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전남하고 광주에서 왔습니다. 또 미국에서 온 교구장 출신 18명이 왔습니다. (황선조)」 왜 18명이야, 22명인데? 「두 명은 미국 영주권 때문에 나가 있습니다. (윤정로)」 영주권 때문에…? 영주권 포기하지 뭐…. 또 미국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는 모양이지?
자리들 다 잡았어? 제일 어려운 사람이 누구야? 「그런 대로 지금 자리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윤정로)」 임자가 책임졌나? 「예, 전에 아버님께서 가정당 소속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정당? 가정당 패인가? 「예.」 저기 광주의 문 씨도 왔구만! 「이번에 청평 조상해원 주말에 하고요…. (황선조)」
이번에 종씨들을 모아 가지고 요전에 내가 얘기하던 것을 본격적으로 설명해 가지고 교육을 단단히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종족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앞으로는 자기 혼자 떠돌이가 되어 가지고 어디 뭐, 자기 뭐 출마하고 싶고, 무엇을 하고 싶다 해도 그거 안 된다구요 종족 대표를 내세웠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 간판이 떨어지지 않아요. 문 씨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문 씨를 달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러니 조상이 이렇게 필요한 거라구요.
빨리 환태평양 전체가 이번에 모이게 된다면 순식간에 축복들을 해야 돼요. 복중에 아기 밴 여인도…. 하나님으로 볼 때 복중에 옛날에 아담 타락한 후손의 피가 들어가 있으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하늘이 전체 좋지 않게 보기 때문에 빨리 해야 돼요. 그것을 다 몰라서 그렇지….
세월이 흘러가는 1년이면 1년의 춘하추동에 대해서, 계절이 바뀔 때 다음 때는 어떤 때가 온다는 것을 다 알거든. 그와 마찬가지로 섭리도 그래요.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섭리의 때가 긴 때였지만 섭리의 때가 단계를 거쳐 나오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을 알고 영계도 그것을 안다구요. 더욱이나, 선생님이 와서 참부모의 뜻을 중심삼고 펴기 위한 때이니 그것은 절대적이에요. 다들 몰라서 그렇지…. 자, 오늘은 Ⅲ장, Ⅳ장, Ⅴ장…. IV장 하자, Ⅳ장! Ⅳ장과 Ⅴ장!
『천성경』 요전에 읽던 것 읽자, 어제 읽던 것! 「예. (정원주)」 여러분이 이런 장들을 읽게 되면, 자기들이 평가도 하고 자기 자신과 비교해 가지고 자기와 관계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세계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모든 내용이라는 것은 자기 하나의 완성뿐만 아니라 전체 완성을 위한 선언문이기 때문에 그 선언문 내용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이루어 가야 할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듣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듣고 살 뿐만이 아니고, 듣고 살고 또 여기에 보태서 개발할 수 있는, 자기가 인연될 수 있는 것을 갖다가 첨부해야만 이 말씀의 선언과 더불어…. 여러분에 관계된 그 비례에 의해서 천상세계에 머무를 수 있는 등위권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지상 세계만이 아닙니다. 심각한 내용들이에요. 읽으면 대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쉬운 말로 다 기록되어 있어요. 자!
(『천성경』‘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죽음과 영계 2) 죽음에 대한 이해 ⑧ 영계 가기 전에 남겨야 할 것들 ㉰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하는 이유’ 훈독 시작;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자기를 위해 산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고 남을 위해서 산 사람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두 세계가 죽음에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위하지만, 먼 하늘부터 위해야 돼요. 하늘을 위할 수 있는 실현의 장, 세상은 그 훈련장이라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감옥에 가서도 왕자의 모습, 아버지의 모습,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다 들어보면 그래요. 여러분이 반성하게 될 때에는 내가 어떤 녀석인지, 어떤 놈인지, 어떤 자식인지, 어떤 귀신인지 자기가 알 수 있어야 돼요. 귀신이 별거예요? 환경을 올라가게 하는 것을 망쳐 가지고 환경에서 모든 질서라든가 모든 것이 없어진, 무질서권 내에 몰아내는 것이 귀신이라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야, 이게? 전라도?「예.」너희 동네인가? 너도 전라도 사람 아니야?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사람끼리 통하지요? (웃음) 끼리끼리 많이 통하는 것이 좋지 않습니다. 전라도 사람이 싫다고 하게 되면, 전라도 사람을 돕는 자리보다도 더 고생하는 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전라도 사람들은 더 나빠지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간단한 사실인데.
살아보면 알아요. 살아보면, 설명이 필요 없어요. 벌써 가는 길 앞에, 걷기 전에 걸을 수 있는 활기가 앞선다구요. 그래, 자기가 갈 길인지 아닌지를 다 알아요. 암만 고생하고 어렵더라도 가야 할 길을 알고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모든 말씀이 다 그래요, 모든 말씀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일반 사람들이 모르는 거예요. 수많은 선생님의 말씀이 수천 권의 책을 낼 수 있는데, 그 가운데는 모르는 말이 가득 쌓여 있어요.
내가 그런 길을 모르는 자리에 있어서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그 책이 있으면 순식간에 그 책을 다 외웠을 거예요. ‘그분이 했으면, 나도 해야지!’ 하면서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다 걱정이지. 왜 걱정이야? 가야 할 자기의 위치가 이 몇 백배의 길이, 열릴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다고 할 때 왜 못 해요? 그거 거짓말 같으니 못 하지.
오늘 참 너무 그런 말 많이 하면, 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가 가지고 그 시간이 길면 말이에요, 자기들 생각이 후욱 밀려 나갔다가 자기 혼자 가게 되면 휘익…. 들어올 때 높이 올라가서 밀려나갔던 것이 떨어지면 깊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좋은 데 찾아다녀 가지고 그것을 본으로 삼지 못하고…. 고임돌이 되면 좋은데 나는 더 떨어진다는 거예요.
은혜의 자리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은혜를 망칩니다. 통일교회 잘 믿겠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귀신들이 못 된다는 거예요. 가는 것이 언제나 좋을 수 있는 길이지만, 언제나 고생길을 찾아가는 길이니까 그래요.
선생님도 지금 유엔을 중심삼고 고개를, 혼자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을 돌이켜 가지고 미국까지 합해 가지고…. 또 소련까지 합해 가지고 하늘땅, 공산당, 민주세계, 모든 주의를 합해서 소화해 가지고 그 이상 소화할 것을 찾아나가는 것이 어때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일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일을 못 했어요.― 남기신 그 세계로 가니 하나님까지도 그를 존경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임자들이 생각하게 될 때 어때요? 뭐 인간의 갖춘 모양으로 걸어다니지만 그건 껍데기도 못 돼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걸 알아야 돼요. 오래된 사람들은 그래요. 오래된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할 때, 선생님의 좋은 말은 하려고 하고 싫은 말은 피해가려고 그래요. 그건 더 나빠요. 선생님의 좋은 말을 많이 피해가면 많이 피해갈수록 “이 녀석, 이 자식, 이 간나…!” 그런 무서운 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세계에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나 그렇게 악한 일을 했다는 생각은 안 해요, 일생동안. 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가르치고 산 것도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을 싫어하는 패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 싫어하는 패의 세계의 국경을 넘으라고, 그 세계를 빨리 지나가라고 냅다 모는데 막는다고 해서 거기에서 주저하고 “아이고, 나 싫다!” 하면 거기에서 끝장 보는 거예요. “너,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하면 거기서, 끝장 본 거기서 시작해야 돼요.
성인은 어디 가 있느냐? 성인은 높은 자리에 가서 세상에 없는 길을 가려고 노력했고, 그런 실적이 있기 때문에 공중 위에 올라가서 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다 자기들의 선생이 있으면, 자기들이 처해 있는 그 체제 내에서 그 장(長)을 중심삼고 신임을 받기 위해서 있는 성격 없는 성격을 다 이래 가지고 아양을 떨려고 하는 거예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정직이라는 것은 한 길이에요. 한 길을 가려니까 그 아양 떨 수 있는 곳에는 가지를 않아요, 말도 안 하고. 그를 지나갈 때에는 그렇다고 상관도 안 맞아요. 상관 맞으면 붙들려요.
그래, 남자들이 가는 데는 여자들이 방해해요. 출세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면, 그때그때 그 비준에 맞는 것을 얼마든지 반대하려고 해요. 반대보다도 그 대하는 여자들이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자기 소유물로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거 점령해서는 안되는 거라구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어머니 아버지하고 살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말은 한계를 넘지 못하면, 한계 내에 있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라도 두어두고 남기고 이다음에 다시 와서 내가…. 천상에 가서 감독할 수 있는데, 내가 오라는지 마라는지 아직 결정을 안 해요. 그때까지 보류하고 넘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래, 영계에 와서 살아 있다면 즉각 와 가지고 보류된 것이 잘못되었으면 그걸 개척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올바로 사는 사람은 지상에 남기고 가서, 그가 있으면 다시 와서 그 일을 할 수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땅에 오지를 못해요. 언제 왔다갔다 마음대로 할 줄 알았나? 곽 선생!「예.」이제 그만 하고, 자기 간증이나 한마디 하자! 이것 들어야 돼. 그런 말 자꾸 나와야 짐만 되지, 다 편치 못해요. 소학교밖에 안 되는 것이 대학교, 박사 학위가 무슨 관계가 있나? 행차 후 나발도 못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 전라도 사람들의 원수 아니야? 경상도!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싸움이라도 한번 해보지. (웃음) 나 구경할게. 싸움도 잘하지만, 싸움 구경도 잘해요. 문 총재가 싸움을 못 하는 사람이 아니라 싸움을 잘합니다. 사람들을 잘 굴려 버려요. 죽지 않게 훈련된 사람이라구요. 그래, 바보 생활을 했어요.
바보라는 것은 해보고, 보고 보고 또 해보라는 것 아니에요? 바보라는 것이 그래요. 안 된다고 나가서 지내보고, 이리 가보고, 저리 가보고 해보라는 거예요. 자기 가던 것을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하려니 걸리지, 보면 구멍이 있어요.
나 통일교회를 가지고 세계의 판도를 알고 손 안 댄 데가 없고, 다 해봤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니 그것이 다 남아진다구요. 나는 다 지나가 버렸지만, 거기에 그때 있던 사람들이 그 사실들을 기억해 가지고 남긴다는 거예요. 더 좋은 것으로 남겨놓고, 그 사람들이 내가 하던 것보다도 더 좋은 자리에서 그 사실을 소개하려고 그러니 발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이렇게 못살기 때문에, 너희들이 좋은 옷 입고 다니고 뭐 이래 가지고 이 간나들…! 간나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시집 간나(갔나)? 노처녀 앞에 “시집갔나?” 하는 말이 좋은 거요, 나쁜 말이오? 간나(갔나)! 강을 건너 도적질을 갔나, 산을 넘었나?
여자들은 넘어가야 돼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열 번 시집간다면, 열 번 그 문중에 아기들을 낳으려면 그거 어떻게 될래? 한 문중의 아기도 잘 기를 수 없는데 이 사람 저 사람 사랑 관계를 해 가지고 사랑의 갈래를 여러 갈래 가지고서 아기를 낳으면, 그거 누구의 아들이에요? 누구를 대하던 사랑의 아들이에요?
10년 전에 자기가 사모하던, 생각하던 남자와 같이 생각하고 10년 전에 아들을 낳았으면 10년 전의 그 아들은 마찬가지예요. 그 아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열 살 먹었으니 열 살 상대를 맞았다면, 그거 어떻게 되돌아가 가지고 선한 아들딸을 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알고 보면. 여자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고 말이에요.
나 우리 집사람도 여기 있지만 말이에요, 참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조금만 내가 잘못하면 막 긁어요. (목을 칼로 치는 시늉을 하시며) 끽…! (웃음) 아이고, 그렇잖아요. 다 이러고 살아요, 요상한 것을 하고. 욕을 하다가 안 되면 나중에는 물어뜯어요. (웃음) 한 여자의 왕 같은, 세상에 없는 어머니보다도, 자기가 있는 나라의 왕보다도 높일 수 있는 남자를 만나서 산다는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다 시험해 보지, 몇 번이나 가는지.
윤정로 색시, 안 왔나? 윤정로 색시는 그저 그냥 좋기만 해? 「그냥 착합니다. (윤정로)」 착하다는 말은…. 임자 앞에 임자를 좋아하고 봉사를 너무 해서 착하다고 하는 것이지 눈을 보나 무엇을 보나 착하지 않아. 뺨이 나왔고, 입술을 보게 되면 그저 성나면 바들바들 떨 수 있는, 입술이 후루룩 떠는 것이 보일 수 있는 그런 여자라구. 착하기는 뭐 착해? (웃음)
뜻을 알 때 뜻에 대해 아는 것이 착한…. 윤정로보다 높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뜻이 그렇게 만들어 줬지 자체를 보게 되면 착하지를 않아. 「제가 잘 해주니 착해졌습니다. (윤정로)」(웃음) 나는 모르겠어, 하여튼 어땠는지. 네 색시는 그렇다고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든지 있지.
사람이 문을 열면 들어가는 구멍은 하나이지만 뒤에 나가면 수백, 수천의 자기 갈 길을 열어놓고 앉아 있어요. 영적으로 보면, 들어가는 문으로 들어가 보게 되면 아이고…. 뭐 들어가 가지고는 별의별 문이 다 달려 있어요. 그런 수완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어려우면 자기를 위해서 피하는 것보다도 남한테 어려움을 넘겨서 자기는 피해 가려고 생각하니까 그게 좋은 것이 아니지. 어려움이 자기 때문에 왔으면, 자기가 소화해야지!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곽정환을 세워놓고 욕먹겠구만. 우리 늙은이인데, 우리 선생님이라고 하지만…. 언제든지 불러서 말해 놓고는 자기가 다 해버리고, 말도 안 하고 세웠다고…. 그것을 잊어버려요. 말하게 되면, 그걸 잊어버린다구요. 곽정환이 제멋대로 잊어버리니까 그러지…. 보고도 잊어버려요.
왜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할까? 그래서 뭐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 반경이라는 것이, 구형의 반경이라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은 몰라요. 같이 살면서도 저 양반이 뭘 하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여러분, 깜부기가 있지요? 깜부기(낚시찌)를, 큰 고기를 잡으려면 이렇게 놓으면 안돼요. 이렇게 크게 해 가지고 하면 이렇게 오른다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갔다가. 그러니까 한참 들어가게 된 다음에 안 나올 때에는 말이에요, 없어지는 것 같지만 고기가 물고 있으면 안 나옵니다.
인생살이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신호한다고 해서, 좋은 신호를 한다고 따라가지 말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런 훌륭한 사실을 알고 있어요. 내가 돈을 그렇게 많이 썼으면, 선전을 많이 하려면 얼마나 선전을 많이 했겠어요? 그러나 안 했어요.
선전을 잘못하게 되면 도적놈들이 많아져요, 도적놈들이. 좋다고, 60년대에 이렇게 세계가 살 수 있는 보화통이라고 하게 되면 별의별 도적놈들이 와 가지고 다 뜯어 가려고 그래요. 왔다가 가는 사람이, 자기의 뭘 바라고 왔다가 가는 사람이 그냥 안 갑니다. 구덩이도 파 놓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랑하지 말고,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감옥에 갔으면 감옥생활을 어떻게 끝내느냐 이거예요. 분한 마음을 갖고 갔으면, 그 분한 마음을 감옥에서 풀라는 거예요. 원수의 마음을 쓰고 갔으면, 감옥에 가서 원수의 마음을 풀라는 거예요. 간단한 겁니다. 나쁜 일을 했기 때문에 나쁜 그것을 풀어 가지고 그 십 배, 백 배 조언하게 되면 표창하는 거예요. 성인의 길이 따로 있나, 자기 결심한 기준에 따라 달라지지?
천주교의 유명한 성인이 누구던가? 우리 강현실의 남편이 누구? 「어거스틴입니다.」 어거스틴, 그것이 얼마나 망나니 새끼예요. 바람피우고 그러던 잡놈이에요. 그렇지만 결심이 달라요. 잡놈이 되었던 결심이 선한 것을 생각할 때 자기를 위한 잡놈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고생을 했다는 거예요. 남을 위하기 위한 그런 지도자가 없어서 그렇게 됐지. 그래서 자기가 깨친 다음에는 성인의 이름을 가지게 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래요. 공자님 말씀을 내가 많이 공부도 했지만, 그것을 기억 안 해요. 나도 그 이상 말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듣게 되면 평하는 거예요. ‘이 말씀은 어떤 자리에서 했나? 죽을 자리에서 했나, 대접받는 자리에서 했나, 가르치는 자리에서 했나, 가는 자리에서 했나?’ 하고 말이에요. 그것이 달라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은 그래요. 많은 일도 했고, 많은 말씀도 했지만 그 말씀을 하는데 이것이 높은 데 있으면 반드시 상⋅중⋅하가 있어요. 수평에 있어야 할 텐데…. 수평에 있어서 여기에 올라갔으면 이 수평의 이 말씀은 출발과 같아야 되고, 이 같은 것은 통해야 돼요. 오르내려야 된다구요. 조상에도 통하고, 후손에도 통해야 돼요. 그래야 조상의 협조를 받고, 후손의 협조를 받는 거예요.
내가 여자들보고 나를 위해달라고 안 그래요. 위하라고 하면, 선생님의 비밀보따리를 전부 풀어봐 가지고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딱 가져가더라 이거예요. 여자들은 그런 일이 많아요. 선생님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말이에요, 여러분이 다 뒤적뒤적해서 제일 좋은 것은 가져가요. 제일 좋은 것이 하나인데 제일 좋은 것 둘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말이에요, 암만 뒤적뒤적해도 그건 죄가 아닙니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에 손해 끼치기 위해서 왔어요, 남겨 놓기 위해서 왔어요? 이 아줌마, 노래나 한번 해봐! 노래나 한번 해보라구, 노래! 곽정환에게 그만두라고 하는 거야. 자, 노래 한번 들어보자. 한번 해봐, 나와서! 이런 여자는 간들간들해 가지고 변덕을 하게 되면 특별한 타입의 성격이야.「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뭐 또 반갑다고 해. (웃음) (여자 식구 노래) (박수)
이 여자의 남편 있나? 남편, 왔어?「죄송합니다. 노래를 못해서요.」 아, 남편 있나 말이야!「저 혼자 왔습니다.」혼자, 과부야? (웃음) 왜 혼자 왔어?「좀 일이 있어서요.」무슨 일이 있겠나, 사랑관계 일이지? (웃음) 자기 마음에 맞지 않고 그러니 같이 안 다니지. 저 같은 여자는 변덕이 많은 남자를 성격적으로 훈련해야 된다구. 변덕이 많으면 아침에도 믿을 수 없고 1년 열두 달 믿을 수 없는데, 그것 믿겠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야, 상대가 잘못하게 되면, 잘못 가게 되면 큰일나. 나쁜 일도 더 크게 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환경을 맞추든가 구멍을 뚫든가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다는 거야. 나는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벌써 알고 있어. 노래하라고 하더라도 자기가 동하지 않으면 안 해. 욕을 하고 내려가야 되는 그런 성격이야. 왜 웃어? 미안합니다, 아줌마!
자, 곽정환! (웃으심) 제일 만만한 것이 곽정환이에요. 곽정환, 이름이 무서운 이름인데 말이에요. (웃으심) 나 만나 가지고 고생을 많이 했지. 자!
(곽정환 회장 간증 시작; ……제1차 40일 전도사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당시의 목회자와 개척을 책임진 지도자만 참석할 수 있었는데 아버님의 특별한 은사로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고시공부도 그만두고 수련을 받기 위해서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조그만 가방 하나 챙기고 우리 아버지한테 메모를 하나 썼어요. “지금 제가 집을 나가는 것을 도저히 이해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설명을 드려도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그냥 나갑니다. 다만 하나 여태까지 나를 믿어주신 것같이 집을 나가는 내가 그대로의 나니까 믿어주시고 5년간만 자식에게 휴가를 주십시오.” 그랬습니다.
그때 5년이라고 한 것은 5년이면 완전히 국가복귀가 되고, 그러면 당당하게 “아버지, 내가 이렇게 걸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나라가 이 뜻을 알았다면 5년도 안 가지. 5개월이면 다 뒤집어 박았어요. 기성교회가 죄가 많고, 종교계와 정치세계가 죄가 많아요.
(간증 계속; ……내가 수련을 받은 것도 파격적인 하늘이 불기둥으로 나를 이끌었고, 수련을 마치고 난 다음에 평택을 간 것도 그렇고, 평택에서 마산에 가지 않고 본부에 머무르면서 아버님의 지척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 것도 파격적인 은혜였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아무튼 내가 뭘 맡아 하겠다고 하는 생각 자체도 할 수 없고, 내 신앙은 언제라도 내가 무디고 못나서 아버님이 주시는, 하늘이 주시는 은혜를 그 당시에는 다 깨닫지 못해요. 지나고 난 다음에 그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가를 알고 ‘아이코머니나, 내가 이런 은혜를 받았구나! 내가 조금 더 열심히 해야지. 조금 더 보답을 해드려야지.’ 하다가 보면, 더 큰 은혜가 내가 모르는 가운데 와 있고…. 이런 미욱한 길을 걸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자 중에서는 입교연한이 제일 짧은 입장인데 36가정 축복의 그 귀한 은사를 받았고, 제가 가는 길에서 이미 너무 큰 복을 받아 버렸기 때문에 받은 복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 보답해 드리기 위한 노력밖에 할 것이 없지 더 바랄 것이 없는 그런 마음을 갖고 오게 되었습니다.)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너 왔구나! 그래. 자, 인사하고. 얘는 얘의 책임 사명을 하러 왔어요. (웃으심) 책임소행을 위해서…. 자, 아이고, 어디 갔나? 인사하고…. (웃음) 인사하고 뽀뽀해요. 박수 한번 해 줘요. 그래, 박수! (신준님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윙크해야지. 너를 다 바라보는데, 네가 잘 해야지. 전부 다 흉보면 안되지요. 자, 어디 갔어? (웃으심)「할아버지가 과자 주신대요. (곽정환)」
그거 계속해.「예, 계속하겠습니다. (곽정환)」좋은 것 주니까 먹겠다고 생각하는지 전부 다 관심이 그리 다 쏠리네. (웃음) 그래.
(간증 계속; ……경북지구장, 대학생 부장을 역임했고, 아버님의 뜻에 따라 교수아카데미 창설을 준비하는데 교수만 사무총장을 해야 한다는 합의가 있어서 곤란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 생활 가운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길이 얼마나 가까이 와 계시는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수유리에서 교수들 3일 원리세미나에 초청했는데, 바라지도 못했는데 명지대 설립자요, 재단 이사장이면서 총장이고 기성교회 장로인 유상근 총장이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서론 강의부터 말 한마디 한마디 끝날 적마다 동의를 하는 겁니다. 그냥 동의하는 게 아니라 몸이 이래요. 첫 강좌가 끝날 때쯤부터 얼굴이 붉어지고 은혜를 받는데, 그냥 전폭적으로 원리를 지지하는 거예요. 창조원리, 타락론, 메시아 강림론에 흠뻑 빠져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3일을…) (신준님이 곽 회장에게 사탕을 줌)「고맙습니다. (곽정환)」저 사람이 공적인 사람은 누구나 대우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웃으심)
(간증 계속;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저는 이렇게 감사할 수밖에 없고, 받은 은혜와 빚이 지금도 많아서 다 갚지를 못해서 허둥거린다 하는 말씀을 결론으로 맺으며 제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오늘 좋은 말씀을 많이 들었어요. 곽정환의 경험이 여기에 새로 온 미국에 갔다 온 패들이 지금 18명이 와 있는데 상당히 참고 될 수 있겠구만. 그것을 자기 마음에 잘 간직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욕심을 갖고 자기 희망을 갖고 노력하면, 그것은 다 흘러가요. 자기 마음에 남지 않습니다. 씨가 안 돼요. 이렇게 본연의 뜻 그대로 살아야지….
선생님 같은 사람은 이제 오래가지 않아 영계에 갈 것인데, 영계에 갈 때 청산해야 할 자기 생애의 모든 것이 하늘 앞에 보고되고, 보고 된 것 중에 좋고 나쁜 것을 가려 가지고 이제 이 말씀 가운데 그런 것을 전부 남겨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통일교회 믿기가 참 힘든 거예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맞추기가 힘든 거예요. 그것을 쉽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기성교회식으로 보게 되면, 그것은 옆에도 못 가는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오늘 전라북도야, 전라남도야? 「전라남도입니다.」 전라남도! 여수⋅순천의 도로구만. 전라남북도가 잘 되어야 할 텐데…. 황선조가 잘 해야 돼. 자, 곽정환! 누구 한 사람만 더, 22명의 대표 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기서 한 사람만 한번 얘기를 들어볼까? 8시니까 말이에요, 시간이 많이 된 것 같은데…. 지금 8시예요. 딱, 8시라구요. 8시 맞지?
구백중!「예.」신백중이야, 구백중이야? 또 이름이 구백중이라는 이름이 있어. 얘기 한번 해봐. 여기에 오는데 미국에서 갈까 말까 하고, 여기에 또 와 가지고 올까 말까 하다가 왔고, 또 있을까 말까 이런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어드런지, 그것이 전부 다 궁금하다구.
자기 동료들한테 얘기 못 하는 그 내용도 있을 텐데, 많은 시간이 필요 없지. 간단히 간략해 가지고 15분 얘기하고 이러면, 보통 우리 훈독회 시간보다 조금 늦은 시간이 될 텐데 얘기해 봐요. 이 사람도 영적인 체험을 하고 그랬는데 그런 것은 다 그만두고, 그런 역사는 다 있는 거니까…. 솔직하게 얘기해 봐.
(구백중 교구장 간증 시작; ……윤정로 회장과 황선조 회장에게 변화한 한국을 배울 수 있었지만, 할 일이 없어서 좀 심한 말로 바보가 되었다는 표현을 썼습니다만, “우리를 왜 이렇게 팽개쳐 버리느냐? 내버려 두느냐? 좀 써먹어라, 효과적으로!” 그랬습니다. 지금 갈등하는 그런 모습을 아버님께서도 너무 잘 아시고…. 할 말이 없습니다, 아버님.) (웃음)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야, 할 말이 없다는 말? 할 일이 많은데 할 말이 없다는 것은 그 일에 대해서 무관심했다는 사실인데,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가 문제지. 미국으로 갈 거야? 미국에 가도 옛날 그 자리에 갈 수 없고 말이야, 또 더 좋은 자리를 택해서 보낼 수도 없는 체제가 되어 있어. 어차피, 언제든지 한국 사람이 가서 본이 못 돼. 많은 본도 못 되고, 말도 남긴다구. 그래서 한때 한번 이것을 철거했다가 다시 메워야 돼.
지금까지 간 사람 말고 이제 청년들을 시켜 가지고 어려운 환경을 새로이 다 알게 해주고, 형님들이 하던 무엇이 잘못됐던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배치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가 있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한국 실정도 알고, 한국과 비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어떤 기준이 있어 가지고 보내야 할 텐데, 그런 기준이 안 나오는데 그런 중간에 있으면…. 그거 언제 끝날 거야? 다들 그런 입장인가?
원래는 오늘 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얼마나 윤정로가 뱃심이 센지 어머니까지 시켜 가지고 우리가 크릴새우까지…. 호평에 데리고 가서, 우연히 갔는데 크릴 뭐인가? 킹 크랩을 무역을 통해서 소련에서 가져왔다는 것, 가득 집어넣은 것을 사왔었는데 와보니까 그 사정을 몰라 가지고 다 삶아먹고 그런 모양이에요. 오늘 아침에 모이게 되면 다 해줄 텐데, 그래서 킹 크랩도 없어진 모양이에요.
들어가려고 그래?「예. (구백중)」내가 간증하는 것이 아니라구. 자기를 소개하는 거야. 그 킹 크랩은 발도 크고 무시무시한 바다의 왕초 같은데, 그것을 먹여 가지고 힘차게…. 여름도 되고, 나도 이제 한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을 좀 시키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불평하면 안돼! 가서 몸도 작아 가지고 환경에 동적인 하나의 무엇이 되어야 할 텐데, 환경에 가서 바라봐 가지고 누가 나를 잡아 세워주기를 바라고 이러면 안되지.
왔으면, 새로운 개척적인 정신이 필요해. 「저희 고향은 인구가 2만 6천인데 거기의 지도자들에게 10년 후에는 얼마나 될 것인가를 물어 봤더니 10년 후에는 2만 이하로 줄어들고, 20년 후에는 1만 명 정도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군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구백중)」 없어지면, 그것을 도로 만들면 되잖아? (웃음)
그것이 없어진다고 따라갈 게 뭐야? 전국적인 활동을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야. 거기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송아지 새끼를 매 놓았나, 어드랬나? 자기 능력이 있으면, 친구라든가 아는 사람들이 있으면 아는 사람을 도와주고 협력해 가지고 거기에 가서 앞으로 할 일이 많아. 국가에 할 일이 얼마나 많나! 나 같으면 잠이 안 오고 그럴 텐데,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그래, 몸 컨디션은 어드런가? 자동차 사고가 났다고 했는데, 컨디션은 어때?「거의 좋아졌습니다. (구백중)」「서성종 회장이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잘 하는 얘기보다도 보통 사람이 얘기하는 것을 들으면 그렇게 생각해. 나는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야.「아버님이 키워놓으셨는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
열심히 하든 뭐든 그렇지. 여기에 자기들이 왔으면…. 본래부터 외국에 나가면 고향에 들어와 가지고 외국의 활동하는 기반을 도울 수 있게끔 친족들을 거기의 후원자로 만들고 그랬으면, 또 나갔다가 들어오게 되면 고향에 가서 후원부대를 중심삼고…. 구 씨 종친회까지도 몰아 가지고 훈련도 시킬 수 있고, 다 그런 능력이 있는데 안 하면 안 되지. 안 하면 안되는 거야. 그것 해야 돼.
내가 이제는 진짜 불러 써야 할 텐데, 곽정환! 저 사람들한테 관심 있나? 「예, 관심 있습니다. 우선, 윤 회장이 책임을 지고 현지에서 하고 있고요, 저도 물론 관심을 갖습니다. (곽정환)」 관심을 가져 가지고 의논하고 그러라구.
저 사람은 로스앤젤레스에서 5백 명 수련소를 지으라고 내가 돈 대 준 것은 다 받았나? 「안 받았습니다. (구백중)」 왜 안 받았어? 「돈이 안 오니까요. (구백중)」(웃음) 돈이 왜 안 왔겠나? 안 받았으니 안 왔지. 편안하니까 안 받았지 뭐…. 「연락을 수차례 했습니다만, 일본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구백중)」 그랬으면 돈이 여기에 남았을 텐데…. 「일본으로부터 못 받았습니다. (구백중)」 못 받았으면 뭐…. 나는 너에게 지불해서 잘될 줄 알고 있는데, 보니까….
자기 능력이 있으면 엘 에이(LA)에서 교인들을 중심하고 모금운동을 하든가 해서 그 일을 시작해 보지? 말만 남겨 놓으면 안되지. 돈을 못 받았으면 일을 계속할 수 있으면서 돈 이상 받아낼 수 있는 일들도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뭐 그것은 얘기하면 할 말이 없지만…. 그래, 앞으로 거기서 손 떼고 물러나서는 안된다구. 여기에 있더라도 거기에 절반 이상 영향을 줘야 되는 거야. 절반 이상 영향을 미치면 무엇이든지 왔다갔다해서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거기도 기반이 있고, 여기도 기반 만들면 되잖아. 안 그래? 선생님이 떠나라고 할 때 미국 같은 것 전부 다 잊어버리라고 그러나? 자기 전도하는 기간에는 언제든지 안고 다니고, 그걸 전부 다 키워 가야 돼. 자, 그러면 윤정로가 잠깐 기도하라구. (윤정로 회장 기도) 아주!
윤정로, 데리고 왔으면 이제 점심 대접할 수 있는 길을 어디로 안내 하겠나?「아버님이 점심도 사주십시오. (윤정로)」(웃음) 우리 가서 아침을…. 아침이로구나!「아침은 여기서 먹고요. (윤정로)」아침 먹고, 점심을 사달라구? (웃음) 어저께 호평에 갔던 사람들, 중간에 선생님이 떠나올 때에는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갔더구만! (웃으심) 호평이라는 곳은 갑자기 발달된 도시인데, 앞으로 서울에 지지 않을 수 있는 도시가 되게 돼 있어요.
우리 형진이가 하는 학교 안 들렀지?「원어민 영어학원입니다. (윤정로)」어저께 일요일은 강의 안 한다고 해서 거기 못 간다고 보았는데 말이야. 더욱이나 젊은 사람들, 미국에서 온 사람들이 그런 학관 같은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자기들은 그래? 협회에서 후원할 수 있으면 후원하면 좋아요. 전도 길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그래요. 「영어학교를 하는 사람도 있고요, 영어학원을 내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윤정로)」
그런 것이 있으면 연합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하면,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예, 그런 것을 하나씩 시⋅도마다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윤정로)」만들어 주기는…? 누가 만드나? (웃음) 나이들이 온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그런 훈련된 사람들을 누가 만들어 줘? 여기 할아버지 되는 나보고 만들어 달라는 얘기야, 곽정환보고 만들어 달라는 거야? 나한테 만들어 달라구?
내가 이제는 교회 내의 한국과 모든 것을 끊어야 돼요. 나도 이제는 산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렇게 계속하다가는 앞으로 그 버릇, 그런 습관을 어떻게 혁명하겠어요? 지금부터 그 일을 해야 돼요. 「열심히들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 열심히…! 미국에 있던 사람들도 그렇지만, 일본에 나가 있는 사람들도 전부 다 불러들이려고 그래요. 불러들이게 되면 현재 하던 사람들보다, 외국에 나가서 훈련되어 있으니 현재 여기 젊은 청년들, 카프들이 활동하던 이상 다 해야지!
그래 가지고 커버해서 여기서도 카프를, 자기들이 필요한 사람들을 교육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미국도 보내고, 또 자기 국가, 일본 같으면 일본에도 보낼 수 있고, 자기 체험한 순회할 수 있는 나라에 적합한 사람이 있으면 그를 길러서 보내면 자기의 기반 되는 것 아니에요? 길러 가지고 쓸 수 있게끔 해서 보내야지 그냥 내버려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22명이 들어왔으면 220명, 200명 이상, 10배 이상…. 젊은 사람을 기르려면 거기서 못 기르고 왔으니 여기에 있는 사람들, 자기 친척들을 불러낼 수 있잖아요? 성씨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지금 성씨, 종중에서부터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기반이 다 있는데 그런 것을 하라고 하면…. 가만히 있는 것을 하라고 하면 자기들이 앉을 자리, 설자리가 바쁠 만큼 된다고 이렇게 나는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뭐 따라지 되는 입장에서 한스러운 얘기를 하니까 기분이 좋지를 않아요. 자기에 대해서, 구백중에 대해서 상당히 내가 희망을 가졌는데 말이야.
다 그래요. 맨 처음 출발할 때, ‘요이, 땅!’ 할 때 먼저 와야 돼요. 먼저 왔다가 이것저것 봐 가지고…. 그저 2차, 3차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돼? 보름에 한 번씩 하더라도 몇 달이야? 12달이면 24번을 왔다갔다하는데, 24번 간다면 한 달에 몇 번씩 왔다 가야 돼요. 두 번씩 왔다갔다하고 그러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역량이 필요하고, 그런 훈련이 필요해요.
선생님도 같이 오지 않았어요? 「아버님과 함께 환국했고요, 아버님이 어느 선교사보다 많이 신경 써주시고, 방 얻어주시고, 차 사주셨습니다. 원래 나무를 옮겨 심으면 활착하는 시간이 있어서 그렇지요. (윤정로)」 앞으로 한국에 들어왔으니 나무들을 심어요, 여기에. 여기 우리 천정궁 지대의 땅도 많이 사놓았는데 여기에 식물이 무엇이고, 여기에 나무가 무엇이고 이래 가지고….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도를 대표해서 그 운동을 해도 얼마든지 운동을 할 수 있다구요.
여기의 우리 지대가 사과가 잘되고, 과일들이 잘돼요. 달아요. 맛있다구요. 그러니 각 도별로써 해 가지고, 각 군을 중심삼고 각 도별로 분할해 가지고 자기 도와 관계를 맺어서 해봐요. 그래야 천정궁과 인연이 두터워질 것 아니에요? 다른 데 하는 것보다 말이에요. 여기에 나무라도 자기가 심은 것이 10년, 20년, 30년 되면 큰 재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라도 해야지, 그냥 왔다갔다하는 것보다도.
미국에서 오게 되면 미국의 좋은 것 여기에 갖다가 심을 수도 있고, 미국에서 자기가 하던 좋은 일을 여기에 와서도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배운 것만 해서 돼요? 배우면서도 해야지! 아는 것은 물론 해야 될 것이지만, 배워 가지고도 해야 돼요.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앞으로 인생살이가 얼마나 길어요. 「아빠! 잉어 보러 가요. (신준님)」 잉어? 그래, 같이 가야지! 손잡고 같이 가야지, 손잡고. 할아버지도 혼자 가면 외로운데…. 우리 신준이 없으면, 내가 울지요.
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아침에 식사나 같이 하자구! 전부 다 같이 대접 못 하는 것 미안합니다. 장소도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돌아가서 열심히 해요. 전라도야? 「광주하고 전라남도입니다.」 그러니 전라도 아니야? 광주도 전라도지. 전라도냐고 하면 ‘예.’ 하면 되지, 광주는 또 뭐야? 잘못 들으면 광주리, 쓰다 남은 광주리 되어 떼굴떼굴 굴러가고 다 그럴 수 있는 광주가 돼요. 광주라는 곳이 사고 많이 나는 곳이에요. 야, 가자, 가자! (경배)
아침들 잘 먹고, 고향 가는 것은 참 좋은데…. 나도 고향 갈 날이 기다리고 있는데, 고향 갈 수 없어서 이러고 있는데 고향에 가서 10년 전부터 가고 싶었던…. 못 가는 사람들 앞에 10배 이상 그리운 간절한 그 고향을 사랑할 수 있다면, 그 고향이 상당히 부흥되고…. 영광의 터전, 광주가 영광의 터전이 되는 거예요. 열심히 가서 해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경배)「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 경상남도! Ⅰ장부터 하자, Ⅰ장!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
(『평화훈경』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Ⅰ’ 훈독 시작;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머리말은 안 읽나, 머리말? 「Ⅰ장 하라고 그래서요. (어머님)」 머리말부터 읽자! 「머리말부터 읽으래. (어머님)」 서론, 총론이라 할 수 있지! 「『평화훈경』 서론입니다.」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후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 세계왕국 Ⅰ’ 훈독 시작;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게 ⅩⅤ장씩 다 필요 없습니다. Ⅰ장 이것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 서론과 Ⅰ장으로 인류의 모든 역사, 하늘땅에 맺힌 모든 원한의 근본이 청소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요. 처음 들으니까 엄청난 것이지만, 엄청난 것이 아니에요. 결국은 내 가정을 찾는 것이에요. 가정만 찾으면, 그 가정이 시일이 지나면서 발전 확대돼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에 오늘날 이루어진 65억 인류뿐만 아니라 천상에 수천억이 사는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이 전복된 환경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인간이 저질러 놓아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인간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이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대신할 수 있는 조건이 뭐냐? 하나님의 상대적 가치를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존재, 하나의 참된 주인, 하나의 참된 평화이상의 왕이 될 수 있는, 우리가 바라는 참부모가 있어야 돼요. 참부모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어요.
참부모는 한 분이에요. 영원히, 영원히 참부모는 한 분입니다. 한 분 되는 그분이 옴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맺힌 사연, 한의 역사의 구렁텅이를 완전히 알기 때문에 메우기 위한 설파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치는 거예요.
이걸 가르치게 될 때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인간들은, 영계에 간 조상이나 땅의 사람은 하늘땅의 모든 것이 뒤집어져 있는 것을 바로잡겠다고 하니 바로잡으면 자기들의 존재가 끝장이 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은 총동원해서 하나의 참부모의 갈 길을 막으려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개인과 국가와 세계, 종교와 국가들이, 민족들이 넘보고 원수들까지도 하나돼 가지고 반대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인간이 정리해요?
몇 억만년, 수수 억만 년을 계속해도 평화의 세계는 타락한 인간은 영원히 만날 수도 없고 말했댔자 공포의 결론밖에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이 참 내용을 느끼고 아는 사람은 역사가 이렇게 반대되어 있는 것을 뒤집어 놓으면 ‘아, 우리의 이상적인 본향, 우리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국가와 세계, 천주와 연결시키고 하나님과 직결시킬 수 있구나!’ 하는 것을 알 텐데 그런 연대적 불변된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가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걸 아시겠어요?
이 전반적인 뜻을 알아야 연결되어 결론까지 따라갈 수 있지, 모르면 중간에 다 스톱되고 말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갈 길이 얼마나 요원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자기가 결혼해서 사는 그 가정에서 뜻을 이루어 성공해 가지고 공적인 승리의 이상환경이 되면 좋겠다고 해서 노력한다고, 죽고 뭣을 한다고 해도 그것 다 허사입니다. 이 공식이 나와야 돼요. 바탕이 있어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여기 어디에서 왔다구? 경상도? 「경상남도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경상남북도가 통일교에 저지른 죄를 용서할 수 없어! 이런 얘기를 하면 실례인지 몰라요. ‘아이고, 어떻게 처음 만나서 이놈의 자식들이라고 하나?’ 할지 모르지만, 여러분 조상들도 자식이 되려고 하다가 없어졌으니 없어진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자리에서…. 주인의 자리에서 가르쳐야 할 사람이 ‘이놈의 자식’이라고 해야 되겠나, ‘이놈의 친구’라고 해야 되겠나? 이놈의 뭐라고 해야 되겠나? 이놈의 원수야!
자식이란 말을 고마운 말로 알아들을 줄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알아들어요? 모르니까 어떻게 알아듣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흘러가는 겁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전부 다 없어집니다. 지옥도 없어집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들었나? 이거 다 참부모가 와서….
거짓부모가 이렇게 만들었으니, 주인이 될 수 있는 존재가 이렇게 만들어 뒤집어 박았으니 그분이 나와서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당신이 바라고 있던 것을 뒤집어 놓은, 참부모의 실패한 그 결과의 세계는 청산됐습니다.” 해야 돼요.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찾아온 메시아 되고, 재림주 되고, 주인 된, 참부모 되신 그 한 분이 와 가지고 거짓부모가 저끄러 놓은 것을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를 대해서 참부모가 “아버지, 앞에 서시옵소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순초를 아끼지 않고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우리 우주의 주인이요, 평화의 왕이요, 선의 근본 되는 아버지! 앞에 서서 이끌어주시옵소서.” 할 수 있는 그 날부터 인간세계의 역사상에 비로소 평화의 기지가 시작되는 거예요.
이것은 마음 자리, 가정 자리, 국가 자리, 세계 자리, 천주 자리까지 핏줄이 끊어지지 않고 연결되는 세계에서만이 가능하지 않느냐 하는 것은 이론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인들은 미친 것들이라구요. 가보라구요. 뻥…! 요즘으로 말하면 ‘꽝!’이라는 말을 쓰잖아요? ‘꽝!’ 그거 무슨 말이에요? ‘꽝, 떨어졌다. 꽝, 구렁텅이에 빠졌다. 꽝, 망했다.’ 그래요. 마지막 날이에요.
경상도 패들, 잘 왔구만! 부산까지 쫓겨 가 가지고 한들한들 했었는데, 문 총재가 그 부산에 도착하지 않았으면 돌아올 길이 없었을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저거 저거, 저 녀석이 무슨 권한이 있기에 저러나?” 할 거예요.
문 총재가 이런 기반과 내용의 진리를 갖고 나타난 단 한 사람인데, 그 한 사람이 죽을 자리의 부산(釜山)을 팔금산(八金山)이라고 해 가지고 자랑하는 그것을 볼 때 가만히 두어두겠어요? 세계의 만민을 모으고, 유엔군이라는 것을 세계 만국의 평화군으로서 불러댄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최후의 결판적 싸움을 한 거예요. 네가 싫어하는 참부모, 하나님이 좋아하는 참부모를 그렇게 만들었으니 너는 물러가고 내가 참부모를 데리고 삼천리반도….
그게 또 삼천리반도예요. 뭐 삼천리금수강산? 똥개들이 똥을 싸고, 사탄들이 별의별 추악한 일을 행사하고 망할 수밖에 없는 그 극에 선 거기에서 뭐 평화를 찾아? 유엔군이 없었고, 하나님이 없었고, 레버런 문이 없었으면…. 레버런 문도 거기에 있었다가는 죽을 것이고, 유엔군도 죽고, 하나님까지 쫓겨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죽을 수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피난살이하던 곳이 범일동이에요. 범일, 이름도 범일동이에요. 범일동은 범이 나오는 제일 마지막 끝이라고 해서 맨 나중 된 범일고개, 범이 기다리는 고개예요. 거기에서 기도할 적마다 매일같이 부산 바다를 바라보는데, 전함들이 매일같이 들락날락했어요. 한 대라도 불면 ‘이야, 두고 보자!’ 하는 거예요. 이게 적어지면, 거기에서 기다리지 않고 어디 나가 없어진 거예요. 없어지면, 격전시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걸 눈으로 바라보면서 기다리며 기도하던 그런 사정을 아는 사람 있어요? 이거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 같은 말인데,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에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이 주인, 남자면 남자의 주인이 됐어요? 답! 여기에서 누가 제일 출세한 사람이에요? 평화대사, 그놈의 평화대사!
평화대사가 생겨난 것이 누구로부터…? 말도 그런 말을 한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그 사람들이 뭐 도둑질한 거예요? 이 도둑놈의 새끼들을 몰아내려고 오늘에 와서 문 총재가 하늘 권위를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청소운동을 하는 거예요. 정치하는 놈들, 이 못된 세계를 평화군을 만들어서 없애는 거예요.
가정에서 청산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상적 기준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때려잡는 데는 선두에 섰지만, 투쟁이라는 자리에 섰지만 하나님이 원수를 대해서 투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지옥에 갈 수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투쟁이라는 말이 되지만, 지옥에 안 가고 평화의 기지에서는 아무리 못살고 하더라도 원수가 아니기 때문에 투쟁이라는 말이 없어요. 보호하고, 그들까지 살려줘야 돼요.
그래야 될 왕이 있고 왕후가 있고, 그 장관이 있고, 도지사가 있고, 군수가 있고, 면장이 있어요. 반장, 이장, 그 다음에는 면을 중심삼고 면장, 동장, 통장, 반장인데 전부가 원수의 판이에요. 이걸 바로잡겠다고 혼자 왔어요. 혼자지, 누가 둘이 있어요? 해와까지 쫓아버린 사탄이기 때문에 홀로…!
이 일을 생각해 가지고 이만한 결과, 이만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고 이런 걸 앉아서 결론지을 수 있는 시대권에까지 섰다는 것이니 여러분이 얼마나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국에 갈 길이니 무엇이니 생각이나 했어요?
그래, 이 땅의 65억 인류가 내 원수예요. 어느 한 녀석도 나를 환영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는 세계의 국가가 환영하지 않으면 유엔까지도 해체해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계속했다가는 자멸해요, 원자탄에. 원자탄을 어떤 악한 녀석이 나와 가지고 그 원자탄 저장창고를 보고 “저놈의 창고가 터지면 순식간에 고민한 나로부터 없어지고, 내 나라와 내 전체가 없어진다.” 그러면….
그것이 몇 백 킬로미터 가더라도…. 이건 원자탄이기 때문에 열이 분열해 가지고 확대돼요. 진동에 가정한 한계선만 넘으면, 순식간에 몇 백리 곁에 있는 또 다른 나라의 원자탄 창고가 둘, 셋만 터지면 이 세계는 없어집니다. 이러한 위험천만한 데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쟁을 끝까지 참아 나오면서 “네 있는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해라!” 이거예요.
그래, 악마가 뭐예요? 여러분, 성해방이라는 말이 하나님 앞에 있겠어요?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 자기 부모, 자기, 아들딸 4대가 성(性)을 해방한다는 그 세계를 좋아할 수 있는 인간 종자가 있겠어요? 답! 「없습니다.」 경상도, 혼자 좋아서 올라간다는 말 아니에요? 뭐 이렇게 좋아요? 자기들의 때가 왔다고 해서 이 경상도의 경북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뭘 했어요? 그냥 둬두었으면 죽게 되었을 거예요.
그 다음에 문 총재가 찾아와 가지고 하는 말씀만 듣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전 세계가 순식간에…. 전쟁이 나서 죽는 것보다 살 수 있게 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순식간에 삼천리반도는 문 선생 편이 되는 거예요. 종교, 국가 형태가 하나님의 눈앞에는 원수예요.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에덴동산에서 나라가 있었어요? 나라도 잃어버렸던 그 판국에서 타락해 가지고 나라를 만든 거예요. 나라를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에요.
사탄이 만든 그 나라의 뿌리를 붙들었다고 전권을 가지고 사람을 죽이고, 뭐 일족을 멸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뭐 죄 없는 사람이 없지요. 죄 없는 사람이 없고, 전부 다 지옥에 가게 돼 있어요. 지옥의 문을 닫고, 천국의 문은 열고 들어갈 문이 없어서 타고 넘어야 돼요. 3단계를 타고 넘어야 돼요, 소생시대에서 장성⋅완성시대까지. 그걸 타고 넘을 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과 사탄만 왔다 가지, 인간들은 그 아래에서 나 죽겠다고 야단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하늘은 마음대로 구해주지 못해요. 아버지가 아니에요. 관계가 없다구요. 핏줄이 연결 안 됐다는 거예요. 생명과 사랑이 연결된 것이 핏줄일 텐데, 하나님의 참된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명과 사랑과 핏줄이 연결됐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쫓아냈다는 것이 뭐예요? 아들딸을 가지고 부부가 돼 가지고 쫓겨났어요, 부부 되기 전에 아들딸 없을 때 쫓겨났어요?
경상도, 이놈의 자식들! 자식이라는 말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자식(子息)이 뭐예요? ‘쉴 식(息)’자인데, 자식(子息)이란 말은 아들(子)과 더불어 쉰다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여자, 여식(女息)이란 말은 뭐냐? 여식이라는 것은 부자지관계가 돼 가지고 인연이 돼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핏줄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아들이니 자식이니 여식이라고 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악마의 요녀가 돼 있고, 귀신들이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판국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해요? 경상도(慶尙道), 이름이 좋아요. 좋아서 올라간다는 것 아니에요? 도가 무슨 ‘도’자예요? ‘길 도(道)’ 자가 아니고 ‘섬 도(島)’자예요, ‘섬 도’자. 섬보다 더 나쁜 ‘도’ 자가 무슨 도가 있나? 절도, ‘도둑 도(盜)’자예요. 그런 말을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는데, 한마디 할 때 답변 못 해 가지고는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서 날려버릴 거예요.
나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운동 못 하는 것이 없고, 싸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작지만, 힘이 대단해요. 그래요. 바다에 가면 뱃사공 중에 뱃사공이고, 농촌에 가면 농민 중에 농민이에요. 학교에 가면 학자 중에 학자예요. 이 우주 가운데 내 앞에 나설 자가 없어요. 내 앞에 나서 놓으면, 내가 굴복 못 시키면 나는 실패자다 이거예요. 그래, 어느 누가 나타나요? 그러니 유명해요.
사탄들도 “저놈의 자식, 혼자다.” 해서 쫓아내겠다 해 가지고 뭐 노벨상 수상자, 무슨 세계의 간판 붙은 뭐 왕 짜박지, 장관 짜박지가 나섰지만…. 장관 짜박지 같은 건 내가 만나지도 않았어요. 상대도 안 했어요. 그런 역사의 내용, 새빨간 거짓말 같은 역사를 엮어와 가지고 거짓말을 부정시킨 왕초가 되지 않으려고 도망가더라도 왕초 삼을 수 있는 무리들이 따라와요. 앉으면 앉은자리가 물같이 수평이 돼서 세계 끝까지 수평을 만들 수 있는, 이러한 일이 벌어지게 할 수 있는 그런 양반을 없애려고 했으니 자리도 없어요.
문 총재의 자리가 있어요? 개인의 자리도 없어요. 가정의 자리도 없고 종족⋅민족⋅국가, 세계의 자리도 없어요. 하나님까지 나를 반대했어요, 빨리 치라고. 빨리 쫓아내서 빨리 없애라고 말이에요. 사탄이 끝장내는 것 아니에요? 문 총재 빨리 정리하라고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듣고 읽으면 ‘와, 문 총재가 공부도 많이 했구만!’ 할 거예요. 그런 총체적인 역사, 우주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개관과 내용을 정해서 여러 가지 분야의 분열된 그 부처 부처에 대한 전후⋅좌우⋅상하에 맞게끔 결론을 지었다는 사실은 하나님도 못 할 놀음이에요.
하나님이 인류 앞에 서 가지고 참부모 앞에서 해방시켰으면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해방의 기원…. 여기에서 해방⋅석방의 자리에 올라서야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참부모가 실패한 기준에서 닻을 이어서 완성하기 위해 남긴 이 유엔까지 정리해요. 하늘이 지상에 들어와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평화의 유엔을 지상에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이 지구성 인류의 역사예요. 여기 이런 땅에서 도둑질해 먹고 살아도 별수 없어요.
그래서 문 총재는 원수예요. 개인의 원수,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원수예요. 사탄이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나는 망치겠다고 해요. 제일 싫어하는 것을 대해 끝에 대등하게 뿔개질을 해 가지고 “네 대가리가 깨지냐, 내 대가리가 깨지냐? 해보자!” 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안면은 참부모의 얼굴이요, 참부모의 머리이지만 내적인 하나님의 머리와 정신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받아라 이거예요, 받아. 안 깨진다는 거예요.
경상도가 지금 뭐 할 수 없잖아요? 공화당의 박 대통령(박정희 전대통령)이 영계에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정신차려야 돼요. 경상도!「예.」이 뜻 가운데에서 지금까지 갖고 있는 모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뿐만 아니라 삼천리반도의 이 모든 소유권과 나라와 이 모든 것은 본래 에덴동산에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에는 없었어요. 타락한 후예요.
미국이라는 도둑놈의 새끼들, 소련이라는 강도…. 도둑놈이에요. 강도새끼, 마피아새끼들! 그 씨족들이 서로가 자기 것이라고 싸우고 있는 이 패들은 멸망해야 됩니다.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경상도? 내가 이런 말을 안 하려고 그랬어요. 경상도가 내 원수 아닌데 말이에요. 경상도의 격전지대에 가서 내가 기도하던 심각한 생각을 하게 되면, 이거 구해주지 않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내 공을 들인 모든 것이 날아간다고 해서 풀포기가 아니라 부산 부두를 붙들고 눈물짓던 생각이 나요.
망해 가지고 해체된 부산 부두의 전쟁 물자들을 갖다가 쌓아놓은 것이 일일 이동되어 가는 그걸 바라보면서…. 많은 물자가 없어져 가지고 국민의 피와 더불어 흘러간 그 모든 것을 어디에 가서 하나님 앞에 자랑의 내용으로서 바쳐드리겠나? 자랑할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름도 그래요. 존슨 대통령은 좋은 손 대통령, 그 다음에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젠 일을 하시옵소서!’ 하다가 맥아더예요. 맥아더는 누구인가? 그래, 한국 땅을 막아도 막아도 삼팔선을 해 가지고…. 서울을 막아도 막아도 끝장이 안 났어요. 그런데 공산당은 그 동상까지 때려 부수려고 야단하고 있어요.
여기 어디 갔나? 손대오!「예.」그 책임자 영감이 누구라구? 「이철승 할아버지입니다.」 이철승이에요. 젊어서 책임 못 했어요. 젊어서 문 총재가 아는 대로 했으면 그런 놀음을 안 할 텐데, 맥아더 동상 앞에 가서 뭐라고 그랬나? 자기는 다 잘했는데 국민이 잘못하고 세계의 모든 전부가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고 하지, 자기가 책임지겠다는 생각을 못 했어요. 그렇잖아요? 이철승, 그 사람을 중심삼고 새로운 정부 수립 이후에 박 대통령이 어려워 가지고 사후에 복잡다단한 모든 전부….
내가 그때 김종필을 그거 뭐인가? 박 대통령이 돌아가신 그 방을 뭐라고 그래? 시킨 거예요. 사람을 두 사람씩 만나서 충고를 했어요. 그런데 꿈꾸지 말라고, 눈감고라도 이 정권을 인수한다 이거예요. 몰라요. 빈소에 가서 9일씩이나 처박혀 있었어요. 그런 일을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 박 대통령이 돌아가기 사흘 전에 그 비서가 누구? 「차지철!」 차지철!
차지철이란 것은 다음에 계속해서 차지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거 망국지종이에요. 그 녀석에게 전부 내가 충고도 얼마나 했게! 내가 대한민국의 정치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조상이 그래요. 대접받게 되어 있어요.
그 박 대통령의 집이 빨갱이예요. 여수⋅순천 사건도 일으킨 거예요. 그 형님이 진짜 빨갱이예요. 내가 도와줬어요. 우리 못사는 사람들이 거지 패로 취급받으면서 분하고 원통하면서도 그들이 간 뒤를 안 따라갔어요. 먼 동산 앞에서 바라보면서 거지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한 길, 한 길 정도의 길을 간 거예요.
피난살이도 남들은 대로로 갔지만, 나는 감옥에서 제자로서 맹세한…. 다리가 부러지고, 가지 못해서 부모들이 다 버린 사람을 찾아간 거예요. 평양 도성의 마지막에 자전거가 없기 때문에 자전거를 불러다가…. 거기에 셰퍼드 개를 그 집에 남겨놓고 주인으로서 밥을 개에게 주고, 거기에 과자 같은 것을 남겨놓고 먹으면 같이 먹으라고 해놓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남겨버리고 간 거예요. 맨 나중에 피난살이를 그 사람을 자전거에 태워 가지고 나온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 뭘 하고 있는 사람인지 알아요. 북한 사람들한테 이름 있는 사람이라구요. 잘났다고 하던 북한 사람이 이 화를 일으켜 가지고 세계의 민족 앞에 쫓겨난 거예요, 중공군 앞에. 중공은 사탄이에요. 신을 부정하는 사탄의 새끼들이에요. 그러면서 우리가 중공군을 피해 혼자….
그래요. 국도니 무슨 산…. 부락도 길이니 뭐니 전부 피난민으로 남한에 가는데, 떨어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뭐 산길이 있지만 그 산길이라도 떨어진 사람들은 가야 돼요, 아기들하고. 뭐 중공군이 오더라도 여기까지는 안 오니 좋다 이거예요. 전부 다 국도는 길이 안 닿았으니 할 수 없어요. 그 대장 같은 사람을 자전거에 태워 가지고 논두렁을 넘고 소로길도, 마을길도 아닌 논두렁길에서 자전거를 굴려 가지고 나는 그 아래에서 끌고 그렇게 걸어 나온 말 못 할 사실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도 선생님이 자기 때문에 죽겠으니 자결하려고 두 번씩, 세 번씩이나 그러던 것을 내가 강제로 끌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래도 지조가 있어요. 자기는 이미 죽을 수 있는 사람인데 선생님을 이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씨가 박 씨예요, 박 씨. 박 씨 할머니가 잘못돼 가지고 이런 문제가 됐어요.
원래는 여기 화신백화점의 주인이 누구이던가? 「박흥식입니다.」 흥식인지 망식인지 몰라요. (박 씨 할머니가) 그 장모님이에요. 장인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 뜻을 펴려고 했던 거예요. 그 마나님은 하늘과 직결돼요. 가르침을 받지만, 그걸 세상 사람이 알아요? 거기에 가서 그 할머니가 감옥 중에 감옥에서 살아요. 그 아들딸이 열이에요. 남자가 여섯이고 여자가 넷, 열 아들딸이에요. 이 전부가 비료도 못 하고 거름도 못 할 사람들이에요.
그 어머니가 나를 따르지, 내가 어머니를 따라다니나? 그 앞집에 내가 있으니까 어머니가 뜻을 알고 영계에서 가라고 하니 안 올 수 있어요? 그랬는데 그 영감이 반대하고, 아들딸이 반대했어요. 그 동네를 중심삼고 별의별 일이 벌어졌어요. 아이고, 이런 얘기는 뭐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왜? 그런 사람을 구해주기 위해서라도 평양을 떠나면서 그 아들딸이 있는 데에서 다 통고하고, 그 영감에게 다 통고하고, 이래 가지고 피난길을 나선 거예요.
그걸 보면 피난살이 가운데에서 선한 일을 했던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맨 끝, 선한 자들의 끝이에요. 그 앞에 먼저 살겠다고 다 도망간 사람들, 감옥에 들어가 있던 그 식구들을 한 사람도 없이 그냥 내버려두고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전부 다 찾아봤어요. 이 전쟁이 빨리 끝나지 않겠기 때문에 있다가는 잡혀서 다 죽게 생겼어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그 무엇이고 전부 다 도망갔어요.
거기 책임자까지도 도망가기 전에 왔어요. 여자, 아줌마예요. 흰옷을 입고 와서 “선생님, 하도 핍박을 받으니…. 아들딸이니 무엇이니 반대해 당장에 죽을 수 있는 환경에 몰렸으니 통일교회를 내 마음, 죽어서 내 마음 무덤 위에 교회를 세운다는 마음까지 가져도…. 그것까지도 있을 수 있는 자리가 못 됩니다. 세상이 이러니까 나도 선생님을 떠나야 되겠습니다.” 하고 옥중에서 경배를 드리면서 이별하던 그런 사실들을 누가 알아요?
눈깔이 청맹과니가 되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예수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열두 제자를 다 잃어버렸으니 감옥에서 다 찾아야 돼요. 거기서 전도를 그 공산당 맨 소굴에서 할 수 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영형체시대, 생명체시대, 생령체시대인데 영형체시대까지는 영계에서 선생님을 절대 따라가야 된다고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래, 죽을 수 있는 이런 환경이었지만 살아 있다는 사실은 왜냐? 레버런 문이 잘나고 수완이 좋아서 살아남은 게 아니에요. 하늘이 원하는 대로 가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도 그렇지요. 무슨 뭐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시대…?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처음 듣는데, 천년만년 가야 그거 알 수 있어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두에 섰어요, 지금.
경상도 여러분도 여기에 뭘 얻으러 왔나? 뭘 찾으러 왔나, 뭘 달래러 왔나, 여기 주러 왔나? 경상도! 나라와 세계에 빚을 짊어지고, 또 얻으러 왔다고 보는 거예요. 얻으러 오려면 회개하고 와야 돼요. 그래, 예수님이 태어난 것이 그렇잖아요.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갈 길을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광야에서 메뚜기를 먹으면서 들판에 서 가지고 메시아가 올 것을 알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왜 회개하라는 거예요? 죄를 얼마나 많이 졌어요?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실패자이지 성공자예요? 2천 년 동안에 이거 뭐예요? 한국이 뭐예요? 기독교국이에요. 미국이 기독교 왕국이에요. 그들이 레버런 문을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8대 정권이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세계의 평화를 이루는 데 제일 가시와 같이 느끼는 것이 소련이 아니라구요. 레버런 문! 왜? 기독교 뿌리가 몽창, 왕창 뽑아지게 돼 있어요.
상식 있는 사람은 말씀만,『천성경』말씀만 들으면 왕창 쓰러져 가지고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있던 데 오줌 싸고, 똥 싸고 떠나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들이 오줌 싸고 똥 싼 곳에서 천대받던 생각을 하게 되면, 누구나 그럴 수 없어요. 그런 자리까지도 하나님은 그들보다 내게 뒤집어씌워 가지고, 나 하나 잡아치우면 사탄이 원하는 대로 된다면서 “그래, 잡아 치워봐!” 하는 거예요. 네가 하더라도 74퍼센트 이상을 못 넘어가! 그때까지 네가 자동으로 굴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세계전쟁에서 공산세계 이 원수와 싸울 때 맨 나중에 세계가 공산당한테 3분의 2 이상 넘어가지 않았어요. 다 망한다고 했지만, 안 망했어요. 3단계 완성시대의 주인은 나예요. 내가 막았어요. 소련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만나서 마르크스 레닌의 동상을 내리라고 지시한 거예요, 설득해 가지고.
역사는 틀림없이 고르바초프가 죽기 전에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증거해야 돼요. 이미, 다 증거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에요. 요즘도 그러잖아요? 한국에서 “이야, 문 총재가 대단한 사람이다!” 그래요. 대단한 사람인데, 자기들은 어떤 사람이에요?
지금까지도 반대하고 제멋대로 살았던 자기들은 대단한 사람이에요, 대단한 사람 위에 있어요, 대단한 사람을 따라가려고 해요, 대단한 사람을 반대하고 있어요? 반대하는 입장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지금까지 40년 반대했으면 반대한 자식들이지 남을 자가 어디 있어요?
Ⅰ장을 이제 읽었는데, Ⅰ장 읽은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이 Ⅰ장과 여러분과 나와의 삼각관계일 때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을 모아 가지고 이런 것을 가르칠 필요를 느끼지 않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제 다 끝났어요. 참부모라는 말도 싫어요. 지긋지긋한 길이에요.
구세주라는 말도 지긋지긋해요. 예수라는 말, 재림주라는 말 한마디를 했다가 지금까지 벼락이 떨어져요. 일생 동안 별의별 성을 쌓아놓고 반대해 나온 거예요. 그거 누가…? 선생님의 친척이 아니에요. 친척도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그러니 그곳을 떠나 일족들이 전부 내가 어디 간다고 하니까, 간다면 언제 올지 모르니까 불러모아 가지고 “이런 입장에서….” 그들에게 안녕히 계시라고 하고 “나는 이제 가면 50년, 100년 혹은 몇 대 이후에 돌아올지 모른다.”고 인사하고는 길을 떠난 거예요. 뭐 어머니 아버지는 물론이고, 형제가 붙들고 손을 들고….
여러분이 그 자리에 왔으면 동정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무자비하게 그들을 끊고 돌아서 나왔어요. 그 집에서부터 그 집이 안 보이는 데까지 한 7백, 5백 미터나 될까? 매일 같이 그 안에서 별 짓을 다 하고, 나와 더불어 같이 범벅이 되어 가지고 살던 그곳을 떠나는 거예요. 그 땅까지도 붙들고 못 가게 해야 할 텐데, 땅은 길을 열어주더라구요. 그건 여러분이 모르지요, 그런 말이 무슨 말인지.
아기가 1년 반만 되면 압니다. 척 보고 “저 사람 나쁜 사람이야.” 그래요, 얼마나 나쁘다고. 이야, 어릴 적부터 그렇게 자랐어요. 동네를 지나가게 되면 가만히 있는데 “야, 여기 앞으로 할아버지가 지나갈 텐데 그 사람은 이러 이런 사람이야. 네가 일생 동안 만날 수 없고, 그런 악한 사람도 있을지 모를 텐데 나가 봐라. 그 사람이 어디 가다가 쓰러진다. 없어진다.” 그래요. 그래, 몇 고개 넘어가서 쓰러지더라구요. 그런 역사가 많습니다.
어머니, 할아버지가 나를 무서워했어요. 우리 유명한 종조부까지도 그랬어요. 목사였는데 말이에요. 그 시대, 왜정 때 목사가 몇 명 안 돼요. 그래, 5도의 대표로서 독립선언문을 쓸 때 그 독립선언문을 쓰는데 있어서 주도적 역할을 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나는 믿지 않았어요,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가둬져서 살 수 있어요, 우리 성격에? 모르는 동네에 소문이 나쁘면, 당장에 찾아갈 사람인데…. 그러니 철들게 되면서 혁명을 했지요.
손대오!「예.」뭐 그렇게 무서워하지 말라구. 「예.」 박금숙보고 우리가 2500만의 돈을 건네준다는 그 기금을 다 만들어서 다 써버렸어. 어떻게 하겠대? 요즘에 얘기해 보니까 좋지 않은 일로 바빠 가지고 돈이 필요하다는 그 자세를 내가 봤는데, 어떻게 하겠대?「하여간 해결을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지금.」
해결을 하겠다는데, 왜 자기들이 길을 열지 않아? 「아버님께서 준비가 되시면 하겠다고….」 준비는, 2500만은 언제나 할 수 있어. 오늘이라도 할 수 있어. 「알겠습니다.」 왜 기다리고 있어? 그 돈 준비해 가지고….
언제야, 벌써? 2년 넘었지? 2년 넘어가려고 하잖아, 지금? 「몇 달 됐습니다.」 몇 달이 아니야, 그런 약속을 한 때가. 효율이한테 그 돈을 다 준비하게 해 가지고 내가 반년 이상 기다리다가 할 수 없이 비축자금으로 쓰지 않을 것을 다 써버렸어.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이러더니 이렇게 됐어요.
지금 제일 어려운 때라구요. 선생님은 어렵더라도 내 할 일은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은행을 갖고 있나, 뭐 정부가 보증을 하나? 이번에 대회가 끝나면 헌금이 5천 만 달러 이상, 한 1억이 들어올지 모르지. 그건 내 생각이에요. 안 들어오면, 그 이상 들어오게 만들 수 있으면 되잖아요?
최후통첩이에요. “너! 이거 하겠나, 안 하겠나? 선생님 대신 해주겠나, 안 해주겠나?” 하면, 어느 누구 안 하겠다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없어요. 경상도 사람이 그런 사람이 몇 사람 있어요? 현대 정몽준이 우리한테 신세도 많이 져요. 요즘에 축구 때문에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내가 곽정환보고 그런 얘기를 하라는 거 꿈에도 생각 안 해봤어요. 50개 재벌들이 모여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이러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들 누구 한 사람도….
곽정환, 그렇잖아? 베링해협 프로젝트에 자기가 1만 달러를 기부하면서 평화대사들 같이 하자고 말들은 해놓고…. 자기가 저금통장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 한 사람이 따라서 같이 1만 달러를 했더라구. 그거 사실이야?「예.」그거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아, 통일교회 가치를 1만 달러만큼으로도 안 봐? 이놈의 자식들! 여기 이 경상도패들, 그런 사람들은 쫓아낼 때가 온다구요. 내가 가만히 안 둬두어요.
보면, 내가 알아요. 이렇게 보면 이중으로 보여요. 「아버님, 그 한 사람이 경상도 출신입니다.」 어느 사람이? 「김동규 교수가 경상도 사람입니다.」 김동규 교수를 내가 알지, 모르나? 키가 작달만해 가지고 말이야. 그런데 뭐 그 사람이 뭐…? 「그 한 사람이 1만 달러를 했다고 합니다.」 아, 그래? 승공강의도 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예.」 내가 잘 알지. 선생님이 1만 달러예요? 억만 달러예요. 세계의 국가가 나한테 빚졌어요.
보라구요. 이 궁전을 짓는 데 헌금한 사람이 누구예요? 지금도 여기에 2만 명, 5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체육관을 지어야 할 텐데…. 돈 한푼을 넣어주면서 빨리 지으라고 내가 명령을 했어요. 어떻게…? 어떻게 하긴…? 하나님은 능력이 있어요.
아, 지금 유엔까지도 잡아다가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안 하면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만나 가지고 “이 자식아! 너, 내가 얘기하는 대로 맞게끔 망하게 되어 있는데 이제라도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여기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나서요. 자꾸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다 도망가 버려라 이거예요. 내가 혼자 해요.
그때는 나 혼자 어디든지 찾아갈 수 있어요. 여러분이 가정적⋅종족적으로 전부 다 얼룩덜룩해 있으니, 그것을 다 인정해주고 그걸 처단할 수 없으니 하나도 없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하나님 같아서는 이제 이 전쟁을 하는데,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데 싸움의 그 중간에 가 가지고 “왜 이렇게 싸워요? 누구를 망치려고 그래요?” 할 때 하나님도 문 총재를 바라봐요.
누구를 망쳐요? 세상을 망치겠다는 것보다 문 총재를 바라보고, 사탄도 문 총재를 바라봐요. 문 총재 하나를 없애기 위한 것입니다. 그분이 없으면 자기는 소원을 성취하기 때문에 영적으로 하나님을 반대할 수 있는 전쟁을 끝내고 실체의 전쟁으로 남겨 놓으면, 인류는 망하게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빠지면 망해요.
그러니까 하늘이 양보할 수 없어요. 문 총재의 실체가 죽어 뻗었더라도, 그가 죽어서 장사했더라도 죽었다가 다시 썩지 않고 살아나기를 바라요. 살아나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하나님 자신이 못 합니다. 사탄 자신이 못 합니다. 그 싸움을 말리려니 싸움을 말릴 수 있는 장본인이 나서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평화조약을 만들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 위에 사탄이 반대하기보다 하나님이 이제 절대적으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로써 치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어느 누가 망쳐 버리면 일족이 망해요, 이제부터.
영계에 가 있는 조상이 네 씨가 잘못되었으니 이 씨를 전부 다 없애 버려야 되겠다고 하면, 누가 한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몽땅 조상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맹목적인 말이 아니에요. 근원을 중심삼고 풀어서 얘기하면, 확실히 봉사가 눈뜨고 “알았습니다.” 하며 놀랄만한 이런 사건들을 알고도 참고 나가는 하나님과 문 총재의 사정을 누가 알아줘요?
지금도 그렇지! 곽정환, 내가 1천 만 달러가 필요하니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의논했나? 수억 달러를 썼어요. 여기에서 2년 동안에 20억 달러를 썼어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망하고 없어지는 겁니다. 끝장까지 왔어요. 누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져야지. 어떻게…?
그거 어떻게 하느냐 하는 방법은 설명할 수 없어요. 앞으로 가면서 뒤로 가면서, 내가 서 있는 데 있어서 밑천을 대서 자금을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 돈을 사탄이 못 가져갑니다. 없앨 수 없어요. 금리를 중심삼고, 투자한 금액에 대한 이자까지 갖다 내놓고 “이것은 이런 가치로써 내가 사니 이것이 내 대신 이 자리를 중심삼고 내가 감옥에 가서 죽더라도 당신에게 고맙게 생각하겠다.” 하고 계약을 해서 그렇게도 할 수 있어요.
생명을 걸고 생사지경에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손대오니 곽정환이니 뭐니. 내가 이걸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부모가 알았으면 안 놓아줄 거예요. 우리 형제들이 알았으면 안 놓아줄 거예요. 우리 부모도 자기 아들이 제일이라는 걸 알아요. 우리 형제도 형제 중에 제일이라는 걸 알아요. 세상에 없는 형제라는 걸 알아요. 또 우리 친구들도 그렇고, 또 나를 아는 학교의 동기들도 그렇게 알아요. 그래요.
그냥 그대로 이것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죽고 또 죽고, 가도 죽고 뒤로 가도 죽어가면서 설자리에 가지를 쳐 가지고 도로 받아서 전진해요. 나는 그 주인이 안 돼요, 땅과 여러분이 대신이 된 걸 죽이기 전에는. 그 대신 그걸 죽이지 못해요.
그들이 내가 생긴 돈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쓰느냐?’ 하는 가운데 잘못 쓰면 잡아다가 죽일 수 있지만 잘 쓰게 될 때는…. 문 총재가 나가는 가정시대에서 그렇게 했으면 종족시대의 길이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어도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앞에 앉은 양반들?「알겠습니다.」
선생님에게 돈이 있다 하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타다 쓰려고 해요. 여기 이름 있는 누구 통일교인도 돈이 없다니까 “왜 선생님에게 청구하지…? 여기 한국 본부가 왜 자꾸 이렇게 돈 없다는 얘기를 해? 네가 청구하면, 선생님이 다 지불해 주는데….”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아, 한국 재단의 부이사장이라는 사람, 이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러고 앉아 있더라 이거예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 남겨야 되겠어요, 망해 없애 버려야 되겠어요? 없애 버려야 할 것이에요. 없애 버리게 되면, 우리 아들딸까지 낳아놓고 사탄 성에 끌고 가서 죽일 수 없어요. 보호 받는 그 아들딸까지 문제 될 수 있는 일을 내가 할 수 없어요.
내가 그 놀음을 대표로 해서 그것도 보호하겠다고 이렇게 싸워 나가는 통일교회는 죽지 않아요. 눈떠 가지고 듣는 사람은 기억해 두라구요. 기록해 두라구, 이 자식들아! 어디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문을 잠궈버려요.
뭐 요즘에 공산당이 ‘우리열린당(열린우리당)!’ 하고 있어요. 이름이 열린당이에요. 열렸다고 나갔다가는 못 들어와요. 닫힌 당을 열고 들어올 수 없어요. 나갈 때는 강제로 죽이고 나가지만, 들어올 때는 시퍼런 죽은 판사의 아들이 서 있어요. 들어올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을 용서 못 해요. 그래, 끝장이에요.
삼팔육, 해봐요. 공산당들이 삼팔육(386), 자기 386이라고 해서 삼팔인데 이게 하나, 둘, 셋, 해서 삼이에요. 삼하고 넷 다섯, 이렇게 여섯이 될 텐데 세 개가 하나 안 돼요. 반대로 이걸 죽여 버렸어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갔다가 다섯, 여섯이 없어요. 하나에서 뭐냐 하면 삼이 없어요. 삼, 팔, 육의 육이 없어요. 돌아가 뺐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인데, 이렇게 육이 없어졌으니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육인데 여기에서 육이 다 하나됐어요, 이렇게. 본래는 이렇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본래는 이렇게. 여러분이 걷게 된다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어떻게 걸어요? 곽정환! 이렇게 걷잖아,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걷는 거예요. 손으로 볼 때 이렇게 걸어요. 이게 이렇게 될 텐데, 이래 가지고 중앙을 중심삼고 하늘을 움직이게 되면 안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딱 이렇게 돼요. 이게 90각도예요. 90각도가 어렵잖아요? 이 끝을 보면 90각도가 넘는다구요. 누구든지 이렇게 봐요. 90각도를 못 넘는 사람들은, 이것을 못 넘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오래 못 살아요. 벌써 쓱 이렇게 다 넘어요. 바른손이 90각도를 넘어요. 해보라구요. 손바닥을 넘어가요, 못 넘어가요? 넘어가게 돼 있어요. 세상만사에 간섭받지 않고도 자유로이 길을 트는 것이 90각도를 넘는 거예요.
뭐 이런 말도 조작해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세우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으면 그런 말까지 하겠어요?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알겠어요? 공산당이 뭐냐 하면…. 하나님 자리에 있으니 3수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 해와, 맏아들이에요. 하나님을 죽여 놨으니까 여기에서 장자권을 중심삼고 아버지를 대신해야 돼요. 그 다음에 여기도 했으니 전부 다 해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을 전부 점령했어요.
우주 만상이 전부 다 그래요.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 새 새끼나 움직이는 고기나 전부 다 맞춰져 있어요. 고기들 지느러미가 몇인지 세어봤어요? 고기들이 제일 좋은 게 연어인데, 지느러미가 몇 개예요? 지금 세어보라구요. 7개예요, 8개예요?「8개입니다.」그게 왜 여덟이에요? 하나님도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됐더라도 아들이 셋이 돼야 돼요.
아담의 아들도 셋이고, 노아의 아들도 셋이고, 아브라함도 그래요. 3단계예요. 세 고개를 넘지 않으면, 다 막혀요. 여기도 1단계 2단계, 셋이지요? 여기는 4단계예요. 넷은 여기 사방으로 4단계예요. 이 전부가 수로 말하면, 문이 몇 개냐 하면 7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예요. 그래, 7수가 문제예요.
이 목이 왜 가늘어졌느냐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생리학의 박사들도 몰라요. “왜 목이 가늘어졌소?” 하면, “그거 그렇게 생겼지!” 그래요. 그렇게, 어떻게 생겨요? 이건 눈 때문이에요, 눈 때문. 이게 어깨와 같이 통통하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모든 가죽이 전부 다 움직일 거예요.
여자들은 목이 길어요. 왜? 빨리 듣고, 빨리 봐야 돼요. 여자가 목이 길어요, 남자가 목이 길어요? 여자는 모델처럼 목이 길어야 돼요. 목이 이렇게 되면 여기에 안 닿아요. 안 닿는다구요. 이렇게 되면 중간에 떠요.
선생님도 어렸을 때 이 혓발도 콧구멍에 닿을 수 있었어요. 뭐 전부가 이게, 지금도 이렇게 돌아가지만 다 닿아요. 저 아줌마의 신랑은 지금도 삼십이 됐지만 이렇게 닿아요. 이거 안 닿는 게 없어요. 그래, 재미있다면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재미있다고 하는데 큰 것을 가지고 놀 때 재미있다고 해요, 자기보다 작은 것을 가지고 놀 때 재미있다고 해요? 색시가 나보다 크게 되면 재미있겠어요? 작아야 할 것인 줄 아는데 크다면 싫어요.
왜 남자가 뚱뚱하고 배 나오는 건 싫다고 해요? 남자는 사십만 넘으면, 배가 나옵니다. 코가 앞선다면 말이에요, 배꼽이 왕이에요. 배꼽이 왕입니다. 배꼽에서 생명이 나왔는데 코가 전부 다 안내해 가지고 배꼽도 따라갔어요, 지금까지. 그렇지만 사십이 넘게 되면, 이 코도 배꼽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십이 넘으면 그래요. 보라구요. 18세에서부터 19, 20, 21, 22, 23, 24세까지 7년이에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절기도 삼 팔 이십사(3×8=24), 24절기예요. 맞아떨어져요. 왜 또 3이냐? 모든 것이 그런데, 이 마디(손가락마디)가 하나, 둘, 셋인데 이것 셋을 보게 된다면 여기 금까지 하려면 하나, 둘, 셋, 넷이 돼야 돼요. 이 자체가 4수, 4단계를 중심삼고 걸려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7수예요, 7수. 그 자체가 개성진리체라고 할 때 그 자체가 7수를 갖고 있어요, 7수! 그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정보기관이에요. 하나님의 얼굴이에요, 이게. 상부구조입니다. 여기에서부터 명령이 나와야 돼요. 물질이 주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미쳐도 완전히 미친 거예요.
이건 완전히 우주를 없애버리겠다는 사상이에요. 투쟁사상으로 시작한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이 창조원리를 몇 권의 책을 썼어야 돼요. 모르고 사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주역(周易) 같은 데에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예요. 그래야 인생살이가 풀려요. 생년월일이 들어가요. 생년월일이 들어간다구요.
본래 기본에서는 열 수를 합할 때 어디에서부터 맞추기 시작하느냐 하면…. 이렇게 돼서 이제 땅에서 수평이에요. 수평이 돼서 자기도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찾아가는 것은 십자 자리, 십자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이 수평을 중심삼고 십자의 중심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됐다고 이렇게 찾아가서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디에서부터 하나되느냐? 저 손가락이 아니라 이것부터 하나돼야 돼요, 이것부터. 이게 하나되면, 이게 올라가면 수직으로 올라가야 돼요. 같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올라오니만큼 이렇게 되는 자리에서 이쪽 앞으로 이 전체를 거느리기 위해서 나가면서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려면 전진하면서 하나돼야지, 후퇴하면서 하나되는 건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전략전술이 후퇴전략이에요. 전진을 백 보 했으면 뭐 1킬로미터도 언제든지 안 간 것으로 치는 거예요. 거짓말하는 거예요. 전진해야 돼요, 전진. 전진이 좋아요, 후퇴가 좋아요? 후퇴라는 건 자기 자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건 있을 수 없어요. 발전! 이게 이렇게 하나 돼야 돼요. 여기에서 닿아 가지고 남자 여자가 하나 됐으니까….
처녀 총각이 사춘기가 되어 가지고 손끝만 대면 불이 통해요, 안 통해요? 손이 이렇게 다 하나되고 나서 눈도 맞고, 코도 다 하나되고, 마음도 맞게 될 때는…. 그 다음에는 키스를 엎드려서 해야 되겠어요, 키스를 서 가지고 해야 되겠어요? 「키스를 서서 해야 되겠습니다.」 이 쌍것들아! 서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럼 올려다보고 해야 되겠어요, 내려다보고 해야 되겠어요? 작은 것은 올려다보고, 큰 것은 내려다봐야 된다구요. 그게 천지조화예요. 혼자 수평에서 키스를 해 가지고 십자 가운데 못 가요. 십자가 되려면 작은 사람을 크게 봐야 돼요. 사랑하는 마음이 맞으면, 여자가 아무리 3분의 1만큼 크지 않더라도 사랑하면 같은 자리에 서려고 그래요.
같은 자리에 설 때 남자가 드러누워요, 여자가 드러누워요? 나 모르겠어요. 결혼한 사람은 다 알겠구만, 매일같이 살기 때문에. 왜 드러누워야 돼요? 그러면 자기의 배나 되는 사람이 올라타야 돼요. 타면, 돈벌이해 가지고 잘 먹으면 뭐 한 달에 한 번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매일같이 사랑하고도…. 하루에 세 번씩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보니까. 이야…!
나는 사는 남자 여자들의 비밀을 다 알아요. 결혼시키려니까 다 나한테 보고하거든요. 얼마나 악하고, 얼마나 선한지 알아요. 내가 살아 있는 한 이놈의 세상을 둬둘 수 없어요.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눈깔이에요? 눈이에요? 온 몸이, 이 머리가 눈 때문에 움직입니다, 눈 때문에.
그렇게 움직이니 눈이 말해요. “왜 나를 작게 이렇게 만들었소?” 그래요. 눈이 커 가지고 움직이는 게 좋겠어요, 작아 가지고 큰 것을 전부 대표해서 이상으로 움직이는 게 좋겠어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고, 눈 작은 사람은 뭐라고 해요?「간이 크다고 합니다.」간보다 눈이 더 작지. 눈이 작은 사람은 간이 커요? 무서워하지 않아요. 맞는 말이에요.
한 곳에 치우치게 되면, 큰 사람이 끌어 올려줘야 돼요. 상대, 수평이 돼야 사는 거예요. 양심을 가진 사람은 자기가 현재 수평이 되어 있는지, 내려와 있는지, 위에 있는지 확실히 알아요. 종교를 믿는 사람은 90각도를 중심삼고 90도에 1도 되는 것까지 알아요. 벌써 이렇게 돌리려면 돌리는 건 원치 않아요. 눈은 이리 갔지만 원치 않으니 이렇게 가요. 이거 반대로 가요. 전부 다 맞춰 살게 되어 있어요.
여자 남자가 결혼생활을 할 때 사랑하지 못하겠다고 해 가지고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혼해요, 사랑하는 방법을 너무 잘 알아서 맞추지도 못하니까 이혼해요? 맞추지도 못하니까 이혼하지요. 뭘 맞춰요? 입이야 얼마든지 맞출 수 있어요. 뺨이야 얼마든지 맞출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몸뚱이야 얼마든지 만진다고 해서, 결혼한 이상 손으로 만져본다고 반대를 못 해요. 언제든지 반대 못 해요. 몸뚱이를 만진다고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있어요. 입하고 젖하고 음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계산을 해봤자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이러니 통계를 내보면, 여자의 갈 길은…. 공식이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중심을 어겨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중심. 부부가 좌우가 돼 가지고 이걸 맞춰야 되는데 이게 여기에서 찌그러지면, 이게 이렇게 찌그러지면 여자로 말미암아 죽어가요. 여자로 말미암아 이 중심을 꺾어버렸다는 거예요. 언제 바로 서느냐? 여자가 서야 돼요.
그래서 환태평양 뭐예요? 신문명 무슨 시대(개벽시대)는 여자시대예요, 여자시대. 여자! 참 이런 얘기까지 하려니, 교주가 앉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려니 천도교 교령 양반이 ‘이야, 나도 못 하는데 저러니 배짱이 선생님이 크기만 크구만!’ 해요. 배짱도 크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보통으로 하고 앉아 가지고 난다긴다하는 별의별 사람들을 다 평하고, 별의별 것까지 평할 수 있는 사람들 앞에 자신만만하게 말하는데 그 말이 맞느냐, 안 맞느냐?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다고 하지만 맞는 말 같아요. 같은 것은 가짜니까 지나봐야 알아요. 70퍼센트 이상 지나가야 알아요. 70도가 넘어야 압니다. 그러지 않으면 몰라요.
지금 곽정환이 50년이 지났지만 선생님을 잘 모르잖아? 「예.」 다 몰라요. 왜? 대우주를 하나님도 잊고 살려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자기를 전부 다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또 투입하려고 하는 하나님이 그걸 기억하고 살 수 있어요? 잊어버려야지!
문 총재는 이거 다 해 놓고는 잊어버려요. ‘재판하면 내가 안 할 거야. 다 잊어버렸어. 너희들이 해!’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 황선조라든가 선생님이 무슨 뭐 선언문을 발표할 때 뭐 언제 몇 시에 했다는 것까지 다 알지만, 나는 하게 되면 잊어버려요.
그것 때문에 생사지권에서 나왔어요.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저쪽 너머에 사는 그 평지를 어떻게 가느냐 할 때, 그 고개의 마음을 가지고 평지에 가서 설 수 있어요? 잊어버려야지. 무한히 투입하기 위해서 잊어버리는 하나님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자기가 승리한 그 자체를 또 잊어버리고 평지같이 가지 않으면 하나님이 안착하는 지대는 갈 수 없다는 게 이론입니다. 그것은 이론이 아니고 원리예요, 그게.
높고자 하게 되면 낮아지라는 거예요. 낮고 낮으면 수평에 있기 때문에 끌어올려요, 본래의 자리에서. 수평이 내려갔으면 모르더라도, 더 내려가더라도 이 우주는 수평의 자리 여기에서 이렇게 앉아 있지만 수평세계의 자리까지 이렇게 끌어 올려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조상들의 공적이 없어지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아, 이놈의 형제들아!
여기에서 떨어졌더라도 여기에서 일하게 되면 여기 못 올라가요. 이렇게 자기를 중심삼고, 10년 20년을 중심삼고 그 혈대가 있다고 할 때는 여기에 가서 수평이 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서 이것이 100년이 걸리면 100년 공이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은 영들도 과거 몇 천년 전에 공신이었던 것은 문이 열려 있다는 거예요. 재림주도 하나님이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이런 원칙을 보면…. 기독교가 자기 혼자래요. 동서남북이 없이 자기 혼자래요. 그런 존재는 없어요. 그건 없어요. 꺾어져 나가서 자기 자체로서 도망가야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그래, 천지이치라는 것은 이런 모든 창조원리를 알게 된다면 그릇됐다고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원리, 통일교회에서는 창조원리라는 말을 하고 있어요. 그건 어느 종교에도 없어요. 이게 중심이에요. 중심이 되려면 이게 이렇게 다 사방이 맞아야 돼요. 이래야 되는 거예요, 사방에 거슬리지 않게.
그래서 양심은 바르다고 하지요? 수직이에요. 이게 넘어지면, 이건 바로 선다는 거예요. 수평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수직만이 소원이기 때문에, 마음에 절대 맞춰 가지고 하나님이 그 꼭대기를 조작하기 때문에 뭐 천하의 이상의 기원을 그려 가지고 논다면 논 판이라든가 학문이면 학문 등 최고의 그 기준까지 갈 수 있는 것은 사방으로 달라요. 360도 방향이 얼마나 달라요?
우리들이 일생동안 이 땅 위에 나와서 360도의 한 도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권내를 중심삼고 관계할 수 있지 자기 가정을 가지고는 세계가 안 되고, 자기 나라 가지고는 세계가 안 돼요. 세계를 사랑하고 나서 나라의 가정을 사랑해야 되고, 나라의 가정을 사랑하고 나서 종족의 가정을 사랑해야 되고, 종족의 가정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 가정에서 가정적 기준을 전부 사랑하고 나서야 자기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 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떠났으니까 돌아와야 돼요. 세계로부터 끊고 돌아올 수 없어요. 세상을 잘 알아요. 잘 아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천국이 안 통합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다시 해서, 이 세계 여기에서 다시 이것을 입체조건과 맞춰 가지고 구형이 돼서 해야만 안팎이 맞아요. 그래야 저나라 천국이 암만 뒤넘이쳐도 나를 빼놓고 뒤넘이치니 나는 한 번 안착하면 영원 안착의 논리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입니다. 이거 과학적이에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 아니에요? 누가 뭐라 해도 안 믿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들이 곤란했어요, 물어보면. 내가 몰랐는데, 그것이 가짜인지 어떤지 감정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 말은 하나님이 모르는데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감정을 안 했으니 모르지 감정하면 알게 돼 있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안다면, 내가 이제 어느 정도…. 80부터 이랬다는 것을 전부 다 알 수 있는데 내가 알려면, 한마디하면 재까닥 알 텐데 말을 안 가르쳐줘요. 그 복잡한 공식이니 뭐 에이 비 시(ABC)로부터, 하늘로부터 억천만 수를 다 알아 가지고 단위를 정해서 공식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런 시간이 필요할 때 그 전까지는 가르쳐줬다가는 망쳐버려요.
여기 곽정환! 요즘에 지시를 받고 움직여야 할 것이 앞으로 남아 있을 것 같아, 안 남아 있을 것 같아? 곽정환, 이름 부르는 것 알았어? 자기가 제일 귀한 말을 할 때 그렇게 졸고 있으니까 눈을 바라보고 물어보지.
그래, 선생님을 아는 여자나 남자나 ‘이야, 참 재미있다.’ 하는 거예요. 이런 많은 사람을 놓고 옆에서 쿨쿨 자면 대번에 불러 가지고 “아무개, 노래해!” 해요. 졸다가 노래하겠나? (웃으심) 궁둥이로 앉아 가지고, 딱 궁둥이가 의자에 붙어 가지고 일어나고 싶지 않은데 일어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알 수 없는 선생님이에요. 그거 어떻게 아는지 뭐 그런 걸 잘 집어내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자화자찬하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나도 부끄러워요. 미안하다구요. 그런 것을 얘기해서 자기에게 이익 되는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아, 경상도하고 나하고 상대가 안 되는데 이런 얘기를 해서 뭐 이익 되는 게 뭐냐 이거예요. 손해지요. 돌아서 나가 가지고 “그놈의 문 총재, 늙어서도 언제든지 뭐 경상도 나쁘게 욕만 하누만!” 하겠지만, 때가 될 때는 욕합니다.
이때가 그때이고, 자기가 싫다고 하는 사람…. 그때에 실제의 상대가 되어 있으니 그런 말을 하니 그 몇 사람에 해당하는 얘기니까 전체에 한 얘기는 아니다 하는 말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 용서할 수도 있는 풍부한 지자(智者)가 되는 거예요, 지혜로운 사람.
영계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면, 문 총재는 얘기하는 것을 가만히 듣고 얘기도 안 해요. 틀렸는데…. 아무리 영통을 잘 해도 틀렸다 이거예요. 아, 얘기하면 반대로 틀렸는데 말이에요.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놓아 나가면 층계 층계가…. 자기 집이 무너지게 되어 있고, 여기는 또 짚고 올라가니까 좀 더….
다섯 장만 올려놓으면 무너질 텐데 다섯 장을 올릴까, 말까 할 때 “아니오. 올리지 말아요.” 하면 “천 년 무너지는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아니지요.” “몇 년 살 것이야?” “내가 갈 때 무너뜨리고 가야 되는데 그럴 때를 기다려 줘요.”
그렇기 때문에 죄지은 사람이 용서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래요. 공식은 하나밖에 없어요. 용서하지 않은 것은 때가 안 됐기 때문인데, 때가 될 때에는 용서해 주는 거예요. 사형수가 교수대에 가서 죽을 때 가 가지고 “오케이(OK)!” 하고는 버튼을 누르라고 해서….
문 총재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전부 다 용서해 줬는데 용서한 자들을 어디에 갖다가 둘 것이냐 이거예요. 천국의 보좌는 하나인데, 보좌에 갖다 뒀다가는 또 싸움이 생겨날 텐데 말이에요. 그럴 때는 버튼을 눌러놓아야 돼요.
천주교 교령도 그런 것을 알아야지. 통일교회에 와서 열심히 해봤자 생기는 것 없습니다. 생기는 것은 뭐냐? 민족이 좋고, 지금까지 내 간판 붙인 명예가 떨어지는 그건 상관없어요. 민족이 대신 이 기대 위에 서 있으면, 나는 그 민족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이 언제든지 있어요. 이제 천도교 신자들이 통일교에 들어와 가지고 열혈분자가 되면 우리 교령님을 내 가정의 할아버지 이상 모시고, 아버지 이상 모시고, 자기 형제 이상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고 싶어요? 몇 달이나…? (웃음)「평생, 영원히요.」아, 그릇이 조그만데, 물에 빠져 죽겠는데…? 고기가 돼 있어? 고기가 되라는 거예요, 그렇게 살고 싶으면. 물만 있으면 물을 거슬러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으면, 물이 흐르면 반대로 왔다갔다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니 물 세계는 문제가 안 되고 자유천지라는 거예요.
그래, 아기들도 복중에서 어때요? 결론은 간단해요. 여자들을 바라볼 때 그 여자들이 어드런 자궁의 역사의 조상들을 통해 나왔나 하는 것을 하나님이 알고 싶겠어요, 안 알고 싶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의 핏줄이 어떤 핏줄이냐? 얼룩덜룩한 조상의 핏줄이 이것을 중심삼고…. 어드런 조상이 여기 저기 수많이 이래 가지고 내가 여기에 와서 생겨나 나라는 것이 뭉쳐 있다 이거예요. 보면, 그 여자의 자궁이 다 깨끗하다고 생각하지요.
하나님은 복수(複數), 몇 개 눈인지 보면 잘 알아요. 그렇잖아요? 멀리도 보이고, 뒤집으면 가까이도 보이잖아요? 이런 눈으로 보고 있으면 전부 다 아는데, 여자들이라고 다 같이 볼 수 있느냐? 어떨 것 같아요? “통일교회는 아이고, 통일이고 수평으로 같은 죄인이니 용서해주소.” 용서해 주더라도 거기에도 급이 있고, 방향이 달라요. 360도의 세포들이 전부 다른 거예요. 다 합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요소가 없으면 세포로서 있을 수 없어요.
양심을 갖고 있지요? 양심들은 양심 형제들이 다 같아요, 싸워요? 양심은 싸울 때 잘해도 참으라고 그래요. ‘참아, 참아. 내가 알아줄게!’ 그래요. 양심이 주인인 줄 알았으면 어때요? 양심은 남편보다 귀하고, 또 나라의 대통령보다, 하나님보다 더 귀한 거예요. 내 양심은 하나님보다 더 귀한 거예요. 그런 걸 주었어요. “하나님, 미안합니다. 양심이 명령하는 대로 가겠습니다.” 할 때 “어, 그래라.” 하지, “에이, 이놈아! 안된다. 내 허락을 받고 가라!” 하겠어요? 그거 하나님이 살아먹겠어요? 마음대로, 내 자유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보고 갈 때는 가고 싶지 않은데 할 수 없이 저런 문을 열고 나가야 할 때 ‘나갈 사람이 없으니 내가 대신 나간다.’ 그래야 돼요. 나갈 사람이 없어요. 문을 열었어요, 주인이. 없을 때는 ‘내가 나가 주지!’ 하는 거예요. 죄인이 나갈 길을 내가 나가면, 그 문이 열 개가 있더라도 죄인이 가야 할 문이 하나이지 열 개 문이 안 돼요. 아홉 개 문이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 가지고 이런 선언문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서 자기 천국의 가치를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면 수많은 문이 있지만 천국에 해당하는 문만이 자기를 열어줄 수 있지, 그 가외는 재까닥 재까닥 걸려요. 요즘에 전기장치를 한 문이 어디 가든지 재까닥 재까닥 열리지요? 죄인이 가면 안 열려요? 다 반성해야 돼요.
그걸 물어볼 때 “너, 나 좋아?” 하면 좋아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야, 몇 천년, 몇 십년, 며칠만에 당신 같은 양반을 내가 열어 가지고 모시겠습니다.” 해서 그 문만을 내가 들어가게 될 때, 사람이 없으니 옛날의 습관적인 눈으로 돌아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결심했다가도 타락한 세계의 근본을 찾아가 지옥에 가는 수가 80퍼센트 넘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다 천국에 같이 갈 줄 알지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이야…!’ 그렇게 돼요. 사실 자기 역사를 그렇게 잘 아는데, 그걸 어떻게 부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자기 잘 아는 조상들이 핏줄을 중심삼고 “이것밖에 안 되는데 네가 여기에 와 있을 수 없지 않느냐? 네가 여기에 가기 위해서는 천년만년 역사를….” 이래요.
(신준님이 들어옴) 자, 우리 대장님이 온다고 뛰지? 왔다구요, 아이고…! 그래, 자, 인사해야지. 다 바라보는데 인사해 보라구. 다 바라본다니까 이거…. 아이고, 똑똑한 우리 손자님! (뽀뽀해 주심) 야야야, 이거! 이거 나눠줄 시간이 몇 시라는 걸 알아요. 자기 언니, 거기에 있는 사람이 시간만 늦으면 “너 왜 놓쳤느냐?” 하면…. 언제든지 알게 되면,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지켜요. 지킬 줄 아는 거예요. 아이고, 아이고…! 「이것 안 먹어. (신준님)」 어떤 것 먹을래? 「그냥 갖고 있겠답니다. (김효율)」 갖고 있겠어? (사탕을 나눠주심) 그러면 여기에 어머니, 그 다음에 형님, 형제…. 이렇게 해서 이것 줘요. 이것 먹고 싶어요? 선생님이 먹을 텐데, 한번 던져볼 때 어디로 갈지 몰라요. 눈감고, 우…! (사탕을 던져 주심) 남자니까 남자를 찾아가는구나.
어디 사람이야?「경남입니다.」경남 책임자야? 아, 유정옥은 전라도 책임자인데 반대 사람이 좋아서 하니까 그거 안됐다구. 경상도하고 전라도는 원수인데…. 어른들을 먼저 대접해 주는 거예요. 여기 오늘 훈독회면 훈독회 틀림없어요. 얼마나 공평주의인지 말이에요. 아이고, 자…. 그만큼 했으면 말이에요, 자….
경상도 사람들, 선생님이 욕도 하고 다 그랬는데 그것 잊어버려요. 좋은 일을 하고도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나쁜 일을 왜 기억해요? 그건 바보예요. 선생님은 좋은 일도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해놓고는 그걸 챙기지 않아요. 누가 챙겨요? 챙길 사람은 많아요. 내 대신 그걸 원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것 노력한다 해도 자동적으로…. 가져가려 해도 간판 붙이고, 그 숫자가 맞으면 찾아가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가만히 있자, 얼굴 좀 보자! 저 아줌마, 어디에서 왔어? 나와! 나와서 빨리 노래나 하나 해라. 아, 왜 그래? 그렇게 생기면 말이야, 만담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 노래하라고 하면 좋다고 노래할 텐데, 왜 이러고 있어? 싫으면 그만둬! 할래, 안 할래? (웃음) 빨리 하라구. 저거 나눠주는 그 공간을 이용하게 빨리 한번 해봐, 신나게! 일본 아줌마야? 아니지? 한국 아줌마?「예, 한국입니다.」한국 아줌마면 말 알아들을 텐데 뭘 하고 있어? 빨리 해봐요. 마음 놓고 만담식으로 한번 해봐요. (‘엄마야 누나야’ 노래)
신랑, 왔나? 신랑, 왔어?「안 왔습니다.」너보다 키가 큰가, 키가 작은가? 「큽니다.」 얼마나 커? 「저보다 조금 더 큽니다.」 조금 커? 좀 더 크면 좋겠지? 둘이 합해서 좀 더 큰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여자를 불러 가지고 만담 할 수 있는 얘기를 하게 하면…. 장사를 하더라도 한 가지를 놓고 안 합니다. 세 가지 이상이에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보니까. 노래하는 것 보니까 잘한다구요.
자, 어디 갔나? 훈독사!「예.」‘훈독사’ 할 때 ‘사독훈’ 이렇게 거꾸로 하면 말이에요, 나는 훈독사이지만 사독수예요. 사독이라고 할 때는 독사에 물려서 죽는 기분이 나요. 사독이니까 독사 아니에요? 「아이고…! (신준님)」 아이고…! 야야야, 저기에 있는 아줌마들 주고…! 저 아줌마들 줬어? 그랬으면 할아버지는 말이야, 아버지는 여기에서 얘기 좀 하고 조금 있다가 나갈 테니 조금 기다려요. 아이고, 고마워요. (웃음)
재미있잖아요? 할아버지의 친구예요. (웃음) 어디 갈 때는 우리 신준이만 데리고 가게 되면, 뭐 데리고 갈 사람이 아무도 없어도 저 사람만 데려가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재미있거든. 자기가 사고 싶은 것이 있으면, 오늘 기분으로 쓱 돌아다니면서 어쩌면 그렇게 색깔을 잘 고르는지…. 나를 닮았어요, 옛날의 나. (웃음) 할아버지를 닮았으니까 통하지요.
그래, 거기서 자요. 쿨쿨 자요. (웃음) 자, 우리는 우리대로 사무처리를 하자! 그 Ⅰ장은 읽었지? 「예.」 여기에 엊그제 읽었던 『천성경』 다음…! 어제 어디에서 왔더랬나? 「어제 전남이었습니다.」 전남 했으니, 이제는 경남이 왔으니 딱 반대예요. 전남한테 얘기하던 그 다음 얘기를 하자. 이 훈시가 달라요. Ⅰ장은 누구나 다 읽어도 통해요. Ⅰ장 하나만 이루어도 천국 아니라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많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의 생김 생김이 다르니까 이걸 열 달까지…. 14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칠이 십 사(2×7=14)인데, 열 다섯은 이 팔 이 십 육(2×8=16)이 한쪽밖에 없어요. 그것이 아담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15세만 되면 대장부가 된다고 하지요, 남자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왜 대장부예요? 18수의 중심이 생겨나요. 아담이 주인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대장부,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다 없더라도 15세만 되면 그 가장이 될 수 있고 당당하다는 거예요. 거기 안에만 들어오면 하나돼서 하늘의 공인을 받으면 어디든지 주인 노릇을 대신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장부라고 하는 거예요. 자!「예, ‘지상생활과 영계’ 편입니다.」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죽음과 영계 2) 죽음에 대한 이해 ⑫ 위해 살면 하나님 가까이 간다’ 훈독 시작;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심정권이라는 것을 말하는데 심정권의 기지가 어디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이 보편화할 수 있는 세계가 심정권의 세계입니다. 그런 본연의 세계에서는 부부를 위주한 것이 아닙니다. 하늘땅, 천주를 위주로 한 부부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를 더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또 부부 사랑을 하되 세계를 위주로 한 부부의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 세계…)
여러분, 이제 환태평양 신문명권에 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 자궁에는 지난날의 흠이 없어야 되고, 지금 새로운 처녀 총각이 아담 해와로 자라 가지고 혼인 날짜를 하나님도 고대하고, 아담 해와도 바랄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전부 다 맞춰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한 그 핏줄,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동화될 수 있는 정착기준이 결혼하고 첫날밤을 중심삼고 아내라는 사람하고 뭘 하느냐? 그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이에요. 남편은 아버지 대신이고, 하나님이 계시는 거기에 올라가게 되면 아들딸 대신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첫 번 바라던 아들딸이 죄 없고 타락이 없었던 에덴을 완성해 가지고 심정권의 한이 없이 다 깨끗이 청산한 첫 출발을 한 부부의 가정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그것이 축복을 받고 새 출발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그 축복을 받고 나서는 신앙생활이 필요 없는 거예요, 원래는. 기도생활도 필요 없다구요, 다 가르쳐주니까. 어디 갈 것인지 다 알아요. 문을 나서면, 발이 걸어간다구요.
지나가다가 시장 같은 데 가더라도 나쁜 사람, 좋은 사람 가려 만날 수 있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하면, 거기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좋은 사람을 다 찾아 가지고…. 시골뜨기 같은 할머니 같은 사람을 찾아 가지고 “이 사람이다.” 그래요. 그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사람은 외형은 모르지만, 그 내적 비밀이라는 것은 알고 보면 세상이 놀랄 만한 사실을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아하, 내가 나쁜 사람이 아니구만!” 하나님이 기억하니 이런 사람을 볼 때 나도 그런 역사 이상의 길을 왔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해 가지고, 그 사람도 자기가 나을 수 있는 것을 바라면 내가 도와줄 수 있게…. 서로가 돕기 위해서, 서로 잘하기 위해서 그 사람하고 그렇게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과거에 반대할 때는 통일교회 사람을 만나면 비밀얘기를 하지만 비밀얘기를 못 한다구요. 쫓겨나 가지고 결혼하니까 원수 원수 부모의 자식들끼리 결혼했어요.
아이고,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뭐야? 우리 이 애 이름이 ‘신득’이에요. ‘덕’이 아니고 ‘얻는다’는 ‘득’이에요. 형님이 한 것을 따라가려고 해요. 어쩌면, 형님이 하는 것을 딱 흉내를 내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원리가 참 고마운 것이다. 형이 있으면…. 아이고, 동생이 왔다고 이래요. 아이고, 신득이도 하나 주자. 야야야, 동생한테 네가…. 야야야, 이것 동생 주자. 야야야, 형님 이것 먹어봐요. 맛있어요. 아줌마, 먹어요.
아침에 오게 되면 할아버지가 뭐 까까를 줄 줄 알고 찾아온다구요. 와서는 ‘아!’ 하고 입을 벌려요. 자, 이거…. 입 벌리고 달래는데 안 주면 어떻게 되나? 벼락이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포켓이나 뒤에나 어디에 하나는 남기고 자야 돼요. 그러면 남기고 잤는데, 바지를 벗고 나오는데….
선생님은 나갔다가 들어와서 바지를 벗으면 빨래를 사흘을 기다렸다가 하라는데도 참 말 안 들어요. 대번에 가져가서 포켓을 뒤집어서 다 내놓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없어지거든. 이틀 못 간다구요. 사흘 되거나 이틀 되면 남아질 수 있는데, 언제나 준비했어도 언제나 없어져요. 누가 먹는지 말이에요, 없어지더라구요.
그것을 먹기 위해서 빨래하는 사람이 찾아와서 일부러 그렇게 하면, 그거 벼락을 맞을 수 있는 간나예요. 벼락을 맞아 죽어 가는데 세상에 어디 환영할 수 있는 곳이 없다 그 말이에요. 벼락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벼락불이라는 말이 있지요? 벼락불 맞아 죽는 것이 전기 맞아 죽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러니 그 세계에 합격될 수 있는 사랑의 기반을 어디서 닦느냐?) 선생님이 여러분을 이렇게 볼 때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 가만 보면, 내가 우리 여섯 누님들도 있고 동생도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때 지내던 생각이 나요. 저 얼굴은 아무 누이동생 같고, 저건 누나 같고…. 형제들도 전부 닮았어요. 눈을 보면 그 사람 눈 같아서 그리워져요. 그러니까 동생을 생각하고, 형님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을 완전히 갖출 수 있는 것은 천지에, 모든 천하에 영원히 존속하는 인간세계에서 어느 누구를 만나도 가깝게 생각할 수 있는 형제들이 있고 가정…. 나라가 있고, 다 있잖아요? 그 나라 사람들을 자기 아들딸로 생각하는 사람이, 그런 미국 사람이 어디에 있겠어요? 지상에서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이야…. 고향 집에서 살던 대신자가 세계의 어디에 있다면, 영국이면 영국이고 이 불란서면 불란서인데 “어떻게 여기에 있어?” 얼마나 반갑겠어요.
그 사상적 컨셉이라는 것, 관념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출발을 어디에서 했느냐 하는 문제는 자기들의 인격기준에 따라서 달라요. 아이고, 여기 마라톤 하는 광장이 아니다. (웃으심) 저래도 할아버지하고 통하거든. 저렇게 되면 저거…. 저거 보라구요. 뛰는 걸 볼 때 ‘이야, 내가 이들을 좋아할 수 있는 하늘나라에 가서도 저렇게 뛸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원주 갖다 줬나? 받았어?「예, 받았습니다. (정원주)」신준이가 뭐 틀림없이 대표로 나서니까 반드시 그 사람 갖다주는 거예요. 자, 그만 하고….
(훈독 계속: ……그것을 하나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이 기쁜 하나님이냐? 하나님이 기쁘다고 생각하는 종교인들은 머리도 없는, 그저 상식 밖의 패들입니다. 제일 슬픈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까지 눈물을 흘리고 고통받았다면, 그것은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은 이 우주를 위해서, 타락한 인류를 위해서 지금도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하냐? 심정의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심정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 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끝난 후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에 정착해야 돼요. 그 정착지를 통일교는 다 알고 있어요. 세상만사 다 잊어버릴 수 있는 그러한 심정, 하나님의 심정과 같은 자리에 가려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을 잊어버려도 다 이걸 넘어가서 새로이 재창조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사람과 같은 사람으로 이 세계의 65억 인류를 만들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천국 들어갈 때 한꺼번에 들어갈 수 없어요. 개인 개인으로 가르쳐 줘 가지고 개인 부활, 가정 부활, 종족 부활, 민족 부활, 국가 부활을 하고 통일교회도 그렇게 반대했지만 이제는 세계 부활, 세계의 유엔, 가인 아벨이 갈라진 유엔을 통일해 도약할 수 있는 부활권, 아벨 부활권을 찾아서 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새로이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서 이제부터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가야 할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게 해주니 지금까지의 타락세계에서 승리한 하늘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왕이 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간판을 가져야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딸은 친구가 될 수 있지만, 상속은 왕자 왕녀의 자리를 거쳐야만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상속을 아무나 받지를 않아요.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맞아요? 「예.」 지금 우리 해방⋅석방을 모르고 있지만, 장자권은 하나예요. 전부 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려고 할 텐데, 아들딸이 돼서 많은 하나님의 아들딸 가운데에서 보다 나은…. 보다 귀한 상속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왕자 왕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갈 수 있는 아들딸, 직계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러한 아들딸이 왕권의 그 나라를 상속받는 겁니다. 알겠어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상속 못 받아요. 형제가 많은데, 65억 인류는 전부 다 아들딸인데 어떻게 상속받나? 거기에 왕권을 중심해서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기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또 희생하고, 모든 것을 보호 육성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간판이 같아야만 그 창고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고,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의 자리가 다릅니다. 왕권 자리, 상속자의 자리가 달라요. 여기 통일교회도 아무나 상속받지 못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얼마예요? 여자 남자나 낳기를 열 넷을 엄마가 낳았잖아요. 똑같이 말이에요.
혜진이는 8일 만에 갔어요. 그때 아버지 어머니도 그걸 알고, 갈 때 너는 내가 책임질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기 때문에. 혜진이는 그렇게 부모님이 약속하고 보냈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일반 통일교회 사람이 가더라도 우리 혜진이를 축복 못 해줍니다. 축복받은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가거든 그 뒤를 따라 가지고 왕녀의 대신자로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서 누구보다 사랑받을 수 있는 딸이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다 결혼해 줬나, 안 해줬나? 곽정환!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상대가 누구던가? 그것 알아요? 영적인 세계에 간 아들딸을 이 땅에서 해준 게 몇 사람인가?「전부입니다.」전부 아니에요, 전부? 흥진이로부터, 그 다음에 뭐예요? 영진이로부터, 희진이로부터 혜진이까지 다 해 줬어요.
흥진이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 천총관이 되어 있어요. 그 자리에서 모든 성인 성자들이 받드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가지고 교파 교파에 전달해 줄 수 있는 책임,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아들딸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신자들이 와 있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에서 뭘 하느냐? 이제 이 유엔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 교황이 살해당할 수 있는 전부를 알고, 사탄이 지금까지 갇혀 있는 곳 어디든지 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전권시대만이 아니라 전능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전권만 있어도 좋겠지요? 전능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전체!’ 해봐요. 「전체!」 전반! 「전반!」 우리나라가 될 때 전체가 아니에요. 전반, 전반이 되어야 돼요. 전체⋅전반, 그 다음에는…? 「전권!」 전권! 하나님 가운데에서 자랑할 수 있으면, 오늘의 교회가 됐든 뭐가 됐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전체⋅전반⋅전권, 그 다음에는 전능!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무슨 교황이 문제가 아니고, 선생님으로 말하면 무슨 뭐 평화의 왕 그 간판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같이 내적인 품에서 서로 속삭이면서 같이 살 수 있는 그런 자리예요. 그건 하나님의 상대, 어머니가 바라고 하나님의 아들딸…. 제1어머니, 제1아들딸, 제1손자만이 느낄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 가든지 창조하던 걸 걔들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던 창조의 역사를 능가해 가지고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과 더불어 걔들은 하나님이 하던 일뿐만 아니라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새 천지를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전능의 시대니까. 그렇지요? 그게 가능해요. 자기가 살던 지옥도 전능권까지…. 해방의 공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가 가지고 지옥 철폐니 무슨 나라 철폐니 하는 그거 다 문제가 아니에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세계를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영원 자주자라는 거예요. 자주자이고, 영원 해방자이고, 영원 승리자이고, 영원 하나님 대신자예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이 말하면 뭐 새로운 하늘땅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는 전권⋅전능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가서 살게 될 때 맞지 않은 사람…. 수두룩한 누더기 같은 보따리까지 가지고 가서 살더라도 전능의 세계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얼마든지 옮겨갈 수 있어요.
새 천지 이상, 그 세계에 가서 부정할 자가 없어요. 자꾸 발전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한의 하나님이 창조세계에서 발전시키지 못한 이상의 발전 세계를 이런 전능의 아들딸들은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없어도 그 나라에 주인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있다고 해서 뭐 몇 사람씩 필요 없어요. 누구든지 전능의 상속자가 되면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모르고 전체⋅전반⋅전권⋅전능에 대해 기도들 많이 하지요? 알겠어요? 달라요, 달라.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세상에 있을 때 있는 재산, 있는 자기 나라의 모든 걸 털어 가지고 바치더라도 선생님의 새로운 창조세계는 이 땅보다 10배 좋은…. 10배 기준의 간격이 벌어지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것을 하고도 부끄러워 가지고 눈물지으면서 “미안합니다.” 하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 머리를 숙이고 눈물을 펑펑 흘릴 수 있는 사람은 또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천국이지. 알겠어요?
그 이상 없다는 천국 아니에요? 자기가 가 가지고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이 가능한 세계예요. 그런 천국이에요. 아들딸이 있으면 좋아하는 것을 다 만들어 줄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별도 만들고, 금별도 만들고, 은별도 만들고, 뭐 12개월을 상징하는 보석 같은 것을 만드는 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그것을 만든다고 소유권을 가지고 거기에 붙어 가지고 입맞추고 품고 그렇게 살겠어요? 하나님을 따라다니면서 여행하고…. 하나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지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지요? 참부모님이 가는 데 따라 가고 싶어요. ‘세상 만사야, 잘 있거라. 나는 가고 싶다.’ 이거예요. 가고 싶을 텐데 자기 남편을 팔고, 어머니 아버지를 팔고, 나라까지 팔아서라도 ‘나는 가겠다.’ 하는 나라 이상…. 아버지 아래 가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또 따라오던 그 가정들은 한 단계 옮길 때는 한 단계, 십 단계 옮기면 십 단계를 옮겨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를 모시는 게 얼마나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더라도 그래요. 이 통일교 패들은 말이에요, 같이 가야 할 텐데 전부 열심히….
이 통일교 지도자들은 그래요. 도수 지나고 혼자 하게 되면 손해 본다고 같이 가겠다고 해요. 같이 가기는 왜 같이 가요? 아니라구요. ‘같이’ 보다도, 중심존재는 같이 갈 수 없어요. 그런 사람 두 사람이 하나 돼야 거기에 하늘이 발이라도 디뎌요. 두 사람이 하나 안 되면 안 디뎌요. 두 가정이 하나돼야, 두 종자가 하나될 수 있어야 하나님이 찾아가요. 두 종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돼서 다 창조해 가지고 남자가 설자리에 섰으면, 여자를 이 자리에 올려놓을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원리말씀을 가지고 집에 둬두어 놓고도 가르쳐주지 않고 속였어요. 지금까지 원리책이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지금도 천대받아 가지고, 사길자가 만든 것이 지금부터 자꾸 개정해 나가는 거예요. 그 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텐데, 이래 놓고 전부 다 병신을 만들어 놓았어요. 내가 여기 괴물들, 괴물 대장도 그거 하라는데 싫다고 “아이고, 안 됩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일했으니 절대적으로 남겨줘야 됩니다.” 그래요. 절대적이 뭐야?
이 책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책을 읽으며 교육했으면 뭐 강의를 몇 시간이나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1년에 읽더라도 눈물을 흘리면 몇 백번 원치 않는 원리 읽는 것보다 낫지요. 골자를 추어 가지고 하니 전편도 다 모르고 있어요, 후편도 모르고. 탕감복귀 승리의 가정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이 책대로. 그렇기 때문에 이 책 외에 하나님은 붙이는 것을 원치 않아요. 나도 원치를 않아요, 하나님도 원치 않고.
거기에다 붙이라고 하게 되면, 곽정환에게 붙이라고 하게 되면 다 붙이고 싶지. 김영휘는 자기가 원리책을 다시 쓰고 싶은데 써도 되느냐고 하더라구요. 네 마음대로 써봐라 이거예요. 책 가운데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건 몰라요, 지금도. 다 아는 것처럼 그렇게 대가리를 젓지만 그걸 풀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세 가지 비밀이에요. 기도 암만 해야 안 가르쳐줘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중요시 안 해요. 선생님의 지금 말씀집, 가정의 조상으로부터, 천대만대의 조상으로부터, 1대조로부터 쭉 내려오는 그 선생님의 말씀집이 있어야 돼요. 집에 다 가졌어요? 평화대사라면 그것을 가지고 자기들이 참고해서 아담을 키워 나가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그거 아는 사람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를 뭐 아무나 해 가지고 평화대사 모이라고 하면 똥개새끼같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말이에요, 기생집에 가 가지고 바람피우던 그런 녀석들도 평화대사라고 거기에 참석할 수 있나? 원리를 안다면 말이에요. 어림도 없지. 알겠나?
너희들, 여기 자리를 해놓은 데 들어가 앉았던 여자들…. 이 쌍놈의 간나가 앉았구만! 나 싫어. 의자를 이렇게 해서 앉았다는 걸 느껴? 내 자리라고 해 가지고…. 자기 자리가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그래요. 지옥에 있는 사람은 ‘이 벽돌집에 손가락 하나라도 댈 수 있는 자유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이게 뭐 자기 놀이터에 와서 뭘 하는 거예요? ‘내가 장관 해먹었으니 문 총재가 나를 대접해야지!’ 그래요? 내가 장관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대통령, 그거 무슨 상관이 있어요? 도둑놈 새끼들, 마피아예요. 일본말로 하면 야쿠자고 말이에요, 서양말로 하면 마피아 패들이에요. 마피아 후손이 도둑질해 가지고 그것을 자기 것같이 사고 팔고, 그것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도 하나님에게 필요치 않아요. 그거 다 불살라 없어질 것이에요.
불사르면, 사람까지 없애야 되겠지만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어요. 문 총재를 중심삼고 그 이상 하나님의 완성의 자리,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으니 문 총재만 남겨놓고 다 불살라버리고 싶은 거라구요, 나라고 무엇이고 전부 다.
그 나라 앞에 반대 받던 하나님은 만민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해요. 문 총재보다 더 사랑해요. 문 총재가 유엔의 승자가 돼 가지고 그 보좌 이상에 올라가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도와서 길을 닦았으니 하나님이 수고하신 수고의 공적을 남긴 그 위에 뿌리가 뻗고, 그 위에 순이 나고, 그 위에 가지가 나야 돼요.
‘꽃! 해봐요 「꽃!」 꽃이 무슨 뜻이에요? 꼿꼿이 가라고 그러지요? 얼마나 좋은 꽃이면 꼿꼿이 가라고 그래요? 꽃과 같이 되라는 거예요. 꽃이 자라기 위해서는, 꽃이 피려면 자기 몇 년 씨에 따라서…. 조상이 남긴 씨에 따라서 그 길을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조그마한 겨자씨도 작지만 그 자체가 크면, 그 산중에서 제일 큰 나무가 된다구요. 씨가 작다고 해서 그 나무 열매가 작다는 생각은 없다구요. 안 그래요?
꼿꼿이, 꼿꼿이! 그런 걸 보게 되면 고마운 거예요. 꽃은 아름다운 거예요. 무지개빛은 전부가 아름다워요, 무지개가 아름다워요? 7색이 합할 때는 7색이 나니까 전부가 아름다운 거예요. 흰색도 검은색도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름다운 거예요. 아름다우면서 멋이 있다는 거예요. 모양이 달라요. 천태만상의 아름다움! 개성진리체니까 아름다워요. 무지개 같은 것이 말이에요, 하나보다도….
요즘에 불꽃놀이를 하면 그렇잖아요? 천태만상으로 커졌다 작아졌다 이래 가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천태만상의 형용을 그리는 그 복잡다단한 내용을 가지고, 그것이 펼쳐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꽃은 아름다워요. 무지개보다 아름다워요. 바다보다 아름답고 멋있어요. 왜 아름다우냐? 아름답기 때문에 좋은 거예요. 그 다음에 꽃에는 향기가 있어요. 아름다운데 향기가 도니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정말 아름답다. 무지개 향기가 없는 가운데에서는 말이에요, “정말 아름답다!” 그래요. 정말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꽃 중에도 왕 꽃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래요. 여자들을 꽃으로 말하면 뭐라고 해요? 우리 국화가 뭐인가, 여자는? 「백합입니다.」 여자가 백합인가? 장미는…?「남자!」남자예요. 장미는 가시가 있어! 남자의 절개는 그래요. 남자의 절개하고 지조는 여자의 절개를 천만 개 주고도 못 바꿔요. 남자는 여자가 하는 대로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래요. 내가 지금까지 누가 그리워해서 사모하거나 사랑한다고 편지 한 번 해본 적이 없어요. 찾아가 가지고 그렇게 비굴스럽게 얘기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도망을 다녔지. 지금도 도망 다녀요, 지금도. 어머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어머니의 자리에 서면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 얼마든지 늙어서도 해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지금도. 그렇게 타락한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24살까지 남자의 수절이 아니라 지조를 세우기 위해서 한국에 있어서 학생시대를 지내다가 일본에 가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환경에서 몸을 더럽히지 않고 와 가지고 결혼했어요. 오자마자, 집에 도착하자마자 일곱 사람이 일행이 돼 가지고 선을 보러 간 거예요. 그 중간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되나? 가정이 인정하고 할아버지, 모든 삼촌 떨레들이 인정할 수 있으니 그렇지.
아이고, 거기에 가는데 가는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 70리 길을 구두를 신고 걸은 거예요. 뭐 운동화를 살 시간이 있었나? 그 길로 선보러 간 거예요. 그래, 25살 봄이 되는 때 4월달…. 4월 27일을 넘어서는 안돼요. 그 전에 결혼식을 하려고 그랬는데 장인이 죽었어요, 일주일 전에. 그러면 그 장사하는 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입장이라면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
내가 결혼 약속한 것을 다 몰라요. 우리 삼촌들도 모르고, 우리 종조부도 모르고, 친척들이 다 몰라요. 갔던 사람 외에는, 그 가족밖에 모르는 거라구요. 그 가족이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가족의 명예를 걸고 약혼했다고 할 수 없어요, 모르는데. 모르는 사람은 죄를 정할 수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얼마든지 이혼할 수 있어요. 그 일화가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이 마음대로 약혼해 가지고 마음대로 이혼해요?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돼요? 그놈의 자식들은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그건 가다가 핏줄이 말라버려요. 소낙비가 안 내리고, 비가 안 내리니 공기가 안 통해요. 여기에 그런 패들도 있어요. 그 사람들을 풀기 위해서는 문둥병자를 격리시키기는 것보다 3배 이상이에요.
앞으로 그래요. 통일교회 패들, 두 번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자랑해서 같이 처녀 총각…. 그런 관계가 없는 처녀 총각들의 가문을 못 따라가요. 이것들이 그래 가지고도, 제일 그런 행동을 한 나쁜 녀석들이 통일교회의 제일 잘난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녀석들도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버려야 돼요. 일족을 불도저로 밀어버려야 할 패들이에요. 그거 안 통해요.
유종영 색시, 왔나? 오늘 경상남도인데, 왜 전라북도 유종영이 왔어? 아, 글쎄 물어보는데 대답해야지! 설명을 나보고 이러고 저러고…. 그거 들으라고 해? 대가리를 들고 눈을 맞춰 가지고 답변해야 정상이지! 눈하고 입하고 코를 딱 맞춰서 얘기해야지 눈은 따로, 코는 따로, 생각은 따로 해서 그런 말을 하면 제일 어려운 지옥에 떨어져야 된다구. 「아버님 뵙고 싶어서 왔습니다.」
다 뵙고 싶을 텐데, 얼마나 보고 싶었어? 우리 딸들보다 더…? 「그리울 정도로 뵙고 싶었습니다.」 그리다니…! 그 말을 그렇게 하면 되나?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보지 않고 그리려면 그릴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 자기 얼굴을 그릴 자신이 있어요, 보지 않고? 잊어버려요. 사랑하는 여편네 얼굴을 그릴 수 없어요. 윤곽은 그리지만 전부 맞춰 그릴 수 없어요. 때때마다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춘하추동, 뭐 365일이라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그릴 수 있다는 말을 왜 거기에 집어넣었어? 선생님의 얼굴을 그릴 수 있어? 아, 이제 그러지 않았어? “그릴 수 있을 만큼 그립습니다.” 그런 얘기 아니야? 답변하지 않았어, 자기가 말하면서? 자기 얼굴도 못 그리는 녀석이 선생님의 얼굴을 그리겠다구? “그릴 수 있을 만큼 그립습니다.” 말조차 낙제 중에 맨 꼴래미예요. 저렇게 비위가 좋아요. 얼굴도 저렇게 생겼지. 여기를 보게 되면, 웃게 되면 여기 턱이 져요. 그림자가 생기기 때문에 자기 피할 것을 언제든지, 욕을 먹고라도 돌아가서 욕먹었다는 생각을 안 하고 욕먹으면서도 ‘어떻게 해서 이용해 먹을 것이냐?’ 그래요.
통일교회 자기를 따라오는 사람은 망해요. 못 살게 그러지. 여기 자기가 안 오면 여편네라도 못 살게 하게 돼 있다구요. 그 두 부부를 모시기 힘든 패예요. 유종영은 누구든지 다 좋아하지? 여편네 누구보다도 좋아할 수 없어. 유종영 자체도 좋아할 수 없는 여편네야. 그래, 안 그래? 지금 좋아하나?「예, 지금 좋아합니다.」지금도 환태평양 바닷가에 가 가지고 미역 따먹고 조개 꺼풀을 벗겨 가지고 먹고 이래서 냄새가 바다 냄새가 날 사람이라구. 강정자가 거기에 딱 안 있다 이거야. 지금 그거 특별히 생각하는 거야, 지금.
우리 통일교인 가운데서 내가 임명하면, 안 갈 사람이 누구냐? 아들이 없든가 딸이 없든가 하는 사람은 안 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려면 아들딸이 있어야 되고, 천국에 가려면 아들딸의 손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아들딸은 뭐 남을 수 없으니 말이에요. 생각을 그렇게 하면 안돼요. 반대로 생각해야 돼요.
아들딸은 양자를 둬 가지고 양자를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의 열 넷 아들딸에서 낳은 양자를 140명 전부 둬 가지고 열두 사람의 10배…. 열 네 사람은 140명을 양자로 하고 그러면 천국에 들어갈 때 반대 안 할 것이다 이거예요. 같은 복 받으라고 140명, 10배를 했으니 다르니까 말이에요. 10배는 새로운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열 하나 하면 달라져요. 스물 하나 하면 달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가 다르다구요.
100이니까 120까지, 12수를 하니 120까지 고개예요. 120고개를 넘어야 돼요. 아리랑, 아리랑은 뭐냐? ‘사랑 애(愛)’자하고 ‘마을 리(里)’, 사랑의 마을을 넘어가는 고개를 말해요. ‘애리령’이 ‘아리랑’으로 변한 거예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종족을 맞고, 120고개를 넘어야 나라를 맞을 수 있는 거예요. 1,200고개를 넘으면 세계를 맞이하고, 1만 2천 고개를 넘어야 하늘땅에…. 하나님의 왕권, 그 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현실적 문제입니다.
황선조! 「예.」 곽정환! 「예.」 지금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이거 안 하면 안돼요. 시간이 없어요. 이야, 그저 뭐 선생님만 넘으면 다 되는 줄 알았지요? 조건으로라도 얼마예요? 한국으로 하면 286성씨가 다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그 286성씨를 합한 그 나라가 넘어가는 거예요. 나라 해방 고개를 넘어서 세계의 해방권을 넘어가야 돼요. 누구나 그걸 다 넘어야 돼요.
우리 원리말씀을 가지고 하면 목사들이 일생, 천 년 동안 말씀해도 이 말씀집을 못 당해요. 어떤 종단장이 말한 이상이 여기에 다 있어요. 이 말씀이 그렇게 힘든 거예요. 하나님은 몇 천년 그랬어요. 여러분은 1만 2천 곳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하루에 몇 백 만 세대라도, 하루에 그 고개를 몇 백배 하더라도, 만 배를 하더라도…. 몇 백 만 세대도 하나님은 넘어왔다는 거예요. 다 넘어왔어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의 갈 길이 아이구…! 우리가 허송세월을 보내요. 선생님은 지금 하루에도 여기 배를 갖다 놓았는데 배는 여기 청평에서부터, 홍천강으로부터, 그 다음에 춘천댐으로부터 생각해 가지고 배를 놓는 데를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하루 전부 돌아보고 싶은데, 시간이 걸리니 여기에 이렇게 있어요.
여러분, 여수⋅순천 가봤어요?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갈치잡이를 해라 하는 거예요, 한 10년 동안. 10년 가지고 탕감복귀가 안 돼요. 21년, 20년 넘어 삼 칠이 이십일(3×7=21), 21년 해야 돼요.
선생님은 25년 동안을 매일같이 배를 탔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것이 여기가 아니에요. 코디악, 제일 위험한 코디악 바다에서…. 제일 무섭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쉰 날이 없어요. 바람이 불게 되면, 태풍이 불면 높은 산 이쪽에 가서 잡히든 납치든 고기를 내가 길러주는 밑감을 잡아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조그만 고기를 잡아서는 놓아주는 거예요. 5대양에 안 거친 데 없어요. 그렇게 정성 안 들인 곳이 없어요.
먼저는 물에서 태어나야 돼요, 자궁의 물. 그게 바닷물이에요, 해수. 양수가 바닷물이에요. 그 다음에 육지에 살아야 돼요. 육지에만 있어야 돼요? 자기 나라 거기만 있어야 되겠어요? 세계를 다 자기가 품어….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부처끼리 살아 가지고 먹을 것이 생기면 아들딸을 생각하고, 자기 돈을 주고 아들딸에게 정성들인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 일주를 하기 위해서 예금을 해둬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최후의 세계여행 무대가 바다, 육지, 그 다음에는 산 아니에요? 육지, 여기도 산이에요. 높은 데와 깊은 데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거기에서 날 때는 푸른 공간세계예요. 우리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하고 있잖아요? 창원이 뭐예요? 창원에 통일산업을 만들었어요. ‘푸를 창’자예요. 창원, 푸른 동산의 근본이 그 에덴동산을 말하는 거예요. 창원에 공단을 만든 건 나 때문이에요. 청와대에서 내가 깃발을 들고 먼저 가니까 만든 거예요. 그거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창원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독일에 있는 자동차 기계, 독일에서 제일가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공장, 라인 생산의 기계를 만드는 그 조상 공장이 내 공장이었어요. 독일에 있어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공장이 내 공장이에요. 독일 놈들이 어떤 놈들인데…. 그걸 가진 거예요.
수공업시대에서 인공, 사람의 공업(기계공업)시대에서 자동기계시대로 넘어가는데 선생님이 독일에 가서 4대 공장…. 제일 사람 많이 쓰는 공장에서는 기계가 마땅치 않으니까 몇 년 동안 블랭크(blank), 공백이 생긴 거예요. 그 제일가는 공장 넷을 내가 만들었어요. 너희들은 태어나지도 않았을 때이지.
경상도 패 오야지(親爺; 책임자)가 누구? 「김영삼 대통령요?」 박 대통령 아니야? 박정희가 무슨 이름이야? 박정희 하면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자를 갖다 붙였지요? 점을 치는데 변해요. 혁명을 했지만 또 혁명을 당해야 할 문제예요. 박 대통령이 안 됐으니, 그 다음에 전두환이에요. 돈만 바라 가지고 경제를 중심삼고 욕심을 부렸어요.
전두환, 그 다음에 뭐예요? 물 대통령이에요, 물통! 나무, 돌, 물통! 그들이 다 내 신세를 졌어요. 노태우는 내가 아니면 대통령 못 됐어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대통령이 돼 가지고 취임식을 하는데 문 총재를 빼 놓았어요, 자기 당에서 반대한다고. 한 사람도 부르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보라구요, 전두환이 어떻게 되나.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그렇지요. 박 대통령도 그래요. 미국에 가고 그럴 수 있는 길들을 누가 다 열어줬게? 뭐 그런 얘기는 지나간 얘기이지만 뉘시깔이 있고, 대가리가 정상적이면 알아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기는…? 매 맞으면 죽게? 바로 맞으면 죽어요. (웃으심) 바로 맞으면 죽지만, 바로 맞으면 날아간다구요. 바로 맞으면 휙 날아가요. 휙 날아간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들과 같이 죽지를 않았어요. 날아갔어요. 빠져나갔어요. 문 총재가 거기에서부터 출발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그걸 알아요. 미국 시 아이 에이는 문 총재가 가게 되면 살 곳, 지금 이럴 때 내가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서 그냥 그대로 중간 다리를 놓아줘요.
120개 국가, 반대가 많은 그 나라들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서 돌아가겠다고 생각해요?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살아왔어요? 해병대가 보호했어요. 알겠어요? 효율이, 그거 아나?「예.」문 총재가 문제 생기면, 큰 문제가 돼요. 그런 얘기는 거짓말 같은 얘기들이에요.
일본의 나카소네면 나카소네가 지금도 선생님의 제자예요. 중간에 내가 한번 곽정환하고 들어갔다가 나카소네를 세워놓고 두 시간 반 동안 들이 후려갈기는 것 봤지?「예, 거의 두 시간을 아버님 혼자 말씀 하셨습니다. 혼났습니다.」사내들이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비밀들을 지켜야 될 텐데 뭐냐 이거예요. 오래 살아요. 지금도 소용가치가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다나카 수상이니 무슨 수상이니 여러 사람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후쿠다 수상도 내가 수상을 시킨 것 아니에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레이건도 대통령을 시키고, 조지 부시 대통령도,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내 신세를 졌어요. 3대가 신세를 지고도 갚을 줄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만날 때 그걸 얘기를 했어요. 자기들이 제일인 줄 알았지만, 이제는 나를 대해 가지고는 자기가 얼굴을 못 들어요. “부족합니다. 미안합니다. 빚을 많이 졌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지 당당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체면을 세우려니까 곽정환하고, 그 다음에 누구…? 주(주동문) 사장, 부통령, 대통령하고 사진도 찍어주고 그런 거예요. 그런 간부들이 사진을 얼마든지 찍어줄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은 그거 선생님에 대해서 미안해서 한 것인 줄 아나?
곽정환!「예.」요즘에 그런 것 자세히 얘기하면, 지금도 효과가 있지? 그거 얘기하나, 내가 했다고? 곽정환이 했다고 해?「아닙니다.」 아, 내가 그런 것 원치를 않아요. 내가 사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실체가 필요하지. 자기들은 사진이 좋아요. 어머니가 없을 때는 어머니 사진 가지고 살잖아요? 여기도 그 사진들을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랬으니 자기들이 이와 같이, 이 이상을 해야 실체 부모를 모시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다 이치에 맞는 말들이에요.
아이고,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 다 됐다. 몇 시야? 8시가 넘었네. 읽던 것 여기에서 10분만 더 읽자.「2장 다 끝났습니다.」아, 이제 10분만 더 읽자는데…. 지금 7분이니까 말이야, 10분 하면 20분이 넘어. 20분이 넘으니 15수를 넘어 가지고 10분이 넘겠기 때문에 지금 하자는 거야.「‘지상생활과 영계’ 편의 제3장입니다.」3절 아니야, 3장이 아니고? 이것이 4장이야. 원래 전체에 4편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거지. 거기에 3절이야. 3장, 그거 읽으라구.
(『천성경』‘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3장 영계 1) 육신 갖고 체휼 가능한 영계’ 훈독 시작; ……영계와 육계가 세계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는 조용한 자리가 아니라 세계가 요동하는 자리, 하늘땅이 요동하는 자리입니다. 세상은 못 하게 하고, 하늘은 하려고 하고, 둘이 악착 같이 싸움을 해서 이김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경천동지(驚天動地)!’ 해봐요.「경천동지!」이번에 우리 축하할 때 그런 기도를 했지요, 경천동지의 거룩한 이 대관식이라고? 자!
(훈독 계속; ……영계가 지금까지 갈라졌던 것을 수습하고, 오늘날 세계가 갈라진 것을 심정적으로 묶어 가는, 초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 세계적 대표를 모아 심정적으로 하나 만드는 이런 운동을 하기 때문에 영계도 하나되어 접선을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빛을 발하여 세계적인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집니다.)
왜 오늘은 밀링고가 안 보여? 「연락은 없었습니다. (김효율)」 색시가 따라가지 않았어? 「아직, 안 돌아갔습니다.」 색시를 따라가지 않았나 말이야. 「안 갔습니다.」 자기가 연락 잘 하고 있지? 「예.」 그리고 오늘 안 받았으면 와야지. 얘기를 자기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구.
또 자기 병원 갈 수 있는 날이 뭐 28일이라구? 어제께 연장돼서 8월 7, 8일이 된다고 그러더니, 언제야? 「18일입니다. (김효율)」 18일? 아, 18일이면 자기가 많이 만날 수 있는 외국 사람들이 올 텐데…. 제일 중요한 때 수술하는구만!
그거 알려준다고, 소문낸다고 생각하지 마. 소문이 나야 자기를 위해 기도를 해주는 거야.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무슨 병인지 모르지만 아이고, 김효율이….’ 우리 통일교의 법을 고치는 거예요. ‘법 율(律)’ 자예요, ‘율’ 자가. 율여조양(律呂調陽)의 ‘법 률(律)’ ‘법 여(呂)’ 자예요. ‘법 여’ 자인데, 그거 하늘땅…. ‘궁(宮)’ 자예요. 거기에 갓머리(宀)가 있으면 ‘궁(宮)’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요해요.
그래서 중요한 말씀도 정리할 때 자기에게 맡겨 가지고 하는 거야. 그래, 될 수 있는 대로 자기 생각을 집어넣지 말라는 거지. 통일교의 비밀은 이제 다 들어갔어요. 문 총재가 뭐 남의 말을 이용해 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새로운, 나로부터 시작한 말을 가지고 써 먹지. 그래요.
옛날에는『명심보감』같은 건 내가 다 따루었어요. 완전히 천자문도 다 알고, 무엇이든지 다 외우고 그랬는데…. 그거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좋으니까 자연히 외우게 됐는데, 이제는 다 잊어버렸어요. 지나간 일은 지나간 거예요. 그 이상의 말이 있는데, 그거 참고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과 비교해 가지고 하면 지장을 가져온다는 거예요. 무식한 사람이 도리어 낫다 그 말이에요.
앞으로 선문대학 졸업생들이 출세합니다. 선생님이 세운 대학, 선문대학 이름이란 간판을 붙인 대학을 나온 사람은 뭐 하버드나 예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옥스퍼드가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세계의 유명한 대학을 나와 가지고도 진짜 나라에 쓸 수 있는 학⋅박사는 선문대학에서 6개월 이상 사상을 배우지 않으면 그 나라가 인정한 학⋅박사, 교수도 인정 안 해요. 그런 때가 옵니다.
뭐 천도교니 무엇이니 하는 종단장이 다 없어져요, 이제. 학교에서 가르쳐주면 될 것 아니에요, 학교? 안 그래요? 지금 평화대사라는 말은 유치원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언제 자기들도 발표한 것 알지요? 그 평화대사는 어린 아기로부터 알아요. 선생님이 어린애들이 아는 것 중심삼고 ‘이야, 훈독회를 선생님이 제일 열심히 하니 우리 가정 누구보다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아들인 나부터 죽을 때 할아버지와 같은 대사 이름을 가지고 같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것을 허락한 거라구요.
평화대사가 다 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 장(長)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소년이 있게 되면 청소년 전부에게 평화대사 이름을 그 교주의 이름으로, 교단장 이름으로 허락하지 않으면 그 교단장 자체가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구요. 그거 자동적으로 책임 못 하게 되면, 3대 못 가게 되면 자기 그 자체의 무슨 교가 다 없어져요. 그러니 지금 빨리 그게 없어지기 전에 다 알아둬라 그 말이에요. 그 전에 모르니 이걸 알아둬야지.
그 다음에 이걸 벼락같이 알고 이제 자기 동네에서 새벽부터 뭐 1시, 12시 넘어서도 모여 가지고 “훈독회, 훈독회, 훈독회!” 하고 데모할지 몰라요. 24시간 이 말을 안 들으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24시간 들어도 배울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아요.
경상도에서 잘났다고 뻐떡대는 녀석들, 얼마나 뻐떡대나 두고 보라구요. 그때는 벌렁벌렁 기어 다닐 거예요. 그렇게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안 되면, 그렇게 내가 만들어요. 영계에 가서도 벼락같은 일을 할 거라구요.
어디 보자! 며느리, 엄마 될 수 있는 상통이 누가 있나 좀 보자. 며느리, 엄마가 뭐예요? 며느리, 장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은 둘밖에 안 남았어요, 이제. 오늘 온다고 그랬나, 내일 온다고 그랬나? 오늘 온다고 그랬지?「예.」
둘 남았는데, 둘이 누구야? 황선조, 알아? 「예. 연진님, 정진님입니다.」 그거 대단한 여자들이에요. 통일교회 남자들 가운데는 자기에게 맞는 남자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대학 다 나왔어요. 대학원 가라고 할 때 둘 다 안 가겠다고 하지만, 요즘에는 대학원 이상을 하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이 없거든. 대학 정도예요. 대학원 나와야만 돼요.
선생님이 소개하려 해도 대학원 될 수 있는 이상의 사람들을 소개할게 뻔하니까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도, 학박사가 돼도…. 선생님 마음대로 162명인가에게 박사학위를 줬지?「예.」162명인가?「156명인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나는 162명으로 들었는데 죽은 모양이네, 그동안에. ‘그거 무엇에 쓸꼬?’ 하겠지만, 문 총재가 박사학위를 줬다고 해 가지고 반대한 사람이 있어봐라. 이놈의 자식, 그 학교로부터 다 불살라 버릴지 몰라요,
앞으로. 그래, 박사학위 간판을 붙여주니까 그것이 실효가 있어? 대한민국이나 어디 가든지 실효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손대오는 자기가 문학박사, 고려대학에서 한 것도 집어치우고 선생님의 무슨 박사…? 「신학입니다.」 신학박사 받겠다고 그래요. 그거 그래요. 고려대학의 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참부모님의 대신자가 세상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야? 대학총장의 조상보다 더 귀한 거야, 이 쌍 것들아. 알았어? 눈이 빼꼼해 가지고 보이지 않고 머리가 작으니까 몰라서 모르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에 하나님의 대행 일을, 하나님이 할 일을 내가 할 수 있어요. 틀림없어요. 그거 영계에 가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그 자리에 가요. 지금도 내가 이 기도만 해 가지고 병자를 고치는 것뿐만 아니라 무슨 일도 할 거예요. 이 말씀을 듣고 나면 문둥병도 낫는다구요.
이 말씀을 놓고 ‘아이고, 어떻게 자느냐?’ 하며 붙들고 자기 싫어 가지고 울고…. 일주일 지나면, 문둥병이 없어져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기록을 다 갖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무슨 병에 걸려도 병을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는데, 병이 붙어 있으려고 해도 건덕지가 있어야 붙어 있지…. 잊어버리니까, 없으니까 없어져야지요. 그래요.
선생님이 요즘에 뭐 몇 백년 됐다는 인삼을 암만 먹어봤자 뭐 배탈도 안 나요. 열도 안 난다구요. 계속해서 그런 것을 먹으면 열이 나 가지고 그럴 텐데 말이에요, 한꺼번에 뭐 몇 백년 된 것 몇 개를 먹더라도 열도 안 나요. 그러니까 뭐 효력이 날 게 뭐냐 그 말이에요. 요즘에 홍삼 뭘 해 가지고 별의별 것을 갖다 줘도 안 먹어요, 쌓아 놓고. 그거 팔면 비싸게 많이 받을 거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기도와 진리,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평형을 만들어 화(和)하는 자리에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영계와 육계를 조정해야 됩니다. 영적 세계의 중앙에 서야 되고, 진리세계의 중앙에 서서 조정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인간이 되지 않고는 완전한 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거기까지입니다.」
많은 말을 다 가르쳐줬다, 전부 다! 기도하라구, 기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아주!」 나쁘다! 뭐라고 그랬어요? 나쁘다고 했어요, 좋다고 했어요? 「좋습니다.」 한 번 더, 아주 나쁘다! 「좋다!」 「좋습니다!」 좋다(조타)는 것은 ‘새를 타고, 두루미를 타고 공중으로 나니 좋다.’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다 좋은 것을 결심하게끔. 자, 아이고…! (과자를 나눠주심) 이건 여자, 이건 남자! (경배)
부산에 가까운 사람들이 왔다가 오늘…. 오늘 비 안 오나? 「남쪽은 비 안 옵니다.」 여기에서 비 오는데 불평하면 벼락이 떨어질까봐 걱정 되는데, 남쪽에 가니까 걱정이 없으니 부산에 가기 전에 “문 총재 죽어라, 죽어라.” 하고 무슨 저주를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이 나라가 빨리 해결되는 길이 나요, 망하든가 흥하든가. 둘 중에 하나 망해야 돼요. 부산이 망하든가 말이에요. 부산은 언제나 부산스러운 곳 아니에요?
자, 그렇게 알고, 밥을…. 까까도 먹었으니까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는데, 천국 가라고 우리 손자 신준이가 나눠준 까까를 먹었으니 밥도 까까보다 주인 될 수 있게 더 맛있게 먹고 하늘에 가까이 날아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주! 「아주!」(박수)
(경배) 「충청남도에서 왔습니다, 천안 중심한. (황선조)」 충청남도…? 「예.」 「대전에서도 왔습니다.」 오늘은 『평화훈경』 Ⅸ장, Ⅹ장! Ⅸ장부터 읽어요.
여기 와서 잤나, 새벽에 왔나? 「새벽에 왔습니다.」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없지? 「예.」 평화대사들 안 와본 사람들은 없을 것 아니야? 한 번 다 이런 조직을 해 가지고 옴으로 말미암아 다 참석할 수 있는 모임을 했기 때문에 여기 안 들른 사람은 없겠구만! 못 들렀으면, 이 달 지나가기 전에 거치라고 그래요. 자!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끝까지 훈독) 이 Ⅸ장은 읽고 넘어갈 장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다 이뤄 가지고 완성한 자기 몸이 돼서 하늘로 돌아가야 돼요. 이것을 완성 안 하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이 책의 이름이 뭐예요?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이 평화 바이블(Bible)이에요. 영원히 변치 않는 가르침의 길이다 이거예요. Ⅸ장, Ⅹ장의 모든 전부가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고 하늘이 대하고 말할 것을 선생님이 대신 이 말을 완성시켜 가지고 여러분을 아들딸로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된 참부모의 가는 길은 무한한 하나님의 품으로 갈 수 있는 조국의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열립니다. 가짜들이에요, 진짜 가짜.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장난꾼들이 뭘 하러 왔다갔다해요? 뭘 하러 살고 가요? 1년이 얼마나 귀한지, 한 생애가 얼마나 귀한지, 하루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돼요. 이 목적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 한계권 내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영어의 신세가 되어 자기 자신이 영원한 자연형무소 세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걸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벗어날 길은 아무리 해도 자기들은 안 됩니다. 하나님도 이것을 위해 고민하고 있고, 사탄도 이 권내에 있기 때문에 이 권내를 출발할 수 있는 동기가 악한 부모로부터 시작됐으니 선한 부모가 이 모든 것을 벗겨줘야 하나님도, 사탄도, 인류도 해방되는 거예요. 결론은 그렇습니다.
이 Ⅸ장이 누구나 읽고 지나갈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여러분은 전부 다 이 코에 걸려 있으니 벗어나야 돼요. 뭐 천국이 어떻다는 것, 자기들이 어떻게 해야 해방돼서 살 수 있다는 것이 다 여기에 있어요. 영계에 가면, 이것이 거짓이 아니라 그냥 이대로 재판이 돼 있기 때문에 문제 돼요.
끝날에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같이해서 공적 판결, 심판장에서 선언한 선언문이기 때문에 여기에 걸린 사람은 용서 없이 참부모와 참하나님과 관계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알겠나?「예.」핏줄이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핏줄이 다르니 하나님과 절단됐고, 참부모와 절단됐고, 형제와 절단 됐어요. 사탄 세계의 핏줄과 하늘의 핏줄은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하나는 내려가는 핏줄이고, 하나는 올라가는 핏줄이니 180도 반대의 결과의 길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만이 하나님한테 속하는 신앙적인 출발의 근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생각하면 엄청난 내용인데, 잘났다고 중간에서 날뛰는 허재비 같은 인생으로 끝나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차게…! 잘 알겠지요? 「예.」 이게 누구를 위해 준 거예요? 자기들, 자기 자손을 위해 준 거예요. 자손이 돼 있는데, 이 길을 가지 않고 후손을 기를 수 없어요. 결혼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이 원수예요, 가정이. 여기서 말하는 3대권을 완성한 가정은 원수예요. 사탄은 영원히 인간을 자기 품에서 떠나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이란 괴물이 나와 가지고 이 문을 열어제겼다는 거예요. 얼마나 밉겠나, 얼마나 싫겠나! 그렇지만 수평선만 지나면 뒤집어지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아무리 반대했댔자 옛날 반대하던 그 마음을 찾으려야 찾을 수 없게 만드는 거예요. 이 책이 그렇게 만들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마음이 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년 혹은 10년, 50년 돼서 여기 곽정환과 같이 됐으면 말이에요, 얼마만큼 하나님과 같이 변했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유엔을 중심삼고 해방적인 모든 완결을 하는데, 가정 가정의 이 모든 것을 중심삼고, 족속들을 중심삼고….
한국만 하더라도 286개 성씨가 있는데 그 성씨들이 목사의 완성이요, 종교의 완성이요, 정부의 완성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대하고 있는 120가정의 아들딸, 1200가정의 아들딸, 12000가정의 아들딸이 전부 다 한 사람의 핏줄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임에 틀림없어야 된다구요. 이 잡동사니 여러분의 핏줄을 갈래갈래 갈라놓은 그 아들딸이 같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요.
자기를 변명하는 사람은 안돼요. 타락한 후손으로서 영원히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영원히 회개해야지. 알겠나? 얼마나 심각해요. 대전…?「충청남도입니다.」충남이면, 대전 지역에서 오지 않았어요? 대전(大田)은 큰 밭이에요, 본래는. 옛날에는 태전(太田)이었어요, 태전. 제일 되는 밭이에요. 남북을 통하는 중앙지대에 있거든요. 배꼽이 있는 자리예요, 그게. 한국의 지역적 이름이 참 재미있다구요. 알겠습니까?
이거 Ⅸ장까지 하고, Ⅹ장에 넘어가면 그 근본사상은 절대성(絶對性)이에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 자기 자체가 이렇다는 걸 타락하기 전 아담의 아들딸이 알았으니 하나님이 축복을 했다면 핏줄이 달라질 수 없어요. 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영원히 그 자리를 안 가면 인간 자체가 영계에 소속해 있더라도 그건 고통의 세계예요. 해방의 세계가 아니라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거 망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다 가르쳐줬는데도 불구하고 영계에 가 가지고 고통을 당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을 찾아와서 부탁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만날까 봐 숨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실천해 가지고 꽁꽁 싸고 틀림없이 그냥 받은 것을 완성해야만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데 하지 않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기를 위해서 하라는 것을 안 해 가지고 된 것을 누가 책임져야 돼요? 영원히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이 못 할 때는 잘라버립니다.
지옥의 밑창은 깜깜한 세상인데, 누가 조상을 알 수 있나? 그러면서도 “아, 하나님이여, 구세주여, 참부모여…! 사랑의 주체 되시는 분이 구원역사를 하시니, 아들딸이 돼야 할 수 있는 패가 불쌍하게 이렇게 됐지만…. 그런 것을 확실히 아니 당신이 가르친 모든 말은 내가 실천하고 남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해방해 주시옵소서!” 하고 해방해 달라고 해도 해줄 수 없어요.
해방이 되는 거예요. 떨어졌으니 자동적으로 올라와야 돼요. 하나님이 끌어낼 수 없다는 거예요. 해방⋅석방이라는 말이 나와요, 해방⋅석방.
맹세문을 한번 외워보라구요, 곽정환! 전체가 외우라구요. 「가정맹세 1. 천일국 주인…」 8, 8을 외워요.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 주인이 됐어요, 전부 다? 8장도 전부 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아이고, 하나님도 그렇게 못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려놓은 거예요. 이대로 다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이 됐어요? 자기 여편네가 돼서 남편의 주인도 못 되고, 남편이 돼서 여편네의 주인이 못 됐어요. 여기에 부모라는 사람이 있지만, 진짜 주인이에요? 아버지가 엄마에 대해서 주인이에요? 엄마가 아버지의 영원한 주인이에요? 그거 심각한 겁니다.
거기에 무슨 뭐 경서가, 아무리 하늘땅을 채워도 안 통해요. 핏줄이 다른데 어떻게 통하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모호한 종교의 기반 위에서 모호한 종교를 가지고 모호한 자체를 주장하는데 혼란되어 가지고 지옥 밑창으로 떨어져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구멍을 뚫고 가야 할 텐데, 올라가는 길이 없으면 어디로 가겠어요? 옆으로 가면, 이건 영원히 이 운동권 내를 벗어나는 거예요. 이 우주권 내를 벗어나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필생에 가야 할 빙점이에요, 빙점. 얼음이 어는 빙점과 마찬가지로 영생 생활할 수 있고, 영생 복락을 누릴 수 있는 하늘나라 아들딸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가진 하나님의 직계 장자라는 것을 느껴야 돼요.
아담이 장자 아니에요? 해와가 장녀 아니에요? 그걸 느껴 봤어요? 여러분, 이게 무슨 뭐 돈으로…. 선생님이 이것 만드는 데 3년 걸렸어요, 3년. 햇수로 1년 한 8개월, 3년을 걸려서 했어요. 되풀이하고 또 하고, 또 읽고, 또 읽고 한 거라구요. 아침에도 지금까지 Ⅸ장, Ⅻ장, ⅩⅢ장을 읽고 나왔어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 걸릴 수 있는 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의 모습을 대번에 알아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어디에 처해 있는지 알게 돼 있어요. 모르게 되면, 이 책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설교집을 전부 뒤져 보라구요. 그 몇 십 배, 몇 백 배 가르쳐줬어요.
그래서 부모의 자식이라고 해 가지고 부모가 사는 복지의 세계에 들어가서 그 형제들 앞에 부끄럽지 않고, 부모 앞에 부끄럽지 않고, 이 땅에 부끄럽지 않은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돼야 돼요. 아들 가지고는 왕자 왕녀가 안 됩니다. 왕권 위에 왕, 하나님이 서야 돼요. 그게 만왕의 왕 아니에요? 만왕의 왕의 장자가 돼야만, 그 왕권이 서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권위를 가진 참부모가 그 같은 권위의 사실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이걸 만든 거라구요. 만든 것이 아니라 편성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기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소유권도 없고, 부모고 뭐고 없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알았으니, 몰랐으면 바꿀 수 없지만 확실히 알았으니 바꿔치지 않으면 이 존재의 우주세계에 나타날 수 없어요. 부끄러운 자가 어떻게 나타나나?
그래, 선생님이 개인적인 시대와 가정적인 시대…. 이렇게 나왔지만, 언제나 유엔을 붙들고 하늘땅의 해방을 위해서 하나님이 고심하는 것을 알고 나왔어요. 그래, 그것을 아니까, 같은 자리에 있으니 하나님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에 대해서 부정할 수 없어요.
원주야,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를 한번 읽어라! 어디서 왔어요? 대전, 배꼽 줄 같은 데서 왔으니 한번 들어봐요. 하나님이 거짓말을 했겠나? 이게 다 거짓말이에요? 전부 다 거짓말이겠느냐 이거예요. 눈을 똑바로 뜨고 보라구요. 똑바로 뜨고 알라구요. 똑바로 뜨고 향하라구요. 알겠나? 「예.」 ‘똑바로!’ 해봐요. 「똑바로!」 똑바른 것은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언제나 똑바르지!
그래, 똑똑하다고 그러잖아요? 한국어는 계시적으로 돼 있어요. 참 놀라운 말이에요. 말의 근본을 찾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이 계시한 말이에요. 자!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입니다.」 좀 크게…!
자기만 쏙닥쏙닥해 가지고 읽는데, 저 뒤에는 잘 안 들린다구! 똑똑히 들리면 졸지 않아요. 똑똑히 안 들리니까 졸지. 「예.」 똑똑히 읽는 것을 똑똑히 알아듣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졸고 모르는 것은 훈독자, 훈독하는 훈독사가 책임져야 돼요. 훈독 걸이에요, 훈독 아줌마예요, 훈독사예요? 스승 사(師), 스승이에요? 어드런 사람이에요? 대독하는 거예요, 참부모님 대신 대독.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 이거 만들어 놓은 사람이다. 이 『천성경』을 만들고, ‘가정맹세’를 만들고, 하늘땅…. 천국, 꿈이었던 그것을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그 이상 부모가 되기를 바라지요, 그런 부모가 되기를? 그런 부모가 되기를 바라지요? 그런 엄마가 되기를 바라지요? 그럴 수 있는 스승이 되기를 바란다구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을 나오고, 뭐 학⋅박사 해 가지고 거들먹거리는 이놈의 자식들 앞에서도 그래요. 스승이 참된 스승, 그 다음에 참된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부모요, 사회에 나가서는 교육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영계에 들어가서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3시대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틀림없이 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 하는데, “그렇다.” 하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그렇다.” 했어요, 여호와 하나님이. 아시겠어요? 「예.」 또 예수가 “그렇다.” 했어요. 공자가 “그렇다.” 했어요. 마호메트가 “그렇다.” 했어요. 공산당 120개 국가의 저나라에 간 인물들이 전부 다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회개하면서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그랬어요.
문 총재가 뭐이게 야단스럽게 그러냐? 하기야 이 세계, 사탄 세계가 야단할 만해요. 사탄 세계의 사탄 나라가 망할 수 있는 쓰나미(津波;지진해일)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만 둬두나? 어디 가든지 길을 막고, 어디에 가든지 올무에 걸리게끔 가시밭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갇히고 상처가 나서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상처가 있으면, 자기들 계획권 내…. “누구는 얼마를 맡고, 누구는 얼마를 맡고….” 하면서 그 기간만 맡게 해서 거기에서 처단해 버리려고 생각하는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왔다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아요? 문 총재가 뭐이게 영계에 왔다 갔던 사람이 전부 다 총동원해 가지고 존경해 가지고 이 일을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이거예요.
내용이 하나님의 본심과 참부모의 본심과 하나님이 가정을 가질 수 있는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 또 참부모의 어머니 아버지, 그들의 아들딸, 부자, 형제, 친척 전부, 종족 전부 다 같이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님이 좋아하고, 참부모가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평화의 뭐예요? 훈경이다. 누구나 다 좋아하면서 이렇게 가야지 울면서 가면 안됩니다. 선생님이 일생 울면서 안 갔어요, 알았으니까. 어제 산 것은 이러하고, 오늘 가야 하는 것은 광명한 천국을 향해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면 갈수록 먼 천국이 눈앞에 점점 가까이 오는 거예요. 가까이 오는 거예요.
마음의 정의 세계는 그래요. 멀고 멀더라도 정의 세계는 제일 가까운 것이 먼 거예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부모, 그 다음에 스승, 그 다음에 그 나라의 왕이에요. 그 자리예요. 국가까지, 국가기준에 가려면 그래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하나님시대, 아담시대⋅해와시대⋅장자권시대⋅차자권시대를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러니 좌익이라고 해요, 좌익. 이것이 좌익이지요? 「예.」 공산당이 끝날에 왜 좌익으로 나왔어요? 70년, 80년이에요. 80년을 못 넘게 하고, 이 100년권 내를 못 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쌍합십승일을 만들었지요? 그거 몇 년에 만들었어요? 「2004년입니다.」 2004년이 천일국 시대예요, 가인유엔 시대권 내예요?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덮어놓고 옛날과 같이 살면, 여러분이 차이가 뭐 있어요? 경계선이 수두룩하게 있어서 그 너머에 물이 잠겨 싸여 버렸는데, 여기 밑창에 있어 가지고 이 물에 잠기면 그 경계선을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이 책을 붙들고 절대 믿겠다고 하게 되면 물이 내 발에서부터, 땅과 닿은 발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나를 해방시켜 올라온다는 거예요.
여기 수평만 되면, 자리가 교체돼 가지고 하나님이 와서 나를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수평선을 넘어가 생명이 끊어질 때 하늘을 위해서 가면, 하나님이 데려가요. 욕심을 사탄처럼 부리면, 사탄이 와서 데려갑니다. 수평 이상의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물론, 이 전체가 없어요. 16세에 전부 다 끊어놨기 때문에….
오늘이 8월 15일입니다. 이 땅 위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된다면 말이에요, 대장부가 된다고 그런 거예요. 집의 큰 소가 나가게 되면, 큰 소가 쫓아내기 전에는 길로 가 가지고 15살만 되면…. 그와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15살이면 아버지의 힘, 어머니의 힘보다 더 왕성해요. 24살까지 가게 되면 어떠냐? 이 세포가 발전하는 것이 23살, 24살이에요. 그 다음에는 내려가요.
여자가 30이 넘어도 결혼이 필요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악마의 그물에서…. 악마의 도구로 써 가지고, 그것이 녹이 슬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녹이 슬었다는 거예요. 결혼생활은 32세, 삼십 넘어서 하면 안돼요. 예수도 30세 고개예요. 30세에 집을 떠났다구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태복음 8 : 20) 했어요. 기가 막힌 말입니다. 여기서 할 말을 한 말이에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구한 거예요.
예수가 뭐 잘난 것이 아니에요. 초등학교도 못 다니고, 목수 일방도로써 해 가지고…. 목수도 잘했는지 모르지. 그게 무슨 만왕의 왕이 돼요? 만왕의 왕을 만든 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그런데 만왕의 왕으로 살 수 있는 집이 없어요. 왜? 혼자 살다 갔어요. 그러면 창조이상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남자 혼자 살라고 만들어 놨어요? 예수의 부인 될 사람이 어디 갔어요? 그걸 내가 축복해 줬어요.
그 축복한 문 총재가 틀렸으면, 축복한 그걸 중심삼고 고맙다고 하고 지금 영계에서 선전하는 것이 거짓말이에요? 공자가 아무리 법을 중심삼고 사서삼경을 넘어서 가지고 법을 가르쳐줬지만, 그것이 대단한 내용이지만 그거 안 통하는 거예요. 자기 생각이지, 하나님의 심정과 통하지 않아요.
그러니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의 실감을 모르는 사람은 구원의 실감을 몰라요. 타락이 생사지권을 좌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구원의 실감이란 것은 생사지권을 언제든지 국경선을 넘나들게 돼요. 넘나드는데, 여기서 내려가면 안돼요. 넘나들면서 중심삼고 올라가야 돼요. 이리 왔다 이리 갔다….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요.
맨 처음에 여기서 잘못됐으면, 이쪽으로 중앙선에서 올라가야 될 텐데 잘못되면 사탄 편에 치우쳐 있어요. 바른쪽으로 가야 돼요. 한번 치우치면, 신앙계에서 잘못되면 돌아가기 힘든 겁니다. 수평 위에서 잘못 되니, 이쪽으로 와서 여기는 자기가 갈 기반이 없어요. 물이 없어요. 물이 달라요.
그러니 신앙해 들어오다가 낙심한, 기독교를 믿다가 목사를 모두 떠난 사람들은 산 사람을 생매장해야 돼요. 아무 소용이 없어요. 통일교회 반대하고 들어온 사람들은 참 어렵지. 암만 들어와서 충성을 하더라도….
자기 친구들은 전부 다 책임자가 됐어요. 50년 됐으니까 20대면 3대가 되는 거라구요. 자기는 손자의 자리인데, 할아버지 자리에 갔으니 그걸 어떻게 메워요? 그 할아버지가 생명을 준 아버지 같은 자리에서 구해주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형제가 아버지 같은 사람을 구해주려고 하나? 자기가 따라갈 아버지 앞에 남긴 길이 많은데 말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형제를 수습해 기르기가 힘들어요.
보라구요. 여기 협회장 한 사람들도 그렇지! 효원 씨도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과 떨어져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다닐 수 없어요. 우리 천총관 된 흥진이까지도 그래요. 그 교육을 받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첫 번 메시지를 보면, 흥진군이 기도하고 그럴 때 타이거 박이 어땠어요? 박 뭐인가?「박종구입니다.」박종구가 협조해 하늘 앞에 기도하던 내용이 나와요. 이야, 재출발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가능하지. 자, 그거 읽어보자구. 알겠어요?「예.」
눈이 하나님 앞에 악마의 반대의 눈이 돼 있고, 반대의 피살로 엮어진 이 자체를 안다면 칼로 도리탕을 하듯이 자기 손으로 다 이래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새로 말하면 도리탕을 해서 전부 다 먹여 가지고, 먹인 살로써 몸뚱이를 대해서 접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접붙일 요소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아담이 16세 때 그렇게 됐으니 구원되지, 본래 그렇게 지었더라면 구원의 길이 없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전에 그런 것을 깨끗이 해놓고 출발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예수든 하나님이든 누구든 다 그래요. 하나님이면 하나님의 주관, 예수면 예수의 주관이 있어요. 그걸 몰라가지고 그 이상을 바란다면 어떻게 해요? 알아야지!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그 말은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보다도 제일 귀한 거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우주의 모든 것을 세상은 모르지만 내가 알기 때문에 내 주관으로 만들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을 들을 때 그렇게 생각했어요, 곽정환?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할 때는 큰 죄를 지었으면, 자기가 죽을 수 있는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을 때는 죽을 수 있는 그것이 언제나 동기가 돼 가지고 비교해서 고소하지 죄를 짓기 전의 입장이나 바늘 도둑 같은 죄가 있다고 해서 그것을 가지고 했댔자 무슨 뭐 회개의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제일 큰 죄를 지어서 형장에 나갈 수 있는 그 길이 철거돼야 돼요.
그러니 종주들이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공자가 그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석가가 그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과 한 몸이 됐다는 거예요. 구약 역사에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어요. 나를 본 사람은 하나님을 봤다고 했어요. 일체권을 말했습니다. 달라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달라져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곽정환은 통일교회 선생님을 만나기 전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달라졌나? 황선조! 다들 저라고 앉은 사람들 말이야. 나는 이렇게 교주의 자리에 앉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사람이에요. 할 수 없어서 앉아 있지. 안하면 안되겠으니, 그것이 내 책임이니까 싫다고 해도 말해 줘야 돼요.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칼로 여기 콧등으로 해서 젖 가운데로 해 가지고 배꼽 가운데로 해서 음부 가운데를 갈라놓아야 돼요.
갈랐다가 자기 피살과 접붙여야 돼요. 자기의 피살, 자기의 골줄 여기 뺀 것…. 자기 걸 갖다가 붙여야 돼요. 16살 전에 피살이 되었던 그것을 무엇으로 들어내요? 그걸 다시 붙여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붙여주는 거예요. 그걸 접붙이려면 같은 살이 돼야 되고, 같은 피가 돼야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정면으로 해서 이렇게 베어 놔 가지고 여기에 바른편 중심삼은 그 살들이 바른편에 갖다가 붙이면 붙일 수 있느냐? 그가 저 맨 밑창에 서 가지고, 이거 치워주면 소화해야 돼요.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같은 피 될 수 있게끔 영양소를 전부 다 몇 배 소모해야 붙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되기가 쉬워요? 다 똑같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한꺼번에 다 죽었다면, 전부 다 갈라져요. 선생님이 가르쳐준 이 기준대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어디 가든지 갖고 다니라는 거예요. “네 이름이 뭐냐?” 하면, “나는 『평화훈경』의 주인이요, 그 다음에 ‘맹세문’의 주인이요, 『천성경』의 주인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맡겨준 사람은 나밖에 없어. 내가 주인이다.” 이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는 가정이 자기 가정들이 됐어요? 똥개 같은 가정들이 된 거예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별의별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을 하던 녀석들이 무서운 줄 모르고 들어와 있어요. 많이 열심히 한다고 회개 안 하면, 자기 후손의 길이 막혀요.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고 소망하는 그 사람의 좋은 것을 다 없애 버린다구요. 없어지게 해 가지고 나중에 그 사람까지도 없어지는 거예요.
왜? 회개하라고 예수님이 와서 외쳤어요. 예수님이 노동자의 아들이고 형편없는 것 아니에요? 마리아와 요셉의 가정에서 사생아로 태어났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예수님이 말구유에 자기 자체를 뉘였다는 거예요. 제일 천한 자리에서 태어났어요. 아, 예수가 뭐 성신으로 잉태했어? 그거 미친 간나 자식들이지! 성신이 어드런 존재예요? 하나님 아버지는 성부, 성자는 예수님이고, 성신은 뭐예요? 무슨 신이에요? 남자의 신이에요, 여자의 신이에요? 「여자 신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물 같은 성신, 기름 같은 성신, 바람 같은 성신…? 그 형태를 지금도 몰라요. 그렇게 모호하게 가르쳐줬어요. 삼위일체, 어떻게 그게 일체가 되나? 남자 남자끼리 세 사람이 삼위일체가 돼요? 아버지와 아들 앞에 어머니가 들어가야 하나되지요. 안 그래요? 「예.」
그렇게 추적하면 하나님도 바보고, 그걸 모르게 된다면 예수도 바보예요. 예수가 성신을 몰랐어요. 어머니를 찾아 모실 줄 몰랐어요. 어머니 대신자를 기를 줄 몰랐어요. 그래,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집을 떠나서 갈 데가 없었어요. 그때 사마리아 여인을 대해서 야곱이 파놓은 우물가에 가 가지고 생수 얘기를 한 거예요. (요한복음 4 : 6~14)
무엇이 그리웠겠나? 어머니가 그립고, 아내가 그리운 거예요. 집이 없잖아요? 의지할 데가 없잖아요? 형제가 없잖아요? 딱 그래요. 마리아와 요셉이 낳은 아이들이 형제가 아니에요. 그건 없어야 할 것들이 나왔어요. 그것들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가 생겨서 예수를 죽였어요. 예수의 후손들의 원수가 됐어요.
근본이 잘못되면, 전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 근본을 가르쳐줬어요. 사랑의 근본을 안 가르쳐주면 그것 때문에 파탄이 벌어져요. 문 선생도 파탄이 벌어져야 돼요. 오늘 88세까지 살 수 없어요. 우리 같은 성격에 모르면 살 수 없어요.
여기까지 살아남았다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세상이 다 반대하더라도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앨 수 없어요. 나를 지켜주기 때문에 아무리 가더라도 중심 가운데는 하늘이 남아 있으니 그 몸뚱이는…. 뼈가 살아 있으니 살은 살아남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들이라구요.
일부러 선생님은 세계가 반대하기를 바랐어요. 빨리 반대해라 이거예요. 지금까지 반대할 게 뭐예요? 40대까지 세계가 반대해 가지고 네가 죽지 않으면, 내가 이번에 들이받아 가지고 네가 깨지나 내가 깨지나 판결해야 할 텐데 지금 뭐 기반 없이 판결을 어떻게 해요? 사탄이 나라와 하늘땅을 전부 다 감아쥐고 있는데, 자기 혼자 있고 하나님은 저 멀리 떨어져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 편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전부 다 하면 모르지만 말이에요.
예수가 해야 할 것이 가르쳐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벗겨줘야 된다구요. 강제로 벗겨줄 수 없어요. 예수가 힘 가지고 싸운다면 어떻게 세계와 싸워요? 그러니까 종에서부터 종을 섬겨야 되고, 양자를 섬겨야 돼요. 그 다음에 양모를 섬겨야 되고, 양아버지를 섬겨야 돼요. 그것도 몇 대…. 양할아버지 가운데 3대 양아버지로 안 돼요. 10대 양아버지, 하나님, 참아버지까지 섬기지 않으면 참아버지가 인정 안 해요.
그걸 넘어 가지고 다 조상들이 그렇다고 할 수 있어서 밀어줘야 예수도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밀어줄 수 있다구요. 신세지고 살던 예수 아니에요? 나도 그래요. 나를 밀어줘야 돼요. 밀어줄 수 있는 조건을 딱 쥐어 가지고 “하나님, 안됩니다. 안됩니다.” 그러면서 거기서 “아버지!” 하면 밀어줘야 돼요. 밀어주라는 얘기도 안 해요. “아버지!” 해서 밀게 되면, 벌써 하늘은 이미 나보다 먼저 손을 대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하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하늘 앞에 반대하나? 알겠어요? 「예!」
이 허재비 같은 사람들! 옆에 허재비 새끼가 수두룩한데, 허재비 왕궁이 된 거기에 살아 있는 주인 같은 양반이 있으면 그 사람이 왕궁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눈이 보는 것은 그 색깔이 모두가 그 면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좋아할 수 있는 그것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다 좋아하잖아요? 생김생김이 천태만상으로 다르니 말이에요.
여기 전부 다 몇 명, 120명? 「예, 120명입니다.」 120명이면, 120명이 전부 다 주장이 달라요. 하나의 목표를 중심삼고 120명이 싸우고 있어요. 누가 120명 그 대표의 표준까지 쭉 가나 이거예요. 몇 천년, 몇 십만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이걸 요것하고 맞춰야 돼요. 단계도 1단계, 2단계…. 물 떨어지는 것과 같이 소생⋅장성⋅완성으로 쭉 떨어져서 여기 땅에 떨어지면 끝나는 거예요. 땅에서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또 땅에 물이 왜 찾아오느냐 하면, 땅에 필요하니까…. 만물을 소생시키려니 그건 합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근본이 이론적으로 볼 때 모순이 없고 들어맞으니까 내가 출발한 거예요. 나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허재비의 노릇을 안 했어요.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버지에게 물어보고, 왜 그렇게 하느냐고 했어요. 할아버지, 집안, 동네에서 나를 무서워했어요.
나이 어린 사람이 할아버지들을 보면 인사를 해야 할 텐데, 인사를 내가 먼저 해서 받지도 않으면 따지는 거예요. “당신이 누구요? 지나가는 사람에게 인사를 하면 고맙게, 모르는 사람이 인사하면 모르니만큼 더 존경하고 인사를 받아야 할 텐데 왜 그래요?” 한다구요. 안 들으면 싸워서 굴복시켜요.
안 하면, 내가 말해요. “하나님, 이런 녀석을 용서해야 되겠소?” 하면서 후르르륵 말을 해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혓발이 말을 해 버려요. “이 자식, 뭐야? 너 이런 자식 아니야?”라고 말이에요. 그때는 나도 알지. 이러면 자기가 와와와 하지. “네가 인사해야 되겠나, 내가 인사해야 되겠나? 이 자식아!” 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비법무기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억만 사탄과 싸우며 무슨 놀음을 안 했겠나 이거예요. 힘내기 하면 힘내기 하고, 뛰기 내기 하면 뛰기 내기 했어요. 싸우려면, 자기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을 하면 자기 비법을 다 쓰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가운데서 살아나려면 어떻게 하느냐? 길이 막히면 “길을 열어!” 하는 거예요. 얘기하면, 3일 내에 주루룩 돼 있다구요. 곽 선생, 당당하면 얼마나 당당할래? 곽 씨 이름을 살려줘 가지고 뭘 해? 책임자라고 허리를 치고 당당해요, 황선조도 그렇고. 70퍼센트에서부터 100인데, 일흔 하나에서 여든까지, 팔십 하나에서….
여러분, 구 구 팔십 일(9×9=81)이지요? 구 구가 100이 되지, 왜 구 구 팔십 일이에요? 사탄 세계는 80이 81이 되면 갈라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100이 되면 101, 102…. 이렇게 되는데, 그렇게 되풀이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201이 되려면 101서부터 다시 해야 되겠으니 말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100 다음에 1 한 것은 200을 중심삼고 몇 백을 대표한다 이거예요. 그런 뜻이 개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야, 어떻게 또 구 구 팔십일이 돼 있어요? 어머니 생일이 나하고 같은 생일이에요. 같은 날 생일인데, 지금 선생님의 나이가 뭐예요? 몇이라구? 팔 팔이…?「64!」64, 65! 새 출발을 해야 돼요. 그래, 88올림픽 때부터 냉전시대가 없어졌지요?「예.」세계의 사건인데, 한국 사건을 중심삼고 그렇게 맞아 떨어졌어요. 88년이지요? 죽었던 한국이 팔팔(88)하게 일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청년으로서 나라를 넘어서느냐, 뭘 넘어서느냐?
세계에 있어서 강국들과 대처할 때 1, 2, 3, 4…! 제일 귀한 거예요. 1도 중요하지만 그래요. 1은 하나님의 자리, 2는 참부모의 자리, 3은 장자권 자리예요. 4는 차자권 자리예요. 한국이 앞으로 운동세계에 있어서 선도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정성을 들이면, 누구보다도 하늘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세계 올림픽을 제패하고 만다 그 말이에요. 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서 일화 축구단을 만들었어요. 일화라는 거예요, 일화! 일심⋅일체⋅일념⋅일핵! 일핵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에 땅에 정착, 안착해요. 정착해서 안착해야 거기서부터 일화, 모든 것이 횡적으로 화합이 돼요. 일화라는 것이 내가 꺾이지 않고 버티고…. 자면서도 생각하고, 가면서도 생각하게 되면 일화를 못 꺾어요.
오늘 일화가 어디하고…? 「수원하고 싸웁니다.」 수원하고 싸우는데, 이기면 무패…? 「12승입니다.」 전부 몇 전을 했어? 「16전 중에 12승 4무가 됩니다.」 한 번도 안 지고 챔피언 됐다고 할 수 있는, 기록을 깰 수 있는 놀라운 시간이 돼요.
오늘이 15일인데, 어쩌면 그렇게 날이 맞느냐 이거예요. 통일교 8월 15일이니 완성 가운데서 구 구 팔십일(9⨉9=81) 해 가지고 100으로부터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그 자리로 넘어가기 때문에 질 수가 없는데, 승리만이 있어야 하는데 내려가면 안된다구요. 그러면 책임자들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이겼으니 너희들은 진다.’ 하게 되면 져요. 이기겠다고 하면 안되는 거예요. 겸손하라는 거예요.
처음 축구장에 나온 선수와 같이 해 가지고 발을 쓰더라도 자기 발에 대한 것을 알아요, 어디로 간다는 것을. 슛을 쏠 때는 눈감고 차라는 거예요. 결심했으면, 눈감고 차면 어때요? 이게 암만 강하더라도 움직이는 이 자체가 꼭대기가 요러면 요래야지, 맞춰야지! 그렇기 때문에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심판이든 누구든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경쟁자로 나와서는 잘못하다가는 당하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종교권, 국가권에서 수많은 원수가 나타났지만 그거 무시 안 했어요. 존경했어요. 내가 상을 탔으면 그 옆에 있는 사람을 불러서 그걸 줘요. 나는 100것을 찾는데, 저기는 1000것을 아니 주게 되면 900것을 나눠줘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역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옳은 길을 가는 사람은 망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넘겨주면, 그 아들에게 넘겨주고 친구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그렇게 가게 되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법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선생님이 일생동안 세계 전체가 반대하는 가운데서 여기까지 나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을 상상 못 해요. 어쩌면 그렇게 똑같은지 몰라요. 전국적이에요. 전 세계적이에요. 이마만큼, 50년 동안에 그런 와중에서 나왔어요. 16살부터 지금 몇 년이에요? 72년이에요. 지금 72년 됐나? 그렇지? 77년인가? 몇 년이야? 싸웠지만 지지 않았어요. 졌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들을 위해서 상을 전부 다 줬는데, 그들이 받지 못한다면 미래에 넘어가 가지고, 당신과 우리는 1대였지만…. 1대를 대표한 너희들에게 주는데 못 받으니 2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참것은 다 원해요. 네 아들딸하고 우리 아들딸하고 결혼만 하게 되면…. 이게 교체결혼입니다.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2대권에 참석할 수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 「예.」 이놈의 간나들도 결혼할 때 교체결혼이 뭣인지 몰라 가지고 제일 똥개같이 묻었는데, 설레던 이 간나 아들딸을 불러 가지고 통일교회 곽정환의 아들딸이나 곽정환의 손자 손녀하고 결혼시키겠다고 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이나 선생님의 손녀 손자하고 결혼시키겠다고 생각하니…. 그놈의 도둑놈 간나들은 쫓아버려요. 없어져요. 씨까지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내가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 집에 대해서 다 알아요. 알지만 불쌍해요. 내가 잘라버리면 영영 벼랑에 떨어져서 뭐 대가리가 깨지고, 눈이 빠지고, 오만가지 상처가 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 뜻길 나서기 전, 15⋅16세 전에 한 곳에 상처가 나게 되면 그 상처가 부모의 전체 상처가 되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전체의 상처가 되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안 된다면 2세를 통해서, 원수를 2세를 통해서 결혼시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통일교인들을 동과 서로, 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쫓아내버려요. 나라가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해요. 이건 한 공식이에요. 그러니 쫓겨난 일본 사람하고 쫓겨난 한국 사람이 같이 모여요. 그게 하나 안 되면 좋겠는데 하나되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것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반대한 일본 나라의 뿌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무서운 말인 줄 알아요? 곽정환,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같이 그렇게 생각해 봤어? 교차결혼과 교체결혼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요. 내 복을 몽땅 원수의 아들딸에게 줬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뿌리가 누구고, 그 원천이 누구냐?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나라에 못 가요. 이 쓸 만한 패들도 전부 다 갈라질 패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원수 원수끼리, 진짜 원수 원수끼리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자체 내에서는 원수 원수끼리 결혼했어요. 36가정도 어쩌면 그렇게 싫다는 패끼리 딱 결혼했어요. 찾아보라구요. 여기 어저께 유종영이 보이던데, 오늘은 안 보이네! 강정자, 안 왔나? 통일교회 교인인데, 어쩌면 그렇게 서로 싫어하는지 몰라요. 싫어하니 싫어하는 아들딸끼리 손자 때 또 그렇게 만나요. 나도 미쳤지. 어떻게 그렇게 다 골라 가지고 해주느냐 이거예요. 교체결혼이 없으면 안됩니다.
이제 그래요. 왕권주의 시대로 빨리 돌아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만나면 그래요. 구라파에 있어서 종교권 왕국이 영국인데 영국도 망하게 됐고, 아시아권의 비종교권…. 하나의 잡종교의 왕권이 일본이에요. 동양과 서양에 두 갈래 원수가 돼 있는데, 원수들이 여왕 국가가 돼 있어요.
일본 나라도 여왕 국가 아니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그래, 여왕 국가 아니에요? 또 섬기는 데는 그것밖에 몰라요. 보이는 것밖에 없어요. 언제나 사탄이니까 1대밖에 몰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챙기는 거예요. 왜 사탄 국가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밖에 몰라요. 조상을 몰라요. 역사적인 조상을 모르고, 후손을 몰라요.
내가 복 받겠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과 같이 나라 대신 섬기겠다고 해서 가미다나(神棚; 신을 모셔놓은 감실)라는 단을 만들어 놓고 자기 조상으로부터 언제든지 자기 대에 사는 사람 잘살기 위한 종교 개념이지, 역사성이 없어요. 관계없어요. 그러니 제일 낮은 자리에 있어요.
서양세계도 말이에요, 신이 절대적 신이 있는데 서양 사람은 언제나 인간이 만든 신을 말해요.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추구하는 것을 보면, 인간이 만든 신들이 있어요. 신을 근거로 하고 살고 싶어하는데,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래, 이쪽에는 신이 있다고 하고, 이쪽에는 신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이 신 대신 만들어서 서로 싸움하는 거예요. 인간 중심삼은 제일주의자와 신제일주의자예요. 그에 따라 유신론과 유물론이 그렇게 됐다구요. 그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아들딸들이 원수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와 가지고 그런 파토를 놓고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가짜가 대우받았으니 그 자손들이 들이제기려고 해요. 요전에 아버지를 죽이고, 스승을 죽이고, 주인을 죽이고 다 그러잖아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도망가요. 죽을 사지에서 쫓겨나 도망가 가지고 만났으니, 신을 믿든가 자기를 믿든가 해서 쫓겨난 자리에서 결혼할 때는 두 사람이 붙어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누가 도와주느냐? 신은 환영하지만, 사탄은 들이제겨요. 영영 이별하는 거예요. 핏줄이 끊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하나님이 시키는 건데, 그걸 싫다고 해요.
여기 일본 아가씨들을 한국 사람하고 내가 2천 몇 명…? 「616쌍입니다.」 2,616쌍을 교체결혼을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한국 사람을 싫어해요. “난 일본 사람과 해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앞으로 교체결혼한 사람들이 일본 나라를 상속받을 때 주도한다는 걸 알아요? 뭐 야곱 가정…? 이래 가지고 자기가 언제나 주체라는 거예요.
오야마다는 여기를 중심삼고 민단부가 제일 중요한 자리에 서 있는데, 일본을 중심삼고 다 해놓고 민단부는 빼 버렸더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헌금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누가 했는지 안 했는지…. 어디에 쓰는지, 선생님이 뭘 하는지 알고 싶어해요. 그거 여편네와 같은 자리예요. ‘우리 모르게 쓰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거 여자들이 하자는 대로 하면 어떻게 되라구? 어디에 써야 되겠나? 생각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앞으로 내가 손만 대면 갈 길이 없어요. 민족이 그래요. 어디 외국에 나가더라도 독일을 가나 어디를 가나 일본 사람은 다섯 사람이 있으면 언제나 다섯 사람이 같이 모여요. 한국 사람들은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이 전부 다 갈라져요. 절대 안 모여요. 달라요. 남자들인데, 모여서 귓속말로 언제나 뭘 숭얼숭얼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왕권시대에 돌아갈 때예요. 그래, 옛날에 왕조를 가졌던 사람들이 보라구요. 소련도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민주 세계로 돌아 안 가요. 왕조로 돌아가요, 왕조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 총재가 주장한 것은 뭐냐? 세계에 민주주의 때문에 파탄돼 가지고 다 깨진 그런 왕조가 남아져 가지고, 문 총재가 다시 왕조시대를 일으키면 우리의 왕조시대가 돌아온다고 생각해요.
돌아오더라도 그때는 왕조 왕조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후닥닥 해버려요. 역사가 이렇게 되었으니 어디로 갈 것이냐? “너 지옥으로 갈 거야, 목적지에 못 가 가지고 중간에 가서 살 거야?” 할 때, “출발을 선생님과 같이 해 가지고 목적지에 하나님을 모시고 들어가!” 할 때 안 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제 3대서부터는 국제결혼이에요. 우리 신준이 같은 애들은 국제결혼을 할 때예요. 어느 나라의 여왕과 하는 거예요. 뭐 왕국의 여왕이 결혼하자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이냐? 원수예요, 원수. 세상 사탄 세계의 여자라면 남자 중에 남자가 사탄 세계에는 없어요. 우리 교회밖에 없으니 여왕이든 무엇이든, 돈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통일교회 사람과 결혼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 「예.」 며느리 얻을 때가 됐나? 「아들들은 다 장가갔습니다. 축복받았습니다.」 그래, 이제 손자 때는…? 선생님은 지금 손자들이 있으면, 손자가 몇 백 명 있으면 유엔의 190개 국가하고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소화하려고 해요. 선생님을 반대한 도적놈 새끼들의 아들딸이에요. 그들을 소화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소화되느냐, 강제로 내가 힘을 가해 가지고 소화시키느냐, 자기들이 원해서 하느냐? 자기들이 원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소화됐으니 사탄은 핏줄을 중심삼고도 있을 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정오정착(正午定着)은 하나님의 절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만이 살 수 있는 시대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은 그럴 때 쓰는 말이에요. 효율이, 알아요?「예.」원수의 핏줄들이 합해 가지고 낮에는 밤에 있는 사위, 밤에는 낮의 사위…. 밤의 며느리를 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며느리와 사위를 엇바꿔 좋아하거든요.
지금 무슨 얘기를 결론지으려고 그러나?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은 개인이에요, 개인. 개인 교차결혼이야 문제 될 게 없어요. 하늘땅이 문제시할 수 없지요. 그 일일권 내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이라고 했으니까 하루에 몇 번도 변하니 교차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근본이에요. 여기 중심삼고, 이 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가 다 갈라졌어요. 그것이 여기서는 합을 못해요. 사탄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개인시대의 여기 와서, 여기에서 돼 가지고…. 여기에 얼마만큼 와 가지고 교체되는 거예요. 개인이 여기에 와야, 여기까지 와야만 이 둘이 나가서 여기서 하나돼야만 여기까지 가서 만나지 안 만나요.
이 갈라진 것이 여기 와서 새로 만나야 할 텐데, 왜 교체결혼을 하느냐? 원수가 된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통일권이 자동적으로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원리강의를 지금까지 안 하고 있어요. 교체결혼, 알겠나? 「예.」
이제부터 강의를 그렇게 해야 돼요. 양심적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오니까, 여기서 출발해서 하니 양심도 이쪽으로 갈 때는 여기 와 가지고 가정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가정시대는 또 여기서 하면 결혼해 가지고 가정을 구하려고 한다구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 되어 가지고는 부처끼리 구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탕감복귀라는 말, 탕감이라는 말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은 행사한다고 얼마나 도적질을 많이 했어요. 이 공식 원칙, 자기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그런 원리원칙의 가르치는 관에 있어서 벗어났기 때문에 하늘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예복을 갖춰 입어야지요. 성경에 있잖아요. 아, 잔칫날이 되어 가지고 초대했는데 한 사람도 오지 않으니 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을 쓸어 들여와서는 잔치 음식을 잘 먹여 놓았지만…. 회의석상에 들어갈 때는 옷을 입지 않은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곽정환!「예.」이제 그 교육 좀 해봐.
교차결혼이 필요해요, 교체결혼이 필요해요? (손동작을 하시며) 복귀가 여기서 안 돼요. 여기서는 사탄이 있으니까 뒤집을 수 없어요. 내가 굴복시킬 수 있는 가정에 있어서,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하나될 때 여기서부터 몸 마음을 중심삼은 남자가 올라가고 여자가 올라와서 여기서 또 밀고 나가게 되면 가정에서 종족이 됨으로 말미암아 이걸 소화했기 때문에 그 위의 종족시대 권내 통일, 국가시대의 통일, 세계시대의 통일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타락한 모든 전부가 전 세계의 끝날에 와서 교체되어 여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수평이 이렇게 돼 가지고…. 횡적도 이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끝날에 가 가지고는 그래요. 끝날이 그 날이에요. 사탄 세계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자연굴복하는 날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디서 하느냐? 지금 세계에서 교체하기 위한 거예요. 공산당은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 그런 시대예요. 그런 주장을 하는 거예요. 노동자 농민이 주인을 때려죽이고 왕을 해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유니온(labor union; 노동조합) 제도라는 것은 사탄이 만든 거예요. 영국이 제3국으로 떨어져 가지고 허우적거리는 것이 그거 아니에요? 영국의 철도 노동자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섬나라니까 별수 없이 거기서 다 걸려 나가는 거예요. 노동조합 같은 것은 앞으로 없어요.
우리 워싱턴타임스에도 노동조합 없어요, 내가 있어 가지고. 어렵더라도 그거 해야 돼요. 어렵더라도 살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전 세계의 사람들 가운데서…. 선생님의 손자들은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3대만에 국제결혼을 해야 돼요. 4대가 되거든. 4대가 퍼져야지요. 그건 많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나라 사람들이 남극, 북극,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가게 되면, 세계 자리까지 출발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지요. 그것은 나라를 넘어갈 수 없어요. 360일 지나고, 2년 지나 가지고 발전해서 사탄이 필요했던 연대를 하늘은 3배 내지 7배 이상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되는 거예요. 이것들은 그저 공짜로 털도 안 뜯고, 뼈다귀도 뽑지 않고 먹으려고 해요. 그러면 뼈다귀가 걸리고, 털이 모가지에 걸려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젖 갖고 있지요? 젖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갖고 있습니다.」 젖을 쫙 해 가지고, 머리카락 세 올만 딱 해 가지고 뺑뺑뺑 돌리면 “아이고, 아프다. 그 이상 하면 아픈데….” 할 때 세 오라기가 필요 없어요. 한 오라기만 해서 잡아당겨도 끌려가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웃음)
한 오라기로 하면 감더라도 끊어져요. 세 오라기로 해서 딱 해 가지고는 감아쥔 다음에 당기면, 그래 놓고 한 오라기로 당기면 끌려오는 거예요. 그래, 머리카락 같은 사연을 여자들은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해봐요. 문 총재가 얼마나 안타까우면 그런 놀음까지 해 봤겠나?
이놈의 간나들은 버릇들이 없이 통일교회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가서 뭐 선물을 사 가지고 주고 그러더라구요.
나한테 선물을 가져오고 그런데, 내가 통일가의 누구 집에 아직까지 가본 적이 없어요. 천국이 아니에요. 그 집에 가 가지고 가당치 않게 입을 벌려 가지고 목사 노릇을 하고, 거짓말로 축복을 안 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선생님이 결혼 안 했을 때는 12살서부터 80세까지 전부 다 후보자예요.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줘요, 12살 된 사람한테. 아이구, 이런 얘기를 다 해봤자 구새통 먹어 가지고 별의별 얘기 필요 없지만, 아들딸들이라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12살부터 80살까지 선생님을 신랑 삼겠다고 이래 가지고…. 똑같아요. 가르쳐주는 것이 다 같아요. 어머니를 안 세웠으면, 싸움패가 되어서 자기들끼리 죽여요. 약을 먹여 죽이고 말이에요. 내가 제일 무서워 한 것이 그거예요. 시일을 끌면,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제일 무서운 싸움이 통일교회에 벌어져요.
우주의 어머니라고 다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네가 우주의 어머니가 되고, 일등 신부가 될 텐데 지지 말고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지지 말라고 했으니까 상대가 싸우는 투쟁적, 대응적이 아니고 반대되는 상대가 생겨나면 말이에요, 미워하는 거예요. 세상의 사랑이고 무엇이고…. 격투가 문제가 아닙니다. 발끝에서 손끝까지 다 미워하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데, 문 총재가 함부로 살았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팔십 난 노인네를 만나게 된다면 젊은 사람들이 가만있나? 미친 선생으로 취급하지요.
원리를 몰랐으면, 통일교회는 벌써 없어졌어요. 통일교회가 없어진지 오래됐어요. 선생님이 이같이 통일교회 교주가 된 것을 볼 수 없는 여러분이 됐을 거예요. 그 모든 싸움을 다 하고 나온 거예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로부터 영계는 다 통일됐어요. 통일 안 되면 이제는 쫓아내 버리게 돼 있어요, 안되게 되면. 지상도 그래요. 교체결혼, 알겠어요?「예.」
이것을 내가 지금까지 세밀히 강조 안 했어요. 종의 종이 돼 가지고 복귀시대라는 것을…. 팔정식에 대한 근본을 내가 설명 안 해줬어요. 윤곽적인 설명은 했지만 세밀히 안 해줬어요. 복귀해 나가는 남자에 있어서 사탄 세계의 여자들 앞에 그냥 굴복 안 해요. 완전히 종 중의 종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자가 하자는 대로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조건을 세워줘야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런 책임을 진 아주머니나 그런 할머니가 있으면, 선생님을 대하는 몇 년 동안에 선생님을 대해서 자기 집의 종처럼…. 아마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줬을 거예요. 영계에서 “저 사람은 네 집에 쓸 종이니 종과 같이 대해라!” 그랬을 거예요. 만나서는 선생으로 대하지만, 자기 식구들을 중심삼고는 종과 같이 대해요.
종과 같이 대하는 것은 어머니가 잘못한 거지. 선생님을, 메시아를 기르는 것보다 자기 아들딸을 기를 생각을 한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보다 자기 아들들이 하나님의 종새끼가 되어도 좋다는 거예요. 극반대예요. 거기서부터 통일교회는 출발하는 거예요. 박 씨 할머니가 잘못된 것이 뭐냐?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해서 예수 앞에 가서 예수가 경배를 해요. 12사도로부터 그런 하늘의 이름 있는 사람이 경배해야 돼요. 누구든지 자기의 종과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는 알지만 아들딸이에요, 뭐예요? 반대하는 집단이 되어 가지고 자기 할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여편네…. 어머니가 문 총재한테 빼앗겼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자기 집에서는 귀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갖다 주라고 하고, 영감한테는…. 영감의 말보다도 선생님의 말을 더 듣고 그래요. 그렇지만 아들딸은 반대예요. 극반대라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그걸 조정해 줘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탕감길을 갔겠나, 안 갔겠나? 「가셨습니다.」 무슨 짓이든지 그 10배 이상 알고 조건을 세우고 가는데, 그건 누구도 참소를 못 해요. 그 일보다 더 귀한 것을 알지.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실제 그 자체 책임진 사람이 가야지, 딴 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아, 장가가는데 딴 사람이 가면 되나? 신부라는 것은 천년만년 영원한 신부를 찾아 나가는데, 신부 될 수 있는 것은 종도 부릴 줄 알고 승리한 패권적인 뭣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 대통령이고 뭣이고 들어온다고 해도 70퍼센트만 해도 30퍼센트 이상 해주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어림도 없어요. 그런 법이 없어요. 상충적인 법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혼란된 소용돌이 바다가 있고, 소용돌이 태풍이 있다는 거예요. 소용돌이 태풍이 토네이도예요. 그래, 집도 날아가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 가운데 가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날아가다가 앉을 때는 자기 자리에 가 앉아야 돼요. 그걸 못 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자기 자리에 가 앉을 줄 알아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상처받았다고 해도 순식간에 자기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요.
선생님이 훌륭한 것은 뭐냐? 어머니가 야단하고 주먹질하고 싸웠다 하더라도 선생님은 순식간에, 1분 이내에 본연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여자들이 그렇게 돌아갈 수 있어요? 한 달도 가고, 다 그렇게 가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너 그러면, 나 그런다.’ 하면 갈라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런 어머니보다도, 그런 어머니의 성격보다도 통일교회에 이름난 여자들 가운데는 성격이 나은 여자가 많아요. 그렇다고 어머니를 결정한 것을 넘어가 가지고 행동할 수 없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법이. 남편으로서 법을 지키고, 어머니로서 법을 지킬 줄 알아야지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아무리 세계의 미인이 와 가지고 그러더라도 결혼해 가지고 그럴 수 없어요.
어머니가 없을 때는 대할 수 있고, 그걸 다시 포섭해 가지고 다시 만들 수 있지만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타락하면 타락한 자체를 추방해 버리고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면 길러 가지고 보충할 수 있어요. 남자 여자 둘이 축복받고 나서 누가 잘못해 가지고 행동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나머지 패는 재차 결혼해 주는 거예요.
쫓겨난 여자가 나가 가지고 “저기 있는 문 총재가 나를 쫓아냈다. 저 문 총재가 제일 나쁘다.” 안 그래요. 통일교회에 와서 믿던 사람이 나가 가지고 나를 반대한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는 좋은데, 그 협회장이 돼먹지 않아 가지고 반대한다.” 이거예요. 거만하니까 말이에요.
목사들이 자기를 중심삼게 된다면 나와 가지고 그래요. 원리강의면 원리강의를 하면서 목사들을 앞에 놓고 들이 까버리거든. 그래, 목사들이 많이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아무개 때문에 반대한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은 어디까지나 부모의 위신의 자리를 세우고 나가야 돼요. 그 사람이 잘못해도 한 번, 두 번, 세 번은 알고도 모른 척해 가지고 키워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알아주는 데는 어드런 어머니를 알아주느냐? 소생단계, 장성단계…. 구약시대 어머니는 함부로 대해 주면 돼요. 신약시대는 달라요. 성약시대는 더 달라요. 거기에 맞게끔 대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어머니를 택한 그런 메시아라는 사람은 성약시대의 어머니를 기른 것이 아니에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그래요. 왔어요? 요거 손님들…. 요것 내가 해줄게. 박수해야지, 박수. 박수하려면 크게 해야 되니까…. 그래, 박수해 줘요. 크게,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한번 해요, 윙크. (웃음) 인사했습니다. (웃으심) 이제 법을 다 알아요. 내가 가만히 있어서 안 하면 와서 왔다고 신호하잖아요? (웃음)
아이고, 어디 갔어? 자, 뽀뽀해! 뽀뽀해야지. (뽀뽀하심) 아이고, 아이고! 자! (과자를 까주시며) 이거 하나 갈라줄까? 아이고,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이렇게 까먹으면 맛있어. 요거 보라구.「이것 먹을래요. (신준님)」 이렇게 까먹을 수 있어. 그래, 그래, 그래. 그것도 내가 하나 까줄게. 요것 단단해. 단단한데…? 「요기 있어.」 어디? 「여기.」 여기? 아이고, 아이고…! 이것 봐, 단단해. 단단해서 오래가야 된다구. 얼마나 단단해, 요거?「‘고맙습니다.’ 해요. (김효율)」자, 그래! (웃음)
통일교회가 재미있지요? 통일교회는 교회당이 아니라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 마음대로 여기에 다 썼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이 이해를 못 해요. 한 6개월이 문제예요. 6개월 내에 새로 들어온 사람이 그 고개를 못 넘으면 나가 떨어진다구요. 그 사람 하나 있다고 해도 그 사람을 중심삼고 생활할 수 없지. 여기 묻었다구요. 물이 좋긴 좋아요. 까칠까칠하니까 싹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깨끗이 돼요. 물이 참 고마운 거예요.
성 마리아! 「예.」 언제 왔나? 「그저께 밤에 왔습니다.」 여기 나와서 얘기나 하라구. 빨리 중간에 한 5분 동안 뭘 하고 왔는지 얘기 좀 해 봐라! 성 마리아는 말이에요, 진짜 완성한 마리아이기 때문에 밀링고의 색시예요. (박수) 주교 양반과 결혼시킨 죄로 내가 시중도 해주고, 개척도 해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빨리 얘기해 봐요.
(성 마리아 여사가 아프리카 잠비아, 케냐, 카메룬에 다녀온 보고 시작; ……제가 갈 때 평화메시지를 아버님께서 40권을 하사해 주셨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를 결혼한 신부들에게 나눠주려고 가지고 갔는데, 그 평화대사인 토지건설부 장관께서 방문을 하자마자 후닥닥 밖으로 나가더니 마리아를 잘 대접하라고 그러면서 280달러 되는 돈을 줬다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가지고 간 것도 전혀 없었는데,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평화메시지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메리지 프리스트에게 줘야 할 평화메시지를 그분한테 드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은혜롭게 잘 지내고, 미사도 보고, 너무너무 정말 거대하게…)
자기 남편이 앞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해서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웃음, 박수) 더 얘기해 봤자 그 얘기니까 그만하고, 이제 세밀한 얘기를 듣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만나서 들어야 돼요. 공적인 시간을 길게 줄 수 없는 것이니까 그렇게 알고 그만해요. 「예, 감사합니다.」(박수)
아이고…! 「아빠, 맘마 드세요. (신준님)」 아빠 뭐? 맘마? 야, 준아! 아이고, 고거…! (웃으심) 나중에 좋은 것 아빠가 다 떼 줄게, 언니한테 가서…. 아빠가 뭘 하니까 조금 있다가 데려가 달라고 하고 언니한테 가봐, 언니! 언니한테 가 봐요. 「이거 오픈해 주세요. (신준님)」 오픈해 줄게. (과자를 까주심) 아이고, 맛있겠다. (웃음) 이거 하나 깨졌다, 이거. 자, 요거 요것…! 하나 깨졌어. 가서 언니 하나 주고…. (웃으심) 자, 얼른 얘기해! 아까 읽던 것 그거 읽어요. 「어떤 것…. 하나님 메시지입니까?」 응.
(훈독 계속;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저 메시지를 보낸 거예요.
(훈독 계속;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통일교회가 그만큼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이후 끝까지 훈독 마침) 「아빠! (신준님)」 그래, 그래! 우리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훈련받던 한 면도…. 여러분도 그런 훈련을 받아야 돼요. 「아빠, 가자요. 아빠, 가자요.」 그래요. 가자고요? 아이구, 미안합니다. 요거, 요거? 「먹을래.」 먹을래? 그래. (과자를 까주심)
흥진군이 가서 고생하던 것 한번 읽어주면 좋겠다. 영계에 가 가지고 거칠 수 있는 순서를 다 거쳐야 되는 거예요. 「박종구 선교사 편지 읽을까요? (정원주)」 누구…? 「박종구 선교사 메시지요.」 그래, 박종구 것도 읽어주라구. 영계가 그냥 그대로 가 가지고 여기서 지시한 대로 말이에요, 영계는 영계의 법이 있으니만큼 법을 통하기 위한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그거 얘기해 줘요.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 1. 통일영계권을 대표한 박종구 선교사의 메시지’ 훈독 시작; ……그러나 체를 잃은 제가 한 많은 가슴을 아무리 쳐 보고 큰소리로 목놓아 울어 본다 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체가 귀해요. 체가 귀한 겁니다.
(훈독 계속; ……우리 식구들이여,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우리 함께 잘 살아 봅시다. 그리고 이곳 하나님이 계신 곳에서 즐겁게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 1999. 12. 28. 박종구 올림) (박수) 곽정환! 이거 29일날 할 건데, 이거 ‘환태평양’ 내용을 내가 정정을 했어요. 뉴욕뿐만 아니라 워싱턴에서까지도 이것을 강연할 건데, 한번 정성껏 읽어봐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 드립니다.) 거기에 ‘새로운’이란 말을 뺐구나!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자리에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그분들의 명령’이라구요. 그거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야 결론에 맞는 거예요. (이후 훈독 마침) (박수)
읽는데 끝을 확실히 하지 않기 때문에 다 이해하기 힘들었을 거예요. 앞으로 읽을 때 끝을 확실히 맺게끔 해야 되겠다구. 그걸 시정해야 돼. 기도 잠깐 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대전 사람들이 좋은 말씀도 듣고 결심하고…. 「아빠!」 예? 「사탕도 있어요. (신준님)」 그래요? 「왕엄마다!」 이것이 뭐야? 은단 아니야, 은단? 이거 어떻게 열어, 효율이? 「예.」 이거 어떻게 여는 거야? (웃음) 이거 비밀인 모양인데, 여기에 없어. 다 없어. 여기 있구나. 나눠먹자구? 요거 은단 하나 나눠먹자고 주는 거야. (웃음)
자, 충청남북도 대표하는 대전에 돌아가서 열심히 해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 일족,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다스려 가지고 씨를 해서 일민족은 민족의 씨를 또 만들어 가지고 일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인데, 다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연대적인 하나의 근원인 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져 갔던 모든 세계를 다시 한 가정의 형태로서 묶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됩니다. 바쳐드리는 데는 누가 할 수 없어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이것을 참부모가 했으니 바쳐드리는 것도 참부모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쳐드렸다가 이제 다시 받아 가지고 소유를 가져야 하늘나라에 소속할 백성으로서 자기 소유권을 갖고 사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던 사람은 천국에 직행하여 종교와 국가제도를 넘어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갑니다.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나라는 모두 없어질 나라들이에요, 자동적으로.
그걸 알고 대전을 중심삼고 본 되게끔 열심히 하라구요. 대전(충청남도)에 계룡산이 있어 가지고 꿈을 가지고 모였던 사람들이 요즘에는 많이 헤쳐졌지 않아요? 대신 통일교회가 커 가면 그걸 다 커버할 수 있기 때문에 헤쳐져야 돼요.
우리 교회 땅을 사고 교회를 지어야 할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고 있나? 「여기는 대전교구가 아니고 충남교구입니다.」 충남? 「대전하고 분리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대전의 그 교회, 본래 전에 있던 건물요, 그건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쎄, 그거 안다구. 충남교회가 돼 있지만, 대전을 중심삼은 충남이에요. 충남을 중심삼은 대전이 좋겠나, 대전을 중심삼은 충남이 되면 좋겠나? 충남이 먼저가 아니고 대전이 먼저예요, 대전.
우리 이규대가 충남에 있었지? 김종필이가 뭐 국회의원 되게 해주겠다면서 나보고 5억만 해주면 틀림없이 만들어 가지고 대전을 잘 만든다고 했지만, 그거 다 헛소리들이에요. 그렇게 알고, 단결해 가지고 계룡산의 꿈이 될 수 있는 실천무대인 충청남북도, 대전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된다구요. 공주도 있잖아요? 공주와 대전,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러면…. 「이거 먹고 싶다. (신준님)」 먹고 싶어? 그래, 내가 해 줄게. 까줄게. (경배) 먹고 싶어? 요거 까줄게. (박수) 자, 요거, 요거…! 이제는 가자.
(경배) 「오늘은 충북에서 59명, 대전에서 31명 왔습니다.」 충북, 대전, 그 다음에는…? 「어저께는 충남에서 왔는데요, 오늘은 충북하고 대전이 왔대요. (어머님)」 충북하고 충남이지, 충청북도가 대전이야? 「충청북도도 오고, 대전도 오고…. 두 군데에서 왔습니다.」 세 군데라고 하더니…. 「두 군데라고 했죠.」 「충청북도 교구가 있고요, 대전교구가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와 충남교구, 따로따로 있습니다.」 그래, 충청남북도에서 왔다는 말이야? 「충청남도는 어제 다녀갔고요, 충청북도하고 대전입니다.」 갈라 가지고 복잡하구만! (웃음)
한 곳으로 하게 되면, ‘팔도강산’ 하게 되면 어디를 잡나? ‘팔도’ 하게 되면 평안도 함경도 황해도…? 「강원도.」 강원도…? 「경기도.」 경기도…? 「충청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경상도, 전라도! 팔도, 팔도강산이에요.
팔도강산으로 하면 제일 간단한데 갈라졌어요. 그거 왜 그랬을까? 갈라지는 것은 강이 있든가 문화의 차이가 있든가 이래서 갈라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갈라진 것을 다시 해산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전 인류가 한꺼번에 고통을 당해요, 나 때문에. 전 종교도 그렇고, 문화도 그렇고…. 전부 다 뒤집어지잖아요.
인류 문화의 발상지가 4대 지역이지요? 4대 지역이 뭐예요? 이집트는 나일강을 중심해서 사막권 내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신같이 영원히 살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다음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분지와 같이 그래 가지고 평야지역이에요.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인도양이라든가 중국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농업을 중심삼고 발달한 지역이에요.
중국에는 철기를 사용한 황하 지역이에요. 거기에서 인도로 뻗쳤어요. 인도에는 높은 산이 있고, 강이 흐르는 거예요. 그 두 세계 사이에 있기 때문에 인도 나라가 뭐로 갈라졌나? 옛날에 ‘인도 나라’ 하게 되면….「파키스탄하고 인도입니다.」파키스탄하고 그 다음에는…?「밑으로는 스리랑카가 있고요.」둘로 갈라졌는데, 파키스탄은…. 높은 산은 소, 그 다음에 평야는 돼지예요. 둘이 갈라졌어요. 인더스강을 중심삼고 평야가 벌어진 데가 더럽고 늪지가 많으니까 돼지예요. 이게 갈라진 거예요. (웃으심)
황하를 중심삼고 갈라졌기 때문에 중국이 지금까지 어때요? 메소포타미아든가 희랍이라든가 인도라든가 새로운 문명이 있지만, 끝까지 지구에서 문화세계의 왕초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해야 통일문화예요. 무엇을 먼저 통일해야 되느냐? 정신이에요, 정신. 정신을 찾아 헤맨 것이 종교권이에요. 문화의 기원은 종교예요. 종교가달라요. 이집트 지역, 메소포타미아 지역, 인도의 인더스강 지역, 그 다음에는 황하 지역이에요.
우리는 환태평양이니 모든 것을 종합한 거예요. 높은 산과 넓은 들과 깊은 강이 모여 가지고 태평양 지역은 종합문화권이에요. 문화의 발전이 그래요. 역사가 그렇게 발전했기 때문에 그 종착점을 이뤄야 할 것이 환태평양문명권인데 잡탕문명이 아니에요. 신(神)문명이에요. 신, 하나님의 문명권시대예요.
이제부터 처리할 문제는 환태평문명의 역사하고, 그 다음에 신문명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고대 문명에서 갈라졌는데, 복잡한 모든 내용이 다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종교를 사랑해야 되고, 자연을 사랑해야 되고, 과학을 사랑해야 되고,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그런 종합적인 문명권으로 결과 지으려고 하는 것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재미있지요? 그런 관점으로 역사를 보면, 역사가 종합되는 거예요.
여기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여기 청평을 잡은 것이 말이에요, 산이에요. 청평(淸平)! 맑은 뭐예요? 수평이 돼 있다 이거예요. 이름이 여기가 무슨 동…? 「설악면 송산리입니다.」 설악면 송산리예요. 산을 말해요. 높은 산들이에요. 맑은 물이에요. 「소나무가 많아서 송산리라고 한대요. (어머님)」 소나무라는 것은 사철 푸른 거예요. 소나무는 한국 사람이 잊을 수 없는 나무예요. 소나무가 비를 맞아 가지고 흐른 물들이 뭐냐 하면 북한강 물이에요. 북쪽에서 흐르는 거예요.
북쪽에 가게 되면, 소나무랑 침엽수가 많거든요. 그렇잖아요? 침엽수예요. 소나무, 잣나무 그 다음에 무슨 나무라고 하나? 침엽수로 알래스카에 가면…. 「스프르스(spruce; 가문비나무)입니다.」 그거 무슨 나무, 이름을 뭐라 그러나? 「스프르스라고 그럽니다, 피아노 만드는 나무.」 그건 영어로 그렇지, 한국 사람이 일반적으로 뭐라고 그래? 「전나무 아닌가요?」 전나무가 아니지. 그런 거예요. 침엽수예요.
침엽수, 그 다음에 활엽수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사는 동물과 거기에 사는 모든 생물과 모든 것이 달라져요. 또 그래서 달라지니 중간에 왔다갔다하는 동물도 생기는 거예요. 같은 종류가 변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찰스 다윈 같은 사람이 물질이 발전했다는 역사적 기원을 말했다는 것도 한 면으로는 일리가 있지만, 전체에는 안 통해요.
그래, 문화의 통일은 쉬워요. 두 사람이 농지가 있든가 산지가 있다면, 그 산에 속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합하는 거예요. 종교는 다르다구요. ‘인도’ 하게 되면 종교의 전시장과 마찬가지예요. 인도를 보게 되면, 높은 산에는 소예요. 산은 높을수록 신선한 풀이 있는 거예요.
알프스산에 가게 되면 종소리가 들려오는데, 소들이 평지에 안 있어요. 인도 같은 나라가 두 나라 된 것은 소를 잡아먹고, 그 다음에 돼지를 잡아먹어요. 잡아먹는 것이 사람은 같은데 왜 인도 사람은 소를 안 먹고, 파키스탄 사람은 돼지를 안 먹어요? 왜 갈라졌냐 이거예요. 자기가 기르는 걸 존중시했다 이거예요. 종교나 모든 문화가 그런 면에서 갈라지는 거라구요.
효율이! 요전 책자에 문명의 기원지로 4대강을 말했지만, 이번에는 그 이름을 쓰라고 했지? 「예.」 이걸 밝혀야 돼요. 환태평양문명권이 뭐냐? 모든 전부가, 높은 데 있는 모든 것이…. 거기에 흘러오지 않은 흙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물은 흘러가니까? 모래들은 물론이고, 감탕은 물론이고, 보석이라든가 모든 가벼운 것은 전부 다 강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다이아몬드라든가 보석 같은 것도 줄기가 안 되면 흘러가는 거예요. 다이아몬드 같은 건 화석과 마찬가지예요. 흘러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태국에 무엇이 유명한가? 「루비인지 사피이어인지 모르겠습니다.」 루비 같은 것을 땅에서 캔다구요. 땅에 있던 것들이 홍수가 나면 밀려 내려가는 거예요. 큰 산 가까운 데에는 큰 바위가 있지만, 바위가 먼 데로 못 가요. 가벼운 것들이 모래로서 흘러가 가지고 모래가 평원지를 만드는 거예요. 여기서 허물어져서 평지를 만드는 것은 제일 가벼운 것들이에요.
땅의 위치에 따라 가지고 사는 고기들과 짐승, 또 사는 초목이 달라지고, 생물들이 달라져요. 그것들이 사는 지역에 따라서 인간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총괄적인 지배권 내에서 양육하게 돼 있다구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강도 잘 다스려야 돼요. 관개사업도 잘하고 그래야 돼요. 산도 그래요. 치산치수(治山治水)라는 게 있지요? 그걸 잘해야 되는 거예요. 나라의 운명이 앞으로 장구한 문명을 가질 수 있는 민족은 뭐냐 하면 치산치수를 잘하는 거예요. 물이 흘러갈 수 있는 자연의 유통구조가 장기적인 역사를 얼마나 극복하느냐 하는 그런 배경을 닦아 온 민족이 세계를 지배해요. 문화가 비슷하거든요. 치산치수라든가 관개사업을 못하는 민족은 지배받는 거예요.
그래, 돈을 버는데 돈이 어디서 나왔어요? 땅에서 나왔어요. 요즘에 쌀값이 제일 비싼 줄 알았더니 제일 싸잖아요. 안 그래요? (웃으심) 쌀이라는 것은 우리 인체구조에서 제일 필요한 요소가 많이 포함돼 있다 이거예요. 쌀로 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쌀값이 비싸면 어떻게 되겠어요?
딴 것, 부자들이 좋아하는 것…. 제일 영양이 많은 것이 좁쌀이에요. 그 다음에 기장쌀이에요. 크기가 제일 작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쌀 같은 것은 제일 산성으로 돼 있다구요. 이건 독에 가까운 거예요. 부자들은 먹기 좋고 보기 좋으니까, 이런 것을 돈이 있으니까 어떻게 해요? 옷들도 입기 좋고…. 입기 좋은 것이 아니지요. 보기 좋고 입기 좋은 옷은 많이 없어요. 특별한 것이에요.
한국 옷 가운데 특별한 게 뭐예요?「명주입니다.」명주도 누구든 만들 수 있잖아? 잰재리(잠자리)같이 만드는 옷이 뭐이라고?「모시입니다.」모시! (웃으심) 그것은 한 번만 하게 되면 자리 잡지, 두 번은 안 돼요. 삼으로도 만드는 거예요. 삼으로 마리화나도 만들어요. 요즘에는 삼으로 인간들이 옷만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마리화나가 마약 가운데 제일 근본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좋은 거예요. 입기도 하지만, 먹어서 약도 되는 거예요. 지나치게 먹으면 파괴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중화(中和)예요. 중화문명, 중화문명이라는 말을 우리가 말했지요? 중국에서 물론 중화(中華)라는 말을 했지만 말이에요. 중화 문명권을 완성해야 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중간에서 화를 이루어야 돼요. 그러니 나쁘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악마까지도 친구가 돼서 살려주자 이거예요. 그 내용을 얼마나 확대하느냐 하는 것, 확대할 수 있는 것이 크면 클수록 시일이 걸리고 역사가 걸려서 오래된 종교가 되기 때문에…. 오래된 종교가 좋지만은 않아요.
나중에는 인간들이 날아가려고 하지요? 날겠다는 사람은 국경이 제일 원수예요. 대전이면 대전을 중심삼고 날겠다고 하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가만있어야지요. 대전(大田)이라 하게 되면 큰 밭이에요.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까 말일망정 좋은 대전, 태전…! 또 충청도예요. 제일 좋은 것을 갖다 붙였어요.
전라도(全羅道)! 좋은 것이 뜰이거든요. 전라도예요. 함경도(咸鏡道)는 뭐예요? “거울밖에 없다.” 하는 도예요. 높은 산이에요. (웃으심) 그게 함경도예요. 평안도는 압록강 유역을 중심삼고 된 거예요. 강으로 보게 되면 제일 크니까 만주 벌판을 이루고 신의주와 정주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백두산에서 말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또 물을 사랑해야 돼요. 산수(山水), 물과 산을 사랑하고 초목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이들을 다 제일 귀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산에 대해서 참 많이 관심 가지고, 바다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갖지요? 또 문화에 대해서도 그래요. 일본 문화를 빈민굴에서부터 답사 다 했어요. 미국 문화도 그래요. 구라파 문화도 그래요. 그걸 싫어하는 사람은 참된 종교지도자가 되어 가지고 초문화적 기반에서 사는 인간들을 지도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어 가지고야 다 그런 생활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가까이 갈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들이 지도하는 종교는 세계적 종교가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문화권은 뭐예요? 불교문화도 들어가 있지요? 한국 문화가 그래요. 유교문화로부터 불교문화로부터 기독교문화가 있는 거예요. 기독교는 끝날에 싸워 가지고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종교가 필요 없어요. 정치도 필요 없다구요. 민주세계와 공산주의가 다 필요 없어요.
무슨 문화예요? 필요 있는 문화가 뭐예요? 참사랑 문화, 그것밖에 없어요. 참사랑, 참사랑을 모르잖아요? 없잖아요? 참된 사랑이 없잖아요? 금은보석을 산더미처럼 쌓아놓았더라도 참인지 무엇인지 그것을 감정하지 않으면 몰라요. 감정왕인 하나님이 오케이를 해야 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런 걸 생각할 때 자기들 입장에서 뭐 어드렇고…. 충청도 사람, 전라도 사람, 대전 사람? 대전에 무슨 산이에요? 「계룡산입니다.」 계룡산이에요. 계룡산이라는 것이 뭐예요? 닭이 울고, 용이 웅크리고 있다 이거예요. 닭은 미래를 말하고, 용은 하늘을 말하는 거예요. 그건 상상적 동물이에요.
왜 계룡산이 유명하냐 이거예요. 닭은 미래를 알아요. 남들은 자는데 몇 시인지 알려준다구요. 용은 뭐냐? 꿈의 동물이에요. 상상의 동물이에요. 꿈과 상상이 없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런 말이 된다구요.
오늘 훈독회를 하는 데 충청도니 뭐니 내가 혼란돼 가지고 쓸데없는 말을 많이 했다. 쓸데없는 말이에요, 필요한 말이에요?「필요한 말입니다.」허문도!「예.」나도 물어본다구. 쓸데없는 말이야, 필요한 말이야? 「필요한 말씀입니다.」나도 모르겠어. 자기들이 편리할 때 집권자들에게 영향 미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까리까리해요.
다섯 손가락에서 어떤 것이 왕이에요? 제일 엄지손가락을 일반은 몰라요. 까리까리해요. 엄지손가락은 갈라져 있어요. 구성부터 달라요. 이건 연결되어서 비슷비슷해요. 이렇게 봐도 통하고, 이렇게 봐도 통한다구요. 이건 안 통해요.
하나님은 모르게 돼 있어요. 춘하추동을 기반으로 해서 지구성에 사는 사람들은 이걸 모르게 돼 있어요. 상대적이지, 원인이 될 수 없어요. 표준이 될 수 없어요. 제1원인의 존재가 못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왔다갔다하고, 언제든지 사람이 왕 되었다가 거지 되고…. 다 자유로이 변할 수 있지만, 엄지손가락은 변할 수 없어요.
엄지라고 하잖아요, 엄지. 이야, 엄지손가락! 엄지라는 것이 뭐예요? 조상도 되고, 대장도 되는 거예요. 엄격한 중심, 엄격한 표준체가 엄지예요. 엄지손가락을 무시하면 안돼요.
(주먹을 쥐시며) 암만 쥐더라도 이건 언제든지 펼 수 있어요. 이건 펼 수 없다구요. 이렇게 펴는 거예요. 이걸 이렇게 해놓으면, 딱 잡으면 이걸 전부 다 보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제일 강하기 때문에…. 요건 딱 뭉쳐놓고 요걸 전부 다 요렇게 해 놓으면, 요것만 누르면 이게 수직으로 뺄 수 없어요. 이게 엄지예요.
잡게 될 때 여기를 잡지 않아요, 엄지손가락으로 이렇게 딱 잡지. (엄지손가락으로 다른 손가락을 누르시며) 여기에 해 가지고 다 꼼짝 못하게, 이건 여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렇게 떼면 모르지만…. 수직은 90각도를 못 잡는다구요. 딱 해놓으면 다섯이에요. 그래, 엄지 아니에요, 엄지? 엄격한 손가락이에요.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내가 엄지 같은 사람이에요? 나무섭지 않은데…? 무엇이든 품고, 무엇이든 같이 대하려고 하는 데 거기에서 여러분은 선생님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다구요. 아무렇게 행동하더라도 행동하는 그 자체가 하나의 끝이지 뿌레기가 아니에요. 뿌레기가 여기서도…. 여기서도 이걸 할 수 있어요. 뿌레기랑 관계가 머니까 멀게 되면 평할 수 없어요.
오늘 곽 회장은 어디 갔나? 「오늘 10시에 서울시 창당을 합니다. 그 준비 때문에…. (윤정로)」 아침 훈독회에 왜 안 나와? 「말씀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서…? 우리가 창당한다구? 「예, 오늘 서울시하고 인천입니다. 인천은 제가 오후 2시에 나가고, 전라남도 광주는 황 회장이 갑니다.」 왜 그렇게 안 나와? 그저께 사흘 전부터 무슨 말이 있어 가지고 ‘한 사람은 일본 가고, 한 사람은 딴 데 가서 기분 나빠서 그런다.’고 생각할 수 있게 왜 그래? 효율이는 그렇게 생각 안 해?
자연스러운 환경, 누구나 자연스러운 환경을 갖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더라도 왜 이렇게 앉느냐? 머니까 이렇게 앉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저 밑창이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앉아요. 그런데 ‘왜 저렇게 앉느냐?’ 한다는 것은 평하는 거예요. 이유가 있어야지요. 또 말하는 데 시간을 왜 보내느냐 이거예요. 이유가 있으니까 그래요. 보내는 시간 가운데서 그보다 나아야 할 것을 이야기하게 되면, 그걸 평하면 안된다구요.
오늘 왔다가 지니고 갈 것, 가지고 가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말씀인데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처음 듣는 말들이에요. 이게 전부 다…. 책에도 없어요. 글자들은 있고, 내용이 있다고 해도 내용이 전부 틀려요. 그 내용이 가까울 수 있는 내용, 영존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전체가 절대⋅유일⋅영원⋅불변이에요. ‘절대⋅유일⋅영원⋅불변’ 해 봐요. 「절대⋅유일⋅영원⋅불변!」 모든 속성이 이걸 떠나서는 이상적인 존재가 못 돼요. 절대적인 존재, 유일적인 존재, 영원적인 존재, 불변적인 존재여야 가치가 있어요. 이 4대 속성이 주류 속성으로 왕초예요. 네 기둥과 마찬가지예요. 엄지손가락까지 하면 다섯 기둥이에요.
자기들이 주장하는데, 아무 주장이나 한다고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전체를 대신해서 무슨 가치라든가 무슨 연결적인 내용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초종교’ 할 때는 종교가 다 들어가지요? 초종교⋅초국가! 다 들어가지요? ‘초종교’ 하면, 종교가 다 들어가잖아요. ‘초국가’ 하면, 국가가 들어가요.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초국가 위에 있다구요.
천주(天宙)가 뭐예요? 초종교⋅초국가들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사람이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천주! 천이라고 하지, 왜 천주라고 해요? 집이에요, 집. 이 ‘궁(宮)’도 ‘집 궁’ 자예요, ‘사람 궁’ 자예요? 뭐라고 그래요? 「‘집 궁’입니다.」 ‘집 궁’이라고 그러지? 집이에요.
왜 집이 필요해요? 집에서부터 생명이 출발하기 시작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집을 짓고 어때요? 혼자 집 짓는 게 아니에요. 집을 지을 때는 어머니 아버지 둘이 지어야 둘이 같이 살지요. 그게 천주예요. 천주에 천지가 들어간다구요. ‘천지’ 하게 되면…. 땅에서는 다 못 살아요. 집에서는 살아요.
우리는 천주부모, 천지인부모를 가져야 돼요. 그건 달라요. 천주부모는 근본이고, 천지인부모….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 부모 되는 거예요. 집에서 살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고 인간이었다는 거예요. 인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집에서 살게 돼 있어요. 인간이 없이는 안된다구요. 천주라는 것은 그렇게 의미가 깊어요, 물어보게 되면. 천주의 풀이를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늘은 어디를 읽어볼꼬? 오늘은 말이에요, 영계에서 흥진군이 100일 교육하는 거 있지? 참된 인간으로 완성시키는 교육하는 프로그램, 거기 한번 읽어보자. 그래야 할 때가 왔어요. 교육하는 데는 누가 교육 잘하나? 자기에게 가르쳐주는 본마음, 양심과 하나될 수 있는 말씀을 중심삼고 공부해야 돼요.
이 책을 보게 되면, 양심이 위에서 모든 제일 높은 곳을 중심삼고 교재가 돼 있어요. 그렇지요? 그래서『평화훈경』이에요. 평(平)이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예요. 화(和)라는 것도 상대적 관계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벼 화(禾)’변에 ‘입 구(口)’로 먹는 것을 말해요. 식구라고 할 때는 집에서 밥을 같이 먹고 사는 거예요.
『평화훈경(平和訓經)』, 수평 위에 모든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참된 가르침의 길이다 그거예요. 평화의 이상천국을 이루어 가는데 참된 길을 가르치는 본이다, 그런 의미가 있다구요. 그러니 그거 읽어보라구요. 그런 내용이 있나 없나 말이에요. 더블(double)이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귀하면 귀할수록….
사람이 일하게 될 때 좋기를 바라는데, 좋은 게 뭐예요? “무엇을 좋아해?” 물어보게 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무엇을 좋아해요, 아줌마들? 의식주 아니에요? 좋아하는 것이 먹고, 그 다음에는 입고 사는 곳이에요. 의식주 가운데 무엇이 좋아요? 돈이 좋아요. 쌀이 있는 데도 쌀은 누구나 마음대로 가지고 다닐 수 없지만, 돈이 있으면 누구나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그렇지요? 돈, 그 다음에는 보물이에요. 돈의 몇 배가 되니까 보물 하나 있으면 몇 배 쥐고 다니는 돈을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다이아몬드 이만한 것도 가방에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그보다 더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수표예요. 그렇지요? 다이아몬드가 아무리 크더라도 수표 한 장이면 다이아몬드 공장까지도 어때요? 몇 천억으로 그것이 그 사람을 대신한 종이예요. 이것이 문 총재를 대신한 사인이에요. 얼마예요, 값이? 내가 값이 없으니 이거 값이 없지. 나빠서 값이 없느냐, 지나쳐서 값이 없느냐? 지나치게 좋은 것이 나하고 관계할 수 없잖아요? 왕이 있고 왕후가 있는데, 그거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지나치게 좋은 것하고 관계하게 되면 치여 버려서 안돼요. 거기에 끌려 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필요한 게 뭐냐? 밥 먹고 살면서 커야 된다는 거예요. 살면서 작아지는 게 좋아요, 커지는 게 좋아요? 뭐든 커지는 게 좋은 거예요. 큰 것을 찾아서 더 큰 것이라고 할 때는…. 끝장에 큰 것은 높은 것이에요, 낮은 것이에요? ‘더 큰 것’ 할 때는 사방성이에요. 그러니까 알맹이밖에 없어요. 알맹이로 가는 거예요. 아무리 크다고 하더라도 이 가운데 모든 것을 모델 중심삼고 구슬같이 딱 맺어놓는 거예요.
무엇을 공부하느냐? 큰 것은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이것은 연구해야 돼요. 연관해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내용의 집착력을 강하게 갖기 때문에 조그맣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집착력이 있다는 거예요.
집착력은 마음대로가 아니고, 우주의 운동하는 법에 맞춰서 달도 둥글고 다 둥그니 나도 둥글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핵은 동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핵의 핵은 더 어때요? ‘핵의 핵’ 하게 되면…. 동그란 가운데 핵이 있다구요. 또 동그란 것도 핵이 또 있어요.
그래, 핵의 실체세계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핵까지도 갖추어 가지고 작용할 수 있는 존재가 있어요. 인간은 보이는 핵이 되지만 보이지 않는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화를 부릴 수 있고 동사남북의 어디나 다 갖출 수 있기 때문에 상현 하현, 우현 좌현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이라고 자랑할 수 없어요. 자기가 대하는 것,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여러분에 대해서 큰 소리를 하지 사회에 나가서 큰 소리를 하나? 동대문시장에 가게 되면 동대문시장에 뭘 사러 온 사람하고도 선생님은 친구 해요. 양반은 누구를 대하지 않고 대하기만 해도 부끄럽다고 하는데, 왜 그래요?
그러면 자기가 오줌은 어떻게 만들어 싸고, 똥은 왜 만들어 싸요? 자기 가운데 똥공장과 오줌공장이 있는 걸 몰라서 그래요. 깨끗하다구요, 여자들? 오줌공장과 똥공장이 있는 걸 알아요? 자기는 오줌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아요. 오줌을 쓱 이렇게 해놓는 거예요. 떡을 집어먹다가도 자기가 변소에 가 가지고 손끝에 오줌이 묻으면 이렇게 동서남북, 상하좌우 네 번만 하면 돼요. 그렇게 습관이 되면, 그걸 물로 씻는 것보다도 더 깨끗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공을 들였거든요.
그러니까 사람의 정신은 팔방으로 주체 형을 갖추었기 때문에 정신력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정신력을 갖지 않는 사람은 종새끼가 되어서 흘러가 버려요. 어디 누구나 물어가서 먹을 수 있지만, 정신력을 가지면 알맹이 되었으니 소화해서 까지지 않아요. 소화가 안 돼요. 토해 버려야지!
그러니 이 조화를 어떻게 융합시키느냐 이거예요. 융합작용이에요. 그냥 그대로 “야, 나하고 하나돼라!” 말하면 돼요? 될 수 있는 요소를 공급해야 돼요. 그 요소는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하나님에 대해서 “당신이 참사랑의 주인이 돼 있는데, 진짜 참사랑의 주인의 핵이 되어봤소?”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설명을 해서 가르쳐주지 않았으니 누가 인정 안 한다구요. 자기 혼자만 알아요. 설명하고 가르치면 다 인정하기 때문에 그것이 근본적으로 그렇다면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도 오케이를 해요.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커리어(career)가 아닌 코리아! 한국을 말해요. 그래야 자랑스러워요. 미국에 가도 자랑할 수 있고, 천국에 가도 자랑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키친을 제일 좋아하지요? 부엌에 들어가서 “이 자식들, 왜 여기 들어와?” 하고 감독할 수 있어요. 그것을 설명해야 된다구요.
왜 이렇게 먹어요? 물 먹을 때는 물 먹고, 밥 먹을 때는 밥 먹고, 쉴 때는 쉬어야지…. 쉬는데, 자꾸 먹으면 어떻게 돼요? 그거 고장 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어때요? 어머니, 감독 양반이 졸지 않나? 존다면 내가 얘기를 할 건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 결점을 제일 잘 알거든요. 언제나 그것을 가지고 얘기해요. (웃음)
밥 먹을 때 맛있게 먹으면 물도 떨어지고, 흘리기도 하고…. 바쁘니 말이에요. 5분에 먹을 것을 10분 걸리면 얼마나 흘리고,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참 맛있게 먹고 있는데, 수저 가지고 와서 쓱 훑는 거예요. 맛있게 깨물던 입이 놀라자빠져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혓발도 놀라고, 입술도 놀라고, 어머니 자신도 놀라는 거예요. 왜 그거 그래요? 그러면 보지 않으면 되지요. 맛있게 먹는데, 왜 방해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방해하는 거예요.
남이 종교를 믿는데, 왜 반대해요? 끝까지 해보라는 거예요. 끝까지 하면 자기가 해결해요. 자기가 해결해야 할 텐데 나쁘니까 해결 안 돼요. 통일교회를 10년, 50년…. 지금까지 왜 반대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죽으면서 눈뜨고 통일교회만은 반대하고 죽겠다는 거예요. 목사들이 말이에요.
그래, 목사는 눈이 죽었다고 해서 ‘눈 목(目)’자에 죽었다는 거예요. 목사들이 그래요. 죽을 때까지 “문 총재 죽어라, 죽어라!” 하는데, 문 총재는 안 죽고 자기는 썩어 없어진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가만 두어 둬도 끝날 텐데? 문 총재가 뭐 천 년 살겠어요? 통일교회가 만 년 가겠어요? 만 년 갈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만 년이 아니라 몇 만년 갈 수 있는 거예요. 싫으면, 가지 않으면 되잖아요? 없어지면 제일 간단한 방법이에요. 없어지는 것이 제일 안전지대로 구별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죽기를 바라요, 살기를 바라요? 「오래 오래 사시기를 바랍니다.」 뭣이? 「천년만년 사시기를 바랍니다.」 통일교회 패 몇 마리가 여기에 모였어요? 몇 명이에요? 통일교회 아는 사람이 소생 단계도 못 넘어갔는데, 시작인데 와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시작이에요.
88세가 돼 가지고 하나된 세계의 문화권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을 소개하고 내가 후퇴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을 소개할 자리가 없어요. 윤정로가 잘 아는 장래 세계의 끝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할 때, 하나님이 바라시는 끝자리가 안 나왔어요. 죽고 난 후에야 하나님이 와서 판별하게 돼 있어요. 왜? 핏줄이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핏줄이 다르니까 죽고 난 후에 이 핏줄이 물렁한 빛이냐, 핏빛은 나지만 진하냐? 물이 한 90퍼센트고 10퍼센트 핏빛이 나느냐, 80퍼센트 되느냐? 100퍼센트를 중심삼고, 전부 다 달라요. 거기에 별의별 것, 잡동사니가 섞어지는 그건 피도 아니에요. 피가 못 돼요. 피가 아니니까 그걸 갖고 살면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오래 못 살기 때문에 빨리 죽는 거예요. 죽으라고 안 해도 자기 때가 되면 죽게 되는데, 왜 죽으라고 그래요?
한국 사람들이 계시적인 민족이기 때문에 “아이고, 좋아 죽겠다.” 해요. 좋아서 죽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어려워 죽겠다.” 하고, 밥을 먹고 좋아하면서 “밥 먹기 힘들어서 죽겠다.” 해요. 힘들지요? 한 번 먹으면 될 텐데 영원히 먹어야 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다 그런 거예요.
좋은 게 뭐예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남자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남자의 생명도, 여자의 생명도 아니에요. 뭐냐? 남자 사랑의 기계! 본바탕의 기계가 제일 좋은 거다 이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남녀의 생식기가 제일 좋은 거예요.
왜 좋으냐? 좋은 아들딸은 그 문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그 문을 들락날락해 가지고 졸업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모르면 안돼요. 그걸 아는 사람이 없어요. 참된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 생식기, 절대적 아내, 절대적 가정이에요. 그 생식기가 완전해야 절대적이 가능한 거예요. 절대적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어때요? 생식기 짝패가 안 맞는 것은 반쪽이 무너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자기 생식기보다도 상대되는 뭐예요? 절대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은 자기가 아니에요. 상대로부터예요. 이건 사상이 달라요. 나로부터 하던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모든 이상적 절대가치는 상대로부터예요. 절대적인 상대가 돼야만 절대적인 가치를 내가 맛볼 수 있는 거예요.
또 그것이 영원히 나와 같이 있으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내 죽음과 더불어 같이 죽고, 삶과 같이 살 수 있기 때문에 내 것이 돼요. 내 몸은 같이 죽고 같이 살지요? 그러니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타락한 세계에서 그대로 살게 되면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될 수 있는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죽일 수 있는 시대예요. 동생과 형님이 영원히 하나돼야 할 텐데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형님이 동생을 죽일 수 있고, 스승이 제자를 죽이고, 제자가 스승을 죽여 가지고 그 물건을 자기 것 만들겠다는 것은 천적이에요. 하늘나라에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천적!
싸움하면 뒤로 넘어가서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대번에? 이야,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죽으면 누가 좋아요? 형님이 죽는데 동생이 좋을 수 있어요? 형님이 있으면 나를 보호해 주는데 말이에요. 부모가 죽기를 바라는 것을 누가 좋아요? 형제도 없는데, 부모까지 없으면 좋은 게 뭐 있어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 대전을 중심삼고 충청도가 제일 좋다고 오늘 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는데 내가 가다리 채 가지고 걸려 가지고 여기까지 말했구만! 말한 게 미안합니다, 충청도 사람.「감사합니다.」감사? 또 그걸 감사…? 왜 감사해요? 내가 감사하는 거예요, 자기가 감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사할 걸 대신 감사해요? 진짜 말 안 했을 때 이상한 마음을 가지고 시간을 잃어버렸으니 감사할 패가 못 되잖아요? 따지고 따져 가지고 자기가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나 그래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관계없는 사람은 얘기도 안 해요. 그래, 정부 사람들, 대통령이란 사람들, 제일 높은 사람들은 제일 나는 관계없어요. 그래, 여러분같이…. 나라가 반대하고, 어머니 아버지, 스승이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전부 다 쫓아냈다구요. 쫓아내게 만들었으니 세계적으로 딱 공식이에요. 그 과정을 안 거치면 안돼요. 세계적인 핍박을 넘어야만 그 핍박권 내에서 벗어났다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타락권 내에서 벗어났다는 것은 뭐예요? 타락의 실정을 알고 느껴 가지고 고통을 받아봐야 벗어나는 거예요. 성마리아!「예.」노래나 하자! 내가 충청도에 얘기하는데, 이렇게 방대하게 펼쳐놨다가 좁은 길로 또 가서 출발하면 어디로 갈지 모르니까 말이에요. 디딜 발판이 없게 되면 날아갈 수도 없는데, 말하다가 말 안 하게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그걸 무마하기 위해 노래도 시키고…. 반대작용을 하는 거예요.
앉아서 허리 아프면 일어서서 얘기해요. 일어서서 허리가 아프면 어떻게 돼요? 쉬라는 거예요. 쉬는 거하고 썩어지는 거하고 사촌이에요. 고달프면 쉬십시오, 그거 좋은 말이에요? 제일 나쁜 말이에요. 쉬는 것이 산 죽음하고 마찬가지 아니에요? 알아보면, 기분 나쁜 말이지.
자기 노래하라는데, 왜 흑인을 달아놓았나? (웃음) 나 싫어, 들어가라구!「따라 나오고 싶었는가 봐요. (어머님)」나 따라 나오라고 하지 않았어. (웃음) 그럼 누가 노래하는 거야? 「같이 하겠습니다.」 ‘같이’가 뭐야? 「함께….」 같이 하는 것을 바랐나? 여자가 많으니까 내가 얘기한 것, 남자에 대한 관심보다도…. 남자의 말을 들었으니 여자가 싹싹해야 되는 거야. 시간이 없다구. 같이 해요, 데리고 나온 사람하고. (밀링고 대주교 부부 노래) (박수)
자, 여자 가운데 보자. 너 나오라구! 노래나 하나 해라. 일본이야? 「아니요, 한국입니다.」한국! 그래, 노래 한번 해봐.「청주에 대머리 한 씨라고 있는데, 거기 교회장입니다. (윤정로)」응?「청주 한씨 고장에 대머리촌이라고 있어요.」대머리들이 사나? (웃음)
대머리를 좋아하는 여자구만! 저렇게 생기면 어디 가든지 다 비위도 잘 맞추고, 척척척 가서 일 도와달라지 않아도 다 도와줄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남일면 교회장입니다.」자꾸 설명하지 마. (웃음) 내가 불렀으니 저런 성격이 있나 해서 보고 알려고 하는데, 자꾸 설명을 해? 「부모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헌당식 할 때.」 노래하라는데, 부모님이 다녀갔다고 왜 그래? 어디를 다녀갔다고 그래? (김경애 남일교회장이 ‘사랑을 위하여’ 노래) (박수)
그거 빨리 읽어요. 찾았지?「예. 흥진님께서 보내신 보고서인데요, 흥진님께서…. (정원주)」교육하는 것…?「예, 영계 교육….」100일 교육, 영계 조직의 편성에 따라서 교육하는 거예요.
윤정로, 환태평양 신문명권은 해양 여성시대 문화권이라는 뜻이 무슨 뜻이야? 그거 생각 안 해봤나? 해양문화권이란 것이 강이 흘러가서 되었는데, 맨 나중에 왜 환태평양문화권인데 신문명의 천지개벽시대가 왔다고 해요? 종합적 문화의 출발이에요.
여성시대예요. 여자가 없으면 안돼요. 여자는 지금까지 어때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창조이상적인 모체가 여자인데, 여자를 하나님이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여자가 돼 버렸어요.
제일 큰 것이 뭐예요? 지구성으로 말하자면 제일 높은 것이 히말라야고 제일 깊은 것이 태평양인데, 둘이 합한 것이 문화권이에요. 남자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여자를 자기 상대로 대하지 못하고 이용해 먹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알아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여편네로부터 맏딸 작은딸까지 다 남자라는 귀신들이, 괴물들이 이용해 먹었다는 거예요. 이용해 먹었나, 안 먹었나?
똥개같이 생겨 가지고 대전이라고 하는데, 대전이 무슨 대전이에요? 충청도가 무슨 충청도예요? 여자를 유린하고, 피 빨아먹는 흡혈귀의 생활을 했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여자의 근본까지도 다 망쳐놨어요. 구멍을 뻥뻥 뚫어 가지고 어느 물이든지 공기가 통할 수 있어요. 그것을 남자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파탄의 문화권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여자가 여자다운 사람이 하나도 없고, 남자가 남자다운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래,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절대성의 주인이 되라고 명을 받았어요. 그 절대성이 뭐예요? 인간이 생활하는 이상경, 그 다음에 탄식권을 합한 거기에서 인간이 사는 모든 전부를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병난 것을 고쳐야 되는데, 병의 원인이 뭐냐 이거예요. 병에 걸렸어요. 무슨 병이에요? 죽을 사랑 병에 걸렸다는 거예요. 그 사랑 병의 약이 무슨 약이에요? 거짓사랑 병에 걸렸기 때문에 거짓생식기 속에 들어가면, 더 병의 병이 되는 거예요.
거짓이 아닌 참된 씨를 받고, 참된 열매를 포용할 수 있기 위한 참된 생식기를 가지고 참된 남자는 여자 생식기…. 여자는 남자 생식기예요. 그런 귀한 것을 갖지만 여자는 자기 귀한 것보다 천배, 만배 남자의 것을 존중하고, 남자도 여자를 생각할 때는 자기 것보다 천배, 만배 가치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다른 주인을 중심삼고 섬기고 살라고 부여한 거예요. 부부들은 천년만년 섬기고 살아야 돼요. 원리에는 그런 말이 없다구요. 이제 내가 하는 말이에요.
여자 남자들이 그 생식기를 중심삼고 천년만년이라도 저나라에 가서도 섬기고 살아야 돼요. 하나님도 섬기고 싶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여왕이 있으면 여왕을 섬기고, 하나님의 할머니가 있으면 할머니를 여왕 이상 섬기는 거예요. 가까우니까 말이에요. 어머니를 할머니하고 여왕 생각하던…. 두 사람을 합한 이상으로 사랑하고, 그 다음에 세 사람을 합한 것보다 아내를 더 사랑하고, 그 다음에 네 사람을 합한 것보다 아들딸을 더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 있으면 유일성, 불변성, 그 다음에는 영원성이 있어요. 그런 성이 돼야 하는데, 그걸 가진 사람이 있어요? 생각해 봤어요?
윤정로! 「예.」 탄식이 뭐예요? 참사랑을 주장하는 우리 탄식은 뭐예요? 그런 여성! 세상의 여왕 전체를 갖다 줘도 바꿀 수 없고, 세상의 할머니를 전부 다 갖다 줘도 바꿀 수 없고, 세상의 어머니들을 전부 다 갖다놔도 바꿀 수 없고, 세상의 아내를 다 갖다놔도 바꿀 수 없고, 그들 세계의 맏딸 작은딸을 다 갖다놔도 바꿀 수 없는 주인이 성이에요. 그게 주인이에요. 본바탕이지!
여러분, 가정맹세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향 땅이에요. 본향 땅이 어딘 줄 알아요? 여러분이 난 한국의 충청도가 아니에요. 나기 전의 본향 땅은 타락이 영원히 가더라도, 영원무궁 가더라도 터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성의 터전을 가진 어머니 아버지…. 그것이 본고향 땅이에요. 그 사랑을 나누는 땅,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세상같이 바람피운다면 제일 나쁜 일을 할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해요. 팔십 늙은이로부터 12살 넘은 사람은 다 그래요. 지금까지 재림주는 신부가 없어요. 후보자는 인류인데, 이 땅 위에 살다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은 자격미달로 다 낙제꽝이에요. 가서 떨어진 것이고….
바람피우는 누더기판, 그것을 찾아다니는 녀석들이 마피아예요. 세상을 망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쉬쉬하면서 해먹는데 더러워요. 퉷…! 거기에 가 가지고 이런 성의 가치를 한꺼번에 몰살시킬 수 있는 행동을 했다는 사실, 그게 남자예요?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다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24살까지 어때요? 선생님이 여자가 아무리 유인하더라도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마음대로 살고 그런 말을 한다고 거짓말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어요. 안 봤으니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통일교인도 선생님을 유인 못 해요. 유인 안 당해요. 돈 갖고 별의별 무엇 갖고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자들 앞에…. 여자가 갖고 있는 모든 매력과 재산과 능력을 가지고 문 총재를 유인해도 거기에 걸려 들어가지 않아요. 그런데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당하고 있지요?
어머니가 알아요. 어머니가 그걸 아니까 선생님을 존경해요. 원리말씀대로 하려고 하지, 그걸 이용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어린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23년, 24년이 넘으면 끝장나는 거예요. 경계선을 다 넘지 못한 1년을 남겨 가지고….
세상에 그렇잖아요. 사십 된 사람이 통일교회에 수많은, 수백만 따르는 사람이 있는데 거기에 있어서 여자가 없다고 16살 난…. 어머니는 원리도 몰랐어요. 생잡이 어머니를 모셔다가 상대를 하겠다는 것이 도적놈이지요. 자기 딸과 같은 사람을 말이에요. 그러니 딸 이상 사랑하고, 딸을 키워서 아내가 된다면 세상 어떤 아내보다 나아야 되고…. 어머니보다 나아야 되고, 할머니보다 나아야 되고, 여왕보다 나아야 돼요. 세상에서….
저나라에 간 수많은 여왕들이 머리를 숙이고 존경할 수 있는 참어머니인데 무엇 갖고 자랑하는지 알아요? 깨끗함! 더럽히지 않은 순결이에요, 순결. 순결이라는 말을 아까 누가 했잖아요? 순결 된 여성이에요. 3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훈련된 핏줄을 갖지 않은 딸이 아니면, 어머니로 택할 사람이 없어요. 어머니가 그런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러니 3대 핏줄을 통해 지내오면서 수고한 모든 가치의 기준에서 꽃봉오리 같아요. 피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피워주는 거예요.
종교가 바라는 이상적 신부, 최고의 신부로 아름다움에 있어서 최고요, 아름다운 향기예요. 아름다운 향기를 뻗쳐 가지고 모든 꽃을 좋아하고, 나비와 벌들이 찾아드는 것도 배척하지 않을 수 있는 순박이라고 할까? 본연의 마음을 가진 그런 여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만일 그러지 않거들랑 내가 몇 개의 왕국을 만들어 가지고 타고 넘어가서 그 일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갖다 놓고 그렇게 훈련시켜 가지고 훈련이 끝날 날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생각도 하는 거예요. 인간이 그렇게 악한 거예요. 죄악의 뿌리를 뽑기가 쉽지 않아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택하는데 별의별 여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아서 뭐 집을 팔아 바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그건 나하고 상관없어요. 그건 자기의 욕심이에요. 그래, 통일교회가 이화대학을 들고 추어 가지고 공부 잘하는 아가씨들이 줄지어서 선생님을 자기 집, 자기 일가에 모시겠다고 하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그건 나하고 상관없어요. 그건 그들이 생각하는 것이지.
하나의 마음이에요. 내가 그렇게 나오는데, 처음서부터 나오던 깨끗한 순정을 지켜서 이렇게 상대를 해 가지고 결혼하겠다고 하는 그 마음의 기준을 중심삼고 대할 때 전부 다 삿돼요. 너무나 더러워요. 풋…! 그런 여자들이 여기 들락날락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되면 눈으로 보고 인사를 안 받았어요. 하나님이 오더라도 눈을 감으면서 하늘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소생⋅장성⋅완성이기 때문에 3단계니만큼 욕심 같아서는 소생시대에 3단계의 것을 갖다가 맡기려고 그래요. 소생⋅장성⋅완성까지 탕감은 누가 하고, 고통은 누가 받아요? 하나님이 대신 해줘야 내가 그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법이 그래요. 그런 걸 허락지 않아요. 내가 하는 거예요, 홀로라도. 외롭더라도…. 금식을 하면서 잠을 안 자면서도 그 자리에 뚫어서 자기가 넘어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가게 된다면, 하늘이 와서 통고해요. 통고하면 옳은지 어떤지 -사탄이 와서 별의별 짓을 다 해요.- 대번에 알아요.
뭐 이런 말을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어때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보고 싶어해요. 선생님을 보고 싶을 때가 많지요? 자기 어머니보다도, 여왕보다도, 누구보다도…. 다 집어치우고 말이에요, 여자들이 그래요. 그 동네 남자 다 집어치우고 선생님을 만나러 가고, 선생님을 위하러 가고, 선생님의 환경을 보호하러 가겠다는 것이 여자들의 마음이에요. 수천 년을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 열매니 얼마나 복잡해요. 수천 년 됐던 것의 대표적 존재로 나타나니 그런 영인체가 대신 배우게 해서 데려와 가지고 자기 가까운 사람들을 대표로 세우려고 싸움이 벌어져요. 그걸 알거든. 평화의 왕녀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의 임금이 어디 있느냐? 그 평화의 임금을 하나님이 알고 길러 왔기 때문에 평화의 임금, 평화의 신부가 될 수 있는 걸 알게 되면 거기서 비로소 축복을 허락해요. 참부모의 결혼식을 허락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래요. 평안북도에서 제일 유명한 가문, 집안이에요. 유명하고 다 그러니만큼 선생님이 결혼후보자 가운데 23번째예요. 24번은 자기가 넘어가지요. 다 보여주는 거예요. 또 나도 알고…. 왜정 때 다 감옥살이를 했다구요. 그러니 뭐 신앙에서는 누구에게도지지 않겠다는 거예요. 시집와 가지고 하루에 매일 아침에 성경 5장을 읽어야 돼요. 기도는 3시간이에요.
이야, 그런 데 있어서 내가 훈련을 받았어요. 그걸 기다려 줘야 되거든. 그걸 기다리지 않고 반대하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 언제든지 시간을 지킨다고 해서 남편이 할 수 있는 것을 맞출 수 있어요? 30퍼센트를 못 맞춰요, 암만해야. 그 30퍼센트를 내가 안고 소화해야 돼요. 소화해 주고 키워줘야 된다 이거예요. 다 그래요. 부처끼리라도 하루하루 생활의 내용을 말하는데 한마디 거기에 가시만 돋으면 눈이 이렇게 되고, 기분 나빠 얼굴이 찌그러지고 다 그러잖아요.
교육을 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교육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남편을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남편도 그래요. 여자가 싸구려예요? 맨 나중에는 하나님도 모든 생명, 재산을 하나의 완성한 여자 앞에 몽땅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절대적인 모든 것을 갖다드려도 절대적인 희망을 낳지, 절대적인 어둠이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축복도 허락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보면 전부 다 거짓말이지? ‘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남자 노릇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세상에 나가 가지고? 절개를 중심삼고 가는데, 세계의 여자들이 유인하고 다 그래요. 돈 보따리가 유인하고, 권세 보따리가 유인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가 어디 가든지 최고 자리에 싫더라도 자꾸 올라가는데, 그 올라가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나를 시험하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도 시험하고, 하나님도 시험해요.
시험이 끝나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이 뜻 가운데 결론을 지어야 돼요. 평화의 왕국 창건을 출발해야 돼요. 유엔을 중심삼고 천하 만권 하나의 나라 형태로 조직체계를 만들어서 전쟁에 나가게 되면, 전체가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조숫물을 보게 되면, 물이 흐르기 시작하게 되면 저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에서 시작하지만 먼 바다 태평양 가운데는 큰 폭포수와 같은 흐름이 있다는 거예요. 총알같이 빠르고, 다 이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먼 거리에 있는 사람도 그렇지만, 본바닥의 싸움은 치열하다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 오기가 얼마나 힘들지 않지요? 하루 저녁이면 오잖아요. 별의별 녀석들이 준비도 안 해 가지고 후닥닥 와서 여기에서 ‘아, 내가 잘 왔으니 좋은 얘기….’ 하는데, 좋은 얘기를 뭘 하려고 해주겠어요? 해 준 것까지도 값을 치면 자기 뼈다귀를 몇 십대 팔아도 보충 못 할 가치의 것인데, 주기는 뭘 줘요?
그럴 때는 영계를 대해서 얘기해요. 영계를 대해서 얘기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을 대해서 얘기하지 않아요. 다른 세계, 위의 천상세계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바라고, 주님이라든가 주인 양반이 듣고 싶은 말을 듣게 하고, 그 다음에 후손에게 “잘 들어라!” 해요.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은 형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건데, 아벨이 못 돼 있어요. 가인을 위하지 않아요. 그러니 가인 된 형님이 저나라에 가서 아벨 된 지상의 자기들을 위하는 것인데 거꾸로 위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그걸 하고 있어요.
요즘에 여러분의 생활기반까지 다 닦아줘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해주는 게 제일 좋으니까 선생님이 해줘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왜? 자기 오빠보다도, 남편보다도, 할아버지보다도, 누구보다도 귀하게 여기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맞아요. 그러면 자기가 여왕의 대접을 받으려고 하는데, 여왕의 자리에 가 있어요? 아기도 안 낳은 간나년들이 여왕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전부 낙제예요. 그걸 다시 교육을 해야 돼요.
65억 인류의 절반이 여자인데, 천상세계에 몇 천억이나 되는 여자가 기다리고 있는데 절대성의 가치를 존중시할 수 있는 남자 여자를 어떻게 만들어요? 영계는 이미 정리가 돼 있어요. 지상이 정리 안 됐으면 모가지를 치는 거예요. 법을 치리하는 사람은 재판을 해 가지고 공판정에서 대통령이 죽일 것을 대신 모가지 치는 놀음을 하는데, 그런 일이 심판입니다. 끝날의 심판이에요.
찾았어?「예, 찾았습니다.」찾았으면…. 이건 흥진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가 가지고 영계의 교육을 맡은 거예요. 하늘을 대행하는 입장에 서서 교육을 책임졌어요.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그렇게 완전한 뭐라고 그럴까? 절대적인 교육을 할 수 없으니까, 영계에서는 마지막 교육이니까 마지막으로 시켜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지상에서 관계돼 있으니 하지, 누가 영계에서 그런 교육을 시켜요? 없는 교육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지상에서 그 일을 안 하면 천상에 가서 몇 배 수고하면서 가야 된다구요. 자…!
(『흥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시작; ……또한 깊은 심정적인 유대관계가 약했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다른 성현들과의 관계 속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기독교의 기반 위에 재림주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다른 어떤 종교보다도 기독교를 아벨적 종교로 세우셔서 하늘 편으로 인도하시고자 하셨습니다.) 아들이 부모님 앞에 영계에서 보고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정신 차리라구요.
(훈독 계속; ……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식구들도 이곳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 영계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를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의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높은 산을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광경처럼 산 중턱까지 안개가 끼어 있는 듯하고, 더 높은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 보면 발아래 안개가 깔려있는 듯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그거 잘 알아야 돼요. 가면 딱 같아요. 이것이 허황된 무슨 뭐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영계는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를 색깔로도 각 영계권의 차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투명하고 흰색이며 밝은 색상입니다. 때가 묻어 얼룩덜룩한 면이 전혀 없고 백옥처럼 흠이 하나도 없이 깨끗합니다. 하지만 낮은 영계로 가면 갈수록 색깔이 점점 탁해지며 우중충한 미색이나 어둡고 탁한 보라색의 중간색 계통이 나타납니다. 더 낮은 단계로 가면 엷은 밤색이 나타나고 회색 계통이 나타나고, 이어서 재색 계통, 검정색, 짙은 검정색의 순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남자 여자 다 그렇게 입어요, 천사장의 아들딸이니까. 천사장의 아들딸이 어떻게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그 과정이 얼마나 어렵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자!
(훈독 계속; ……조상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왔던 죄악상을 청산하는 일과 후손들 당대에 해결해야 할 일들에 대해 책임완수하기 위해 조상들은 영계 수련소를 통해서 배운 것들을 지상의 후손들과 더불어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대단히 간절합니다. 하지만 조상들은 실제적인 체가 없기 때문에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조상들의 몸이 되어서 실천생활을 함으로써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참부모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새 시대를 열어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절대적인 선영과 더불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님과 하나되어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위해서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하고 부려야 돼요. 선한 조상들은 앞장서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영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 저나라 영계에 가서 어떤 자리에 갈 것을 다 알고 그 자리를 넘어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지상에서 알았으니 말이에요. 지상이 더 빨라요. 자, 다 했어? 「결론 남았습니다.」 결론! (이후 훈독 계속하고 마침) (박수)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아이고, 우리 애 왔구나! 박수 해주라구, 크게! (박수) 사랑합니다, 윙크! (웃음, 박수) 인사해요. (뽀뽀해 주심) 시간이 되니까 왔다구요. 7시가 됐지? 7시 넘었으니까…. (과자를 까시며) 가만있어. 깠다, 깠다. 자…!
이제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어때요? 저렇게 어려운 영계를 이제는 지상 사람들도 다 알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한지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흥진이가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어려운 고개를 돌아다니며 체득하기도 힘들었고, 교육하기 위한 실적을 가지고 부모님 앞에 보고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생활할 때 보고할 것이 없잖아요? 매일같이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첩첩이 가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이 모자라고 그런 거예요. 영계에서 지상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거기에 빚지지 않게 자기가 노력을 해야 돼요. 그거(과자) 들어요. 저거 처음 듣는 사람들 있어요? 자기들이 참고하려고 해도 책이 없으니까 못 했을지 몰라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 과정을 여러분이 거칠 때 어느 단계에 가야 할지 자기가 알고 가야 돼요. 모르면 안돼요. 저 책을 사요. 책을 다 출판했어요. 이제는 책값을 다 내야 돼요. 지금까지는 나눠줬어요. 자기가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번식될 수 있는 것을 자기가 만들어 가지고 출판해야 된다구요.
언제 일본에 가나? 「예, 어제 왔습니다. (윤정로)」 어제 왔어? 보고를 하라구. 보고 좀 하자! 「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 진지 먹으러 가자구? 그래, 나 조금 있다가 갈 테니 엄마한테 아빠 조금 더 있다고 온다고 보고해요.
훈독회를 7시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보고라든가 이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가요. 그러니까 기다려 가지고 저러고 있는 거예요. 준아, 이거 언니들한테 갖다 주고 그래. 어머니한테 갖다 주고, 밖에 지선이 언니한테…. 지선이 언니, 어디 있어? 어, 저 뒤에 있구나! 자…!
(윤정로 회장의 111차 일본 세미나에 대한 보고 시작; ……이런 분들이 와서 우리 교육을 받으면 자기들이 고민했던 것, 진짜 하고 싶었던 것의 대안이 여기 있구나 하면서 깜짝 놀라는 것이고…. 그런 이론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고 그런 조직과 실천력, 그런 실적을 보고 나서는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아버님의 실적과 실천력에 탄복을 하고 무릎을 꿇고 마는 것입니다.
이래서 이분네들이 여기서 감동받은 것을 그냥 감동받은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돌아가시면, 자기와 같은 사람들 레벨이 있어요. 이 세상은 끼리끼리 놀게 돼 있습니다. 의사는 의사끼리, 교수는 교수끼리, 또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끼리, 끼리끼리 놀게 돼 있는데…) 여자는 여자끼리, 남자는 남자끼리….
(보고 계속; 그 자리에 가서 증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커지는 거예요. 갈라지지 않고 나라는 나라끼리, 세계는 세계끼리,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아들딸 끼리끼리 모이는 거예요. 여기는 최고의 그런 권위 있는, 안팎을 갖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그런 말을 불신하면, 영계에 가서 걸려 가지고 불신했던 근본부터 회개해야 된다구요.
오늘 보고한 내용은…. 선생님의 넷째 아들이 영계에 갔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의 전체 총사령관이 되고 성인 현철 모두의 대장이 돼서 부모님이 지시하는 것을 전부 다 영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발 꾼이 돼 있다구요. 그런데 무한 방대한 그 영계에 가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말씀을 오늘 여러분이 듣고 나서 깔아뭉개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생각하지만, 이 천운이 반응되는 그 영향권에 싸여서 자기들의 장래가 펴지지 못해요. 때가 되면 심판의 심판거리가 돼서 사라진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걸 갖다가 어떻게 교육을 다시 해요? 어떻게 해요? 교육해도 안 돼요. 여기에서 결정적인 모든 것을…. 하늘이 어떻고, 영계가 어떤지 조직을 다 알고 있는데….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이 100퍼센트의 사실을 듣고 아는 것은 30퍼센트라면, 70퍼센트에 대한 것은 누가 책임을 져요? 거짓말로 취급했다는 거예요. 안 들으면, 실행 안 하면 그 보응으로 자기들의 발아래를 허물어 가지고 쓰러뜨린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런 역사를 했지만, 사탄이 그런 역사를 하는 게 아니고 주변에 있던 사람…. 자기가 믿던 사람이 불신해요. 전부 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렇고, 땅 위에서도 자기 가정이면 가정이 파탄되고, 재정이면 재정문제도 파탄되고….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나서 지금 현재 알고 있는 입장에서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전진해야지. 알겠어요?「예.」‘전진!’ 해봐요.「전진!」
그런 말, 영계의 사실을 듣고 ‘이야, 그런 수련소를 내가 하나 만들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그와 같이 해야 돼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준비돼 있기 때문에 자기가 전도할 수 있는 필요한 요건이 충분하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것을 사용 못 하고 죽어 저나라에 가서 걸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기 와서 이것을 살 것 같아요? 못 사요. 샀댔자 읽지도 못해요, 반대했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거 회개하고야 다시 새로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매일같이 고생이요, 매일같이 죽음에 부딪치는 일이 있더라도 어때요? 수많은 사람들의 한의 고개를 넘어야 할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데, 지금도 그래요.
내일이 무슨 요일이에요? 오늘이 16일이니까 내일이 8월 며칠이에요? 「17일입니다.」 내일이 뭘 하는 날인가? 다 모르잖아요. 「일⋅독⋅이 교육이 출발되는 날입니다. (윤정로)」 임자나 알지, 알 게 뭐야? 일⋅독⋅이 원수들이,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하나돼서 유엔에 가서 통일을 선언하고 다 그래야 선생님이 축복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기반이 돼 있으니 자기 조상들과 자기하고 관계돼 있는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같이 보조를 맞춰서 허락할 수 있게끔 말씀을 전해야 돼요. “내가 전했습니다.” 그러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 말씀이 선포되면 영계가 확장되는데, 먼저 선포를 박 씨면 박 씨가 했으면 자기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서 첫째 이름으로 소개한다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다고 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는 되예요. 그만큼 뛰어넘을 수 있다 이거예요. 도약이에요.
우리 말씀을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천상천국에…. 완전히 믿고 가게 되면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에 7년 이내면 다 넘어갈 수 있어요, 7년! 그러려면 7년 동안은 절대 믿고 움직여야 돼요. 그런다면 10년이 아니라 100년이라도 절대 믿고 가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그래요. 영계는 다 보고 아니까 차이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돼요? 지상에서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가 먼저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조상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안내된 거예요. 그래서 도와준 조상들이 오게 된다면, 자기가 지상에서 도움 받을 수 있는 길이 후진들 앞에 있는데 나타날 수 없어요. 알고 행치 않았으니 어떻게 돼요? 땅에서 이루어야 돼요. 땅에서 먼저 이루어야 된다구요. 모든 열매를 땅에다 심어야지 하늘에다 심어요? 땅에 씨를 심었으면 땅에서 거둬야 돼요, 천배 만배.
그러니까 영계가 도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영계의 조상들이 도운 이상의 실적을 자기가 세워야 그 영인들이 여러분이 발전한 비준에 따라서 발전하고…. 또 발전할 수 있게끔 지상에서 말씀을 전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등록됐으면, 그 선조들이 그 이후에 조상이 돼 가지고 후원해서 연대 연합으로 커가는 그 후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적 차원의 연결이 돼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각 나라에서 온 영인들이 “우리 몇 대 할아버지, 몇 대조상입니다.” 이럴 수 있게 소개하면 타락세계를 넘어가요. 자기 있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거라구요. 연대적 도움의 관계를 통해서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앉아서 멍해 가지고 다 들었으니….
몇 시간 들은 것인데, 1분 동안 들은 몇 가지 것도 몰라요. 실천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멍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여러분의 조상을 망치고, 여러분의 종씨들을 망쳐요. ‘저 사람이 통일교회에 갔다 와서 통일교회에 대해서 말도 안 한다. 기성교회처럼 그저 그런가 보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눈을 밝히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 사람이 가만히 안 있습니다. 내가 듣는 데 반발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거기에 10배까지 탕감시킬 수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돼요? 발길로 한 번 차면 열 번을 찰 수 있는 거예요. 반대를 받았으면, 열 번 그 집에 가서 그 종씨를 대해서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가 무서운 거예요. 참을 반대하게 되면, 설자리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뭐, 대전? 대전이에요, 뭐예요? 충청남도, 북도, 대전 하는데 혼돈되지 않게 뭐라고 할까? 충청남북도…? 「충청도.」 충청도! ‘충청도’ 하면, 도(道)라고 하면 충청도 사람은 빠지누만! 그건 땅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인데 대전 사람, 충청남북도 사람…. ‘사람’이 붙지요? 도는 땅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이 사람도 충청도 사람이에요. 「예, 저도 충청도 사람입니다. (윤정로)」자, 잠깐 하고…. 「대전교구장에게 금방 얘기 들었는데요, 고성 얘기 좀 지금 한번….」 그거 시간이 많이…. 자기가 하라구! 「제가 하겠습니다, 들은 얘기를.」 간단히, 간단히…! 「평화대사가 고성 도의원이면서 평화대사인데요, 그 아들이 이번에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인질이 되었습니다. 목사가 하나 죽고, 청년이 하나…, 26인가요, 28인가요? 심성민이라고 하는 사람이 죽었는데, 그 아버지입니다. 고성의 도의원이고, 평화대사가…. 그런데 그 아들이 영적으로 나타나서 “나 영계에 가서 머물고 있는데 평화대사로 임명을 시켜 달라!”고 했답니다. 아버지 앞에 영적으로 나타나서 그랬다는 거예요.」
요즘 유치원에서부터 임명하게 돼 있어요. 부모 대신으로 지상에서는 임명할 수 있는데, 영계에 갔으니 못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까지도 허가 맡으려면 그 사람의 친구가 몇 명이고, 자기 아버지 친구가 몇 명이고, 선한 무엇이나…. 그런 동지들이 몇 배가 되어야 돼요. 몇 배가 돼서 공증을 받기 전에는 안 돼요. 아무나 축복해 줘요? 「그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에 내가 축복…. 총각인가?「총각인데 그쪽에 나가서 희생을 당했지요.」평화대사라면 총각들도….「아버지가 평화대사인데, 그 아버지 앞에 나타나서….」 아, 글쎄…! 그러니까 내가 아들딸들을 축복할 때 그때 참석해서 축복받았으면 죽기는 왜 죽어? 반대했을 거예요. 그 아들이 반대했기 때문에…. 아버지의 말을 안 들었으니 이제 영계도 그냥 못 가요. 살아서 마음에 걸렸던 것을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땅에서는 회개할 수 있지만 몸이 없어요, 몸! 영적으로 회개가 안 된다구요. 실체가 귀한 줄을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조상들이 타락한 모든 것을 실체 대신자로서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용서해 주고 나서 회개해야 돼요. 그냥 계속하면, 회개는 있을 수 없다구요.「평화대사는 영계에서 마음껏 돌아다니는데, 나머지 사람은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요. 「영계에 묶여 있다고 합니다. 평화대사는 영계에서 어디든지 다닐 수 있는 조건이 있다고, 자기도 평화대사로 임명을 받아야 영계에 다니겠다고 했답니다. 이 말씀 전에 제가 아버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고성 평화대사의 아들이 이렇게 희생당했다고 하니까 “축복받고 갔으면 안 죽었지!” 이렇게 얘기하신 적이 있습니다. 평화대사 여러분은 아들딸들에게 축복을 권유하세요. 축복이 귀한 것입니다.」 아버지 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거 안 되게 되면 무슨 사고가 나든가 무슨 일이 나요. 반드시, 자기가 걸려 떨어지든가 아들이 떨어지든가 그래요.
여기 일이 무슨 세상 사람의 일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다가는 어떻게 돼요? 기성교회가 이제는 다 망했어요. 암만 구원받는다고 해도 천국에 못 가요. 문 총재 앞에 와서 회개하고 가야 돼요. 예수님 자신이 못 받아들여요. 그거 알아요? 종교가 못 받아들여요. 국가면 국가의 암만 충신이라도, 나라에 충성했더라도…. 그 나라의 대통령이 있다고 해서 용서를 못 받아요. 문 총재 앞에 회개해야 돼요.
맹세한 대로 다 그래요. 가정맹세를 하지요? 안 하면 안돼요. 가정이 몽땅 걸려 버려요. 조상까지 걸려 버린다구요. 그거 무서운 줄 몰라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몇 번 해도 듣지 않으니까 나 책임 안 져요. 세 번까지 해요, 세 번까지. 그 이상 하게 되면, 책임이 아니에요.
이거 다 가르쳐줬는데, 못 들었다고 할 수 있어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래, 손 들어 보고 문 총재가 거짓말을 했는지 죽어봐요. 내일이라도 죽어보라구요. 재까닥 걸리는 거라구요. 함부로 각오하고, 함부로 약속 못 하는 거예요. 선한 사람들이 약속하면 약속한 대로, 맹세한 대로 해야 돼요. 이것이 우주적인 것으로 인류와 더불어, 참부모와 더불어 한 계약서예요.
부모가 나빴는데, 부모가 타락했다고 얼마나 아담 해와가 욕을 먹었어요. 그러니 부모가 책임을 해 가지고 전부 다 벗어날 수 있으니…. 그러니까 타락했다고 해서 원망하지 말고, 문 총재를 나빠하지 말고 연구해 가지고 알아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좋을 때는 나라님을 넘어서 3개국, 열두 나라의 대통령에게 알려줘야 그 나라가….
열두 나라가 발전함에 따라서 열두 나라를 따라가지 않고 열두 나라 앞에 서는 거예요. 자기로 말미암아 말이에요. 자기가 열두 나라를 대했으면 열두 나라의 대표 아니에요? 열두 나라를 대했으니 열두 나라 지도자들의 형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복된 전도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거예요.
‘전도’ 하게 되면 무슨 ‘전’자를 써요? ‘전할 전(傳)’하고, 그 다음에는…?「‘길 도’자입니다.」‘길 도(導)’자를 쓰나, ‘인도할 도(導)’자를 쓰나?「‘길 도’자를 씁니다.」‘길 도’자가 아니에요. ‘길 도’ 가운데 인도로, 그게 인도한다는 거예요. 길을 열어놨으면 가야지요. 지도자라고 할 때 ‘도’자를 알아요? ‘길 도’자가 아니라구요. ‘길 도’ 아래 ‘마디 촌(寸)’으로 참대 모양으로 마디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런 걸 다 모르니까 세상에서 나 하나 잘살면 다 될 줄 알지만, 천만에…! 그렇기 때문에 한국 풍습은 장례 집 빈소에 가서 아들딸을 대해서, 혹은 죽은 사람을 동정하면서 기도해 주는 거예요. 방문한 곳의 선조들이 우리가 가게 되면 상당히 고마워해요. 여러분 후손들에게 다시 가서 전도해 준다는 거예요. 세상에 공것이 있어요?
‘하나’ 하면, 그 다음에 여기에서 어때요? ‘하나’ 하면 ‘둘’, 둘은 하나를 대신할 수 있는 걸 말해요. 둘 앞에 ‘셋’ 하면 하나, 둘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넷’ 할 때는 하나, 둘, 셋을 대신할 수 있어요. ‘열’ 할 때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을 대신해요.
10수는 우리 원리로 말하면 무슨 수라고 해요? 귀일수예요. 하나로 다시 돌아갔으니 모든 것을 극복한 거예요. 9수는 사탄수예요. 6수가 거꾸로 돼 있지요? 아라비아숫자는 말이에요, 6수를 못 넘으면 9수에 걸려요. 아담이 타락할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6수를 못 넘어갔어요. 형님을 죽였어요. 본래 형님만 완성하면 이거 그냥…. 부모만 완성하면, 이거 그냥이에요. 부모 대신 이게 있잖아요? 부모가 완성하면, 이것은 90각도에 자동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걷게 될 때는 어떻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어떻게 걸어요? 따라가요. 손을 따라가는 거예요. 손은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걷는데 따라가는 거예요. 모든 관계의 세계는 크고 작고, 높고 낮은 데 있어서 법적인 규약으로 돼 있어요. 거기에 일치돼야 된다구요. 걸을 때는 이렇게 걸으면 안돼요. 자연히 이렇게 해놓고 손을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손을 이렇게 펴지 않았으면 이것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걸 따라가야 돼요. 중심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자, 보고를 빨리 끝내라!
(윤정로 회장의 평화통일가정당 관련 보고 시작; 교육은 그렇게 하고요, 요즘에 아마 충북에는 광고가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평화통일가정당을 다시 창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서울시당을 하고요, 그 다음에 저는 오후에 가서 경기도당을 하고, 그 다음에 전남도당을 해서 세 군데 동시에 하고 내일은 충남도당하고 경남도당을 합니다. 이렇게 5개 도당을 먼저 해야 중앙당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오늘 내일 이틀 동안 합니다.)
우리 당은 상대될 수 있는 경쟁 당한테 절대 욕해서는 안돼요. 좋을 수 있는 것을 얘기해 놓고, 나와 같이 화합해 나가자고 하면 당선될 거라구요. 출마하는 우리 사람들은 반드시 30명 식구를 거느리게 돼 있어요. 그건 원리가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 출마하는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244지구가 될 텐데, 한 사람 앞에 30명이에요. 여자 2명, 남자 1명 꼴이에요. 천사장, 남자 하나가 여자 2명을 타락시켰어요. 어머니하고 딸하고 말이에요. 여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국회의원이 되려면 잃어버린 여자 둘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반드시 선생님 대신 남자로서 천사장보다 나은 남자를 밀어주는 거예요. 이러면 틀림없이 당선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 평화대사가 3만 명 넘는데…. 3만 명이 뭐예요? 244명을 하게 되면 몇 명이 돼요? 몇 배가 돼요? 백배가 넘나?「예. 백 명씩 하면 2만 4천 명이고요, 한 곳에 한 150명씩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출마할 때 우리는 말이에요, 자기 혼자 출마 못 해요. 조상에 통보를 해야 돼요. “조상을 위해서 갑니다.” 하는 거예요. 태어나게 될 때 아기가 “응아!” 하고 태어나게 되면, 김 씨로 태어났으면 김 씨 조상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그래, 나라에 신고해야 되지요? 나라에 갖다가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나라가 조상 중의 조상이에요. 그러면 한 번 태어나서 박 씨나 김 씨가 됐으면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제일 무서운 것이 성을 간다는 거예요.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 문 총재, 문선명이라고 하면 조상들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에서 문 씨라고 하게 되면, 문선명이라는 사람이 있으니…. 어디든지 세계 사람들이 문선명을 알게 되면, 대한민국에 갈 수 있는 후보자가 되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가 이와 같은 말씀을 전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김 씨 일족에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인연이 연결됐으니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그냥 그대로 세상 떠돌다가 마음대로 움직여요?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는 거예요, 자기들 모르게.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연관관계를 풀려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돈 때문에 친척도 모르고, 동네방네에 죽은 사람이 있으면 물건들을 찾아 가지고 자기 소유권으로 만드는 거예요. 해방 후에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았지요? 그런 사람들은 고기밥도 못 된다는 거예요. 독수리 밥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 노아 때 심판할 때 전부 다 심판 받았어요. 고기들만이 좋아했어요. 그 다음에는 새들이에요. 육지, 땅이 있는 데는 새가 머물러 살았지만…. 그 다음에는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게 된다면, 고기들이 와서 뜯어먹겠다는 거예요. 고기가 뜯어먹고, 새가 뜯어먹었어요.
원래는 심판 받으면 길가에 내버리기 때문에 미친개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미친개가 죽으면, 몇 동네에서 “그 미친개가 우리 동네도 거치고 관계를 맺었다.” 하는 거예요. 몇 개 동네에서 그 개고기가 필요하다면 나눠줘야 돼요. 그거 알아요? 그러면 어디서 있었냐 이거예요. 주인이 와 가지고 절반을 차지하고, 그 다음에 나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관계돼 있는 데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문 씨면 문 씨가 세계적인데, 문 씨 종친들이 도와주지 않고 반대했다면 몇 배의 가중된 탕감이 있다는 거예요. 종친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달라요. 아버지는 같지만, 어머니는 다르잖아요? 박 씨면 박 씨네 집까지 걸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의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은 그렇잖아요? 핏줄을 섞어놓으면 다 그렇지요? 관계없던 원수끼리도 아들딸을 해놓으면 핏줄을 끊을 수 없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어떻게 해요? 부모가 어디로 쫓아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말하면, 교체결혼이 원수와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둘 다 걸려들어 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걸려들게 한 게 아니에요. 자기들이 걸려들었지요. 말씀이 좋아서 자기들이 따라온 거예요. 좋아서 걸려들었는데, 누가 불평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부모들이 다 쫓아냈기 때문에 부모가 통일교회의 원수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원수지만, 통일교회 자녀들이 될 수 있는 결혼한 사람들은 원수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쫓아낸 부모가 주인이에요, 쫓겨나 가지고 부모와 같은 자리 이상에서 결혼해 가지고 종친 자리에 서는 것이 주인이에요? 종친 자리에 서는 것이 주인이에요. 쫓겨나 가지고 자기 부모보다 나은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부모들은 쫓아내지만 그 아들딸이 필요하니 하늘이 조상으로 받아들여요, 조상으로! 형님으로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끝날에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가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동생이 형님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문명권에는 여성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야 되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알아야 돼요. ‘난자, 정자!’ 해봐요.「난자 정자!」 그게 뭐예요? 여자 남자 아니에요? 난자 정자는 뭐예요? 조상이에요, 조상! (웃으심) 조상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남자들, 남자세계의 조상인 정자를 부정할 수 있어요? 죽어야지요. 그러니 핏줄은 쭉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 연배를 대해 가지고 원수 되는 사람은 포위당한다는 거예요, 악마한테. 사탄한테 꼼짝못해요.
친구를 위할 수 있으면 친구들을 위해야 돼요. 위해야 벗어납니다. 위하라고 하면 종새끼가 돼요. 그 아들딸도 잡아가요. 잘못했으니 그 대가로 잡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법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은 핍박을 세계적으로 받더라도 빨리 잊어버려요. 이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기억하게 되면, 여러분은 곤란합니다. 나는 모르는데 관계를 가질 수 있어요? 잊어버렸기 때문에 용서받아요. 용서가 된다는 거예요, 내가. 다 이거 전체를 해줘요. 해주고 더 큰일을 도와줘야 할 텐데, 이걸 제일이라고 하면 더 큰일은 못 도와줘요.
탕감해서 가는 길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 다음에 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의 시대까지 8단계예요. 1보다도 2가 큰데 1을 잊어버려야 2를 세는 거고, 1과 2를 잊어버려야 3을 세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를 부정하는 사람은 고립돼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고립되면, 세포가 갈라져서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오래 못 간다구요.
하늘은 무서운 거예요. 하늘은 믿을 수 없어요. 타락한 인간이라는 것은 천 년을 살더라도 천 년을 믿을 수 없어요. 하늘은 천 년 믿을 수 있지만, 사탄은 하루도 못 믿어요. 하루에 두 번씩 변해요. 아침에 변하고, 점심에 변하고, 저녁에 변해요.
제일 하루에 많이 변할 수 있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뭣이? 여자가 왜…? 여자는 오목이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도 쏟아지고, 이렇게 돼도 쏟아지고, 이렇게 돼도 쏟아져요. 그래서 암탉이 울면 망한다고 했어요. 여자가 오목인데 이렇게 해도 쏟아지고, 이렇게 해도 쏟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돼 엎어지면 반대가 되니 완전히 뿌리도 없어요.
요즘에 이혼하겠다는 여자들, 자기가 잘못했는데 이혼소송을 누가 먼저 해요? 남자가 먼저 해요, 여자가 해요? 여자들! 여자가 먼저 하는 게 많아요, 남자가 먼저 하는 게 많아요? 「요즘에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보따리 싸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입니다.」
왜 그래요? 여자들은 이게 쏟아지는 거예요. 쏟아지니까 두 번 하게 되면 완전히 쏟아지기 때문에 보따리를 두 번 싸는 거예요. 돈 때문에 싸든가 출세 때문에 싸든가 뭐 남편이 싫어서 싸든가…. 두 번만 싸게 되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대로 따라다녀야 돼요.
할아버지에게 이러고 이러면서 복 받아요, 할아버지 복. 자기가 이렇게 주는 것이 아니에요. 오목은 받기 위한 그릇 아니에요? 할아버지를 위하고, 동네를 위하면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타고난 복이 있으면 나에게 넘겨줘요. 그 동네에 머무는 복이 있으면 나한테 넘겨줘야 된다구요. 이야, 그런 게 사실 그렇다면 얼마나 멋진 가훈이에요. 멋진 가훈이요, 나쁜 가훈이요? 「멋진 가훈입니다.」
충청도 사람은 자랑하지 말고 가 가지고 그러라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하는 사람은 여자를 위해서 언제나 주고 도와줘야 돼요. 도와줘야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의 눈은 올려다 뜨는 거예요, 남자의 눈은 내려다보고. 그러니까 키가 작아요. 왜 키가 작으냐고 하면 어떻게 답할 거예요? 우리 조상이 그래요. 전통이 여자는 45도 이상을, 수평 이상을 올려다보는 거예요. 숨기고 살아야 돼요. 남자는 내려봐야 돼요. 위해 줘야 돼요. 줘야 된다는 거예요. 보호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 원칙만 알아도 세상이 얼마나 개조되겠어요.
오늘 여기 남자 녀석들 잘했다고 껄떡대는데, 그거 처음 듣는 말이지?「예.」그거 처음 듣는데 사실 같아요, 선생님이 깜짝 속이는 말 같아요?「사실 같습니다.」같아요? (웃음) 같다면 얘기도 못 하지! 「사실입니다.」 책임진 사람이 사실 같다는 걸 어떻게 얘기해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서 묻는데, 그렇게 답변하는 사람이 도적놈이지. 대번 도적놈 판정이 나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으면, 전부 다 원인 동기가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모르는 일을 여러분을 살려주기 위해 하면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오늘도 보니까 아들 중에 차남이 가 가지고 이렇게 수고한 것, 모르는 것을 했는데 자기들을 대신해서 한 거예요. 영계를 전부 다 알려줘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몰랐던 것보다 고달파요. 고생스러워요. 싫어도 벗을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를 끊을 수 있어요? 법으로도 못 갈라요. 아, 부자지관계든 부부관계를 끊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가 갈라놓을 수 있어요? 형제적 인연을 갈라놓을 수 있어요? 법 가지고 안 돼요. 수단 방법이 안 통해요.
죽을 자리에 가게 되면, 세상은 믿다가 다 배반하지만…. 세상에 배반당하게 되면 나중에 갈 데는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고, 형제를 찾아가고, 이혼했더라도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찾아가야 돼요. 남편을 버리고 쫓겨서 나와 있더라도 여자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의지할 곳, 울타리가 없어요. 근거가 없으니 바람이 불면 밀려나고, 도적이 오게 되면 인사도 안 하면 포켓에 집어넣어 마음대로 밟아치울 수 있고 끊어버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무가치하다는 거예요.
아이쿠, 미안하다,「다 보고드렸습니다. 원어민 교사도 왔습니다. 마리아!」누구? 「괴산의 저 사람이 필리핀에서 온 사람인데요.」 누가…? 「일어나 봐요. 원어민 교사로 저 사람을 비롯해서 13명이 괴산에서 각 초등학교마다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로 채용돼서 봉급이 한 150만원 됩니다.」 봉급 안 받고 3년만 하게 되면, 그 10배 이상을 나라가 도와줘야 된다는 거예요.
3수가 문제입니다. 하나, 둘, 셋! 셋이 된 다음에 넷, 다섯! 3수를 맞추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하나, 둘, 셋! 다섯이 중심 됐는데, 상대가 없어요. 그걸 갚아줄 줄 모르면, 상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바라고 있는 사람이 그 동네에 몇 사람이에요? 바라는 모든 사람의 스승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바라는 모든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 대신으로 하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 같은 동료가 복 받을 것을 그 동네에서 지키고 나가면, 자기가 받는 거예요. 결론지어. 다 했어?「대강 다 했습니다.」간단히 보고 기도해요. (윤정로 회장 기도)
‘충청도(忠淸道)!’ 해봐요, 충청도!「충청도!」‘충’자는 뭐예요? 중심을 말해요. 중심된 맑고 깨끗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충청도가 출세 많이 했어요.「충신이 많이 나왔습니다.」충신이 많지. 잘난 것이 이름이 그래요. 둘러 싸여서 강한 전라도를 당할 수 있어요? 경상도를 당할 수 있어요? 경기도 당할 수 있어요? 조용히 이래 가지고 맑아요. 깨끗하다구요.
‘충청(忠淸)’은 중심의 맑은 거예요. 그러니까 배꼽이에요. 충청도가 배꼽이라는 거예요. 사십 되면, 남자는 배가 나와야 돼요. 사십에 이러면 어떻게 돼요? 줄 사람이 많은데, 배가 나와야 주지요. 배가 생명줄인데…. 그래, 사십 넘어서 낳은 애들…. 육십 전후에 낳은 애들은 이십에서 사십 되기 전에 낳은 아들딸보다도 발전성이 있다는 거예요. 남자가 배가 중심 돼 가지고 활동해서 낳아놨으니 얼마나 그 아줌마의 배가 눌렸겠느냐 이거예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러니까 아줌마가 그 도수를 맞추어야 돼요. 남자는 뭐라고 할까? 폭발되는 것이 빨라요. 여자는 길어요. 그러다 보니까 박자가, 서로서로 기분 돼 가지고 흥분될 수 있는 코스가 맞는다는 거예요. 내가 이런 말을…. 욕먹을 말인데 말이에요. 여자들은 욕을 할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래요.
사십이 넘으면, 배가 나와야 돼요. 그거 줄이려고 하지 말아요. 그 대신 여편네를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옛날보다. 한 번 하던 것을 두 번 하고, 두 번 하던 것을 네 번 하고, 네 번 하던 것을 여덟 번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배가 들어가지 말래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여자들은 20대에 시집갔으면 28세, 30세까지는 몰라요. 그게 뜨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살면서도 남편이 조루증 있어서 빨리 흘려버리면, 그게 좋긴 뭐가 좋냐 이거예요. 그것 때문에 생명 거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한다구요. 그런 거 알아요? 교주 되면 그런 것도 다 알아야 돼요. (웃으심) 전부 다 근본부터…. 그 말이 맞는 겁니다.
오늘 내가 특별히 흥진군의 보고서를 훈독했는데, 어디서 왔나 했더니 딱 맞았어요. 충청도, 배꼽! 배꼽이라는 것이 뭐예요? 배에 곱쟁이 힘을 들인다는 것인데, 남자들이 사십 넘으면 그래요. 배통 나온 여자하고 결혼해서 눌러 가지고 하게 되면 ‘나 죽었다.’ 하고, 숨을 내쉬다가도 후우 흐읍…! 그래야 박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교주님이 그런 것까지 알고 해먹으니 그 교주한테 당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한 번 하는 데 정자가 얼마나 쏟아져 나오는 줄 알아요? 3억 5천만에서부터 3억 7천만이 표준이에요. 거기에 한 마리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 정자 난자의 여행이 쉽더냐 이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사랑은 마음대로 하더라도 아들딸은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3억 7천만에 해당하는 거기에서 한 마리인데, 제일 강한 거예요. 상⋅중⋅하로 돼 있다면, 그거 달라요. 여자가 낮을 때는 강한 정자를 받지만, 여자가 높을 때는 약한 정자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 부심) 그래야 균형이 돼요. 모든 게 균형으로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뭐예요? 어려운 가운데 영계 간 아들딸들이 부모님에 대해서 수고한 것, 선생님이 고생할 때…. 고생한 거예요. 40대 이상이 돼서 고생했어요.
38세, 28세…! 결혼은 스물 넷에 해 가지고 스물 여덟까지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40대의 난자는 자기 때를 놓쳤다는 거예요. 여자가 반대로 그래요. 아기를 낳기 전에는 뚱뚱 안 하지요. 가슴이 둥둥하고, 궁둥이만 커지지 배는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요?
배도 나와요? 나오려야 나올 데가 없는데 어디로 나오겠어요? 홀쭉하게 되지요. 여자 몸뚱이가 이렇게 돼 있잖아요? 여자는 머리하고 이렇게 쭉 내려와 가지고 없어 가지고 다리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게 되면 남자는 머리가 작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요.
여자들은 허리를 작게 하려고 하지요? 허리띠를 해서 졸라매지요? 배 나오는 거 좋아해요? 배는 힘을 줘야 돼요. 힘이 필요해요. 뱃심이라고 그러지요? 뱃심이 힘 있는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뱃심이 있어서는 안돼요. 뱃심이 있으면 어디 가서 맞추고 살겠어요? 뱃심 있는 남자세계하고 했다가는 어디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뱃심 많은 남자가 있더라도 뱃심이 없는 거예요. 홀쭉하기 때문에 ‘암만 해봐라. 내가 아기를 낳던 배만큼 안 큰다. 암만 고생해 봐라. 아기만큼 힘들지 않다.’는 그것을 표적으로 하는 거예요. 아기 낳기가 힘들어요, 쉬워요? 죽지 못해서 그걸 하고, 계속하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하면 복 받아요. 그게 본직이라고 생각하면 복 받게 돼 있어요. 수많은 남자한테 아무개 처, 아무개 어머니, 아무개 할머니로 존경받고 존경받는다는 거예요.
그래, 눈물이 누가 많아요?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많아요? 여자는 지배받아야 하니 어디든지 받아둔 게 눈물이에요. 소리를 내야 돼요. 애기들의 신호가 뭐예요? 울지요? 조금만 오줌 싸고, 누가 갈아주지 않으면 ‘애앵 애앵…!’ 해요. 조금만 불편해도 울어요. 딱 그래요.
여자의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나온 거예요. 어머니한테 전부 다 받았으니 어머니가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아기들은 어때요? 어머니의 몸뚱이 세포에 조그만 정자 하나 얻어서 살을 보태 가지고 전부 준 것 아니에요? 99.9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몸뚱이예요. 아버지는 정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정자 하나밖에 없는 게 나타나서 어머니들을 이용해 먹고 말이에요, 여자들을 이용해 먹고 다 그렇지 않아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타락 안 했으면, 여자들이 왕보다 높아요. 왕도 어머니한테 가서는 인사를 해야 돼요. 그러면 부모가 있는데 왕 돼 가지고 어머니한테 인사를 가게 되면 좋을 거예요, 아버지한테 인사 가자고 할 거예요? 답!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데리러 왔어? 가자구? 답변해요. 왕이 자기 부모한테 인사할 때….「아빠, 진지 드세요.」그래. (웃음) 왕이 자기 부모에게 갔을 때 어머니한테 인사하는 게 좋겠어요, 아버지한테 인사하는 게 좋겠어요?
원리원칙이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이고, 플러스 마이너스는 끌어들이는 거예요. 아무리 인사를 갔더라도, 먼저 인사하고 싶어도 아버지부터 인사하려면 아버지는 싫다는 거예요. 부끄럽고 멀다는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거 그런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의 몸뚱이를 빌려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어떨까요? 왕이 아니라도 말이에요, 어머니라고 하면 자기 전체예요. 99.999퍼센트예요. 어머니가 짊어지고 나왔기 때문에….
학교에 갔다 온 아들딸이 말이에요…. 아기들도 그렇잖아요.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를 낳아준 외할머니도 있고 다 있더라도, 또 그 다음에 남자들이 한 방으로 가득 20명이 있더라도 자기 어머니가 없으면 “아무도 없네!” 이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어린애들에게는. 어머니만 필요한데 딴 사람이 뭐 필요해요? “아무도 없네!”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솔직한 고백이에요. 아기가 다 안다는 거예요. 나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따라가야 되고, 같이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 죄짓지 않은 아들딸들이 있으면, 그 아들딸들이 어머니를 찾으면 다 갈라져 있더라도 대표적으로 70퍼센트 이상 되게 될 때는 어머니를 만날 수 있어요. 갈라져 있더라도 만날 수 있는 것을 허락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는 남자대로 필요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필요한 거예요. 무엇에 필요하냐? 아기를 갖는데 자기 위의 체면, 아래 체면, 동서남북 사방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 도와주는 것이 여자고, 또 그 다음에 남편이라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은 서로 그렇잖아요? 사랑을 함부로 받을 수 있어요?
여자가 어떻게 남자 중심삼고 사랑의 맛을 알 수 있어요? 남자가 어떻게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남자 혼자는 사랑을 몰라요. 여자와 같이, 남자와 같이 하는 거예요. 타락한 사랑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값진 사랑은 누구나 다 할 수 없어요. 세상은 요즘에 그렇잖아요?
남자들은 20세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건 난 모르겠지만 장대기가 자면 안돼요. 닭 울기 전에 일어나서 ‘세상만사 나를 환영해 주면 좋겠다.’ 해서 버틴다는 거예요. 윤정로, 그런 거 알아? 처음 듣지? 닭 울기 전이라니…! 닭이 울면, 세상 남자가 다 깨거든. 누구보다도 닭이 울기 전에 벌써 깨 가지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최고의 사랑, 닭 울기 전에 깰 수 있는, 자는 것을 깨울 수 있는 사랑을 합시다.” 해요. 일찍부터, 아침때 요동을 하지요? 그래요, 양반들? 그런 거 알아요?
아기를 길러 보라구요. 까딱 손으로 만지기만 해도 꽉 힘주고, 오줌을 찍 싼다구요. 이런 말을 하려면 그런 증거들, 경험까지 해야 그런 말도 맞지요. 누구 모르는 거짓말을 하게 되면 꼼짝없이 걸리는 거예요. 그래요.
여자들은 어드래요? 남자들은 그렇게 닭 울기 전에 그러는데, 여자들은 어드래요? 깊은 골짜기같이 무감각해요. 그 다음에 뭐가 어떻게 되느냐? 그렇게 될 때는 아래가 깊으니까 위가 나와야 돼요. 젖이 나와요. 젖이 크기 시작하면 남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나는 여자 아니어서 몰라요. 그렇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맞나, 어드렇나? 여자한테 물어보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서 저쪽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일어서라구. 그 여자 가운데 다섯 번째, 네 줄 다섯 번째 일어서라고 그래. 아니, 이쪽! 옳지, 그 여자! 아까 졸면서 뭘 응아 응아…. 껌 깨물었지, 껌? 「피곤해서 졸려서 그랬습니다.」 글쎄, 뭘 깨물었지? 「예.」(웃음) 물이 먹고 싶을 텐데 나오라구, 물 먹여 줄게! (웃음) 나와!
저런 여자는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웃음) 유행가를 하든지 노래를 하든지 한번 해. 춤을 추래도 추고, 다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해 봐요. 노래 한번 해보라구, 노래! 춤을 추겠으면 춤추고, 자기 장기 내기를 한번 해보라구. 「졸려 가지고 껌을 한번 씹었는데, 아버님께서 딱 짚으셨어요.」 아니야, 너를 불러내라고 내가 껌 얘기를 했지! (웃음) 「뒤에 앉았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난 모르겠어, 그건 모르겠어. (여자 식구 ‘선구자’ 노래) (박수)
노래 잘했지? 「예.」 그럴 수 있는 아줌마야, 보면. 선생님이 사람도 볼 줄 알고, 사람 비밀도 캐낼 줄 알고…. 그렇기 때문에 합동결혼식을 해요. 선생님이 좋다는 사람은 좋아요. 자기들이 암만 나쁘다고 해도 나쁘다가 좋아지는 거예요. 나빴으면, 후손이 받아요.
충청도! 「예.」 배꼽이라고 그랬지? 「예.」 ‘배꼽!’ 해요, 배꼽! 「배꼽!」 100점 하면 200점, 200을 넘어서 스물 하나가 되게 되면 말이에요, 삼십이에요. 삼십은 하나 둘 셋, 이거 통째로 먹는 거예요. 「아빠, 아직 가지 마요? (신준님)」 (웃음) 재촉한다구요. 이제 기도했지? 안 했나?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지. 이제는 가도 된다구요.
좋은 노래를 아줌마가 했으니까 그렇게 어디를 가든지 쓸쓸한 환경에 나서 가지고 감동할 수 있는 말씀을 하든가, 노래를 하든가, 장기 있는 자기 일화를 해 가지고 감동 줄 수 있는 충청도 사람이 돼야 왕자가 돼 가지고 왕권을 상속받아요. 그렇지 않으면 충청도는 왕권을 상속받기 힘들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잘하라구요. (경배)
아이고, 이제 충청도 사람을 언제 만나겠나? 「한 달에 한 번씩 오게 돼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오나? 「예.」 한 달에 한 번씩 와도 내가 여기에 안 있을 텐데…? 그래, 손잡고 가자! (박수)
(경배) 이번에 할 것을 읽자. 몇 명이나 왔나? 「지금요? (황선조)」 아니, 오늘 대회에…. 곽! 「예, 3백 명 모입니다. (곽정환)」 온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야? 「전직 대사들 수는 많지 않고, 우리나라 평화대사의 상위급 정도입니다.」
우리 패들이 들어왔구만! 「외부 사람들도 많이 왔어요? (어머님)」 「아닙니다. 외부 사람이 옵니다. 오늘 저녁에 시작입니다.」 오늘 저녁, 어제 오지 않고…? 「예, 17일날 시작입니다.」 자, 읽으라구.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 훈독) (박수)
『천성경』 요전에 읽던 것 다음 읽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3장 영계 2) 영계는 어떤 곳이냐’ 훈독 시작; ……여러분이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 영계에 가서 안다고 하는 것은 일주일 이내면 다 끝납니다. 마음을 거울같이 볼 수 있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영계는 제아무리 잘나고, 제아무리 훌륭한 지식인이 있다 하더라도 그가 갖고 있는 지식을 일주일 이내에 능가할 수 있는 직감의 세계입니다.
마음의 빛을 통해 보기 때문에 거기에 관계돼 있는 인연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해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情)의 심정을 통해서 봐야만 나와 상대적 관계를 갖든가…) 아무나 직감으로 다 안다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권 내에 같이 들어가야 어디로 가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계신 권내…! 권외에서는 암만 해도 통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정이에요. 정적 사랑이에요. 정이 사랑의 열매요, 사랑의 뿌리요, 사랑의 주류적 뭐라고 할까? 줄기의 중심이에요. 그것이 순과 더불어 모든 뿌리…. 가지에 대한 것을 꽃으로 해 가지고 열매로 거둘 수 있는 이런 하나의 결실을 위한 것이지, 가지라든가 줄기를 위한 게 아니에요. 결실은 모든 전부를 대표한 뿌리와 핵과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로 성품이 동화된다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으면 안돼요.
이게 다 꿈같은 얘기인데, 진짜 꿈같고 환상세계나 상상세계 혹은 망상세계에도 있을 수 없는 말들인데…. 그러니까 천국은 좋고 신비롭고 언제나 놀람의 세계인데,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욕망을 갖지 않으면 가다가 중단됩니다. 사랑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어디서 왔다구?「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서울 동부면…? 「강남지역입니다.」 강남 지역이 어떻게 되나? 「송파, 강남, 강동….」 요즘 뭐 강남 아줌마? (웃음) 그런 세계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자기들 이익이 별개 자체로서 높아갈 수 없어요. 우주가 전부 다 합해 밀어줘야 높아지지, 자기 자체가 아무리 해도 우주가 밀어주지 않아요.
여러분끼리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플러스의 성품을 우리가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걸 발휘할 수 있어야 할 텐데…. 타락성을 소화해야 돼요. 사랑해서 복귀가 아니라 소화를 해야 돼요. 그래서 본연의 천성심정을 복귀해야 돼요. 자리 잡아 놓으면, 그건 떠나지 않아요. 한번 심어 놓으면 영원히 가는 거라구요.
여기 여러분이 태어나서 박 씨면 박 씨, 김 씨면 김 씨 사랑의 정을 통해서 엮어진 흐름 가운데 맺혀진 열매이기 때문에 정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모에 대한 정, 사랑에 대한 정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사람이 왔다갔다해서 잊어버리지 않아요. 정이 깊었던 것은 일생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거예요. 몇 천년을 가더라도 그 정의 깊은 곳을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본연의 인간들이 가야 할 근본 길이기 때문에 그 길에 접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강남 사람들은 잘살아 보라구요. 이런 말을 듣고 거짓말로 알고 가서 얼마나 놀라자빠질까? 그 사실이 그렇다면 말이에요. 생각해 봤어요? 잘났다고 무슨 뭐 박사고 무엇이고 하는데 박사가 박살이 돼 버려요, 맞지 않으면. 그렇기 때문에 거동거리가, 본래 출발이 달라요. 통일교회의 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거 더 읽자구? 너무 많이 읽게 되면 혼란 되어 가지고 안 들었는지, 들었는지 모르게끔 돼 버린다구요. 워낙 자기하고 관계없는 세계니까 관계를 맺어서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서로 관계, 서로가 인연이 돼 있어야 상관관계가 돼요. 상관이라는 말도 인연 밑에서 관계된 여러 체제적 내용을 거쳐 나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상관관계! 부자를 중심삼은 상관관계와 부부를 중심삼은 상관관계가 다릅니다. 나라 나라를 중심삼은 상관관계도 그래요. 여러분의 생명선이 똑바로 선 안테나와 같아요. 대우주에 이래 가지고 침과 같이 돼 있는 거예요. 이 천만 가지 침들이 지옥에 이렇게 차면, 그건 통하지 않아요. 안테나 알지요?
천정궁의 안테나, 이 거대한 건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테나 요만한 것이 있어요. 여기에 올라가 보면 그래요. 안테나가 주먹같이 크면 좋을 텐데, 왜 저렇게 가늘게 했노? 언제나 올라오면 그래요. 세상에 상습된 사람들은 말이에요, 뾰족한데 보이지 않게 무한히 뾰족해요. 무한한 첨단이 있으면 그 첨단까지 본심은, 하나님의 마음은 통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무한히 높은 데가 있으면 다 올라가고 싶고, 깊은 데가 있으면 다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상에 나타난 깊고 높은 것이 바다와 산입니다. 문화의 발전도 산수를 통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산이 높았으면, 강이 흘러 가지고…. 그 산이 낮아지기를 바라요. 본래 낮았던 것으로 평지에서 올라갔으니까….
깊은 곳, 깊은 바다는 평준기준에 가 가지고 서로서로 돌고 작동을 새로이 해서 그것이 막혀져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깊은 골짜기는 높은 꼭대기를 바라보고 살아요. 그러니 얼마나 어려워요. 높은 꼭대기는 깊은 골짜기를 바라보고 살아요. 그래, 무엇이 깊은 골짜기에 가고, 무엇이 높은 꼭대기에 갈 수 있느냐? 근원적인 게 나에게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높은 꼭대기보다 더 높고, 깊은 골짜기보다 더 깊은 거예요. 그러면서 수평을 중심삼고 교류하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이니 크는 거예요. 넓혔던 것을 높이려면 이것이 높아지고, 높은 것은 넓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숨을 쉬지요, 일생 동안? ‘후우!’ 한번 해봐요. 「후우!」 후우우…, 스톱! 스톱, 흐읍! 어떻게 들이쉬어요? 어떻게 들이쉬나, 스톱 했는데? 사람들이 들이쉬다가 내쉬지 못하면 죽고, 내쉬다가 들이쉬지 못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의 이상세계는, 깊고 높은 곳은 어디든지 내가 관계할 수 있어요. ‘후우’ 하면, 저기서는 ‘흐읍’ 하고 받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수수작용은 우주구성의 협조요소예요. 주고자 하는 데는 받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여자로 생겨났으면, 자기 남편 존재가 어딘가에 있다는 거예요.
다 끝났나? 그 장을 끝내요. 너무 많이 해도 정신이 돌아 가지고 미쳐 버려요. (웃음) 미쳤다는 것이 뭐냐? 시간 시간마다 방향감각이라든가 동기와 근원적 기준이 이동해 버려요. 떠나버려요. 그러니까 중간에 있는 영들이 자기들이 머물 수 있는 것을 만나게 되면 와서 이용하는 거예요. 미친 사람들이 딴 말하는 것은 영들이 들어와서 장난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딴 생각이 나고 나쁜 생각이 나는 것, 나쁜 기관이 움직이는 것은 벌써 그런 영들의 영파가 들어와 가지고 몰아친다는 거예요. 자, 그거 끝장을 빨리 내자!
(훈독 계속; 영계에서는 몇 억만리의 거리에…) 이제 선생님의 말씀, 이런 것이 수천 권 나올 거예요. 여기에 알아보면,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그래서 이걸 읽고 여기서 빼냈기 때문에 근원이 얼마나 놀라운 것이냐? 여기 잡혀 살 것이에요, 여기 잡혀 살 것이에요? 곽정환, 답변하기 힘들지? 봐야 알지, 보지 못하고 알아요?
그래, 선생님의 설교집, 말씀집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파탄주의라는 거지. 돈, 재산보다도, 자기 생명보다도 귀한 말씀인데 조상으로 그것을 준비 못 하면 후손의 갈 길이 다 막힌다는 거예요.
요것만 가지고 살겠어요? 이것은 일방으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핵을 갖다가 모아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이에요. 평화를 찾아가는 데를 가르쳐주는 길이에요. ‘길 경(經)’ 자지요, 이게? ‘실 사(糸)’변에 이렇게 해놓고, 이 셋을 공부해야 돼요. 천지이치인 소생⋅장성⋅완성, 상⋅중⋅하를 ‘공(工)’자 위에 해 가지고 통일돼 있다구요. 노력해서 세 세계가 합해 가지고 연결된 길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실 사’로 얽어매 가지고 누가 뜯어고칠 수 없는 거예요. 성경의 ‘경’자도 이렇게 쓰지요? 경서라구요.
훈경이라고 했는데 ‘훈(訓)’자도 ‘말씀 언(言)’변에 셋(川)을 했어요. 3시대예요. 하나, 둘, 셋, 그게 기초예요. 하나, 둘, 둘은 뭐냐 하면 양 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하는데, 선에는 조화가 없어요. 멀어지면 끊어진다구요. 가면 갈수록 끊어져 가지고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러나 3부터 돌아오는 거예요. 이렇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멀리 우주가 돌아 가지고 만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딱 그렇다는 거예요. 셋이 하나되는 것이 우주를 포괄하고 연결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통할 수 있게 돼 있는 거예요. 말씀이 3시대로 흘러요, 구약시대⋅성약시대⋅성약시대! 말씀(言)이라는 것도 그렇지요? 맨 꼭대기에 하나님, 그 다음에 두 점을 놓고 ‘입 구(口)’자예요. 입, 두 사람을 중심삼아 갈라져서 여기서 하나님, 우주의 중심과 합하는 것이 말씀(言)이에요. 우주의 구조적 내용을 전부 상징했다는 거예요.
평화의 ‘평(平)’자도 그래요. 둘을 하나로 꿰어 가지고 박았다는 거예요. 이걸 이래 놓으면 ‘왕(王)’자입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정착하려니까 박아야 돼요. 세 단계 가운데 둘을 꿰었다는 거예요. 중심이 통하는 거예요. ‘화(和)’자, 이것이 ‘벼 화(禾)’자지요? 여기에 ‘입 구(口)’를 했어요. 화합하려면 밥을 먹어야 된다. 그렇잖아요? 밥 먹는 식구가 된다 이거예요. 식구라는 것이 거기에서 근원이 됐다는 거예요.
그런 걸 전부 모르고 들어와 가지고 엄벙덤벙한 여러분을 볼 때 어때요? 무슨 사건을 일으킬지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요동하는 그 사람들 앞에 경고해야 소용없어요. 그저 모른 척하고 눈감고 먹고 싶다면 한 술의 밥이라도 더 주고, 물을 먹게 된다면 쓴물이면 거기에 단물을 조금 보태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어서 자기들이 일생 동안에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권 내에 맞게끔 살아가면, 땅에서는 통하지만 저나라에서는 완전히 막혀버려요.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고생을 누구보다 했어요. ‘같은 사람인데 고생은 무슨 고생? 88세라도 아직까지 젊은 사람 같은데….’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이 다른 게 뭐 있어요? 아는 게 다르고, 사는 게 다를 뿐이에요. 그래서 뿌리, 이 우주의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씨를 닮게 할 수 있는 길을 남기고 가야 돼요. 그러니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자를 남기고 가야 된다구요. 여자가 여자를 남기려면 남자 없이 남길 수 있어요? 남자가 남자를 남기려면 혼자 남자를 남길 수 있어요? 절대 필요한 게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의 출발은 절대주체가 아니고 절대상대자로부터 시작된다. 이래야 사상계가 뒤집어져요. 여러분, 전부 다 자기 제일주의지요? 자기의 상대 제일주의라는 거예요. 여자가 하나님보다도 어때요? 하나님이 남자라면, 남자 같은 아들을 낳으려면 여자가 절대 필요하니…. 그 남자가 남자의 생태적인 관계의 과거⋅현재⋅미래를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여자가 없으면 안돼요.
하나님도 과거⋅현재⋅미래를 생각하게 되면, 그 자체를 포괄해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살게 해 줄 수 있는 장본인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그거 도적놈이지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데 꿈도 안 꾸었으니, 자기 것같이 생각하니 도적놈 중에 왕 도적놈으로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사탄과 같이…!
여러분이 어렸을 때 보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젖을 내게 매일 먹이느냐 이거예요. 아기들도 그걸 알게 된다면 자꾸 물어요. 물어보는 거예요. “엄마, 이건 뭐지?” 왜 묻느냐? 젖보다 더 좋은 것, 젖보다 더 맛있는 것을 알기 위해서…. 얼마든지 물어봐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데, 질문이 다 끝났어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문 총재도 절반 정도가 아니라 도수를 넘어서 미쳤다고 그래요. 미쳤다는 것이 돌았다는 것으로 끝장냈다 이거예요. 도달해 가지고 끝장냈다, 해결했다는 거예요. 미쳤다는 말이 그래요. 사람이 미쳤다고 하면 그 자리에 있지 않아요. 우주로 돌아다닌다구요. 그 돌아다니며 느끼는 것, 영계의 영인들과 만나 가지고 말하고 사는 것을 땅은 몰라요.
그것이 출발이, 자기가 근원이 안 돼요. 출발이 대우주에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들어와서 꿰였으니 이게 안 돌아가요. 여기서 이러다가는 없어지기 마련이에요. 그러니 ‘원인’ 하게 되면 결과, ‘출발’ 하게 되면 목적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치가 뭐예요? 나를 더 빛나게 해 줄 수 있는 그 무엇을 가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가치 있으니 나를 완성해서 절대가치의 자리에 갈 수 있느냐? 남자 혼자는,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혼자는 어때요? 절대가치의 하나님이 상대이상의 꼭대기에 있는데, 거기에 가려면 혼자는 안 돼요. 그러니까 여자를 통해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어머니가 존경 안 하면 안 돼요. 자기들이 아무리 좋아 가지고 잘났다고 해서 자기 자체에 대해서 취해 산다고 하더라도 남편이 없으면 없어지는 겁니다. 꿈도 없고, 과거도 없어지고, 현재도 없어지고, 미래도 없어져요. 왜? 절대가치의 출발은 하나님 혼자 못 해요.
절대적 하나님이 뭐 자유가 필요해요? 왜 해방이 필요해요? 뭐 행복이 필요해요? 이건 상대적 개념입니다. 안 그래요? 자유도 절대의 밑에서 절대를 받들어 줘야 하는 거예요. 행복도 꼭대기의 자리에 있게끔 만들어 줘야 돼요. 혼자 있게 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상대가 돼 있는데? 자기 자체를 보면, 사는 자체가 그렇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뭐 철학이고 종교고 근원이 뭐냐 할 때 내가 배워야 할 것, 내가 보고 살아야 할 것이에요. 종교도 살기 위한 것, 철학도 내가 알아 가지고 살기 위한 것인데…. 그러면 아는 것이 먼저예요, 목적이 먼저예요? 본래 알기 전에 목적 실체가 있어요. 동기 실체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은 제2존재지 제1존재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게 될 때는 이것은 돌이켜 줄 수 있으니 하나님이 줬던 것에 플러스시켜서 돌려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열만큼 줬으면, 열 둘로 돌리면 둘에 가산된 이익 된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가치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없으면 자기 자체가 생각했던 것이 감소되니 하나님도 생각하지 않고 오관 육관이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이론이 돼요.
간단히 살면 그렇지만, 얼마나 복잡한 세계예요. 여러분이 탕감복귀의 내용을 알아보라구요. 참 복잡해요. 그거 어떻게 문 총재가 혼자 방대한 것을…. 대한민국 평안도 정주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이 하늘땅의 모든 것을 꿰차 가지고 그것이 전체가 가는데 따라갈 수 있고, 전체가 머무는 데에 머물 수 있고, 전체와 더불어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나다!” 할 수 있는 자체 자각으로 강조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밝혔는데 하나님도 내 안에 있고, 우주도 내 속에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하게 되면 어때요? 양 점, 두 점을 연결하면 선인데 선에서도 혼자 생각할 때는…. 상대가 없으면, 선도 없습니다. 갈 길도 없어요. 선을 따라가면, 반드시 목적과 동기가 있어서 결과가 있는데 그 결과가 마음대로 안 돼요. 직단거리예요.
참은 직단거리에서 어떤 것보다 강하게 결탁하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는 결탁하니 들어갔다가 빠른 속도의 차이가 있어 가지고 중심 중심이 달라요. 중심이 들이치니까 핵이 생기고, 살이 생기는 거예요. 깊은 핵으로부터 얇아져 가지고 살이 되게 된다면, 거기에는 윤활제가 있어서 기름을 중심삼아 조정하게 돼 있어요.
이것이 더 크려면 더 흡수시켜야 돼요. 압축시킬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고, 또 이것이 살이 되려면 윤활제가 있어야 된다구요. 윤활제가 필요해요. 그것이 피하고 기름이라는 거예요. 기름은 뜬다구요. 모든 건 가라앉지만, 뜨는 기름이 윤활작용을 한다구요. 50도를 중심삼고 뜨고 가라앉는 거라구요. 이러면 언제든지 50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뼈와 기름이 윤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동차가 달리게 될 때 얼마나 빨리 돌아요. 지금 우리가 타는 헬리콥터는 1분 동안에 180회를 돌아요. 우리 세포들의 모든 신경기관이라는 것이 전부 다 달라요, 도는 것이. 이런 것이 어떻게 뭉쳐 있느냐 이거예요. 북쪽과 남쪽에 가는 공백이 다르다는 거예요. 모인 것의 압축이 달라요. 북쪽으로 향했으면, 거기에 맞게끔 가 가지고 상대를 해야지 맞지 않으면 우주로 없어집니다. 맞지 않게 되면, 한번 끌어당겼으면 언제나 방해하기 때문에 우주 완성을 방해하는 것밖에 안 되는 방해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우주도 돌아요. 돈다는 거예요. 지금 안 됐으면 몇 천년, 몇 만년 후에 맞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영생하면 어때요? 여러분이 인간완성을 해야 되는데, 지금 영계도 다 미완성이고 창조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참부모가 와서 자리를 잡아줘야 돼요. 참부모가 자리 잡고 하나될 수 있는 본연의 세계인데, 참부모가 자리 잡아 가지고 누구든지 상식적인 기준 이상으로 가야만 이상 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인 말입니다. 허공에 떠 가지고 큰소리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 읽던 거 얼마나 남았나? 몇 장 남았나? 「소제목은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 읽으라구. 마저 읽어.
(훈독 계속; ……선생님이 그런 것을 환히 알기 때문에 지상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 방대한 세계가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엮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에 화(和)한 하나님의 심정권을 소지하게 되면 모두 끝납니다.) 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서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90각도가 돼 가지고 360도를 대해 맞춰서 오르락내리락 하는 거예요.
혼자 가면, 뭐가 행복해요? 눈도 다 쌍쌍 돼 있지요? 혼자 살겠다는 미친 것들, 여자들! 살아봐요. 없어집니다. 그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와 형제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지니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있지 않으니까, 못 됐으니까 없어진 것과 같아요. 못 된 것이 없으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곤란하지요.
암만 외치더라도 손잡을 것이 없고, 거기에 상대가 없어요. 방대한 세계에서 말이에요. 손을 내밀었는데, 상대가 있어도 좋아야 잡는 거예요. 잡는 것도 강하게 잡아주고 다 그래야 올라가지, 강하게 못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악수할 때 꽉 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악수할 때 손을 잡자마자 오줌똥을 쌌다! 그런 악수 한번 해봤어요? 힘을 주니까, ‘응!’ 하니까 구멍은 그것밖에 없어요. (웃음) 그거 이론이 맞는 말이에요. 문 총재는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더라도 당당하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려면…. 모르고 사는 것이 행복합니다. 그러니까 모르고 나서는 갈 길을 가 가지고 최고의 정성을 다해야 돼요. 정성을 들이면, 갈 길에 관계된 것이 전부 따라붙어요. 따라붙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손바닥을 가지고 다 쟀어요. 돈이 없어요. 딱, 결정하면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남쪽에서 안 되면 북쪽에서 되고, 북쪽에서 안 되면 동쪽에서 되고, 아래에서 안 되면 위쪽에서 도와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기후니 무엇이니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비 온다고 했는데도 안 오고…. 그런 것이 많아요. 이상한 것을 많이 깨달아요.
그래, 차원 높은 환경에 떠 있기 때문에 어때요? 구름이 높은 구름일 때는 수천 수만리 아래의 구름도 구름이니까 위에서 내려가기는 쉽지만, 아래에서 올라가기가 쉬워요? 구름이 꼭대기까지 몇 십년 공을 들여서 갔다면, 몇 십년 공을 들여서 올라갔으면 내려올 때는 몇 순간이면 내려와요. 지구가 잡아당기니까 말이에요.
인간은 결과적 존재이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사랑을 잡아당기며 살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올라가려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높은 사랑이 자기를 찾아오나? 내가 끌어당겨야지요. 그러니까 수많은 사람의, 나를 사모할 수 있는 백 사람의 사랑의 힘이 끌어주면 또 올라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요. 선생님이 별로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성격도 곱살하고 예쁜 것이 아니에요. 잘못하면, 벼락이 떨어져요. 그런데 오만 가지 사람들이 “선생님, 선생님!” 하고, 선생님이 그리워요. 왜? 자식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어느 자식이 ‘우리 엄마 아빠가 미인 돼 가지고, 미남 돼 가지고 왜 낳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해요? 그 자체가 제일이에요. 형제도 그 자체가 우주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부모로 말미암아 내가 대우주를 찾을 수 있어요. 제일 밑에서 밀어줄 수 있는 봉사적이요, 모범적인 이런 노력을 할 수 있는 부모면 돼요. 미인 가지고 안 돼요. 미남 가지고 안 돼요. 울퉁불퉁하지만 날아가는 두루미도 잡아채고, 산중의 제일인 호랑이도 큰소리를 못 하게 아가리도 찢어버리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것을 고운 사람이 하겠어요? 무엇이든지 환경이 변할 수 있는 것을 척척척 소화시킬 수 있고, 대응적인 상대로서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위대한 사람이에요. 그런 위대한 사람 가운데 하나님 이상 위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아들딸들이 하나님 대신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걸 다 한다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둘이 우리를 만들고 우리 가정을 만들어 놨으니 나도 우리 가정을 만든다 이거예요.
우리 둘을 중심삼고 손자까지 몇 명이오? 가정이 몇 명이에요? 우리가정이 전부 다 몇 명이나 돼요? 「육십이 넘을 것 같은데요. (어머님)」 「손자분까지 다 합쳐서 육십 한 분입니다.」 육십 하나야? 「예.」 이야…! 하나님은 자기 같은 아들딸을 두 사람 만들어 놨는데, 문 총재는 60쌍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거 하나님이 부러워하겠어요, 안 부러워하겠어요?「70명이 넘어요. (어머님)」70이든 700이든 앞으로 하루에도 몇 십 명이 나올 텐데 하나님이 부러워하겠어요, 안 부러워하겠어요? 부러운 상대가 하나도 없으니 우주까지 부러워할 수 있는…. 무한히 크기를 바랄 수 있는 하나님의 욕망 가운데 60쌍, 70쌍이면 그거 기쁘겠어요?
몸뚱이 하나 가지고, 아들딸 하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억천만 아들딸이 있기를 바라서 억억 몇 천만 배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으니 그거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이 기쁘지 않아요. 더 많으면 좋겠다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해요. 영원히 훌륭해도 ‘훌륭’이라는 말의 결론을 지을 수 없어요. 지금도 크고 그렇게 가고 있으니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런 걸 생각하라구요.
그거 끝났나?「예, 다 끝냈습니다.」내가 말하지 않으면 끝날 텐데, 내가 말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어요. (웃음) 정말이에요. 나도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구멍이 뻥뻥 뚫렸는데, 그걸 기름으로 매우든가 흙으로 막든가…. 있는 것을 가지고 막아야 하기 때문에 과거에 생활하던 모든 관계에 대한 그 무엇이 다 필요해요. 구멍을 막는데, 그걸 갖다 막는 거예요. 구멍이 크고 작은데, 나는 작은데 여편네의 것을 갈라 가지고 막고 아들딸의 것으로 큰 것을 더 막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핵의 뼈와 같은 자리에 있는데 뼈가 살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 기름이 필요하고, 피가 필요하고, 신경이 필요해요. 얼마나 필요한 게 많아요. 하나님 혼자 내 마음대로라는 말이 있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왜 인간이 타락해서 망하는 것을 고치지 못해요? 절대적인데 말이에요. 핏줄을 왜 뜯어고치지 못해요?
그건 뭐예요? 하나님이 법을 정했기 때문에 이런 존재는 영존할 수 있게끔 모든 만물의 법도 위에 서 있는데, 자기가 영원히 갈 수 있게끔 만든 것을 깨칠 수 없어요. 영원히 상대이상이 절대기원의 결실 씨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동기가 되어야 돼요. 그것을 잘라버리면, 자기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자기를 없애고 잘라버리게 돼 있지, 있으면 못 잘라버려요.
그래, 사람은 깨끗이 죽어야 돼요. 죽을 때 지금 살았던 것을 잊고 가야 돼요. 잊어버리고 가야 된다구요. 고개의 문을 열고 나서면 새로운 확대된 세계에 그걸 갖다가 암만 팽창해도 맞출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입으로 먹고, 코로 숨 쉬고, 눈으로 보는데 3시대를 통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준비된 것이 있기 때문에 죽음의 고개를 넘어가면 하늘이 와서 안내해 주는 거예요. 지옥이냐, 천상이냐? 그건 틀림없어요. 죽어봐요, 거짓말인가.
그렇기 때문에 죽을까봐 어때요?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 모든 선한 영들이 문 총재가 죽어보라는 말을 언제나 하는데…. 다 죽으면 어떻게 돼요? 죽을까봐 4대 성인도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해요. 역사적으로 저라는 사람은, 아는 녀석은 전부 다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해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하다구요.
끝냈나? 「예, 끝났습니다.」 뭘 하나 더 읽을까? 박정민이 왔어? 「박정민은 서부입니다.」 여기 둘째 번 아줌마 뒤에 있는 사람이 누구야? 박 가지, 그것도? 「예, 박귀옥입니다.」 응? 크게…! 「박, ‘귀할 귀(貴)’ 자, ‘구슬 옥(玉)’ 자의 귀옥입니다.」 자, 귀한 귀옥의 말을 좀 들어보자구요. (웃음)
요즘에 진만이는 뭐 하나?「진문이요.」진문이! ‘문’자가 달렸기 때문에 안 잊으려고 했는데, 오늘 진만이라고 했구만! 김진문이지? 또 박귀옥? 「예.」 귀옥이야, 기옥이야? 「‘귀할 귀’ 자, 귀옥입니다.」 그래, 한번 이야기해 봐! 요즘에 느끼는 것이 어떻다는 것을 한번 들어봐요. 「예.」
이쪽 남자들! 남자를 때려잡아야 돼요, 이제. (웃음) 환태평양 시대, 여성시대가 도래하는데 때려 안 잡힐 수 없어요. 「무슨 얘기를 합니까?」 내가 말하는 것을 들어보라구.
어떻게 때려잡아요? 남자라는 괴물이 여왕을 이용해 먹고 지옥에 다 가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는 할머니를 할아버지가 지옥에 데려갔다는 거예요, 때려잡아 가지고. 남자들은 여자들을 전부 다 자기 종살이로 알고 있지요? 그거 틀린 거예요. 남자들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낳아줬어요?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버지의 정자는 몇 억만 분의 1도 안 돼요. 난자를 중심삼고 남자의 모든 생명, 피살은 전부 다 어머니의 피살을 옮겨 받았어요.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가 있을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여자를 숭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여러분, 인도교는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모십니다. 숭배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보다 높다고 했어요. 이야, 인도 나라가 그래요. 인도 나라(파키스탄과 인도)에서 소고기만 먹고, 또 돼지고기만 먹다가 둘로 갈라졌지요? 안 갈라질 수 없어요. 히말라야 산정 높은 데 올라가면, 맨 처음에는 돼지도 갔지만…. 올라갈수록 약초가 재배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소들은 올라갈수록 히말라야 높은 산의 꼭대기까지도 올라가서 자기에게 건강할 것을 잘 먹는다는 거예요. 돼지는 뭐예요? 시궁창, 에휴…! 꿀꿀 돼지, 시궁창이에요. 이러니까 소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고 같이 살 수 없어요. 하나는 높은 데로 올라가야 되고, 하나는 시궁창 물에 들어가니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인도에 가 가지고, 파키스탄 같은 데 가게 되면 둘 다 같이 먹어요? 어떻게 같이 먹겠어요? 돼지들이 먹는 것은 먹던 찌꺼기예요. 신지대사를 해서 흘러나온 것을 먹고 사는 거예요. 버려지는 찌꺼기를 받아먹고 살아요. 여기는 뭐예요? 하늘의 높은 신선이 먹고 있는 것을 먹고 있어요. 신선이 먹는 것을 먹고 있으니 높은 것을 생각해요. 하늘 높은 것 말이에요. 그래서 인도는 종교를 중심삼고 미친 사람이 많고, 미친 나라를 많이 만들어 놨어요. 지형이 그래요.
세계를 보면 수평선 되는 것이 히말라야산맥하고 인도네시아의 솔로몬군도예요. 제일 깊은 데가 있는 나라가 뭐예요?「팔라우입니다.」 팔라우! 나를 팔아서 주소, 팔라우. (웃음)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해저) 1만 1천1백 미터, 1만 2천 미터 가까운 깊이가 있는데 히말라야 산정이 (해발) 8천850미터인가 되는 거예요. 이것이 언제 수평이 돼요?
산과 깊은 곳을 관계 맺는 것은 물이에요, 물! 물이 참 수고하지요. 깊은 데 몰려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땅에 들어가면, 깊은 데는 열을 받습니다. 그렇지요? 땅에 들어가면 그래요. 1미터에 1도가 차이 나는 거예요. 깊은 데 가게 되면, 자연히 열을 받으니 바다에서는 많은 수증기가 떠 올라와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수많은 강을 통해서 육지에 흐르는 물을 보내는데, 바닷물이 불었다 줄었다 안 한다구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춘하추동 바닷물이 한꺼번에 줄고 불지 않아요. 사람들이 생겨 가지고 그 사용도의 차이에 따라서…. 천지도리의 법도는 원칙적으로 균형을 취하고 있는데 인간들의 조작으로 말미암아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마르기도 하고 다 이렇게 되지만, 수중기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물이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얼마나…. 물이 어디로 찾아가요? 깊은 데니까, 제일 그리운 것이 뭐에요? 남서울 사람들, 바보로구만! 높은 데를 찾아가요, 더 깊은 데를 찾아가요? 「깊은 데를 찾아갑니다.」 알긴 아누만. (웃음) 또 높은 것은…? 높은 것은 깊은 데를 찾아가요, 더 높은 데를 찾아가요? 더 높은 데를 찾아가려도 없어요, 상대가 없으니까. 상대는 높고 낮아서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균형이라는 거 알지요? 수평과 균형이라는 것 말이에요. 균형은 이것과 저것과 같아 가지고 같은 가치를 가지고 하나돼야지 다른 가치로서 균형이 됐다고 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 자체가 둘이 남자 여자가 제일 가치 있다면 남자가 가치 있어요, 여자가 가치 있어요? 이런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근본의 출생이라는 것, 생성의 근본전통을 찾아가게 된다면 남자가 먼저 생겼을까, 여자가 먼저 생겼을까? “절대적 하나님이 왜 나왔소?” “절대적이 되기 위해서….” “좋습니다. 절대적인 게 나온 목적은 뭐예요?” 남성격 남자가 하나님이라면 여성격 여자를 동기로 하고 태어났다는 논리가 정상적인 논리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산이 높고 뭐라 해도 물이 필요해요. 물이 없으면 히말라야도 꼴랑 꼴랑하고 “아이고, 나 죽는다.”고 하게 돼 있어요. 물의 권한이 어때요? 물은 땅도 필요로 하고, 공기도 필요로 하고, 태양도 필요로 하고, 물 자체도 필요로 한 거예요. 짠물과 단물이 돼 있지요? (웃으심) 음양의 이치에 화합하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여자가 생겨나기를 남자 때문에 여자가 생겨났겠어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겠어요? 남자 여자가 어느 것이 먼저 생각이든가 움직이기 시작했겠어요? 하나님의 이상상대가 여자니만큼 여자 이상상대를 만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하는 논리에 기착됩니다.
왜? 절대자라도 두 점이 합하지 않으면 직선이 안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체에서는 생산을 못 합니다. 알겠어요? 좋은 것은 여자는 수평이지만 올라갈 수 있고 내려갈 수 있어요. 여자가 그래요. 높은 산만 가는 것이 아니라 산에 있는 눈이 내려가면 내려올 수 있어요. 높이 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거예요.
여자가 독심만 가지면 남자보다 더 위대하게 됩니다. 여자가 독한 마음을 먹으면 오뉴월에 서릿발이 내린다는 말이 있는데, 다 없애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인 절대적인 하나님이 남성격이에요, 여성격이에요? 「남성격입니다.」 남성격으로 생겨난 것이 여자를 위해서 생겨나기 시작했지, 남자를 위해서 생겨났다고 하면 그놈은 미친놈이라구요. 동기와 목적의 결과로 생겨났어요.
사람 혼자, 두 점끼리 서로가 잘났다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누가 포괄할 수 있는 근본이 되느냐?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여자의 몸은 나눠줘 가지고 우주가 생성했다는 논리는 원리적 기준, 원칙의 기준에서도 옳은 원칙이라 할 때 남자가 여자를 무시해서 부려먹을 수 있어요?
남자!「예.」그 문 총재의 사상이 틀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볼게. 잔소리 말고 자기 여편네를 하나님 이상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상으로 모시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아들딸보다도 위대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하게 된다면 하나님 같은 분들이 합하니까 하나님보다도 위대한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타당하고 논리적 전후좌우가 다 맞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으니 긍정하게 되는 거예요.
세상 나라를 다스릴 때 여왕을 모시고 싶겠느냐, 남왕, 도적놈 같은 남자 왕을 모시고 싶겠느냐? 집에 있는 아들딸이 열 사람이라도 학교 갔다가 왔을 때 집에는 조상들이 많고 동네 잔치가 돼 가지고 할아버지들, 박사, 무슨 뭐 세계 대통령까지 와 앉았는데 어머니가 없었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제일 귀한데 어머니가 없을 때 “아무도 없네!”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실례되는 말이에요, 정상적인 말로 받아들이겠어요? 곽정환! 「예, 정상입니다.」
그러면 그 둘레에 있는 건 뭐예요? 그 나라의 대통령, 할아버지, 사돈의 팔촌이 전부 있는데 자기 엄마를 중심삼고 아기가 찾는데 “아무도 없네!” 하는 거예요. 그 아기를 잡아 죽여요? “그 녀석 봐라. 이야, 어머니가 우리보다 귀하지!” 하는 거예요. 그들에게는 어머니 이상 귀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근본이 어머니부터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거 이론에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남자 간나 자식들아, 여편네를 천대했어! 여편네를 박차 가지고 바람피웠다구, 이 쌍놈의 자식들! 바람을 어떻게 피워요? 천지를 망쳐놓고 그 가운데서 다 죽어 없어지는데, 나 좋아요? 바람피우는 거 좋아하는 사회가 있어요? 미국을 봐도 그런 거 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거기에 씌워져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기 때문에 내가 벗겨 주려고 예수님 나이를 중심삼고 33년 일해서 죽지 않고 “나를 따라와, 이 자식들아! 예수가 못 한 이상의 것을 내가 가르쳐 줄게.”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습니다. 미국이 이제 유엔하고 하나될 길이 없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6자회담인데, 한국의 남북은 어때요?
희랍철학하고 종교, 지중해의 문명권이 희랍권과 로마권이에요. 로마는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이 둘이 싸웠어요. 구교와 신교가 싸우면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미국이 하나 못 됐어요. 가정이 안 돼 있고, 하나의 민족이 아니에요.
미국은 뭐냐 하면 이미그래이트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에요. 철새들이 합한 나라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문 총재가 환태평양권 신문명 개벽을 논의하느냐? 거기에 다 모였으니, 나라를 버리고 비참해져서 다 모였으니…. 모여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이제? 모인 사람을 가지고는 나라를 못 찾아요.
대통령으로부터 어디로 갈 거예요? 누구, 어떤 민족을 위주로 할 거예요? 그래도 미국 사람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화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이에요. 환태평양의 문명권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그 가외의 문화권은 기독교를 파먹기 위한 거예요.
기독교가 때로는 우리가 제일이라고 하는데, 그거 제일이에요. 거기에 아버지가 있고, 형님이 있고, 아버지 어머니의 친척이 있어요. 다른 데에는, 불교에는 없어요. 유교에도 없어요. 유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천도지상이라는 데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영원히 고착되어 움직이는 우주의 움직임, 그것이 하나님의 하나의 상대적 존재로서 지은 거라구요. 인격적 신, 지정의를 가진 인격적 신이 없어요. 상대이념이 없기 때문에 첩도 얻고 다 그렇잖아요.
근본을 헤쳐 가지고 여러분이 자리 잡으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하나님도 자리 못 잡았는데, 사탄도 자리 못 잡고 수천억의 이 땅 위에 왔다 간 인류도 자리 못 잡았는데 문 총재가 자리 잡은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 그 다음엔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는 참부모예요. 구세주라는 것은 사탄 세계 가운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주인 양반이라는 거예요. 구함이 필요 없었던 그 시대의 왕이다!
메시아는 뭐냐? 종교권의 대표인데, 종교가 왜 싸워요? 싸우지 않으면, 메시아가 필요 없어요. 왜 이스라엘 민족에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나라하고 유대교가 하나 안 됐어요. 가인 아벨의 싸움판이 됐으니 그 싸움판에서 몰려 죽은 거예요. 구약과 신약의 싸움판에서 경계선에 몰려서 여기도 싫고, 저기도 싫으니 안 맞으니까 죽여 버렸는데 그것이 중심인 줄 몰랐어요.
지중해에서 발생해 가지고 어디를 찾아오느냐 하면 반도에 찾아와요, 반도! 지중해와 같은, 영원히 물을 중심삼고 조숫물이 같이 흐르는데 있어서 들락날락하면서 온 우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도를 갖춘 곳이 태평양문명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문명권시대가 온다고 하는 거예요.
지중해에서 이루어질 것, 땅 가운데 바다에서 이루어질 것인데 땅 위에 바다까지 휩쓸어 친 태평양에 오시는 주인이 구세주 대신, 메시아 대신, 재림주 대신 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포괄해 가지고 한자리에 놓자는 거예요. 아기가 뱃속에서 둥둥 뜨던 것과 마찬가지로 쌍둥이와 같이 남북 아메리카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이 쌍둥이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자는 거예요.
물이 움직이는 것은 발전을 위한 거예요 4대 하천지대, 강이지요? 하나는 이집트의 뭐예요? 「나일강입니다.」 그 다음에는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그 다음에는 인더스강, 그 다음에는…? 「황하입니다.」 이집트의 나일강이 왜 중요해요? 3천 년 역사를 거쳐오면서 2천 년 간을 침범 안 받고 떨어져 있었어요. 왜? 사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바다에 포위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 가지고 찾는 것은 영생이에요. 사람은 영생을 어때요? 영생의 논리를 중심삼고 3천 년 이상 된 미라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데는 땅을 중심삼은 생활을 바라지 않았어요. 모래로 된 사막에 포위되어 피할 수 없으니 거기에 고착되어 2천 년 동안 계속해서 나일강 문화라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엔 티그리스강하고 유프라테스강이에요. 이 둘을 중심삼고 평원지대가 되는 거예요. 메소포타미아 지대는 비옥한 땅이에요. 비옥하니까 모든 민족들이 그곳을 그리워해서 자기가 힘만 있으면 점령해 가지고 자기 발판을 후손에게 남기려고 했어요.
그래서 문화의 변화, 변천이 많았어요. 이 민족들이 농사도 시작했고, 철이에요. 뭐예요? 석기시대로부터, 그 다음에는 청동기시대를 중심삼고 신문화의 기원을 만들어 놨어요. 3천 년 기간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 다음에 인더스강은 인도를 말해요. 인도는 뭐냐? 높은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낮은 지역이 한 나라 됐다가 갈라져 나가요. 둘 다 포괄을 못 했어요. 사람이 그럴 능력이 없어요. 고마운 것이 여러분, 사람들이 신진대사를 안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러분 자신들이 지금까지 오줌 똥 싸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히말라야 높은 산맥, 에베레스트 산정을 중심삼고 그 밑 구덩이 쓰레기통에 와서 썩어져 가지고 우글거리는 거예요. 거기에는 돼지가 있고, 높은 데는 소가 있어요.
옛날에 제물 중에 제일 귀한 제물이 뭐예요? 양이에요, 소예요? 「양입니다.」 양이에요? 암소예요. 암소예요, 암소! 왜 암소예요? 하나님도 높은 데서 뭐냐 하면 암소를 좋아해요. 어머니를 찾아야지요. 상대를 찾으려니까….
신비로운 패들, 이주민족, 집시 무리, 그들이 나라를 넘고 다니면서 종합했어요. 그래 가지고 잘사는 민족의 섬기는 게 뭐냐? 땅을 섬기느냐, 하늘을 섬기느냐? 나무를 섬기느냐, 돌을 섬기느냐 이거예요. 인격적인 신으로 어때요? “아버지가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가정이 그러면 좋겠다.” 그렇게 귀결되는 거예요. 그런 신앙의 바탕을 가진 것이 기독교예요. 역사에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바다하고 히말라야하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이 자체가, 대우주가 영계하고 주고받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질 않아요. 움직이니까, 숨을 쉬니까 안 죽어요. 지구도 숨을 쉽니다. 그래서 인류 문화는 흐르고 흐르고 발전해 가지고 태평양문명권의 시대가 됐어요. 그걸 학자들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지중해에서 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예수를 죽여 놨기 때문에 이것이 조그마한 데서 지중해문화권의 통일이 아니에요. 맨 마지막에는 어때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이 땅이 더렵혀졌으니 새로운 신대륙에 찾아가니 미주대륙을 향했어요. 지중해 문화가 도서 문화, 대서양 문화로 역류하는 거예요.
구라파에서 출발해 가지고 영국에 정착했다면, 구라파의 통일이 문제가 아니에요. 섭리를 중심삼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어머니 자리에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합한 문화권을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들어가니 태평양에 가서 새로운 증발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의 조화 가운데서 호흡하기에 필요한, 안팎에 필요한 요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신문명의 시대가 오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해야 돼요. 올라갈 수 없어요. 재차 하늘땅을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각도로서 이렇게 돌던 것을 바로 돌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8자가 그렇잖아요?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돌아요.
금년 3월서부터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 7월 17일, 8월 17일까지 6수예요. 6수로 연결되는 거예요. 6수를 연결 못 했어요. 다섯으로 끝내 가지고 사탄이 아벨을, 사탄이 동생을 죽여 가지고 정치꾼들이 동생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 자체가 종교권을 지금까지 희생시켰어요. 그 싸움이 지금까지 안 끝났어요. 문 총재가 와서 결속시키는데 아슬아슬한 거예요.
물이 들어와 가지고, 나갔던 물이 전부 들어와 가지고 돌게 될 때 이것이 그대로 도는 것이 아니에요. 들어오게 되면, 갑자기 이렇게 되게 된다면…. 여기에 와 서면 이렇게 도는 거고, 여기에 서면 이렇게 도는 거예요.
하늘의 운세가 위에 서 가지고 소용돌이를 쳐서 방향전환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평양 깊은 데부터 새 출발을 한 수증기를, 세계에 새로운 공기를, 비를 뿌려 가지고 신문화 창조가 없어 가지고는 지구성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바빌론 역사를 중심삼고 남쪽 아시아 세계의 문명과 연결되는 거예요. 연결되어 나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보게 되면. 그러면 선생님이 개략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지어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이렇게 멀었어요. 천지를 창조하던 이상으로 수고로운 거예요. 인격적 신으로서 신을 부정하고, 뒤에 놓고 이걸 찾아오는데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그러니 문 총재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몇 십분 이내에 이런 모든 것을 들을 수 있는 내용이 문 총재는 일생이 걸렸어요.
어젯날까지 여기 미비한 것을 토를 넣어 가지고 완비시켜 놓았어요. 어디 갔나, 책? 「어머님이 갖고 들어가셨습니다.」 그거 왜 가져갔어? (웃음) 그걸 집어넣는데, 한 마디 집어넣음으로 어때요? ‘이야, 말이라는 것이 위대하구만!’ 한 거예요. 책 몇 천 권보다 한 마디를 집어넣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살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 앞에 “끝났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앞에 책임질 수 있는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문 총재는 따라가도 좋습니다.” 한 거예요. 나는 이제 농민 중의 농민이 되고, 어부 중의 어부가 되고, 목동이면 목동, 학자세계면 학자세계…. 어느 분야에 가서도 내가 하늘나라 위신에 어긋나지 않는 기반을 이제 다시 새로운 문화세계에 내가 남아 있는 한 닦게끔 여기에 준비까지 예언해 놓은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의 책임을 다했지요. 찾을 게 없어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나라와 재산은 뭐예요? 도적놈들이에요. 장물구매라는 말이 있지요? 주인을 죽여 놓고 도적질해 가지고 가진 거예요. 형제끼리 죽이는 것을 몰아 가지고 이렇게 왔다갔다하면서 싸웠어요. 얼마나 그 싸움 때문에 세계 인류가 피를 흘린 거예요. 이 땅, 지구성이 피로 어떻게 됐어요?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의 피로 물들여 있는 거예요.
아벨의 피가 호소한다고 그랬지요? 그래요. 해방을 누가 해 줄 거예요? 거짓부모가 그렇게 해놨으니 참부모가 해야 된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이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을 절대 하나님 이상의 말로서 받아들이지 않는 민족은 앞으로 섬나라에 가서 동족권을 바라면서 없어질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본향 땅의 동족을 그리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큰 섬 가운데 갖다놓으면, 비행기도 없고 다 이래 가지고 해 놓으면 1대 살다가…. 몇 백 만이고 몇 억도 살다가 자기들이 난 누구 때문에 죽고 이렇게 된다고 하겠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죽으니 없어져도 좋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끝장을 내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고, 자비의 하나님! 아이고, 사랑의 구세주! 지옥에서 용서해 주소서.” 하는데, 회개와 탄식의 원성을 듣고 싶지 않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참부모도 그렇고, 종교지도자들도 그래요. 그건 죽음의 피를 안고 가야 할 역사이기 때문에 피를 흘려 줄 수 있는 것이 무지한 사람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아는 통일교인은 죽어도 못 하기 때문에 이 일을 깨끗이 종식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처리방법은 어떤 것이냐? 공산주의의 무슨 뭐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까지, 4대 성인까지 처형할 수 있는 법이 있다는 거예요. 잘못 가르쳐줬어요. 왜 싸움을 붙여요? 싸움을 했기 때문에 얼마나 많이 죽었냐 이거예요. 2천 년 동안 예수만 믿었으면 통일 됐을 거예요.
그게 다 종교지도자, 종주들까지 책임추궁을 할 수 있는 문제예요. 아담 해와까지도 책임추궁을 할 텐데, 종주들은 어때요?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까지, 조상까지 갖다가 불태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사탄이 싫다고 하는 것이 다 이루어지고 사탄으로 남을 수 있는 그런 무리, 자기들은 원치 않았더라도 이제부터 악하게 만들 수 있는 패들은 끽…! “이거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남겨야 되겠나?” 할 때 “아이구, 남기지 마십시오!” 해요. 자기들도 싫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지옥 데려가기 싫다는 거예요.
지옥 문을 철폐했으니 남아진 무리들은 하나님의 처분대로 하라는 거예요. 있는 것이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니까 차라리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나 선조들도 통곡을 한번 끝나면 영원히 계속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청산방법까지도 준비해 놓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남자 녀석들이 생식기를 들고 다니는데, 정자를 품은 남자들이 타락하면 앞으로 전기장치를 해서 쓱 거치면 다 희생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었으니 말이에요.
여러분, 남녀가 사랑할 때 정자가 얼마나 나가는 줄 알아요? 한 번 사랑하는데 3억 7천만 정자가 나와 가지고, 그 가운데 상⋅중⋅하예요. 받아들이는 여자가 강하게 되면 3억 7천만 가운데 제일 약한 정자하고 쌍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기준이 된다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그냥 합하자마자 삥 돈다는 거예요. 높고 낮아서 돌기 때문에 삥 도는 그 도수를 맞춰서 전부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아기가 생겨나는 것보다도 세계가 생겨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가 여러분이 생각해 봤어요? 그것이 꿈이 아니고 생활철학으로서 다짐해 가지고 세계 앞에 나서서 욕을 먹고 나오면서도 어때요? 하나님이 보호해서 살았지요. 문 총재가 벌써 어떻게 돼요? 그저께가 62주년 8⋅15지요? 63주년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18세예요. 18, 19, 20, 21, 22, 23, 24, 7년 간이에요. 24세까지 결혼 안 하면 안돼요. 결혼 안 하고 삼십 넘은 여자들을 남자들이 원치 않아요. 아기를 못 낳아요. 시집을 못 가요.
그러니까 이제 중을 따라가요. 중을 따라가 가지고 중이 혼자 살 패인데 뒷방살이를 해서 그 꽁무니를 찾아가서 붙어사는 거예요. 절간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대개 그렇지요? 타락한 인간 쓰레기통들이 말이에요. 거기는 신을 몰라요. 자기가 어떻게 해탈해요? 자기 힘을 가지고 해탈을 못 해요. 아담 해와가 자기보다도 모든 게 영적으로 높은데 해탈을 못 했어요. 쫓겨난 조상이 됐는데, 그 후손들이 어떻게 해탈돼요? 하나님의 창조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교는 허황된 종교예요.
유교도 그렇지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이것은 우주 형성 자체를 봐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오늘날 과학자들도 우주의 근본은 자생적인 형성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자생해요? 그거 미친것들이지.
보라구요. 이 우주가 실체인데, 주고받는 것인데 작용체가 됐으니 힘이 있어요. 전기는 주고받아서 움직이게 되면, 끊이지 않는 힘이 있지요? 여기가 현재 220볼트인가, 110볼트인가? 재까닥, 조금만 해도 어때요? 220볼트면 물에만 닿아도 죽습니다. 그 뒤에는 36만 볼트의 발전소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닿게 되면 한꺼번에 휙 타버려요. 사람의 목숨이 뭐라고 할까? 거미줄에 걸린 파리새끼들이 암만 했댔자 거기를 벗어나지 못해요.
큰 거미 같은 것은 고압선 사이에 둥지를 틀어요. 그러면 가다가 걸리는 거예요. 제일 밑창의 산골짜기에 그렇게 틀면, 새들이 가다가 구멍을 뚫는 거예요. 강한 것은 그렇지만, 참새 같은 것이 걸리게 된다면 못 벗어나요. 1년에 몇 마리면 돼요. 봄에 한 번 걸리면 몇 개월, 그 다음에 겨울에 걸리면 몇 개월이에요. 둥지 가운데서 먹을 수 있는 몇 놈만 걸리면 먹고 산다는 거예요.
생태적인 환경여건을 하나님이 파괴시키지 않고 다 적재적소에 처하게 했다는 거예요. 사람도 노력하게 되면 어때요? 굶어죽는 사람들은 자기가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왜 굶어죽어요? 산새들도 굶어죽지 않고, 산의 동물들도 쥐새끼도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족제비에게 매일 잡혀먹는 쥐새끼들도 거기서 먹고 살고 새끼를 치고 다 그러는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왜 굶어죽어요? 그건 조상들의 죄예요.
고기도 잡아먹는 거예요. 고기를 기르는 거예요. 잡아먹으면, 고기가 없어지니 길러서 먹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해 준 것같이 나도 창조해야 되는데 양식해야 돼요. 무엇이든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뭘 먹고 살아요? 물하고 흙만 있으면 돼요. 그 다음에 공기가 없을 리 만무하고, 태양 빛이 없을 리 만무해요. 그 가운데 제일이 뭐예요? 물이 없으면 공기가 있더라도, 태양이 있더라도 살지 못해요. 물이 있더라도 흙이 없으면 살지 못해요.
배 안에서 어머니의 살을 먹다가 태어나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둘로 갈라져서 공기를 잡아먹고 만물을 잡아먹는 거예요. 채소로부터 잡아먹는 거예요. 그래, 부모가 뭐예요? 채소도 아니고 땅이에요, 땅! 땅을 파먹고 살아요. 그 다음에 거기를 벗어나 가지고는 하나님을 파먹고 사는 거예요.
연어 같은 것은 귀한 고기인데 추운 때 어때요? 연어는 이제부터 10월달 넘어서 11월달 12월달, 정월 보름께 가서야 알을 까요. 제일 추울 때 알을 까니 먹을 것이 있어요? 벌레도 전부 다 바다에 내려갔으니 어미가 죽어요. 이야, 수천 마일 돌아다니다가 자기 조국을 찾아 가는데…. 인간들이 그래야 된다구요. 출발했던 그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새끼를 먹일 수 있는 환경이 없으니 나중에는 새끼를 낳게 된다면 거기서 1월달, 2월달, 3월 말까지 살면서 죽어가요. 나중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먹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원칙에서 볼 때 아기가 자라 어머니 살을 파먹고 사는 거예요. 땅에 태어나 가지고는 지구성 땅을 어떻게 해요? 몸뚱이가 땅과 마찬가지예요. 광물질이 없으면 안돼요. 거기에 물이 조합돼 가지고 돼 있어요. 인간이 주장할 수 있으면 물로 돼 있으니 물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된다구요.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로 돼 있는 거예요. 그 물을 어디에서 받는 거예요? 바닷물이에요. 또 먹는 것은 뭐냐? 음식은 무엇이냐? 철분이니 무엇이니…. 흙이에요. 물에서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내 몸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가 합하는데 나라는 문난영이면 문난영의 모양, 프로젝트가 딱 벌써 들어가 있어요. 컴퓨터의 프로젝트가 있으면 몇 천년 되어도 버튼만 누르면, 그것이 나타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에 맞는 소성을 대해 가지고 지구성에서 흡수하고, 공기에서 흡수하고, 태양에서 흡수해요. 전부 다 흡수하는 거예요. 나라는 존재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물이 공을 들였고, 땅이 공을 들였고, 공기가 공을 들였고, 태양이 공을 들였으니 나에게 나라는 것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물 주장만 해도 안 되고, 몸뚱이만 주장해도 안 되고, 그 다음에는 공기를 먹는 숨구멍만 주장해도 안 돼요.
또 영원한 태양과 같은 사랑의 근본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몸뚱이를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3시대가 그렇게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지구의 어머니 아버지, 천주의 하나님 어머니 아버지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요. 그거 떨어지지 않아요. 하나가 돼 있어요. 그런 말을 다 모르잖아요. 그러니 바보예요.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보라는 말 아니에요? ‘바보!’ 해봐요. 「바보!」 전부가 바보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두고 봐라, 두고 봐라, 두고두고 봐라…. 나중에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천 년이고 두고두고 봐라, 그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사람들도 보고 또 보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보고 보는 거예요. 제일 좋은 아버지가 나오고, 스승이 나오고, 왕이 나올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는 한 창조이상의 표준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우리 원리는 ⅩⅤ장에 나왔지만 뭐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영원한 참부모, 영원한 참스승, 영원한 참왕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에게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서 왕권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 조국이 생겨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싸워서는 안되는 거예요. 형님을 팔아먹고 동생을 죽이던 그런 싸움 세계에 평화의 세계는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 많더라도 아들 가운데 합심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게끔 만인이 협조할 수 있는 주인을 맞이하기 전에는 이 천지간에 하나님의 이상적 왕권의 나라가 생길 수 없어요. 왕권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형제주의예요. 싸워요. 구라파는 옛날에 왕권주의였어요. 악한 사탄이 독재적 왕권을 만들어서 독재성을 중심삼은 절대자리에 서 가지고 모든 것을 욕심을 가지고 주관한 거예요. 그런 지도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스승⋅주인의 입장에서 낳아주고, 길러주고, 그 다음에는 자리 잡아주는 그런 양반의 하나님이에요. 낳아서 길러 가지고 왕까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인간에게 그 이상 행복과 그 이상 소원이 어디에 있어요? 영원 불변하고 만민의 동족은 같은 자리에 속하니 불행이라는 말을 가질 수 있는 국민은 그 나라에 존속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아주!’ 해봐요. 「아주!」
그만큼 했으면 선생님이 더 말하지 않아도 어때요? 문 총재를 따르려면 맨 처음에 하나님을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나도 하나님을 내세워야 돼요. 문 총재가 아는 지식을 중심삼고 빨리 자기 나라와 이 세계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봄이면 봄철이, 가을이면 가을철이 아직 안 찼어요. 그 자리에 가기 전에 만반의 예비한 모든 준비를 해놓은 거예요.
이게 그래요.『천성경』, 평화메시지, 그 다음에는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집만 있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은 물론 되는 거고, 하나님의 맏아들 맏딸 자리에서 왕권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우리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왕권을 상속받는데 형제지간에 있어서 서로서로가 죽이고 살리던 그 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보다도, 천지부모보다도 더 사랑할 것이 내 형이요, 내 동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희생하고, 부모가 희생하고,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싸운 거예요. 아직까지 본향 땅을 가서 왕권을 찾지 못하고 아들딸을 다 만들지 못했지만 이 말씀을 가지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고 하나님의 장자권 자리에 나가게 돼 있어요. 부락이면 부락의 하나님의 장자권, 나라를 다스리는 장자권이에요. 반의 장자, 리의 장자, 면의 장자, 군의 장자, 도의 장자, 그 나라의 장자!
이래 가지고 최고의 하늘로부터 연결된 하나님이 원하던 소원의 국가체제를 중심삼고 저 꼭대기서부터 이 땅까지 돌아 들어와야 돼요. “내 소원이 너희들 소원이고, 너희들 소원이 내 소원이다. 소원을 난 너희들로 말미암아 이루었고, 너희들은 돌아와서 하늘과 하나되니 양자가 소원을 이루어서 승리한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영원한 존재 세계의 주인 자리가 아니냐?” 할 때 “아주, 감사합니다.” 해야 돼요. 해 봐요.「아주, 감사합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여기 통일교회에 있을 성싶소, 새빨간 거짓말 같소? 「있을 성싶습니다.」 어디 갔어? 원주야! 「내실에 들어가 있습니다.」 끝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어머니 있는 곳에 있나? 효율이도 없구나.
자, 결론으로…. 오늘 17일이니 6개월이에요. 6에서부터 7, 8, 9, 10, 11, 12, 7년이에요. 다 끝나는 거예요. 구 구(9×9)는 뭐예요? 칠십일이에요, 팔십일이에요? 「팔십일입니다.」 구 구 팔십일(9×9=81)이면, 십 십(10×10)은 뭐예요?「백입니다.」81, 91, 112까지 나가야 돼요. 그거 81이지? 새 출발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3월달부터 하는 것이 오늘까지 6개월 되는 거예요. 6개월 되어서 상대를 맞는 거예요.
세계와 유엔이, 가인 아벨이, 유 에스 에이(USA)인 미국이 아벨유엔과 하나되어야 돼요. 내 말대로 안 하면 어때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갈 길을 알아요. 육지 가지고 점령하기 위해서 땅을 가지고 싸웠고 나라의 국경을 만들었지, 바다 국경은 없잖아요? 만들었댔자 그건 배가 있으면 언제든 통할 수 있잖아요? 최후에 해방하기 쉬운 곳이 어디예요? 자기 나라를 버리고 해양권을 찾아 모인 거예요. 그런 백성은 나라 앞에 쫓기든가 나라를 잃어버렸든가 다 그런 거예요.
미국 자체가 구라파에서 쫓겨나 가지고 새로운 이미그래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 되었는데, 그게 뭐예요? 철새와 같은 민족을 합한 미국이 돼 있어요. 50개 주가 그래요. 50개 주의 절반이 사탄 세계로 이것을 때려잡아야 돼요.
너는 어디 시집갔더랬니, 바람피우러 갔더랬니? (웃음) 거기를 마음대로 떠나나? 아버님의 승낙을 맡고 떠나야 된다는 것을 알아? 「어머님께서 부르셔서 갔었어요. (정원주)」 어머니가 불렀으면 불렀다고 소식을 해야 너를 찾지 않지!
다 끝났어?「다 끝났습니다.」내가 다 끝났다고 해야지, 네가 다 끝났다고 하면 되나? (웃음) 「아버님께서 끝났냐고 하셔서….」 그거 끝났더라도 그 다음에는…. 이게 마지막 패들이에요. 서울의 동남쪽, 동쪽에 있으니 이게 제일 못쓸 수 있는 남한강의 괴물들이에요. (웃음) 요즘에 영화(드라마)에도 나오지? 강남아줌마? 「‘강남엄마 따라잡기’입니다.」 「귀옥 언니 간증하라고 그러시지 않았나요?」 훈독회 끝을 맺고 얘기를 시작해야 돼.
야, 너는 박정민이 하는 것을 해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문 총재에게 보낸 편지예요. 내가 뭘 했다는 것을 하나님이 인정해야 천하가 인정하는 거예요. 그 인정을 받기 위해서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이 통일돼 가지고 하나님께 보고하니까 그거 그렇다 하는 결정을 지어줘야 하늘땅의 갈 길이 결정되는 거예요.
암만 문 총재가 잘했더라도 이걸 선포 안 하면 영계하고 하나 안 됩니다. 약혼했다고 해도 결혼식을 하고 사흘 밤을 자고 나야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사랑을 못 하게 되면, 부부가 아니에요. 자, 그거 읽어봐요.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내신 서신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시작;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여러분도 그렇게 선생님 이상 칭찬 받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모든 세계의 통치자들, 하늘나라의 성인 현철들이 다시 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수가 못 오면 예수 대신 왕권을 받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섬겨야 되고, 아들딸의 입장에 있어서 세계의 총리가 되고 대통령 되는 사람들한테 섬김을 받아야 할 여러분이란 걸 알아야 돼요.
그거 싫으면, 그거 뜬소리라고 생각하거든 보따리를 싸고 나타나지 말아요. 앞으로 내가 여기에 없습니다. 언제 갈지 여러분 다 모르지요? 영계에 가 가지고 혁명을 해 버려야 돼요. 몇 천년 지리하게 끌고 안 가요. 하나님이 얼마나 그런 기질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택해서 쓰지요.
세상에서 다 안 된다는 걸 지금까지 내가 하지 않았어요? 된다는 것을 해 나왔어요? 안 된다고 반대하는 것을 다 여기까지 해 나왔어요. 이제는 고개를 넘고 가야 할 것이 환태평양 신문명권이에요. 신이 ‘귀신 신(神)’ 자예요. ‘귀신 신’ 자는 ‘보일 시(示)’ 변에 ‘아뢰올 신(申)’ 자예요. 보여주고, 고해 주고, 다 알려주는 거예요.
축(祝)이라는 것은 참된 형님을 보여주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형님만 바로잡으면 부모니 천지 간의 이치가 축하할 수 있는 거예요. ‘복(福)’ 자도 그렇잖아요? ‘복’ 자가 무슨 변이에요? ‘옷 의(衣)’ 변이에요, 무슨 변이에요? ‘보일 시(示)’ 변에 큰 천지 앞에 대표적인 것, 동서남북 사방의 땅 위에 큰 입을 가진 사람이에요. 복인이 되어야 된다고 그러지요?
복이 뭐예요? 하나님 대신 말씀으로써 세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가는 사람이 복이에요. 다 그렇게 말 들어보니까 문 총재가 필요해요? 「예.」 문 총재예요, 문 총재! 문(文)이 뭐예요? 진리를 말하지요? 문은 제단을 말해요. 네 다리도 이렇게 되면 밀리면 넘어가지만, 이렇게 다리를 뻗쳐요. 반대의 세계에서 제단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것은 밀면 안돼요. 올라가는 거예요. 비상천한다는 거예요.
문선명의 ‘선(鮮)’자가 바다하고 양 아니에요? 고기하고 산 아니에요? 그러니 선생님이 24년 이상 배 탔어요. 그래,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지요? 그거 산 지가 벌써 한 37년, 한 40년 가까이 돼요. 그 땅을 중심삼고 제주도를 내가 세상의 명승지로 만들려고 했어요. 땅의 5분의 1은 내가 샀다가 다 버렸구만! 지금도 남아 있지.
거기에다 화원을 만들어야 돼요. 세계에 없는 꽃동산을 만들고, 또 새가, 꿩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제주도 백성은 한라산을 팔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거기에는 사철의 식목이 다 살아요. 세계에 있는 동물을 갖다가 양식할 수 있어요. 바다도 그렇고 말이에요.
제주도라는 게, 제주도가 뭐예요? 제사하는 주인, 제주가 배 타고 건너가 가지고 기도하는 곳이에요. 제주도가 그렇잖아요? 기도하는 주인의 제주도! 제사장과 같은 입장에 있는 거예요. 제일 높은 데와 제일 깊은 데가 있는 곳이 제주도라는 거예요. 바다 가운데 제일 높은 데 있는 곳이 제주도 아니에요? 그만했으면 이제는 끝날 때가 됐어요. 자, 그거 하자! 여호와 하나님이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하나님이 비로소 저런 편지를 처음 쓰는 거예요. 아무에게나 쓰는 게 아니에요. 자, 들어봐요.
(훈독 계속;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세 번씩이에요. ‘만군의 여호와’라 하면 하나님 이상 없잖아요? 만군의 여호와라고 말하는 거예요, 세 번씩이나.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훈(訓)’자도 세 아들을 거쳐야, 세 아들을 넘어서야 돼요. 셋이 돼야 조화가 벌어지지, 두 점에서는 안 돼요. 아들딸 없이 부처끼리는 가정이 못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축복가정 중에 나이 많은 사람들은 양자를 택해 세우라는 거예요. 양자 택하는 것을 다 허락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믿음의 일족을 데리고 들어가는데 5대조, 7대조까지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7수니까 말이에요. 7수를 못 넘어섰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24살 전에는 결혼 못 해요. 24살 마지막에 (약혼식을) 해 가지고 25살 5월이 되기 전에 결혼식을 했는데 얼마나 수수께끼 같은 얘기, 꿈같은 얘기가 많은 거예요. 그건 역사를 다 풀어야 돼요. 여러분은 알 필요도 없지요.
자, 그러니까 여기에 나오는 것도 하나님이 처음 이 땅 위에 선포한 내용이니 꿈같은 이야기인데 거짓말로 알지 말아요. 왜? 4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통보한 그 위에서 우리에게 전달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4대 성인이 정한 그 이상의 내용까지도 허락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인 하나님이 선언하니 3시대를 대표해서 “만군의 여호와라. 만군의 여호와라. 만군의 여호와라.” 하고 세 번 발표하고 말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 다시 해봐요.
(훈독 계속;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 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하나님이 다 책임지고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책임을 지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죄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죄인 된 인간들을 용서할 수 있는 아버지의 자리에 서지 않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고마운 말이지요.
(훈독 계속;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여러분이 만세를 불러야 돼요. 부를 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자, 이제 박귀옥! 이름이 박귀옥이에요. 박 씨 할머니가 잘못해서 박보희도 걸렸고, 박 씨들이 다 걸려 있어요. 박흥식으로부터 박 씨들이 그래요. 박상권도 걸렸다구요. 끝이 안 났어요. 끝날에 유엔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박귀옥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름이 귀한 보배 같은 이름인데, 박귀옥 얘기해 봐요.
자기 신앙의 골자, ‘박귀옥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면 될 거예요. 자기 얘기를 하라는데, 골자 얘기를 하라는데 무슨 딴 얘기를 해요? 그걸 표준하고 누님같이, 어머니 대신, 이모 대신 섬길 줄 알아야 돼요. 한 가정을 대신해서 여러분들이 대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 박귀옥이 생각하는 이상, 박귀옥이 사랑하는 이상 세계인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만사가 다 오케이 된다 이거예요
자, 자기 골자! 그래, 김진문이 요즘 어드러고 있나?「조금 좋아졌다 나빠졌다 그러는데, 한 2주 전에 약간 바람을 맞아 가지고 많이 안 좋았었는데…. 한방병원에 다니면서 침 맞고, 뜸 뜨고, 약 먹고 했는데 지금 많이 좋아졌습니다.」좋아졌는데 양과 같이 되어서 아들딸을 사랑하고 박귀옥도 사랑할 줄 알아야 돼. 붙들고 아침저녁으로 눈물로 감사하고 그럴 수 있는 훈독회를 하게 되면 쭉 벗어나.「예, 알았습니다.」
매일같이 훈독회를 하나? 「예, 매일 합니다.」 매일 해야 돼. 「4시 반에 일어나서 가족 훈독회를 매일 합니다.」(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대장이 왔다. 「아빠!」 예, 그래요. 박수를 하려면 크게 해야지. 아줌마들에게 박수를 해줘요. 환영합니다. (박수) 우리 3대를 선생님이 앞세워 박수 하자고 해 가지고 복을 주는 거예요. 박수했으니까 뽀뽀하고….
자, 그 다음에는 아줌마들에게….「윙크 안 했다.」아, 그래. (웃음) 인사로 윙크 크게 해요. (웃음, 박수) 거꿀잡이로 인사하니까 내가 나눠주는 것보다도 3대가…. 아이고, 이런 거 이런 거 맛있겠다. 보자, 보자. 아, 해요. 초콜릿 먹어봐요. 지갑에 이거 넣어줄게 나가서 먹고 친구들도 나눠주고…. 자, 이거…. 효율이 어디 갔나? 누가 하겠나? 「제가 나눠주겠습니다. (황선조)」 그래요.
자, 빨리 나눠줘요. 여기서는 이야기해요.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뭐 하나 여쭤보겠는데요, 혹시 제 간증을 한 번도 안 들어보신 분, 손 좀 잠깐 들어보시겠어요.」 나, 나! 「제 간증 한 번도 안 들어보신 분이요.」 나, 나, 나! (웃음) 「아버님은 열 번도 더 들으셨는데요?」
열 번을 했더라도 열 번보다 더 간절한 간증이 남아있다는 거야. 천 번 해도 남았다는 거야. 그러니 열 번을 들어 가지고 다 들었다고 하겠나, 안 들었고 해야지? 그건 뭐 시작도 안 한 것같이 생각하는 거야.
(박귀옥 사모 간증; ……백합꽃하고 소나무를 선물로 받았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그것을 생각할 때 이 통일교회를 따라가면 재림주님을 만나고 그러는데 가는 길에…. 백합 같은 향기와 또 소나무는 절개를 의미하잖아요. 그러니까 소나무 같은 그런 절개를 가지고 아마 이렇게 따라가야 된다는 그런 암시를 주셨나 보다. 그리고 꿈을 잘 꾸는 사람들은 꿈에 대한 해몽도 하게 되고, 항상 꿈에 대해 연연하는 그게 있잖아요?) 꿈이라고 그러지 말고 몽시라고 그래, 몽시!
(간증 계속; 예, 몽시요. 그래서 그런 과정을 밟고 직접 몽시에 본 왕, 재림주님이 바로 아버님의 용안과 너무너무 똑같아서 많은 감동과…) 같은 사람이 많지, 뭘 그래? (웃음)
(간증 계속; ……왜냐하면 통일교회 전도사요, 더군다나 한 학원의 원장이 세상 사람들하고 약속을 해놓고 약속을 어기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이것이 걱정되는 거예요, 원리적인 생각보다도. 그러니까 외적인 체면만 생각한 것이니까 신앙이 별로지요, 제가.) 그거 별로지요. (웃음) 그럴 때 박수를 해야 돼요.「아버님, 참 시간이요. 시간이 바쁘면 골자 몇 가지만 할까요?」시간이 필요한 사람은 뒤로 가려면 가고 다 그래요. 그건 마음대로 해요. 가고 싶은 사람은 가보라구요.
그러면 신앙길이 쪼그라져요. (웃음) 자손까지 어때요? 복을 한 보따리 지고 안고 가게 되면 아들딸과 친척에게 나눠주기 때문에 복 받을 수 있지만. 그냥 그대로 도망갔다가는 여기에서 하늘의 축복을 나눠줄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받을 수 있는 모든 복이 딴 데로 날아가 버린다구요. 날아가는데 날아갈 때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대가를 거두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무서운 겁니다. 하늘이 왔다가 그냥 안 가요. 알겠어요?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이야,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조는 것 같더니 협박까지 하누만!’ 그래도 좋아요. (웃음) 사실이 안 그러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이 맞으니까 그렇게 살아보라는 거예요. 자, 시간은 걱정하지 마!「사실은 골자만 쏙 뽑아서 하려고 그랬는데, 오늘 안 들으신 분들이 너무 많아 가지고….」
오늘이 8월 17일이기 때문에 잔칫날이에요. 아침부터 점심밥 먹기 전까지 이런 화답을 하고, 하늘땅 앞에 그런 역사를 다시 기억해 가지고 새로운 사람 앞에 지팡이를 만들어 주고 총칼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런 말씀이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해주는 것을 알고 고맙고 감사하게 받아들이면 불행을 피해 가지고 행복이 될 것이다, 아주! 「아주!」 박수!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 박수를 다 하누만. 박수를 했으면 못 일어서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심각한 장면이에요.
이런 아줌마를 만나 가지고 어때요? 이런 간증을 누가 안 해줘요. 그런 이야기를 해야 누가 믿어요? 여기는 다 그런 경험을 하고 그러니까 좋아 가지고 히죽벌죽 하면서 웃고 앉아 듣지! 나는 이런 사실을 잘 알면서 백 번 들어도 얼마나 재밌거든. 늙었어도 잘 아는 사람들의 간증이 여러 가지 색깔로써 나타나 가지고 그것이 후대 다민족, 다국가에 영향까지 미칠 수 있는 다리가 놔진다고 생각할 때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관심 가질 사항이에요, 안 가질 사항이에요? 답! 「가질 사항입니다.」 그러니 잘 들으라구요. 이런 아줌마는 돈 주고 사려고 해도 안 와요. 기성교회가 돈을 암만 줘도 안 간다구요.
(간증 계속; ……그때 당시 그렇게 어려웠을 때 곽정환 회장님이 대구 지구장님으로 계셨었거든요, 경북 지부장님으로. 와서 보면, 너무 거지같이 살았어요. 김진문 회장은 마누라고 아이고 옷 하나 사줄 줄을 몰라요. 그래서 왜 옷 하나를 안 사주냐? 여기에도 목회자들이 있을까봐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내 개인 돈이 하나도 없는데 공금 가지고 어떻게 내 처자식의 옷을 사주느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콧구멍이 막히냐구요, 저속한 말로. 그래서 이제 “아니 그러면 월급도 안 주는 교회에서 맨날 저는 옷 한 벌을 밤에 빨고….” 여름이나 봄가을은 괜찮은데, 겨울에는 그게 마릅니까? 축축한 것을 그냥 입어요. 그런데도 옷 사줄 줄을 모르는 거예요.) 옷 사달라고 해야지.
(간증 계속; 내 개인 돈이 없어서 못 사준대요. 그러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저 사람은 사랑이 없는 사람이다. 효도도 물심양면으로 하는 게 효도고, 또 자식 사랑도 물심양면으로 하는 게 사랑이지….’ 하는 인색하게만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게 어떻게 보면 장점이잖아요? 공금에 손을 안 대려고, 교회 돈에 손을 안 대려고 사주고 싶어도 못 사주는 그 심정이 오죽하겠습니까만 제 생각은 그게 그렇게 안 되고 ‘아이고, 쫀쫀한 남자 성격….’ 하면서 아주 그냥 막….)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그랬겠지. (웃음) 그런 생각은 안 하지, 그래도.
(간증 계속; ……그런데 무조건 남편은 하늘이고, 나는 땅이니까…. 그래 가지고 엄마가 와서 돈을 줘도, 언니가 와서 돈을 줘도 그걸 도로 줘요. 주면, 그것을 교회 공금에다 집어넣고 나면 그 다음에는 공금이니까 노터치예요. 그런 식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복 받았어, 아들딸이 다 잘 커서.
(간증 계속; ……한국부인회 회장이 감리교회 권사였는데, 처음에는 그 사람을 전도하려고 정성을 많이 들였어요. 저한테 승공강의를 듣고, 자기네가 매월 월례회를 한 번씩 하는데 와서 그 교양강좌를 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얼싸 좋다잖아요.) ‘얼싸 좋다!’ 한번 해봐요. ‘얼싸 좋다!’ 해봐요.「얼싸 좋다!」그 얼싸 좋다는 말이 얼마나 신나는지 그건 해봐야 알아요. (웃음)
(간증 계속; ……그러니까 웃으면서 하는 그 강의가 너무너무 인상적이고, 그리고 여자가 하니까 못해도 잘하는 것으로 봐주는 거지요. 그래서 논산할머니가 인연돼 가지고 그 교회가 완전히 다 우리 통일교회로 넘어올 때 너무너무 신이 났어요. 저기 정해은 씨가 그때 우리 3년 전도 막내둥이였거든요.) 누가? 보자!「해은 씨, 잠깐 일어나 봐요.」 어, 그래.「그때 777가정인데 제일 막내둥이로 열두 명 중에 한 명이에요.」한번 결심하면 누구 말 안 듣고 잘 뛰게 돼 있다구, 여자로.
(간증 계속; ……지금 생각하면 아버님이 전도 나가라고 하명하실 때마다 이것은 제 스스로가 한 게 아니라 우리 김진문 씨 덕택에 한 번도 결석을 안 하고 언제든지 아무튼 100퍼센트 출석한 것이 지금도 하늘 앞에 감사하고요, 그리고 이제…) 자, 그만큼 하자. 스톱!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수)
한순자, 말을 너무 많이 했으니 노래 하나 하자. 노래! 다음에 또 시간이 있으면 그 다음 페이지예요. 늙어 죽도록 하니 한 일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무슨 노래를 할까요?」가요도 좋고…. 하라구. 평안도 무엇이 있잖아? 그거 한번 해봐요.「‘평양아리랑’하겠습니다.」(한순자 사모 두 곡 노래) (박수)
여기 선생님의 손짓을 바라보는 남자, 황선조 뒤로 저쪽…. 그래, 그래! 나와 노래 한번 해요. (웃음) 남자답게 한번, 여자에게 지지 말게…. 「찬송가 해도 됩니까?」(웃음) 찬송가는 다 아니까, 아는 노래는 다 싫어하니까 새로운 노래 뭐 있으면 한번 해요. 정 없으면 그거라도 해야지, 별수 있나?「나오코 상, 뭐 했으면 좋겠어?」누구, 부인 왔어? 「예.」 오호, 둘이 잘 어울린다. 나오라구.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겠는데, 일본 아줌마야? 「예, 아는 노래가 별로 없어서 ‘사랑의 미로’ 같이 부르겠습니다.」 그래. (노래) (박수)
자, 이제 그만했으면 무거운 몸도 지니고, 궁둥이로 앉았던 의자도 힘들어하니까 이제는 뭐예요? 오늘 기념날인데 정성들이고 다 그래야 돼요. 아는 사람들은 왔다 갈 때 좋을 수 있는 사람으로 돌아가라고 정성들여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특별히…. 9시가 넘었나? 그래도 9시 15분 전이네.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서울 남쪽 동네에서 왔다면 열심히 일하면 뭐 못 할 것이 없을 텐데, 열심히 해요. (박수) 자, 신준이 선물, 야야야…! (웃음) 자, 안녕히들….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현진이는 나가라구. 「조금 있다가 간대요. (어머니)」 조금 있다가 시간 되면 나가도 괜찮아. 여기는 어디야? 「서울 서부입니다.」 서울 서부? 「은평, 서대문, 마포, 용산, 중구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3대 주체사상’을 하자구. 빨리 그것만 읽고 보고하자구. 5개 정당을 세우잖아? 그것도 얘기해요. 그것만 빨리 읽자, 훈독회 대신. 「『평화훈경』 ⅩⅤ장입니다.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ⅩⅤ장 몇 페이지야? 「아버님의 책으로는 264페이지고요…. 그 책에는 부록에 돼 있습니다, 맨 뒷 부분에.」 64페이지야?「예, 찾아드려요? (어머님)」아, 여기 찾았다. 그래, 평화메시지 ⅩⅤ장!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그래 ⅩⅤ장을 했는데, ⅩⅤ장을 하나씩만 완성해도 이 세계의 80퍼센트 이상의 곳을 점령할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서울에 사는 패들이야? 「서부입니다.」 서부 서울? 「예.」 그러면 형무소네, 서대문형무소? 그 다음에는 저쪽 너머에는 화장터, 골로 가는 마지막 길인데 그게….
서대문, 서대문은 해가 진다는 것이니 그런 뜻이 있다구요. 서울도 그렇게 동대문과 서대문, 그 다음에 남대문과 그 다음에 무슨 문…? 북문이 뭐라고요? 엄덕문이 사는 데 갈 때 넘어다니던 고개가 뭐이던가? 자하문! 자하문이라는 게 있잖아요? 자하문을 넘어 가지고 가던 거예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전부 따루면(외우면) 사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말은 일반 말을 하는 데도…. 하늘이 그렇게 추려 주고 다 그랬기 때문에 명심하고 자기의 마음과 같이 하나될 수 있는 면에서 삼위일체, 몸과 마음에 이것이 삼위일체가 되는 거예요. 종적인 삼위일체가 되는 거예요.
누구인가, 황…? 「황선조입니다.」 황선조, 지금 때는 자기 종족들과의 하나된 기반 위에서 국가를 연결시켜야지 종족과 떨어져서 국가로 못 가요. 종족과 이제 연결되어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가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핏줄로 연결된 근원이 종족이기 때문이에요.
핏줄을 떠나 가지고는 인연을 통한 관계된 이상의 세계, 이상적 그 기준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이것과 일치되지 않으면 그 길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제는 운명을 걸고 숙명적인 사명으로 받아들이는 여러분이 돼야만 해방⋅석방의 천국민이 될 수 있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요.
박 무엇인가? 「박정민입니다.」 박정민,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지시로부터 기도하던 것 한번 외워보라구. 오늘 18일인데, 팔 팔…. 8수가 돼요. 3⋅8수가 돼요. 한번 해봐요. 하나님의 메시지,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를 해보라구. 이것이 거짓말 같은 사실인데, 사실이게 될 때는 세상에서 다른 행동하고 다른 무엇을 하는 존재들은 없어지는 겁니다.
나이가 몇 살인가요? 아흔 몇 살? 「94살입니다.」 노래 한번 하고, 노래! 94살은 숨쉬기도 힘든데 높고 낮은 노래를 참 잘한다구요. 그래, 그거 배워야 돼요. 저러려면…. 「참부모….」 아, 노래부터…! 노래부터 하라구. 「이제 숨쉬기가 힘들어서 노래를 잘 못 부르겠어요.」(박정민 권사 노래하고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영광의 왕관’ 낭송)
여러분이 몇 살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16살 될 그때에 기도한 내용이에요. 그거 보면 선생님이 어드래요? 천운과 더불어 보좌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갔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세상물정을 다 알고, 20대를 넘어서면서 하늘과 땅 앞에…. 20대를 넘어서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이 완전하지 못하고, 가정들이 완전히 못 한 거예요. 왜? 나라가 완전하지 못한 그것이 가정으로부터 연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의 평화의 핵의 자리에 어떻게 갖다놓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나와서 5대 도….「정당대회요?」정당대회 한 것 얘기해 줘 보지. 우리가 앞으로 어디로 갈지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얘기하라구. 근본은 내가 얘기하고, 자기가 세밀히 얘기해 주라구. 넘어갈 때라는 것을 다 얘기하고 자기가 잘 얘기해 주라구.
그렇기 때문에 120명, 1200명, 12000명을…. 종족 종족 종족, 어떠한 종족이든지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돼요. 종족이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5대 이상에서 7대까지 합해서 들어가야 8대 이상천국의 경지에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겁니다. 원리로 보면 그래요. 전부가 8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88올림픽 때 888 뭐예요? 올림픽대회가 아니에요. 통일천국시대예요. 88년 88올림픽대회를 선생님이 주도한 셈이에요. 그때에 세계에서 온 모든 선수들을 대표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우리 전부가 그들의 대사관을 대신해서 역사를 했고…. 그들이 지내면서 불편하게 되면 우리 일화의 모든 재산적 기반, 통일교회의 재산적 기반을 중심삼고 일체 불편하지 않게끔 공개해서 대하고 한 식구와 같이 대했습니다.
지나간 일이지만,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그런 일을 했어요. 그때 갈 때에는 24억이라는 현찰을 써 가지고 돌아갈 때 선물을 듬뿍 사줘서 보낸 그런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888, 이 팔이 십육(2×8=16), 삼 팔이 이십사(3×8=24)…. 선생님도 삼 팔이 이십사, 24살까지 어떠한 유혹이든 넘어왔어요. 여자들의 손목도 한 번 안 잡아봤어요.
수많은 여자들의 유인이 많았지만, 영적으로 보여주고 실체로 부딪치는 일이 많았지만 그 일을 넘기에 얼마나….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쓰는 입장에 몰리면서도 넘어왔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귀한 재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재산 소유를 중심삼고 자기 생명을 중심하고 인연되어 가는 영생 길 앞에 자기들이 절대성을 중심삼고 절대성을 통하여 생산된 아들을 절대적인 하늘의 왕자의 자리까지 데리고 가지 않으면 부모의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일심단결해서, 몸과 마음이 단결해서 핵을 삼아 가지고 땅에서 그렇게 사랑하면서 그런 세계를 만들기 위해 살다 가야 천상세계가 내 주인의 나라가 아니고 내 나라…. 내 주인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가 내 아버지 됐으니 그 이상 이상천국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들어가면 부모도 완전한 부모를 찾고, 완전한 부부를 찾고, 완전한 하나님 앞에 내가 완전한 자녀의 가정을 이루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아들딸도 참부모가 하나님 앞에 보여준 것과 마찬가지로 3대권 조상의 권한을 이어받아야만 이 땅에는 영원한 천국의 길로 연결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돼 있어요.
이거 다 기록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알고 기억하라구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조국이 어디에 있을 것이냐? 조국광복을 위하는 데 있어서 거쳐 가는 먼 최후에 온 세계가 일치단결해서 같이 넘어가야 할 길을 해결해 주는 것이 정치문제예요. 도적놈들과 같이 손잡지 않고, 도적질하지 않고 그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아닌 사람을 왕권을 대신 상속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여러분 자신들이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아담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독생자예요. 하나님의 독생자로 영원한 왕권을 상속받았으니 그 왕권의 자리에 들어가 상속받는 사람은 참부모의 전통 역사에 연결이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전체 소유권의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완전한 해방⋅석방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완전히 상속받아야만 완전한 해방⋅석방세계가 되느니라!
만세를 통해서 만만의 정성을 들여도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인생으로 태어났던 것이 성공이 아니고 미숙, 미완성, 실패의 결론의 자리에 선다는 두려운 사실을 기억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하루를 사는 것이 천년을 대신해서 산다고 한다면 얼마나 심각해요. 남들은 먹고 춤추지만 울고 가야 할 걸음을 걸어올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만 하늘의 백성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기억하라구요. 그 이상의 세계는 무한 해방⋅무한 자유⋅무한 태평성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저 세계에 가서 하나님같이 새로운 우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려니, 그 정도(正道)의 길에 어긋나지 않게 되려니 이 모든 전부가 심각해요. 정치문제가 얼마나 심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정치문제는 말하기도 싫어했어요. 이제는 이들을 교육할 수 있어야 하니 내적 세계의 그들보다도 본 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여러분들이 나라의 본 된 이 말씀을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어떤 나라의 대통령, 어떤 나라의 학박사, 어떤 나라의 종교인, 어떤 나라의 철인도 모르는 걸 알고 그 스승의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지도자라면 지도자, 형님이라면 형님이고, 아버지라면 아버지고, 스승이면 스승이고, 왕이면 왕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 놀라운 것을 망각해 가지고 자기들이 살고 있는 걸 쓰레기 짜박지같이 취급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걸 알아야 돼요. 무섭고 두려운 사실을 피해 갈 줄 아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황선조 회장이 평화통일가정당 창당에 대해 보고 시작; ……이 땅의 모든 분야의 질서를 다 바꾸는 것입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언론⋅종교⋅외교⋅군사 등 모든 분야를 신문명으로 다시 바꿔 내는 것입니다.
그 바꿔내시는 종교를 뿌리로 해서…. 사실은 엄밀히 말하면 종교가 아니지요. 원리적 관점에서 본다고 하면,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엄밀히 말하면 종교가 아니고 우리 인간의 본심이고 양심입니다. 그로부터 시작을 해서 거기에 중심축을 세우고 종적인 90도 각도를 세우고 그야말로 일체적 정오정착적 기반을 세우고, 그리고 이제 각 분야를 다 변화시켜 나가는데…) 저기 자는 양반은 누구야? 얼굴을 좀 들라구. 귀한 말을 누가 해주겠나? 안 해주면 마지막일지 모르는데….
(보고 계속; ……그 출발은 가장 내적인 종교생활로부터 시작을 하셔 가지고 마지막 정복의 땅은 정치입니다. 그동안 경제적인 분야, 교육적인 분야, 언론적인 분야, 문화적인 분야, 많은 분야에 부모님이 새로운 질서를 세웠지만 그 중에 마지막 가야 할 고지 중의 하나는 정치적인 영역입니다. 그 이유는 종교가 가장 내적인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고 하면, 외적인 세계의 질서를 만들어 가는 것은 정치입니다. 정치는 모든 다른 분야의 규범과 규제, 법을 만들어 냅니다.)
‘정’자는 ‘바를 정(正)’자예요. 정치의 ‘정(政)’은 바른 아버지라는 거예요. 정치라는 말이 그래요.
(보고 계속; ……이 모든 원인제공의 가장 근저에는 결국은 정치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치란 그 사회를 지탱케 하는 모든 법과 질서와 제도를 규정해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경제질서도, 또는 교육질서도, 또는 문화적인, 법적인 내용도 모두가 다 정치적 영향에서 제도와 법과 질서를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결국은 여기에서 완벽하게 못 했기 때문에 사이에 질서가…)
아버지의 다스림이에요. 그게 정치라구요. 그렇지요? 망치하고 있어요, 망치. ‘망할 망(亡)’자예요. 두드려 패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자기들끼리 두들겨 패잖아요? 그래 가지고 국가의 설자리가 어디예요? 싸움터에 선다는 그 망상은 이미 다 망해 버린 거예요. 영원히 그 흔적은 남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정치 좋아하는 녀석들은 전부 지옥에 가요, 알고 보니까. 싸우니까 그렇다구요. 벌써 야당 여당이 있다는, 여야가 있다는 자체가 사탄의 계교가 끝까지 남아 가지고 세계를 망치기 위한 뜻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것을 안 이상 이것을 망쳐서 없애는 것보다 둘 다 살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추려내느냐 하는 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고민이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40년 전에 정치했으면 지금 무슨 짓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세상에 무슨 짓을 하더라도 반대하고 살 수 있는데 왜 정치하는 이 대한민국에서 반대를 받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근본적인 것을 뜯어고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엄마 아빠로부터, 선생으로부터 전부 가지 말라고 했던 거예요. 그거 다 정치 바람에서 반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넘어서기 전에는 이상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총결론은 간단하게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그것을 하려면 복잡한 이 모든 체제적인 구성을 위하려니 길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뒤로 돌아서 갔다 이렇게 하면서 가더라도 그것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길을 목적지에 가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욕을 먹고 감옥에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에는 목적하는 대로 오게 됐으니 섭리의 뜻을 중심삼은 우주의 주인 양반의 뜻을 따라왔다는 결론은 불가피하니 영계나 육계의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문 총재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 구세주라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 반대한 원수까지도 구해주는 구세주, 그 다음에 메시아인데…. 메시야(めしや)가 일본말로 말하면 밥장사입니다. 일본이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밥장사예요. 메시아의 아내가 되면 밥장사로 벌어대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오시는 참부모를 죽였기 때문에 로마를 중심삼고 희랍철학과 종교권이 합할 수 있는 본질을 잃어버렸어요. 이것을 파탄시켰기 때문에 재림해서 다시 주인 되기 위해서는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평화 통일주의를 잃어버렸으니 돌아가 가지고 저 끝에서부터, 서양에서 동양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그러니 반도문명에서 도서문명의 영국을 거쳐 대서양을 건너서 미국에 와 가지고 비로소…. 영국 여왕 이것은 신부를 말해요, 신부. 기독교가 신부라구요. 영국이 남편인 미국을 찾아와서는 반대적인 세계에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구요. 그게 무슨 나라냐 하면 아시아 사람들의 조상인데 이들을 다 때려 몰아놓고 세웠어요. 때려 모는데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미국에 와 가지고 가인이 죽인 모든 것을 아벨적인 주인이 되는 기독교 문화권 미국이 남북미라든가 세계 가인들이 해양권 지배하던 모든 전부를 지도해 나온 거예요. 지도했지만, 아직 그 패들을 정리 못 했어요. 그래서 환태평양 신문명권 개벽시대라는 말을 중심삼고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미국은 뭐냐? 철새들이 자기 계절을 따라서 온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은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이에요. 철새와 같이 자기 나라를 떠나 가지고 전부 다 여기에 도망을 오다시피 삶의 복지라고 해서 모이던 거예요. 모든 것이 딱 그렇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있어서의 태평양은 한국을 중심삼고….
그러면 아시아 대륙에 있어서…. 옛날에 구라파에 있어서의 지중해가 뭐예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이태리 반도가 뭐예요? 이태리에서부터 어디로 향해서 당해 있었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를 당해 있었어요. 희랍을 당해 있었어요. 주체 대상이 반대예요, 반대.
이것은 질궁의 밑창 같은 데 있었고, 이건 대륙에 딸려 있었어요. 여기에 투입하려고 하니 반대한 거예요. 그것이 옛날 문명의 출발이었던 것이 신문명에 와 가지고 싸움 했던 거기에서 청산지어야 할 숙명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환태평양 섭리시대는 안 오면 안된다구요. 거기에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면 복잡한 책자를 수십 권 봐야 돼요, 결론을 짓기 위해서는. 막연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환태평양 뭐예요?「신문명 개벽선포입니다」신문명 개벽선포입니다. 여러분이 보게 되면 사람은 4분의 3이 물입니다. 어떻게 사느냐? 땅도 있고,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태양이 있지만 어느 누구 사는 물건에 대해서 하늘이 부여한 이것은 주인이 허락한 것인데 왜 경계선을 만들어 놓았어요? 누가…? 피를 흘리게 해 나온 무리들이에요.
가인 역사를 대신해 나온 거예요. 피를 흘렸어요, 싸움을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구약시대와 같이 힘을 가지고 나왔는데,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이 힘을 가지고 돼요? 어드래요? 남자 여자가 힘을 가지고 됐어요? 이놈의 남자들은 말이에요, 새벽만 되면 그 방망이가 대가리를 내젓는 거예요. 어디로 가겠어요? 윤정로도 그런 것 알아? 「예.」 막대기가 춤을 추는 것 봤어?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다 싫어했지. 무엇을 갖고…? 그것을 갖고…. 왜 그것을 갖고…? 한국 여자, 한국 조상들, 한국 땅이 싫다고 했어요. 남자나 여자나 제일 싫다고 한 것이 한국이에요. 박정민도 그런 생각을 했다며? 내가 얘기하는 것을 박정민이 알아듣지 못해요. (웃으심) 말을 알아듣지 못하니 편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귀가 먹고, 눈이 멀어요.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먹지도 말라고 해야 할 텐데…. 맛도 달라져요. 먹는 물도 달라져요. 전부 달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왜? 종교적인 결론이 타락 안 됐다고 할 수 있는 논리가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나 가지고 어릴 때 순진하고 순결한 그때하고 자라면 자랄수록 얼마나 나빠져요. 선생님이 그냥 나빠졌으면 마피아의 대장도 됐을 거예요. 만주 땅, 내가 벌써 다 밟아버렸을 거예요. 그런 무엇이, 능력이 있다면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가는 끝이 안 보인다고 할 때는…. 끝이 보여요. 끝이 보이니까 그만둘 수 없어요.
한국이 갈라질 것을 알았고, 한국이 망할 것을 알았어요. 다 망했어요, 이제는. 소련도 여기에 와서 자리를 못 잡아요. 공산당도, 민주세계도 자리를 못 잡아요. 이제는 소련은 보따리 싸 가지고 보트 피플(boat people; 남베트남의 패망 후 공산 정권을 피해 고국을 탈출한 베트남인들을 지칭하는 말)과 같이…. 월남에서 쫓겨난 보트 피플이 딱 그래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미국이 54억 이상 되는 그 무기를 남겨놓고 도망갔는데 힘을 가지고 지금 또 자기 정착지를 대해서 소련에 다시 공산세계를…. 그리고 배급 받아 먹던 녀석들은 안돼요. 10년, 20년 가더라도 그 습관이 있기 때문에 어디 가서 일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고생시키는 거예요. 이들까지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누가…? 남자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켜줘야 할 것은 여자들이에요. 이것은 사탄 패예요. 전부 다 사탄의 패예요, 사탄 패. 그 몽둥이를 가져 가지고, 남자 생식기를 가져 가지고 여자를 망치는 패들이에요.
그래, 여자를 유린했지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문 총재는 반대예요. 유린한 여자들을 자기 자리에, 여왕의 자리에, 장관 부인들의 자리에, 도지사 자리에, 군수의 자리에, 면장의 자리에, 이장⋅반장⋅통장⋅동장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걱정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올라가서 영계로 들어가요. 알겠어요?
이제 여성시대가 왔다구요. 환태평양 여성시대가 왔다. 여성시대가 왔다는 것이 뭐예요? 여자가 유린당하기를 여왕 될 수 있는 자리를 유린 당했다는 거예요. 왕이라는 녀석들이 도적놈이 돼 가지고 바람 피워 가지고…. 어머니라는 것은 사랑의 씨를 보관할 수 있는 창고입니다.
창고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은 다시 심기 때문에 몇 배 좋을 수 있는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말하게 된다면…. ‘사랑의 씨를 심는 창고다.’ 한번 해봐요. 「사랑의 씨를 심는 창고다.」 사랑의 씨가 어디에 있어요? 없어요, 타락한 세상에. 심을수록 싸움의 씨예요. 악마의 씨, 분열의 씨예요. 정치하고 바람피우는 놈들은 전부 그러는 거라구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남자들?
서울 서대문은 죽어 가지고 화장터에 갈 패들이에요? 형무소를 구하고, 사망세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반대 돼야 돼요. 동대문 패들은 언제나 싸움패로 문제가 돼 있잖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멀리 가야 할 사람 아니에요?
총괄적으로 보면, 여자라는 존재는 참사랑의 씨를 받아서 키울 수 있는 창고다. 창고가 싫어요? 보물을 담는 보물함과 같은 것이다. 그러면 좋지요? 보물을, 귀한 것을 담으려면 보물이 좋아할 수 있는…. 보물 담는 금보다도, 보물 담는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하게 남길 수 있는 것을 담아야 다이아몬드나 금도 주인 대해 “감사합니다.” 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정상 도리에 맞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서대문 패들! 「맞습니다.」
(교구장을) 박노희가 하고 있나?「예.」박노희는 ‘늙을 노’자야, ‘젊을 노’자야?「‘노나라 노(魯)’자입니다.」노나라가 한국과 무슨 관계가 있어? 한국이 노나라에서 나왔나? 다 쫓아내 버려야 돼요. 박 씨 무슨…. 박혁거세가 어디에서 나왔다고 했나? 「알에서 나왔습니다.」 알에서 나왔다고 그래요.
문 씨도 알에서 나왔다구요. 알에서 나왔다는 것은 바람 피워서 낳은 아들딸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박혁거세, 박 씨만 그런 줄 알았더니 문 씨도 그래요. 알에서 나왔다고 했어요. 처녀 하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과부라든가 그 외에 유부녀든가…. 과부가 안 됩니다. 처녀예요. 귀가집 처녀하고 해 가지고 아기를 뱄으니 쫓겨나 죽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쫓아내 가지고 갈 데 없이 알 뒤집어쓰고, 껍데기 뒤집어쓰고 살기 시작한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왜 도망을 나가요?
‘양반, 상놈’ 할 때는 당장에 잡아다가 죽이지 않았어요? 양반집에서 사람 죽이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피를 봐야 돼요.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피를 흘릴 수 있게끔 아니 나올 수 없다 그거예요. 그것은 가인의 전통이 그러니까 그래요.
가인 새끼들이지요? 남자는 하나님의 새끼예요, 누시엘의 새끼예요? 「누시엘의 새끼입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남자라는 녀석들은 다 그래요. ‘이 동네에 잘생긴 처녀가 어디 있나?’ 하는 거라구요.
3대가 있으면, 그 다음에 ‘늙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할아버지가 혼자 있으면 할아버지의 처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잘사는 동네의 할아버지의 여편네라도 빼앗아 와야 되겠다고 그런다구요. 그런 마음을 갖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가 없게 될 때에는 ‘아이고, 저 동네에서 진짜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우리 아버지가 어머니 없으니, 여자 때문에 쫓겨난 아버지니까 저런 어머니를 데리고 오면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재림주가 아니고, 하나님이 아닙니다. 사탄들이 그래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성씨를 가로채야 할 것은 찾아서 우리 가정, 내 가정의 패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렇지? 자기 색시가 가당치 않으면 그 동네에 제일 좋은 처녀를 원해요. 처녀도 첫딸은 싫어요. 첫딸은 세거든요. 동네에 양반집에 결혼해서 그 집에 가 가지고 세도 닦기 힘들어요.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10년 세월이 아니라 30년, 40년, 죽을 때까지 도를 닦지 않으면 그 집안의 조상으로부터 믿을 수 있는, 재산을 넘겨주겠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할머니가 그런 할머니가 못 되고, 부모가 그런 부모가 못 돼요.
땅 위에 지금 살고 있는 여자들이 요사스런 물건들이에요. 그러니까 사탄 핏줄 받은 남자들은 전부 다 그 패들이에요. 그래, 하늘은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찾고 있는 이상적인 여자를, 하늘 것을 도적질 해다 ‘하나님을 따버리고, 죄를 무시해 버리고, 그 성씨의 근본을 무시해 버리고 내가 잡아서 살겠다.’ 그런 마음을 다 갖는다는 거예요. 남자들이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나 모르겠어요. 말 하다 보니까…. 어드래요?
여기 누가 제일…. 박노희한테는 묻지도 말지. 박노희가 그런 사람이었는데…. 그 얘기를 하려면 한참 말을 하지. 다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도 끝에 가서 이 패들을 중심삼고 가르쳐줘 가지고 가정도 정리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니 고마운 일이지요. 가정을 정리하라고 그러지요? 할아버지 가정의 아들딸, 어머니 중심삼은 첩 자식들도 죽일 수 없으니까 구해줘야 돼요. 동생같이 사랑하는 사람이 그 집의 본처 데리고, 첩을 데리고 사는 아버지의 상속을 받아요. 자기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래, 대륙을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지중해에 있어서 자궁, 음부와 같은 가운데 들어가서 잠자고 있는 생식기가 이태리 나라입니다.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중해 아니에요, 지중해? 땅 가운데 바다다 이거예요. 이름도 그래요, 지중해. 이태리는 뭐냐? 출발한 자궁이 달랐다 해서 이태리예요. 붙어서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이태리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희랍은…? 「그리스입니다.」 희랍이 뭐냐 하면 납작해졌다 이거예요. 그래, 문화성이 납작하게 됐으니 입체 문화에 못 맞춰요. 이태리가 아기를 밸 수 있는 태를 못 만났어요. 희랍! 반듯하고 납작한 것이 바다밖에 없으니 해양권 문화를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를 두고.
그러면 이 세계의 대륙 가운데서 태평양 큰 바다 가운데 전체를 묶어 붙어 있는 나라가 어디예요? 한국 같은 나라예요. 절벽강산입니다. 중국도 태평양이라는 바다 때문에 벼랑이에요, 벼랑. 제일 공중 생식기가 달려 있는 나라라는 것은 한국밖에 없어요. 딱 그래요.
거기에 뭐냐 하면 일본은 네 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북태평양, 서태평양, 남태평양 물을 언제든지 들이치더라도 맞았다 뱉었다 해요. 네 섬이 됐어요. 북해도(北海道), 그 다음에 본주(本州)를 중심삼고 사국(四國)하고 구주(九州)가 돼 있어요. 사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키나와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되면 순전히 지중해와 마찬가지로, 땅 가운데 반도와 마찬가지로 똑같이 돼 있어요. 이것은 지구성 가운데 태평양을 못으로 해 가지고 딱 묻혀서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이 로마와 같은 거예요. 로마가 무슨 유명했나? 딱 그래요.
지도를 보라구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 열도가 다 덮어 가지고, 그 다음에 뭐예요? 제주도가 마지막 섬이 돼 있어요. 이것은 남자의 것 앞에 있어서 정자를 쏴 가지고 바다에 흘린 거예요. 망망대해에 동떨어져 가지고 남자들이 할 때 정자를 쏴버린 것과 똑같아요. 그래, 제주도에는 남극의 바람이 직통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섬들이 뭐 해양권 옆에 다 비켜 있다구요.
동북아 아니에요? 제일 동북아시아의 중심이 일본이 아니에요. 육지로 말하면 중국도 아니에요. 중국은 달려 있어요, 동북아에. 한국을 상징해요, 한국을. 한국을 중심삼은 동북아예요. 동북아가 지금 문제가 돼 있지요? 언제나 싸움에 문제가 돼요. 중국과 일본과 해양권을 중심삼고 구라파 사람들은 바다를 타 가지고, 섬나라를 타 가지고 오잖아요?
이렇게 볼 때, 딱 이것이 생식기예요. 단 하나의 살아 있는 생식기예요. 그놈이 열이 차 있지만, 태평양 물은 찬물이에요. 북쪽에 있지요? 북위 몇 도예요? 삼팔선, 38도…. 북쪽의 찬물이 적시니까 그 열이 식어요.
여러분, 백두산 천지라는 것이 어떻게 샘이 나요? 중국 자체가 절벽으로 돼 있는데, 절벽이 있는 이 가운데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가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수의 물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천지가 그래요. 주인이 하나님이지 중국이 아니에요. 그러니 생식기의 힘이, 남자의 힘이…! 구세주가 탄생할 수 있는 지정학적 견해에 있어서 본이 될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라구요..
이런 얘기는 다 필요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무슨 생각이야 안 해 봤겠어요? 딱 그래요. 딱 그렇다구요. 그러면 일본 나라를 왜…? 이 한반도를 중국이 관리하다가 일본이 관리하다가 그 다음에 미국이 관리하게 돼요. 그렇잖아요? 한반도를 중국이 먹으려고 하다가 토해 버렸어요. 일본이 먹으려다가 토해 버렸어요. 미국이 먹으려다가 토해 버렸어요.
누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러시아하고 중국하고 남태평양 지역, 인도까지도 미국을 반대하니까 토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장개석이라는 말이…. 이름이 개석이 뭐예요? ‘장’자는 대단하다는 ‘장한 장(蔣)’ 자, ‘개석’은 뭐냐 하면 ‘소개할 개(介)’자지요? 소개하는 돌이에요. 장개석이 중국에 살다가 섬나라에 와서 왕초가 돼 가지고 반도와 대륙에 중간다리를 놓는 놀음을 했어요.
내가 장개석하고 친해요. 2차대전 이후에 일본에 손해배상 청구할 것을 막은 것이 나예요. 일본 간나들은 손 들어 봐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많구만! 일본에 간 것은 대륙에 있는 사람들이 도망간 거예요. 한국이 조상이지 일본 사람이 조상이 될 게 뭐예요?
남방 나라에 있어서 기반이…. 남방 나라가 얼마나 멀어요? 한국 대륙은 대마도와 가까워요. 그래, 대마도예요. 쓰시마예요. 한국하고 일본을 중간에 가로 막아 가지고 대할 수 있는 섬이 대마도 아니에요? 쓰시마라구요.
거기에서 보게 되면, 하코네가 가을이면 보인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1년에 한 번씩 맑은 날에는 하코네의 높은 산이 보이니까 여기서 도망가려면…. 한국에서 도망갈 때 대마도에 가서 숨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가려면, 대마도는 일본 사람이 옛날부터 자기 나라와 왔다갔다하니까 하코네를 통해서 일본에 가게 돼 있어요. 가서 오사카 지방에서 나고야 지방, 교토 지방….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기지를 중심삼고 뻗어 올라가는 거라구요. 역사학적인 견지로 그렇게 평한다고 누가 반박할 사람이 없어요.
재미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재미있어요, 기분 나빠요? 「재미있습니다.」 그래, 중국이 먹으려고 했고 소련이 먹으려고 했어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거제도에 와서 소련의 남진을 막은 것이 영국이에요, 영국. 이야, 한국은 역사적인 지역이에요. 여기에 와서 영국 군대가 주둔해 가지고 소련의 남진정책에 대해서 한반도를 먹을 것을 방어한 것이 거문도예요.
이름이 큰(巨) 문(文) 씨의 섬이다 이거예요. 거문도가 그렇지 않아요? 내가 왜 거문도에 왕궁을 짓겠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이거 지키는데 있어서…. 영국이 못 지배했어요. 그래, 영국이 못 지배해 봤으니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지키는 길이 마지막 소원이기 때문에 태평양 문화권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를 방어할 수 있게끔 영국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을 모셔들인 것이 여자이니 환태평양 신문명시대에는 여자들이 희생하면서라도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물가에 가서 편리하지요? 여자는 편리해요. 팬티를 입고 있더라도, 월경이 나더라도 물에 있으면 몰라요. 쓱쓱 하고 씻어주는 거예요. 얼마나 편리해요. 하와이가 그래요. 남자 여자 끼리 팬티만 입고 살아요. 여름이면 다 보여요. 털까지 있으면 다 보이는 거라구요. 아담이 아, 담을 쌓았으니 해와는 헐고 오소서…. 어디에 가서 헐어야 돼요? 태평양 연안은 담이 없어요.
여자가 그래요. 선생님이 다 담을 헐고 태평양 그 지역에 가서 “여자들은 담을 헐지 않고 자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조상의 행복할 수 있는 살림기대를 닦아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환태평양시대는 여자가 자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여왕의 자리를 여왕으로서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그래요. 선문대학교에 무슨 대학이 있어요?「순결대학이 있습니다.」순결대학이 있어요. 뭘 하는 거예요? 환태평양시대에 기반을 닦게 되면, 순결대학 나온 사람들을 누가 배치해 줘요? 여왕으로 배치해 주고, 그 다음에 장관들의 아내, 그 다음에 도지사의 아내…. 그 지방에서 최고의 명문가로 얼마든지 시집보낼 수 있는 길이 있다. 어드래, 문상희? 있다야, 없다야?「있다!」
그러니까 ‘선문대학 출신으로 가 가지고 새로이 큰 보자기, 왕보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대하는 데는 수많은 민족…. 알록달록한 모든 민족, 오색인종을 중심삼고 제일 큰 녀석을 골라잡아야 되겠다.’ 하는 이것이 순결대학의 최고의 이상 아니에요? 대통령 중에도 잘난 아들의 며느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 삼고, 며느리를 삼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람은 없다고 봐요.
이런 준비를 하는 선생님은 벌써 환태평양시대에 여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닦아놓았어요. 이번에 시집보낸 것은 대통령들이, 그런 사람들이 아직까지 때가 늦었어요. 10년만 되었으면 싹 쓸어버렸을 거예요. 본래 40년을 공으로 굴러 떨어졌기 때문에 40년을 타고 넘을 수 있는 힘이 없으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어요.
지금 몇이 남았나? 「졸업생들이요?」 응. 「축복받을 사람이….」 아니, 안 받은 사람들 말이야. 「안 받은 사람들은 1학년부터 지금 다 안 받았지요.」 지금 그게 몇 명이냐 말이야? 「80명입니다.」 한 8백 명 될 거라구.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훈독대학을 여자들을 중심삼고 8천 명, 8만 명만 통일사상을 가지고 세계에 해 나가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멸망 안 해요.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훈련하는데…. 생명의 씨가 어디에서 온 거예요?
예수와 문 총재는 씨가 달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 역사의 사실을 내가 알고 있어요. 자화자찬이라 하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아요. 이런 말은 윤정로가 강의할 때 많이 도움 될 수 있는 말이라구. 그래?「그렇습니다.」
남자 생식기가 제일 멋있고, 제일 크고, 제일 좋은 생식기가 한반도예요. 왜? 한반도는 역사이래에 자주적인 나라로서 쫓기던 민족들이 온 거예요. 중국에 있어서 몽골리언들이 도망 온 패 아니에요? 매일같이 싸움이에요. 주변에 야만족들이 살아 가지고 세 나라가 있으면 열 여섯이 들러붙어 가지고 뜯어 잡자고 하고 두드려 패는 거예요. 수나라니 당나라니 다 그렇잖아요?
중국 자체가 그래요. 청나라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을 자기 밥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주인 없는 땅에다 쫓아내 버리고 도적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여자들이 잘못해서 한국을 녹이고, 남자들이 한국을 녹였으면 몇 천배 몇 만배 받아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중국 땅을 싸우지 않고 찾는다는 거예요, 유엔에서부터.
중국 여자 80퍼센트가 “우리 중국이 이렇게 한국에 잘못했습니다.” 하고, “그거 돌려주면 중국 본토 80퍼센트가 날아갑니다.” 하더라도 “날아가도 좋소!” 해보라구요. 그래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세상에 남자라는 존재는 나밖에 없어요. 공자도 못 했고, 석가도 못 했고, 다 못 했어요. 안 그래요? 종교도 못 했어요. 다 못 한 거예요.
희랍철학을 중심삼고 모든 철학도 그래요. 다 못 했어요. 문 총재만 했으니 문 총재의 고향 땅, 문 총재가 살던 땅이 무슨 땅이냐 이거예요. 제일 좋은 생식기의 땅이에요. 그러면 여자들이 지금 한국 사람을 녹여먹겠다고 독사같이 이렇게 문을 열고 남자 대가리…. 그 생식기가 딱 독사 대가리같이 생겼지요? 남자들, 알아요? 남자들, 아나? 「예.」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그 독사 대가리가 혓발이 둘이지만 그것이 어디로 나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높은 데 혓발이 이런 것은 경고예요. 높은 데 보여주는 것이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독사와 같이 혓발이 둘이 되기 때문에 독사의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이렇게 본다구요. 한국 사람을 믿지 말라 이거예요.
그러니 16살부터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까 박정민이 기도하던 말, 그 말이 얼마나 내용이…. 미국에서 2002년 때 와서 상을 받은 거예요. 72년이 된 거예요. 72수예요. 72년이면 뭐예요? 칠 구(7×9)가 뭐예요?「63입니다.」‘구 구(9×9)’ 하면 뭐예요? 몇이에요? 「81입니다.」 칠 구(7×9)…? 「63.」 칠 팔(7×8)이…? 「56입니다.」 팔 구(8×9)는…? 「72입니다.」 8수에 가서 72예요.
12지파를 중심삼고 팔 구, 8자에서 72에 다리를 놓는 거예요. 그것은 이스라엘 야곱에 있어서 8수를 중심삼고 다리를 놓는 거예요. 72문도지요, 예수님이? 그렇잖아요? 120하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72문도, 72인이 애급에 갔어요.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다 8수 이상을 채우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알면 말씀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될 거예요.
그래, 그 생식기를 다 잘라버리고 문 총재가 달아주는 생식기를 접붙여야 해요. 몸뚱이는 접붙일 필요 없어요. 몸뚱이를 접붙인다고 거기에 있어서 몸과 마음의 씨가 접붙이지 않아요. 그러나 생식기를 접붙인다면, 몸과 마음이 한꺼번에 접붙인 씨를 받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예.」그 몸과 마음이 맞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눈을 맞추고, 입을 맞추고, 젖을 맞추고, 여자는 네 번째 만에 팔려가는 거예요. 주인이 못 돼요, 사방이니까.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춰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젖 맞추고….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그 다음에 배꼽을 맞추고 다섯, 여섯, 6수예요. 사탄이 6수를 잘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원수가 됐어요. 이거 여섯 번째입니다.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여섯 번째예요. 6수예요. 8월 지나면 일곱 번째부터…. 6수가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 배꼽, 거기서 둘이 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가 둘, 배가 되어서 둘이 된다구요. 혼자 살던 것이 비로소 거기에서 만난다. 배꼽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음부는 배꼽이 아니라 천배 만배 될 수 있는 소유권을 점령하는 거예요. 여자가 배꼽을 맞추게 된다면, 그 여자니 무엇이니 몽땅 여자의 조상들이…. 딸만 아니라 또 훌륭한 어머니 한 사람이 있더라도 잘난 남자, 진짜 남자 앞에 전부 옮겨주는 거예요.
여기 온 사람들은 진짜 남자예요, 가짜 남자예요? 윤정로! 「진짜 남자입니다.」(웃음) 진짜 남자였으면 걱정이 없게…?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믿고 가겠다고 하는 생각도 필요 없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디까지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는 것은 타락의 혈통을 모면할 수 없는 비운의 역사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기 서울 서쪽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누가 유명해요? 노희! 「예.」 누가 유명해? 데리고 온 사람 중에 누가 유명한 사람인지 다 알 것 아니야? 「오늘 평화대사들은 오지 않았습니다.」 아, 평화대사 아니면 평화교수들…. 잘났다는 사람들을 물어보는데, 왜…? 자기가 제일 잘났나? 「아닙니다.」 글쎄, 누가 제일 유명한 사람이야? 뭘 물어보는지, 무슨 얘기인지 모르나?
세상으로 말하면 장관이라도 해먹고, 출세해 가지고 껄떡거리는 패들 누구를 데리고 왔느냐 이 말이야. 아, 나도 물어보다 더 얘기는 그만두고…. 너 나와서 일본에 가서 일본말로 전도하던 얘기나 하고, 노래나 한번 하고 넘어가자! 여기 기다리는 사람이 말을 기다리잖아. 빨리 빨리 끝내자. 괜히 한마디도 안 했으면 될 텐데 말 안 들으니까 요리조리 해 가지고….
한국 남자로 태어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그 생식기는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또 다시 타락시켰다는 것이…. 그것은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내가 그 법을 지키고 온 사람이에요, 너희들은 못 지켰지만.
24살까지 별의별…. 나도 청년 때에는 이웃동네 40리 안팎의 부자들이 사위 삼으려고 했고, 그 딸들이 손꼽아 가지고…. 별의별 패들이 많았어요. 일본에 가도 그래요. 미국에 가도 그래요. 세상에…! 내가 한국에 이름난 몇 사람, 이놈의 자식…. 요즘에 이름이 자기가 이렇게 유명해져서 나보고 와서 인사를 한다는데 오지 말라고 했어요. 더러움이 타요. 못 오게 한다구요.
그 녀석은 미국에 가서 “미국 여자들에 며칠 동안에 한국 깃발을 몇개 꽂고 가느냐?” 하던 거라구요. 나한테 그러는데 그 배때기를 들이 차버릴 것인데, 여편네까지 같이 갔기 때문에 내가 못 한 거예요. 여편네 있는데 그런 말을 하고 앉았으니 말이에요. 그게 사람이에요?
자, 노래나 하자! 내가 서대문 사람을 보기 싫으니까 노래해서 네가 잘하면, 내가 잊어버리자 그 말이야. 해봐! 다 따루었나, 못 따루었나? 「일본말 가사를 잘 외우지 못합니다만….」 해봐요. 「……그 노래를 아버님께 제가 처음으로 들려드린 것이 제가 고베에 있을 때, 고베 회장으로 일본 식구들과 더불어 활동을 하면서 아침마다 일본 식구들이 활동하러 나갈 때 출정식을 합니다. 그 출정식을 할 때 부르는 노래가 이 노래입니다. ‘뜻의 응원가’라고 부르는 노래입니다. 그런데 이 노래가 얼마나 감동스럽고 가사가 감동스러운지 제가 일본에서 그 노래를 배워서 식구들과 같이 출정식마다…」
나도 그 말을 듣고 감동했기 때문에 서대문 사람들에 욕을 퍼부으려니까 그 노래를 함으로 탕감해 주겠다는 거예요. 잘 들어봐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박노희 회장 노래) 그거 감동적이다.「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황선조 회장)」시간이 뭐이 많이 갔나? (웃음) 그런 얘기를 하면 다 죽여 버리잖아.
(보고 계속; 그래서 가정당 창당의 당위성을, 왜 창당해야 하는가를 세 갈래로 정의했습니다. 첫째는 오늘의 정치 현실, 지금 우리가…) ‘정’ 자가 ‘바를 정(正)’자에 ‘아비 부(父)’자예요. 정치는 바른 아버지의 다스림을 받는 거예요. 정치가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거짓말쟁이들이에요. 그것 두어두면 안돼요. 나라를 망치고, 여편네를 팔아먹고 다 그래요. 재산을 팔아먹고, 도적질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아니라구요. 그것을 정리해야 돼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핏줄만 다르면 돼요, 핏줄만. 핏줄의 한이 얼마나 고개가 높았고, 얼마나 태평양보다 더 멀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인데 순식간에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녀석들이 다른 사람 선거에 같이…. 우리가 초당적으로 하더라도 자기가 출마돼 가지고 나쁘다고 얘기하면 혓발을 빼 버리려고 그래요. 욕하는 사람도 좋은 것을 가지고 울타리 돼 줘 가지고 길러줘야 돼요. 자기는 안 따라가게 되더라도 그 아들딸들이 따라간다구요. 후손들이 따라가요. 아버지는 잃어버리더라도 우리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지 아이고, 정치를….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하고 없애려고 다 했다구요. 그거 원수들이에요. 자!
(보고 계속; 참부모님의 섭리적 노정을 여러 가지 의미로 말씀드릴 수 있겠지만, ‘끝없는 가인을 찾아서’입니다. 그 가인의 땅, 마지막 땅이 북한 땅이고, 가인의 영역, 마지막 영역이 정치적 영역입니다. 그런 의미가 있는 마지막 영역들이 이제…) 중국의 기술문제에 있어서 독일의 41명 학자들을 소개한 사람이 나라구요. 세상은 다 몰라요.
그래, 중국 사람들이 독일에 있는 선생님의 공장을 찾아왔다구요. 독일에서 기계공업의 핵심부를 내가 갖고 있었어요. 그곳을 찾아와서 “이게 문 총재의 것이냐?” 했던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우습게 알았다가 “문 총재? 오오오…!” 북한 김일성이도 그렇지요. “이야, 문 총재 공장이라고….”
그래, 드나들면 잘 안내하라고 그랬어요. 한국 정부가 잘했으면 중국 대사관, 북한 대사관이 있는 데 가서 교육시킬 수 있는 것까지 해서 계획을 했더랬는데 한국이 반대하고, 북한이 반대해 가지고 한 번도 못 했어요. 이제는 안 할 수 없으니 찾아와 가지고 가르쳐달라고 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무리로 들어가서 싹 쓸어버릴 생각을 하는데,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못 믿어요. 도적놈의 성품이 많아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포켓에 넣으려고 해요. 오른팔을 쓰니 오른쪽 포켓에 갖다가 집어넣고, 그것을 제일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개조해야 돼요. 그 개조 못 한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통일교회 천국 문을 내가 따로 만들려고 그래요. 자!
(보고 계속; ……도덕적인 지도자, 순결과 참가정의 철저한 도덕성이 있는 정치 세력과 정치인들을 만드는 것이요, 네 번째는 바로 통일과 평화의 철학이 있는 그런 정치 세력화가 돼야지만 이 땅에 궁극적 평화는 실현될 수 있다고 가정당의 가장 기본적인 정치철학 이념을 제시해 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가정당 창당에 대한 전체 개관을…. 왜 정치를 섭리적 차원에서 해야 되며, 또 어떤 정치를 해야 될 것이며, 어떻게 이 운동을 앞으로 전개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을 쭉 해줬는데 순천대학교 총장이 하는 이야기가 “아주 시원합니다. 제가….”) ‘아주 시원합니다.’ 해보라구. 「아주 시원합니다.」
(보고 계속; 아니, 그건 제가 얘기를 잘했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아버님의 섭리적인 방향이…. 우리는 또 하나의 종교를 만들자고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또 하나의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는 종교가 없어지고, 정치가 없어지는 거예요. 과학과 정치, 과학과 종교, 종교와 과학과 철학이 문제였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그 면에 전문가예요. 누구보다 앞서 있다구요.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먹으로 냅다 밀면 도망갈 줄 아는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자!
(보고 계속; ……그 다음에 종교에서 출발한 부모님의 섭리가 교육으로, 문화로, 언론으로 제분야를 다 돌아서 마지막으로 정치적 변화까지 와서 결국은 사회 전반적인 제도를 바꿔 가지고 이 땅에 영원한 평화와 통일의 시대를 이루고자 하는 섭리적 방향이 지금 현재 마지막 향후 7년을 향한 소위 초석을 놓는 그런 단계에서의 평화통일가정당이 출범하게 되는 것이고, 이 출범은 이제…)
120명하고 1200명, 12000명 축복을 빨리 완성하면 다 끝나요. 286개 씨족이 이것만 끝내면, 세계가….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다 끝난다구요. 선거가 필요 없어요. 선거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져요. 돈을 왜 선거에…. 나라를 구하겠다면, 그 돈을 나라의 빈민들을 협조하지…. 자기 출세하고 뭐 해먹겠다는 생각이 틀린 거라구요. 자!
(보고 계속;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교류가 아닙니다. 지금 정상이 만나고 정치교류, 경제교류, 문화교류, 학술교류를 많이 하고 있지만 지금 섭리가 북한 땅에 들어가는 것은 교류가 아닙니다. 주체사상을 남쪽에 가져오는 것이 아니거든요. 지금 하나님의 뜻이 이제 그 땅에 들어가 가지고 안착이 돼서 생명을 잉태하는 말씀이 선포가 되고…) 평양교회, 거기서 종사하는 사람들을….
소련과 중국에도 빨리 교회를 세워야 돼요. 공산당에 세워 가지고 두 나라를 물고 늘어져야 된다구. 그들이 갈 곳이 없어요. 북한이, 공산당의 제일 말치가 이렇게 가니까 여기서 주장하는 대로 북한 사람들을 시켜서 하는 거예요. 소련말도 다 알고, 중국말도 다 하니 우리 말씀을 가 가지고 반년만 교육해서 완전히 뒤집어놓으면 새로운 작자가 되고, 새로운 내용의 책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달라지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예.」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들을 모으고 교육하는 데는 뭐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제일 어려운 세계로 이 말씀을 가져 가서 씨름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앞으로 뼈다귀가 돼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움직이는 거예요. 새로운 하늘나라의 석방적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반이 출발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기반이 출발이에요.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은 알아들을 거라구요, 무슨 얘기인지. 자!
(보고 계속; ……그런 면에서 이렇게 부모님이 경륜하신 북한 섭리, 정치권의 섭리, 평화유엔의 섭리, 이것을 우리가 느끼면서 결국은 ‘내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하는 것을 자각하는 오늘 안시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하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중국이나 소련, 북한도 말씀만 하게 된다면 내가 소련에 와서, 중국에 와서, 북한에 와서 제일 잘살기를 바랄 거라구요. 모든 것 최고 귀한 것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기를 바라요. 그건 왜…? 전부가 다 좋아하니까….「아버님, 제가 2분만 인사 올리겠습니다. 제가 아버님한테 인사 올리겠습니다.」
앉으라! 앉으라구. 보고하고 다 그러면…. 보고가 올라온다구요. 혼자 특별나기 위해서, 여기서 왔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 앞에 공적인 기준도 허락지 않았는데 나서 가지고 자기 면모를 세워 알려 가지고 기반을 닦겠다는,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보게 되면 ‘문 총재가 나를 만나줘야지! 무슨 권한이 있어? 문 총재가 내 말을 들어야 돼. 무슨 권한이 있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허락지도 않고, 바라보지도 않는데 말이에요. 이제 결론은 간단해요. 미국에 가서 33년, 34년이 됐습니다. 금년이 63년째 돼요, 63년. 해방 후 63년이 된다구요.
그래, 삼 육 십팔(3×6=18)! 오늘과 말이 맞아요. 18수지요? 8월달에 삼 육 십팔, 3시대에 대한 3수를 중심삼고 6수를…. 사탄이 6수를 찾기 위한 거예요. 삼 육 십팔이에요. 38수를 중심삼고 찾아야 되는 거예요. 24수를 찾아야 돼요.
삼 칠이 이십일(3×7=21), 그 다음에 삼 팔이 이십사(3×8=24), 삼구 이십칠(3×9=27)…. 27까지예요. 문 총재는 스물 일곱까지 모든 것을 정리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섭리의 프로그램을 세웠는데, 그것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 프로그램이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그거 문 총재가 마음대로 했지!” 할지 모르지만, 지나고 보니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에요. 지나고 보니 전부 다 섭리사에 맞으니까 문제예요.
학자면 학자가 범위 환경을 크게 잼대를 가지고 재 보게 되면…. 그럴수록 이 말씀을 붙들고 놓지를 못해요. 더블(double)로 돼 있지만, 왜 더블이 돼 있는지 몰라서 그래요. 한 번 얘기하는 것보다도 두 번 얘기하는 것, 두 번 얘기하는 것보다도 열 번 듣고 열 번을 읽으면 깊음이 있으니 깊은 사실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더 놓지 못하고 더 읽는 사람은 깊은 데 있어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천성경』같은 것이 그렇고, 『평화훈경』 같은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수천 번은 읽었을 거예요. 수천 번 이렇게 더블했다고 보는데…. 그보다도 더 깊은 곳이 있기 때문에 더블로 하는 거예요. 한 번밖에 안 보면 한 번밖에 모르고 그렇다는 거예요.
이 말씀은 앞으로 천년만년 역사 후에도 수천 번 가담해 가지고도 찾을 수 있는 정신을 투입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氣)를 재는 잼대를 알아요? 기를 재는 잼대가 있다구요. 황선조, 알아? 선생님의 책과 5대 성인의 책을 박물관에 해놓고 갖다가 하면 이 책을 못 당해요. 여기는 재까닥 가서 붙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 밑창에서부터 접붙여 가지고 풀칠해서 붙여 놓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한번 접하면 선생님을 잊어버리지 못합니다. 잊어버리는 것은 원리를 모른다는 사람이에요. 모르니까 잊어버리는 거예요. 사진 원판과 마찬가지로 찍으면 그냥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그 모습은 선생님을 닮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모습이지, 반대하겠다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래요. 남자들은 본래 도적놈의 새끼예요. 남자 남자, 플러스 플러스는 반발하지요? 여기 노희도 반발하지 않았어? 다 반발했지. 다 반발한 패들이에요. 어드래요? 윤정로는 선생님을 생각할 때 남자로 생각했어, 여자로 생각했어? 대가리가 큰 남자지? 내가 따라가야지…. ‘하나될 수 없다.’ 한다구요.
그러면 내가 여자를…. 어머니와 달라요. 다르다는 거예요. 벌써, 볼 때 어머니는…. 남자는 높은 데 있어 가지고 위해줘야 되는 입장을 취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자기들 남자 남자를 위해줄 수 있는…. 반발해서 자기들이 싫어요. 왜? 어머니를, 여자를 내세워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대해 주는 거예요. 여자 빼앗아간 도적놈의 새끼들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 따라가는 남편들이 어떠냐? 제일 싫어하는 것이 나입니다. 그건 할 수 없어요. 그건 어느 세계에 가도 대번에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괴물 같지만 진짜라는 거예요, 진짜. 황금빛이 달리 변해요? 변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최고고, 황금빛은 변하지 않는 데 최고고, 진주는 화합의 색깔이 변치 않기 때문에 최고라는 거예요. 변하는 것은 참이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어렸을 때부터 내가 얘기하던 얘기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때도 벌써 남들과 달리 생각했어요. 우리 아버지는 어떻고, 우리 어머니는 어떻고….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가 얘기를 해도 안 들었어요, 모든 것이 틀리니까. 무엇이 틀려요? 눈이 틀리고, 코가 틀려요. (냄새 맡는 시늉을 하심) 냄새가 틀리고, 맛이 틀리고, 귀가 틀리고, 만지는 느낌이 틀려요. 달라요. 자기와 상관없으니 틀렸다는 거예요.
상관관계라구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상관이 없다는 것은 영원히 없어요. 문상희는 어드러나? 요즘에 신랑을 사랑하나? 신랑이 문상희를 더 사랑하나, 문상희가 신랑을 더 사랑하나? 거꾸로 돼 있잖아?
우리 같은 사람도 그래요.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문 총재라고 나서지 않습니다. 몰라요. 시장에 가게 되면 동대문시장에 가더라도, 남대문시장에 가더라도 그렇다구요. 이번에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내가 여자들 4백 명, 한 5백 명에게 노리개를 주기 위해서 한 달 동안…. 두 달 동안을 돌아다녔어요. 서울에 노리개 만드는 보석들이 완전히 동이 난 거예요. 종로의 보석 중심 상점이 우리 땅이라구요. 거기서 수십 상점이 뭉쳐 가지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여자라고 전부 그 노리개를 사주는 것이 아니에요. 2천1백 명, 2천 한 명입니다. 2천1백 명에 해당하는 것을 새로 넘어가면서 말이에요…. 2000년 넘어서 3000년에 들어가면서 상을 줬어요. 거기에는 평양시대에 뜻을 알던 사람들이 들어갔어요. 평양에서 떨어져 가지고 갈라진 것은 내가 남한에 왔기 때문에 갈라졌지, 평양에 있었으면 같이 사지에 갈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을 다 참관해 가지고 줬는데, 아직까지 네 사람의 상급이 보류돼 있어요. 어디에 가 있는지 몰라요. 요전에 한 사람에 줬기 때문에 세 사람이 남았다구요. 그러니 옛날에 한 것을 지나버리지 않아요. 옛날에 한 것도 그 가치를 알아줘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믿어주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복을 받아요. 지옥에 가더라도 가서 끌어내온다는 거예요. 대번에 가게 된다면 그런 사람들을….
어드런 할머니가 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손자한테 매일같이 매 맞으면서 통일교회에 왔어요. 아들한테 매 맞으면서 통일교회에 왔어요. 그놈의 자식, 내 성격으로 하면 당장에 가서 힘으로나 무엇으로나 옥살박살 낼 수 있지만, 그래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그것을 소화시키고, 그런 사람들을 다른 환경을 통해서 사다리를 놔줘야 돼요.
집이 이렇게 됐으면 꼬불꼬불 이래 가지고 올라가야지 수직으로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니 기다림의 마음을 갖지 못하면 세계를 구하지 못해요. 선생님은 88년을 기다린 거예요. 내가 살게 되면, 100살을 살면 백 년을 기다려야 돼요. 지금 그럴 수 있어요. 내가 마음먹기 따라서 100세 이상도 살 수 있지!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거 살아서 뭘 할 거예요? 뜻을 이뤄 놓고 영계에 가게 되면 십배 백배 혁명을 할 수 있어요. 더러운 것을 다 한꺼번에 청소해 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생각할 때 영계에 가서 수천 년 두어둬 가지고 지지리 끌고 갈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조건을 걸어 준비해서 한꺼번에 다 후려 갈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벌어져요. 사람들이 활동하는 무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가르치기보다도 저나라에 가서 타락 이후에 하나님….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지금까지 몇 천년, 몇 만년 나온 그 모심의 세계가 얼마나 굉장하겠어요. 얼마나 멋지고, 얼마나 평화롭겠어요. 참부모가 그 세계 기준 이상 만들어 놓고 타락한 세계 앞에 사탄을 굴복시켜서 영원히 하나님까지도 칭찬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사탄의 부하를 칭찬할 수 있어요? 하나님 보기에 나아야 돼요. 그래, 대신자를 세우려면 낫겠다는 생각을 하고…. 낫겠다는 일을 해야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어디, 가짜 같은 녀석들이 통일교회 전도한다고 해서 40년 동안에 통일교회를 망쳐놨어요. 골자가 뭐예요, 골자? 골자 쳐 가지고…. 황선조!「예.」지금도 골자야?「아닙니다.」지금도 그럴 수 있는 경향이 있잖아? 여기 옛날에 자기들이 좋아해 가지고 골자를 중심삼고 좋아하던 사람, 지금까지 새로이 변한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 옛날의 자기를 변하라고 했는데….
선생님은 변했는데,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 좋아하지 않을 것 같으니까 지금도 그것을 강조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나간다는 거예요. 왜 웃어? 「얼마나 꾸중을 많이 맞았는데요.」 뭣이? 「꾸중을 많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그런 마음이 있다구. 있다구요. 자기가 정해 가지고 이렇게 딱 논거를 내서 이렇게 한다면, 누가 평하는 것을 싫어해요. 평을 받아야 돼, 이제.
그래서 앞으로 곽 회장은 윤정로 평을 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유정옥의 평을 받아야 돼요. 양창식의 평을 받아야 돼요. 4대 국가입니다. 평을 받고, 그 다음에 80개국의 총회를 통해 통과해서 유엔에 가야 돼요. 구 구 팔십일(9×9=81)이지요? 사탄 세계의 최고는 구 구 팔십일이에요. 1은 9의 출발인데, 열 하나는 사탄이 침범을 못 하는 거예요. 구 구(9×9) 80이 아니라 81이에요. 딱 걸렸어요.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0번째 국가가 북한이고, 한국은 161번째예요. 그거 사탄이 못 하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라고 하지요? 귀일수는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귀일수는 동에 갔던 것이 서로 돌아왔다가 또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예 영역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쓰는 모든 공식단위를 수리적인 기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둘 다 맞아야 돼요, 말도. 하루는 무슨 말, 이틀이나 일주일은 무엇으로 하고, 년월은 무엇으로 한다는 것이 맞아야 돼요. 이것을 정비한 것이 중국의 주역이에요. 그것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중국 사람들이 바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왜 한문을 전부 다 번역을 했느냐 이거예요. 동남아시아 전부가 그 말씀을 가지고 주역을 지금도 팔아먹고 뿌리가 됐는데, 그것을 왜 뽑아버려요? 그거 망조가 들어요, 망조가.
그래, 주역의 십간 십이지라는 것이…. 십간은 열이에요. 십이지라고 할 때는 이게 이렇게 가 있으면, 여기 이렇게 있어야 돼요. 수평이 돼요. 수평이면 문제없다구요. 위에도 문제없어요. 다르면 안된다구요.
그래, 하나 둘…. 386(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라는 것이 뭐냐? 공산당이 386이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전부 사탄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을 점령해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죽이는 거예요. 죽여 놓은 것이….
하나님이 죽나? 벗겨졌지. 그러면 자기들끼리 싸우는 거예요. 공산당끼리 싸워 가지고 숙청이 있지요? 자기 아버지도 숙청하면 피를 봐야 돼요. 여기에 받쳐주는 것이 없어요. 이렇게 한번 해봐요.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다 들어요. 많구만, 여기 여자들! 이 사람들은 희생봉사를 해야 돼요. 양심적인 사람들입니다.
그거 어떻게 문 총재가 말해요. 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바른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올려주는 거예요. 없어져야 돼요. 힘이 있으면 못 올라가요. 없어져야 휙 올라간다는 거예요. 절대복종은 절대 상승할 수 있는데 자유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유라는 거예요. 그러면 바른손이라는 것이 왜 그래요? 동양 사람들은, 한국에는 왼손잡이는 시집도 못가요. 왼손잡이는 시집을 못 가요, 원칙에 맞지 않으니까.
왜 바른쪽이 좋다고 하느냐? 왜 그래요? 심장에서 멀기 때문이에요. 심장에서 멀다구요. 아시아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아시아인들이 바른쪽을 좋다고 했느냐? 라이트(right)라는 말이 바른쪽이지요? 왜 그게 바른쪽이에요? 모르고 살지만, 심장에서 멀다는 거예요.
여기서 얼마나 멀어요? 여기서 소리 나니 여기 대게 되면…. 왼손은 여기에 직접 연결돼 있어요. 뿌리예요. 뿌리에 대번에 가는 거예요. 여기는 벌써 공기를 넘고, 칸막이를 넘어, 절연체를…. 다리를 놔 가지고 넘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바른손이 없어지면, 이게 휙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있으면 그것을 소화하고 가야 돼요.
문 총재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사탄이 바른쪽에 있으면, 사탄 세계에 나를 갖다놓더라도 하늘이 그보다 더 힘쓰기 때문에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렇게 밀어주고 올려주는데…. 내리미는데, 이것이 없으면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탕감을 밟고, 탕감을 부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종교의 길을 가는 예수님도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죽으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기도했다는 것은 놀라운 말입니다. 알겠어요? 이 하나 가지고도 역사를 풀고도 남아요.
오늘 내가 욕을 하고 몇 사람을 두드려 패서 피를 흘리고 대가리를 까버리면, 왔던 사람들이 다 도망갈 거라구요. 아는 사람은 안 그래요. 이렇게 밀고 이렇게 됐으면, 이게 이렇게 됐으면 여기에 대해서 올라가는 게 힘이 돼서 얼마나 쉽겠어요. 없어지면, 휙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핍박받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핍박하는 사탄…. 악한 세계의 모든 사람이나 소유권, 모든 마음 세계와⋅몸 세계 전체를 상속해 주기 위한, 넘겨주기 위한 놀음이기 때문에 대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찾아온다구요.
오늘 공식석상에 누가 와서 어디에서 만나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할 때 앉으라고 하잖아요? 공식석상에 선생님이 말하는데, 자기가 타고 앉는 거지요. 그래, 부정하잖아요. 부정하니까 휙, 고맙게 생각하게 되면…. 일대일에서 비판하는 것이 싫으면, 자기가 또 그런 성격이 있으면 복 받을 수 없어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오른쪽이니까, 우리는 왼쪽이니까…. 제1원인자가 아니에요. 제2의 상대적 기준에 있으니, 상대는 주체가 올려 주려고 하니 순응하고 절대복종하면 훌훌 넘어 아니 간다? 답은…?「간다!」그럴 때에는 “훌훌 아니 간다.” 하면 “훌훌 넘어간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은 “이야, 저 녀석은 참 빠르다!” 그거예요. ‘나 닮았구만!’ 그럴 텐데…. 나 그런 사람이에요.
세상에 나쁘다는 데는 내가 가보는 거예요. 나쁘지 않아요. 사탄들이 반대하더라도 간다구요. 세계 8단계에 가서 반대하는 사탄들이 7단계, 5단계 거기에 왜 반대하겠어요? 1단계, 2단계, 3단계에 통일원리에 사탄이 오지를 않아요. 왜? 8단계 축복까지 있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예.」
잔소리 말고 선생님을 죽도록 따라가라! 따라갈 만한 주체냐 그거예요. 구세주라고 해요. 그거 내가 한 얘기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구세주, 그 다음에 메시아라고 그래요. 나를 내가 메시아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고 해요. 내가 참부모라고 그러지 않아요. 자기들이 받고 다 그렇게 했어요. 그래, 가르쳐 주면 안되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받지! 때가 발전하니까….
나도 그래요. 이거 아는 것을 벌써 알아요. 남이 천 년 갈 것을 십년 하든가 1년이든가 그 차이일 뿐이지 가면 대번에 안다구요. 그때 그 자리에서 이리 가려면, 모든 것이 반대예요. 틀려요. 그렇기 때문에 바로 안 갈 수 없어요. 타고난 팔자가 있잖아요, 팔자? 팔자가 뭐예요? 「사주팔자.」(웃으심) 네 기둥이에요. 사주팔자는 근본을 푼 거예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팔자예요. 8수를 넘어가야 돼요. 팔자타령이라는 것이 8수에서 놀아나는 거지요.
선생님은 팔 팔이 육십사(8×8=64), 어머님의 환갑 날짜…. 난 날과 그것은 64에 걸려 있어요. 그거 다 하나되지요? 난 날까지 같으니까 말이에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마음만 맞으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여자로 보면, 우리 어머니도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호해요. 나까지 하게 되면 어디…. 보따리 싸 가지고 이리 날아가기를 바라는데 반대로 날아가 버려요.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어요.
사방으로 삼면을 막고, 뒷면을 내가 지키고 있으니 갈 데가 없어요. 세상에 누구를 찾아가려니 자기 아버지를 찾아도 나만 못하고, 자기 할아버지를 찾아도 나만 못하고, 세상에 무엇이 있다고 하더라도 나만 못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감사하고 따라가려고 그래요.
그래, 3대 종교세계에서 훈련이 돼야 돼요. 불교, 그 다음에 유교, 기독교지요? 이 세계에서 남으려면, 왕이 되려면 그 전부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유교 믿는 사람들, 불교 믿는 사람들, 그 다음에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도…. 유교, 불교, 기독교를 믿어요.
성경말씀보다 나은 것이 있더라도 나는 그것을 안 써요.『명심보감』을 보더라도 성경에 없는 참 좋은 말들이 많아요. 그것을 알면서도 안 써요. 왜? 그것이 방해되기 때문에 성경말씀만 써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갈 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갈 길을 중심삼고 돕고 그래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시간이 이제 8시가 5분 남았습니다. 8시 전에 끝나면 좋겠어요. 알겠어요? 「예.」 만나고 싶은 것은…. 기도 가운데서 간절히 기도하면, 내가 만나서 다 해결해 줍니다. 「아주.」 다 해결해 줘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소련 모스크바의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답변을 해준다구요. 그런 배경조직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하를 통치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근본 프로그램이 쌓여 있기 때문에 그런 움직임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알려면, 여러분은 지금 햇내기예요. 몇 천년 전 창조당시의 세계까지 올라가서 자기가…. 천사장은 하나님을 도왔으니 나는 아들이 된다면 돕던 그 천사장과 하나님에 대해서 의논해 가지고 지을 때 되어서 나한테 결론을 지어 가지고 지었으면, 사탄이 꼼짝 못하는 거예요. 결론을 안 지었기 때문에 문제가 됐어요.
이런 답도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원칙적인 하나님이 절대원리를 세운 것을 생각하게 되면…. 원칙적인 답이 아니에요. 그런 가운데 내가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내가 관여해서 결론을 짓는 거예요. 이 세상의 모든 전부가 원리의 관에 있기 때문에, 원리에 관여했기 때문에 끝에 가든지 중간에 가든지 그 안 된 것은 시정해 줘서 끝에 갈 수 있게끔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내가 끝장이 나기 전에는 있는 정성을 다 해서 그 일을 하다가 죽어야 하나님 앞에 갈 때에도 정상적으로 하나님 앞에 가서 정면으로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뒷면에 가서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따라가야 돼요.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설 수 있을 때가 왔어요.
이번 주가 넘어갑니다. 내일부터는 달라져요, 내일부터. 오늘부터 달라져요. 18일, 삼 육 십팔(3×6=18)…. 사탄수의 역사적인 3시대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의 8수를 넘어가는 숫자에 해당한 것이 8월 18일이에요. 그래 3하고 8을 하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삼 육 십팔….
6수를 중심삼고 사탄 세계의 여기를 점령해 가지고 6수를 맞춰서 헬 수 있으니 18수는 사탄 이상, 사탄이 없어진 평화수에 연결되는 거예요. 6수 돼요, 6수. 7, 8, 9, 10, 그 다음에 11, 12가 넘어가야 돼요. 딱 끝나요. 12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수리적인 면도 우리가 하는 일과 맞아 떨어져요. 그러니 무시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8대 정권이 무시했지만, 다 모가지에 걸렸어요. 한꺼번에 끽,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그래, 보류를 해놓는 거예요. 그 가운데 통일교회를 도와준 사람들도 있거든요. 대통령이 되었으면 대통령도 공적인 이름의 역사를 대표한 말씀에 상처를 입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잘못하면 한국 역사에 있어서 아무 대통령이 아무리 좋더라도 대통령의 이름이 떨어지는 겁니다.
내가 종교세계에 누구를 반대하지 않아요. 이제야 영계가 완전히 통일됐는데…. 오늘 교육하게 될 때에도 ‘영계의 실상’을 교육해야 돼요. 잘하라구! 알겠나?「예.」딱, 8시가 됐으니 오늘 이 시간만 하고 폐하자구! 끝내자구요. (경배)
(경배) 「305명이 일본에서 왔습니다.」 305명, 일본? 「예.」 훈독회 Ⅸ장을 하자.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Ⅲ’ 훈독) (박수)
그만하고, Ⅹ장은 여러분이 많이 읽어야 될 내용이니 나중에 돌아가서 읽어요. 곽정환, 그동안 평화통일가정당에 대한 전반적인…. 일본 식구들도 그거 해야 될 거예요. 그 기초적인 모든 내용을 소상히 가르쳐주는 게 필요할 거라구요. 세상은 모르지만, 세상에 때가 임박했어요.
손대오는 언제 왔나? 지금 같이 왔어? 「어제 저녁에 왔습니다.」 그거 해결했나? 「전화로 통화했습니다.」 전화로 하다니…? 해결해야지! 해결 못 했구만.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자!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이번에 하나의 소득이 뭐냐? 지도자들을 교육하면서 가까운 나라의 지도자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서 인도의 전외무부장관하고 네팔의 여자 국회의원을 축사자로 불렀습니다. 불렀는데, 네팔의 국회의원은 그냥 평국회의원이 아니라 현재 네팔 수상의 딸입니다. 그러니까 벌써 국회의원으로 왔더라도 대접하는 위상이 다릅디다, 수상의 딸이니까요. 그러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 여자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축사도 잘하고 그랬는데…) 여자들이 다 보통 여자들이 아니다. (웃음) 여자라는 종류는 하나밖에 없는데, 전부 다 하나의 종류를 닮아서 하나의 삶의 모습을 갖췄다니 그게 보통이 아니에요. 자!
(보고 계속; ……이런 점에서 하늘이 바라는 가정, 축복받은 가정이 우리 사회의 원자가 되고 세포가 되고 하면 앞으로 어느 당이 맥을 추겠습니까? 우리 가정별로 딱 자리 잡고 나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권이나 권력에 연연하는 입장이 아니라 우리가 시간만 가지면 충분히 설명을 하고, 이런 설명을 들으면 “아, 그렇습니까?”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개발될 수 있게끔 아버님은 이미 다 가르쳐 놓으셨다고 우리가 확신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제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한국에서만 해야 되겠습니까? 일본은 어떻습니까, 앞으로?) 일본 나라도 해야지!「당연히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일본 사람들이 안 하겠다고 하면 아기를 안 낳겠다 그 말이에요. 아기를 안 낳을 수 있어요? 아기를 안 낳으면 가정이 없어지는데 말이에요. 출산문제, 자기 계대의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믿지만, 일본이라는 배경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있지만 근본이 어디냐 그거예요. 일본이 아니에요. 그 가정 자체도 근본이 어디냐 하면 일본이 아니에요. 본래는 일본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라구요.
이것이 인간을 중심삼은 가정, 또 인간도 얼룩덜룩 어이구…! 가정들을 세워보면 전부 다 별의별, 세상이 복잡한 것과 같이 복잡한 가정 배경들이 있어요. 어디 하늘이, 평화라는 것이 머물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싸움이지요.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 ……곤충보다도 못해요, 인간이 지금 하는 작태가. 그러니까 순결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참가정운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고, 이 기반만 닦고 나면 이제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몰라서 그렇지 그들이 오해하고 한꺼번에 이 말 저 말 비판하는 것이 있겠지만 그 바람만 잠재우고 그걸 넘기고 나면, 세상 사람이 생각해 보더라도 탄복하지 않겠습니까? 이야 참, 이 당은 이렇구나!)
당을 만들면, 우리가 교육은 그냥 하는 거예요. 선거 때나 어떤 때나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받을 수 있는 비용도 대고, 선거활동보다도 국가 앞에 전체가…. 국가와 우리하고 둘이 합해 가지고 일한다고 하면 돼요. 국가가 도와주지만, 우리도 어떤 힘을 다해서라도 국가 다음으로 도와주는 거예요. 당보다 앞서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거하는 것도 자기들이 선거할 수 있는 그 외에 하늘땅을 중심삼고 보조하는 기금으로 내세우니까 여기서 도와주는 거예요. 교육비 같은 것 대주고 말이에요. 자기들은 당 가지고 그것을 못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초당적인 교육을 할 수 있어서 국가가 협력하게 돼 있어요.「스리랑카 모양으로요.」스리랑카도 그렇고, 그것은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국가가 한다면, 우리 통일교회가 얼마만큼 준비한다고 해서 그 10배 하라면 10배 하고, 100배 하라면 100배 하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 식구가 얼마나 돼요? 안 그래요? 몇 백분의 1이에요. 그러니 몇 백배 하라면 문제없어요.
그래 가지고 국가가 그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국가가 가정을 품고 나라를 형성해야 되겠으니 국가가 크기 위해서는 클 수 있는 보자기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그것은 당연한 이치예요. 우리가 천만 달러를 내게 된다면, 10억 달러도 낼 수 있고 부족하면 천억 달러도 낼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 정당만이 아니에요. 외국 사람들 누구든 데려다가 초당적인 면에서 이런 운동을 하면서도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그런 면으로 확대시켜야 된다는 것을 잘 알라구요. 언제나 우리가 이런 싸움을 할 수 없어요. 어차피 한 번은 결정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못 할 수 있는 내용을 완비해 가지고 시작하면 “아고고, 큰일 났구만!” 할 수 있는데, 큰일 날 게 뭐예요? 큰일이 났더라도 그들도 교육받고 가정에 들어갈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육과 마찬가지 교육을 하는 거예요. 형제와 같이 말이에요.
그리고 또 ‘가정당’ 하게 된다면, 여러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도 뭐 네 당 내 당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형제예요. 부모 앞에 형제니까 나이가 나보다 많으면 무슨 당이든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난 무엇이라도 동생은 동생으로 모시는 거예요. 장관을 하더라도 동생은 동생 노릇을 해야지 형님 노릇을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가정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가정이 깨지잖아요.
이것은 사방으로 보더라도 간단해요. 가정보다 더 친절하고 더 훌륭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와 하늘땅은 배후가 든든히 보장하고 있는데, 가정은 그렇게 안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만 나가게 된다면 순식간에, 세계는 한꺼번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대통령 집안이면 대통령이 됐더라도 들어와 가지고 대통령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는 아들이 되어야 되고, 형님이 되고, 시형이 되고…. 떨레들 3대가 있으면 얼마예요? 대고모로부터, 고모부터 3대라고 하면 수백 가정이 될 텐데 거기서 서로 주장할 수 있어요? 한 가정과 같이 연결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삼촌이 되면 삼촌으로서 얘기하면서 같이 협조하는 거예요. “우리 삼촌 되는 국회의원은 참 놀라운 것이 많다.” 해서 집에서 생활하던 특징을 중심삼고 몇 마디만 칭찬하면 싸움하지 않는 거예요. 싸움하는 것은 도적질해 가지고 자기가 잘 살겠다는 것밖에 없잖아요? 다 아는 거지!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 사탄이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늘의 근본까지 없애겠다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호모예요. 호모하고 레즈비언이에요. 세상에, 세상에 없는 놀음을 해 가지고 거기에 가정의 간판을 붙이니 우습지요. 가정의 기원이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 엄마가 어때요?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우리는 “하나님 어머니…!”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 놀라운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묘하게 다 꿰어 낼 수 있어요. 영계도 통일하고, 지상에서 어때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거든.
영계의 실상을 보면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이 틀림없다는 것이 뻔히 드러났는데, 그것을 반대할 수 있는 재료가 없어요. 세계적인 반대를 못 해요. 그러니까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그게 싸움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도적질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보태주기 위해서 가는 거라구요. 야당 패와 여당 패, 당이 열 개라도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당 가운데서 우리 당보다도 실력이 있게 되면, 그 당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지구당이 244개 지구당이면 지구당을 중심삼고 각각의 지구당에서 빼라 그거예요. 열 당이면 얼마예요? 10배면 얼마예요? 2천440명인데, 몇 만 명이 되더라도 괜찮아요.
그 사람들 가운데서 4천 명이면 한 4백 명을 빼자 이거예요. 추첨하면 돼요. 4천 명 가운데 4백 명인데, 4백 명은 초당적이에요. 거기에서는 우리 당이라고 따로 할 것이 아니고, 같이 해 가지고 하니 1번, 2번, 3번, 4번으로 해서 하면 4백 명이 딱 들어가요. 그러면 “4백 명 중심삼고 244명을 빼자!” 하게 되면, 그 가운데 또 추첨하면 되는 거예요. 추첨해서 빠졌다고 싸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문대학 총장 결정할 때도 그런 거예요. 나중에 누구 누구 누가 좋다고 해서 빼게 되면 세 사람 빼 가지고, 세 사람 가운데서 추첨해 가지고 제1번 뽑은 사람이 총장 되고, 그 다음에 부총장, 그 다음에 학교 책임자예요. 그러면 문제가 되지를 않아요. 그래, 돈 한 푼 쓸 필요 없어요. 돈 필요 없어요. 기분 좋지?「예.」
돈은 자기들을 위해서 쓰지 않지만, 교육비는 필요해요. 나라를 꿸 수 있는 밑감이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안 들으려고 해도 일본 나라는 안 들을 수 없어요. 이런 뜻을 갖고 거국적으로 선전하게 되면, 한꺼번에 나라가 밀려 떨어져 나갈 텐데 걱정할 게 없어요. 자신을 가지고 하는데, 너무 자신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신’을 거꾸로 하게 되면 ‘신자’가 되어 버려요. (웃음) 그건 믿는 거예요. 여기서 “자신을 갖자!” 하면, 그쪽에서는 거꾸로니까 “신자다!” 하는 거예요. 자신 가운데서 절대 신자가 있으니 통일이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내가 거기에서 총재고 무엇이고…. 총재라도 세 사람 해 가지고 한 사람을 빼는 거예요. 열 사람 만들어 가지고 세 사람을 빼면 다 되잖아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반대해요? 자기가 추첨을 못 해서 그런데 말이에요. 천 명 만 명을 대신했더라도 네가 운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선거했다가 내일 죽을지 모르잖아요? 오늘 저녁에 대통령 됐다가 내일 아침에 죽을지 모르잖아요? 자신 있어요? 자신 있다고 얘기하면 뺨을 갈기고 집어치우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88세 살았으면 오래 살았지요? 「예.」 오래 살았는데, 여러분보다 오래 살았잖아요? (웃음) 여기 온 사람 중에 내 절반도 못 산 사람은 반밖에 모를 텐데, 반만이 아니라 몇 백분의 1밖에 모를 텐데 그 사람들이 선생님 앞에서 ‘무엇 되겠다, 무엇 되겠다.’고 진언하는 것은 필요 없어요.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여기 곽 선생이 얘기하지만, 곽 선생의 사실 내용을 한마디도 내가 참고 안 해요. (웃음) 가는 길 앞에 하나님이 하는 것을 참고하게 돼 있지, 곽 회장을 그렇게 하게 되면 방해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잘 못 되더라도 잘못된 것은 내가 메워주고 그럴 수 있어요. 잘한 것은 모르지만, 못한 것은 내가 가서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황선조가 못 하겠다고 하면, 내가 가서 할 거예요.
지금 그래요. 일본⋅미국⋅독일이 다 필요 없어요. 이미, 다 결정했는데 가정당을 중심삼고 세계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 내용이 좋으니 한국에서 하게 되면 한국이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나아져요. 미국보다 나아지고, 영국보다 나아지고, 불란서보다 나아지고, 일본보다 나아지고, 독일보다 나아지고, 이태리보다 나아지고, 그 다음에는 문 선생님이 사는 것보다 나아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내세워 가지고 문 선생님은 따라가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최후에는 하나님이 나서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내가 앞장서서 전부 다 가려 나왔지만, 나중에는 어때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 나왔어요. 내 뒤를 따라 나온 거예요. 이것이 이루어지니 하나님이 따라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디에 나타나 봤어요? 이제 내가 내세워야 돼요. 내세우려니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에 가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교육이 끝나면 하나님이 나서지 말래도 절반 나서면 절반, 3분의 1이면 3분의 1이 마음대로 나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기반을 우리가 가리는데, 이것은 매일매일 확대되어 나가기 때문에 순식간에 확대되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을 하룻밤 하면 하룻저녁에도 될 수 있고, 10년 걸리면 10년이 걸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한 시간권 내예요. 이제는 분이에요. 30분이 아니라 10분이에요. 이제는 3분권 내로 됐어요. 3분이면 일시에 세계의 모든 것을 알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걱정이 없다구요. 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당에서 붙들고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10년 붙들 거예요, 100년 붙들 거예요? 나 개인을 중심삼고 이러고 있는데, 가정이 하면 가정에 몇 사람이에요? 80년씩 있으면 열 사람이면 800년 붙들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없어질 수 없는 전통을 세웠으니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바보천치도…. 호모 같은 것은 원리말씀을 얘기하면 끔찍해 가지고 그 곁에 다시 안 가요. 세상에, 자…!
(보고 계속; 결론을 내겠습니다. 이제 아버님께서…) 결정을 빨리 하지 말라구! 내 대신 얘기 좀 다 해주라구. 내가 이제 얘기만 해먹고 살겠나? 이거 다 만들었으면, 내가 쓰기 위한 책이 아니에요. 『평화훈경』은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가 필요로 하고, 하늘땅이 필요로 하니까 만들지 여러분이 필요로 해서가 아니에요. 하늘과 땅이 필요로 하고, 인류가 필요로 하고, 하나님이 필요로 해요. 인류와 하나님이 필요로 하니까 만들었지, 문 총재가 필요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나는 필요치 않아요.
이 말을 다 이루고 나왔는데, 또다시 이룰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에게, 이루지 못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도 이 일을 못 했으니 이 말씀을 따라서 이 위에 서 가지고 타락하기 전, 타락하지 않고 이룰 수 있는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하나님이 품고 나온 배후의 구상이 있었어요. 그것이 한이 되고 충격이 된 거예요. 그것을 한 번도 못 써먹었어요.
이제 하게 되면, 하나님을 내세우면 순식간에 평화의 나라는 문제가 아니에요. 평화의 천국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국이 얼마나 커요. 문 총재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4대 성인으로부터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이 문 총재의 말 들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 영계의 실상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이상헌 씨로부터 간 모든 우리 사람들을 최고 영계에서 선생님을 가르치고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이, 흥진 군이 천총관이라고 그러잖아요. 영계의 총사령관이에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입니다.」
일본 아줌마들!「예.」아줌마들 아니에요? 아줌마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가정의 주인이니 왕이에요. 가정의 왕이에요. 밥 지어먹고 아기들 젖 먹이는 아줌마가 그 집안의 주인이에요. 고생을 제일 많이 해야 되거든요. 땀을 누구보다 먼저 흘려야 되고, 수고하는 거예요. 아기 낳고, 아기 기르기가 쉬워요? 세상에는 아기를 기르는 사람보다 죽이는 사람이 많은데, 우리는 죽이는 세상에서 죽이는 사람을 살린다는 그 일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래서 아줌마! (웃음) ‘아줌마!’ 해봐요. 「아줌마!」 ‘아’ 자는 무슨 ‘아’ 자예요? ‘나 아(我)’자를 써야지? ‘줌’자는 무슨 ‘줌’이에요? 아줌마의 줌을 무슨 한자로 써야 되겠나?「한국말입니다.」아줌마, 나중에 ‘마’ 할 때 타는 말보다도 사탄이 들어가요. 아줌마! 잘못 탔다가는 사탄이 된다는 거예요. 아줌마, 말은 탈 수 있지만 잘못 탔다가는 ‘마’ 할 때는 사탄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줌마예요.
‘아줌마’ 할 때 ‘주’자 대신 ‘처’자가 되면 ‘아첨마’예요. (웃음) 여자들은, 아줌마들은 아첨하고 살아야 돼요. 여자에게 무슨 권위가 있어요? 여자가 싫다고 할 권위가 있느냐 이거예요. 남편 앞에 달렸나, 남편이 여자에게 달렸나? 남자가 하라는 대로 안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의 주인이 누구냐? 남자가 주인이지, 여자가 주인이에요?
자, 그러면 “남자들, 나서라! 남자가 나서라!” 할 때 나서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 하는 것 다하고도 남지요?” 할 때 “그렇고 말고….” 하는데, 아기 한번 낳아보지? (웃음) 남자 수십억 놈들이 모이고, 별의별 금은보화를 하늘땅에 넘치게 쌓더라도 아기를 못 낳아요. 아기를 못 낳으면 금은보화를 무엇에 쓸 거예요? 쓸데 있나, 없나? 없어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선생님, 문 총재가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가 왜 못 해요? 잘은 못 하지만 따라는 할 수 있어요. 누가 가르쳐줘요? 내가 남편 대신 가르쳐주는 거예요. 세상에는 남편 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참부모 아니에요, 메시아 아니에요, 재림주 아니에요? 하나님이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은 지금 혼자 살아요. 여자가 없어요. 사탄이 도적질해 갔으니 여자를 찾는 거예요. 여자를 다 찾아와야 사탄만이 아니라 도적질 해 간 도적놈들이 전부 다 내가 잘못했다고 회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올 때에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는데, 왜 세례 요한만 그래요? 교법사들도 전부 다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는데, 왜 같이해요?
천국은 회개하지 않으면 안 와요. 회개해 가지고 하나 안 된 데는 천국이 안 온다구요.
‘평화’ 해봐요, 평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서 화합해야 통일이 벌어져요. ‘평화통일!’ 해봐요.「평화통일!」수평이 되어서 통일이에요. 수평이에요, 평화통일. 수평이 되어서 하나돼야 통일되지, 수평만 된다고 통일이 돼요? 수평이 돼서 하나돼야만 통일이 돼요.
그러면 수평이 어떻게 돼요? 수평이라는 것은 두 점이 있으면 두 점을 연결하는 한 선이에요. 영원히 개척하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려면 이리 가야 할 텐데, 이리 갈 수가 없어요. 두 점을 연결시키는 것이 수평이기 때문에 여기에 갖다놓으면 한 점밖에 없어요. 영원히 몇 억만리를 가도 두 점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위에 존재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 혼자 가지고는 안돼요. 수평 가운데 하나되기 위해서는 뭐냐 하면…. 이 두 점만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3점이 있어야 돼요. 조화는 3수, 3점에서부터, 여기서부터 어떻게 돼요? 하늘이 여기 서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운동이 벌어져요. 절대적인 중심이 들어오면 여기에 들어와서 하나됐는데,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 둘, 셋…. 그냥 그대로 존속하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의 권한이 침범 안 받아요. 남자가 왜 여자한테 지배받아요? 여자 자신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여자는 변하는 존재예요? 남자는 변하지 않는 존재예요? 어때요? (웃음) 같은가, 다른가? 둘이 살아요. 밥 먹을 때도 같이 먹고, 일할 때도 같이 일하고, 잘 때도 같이 자고, 땀을 흘려야 할 때 땀을 안 흘리겠다면 야단이지. 문제가 된다구요. 땀을 흘려도 같이 흘리고, 없어져도 둘이 같이 없어져야지 혼자 없어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영인체가 있다는 것은 좋은 거예요. 둘 가운데 남편이 죽었으면 남편을 따라가는 거예요. 또 지상에서 불러 가지고 영인체를 갖고 있으니 만날 수 있어요. 지상이 기반이라구요. 어디든지 주체 대상의 관계예요. 혼자는 의식을 못 느껴요.
그래, 일본하고 한국하고 누가 나으냐 할 때 일본 사람이 나으냐? 나는 모르겠어요. 일본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일본 사람이 낫다고 하는 거예요. 한국보다 3배나 되니까 4천만인데, 1억 1천5백만이에요. 1억 2천만은 안 되지. 삼 사 십이(3×4=12)로 3배 이상 되는 것이 낫지요. ‘낫지’ 하게 되면 높은 거고, ‘낮지’ 할 때에는 낮은 것이 돼요. (웃음) 하나에서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게 되면 얼마나 재미 있어요.
그러니까 덮어놓고 큰 사람, 덮어놓고 힘센 사람, 덮어놓고 아름다운 사람, 덮어놓고 좋은 사람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름다운 것이 좋아요, 덮어놓고 좋은 것이 좋아요? (웃음) 덮어놓고 좋으면 좋아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거예요. 덮어놓고 좋은 것보다 덮어놓고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면 왕땡이 된다는 거예요. 이래도 사랑 저래도 사랑, 올라가도 사랑 내려가도 사랑!
여자로서는 그런 남자를 모시고 싶고, 남자로서는 그런 여자를 모시고 싶은데 둘이 사랑하면 죽어도 한이 없다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예.」 예이, 쌍년들아…! (웃음) 쌍년이 욕이 아니에요. ‘이 쌍년들!’ 할 때는 상대를 잊어버리고 꺼덕꺼덕하지 말라 그거예요. 상대를 잊어버리기 쉬워요. 자기만 생각하거든요. 쌍년, 또 쌍놈! ‘나라’ 하게 되면 나라님이 있는데, 작은 녀석이 꺼덕꺼덕했으니 그게 쌍놈이에요. 네가 찾을 것, “쌍을 찾아서 살아라!” 그거예요.
말도 그래요. 말도 상대적인 말이에요. 혼자 말하면, 혼자 중얼거리면 미치광이 사촌 되는 거예요. 암만 잘났더라도, 그건 누구도 안 믿어요.
그래, 아씨가 될래요, 아줌마가 될래요? 답, 일본 아줌마! 「예.」 일본 아씨들은 없지?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은 사람을 아줌마라고 하는 거예요. 아씨라는 것은 아직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아씨가 좋아요, 아줌마가 좋아요? 「아줌마입니다.」 왜? 얼마나 힘들어요? (웃음) 층층시하로 전부 달려 있다 이거예요.
아줌마라고 하면, 달리는 것이 남편만이에요? 횡적으로 보면 층층시하에 조상으로부터 넓혀 놓으면 몇 촌, 몇 십 촌, 몇 백 촌의 사람이 다 같이 살아 있어요. 그러니 많은 아들을 왜 낳느냐? 내가 낳아 가지고 층층시하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대게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자기 남편이 있고, 아들딸까지 네 종류가 있어요. 자그마치 네 종류 사람들의 마음을 맞추어 줘야 좋은 아줌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은 넷 낳아야 돼요, 네 쌍을 낳아야 돼요? (웃음) 아, 왜…? 쌍으로도 낳을 수 있어요. 어머니는 14쌍을 낳았는데, 왜 웃어요? 어머니보다 못하면 좋겠나, 잘나면 좋겠나? 어머니들은 그래요. 주인 양반들은 자기보다 잘나야 대신자로 세워서 대신 뭘 써먹더라도 써먹으려고 해요.
상속자라는 것은 재산도 어떻게 해요? 아들딸은 대신자와 같이 대해 주지만, 상속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아무나 상속자가 안 돼요. 그것은 장손이어야 돼요. 그렇지요? 한국법이 그래요. 일본도 그런가? 세계는 대개 그렇지요?
그것 왜 그렇게 됐느냐? 제일 나이가 많아요. 제일 아버지 어머니를 알아요. 또 아버지 어머니들은 자기보다 더 많이 알기를 바라는 이런 사랑의 마음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아버지를 알고 있으니 아버지가 아는 것까지도 알고, 할아버지도 아는 거예요. 모신다는 것은 알기 때문에 모시는 거예요. 높기 때문에 모시는 거예요. 왜? 자기보다 위에 있으니까 모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있는 데는 싸움을 할 수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싸우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앞에 자기 부처끼리 어떻게 싸우겠어요? “너희들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닮지 않았구만.” 그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를 닮지 않았구만.” 큰소리해서 싸우게 되면 집어던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가게 된다면 그것을 대신 얼마든지 보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층층시하가 나쁜 것이 아니고 층층시하에서 산 사람은 그 자리에서 여왕이 될 수 있어요. 여자 가운데서 여왕이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것이 앞서고, 모든 영향권에 있어서 맨 상좌에 올라갈 수 있는 여자가 여왕이 되는 거예요. 할머니가 살아 있으면 아버지 엄마도 그 앞에 굴복해야 돼요. 그것을 부정하면 가정 자체가 파탄돼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인데, 나라 자체가 파탄된다구요. 그것을 위하고 살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위해서 살라는 것이 뭐예요? 위하지 않으면, 자기가 추방을 당해요. 전체가 위할 수 있고, 나보다도 먼저 나와 가지고 자리를 다 잡고 있는데 여기에 가지로 나와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겠으면 전부 다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위해서 살겠다는 것을 문 총재가 원해요. 왜 위해 사느냐? 나보다 먼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살고 있으니, 내가 모르는 자리에 기반을 닦고 살고 있으니 그것을 위해야지 부려먹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은 뭐냐? 모르는 사람이나, 무식한 사람이나, 밤이나 낮이나 사시당철을 어디에 가서든지 자기 체면을 세우고 살 수 있어요. 가정권 내에 들어가나, 나라권 내에 들어가나, 학⋅박사권 내에 들어가나 말이에요.
위하는 것이 자기 중심삼고 하는 줄 알아요? 우주도 위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위하지 않으면, 공기가 도망간다는 거예요. 물도 위하는 마음이 없으면, 전부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태양도 그렇고, 땅도 그렇고, 모든 만물들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짓기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도 위하는 것을 빼면,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요. 모든 사람들이 한 분밖에 없는 그 양반을 위하니 하나님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전체가 위하니까 말이에요.
절대가치를 이루는 사람도 위하는 사람이에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절대가치를 중심삼고 볼 때, 여자가 남자보다도 더 수고하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절대가치가 더 보탬 받아 가지고 올라갔다고 하는 거예요. 절대가치, 알겠어요?「예.」
통일교인들이 위한다고 하는데, 선생님을 위하라고 그러나? 선생님은 임자들이 위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내가 나를 위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위할 줄 아니까 벌써 자기 자신 대해서 위하는 거예요. 가려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얘기하지요? 세상살이가 간단해요. ‘먹고 자고!’ 해봐요.「먹고 자고!」오고 가고!「오고 가고!」좋고 나쁜 것! 「좋고 나쁜 것!」 다 들어가요. (웃음) 뭘 혼자 먹어요? 왜 혼자 먹어요, 같이 먹어야지? 세계가 다 아침을 같이 먹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베풀어 가지고 같이 먹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에 밥 먹을 때 가르쳐 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일족이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밥을 안 먹으면 병이 났느냐고 물어봐야 할 것 아니에요? 같이 먹게 돼 있어요.
먹고 자고, 먹고 자는 것은 내가 좋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먹고 자고 하는데, 안 자면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들을 위해서…. 간단한 거예요. 가는 것도 가는 데를 위해서, 오는 것도 오는 데를 위해서, 먹고 자고….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위해서…. 그 다음에는 뭐예요? 좋고 나쁜 것도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전체가 좋아지니 나도 좋아하는 거예요. 내가 위해주니 전체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아까 3백 몇 명이 왔다구? 「305명입니다.」 305명? 「예.」 305명이 선생님을 만나러 왔어요, 선생님을 보러 왔어요, 선생님한테 사랑을 받으러 왔어요? (웃음) 일본 사람 1억 5천 만이 전부 다 오라는 거예요. 다 같이 사랑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들만 왔어요? 여러분의 엄마도 사랑하고, 그가 위할 수 있는 것을 나는 더 위해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위하면서도 행복할 수 있고, 나를 위해서 나와 관계돼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 나를 높여 주는 거예요. 위하게 되면 높여 줘요. 자기 혼자 가서, 하나님 혼자 뭘 하노? 위하는 사람을 데리고 가야지요.
그러니까 그런 둘을 합해 놓은 것이 사람이니까 몸 마음이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이 위하고 이래야 될 텐데, 위에 사람을 거꾸로 해놓은 거예요. 사탄이 형님 되고, 주인 될 수 있는 아담을 거꾸로 해놓았어요. 위하지 않겠다고 해서 문제 아니에요? 위하겠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말인지 몰라요. 알겠어요?「예.」
눈이 코를 위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싸움을 한다면, 그것이 몇 천년이고 붙어 있겠어요? (웃으심) 눈 자체가 둘이 쌍둥이인데, 위하지 않아서 하나 빼버리면 되겠어요? 모든 것이 파탄돼 버려요.
선생님도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동네도 나를 위해서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집에서 잘못하면 잘못한 것을 걸고 굴복시키고 다 그랬어요. 굴복시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굴복해 가지고 이기고 나서는 진 사람이 우느냐, 좋아하느냐? 굴복하고도 좋아해야 돼요. 굴복하고도 좋아할 수 있는 길이 어떤 길이에요? 보다 사랑하는 길이에요.
보다 사랑하는 주인을 만나서는 내가 다 바치고도 또 바치고 싶은 거예요. 안 바쳐도 바친 것으로 위해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게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위하고 살겠다는 것은 불평을 할 수 없어요. 싸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해봐요.
요즘에 술 먹는 판에서 “자, 축배하자. 위하여…!” 하는 거예요. (웃음) 장관 짜박지로부터 별의별 오만 가지를 위한다고 하는데 자기가 같이 동참할 수 있으면 망하는 법이 없어요, 발전하게 돼 있지. 위하니까 자꾸 플러스되잖아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서 여자들 중심삼고 볼 때 일본 여자들이 불쌍해요, 한국 여자들이 불쌍해요, 미국 여자들이 불쌍해요, 독일 여자들이 불쌍해요?「한국 여자들입니다.」(웃음) 그 반대로 일본 여자들이 행복해요, 한국 여자들이 행복해요, 미국 여자들이 행복해요, 독일 여자들이 행복해요?「한국 여자들입니다.」
한국 여자가 제일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부모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그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교육은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고생해 가지고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이 고생한다고 내가 몇 마디 더 하니 세계 어디에 가든지 일본 여자가 가게 되면 어머니 대신, 집안의 제일 좋은 형수같이 생각하고 할머니 대신 대하려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그러면 더 위하려고 해야 할 텐데, 어때요? 가서는 그들이 하는 말을 배우고, 그들이 하는 일도 하는데 더 해서 안됐다고 해야 할 텐데…. 그들이 안됐으니 그들을 위해 따라도 가야할 텐데, 요건 따라갈 줄을 몰라요. 어디 가서 세 사람만 있으면 세 사람이 소곤소곤 일본말 하는데, 그게 문제예요. 남편을 모실 수 없는 여자가 되기 쉽다구요. 자기들끼리만 속닥속닥해 버려요. 그 여자들을 위해주어야 되겠나, 강제로 고생시켜야 되겠나?
한 12개 나라로 미국에 가서 종살이 하고, 영국에 가서 종살이 하고, 세계에서 하면 한 것을 다 잊어버리겠나? 욕을 하겠나? 거기에 정이 들었으면 일하고 돌아와서 보고 싶어해야 돼요. 위해주었기 때문에 보고 싶은 거예요. 밥 먹으면 같이 먹은 거예요. 밥 먹을 때 위해줬고, 일할 때 위해줬고, 어려울 때 위해줬으니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생각나는 거예요.
위해 줄 수 있는 동기의 주체적 내용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는 그 동기 전체를 받아들여야 돼요. 위하려니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불가피한 거예요. 다른 것은 할 필요 없어요. 위해서 살겠다.
학교에 가서 싸움판이 벌어져도 어때요? 나는 학교를 위해서 산다 이거예요. 학교를 위해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것은 양심이 대번에 즉각 알아요. 두 사람 가운데서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이냐, 나쁜 사람이냐? 두 사람 가운데 위하겠다는 마음이 없이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도적놈이 돼요. 자기보다 크면 도적놈이 돼요.
돌아가면 돌아갈 때 말씀할 필요가 없어요. 일본에 잘 돌아가서 어떻게 해요? 힘들다고 하는데, 힘들기는 뭐가 힘들어요? 위하면 더 큰 천국이 나를 모시러 오는데 말이에요. 내가 했다고 자랑할 필요 없어요. 내가 아직까지 말씀 안 한 말도 있지만 말도 안 해요. 아들딸한테도 안 가르쳐줘요. 그건 그때 가서 가르쳐주면 되지, 미리 가르쳐주면 위하겠다는 모든 말이 허사가 돼요.
‘야!’ 할 때 ‘예!’ 해야지, 나는 부르지 않았는데 ‘예예예…!’ 해요? 알아달라면 돼요? 반드시 상대적 대응되는 말, 대응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가 둘이 위해야 돼요. 더욱이나 대응적인 상대에 대해서는 보다 위하면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보게 되면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아래예요? (웃음) 여자는 받아야 돼요. 영원히 받아야 돼요. 수평이 되어야지, 여자가 이러면 다 쏟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하나된 기반을 다 망쳤어요. 수평, 균형을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할 때 아담과 더불어 균형을 맞추고, 그 다음에 높고 낮음을 측정해야 할 텐데 균형을 몰랐어요. 주체를 몰랐고, 상대를 몰랐어요. 좋게 한다고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 가운데 일본 식구들…. 자기가 들어온 지 몇 년 됐나? 제일 오래된 사람이 몇 년 됐어요? 5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봐요. 50년 못 됐으면 50년 이상 못 됐다는 사람은 50년 이상 될 수 있는 그 내용은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과의 관계를 몰라요. 자기가 제일 모시겠다고 하는데, 간절한 마음은 다 마찬가지예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선생님이 여편네가 없으면 여자가 무엇이 되고 싶겠어요? 남자는 하나밖에 없고, 수많은 여자들이 있는데 무엇 만들고 싶겠나 하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답을 몰라요? (웃음) 알면 얘기해 봐요. 오빠 만들래요, 아버지 만들래요, 할아버지 만들래요, 왕 만들래요?「왕입니다.」자기 아들 만들래요? (웃음) 여자들은 남편 만들겠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할아버지보다 낫고…. 자기에게 할아버지가 없어요. 하나의 남자인데 자기들과 살고 있는 할아버지니 모든 남자보다도 대표가 된다구요. 또 사실 그럴 수 있어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가르쳐주고, 하나님이 있는 줄 가르쳐주고,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하니까 난 남편이에요. 난 남편이니까 할아버지보다도 높고, 아버지보다도 높고 제일 좋아요.
그러면 무엇을 만들고 싶으냐? 내 남편 만들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신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기독교는 여자처럼 신랑을 찾았어요. 예수가 여자를 찾기 위해서 왔는데 세계적인 여자를 못 찾았어요. 세계적인 여자를 중심삼고 남편 중의 남편, 왕 중의 왕 자리에 서기 위해서 왔지만 그런 자리를 구경도 못 하고 죽었어요. 그 어머니도 누구인 줄 모르고, 아버지도 모르고, 어느 집인지도 모르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모르잖아요.
그러려면 어머니 대신, 누이동생 대신, 반대를 받는 세계에 있어서 그럴 수 있는 하나의 왕초만 있었으면 어떻게 돼요? 예수도 살림살이가 재미있겠나, 전도하는 것이 좋은가? 둘이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 해 가지고 오순도순 사는 것이 좋은가, 선생님같이 한 사람 돼서 천장이 떠나가도록 큰 소리를 쳐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좋은가?
결국은 남편인데, 남편이 뭐예요? 한 몸이 되는 거예요. 한 몸이 뭐예요? 둘이 갈라졌다가 하나되는 것인데, 하나님이 그림자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림자부터 실체까지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림자도 없어져요. 그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그래, 여자가 시집가면 이름(성)도 없어지지요?「예.」그러니 잘생겼으면 뭘 해요? 문중을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했으면 일본 나라의 간판을 붙이고 가서 살겠나? 다 없어지는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이 얼마나 위험천만해요. 65억 인류 가운데 절반이면 얼마예요? 65억이면 32억 5천만인데, 그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어때요? 그렇게 허락하는데 아버지가 되려면 길러줘야 돼요. 상대가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크고 다 그러니 제일 바라는 것은 제일 좋은 남자가 있으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가기 전에는 남편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눈이나 모든 사지백체를 보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그렇게 되면, 남편 만들겠다고 했으면 남편 될 수 있는 속성이 어떠한 것이냐 할 때에는 마음과 몸이 맞느냐 하는 문제, 생활이 맞느냐 하는 문제…. 지상에서부터 영계 갈 때 맞느냐 그거예요. 영원히 갈 수 있는 것이 맞느냐 그거예요. 맞출 수 있는 것은 맞추어야 돼요. 맞는 것이 없어요.
따라갈 사람이, 좀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위해줘야 돼요. 위하는 것이 사랑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데는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 결혼해 가지고 이혼을 왜 해요? 위할 줄을 모르니까 그래요. 선생님이 위한다고 해서 어머니가 잘못하면 어머니에 대해서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뿐만 아니라 일생 동안 그러면 재미있겠어요? 재미 없어도 풀어줄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자기만 좋게 되면 돼요? 알겠어요? 「예.」
그래, 자기 소유권 전체를 다했다 이거예요. 여자면 여자 자기 이름이 있지요? 여자의 이름이 다 다른데 전체를 다했다 이거예요. 일족이 걸려 있고, 일국이 걸려 있고…. 일국만 걸려 있지 않아요. 세계가 걸려 있고, 하늘땅이 다 걸려 있어요. 영원히 위하더라도 영원히 위할 수 있는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영계에 가서도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그 세계는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합해서 좋아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 갖고…? 금은보화를 가져 가지고…?
금은보화는 쓰면 없어지는 거예요. 돈도 없어지고, 노력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참사랑을 가져야 돼요.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부모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또 변치 않는 부부의 사랑을 가져 가지고, 형제의 사랑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 상대, 그 다음에 딸까지 세 분야를 중심삼고 영원히 돌아가게 되면 균형이 되어 여기서 연결돼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이 책을 만든 것도 나를 위해서 만들지 않았어요. 누구를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쏙 들어가지요. 고생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고생을 끝나겠다고 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위해서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 한번 해요, 크게. (박수) 많은 사람이 왔구만! ‘사랑합니다.’ 하는 윙크 해봐요, 윙크. (웃음, 박수) 아침 먹기 전에 까까가 있는데, 4백 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을 줄 까까가 없잖아요? (웃음) 아빠하고 뽀뽀 한번 하자. (신준님과 뽀뽀) (웃음, 박수) 서로 위해주니까 좋잖아요? 일본에 가서 울고 다니지 말라구요. 노래 하나 하자. (신준님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 만세! (박수)
우리 기도하고 밥 먹으러 가자! 조금 더 있다가 끝나나, 말을 더 해야 되겠나? 「다 끝났습니다.」 할 일이 많잖아? 그것은 돌아가서 하게 해요. 이리 와요. 기도 한번 하자, 밥 먹게. (신준님 기도) (박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곽 회장, 좀 더 얘기를 해야지? 내가 애를 데리고 나갈게 인사하고…. (경배) (박수) 자, 얘기를 좀 해요. 자, 잘 들어요. 「예.」 (이후 곽정환 회장의 보고)
(개회선언, 대회사, 경과 및 활동보고, 환영사, 축사, 축가, 참부모님입장)
무슨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 (웃음) 나도 누이들이 많은데…. 위에 셋이 있고, 아래에 셋이 있기 때문에 어디 오든가 어디 가든가 하면 여자들 때문에 많이 교육도 받고, 많이 훈련도 받았습니다.
오늘 여기 처음으로 세상에 잘났다는 여자들이 다 모였는데 문 총재를 한 번 깔아뭉개 보고, 한 번 단상에서 쫓아내 버리면 좋겠다고 하는 여자들도 있을 거예요. 데모하고 싶으면 데모해요. (웃음) 가만 보니까 여자들이 얼마나 얘기를 잘하는지…. 내가 오늘 여기에서 말을 안 하는 게 좋겠다 이거예요. (웃음)
어제는 3시간 이상 외국 사람들을 놓고 얘기했지만, 오늘은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데 원래는 더 많이 해야 할 텐데 어때요? 많이 하는 것을 원해요, 조금 하는 것을 원해요?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반도에 살기 때문에 배짱들이 다 크다고 봐요. 중국 사람이 와도 중국 사람이라는 말보다 중국 놈, 그리고 소련 사람은 소련 놈, 그 다음에 또 일본 사람은 일본 놈, 미국 사람은 미국 놈, 우리 같은 사람은 쌍놈…! (웃음)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여기에 훌륭한 두 분도 계시지만 말이에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본성적으로는 어떨는지 모르지만, 여자들이 만나면 나를 나쁘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데 좋게 생각하니 사고라구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그래요? (박수) 박수를 하면, 그거 그렇다는 얘기라구요.
학생시대에도 여자들 때문에 제일 어려운 점이 뭐냐 하면, 어디 길을 가다가 조그만 얘기해도 어때요? 얘기하다가 한 10분만 되면, 내 손을 붙들어요. 대부분 그래요, 어디 가든지. 극장 같은 데 가면 티켓은 마음대로 사 가지만, 옆에 와 앉는 사람이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될 때는 3분의 1만 되게 되면 와서 손을 만져요. 나 그거 지금도 왜 그런지 몰라요.
여자 세계의 비밀을 여기 훌륭한 양반들은 아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허락하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데 만져서 무슨 소득이 있느냐 이거예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그러니까 자기 마음도 자기가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깊은 마음의 세계에서 아마 명령을 하니까 그걸 것이다, 그런 답을 갖고 있어요. 이거 답이 틀렸거든 확실히 오늘 기념날로서 기억할 수 있는 답을 하나 해주면 좋겠어요.
왜 그래요? 여기에 있는 아줌마들은 나를 좋아해요? (웃음) 나이 많은 사람…. 여기는 70이 넘었다고 하더만! 이야, 70이 넘었어요. 좋아해도 내가 부끄럽게 생각할 필요 없는 거예요. 또 나쁘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나보다 나이가 어리니까. 나이 많다면 모르지만…. 여든 여덟 살 난 위에 3년만 되면 91세가 되는데, 90난 여자가 90에 가까운 남자의 손을 잡는다면 그런 재수 없을 사건이 어디에 있겠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는데, 단상에 나서면 말이 많아져요.
그러면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말을 왜 잘 하느냐?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그래요. 아들딸을 기르려면 남자의 몇 배의 말을 합니다. 좋든 나쁘든 하루 종일 ‘와와와, 와와와’ 해 가지고 앞방, 옆방, 바깥채, 뒤채 할 것 없이 아이들이 있게 되면 찾아가서 얘기하든가 교육하든가 훈시하는 거예요. 남자의 아마 5배 이상을 얘기할 거예요.
남자들은 회사 출근하면 자기 직책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전에는 끝났다는 얘기도 못 하고, 들어갈 때도 말 없고 나올 때도 말이 없는데 여자들은 종일 집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있으면 와와와 와와와…! 그러니까 입술이 두꺼운 여자를 내가 못 봤어요. (웃음)
찾아보라구요. 입술이 두꺼운 여자들은 말하게 되면 뜨거든, 힘들거든. 이것이 이래 가지고 와와와 와와와…! (웃음) 혓발보다 더 빨리 노니까 말을 잘해요. 그러니까 말 잘하는 사람 앞에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어때요? 말 못 하는 사람이 선생이 되어야 돼요.
여기 서 있는 사람이 오늘은 말을 못 하는 챔피언으로서 나타났으니 좋은 말을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쁘게 생각하고 욕하는 마음을 가지고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그러니까 말을 많이 할 수 없게끔 태도를 취해 주니 할 수 없이 말을 나는 안 해야 되겠다. 자,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웃음, 박수) 그러면 됐지!
여기 원고를 말이에요…. 이 원고는 3월 17일날부터 쓴 원고예요. 세상에 나도 그렇게 쓰기는 처음이에요. 왜 말을 되풀이하는 것을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엄마 아빠한테 내가 배운 것이 뭐냐 하면 어디 가든지 길조심하고, 윗사람하고 아랫사람하고 만나서는 위하라는 거예요. 늘 위하고 조심하라고 하니 듣는 말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도 나도 88세까지 말을 팔아먹고 산 사람인데, 말을 못 할 수가 없어요. 또 나이가 많으니 감옥이니 무엇이니…. 어려운 전쟁마당도 지나고 잔치마당도 지나서 돌아다녔으니 아는 것도 많아요. 그게 여자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자세계가 좋아하는 것은 뭐예요? 달콤하고 물 찬 제비같이 날아가는데 멋지게 날고 재간 피우면서 날아가는 나비라든가 잘 잡아먹을 수 있는 재간이 있는 걸 좋아하거든요.
나 보기에 무뚝뚝하게 생겼지요? 저 구석에 있는 아주머니들, 자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예! (웃음) 누이동생같이 생각하니까 ‘예’ 해도 괜찮아요. 어머니 할머니 같으면 그런 실례가 없지만, 동생 같으니 어때요? 여기 10분의 8은 내 동생 아니에요? 나보다 나이 든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없구만!
그러니까 “야야, 이 쌍것들아! 돼먹지 않은 벼락을 맞을 것들아!” 하더라도 통하는 거예요.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이 욕했다고 성을 내야 어디 그 밑창 찾을 데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조용한 가운데에서 잘 주목하고 들어주면 고맙겠어요. (박수)
여자들에 대해서 충고할 말도 많지만 오늘은 기후가 좋은지,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는데…. 기분이 좋지를 않아요. 아침부터 여자들이 얘기하는데 얼마나 빠르게 얘기하고 재미있게 얘기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재미있게 할 생각을 안 하고 둔하게 생각할 수 있는 얘기를 한 번 해보자구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천주평화연합의 천일국 여성평화대사…) 남성대사는 안 왔어요?
(낭독 계속; 및 교정단 대표, 내외귀빈 여러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박수) 감사해요.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과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禧年)을 선포했습니다.) 누가 했어요? 문 총재가 이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명령을 좋아한다면…. 명령이라면, 그 말이 좋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악마의 주관권!
(낭독 계속; 즉 악(惡) 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善) 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 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야…!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모양의 나라들이 있으니까 이 제목에 대한 설명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뜻이 돼요.
(낭독 계속;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여러분, 인류역사의 발전사를 깊이 관찰해 보면 역사의 배후에서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대 하천지역들을 중심삼고 첫 출발을 보았던 인류의 문명사를 한번 살펴보십시오. 나일강 중심의 이집트 문명,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중심의 메소포타미아문명, 인더스강을 중심한 인더스문명, 황하강을 중심한 황하문명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인류문화는 지중해권에 상륙하여 그리스 반도의 희랍, 이태리 반도의 로마와 같은 지중해 반도문화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지중해라는 말도 재미있어요.
(낭독 계속;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 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 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단계의 섭리를 이루었던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역사의 변천은 인간끼리 안 됩니다. 반드시 하늘이 계획해야 된다는 그런 뜻이 있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태평양의 주인이 되기 힘들지요.
(낭독 계속;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지중해에서 출발할 때 실패했으니 목적지 맨 끝에 가서는 실패한 것을 회복해야 돼요. 하늘이 있다면 면목도 세우고, 문화의 발전 자체도 그래야 위신을 세울 수 있다는 결론이 되기 때문에 의의 있는 말이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 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제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하신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박수 한 번 하라구요. (박수) 유색인종인 한국 사람들이 이런 섭리를 대했는데, 아시아인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깃발을 꽂으려고 하는데 거기에 눈을 감고 봉사와 같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야, 이 녀석들아! 나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하늘이 볼 때 섭섭해 하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하는 거니까 고맙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지요? (박수) (음료수를 마시심) 맥콜이 아니에요. 맥콜을 내가 먹으면 좋은데….
(낭독 계속; 여러분!)「예.」 여러분! 「예!」 여러분! 「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작으니 무엇에 써먹겠어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이렇게 흘렀으면 오시는 때 문화 문명이 있을 성싶은데 어디 갔느냐, 그 뜻입니다. 2천 년 후에 지금 이 기독교문명이 아니에요. 예수 죽은 후에 할 수 없이 많은 피해자를 연결시켜 가지고 끌고 천대받으면서 밀리고 하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낭독 계속;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거 아니라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에요. 하나님이 죽으라고 보냈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얼마나 인류가 살해당했어요. 구원하겠다는 하나님이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사리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낭독 계속;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조그만 그 나라가 필요하지 않아요. 이스라엘을 미끼로 해서 로마를 잡아야 돼요. 로마를 잡아서 하늘땅을, 사탄 세계에 뺏긴 것을 찾아와야 된다는 그 뜻을 생각할 때 꿈에라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없는 사연의 말을 하니 미친 녀석들이에요. 그 말로는 비참할 것입니다.
종교의 가는 말로는 비참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폐지해 버려야 돼요. 종교를 미워하는 정치를 폐지해 버려야 돼요. 왜 그러느냐?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어디에 있었으며, 나라가 어디에 있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이후에 방비 대책으로 세운 거예요. 인간들이, 타락한 후손들이, 자기 이익을 위주로 해 가지고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좋게 세울 수 없고 좋게 해석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하늘은 예수님께서 로마를 교화, 치리하고 그 막강한 로마의 힘을 빌려 세계 인류를 구해 줄 것을 고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도 안 나옵니다. 미국도 없어요. 러시아도 안 나와요.
(낭독 계속; 그러나 역사는 너무나 비참하게 십자가의 참형으로 끝난 예수님의 최후를…) 여기 ‘성경’ 말을 뺐어요.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는 걸 여기서는 뺐어요.
(낭독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기분이 얼마나 나쁘겠어요. 나쁘지만 이런 말을 안 할 수 없어요.
(낭독 계속; 수천년을 준비한 터 위에 가까스로 당신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노심초사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습니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심정이 좋았겠어요? 춤추겠어요? 그런 하나님,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장단을 맞춰 잘 죽었다고 예수에게 축하할 수 있는 하나님이 있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종교 때문에 죽어간 사람들의 원수예요. 있을 수 없는 말이라구요.
(낭독 계속; 인류의 시조로 지은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에덴동산에서 떨어져나갔을 때보다도 더 큰 처절 참절의 한에 사무친 비극이 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거 문 총재가 안 최후의 결론입니다. 비극이에요, 비극.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이상이 있어야 되는데, 가정이 뭐예요? 결혼도 못 하고, 아버지도 확실하지 않고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하는데 사생아로 자라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비참한 거예요.
(낭독 계속; 그로부터 2천 년, 하나님이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제1이스라엘 나라에서 망했으니 이제는 그걸 되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스라엘권의” 실패한 로마, 그때의 통일적인 천하의 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그거 해야 돼요. 그러니 미국에 세계 전부를 맡긴 거예요.
(낭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몰랐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이 미국에 가르쳐주기 위해서 34년 동안 가서 수욕을 당한 거예요. 별의별 역사가 많아요. 죽는 것이 간단했지….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오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생각하지 못합니다. 명신 아줌마, 쏭알쏭알 재미있게 얘기를 아주 잘 하더라! (웃음)
(낭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길게 집어 넣었어요.
(낭독 계속;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믿지 않기 때문에 길게 집어넣었어요.
(낭독 계속;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의 말을 가지고 천명이라고 하겠어요, 벼락을 맞게? 이러한 사연 배후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부끄럽지 않게 대중적 이 자리에서 말하는데, 여러분이 상식적 지식으로 천명을 받아들이면 복 받는다 이거예요. 어떻게 받아들여요? 몽땅 받아들이면 복중의 복을 받을 거라구요.
복이라는 것은 오늘 저녁에 안 옵니다. 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말해 놓고 문 총재는 34년 동안 미국을 교육했어요. 제1은 공산주의에 대한 방어, 그 다음에는 기독교 재생, 가정파탄 방지예요. 이건 심판이에요. 마지막 이 3대 난국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늘은 나를 보냈는데, 우습게 생각한 거예요. “쓰레기통 가운데에서 거지 패들과 같이 동정을 받고, 이래 가지고 길러놓으니까 거기에서 사람이 나와서 미국에 충고해? 으흐흐…!” 얼마나 비웃음 받고, 비난받았는지 모르지요? 미국을 아는 사람은 잘알 거라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인지. 가서 거지 노릇 하고, 돈푼이라도 빌려오겠다고 한 사람은 알 거예요.
그 세계에 가서 죽지 않았어요. 깔아뭉개 가지고 올 때는 그 나라가 내가 갈 길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자리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역사했기 때문에 가능하지 어떤 힘을 가지고도 안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저 구석에 있는 아줌마들도 들리나? 「예!」
아씨예요, 아줌마예요, 엄마예요? (웃음) 아씨는 아기 안 낳은 처녀를 말하고, 아줌마는 아기를 낳은 여자고, 그 다음에 맨 나중에는 엄마예요. 아줌마가 엄마 됐으니까 하나님보다 나은 겁니다. 하나님이 엄마를 갖고 있어요? 하나님이 남자라면 누이동생이 있었어요? 또 딸이 있었어요?
둘밖에 없는 아담 해와가 타락했을 때 타락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지 않고 지옥의 복판으로 던져 버렸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사랑이 무엇인지 체험을 못 했어요.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얘기 하라구요. 후려갈길 거라구요. 그런 사람하고 싸우기를 좋아해요, 원래 내 기질은.
그런 녀석들한테 욕을 먹고도 가만있어요. 말을 듣지 못 하는 사람처럼 가만있어요. 보고도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가만있어요. 냄새 맡고도 맡지 못 하는 사람처럼 가만있어요. 입이 있는데도 말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가만있어요. 손이 있는데도 가만있어요. 왜? 내가 성내면 그 사람은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걸 알아요. 성을 내서 “이 녀석, 죽어라!” 하고 때렸으면, 그거 어떻게 돼요? 역사에 남지요? 참사랑의 기원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보여주려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의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알아요? 여섯 누이들이 있었는데, 내가 글방에 다닐 때 대문에 들어오면서 ‘밥!’ 하는데, ―우리 집이 잘사니까 뜰이 한 50미터 정도로 넓어요.― 뛰어 들어올 때 밥을 안 갖다놓으면 야단이 벌어져요. 약속을 했는데, 내가 바쁘다는 일은 무엇이든지 다 해주기로 했는데 밥도 ‘밥’ 하기 전에 갖다놓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성격이 그런 사람입니다. 할아버지니 동네 누구한테도 그래요. 유명한 가문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공식석상에서 자화자찬하고 있구만!’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안 해요. 정주 지방에 있어서 처음으로 목사가 돼 가지고 개척한 게 우리 종조부예요. 그는 중국 역사를 다 따루고 예언서를 전부 해석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박사 이상의 지식을 갖고 있다구요. 영계의 사실도 알고 있고….
그러니까 한국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영계의 아는 길을 열어줄 수 있는 것은 미국밖에 없으니 미국을 잡아 끌어넣기 위해서 목사가 된 겁니다. 평양신학교에 가서 목사가 돼 가지고 방대한 동양의 유교사상으로부터, 불교사상으로부터 전부 아는데 신학까지 해놓았으니 영어를 잘하는 신사, 젠틀맨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오산고보를 세운 것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오산고보를 알아요? 「예.」
상해 임시정부를 돕는 5도의 책임자였어요. 그래서 독립군들이 억수 같이 비가 내릴 때, 그 다음에 겨울에 눈이 내려 발자국 디디면 1분 이내에 묻힐 때…. 발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 그런 때에는 반드시 우리 집에 찾아오는 독립군을 내가 많이 봤습니다.
독립군에 대한 말을 들어보면 앉아 있다가도 안방의 지붕 위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말들을 삼촌이나 이런 사람들이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지만 말이에요. 그거 별다른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다 나와 같은 사람이에요. 날기는 뭘 날아요? 임시로 들어와 가지고 그런 재간을 피우고 도망가는 놀음을 안 하니까 모를 수 있는 환경이니 몰랐지만, 그거 그렇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내가 똘똘하고 가문에서도 좋아하고 다 그러니까 만나게 되면 오라고 해서 자기 지갑에 있는 뭘 준다고 했는데 줄 것이 없으니까 총알을 꺼낸 거예요. 딱, 꺼냈다가 후다닥…! (웃으심) 그래서 총탄을 빼앗겠다고 “왜 안 주느냐? 내가 우리 집에 너희들 같은 사람이 많이 왔다갔다고 고발할 거야. 안 줘?” 한 거예요. 그걸 무서워하는 줄 안 거예요. 그래도 할아버지가, 어른들이 다 침묵하고 말 안 하니까 나도 그런 것을 죽어도 말 안 하는 교훈을 얻었어요.
그래, 어머니가 잘못했는데 어때요? 내가 어머니의 성격을 알아요. 여장부로 생긴 어머니예요. 조그마한 녀석이 어머니가 한 마디 했는데 잘못했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그런 말, 그런 행동은 잘못했다고 아들이 어머니의 말을 듣겠다고 대답하라는데 대답을 안 해요. 그래서 몽둥이를 들고 두드려 팬 거예요. 패 보라구요, 대답하나. 죽고 난 후에 살려 놔도 대답을 안 해요.
이러니 2시간, 3시간, 4시간 한나절을 맞다보니 뻗을 수밖에…. 그래서 동네방네에 소문난 거예요. 내가 ‘하루울이’라고 소문났어요, 하루울이. 울기 시작하면 아침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울어요. 울게 되면 그냥 이렇게 엎드리지 않아요. 방에 샅(삿자리; 갈대나 수수깡 껍질로 엮어서 방에 까는 자리)을 깔았어요. 샅을 깔아요? 시골에는 샅을 까는 거예요. 갈대를 엮은 샅을 깔아 가지고 발등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피가 흘리겠으면 흘리고 말겠으면 말고…. 이래 가지고 하루 우니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입니다, 내가.
또 눈이 조그마해요. 낳은 다음에 사흘 후에 어머니가 눈이 없다고 뒤집어 보니까 눈이 보이더라나? (웃음)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카메라의 조리개 모양으로 눈이 조그마니까 멀리 볼 수 있어요. 눈이 조그마한 사람은 무서워하지 않고 세밀히 관찰합니다.
곽정환! 훈독실에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는 말을 썼는데, 그것을 붙였는데 한 1센티미터 틀어졌어요. 기울어졌어요. 그런가 재 봐요. 우리 친구 엄덕문이 세종문화회관을 지었는데, 5층 꼭대기를 둘러보는데…. 처마를 길게 내렸는데, 여기는 졸대 같은 판을 댔어요. 언제나 왔다갔다하면서 볼 때 그것 하나가 한 2센티미터 틀어졌어요. 그래서 만나 가지고 “임자가 기술자라고 하는데 책임진 곳이 왜 그러냐? 저거 틀림없이 3센티미터 이상 틀렸는데, 그것 아느냐?” 절대 없다는 거예요. “절대 없으면 가서 재봐라.” 내 눈이 똑바릅니다.
여기 디파트먼트(department store; 백화점)에 가게 되면, 큰 상점에 가면 우리 어머니는 3시간 걸리는데 나는 15분이면 다 끝나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쓱쓱쓱….’ 해 가지고 말이에요. 컬러 센스가 빠르다구요. 어디 가, 어디 가! 말이 끝나지 않았는데, 어디 가? 들어오지 말라구. 밥 얻어먹으러 온 모양이구만. 그것도 재미로 한 번 해봤습니다. (웃음) 청중이 어떤 반응을 보이나….
이야, 단상에서 어디 자기 집과 같이 “어디 가, 어디 가?” 한다 이거예요. 하늘땅을 내딛고 살겠다는 그런 배포를 사나이가 그쯤 해서 무슨 죄 될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벌주지 않더라구요. 하나님이 벌주지 않으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나쁘지 않기 때문에 벌을 안 주지, 즉각 조금만 대도, 손가락 까딱만 해도 용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자, 넘어갑시다.
(낭독 계속; 레버런 문(Rev. Moon)이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천명을 받아들여야 돼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그래,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을 고생했어요. 그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안 들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망하게 되니까 이제는 끈을 풀어놓고, 내가 어디 가면 찾아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주셨습니다. 가르쳐줬어요. 안 들어요. 그러니까 되풀이해야 돼요. ‘되풀이!’ 해봐요. 「되풀이!」 똑똑한 사람은 두 번도 읽기 싫어합니다. 나도 그런 사람이에요, 본래.
공자님 말씀 같은 것도 외우지 않으려고 했어요. 유교사상의 주류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세상이치의 법도를 움직이는 존재세계의 근원적인 형태는 모르지만, 주인이 있어야 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을 설명할 줄 몰라요.
삼강오륜,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부부유별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것이 인격적 신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이라고 하게 된다면 사람의 마음에 있어서는 뭐예요? 마음의 존재 형태가 어떻게 돼 있어요? 정서적이에요. 지⋅정⋅의, 그 결실은 진⋅선⋅미가 돼 있어요. 그런 것이 구체적으로 제시 안 돼 있어요. 막연한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 주셨습니다.) 레버런 문은 성경도 안 읽는 줄 알아요. 레버런 문이 옛날에 쓰던 성경을 보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한 장을 가지고 5년 동안 뒤넘이쳤어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기도는 평균 12시간을 했어요. 14시간, 17시간까지 하면서 고개를 넘기 위해 뒤넘이친 말씀의 답이 문 총재 사상의 골자가 돼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박수)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는 것과 달라요. 심각한 거예요. 첨단에 서서 바람만 불어도 다 잊어버리고 꼭대기를 붙들고 늘어져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나 죽는 것은 개의치 않아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붙들어 주지 않으면 죽는다 이거예요. 이런 기도를, 담판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알아요? 그래 가지고 낫다고 하고, 이러고저러고 해서 꿈자리에서 꿈같이 듣고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그거 사실이 아니면, 내가 병난 사람이에요. 못된 사람이에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이번에 교육 안 받았어요? 이번에 교육 못 했구만, 영계의 실상을.
(낭독 계속;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이게 현실적인 문제예요. 안 지켜 보라구요. 이 나라가 망하지 않나 보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개인의 주인이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주인이 결정 안 된 사람들이 싸우는 그 가운데 평화의 햇빛이 찾아올 수 있어요? 틈만 있으면 물도 흘러가고, 공기도 흘러가고, 햇빛도 흘러 들어가는데…. 틈만 있으면 통할 텐데 틈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우리 현진이도 세계에 나서서 얘기할 때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정)’이라고 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가정이에요. 참된 아버지가 하나님의 가정에는 있을 수 있고, 참된 어머니가 있을 수 있고, 참된 신랑 신부가 있고, 참된 누이동생 오빠가 있고, 형제가 있고…. 전부 다 있다구요. 그 다음에 사돈의 팔촌, 십촌이에요.
십년 천년 되게 되면 나라 형성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싸움해 가지고 나라 만드는 그런 족속이 아니에요. 가만 놔둬도 저절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조그만 나라 하나 세우기 위해서도 얼마나 싸워요. 얼마나 부딪쳐요. 그러니까 잘못된 세상이에요. 잘못된 것을 누가 바로 잡아요? 고집 세고, 무서운 성격이 있는 괴물단지 같은 레버런 문이니까 이거 하겠다고 했지 10년도 못 가서 다 집어던지는 거예요. 지금 몇 살이에요? 88세니까 16살부터 72년이 넘었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하나님적 입장을 말해요.
(낭독 계속;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주려고 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여기 심정이 나와요. 정의 세계예요.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보다도 정적인 사람이 되어야 해요.
그래, 세계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면서 한국 민족은 정을 갖고 있는 민족이라는 소문을 남겼으니 고마운 말입니다. 그 정을 지배 못 한 사람이 마음대로 했다가는, 이 나라를 먹으려다가는 토해 버려야 되고, 이 나라를 훔쳐가려고 했다가는 그 나라를 갖다 바쳐야 될 무리가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효자 되기가 쉬워요? 얼마나 일생 동안 어때요? 예수 같으면 순간에 십자가에 죽었지만, 저나라에 가서도 어머니에게 바른 말을 해서 못 지켰으면 그걸 이루어 가지고 어머니한테 보고해야 돼요. 이래야 어머니를 만날 수 있어요. 그러지 못하면 어머니를 만나기는 어떻게 만나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심신을 다 바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고통을 받으면서도 기뻐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놀라운 겁니다.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우리 신준이가 아침에 와 가지고 내가 할아버지인데 “왕아빠!” 그래요, 왕아빠. 자기를 낳은 아빠 엄마는 글을 가르치니 글엄마 아빠라고 그러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킹엄마 아빠라고 그래요. 킹아빠! 킹아빠가 킹(king)으로서 대접 못 하게 되면 하루 종일 기분 나빠 가지고 오라고 해도 안 와요. 그런 무서운, 엄격한 선생이에요.
옛날에 우리 동네 일대에 유명한 할아버지 패들을 내가 좋아하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이건 뭐 하루만 잘못돼도 아침에 기분 나빠 가지고 며칠씩 가만있으면 “내가 아침에 이렇게 안 해서 그러지?” “응.” 솔직해요. “그걸 이제라도 하니까 다 풀어.” “그래.” 그러면 돌아서기 전에 인사하면서 “미안합니다.” 하는 거예요. 이야, 나보다 나아요. 내가 함부로 손자를 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작은 하나님이에요, 작은 하나님. 우리 집안이 그래요. 이것이 좋은 말입니다.
(낭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싫은 것이 없어요.
(낭독 계속;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지금 가치의 몰락시대를 말하잖아요. 사상적인 모든 것, 종교적인 모든 것뿐만 아니라 국가도 가치몰락을 말하는 거예요.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하나님적 가치니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절대 하나님이 자유해서 뭘 해요? 절대 위에 자유가 있겠어요, 자유들을 하나 만든 그 꼭대기에 절대가 있겠어요? 절대는 상대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이거 심각하게 생각해야 되는데 덮어놓고 말해 가지고 인류역사를 꾸며 왔어요. 절대자가 행복이 뭐가 필요해요, 축복이 뭐가 필요해요? 다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그 가치는 세상 무엇과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주류 속성! 손마디가 이 한 마디마다 속성이 있는데, 그것을 말해요. 그러면 사지백체에 몇 마디 속성이 있겠느냐? 속성이 많아요. 그러면 속성은 손가락 속성이에요? 사랑이면 사랑의 주류 속성…. 사랑에도 도적놈의 사랑, 강도의 사랑, 마피아의 사랑, 야쿠자의 사랑…. 그것들 다 속성이 달라요. 천만 가지 속성인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뭐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 하나님이 상대가 뭐가 필요해요? 상대 위에 올라가 있는데, 단 하나의 자리인데 말이에요. 그래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수습한 것이 뭐예요? 절대 앞에는 유일적인 상대가 있어야 된다. 실체 사람이 여기 김 박사같이 생겼으면, 그 김 박사 몸 말고 그림자라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그래야 내 실체는 절대적인데 유일적인 존재가 절대적인 가치를 완성시킨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는 플러스고 마이너스고…. 불변이 플러스라면, 영원이 마이너스예요. 변하지 않는데 ‘영원’이 있어야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되는 거예요. 영원⋅불변을 중심 될 수 있는 하나님의 속성에 갖다 맞춰야 돼요. 그래야 절대와 유일이 쌍이 되고, 불변과 영원이 쌍이 돼 가지고 이 둘도 맞춰 놓으면 어느 누가 지배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러니까….
(낭독 계속; 영원히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의 동참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상대적 관계를 들어 말하고 있는 겁니다. 철학사상에 그런 뭐가 있어요? 절대만 파고 들어가는데, 속성에도 안팎을 갖춰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예.」 철학이나 종교도 생각하지 못한 말들입니다.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결론이 나와요. 그거 어떻게 결론을 내겠어요? 『평화훈경』에 들어가 있는 Ⅹ장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이에요. 절대성 가정! 하나님도 절대성 앞에는 꼼짝못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완성시켜 완성한 절대적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동기는 절대적 하나님이 아니에요. 상대적 존재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인류역사의 사상이 근본적으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라구요. 하나님이 남자로 생겼겠어요, 여자로 생겼겠어요? 여러분, 생명의 근본 되는 정자라는 것이 남자에게 달려 있어요, 여자에게 달려 있어요? 여자들!「예.」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이 쌍것들아! (웃음) 정자가 여자에게는 없는 거예요. 그걸 품을 수 있고 그걸 키울 수 있는 난자는 있어요. 난자 몇 마리가 정자 하나를 흡수해 가지고 생명이 시작하느냐?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실례지만 다 결혼생활을 하고 세상물정을 다 아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와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지요. 한 번 사랑하면 정자가 얼마나 나오느냐 하면 3억 7천만 마리가 나온다구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데 그 정자 가운데 제일 잘난 것….
거기에도 상⋅중⋅하가 있습니다. 난자도 상⋅중⋅하가 있어요. 상⋅상끼리 해놓으면 탈선해 버려요. ‘중’과 관계가 없으니, 중심과 관계가 없으니 날아가 버린다 그 말이에요. 또 맨 나중끼리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그것도 없어져 버려요. 땅으로 파고 들어가요. 이건 올라가니 안 보이지만, 땅을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이 있어야 돼요.
동양사상의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결론은 가정적 결론인데, 이상적인 정착규정으로 상하⋅좌우⋅전후를 말해요. 나라도 그래요. 나라도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있어요. 이것이 자리를 정리 안 하면 다 묶을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상하라는 말을 그만둬라. 상⋅중⋅하로 ‘중’을 집어넣어라!”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역사를 변동시키려니 근본을 시정해야 돼요.
그러면 무엇에서부터 인간이 같이 할 수 있느냐? 수평 위에서…. 찌그러지면 안됩니다. 사방이 수평 위에 있다면 맨 가운데 초점, 점 하나 찍은 것을 중심삼고 이 거리가 360도 전부 똑같아요. 거기에 십자를 그리면 수평이 되고, 종적인 기준에서 아무렇게나 그려도 수평도 될 수 있고 종적인 기준도 될 수 있어요.
그런데 무엇이 안 돼 있느냐? 상하면 어디에서부터 상하를 말해요? 수평에서 말하게 된다면, 수평 위에서부터 시작을 제일 높은 데 생각하게 되면 반드시 중이라는 것이 있어야 돼요. 두 점에서 있어서는, 상하의 두 점을 가지고는 연결관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선이라는 것,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선이라고 하기 때문에 선이 이렇게 된다면 만날 길이 없어요. 크면 자꾸 더 커지는 거예요. 커지는 것, 이 세상 물질을 보게 되면 큰 것들이 많지만 둘 사이에 보이지 않는 세계, 수평 이상에 높을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수평이 길어지면 종적인 기준은 작아지는 거예요.
이게 길다 보니까 상하관계, 이것이 보이지를 않아요. 욕심이 너무 크니까 말이에요. 세계에 나왔던 수평선상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것 만들려고 생각하지요? 개인주의인데 개인주의에 우주주의나 천주주의가 들어갈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화…! 재미있는 아름다운 미술적인 형태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은 3점 이상의 길을 거쳐야만 그 모양이라든가 형태가 상징적으로 되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모양 자체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연결시켜 가지고 아름다운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입체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때요? 3점, 4점, 5점, 6점, 100점으로 복잡할수록 치밀하게 되는 거예요. 복잡하더라도 그 자체가 둥글어져야 돼요. 왔다갔다한다고 해서 왔다갔다하는 거기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은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볼 때 수많은 요소가 있지만, 거기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본체 마음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그 영향이 될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가져 가지고야 관계가 발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개성진리체로 좋고 나쁜 것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1천2백 명이 왔다고 하면, 1천2백 명이 가는 길이 전부 다르잖아요? 그러면 이 전체 구형의 핵이 누가 될 것이냐 이거예요. 변하는 존재가 되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인데, 상대적 관계까지 하면 다섯, 여섯, 일곱 구멍이에요. 일곱 구멍의 중심 때문에 수평이 돼 가지고 전부 달려 있다는 거예요. 가운데 있어서 거리가 어디에 가든지 전부 같아야 되고, 이것도 같아야 되고, 각도도 같은 각도로 통일되는 거예요. 같지 않으면 통일이 돼요? 그러니까 상하⋅좌우⋅전후의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사과 같은 것도 세 조각으로 쪼개면, 씨가 똑 떨어집니다. 별동이에요. 뿌레기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순의 모든 요소들을 규합해서 만든 씨, 새까만 씨가 돼 가지고 가르면 똑 떨어지는 것을 보지요? 그런 걸 심으면 틀림없이 사는 겁니다. 씨가 들어가 있어요. 하나의 씨가 수천 수만 개의 씨가 돼서 그 씨는 천 년 된 후에 맺힌 열매라도 어때요?
여기에 1천5백 년 된 은행나무가 있어요. 내가 가서 봤다구요. 1천5백 년 된 그 은행나무의 씨도 똑같아요. 3년 후에 열린 씨나 1천5백 년 된 나무의 씨나 모양도 같고 내용도 같다는 거예요. 심으면 은행나무가 나오는 겁니다. 씨라는 거예요, 씨.
그래서 문 씨, 김 씨, 박 씨…. 왜 씨를 갖다 심어요? 그래, 문 씨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문 씨지…. 문선명이지, 따로 명선문이 될 수 없어요. 문선명의 성은 영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본관을 떠날 수 없어요.
왜 그러느냐? 씨는 나무가 구성된 요소를 완전히, 생겨났던 자기 조상의 모양을 닮기 때문에…. 그 가치는 천 년을 지나서 수만 개 되더라도 수만 개 중심삼고 대등한 가치가 되니 부자가 되는 거예요. 천배 만배 많으니까 농사지을 수 있는 수확의 기쁨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창고에 두었다가 겨울에 잔칫날이 오게 되면 그걸 내 가지고 조상을 모시고, 생일을 축하하고 잔치하고 쉬면서 먹는 거예요. 봄이 되게 되면 새 출발, 새로운 씨예요. 이것을 물에다 담궈보면 아는 거예요. 뜨는 건 집어던지고, 제일 빨리 쭉 가라앉는 것을 추어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움이 터 가지고 당당한 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같은 씨를 가졌는데 조상의 씨보다도 몇 백 배, 몇 천 배 가질 수 있어요? 곽정환은 믿음의 씨를 얼마나 갖고 있나?「아들 둘입니다.」그건 자기 아들딸이지! 믿음의 씨 말이야.「4백여 명 됩니다.」 요전에 2000년 넘어서 상급을 줄 때 마흔 여덟 가정 축복시킨 가정이 최고로 많이 했다고 했는데, 이거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된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나는 하루 동안에 다 하고도 남을 것인데 몇 년씩 해 가지고, 수십 년 지난 2000년을 넘어선 그때에 있어서 말이에요.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뭐예요? 믿음의 자식이 나라 백성보다 많아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김해 김 씨가 중국까지 하면 2천 몇 백 만이라고 하던가? 한국만 해도 1천 3백만이 있어요. 백만이 넘는 7개 성의 족장만 하나되면 통일해요. 선거가 필요 없습니다. 축복해서 핏줄만 같으면 말이에요. 선거, 부작용 중에 이런 부작용이 있을 수 없어요. 선거철폐가 가능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의 사실을 들어보고, 혈통이 귀하다는 걸 알고 축복받고 나면 달라집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통일교회 축복받고 난 이후와 여러분이 들어오기 전 그때와 비교하면 얼마나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천양지판이에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서도 자기가 하늘로부터 빚을 졌는데 빚을 물 줄 몰라요. 모자라고 모자라서 땅을 파고 뭘 하더라도 부족할 텐데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도적질해 가지고 하나님을 거지 패 만들어 놓고 자기들의 소유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나라니 세계를 내 것 만들려고 욕심 가진 것이 천국에 갈 패예요, 지옥에 갈 패예요?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이거 안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통일되기 위해서는 뭐예요? 평화, 화평해야 돼요. 평에서부터, 수평에서부터 화합해야 돼요. ‘평화!’ 해봐요. 「평화!」 ‘평화’예요, ‘화평’이에요? 「평화입니다.」 평에서부터 화합해 가지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화통일이라고 하지요? 화평통일이라고 그래요, 평화통일이라고 그래요? 「평화통일입니다.」 그게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 가운데 중이 빠졌어요. 그러면 상중…. 본래 수평에서 출발해야 할 텐데 이것을 몰랐으니 꼭대기에 올라간 거예요. 이것을 대신했으니 상하라는 이것이 출발점으로…. 180도라는 것이 수직이 없어요. 상하는 180도 어디든지 상하입니다. 혼란된 출발점을 시정해야 되겠기 때문에 상⋅중⋅하의 중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상이 있어야 되고, 하가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동그라미 그리는 이 표준을 중심삼고는 어때요? 이 표준과 맞게끔 가운데 하게 되면, 전부 평등하게 통일권이 되는 거예요. 그건 부하가 안 걸려요. 그거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덮어놓고 천국에 가겠어요?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은 벼락을 맞아요. 자, 그만하고…. 여기는 중요한 대목이에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위해서 망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가정에 들어가서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백 명의 식구가 있더라도 백 명 전체를 위해서…. 할아버지로부터 식구 전체가 그와 더불어 하나되면 그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열 친구가 있더라도 자기를 위하는 사람보다도 아홉 친구를 영원히 위해주는 친구로 말미암아 친구들이 남아지는 거예요. 커 가며 좋으니까 남아지는 거예요. 여러분,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남자가 먼저 태어났어요, 여자가 먼저 태어났어요?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자들, 언제나 남자가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천대를 많이 받았지요? 이제 여자가 훌륭하다고 얘기하는데 교만하지 말라구요. 여자들이 교만하면 얼마나 교만하게 되느냐 이거예요. 아기를 배면 이러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웃음) 사람이 많은 시장에 가면, 배가 먼저 이렇게 닿아요. 그전에는 코가 앞장섭니다. 그거 알아요?
여자가 자랑할 수 있는, 앞장세울 수 있는 특권이 뭐냐? 아기를 갖게 된다면, 남자 코도 진다는 거예요. 그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남자 양반들, 아버지가 되겠다는 녀석들, 놈들이 어머니가 배 불러오는 것을 볼 때 아침이 일어나서 “미안합니다. 아기가 크는 거와 같이 어머니가 기뻐할 수 있는 일을 해드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봤어요, 남자들? 왜 웃으면서 답변을 안 해요? 허문도! 「예.」 그래 봤어?「못 해봤습니다.」이제부터 해보라구. (웃음) 해보면 뭘 해야 돼요? 배, 배, 배꼽이니까 이건 생명줄입니다. 밥줄이고, 생명줄이고, 이것이 있음으로 사랑 줄이 되고 혈통 줄도 여기에 조화로 말미암아 계속되는 거예요.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인간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남자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게 남자 코지요? 이진설!「예.」뭐가 제일 귀해요?「머리가 제일 귀합니다.」머리가…? 머리를 여자 배에다 대고 비비면 아기가 나와요? 새끼가 나와요? 새끼는 뿌리 중의 뿌리요, 줄기 중의 줄기요, 순 중의 순이요, 가지 중의 가지로 모든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데, 그것이 힘줄이에요. 줄, 줄이에요.
아들딸이 어디에서 나와요? 발가락에서 나오지요? (웃음) 발에서 나와요? 그렇지 않으면 머리에서 나와요?「생식기입니다.」머리에서 나온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왜 다 웃노? 점심때가 됐는데, 점심 안 먹여주고 얘기하고 있으니 아이고…! 1시가 됐네! (웃음)
나도 모르게 이러는데, 그렇지만 말이 재미있지요?「예.」재미없어요, 재미있어요? 배울 것이 많아요. 먹어보니까 생기기는 뚝배기처럼 생겼는데 맛은 아주 뭐 깨보다 더 맛있다는 거예요. 맛있다고 냠냠 먹고, 또 먹고 ‘냠냠’ 하지요? 해봐요, ‘냠냠!’「냠냠!」그런 데는 빠지지 않고 다 답변을 먼저 ‘냠냠’ 크게 한다구요. (웃음) 먼저 많이 먹고 좋아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다 좋아해야 다 좋습니다.
크는 것도 먼저 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나 클 거예요? 겨자씨가 조그만 씨지만 산중에 제일 키 큰 나무로 자랄 수 있다는 거예요. 높은 곳을 날고 먼 데를 바라보고 날던 기러기라든가 학은 그런 높은 나뭇가지에 와서 쉬려고 해요. 한 번 낮은 데 내려왔다가 앉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나이가 많으면 ⎯김 박사도 그럴 거예요.⎯ 한 번 앉았다 일어나기가 힘들다구요. 그냥 그대로 쓰윽 가다가 앉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 높은 나무에서 사는 거예요. 높은 나무 가운데도 푸른 나무예요. 그렇게 다 자기가 살 수 있는 환경에 맞춰 가지고 사는 거예요. 인간은 그것을 몰라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인데, 위하는 삶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낭독 계속; 즉 참사랑의 삶이란…) 다시 반복이에요.
(낭독 계속; 모든 창조…)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은 화합해서 살아야 돼요. 화합해야 돼요. 그냥 혼자 못 사는 거예요.
(낭독 계속; 평화 이상적 모델인…) 이상이지요? 어디 가든지 좋고, 다르더라도 전부가 ‘하하’ 웃을 수 있고, 놀음놀이가 전부 내 마음에 맞을 수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정혁명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정)’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에는 잡동사니가 다 들어가요. ‘원 패밀리 언더 갓’은 핏줄이에요. 순결한 핏줄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보려고 했는데 출발의 가정을 갖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사랑의 주인 된 그 감정을 어떻게 위안받고, 만물을 대해서 상대로 바라보기를 본심은 동하는데 거기에 상대될 수 없는 만상을 바라볼 때 비통한 입장의 하나님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은 이론적입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재판정의 재판장 돼 가지고 잘난 녀석은 천국에 보내고, 못난 녀석은 지옥에 보낸다고 하는데 어떻게 감정해요? 무엇으로 감정하느냐 말이에요. 마음으로써…. 좋아요. 만나자마자 불이 확 붙는 것처럼 좋아요. 어디를 만지더라도 그가 좋아해요. 부처끼리 그래야 사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 김 박사?
신랑이 코를 만져줘도 감사하고, 눈을 만져줘도 감사하고, 머리를 만져줘도 감사하고, 궁둥이를 만져줘도 감사하고, 젖을 만져줘도 감사하고, 그 이상 것을 만져줘도 감사할 수 있는 환경의 환영적 기반을 갖출 수 있는 여자가 아니고는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의 어머니 노릇은 불가능합니다.
조금만 한마디만 해도 창끝같이 이래 가지고…. 아이고, 무서워요. 요즘에는 발에다 새까만 것을 발라요. 그게 죽은 사람의 발톱입니다. 마지막이라구요. 또 입술도 죽은 사람의 살빛이에요. 봄빛인 분홍색에 가까운 것이 아니고 진하게 죽은, 핏줄이 통하지 않는 색깔을 하는 화장법이 있어요.
남자들은 회색 아니면 검은색, 다크 그레이(dark gray; 진회색), 다크 블루(dark blue; 짙은 파랑색)예요. 거무칙칙해요. 여자들은 오색 가지로 변해요. 이렇게 바라보면, 밤에도 보게 되면 상당히 하얗고 관심이 많이 갈 수 있지만 남자들은 컴컴해 가지고 거기에 내려가서 뭘 구하려도 다 숨어서 없어질 것 같아요.
여자들은 목걸이로부터 달려 있는 모든 전부를 다 드러내요. 네크리스(necklace; 목걸이)를 왜 드러내요? 그건 뭐예요? 목에 건다는 것이 신랑이 와서 목을 안고 늘어질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신랑의 목을 걸게 되면 네크리스 모양으로 휙 360도 도는 거예요. 딱 허리만 잡아주면 360도로 신랑의 몸을 중심삼고 한 바퀴 빙 도는 거예요. 그때 기분이 좋은 부인이 되겠어요, 기분 나쁜 부인이 되겠어요? 해보라구요.
김 박사도 그렇게 해봤어? 그거 하기 싫으면, 기분 나쁠 것 같으면 자기 색시 이름을 부르면서 내가 업어준다 이거예요. 요즘에 더우니까 얼마나 땀이 나요? 벗고 앉았으면 땀이 나요. 에라, 모르겠다. 당신도 벗고, 나도 그러자! 땀이 철철 흐르는 거예요, 오줌 싸는 것보다도. 그 땀방울을 갖다가 비료로 쓰면 진짜 얼마나 잘 자라나 한번 해봤어요? 그럴 성싶지요? 내 몸뚱이의 독소가 전부 흘러나와 가지고 모인 것이니 오줌보다 더 효과적일지 몰라요.
남자가 피곤할 때 들어가서 어머니가 자거든 어머니 무릎을 베고 낮잠 1시간 자는 것이 8시간 밤새껏 자는 것보다 낫습니다. 해보라구요. 그러면 영계에 불이 켜진다는 거예요. 찌익, 불이 켜진다는 거예요. 이 땅에서는 그냥 모르지만, 저나라에서는 반응적 불이 찌익 켜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하늘까지 관계를 맺어서 명령할 수 있는 환경을 연락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깜깜한 재밤에 별을 바라보고 ‘별 하나, 나 하나’ 해서 세기도 하잖아요. 그런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기 온 천 명 이상 되는 여자들을 꽃과 같이 피게 하면, 저나라의 조상들도 벌떡벌떡 일어나서 “야, 오늘을 축하합니다. 문 총재, 고맙고 고맙습니다.” 인사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하고, 또 여러분들도 조상과 같이 “문 총재! 어디 가든지 복을 많이 받고, 어디 가든지 부흥하소!” 해야 된다구요. 그거 되풀이해야 돼요.
여기 이 책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3월달부터 12월달까지 나가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여섯 번째입니다. 여섯 번째인데, 사탄이 왼손만 했지 여섯을 못 냈어요. 상대가 없습니다. 상대될 수 있는 게 여섯이에요. 여섯, 일곱, 여덟이니까 중심을 잡아요.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 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가 끝나요.
한국말이 예언한 것이 뭐예요? 아, 담을 만들었구만! 담을 만든 것이 여자인데, 여자는 헐어 가지고 담을 없애라! 일을 해 와! 왜 해와예요? 그런 계시가 어디에 있어요? 선악과! 이야, 그렇게 똑똑히 설명했어요. 두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은 여자만이 가능하지, 남자는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마피아하고 하게 되면 마피아 새끼를 낳는 것이고, 성인하고 하게 되면 성인의 새끼를 낳아요. 선악과, 그럴 수 있는 계시가 어디에 있어요?
또 하체를 가렸어요. 왜 하체를 가려요? 제일 귀한 것인데 말이에요. 하체가 뭐냐 하면 하나님도 그 하체를 대해서 아침 점심으로 “빨리 커라. 이 아가씨야! 이 엄마야!” 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는 엄마가 필요해요. “엄마야! 빨리 커라, 빨리 커라.” 엄마의 하체 가운데 그것이 어디에 있어요? 하체의 어디에 있어요? 제일 중앙에 있어요.
그리고 제일 좋은 곳과 제일 나쁜 곳이 안팎으로 돼 있어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오줌 나오는 구멍하고, 아기 배는 길이 하나예요. 한 기반이에요. 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거름을 줘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이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봐도 내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거름을 줘요. 고생길을 가라는 거예요, 싫다는 길을. 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세계에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제자들이 어떻게 그렇게 똑똑하고, 세계 사람을 다 길러 가지고 문 총재가 몇 백만 동원하는 것은 문제없을 날이 올 것이다.” 하는 거라구요.
유엔만 돼 보라구요. 그래서 40일만 나한테 마이크를 넘겨 봐요. 잘났다는 녀석들이 전부 둥글둥글 굴러 떨어져 가지고 가만 내버려둬도 어떻게 돼요? 둥글둥글 굴러나간 것이 사과처럼 굴러나가서 묻혀 가지고 사과나무가 사방으로 난다는 거예요. 사방으로 나니 그것을 가지고 동산 울타리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화가 벌어질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싫다는 사람은 망하고, 좋다는 사람은 흥한다구요. 그게 자연이치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이라는 거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가 남자하고 살기 위해 태어났지요? 요즘은 그 식이에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끼리 살기 위해서…. 남자 여자가 같이 사는 결혼이라는 것은 우리 마음에 맞지 않는 복잡한 것이다. 이렇게 돼 가지고 다 피해요.
그러나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것으로 주체 대상의 관계를 묶고 일생 동안 사는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러면 얼굴의 눈을 보고 말하기를 “눈아, 너는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왜 이거 왔다갔다하게 만들었어?” 그렇기 때문에 왔다갔다하는 데는 뭐예요? 그러니 목이 굵어지면 어떻게 돼요? 목이 가늘어야 돼요.
여자들은 목이 가늡니다. 빨리 돌려야 돼요. 남자들은 목이 굵어야 돼요. 척 보게 되면 수사자와 같이 목에 털이 나서 모가지 보이지 않고, 윗 등대가 힘이 있어야 돼요. 어느 누구라도 한 번 내갈기면 날아갈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래야 가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라는 동물은 왜 태어났느냐? 남자끼리 살기 위한 것이에요? 남자끼리 세 사람이 산다면 어때요? 여자끼리 세 사람이면 제일 파탄이 벌어지지만, 남자 셋이 살면 무슨 일이 되겠어요? 남자가 셋 될 수 있으면, 거기는 반드시 3단계의 상⋅중⋅하로 대장이 생긴다는 거예요.
셋 가운데 누가 제일이냐? 위아래를 조화 맞출 수 있는 성격…. 위도 좋아하고, 아래도 좋아하고, 360도를 맞춰 가지고 품을 수 있게 되면 360도에서 사람들이 연결되니 뭐예요? 이것은 그릇이 이만한데 빡빡하게 들여놓으니 뼈가 생기는 거예요. 중심뼈가 된다구요. 그러면 사람이 생긴 것은 뼈 모양을 닮았지, 살 모양 닮은 뼈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보라구요. ‘상하’ 하게 되면 수평에서, 여기에서 어디든지 상하가 되지만 여기에서는 뭐냐 하면 위에서부터 이 중심을 맞춰 가지고 내려오게 되면 반드시 이 90도 외에는 떨어지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수평 잡는 것으로 쭉 할 때 아무리 넓은 땅이라고 해도 이것을 맞춰 가지고 여기 이것 맞추고, 여기 이것 맞추면 높고 낮더라도…. 이것만 하면 완전히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수평이 돼 가지고 중심을 만들어야 돼요. 중심이 없으면 집을 못 짓습니다. 찌그러진 데 집을 지어요? 이렇게 하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다 사방으로 갈라져요. 합해 가지고 올라갈 게 생기지 않아요. 그래, 이것을 집약시키면 올라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질문명과 정신문명인데, 물질문명이 주도하면 정신문명은 약해지는 거예요. 세상을 좋아하게 된다면 하늘을 무시하는 거예요. 하늘이 없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왔어요. 전부 하늘로부터 시작한 뿌리를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위하는 삶?
남자가 태어나기를 무엇을 선유조건으로, 견본으로 해 가지고 태어났느냐? 여자를 견본으로 하고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여자들!「예.」남자가 태어나기 시작할 때 선유조건의 동기를 일으켜 놓은 것은 여자가 있었기 때문에….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으니 여자와 남자는 갈라질 수 없어요.
‘위’라는 말을 할 때, 위 자체가 “내가 위다.” 하면, 이게 위가 돼요? 안 돼요. 아래를 결정한 후에 선유조건으로 하고 ‘위’라는 말을 할 때 위치가 확실해지지, 선유조건이 없게 된다면 남자는 괴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왜?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지었기 때문에 여자에게 아니 맞는 남자는 없어요. 다 맞게 돼 있어요.
그래, 여기 여자들이 있는데 남편 없는 여자는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건 죄가 많아 가지고 남편이 죽든가 욕심이 많아 가지고 사고로 죽었기 때문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불쌍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 없는 사람과 주인이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여자들아!「그래요.」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남자를 위해요, 남자들이 여자를 위해요? 위하기 선유조건을 제시한 것은 여자예요. 여자가 먼저 그렇게 생겨났기 때문에 남자는 이러한 물건이 아니 될 수 없어요. 여자는 뭐예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야, 여자들이 뭐라구? 「오목이요.」 오목이에요. 오목은 수평이 안 되면 이렇게 흘러나가요. 여자가 나대면 집안이 편하지 않고, 동네에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그거 다 맞는 말입니다. 수평이 안 되니 여기에서 다 흘러나가요. 이거 뒤집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남편하고 여자하고 싸움해 가지고 이혼하겠다고 먼저 선언하는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들, 답변해요. 훌륭한 여자들! 김명신, 어디 갔나?「한나라당 선거 때문에 나갔습니다.」선거? 선거에 나가다가 맥 떨어지게 되면, 선고사고에 치여서 사고가 생길지 몰라요. 귀중한 일을 할 때는 전화로 몇 사람을 시켜 가지고 대신할 수 있도록 해서 메워 나가야지 함부로 하다가는 외톨이 돼요.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여, 왜 태어났어요? 남자 잡아서 말을 타고 달리고 싶어서…. 또 남자들은 왜 태어났어요? 여자를 잡아 가지고 내 마음대로 때려도 좋아하고, 차도 따라오고, 밤이든 낮이든 내가 없으면 안된다고 하니까 여자가 좋고, 또 그를 품고 자는 것이 나쁘지 않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좋대, 저 할아버지도! 나도 젊은 아줌마를 데리고 사는데 말이에요, 가만 보면 일어나서 내가 새벽에 늦어지면 깨워도 주고, 자기 할 도리를 중심삼고 많이 도움이 되니까 없으면 안돼요. 좋은 것이 있어도 생각하고….
아버지 어머니 다음에 누구를 생각하겠어요? 자기 여편네를 생각해야지! 안 그래요? 여편네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니 불행한 자리에 들어가도 행복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위해 사는 데는 망하는 법이 없어요. 그걸 알라구요.
나 세상을 위하다 보니 세상에서 제일 나쁜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내가 백백교(白白敎)의 교주보다 더 나쁘다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붙여놓았어요, 기성교인들이 지어 가지고. 이야, 너무 했어요. 그거 말은 맞아요. 외백 내백으로 마음과 몸이 하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영계에서 가르쳐줬는데 욕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 보따리 해서 돈이 필요하니까 사람을 죽여놓고도 복 받겠다고 그래요. 문 총재가 그것을 못 해요. 그런 생각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 다른 거예요.
문 총재가 이만했으면 나름대로 쓸 만해요? 당신들 남편보다 잘났어요, 못났어요?「잘났습니다.」(박수) 잘났다면 한번 점심을 전체 몇 천 명에게 내 대신 사주지? 그거 몇 백 배로 갚아줄지 몰라요. 자기 재산을 몽땅, 자기 일족을 전부 다 해서 팔아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산다면 세계에 산 땅들을 10배, 100배 비싸게 내가 팔아주지.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장사로부터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동대문, 남대문시장에 가서 넝마주이 아줌마들이 못 팔게 되면 내가 팔아주는 거예요. 그런 때는 “에헤,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지고’는 하나님이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그게 춤이 되는 거예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도박장에 가게 되면 한 시간 안에 만 달러는 틀림없이 따요, 매일. 곽정환, 내가 도박장에서 몇 천 달러씩 많이 대줬지? 「예.」 모르면 안돼요, 그 세계를. 아, 이게 굼뜨기가 얼마나 굼뜬지 몰라요. 딜러들은 후루룩 3초 이내에 하는데, 이거 5초만 걸리면 블랙잭이 나올 텐데 언제든지 앞에 가서 전체를 한꺼번에 대라면….
전체를 다 들이대라는 거예요. 그것 못 해 가지고 블랙잭을 해서 떼인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굼뜨다구요. 유교사상 때문에 점잔 차리고 우물우물하지만 할 건 다 해요.
내가 도박장에 가면 어때요? 8살 때 도박왕입니다. 시골 사람들은 명절이라든지 섣달 그믐날이 되면 동네방네 떡을 만들고, 갱엿을 만들고 이러는데 불쌍한 사람들을 어떻게 해요? 우리 아버지한테 미리 얘기하는 거예요. 금고에 있는 돈이 없어지게 되면, 내가 가져 간 걸로 알라는 거예요.
어디 가요? 그만두자고요? 점심이니까 그만두자구? 중간에서 그만둬야 책에 다 있으니까 읽으라구요. 간단해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있어요? 아버지가 죽었어요, 색시가 죽었어요? 나도 편안한 시간, 땀나고 이런 데 젖어 가지고 이러는 것보다 빨리 그만둬야지! 그러나 언제나 나를 만날 수 없어요.
문 총재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 녀석이 덮어놓고 나오라고 해서 덮어놓고 나와서 좋을 줄 알았더니 시간 많이 부려먹을 수 있게끔 프로그램을 짠 거예요. 시작할 때부터 나한테 맡기면 다 벌써 가서 한잠 잘 텐데, 사람들이 (시간을) 끌어 가지고…. 말하기 좋아하는 여자들을 벌여놓으니 조용하겠어요? 이제는 그런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나오기 전에 시간을 허비하는데…. 내가 제일 오래 한 것이 16시간 47분이에요. (웃음) 16시간을 끌고 갔다는 것이 무슨 재간이에요? 그거 요술 재간이라구요. 요술보다 더하지. 그래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는 거예요, 3분의 1이. 남자까지 오줌 싸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단에 나서서 내가 미치면 큰일 나요. 정신이 나가 가지고 무엇에 씌우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여기만 안 보고 영계의 움직임도 바라보니까 여기야 자겠으면 자고 말겠으면 말고, 거기에 맞추다보니 벼락이 떨어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조금만 철 같은 것으로 돼 있으면, 거기에 전기가 통해서 수십 만 군중이 미쳐요.
이건 또 뭐야? 우리 아들 같은데 변소 가는 거야? 빨리 갔다 와라! (웃음) 선생님의 아들도 아버지 앞에 부끄러우니까 이렇게 숨어 가누만! 나도 숨어 가야 되겠다, 여자들 앞에 부끄러우니까. 자, 알겠어요?
(낭독 계속;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란 모든 창조, 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을 중심삼고 부부가 된….
(낭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한 평화롭게 사는 새로운 가정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결론지은 거예요. 이 가정을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새로운 가정, 여러분들이 사는 가정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진짜 축복을 받은 사람은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말씀만 들으면 어때요? 그것이 1천2백 권 이상, 내가 100살을 살면 2천 권이 넘을 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공부해서 알겠어요? 그래도 그 맛을 보게 되면 놓지 못해요. 나도『평화훈경』을 몇 천 번을 읽었어요. 지금 3년 가까운 세월이 돼 오는데, 같은 제목을 1년 설교로 쓴 게 뭐예요? 기도할 때의 감정이 달라요. 벌써 읽을 때 느낌이 달라요.
천 사람,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거기에서 읽을 때는 영계의 그런 류의 사람들이 협조하니만큼 느낌이 달라요. 백 번하더라도, 천 번을 하더라도 재미가 더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 선생 말씀은 수천 수만 년이 가더라도 없어지지 않아요. 그런 말로써 여기에 기록된 거예요. 이것을 한번 써먹자는 거예요.
그래서 3월에서부터 12월달까지 해서 유엔을 만들어 놓고 자리 잡을 때 여기에 열성분자들은, 여기에 합당해서 생사지권을 가려 간 사람들은 거기에 합당한 자리의 위치를 배치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뭔가가 있습니다.
결혼을 얼마나 많이 시켰어요. 하루에 하는 것이 3,772쌍이에요. 하루에 사진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을 다 한 거예요. 어떻게 그걸 할 수 있어요? 보면 빛이 인도해요. 저기로구나! 꿈같아요. 영계에서 자기 상대라고 결혼도 하기 전에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쩌면 가르쳐 준 그 사람들하고 묶어줬느냐 이거예요. 이게 수수께끼입니다.
이상가정의 이상상대로 가르쳐 준 그 사람을 이렇게 빨리 순식간에 결정하는데 어떻게 맞췄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예언은 적중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지나가는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오늘 가지 말고 여기에서 쉬고 가소. 갔다가는 좋지 않을 텐데 들어가소!” 하는 거예요.
동네 밖의 연자방앗간까지 넘어가면, 할아버지한테 뛰어 들어가서 “할아버지, 저 사람이 연자방앗간을 지나서 어디 가다가는 죽을 텐데 가서 말리소!” 하면 할아버지가 알아요. 발가벗고 자다가 이불을 쓰고라도 가서 불러들여요. 그러지 않으면 그 말이 맞거든! 그러니 할아버지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물어본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그런 것을 안 해서 그렇지…. 내가 관상쟁이를 하게 되면 일등 관상쟁이가 됐을 거예요. 관상을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심상을 보는 거예요. 내가 정면에 이렇게 설 때는 언제든지 내가 서게 되면 어디에 맞춘다는 걸 알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몇 도 틀리면 몇 도 틀린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어떻게 세계문제를 끌고 갈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참순결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문 총재한테 미치지 않을 수 없어요. 끌려요. 눈만 뜨게 되면 “문 총재…!” 하는 거예요. “문 선생, 참부모, 문 총재, 문선명 씨…!” 하고 자기가 일어서면서 입이 말해요.
그런 것을 많이 체험한다구요. “당장에 선생님을 만나러 가라, 좋은 일이 있으니.” 해서 와 보면, 좋은 일이 있어요. 그러니까 믿어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 아는 거예요. 그렇게 될 줄 아니 따라가는 거예요. 믿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가서 그렇게 될 때는 그 일을 중심삼고 그 이상의 것도 맞기 때문에 모험도 개의치 않고 혁명할 수 있는 생애의 미래상을 확장시킬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문 총재에게 축복받아 가지고 하라는 대로 살면 복된 길을 가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더불어 위하여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가정이지요? 모델 가정이에요.
(낭독 계속;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줄기가 생겨나요.
(낭독 계속;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이 안 돼 있지요? 찾아야 돼요. 자랑하지 말고, 휘젓고 치맛바람 내고 돌아다니지 말고….
(낭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평화대사라고 그랬지요, 여성 평화대사?
(낭독 계속;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자식 이상 그리워서 찾아올 수 있는, 하나님이 방문할 수 있는 가정이 이 지구성에 살고 있는 65억 인류 가운데에서 몇 가정이나 될 것 같아요? 타락한 부모도 그러는데, 본연의 부모가 얼마나 그립겠어요. 없다는 사실은 다 멸망의 후보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어때요? 먼 거리에서 와서 길가에 지나가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하늘이 명령해서 저 동네 어느 집에 들렀다 가라 이거예요. 그래서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의 통하는 사람이 우리 집에 많이 왔어요. 그중에는 나하고 친구 됐던 사람도 다 있다구요.
(낭독 계속;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마음이에요.
(낭독 계속;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마음자리, 하나님이 움직이는 힘에 접촉된 그 기점에 상대적 몸뚱이는 자연히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노력도 필요 없어요. 자연히 통일되는 거예요. 그런 말이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이, 문 총재가 경험한 실험담들이에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낭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영원히 계속하니까….
(낭독 계속;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가정만 되면 국가예요.
(낭독 계속;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국에서 살아야 돼요, 종교고 다 집어치우고. 하늘나라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황족이 되라는 말이에요.
(낭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법적인 기준에 있어서 완전히 하나되어 살 수 있는 세계로 하나님이 없더라도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자료를, 그러한 교본을 만들어 놓고 참부모라는 사람, 구세주라는 사람, 참주인 된 메시아라는 사람이 인류 앞에 남겨주고 가야 하는 거예요. 이것이 그런 선물의 책입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기도해 보라구요.
(낭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낭독 계속;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한 패거리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한 핏줄로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백인들 흑인들 많더라도 아시아인 가지고 색깔을 중심삼고 계통이 한 곳으로 결론됐으면 한 곳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영국과 같아요. 또 돌아오는 데예요. 그래서 일본이 서양문화를 받아들일 때 영국문화를 받아들이고, 군대는 독일 것이고, 율법은 이태리 것이에요. 그냥 그대로 빼다가 적용했지만, 그것이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니 세계를 위한 발판에 밟힐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도적놈이니까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인류의 주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반도문명에서 실패했으니 세상 끝, 먼 끝, 아시아에 찾아 들어가서 중동을 거쳐 가지고 서양문명 본연의 자리에 가서 하나로 묶어 나가야 돼요. 돌아가서 하나될 수 있지 않으면 출발이라는 것이 없이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과 같이 되는 거예요. 보트 피플을 알지요? 그러니까 태평양문명권 신문명 하나님주의 세상을 발표한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미국, 소련이 점령했던 모든 전부는 하나님에게서 도적질한 물건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망하게 될 때는 그것을 찾아온 참부모 이름 앞에 갖다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보내야 돼요. 참부모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거짓부모로부터 도적질해서 없애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세계사적 통일의 기념의 출발 날을 맞고 지나가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죽어보라구요. 협박이 아니에요. 늙은 사람이 협박해도 잊어버리기 쉬운데 협박해서 뭘 해요? 기분 나빠하지 말고 그거 사실인가, 아닌가 칼로 째 가지고 해부해서 검증해 가지고 자기 자신이 그것을 믿을 수 있는 자료로 삼으라는 거예요.
일본이 한국 나라를 남북으로 갈라놓았고, 그 다음에는 관동군을 중심삼고 어때요? 제일 무서워하던 군대가 일본의 관동군입니다. 미국까지 무서워하고, 세계가 무서워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국도 지배하고, 또 소련도 지배한 거예요. 전부 한국을 먹으려고 그랬어요. 중국도 한국을 먹으려고 하고, 소련도 한국을 먹으려고 했어요. 일본은 한국을 먹었다 토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는 미국도 먹으려고 그랬어요.
미국 중심삼고 태평양전쟁에 제일 많이 죽은 민족이 뭐냐 하면 일본입니다, 일본. 일본(日本)이라는 것이 뭐냐? 날(日)이 생겨나는 것이 어두움에서 생겨나기 시작했지 햇빛에서 생겨났어요? 일본은 열도로 돼 있는데 미개민족이에요. 명치유신으로부터 120년 기간이에요. 명치(明治), 대정(大正), 그 다음에 뭐예요? 「소화입니다.」 소화(昭和), 그게 120년이에요. 사울, 다윗, 솔로몬의 120년에 해당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서 이거 전부 찾아 모아 가지고 잘못 사랑함으로 됐으니 절대성으로 하나님이 사랑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타락을 잊어버리고 기쁨으로 품어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재림주 중심삼고 모든 것을 모아서 ⎯강제로 도적질한 소유권이에요.― 하늘에 돌려 바쳐야 돼요.
본래는 타락 안 했으면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소유권을 결정해서 하나님이 나눠주게 돼 있어요. 세상도 그렇지요? 타락으로 그전에 쫓겨났으니 그 일을 못 했다는 거예요. 다시 찾아가 가지고 그 일을 다 청산할 때까지 얼마나 역사에 희생을, 고생을 했느냐 이거예요. 고생을 다 잊어버리고, 자기의 수고를 다 잊어버리고 기쁨으로 선각자가 돼서 묶는 데 동조하고, 바치는 데 동조해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가 있을 때 1대에 뭐예요? 수많은 역사를, 수만 대를 거쳐왔지만 1대에 타락한 것을 문 총재 1대에 다 끝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누가 이걸 책임지겠어요? 내가 보더라도 50년 전에 만났던 곽정환이 50년 전에 만날 때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인격적 차이로서 존경할 수 있는 기준이 50년같이 높은 탑이 되지 않았어요. 이만큼 차이가 있어요. 자기들도 그래요.
선생님도 언제나 그렇고 그런 얘기를 하고 사는데 천지의 차이가 있을 게 뭐 있노? 얼굴을 보고 아는 자체니 그저 인사하면 지금까지 50년이 지나도 “아, 왔느냐?”고 하고 생활하는 환경이 같다고 해서 그 차이를 못 느끼니까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남겨요.
틀림없는 말씀인 줄 알기 때문에 1년 지나게 되면, 10년 지나면 이것이 어떻게 될지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보다도 이제 후손들이 열심히 부모들이 선생님을 생각한 몇 십 배, 몇 백 배 충성해 가지고 이것밖에 없는 길이니 여기에 주력하게 될 때 세상이 얼마나 빨리 청산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런 의미에서 내가 빨리 가야 돼요. 빨리 영계에 가서 혁명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 성인의 가정의 도리 다할 것을 못 한 것인데 이제 가정이 들어가서 하늘나라를 깨끗이 정리해야 돼요. 그것은 아는 자가 해야지, 모르는 자가 할 수 있어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요즘에는 그 준비를 해야 돼요. 바쁜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낭독 계속; 하늘의 섭리는 이제 미국 대륙을 거쳐 영국과 같은…) 반대입니다.
(낭독 계속; 입장인 일본 열도에서…) 이거 야만민족이에요.
(낭독 계속;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이거 하나님이 만들어줬지요.
(낭독 계속;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앞으로 대통령을 꿈꾸지 말라구요. 잘못하다가는 길가에서 피 흘리는 역사의 무덤을 남기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걸 염려하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치세계에 발을 들여놓더라도 싸움하는 그러한 정치는 허용을 못 해요. 평화를 위한, 위해서 살 수 있는 것으로 지금 하는 일이 천 년 후에 우리나라에 세우는 법과 천 년 전에 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식이 틀릴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이 오늘 처음 만났더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서 ‘저 양반을 놓쳐버려서는 안되겠다.’ 하고 낚싯대가 있으면 낚싯줄에다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끊어지지 않게끔 해서 따라가 보라는 거예요. 죽지 말고, 포기하지 않고 따라와 보라는 거예요. 뭐가 되나 말이에요.
뭐가 될 것 같아요?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 답변! 망할 것 같아요, 흥할 것 같아요?「흥합니다.」망할 것 같아도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 법이 있어요.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눈을 감고도 달리는 차 안에서 어때요? “오늘 어디 간다.” 해서 길에서 스트레이트(straight; 곧장)로 갈 텐데 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입에서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가),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가), 투 더 백(to the back; 뒤로 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면 길가에 숨어 있던 원수들의 모든 계획을 망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전지대로 인도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레버런 문을 누가 망쳐요? 이 시간을 끌면 끌수록 좋다고 생각하게 되면, 오래 있으면 무엇이 생길 줄 알아요? 가다가 죽을 사람도 많을 텐데…. 알아요?
문 총재가 이렇게 몇 시간 연장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사람들이 살 수도 있지. 자기가 모르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고 불평하지 말고 끝까지 같이 있다가 가자구요. 알겠어요?「예.」(박수) 됐다구요, 좋아하니까, 박수하니까.
그래서 일본이 해방 이후 지금까지…. 그전에서부터 준비한 것은 한국을 위해서예요. 한국에 갖다가 바치기 위한 그 길을 닦아 왔다는 거예요. 중국 놈들이 지금 고구려를 자기 땅이라고 하지요? 말 말라구요. 문 총재가 허락지 않아요. 백두산에서 올림픽대회를 준비하지요? 무슨 사태가 날지 모르는 거예요.
내가 망하라고 기도를 못 해요. 가만히 있는데 내 입에서 “그놈의 자식, 오래 안 가서 빨리 망해야 되겠다.” 하면 8개월을 못 갑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얘기 안 해요. 그러니 괴상한 사람이지. 그래, 누구를 위해 살아요? 자기를 위해 사는 게 아니에요. 세계의 안전을 위해 살고 있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낭독 계속; 일본 열도에서 도서문명의 꽃을 피우며….) 일본이 잘된 것은 앞으로 아시아의 영토를 확장시키기 위한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그 길을 따라가서 일본 사람을 내세워서 개척하고, 한 번 회의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유 에스 에이(USA; 미국)하고 반기문…. 반기문이 뭐예요? 문기반 아니에요, 거꾸로 하면? 여기서는 반기문이지만, 저기서는 문기반이에요. 거문도, ‘문’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여기 문 씨 왔어요? 문 씨들은 강제로 데려다가 교체결혼을 시키려고 그래요.
소련 놈, 일본 놈…. 제일 싫어하고 미워했다면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며느리로 삼고, 사위로 삼아 가지고 조상과 현재와 미래의 후손 앞에 원망 받지 않을 수 있는 해방된 주인이 되라 이거예요. 그게 교체결혼입니다. 나쁜 것을 왜 시키겠어요? 여기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이 많아요. 내가 축복하는 것도 한 5년 동안 맡겨놓았더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낭독 계속;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 메시아로 현현하신 참부모의 조국 대한반도에서 결실을 봐야 할 숙명적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로마에서 실패했어요. 예수님이 죽었다구요. 미국이 한국을 팔아먹고 죽이고 싶지만, 천정궁 왕궁을 지었어요. 그거 설명을 하면 재미있어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같은 입장에 서서 전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초종교권과 초정치권의 분쟁지역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왜 그래요?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청산 지으려니, 탕감법을 넘어서려니 불가피한 거예요.
(낭독 계속;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봐도 한반도는 지금 세계평화를 정착시키는 데 가장 첨예한 대립지역으로 부각되어 있습니다.) 사실이지요?
(낭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 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실패했으니 성공해야 돼요. 끝장내야 된다구요. 로마는 지중해권에서 실패했으니 지구성과 영계를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하늘땅을 통틀어 해방하려니 지구성에서 제일 큰 태평양이에요. ‘대’자가 몇 개가 들어가야 ‘태’자가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국전쟁 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냉전이 뭐냐 하면 그거예요.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물건도 주인이 없이 뒤범벅이 된 거라구요. 88올림픽 때 선생님이 돈도 많이 썼어요. 갈 때 현찰로 24억어치 선물을 사 보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안 가겠다고 야단쳤던 거예요. 우리 본부에 있을 거라구요. 메달 탄 것들을 남겨놓고 가서 돌려주라고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그거 한국에 모아두면 어떻게 해요? 대사관에 갖다가 반납시키고 자랑할 건데 말이에요.
(낭독 계속; 이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 이제는 본인이 창설한 천주평화연합의 이름으로 보다 평화를 사랑하며 봉사하고 희생하는 축복받은 하늘의 여성들을 중심으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조직 편성하고 교육시켜 앞장세웠습니다.)
통일교회는 여자들이 다 개척했어요. 여기 문난영도 역사가 많지? 집에서 쫓겨나서 처녀 총각들이 뛰쳐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어때요? 문 총재 믿는 사람이 쫓겨나서 한 집에 있으니 일본에서 오더라도 같이 살고, 미국에서 오더라도 같이 살아요. 자기 친척보다, 자기 엄마보다 가까우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교체결혼이에요. 내가 훈련시키면 밥을 먹고 사는 것은 문제 없어요. 열 세 사람 이상 되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훈련을 시켜놨어요. 그러니까 내가 선두에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들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평화전위대로서 하나님의 소원인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게 될 것입니다.) 왜? 여자가 잃어버렸으니 여자가 찾는 운동이 지상에서 벌어지지 않으면, 여자는 멸망해 가지고 상대적 가정이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결론입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한반도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6자회담의…) 이것도 6자예요. 386! 하나님을 중심삼고 3, 8수인데 6자가 없어요. 5에 가서 뒤로 가야 돼요. 여섯 일곱 여덟으로 돌아야 된다구요. 짝이 없어요. 386이 돌아가니까 끝이에요.
열린당이 있지만 닫힌당을 모른다 이거예요. 열고 닫을 수 있어야 문이 되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무리 해보라구요. 망치겠다고 회의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누구 하나 제물이 돼서 뻗어 나갈지도 몰라요.
(낭독 계속; 배후를 조종하며 민주주의국들과 공산주의국들을 화해시켜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도 레버런 문이 전해 준 새로운 천부주의의 평화화합의 원칙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드립니다.) (박수) 이제 다 알 거예요. 어떻게 되어 가는지 깨끗이 나올 겁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에서 큰소리하고 단상에서 욕도 잘해서 함부로 사는 사람 같지만 미국 나라가 망할 것, 일본 나라가 망할 것, 한국 나라가 망할 것을 어떻게 한 거예요? 한국은 망하지 않으니까 내버려뒀어요. 때가 되어서 유엔을 붙들고 타고 넘으면 조국이 돼요. 조국광복의 한계선을 정해놓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다음 달 23일이 되면, 다 끝나요.
그래, 아벨유엔을 만들고 가인유엔이 있더라도 쫓아낼 필요 없어요. 우리는 품고 소화합니다. 공산당이라도 한 달도 안 가요. 몇 달도 안 간다구요. 일본에서 조총련 민단을 1만 명씩 2만 명 데려다가 대회를 하는데도 한국 정부가 반대를 못 했어요. 그렇게 레버런 문이 교육해 나온 거예요.
(낭독 계속; 이 절박한 시점에서 미국과 유엔의 역할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결론을 지어야 돼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미국의 ‘노포크’와…) 노포크를 알아요? 대서양권의 미국 해군기지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기 위해 땅을 사서 준비했던 것인데, 그걸 지금까지 가만히 두어두고 있어요.
(낭독 계속; ‘하와이’는 대서양과…) 미국 문화는 대서양으로부터 옮겨왔습니다. 그렇지요?
(낭독 계속; 태평양은 물론 오대양을 대표하고 있습니다. 그중 하와이와 노포크는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요…) 다리예요.
(낭독 계속; 남과 북을 연결하는 연결고리입니다.) 이 고리를 이어주는 거예요. 세계문명의 역사를 남긴 것은 북쪽입니다. 알아요? 남쪽은 가난하니 줘야 돼요. 그러니까 고리가 끊어져 가지고 배경들이 독재국가가 되든가, 종교를 반대하든가, 종교를 믿든가 기울어진 관계가 되어서 연결하기가 어려워요. 그것을 문 총재가 연결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강제가 아니에요. 교육해서 지금 4천 명…. 4천 명이 아니지! 가정으로 한 7천 명이 달라붙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바다와 접속하는 중요한 기점지역에는 통일교회 사람이 밤낮없이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뜻을 알면서도 배가 부르다고 잠자고, 아침에 쉬려고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을지 몰라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둘 거예요. 그 대처하는 정황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것을 주시하고 마음을 졸이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걸어놓고 최후의 짓고땡을 하는, 그런 허황된 사람처럼 소망을 갖고 사는 문 총재 같지만 허황되지 않아요. 어느 날까지 계산이 들어맞으면 폭발되고 만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한반도는 미국 대륙을 등에 업고…) 태평양을 중심삼고 등에 업고….
(낭독 계속; 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을 규합하여…) 그 안에 다 있지요? 규합, 합하는 거예요. 이제는 도서국들이 문 총재를 믿고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확실해요.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그걸 바라고 있는데 그렇게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태평양전쟁에서 제일 많이 죽은 사람이 일본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 사람, 그 다음에는 한국 사람이에요. 죄 없이 한국 사람이 태평양 물바다의 귀신이 됐어요. 그거 내가 아니만큼 이들을 찾아 가지고 순찰을 다녀 가지고 한국 사람을 부르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 일본에서 오늘 몇 명 왔어요?「여기는 안 왔습니다.」안 왔어? 아침에 3백 명이 모인다고 하더니….「별도입니다.」별도야?
일본 사람은 여기에 국경 없이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해야 돼요. 그러니 한⋅일터널을 뚫자고 했는데, 벌써 몇 년 됐어요? 한국 정부가 내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한국은 부자 됐을 것입니다. 중국을 연결하고, 소련까지 연결하고, 구라파까지 종교권으로 다 엮어 가지고 왕초가 됐을 거예요.
문 총재가 무섭다는 거예요. 지금도 무서워합니다. 한국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과 불란서도 다 무서워해요. 레버런 문이 오면 자기 나라를 통째로 삼킨다 이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까지 문제가 된 거예요. 윤정로! 「예.」 선생님이 거짓말도 잘하지? 「사실입니다.」 무엇이…? 「사실입니다.」 무슨 사실이야? 「진실입니다.」
사실이 무슨 사실이야? 진실이 무슨 진실이야? 하나님을 중심삼은 진실이에요. 돈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어느 주의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실이에요. 그 사실을 끊을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당당해요.
내일부터 우리가 선거운동을 하게 된다면 “물러가라. 싸우는 패들을 몰아내라. 이런 전통이 남았기 때문에 남북통일은 불가능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거 몰아내게 되면 통일할 수 있는 남북의 길이 열릴 것인데 말이에요. 공산당 때문에 다 그렇게 됐어요. 그것 알아요? 내가 공산당 전문가예요. 그 뿌리까지 다 아는 사람이에요.
(낭독 계속; 다시 말씀드리지만 인류의 미래가 바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중심한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보전에 달려 있는 거예요. 이러면 바다와 육지, 해안지대의 중요한 항구기지는, 물물 형통할 수 있는 항구기지는 우리 관할권 내에 굴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이런 하늘의 뜻을 잘 알고 있었기에 본인은 지난 70년대부터 33년간 생애의 황금기를 이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평화를 위해 정성들였던 것입니다.) 가서 편안히 잘산 게 아니에요. 백인들 반대의 총소리와 반대세력들이 얼마나 강한지 몰라요. 거기에 승리의 깃발을 꽂고, 이제 유엔에 평화유엔기를 다는 데 있어서 미국이 협조하고 유엔이 협조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리고 지난 1991년에는 냉전시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담판을 지으러 가던 심각한 순간에도 먼저 하와이를 들러 정성을 들였던 것입니다.) 마지막 싸움터를 방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북한에 가서 뭘 했는지 다 모르지요?
(낭독 계속; 그 승리적 터전 위에 본인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정착시키는 섭리를 완성해 나오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으로부터, 남북미로부터, 소련지대의 종교권 내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낭독 계속; 특별히 금년에는 섭리적 희년을 맞아 다시 미국을 들르게 되었으며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오게 된 것입니다.) 이게 하와이에서 3월 17일에 발표한 것인데 금년 말까지 축복완료…. 인류를 축복해 줘야 돼요. 이제는 축복한다고 공문을 내서 아무 데로 모여라 하면 안 모일 수 없어요.
그래 놓고는 세계 유엔이 결정만 하게 된다면, 우리가 어느 나라든지 헬리콥터를 타고 가서 십자로에 서 가지고 축복 안 받은 사람을 가려낼 수 있어요. 안 받으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정부에 책임을 추궁할 때가 온다구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실력을 있다고 봐요? 그저 허풍인지 알아요? 무섭다면 무섭고 심각한 사람이에요.
(낭독 계속; 그 첫 기착지로 하와이에 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환태평양섭리시대에 대한 것, 그때에 이 원고를 만든 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안 그래요?
(낭독 계속;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그 방어선을 내가 치고 있는 거예요. 수수께끼지요? 내가 군사무기를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현대’의 신세 안 지더라도 ‘현대’가 만드는 배나 무엇이나 다 만들 수 있는 그 이상의 기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그 분야의 전문가들은 다 알아요.
(낭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권에 안정과 평화가 정착될 때 인류의 평화도 보장이 될 것입니다. 노도와 같이 밀려오는 주변 강대국들의 엄청난 ‘쓰나미’를 혼자서는 저지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환태평양권의 모든 도서국들이 하나로 뭉쳐 하나님이 바라는 신…) ‘하나님 신(神)’ 자입니다, ‘귀신 신’ 자.
(낭독 계속; 문명권의 조국을 창건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창건이에요. 한국의 조국이 아니라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한국이 하게 되면 세계 국가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적도를 중심에 두고 남북으로 산재해 있는 태평양권의 작은 도서국들은 물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등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은 협약을 맺고 연합전선을 펴서…) 그 회의도 해야 돼요. 정부는 꿈을 꾸다가 내가 다 이루어 놓으면, 자기들이 했다고 옆구리를 치고 들어오려고 생각해요. 한민족이 그래서라도 망하지 않고 살 수 있으면, 내가 양보해서 울타리가 되어 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솔로몬군도, 호주, 뉴질랜드! 뉴질랜드에도 우리 사슴이 몇 백 마리 있나? 몇 천마리는 될 거라구요. 지하운동을 할 수 있는 비밀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낭독 계속; 인류의 화합과 안정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권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로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낭독 계속; 귀빈 여러분, 본인은 실로 형언하기 어려운 수난의 노정을 극복하고 승리하여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결코 개인의 영달과 안위를 위한 삶이 아니었습니다. 생사가 엇바뀌는 형극의 길에서도 하늘의 인침을 받고 하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된 본인이었기에 인류구원이라는 천명을 붙들고 뒤넘어 치는 불사조의 삶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박수)
(낭독 계속; 이처럼 피와 땀과 눈물로 일궈낸 승리의 터전 위에 본인은 지난 2003년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추대를 받아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선포해 줘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해결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많은 선포식을 했어요.
(낭독 계속; 더불어 2004년에는 본인이 미국과 한국의 국회로부터 평화의 왕으로 추대를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2006년 6월에는 마침내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을 거행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박수)
(낭독 계속; 여러분, 2005년 9월 12일에는 하나님의 섭리사를 꽃피울 천주 평화연합(UPF)의 창설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후천시대의 아벨유엔적 역할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뜯어고쳐야 돼요.
(낭독 계속; 세계 도처에서 본인의 가르침인 ‘천부주의’, 즉 참사랑-참가정주의를 전수받아 뛰고 있는 수백만 평화대사들을 동원하여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이 말이 그 말이에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낭독 계속;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하나님의 명령을….
(낭독 계속; 반드시 완수하고야 말 것입니다.) 사람의 명령이 아니에요.
(낭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이름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가 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 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하루에 하늘나라로 부활되는 겁니다.
(낭독 계속; 두 나라는 영원한 절대주인인 하나님과 한 가족이 될 것입니다. 수억의 친손자, 외손녀가 살고 있는 나라를 향해 어찌 적대감을 품을 수 있으며 총칼을 겨눌 수가 있겠습니까?) 영원평화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소명받은 여러분,) 여기는 소명이에요. 여기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불러서 세웠다 이거예요. 다르지요?
(낭독 계속;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같은 혈통으로….
(낭독 계속;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시작했어요. 벌써 80퍼센트, 70퍼센트 넘어갔다 그 말이에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김 씨면 김 씨, 한국의 성씨가 286성인데 그 286성 전부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요전에 온 미국 목사 120명, 그 다음에 종교지도자 1천2백 명, 나라와 종교가 합해 1만 2천 명! 종족, 국가 형태를 바라는 어떠한 성씨도 이 길을 넘어가야 돼요.
여기 김 박사도 축복을 불러 가지고 해야겠구만! 중국에도 형제들이 있다며, 미국에도 있다며…? 북한에도 있나? 불러서 축복을 다 해야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생명선을 넘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들 오늘의 책임이 뭐냐 하면, 모인 사람들은 자기 일족 전체를 문 총재가 정하는 핏줄로 뒤집어야 돼요. 사탄으로 말미암아 핏줄 받았던 것을 하늘로부터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런 축복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 나와요.
(낭독 계속;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기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황선조!「예.」종친회 중심삼고 이것 확실히 일러 가지고 빨리 해결하라구.
선생님은 일족을 축복 못 해 줬습니다. 문 씨 종친을 출발을 내가 먼저 안 했기 때문에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남겨놓은 거예요. 사탄 세계의 축복이 끝날 때까지는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줄 수 없어요. 가르쳐주지 않아서 원리말씀도 몰라요. 그러한 비참한 환경에 있어서 효자 놀음 해볼 수 없는 그런 생활도 지낸 거예요. 그거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 거예요. 어머니가 얼마나 비통한지 알고,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기다려도 어머니는 이미 가고만 분이 돼 버렸어요.
그래서 여러분을, 해와 국가의 여성들을 몇 백 배 충효의 열녀가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남아진 생애의 소원이에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젊은 아줌마, 아씨, 엄마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알았으면 크게 박수해라. 내가 잠이 오려고 그래요. (박수) 고맙구만!
(낭독 계속; 여러분은 오늘 참으로 귀한 발걸음을 하셨습니다. 이 뜻 깊고 성스러운 희년과 함께하시는 천운의 흐름을 놓치지 마십시오.) 문 총재가 이렇게 하는 게 처음이고 마지막입니다. 두 번 없어요.
(낭독 계속;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남아진 곳은 이곳밖에 없어요. 전쟁해서 남용하게 되면, 인류는 참 고생할 거예요.
이제부터 유엔에서 문 총재를 앞장세우면, 틀림없이 이렇게 할 거예요. 중국에도 문 총재 기반이 있고, 소련에도 문 총재 기반이 있습니다. 모스크바 도시를 움직이는 80퍼센트 역할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고 있어요.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여자들의 때인데 첫 번이자 마지막입니다.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바다 위에 아무리 큰 섬을 갖고 있더라도 국가 기준이 앞서서는, 높아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낭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아직까지 해양권 문화가 안 나왔어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천사장에게 유린당한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해양권 여기에 나라를 버리고 도망갔던 패들이 다 모여 있어요. 제일 쓰레기들이 모였어요.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 에덴의 본연의 해양권 문화,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정자와 난자가 처음 만날 수 있는 출발을 해서 결속해 가지고, 수많은 인류가 ―이게 철새와 마찬가지예요.―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과 마찬가지 입장에 서서 같은 씨를 번식시켜서 급속한 시일 내에 하늘의 발판이 될 수 있고 인류의 조상들을 씨로 거둘 수 있는 수확의 장이 되지 않으면 안될 것이 이 환태평양권이에요. 그래서 초국가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에덴동산에서 이상하던 권인….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여성들의 최대 권한, 하나님의 정자를 처음으로 받아서 자기 복중에 자라고 있는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천사들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게 되면 천하가 전부 다 시봉할 수 있는, 조상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이상향이 우리한테서 떠나갔어요. 이것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다른 것도 바쁘지만, 축복을 완료하는 것을 촉진화시켜야 돼요. 지금 7년인데, 7년까지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지장이 많을 거라구요. 12년까지 할 일이 쌓였는데 해결 못 해요. 황선조! 「예.」 여기하고, 그 다음에 곽정환! 「예.」 다른 것보다 축복완료예요.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남겨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야 부활되는 거라구요. 이론에 맞는 결론이에요. 알겠지요?
(낭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국가가 없어요.
(낭독 계속;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이게 본연의 어머니의, 해와의 문화권이에요. 그래서 어머니의 분신이라고 하잖아요? 태어난 인류를 자기 아기집에 쓸어 넣어 가지고 여기에 정자 하나씩 맡아 가지고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와야 돼요. 그래야만 인류 전체가 천국에 들어가고, 인류 평화의 지상⋅천상 통일의 세계가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지 그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실패할 수 있어요? 그 이상을 다 만들어 놓아야 해요. 안 그래요? 그거 아니라는 사람 일어서 봐요, 상 줄게. 귀가 좋기는 좋구만. 알아듣기는 알아듣네! (웃음) 알겠지요?
(낭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다시 만들어내는 데…
(낭독 계속;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완수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여러분 여편네들을 보내 가지고 여기에 도움 될 수 있는 가정의 주부들이 될 수 있어 가지고 다 죽어서는 안돼요. 죽기 전까지 가게 되면 일이 다 해결될 것으로 봐요.
(낭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보통으로 흘러갈 것이 아니에요.
(낭독 계속;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가 하나되어 받고 있는 것입니다.
(낭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여기에서 거쳐 가지고 그것을 지상에서 이루어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 전체가 재림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아시겠어요?「예.」
(낭독 계속;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완성을 보아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에 안 맞아요.
(낭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자리에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타락하기 전 천사들과 하나님의,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낭독 계속;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빠져서는 안돼요. 축복받고 해방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돼요. 이거 명심하라구요. 나 책임 안 져요. 알겠어요? 자기 일족들을 벗겨 놓으라구요. 황선조! 「예.」 족장들 세 번씩이나 교육을 다 했지?「예.」벌써 준비한 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낭독 계속;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실증적 사실로 살아….
(낭독 계속;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계의 실상을 다 알지요?
(낭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2백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후천개벽시대의 섭리를 주도할 아벨유엔의 평화군과 평화경찰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역사적인 인물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인류의 복지와 세계평화를 위해 숭고한 헌신의 길을 걸었던 여러분의 삶을 역사가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평화군과 평화경찰은 본인이 창설하여 지금 세계적 규모로 발전시켜 가고 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아벨유엔)의 깃발을 들고 평화군과 평화경찰의 선봉에서는 여러분이 되십시오. 부디 본인이 전해 준 오늘의 메시지를 가슴에 안고 가셔서 여러분의 자녀와 젊은이들, 더 나가서는 여러분의 국가를 교육하는데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어머님 소개) 몇 시간 걸렸어?「두 시간 반이요. (어머님)」 두 시간 반이면 됐지! (꽃다발 봉정, 예물봉정) 천국 문을 여는 열쇠예요. 박수 크게 해요. (박수) (억만세 사창, 폐회선언, 참부모님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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