(경배)「일본에서 온 식구들인데, 교수 교사들 103명이 청아캠프에 와서 4박5일 간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선조)」 그랬구만! 여자 남자, 어디가 많아? 「반반이네요. (어머님)」 그럼 평화메시지 Ⅸ번 Ⅹ번…. 이것은 탕감을 위한 세계적인 중요한 사명을 얘기한 것인데, 잘 들어요. 자!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박수)
여기에 영계의 실상이 있는데, 기독교 120명 가운데서 열두 사람을 뺐는데, 그 가운데서 중요한 대여섯 사람, 한 절반만 읽어 주라구. 영계의 실상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을 이 사람들은 다 모르지. 안다고 하더라도 컨셉(concept; 개념)이지, 실제 나와 관계를 맺는 행동적인 규범이 돼 있다는 것을 모른다구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자, 읽어주라구. 「예. 영계메시지입니다.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입니다.」
불교, 기독교, 회회교, 그 다음에 인도교와 공산당까지 120명씩 영계에 있는 모든 것을 총동원해 가지고 총회를 했어요. 총회를 통한 결의문을 통해서, 결의문을 중심삼은 그 위에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를 어떻게 세워야 된다는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승낙을 받아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어떤 사람이 구상한 것이나 꿈이 아니에요. 실상적인 실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가운데 모든 것이 포함돼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꼭대기에서 지도하면서 자기들이 뭘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안 됩니다.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섭리적 프로그램에 따르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허사예요. 나라나 모든 존재의 권한까지도 앞으로 이렇게 나가다가는 인류는 멸망을 당해요.
원자탄과 수소탄을 쌓아놓고 있는 데 있어서 악한 놈들이 죽을 수밖에, 망할 수밖에 없게 될 때에 ‘에라, 모르겠다! 세상에 어영부영 살면서 정도(正道)의 길은 없는데 여기서 미련을 남겨서 뭘 하겠냐?’ 해 가지고 원자탄 저장한 창고 버튼만 하나 누르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열 반응으로 말미암아 백 킬로미터, 천 킬로미터까지 터져 나갈 텐데, 이웃에 있는 또 다른 나라에서 원자탄 저장한 창고만 열게 되면 우주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일본이고, 한국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죽더라도 자기의 영적인 생명력을 중심삼고 실체는 갈라져 가지고 영계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이 많이 필요 없어요. 한 사람으로 시작한 거예요. 이제는 세계가 이런 모든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한 가정이 나오더라도 타락권과 관계없는 초월적인 역사의 최정상의 자리에 있어서 살 수밖에 없어요. 왜? 세계가 파괴된 것을 보면, 자기들이 그런 일을 되풀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지금까지 영계를 완전히 몰라서 청맹과니같이 살았지만, 이제는 그렇게 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을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인간 세상에 프리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인간이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망쳐놓은 거예요. 그것을 새로 다리 놓고 개조해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그런 심정의 세계로 돌아가기 전에는 하나님을 정상적으로 대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엄청난 과정에서 분리된 것을 ―분리만이 아니에요. 절단된 거예요.― 누가 갖다가 이어 줄 거예요?
하나님 대신 전체를 알고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메워 줘야 되고,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도 어때요? “두 분 다 당신들 이러고 이래서 싸우지요?” 해서 그 두 분을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러면 참된 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생명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 없이는, 생명이 없이는 핏줄이 안 생깁니다.
핏줄을 지금까지 귀히 여긴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핏줄을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야 된다구요. ‘핏줄’ 하게 되면…. 부자지관계는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상식에 영원히 자기들이 안착할 수 있는 기점이 없다는 거예요. 핏줄을 잃어버렸다는 것이 얼마나 한스럽다는 것을 알라구요.
일본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천황이고, 총리고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일본은 더더구나 그렇잖아요? 출세한 사람들은 첩을 얻어도 환영할 수 있는데,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원칙에 이탈되는 거예요. 이탈도 아니지! 절단되어서 없어져야 할 것이 남아 있다는 사실은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눈으로 봐서도 모르고, 냄새를 맡아도 모르고, 입으로 먹어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고, 만져 봐도 몰라요.
그런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뭐예요? 하나님의 실체로서 공인될 수 있는 그런 중심존재가 온 사탄세계에서 공인되어 가지고 공인된 것이 유치원으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박사, 사회까지 거쳐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새로운 나라의 모든 법적인 기원으로서 틀림없이 결정될 수 있는 위에 서야만 이상적 유토피아의 세상이 와요. 유토피아가 인간끼리 돼요? 얼마나 악달이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
여기 부처끼리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몇 명이나 되나? 그래도 꽤 되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명이에요. 이게 뭐야, 이게? 뒤에서 그러면 보이나? 일어서서도 이래야 할 텐데, 왜 이래? 부끄러우니까 그렇지. 내리라구요. 그래, 얼마나 싸움했어요? (웃음)
또 그리고 통일교회를 믿기 시작한 그때부터 부부가 그전과 비교할 때 얼마나 달라졌어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부처끼리 눈을 흘기고 싸우고, 주먹질하고, 발길로 차고 “이 간나, 저 간나…!” 하는데 그게 하나님의 몸이에요.
타락해서 그런데, 타락은 절단이에요. 몸 마음의 절단, 하나님과 부자관계의 절단, 부부관계의 절단, 가정관계의 절단, 국가관계의 절단…. 전부 다 절단인데, 누가 이것을 이어요? 칠성판에 누워서 죽음의 운명을 재촉하고 초를 다툴 수 있어서 주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모시고, 천하를 주관할 수 있는 주인공이 다시 태어나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러나 오늘날 현대과학이 지상세계에 있어서 우주과학의 시대로서 진전했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것이 공식 법도의 원리 위에서 이루어져 나가기 때문에 완전히 알면 완전한 것을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인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통해서 경쟁해 가지고 개발한 것을 자기 것으로, 자기 나라의 것으로 쓰겠어요? 자기 나라가 살아남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러면 자기 나라가 먼저 망해요.
종교 믿던 사람들이 길거리에 가게 되면 몽둥이로 후려갈길 때가 옵니다. 종교가 뭘 했어요? 통일교회가 뭘 했어요? 레버런 문, 참부모가 뭘 했어요? 유엔을 기필코 이루어서 역사의 모든 전부를 청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늘이 그것 때문에 시험보다도 교육까지 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제일 무서워하고 제일 싫어하는 것이 뭐냐? 하늘이 최후의 명령을 내려서 인류는 망하든 말든 처단하라고 한다면 순식간에 해버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만대 독자예요. 7대 독자가 아닙니다. 만대 독자입니다. 억만 대에 하나밖에 없는 독자예요. 독자가 잘못해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지옥에 꽂은 하나님의 법을 알아야 돼요.
남자들, 바람들 많이 피웠지? 우리 맹세문 첫째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향 땅이 어디예요? 여러분의 일본 땅인 줄 알아요? 아니에요. 본향이에요. 본향의 몸 마음 땅, 두 땅이 갈라졌어요.
지금 살고 있는 곳은 타락한 후, 쫓겨난 후에 살고 있는 땅이에요. 그게 본향 땅인 줄 알아요.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첫 조상이 하나님과 한 몸을 이루어 가지고 이상적 기점…. 참된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본향 땅이에요.
거기에 실체가 뭐냐? 아버지 실체와 어머니 실체, 그 실체가 부부가 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남자 몸뚱이, 여자 몸뚱이예요? 생식기입니다. 해봐요, ‘생식기!’「생식기!」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이중으로 돼 있어요.
본연의 마음의 생식기는 양심과 더불어 결착돼 있고, 몸뚱이의 생식기는 사탄의 핏줄과 결탁돼 있기 때문에 핏줄이 다른 거예요. 그러니 남자 남자가 같은 자리에서 동화될 수 없어요. 반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살겠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타락한 최후에 서글프고 원망스럽고 비탄스러운 모양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32개 주에서 그 일을 하기 위한 공론이 벌어지고 있어요. 세계에 그 바람이 불었어요. 일본도 거기서 떠날 수 있어요? 교수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교(敎)’ 자가 무슨 ‘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예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르치는 거예요. 교수(敎授)의 ‘수’ 자는 ‘줄 수(授)’ 자지? 아버지와 아들이 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해서 영원히 변치 않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교수예요. 대가리를 다른 데 두어 가지고 휘젓고 돌아다니면 안돼요. 어디로 다녀요? 비참한 거예요.
나는 일본 사정을 본격적으로 일본에 가서 조사한 사람이에요. 공부도 안 했어요. 공부하려면, 지장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 세계에 가서 24살 이상까지도 더럽혀서는 안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통일교회를 세웠는데, 쌍간나 자식들! 몽둥이로 때려치우지 않으면 전기장치를 해서 정자와 난자가 결착할 수 있는 점을 무력하게 만들어야 돼요. 죽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간단하다는 거예요. 정자 난자를 죽일 수 있는 전기장치만 해서 한꺼번에 다 하면, 100년 이후에 인류는 없어질 수 있어요. 그런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악한, 타락한 세계냐 이거예요. 친족상간 관계예요. 미국 같은 데 가면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살고, 어머니하고 아들이 살아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하고 딸하고 그 아비랑 같이 살면서 왜 이렇게 사느냐고 할 때 그저 그렇게 됐으니 습관 삼아 산다는 거예요. 세상에!
창조이상 가운데 그것이 하나님의 꿈에나 있겠어요? 그러니까 인류는 아예 없어질 수 있는 무리가 됐다고 해서 사탄은 안심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고, 누구고 나와서 복귀를 못 한다고 생각해요. 돌이키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 세계에서 어때요?
여러분들이, 머리들이 높고 수준 높은 사람들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이게 역사적인 원수의 나라입니다. 일본인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저어 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역사적으로 침범한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입니다. 이 원수의 나라와 하나 되어 가지고 무엇을 할 거예요? 일본 나라의 지도자가 원해요? 한국 나라의 지도자가 원해요?
그 가운데 서 가지고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축복해 주는데 그냥 해주면 안돼요. 교차축복은 개인을 두고 말하지만, 교체축복을 한 거예요. 2,616쌍을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 교체결혼을 한 거예요. 그러니 일본도 뒤집어지고, 한국도 뒤집어져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 쫓으라고 한 거예요. 그 놀음을 하면서 내가 왜 욕을 먹어요?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안 그래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하려고 일생 동안 감옥을 찾아다녀야 돼요? 이것들을 돌려놓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활이 일일시대로 넘어갔습니다. 매일같이 우리 통일교인을 만나면 어떻게 돼요? 자동적으로 비교해서 자기보다 나아요. 먹고 자고, 그 다음에 뭐예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의 여섯 가지 모든 것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자기들은 자기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자기를 위해 가지고 이 땅 위에 발생하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야 산다, 위함으로 구원받는다 이거예요. 위함으로 완성해요.
남자가 생겨날 때, 남자가 먼저 태어날 때 남자 자체를 중심삼고 만들기 시작했겠느냐? 왜 만들었느냐? 근원에 들어가면, 여자라는 것을 먼저 선유조건으로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론을 세우는데, 선유조건이 뭐예요? 선유조건이 없게 되면, 가설이 망동적인 논법으로서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예요, 남자가 먼저예요? 세상은 남자가 먼저라고 하는데, 그건 미친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이상세계가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가 먼저예요? 힘이에요? 집에서 사는데 여자들이, 아기들이 힘에 굴복해서 살아요? 아기들이 어머니의 젖가슴에 품기게 될 때 힘 대결을 해서 이겨서 젖을 먹어요?
어머니들은, 부모들은 자식을 예쁘다고 해서 자기 위신과 체면을 생각지 않고 아기들이 침을 흘리고 이런 것도 키스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들은 아기들이 먹고 흘리게 되면, 휴지가 없으면 그것을 빨아서 삼켜버려요.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타락해서 하나님같이는 못 하더라도 하나님이 있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그림자같이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실체와 관계가 없어요.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남아진 것이 뭐냐? 아버지들은 전부 다 천사장의 몸이에요. 아버지는 여편네를 이용해 먹어요. 아들딸까지도 이용해 먹어요. 팔아먹는 거예요. 아내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여자는 본심이 안다는 거예요. 남편 보기에 부끄럽고, 아들딸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 복중에 원수의 씨가 들어와 가지고 자궁을 점령해 가지고 10개월이면 10개월 어머니의 피와 모든 전부를 빨아 가지고 어머니를 고생시키면서 인사도 없이 커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나올 때에는 탯줄을 파괴시키고 나와야 돼요, 배꼽 줄을 다 끊어버리고. 어머니를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의 산고, 해산의 수고가 얼마나 커요? 해산할 때에는 남편이고 무엇이고 있으면 다 집어던져요. 남편이 있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머리끄덩이를 잡고, 마음에 조금 섭섭한 것이 있으면 죽으라고 타고 앉아서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응아!’ 해서 아기를 낳고 보면,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냐 할 때 남편의 아들딸이에요. 어머니는 이름도 없어요. 이름도 없이 문전에서 쫓겨났더라도 그 아기를 붙안고 욕을 먹고 천대받으면서 아기가 죽기 전에 어머니가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원리에 있어서 하나의 남아진 길입니다.
남자 녀석들은 도적놈의 새끼들 아니에요? 누시엘의 핏줄을 받은 아들의 입장이니 도망가요. 내가 여기서 몽둥이로 후려갈기게 된다면, 이것 다 도망갈 패들이에요. 그러나 일본 여자들은 도망을 못 가요. 지금까지 수모를 당하고 반대의 길을 거쳐 봤지만 가다가 전부 다 돌아왔어요. 하늘이 못 가게 하는 것을 아니까 말이에요. 돌아가려야 돌아갈 길이 없어요. 죽더라도, 죽을 신세가 되어 가지고는 선생님 앞에서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이 돼요? 그러니 선생님 앞에 올 때까지는 죽을 고생을 해야 돼요.
여러분 일본 식구들은 통일교회를 위해서 고생했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나는 임자네들이 돈을 모아서 헌금한 것을 한푼도 안 썼어요. 내가 쓰고 있는 푼돈을 가해 가지고 쓰는 줄 알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통일교회를 망칠 수 없어요. 왜? 레버런 문 때문이에요. 어쩌면 하나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따라오는 거예요. 나중에는 나으니까 하나님을 살려주고, 하나님을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놓아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세계와 같이 모실 수 있는 사람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를 다 버리더라도 레버런 문은 버릴 수 없어요. 역사가 증명하고 있어요.
일본이 얼마나 나를 미워했어요? 일본이 망한 다음에 형사 짜박지들을 내가 다 살려줬어요. 그 빚을 갚아야 돼요. 그런 조상들한테 기도해 보라구요, 어떻게 된 것인지. 자,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이 어때요? 지난날의 모든 사람들이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악한 놈도 가고 선한 사람도 다 갔으니 옮겨가 가지고 제일 나쁜 자 부르라고 하면 대번에 불러 가지고 증거시킬 수 있고, 좋은 사람 누구나 부를 수 있어요.
예수도 좋은 사람이 못 돼요. 왜 잡혀 죽어요? 사막지대인데 국경선을 한 서너 개를 넘어 다니지 말이에요. 모세는 도망을 다니면서도 자기 민족을 구했는데, 예수는 왜 도망을 못 다녀요? 33세까지 장가 못 가면 죽게 돼 있어요. 하늘이 책임추궁하게 돼 있어요. 놓아두어야 씨가 완전치 않다는 거예요.
이런 저런 것을 알게 된다면, 결혼문제가 어때요? 30살 넘는 사람은 아기를 낳더라도 그것은 본연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될 때는 어떻게 돼요? 이삭을 100세에 낳았던가? 「예, 아브라함이….」 100세에 낳은 그 자식이 당당해요. 하나님에 의해서는 연령의 한계선이 있을 수 없어요, 초월해 있기 때문에.
이 양반들이 어저께 여기 대회 때 참석했나? 「어제 대회 때 참석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왜? 참석시키지, 뒷전에 마이크라도 내 가지고….
알겠어요? 교수라고 잘났다고 할 수 있는데, 교수가 뭐예요? 교수, 죽는 거예요. 교수대라고 그러잖아요? 무엇이 달라요? 한국말은 교수(敎授)하고 교수(絞首)하고 같아요. 누가 죽느냐 하면 교수대가 죽지 않아요, 교수가 죽지.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원리세계를 이해하는 데 상당히 지장이 있습니다. 한국어를 안 배우면 안돼요. 왜 그러냐? 세계 인류의 어떠한 민족이든지 한국 사람이 발음하는 것을 다 못 해요. 일본 사람이야 30퍼센트도 못 해요. 30퍼센트 이상 따라 넘지를 못해요.
이게 무슨 말이냐?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것이 있어요. 해봐요, ‘훈민!’「훈민정음!」훈민이 뭐냐 하면, 가르친다는 훈독회의 ‘훈(訓)’ 자예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바른 음으로 가르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한국의 글을, 한글을, 훈민정음을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을 발표할 수 있는 글이에요. 발음 못 할 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앞으로 세계의 어디를 가든지 5년만 되게 되면 같이 동참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데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발음들을 바르게 하니까.
선생님이 88세가 되어 가지고도 어때요? 16살 이후에 1년 반 동안에 일본말 초등학교 자료를 전부 다 따룬(외운) 사람이에요. 그 세계의 것을 가르치고 뿌리를 빼려면, 몰라 가지고 빼려면 ‘아야!’ 소리가 나와요. 싫다고 해요. 지나치게 안 하려면 자기가 그 말을 배우기 위해서 ‘아야’ 소리 이상 체험하고 통하지 않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다 따루었어요. 옛날에 공부한 사람은 알겠구만.『국어독본』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식민시대에는 한 학년에 두 권씩 해서 전부 열두 권이에요. 그것을 알려니 나이가 많아 가지고 4학년에 들어갔어요. 들어가니 아이들 중심삼고 동생 중에도 제일 끝 동생과 같이 되어 가지고 걔들이 말하는데, 아무것도 알아듣지 못하니까 얼마나 기가 차요?
사람의 정신통일이 무서워요. 이렇게 읽으면 다섯 페이지 아래까지 글자가 보여요. 영계가 그렇게 몰아치는 거예요. 본성에 타고난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 우주가 어디가 틀렸고, 어디가 바르고 옳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반대하고 어디에 가요? 영계의 어디에 갈 데가 없어요. 교수라고 잘났다고 꺼떡거리다가 죽어 보라구요.
동경대학에서 내가 세계적인 대회를 주도시키려고 했는데, 이 녀석들이 레버런 문을 아무것도 아닌 한국 사람으로 알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주도는 내 책임인데 자기들이 하려고 하길래 뒤집어 박았어요. 만만하게 생각할 수 있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교수들이 여기에 와서 ‘아이고, 문 총재에게 뭘 물어보겠다.’ 할 수 있는데, 물어보기는 뭘 물어봐? 물어보기 전에, 여러분의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답! 일본의 교수고, 총장이고, 대통령이고, 왕이든, 수상이든 자기 것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거예요.
오관을 보게 되면, 이 눈이 무엇을 보기 위한 거예요? 나를 보기 위한 거예요? 무엇을 보기 위한 거예요? 코가 내 냄새를 맡고, 입이 나를 맛보고, 귀가 내 소리를 듣고, 손이 나를 만지기 위한 거예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그래서 절대가치의 완성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 자체, 절대자 자체에서는 완성을 못 해요. 절대가치를 완성 못 시킨다는 거예요. 왜? 홀로예요, 홀로!
절대자가 자유가 뭐 필요해요? 자유 위에 있는 것이 절대인데, 만민이 찾는 자유 가운데 그 사이에서 끌려 다니는 하나님이에요? 절대자가 행복이 뭐 필요해요? 그렇잖아요? 상대라는 말, 상대가 뭐 필요해요? 이 오관이 무엇이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가 오관보다, 내 몸뚱이보다도 더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대표한 것이 남자라는 괴물인데 그 생식기를 자기 것으로 알면 미친놈의 자식이에요.
그것이 자기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왔어요? 온 것이 어머니로부터 온 법이 없어요. 인류역사의 정자가 여행한 곡절의 길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것을 받아줄 수 있는 여자가 없다면, 인간은 다 없어지지요? 도다이(東大)가 뭐예요? 도다이(燈臺)라는 것이 밤에나 필요하지, 낮에 뭐가 필요해요? (웃음) *동대생, 동대 출신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일본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일본의 빈민굴에도 가서 산 사람이에요. 유명한 학자에게 가서 비서 노릇도 했어요. 선생님이 글씨를 잘 써요. 저런 것은 늙어 가지고 썼지만 말이에요. 정자로 쓰면 글씨를 잘 쓰고 시적 감정, 문학적인 소질도 풍부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16살 때 기도하던 기도문이 70년 가까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세계시인협회에서 레버런 문의 이름을 알면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1등상을 자기들이 정해 가지고 내가 2002년에, 70년 가까이 된 후에 상급과 메달을 받아서 가지고 있어요. 박물관에 그런게 있는 것을 인간들이 몰라요. 나는 선전 안 해요.
그런 것이 진짜 사실이라구요. 사실인데 사실도 모르고 거짓말로 생각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머리가 좋으니 꾸민 거다 이거예요. 예수를 시켜 가지고 “너, 나를 증거해라!” 하면, 예수가 증거하겠어요? 공자, 석가모니, 5대 성인, 120명씩 하면 얼마예요? 다섯만 하더라도 한 6백 명 되는 이런 사람들이 레버런 문이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원하지도 않고, 부탁도 안 했어요. 내가 그들에게 부탁할 수 없어요. 부탁하게 안 돼 있어요. 내가 가르쳐 줘야 하는데, 때가 안 왔다구요.
가르쳐주는데 성인들을 일본 사람들이 가르쳐줬어요. 성인의 선생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먼저 가서 성인들의 선생 노릇을 해요. 선생님의 아들이 영계의 총사령관이 돼 있다구요. 그것을 거짓말로 알아요? 그런다면 대가리를 까버려야지!
누가 그렇게 하게 했어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자기가 원해서 간 것이 아니에요. 내가 보낸 사람이에요. 샅샅이 조사해 가지고 통일원리를 생명 대신 귀하게 여겼으면 영계에서 어떤 자리에 통일원리가 있는지 알아봐라 이거예요. 틀렸으면 틀렸다고 보고하라 이거예요.
가 보니 영계가 선생님이 가르친 그냥 그대로예요. 놀라자빠졌어요. 그대로고 자기 한계권 내에 머무를 수 있는, 지식권 내에 측정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아니에요. 무한대의 측정을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이니 가면 갈수록 모를 것이 더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려고 하는 한계권에서 바라볼 때 바라보는 그 세계보다 모를 것이 더 많으니까 하나님 자신도 알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 가지고 중단했어요. 하나님을 알겠다는 사람은 바보고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한국말로 ‘바보’ 하게 되면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라는 거예요. 틀림없는 것이에요. 한국말은 전부 다 예언서와 같아요. 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혼자 하나님이 천국을 못 이룹니다. 알아요? 천국에 가려면 땅이 필요하고, 백성이 필요하고, 천국을 이룰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의 사상적 체계를 가져야 돼요. 3대 요소 아니에요?
일본에서 문 총재에게 얼마나 간판을 붙이고 욕을 붙여 가지고 속지 말라고 한 거예요. 임자네들 다 속아서 왔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나도 말하기 싫고, 듣는 사람들도 그래요. 여러분들을 칭찬하면 좋겠지만, 칭찬하려면 덮어놓는 것이 뭐냐? 절연체를, 통하지 않은 것을 덮어놓았어요. 이것을 뜯어야 돼요, 죽기 전까지는. 혼미상태에 들어가서 살려놓더라도 이것을 다 벗겨버려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겁니다.
옷을 벗기고야 생식기를 만져 볼 수 있지요. 부부간의 특권이 뭐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남편’ 해 가지고 벗으라면 벗어야 되오, 안 벗어야 되오? 남자들 답변! 교수님들, 그 자리에서 “아이고, 너는 소학교밖에 못 나왔으니까 나는 싫어!” 할 수 있어요? 부부돼 가지고 싫다면, 싫다는 녀석이 책임져야 돼요. 왜 싫어요? 자기 생명 이상의 가치, 1억 5천만 일본 사람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겁니다. 1억 5천만 명을 준다고 해도 그 생식기가 상대 없이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아내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한국말로 아내는 뭐예요?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는 것을 안 해, 사랑받기 싫어하는 뜻이 됩니다. 한국말을 알아요? ‘아내!’ 해봐요.「아내!」안에 사람, 안방 어머니의 노릇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벌써, 그런 것을 볼 때 아담…. 아담이 담을 만들었어요. 해와, 한국말로 일을 해 오라는 거예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걸려 가지고 ‘아, 담을 만들고 일을 해 오니 남자 여자가 잘못됐다.’ 하는 것을 알아요. 얼마나 앞서 있어요?
‘하늘 천(天)’ 자도 두(二) 사람(人) 아니에요? ‘지아비 부(夫)’는 두 사람을 끼웠어요. 지아비라는 것은 상대를 가졌지만, 하늘은 상대를 못 가졌습니다. 하나님이 혼자 사는 거예요. 그러니 ‘지아비 부(夫)’ 자는 ‘하늘 천(天)’ 위를 뚫고 와요. 가정을 중심삼은 아버지니까 그 뜻이 천지보다도 귀하다는 것 아니에요?
자, 그러다가…. 내가 9시까지 강연하기 위해서 가야 돼요. 여자들만 한 1천7백 명 모인다는 말이 있는데, 모이는지 가 봐야 돼요. 여자들은 ‘간나’라고 하지요? 한국말이 그렇습니다. 그놈의 간나! 부모들도 “요놈의 간나가 앞으로 어떻게 돼?” 말을 그렇게 합니다. ‘간나’ 할 때에는 시집갔나?
그게 걸려요. 어디로 가겠나 그거예요. 가야 돼요. 강을 건너가야 되고, 산을 넘어야 되고, 뜰을 건너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오라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너와 같은 딸, 나와 같은 아들을 낳아라 그거예요. 가서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까지 합해 가지고 너와 나와 같은 사람을 낳아라 그거예요.
그러니까 가도 돌아와서 만나게 될 때에는 “잘했다.” 서로가 좋다는 거예요. 영원히 붙들고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유일인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절대의 상대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사람이 실체가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주 존재의 가치를 알기 위해서 암만 남자가 잘났더라도 그림자가 없는 남자는, 하나님과 같은 실체를 나타낼 수 없는 사람은 실체를 가진 여자 앞에는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도적놈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나타나는 거예요.
여기 일본 남자들도 바람 많이 피웠겠구만! 사탄세계의 여자들은 생식기를 벌리고 울게 되면 남자의 뱀 대가리 같은 것이 무조건 여기에 들어와서 자고, 여기 들어와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에덴에서 씨를 심었으니 그냥 그 씨를 찾아가는 거예요.
일본말로 남자 생식기를 뭐라고 그래요? 깅타마(金玉; 금구슬, 불알)! (웃음) 한국말로 “이야, 그것이 길고 긴 다마다!” 굴러다닌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말이 그래요, 깅타마. 그것을 얘기하면, 한국말을 배우면 “깅타마는 금 같은 다마(玉)다.” 이렇게 돼요. 깅노타마(金の玉)! (웃음) 남자들은 깅노타마를 갖고 있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에 가서 깅타마를 얘기하는데, 그것은 깅노타마로 생식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귀한 거예요.
한국은 민족적으로 그런 면에서 다르기 때문에 어때요? 일본 나라 사람이 그렇게 와 가지고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지 알아요? 몇몇 사람만 들어오면 부락을 점령해 가지고 약탈이에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라고 하게 된다면 뭐예요?
‘일’ 자와 ‘본’ 자인데, 날의 근본이 뭐냐 하면 밤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일본(日本), 날의 근본이니 제일 새까만 데서 출발한 것이 일본 사람이다! 이렇게 해석했어요. 그렇잖아요? 날의 근본은 어두움에서부터! 일본 사람으로 날을 지키는 사람도 어둡고, 어두운 데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니혼도(日本刀), 그것을 신도(神刀)라고 하지요? 그것 하나 가지고 자기가 천하를 통치하겠다는 그런 컨셉이 있어요. 다 죽이면, 그 아들딸이나 모든 전부는 죽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니혼도를 가지고 천하가 돼요? 일본도를 가지고는 집안에 있는 쥐새끼도 못 잡아요. 아, 그런데 날아다닐 수 있는 모든 것을 잡을 수 있어요? 날아갈 수 있는 도적놈이 도망가려고 하는데 따라가서 잡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말하면, 일본 사람들은 배울 것이 많을 거라구요. 다른 말 말고 그런 말만 계속하면, 어디에 가서…. 외교무대에 나가든가 비즈니스를 하더라도 농담거리로 쓸 것도 얼마든지 많기 때문에 임기응변의 사기성과 도적질할 수 있는 내용이 풍부해요.
선생님이 힘으로도 보통 사람에게 지지 않습니다. 내가 씨름꾼이에요. 축구를 했던 사람이에요. 운동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학교에 가서 공부할 때도 지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들이 내가 나타나면 어떠냐? 들어오는 선생이 ‘오늘은 또 무슨 질문을 안 하겠나?’ 그래요. 일주일 동안 연구하게 되면 선생을 들어 치워버려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거예요. 책이 얼마든지 있고, 참고될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공부하면 하기 전에 벌써 알고 있는 거예요. ‘저 선생이 거짓말한다.’ 이거예요. 선생이 나갈 때 불러 가지고 “왜 그렇게 거짓말을 했습니까?” 그랬어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자화자찬이 되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지만, 가까운 사람들이니까 얘기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살인마가 되고, 야쿠자가 됐다면 나는 야쿠자라고 아들딸한테 얘기를 해야 돼요. 마피아가 됐으면 마피아라는 것을 말해야 돼요. “그렇지만 너한테는 마피아 되고 야쿠자 되라고 나는 얘기를 못 한다. 너는 되지 말고, 우리 가정을 정리해 놓고 우리 가정을 미워하는 일본 사람보다 대표적인 사람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야 될 것이 부모들의 입장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참부모는 비밀의 가시까지 따져 가지고 걸리지 않게 만들어 줘야 할, 정비까지 해줘야 할 책임이 있기에 이런 말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자, 빨리 시작!
(『평화훈경』부록 : 영계보고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1)시몬 베드’로부터 훈독 시작; ……칼빈의 사상에 국한되어 있는 모든 사상가들과 철학자들이 통일사상을 접하게 되면 칼빈의 사상이 지극히 부분적임을 깨닫고 부끄러워할 것이다.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원리 통일사상을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기를 당부하고 싶다.) 칼빈을 하고 근대 신학자 칼 바르트 하나 읽고, 그 다음에 유교세계에서 120명 가운데 일본 사람이 열 세 사람 들어가 있어요. 그 열 세 사람 다 하지 말고 다섯 사람만 읽어 줘요.
(‘9) 칼 바르트’ 훈독 후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4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각 120인 통일원리 영계세미나 보고서, 유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Ⅲ. 일본의 유학자 109) 후지와라 세이카부터 113) 오쓰카 다이노’까지 훈독)
그만하고 이거 Ⅹ장…. 그것은 책에 다 있으니까 책을 사서 연구하면 다 연구할 수 있어요. 학자들이 됐으면 그것을 꿰뚫고 다 그래야 될 텐데, 모르는 입장에서 방관하는 것은 학자의 심정이 아니에요. 지도하는 사람들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자, Ⅹ장 절대성!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 평화, 그 다음에 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가정만 하면 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를 갖다가 붙었어요. 성이 얼마나 귀하다는 거예요. 자, 빨리 읽어요. 그러면 시간이 맞겠다구요.「빨리 읽어도 되겠습니까?」통역이 있으니 읽는 대로 읽어요.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들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박수) 박수해 줘야지. 크게 해줘요. (박수) 사랑한다는 표시로 윙크해요. (웃음, 박수) 자, 이제는 나눠줘요. 이제는 아침 먹을 때가 왔는데, 밥 먹기 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까까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같이 되면 천국에 간다구요. 천국은 아이와 같이 되어야 간다고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게 3대인데, 여러분은 3대가 언제든지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뭉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역사에 없는 뭐예요? 이 책도 그래요. 3대권을 중심삼고 7대까지가 한 카테고리예요. 한 범주가 됐어요. 들어갈 때에는 7대가 같이 천국에 가서 하나의 족속으로서 주장할 수 있는, 하나의 부서가 생길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7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7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가 돼요. 자, 그것 읽으라구.
(훈독 계속;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 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7일날이 언제라고? 어제? 음력으로 7월 7일이 며칠이라고? 「8월 19일이 음력 7월 7일일 거예요.」 어제인가? 「예, 8월 19일이었습니다.」 「어제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입니다.」 그래, 견우와 직녀! 섭리가 거기에 다 맞추어서 어쩌면 날짜까지 틀리지 않고 움직여 나가느냐 이거예요. 자,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읽고 기도하라구. (이후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제는 아침도 끝났고…. 「아빠, 가자요. (신준님)」 손자가 데리러 와서 ‘아빠, 가자요.’ 그래요. 그러니까 일본에 돌아가서 어때요? 이 시대의 소명적 책임 완결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거예요. 세계적입니다. 해와 국가라는 것이…. 해와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입니다. 어머니 대신 나라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러니 그 어머니가 아버님을 만났다는 것은 역사에 처음이에요. 그러면 아버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지금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가지고, 아들딸까지 찾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모든 피의 흔적을 탕감해야 돼요. 어려움을 중심삼고 복중에서부터 갈라져 나온 것을 이제는 어머니 자신이 배 가지고 다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왜 해와의 나라가 필요하냐? 어머니 나라의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선 여자들의 모습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모(母)’ 자하고 ‘나눌 분(分)’ 자, 어머니의 분신과 같은 아들…. ‘여분자(女分子)!’ 해봐요.「여분자!」여분자가 일본 여자들이에요. 어머니의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의 놀음을 할 때 어머니와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류의 모든 태어나는 아들딸들을 다시 어머니 복중에서 묶어야 되는데, 복중에 묶은 그 자체는 하늘 남편의 정자와 관계가 없어요. 하늘나라의 정자를 이어받은 것은 뭐예요? 어머니가 비로소 참가정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이것을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고는 이 모든 인류가 다시 정자를 대신해서 태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비참한 역사, 어머니를 중심삼고 갈라져 싸우던 절단된 모든 것을 찾아서 아버님이 와 가지고 모든 천지의 비밀을 어머니한테 가르쳐주는 거예요. 아버님 자신은 120개 국가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를 전도 내보낼 때 그들이 나라를 세워서 로마까지 하나 만들 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120문도를 세워서 그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인데, 이제 새로이 12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 시대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그때에 참부모가 됐다면 그 나라들을, 전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국가의 지도자들이 새로운 어머니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어머니도 이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의 분신과 같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합해서 세계에 축복을 해주고 1대에 끝내야 되는 거예요. 몇 대가 아니고 1대 이내예요.
1대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이니 1대, 이 한 시대, 이 시대, 12년권 내에 들어간 이때에 모든 것을 청산지어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갈라졌고, 참부모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갈라졌고, 그 남자 여자의 아들딸이 갈라져서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묶어진 데가 없다는 거예요.
종교권이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종교권 전체가 하늘로부터 시작했지만 그 급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다릅니다. 종족시대가 달라요. 8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여기서 올라갈 것인데, 역사를 통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이 반드시 하나의 교차점을 통해서 사탄이 위에 갔으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하늘이 아래로 내려왔으니 아래에서 찾아 올라가서 쭉 해서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올라와요.
이것은 8단계를 거쳐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교차예요. 이 거리하고 이 거리가 같은 중간에서 다시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이 위로 올라가요. 개인으로 올라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로 5단계 단계를 넘어야 국가기준을 넘어서는 겁니다. 국가기준을 넘어선 역사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사할 수 없고 하나님이 영어의 신세, 자연적 감옥에 갇힌 거와 마찬가지였어요.
이것이 엑스(×)를 지나가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사탄이 지배하는 것이 뭐예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최후까지 지배하니 유엔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조국을 찾아서는 세계의 하늘땅을 중심삼은 왕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국가기준으로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만 국가가 연결되니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유엔까지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유엔까지 가는데 5단계에서 6, 7, 8이에요. 5단계가 갈라져서 이렇게 되었던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이 세워 가지고 5단계에서 6, 7, 8이에요. 여기서부터 8수를 중심삼고 되어야 되는 거예요. 금년이 8이에요. 이걸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8, 9, 10, 11, 12가 됩니다.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뒤집어 가지고 바른손이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8월 19일, 어제가 19일이지?「예.」어제 19일이 음력으로 칠월칠석 날 견우와 직녀가 만나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 오작교에서 갈라지는 거예요. 1년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복귀의, 환희의 희년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순간이 오늘날 2천 몇 년이에요? 「2007년입니다.」 6년이지만, 선생님은 7년인데 여기에 비로소 6수를 넘어서 가지고 6수에서 쌍이 돼요. 쌍이 이렇게 됐던 것이 비로소 6수에서 7, 8…. 반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떨어져 내려갔지만 여기서는 쌍이 되어 가지고 6, 7, 8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완전히 8, 9, 10, 11, 12예요. 12는 어머니의 자리에 가는 겁니다. 그래서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야 돼요. 정자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어머니를 만나서 난자를 만나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갖고 있는 자궁의 소금물 위에 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소금물입니다. 떠 있어서 하나님 가운데서는 보이지 않지만 소금물 같은 데에서 아담과 해와가 쌍둥이로 나왔다는 거예요. 쌍둥이를 한꺼번에 낳을 수 없으니까 갈라놓고 마음대로 얼마든지 살아 있는 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창조한 아담 해와를 씨로 해 가지고 그것을 확대시킨 것이 가정이상이에요. 가정이상이니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모든 만물들도 하나님이 많은 것을 만들지 않았다는 거예요. 한 씨를 심어놓은 것이 세계에 퍼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 어머니로부터예요. 지금 65억 인류가 지상에 살더라도 어때요? 65억 인류만이 아니라 수천억의 인류가 영계에 가 있어요. 이 모든 전부가 다시 참부모를 중심삼은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를 받아 가지고 참부모의 자궁에서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조건적으로 끝날에 있어서는 아담 국가가 나오고, 해와 국가가 나오고, 천사장 국가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출발되었던 모든 인류가 다시 참인연의 줄에서 남자 된 정자, 여자 된 난자가 합해 가지고 복중에 들어간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이제 모분자(母分子)라고 했는데, 아들이라고 해서 아들을 낳아야 돼요. 여자가 아들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게 모분자예요. 분신이 되어 가지고 아들을 낳아서 하나님을 직접, 하나님의 사랑에 몽땅, 하나님의 핏줄과 같은 입장의 아들딸을 품고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간판을 붙이고 선전한 거기서부터 참부모의 실체권이 어떻게 돼요?
한 분이 나왔지만 수많은 65억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 대신 조건적인 기준의 인을 받아 가지고 실체적으로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니까 사탄은 반대할 수 없고, 같은 아들딸의 모양이 돼 있기 때문에 사탄은 경배하는 거예요. 참부모와 더불어 경배하고 섬김으로 말미암아 같은 자리에서 이 세계적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이때예요.
거기에 일본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한국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있다면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천사장 나라가 있어요. 천사장이 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지금까지 치리했던, 천사장의 핏줄이 되었던 이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나 역사나 전부 다 남겨서는 안돼요.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남겨야 할 것은 참부모로 말미암아 생긴 새로운 섭리사관이에요.
비로소 인류사관과 하나된 실체의 자리에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핏줄을 받은 그런 아들딸로서 우주 어머니의 자궁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버지께서 그렇게 되어 가지고 인류가 함께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승리한 패권이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어머니의 자궁을 거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본연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시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일본 나라도 없고, 일본 재산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만이 있어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가질 때 비로소 하나님이 상속해 주게 돼 있는데, 오늘날 이 땅의 타락한 세계에 상속권이 있다는 것은 파탄적이에요. 하나님의 제일 악한 역적의 자리를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히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동대 교수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타락하기 전에는 동대 교수도 없었어요. 일본 나라가 있었어요?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서 참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데, 이것이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어져야 돼요. 출발은 가정에서 했으니 가정에서 한 것이 승리적인 국가기준에서 이뤄져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모시고 유엔 자체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원수 되어 가지고 죽인 거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반대로 가서 죽였는데, 어머니가 와 가지고 탕감 길을 전해 줘서 그 자리에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잃어버렸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참부모가 태어나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올라온 실체, 다시 돌아와 만날 때 필요할 수 있는 실체적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씨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씨의 그늘 아래에서 그림자와 같이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한꺼번에 천국에 들어가면 수천만년 역사시대에 미완성했던 천국을 한꺼번에 완성한 천국으로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자리를 잡고 타락하지 않았던 그 기준의 자리를 대신해서 하늘이 왕좌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지금까지 재창조한 것이 재림주와 더불어 같이 했기 때문에 그 자리는 사탄이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절대복종⋅절대순종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것이 천사세계예요.
그러니 천사세계까지도, 사탄까지도 구해줘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사장권으로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이 섭리를 위해서 마지막 때 유엔을 중심삼고 지옥과 천국 문을 다 열어놓았어요. 다 열어놓아 가지고 천국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완료할 수 있는 3대권에 속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니까 여기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래 가지고 1차, 2차, 3차 아담이 와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해서 제4차 아담 심정의 해방세계로 넘어갈 때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재림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시대를 따라가는 것만이 아니고 비로소 재림주께서 자기 승리의 자리에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거짓부모가 막았던 것을 열어놓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시대로 가기 때문에 완전 해방⋅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오나 가나 승리한 참부모의 실체를 자기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어떻게 해요? 교수가 문제가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뿌리가 맨 근본이니 근본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이 합한 혈통의 결실체로서 대신 내가 부모와 하나됐다는 일체의 심정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도 남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찾아와서 내가 어디에서 왔다는 것을 알고 사랑을 가지고 직접 대할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아기를 낳는다면 아기를 어머니가 사랑하고, 아비가 사랑하는 거예요. 아비가 사랑하는데 천사장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직계 아들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온 세계 전체 앞에 완성의 팻말을 꽂고 한꺼번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비었던 천국이 어떻게 돼요? 꽉 찼던 낙원과 지옥까지도 해산해서 천국으로 방향을 바꾸는 거예요.
온 인류가 타락이 없었던, 아담 가정이 타락해 가지고 탕감복귀를 했는데 그것이 없이 해방된 자리에서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발전한 하나님을 사랑의 일체권으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새로이 준수해야 할 역사적 사실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영계에 가서 할 것이 뭐예요? 타락하기 이전에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자리에서 들어가서 새로운 하늘땅의 통일천주세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 또 혁명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틀림없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와 같이 일체화돼야만 돼요. 그래야만 둘 중심삼고 부자지간에 갈라졌던 사실이 완전히 하나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도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완전히 없어지고, 통일적 창조본연의 이상 자리를 가서 떼어 가지고 흠은 있지만 맞추어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 뭐냐 하면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야 되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야 되고, 지옥에 가던 가정이 천국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바꿔지는 때예요. 그래서 새로운 신천지이기 때문에 환태평양 새로운 신문명 개벽시대가 되느니라! 거기서 바꾸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이때에 말한 말을 절대 표본으로 해야 돼요. 그것이 3월 17일부터 4월 5월 6월 7월 8월이에요. 8월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8월 다음에 9월 10월 11월 12월로 금년 말까지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예.」
제일 중요한 것이 유엔에 가서 승리하는 거예요. 유엔에 가서 가인이 있더라도 가인은 이미 굴복한 자리에 있어요. 그것을 길러서 형님이 되어 가지고 동생을 죽이던 것을 사랑으로써 방향을 바꿔쳐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인권이 남아 있더라도 상관없어요.
문제는 이제 유엔총회에 가서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하는데, 가인유엔이 여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 자리에 못 감으로 사탄이 들어왔던 것인데, 그 기준을 다시 맞춤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완전히 제거해 가지고 완전 해방⋅석방세계로 들어 가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손자가 할아버지의 자리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신준이가 손자인데 내 선생이에요. 어제 아침에는 좋아하면서 맞이했는데, 오늘은 더 좋아야 할 텐데 조금만 나쁘면 인사도 안 해요. (웃음) 무슨 얘기를 하는지 이제는 알아듣기 때문에 적당히 해서 넘어가지를 못해요. 반드시 채근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꼬마 왕과 같이 돼 있어요.
할아버지에 대해서 명령하고, 전체 통일교회 식구들에 대해서 명령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제일 좋아요. 제일 좋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생각하고, 차 타게 되면 옆에 앉아 가지고 같이 타고 가는 거예요. 실체세계와 같이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으면 천국 길을 바로 찾아 못 갑니다. 아시겠어요?
이제는 천국이 다 왔으니 천국에 가서 어때요? 일본이 천국이라면 일본에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곳이 하관(시모노세키)이 아니에요. 구주로부터 북해도까지 자기가 본래 태어난 지역을 찾아가야 할 길이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에 가더라도 영계를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가르쳐주고, 자기들이 천국의 어디에 갈 것을 알 수 있게끔 교육받는데 천상세계에 대해서 가르치는 대로 그냥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거리끼는 것이 없는 해방⋅석방의 혜택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딸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아들딸이 돼 있더라도 왕자 왕녀를 모셔 가지고 왕국의 백성이 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느니라! 아시겠어요?「예.」
일본 나라가 왕국이 될 수 없어요. 아담, 해와, 천사장의 세 나라가 왕국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꿀잡이가 됐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개벽시대에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가던 것이 180도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과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일일생활권 내에서 체험만이 아니라 실제 그렇게 살지 않고는 천국이 내가 가는 데 있어서 그냥 그대로 이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강이 되든가 언덕이 생기면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 몇 천년, 몇 백년 걸릴지 몰라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 문 앞에서 기다리면 그 아들딸들, 후손들이 가만 두어두겠어요? “할아버지, 아버지는 책임 못 해서 이 꼴이 뭐냐?” 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볼 수 없으니 다른 세계에 분할해 가지고 교육을 받고 이쪽으로 옮겨와야 해요. 천국 가기 위해 수련하던 거와 같이 그런 어려운 문제가 개재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때를 놓치면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동정 안 해요. 타락한 다음에 즉각적으로 지옥에 몰아넣던 것과 같이 용서법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각자가 마음으로 결정을 하고 결단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참부모는 우리 부모이고, 참부모의 가정은 우리나라를 넘고 세계 가정의 본이 된다.’ 할 수 있는 이런 생각에서 그 단 한 길을 따라가야 해방⋅석방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슴속에 있는 가정을, 하나님의 가정을 탕감해서 저쪽으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막힌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과자도 다 나눠줬고, 아침 먹고는 굿바이 해요. 굿바이 하는데, 가 가지고 지금 말하는 말을 가지고 대표적인 명분을 가진 자기 위신들을 세워야 돼요. 거국적으로 비판보다도 훈독경에 있는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믿고, 거기에 반대되는 것을 일소하는 자리에서 한길로 합해 가지고 일본 자체가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 앞에 일본 땅과 일본 백성과 미래의 세계가 축복을 받아야 돼요. 천국이 일본 앞에 안 서 있다구요. 앞으로 아담과 해와와 천사장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 세 나라가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 이것이 3대에 걸려 있어요. 3대권을 넘어서야 4대심정권이에요.
너무 고마운 것은, 선생님이 그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담시대와 재림시대의 완성도 넘어가서 심정권 세계예요. 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넘어가기 위한 거예요. 원리를 쓰면서도, 원리를 가르치면서도 얘기해 해 나오던 것인데 이제 그것이 남았으니 그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준비를 완료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하늘땅의 헌법을 제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넘어간 이 모든 것이 헌법이 되는 거예요. 미리 다 가르쳐줬으니 거기에 넘어설 수 있는 하늘이 바라는 소원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나라를 대신 세울 수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살던 나라보다 몇 십 배 훌륭한 나라를 세우겠다는 충성심이 닿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유명 간판을 갖고 있는데, 간판을 떼어버려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가서 믿음의 아들딸부터 세우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의 자기 일족…. 부모로부터예요. 과거에 선생님은 부모를 전도 못 했습니다. 어머니에게까지도 내가 무엇을 한다는 얘기를 못 했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드러내고 하늘의 비밀까지 가르침을 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 몽땅 옮겨 줄 수 있는 거예요. 가정뿐만 아니라 나라에도 순식간에 옮겨 줄 수 있는 해방, 자유분방한 세계예요.
이때를 놓치지 말고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가 원하는 목적의 세계에 도달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역사가 지나가고 세계가 없어져도 그것이 소원이니 소원의 실체를 남겨 가지고 살 수 있는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온 피조의 타락한 탄식권 내에 있는 존재들의 소원이니 거기에서 승리적 패권 자리의 왕자 왕녀가 되는 동시에 왕권을 상속받아 가지고 왕국의 백성이 되어서 자유천국으로, 이 우주를 소유할 수 있는 자유해방의 왕자 왕녀가 되어 가지고 살아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니 목적세계의 주인이 되게 되면, 하나님도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하는 거예요. 떠날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나라와 세계와 우주가 어디 있어요? 우리가 사는 그 위에 있으니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에 영원한 행복의 초점의 자리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축복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가서 열심히 표준을 달성할 수 있게끔, 넘을 수 있게끔 행동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환영하면 박수를 해요. (박수) (경배)
(경배)「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경기? 경기 북부면, 강원도도 왔어? 「강원도는 아닙니다. 수택리하고 의정부 쪽에서 왔습니다.」 그럼 훈독회 Ⅴ번 Ⅵ번 Ⅶ번 읽자! 이제 돌아가는 때인데…. (『평화훈경』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끝까지 훈독)
여러분, Ⅵ장은 우리 인간에서 몸과 마찬가지이고…. 마음세계의 통치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정비돼서는 정비된 그 위에 이 몸이 일치가 되어야 돼요. 이게 최고의 과학기술인데, 종교권 내에서 과학을 무시했어요. 유물론세계의 모든 전부를 부정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Ⅵ장을 사랑하고 자기 몸 대신 마음 앞에 상대적 존재로 존경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몸 마음이 통일되는 거예요.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가 경계선을 넘어가는데, 하늘 편은 물질세계를 부정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도 하늘을 부정하고…. 이를 연결 짓기 위해서는 첨단의 모든 과학기술을 우리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쥐어 가지고 앞으로 한국 과학기술의 첨단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될 섭리의 뜻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경향으로 움직여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 Ⅵ장이 여기 『평화훈경』의 중요한 대목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지상에서 기반을 닦는데, 과학기술을 중심삼은 생활적인 경제문제 위에 있어서 제재를 받고 이걸 자유 극복해 지도할 수 있는 것이 천정궁의 완성이에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의 나라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래서 이걸 집어넣은 거예요. 여기 항공기지를 중심삼고 기반 닦을 수 있는 모든 전부를 6월 13일 전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그랬는데 바빠 가지고 이걸 6월 10일에 했나, 9일에 했나? 「6월 10일입니다.」 10일에 했지? 그 안에 집어넣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뺀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그래, 여러분들이 이제 살려면 영적인 세계의 중심인 모든 하늘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더라도 물질적인 세계가 하늘의 그 기반 앞에 상대적 기반이 안 되면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먹고사는 모든 전부가 앞으로 하늘나라를 완성시킬 수 있는 최종착지, 돌아갈 종착점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시코르스키 본사에서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한 것을 억지로 한 거예요. 그날은 억수같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 미국 사람들이 우리를 믿지 못한 거예요. 완전히 부정적인 입장에 섰지만, 그 일을 선생님은 맑은 날과 같이 보통 태평성대의 뜻을 받드는 마음을 가지고 그 대회를 치렀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미국 놈들이, 외국 사람이 기술을 가졌다 해도 앞으로 주도적 입장에 못 섭니다. 이들을 잡아다가 우리가 교육시킬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기 때문에 미국 과학기술 전체를 앞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미국과 유엔이 갈라져 있었는데 이제 유엔은 미국이 협조하지 않으면 유엔이 못 나갑니다. 다 그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영적인 모든 기준이 물질적 기준, 이 과학세계를 협조한 이 기준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미국도 따라와야 된다 이거예요. 내적 외적인 통일을 선생님이 종결지어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것이 9월 우리의 대회입니다. 아벨유엔 창설대회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전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부모님이 새로운 결혼식을 몇 년에 했어요? 「2003년 2월입니다.」 2003년이에요. 이거 안 하면 안 돼요. 결혼식이라는 것은 몸과 마음의 통일을 중심삼고 완전히 정상의 자리에 최고의 두 분이 서 가지고…. 절대적인 정상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부모님과 절대적인 주체로 서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거 틀리면 안돼요.
그것을 모르고 지금 살아가고 있지만, 이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영원히 필요한 겁니다. 역사를 제거시킬 수 없고, 종결을 지을 수 없고, 종교를 중심삼고 원수세계든 과학세계를 부정할 수 있는 것을 다 하늘땅이 맞춰 가지고 봉헌해야만 하늘이 땅 위에 임재해 가지고 자주장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후로부터 몇 년이에요? 5년 6년! 「5년째입니다.」 5년째에서 6년째예요. 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걸 끝마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어서 미진한 것이 뭐냐 하면, 한국 백성, 인류의 축복완료가 안 되어 있어요. 5년 6년 이 기간에 이것을 다 끝내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서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본연의 모든 전부가 넘어가는 데 있어서 따라 넘어갈 수 있는 일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후손들이 또다시 사탄에게 물려 가지고 재차 탕감해야 돼요. 그건 사탄이 아니라 사람이 그래요, 사람이. 사람이 반대하는 무리가 생긴다 이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무서운 철칙을 완결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가르치는 것은 다 완성해야 돼요. 곽정환, 알겠나? 자기 일족들 축복도 다 내버려두고 있잖아? 오늘 어디 갔나? 황선조! 나타나지 않았네. 어디?「일본에 가 있습니다.」윤정로가 어제 저녁에 와서 일본에 간다고 하더니 일본에 같이 갔구만!
일본도 이 일을 따라 하라는 거예요. 한 6개월 연장할 수 있을 거예요, 일본 나라는. 그렇지 않으면 역사가 문제가 됩니다. 안 들으면, 하늘이 악한 무리들을…. 하늘나라의 쓰레기통을 갖다가 달고 하나님이 다닐 수 없어요. 끊어버릴지 몰라요. 원자탄에 세계 인류가 멸망당해 들어갈지도 모르지. 안 그래요?
원자라는 것은 핵분열로부터 연결될 성품만 있으면 어디든지 뻗어나가는 거예요. 못된 녀석이 원자탄을 저장해 놓은 창고, 그 나라에 있어 가지고 ‘에라, 세상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진국들도 있고, 중간 나라들도 있는데 중간에 있는 나라들은 그래요. 이것이 있어 가지고, 이것 때문에 걸려 있으니 이 잘났다는 선진국 이놈의 자식들…. 또 못사는 나라들도 책임질 수 있는 중간에 있는 패들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위를 바라보니 따라갈 수가 없고, 아래를 바라보니 양육 지도해서 자기 이상의 상부까지 갈 수 없으니 어영부영하게 탄식하고 살 수밖에 없어요. ‘에라, 모르겠다!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이 어디 있어? 통일교가 어디 있어?’ 하고 부정하는 사람은 별의별 일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버튼만 하나 눌러서 1천 킬로미터 이내에서 원자탄 창고가 폭발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완전히 지구성이 구멍이 뚫어진다고 본다구요. 폭발력에 의해 물질이 날아가 버리고, 그 다음에 100킬로미터, 수백 킬로미터에 있는 또 다른 원자탄 창고에서는 불만 붙으면 대번에…. 주변의 수많은 세계에 널려 있는 원자탄 저장창고에 불이 붙으면, 이 우주가 없어집니다. 사탄은 그것까지 할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황족권이라고 해서 사탄을 선생님이 품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맹세의 셋째 번 맹세가 뭐예요? 해봐요. 크게 해봐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황족권이 뭐예요? 에덴의 타락하지 않았을 때 황족이 갈 수 있는 아담 해와, 가인 아벨 다 하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원수라고 생각하면 안돼요, 원수.
이거 그냥 두었다가는 원수들이 마음대로 원수에 쌓아둔 무력 같은 것, 원자탄을 다 폭파시킬 수 있어요.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맹세문에 집어넣은 거예요. 하늘의 명령이 있어서 그렇게 집어넣은 거예요. 황족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한테 전도를 못 했어요. 고향을 떠날 때도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반대하는 것을 박차고 떠났어요. 부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뭐냐 하면 사탄세계 원수들의 가정, 원수들의 형제, 원수들의 나라, 원수들의 세계를 구해주고 나서야 자기 가정을 찾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을 위하고 자기 친지를 위해서 하는 지금까지의 나라는 없어져야 돼요. 왜? 왜 그러냐? 그건 이제 원리를 알아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자신, 절대자 혼자서는 찾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가치몰락의 시대를 말하는데, 그 가치를 찾는 데는 말이에요…. 하나님 자체에서 몰락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 하기 때문에 절대가치를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이 남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이 왕초라고 자랑하며 하늘나라의 제일 꼭대기 위에 올라갔지만, 그가 완성을 하고 사랑의 자리를 잡아서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안돼요. 맞는 말이에요? 「예.」
왜? 여자에게 아무리 정자 몇 억만 개가 들어가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여자의 난자 하나가 그것을 받아 가지고 키워 주는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가치의 완결은 여자로부터 난자를 키워서 아들딸을 낳아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상대적 부인의 자리가 생기게 되고, 상대 부인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생겨나요. 그래서 땅 위에 평화의 가정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이번의 말씀 가운데에도 있지만 말이에요, ‘위하는 삶’의 내용은 뭐냐? 위해 살면 자동적으로 그 세계는 이루어져요. 남자가 뭘 하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술 먹고 놀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버리고, 허리를 꺾어버리고, 놀던 다리까지 꺾어버려야 돼요. 이상가정을 이룰 수 있는데, 남자 생식기를 가지고 바람을 피우면서 살 수 있어요?
술 먹고 궁둥이 춤추면서 원수의 타락한 여자들을 붙들고 춤추잖아요? 춤이라는 건 하나님이 아내와 하늘땅이 춤출 수 있는 것이 시작인데, 역사를 전부 다 뒤집어 놓고 자기가 하나님 대신 사탄 이상 ―사탄이 그렇게 못 해요.― 못 하게 되면 천사장의 심부름꾼밖에 못 됩니다. 심부름꾼 아들이 아담의 핏줄을 절반 갖고 있으므로 왔다갔다하며 그 놀음을 하면서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열 여섯 살에 결혼을 못 했던 그 핏줄을 받았으니 말이에요. 알겠어요? 근본을 깨치고 밟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 서울 북부예요, 경기도 북부예요? 「경기도 북부입니다.」 경기도 북부니까 보자기 가운데 맨 누더기 보자기로구만, 북부니까. 경기가 뭐예요? 방어하고 보호한다는 뜻 아니에요? 울타리! 경기도 사람이 문제예요. 경기도 사람이 왔다갔다해서 먹을 것이 없으면 서울에 들어와서 서울에서 자기 놀던 술집 처녀들을 중심삼고, 색시들을 중심삼고 끌어다가 별의별 짓을 할 수 있는데 이것들이 괴물단지예요. 이게 무서운 자리에 있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이 맹세문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것이 한 점을 중심삼고, 전체의 중심이 되는 핵을 중심삼고 뼈가 될 수 있는 그 자체를 중요시해서 그 뼈가 생겨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거예요. 뼈가, 우주의 뼈가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이 올 수 있는 길을 다 막아 놓았으니 길을 터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개인으로서 반대하면, 그 일족이 걸려 들어가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일족이 막혀요. 곽 씨면 곽 씨가 망한다구요.
곽 씨의 종친회로부터…. 앞으로 나라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종친회로부터 길러서 모든 비용을 투입해서라도 자기 나라를 찾는 거예요. 종친회를 대신해서 보내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세계를 찾기 위해서…. 나라를 찾으면 나라가 종친회의 나라가 돼 가지고 세계를 찾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과 같은 일을 계속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 우주가 하나님의 소유권과 여러분이 상속받을 수 있는 소유권이 없어요. 천국을 이뤄 살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이론적입니다.
방대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의 말을 부정할 무엇이 아무것도 없어요. 받아들여야 돼요. 이론적으로 깨버리려고 해도 못 깨버려요. 알겠어요? 「예.」 ‘이건 또 무슨 말인가?’ 하지만…. 자기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여기에 대한 전문가예요. 어디 가서 딱 집어내서 하게 되면, 답변을 언제든지 할 수 있어요. 질문 없이…. 질문 있는 사람은 해방을 못 받아요. 안 그래요? 하나님 앞의 질문, 사탄 앞의 질문, 인류 앞의 질문! 해방 ⋅ 석방이라는 말이 없어요, 석방.
대한민국의 법적 치리를 받고 살고 있는 국민인데, 해방된 대한민국이라도 석방권 감옥이 있어요. 대통령 녀석들도, 정부에 있는 녀석들도 법에 걸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안 걸리는 것같이 해방된 행동이나 석방된 행동…. 하나님의 자리를 범하고 살다가는 옥살박살이 나요. 저 나라에서는 그래요.
이제는 타락한 사람의 종자, 타락한 우리 종자 필요 없습니다. 몇 퍼센트 남은 이것을 이 우주의 밖에 갖다놓으면 중간에서 그만 떴으니 이것이 한 바퀴 돌아오려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이거 순간, 1초에도 돌 수 있는데 이게 21억 광년이에요. 21억 광년 존재의 우주가 있어요. 거기에 갖다 처넣으면 이것을 따라 돌다가 순식간에 관성에 의해서 타버려요. 5분도 안 가서 없어질 거예요. 완전히 처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나 그렇게 살 것 같아요? 하나님도 이젠 그렇게 정비해야지요. 거기에 별의별 것이 있어요. 지구성이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지구성이 지옥 불을 거쳐서 나와도 불에 타지 않아야, 저쪽 선에 타지 않고 남아져야 돌아가는 운세에 따라 본연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돼요? 여기서부터 8자가 이렇게 도는 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딴 세계로 돌기 때문에 영원히 이별이에요. 알겠어요?
어저께 여자들도 모였지만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시간 끌지 말라고 해서 그런 얘기를 다 가르쳐줬으면 알 텐데 못 가르쳐줬어요. “아이고, 원고대로 읽으소!” 그래요. 자기가 주인인가, 내가 주인인데? 28분, 30분도 안 되는 것인데 두 시간 반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얼마나 땀을 흘리고 했는데, 가슴을 조이며 협조해야 할 어머니가 “왜 시간을 안 지키고 나 하라는 대로 안 했소?” 하는 거기에 순응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가다가는 하나는 퉁겨서 날아가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게 하다가는 퉁겨 날아가 버려요. 핵이 돼 가지고 핵을 중심삼고 도는데, 상대적 부체가 돼 있는 기준이 핵과 살이 뼈 앞에 붙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그 금으로 말미암아 날아가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내가 안 하려다가 오늘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요.
이제 내가 길을 떠나서 여러분과 굿바이 해 가지고 영원히 잊어버리고, 편지 하나도 안 하고, 생각 하나도 않고, 새로운 아들딸을 새로이 낳아 가지고 교육해야 할 입장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어머니 자신이 얼마나…. 선생님과 하나 안 되면 안되지! 어머니가 가야할 고개, 3대 조건이 남았어요. 그것을 내가 얘기 안 해줘요. 어머니가 탕감조건을 엎어서 넘었지!
여기에 곽정환도 다 걸려 있어. 알겠나? 이 자식아, 정신차리라구! 자기 권한이 어떤지 알고 한계를 넘으면 안돼요. 전부 다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이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쓴 원고를 마음대로 고칠 수 없어요. 세상에서는 나 문 총재가 유명해서 머리 좋은 사람이 원고까지도 전부 해주는 줄 알지만, 천만에! 절대적이 아니에요. 절대적이 아니에요.
자기들에게 원고를 쓰라는 것은 뭐냐? 쓰레기통한테 쓸 수 있는 그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바랄 때 대신하라고 하지, 원칙적 문제에 있어서는 주인이 돼 있으면 주인 책임을 해야지요. 왕이 됐으면 왕의 책임을 해야지요. 통일의 왕자 왕권의 책임자가 되려면 책임을 해야지요.
통일교 문 총재를 안다고 해서 따라 들어가지 못해요. 천만에! 하나님을 아는 아담 해와가 따라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법이에요, 법. 절대법을 세워요. 절대법 위에서는 하나님의 절대사랑이 필요해요. 그 사랑으로부터 엮어진 부부가 돼야 영원한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거친 왕권세계, 장자가 된 사람, 형님의 세계를 맞춰 가지고 횡적 세계에서 종적인 다리를 놓아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종이 높아지면 이것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던 곳을 없애버려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뒤집어서 세우지 않고는, 뒤집어서 중심을 세우지 않으면 안돼요. 그냥 하면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사탄주관권에 가는 거예요, 뒤집지 않으면. 전부 뒤집어 놓을 수 없으니 참부모는 내적인 것을 세워 가지고 끝날에 와서 내적인 세계의 뼈 가운데에서 새로운 살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부모의 뼈 속에서 아들딸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세계를 곤두박질해서 바로 서지 않으면 두 번 다 바로 설 수 없어요. 3초 만에 바로 서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통일교회 문 앞에 “우와, 우리가 왕국이다!” 할 수 있어요? 언제 우리 왕국을 생각했어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다 가르쳐줬어요. 이런 것도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왜? 영계에 갔는데 “왜 안 가르쳐줬느냐?” 그래요.
어머님한테 이런 말들도 실례지만 할 수 없어요. 선생님 위에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위에 서 있는데, 어머니가 위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어요? 부부 위에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입을 다물고 있는데도 혓발이 얘기하는 거예요. 가만히 손의 오른쪽을 들면, 오른쪽을 바라보면서 입이 말해요. 그걸 어떻게 해요? 무서운 말이에요. 내가 모시는 거예요. 그 말씀을 모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실례를 했기 때문에….
이 원고도 그래요. 수천 번 읽은 것이지만 떠나기 전에는, 전날 아침에는 반드시 읽고 가야 돼요. 읽고 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감동 받을 수 있는 사람들, 어느 누구든지 감동 받는 사람은 줄 여기에 전부 걸리게 돼 있어요. 한마디도 독립되어 있는 말이 없어요.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이 늙은 사람이 얼마나 다리가 후들후들하고…. 왔다 갔다 하면,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요. 단에서 그러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왜? 하늘땅의 이상적인 천년만년 뭐라고 할까, 활동할 수 있는 그런 힘의 맥박을 잇는 자리인데 책임자가 다리를 끌고 주저앉으면 돼요? 쓰러지기 전까지 말을 끝마쳐야 돼요.
내가 이제는 전부 다 끝냈어요. 9월에 아벨유엔만 만들고…. 이미 『평화훈경』을 만든 거예요. 이게 평화로 가는, 천국에 들어가는 표예요. 표가 종잇장이든 휴지장이든 어디에 찍었든지 주인의 도장만 있으면 어떻게든 들어가는 거예요. 종잇장을 말하지 말고, 내용을 말하지 말고 “이게 어디서 왔느냐?” 내용을 말할 수 있는…. 여러분을 시험해서 대가리를 까기 위한 내용이 아니에요. 부족한 것이 있으면 부족한 것을 비판할 수 있나 보자! 절대신앙자를 찾기 위해서 비판하는 것은 다 대가리를 깬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절대시하기 위해서 절대 그 말씀을 중심삼고 대응적인 가치기준을 내가 보여 줘야 돼요. 대응적인 실체로부터 상대존재는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마음에 끌려가야 되는 거예요. 책을 해놓았으면 책 하나 주지, 이렇게 뭘 읽어요? 책의 주인이라면 설명을 해줘야 돼요.
어머니도 그렇지. 어머니가 설명할 수 있다고 보지만, 내가 아는 기준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나? 하늘도 원치 않고, 만우주도 원치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기 제목을 가지고 『평화훈경』이라는 말이 뭐냐? 『평화훈경』이니 평화를 이루고, 평화의 길로…. 평화의 목적, 평화애를 번식시킬 수 있는 것을 가르치는 성경이에요. 그러면 이 『평화훈경』의 내용이 얼마나 해야 되겠어요? 우주를 풀어야 될 텐데….
이것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하라고 하면…. 애기들 젖 먹이는 어머니 젖을 짤 때 어머니의 몸뚱이, 살과 뼈가 다 들어가는데…. 그저 젖 먹으면 된다고 하지만, 젖을 먹으면 아기들이 크겠어요? 젖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모든 요소가 다 들어가 있으니 그래요. 작지만, 그것을 아기에게 먹이니 그 아들딸이 크는 거예요. 아기와 같이 자기가 먹겠어요? 젖은 젖대로 만들어진 거예요. 이 내용의 맛이 달아야 돼요. 젖보다 달고, 무엇보다도 달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취미가 있어서 그래요? 이 말씀을 하면, 내가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이 일은 인류의 해방이요, 하나님의 해방이요, 천리의 해방이란 기준을 중심삼고 하는데 해방에 상치되고 거기에 브레이크, 제어를 할 수 있는 것은 사탄의 힘이에요. 사탄의 주장, 사탄의 힘!
사탄은 내가 많은 시간 걸려서 교육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한마디 방긋 하고 “너희들끼리 이 책 가지고 읽어라!” 하면 좋겠어요? 답! 그것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어서는 통일교회가 성립이 안 돼요. 그러니까 도의 모든 완결까지 1대에서…. 1대가 아니지! 1일에 타락한 그날부터 그것이 1년…. 그 1대, 처음에 시작했으니 그 끝의 1대까지 일을 수습하지 않으면 수습할 길이 없어요.
보라구요. 구약시대에 가정복귀는 아담 가정의 종족적 기반을 잃어버려 가지고 민족적 예수시대…. 세계적인 기반의 천주시대에 재림주가 오셔야 할 텐데, 재림주가 할 수 있는 것은 누가? 어머니가 와서 해요? 가정에서 타락시킨 어머니가 어떻게 해서 천주 완성의 어머니의 책임을 해요? 가르침을 받아야 돼요. 어느 왕이든지, 누구든지, 어떤 녀석이든지 그래요.
내가 왕을 찾아가서 경배해 본 적이 없어요.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앞에 당당했어요. 12살 때 동네방네에 소문난 사나이예요. 16살 때의 기도문 알지요, 기도문? 16살 때…. 15살 때지! 기도문, 이것이 천일국 2년에 우리 식구들이 시가 하도 귀하기 때문에 세계시인협회에 냈던 것인데 그것이 1등에 선정됐어요.
16살 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붙었는데, 그걸 1등을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9개 항목을 중심삼고 비판하더라도, 여기에 걸리면 빼 내려고 하더라도 뺄 수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1등상을 줬어요. 나는 미국 순회하고 스케줄대로 하고 있는데, 나를 불러내서 시인협회에서 무슨 상을 준다고 해도 가지 않을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사람을 시켜 대행해서 보내 왔더라구요. 상장에다 메달로부터 책까지 보낸 거예요.
여러분, 그것 하나 가지고도 통일교를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통일교회에 아무것도 없더라도 통일교회의 전통적 역사로 세워도 될 내용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나중에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주겠다고 했으니 그 이상의 축복이 어디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대가리 큰 녀석들, 똥개새끼들을 데리고 살면서…. 미친개, 늑대같이 살던 것들이 하늘나라에 들어와서 행세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여기까지 나올 때 어느 세상의 왕자 해먹는 사람들, 어느 학자가 와서 문 총재를 자기가 꺾어버린다고 들어왔다가 다들 발 뻗고 엎드려 기어나갔어요. 사탄도 그래요. 사탄이 얼마나 하나님을 이용해 환경에 몰아넣고 그래도 깔아뭉개면서 나오신 하나님의 지혜가 얼마나…. 그 하나님의 지혜라는 것이….
그래, 하나님에게 복종한 날이 언제예요? 1천 구백…? 「99년년 3월 초하루입니다.」 무슨 3월이야? 천 구백이야? 「1999년 3월 초하루입니다.」 왜 3월 초하루야? 「아, 3월 21일입니다.」 뭣이? 「3월 21일입니다.」 3월 21일이에요. 그거 다 수리에 맞는 날짜들이에요.
어제 19일이…. 1999년 어제 영⋅미⋅불, 일⋅독⋅이 패들이 대회했던 날이에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딱 맞아떨어졌어요. 너희 반대들 해봐, 이 녀석들아! 반대해서 졌으니 분하다고 지금까지 생각하지만 문 총재는 너희들을 불러다가 반대하고 욕하러 왔느냐, 복 주러 왔느냐? 전부 천대받는 우리를 들이 까버릴 줄 알았는데 듣고 보니, 점점점 듣고 보니 복을 주려고 그러니까 반대를 어떻게 해요? 손들고 가야지!
그래, 유엔총회에서 반대할 때는 미국 나라든 누구든 그 대표를 그 자리에서 목을 쳐버려요. 뒤로 물러가라 이거예요. 내가 독자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세상을 다 불살라 버릴 수 없으니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내가 참던 훈련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포괄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알기 때문에 참고 가는데, 뭐 몇 년도 안 가요. 몇 년도 안 간다구요. 내가 다 끝내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나이예요. 알겠어요?
경기 북부, 경기 북부는 어느 도하고 연결돼요? 황해도, 강원도? 그렇지요? 그런가? 황해도하고, 그 다음에는?「강원도입니다.」없어요? 충청도는 남쪽이 되지요, 거기는? 북부라고 자랑할 게 없다구요. 그래, 이제 뭘 읽었어요? Ⅴ장을 읽었지요? Ⅵ장이 이제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연구한 사람이에요. ‘저놈의 비행기가 내가 만들지 않았는데 왜 날아가? 어떻게 날아? 나한테 교육하고 만들지.’ 교육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 내가 학교니 뭣이니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오산고보가 우리 종조부가 세운 학교인데, 그때 오산소학교가 있었어요. 오산소학교에는 애국자의 경력이 없으면 못 들어갑니다. 친일파의 이름 가지고는 못 들어가는 거예요.
종조부가 거기의 중요한 이사예요. 할아버지, 우리 형제, 우리 큰아버지, 우리 아버지에게 공부하지 말라고 한 사람이 종조부였어요. 그래서 나도 공자 왈, 맹자 왈 이래 가지고 사람을 보니까 갈 데가 없으니 이렇게 있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그래, 이 할아버지가 참 훌륭해요. 4학년까지 중학교 서적을 우리 아버지한테 갖다 맡겼어요. 그걸 전부 따루라고(외우라고) 말이에요. 공부시켜 주지 못하지만, 내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전체를 가르쳐주지 못하지만 4년 전에 가르쳐준 모든 책을 우리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서 “학교도 가지 말고, 왜놈들의 글도 배우지 말라고 했지만 이 책, 우리 학교에서 출판한 이 내용의 책 1학년에서 4학년까지 완전히 따루어라!” 한 거예요. “따루었거든, 나한테 와서 강 받아 가지고 오케이(OK) 하는 날에는 미국에 네가 제일 가고 싶은 이름 있는 학교를 내가 보내 주마!” 한 거예요. 미국 목사들도 다 알지, 영어도 잘하고 다 이러니까….
그런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걸 우리 아버지가 믿었어요. 우리 아버지 머리가 천재적 머리예요. 세계적인 대학자 할아버지라서 그런 머리를 갖고 있어요. 골방에 책이 방으로 절반까지…. 우리 양봉하는 양봉 통에다 해서 거기다 4년간의 책을 3분의 1, 절반 이상 쌓아놓은 거예요. 전부 다 책이에요.
그런 것을 다 외우게 된다면, 왜놈들이 물들인 지식을 배우지 않고 집안 독자적인 입장에서 공부해 가지고 할아버지도…. 자기 큰형님이지! 할아버지 장손이니까 두 분 앞에…. 할아버지도 자기들은 이렇게 공부하고 다 그러면서도 글방에도 못 가게끔 아버지한테 그랬다는 거예요. 그 종조부 할아버지가 이 아들이 똑똑하고 그러니까, 영적인 무엇이든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지도해서 태어났으니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중국의 『삼국지』같은 것도 우리 할아버지는 다 따룬 거예요. 그것도 사람들한테 들었지. 세 사람한테 들은 거예요. 하나는 청년한테, 하나는 중년한테, 하나는 노년한테. 청년이 그걸 잘 모른다고 하고, 중년도 모른다고 하고, 다 내용은 같은데 노년한테 가서 노년까지 들었을 때 틀림없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세 번 듣고 그냥 그대로 말한 할아버지예요.
서당에서 이름난 가문이니까 40리 안팎에 있는 사람들은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덕달리 문촌 할아버지 집을 거쳐가라고 그래서 지나가는 손님, 거지들, 전부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어요. 와서 자겠다고 하면 사랑방이 있으니까, 3칸짜리 방이 있으니까, 밥을 하고 2칸이 남으니까 그 방을 중심삼고 여인숙 했어요. 언제나 그 방은 꽉 찼구만! 내가 그래서 우리 어머니에 대해 놀랐어요. 저렇게 여름에 땀을 흘리면서 손님들….
층층시하 시아버지를 며느리가 모시고 사니 우리 어머니가 영웅 같은 신부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어요. 또 그 외갓집도 그래요. 그런 집이니까 있는 정성을 들여 땀을 흘리면서 불평 한마디 안 하고…. 내가 “이거 땀을 흘리면서 왜 그렇게 고생하느냐? 저것들이 다 누구인지 내가 알지도 못하는데, 왜 해?” 그랬어요. 거지패들 같은 것을 모아 가지고 밥을 해먹이고 시중까지 하면서 죽을 때까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은 똑똑한 사람이 가만 보고 있었겠어요? 어때요? 허문도! 「예.」 허문도 같은 사람은 두드려 팼을 거라구. 「그런 사람들을 과객이라 그러지요.」 지나치면 과객이지! 지나치는 것이지 무슨 과객이야? 넓히고 ‘확장할 곽(廓)’ 자인가?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안 통해요. 내 말이 안 통해요. 거지가 오게 되면…. 거지가 어디 살 데가 있어요, 사랑방에 사람이 사니? 안방에 자기 친척들이 들어와도 못 자게 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그것 때문에 싸움판을 벌일 수가 없으니까 그거 뭐인가? 연자방아 도는 데…. 연자간을 잘 지었어요, 독자적으로. 동네 사람들이 방아 찧어먹던 곳을 잘 지었는데, 연자방아에 쌀…. 다 알곡을 가져가고는 개(겨), 풀무질해서 날아오르는 겨가 있잖아요? 날아다니는 쌀가락이니 무엇이니 껍데기들이 있으면….
그걸 뭉갰다가 크게 만들었어요. 조그맣게 만들면 될 텐데 말이에요…. 두 사람이 누워 가지고, 두 사람이 누우면 세 사람 눕게 해 가지고 방과 같이 만들어서 기다랗게 해 가지고…. 여기 풍구에서 바람이 나오는 걸 중심삼고 반대 구멍을 조그맣게 내서 거기에 떠돌아 도는 것은 나가라고 해놓았으니 중요한 겨, 싸라기가 전부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연자방아 안 찧을 때는 어떠냐? 밤에는 쉬잖아요? 낮에 해서 겨를 다 찧어놓으면 거기에서 자야 할 텐데, 그 사람이 지고 다니는 보따리는 있지만 깔개가 없어요. 내가 할 수 없이 내가 언제든지 삿…. 그걸 뭐라고 그래요, 방석 말고? 줄대로 만든 방석이라구요. 그 방석을 깔아준 거예요. 언제나 그걸 많이 둘러놨어요. 그런 사람이 오면, 거기 옆에다 세워놓았다가 이걸 풀어 가지고 깔아 준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러면 겨울이 된다면, 이불이 없잖아요? 이불이 없으면 새 이불을 갖다 줄 수 있어요? 이불을 갖다 주려면, 새 이불은…. 아줌마라든가 삼촌어머니가 시집올 때 가져온 이불들 쌓아놓은 것을 손님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놓을 수 있어요? 자기가 덮었던 이불을 갖다 덮어 주고, 내가 그걸로 자곤 했어요. 얼마나 매일같이 불편한지 몰라요. 그렇게 시중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오게 된다면 철 따라 그 연자방앗간 옆에 심어놓은…. 밭이 컸어요. 거기에 오색가지 곡식을 다 심었어요. 파가 없나, 마늘이 없나, 옥수수가 없나, 감자가 없나…. 다 있어요. 그러면 밤에 배고프면 허락받지 않고 다 뜯어다 먹었어요.
아침이 되면 내가 언제든지 할아버지한테…. 어머니한테 들키면 말이에요, 이 녀석…. 동네 똘배기들을 데리고 도와주고는 마늘밭 다 말아치우고, 파밭 다 치우고, 옥수수밭, 감자밭, 토마토, 오이…. 3분지의 1은 없어지거든. 뭘 하느냐? 그 사람들이 따먹은 것을 내가 책임을 다 졌어요.
그러면서 살다 보니…. 그렇게 살아 가지고 문 총재가 거지왕인데 거지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얻어먹기 때문에 거지왕 노릇을 하며 지팡이 들고 큰소리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찾아다니던 그 주소들 적어놓으래도 갈 때 주소도 안 써놓고 가요. (웃으심)
그렇게 자랐어요. 그렇게 자라서 공부할 시간도 없었어요. 어디 방마다 형수, 매부들이 와서 꽉 차 있지….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호롱불을 중심삼아 가지고 변소간 옆에 가서 앉아 가지고 거기에서…. 둘이 변소 가려면, 옆에 있던 거기에서 공부하던 것을 잊지 않아요. 그래도 어머니가 공부는 해야 된다면서 하라고 해서…. 그래도 밤을 새워 공부해야 된다고 하면서 하라고, 하라고 했어요.
거기에서 냄새나는 변소간 옆에 가서…. 자기들의 자리는 안 내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 가지고 지내온 사람이에요. 시중을 잘 하다 보니 통일교 똥개 같은 여자들, 거지새끼 같은 이 남자들, 별의별 여자들이 여기에 들어와서 지금도 그래요. 누가 들어와서 밥을 먹는다고 내가 알면서도 채근을 안 해요. 수많은 팔도강산 사람들을 많이 밥을 먹였어요.
그래, 밥을 먹이고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여행 갈 때 길가에서 죽을 수 있는 사람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럴 수 있는 집안은 망하지 않는 거예요. 가훈이 그래요. 자기들이 못먹고 못살고 그러더라도 그런 사람을 자기 집보다….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보고 하고 싶은 이상을 하더라도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고 한 거예요. 일본 사람이 다 망쳐놓은 세상에 맨 막내로 남은 집이 돼 가지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서 자랐어요.
그래 가지고 오산학교에 가기는 했는데, 할아버지가 세운 학교에서 공부하려니까, 여기에 들어가니까 일본말은 안 가르쳐주는 거예요. 내가 일본말을 알면 세계로 날아갈 텐데…. 영어 같은 것은 하려고 했지만, 일본말은…. 영어 같은 것은 그래요. 내가 성경책을 그때부터 가지고 다녔어요. 공부할 시간이 없었어요.
그렇지만 왜정 때에는 영어라는 것을 말도 못 하게 했어요. 그래서 혼자 공부해 가지고 영어책을 읽을 줄은 알았어요. 누가 공부시켜 주나? 혼자 했어요. 그런 사연들, 공부하는지 뭐 하는지 그랬어요. 예배당에 갈 때 젊은 애들이니까 뒷방, 추운 데 가서 앉아 가지고… 예배당을 젊은 놈들이 가나? 나는 열심히 가야 되거든. 혼자 바람 부는 거기에 가 가지고 떨다가….
거기서 설교하는 것을 들어 보면, 내가 그 이상을 말해요. 서울에서 왔다갔다하던 새예수교 같은 곳에서는 10대에 벌써 몇 천 명의 유년을 지도할 수 있는 이름난 선생이었어요. 수천 명이 따라다니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 서울에서나 평양에서나 나를 아는 사람은 전부 다 ‘사위 삼으면 좋겠다.’ 한 거예요.
거기에 어미 아비가 그러니 그 바람에 놀아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별의별 일이 다 많았지만, 타락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내가 24살까지는 여자를 보지 않았어요. 여자가 얼마나 요사스러운지…. 무섭다는 걸 알아요. 저 뚱뚱한 여자가 누구야? 전주에 있는 여자야? 「광주에 있습니다.」광주에 있나? 너, 몸뚱이가 왜 그렇게 홀쭉해졌어? 모르겠네! 광주 여자가 여기에 어떻게 왔어?
저 여자도 불쌍한 여자라구요. 김일성한테 전도를 보낸다고 약속했는데, 김일성이 죽었으니 김정일에게 가서 전도해야지! 이제 김정일이 전도 받을 때가 왔어요. 미국 레이건 대통령, 일본 수상을 한 나카소네를 내가 다 만든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도 내가 후원한 거예요. 집을 팔아 가지고 후원했어요. 왜? 세상 끝이 어떻게 될 것인지 내가 아니까 이 민족이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내가 도운 것이 하늘 편에서 도운 입장에 섰으니 그들을 다 남길 수 있기 위해서 그런 마음으로 했어요. 알아보라구요, 다 거짓말인가!
박 대통령이 미국에 올 때 누가 길을 다 열어놓았어요? 대통령 거지 패들 같으니! 이번 노 서방(노무현 대통령)만 하더라도 문 총재가 두들겨 패면 돌아서지를 못해요. 중간에 매 맞아 죽든가 피를 볼 수 있는 위험수위까지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조국의 이름을 가지고 나섰으니, 동족이니 죽을 자리에 내세울 수 없어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미국이, 미국 사람들이 문 총재를 미워하지만 망하던 한국에 대한 극진한 생각이 있어요. 그것만은 미국 국민에게 가르쳐줘야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것만은. 다 집어치우고 그것만 가르침 받나? 그것이 맨 나중 98페이지에 나온 몇 페이지 것인데, 98페이지까지 다 듣고 나서야 그것만이 남는 것인데…. 이제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이 한국을 점령해 가지고 종 삼으려고 하지만, 문 총재 때문에 못 삼아요. 후려갈겨요.
꿈같은 얘기인데 믿어지지 않거든 기도해 봐요. 문 총재가 어떻게 살았나 다 보여줄 거예요. 성자도 엎드려 기도해 보니까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천도교 교령을 했더라도 엎드려 기도하면 가르쳐주지! 이북에 간 그 교령(오익제) 있지요? 내가 그를 만날 것 같으면 만나겠다고 하지만, 내가 안 만나고 왔어요. 그들이 갈 길의 종착점을 몰라요. 무슨 배를 타고 어디에 갈지 모른다구요.
그래, 종교를 통일하겠다는 통일교회 아니에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사상통일도 힘든데? 사상은 인간끼리 했기 때문에 그것은 역사로도 탐구할 수 있는 재료가 다 있어요. 희랍철학은 인간들이 하나님 대신 모든 세상의 신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하나님은 몰라요. 희랍철학의 사상은 이원론적이에요.
이런 것을 할아버지한테 물어보고 목사한테 물어본 거예요. “야야야, 네가 그런 것을 물어보지만 다 이제 공부하면 안다고 그랬지?” 자꾸 물어보거든. “하나님을 봤어?” (웃으심) 문제예요. 하나님은 안 보이게 돼 있는데, 못 본 것을 나는 알고 있는데 “봤어.” 하면 틀리지.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이런 분인데 한번 들어 보소.” 하고는 쫙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도 나를 볼 때 만나서 “야…!” 못 해요. 이해할 수 없잖아요? 이름을 부르지요, “이 사람아!” 하고. 그렇게 자랐어요.
세상에, 한국과 미국에서 내가 천대받은 거예요. 우리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보호해 주고, 울타리로 보호해 주고 그랬는데…. 나라가 몇 백배 몇 천배 보호해 줘야 할 텐데 하늘을 모르고, 하늘의 뜻을 몰라요. 모르니까 할 수 없지. 모르는 데 있어서 알아달라고 하는 것이 바보지!
나, 여기 통일교회 여러분에게 알아달라고 지금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 바보라는 것은 뭐냐? 알아보고, 알아보고, 또 보는 게 바보라는 것 아니에요? 한국말 ‘바보’라는 말을 내가 참 사랑해요. 두고, 두고, 두고, 두고 보고 또 보라는 거예요. 두고 보니까 변해요.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내가 교주 이름을 안 가졌더라도 선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가르쳐 보면 1년, 2년 후, 10년 후에는 딴 사람이 돼요, 자꾸 보고 보니까….
‘이야! 이러면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러이러한 급의 사람들은 해방 되고, 죽을 사람도 살아나겠구만.’ 하면서 자체의 실적을 가지고 자각 해요. 구세주라고 하늘이 그렇게 안 가르쳐줘요. 실적이 있어야 돼요. 실적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실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실적이 없는 핏줄을 돌아 제일가는 핏줄로 가요. 핏줄의 근본인 사랑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느냐? 아기로부터…. 사랑하는 아기를 보면 자기 할아버지보다 존경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았어요. 안 그래요?
사랑의 씨, 복중에 있는 아기, 그게 죽어 나온다고 해서 개새끼 죽은 것처럼 차버릴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을 묻으려고 그랬으면 준비 했던 그런 널(관)을 다시 모아 가지고 묻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어머니도 열 셋을 낳았어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 셋을 낳았어요. 열 셋을 낳았는데, 8남매가 남았으니 다섯이 돌아갔다구요.
그 가운데 두 사내동생, 누이동생이 쌍둥이예요. 오누이 쌍둥이를 낳았어요. 그러니 어머니가 일하러 다니고 늙어서 낳았으니까 불쌍하게 자랐거든. 그러니까 젖도 못 먹고 그러니 우유를 먹여야 됐어요. 우유를 그때 아기들에게 먹이는데 좁쌀 우유, 좁쌀을 깨물어서 쑤어 가지고 먹이는 거예요. 먹여 주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시골에 농사하고 다 일하느라 바쁘면, 어머니가 가서 돕고 다 이러느라 놔두면 내가 그 동생들을 돌보던 생각이 나요.
젖 먹고 울고 그러면 ‘나도 저렇게 울었겠지. 얼마나 우나 보자!’ 하면, 배고프면 계속해서 울어요. 그래 가지고 지쳐서 자야 잊어버려요. 자고 일어나면, 아기들도 혓발로 ‘응으으으…!’ 하면서 젖 빠는 시늉을 하는 것을 볼 때…. 내가 그것을 보고 울던 생각이 나요. ‘저러다가 죽겠구만. 나도 엄마 없으면 죽겠구만!’ 그래요. 그게 다 교육이었어요. 그래, 별스럽게 자랐지요.
동네에서 아줌마들이 아기를 낳게 될 때, 남편이 돈벌이 가서 아기 낳을 때 못 돌아오는 때가 있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은 잠을 못 자요. 일주일쯤 되면 물어보는 거예요. 아줌마들하고는 내가 친해요. 아줌마가 돼 가지고 시중드는 것처럼 진지 혹은 반찬값이 없으면 가지나 마늘이나 오이나 고추나…. 밭에 나가면 다 있는데, 어려운 집에 그게 있어요? 쌀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반찬값이 없지 않아요, 그럼?” “반찬값은 뭐…. 장하고 소금이 다 있는데….” 그러면 당장에 앞에 밭이 있으니 나가서 뜯어다가 줬어요.
내가 밥도 잘 짓는다구요. 7년 동안 자취했어요. 혼자 살 수 있는 것을 다 준비했어요. 여기 여자들이 해오는 반찬이 안 좋으면 내가 혼자 봐서 다 해요, 부끄러워서 그렇지. 우리 어머니도 하지 말라고 하지만, 혼자 간장 고추장을 넣어 가지고 내가 맛있게 해먹어요. 여자가 필요 없어요. 여자 없이 살 수 있어요. 뜨개질 같은 것도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혼자 살려니까. 이런 뜻으로 혼자 산중에 가서 살더라도 살 수 있게 산에서 굴을 뚫고, 동발 같은 것 전부 다 준비한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서 누가 그걸 가르쳐줘 가지고…. 제일 어려운 그런 일을 감옥에 들어가서 배웠어요. 그러니까 그 감옥이 문을 열기 전까지는 내가 필요하다구요. 그러니까 도망가더라도 나를 어디에 맡기고 도망가게 돼 있지 죽으라고 내버리고 갈 수 없어요.
그래, 형무소도 1천 명 가까운 사람이 있었는데 일선에 대해 내가 알았어요. 떠날 때 900명, 1000명 가까운 사람을 대이동을 시킨 거예요. 사흘 동안에 떠나서 삼팔선 가까이 갔다구요. 그런데 상부의 명령으로 “다시 돌아와!” 한 거예요. 그게 뭐냐? 내 이름이 거기에 적혀 있거든!
나에 대해서는 연구대상이에요. 왜냐하면 공산주의 이론으로부터…. 이야, 감옥에 있으면서도 그렇게 자기 반성문을 안 써요. 일주일이면 일주일째 반성문을 안 쓰거든. 그런데 일은 내가 제일 일등이에요. 못하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교육의 표제로 뭘 하느냐? 그 수용소에 들어온 사람들 3분의 1은 죽어 나가요. 이런 환경에서 레버런 문을 교재로 쓰기 위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중에 안 얘기예요.
그렇게 가서 900명 전부 돌아와 가지고는 사흘을 묵고 다시 가는데, 나 한 사람을 남겨놓고 떠나갔어요. 공산당이 날 살려준 게 아니에요? 그런 일이 많지요. 거기에 유명한 목사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당신 가다가는 이게 마지막길인데 될 수 있으면 고향 가까이 걸어가니까 어느 도로를 거칠 때에는 제일 가까운 데 가는 길은 여기에서 한 고개만 넘어가면 있으니 리더에게 그런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도망가소!” 하고 가르쳐준 거예요.
그래서 도망가더라도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여기 사람들한테 닭을 몇 마리씩 해서 보내라고…. 보내면서 어머니가 지금 어렵다고 해서 이 물건도 준비해 가지고 보내니 그렇게 알라고 시킨 거예요. 그러니 자기 배고픈 것보다 그렇게 해주니 얼마나 고마워요? 이래 놓고 도망갔다고 그런 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살았어요. 이런 얘기를 하라면 참 많지만 안 해요. 뭐 자랑이라고 얘기해요?
불쌍한 민족, 죽을 수밖에 없는 한스러운 민족, 그것을 구해야 할 주인이 되겠다는 사람이 편안하게 살 수 없어요. 나 통일교의 교주 되겠다는 생각, 내가 세계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유명한 사람이 되겠다고 꿈에도 안 생각했어요. 대갓집의 유명한 책임자가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할아버지도 그렇고….
이름난 동네에 사람들이 찾아와서 할아버지 이름을 찾으면 소개 안 해줄 수 없고, 사랑방에 안 재울 수 없어요. 먼 길을 왔으니 오십 리, 백 리 길에서 왔는데 보낼 수 있어요? 걸어 다닐 때인데…. 그러니까 치다꺼리도 많이 하고, 훈련도 많이 받았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어떻게 대하고, 어떠한 사람은 어떻게 대하라고 가르쳐줬어요. 자기 손자가 잘못하면 안되거든. 그리고 또 그때는 말을 잘 들었어요. 어머니의 말을 절대복종했어요.
그래, 종조부는 언제나 고향에 있지 않았어요. 돌아다녔지! 만주로부터 안 다닌 데가 없어요. 홍콩에도 갔다 오고 그랬어요, 선교사로도, 목사로도. 그때는 목사가 얼마 안 됐어요. 기독교가 얼마나 됐었나? 정주교회에 있는 목사가 교회도 세우고, 학교도 우리 할아버지가 세웠어요.
이 조선일보 패들, 우리 집에 신세진 이놈의 자식들이 너무나 문 총재가 자기네 비밀을 다 아니까 찾아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오산에 가면, 내가 찾아가면 이사의 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까 밥은 어디서든 먹을 수 있을 텐데 내가 피난민 생활을 할 때 부두 노동을 하면서도 안 찾아간 거예요. 세상 같으면 우리 할아버지 대신 학교의 교장 자리라도 달라고 할 수도 있지! 나 학교의 교장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무엇을 보더라도. 그렇지만 안 찾아가요. 신세지는 것을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책 같은 것도…. 유교에 있어서 ‘예기’라고 예법에 대한 기록이 있어요. “내가 ‘예기’에 대한 뜻을 알아야 할 텐데 모르니까 아는 친구들이 많은데 책을 하나 빌려다 줘요, 집에 없으니까.” 해서 그것을 내가 읽고 놀랐어요. ‘이야, 공자가 가만히 있어도 도의적인 면에서 성인이 되겠구만!’ 한 거예요.
그때는 무슨 출판이 아니에요. 써야 돼요. 내가 글씨를 잘 쓰니까 종조부가 “‘예기’라는 것 하나 있으면 내가 수많은 책들을 우리 동네에도 나눠줄 수 있고 소식을 전할 수 있으니 잘 하나 베껴라!” 해서 그것 베끼느라고 읽으면서 생각해 보니까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걸 읽어 가지고 할아버지 같은 양반도 ‘이야, 공자보다 낫다. 기독교 목사가 낫다.’ 아마 그래서 목사가 됐으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때에는 목사가 한 면에 있으면 10개 면…. 군을 중심삼고 돌아다니면서 한 사람, 두 사람 이렇게 개척한 거예요. 이 오산학교도 우리 종조부가 개척한 데예요. 거기에 이승훈 장로를 세웠던 거예요. 학교를 세울 수 있는 삼각지대에 또 외갓집, 우리 어머니 외갓집이 있거든요. 조카며느리를, 우리 어머니를 상당히 존경한다구요. 가문이 좋고 다 이러니까…. 그 울타리 그게 이 씨 촌이에요. 외갓집 동네가 이름난 곳이에요.
이광수도 외갓집 동네에서 나온 사람이에요, 이 씨. 여기 이 누구인가? 이종익! 이종익의 육촌형제가 된다나? 이야, 그렇게 이름난 저명인사를 오산고보가 많이 길러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들이 만주에 가서 공산당 패가 됐고, 민주주의 패가 되어 갈라져서 싸워 가지고 서로 자기가 옳다고 하면서 할아버지한테 찾아왔지만 할아버지가 공산당을 지지할 수 없잖아요? 보수파에 서 있으니 이게 갈라져 가지고 어떻게든지 할아버지를 내세워서 울타리 만들려고 해도 듣지를 않았어요.
자기들끼리 싸워서 갈밭에서 300명이 불타 죽었다는 것을 내가 할아버지한테 들었어요. “이야, 세상에…! 이렇게 제자들을 정성들여 기른 것이 이렇게 싸워 가지고 불타 죽었으니 앞으로 큰일났다. 어떻게 하면 좋겠나? 하나님을 소개할 수 없어서 그래.” 그러더라구요. ‘그럼, 그 하나님을 내가 알아보지!’ (웃으심)
그런 동기를 다 가지고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출발했다는 것을 비로소 처음 얘기해요. 300명이 그렇게 죽었다면서 가슴이 아파서 말을 못하던 그 모습을 볼 때 ‘이야, 교육을 잘못하면 저럴 수 있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도…. 동생들이든가 따르는 사람들을 저렇게 맡길 수 있으면 저런 사람들을 만들어 놓겠구만!’ 했어요.
그 할아버지한테 충격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깨칠 수 있는 길이 아는 길이구만!’ 그랬기 때문에 오늘날에 이것들이 다 나왔어요.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눈물의 곡절의 마디를 풀고 풀고 하던 서러움…. 그럴 적마다 할아버지가 그런 소식만 들으면 어디에 갔다가도 찾아와요. “네가 이런 일이 있었다는데, 그거 사실이야?”
그래, 말은 간단하지만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거예요. 믿고 보통 사람으로 살아야지, 특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곳이 어떤 곳인지 알아봐야지. 안 그래요?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봐야지. 영계를 아는 사람들이 거짓말하는지 알아봐야지요.
여러분!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같은 것은 성경보다 낫습니다. 『명심보감』을 알아요? 선생님이 하도 매일같이 『천자문』을 보다 보니 술술술 다 외웠었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유교사상을 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를 알았기 때문에…. 불쌍하신 예수가 역사적인 재료가 없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이 말씀도 성경 외의 말씀은 안 했어요. 과학의 말도 안 하고, 다른 나라 얘기도 안 해요. 그러다 보니까 할 수 없으니 예를 들기 위해서 써먹었지만 말이에요.
자, 그런 문 총재가 불쌍한 여러분들이…. 경기도 북부였던 사람, 저라고 하는 날뛰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지 모르지만, 문 총재가 지내온 역사를 넘어갈 사람은 없다고 보는 거예요. 가정교육도, 공부를 안 시키려고 했으니까 내가 전부 개발했어요. 형님이라든가 삼촌들보고…. 아버지한테 할아버지가 “공부해라!” 호롱불을 켜고 공부하라고 했지만, 나보고는 공부하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공부한다고 하면서 뭘 자꾸 물어보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공부하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하겠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호롱불 켜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까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데, 거기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설 같은 것은 안 읽었어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내가 그 이상 쓸 수 있다 이거예요.
내가 옥중에 갔을 때는 하루에 장편소설 같은 것을 매일같이 얘기해 줬어요. 골자만 알면 말로는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어요. 그러니 만약에 이런 내용을 몰랐으면, 내가 거짓말을 해서라도 가상적인 천국을 다 그려냈을 거예요. 내가 거짓말해 가지고 세계를 살려놓으면, 하나님이 잡아다가 나를 죽이겠느냐 이거예요. 나한테 복을 베풀어 줄 거예요, 죽일 거예요? 여러분, 답! 불러다가 표창을 하게 돼 있지, 죽이게 돼 있어요?
하나님도 얼마나 힘들어요? 사람 하나 구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인류를 구해 가지고 천국을 만들 수 있으면, 그것을 거짓말로라도 만들었다면 그것은 영원히 남아서 기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재료가 되는 거예요. 문학소설도 천년만년 그것이 필요하게 되면 남는데, 내가 구상한 가상적으로 만든 천국의 실상이 인류가 필요하면 천년만년 교재가 되는 거예요. 다 읽을 필요 있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왜 그러냐 하면…. 경기도 북부니까 북쪽 녀석들은 문이 다 열렸기 때문에 도둑놈이 되기 쉬워요. 북쪽 사람들은 언제든지 남쪽 사람이 굶으면…. 부락에도 그래요. 북쪽에 있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그 놀음을 해요. 어려우면 가서 전부 해결해 줘요.
북은 왜? 북쪽은 문이 열렸어요. 어떻게 닫을 데가 없어요. 아이고, 아이고! 남쪽이라는 이 열쇠…. 우주 가운데 ‘남(南)’ 하게 되면 대문을 말하는데, 이것이 땅에 닿아 가지고 남쪽 되었으니 이렇게 딱 해놓고 대놓았으니 말이에요, ‘거기에 뭘 했느냐?’ 보니 ‘행복할 행(幸)’ 자를 한 거예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행복이란 말도 되지만 양(羊)이라는 말도 돼요, 땅에 꽂아놓았으니까. 기둥만 박힌 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서 있지 기둥 박고 있느냐 이거예요. 행복이란 ‘행(幸)’ 자도 되지만 양(羊)이라는, 희생이란 말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래, 같이 와 가지고 심부름이나 하고 양에게 먹이나 주게 되면 행복하다는 거예요. 행복을 둘러쌓아 가지고 ‘십(十)’ 자는 하나님을 중심해서 우주의 중심이란 간판이 딱 붙는다는 거예요. 남쪽이 그렇잖아요?
남쪽 나라는 그래요. 그래, 북남남녀라고 그랬어요, 남남북녀라고 그랬어요? 「남남북녀입니다.」 여기서는 어디예요? 남남이에요, 북남이에요? 북쪽 여자예요, 남쪽 여자예요? 남쪽의 여자는 믿지 말라는 거예요. (웃음) 자기만 생각한다는 거예요, 개인주의 갖춰 가지고. 왜 남남북녀예요? 왜 북남, 북쪽에 남자예요? 열려서 개방돼 있어요. 만주대륙, 아시아, 몽골, 옛날 고구려 시대!
고구려,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혼났어요? 그 야만 민족에 둘러싸여 가지고 두 패하고 싸우다가 세 패…. 북쪽에서 가서 싸우다가 남쪽에 포위되니 도망간 곳이 한반도입니다. 한스러운 반도예요. 반도라는 게 뭐냐 하면 다리 길이에요, 다리 길. 다리 길이란 육지가 전부라면 반도니까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길이다 이거예요, 다리 길. 반도가 다리 길이라는 말을 이해해요?
선생님이 처음 쓰는 다리 길, 해봐요. 「다리 길!」 한반도를 건너야 세계에 갈 수 있어요. 그래서 한반도를 먹고 싶지 않은 나라가 없었어요. 중국도 먹었다가 못 삼키고…. 19세기 후반에 소련의 열도 남방을 방어하기 위한 거문도(巨文島)가 영국의 중요한 기지였습니다. 거문도, 거문도는 큰 문 씨의 길이에요, 반도도 길이고. ‘섬 도(島)’는 뭐냐? 그 섬이라는 것은 배가 있어야 알지! 배가 있든가 다리를 놓아야 아는 거예요. 다리를 놓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거문도, 그 다음에 허문도! 허문도는 통일교회 귀신이 돼 가지고 몇 년 있다가 도망갈지 몰라요. 허문도니까 ‘허락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한 거예요. 말씀의 그림자가 없게끔 실천해라 이거예요. 그 자체가 그림자라는 거예요. 허락한 문 씨의 도를 가지고 뭐인가?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효율이가 언제나 좋아하는 것이 뭐라고? 「정오정착입니다.」 정오정착! 오늘 그 양반…. 어제께 수술했나? 왜 나한테 보고를 안 해? 엄마, 보고 왔어? 뭐래?「5시 반에 끝났대요. (어머님)」 5시 반에? 몇 시간 걸렸어? 3시간 걸렸나?「3시간하고…. (어머님)」 그런 것은 나한테 얘기해 줘야 돼. 어머니 혼자 앉아 가지고 그런 얘기를 밤에라도….「주무셨잖아요? (어머님)」일찍 잤나?
그것도 내가 “야야, 너! 우리 병원이 다 있으니까 가서 제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한 거예요. 안 했으면 그냥 그대로 수술도 못 하고 갔을지 몰라요. 그래서 5년 동안 치료를 해야 된대나? 이야,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거 생각해 주고 다 그래요. 알겠어요?「예.」
좋은 일,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기도하라고…. 도우라고 했으니까, 좋은 말 끝났으니까 훈모님이에요. 훈목 선생이에요, 훈목사예요? 어떤 게 좋아요? 훈목 아줌마라고 하면 좋아요, 훈목 엄마가 좋아요, 훈목 선생이 좋아요?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말이야, 저 사람! 「훈모님입니다.」 「아니, 그건 훈모님이시고요.」 「훈독사입니다.」 훈독사!
훈독사가 뭐냐 하면…. 집같이 생각돼요, 집. 훈독사, ‘죽을 사(死)’ 자예요. 집에 들어가 죽는다! 이름이 뭐야? 정원주니까 ‘원주’라는 것이 ‘우리 원주의 주인 되니 정말 공동묘지의 왕초다.’ 이런 생각이 나요. 미안합니다, 원주 선생! (웃음)
선생님이 열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전부 선생이라고 하니 문 선생을 찾으러 왔던 형사가 혼란돼요. 전부 선생이라고 가르쳐줬으니…. 내가 선생이지만, 선생 외에 잘난 사람이 많거든. 나는 예전에 거지같이 입고 그랬지만, 다들 잘났기 때문에 그랬어요.
훈독사! 역사, 훈독의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 끝난 다음에 될 수 있는 대로 저 여자에게 기도하라고 해요. 여자의 권위를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기도도 잘 해요. 지금 몇 년째 했나? 3년? 「훈독이요, 아버님!」 응. 「훈독은 벌써 아버님 앞에서 1982년부터 했습니다.」그건 정식이 아니지! 「정식은 1997년부터입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훈독사라는 말도 역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도하는 것을 보면, 남이 모르는 말도 쓸 줄 아니 ‘이야, 훈독이 무서운 것이다.’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이 일생동안 이거 읽으면, 여기에 참고서들까지…. 세계문학전집 모양으로 영계의 실상에 대한 가상적인 문학서적을 더해 가지고 연극이 나오면 멋진 세계가 다 연결돼요. 그래, 훈독사라는 것, 집이라는 것이 놀라운 집이에요.
요즘에는 기침을 덜하는데, 꽃 시대가 지나가니까. 알레르기가 있어서 꽃가루가 날릴 때 훈독을 하려면 한 댓 페이지 읽다가 기침을 콜록 콜록콜록 하고, 또 “미안합니다.” 하고…. 끝나려면 열 번은 해야 되지? 요즘은 서너 번, 네댓 번 하니까 그만했으면 괜찮아요. 안 나으니까…. 이제 그것도 나을 거라구. 나았다고 생각해. 안 낫는다고 생각하니까 안 낫지, 낫는다고 생각하면 낫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력이 위대한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우리 어머니…. 나도 일어나려니까 다리가 뻣뻣하고 다 그래요. “이놈의 다리야! 내가 깼다, 이놈의 자식아!” (웃으심) “이불을 한번 걷어차 봐. 시작!” 하고는 차는 거예요. 정신력이 위대합니다. 선생님이 그런 건 모르지요? 88세라면 남들은 다 쉴 때예요.
오늘도 새벽에 안마를 한 시간 반을 했어요. 안마 하려면, 내가 하는 것이 낫다구요. 차를 타고 가면 안마를 혼자 해요. 뒷전에 버틸 수 있는 것 하나 해놔 가지고, 거기에 대고 아픈 데를 풀고 가는 거예요. 운동은 안 한다고 생각하지요?
우리 어머니는 언제나 운동한다고 하지만, 어머니가 운동한다고 하지만 나보다 언제든지 아픈 건 먼저 아프더라구요. 운동을 하면 근본을 풀 생각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운동은 어려서부터, 벌써 20대부터 철봉을 했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이 다리에 힘이 있어요. 씨름을 할 때는 아랫도리를 많이 써야 돼요. 걸어놓으면 밀치더라도 펴지 않고 딱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아랫도리는. 허리가 조금 지장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혁명가의 생애를 남길 수 있는 데서 몸이 부족하면 본이 안 돼요. 지금도 배를 타고…. 오늘 거문도로 가기로 했는데, 비행기가 다 고장이 났다고 해요. 지금까지 쓰던 그것도 고장이 났어요. 수리할 때가 됐어요, 마지막이니까. 그래서 큰놈 작은놈…. 우리 비행기가 13대 있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산불이 나든가 하면 우리한테 부탁해야 된다구요. 지금 제일 싼 비행기가 여러분이 타고 다니는 차 1천 대 값이에요. 그러니 얼마짜리를 타고 다녀요?
너 나한테 돈 빌려 간 것이 3억이었나, 5억이었나? 빌려간 것을 왜 갚을 생각 안 해? 왜 안 하나 말이야. 다 써버렸어? 써버리면 되나? ‘전라도를 대표해서 저 여자가 바람만 일으키면 전라도가 살 텐데….’ 해 가지고 전라남북도로 했는데, 전라남북도는 어디 있는지 이름도 없고…. 찾으려고 해도 미국에 갔다가, 일본에 가서 숨어 다니다가 요즘에 돌아왔구만! 법적인 것 다 끝났어? 아직까지 안 끝났지? 다 끝났어? 「조금 덜 끝났습니다.」 그것도 내가 도와줘야 되겠구만!
너, 그렇게 비위 좋은 여자를 도와줘 가지고 내가 잇속이 뭐야? (웃음) 나중에는 나를 타고 말 삼아 가지고 달리려고 생각할 거라구. 이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김일성의 성격에 맞아요. 턱에도 닿지 않는 것을 먹겠다고 해서 나중에 그 일가가 어떻게 될 것인지 몰라요. 자, 그건 지나간 역사니까 흘려버리고….
훈독사! 훈독 엄마, 훈독 어머니! 어떤 게 좋아요? 훈독사하고 볼 때, 오늘 결정해요. 어떤 게 좋아요? 「훈독사가 좋습니다. (정원주)」 훈독사? 훈독사니까 역사를 이야기해 봐요. 「예, 평화메시지 제Ⅵ장입니다.」
Ⅵ장, 잘 들어요. 이것은 과학기술입니다. 선생님이 한국에 과학기술을 현대, 그 다음에 또 뭐인가? 자동차공장 둘째 번이 어디던가? 「현대, 대우….」 대우인데, 자동차기술은 내가 다 가져다 준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박정희 대통령이 나를 밀어줬으면…. 내가 독일의 제일 공장의 주인이었어요. 자동차 라인생산 하는 원작기를 만든 조상 공장을 내가 가지고 있었어요. 꿈같은 얘기지! 언제 그렇게 했게?
지금도 독일 놈들…. 내가 시킨 사람이 잘못했어요. 중국에 독일 기술자들, 유명한 박사들 41명을 세워서 중국에 소개해 줬어요. 중국이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허문도, 알겠어요?「예.」소련이든 북한이든 공산주의는 어차피 가만 둬두면 사그라집니다. 누구 때문에? 하나님이 가만두지 않아요. 뼈다귀까지 삶아 가지고 물을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을 내가 아는 거예요.
지금도 중국에 제일 문제가 뭐냐? 많은 사람들이 교육받고 하는 말이 “이야, 최후에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그래요. 옛날에는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 우리의 원수 문선명!”이라고 하더니, 요즘은 “문선명 선생님, 만나 줘요.” 그래요. 달라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공산당 제일 꼭대기, 머리가 누구예요? 모택동이던가, 석택동이던가? 「모택동입니다.」
모택동(毛澤東)이란 것이 솜털을 모아 물이 됐다 그 말이에요. ‘택’ 할 때는 못을 말하지요? 택, 모택! 그 다음에 ‘동’은 동쪽을 말해요. 세계의 동쪽 대표의 이름이에요. 그 모택동 동상이 세워진 연변은 한국 사람들이 대표입니다. 연변 거기에 모택동의 동상을 치워버리고 내가 공과대학을 세워 줬어요. 몇 년 됐나? 20년 가까이 됐지? 「84년에 지어주셨습니다. (곽정환 회장)」 그래, 20년 가까이 돼요. 그렇지? 「20년 넘었습니다. 23년이 됐습니다.」 그렇게 됐구만! 벌써 23년 전에 내가 공과대학을 만들어 줬어요.
왜? 중국이 과학기술을 따라가야 돼요. 내가 과학기술을 지도하더라도 중국을, 소련을 불러다가…. 북한을 불러다가 시켜야 돼요. 그거 적극적이더구만! 죽자 사자…. 거짓말판에서도 죽다가 살았으니 진짜 알게 되면 죽기만 하겠어요? 몇 번 죽었다가 살아서 날아가요.
북한이 극성받이예요, 극성받이. 나도 북한에서 태어났지만, 중국을 언제든지 견제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북한이 중국을 안 따라가요. 요즘에는 중국을 다 해놓고, 내가 그 중간에 있으니 미국이 따라오려고 그래요. 보따리 싸 가지고…. 에라, 원자탄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던지게 돼 있어요.
주동문, 있나? 왔나?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굴복시켜야 되는데 종교권 가지고 이러면 안돼요. 과학기술이에요, 과학기술. 그렇기 때문에 독일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독일을. 독일의 과학기술…. 모든 70년대 수공업시대에서 자동기계로 돌아가는데, 5대 공장 중요한 것을 내가 다 샀어요. 우리 통일산업에서는 자동기계까지 만들었어요, 일본 앞에 지지 않기 위해서.
불란서, 독일, 이태리, 영국이 자동기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자랑하지만, 우리 공장에서 만들어서 쓰고 있는 거예요. 아무도 몰랐어요. 구라파의 모든 것…. 영국, 미국이야 다 아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일본 사람들을 내세워서 일본이 덤핑을 해 가지고 과학기술에 있어서 독일을 타고 앉으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본의 우리 식구들을 내세워서 일단 구라파를 순회한 거예요.
독일 같은 나라는 말이에요,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회사를 돌아보려면 1년 전부터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안돼요. 나는 그거 필요 없다 이거예요. 일주일 이내에 가서 두 공장을 다 거쳐갔어요. 왜? 재료까지 선발하고 시험할 수 있는 모든 기자재를 전부 갖고 있는 것이 독일이에요.
우리 통일산업에 그 공업기술을 하기 위해선 독일에 있는 기자재, 원자재를 연구하는 부서까지 만들었어요. 그 기술에 대해 국가의 과학기술처에서 허가를 내주는 허가대리 행사를 한 곳이 통일산업이에요. 곽정환이는 알지? 우리가 여기에 뭘 만들려고 그랬나? 「통일산업에서요?」 통일산업 말고, 여기에서 가까운 데 있잖아? 우리 축구장을 지은데 말이야. 「세라믹 공장!」
세라믹을 누가, 자기가 있을 때 만들었나? 문 사장이구만! 「문 사장이 했습니다.」 세라믹 세계에 최고의 기자재를 준비해서 세라믹을 만들었어요. 정부가 나한테 맡기면 소련의 세라믹, 미국의 세라믹…. 독일 사람을 불러올 수 있는데, 자기들을 내세워서 하다가 끌어 가지고 망쳐놨어요.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자기가 공부하던 것으로 하게 되면 무슨 통일교회 교주가 뭐…. 사실은 아까운 사람이지! 여기에 전심전력 안 했으면 말이에요…. 내가 일본에서 공부했지만 공부를 안 했어요. 연구했어요. 학교에서 돌아와 도망갈 수 없으면 침대에 넣어놓고 이런 데, 장롱 안에 들어가 공부하고 다 그랬어요. 동무들이 찾아오거든. 문을 걸고 그런 거예요.
그래, 성경에 대해서 얘기하면 훤하지요. 통일교회는 성경도 없다고 생각해요. 잘 몰랐어요. 몰라요. 모르기를 잘했어요. 모르고 반대하니 지금까지 반대하지, 안다면 문제가 생겨요. 사탄이 가만히 안 있다는 거예요.
그런저런 다 지나간 얘기이지만, 기록한 모든 것은 여러분이 주인이 돼서 이걸 지켜 가지고 후대에 전해야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절대 필요한 서적임에 틀림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것 가지고 민족이 밥을 먹고 살 수 있는 근본이 된다고 봐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나 안 그러나! 알겠어요? 「예.」
이번에 한국 제일의 외국 유학을 하고, 신학박사들…. 수두룩한 사람들을 일본에 데려가서 지금까지 5만2천 명을 교육했는데, 그 가운데 다 걸려서 “문 총재, 성인세계의 왕이다.” 이런 소문까지 났어요. 내가 성인세계의 왕인가? 하기야, 왕이 됐지! 5대 성인이 내 제자가 됐으니….
그것들, 홀아비로 사는 것들, 지옥의 일족들을 다 해방시켜 놓고 “아무개 네 일족이 훌륭하다고 해도 그들이 너희들의 색시를 얻어 가정을 이뤄줄 수 없잖아?” 그래 가지고 색시까지 얻어준 거예요. 이 양자까지 택하게 돼 있어요. 양자 택하는 그것도 내가 택해 줄 줄 알고 있어요. 곽정환이 도와주라구! 「예.」
그런 생각 안 하지? 양자 해주면 자기가 시중해 가지고 못 살면 살게 해줘야 할 텐데, 맏아들이 됐으면 그런 것도 할 수 있어야 할 텐데 생각도 안 하고 있잖아? 여기에 강현실은 안 왔나? 제일 불쌍한, 통일교회에 제일 오래된 불쌍한 혼자 산 여인, 그 양자를 내가 택하라고 그랬어요. 사진을 갖다 주면서 “야, 좋아!” 그런 거예요.
이제는 교회 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양자를 데리고 지내는 것이 재미있는지 더러 교회에 빠져요, 양자에게 빠졌는지. 공자도 양자를 택해야 돼요, 양자. 양자가 없으면 역사시대에 조상의 자리에 못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이 되는 것이 얼마나 복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을 준비 안 해 가지고는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3대권, 4대권, 7대권이에요.
7대가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려니…. 그 7대가 하나될 수 있는, 왕족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누가 하느냐? 조상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아니까. 그런 생각들은 안 하고 대접받을 생각을 하고 있어요, 다들. 하기야, 대접받지, 뭐!
7대는 뭐 하루에 다 만들 수 있어요. 라디오 방송을 하게 되면 하루에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전도도 필요 없어요, 이제는. 돈도 필요 없어요. ‘미국 1년 예산보다 10배 더 가치 있는 것이 이것이다.’ 할 때는 그 돈도 한꺼번에 세금을 모아 가지고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나라에 가는 길이 두 갈래로 돼 있기 때문에, 여기에 가서 맺혀 둘 다 스톱(stop)이 되는 거예요. 수평으로 만들면 저기 가서 통하는 거예요, 근본에 가서. 참하나님과 참부모, 종횡의 근본에 가서 합하는 거예요. 그것이 종적으로 커 가지고, 횡적으로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횡의 이것이 오(〇) 엑스(⨉)가 안 생겨요.
그게 이론적으로 다 타당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방대한 원조공식 단위들을 해 가지고 묶어놓은 통일사상은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설 수 있으니 이 사상은 문제가 돼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 전부 다 문 총재의 제자가 된 것 알아요? 지금 하나님 가지고는 안돼요. 복귀의 하나님 가지고 하나 못 돼요. 완성한 하나님이에요.
완성한 하나님은 문 총재로 말미암아 돼요. 걸려 있는 그 가시가 박힌 것을 뺄 수 있는 것은 참부모가 완성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의 완성에 천하가 다 달려 있는 거라구요. 그래, 『천성경』 ‘평화훈경’ ‘맹세문’, 그 다음에 통일사상의 모든 것을 다 졸업하려면 아마 20년, 30년은 공부해야 될 거예요, 매일 공부하더라도. 공부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어디 도중에 왔다갔다했나. 다 체제가 맞아요. 과학세계도 꼼짝못하게 걸려요.
자! 그러니까 이제 세상의 이치를 들어 봐요.「평화메시지 제Ⅶ장입니다.」그리고 여러분의 아들딸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열심히 한 사람들은 과학세계에, 선문대학에 보내 가지고 여기에 접붙일 줄 알아야 돼요. 두 세계의 것을 하려면 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돼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조상들도 두 세계의 후손이 지도하는 거예요. 종적인 세계, 횡적인 세계의 종횡을 묶은 통일세계! 이원론 가지고는 안돼요. 일원론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이어야만 하나님이 따라올 수 있고, 하나님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라구요. 참부모님의 몸뚱이를 타고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학세계를 벌써…. 예를 들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 알지요? 나사의 공중에 있는 대망원경이 고장이 났어요. 열이틀 동안 거기에 올라가서 수리공정을 한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거기 요원 중에 너무나 천재적인 한국 사람이 있기 때문에 몇몇 사람이 아무도 모르게 가버렸어요.
그런 말을 안 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면, 내가 설명해 주지. 설명해서 알아봤자 자기들이 하지 못하면 도움이 못 되니 안 해주는 게 낫지! 지금 미국 대통령이 제일 곤란한 것이 무엇에 걸려 있어요, 곽정환? 「예. 중동문제, 이라크 문제입니다.」 이라크 문제, 이라크 전에 뭐야? 「팔레스타인,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 말고 소련과 관계되어 있는 나라….「아, 아프가니스탄입니다.」아프가니스탄에서 통일교회 청년들이 가서 사진을 찍다가 소련군에 잡혀서 죽었어요.
사진을 찍은 그 3분의 1은…. 사진 찍은 그 필름이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에 있는 줄 알고 조사하니까 없대요. 그건 인정하면서도 없다고 해요. 그거 있으면 문 총재가 뭘 했다는, 역사를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재료가 되는데 말이에요. 우리가 영화를 만들어서 미국 국회가 도망가려고 하는 걸 잡아 세워 가지고 남미를 개발시켰는데, 그 나라가 뭣이던가? 「니카라과입니다.」 니카라과!
3천만 달러 지불하다가 1,900만 달러 때문에 니카라과가 공산세계로 넘어갈 것을 내가 미국에 보이콧을 하라고 했어요. 그것을 내가 뒤집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가 했어요. 워싱턴타임스가 모금운동을 못합니다. 그건 완전히 땅에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때 내가 워싱턴타임스를 공산주의 때문에 만들었는데, 이거 남미를 이래 놓으면 북미 신교권이 문제없이 걸려 들어가요.
로마 교황청이라든가, 구라파도 다 그렇게 돼 있으니 내가 있어도 그거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손을 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전한 거예요. 워싱턴타임스 편집국장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내가 거기의 창시자이고, 문 총재가 배짱이 대단하다는 것도 알지만 자기 위신을 넘어서 이거 안 하면 안되겠다는 설명을 듣고는 “알겠습니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모금운동을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 내가 가만있을 수 있어요? 그때 내가 10만 달러를 했나, 30만 달러를 했나? 「책에는 10만 달러 하신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걸 어떻게 알아? 「제가 읽어 봤습니다. (허문도)」아, 기록을 봤어? 10만 달러를 내가 한다고 해서 문 총재가 지지 않았으니 말이에요….
10만 달러를 했으면 몇 명이에요? 1,900만 달러면 얼마야? 190명이야? 그렇게 되나? 미국에 있어서 나한테 지지 않을 사람이 190명만 되겠나, 몇 만 이상도 될 텐데? 내 말을 듣고 한번 모험을 해서 순식간에 3천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가지고 도와줬어요. 그래서 니카라과에서 내 동상을 세우겠다고 야단한 거예요, 동상.
사는 사람의 동상을 세우면 빨리 죽는다구요. 「그때 옥중에 계셨었습니다.」 옥중에 들어가기 전이지! 바로 경계선 때예요. 그 결정이 나서 한 6개월 후에 옥중에 들어갔지! 그것도 읽어 가지고…. 선생님의 비밀을 기록하는 수첩에 기록한 모양이구만!「전국 신문에 광고를 일제히 내게 하신 것, 그게 대단하신 것입니다. (허문도)」
그러지 않으면 망하는 거야. 신문사 없어져. 날아가는 거야. 모금운동을 하게 되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누구의 편이 돼 가지고 한다고 하는 사실….
선생님이 언론계에 방대한 돈, 수십억 달러를 썼지만 한 번도 선전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존경하는 거예요. 언론계도 문 총재를 존경하는 거예요. 고마우신 분! 자기들이 미안하다고 생각하지. 그 사람들을 손 안 대고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자유세계가 삽니다.
내가 그런 기반을 닦았으니 초국가적으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체가 이번 120개국 세계순회를 할 때는 자신할 수 없어요. 세계에 내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안 그래요? 미국의 대사관을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가 조사해 가지고 반대한 나라가 몇이라는 것 올리고, 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생기면 자기 해병대를 동원해서 책임을 져 주기로 약속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박수하는 거예요. 소련도 이제는 소련 자체로 살지 못해요. 이제 미국이 사는 길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에, 북한에 돈 지불할 것을…. 마약을 팔고, 스파이처럼 돈을 모으는데 이것을 미국이 북한에 건네줄 때 중국이 반대 안 할 줄 알았더니 중국이 반대한 거예요.
이걸 미국 자체가 넘겨주면 곤란하거든! 그러니까 중국이 지지할 줄 알았는데, 중국이 반대하니까 소련이 들고 나왔어요. “너희가 못 하면 우리가 할 게!” 해 가지고 따라갔어요. 백인끼리 하나됐다구요. 이제는 백인끼리 하나되는 날에는 아시아 사람들이…. 중국이 하겠다면, 백인끼리 합해서 목을 조르려고 하기 때문에 여기를 화해를 붙일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유색인종 가운데서는. 안 그래요?
그래, 유색인종의 축복을 빨리 하라는 거예요. 소련과 중국이 이마를 맞대 가지고 결정하기 전에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서둘러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경기 북부! 「예.」 경기도 빨리 해버려요. 서울까지도 하면 앞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의 사람으로서 축복받은 사람이 야당에 가서 선거해야 되겠어요, 여당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여당이 돼 가지고 반대하고…. 야당끼리 하나돼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곽 회장, 알았어?
그러니 우리 돈을 안 쓰고, 악선전 안 하고, 우리가 만약 국회에 나간다고 하더라도 아무개 사람…. 나이 한 살이라도 위면, 젊은 사람은 형님으로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 형님은 알고 보면 나쁜 일을 하기보다 좋은 일 한 것이 이렇게 많더라!” 하면서 이러이런 한 가지, 두 가지 전부 칭찬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저씨면 자기 일족의 아저씨로 생각하는 거예요. 일족이에요. 이게 일족이에요. 형제예요, 한 가정의. 안 그래요? 일족끼리 망하면 원수가 그 잘되는 일족을 망치기 위한 길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곽 회장! 알겠어, 무슨 말인지? 지금 거기에 대비한 선전할 수 있는 것 다 구상하고 있나? 물어보는 거야. 구상하고 있나, 없나? 안 하면 내가 나서요.
나 요사스런 싸움하는 패는 그래요.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싸움판 가운데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 일했으니 대한민국 내에서 마음과 몸이 하나 못 되고, 부처끼리도 하나 못 되고, 형제끼리도 하나 못 되고, 사상도 하나 못 되면 제1타로서 다 소화할 수 있는 이 괴물들인데 괴물들을 두드리기 위해서 내가 나왔다. 내 말을 들어라!”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뭐가 무서워요? 외국에 나가서도 벌거벗고 싸우는데, 이제는 왜 조국에 와서 전부 다 가정도 있고…. 다 옷을 입고, 비단옷 입고 출세한 사람으로, 한복이 아니라 양복을 입고 싸울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너희들은 한복을 입어, 이 자식들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바쁘잖아요?
여러분이 바쁠 텐데, 10년만 더 기다리면 앉아서 후손들이 대통령 될 것도 다 알고 나라를 갖다 맡길 텐데…. 그렇게 알고 있어요. 믿지를 않아요. 알고 있어요. 봐보(바보)지! 둬두고 보라구요.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바보, 바보!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선생님이 어릴 때 얘기한 것이 다 맞았는데 지금 눈앞에 건너다보면서 얘기한 것이 안 맞으면 헛살았지, 헛일 했지. 그만큼 방대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뿌리고, 얼마나 우리가 고생을 했어요? 그게 한꺼번에 꽃이 피어요.
봄이 되면, 꽃이라는 것은 먼저 다 펴야 돼요. 못 피는 것은 낙엽으로 떨어져서 비료로 하는 거예요. 꽃이 자랄 수 있는, 꽃이 열매 맺는데 비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암만 날고 뛰어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여기에 전라도 사람이 있나? 넌 어디서 왔어? 네 신랑 이름이 뭐야? 「양준수입니다」 양준수의 처가 어드렇게 여기 왔어? 전부 경기 북부인가? 「예, 그렇습니다.」 그렇던가? 오, 그래! 이 아줌마도 역사가 많아요. 간증을 한번 했으면 좋겠구만! 자, 빨리 빨리 그 다음에…!
(『평화훈경』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시작;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 원리입니다. 그리하여 가난에 시달리던 조국 한국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고, 나아가 온 세계를 위하여 베풀어 줄 수 있는 나라가 되려면 정신적으로만이 아니라 튼튼한 공업기술 기반도 있어야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약 40년 전에…) 중국이 10년 이후에 계획하는 프로그램을 나는 이미 완성해 가지고 중국에 공장을 세울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자!
(훈독 계속; ……본인은 작년 9월 12일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전세계 120개국에 그 창설 메시지를 전파하는 세계순회를 마쳤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을 아벨유엔의 자리에 세워 새로운 국제평화기구로 발전시켜 나감은 물론, 가인격인 기존 유엔을 개혁해서 유엔 안에 세계적 종교지도자들로 구성된 상원격의 평화의회를 창설, 기존 안전보장이사회와 동등한 위치의 의결기관으로 세우자는 메시지입니다.
기존 유엔 대표부들처럼 일정국가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대표가 아닌 초국가적이고 초천주적인 차원에서 진정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해 일하게 될 평화의회의 창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본인은…)
이 책에 유엔 소화운동에 대해 써야 된다구요. 다른 선전문이 필요 없어요. 이것을 읽고 모르겠으면 이해시킬 수 있는 해설 수련을 몇 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책을 줘 가지고 너희들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우겠으면 싸우고…. 우리가 유엔에 들어가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
(훈독 계속: 인류의 평화와 복지를 위한 이런 엄청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본인은 세계적으로 평화의 왕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 관심이 없게 되면 추방된다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위하는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이 이렇게 썩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말까지 다 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동안 경기도와 김포시는 물론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 특히 건설교통부 등 관계 요처(要處)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코르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 훈독회는 이 천정궁에 대한 이 마지막 궁전을 두고, 그 다음에는 과학, 그 다음에는 Ⅶ장 Ⅷ장 Ⅸ장을 전부 하면…. Ⅸ장에 다 들어가 있어요. Ⅶ장에 이게 연결되니 Ⅶ장을 이제부터 읽어야 돼요. 몇 시나 됐나?「7시 5분입니다. (정원주)」
Ⅶ장…! 그러니까 이렇게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더라도, 거기를 가더라도 선생님이 발표한 이 내용이 여러분만이 아니고 하늘땅을 대한 발표이기 때문에 이것은 영원히 남는 기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가르쳐준 입장에 서기 위한 거예요. 오늘이 21일이지요? 「21일입니다.」 원래는 어저께 여자들을 모아서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오늘이 바쁘다고 해 가지고 끌어당겨 가지고 했어요. 자! 「평화메시지 제Ⅶ장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잘 들어요. 이제는 탕감해야 돼요. 탕감길을 가야 돼요. 자!
(『평화훈경』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 훈독 시작; ……여러분, 금년 2006년 8월 20일은 본인이 일생을 통해 겪었던 여섯 번의 무고한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 세계적 차원의 옥고를 당당히 승리하고 해방석방권을 쟁취한 제21주년 출감기념일이었습니다.) 그래, 미국과 전 세계에 해방을 선포한 때가 됐기 때문에 그런 대회를 한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핏줄로써 해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금년, 명년에 그걸 찾아야 돼요.
금년 8월 21일 이날을 중심삼고 왜 이게 궁전과 과학적인 분야에서 이러냐 이거예요. 돌아가는 겁니다, 딱! 알겠어요? 지금 돌고비권에 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세울 수 있는 것, 탕감을 세울 수 있는 것을 다 세웠고, 그 다음에 과학세계를 다 찾았으니 이제는 가인 세계에서 가야 할 길을 가르치는 거예요. 이제부터 탕감시대예요. 전환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8월 21일입니다. 자!
(훈독 계속;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넘어가야 할 것은 혈통을 붙들고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부모가 여기까지 끌고 와서 여기까지 들여놓았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8월 2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개를 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순환한 모든 세계의 땅 끝까지 이 일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을 이런 날로서 세워 가지고 여러분에게…. 경기 북부예요?「예.」경기도, 끝났구만! 서울하고 경기도, 가인 아벨…. 끝난 셈이에요, 북부라니까. 다 들어맞았어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오늘 나올 때 벌써 이 날을 정하고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이게 다 우연한 말이 아니고 프로그램하고 딱 들어맞는구만, 날짜까지 완전히! 19일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발표한 날인데, 음력으로 7월 7일이 딱 맞아요. 19일이 음력으로 7월 7일이에요. 거기 보게 된다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발표한 날인데, 딱 사흘 앞두고 다 끝나요. 사흘이 지났으니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중요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여기 경기도 패들이 참석해 가지고 그러한 중요한 책임을 듣고 가니까 눈을 밝히 떠 가지고 서울에까지 영향을 미쳐야 돼요. 아벨이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경기도 사람이 서울 사람하고 집을 바꿔 살아도 서울보다도 더 잘살 거예요. 경기도가 털 뜯어먹고, 솜털 뜯어먹고 살았는데 중앙에 오면 오죽이나 잘살까? 경기도 사람들은 서울을 상대하기 때문에 공부를 안 하면 안돼요. 똑똑하지 않으면, 경기도 사람이 못됩니다. 울타리예요, 울타리.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理想)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종족들 빨리 끝내라 그 말이에요, 종족들! 허문도는 허문도대로 자기가 책임져야 돼. 천도교 교령은 교령대로…. 이 씨던가? 「예, 이철기입니다.」 이철기라면 철기시대네! 철기시대가 언제야? 5천년 전이에요. 그 이전은 청동기시대! (웃으심) 그래, 조상의 자리네, 이름이.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거짓혈통을 청산해 버려야 참혈통이 나타나는 거예요. 축복완료 안 하면 안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왕권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실제 안 그럴 수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교체결혼을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했어요. 안 될 것을 했어요. 역사 전체에 기록을 남겼어요. 그것 때문에 욕을 먹었지! 몇 천? 2천 6백? 몇 천이야? 6,516쌍이야? 그 놀음을 해서 일본하고 한국의 역사의 기원을 그렇게 열어놓아야 돼요. 그런데 일본이 그 책임을 못 했어요.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기 싫어했어요. 그것들이 이제 외국 사람들한테 쫓겨나 결혼해야 돼요. 그렇게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점점 어려운 사실이 벌어져요. 자!
(훈독 계속;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사는데, 세계의 궁전을 만들어서 3세들이 궁전에서 이렇게 커 나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현실적으로 모든 것 전부가 참부모의 기반을 통해서 거기에 가지와 뿌리를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이…. 이 탕감역사가 Ⅸ장에 들어가요, Ⅸ장. 알겠어요? Ⅶ장에서 Ⅸ장까지 그걸 되풀이해요. 내용을 보면 3분의 1은 되풀이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봐야 “아하, 이렇게 엮어졌구만!”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을 지금 가르쳐주는 겁니다.
돌고비권을 넘어섰어요. 8월 21일, 칠팔절하고 타락하지 않은 7수, 8수로 돌아가는데 아담 가정에서 삼 칠은 이십 일(3×7=21), 21수를 못 넘었어요. 이것을 탕감해서 8천년을 중심삼은 7과 8이 하나되면 8수가 돌아가요. 대가 가지고 21수를 넘어서니까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3시대, 7년 7년 7년의 21년 고개를 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만민들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의 사람들이나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허문도, 알겠나? 「예.」 이철기! 「예.」 괴물들 왔구만!
지금 자기들은 ‘어떻게 이걸 생각하나?’ 하고 생각할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골자가 어떻게 돼 있는지 골자를 알려면 이렇게 보면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 전체를 알려면 곤란해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돌고비권을 가져 가지고 Ⅶ장 Ⅷ장 Ⅸ장 가게 되면,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생식기가 더럽혀지지 않고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재림주님이 와서 완성해 가지고 일시에 세계 65억 인류를 축복해 주면 돼요.
(신준님이 들어옴)「아빠….」아이고, 우후후…! 아이고, 왔구나, 왔어! 박수 한번 해줘라, 이 불쌍한 아줌마들! (박수) 나와 같이 참부모 앞에 이렇게 안겨 가지고 사랑하는 입장에서 “사랑합니다! 같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하니까 사랑한다는 표시로 윙크, 해보자! 윙크, 윙크! (웃음) 그러니까 네가 좋아하는 까까, 까까…!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안되니…. 왔으니까 아침을 먹기 위해서 여기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와서 나와 함께 까까를 먹으니 그냥 그대로 나가지 않고 천국에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하는 뜻으로서 까까를 나눠주는 거예요. 밥을 먹고 돌아가지 말고, 천국의 백성이 되든가 천국의 황족이 되어야 돼요.
백성은 아들딸이 되고, 황족은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에요. 두 갈래의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에서 하나되지! 궁전에서 같이 사니까 하나돼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 사는 사람은 대학원 출신 이상 돼야 돼요. 여기에 있는 사람은 대학원에 가라니까 대학원 못 간 사람들은 앞으로 가서 수련을 받아 가지고 다시 들어와야 돼요.
대학원도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학원, 선문대학교를 나와야 돼요. 자기가 잘났더라도 앞으로 이 궁전을 중심삼고 들락날락하는 사람은 선문대학의 대학 4년과 6년제를 마쳐야 돼요. 박사도 내가 162명을 박사학위 줬어요, 역사에 처음으로. 그거 문 총재 마음대로 했다? 아니에요. 161번째로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거예요. 1대 2대 162명을 공로 없이 명예박사학위를 줬어요.
그 대신 너희들이 대학은 다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대학 안 나왔으면 대학 다 나오라고 했는데, 졸업을 다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대학원 졸업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박사가 될 수 있는 길은 여러분의 공적이 얼마만큼 하늘 백성을 거두어서 바칠 수 있게 됐느냐에 달려 있어요. 여러분 일족을 구하고, 삼족까지 올라가야 돼요. 삼족, 사족까지…. 사족은 연락하면 다 연결돼 있어요. 몇 백 대가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늘이 수고하고 부모님이 공적을 남긴 것이 땅에 흘러 가지고 여러분의 뿌리에 모두 썩고, 거름더미 됐던 것이 꽃을 피워 가지고 가을이 되어 열매 맺어 열매의 창고에 그 잎과 같은 것을 열매 대신…. 뿌리와 같은 것을 열매 대신, 줄기와 같은 것을 열매 대신 데리고 들어가겠다는 하늘의 은사권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부러울 것이 없는, 봉해 가지고 갖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전부 바쳐놓고 가게 되면….
내가 죽게 되면, 죽기 전까지는 사탄권 내이지만 죽으면 하나님과 살기 때문에 생명선을 넘어서…. 사선을 넘어서 바치는 모든 전부는 하늘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모면할 수 있는 것이다, 아주! 이렇게 돼요.「아주!」
이 말씀이 여기에 없는 말로서….「아빠!」아이고! 그래요, 그래요.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웃음)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보다 나은데 그 말을 들어야 될 텐데, 아빠가 후손들 수습하기 위해 바빠 가지고 저러고 있어! 아이고, 이건 또 뭐야? 아이고, 맛있어, 맛있어! 이건 아빠? 아빠는 지금 다 나눠줘야 먹는 건데 대표로 줘? 아줌마도 하나 주자! 훈독회 하다가 와서 이러고 있어요. 「병원에 가야 됩니다. (정원주)」 뭐라고? 그거 내가 먹으려고 그래. 「지금 병원 가야 되거든요.」 이 사람? 「아니, 저요.」 저? 그래!
그래, 출장 가야 된대요. 특별히 누구, 훈독회 여자 누가 하겠나? 훈독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훈독회, 남자 가운데서…. 곽정환이 나와서 나머지를 읽어 주지!「예, 계속할까요?」그럼, 그 다음부터 해! 빨리 끝내고….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교체결혼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 혜택을 받았으니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특별적인 입장에서,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품어 가지고 같이 들어가겠다는 포용력을 가지지 않으면 안될 패들이 교체결혼하는 패들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야지요. 그래야 한 자리에서 결혼하고 다 그런 것이 마찬가지지요.
(훈독 계속;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원래는 로마가 그 놀음을 했어야 되는 거예요, 로마가. 아시겠어요? 사통팔달한다고 했는데, 그것을 지금 미국을 중심삼고 태평양의 중심인 한국과 태평양 둘레인 제국들과 합해서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일일생활권의 1분, 하나 둘 셋, 3분권 내에 들어왔어요. 3분권 내에 사니까 어디 가든지 길을 나서면 한 사람, 두 사람은 만난다는 거예요. 3분 이내에 얼마든지 만날 수 있고 통할 수 있는 시대이니 축복을 빨리 해주라는 거예요. 통하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 자신도 3분 이내에 어디 가든지 손을 잡고 형제로 알아 가지고 배고프면, 점심 못 먹었으면 붙들고 “형님….” 나 어릴 때 형님으로 부르면 형님 대신이고, 누님이라면 누님, 동생이라고 부르게 되면 동생의 입장에서, 아저씨면 아저씨 입장에서 삼촌을 위하든가 이래 가지고 조상을 중심삼고 젊은 사람의 모든 전부가 형제의 심정으로 3분 이내에 통할 수 있는, 동정을 아래에서 찾을 수 있는 그 세계가 돼야 된다구요. 3분권 내에 들어와요. 3분 이상이면 되지!
여기 딱 하게 되면, 여기에서 신문을 중심삼고 세계에 하면 3초도 안 걸려요.「아빠, 이것 오픈해 주세요. (신준님)」오픈(open; 열다)? 너 이제 영어까지 하는구나, 네가! 이거 오픈해 달래요. (웃으심) 아이고, 우리 셋째 손자…. 자, 맛있게 먹어요. 키스나 한번 하자, 키스! 뽀뽀 한번 하자, 뽀뽀! 아이고, 이것도 줄까? 그래, 됐어. 엄마, 이거 아빠 주고 와요. 아빠, 큰아빠! 자!
(훈독 계속;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1시간권 내가 돼야 살림살이도 의논하고 다 동정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안 하면, 이거 걸려요. 선생님도 3대부터는, 이 애 시대에는 교체결혼이에요. 여러분들은 그 너머에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씨, 박 씨가 귀한 게 아닙니다. 사람이 귀한 거예요. 천정궁에 들어가 이 성(姓)을 다시 불러야 돼, 성을 다시. 선생님이 특별히 허락하여 공적을 따라 가지고 좋은 말씀을 중심삼고 성을 지어 줘야 돼요. 그러니 일족을 축복 못 한 사람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특별히 그걸 명심해야 돼요.
그래, 3초권 내에 알아야 돼요. 인사와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대번에 “몇 살이오?” “몇 촌이오?” 하고 서로가 문 씨면 문 씨 몇 촌, 몇 대냐고 물어볼 때 3초도 안 걸려야 돼요. 그래야 될 때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게 이미 됐습니다, 이제. 됐어요, 안 돼 있어요? 핸드폰으로 하게 되면, 이제 3초 이내에 전화할 때 다 통할 수 있어요. 3초면 깁니다. 자!
(훈독 계속; 존경하는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왕국시대입니다. 민주주의 세계가 아니에요. 왕국시대예요. 우리는 이제 왕국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축복받지 않으면 왕국시대에 못 들어가요. 그래요. 자!
(훈독 계속;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 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3대가 다릅니다, 3대. 3일 걸리면 안돼요. 3분, 제일 빨리 3초 동안에 해야 돼요. 엄마 아빠가 “일어나라!” 하면, “예!” 하고 3초 내에 일어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3분이면, 가정이 전부 다…. 친족이 어디나 통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자! 어디 갔어요? 신준아!
(훈독 계속;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이상가정의 모습과 같은…) 신준, 와요. 와요. 빨리 와요, 빨리! 내가 얻어먹기만 해서 하나 갚아 주는 거예요. 아이고! (웃으심) 아이고, 예쁘다, 예쁘다! 아이고, 예쁘다! 손자가 이렇게 참 좋아요, 가만 보니까.
자기 아들딸은 내가 바라보지 않고 낮에는 아버지라고 부를까 봐 만나지를 않았어요. 밤에 잘 때 가서, 12시 지나서 매일 기도만 해줬어요. 12살까지 그렇게 해줬어요. 아버지 노릇은 못 했지만, 12살 철이 들어 알게 되면 아버지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어요. 공들였던 뿌리가 살아 있기 때문에 때가 되면, 다 들어온다는 거예요. 또 다 그렇게 되었어요.
가인들, 원수에 내버렸던 아들딸이 들어오니 그 뒤를 따라서 나갔던 세계 인류가 따라 들어올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원칙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자!
(훈독 계속; 즉 인류가 지금까지 유토피아로 소망해 온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구라파에 갔다가 돌아올 때, 순회노정에서 아시아로 올 때 불교권이 전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좀 더 세밀히 원고를 고쳤습니다. 두 나라가,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에 이색문화권이 봉착하는 거예요. 인도도 그렇고, 불교도 그렇고…. 경계선을 넘어 아시아로 올 때 그것을 준비해서 대비해 가지고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고 넘어왔다는 사실, 그게 어디에 나올 거라구.「예.」읽어 봐요.
(훈독 계속;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이제 유엔에까지 가서 준비할 것을 다 예견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지금 과정에 있어요.
Ⅶ장에서 Ⅸ장을 넘어서 가지고 절대성…. 절대성의 자리에서 가정이 돼 가지고 들어가야 할 텐데, 그러려면 부모님이 절대성의 전통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아무리 하더라도 절대성이 아니거든! 전부 누더기판들이라구요. 양단이면 양단과 이 누더기판을 중심삼고 양단이불이면 이불 솜 같은 것을 여러분이 같이 해 가지고 같이 들어가겠다는 이야기예요. 고마운 말이지!
이제 하늘나라에서는 남자나 여자가 바람피울 수 없어요. 절대성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하나님을 쫓아내고, 참부모를 다시 쫓아낸 것을 이제 실제로서 다 알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여러분 천상세계에서나 어디에서나 그냥 그대로 직접 처분시대로 들어옵니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어요? 사탄세계는 호모, 레즈비언까지 돼 가지고 남자는 남자하고 결혼해서 살겠다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 그놈의 땅, 그놈의 주(州)는 문제가 벌어집니다.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언제든 철수예요. 압수가 아니에요. 철수! 그 땅에는 몇 백 년 사람이 못 들어가 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이게? 구약시대 하나님은 대로(大怒)할 줄 아는 하나님이에요. 평화의 세계에서 노할 수 있는 하나님은 아직까지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 총재가 노하지 않고 그것을 배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을 따라왔으니 내세울 때 노하지 않고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인류역사 과정에서 타락해서 나온 후손들이 받지 못한 몇 백 배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인간의 힘으로 금도 만들 수 있고 다이아몬드도 만들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금이고, 은이고, 보석 같은 것 다 만들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귀하냐? 보석 아닌 것이 도리어 더 귀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땅에 정착한 것이 보석이라면 흘러가는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 흘러가는 물건 가운데 볼 수 있는 물건이 뭐예요? 만질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물밖에 없어요, 물. 물이 흘러가지요? 물이 제일 귀한 거예요.
물은 모세관을 통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건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들이 자라는 거라구요. 공기는 자기가 한계가 있어요. 또 태양빛도 한계가 있어요. 그렇지만 어디든지 틈만 있으면 가서 부착력이 강한 것은 물밖에 없어요.
물 가운데에서 바다를 중심삼고 육지와 합해 가지고 조화가 벌어지니 그 세계를 해안선 중심삼고 전후 40킬로미터를 우리가 점령하게 되면, 천하의 만복이 그 사이에 다 들어온다고 봐요. 놀라운 말입니다. 통일교인은 집을 팔고 나라를 팔아 가지고 해안선을 사라는 거예요. 조수 물이 들어오는 데, 제일 아름다운 곳….
나무가 자랄 수 있고, 풀이 자랄 수 있고, 동물이 자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가 놀라운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땅을 팔아 가지고 바닷가를 사라는 거예요, 바다. 바다도 지금 사고팔고 합니다. 농사를 짓는 농토와 마찬가지예요. 40킬로미터 혹은 60킬로미터…. 40킬로미터만 가져도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밀사라는 것은 뭐냐? 두 세계의 사실들을 누구도 몰라요. 밀사가 아닐 수 없어요. 문 총재를 통해서 알아도 밀사가 될 수 없어요. 하늘의 아들딸, 족보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시민권을 가질 수 있어요, 아들의 입장에서.
그래, 왕권의 황족은 못 돼요. 거기에서 출세를 해야 돼요. 장자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참부모의 혈통과 연결된 후손이 돼야 돼요. 여러분이 몇 대 만에 선생님의 혈족과 연결되어 사돈이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돈이 되지만 이것이 백년, 몇 천년 되게 되면 선생님의 후손들이 세상을 지배하게 돼 있어요. 몇 천년도 안 가요. 3대 4대 5대, 7대까지 안 가요. 그러면 세상이 언제 끝난다는 것을 예상할 거예요. 이런 말 같은 것을 여기에 와서 들었기 때문에 귀한 말인 줄 알고 둬두고 봐요. 영계에 가서 참고하고…. 그렇게 된다고 하면 참고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에 기록돼 있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훈독 계속;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그래요. 선생님이 사랑하고 싶었던 그 땅을 부모로 모시고, 그 다음에 친족으로 모시고 혈족으로 되는 거예요. 친족이라는 것은 지금 친족이 되지만, 혈족이라는 것은 뭐냐? 그 친족 가운데서 새로 결혼한 사람은 혈족이 되는 거예요. 귀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후천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혈족들이에요, 혈족. 다섯 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니까 5단계이니 사탄이 쓰려는 핏줄이라는 것은 여기서 끝나야 돼요. 3⋅8⋅6(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 없다구요. 사탄이 뒤집어졌는데, 하늘은 이렇게 하나되려고 나오는데 이 뒤집어진 것을 다 죽여버렸으니 돌아갈 길이 없어요. 상대가 없어요.
그러니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전부 반대받아 뒤에서 이렇게 찾아 나가야 돼요. 여기는 이렇게 남겨놓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뒤에서 찾아 가서 여기까지 다 올라갔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서 와서 이 90도가 이쪽에 와 가지고 바로잡아서 여기서부터 또다시 하나가 돼야 된다구요. 소생, 뒤집어져 가지고 새로이 장성, 완성해 가지고 세 번째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이렇게 딱 맞추는 거예요. 「아빠, 진주!(신준님)」 진지? 「어제 진주 만들었어요.」 진주? 그래, 만들어요. 엄마 아빠한테 가서 만들어 달라고 그래요. 자!
(훈독 계속: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시대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는 크게 보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제4차 아담권시대, 해방이 되게 되면 이건…. 사람이 없어지는 거예요. 축복만 되면, 축복할 사람이 없어지게 되면 전부가 돌아서 가지고 제4차 아담권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정을 품고, 정의 세계로써 커버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가고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 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
이 씨는 이철기를 중심삼고 이 씨 전체가 축복받고 나라에 걸릴 수 있는 이 모든 것…. 그게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에요, 몸과 마음. 물질과 자기 출세를 갖다가 버려 가지고 걷어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소유권은 없습니다. 세계가 다 그래야 돼요. 타락권 내에서는 소유권이 없어요.
참부모는 소유권을 이제 계속할 수 있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그 세계에 성씨를 중심삼고 복귀된 것 둘이 합해서, 기름기둥 불기둥과 같이 돼서 하나돼 가지고 갖다가 세계의 유엔 앞에 걸어야 돼요. 걸게 허락해 준 거예요. 나라 복귀할 수 있는 것을 참부모가 허락했기 때문에 하지, 어느 누구도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그래, 나중에는 사탄도 지쳐 떨어지고 하나님도 지쳐 떨어져 가지고 쉬고 싶을 때가 오는 거예요. 쉬고 싶을 때, 잘 때 혼자 참부모가 할 수 있어요. 살아 있을 때 끝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중대한 선언입니다. 그래 가지고 타락의 흔적이 없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타락했다는 말을 하려면, 선생님이 수고한 것을 갚아야 돼요.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하늘땅의 참부모와 더불어 고생한 것을 갚아야 돼요. 갚을 길이 없어요. 그걸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동시에 나는 감사하고….
아무리 어렵더라도 감사해야 된다구요. 내 3대에 세 사람…. 하늘 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씨가 될 수 있는 4대가 생겨날 때까지 참고 감사해야만 이 축복도 4대 만에 여러분이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생겨나는 거예요. 우물쭈물하게 안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들어와 열심히만 하면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지금 가르치는 겁니다. 자기가 탕감할 길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을 넘어서고 다 돌아섰으니, 선생님이 이긴 그 터전 위에 여러분이 갈래갈래 다 헤쳐져 가지고 갈라졌다가 하나돼서…. 아벨유엔이 되면, 또다시 모여서 총체적으로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그러려면 잃어버리게 했던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사탄세계를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찾아가서 하나가 되는데, 하나님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끔 해야 돼요.
왜? 참부모가 돼서 얼마나…. 하도 고생했다는 거예요. 자기도 고생 했지만, 자기가 고생한 것보다도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더 노심초사 하는 아버지 어머니가 가슴 졸이는 것을 위로해야 돼요. 자기가 있었지만 위로해 주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몸부림을 치고…. 발이 울고, 몸이 울고, 사지백체가 울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효도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다리가 죽고, 몸이 죽고, 모두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백 번 죽어도 타당하다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렇게 무턱대고 부모를 찾아가는 그런 길은 타고 넘어가고, 밟고 넘어가도 상처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 기간에 못 넘어가면 넘어갈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없어요. 내가 책임을 못 져요. 여러분을 책임지고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공기도 사람을 가려요. 물도 가려요. “나, 너 싫다.” 공기도 그렇고, 햇빛도 “나, 너 싫다.” 그래요. 참부모가 이제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 흙까지도 “나, 너 싫다.” 이런다는 거예요. 이제는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해방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말 안 듣고 틈만 되면 걸고 늘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백 번, 천 번 감사하고 감사해야 돼요.
감사함으로 태어났고, 감사함으로 살다가, 감사함으로 아버지 고향의 품에 들어가야…. 천국 들어가야 타락이 있었던 허물이 지워지기 때문에 불가피한 그런 결과적 행동을 하라고 하늘은 충고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암만 뭐가 있더라도 아주! ‘말씀만 들어도 찬송, 환영하며 살겠습니다.’ 그 말이에요, 아주! ‘아주’ 하는 말은 좋습니다, 그 말이에요. 감사합니다, 그 말이에요.
핑계 잘 하고 속이길 잘 해 사기 쳐 먹던 놈들은 다 걸려 자빠진다는 거예요. 매일 시간 날 때마다 이것을 놓지 말고 붙들고 읽는 마음을 가지고 다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거울을 매일같이 보고 틈이 안 생기게끔…. 조금만 이상해도 지워버리기 위해서 거울같이 자기를 보면서 가라는 거예요. 그래도 어려울 텐데, 그것이 싫다고 하는 사람은 볼 장 다 본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지금까지 몇 천 번, 아담부터 하게 되면 멏 천 번, 몇 만 번을 읽고…. 그것을 그들이 너무 많이 봐 가지고 자기 눈이 다 병신이 되고, 코가 병신이 되고, 입이 다 고장 날 만큼 좋아하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이 책을 붙들고 있는 너희들은 다 오케이(OK)!”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지고 다녀야 돼요.
이거 여기에서 빌려 줬지요? 이건 훈독하는 책이라고 내줬던 그 책들인가, 가지고 왔나? 여기에 있는 것을 지금 집어 읽는 거예요, 가지고 온 것을 읽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겁니다.」 가지고 다녀야 돼요. 누가 사주면 빚을 물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이것을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사람으로서 만민 앞에 준다면 값을 치러야 돼요. 자기 밥을 먹어야 살지요? 영양소를 보충해야 커요.
그러니까 그냥 공짜를 좋아하는 것은 하늘나라에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말씀집을 공짜로 얻은 것이 있든가 브로셔(brochure; 안내책자) 같은 광고들까지 전부 값을 쳐서 자기 마음이 가면 십 배, 백 배로도 자기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빚을 져서라도 감사드려야 돼요. 빚을 자기 재산의 몇 백 배 지더라도 받아준다는 거예요.
언제 다 받아주느냐? 죽게 되면 그 사람의 빚을 물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걸 몇 백 배, 몇 천 배 빚지면 죽어도 죽고 난 다음에는 다 갚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지요? 죽고 나면 빚을 다 물지요? 그럴 수 있다구요. 별 걸 다 가르쳐주네!
빚지는 데는…. 빚지고 죽을 때는 아들딸 3대까지 다 유언하고 나눠 주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고 그것도 못 하게 된다면 나라에서 압수해 가지고 세계에 뿌려주는 거예요. 여기서 죽게 되면 몸뚱이를 강물에 뿌리든지 어디에든…. 땅이 부해져서 땅의 영양소로서 흡수해 주기를 바라 가지고 물과 더불어 뿌리는 거예요.
환원해야 돼요. 원소로 돌아가야 됩니다, 제일 빨리. 몸뚱이가 썩게 되면 12년, 21년 안 갑니다. 12년만 되게 되면, 뼈가 다 녹아요. 보니까 15년을 못 넘더라구요. 그러니까 15년 연장해서 묻힌 것이나 15년 빨리 묻힌 것이나 마찬가지 가치라는 거예요. 환원시키는 거예요. 빨리 환원시켜야 돼요.
흘러가는 자기 조국 땅에 토질이 맞는 데 흘러가면 거기에서 붙지만, 태평양까지 흘러가게 되면 다른 데 가서 다른 데 요소로 분할돼 가지고 세계에서 흡수한 것을 다시 분해해서 세계에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돼서 흘러가야 돼요. 뼈도 물이 되고, 다 흘러갑니다. 환원해야 돼요. 자!
Ⅶ장 Ⅷ장 Ⅸ장까지 탕감이니까 이것만 오늘 끝내면 되는 거예요. 이제 얼마나 남았나? 「이 장(章)은 지금 다 끝나 갑니다.」 아니, 장이 몇 장 남았나 말이야. 「평화메시지 Ⅶ장인데, 1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끝내자구!
8시가 되면 끝난다고 했는데, 딱 8시네! 8시예요. 남은 것, 넘어갈 것을 가외로 읽어 주는 것으로 하고 8시로 끝내려고 했던 것인데 8시 딱 맞았어요. 그건 읽어 주는데 가외로…. 장사할 때 흥정을 하는데 고마워서 사면 장사하는 사람이 더 줄 수 있어요. 장사하는 사람은 사줘서 고마워할 수 있으니 더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 가지고 덤으로 하나 남기는 조건도 좋은 거예요.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명심’을 두 번씩 강조했어요, 여기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종교권과 정치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극복하는 겁니다. 그걸 말해요. 자!
(훈독 계속;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훈독 계속; 그리하여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대신 읽는 사람은 대신 축복해 주는 의미에서 대신 기도하라구. 원주도 읽은 사람이 기도하라고 그랬다구. 기도해요. 기도하는 것을 믿고 하나될 수 있으면, 그와 같은 자리가 문이 닫히지 않고 문을 개방한다는 거예요.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자!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아주!
오늘 돌고비를 돌았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그 날이에요. 8월 21일이에요. 8수를 얼마나 고대했어요, 8수! 21일 새 천지가 왔기 때문에 오늘 새벽에 이런 것을 심각한 기도를 하고 다…. 어떤 사람이 오나 했더니 또 경기 북부예요. 「경기 북부입니다.」 책임이 커! 「예, 알겠습니다.」 뼛골 있게 두둑하게…. 방망이가 두둑하구만. 네가 책임자야? 「예, 책임자입니다.」여기도 그런가? 「저는 카프(CARP) 회장입니다.」 그러면 둘이 방망이로 두드려 패!
열매는, 단단한 열매는, 호두 같은 열매는 때리면 조금 틈이 있는 데가 바람벽을 뚫고 그래요. 여기가 호두나무밭으로 둘러싸여 있을 거예요. 방망이로 치더라도 호두알은 깨지지 않아요. 조금만 기름에 담아 놓았다가는 절대 못 까요. 까는 대로 조금만 틀어지면 바람벽도 다 뚫고 흠을 내요.
여기 그런 방망이질…. 호두 알아요, 호두? 호두가 뭐인가? 천안 호두가 호두의 조상이에요. 호두 산이 여기도 전부 숲으로 깔려 있어요. 내가 호두나무를 참 좋아했는데, 이건 나무로도 좋은 나무예요. 알도 손에 쥐어 가지고 운동하는, 건강에 사용하는 호두 알아요? 그렇게 알고…. 이야, 천정궁이 무서운 곳이에요. 방망이, 오만가지 방망이가 들어오더라도 호두알을 못 까는 거예요.
‘효도 효(孝)’ 자에 ‘머리 두(頭)’ 자의 효두(호두)나무들, 효도하는 무리는 아무리 때려도 깨지지 않고…. 깨지더라도 먼 데 가서 들이박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소생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책임을 다해요. 이 여자들도 그렇고…. 경기도 여자야? 「예.」 여자들이 잘해야 돼요. 어제 여성시대에 여자들을 내가 기합을 주고 녹이려고 그랬는데, 시간을 재촉하기 때문에 중간에 그만뒀어요. 앞으로 잡아다가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너는 식당에 가기보다는 밥 같이 먹고 한 15분 동안 간증 좀 해! 이제 병 다 나았나? 「많이 좋아졌습니다.」 네 마음대로 못 하니까 병이 나지. 그렇게 알고 경배! (경배, 박수) (웃으심) 너희들도 와서 기다리는구나! (박수) 노래 하나 하지! (웃음, 박수) 「제가 갑자기 노래해야 돼요? (형진님)」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여러분, 다 앉아요.」
「갑작스럽게 노래해야 되니까…. 예, 빨리 노래하겠습니다. 이 노래는 기독교 노래인데, 우리 어렸을 때부터 가스펠 음악을 참 좋아했어요. 그러니까 그 흑인 교회에서 나오는 음악이었는데, 이걸 한국말로 번역했답니다.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한번 하겠습니다. 어떻게 시작하지요, 처음에? 오케이! 맞아, 맞아! 완전히 까먹었어요.」 (형진님 노래) (이보희 여사의 간증)
(경배) 「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 남부 서울이야? 「예.」 오늘 훈독회는 Ⅷ장 Ⅸ장 Ⅹ장까지 하자구. 어저께 Ⅶ장까지 했지? 「예.」 Ⅷ장 Ⅸ장 Ⅹ장! 「‘평화메시지’ Ⅷ장입니다.」 Ⅶ Ⅷ Ⅸ는 탕감시대를 메워 나가는 거예요.
(『평화훈경』Ⅷ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Ⅱ’과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시작; 하늘의 섭리적 요청에 의해 창건되어 이제 명실공히 아벨유엔으로서의 위상을 지켜가는…) 그거 몇 페이지인지 얘기하고 읽으라구. 「죄송합니다. 118페이지입니다.」
(훈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라고 해야 할 텐데 ‘순리’가 빠졌다구.「예. 이건 먼저 원고라 안 고친 겁니다.」그거 집어넣으라구.
(훈독 계속;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모순과 상충이 없는, 자연적으로 움직이는 세계라는 거예요. 고의적으로 하겠다는 것보다도….
우리는 원리를 알아 가지고 고의적으로 맞춰야 되지만, 순리의 세계에서는 자동적으로 몸 마음이 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세밀히 알고 못 하면, 실패하고 지옥 가도 나는 책임 안 진다는 겁니다.
이렇게 이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자기들이 넘어설 수 있는 길을 닦아 놨는데, 그 길을 안 가는 사람들은 부모님이 상관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도 상관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는 그 자체가 한순간에 되어진 일인데도 불구하고 만대가 잘못된 거예요. 1대손, 2대손, 7대손이 문제가 아니에요. 만대에 하나밖에 없는 그 아들딸을 지옥 복판에 던져버렸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천리의 대도의 원칙을 알고, 자기가 용서고 무엇이고 빌겠다는 자체가 얼마나 용서받을 수 없는 부끄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돼요. 부끄러움보다도 그 모양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게『평화훈경』이에요. 가지고 다녀야 돼요. 여기에 비치된 책인가? 밥을 안 먹고 살겠다고 해도 자기에게 이 책이 없으면 안돼요. 면경과 같이 매일같이 봐 가면서 하루하루를 검증하고 살아야 할 책이에요. 훈경이 뭐예요, 훈경이? 가르치는 바이블(Bible)이 훈경이에요. 알겠어요?「예.」
서울 남쪽이면, 이게 서울의 고통을 씻어버리고 신진대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왕터가 돼야 할 텐데 제일 나쁜 곳이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남쪽은 야목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야목, 수원, 인천을 중심삼은 정화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믿고 교육받던 그놈의 자식들이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서 구정물통에 또다시 들어가 가지고 세상으로 흘러간 사람이 태반이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잘 알아야 돼요. 잘 알고, 자기 자신도 그 길을 죽어도 못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예.」
둘째 번이 누구야? 「서울 양천교역장입니다.」 양천교역장이 옆으로 보면 송영석 같아. 「교구장은 임무상 씨인데 지금 외국에 나갔습니다.」 옆으로 보니까 딱 송영석 같은 얼굴이야. 「예, 그렇습니다.」 송영석, 그 다음에 임도순이 갔나? 이놈의 자식들! 「예, 어제 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들러 가랬는데…. 연락했어? 「예, 연락 다 하고 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중요한 책임을 짊어지고 그렇게 선생님에게 맡기고 자기는 도망한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 따위 것들은 안된다구. 당장에 지금 전화하라구. 「오라고 하겠습니다.」 아, 여기에서 하라구. 임자도 ‘낑낑낑…’ 해 가지고 안돼! 후려갈길 때는 후려갈겨야 돼.
한 사람, 두 사람의 희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법적조건이에요.『평화훈경』이라면 평화세계를 이루는 법이에요. 하늘의 법이에요. 이 간나들도 전부 다 똥국물을 싸버리며 살지 말라구! 구더기 떼가 따라다니는 겁니다.
선생님이 그래요. 어머니를 모시고 살아요. 내가 모시고 살아요. 길러 오는 거예요, 아기와 같이. 모르니까…. 이만큼 와 가지고 여자들이 날뛰게 되면 어머니에 있어서의 날갯죽지를 잘라버릴 입장에 있어요. 알겠어요, 여자들?
남편이 자기 남편이 아니에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상속받은 거예요. 자기 몸뚱이가 어머니 대신 상속받은 거예요. 그것이 더러워 가지고 눈에 티가 생기고, 코가 막히고, 오관이 마비돼 가지고 자기만 중심삼고 뭐라고 할까, 똥국물도 아니지. 구더기새끼를 싸 놓고 사는 거기에 하늘나라, 하나님의 아들딸, 천국이라고? 퉷, 내가 허락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절대성의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겁니다.
안 나와?「지금 훈독회인지 직접 받지 않는데요.」아예, 보따리를 싸 가지고 오라고 그래. 선생님이 이제 25일날 여기를 떠나게 되면, 자기들이 어떻게 할 거야? 25일날에 알래스카에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헬리콥터를 10시에 대놓아야 되는데, 둘 다 고장 났어요. 전부 다 고장 났어요. 여객기를 타고 가야 돼요.
왜? 어제를 중심삼고, 1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간다고 얘기했어요. Ⅶ장까지…. Ⅴ장 Ⅵ장 Ⅶ장, 과학세계의 세상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공부해야 돼요. 여러분이 공장에 들어가서 일해 가지고 어떤 기술이라도 갖고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한 가정에 세 가지 까지 갖고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까지 부속품을 깎을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분과 기술만 있으면, 버튼만 누르면 자동생산을 하는 거예요. 일 안 하고 먹고살아요.
그런 환경여건이 통일교회에 없어요. 다 빼앗겨 버렸어요. 창원에 만든 것을 너희들이 다 망쳐놓지 않았어? 대한민국에서 8대 정권이 똥 싸고 뭉개버린 거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구더기새끼들이 들어온 것을 밀어제껴야 돼요. 대통령 하겠다고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늘나라에는 그것이 있을 수 없어요. 양심세계에는 있을 수 없어요. 가상적이고 가식적인 거예요. 가상이나 가식적인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예.」
야목에서 40일 수련할 때 연꽃 가시밭이 있었는데…. 30년이 되도록 그런 못이 없다는 거예요. 그 더미, 풀이 차여 가지고 물뱀 같은 것이, 개구리 같은 것이 들어갈 수 없어요. 그 더미에 걸리면, 뱀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면 고기도 못 잡는다고, 들어가면 죽는다고 했는데 죽기는 왜 죽어요? 거기 있는 가물치니 잉어니 붕어니 숭어니 전부 다 들어가면 못 나올 그물을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바다에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바다세계를 개발하고 공헌될 수 있는 것을 얼마나 개척했는지 몰라요. 곽정환이, 알겠나? 「예.」 이 녀석은 바다에 한 번도 못 가 보고 슬슬 그저 바다 밑에서도…. 가장자리도 아니고 육지에서 움직인다고 다 되나? 고기도 잡아 먹어야 돼요. 날짐승도 잡아먹어야 돼요. 산짐승도 잡아먹어야 돼요. 산에나 바다에나 주인 노릇을 못 하면 굶어 죽어요.
내가 환태평양 섭리시대를 이제 가야 돼요. 앞으로 식량문제가 큰 문제예요. 오로지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은 바다와 육지가 연결된 곳이에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바다와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20킬로미터에서 70킬로미터, 140킬로미터 이 권내를 통일교인은 빨리 잡으라는 겁니다. 식량문제가 문제가 돼요. 무얼 먹고 살아요? 땅을 파 먹겠어요?
여러분! 숭어 같은 고기는 순전히 흙을 먹어요, 감탕. 그 다음에 벌레를 잡아먹어요. 다른 무엇이 필요 없어요. 바닷물이 들어오게 되면 만수가 되어 가지고 움직일 때가 아니에요? 만수가 돼서 돌 때에는 감탕에 가라앉는 거예요. 이것을 긁어먹는 거예요.
숭어의 입은 입술의 밑이 불도저 모양으로 미는 것같이 돼 있어요. 고기가 얼마나 큰지, 물도 움직이지 않을 때 돌아나가는 그때에 파먹었기 때문에 보면 발자국처럼 패여 있다구요. 얼마나 큰 고기가 왔다갔다했는지 알아요. 바다에 있지를 않아요. 바다에 먹을 것이 없거든요. 그러니 하천세계에 새로운 물이 흐르는 데 있어서 새로운 땅에 새로운 비가 옴으로 아가미에 들어오는 그것을 영양 중의 영양으로 훑어 먹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땅의 것을 다 받아먹지요? 야채 같은 것, 모든 곡식, 땅의 것을 전부 다 긁어먹는 거예요. 거기에 독초도 있고, 별의별 것이 있는데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동물들은 그걸 알아요. 산에서 양을 치게 된다면 어때요? 소는 순을 잘라먹고, 말은 줄기를 잘라먹고, 양은 뿌리까지 파먹는 거예요.
거기에 독초라는 것은 소도 알고, 말도 알고, 양도 알아요. 가을이 되기 시작하면,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면 잎이 떨어져요. 나무도 그렇지요? 나무의 잎이 떨어지면 풀도 떨어지고, 가을에는 그것이 스러지는 거예요. 그런데 독초라든가 이것들은 죽지 않아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짐승들도 그래요. 동물들이 살고, 고기가 사는데 인간이 왜 못 살아요? 왜 굶어 죽어요? 그 어미들이 훈련을 하지 않아서 그래요. 새들도 전부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새매가 매예요, 꿩 잡는 매. 그놈의 새끼를 잡기가 힘들어요. 그걸 갖다가 길렀어요. 그때 용현이라고 사촌 동생…. 삼촌네 집과 큰집이 담으로 돼 있지만 담도 낮아 가지고 넘어 다니게 돼 있어요. 그 새를 잡아서 삼촌네 집에 배나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놔서 기른 거예요. 매일 아침 개구리를 잡고, 미꾸라지를 잡고, 고기를 잡아다가 주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잘 크는지 몰라요.
그게 잡아다가 주는 것은 먹었지만 어미가 잡는 것을 배우지 않았어요. 이래 놓으니 어미보다 더 컸다구요. 어디든 날게 된다면 어미보다 잘 날아요. 이래서 동산에 가서 놔줬는데, 갈 데가 없어요. 산에서 보면 자기가 사는 데를 아니까 찾아들어요. 그래, 저녁때 들어오게 되면 자기가 들어올 때는…. 거기에 와서 자지만, 누가 먹이를 잡아 줘요? 다 먹은 줄 알았어요. 이러다가 일주일 되니 죽어서 떨어지더라구요. 가르쳐주지 않아서 그래요.
여러분이 천국에 갈 자신 있어요? 선생님이 괜히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철형을 만들어요. 본떠서 그냥 안 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년 세월을 걸고 해요, 3수. 예수가 3일 만에 부활했지만 날짜를 걸고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3수가 문제예요.
입, 코, 눈이 얼굴에 있어요. 목이 왜 가늘어졌느냐 물어보면 목 때문에 가늘어진 것이 아니고 눈 때문에 가늘어진 거예요. 코는 왜 이렇게 생겼어요? 옆으로 이렇게 생겨 가지고, 이래 가지고 눈물도 이렇게 흘러갈 수 있게끔 만들지요. 코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게 거꾸로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서 해 가지고 땀을 흘려야 돼요. 눈썹이 왜 있느냐 하면 땀을 막기 위해서 있어요. 중요한 눈에 땀이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여자들, 앉아 가지고 팔찌도 하고 손톱을 길러 가지고…. 중국이 여자들의 발을 조여 가지고 통발로 다니게 한 것은 도망 못 가게 하기 위한 거예요. 10리도 못 가 가지고 주저앉아요. 그렇게 비참한 거예요. 여자들을 그래 가지고 중국 대륙의 오만 가지 족속을 합한 거예요. 자기 누이동생, 자기 어머니, 자기 아줌마들이 잡혀 가지고 사니까 있을 곳이 없어 가지고 부잣집에 붙어 가지고 죽지 않은 어머니가 이들을 협조하면서 뭉개 산 거예요.
그 전통을 알기 때문에 마음대로 개개인으로 갈라질 수 없는 환경을 이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자들을 이용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 대민족이 됐다구요. 중국 놈들이 여자들을 호강시키지 않아요, 어디까지나 여자를 유린하지. 남자들이 그런 패예요. 도적놈, 사기꾼, 테러단의 왕초와 같은 사탄의 피를 받은 맏자식들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반해 가지고 동양과 서양의 골수와 다른 것이 인도예요. 인도는 동양적이 아니에요. 구라파와 아시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는 민족이 인도가 됐어요. 그래, 승공연합이 어디에 깃발을 꽂는다고 했느냐? 선생님의 첫 번 말씀을 보라구요. 미국에 꽂는다고 하지 않았고, 모스크바에 꽂는다고 하지 않았고, 중국 베이징에 꽂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인도에 깃발을 꽂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 잡종교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공산주의든지 무엇이든 다 들어와서 일할 수 있는 근거지가 돼 있어요.
그래서 공산당들이 시리아를 통해서 이란과 이라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방으로 내려가는 제일 홈치의 섬과 같은 것이 인도예요. 옛날에 인도하고 하나됐던 나라가 무슨 나라예요? 무슨 스탄? 「파키스탄입니다.」 파키스탄이에요.「아프가니스탄!」아프가니스탄도 그런 패들이에요.
소는 높은 데 올라가요. 여러분이 구라파에 가게 되면, 소는 방울을 달아 가지고 땡땡땡 하는 것이 그래요. 높은 데서 울리는 것이 신비스러워요. 산에는 수풀이 많아야 할 텐데, 나무가 있으면 신비로운 소리가 많이 날 텐데 초원지대는 높은 나무가 없어요. 거기에서 나는 것이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목동이 다니게 되면 방울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게 신비로워요.
초원지대에서 나중에는 오래 사는 약초만 남는 거예요. 오래 살 수 있는 약초들은 기후의 변화 가운데서도, 눈 아래서도 뿌레기는 푸르더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뜯어 보면 뿌레기까지도 가을이 됐다고 마르지를 않아요. 뿌레기하고 순은 눈 속에서도 숨구멍을 이렇게 내놓고 산다는 거예요. 그게 약초들이에요. 약초 아니면 독초예요. 약초는 모이고, 독초는 헤쳐진다는 거예요. 한의학 같은 것도 그래 가지고 발전한 거예요.
그러나 높은 데는 어때요? 히말라야산맥이나 세계에서 제일 높은 정상, 에베레스트산에 가게 되면 매일 비가 오는 거예요. 구름만 끼면 비가 오는 거예요, 억수같이. 사방팔방 바람이 부는 거예요. 사통팔달로 왔던 바람이 부는 거예요. 바람이 부니까 바람끼리 거기에서 소용돌이가 되고, 올라갈 수 없으니 부딪쳐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비가 내리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게 되면, 바람이 불 때 비가 와서 빗방울들이 때리는 것이 큰 모래들이 들이 때리는 것 같아요. 여기에 뭘 갖다가 하지 않으면 안돼요.
소는 어디 갖다 놓으면 땅을 바라보지 않아요. 먼 산을 바라보는 거예요. 수놈 같은 것을 바라보게 된다면 말뚝을 박고 밧줄 달아 놓으면, 거기에서 먹을 걸 다 먹고 나서는 주인이 오기를 바라요. 아침에 풀밭에 매어 놓으면 점심때 1시, 2시까지는 아침에 이슬 맞은 풀을 있는 대로 잘라먹는 거예요. 위가 넷이에요. 이래 가지고 점심때까지는 그걸 다시 토해서 먹으면서 소화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서 주인 오기를 바라는데, 주인이 간 부락을 바라보면서 기다려요. 부락을 잘 알아요. 그러니까 바라보고 새김질하면서 눈감고 명상하는 거예요. 주인을 얼마나 사모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옆에 무슨 짐승이, 호랑이가 지나가더라도 상관 안 하는 거예요. 늑대 같은 것은 생각도 안 해요. 먼 산을 바라보며, 주인집을 바라보면서 그 누구인가…. 주인아저씨, 아줌마, 애들까지 오게 되면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는 그 집에서 놓은 개까지도 외양간에 같이 사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제물 중에 제일 귀한 제물이 뭐냐? 황소는 받아요. 뿔이 있어요. 여자는 뿔이 없어요. 3대 제물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암소지요?
끝날은 암소시대예요. 환태평양시대에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다운 하나님의 사랑의 왕자 왕녀로부터, 가정의 주인으로부터, 나라를 낳아 가지고 기를 수 있는 주인이 어머니예요. 여자예요. 남편들은 나가 돌아다녀 가지고 쿨쿨 잠자지만, 여자는 애들이 먹을 것이 없으면 그걸 준비해야 되고 옷도 준비해야 돼요. 요즘에는 나일론이 생겨서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일년 열두 달, 몇 십년 동안 바늘 하나 안 쥐더라도 살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잖아요?
서울에 가게 되면 시 시(CC; 센트럴 시티) 지하실에 가 보라구요. 없는 게 없어요. 집 가지고 살 필요 없어요. 거기에 취직만 해 가지고 관계돼 있는, 납품하는 하청업자들을 중심삼고 친하면 슬리핑백 가지고 어디 가서 자게 되면 아침 먹는 것이 문제없고, 점심도 문제없고 이래요. 하청업자가 본사의 사원이라고 하면 시중을 다 해주니만큼 형제와 같이 연결해서 살 수 있는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전화해서 “아침에 뭘 가져오소.” 하면 중국요리 펄펄 끓은 것, 국수, 오만 가지…. 식탁에 열 가지 나라의 반찬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그런 시대가 온 줄 알아요? 하늘의 아들딸이 얼마나 희생했어요? 여자들이 얼마나…. 여자의 품에 품은 아이들 가운데 살해당한 아이들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영계 가면 어머니 품에서 죽은 그런 영들을 다시 길러 줘야 하고, 다시 키워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조직이 있어요. 남자 녀석들이 거기에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지옥에 가는 거라구요. 괴물단지들, 자기 자체 제일주의 하다가 가서….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라든가, 서양으로 말하면 마피아들이 말뚝이 돼 있어요. 그걸 전부 다 걷어치워 버려야 돼요. 그런 일을 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서울 남부, 신진대사…. 흐르는 물이 남쪽으로 흘러가잖아요? 그래서 야목(野牧)이라는 말이 맞아요. 뜰에 있는 목장이다 이거예요. 야목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 제1수련소로 한 겁니다. 거기에 숭어가 있고, 바다고기가 다 있다구요. 숭어잡이, 농어잡이, 가물치, 뱀장어, 메기 등 오만 가지가 다 있는 거예요. 원초적인, 몇 백년 잡히지 않고 살던 조상들의 새끼들이 살아 있어요. 원초적이에요.
거기 연꽃도 가시연꽃이에요. 이야, 내가 그런 연꽃을 처음 봤다구요. 연이 이렇게 나와 가지고 나무 대 모양으로 자라 가지고, 잎이 넓게 나와서 가시가 돋고, 물 쪽에 있는 잎은 크고 이래 가지고, 요만큼 나와 가지고 연꽃으로 덮여 있어요. 그 아래 오만 가지 없는 것이 없어요. 개미새끼도 거기 살아요. 육지와 같으니까 붙어 산다구요. 물에 잠기지 않으니까 거기에서 살아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오만 가지의 풀, 오만 가지가 자연적으로 사는 거예요. 약초들까지도 살기 위해서는…. 물 가운데 살 수 없으니 등 같은 데 가 보면, 이상한 풀들이 있어요. 그거 다 약초들이에요. 거기 들어가지 못하게 했지만, 내가 싹 쓸어버린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고기 잡으려고 하면 여기에 나가게끔 했어요. 무서워해 가지고 옆에도 못 가던 곳이에요.
그래, 고기가 그물에 들어가야 돼요. 그물로 하지 투망질은 못 해요. 그래서 고기가 들어오면 못 나오게 개발했어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 그물을 이렇게 치는데 멀리 쳐 가지고 길게 하고, 아래는 저기까지 가는 이것은 또 길게 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 그물을 하나 둘 셋만 하면 잔고기까지 잡혀요.
그래서 큰 걸 잡으니까 이래 가지고 3분의 1인데 여기에서 1미터 이내, 한 45센티미터 문만 해놓게 된다면 고기가 들어갈 때는 문제없이 들어가요. 고기가 들어가는 데는 그걸 타고 넘어왔지만 땅에 내려가서 이렇게 암만 다녀야 천년 다녀도 못 나가요. 그러니 큰 고기는 여기 구덩이에서 물장구를 치는데 몽둥이로 몇 번만 갈기면, 벌써 그물이 휘청휘청해요. 큰 놈들이 먼저 들어가니 그래요.
암만 먼저 들어가더라도 이게 나갈 수 있나?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못 나가요. 큰 놈들이 제일 지쳐 가지고 입 같은 데 피가 날 수 있는 거예요. 그물코를 헤치고 다니니 그래요. 그런 그물을 만들어 잡는다는 말을 처음 듣지요? 그거 셋만 하면, 거기 사는 고기들이 헤엄쳐서 들어가면 못 나와요. 고기가 작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작은 거야 또 놔줘요. 온실과 같이 키워서 먹어요.
거기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가시연꽃이에요. 이야, 그거 보호해요. 가시연꽃도 그런 데를 찾아와서 생겨났다구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연꽃의 가시가 얼마나 있는지, 바지 같은 것은 옷 한 벌 가지고 안 돼요. 무명도 열 새 이상 움직이지 않게 촘촘한 바지를 입고, 또 겉에까지 입어야 돼요. 두 벌 이상 입지 않으면 찔려요. 찔리면 들어와 가지고 목욕하고 뽁뽁뽁 하다가 아침에 이것이 전부 다 곪아요.
이야, 얼마나 독하면 몇 시간에 곪아요. 빨갛던 것이 피가 아니라 고름이 돼서 나와요. 그것이 익숙하니까 손으로 하는데, 손이 제일 빨라요. 손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게 무서워 가지고 못 들어가던 거예요. ‘선생님은 저런 거 좋아하니까 저렇게 하지….’ 했을 거예요. 훈련인 줄 몰랐지요. 물에서 잡는 잉어나 가물치나 뱀장어나…. 이런 것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가물치가 아기보다 큰 것도 있고, 잉어도 그래요.
바다를 막은 것을 옛날에 평안도 말로 그걸 절수라고 그래요. 이것이 10리, 20리 통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 있는 고기를 잡으려면 어디 가게 되면 얼마만큼 깊고 얕고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고기들이 많으니까 오리들이 와서 살아요. 오리들이 잘살더라구요. 오리들이 큰 고기를 얼마든 먹을 수 있어요. 새끼들한테 잘 먹일 수 있기 때문에 오리 새끼가 있는 데는 고기들도 잡히지만, 오리들도 잡혀요. 사람들이 물에 들어가서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한 시간이고 있으니까 그물에 걸려요. 별의별 기이한 고기, 게가 안 나오나…. 고기라는 종류는 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 많은 것을 겨울이 된다면 낚시질해서 잡을 수 있어요. 깊지도 않아요. 못이 깊다고 해도 두 길 반 넘는 데가 없어요. 세 길 되는 데가 없어요. 인간들이 조수물이 흐르면 두 길 이상 넘는 깊은 데는 다 메워버려요. 평지가 돼요. 그러니까 투망질하게 되면 참 좋아요. 풀만 없으면 투망질을 하게 되면 있는 고기를 한번 쭉 해서 다 잡아요.
선생님은 투망질하는 데도 여덟 발 되는 투망을 치는 거예요. 이만 한데, 한 절반은 두 번만 해도 차요. 물에서도 첨벙 하면 첨벙 하는 사이에…. 고기들이 빨라요. 자기 있는 데서 이놈은 이리 가고 이리 가고…. 고기가 많으니까 사방에 퍼져 나간다구요. 연추가 첨벙 하게 되면 잡아당겨야지, 가만있다 하게 되면 고기들이 투망 위로 올라온다구요. 큰 놈들이 다 올라와요. 여기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거든. 그렇기 때문에 치자마자 빨리 잡아당기는 거예요. 한 몇 초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두 길 반이야 한 5미터밖에 더 돼요? 이렇게 싹 해 가지고 벌써 알아요. 제일 얕은 데를 보게 된다면, 다니면서 얕은 데를 대번에 알아요. 얼마나 깊다는 걸 알기 때문에 ‘아하, 몇 초 더 있으면….’ 그래, 땅에 닿기 전에 당기기 시작해야 거기에 들어간다구요. 그냥 놔두면, 주머니가 이렇게 돼 가지고 달아맸는데 나오게 돼 있다구요.
투망질을 해도 나를 못 따라와요. 동네방네 모든 사람들이 와서 하더라도, 문 총재를 이기자고 암만 클럽을 해야 그런 것을 연구하나요? 자기 식으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잡던 방법대로 늙어 죽도록 그 동네는 그렇게 해요. 내가 투망질하면 큰 투망을 가지고도 작은 투망질 하는 나를 못 당해요. 벌써 손맛을 알거든요. 딱 잡고 이렇게 하는데, 얕은 데 같으면 벌써 척 하면 닿아서 반응하는 걸 보면 아는 거예요. ‘아, 어디가 닿았구나!’ 하고….
그래, 두어두면 홈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물을 쭉 이렇게 달아놨기 때문에 이 안에 들어가게 되면, 고기들이 가던 자리에서 돌아서 가지고 직각으로 반대로 못 와요. 들어가게 되면 암만 큰 고기라도 천천히 잡아당겨야 돼요. 잡아당기다 아래가 뜨게 되면, 걸리든지 하면 조금만 걸려도 거기서 튀어 나간다구요. 걸리더라도 못 나가게 천천히 잡아당겨야 돼요. 큰 고기가 걸렸다고 막 잡아당기다가는 놓쳐버려요.
산 녀석을 잡아먹으려면 그 이상 고생할 수 있고, 그 이상 경험이 있어야 잡지 못 잡아요. 숭어새끼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깊은 데는 안 있어요. 날이 좋고 이러면 1미터, 무릎을 넘을락말락 한 거기에서 큰 놈들이 노는 거예요. 작은 고기도 그렇지요? 해가 나면, 물이 뜨겁거든요. 작은 고기는 물이 찬 데보다도 뜨거운 데 와요. 뜨거운 데 가야 조그만 고기들이 층층이 있으니 와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놀이터가 있다구요. 틀림없이, 그 놀이터를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사는 사람이 놀이터인지 알 게 뭐예요? 만년 할아버지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물이 몇 도 차이 있다는 것, 몇 도 차이 있으면 무슨 고기가 논다는 과학적인 분석을 해 가지고 하는데 투망질을 해도 크게 할 필요 없어요. 암만 큰 투망도 필요 없다구요. 절반 가게끔 치면 말이에요, 얼마나 쉬운지 몰라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왕초가 되는 거예요.
원리말씀도 세상에 없는 세계를 다 발굴한 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 그렇게 해 가지고 돼요? 마이동풍(馬耳東風)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안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안 돼요.
나는 벌써 책을 안 봐도 다 알아요. 어머니도 책을 안 봐도 나와 같이 아느냐? 가서 물어보면 답변 못 해요. 책을 보라구요. 답변을 못 했으면 그 말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표시를 해 가지고 찾아서 즉각 답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토가 어디 틀린 걸 알기 때문에 책이 방해가 돼요. 전문가가 무슨 도서관을 지고 다녀요? 해방이지요.
그래, 여러분같이 사는 선생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세계적 기반에 있어서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러니 산을 보면 산을 알아요. 내가 다녔던 산은 대개 같아요. 7백 미터면 7백, 1천 미터면 1천 미터 산을 척 보면 알거든요. 보면 아는 거예요. 그러면 1천 미터 올라가던 사람이 2천 미터 대해서는 1천 미터에서 시작해요. 아래는 80퍼센트가 같아요.
그러니 산에 올라가자 하더라도, 나물을 캐더라도 나를 못 당해요. 무슨 나물이 어디 있는지 알거든요. 이것들, 욕심 많은 사람들…. 여자들이 ‘아이고, 우리가 문 총재한테 일등 하자!’ 하는데 암만 하더라도 일등 할 게 뭐예요? 거기에서 자기가 먼저 뭘 하겠다고 뛰어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알고 뛰어다녀야 돼요. 모르고 뛰어다니다가 구덩이에 빠지고, 독사에 물려요.
독사들도 바쁘게 되면 여기에서 이정옥이 있는 데만큼 날아가요. 여기에서도 그렇구만! 여기도 독사들이 많아요, 돌들이 많기 때문에. 내가 무서워하지 않고 뱀이고 무엇이고 잘 잡아요. 방울뱀 같은 것은 소리 듣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건 주의해야 돼요. 다 알면서 자기 눈앞에 오기까지 가만히 있어요. 자기를 지나갈 것 같으면, 피해 안 입힐 것 같으면, 사람이 놀라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요. 사람이 오면 움찔하기 때문에 공격태세를 하는데, 잘못했다가는 당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다녀야 돼요.
여기도 7백 고지가 넘는 거예요. 아침에 안개가 낄 때, 여기는 비가 오는데 이 아래는 말짱해요. 그러니 기후도 그렇고, 습도도 그렇고, 고기가 자기 몸에 맞는 자기가 있는 레벨이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런 짐승은 그 지방에 가게 되면 반드시 있어요. ‘여기는 사슴이 살겠구만.’ 하면 사슴이 살고, ‘여기는 토끼가 살겠구만.’ 하면 토끼가 살고, ‘여기는 여우가 살겠구만.’ 하면 여우가 살아요.
그런 것을 다 안다구요. 산맥을 보면 다 알아요. 물 흐르는 것을 보면 알아요. 욕심을 가지고 암만 했댔자 온도 차이가 있어서 1도, 2도만 돼도 고기가 다 옮겨가요. 더울 때는 하루에 7도, 8도까지 차이가 있어요. 거기에 큰 고기, 작은 고기는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어저께는 고기가 물었는데 오늘은 왜 없나?’ 하는데, 온도를 몰라요. 습도를 몰라요.
사람보다 예민한 거예요. 그게 전문분야예요. 자기가 전문가예요. 아무리 뭘 하더라도 고기의 생태적 환경을 아는 데는 내가 고기보다 못 하다는 거예요. 여러 가지 종류가 많으면, 많은 고기가 사는 레벨이 다 돼 있어요. 1도만 차이가 있어도 다 이동하는 거예요. 그 이동하는 온도를 따라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어디든지 그 온도에는 그런 종류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를 다니다가 기성교회 대해서 찬송가를 가지고 다니고 그 따위 수작하지 말라구요. 그건 바보예요. 바보라는 건 보고 또 보고, 또 해 보고 해보라는 거예요. 바보! 바보라는 말이 바보를 대해서 한 말이 아니고, 바보와 같이 열심히 보고 또 보는 걸 말해요. 모르면 자꾸 읽잖아요? 천재들은 냄새를 맡고 알지만 바보들은 눈으로 보고, 냄새도 맡고, 맛도 보고, 환경도 맞춰서 이렇게 하는 거라구요. 모르니까 자꾸 보고 보는 거예요. 눈 없이도, 코 없이도, 입 없이도, 귀 없이도 바보는 만져서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소경들같이 눈이 없는 사람이 눈이 있는 사람들보다 더 멋지게 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습관이 필요해요. 여러분이 지옥에 떨어져야 할 사람들인데 새로운 습관을 안 들이고 천국 가겠어요? 그건 망국지종이에요.
선생님은 지금도 고단하고 이래도 일어나니까 12시 12분이에요. 10시 몇 분에 잤는데 두 시간도 못 잤어요. 자, 이거 운동하고 하게 된다면, 훈독회 하려면 두 시간 이상 남아요. 기다릴 필요 없어요. 기도도 다 하고 나면 남아요. 남게 되면, 다시 다른 프로그램을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끝나고 이다음에 할 일이 무엇인가, 거기에 대비해야 돼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흘러갑니다.
세상에서 버릇 없이 행동해 가지고 지옥 갈 패가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전통을 망치는 패들…. 앞으로는 통하는 사람들 24명이 가 가지고 오는 사람을 중간에서 쫓아버려야 돼요. 그러면 정돈이 될 거예요. 이건 도적놈의 새끼들까지, 시장에서 살던 그 패들이 전부 다 오니 그거 수습하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말을 알아듣지 못하게 해야 돼요. 선생님의 말을 못 알아들어요. 제일 오래 한 것이 열 여섯 시간 47분이에요. 말을 다섯, 여섯 시간은 보통이고 아홉 시간 이상 했어요.
나라를 순방하면, 1년 됐으면 반드시 1년 할 이야기를 전부 다 가르쳐야 돼요. 그러니 세상에 잡동사니로 살다가 문 총재가 밤새껏, 몇 시간 한 것은 잊어버려요. 무슨 얘기인지 완전히 잊어버려요. 그 말들이 『천성경』이에요. 이론적으로 돼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안 돼 있으면 속여 먹고 사기 치는 겁니다.
아무리 꽁지가 나빠도 꽁지를 무시하지 말라는 겁니다. 큰 스크리뱀 같은 것은 여러분 같은 사람은 한꺼번에 두 사람도 삼킬 수 있는 뱀입니다. 25미터, 15미터, 10미터만 해도 사람 잡아먹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6미터부터 사람을 삼켜버려요. 물고 있으면 자꾸 들어가게 돼 있어요. 혓발에서 4천도의 열이 나와 가지고 뭉그려 삼키는 거예요. 물이 되어 넘어가는 거예요. 물고 있는데 이러면서 물이 돼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먹으면 일주일도 가고, 6개월도 안 먹고 살아요. 그런 세계를 모르고 함부로 덤비다가는 그들의 밑감 노릇을 해요.
내가 우루과이에서 살 때, 5년 동안 지냈는데 새벽에 얼마나 무시무시한지 몰라요. 어디 가든지 악어가 있고, 어디 가든지 스크리 뱀이 있고, 어디 가든지 피라니아가 있어요. 피라니아는 사람 잡아먹는 조그만 고기인데 순식간에 소 같은 것을 10분 이내에 뼈만 남겨버려요. 피만 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런 세계에 가서 개척해야 돼요. 무시무시하지요. 배 아래에는 창으로 한 20번만 찔러도 창에 고기들이 꿰어 나온다구요. 그렇게 고기가 많아요. 그 세계에 잘못 들여놨다가는, 핏빛만 내게 된다면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게 재미라구요. 배에 다섯 사람이 탔으면, 다섯 사람 가운데 누구 하나 물에 떨어져서 헤엄 치다가 순식간에 없어지면 늴리리동동…. 다섯 사람이 사방에서 한꺼번에 다 사라져 버려요. 떼가 얼마나 많은지 말이에요.
밤에 돌아올 때는 말이에요, 강가에 나온 악어들의 새파란 눈이 도시의 전등불 같아요. 전부 대가리를 내놓고 둑에 나오는 짐승들…. 물 가운데 있으니 얼마나 지루하겠어요? 얕은 데 나와 가지고, 둑에 올라갔다가…. 고기들도 얕은 데 있는 걸 잡아먹는 거예요.
보게 되면, 강가에 파란 불이 쭉 있어요. 인간이 달아놓은 것같이 말이에요. 자기들도 큰 놈이 있어서 물게 되면 가서 뜯어 나눠먹어야 되겠거든요. 그러니까 보게 된다면 큰 놈을 중심삼고 불빛이 이런 식으로 돼 있어요. 큰 놈이 있고, 작은 놈이 이러는 거예요.
그런 데를 최고 35마일 이상 달리는 거예요. 강이 좁아요. 강이 좁은데 돌아가려면 빨리 가야 돼요. 시간 작정해 가지고 가는데 더디게 가게 되면, 사고가 생기는 일이 많아요. 스크리 뱀 같은 것은 벌써 소리를 듣고 어디에서 몇 분이면 온다고 해서 미리 나와 기다리고 그래요. 큰 악어들도 그래요. 사람보다 얼마나 자기 살 요량을 환경에 대해서 맞게끔 하고 사는지 몰라요. 환경을 주관할 수 있어야만 살아남지, 그거 없으면 잡아 먹혀요.
악어들도 배고플 때는 새끼를 잡아먹더라구요. 사람들은 못 하지요? 사람들도 옛날에 그랬을지 몰라요. 북한에서 사람 잡아먹는다는 말이 있었는데, 우리 통일교회도 사람을 잡아서 먹는다는 거예요. 사람을 삶아 가지고, 사람 고기가 제일 맛있다고 해 가지고 아기들만 잡아 간다는 거예요. 뼈다귀도 만만하고, 고기도 송아지 새끼 모양으로 그렇다고 아기들만 잡아간다고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소문이 났어요.
남미 같은 데도 그런 소문이 나 가지고 우리 교회가…. 그건 여러분들이 다 몰라서 그렇지, 브라질 같은 데는 교회가 한꺼번에 열두 채가 타 버렸어요. 사람 잡아먹는 교회라고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소문 안 내지요? 그런 천대를 받으면서 지낸 거라구요. 내가 사람을 잡아먹으라고 가르쳐 놓은 책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의 이런 말씀을 전부 다 잊어버리고 덮어놓고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이런 얘기 하면 내가 나중에 욕이 나가려고 해요. 어디를 읽었나? 「마지막 남았습니다. Ⅷ장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거 한 페이지 하고 Ⅸ장 Ⅹ장을 빨리 읽어 보자. 나도 오늘 바빠요, 여수 가려면. 비행기 약속하고 이러려면 말이에요. 갈지 말지 지금 생각 중이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안 가면 좋겠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고향 생각이 나요. 어저께는 21일 되니까…. 8월달 21일인데, 고향에서 살아야 할 내가 여기 와서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태어나 가지고 정답게 살던 거예요. 원리도 80퍼센트를 거기에서 다 만든 거예요. 산이면 산, 뜰이면 뜰, 고기 있는 데, 사람 사는 데…. 동네방네 내가 가고 싶은 동네는 들어가서 조사한 거예요.
우리같이 유명한 집이면 지나가는 할아버지, 젊은 사람들, 청년들은 아니지만 20대 30대만 되면 아무개 집이 소문났기 때문에 반드시 우리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찾아온다구요. 지나가게 되면 그 마당을 거쳐 가니까, 길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인사하러 와요. 별의별 사람이 다 찾아와요.
집안이 유명한 집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도 외갓집에서 혁명을 당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혁명을 당하면 아들딸이 굶어 죽는다고 해 가지고 문전옥답 3천 평, 한 20명 이상이 먹고살 수 있는 좋은 농토를 가지고 시집왔어요. 종도 두 사람이나 데리고 왔어요.
어머니가 아기를 열 셋을 낳았는데, 다섯이 죽었어요. 8남매 남았어요. 누나들도 동생들도 다 어머니 성격, 아버지 성격…. 아버지 성격은 온화하고, 어머니 성격은 활동적이에요. 창조적 활동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농사하는 것보다도 어머니가 하면 빨라요. 1.5배는 빨라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들보다도 시동생들을 데리고 형님 대신 아줌마가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지시하는 거예요. 못 하는 게 없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 어머니 앞에 나는 지지 않았어요. 어머니보다 앞섰어요. 여자한테 질 수가 있어요? 자랄 때 그런 일화가 많아요. 그런 책, 내가 일기책을 쓰게 되면 노트 세 권까지 써놨어요. 세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우리가 글 쓰는 것이 빨라요. 사인하는 것도 빠르지요? 속필을 배웠어요. 남한테 지지 않아야지?
말도 평안도 말은 얼마나 뜬지 몰라요. ‘아’ 자를 삼면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해서 “아, 버, 지…!” 이렇게 말이 뜨다구요. 서울에 오니까, 남쪽에 와 보니까 말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하숙집 아주머니가 키가 자그맣지만 입술이 얼마나 빠른지 제비가 부끄러워요. 빨랫줄에 앉아서, 두 마리가 기분 좋아 지지배배 하는 것처럼 빠르니 그것을 못 당해요.
이야,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열 마디를 했는데 나는 한마디도 못 알아듣겠어요. 그러니 어떻게 해요? 혁명해야 돼요. 그러니까 ‘너희들보다 내가 빨라야 된다.’ 이거예요. 말 빠른 것도 그래서 빠른 거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나다라마바사, 갈걀걸결골굘굴귤…. 이렇게 하던 것을 이렇게 하고 전체를 하는데 여섯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혓바닥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몇 째 했느냐, 점쳐 가면서 시간을 재는 거예요. 이러니까 발음도 똑똑히 하고 다 그런 겁니다. 곽정환은 언제나 마지막은 결론을 내면서 “그랬습니까? 그렇지 않소?” 문답할 때, 그거 언제든지 기억해야 돼요. 내가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아요, 묻는 말인지 답하는 말인지. 자기는 모르지? 천천히 하는 연습을 했기 때문에 다 알아듣지, 빨리 하면 못 알아들어요. 혁명해야 돼요.
내가 옷 입는 게 빨라요. 공식적으로 하나 둘 셋 넷…. 다비(たび; 일본식 버선) 같은 것은 ‘하나 둘 셋!’ 하게 되면 신어요. 다비 신는데 손댈 필요 없어요. 남편들을 그렇게 가르쳐주면 손댈 필요 없어요. 엄마! 「예.」 그거 해봐. 간단한 거예요. 양말들 있지요? 이렇게 보면 말이에요, 뒤인지 앞인지 이거 딱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요거 딱 사방으로 쥐어 가지고, 그 다음에 덮어놓고 발끝으로 해서 뚝 잡아당기면 딱 맞아요. 하나 둘 셋! 알겠어요?
시간 바쁠 때 얼마나 힘들어요? 우와기(うわぎ; 상의) 입는 것도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버튼을 아래에서부터 채우는 거예요. 버튼 둘을 내놓고 셋째, 허리띠에 제일 가까운 데를 잡아 가지고 한 뼘만 잡으면 세 번…. 네 번째 되는 그것만 맞춰 가지고 해놓고 채우면 이리 가도 좋고, 이리 가도 다 맞아요. 이거 잘못해 가지고 아래 위 맞추기도 얼마나 힘들어요. 시간 싸움에 이겨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은 발이 예쁩니다. (웃음) 싹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간단해요. 딱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동작을 해보이심) (웃음) (박수) 넥타이도 그래요. 선생님이 사용하는 넥타이는 일주일 지나도 그 자리에 있어요. 안 있으면 벼락이 떨어진다구요. 여기에 핀으로 뚫어요. 넥타이 매는 것도 다 제멋대로 매지요?
옷 입는 것도 그렇고, 휴지 쓰는 것도 그래요. 휴지를 함부로 쓰지 않아요. 휴지 쓰고는 그냥 버리지 않아요. 반드시 주물러 가지고 버려요. 바쁠 때는 한번 딱 해 가지고 주물러 가지고 던져놔요. 그냥 던져서 하게 되면 휴지통이 찼다고 갈아치우는데 3배 이상 들어가야 돼요.
수건 같은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큰 수건을 안 써요. 제일 수건 많이 쓸 때는 눈하고 코하고, 그 다음에 턱이에요. 턱을 안 닦으면 전부 다 모이니만큼 여기가 물분지가 돼요. 눈이 피곤하니까 눈을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 코는 일어나서 하게 되면 ‘흐읍, 푸!’ 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그 다음에 입으로 ‘후읍, 푸!’ 하고, 그 다음에 코로 ‘흐읍, 푸!’ 한다구요. 입으로 하게 되면, 습기 차게 되면 코딱지가 떨어져요. 코딱지는 딱딱하니까 이게 움직이면 떨어져요. 한번 ‘흥!’ 하면 떨어진다구요.
비행기 타든지 하면, 귀가 멍멍하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코로써 물을 마셔 가지고 넘기고 구멍이 있는 데 다 들어가서 ‘확!’ 하게 되면, 다 소제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안경을 안 끼잖아요? 이렇게 첩첩한 데는 운동해 주는 거예요. 풀어주는 거예요. 열이 차는 거예요. 열이 찼다는 것은 이게 굳어진 거거든요. 그리고 손 운동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할아버지 된 지금도 그래요. 옛날에 이게 다 닿았어요. 우리 형진이는 지금도 다 닿는다구요. 안 닿는 게 없어요. 혓발로 코를 쑤셔요. 혓발이 여기까지 닿았어요. 발도 그래요. 발도 다 꼬부러뜨려 가지고 버선도 신을 수 있었어요, 옛날에. 그러니까 유연해요.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우리 형진이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효진이로부터 운동하라고 했어요. 여자들, 예진에게 운동하라니까 “나 못 해, 나 못 해!” 그러더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따라다니면서 마피아들이 공격하고 다 그럴텐데, 하라면 하라구!” 했는데, 요즘에 와 가지고 후회하더라구요.
찻잔을 잡을 때는 말이에요, 이걸 안 잡아야 돼요. 딱 잡고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요렇게 해서 싹 둘을 걸고 이거 잡으면 마음대로예요. 벼락같이 던지면 총알같이 얼굴에 맞아요. 그렇게 공식화해야 돼요. 필요한 것은 간단히 처리해야 돼요.
88세를 살면서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남들은 일생 동안에 하나도 못 대는데 말이에요. 지금 농촌에 가도 돈벌이해서 살아요. 없어도 살아요. 모 같은 걸 잘 내고, 김을 잘 매요. 모든 것을 다 알거든요. 동네 여자들을 내가 돌아다니며 가르쳐주면 상당히 많은 수확도 할 수 있는 결과가 될 거라구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선생님의 자랑이 아닙니다. 선생님이 집에 와서는 소변 보고 절대 물 안 내려요. 세 번 만에 내린다구요. 그물이 얼마나 비싼 거예요? 사람들이 요즘에 오줌 먹는 운동을 합니다. 보통 물이 소화되어서 오줌으로 나올 때는 많은 균들 세계에 있어서 싸워 가지고 정화돼 있다는 거예요. 오만 가지 부처로 흘러가는데 어디든지 다 필요한 데는 균들이 대치해 가지고 방어하려고 하고, 또 여기서는 번식하려고 하면서 싸워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맑은 오줌은 약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오줌도 맑고 진하고 이렇지요? 평상시 이상 되는 오줌은 약이 된다는 거예요. 침도 그래요. 침도 정상적인 것은 약이에요. 발이 저릴 때는 어떠냐? 그거 전국에 소문이 나서 사람이 다 하더만! 발이 저리게 되면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예.」
약 중에 제일 좋은 약이 침이에요. 눈을 보더라도 눈에 난 것이 있으면 주변만 이렇게 하면 낫는다구요. 얼얼해서 죽는 거예요. 온도가 같을 때 이래 놓으면…. 온도 차이가 벌어지면 변화가 벌어지기 때문에 균이 이 입균을 못 당해요. 침이 약이에요. 뾰두라지 같은 것도 침으로 하면 나아요. 자국 난 데도 침이 약이라구요. 여기 피 나는 것도, 여기보다 이 끝의 침이 약이에요. 혀끝으로 먼저 맛을 보지요? 그렇지요? 그게 전부 다 과학적이에요. 온도가 이것보다도 여기가 더우면 여기에 있던 균들이 풀리는 거예요.
힘의 작용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30퍼센트가 죽는 세계에서 병도 안 걸리고 2년 동안 끄떡없이 살다 나온 것도 운동해서 그래요. 거기에 대처해서 내가 자작 운동을 한 거예요. 지금 운동하는 것도 그래요. 한 시간 반 운동하면 하루 종일 걸은 것보다 나아요.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그 운동이 뭐 그렇게 필요한가?” 하더라구요. 그런 운동을 일생 동안 해서 나는 끄떡없는데, 우리 어머니는 약도 나보다 많이 먹어야 되고 앓기도 많이 앓으면서도 내가 하는 운동은 안 배우려고 해요. 그게 여자들의 나쁜 습관이에요. 남편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좋은 것을 다 내 것으로 만들고, 더 좋은 것을 중심삼고 둘이 연구해서 더 좋아지면 행복할 수 있는데 본받기는 싫어하는 거예요.
동네의 제일 충신 가문의 아줌마들이 어떻게 사느냐? 거기 가서 배워 오면 다 될 텐데 안 배워요. 내 인생이라고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 인생과 내 인생이 다르다고 하는 거예요. 핏줄이 70퍼센트는 같아요. 30퍼센트가 달라요. 아버지를 닮고, 어머니를 닮지 별수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70퍼센트는 안 닮아도 30퍼센트를 닮게 되면, 70퍼센트보다도 30퍼센트가 위이기 때문에 70퍼센트를 능가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자, 빨리 해보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지금 섭리적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해방석방시대, 즉 후천개벽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탕감복귀로 얼룩졌던 구약⋅신약⋅성약시대까지의 선천시대를 승리한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시대요, 아담 타락 이전 본연의 이상세계를 창건해 가는 시대입니다.) 그래, 하나님은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안 보여요. 정오정착에는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평화의 왕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을 이룬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참사랑 심정권의 시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의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원리를 모를 때하고 이 원리를 알게 될 때를 생각하면, 아는 것이 원수가 아니에요. 이야, 이렇게 복 될 수 있는….
수도관으로 말하면, 파이프가 이렇게 굵다는 거예요. 사람도 통째로 흘러 나갈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사는 것은 파이프가 요런 거라구요. 얼마나 답답해요? 그러니까 ‘아이구, 난 저거 못 간다.’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쪼그라졌어요. 쪼그라졌다는 거예요.
이렇게 굵던 것이 가운데 구멍의 형태를 가졌지만, 그 뒤에는 오만가지 사망의 역사적인 더러운 것이 붙어서 절연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양도체가 되어야 할 텐데, 그걸 방어할 수 있는 놀음 돼 있으니 답답하고 다 막혀 가지고 ‘세상이 나와 백 퍼센트 완전히 다르구만! 난 그거 못 간다.’ 하는데 아니에요. 긁어내면 다 긁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개발하기 위해서 심전(心田)개발이라는 말이 있어요, 심전개발. 마음의 터를 개발해야 돼요. 자! (『평화훈경』 Ⅷ 장 훈독 마침)
자, 그 다음에는? 「『평화훈경』Ⅸ장입니다.」Ⅸ장, 이거 다 필요한 겁니다. 가인들이 절대 해야 될 과제들이에요.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돼요. 자, Ⅸ장!
Ⅸ장이 제일 길지? 「예, 25페이지로 제일 깁니다.」 몇 페이지야? 「25페이지로 알고 있습니다.」 25페이지야? 25페이지가 아닌데, 26페이지인가? 백이야, 얼마야? Ⅹ장은 164인데, 책이 다른가? 「죄송합니다. 전체가 몇 페이지냐고 그러시는 줄 알고…. 139페이지입니다.」 그래, 몇 페이지야? 「139페이지가…. 26페이지로 가장 깁니다.」 가장 길거라구요. 그래, 중요해요. 탕감에 필요한 내용이 다 포함되어 있다구요. 자, 시작해 봐요.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시작; ……여러분,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많이 더블 되지요? 그건 불가피한 겁니다. 7부 능선, 8부 능선, 9부 능선…. 산을 올라가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최후의 결론이 다를 뿐이에요. 그걸 가려 갈 줄 알아야 돼요. 개인시대 완성은 가정시대와…. 가정시대가 완성하려면 개인시대의 본을 중심삼고 그 위에 완성하는 거예요. 연결되는 거예요.
옛날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서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돼서 수평선을 중심삼고 뒤집어졌기 때문에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서 이래 가지고 이만큼 와서 교체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교체점을 중심삼고 가정시대는 여기 위에서 출발하니까 쭉 가서 더 멀어요. 점점 커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종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종교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여기서 그래 가지고 이 세계를 거꾸로 복귀하는 거예요. 개인복귀, 가정복귀를 해야 돼요. 위가 아래 되고, 아래가 위가 되어서 거꾸로 됐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사실이, 역사가 그렇게 된 거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개인의 양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수평이 되는 거예요. 가정시대가 이러면 두 수평이 되고, 종족시대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으로 뒤집어졌기 때문에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위가 아래에 오고, 아래가 위에 가야 할 테니까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서 바꿔칠 수 없어요. 이게 전부 다 절단되어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둬두고, 이래 가지고 여기서 개인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던 것이 요만한데 여기서 이만큼 연장되어 바꿔치고…. 가정도 연장되어 바꿔치는 거예요. 뒤집어진다구요. 그래야 아래위가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여기서 수평 될 수 있는 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어 있으니 바로잡아야 되는 겁니다.
맨 나중에 가서는 여기에서 많은 종교를 통해서 이 세계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이 중앙에는 탕감이에요. 여기는 개인시대 탕감, 가정시대 탕감, 종족시대 탕감…. 이래서 여기서 이만큼 해야 저 끝에 가 가지고 만난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양심의 수평선이에요. 그렇게 바꿔쳐 나간다는 거예요. 탕감하지 않으면 바꿔치지 못해요.
그러면 여기서 이룰 수 있던 이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아래로, 위로 바꿔치는 거예요. 이 중간은 끝날까지…. 끝날에는 이것이 이 수평을 중심삼고 이 거리와 마찬가지로 연장선, 이것은 사탄세계의 이 거리와 마찬가지 연장선이에요. 여기 수직에 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이래 가지고 하늘땅에 뜻을 알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수평과 종적인 기준이 맞으면 가정의 정착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이 과정은 탕감과정이에요. 이렇게 해야 수평이에요. 양심은 언제나 수평이 돼 있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바꿔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까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의 반대, 10단계의 한 단계와 마찬가지 거리인데 여기는 공(空)이에요. 없다구요. 탕감하여 공에 있어서 전부 다 한 점에서 바꿔쳐야 돼요. 한 점에서 바꿔쳐 가지고 이와 같은 거리를…. 아래가 위를 찾아가고 위가 아래를 찾아가야 돼요. 이것이 바꿔친 저 끝에, 같은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시대의 완성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가정에 가 가지고 비로소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길을 닦아 가지고 참부모가 그릇되고 망친 이 세계를 바로잡아 가야 하니 재림주가 안 오면 안된다는 거예요. 재창조의 말이 없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통일원리가 재창조, 재림주라는 것은 반드시 몇 천년 후에 비로소 가정의 완성이 나와서는 그 가정의 완성을 중심삼고 종족완성, 민족완성…, 이렇게 가는 거예요.
사탄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쪽에 상대가 없어요. 뒤집어 놨으니까 상대가 없어요. 이게 아래에 있으면 그냥 그대로 이렇게 할 건데 뒤집어 놨으니, 바로잡으려니 할 수 없어요. 끝날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과정에 역사가 여기에 와서 전부 다 만나요.
인간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역사적 죄의 뿌리로부터 지금까지 역사에 흘러 나오는 단계의 모든 죄가 여기에 결실된 거예요. 이것이 망할 수 있는, 지옥 갈 수 있는 괴물이 된 거예요. 내려가는 거라구요. 내려가고 이건 올라가야 돼요. 어디서 교차되느냐 하면 여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끝날에 교차되는 거예요.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에 따라오던 하늘이 바꿔쳐 올라가는 거라구요. 올라가는데 영원히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전부 수평이 된다구요. 수평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을, 여기 와 가지고 비로소 개인시대⋅가정시대 수평이 되는 것을 여기에서 반대로 세상에 연장시켰기 때문에 이것은 절대 용서가 안 돼요. 여기에 모든 것은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완전탕감을 해야 돼요.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없애버리라는 거예요.
그 설명을 선생님이 자세히 하지 않았어요. 끝날이 왜 끝날이냐? 알겠어요? 모든 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땅이 바꿔치는 거예요. 사탄이 하늘 것을 빼앗아 위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은 무원리권 내에 있어서 기다리고 나온 거예요. 원리를 풀어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일을 청산지어 줘야 돼요.
이걸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으니…. 모르는 사람은 이 탕감법권 내의 노예가 됐으니 벗어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 것을 찾고, 참부모와 하나님이 돌려 잡아 가지고 여기 개인시대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이렇게 올라가면 이게 이렇게 올라가고, 개인시대에서 이렇게 되면 개인시대, 종족시대면 종족시대…. 이게 구형이 돼요. 구형을 갖추는 거예요.
지상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결탁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개인의 완성이 어떻게 되느냐?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서 돌아가 가지고 개인이 요만한 원형에서 해 가지고 딱 맞아요. 맞았으면, 이것이 이마만큼 수평에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것도 복귀예요. 이 일을 무시해서는 자기 위에서 더 클 수 없는 거예요.
여기서 이겨 가지고 이마만큼…. 가정시대에서 이렇게 컸으니, 여기서 가정시대에 이렇게 크게 되면 이것을 맞춰 가지고 종족시대는 더 높고 커 가지고 여기서 맞춰 가야 돼요. 국가시대, 나라까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 단계를 못 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느 누구든지 사탄이 주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들이 뭐냐? 원래는 이렇게 땅에 수평…. 수평은 땅이에요. 이게 90각도예요. 이렇게 봐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본래부터 인간이 모르더라도 하나님이 전부 다 리드하는 거예요. 여기에 갖다 맞춰야 할 텐데 리드를 당해서 여기 갖다가 거꾸로 됐다구요. 바로잡아야 돼요.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 것, 바른쪽에 상대 될 수 있는 것…. 왼쪽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환경 아니에요?
환경창조 위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생겨요. 원리적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공식이니 공식을 적용할 줄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하나되려면 어디서부터 하나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예요.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지요? 높아져야 돼요. 높아지면 이 횡적 것은 작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일을 생각하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더하게 되면 거꾸로 돼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이것은 못 간다구요. 사탄은 이것을 거꾸로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만이 올라가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사탄이 뒤집어놓은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위가 되고, 하나님이 아래가 돼 있어요. 세계, 유엔까지 하나의 이상을 도모할 때까지 오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는 반드시…. 사탄세계의 유물론을 중심삼고 지상은 하늘나라가 지배하게 되니 끝까지 물질이 먼저고 중심이 자기라고 말해요.
그것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안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끝날에 와 가지고는 뒤집어져요. 개인도 패스가 안 되고,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패스가 안 돼요. 세계무대까지 패스가 안 돼요. 아무리 자기가 했더라도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산당의 비밀이라는 것은 뭐예요? 위가 필요 없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요. 그렇잖아요? 물질 제일의 물본주의니까 그렇다구요.
원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게 되면, 그건 순리예요. 원칙적인 세계예요. 그러니까 원칙세계에 돌아가야 순리의 세상이 되는데, 순리의 세상이 되기 위해서는 상충이 없는 세계가 돼야 돼요. 여기에서 싸우던 이것이 없어지고 개인의 벽이 되어도 안 되는 것이요, 민족⋅국가⋅세계…. 맨 여기까지 다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으려니 이것을 전부 다 하늘이 인수해 버려야 돼요. 반대 하면서 인수하면 안되는 거예요.
역사가 몇 천년 벌어지는데 그것은 1단계, 2단계…. 단계가 틀려요. 하나님은 6천년을 2천년 2천년 2천년, 3단계를 중심삼고 넘기 위한 역사를 하는 거예요. 공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 이러면 가정시대는 올라가서 이마만큼…. 이거보다 길어요. 오래가는 거예요. 여기서 또 탕감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이 모든 것…. 둘 다 갖다가 이 아래에다 물려놓아야 돼요. 이 아래의 모든 것을, 지난날의 역사를 전부 다 소화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시대….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건 더 멀어요.
이러니 소생⋅장성⋅완성, 3단계까지 대신할 수 있으니 역사적인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절대순종, 복종해서 하나돼야 돼요.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의 승리를 기반으로 해서 가정시대의 승리를 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종족시대의 승리를 중심삼고 이걸 기반으로 이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연대적인 관계가 돼요. 개인 완성한 것은 반드시 가정에서 자동적으로 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다 이것을 탕감해서 이겨서 걸지 못하는 거예요. 다 완성했으니 그 완성한 사다리를 그냥 그대로 타고 올라와라 이거예요. 사다리가 이렇게 됐지만, 여기서 보면 쭉 이렇게 8단계 사다리가 돼 있어요.
그러면 개인도 이 사다리가 이것만이 아니에요. 아래위, 과거⋅현재와 연결돼요. 과거를 부정하면, 이것이 끊어진다구요. 과거는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에서 반대받는 데는 그냥 그대로, 사탄세계대로가 아니에요. 그건 뒤집어진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과거 개인시대, 과거 종족시대, 과거 민족시대, 과거 국가시대, 과거 세계시대로 전부 다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개인 승리, 가정 승리, 종족 승리, 민족 승리, 국가 승리, 세계 승리, 천주 승리인 8단계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연결되지 자기만 생각하면 끊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알아요, 여러분들? 선생님만 바라보면 다 되는 줄 알지요? 안 돼요. 선생님을 통해서 태어난 아들딸이…. 대신자는 아들딸이 돼야 돼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이 돼요. 그게 열매예요.
개인시대의 아들딸을 연결시켜서 가정시대의 밑바닥을 중심삼고 그 위에서 자라야 돼요. 이만큼 자랐으면 이마만큼 더 자라야 돼요. 여기서부터 이마만큼, 여기서 이렇게 왔다면 여기서 이렇게 한 단계 달라지는 거예요. 크니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수평이 될 수 있는 저 끝에 가는 거예요. 이게 언제 가서 합하느냐? 저 끝에 가서 합하게 돼 있어요. 합하는 것이 8단계, 천주복귀시대예요.
그러니 시작과 끝이 완전히 다 바꿔져 가지고 사탄이 지배하는 권한을 완전히 하나님 앞에…. 투쟁개념 없이, 사기 치고 도적질하는 마음 없이 자동적으로 순응할 수 있는 기준에서 사탄의 소유권은 없다구요. 양심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만 있어요. 거기에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 천사세계는 소유권이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소유권 있는 것은 도적질한 물건을 자기 집에 가져다가 그 위에 사는 거예요. 이건 언제인가 주인이 오게 되면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붙들고 내가 옛날에 비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살고 잘 입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잘 입지를 않아요. 부끄러움이에요.
여기 헬리콥터 타고 다니는 것을 선생님이 부끄럽게 생각해요. 세계가 해방 안 됐는데…. 세계 해방 위에서 탈 수 있는 비행기를 타고 그렇게 시간 단축하고 다니겠어요? 앞으로 선생님의 탕감복귀 8단계를 상속받으면, 여러분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다 넘어선다면, 이 우주가 움직여 가는 방향에 하나님이나 존재세계가 맞춰 가지고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해방과 석방의 세계는 죄가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버려야 돼요, 이쪽에 와서. 알겠어요? 이리 와서 바꿔치기 위해서 수많은 역사를 거쳐왔어요. 여기에서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수천만년 바꿔치는 것을 몰랐어요. 이렇게 연장돼 나왔으니 참부모가 샅샅이 영계의 사실, 지상의 사실…. 지상은 찾아 맞추려고 하고, 나라와 사탄은 도망가면서 맞춰 줘야 돼요. 그러니 투쟁개념이 있어 가지고 절대 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교차가 안 됩니다. 그래서 교차결혼, 교체결혼이에요.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나라면 나라를 넘어갈 때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축복하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는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니 자기 사랑과 생명이 하나돼 가지고 핏줄을 남겼으니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지금은 핏줄이 달라요. 가인 핏줄과 아벨 핏줄이 하나 안 됐어요. 아벨이 하늘을 대신 했는데, 가인이 아벨의 피를 빼버렸어요. 하나님 피의 근본을 부정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도 아담 해와의 16세 기준에 못 있어요. 새로 태어난 아기가 별동 씨로 태어났으니 그것을 간섭할 수 없어요. 자랄 때까지, 열 여섯 살 때까지 “내 아들아!” 할 수 없어요. 완전히 사탄의 것이에요. 부잣집 딸, 대갓집 외딸이 시집가게 되면 자기의 상대 될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와 가정이 맞을 수 있는 비례적 기준에 서야 할 텐데, 이게 거꾸로 떨어져 나간 거예요. 위에서 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떨어져 나간다면, 여기에 몸만 줘도 사탄에게 줬으면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그거 불가피해요. 타락이 그거예요. 엇갈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개인을 말해요. 교체는 우주적인 교체예요. 베링해협을 중심삼고 소련과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목표로 하는데 자기의 무슨 소유권, 자기가 갖고 있는 집, 자기의 나라를 가지고…. 나라는 없어져요. 나라가 못 건너가요. 못 넘어간다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그 기준을 따라가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가지요? 알겠어요? 자기들 나라라든가 자기 마음대로 따라가면, 전부 다 탈락해요. 얼마나 엄청난 말이에요? 말할 때는 여러분이 졸고 어드렇고…. 선생님이 훈독할 때 졸아요? 토 하나만 틀려도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책 보는 것보다…. 책을 볼 때는 책에 정신을 70퍼센트 투입하게 된다면 듣는 데는 30퍼센트가 부족해요. 그렇기 때문에 안 보는 것이 더 똑똑해요. 그러나 여러분은 똑똑한 게 아니라 깜깜해요, 안 보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우주를 창조할 때 하나님이 모든 만물을…. 하나님 자신도 사랑하는 아내의 몸뚱이를 창조하려니 아내가 자기보다 천만 배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하나님이 남성적 하나님이니까 여성적 하나님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가정에 있어서 왜 동양사상에서는…. 여자보다 나은 것이 복귀과정에 있어서 천사장 남자가 아니고 하늘나라의 완전한 남자라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그렇게 그리워할 수 있는 거예요. 역사를 극복해 가지고 죽음 자리에 나가더라도 그것을 그리워해 가지고 내 아기는 하늘나라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낳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나님과 같이 살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문을 열고 들어가…. 낳았으니까 거기서 끝나야 할 텐데, 그게 안 돼 있어요. 8단계 문을 다시 열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자기가 여자라고 해도 탕감을 낳아 버릴 수 없어요. 일대에 하나씩 하게 되면 구약시대에 아담 해와, 신약시대에 예수, 성약시대에 재림주 부부, 천주화 시대에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의 정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 까지는 한 사람이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데, 비로소 재림주가 와 가지고 만민의 구세주가 되는 거예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아버지고, 그 다음에 메시아예요.
종교끼리 싸워요. 내 하나님이니, 네 하나님이니 하면서 싸워요. 아직까지는 형제권 내예요. 그래서 메시아는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재림주는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는 싸울 수 있는 시대에 완전히 해방 받고, 완전히 석방받고 들어가야 돼요. 대한민국도 해방의 나라지만 죄 지은 사람들은 감옥에 남아 있습니다. 지옥 철폐예요.
하나님 마음속에 그늘이 없어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나 하나 완성을 위해서 역사가…. 하늘땅이 거꾸로 됐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평화의 왕자로 태어나 가지고 왕권을 받아야 돼요. 많은 왕자들 가운데 왕권을 받는 것은 장손밖에 없어요. 축을 중심삼고 부모들이 하던 모든 것을 대신 세워 줄 수 있고, 그 이상 세워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 이상 세워 주려니 부모 이상 알아야 돼요. 자기 부모 이상 알아야 해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을 해방하려면 선생님 이상 알아야 돼요. 나는 이제 고개만 넘겨주니, 여러분이 고개를 넘어서 세계에 가 가지고 새로운 해방석방의 세계를 만들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완전히 문제없다고, 내 것이라고, 일체 됐다고 하게 되면 해방석방이 다 되게 돼 있어요. 지옥 문이든 천국 문이든 한자리에서 지상에 올라오는 거예요.
이것 죽여버렸던 것이 전부 위에 올라와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여기서부터 낮이고 밤이니 여기서 우주시대⋅하나님시대…. 이렇게 팔자가 맞는 거예요. 중심에 다 맞기 때문에 센터가 맞는 거라구요. 센터가 맞으니까 지상은 자연적으로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이게….
주역(周易)에 있어서 뭐예요? 십간이에요. 이거 십간이에요. 십이 되고, 십간 십이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돼요. 이것을 합하면 28세예요. 이팔청춘입니다. 여기, 이쪽을 만나게 되면 한 번에 이렇게 될 것이 못 되고 이렇게 됐으니 한 번…. 복귀하기 위해서 두 번, 그 다음에 세 번이에요.
아담 가정에서부터 예수가 이렇게 돼서 실패해 가지고 연장한 거예요. 신약시대에 이게 이렇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종족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여기에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따라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지상에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다시 갖다가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부득삼(初不得三)이라는 것을 한국은 계시적으로 다 가르쳐줬어요.
(신준님이 나옴) 자, 손님들에게 박수를 한번 해줘야지! 박수 크게…. (박수) 훈독회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나는 어린아이가 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3대권 손자가 됐으니 손자가 주는 까까…. 까까는 갑갑하다는 거예요. 갑갑한 문을 까까, “까버려라, 까버려라!” 해 가지고 개방하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아이가 주는 까까를, 좋아하는 것을 같이…. (신준님과 뽀뽀하심) (박수)
이게 일과이기 때문에 이거 안 하고 그냥 자고 지나버리면 울어요. ‘왜 내 책임 못 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놀라운 우리 손자예요. (웃음) (과자를 까 주심) 까까 좋아하는, 하나된 신준이가 틀림없이 천국에 가니 아침에 이렇게 맛있게 같은 자리에서 식구가 되어서 먹었으니…. 영원히 천국 가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3대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자, 빨리 나눠줘야 돼! 그래야 할아버지가 끝나지. 자기 아는 사람부터 먼저 갖다 주려고 해요. 받으면 뒤로 죽 보내요. 사람들이 몇 사람인지 대개 줄이 되어 있으니 헤어서 맞추면 돼요. 여러분이 몇 달 만에 한 번씩 이렇게 우리 신준이가 주는 것을 먹고 간다면, 그것이 저나라에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 등에는 이런 날이 햇빛과 같이 빛이 발한다는 거예요. 빛이 ‘쏴악’ 하는 거예요, 어두운 세상에.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훈독회에 매일같이 참석하라는 거예요.
유엔이 하나될 때는 일어나면 훈독회예요. 여기에 맞춰 가지고 하루의 생활을 이 프로그램에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그 준비라구요. 유엔이 하나될 그때에는 여기서 먹었으면 하나 가지고 자기 상대, 여편네가 안 왔으면 여편네 것….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씩 갖다가 가정에서 다음날 훈독회에 먹으라고 나눠줘야 돼요. 계속해야 돼요. 자! 시작하자, 빨리. 몇 시 됐나?「7시 15분입니다.」8시까지는 못 마치겠다.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존경하는 세계평화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그거 더블 되는 거예요. 연대적이니까 더블 되는 거예요. 그거 더블 될수록 좋은 거예요. 쉬워지는 거예요. 탕감이 가정으로부터 종족, 국가까지 없으니 세상의 뿌리가 썩어 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곽 회장! 「예.」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을 도표를 그려서…. 한번 의논들 해 가지고 말한 것을 그려 가지고 와 봐! 「예.」 시정해서 도표를 보고 가르쳐 봐. 일목요연하면 순식간에 알 수 있어. 「예.」
내가 만들어 주면 좋겠지만, 그건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국가 이상의 것은 타락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이에요. 이제 할 것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던 모든 비용도 여러분이 해야 할 때예요.
아버지가 탕감고개를 넘었으면, 아들딸들이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집을 팔든, 그거 다 청산해야 돼요. 하늘 앞에 팔라는 결정이 나기 전에 미리 다 하늘 것으로 돌리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하늘이 다 안 써요. 앞으로 자기들이 먹을 것, 30퍼센트 이상은 그냥 반환해 준다구요.
소생⋅장성⋅완성이 섭리의 때지요? 3분의 2를 사탄이 지배했어요. 70퍼센트 될 때는 공산주의나 무슨 주의나 악한 것은 물러가요. 그건 반드시 새로운 유행을 맞아야 돼요.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반대되는 소생⋅장성⋅완성의 장성급을 넘어서는 거예요. 완성급을 부모님이 찾아 줬으니 길러 줘야 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나머지…. 결혼할 때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서 이룰 그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은 그때까지 아들딸 낳고 완전하게 된다면….
새도 새끼 치고 내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느 나라나…. 동쪽 나라에 가게 되면 동쪽 나라로 보내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사방으로 펼쳐 갈 때 분깃을 나눠주는 거예요. 그때 소유권이 비로소 시작했으면 소유권이 한 번이어야 할 텐데 이건 도적질한 것을 찾아서 두 번, 세 번, 개인시대, 가정시대…. 얼마나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소유권이 천대를 받았어요? 수많은 사람한테 피를 흘리고 이래 가지고 곡절의 동기가 됐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알고, 내가 품고 거기에 기대서 살 수 없어요. 확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 소유권이 없어요. 이번에도 현진이가 중동의 팔레스타인에 가는데 돈 한푼 없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빌려 가지고 쓰는 거예요. 그거 갚아 줘야 된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빨리 전라남북도 둘,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은행에 보관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라북도가 얼마고, 전라남도가 얼마고….
그래, 팔도강산이 13도예요. 그거 한 패예요. 제주도까지 13도예요.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라는 거예요. 팔도강산이 놀라운 말입니다. 13도가 됐지요? 13수입니다. 6월의 13수, 2013년 1월 13일! 백합을 보게 되면 잎이 여섯 잎이고, 순이 여섯이고, 맨 위까지 하면 열 셋이에요. 백합은 신부를 상징해요. 열 세 아들을 길러 가지고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20년 동안에 열 셋 이상을 낳아야 돼요. 그러니까 어려워요. 안 되면 안돼요.
만일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열 세 여자를 얻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세상이 이제 그렇게 됐어요. 사탄세계는 열 셋만이 아니에요. 수백 명하고 여자관계를 하고, 수천 명하고 여자관계를 한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전부 다 거짓말로 속여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보통 돈 있는 사람은 여자들 셋 넷을 먹여 살리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모르게 속여 살고 있다는 거예요. 딱, 에덴동산에서와 같이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뿌리를 빼버려야 돼요. 회회교 같은 데는 종교를 뜯어먹어요. 종교 믿는 사람들을 뜯어먹어요. 제일 나쁜 거예요. 공산주의는 완전히 거짓말이에요. 그래, 정치할 때 거짓말하잖아요? 자, 그런 얘기는 빼고 빨리 끝내야 되겠다. 말을 내가 안 해야 할 텐데…. (웃음) 구덩이가 있으면 구덩이를 내가 메워 줘야지, 여러분은 메울 줄 모르잖아요? 그냥 가버리면 어떻게 해요? 갔다가 돌아올 텐데, 시간이 걸리는 그것을 알고도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요. 그게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저께도 서울에 나갔다 왔어요. 고달픈데 고향과 같이 찾아갔더랬어요. 고향산천! 8개월, 8수 위에 21수…. 고향 갈 데가 없으니까 한남동에 가 가지고 서울의 시 시(CC; 센트럴시티)를 들른 거예요. 그 백화점이 우리 백화점이에요. 그거 하늘이 마련해 준 거예요. 여수⋅순천도 전라남북도가 합해 가지고 도와야 돼요. 전라도가 제일 불쌍한…. 제2공산주의 기지 아니에요? 여수는 맑은 물이에요.
여수⋅순천은 뭐냐? 대구보다도 앞서서 기독교 문화촌을 이룬 곳이 전라도입니다. 여수⋅순천이에요. 이북에 가니까 “너희 둘째 고향이 어디냐?” 할 때 “전라남북도입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거기에 무슨 당? 노동당 당수가 누구예요? 「박헌영입니다.」 박헌영! 박 씨예요, 박 씨. 박흥식과 마찬가지라구요. 박 씨들이 주동하는 거예요.
박 대통령의 부인이 누구한테 죽었어요? 「문세광입니다.」 문 씨한테 죽었어요. 주인이 문 씨가 돼야 할 텐데, 어머니가 문 씨 돼야 할 텐데 문 씨를 이용해 가지고…. 순전히 박 대통령이 공산당이에요. 여수⋅순천을 일으킨 것이 누구예요? 형님하고 합했지만 군대를 책임지고 있으니 뒤집어 박으려고 했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 여자들…. 문 씨가 그 여자를 찾아 얻지 못했으니 사랑해야 돼요.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씨가 문제예요. 허문도도 문 씨고, 거문도도 문 씨고, 어떠한 종교지도자도 이름날 수 있으려면 박 씨 아니면 문 씨의 할머니가 있든가 박 씨의 이름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참 신기할 정도라는 거예요. 7대권 내의 할머니들 가운데는 문 씨가 반드시 들어가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종교지도자로 유명하더라도 사기꾼이 되고 쫓겨나요. 다년간 선생님이 연구한 거예요. 탕감복귀의 원리는 무서운 거예요.
그래, 박 씨 할머니가 책임을 못 했어요. 박흥식의 장모예요. 박흥식 하고 결혼한 것이 맏딸인데, 그걸 내가 화해 붙이기 위해서 만나 가지고 그 어머니를 중심삼고…. 그 아버지가 친일파의 괴물이에요. 아들이 여섯이고, 딸이 셋이에요. 복귀하는 데 세 여자가 필요해요. 아들은 여섯 아들, 사탄세계의 6수예요. 이것을 못 찾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3⋅8⋅6, 지금 사탄은 6수로 돌아가는데 여기에 상대가 없어요. 이게 이렇게 뒤집어지는데 상대가 될 수 있어요?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3⋅8⋅6은 끝장이에요. 여기에 노 씨가 문제지요? 노 씨하고, 그 다음에 누구예요? 김 씨예요. 요즘에는 야당 여당 해 가지고 김 씨가 뭐 어떻고 하는데, 그런 문제는 앞으로 원리가 밝히면 큰일 날 일들이에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전망하고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안 따라가는 사람은 탈락해요. 이것을 여러분 앞에 끝까지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통령 자리 이상 가야 돼요. 내가 국회의원도 될 수 있고, 대통령도 될 수 있지만 나는 싫어요. 대통령보다도 하나님 가정의 종새끼, 말째 아들이 낫다는 거예요. 대통령은 천사장의 후계자로 마지막에 하늘 앞에 역적의 역사를 넘어설 수 없어요. 대통령을 전도하고 그 가정을 전도하려고 들어가서 종살이로부터 고생하더라도 살려 주겠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면 천사세계를 살려 줄 수 있는 열쇠를 전수해 주는 거예요.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누구인고? 노래하나 해보자. ‘개구리’ 해 보자, 크게! (신준님 노래) (박수) 손자하고 노는 재미가 법자해요(근사해요). 어디를 가든지 하면, 할아버지가 졸거든 옆에 와 앉아 가지고 나를 지켜 주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영계가 와서 그래요. 에덴동산에 없었던 일들이….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조상들이 다 가르쳐준다구요. 조상들이 문을 열어서 선생님의 시대에 서야 돼요. 자기들이 선생님의 대신 자리에 서야 돼요. 그 나라와 그 세계의 것을….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보호받는 것보다도 그 나라와 왕권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아들을 가지고 왕권시대에 못 갑니다. 장자권을 넘어서야 석방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민주주의는 형제니 열두 형제가 서로 잘났다고 싸워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마음대로 다 죽여버렸어요. 그런 세상이 남아지면 큰일이에요.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 문 총재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왔으니 구세주가 돼야 되고, 종교와 종교의 싸움을 마치는 메시아가 돼야 돼요.
그리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우니 세계적으로 1만 2천 명을 모아서 한 가족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 돼야 세계평화의 천국 본국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제 이 본국이 본국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본떠 가지고 여기에서 살던 분들이 가면 거기보다도 더 호화롭고 찬란하고 큰 왕궁을 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왕손들이 사는 나라가 지구성에서 타락하지 않고, 아담의 아들딸이 가야 할 길인데…. 타락이 얼마나 원한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에 관한 모든 것을 도적질해다가…. 자기가 행복하기 위해서 수만 수천의 사람을 희생시킨 거예요. 피 흘리는 제단 위에서 큰소리를 했다는 거예요. 치워버려야 돼요.
자, 몇 장이나 남았나? 이제 시작이야? 「예.」 그거 몇 장을 읽었어? 「5페이지 읽었습니다.」 Ⅶ, Ⅷ장 되풀이입니다. 알겠어요? 그거 넘게 해 가지고 나머지는 읽어 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 다음에 Ⅹ장인데, Ⅹ장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가정’ 되면 끝인데 ‘세계’예요. 세계가 타락했기 때문에 세계까지 붙여서 ‘세계왕국’이에요. 여러분 가정이 세계와 하늘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의 가정이 그래요. 그 가정의 직계아들딸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천년만년 변함이 없는 거예요. 그 변하지 않는 공식을 따라 가지고 천국의 백성은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내 나라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넘어가자구요, Ⅹ장으로. 알겠어요? 「예.」
오늘 훈독할 것이 뭐냐 하면 Ⅷ장 Ⅸ장 Ⅹ장입니다.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의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라구요. 여러분도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돼요. 거기에 속하지 않으면 앞으로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져요. 없어지면 혼만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원히.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우주의 깜깜한 밤 세계에서도 복을 못 주고 화를 주는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영은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까지 못 가고 지상세계가 하나님이 계시는 곳과 같을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까지 그 영들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기가 차요.
성문제가 이렇게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자기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아닌 거예요. 남의 아들딸을 낳는다구요. 안 그래요? 남자 것, 여자의 것! 자, 그러면 거기서 Ⅹ장! 「예, ‘평화메시지’ 제Ⅹ장입니다.」 넘어갑니다.
(『평화훈경』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시대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영원히!’ 해봐요. 「영원히!」 여러분이 이 일에 가담해서 완성시켜야 돼요. (훈독 마침)
그래서 내가 여수⋅순천, 거문도를 갔다 와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 기도하라구! 대단한 내용인데, 저런 내용을 우리가 생활권 내에서 감지하고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합심해서 태평성대를 이루어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조국을 내가 창건해야 돼요. 조국창건이에요. 조국이 되시옵소서! 기도로 마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자, 간단히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오늘 생일이 누구예요? 이거, 내가 하나 남았어요. (웃음) 생일 된 사람, 없어요? 없으면 야야….「아저씨 병원에 갔어요.」그래, 병원에서 수술했어. 기도해 줘, 기도! (신준님에게) 너 여기 아줌마나 아저씨 주고 싶은 사람에게 갖다 줘요. (경배) (박수)
(경배) 「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 경기? 「남부입니다, 수원.」 어디 보자! 맹세문 한번 읽어 봐요. 경기 남부는 어디 어디야? 「수원, 한강 남쪽 경기도입니다.」 「부록에 있을 겁니다. 평화메시지 제ⅩⅣ장입니다. (정원주)」 맹세문 서론서부터 쭉 한번 읽어 봐요.「서론이 없어? (어머님)」 없어? 「맹세문의 서론요? 예, 알겠습니다. 『평화훈경』 서론입니다.」
(『평화훈경』서론 및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원주, 요전에 읽던 것 계속해서 읽어 봐요. 몇 장인가, 4장 5장?「예,『천성경』‘지상생활과 영계’ 편의 ‘제3장 영계’에서 ‘영계의 중심은 사랑이다’입니다.」
(『천성경』‘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3장 영계 3)영계의 내용과 상황 ⑧영계의 중심은 사랑’부터 훈독 시작; ……지금까지의 종교는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영적인 정성을 들여 종적인 면에 박자와 파동이 맞아야 접선을 했지만, 이제는 그 방송국 자체에 들어왔습니다. 진동판과 같은 자리에 섰습니다. 파동이 아니고 파동을 일으키는 송신기 자체라는 것입니다. 내가 방송국을 가졌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우리 조상들이 와서 나에게 협조하소서. 선한 조상이여, 와서 협조하소서. 그런 진동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면 오게 돼 있습니다. 개인을 불러 움직일 수 있고, 가정을 불러도 움직일 수 있고, 종족권⋅민족권⋅세계권을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발판이 지상에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이 움직여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내 몸이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만하고, 상헌 씨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체험한 것을 한번 읽어 보라구. 그거 읽어요.「처음부터요?」맨 처음에 영계에 들어간 사실부터! 뭐가 보고 싶다 하면, 어떤 사람을 보고 싶다 하면 너희들 앞에 그런 사람이 나타나고, 자동차가 날기도 하고 다 뚫고 다니기도 한다구요. 생각하면 나타난다는 거예요.「이상헌 선생님이 영계에서 보내온 메시지입니다.」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제2장 영계에서 본 삶과 지상생활 3. 영계의 모습과 생활’부터 훈독 시작; ……중간영계란 천국도 지옥도 아니며 그곳에는 여러 계층이 많다. 그리고 통일사상을 이해시키기 곤란하고, 원리도 하나님도 이해시키기 힘든 곳이었다. 말이 중간영계지 방대한 세계이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힘들다.)
그래, 상헌 씨는 저세계에 가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상헌 씨는 말하기 전에 이런 말을 선생님이 많이 했는데, 그 말들이 전부 거짓말이 아니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대조해 가지고 내용이 같이 움직이고, 같이 화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잘산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개발해야 되고, 영원히 개척해야 돼요. 왜? 방대한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이 움직이는 세계는 무한한 세계이기 때문에 무한한 세계의 무한정의 감촉을 어떻게 제한된 환경권 내에서 느낄 수 없어요. 그러니 심정의 세계에 화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만하고…. 임도순! 「예.」 뭘 하러 왔나? 이 녀석, 들러 가라고 했는데 왜 안 들러 갔어? 뭘 모르고 왔나? 귀가 먹었어? 가기 전에 선생님한테 들러 가라고 그랬는데, 말을 하지 않고 그냥 아주 소식도 없이 가버리지 않았어? 귀가 안 들려, 귀가? 안 들려? 「예.」 안 들리면 어떡해? 「보청기를 못 끼고 왔습니다.」 뭐라고? 「보청기를 놓고 왔습니다.」 보청기는 듣기 위한 것 아니야? 선생님이 들러 가라는 것 모르고 갔어? 요전번에도 그러지 않았어? 오라고 할 때는 오지도 않고….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면 안돼. 일본 나라와 일본 전체의 영들이 달려 있어. 저런 책임자는 필요 없다고 추방하라고 그래.
곽정환은 어저께 해결했어? 「예, 일단 어제 오후에 부쳤습니다.」 보내는 게 문제가 아니야. 선생님이 우주적인 계획을 하고 있는데, 자기들은 생활적인 환경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그것을 ‘아이고, 어려우니까 내가 좀 주선하고 시간을 연장해야 되겠다.’ 해서는 안된다구요.
일본은 어머니 나라이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땅에 올 때 아무것도 안 가지고 왔어요. 사랑, 사랑의 화신체로 왔는데 여자들이 가지각색으로 형태가 다 다르지만 선생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 버리면 버릴수록 힘이 빠져요. 그게 이상하다구요. 자기 생각이 멀어지면 힘이 빠져요, 가까이 생각하면 힘이 생기고.
그만큼 우리 생활하는데 생활의 중심이, 자기들의 힘이라는 것이 이렇게 영계와 관계돼 있기 때문에 그 영계 자체의 반응에 따라서 내가 살고 있는 거라구요. 뜻의 길에서는 희미한 사람은 힘이 없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무관심해요. 관심이 없어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가, 여기 중간영계라든가 모두 그렇게 돼 있다구요. 매일같이 보고 싶고, 매일같이 따라가고 싶고, 그 환경에 있어서 경계선이 없는 그 세계를 갖고 품고 살아야 돼요. 갖고 같이 살아야 돼요. 갖고, 갖고 있는 것과 더불어 살아야 된다구요. 생각하게 되면, 생각하면 즉각 이뤄지는 거예요.
어디 갔나? 어디로 자꾸 가? 거기에 뭐 있나? 왜 뒤로 자꾸 가? 선생님이 앉아 있는데 혼자 떠돌 수 있어? 시간이 어떻게 됐나? 1시간 15분 됐네. 그래, 내가 이제 이런 모든 것을 지금 말할 필요가 없어요, 여기에 다 있으니까. 자기들에게 얘기하게 되면, 자기가 아는 것을 얘기하니까 얘기하는 그 목적이 어디로 가느냐? 자기 사는 목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사는 목적에 가서 들러붙기 때문에 하늘을 뺀 심정이 없는 데에는 하늘이 안 계셔요.
주동문! 「예.」 얘기 좀 하자구. 어저께 나한테 얘기한 것 말이야. 정치세계에 대해 자기가 보는 것과 통일교가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하는 것, 염려되는 것을 얘기 좀 해줘요. 각국 나라가 환경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도 유엔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한국은 또 영계까지 첨부한 그 세계가 삼각관계….
삼각관계가 아니에요. 팔각 이상의 세계권 내에 지금 걸려 있는 자체가 어디에 각도를 맞추느냐 이거예요. 뿌리에 달려 있어요, 뿌리에. 순이 아니에요. 뿌리에 달려 있어야 각도를 맞추면 각도 맞춘 결과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원리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을 벗어나서는 모든 존재 환경이라는 것은 없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이 말은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하나님적, 신적 원리예요, 신적 원리. 영계에 모두가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망상인 줄 알고 미친 사람 취급했어요. 자기는 세상에서 뭐라고 할까, 대우주의 공중에 혼자 나가서 떠돌이 하는데 목적지 없이 떠돌아다니면 미친 거라구요. 얘기 한번 해요, 어저께 낚시하던 이야기도 해주고.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원리를 대개 아는 사람들은 이제 천상세계에까지 이것을 자기 생활과 연결시켜야 돼요.
자기들이 하늘과 떨어져 있는데, 기운이 없더라도 기운을 내면 기운이 오는 거예요. 아기들이 자다가 깨게 되면 배고프면 배고픈 사정을 말하고, 그 다음에 자기가 어려우면 어려운 사정을 우는 소리 가지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환경에 일치되지 않으면, 자기는 탈락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원리. 자!
(주동문 사장의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요즘의 심적 동향도 전부 얘기하고 복잡한 정치환경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것 좀 얘기해 봐요. 이 사람들 지금 모두 머리가 혼돈돼 있어요.
(보고 계속; 말씀을 받들고 나왔습니다만, 무엇부터 말씀을 드려야 될지 준비가 잘 안 됐습니다. 평소에 느끼던 몇 가지만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워싱턴에서 오래 일을 하다가 왔기 때문에 주로 국내에 관한 일보다는 아무래도 워싱턴에 연결되는 세계의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많이 관심사가 되어 왔습니다.) 신문사의 얘기를 해야지! 워싱턴에서는 신문사가 워싱턴의 맨 꼭대기예요.
(보고 계속; ……한국에서 우리 식구님들, 우리 한국 국민들이 받아만 들이면 제대로 받아들여서 세계 앞에 말씀을 제대로 소개할 수 있지 않나 하는 감을 느끼면서 제가 지내오고 있습니다. 두서없는 말이지만, 제가 실제 현실에서 대회를 하면서 느끼던 것의 일단을 잠깐 제가 나누고자 했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수)
임도순! 「예.」 일본의 실상을 여기에 알려주라구. 한국이 일본에게 지지 않게 활동해야 된다는 내용으로…. 언제나 얻어먹고 신세지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가을이 되면 열매를 못 보고 떨어지는 추풍낙엽이 되지만, 가을이 되기 전에 떨어진다구요. 우리는 꼭대기도 그렇고, 깊은 데도 둘 다 이렇게 안고 돌아가야 돼요. 갈 길이 맨 꼭대기 도는 것을 맨 밑창을 잡고 깊이, 높이 뚫고 가야 거기에 포괄되는 모든 전부가 살아나는 거예요. 운세의 길, 기운을 받는 거라구요.
그래, 우리가 금년만 해도 얼마나 대회를 많이 했어요? 우리가 환태평양 신문명시대를 지금 발표했는데, 그 대회를 한번 해 가지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회를 하자마자 한국 전국대회, 일본 전국대회, 미국 전국대회를 하고 미국을 중심삼고 대회한 사람들이 미국을 시켜서 200나라에 연결시켜 이렇게 이것을 들춰놓으니까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수천년이 걸려요, 수천년. 수백년간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여자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동원하면 동원 안 되겠다는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솔직한 얘기예요. 그럼 동원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든 사람들은 뭐야? 일본 여자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는 모양이지?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응, 다 그렇구만! 일어서요. 일어서라구요. 여기에서 여수에 가서 40일수련 안 받은 사람들 누구야? 손 들어 봐! 너희들, 그 수련을 안 받았다가는 앞으로 후대 후손들 앞에 참소를 받아.
이제 내가 할 일은 대개 다 했어요. 가정 정착과 나라 정착이에요. 가정이 정착해서 나라와 더불어 먹고 살아야 돼요.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뭐냐 하면 나라까지도 끌고 나가야 돼요. 끌려갈 수 없어요. 또 끌려가면 여러분도…. 어차피 지금까지 우리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세계가. 반대하던 길을 전부 다 극복할 수 없어요. 힘들다는 거예요.
여러분끼리 하게 되면,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나쁘다고 하면 전부 다 반대를 받는데 하나님은 그들이 보는 반대를, 그 이상의 반대를 최근에 하는 것과 비교해서 반대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관심을 갖는 거예요. 복싱 선수들이 하는 것을 보면, 때리기 시작해서 비틀거리면 후려 갈겨요. 그래야 될 거예요. 우리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금년만 해도 얼마나 했어요? 1년 동안, 아이고…. 1년 동안에 우리 한 것을 봐요.
2차대전 때 싸운 영⋅미⋅불, 일⋅독⋅이의 그 대사들! 골치들이 아프다고 한 사람들인데, 그들은 영원히 하나 안 돼요. 그들을 잡아다 놓고 교육하게 되면 방향이 같이 돼 가지고 그들이 같이 안 뛰었더라도 이제 반대를 받아요. 이제 유엔총회를 9월달 중순에 가서 하는데, 만약에 못 내면 원수들끼리 밥도 안 먹고 대해 주지 않은 패들이 거기에 가서 “아벨유엔 지원한다!” 해서 하나가 되면 그게 큰 문제가 될 것 아니에요? 그게 얼마나 역사적인 사건인지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이 일하는 것이 무슨 일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이렇게 많아요. 한국 사람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은 뒤에 가고 일본 여자들을 이렇게 내세워 가지고 섭리의 뜻을 완성시키는데, 일본 여자들을 다 데리고 하나? 아니에요. 여자들은 아기를 낳아야 돼요. 뚱뚱해진 게 아기를 낳아야 홀쭉해져요. 일본이 뚱뚱해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어디 갈 데 없잖아요, 시골 나라? 아주 커져 가지고 섬나라를 넘어서 어디 대륙에 가서 휙 날려서 옮겨놓고 싶은데, 그게 안 된다구요. 그렇다고 그런 사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우리 통일교는 아무런 나라도 없고 반대 받으면서 자기 국가 국가…. 주권국가의 수도권에 가서 수도권에 명령하고 사는 사람들을 교육시켜서 토착화시켰어요. 그거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보통 머리, 보통 상식을 가지고는 불가능해요. 토착화를 알아요?
워싱턴이면 워싱턴에 가서 주동문이면 주동문이 꼭대기를 전부 토착화, 주인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힘 같은 것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인 이론이에요. 사실적이에요. 이론적인 것보다 원리적인 것은 사실적이에요. 사실적인 내용이 이론과 맞아야 돼요. 나라는 사람을 허재비, 구름 타고 다니는 사람같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론에 맞아야 돼요.
지금은 이론에 안 맞지만 미래에 이론이 맞을 수 있게 된다면, 거기의 사람은…. 똑똑한 사람은, 첨단의 최고에 간 사람은 다 넘어섰다구요. 넘어서서 휘저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치겠다는 사람은 우리 세계권에 영향을 미친 그 사실을 가지고 자기들이 알려고 그래요. 그러면 종교 믿는 사람이…. 여기 여러분이 30년 50년이 됐지만 여기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 일주일이면 여러분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말씀만 들으면 일주일에 결심하게 되면 무슨 일이든 다 해요.
내가 세상 사람과 같이, 아주 욕심 많은 사람같이 한다면…. 재까닥 하게 되면, 전부 다 부려먹을 수 있어요. 명령하면 명령할 수 있는데도 안 해요. 자기들이 자연히 싹이 나와야 돼요. 모든 씨들을 하나님이 다 만들었지만, 한꺼번에 전부 확 나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씨도 기간을 통해서, 춘하추동과 같은 이런 환경에 맞게끔 씨를 다 배치했기 때문에 춘하추동 환경에 맞으면 그건 자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안 된다구요.
이제는 그 고개를 넘을 때가 왔어요. 씨를 거둬서 뿌려야 돼요. 그걸 누가 뿌려야 돼요? 인간으로 말하면 씨를 뿌리는 것, 지식을 통해서 낳는 것, 가르치는 것이 빠르겠어요, 여자가 아기를 중심삼고 새끼를 낳는 것이 빠르겠어요? 이게 우리 심정세계의 핏줄을 전환시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이 와서…. 이 섬 사람들이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의 비를 이렇게 세웠다고 하게 되면 우수하다는 거예요. 일본에서 고생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에요. 한국으로 도망 온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너희들, 일본에 있는 식구들이 얼마나 수고하는지 알아? 너희들이 못 따라가. 이 쌍간나들, 수련받는데…. 40일수련을 안 받으면, 여기서 쫓아버려. 수련받으면 뭘 하려고 그래? 일본을 리드해야 돼. 너희들은 일본권 내에서 쫓겨난 사람과 마찬가지야. 어떻게 살 거야?
여기에서 선생님이 마지막 판에 40일수련을 하는 이게 보통이야? 가정을 버리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일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나 너희들 활동하는 것과 같은 결과에 서 가지고 역량은 너희들이 앞서는 거야. 선생님에게 직접 수련받아 가지고 바다의 여왕이 되겠다고 나서게 되니 말이야.
일본이 바다에서 기반 못 닦아 가지고는 대륙이 힘들어져. 한반도를 중심삼고 다리를 못 놓아. 중국에 다리를 놓을 거야, 소련에 다리를 놓을 거야? 바다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본 자체가 이제 방대한 재력을 갖고 갈 데가 없어.
여기 축복가정이 이제 그래. 이제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한 나라 사람과 같아. 한국어를 배우라는 거야. 안 배우면 탈락해 버려. 한국말을 배운다는 것은 문 총재의 사상을 중심삼고 따라간다는 거야. 너희들 나라의 수상들보다 앞서면 앞으로 그 아들딸을 그들은 못 지도하지만, 앞으로 문 총재의 사상이 미래에 있어서 세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 때 너희들이 주도하는 거야. 너희들이 낳은 아들딸들이 앞선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안 그래?
여러분이 낳은 아이들하고 한국 사람이 낳은 아이들하고 원수라고 하게 되면 결혼 못 하는 거예요. 그게 뭐냐? 교차결혼, 교체결혼이에요. 이 국가 국가를 몽땅 한꺼번에 결혼시키려고 하는 이런 시대에서 그건 자동적으로 문을 열고 따라가요. 여러분(한국 식구)도 그래요. 여기 일본 사람들이 수련하는 것을 모르면 안돼요. 여러분 아들딸의 앞으로 갈 길에 다리를 못 놓아요.
선생님은 괜히 바다가 좋아서 그러나? 나 바다 싫어요. 26년 동안 바다에서 매일같이 배를 탔어요. 그래서 바다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내가 배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우리 배를 이렇게 만든 것은 선생님이 고안해서 만들었는데, 이 배가 세계적이에요. 다들 몰라서 선생님이 만든, 우리 통일교회가 만든 것은 제일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에 나쁠 게 뭐예요? 미국 해군이 와서 우리 배를 일주일 동안 검사하고는 해병대에서 세계적인 기록을 깬 배로 인정했다구요.
또 배 같은 걸 수리하는 데 있어서 미국에서 우리 공장 이상 수리하는 데가 없어요. 군함이니 무엇이니 수리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에게 맡기면 잘 한다고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새로 만들어 갖다 붙이는 것은 잘 하지만 한 가지, 두 가지 깎아서 하는 것은 못 하는 거예요. 큰 군함 같은 것은 얼마나 복잡하고, 부속품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걸 통째로 갖다가 만드는 것은 여러분의 후손들이 해요.
우리 여기 한국이 그래요. 지금 미국과 일본, 그 사이에 있어 가지고 삼각지대에 있어요. 지금 헬리콥터 공장을 주동문을 시켜서 하는데, 헬리콥터 얘기를 좀 할 걸 그랬지?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아요. 기반도 하나도 없이 맨손 가지고 그것을 1년 동안에…. 1년 반 됐나? 「예.」 1년 반 동안에 나라가, 미국 나라가, 중국 나라가 눈을 떠 가지고 이것을 참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여수⋅순천에 대한 기반을 나라가 무시를 못 해요. 아시아에서 무시를 못 해요. 여기 서울시에 시 시(CC; 센트럴시티) 백화점을 중심삼고 거기에 한 타운이 생겼어요. 거기에 용평리조트까지 이야! 수십년, 수백년 해도 어려운 것인데 우리가 몇 달 동안에 다 잡아 쥐었어요. 그거 사람이 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기 이 젊은 놈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그렇게 역사는 발전하고, 환경은 그렇게 우리 전체가 올라가는데 옛날의 그 생각을 가지고 따라 다니고…. 뒷거리에 돌아다니던 녀석이 어디 8차선 도로에 들어가려고 해도 자리가 없어서 서로가 가기를 힘들어할 수 있는 이런 환경에서는 비교를 못 해요. 언제 자기가 뒤떨어지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여기 절반 여자들, 남서울이야? 「경기 남부입니다.」 남경기? 남경기 어디에서 왔나, 여자들이? 「각각 수원하고 어디에서 왔습니까?」 우리 문난영이 여성연합의 회장인데 일본 여자가 믿음직해, 한국 여자가 믿음직해? 웃지 말고! 「모두 다 믿음직합니다. (문난영)」 세상에 그렇게 얘기해? 그런 답이 어디에 있어? 그건 빵점이야, 빵점. 낙제야. 「일본 여성들이 요즘 열심히 합니다. (문난영)」
아, 열심히야…. 열심히 한다는 얘기가 언제야? 지금 물어보는데, 뭐 요즘에 열심히 한다고? 옛날에는 열심히 안 했나? 말을 그렇게 하니까….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돼. 공평해야 돼. 여기 세워 가지고 이 사람들, 너희들 한국 여자들은 고생시키더라도 이제부터는 이 여자들을 내가 고생 안 시키려고 그래요. 어때요? 이들은 원수들을 잡아온 사람들 아니에요? 제일 핍박받을 때, 일본에서 대표적으로 핍박받던 그 화살에 맞아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온 거예요. 한국을 찾아온 게 아니에요. 선생님을 찾아왔지요?「예.」한국 안 찾아오고?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으로 보면 큰 오해예요. 나 오늘이라도 하늘이 예스(yes), 노(no)를 결정만 하면 한국에 침 뱉고 돌아서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친족 모두 다 그때에는 이렇게 나오고…. 그렇게 나왔으니까 여러분도 따라가는 그런 역사가 있어야 아들딸이라는 명부에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생하는 것이 선생님이 죽을 사지의 지옥을 개발해 가지고 다리…. 그렇잖아요? 칠월 칠석날에 견우와 직녀가 어디서 만난다고? 오작교가 어디예요? 허문도!「예.」오작교가 어디야?「하늘 은하에 있는 다리입니다.」그래, 은하교! 은하라는 바다, 하늘의 바다를 닮아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칠월 칠석날. 칠월 칠일날이 해방의 날이에요. 일본이 망한 게 칠월 칠일 아니에요? 구 구 칠칠이에요. 사탄세계의 7하고 9하고 돼 있으면 7은 잘려 넘어가는 거예요. 1997년 7월 7일, 맞섰어요. 이쪽에도 몇 시야? 1997년, 그것을 삼 칠…. 이래 가지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선포했는데, 그거 뭘 하는 날이에요? 「칠팔절을 제정하신 날입니다.」 칠팔절! 8월달이 중요해요, 8월달. 알겠어요?
너희들 전부 다 한 9천 명 되나? 「7천8백 명 정도입니다.」 7천8백 명? 8천도 채 안 되는 거예요. 1만 명, 1만 2천 명을 넘기려고 했는데 안 됐어요. 이놈의 일본 여자들을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는데, 한국 사람하고 일본 여자들하고 비교하면 종과 황족이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일본이 나쁜 일을 했어요?
한국 사람들은 역사를 통해 볼 때 한국 나라에서는 일본은 언제나 천벌을 받아야 된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이렇게 못 살게 했으니 한국 앞에 일본 나라가 종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요?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40년간 여기에 와서 나라의 힘 가지고 살았지만, 일본 사람하고 자진해서 결혼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마만큼 어려운 거예요. 결혼한 것은 식모살이 할 때 할 수 없어서 이래 가지고, 불가피한 환경에 몰려가서 결혼한 것이지, 스스로 결혼한 사람이 없어요.
이건 뭐예요? 교체결혼! 한국도 손해 안 나고, 일본도 손해 안 나겠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했어요. 안 그래요? 그렇지만 세계적인 통일교를 개척할 때는 여자를 내세웠어요, 중고등학생들을. 여러분들도 다 알지요? 중고등학생 여자 남자, 도깨비 같은 성격이고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가 출세하기 위해 같이 가문에 속해 가지고는 그걸 절대시하는데 여자는 역시 가문에 시집가는 거예요.
20대면 시집가야 되기 때문에 변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니까 “아이고, 문 총재가 어떤가? 시집가려면 일본에 시집갈 수 없고, 미국에 시집갈 수 없고 그러니…. 문 총재가, 통일교회가 어떤 곳이냐?” 해서 어떻게 했어요?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몰랐지만 와 보니까 통일교회가 대단하거든! 일본 나라보다도 낫고, 미국 나라보다도 나으니까 미국 나라가 반대하고, 일본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뒤로 차버리고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은 뭘 말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이 사회환경의 혼란시대에 다 망할 수 있는 가운데서 살아남은 패들이라는 거예요. 누가 앞장설 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앞장서야 되겠어요, 맏딸을 앞장세워야 되겠어요? 딱 그래요.
일본 나라는 해와,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이고, 이 한국 여자는 맏딸의 자리에 있어요. 탕감복귀에서는 이쪽의 일본 사람이 앞서 있다고 하지만, 그건 가인이에요. 이거 후에 있지만 이들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기 여자들을 보게 되면…. 여러분이 생각해도 일본 여자들을 고생시키고, 한국 여자들은 고생 안 시켜요. 한국 여자들이 선교사 갔던 사람이 많아요? 일본 사람은 70퍼센트 이상이 선교사를 했어요. 그건 여자,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로 택해서 세웠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모두, 전부를 개척해야 돼요. 가정을 개척하는 데는 아버지가 아니에요. 어머니예요. 여자들이라구요.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는 자기 여편네, 아들딸 대대로…. 대대로 잡으면 여왕하고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는 장녀와 차녀의 6수를 넘어가야 돼요. 사탄이 6수니까 이것을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떻게든지 여자를 통해서 사탄세계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원래는 이렇게 돼서 하나가 돼야 여기에서 이렇게 90각도가 돼요. 여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이것은 세계예요. 원래 이렇게 되면 안돼요. 이렇게 돼서 손대서 이렇게 벌려야 될 것인데 이것을 이렇게 잡으려니까, 품으려니까 별수 없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하나가 돼 가지고 품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바른손 왼손인데, 바른손은 뭐냐? 동양 사람들이 벌써 안 거예요. 심장에서 멀어요, 바른손이. 이렇게 하면, 타격이 간다 이거예요. (탁자를 수차례 두드리심) 이렇게 하면, 대번에 타격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몰라요. 서양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요. 문 총재가 처음 말하는 말이에요. 동양 사람은, 한국 사람들은 왼손을 쓰는 사람은 시집을 못 가요. 병신이 돼요. 육손도 그래요. 그거 사탄 편이에요. 그러면 한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그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사탄 6수 그것을 자기가 다리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왕하고, 그 다음에 할머니…. 이것을 1대로 보게 되면 그래요. 여자가 유린당해서 여왕이 쫓겨났고, 할머니가 쫓겨났고, 어머니가 쫓겨났고, 여편네가 쫓겨났고, 아들딸 둘 다 사탄세계에 이용당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쪽은 뭐냐? 여기와 같지 않으니까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여섯을 못 가요, 여섯을. 다섯이 여기에 못 가요. 이게 뒤집어졌는데 어떻게 가요?
그러면 사탄은 영원히 이렇게 일방도로 가는 거예요. 하늘이 그러니까 이것을 다시 찾아와서, 뒤로 와서 뒤로 이렇게 갔지만 자기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뒤로 이 땅을 아래로 갔지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자기 자리에 와야 돼요. 자기 자리에 왔다가 하나가 돼야 돼요. 한 번, 두 번, 세 번!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그래, 다섯 다섯 다섯을 해서 삼 오 십오(3×5=15)면…. 한국에서는 남자가 열다섯 살이면 대장부라고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없더라도 자기 형제를 지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어디로 갈 거예요? 섬나라는 섬나라의 피를 받으면 안 돼요. 일본이 지금 그렇잖아요? 여자들이 점점점 거기서 오래 살게 되면 생산율이 나빠져요. 일본 남자들이 한국 남자들과 다른 것이 뭐냐? 한 번 사랑하게 되면 3억 7천만, 3억 이상의 정자를 쏴 보내야 할 텐데 일본 사람은 3억이 안 돼요. 2억 5천만에서 2억이 못 돼요. 점점점 생산이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의 인삼차를 먹어야 돼요. 인삼 엑기스를 먹어야 된다구요.
인삼 엑기스를 내가 파는 데는 200년분까지도 팔았어요, 트럭으로. 그거 알아요?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 변해 가면서…. 이야, 엑기스를 먹으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엑기스는 일본 정부가 책정한 인삼의 함량이 6퍼센트인가 얼마가 되는데, 내가 9퍼센트를 넣고 있어요. 이래야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그 엑기스를 만드는 인삼을 짜는 것도 한 번만 하지 두 번을 안 했어요. 보통은 두 번, 세 번까지 해요.
그 박(粕)들 어떻게 됐나? 곽정환! 「예.」 아마 창고로 갖다놓을 거예요. 그 박을 해 가지고 1차, 2차 엑기스를 빼게 되면 사막지대에 가서 하면 아주 백발백중 효과가 난다는 거예요. 그거 남았으면 사막지대에 일본 여자들이 가서….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손자 왔다! 왔다, 왔다! 오라. 인사해요. 인사하고…. 불쌍한 아줌마들을 아빠가 기합 주는데 기합 주는 걸 안 해야 되겠지? (웃으심) 박수 한번 해요, 박수! (박수) 가만있어요. 박수하고 말이야, 윙크! 자, 인사…! 사랑해요, 윙크! ‘사랑한다’ 했어? 그것 다 했으니 이제 할아버지한테 인사해야지. 인사! 옳지, 옳지! 인사하고 저거 나눠줘야지. 아이고, 자…! (신준님께 뽀뽀해 주심) 다 손님들이니까 저기에 있는 사람들을 기합을 주기보다 사탕을 나눠줘야 돼요. 어떤 거요? 그거 까줘요? 이거 두 개야? 두 개 다 까줄게.「여기 있어요. (신준님)」
요거 하얀 거다, 하얀 것. 아이고, 자…! 「아빠, 먹어요. (신준님)」 아니, 네가 먹어야지! 「아빠 먹어요.」 빨리 와라. 빨리 오라구. 「아빠 먹어요.」 아빠는 이거 있잖아? 이것 먹고 싶다구. 「아빠가….」 아빠는 말해야 되니까 이것 먹으면 안돼요. 네 엄마 줘야지. 준아, 어디로 가나? 이거 둘인데 아빠하고 나누어 먹자! 어느 거 먹을래? 이것, 너 먹고…. 잘했다, 잘했다. 자, 박수! 어디에 갔어, 누가? 「어머니가….」 어머니가 하겠어? 남자가 해야지! 「제가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그래요. 유명한 사람이 해줘야 돼요. (웃음) 자, 나눠줘요.
자, 선 여자들! 전부 일본에서 시집온 여자들이야? 「예.」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 아버지야, 한국 아버지야? 「한국 아버지입니다.」 한국 아버지면 한국 여자지! 시집온다고 하고 자기 것 다 팔아놓고 왔어요. 아버지 만나고, 신랑 만나면 그만이에요. 그 아버지는 진짜 아버지이고, 신랑도 진짜 신랑이에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핏줄을 이어받는 거예요, 핏줄. 핏줄이 뭐예요?
일본어로는 겟토(血統; 혈통), 겟토가 뭐냐 하면 결투(決鬪)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투! 그래요. 핏줄이 다르면 결투하는 거라구요. 결투할 것인데 여기에 와서 선생님 때문에 형님이 되고, 동생이 돼 가지고…. 어머니가 되고 딸이 돼 가지고 시집을 갈 때는 어머니가 한국의 신랑을 삼아 오면 말이에요, 딸도 한국 사람을 얻게 돼요. 그것이 고향 복귀예요. 고향 가는 거예요.
여러분 일본 여자가 와서 어디 갈 데가 없는데, 한국에 시집와서 희생하고 봉사하다 보면 일본에서 그 가문에 있어서 여왕이 된다는 거예요. 여왕이 되고부터 영원한 할머니, 영원한 어머니, 영원한 딸이 되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여러분들이 자기 나라를 버리고 와서 이렇게 모였잖아요? 일본 나라에 돌아가서 여러분들 친척들을 모아서 한국을 위해서 봉사하고 한국을 위해서 같이 만들어야 돼요. 3배가 되는 거예요, 3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앞서 있어요.
여자가 신랑 하나 맡아서 3시대…. 해와가 세 남자를 망쳤어요. 아담 망쳤지, 예수 망쳤지, 재림주를 망쳤어요. 일본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리고 2차대전에 승리한 영⋅미⋅불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탕감복귀가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권, 하나님 신(神), 하나님의 문명권시대에 있어서 이게….「아빠, 이것 꺼내 주세요. (신준님)」그래요. 천지개벽시대가 오면, 여러분이 여기에서 기반을 닦고는 어디로 가야 돼요? 공산 세계의 해와가 어디예요? 공산세계의 해와 입장이 어디예요? 소련, 그 다음에 중국 아니에요? 공산당이 지금은 이렇게 됐지만, 여기 중국에 공산당 투입한 것이 1923년이에요. 23년이면 몇 년 만인가? 5년 만인가? 17년이니까 5년 만에 공산당을 투입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이 소련이고, 그 다음이 중국이에요. 중국이 해와의 입장이에요. 이제 일본 여자들은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입 벌리고 좋아하게 돼 있어요. 또 여러분도 어디든지 세계에 내가 이렇게 여자를 택하게 되면, 전 세계의 천사장 새끼들은 선생님이 해와와 같은 입장에 세워 놓았기 때문에 이걸 먹고 싶다는 거예요. 유린하고 싶어 가지고 벗고 날뛴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섬나라이니만큼 수많은 세계적인 남자를 많이 대한 여자가 일본 여자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배를 갖고 사는 사람들은 세 사람이…. 배 타는 사람들은 바다에서 죽는다고 생각하고 배를 타지, 육지에서 죽는다고 생각하고 배를 타는 사람은 없어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바람만 불게 되면 나갔던 배가 3분의 1은 가라앉고 돌아오지 않았어요. 일본이 니햐쿠도카(210일)라고 해서 210일만 되게 되면, 태풍이 부는 공식이 되어 있어요. 제일 불쌍한 나라예요.
바다를 제일 좋아해야 할 텐데 바다를 제일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일본 여자가. 왜? 남편들이 나가서 일생동안 같이 세 친구가…. 같이 배를 타는 사람이 같이 사는 사람이 없고, 거기서 반드시 한꺼번에 죽으면 그 아들딸은 고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에 한 사람이 살더라도 그 고아들을, 나라를 등지든가 하더라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그 친구 자식들을 길러 주어야 돼요. 약속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 앞에서 신준님이 장난을 치자) (웃으심) 야야야, 뭘 하노? 아빠가 얘기하는 데 방해되잖아? 그만해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국 사람하고 교체결혼을 시키게 된다면 일본 사람이 아니라 중국 사람하고 해야 돼요. 왜? 한국 사람의 3배 돼요, 3배. 4천만 하면 1억 2천5백만이 되잖아요? 중국 사람들에게 시집갈 거예요, 한국 사람들에게 시집갈 거예요? 중국 며느리나 사위를 얻을 거예요, 한국 며느리나 사위를 얻을 거예요? 답! 여자들은 답 못 하니 남자들이 답!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소련이 남자라면, 중국은 여자예요. 섭리로 볼 때 중국이 아벨이라면, 소련이 가인의 입장에 있어요. 백인들은 그래요. 그래 가지고 소련이 처음으로 됐지만 망할 때는 소련부터 망한 거예요. 스탈린이 죽은 때가 언제예요? 1953년이지요? 「예.」 그 다음에 중국하고 소련이 갈라지는 거예요. 역사가 다 그렇게 탕감법을 통해서 되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이제 일본 따라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 없어? 여기에서 아들딸을 낳았으면 이제 본가 집에 가서…. 잘사느니, 못사느니 잔치도 못 하고 쫓겨 나왔으니 고향에서 잔치를 해줘야 돼. 지금도 너희들 아들딸, 신랑과 함께 고향의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 보지 않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 한국의 사위 며느리가 됐는데 아들딸, 손자를 낳아 가지고 지금까지도 일본에 가서 부모를 만날 수 없는 패들도 있을 것 아니야? 「친정에 안 가 본 사람 있어요? (곽정환)」
며느리 중에 몇 명이야? 친정에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 그동안에 너희들보다도 한국 아줌마들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한국 사람하고, 일본 책임자가 한국 사람이고…. 시집간 여자들은 다 한국 여자야. 그거 하나되는 거야. 그러니 하나됐을 때 가정이 원수예요, 원수. 그게 교체결혼이에요.
이 교체결혼을 못 하면 원수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6천인가, 2천인가? 「2천 7백입니다.」 2,614쌍을 교체결혼을 했어요. 그게 선생님이 십자가를 지면서 여러분 일본 사람들을 살려 주겠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여왕이 되어야 할 역사시대에 타락으로 전부 다 더럽혀 놓았어요.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하늘나라의 여왕, 어머니예요. 해와가 하늘나라의 여왕 아니에요?「과자 먹고 싶대요, 아빠! 원주 언니가…. (신준님)」원주 언니가? 원주 언니, 어디에 있니? 원주 언니 거야? 그것 갖다 주라구, 원주 언니!
선생님이 하는 것이 그냥 탕감법을 적용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일본 나라가 원수예요. 일본 나라 때문에 이 네 책상다리가 부러지도록 맞았어요, 고문을 당하고. 그 원수를 중심삼고 내가 알기 때문에 고등계의 형사 같은 사람들이 도망가야 할 것인데, 도망가는 것을 다 내가 안내해서 보내 줬어요. 그 빚을 갚아야 돼요. 빚을 갚아야 된다구요. 빚을 갚아야 할 텐데…. 조총련하고 민단 패들이 빚을 판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말이에요, 앞으로 나라가 싸우게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철새 민족들이 와서 나라를 만든 것인데, 이것이 갈라져서 싸우게 된다면 일본에 있는 모든 여자들은…. 여자들이라기보다 남자들은 전쟁에 나가면 많이 죽어야 돼요, 철새니까. 철새가 바다를 이겨야 돼요. 바다를 극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뭐냐?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의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떠나서 미국에 와 있어요, 철새니까. 자기 나라 본국에 못 있어요. 그러니까 세계적 국가가 된 거예요. 선생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교체결혼, 교차결혼을 내가 먼저 했어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출세한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한국의 평화대사 아들딸들도 이번에 결혼시킬 텐데 무조건 등록시키라는 거예요. 수십년 믿어 가지고 축복받아 그 자리에 세우는데, 싫은 사람은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너희들, 한국 신랑을 얻어서 행복하다고 생각했어? 「예.」 ‘예’야. 여기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 손 들라구! 여자들, 대학 나온 사람 손 들어봐! 대학을 나온 사람이, 일본 사람이 저런 수만 하더라도 대학을 나온 사람이 저렇게 있지 않아요. 그러니 똑똑한 사람들이 다 왔어요. 여수⋅순천, 여수에서 40일 배를 타면서 뱃사공 면허를 받는 데 있어서 여기 너희들이 와서 기록을 깨뜨리고 있어. 일본 여자들이 한국말로 시험 치는데도 관직에 있는 사람, 계장⋅과장들도 시험에 패스 못 했는데 다 패스해. 왜? 공부한 기초가 있거든.
우수한 여자들을 데려왔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야 돼요. 종자화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종자? 알아요? 한국 사람이 좋은 씨를 받으려면 좋은 종자를 갖다가 씨를 받아야 돼요. 이제 축복받은 교체결혼을 한,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의 출세시대가 옵니다. 제1족이에요, 제1족.
그래서 지금 내가 배를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배 하나 만드는 데 지금 1억 달러 가까이 들어가요. 1억 원에 한 척을 짓는 거예요, 1억 원. 그것을 지금 7천5백만 원에 해서…. 그것도 빚을 얻어 가지고 5천 만 원에 해서 모자라는 것은 내가 대줘 가지고 배를 만들어 주려고 생각해요. 그 배로 가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디에나 갈 수 있어요. 우리 ‘원 호프(One Hope)’만 만들게 되면 말이에요.
이번에 새로 만든 배는 아주 뭐 제비새끼와 마찬가지예요. 물찬 제비와 같이 아주 용맹스럽게 움직여요. 어디를 가게 되면 새끼를 쳐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어느 날 가서 새끼를 쳐서는 돌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통일교가 일본 사람 1억 2천5백만 넘어가는 건 순식간이에요. 축복가정 아들딸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산아제한 안 하게 되어 있잖아요?
여기서 제일 아기를 많이 낳은 아줌마 누구야?「아기 네 사람 낳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손 높게 드세요. 딱, 한 사람입니다. 네 사람이 제일 많이 낳은 것 같습니다.」왜 이렇게 많이 못 낳았어? 다들 어머니한테 졌구만! (웃음)
환태평양시대, 좋은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여기에 왔으니 선생님이 발령을 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는 한국을 반대했지만, 이제 여러분이 세계의 여자 중에 대표로 나가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추천을 했으니…. 천하의 대표적인 이름을 가지고 추천하는 거예요. 해와 국가이니까 선생님이 신랑, 남편의 자리에 있지만 여러분의 아들딸이 살 수 있는 기반 닦게끔 어디든지 편리한 데 다 보내야 돼요.
세계에 일본 여성들이 선교사로 나갔어요. 맨 처음에는 열 세 사람씩 나갔고,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선교사로 나갔어요. 그거 많이 깼어요. 선생님이 거짓말하고 있어요, 사실을 얘기해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에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이제 앞으로 구라파의 불란서를 좋아하면 불란서 사람들 사위 며느리를 얻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나라 사람하고 이제 앞으로 결혼해야 돼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그래요. 우리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결혼해 살다가 죽으면 어떡해요? 남편이 죽으면 어떡해요? 사탄세계의 소련 사람하고 다시 결혼해야 된다구요. 남편이 죽게 되어 다시 시집가려면 그걸 추첨한다는 거예요. 이 본국은 사람이 많지 않아요. 사탄세계가 지금 뭐 45억인데 말이에요. 그런 계획을 알면서도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살고 있어요. 여러분이 하는데도 ‘잘들 노는구만! 뭘 하려고 저렇게 저러노?’ 그래요.
여기 한국에 와서 다 출세해야지요?「예.」집에서는 문 총재의 수련, 배 수련을 누가 시켜요? 배를 움직일 수 있고, 배를 수리할 수 있는…. 내가 과학기술도 알아요. 배를 만들 수 있는 실력, 그 다음에 앞으로 있어서 비행기 부속품들을 아줌마들에게 깎게 하는 거예요. 50명, 60명이면 배 못 타지요? 이제부터 그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선교사로 내보내는 것은 마지막이니까…. 너희들이 여기 한국에 와서 고생했으니까 한국 사람을 미워하고 그런 것을 탕감해야 돼요. 한국 신랑 미워하고 그랬지만, 아기는 밉지 않지요? 시어머니가 밉고, 시아버지가 밉고, 시형이 밉고, 주변 사람이 동정하지만 ‘아, 이거 다 죽으면 좋겠다.’ 별의별 생각하던 것 다 잊어버리고 여기 와서 산 것을 좋은 것으로 쳐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유명한 국제결혼을 한 여러분의 아들딸은 국제결혼을 한 왕가라든가, 잘난 사람, 학박사의 아내가 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 세계 국가에 일본 사람이 시집을 안 간 나라가 없어요. 그것 알아요? 그거 왜 그래요?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 가서 거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고생해야 돼요. 나중에는 먹을 것이 없으면 아들딸을 위해 피를 팔아서 아기들을 살리고, 어머니가 희생할 수 있어야 돼요. 알래스카의 새먼(salmon; 연어) 알지요? 부모가 나중에는 먹이가 돼 가지고 자손을 키워요. 그 이상 되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너희들은 3대를 거쳐서 국제결혼을 해야 돼. 그러니 수많은 나라의 아들딸과 결혼해야 돼. 그래서 그 가정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산맥, 산맥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 해야 돼요. 자기가 선택해서 울고 눈물로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택하고 나서 눈물로 안 보냈어요. 눈물 흘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일생을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자, 알겠어요? 「예.」
지시하면 하여튼 여편네, 남편, 아이들을 데리고 가라고 하면 좋아할 거예요. 그러면 미국에서 여러분들을 맞아들인다면 3등 국민이 아니에요. 최고예요, 그럴 때는.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해요. 그것은 본처의 적수가 아니에요. 첩이든가 사랑의 눈물을 흘리면서 남편을 그리워하던, 제2, 제3의 남편을 찾아 헤매던 그런 여자들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 앞에 하늘의 축복을 주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국제결혼. 3대를 누구하고 결혼시켜요? 국제결혼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고, 누구나 다 그래요. 3대를 국제결혼시킬 수 있나, 지금? 선생님은 3대권 내에서 국제결혼을 못 해요. 이제 4대에서부터 씨, 씨를 해서 뿌려야 돼요. 4대부터, 4대부터…. 3대에서부터 해야 4대에 씨가 생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 알아들어요?「예.」다 못 알아듣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은 1년 반 동안에 일본 말 능통했어요. 그렇게 알겠지요?「예.」앉으라구요.
그리고 수련생들! 여기 회장이 누구야, 여자 회장? 수련생 빨리 안 보내면 안돼요. 너 저기에 있구만! 이 40일수련도 현재 3분의 1밖에 안 돼요. 3분지 1이 수련을 받고 3분의 2가 안 왔어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구요. 각국 나라에 가게 되면, 황족권 내에 그 아들딸이 시집가는 거예요. 자기 민족과 자기 나라와 세계 앞에 버리고 나왔으니, 뜻 때문에 버리고 나왔으니 그런 나라의 대표의 여러분 후손들이 대통령이 되고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낳은 사람들이 세계 국가의 대통령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한국도 한국 사람이 국제결혼한 사람들은 그렇게 돼요. 이래 가지고 두 나라를 타고 넘어야, 소생⋅장성 두 나라를 넘어야 장성권 내에 도달하는 거예요. 국제결혼을 안 하면,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길이 막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 한국 책임자들이야? 「경기 남부에서 온 교역자들입니다. (곽정환 회장)」 어디야, 남부 경기도야? 「예. 교역장하고 교회장, 모범 식구들이 왔습니다.」 그래, 거기에서 노래나 하나 해봐라. 요전에 노래할 때 웅장하게 사내답게 하더라. 여기는 잠깐 기다리라구. 서서 훈시를 받으면 정신이 똑바로 들어가요. 자, 빨리 하라구. 「‘가는 세월’ 하겠습니다.」(노래) (박수)
너 요전에 선생님이 여기에 들러 가라고 하는 것을 못 들었나, 들었나? 「일본에 가기 전에 들러서 아버님을 뵙고 가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느냐고 하문하십니다. (곽정환)」 「잘 못 들었습니다. (임도순)」 뭣이, 못 들었어? 거짓말 아니야? 「말씀은 이해했는데요, 곽 회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어머님께서 그냥 바쁜데 그냥 가도 되겠다고 말씀하셔서….」 군대로 하면 뭐야? 도망간 거야. 책임자가 그래 가지고 어떻게 돼? 일본에서 그 소문을 들으면,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나?
선생님 말을 자기 친구 말로 알고 있어? 이 세계문제를 지금 일본이 책임 잘 하게 하기 위해서 그래, 일본이 책임 고개를 넘게 하기 위해서. 마지막에 가서 쓰러지면 다 망쳐. 마지막 고개인데 말이야. 내가 그래서 지금 환태평양권 국가에 일시에 출발하겠느냐 물어보는 거야. 세계를 살려야 돼. 이 쌍놈아, 이 쌍것아! 「예.」 선생님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야? 선생님이 지금 누구보다도 고생을 하는 거야.
어제께도 내가 여수를 순방 갔다가 오는데 그렇게 힘들어요. 비행기가 둘 다 고장났어요. 그래서 여객기를 타고 7년 만에…. 어제께 누구야? 7년 만에 여객기, 코리안 에어라인(KAL; 대한항공)를 타고 갔다 온 거예요. 이랬는데, 비행장이 둘인데 외국 가는 길…. 국내에서 떠날 시 국내에서 떠나 외국 가는 비행기 잘 내렸다가 국내에 와서 또 수속해서 또 그리 가서 타 가지고…. 그런 것을 보면서 ‘손댈 게 많구만! 이놈의 세계가 이렇게 해서 복잡하게 만들고 말이야…. 하나의 세계가 되면 얼마나 좋겠나!’ 그랬어요.
얘기해 봐! 「죄송합니다.」 오늘은 선생님 만나고 가야 돼. 「예.」 그런데 왜 송영석은 안 나타나? 「아버님이 거기에 가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있으라고 해도 밥 먹고 그렇게 있으라는 거야? 나타나 일본이 책임 못 하는 걸 도와주라고 한 거야. 올 때 같이 와서 보고도 안 하고…. 여편네도 보고 안 하고, 남자는 왔다가 그냥 몰래 간 거야. 몰래 가니까 선생님에게 기합을 받을 필요가 있지, 책임 못 하니까. 이제 후려갈길 거야.
누구를 망치려고 이러고 있어요, 누굴 망치려고? 네 나라는 남지만 선생님을 망쳤다가는 네 나라로부터 아시아인, 세계인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여자들, 여러분 방금 여기에 섰던 사람들 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일본에서 잘사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다 어렵게 살아요? 반대하던 어미 아비를 굴복시켜야 돼요. 어미 아비가 굴복하면, 전체가 벌꺼덕 뒤집어져야 돼요.
여러분의 역사를, 여자들이 고생한 것은 내가 잘 알아요. 그렇게 쫓겨다니고 몰려다니던 여러분을 이렇게 고생시켜 가지고 세상의 원수의 나라 사람을 잡아다가 노예로 부리는 사람 아니에요. 그 반대라구요. 수련 40일씩 하는데 한 차례에 세 번씩은 가 주려고 마음먹고 있어요. 일본에 가서 한국 사람들이 400명, 450명, 500명 넘게 교육받고 있는데 여러분이 수련할 때 여기에서 여자들이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까지 여기에 와서 수련을 받고 가야 된다구요.
몇 만, 몇 만씩 해놓으면 일본이 붕 떠요. 조총련이 70만 있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70만 조총련을 중심삼고 받들고 나가게 되면 3배 이상이 늘어났을 거예요. 몇 백만의 신자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오야마다 그 녀석도 일본 교회의 조직 가운데서 민단 부처가 제일 중요하게 돼서 인사도 중요한데, 이것을 다 해체해 버렸어요. 선생님이 지시도 안 했는데….
일본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일본에서 그래요.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 돼 가지고 미국에 가서 일본을 소개해 줘야 돼요. 일본의 갈 길을 닦아줘야 돼요.
자, 그거 얘기 좀 해요. 시간이 8시가 벌써 넘었네! 8시 넘었지요? 「예, 20분입니다.」 얘기해 봐요. 제일 어려운 게 뭐야? 돈이야? 「간단히 보고하겠습니다. (임도순)」제일 어려운 게 뭐야? 일본에 뭘 하러가 있어? 돈 벌러 갔어? 「아버님의 명령에 따라 갔습니다.」 글쎄, 명령을 따라가서 뭘 하는 사람이야? 「보고 올리겠습니다.」 잘 몰라? 「지금 말씀 보고 올리겠습니다.」
아, 글쎄 보고하는데 뭘 하러 갔느냐 하는 그것부터 얘기해야지! 「전도를 통해서 헌금섭리를 위해서 갔습니다.」 일본 여자들을 네 처보다도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들어야 돼. 알았어? 여기 여자들을 네 처보다 더 열심히 하도록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일본을 살리지 그렇지 못하면 못 살려요.
심명옥이던가?「심명옥입니다.」심명옥이 가라앉은 옥이야. 알고 보면, 하늘땅과 같은 옥이 가라앉아 있으니 뜻을 위해서 공산당 가정에서 자라던 것을 하늘이 불러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통일교만 생각하고 나와 가지고 훈모님에게 가서 비서 노릇을 하고 그러지 않았어? 그 이상 만들어 보는 거야.
이름이 임도순 아니야? ‘임’ 자는 ‘맡을 임(任)’ 자, ‘도’ 자는 ‘길 도(道)’ 자가 아니라 ‘지도할 도(導)’ 자와 ‘순박할 순(淳)’이야. 완전히 이 뜻 앞에 봉사해 가지고 열매를 맺어야 돼. 네 열매를 맺었나, 못 맺었나? 「맺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갔다가 와서 병 나 가지고 죽을 뻔하다가 살았는데, 이제 잘 죽어야 돼! 알겠어?
이 여자들을 심우옥 이상 될 수 있게 만들어야 돼. 그게 표제야. 그러면 돈이 필요 없어. 전도를 하더라도 한 사람이 자기 친척들 수십 명을 누구든 당장에 잡아 끌어올 수 있어. 전도가 안 될 게 어디 있어?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심우옥 이상 될 수 있는 일본 여자로 만들어야 돼.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여자들을 사탄이 전부 빼앗겼어요. 그 남자들이 하나님을 제일 미워해요. 이거 강제로 데리고 와서 사는 거예요. 이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열심히 하게 된다면 다들 똑똑하니까 남자들을 구슬려서 일본의 한 군(郡)만 완전히 통일교가 되게 되면, 일본 나라가 한꺼번에 다 돌아가요. 간단한 나라예요.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국의 남자들도 일본 여자하고 결혼했지요? 교체결혼을 했지요? 그러면 자기 나라 여자보다도 더 사랑해서 오빠와 같이 생각해요, 오빠. 오빠와 같이 생각해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니 오빠가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가고, 재산을 팔아서 뭘 하자고 하면 다 해 줘야 돼요. 자기 집안을 잘살게 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여러분 선교사들이, 일본 선교사들이 전 세계에 가서 얼마나 고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구해주려고 그래요. 일본에 돈 쌓아두면 뭘 해요? 은행 같은 데도 돈 예금을 안 하고 묻어 버리고 다 그래요. 믿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실정의 일본 나라를 구하는 길은 여러분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선교국에 나간 그 나라에 헌금을 해서 언니들 고생하는 것을 살려야 돼요.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 돕지만,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 얘기해 봐요. 알겠어? 일본에 있는 할머니로부터 여자라는 여자는 앞으로 하늘 앞에 어머니의 입장으로…. 일본 여자들은 비참한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성명이 없어요. 무사들도 마찬가지예요. 무사들이 군대에 출동할 때는 여자가 가는 길을 가로막으면 일본도로 잘라버리는 거예요. 불쌍한 여자들이에요. 알겠나?「예.」
그러면 이번에 송영석을 뭐 하러 내가 보냈겠나?「지금 송영석은 순회하고 있습니다.」자기가 못 하니까 그런 일을 도와주라고 보낸 거야. 도와주게 되면, 지금 자기가 책임진 책임량이 문제가 아니야.「시간이 많이 가서 간단히 보고를 올리겠습니다.」그래. 간단히 하라구.
(임도순 총회장의 일본의 전도섭리와 아버님의 사진으로 오링 테스트 및 인삼 엑기스 판매에 대한 보고 시작; ……그래서 그 집을 방문하면 “당신 집에 좋은 책을 다 가져와 봐라!” 하고 아버님의 말씀을 딱 주는 겁니다. 그래서 이 말씀을 주고서 “3일 동안 읽어 봐라. 일주일 후에 다시 오마!” 그렇게 찾아갑니다. ‘훈독가정이 아버님의 말씀이 들어가 있는 곳이 훈독가정이지 이 말씀만 안 들어가면 무슨 훈독 가정이냐? 그래서 백만 훈독가정을 만드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 그래서 이 말씀을 계속 보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사업은 인삼 엑기스로 하는데, 어떤 차도 기(氣)가 안 나옵니다. 인삼차가 엄청 기가 나옵니다.) 엄청!
(보고 계속; 그러니까 이것은 아버님이 축복하신 인삼 엑기스이기 때문에 기가 나온다, 동시에 아버님의…) 선전 잘한다, 선전 잘한다! (웃음)
(보고 계속; ……이것을 테스트하면서 이제 가정방문을 하면서 인삼 엑기스를 팔아요. 요새 인삼 엑기스가 굉장히 많이 팔려 나갑니다, 점점. 그래서 헌금섭리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고, 전도도 앞으로 엄청나게 할 수 있다, 자신 있다, 그러면서 제가 가서 7일 만에 드디어 다 팔았습니다. 그래서 열심히만 하면, 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이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용기백배해서 하겠습니다.) (박수)
주동문이 가서 기를 선전 좀 해야 되겠다! (웃음) 그건 임도순이니까 되지, 주동문은 안 될지도 몰라. (웃음) 주동문이 나와 한번 해보라구! 「주동문 씨, 시험 한번 해보세요.」(웃음) 아, 그래야 믿지! 「나와 보세요.」(주동문 사장과 곽정환 회장 그리고 문난영 회장이 나와서 직접 시험해 봄) 이제 여러분이 이것을 활용해 가지고 전도하면 많이 될 거라구요. 일본에 있는 식구들….
(보고 계속; 부모님의 존영인데요, 이걸 전부 핸드폰에 달고 있습니다. 핸드폰에 달면 전자파도 차단되고, 거기에서 언제나 기가 나오기 때문에…. 전화할 때는 전도를 위한 아버님 말씀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버님을 모시고 말씀을 전한다, 그런 마음으로 하기 때문에…. 이건 껐다 켜면 엄청나게 기가 나옵니다.)
그 증거가 임자가 말하는 것보다 더 효과가 나겠다! (웃음) 그런 좋은 것이 있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기를 써서 전도하라고 그랬는데 열심히 했나?「예, 이제 붐이 일어납니다.」총리, 일본의 왕과 왕후를 찾아가서 왕한테 하고 말이에요, 총리, 대신들을 하게 되면 하루 종일에 다 돌아갈 텐데 말이에요.
(보고 계속; 이번에 일본 초등학교 4, 5학년이 와서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 학생들 앞에 이걸 테스트하니까 막 야단해요. 그래서 초등학교 학생들도 아버님 사진을 딱 쥐니까 안 떨어져요. 전부 놀라는 거예요. “이제 아버님의 말씀을 철저히 공부해라. 그리고 절대 음란비디오나 음란 책을 보지 말아라. 그런 것도 해봐라, 기를!” 그건 전부 기가 빠져나갑니다. 그러니까 애들 교육에서 그것만 테스트하면 되는 것이니까 보지 말라고 할 필요 없다, 그 이상의 교육이 없습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교육시켰고, 교사들도 교육시켰습니다.)
여기 있는 일본 아줌마들은 한국의 많은 유명한 사람 부인들을 전도할 때도 이 테스트를 하면서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 한국에 시집 왔습니다. 당신들이 우리보다 앞장서야 복을 후손들에게 넘겨줄 수 있습니다.” 하면서 전도하라구요. 상당히 도움이 될 거예요. 거짓말 아니지, 문난영?「예.」그래, 그 다음에 주동문!「예.」거짓말 아니야? 「아닙니다.」 허, 그것 참! 내가 나에게 하면 어떨까? (웃음) 나도 그거 안 해봤어요.
(보고 계속; 제가 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하늘이 인간을 창조할 때 “흙을 빚어서 육신을 만들고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육이 된지라.” 했습니다. 생기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아니에요? 그러면 참사랑의 기가 뭐예요? 아기 아닙니까? (중략) 그리고 해발 5백에서 7백 미터 사이가 제일 살기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이 천정궁이 기가 막힌 땅입니다. 거기에다 맥반석을 다 깔아주셨기 때문에 엄청난 기가 나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사기가 생겨야 힘이 나지요? 용기가 생겨야지요? 그 다음에 천기!) 기가 막혀 죽겠다고 그러잖아요? (웃음)
(보고 계속; 전부 기입니다. 그런데 그 기의 원천이 만유원력의 본체 하나님 아니에요? 그 하나님의 실체가 참부모님이기 때문에 기의 원천은 아버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아버님 앞에 가깝게 하고, 아버님 사진을 모시고, 아버님 말씀만 대하면 기가 넘치는 겁니다.) 그것 믿지 말고 자꾸 해보라구요. (웃음) 자꾸 해보면 자꾸 따라올 사람이 많으니까 안 믿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구요.
(보고 계속; 또 여러분 집에 가서 5대 성인의 이름을 다 쓰세요. 아버님 존함을 쓰고 해봐요. 5대 성인의 기가 아버님 한 분의 기를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5대 성인도 다 아버님의 제자다, 아들딸이다 하는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역사 이래 아버님만큼 기가 엄청난 분은 없습니다. 그런 기를 우리가 상속받았기 때문에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혼자 기도하면서 울고불고 하는 사람이 많은 거예요. 옛날에는 어머니를 안 맞았을 때는 나하고 약혼하겠다고 그랬어요. 약혼반지도 끼워 주고 결혼식 하는 것을 다 보여 주니 다 미치지. 미친다구요. 그런 원천적인….
여러분이 오늘 맹세문 1절에서 말이에요, “본향 땅을 찾아…” 했는데, 본향 땅이 어디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천지에 방금 말한 기를 그냥 직방으로 연결시키려고 했던 것이 다 무너졌어요. 그것을 말해요. 그 기가 생기는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
그걸 통해서 남자의 정자가 열 달을 길러 주나? 생식기에 들어가 순간에 관계를 맺어서 여자의 난자에 들어감으로 열 달을 키워 주는 거예요. 그러니 열 달을 자라면서도 어머니면 어머니, 아버지면 아버지 이상의 기를 여자는 배 가지고 키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아들을 낳아야 복을 받아요. 아들이 없으면 쫓겨난다구요, 한국에서는.
그거 미신이라고 해서 전도하면 안되겠구만. 곽정환! 「예.」 곽정환도 그거 한번 해보라구. 「했습니다.」 아니, 대통령 후보라든가 이런 사람들…. 난다긴다하는 장관들을 대해서 그거 해보라구! (웃음) 「세상에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우리 지도자, 아버님 못 따라갑니다.」 그럼! 따라올 것 같으면, 내가 아버지 노릇을 못 하지. (웃음) 「얼마나 복 많은 사람인가 참 실감합니다.」 그래.
자, 이제 그만하고…. 열심히 하라구요. 가기 전에…. 언제 갈래? 「오늘 가야 합니다. 한국 청년들 교육이 있습니다. (임도순)」돈이 예치된 걸, 내가 일본에 있는 예치된 것도 전부 다 배치해 버려야 돼. 「식사 모시면서 지시를 받으야지요. (곽정환)」 그래.
아이고, 내가 기가 다 빠졌다!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이 바람벽을 이렇게 하면 밀리는 기분이 나요. 밀리는 기분이 나면 건강이, 기가 회복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차를 타고 고단할 때도 차에서 이렇게 땀이 나게 하게 된다면 출발하던 원상태대로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무리하고도 지금까지 지치지 않은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비밀이에요.
그거 도순이가, 진짜 도순이가 발견해서 가르쳐줄 수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여기에 왔던 사람은 복 받을 것인데, 그것을 완전히 믿고 한번 실천해 보라구요. 돈벌이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아! 돈벌이! 그것 한번 실험하는 데 1만 원씩만 받으면 시장에 가서도 돈 벌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그걸 내가 가르쳐주지를 않지. 이제는 다 드러났으니 써 먹겠으면 써먹고, 팔겠으면 팔고 다 해먹으라구요. 이것을 하면 밥 굶지 않고 밥 벌어먹을 수 있으니까 내가 한푼도 안 도와줘도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기도를 안 해도 돼요. 먹고 살기 위해서 기도 많이 하잖아요? 전도하기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먹고 사는 것보다. 이게 사람을 살리는 거예요. 인사했나? (경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이 때에도 유명했던 선생님이에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죽는다고 하면 죽어요. 그러니까 이상하지. 기도를 못 해요. 이제 세상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은 사탄이 데려가라. 너희 족속 데려가라구, 빨리! 네 가정이 없어지지 않으려면 데려가라구.” 하고 기도할 때가 왔어요. 알았어요? 「예.」누구 사정 봐주지 않고 진짜 선악을 판정할 수 있는, 결정해서 ‘예스(yes)까, 노(no)까?’ 결정할 수 있는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그 날이 오는 것을 나는 참 무서워 하는 거예요. 내 성격이 무서운 성격이에요. 다 거기에 걸리지 말라구요. 정성을 들이라는 거예요. (박수)
여기 일본 아줌마들이 있는데 노래 하나 하고 나가자! (박수) 해봐요. (박수) 이 애들도 기가 강하다구요. 너도 그래. 선생님이나 선생님 아들딸, 가족이 다 기가 엄청 강해요. 기! 한번 해보자. 「갑작스럽게 노래…. 그냥 노래하겠습니다. 어떤 노래를 할까요? 그러면 영어 노래를 할까요? (형진님)」영어 노래든 무슨 노래든, 네가 아는 노래 다 하라구. 「아버지, 어디 가세요? 먼저 들어가실 거예요? 먼저 들어가시 겠어요?」 글쎄! 「아버님이 들어가시면, 저희도 들어가야지요. 빨리 하겠습니다.」 (형진님 노래하심)
(경배)「오늘 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전북? 「예.」 전라도 패로구나. 「예.」 「순창 군수님이 왔습니다.」 「아, 예. 지난번에 왔었는데, 오늘도 오셨습니다.」 응. 손대오는 어디 갔었어? 「서울에 있었습니다.」 있으면서 일본 것을 해결해야지! 「예,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거 빨리빨리, 재빨리 해요.
이번에 가서 해결해야 되는데 손 털고 왔어. 일들을 그렇게 하면, 선생님이 얼마나 곤란하겠나! 자기들은 한 가지 문제만 하면 되는데, 안 하면 얼마나 (선생님에게) 짐을 짊어지우는 거야? 하라는 대로 다 끝내야지. 알겠나? 「예.」 일본에 남아 있을 때 빨리 보태 가지고 해결 하라구. 「예.」 가능성이 있나, 책임지겠다고 그랬는데?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자, 오늘 Ⅺ장하고 Ⅻ장! Ⅺ장은 평화대사를 위한 장이고, Ⅻ장은 전체 총합적인 결론이 되는 거예요. 절대성을 중심삼은 Ⅹ장에서 Ⅺ장은 천사세계까지 합친 것이고, Ⅻ장이에요. Ⅹ장하고 Ⅻ장은 하나인데, 평화대사가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다리를 놓기 위해서 Ⅺ장은 평화대사의 장으로 돼 있어요. 자!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시작; 존경하는 평화대사 대표 지도자 여러분! 오늘 여러분은 참으로 역사적인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윤정로, 저거 잘 알라구! 평화대사하고 Ⅻ장이 전반적인 결론이 된다구. Ⅹ장은 교회가 책임을 해야 되고 천사장 세계,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 세 장이 그래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Ⅺ장도 거기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면 더블(double)이 되기 때문에 읽고 이해를 못 해요.
Ⅶ Ⅷ Ⅸ, 가인세계가 Ⅹ장까지 넘어오는데 어려움을 극복해야 되고 Ⅹ장에 있어서『평화훈경』을 완료한다는 거예요. 완료했으니까 타락하기 전 천사세계로 넘어가니까 천사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타락하지 않은 천사 아들딸의 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천사를 중심삼고 Ⅻ장으로 넘어와서는 전 세계 사람들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것을 가리지 않으면 70퍼센트 더블이 되기 때문에 무슨 뜻인 줄 몰라요. 그것을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매번 출석하는데, 오늘로써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늘이 14일이지요?「24일입니다.」24일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오늘로써 이거 다 마쳐야 되기 때문에 경제적인 문제도 내가 오늘 아침에 해결해 주기 위해서 새벽부터 나선 거예요. 여기도 해결해 줬다구요. 지금 해결하고 나오는 거예요.
10월달부터 모든 것은 새로운 프로그램이에요. 경제적인 문제는 이제는 세계 국가가 책임져야 될 때가 왔어요. 내가 비축자금을 얼마나 넘겨주느냐 하는 문제가 있다구요. 그래, 내가 될 수 있으면 한 3년 동안 1년에 10억씩 해서 30억 달러를 남기려고 했는데, 그동안에 일본이 책임을 못 하고 세계가 아주 엉망진창이 되었기 때문에 다 써버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세계 국가가 선생님이 하는 것을 책임져야 돼요. 또 시대가 그래요. 전환시대이니 부모님이 완성한 것을 계승하기 위해서는 자기 공로의 전수받는 소유권에 해당할 수 있는 노력을 해 가지고 갚아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후대까지 연결되지요. 자기 일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얼른 읽어요.
존경하는 평화대사 대표 지도자 여러분!)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들이에요. 후천개벽시대에 하늘 편에 서 가지고 천사장들이, 평화대사들이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짐을 질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영계의 축복 같은 것, 2013년 1월 13일까지 세계까지도 몽땅 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치지 않으면 큰일 나요.
여러분은 모르니까 그렇지만, 하나님이 사탄과 더불어 법을 중심삼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어요. 정한 대로 해결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윤정로도?「예, 알겠습니다.」일본에 가서 축복받은 사람은 그 자리에서 정식 축복을 받게 해줘요. 그럴 때에 들어왔어요. 축복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어려운 거예요. 거기에 자기 재산, 소유권문제, 핏줄문제, 종족문제, 나라문제가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적당히 하는 거예요? 공식이에요. 공식 보따리라는 거예요.
선이 있으면, 복귀는 여기서부터 복귀해 나가야 돼요. 이만큼 왔더라도 이거 그냥 그대로 하나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아벨을 죽여 놓고 자기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돼 있는데, 이 6수가 돌아갈 수 없어요. 이렇게 되기 전에 이렇게 연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마지막 될 때까지 종교를 세워서 이것을 이어 주는데, 2차대전이 그 절반이에요. 이것을 뒤집어서 여기에 서 가지고 여러분이 이리 갈 수 없으니 어때요? 이거 못 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까지 3단계를 중심삼고는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세워놓고 법이 있으면, 법 중심삼고 순응하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부 다 일치권이 된다구요.
개인시대를 탕감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가정시대로 넘어갔으면 이것이 연결 안 돼요. 수평이에요. 수평 돼 가지고 연결됐는데, 이것을 따로 했으니까 올라가는 것도 종적으로 하늘이 수고해야 돼요. 또 여기에 가서 발전하는데, 이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이 돕는 거예요.
인간 자체는 가정을 못 넘어가요. 하나님이 앞장서야지, 참부모가 와서 앞장서야지…. 가정시대, 가정시대가 종족시대로 되면 종족시대! 그러면 수평이 이만큼 또 있으니 여기서 이것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이 연결시켜 가지고 8단계를 다 마련했어요. 이것을 상속받으려면 이 길을 조건으로라도 거쳐와야 돼요. 2천년에 한 것을 20년에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3대로 구약시대가 1대고, 신약시대가 2대고, 성약시대가 3대예요. 통일교회가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라고 하는데, 그것이 뭔지 알아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는 법이 중심이지, 뭐 은사니 용서가 없어요. 재까닥이에요. 백 퍼센트 법적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 하나님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타락한 것, 똥개 같은 것들이 누더기 판 만들어 놓은 것, 타락을 한 번 아니라 수천 번 했는데 사탄이 물러갔기 때문에 용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이 없기 때문에 제거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거 다 벗겨진 줄 아는데 지옥에서 멸망할, 존재세계에서 추방당할 수 있는 사탄의 아들딸들이 하늘나라에 어떻게 입적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다리를 놓아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짓부모가 씨를 뿌려 놓았으니, 참부모가 벗겨 가지고 해방해서 소유권까지 전부 다 하늘땅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소유가 사탄에게 넘어갔어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의 실체인 남자 여자를 하나님이 사랑으로 묶었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데, 사탄이 묶었기 때문에 사탄에게 다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반환하려니 어떻게 해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김봉호, 알겠나?
지금까지의 기성 신앙생활을 집어치워! 「알겠습니다.」 박 장로하고 비교하지 말라구. 기분 나빠. 자기가 별동부대라고 큰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국가 위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다음 자리에 서야 된다고 하는데, 나는 그거 몰라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짐이에요. 그게 원수예요.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참부모가 고생한 것인데 그 담을 헐기 위한 거예요.
내가 무슨 죄가 많아서 기성교회의 죄, 유교의 죄, 불교의 죄, 종교권의 죄, 나라의 죄를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구세주의 책임을 해야 돼요. 타락한 아들딸이 싸우고 있는 원수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보라구요. 구세주가 불신자에게까지 아버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세계적 문제로 개인으로부터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맹세문을 욀 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의 꼬리에 접붙이지 않으면 안돼요. 선생님의 꼬리에 자기들이 접붙여서 긴 꼬리가 돼 있어요. 그 꼬리를 다 넘어가서 바꿔치기 하려니까 12년이 걸린다는 거예요. 3000년으로 출발하는 2000년 중심삼아 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서 바치지 않으면, 우주는 하나님이 집어치울지도 몰라요. 선생님의 가정만 남겨놓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가정 중에 남을 사람이 누구 있어요? 선생님의 가정은 여러분보다 더 악한 세상에 있었던 거예요. 선생님이 쌀값도 안 줬어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이에요? 통일교회 여러분보다 밥 굶는 것은 보통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고생을 누구보다 했어요. 부모의 자리에 있는 하늘이 그 고생하는 것을 도와주지 못했어요. 도와주려면 에덴동산에서 도와줘야지.
참부모 될 수 있는 왕초인 아담을 도와줬으면 어때요? 아담이 타락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를 때려죽이고, 음부를 시멘트로 때워버리고, 아담이 앞에서 훈계하면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게 해와만이 아니에요. 아담 대신 세운 것이 해와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그래야 돼요. 아담 대신으로 여자가 있어야 낳지요.
김봉호도 잘났다고 할 수 있어? 엄마 아빠가 사탄의 핏줄에 잠겨 있는 거야. 순이 물구덩이에 있는 연꽃과 마찬가지라는 거야. 맑은 물의 연꽃이 얼마나 되겠나? 하나님이 연꽃을 해 가지고 정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궁전 방안에서 그것을 바라보면서 어때요? 땅과 하늘과 연결시킬 수 있는 상징적인 것이 연꽃인데, 불교가 그것을 들고 나온 거라구요.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자기가 감투를 썼는데, 그것이 똥감투야. 내가 120개국을 돌게 될 때 기독교문화권과 동양문화권이 다르다는 거야. 넘어설 때 스위스에 가 가지고, 자기가 그래도 연대적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불렀는데 뭐 여편네 수술한다고 못 온다고? 웃음거리로 생각했어, 가만 보니까. 했나, 안 했나? 뉘시깔로 보면 그래. 그래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하면 되지!’ 하는데, 안 된다구. 「그 당시에는 감내하기 어려웠습니다.」 자기가 아나? 누가 감내할 수 있어?
세계 대통령들, 성인들도 내 손안에 묶여 있어! 성인 축복을 알아? 자기가 감내할 수 있는 뭐가 있나? 똥개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명심하겠습니다.」 선생님을 어떻게 알았어, 이 자식아? 그것을 생각하면, 내가 소름이 돋아!
자기를 전부 다…. 김 씨야? 김 가야, 뭐야? 이 씨야, 김 씨야? 「김가입니다.」 무슨 김 가야? 「김해 김입니다.」 김해 김가니 망칠 수 없어. 버릴 수 없어. 9백만, 1천2백만이에요. 그거면 대한민국이 몽땅 날아가 버려요. 그 대표로 세워 가지고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까지 갈 수 있는 다리가 되겠기 때문에 했는데, 얼마나 휘젓고 돌아다니고…. 여기 왔다가 자기 혼자 도망간 걸 알아? 그게 얼마나 큰 죄인지 알아, 이 멍청아?
자기를 내가 그렇게 알아 가지고 모르는 것도 이해시켜 가지고 즉석에서 이제는 참부모로 모시겠다고 경배하고 결심했으면 그렇게 가야 할 텐데…. 자기 뒤를 따라다니는 선생님이 아니야.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황선조, 알겠나?「예.」안 나오면 가만 두어두라구. 역사가 처리한다는 거예요.
우리 할 책임, 나 할 책임 다했어요. 이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 영계의 실상을 자기가 아나? 5대 성인들을 내가 축복해 줬어요. 그 양자까지 전부 다 해주려는데 한 사람만 대표로 양자를 만들어 줬어요. 예수님까지 안 해줬어요, 양자를. 그거 자기가 해야 돼요.
이런데 김 뭐, 봉호? 이름은 좋지. 내가 자기를 받들려고 온 사람이 아니야, 이 자식아! 그런 생각을 하면, 이 시간부터 단절이야. ‘오늘부터 훈독회에 나는 안 가도 돼!’ 할 수 있는데, 풋풋풋! 똥내 피우지 말라구. 안 나와도 괜찮아. 채근도 안 해. 이제부터 굿바이야. 그럴 때가 왔어.
법을 절대시해야 할 때예요. 내가 법에 걸릴까 봐 지금 그래요. 일본이 책임 못 했어요. 이거 내버려두면 어머니까지도 걸려버린다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그것 때문에 뭐예요? 무엇을 하러 여수에 가요? 비가 오는데 엊그제도 갔어요. 돌고비 하는 날이라고 했기 때문에 거기 가서 기도를 한 거예요. 고향에 갔다 와야 한다구요, 고향에! 조상들을 전부 다 치리하고, 한국의 영계에 가 있는 전체를 걸고 넘어가야 돼요. 나 혼자 못 넘어간다구요.
여기 와서 뭐예요?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여수, 그 다음에는 거문도 아니에요? 용평은 육지의 복판에 있어요. 바다로부터 상륙해야 된다구요. 육지와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처리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자기들이 생각이나 해요? 정신 차리라구.
박 장로를 따라다니면서 재산 다 팔았는데, 임자가 그런 면에서 자기 재산을 자기 것으로 쓸 수 없어. 바친다고 약속했을 거라구.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자기 조상들 중심삼고 김해 김씨를 대신해서 일을 한다고 조건을 세우고 끼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야. 이것을 선서시켜야 할 책임을 느끼면서 바라보고 있는 거야, 자기 골통을. 잘생겼구만!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앞으로가 문제야! 문제를 일으키고 앞으로 이렇게 한다면, 에덴의 아담 해와가 앞으로 잘 한다고 한다면 용서 받아? 결정권이야! 여기 난사람들, 이번에 정치세계를 구해주기 위해 손대는 거예요. 나는 정치가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3차면 삼 사 십이(3×4=12), 이것을 이어가게 되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만왕의 왕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요. 그걸 알아?「예.」
그걸 위해서 지금 밤을 새워 가면서 이 놀음을 하는데 어머니도 누구도 다 몰라요, 나만 알지. 사탄은 알더라도 안다는 표정도 안 해요. “이 자식아! 너 입도 대지 말고, 발길도 못 댄다.” 이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축복받았어?「아직 안 받았습니다.」축복 안 받았으면 선생님 앞에 올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내가 책임진다는 거예요. 부족한 게 있으면 우리 김 씨 말고 문 씨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도깨비 같은 문 씨들이에요. 문 씨에 대해서는 가만히 두어둬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다고 문 총재의 복을 따라올 수 없어요. 그러면 수속이 안 된다구요. 몇 대 후손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때가 마지막 때인데, 그때에 가입 못 했다면 상관없어요. 풋!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한 사람이라구요. 하늘보다 더 심각하니 하늘이 모든 것을 맡겨서 내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아무나 들락날락 못 해요. 세계적인 영통인들 130명, 즉결 처분할 수 있는 사람 130명이 지키는 과정을 거쳐야 돼요. 중간에 나타나면, 벼락이 난다는 거예요. 그걸로 골로 가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봉호! 「예.」 무슨 ‘봉’ 자야? 「‘칼집 장식 봉(琫)’ 자입니다.」 ‘호’ 자는? 「‘호경 호(鎬)’ 자입니다.」 ‘호경 호’ 자가 어떻게 돼? 「‘쇠 금(金)’ 변에 ‘높을 고(高)’ 자입니다.」 아, 글쎄 내가 아는데 무슨 ‘호’ 자야? ‘높을 호’ 자야, ‘빛날 호’ 자야, ‘잘 호’ 자야? 「‘호경 호’ 자입니다.」 호경이 뭐야? 경사를 좋아한다는 것 아니야? 좋은 일을 한다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호가 언제든지 이름에 많이 쓰여요. ‘쇠 금(金)’ 변에 ‘높을 고(高)’로 금이 밀어주니 김 씨 가운데 제일 대장이 되었다는 거예요. 대장을 해먹지? 김해 김씨 족장 해봤어? 「종친회장은 못 했습니다.」 이제까지 해먹지 않았어? 그 위에 가야 돼. 김 씨들도 천국에 가야지?
일본이 할 때, 그때 반대했으면 어떻게 돼요? 반대가 뭐예요? 김 씨가 반대했으면, 일본이 소화 못 해요. 40년도 안 가서 4년 내에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탕감법이 그래요. 누군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에서 일할 때 망하게 됐는데 대통령 해먹게 되면 어때요? 이번 대통령은 자기들이 책임을 지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요. 피를 본다는 거예요.
사탄이 돌아설 때 아벨 죽인 피 값을 갚기 위해서도 그 일족을 멸하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한국 백성, 김 씨 다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데, 개인까지도 하나님 이상 보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이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기성교회 장로고 목사고 이제 두고 보라구요. 유엔을 넘어가게 되면, 그 사람들은 옷을 달리해야 돼요. 수의를 입어야 된다구요. 하늘의 총 책임자를 감옥에서 죽이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종교인들, 세계의 대통령들이 원수새끼들이에요.
내가 한국 국회에 방문했다는 소리를 들어 봤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지, 그전에는 파출소도…. 청파동 파출소를 매일같이 지나다니면서 어때요? 이놈의 자식들, 고등학교 졸업하면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부모들이 하기 때문에 교회에 와 가지고 수사하는 거예요. 정보과에서 와 가지고 어머니가 찾는다고 찾아와서 야단을 부렸던 거예요. 침 뱉었기 때문에 계장급이니 뭣이니 형사들이 들어오지만, 내가 하나도 안 만나 봤어요.
또 언론계를 내가 일생 동안 만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의 밥이야? 난 나대로 가는 길이 있다 이거예요. 세계 언론인 중에 문 총재를 만난 사람이 없어요. 지금도 그럴 거라구요. “내가 너희들이 오면 특별히 인터뷰할지 모를 텐데, 모여라!” 하면, 수천 회사에서 몰려올 거라구요. 신문에 나는 걸 싫어해요. 좋은 일이 있으면 자기 멋대로 “옛날에 이랬다. 문 총재가 지금은 이랬지만, 과거에 이런 것이다.”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을 조건으로 걸고 반대하는 것이 신문이지, 지지하는 신문은 없어요. 그래서 내가 신문을 만든 거예요.
경찰관과 군대가 없으니 공적으로 뭐냐 하면 평화경찰과 평화군이에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적혈구는 몸을 지키고, 백혈구는 외침을 방어하는데 하나님 자신이 똥개 같은 녀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있는데, 80퍼센트는 사탄세계에 묻어 있는데 20퍼센트를 중심삼고 믿어 줬어요. 그래서 보안조치를 못 했으니 내가 복귀시대에 들어가려면 세상 군대나 경찰보다 나은 것을 만들어야 되고 국민보다, 종교보다, 어떤 선생보다 나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이 그렇게 쉬워요? 군대라고 내가 축복을 해주나? 경찰관도 그래요. 우리 사람들이 소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들인데, 대학 나온 사람들이 지프차로 다 모시고 다닌 거예요. 그들은 승공강의를 할 줄 모르거든! 또 천운을 모르지. 섭리사관이 없으니 별수 있겠어요?
그러면서도 어때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강연하고 자기들을 도와주는데, 도와주는 공적에 대해서는 보상할 줄도 모르고 국민 앞에서 소개도 못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나는 알면 여러분보다 앞서가서 가르치려고 해요. 때에 대한 것을 미리 3단계 이상까지 가르쳐주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어렵다고 하면서 도망가요.
항구가 저기 보이니 바다를 건너야 돼요. 항구에서 불을 켜 가지고 환하게 비춰 주는데, 그것을 보면서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불편하면 자기 아들을 버리고, 자기 여편네도 버리고, 부모까지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어떻게 넘어가요? 개인주의는 멸망권이에요. 개인주의는 지옥 가는 구멍 하나밖에 없어요. 그곳으로 들어가게 되면 못 나온다는 거예요.
65억 인류가 다 갔으면 65억 인류가 다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영원히 거기에서 기다리는 것보다도 자기가 자원해서 없어지는 것을 원하게 돼 있는 거예요. 없어진다고 없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몇 천년, 몇 만년, 몇 억년 기다려야 돼요. 그런 문제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법을 어긴 사람들이 개인의 뭣을 가지고 벗어날 수 있겠어요? 알겠나?「예.」
오늘이 24일이지? 삼 팔 이십사(3×8=24)! 끝내고 내가 빚을 지고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한푼도 쓰지 않았어요. 이번 주에 여러분이 나한테 부탁하던 것 두 곳을 남기고 지금 이러고 있어요. 안 하면 우리 본부도 팔고, 이것도 팔아서라도 해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기 창조이상의 전체를 팔아 가지고 줬어요. 사기 전에 줘버렸어요. 위해 가지고 자연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돈을 주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돈 주고 가져올 수 있지, 그냥 못 가져온다는 거예요. 탕감이 걸려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 새로운 대사들, 이제부터 여기 훈독회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올 필요도 없어요. 대사 가정들이에요. 가정을 못 가지면, 그 대사까지 후려갈겨서 쫓아버릴 거라구요. 문 총재가 섬나라 같은 데 일주일만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태평양의 16개국은 어느 나라에 가든 내가 가 가지고 전체를 연합시킬 수 있는 본부를 만들 텐데, 전부가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은 사람이에요.
내가 김봉호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아, 네가 나를 필요로 하지. 알겠나?「예.」그러니 여기 나타나지 않아도 괜찮아.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잘못했다고 영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보고하라구. 참소하라구. 참소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어때요? 이 책들도 돈 한푼 안 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거 다 물어야 돼요. 선생님 설교집은 자기 재산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김봉호가 생각하는 김 씨 재산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나라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박정희 대통령, 그 사람도 그렇지. 선생님의 은혜를 받고 은혜를 갚을 줄 모르는 사람은 끝이 좋지 않다는 거예요. 끝이 좋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지.
내가 우리 아들딸을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62년 동안 버렸어요. 길가에 버렸어요. 거지새끼도 마을 동네 사람들이 기를 줄 알지만, 그 마을 동네가 먼저 반대했어요. 길러 줄 게 뭐예요? 잡아다 가둬서 말려 죽이려고 한다구요. 그런 적개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학교에 가서 공부 잘하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1등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은 6학년 졸업할 때까지 학생들한테 지지를 못 받아요. 괜히 미워한다는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들이 합해 가지고 새로이 자기 기반을 닦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학교 친구는 여기에 한 사람도 못 오게 했어요. 친척들도 못 오게 했어요. 내 말 안 듣고 왔다가 자기가 성 내고 가면 죽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가르쳐주지만 틀림없어요. 나는 이미 책임졌으니 나라로부터 지옥을 해방할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이 내 앞에 수고롭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를 비롯한 5단계, 8단계가 전부 빚이에요. 여러분이 잘못했지, 참부모가 잘못했나? 하나님이 잘못했나? 안 그래요?
그 새끼들이 7부, 8부도 못 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가지고 태어난 것들이에요. 하늘을 알아요? 사탄을 알아요? 다 모르지. 그거 모르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게 됐으니까. 선생님의 핏줄은 예수님의 핏줄과 달라요. 선생님이 예수님의 핏줄이라고 하는데, 풋! 예수의 핏줄을 내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우리 가정에 그 이상의 섭리를 했던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얘기를 안 해요. 문 씨 할아버지가 유명한 사람이에요. 알겠나?「예.」
훈독회를 하는데 김봉호인지…. 뭐 호봉김이야? 거꾸로 하면, 좋구만! 호봉김! 김 씨의 천하라는 거야. 안 그래? ‘좋을 호(好)’ 자, ‘받들 봉(奉)’ 자, ‘김(金)’ 자 하게 되면…. 그렇지만 김 씨 마음대로 안 된다 그거야. 알겠나, 이 자식아? 왜 뛰어나가지 않아?
국회의원님, 김 씨 종중의 인격적인 기준에서 이 자식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 발길로 차고 나가지. 안 나갈래?「예.」쫓아내는데, 안 나갈래? 「예.」 어떻게 할래? 여기에서 죽겠어? 장사를 누가 해줘? 「지난 번에 신앙고백을 다 했습니다.」 그거 언제 했어? 자기가 혼자 하면 되나? 공개적으로 해야지. 「공개석상에서 했습니다.」 누가, 무슨 연설문을 한 것? 그것을 누가 알아, 나도 모르는데? 통고해야 돼.
보라구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전부 다 선포예요. 선포하는 거예요. 선포하면, (사탄이) 못 넘어요. 개인 고개에서부터 5단계, 8단계의 이것을 생명을 걸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 세계의 영계와 육계 앞에 문 총재가 공개하는데 내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문 총재를 지옥에도 처넣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뿌리가 달라요. 박 장로, 나 장로, 무슨 목사는 상대도 안 하고 나왔어요. 그들의 협조를 받아 얘기 안 했어요. 난 나대로 성경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성경의 한 페이지를 가지고 5년 동안을 싸움했어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이 『천성경』을 우습게 대하는 거예요. 『평화훈경』 이게 뭐예요? 평화의 바이블(Bible; 성경)이에요. 이것이 없으면 못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약성경을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이 복잡한 것을 어떻게 전부 다 공부하겠나? 생명을 걸고 일생 동안, 80여생을 싸워 나온 전통을 남긴 그 역사가 그냥 그대로 넘어온 줄 알아요? 고비 길과 높은 산과 바다…. 얼마나 험한 길이 많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누가 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상대, 하늘도 선생님의 상대로 하겠다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던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무나 못 한다는 거예요. 예수 이상으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가 빌고, 공자, 그 다음에 성인들이 빌 수 있는 그 이름이에요, 참부모라는 말이. 성인들이나 걸리지 일반 통일교인들이, 똥개들이 들어와 가지고 어때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시대에서 보고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아주, ‘아주!’ 하게 되면 좋은 것을 말해요. 아주 기분 좋다고 그러지, 아주 기분 나쁘다고 그래요? 죽어서 공동묘지에 가나 그 후손이나 아주 기분 나쁘다는 것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아주’라는 것은 발전이에요, 위로 올라가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명과 여러분의 생태적인 국가 환경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김봉호가 책임질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김봉호가 책임질 수 있나? 없어요. 식구의 한 사람이지 대장 노릇을 해요? 자기가 뭐 간증했다는 것…. 연설문 하는 것이 간증이에요? 누가 그것을 알아요? 자기 혼자 아는 것으로 결정이 될 것 같아요? 선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포예요. 이것을 다 만들고 수천 번 읽었어요. 벌써 3년 동안에 수천 번 읽었지. 오늘도 Ⅸ Ⅹ, 그 다음에는 Ⅺ을 읽다가 나왔어요.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해방된 시대에 들어와서 에덴으로 말하면 완성단계 16세에서 7년 기간으로 마무리할 때예요. 7, 8, 9, 10, 11, 12, 13년으로 7년 남았어요.
그래서 팔팔팔, 8을 기준으로 잡는 거예요. 아담 7년, 예수 7년, 재림주는 70년이에요. 이제 (광복) 63년이 되지? 70년 되려면, 몇 년이 남았나? 7년이지?「예.」13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14년까지 물고 들어가는 거예요.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갖다 들이 맞춰야 돼요.
한국 책임자가 책임 못 해 가지고 가만 놓아둬서 부도 났으면 감옥에 갈 것을 어떻게 했어요? 책임 못 지면 감옥에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공금을 세워놓고 계획한 것이 있는데 계획한 대로 못 하게 되면 법적 처단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 혼자 이 세계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얼마나 고심한 줄 알아요? 주동문이 왔나? 주동문이 잘 알지. 워싱턴타임스에 많이 할 때는 1년에 1억 7천만 달러까지 지불했어요. 1년에 보통 1억 달러예요. 지금 몇 십년이에요? 워싱턴타임스가 몇 년 되었나? 「25년 됐습니다.」
그거 가졌으면 한국의 은행가가 되고 부자가 되어서 앉아 가지고 대통령이고 왕을 해먹을 수 있는데, 그런 돈을 다 흘려 보냈어요. 세계를 이렇게 만들려고 돈을 내가 수백억 벌었어요. 나 지금도 한푼 없더라도 먹고 살 수 있고, 우리 식구가 몇 백 명이 되더라도 먹일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똥 붙은 재산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안 들어가고 선생님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이런 간나들은 전부 다 처단해야 된다구요. 서울대학이고, 고려대학이고, 연세대학이고 간 사람들! 가지도 말고 선문대학교와 대학원까지 다 만들었으니 어느 대학 갔던 사람들은 전부 다 전학하라고 했는데, 안 한 간나들은 어떻게 돼요? 날짜가 다 박혀 있어요. 선생님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그때서부터 실효해요. 안 한 사람은 이제부터 아벨유엔의 시대가 되면,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36가정까지 결혼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가정까지 파탄되어 가지고 망쳐버렸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자기가 외적인 결혼을 했으니 시일이 되면 될수록 점점점 어때요? 갈래야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데리고 천국에 갈 수 있겠어요? 내가 허락지 않았어요.
그런다면 우리 아들딸을 나보다 더 호사받게 하기 위해서 돈을 헌금하게 되면 아들딸 먹으라고 은행에 예치했을 거라구요. 쌀도 한 톨 안 사줬어요. 하나님의 아들을 사탄이 대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아들딸을 그렇게 대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마귀의 자식들을 구해주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그 길을 가겠다고 하고 세상에 내버려둬 가지고 비참하다고 찾아가서 도와주려고 안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김봉호는 여편네가 수술을 해서 못 왔다고? 잘 하누만! 문 총재에게 그런 말이 안 통해요. 알아보라구요. 역사가 그런가, 거짓말인가? 죽을 사지에서 내가 앞장섰지…. 감옥 간 것도 내가 앞장서서 찾아간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절대시해야 돼요. 절대복종이 문제예요. 절대복 복 복…. ‘복’ 자가 미쳐 가지고 ‘퍽퍽퍽…’ 새소리가 나야 돼요. 그렇게까지 ‘복, 복’ 하더라도 연결시킬 수 없는 한의 구렁텅이가 많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누가 메워요?
선생님이 자랑하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모르게 되면 천사를 시키든가 무엇을 해서 알아요.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암호로 가르쳐주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 암호를 풀어 가지고 나오는데, 자기들은 선생님이 암호를 풀면 어때요? 국가의 기밀이 있어 가지고 10년, 20년, 50년까지 비밀을 지키고….
그 비밀 고개를 넘게 되면…. 비밀 고개에 소모시킬 수 있는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그걸 알지 못해요. 자기 재산을 팔고 일족까지 팔아 가지고 해도 안 되니까 일족을 멸망시키더라도 하늘의 기밀을 발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때가 다 되니 발표하는 거예요.
대단한 분이지, 사실을 말하면. 어릴 적부터 천하의 명물이에요. 어디 가는데 비가 올 때 도망가면서 ‘저 사람들 가운데 가다가 하나 강에 떠내려가겠구만! 내가 나이 많았으면 따라가면서 이럴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믿는 사람이라든가 할아버지라든가 해놓으면, 삼촌들이 있어서 삼촌들에게 이러면…. 죽자 해 가지고 그것을 살려주면 그렇게 돼요. 알고 도와주지 못하는 내가 되겠기 때문에 우리 떼거리가 도와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대 만에는 하늘이 지시할 수 있어요. 3대권이에요. 그래서 내가 신준이를 귀하게 보는 거예요. 걔도 보통이 아니에요. 어쩌면 그렇게 할아버지 닮았는지 몰라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지 않았어요. 생긴 생김이 발로부터 모든 전부가 그래요. 얼마나 지혜롭고 눈치가 빠른지 몰라요. 여기서 여러분이 함부로 하다가는….
형진이도 통일교회 사람들을 대할 때 저 사람을 만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저 사람도 통하는 사람이에요. 하버드대학 박사학위 있는 사람이 쟤를 키웠는데, 학교 갔다 오게 되면 문 닫고 못 들어오게 해요. 뭘 잘못했거든. 잘못하게 되면 문 안 열어 준다구요. 그 아들딸에게도 그 사람을 대하지 말라고 해요. 나보다 먼저 알 때가 많더라구요.
그만하면 알 거예요. 김봉호, 알겠어? 아들딸 있나? 「예.」 몇이야? 「2남2녀입니다.」 뭘 하나? 「여식들은 출가했습니다.」 김 씨를 대신해서 그들을 통일교회에 제일 봉사할 수 있는 종 만들면 김 씨가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유엔을 통해 가지고 자리를 잡으면 말이에요.
그래, 불쌍한 것…. 김 씨가 고생을 많이 했지. 역사를 볼 때 환란이 벌어지면, 야만인들이 이겼으면 여자하고 아기를 잡아간다는 거예요. 그 나라에 인재가 없게 되면 인재 될 아기를 잡아가고, 여자가 없으면 여자를 잡아간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내려왔어요.
그래, 여자가 얼마나 불쌍한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과 남편하고 갈라져 가지고 비참하게 사는 거예요. 그것이 몇 천년, 몇 십만년, 몇 백만년이라는 거예요. 잃어버린 본남편을 찾기 위해서 상처…. 등골에 좋아할 수 있는 무늬가 있지? 원한의 무늬를 그려 가지고, 후대 후손 앞에 그 재료를 남겨 가지고 교육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교육했다가는 더 당하는 거예요. 그렇게 비참한 거예요. 비참하니 2세로 낳은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래요. 40년간 얼마나 고생을 당했어요?
그것을 아는 문 총재가 편하게 살겠어요? 거지 왕, 빈민가를 지키는 왕이 되고 다 그랬어요. 노동판에 깃발을 꽂고 나를 찾아오라고 한 거예요. 내가 일등 노동자예요. 농사짓는데 내가 모르는 게 어디 있나?
동네방네,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젊은 놈이 질 수 없으니…. 누이동생들 앞에 본이 되기 위해서 내가 전부 다 지도했어요. 김 매는 것도 제일 힘든 것이 콩밭하고 목화밭이고, 조밭은 더더구나 그래요. 훤하지! 같이 출발하게 되면, 자기들이 절반 갈 때 나는 고랑이 끝나요. 전문가가 됐다는 거예요.
벌써 한 손으로 둘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손을 가지고 한꺼번에 둘을 뽑았어요. 그러니 당할 수 있겠어요? 모내기를 하게 되면, 열두 모를 심는데 여덟까지는 내가 꽂아야 돼요. 못 하게 되면 일곱 개고, 여덟, 아홉까지 했어요. 무엇을 하더라도 누구 신세를 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바다에 가서 낚시를 하더라도 말이에요…. 어저께 기를 봤지? 어디 갔나?「예, 임도순 회장입니다.」한번 해봐요. 기가 있기 때문에 고기도 안다는 거예요. 열 명을 태워도, 열 다섯 명을 태워도 절반 이상은 내가 잡아요. 어떻게 그렇게 고기들이 와서 무나? 기가 있다는 거지. 알겠어요?
한국말에 ‘기가 막혀 살겠다.’예요? 말이 어드래요? 「‘죽겠다.’입니다.」 ‘죽겠다, 기막히다….’ 기가 막히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당할 수 있는 기를 가진 사람이 없어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말이에요.
그게 무슨 조화예요? 조화는 무슨 조화예요? 천운의 조화지. 구형이 되어서 이 일을 통해서 오르고 내린다구요. 이게 비교도 안 돼요. 몇 백 배 해도 못 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면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아요. 욕심을 가지고 기도할 수 없어요.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면 이뤄지지만, 자기 욕심을 가지고 하면 절대 어떻게 돼요? 그런 기도를 안 해요.
그러니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그게 수수께끼지, 어머니는. 기도 안 하고도 할 것을 다 하고, 무슨 의식 같은 것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왜? 몸뚱이가 안다는 거예요.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알겠어요? 죽을 수밖에 없는 몸뚱이 가지고 벌써 알아요. 척 벌써 알아요, 대하면. 손까지 이렇게 바로 되어야 되는데, 가만히 있으면 손이 이렇게 틀어져요. 손이 이렇게 틀어지고, 시선이 이렇게 틀어져요. 그런 뭐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가려 나왔어요. 이게 다 비밀이에요,
흥남감옥에 있을 때 내가 공습이 틀림없이 올 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어디에 있든 너희들은….” 그래요. 감옥에 있어도 선생님을 믿는 사람이 많았어요. ‘출역!’ 해서 나오게 되면 감방에 가려진 통일교회 선생님을 아는 사람들은 첫째로 나와서 첫 줄에 앉지 않아요. 문 가까운 데를 중심삼고 이쪽에서 저쪽까지 도망갈 수 있는 길을 지키는 거예요. 지키는데 그 자리를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출역하기 전, 일을 나가기 전에 선생님에게 인사해야 돼요. 영계에서 시키는 거예요.
그래, 복잡하게 나올 무렵 왁삭박삭 할 때 한 5분 동안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에 와서 인사하고 가야 돼요. 그렇게 통일교회를 믿으니 내가 나올 때 네 사람을 데리고 나왔어요. 나와 봤자 나도 혼자 몸인데, 어려운 길을 가야 하는데 데리고 나왔어요. 그거 다 훌륭한 사람들이에요. 북한에서도 과장을 해먹던, 국장을 해먹던, 장관을 해먹던 녀석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라나섰다는 거예요. 따라나섰는데 제일 위험한….
평안도 노래에 나오는데, 어디 갔나? 어, 노래나 한번 하자! 네가 잘 하는 것…. 거기가 제일 경계선이에요. 평안도 경계선으로 나올 때, 거기가 험한 길이라구요. 그 길로 나오는데, 인민군이 도망갈 때 나는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험한 길로 나온 거예요. 그래야 빨리 평양에 가지요.
‘산수갑산!’ 한번 해봐요. 이 훈독회보다도 그 산수갑산의 얘기를 하면, 선생님이 나오던…. 얘기를 못 한 비밀이 많아요. 나오는 데 있어서 한 소대의 소대장이 소대를 중심삼고 한 20명 다 후루룩 쏴버린 거예요. 통일교회를 알려주어서 통일교회 수많은 사람들이 차 가지고 오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홀로예요. 어려운 길을 딴 사람은 못 가는 거예요. 홀로!
도망가는 군대를 중심삼고 반대로 나오는 데는 죽고 사는 것이 어때요? 말 한마디면, 그 자리에서 즉결처분하는 거예요. 지나고 난 뒤에 길가에 피가 마르지 않고…. 다 흘리지 않고 죽지 않고 이래 가지고 피를 흘리는 북한 인민군들, 어린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면서도 반대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돌아서 가지고 전부 다 처단해야 될 텐데 때가 아니에요. 때가 아니어서 지금까지 기다렸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오늘도 얘기했지만, 경제적으로 누구 얼마 얼마 댔다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도 말이에요. 틀림없이 얼마 지불했고, 얼마 모자라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장부를 보고 알아보지만, 나는 장부가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책임을 할 수 있게끔 기억해 놓는 거예요. 방대한 이런 모든 사실도 지금 공부해도 잊어버릴 건데, 얼마나 심각하기 때문에 잊어버리질 않는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평해 가지고…. 평하는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잇속 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손대오!「예.」빨리 해결하라구! 「예.」 뭐인가, 희 뭐? 박금숙이 하는 것…. 돈 우리가 지불한 것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철공장이 있잖아? 무슨 토? 「희토입니다.」 희토! 그것이 군사적인 기준에서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중국보다 내가 점령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내가 속였으면, 중국 자체가 계약을 했어요. 그러면 그것을 법적으로 해결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지!
그러니까 문 총재가 바보인 줄 알아요. 판다(PANDA)도 다 날아간다고 했지만 다시 찾아요. 한푼도 손해 안 나요. 일본 사람들이 자기들이 헌금해서 중국에서 자동차공장을 한다고 자랑하지만, 그렇게 고개를 넘기가 어때요? 중국 나라가 어드런 나라라고? 자기 있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다 하지만 세계 앞에, 유엔 앞에 공약하게 되면 공약은 법적인 보장이에요. 공약은 어길 수 없다구요.
그래, 미국 정부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나한테 다 굴복한 패들이에요. 알아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이번에 120개국 세계순회를 할 때…. 문 총재가 나라가 있어요? 얼마나 기성교회에서 깃발을 들고 반대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 다 미리부터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준비해서 오케이 하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하는 것도 흘러갈 놀음을 안 해요. 김봉호가 비판해 가지고 흘러갈 수 있는 놀음이 아니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배후에 케이 지 비(KGB)의 이중적, 시 아이 에이(CIA)의 몇 중적, 그 다음에 왕권을 잃어버려 가지고 민주세계에서 망했던 모든 왕권들이 통일교회에 끄나풀을 두고 있어요. 빨리 빨리 하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옴진리교가 일본 민족에게 독약을 먹여 죽이려고 한 거예요. 공산당 이상의 패가 악당의 종교단체를 만들었던 것인데, 통일교회가 그 이상 나쁜 일을 한다고 한 거예요. 전부 다 나쁜 일을 한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는 세계적으로 어느 누구도 다 무서워하는 종교라고 해서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손대려고 하다가 “아이쿠, 손댈 시대는 지나갔구만!” 한 거예요.
어느 어느 왕권에 물어보니까 “아하, 통일교회는 우리가 앞날에 갈 수 있는 이상적인 나라의 주인입니다. 우리 왕국의 최고 책임자는 이미 거기에 인연을 맺어 가지고 소련이 돕고 있고, 시 아이 에이(CIA)가 돕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고 있어요. 한국의 미치광이들, 똥개 같은 것들은 몰라 가지고 어때요? 거기에 대표자가….
김봉호! 「예.」 기분 나쁘지? 「안 그렇습니다.」 기분 나빠하라구, 이 자식아! 내가 용서 안 해서 뺨을 치고 발길로 가슴을 차 가지고 굴려 버릴 수 있는데, 그것을 참고 넘어가면 김 씨들이 살아날 수도 있지. 탕감법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기 네 이름이 뭐이던가? 「황선조입니다.」 황선조가 무슨 ‘황’ 자야? ‘누를 황(黃)’ 자야, ‘낮 황’ 자야, ‘저녁 황’ 자야? 마갈(늦가을)을 말하잖아? 황마적, 중국에는 황마적이 있다는 거예요. 중국에 진짜 충성하겠다는 사람, 국민이 마적단을 해요. 살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백백교(白白敎)도 그러다가 죽었어요. 안팎이 희어야 된다는 것으로 통일교회 이름과 마찬가지라구요.
이철기, 왔나? 「안 왔습니다.」 외부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집 한 칸이라도 도와줄 수 있고, 방 한 칸이라도 도와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는지 모르지요? 돈이 많아서 그러는 것 아닙니다. 형제지애를 중심하고 어려우면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죽을 때 죽을 수 있는 자리면, 그 사람들이 선생님이 죽겠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부모 자식의 자리에서 자식이 먼저 희생해야지, 부모가 희생할 수 있나?
이렇게 어려운데 수천 명이 모이게 되면 이 궁전을 한 달에 하나씩 지을 수 있는데, 몇 년 걸려 가지고 짓는다는 거예요. 이제 성이 뭐라고? 무슨 선조? 「황선조입니다.」 황선조는 마갈 아니야! 추풍낙엽이 돼 있어. 형제도 3형제가 잘산다면 팔아 가지고 여수에 통일교회 하나 짓지! 교회를 지었나? 「아직 못 지었습니다.」 응? 「짓게 하겠습니다.」
교회를 짓는다면 기뻐서 짓고, 그들이 좋아하면 나라를 위해서는 자기 재산과 몸뚱이를 외국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자면 여자로서 노동하는 거예요. 독일에 여자들을 파견했던 것처럼 파견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것을 하자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의 후계자로 당당할 수 있는데, 이순신 장군의 후계자가 뭐예요? 내가 가 가지고 350만 평의 땅을 사는데 천대하고 전부 다 망하라고 기도했지, 돕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우리 배를 갖다 띄워서 남해 바다에서 일할 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 나빠하는 것 같아?「좋아합니다.」좋아하는 것은 제일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문 총재가 잘산다니 돈 많으니까 도와 줄 줄 알지. 제일 잘사는 것은 기독교 종교권이고 정치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들이 못 타는 배를 타고 다니고, 자기들이 못 타는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비행기만 하더라도 그래요. 비행기 한 대가 얼마인지 알아요? 2천3백만 달러예요. 타는 것이 그래요. 보통 비행기와 같지 않아요. 이것은 가다가 바다 위에 내려도 가라앉지를 않아요.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제일 넘버원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 나라는 거예요. 그런 줄 모르지요?
보통 헬리콥터, 군대에서 쓰는 비행기인 줄 알고 통일교회 패들이 어때요? 그 비행기에 한 사람 타게 된다면 1등 비행기 표 값 3배를 내가 물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몇몇 사람을 태웠다고 하면, 거기에 대한 세금을 내가 내야 되거든. 세금 자체가 자기가 1등 비행기 타는 것보다 더 비싼데, 몇 십 배 비싼 값을 내가 무는 거예요.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누구나 비행기에 벌렁벌렁 기어 올라와 가지고 우리 선생님의 비행기니 타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세금은 생각 안 하고.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철부지라는 거예요.
무슨 대회를 하게 되면 세계 유명한 장관급 이상, 대통령급 이상이 다 모여 대회를 하는데 우리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가 대회를 하니까 내 대회니 장관이고 뭐고 아랑곳 할 것이 있나? 내가 먼저 먹어야 한다고 해 가지고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판 붙은 이름이 뭔지도 모르고 거기에 앉는 거예요. 식당에 가 가지고 아무개 손님 자리에 준비할 밥을 내라고 해 가지고 밥을 갖다 먹는 사람들이에요.
그거 얼마나 창피한 거예요? 창피한 것이 소문날까 봐 나만 알고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그것을 하나의 전통으로 알고 있어요. 많이 가외로 지불하는데 배고프다고 기어 다니는 거지 패들을 먹이지 말라구요, 이제부터. 알겠어요? 「예.」
취직하게 되면 자기 5배에서 7배 이상 이익을 내야 그 직장에서, 세상에서 살아남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이건 내가 7배 이상 해서 전부 다 내 신세를 지고 있는 패라는 거예요. 60년간 선생님이 벌어 먹인 거예요. 헌금도 안 해요. 헌금할 줄도 몰라요. 또 헌금을 나한테 하더라도 내가 헌금을 안 받아요. 그 교회면 교회예요. 요즘에는 어머님을 통해서 어머니한테 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통해서, 교회 책임자를 통해서…. 그렇게 나왔다구요.
내가 내일이면 코디악에 가는데, 거기에 경제적인 무엇이 있고 하게 되면 일본의 유지들 3백 명씩 부른 거예요. 어려운 고비를 담당하려고 얼마 얼마씩 분담시켜서 내게 하는데, 교육을 몇 번 했다구요. 거기에 한 아주머니가 그때 돈으로 7억 엔을 선생님에게 헌금하겠다고 했어요. 남들은 다 했는데, 자기는 지금까지 안 하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직접 주기 위해서 이 돈을 마련했다는 거예요. 수표를 가져왔으니 받으라고 했는데, 아니에요. 내가 받을 돈이 아니라는 거예요.
네 교회의 교회 책임자가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고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받아야 되는 거예요. 계통이 있으면, 조직이 있으면 조직을 선생님이 살려야지요. 이놈의 교회 책임자들은 헌금이 생기면 보고도 안 하고 써버리는 녀석이 많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한 10여년 지났지만 알아보지도 않아요. 틀림없이 교회에 바쳤으니 말이에요.
그런데 그 돈이 어디 갔어요? 다 도적질해 먹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게 된다면 도망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도망갈 일본 사람을 갖다 띄워서 조건이 없었지만, 환고향 조치를 했더니 3분의 2가 도망갔어요. *일본 아줌마,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온 시집온 아줌마, 손 들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거 떼거리가 아마 절반 이상 돼요. 앞으로 결혼할 때 똑똑한 통일교회 이름 붙은 아들딸은 일본 여자들이 낳은 아들딸하고 결혼시킬 거예요. 싫다는 녀석들은 뒤로 물러가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제일 가난뱅이들하고 결혼시킨 거예요. 사돈이 제일 못사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설용수! 「예.」 죽겠다 죽겠다 하더니 아줌마를 데려다 산다는 말…. 이제는 새신랑이 되어서 번쩍해졌다고 그러더만! 영계에 간 아줌마는 어떻게 하겠나? 자기가 처리 못 해서 싸움이 벌어지면 어떻게 해?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으면 안 돼. 「안 낳습니다.」 못 낳지.
이번에도 불쌍하기 때문에 거지 패들을, 아휴! 그냥 두어두면 동네 누구도 바라보지 않는 거예요. 살려 놓아야 자기들이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저 녀석은 이렇게 돼 가지고 원리에 없는 사정을 해 가지고 피난민 되어서 피난 가는데 떨어져 가지고 굶는 패들이 밥 먹여 달라고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 편 될 사람이 없어요. 싸우는 날에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여편네들 바람피우고, 남편들 바람피워서 가정 파탄한 거기에서 근본 원리원칙의…. 하늘 천리에 맞을 수 있는 가정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라고 하니 얼마나 힘들어요? 왜?「세워 놓았잖아요? (어머님)」가만 있으라구. 나 알고 있어. (웃음) ‘무슨 노래를 시키려고 그랬노?’ 하는데…. 잘 정신 차리고 들으라는 얘기예요.
그래, 선생님에게 사정하지 말라구요. 나 무정한 사람이에요. 하늘이 훈련시켜요. 산에 노루 잡고 사슴 잡으러 갔는데 제일 큰…. 한국 사슴들은 꼬리가 하얀데, 미국 사슴들은 꼬리가 까매요. 사향노루 한 쌍이 있는데, 그것을 잡으라는 거예요. 기록할 수 있게끔 5연발총인데, 두 마리를 한꺼번에 쏘라는 거예요. 얼마나 산에서 잘 뛰는지 몰라요. 그러니 함부로 할 수 없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사냥총도 잘 쏜다구요. 박보희 같은 사람은 논산훈련소에서 엠 원(M1)총, 카빈총 교육을 20년 한 거예요. 맨 처음에 총을 내가 사 가지고 박보희 한테 총이 있으니 제주도에 가자고 한 거예요. 수렵총이지. 엽총을 사 가지고 가자 이거예요. 1960년대니 내가 군대에 손을 대야 돼요.
내가 박정희 대통령이 불쌍하니 독일에 가서 어떻게 했어요? 그때 8백 대인가 탱크를 쓰레기로 폐차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아서 독일에 가서 공장을 중심삼고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자동포 만들 것을 계약해 가지고 나한테 넘겨 달라고 했는데, 국방부에서 안 넘겨줬어요. 누가? 현대하고 그 다음엔 또 누군가, 도망 다니던 주인?「대우입니다.」대우! 대우가 말이에요. 자기들이 계약해 가지고 제작하려고 하는데 큰일 나겠으니 통일교회를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사포를 만들었어요. 전쟁이 벌어지게 되면 탱크가 오는 것을 시사해서 쏠 수 있는 포, 원거리에서 쏠 수 있는 포까지 만들어 준 거라구요. 그리고 벌컨포, 1분 동안에 6천 발이 나가는 것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살인마라는 욕을 먹었어요. 사람은 하나 죽이지 않았는데 말이에요.
내가 미국 가기 전에 일화공장에서 고사포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미개지역 여기에서 그것이 얼마나 힘든 거예요? 이거 얘기하려면 어때요? 하늘이나 영계도 다 말리는 것을 했지. 그래 가지고 벌컨포가 성능이 좋다고 소문나니까 문 총재가 야미(やみ; 암거래)할 것이다 이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잘살면서도 그러는데, 가난하니 야미를 할 줄 안 거예요. 그러니까 야미를 안 하지.
박정희 대통령을 통해서 미군 사령관 앞에 이것을 시사(試射)시킨 거예요. 시범을 해봤어요. 미국 벌컨포가 내 손으로 만든 벌컨포를 당하지 못해요. 내가 총에 대해서 잘 알거든.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우리가 산탄총을 만들어 가지고 어려울 때 살아남았는데, 압축공기를 만들어 가지고 50미터 앞에 드럼통을 쏘게 되면 뚫고 나가요. 그거 사람이 맞으면 즉사하지. 그거 가지고 노루도 잡고 다 이럴 수 있어요. 사슴도 잡을 수 있는 총인데, 사람 같은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산탄총을 만들어 가지고 달리면서 쏘게 된다면 잡기 좋지. 맞으면, 산탄 알이 다섯 알만 들어가도 대번에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또 안 되겠더라구요. 산탄총의 엠 에스 케이(MSK)는 문성균이라는 뜻이에요. 그 총을 만들어 가지고 정비 조정한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쐈는데 산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알이라도 똑바로 가서 맞아야 할 텐데 열 알을 해도 다 퍼져나가서 안 맞고, 스무 알 해서 그렇게 퍼져나가도 안 들어가요. 기술이 그렇게 미달했다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다가 너무 많이 참새들이 전멸되니까 그것이 2년 8개월, 3년 이내에 끝날 것을 안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이 거지패들 아니에요? 총을 팔라고 하면서 나중에는 80퍼센트를 나눠주고 돈을 안 받았어요. 너희들이 받아 써라 이거예요.
그때 총 만들 때 공장에서 30정 만들었는데, 그러던 사람들 가지고 하루에 8백 정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몇 천 정, 몇 만 정을 가외로 만들어서 쌓아두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월부로 주라고 해서 뿌려놓은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월급도 못 받고 굶어죽을 패들을 그것 때문에 살렸지.
그러니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가 거기에 가서 망할 것이 틀림없는데, 그거 어떻게 살리느냐 이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창원 지역을 나라가 망쳐 놓았지. 경상도 주권이 망쳐 놓았어요.
왜 그러냐? 이북에서 피난민 1천만이 내려왔어요. 이건 기독교인들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기독교 사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1천만이 내려와 가지고 평양에서는 반대하고 자기들이 그랬지만, 반대할 것이 없는 것을 아는 거예요.
같은 피난민 되었으니 내가 영락교회에만 나갔더라면 오늘날 이렇게 안 됐다는 거예요. 그들을 전부 다 교육해서 말씀으로 소화했을 거라구요. 영락교회 목사를 중심삼고 한 거예요. 나는 이름이 안 났으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영락교회예요. 거기에 한경직이에요. 뜻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했던 사람들은 천상세계에서 한으로 걸리는 거예요.
그 증거가 되는 것이 박형용 박사예요. 우리 청파동 교회 앞에 있어 가지고 문전에서 반대하고, 똑똑한 사람이 오게 된다면 지켰다가 자기 집에 데려가서 설득한 거예요. 그런 녀석이 영계에 가 보니까 드러난 거예요. 그 사람들의 영계의 실상이 다 나와 있어요. 박마리아, 김활란이 얼마나 비참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이에요? 세계 역사에 공헌한 사람들이 다 나와 있는데 말이에요. 수천 수백만이 영계에 가서 증거하는 것을 몰랐다가는 전도를 못 해요.
지금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을 소개하는 거예요. 열두 제자의 말도 기억 안 하려고 하는 패들에게 뭘 가르치겠어요? 선생님을 믿고 저나라에 가야 선생님이 저나라에 가서 다 보호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오게 된다면, 자기들이 대회에 참석했던 삐라라든가 그런 것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자기를 변명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안 했던 사람은 50년 됐다고…. 통일교회 들어온 역사가 50년 됐다고 하면, 그건 사기꾼이에요.
여자들은 선생님을 잘 알라구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해와와 뭐냐 하면 오빠 동생 아니에요? 그 오빠가 남편 되는 줄 몰랐어요. 남편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오빠가 미래의 남편이 되고, 지금 남편이 미래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되고,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가정에 다 들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오빠가 전쟁에 나가서 아버지 대신 사지에 나갔는데 모른다고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여자 때문에 오빠가 나온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아담이 남자 노릇을 못 했다구요. 해와를 세워서 천사장을 부려먹어야 되는데 부려먹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금의 역사가 끝나 가지고 유엔의 종교권에 있어서 재림주가 와서 해방하기 전에는 때가 안 와요.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어때요? 선생님이 왕 중의 왕이고 자기들이 여왕 중의 여왕이 되어야 하고,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인데 할머니 중의 할머니가 되어야 하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인데 어머니가 되어야 되고, 남편 중의 남편인데 아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도 나라를 가진 아버지의 권한을 지킨 가정 대표적인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그렇게 선생님을 믿어요? 얼마만큼 믿어요? 자기 아들이, 친척이 문제가 아니에요. 왕이에요, 왕! 자기들을 여왕 자리에 내세우려고 이 땅 위에 와서 도를 닦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왕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아내의 자리, 장녀의 자리예요. 쌍둥이가 여자만 나올 수 없고, 남자만 나올 수 없으니 장녀까지 봐야 된다구요. 쌍둥이가 나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죽을 수 없잖아요?
그것을 대표적으로 살려 줘야 할 분이 누구냐 하면, 재림주이고 메시아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짓부모가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여러분에게 이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요전에 1천2백 명 했는데, 이제는 3천6백 명을 부르는 거예요. 여기 여자 몸뚱이를 쓴 사람은 내가 다 인정해야 돼요.
나라에서 책임지는 거예요. 반장에서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반장을 하게 되면 하늘나라에서 전부 도와줘요. 먹고 사는 것을 도와줘요. 지상은 그렇게 안 돼 있거든. 요즘에는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반장까지, 그 다음에는 면장까지 월급을 주는 거예요. 면장이야 월급 주지만, 이장과 통장까지 월급을 준다는 말이 있더만! 반장은 어드런가? 그거 알아요?「반장도 활동비가 조금 나올 겁니다.」
글쎄, 조금 나오는데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도 국가 공무원이에요. 나라와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해요. 공산당이 하는 말도 맞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부려먹는 것이 아니에요. 유엔만 결정되면, 그 돈들을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한푼도 안 남기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지 떼거리같이 된 거예요. 통일교인이 다 우습게 살고 있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여자 중에 있어서 여왕 될 수 있는 기준을 도적이 빼앗아 갔어요. 할머니, 어머니, 아내, 장녀의 자리를 사탄에게 빼앗겼다는 거예요. 지금 마지막에 와 가지고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가 뭐예요? 여러분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니까 모범을 세우고 여왕으로 갈 수 있는 길, 할머니로 갈 수 있는 길, 어머니로 갈 수 있는 길, 아내로 갈 수 있는 길, 두 쌍둥이 자매가 될 수 있는 길을 보여 줘야 돼요.
그것이 환태평양 개벽시대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며느리, 손녀딸을 대해서 조상과 같이 섬겨야 돼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동원 안 되게 되면 여러분 아들딸이 출세 못 해요, 앞으로. 서울대학 나오고 그랬던 사람들이 명령하는데 불참하면 역사의 새 출발을 한 공신들 앞에 동참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후손들이 공신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세운 나라의 충신이 될 수 없어요. 엄청난 문제예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그렇게 실행해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세계에 없는 대학으로 만들었어요. 지금 몇 년만 그렇지, 두고 보라구요. 유엔만 가입하는 날에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한국 사람으로 신청 받는 몇 십 배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계획을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김봉호, 무슨 말인지 알아? 「예.」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억울함을 참는 거예요. 내가 욕심보다도 계획이 많지. 말을 하려면 10년을 말해도 끝이 안 나요. 지금까지 몰랐던 것이 많잖아요? 선생님이 새 천지가 되면 새로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더불어 완성단계 못 넘어간 7년노정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7년 탕감하는 것이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인데 7년의 3배예요. 21년 기간에는 우리가 세계, 하늘땅을 완전히 장악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의 모든 만물, 탄식하던 존재가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프로그램으로 돼 있다구요. 모르니까 그렇지. 욕심 많은 김봉호라면 불이 붙어 가지고 뛰려는지 모르겠구만. 뛰고프면 뛰어요, 본때 있게!
나 미국에 가 가지고 2억 8천만 국민이 전부 다 반대했지만 완전히 굴복시켰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믿지 않기 때문에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었어요. 브리지포트대학을 만들었어요. 미국 종합대학으로 흘러갈 브리지포트대학을 옛날 정상적 기준으로 만든 거예요. 동대 출신, 서울대 출신이 시험치고 들어갈 수 있는 그 기준의 대학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그 이상으로 복귀예요. 신학까지 말이에요.
내가 싸움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든 거예요. 평화경찰과 평화군대도 그래요. 그건 보안조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들이, 종교들이 본고향 찾아온 주인 양반을 박대했는데, 이 일을 대신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들으면 자기 있는 재산을 가지고 살겠다고 할 수 있어요? 재산 문서니 집문서를 가지고 얼마 재산이라고 해서 나라의 보증을 받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도적놈의 새끼들, 장물구매라는 것을 알아요? 도적놈의 물건을 팔고 사고 싸워 가지고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그것 다 도적놈이에요.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나중에는 온 주인의 아들까지 잡아 죽인다는 거예요(누가복음 20:13~15). 선생님이 딱 그렇게 살았어요. 박 장로한테 가서 김봉호도 재산 많이 탕진했지? 야, 봉호야! 「예.」 했나, 안 했나? 물어보는데 왜 답변을 안 해? 신앙촌에서 그렇게 했던 거예요.
여기 지금 현재 천도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재림주가 올 수 있는 예비단체들이에요. 초민족적으로 하늘이 준비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거기서 쫓겨나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기독교에서 진짜 쫓겨나서 들어와 가지고 반대를 받더라도 간판을 들고 당당히 싸워 나간 사람은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도와주려고 해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한국의 누구보다도, 잘살던 정치가보다도, 어떤 무슨 목사보다도 잘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그렇게 될 거예요.
윤정로!「예.」대통령후보라면 한번 해볼래? 아, 물어보잖아! 안 해 보겠나, 해보겠나? 아무것도 없다구, 지금. 손바닥이야. 그렇지만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기색을 몰라?「무서워합니다.」응?「제일 무서워합니다. 깃발 들고 나올까 봐 제일 무서워합니다.」
깃발 들고 나오는 것, 그러니까 그런 시대가 됐는데 자기가 대통령 한번 해보고 싶은 욕심 없냐고 물어보잖아? 솔직히 “하라면 하지요.” 해야지! (웃음) 어떤 거야?「하라면 하지만 책임을 져야 되니까요. (윤정로)」하겠다면 책임져야 된다는 것…. 책임을 안 지고 하겠다고 해? 책임진 후에 하라면 하겠다는 얘기가 맞지, 하라는 말 듣고 책임 지겠다는 말을 누가 하라는 거야? 그런 결심이 다 돼 있어야 돼.
황선조는 어때? 황 노랭이! 중국의 마적단 중에 황마적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웃음) 우리 중신들이 중국 사신으로 갈 때 돈 털던 것이 황마족이라구요, 이야, 또 황마적이라는 말을 내가 설명하누만!
독립군들이 우리 집에 많이 다녔어요. 내가 (철을) 알 때까지도 말이에요. 이 사람들은 문 밖에 나가게 되면 처마 끝을 붙잡아 가지고 지붕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길부터 저 길까지 백 리, 몇 백 리라도 도망간다고 그랬어요.
우리 집이 5도의 모금본부였어요. 목사인 우리 종조부가 똑똑한 목사지. 동양의 예언서를 다 답습해 가지고 해득해서 가르쳐주는 사람이고, 이러다 보니 중국도 문제라는 거예요. 중국을 따라가서 중국의 비밀을 다 알고 예언까지 다 아는데, 그런 것 가지고는 한국에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목사가 되었어요.
만세 부르다가 정주의 교회가 어떻게 됐어요? 3백 명 이상 모이던 교회가 우리 할아버지가 지도하는 교회인데, 할아버지가 어디 갔느냐? 그 때 목사였으니까…. 기독교가 발전이 안 돼 있었어요. 한 군이면 10개 면에 7개 면, 3분의 2 이상은 교회를 개척해야 됐어요. 이래서 개척한 거예요.
오산고보를 만든 것도 그래요. 이승훈이라는 사람은 우리 할아버지가 지도하던 교회의 장로예요. 촌사람이고 소학교밖에 못 나왔어요.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이름을 내게 한 거예요. 그런 전통적 역사가 있을 텐데 역사 가운데 문 씨 할아버지를, 통일교회를 반대해서 다 빼버렸어요.
기가 막히니까 이승훈 씨는 자기가 죽더라도 무덤에 묻지 말라고 했어요. 왜? 무덤에 묻으면 없어지니까…. 자기 뼈를 물리학 실험을 시켜서 다루라는 거예요. 전통의 사상을 남기기 위해서 그렇게 교육한 거예요. 그것은 뭐냐? 우리 할아버지가 비참할 것을 안 거예요. 뼈가 묻히지 않는 한 창시자가 그렇게 핍박받고 반대받은 것을 알라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내가 그런 걸 알고 집이 망한다고 해서 묻게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용산의 어느 동에 오산고보가 있지?「예.」우리 할아버지가 창시자예요. 이승훈은 장로였어요. 요전에 신문에 난 것을 볼 때 내가 알았어요. 독립문서 꾸미는 몇몇 사람 가운데서 우리 할아버지가 주도적으로 했다는 거예요. 한학과 중국의 역사에 대해 환하지, 신학과 미국에 대해 환하지, 일본에 대해 환하지….
그러니까 독립만세운동을 할 때 주모자예요. 33인 중에 우리 할아버지가 못 들어간 거예요. 5도 책임자니 그 교회 장로 될 수 있는 이명룡 씨가 와서 33인에 들어갔어요. 그 후진 패들이 조선일보예요. 조선일보 방응모 할아버지가 뭘 했는지 빤하게 알지. 매일같이 내가 그 집 앞으로 학교를 다닌 거예요. 학교 다닐 때 학교에 그 떨레들이 있었어요. 너무나 잘 아니까 문 총재를 제일 싫다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 사돈 되는 이명룡 씨가 33인에 들어갔어요. 덕흥교회 장로였어요. 책임자가 못 가니 중요한 교인을 어떻게 한 거예요? 앞으로 만세 사건이 벌어지면 연결될 수 있는 영향권 사람들을 중심삼고 33인에 들어갔는데, 우리 할아버지 대신 들어간 것이 이명룡 씨예요. 세 사람인가 들어가 있다구요. 그 사람이 자기가 했다면 문 씨 할아버지 일족을 뭐예요?
할아버지를 통해서 내가 열 여섯 살까지 유학 공부를 하고 예언서니 뭐니 전부 다 들었지만, 열 여섯 살 되니 세상이 달라진 세상이어서 중국 가지고는 안되거든. 내가 다 혁명한 거예요. 할아버지는 절대 뭐예요? 그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인데, 형님을 닮아서 머리들이 좋으니까 공부 잘하게 되면 일본 나라의 주모자가 되기 때문에, 공부해 가지고 밥 벌어먹을 생각을 한다고 해서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 내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자기 장손 아니에요, 형님이 맏아들이니까? 이거 머리도 좋고 다 그러니까 두어두면 틀림없이 자기 이상이 되어서 독립군 총사령관 해먹을 것이 뻔하니까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 놓고 자기가 오산고보 4년제 것, 1학년에서부터 4학년까지 책을 가져온 거예요. 우리가 양봉을 많이 하는데 그 골방의 3분의 2를 책으로 가득 채운 거예요. 벌통에다 책을 넣어서 쌓아놓았던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우리 아버지에 대해서 ―자기 조카가 되지.― 공부 시키려고 한 거예요. 책을 놓고 “네가 여기 있는 책들을 전부 다 암송해 가지고, 다 따루어 가지고 무엇이든 물어보라고 하며 자신 있다고 할 때는 미국에 있는 네가 원하는 제일 대학에 어디든지 보내 줄 테니까 공부하라!” 한 거예요. 머리가 좋으니까 아버지가 대학자도 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 3년도 안 되어 가지고 어때요? 4년 이상 되게 되면 면목이 안 서지. 2년 몇 개월 동안 그것을 다 외워버렸어요. 책을 가만히 보면 아버지도 읽을 때 역사적인 인물들 모양으로 깨끗이 봤기 때문에 어디 손때 묻은 데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방에 쌓여 있는 거예요.
나는 지금 현재 소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해야 할 텐데, 전부 다 있어요. 일본말도 완전히 따루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강(講)을 바쳐서 미국에 가려고 진남포에 가서 8개월을 기다렸는데, 배가 와야지. 그만큼 국가의 경제적 기반이 없었다는 거예요. 외국에 수출 수입하는 것이 없었어요. 수출 수입하는 것이 있으면 6개월이나 1년, 몇 개월 동안에 세계에 무역하는 나라들의 배가 한국에 오는 거예요.
수많은 배들이 들러 갈 텐데, 8개월 동안 아무 배도 안 오니까 기다리다가 몇 년 동안 공부할 돈 다 준비해 가지고 기다렸는데 아버지가 사람이 좋으니까, 또 교회에 관계있는 사람들이 어려우면 돕고 다 이래서 연락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못 가니까 한 사람 두 사람, 떼거리로 모여 와서 공부를 시켰더라구요, 4년 것을 전부 다 했으니. 소학교도 안 나왔으니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8개월 지났는데, 가만 보니까 4년 이상 쓸 돈을 먹이고 다 해 가지고 헤쳐버렸으니 증조할머니가 가서 잡아왔어요.
그때 모였던 사람들이 절박한 국가 사정을 알고 희생적으로 봉사한 할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한국의 인물로서 역사에 기록할 사람들 중에 할아버지가 직접 기른 제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가문이 상해의 독립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적 지원을 한 거예요. 일본 나라의 형사들이 눈을 붉히고 있는데, 부자들이 돈을 낼 수 있어요? 정 어려우니까 자기 형님, 큰 형님이 우리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를 통해서 재산 전부 팔아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그래 놓고는 야간에 도망한 거예요.
옛날 기미(期米)라는 것을 알아요? 주권(주식) 모양으로 돈을 한 섬에 얼마씩이라고 정해 가지고 부자들은 전국에서 몇 만 섬 혹은 몇 백 만 섬을 사는데 그거 한 번 맞게 된다면 부자도 되고, 안 맞으면 망하기도 해요. 그거 도박과 마찬가지지. 그런데 목사님이 그런 것을 했으니 배길 수 있어요? 이런 투전판에 가서 도박하다가 재산 다 팔아먹고, 형님 재산까지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하고 갔으니 우리 삼촌어머니라든가 어머니라든가 떨레들이, 집에 딸린 일족들이 얼마나 그 할아버지를 천대하겠어요? 해방 되고 나서 그 사실들이 다 밝혀졌어요. 할아버지가 이래 가지고 일본 망하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면 남겠어요? 다 그렇게 알았는데, 해방되고 나서 국가에 있어서 애국 공신자로서 상급을 줄 때 드러나지요.
그러한 사실이 신문에 났더라면 대한민국의 애국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집안이 될 것인데, 그런 자료가 없어요. 그런 자료를 남기면 조사해 가지고 체포를 당하고 다 그랬겠지.
우리 같은 사람도 학교를 못 가게 해 가지고 열 여섯 살까지 공자왈 맹자왈 했는데, 세상에,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래서 혁명을 했어요. 할아버지에게 가서 담판한 거예요. 당신이 학교 세운 것이 사실이라고 나는 믿었는데, 진짜 사실이냐 이거예요. 아예, 들이대고 공격을 해버린 거예요. 왜 집안 형님에게 말해서 우리 아버지라든가 공부 못 시키게 방어하느냐, 뭐냐 이거예요. 내가 무섭거든. 할아버지가 안 됐으면, 그 상급기관에 가서 보고해 버려요.
그래 가지고 학교를 어때요? 오산소학교지? 소학교가 자리 잡혀 가지고 이름난 소학교인데, 거기 들어갈 수 있어요? 할아버지 이름을 팔아 가지고 이사회에서도 안 되지. 할 수 없이 그 이사회의 몇 사람을 통해 가지고 내가 유교사상이라든가 벌써 그런 얘기를 환히 알고 자기들 이상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3학년에 입학하게 한 거예요.
3학년에 절반 지나고 들어가서 공부해 가지고 거기서 1등을 하니까 월반할 수 있는 거예요, 5학년으로. 그 다음에는 정주보통학교 입학 후보생이 되어 시험 쳐서 들어가 가지고 일본말을 졸업할 때까지, 일본에 가서 싸우고 일본 사람들을 동지로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했지.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외웠어요. 1학년에서부터 6학년까지 하려면 그때…. 다 알겠구만. 한 학년에『국어독본』이라는 것이 두 권씩 돼 있어요.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완전히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오산고보에서는 일본말을 못 쓰게 하는데 정주보통학교에 들어가니 일본말이 아니면 말도 못 하는데 말이에요, 얼마나 고충 받았겠나! 밤을 새워 가면서 얘기한 거예요. 그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국어독본』을 펼치면 다섯 페이지 아래까지 다 보였어요. 나도 기억력이 나쁘지 않은 모양이지.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라든가 가 가지고 못 따라간다고 했는데, 못 따라가기는 뭘 못 따라가? 또 그 다음에는 졸업할 때는 내가 세상을 다 알아 가지고 졸업하는데 동창들 보면 열 일곱 살, 열 여섯 살 이렇게 되거든. 나보다 두 살, 세 살 다 아래예요. 졸업할 때 환송회를 하는데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이야기하는데, 얘기를 들어 보니까 얘기가 다 성립 안 돼요. 내가 자원해 가지고 들이 까버린 거예요.
첫 번 연설, 연설 한 번 하고 내가 주모자가 됐어요. 우리 할아버지 이름 때문에 말이에요. 이야, 이 문중이 일본 나라를 뒤집기 위한 계획을 하니 저 사람을 조사해라 이거예요. 그래 놓고 경찰서를 중심삼고 일본에 가는 도항증을 내려고 하니까 교장으로부터 전부 다 똘똘 뭉쳐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그러니 찾아가서 경찰서 서장으로부터 교장을 설득시킨 거예요. 왜놈들 판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한다면 자기들보다 잘 하거든. 그렇게 싸우고 다 그랬어요.
그 어려움을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못 하겠다고 나한테는 말도 하지 말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 가는 도항증 때문에 얼마나 뭐예요? 서울 학교에 들어가는 것도 교장선생으로부터 경찰서장이 추천한 거예요. 이 학생은 특별히 해 달라고 해서 말이에요. 그래서 시험 안 치고 들어갔어요.
일본에 가는 것도 그래요. 여기서 졸업할 때 교장선생이 일본 학교에 소개한 거예요. ‘이 학생은 이렇게 들어가더라도 두어두고 봐라. 나라가 기억할 수 있는 희망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가서 나올 때도 취직할 때 이름이 있는 하이라얼(海拉爾)이에요. 백계노인(白系露人)이 있는 몽골의 삼각지대예요. 거기를 왜 가느냐? 끝장난 데 가 가지고 잘못했다가는, 국내에 있다가는 애국자의 집안이니 이래저래 단련받게 돼 있거든. ‘에라, 모르겠다!’ 이거예요.
손대오!「예.」하이라얼에 가서 박금숙하고 강연하고 그랬지 않았어? 「예.」 거기에 백계노인이 산 거예요. 몽골이 지배하고, 소련의 지배받던 그 주위가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티베트까지는 안 되더라도 전부 다 영향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가게 되면 소련말 배우지, 몽골말 배우지, 중국말 배우지, 일본말은 알지…. 무엇이든지 내가 공부해 가지고 한판 판도를 닦기 위한 것인데, 누가 믿지 않아요. 나 혼자 공부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학교에서 좋은 취직을 한 거예요. 만주전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 하나 취직시키기 위해서 상당히 학교에서 고생했지. 이래 가지고 학교 졸업하고 파송을 받은 거예요. 동경에서부터 가는 여비로부터 후대를 받아 가지고 대이동이지요. 취직한 목적지를 찾아가던 도중에 돌아섰어요. 정주에서 차 타고 곽산으로 가는데,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가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벌써 기분이 좋지 않아요. 앞으로 이것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안 간 거예요.
그래, 돌아오자마자 그 저녁으로 성진이 어머니…. 그 양반도 평안북도에서 잘사는 집안이었어요. 곽산에서 유명한 집안이었어요. 나를 약혼상대로 만나게 한 것이 우리 이모뻘 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알게 돼 가지고 한 2년 어떻게 한 거예요? 결혼 상대도 많아서 이름난 집안이니만큼 나까지 스물 네 사람째 문제가 되었던 거예요. 나를 붙들고 하늘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다 통하거든. 붙들고 기도하니 이 사람 놓치지 말고 하나되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2년 가까이, 내가 졸업하고 나올 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그러니 한 번도 안 가 가지고, 남의 동네 귀가 집 딸에게 사진을 주고 말만 했지 끄니까 얼마나 그쪽에서 반대도 하고 다 그랬지. 그렇지만 성진이 어머니가 기도하면 다 가르쳐주었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앞으로 될 것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철석같이 자기 신앙을 가진 거예요. 그러면서 감옥에 들어 갔어요. 그때 고등학교지. 대학 갈 수 있는 처녀로 헌신대(정신대)에 잡아가는 연령이었거든. 그래서 고향을 떠나 가지고 고등학교에 들어가 있다가 고등학교 때 감옥살이를 했어요. 그런 공신을 통일교회 여러분은 우습게 알고 있어요.
문 총재가 재림주라면 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하늘이 가르쳐주지를 않아요. 따라가라고 가르쳐주지 않아요, 자기 갈 길은 다 보여 주면서도.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위대한 것은 매일 성경 다섯 장을 읽어야 되고 3시간 기도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가 정한 계획을 내가 따라갈 수 없어요.
나는 나대로 가야 돼요. 신앙이 철석같아서 재림주를 만나겠다고 감옥에 다니고 지하교회 운동을 하는 데 중추적인 지도자가 돼 있었어요. 왜정 때 지하교회 운동을 하다가 반대받은 유명한 선생까지도 내가 잘 알거든. 그 선생에게 가서 몇 번 만나면서 섭리의 뜻이 어떤지를 얘기하니만큼 특별히 관심을 갖고 통일교회까지 그 남편이 찾아왔더랬어요. 그거 알아요? 독고선인가 그래요.
역사가 그렇게 보통이 아니고 신앙계에서 최고예요. 그래 가지고 이호빈을 중심삼은 새예수교의 전통을 알기 때문에 서울의 흑석동에 교회를 세웠는데, 그것을 내가 세운 거예요. 내가 월사금 학비로 산비탈에다가 했던 거예요.
요즘에 그거 없어졌다며?「예.」왜 헐었어?「그 교회가 이전한 것 같습니다. 옛날 그 자리에는 없습니다.」그 자리에 왜 없어? 우리가 안다면 살 건데…. 그 간판도 내가 써 붙이고 그랬어요. 셋이에요. 한 친구가 일본에 같이 가고, 한 친구는 그때 신학교에 다닌 거예요. 혁명하자는 거지, 기독교를. 권덕팔이라구요. 그 사람이 찾으면 있을지 모를 거라구요.
신문에 내게 되면 찾아올 사람이 많은데, 못난 여러분을 만난 거예요. 선생님의 동무들이 상당한 레벨로 애국사상이 많은 사람들인데, 그 친구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 조력하게 안 했어요. 맨판 길이 다르니까 말이에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따라와야 돼요. 예수의 제자 된다는 진짜 기독교인은 말 안 들으면 지옥 가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요? 종교가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지금부터 수천년 전에 만든 것도 인정 안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교가 4천년 준비한 메시아 예수를 팔아먹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지도자 한 사람이 문제예요. 그게 원한에 사무쳐 있는 거예요. 유대 나라의 사상을 가지면, 이제 유엔이 하나되게 되면 길 가는 것까지 허락하지 않을 때가 와요. 죄를 얼마나 지었어요? 얼마나 세계를 망쳐버렸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나는 그럴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지 않으려고 여러분을 죽게 고생시키는 거예요. 새로운 종교가 나오더라도 여러분 이상 고생할 수 없어요. 최고를 붙들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시켜 나온 거예요.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해야 보이지! 절반 이상이 되는구만. 그 가운데 대학을 나온 사람들, 손 들라구요. 대학 졸업생! 한 사람밖에 없어? 요전에는 많더니 말이야.
보라구요. 일본 여자들을 잡아 가지고 50명이면 50명, 100명이면 100명, 몇 백 명 가운데서 평균을 내 볼 때 통일교회 여기 시집온 사람이 일본에서 사는 사람보다 수준이 높아요. 수상 면허시험을 보는데, 80퍼센트가 합격해 버렸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과장급들도 들어가기 힘든데 말이에요. 이야, 내가 놀랐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사상에 대해서 생각하는 감이, 차원이 높아서 여러분 한국 여자들이 못 당하고 한국 남자들이 못 당해요.
그 아들딸 중심삼고 앞으로 똑똑히 신앙적으로 잘 기르면 최고의 자리, 중고등학교 때 대학교 교수를 상대해 가지고 가르칠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세상을 잡아 쥐는 거지. 문제가 있겠나, 없겠나? 김봉호!「예, 없습니다.」중고등학교 졸업생이 대학원 졸업생하고 토론하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이 이긴다 그 말이에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그러니 세계가 어디로 가겠어요? 문 총재가 죽더라도, 내가 없더라도 나 이상 백 번 믿을 수 있는 것이 글이에요. 사람은 50년 차이가 있더라도 1년 2년에 이 책 가지고 공부하면 그 차이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진리를 찾는 데 굶주린 사람은 책을 보면 1년에 이것을 외워요. 몇 십 번도 읽을 수 있으니 말이에요.
그런 복을 주려고 하는데, 이것을 읽지 않고 훈독회가 싫다고 꼬리를 젓는 거예요. 김봉호는 훈독회에 몇 번째 오나? 「두 번째 옵니다.」 잘했구만! 교수들 훈독회로부터 훈독할 수 있는 클럽을 많이 만들지 않았어? 그 간판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강연하면 대통령 시키겠다고 할 거야. 윤정로도 대통령 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황선조도 그런 생각을 할 텐데, 어려우면 황선조에게 물어봐야 하고 윤정로에게 물어봐야 하는 신세 가지고는 안되잖아? 다 앞서 있잖아? 체면을 알고 행동해야 돼.
가려운 것을 참다 긁으니까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다! 아줌마들이 있는데 이러면 옷 벗으려고 저런다고 해 가지고 도망가기 쉬운 거예요. 가려우면 긁어야지. 궁둥이가 가려우면 긁어야 하고, 배때기도 긁어야 할 텐데 아줌마들 앞에서 하게 되면 얼마나 흉을 보겠어요? 자기 남편이 하면 “에이, 여보! 긁지 마소.” 그렇게 할 텐데, 참고 있는 것을 볼 때…. 그런 것을 다 내우(부녀가 외간 남자와 바로 얼굴을 대하지 않고 피함)라고 할 때, 책임자들은 그런 것을 다 알고 지도해야 돼요.
너무 많이 말했지요? 김봉호 때문에 불쌍하게…. (웃음) 이름이 뭐야? 이름이 뭐냐 하면 어머니 동생으로 한 씨예요. 한 씨니까 아무렇게나 대하더라도 돼요. 한 씨가 내 말을 많이 안 들었거든. 장학금 주고 다 이래야 할 텐데, 그것 가지고 싸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자, 이제 내가 좀 쉬어야 되겠어요. 내일 일찍 떠나려면…. 빨리 끝내고 거문도를 가려고 하는데 못 갈지 모를 거예요. 자, 빨리 해요. (한순자 사모 ‘평양아리랑(양산도)’ 노래; ……삼산(三山)은 반락(半落)에 모란봉(牧丹峯)이요 이수중분(二水中分)에 능라도(綾羅島)로다) 삼수갑산에서 평양을 찾아가는 거예요. 아까 얘기했다구요. (끝까지 노래) (박수)
자, 우리 뱃사공! 40일 가서 뱃사공 훈련받은 사람들, 일어서요. 「여수 40일수련 받은 분들이요.」 일본 멤버들 말이에요. 40일 안 간 사람들에게는 벌이 내릴 거예요. 쫓아버릴 거예요, 일본으로. 빨리 끝내라구요. 알겠나?「예. (황선조)」아니, 임자가 아니고, 아줌마들 빨리 끝내라고. 일본에 전부 다 가서 일본을 구해줘야 돼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알겠어요?「예.」그전에 환태평양 신문명권의 주인이 되어야지. 간판을 붙이고 돌아가야 돼요. 그러면 대접받습니다. 한국에서 미국까지 간판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내가 배치할 거예요. 배 타고 가는 거예요. 태평양 바다에서도 그 배는 가라앉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모험천만이지만 가라앉지 않아요. 빠르거든. 쑤시고 다녀요. 요전에 그 배를 가지고 북해도에서부터 동경까지 일주일 이상 걸려도 안 되는 것인데, 밤낮으로 해서 3일 못 되어서 왔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다는 거예요.
저 배에서 죽을 사람들이 살았다고 하지만, 가라앉지 않는데 죽기는 왜 죽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개발한 사람인데, 그 배들을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해서 팔아먹는 거예요. 그래, 돈 벌어서 불쌍한 민족을 살릴 수 있으니 내가 가만 두어둔다 이거예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들었는데, 이번에 가라앉지 않는 더 좋은 배를 만들었어요. 솔솔이, 물 찬 제비 같아요.
강남 갔던 제비가 와서 비가 그치고 해가 나오려고 하면 빨랫줄 위에 앉아 가지고 ‘지지배배 지지배배’ 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꼬리를 저으며 주인을 보고 인사하고 다 그런 것을 볼 때,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이제부터 날립니다. 그거 일본 여자가 아니라 통일교회 여자예요. 전 세계 선교국에 안 나갔던 사람이 어디 있나? 남미에는 4천3백 명을 동원했어요. 한 나라에 130명 씩이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 여기 나오라구요. 자, 안내해요. 「예. (황선조)」 다 알지? 「우리, 뱃노래 한번 하겠습니다.」 뱃노래! 「얼른 나오세요.」 빨리 해, 시간이 없는데. (웃음) 이놈의 간나들! 시집갔나, 강을 건너갔나? (‘뱃노래’ 합창) (박수)
신준아, 노래한 아줌마들에게 박수 한번 하자. 크게 박수! (박수) 자, 이제 수고했으니까 고맙습니다, 윙크!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인사했으니까, 아빠한테 인사하고 이거 전부 다 나눠줘요. 이게 얘의 일과예요. (창을 하듯이) 손자며느리가 생기기를 이 할아버지는 빌고 빌고 비나이다, 에헤 에헤 에헤야! 어디 갔나?
자, 이제는 노래할 시간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가 지은 노래! 이 노래를 내가 지금까지 누가 지었는지, 저거 애국사상을 가진 사람이 지었다고 했는데 몰랐어요. 요전에 우리 할아버지 역사를 내가 보면서 안 것이 뭐냐? 우리 아버지한테 이 노래를 가르쳐 줘 가지고 절대 누구에게도 하지 말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제일 좋아했던 문용기 장로가 이걸 배웠던 거예요.
그때도 문용기 장로는 누구인지 몰랐던 모양이에요. 요즘에 와서 이 할아버지가 작사한 줄 알았어요. 이 노래를 통일교회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그러니 성가 시간입니다. 알겠어요?「예.」처음 배우는 사람은 그거 왜 배우나 하겠지만 우리 가족과 우리 집안의 전통의 역사가, 사상적 기조가 있기 때문에 연결시키더라도 아무런 지장이 없겠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한번 해봐요.「예, 같이 해보겠습니다.」(황선조 회장 ‘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통일교회가 새로운 역사를 창조한다고 하더라도 7천만이 알게 될 때는 고마운 일이라고 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당당히 이제 우리가 나서서 할 일 다 해야 되겠다! 아주! 「아주!」
자, 원주야! 이제는 네 책임이다. 훈독사 하기도 힘들다. 지금 몇 장인가?「192페이지의 평화메시지 제Ⅺ장입니다.」Ⅺ장은 평화대사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평화대사, 그 다음에 Ⅻ장은 나라와 합해 가지고 절대성을 중심삼고 혁명의 새로운 문을 열어 제껴야 되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박수) Ⅻ장! Ⅻ장을 하면 8시가 될 거예요.
(『평화훈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축복결혼은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이며,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천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혁명입니다.)
‘대혁명입니다!’ 해봐요.「대혁명입니다!」김봉호 씨도 대혁명에 참여해 가지고 왕초가 되어야 돼. 오늘 기분 나빠하지 말고 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활동해 보라구. 자기가 변하는 환경을 만날 거야. 1천2백만이나 되는 김해 김씨가 어디로 갈 거야? 그 조상이라구. 「예.」 자기 있는 재산이 문제가 아니야.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니야. 지금 살고 있는 가족이 문제가 아니야.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이것이 3분의 1 가까이 되는데, 대한민국 전체를 하는데 나머지 6대 성, 1백만 되는 성이 합하는 거예요. 6대 성이지?「예, 6대 성입니다. (황선조)」6대 성을 합해도 김 씨만큼 못 되잖아? 「그렇습니다.」 그것을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쌍을 만들어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라를 구하려고 생각해요.
김 씨가 주도하게 되면 6대 성은 자동적으로 소리만 치면 다 모이게 돼 있는데, 이게 얼마나 중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몽골(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한국 대표의 간판을 붙여 준 것 아니에요? 간판을 지금도 갖고 있나? 「지금은 그만둔 것 같습니다. (황선조)」 누가 했나? 「지금은 없습니다.」
오늘로서 다시 인계해 주라고 협회장이 이야기해요.「예, 전달하겠습니다.」오늘부터 새로이 임명하니까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내가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구. 알겠지?「알겠습니다. (김봉호)」(박수) 깨끗한 기반 위에 깨끗한 사람으로, 깨끗한 나라 대표로 나타나길 바라요. 다시 한 번 박수해 줘요. (박수)
자. 얼마 안 남았지, 이제?「10페이지 남았습니다.」10페이지 남았더라도 이거 다 끝내야 돼요. 이건 뭐냐 하면 천사장 해방권 이후에 하는 거예요. 이건 나라 대표에 묶어 주기 위한 것이고, Ⅹ장 전까지는 잡동사니로 종교권을 합해 묶어 주는 거예요.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이것도 절대성이에요.
순결을 통한 뭐예요? 순결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인데, 이 고개를 넘어서 산다는 말이에요. Ⅻ장하고 Ⅹ장을 가지고 세계가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요. 그런 내용으로 이것을 분할해 놓았는데 일반은,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는 훈독회에 오지 않으면 내용을 절대 못 맞춰요. 이중으로 더블된 것이 많거든. 어디에서 어디로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겠나? 책임자들이 알려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하고 하고 하면 할수록 알 수 있는 것이 깊어지는 거예요. 한 번 들어 가지고 몰라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모른다는 거예요. 내가 설명해 주는 거예요. 맹세문도 설명해 주니 요즘에는 맹세문을 함부로 못 하지. 흘러가는 맹세문으로 못 해요. 선생님은 매일 같이 그 맹세문을 외우고 있으니까 함부로 못 해요. 그러니 가짜들은 추풍낙엽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거예요. 심각한 이야기예요. 알겠나, 여자들? 「예.」
여자의 책임이 커요. 80퍼센트를 여자가 책임져야 돼요. 하늘을 믿는 사람은 34퍼센트쯤 됐지만, 이것은 둘보다 많아요. 가인 아벨을 합하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80퍼센트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요전에 환태평양섭리시대를 선생님이 막 발표한 것이 아니에요. 그 뜻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이렇게 만든 것…. 세상 대통령은 백년, 몇 만년 되더라도 이렇게 못 만들어 놓아요.
독일 가면 독일 사람, 불란서 가면 불란서 사람…. 이번에도 다 왔지만 영⋅미⋅불, 일⋅독⋅이의 반대편을 중심삼고 유엔에 가서 내가 나타날 때는 싸움할 수 없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가인 아벨이 하나 돼야만 거기에 있어서 아벨 깃발을 꽂더라도…. 이미 기초적인 나라를 중심삼을 수 있는 초국가적인 자리를 넘어서 했으니 만사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완전히 절대법을 통한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거 다 선생님이 그저 생각 없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원리원칙적 안팎을 통해 비춰 가지고 대조할 때 연관성을 가져 가지고 얘기한다는 거예요. 타락은 단절이에요. 부모와 자녀가 단절, 부부가 단절, 하나님과 인간의 단절이라는 거예요. 그 단절을 어떻게 이을 거예요? 핏줄이 끊었으니 핏줄이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단일 핏줄이 안 되면 대한민국 백성은 어떻게 돼요? 천국 나라 백성은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일족들을 빨리 축복 완료시키라구요. 축복하는 데 지장 없잖아요? 지장 있나, 없나?「없습니다.」빨리 하라구요! 맨 나중에…. 내 원고에 있구만! 원고 나중에 나오는 것이 뭐냐? 어떤 종씨보다도 120명 목사, 한국에 왔으니 한국에 뿌렸으니 그걸 그냥 그대로 옮겨야 돼요. 그 다음에 1천2백 명 하늘나라의 지도자예요. 그것을 묶는 거예요. 그러면 120목사들이 1천2백을 묶었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뭐냐 하면 1천2백 명의 10배인 1만 2천 명이에요. 모든 종씨가, 한국이 286종씨가 이 고개를 다 넘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마지막에 선거문제라든가 앞으로 그 문제를 넘어가기 위한 것이 뭐냐? 혈족을 단위로 한 승리적 조건을 갖지 않은 사람은 출마를 못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한다면 내가 이번 선거 때 모가지를 잘라버리라고 명령을 내릴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힘이 대단할 거예요. 빨리 축복을 완료시키라구요.
4개월 남았지, 선거기간이?「예.」하고도 남아요. 한국에서 하는데 몇 개월 만에 끝났나? 2개월 안 되지? 한 달 만인가?「2개월, 3개월 걸렸습니다.」3개월 걸렸나? 그러니까 3개월 동안에 한국은 기반이 이미 다 돼 있으니 그것을 그냥 그대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조국이 되려면 이 고개를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조국의 살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자체도 일족…. 김 씨면 김 씨, 저기는 뭐이던가? 「윤 씨입니다.」 윤 씨, 아니 그 아래? 「이 가입니다.」 이 씨! 김 씨, 이 씨의 배포가 맞겠구만!
이 씨라는 것은 이 씨 왕조지? 대한민국의 왕조가 이 씨로 끝났어요. 이승만은 이것 자체를 증거하는 말이에요. 김 씨하고 이 씨만 하게 되면 박 씨와 정 씨, 그 다음에 뭐이던가? 박 씨 정 씨 최 씨, 그 다음에는 뭐예요? 「김 씨, 이 씨, 박 씨, 정 씨, 최 씨입니다.」 나는 6개 성인 줄 알았는데 5개 성인가? 「김 이 박 정 최, 백만 이상이 5개 성씨입니다.」 백만 이상이 5개 성씨인데, 문 씨가 들어가야지! 문 씨와 한 씨를 포함해서 7성을 잡고 있어요. 문 씨는 자연히 따라가요.
여기서 여러분이 하는데 120명, 1,200명, 12,000명인데 문 씨와 한 씨는 부모가 넘어갔기 때문에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 대신 자기 재산 모든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문 씨의 이름으로 바쳐야 된다구요. 그것은 내 것이 아니에요. 미래 세계의 자산이 되는 거예요. 많이 바칠 수 있는 것은 많은 시대를 거쳐 가지고 통일세계가 될 때 많은 공을 세울 수 있는 협조적 자원이 되는 거예요. 밑천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잖아요? 소유가 하나도 없어요. 참부모는 사랑만이 재산이에요. 그 사랑을 다 나눠주기 전까지는 소유가 어때요? 나눠주고 나서는 세계 만국의 전체가 부모님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편입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복된 자리인 줄 알고, 경쟁적으로 자기 일족과 자기 친척만이 아니라 종친까지, 또 사위, 며느리, 할머니, 어머니의 계열을 전부 다 첨부시키는 거예요.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공신이라도 떨어져 가다가는 제일 많은 김 씨가 꼴래미 된다구요. 7개 성이 그거 안 했다가는 제일 꼴래미가 돼요. 조그만 성은 시작해서 1개월 뒤면 다 끝나요. 다 끝났지만 끝났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해요? 황 씨가 다 끝났으면 황 씨네 제1대조 가운데 할머니 어머니뿐만 아니라 3대조 가운데, 4대조 가운데 제일 큰 씨족에 가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복이에요? 황 씨 혼자 나왔으면 몇 천년 걸릴 텐데, 그 씨족들이 축복받아서 참부모를 모시는 자리니 씨족을 중심삼고 자기 제1조상과 친족이 되면 하늘나라에 갈 때 가정은 하나되지요?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전체를 연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개인이 교체한 것을 전체 연관된 친족과 종친까지도 그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왜? 부부는 일체니까. 그렇지요?
가인 아벨 가운데 횡적인 가인 아벨이 있지만, 부자지관계는 2대를 거친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으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평준기준 1대만의 종친들은 2대를 거친 부자지관계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 그 자리에 있어요. 천사장은 축복을 안 받았거든. 축복 안 받았는데, 축복받은 것은 뭐냐? 2대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아담이 두 갈래로 갈라졌어요. 아담에게 16세까지의 핏줄이 있어요. 그 핏줄이 있기 때문에 조상들은 지상에 동생이 남았으니 가 가지고 미리 축복받아 와서 협조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형님과 같은 축복의 자리에 언제나 접붙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뜻을 알겠어요? 하나 되었기 때문에 같이 하나라고 공인해도 누가 반대할 조건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다구요.
참부모가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한 거예요? 부모님이 표준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서 승리의 패권을 가졌으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은 거예요. 5단계는 상대가 없어요. 뒤집어졌기 때문에, 때려죽였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늘이 이겨서 여기서 정면을 중심삼고 반대로 가는 거예요. 넘어설 수 있는 기준까지 와 가지고 종교권을 세워서 이것이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이겨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그 위에 서는 거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까지 왔는데 4차 아담시대에 비로소 가정을 갖는 거예요. 심정권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도 개인구원이었지만, 비로소 부모님이 가정을 가지고 심정권 세계에 들어갔기 때문에 축복받지 않고는 앞으로 천국에 못 간다는 거예요.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암만 예수니 뭐라 하더라도 영계에 못 간다는 거예요. 그거 다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김봉호 알겠어, 무슨 말인지? 자기 다섯 손가락을 보듯이 환해야 돼. 그렇게 확실해야 돼. 영계를 모르면 안된다구. 사탄을 옆으로 칠 수 있게 될 때…. 우리가 무술을 배우는 것이 뭐예요? 아무리 하더라도 재까닥 재까닥 막아낼 수 있기 때문에 남아지는데 그와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선생님이 큰소리를 하는 것이 원리의 내용을 가지고 잡기 위한 거지, 세상 무엇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김봉호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게 ‘이 자식아!’ 이런 말을 해요? 그건 세상에 망국지종이라고 볼 수 있는 거지.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잘못했는데, 감옥에 가서 교수대에 나갈 것이냐 이거예요. 명령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김봉호)」 간판에 붙은 것을 떼어 주니 오늘부터 잘 해봐요. 알겠나? 「예.」
황선조의 권내에 있구만! 형제가 돼 가지고 나라를 빨리 축복해서 유엔에 갖다 붙여야 돼요. 유엔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 국가들이 전부 다 경쟁해 가지고 갖다 걸어야 돼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모든 만물을 하나님이 지으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이런 문제도 그 자리에 서 있는데 타락해서 뒤집어놓았으니 바로잡아 줘야지! 바로잡아 주려면 별수 없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 8장이에요.
성약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성약시대만으로 안 된다구요. 끝날 때 해방⋅석방인데, 해방은 이룰 수 있지만 석방은 뭐예요? 부모와 하나님의 일족을 복귀 못 해요. 복귀시대까지는 부모님의 자식들, 우리 아들딸들을 마음대로 뜯어먹고 마음대로 했어요. 이때 와 가지고 우리는 탕감되고 들어가니까 저들이 용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의 근원이 돼 가지고 깨끗하니까 사탄이 들어올 수 없어요. 사탄이 들이 밀치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아들딸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수백년, 종교를 수천년 믿어 나온 사람도 우리 아들딸의 뒤를 따라가야 된다구요. 형님으로 모시고…. 가정적 형님이에요. 국가적 형님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만국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요, 탕감복귀원리적이에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원리라는 거예요,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 모래알까지도 전부 다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왜? 절대 하나님의 상대가 없었어요. 절대 자체가지고는 절대가치를 추구할 수 없어요. 가치를 찾을 수 없어요.
여기 김봉호가 암만 ‘내가 절대적이다.’ 하더라도, 혼자서는 절대적 가치의 상대를 찾을 수 없어요. 만들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절대자 되면, 절대적 상대가 누구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라면 여성격 주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1천 남자 중에 남자가 나왔지만, 1천 여자 중에 해와를 못 맞은 거예요. 구약성경에 나오는 거라구요. 우리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1차⋅2차⋅3차를 넘어 4차 아담이 가정 완비한 3대, 종적⋅횡적인 3대로 종적인 기준은 선생님이 이미 다 이루고 나왔어요. 횡적 기준은 안 됐다구요. 알겠어요?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대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는 상대적 관계를 찾기 위한 것이니 홀로밖에는 천국에 못 가요. 독신생활을 한 거라구요. 종적인 부자관계가 해방될 수 있는 것은 평면적인 것보다 2대를 거쳐야 돼요. 그걸 알겠어요? 2대니까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단계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2대를 거치는 것이 종적이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를 물어봤을 때 그거 답변 못하면 안돼요. 알겠어요?
일반 가인 아벨은 종적이지만 그 내용이 아버지가 먼저 나고, 아들은 둘째 번으로 2대를 거친 종적이니 1대를 거친 종적은 아들의 입장에서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도 2대 종적 기준을 못 거쳤어요.
(신준님이 나옴)「아빠!」응, 아이고! 데리러 왔어, 아버지를? 엄마가 오라고 해? 아빠 데려가려고 해? 이제 거의 됐어. 조금 기다려요. (웃으심) 자, 뽀뽀하자. 과자 먹으면서 조금 기다려요. 내가 조상으로 모셔요. 3대 조상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새로운 시대, 신문명권 시대에 뭘 하느냐? 천지개벽의 시대에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떨어져 나가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조상들, 이 역사를 가진 모든 사탄은 전부 다 어때요? 문 총재를 환영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독자적이에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새로운 일을 해 가지고 여기서 돌아가는 거예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서 이렇게 반대로 간 거예요. 세상을 이겨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가려니,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렇게 가려니 반대를 받아야지. 여기 왔으니 ‘휙!’ 돌아가는 거예요. 8자로 가는 거예요. 팔팔이 되지.
그래, ‘팔팔’ 하게 되면 팔팔팔…! 그래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로 ‘팔팔’ 하게 되면 하나님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삼 삼은 구(3×3=9)! 10수 되어야 귀일수, 해방시대가 돼요. 말씀한 모든 것, 원리말씀이 그냥 말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환히 다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이거 어디, 경기도였나?「전라북도입니다.」전라북도면 옛날에 어디 시대야?「백제입니다.」백제시대로구만. 백제가 끝장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망쳤어요. 끝장에 왔는데 어때요? 지금 전라도가 망쳐졌잖아요? 제일 천대받은 거예요. 해방 이후에 천대받고 살잖아요? 복귀해야 돼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많이 들어왔어요. 선생님을 많이 따라왔어요. 이제는 이렇게 돌아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 때 이것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한국을 모시고 선생님을 모시면 그때부터 평화였다는 거예요. 다 끝날 것인데, 구교 신교가 한국에서 싸웠어요. 종교가 싸우니까 넘지를 못했던 거예요. 평화가 되어야 돼요. 이런 기준에서 얼마나 기가 차요? 선생님이 고생한 것…. 여러분이 책임 못 하고, 나라가 책임 못 하고, 종교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이 고생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대에.
책임을 했다면, 선생님이 40대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별의별 조화판 다 만들었을 거예요. 반대받으면서도 이만큼 올라왔는데, 그 능력을 가지고 환영받았으면 천하는 순식간에 어떻게 돼요? 3년도 안 가요. 3년 반도 안 간다구요. 3년이어야 360도가 되지? 12개월을 중심삼고. 그러니 3수를 걸고 예수도 3일, 우리도 3일을 중심삼고 역사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엊그제 돌아간다는 얘기를 했는데,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24일! 내일은 내가 여기 떠나요. 빚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청산하는 거예요. 벌써 7월달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9월달까지 걸려 있어요. 9월달까지 넘어서지?「예.」다 지불했어요.
걸린 것들을, 일본이 진 것을 내가 전부 다 청산해 줬어요. 청산을 다 해줬으면 자기들이 어때요? 전체가 전체 대표적인 일을 했지만 전 일본 식구들이, 전 일본 사람이 대표적인 기준으로 이것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일본 나라는 날아가 버려요. 잘라버린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의 기준이 없어요. 알겠어요?
상하⋅좌우⋅전후가 이렇게 되는데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이렇게 되어야 돼요. 셋이 합하니까 씨가 되는 거예요 까풀은 단단해요, 3배가 합했기 때문에. 제일 강한 것이 잣나무 같은 거예요. 가래나무, 그거 알아요? 잣나무가 제일 단단해요. 푸른 것에서는 가래나무예요. 잣나무 씨는 입으로 까기가 힘들어요. 굳었을 때 물을 적셔 가지고 하면 ‘삥!’ 해서 깔 수 없게끔 뻐드러져 상처를 내요. 그건 자연적으로 벌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이 뭐냐? 이 세상의 온도 가운데 4도, 5도가 되면 어때요? 4도만 되게 되면 얼음 언 것이 녹아요. 4도에서 녹았던 것인데, 4도 이하로 내려가면 얼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 씨들이 4도 되면 얼어붙었던 것이 녹으니까 녹으면 자연히 팽창되니까 껍데기를 트는 거예요.
참, 이것을 보게 된다면 얼음판에서 온도가 4도면 물이 녹아요.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가래나무라든가 잣나무 씨가 껍데기를 트는 거예요. 불어서 트는 거예요. 일반은 그것을 몰라요.
이야 이것을 볼 때, 얼마나 하나님이 과학자냐 이거예요. 북극 같은데, 남극 같은 데에도 순이 나와요. 1주일 2주일만 이렇게 되면, 거기서 나온 것이 죽지 않아요. 아래에 뿌레기를 박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신비로운 존재세계에 존속되는 그 계통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핏줄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런 것을 환하게…. 그러니 과학도 공부해야 돼요. 바다의 실상이나 공중에 대해서도 전부 다 알고 살아야 돼요. 청맹과니처럼 눈 감고 살면 되겠어요? 자기가 그걸 필요로 했으면, 해설이 막힐 수 있는 것은 참고해 가지고 백과사전을 중심삼고 공부해 놓아야 돼요. 그렇게 하고 큰소리를 해야지, 물었는데 답변을 못 하면 돼요?
문 총재가 그래요. 노벨상을 받아 가지고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왔다가 나중에 벌벌 기어나갔어요. 자기들이 얘기하는 개론적인 것을 내가 다 알거든. 얘기하면서 너 이런 것을 문제 삼으면 어떻게 답변할 것이냐 이거예요. 답변 못 해서 설명해 줬어요. 통일교회가 바보천치가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기도하면 여러분의 비밀단지 다, 몇 대 조상까지 다 긁어 낼 수 있어요.
하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프로그램을 짠 거예요. 이 『천성경』 이 지금 몇 년 되었나? 4년 4월? 「2004년 4월 19일입니다.」 4월 19일이에요. 4월 20일과 짝이 되니 넘어서는 거예요. 17일부터 이거 준비한 거예요. 17수는 열 여섯 다음으로 16세에 선생님이 이랬으면, 열 일곱에 다리를 놓아야지!
그래서 17세, 27세, 37세, 47세예요. 예수가 27세, 37세, 47세로 3단계의 기준을 못 찾은 거예요. 그래, 칠 칠 사십구(7×7=49)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49재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손들이 제상을 차리고 제사를 지내야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47을 중심삼고 48, 49로 넘어가는 거예요. 7수 8수를 못 넘어간 거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못 넘어가요. 넘어갈 때 이렇게 되어서 여섯이에요.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여섯 일곱 여덟, 중앙의 자리예요. 여덟에서부터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이에요. 12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가 6년 됐지만 7년 되어서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이에요. 7수 7, 8이지? 7, 7수를 넘어서 8, 9, 10, 11, 12로 이 7년 동안에 이것을 전부 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주역에는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이 십간이에요. 십이지는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십이지의 24에 이 둘이 붙으니 이것이 이렇게 되니까 28수가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누가 떼지 못해요. 호랑이들이 이렇게 하게 된다면, 자기가 먼저 죽지 떼지를 못해요. 물리게 될 때 모가지를 잡고 뒷다리에 다리를 걸어 가지고 딱 해놓고 죄어 놓으면, 호랑이가 먼저 죽지 사람이 안 죽어요.
십간 십이지는 완전히 이팔청춘을 맞추는 거예요. 열 둘 열 둘을 하면 스물 넷이지? 이것 둘 둘이니 어때요? 십간 십이지를 합해야 28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팔청춘! (양손을 깍지 끼심) 변경 못 시켜요. 어머니 아버지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근본이 형제(남매)예요.
아담 해와가 형제(남매)인데, 형제(남매)를 변경시킬 수 없어요. 형제(남매)가 결혼해서 부부가 됐으니, 부부는 이혼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갈 수 없어요. 사탄이 이거 완전히 망쳐 놓았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학문적인 견지에서 논의한 모든 것도 과학적인 기준에 있어서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을 가져 가지고 풀어 놓았기 때문에 영계가 총동원돼 가지고 문 총재를 모시라고 그러잖아요? 하나님보다 더 모시라고 그래요.
보라구요. 성인들이 증거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보다도 구세주⋅메시아⋅재림주로 하나님을 중심에서 빼고 있어요. 그것은 이미 출발부터 타락을 아는 영계니, 벌써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니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말하는 방법도 다르다구요. 그래, 옛날같이 말하면 안돼요. 전부 다 가려야 돼요.
여자들이 이제 옷을 걸게 될 때 남자 옷이 있는데, 그 위에 걸어 놓을 수 없어요. 그러려면 말뚝이라도 박고…. 남자가 먼저 걸어 놓으면 상대적 기준에서는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옷이 있는데, 아들딸의 옷을 갖다가 그 위에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은 앞줄이든가 뒷줄이든가 위든가 아래로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 형제는 2대지? 달라요. 앉는 자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을 먼저 해야 돼요. 2대가 되면 하나에서부터 해야 돼요.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모든 생활에서부터 그래요. 발도 출발할 때는 바른쪽을 먼저 내놓아야 돼요.
자기가 기억해서 오늘은 이렇게 했으면, 왼쪽으로 내가 갔으면 ‘왼쪽으로 갑니다.’ 하지 않고 내놓으면 왼쪽으로 갔던 것은 무효가 돼요. 전부 다 법이 얼마나 달라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휴지 같은 것도 이렇게 감아 쓰지 못한다는 거예요. 잼대를 가지고 하나 둘 셋이에요. 둘만 하면 휴지도 넉넉해요, 쌍이 되니까. 바른손으로도 하고, 왼손으로도 휴지를 쓰지? 셋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일곱까지 하게 되면 넉넉해요. 아무리 뭐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도 법을 지켜야 돼요. 사는 것이 말이에요. 앉는 것도 함부로 앉지를 못해요. 감옥 가서 내가 잤나? 남들은 다 토요일 일요일에 쉬지만 쉬지를 않아요. 하늘이 쉬지 않는데 모시고 언제든지 부르면 발동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빚들은 여러분이 졌지, 선생님은 빚 안 졌어요. 끝까지 자기들 빚을 물어주면, 천국이 없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가는…. 하나님에게 가서 한 방에서 살 거예요? 1대가 생겨서 3대까지 생겨야 돼요. 그러면 층계 층계가 있으니 43층이에요. 우리가 43층으로 하는데, 그것이 7수를 맞춘 거예요. 삼 칠 이십일(3×7=21), 21층! 이렇게 되는 거예요. 칠 구 육십삼(7×9=63), 그 다음에는 팔 구 칠십이(8×9=72)! 8수 9수는 영원히 갈라져야 돼요.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장로, 예수를 중심삼고는 120문도예요. 72장로 해 가지고 120문도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갈 때 72명이 내려간 거예요. 하늘의 섭리는 그렇게 공식적으로 움직이지, 그냥 안 됐다구요. 팔 구(8×9)?「72입니다.」팔이니까 다 팔아서 없어지지 않았어요. 팔구 사구!
그렇기 때문에 72가 중요해요. 8수하고 9수예요. 8하고 9가 고개예요. 영원한 담벽이 무너져야 평지가 되는 거예요. 팔 구 칠십이(8×9=72)인데, 그러니까 팔아 가지고 팔구 사구….
그 다음에는 구 구 팔십일(9×9=81)이 되는 거예요. 구 구(9×9) 몇이에요? 81로 재출발이에요. 그건 90까지 다리를 놓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스물 하나는 30에 속하고, 마흔 하나는 50에 속하는 거예요. 이렇게 봐야 된다구요. 차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전부 다 수리적으로도 맞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옷들도 함부로 입으면 안돼요. 배꼽을 내놓으면 어떻게 되나? 배의 곱이니까 엎드려 가던 사람이 자빠져 뒤로 가야 된다는 말이에요. 배꼽이에요. 배꼽이 나오면 안되지. 여자들은 배꼽에다 다이아몬드를 어떻게 해요? 세계 부자는 여편네 배꼽에 다이아몬드 얼마짜리를 했다고 선전할 거예요. 그러면 유행을 통해 가지고 다이아몬드 장사판에 호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속지 말라는 거예요. 유행을 따라가는데, 유행을 따라가서 뭐가 되나!
요즘에 배꼽을 내놓지? 여자들이 미국 같은 데는 옷도 비치는 옷을 입어요. 보면 새까만 털이 난 것, 겨드랑이가 다 보여요. 배꼽도 다 보여요. 그거 벗은 것과 마찬가지지. 그러고 다녀요. 왜 여자들이 벗어야 돼요? 모든 사탄세계를 다 벗어제껴야 된다는 거예요. 끝내고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요즘에는 발톱 같은 데 새까만 것을 칠하지? 죽은 다리, 썩어지는 거예요. 썩은 다리예요. 입술도 죽은 핏빛으로 맞춰요. 다 증거하는 거예요. 정진이가 미국에서 하버드에 들어가서 똑똑한데, 여기에 왔을 때 “야, 왜 네 발톱이 새까맣니?” 한 거예요. 누시엘 사탄 마귀가 따라와 가지고, 네가 조금만 잘못하면 홀치려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거기에도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행동만 잘못하면 네가 걸려 넘어가!”라고 한마디를 했더니 아침에 했다가 저녁에 싹 없애버렸더라구요. 세상 같으면, 아버지 세계가 있고 내 세계가 있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거예요. 세상에서는 사탄의 주장대로 아버지 삶이 내 삶에 관여할 게 없다 이거예요.
2대를 뗄 수 없어요. 2대를 떼면 형제가 안 돼요. 부자관계가 안 돼요. 부부관계가 안 돼요. 자녀관계가 안 돼요. 아담의 아들딸이 자녀가 되고, 그 다음에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둘밖에 없어요. 어떻게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를 거칠 거예요? 없어요, 없어! 없는 놀음을 하니까 그건 멸망해서 영영 지옥에 가는 거예요.
원래 사탄이 없으면, 그냥 그대로 하늘 왕궁에 가서 하나님에게 인사할 수 있는데 완전히 벽에 막혀서 보이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윤정로! 「예.」 핏줄 얘기를 할 때 그런 얘기를 했나? 강의할 때 그거 다 빼지? 「합니다.」 그거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갈아요? 아담 해와 둘인데 거기에 부모가 되고, 부부가 되고, 아들딸이 되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들딸이 부부가 돼 가지고 부모가 되잖아요? 그거 틀려요?
그러니까 도적놈의 새끼들, 망국지종이 될 새끼들!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마찬가지예요. 도적놈의 새끼 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자기 가문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알겠나?「예.」김봉호!「예.」아들딸을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빨리 축복을 받게 해!「예.」그러지 않으면 몽골리언 대표가 못 돼. 몽골리언들도 그 일을 해서 행사해 가지고 나가야 할 텐데, 거기에 어떻게 대표가정이 되겠나?
선생님의 가정은 이미 다 시련을 필했어요. 일족이 고생을 했어요. 문 씨와 최 씨인데, 최 씨가 없어지니 한 씨가 들어와 가지고 고생한 거예요. 문 총재가 이혼했는데, 하늘이 이혼하라고 해도 한 번이 아니에요. “나 못 합니다.” 했다구요. 그러면 이러한 이혼하는 법도를 내가 세우면 세워 주겠느냐 이거예요. 그 반문을 받고 했어요. 네가 한다면 백 번도 해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 총재도 그렇잖아요? 아들딸 앞에 이혼한 패도 있어요. 사탄세계가 마음대로 하는데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살기 위해서 하게 해놓고는 문 총재가 아들딸을 용서해 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을지 모르는데, 자기들도 따라 들어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거 안 돼요. 알겠나? 선생님이 1대 2대를 다 만들었지, 1대가 없었어요. 계대가 없다구요.
예수님이 사생아로 태어난 것이 왜 그런지 알아요? 부모를 못 밝혔어요. 사생아 아니에요? 멜기세덱처럼 조상이 없다고 했는데, 멜기세덱이 백정 놈인지 누가 알아요? 예수의 조상을 밝히지 못하니, 밝히지 못하는 기독교는 없어져야 돼요. 마지막 판이에요. 밝히려고 하더라도 성명 자체가 어디 있나? 나라도 없고, 간판 붙일 데도 없는데…. 비참해지는 거예요.
비참하게 제1위로서 처분할 것인데,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몇 천 년 동안 대를 깔아 가면서 끊어졌지만 이렇게 이렇게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문 총재가 역사적인 모든 것, 실패한 것까지 해놓았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인정받고 신약시대를 인정해 주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모든 종교, 모든 불신자를 한꺼번에 다 인정하는 거예요. 빨리 끝내야 돼요.
자기 일족이 인정하지 않고는 국회에 못 나간다는 거예요. 국가의 책임자가 못 되는 거예요. 일족이 민족 대표로 가 가지고 애국하겠다고, 전통을 세우겠다고, 어제보다 낫겠다고 해야 추천하는 거예요. 김 씨 같은 것은 어떻게든 앉아 가지고 해먹게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3분의 1인데, 3분의 1을 넘으면 탕감복귀의 구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신약시대, 예수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재림주시대의 62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돼야 되는데 참부모가 못 됐으니 사탄에게 끌려갔지. 완성 안 돼 가지고 63년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요전에 15일날이 (광복) 62년이에요. 3대를 넘어서 4대심정권 안착시대에 본격적인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는 세계를 구하겠다고 하던 것은 다 집어치우고 각 나라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각 나라! 오늘 세계 대표가…. 곽정환이 왜 안 왔나?「오늘 로스쿨에 대해서 교수들하고 면담하는 날이라서 천안에 갔습니다. (윤정로)」그거 연락해 줘. 자기 둘이 연락을 잘 해야 된다구.
이제 몽골을 전도할 때 김 씨가 전체를 동원해야 돼요. 몽골 축복! 이번에 몽골 갔다 왔다며?「예. (김봉호)」나 모르게 갔어도 잘 대접해 줬을 거야. 거기 책임을 해 가지고 대통령의 친구, 형제지간, 삼촌의 입장에 서야 돼. 내가 지금 몽골에서 기증한 말 한 쌍을 기르잖아요? 나라의 청사에 살며 무엇이든지 하라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놓고 온 거예요.
그래, 몽골 동족을 축복할 수 있는데 그 이상도 축복해야 돼요. 몽골 정부가 이제 해야 할 것이 뭐냐? 몽골 나라가 미국의 협조를 받게 된 것, 소련에 있던 몽골을 내가 미국 편에 가입시켰는데, 이제 수련소를 만들어야 돼요. 몽골리언 족속이 얼마예요? (인류의) 74퍼센트를 교육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소련이 문제인데, 소련권 내에 몽골과 하나되면 아시아 대륙에서 중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서 하게 되면 중국도, 소련도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북한에 이번에 교회를 세웠는데 알라구요. 3천 명 내지 5천 명, 1천5백 명도 수에 맞는 거지요. 3천 명도 맞는 것이고.
그 다음에 7천 명, 1만 4천 명만 하게 되면 소련과 중국에 지도자로 보내자 이거예요. 1년 반 안에, 1년도 안 걸리지. 1년 반만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북한을 지금까지 제일 원수같이 생각하지만 소련말을 하고, 중국말을 하는 것은 북한밖에 없어요. 교회를 세웠지?「예.」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봉사단을 중심삼고 뭐인가? 「서비스 포 피스(SERVICE FOR PEACE)입니다.」 서비스 포 피스인데, 봉사활동으로 신중이와 신철이가 몽골도 갔던 걸 알아요? 이야, 나 그거 탄복했어요. 보고한다고 할 때 여러분처럼 말로 하는 줄 알았는데, 역사에 남을 기록이니 문서로 보고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다 보고를 해야 돼요.
보고를 잘못하면 조사에 걸린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보고를 단단히 해야 돼요. 아무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 하늘땅의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자기가 보고하잖아요?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잖아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장자권으로 가정 대표예요. 하늘 부모 대신 천지부모, 참부모…. 그 다음에 장남 장녀 부모…. 부모를 대신했기 때문에 보고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알겠어요?「예.」
기도가 얼마나 발전했어요?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그 다음에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다가, 그 다음에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가정이에요, 내 가정! 3대 7대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보고하는데 함부로 하면, 거짓말을 하면 안돼요. 잘 살 수 있는 때가 되어 갑자기 “저금통장을 가져와!” 하면, 7대가 같이 살더라도 7대가 전부 다 가져오지 않으면 걸려요. 나라, 세계를 위해서….
세계를 위한 아들딸, 세계를 위한 국민으로 살아야지, 자기 제일주의로는 못 살아요. 무서운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으로서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외국 사람하고 절대 국제결혼을 못 해요. 한국이 6⋅25동란 전까지는 어때요? 16개국에서 온 사람들, 유엔군이 온 거예요. 세계의 오색인종이 다 왔어요.
서울에서 물 튀기지도 않고 물도 적시지 않고 살던 귀가 집 양반치들이 피난민으로 도망가니 제일 어려운 데 가야 됐다는 거예요. 일본 시대에 해먹던 사람은, 친일파는 일반 부락에 들어가면 반대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순종이 되어야 돼요, 한국 백성으로. 변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는 순종 중에 최고 순종이지요? 어디든지 명함을 가지고 가면 안 통하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요. 축복받은 사람이 국가의 반장을 하더라도 씨족이 인정해야 돼요. 저기는 군수인가? 「순창 군수님입니다.」 여기는 또 도지사인가? 자기 혼자만은 안돼요. 일족이에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출마 못 해요, 축복받고는. 일족에 가서 허락을 맡아야 돼요. 지금까지 자유로이 해 가지고 내 이익을 위했지만, 내가 진짜 일족을 위하고 일족 위의 나라를 위해야 돼요. 나라를 위하는 데는 우리 일족도 가야 할 텐데, 어려운 길을 내가 선두에 서서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간판 붙여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문 씨가 제1이라면 누가 2등 3등 되느냐? 이 등수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는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이론적이라고 말하는데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억지로, 암만 반대하더라도 죽을 때는 항복하고 자기 조상들까지 용서를 빌어서 조상까지도 탕감을 세워 놓아야 돼요. 자기 나라와 세계 나라들은 그 조상들까지 탕감시키는데, 거꾸로 불태워 버릴 것인데 탕감법을 정해서 그걸 지불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번 걸려 놓으면 세계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이.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종족이 선물 받은 것은 세계 어떠한 민족의 종족도 마찬가지니, 같은 것으로 전부 다 마찬가지니 세계 하늘땅을 위한 충효의 도리를 가려니까 그 길을 자기가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자기들만 잘 믿으면 될 줄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자기 일족이 일국을 대표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의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이라는 것은 그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부모님이 하고, 나라들이 아벨유엔의 나라 자리에 못 들어갔으니 그곳에 가야 할 입장에 있는데 우리 천일국 가정이 가지 못했으니 ‘우리 가정은…’ 이래 가지고 맹세문을 외우게 돼 있다는 거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향 땅은 죄가 없는 곳으로,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처녀시대 오빠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춘기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해 가지고 아들딸시대까지 못 나갔으니 그것을 대신해서 하려니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는 것이 먼저지, 자기를 위하려고 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겠어요?
큰 데서 쫓겨서 자기들이 떨어졌으니 큰 것을 찾아가야 할 것 아니에요? 불러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시간이 넉넉하면, 세 시간만 얘기하면 의심 안 할 텐데 시간이 없어요. 우리 대표들에게 얘기해서 물어보면 답변해 줄 거라구요. 연대적 책임이에요.
김봉호의 책임이 커요. 이야, (인류의) 74퍼센트예요. 백인들도 그래요. 백인들도 몽고반점 있는 사람이 많아요. 섞어졌어요. 이야,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고 영원히 변치 않는 왕이니 몽고반점으로 인(印) 쳐놓기를 잘 했지요. 그거 우리 친척이에요. 그럼 국가적 친척이 되겠지요, 세계를 넘어 하늘땅의 친척이 되겠어요? 하늘땅의 친척을 만들자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 자리에서 자랐는데, 그거 싫다면 저나라에 가서 담을 넘어서 바라보지 못하는 거예요. 중간 영계, 하층 영계는 하나님이고 종교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그것을 읽어 주면 좋겠구만! 얼마나 남았니? 「10페이지 남았습니다. (정원주)」 상헌 씨가 보낸 중간 영계의 책이 있지,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읽은? 「예.」
중간 영계가 있는데, 그 중간 영계는 하나님도 모르고 종교도 몰라요. 「중간 영계 읽을까요?」 박마리아하고 박형용 박사! 박형용 박사와 한경직 목사가 같은 패예요. 한경직이니 한에 경직되어 가지고 무슨 교회? 영영 떨어지는 영락교회가 되었어요. 한국을 망쳤어요. 무슨 말인지 알았어, 봉호야?「예.」
한에 경직되어 가지고 영영 지옥에 떨어진 교회가 영락교회예요. 한경직의 영락교회, 이름대로 됐어요. 김봉호는 김봉호의 이름대로 되라는 거야. 황선조가 황마적 될 텐데, 황마적이 아니고 선마적이 되는 거지. 이름이 그래, 황선조! 나는 문선명이에요. ‘문선명(文鮮明)’이라는 이름이 뭐예요? 반대가 뭐예요? 명선문 아니에요?
‘명선문’ 하게 되면 해와 달이에요. 바다와 육지고 글이에요. 사탄세계의 글, 하늘의 글! 몽땅 삼켜버린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대해서 그래요. 몽땅 삼켜버려요. 그렇지 않아요? 틀렸어요? 이름대로 돼요.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더라.’고 한 그거 아니에요?
한국 땅은 ‘금’ 자가 들어가게 되면 어때요? 우리 선문대학 있는 곳이 온천 나는 지방 아니에요?「탕정입니다.」탕정이니까 온천이 나는 거예요. 그러면 수풍댐, 압록강의 수풍이라는 데가 어떻게 댐이 되었어요?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한국! 한을 풀고 해방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둘이 죽었어요. 한 때문에 걸려 있는데 풀게 되면, 해방이 벌어져요. 상대적 관계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욕을 할 때 ‘망할 자식’이라고 하지? 자식이라는 것이 무슨 자예요? 자식이라 할 때 남자 여자가 들어가지? 여자도 여식(女息)이라고 하지? ‘식(息)’ 자가 무슨 ‘식’ 자예요? 자유라는 ‘자(自)’ 자 아래 ‘마음 심(心)’ 자 아니에요? 자유스럽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자식 여식은 본래는 자유의 마음, 해방된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거기서 ‘나라 국(國)’ 자의 가운데는 의심(或)한다는 것인데 이것을 집어치우고 뭐예요? 왕(王)에 점(丶)을 쳐서 ‘구슬 옥(玉)’인데 (囗에) 가둬버렸어요. 왕보다도 변하지 않아요. 정권은 변하지만, 옥은 변하지 않아요. 다 그런 이중성이 있어요. ‘편안한 안(安)’ 자도 갓머리(宀) 아래에 왜 제일 나쁜 여자(女)를 갖다 집어넣었어요? 갓머리 아래 세계는 뭐예요?
천주(天宙)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집이에요. 천주 집이 있으면 여자가, 어머니가 나와야 돼요. 여자가, ‘여자 여(女)’ 자가 저 아래를 채워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시대를 개문하기 위해서는 여자를 시켜 가지고…. 지금 세계의 남자들 어느 누구든지 여자한테 다 배워야 되고, 기술도 다 배워야 돼요. 전도하는 기술, 아기 낳는 기술, 바다에서 배 젓는 기술, 고기 잡는 기술, 잡고기를 가지고 산에 있는 짐승들 기르는 기술이에요. 그거 어머니들이 해야지요. 아버지는 혼자 돈벌이 나갔으니 돌아올 때까지 어머니가 아버지 대신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니, 재산 전체가 환태평양 여자로 말미암아 키움 받고 보호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맞았어요?
이 쌍년들아! 쌍년이라는 것이 나쁜 말이 아니에요. 이야, 쌍이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쌍이고, 또 그 다음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쌍이고, 자기도 쌍이고, 형제도 쌍이고, 하나님도 쌍으로 쌍쌍이에요. 쌍놈이라는 것은 도적놈을 말해요. 도적놈이라는 것은 넘보는 거예요. 넘보는 열매가 도적놈인데, 놈이니 사람이 되는 것이지. 전부 다 한국 말은 계시적인 말이에요. 이중적인 뜻이 다 있어요.
여러분이 결혼하게 되면, 한국에 있어서 시집갈 때 상 같은 것…. 살림살이 가운데 칠첩반상기라는 것을 알아요? 여기는 다 모르지? 일곱으로 쌍이 다 맞아야 돼요. 그래, 7대를 넘어서라는 거예요. 7대를 넘어야 되는데, 통일교회가 어떻게 7대를 말하느냐? 7대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벌써 7대를 거쳐서 화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한민족은 원리 자체로, 칠첩반상기로, 시집 장가가는 그릇으로 살림살이의 기본을 해주는 거예요. 그거 문 총재가 지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김봉호는 알겠구만, 칠첩반상기라는 것을. 우리 집은 그런 것을 전부 다 잘 알아요. 제상에 놓을 때는 놋그릇을 놓지 않고 나무그릇을 놓아요. 왜? 나무그릇은 올라가는 거라구요. 쇠그릇은 가라앉아요. 나무그릇으로 만들어서 그것이 시금털털하게 돼요. 물론, 놋그릇도 놓지. 구별할 수 있는 3분의 2는 그래요.
한국법이라는 것이 하늘나라의 법, 미래 법까지 다 가르쳐주었는데 이놈의 백성들이 거지 패가 되어서 얻어먹어야 돼요. 거지 패도 한데 몰아 가지고 그 나라의 악한 사람들이 불살라 버릴 수 있는 거지 패인데, 그런 데서 재림주가 와서 도를 닦는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가서 구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빈민굴 생활의 전문가예요. 감옥생활을 하는데 내가 이잡이, 빈대잡이, 벼룩잡이의 챔피언이라구요. 그런 것을 얘기하면, 문 총재가 참 재간도 많다고 할 거예요. 추운데 이 같은 것을 잡아 가지고 놔놓으면 동그랗게 돼요. 입 밑에 습기가 차니까 입이 얼어오거든, 엉덩이보다도. 안 그래요? (웃으심)
입에 습기가 차니까 큰 놈 작은 놈 전부 다 해 가지고 동그래져요, 밤알같이. 이 많은 것을 밤알같이 굴려 가지고 요리 가자 요리 가자 장난까지 했는데, 그거 아니라고 해보라구요. 몇 년 동안 감옥살이를 해야지. 빈대도 친구예요. 또 파리도 친구예요. 모기도 친구예요. 철문을 들락날락하는 것이 모기나 빈대 혹은 파리들 아니에요?
철창을 바라보고 석방을 바라는 사람들은 그것을 사랑하는데, 하나님도 이렇게 영어의 신세에 있으니 그 어려운 문을 내가 들락날락하면서 파리와 같이, 빈대와 같이, 모기와 같이 되더라도 피 빨아 먹는 것은 잠깐이지만 영원히 살 수 있어서 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배달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배달민족!’ 해봐요.「배달민족!」뭘 배달해요? 아버지 어머니가 죽었을 때, 아버지 어머니가 왕 될 때, 아버지 어머니가 장가갈 때, 아버지 어머니가 좋아할 때예요. 전 세계의 그 핏줄을 같이 한 형제는 순식간에 다 알려줘야 돼요. 알려주지 못하면, 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만 해먹었냐?” 해서 원수가 되는 거예요.
왜 배달민족이라고 하는지 알았어, 김봉호? 「예.」 배달하라구, 대표가 된다면 말이야. 몽골이 지금까지 가인 노릇을 한 것 아니야? 맨 맏형 아니야? 산골짜기니 섬나라니 순회하면서 전부 다 가르쳐주라는 거예요. 몰라서 그랬지. 아버지 어머니를 모르고,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고, 자기 형님을 몰라서 그랬지, 알았으면 왜 하겠느냐 이거예요. 몰랐으니 가르쳐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낙후한 지역이 환태평양지역입니다. 바닷가에 살고, 습지에 사는데 가르쳐주어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이 충신이 되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되게 되면, 세상은 가르쳐줄 필요가 없어요.
그들을 교육해 가지고 좋게 만들려고,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영국의 식민지, 그 다음에는 불란서의 식민지, 이태리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하늘 편 영국의 식민지가 제일 나았어요. 그래도 위해 주었어요. 아들딸이 없거든 양자를 택할 때는 흑인세계에서 했다는 거예요. 그거 영국이 했지, 불란서 이태리 같은 데는 안 했어요. 그런 거 알아요?
미국의 제일 문제가 흑백문제인데, 내가 없으면 하나 못 만든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7대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어때요? 빨리 한 나라가, 1등 국가가 수천 수백 등을 타고 넘어간다는 거예요. 망하던 민족이라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은 원리를 알고 선생님을 알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도 틀림없는 한국 사람이에요. 세상이 나를 욕도 많이 하지만, 문 총재가 애국자라는 것은 틀림없다고 하지요? 요즘에는 뭐냐 하면 성인 중에 대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살아 있어 가지고 세계에서 이렇게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하에 없잖아요?
또 다른 분야의 모든 이룬 것을 중심삼고 나를 따라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김봉호가 낫다고 해서 나를 따르라고 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배워 가지고 따라가야지. 안 그래요, 김봉호? 「예, 그렇습니다.」 내가 헬리콥터를 만들어 가지고 환태평양지역에서 앞장 서려고 한다구요. 헬리콥터 공장까지 만드는 거예요.
미국에서 헬리콥터 만드는, 부속품 만드는 기술기준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독일의 최고기술까지 내가 다 갖고 있었던 사람이에요. 현대도 내가 많이 도와주었어요. 기술 같은 것 말이에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 신세를 지고 어때요? 지금 일화도 그렇잖아요? 50대 재벌들이 축구팀을 만들려고 하는데 일화 때문에, 통일교회 때문에 못 만들겠다고 그러잖아요? 만들면 이길 줄 알았는데, 못 이겨요.
내가 관심을 가져 가지고 딱 꼬고 앉아 가지고 정성을 들이면, 거기서 불이 나든 사고가 나서…. 지게 되려면, 대회를 못 하게 비가 내리든가 그래요. 여러분이 대회 같은 걸 할 때 어떻게 됐어요?
내가 코디악 갈 때는 수십년 동안, 거기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비 오는데 선생님이 올 때는 어때요? 비만 오면 비행기가 안 뜨고 안 내리는데, 못 올 줄 생각을 안 해요. 다 정해 놓으면 비가 안 오거든. 비까지 나를 무서워해요. (웃으심) 비가 도망을 다니며 무서워하잖아요?
자, 그렇게 알고 여기는 말했으니…. 몇 시 되었나? 20분 남았다. 여기서 김활란하고 박형용을 해요. 한경직은 아직까지 보고시키지 않았어요. 한경직이 이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을 총수와 같이 교육했는데, 잘못 교육해서 한에 경직되어 가지고 영락교회, 영영 떨어진 교회예요. 또 김활란의 후신이 금란교회인가? 통일교회가 음란해서 망한다고 하더니, 자기들이 음란해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그 목사가 죽지 않았나? 「감옥에 갔다 왔습니다.」 자기들이 다 그래요. 반대한 그것 때문에 걸려서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왜 그렇게 미워해요?
그래, 보라구요. 박마리아, 한국 사람이 ‘글쎄 말이야, 아이고 더워서 죽겠단 말이야, 좋아 죽겠단 말이야….’ 하면서 마리아를 그렇게 부르는데 왜 마리아가 반대해요? (웃음) 김 뭐예요? 활란! 환란을 제일 싫어하는데, 왜 환란이 반대해요? 김활란,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한경직, 왜 경직되어 가지고 환란만 만들어 가지고, ‘말이야’ 전부 다 해가지고 나라를 망쳐 놨다는 거예요.
박마리아, 김활란,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서양 여자로 대통령 부인이 누구?「프란체스카입니다.」프란체스카! 그것도 또 프란체스카예요. 성자의 이름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이 셋으로 이화대학 중심삼아 가지고 연세대학을 묶어서 6대 종단을 한꺼번에 다 묶어 가지고 타고 날려고 했던 거예요.
백낙준이에요, 백낙준! 백낙준이 정주 사람이고 정주 오산고보 출신이에요. 나도 오산소학교 다닌 사람인데 다 알지. 그 집 부인이 최 씨지. 알아요? 최 씨인데, 최 씨가 문제예요. 또 그 다음에 여기에서 어머니를 길러주던 최 씨 아줌마가 최원복이에요. 이름이 원복이에요. 대모님 대신 어머니를 기르는데 신앙의 제일 공신이라구요. 원복이가 어머니가 어머니 될 수 있도록 교육했지만, 스승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된다고 생각했으면 안되지.
그러나 그런 사람들, 통일교회 제일 공신들이 어머니 중의 어머니라고 생각하다가 끝날에 상대를 얻어 주니까, 그것이 안 되니까 갈 때 섭섭해 하며 갔다구요. 가 가지고 요즘에 풀렸을 거예요. 누구 사모님인가? 원복 씨가 누구 사모님이 됐어요? 「석가모니입니다.」 석가모니예요.
이정옥이 어저께 왔었는데, 오늘은 어디 갔나? 이정옥은? 「마호메트입니다.」 전부 다 이름 있는 여자들이에요. 강현실은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 제일 조상이에요. 선생님을 제일 모시고, 시집이고 뭐고 상대 없이 선생님이 바라보는 동산에 가서 묻혀 살았으면 좋겠다고, 혼자 살겠다고 생각했지만 혼자 살게 안 돼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소문이 새빨간 거짓말이지. 그거 다 해결했나, 안 했나? 한 나라에서 한국 사람들끼리는 모르지만 세계 일본 나라든가 ―일본 나라도 예외지. 일본이야 잡동사니 나라라구요.― 서양 나라에서 기독교사상으로 보게 되면, 왜 그랬나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어때요? 왜 그랬나 하는 배후에는 더 큰 것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잇속이 있으니 하나님이 용서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을 통해서 개척을 했으니 얼마나 반대받았겠나!
한국 역사에서, 이번에 김정일이 북한에 돌아올 때 폭발사고 난 곳이 어디? 용천! 철산이 그 아래예요. 그 사건이 무슨 사건인 줄 알아요? 김정일을 없애려고 한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내가 많이 도와주었어요. 그걸 아니까 말이에요.
거기가 정수원의 할머니인 김성도 할머니의 고향이에요. 왜정 때 후처로 들어가 가지고 고생하면서 얼마나 반대받았는데, 새예수교가 출발한 곳이 거기라구요. 어머니 역사, 해와 역사를 했거든. 정수원의 노래를 들으면 다 같지. 사탄에서 벗어났으니, 그 해방의 노래가 그런 노래예요.
역사도 그래요. 정주! 평양과 신의주 사이에서 제일 조사가 심한 곳이 정주예요. 정주에서 삭주로 가는 철도가 생긴 거예요. 금은보화가 나는 곳이 평안북도거든. 알겠어요? 그러니 외국 사람이 드나드는데, 정주에서 제일 조사가 심했어요. 정주에서 조사가 끝나면, 그 다음에 신의주 갈 때까지는 어때요? 중국 가는 사람들을 제일 조사가 심하게 하는 곳이 정주였어요. 정주에서 어떻게 차를 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내가 정주 사람이에요. 참 이상하지.
러일전쟁이 정주성에서 시작했어요. 거기에 달래다리가 있어요. 거기에 돌다리를 놓은 역사와 관련된 조 씨 할머니가 어머니의 외할머니예요. 정주에 달래다리를 놓은 부자가 조한준이라구요. 그래서 하늘의 천자가 조한준을 통해서 날 것인데 딸로 태어났어요. 딸로 난다고 예언해서 앞산에 돌이 생겼는데, 그 비석이 자라 가지고 매해 크는 거예요. 클 적마다 지은 절간을 허는 거예요. 거기가 얼마나 영험한지, 그 고개를 넘는 데는 옛날에 말 타고 다니는 사람은 대신이든 총리든 가게 되면 말 다리가 붙어 가지고 제사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 오는 사람들, 손님들이 왔다가는 궁금하거든. 밭이 있고, 둘레에 과일나무를 많이 심었어요. 살구, 배, 그 다음에는 사과 같은 것을 심었기 때문에 와서 기다리는 사람은 그것을 따먹으면서 기다린 거예요. 그 집안이 망하고 다 하니까 거기에 제사 지내는 사람이 없고, 영력도 빠지고 다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제일 많이 가서 놀았어요. 언제 가든지 따먹을 것이 있었어요. 밤나무로부터 과일나무가 많으니까 말이에요. 그거 잘 알지.
그 일화를 얘기하면 식겁해질 거예요. 복귀섭리의 내용이에요. 지명도, 이름도 그래요. 달래다리가 있는데 재피다리가 있고, 재피다리 앞마을이 우리 고향이에요. 다리를 벌렸다가 좁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납청리에 가서 납작하게 됐다는 거예요. 납청리에서 납작해진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대가집 며느리가, 아들이 반놈이예요. 팔푼이예요. 종이 대가집이니까 제일 똑똑한 종을 시키니 종 중에서도 미남자고, 잘생기고, 걸출하고, 그 동네에 없는 이런 사람이니까 완전하지 못한 남편 찾아온, 그것도 대가 집 양반집 딸인데, 자기 지금 팔푼이 남자를 바라보겠나? 자기 시중하는 종을 짝사랑하는 거지. 그래 가지고 달래다리에 갔는데, 비가 와서 물이 불어서 거기서 하룻밤 지낸 거예요. 배 타고 건너야 할 텐데 배로 못 건너니 기다리는 밤에 색시가 프러포즈를 하려고 해도 자기가 종에게 그럴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한 10리 가게 되면 이현교가 있어요. 다리를 건너는 거예요. 거기에서 해 가지고 말을 맞춘 모양이에요. 거기서 서로 사랑관계를 맺은 거예요. 재피다리에서 다리를 좁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머지 길을 가서는 망했다는 거지. 그 일이 탕감복귀역사와 같아요. 어쩌면 그러냐 이거예요.
이북에서 나와 가지고 제일 공격한 곳이 어디냐 하면, 정주시보다도 재피다리예요. 거기가 김 씨, 우리 형수님의 부잣집 본가가 있는 곳이에요. 유명한 부잣집인데 재피다리 있는 데를 완전히 쑥새밭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 동네가 없어졌더라구요. 천벌을 받은 거지, 납청리든 이현교든 무엇이든. 다리도 그렇지!
그러니까 다리를 나무로 만들어 가지고…. 옛날에 대신들이 한국에 오게 되면 제일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물이 들어오게 되면 20미터 가까이 물이 차거든. 수몰지예요. 이쪽으로는 산악지대니 여기로 걸어 다니게 돼 있어요. 날아다닐 수 없어서 나무다리를 놓았는데 언제나 수몰지역이 되어 가지고 강이 풀리기 시작하면 물에 잠기니까, 눈 녹은 물로 잠기니까 문제예요.
그때는 중국과 하나돼 있던 때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중국이 말해도…. 다리를 짓는 데 돈이 얼마나 들어간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외갓집 할머니가 조 씨인데, 그 조 씨들이 사는 곳이 부촌이에요. 나라의 벼슬도 해먹고, 기와집 촌이에요. 거기에 조상 같은 조한준이라는 할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땠느냐?
어머니의 3대조인 외할머니가 거기 손녀딸이었다구요. 그러니 그 전통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참 사랑했어요. 어머니를 기른 거예요. 대모님이 가정문제에 대해서 오신 주님을 모시겠다고 팔도강산을 돌아다니느라고 생활을 하지 못하니까, 대모님은 떠돌아다니니까 외할머니가 길러 줬어요.
어머니가 이런 말을 들으면 “아이고, 어머니(대모님) 역사를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했구만!” 할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 이름이 한학자지?「예.」한학자가 뭐예요? 한학자라는 것은 한문의 박사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기독교에서도 영계 통하는 것에 대한 모든 비밀을 누구보다도 알겠다고 한 것이 이 가문이에요. 왜정 때 지하활동을 하는 비밀집회를 하는데, 언제든지 자금을 도와주고 격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정부가 미워하는 그런 가정이지. 그만큼 하고, 빨리 끝내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4. 교회, 교단, 단체 대표인물 36인 31)박형용’부터 훈독 시작; ……그리고 통일원리는 박형용의 무지를 너무도 잔인하게 비판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제 자존심이 대단히 상했지만 이제부터는 그런 일이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인류의 구세주, 재림주님께서도 저에게 관대함을 베풀어 주소서. 그리고 지금은 미약하지만 우리들에게, 특히 한국인에게 엄청난 복을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통일원리가 널리널리 온 땅 끝까지 전파되어, 이제부터 하나님의 심정 앞에 불효자들이 없어지길 바랍니다. 재림주님, 참부모님, 감사하오며 박형용의 미약함을 양지하소서.)
내가 재림주 참부모가 아니라고 해도 자꾸 저러니 어떻게 하겠나? 누가 해먹겠다고 하면, 내가 옮겨줘요. 이거 장사하라는 거예요. 재림주는 많이 나올 거예요. 재림주, 종교의 주인이 되어서 뭘 해요? 나라의 주인이 되고, 세계의 주인이 되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재림주는 종교단체에서 필요한 주인이에요. 하나님 해방을 할 줄 알아야지. 자!
(훈독 계속; ……그러나 탕감의 길을 그냥 가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모두 공부했습니다. 여기 통일원리 강사들처럼 심정 전달을 할 수 없지만,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이론만큼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재림주님께서 아직까지 저를 통일원리 강사로 써 주실 수 없고 허락하실 수 없는 입장을 잘 알기 때문에 정식 강사의 자리에 서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상에 있는 여러분들이 복이에요. 그거 설명 받기가 지상이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반대한 것을 탕감해야지. 자!
(훈독 계속; ……그리고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인사들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대학당이 주님을 받아들일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 제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고 기다려야겠지요.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도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부모님, 한 번 더 함자를 불러 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김활란 -2001. 11. 20) 저게 현실이에요. 망상도 아니고, 공상도 아닌 현실이에요. 그 현실의 환경을 바로 봐 주기를 바라면서 부탁하는 요청이지. 땅에 대한, 문 총재에 대한 김활란의 기도와 마찬가지예요. 기도를 들어 줄 수 없으니 그 얼마나 딱한 사정이에요? 안됐지.
자, Ⅻ장 남은 것 빨리 끝내자. 요즘 기후가 좋지 않아서 감기가 든 모양이구만. 빨리 읽어 봐요.
(『평화훈경』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조국이 되시옵소서!
여러분들이 이 원칙에 일치되어서 합격해서 나라의 공신이 되고 가정의 기틀을 세우는 주인들이 되십시오, 그 뜻이에요. 자, 잠깐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렇게 지내니 얼굴들이 다 예뻐졌다. 말씀 듣고 좋은 얼굴이 꽃과 같이 피고, 향기와 같이 높이 보이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늘 여기 와서 시간을 많이 보냈지요? 8시에 끝내려고 했는데, 1시간 15분 늦었네. 늦었지만 늦을 수 있는 사연들이 있고 나쁜 일도 겸했지만, 해방의 더 좋을 수 있는 일이, 앞으로 후손들 앞에도 더더욱 열릴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남는 것을 바랄 때, 이런 시간 긴 것을 좋아해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라구요. 선생님이 틀림없이 말하니까 기억하고 잘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오늘 이것으로 마칩니다. 아침을 맛있게 들고…. 전북에 가려면 멀구만! 오늘 길이 괜찮나?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많이 기다렸다! 오늘 비 안 오나? 「예, 비안 옵니다.」 비행기가 있으면 내가 남쪽나라 전라도까지 날아갈지 모르겠는데, 비행기 좌석이 좀 남을지 모를 텐데…. 시간이 되거든 그런 사람하고 선생님이 같이 가서 밥을 먹는 거예요. 전주까지는 말고 여수까지는 들를지 몰라요. 여수를 지나 거문도까지 가게 되면 저녁에 몇 시간 낚시질하면 큰 고기가 잡힐지 모를 거예요. 그러면 살아 있는 대로 나눠줘서 사시미를 해서 먹이면 실컷 진탕 먹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아빠, 일어나세요. (신준님)」 예, 예, 예! (웃음)
그렇게 알고, 알아보고 저기에 연락해 가지고 인원이 몇 사람 필요하다면 보충해 가지고 같이 가는 게 좋아요. 선생님의 비행기를 타려면 비쌉니다. 3등 비행기표의 5배가 들어가요. 그렇게 알고 귀한 줄 알고, 끝날 좋은 때 좋은 비행기를 타면 좋은 운도 찾아올 줄 알고 희망의 비상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끝마칩니다. 아시겠어요? 「아주!」(경배)
전라도 사람들은 내가 자주 만날 수 있어요. (박수) 신준아, 할아버지 모시고 박수하는 아줌마들과 아저씨들에게 안녕히 가시라고 박수하자! (박수)
(경배)「오늘은 부산에서 왔습니다.」 부산? 부산에서 왔으면 어저께 여기 와 잤겠구만! 「밤새 왔나? (어머님)」 「어제 밤에 올라왔습니다.」 밤에! 나도 그렇게 좀 다녀 보면 좋겠다! 사방에서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배우고, 많이 듣고 알 거라구요.
자, 아침에 왔는데 연설문을 읽어 주고 가지! 이거 못 들을 텐데, 이거 읽어 줘요. 저 말씀을 많이 해야 될 거예요. 따루다(외우다)시피 해야 돼요.
(곽정환 회장이 9월 12일에 있을 아벨유엔 창설선포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평화메시지 ⅩⅢ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박수)
원주야! 영계의 실상에 대한 내용을 쭉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온 참부모님에 대한 메시지로부터 이전에 낭독하던 중요한 것을 전부 쭈욱 해서 알아보자구.
이제부터는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돼요. 그것이 하나의 우리 인간들이 사는 울타리예요. 울타리인 동시에 우리를 보호하는 벽, 바람벽과 같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모르면, 자기가 처하고 있는 자리가 어떤지 모르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사는 데서 자신을 갖고 자기 갈 길을 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만 근본문제가 해결돼요. 당당하게 만유의 존재 앞에 본 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인간이 만유의 위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누구나 다 가야 할 길이라는 거예요.
그 대신 존재하는 모든 세계, 영원한 역사와 더불어 존속하면서 생존의 기지를 확대해 나오던 모든 존재들이 존경하고 자기들이 희생적인 제물이 되어서 하늘의 영광을 더 보태 줄 것을 이 피조세계가 바라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중요한 문제인 것을 기억하고 해결해야 되겠어요.
자, 요전에 읽었던 것 다시 한 번 읽어 보자구.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1장 유⋅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1) 인생노정에 대한 기도문’….」 그것 말고 하나님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가 있잖아? 「예.」 종교권, 기독교로부터 유교⋅불교⋅회회교, 그 다음에 인도교⋅이슬람교⋅공산당…. 전 세계에 문제를 일으켰던 모든 역사시대의 중추인물들이 저나라에 다 한데 모여 있는데, 한데 모여 가지고 참부모의 통일교회에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하나로 결속해 가지고 있어요.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수천억에 이르는 그 세계가 통일되어 있다구요. 가정의 형태를 가져 가지고 있었느냐 하면, 가정 형태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개인구원이었기 때문이에요. 개인구원은 천사장시대를 말해요. 천사세계의 복귀를 위하기 때문에 영계를 위주해서 나왔지만, 이제는 천사장 복귀시대를 대신해 가지고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 평화의 주인이 아닙니다. 평화대사예요. 대사니만큼 그들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뭐냐? 나라와 그 본연의 나라가 가는 길을 중심삼고 큰 책임을 진 사람들이 대사예요. 하늘땅을 대표하여 비로소 평화대사라는 말이 생겼어요. 대사는 실체가정들이 생겼어요, 가정. 그것이 어떻게 생겼느냐?
천사세계에는 가정이 없습니다. 지금 구원섭리역사가 천사권 실패를 복귀한 것이기 때문에…. 타락한 천사장이 평화가 아니고 파괴, 지옥으로 갈 수 있는 악마의 대사 입장에 있어요. 타락해서 나쁜 혈통을 심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평화대사, 이번에 선생님이 택한 대사는 승리의 평화대사이기 때문에 그 자리가 누시엘 천사장의 형님 자리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들이 뭐냐 하면 누시엘 천사장의 형님 자리예요. 그 형님이라는 존재는, 누시엘이라는 존재는 하나님이 정한….
이상적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지상과⋅천상에 이상적 생활환경을 할 수 있는 제반 존재의 세계에 울타리가 되어서 평화의 이상적 요소를 공급하고, 평화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모든 봉사적인 희생의 제물로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는 아담을 중심삼은 참부모시대가 오더라도, 참부모 자신도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천사장들이 가고 있는…. 천사들이 가는 권위의 세계를, 본 되는 세계를 보여 줘 가지고 완성하게 돼 있는데 그 자리까지 못 나갔어요.
우리 통일원리로 말할 때는 책임분담 미완성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지 못하고 핏줄을 세우지 못했다 이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책임분담 못 한 것이 뭐냐? 결혼을 하지 못했어요. 인류의 조상 될 수 있는, 또 하나님이 그 가정을 가질 수 있는 기본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는데 타락한 천사세계가 가정을 가질 수 있어요?
사랑이라는 문제에 접촉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사랑을 완성한 후 그 사랑을 받들면서, 사랑의 길이 차원 낮은 지상세계를 중심삼고 훈련받아 가지고 그 울타리가 돼 주고 성과 같이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이 모든 것을 뒤집어 버렸다는 거예요. 뒤집은 결과가 뭐냐? 이 사랑의 길, 혈통을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자기의 이상적인 가정의 발판을 원수가 들어와 몽땅 점령해 가지고 타락한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전 인류는 사탄의 혈족이 되었어요. 이 만우주의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인류의 참부모를 중심하고 하나님이 되려고 했던 이것을, 육체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넘겨줬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대갓집 문중의 외동딸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배후의 영광 된 자리에 있더라도 그 동네에 살고 있는 나쁜 청년들 앞에 사랑관계로 몸을 주게 되면, 그 여자는 완전히 그 몸을 지배한 사람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똑같아요.
본래 사랑의 원칙, 사랑의 천리라는 것은 그런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 자신이 지으신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몸을 더럽힌 그 사랑의 기준을 점령한 그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거기에 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 될 것이 종의 종 앞에 떨어질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자리를 다시 메워 가지고…. 하나님이 다시 메우기 위해서는 길이 없어요. 재창조밖에 없다는 거예요.
재창조를 하는 데는 하나님만이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에 순식간에 이것을 복귀하실 수 있지만, 타락한 장본인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참부모의 소명적 책임을 잃어버린 아담 해와라는 거예요. 그 아담 해와가 남긴 소명적 책임이 역사에, 하나님 앞에 남아 있는데 남아 있는 그 환경을 자기가 어떻게 해요?
법을 세웠는데, 안팎의 내용을 중심삼고 법을 세웠는데 외적으로 더럽혀 가지고 내적까지 하나될 수 있게끔 지배할 수 있는 데서는 할 수 없이 하나님은 이 우주 창조 이상권의 기반 될 수 있는 그 세계 앞에 영어의 신세가 됐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것을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사적인 감옥살이를 하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자유가 없고, 행동한 모든 전부는 사탄의 반대를 받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게 되면 생명을 중심삼고 자기 몸까지 죽여서라도 반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렇잖아요? 전쟁할 때는 요즘에 가인 아벨이 싸우는데 생명을 걸고 싸우잖아요? 그 싸움이 거기서부터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아담이 하나님 대신자가 되고 참부모가 되었다면, 아담의 장자 차자도…. 그 참부모의 전통이 하나님에게 공인된, 그 완성의 자리에서 이루어진 그 전통은 영원한 것이라구요. 그런 가정인데도 불구하고 장자가 되는 가인이 동생을 죽였다는 사실, 그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한 단계 차원 낮은 천사장이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사랑 환경까지도 이것을 보호해 가지고 이루는 데 아담을 도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가서 타락한 것입니다. 소생이에요. 3단계, 소생⋅장성⋅완성에서.
소생이 여자라면, 장성단계는 남자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남자의 책임 혹은 위 사람의 책임이고, 또 그 다음에는 주인의 책임이에요. 책임의 자리가 완전히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하는데 바로잡을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본연의 자리를 지켜야 할 초월적인 자리에 서 가지고 만유의 주인의 자리요, 왕의 자리요, 선의 주인…. 모든 전체의 중심 자리에 서야 하는데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누가? 사탄이 그 자리를 타고 있으니 이 거짓된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의 전통이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시작됐다는 거예요.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천지부모라는 것은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으로 돼 가지고 하나되어 움직이지만, 거기에 창조라는 것은 실체예요. 천주의 부모인 동시에 천지인부모예요. ‘인’이 되기 위해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실체로 갈라놓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이 갈라져 가지고 절반을 중심삼고, 이것이…. 사위기대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하나님⋅아담⋅해와⋅아들딸이에요. 절반 갈라 가지고 아래 위에도 하늘과 땅이 갈라진 것이 하나 돼야 되고, 전후도 하나되어야 되고, 상하도 하나될 수 있는 그 주인이 되려면 축복을 받아야 돼요.
결혼을 해야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그 판국이 전부 다 연결될 텐데, 사탄을 중심삼고, 누시엘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자리를 침범한 거예요. 이거 얼마나 엄청난 사건이에요? 그 침범한 본자리가 어디냐, 본궁이 어디냐 이거예요.
타락의 본궁이 어디예요? 뭐예요? 생명의 중심대표, 사랑의 중심대표?「혈통의 중심 대표!」혈통보다도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 두 사람을 사탄이 아무리 만졌다고 해야 아무 관계도 할 수 없어요. 관계가 안 돼요. 그러나 아담 해와도 넘어야 할 고개, 하나님도 그걸 타고 넘어야 할 이 몸을 침범했어요.
몸뚱이를 침범했다는 거예요. 소생⋅장성, 70퍼센트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사탄세계는 공격하지만 70퍼센트, 73퍼센트…. 삼 칠 이십일(3×7=21)이에요. 73을 넘게 되면, 삼 칠 이십일(3×7=21), 전체 확대수를 하게 되면 21수를 넘어요. 알겠어요?
인간은 7년노정을 넘어가야 돼요. 소생에서 7년, 장성에서 7년, 완성에서 7년으로 삼 칠 이십일(3×7=21)이 돼야 될 텐데, 완성기준을 중심삼고 7년을 못 넘었다 이거예요. 여기에 걸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분의 2 이상 하나님이 전부 다 주관하고…. 하나님은 따라가면서 3분의 1을 찾더라도 싸워 가지고는 찾을 수 없어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잘못했습니다. 천지의 대중심이 되는, 주인이 되는 양반을 내가 처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굴복해야 할 천리원칙을 나도 아니….” 하면서 말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끝까지 가기 위해서는 뭐예요? 이런 저끄러진 사실을 하나님도 손댈 수 없고, 나도 피할 수 없으니 불가피하게 끝날을 중심삼고 전체가, 아담 해와의 자식들이 전부 다…. 가정들이 갈라지고, 종족으로 갈라져 가지고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이에요.
아벨유엔만 되면 말이에요, 240개국이 넘어요. 260개국이 넘을 거예요. 그런 국가로 전부 다 갈라져 있다구요. 그러면 어떤 국가를 세워 가지고도 하나님은 ‘이것이 내 나라다.’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몸뚱이를 침범받았기 때문이에요. 천지부모가 아니고 천지인부모! 천지인, 체를 가졌기 때문에 체를 통해서만이 번식이 벌어져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동양 사람들이 하늘에 가깝다는 것은 뭐냐? 동양 사람들은 바른손을 씁니다. 서양 사람들은 왼손이고 바른손이고 없어요. 원칙을 몰라요. 자는 것도 서양에 가서 보니까 전부 다 엎드려 자요. 남자들은 백 퍼센트 엎드려 자요. 여자들은 엎드렸다 바로 했다 뒹굴며 자지만 말이에요. 거꾸로 됐어요.
말만 해도 한국 사람은 오라는 것을 이러잖아요? 서양 사람들은 오라는 것을 이러고 있다구요. 서양은 받겠다는 것이고, 동양은 주겠다는 거예요. 동양이 서양보다 앞서야 되겠기 때문에 우리 인간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동양이 바른손을 왜 선한 표시로 했느냐? 왜 사탄은 왼편을 하느냐? 사탄이 바른손을 쓰는 것이…. 자동적인 원칙이 그래요. 심장과 바른쪽은 멀어요. 충격이 전신을 통해 가지고 반응을 하는데, 이건 직결되는 거라구요.
그런 의미가 있기 때문에 동양이 정신적 세계에 있어서 이 원리원칙의 세계를 누구보다 대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사실이에요. 이 하나만 봐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해석은 문 총재가 처음입니다. 그런 해석을 들어 봤어요?
우리 원리라는 것이 뭐냐? 세상에서 말하는 과학 원리, 자연의 원리가 아니에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구요, 디바인 프린서플! 진짜 하늘나라의 법이라는 거예요.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 복수가 돼요. 이 모든 전부가 한 몸이 돼 있기 때문에 디바인 프린서플스예요. 사지백체가 전부 다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게 될 때 창조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은 혼자예요. 절대자예요. 절대자에게 무슨 뭐 자유가 필요해요? 절대자라는 것은 자유 위에 서는 거예요. 절대자가 무슨 평화가 필요해요? 무슨 통일이 필요해요?
역사시대에 기독교가 위에 서 가지고 중세부터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인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대처하기 위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두 세계로 갈라졌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출발한 거예요.
이렇게 출발한 뿌레기가 뭐냐 하면 혁명가들이 이룬, 그런 새로운 사상가가 제시하는 ‘무슨 주의, 무슨 주의’ 하는 주의가 아닙니다. 물질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유물론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 권한이 있으니 이것을 전부 다 힘을 가지고 방어선을 했는데, 이것을 점령해서 싹 쓸어버리지 않고는 화합의 천국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의 천국은 될 수 없는 거예요.
평화 통일이오, 평화 멸망이오, 화합이오? 평화 통일이에요. 수평, 평에서 화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된 양심기준이 뭐냐? 몸 마음이 딱 해서 아무리 크더라도, 아무리 가더라도 어디나 전부 다 출발로부터 수평으로 가는 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인류역사의 출발이 수평에서부터 시작돼야 할 터인데 뒤집어졌어요. 하나님이 뒤집어 버린 세계의 사탄 앞에 가서 심부름을 할 수 없어요. 천지를 창조한 그 능력을 가지고 뒤집을 수 있느냐?
창조원리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시작한 법으로 정해 놓은 것인데 오른손은 위에 가야 되고…. 오른손을 정으로 했기 때문에 오른편 가야 되고, 사탄은 전부 다…. 여러분, 가게 되면 뭐예요? 길을 갈 때도 교통신호가 어떻게 돼요?
푸른빛은, 에버그린(ever green)이라는 것은 언제나 자기가 변하지 않고 있는 걸 말해요. 빨간 것은 뭐예요? 하늘이 본래 바라던 에버그린 월드를 때려부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고 세상을 보면, 전부 다 그 공식에 의해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어디에 걸려 있느냐? 아담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과 아담이 하나돼야 되고, 아담과 해와가 하나돼야 되고…. 이래 가지고 셋이 비로소 하나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정착 못 하고, 아담도 혼자 정착 못 하고, 해와도 혼자 정착 못 하는 거예요. 지금 말하는 것은 창조원리의 가르침에 없는 얘기들이에요.
어떻게 정착해 가지고 핵이 되느냐? 아담 해와가 둘이 커 가지고 이 갈라진 근본에 가서는, 갈라진 근본 여기에 가서 하나님이 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이것이 지상의 아이들을 중심삼고 맞춰 올라가요. 남자는 남자 중심삼고, 여자는 여자 중심삼고 커 가면 커 갈수록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내재적인 그 성품이 찾아 내려오는 거예요. 커 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그리고 이것이 8단계입니다. 이것도 8단계예요. 그래서 16수가 중요한 거예요.
유엔군도 16개국이었지요? 유엔에 가입한 것도 한국은 161번째였어요. 공산당(북한)은 160번이었어요. 다릅니다. 선생님도 16세에 하늘의 명령을 받고 출발했다구요. 16세에 기도한 내용이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예요. 2002년에 우리 식구들이 이것을 시인협회에 내 가지고 67년 만에 상을 탄 거라구요.
이것이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을 했습니다. 9가지 내용의 성적이 맞아야 된다는 원칙을 통과해 가지고 시인협회에서 상을 받은 거라구요. 2002년에 시인협회로부터 상장을 보내고, 메달을 보내고, 책을 보내온 거예요. 내가 미국을 순회하던 때예요. 52개주 순회 도중에 있었기 때문에 순회하는데 아무리 해도 갈 수 없어요.
본인을 초청해서 표창을 줘야 했는데, 자기들이 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대회를 하는 데 있어서 오지 않는다는 것도 아는 거예요. 그때에 거기서 상장을 받았는데, 효율 씨가 거기에 시를 지켜 나오던 하나의 증거자가 돼 있어요.
선생님이 제일 싸워 나온 것이 뭐냐? 원리를 알기 때문에 24살까지 순결을 지킨 거예요. 선생님이 16살이 넘을 때 세상에서 소문이 나 가지고 세상 여자들 본인도 그렇지만, 그 어미 아비들은 사위로 삼자고 생각했던 거예요.
우리 집안이 유명한 집안입니다. 내가 뭐 가문 자랑을 할 필요 없지만, 역사시대에 있어서 언제든지 국운을 대표해서 싸워 나오던 가문이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랐기 때문에 독립군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고 자랐어요.
송일국의 할아버지가 되는 김좌진 장군의 청산리 전투에 대한 것도 다 듣고 그랬어요. 거기에 대해서 보고하는 내용을, 독립군들이 보고하고 다 이런 사실들을 들었다구요. 그게 가정의 비밀이었어요. 세상 사람이야 뭐 왜정 때 그런 사실을…. 그러지 않아도 주목을 받던 거예요.
선생님만 해도 그래요. 학문이라는 것은 중국의 학문을 못 따라가요. 그러니까 유교가 선두가 돼 있어요. 사서삼경에 대해서도 선생님이 잘 알지! 그렇지만 그걸 얘기를 안 해요. 유교의 전통적 골자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하는 거예요. 그거 해석을 물어보면 답변 못 해요. ‘천도지상(天道之常)’인데, 사람이 어떻게 살면서 천도를 움직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물어보면, 답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원인을 부정하고, 결과를 중심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우주가 법적으로서, 일월성신(一月星辰)이 삼백예순날 공식적으로 움직이지요? 사람만 해도 주역이 나와 가지고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의 모든 것,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거예요. 과학적으로 74퍼센트 이상 넘어서요. 삼 칠 이십일(3×7=21) 하고…. 알겠어요?
여러분, 74퍼센트라는 것은 뭐예요? 책임분담 못 한 것을 넘어서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수입의 74퍼센트를 세금 안 바치면 안돼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 7년 7년 7년 해서 21년이 됐는데, 21년 단위는 날이에요, 날. 1년이 날 위에 서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21일간이에요. 그래, 삼 칠 이십일(3×7=21), 3단계예요. 그런 것이 전부 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이것은 원리적 일치, 고정적이고 결정적인 일치를 세우지 않고는 그 고개를 못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됐을 것이냐? 이렇게 해봐요, 부산 패. 이렇게 펴 봐요. 자, 이 두 손이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하나 만들어 보자구요. 어디서부터 하나가 되어야 돼요? 공중에서부터 하나되어서 내려야 되겠나, 요걸 올라가야 되겠나? 곽정환, 답! 「올라가야 됩니다.」 왜?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모든 완성은 지상이에요.
영계는 창고예요, 창고! 가을이 되면 창고에 채워진 모든 곡식은 주인의 것이에요. 그러면 언제나 창고가 차지 않아요. 봄 되면 또 다 풀어야 돼요. 자기들이 먹지 못하고 굶어서라도 씨를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천리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은 지상에 있는데, 이거 종교가 나와서 뒤집어 놓았어요. 뒤집어 놓은 자체가 사탄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삼 칠 이십일(3×7=21)! 그렇기 때문에 장성급이에요. 소생, 장성이에요.
천사세계가 소생이라고 하면, 인간세상은 장성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완성이에요. 그래, 장성급은 뭐냐? 상대가 없어요, 그때는. 소생급은 상대가 없어요. 자랄 때 아기로 자라잖아요? 자라서 올라가야 돼요. 이건 또 하늘이 내려와서 몸 마음이 딱 해 가지고, 여기서 이걸 딱 합하게 되면 이렇게 돼야지, 이거 이렇게 되면 안돼요. 어디든지 자기 위치가….
그렇기 때문에 세계 육지면 육지, 세계를 중심삼고 언제나 지구성 어디든지 동서남북의 기준은 같아요. 위치가 360도로 틀림없이 돌면서…. 또 이 지구 자체가 돌고, 대우주가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축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에 붙어 있지 못해요.
지금 이렇게 앉아 있으면…. 아침에 해 뜨면 어떻게 돼요? 우리는 위에 올라가고, 이 지구성 아래는 밤이 되어서 거꾸로 붙어 있어서 자는 거예요. 거꾸로라고 해 가지고 머리를 대고 있겠어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모든 질문할 내용이 다 풀리는 거예요.
그래, 원리가 위대한 것이 뭐예요? 그 원리가 문 총재의 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원리책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전도했어요. 선교사들도 책을 갖다가 주고 한 거예요. 원리책을 읽고 기도해 가지고 전도된 거예요. “내가 올 터이니까 일주일을 읽어!” 하는 거예요. 영통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전도했어요. 대번에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해도….
이 청맹과니들이 모여 가지고 빛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얘기한다고 어떻게 알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33퍼센트, 34퍼센트, 삼 칠 이십일(3×7=21)…. 완성이니까 세금이 없어요. 34퍼센트를 내가 쓰는 것은 세계를 위하고 후손을 위해서예요. 자라고 있는 열매라는 것은 먹고 남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창고에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셋이 되고, 셋이…. 그래, 삼 사 십이(3×4=12)! 3수예요. 아담 해와 하나님, 셋이에요. 이것이 종횡의 도로서 셋을 중심삼고 3점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본래는 아담 해와 둘이 하나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면 어디서 하나가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더 큰 것을 위해서 하나되지, 더 작은 것을 위해서 하나되겠어요?
여기 이렇게 있다면, 작으면 이리 갈 수 없어요. 이게 커 가니까 하나돼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출발하면, 여기서부터 갈라져 가지고 점점 멀어져요. 이 가운데 연결 안 되면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이 피조세계의 조화는 3점 이상에서부터예요. 3점 이상의 자리에서부터 이상적인 존재세계가 나오지, 두 점 가운데, 아담 해와 두 점을 중심삼은 거기에서는 아무런 존재물도 나올 수 없어요.
두 점은 뭐냐 하면….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을 선이라고 해요. 그래, 선인데 무슨 선이에요? 수평선! 그렇지 않아요? 이것이 지구라면 이 가운데 중심삼은 이것이 돌 수 있어 가지고 연결시켜야 도는 거라구요. 여기서 대우주, 이 지구성이 돌지 못해요. 안 그래요? 심보(心棒; 굴대, 축)가 틀었다가는 다 산산이 분산된다구요.
그러니 3점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수평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갈라지겠으니 영원히 뭐예요? 열둘로 분할해 나가더라도 방향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내려오게 될 때 2점 사이에 내려와야 방향이 돼 가지고 마음대로 하나님이 돌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요. 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포함한 3단계를 중심삼고 순환할 수 있는…. 이것이 7수와 8수가 하나돼 가지고 축이 벌어진다구요. 모든 만유를 중심삼은 존재의 형식적 구성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 원칙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가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되면 이 선이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이렇게 하나돼야 되겠어요,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이렇게 하나돼야 되겠어요, 이렇게 거꾸로 하나돼야 되겠나 이거예요. 사통 팔방향에 있어서 하나될 것은 공식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사방이라는 말을 할 때 중심이 없이 사방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사방이라고 할 때는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동서라고 할 때는 자기를 중심삼고 여기 땅 위에 있는 방향을 스톱하고 고착한 다음에 말하는 거예요. 사람이나 만물이나, 하나님도 인간도 사위기대가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기에 중심이 되어야 돼요. 하늘이 뿌리 중의 뿌리가 돼야 된다구요.
뿌리, 중심뿌리에요. 뿌리의 중심뿌리가 씨의 이게 뼈예요. 알겠어요? 중심뿌리, 그 다음에는 몸뚱이 가지에서 모든 걸 모아 가지고 하나의 그 나무가 1년 동안…. 몇 천년 자란 그 자체에 수확되는 열매는 뭐예요? 천년 전 가을에 거둔 씨나 몇 천년 후에 거둔 씨나 씨에는 혁명이 없어요. 같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우주는 평등한 가치를 인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나와요. 전체 모든 것의 가치를 인정하려면 말이에요. 이 뚜껑이면 뚜껑의 가치를 인정하려면 개성진리체…. 남자 여자가 상대적 내용을 중심삼고 3점 4점을 맞춰 가지고 72수를 넘어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팔 구 칠십이(8×9=72),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구 구 (9×9)?「팔십일입니다.」왜 팔십일이에요? 이야, 구 구가 왜 팔십일(9×9=81)이에요? ‘구 구’ 하게 된다면 구십이 돼야 할 텐데 팔십일이에요.
이것이 모든 이 피조세계의 셈수의 기본원칙이 돼 있어요. 이쪽으로 보면 몇이에요? 이쪽으로 보면 열 아홉이에요. 팔십일이면 말이에요, 열 아홉이지? 이쪽으로 보면 구십일이에요. 그래, 몇이 돼요? 합하면 몇이 되나? 백이 되잖아요? 백을 중심하고 놀음놀이를 하는 거예요. 이게 왔다갔다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나라는 것은 상대적 가치를 겸했다는 거예요. ‘아홉’ 하게 되면 아홉, ‘열’ 하게 되면 열도 되지만 스물의 기초가 되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다른 차원이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 열이라고 하게 되면 가정시대는 또 ‘스물’ 하고, 종족시대는 또 올라가고,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기준이라는 것은 어때요? 모든 개개인이 사는 양심 기준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개인⋅가정⋅종족…. 잃어버리게 되니 역사시대에 내가 서 있는 나라가 가는 방향이 어떻게 돼요? 영원히 같은 길을 가야 할 텐데, 왜 인간들이 그렇게 같이 갈 수 있는 사상이 없냐 이거예요.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의 아버지 어머니…. 아담 가정의 그 전통이 남았으면, 그 전통이 없어졌겠어요? 그런 조직이 돼야 할 텐데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주장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돼요. 그래, 속여 가지고 해먹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코가 코 냄새, 자기 냄새를 맡기 위해 생겼어요? 입이 말하고 먹는 두 세계를 대해요. 입이라는 것은 뭐냐? 출입할 때와 같이 입(入)이 돼 있어요. 두 가지예요. 입이라는 것은 둘이 합해야 돼요. 입이 그렇기 때문에 둘이에요. 우주를 그리고 있어요. 원형을 그렸어요. 원형입니다.
눈도 그래요. 눈도 돌아야 돼요. 돌 수 없는 것은 입밖에 없어요. 원칙이 그래요. 물하고 영양소라는 것, 그 다음에는 흙과 물과 공기! 이것을 먹는 것이 입이에요. 밥 먹을 때 그렇지요? 물도 먹고…. 그 다음에는 물 가운데 공기가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있습니다.」 안 들어가 있으면, 고기들이 죽고 못 살아요. 거기에 햇빛이 들어가야 되나, 안 들어가나? 생명에는 햇빛이 없어서는 안돼요. 3대 요소예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햇빛의 조화도 아니요, 공기의 조화도 아니에요. 그건 흙의 조화예요. 꽃 같은 것도 칠색을 만드는 것이 햇빛이 만들어요, 공기가 만들어요, 물이 만들어요? 씨가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도 문 씨, 박 씨, 김 씨라고 하지요? 뿌레기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또 양반이라는 말이 있어요. 양반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두 냥하고도 반이니까 3수를 말해요. 안 그래요? 양반 하면 두 냥하고 반이니까 하나 하나하고 반, 이것이 3수가 되어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날아도 갈 수 있고 조화를 부릴 수 있다구요.
그러면 어디에서부터 하나돼야 되느냐? 타락이 어떻게 되었느냐? 둘이 이렇게 자랐어요. 자랐는데, 이것이 90도입니다. 사람이 걷게 될 때 어떻게 걸어요? 어디를 먼저 내세워요? 엄지손가락이 앞으로 나가지요? 가고 오고 하는 것을 전부 다 하늘이 주도한다는 거예요.
하늘이 주도하니까 이것이…. 이것이, 이 사각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 자체가 영계에서 이중이 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도 이렇게 되면 완전히 이중이 되지요? 실체 몸뚱이가 있는 동시에 영인체가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하늘은 여기 이렇게 이 반대로 서요. 이 선과 하늘의 선이 이렇게 반대이니까 하나님이 엑스(×)가 되는 거예요. 완성해 가지고 엑스가 되어야 돼요. 완성한 엑스가 못 됐어요. 타락한 후에는 몸 마음이 뒤집어져 있으니 오(〇)가 아니고 엑스(⨉)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하고 발하고는 엑스지요? 그래, 길을 걸을 때 오 엑스로 가지만 돌게 될 때는 전체가 바른쪽으로 돌 것이냐, 왼쪽으로 돌 것이냐? 이게 문제가 커요. 힘이 센 것이 중심이 돼야 하기 때문에 가다가 엑스가 되더라도 이 힘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힘이 약하면 이동되지 않아요. 엑스가 못 돼요. 그래, 침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 엑스 가운데, 둥근 세상 가운데 만우주가 다 들어가요. 엑스가 들어가야 돼요. 전부 다 그래요. 눈도 엑스고, 전부 다 엑스입니다. 세포도 전부 다 자기 같은 것끼리 합하지 않아요. 엑스에서 맞아야 돼요.
주동문이 왔나?「예.」어제 왜 나를 안 따라왔어?「몰랐습니다.」 너무 일찍 가서, 돌아가서 그렇지! 내가 거문도에 간다고 훈독회 할 때는 얘기했는데…. 얘기했나, 안 했나?「끝나시고 하셨습니다. (황선조)」끝나고도 황선조보고 비행기 좌석이 남는 사람들은 준비하라고 했는데, 두 사람밖에….
자기 두 사람이지? 세 사람인가? 「좌석이 다 찼습니다.」 좌석이 뭐이 차? 「아버님 어머님까지 다 찼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둘이면 되지, 그 가외의 사람들은 언제든 붙어 다니나? 심부름꾼은 개체가 달라. 국가적으로 보국한 사람이 아니고 다 이런데 말이야, 언제든지 자기들이 자리를 내줘야지! 안 그래?
여기 훈모님을 대해 가지고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래요. 앞으로 고정적인 한 사람을…. 아기를 낳아 가지고 영원히 살지 못해요. 가정을 갖추고, 나라를 섬기고 나서야 같이 사는 것이지.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있는데 한 가지만 해 가지고 되겠어요?
그래서 나라의 세계에서 3년 내지 4년에 전부 다 가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7수를 중심삼고. 3수는 소생⋅장성⋅완성, 4수는 하나 둘 셋 넷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 여기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넷…. 이상하지? 도로 맞춰요. 이렇게 해도 맞고 이렇게 해도 맞는다 그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을 이렇게 해요. 발이 가려면 힘을 보충하려니 밀어줘야 돼요. 이렇게 발하고 둘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스톱되는 거예요. 왼발이 나가면, 몸은 뒤에서 이렇게 밀어주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그래요.
운동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상대 위에 아래가 될 때는 수직이 되지만, 엇갈릴 때는 엑스가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엑스예요. 종도 엑스예요. 몸뚱이가 먼저 되어서 엑스가 됐어요. 이 몸뚱이 대해서 자동적으로 이게 상⋅중⋅하가 화합할 텐데, 전부 다 엇갈렸으니 그 엇갈린 것은 고통이라는 거예요. 움직이는 자체가 운동하면, 소모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어디에서부터 하나돼야 되겠어요? 이렇게 다 크니까 이게 따라 들어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 수평에서 시작하니까 하나 둘 할 때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 어디로 커야 되느냐 이거예요. 위로 올라가며 크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16세까지 되면 7년을 남겨서 이만큼 되었을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하고 같이 갖다 맞췄다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모든 것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게 이렇게 되면 스물 네 살을 넘어야 돼요. 삼 칠 이십일(3×7=21)을 넘어 가지고 3년 동안에 돌아가요. 삼 팔 이십사(3×8=24), 8수예요. 7수 7수가…. 여기 이것이 7수가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이것은 하나예요.
입이 하나지, 둘이 아니거든. 이것은 구멍도 하나고, 이 구멍도 하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라구요. 이것이 어디에 있느냐면 둥근 이 판에 있어요. 이것이 정보처예요. 목 위는 영계예요. 이것은 보조기관이에요. 얼굴만 해도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다 갖췄어요.
한 판에 갖췄는데, 그 다음에 몸뚱이 이 사지백체가 뭐예요? 오장육부입니다. 오장이지? ‘오장’ 할 때는 폐장, 심장, 위장, 간장 다음에는? 「신장입니다.」신장이에요. 그 가운데 췌장은 중간을 연결시키는 장으로 돼 있다구요. 이것이 주예요. 여기가 고장 나면, 전체가 마비되기 쉬워요. 함부로 해서 안돼요.
그래, 암병이 손끝에서 잘 자라느냐, 장기에서 잘 자라느냐? 암이 3기만 되면 아파서 못 견디어요. 간다고 생각해요. 1기 2기 3기, 잘못 됐기 때문에…. 여기서는 딴 데로 들어가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가다가는 내려갈 수도 있어요, 이 구형을 중심삼고. 거기에는 반드시 자기가 양심적으로 하나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걸리게 된다는 거예요. 양심 생활을 안 하면 걸려요.
선생님에 대해서 “문 총재가 건강하다.” 할 때…. 될 수 있는 대로 몸 마음이 하나되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기분 나쁜 일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 원리원칙으로는 내가 위에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행사 못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완성의 세계를 갖지 못했는데 행사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아, 이러니까 양보하고 자연굴복시켜야 되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을 안 써요. 어머님은 이래 놓으면, 내가 풀어주지 않으면 한 달도 가고 두 달도 가요. 소생을 넘어서 3단계를 표준해 가는 거예요. 소생은 장성 고개를 향해서, 장성은 완성 고개를 향해 가는 거예요. 앞서는 거예요. 천사장의 피를 받아서 한 단계 용서하는 거예요. 내가 깔아뭉개는 거예요.
원리를 중요시하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은 곤란한 것이 뭐냐? 한번 ‘앵!’ 하면 말이에요, 바들바들 떨게 되면 이게 끝날 때까지 조정을 못 해요. 생명체가 중심을 조정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구하는데 공적인 입장에서 그 3단계 앞서 나가는 거예요.
그래, 12살 중심삼아 가지고…. 이 육 십이(2×6=12)지요? 삼 육 십팔(3×6=18), 열 여덟이면 문제가 커요. 사탄세계 6수를 중심삼고 3차까지 소생⋅장성⋅완성, 삼 육 십팔(3×6=18), 18수는 마지막이에요. 남자들도 18세만 되면 완숙해요. 거기에서부터 높은 꼭대기가 넓지 않아요. 꼭대기가 높아도 점점 작아져요. 꼭대기가 좁아지지 넓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춘기가 되면 높은 것을 찾아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7단계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7단계, 8단계를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7백 고지, 8백 고지가 제일, 7부 8부 고개를 넘어가는데 여기가 춥고 더운 경계선이라는 거예요. 730고지는 공중과 지상이 연결돼요. 거기는 냉방장치를 안 하고도 살 수 있어요.
전부 다 원리원칙을 중심하고 이 우주가 움직이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살던 사람들이 어디 가서 맞추고 머무를 데가 어디 있어요? 언제나 떠돌이를 해야 되고, 언제나 정착 못 하는 거예요. 정착 못 하는 사람은 크더라도 정상적으로 못 커요. 앉아서 크면 궁둥이가 커지고, 위에서 크면 몸뚱이가 커지고 다 달라진다구요.
자, 하나되면 어디서부터냐? 여기서부터 하나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리드하겠어요, 인간이 리드하겠어요? 리드하는 것은 하나님이에요. 벌써 수직이 있으니까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도 키가 크면 큰일나요. 왜 키가 작아요? 따라가야지요, 위를 바라보고. 남자는 내려다봐야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눈이 큰 사람들은 소심하고 한 자리에 살고 싶어해요. 조그만 눈을 가진 여자들, 그러고 입이 이렇게 얇은 사람은 빨리 보고 빨리 말해야 돼요. 빨리 보고 빨리 말해요. 그래, 눈이 작으면 입술이 가늘어요. 그거 다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모르고 사는 것이 행복할지 모르지만, 그건 반내미예요. 반내미라고 그러지요? 절반밖에 안 되는 것을 반내미라고 그래요.
한국말은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옳다’ 하는데, ‘옳다’가 뭐가 좋아요? ‘옳다’는 오른편이에요. 전체를 말해요. ‘전체 위에 있다.’ 하는 걸 ‘옳다.’ 해요. ‘나쁘다.’는 것은 부정하는 거예요. 전부 다 줘서 바쳐 가지고 없어지면 ‘나쁘다.’ 하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전부 다 말에 구형적인 내용이 돼 있어요.
내가 엊그제도 말했지만, 혼인식을 하게 되면 잘사는 집에서는 반상기 같은 것을 만들어요. 칠첩반상기라고 해요. 상에 놓는 것이 7가지가 쌍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대접받는데 자기를 얼마만큼 대접하는지 귀가 집 아들은 벌써 알아요. ‘무엇이 안 되어 있구만!’ 하고 알아요. 제일 먼저 상에 놓을 때 어떤 것을 먼저 놓아야 되느냐? 단단한 것을 먼저 놓아야 되겠어요, 물부터 먼저 놓아야 되겠어요?「간장부터 놓아야 됩니다.」물부터 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 간장이에요.
간장이라는 말은 뭐냐? 간절히 원하는 장이에요. ‘장’ 할 때는 새장, 무슨 장, 집을 말해요. 그 다음에는 간장, 장 중에도 된 간장이에요. 간장에는 알맹이가 들어가야 돼요. 된 간장 아니에요? 물이 아니지, 간장이. 그 둘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다음에 물이 또 있지? 젓가락 숟가락을 보게 된다면, 부모 앞에 왕초가 중간 되어서 삼위기대 일체를 만들어야 돼요. 전부가 그래요. 자기 마음을 중심삼고 조건 하고 상대적 맞는 것을 먹어야지, 안 맞는 것을 먹으면 설사를 하든가 그렇다는 거예요. 맞는 것을 먹어야 한다구요. 전부가 중심을 두고 좌우⋅전후⋅상하의 관계예요.
자, 이게 이렇게 가려니 이렇게 하나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이렇게 이게…. 이게 무엇이냐 하면 열하고 열 둘이에요. 주역에서 말하는 십간 십이지예요. 십간 십이지라는 것은 모든 것을 통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안 들어가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10수하고 12가 들어가니까 말이에요.
10수는 귀일수이고 100수는…. 하나에서 10수는 귀일수고, 100에서는 무슨 수예요? 귀일수의 반대 귀이수라고 그래야지요. 10을 중심삼고 나가기 때문에 10에서 뭐냐 하면 상대를 만나 12라는 거예요. 중심이 있으면, 이것을 돌려면 대가 12수가 돼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12수가 도는 거예요. 천지이치를 말해요.
풀이를 할 때 이 손가락을 대지요? 며칠 며칠 해서 거기에 대한 화복이 정해지는데 동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리적으로 그것이 맞아요. 쥐띠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정월 제일 추울 때는 쥐가 나타나지 않아요, 원래는. 둥지에서 모여 가지고 집어 먹고 살지요. 그것을 따라가지고, 생태적 모든 변화를 맞춰 가지고 돼 있어요. 달을 중심삼고 달에 풍부한 짐승이 있어요. 사막지대에서는 자기들이 푸른 지대에서 먹고 싶은 것이 결핍되어 있다구요. 날씨가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자, 언제나 이렇게 돼 가지고 언제 하나돼요? 이게 이렇게도 하나 되고, 이렇게 하나돼야 하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 이팔청춘이라고 그러지요? 이게 뭐냐 하면 열둘하고 스물 넷이 청춘이에요. 제일 원기왕성할 때가 청춘 때 아니에요? 스물 셋, 스물 넷입니다. 세포가 스물 셋만 되게 되면 죽기 시작해요. 결혼할 때도 최고의 때에 결혼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자들이 30을 넘어서 35세가 된다면 시집가기가 힘들어요. 아기를 못 낳아요.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것은 거기서부터 12년, 47세까지라구요. 45세에서 두 살 넘어 47세만 되면 눈도 병이 나고, 코도 병나고, 입도 병나고, 기운도 없어져요. 눈들이 그래요. 50세가 되면 눈이 다 잘 안 보이고 그렇다구요. 50세 넘기가 힘든 거예요.
이팔청춘입니다. 이렇게 하나되면 뭐예요? 만약에 호랑이를 만나게 되면 목을 안고, 다리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발을 해 가지고 호랑이의 허리까지 발을 딱 잡아 감게 되면, 호랑이가 못 당해요. 호랑이가 먼저 죽어요. 절대적이에요, 이게.
자, 이렇게 한번 해봐요. 자기가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해봐요. 왼손의 엄지손가락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솔직히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손 들어 봐! 절반 이상이 돼요. 왜 그러냐? 오른쪽이 올려주는 거예요. 복을 받으려면 기운, 힘 주지 말라 이거예요. 힘없이 공기나 물보다도 더 내려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휘익!’ 올라가요. 이 사람들은 종교인이 되어야 돼요.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이렇게 될 때는 왼손이 받들어 주나? 왼손은 내려가지요. 그러니 사리욕이 강해요. 선생님이 사주관상에 대해서…. 많은 사람을 체험해 보니 그래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사람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는 모든 전부, 어떻게 되느냐를 알아보면 그래요.
양심적이니까 왼쪽을 중심삼고 여기서…. 바른쪽이 이렇게 잡았으니, 이게 받들어 주니까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팔자 이상 하게 된다면, 여기에 잡고 올라가면서 이쪽을 잡고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여기에 와서, 아래에 와서 전부 다 합한다는 거예요. 자기 능력 이상 희생하겠다는 사람은 하늘이 그렇고, 우주가 돕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왜 거꾸로 되느냐? 왼손이 왜 올라가느냐? 바른손이 심장과 멀어요. 그러니까 심장 가까운 데 받들어 주니까 발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뭐 원리도 모르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것도 실제로 맞고 틀림없게 될 때…. 어디에 가더라도 전부 다 맞아요.
물이 흐르는 데 가서 물보다 뜨게 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 거품이 안 나고 뒤에서 나요. 조금만 빠르면 여기서 거품이 생겨나요. 한계선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로서 얼굴이 다르니만 큼 전부 다 개성진리체예요. 우주에 자기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게 구멍이 뻥 뚫렸으면 말이에요, 세포 가운데서 하나 하나 다 있는 세포가 구멍 뚫렸으니 거기에 벌레가 생겨 가지고 병이 나는 거예요.
그래, 사기 쳐 먹고 도둑질까지 하는 사람은 뚱뚱해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사기를 치나 도둑질을 하나 한 가지만 하면 뚱뚱해지지만, 둘 다 합하면 사람이 뚱뚱해질 수 없어요. 먹은 것을 다 소화할 수 없고, 그것이 살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나 염려할 수 있는 가외의 것을 하니까 자기 체중에 맞지 않는 공백이 생겨요. 구멍이 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양심적으로 사는 것이 귀중해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양심적이냐고 물어보지요? 그것이 기준이 돼 있어요. 그것이 높으냐, 낮으냐? 낮으면 망하는 것이고, 높으면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두 사람을 대할 때 양심적이냐 할 때 말하는 것을 보라는 거예요. 말하는 것을 중심삼고 공적인 입장에서 말하느냐 이거예요. 말하는 것이 자기를 중심하고 말을 하는 것은 양심을 속이는 거예요. 양심적이라고 할 때는 자기보다 상대를 높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내가 보호받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말할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말하니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끌어당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이 하나밖에 안 되지요. 그러니까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예요? 거기에 심정의 문제를 놓고 젖 먹이는 어머니와 비유하지요? 제일 좋은 생명의 뼈, 살, 피 할 것 없이 어머니가 가슴에 생긴 젖을 안 먹이면 병이 나요. 젖에 열이 나요. 알겠어요?
여기서 올라가던 것이 내려가야 되겠어요, 올라가야 되겠어요? 어디까지 올라가요? 수평선까지예요. 여기 올라가서 더 기다리면…. 올라가게 되면 이 올라온 것이 이 센터를 두고 보게 된다면 왼쪽에 가느냐, 바른쪽에 가느냐? 사심이 있게 된다면 왼쪽으로 가고, 사심이 없게 되면 바른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남성격 주체라는 것은 남자 성품에 맞게 화합되기 때문에 안식권…. 거기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하게 되면 왼쪽으로 가요. 사탄 편 권속이 되는 거예요.
그래, 키가 큰 것이 좋아요, 작은 것이 좋아요? 윤정로! 「큰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큰 게 좋을 게 뭐인고? 아이들도 가만 보면 말이에요, 한번 크고는 늘씬했다 똥똥했다 그래요. 그거 원칙이에요. 잘 먹고, 그 다음에는 풀어놓아야 돼요. 커야 돼요. 키가 커야지요. 또 잘 먹지!
우리 신철이 보니까 말이에요, 피자 같은 것을 네 개인데 두 개 반까지 혼자 먹어요. 이야, 요 1년 동안에 아마 한 자는 컸을 거예요. (웃으심) 난 그 한 조각도 못 다 먹는데…. 다른 것은 많이 먹는다고 보지만 말이에요. 벌써 맛을 알거든. 지나치면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그래, 맛있는 걸 먹게 되면 몸이 가벼울 때가 있고 맛있는 것을 먹었는데 몸이 무거워질 때가 있어요. 단 것이 그래요, 단 것. 단 것은 언제나 맛있는데 몸이 무거워져요. 단 것 대신 쓴 것을 먹으면 몸이 가벼워진다구요. 신 것, 쓴 것! 자꾸 쓰는 거지. 단 것은 자꾸 달아 놓는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한국 민족을 그런 가운데 사랑한 것이 뭐냐?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가르침이 나왔어요. 그것은 하늘이 준 거예요. 이 우주에 하나님을 통해서 지은 것…. 하나님이 꽃에 대해서 아름답다고 하고 ‘지극히 선한지라’까지 했으니, 벌써 말을 했어요.
모래면 모래도 ‘너는 어떻게 살고 어떻게 돼야 된다.’ 이거예요. 흙 가운데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진흙 가운데 있어서 흐르면, 진흙도 흘러가면 먼저 흘러가지만 뒤에…. 전부 다 가인 아벨이에요. 무겁고 더 무거운 것은 원산지와 가깝지만, 더 가벼운 것은 저 멀리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감탕물, 진감탕! 그것은 물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언제든 먹어도 괜찮은 거예요.
파라과이 같은 데는 강물이 어때요? 맑아요? 더러워도 그렇게 더러울 수 없어요. 그 지방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제일 필요한 거예요. 그물을 먹어야 돼요. 모래 가운데에서는 샘물을 먹어야 되고 말이에요. 지역에 따라서 물도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생수라고 해서, 약수라고 해서 다 좋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을 때는 몇 가지를 지었겠어요? 몇 억? 그건 뭐 대번 하게 되면 3억, 4억쯤 될 거라구요. 5억은 넘지 못한다 이거예요. 만물의 종자가 얼마나 되느냐 할 때는 3억이 아니면 4억일 것 아니에요? 7억을 못 넘어요. 중간치만 치게 되면 3억 5천만이나 4억이 돼요.
4억이라면 4억이 되는 모든 걸 하나님이 지었다면 지을 때 좋아서 지은 것 아니겠어요? 말을 했다는 거예요. “야, 너 참….” 이래 가지고, “너는 다른 것보다 이런 데 특기가 있어서, 모양을 드러내는 특징이 있으니 아름답다.” 이렇게 하나님이 영적으로 말해도 그것이 다 통했다는 거예요. 그래, 통해요. 만물도 통하는 거예요.
자, 한 4천 개라면….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말할 줄 알아요. 통한다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새들도 그렇지요. 여기에 오게 되면 아침만 되면 벌써 3시만 돼도 새들이 울어요.
왜? 멀리 높은 데서 자라던 새들이 여기가 높은 데니 여기를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가 저 밑창에서 노래하던 시간하고 여기 꼭대기 시간이 얼마나 빨라요. 일반 평지 이하에서 살고 있는 새들은 그때가 되면 울지만, 여기는 그 이상이 되니만큼 벌써 3시만 되어도 가만히 보면 별의별 소리가 다 들려요. 또 그 다음에는 영들도 여기에 모여 사는 나쁜 영의 소리, 말하는 것이 다 들린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그런 사람이 뭐 어렵다고 해서, 혼자 어디 간다고 해서 걱정하겠어요? 벌써 어디 가고 싶으면 가야 돼요. 반드시 마음이 가고 싶은 데 가게 되면 자기 원하는 것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가지 말라고 그러지!
오늘 내가 어디로 가나?「코디악에 가십니다.」코디악에 갈 텐데, 코디악에 가서 기후가 차고 바람이 불고 비 오면 어떻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 찾아가는 거예요. 반대 지방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늦게 여기서 수련이 끝나기 전, 이들이 나가기 전에 난 벌써 비행기 타러 비행장에 가 있었다구요. 바쁘게!
가서 별의별 고기를 다 잡았어요. 그 고기들을 잡아서 여러분에게 사시미를 만들어 주면 좋겠다구요. 어저께 얼마나 가져왔나? 「어제는 3박스 가져왔습니다.」 3박스, 그냥 내버려두면…. ‘마임’이라는 고기가 바다의 기생 같은 고기예요. 제일 예뻐요. 그 고기를 편을 떠서 구워먹으면 맛있어요. 살이 굳지 않아요, 예쁘니만큼 말이에요.
예쁜 사람의 뼈다귀가 굵지 않거든. 그래야 예뻐지는 거예요, 지구성을 닮아 가지고. 이 원형세계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하나되려면 이것이 어떻게 돼야 되겠나? 이게 하나되면 이 큰 것을 중심삼고 이것을 맞춰야 돼요. 이렇게 딱 다섯 개를 해봐요, 이렇게. 이래 가지고 쓰윽 이것을 딱 하면 말이에요, 이 안에 공, 둥그런 공이 들어간다고 하면 그것이 맞아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노래를 하고 다 했는데….
요즘은 뭐 수십년 동안도 버리고 그것을 생각할 일이 없으니까 지금도 그거 하자면 전부 다 딱 맞춰 가지고 부르면 말이에요, 소리가 ‘후후’ 하고…. 이것을 조정하면 오색가지 음색이 나요. 옛날에 곧잘 했는데, 여기서 하다가 망신하지요. 갑자기 하면 안 나거든요. 휘파람도 그래요. ‘휘이익!’ 이러면 오색가지 음색이 벌어져요. 칠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도 다 맞춰서 해야 돼요.
그래, 영계의 영인들이 부르는 소리는 어떻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 시간만 되면 틀림없이 몰려오는 거예요. ‘가자!’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비추면 쫙 비추고 다 그래요.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젊었을 때, 요즘은 뭐 사탄세계…. 여기도 궁전을 짓고 들어올 때는 그래요.
내가 거문도를 중요시하니 여기는 상대적이에요. 여기 들어올 때 영적인 현상이 있어 가지고 아무리 위대하신 분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못사는 사람들을 알아주고 여기의 어디 귀퉁이라도, 여기 동산이라도 쫓아내지 말라고 하던 거예요. 주인 노릇을 했으니 섭섭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으로 위로해 줘야 돼요.
아침을 먹더라도 “야야, 너희들도 내 대신 해 가지고, 이 이상 나쁜 일을 하지 말라!” 이거예요. 이것을 넘어서는 놀음을 하지 말라고 해가지고 권고하고 밥을 먹던 거예요. 기도 중에 “하나님, 그렇게 해주소!” 이렇게 갈 길을 정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뭘 하러 여수⋅순천에 자주 가요? 내가 가서 그렇게 생각해 주고 그러면 사고가 안 생겨요. 대회 같은 것을 해도 그렇다구요. 얼마나 대회가 많아요? 왔다갔다해도 사고가 안 생겨요. 비 오는 날도 그 시간이 되면, 비가 멎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많이 체험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대우해 주겠다는데, 사탄이 미워하겠나? ‘앞으로 우리를 지도할 수 있는 선생님, 미래의 선생님, 미래의 하나님이다.’라고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자기가 굴복할 수밖에 없다면, 아버지가 볼 때 아들딸을 중심삼고 굴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돼요. 안 그래요?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신앙이라는 것은 그래요. 사탄이가 신앙 길을 망치기도 하고, 신앙길을 열기도 해요. 넘어갈 때는 사탄이 먼저 넘어가서 기다린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기다린 것을 쫓아낸다면 어디로 쫓아내겠어요? 수평으로서…. 수평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가는데, 자기들이 좋을 수 있는 길을 얘기해 주고…. 말이라도 그렇고, 전부 다 이래야 돼요.
그래야 천운이 거기 따라 가지고 갈 길도 분별해서 가고, 궤도에 필요할 수 있는 상대들도 선별해 가지고, 자기들이 필요한 집을 짓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데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것을 중심삼고 삼 칠 이십일(3×7=21), 칠 팔 오십육(7×8=56)…. 56수가 고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장년의 고개를 58세로 잡았어요. 50에서 삼 칠 고개를 넘어야 되거든요. 3단계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회당에 올라가서 3수를 중심삼고 벽돌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그런 거예요. 3수가 문제예요. 종적인 것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 가지고는 그 나라 민족과 4수를….
그 나라의 백성들을 최하의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시집가서 못사는 누이동생이 죽은 것같이 이렇게 생각하면 사탄이 침범 못 해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도둑질을 해먹겠다는, 나라를 속여 먹겠다는 것은 안 돼요. 큰 나라들, 지금 소련하고 미국이 둘이 하게 된다면 한국 같은 나라는 어디에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앞으로 그것은 아벨유엔이 되면 절대 못 해요. 너희들이 쓰던 전법은 전부 다 해체해 버린다는 거예요.
걸을 때 어떻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웃음) 손 자체가…. 이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언제든지 위는 위로 할 줄 알고, 아래는 아래로 할 줄 알아요.
밤이나 낮이나 걷게 될 때 난 다르게 걷는다고 하고 이렇게 걷겠어요? 그러면 얼마나 문제가 나겠어요? 그래,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는 거예요. 자기의 상습적이고 자연적인 습관으로 동물세계나 하는 것같이 암놈 수놈, 남자 여자가 다 만나면 언제나 할아버지도 그렇고…. 그걸 점령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 놈들이 길가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굿모닝!” 하고 인사도 하지만 말이에요, 그 “굿모닝!” 하고는 자기가 제일 좋은 자리의 ‘굿모닝’을 찾아가려고 해요. 그걸 이용해 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여기에 춤 같은 것 추는 것도 자기 자랑하기 위한 거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극히 위험한 거예요.
여자가 자랑하는 것은 뭐예요? 궁둥이 자랑, 가슴 자랑 아니에요? 여자들이 제일 귀한 것이 그거지요? 가슴, 궁둥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가슴과 궁둥이를 잘못 쓰면 미래의 자기 후손이 없어져요. 갈 길을 망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요즘에 모델 되겠다는 사람들은 가슴도 없고, 궁둥이도 대나무 같아요. 얼마나 흉한지 몰라요. 거기에다 옷을 입어 놓고 말이에요…. 옷을 입으니 안 맞지! 그래, 유행은 평균기준을 파탄시키는 놀음이에요. 악한 세계에서는 그렇다구요.
여자들이 관심 갖게 하기 위해서 하는 화장 같은 것도 그래요. 정상적으로 제일 아름다운 시기는 17, 18세 되는 사춘기가 제일 톱이 될 수 있는 그때의 입술 빛, 그게 이상적이에요. 손도 이렇게 보게 되면 하얗게 보이면 안된다는 거예요. (손바닥을 치심) 이러면 피가 통해요. 언제든지 이것이 움직일 수 있는 핏빛이 나야 된다구요. 늙으면 그냥 늙어요.
어떻게 하나되어야 돼요? 어디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할 때 손을 어떻게 잡던가? 운동하기 좋게 잡는 거예요. 엇바꿔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바른손하고 내 바른손하고 잡아요. 이러니 엑스(⨉)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왼손하고 이러면 관계가 안 되고 오(〇)가 되면 텅 비어요, 여기가.
여기 이렇게 엇바꿔서 잡는 것이 운동하기가 쉬워요. 남자가 이렇게 움직이면, 여자가 약하니까 따라와요. 힘이 되니까 거기에 반대가 없다구요. 그렇게 운동할 수 있는 원칙, 도와줄 수 있는 작용 환경이 그러니까 그건 그렇게 되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처끼리 상대 상대가 전부 다른 성격끼리 하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내려가지 않고. 그렇게 다 맞춰서 살게 돼 있어요.
여러분, 맹세문 1장이 뭐이던가? 한번 외워 보자구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그래, 보라구요. 여러분들이 천일국 주인이 됐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그 다음에는 뭐라고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갖고 있다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렇지요? ‘본향 땅을!’ 하는데, 본향 땅이 어디예요?
어디서 왔어요? 부산, 부사스러운 패들이지! 부산이 얼마나…. 팔금산(八金山)이라는 거예요. 팔금(八金)이라는 것이 그래요. 여덟(八) 자는 구멍이 뻥 뚫어져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공중의 사람이라는 거예요. 항구라는 것이 그래요. ‘팔(八)’ 자, 그 다음에 ‘쇠 금(金)’ 자예요. 암만 해도 이것은 그냥 안 있어요. 산(山)이에요. 산이란 것은 이 세개를 해서 막아놓은 거예요. 밑에 안 나가는 거예요. 셋을 중심삼아 그래 가지고 높아지는 거예요.
사람을 생리적인, 생태적인 생활환경으로 볼 때, 신진대사를 입에서 해요, 어디에서 해요? 어디서 하는 거예요?
신진대사가 제일 부사스러운 것이 생식기예요. 세 시간 참기 힘들지요? 두 시간 40분에서 세 시간 20분, 32예요. 사 팔 삼십이(4×8=32), 이것도 32예요. 그 수에 맞췄어요. 여자들이 시집가는데 자기 생활하던 그대로 가겠다고 하면, 그건 미친년이에요. 아들도 버리게 되고, 남편도 버리게 돼요. 단절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표시예요. 웃고 말하는 것을 볼 때 ‘저 사람이 무슨 생각으로 말하고 있느냐? 나쁜 생각으로 말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바라보는 눈에 독이 들어가 있는지 화평의 물결이 치는지 몰라요, 보통 사람들은. 예민한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기도 가운데 그런 경지에 들어가 기도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이 대하는 나와의 관계를 내가 느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방향이 맞지 않으면, 아예 기도도 하지 않아요. 그거 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다…. 생리적 존재라는 것은 생태환경을, 사는 환경을 가려서 살게 돼 있지, 그것이 막히게 안 되어 있어요. 양심적으로 생활하면 자연히 알아요. 뭐야? 「예, 어머님께서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가져오라고 그래? 어머님도 여기 와야 할 텐데 들어오지 않고? 어머니도 곤란해요.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된다면 안 나가면 안돼요. 부사스러워요, 그 세계가.
하나되는 것이 이것을 이렇게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남자가 아래 되고, 여자가 이래서 팔(8) 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로마자로 보면 팔 자가 여자가 좀 작지요? 이게 크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되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밑이 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팔 자가 이렇게 큰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그래, 이 위가 넓어야지, 좁으면 어떻게 돼요? 좁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산중에 들어가서 절간 되어야 돼요. 오야마다! 오야마다가 그렇지? 이마가 넓어야 돼요. 여기보다도 넓어야 돼요. 수자도 그러니까 저렇게 사는지 모르지.
요즘의 여자들은 전부 다 머리를 가리더구만! 가리면 복이 없다는 거예요. 또 누구든지 건드리면 다 건드릴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가 이렇게 나오는 사람들이 미인으로서 과부가 돼요. 미인으로서 과부 되면 얼마나 기가 찰까?
선생님이 사주에 대해서 많이…. 사주나 관상을 보았으면 발견을 많이 했을 텐데, 아예 내가 그런 데는 손을 안 댔어요. 본래부터 소질이 있어요. 윷놀이를 하게 되면 자기가 이길지 질지 알았어요. 도박장에 가게 되면 딜러 하는 사람이 몇 장 나왔다, 가만히 있더라도…. 마음이 말하는 대로 되더라구요. 마음이 알아요, 전부 다.
그러니까 그거 타고났다는 거예요. 도 닦은 최고의 기준까지 타고난 소질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듣는 것이 나쁘지 않아요. 덮어놓고 들어도 덮어놓고 이용해 먹지 않아요. 그마만큼 보태 주는 거예요.
믿을 수 없는 세상에 나를 그렇게 믿으니…. 믿는 사람을 이용하겠다고 하면, 내가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런 생각을 하면 그때까지만 발전하지, 그 이상은 발전 못 해요. 선생님은 천년 후의 통일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만년 후를 위해서 기도하는 거예요.
이『평화훈경』도 수천 번 읽은 거라구요. 이것을 설명해 주지 않으면, 자기가 구성 안 했기 때문에 모른다는 거예요. 암만 읽어도 몰라요, 더블(double)이 되었으니. 이렇게 다 더블 되고 되고, 이렇게 더블이 되었는데 이거 풀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반대로 이렇게 해서 풀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옛날에 선생님이 말할 때는 보통 일곱 시간, 여덟 시간 서면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무슨 얘기인지 몰라요. 그때는 알아듣는 것 같은데 전체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훈독회 하는 『천성경』이에요.
그건 보게 된다면 여기에서 청년이 얼마고 노인들이 얼마면, 청년과 노인을 같이 할 수 없어요. 같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맞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청년 대표의 얼굴 미남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도리어 추남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들이 미남들보다 먼저 눈물 흘리고 감동 받으면, 청년이 다 은혜 받아요. 잘난 사람은 빠르지요. 그러니까 오랜 시간이 필요해요.
입술도 오래 얘기하게 되면 뭘 발라 줘야 돼요. 선생님도 팔십이 넘고 구십이 넘었으니 얘기하게 되면, 입술이 하얘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침이 얼른 마르기 때문에. 침이 한 층 두 층 삼 층이 되면, 빛이 달라져요. 하얀빛이 돼요. 물도 전부 다 헤쳐 놓으면 하얗게 되지요? 구정물도 그렇잖아요? 배를 타면 배에서 프로펠러(스크루)를 돌려서 나오는 물은 하얗게 보인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스물 네 살까지 순정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몰라요. 여자라는 것이 제물이에요. 재미있는 데가 많다구요, 내가. 궁금해요. 제목을 쓱 하게 되면, 아침에 일어나서 하게 된다면 궁금해요.
그래, 통일교회가 좋아요, 통일교회 믿기가 힘들어요? 「좋습니다.」 (웃음) 왜 웃어요? 통일교회가 나쁜 교회가 아니에요. 내가 알아요. 내가 내 자신을 아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내 자신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구요.
학생시절에도 그래요. 내가 흑석동에 살 때 노들강변 버드나무 아래…. 여름에는 거기가 번화가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다니면서 명상하고 기도하던 거예요. 강변에서 한강이니까 한스러운 강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도 생각을 많이 했어요. 여기 서빙고라는 것이 한강의 모래사장이에요. 그곳은 내가 잊을 수 없는 회상의 기지인데, 그것이 다 없어졌어요.
옛날에 거기서 물이 도는 데 큰 돌들이 쌓이거든요. 큰 돌들이 거기 다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그걸 이제 자갈 치우기 위한 배들이 많고 다 그랬어요. 그 자갈을 치우러 들어오던 배가…. 자갈을 치우던 거기에는 맑은 고기들, 노는 고기들, 아름다운 고기들, 맛있는 고기들이 와서 살아요. 거기서 낚시질하고 잡던 재미 같은 것….
모래사장에 바람이 불 때 모래가 바람에 날려 가지고 옷을 잘 입고 온 아줌마들이라든가 아가씨들의 옷이 가만히 있으면 쌓여요. 그럴 때는 제일 명상하기 좋은 때예요. 바람 소리라든가 물소리라든가…. 그런 삼각지대에 들어가게 되면, 들리는 모든 것들이 신비롭게 생각되거든요. 그러면 취해버려요. 아침에 가서 하루 종일 그 자리에 있더라도 몇 시간이 가는 줄 몰라요. 그런 생활을 하던 거라구요.
그리고 겨울이면 한강을 건너다녔어요. 흑석동도 그렇고, 상도동이든가 서빙고까지 가서 교회를 지도하고 그랬다구요. 학생시대에 말이에요. 학생이지만 은혜스러운 말을 많이 했지요. 한강이 얼었다가 더 추워지면 그것이 갈라지는데, 그 소리가 '쩌억쩍' 나던 거예요. 혼자 다니면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구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소리에 벌판이 전부 다 자다 깰 수 있는 소리가 나요. 또 자연을 대해서 지낸 시간이 많았어요.
거기에서 별의별 남자 여자들을 다 만나 봤다구요. 때로는 거기서 빠져 죽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죽어도 이름난 곳에서 죽겠다고 말이에요. 그 벼랑 턱, 그 바위에서 얼쩡대다가 이렇게 돌 끝에 해 가지고 쫘악 하면 피가 나는 거예요. 그 피가 나는데, 이놈의 강물이 얼마나 독이 있나 이거예요. 거기서 피가 안 날 때까지 씻는 거예요.
고기들이 전부 다 물빛이 달라지니까 몰려들고 다 그런 거예요. ‘이야, 저놈의 고기들은 사람의 피니 무엇이니…. 사람이 갈라져 가지고 죽으면 잡아먹고 삼켜버리겠다.’ 그래, 사람만 잡아먹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그들이 살기 위해서 남의 것을 뜯어 먹어야 되고 피도 빨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 풍경을 중심삼고 고향은 고향 풍경이지만…. 요즘에는 뜻도 마감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고향이 그리워요. 여기서 고향에 가려면 서울에 가야 돼요, 서울. 청파동, 한남동! 그렇지 않아요? 한남동에서 훈숙이보고 저녁을 거기서 고향 대신 하라고 하고, 저녁도 가서 얻어먹고 다 이러면서…. 그러면 고향을 대해서 옛날을 생각해서 기도해 주는 거예요.
사람은 변하고 역사는 변해도 산천은 변하지 않고 자연은 변하지 않으니 그 모양대로 있을 줄 알았더니, 내가 평양 가 보니까 산천이 딴 세계가 돼 있어요. 그걸 생각하면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 세계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나라에 있는 나무 좋은 씨를 받아 가지고 각 나라의 종묘 모를 기를 수 있게끔 하면 어떻겠느냐?
그것이 이 땅에 맞고, 안 맞는 것을 봐 가지고 알 수 있는 거예요. 잘 되는 것은 맞는 것이요, 안 되면 안 맞는 거예요. 그건 온도의 차이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에 기념될 수 있는 동산도 만들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막 같은 것도 우리는 물을 거기에 대 가지고…. 판타날의 담수 물을 얼마든지 끌어서 조화를 부릴 수 있는 거예요. 한강물도 다 없애버릴 수 있는 그런 때가 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못 하면…. 안 하니까 그렇지, 못 할 것이 없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못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남이 못 하게 되면 내가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뭐 생기는 것도 없고 별다른 것도 없는데…. 언제든지 남의 옷을 입더라도 한 가지 낮은 것을 입으려고 해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위험해요.
바람이 불어 부러지면 맨 꼭대기가 부러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나뭇가지들은 암만 크더라도 꼭대기 순은 안 따라가요. 순은 사방에 균형을 잡으러 올라가지만, 동서남북에 자란 모든 가지들은 올라간 끝은 전부 다 땅을 향해 내려가는 거예요.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하늘만 향할 수 있는 것은 종대지만 종대 대신 가지로 자라고 있는 가지 종대…. 종대는 땅의 평면부터 1미터 이상 나가게 되면, 끝이 전부 다 아래로 향한다 이거예요. 왜? 습기가 땅에 많거든요. 이슬을 맺는 것은 끝이에요. 크는 것도 좋지만, 땅을 감싸줘야 되는 거예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혼자 살려고 생각을 안 해요. 많은 돈도 벌지만, 또 그렇게 많이 써요. 이번 이 전체까지…. 곽정환, 내가 지불할 것을 다 지불했나?「예, 아버님!」황선조도 지금까지 지불할 것이…. 돈이 없으니까 핑계를 하고 72층 못 하겠다고 그러던 거예요. 내가 돈을 대준다는 걸 믿고 하지 않아요.
왜 믿지를 못해? 내가 돌아오니 돈 걱정 안 하게 다 만들어 놓았지? 「예.」 매달 70억은 내가 대줘. 그 이상도 대줄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1.5배! 1.5배면 얼마야? 「105억입니다.」 100억은 넘잖아? 그거 모자라게 되면, 내가 무얼 팔아서라도 해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이…. 일본 책임자들이 하라는 것을 하려면 거기에 해당하는 돈을 써야 할 텐데, 선생님이 준비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바쁘다고 지불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얼마나 지장을 가져오는지 몰라요. 통일교회가 소유권의 한계가 확실치 않아요.
일본도 지금까지 내가 경제활동을 하게 하는데 전도활동을 하게 하면 좋겠다는 거라구요. 일본이 돈 벌어서 뭘 해요? 돈 벌면 일본 사람이 일본 사람을 절대 도와주지 않아요. 자기 가정주의지요. 나라도 그래요. 클럽 활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데는 자기 환경을 잊어버리고 클럽에 투입하려고 하면, 그것은 자기보다 크니까 발전하지만, 나라라든가 세계 문제에 대해서는 멀어요. 섬나라가 어디 세계를 생각하겠어요? 이웃집도 보지 못했는데…. 언제든지 그 울타리 안에서 살던, 주머니 안에서 쓰던 그런 재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뉴욕 같은 데 가게 되면, 한 시간에도 120개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고 그러는데, 120개 국가 사람들을 맞출 수 없지요. 영계가 한 나라라면 한꺼번에 수천 족속들이 자기 정면에 나타나 가지고 같이 살 수 있는데, 그런 환경이 되어 그들의 말을 하려면 몇 천년 몇 만년 지나도 얼마나 말이 많으니 어떻게 해요?
그렇지만 자기가 말할 수 있는 자리의 책임자가 못 되면 말을 못 해요. 말하는 것을 누가 믿어주지 않아요. 도리어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자꾸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쌍수를 들어 기도밖에 할 것이 없어요.
그래, 훈모님! 훈모야? 「훈독사입니다.」 훈독사! 훈독 어머니야, 훈독 아줌마야? 뭐야? ‘훈독사’ 하게 되면 ‘죽을 사(死)’ 자가 생각나요. 그거 읽어 보자. 오늘 영계를 모르면 안된다고 했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읽어 보자구요.
오늘 말씀도 환태평양 섭리시대라는 것, 끝날에 그것을 중심삼고 하늘이 금을 그으려고 하는데 거기에 뒷바라지 될 수 있는 자료들…. 영계를 자기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환태평양 활동무대가 얼마나 커요? 세계 전체 초점이 모아지는 거예요. 「아버님, 이상헌 선생에게서 새 메시지가 왔습니다.」
뭐라고? 새 메시지는 자기들이 나한테 가져와야 돼. 「철학자 대표 120인 중에 네 명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토마스 아퀴나스, 프랜시스 베이컨, 그렇게 하고 이상헌 선생 편지입니다.」 그건 좀 있다가 하자! 「예.」 ‘이상헌 선생’ 읽지 말고 하나님이….
영계가 통일된 거예요, 영계가. 종교 책임자들, 성인들이 통일하고 역사적인 공신들이 통일되어 가지고 저 결의문을 채택하고 다 그러니 하나님이 결론적인 얘기를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가 그렇게 훌륭한지 하나님도 궁금할 것 아니에요? 알아보니까 다 그런데,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알고 자기가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꼬불꼬불 거치지 않고 타고 넘어갈 수 있어요.
비행기를 탈 때, 자전거를 탈 때, 버스를 탈 때 어떤 것을 타고 갈래요? 자전거? 발이 11호차예요, 11호. (웃음) 아니, 그거 새 거라구! 열 하나, 스물 하나…. 우리 통일교회는 걷는 데 챔피언 아니에요? 한 달 동안 밥 먹고 걷는 훈련을 다 했어요. 그 다음에는 뛰는 데 챔피언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노는 데 챔피언이 못 되었지? 사는 데도 챔피언이 못 됐고…. 자, 모든 것에 챔피언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못 한 것,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 본심이 그리던 마음은 저나라에 가서 다 이루어야 돼요. 저나라에 참사랑만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어요. 그런 세계를 알려면 영계를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사랑하는 참부모에게’부터 훈독 시작;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세 번씩 하는 것은 뭐냐? 언제든지 우주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잡을 때 여기서 잡나? 이것이 힘이에요, 이게. 이게 세요.
선생님이 옛날에 이 운동을 했어요. 요즘에는 뭐 늙으니까 그렇지만, 이렇게 이렇게 운동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손바닥을 안 대고. 요즘도 발 같은 데…. 팔십이 넘고 다 그러면, 발의 이것이 감퇴되어 가요. 신경도 잘 안 돼요. 운동해 줘야 된다구요.
(신준님이 들어옴)「아빠, 미국 가는 날이에요. (신준님)」(웃음) 그래, 얼른 빨리 끝내자 그 말이야. 야, 네가 행복하다! 할아버지가 못 생긴 할아버지인데….「아빠, 이거 먹어요.」나 먹으라고? 너 주고 먹어야지. 요거 다음에 내가 먹을게. 이것도 먹어? 이건 신준이 줄 건데…. 「이거 두 개 있잖아요?」 두 개 있어? 「아빠 먹어.」 그래, 아빠 먹으라고? 그래, 그럼 내가 까줄게!
신준아! 박수 안 했지, 박수? (박수) 그 다음에는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해야지. (웃음) 자, 이제 인사했으니까 맛있는 것 하나 먹을 텐데,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으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까까라구요, 까까. 밥 먹기 전에 까까를 맛있게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이 모여서 좋아서 맛있게 먹고 그러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믿는 것이 아니라 알고 사는 사람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의 정신이 무서운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현재 기독교의 절대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자, 그만하고, 시간이 많이 되었어요. 8시를 안 넘기려고 했는데, 8시가 다 돼 와요. 상헌 씨의 보고를 이 사람들에게 들려 줘? 내가 보지 않았는데 내 대신….「아버님, 좀 깁니다.」읽어 주라구. 전부 다 쭉 읽어 줘.
(‘이상헌 선생의 영계 메시지’ 훈독 시작; ……지금까지 나라마다 파트별로 조직하고 활동하였지만 이제 그것을 더욱 세분화하고 다양화할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특이한 현상은 모든 분들이 자발적으로 활동 대열에 참가하여 신바람을 내면서 맹렬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바람이 나지! 여기 여러분은 신바람이 안 나지? 색시들은 시집가는 날에 신바람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다음에 아기 낳아서 길러 가지고 출세할 때 신바람 나는 거예요. 그건 머니까 이제부터 그럴 수 있는 생활을 통해서 그런 공적을 쌓고 수고의 가지를 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신바람 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열매를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생일잔치에…. 하나님도 생일잔치 없으면 내가 정해 주면 생일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환갑잔치 6백년, 6천년…. 6백년의 환갑잔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있는 믿음의 아들딸을 찾아서 양자까지 다 택할 때예요. 양자를 택할 수 있는 운명이 되지 말고 직계의 아들딸을 택해야 된다구요. 낳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선문대학 총장 하던 이경준 박사, 양자 택했나? 빨리 하라고 하잖아?
성인들도 양자를 택해야 앞으로 입적해요. 그래서 공자면 공자를 중심삼고 자기 1대에서부터 7대, 공자의 몇 대까지도 초청해서 잔치해 주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시집 장가를 가는 거지. 잔치를 해야된다구. 자!
(훈독 계속; ……아버님 어머님, 흥진님 영진님 그리우시지요? 참으로 두 분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십니다. 앞으로 철학계 교육을 계속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옥체 만강 장수하시옵소서. 2007년 8월 7일, 소자 상헌 올리옵니다.) 왜 넘어 가지고 읽어? 왜 그거 넘겨? 빨리 읽으라구. 8시까지만 읽자, 다음에 또 읽고.
(훈독 계속; ……이것이 나 베이컨의 천상 삶의 고백입니다. 이런 특별한 은혜를 베풀어 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인생과 목적과 가치를 깊이 깨닫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전진할 것입니다. 2007.6.1 프란시스 베이컨) (박수) 다야?「예.」그 두 사람만? 자, 기도하고 끝마치자! 8시가 넘었네. 기도! 기도해야 자기 신앙이 발전해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부산에서, 먼 데서 왔으니 오늘 헤어진 다음에 돌아가기도 힘들겠네. 오고가는 것이 힘들고 보고 느끼는 것이 다 힘든데, 자기가 중심을 잡지 않으면 모든 것이 영원한 세계에 가서…. 지금 철학가들을 만나게 되면 다 마찬가지예요. 자, 그만하고…. (경배) (박수)
(경배) Ⅲ장 Ⅳ장 Ⅴ장! 어제 누가 잡았나? 「아버님께서 어제 잡으신 게 72센티미터로 크고요, 어머님께서 70센티미터를 잡으셨습니다.」 이게 실버 새먼이야? 「예, 실버입니다.」 「그 보고는 내가 해야 되겠다. (어머님)」
(『평화훈경』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전체 훈독) (박수)
이것을 한장 한장 읽고 읽는 모든 페이지 페이지…. 여기에 할아버지로부터, 장년으로부터 청년⋅소년⋅유아, 가정 전체와 같아요. 이게 하나의 가정이에요. 그것이 전부가 혼자는 안돼요. 혼자는 안된다구요. 인디비주얼리즘(Individualism; 개인주의)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둘이 하나되어 있어요. 그러면 남편은 뭐냐? 영원한 하늘나라의 부모, 영원한 인류의 부모를 찾아가는 길이에요. 남편이 없으면 못 찾아가요. 아무리 했댔자 못 찾아간다구요. 하늘나라는 쌍을 이루어 들어가는 거예요. 개인의 쌍, 가정의 쌍, 종족의 쌍, 민족의 쌍, 국가의 쌍을 이뤄야 돼요.
하나님이 하나의 모델형 개인, 가정… 전체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가운데는 가정도 들어갈 수 있고, 민족도 들어갈 수 있고, 세계도 들어갈 수 있고, 하늘땅과 모든 만물도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이 둘 있어야 돼요.
수평 위에서만 중심이 서지 이렇게 되면, 중심이 안 선다구요. 이렇게도 안 된다는 거예요. 세계는 간단한 거예요. 우리가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센터의 모델이 다 나와 있어요. 우주의 근본, 모든 전체의 모델인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아버지로부터 다 계속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지부모라는 것은 무형이더라도 그 무형 가운데 유형실체가 다 들어가 있어요.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무형이 없어서는 유형이 안 나오는 거예요. 무형과 유형, 무가 유와 상대 될 수 있는 거예요. 상대가 이렇게 된 것은 부자지관계이고, 이렇게 횡적인 것은 부부관계이고, 전후는 형제관계예요. 우주가 딱 그래요.
전부가 셋이 해서 360도권이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하나님적 개인기준…. 그것은 만민이 전부 다 그래요. 하나님적 가정기준, 그 가정에 우리 가정도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의 모델, 여기에 내 가정이 들어가야 더 큰 하늘이 여기에 중심이 돼 가지고 전진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중심이 돼 가지고 이쪽이 플러스고 이쪽이 마이너스 됐으면 이렇게 들어오는데, 바른쪽이 연결되었으면 여기 들어와서 하나되는 그 자리는 수평에 와 가지고 하나되기 때문에 중심이 뭐냐 하면, 이 플러스가 중심이에요. 플러스는 옳은 것을 말해요, 옳은 것. 왼쪽은 그릇된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얼굴을 봐도 전부 주체와 대상이 되어 있어요. 입은 주체와 대상이 안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입은 주체와 대상, 물과 영양소를 먹어야 돼요. 코는 공기고, 눈은 태양인데 입은 뭐냐 하면 물과 영양소예요. 왜 그것을 먹어요? 입은 주체형이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물과 영양소는 근본이에요. 체를 구성하고 생명의 실존체가 되기 위해서 물과 영양소가 있어야 돼요.
여러분의 몸에 물이 얼마예요? 70퍼센트예요, 70퍼센트. 물이 70퍼센트이고, 영양소가 30퍼센트예요. 입이 하나니까 입 자체가 둘을 맞춰 줘야 돼요. 집에 들어가면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니 둘을 맞춰 줘요. 입은 하나니까 둘에 맞게끔 공급해 줘야 돼요.
전부 다 둘이 상대로 돼 있는데, 입은 왜 하나예요? 하나니까 여기 들어가는 것이 물과 공기예요. 입은 또 커요. 왜 커요? 물을 마셔야 돼요. 물을 이렇게 먹겠어요? 영양소, 밥을 먹을 때도 오만가지의 영양소를 한꺼번에 먹어야 된다구요.
얼굴을 보게 될 때 그래요. 귀나 눈이나 다 상대가 돼 있는데, 입이 왜 하나되어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입은 두 가지 요소를 흡수해야만 존속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의 입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에도 보게 된다면, 젊은 소생시대라고 할 때는….
이것(입)은 아담 부부의 시대, 이것(코)은 예수 부부의 시대예요. 세계를 호흡하고 살아요. 하늘 부부의 시대, 하늘땅을 호흡하고 살아요. 하늘땅을 입으로 해서 먹고 그래야 돼요. 하늘과 땅의 모든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요소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기 가운데 저 아기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수많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대표할 수 있는 존재가 자기 남편이고 아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 남자 여자가 왜 있느냐? 이것은 동반자예요. 영원히 같이 천국에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다리가 외짝의 다리를 가지고 안 돼요. 두 다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횡적으로 갈 때는 이걸 이렇게 해도 가지만 종적으로 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 집에서 살 때는 종적 기준에도 어렵지 않게 동화할 수 있지만, 종적인 문제가 되면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이것(귀)은 사방을 말해요. 사방지대예요. 귀는 소리를 다 들어요. 눈 때문에 목이 돌아요. 눈 때문에 운동하는 거예요. 눈이 좋아하고, 눈이 보고 ‘맛있겠다.’ 할 때는 물하고 영양소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둘을 공급해야 돼요.
여기는 둘이 필요 없어요. 이건 둘이 돼 있으니까 여기에서부터 플러스 공기가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눈도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이것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이것은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되어 있다구요. 횡적으로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물하고 영양소가 두 쌍으로 되어 가지고 이 생명 전체의 플러스권 내에 상대가 필요하니까 둘을 보충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는 무엇을 하는 존재냐? 남자는 여자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여자는 무엇이냐? 남자를 완성시키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러면 남자의 완성은 무엇이냐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여자가 해서 수평을 대해 가지고….
바른쪽에 가야 할 것을 여자가 갔으니 여자가 와 가지고 영향을 줘서 왼쪽으로 갈 수 있게끔 키워 줘야 돼요. 남자가 부족할 때는 여기 가서 섬겨 가지고 그 상대를 키워 주는 거예요. 키워 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키워 줬으니 여기서 같이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는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엑스(⨉) 오(〇)를 거쳐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가만히 있게 되면 오(〇)권 내에 있는 거예요. 이쪽에 있는 것은 오(〇)라구요. 직선상이에요. 그러나 엑스(⨉)를 거치기 위해서는 손과 발이 반대로 움직여 줘야 돼요.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간단한 겁니다. 우주의 구성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필요한 데는 우주의 사랑이 머무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주적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 원래 가정 가운데는 할아버지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자기 아내도 있고, 아들딸, 손자가 7대까지 다 있어요. 7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category; 범주)가 되어 있어요. 뗄 수 없어요. 천국은 7대, 7수와 8수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가 나를 하나님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작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저 작은 손자가 하나님의 개성으로 볼 때는 가정의 일원으로서 태어났지만, 장래에 국가의 중심이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소망을 두고 길러 줘야 돼요. 아내도 그래요. 맨 높은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여기서 해 가지고 이것 이것을 중심해 가지고 갖다 맞춰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서 결혼을 해 가지고 그러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내려와서 여기서 하나돼야 이 중심이 하나돼요.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중심이 되고,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중심이 되고, 이렇게 운동할 수 있는 중심이 돼요.
사방의 어디를 가더라도 모델 형태를 갖추기 때문에 만물의 모든 전체 모델 요소가 필요한 거예요. 둘이 하나된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씨가 되고, 하나된 모든 세포들이 돼요. 그것을 총합해 가지고 여기서 자동적으로 발전해요.
여기만 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내가 거기에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러면 주체가 하나님이 되었으면, 여기에 상대가 돼서 주고받으니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공식적으로 돼요.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개인주의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천주주의예요, 천주주의. 해봐요, ‘천주주의!’「천주주의!」눈도 천주주의에 가서 화합해야 되고, 코도 그래요. 자기중심이 없어요. 하나님이 중심이에요. 에센스 코어 포인트(essence core point), 코어 에센스(core essence)가 아니고 ‘에센스 코어 포인트’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코어가 중심이에요, 에센스가 중심이에요? 코어가 중심이에요. 에센스는 따라가서 맞춰 줘야 돼요. 어디 가도 맞춰 주면, 이 권은 나와 하나돼요. 내가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개인완성은 우주완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가야 될 최고의…. *우주의 전체 본질과 핵심을 갖춘 곳이 소위 말하는 통일교회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처치(church; 교회)라는 곳은 효자(孝子) 하고 아버지(父)가 사는 곳(敎會)이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걸 딱 박아 놓으면 다른 데 갈 수 없어요. 교회에 가면 교회에 아버지 대신 형제가 있고, 미국 가면 미국에 아버지 대신 대통령이 있고 형제들이 살아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세계 국가의 모델형이 되어 있으니까 다 들어가요.
그 세계에 안 가는 사람은 그 세계의 일월성신(日月星辰), 영원한 세계의 환경과 주체와 대상세계의 관계를 갖지 못하기 때문에 지옥에 가는 거예요. 떨어지는 거예요. 수평 이하의 제일 어두운 데 가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이 아니에요.
대번에 그런 생각을 하면, 나는 어디를 목적으로 가느냐? 천주주의 헤드쿼터 스테이션(headquarter station),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은 천주주의 이상으로 출입할 수 있는 그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누구나 그런 거예요, 누구나. 높은 것을 찾아가려고 하지요?
서울대학을 나왔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서울대학을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하느냐 이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되면 큰 문제예요. 온 우주가 돌멩이가 돼서 나오지 못하게 눌러댄다는 거예요. 서울대학을 나오면 세계를 위하고, 서울대학 자체가 환영하고 서울대의 모델보다 더 큰 모델을 이룰 수 있는 학생이 되어야 돼요. 그 학생들을 중심삼고 서울대도 세계 대학과 비교할 수 있고, 하늘나라의 대학과 비교할 수 있게끔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소원이에요.
절대소원⋅절대사랑⋅절대복종…. 복종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없는 거예요. 오비디언스(obedience; 복종)라는 것은 자기가 없는 거예요. 나는 수많은 센터 앞에 상대가 되어 가지고 발전도상에 있는 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필요하니 많이 복종, 많이 희생하는 거예요. 그건 자연히 그러는 거예요.
공부를 잘하려면 아무리 머리가 좋고, 아무리 천재적인 존재가 있더라도 그 좋은 머리로 외우는 것을 순간에 외우더라도 나는 천년을 통해 가지고 외우는 데는 어떻게 돼요? 외우는데 저 사람이 한 것보다 10퍼센트, 이 사람이 한 것보다 10퍼센트….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재적인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지만, 이 사람은 세계의 모델을 만들고 있어요. 그것이 저세계에는 영원하다는 거예요. 모델이 필요해요. 누가 주체예요? 통일교회라고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주체가 누구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예요. 트루 패어런츠 이외의 존재는 필요 없는 거예요.
트루 페어런츠가 다 되어야 돼요. 하늘부모가 제일이라면 하늘부모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하늘부모를 무시하고 거기에 가당치 않은 존재는 추풍낙엽, 열매와 뿌리와 순과 관계없으니 떨어지는 거예요. 인생살이가 딱 하나의 공식이 돼 있어요.
새끼손가락은 뭐냐? 자기 혼자 나를 위하라고 하면 위할 수 있어요? 이것을 치워버리는데, 이게 작은데 어떻게 이래요? 이것은 언제나 쌍이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이게 이 손하고 이 손하고 있는데, 이것은 크고 이것은 큰데 이것은 왜 작아요? 그런데 왜 앞에 있어요?
여기서부터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과 같이 됐으니, 둘을 합했으니 크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끄트머리로 해서 여기까지 올라가요. 여기에서부터 올라가고, 여기서 올라와 가지고…. 여기 이 부분에 올라가 가지고 사지백체에 통하는 거예요. 하나의 공식이에요.
그래, *모든 창조물들은 본연의 공식모델을 갖고 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것이 오리지널 포뮬러(original formula; 본연의 공식)가 되어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중심이 없어선 안돼요. 중심이 있더라도 핵이 있어야 돼요. 뼈와 살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살만 있어도 안돼요.
요즘에 미국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하는데, 다이어트는 무슨 다이어트예요? 뼈가 감당 못 하니까 쓰러지잖아요? 다리가 병신 되고, 사지가…. 오(〇)가 엑스(⨉) 되고, 엑스(⨉)가 오(〇) 되어서 공식에 맞지 않으니 쓰러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 우주가 몰아대는 거예요. 공식에 맞지 않는 존재는 우주력이 이 땅 위에 존속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본래 사람은 쌍으로 되어 있지만…. 지상의 인류역사는 그냥 그대로 천년만년 모델 형태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20년 되고, 50년…. 일생 동안 사는데, 통일교회를 모르고 살던 때와 지금 알고 선생님을 매일같이 사모하고 같이 따라다니고 싶어서 사는 것은 달라요.
벌써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가정시대나 종족시대뿐만 아니라 8단계의 세계에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를 가든지 그들을 도와주고 싶고, 어디 가든지 그들의 안내자가 되고 싶고, 어디 가든지 없는 것을 갖다 주고 싶은 거예요. 그게 부모의 마음이요, 중심의 마음이요,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훈독회에 매일 아침 무엇을 하러 오는 거예요? 뭐 하러 모이는 거예요? 자기와 맞는 주체 앞에 대상적인 소성을 길러 가지고 그 주체와 하나되면, 그 주체 가운데 하나님의 소유권이 결정돼요. 하나님의 사랑에 둘이 사랑하니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을 결정하면 빼앗아 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하늘나라의 뜻을 안 사람은 아무리 세상에 어디를 가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으로 말하면, 아무리 미국이 반대하고 소련의 케이지 비(KGB)가 반대하더라도 어때요? 전체가 합해서 반대하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으니까. 알겠어요?
그래, 모든 전부가 한 사람이에요.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65억 인류가 65억 세포와 마찬가지예요. 팔의 세포가 되고, 어디의 세포가 돼요. 하늘나라로 말하면 몇 천억이 되는데, 65억은 팔 기준도 안 돼요. 그거 65억만 돼서는 안돼요. 65억을 관리할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 인격기준에 전부 다 맞아야 돼요.
그 모델이 있어요. 여러분, 텍스트북(text book; 교재)이라고 하지요? *모든 재창조물은 표준적인 정착점이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물은 에센스 코어 세틀멘트 포인트(essence core settlement point), 그것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 거기에 가야 돼요. 길이 머니 십년, 백년이 걸려서라도 가야 돼요. 백년 동안이면 백년 동안 가야 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산도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그 밑창에는 360도가 있어요. 360도 정상 된 이것을 꽉 누르면, 이것이 높았던 것만큼 수평을 중심으로 저 아래 밑창에 받드는 포인트가 돼 있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 환경을 벗어나서는 존속할 수 없어요.
*하나님은 모든 창조물을 하나의 센터, 하나의 핵심을 중심삼고 창조했는데 그 중심이 뭐냐? 개인의 중심점, 가정⋅종족⋅우주의 중심점, 360도 방향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둥근 세계, 원의 세계, 지구성이 만들어진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공식. 하나의 공식이 돼 있어요.
*인간이 완성하려면 그 하나의 공식을 거쳐 본질적 핵의 자리에 정착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천국이에요. 간단하지요? 그것을 비교해야 돼요. 내가 지금 어디에 있나 할 때, 이 말을 할 때 이쪽에 갔다가 떨어져요. 그 포인트를 잡아 보충하고 그래야 돼요. 듣지를 않아서 그렇지 들으면 기록해요.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요. 새까맣게 기록을 하는 거예요.
기록해 두면 그물을 쳐놓고, 자기가 혼자 일방적으로 사방에 줄을 달아 놓으니 이것을 누가 못 빼앗아 가요. 가져가려면 나까지 가져가야 돼요. 그래, 자기들은 축에 못 들어간다구요. 언제든지 사람은 인클루딩 포지션(including position; 축에 들어갈 수 있는 자리)이 있어야 돼요.
*종합된 인클루딩 포지션이 코디악이요, 코디악 교회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는 코어도 있고, 에센스도 있고, 세계의 모델이 다 들어와 있어요. 다 그렇잖아요? 오색인종이 다 있다구요. 아들딸, 형제도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형제가 열 사람이라도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확대시키면, 열 나라의 사람이 여기에 다 왔으면 천 나라의 사람도 언제든지 가서 합할 수 있다구요. 그런 컨셉(concept; 개념)을 가져야 돼요. 이게『평화훈경』이에요. 평화로 갈 수 있는, 가르치는 바이블(Bible)이에요. 텍스트북(text book)이에요, 텍스트북.
진리는 소생⋅장성⋅완성의 세 기준이 돼 있는데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로스(growth; 장성), 자라서 올라가는 거예요. 퍼펙션(perfection; 완성)에 올라가요. 퍼펙션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센터가 있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퍼펙션 플레이스가 어디예요? 센터 자리, 코어 포인트의 자리라는 거예요. 모든 창조물의 에센스 포뮬러(*부터 영어로 말씀하심)가 무엇이냐 하면 모델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암만 자기가 잘났다고 하더라도 코어에 360도 맞아 가지고 중앙에 갈 수 있어야 돼요. 코어하고 센터가 이렇게 안팎으로 하나돼야 돼요. 이중으로 하나되면 돌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이중으로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 듀얼(dual)은 두 길인데, 이 두 길이 그냥 가면 어떻게 돼요? 갈라져 있어요. 돌면서 가야 돼요. 돌면 올라가고, 나쁘면 내려가요. 그게 센터예요. 공중에 떠 있어요. 우주도 공중에 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우주 가운데 떠 있으니 내적 마음, 세계의 깊은 곳….
하나님이 수직으로 저 꼭대기에서 물을 땡 하고 떨어뜨리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여기 수평에 떨어져요. 물이 떨어지는 것은 중력이 있기 때문에 호리젠탈(horizontal; 수평)에 떨어져요. 평면 중에서 두 사람 가운데 통해요. 다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올 때 ‘삥’ 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줄을 따라서 저기서부터 여기는 수평이 됐으니 여기는 수직이에요. 이것이 제일 짧은 거리예요. 짧아요. 제일 짧아요.
이렇게 되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서 영원히 가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영원히 떠 가지고 도니 나도 영원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앉아 가지고 딴 생각을 어떻게 해요? 기어를 맞추는데 큰 기어와 작은 기어를 맞게 맞추는 거예요. 기어가 맞게 되면, 아무리 크더라도 작은 것까지…. 큰 기어가 열 바퀴 돌면, 작은 기어는 백 바퀴 돌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큰 것을 가지고 대번에 우주를 돌릴 수 있지만, 나는 작으니까 큰 바퀴에 대해서 열 번…. 열 번 해서 백 번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쉬지 않고 하면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열 바퀴 돌면 남의 10배, 100배…. 일생 동안 사는 이상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하는 것이 자꾸 쌓인다구요. 눈 쌓이듯 말이에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기서 무엇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모델이에요, 우주 모델. 여러분의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 모델, 개인 모델 남자, 가정 모델 남자, 국가 모델 남자, 세계 모델 남자, 천주 모델…. 그런 남자 여자가 같은 형이 되어 가지고 하나돼야만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중심, 뼈가 생겨요. 뼈가 생기려니 하나님이 와야 돼요.
그 뼈는 몸 마음을 합한 거예요. 몸 마음을 합한 그 구형을 그래 놓고 이 우주와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주에 채워지면 삑! 이것이 맞게 되면, 모든 것이 다 통해요. 공명권이에요. 안 그래요? 안 통하는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한마디, 한번 들으면 다 통하는 거예요. 원리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만이 아니고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예요. 이것이 모델이 되어 있어요. 원리를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또 모델과 코어가 있으니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아까 입 얘기를 했지요? 전부 다 둘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왜 구멍이 커요? 공급할 수 있는 물과 영양소가 100퍼센트 여기로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의 물을 다 먹으려고 해도 물은 없어지지 않아요. 물이 먼저 생겼다구요. 추운데 열을 받으면, 물이 생겨요. 그거 알아요?
열대지방에서도 낮에는 수증기가 말라버려서 없어진다구요. 밤이 되고 새벽이 되니까 찬 공기가 생기는데, 지구에 열이 있으니까 이슬이 내리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걱정을 안 해도 이 천리원칙에 맞게끔 공식대로 하면 그냥 그대로 무는 무가 되고, 수박은 수박이 되고, 호박은 호박이 되고, 오이는 오이가 돼요. 비슷비슷 하지만 달라요. 코어가 달라요. 모양이 달라요.
그래, 전부 다 얼굴들이 달라요. 개성진리체예요. 모양은 같지만, 눈도 65억 인류의 눈이 몇 개예요? 닮은 사람이 없어요. 같은 것이 없어요. 거기에 마음과 몸이 합해 가지고 맞게끔 맞춰 줘야 돼요. 다이얼을 돌려 가지고 맞추지요? 마음에서 ‘아! 이거 안 됐다, 됐다.’ 하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간다, 왼쪽으로 간다, 위쪽으로 간다, 좌우로 돈다….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운동⋅좌우운동⋅전후운동으로 360도를 도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이 한 코어(core), 한 센터 플레이스(center place)…. 그 다음에 에센스 플레이스(essence place)도 360도예요. 그 센터가 뭐냐 하면 코어, 뼈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사람은 뼈와 마음, 몸과 마음을 움직여야 돼요.
어저께 “비가 와서 올드 리버에 고기가 없습니다. 선생님, 나가지 마소!” 한 거예요. 내가 여기 코디악을 잘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가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고기를 잡지도 않아 가지고 구경꾼 모양 해놓고 “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여기 책임자가 누구예요? 선생님이 오기 전에 지방을 전부 다 해 놓고, 무엇이 있다는 것을 알고 모셔야 되는 거예요. 옛날 길이 울뚝불뚝하면 길도 고쳐야 돼요. 준비를 하나도 안 해놓고, 선생님이 와서 자기들을 지도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여기는 황폐한 곳, 곰이나 살 수 있는 곳이지, 사람은 못 사는 곳 아니에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그래요. 내가 미국 대통령한테도 지지 않아요. 미국에 완비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고쳐 주려고 해요. 지나가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아, 이거 군수가 책임 못 했구만! 면장이 책임 못 했구만!’ 그런 생각을 해요. ‘내가 지금 바쁘니까 10년 후에, 100년 후에 내가 못 하거든 내 제자나 내 아들딸이 여기 와서 살게 해줄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그런 사람을 군수로 보내겠어요, 도적놈을 보내겠어요? 묻지도 말고, 생각지도 말아야 돼요. 일생 동안 도적질을 해먹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곁길을 갈 수 있나? 물을 먹을 때 코로 먹으면 어떻게 돼요? 눈에다 먹으라면 먹을 수 있어요? 그것이 돼요? 그러니 그건 훈련해야 돼요, 훈련. 거기에 맞게끔 해야 된다구요.
이 손도 그래요. 손을 폈다가 이렇게 해봐요. 손 운동은 이것밖에 몰라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는 잡고, 하나는 올리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건 돌아가요. 이게 이렇게 되면 힘 있는 데로 이렇게 돌아가요. 이것이 왜 그렇게 돌아가느냐는 거예요. 자연이치예요. 리볼빙(revolving; 회전)하는 것이 플러스가 높으면…. 높고 낮은 것이 있으면, 높은 데가 주도해요. 낮은 데가 주도하나?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좌우, 상⋅중⋅하…. 여기에 중이 없어요. 코어가 없어졌어요. 지금 타락한 세계는 코어가 없어요. 살만 있지 코어, 뼈가 없어요. 그래, 상중하⋅우중좌⋅전중후, 이거 셋을 갖다 붙이면 전후⋅좌우의 구형이 되는 거예요. 뼈가 생기는 거예요.
상⋅중⋅하만 맞춰지면 우주가…. 자연히 주변의 사람이 맞춰져요. 선한 사람이 동네에서 죄도 없는데 맞아 죽으면 말이에요, 3대가 맞아 죽었다면 그 동네는 화산이 터지든가 혹은 썩은 물이 모일 수 있는 공동묘지 곳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운동이 잘못되었으니 잘못된 물이 거기에 들어가요. 자연히 그 물이 썩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텍스트북이 필요해요, 텍스트북. 알겠어요?「예.」 *텍스트가 뭐예요? 뼈와 살이 합하여 완성된 인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가만 보면 ‘저 사람들이 그런 것을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우주가 왔다갔다 하는데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앉아 가지고…. 얼마나 우스꽝스러워요? 말을 입으로 하게 되면 10년 해도 못 가르쳐주니 알면서도 입을 열지 못해요.
한마디면 재까닥 재까닥 상대가…. “야, 아무개야!” 할 때 산울림이 더 커요. 산에 있으면 산에서 이렇게 울리면, 여기서 “아무개야!” 하지만 사방에서 나보다도 상대가, 산 주변이 상대가 되면, 그 사람은 바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처리해 줘야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의 낚시 왕이 되려면 기후부터…. 어저께도 20노트 된다는 게 뭐예요? 20노트는 좋은 날이에요. 바다에 20노트는 보통이에요. 엄마, 어저께 말한 우리 신원이 데리고 다닌 데가 어디? 「마카베이요?」 「마카베이입니다.」 마카베이는 ‘막힌 벽이다.’ 하는 뜻이 돼요. 막은 벽, 막은 바다…. 못 가요. 38노트, 40노트가 아니라 태풍이 불 때도 나는 갔다왔다했어요. 알겠어요?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아요.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예요. 물을 무서워 안 해요. 선체의 맨 뒤에 앉으니까 들이치는 물은 다 내 몸을 거쳐 가요. 얼마만큼 물이 치는 힘이 아프냐? 벌써 알아요. ‘요전에 갈 때는 이보다 더 셌는데?’ 하는 거예요. 갈 때, 여기 출발할 때 척 타 보면 알아요. ‘요전에 갈 때는 35노트인데, 이거 조금 세구만! 38노트도 조금 세구만, 40노트도 조금 세구만!’ 하지만, 태풍이 불어요. 그래도 어디 못 가는 데가 없어요. 태평양 바다도 건넌다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가져야지, 어떻게 살아먹나? 아, 죽을 뻔도 해야지! 죽을 뻔에 살 뻔만 하게 되면 ‘죽을 뻔’은 언제든지 첫 번에 없어지는 거예요. 훈련이라는 거지! 훈련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미치지 못하는 것을 미리 준비해 가지고 그런 문제를 처음으로 맞더라도 소화할 수 있는 기준에 가야 돼요.
여기 있던 알렌은 한국에 가 있지만, 알렌은 머리가 좋아 가지고 1등 항해사의 자격증을 갖고 있어요. 몇 천 톤급도 할 수 있어요. 조그만 배야 우습게 알잖아요? 조그만 배를 탔는데, 선장이 자기라고 생각해요. 내가 책임자인데, 내가 가라는 대로 안 갔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고기가 없다고 하는데 “저기 가서 내려 봐!” 하는 거예요. 자기는 거기에 절대 튜너(tuna; 다랑어) 같은 것이 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겨울 때 운전을 배운 사람은 튜너가 겨울 때 찾아가던 자리를 아는 거예요. 춘하추동 여러 지역을 중심삼고 해보고, 춘하추동 대양에서 훈련해 봤어요? 못 해봤으니까 자기는 여름에만…. 기후 좋을 때 다니면서 고기 잡는 법을 알아요. 추울 때 병원에 들어가 있는 고기를 잡으려면 병원에 들어가야지요. 자기는 그것밖에 몰라요.
그래서 “나 하라는 대로 해!” 하는데, 자기는 선생님은 통일교회 교주이지 배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른다고 생각한다구요. 경험이 많아요. 해보면, 자기가 되는 줄 알았는데 안 돼요. 선생님은 한번 두번 동서사방을 빙 둘러보고 “여기 해라, 여기 해라!” 하는 곳에 다 고기가 있어요. 자기는 거기 아는 데 한 곳밖에 없으니 두 곳을 더 하라 이거예요. 거기에 따라가야 돼요.
코디악에 코스트 가드(cost guard; 해안경비대)가 있지만 소련군과 대치해서 최고의 군사훈련을 하는 데예요. 여기에 와서 고요한 달밤 가운데 달을 바라보면서 자기 마음과 몸뚱이를…. 4세계를 비춰 볼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아니에요. 여기는 배 타다 물에 빠지면 죽어요. 45분만 물에 있으면 죽는 거예요. 피가 굳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어저께 다들 안 나갔다구요. 운전하는 사람도 어머님이 명령하기를 “올드 리버에 고기가 없으면, 거기에 가 가지고 고기가 없으면 들어가라!” 했다는데, 이노우에는 떠나 가지고 보니 아무도 없어요. 「그때까지 있었습니다, 아버님.」 누가 있었어? 「30분 전까지 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니 내가 나갈 때 없었지! 「3시 반까지 안 오시니까 저희들이 식사하러 잠깐 들어갔었습니다.」
3시 반까지 간다고 약속했나?「아닙니다.」나 약속을 안 했어. 못 나간다고 했다구. 내가 컨디션이 좋지 않고, 오슬오슬 감기가 올 것 같아서 밤에 조금 누웠어요. 한 두어 시간 더 자야 될 것을 알아요. 그래 가지고 2시간 자고서 바람이 부니까…. 어머니는 옷을 올 때 두 가지 입고 왔지만, 나는 여기가 얼어 들어와요. 배 안에 들어가 가지고 1시간 이상 녹였어요.
끝까지 안 된다고 해야…. 어두워져야 될 터인데 말이에요, 이건 어두워지지 않았는데 고기가 못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가는 거예요. 지금 놀고 있고 왔다갔다하는데 말이에요. 그 가운데 킹 새먼이 한 마리가 있더라도 그것을 잡겠다고 아침부터 해서 이틀, 사흘 하면 잡히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내가 개발했어요. 킹 새먼도 말이에요, 겨울에는 못 잡는다고 하는 것을 내가 다 개발했어요. 이노우에는 잘 알아요. 안 가 본 데가 어디 있어요? 못 간 데는 “아이고, 선생님이 갔다가…. 거기 갔다가 태풍을 만나면 죽습니다. 사고가 생기면 큰일납니다.” 해요. 자기들이 사고 안 나는 그 시간만 찾아다니면서 운전할 수 있어요? 평상시에도 사고가 날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신을 가져야 돼요, 자신을. 무엇을 하더라도 자신을 가져야 돼요.
어저께도 어머니가 가지 말라고 하는데, 나중에 우리 신준이까지 데리고 나왔어요. 내가 어머니에게 옷을 가져오라고 얘기도 안 했는데, 옷을 가지고 왔어요. 춥더라도 그것으로 갈아입으라고 하는데, 안 갈아 입었어요.「입고 있으니까 안 갈아입었지요. (어머님)」자기가 생각했으면 생각대로 해보고….
시간이 지나서 해가 져도…. 요즘 여기는 10시가 아니라 12시까지 낚시를 할 수 있어요. 그거 알아요? 12시, 3시가 되어도 큰 할리벗이고 뭣이고 안 잡은 고기가 없어요. 그런데 8시만 되면 가려고 하고 말이에요…. 그거 누구의 철학이에요? 코디악 스피릿(spirit; 정신)이 아니에요, 코디악 스피릿. 배를 타면 사흘을 배 타고서라도 잡고 들어와야 돼요.
여기서 코디악에 경험이 누가 많아요? 이노우에도 싫다는데, 선생님이 데리고 다녀서 안 간 데가 없지?「보이는 곳은 다 가셨습니다.」 원리와 더불어 그걸 그렇게 가르쳐줘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한마디 얘기한 가운데 뭐냐? 세 사람을 가지고 우주를 풀어낼 수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사람이에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의 세 사람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다 있고, 아들이 있어요. 인류가 거기서 출발한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고, 종적인 부모도 있고, 형제도 있잖아요? 아담 해와는 형제고, 종적인 부자지관계가 있어요. 사위기대의 완성을 다 갖춘 거예요. 원리가 그래야 세상살이에 여러분이 발전하지, 자기 생각으로 그렇게 일생을 하다가는 나왔다가 아무것도 필요 없는…. 세상에 빚만 지고 뻗어 가요. 천국을 못 간다구요. 자기 자리가 어디 있어요? 천국에 갈 자리가 없잖아요? 만들어 놔야지요.
문 총재가 4대 성인들을 제자로 만들려고 그랬어요? 전부 다 하다 보니, 그들이 모르는 그 고개를 넘다 보니 4대 성인들이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소개 못 했는데, 알고 보니 문 총재가 모든 것을…. 하나님의 고통을 전부 다 설명했어요. 그러니 문 총재, 주인이 싫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갖다가 만왕의 왕이요, 선의 왕이요,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영계 전체가 문 총재를 그렇게 참부모로 모시잖아요? 참부모가 됐다는 것이 뭐예요? 구세주가, 메시아가, 재림주가 뭐 필요해요? 그런 것은 필요 없어요. 아담은 종족편성을 못 했고, 예수는 국가를 이루지 못했어요. 재림주는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 조국이 없어요. 구약⋅신약을 중심삼은 기독교의 조국이 없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하늘나라의 조국이 있어요. 왜? 하나님도 가자고 하고, 성인도 가자고 하고, 모든 유명한 철학자도 문 총재를 하나의 중심으로 모시고 가려고 해요. 지상섭리의 하나의 종교권 코어요, 인류에 있어서도 에센스 코어라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다 갖다 맞춰도 거기에 가면, 그런 성격이 있거든요.
황무지에 가서도 기반 닦는 데는 선생님이 먼저 닦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어디 안 가 본 영계가 있으면 하나님한테 “하나님, 창조해 놓고 못 가 봤으면 선두에 서소. 갑시다!” 하면 모시고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궁금한 거예요. 여기 코디악도 와 보고 말해야지, 알지도 못하고 말하면 돼요? 영계도 그래요. 갔다왔다해 봐야 알아요. 안 그래요? 그것을 거짓말했다가 그거 믿는 녀석은 빵점이 되는 거예요. 그건 쓰레기통에서 거름이 되어 가지고 불살라서 없애버려야 돼요. 거름더미는 불살라 없애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언제나 모델을 추구해요. 모델이 되어 가지고 센터 포인트가 되고, 센터 포인트는 코어 센터가 돼요. 뼈에도 물이 있어요. 골수가 있지요? 뼈 안에 내적인 요소, 외적인 요소보다 내적인 요소의 종교권으로 무한히 자랄 수 있는 요소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벌써 하나님이 다 집어넣어 놓았기 때문에 사탄이 인간들을 영원히 데려다가 지옥에 두지 못해요. 해방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참부모가 와서 순식간에 해방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사람들은 자기들이 코어(core)가 되겠다고 그래요. 스몰 코어는 될 수 있어도 빅 유니버설 코어(big universal core; 우주 코어)는 안 돼요. 다 그런 생각을 하잖아요? 일본 사람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지요? 일본 사람보다 더 오래 고생하고 참고 산 것이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선교사를 보내게 되면 한국 선교사를 못 따라가요. 한국 사람은 모험천만이에요. 사방에 있는 국경을 마음대로 왔다갔다했어요. 일본은 마음대로 어디 가려면 배 타고 가야 된다구요. 걸어갈 수 없잖아요? 바다 위에 배가 있으면 사방으로 다 갈 수 있어요. 수평선에 그것 밖에 안 보이니까 힘을 가지고…. 역사적으로 일본에서 굶어죽을 사람을 한국 사람이 죽으면서 살려 줬다는 거예요.
일본도를 몇 녀석이 들고 와 가지고 부락에 백 명이고, 몇 백 명이고 맨손이니까 도적질을 해가는 거예요. 한번 왔다 간다면 1년, 2년, 10년은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일본이 산 거예요, 일본이. 한국을 뜯어먹고 산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경계선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 힘을 대신해서 한국을 없애버리려고 그래요. 제일 조그만 섬이 뭐예요? 「독도입니다.」 독도가 왜 일본 거예요? 쓰시마가 한국 땅이라구요. 일본 사람은 모르지만, 부산에서 제일 가까운 곳이에요. 옛날에 한국 땅이었어요. 일본 사람이 죄를 지어 가지고 도망간 곳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안내 했어요. 도망자를 한국 사람이 안내했다구요. 그게 오사카예요.
지금 미국에서 “문 선생님은 왜 코디악에 가 있느냐?” 하는 거예요. 왜 코디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소련의 접경이에요. 경계선이에요. 여기에 새로운 문명권만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소련이 빨리 선생님과 하나될 거예요, 민주세계 미국이 하나될 거예요? 미국이 지금까지 반대했어요. 소련도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을 공산당이 환영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미국은 “우, 레버런 문이 공산당…. 현대의 모든 과학무기를 가지고 때려치워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미국이 갖춘 미사일 이상…. 대양권을 마음대로 점령할 수 있는 배를 다 만들고 완성한 것을 알아요? 미국 기술, 군대 기술을 배워야 돼요. 소련이 지금 유전 같은 것도 팔아먹는 데 있어서 현대에서 쇄빙선, 한 대에 몇 억 달러씩 하는 배를 수십 척 주문받아 만드는 거예요. 얼음 언 것이 아무리 있더라도 그냥 그대로 부수고 가요. 다 우습게 알았던 한국이 과학세계에서도 첨단에 있어요. 의학계도 마찬가지예요. 과학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은 관계할 것 없지만, 하나님이 어느 나라에 가서 살고 싶으냐 할 때 아무래도 문 선생이 가르쳐준 그 세계에 가서 살고 싶은 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없는 가정을 뜯어고쳐 결혼하고 있는 거예요. 재축복이에요. 그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나라도 무시하고 개인으로부터 완전히 쓸어버리는 거예요.
몽골이 지금 뭐예요? 세계의 74퍼센트가 몽골인이에요. 몽골인들이 축복받으면, 일본도 몽골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중국하고 일본이 싸우는데, 몽골반점권을 누가 혈족으로 만드느냐? 통일교회밖에는 혈족 만드는 길이 없어요. 그 말은 중국이 통일교회를 모시면서 몽골을 휘어잡느냐, 통일교회가 일본을 대신해 가지고 한국을 세워서 몽골을 휘어 잡느냐 하는 거예요. 두 가지 갈래 가운데 싸우고 있어요.
일본이 이번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다 수포로 돌아가요. 중국이 왔다가는 지금 하고 있는 통일교회 사람은 다 도망간다고 생각해요. 일반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다 버리고 중국을 따라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일본이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거예요, 중국이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이 따라가는 거예요?
미국도 레버런 문이 좋다고 하고, 일본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좋다고 하고 죽을 각오를 하고 일하지만, 중국이 일본 땅을 몽땅 사고도 남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동경도 도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요즘 관광객이 일본에 50퍼센트가 중국 사람들이 호텔마다 점령한다는 소식을 듣고 있어요. 53퍼센트, 57퍼센트예요. 그거 그렇게 돼 가지요?
몽골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의 74퍼센트가 중국에 들어간다면, 인류는 싸우지 않고 평화 되는 거예요. 그 꼭대기에 레버런 문이 와 있어요. 레버런 문이 몽골반점을 하게 되면 축복해 주는 제도를 뜯어 고쳐야 돼요. 축복 전체화가 중국이 알게 되면 순식간에 될 거예요. 70퍼센트만큼 그 교육이 되어 있어요.
일본 사람보다 빨라요. 박금숙이 ‘판다(PANDA; 판다 프로젝트)’ 하게 되면, 일본 사람은 “아!” 신경질이 나요. 요즘에 와서 중국 꼭대기에 미국 기술, 세계 기술을 갖다 세워 가지고 판다를 재개시키고 있는 거예요. 판다라는 것은 돈 받고 판다는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돈을 줘 가지고 중국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좋아했지만, 이제는 중국 사람이 되어 가지고 중국 꼭대기에 올라가 있어요. 도시부터 개발하는 거예요. 도시가 있는 우리 지역이 명승지가 되고 유명한 곳이라는 거예요. 거기 한번 해 가지고 이제부터 문 총재를 믿는 것보다도 판다를 믿던 일본 사람은 판다가 잘 된다고 하더라도 보호를 잘못 했다가는 중국한테 먹혀버려요. 그 위험 수위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위험 수위에. 자기 재산을 팔고 무엇을 하더라도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선생님을 돕는 데 지장을 가져오면 안돼요.
영⋅미⋅불과 일⋅독⋅이뿐만 아니라 세계의 유명한 국가체제에 있는 사람이면 다 데려다 교육시킨 걸 알지요? 일⋅독⋅이하고 영⋅미⋅불이 싸우지 않아요. 유엔에 가서 ‘하나다.’ 하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하고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놀러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여기 오려면 코디악 정신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새벽 5시에 나가 가지고 해가 져서 어둡기 전에 들어와요. 3시, 4시에 들어 왔어요. 어디 가든지 기록을 다 남겼어요. 이노우에가 선생님을 모시고 매일같이 일기를 써놓았으면, 그것이 유명해졌을 거예요. 일기 안 썼지? 「썼습니다. 날마다 썼습니다.」 쭉? 「예. 하루에 어디에 가서 몇 마리 잡고 몇 시에 들어왔느냐….」
거기에 앞으로 일본 민족이라든가 세계 인류를 교육할 수 있는 정신이 없잖아? 선생님을 소개해야지!「예.」코디악 스피릿(spirit)을 이노우에가 있다고 해서 못 살려요. 선생님이 이노우에와 같이 있어야지. 그 스피릿을 여수⋅순천에 켄하고 두 녀석 말이에요…. 하나는 글로스터니까 동쪽 미국이고, 임자는 서쪽 미국이야. 두 사람이 가 가지고 본 될 수 있게끔 교육하라는데, 본 되는지 모르겠구만! 그래 가지고 여수⋅순천 스피릿이 여기 코디악 스피릿보다 더 무서워야 돼요.
그래서 일본 사람을 투입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 일본이 바다의 책임을 못 할 때 일본 사람…. 여러분을 중심삼고 미국 사람과 둘이 합해서 미국과 일본에 대해 가지고…. 코디악에서 선생님이 하던 것보다도 여수⋅순천에서 더 해야 돼요. 남해 전체, 목포, 부산까지…. 여수 지역이 맨 중앙지예요. 센터라구요.
목포가 여수를 소화 못 하면 부산에 못 가요. 부산도 여수를 소화 못 하면 목포에 못 와요. 해양산업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세계 원양어업 같은 것이 부산 지역에는 60개가 있는데 여수⋅순천에는 하나도 없어요. 그걸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안 취하면 망해요. 둘 다 먹힌다구요. 중국한테 먹혀요. 균형을 취하면, 둘 다 일본에도 안 먹히고 중국에도 안 먹혀요.
선생님이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여러분들을 못 살게 하더라도 중국이 따라갈 수 있는 일본 사람이 되면, 통일교회에 동기가 있으면 미래에 중국은 할 수 없이 일본을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일본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하늘땅 앞에 제일 갈 수 있게 도와줘야 돼요. 재료와 모든 원료는 선생님이 80퍼센트 이상 다 만들어 놨어요. 어느 누가, 나라가? 그래, 하늘나라가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찾아와요. 하나님의 조국이 오게 되면, 일본 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책임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자, 원주야!「예.」네가 제일 잘 부르는 노래 하나 해보자! 뭘 할래? 요전에 댄버리를 생각할 때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지낸 얘기하고 그 노래가 가사가 맞아요. 댄버리를 생각하게 되면 맞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그거 해봐요.「예.」자! *선생님이 말씀만 하니 지루할 거예요. 변화를 줘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노래하는 거예요. (‘천년바위’ 노래를 같이 부르심)
(노래 시작;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아시아를 말해요.
(노래 계속; 철새처럼 떠나리라…) 동이 트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노래 계속;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종교나 정치나 욕심 때문에 다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것을 넘겠다는 거예요.
(노래 계속;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희망이 없어지게 되면 말이에요.
(노래 계속; 접으리라 날개를…) 세상을 끝내겠다는 거예요, 미국 구하는 것을 다 집어치우고.
(노래 계속; 님이 숨쉬고 님이 계신 곳…) 이상천국을 미국이 아니라도 만드는 거예요.
(노래 계속; ……부질없는 욕심으로…) 개인주의의 욕심이 있어 가지고는 모든 것이 다 안 된다구요. (이후 노래를 마침)
여기 내가 미국에서 34년 동안 고생한 것을 잊을 수 없어요. 언제나 미국이 움직이지 않으면, 내가 미국 이상 만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거 필요해요.
자, 그러면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오늘은 그만하고 말이에요…. 7시 5분이 됐다. 네가 훈독했으니 기도를 간단히 해라! 네가 기도를 잘 해야 돼, 이제. 오늘 감동받은 내용을 토로할 수 있는 기도로서 제2막까지도 그 정신이 침투되어 있어야 돼요. 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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