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 남부면 어디야, 수원? 「예.」 야목? 남부면 인천까지 들어가나? 인천은 따로야? 「따로 있습니다.」 부평은 들어가고…? 「인천은 따로 들어간대요. (어머님)」 「부천이 들어갑니다.」 그래요? 자, 어저께 다음 Ⅲ번! Ⅲ번은 한국 중심삼고 축복한 거예요. 「어제 Ⅲ번까지 읽었어요.」 Ⅳ번, Ⅴ번, Ⅳ번!

법 절대주의 시대

(『평화훈경』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박수) 세계의 모든 종씨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종씨가 하나돼 가지고 축복을 끝내야 그 나라가 시작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야 돼요. 이걸 몰랐어요. 엄청난 사건이에요.

인류가 이 모양 이 꼴이 돼서 이제는 어디든 주인이 없는 세상이에요. 주인이 없는 세상! 자기 자신의 주인도 몰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부부, 민족, 세계, 하늘땅이 분열된 것을 어떻게 본연의 형태로 바꿔치느냐? 그건 하나님만이 할 수 있고,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느낀 사람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그 사랑의 맛을 안 사람들은 갈라질 수 없는 거예요. 분별이라든가 분립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단절된 타락의 형체는 꿈같은 사실이에요. 분립이에요. 단절이에요.

이것을 이을 수 있는 것은 뭐예요? 보통 인간들이 자랑하는 애국심이라든가 박애심이라든가…. 그건 미치지 못해요. 단절돼 가지고 거꾸로 된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적 기원이 뿌리를 내리기 시작해서 뿌리로부터 연결되지 않고는 통일이라는 건 불가능해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안된다.” 하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인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체험이 많으니까 알아요. 기성교회는 뭐라고 할까? 맹물판이라구요. 통일교회하고 기성 종교인들하고 다른 게 뭐예요? 내적 생활에 참사랑의 뿌리를 심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비교하면서 방향과 위치가 어떻게 달라지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을 감정할 수 있는 자신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가 법적기준에 완결을 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자동적으로 평화통일은 일시에 벌어질 수 있는 때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법 절대주의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원칙적 법에 위배됐기 때문에 지옥의 아주 복판에 거꾸로 꽂아 버렸다구요. 자기가 나와야지 하나님이 구해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한 단절은 무한 원수

자, 그 다음에는 천정궁, Ⅴ장이지?「예.」이건 대한민국이 축복을 받아서 몽골반점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민족이 되기 때문에, 국가 수준을 넘기 때문에 세계수준의 유엔까지 옮겨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천일국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건 대단한 거예요. 자!

(『평화훈경』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세계 만국의 정상들이여!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오늘 이 귀한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날을 경축하기 위해 모여 오신…) 여기에 사진 찍은 게 있나? 수련소에 없어, 천정궁에?「있습니다.」그것 가져오라고 그래. 여기도 한번 보여주는 게 좋을 거야. 핸드폰 없나?「있습니다.」연락해요.「아니, 천정궁 사진 찍은 거…. (어머님)」영화!「영화? 필름 있어요? 행사 영화.」「예.」자, 읽어봐요.「실무자들이 오늘 떠나 가지고…. (어머님)」

책임자들이 어디로 떠났나? 죽을 곳으로 떠났나, 살 곳으로 떠났나? 두 가지예요. 죽을 곳으로 떠났느냐, 살 곳으로 떠났느냐? 살려주기 위해 갔나, 죽기 위해 가나? 둘 중에 하나예요. 어디 가든지 둘 중에 하나예요. ‘전과 후’ 하게 되면 언제나 붙어 다닐 수 없어요. 전은 멀리도 전이고, 안 보이는 반대편도 전이에요. 상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 된 자리에서 얘기해야 되는데, 하나 안 된 자리에서 얘기하기 때문에 전과 후….

하나 안 된 자리에서 단절이라는 건 참 무서운 말이에요. 벼랑과 벼랑, 벼랑이 두 쪽 돼 가지고 방향이 다른데 그거 어떻게 하나되겠어요? 단절이에요. 그건 창조의 힘 이상의 힘 아니고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본심적 만물을 창조할 때 그 사랑의 힘…! 그러니까 하나님은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그랬다는 거예요.

우리 8번 맹세문에 있는 것, 최후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이 모든 물건들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위에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전부가, 어느 하나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그래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세상에 자기가 죄를 지어 가지고 도적질한 물건, 장물을 구매한 물건을 자기 소유권이라고 내 것이라고 자랑하고…. 그것을 가지고 인간도 죽여 버리고, 사탄 세계를 번창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건 어떻게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무한단절이에요. 무한단절은 무한 원수예요. 그건 창조 전 이상에 하나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를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왜 복종이냐? 하나님이 지을 때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이 상대가 있었나, 없었나? 이성성상의 주체로 돼 있지만 이성성상이 하나된 주체이니만큼 아직까지 분립돼 가지고 자기 자체들로서, 개별적인 진리체로서 자기들을 주장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되었다구요. 그게 자라 나오는 거예요.

근본이, 안 달라질 게 달라졌다

이렇게 볼 때 근본적으로 구원받기 어려운 것이 타락이에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어떻게 구원받아요? 핏줄을 어떻게 뒤집어 박아요? 그러나 하나님이니까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근본에서 동서남북으로 갈라진 것이라도 어디에 무엇이 상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이 세계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는 것, 65억 인류 전체가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전체 합한 믿음의 결실, 믿음의 결실을 갖다가 결합해 가지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바라는 한 사람의 참된 사랑의 힘을 거둘 수 없다는 거예요. 거둘 수 있는 밑천이 있어야 거두지…. 거둘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인간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른데, 존재가 다른데 어때요? 사람이 못 된다는 거예요. 동물보다 못되지 않았어요? 인간세계의 결과가 지금 어떻게 됐어요? 성 해방이에요? 근친상간 관계라는 것,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아이고…! 할아버지하고 손녀하고 사는 게 수두룩해요, 어머니하고 살고. 그런 사람이 나와서 방송을 하고 있어요. 아버지하고 딸이 살아요.

세상에, 그건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그런 인간이 만유의 뭐…? 우주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구? 가상적인 꿈을 꾸면서 그걸 갖다가 붙여 가지고 쓰는 거예요. 가상적인 실체이지 선을 중심삼고 실체로 남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씨가 달라졌는데 말이에요. 아카시아 나무 씨가 국화 씨가 될 수가 있어요? 없어요. 배 씨 혹은 사과 씨가 될 수 없어요. 절대 없는 거예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씨가 달라진 거예요. 씨가 달라졌기 때문에 그래요. 근본이, 안 달라질 게 달라졌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안 싸울 것이 싸우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 그렇게 안 돼 가지고 전체를 생각할 것이 이 모양 이 꼴 됐다는 거예요.

그러한 소관을 가지고, 그러한 관념을 세우면서 그 권내에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인연을 맺어 긁어모으겠다고 해요. 그러나 그 긁어모은 것이 완전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가상적인 논리는 부정해요. 논리로서 인정할 수 없는 거예요. 기가 찬 일이에요. 어디 손이나 댈 수 있어요? 손가락 하나도 댈 수 없어요.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가 어떤 곳인지 알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오자마자 자기가 세상에 무슨 장관 짜박지, 무슨 교수 짜박지라는 거예요. 여기 교수 짜박지들 왔겠구만! 자랑하지 말라구요. 교수가 뭐예요? ‘가르칠 교(敎)’ 자하고, 그 다음에 뭐예요? ‘받을 수(受)’ 자예요, ‘줄 수(授)’ 자예요?「‘줄 수’입니다.」‘줄 수’ 자하고 ‘받을 수’ 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 교수의 ‘교(敎)’ 자라는 것은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가 일치되는 걸 말해요.

‘줄 수(授)’ 자는 ‘손 수(扌)’ 변에 ‘수’ 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 써봐요. ‘재방(扌)’ 변에 ‘받을 수’ 자예요, ‘줄 수’ 자예요?「‘받을 수’ 자입니다.」‘받을 수(受)’ 자는 어떻고 되고, ‘줄 수(授)’ 자는 어떻게 된 거예요? ‘교수’ 할 때는 ‘줄 수(授)’ 자예요. ‘받을 수(受)’ 자가 아니라구요.

그래, 교수가 뭘 주는 거예요? 생명과 사랑과 혈통관계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지식이에요. 지식이라는 것도 존재세계의 원리원칙을 알아 가지고 가르친 것이 아니고 모르고 가르쳐 준 거예요. 상하가 어떻게 되고, 좌우가 어떻게 됐는지 말이에요.

상이라는 것을 말하려면 아래를 먼저 가르쳐야 되는데 몰라요. 교수들도 ‘상하’ 할 때, 상이라고 얘기할 때 그 상이 혼자 나왔느냐 이거예요. 위라는 것이 말이에요. 아래를 인정하고, 선유조건을 결정해 가지고 그 위에 위라고 해야 존재하는 거예요. 받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받들어 주고 인연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이론적 체제가, 모든 가설도 그렇게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공중에 떠 있어요. 대우주도 공중에 떠 있지? 태양계는 하나의 조그만 먼지 같은 거예요. 대우주로 말하면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1천억 개! 1천이 아니라 1천억이에요. 이야, 추상적인 말을 누가 그렇게 붙였는지 모르지만 수리적으로 그런 걸 계산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런 결론이 못해도 50퍼센트에서 70퍼센트는 맞을 거라구요.

그게 공중에 떠 있어요. 여러분들도 공중에 떠 있지요, 지구가 떠 있으니까? 지구가 지금 이렇게 되니까 해가 뜨기 전에는 이렇게 거꾸로 붙어 있어요. 그런 것 생각하면…. 공중에 우주가 그렇게 떠 가지고 경쟁하는 겁니다. 전부 다 혼자 떨어져 있지 않아요. 연대관계,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대우주로서 숨 쉬고 움직이면서 활동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하지 않으면 영생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단절됐던 걸 갖다가 붙여야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창조원리의 근본부터 내가 설명해야 되는데, 오늘 그런 날이 아니지. 오늘은 천정궁 여기에 대한…. 사진을 가져오라고 그랬어?「예.」자, 빨리 읽자!

(훈독 계속; ……그로부터 3년, 태풍처럼 몰아치는 천운의 키를 잡고 하루를 천년같이 달려서 승리한 참부모님의 기대 위에 하늘은 드디어 2004년 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하였습니다. 기나긴 한의 세월 선천시대를 접고 이 땅에 신천신지를 창건할 수 있게 될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 주신 것입니다. 실체적으로 이 지구성을 하늘 앞으로 환원시키기 위한 역사적 대혁명의 출발이었습니다.)

이 천정궁이 생겨서 하늘땅이 놀라 자빠지고, 지옥이니 천국이니 개문할 수 있는 문을 전부 다 열어놓았지만 나와 가지고 여기에 오지를 못해요. 앞으로 소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유엔을 통해 하나 돼야만 완전히 거동할 수 있는 거예요. 바라보면서 얼마나 통곡하고, 얼마나 기뻐하는 그 와중에 있다는 거예요.

경천동지(驚天動地)라고 그랬지요? 하늘이 놀라고 땅이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축하한 이곳인데 소리가 났다면 무슨 소리가 났고, 떠들었으면 어떻게 떠들었고, 대사건이라면 어떤 대사건이에요? 대사건이지! 사탄 세계가 벼락을 맞는 것이고, 지옥이 깨져 나가는 것이고, 하나님이 지옥권 내의 영어의 신세인데 그 울타리가, 성이 다 무너져 가지고 해방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천지예요. 경천 뭐예요?「동지!」동지했던 그곳을 한 번 구경하고, 이 만우주의 존재가 거기에 가보고 싶은 거예요. 그런 소문은 들었지만, 거기에 인연 맺을 때 한번 가서 내가 무엇으로도 끈을 남기고 인연을 남기겠다고 해서 다 주목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임자네들은 몇 번이나, 며칠이나 생각했어요? 사람 대가리, 사람 꼴을 쓰고 말이에요. 그게 딱 거짓말 같은데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이런 놀음을 하면서 선생님도 세상에 사니만큼 세상 환경여건을 중심삼고 얼마나 떨어진 거예요. 단절, 단절됐던 걸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하늘 공중의 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일이 됐는데, 단절된 거리가 천리만리라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연결될 거예요?

동기적 기원이 하늘로부터 재차 연결되어야 고개를 넘어

선생님이 단절된 세상에서 그걸 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오불꼬불, 오불꼬불 이어 나와 가지고 이런 일을 했기 때문에 이걸 찾아가야 돼요. 단절에서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 말씀대로 해야 된다구요. 『천성경』이니 무엇이니….

영계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다 마찬가지예요. 가는데 말이에요, 영계는 벌써 목적을 알아요. 이게 어떤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아는데 여러분들은 귀가 막히고, 오관이 막히고 청맹과니 돼 가지고 알기는 뭘 알아요? 똥 싸고, 오줌 싸고, 별 짓거리를 하던 옛날하고 다른 게 뭐예요? 밥도 같이 먹고, 사는 것도 같이 살고 그러면서 그 문화권에 사는데 단절된 세계에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어요?

그건 심정적인 문제인데 심정문제, 심정, 마음이라는 것이…. ‘마음 심(心)’이 그렇잖아요? 세 곳을 둘러서 묶는 거예요. 이렇잖아요? 삼위기대를 받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愛)도 그래요. 여기에 이렇게 사위기대를 모시고 마음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 애(愛)’ 자가 되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란 것은 두(二) 사람(人)의 한(一) 나라(國) 아니에요? 두 사람,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어요? 마음 사람과 몸 사람이 한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 안 되어서 눈도 두 갈래, 코도 두 갈래, 입도 두 갈래예요. 오만 가지가 전부 다 두 갈래예요.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사랑의 씨를 심은 것은 완성한 사랑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뿌리를 박았기 때문에 그 고개를 못 넘어가요. 고개를 혼자는 못 넘어가요. 하나님으로 동기가 안 됐기 때문에, 사탄으로 동기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동기가 없이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동기적 기원이 하늘로부터 재차 연결되지 않으면 그 고개를 넘어설 수 없어요. 넘더라도 전체가 다, 자체가 넘어가지를 못해요. 한 부분 부분, 갈래 갈래예요.

그러니 완성이 말이 쉽지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한다고…. 선생님이 개척했는데 개척하는 동시에 알고 실천한 거예요. 그 알 수 있는 사실과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하늘땅이 따라주고 하나님도 지지하는 거예요. 절대부부가 있어요? 그래, 절대부부가 있으려면 절대사랑이 있어야 돼요. 절대생명이 결탁되어야 돼요. 절대핏줄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 절대핏줄이에요? 복귀해야 할 핏줄, 생명도 사랑도 복귀 돼야 할 것이에요. 이것이 8단계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못 넘었어요. 왼쪽이 사탄이고, 사탄이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를 다 점령했어요. 이래 놓고는, 가인을 점령하고는 아벨을…. 오른손을 잡아 죽였어요. 이게 이렇게 돼야 할 건데 말이에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돼요? 여러분들은 꽁지서부터 하나되려고 그래요. 이게 본래는 하나님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여기서부터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수직으로 올라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올라간 다음에 사람이 하나되고 이것도 하나됐으니, 이것도 하나되고 이것도 하나되고….

순서가 그래요. 이게 수직으로 가서 딱 수평이 돼 가지고 여기가 하나됐으니 이것도 수평이 돼 가지고 여기를 따라서 이 위치에 있어서 하나되고, 하나되고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뿌리이니만큼 위에 가야 돼요.

이렇게 해봐요. 이게 이렇게 가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자동적으로 이렇게 하나가 되는 거예요. 손마디를 중심삼고 주역으로 말하면 십간 십이지예요. 이렇게 하면 10개고, 이렇게 따로 해 놓으면 십이지에요. 열 둘이에요. 춘하추동과 여기에 사위기대가 있어야 돼요. 넷이에요, 하나, 둘, 셋, 넷. 그래서 28, 이팔청춘이에요.

언제나 이렇게 한다면 영원히 그 누가 떼지를 못해요. 하나님도 늙어라, 젊어라 할 수 없어요. 여기에 들어가면 하나님과 같이 영원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소년이 돼 가지고 소년으로도 살 수 있고, 친구가 될 수 있고,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친구 될 수 있는 자주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인간이 깨트려 버렸는데 인간이 해야

여러분들이 손을 보더라도 전부 다 다릅니다. 수만 가지 속성이 있어요. 뼈가 얼마나 많아요? 세포들도 속성이 다릅니다. 수많은 속성 가운데 주류속성의 내용이 뭐냐? 그 골자의 흐름이 뭐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고 하지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자유가 필요해요? 자유가 자유 위에 올라갔나, 자유 아래에서 자유를 찾으려고 그러나? 자유 위예요.

그러면 자유라는 말을 중심삼고 혼자 하는 말이에요? 전체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행복이라는 것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주체 대상이 주고받는데 혼자 주고받을 수 있어요? 오관이 있는 얼굴을 보게 되면, 눈이 왜 생겼어요? 눈 보기 위해서 생겼어요? 상대예요. 상대의 냄새를 맡고, 그 다음에는 맛보고, 듣고, 만져보고 틀림없이 내 것이라 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왜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무형 가지고는 실체세계의 형태를 갖춘 이상권이라는 것을 형성할 수 없어요. 이상부분, 이상개체를 중심삼고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래서 이상나라로 커 가는 거예요. 우주가 다 한 덩어리로 돼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천국에 간다고 해서 오늘 여기 한국에서 살던 그 식으로 가 가지고 옛날 그 식을 어디에다…. 꽁지에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머리에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360도를 중심삼고 어떻게 붙은 거예요? 정식으로, 수직으로 머리와 꼬리가 상치 안 되게 붙어 있느냐? 몰라요, 이걸 몰라요. 거기에 어떻게 자유가 있어요? 어떻게 행복이 있어요? 어떻게 안착이 있어요? 안정이 있어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라는 그 말이 대단한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신앙이 뭐냐? 근본적으로 보면, 이거 문제가 큰 거예요. 절단해 버렸어요. 절단해 가지고 제멋대로 돼서 몇 각도가 되는지 몰라요. 절단해 가지고 천만 가지 각도가 돼 가지고 본연에 두 조각이 나기 시작한 거기에 어떻게 갖다가 붙일 거예요? 붙일 자신이 있어요? 그건 하나님도 못 해줘요. 아, 인간이 깨트려 버렸는데 인간이 해야지!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더 시험을 했어요. 사실을 인정하고도 그 실체를 인정 안 하려고 그래요. 레버런 문을 인정 안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지만 그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 안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또 몸뚱이와 마음이 자기 개인에서는 하나됐다 하더라도 여자를 만나게 된다면, 자기 실체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딱 결론을 내렸어요. 그 공식에 맞지 않으면 하나 못 된다는 거예요. 덮어놓고 주먹구구로 갖다가 했다고 하는데, 미친 수작 그만두라구요.

이런 내용이 생기기까지 그 환경을 휘어잡아 가지고, 거기에 손대 가지고 갈래 갈래를 중심삼고 엮어서 어떻게 한 거예요? 종횡이 잘못 되어서 이렇게 사각형이 될 때는 양심적으로 엑스(×)예요. 개인적 양심, 가정적 양심이 전부 다 엑스예요. 세계적 양심도 엑스인데, 어떻게 오(〇)를 만들고…. 줄이 이렇게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래에 갈 것이 위에 가 버리고, 위에 갈 것이 아래에 왔어요.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갔다는 거예요. 올라갔으니 내려가는 거예요, 여기를 통해서. 이게 교차점이에요. 양심선이라는 것, 수평선은 변하지 않아요. 수평선은 영원해요. 태평양이면 태평양 어느 곳이든지 수평선은 전부 다 영원하다구요. 언제든지 춘하추동 365일 지나가더라도 그 자리를 따라 지나가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양심선이라는 것은 수평이에요. 그래서 양심적이냐고 물어보지요? 그게 뭐냐 하면 수평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된 가운데 어때요? 수직은 위에서 출발했으면, 반드시 수평을 거쳐야만 땅에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90각도 외에는 교차점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민하고, 얼마나 방황했어요. 안 가르쳐줘요.

안 게 뭐냐 하면, 참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았어요. 직단거리, 직단거리가 뭐예요? 이게 직단거리예요. 우주가 암만 크더라도 90도면 제일 직단거리예요. 이 90도의 중심은 영점입니다. 영점 위에 직단거리가 될 수 있는 것을 세우면, 대우주가 이 점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여기는 이 모든 게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체라는 것은 인간에게 있을 수 없고 어떠한 존재세계, 상대를 필요로 하는 존재에게 있을 수 없어요. 근원적인 존재, 창조주가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자리도 결정하지…. 중심을 결정해서 영원히 갈 수 있다는 사실은 그 주인이 없어 가지고는 논리가 성립 안 된다구요.

그 자리에 들어가서 테스트해도 하나님이 안 나타나요. 사탄 세계하고 하나님세계가 얼마나 어때요? 옆에 있더라도 수천만 리, 수억만 리로 영원히 합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서 어떻게 건너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단절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핏줄을 끊어버렸어요. 하나님의 핏줄, 부모의 핏줄, 형제의 핏줄을 끊어버렸어요. 에덴동산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사실, 피를 흘렸다는 사실, 이건 무한단절이에요. 영원단절이에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던 기준, 16살 때 타락했기 때문에 그때까지의 근본이 있어요. 타락은 여기에서 했지만 밑창에는, 양심의 맨 밑창에는 이것이 점이 돼 가지고 있어요. 이것이 16살까지는 수평이 돼 가지고 수직으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결혼 못 하고 그렇게 됐으니, 개인도 양심하고 싸우니 이 원점과는 영원히 단절이에요.

쫓아냈는데, 그걸 누가 맞춰줘요? 신앙한다는 사람도 누가…? 하나님이 그럴 수 없어요. 내가 갈 곳이 어디냐? 저기에서 떠나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나에게 있는 것을 가지고 크는 것보다 더 커야 할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그런데 천사, 작은 놈하고 하나돼 가지고 그 기준 된 것이 어떻게 큰 데로 옮겨 갈 수 없어요. 영원히 분별, 영원히 단절이에요.

그럴 때를 생각해 봐요. 자기 마음이 어느 조상의 양심적 기점과 하나되느냐? 양심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기점에 가 있을 수 있는 조상이 있느냐? 그러면 타락을 안 했어요. 정착이 안 돼 있다구요. 자, 거기에 있어서 천정궁…! 천(天),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천일국의 천정궁이라는 것은 ‘하늘 천(天)’ 자, 두 사람의 모든 운동이 멎어야 돼요. ‘바를 정(正)’ 자예요. 움직이는데 뚜껑을 닫아야 돼요. 스톱! 그렇잖아요?

천정궁, 궁(宮)이 뭐냐 하면 ‘갓가리(宀)’ 아래에 ‘법 률(律)’, ‘법 려(呂)’예요. 천자문의 ‘하늘 천(天), 따 지(地)’의 다음 장 맨 마지막에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하늘 법과 땅 법, 두 법이…. ‘궁(宮)’ 자가 그렇잖아요? 갓머리(宀) 아래, 안전한 자리에 두 법이 하나돼 가지고 계시는 곳이 궁이에요. 궁에는 하늘나라의 법과 땅의 법, 양심법과 몸의 법인 실체법이 있어요. 영계와 육계로 넷이 있어서 사각형이에요.

4대 만에 참다운 조상이 생겨나

저기 ‘안’ 자, ‘편안 안(安)’ 자에 여자가 들어갔어요. 여자가 파괴했거든요. 여자가 복귀하려면 어머니, 최후에는 어머니의 시대, 어머니의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렇지만 어머니가 먼저 나올 수 없어요. 하나님 대신 길러줘야 돼요. 체를 가지고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해와가 나중에 태어났으면 말이에요,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키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인데 교육해요. 아버지도 몸 마음으로 이중이 돼 있잖아요? 이중이 돼 있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해요. 이 지구도 움직여요. 이것도 다 진동하기 때문에 어때요? 진동하면 깨져 나가요. 금이 가서 깨진다구요.

이렇게 하게 되면 이 진동에 전부 다 화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금이 가 버린다구요. 단절이에요. 근본부터 전부 다…. 타락원리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되는 줄 알아요? 제일 문제가 사랑의 정착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그것을 제일 고심한 거예요. 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참핏줄도, 참사랑도, 참생명도 직단거리를 통해요. 돌아가지 않아요. 핵이 있으면 핵의 제일 가운데로 들어가 가지고 한 점에서 돌아요, 한 점!

세포가 있는데 보이기나 해요? 그러나 구조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에게 생겨난 개성진리체가 우주 이상의 것이에요. 그래서 소우주 아니에요? 소우주의 핵이에요, 핵! 알겠어요?「예.」그래, 경천…? 「동지.」 동지가 뭐예요? 경천동지할 게 뭐예요? 잔칫날이에요. 둘이 단절됐던 것이 말이에요.

하늘은 하늘대로 땅에 대해서 결혼하니까 “이럴 수가…!” 하고, 땅도 결혼하니까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혼자는 없어집니다. 혼자는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상대가 돼 있어요. 혼자 아무리 잘했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혼자 가지고는 사랑의 상대가 없는데 사랑을 어떻게 해요? 절대적 주인 된 하나님 자체는 자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사랑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도 남자 닮았겠어요, 여자 닮았겠어요? 어디, 경기도 남부…?「예.」야목 패들이구만! 내가 야목에 가 가지고 욕먹던 생각이 나는구만.

하나님이 절대 사람을 구해주지 못해요. 터치를 못 하게 돼 있어요. 구약성경이나 무슨 성경을 보더라도 전부 다 천사들이 했어요. 천사도 하질의 천사예요. 구약시대는 독재자인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천사시대에요. 사랑의 주인이 사랑에 대한 기점으로 행동할 수 없고, 모양이나 형태도 나타날 수 없게끔 타락해서 내버렸는데 어디에 들어와 가지고 그래요? 살아 가지고 그렇게 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깨져도 뭐라고 할까? 수정이 깨져 가지고 모래알이 된 것보다 더 한 거예요. 단절이라는 게 그렇다는 거예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그것으로도 쓸어버려야 되는 건데, 사랑이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한 거예요? 16세까지 자라던, 몸 마음이 하나된 기준…. 하나님이 거기에서는 움직일 수 있었어요. 그걸 바라보고 그때 그리워할 수 있는 마음,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자식은 그런 것이고, 이들을 키워 가지고 부부 되기 위한 자리가 있기 때문에 부부는 이래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 부자지관계로 3대예요. 혼자는 안돼요.

눈 혼자 가지고 이래요? 눈, 코, 입으로 3단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시대, 아버지의 시대, 아들의 시대 이게 사위기대가 되면 사방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시대, 아버지의 시대…. 여기를 거쳐 가지고 이것이 심보(心棒; 굴대, 축)로 돌아가야 이 돌아가는 자체의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는 직선운동이 벌어져요. 4대 만에 참다운 조상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신앙인은 절대신앙으로 위하려는 마음이 있으니 남아져

그래서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아담의 아들딸이 3대예요. 20만 되면 돼요. 16살, 17살에서 20살만 되면 되는 거예요. 20살만 돼 가지고 하게 되면 거기서는 벌써 4대가 되니까 열매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 열매 가운데는 할아버지가 들어가 있고, 아버지가 들어가 있고, 손자가 들어가 있어요. 가정 모든 전부가, 수천 수만이 들어갈 수 있는 모델이 되기 때문에 우주가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어때요?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 돌고 돌고, 이렇게 돌고 돌아 가지고 맨 중앙에 가는 거예요. 중앙에 갔다가, 여기에서 이렇게 갔다가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나오는데는 내려가서 초점에 가 가지고 돌아서서 나온다는 거예요.

운동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축이 왔다갔다해요? 동서는 변하지만, 축은 변하지 않아요. 동서, 그 다음에는 남북이에요. 동서는 물을 안고 돌아가기 때문에 수평이 되는 거예요. 지구성도 물이지요? 물은 어디든지 수평이 벌어져요. 그러니 둥그런 것은 수평이에요.

몸뚱이 가운데 둥그런 것…. 무엇이 제일 둥글어요? 심장이 둥그렇고, 다 둥그러졌지요? 위장도 둥글고, 폐장도 두 개지만 둘을 합하게 되면 둥그러지는 거예요. 간장도 그래요. 오장육부라는 게 그렇잖아요. 심장, 그 다음에는 폐장, 그 다음에는 비장, 그 다음에는 신장과 간장! 육부라는 것, 육부가 뭐예요?

사지백체라고 하지요? 사지라고 할 때는 사지는 올라가고, 사지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연결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된다면, 이거 하나를 중심삼고 연결하니까 넷 가운데에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8수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나가요. 그래서 8수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셋이 상대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한국 민족은 계시적인 민족입니다. 이게 어떻게 초부득삼으로 됐느냐 이거예요. 동양사상이 다른 것이 뭐냐? 어떻게 상하⋅좌우⋅전후로 했느냐 이거예요. 왜 좌우라고 했어요? 상하⋅우좌⋅전후여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은 꽁지하고 대가리하고 갈라졌다는 거예요. 누가 했느냐 하면 여자예요. 상하는 부자지관계고, 좌우는 부부관계고, 전후는 형제관계인데 왜 여자가 먼저 왔느냐? 왜 여자를 갖다 집어넣었느냐?

여자가 타락했으니 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생을 해야 돼요. 모든 남자 여자들이 살면서 고생하는 그 골짜기를 메워야 되는 거예요. 수천년 간 말이에요. 여자는 본남편을 잃어버렸어요. 완전히 없어요. 아담도 16세 이후부터 종교를 통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신앙을 가져야 솜털이 나오는 거기에 하나님이 방문하겠다는 거예요.

솜털을 길러서 남자가 되고, 여자가 되어서 결혼할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려면 몇 억만년 걸려도 힘들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피조 존재가 없어요. 타락한 이후에 혈통이 다른데 16세 이후에 갖다 붙일 수 있는 창조세계의 원소가, 원자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받쳐 줘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팔아먹고 사는 거예요. 하늘을 밟아 가지고 사탄은 하나님의 몸뚱이, 뼛골까지 다 빼려고 그래요. 그래도 신앙인은 하늘을 위해서 절대신앙으로 위하려고 하는 마음이 있으니 남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남을 수 없는 것은 지옥의 불판에서 훨훨 타고 없어지는 존재들이에요.

신앙이 뭐예요? ‘신앙’의 ‘신(信)’ 자는 말씀(言)과 사람(亻)이 하나 되는 거예요. ‘앙(仰)’ 자는 ‘사람 인(亻)’ 변에 앙(卬)으로 모시고 우러러보는 거예요. 품고 우러러보는 거예요. 신앙이 그래요. 말씀과 상대 없이 우러러볼 수 있어요? 전부 다 허황된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사탄이 너희들이 무슨 가치가 있느냐고 해서 잡아다 죽이더라도 에덴동산에서 그 법을 방지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그러니 이게 해방되고 다시 법을 설정할 때까지는 생겨날 수 없어요. 탕감복귀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하늘땅 앞에 참부모는 하나

(훈독실 스크린이 내려옴) 훈독회는 그만두고 영화를 보라고 하는구만! 「천정궁 홍보 비디오입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말이야. 지금 궁전 훈독회를 하는데…. 빨리 끝내요. 내 얘기를 알겠어요? 단절이라는 게 얼마나….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영원히 단절이에요.

내일 모레면 결혼할 색시가…. 저쪽에도 신랑이 있어서 결혼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도적이 도적질해서 산중에 가서 데리고 살며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이 땅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낳은 아들딸에게 “야야, 옛날에 내가 결혼하려던 본남편에게 가보자!” 해서 데려올 때 환영하겠어요? 새끼고 무엇이고 다 도리해 버리고 싶은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여러분이 용서할 수 있다고 하는데, 원수를 용서한다는데 어떻게 용서가 안 되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사랑해서 관계되어진 그 세계는 천사장급 사랑입니다. 하나님급 사랑은 7년이 남았어요. 완성기준이 남았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아들딸, 축복받아 낳은 애들도 하늘나라의 완성급에 못 들어갔어요. 소생⋅장성⋅완성의 이것이 10년이면 10년, 30년이면 30년이에요. 10년 됐다고 하는데, 30년 넘어서 가지고 아담의 사랑의 기원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사랑의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태어난 아들딸들은 천사장의 씨밖에 없어요. 그 가운데에서 지금까지 아들딸을 낳고 살아요. 그 가운데에서 여러분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아이고, 하늘나라의 백성이다!” 하는데, 여기하고 180도 다르냐 이거예요. 저건 저렇게 가면, 이건 이렇게 가야 돼요. 저건 저렇게 가면 여기에서 올라가요. 출발해서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핏줄이 합하는 데서…. 사탄하고 같이 해와를 가운데 놓고 하나님이 잘 수 있어요? 영원히 어때요? 영원세계에서 한 번이라도 그럴 수 있는 일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절대성이에요. 이놈의 남자들,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여자들도 자기 거예요? 이건 어디 가 가지고 놀음판의 싸움닭만큼도 가치가 없으리 만큼 다 써먹어 가지고 누더기판이 됐어요.

사탄에 대해서 아무것도, 하나도 몰라 가지고 앉아서 자기 욕심대로 될 게 뭐예요? 점점점 말리고 엉클어져 가지고 지옥 밑창에 영원히 존재가치 없이, 그림자 중에 안 보일 수 있는 존재로 가서 엎드려 있는 거예요. 그래도 사람 모양으로 살아 있는 거예요. 죽지 않아요.

16세 전에 영의 기준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그래도 아버지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본래의 아버지를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틀린 걸 알아요. 아는데, 원수 아비한테 하늘나라의 아들같이 복을 빌면서 사랑하고 살았지만 그것이 원수의 하나님으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랑하면,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반대로 철갑을 해 가지고 고랑을 채워서 못 가게 돼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 같으면 타락하기 전에 어떤 심정에서부터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미완성의 길, 하나님만이 나를 지도해 가지고 넘을 수 있는 그 때까지 따라가야 돼요. 자기가 깨치지 않으면, 아담이 그 일을 알아서 깨치지 않으면 안 가르쳐줘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암호로 된 거예요. 암호를 풀어야 돼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여러분의 시대에만 참부모가 하나에요? 하늘땅 앞에 참부모는 하나예요, 한 분이에요. 전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할머니 할아버지, 여러분의 부부까지 셋 하게 된다면 사탄 세계 자기들이 모르니까 문 총재를 팔아먹고 죽이려고 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에요. 몇 사람 외에는 다 그래요.

제2신앙의 세계를 혁명해야 돼

이 땅 위에서 완성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본연의 세계인 천국에 들어가는 문전에 가서 기다려요. 여러분들이 가서 기다려요, 축복가정은. 이런 원칙을 알고 죽게 될 때 그 고개를 넘겨달라고 조건이라도…. 나일론실이라도 잡고 감아 가지고 내 생명이 끊어지지 않는 한 이건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매달아 줘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교육받아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제2의 신앙세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제2의 신앙세계를 혁명해야 돼요. 없는 사람은 조상이고 무엇이고 다 흘려버려야 된다구요. 흘려버리는데 어디에서…? 산에서 흘려버리면, 세상이 다 알아요. 깊은 태평양에 갖다가 흘려버리면 몰라요. 공산당도 그래요. 환태평양세계에 있어서 공산당이 지배하게 되면, 민주세계의 사상계는 태평양 물에 흘려버려요. 총탄 하나도 안 쓰고 흘려버려요. 물에 갖다 집어넣으면, 10분 이내에 다 죽잖아요?

심판하는 거예요. 네가 죽이느냐, 내가 살리느냐? 그 싸움이에요. 네가 말해서 죽을 수 있는 데로 따라가느냐? 말해서 따라가요? 말을 들으면 안돼요. 그러지 않아도 지옥 밑창에 들어가 있는데 그 밑창에 들어간 사람들이 참부모가 말씀하는 데서 어디 말씀을 듣고 따라 나오나, 안 따라 나오나? 거기 있나 봐라 이거예요. 전부 다 기어 나오잖아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경기 남부니까 새벽에 떠났겠구만?「예.」뭘 하러 왔어요? 막연하지.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아이고, 몇 천년 전에 잃어버린 참부모인데 하나님도 그리워하고…. 자기들이 하나님이 창조하던 몇 십 배, 몇 백 배 고생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선생님은 어머니하고 결혼하고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는 종교의 필수요건이에요. 조건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내 몸뚱이를 가지고도 영계에 통하는 사람을 코치해야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몸 마음이 아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하나님이 지도하지 않았어요? 다 아니까…. 몸이 벌써 알아요.

아벨유엔이 된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어머니도 몰라요. 암만 잘났다고 하더라도 몰라요. 그 위에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히 앞에 내세우고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어디 떠나게 될 때는 혼자 못 떠나요. 물어보고 떠나야지요. 그게 부자지관계 아니에요? 핏줄이 연결되고, 사랑과 생명이 연결돼 있으니 움직이는 한 자기 혼자 못 한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가 그런 겁니다.

부자지관계는 핏줄을 알고, 핏줄을 연결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아니고는 핏줄이 안 생겨요. 핏줄을 대신할 사람,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하기 전에는 핏줄이 아니에요. 그건 영원히 갈아치울 수 없어요. 하나님도 핏줄의 인연을 세우려고 할 때 인류를 버릴 수 없어요.

16살까지 아담 해와를 붙들고 있기 때문에 사탄만 없으면 그냥 그대로 자랄 건데, 사탄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 천사장, 천사세계를 구원하려니까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상대가 없습니다. 소유권도 없어요. 천사 남자 앞에 결혼을 허락했어요? 아담이 완성해서 아담의 이상천국을 중심삼고 우주에 배치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 날, 그 한계선을 넘기 전에는 사탄 세계에는 상대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고생시킴으로 “하나님! 3대가 저렇게 고생하니까 4대, 5대, 7대, 8대, 제2단계의 단계, 천국 같은 세계의 단계를…. 저들도 우리 대신으로 상대이념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해주소!”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아담의 몸뚱이를 지었지만, 하나님의 몸을 짓기 위해서는 아담이 천사장을 창조해 줘야 돼요.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꿈같은 것인데 죽어보라구요.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말이에요. 몇 천년, 몇 만년 그래도 하나님은 아랑곳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핏줄과 생명과 사랑이 영원 불변한 키

경기 남부! 경기 남부는 경기도에서 흘러나오는 똥물을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생수물을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밀수업을 하는 것은 경기 남부예요. 배 타고 들어오지요? 왜 환태평양세계의 제일 깊은 데 가 가지고 신문명을 선포했느냐? 사탄이 맨 나중에는 거기에 가서 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따라가는 거예요. 따라가지만, 핏줄이 다른 환경에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갖다 줘도 죽였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여러분에게 수천 수억의 사탄 세계가 여러분이 무서워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왕권의 특권적인 티켓으로 허락하는 것이 축복이에요. 핏줄이 수만 년 동안 끊어졌으니까, 절단되었으니까 사탄이 아담이 완성하는데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들이 모시는 천사장이 수고하는 것을 볼 때 나무면 나뭇잎과 같은 자리의 존재로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거기도 중심뿌리, 중심줄기와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권이에요.

그러나 지금까지 종교가 개인구원을 해 준 것은 천사세계의 기준도 못 넘어선 거예요. 그 가운데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완성의 자리를 들고 나왔다는 것은 어때요? 몇 천만년을 초월해서 수고해 가지고 천사들이 재창조하려고 했지만 지금까지 못했어요.

재창조한 이상의 자리에 갖다가 놓았는데 불구하고 자기 중심삼고 ‘아이고, 교회는 교회고 선생님은 선생님이다. 선생님이 죽겠으면 죽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밥을 못 먹는다면 65억의 사람이 여기에 몰려올 수 있게 돼 있어요? 안 돼 있다구요.

경기 남부 사람 중에 몇 녀석이 뛰쳐 올래?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산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인류를 대표해 역사에 누구보다도 첨단에 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어 나온 거예요. 그걸 어떻게 알고…? 본래에 아담이 갈 길을 알아요. 본래에 타락하지 않은 마음이 벌써 다 알아요.

16살만 되도 대개 다 알아요. 80퍼센트, 90퍼센트는 아는데 키(key)가 없어요. 키와 같은 핏줄이 연결 안 됐으니 핏줄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사랑과 생명과 관계를 맺을 수 없으니 안 돼요. 무슨 짓을 하든지 키를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과 생명과 사랑이 영원불변한 키를 해놓아야 돼요. 그건 열리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잃어버린 본연의 아담 해와에게 주려고 하던 그 키를 가졌어요? 이론적으로 보면, 구멍이 뻥 뚫려 가지고 몇 단계도 못 넘어가고 도망갈 거예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를 쳐요? 아이고, 출세하겠다구? 문 총재는 나타나기를 싫어해요. 왜? 나타나면, 전부 다 나만 따라가려고 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행사가 있으면, 전부 다 선생님이 나서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서면 재까닥재까닥 되거든요. 자기들이 못 하면, 말없이 내가 나서서 처리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경기도 녀석들?

야목, 야목이라는 목장도 없어요. 쓰레기통을 갖다가 주워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야목이라는 것이 그거예요. 서울에서 오줌 싸고 똥 싼 물건들, 찌꺼기들을 갖다가 모아놓고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원이 있어요. 물로 씻으려고 말이에요. 수원이 어떻게 서울 밖에 있느냐 이거예요.

‘수원’ 하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물로 선생님은 ‘수원’이지만, 여러분이 보면 ‘원수’예요.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은 물이에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먹는 물, 여러분들이 먹는 밥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한 4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지불했어요. 내가 돈 보지도 못하고, 만져보지도 못하고 즉석에서 다 분배해 주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하루면 하루의 이자를 보태서 나눠주려고 하지 떼어먹으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지켜줘야 돼요.

여러분들은 돈이 없으면 선생님에게 청구하려고 하지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조폐공장의 사장이에요? 선생님은 여러분들보다 더 깊고, 높고, 넓은 법에 매여 사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들과 같이 생각한 녀석들은 어디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왕의 자리에 있으면 몇 천리 밖에 와서 인사할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봤어요?

사랑의 주인이 나타나야

자, 그런 얘기는 이제 안 해도 알 거예요. 절단된 것을 갖다가 오만 가지 각도로 가시밭이면 가시밭, 철밭이면 철밭, 쇠밭이면 쇠밭이라는 거예요. 그걸 내가 다 갈아치우고 본연의 기준에 갖다가 맞춘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부부예요. 결혼이에요. 결혼으로부터 그걸 커버해 줘요. 커버해 가기 때문에 그걸 모셔서 소화해야 돼요. 조상들이 전부 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들이 공짜로…. 여자들은 남자를 무서워 안 하지요?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람이에요. 사람 가운데 제일 무서운 것이 여자예요. 천사장도 타락시켰고, 아담도 타락시켰어요. 하나님까지 말이에요. 그러면 누가 제일 무서워요?「사람이요.」사람 중에서 누가 제일 무서우냐 이거예요. 이 세 사람도 한꺼번에 타락시킬 수 있는 것, 누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여자입니다.」

세 남자가 있고 세 여자가 있다면 그 가운데에서 ‘빠졌다’ 할 수 있는 사람은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들은 간음 위에 하나 못 돼요. 남자들은 천사이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 간음(姦淫)이라는 것이 셋이 싸우는 것 아니에요? 사랑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하는 싸움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게 언제예요? 사랑의 주인이 나타나기 전에는 영원히 여자끼리는 망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자 셋 하면 뭐예요? 무슨 ‘간(姦)’ 자예요? 「‘간사할 간’ 자입니다.」 간사, ‘간사’가 뭐예요? 사랑하는, 음란 하는 일이에요. 집에 여자들이 많으면, 서로가 싸워요. 물고 싸워요. 남자가 하나 오게 되면, 서로가 싸워요.

그런 싸움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수만 수천의 여자들이 그러고 있어요. 나를 잡아먹으려고, 꼬이려고 하는 거예요. 천사장의 세계에 남편이라고, 중심이라고, 메시아라고 나타났으니 ‘참부모가 어떤 대단한 분이냐?’ 해서 여자란 여자는 전부 다 시험하는 거예요. 돈 가지고, 자기 모습을 가지고 말이에요. 벌써, 선생님은 알아요.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안 해준다구요.

선문대학 총장님도 그걸 안 해주니까 할 수 없이 공자하고 결혼해야지. 공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이 어디에 있겠어요? 사탄 세계를 복귀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모하던 이상의 기준을 가지고 사랑하라고 넘겨주는 거예요. 누이동생과 같이,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사랑하고…. 누구보다 사랑했더라도 넘겨줘야 돼요. 동생으로서 시집을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오빠하고 살겠다고, 죽어도 오빠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살고…. 아버지, 오빠 아니에요? 아담이 아버지, 오빠예요. 형제예요.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가 되잖아요? 어머니도 되는 거예요. 둘이 나중에는 부부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까지 올라가잖아요?

아담의 동생인 여러분들을 이용하겠다는 그 자식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이 닫혀요. 여러분들도 문이 있어요. 발이 통일교회를 싫어하게 돼요. 선생님이 그런 환경에서도 여러분들의 장래 길을 붙들고 교육해 가지고 출세시키고, 다 훌륭한 자리에 결혼시켜 준 거예요. 내가 왜 축복을 해줘요? 사탄 세계의 사람보다 나을 수 있는 거예요. 80퍼센트 이상이 나아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역사의 기록을 깨고 있잖아요.

타락한 핏줄의 연결고리를 끊어놓아야 돼

선문대학 총장의 이름이 뭐이던가? 「이경준입니다.」 이경준은 또 뭐야? 남자 이름이라구. 이경준, 저경준도 있을 것 아니야? 일등 신부 되겠다는 이경준이지만, 저경준도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여성들이 선생님을 사모해요. 자기 할머니보다도, 어머니보다도, 자기 여왕보다도 사모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있는 곳에서 선생님이 불쌍한 나라를 살리겠다고 하면 저금통장을 갖다가 맡겨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는 안 써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다 팔아 가지고 하나도 없어도 걸어 다니면서 벌어서라도 바치고 싶어요. 위하고 싶어요. 그러니 왕으로 모셔야 되고,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조상 중의 조상 아니에요? 여자들은 남자의 말, 누구의 어떤 말보다도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자기들을 지옥에 데려가라고, 망치려고 하지 않아요. 자기들은 선생님이 지옥에 거꾸로 가게 별의별 짓 다 하려고 하지만, 아니에요. 하늘의 허락을 받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해요. 36가정도 세운 것도 그래요. 타락한 핏줄의 연결고리를 끊어놓아야 돼요. 사탄 세계의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끊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다 도망을 나오지 않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와서 머리를 채더라도 말이에요. 보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도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머리를 깎인 여자가 없나, 쇠고랑을 채워 가지고 일주일, 한 달씩, 몇 달씩 갇혀 가지고 고생한 거예요. 그래도 창구멍 바라봐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가 지나간다면 죽을 짓을 해서 만나 가지고 말 한마디 해서 선생님에게 말을 전하고 싶어했어요. 이런 감옥살이와 같은 생활을 해 나온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점점점 수평시대가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에게 핍박이 왔을 때 얼마나 힘든 거예요. 선생님을 잊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영원히 못 잊어요. 자기 근원을,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랬던 내가 이 자리에 왔다는 사실, 그게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때가 오는 걸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무서워요.

이제는 세상을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병이 났으면 잘라버려야 돼요. 자르게 되는데, 자를 데가 없으면 모가지를 잘라버리는 거예요. 모가지면 마지막 아니에요? 모가지를 ‘훅’ 하게 되면, 한꺼번에 심장의 피가 솟아서 순식간에 없어지는 거예요. 단두대에서 모가지를 자르지요? 그게 탕감이에요.

2000년에 들어와서 4년 만인가 3년 만에 선생님이 결혼식을 다시 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래 가지고 억천만세의 영국 여왕이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여왕이 와서 이런다 하더라도 첩이라든가…. 사랑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런 걸 몰라요. 언제나 변하고 자기 주장대로 원하는 사람하고 그렇게 될 줄 알았지만, 법이 그래요. 그러니 때가 다 돼 가지고 숨을 넘을 수 있게 여기까지 되면 어떻게 돼요? 남편을 모실 수 있게 못 된다 이거예요. 입만 넘어도 그래요. 세 고개가 남았다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내가 오늘 처음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구만!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돼요. ‘동서남북’ 하게 되면, 자리가 없어요. 중앙까지 말이에요. 동서남북, 선생님이 가운데 있는데 그것까지 부정하게 되면 그것으로 막혀 버리는 거예요. 그건 오(〇)가 아니라 엑스(×)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양심에 있어서 선생님을 대하게 된다면, 그 말씀을 한 것이 언제나 걸리는 거예요. 그때가 되기 전에 오(〇) 엑스(×)를 판결해야 된다구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돈이 생기고, 나라가 수십 개…. 유엔이 들어온다고 해도 하나님이 좋아하기 전에는 좋아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한 거예요. 12년 동안에 하나님이 수천만 년 연장해 나오던 섭리를 하는 거예요.

말씀은 하늘나라 보물창고의 비밀문서

지금 이 말씀은 완전한 말씀으로 다 남겨놓았어요. 이제 가더라도 뜻은 뜻대로 이뤄져요. 도리어, 더 빨리 이뤄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대하니까 10년 전에 만나나 50년이 되더라도 그 선생님에 대한 차이, 거리는 이 말씀의 거리에서 몇 페이지 거리도 안 되게 대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정한 것은 책임지지만, 선생님도 이 책이 중심이기 때문에 책하고 하나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앙의 기준이 실체적 기준의 세계에서는 이 책이 더 귀하다는 거예요. 많은 감동을 준다는 거예요. 이걸 붙들게 되면 밤잠을 못 자고 책을 다 읽어야 돼요. 세상에 없는 말씀이라구요. 몰라서 그렇지, 이게 하늘나라 보물창고의 비밀문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그렇게 살면서도 아들딸이 있으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키려고 생각하지요? 그렇게 안 돼요. 선조로부터 저 밖에 나가서, 중앙에서 이렇게 멀리 된 사람이 오려면 어때요? 중앙까지 이게 얼마나 멀어요? 도니까 이 두 면을 탕감해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있는 모든 한의 뿌레기도 뽑아버려야 된다구요. 정착하는 자리가, 자리 잡는 것이 달라지니까 말이에요. 그런 건 하나도 생각 안 해요.

원리기준에서 생활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게 무슨 하늘의 사람이에요? 행사 끝나면 다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런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바치겠어요? 자기 가정조차 이루어 바치지 못하는 거예요. 수습을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벌써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집이 못살지 않았어요.

요즘에 내가 안 것이, 우리 종조부가 독립선언문을 쓰는 데 있어서 처음에 지었다는 말을 들었어요. 세상에, 내가 그걸 믿을 수 없었어요.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우리 종조부가 목사였는데 동양사를 중심삼고 예언서에 대해서는 전문가예요. 그 면에는 특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언제 망할지 다 알았어요. 알고 살았다구요.

오산고보를 세울 때, 이승훈 씨가 장로였어요. 목사니까 그때 한 군에만 있을 수 없었어요. 수많은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심이 있으니 밤새워 가면서 청춘시대에 노력하면서 이 군, 저 군 다니면서 교회를 개척했던 거예요. 오산에 개척한 교회의 장로가 뭐예요? 거기에 지형이 좋고 풍부한 거예요. 먹을 것이 넉넉하고, 지역에 또 철도가 통하기 때문에 가까운 거예요. 그런 삼각지대 좋은 곳에 오산학교를 만든 거예요. 그것을 만든 사람이 우리 할아버지예요.

용산에 생겼지? 세상 같으면, 내가 가 가지고 싸움해서 통일교회 학교를 만들었을 거예요. 나 안 그래요. 그 이상 내가 세워야지! 그 이상 세웠어요. 학교도 그렇고, 대학도 그렇고 말이에요. 미국에도 세운 거예요. 일본에 세우게 되면, 언제든지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를 안 만들어 줘요. 미국에는 학교를 다 만들었어요. 신학대학을 3개씩이나 만들고, 대학도 공업대학이에요. 제일 중심부터 만들어 놓은 거예요.

뉴욕 주에서 통일교회가 신학대학을 한다고 얼마나 천대하고 못 살게 해 가지고 까다롭게 했지만, 결국에는 박사학위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됐어요. 한 20년, 몇 년 됐나? 선생님이 들어가서 34년 동안 지냈는데, 알아보니까 34년 동안 하나도 잘못한 것이 없어요. 또 가르치는데 가르쳐줘 가지고 자기가 돈벌이하고 써먹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그건 드러나게 돼 있어요.

맨 나중에 와 가지고는, 30년대에 들어가 가지고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둘이 합동해 가지고 비밀리에 허락하고 다 그랬어요.

덮어놓고 믿어야 할 때

허문도는 머리를 기울이고 뭘 듣느라고 그래? 진짜 그런지, 아닌지…? 진짜 그런 것을 그렇다고 하지 가짜 얘기는 안 하는 거야. 가짜만 생각하니까 내가 얘기해도 벌써 이상한 눈 가지고 생각하려고 그래. 저 사람이 사실은 요주의인물이에요. 최고 자리에 같이, 누구보다도 제일인자들을 매일같이 대하고 있으니 모든 걸 다 아는 거예요. 알아야 갈 데가 없어요. 갔다가 또 오지.

선생님이 만나기 얼마나 어려운 사람이에요. 뭘 모르고 살지를 않아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반대하는 세계에서 홀로 독야청청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나라 나라가 반대하는 그 가운데에서 어떻게 홀로 성공을 했어요? 선생님의 역사가 그래서 “이야! 굉장한 일을 했는데, 그 가운데에서 어떻게 기반을 닦았어?”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따라 나오면서 도우려고 했어요.

나빠서 그렇겠나, 좋아서 그렇겠나? 나쁘다고 하는데도 나쁘지 않고 나쁘다는 고개가 안 나오니까 좋다고 하니, 수십년 따라와 보니…. 수십년 동안 높은 산을 넘은 거예요. 제일 높은 산을 넘어도 또 반대해요. 지금까지 수십년 그런 거예요. 이 산을 넘을 때까지 좋게 사니, 수십년 동안 좋았으니 이제 늙어죽도록 가더라도 더 좋을 것이다 이거예요. 3분의 1을 지나고 나서는 결심하기 때문에 이제는 덮어놓고 믿어야 할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여기 한국 놈들은 덮어놓고 믿지를 못해. 오늘도 윤정로가 하는 것 109회에 여자들이 많이 왔다구요. 3백 몇 명이 갔다 온 그 소감문 쓴 것을 읽고 나왔어요. 어머니도 들었지만 말이에요. 들어보면, 이야 참…. 세상이 그렇게 악한 세상이에요. 내가 저런 악한 사람한테도…. 악한 사람이니까 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그걸 받아들이고 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분 좋았겠나, 기분 나빴겠나? 그렇게 반대해도 그 반대하는 걸 좋아하고 있는데, 축복해 주면 자기가 좋아하던 사탄 세계를 버리겠어요? 무슨 대책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포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3⋅1운동의 독립선언문처럼 선포해야 돼요. 거기에 동원되는 거예요. 얼마나 선포를 많이 했어요. 그러니까 사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선포를 했지 하나님의 신용을 받기 위해서 선포하지 않았어요. 구하기 위해 선포하면, 하늘은 따라오면서 울타리가 돼 주는 거예요. 한 번만 거쳐 가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선포 안 하면 갔다가 세 번 해야 돼요. 초부득삼이에요.

이렇게 될 것이 안 됐으니…. 이렇게 됐으면, 이게 한 번이에요. 그 다음에 이걸 세우려면, 이게 이렇게 바로잡으려면 두 번, 그 다음에는 여기에 기준이 되려면 세 번이에요. 초부득삼이에요. 초부득삼이란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그래, 이팔청춘! 이렇게 해봐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팔청춘이에요. 이렇게 한다면 하나님도 못 떼요. 이건 못 떼요. 이렇게 엮어진 부부가 만년 청춘이에요. 저나라에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 아름다운 최고의 미인 모습으로서, 거기에 자기가 수놓을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수놓을 수 있는 미까지 갖춰 가지고 하나된 이 가정은 영원히 저나라의 중심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아요.

『평화훈경』은 거울과 마찬가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70년 전에…. 지금 팔십 여덟이 됐으니 16살 이상이구만! 그때 말한 것을 지금 말하는데 틀리지를 않아요. 그때도 다 하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얘기한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해요? 남들은 자기들이 철모르고 배워서 보태 가지고 출세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걸 알았어요. 왜? 훈민정음이라는 것이 있어요. 그걸 요즘에 내가 설명했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저거 참 아름답다. 불을 껐나, 불이 꺼졌나? 이제는 말 그만 두고 경치 좋은 것을 보라고 그러는 모양이구만! (웃음) 필름을 가져 오라는 것은 훈독회…. 행사 끝나고 봐야지, 행사가 안 끝나면 맛이 없어요. 행사보다도 말씀 끝나고 봐야 맛이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 말 말고 빨리 끝내자 이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그리고 잘 보고….

여러분들이 다시 축복을 받아야 돼요. 문중을 대표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장에 장부터 축복받는 거기에 한 코에 꿰어야 돼요. 그게 지금 안 돼 있어요. 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꿈도 안 꾸고 있는데 얼마나 바쁜 일이에요.

오늘 중요한 날로 다 이북으로 갔구만! 152명, 백 오십 몇 명…? 이랬다저랬다 몇 사람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래요. 150명 이상의 통일교회 간부가 총동원돼서 이북으로 갔어요. 김정일한테 굴복하러 갔어요? 김정일의 세계에 없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 놓았어요. 교회예요. 그런 집은 이북에 없어요. 그 사진을 보여줬어? 프로그램을 봤나? 나한테 프로그램도 안 갖다 줬어. 이북에 갈 때 사진 있는 것, 누가 안 가졌나? 엄마! 몰라, 알아? 가져오라구. 자, 빨리 해!

(훈독 계속; ……첫째, 여러분은 이제부터 종적 참부모 대신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서 여러분의 가정에서 3대권(三代圈)을 이루어 살며 4대심정권(四大心情圈)을 완성하고,) 3대권, 3대권을 알지요? 할아버지 하고 여러분들이 1대, 2대로서 빨리….

이제부터 16세 이후에는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늦으면 늦을수록 악한 세상에 몸을 더럽힐 수 있는 율이 많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결혼을 16세, 다 좋아할 거라구요. 선생님도 16세에 결혼할 수 있었으면 결혼했을지 모르지. 결혼했을 거라구요. 아, 할아버지의 손주라고 해 가지고 사위로 삼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게?

우리 집하고 의논하지도 않고 이름난 가문의 떨거리가 온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에 집에서는 할아버지도 오면 옛날에 대접하던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아, 자기 가문의 위신이 있는데 손님 대접은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그때서부터 날 찾아오는 것 중심삼아 가지고 뜰도 쓸고 이랬어요. 사돈 될 수 있는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도 잘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결혼하려면, 그전에도 할 수 있었어요. 우리 사촌 동생은 13살 때 했는데 말이에요. 내가 결혼을 24살 25살 경계선 그때에 했는데, 그게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자!

(훈독 계속; ……셋째, 천일국 국민 여러분, 영계(靈界)는 벌써 통일이 끝났습니다. 문제는 육신을 쓰고 사는 65억 지상계(地上界)의 인류입니다. 죄악과 환란의 도탄 속에서 허덕이는 그들도 모두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입니다. 이들을 바르게 교육시켜 천일국 백성으로 환원시켜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몽골반점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훈독 계속; ……다시 말해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의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평화훈경』으로 남아진 내용을 여러분들이 실천해야 돼요. 이게 헌법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이 말씀을 강조하는데, 이거 가지고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게 가짜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가짜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쭈글쭈글하면, 얼굴이 쭈글쭈글해져요. 그래서 이런 것도 다 밝혀주는 거예요. 시작과 끝이라는 것, 알파와 오메가와 마찬가지예요. 중요한 걸 들어 가지고 7대 항목으로 남겨서 교시한 거예요. 중요한 내용의 말씀이에요. 그걸 지금 읽고 있는 거라구요.

(훈독 계속; ……하늘 아버지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사랑의 초점이 안 맞으면 정착점이 하나 안되니, 중심을 강화해야

Ⅵ장! Ⅵ장은 대외의 세계예요. 외적인 실체의 세계에 대한 우리들이 해야 할 책임조건이 어떻다는 거예요. 이번 축복식 날 전에 이걸 다 끝냈어야 된다구요. 당사자들은 왜 그렇게 서두르는지 뜻을 몰라 가지고 보통 지나가는 일로 생각했지만, Ⅵ장이 가장 귀한 거예요. 시코르스키의 과학기술, 우주공학세계의 기술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을 우리가 상속하지 않으면 선진국가권 앞에 탈락해 버려요.

창원의 기계공업, 현대 대우에서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내가 다 준비한 거예요. 그런데 경상도 대통령들이 빼앗아 간 거예요. 사실은, 경상도가 원수예요. 경상도가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경상도는 일본이, 평안도는 중국이…. 정주평야도 있고, 호남평야도 있는 거예요. 거기는 서쪽이니까 평야가 많아요. 다 곡창지대예요.

이거 보고 시간이 안 되게 되면, Ⅵ장은 돌아가면서라도 다 갖고 있으니까 읽으라구요.「예.」그것까지 오늘의 프로그램이에요. 그래서 민족 자체가 단결해 가지고 왕국의 전통을 보여줘야 할 텐데, 대한민국이 그럴 수 없어요. 이번에 대통령은 내 손에 달린 거예요. 나라의 중추적인 인물들은 이제 나에게 하늘이 다 맡기고 있어요. 제아무리 했댔자 대통령은 아무나 안 될 거예요. 됐다가는 나한테 쫓겨날지 몰라요.

중국을 통해서도 그렇고, 소련을 통해서도 그래요. 한국이 중국하고 소련에 영향을 미칠 수 없지만,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미국까지, 중국과 소련까지도 그래요. 중국이 새로운 문화세계로 발달하기 위해서 나가게 되면 3분의 1에 지도층 요원들을 배치할 것을 다 길러놓고 있어요. 소련도 그래요. 지에이타이(自衛隊)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선거한다면, 미국도 나를 무서워해요. 선거에 나서면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거짓말인가는 실제의 그 첨단에 서면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까 잘 준비하라구요. 「예.」

이제는 시간들이 많아 가지고 무엇이든지 할 텐데 말이에요. 이 책 가지고 졸졸 외워 가지고 이걸 점검하기 위한 생활 대신, 선생님이 발표하던 그 지역에 가지고 그 놀음을 하면서 한번 해보라구요. 몇 십년 전에 한 것이, 앞으로 몇 백년 후에 할 일이 그 이상 되살아나요. 거짓말 아니에요. 열 번 읽는 것보다 백 번 읽으면….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어요. 더 정신이 맑아져요. 더 영적이 돼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다 편성하지 않았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대하지 말고 정성 정성…. 조상 전체가, 3시대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건 4차 심정권의 시대예요. 심정권이 통하지 않으면, 마음이 맞지 않으면 안돼요. 마음이 맞아도 사랑의 초점이 맞지 않으면, 정착점이 하나 안 돼요. 하나 안 되고 둘 되면 안된다구요. 자기들은 둘 되려고 생각하지?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출세하려고 하고 하는데, 아니에요. 중심점을 강화해야 돼요. 중심을 강화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뒤로 돌아! 돌려 앉아도 되지. 오늘은 경기 남부, 내가 야목에 가 가지고 한다고 그랬기 때문에 경기 남부 사람들 모아다 이 놀음을 딱 하는 거구만! 선문대학 총장도 경기 남부야?「아닙니다. (이경준)」(천정궁 홍보 비디오 시청) (박수) 아이고, 우리 신준님이 왔구만! (신준님에게 사탕을 까주심) 야, 효율이 어디 갔나? 「예. 지선아, 네가 나눠줘! (어머님)」 지선이가 나눠줄래? 그래, 잘 생각했다.

원주, 어디 갔어? Ⅵ장까지 마저 읽어주는 게 좋을 거라구. (『평화훈경』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박수) 간단히 기도하고 폐하자. 이제 7시가 넘었구나. (정원주 보좌관 기도) 그래, 자…! (경배) 기념이 될 수 있는 오늘 간부들은 다 이북에 갔으니까 거기에 동참하는 마음 가지고 아침들 잘 먹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거기에 동참하는 실적을 내가 대신 옮겨 심겠다는 책임자가 되겠다고 결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안녕히 마치자구요. (박수)

(경배) 「오늘은 인천에서 왔습니다.」 인천, 오늘은 Ⅰ장, Ⅱ장, Ⅲ장!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박수)

평화훈경이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Ⅰ장에 대한 소감을 얘기해 보자구요. 어디서 왔다구? 인천에서 제일 잘났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자, 소감! 인천 책임자 왔겠지? 교구장! 「허양 교구장 왔습니다.」 아, 허양 왔어? 그 다음에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이제는 지나가고, 이러고 갈 것이 아니고 이 한 장 한 장을 읽으며 자기 자신의 어떤 분야가 미진하고 미완성한가를 알아서 무자비하게 잘라내야 돼요. 알았으니까 말이에요. 이 전체를 부정할 수 있는 이상경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어요. 있으면 말해 봐요, 내 질문할게. 잔소리 말고 못된 습관을 버리고, 벌거벗고 통곡하며 항복하면서 속죄의 길을 발견해야 할 때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 각자가 이제부터 가야할 길이에요.

여기 읽은 것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것은 문 총재가 선두에 서 가지고 싸우던 기록, 승리의 전승기예요. 전승기가 여러분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이 장을 독파한 후에 스스로의 자체가 몇 십 도, 몇 백 도 기준에 머무르는 것을 발견하고 알아야 됩니다. 알고 이루지 못하게 되면, 이 뜻과의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암만 인천 뭐라고 하더라도, 평화대사 뭐라고 하더라도 그래요.

선생님은 이 장을 읽으면 심각한 자리에 들어갑니다. 인간이 타락해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된 근본까지도 파헤쳐 내고 Ⅰ장의 모든 것을 알게 되면,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이놈의 남자 여자를 때려 없애야 한다구요. 없애 버리면 좋겠지요? 죄지었으면, 이 천지를 사망의 길로 몰아넣었으니 그 자체가 없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보안조치를 못 했다 이거예요.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보안조치를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적혈구가 있고, 백혈구가 있어요. 적혈구는 일신에 침범하는 모든 것을 방어할 수 있고 백혈구는 나라와 환경, 하나님의 창조세계까지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같이 하나되어야 돼요. 인간의 책임이 그 일까지 맡아야 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창조의 세계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것들이 붙어 가지고 인천에 살고, 별의별 욕망을 가지고 제멋대로 살겠다고 허덕거리는데 그런 사람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이상의 절대희망⋅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해서 상대적 사랑의 아들딸로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 위에 이 모든 전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눈을 뜨고 사지를 움직여 가지고 세상에 활개를 치고 내 마음대로 산다는 그 말 자체가 멸망의 선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내용은 읽고 지나갈 수 없는 내용

그러니까 읽고 지나갈 수 없는 내용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필요 없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필요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손은 다 드누만. 죽기 전에 살아 있는 한 무슨 희생이 부딪치더라도 이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 고개에서 밀려나서는 안돼요. 이것을 밟고 넘어서야만 하나님, 참부모와 관계가 있는 것이고 이상적 가정의 출발과 이상세계가 여러분의 생애와 더불어 맞물려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길을 아직까지 넘지 못한 미진한, 미비한 자신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어쩌면 그렇게 세밀히도 말이에요…. 이것을 들고 나설 때 선생님은 세계를 중심삼고 씨름하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어요. 이 이상 누가 갔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주권만 있으면 순식간에 1년 이내에 다 처리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의 주권이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되느냐? 하나님의 이상적 헌법이 제정한 법이 설정되어야 돼요. 사상이 있어야 돼요. 이상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국토가 있어야 돼요. 백성이 있어야 돼요. 국가 형성의 3대 요건을 여러분이 가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실체의 뭐가 있어요? 잘났다고 꺼떡대고, 어깨에 힘주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었다 이거예요. 사기꾼이고 기생충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자기의 모습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길을 나서게 될 때 그런 것을 너무나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어때요? 세상에 하늘땅을 뒤집어 가지고 평화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는 건 정신 나간 사람이지요. 나 정신 안 나갔습니다. 먼 천리원정 섭리의 길을 가로막아 가지고 거기서 신음하는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와 만물까지 전부 다 해방시켜 창조이상적 본향의 고향 조국을 찾아야 될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도적놈 새끼들인데, 자식이라는 말 한 마디가 결론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심각해져야 되겠어요. 자, 그런 의미에서 소감 한마디 얘기해 봐요. 남자 한 사람, 여자 한 사람 하자구요. 남자 누구? 오늘 아침에 여기에 오면서 영계에서 그렇게 지시 받은 사람 없어?「저는 사모아에서 대회를 마치고 바로 왔습니다.」

바로 왔는데, 소감을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데 사모아 얘기는 또 무슨 얘기야? 그것이 자기 개인의 얘기야, 하나님 편에 대한 사정의 얘기야?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게. 저렇게 어깨에 힘을 주고 활개치고 살던 사탄 세계의 악마의 전통권 내의 습관성을 그려 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 발자국 자체의 그림자까지 남길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이 이렇게도 비참하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지옥만 가요? 지옥이 뭐예요? 땅 구덩이에서 없어지는 죽은 자리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래, Ⅰ장을 다 완성했어요? 천도교 교령님!「예.」선생님도 가야 할 고개를 지금까지 개척해 가고 있어요. 타락 이후에 이뤄질 이상권은 꿈도 못 꾸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이 이만큼 왔으니 내가 이 땅에 이별하기 전에 그것을 초단계라도 자리잡아 놓고 가겠다고 하는데 고달파요. 세상에 금은 보화가 쌓이고, 만민이 찬양을 하고 환성을 하는 그것은 나와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후대와 관계있을 수 있는 환경이지 내가 갈 수 있는 길에 도움 될 수 있는 성원의 음성이 아닙니다.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장을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돼

이것을 거짓말로 아는 녀석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날치기 도적놈이 아니라구요. 날치기 도적 이름을 가진 참부모, 구세주가 아니에요. 여러분!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으로부터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보고 찬양해 달라는 얘기도 안 했고, 내가 뭐 메시아고 구세주라는 얘기도 안 했고, 또 그것을 원하지도 않아요.

그들이 원할 수 있는 것이 레버런 문을 찬양하고 섬기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할 것은 해방이에요, 해방. 같은 자리에서 천국의 행렬을 해 들어가 살아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중심삼고 완성하려면 영계에 가서도 천국 문을 바라보면서 수천년, 수만 년을 정지할 수 있는 기간이 있다는 거예요. 기간보다도 그런 때가, 그런 차별의 환경을 메울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이것들은 50년 뭐 다 됐더라도 가만 보면 자기 지금 떨레들을 중심삼고 죽고 살겠다고 하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동기가 되고, 그 환경에서 생을 마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중심이 안 되고, 자기가 중심이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장을 레버런 문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말한 것을 말이에요. 책임 못 질 말을 써 놓았겠어요?

책임지고 남을 수 있고, 책임을 했기 때문에 말씀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안 되면 두들겨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안 되었으면 이 말씀을 가지고 두들겨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믿지 못하고, 하나 못 되어 가지고 두들겨서 만들 때 그 자리에 있어서 도망간다는 말이 되니 어때요?

이 좋은 내용을 세상은 다 알아서 여러분에게 좋을 수 있는 결과가…. 여러분의 마음에서부터 발끝까지 전체에서 어디에 머무를 수 있는 본연의 근거지, 원동의 출발지가 있느냐? 없어요, 타락한 핏줄을 뽑아 버리지 전에는. 안 그래요?

사탄의 욕망, 개인주의 제일로 주장하는 이런 환경, 세상에 자기 권위를 가지고 교만하던 그 모든 것은 다 원수가 뿌려놓은 조작된 환경이에요. 그 역사의 기준, 그 역사의 자세를 가지면 공기도 싫어하고, 환경도 싫어하는데 거기서 살겠어요? 그러니 만물이 탄식하는 것 아니에요? 알게 되면 심각하지. 아시겠어요?

소감 얘기 한번 해봐요. 소감하기 전에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 때도 그렇잖아요? 세례 요한이 와 가지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는데, 뭘 회개하라는 거예요? 조상들이 잘못됐고, 자기 일국이 잘못됐고, 세계가 잘못됐어요. 일국이 잘못됐고, 일족속이 잘못됐고, 일가정이 잘못됐는데 어느 것을 중심삼고 회개하라는 거예요?

전체를 메시아가 와서 할 수 있는 길 앞에 반대되는 것을 알고 청산 못 하는 자리에서는 회개가 필요 없다 그거예요. 그것이 끝난 후에 회개해야 되는 것입니다. “나 이렇게 했습니다. 지금 내가 이렇습니다.” 그래야 그 이후에 예수의 말, 예수의 갈 길을 보여줄 텐데 회개도 못하는 거예요. 세상 풍속에 사로잡혀 가지고 아비 어미의 환경, 국가가 다 그런데 회개를 천년 해봐야 안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앞으로 하나님이 보호할 때가 없습니다. 신⋅구약 성서를 중심삼고 선민권이 제일이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시온주의가 역사에 범죄의 사실을 얼마나 저질러 나온 줄 알아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자기가 탕두질한 세계가 된 다음에 자기 마음대로 꾸민 동산을 놓고 “이것을 전부 다 내가 만들었다. 하나님이고, 뭣이고 없다.” 하는데, 세상에…!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한다면 누구한테 회개해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신을 믿어요, 신을 알아요? 신 대신이에요, 신의 상속자예요? 어떤 거예요? 믿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고, 대신자도 못 되어 가지고…. 상속자도 못 되어 가지고 뭐 잘났다고 꺼떡거려요. 오래 안 가서 고개를 넘자마자 무한정한 지옥의 무저갱(無底坑)에 떨어져요, 무저갱. 밑이 없는 통이에요. 파이프와 같이 밑이 없어요. 영원히 떨어지는데 어떻게 나오나? 그런 것을 알면 밥 먹기가 무섭고, 숟가락을 들기가 무서워요. 가기가 무서워요.

죄의 뿌리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인생길이 가고 오고, 그 다음엔 뭐라고요? 좋고 나쁘고, 그 다음에 자고 깨고…. 자고 깨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이 자기를 중심삼고 시작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시작했어요?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근거가 없으니 답변도 못 하는 거라구요. 근본문제예요.

근본이 틀렸다는 거예요. 뿌리를 뽑아 가지고 이제는 뭐 바람이 불더라도…. 바람이 문제가 아니에요. 햇빛이 비치면 말라요. 바람이 불면 공기를 발산하고 빨리 말라요. 해가 쨍쨍 나면, 습기가 없어짐으로 더 빨리 말라요. 그런 환경에서 존속하고, 지금까지 먹고 살았다는 사실이 자연 앞에 얼마나 죄를 지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침 식탁에서 감사도 할 줄 모르고 이래 가지고…. 그저 배고파서 밥한테 인사도 못 해 가지고 입 벌리고 먹는다는 거예요. 독사가 자기 새끼들을 죽인 원수를 대해서 물고 싶은 그런 자리에 서 있는데, 거기서 용서받겠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겠어요? 무엇을 회개하는지, 자기 자체가 뭘 했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지금까지는 윤곽적인 내용은 알았지만, 이제부터 Ⅰ장부터 들어가야 돼요. 오늘 북한에 갔던 패들이 돌아오는 거예요. 김일성이 자신의 아들딸을 생각하지만 와서 가르쳐주지 못해요. 그 영향 받은 사람들이 따라서 협조할 수 있어야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문 총재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하늘을 구하고 해방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핍박을 안 받아서는 안 돼요. 칭찬을 받으면, 거기에서 스톱이에요. 그러니 하늘은 끝까지 무자비했어요. 무자비하니까 하나님을 잘 알아요.

여자들도 남편과 살아보니까 남편을 잘 알아요. 또 남자도 여자하고 살아보니까 여자라는 괴물을 잘 알아요. 전부 다 괴물단지들이라구요. 괴물단지 둘이서 뭐 하나되겠어요? 가정이 하나돼요? 몸 마음도 하나 못 됐는데 말이에요. 이놈의 몸뚱이를 면도칼로 잘라서 뭐라고 할까? 새매 같은 것을 길러 가지고 내가 먹어 살 된 것을…. 나는 너를 먹더라도 너는 내 살을 먹을 수 없으니 먹어라 이거예요. 몇 번 전환해야 돼요. 3시대를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죄의 뿌리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음란죄의 뿌리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사람이 일생 가운데 며칠 동안…. 아이들도 1년, 2년, 3년만 되면 자기 먹던 것을 먹으려고 하지, 아버지 어머니가 암만 줘도 먹지 않으려고 그래요. 탈이 날 걱정에 못 먹는 거예요. 그걸 그냥 먹일 수 있나? 80난 노인을 3시대의 도를 닦아 해방된 하나님의 아들딸과 같이 대할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그래, 자기가 아이들을 보게 될 때 부끄럽고 다 그래야 돼요. 내 자신도 우리 손자를 보게 될 때 손자가 무서워요.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어저께와 오늘 대하는 것을 보고 알아요. 벌써 조금만 다르면 할아버지 품에 와서 안기는 것도 싫어하고, 뽀뽀하는 것도 싫다고 해요. 뽀뽀할 때 입 아니라 옆에다가 뽀뽀하라고 해요. 그러니까 무서워요. 무섭다구요. 좋으면서도 무서워요.

어떤 게 앞서느냐? 다 같은 입장인데 내가 너보다도 위할 수 있기 때문에, 너보다도 위하는 데 낫기 때문에 네 앞에 설 수 있다. 그 조건 밖에는 없어요. 일생 동안 내가 산 것이, 하늘땅에서 산 것이 앞서 있으니까 그 조건을 가지고 가르치고 다 그러지 그 조건이 없으면 안 돼요. 이것이 거짓말이라면, 양심이 갈래갈래 찢기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요? 십관이 바라보는 그 자리에 어떻게 살아요?

여기에 우리 어머니가 앉았지만, 내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진정한 삶의 본궤도로 가고 있는 것이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틀렸지요. 그러니까 그것이 이렇게 꼬불꼬불하더라도 원형을 휘어 가지고, 열 배 이렇게 하려면 이렇게 할 건데 꼬불꼬불해서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이걸 포위해서 꽁지와 머리가 만날 수 있게끔 끌고 가야 돼요. 왜 그런지 몰라요. 10년 살고 일생을 살아도 몰라요. 하나님을 그러니 모르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겸손해야 돼

그런 모든 이런저런 사실을 보게 된다면 생각할 분야가 이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장 읽기도 어려운 거예요. 내가 성경 한 장을 위해서 3년 동안 통곡을 해도 해결 못 했어요. 그런 내용들이 연결돼 있는 것을 내가 잘 알지요. 그런 것을 누가 아느냐 그거예요. 소감을 발표해 보라는 거예요. 거기에 미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겸손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여기에 뻐떡대고 그러지 말라구요. (손으로 책을 두드리시며) 이걸 넘어 가지고 그 이상까지도 자기가 시험할 수 있는 내용을 알고 있어서 꺼떡대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까지 뭐라고 할까? 나라의 왕자 자리에서 태어났지만, 왕권도 없이 다 잃어버렸지만 그 왕자와 왕권이 얼마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가치의 기준을 이 환경이 허락하지 않더라도 눈물로써, 고통으로써 뒤넘이쳐야 되는 겁니다.

아벨유엔을 창건해 가지고 세계를 해방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걸릴 거예요? 제1단계, 2단계, 3단계의 일을 해 가지고 피를 보고도 내가 할 수 있어요. 피를 안 보려니까 물이라도, 물보다도 진하다는 피라도 그러니 문제가 되지 않아요. 죽음이 문제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안 들으면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내가 이제 한번 후려갈기게 되면 대번에 세계적으로 선전할 거라구요. 손자 녀석이 몇 백대 손자 녀석과 마찬가지인데, 참부모가 하게 된다면 후려갈기기만 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생각을 하고 출발부터 자세를 달리 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갈 때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좋아서 한 말이에요? 네가 그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우주주관을 못 했으니 자기가 교만할 수 있어요? 그것을 따라가면서 포용하고 소화해야지 앞에 서 가지고 삼켜버릴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기 전에는 거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고 가고, 좋고 나쁘고, 자고 깨고! 인생살이를 간단하게 처리하는 거예요. 오고 가는 것은 누구 때문이냐? 먹고 자는 것은 누구 때문이고, 좋고 나쁜 것은 누구 때문이냐? 인생살이의 역사가 다 들어가요. 그런 말을 듣고 “선생님이 좋은 말을 했다.” 그러는 게 아니에요. 그 말대로 산 결과를 세워놓아야 돼요.

아, 처음 보는 사람이 왔는데 맨 처음에서부터 수그리고 왔으니 어때요? 아침이 됐으니 빨리 좋게 해주고, 노래나 하고, 다 춤추게 해놓고 말이에요…. 아침을 먹이고 보내는데 먹지 못한 떡이라도 해서 잔치를 해 가지고 베풀어주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영원히 벗어날 곳이 없습니다. 부모가 바라는 이상세계에는 영원히 가지 못해요.

자기가 바라는 이상권의 고개를 넘지 못하면, 부모가 앞에 있어서 자기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부모가 더 악해야 그 세계에서도 질서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예요, 그게. 철딱서니 없으니 그러지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이거 Ⅰ장 Ⅱ장을 알기 위해서는 백 번 천 번을 읽어야 해요. 거울삼아 비춰볼 때 눈 귀 오관 사지백체가 거기에 하나님같이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세포가 춤출 수 있는 실체로서의 해방된 기쁨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서 그 일을 체험하고 있느냐? 그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아무것도 몰라요.

누가 가르쳐줘요, 타락의 자식인데? 들어가서 조여대니까 한 가지 알려고 해도 열 가지, 아홉 가지가 전부 반대해요. 하나님도 반대해요. 아홉 수, 9수까지 그래요. 십일조가 그거예요. 반대하더라도 10고개를 넘게 될 때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새로운 하나를 찾기 위해서는 열 고개를 밟고 넘어가야 돼요. 열이라는 것이 내 것 돼야 된다구요.

1 2 3 4 5 6 7 8 9수, 9라는 것이 원수라고 그러지요? 아홉 고개예요. 10수가 못 되었어요. 10수는 통일교회에서 귀일수라고 하는 거예요. 이야, 그게 다 원리를 알고 천도의 도리를 풀고 나서 한 얘기예요. 열이 어떻게 귀일수냐? 스물은 열보다도 더 전진한 귀일수고, 억 천만이 있다면 억천만 단계를 넘어선 귀일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억’ 하고는 억 하나라고 하지, ‘억’ 해 가지고 9천만 얼마 얼마 하지 않아요. 하나예요. 거기에 올라가서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평화훈경을 넘어갈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오늘은 소감 못 하겠으면 소감하기 위해서 읽어보라구요. 읽을 때 ‘미안합니다.’ 해서 자세부터 머리 숙이고 읽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보다도 더 무서운 게 말입니다. 실체는 용서를 받을 수 있어요. 눈물짓고 다 그러면 지나칠 수 있지만, 하나님이 따라가기 어려울 수 있게 되면 그만두라고 하지만 이 말씀은 자기가 명령할 수 없어요. 더 무서운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걸 읽고 읽고 읽고…. 선생님도 오늘 아침에 Ⅳ장을 읽고 나왔어요. 그걸 생각하게 되면, 한 페이지마다 심각하던 장면을 생각하게 된다면 무서워요. 이런 것을 남기고 가 가지고 이걸 넘어갈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그래, 우리 아들딸은 일생 동안 아버지 어머니는 원수의 아버지 어머니로 믿었다는 것이 복이에요. 통일교회 누구보다도 부모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누구보다도 부모님을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루어진 사실들이 전부 다 맞거든. 그러니까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그들은 자기 혼자 개척하려고 그래요. 아버지가 말씀한 이상 개척하려고 그래요. 왜 통일교회는 교회가 발전하지 않느냐고 하는데, 전체를 균형 되게 투입해야 할 하늘의 뜻을 몰라요. 부분적인 입장의 투입을 생각해요. 완전히 투입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중심삼고 부분만 투입한다는 거예요.

세계 자체를 포괄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투입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따라가기 위한 투입이지 상속받아 가지고 지도하기 위한 투입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하나님도 재림주가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그래요. 하나님이 하지 못한 것의 문을 얼마나 많이 열어놨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한 편지, 선언편지를 한번 읽어보자구요. 하나님이 나한테 자기 죄라고 “내 죄인 것을….” 했어요. 네가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잘못했지. 선생님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죄인지 몰라요. 이걸 알기 때문에 죄로 아니 그게 쉽지 않아요.

내가 진짜 젊은, 첫 아들딸을 낳은 그런 아버지의 자리가 아니에요. 이제는 떠나야 할 아버지의 입장에서 얼마나 심각해요. 사탄 세계에서도 아들딸에게 자기가 바라는 소원이 있다고 할 때 남기고 가서 가야 할 길이 아득한 것을 생각하는데, 하늘땅에 길을 막아놓고 어디로 가요? 지옥으로 가는 것이 낫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오는 것을 내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무서워하는 거예요.

자! 「예. 이 책은 279페이지인데요, 좀 다를 것 같아요.」 다 들어가 있을 거라구. 279페이지?「예. 아버님의 책은 279페이지에 있는데요, 부록에. 거기에는 없습니까?」「279페이지.」「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주신 메시지입니다.」뭐야?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그건 아니에요. 여기를 보셔야 돼요. (어머님)」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책을 가리키시며) 이것은 다 골자들, 중요한 것을 부록으로 남겼어요. 다 따루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하나님이 하는 말이라구요. 이런 환경적 여건도 공부해야 돼요. 이 말이 나오기 위한 그때의 환경을 중심삼고 전후의 사정을 전부 다 알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말씀집, 설교집을 참고해야 돼요. 그냥 날라 온 게 아니에요. 이건 골자를 뽑은 거예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자, 읽어봐요.

(훈독 시작;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세 번씩 썼어요.

(훈독 계속;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오.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편안하겠나? 그 나라가 망하고, 다 없어져야 돼요. 이것이 새빨간 거짓말이면, 나도 좋겠어요. 지나가는 말이면 말이에요. 지나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자!

(훈독 계속;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의 죄인 것을’ 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말을 생애에 남길 수 있다는 것이 참 미안한 말이지.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못 느끼지요? 미안하다는데, 얼마나 미안하다는 거예요? 인류 조상이 순간에 타락함으로 이처럼 역사의 한을 안고 영어의 신세, 자연 감옥에 갇혀 가지고 해방하지 못한 하나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요.

(훈독 계속;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 12. 28)

이게 거짓말 같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여호와는 하나님을 말해요. 세 번씩 썼어요, 소생⋅장성⋅완성. 역사는 반드시 그렇게 3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몇 백 사람, 몇 만 사람을 통해서 전령을 받더라도 몇 만 사람이 못 하더라도 최후에 못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신앙 길을 바로잡아 가야 하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시 깨끗이 물음으로 자기 본연의 자세와 길을 찾아야 돼요. 찾는 사람이 관심 초점이 옮겨지면 옆 사람이 이야기하는데 다 모르고, 밤이 되고 낮이 되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다 그래요. 그보다 더 심각한 자리입니다.

여기 뭐예요? ‘하나님의 죄’라고 어디에 나오던가? 「제일 끝 페이지입니다.」 그러니까 성인 현철이 나한테 빚졌기 때문에 다 이렇게 처음 만나서 말씀을 듣고 나서는 회개하는 거예요. 그 세계는 빠르지. 몇 만 년 지난 역사를 타고 넘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4대 성인 및 소크라테스, 어거스틴의 통일원리세미나 메시지! 전부 다 그런 걸로 돼 있어요. 영계의 전달 책이 몇 천 페이지 돼요. 그걸 문 총재가 꾸며 가지고 거짓말을 했겠나? 그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확신이 없기 때문에….

훈독회 시간에 천 리가 멀다 않고 “다음 훈독회를 어디서 할 것이냐?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해 가지고 그걸 알고 비밀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찾아가고 싶은 마음을 앞에 품고 따라가야 할 입장인데, 생각도 안 하고 자기가 잘난 듯이 와 가지고 눈을 찌푸려 가지고 “오늘 누구는 안 왔구만!” 하고 별의별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얼마만큼 미진한 자리에서 태어났고, 미진한 자리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과 문답한다고 생각하고 훈독회에 와야

자, 그만두자나? Ⅱ장을 또 하자고…? 다음에는 이제 어디 읽을지 몰라요. 여러분들 많은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15개 장이니까 그 15개 장 어디든지 “오늘 이런 말씀을 할 것이다.” 하고 찾으면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보고하고 문답할 수 있는 자리에 간다.”고 생각해 가지고 연구하고 와야 돼요.

여러분들이 책값을 얼마 냈어요? 그냥 준다고 그냥 받아 가면 안돼요. 빚이에요, 그게. 선생님이 이런 것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심적인 고통이 컸느냐 이거예요. 효자 되겠다는 사람이 이것을 값도 안 치르고 가져가겠어요? 천 배, 만 배 하게 된다면, 만 원짜리로 치러서 이것이 얼마라면 1원짜리로써 만 원 해 가지고 대신 치르면 얼마냐? 만 분의 1인가? 작게 했으니 그것을 가기 전까지는 내가 탕감하고 가야 되겠다고 해야 돼요.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맹세문이 있잖아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이 아니고, 내 가정이에요. 자기가 우리를 대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내 가정이지요. 우리 가운데는 선생님도 들어가요. 전체가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이룰 수 있는 단계가 10억 원이면, 10억 원 이상까지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있는데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120명이 모였으면 120명을 내가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이것을 훈독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 내용도 미치지 못한 사람들이 훈독한다면,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그런 부끄러움이 어디 있어요? 다음부터는 반드시 훈독회에 오기 위해서는 무슨 자리인지 모르는 사람은 못 와요.

앞으로는 이것을 정해 주려고 그래요. 전체가 한 제목을 중심삼고 기도를 같이하게 된다면, 한 사람의 기도가 억만인의 기도가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훈독해야 돼요. 오만 가지 잡동사니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여기 오기 전에 도적질하면서 와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데 그거 어때요? 옛날에 지성소와 성소가 있었는데 법궤가 있는 지성소에 나타나면, 거기서 즉사했어요. 사람이 다 계열이 다른 거라구요.

허문도! 「예.」 소감 간단히 한마디 해. 선생님 말씀을 지금 다 들었는데 무슨 생각을 해? 통일교회에 괜히 왔지?「아닙니다.」안 왔으면 좋을 것을 왔다 이거예요. 나도 그렇게 생각할 때가 많아요. 이런 줄 알았으면 정성을 안 들였을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를 십 년 믿고, 선생님이 가는 길을 틀림없이 자기가 상속받았다고 자랑하고 갈 수 있는 해방된 마음을 가질 수 있는데 난 그렇지 못해요. 앞으로 할 일이 남아 있는 걸 아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요? 누가 넘겨주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나와 같은 사람이면 대신 넘을 수 있겠는데, 그럴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지금 읽고 소감문을 발표하라는 것은 뭐냐? 그러한 문제를 각자 개개인이 떠맡아 가지고 분할해서 하면 어때요? 태산이 높다 하더라도 하늘 아래 뫼라고 했으니 많은 사람들이 합해서 분할해서 하면, 만 사람이 분할해 할 것을 혼자 하면 만 배 해야 할 텐데 만 사람이면 일 배를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앙의 동지가 필요한 거예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자기 형제 이상 보고 싶고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그 집에 들어가면 환영하는 거라구요. 자기 나라에 자기들이 서 있는 자리도 못 와 가지고 얻어먹는 거지 패들처럼 가면 쫓아내고 싶은 거라구요. 마음이 원치 않아요.

이 책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평할 줄 알아야 돼

선생님도 옛날에는 통일교회 사람들이 여기에 안 와 가지고도, 십리 밖에서 인사하고 가더라도 발이 붙어서 돌아서지를 못했어요. 더 그랬으면 좋겠는데, 더 그렇게 되면 일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됐는데, 인류가 다 그러면 어떻게 일을 시켜먹겠나? 차라리 안 가르쳐주는 것이 낫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인은 차라리 안 가르쳐주는 거예요. 모르니까 정성들이는 그때 그때에 충격을 받으면, 자기 현재의 입장에 서는 것보다도 높은 단계의 충격을 받으면 그 충격을 중심삼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높은 단계의 충격 받은 실적기반 위에 행동함으로 타고 넘어가요. 타고 넘는다구요.

이제는 자기 자신을 평할 줄 알아야 돼요. 이 책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평하고 얼마만큼 나쁜 놈이냐, 얼마만큼 죄 된 놈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개인을 대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하고 생애를 그렇게 거쳐왔는데 큰 단체, 미국 같은 데 소문난 단체의 이름으로 선생님을 초청해서 자기들에게 강연해 주면 몇 십만 달러를 주겠다는 금액까지 말하지만 안 가요.

돈 때문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 가서 말하는 말 중심삼고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 이상의 마음 마음을 느껴야 되고, 그들을 해방시켜 줄 수 있는 책임을 하는데 몇 명이나 남기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도 없게 되면, 문제가 생기는 거라구요. 씨가 남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열 번 읽고, 열 번을 같이 얘기하더라도 선생님은 그래요. 120번을 같은 제목을 가지고 하더라도 전부 다릅니다. 마음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평화훈경』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백번 천번 읽어보라구요. 백 번 읽어서 그것이 끝이 안 납니다. 천 번 읽어도 “이야, 이럴 수 있나?” 하는 거예요. 그 깊이에 미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라는 것은 그래요. 하나님도 법을 중심삼고 창조했기 때문에, 창조한 그 대상적인 법의 실체권이 상대가 안 됐기 때문에 이렇게 됐어요. 그것이 다 하나님의 죄라구요. 하나님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책을 쓰면 책임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영계에 가서도 책임질 수 있는…. 땅 위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방⋅석방권을 이루기 위해서 이랬는데,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머무는 그 세계에 못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자기 정도에 가 머물러요. 기구 같은 것이 뜨게 되면 자기 무게의 차이에 따라 천태만상인데, 딱 그래요. 거기에 머무르는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상에서 말씀을 했는데, 말씀 실천 못 한 게 한이지요. 그 말씀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에요. 그 세계와 이 세계가 달라요. 거기서는 사정이 통하고 환경이 용사(容赦)의 환경인데, 여기는 용사의 환경이 아니에요. 정도 통하지 않고, 환경도 통하지 않아요.

환경에 일치되지 못하는 사람이 거기 가서 어떻게 정면을 바라볼 수 있어요? 눈이 감기는 거예요. 손을 들려고 해도 손이 안 들려요. 앞으로 가려고 그래도 앞으로 걸어가지를 못해요. 자기 정도에 머물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엄격한 시대가 기다리는 거예요.

이번에 이북에 152명인가 갔다 왔는데, 거기 간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갔다 와 가지고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이북의 공산당 패들이 얼마나…. 사실이 그렇지 않은데도 가상적인 신념, 목표라는 것이 있어서 생명을 언제든 각오할 수 있게끔 맹세했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 가면서 “나 살려주시오!” 못 하게 돼 있다구요.

종교계에서는 가상적인 이상천국론, 실제 뭘 가상적으로도 만들어야 돼요. 그런 생각 안 하고 모르니까 모르는 것을 믿어 가지고 천국이 자기 자체에 찾아와 가지고 천국 자체가 가르쳐주나? 자기가 그렇게 돼야지요.

손대오 회장 보고

박금숙이 여기 왔다 가 가지고 지금 뭘 하나?「지금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좀 가지고 왔습니다.」자료를 얘기 좀 하라구. 내가 불이 붙어 가지고 욕이 나가려고 그래요. 여기 누구누구 해서 쫓아내 버리고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말을 돌리는 거예요. 그래, 얘기해 봐요.「여러분, 안녕하십니까?」너무 길게 하지 말라구. 「예.」

(손대오 회장이 박금숙 여사의 중국 내 활동에 대해 보고; ……판다 회사의 이사장 겸 총경리로 지명하셔 가지고 그 일을 맡았어요. 1년 동안에 그 일을 맡으면서도 계속해서 중국의 큰 ‘당대중국’이라든가 ‘중화성쇠’라든가 이런 것….)

부녀회가 뭐냐 하면…. 중국에 여자들이 절반 이상 되는데, 그 절반 이상이 공산당 골수분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6억이라고 하게 되면, 이 팔이 십육(2×8=16)이니까 8억이라는 여자들이 결속해 있는 단체예요. 그러니 진짜 빨갱이 중의 빨갱이지. 진짜 빨갱이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대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의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도 문제삼고 다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는데 여자들이 하게 되면, 여자들이 한번 갔다 오면 다 풀릴 수 있어요. 본국이니까 본국에서 이름이 있으면 장관급 이상의….

중국에서는 여자들이 여자들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와 똑같이 실적을 갖고, 실적이 높으면 당당코 어느 단체라든가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론을 첨부하고 중국 공산당 법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서 그 이상의 이상권에 대한 법제적인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해시킬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그거 얘기하라구요. 내가 얘기하는 시간이 아니에요, 자기가 얘기하는 시간이지.

(보고 계속; 박금숙 여성에게 아버님께서 판다의 책임을 지워주셨는데, 근래에는 그 일을 같이 책임을 맡고 합니다. 그러니까 사회단체 공익재단 활동과 더불어서 전체적으로 아주 이미지가 좋은 공익정신을 가진 여성으로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아버님께서….) 이게 이게 뭐야?

(보고 계속; ……중국의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그 동안에 비리가 많고, 얼마나 부정한 수법으로 개발을 해서 폭리를 취하고, 사회는 생각을 안 하는 이런 것이 많았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박금숙 여사가 판다 동사장이 돼 가지고 치리해 나가고, 회사 경영하고, 방침을 정해서 해 나가는 이런 걸 보니까…. 이외에도 너무나 많은 박금숙 여사에 대한 기사들이 나오고 있어요, 신문이든 통신이든 잡지든.

저는 “왜 이런 도깨비 같은 이런 일이 자꾸 벌어지나?” 생각이 됩니다. 아버님 주변에 있는 우리들이 어떤 데서도, 자유로운 미국에서도 이렇게 한두 사람에 대해서 하는 일에 사회가 계속 관심을 가지고 미디어가 보고해 주는 것을 못 보았습니다. 실제, 별로 없어요. 그런데 제일 여건이 척박한 중국 땅에서 일하고 있는 이 여성에 대해서 이렇게 곳곳에서 보도가 나오고 하는 것을 보고 참 이상하다고…)

이상할 게 뭐야? 조상들의 역사가 길어요. 16억이니까 영계에서 재림하는데…. 조상부터 재림하는 데는 먼저 중국 같은 데 큰 나라에 재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승공연합의 깃발을 최후에 인도에…. 인도가 앞으로 미국을 인도할 수 있는 실력기반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 조상들이 먼저 재림해 협조하니까 그런 일이 벌어져요. 한국이야 7천만은 문제도 안 되잖아요. 조그마한 거예요. 군 같아요. 군에도 못 미치는 거라구요.

교육하면 하루저녁에 중국 꼭대기가 돌아갈 수 있어

(보고 계속; ……“중국의 공산주의도 지금 실사구시를 하지 않느냐? 사실에 근거해 가지고 옳다, 그르다 판단하는 것이 실사구시의 정신인데 어떻게 이렇게 하느냐? 나는 직접 보고 듣고 참여해 가지고 알고 있는 내용을 얘기 안 할 수 없다.” 이렇게 해서 지금 요소에 가 가지고, 정말 심각한 자리에 들어가서 얘기를 나누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왕이 될 수 있는 자리도 기다릴지 모르지. 박금숙이 지도하는 여자들 가운데 그럴 수 있는 것이 멀지 않아요. 교육하는 것이 그래요. 미국하고 원수 돼 있는데 미국 이상의 자리에서 교육하면 하루저녁에 중국 꼭대기가 돌아가고, 미국 꼭대기가 돌아가는 거예요. 교육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일본에 가서 교육받는 사람들이 몇 백명씩 갔다가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이 일방도로써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는 기반이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요 1, 2년 동안에 얼마나 발전했나!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중국 영인들이 가만히 있나? 중국은 중국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계의 영인들도 조상들이 먼저 재림해 가지고 협조하니만큼….

중국의 유교사상이라든가 공자님을 믿는 영향권이 얼마예요? 체계적이고 차원 높은 도의적인 사상이라는 것은 어느 종교가 따를 수 없는 전통 배후가 있다구요. 거기에 주역이라는 것이 나와 가지고 인생문제, 인생의 팔자문제를 풀어서 세계인들이 그걸 80퍼센트 이상 믿는 거라구요. 중국이 문자를 개혁한 것은 큰 실수예요. 옛날 글자를 중심삼고 공부해 가지고 그것을 그렇게 믿고, 그 사상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나라만 되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초민족적 거대한 중국을 형성해 가지고 전 세계 국가 국가가 이제는 그 영향권에서 어떻게 피할 수 없어 포위당해 압축해 들어오는 실감을 느끼는 거라구요. 미국 자체도 그렇게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야 뭐 우습게 봤지요. 이놈의 통일교회를 한 사람 지방장관이 나타나도 소화할 줄 알고 그렇게 대했는데, 통일교회가 무섭다고 하는 거예요. 무섭지 않다고 별의별 행동을 다 해놓았는데, 무섭지 않다고 했던 것이 실수였다는 거예요. 무서워할 수 있는 내용을 그냥 옮겨 받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이제 소화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빨갱이 중국 공산당 가운데 기록을 가진 여자라구요. 어떤 높은 자라도 이 여자를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말하다보니 3분의 1도 안 가 가지고 굴복당하는 거예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말이에요. 이렇게 되니까 인터뷰를 하게 되면 소문나는 거예요. 소문나면, 무슨 말을 했나 해서…. 한마디를 하면, 그건 전국의 최고 언론기관도 들고 나와 해결해 주겠다고 해서 좋고 나쁨을 판단하다 보니 어떻게 돼요?

최고에 올라갈수록 좋을 수 있는 것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나쁜 것은 나쁜 것으로 갈라지니까 순식간에 이름 없는 여성이 국가적 기준을 넘고 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체제라든가 새로운 사상이 나와 가지고 그 시대의 환경을 소화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이냐 이거예요. 몇 천년, 몇 만년 됐으면 그 연대 3배 이상의 수난을 받고 3대 이상의 소모를 하고야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거라구요.

중국이면 중국 역사의 시대 변천에 있어서 누구의 사상이면 사상을 중심삼고 몇 사람이 되었으면…. 그 사상체제가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세 사람, 네 사람이 부정하던 자리에서 긍정해 가지고…. 열심히 부정하던 사람이 그 이상 몇 배 열심히 긍정하니 그 영향력이 대단하지요. 핍박받는 데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그 깃발을 들고 나선다면, 그건 무서운 거라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중국 내에 박금숙 여사가 서 있는 자리

여기에 인천에서 저라는 사람들이 왔지만, 그거 다 몰라요.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구요. 보게 되면 “지금까지 수십년 이랬으니 뭐….” 그렇게 보지만, 벌써 꼭대기는 어디 가는지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성인 현철이 꼬리를 물어 가지고, 전부 다 작달해 가지고 한 곳으로 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시대 변천하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평가해야 된다구요.

이건 또 뭐예요? 이런 것이 세상에…. 중국의 16억이라는 인민이라고 하는 국민을 지도하는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신문에 기록적인 선전의 재료로서 등장한다는 것은 보통지사가 아니에요. 중국이 많이 변화돼요. 이제는 자기들이 가야 할 것은…. 공산당 가지고 안돼요. 옛날에 유교사상은 안돼요.

중간에 머물러 가지고 좌우혼돈의 입장인데, 통일교 사상은 미국이면 미국 정보처나 어디나 불란서라든가…. 까다로운 나라들이 지지하고 이런 환경인데, 중국이 별수 있어요? 세계 환경의 여건이 자기 빨간 색깔로 안 통해요. 분홍색으로 변해야 되고, 나중에는 점점점 색깔이 어떻게 돼요? 다른 통일교 사상이 자기 중국사상보다도 나으니까 자동적으로 이양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이제 유엔에서 아벨유엔이…. 우리가 등장했다고 할 때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유엔 헌법을 정할 수 있어요. 또 우리 통일교회의 이 교육한 재료의 실권을 중심삼고 종교 가운데 수많은 국가가 앞으로 있어서 국교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열 나라만 국교로 만들어 보라구요. 유엔을 벌꺼덕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벨유엔이 안 될 때는 국교로 만들어요. 이런 사상이 없는데도 공산당 사상이 세계 3분의 1 이상을 제패했던 거예요. 근세에 영향을 미치던 공산당의 실력을 다 봤는데 말이에요. 그것이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가요, 이제? 그렇게 끌어오던 사람들이 그 이상 높을 수 있고 그 이상 확대될 수 있는, 퍼져 나갈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상이 있다면 그 사상을 빨리 정치체제를 뒤집어 박더라도 먼저 내세우기 전에는 아래에서 변화해 상부로 올라가는 역사적인 대변천의 환경을 돌이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를 내세우든가 자기 지도받던 사람을 내세우고 자기들이 칭찬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는 데 있어서 주역이 자기들은 안 돼요. 중간의 제2, 3단계 사람들을 내세우는 거라구요. 그런 케이스에 지금 박금숙이 서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인천 사람들인데, 앞으로 중국에 목을 매고 살 수 있는 것이 인천이에요. 잘 들으라구.「제가 빨리 결론을 내리겠습니다.」빨리 결론을 안 내도 돼. 훈독회에 왔던 것이 보람될 수 있어요.

(보고 계속; ……한 박스 안에 요약을 해놨어요. 요것만 읽어보겠습니다. “박금숙 여성 조선족 1955년생…”) 조선족이 아니라 통일족이에요, 통일족. 그렇게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후 손대오 회장 보고 마침) (박수)

언론계와 과학세계에 뒤떨어지면 안돼

평일기획! 「예. (김석병)」 자랑 한번 해봐. 앞으로 신문사까지 만들어야 할 텐데, 꿈이 많을 텐데…. 여러분들은 지금 갈 길이 바빠 가지고 오늘내일 살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만, 선생님은 지금까지 자기 할 일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가 하지 못하는 것을 하기 위해 바빠요. 자, 이 사람은 처음 보는 사람이에요? 자주 다 만나지 못하지? 이 사람들, 몇 사람이나 아나? 「인천 식구들은 잘 모르겠고요. 이 앞에 간부님들만 압니다.」 그러니까 다 모른다는 거지.

자, 그러니까 이런 사실도 말씀을 해줘야 돼요. 바쁘지만 말이에요. 알아두면, 자기들이 어느 때에도 필요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하는 일이 어느 역사 시대에도 필요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늦고 빠른 차이는 있을지라도 반드시 그 일이 여러분들이 알고 가면 도움이 되는 거라구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자, 그 다음에 고맙다고 인사로 윙크해 줘. 윙크! (웃음) 야야, 엄마! 어머니가 나오라구. 이거 나눠주고 다 그래. 자다가도 오늘 아침에 훈독회 하는 청중들이 기다린다고 벌떡 일어나 가지고 이 시간을 놓치면 울어요. 왜 자기를 깨우지 않고 이렇게 했느냐고 말이에요.

나는 그거 볼 때 ‘저 사람이 크게 되면,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은 눈 뜨고 보고 느끼면서 살기 힘들겠다.’고 생각해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니 관심 가지고 보라구요. 아마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세계 일주를 하고 대회 참석 많이 한 기록은 어린이로서는 세계적 기록이 될 거라구요.

자, 시간이 아침 먹을 때가 오니까 아이가 까까 단것을 나눠준 것을 맛있게 먹음으로 말미암아 어린애 친구가 되니…. 천국에 어린애들이 많이 간다니 천국 갈 수 있는 가까운 다리 길을 열기 위해서 이런 까까도 나눠준다구요. 그러니 맛있게 먹고, 아침밥도 맛있게 먹고…. 생애의 전체 먹고사는 것이 하늘나라의 까까와 같은 효과를 가져오기를 바라 가지고 이런 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맛있게 들라구요. 자, 얘기해요.

(김석병 사장이 평일기획에 대해 보고; ……부모님께서 기대하시는 영상선교, 영상문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아이 피 티브이(IPTV;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여 제공되는 양방향 텔레비전 서비스)를 만들고 방송을 만들겠습니다. 사실은 드릴 말씀이 많습니다만,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간단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말씀 하나 드릴게요. 제가 지금 12일 동안 사모아에서 대회를 마치고 왔는데, 수상이나 외무부 장관을 만나서 1천여 개가 넘는 교회에 어떻게 원리를 전하느냐에 대해 의논을 하고 왔습니다. 영상선교 시스템이 되면 굉장히 좋겠습니다. 제가 그 나라의 유능한 강사들을 열 몇 명을 한 20일 동안 교육을 시키자는 의논을 하다가 왔거든요.」 그것이 다 문제없어요. 앞으로는 비디오니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

「이번에 영어권 원리강의 전편, 영어 원리강의 전⋅후편을 다 촬영했기 때문에 그걸 디 브이 디(DVD)로 만들어서 각 대륙에 나눠주도록 하겠습니다.」이제는 오래지 않아 인터넷 신문으로 전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열심히 보는 사람들은 세계 각 나라를 대표한, 그 나라의 언론인들을 대표한 신문사 요원이 될 수 있다구요. 최고의 기준에 서 가지고 지도할 수 있다구요. 그 세계에 탈락되면 안돼요.

그래, 둘이 의논들 하라구. 이 사람은 벌써 수십년 해 왔기 때문에 전문이고 다 그렇기 때문에 아는 것을 전부 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우리가 앞으로 계획하는 것들에 대한 꿈같은 계획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종교계나 한국 방송국이 우리 뒤를 따라올 날이 멀지 않았어요. 그런 시설이니 뭣이니 이제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요. 여기에 누가 교회도 없는데, 그런 준비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원리책이나 『천성경』만 해도 40개국에 번역을 해 가지고 돌린 거라구요.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지 몰라요. 세상에 교단이라든가 어떤 회사는 적자로 지불하는 것이 꿈같은 얘기의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아무나 손 못 대요.

우리 같은 사람은 홍길동 같은 무엇이 있어서 모험도 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이만큼 발전하지…. 종교계가 앞으로 있어서 언론계에 제일 낙후한 그룹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떨어지면 안돼요. 기술면도 우주과학의 세계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들은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왔다갔다하는 자기 정도인 줄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이 못 하는, 알지도 못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이 되자

자, 그러면 누가…. 이동한! 「예.」 기도 잠깐 하라구. 인천이 벌을 받든가, 복을 받든가…. 앞으로 신문사 따라다니면서 못된 사람들은 긁어서 탈락도 시키고, 잘 하는 사람을 장려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언론계가 해야 돼요. 오늘 이야기한 평일기획 책임자와 합동공세를 해 가지고 교회 발전에 반대될 수 있는 사람을 소리도 없이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거든요. 세계 최고의 정상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바보들이 아니라구요. 첨단기술을 갖고 달려야 된다구요. 자, 기도! (이동한 사장 기도) 신문사 사장으로서 저런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이 자랑이에요. 대구로부터 중요한 책임자를 다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안팎을 겸해야 돼요. 생데기들을 모아 가지고 회개도 시킬 수 있게 훈련한 사람들이, 그런 경험을 쌓아 가지고 실적을 가지고 살던 사람들이 어디 딴 데 가더라도 그 일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준비 안 해 가지고 안 돼요. 새로운 세계를 개척할 때 준비 안 해 가지고 하는 것은 실패하기 쉬운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경 같은 것을 전부 알고, 그것을 자기가 기도하는 가운데 음미하고 감동받고 충격적인 회개할 수 있는 기록을 많이 남겨야 돼요. 그런 훈경이 되면, 여러분들이 앞으로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조상이 아니 될 수 없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인천! ‘인천(仁川)’ 할 때 인(仁)은 두(二) 사람(亻)이라는 거예요. ‘천’ 자는 뭐냐 하면 이 ‘천(川)’ 자예요. 두 사람에 강이에요. 아들 셋 하게 되면 이상적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말하는데, 그것이 완전히 하나되게 되면 제4차 심정권 자리에 가서…. 흐르던 물도 거기 가서 머무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인천! ‘인천’ 하게 될 때 거꾸로 하면 천한 사람(천인)이에요. (웃음) 그러니 나쁜 곳이지. 항구도시라는 것은 바람잡이들이 와서 도깨비들 장난하고 노름하는 그런 곳이라구요. 그런데 그런 세계에 있어서 훈련 잘 해 가지고 빛나는, 어떤 국가의 수도권에 가서도 내가 영향을 끼쳐 가지고 그 나라가 내 뒤를 따라갈 수 있는 그런 것을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내가 안 되면 내 아들딸, 3대를 중심삼고 그런 결과를 갖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만하고…. (경배) 여자들! 정신 차리라구요, 인천 여자들. 그거 보면 잘난 여자들도 있네, 남자들은 없는데.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들을 데려다 써야 되겠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 쌍것들? (박수)

(경배) 「오늘은 강원교구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강원? 강원은 이북과 가까운가, 서울과 가까운가? 이북과 가깝지? 「예, 이북과 가깝습니다.」 「훈독해요? (어머님)」 오늘은 Ⅹ장! 훈독회하고 보고도 들을거라구. 곽 회장, 안 왔나? 「오늘 온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이 그냥 흘러가지 않아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박수) 이제부터 이걸 읽고는 토론을 해야 된다구요. 새롭게 분석하면서, 매일같이 이렇게 해서 몇 번만 하게 되면 자기들의 관이 확실할 거라구요. 되풀이하는 것이 필요하다구요. 싫은 말도 부모들이 매일같이 두고두고 할 때는 듣기 싫었지만 지내고 보니까 생애에서 그것이 얼마나 표적이 되고, 자기들이 가는 길에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감사하게 된다구요.

지금 살고 있는 현실은 어렵지만 영원한 결과의 세계에서는 여러분이 누려할 복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준비하고 기다리는 그 상속을 받아야 된다는 책임자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주!「아주!」

오늘은 소감을 발표하고, 평하고 이럴 수 있는 시간에 공부를 해야 돼요. 그러려니 책이 필요하다구요. 지금까지는 늙어 가지고 공나발로 듣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오늘은 바쁘니까 Ⅹ장으로 끝내고 이북 갔다가 왔던 책임자들의 보고를 듣자구요.

대개 어제 저녁 11시 30분까지 보고를 끝냈어요. 갔던 사람들, 이북 갔던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주동문, 어디 갔나?「몸이 아픈지 못 일어났습니다.」못 일어났어? 박상권이, 주인이 없고…. 황선조가 이야기 해 봐요. 이거 책자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가 가지고 여러분들의 소관이 뭐냐? 앞으로 북한과 남한이 가야 할 길을 가려내야 돼요. 여러분들이 증거한 사실들이, 한 사람만이 아니고 모두가 동화되어 가지고 결론이 일치될 수 있는 그 길이 앞으로 미래의 갈 길이라는 것이에요. (황선조 회장이 ‘평양 세계평화센터 봉헌식’에 대해 보고) (박수)

오늘 이 보고 내용을 잘들 기억하라구요. 이제 본격적인 수련을 해야 돼요, 세계의 정상급들을 모아다가. 섭리관이 나날이 지내온 것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고, 고개를 만나면 고개를 무너트리고 선포를 해야 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의 일족들을 해방할 수 있는 선포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누가 나라에 출마를 하든가 혹은 새로운 일을 자기가 정착할 때는 문중이면 문중, 문 씨면 문 씨 종친회 전체의 의견을 들어 가지고 어때요?

종친회 자체에서 남북이 있으면 남북, 동서가 있으면 동서,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다섯 군데에서 초국가적인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총회를 해서 앞으로 추천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공식적인 국가기구의 책임자라든가, 국가의 체제권 내에 있어서 소속할 수 있는….

아무리 낮은 거라도 자기 민족이라든가 자기 종족들이 인연 맺어서 세웠다는 이 전통을 남겨놓아야만 된다구요. 맹세문과 같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맹세하는 모든 전부를 가정에서 다 해야 된다구요. 가정 개개인이지, 가족 전체가 돼 있는 것이 아니에요.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가지고 이것을 접붙이는 놀음을 해 가지고 올라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각 민족이 지금까지 섭리의 말단 단계에서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한 모든 내용, 이게 끝날 때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중심삼고 종족들까지 넘어서 가지고 286개 씨족들이 합해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에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과거⋅현재⋅미래의 국가의 전통을 결실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것을 유엔에 가 가지고 해방적인 선포를 해야 이 땅이 완전히 정리되는 거예요.

한 번 인간들이 살면서 뜻을 중심삼고 실패한 것이 어때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신앙생활이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저나라에 가서도 자기가 지나온 모든 일을 1차, 2차, 3차, 7차까지 되풀이해 가지고 정리하지 않으면 안될 역사성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만이 아니라구요. 천상세계까지도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5대권을 넘어설 때에 소유권이 제정돼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타락이 어디서부터 되었느냐 하면, 얼굴에서부터 된 것이 아니에요. 생식기예요. 생식기는 사랑의 본궁이에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고, 거기서부터 생명이 인연되고, 거기서부터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3대 중요한 것으로 우리의 가정이라든가 세계 체제를 형성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된 데 있어서 하나님이 그 가운데 중심삼고 하나 둘 셋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인데 중을 지금까지는 빼버린 거예요. 그래,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해 가지고 이 가운데 셋이 합하니까 뼈가 되는 거예요. 뼈라는 것은 3시대를 연결시키는 뼈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피와 살이 들어와야 되고, 아버지의 피와 살이 들어와야 되고, 자기 부부의 피와 살이 들어와 가지고 4대 만에 씨가 되는 거예요.

4대 아들딸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간을 내어야만, 그 다음에는 5대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5대권을 넘어설 때 자기들의 소유권이 제정돼요, 자기들의 소유권! 부모들이 살고 남겼던 땅이 남아지는데, 그 소유권이 남아져야 하는데 그 소유권이 이와 같이 맨 나중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그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이에요.

이것이 타락해서 탕감복귀역사를 거쳐 와 가지고 비로소 여러분 가정들이 소유권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나라와 세계 고개를 넘어 가지고 사탄 세계의 소유를 완전히 인수해 가지고 선포해야 돼요. 그와 더불어 이제부터는 3대권, 4대권을 넘어 가지고 소유권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소유권을 받아 가지고 하늘 앞에 3대권, 4대권을 넘어갈 때 거짓부모가 타락해서 하늘 것을 사탄 것으로 옮겼으니 뒤집어 가지고 밀어 바쳐야 돼요.

체제를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으로 만들어야

지금 여기서 내가 평양에 갔을 때 노래 둘 지었다고 했지만, 그 노래를 지은 것은 어디서 짓기 시작했느냐 하면…. 평양에 가면 평양고등보통학교가 있다구요. 그 고등보통학교 정문으로 들어가서 뒤로 올라간다면 철망 밖을 통해 가지고 가게 되면 모란봉하고 을밀대 사이에 북한의 큰 운동장이 있다구요. 거기서 모란봉하고 을밀대를 바라보며 기도한 거예요.

그때 북한에 새로이 정부가 수립돼서 군대 훈련하는 모든 것, 군대 노래하는 것도 다 듣고 ‘그보다 나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할 텐데….’ 하면서 기도하던 모든 것이 지금 이루어질 수 있는 문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평화군과 평화경찰’ 하게 되면, 그 이상 평화를 위한 하늘이 책임질 수 있는 군대를 파송할 수 있는 거예요. 기도하던 모든 것을 이제 이룰 수 있는 자리에 간 거예요. 모란봉과 을밀대와 평양성을 중심삼아 울타리가 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했던 거예요.

기도하는 가운데서 모란봉에서 기도하는 클럽을 중심삼고 책임자가 그때에 60세가 넘었던 할머니였어요. 그 클럽에 수십 명이 있었는데 모란봉에 기도 다닐 때, 그때는 가시나무가 아주 꽉 찼더랬어요. 거기에 올라 다니면서 여기가 교통의 중심지가 되고, 비행기가 오고, -헬리콥터지.- 이런 이야기를 한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예언자들을 통해서 이야기했던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기도하던 것을 중심삼고 배후를 엮어나가는 시대에 서 있다는 거예요.

‘승리자의 새노래’ 노래가 그래요. 어려운 미래의 세계를 넘기 위한, 천리만리 원정의 고개를 넘기 위한, 사탄과 격렬했던 그 모든 싸움터를 넘어야 할 것을 생각하면서 심각한 기도를 했던 거예요. 그 길이 경창리에 있으면서 뒷문으로 나가게 되면 직접 통해요. 그래 가지고 기도했던 거예요. 중요한 내용이나 문제는 거기서부터 기도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남한으로 내려올 때, 그거 24일? 「예.」 그거 전부 다 기록해요. 나는 이거 될 수 있는 대로 잊어버려야 돼요. 지나면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걸 깔고 나가게 된다면 지난날보다 미래에 있어서 앞서야 될 텐데 어제보다 못하면 안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될 수 있으면 행사가 끝나면 잊어버리는 거라구요. 잊어버리지만, 여러분들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하늘나라의 새로운 전통으로 만들어야 돼요.

황선조가, 내가 지시도 안 했는데 거기에 대한 나날을 중심삼고…. 이번에 곽노필의 역사도 나보다 더 세밀히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은 인간으로 미스터 황이 한 것이 아니고 영계가, 그때그때 영들이 협조해 가지고 재림해서 발표한 말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것은 통일교회 역사, 심정 역사세계에 있어서 주류로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원리 가운데 남아진 것을 땅에서 실천해서 맞춰야

그러면 평양에서 있었던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실, 흥남감옥에서 있었던 모르던 것, 그 다음에 미국에서 있었던 모르던 것, 모든 사실들은 말하지 않았지만 탕감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골짜기를 메우고 높은 산을 깎아 가지고 평지 만드는 이런 일이었기 때문에 그 고개를 해결해 가지고 넘을 때는 반드시 선포해야 돼요. 많은 선포를 해 나왔어요.

오늘도 가만히 들어보니까 황선조가 거기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앞으로 거기에 있어서 자기가 책도 쓰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걸 내가 알고 있다구요. 거기에 초안을 잡아 가지고 재검토를 해야 돼요. 거기에서 시정할 것은 시정하고, 최후에는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그것까지 만들어 놓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얼마만큼 깊은 뜻에 대해서 자기들이 화합해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수난길, 십자가 노정, 골고다를 넘어가던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가야만 해방세계와 석방세계예요. 지상에 있어서 만국이 새로운 신문화권에 들어와 가지고 신문화권 전체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천상과 지상을 왕래하면서 자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 중심삼은 석방시대예요.

여러분들이 살던 생활 토대에 사탄이 있어서 한스러웠던 흔적의 그림자도 남지 않게끔 정리를 해야 돼요. 석방시대의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영원을 두고 여러분들이 타락권 내에서 받았던 혈통을 완전히 정리하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죽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바라던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사랑의 실천무대, 영계와 일체되었던 통일적 세계에 여러분들 전체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족속들 중심삼고 하나라도 축복…. (신준님이 들어옴) 어, 그래! (웃음)「경배하고…. (어머님)」 한 사람이라도 남겨서는 안되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일족에서 120명이에요. 120명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여러분들이 갈 수 있는 다리예요. 그 다음에 1,200인데, 1,200은 뭐냐? 기독교하고 종교가 싸움을 했어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1,200은 120의 10배예요. 열 한 다음에 열 하나, 스물 하나, 서른 하나예요. 예수님이 31살에서부터 33살, 34살까지 만국의 왕이 돼야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것, 공식적인 원리 가운데 남아진 것을 갖다가 땅에서 실천해서 맞춰야 돼요.

어머니도 그런 것을 잘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자 하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안 따라가게 되면 대모님을, 충모님을, 선생님의 형님을 모실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대역을 시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영계를 대표하고 책임지고 땅의 미진한 것을 메워 줄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얼마든지 메울 수 있는 거예요.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예요. 맨 마지막 고개를 중심삼고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이 가진 모든 것을…. 국무부는 정치적 세계이고, 국방부는 안보체제라든가 군사인데 이런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동원되는데, 참부모 앞에 그걸 봉헌해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자기 소유가 있어서는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소유권 지금 것,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은 다 불사를 거예요. 사탄이 마음대로 드나들고, 어디든지 문이 잠긴 곳이 없어요. 전부 다 공개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잠궈버려야 돼요. 내가 요전에 한국 국회에 가 가지고 어때요? 공산당들이, 386패들이 무슨 열린당? 닫힌당으로 닫아놓으면 열 수 없어요. 그런 말을 했는데, 그것을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정치와 종교를 중심한 새로운 천정궁의 건립

자, 이 사람은 이게 자기 업(業)이에요. (웃음) 자다가도 과자를 나눠주자고 하면, 벌떡 일어나는 거예요. (웃음) 자기 재워놓고서 한다면 ‘왜 깨워 가지고 안 시켰느냐?’ 해서 종일 불평을 해요. 그런 책임에 대해서, 섭리의 책임에 대해서 본 될 수 있는 것을 다 배워야 돼요. 자나 깨나, 오매불망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도 못 따라오고 하나님도 “네가 그렇게 실천할 수 있다면, 나도 따라갈게!” 하는 거예요. 내가 넘어야 할 고개를 열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이 못 넘어가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는 참부모가 개척해 열어줘야 하나님이 넘어가지, 하나님이 못 넘어간다구요. (웃으심) 갇혀 있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인데, 임자네들이 그걸 모르고 살아요. 지금도 이런 말을 듣고 일주일도 안 가서 다 잊어버릴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해요? 이번 기회에 말씀을 하고 다 했기 때문에 북한까지 갔으니까 말씀이 세계적으로 퍼져 나갈 거라구요. 알겠어요?

섭리적으로 보면, 이번에 갔다 온 것이 보통이 아니에요. 환태평양 섭리를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9월 12일 이후에 17일날에는 아벨유엔을 발표하게 된다구요. 아벨유엔을 발표하는데 미국이 반대하고, 유엔이 반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미국 교계라든가 미국 정부, 전 세계의 종교와 정치를 합해 가지고 새로운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이 궁전은 중간이라구요.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과 대치할 수 있는 하나의 방어적 기반에서 만들었지 해방권에서 되지 않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빨리 거문도의 바다 궁전을 하와이 태평양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스위스예요. 여기 중심삼고 스위스까지, 구라파까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구라파는 기독교문화권인데 스위스가 도피성과 같아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성지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금년 내로 이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지을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그것이 지연되고 있어요. 지연되면 내가 하는 일을 1차, 2차로 선포하고 보호하는 거예요. 보호를 할 수 있게 되면, 선포하고 넘어간다 하더라도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사탄이 핏줄로 얽어매 가지고 지배한 권한, 지금까지 종교권 정치권, 인류가 고생하고 전쟁에 희생한 모든 대가를 추려도 그 고개를 완전히 넘을 수 있게끔 구덩이가 파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구덩이가 파지면 물도 들어가고, 구덩이가 깊어지면 공기나 무엇이나 흐르는 것은 거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태평양 제일 깊은 데로 다 가서 거기에서 흘러 가지고 돌아나가고 빠져나가는 거예요. 빠져나가는데 하나님이 계획하던 방향,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빠져나가야지 자기 멋대로, 반대로 흘러 나왔다가는 어떻게 돼요?

강줄기도 인공적으로 정리해 가지고 동서남북 사방에 평지가 될 수 있게끔, 생활에 편리할 수 있는 물과 공기와 태양 빛이 비출 수 있게끔 그런 균형된 환경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양식을 하는데 히말라야 산정에 들어가 가지고 바다 고기도 기르고,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필요하면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 양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먹고살 수 있어요. 사슴이라든가 말이에요. 일본 문화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한 20년 이내에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섭리의 때에 맞춰 가지고 역사는 반드시 어때요? 천사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이 해방된 자유환경을 짓기 위해서는…. 「아빠, 얼른 가자요. (신준님)」 자, 얼른 가져가서 나눠주라구. 「나눠줬습니다.」 다 나눠줬어? 아이고, 고마워요. (웃으심) 아빠도 이제 그만둬야 되겠어. 조금 먼저 가요. 자!

원리 중심한 사상 외에는 일체 용납할 수 없어

(보고 계속; 여러분, 회회교권에 저렇게 많은 걸 우리가 경험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뭐 탈레반을 비롯해 가지고. 회회교권에 우리 교회가 안착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것은 북한에 안착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렇다구요. 회회교권에는 우리 교회가 참 많다구요. 교회를 세우게 되면, 전통과 역사를 중심삼고 문을 열어놓고 우리를 환영하게 돼 있어요.

지금 예루살렘을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예루살렘 성지를 옮겨 버려야 돼요. 모세를 중심삼은 종교가 유대교인데, 예수를 죽여 놓고 예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가 성지라고 할 수 있어요? 그건 범죄예요. 그래서 성지를 옮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에서 제1이스라엘 예수님 왕권을 해 가지고 워싱턴으로 와 가지고 본국까지 결의문을 채택해서 선언문을 다 발표하지 않았어요?「예.」

그래서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까지 연결했기 때문에 이제는 사탄이 이 세계를 지배 못 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가 후퇴해 가지고 앞으로 종교권 승리 패권 앞에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안 따라가게 되면 무저갱에 갖다가 집어넣고 때워버려요.

그래 가지고 대우주에 내버리게 되면, 그 속도가 어때요? 우주를 한 바퀴 돌려면 몇 천년, 몇 억년 걸릴 수 있는 거리니까 그것은 어디 가서 다 부스러지고 타버리고 마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지옥이 있어서 사탄이 주관하는 주권이 아직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자비의 심정, 사랑의 심정권의 발판이 우리 영내에까지 지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걸 깨끗이 청산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 습관성을 완전히 제거해 버려야 돼요.

원리를 중심삼은 사상 외에는 일체 용납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앞으로 격리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시험 치게 될 때는 지옥을 중심삼아 가지고 65억이면 65억 인류를 어떻게 분별해 가지고 정리하느냐?

원리를 3년이면 3년 동안 시험 치는 거예요. 몇 등까지 해 가지고 맨 꼴래미는 또 치는 거예요. 1차, 2차, 3차를 중심으로 용서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수평선을 넘어야 돼요. 양심선이 수평선이거든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지 못한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지금부터 역사를 안 하면 영원한 저세계에 가서 탄식하면서, 울면서 그 길을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하라니까 동네 지나가는 할아버지 말만큼도 안 듣는데, 선생님이 그런 할아버지예요? 참부모고 최고 선의 만왕의 왕 이름을 가지고 있으니 그 이상은 없다구요.

하나님 자신도 영어의 보좌에 앉았던 이 고개에서 완성권으로 못 넘어갔어요. 그것을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해 가지고 유엔까지 하나 만들어서 새로운 천국의 보좌예요. 보좌를 여기 2층에다 만들어 놨는데, 이것을 새로운 유엔에 옮겼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에 두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고향으로, 평안남북도로, 백두산으로 가야 돼요.

다 역사를 밝혀줘야 돼

백두산 영역에서 앞으로 중국까지 명령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백두산이 그렇지요. 제일 높다는 산 아니에요? 머리가 제일 높으니까 하나님의 자리예요. 하나님의 자리에서 생명이 먼저 되니 천지가 있어 가지고 백두산에 의지하는 사람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백두산이 백두산 아니에요? 또 천지예요. 그 물에서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 되는 거예요. 세 강이 거기에서 나왔어요. 이야, 대단한 거예요.

한국은 동해안의 화산맥을 중심삼고 물줄기가 터져서 왔다갔다하면서 땅에서 흐른다는 거예요. 그러나 백두산에는 벽이 있어요. 6천 미터의 벽으로 돼 있어요. 대마도를 중심삼고 경계선이 돼 있다구요. 그래서 물들이 몰리다가 불구덩이를 거쳐 가지고 천지에 모였다고 봐야 된다구요. 지하수와 마찬가지로 공중으로 빠져 나가는 거예요. 불구덩이를 통해 가지고 물이 나오면서 식히니까 안개가 되는 거예요. 차고 더운 것이 교류돼 안개를 피우고, 구름이 생기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동기를 이룰 수 있는 물이 언제나 줄지 않고, 천지가 줄지 않고 계속한다는 것은 뭐냐? 바다의 조류와 인연을 맺어 가지고 그런 루트를 통해서 천지라는 것이 생겨났다고 보는 거예요. 비가 와 가지고 모인 것이 아니에요. 한라산에는 백록담이 있잖아요. 백록담은 물이 마르게 되면, 사람이 걸어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이것은 아래에서 솟아 나왔어요.

그래서 송화강이 흘러가는 벌판이, 북해로 통하는 전체가 고구려 땅이 되는 거예요. 바다까지 들어가는 거리가 4천 킬로미터라나? 그러니까 그런 강이 흘렀기 때문에 그런 큰 평야가 생긴 거예요.

그거 한국 땅이에요. 한국에서 흘러가는 물을 자기들이 먼저 먹겠어요? 그러니 고구려 사람들이 망하지 않아요. 그 강줄기를 따라 가지고 발전했다는 것인데, 야만족들이 모여 가지고 협동해 가지고 중심이 작으니까 힘을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하지만 고구려가 없어져요?

요즘에 뭐야?「대조영?」아니, 연개소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뭐야? 「주몽?」 주몽, 주몽! 주몽의 역사가 그렇게 연결된 거예요. ‘대조영’ (텔레비전 드라마)이 12월까지는 연결된다는데, 그 이후에 있어서 또 한국 역사를 밝히려고 노력들을 다 하더라구요.

광개토대왕에 대한 것을 지금 어느 패가 만들고 있는데, 대조영이니 뭐니 그것보다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3백억이 들어가는 새로운 대작을 만들고 있는데, 주몽이 계획한 것이 발전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자기들끼리 연구 비판하고 있는 모양이더만. 그거 다 역사를 밝혀줘야 돼요. 다 드러나야 된다구요.

바다에 무슨 고기가 사느냐 하는 것이 다 드러나야 돼요. 아직까지 태평양의 (해저) 1만 2천 미터의 깊은 데 들어가면, 무슨 고기들이 사는지 모르니까 다 몰라요. 배(잠수정)로 오르락내리락해도 (해저) 6천 미터, 7천 미터 내려가기 힘든 거예요. 그런 압력을 이길 수 있는 철을 만들지 못해요.

그건 미지의 깜깜한 세계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사는 고기들은 불을 켜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깊은 데도 말랑말랑한 새우들이 거기에서 살아요. 새우같이 생긴 것이 말이에요. 이야, (해저) 1만 2천 미터의 수압이 얼마나 큰데…. 보통 (해저)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참대통이 짜부라져요. 드럼통 같은 것은 (해저) 20미터만 넘어도 쪼그라드는 거예요.

그러니 (해저) 1만 2천 미터 되는 곳은 압력이 얼마나 크겠어요? 거기에 새우 같은 고기가 산다구요. 그것은 뭐냐? 외적인 압력보다도 그 자체에, 거기에 방지될 수 있는 반대 힘으로 밀어서 균형이 있기 때문에 물렁해도 사는 거예요. 균형의 자리에 서 있다고 하는 것이 기적이에요. 어떻게 거기서 사느냐 이거예요. 거기서도 자기 먹을 것을 구해 먹고 살아요, 불 켜고 다니면서. 그러니 신비의 세계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몇 만 미터라도 땅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하고, 백두산도 무엇이 가려져 있더라도 다 보고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비밀이 없는 시대로 밝혀지는 거예요.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서 성공한 사람

제일 어려운 것이 뭐예요? 하늘나라 마음 세계의 비밀이 제일 비밀이지, 나타난 것이야 대번에 알아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우리 말씀은 역사시대에 처음 나온 말이에요. 누구도 몰랐어요.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귀하게 여겨야 돼요. 귀하게 안 여기면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초심자들이 통일교회 오래된 선배들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하거든요. 선생님이 이룬 최고 기준의 정착지가, 아벨유엔을 만든 공적이 얼마나 커요. 그 기준에서 공부하며 정성들이면 수십년을 따라 나오면서 정성들인 것보다도 2, 3년이면 그 이상 넘어갈 수 있어요. 조상들이 와서 또 협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임자들이 지금 살고 있는 신앙기준은 저나라에 가서 조상 가운데서 말단으로 조상의 꼭대기에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조상의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앞으로 천사세계와 경계선까지 밀려 나간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빨리 빨리 다 처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엇이든 처리해요. 요전에 헌금도 한꺼번에 다 보지도 않고 나눠주는 거예요. 딴 데 쓸 것을 여기서 잘못 쓰면 몇 십 배 어떻게 되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오니까 그 세계의 전체 뿌리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 뿌리의 비례에 해방하는 초점에 대해서 몇 퍼센트, 몇 퍼센트 배당해서 보내는 거예요.

배당해서 탕감하기 때문에 선한 선조들은 현행 세계의 국가라든가 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문제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법에 걸리지 않게 걸러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마음과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말씀만 알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천주주의예요. 하나님에게서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세계에까지도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고 충신이고, 일대가 문제 아니에요. 그건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관념에서 자기들이 길을 닦아야 돼요. 이제는 이걸 읽으면서 기도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어디에 걸렸는지 확실히 알아요. 개인시대 탕감에 걸려 있는지, 가정시대 탕감에 걸려 있는지 말이에요. 8단계의 하나님이 넘지 못한 고개, 전부 다 그 고개에 걸려 있어요.

여러분도 거쳐가는 거예요.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말씀을 믿는 신앙심을 가지고 어느 기간, 그 조건에 해당하는 기간을 넘어야 돼요. 이걸 이루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 시대가 되니까 이런 말을 전부 다 가르쳐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말씀한 내용들 가운데는 영계에 가서 질문해 가지고 “왜 말하지 않았느냐?”고 그런 말할 수 없도록 벌써 다 가르쳐줬어요. 나는 평양에서부터 그 놀음을 했어요. 기도 같은 것, 그때 한 것이 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그런 영적인 관계돼 있는, 인연된 사람들이 많아요. 그걸 이야기를 안 해요, 얘기해 봐야 믿지 못하니까. 이제는 안 믿을 수 없어요.

본인들은 가만히 있더라도 영계에서 선조들이 와서 자기 후손 것을 발표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이 아벨세계에서는 맨 마지막으로 난 뭐예요?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서 성공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증거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걸리는 거예요. 다들 몰라서 그렇지요.

종단들이 갖고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모아놓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걸 안 하면 인간들이 좋아하는 모든 소유권이니 만물이니 원자탄이 폭발되어 가지고 녹여버릴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되었어요. 물로 변해 가지고 여러분의 껍데기까지도 없애 버리고 뼈까지 녹아서 물 곁에서 따라다닐 수 있는 물건이 돼요. 주인 될 것이 주인 못 되면 따라다닐 수 없어요. 그들이 피할 수 있는 울타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초민족적인 기반을 닦아라

(보고 계속; ……2천년 된 기독교가 회회교권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도 이렇게 잡히고 싸움을 하고 있는데 왜 거기는 안 되고, 그거보다 더 어려운 관계에 있는 북쪽에 가서 참부모님은 어떻게 안착이 되어졌는가? 이건 앞으로 후손만대에 이어질 하나님의 섭리이지만 종교사에서, 앞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사에서 ‘어떻게 이렇게 참부모님은 안착을 시켰을까?’를 연구하게 됩니다.)

그거 간단해요. (웃음)「한마디로 말하면 참사랑의 정신입니다.」 여기에 앉아 있으면, 이것이 지나갈 때는 내가 돌아서요. 마음이 돌아앉아요. 돌아앉아 가지고 대하는 그런 기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기도를 안 해 가지고 몸뚱이로도 어때요? 영적으로 싸워 가지고 영적으로 이겼지만 실체를 가지고 사탄 세계의 어느 제도 이상에 올라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주를, 하늘땅을 통일 못 하는 거예요.

통일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시험한 것이 뭐예요? 영계에 43일 동안 들어가 가지고 모든 영계, 하나님까지도 한편 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몰아대는 거예요. 그 싸움에서 이기고 하늘로부터 어인(御印)을 받고 이 땅에 왔기 때문에, 영계를 통일하고 왔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하지 자기들은 암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의 몸뚱이가 알아요. 그래서 어머니를 모시고는 24년 동안 기도를 하나도 안 했어요. 기도를 안 하고 몸뚱이 가지고도 가려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도 승리의 길을 닦아 왔다는 논리 위에 서기 때문에 사탄은 물러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그걸 보고 하나님은 분별적인 명령을, 결정을 해 가지고 지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다 이론적이에요.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들이 후퇴하지 몇 천년 된 것인데 후퇴하고 싶겠어요?

(보고 계속; ……이 모든 것은 말씀드린 바대로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셔 가지고 마지막 풀어야 될 동토의 땅, 생명이 없는 땅을, 이미 62세까지 생리가 터지지 않는 죽어 있는 여성을 갖다가 살아 있는 생명으로, 다시 생명을 낳는 생명으로 만들어 내셨습니다. 거기에 소위 협상이 아니고 교류가 아니고 좋은 의미의 정복입니다. 선한 의미의 정복입니다.) 해방 이후 금년하고 명년까지 63세를 넘어야 돼요. 삼 육 십팔(3×6=18)이거든요.

(보고 계속; 그런 대승리의 현장을 내가 직접 가서 목격하고 돌아왔습니다. 다시 한 번 부모님께 큰 승리의 박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 자기들이 자기 일족으로 돌아가는데, 조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박수 받은 것과 같이 그런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초민족적인 기반을 닦아야 된다는 거예요. 종족적, 지파적인 것을 넘어서 가지고 말이에요.

이래서 유엔이 시작되면 제1번으로서 거기에 갖다가 접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미국도 아니고, 소련도 아니고, 다 아니라는 거예요. 한국이 돼 가지고 중요한 책임자들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에 의해서 국가 대표들을 재임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이 추천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각 국가마다 우리가 초국가적인 결혼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거기서 제일 우수한 대표를 어떻게 해요? 이래 놓으면 세계는 교차결혼이 아니고 교체결혼시대로서 넘어가는 거예요.

종교와 종교가, 정부와 정부가 전통이 너저분해 가지고 자기를 중심하고 싸웠던 모든 것들을 일소해 버리니까 자동적으로 원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3대가 되게 되면 그 원수의 사상 터전이 없어져요. 반대가 되는 겁니다. 3대만 이렇게 결혼하게 되면, 지상은 반드시 깨끗이 정리된다고 봅니다.

그 일을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 저나라에 가서 머물러요. 중간에 스톱하게 돼요. 몇 천년, 몇 백년이 될지 몰라요. 그러니 빨리 끝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명년까지, 천일국 7년을 넘어 가지고 8월달이 되었으니까 명년까지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선생님이 헬리콥터를 가지고 이북부터 주변을 도는 거예요. 그러니 비행기가, 헬리콥터가 필요해요. 주변을 돌변서 성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방과 중심을 중심삼고, 뿌레기를 중심삼고 아담시대부터 지금까지 지옥에 가 있는 패들도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뒤집어 놓으니 현재의 사람들이 제일 악하니까 악한 것이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옛날에 아담시대에 타락한 사람은 타락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사탄 세계와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사탄 세계에 속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게 흠이지, 딴 흠은 없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세계가 그걸 넘어서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돌려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 돌아가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서 불을 켜는 것이 인류와 천상세계까지 쫙 한꺼번에 불을 켜 주어야 해방⋅석방의 지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걸 못 하면 그 분야는 그림자가 되기 때문에 그 세계는 어떻게 돼요? 틈이 났으면 햇빛이 비치는 않는 거기에 머무를 수 있는 족속이 남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국 백성들이 백의민족이지요? 그리고 배달민족이에요. 배달민족은 편지를 배달하는, 새로운 소식을 알려주는 거예요. 백의민족은 죽음의 자리에, 빈소에 들어가 가지고 기념하는 거예요. 빈소에 들어가 기념하는데, 장례가 떠나기 3시간 전에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그 사람들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배달, 다시 소식을 전하는 거예요. 주인의 슬펐던 환경이 빈소를 중심삼고 부활권으로서 해방되어야, “내가 다 치워버렸다.” 할 수 있어야 여러분이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론적인 석방의 세계가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 참소 조건을 남겨서는 안돼

지금 여러분 평화대사들, 엉터리 엉터리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그 감투를 쓰고, 그 옷을 입고 절대 따라가지 못해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이 패들이 어디 패라고?「강원도입니다.」강원도가 중요한 때에 왔구만.

자,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으니까…. 오늘이 9일인가, 8일인가? 「8일입니다.」 8일, 9일, 10일까지 보고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각자 각자가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사건이다 할 때는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10일까지 이 보고를 끝내려고 그래요.

그러면 내가 11일부터 새로운 출발을 할지 모르지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11일부터 17일까지 여기에 영⋅미⋅불이 아니고 일⋅독⋅이 패들이 오게 되면 그 대회 때 참석하고, 그 다음에는 9월달 되니까 미국에 가야 돼요. 거기에 가서 알래스카에 들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8월말과 9월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10일 동안 알래스카에 가는 거예요. 그게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에요. 그러면서 재미있는 것이 실버 새먼하고 킹 새먼 낚시예요. 낚시 가운데 그 이상 없다구요. 또 한 번 가게 되면 매해 가고 싶다구요.

매해 가고 싶거들랑 절약하고 절약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절약해 가지고 “금년에는 아버지가 가니까 아버지를 위해서 비용을 모으자.”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명년에는 어머니하고 맏아들 둘이 가니까 모으자.” 이렇게 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앞으로 알래스카에 가는 거예요.

알래스카 정신이라는 게 있어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우리는 폭풍우가 오더라도 낚시를 나갔어요. 요즘에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여수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분다고 해도 어때요? 자기들이 싫다는데, “오늘 기후가 좋으냐?” 물어보는데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비행기 타고 가면 되는 거고, 안 그러면 기차 타고 가면 되는 거고, 자동차로도 가면 되는 거지요.

그렇게 가는 도중에 잠자고 가면 그거 쉰다고 생각할 때 기차 타고 가나, 자동차로 가나, 오래 걸리는 것이 많이 쉬는 것이 돼요. 그러니까 현지에 가 가지고 열심히 정성들여서 낚시질도 하고, 기록도 남기고, 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걸 빨리 청산해 버리라구요.

황선조하고 경산도 곽 회장에게 내가 이야기하지만, 빨리 소유물건을 한국의 은행에 평가를 받아 가지고 그 재산들을 은행에 영치시켜 주라는 거예요. 그게 안전하지요? 그러면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거기에서 무한하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국민이 궁전을 지어야 돼요. 이것이 세계의 궁전 될 수 없어요. 전 세계가 모아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모아서 왕궁을 지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65억 인류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할 수 있는 그런 도시가 생기고 나라가 생겨야 돼요. 한반도 전체가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원한 성지가…. 하나님을 모시는데 망할 수 없고, 영원히 찬양 받을 수 있는 곳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제사장들이 되고, 그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되기 위해서는 세상에 참소 조건을 남겨서는 안돼요.

아들딸이라도 거기에 참석할 수 있게끔 타락한 사탄 세계에 피를 더럽히는 놀음을 해서는 안돼요. 이 패들 가운데도 볼 수 없는 녀석들이 있어요. 축복을 선생님이 해주었는데 색시든 누구든 안 맞는다고 해 가지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그래서 1년, 2년, 3년 헤어지게 된다면 타락한 사람은 교회에서 떨어져 가지고 안 나타나면 축복을 받는 거예요. 이렇게 된 사람들이 두 번 축복받아 가지고 새끼를 낳았다고 한다면, 그들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순결을 절대시해야 돼요. 3대 이내에 순결의 조상을 중심삼고 어때요? 순결 된 조상으로 3대권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이룬 사위기대의 안착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각해요. 여기에 오래된 녀석들 중에 바람도 피우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도 기생집에 다니는 그런 녀석들이 있어요. 그게 죄인지 몰라요. 취미삼아 그러는 녀석들이 다 있다구요. 하도 상습이 되고 전통과 같이 됐으니까 말이에요.

알코홀릭(alcoholic; 알코올중독자)이 된다면 술집에 지나가게 되면 자연히 자기도 모르게 발이 들어가 가지고 주문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주문해서 먹고 취해 가지고 돌아와서 ‘아, 어제 내가 술집에 안 갔었는데….’ 그런 미친 사람이 다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그럼 사람은 패물 중의 패물이에요.

축구에도 언제나 문전처리를 잘 해야

박판남! 「예.」 오늘 저녁 어디 하고, 제주도? 인천? 「예, 지난번에 제주도에 가서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또 한다며, 7시에? 내가 알고 있는데, 7시라는 보고를 받고 있는데…? 「오늘 7시에 해요?」 「오늘 저녁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저녁부터 시작하면 시작한다고 하지, 왜 멍 해 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어? 「지난번에 제주도에서 한 것은 대한축구협회에서 하는 에프 에이(FA)컵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은 K-리그입니다.」

이제부터 몇 번 하나? 「이번에가 14번째입니다.」 14번 하는데, 우리가 14번 전번까지 우승하지 않았어? 「지금까지 전승이지요?」 「지금 저희들이 전기리그 13경기가 끝났는데요, 그게 전승이라기보다도 패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후반기에 지면 지잖아? 「무승부가 네 번 있었고요, 패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1위인데, 패가 하나도 없는 팀은 저희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수들이 아무래도 K-리그가 13경기 남았는데, 이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에이 에프 시(AFC) 대회가 지금 8강에 올라가 있잖습니까? 그래서 9월 19일날, 시리아가 성남 탄천에 와서 하게 됩니다. 8강에서 4강, 4강에서 결승으로 해서 이 두 분야의 경기에 저희들의 사활이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이번에 일화팀이 점점점 약해지더라구. 후반기에 밀려나지 않느냐,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선수들 중심삼아 가지고 인사조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 안 하나? 「경기는 그렇습니다만, 저희들이 피스컵이 끝난 다음에….」 왜 볼을 그렇게 넘겨 차, 그렇게 내가 이야기를 했는데?

사람이 지켜야 되니까 몸이 이렇게 되지. 반대로 하라는 거야. 얼굴을 보지 말고 사채기 아래를 봐 가지고 발로 찰 때는 반드시 이렇게 세워 가지고 차라는 거야. 빨리 쏘면 굴러 들어가는 것을 막기 참 힘들거든. 「알겠습니다.」 그거 하래도, 언제나 문전처리를 못 해. 그거 알아? 「예, 알겠습니다.」

자기 결점이 있으면 왼잡이면 왼잡이, 그것이 습관 되어 가지고 언제든지 차게 되면 그리 가는 거야. 우리가 풀 테이블(pool table; 당구대)에서 풀을 하더라도 습관대로 해서 백 번 해도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런 걸 중심삼고 원형을 그려 가지고 쏘는 거하고 일반이 쏘는 것하고 비례가 맞게끔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 문전처리지.

패스야 자기가 힘이 있으면 멀리도 할 수 있고, 가까이도 할 수 있어. 재간이 있으면 가까이 하고, 재간이 없으면 멀리 하라는 거야. 간단한 거야. 선수들이 그걸 지키지 못해.

공식적인 폼이 돼 있어야

왜 이기겠다고 해? 그걸 취미로 생각하라는 거야. 잘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자기가 이겼으니까 ‘으레 우리가 이긴다.’ 해 가지고 깔보고 우습게 생각하는 거야. 그 기준에서 출발하니까 안 돼. 「지난번 경기는 강팀하고 하다가 약한 팀을 만나서는 바로 이겨 버려야 되는데, 그러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약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병이야. 왜 약하다고 생각해? 제일 강팀하고 하는 것과 같이 해놓으면 1시간 30분 하는데 20분 전에 볼 하나 둘만 넣으면, 다 끝이야. 전반전 20분 이내에 선취골을 넣어야 돼.「오늘 저녁부터 이제….」

내가 보게 되는데 기분 나쁘게 되면 어떻게 되나? 박판남도 팔아버리고 다 그래야 되겠다.「우승해서 올리겠습니다.」아, 우승이라는 말은 너무 비약이야. 1대1로서 지지 않게끔 하는 거야. 나가서 지지 않으면 되잖아?「피 케이(PK; 페널티킥)라고 하는 것은 알다 모를 일입니다.」(웃음)

그게 자기 심적 자세야. 자기 자체가 문제야.「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이 그렇게 쉽게 가다듬어지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아무튼 열심히….」신앙생활을 하면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지. 자기가 정성을 들이는데 몇 도 들여야 되는지 다 아는 것과 같아. 자기가 오늘 볼 차는 비율로 볼 때 최고를 100으로 잡는다면 이것이 70, 80으로 차이가 있는 것을 알고 차고 있는 거야. 그건 뭐냐 하면 정신자세야.

그리고 상대하고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안 돼 있어. 자기가 연결하는 것은 언제 차나 5미터 이내의 거리에 떨어지게끔 차야 돼. 그것이 공식이 되어 가지고 멀리 차려면 힘을 내 가지고 맞춰주고, 가까이 있으면 가까이 차는 거야. 가까이 있으면 5미터도 안 되는데 1미터 이내에, 절반 이하로 가까이 차는 거야. 그런 훈련이 돼 있어야 돼.

그게 공식이야. 그게 습관이 되어 가지고 발이 알아 가지고 차는 대로 언제든지 차면 그리로 갈 수 있게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훈련을 하라는 거야. 문전에서 그런 훈련을 시키라고 하는데, 훈련을 안 시키잖아?「명심하겠습니다.」지금까지 그런 훈련을 안 시키지 않았느냐 말이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골문이 이쪽에 있으면, 여기에서 차게 된다면 볼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뒤로 간다고 생각 안 해. 여기 좁은 문으로 쏘려고 하고 있어. 그러지 말라는 거야. 왜 그리 쏘느냐 이거야. 뒤에 사람이 없으니까 언제든지 여기 뒤에 가 가지고, 멀리 가 가지고 빠지면 문 밖 여기에 지켜 서 가지고 쏴버리라는 거야. 왜 그 좁은 대로 쏘려고 그래, 이쪽에 와서 기다리는데? 안 그래?

왜 그렇게 하느냐? 뒤로 마음 놓고 쏘게 되면, 여기에 지키고 있다가 날아오는 것을 발만 대면 들어가는 건데…. 그런 계획이 안 돼 있어. 그런 것이 공식적으로 훈련 안 돼 있더라 이거야.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내가 바보같이 한 번도 운동하지 않고, 소리 한 번도 안 지르고 지금까지 보고 있지만 축구할 줄 알고 그러니까 볼 줄도 아는 거야. 이야기를 안 하지. 선생님이 자꾸 하면 구경할 맛이 없잖아?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평하고 다 끝난다면 “이야, 수고했다.” 박수하는 거야. 선생님 중심삼아 가지고 평가 받아서 칭찬하면 얼마나 좋겠지만, 칭찬을 안 해.

모따 선수가 있잖아? 혼자 너무 몰려고 하지 말라는 거야. 뒤에 따라다니든가 옆으로 쫙 빠지게 되면 싹 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여기는 떼거리로 몰려 있으니 여기서부터 돌아서서 공을 차는 거야. 30미터를 벌써 차 가지고 여기서 가까이 있으면, 여기서 여기에 날아가게 되면 이 패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문전 앞으로 나가서 기다리는 거야. 몇 번 차라 이거야. 몇 사람만 하게 되면 문전 앞에서 기다리니만큼 빠르지. 그 사람한테 갈 필요가 없는 거야.

그런 훈련을 해야 돼. 그런 것이 계획이 안 돼 있어. 공식적인 뭣이라고 할까? 폼(form; 형식)이 안 돼 있다구. 가타(かた; 틀)가 안 돼 있다는 거야. 이건 번번이 문전처리를 못 해. 1등 하겠다고 하지 마! 이제는 1등도 나 싫어. (웃음) 아, 이제 그만큼 해먹었으면, 그만큼 상을 탔으면…. 언제나 늙어죽도록 해먹겠나?

너희들 실컷 하라고, 한 10년, 20년 너희들에게 넘겨준다고 해놓고, 그 다음에는 3등, 4등을 하면 전부 친구 만들 수 있는 거야. 「모따가 현재 K-리그에서 득점 랭킹 1위입니다. 지난번에 징계 받은 다음에 컨디션이 조금 떨어졌는데요. 축구라는 것이 결과론적인 것이지만, 아버님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한 사람 두 사람은 하지만, 세 사람까지 하게 되면 그건 미친 녀석이야. 「예.」 그런 건 발을 꺾어놓던가 그래야 돼. 「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패가 한 번도 없기 때문에 타 구단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져. 진다구, 틀림없이 진다구. 지는 거야. 내려간다구. 한번 내려가면 올라가기 힘들어. 「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신자세가 지지 않아야 돼. 언제든지 처음에 하는 것과 같이 생각해야 돼. 새로운 구장에 옮겨 갔으면 옮겨 가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그때 자기 전통을 남길 수 없으면 그 사람은 못 쓰는 거야. 「명심 하겠습니다.」 명심인지, 심명인지 모르겠구만. 앉으라구. 「오늘 저녁에는 인터넷 중계가 있습니다.」

아, 글쎄…! 내가 알고 일부러 자기한테 물어보잖아? 「정성을 많이 들여 주세요.」(박수) 척, 벌써 내가 ‘오늘은 안 되겠구만!’ 벌써 마음이 그래. 그러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야.

강원도가 열심히 해서 ‘강할 강’ 자 강원도가 되라

자, 이제 우리는 폐하자나? 식을 또 하는 거예요. 자기 노래 하나 하고…. 축하의 노래를 하고, 몇 사람 노래나 하고…. (황선조 회장 ‘허공’ 노래) (박수) 여기는 17일까지 여자들 명단을 꾸미라고 했는데, 다 꾸며놨나?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난영)」 언제 끝나? 「10일 날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응? 「10일까지 가지고 오면, 저희가 정선해 가지고 17일까지 됩니다.」

저기 안경 쓴 키 큰 사람, 문난영 뒤로…. 일본 식구야? 아니야, 그 줄이야. 그래, 지금 뒤를 보는 여자! 일본 사람이야?「예.」그래, 일본 노래 한번 해봐. 일본 노래를 하든 한국 노래를 하든 남자답게 씩씩하게, 남자답게 남자들이 부러워할 수 있게끔 한 번 해봐. (일본 여자 식구 노래) (박수)

그 다음에 남자 누구 하나 하자. 남자 저기, 이쪽, 이렇게 보는 사람! 응, 그래! 나와 노래 하나 해봐. (남자 식구 ‘고향무정’ 노래) (박수) 신숙이!「예.」빨리 나와 해봐라. 이 여자가 누군지 알아요? 「예.」 여자들도 다 모를 거라구. 「‘과수원길’ 부르겠습니다.」 과수원길인지 앵두나무길인지 모르겠다. 잘만 부르라구, 남자답게! (웃음) (곽신숙 국장 노래) (박수)

그 다음엔 허양이나 하고, 이젠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보니까. 허양, 요전에 울산 말고 무슨 궁궐 있잖아? 「‘장록수’입니다.」(허양 교구장 ‘장록수’ ‘울산아리랑’ 노래) (박수) 송영석이 옆에 있는 사람, 어디 교구장이야? 한번 잘 해봐! (장군익 교구장 ‘고향무정’ 노래) (박수) 문상희 뒤에 있는 여자, 나와서 유행가 같은 것 한번 해봐라. 일본 여자야? 「예, 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여자 식구 노래) (박수)

형태, 김형태! 강원도 사람 대표로 노래 한번 해봐라. 저 사람도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바람기가 많은 사람인데…. 노래를 많이 안 했기 때문에 못할지 모르지만 한번 들어보라구요. (김형태 회장 ‘내 마음 별과 같이’ 노래) (박수)

문안석, 어디 갔나? 「강에서 배 지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최종호! 「어제 내려갔습니다.」 갔나? 「예.」 배들 다 배치했어? 「예, 배 다 배치했습니다.」 너 나와서 한번 해라, 대신으로. (웃음) 「아버님, 28일 날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고 발표됐습니다.」 그래? 「예.」 정상회담만 하면 뭘 하노? 남한이 끌려 다니니 이제는 안 움직이는 게 낫다구. 자! (이상수 부실장 ‘너와 나의 고향’ 노래) (박수)

국가, 국가 한번 하자! 국가 얘기를 했으니…. (천일국 국가인 성가 3장 ‘영광의 은사’ 합창) 황선조 기도. (황선조 회장 보고) (억만세 삼창) (박수) 강원도가 열심히 해 가지고 강원도가 되라구요. ‘강할 강(强)’ 자예요. (경배) (박수)

​(경배) (경배를 받으시며 작은 목소리로) 아버지…! 「경상북도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경북! 경상북도가 좋은 도예요, 나쁜 도예요? 경상북도가 전라도를 갈라놨어요.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자기가 혜택받으면서 전부 다 갈라놓았다구요.

​책임을 못 하면 사탄도 참소한다

​(경상도가) 통일교의 기반 닦을 것을 협조할 수 있게 다 됐었는데…. 협조만 했으면, 우리에게 벌써 세계적 기반이 다 넘어왔을 거예요. 우리가 어디던가? 원래는 대구에서 기반을 닦으려고 했어요. 그 대구 앞에 있는 산 이름이…? 현실이 왔나? 「앞산입니다.」 그 산에서부터 대구를 개척한 거예요. 이북 사람들이 피난 와서 부산보다도 대구에 많이 머물게 됐어요. 그 사람들이 경상도를 중심삼고 개척할 수 있는 선봉에 섰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런데 영락교회가 문제였다는 거예요, 영락교회의 한경직! 그 이름의 내용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한에 경직이 돼 가지고 영락교회가 된 거예요. 그래, 독일로부터 자동차기술을 들여와서 여기서부터 창원에 갈 때…. 그 모든 것의 본격적인 출발을 하기 위해서 땅도 14만 평이나 사고 다 그랬는데, 그게 다 날아갔다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번에 북한에 갔다 온 사람들, 손 들어봐요. 북한에 가서 배운 것은 무엇이냐? 가짜 된 김일성이 땅 위에서 한 것 이상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그 기준을 넘어가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이번에 갔다 온 사람들은 철저히 해야 된다구요. 그들은 이미 존재하지 않아요.

이게 뭐예요? 선생님이 이 『평화훈경』이라는 것을 살아 있으면서 몇 백 번씩 읽어 가지고 전수했는데,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사탄이 북한의 그들은 지옥에 가 있더라도 참소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통일교 교인들이 자기 이상으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반대한다고 이랬지만, 너희들은 우리까지 구해줘야 할 터인데 이 꼴이 돼 가지고 이 모양이 됐느냐?”고 말이에요. 그것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알겠나, 경상도?「예.」

오늘 경상도 잘 왔구만. 여기 전부 다 경북 패야? 「예.」 (참석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적하시며) 거기 경북 패야? 「예.」 그 다음에 경북 패야? 「예.」 전라도는 어디야? 그 다음에 거기는 어디야? 「저는 전라도입니다.」전라도, 그 다음에는…? 「전라도입니다.」 또 그 다음에는…? 효율이는 어디야? 「전라도입니다.」 그 다음에는 또…? 「평안남도입니다.」 전라도가 하나 둘 셋, 여기도 전라도야? 「예.」 넷 다섯!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더 많잖아요?

전라도가 선두에 섰는데, 전라도가 변하기 쉬운 거예요. 선두에 서 가지고 말은, 약속만은 잘 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거예요. 내가 그렇게 볼 때, ‘이야…!’ 그래요. 내가 전라도 친구도 참 많았어요. 똑똑하거든. 그래, 어디를 가든지 외교를 하나 뭘 하나…. 남이 못 하는 것을 자기들이 가서 해 가지고, 사람들이 못 하니까 기반을 닦으려고 무슨 짓이고 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힘을 다해 도와줘서 기반을 닦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 방향을 달리해요.

한국이란 묘한 나라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출세해 가지고 도망가는 패들 중에 여기에 와서 이름이 남으로 말미암아….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떨어져 나갈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여기 전부 다 그래요. 여기 황선조도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선생님하고 제일 가까워요. 가까운 친척관계예요. 그 다음에 유정옥도 그렇고,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전라도? 「하영호입니다.」 거기도 전라도야? 「예.」 훈모님 동네 가까운 데야? 그래서 훈모님이 좋아하는 모양이구만. 그 다음에는…? 「예, 전라도입니다. 안호열입니다.」

전라도(全羅道)는 무슨 ‘전’ 자야?「‘온전 전(全)’ 자입니다.」 ‘자를 절(絶)’ 자예요. 나를 끊어버린다 이거예요. 뜻이 그래요. 절나도, 나를 끊어버린다. 믿지 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문도 공부해서 그런 것을 생각했기 때문에 전라도의 친구들이 그런가….

목포의 제일가는 부잣집의 외딸이 결혼할 때…. 그때는 전부 다 군복을 입고 결혼했지 모닝코트(morning coat) 같은 것을 입고 결혼 못 해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옷을 입고 들러리로 세 사람이 서는데, 자기들이 전국적으로 제일 관계 좋다는 사람들 가운데서 들러리를 서라고 해서 내가 뽑혔어요. 하기야, 뭐 친구들 가운데 나 이상 누가 있나?

우리가 보게 되면, 그 사위의 키를 보면 키는 크지만…. 우리 몸이 통나무같이 생겼어요. 이게 납작하게 생겼는데, 이렇게 책같이 생긴 자기 신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옷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건 내게 안 맞는다고 그래도 “아, 걱정 말라!” 그런 거예요. 결혼식 날에 내가 가서 옷을 입어보니까 옷이 여기에 오는 거예요, 여기. 버튼(단추)을 못 채운 거예요.

그 안 맞는 것을 입고 식을 하는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까지 지냈어요. 피로연까지 네 시간 이상을 지내는데, 지옥 중에 그런 지옥이 없어요. ‘목포니까, 나무니까 컸다가 빨리 죽겠구만!’ 그렇게 생각했는데, 목포가 발전 못 하더라구요. 해안지대에서 목포가 떨어지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앞으로 보게 되면 군산보다, 인천보다 발전성이 있는 곳이 목포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경상도, 알겠어요?「예.」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를 도와줘야 돼요. 경상도, 미안하구만! 그래야 수평이 돼요, 수평! 여기에서 낮춘 것이 전라도니까 메워야 할 것도 전라도라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함경도하고 전라도하고 엑스(⨉)가 되어선 안된다는 거예요. 평안도하고 경상도, 전라도하고 평안도! 이렇게 산악지대가 통하는 거예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그래, 지방이 생긴 것을 보게 되면 성격이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지형적인 것을 중심삼고, 지형에 따라서 사람의 생김새도 달라지고 다 그렇지 않아요? 참, 한국이란 묘한 나라라는 거예요. 북한에서 하고 있는 이상 여러분이 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겁니다. 김일성이 뭐 지금 죽어 가지고 한 몸이 됐는데, 뭐 거기서 그걸 살아 있을 적에 못 했으니 죽을 때 몇 배….

국가가 거국적이고, 자기 관계된 나라까지 그래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따라가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 이상을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굴복해요. 안 하면, 굴복 안 하는 거예요. 이북의 고통이 남는다는 거예요. 또 경상도가 앞으로 발전 못 해요. 발전하려면 전라도를 앞에 세워야 돼요. 북한이 발전하려면 통일교를 앞세워야 돼요. 그게 탕감복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오(〇)가 아니고 엑스(⨉)예요. 엑스(⨉)를 오(〇)로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어느 시대에 가든지 그 지방에서 가서 이름난 사람은 고생하더라도 제일 고생을 해야 되고 무엇을 해서 실적을 남겨도 제일로 남겨야 돼요. 자, 그래 가지고 내가 떠날 때는…. 지금도, 앞으로도 나라의 대통령이 되더라도 날 따라가야지 비판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한번 갈라지면 내가 만나질 않아요. 내가 대통령들을 안 만났지. 원래는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이 그렇게 될 것을…. 박 대통령이 뭐예요? 그 형님이 진짜 빨갱이였어요. 내가 승공이론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 가정을 도와준 거예요. 나만이 도와준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형적인 모든 것이 어떻게 상대를 찾느냐

그래, 4⋅3사태가 어디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제주도에서 일어났습니다.」 제주도예요, 여수⋅순천이에요? 「제주도입니다.」 4⋅3사태라는 것은 제주도에서 일어났어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중요시해서 그 땅에 중요한 것을 자리 잡게 해놓으면, 중국이 걸려들게 돼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중국에 기반이 있는 중국 성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제주도를 돕기 위해서 나서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한국을 돕는 것이 세계의 자기 조국을 돕는 거예요. 국경을 떠나서 반대, 상대적 반대에 있는 제일 먼 곳이 제주도예요.

제주도란 것이 뭐냐? 제주가 되기 위해서는 바다를 건너야 돼요. 평안도도 바다를 건너가야 돼요. 여기 와서 살더라도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제주가 그래요. 제주도! 일본 사람들을 내가 교육할 때 제주도에 오라니까 맨 처음 몇 번은 제주도를 안 오려고 그래요. 그건 본받아야 될 것이 없어요. 일본은 부산이에요. 부(釜)산, 팔금(八+金)산! 이름도 지형적인 모든 것이 어떻게 상대가 되느냐?

여러분도 그래요. 갈 때 자기 이름과 반대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야 돼요. 그곳을 개척해야 한꺼번에 쑥 수평선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데는 가기 싫어하지요? 전부가 좋은 곳을 가려고 해요.

세계적으로서 ‘여자’ 하게 되면, 제일 바람잡이 여자가 섬사람들이에요. 섬사람은 북으로 가든가, 남으로 가든가, 동으로 가든가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내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언제든지 뱃사람이 죽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에요. 하나님, 그 다음에 자기 남편, 또 하나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이걸 뒤집어 가지고 그런….

반드시 자기가 중앙에 있으면 두 남자를 위와 밑에 세워야 돼요. 자기를 도와줄 사람, 그 다음에 자기가 어려울 때 도와줄 수 있는 형님과 같은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 나라의 법이 그렇잖아요? 형님이 데리고 살았던 처를 동생이 데리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섬사람들이 그런 의미에서 많은 남자를 접촉하는 거예요. 자기 남편이 죽게 되면, 벌써 세 사람이….

보통 세 사람이 가야 되거든. 저녁 조하고 점심 조하고 아침 조 하나! 배들도 그래요. 고기를 따라서 아침, 점심, 저녁으로 세 사람이 가는 거예요. 예를 들면 하나는 윗사람, 하나는 아랫사람을 중심삼고 셋을 연결 시킨다는 거예요. 섬나라 사람은 남편이 죽게 되면 동지나 친구, 배를 가졌던 사람…. 이렇게 세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배를 타는데, 하나가 죽게 되면 자기 세 사람이 형제와 같이 해서 그 돌아간 사람의 가정을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가 불쌍하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복귀섭리 가운데 왜 섬나라 여자인 일본을 제일 원수인데 세웠겠어요? 남편이 죽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 누가 구해줘야 돼요. 제일 가까운 나밖에 없으니까…. 딱 그래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일본말을 배우는 데에는 내가 세계기록을 가졌을 거예요.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하룻밤에 외워버렸어요.

열여섯 살 때 학원에 가니까 전부 4학년, 5학년급들이에요. 그러니 가타카나를 배워 가지고 가서…. 유교사상 사서삼경에 대해서는 훤하게 다 얘기하는 패가 앉아 가지고서는 말이에요, 상황판단이라든가 천지에 대한 이치를 배우는 것은 자기들을 앞서 있는데…. 다들 아들 같은 사람들이에요. 거기에 질 수 있어요? 옛날 그때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그렇지요.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일본말을 배우는 데는 말이에요, 두 권씩이에요. 6학년까지 열두 권인데, 열두 권을 1년 반 전에 다 외워버렸어요. 그렇게 심각하니까 다섯 페이지 이하, 십 페이지 이하에 있는 것이 보여요. (탁상을 치시며) 꿈같은 얘기지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세상을 다 들춰 가지고 지금 통일교회 교주가 되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미친것들아, 너희들한테 이렇고 저렇고 평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천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을 만들려고 했다

그때서부터 동네면 동네, 나를 아는 사람은 전부 다, 이름난 사람은 전부 다 선생님을 사위 삼으려고 하고, 남자들은 누이동생하고 결혼시키려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는 손자사위, 아버지는 사위 삼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래, 스물이 넘도록, 스물넷 넘도록, 그 때까지 결혼하지 않고 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찬양할 일이냐 이거야. 이놈의 자식들!

숫총각으로서 내가 일본까지 갔다 오면서 얼마나 조잡한 환경에 있었는지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로서 숭배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역사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끝날, 끝자락이 났기 때문에 다 이런 얘기도 하는데 사실은 할 필요가 없지. 자화자찬 하고 자기 선전하는 얘기, 나 그런 것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 이상을 다 넘고 넘었어요.

일본 사람들, 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유인하려고 그랬는지 알아요? 구라파에 가면 구라파 사람, 미국에 가면 미국 사람도 그랬다는 거예요. 한국에 돌아와서 결혼했어요. 결혼해 가지고 철석같은 천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 기성교회가, (탁상을 치시며) 종교가 망쳐놨어요. 신교⋅구교가 합해 가지고 우리 가정을 망쳐놨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이런 얘기를 싫어하지. 싫어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었어요. 할 수 없으니까 그랬다는 거예요. 이혼을 내가 하려고 했나? 끝까지 안 하니까 나중에는 자기 여편네를 내세워 가지고 처남하고 아들…. 장자가 똑똑하지만, 작은처남하고 말이에요. 그 작은처남의 부인인 며느리가 어머니와 합해서 협박을 하고 다 그랬어요. 그 얘기를 하면, 통일교회에서 가정생활을 못 한 것은 몇 백배 탕감을 받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 복수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참았어요. 내가 분풀이하게 된다면, 세계 역사에서 그것을 풀 데가 없어요. 죽으면서도 친구가…. 그래, 왜정 때 조사를 당하는데도 말하면 수백 명이 걸려 들어갈 텐데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동지들을 사랑하고 자기 울타리, 자기 떨거리를 사랑 못 하는 사람은 하늘에 못 간다는 거예요.

한국이 어려울 때마다 내가 한국을 찾아왔어요, 미국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모르지만, 국정원 같은 데는 잘 알아요. “야, 참 신기하다!” 그래요. 자기들이 문제 될 수 있는 것을 염려하면, 벌써 레버런 문이 와서 그것을 방지하는 놀음을 한다면서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래요. 그렇지요.

수십년 지나고 보니까 다시 한국을 찾아올 수 있는 입장을 자기들이 반대하는 데 선도적 입장에 섰는데, 다 알면서도 또 찾아온다는 거예요. 입국하려면 조사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지키는 사람이 돼 가지고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까다롭게 그래요. 친구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그때마다 “주소가 어디입니까?” “내 주소는 대통령도 아는데, 너는 모르느냐?” 이렇게 해 가지고 “집이 어디요?” 하면, “집이 하나가 아닌데 수십 곳의 집 중에서 어떤 것을 말해?” 그런 거예요. 그렇게 말하고 가만 보니까 윗사람하고 옆에 있는 사람들이 연락해 가지고 “누구인데, 이제 그만 그분 통과시켜라!” 그래요. 이런 감시를 받으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에 가도 그렇고, 미국에 가도 그래요. 지금도 또 어디 가면 또 그럴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내 동지가 어디에 있고, 내 울타리, 조국이 어디 있어요? 형제가 어디 있어요?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에요, 제자예요? 하등 관계없는 자리에서 제자 중에 제자, 아들딸 중에 아들딸을 만들어야 할 복귀섭리의 이치가 얼마나 무서워요. 용서가 없어요.

용서 없는 그 길을 닦아 온 여기에 있어서, 너희들은 용서 없이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나는 용서하더라도 통일교 믿다 간 사람들이 용서 안 한다 이거예요. 또 지옥에 간 사람들이 믿거든. 반대한 사람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용서한다면 우리부터 용서해야지 왜 통일교회부터 용서하고 그러냐?” 한다는 거예요.

그런 어쩔 수 없는 공적인 입장에서 여러분을 대해 나온 거예요. 저놈의 자식들 전부 다 원수지만 아들부터 사랑해야 돼요. 지금도 그런 습관이 돼 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에 갔다가 온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주게 된다면 제일 좋은 것을 사주려고 하지 그 사람들에게 해당하는 것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 선물 앞에 하늘땅이 복종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원리를 대할 때 잘 대하라

그 중에 가까운 사람 앞에는 제일 비밀얘기를 통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비밀이란 얘기는 안 해요. 일상생활에서 하던 얘기와 같이 말하지만, 자기들은 그걸 몰라요. 그래 가지고 출발해서 선생님이 말했으니까 갔는데, 갔다가 힘드니까 다 도망가는 거예요. 도망갔으면, 책임자가 책임져야지. 그렇지만 그들이 도망갔다고 해서 불평도 안 했어요.

미국 같은 데 가보면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10년 이상 신세를 지고 이렇게 했는데도 자기에게 좀 맞지 않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가요.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젊은 아가씨인데, 열심히 일하다가 자기는 이제 통일교회 떠나게 될 때가 됐다는 그런 얘기도 안 하더라구요.

식구들이 그런 얘기를 할 때도 잘 가라고 선물도 사주고 다 그랬어요. 세상 같으면 후려갈기고 배때기에서 밸 꽁지가 나오면 칼로 잘라 가지고 개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성격을 가진 나라구요. 핏줄이 울어요. 뼈가 울어요. 그렇지만 “참아, 이 녀석아! 네 갈 길이 아직 멀었어.” 그러며 개척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원리를 대할 때 잘 대하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평화훈경 Ⅸ장에서부터 맹세문을 다 읽고 나왔어요. ‘오늘은 무엇을 할까? 그것보다도 요전에 했던 순서가 있으니 그걸 하나?’ 한 거예요. 요전에 Ⅰ장, Ⅱ장을 했지? Ⅰ장, Ⅱ장을 하고, Ⅲ장은 안 했다구요. 그래서 Ⅲ장을 읽어 가지고, 어머니는 오늘 무슨 병원에 가야 되기 때문에 6시 되면 맞춰서 끝내 가지고 보내면 좋겠다 이거예요.

오늘 북한에 갔다 온 보고를 한다고 그랬지요? 8일서부터 3일 동안인데, 3일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갔다 왔던 사람들…. 선생님이 그 경비를 해줬어요. 북한이 환영하기에 거리낌이 없게끔 내가 지불한 거예요, 얼마를 정해서. 하나도 안 해도 될 것인데 할 것을 다 했다구요. 그들이 생각하던 모든 기준을 능가해 가지고, 나 같으면 그렇게 안 하지만 너희들이 가니까 그렇게 해줬어요.

제자들이니 뭣이니 이렇게 떨레들이 가서 천대받고 다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 가서 지도하는 놀음을 해야 할 텐데 자기들이 쓸 데 없는 짓을 해서 전부 다 걸려들어 갔어요. 북한이 어떤 나라라는 것을, 함부로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이런 사건이 발발한 거예요. 그랬다가 선배들의 공적이 있고, 하늘의 공적이 있기 때문에…. 사건을 일으켜 봤자 이로울 것이 없어요. 문 총재가 반대하면 순식간에 날아가 버려요.

여러분도 그래요. 알겠나, 경상도?「예.」얼굴은 말끔하게 생겨서 간판 붙여 가지고 어깨에 힘을 주고 행차해 가지고 호령을 하고 우습게 알고 있던 이 패들, 단단히 회개하라구요. 선생님을 대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부끄러움이 많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반대의 조건을 남겨서는 안된다

박정희 대통령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내가 문초를 해야 돼요. 누구한테 피살을 당했어요, 그 부인이? 문 뭣이? 「문세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연장한다고 보는 거예요. 문세광이면 세상에 빛나는 것 아니에요? 통일교 문 선생님을 모셨으면 그런 일을 안 했지. 다 그래요. 탕감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따라다녀요. 자기의 반대조건, 반대조건을 남기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너도 경상도야? 「예, 경상도입니다.」 이렇게 보면 황선조보다 얼굴이 멀끔하게 잘생겼네. (웃음) 그런 것을 볼 때…. 「교구장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한때 해먹을 수 있다고 용서한다 그 말이야. 여기 황선조는 입에 들어와서 조였어요. 언제든지 자기가 앞장을 서려고 그래요. 통일교의 역사적인 모든 것을 내가 구별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자기가 선두에 서서 발표하는 것을 잘하더구만.

그렇다고 해도 선조들이 통일교회 여러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 같은 사람은 자랑할 수 있겠지만 말이에요. 그 간판을 붙이고 해먹으라는 거야. 알겠어? 이순신 기념사업을 황 씨가 해야 돼. 황 씨가, 두 번째 황 씨가 하게 되면….

통일교회 협회장을 두 번째 황 뭣이? 황환채! 세 번째야, 두 번째야? 「세 번째입니다. (황선조)」 김영휘가 몇 번째인가? 「김영휘 회장이 두 번째입니다.」 「유효원, 김영휘입니다.」 그 다음에는? 「황환채입니다.」 세 번째 아니야? 「그렇습니다.」 황 서방들이 전부 다…. 황 씨 족속이 중국에 제일 많아요. 그거 알아요? 「3대 성씨 가운데 하나라고 합니다. (황선조)」 글쎄 말이야. 선생님은 그걸 알았어.

자기가 임자 처하고 결혼할 때 나는 네가 누군지 몰랐어. 우리 성숙이도 몰랐어. 성숙이 왔나? 오촌 조카인데, 한 집에서 컸는데도 그걸 모르고 살았어요. 왜? 자기 일족을 생각할 수 있어요? 자기 큰누나 이름, 뭐 형님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살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지금 내가 한 일은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탕감이 필요 없는 완성의 일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이 탕감의 일을 기억해 가지고 그것을 팔아먹으려고 안 그래요.

넘겨주었으니 받아서 여러분이…. 여러분 나라, 그 세계를 망치는 이 이상의 무기가 없어요. 나 그 무기를 잡아 가지고 행사하려고 안 해요. 끝까지 나라를 차고, 세계까지 내가 여러분을 내세우고 가지. 뒤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딱 그래요.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여러분을 앞에 세워야 된다구요. 앞에 세우면, 앞에 세울 수 있는 가정이라든가 종족이나 나라가 그렇게 돼 있어야 돼요. 사탄 세계가 나보다 앞서 있어요.

함경도가 높은가, 평안도가 높은가? 「평안도가 높습니다.」 수평으로 보게 될 때 말이야! 함경도가 높지요? 그래서 평양에 와서 해먹어요. 해 뜨는 데를 보면 경상도가 높은가, 전라도가 높은가? 경상도가 높아요. 전라도는 해 지는 거예요. 아침해가 찬란하면, 저녁에는 구름이 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뜻을 알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 똑똑한 사람들하고 시작은 했지만 나중에는 내가 친구들한테 전화도 안 해요.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그 이름을 부르면, 여기 와서 여러분 전라도 패들 이상 해먹겠다는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공적인 사명은 무서운 것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 사명, 공적인 사명은 무서운 거예요. 해가 낮에 비추게 되면 쨍쨍한 해를 그리지 구름 낀 날, 언제든지 그림자가 되기 싫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 아래의 그림자를 싫어해요. 원수가 되는 거예요.

고마운 것은 내 본관, 문 씨의 본관이 나주 옆에 있는 남평(南平)이에요. ‘남쪽 남(南)’ 자에 ‘평평할 평(平)’ 자의 남평이에요. 본관이 그래요, 남평 문씨. 남쪽 세계는 균형이 돼요. 양심적인 세계는 하나된다는 거예요. 남평이 무엇을 갖고 하느냐 이거예요.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잖아요, 남쪽 나라? 적도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선을 그어서 23도를 중심삼고 경계에서 오르고 내리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냐, 남쪽이냐 해서 남북이 갈라지는 거예요. 남북은 절대 필요해요. 수평이지요.

그래, 남북이 먼저 돼야지 왜 동서가 먼저냐? 남북서동이 돼야지, 왜 동서남북이 됐어요? 동서는 수평이니까 통한다구요. 남북은 달라요. 180도가 달라져요. 90도가 달라져요. 다르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양심이…. 수평선은 영원히 수평이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부부가 되는 남자 여자 둘이 동서가 되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남북을 위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했어요. 동쪽이 남자면, 여자는 서쪽이지요? 여자는 남편 잘 얻으면 복 받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러면 남편이 그것을 알고 여자를 잘 보호해 주면 몽땅 복을 받는 거예요. 경상도가 경상도 개발해 주기 전에 전라도를 먼저 위했으면 일본 자체가, 한국을 점령하던 그 땅이 물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결국은 동쪽에서 그래 버리면 뭐냐? 일본은 전라도를 제일 좋아했어요. 경상남북도는 산악지대 아니에요? 태평양에서 폭풍우가 불어와 절벽이 돼 있는데, 평안북도로부터 경계선을 중심삼은 해안선이 제일 중요한 곳이에요.

일본이 결국은 전라도의 모든 주인들을…. 부자들이 전라도에 많았어요. 땅을 가진 것이 뭐 몇 천석, 몇 백석을 다 그렇게 해 가지고 부자 놀음을 한 거예요. 5백 석은 넘어야 수평농장을 할 수 있는 선을 넘는 거예요. 천석꾼이고 만석꾼이고 그러지만, 그런 사람이 경상도에는 없어요. 경상도 어디에 벌판이 있어요? 경상남북도에 벌판이 어디 있나? 「김해평야가 있습니다.」 호남의 그 벌판하고 김해가 비교가 돼요? ‘김해’ 하게 되면 낙동강이 있지만, 낙동강은 잘리잖아요.

한국 지형이 참 묘해요. 왜 전라도보다 경상도예요? 일본이 없었으니 경상도가 좋아해야 돼요. 악한 자리예요, 이게. 전라도가 내버리게 될 때 경상도가 잡아 쥐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고 내가 갖다 붙여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래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면 지구성을 평면적 기준에서 보면 경상도가 무겁겠어요, 전라도가 무겁겠어요? 수평으로 보면 말이에요. 물어볼 게 어디 있어요?

섬이 많은 곳이…. 섬이 어디가 많아요? 전라도에 많아요, 경상도에 많아요?「전라도가 많습니다.」그거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이렇게 원리원칙으로 보면, 다 그 원칙에 따라서 세상은 발전해요.

어떻게 미국이 세계를 지배했느냐 이거예요. 세계의 제일 평원지대를 점령했어요. (물이) 3피트만 높아지면 미국의 5분의 1의 땅이 없어져요. 평면, 평면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에 산지가) 로키산맥밖에 또 어디 있어요? 뭐 얘기를 하다가는 훈독회 시간 다 잊어버리겠다. 그래도 필요한 얘깁니다.

경상도(慶尙道)! 이름이 그렇지 않아요? 좋아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상’ 자가 뭐예요, ‘상’ 자가? ‘오를 상(尙)’ 자 아니에요? ‘올라갈 상’, ‘방향 상’ 자의 경상도! 그래, 기독교, 종교가 전라도에 안 갔어요. 부산에 갔지, 산협지대. 일본 제국주의 때 피난 다닐 수 있는 곳이 이 산협지대예요, 함경도로부터 고산지대. 태평양의 물결을 막고 있는 곳이에요.

성장기의 경험과 원리 구명

우리 종조부도 그런 곳으로 피난하다가 40년 이상 나그네 신세를 했다가 객사했지만 말이에요, 그 할아버지의 역사에 아들, 삼촌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그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참 공부도 잘했어요. 맏아들은 서울에 와서 공부하다가 3학년, 4학년 학교를 다니다가 죽었어요. 둘째 아들도 교회를 중심삼고 선천의 잘 믿는 장로교회 대표의 딸을 목사니까….

그 작은아들이 그렇게 똑똑한 사람이 아니었어요. 팔푼이, 팔삭둥이로 태어났다구요. 일반적인 수준으로 보면 70퍼센트, 80퍼센트 될 정도로 좀 모자랐어요. 아버지로부터 가문도 그렇고 다 그러니까 (그 며느리가) 시집왔다가 중간에 떠나가 버렸어요. 내가 그 아주머니 대해서 얘기하던 어렸을 때가 생각나요.

우리가 고개를 넘어서 어디 가려면, 고개에 서게 되면 3킬로 이상을 가야 되는 길이에요. 시집왔다가 돌아가요. 떠나가는 거지요. 이혼하고 가는 거지요. 산마루에까지 가면서 내가 걱정해서 ‘저 여자가 어디로 가려고 저러나?’ 그랬는데, 그 떠나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도 철이 다 들었어요.― 우리 문 씨네 가문에 탕감이 남지 말라고 그러면서 잘 보내준 거라구요.

마루턱 바로 너머에 글방, 사랑방이 있었어요. 사랑방은 좀 높은 지대예요. 아마, 높이가 한 70미터 이렇게 높았어요. 고개가 돼 있거든. 거기서 보면 십리 안팎의 평야를 다 바라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시간이 나든가 틈이 나면, 평지로부터 재피다리라든가 그 남쪽을 바라보면 평야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무슨 강이 있고, 무슨 강이 얼마나 흘러가면 바다요…. 그렇게 앉아 가지고 얘기하던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그 세계에서 원리의 80퍼센트 이상을 다 찾아낸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잠시 말씀이 없으심) 그때는 전부 다 결혼을 일찍 할 때예요. 왜정 때니까 여자들을 정신대로 잡아가고, 남자들은 징용에 빼 가버리고 그랬어요. 그러니 가정이 있으면 징용도 안 받는다고 해서 결혼을 빨리 했어요.

나를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많고, 뭐 이래 가지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내 사촌동생도 열세 살 때 결혼식을 했어요, 할아버지가 빨리 결혼시키라고 해서. 그러니까 “저 집은 너무 빨리 결혼한다.” 하고 소문나기도 했어요. 왜? 열세 살에 결혼해서는 안 되거든. 스물네 살은 넘어야 돼요.

뭇 여자들이 그렇게 했지만, 내가 스물네 살까지 세상만사를 다 알았어요. 동네의 누구누구가 부잣집인지 다 알았어요. 그러면 거기에 며느리도 되고, 색시도 되고, 할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스물네 살 이후에는 그 이상의 여자를 어디에서나 생각했다는 거지. 일본에 가서도 그런 사람이 됐으니 일본 어디를 가든지 여자들이 난리예요. 이놈의 여자들! 아귀, 아귀 할머니의 딸들이에요. 그 역사가 많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하나님도 남자로서 자랑할 수 있는 역사의 대표적인 인물임에는 틀림없다는 거지요. 여자들이 얼마나…. 여러분도 그래요. 여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을 대하고 싶지만 좋아서 대할 수 없는 거예요. 대하려는데,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럴 거라구요.

문난영도 아버님을 대하게 될 때 어려울 때가 많지? 자기 책임소행을 못 하게 될 때는 죽어도 싫거든. 그건 상대적 관계예요. 소명적인 책임 못 하면 부자지관계지만 달라요. 부자지관계와 핏줄이 연결되는 것과 친구관계는 달라요.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탁상을 치시며) 그래, 형제지관계까지 열고 들어오니까 선생님이 제일 가까워요. 좋아지게 되면, 벌써 선생님이야 무엇을 하든 와서 양복의 뒷전을 붙들고 표시하고 그래요. 그런 애들은 자꾸 들어와요.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네 엄마도 그런 걸 잘 알 거라구.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핍박받으면 울고,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가지 못해서, 만나지 못해서 많은 눈물을 흘렸지. 너희들은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야 돼.

네가 학교에 갈 때 영어공부를 하라고 내가 돈을 줘서 학교에 보냈다구. ‘야, 그때도 그 뜻을 알았구나!’ 한다구. 제일 고생하고 똑똑했어. 네 언니가 있었지? 언니 어디 갔나?「지금 뉴욕에 있습니다. (문난영)」리틀엔젤스 선생을 했지?「예.」왜 그것을 그만뒀는지 알아? 자기 이익을 위해 가지고, 자기 출세를 위해서 하면 안돼.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너, 동생에 대해서 말이야….

리틀엔젤스 있던 이사회 기준을 내가 다 만들어줄 책임의 길을 다 걸어간 거야, 어머니를 봐 가지고. 좋은 부모를 갖고 있는 후손들은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망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여러분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참부모로 믿고, 그것을 실천궁행해서 그렇게 살 수 있었다면 그거 얼마나 큰복을 받는지 알아요? 힘들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아무리 잘하더라도 선생님 앞에 와 가지고 얼굴을 들고 정면으로 얘기하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알고 사는 거예요, 알고. 지나치게 복을 주려고 했으니 하늘은 수평세계인데 하나님을 볼 때 말이에요, 하나님이 안 보인다는 거예요. 이쪽에 서 있어야 할 텐데 이쪽에 서니 안 보이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 걱정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북한테 졌어요. 졌어요, 안 졌어요? 일본한테도 졌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 나라의 원수가 망하기를 바랐던 것인데, 그 나라의 사람한테도 한국 사람이 졌어요. 그렇지만 해방 후 20년이 되면 20년 동안에…. 벌써 10년이 넘어 해방 후 13년이 되어 7년밖에 안 남았어요. 그때서부터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도 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축복을,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탁상을 치시며) 선생님이 생각 다 했어요. 이 나라에 누가 와서 못 해먹는다는 거예요.

그 망할 수 있는 자리는 어디냐? 아들딸부터 망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을 버렸어요. 일족을 버렸어요. 여편네까지 다 버리게 했어요. 알고 보니까 왜 이혼까지 하게 했느냐? 버리기 시작했으니 두 갈래가 되어야 돼요. 이혼까지 했다는 거예요. 알았지만 나 자신이 그걸, 이야기를 남길 수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한테 물어보라구요. 자기가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그랬어요.

성진 어머니는 세상에 하나밖에 몰라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해요. 천상에 가더라도 문 총재를 자기 남편으로 모실 수 있다고 생각하던 그 정성의 기준은 통일교회 어떤 여자들도 자기 앞에 설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죽을 날이 다 되었어요. 나보다 5년 아래니까 몇 살이겠나? 여든 세 살이에요. 그것도 5년이에요. 6수를 갖다 맞춰 채워야 돼요.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건 뭐 기성교회 고질통이었어요. 기성교회에서 그렇게 열심히 했어요. 하루에 세 시간은 기도해야 되고, 성경은 아침에 다섯 장은 읽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선생을 하던…. 이름까지 낯선 선우 가예요. 이름이 넉 자예요, 일본 나라와 같이. 그 선생이 내가 자기 친정집에 들르기만 해도 날 찾아오고 그랬어요. 와서 말씀해 달라고 말이에요. 열심이었어요.

그 남편이란 사람이 언젠가 찾아왔어요. 자기 여편네가 그렇게 사모하고 그랬는데, 자기도 몰랐는데 지내고 보니 그랬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에 찾아왔더라구요.

선생님을 따라야 모든 것이 딱 맞아

그런 역사가 있어요. 원리의 관점에 있어서 상대적 세계를…. 내가 많은 것을 다 쫓아버렸어요, 우리 가정이 되기 위해서. 지금도 그래요. 여기 어머니가 앉아 있지만, 자기 생각이 다 옳다고 보지만 말이에요, 그 옳은 것이 돌아가서 이렇게 잇지를 못해요. 여기서 출발했으면 여기 와서 잇지를 못해요, 내가 메워줘야지. 요것을 이렇게 이래야 돼요. 여기에 왔더라도 이렇게 해서 이걸 언제든지 메워야 되는 거예요.

세 고개가 남아 있어요. 그 세 고개는 조상에 대한 것, 자기 시대에 대한 것, 3대권을 중심삼고…. 시집살이를 안 해봤거든. 어머니가 시집살이를 안 했어요. 금식기도도 안 시켰어요. 뭐 기도하고 정성들이는 때는 내가 정성들였지. 그럴 때도 자유를 주었어요.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도 하는데….

어머니 하는 대로 한다고 해서 그게 안 맞는 때가 있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서 돈다는 거예요. 이렇게 갔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면 딱 맞을 텐데, 선생님은 이렇게 가는데 이렇게 가서 안 맞아요. 이걸 누가 메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다시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 다시 뜻을 남겨놓고 머물렀다가 길을 가서 이어줘야 돼요. 분하더라도 참아야지.

세상 같으면 뺨을 갈기고, 발길로 차고, 당장에 쫓아버릴 수 있는 그런…. 이혼을 백 번이라도 할 수 있는 자리에 가더라도 자기 자신이 얘기를 먼저 못 한다는 거예요, 원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가정이 마음대로 살았지, 남자들 마음대로. 두 사람 마음대로 살아도, 가정도 두 사람이 원하는 대로 내가 도와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갈라져 사는 거예요. 싸움하고도 말이에요, 색시가 틀려도 선생님을 붙들고…. 여기 있다가 이쪽에 와서 붙을 수 있고, 남자가 여기 있다가도 이쪽에 와서 붙을 수 있어요. 길을 열어놓았다구요.

가다 보니 5년, 10년이 되면 10년 고개를…. 12년, 13년 되면 그걸 알고 그때서야 청산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게 되면, 선조들을 통해서 협조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길을 다 닦은 것을 선조들이 도와준 것으로 해서 축복을 전향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저 유정옥이 딱 그렇구만! 국진이를 보게 되면 어려울 때가 많을 거예요. 국진이 약혼식을 하고 그럴 때 와서 노래를 부르고 그랬는데, 그거 본래 그렇게 못 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죽고 살고, 사생결단을 해서 싸울 텐데 말이에요. 그것이 선생님 자신이 주동이 된 것도 아니고, 국진이가 주동이 된 것도 아니에요.

주동이 된 것은 여자라구요. 주동이 여자라구요. 여자가 왜 죽어도 남편한테 죽고, 시부모한테 죽지 왜 떠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그러더라도 여자가 갈 길은 그런 것인데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생각할 때, 선생님은 그 며느리를 사랑했다구요. 무엇을 사더라도 그 며느리를 먼저 사주고, 좋은 것 사주고…. 시댁에 관한 것에 예민한 여자예요.

그러면 그런 일이 있기 전에 나한테라도 와서 얘기했어야지 자기들끼리 의논했다고 이혼할 수 있나?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돼요? 국진이가 이제 가게 되면, 그 사람은 혼자 살아요. 독신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나눠지게 되면, 원리를 알기 때문에 독신생활 한다구요. 그걸 아니까 남겨 줘 가지고 가려가기 위해서 어머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삼각관계를 어떻게 매워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원리를 다 알고 있는 청년 남녀들은 축복에 대해 “이게 뭐야?” 그래요. 그것이 얼마나 일생 동안 고충인 줄 알아요? 그 세운 원리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아는데 전면적인 부정을 당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의 가정이 그랬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남북이 갈라져요. 그래, 6⋅25동란 때는 귀가집 딸들이 외국 사람들의 첩이 됐다는 거예요. 서울에서 손에 물도 안 튀기고 살던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요? 어머니, 딸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비참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면서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것을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하나님한테 그런 걸 도와달라고 그러겠나, 뭐 예수님한테 도우라고 그러겠나? 양심적으로 기도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피난살이라는 거예요. 말없이 피난살이!

엄덕문 사장과의 인연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제일 가까운 것이 친구예요, 엄덕문이라는. 그 이름이 그래요, 엄덕문! 엄득문, 이름이 좋아요. ‘얻을 득(得)’에서 ‘덕 덕(德)’ 자에 ‘글월 문(文)’ 자, ‘엄할 엄(嚴)’ 자까지…. 친구라도 그 이름이 좋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이 남도지방 사람을 중심삼고 처음 만나 가지고 와서 가까이 지냈어요. 누구보다 가까이 지내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 그런 때 얘기하면 통해요.

그 여편네가 여기 서울에 외삼촌 집에서 살았어요. 해방되었을 때 서울에 집이 있으니까 자기 시삼촌네 집에 와서 사는데, 시삼촌네 방을…. 무슨 칠기? 칠기, 칠기라는 걸 알아요? 「나전칠기!」 나전칠기의 조상 집이라구요, 그 집이. 유명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울에서 난다긴다하는 명문 가문들이 시집장가를 갈 때는 이 집을 통해서 주문하던 유명한 집이라구요.

그래, 피난살이를 할 때니까 회사도 그런 상황이 됐는데 회사를 유지할 수 있어요? 그 양반이 여기 와서 회사의 중책을 맡고 있었어요. 토목공사가 있으면 권위가 있는 사람이니만큼 말이에요, 전후에 피폐된 국토계획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재벌들이 따라다니고 다 이랬어요. 큰 회사의 사장이 제일 사랑해 가지고, 자기가 강원도 어느 지역을 개발하기로 했어요. 그것을 맡아 가지고 설계를 했지만, 준비하던 그런 책임이 없어졌어요. 나를 만나고 나서는 말이에요, 그 회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어디 딴 데 갈까봐 말이에요. 아휴,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경상도 할머니, 경상도 여자들! 아휴, 머리에 서릿발이 선다는 말이 딱 맞아요. 이야! 경상도 여자란 말만 들어도…. 경상도 말씨도 다르잖아요. 피난 속에 살면서도, 뭐 몇 년 동안 살아도 그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경상도 여자! 엄 사장의 부인이 고희영이라고 하는데 내가 결혼할 때도 소개해 주고, 들러리도 해주고 그랬는데 지금도 나를 믿어요. 원래는 황해도 여자하고 결혼할 것이었는데, 그 색시를 보니까 안 편했기 때문에 안 하고 이렇게 결혼했기 때문에 가까워요.

그래, 자기들이 내가 어려울 때 자기가 시집온…. 잘사는 집의 며느리로 오니까 시집올 때 시라리(시집갈 때의 혼수), 혼수도 많이 해왔던 거예요. 그런데 피난 와 가지고는 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해요? 월급도 뭐 정상적으로 받지 못하는 입장이니 자기에게 있는 옷들을 팔고, 가구들을 팔아서 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내가 들어가 있으니 뭐 이틀도 안 되어서 말을 해 가지고 쫓아내라고 그럴 텐데, 그 색시가 훌륭해요. 남편 모르게 좋은 양단 치마저고리 뭐 이래 가지고 함을 댈 수 있는, 역사의 자기 며느리한테 해 줄 수 있는 이런 생각을 해 가지고 보관한 귀물 되는 것들을 내다 파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내가 거기에 있으려고 하겠나? 난 나대로 가야 할 길이 다르기 때문에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안됐어요. 그래서 말씀을 하기 시작했어요. 말씀을 해주니까 똑똑한 사람인 줄 알았지만, 그 사상이…. 친구가 그런 줄 몰랐거든. 한 3일 지나니까 자기가 선생으로 모시겠다고 해서 아주 내가 선생님이 됐어요. 지금까지 그 인연을 지켜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렵게 되면, 내가…. 그 희영 씨가 이제는 마지막 말년이 되어 가야 할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거든. 몸이 약해져 가지고 병상에 누워 있고 그래요.

그 친구에게 있는 빚도 내가 다 물어주고 그랬어요. 그것을 원치 않았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서 내가 오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오려고 한다는데, 지금 나보다 한 살이 위인데 몸이 제쳐지지를 못해요. 걷는데도 오겠다고 하게 되면 지팡이를 짚고 오더라도 누가 거들어서 도와줘야 할 입장에 있으니 선생님의 위신도 안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들이 오고 싶어도 못 와요. 오라고 하면, 지금 당장에라도 올 거라구요.

친구와 친척, 고향 사람들을 분별하며 걸어온 길

친구들도 그래요, 친구들도. 원래 내 이름이 용명이에요. 용명인데 이름을 간 거예요. 옛날 친구들이 다 변경시켜 가지고 이름을 하늘이 지어준 거예요. 그런 걸 고향 사람들은 몰라요. 이렇게 유명하더라도 문선명으로 이름이 났지 문용명은 모르거든. 몇 촌 형제, 그 다음에 오촌, 오촌 숙이 되는데…. 칠촌 팔촌 짝이 되면, 그 친척들하고 형제들이 많아요. 내 이름이 용명이었으면 얼마나 많이 찾아와서 통일교회의 중심식구들이 자기 친척이 됐을 거예요. 그것을 내가 제일 싫어했어요.

지금 수택리에 와 있는 3형제가 있는데, 용선이네 3형제가 사촌이니까 한 집에 살았어요. 이러면서도 1973년 전까지 못 오게 했어요. 자립할 수 있는 이런 때가 되지 않았다 이거예요. 자기들도 나와 가지고 토기공장을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먹고사는 것은 문제가 없거든. 통일교회에 와서 신세지는 것이 나는 싫었어요, 친척으로부터.

내가 그 기준까지 해놓고, 여기에 땅을 사놓고, 자기들이 와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고 1973년 그때 일본이 헌금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비로소 외국을 용서하고 마음대로 올 수 있는 것을 허락했으니만큼…. 자기 친척들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문을 열어놓은 거예요. 문을 열어놓았는데, 와 가지고 그들이 수택리를 자기 땅과 같이 하고 살았어요.

45만 평의 땅을 샀는데, 수택리 벌판의 절반은 내 땅이었어요. 정부가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나머지 호수가 있었지요? 그 호수를 빨리 메워버려야 돼요. 메워버리면, 거기에 내가 벌여 놨던…. 수택리에 한 도시를 잘 만들려고 계획했던 것이 전부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이제도 그래요. 그 한강 강변에 도시가 생겨서 기분이 나쁘지만 말이에요, 한강 그게 참 명물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아파트 같은 것…. 지금 망우리고개 저쪽으로 해서 공동묘지를 전부 다 치워버리고 주택을 개발하기 위해서 땅을 사놓았어요. 거기다 땅을 사놓음으로 말미암아 수택리, 서울에 가까운 대학을 만들려고 했어요.

용평은 강원도의 경계지예요. 거기엔 신학대학원 같은 것을 만들고, 수양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에요. 그게 바로 용평이에요. 용평지역이 좋아서 그 땅을 사느라고…. 원래는 잠실도 내가 다 사고 그랬다구요. 발전할 것을 뻔하게 알았어요. 해방되면, 각 나라에 가서 헤쳐져 있던 모든 교포들이 몰려들어 서울에 올 텐데…. 서울에서 개척할 수 있는 곳은 잠실밖에 없어요. 여기 다 막혀 가지고 잠실밖에 없잖아요? 인천으로 가는 것도 막히고 말이에요.

돈벌이를 할 수 있는 것, 돈을 생각했다면 그거 지금 내가 다 주인이 됐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청평에 9백만 평, 1천만 평 이상을 사놓아 버렸어요. 9백 몇 십만 평을 계약해 놓고, 내가 미국에 가는 바람에 방치함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650만 평밖에 안 남았어요. 다 도둑을 맞았다는 거예요.

농사 제한이나 특별한 것이 없어서 땅 같은 것이 있으면 특별농지이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주인 못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들 이름을 가져 가지고, 통일교 패들…. 그 아버지가 열렬 패들이 다 됐던 것이 10년, 20년 되니 나이 많은 사람들이 오래된 사람들인데 내가 34년 미국에 가 있으면서 여기 관리를…. 두 세계를 관리할 수 없어서 내버려두고 여러분을 믿었더니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돼 버렸어요.

대학가를 중심한 섭리

황선조는 워싱턴에 가서 있었는데, 내가 양창식하고 바꿔 가지고 여기에 배치해서 지금 여기서 해먹고 있지. 예전에 서울대학교 원리연구회 책임자였지? 「예.」 양창식의 고대하고 연세대하고 말이야, 공산주의에 대해 철저히 훈련된 자기들을 믿어서 배치한 거라구.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이 어머니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데, 서울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안 모인다고 그럴 때인데 그때 모인 것이 기록을 깼다는 거예요. 3천 명! 백 명도 안 모인다고 했는데, 그런 놀음을 했어요. 싸움을 그렇게 해서 대학가에 문제가 되어 부산까지 갈 때 어머니가 유명했어요. 서로가 문 총재 사모님을 모시겠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미인이라는 소문이 났거든.

이야, 알고 보니…. 문 총재가 악마 같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애국자 중에 애국자라니까 젊은 놈들이 전부 다 나서 가지고 부산까지 갈 때에는 완전히 나라만 협조했으면 공산당을 다 추방할 수 있었는데 때를 놓쳐 버렸다는 거예요. 혼자 해결해야지, 그렇다고 누구를 내세워서 못 하는 거예요.

그래, 황선조가 한국 책임자야? 지금 섬나라 대표가 거문도예요. 이름이 또 거문도예요, 거문도! 나 그거 보고 놀라 자빠졌어요. ‘거문도가 어디서 나왔나?’ 했어요. 거문도! 그 다음에는 여수⋅순천이에요. 여수는 물이 맑아요. 여수⋅순천, 순천이 종교권에서는 대구를 앞서 있어요. 그래서 공산당들이 여수⋅순천을 먼저 사서…. 기독교인들이 거기에 있으니…. 기독교가 똑똑하니까 남노당이 거기서 출발한 거예요. 그런 걸 훤히 알지요. 여수⋅순천이에요. 그 순천 지사 안 나왔나? 감옥에 있지, 지금? 「예.」

우리 학교를 짓기 위해서 8백만 달러까지도 예치를 했는데, 그 학교도 못 짓고 다 써버리지 않았어? 돈 한푼도 안 나왔지, 효율이? 「여수 자금으로 돌려줬습니다. (김효율)」 학교 만들라고 내가 현찰로 8백만 달러 만들어서 자기들에게 넘겨줬는데, 다 날려버리지 않았어? 중⋅고등학교, 청심중고등학교를 하게 되면 다 할 건데….

나중에는 아주 유명해졌어요. 유명한 외국어학교를 만들었는데, 청심이 여기 와서 우리 청평지역이 유명해졌다구요. 강남의 아줌마들이 자랑하는 지역이 됐다 이거예요. 기독교의 반대하는 골수분자들이 야단하면서도 말이에요, 아들딸을 청심중고등학교에 보내야겠다고 눈깔들이 벌개 가지고 야단하잖아요. 그래요. 자기 부모들은 반대하는데, 아들딸은 통일교회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이거예요.

선문대학도 그래요. 선문대학에 이제 앞으로는 아무나 못 와요. 유엔만 되게 되면 세계에 이름난 우수한 교수들을 내가 잡아다가 쓸 거예요. 돈으로 안 되면 언론기관이 있으니까 파버리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도 언론계가 무서운 줄 알기 때문에 여기 와서 한 3년, 4년 지내 보니까 이야…. 자기 실력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언론이 무서운 줄 알고 이번에 부회장을 시켜 달라고 나한테 조용히 그래서 부회장 지시를 내려서 부회장을 시킨 거예요.

이제는 뭐 사업계, 정치하는 사람, 신문사에 이제…. 신문사를 이제 잘 지어야 되겠어요, 못 지어야 되겠어요? 우리 용평이 세계일보 소유로 돼 있나, 통일교회 소유로 돼 있나?「세계일보였는데, 지금은 재단으로 돌렸을 겁니다. (황선조)」응?「세계일보 지분으로 했었다가 지금은 재단으로 많이 돌렸을 겁니다.」글쎄, 세계일보에서 재단으로 가더라도 자기들은 세계일보가 이름이 되니까 거기를 기자들은 통일교회로 해 가지고 그룹이 되어서 팔아먹으려고 생각하더라구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을 수 없어

통일교회 이 귀신들도 말이에요, 이 패들도 그런 생각을 안 해 가지고 그걸 따라가려고 생각해요. 이 멍청이들! 통일교회 사람들을 믿을 수 없어요. 주인 될 수 있는 자유환경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 내에서는 눈이 붉어져 가지고 자기가 한 발짝이라도 위에 올라가려고 야단하는 패가 말이에요, 세상의 어떤 자리도 잡을 수 있는 이러한 기반이 됐는데 왜 그렇게 무책임하냐 이거예요.

지금 그 땅이 1천7백 평 남았다고 그랬지, 효율이? 「예.」 그거 올리려면 290억? 「319억입니다.」 뭣이? 거기에 건축하려면, 36층을 하려면 얼마…? 7백억하고 5백억, 거기에 29층을 올리려면 9백억이 필요해요. 1천억 달러 가까운 돈이 필요한데,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이름을 협회에서 갖다 붙여서 야단하면서 갖다놓고는 말이야, 나한테 의논해. 자기가 뭐 손댈 수 있나? 국진이도 자기가 뭐 돈을 마련할 수 있어?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한번 얘기해 봐달라구?

여기 누군가, 이동한? 여기에 이동한은 안 왔지?「예, 오늘은 안 왔습니다. (황선조)」여기에 와서 엊그제 얘기하는데, 선생님을 만나서 얘기하는데 자기가 책임자같이 달라붙어 가지고 안 하면 안되겠다고 떼거리를 쓰고 있더라구. 그거 도와준다고 그래야 되겠어요, 모른다고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것이 통일교회 재산이 되면, 우리 한국이 책임져야 할 텐데 황선조는 몇 백억을 대려고 생각했어? 절반 이상은 대야 될 것 아니야? 그거 관심 안 갖지, ‘나는 모릅니다.’ 하고? 그거 누가 책임져요? 나는 이제 한국에 책임질 수 있는 것 없어요. 이거, 『평화훈경』은 다 끝난 거예요. 다 넘겨주었어요. 다 넘겨주었다구요. 8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팔일절, 8월 초하루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 재단 문제든가 경제문제를 주선해 줘야 되겠나, 손을 떼야 되겠나? 여기에 그런 것 짓는 것보다도 일본에 그런 건물을 짓고, 구라파에 그런 건물을 지으면 얼마나 실효가 나겠어요. 난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려면 뭐 순식간에 해 버릴 수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아무 간판도 없지만 말이에요,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저변에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는 이상의 한계선을 넘는 분야까지 내가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의 장래, 미국의 장래, 구라파의 장래도 그래요. 그 초석을 누가 놓아야 돼요? 내가 놓지 않으면 다 잃어버려요. 이번에도 그래요. 환태평양 신문명권 개벽시대가 왔다고 했지만, 대회를 한 번 하고 끝났다고 해서 그것이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끝나자마자 전 대양지역에 관심을 갖게끔 해놓고는, 그 다음에는 한국에 들어와서 열두 도시에서 즉각 대회를 하고, 일본은 그랬고, 미국으로 해놓고는 말이에요….

미국 50개 주를 중심삼고 한 주에서 강연한 것이 4개국을 중심삼고 2백 주를 교육했다는 거예요. 그 나라들 앞에 120명 목사, 1200명, 12000명을 전부 다 교육하라고 했어요. 그런 명령을 하고 있는 도중이에요.

이 국토를 축복해 줘야 돼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기 286성씨가 그것을 다 알고, 그것을 먼저 끝내겠다고 바람이 일고…. 지금 작작 야단할 때 아무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조용하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게 축복 안 한다고 싸움이 벌어지고, 강원도 같은 데는 적고 하니까 강원도 사람들이 경기도 북부를 점령한다고 야단해야 된다구요. “어이구, 강원도 끝났으면 경기도까지 영토를 확장하겠다.” 하면서 싸움을 할 수 있는 때인데, 왜 소식이 없어요?

그거 누구 책임이야, 황선조?「예, 제 책임입니다.」왜 소식이 없느냐 말이야? 그거 하고 있나? 자기가 시간 여유 있는 날에 교육할 때 경상도에 영향을 주고 충청도하고 서울까지 하라고 했는데, 왜 계속하지 않고 그만뒀나?「하긴 했습니다. 하긴 했는데, 계속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황선조)」

왜 못 해? 밥은 먹고 살면서도 그걸 못 해? 그것을 하라는 사람은 누구야? 예전에 곽정환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또 곽정환은 모르고 있어. 전라남북도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세계를 맡기지 않아요. 자기 앞날을, 앞길을 열어주려고 했는데…. 어렵지만 했으면, 세계에 가서 일주를 한 번 하게 되면 수십 개국을 중심하고….

우리 헬리콥터로는 하루에 세 곳씩 방문할 수 있어요. 198개국이면, 한 달 다니면 얼마예요? 세 곳씩 세 곳씩 하면 한 달 반이면 한다는 거예요. 삼 삼은 구(3×3=9), 하루에 세 곳씩 하게 된다면…. 한 달이 며칠이야? 30일이지? 세 곳씩 하면 구십 곳을 하잖아요. 두 달 이내에 다 끝낼 텐데…. 국가와 국가를 중심삼고 모아서 하게 된다면 한 달 이내에 다 끝나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럼 누가 주동해야 돼요? 주체국이 여기에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경상도 패들을 모아놓고 전부 다 하라면…. 경상도 하겠으면 하고, 전라도는 지려면 나중에 하라구요. 그렇게 되면 나중이 되는 거예요. 「다 했습니다, 아버님! 영남권, 충청권도 다 했습니다. (황선조)」 전국은…? 「전국까지 했습니다.」 전국 다 했어? 「예.」

그러면 얼마야? 거기에 축복 지원자가 몇 명이야? 7천만을 어떻게 넘겠어? 그것을 앞에 놓고, 그 태산을 넘어갈 준비도 안 해 가지고 태산 고개를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해? 이 녀석아! 외국이 바람 불어 가지고, 외국이 다 앞서게 돼 있는 거예요. 조그만 성씨들이 이미 간판 붙이고 축복완료를 해 가지고, 선생님이 가서 몇 개도라든가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절반 이상을 해 가지고 이 국토를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면 고속도로를 왔다갔다하는 데 있어서도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이 있으면…. 복중에 아기 있는, 아기 밴 여인까지 축복을 안 받았으면 보내지 않아야 될 때가 왔어요. 그렇게 앉아 가지고 이 일을 언제 완성해요? 세상에…!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상속권까지 다 해줬는데 말이에요, 그건 좋다고 받아놓고 소명적 책임에 대해서는, 눈을 뜨고 해야 할 책임과 소명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그놈의 자식들을 세워서 뭘 하는 거예요?

죽은 나무인데, 죽은 나무를 쓸 데는 불 때는 것밖에 없어요. 태워 버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일을 해놓고 나중에 쫓겨나는 거예요. 일본이 그래도 일본이 알고 해요. 일본이 알았어요. 미국도 내가 예전에 얘기했기 때문에 아는 거예요. 여기는 그냥 출발을 해 가지고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이런 시일을 잃어버린 데 있어서 일 안 해도 된다고, 자기들 한국은 일 안 한다고 해 가지고 그들이 앞서면….

그 사람, 그 나라를 앞세워야 돼요. 축복완료의 선두에 서면, 조상이 된다는 걸 알아요? 황선조!「예.」지금은 안 하고 있나?「하다가 지금은 피스컵 때문에 계속 바빴습니다. (황선조)」피스컵은 피스컵이지! 사람들이 자기 혼자 다 해먹겠나! 인원을 배치하면 될 것 아니야, 겹겹이?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다 있다구.

이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그래서 17일날까지 전국적으로 여자 다 준비했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 거야? 「17일까지 하라고 그러셔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17일까지 명부를 다 쓰고, 경력을 중심삼고 앞으로 부처별로 배치할 수 있게 인원을 준비하라는 거야. 그 다음에 그걸 보고해 가지고는…. 내가 다 그걸 준비해야 되겠나, 자기들이 다 해야지? 뭘 할지 알아? 뭘 할지도 모르잖아?

곽정환도 그것을 17일날까지 준비하라는 것을 알아. 황선조는 어때? 「알고 있습니다.」 자기가 총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책임질 수 있는 조직편성을 완료해야 돼요. 지금 때는 이 나라가 망하느냐, 흥하느냐의 기로에 있어요. 아무나 책임자가 못 돼요. 책임자가 되더라도 내가 말뚝을 박고 지킬 거예요. 조사를 다시 할 거예요, 내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너희들끼리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못 해먹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 모르게는. 그냥 해보라구요, 몇 달이나 가나. 중국의 조직을 살리고, 소련의 조직을 살리고 있어요. 일본이야 뭐 언제든지 하다가 밤중에라도 출발하면 출발하게 돼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나를 믿고 있어요. (탁상을 치시며) 대가리가 크다는 녀석들, 자신감 있게 살던 사람….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래요. 자기들이 안 하면, 내가 선두에 서요. 여러분을 믿고 앉아 있지 않아요. 여러분을 믿다가 감옥살이를 안 해요. 내가 미국에 가미야마와 같은 일본 애들을 내세워 가지고 했기 때문에 감옥살이를 했어요. 지금은 미국을 내세울 수 없어요. 미국 앞에 세울 여러분인데, 여러분이 못 하니까 내가 미국 앞에 어느 누구도 못 세워요. 국무부, 유엔이 못 하니까 앞에 서서 이 일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바보인 줄 알아, 바보? 바보는 보고 두고, 보고 두고도 알아보라는 거예요. 바보 같은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엇을 할 줄 알아요? 너희들의 재산 소유를 이제부터 비밀리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케이 지 비(KGB; 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를 통해서 보고를 받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느 섬나라가 그 일을 먼저 하게 되면 섬나라의 종 새끼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경상도고 무엇이고.

지금 그래요. 중국에는 어떠냐? 여러분은 한국의 공산당을 모르지. 박금숙을 내세워 가지고 뭘 하고 있는지 모를 거예요. 어저께도 박금숙이 유명해지고 있는데…. 뭐 박금숙이가 유명해지나? 유명해지게 만들기 때문에 유명해지는 거예요. 판다를 중심삼고…. 팬다예요, 판다예요? 팬다라고 그래요, 판다라고 그래요?「팬다입니다.」들이 패는 것은 팔아버린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국에 판다고 판다는데, 중국을 때려부수든가 팔아버리든가…. 그렇게 되니 판다예요. 팬다! 팬은 때려부숴서 없애 버리고 팔아먹자 그 말이에요. 중국의 제일 키 작은 사람, 성공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등소평입니다.」 등소평! 이름 가운데 제일 나쁜 이름이 누구라구? 모택동! (웃음) 모택동, 솜털이 돼 가지고 기둥이 됐다는 거예요. 동서가 동쪽 됐다는 거예요.

연변지역의 잘 돼 있는 모택동 동상을 헐어 치워버리고 대학을 지어 줬어요. 돈이 없는 줄 내가 아니까 들어갔지. 그것은 역사의 사실이고, 공산세계에서 중국이 책임추궁을 받을 사건이에요. 그 대학이 유명해서 그렇지만 지금에 와서는 기술자를 길러냈어요. 60년 전부터 했으니까 3시대 60년이었는데, 3시대를 거쳐왔으니 쓸 만한 기술자들을 길러냈기 때문에 그들을 가르쳤던 선생들이 중국에 들어와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독일의 과학기술자 41명을 중국에 소개해서 맺어준 사람이 나예요. 중국이 망하면 안돼요. 앞으로 한 나라가 되게 되면, 뭐 처음에 쓴 여러분들을 선생님이…. 한 나라가 될 때 일본이나 한국이나 어느 민족이 선두에 서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뭐 영토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실력이에요, 실력.

(탁상을 치심) 세계의 사상을 지도하고 교육할 수 있는 패들이 누구예요? 여러분을 믿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경상도 패는 기독교에 다 모여 있잖아요? 왜 거기에 모이는 거예요? 거기에서 대통령이 됐으니 줄이 가까우니까 거기에 다 간 거예요. 가서 피난민을 살리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뭐 북쪽이 어떻게 되고, 함경남도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공산당이 이렇게 돼 가지고 김일성이 점령할 수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렸어요. 뭐 이런 얘기는 내가 할 필요가 없는데….

88올림픽 성공의 배경

오늘이 이제 9일이에요. 8월 9일이에요. 8, 9, 10의 다음에 11은 사탄 세계를 넘어서요. 별동 기반이에요. 열 하나, 그 다음에 스물도 별동 기반이 스물 하나! 다 새로이 비약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서는 뭐냐 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전부 다 해서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팔 팔이(8×8) 뭐예요? 육십사예요. 1988년도는 내가 64세가 되는 해예요, 만으로 하게 되면. 그래, 어머니가 완성하는 것은…. 저 자리에서 완성하는 것은 선생님이 완성하는 거예요. 실패의 역사를 취소시키기 위해서 어머니가 탕감을 완성시켰다 이거예요. 이런 결론을 지어야 돼요.

그래, 88올림픽 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하게 된 것이 누구예요? 통일교회를 아무나 몰라요. 우리가 몇 등을 했어요? 「4등을 했습니다.」 한국이 4등을 할 수 있어요? 내가 텔레비전 세 개를 보고 있어 가지고 밤을 새워 가면서 정성을 들인 거예요.

그래, 팔팔이라는 것이 뭐예요? 냉전시대, 냉전이에요. 냉전이니까 다 얼어붙었어요. 민주주의도 얼어붙고, 종교도 다 얼어붙었어요. 해방도 다 얼어버렸어요. 올림픽도 얼어붙었던 것을 88올림픽 때 한국이 전부 다 개발했지요? 냉전시대의 종국을 만든 것은 그 배후가 바로 나라는 거예요, 나. 내가 한 거예요.

리틀엔젤스 예술단이 거기서 공연할 수 있었던 것도 다 그 배후에 무엇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런 것을 자기가 알기는 알아요? 배때기 부르면 배때기를 치면서 천하에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밑창에서 고생하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일괄적으로 모가지를 쳐버려도 남길 사람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한국 정부의 책임자들, 무슨 대학을 나왔든 무슨 아들을 두었든 그 아들…. 대학을 나온 사람에 대한 관심을 지금까지 버렸어요. 왜? 통일교회 박사 아들들이 전부 다 대학을 나왔는데도 통일교회를 부정하게 만들어 놓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아들딸들을 버려 가지고 고생을 하면서…. 뭐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 다 들어갔어요.

우리 국진이만 하더라도 형편없는 3류 대학에 들어갔다가 하버드 대학으로 옮기면서 63대1을 뚫고 들어갔어요. 세 사람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 대신 너 공부 잘 해라.” 그랬어요. 경제학에 대한 책들은 다 봤을 거예요. 나보고도 하는 말이 “아버지가 출판한 책이 많다고 하지만, 내가 본 책이 아버지의 책보다 많습니다.” 이러고 있더라구요. “응, 그래! 내 아들, 실력을 발휘해 봐라.” 그랬어요.

미국의 누구든지 우리 신문사 사장만 하게 된다면 워싱턴타임스를 내세우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지만, 누구누구 만나봐야 별 것 아니에요. 똑똑한 애들이에요. 그냥 안 지나가요. 현진이는 이런 간판 붙은 목사, 제일 큰 교회를 점령하기 위한 공격을 하고 있어요. 목사를 만나 가지고 안 되게 되면 아들딸, 그 주변의 부목사를 세워서 교육해 가지고 타고 앉으라고 했어요. 내가 할 것을 남겼기 때문에 그 일을 하고 있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예전에 영⋅미⋅불, 세 나라의 세계적으로 이름난 목사라는 사람들이 이번에 몇 명 왔었나? 2백 명인가, 3백 명인가? 「3백 명이 왔습니다.」 3백 명이 왔는데, 거기다 불을 붙여 가지고 우리 현진이에 대해서 자기들이 하는 말이 이야…! 세계를 돌아다니며 한다 하는 나라의 무슨 대회 같은 데 자기들이 초청을 다 했지만, 오늘같이 기록을 갖게끔 감동한 기념날이 없다고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말을 들었어요.

우선 3백 명, 이 사람들은 현진이를 다 알아요. 어디에 가더라도, 지금도 어디에 있다가도 전화하면 “아이고, 나 레버런 문 놔두고 예전에 거기서 강연했던 당신이 있으면 됩니다.” 하고 어느 누구든지 문을 열고, 뒷문이라도 열고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대한민국이 못 해요.

9월 17일 대회를 준비하며

이번에 일⋅독⋅이,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일본하고 독일하고 이태리 셋을 합해서 뭘 하려고 레버런 문이…. 유엔에서 반대 패들이 돼 있는데, 반대할 수 있는 깃발을 들기 위한 것인데 궁금할 거라구요. 그거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놔둬야 되겠어요?

그 원고가 27분 걸려요. 27분 동안 그것만 줄줄 읽으면, 그 사람들이 감동하겠어요? 요전에 내가 두 시간 반 걸리고, 세 시간을 했다고 어머니한테 기합을 받았는데 “이야, 대단하다!” 그런 거예요. 뭘 하고 있는지 내용도 몰라 가지고, 내게 얘기 좀 해달라는 거예요. 효율이! 「예.」 그 대회에 선생님이 필요한가?「예.」그 다음에는 자기가, 선생님이 없으면 자기도 나가서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황선조가 하든가 곽정환이 하든가 해야지.

벌써 17일을 중심삼고 워싱턴에 갈 때 유엔의 기자단하고 미국의 유엔 대회, 이제 9월 17일 대회 날까지, 원고를 그때까지 쓴다고 발표해 버렸어요, 벌써. 그러면 때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고, 내용이 전부 달라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원고도 수정하고 그래야 할 때예요. 그 내용이 그러했기 때문에 앞으로 가던 역사의 방향이 잡혀지는 거예요. 아무리 해도 자기들이 그런 관념을 가졌나?

그렇게 귀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그걸 자기 군이면 군, 면이면 면, 지금 책임지고 있는 교구장들이 말이야, 교육하고도 남겠다고 하고, 밤을 새워 가면서 찾아다니면서 교육해야지! 어디에 가든 집회를 할 수 있잖아요. 면이면 면에 있는 유지들, 일본까지 가서 교육 받은 것이 5만 명이 넘는 거예요. 자기가 뭐 처음 하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하루 저녁에 거친 것보다, 자기보다 높은 기반을 갖고 있는데 우대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다 차버리고 뭘 하고 있어? 면⋅리까지 해보라구, 어떻게 되겠나?

안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떨어진다고 한하지 말라구. 뺨을 갈겨, 이 자식아! 통일교에 들어왔으면, 10년을 왔으면 지금에 와서 한스러워? 네가 하지 못한 자기 책임이 뭐야? 할 수 있는 걸 다 놓쳐버려 가지고 한이야? 나 가만 안 두어둬!

죽지말고 통일교를 따르고 선생님을 모셔야

지금 영계에서도 그래요. 오래된 사람은 3년, 4년 동안에 그 습관, 좋지 않은 습관들을 전부 다 갈아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갈아치우지를 않아요, 일부러. 왜? 교육을 다 안 했거든. 가야 할 최후의 목적지를 모르고 갈아치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0년 동안 책임지게 하고…. 세상에 그렇게 인사조치를 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죽지 말고 그저 통일교를 끝까지 따라 나오라고 얘기했는데 말이에요, 붙어 있으면, 가르침을 받으면 전부 다 날아갈 수 있어요.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도 지금 제일 좋은 비행기를 내가 가지고 있어요. 헬리콥터니 뭣이니, 그 전용기가 지금 얼마씩 나가는지 알아요? 헬리콥터만 해도 자동차 1천 대 이상 값이 나가요.

전용기 그것은 지금 미국의 제일가는 회사가 역사의 시범 케이스로서 제일 좋은 넘버로 만든 거예요. 몇 대 안 남았는데 제일 좋은 넘버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요? 대가리들이 있어 가지고 그런 생각도, 염려도 안 하는데 선생님은 그 자리를 정해 가지고 이미 그걸 사용하고 있다구요. 그만큼 앞서 있어, 이 쌍것들아!

여기서 지금 세상 모르고, 헬리콥터가 누더기 같은 부속품을 조립해 가지고 써먹는 줄 알아요? 세계 최고의 기술들을 모아 검증하고 첫 번으로 만든 최고의 제품이라고 해서 워싱턴타임스의 힘이 무서우니까 그걸 나한테 바치라고 해서 자동적으로…. 그 값을 못 내면 보류시켜서라도 워싱턴타임스의 창시자가 쓰기를 바라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자기들도 얼마든지 그저 자리가 비었으면 와서 타니까 아무나 타는 줄 알아! 쓰레기통을 갖다가 뭐 헬기콥터를 만든 전용기를 타고 다니는 줄 알고 있어요. 선생님 자신을 그렇게 믿고 있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기성교회 사람들이 그것을 알게 되면, 6⋅25동란 때 교회 자체가 폭탄 안 맞았던 이런 나라에서 그 목사 장로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비행기를 떨어뜨리는 곡사포를 사겠다고 하는 이런 놀음놀이를 할 수 있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이것들은.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 얘기 처음 듣지, 경상도 대가리들? 처음 들어 가지고 자기 권세를 자랑해 가지고 통일교 사람한테 역사하게 되면, 누가 들어와 가지고 맞는 사람 누구나 다 해놓으면 전부 다 내가 재심문할 거라구요. 무슨 말을 하고, 뭐라고 했는지 말이에요.

하라는 것이, 여기 통일교회에 지시한 것이 완전히 책으로 몇 권이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하나도 모른다고 자기 대가리를 저으면 언제나 그럴 수 있어요? 여기는 못 와요. 못 만나요. 선생님을 못 만난다구요. 명령만 하고 안 만나요. 뭐 만날 필요가 없다구요. 그 이상 될 것이 없어요. 한계선을 못 넘는데 말이에요.

이제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북한에 갔다 와 가지고, 훈모님이 이렇게 돼 가지고 있는데 “아이고, 우리가 더 잘 해야 되겠습니다.” 그런 놈이 있으면 아가리를 째버리지, 혓발을 빼버리고. 그런 말을 하기 전에 “훈모님,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우리로부터 북한이 살아나야 될 것인데…. ” 그래야지. 훈모님이 무슨 죄가 많아요? 선생님 아들딸에게까지 훈모가 대신해 가지고…. 대모님이 무슨 죄가 있고, 훈모님이 무슨 죄가 있어요? 아무 죄가 없는 사람이에요.

자기들은 책임 안 해 가지고, 훈모님한테 영계에 가 있는 지금까지 고생한 사람을 해원축복을 해준 그것을 고마운 줄 몰라 가지고 아직까지 이용하고 타고 놀음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 말을 듣고 ‘이놈의 것 안되겠구만. 똑바로 이젠 대처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경북!「예.」경북 땅을 내가 저주할 수 있어요. 얼마나 피난 다닌 줄 알아요? 자기들은 다 잊어버리지만, 하늘은 잊어버릴 수 없어요. 잊어버리지 않아요. 잊어버리지 않지만 용서하니 그게 위대한 거예요. 모르고 용서하질 않아요. 하나님을 이제 앞에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 문 총재 뒤에 따라오지 마소.” 하면서 내세워야 할 텐데, 내세울 때 누가 모시고 갈 거예요? 여러분이 모시고 가야 돼요.

그러니까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교육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래서 분봉왕을 만들어 가지고 냉전시대에 불쌍하게 죽은 사람들…. 그 전쟁이 뭐라고, 잊어버린 전쟁? 포게트 워(Forget War)라고 해, 포게팅 워(Forgetting War)라고 해? 이놈의 자식, 세계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때려치우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 그러고 있어요.

황선조! 이순신의 직속 부하가 죽었다고 자랑하기 때문에 자기 3형제를 내세워 가지고 부려먹으려고 했더니, 3형제가 왜 왔어? 선생님한테 인사도 안 하더만. 부려먹으려면 인사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예, 언제라도 올 수 있습니다. (황선조)」 이제 자기가 말 듣고 나한테 와서 인사시키려고 그래?

아, 형님들이나 부모들이 돈이 있으면 데리고 와서 소개하라는 거야. “부모님이 그랬으니 부모님의 아들딸 되는 우리는 그 십 배, 몇 백배 더합니다. 전라도만 책임지지 않습니다. 만주의 몇 성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을 하나님은 찾고 있어요.

경상북도가 한국을 망쳐놓고 또 와서 복 받겠다고 그래? 아가리를 째버리고, 혓발을 빼버리고, 골통을 까버려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 지금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야. 살기 위해서는 너희 일족을 빨리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내가 찾아가서 일족을 놓고 축복해 주면 그 가운데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절대책임을 다 했으면 세계통일 하고도 남아

이제 유엔에 국가가 가입하게 되면 경상도를 먼저 세워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불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때에 가서 “아이구, 나 몰랐습니다.” 못 해요. 선생님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다 가르쳐주고 열심히 하라고 할 때 듣지 않고 그렇게 됐으면, 그 꼬락서니로 대해주는 그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나 문 총재는 내 이상 도와주는 것도 원하지 않아요. 30퍼센트도 차질 못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을 부려 가지고 30퍼센트, 34퍼센트는 완성해야 할 책임인데…. 절대책임으로 부여됐는데, 그런 일을 했으면 벌써 세계통일을 하고도 남았어요. 한 마리도 없어요. (탁상을 치시며)

허문도, 자신 있나?「예, 있습니다.」무슨 말을 했는지, 자신 있느냐고 하니까 ‘있습니다’만 하면 돼?「통일에 대해서 자신 있느냐고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까? (허문도)」자기에게 통일교인으로서 자신 있느냐고 물어보는 거야.

선생님은 그래요. 어디 부흥회에 초청받아 가지고 간다면 전날 저녁부터 가요. 가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여기 대회를 한다고 해서 내가 여기에서 정성을 들이러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거 누구도 몰라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미국 역사의 기록을 깨뜨리는 손님으로서 자기들이 비용을 지불하겠다며 초청했는데, 내가 안 갔어요.

10분만 얘기해도 되는 거예요. 일생동안 말해 먹은 사람이 뭐 10분이 문제겠어요? 10년도 할 텐데 말이에요. 돈을 찾아다니질 않아요, 물이 흐르는 골수 찾아다니지.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를 따라올 사람이 없어요. 간판 붙이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자기들이 후퇴하고 굴복하게 돼 있는 거예요. (탁상을 치시며) 알겠나, 경상북도?「예.」

북도가 좋아요, 남도가 좋아요?「북도가 좋습니다.」경상남도는 똥구멍하고 말이에요, 음부를 드러내야 돼요. 경상북도가 아주 잘났지. 똥구멍도 그래요. 포항이 똥구멍 아니에요? 부산, 복잡한 것이 음부 아니에요? 그것이 팔금산(八金山)이었어요. ‘팔(八)’ 자는 인류를 상징해요, 인류. ‘금산(金山)’이란 것은 뭐냐? ‘팔’ 자, 인류를 해야 이 산이 금산이 되는 거예요.

내가 피난 갔을 때 부산이 나를 모셨으면 팔금산이 되는 거예요. 피난민으로서 제일 늦게 가서 어느 누구 나를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구요. 거기에 피난민으로 온 모든 교회의 유명한 사람과 통하는 사람들을 다 내가 만나봤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해서. 자기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부산에 가서 부사스럽게 있지 말라구요. 부산에서 마지막에…. 설사할 때 설사 안 하게 살려주는 것이 무슨 구멍이에요? 똥구멍하고 오줌이 나가는 오줌 구멍이에요. 설사를 하게 되면, 오줌도 안 나간다구요. 그거 알아요?

대구(大邱)라는 ‘구(邱)’ 자가 무슨 ‘구’ 자예요? ‘평지 구’ 자예요, ‘언덕 구’ 자예요? 대구! 무슨 ‘구’ 자야? 「‘언덕 구(邱)’ 자입니다.」 구식이란 ‘구’ 자 아니에요? (웃음) 후퇴하는 거예요, 후퇴. 그놈의 자식들, 자기들의 세력기준을 중심삼고 얼마나 자랑하다가 한국을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이제 한국에 찾아오는 모든 기독교인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몇 달 안 있다가 나만 만나면 그 자리에서 대구에 침을 뱉고 떠날 거예요.

한 달에 열세 번까지 이사했으니 손님 대접을 했어요. 내가 그걸 잊질 못해요. 잊지 못하는 것은 뭐냐? 내가 그런 것보다도 할머니들이 얼마나 그 손자…. 며느리들한테 매를 맞고 머리까지 뜯기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었다는 거예요. 나 그거 못 잊어요. 후손들이 그렇게 안됐다고 하지만, 그렇게 만든 나는 책임지는 입장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아들딸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작달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못 됐기 때문에 내가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명령하기를 인류를 이거 안되겠다고 해 가지고 정리하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안 해요. 못 한다구요. 내가 해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죄 없는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죽였어요. 한국에서는 4백 만이 죽었다고 하는데, 죽은 사람들 중에 미국 사람들이 3만 8천 명까지 기독교인 목사뿐만 아니라 이름 있는 사람의 아들딸까지도 여기 와서 죽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구가 책임질 수 있어요? 경북도가 책임질 수 있어요? 책임을 못 지지 않잖아요, 지금? 책임 못 지는 입장의 결과가 됐으니 책임졌다고 해 가지고 행차 후에 그것이 속된, 자기들이 가는 전망을…. 길을, 기반을 망쳐놓았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부자가 되면 대구에 세계에 없는 빌딩을 남기고 죽겠어요, 어디에 가서 죽어야 되겠어요?

부가적으로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때가 기다리고 있다

거문도! 거문도도 허문도와 비슷하구만. 거문도 책임자 시키면 어떻게 할래? 5공화국이 사람들을 많이 죽였으면 말이야, 남긴 것이 뭐야? 허문도가 책임지고 전두환 양반 해 가지고 자기들 힘으로 돈을 모아서 그 짝패들을 긁어 가지고 “거문도에서 경상도의 몇 십 배를 줘도 못 만들 것이다.” 이래 가지고 만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경북 사람들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도 선생님이 도와서 하기 때문에 살 수 있지, 선생님이 딱 입 다물고 있으면 천만 가지 말을 듣고 싶다고 하더라도 말 주머니가 열리질 않아요. 그러니 돌아서야지요. 교파들이 이제 문 총재 찾아올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문 총재의 원리를 알았으면, 하나님의 뜻을 알고 결심했다고 한다면 이들이 지금 와서 이렇게 됐을 텐데…. 그때 직속이 “교파가 다 찾아올 수 있게끔 됐는데, 왜 못 일어섰어?” 하고 부가적으로 책임을 추궁할 수 있는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라구, 경상도 패들!

지금 그럴 수 있는 계산을 내가 해요. “일생에 손해 봤느냐, 이익을 봤느냐? 이익 볼 수 없다면, 내가 망하지. 내가 망할 수 없으니 망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준비해 놓은 대로, 너희들이 망하더라도 내가 안 망하게끔 준비한 대로 해야 된다.” 하는 둘 중에 하나인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몇 년에서부터 반대하는 지독한 세계에 산 사람은 피난을 갔더라도 찾아가서 문답을 할 거라구요.

또 원리말씀을 도적질해 먹은 녀석들이 많아요. 지금도 그렇지. 통일교회 원리를, 통일교회를 입으로 반대하면서 자기 원리로 이용해 먹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그것을 법적으로 처단할 수 있는 것을 일본에서부터 시작했어요. 저작권 침범! 그 실효성이 있기 때문에 효과가 있어요. 수많은 사람이 감동받아 가지고 그렇게 곁길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가르쳐주질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도 여기 찾아오면서 통일교에 간 것을 비밀로 하라고 하면 후려갈기라구요. 이놈의 자식…! 통일교가 뭐가 나빠요? 나 죄 지은 게 없어요. 이 민족을 망하게 할 수 없으니까 붙들고 있었던 것이 죄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내가 용서하면 한꺼번에 살아날 수 있어요. 용서를 하는 데도 이런 모든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용서받았다는 것을 알고 다음에라도 그것을 세계 앞에 갚아야 되고, 통일교 앞에 조상 된 역사적인….

이 수십년 동안의 고생들을 갚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역사성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똑똑한 경상북도 패! 곽정환이 경북대학교 3학년 때 국가고시 시험을 치려고 하는데, 일등 고시 패스를 한다는 야심을 갖고 있다가 통일교에 들어와 가지고 수십년 동안 동지가 한 마리도 나타나지 않다가 요즘에 와 가지고는 곽정환을 만나자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그래요. 세상이 간사합니다. “그 대신 네가 책임을 똑똑히 하라구, 이제부터. 그들이 못 따라올 수 있게끔 날아라.” 이거예요.

여러분을 이용하려고 생각하는 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형사과 과장, 정부의 계장도 안 찾아봤어요. 여기가 아니고 우리 청파동 파출소에 내가 가면, 그들도 나를 잘 알지. 통일교회에서 왔다고 하면 세 녀석이 앉아 가지고 인사할 생각을 안 하고, 앉으면 “저 양반은 비위도 좋아! 파출소 앞을 다니면서 인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라고 별의별 흉을 본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인사를 해? 상하를 가릴 줄 모르고 하늘땅을 모르는 녀석이구만!” 그래요.

고등학교 동창생이 나오게 된다면, 그 집에 가서 통일교회에 보내지 말라고 어머니 아버지를 충동까지 했으니 기성교회가 깨깨 망하게 돼 있어요. 그 죄를 누가 용서해 줘요? 대구 땅 건설하는 것도 선생님이 말만 하면 황토와 같이 아주 사막이 될 거예요. 때려부술 거라구요. 내가 그래서 복수심도 강한 문 총재라는 거예요. 하늘이 말렸으니 지금까지 참지…. 88세까지 살아 있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탕감복귀의 원칙과 길

하나님이 제일 신경질적이라면 신경질의 대왕이고 말이에요, 무섭다면 누구보다 무서울 수 있는데…. 지금까지 살아 있으니 문 총재가 아무리 성격이 급하더라도 하나님의 성격을 못 당할 거예요. 내가 만왕의 왕으로 모셔야 할 그런 국민의 한 사람이 됐는데, 내가 만왕의 왕을 믿고 그런 행차를 안 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지내 가지고 1대, 2대까지 잊어버리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뜻을 세워서 40년을 그렇게 살았는데, 40년 이후에는 역사의 조사를 전부 다 끝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청산할지 몰라요. 40년 이후니까 최고의 급이 한꺼번에 날아가 버릴 거예요. 세력기반을 만들어서 그것을 타 가지고 응용했다가 출세할 수 있는 인재가 그렇게 될 건데 한꺼번에 다 달아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탕감복귀할 수 있는 모든 죄를 어느 단계까지 연장해서 10년에 안 되면 20년, 40년, 400년, 4000년 이렇게 해서 연장해 가지고 일어설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도리를 사용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망해 가지고 떨어져 나와서 지금까지 왜 끌고 나가겠어요? 금년보다 내년, 내년보다도 내후년, 한 사람보다 두 사람 있으면 두 사람 전부 심판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 한 사람 죄만큼 해서 절반은 남겨놓고 절반은 내가 교육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내가 밤을 새워 가면서 교육했어요. 입술이 부르튼 것이 밤새 굳어 가지고…. 아침에 말씀하고 나면 아침에 입술이 부어 가지고 말이에요, 혓발이 마음대로 안 놀고 물려요. 그렇게 교육했어요. 그놈의 자식들이 배반할 때 얼마나 기가 찼는지 몰라요. 선생님의 성격에도 불구하고 참고 지금까지 살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라구요.

나 보고서 안된 건 참지 못했어요. 우리 어머니도 그랬어요. 어머니도 난 분이었다 이거예요. 혁명적 기질이 많았고, 가문도 그랬어요. “가문이 귀하냐, 자식이 귀하냐?” 할 때 가문이 귀하다고 생각한다면 말이에요, 자식이 가문의 도리에 어긋났으면 매를 때려서라도 굴복시키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어머니 자체가 한 일이, 나에게 대해서 한 일이 틀렸어요. 그 자체를, 그것이라도 잘못됐다고 하고 가문을 대신해서 용서하라고 이럴 수 있어야 할 텐데…. 그러면 그걸 알고도 남을 수 있는 어머니가 무조건 굴복하고 항복하라고 하는데 안 해요. “몽둥이로 쳐보소, 홍두깨로 때려보소. 내가 죽기 전에는…. 반대하고, 죽어서도 반대합니다.” 이거예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매 맞아서 기절해 가지고 동네방네, 동네 아저씨, 몇 십리 동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을 불러서 이래 가지고…. 그런 후에야 내가 깨어났어요.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해요.

싸움해서 질 것은 절대 말도 안 해요. 투전판에서 투전해 가지고 내가 이기는 것은 맨 나중의 세 판이에요. 돈을, 밤새 모은 돈을 내가 통째로 전부 다 가져와야 돼요. 싸워서 졌으면 나에게 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덟 살, 아홉 살에 그 놀음을 했어요. 안 끼워주게 되면 고발해 버렸어요, 찾아가 가지고.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돈을 따 가지고는 그 돈을 가지고 자기가 쓰려고 안 했어요, 불쌍한 사람들에게 나눠줬지.

영계에서 다 하는 것

정월달이 돼 가지고 새해가 되었으니 동네마다 있는 자기들 아들딸들에게 옷을 사주고 별의별 좋은 것을 하고, 떡을 치고, 동네가 왕왕왕 와삭삭 해 가지고 그렇지만 불쌍한 사람들, 끼니 잇기도 어려운 사람들이 그렇게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그래, 그런 패들을 모이라고 했어요.

내가 섣달 그믐이 되면 투전판에 또 나타나는 거예요. 나타나 가지고 “야야, 내 말대로 해! 너희들 전부 다 내가 하는 대로 하면 돈을 딴다.” 그때 아버지 어머니가 소 팔아놓은 돈이 있거든. 소 한 마리가 그때 7백 원인가 그랬어요. 이제 여름을 지내고 가을이 되니 몇 개월 키운 걸 팔고 봄에 새로운 송아지를 사려고 하는 그 돈이 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돈이 있어야 투전판에 가지. 도적질은 못 해요.

우리 형진이가 “일본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 재산을 다 바치고 도적질해서라도 책임을 하려는 사람이 있습디다.” 말할 때 내가 깜짝 놀랐어요. 이 궁전을 헐어버려야 돼요. 형진아, 아버지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네 색시에게 물어보라구.

어디 가든지 법에 걸리는 놀음을 내가 치사하게 하지 않아요. 법이 없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은 헌법의 기준에 맞춰서 국가 계열의 전체가 하나일 때야 그렇지만, 나누어 생활할 때는 거짓말하고 살고 다 그렇지. 자기 이하야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것이지만 그 이상의 피해를 끼치게 되면, 그건 손해배상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장래에 발전해 가지고 세계에 도움 준다는 생각, 그건 역설적인 논리예요. 나는 돈을 그렇게 안 써요. 통일교가 돈이 많다고 하는데, 돈이 많아서 이 일을 하는 게 아니에요. 돈이 없는데도 이렇게 하니까 문제예요. 지금도 나 돈 없어요. 한푼도 없어요. 엊그제 5천만 달러의 돈을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다 배치해 버렸어요. 나에게는 한 푼도 없어요. 그것이 공돈이 아니에요. 못 하게 되면 빚을 얻어서라도 물어야 돼요. 그러면 빚을 물겠다는 녀석은 없고, 다 도망가니까 내가 물어야지요.

그래, 통일교가 망할 수 있는, 부도 나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위기가 몇 십 번 있었는지 알아요? 부도에 걸리면 감옥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간판도 없어요. 통일교회의 총책임자이지만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선생님의 사무실이 있나, 변호사가 있나, 사무실에 전화가 있나, 장부가 있나? 아무것도 없어요. 회의하지 않고, 아무것도 안 하고 수십년 동안 책임져 나왔어요.

그 세계에서 문 총재가 아무리 죄를 지었더라도 자기들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그러면 사건 하나에 6개월 이상 걸려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6개월 동안에 내가 회사를 열 개도 만들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따라와 가지고 할 수 있겠어요? 암만해도 몰라요. 모르게 돼 있다구요. 회의를 해야 뭘 알지.

사람들이 점심 먹고, 또 저녁때 모여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한 울타리에 살게 되면 앉아서 밥 먹으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훈시예요. 그 대신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기억해요. 지금도 기억하는 것을 이행하지 못하는 그 얼굴을 보게 된다면 ‘저 녀석은 또 뭘 하러 나타났나?’ 그래요. 약속을 딱 하게 되면 10년, 20년이 걸려도 그걸 완성하고 마는 거예요.

머리가, 기억력도 나쁘지 않은 사람임에 틀림없어요. 그러면서 그런 머리를 가져서 무슨 남의 유명한 문서 같은 것도 절대 외우질 않아요. 외우겠다는 그 자체가 부끄러움이에요. 내가 그들을 가르쳐주고, 내가 쓴 것을 외워야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지금 현재. 영계의 성현⋅현철들이 문 총재를 증거하는데 안 하면 모가지가 걸리게 돼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성격자가 그 목적을 모두 달성했으니 이제는 할 일이 없어요. 또 시킬 일이 없어요. 영계에서 다 하는 것인데…. 영계에서 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내가 가게 되면

여러분도 북한에 가서 보고 “몇 년 동안 이렇게 변화됐습니다.” 하던데, 그것 영계에서 다 해준 거예요. 누구 때문에…? 문 총재 때문에…. 여러분 때문이 아니에요. 한국 때문이 아니에요. 백의민족과 배달민족이 희생한 역사의 전통을, 그 끈을 내가 붙들고 있으니 한민족을 위해서, 또 이 한국이면 한국, 경상도면 경상도…. 경상도 사람은 언제든지 전부 다 떠나요. 평안도 사람은 언제나 떠나지 않았어요?

오늘 경북 때문에 여기까지 얘기했는데, 오늘 곽정환이 왜 안 왔나? 「오늘 입국하나 봅니다. 어제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 들어오는가 봅니다. (황선조)」 도망갔을지 모르지 뭐…. (웃음) 도망갔으면 찾지 말라구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굿바이면 앗사리(あっさり; 시원하게, 깨끗이) 해요. 미련도 안 두고 돈을 얼마나 버리든지 말이에요.

하나님의 성격이 얼마나 고약하겠나 말이에요. 변덕도 많고, 고약하고, 어렵고 다 그래요. 그 성격의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제부터 영계에 내가 가게 되면, 하나님을 타락한 이후에 모시지 못한…. 영계에서 수천년 동안 지내 가지고 효성하고 충성할 수 있는 도리의 양이 기다리고 있는 그것을 내가 순식간에 해소해 버려요. 통일교회 패들이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분야를 맡겨 가지고.

저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 세계예요? 분할해서 책임을 맡기게 되면 재까닥재까닥 해버릴 수 있는 책임소행을 하겠다는 그런 결심도 못 하고 드나들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나 형님 같은 사람에게 내가 무슨 책임이 있다는 것을 절대 말 안 했어요. 형님이 아는 것은 통해서 아는 거예요. 해방될 것도 알고, 자기 동생이라는 것이 세계에 형제들 가운데서 동생들이 많지만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동생인 것만은 틀림없다는 걸 알아요. 그것도 영계에서 가르쳐줬어요.

그래서 형님한테 내가 비밀얘기를 하면, 무슨 짓을 해도…. 자기가 굶건, 감옥 가든, 죽을 정도가 돼도 그것을 행하려고 하는 거예요. 또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하겠다면 반대를 못 했어요. 왜? 반대하다가 많은 일을 당했거든. 생명을 내어놓고 죽지 않으면…. 내가 죽든가, 저쪽에서 죽든가 해야 돼요. 자식이 쫓겨나면, 어머니도 죽을 자리에 쫓겨나야지 별수 있어요? 결론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름도 하루울이예요, 하루울이. 울기 시작하면 밤에 잠도 안 자고 울었어요. 우는데, 그냥 울어요? 다니면서 그저…. 시골에 가면 삿을 폈는데 갈대로 한 것을, 그걸 그저 신발이고 뭣이고 뒤로 해 가지고 뒷걸음하면서 밤새 하는 거예요. 버선에 구멍이 뚫어지고, 가죽이 헐어 가지고 만신창이가 되어서 기절해 죽을 때까지 하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라구요. 그런 성격이니 지금 여기까지 나왔어요.

감옥에서도 두 녀석, 내가 약속한 두 녀석이 있었는데…. 송 씨하고 김 씨라는 두 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을 내가 찾아 가지고 갚아줘야 되겠다는 표를 물어줄지 몰라요. 뭐 만나게 되면 부자가 될지 모르지.

말씀에 사람이 맛을 들이면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중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감옥에서도 나를 위하겠다는 그런 사람을 그렇게 믿지 못하겠다면…. 하나님이 공인한 공판장에 서겠다는 여러분을 대신해서 그들 이상 내 생각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해야 할 텐데 없다는 거예요.

그 동네의 옆길로 난 도로를 걸으면서, 그 동네를 바라보면서 기다리라고 한 것을 내가 잊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이제 갈 거예요. 10년 후에 가게 되면…. 이 도시도 그렇지. 몇 십 년 후에 돌아오니까 뭐 이게 어디? 서울이 어디야? 서울을 모르겠어요, 완전히.

내가 오늘 경상도 사람한테 얘기하는 것은 뭐예요? 단단히 지워버려야 할 것도 다 받아들여 가지고 자기들이 “내가 책임져 가지고 해소하겠다.” 하는 결심을 하게 되면, 경상도가 좋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합니다. 아시겠어요?「예.」경상도 목사들 중에 내가 미워할 사람이 참 많아요. 목사라는 녀석이 자기 할머니를 때려 가지고 통일교에 가지 말라고 피를 흘리게 한 그런 녀석들이 많아요. 아들도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잊어버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후손들 앞에 흠 잡힐 수 있는 일을 내가 안 하는 거예요. 그때의 일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는 그런 기록을 했으니…. 그런 사람들이 알 게 뭐야? 뭐 지금 한국 교회 교파를 보면 미국의 교파들이 와서 새끼 친 녀석들인데, 여기에 한 7개 종단을 모아 가지고 한 70명씩 해서 몇 백 명을 데려와서 부흥회 한 번 하면 다 쓸어버릴 것을 알지만 안 하는 거예요. 미국의 그 본부가 받을 복을 나눠줄 수 없기 때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안 해요. 몇 대 후손들은 할지 모르지요.

자, 오늘은 훈독사예요, 훈독모예요? 훈독사가 좋아요, 훈독 아줌마가 좋아요, 훈독 어머니가 좋아요? (웃음) 「훈독사가 좋습니다.」 저 말씀을 듣다 보니 말이에요, 기침을 한도 없이 하더라도 그 말씀에 사람이 맛을 들이면 대가리까지 먹고 꽁지까지 다 빨아먹는 맛! 맛이 딱 그래요. 훈독회를 많이 할 때 이렇게 말씀을 읽기 때문에 그 소리가 들리면 정신이 맑아지는데, 딴 사람이 하면 흐려지는 거예요. 왜 그래요?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게 앞서 있어요. 안 하면 좋겠다고 하니까 그 말씀이 들리면, 정신이 어떻게 돼요?

이 사람은 아무리 하더라도 자기가 우리 신준이 모양으로 말이에요,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거든. 그래, 안 하게 된다면 저 뒷방에 가서 울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정신, 해야 할 책임을 잘 해야 되겠다는, 기침 한 번 하고 열 번 하는 만큼, 거기에 대한 짐을 벗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그 음성이 도리어 은혜가 된다 하는 뭣이 있기 때문에 계속시킨다는 걸 알아줘야 되겠어요. 경상도 양반들! 「예.」 기침한다고 탓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과 여러분이 생각하는 데 있어서 다른 그런 면이 얼마나…. 360도에 얼마나 넓고, 깊고, 높겠나 이거예요. 비교의 기준이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잘 듣고 좋을 수 있는…. 복 받고 돌아갈 결론은 그렇습니다. 아시겠어요?「예.」말씀을 잘 들으라구요. 말씀대로 이루면, 과거의 죄는 다 덮어주는 거예요. 그러니 이 말씀이 죽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똑똑히 들어요.

훈독말씀의 표준에 맞추는 삶을 살아야

자! Ⅲ장 하자, Ⅲ장. 「예, Ⅲ장이요.」 I장, Ⅱ장, Ⅲ장은 선생님의 가정인데, 본래는 Ⅳ장, Ⅲ장, Ⅱ장…. 예전에 Ⅲ장도 다 읽었지요? 「예, Ⅶ장까지 다 읽었습니다.」 한꺼번에 읽었지? 「예.」 여기 I장, Ⅱ장, Ⅲ장은 선생님이 3족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하늘에 공인될 수 있는 선생님의 책임분야를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 장입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그러니 선생님이 걸고 싸워 투쟁할 수 있는, 하늘땅의 경계선을 철폐시키기 위한 선언이 얼마나 심각하겠느냐 이거예요.

Ⅳ장은 7천만 민족이 축복받고 나서 가지고 이제 왕권시대에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그렇게 해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지 못하고, 앞으로 그 책임한 사실을 보여주고 따라올 수 없는 그런 민족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상적인 미래의 왕권을 세우겠나 이거예요. 그거 다 도적질이고 욕심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요전에 Ⅱ장을 읽고, Ⅲ장까지 곽정환이 읽었지? 「예.」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는 기억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Ⅳ장부터 시작해요. Ⅳ장은 민족 전체,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축복완료까지 짜는 거예요. 3차 대회, 4차 대회를 끝마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집어넣은 거예요. 자, 읽어봐요. 「예.」

(『평화훈경』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세계 도처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 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마음껏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종족, 그리고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원래는 이것을 한 장씩 읽고 소감을 얘기하고, 자기가 현재 입장에 있는 것이 좋고 나쁘다는 것을 확실히 비판하면서 넘어가야 돼요. 이것이 하나의 척도인데, 스케일과 마찬가지인데 이 표준에 맞는 데는 얼마나 맞느냐? 이 책과 비교해서 몇 퍼센트 맞느냐 이거예요. 백 퍼센트를 넘어야 돼요.

이 책이 선생님 말씀 가운데서, 1천2백 권 이상 되는 말씀집에서 뺀 것이에요. 뺀 것이 여기 조그만 것에…. 여기에 참고가 될 수 있는 그 분야가 얼마나 크냐 하는 사실도 생각하고, 여러분이 해야 할 노력의 분야가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라는 것을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걸 자기의 소유권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느 누구한테 지지 않겠다는 결심의 야망을 가져 가지고 나날이 투쟁적 승리의 탑을 쌓아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주! 「아주!」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된 것만 해도 고마운 거지. 자, 그만하고….

여기에 북한 갔다 온 사람이 누구예요? 오늘 보고를 다시 하겠다고 그랬는데, 10일까지 3일에 걸쳐 보고하는데 보고의 내용은 북한에 가서 보고 알고 있는 기준 이상 하늘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새로이 해서 북한이 우리를 부러워할 수 있고, 우리 뒤를 따라갈 수 있는 전통의 원 교육자료를 여러분이 만들겠다는 결심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아시겠어요?「예.」

미래의 소망의 천국에, 땅이 이것을 개척하는 분야에 비례되어 가지고 영계에서 여러분의 소유권의 가치가…. 영계의 계열적 등위의 차이가, 나라와 세계를 넘는 등차가 생긴다는 것을 아시고…. 살아 있는 이 때에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길이 없어지고 다 잃어버립니다. 아시겠어요? 열심히 해야 되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 이 교재의 내용을 듣고 소감을 발표하고 평하고, 평하는 사람들이….

하늘이 가르치는 것을 미리 알고 산다는 것

아이고, 우리 손자가 나한테 와서 서네! 시간이 됐기 때문에 자기가 이제 교육하는 사람들이 아침 먹어야 할 때가 됐는데 아침 먹기 전에 지금 여기에서 아기들이 먹는 까까, 과자를 나눠주게 돼 있어요. 그래서 와서 자기가 챙겨 가지고…. 조금 기다리라구요.「경배하고요.」(웃으심)

요거 맛있겠다. 야, 야! 됐어요, 됐어요. 자, 뽀뽀! 할아버지에게 뽀뽀해야지, 뽀뽀! (신준님과 뽀뽀하심) 요거 받아. 왜 싫어? 자, 빨리! 기다린다. 올라가자.「자기가 좋아하는 게 따로 있는 모양입니다. (김효율)」뭐가 있어?「어떤 거 좋아해요? 파란 거요.」파란 거? 그래! 참, 아이고…! 이렇게 조그만 아이도 자기 소원대로 하는데, 타락한 우리에 대해서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것이 얼마나 실례예요. 경북 사람들, 미안합니다. 왜 답변을 안 해요? ‘예.’ 하든가 ‘아닙니다.’ 하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아이고…!「초콜릿 주셨네.」자, 요거, 아이고…!「할아버지, 요거…!」 그것도…? 그건 딴 거야? 이거 먹고 해야지. 그럼!「할아버지 하나 드리세요.」할아버지 하나 여기서 까먹을게. 찰떡쿠키, 그 다음에 찰밤! 도장을 빵 했네! 요것 제쳐 가지고 이렇게 해야 떨어지더라구요. 이제 여러분에게 간 것은 여러분이 까서 먹으라구요. 이것은 내가 여기에 놓았다가 같이 먹으려고 그래요. 자, 빨리빨리 나눠주라구요.

어디, 누가 해야 되겠나? 유정옥! 북한에 갔다 왔던 실상, 실상을 보고하고 자기가 느낀 것 얘기해요. 본 될 수 있는 보고를 해봐요. 내일까지 하게 돼 있지? 내일은 내가 여기 없을지 모르는데, 그때에는 여기 황선조가 보고할 수 있는 사람을 택해서…. 갔다가 온 사람이 여기 다 안 모이니까 모인 사람 중에 두 사람을 해서 보고시키라구. 내가 어쩌면 오늘 거문도에 갈지 몰라, 이거 끝난 다음에. 자!

(‘8월 5일 평양 세계평화센터 준공식’에 대한 유정옥 회장의 보고. 보고 시작; ……황 회장이 외적으로는 평화센터지만 내적으로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평양교회 봉헌식을 해야 하기 때문에 4시 30분까지 로비로 나오라고 했는데 그 전에, 새벽에 몽시를 봤습니다. 훈독회를 하는데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세 사람이 사위기대 형으로 있는데, 그때 아버님께서 깊은 미소를 지으시며 지금까지 참부모가 들인 정성에 비해서 결실은 조금만 나타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런 계시를 받는 거예요.

(보고 계속; ……이제 총결론은 부모님의 고향을 찾아서 조국광복을 위해 이제부터 전진해야 될 우리 모든 식구들의 결심과 결의가 있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을 마지막 결론으로 말씀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박수)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이번 제주도 대회를 중심삼고 환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할 때에 있어서 자기가 일본에서, 남미에서 일하다가 돌아와 가지고 싸우던 몫과 지금 현재 태평양을 중심으로 연결해서 평화의 세계를 연결해야 할 중차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데 그런 역사가 다 큰 일이 되기 때문에 영계에서 가르쳐줘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뭘 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 자기 남편이 돈을 잘 벌어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를 통해서 10년 후, 50년 후, 100년 후에 할 때 100년 후의 일을 알고 준비하는 그 민족 앞에 10년 승리한 나라 백 개가 있더라도 전부 다 지배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선취적으로 하늘이 가르치는 것을 미리 알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 또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거 좀 얘기해 봐요, 일본에 가서 어려웠던 얘기들.「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간단하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유정옥)」시간이 문제가 아니야. 이게 교육이야!「말씀을 해주셨으니까요…. (유정옥)」태평양 황무지, 환태평양이라는 것이 황막하지. 그 벌판 가운데 고독단신으로 나타나서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은 지금 걷잡을 수 없는 내용을 중심삼고, 어떻게 이것을 착수해서 체제를 갖춰서 그 영향권을 완비시켜 가지고 만민이 따라올 수 있는…. 역사와도 연결시키는 그것이 큰 책임이라구요.

그런 것에 대해서 연결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이 없는 사람은 청맹과니라는 거예요. 그런 예지력을 하늘로부터 교시받을 수 있는 이런 인격을 갖춰야 돼요. 그러니까 정성을 들여서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사람은 많지 않아요. 내가 이 사람을 쓰는 것도 그래요. 지금까지 일본에 있다가 나왔는데 중간에 일본 나라까지 끌고 들어가고 태평양까지, 그 다음에는 여기 한국까지 끌고 들어갈 수 있고 미국까지 끌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 누구도 행할 수 있는 준비가 안 되어 있어요. 그거 알겠어요?

지금까지 일본에 가 있으면서 세상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생님이 직접 지시했기 때문에 고개를 넘었고, 지금은 환태평양 섭리의 종착점에 가서 이제 깃발을 꽂으려고 하는데 동조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식구도 없는데 그걸 어떻게, 여기서 세계가 원하는 첫출발의 기지를 어떻게 정착 착수하기 시작하느냐? 이러한 것을 동조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자, 그런 입장에서 자기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앞에 놓고, 북한에 갈 때 하늘이 가르쳐준 그 내용과 비교하면서 자기가 살아온 역사시대에 같이 지도하던 그 내용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결을 짓게 된 비법이 무엇일 것이다 하는 것을 결론지어 줘야 된다구요. 얘기해 봐요.

남미와 일본, 환태평양 섭리의 개요

(‘남미와 일본, 환태평양 섭리’ 등에 관해 유정옥 회장의 보고 시작;……아버님께서 2007년 3월 17일 하와이에 오셔서 킹 가든(King garden)을 세우시고 대회를 주관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서 가정의 이상을 출발했으면, 그 동산이 바로 킹 가든이 됐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는데, 킹 가든을 선포하고 주셨다는 것은 타락과 전혀 상관이 없는 새로운 섭리의 문명이 출발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는 하천문명으로부터 시작해서 지중해와 대서양을 거쳐서 쭉 돌아왔지 않습니까?)

그 하천문화에서 4개의 강 이름을 써놓으라구.「예, 강 이름이….」 거기에 써놓으라구. 그냥 말하면 무슨 말인지 다 몰라요. 다 모르나? 써놓으라니까….「강을 중심해 가지고….」첫째 강 이름이 뭐야? 「유프라테스강입니다.」 그 다음에는…? 「티그리스강입니다.」 그 다음에는…? 「황하강과 나일강 등입니다.」 중국에는…? 「황하강입니다.」 황하강이에요.

(보고 계속; ……이제 환태평양 시대에 하와이를 중심해서 해야 될 일을 놓고 볼 때 부족한 사람이…) 책임자들은 잘 알라구요. 저 사람에게 바쁘게 지령을 내린다면, 이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앞장서서 지시한 것을 하나님이 책임지고 실천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달라지는 거예요. 거기에 민족도 없어요. 새로운 민족, 새로운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가정들이 결전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고 나타나는데, 이제 이『평화훈경』대로 살아야 돼요. (책을 들었다가 탁자에 놓으시며)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보고 계속; 그래서 이제 우리의 모든 마음을 모아서 조국광복을 위해서 전진하는 결의의 이 아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족한 사람이 말씀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 사람은 섬나라에서 출발해서 섬나라를 거쳐야 돼요. 비금도인가?「예.」섬나라에서 불쌍하게 태어나 가지고 고생을 참 많이 했어요. 금식도 많이 하고, 핍박도 많이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에서도 대접을 못 받았어요. 그런 사람이 지금 최고의 자리까지 왔어요. 일본을 책임질 수 있는 것은 한국 사람도 안 돼요.

제일 어려운 섬나라에서 가난하게 살고 다 그래서 섬나라에 가서 결실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섬나라 일본에 가서 9년 동안, 4년 동안에 할 일을 9년 동안에 끝마치고 10수를 저 사람이 새로이 할 수 있어요. 10수가 뭐냐? 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10수와 11수를 향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의 무대에 등장했다는 사실은 수수께끼예요. 아까 북한에 다녀온 보고를 할 때도 들었지만, 영계에서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영적인 지각이 같이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길까지도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도망간 지 오래됐어요. 딴 사람이라면 그랬을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환태평양 시대에 소명적 책임을 다해야

유정옥은 여자 이름이지, 사실은. 생긴 것도 여자 같고…. 환태평양, 여자의 결실, 왕터를 지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텐데 그것은 한국이 도와야 되고, 미국이 도와야 돼요. 안 그래요? 타락한 해와를 천사장이 실패하게 했고, 아담이 책임 못 하게 했어요. 둘 다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생겼으니 미국과 한국이 도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곽정환하고 황선조가 지령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황 선생?「예.」그걸 준비하기 위해서 한국을 빨리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그것을 하지 않고 있어. 미국은 어떻게 하고, 일본은 어떻게 해요? 한국이 하면, 일본이 따라온다구요. 일본이 따라와서 미국이 하면, 미국도 따라온다구요. 그러한 연대적 책임을 가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실을 말하면 어려운 자리에 있는 저 부부가 여기 통일교회 식구가 안 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지만, 그것을 다 넘어서 가지고 예전에 있던 식구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봐도 선생님의 사돈이 됐다가 선생님을 반대할 수 있는, 원수 될 수 있는 자리에 갔는데 사돈 이상의 자리를….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선생님 대신, 그 이상의 자리에 가라고 임명했다는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 뭐 괜히 무슨 놀음놀이를 하기 위한 거예요? 뜻의 내용을 알기 때문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현재에 맞지 않는다고 평하지 말라구요. 잘해요, 유정옥!「예.」내가 도와줄 거라구. 다 버리더라도 이제는 자기를 도와줘야 할 책임이 있어. 이제는 최후의 그 정착점에 정착 못 하면, 모든 만사가 나무아미타불이 돼 버려.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발표하고 대번에 한국에, 대번에 일본에, 대번에 미국 50개 주에, 50개 주에서 이제 50개국에, 50개국에서 4개국씩…. 전 세계 유엔 가입 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백 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 오 이십(4×5=20), 네 나라에 강의할 수 있게만 해놓고 그 위에 뭘 하느냐? 황선조가 여기 한국에 돌아온 것은 뭐냐 하면 120명 목사, 1200명 종교지도자, 그 다음에는 세계 종교와 국가가 하나된 12,000명을 세우는 거예요. 어느 씨족 누구나 다 세워야 돼요.

한국에서 286개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축복받고, 축복받은 동시에 뜻이 원하는 하늘의 소유권을 가져야 돼요. 소유권이 없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이 있었어요? 없었다는 거예요. 소유권이 없는 패들…. 여러분이 지금까지 소유를 하고, 지금까지 소유권을 부모로부터 나름으로 받아서 갖고 있는데 그건 나라가 없는 도적놈의 새끼지. 사탄 마귀의 기반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남았어요.

전라도 사람이 그걸 먼저 해야 돼요. 전라도 사람이 아벨 입장에 서 있잖아요? 반대받고 말이에요. 응? 「하겠습니다. (황선조)」 경상도가 가인이라고 하면, 전라도는 아벨이에요. 복귀시대에는 거꾸로 가니만큼 전라도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전라도 사람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일선에 세우지 않았어요? 황선조, 그 다음에, 또 그 다음도 일선이고, 전부 다 일선이에요. 저쪽까지…. 여기 황선조까지 전부 다 전라도로구만. 거기도 전라도지?「예.」다 전라도 아니에요, 전라도 사람? 박상권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누구 누구야? (웃음) 오늘 온 사람들이 경상도지. 경상도, 원수야! (웃음) 그렇다구! 허문도도 그렇고…. 뜻이 그래요. 오늘 좋은 말을 들었구만.

하와이는 일본 섭리의 연장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하와이에 거주하는 미국 사람들의 부인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에요. 그 집은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주인이 없더라도 찾아갈 수 있는 집이에요. 미국에서 일본의 조총련이 훈련되고, 민단이 훈련되고…. 우리 통일교 사상으로 훈련된 조총련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한 집, 두 집, 한 동네를 열더라도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일본에서 지금까지 기반을 닦기 위해 수고한 대로 하면 하와이에서 한 달 이내에 기반 닦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실리적인 문제, 실리를 추구하기 때문에…. 제일 유리할 수 있는 것으로 봤기 때문에 그러한 작전을 하고, 최후의 통첩을 하기 위한 명령을 하려고 하는데 안 하니까 모르지.

여기 경상북도 사람들이 오늘 와서 다 들었으니까 “아이고, 우리가 집을 팔아 가지고 하와이에 가서 미국을 말아먹자!” 하게 되면 선두에 서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은 이사 가라고 그래요, 집을 팔고. 일본 사람들이 반대하니까 그 재산을 일본에 둬두지 말라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그렇지 않아도 빼앗기게 돼 있어요, 지금. 모가지를 조여 오고 있다구요.

빨리 해서 하와이에 가게 되면 그 재산 그냥 그대로 일본 나라의 연장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일본 여편네들을 시켜서 얼마든지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이사함으로 말미암아 민단하고 조총련이 재산관리를 할 필요 없이 일본 사람이 협조해서 일본 이상의 환경이 허락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래, 미국의 꽁무니를 물고 있어요. 여자들이 물고 있으니, 여자의 말 잘 듣는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50개 주만 딱 쥐고 경제활동을 하는 전통만 되면 세계 유엔이 살 수 있는 길이 생긴다구요. 그 결론이, 선생님이 말한 결론이 어때요? 타당해요, 타당하지 않아요? 「타당합니다.」

일본이 사탄 세계 원수의 나라, 해와 국가이니만큼 이 해와 국가가 점령했던 나라는 모두 다 어떻게 해요? 또 하늘 편 해와 국가의 모든 전부를 선생님 앞에 바쳐야 돼요.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 때문에 둘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싸웠으니, 하나될 수 있는 이 둘을 하나 못 만들면 한국 백성은 정배(유배) 간다구요. 잡아죽여요. 왜? 문 총재 때문에….

문 총재가 실체적으로 소련과 중국…. 소련과 중국이 원수고, 미국도 원수 될 수 있고, 일본도 원수 되게 되면 한국 놈들은 어디 가서 살겠어요? 만나면, 길가에서 찢어 죽인다는 거예요. 요렇게 왔다갔다 해놓고서, 이렇게 이용해 먹고서는…. 뭐 한국 독립군들이 와서 소련이면 소련을 팔아먹고, 중국도 팔아먹고, 미국도 팔아먹고, 일본 자체도 팔아먹는 결과가 된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원수같이 대할 수 있는데, 원수 되기 전에 이러한 일을 해서 평화의 무드를 만들려니까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다 이루게 되면 그들도 살 수 있기 때문에, 평화문제를 문제시할 수 없기 때문에 교체결혼까지 해놓게 되면 살 수 있기만 하겠어요? 빨리 서두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체결혼을 먼저 하는 사람은 기독교 목사, 로마 교황청, 무슨 총회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을 종으로 부릴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가르쳐준 대로 행하면 복을 받는다

이런 비밀얘기를 경상북도 사람들 대가리, 도적놈 같은 놈들한테 해 줬어요. 다 가르쳐줬어요. 경상남북도 합해서 재산을 팔아 가지고 조총련과 합해서 하와이에 가라구요. 몇 십 배, 몇 백 배 세계 국가들이 꽁무니에 달려서 살려달라며 자기 재산 전부를 바치게 돼 있어요. 거기에 가 있는 여러분을 통해서 세계를, 사탄이 빼앗아 갔던 것을 찾아 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개 국가의 대표국이 되어서 세계의 골수분자…. 사람의 중요한 구조적인 형태는 뼈인데, 뼈를 중심삼고 골수분자가 됐으면 세계의 몇 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거예요. 이 경상도 사람들이 세계 국가, 유엔 국가에 흩어져서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경상도 국가가 될 텐데….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보따리 싸 가지고 있던 것을 거기다가, 조총련과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에 가서 그 재산을 투입하면 그 가정들을 타고 앉을 수 있어요.

하와이는 미국 사람들도 1년에 한 번씩이 뭐야? 10년이 아니라 일생동안 하와이에 못 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하와이에 갔으면 미국에서 똑똑한 사람, 가정적으로 일족, 김 씨 패거리, 씨족 편성한 것을 배치하면 50개 주 말아먹는 것도 문제가 없어요. 그런 것 알아요? 「예.」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이러한 모든 계획이 있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데, 경상도 사람들이 믿기만 하라는 거예요. 이름이 좋아요, 경상(慶尙)! 경상은 춤추면서 날아 올라간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경상의 뜻이 있어요.

그래, 내가 아까도 이 얘기를 하면서 “기분 좋지 않니?” 할 때 “결국은 이렇게 됐으면 내가 욕했던 사람들을 따라가서 잘했다 해도 나 때문에 잘됐지!” 그래요.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못된 녀석이 잘됐어도 살 수 있으니, 복을 받았으니 나한테 신세 져야지. 이래도 신세 지고, 저래도 신세 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발 벗고 행동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하겠습니다.」

어떻게 대답한 거예요? “발 벗고” 해놓고 “하겠습니다.” 해야지…. “발 벗고” 말은 내가 하고, 자기들은 “하겠습니다.”라고 대답만 했어요. 그건 발 벗는 놀음을 선생님이 해야 따라가겠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안 그래요? 허문도! 「예.」 그 논리가 맞는 논리야? 「발 벗고 하겠습니다.」 그거 그래. (웃음) “발 벗고 할 거야?” 할 때는 “예!” 해야 할 텐데…. (박수) 발 벗고 하니까 그건 둘 다 한다 그 말 아니에요? 그래, 발 벗고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웃음) 그거 미친 사람 아니에요? (웃음) 이거 가망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전라도!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 「따라가겠습니다.」 안 따라가려면 그만두라구요. 여러분이 지도를 못 했기 때문에 꽁무니에 달린다구요. 먼저 깃발을 쥔 녀석에게 깃발을 들고 하라는데, 왜 안 해? 이놈의 자식도, 저놈의 자식도 같은 패예요. 같은 패를 가지고는…. 가인 아벨 하나 못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지요? 그거 암만 회생할 방법을 생각해도 없기 때문에 그래야 돼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천년 역사를 걸고 도박, 투전판에 가서 짓고땡 한 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짓고땡’ 알아요?「예.」(웃음) 짓구(짓고) ‘구’하고 ‘십’ 자를 가지면 투전판 다 쓸어먹지. 그게 짓고땡이에요. 아홉을 짓고 ‘땅’ 하니까 다 먹는 거예요, 집까지도. 뭐 카드놀이도 십자가 되면 다 먹잖아요. 십, 열하고 열 하나를 하면 다 먹는 거예요.

그런 해석을 하고 사는 레버런 문이 무슨 생각이야 안 했겠나, 이 쌍것들아? 쌍것들이라는 말을 하면 기분 나쁘지요? 이 쌍놈의 자식들아! (웃음) 쌍놈의 자식들이라는 것은 장가 못 갔다는 얘기예요. 장가가라, 이 자식아! 그게 나쁜 말이에요, 좋은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좋은 말이지요.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후손들이 바라고 있는 말인데 왜 나빠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비밀적으로 축복을 주기 위한 계약서

그래, 여러분이 10년 전에, 20년 전에 문 총재를 만났고…. 20년 이후에 그냥 그대로 문 총재를 못 만나고 살다가 자기들의 이름 그대로 지금까지 왔다면 뭐가 되겠어요? 여기에 와 앉아서 뭐 세계가 어떻고, 영⋅미⋅불이 어떻고, 2차대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알긴 뭘 알아요? 똥구덩이에서 살다가 죽어 나갈, 개새끼들도 바라보지 않고 없어질 패들인데 말이에요.

이렇게 욕을 했으니 유정옥의 짐이 점점 무거워지누만! 가서 협박하라구. 알겠어?「예.」자기들이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그랬지? 하겠다고 했으니까 협박하라는 거야. 돈이 필요하면 여기 누구누구 해 가지고 부잣집, 경상도의 1, 2, 3, 4, 5, 6… 12지파 선택은 경상도가 먼저 해 가지고 12지파의 이름을 모르겠으면 찾아가 가지고 협박하라구. 너희 지파들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빚을 내 가지고 물어야 되니 이것 전부 물으라고 그래.

한 10억, 12억 될 것은 내가 할 터인데 1억을 내라 이거예요. 그 1억이,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후손과 나라를 팔아서라도 해야 할 것을 1억을 가지고 국가 이상의 누구보다 복 받을 수 있는 자리라고 하면, 1억 내라는 것이 협박이 아니에요. 비밀적으로 축복을 주기 위한, 그 비밀의 문을 열기 위한 계약서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경상도 이 쌍것들아! 뉘시깔을 바로 뜨면 날아가는 거예요. 좋았으면 올라가요. 이와 같은 좋은 시간이 어디 있어요? 올라가겠어요, 내려가겠어요?「올라가겠습니다.」그래요. 알겠어요?「예.」경상도에 돌아가 가지고…. 여기 지부장도 다 들었지?「예.」유정옥이 너에게 찾아가서 너에게 부자들 얼마 모으라고 하면….

34퍼센트에 해당하는 것, 소생⋅장성⋅완성의 완성은 하늘의 소유권이니까 선생님의 소관인데 이것을 다 도적질 해먹고 있다는 거예요. 오래 둬두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도적질해서, 다 빼앗아 가지고 하나님을 망쳐놨던 것을 참부모가 와서 이것을 찾아 가지고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안 살면 그 민족의 영계에 있는, 지옥에 간 영인들이 해방 못 돼요.

그들이 해방 못 되니만큼 그 남아진 무리들, 잘살던 사람, 반대한 사람들은 지지를 안 했기 때문에 남아져서…. 영계에 남아진 지옥들의 영인들을 다 풀어줘야 되는 거예요. 더 무서운 철칙으로 지옥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길어지자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림) 무슨 잔소리가 많아? 문 총재가 앉아서 협박한다고 생각하지? 죽어보라구! 협박했나, 안 했나…. 협박의 반대가 뭐인고? 정박이지. 협박이라는 것을 반대했으면 바른 박, 정박이에요. 정박이면 협박의 반대지. 우리는 말을 얼마든지 쓰더라도 논거를 세워서 어떤 박사 앞에서도 의논할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사상까지도 찾아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인데, 천일국 백성 안 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나라 백성이 누구든지 다 되게 돼 있어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그래요. 천정궁(天正宮)! 이것은 하늘 다음에 ‘바를 정(正)’ 자가 돼야 할 텐데, 이게 움직여요. 움직인다구요. 스톱(stop)! 잘못 움직이니까 뚜껑을 딱 닫기 때문에 ‘바를 정(正)’이 돼 가지고 만사가 해결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쓰면서 알아요? 사탄 세계가 움직이는 걸 뚜껑을 덮으면 못 움직이는 거예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지 않았어요, 큰 뚜껑? 제멋대로 혼자 마음대로 천국도 만들고 다 제멋대로 했지만,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주인 될 수 있는 곳, 천정궁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궁(宮)’ 자가 ‘갓머리(宀)’ 아래에 법률, 법도, 율려(律呂)의 법률을 말해요. 하늘 법, 지상 법. 여기의 갓머리는 여자예요. 여자라야 ‘편안할 안(安)’이지요? 왜 여자를 갖다 넣었어요? 그래, ‘궁(宮)’ 자는 법, 하늘 법, 땅 법을 말해요.

천자문을 하게 되면 해설을 다 알아요. ‘따 지(地)’ 하지요? ‘따 지(地)’ 자는 ‘흙 토(土)’ 다음에 이것(也)은 뭐예요? 땅이야! 그 말이에요. ‘그렇다!’ 아니에요? 땅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흙 토(土), 땅은 땅이에요.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그래서 천지(天地)예요. ‘하늘 천(天)’은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고, 땅(地)은 여기 흙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 아니에요, 천지? 천지부모니까 중심이 돼 가지고 통일하는 거지요. 자꾸 뭘 써보노? 집에 가서 해요. 기분 나빠요. 자, 오늘 잘 들었지요?「예.」

영계를 알고 일하면

눈을 감아서 청맹과니가 됐던 패들도 눈을 열고 가서 오늘 들은 말씀을 한 번 또 들어보라구요. 유정옥이란 사람이 꿈 얘기를 또 왜 했어? 안 했으면, 내가 이런 말을 다 안 할 텐데…. 자기에게 더 시키지도 않아. 이야, 그거 보면 선생님이 뭘 할 건인지 다 보여줬구만. 보여주지 않았어요? 보여줬어요, 안 보여줬어요? 「보여주셨습니다.」 알았어요. 다 알았다는 거예요.

내가 박구배를 써먹는 것도…. 그 녀석이 그걸 안다는 거예요. 몇 백억이 손해났지만 말이에요, 몇 천억을 쓰고도 좋아하게 되면 세계 사람이 전부 다 박구배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거짓말을 하면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는 거짓말 같은 얘기를 뻥뻥 하면서도 말이에요, 그 일을 자기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믿어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를 하면서 돈을 타 가서 거기에 돈을 쓰지 않고 자기 계획하는 데 있어서 뭐 계약 같은 것, 계획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건설 같은 것을 전부 다 해놓고 돈을 쓱 갖다가 다 써버리고는 돈이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생각하기를 ‘내가 9형제 있으니 만약에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우리 일족을 시켜 가지고 문다.’ 하는 배포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무슨 소리가 나자) 누가 또 그러나? (웃음) 비웃는 것 같고, 트림하는 것 같아요. 누구야? 효율이야?「아닙니다.」조화도 많다. 그래, 선생님은 욕도 잘 하고, 싸움도 잘 붙이고 그래요. 알아보라구요. 안 그런가, 그런가…. 싸움하게 되면, 전부 다 굴복해야 돼요. 내가 손대기 싫으면 안 해요. 질 것은 절대 손을 안 대요. 기독교니 공산당이니 민주세계가 전부 다 반대하는데 손대 가지고 졌나, 이겼나? 지고 있나, 이기고 있나? 이 쌍것들아! 「이기고 있습니다.」

「유치원 다녀오겠습니다. (신준님)」아이고, 유치원 다녀온다구? (웃음) 미안합니다. 그래, 다녀와요. (웃으심) 우리 손자가 저렇게 된 것이 고마워요. 나는 함부로 사는 사람 같지만 말이에요, 약속한 대로 해요. 여러분에게 이렇게 까까를, 밥 먹기 전에 폐회하게 될 때는 까까를 주는 것이 자기(신준님) 책임인 줄 알아요. 하루 종일, 새벽에 눈을 뜬 다음부터 말하고 친구하고 뛰고 그러니까 저녁에 얼마나 고달프겠어요. 저녁에 고달파서 자다 보니 새벽 다섯 시가 웬 말이야? 열 시에도 안 깨는 거예요.

그러나 “야, 너무 자면 안돼요. 저 수련생들이 와서 전부 다 까까를 기다리고 있는데 책임 안 하면 어떻게 해요? 안 줘도 괜찮아요?” 그러면 벌떡 일어나요. 이야, 그거 나보다 나아요. (웃음) 틀림없이 암만 고달파도 일어나서 눈을 털고 나오는 거예요. 세수도 뭐 늦었으면 세수할 생각이나 하나? 늦었으니 뛰쳐나와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지금 유치원에 간다고 하는 것은 뭐냐? 할아버지 몰래 갈 수는 없거든. 그러니까 알리고 가야 돼요. (웃으심)

참 얌전하고 특별한 손자예요. 때로는 내가 무서워요. 어저께보다도, 오늘 아침 대하는 것보다도 내일 아침에 조금만 차이 있으면 벌써 이상해 해요. 와서 인사하고 쭈욱 바라보다가는 스윽 돌아서요. 인사도 안 해요. 하루 종일 가도 그래요. “야야, 너 왜 기분 나빠? 내가 아침에 이랬기 때문에 기분 나빠?”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다는데, 다음날에도 기분 나쁘면 반드시 불평을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빼놓고 가면 안돼요. 어디 가게 되면 따라가야 되는 것이 전통으로 돼 있어요, 손잡고. 자기를 어머니가 빼놓고 가든가 아버지가 빼놓고 가면 둘하고 말도 안 한다구요. 그랬으면 그걸 다 풀어놓고 “너 그래서 그렇지?” 하면서 나중에는 “그렇더라도 아빠 엄마가 바쁘니까 그랬다. 이런 일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물을 때 “해야 되겠다.”고 답변하면, 그 다음부터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기분 나빠하지 않아요. 이야, 교육의 효과가 즉발 난다구요.

복된 자기 조국의 밑천이 되어야

경상북도 사람들이 지금 교육받고 있는데, 직접 효과를 낼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저 웬수들! 내 얼굴을 보고 답해야 되는데, 전부 다 얼굴 숙이면서 “있습니다.” 이러고 있어요. 그걸 누가 믿나, 눈치 빠른 문 총재인데? 나 그래요.

이제는 내가 자랑하고 살 때가 왔어요. 왕이 찾아와도…. 미국의 신이 죽었다는 신학을 주창한 그 사람이 유명한데,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교수를 시키면서도 그 사람은 딴 20년 이상의 교수들을 만나줬는데도 안 만나줬어요. 왜 안 만나줬는지 모르지요. 그래도 “문 총재는 나보다도 이런 양반이니까 그럴 수 있지. 내가 잘못했지.” 그러면서 잊어버리고 잘 지내더라구요.

요즘에 효율이, 그거 알아? 그 이름을 알아? 「루빈스타인입니다.」 루빈스타인 교수예요. 수많은 유명한 학⋅박사, 자기 동지들은 다 문 총재를 만났는데 수십년 되도록 한 번도 부르지 않았어요. 그걸 보면 ‘나도 지독한 사람이구만!’ 그래요. 그게 잊혀지지 않아요, 머리에서.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지.

유 티 에스(UTS) 교수로 왔으면 내가 유 티 에스(UTS) 창설자요, 자기는 월급 받아먹고 사는 사람인데 어떻게 해요? 3층집을 오르는데, 나는 뭐 바른쪽으로 가고 자기는 왼쪽으로 내려오면서 인사도 안 해요. 알면서도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녀석이 어디 있어? 그런 것을 효율이가 가서 얘기하면 인사하겠다고 와서 열 번 인사도 하고, 백 번 인사도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 만나줄 줄 알고 얘기해도 안 만나주면 “누구한테 그 소식을 들었소?” 해서 효율이한테 들었다고 하면, 효율이를 또 안 만나줄지 모르지.

그런 얘기를 안 해요. 그러면서 나 혼자 나왔어요. 이제 마지막이 됐으니 그런 것도 다 불어놓고 다 청산해야 할 때가 되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경상북도에 사는 양반들!「예.」양반 소리에 다 죽던 소리들이 다 살아나누만. 그래, 힘있게 가서 경상도를 뒤집어 가지고 복된 자기 조국의 밑천 될 수 있는 부자들이 되어라 이거예요. 조국 팔아먹지 말고…. 자!

(경배) 가만 있거라. 여자들, 좀 보자. 여자들, 보자. 너, 노래나 하나 하고 가라! 너, 경상도 여자지? 「전라도입니다.」 전라도야? 「경상도에 살고 있죠? (황선조)」 뭐? 「경주에 있습니다.」 글쎄, 노래 하나 하라구! 노래 잘 할 텐데…. 유행가든가 한번 해봐. 자, 인사했지? 「예.」 듣고 가려면 듣고 가고, 지금 가려면 가요. (웃음) 해봐. 내가 한번 들어봐야 되겠어. 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내가 알아 가지고….

앞으로 악단을 만들려고 하거든! 할머니 악단, 아줌마 악단, 아가씨 악단을 말이에요. 자, 있는 목소리로 해. 잘하겠다고 생각하지 마. (‘천년바위’ 노래) (아버님도 함께 부르기도 하시고 노래 중간에 말씀도 하심) 감동을 준다구요. 여자들이 할 만한 노래예요. 도와줘요. (아버님과 전체 참석자가 함께 노래함) (다시 노래 중에 말씀하시지만 노랫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 않음)

이 노래는 댄버리 감옥생활을 하고 선생님이 나와서 성가로…. (아버님과 전체 참석자가 함께 노래함) 목소리 괜찮지요? 목청 좋은 사람들 해서 20명씩, 한 120명씩 만들어 봐요. 거기서 추려 가지고 순회할 수 있도록 하게. 비용은 내가 대 줘서 순회시키는 거예요. 세계도 순회하고, 일본도 순회하고, 미국도 순회할 수 있는 기반이 있으니까 한 번 참가하고 싶거든 목청 좋은 사람들 잘 가다듬어서 한번 해봐요.

이 아줌마는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춤도 추라면 잘 추고 다 그럴 거야. 「다시 한 번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아까 나 경배 받은 것 같은데…? (웃음) 아이고, 나 무서워. 그거 안 해도 괜찮아. 「경배!」(웃으심) 그래! (박수) 좋은 노래를 들었으니 말이에요, 노래를 좋게 생각하면서 돌아가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해요. 오늘은…! 「오늘은…!」 해방⋅석방 완성한 날이요! 「해방⋅석방 완성한 날이요!」 역사적인 신천신지를 향해 새 출발 하는 날이다. 「역사적인 신천신지를 향해 새 출발 하는 날이다.」 그런 의미에서 안시일과 경배식이 맞아떨어졌다구요. 자, 경배해요.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오늘 훈독회에는 맹세문과 3대 주체사상을 봉독하자구요, 해설이 돼 있기 때문에.

본연의 생식기 기반을 찾아야 돼

(『평화훈경』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가정맹세 첫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이 목적이 뭐라구요? 본연의 생식기 기반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본향 땅의 근본이 그거예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그 땅이 아니에요. 우리 조상이 살아서 넘어야 할 고개를 못 넘어갔기 때문에 거기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본향 땅이 뭐라구요? 「생식기입니다.」 아버지의 생식기,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가 합할 수 있는, 부모가 사랑의 터를 중심삼고 제2세를….

그거 2세예요. 하나님이 1대고 2대, 2세를 출생하는 그 자리를 말해요. 1대와 2대가 연결되는 출발지예요. 영계와 육계가 완성해 가지고 지상과 천상의 출발지예요. 그 자리에 지금 돌아와서 하는 말이에요. 오늘이 8⋅10이에요. 칠 팔이 오십육(7×8=56), 그 다음에 팔 팔이 육십사(8×8=64)인데 만으로 64세라고 할 때 어머니 연령에 해당하는 거예요. 64, 오늘을 하게 되면 65가 연결된다구요. 상대적 기준에서 어머니 완성이라구요.

그 다음은 팔 구 칠십이(8×9=72)예요. 72라는 것은 사탄 세계의 8하고 9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10승 하면 80이에요. 80인데, 오늘이 천일국 7년 8월 10일이에요. 어저께는 비가 오는데, 내가 여수에 갔었어요.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데 출발했어요. 어머니나 다 누구든지 안 갈 줄 알았지만, 출발해 갔다가 저녁에 돌아올 때도 여기에서 억수같이 비가 왔어요. 지금이 넘기 어려운 고개예요.

거기에 가서 고기를 잡는데, 농어를 맨 처음에 내가 큰 놈을 걸었어요. 그런데 걸려서 놓쳐 버렸다구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세 번째예요. 두 번째에 큰 놈을 잡았다구요. 그 다음에 세 번째는 작은 것이에요. 팔 구 칠십이(8×9=72), 80년을 맞을 수 있는 72고개예요. 80이라는 것은 12제자를 중심삼고 72장로로 국가를 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80을 채웠기 때문에 8⋅10이 된 거예요. 오늘이 8⋅10이에요. 오늘 8⋅10은 북한을 갔다 온 모든 전체, 평양교회를 봉헌하고 여기에 돌아와서 세 번째로 마지막 보고하는 날이에요. 그러니까 타락 안 했으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 가지고 완성이 따로따로 놀 수 없어요, 하나로 놀지. 이렇게 하나되어야 되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아벨을 없애 버렸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첫째 번은 가인이에요. 하나님은 그래서 첫째 번은 고생을 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서 둘째 번에 복귀하는데, 예수를 둘째 번에 보냈어요. 보냈지만 뜻을 못 이뤘어요. 그것이 이와 같은 역사로서 세상에서 하나님도 점령해 버리고, 다 점령해서 없애버릴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지금 끝 날이 왔어요.

사탄 세계의 전성시대가 이렇게 된 것을, 하늘세계는 이 반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무엇을 뒤집어 박아야 하느냐? 여러분의 생식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이 힘으로 하지 않아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을 해야 돼요. 굴복시키는데, 여기서 굴복시켜 나가야 해요, 축복해 가지고. 개인가정세계복귀시대, 그 다음은 세계가정복귀시대⋅가정세계종족복귀시대⋅가정세계민족복귀시대⋅가정세계국가복귀시대로 5단계를 넘는 거예요. 5단계를 넘어가야 같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계획대로의 일수를 맞춰 넘어가는 날

지금 때가 뭐냐 하면 유엔권이에요. 가인 아벨을 부정하고, 가인 아벨의 세계에서 지금까지 장자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부정하고,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여기에 맞춰야 돼요. 절대 하나님이에요. 이렇게 되어서 합했으까 여기서 하나될 수 없어요. 같은 자리에서, 갈라진 자리에서…. 어디서부터 오느냐 하면 참부모와…. 참부모가 하나되어야 돼요.

참아버지와 실체 아버지예요. 가인권 아버지, 가인권인 사탄이 자연히 없어졌기 때문에 아벨이 본연의 아버지 자리로 와야 돼요. 이게 살아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니 하나님⋅가인⋅아벨⋅아들딸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완전히 고개를 넘는데 7년 내지 8년이에요. 7년을 중심삼고 8⋅10을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니 무엇이니 이렇게 다 이루어진 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섭리의 계획적인 프로그램으로 된 사실이기 때문에, 모든 부모님이 이룬 것은 아들딸을 해방해 자녀를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한 것은 내가 했다는 사실로 그냥 그대로 이어받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을 살려주기 위해 가정적으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탄 세계에서 하늘땅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전부 다 이렇게 되니 여기에서 찾아야 돼요. 찾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로운 아담 가정의 타락이 없었던 ‘나’이기 때문에 가정적이요, 유엔 자체가 개인적인 권에서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없어져 가지고 본연의 것과 하나되는 거예요.

8수하고 9수가 지금까지 영원히 원수였어요. 그래서 9수라는 것은 사탄이 지배해 나왔다구요, 8수도 사탄이 지배하고. 완전히 사탄수인데, 이것을 벗기 위한 것이 뭐예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 「안시일입니다.」 안시일이에요. 8월에 두 번째 맞는 안시일에 이와 같은 날을 선포할 수 있는 것은 섭리적 관으로 볼 때 이론타당한, 전후가 일체권을 이룬, 계획대로의 일수를 맞춰 넘어가는 날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이 경배하고, 여러분이 경배한 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 「해방⋅석방 날입니다.」 뜻의 완성을 위한 해방 선포의 날이에요. 그 다음에 또 뭐라구요? 여러분들이 새 출발을 한다는 거예요.

우주사적 전체 원리원칙을 중심삼은 중심적 결합

주역에 보게 되면 십간 십이지예요. 비로소 천지이치의 모든 것이 화합하는 거예요. 열이 화합했어요. 8월 10일이에요. 구 구 팔십일(9×9=81)인가, 뭔가? 「81입니다.」 80을 넘어가는 거예요. 구 구(9×9) 하게 되면 팔십일(81)이에요. 그 다음에 8의 10배면, 팔구 칠십이(8×9=72)…. 그 다음에 10번 하면 80이 되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9×9=81)이지요? 마지막 9수를 넘어가는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숫자적으로 하늘나라가 점령했기 때문에 안시일을 정하는 거예요. 금년에 안시일을 정한 것을 맞추기 위한 고개를 넘어가는데, 이게 마지막 고개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무형의 아버지와 실체의 아버지가 한 몸 되고, 세계적인 모든 것을 넘기 위해서 『천성경』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심신일체권을 해서 여기에 모시게 되었으니 참부모가 하나됐으면 하나된 그 부모로부터 씨를 받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여자 둘을 갖다가 합한 거예요. 하늘땅의 여자!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타락해서 씨를 못 받았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으니 씨를 받아 가지고 길러서야 말을 배우고, 부모의 역사를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생후) 16달만 되게 되면 말하고 걸음걸이도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도 어머니지만, 어머니는 자기 붙들고 지금까지 못 나가갔거든. 그렇기 때문에 벌써 16개월 되면서 남자들은 환경의 친구라든가 외적인 세계, 집에 안 있고 돌아다니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사탄 세계에 내놓더라도 사탄 세계에서 타락할 수 있는 길을 어머니가 관리하는 거예요. 젖 먹을 때 유아기, 젖 먹는 것 끊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젖 먹는 것을 넘어서 밥 먹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 중심삼아서 따라갈 수 있는 훈련을 해서 세상에 나가더라도 거기에 타락이 없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하늘의 창조이상 판도를 품은 부모의 씨를, 정자를 받았으니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일체된 남자와 더불어서 하나된…. 내적 부모와 외적 부모가 하나되어 축복받았다는 거예요. 이것으로 여자가 비로소 남자 세계에 동참할 수 있게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우주사적인 전체의 원리원칙을 중심삼은 중심적 결합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출발하게 되는 거예요. 달라요.

천주부모는 아담 해와가 없을 때 부모의 자리에 서서 소망적인 아들딸이 태어나기를 기다리는데, 실체가 없어요. 상대가 없었지만 아담 해와 중심삼고 우리 원리로 말하면 4대심정권, 3대왕권, 황족권이에요.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이것을 갖다 붙임으로 가인 아벨이 비로소 유엔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다 완성하는 거라구요.

이제 8월달이지요? 9월달을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만 발표하게 되면 9수에서 10수, 11수, 12수예요. 그 다음에 새 천지로 들어가요. 새 천지로 들어가게 되면, 새로운 법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십간….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12수, 열두 수가 나와요.

자녀들이 열 둘에서 횡적으로 이루지 못하는 것인데 봄의 시대 아버지시대, 여름시대, 그 다음에는 장성의 시대, 완성의 시대예요. 완성의 시대 겨울이 되어서 새해를 맞아 3대권이 원리원칙의 공식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 영계해방 육계완성시대가 되느니라! 그것이 배후의 이론이에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뭐라고 했나? 뜻의 완성 완결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새 출발시대예요. 십간 십이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도 땅도 결혼했기 때문에 완전히 묶는 거예요. 이것을 가를 자가 없어요. 이혼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야 하는 거예요.

천지 원본의 모델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

선생님 가정이 이 길을 나올 때 얼마나 여자들 때문에 혼란세계, 환란 가운데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고…. 바다에 태풍이 동서남북으로 불어치는 여기에 있어서 자체 모습이 깨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정착해서 씨가 되고, 열매가 될 수 있는 그 길을 터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복귀완성의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말하게 되면 어때요? 주체적 플러스 성품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있던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적 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비로소 실체를 써서 가정적으로 아들딸을 갖추는 거예요. 천지이치의 모든 것을 이루고 아들딸까지도 상대기준을 넘어 축복을 완료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3년 노정까지는 3시대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국가들을 연결시켜 탕감조건을 완결해 가지고 전체 정비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한 여러분이, 후손이 이 일을…. 참부모가 오기 전에 종교권 국가권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본래 종교가 국가한테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에요. 종교가 국가권의 사상적 기준을 지도할 수 있는 이론이 없었어요. 희랍철학이 인간의 가상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어때요? 희랍철학은 하나님 대신 인간이 지은 무슨 주인 주인이 관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인간적인 하나님 대리자를 세웠는데, 그것 다 거짓말이에요.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혈족을 갖추어서 천지 원본에, 모델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 종족 편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 타락해서 세계적인 사탄 세계가 된 거예요.

하나님의 세계적인 모든 섭리, 유엔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창조이상을 대신해 가지고 지금까지 주인 노릇을 했는데 그 고개를 넘게 될 때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복귀해서 지금 그럴 때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 나오는 나라라든가 습관에 이것을 일체 재현시켜 놨다는 거예요. 거기에 소유권이 있어 가지고 한국 땅 국경, 일본 땅 국경이에요. 타락한 괴물들이 자기들 일족 중심삼고 옆이야 망하든 어떻게 되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의 국경을 삼아 가지고 절대 교류하지 않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나님이 양보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종교를 통해서 국경 해방, 민족 단일혈족으로서 이럴 수 있는 것을 연장시켜 나왔기 때문에 타락했을지라도 참부모는 타락한 것들을 복귀해 가지고 승리의 모델을 만들어서 모델 판을 같이 만들어서 찍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 축복가정이에요.

거기에 나라가 박혀 들어가서는 안돼요. 자기 습관성, 전통이니 무엇이니 박혀 가지고는 안돼요. 허문도도 내가 장관이라고 할 수 있지만 다 똥개 놀음이라구요, 똥개 놀음! 주인 양반의 상에서 떨어지면 같이 먹을 수 있고 나중에 정비할 수 있는 입장의 개인데, 그 반대로 개가 주인 노릇을 했으니 똥개지. 똥개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똥을 집어먹는 거예요. 똥개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건 인종지말이에요. 내 말 알겠어요?

어린이와 같이 다시 참부모로부터, 참부모의 정자…. 뼈골에 있다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비로소 천지부모가 고개를 넘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12지파를 넘어야 돼요. 본래는 어머니가 아기 임신됐던 대로 낳았다면 열 여덟 사람을 낳았을 것인데, 열 세 사람으로 다섯 사람이 돌아갔다구요. 영계에 가서 네 아들딸이 부모님의 축복받아서, 천국에 가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중심이 돼 있는 거예요.

흥진이가 뭐인가? 무슨 책임자예요? 「천총관입니다.」 천총관이란 원래 천지총관인데, 부모가 땅에 있기 때문에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 명령을 중심으로 지상의 완결을 위한 모든 지시에 일치될 수 있게끔 영계가 이미 하나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5대 성인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17일날 그때에 선포한 거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영계에 있었다는 것은 원리에 없는 거예요.

깨끗한 혈통

그것은 뭐냐 하면 아담이 16세에 타락했는데, 아담도 근본 가정을 이루어야 되는 것을 다 알았다는 거예요. 그랬는데 중간에…. 그래서 16살 나게 되면, 여자들은 멘스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12살만 되어도, 12살 이상에서 멘스만 나오면 어머니 될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거예요. 결혼할 수 있는 시대에 온 것을 말해요.

그런데 30살이면 12살의 몇 배예요? 30살이 넘어서 하려고 하는데, 두 번 결혼기를 놓치는 거예요. 12살, 12살 이렇게 된다면 결혼기를 놓지는 거지. 몇 살이에요? 24살이지. 24살을 넘어서 30살이 넘으면 3번 고개를 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시집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노처녀들! 사탄 세계에서 잘나겠다고, 출세하겠다고 하는 여자들은 거기에 다 걸렸어요. 사탄 세계에서 사탄이 하는 뒤를 따라다니며 그것을 다하고 있어요. 프리섹스! 대학 나오고, 무슨 뭐 대학원 나오고 박사코스까지 한 다음에 결혼하는 사람은 어때요? 많이 타락해 있다는 거예요.

같이 공부하기 때문에 좋은 사람…. 세상 아들딸이 움직이는 것과 같이 딱 같이 따라가서 다 버려 버렸어요. 다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절대성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하면, 그것이 엉망진창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기반을 선생님은 넘어선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24살 전까지 수많은 사람이 선생님의 가정과 사돈 맺으려고 한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동양사에 있어서는, 더욱이나 예언 역사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선도자예요. 그것도 하늘의 역사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가르치던 사람이 그것을 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한 혈통!

그렇기 때문에 절대 일본 사람을 어때요?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거예요. 일부종사(一夫從事)해야지요.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는 전통을 중심삼아서 일본 교육, 신문명도 공부 못 하게 했어요. 중국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교사상이에요.

16살 되면서 혁명을 했다

사탄한테 16살부터 지배받았는데, 선생님은 16살에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것을 다 혁명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사주가 그래요. 전부 다 뜯어 고쳐 가지고 재출발이에요. 16살 되면서 혁명을 해서 학원에 들어간 거예요.

학원에 들어갈 때도, 보통 4월달에 시작하잖아요? 새해를 중심삼고 월사금 비용, 1년 지낼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한 거예요. 부모님이 반대하든 말든,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상대권하고 결혼할 것까지 뭉개 버려 가지고 혁명하는 거예요.

집에서부터 오산학교까지가 20리 길이었어요. 20리가 조금 모자라지. 1리인가 2리인가 모자라요. 이것을 매일같이 가는 거예요. 밥 먹고 서당에 뛰쳐 가면 5분도 안 걸렸는데, 한 시간 이상 걸려서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오는 거예요. 그런 학교 다닌 역사가 있어요.

학교에 들어가 보니까 배우는 것을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종조부가 학교의 중요한 이사였어요. 학교 개교한 조상과 같은 입장에 있으니 이사회에서 결정한 거예요. 시험 치지 않으면 법에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학력이나 모든 면에서 자기 학교 학생보다도 우수하다고 해서…. 본래 1학년, 2학년을 넘어갈 수 없는 거예요. 일본말을 몰랐어요. 『국어독본』이라는 것을 패스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어느 학교도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었지만 학교에 가게 됐는데, 결심하고 밤을 새워 순식간에 공부했어요. 그 당시에 공부할 때 얼마나 했는지 다섯 장 뒤의 것까지 다 보였어요. 공부 안 하고 시험을 치더라도 시험문제를 다 알았어요. 하늘이 전부 다 한 거지, 선생님이 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하늘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은 거예요.

비로소 예수님이 16세 부활절 새벽에 나타나서 그때에 계시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특주부, 특별한 신부 놀음이에요. 이거 내가 처음 이야기하는 거예요. 특주부의 삶, 신부 되겠다는 모든 전부, 특주부의 기반에 나가기 위해서는 특별한 아내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특주부, 이름이 그거예요.

신부세계를 넘어가서 에덴동산의 문전에서 쫓겨난 아버지의 자리를 찾아가서 어떻게 해요? 만민들이 축복받은 환경을 거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으니까 비로소 어머니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한 것이 아담의 책임 아니에요?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아담이 선택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성진이 어머니 얘기를 싫다고 하지만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랬다는 것을 말이에요. 사탄 세계에 잡혀간 거예요. 사탄 세계가 악하니까 왜정 때 국가의 힘을 가지고 들이 조이니 성진이 어머니도 1년 동안 어때요? 고등학교 들어가게 되면 졸업하고 2년제가 있었어요. 거기에 들어가 공부했는데, 그 과정에 잡혀 들어가서 옥살이를 했어요.

그런 과정에서 자기도 앞으로 가야 할 새로운 신앙 길에 대한 것을 받고, 자기가 결혼해야 할 상대는 아무나 할 수 없고 하늘이 택해 준다고 했어요. 유명한 가정이에요. 신앙에 있어서는 평안북도에서 성진이 외갓집 있는 땅이 곽산의 좋은 명당자리예요. 선천하고 정주 사이 곽산에 교회를 만든 거예요. 평양에 와서 토마스 목사가 죽임을 당해 쫓겨났기 때문에 만주에서 가까운 선천을 기지로 한 거예요.

평안북도의 교통이나 문화의 교류기지가 정주예요. 거기에서 무산으로, 백두산으로 가는 철도도 있기 때문에 교통 좋은 데가 됐다구요. 우리 외갓집과 관련 있는 구성은 정주에서 60리 북쪽으로 가는 거예요. 외할아버지가 북쪽을 점령한 거예요. 재미있는 것이 그러한 뜻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제일 어려울 때 재산을 털어서 바친 양반이 안창성 아버지 안정복이에요. 이름이 또 정복이에요, 안정복! 이름이 그래요. 무산! 무주인가, 무산이지? 제일 추운 지방이라구요. 백두산 밑에 살았던 거예요.

그런 역사를 앞으로 세밀하게 배울 거예요. 선생님의 16세 이전의 역사를 몰라요. 그것이 전부 다 세상에 접해 가지고 살면서 자발적인 입장에서 내가 보기에 틀린 동네는 찾아가서 정복하는 거예요. 정복보다도 젊은 놈들을 사탄 세계에 보내지 않고 졸개새끼로 만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변에 있는 청년들의 대장 노릇을 했어요. “야! 이 자식아 와!” 하면 오고, 안 왔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지. 그런 훈련을 했지만 통일교회에서 한 번도 써먹지 못했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때요? 하늘이 못쓸 새끼들에게 가서 그 집에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좋게 보여서 승낙을 받아서 빼 가지고 부하를 만들라는 거지. 16살에 축복받고 그 길을 간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밤낮 공부라는 공부를 하는데 학교 공부를 하겠어요? 학교에는 이름만 두고 될 수 있으면 시간을 중심삼아서 자기 갈 길이 바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은 거예요.

한국 땅은 이름 지은 대로 돼 있어

한국에서만 있어서는 안돼요. 일본 세계에 가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음란의 판도, 제일 고약한 섬나라에서 어때요? 마도로스가 오게 되면 집집마다 먹고 살기 위해서 마도로스를 손님과 같이 해서 할아버지면 자기 딸, 자기 며느리가 과부 됐으면 앞으로 길을 열어주려고 한 거예요. 마도로스를 위해서는 가문을 열어놓은 거예요. 뒷문으로 출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구요.

그래, 유엔군이 들어오니까 문을 열어제긴 거예요. 서울에서 손에 물을 적시지 않고, 물 튀기고 살던 명문지 가문들이 피난살이로 고향을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제일 잘 믿는 사람이 평양 사람인데, 평양의 중심이 정주예요. 선생님이 정주에서 태어난 거예요.

3⋅1운동 만세를 할 때 교회에 3백 명이 들어가 앉았는데 불태워 버린 것도 정주 땅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거기에 참석할 텐데, 독립만세를 위해서 지방에 순회강연을 나갔다가 목사가 돌아오기로 약속한 그 시간에 그렇게 했는데 돌아오지 않아 가지고 살아난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차요. 시작한 학교니 그런 모든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세워서 지도하던 학교의 교육받은 아들딸이 조선일보의 중진이 된 거예요. 방응모를 중심삼고 그 손자가 여기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너무나 잘 알지.

내가 매일 그 집 앞으로 왔다갔다하면서 종조부가 가르친 것이 있는데, 너희들이 나라를 망친다고 생각한 거예요. 한국 여기에 와서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전라도 사람하고 하나된 거예요. 전라도하고 평안도는 통하는 거예요. 평원지대예요.

역사적 전통도 섭리의 뜻에 맞게끔 된 거예요. 한국 역사가 그래요. 한국 땅의 이름은 무산이면 무산이고 금산이면 금산인데, 무산이니까 백두산의 나무가 나는 거예요. 이름 지은 대로 땅이 그래요. 그곳에서 나는 귀중품, 나라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런 이름이 있는 데는 틀림없이 그렇게 명승지가 돼요.

선문대학이 있는 곳도 그렇잖아요? 온천지대지요? 이름이 그래요. 탕정면이라고 돼 있어요. 그런 데는 온수가 나고, 수풍 같은 데는 옛날에 지은 이름인데 불구하고 거기에 발전소가 되고, 전부 그렇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자란 곳 이름이 정주군 덕달면(德達面)이에요. 덕을 이루어서 도달한 면, 덕성동(德星洞)이에요, 덕의 별이 살 수 있는 동네라는 거예요. 덕달면이 정주군 덕언면이 됐어요. ‘선비 언(彦)’ 자로 이름 다르지요. 덕언면 상사리! 덕성동, 그 동 가운데 마을이 12개 이상 있는데 거기에 상사리가 있어요.

상사리를 중심삼고 달래다리, 이현교, 재피다리예요. 달래다리, 이현교, 재피다리가 뭐냐? 귀가집에서 종노릇을 하는 녀석이 장가도 못 가고 머슴살이를 하고 있는데, 그 집 아들이 며느리를 얻어 왔는데 팔부 남자예요. 팔부였어요. 문중을 대표한 장손이 그렇게 됐으니 안됐잖아요?

결혼해서 납청리에 가는 거예요. 40리 되는 거기에서 얻어서 결혼해서 3개월, 4개월만 되게 되면 평안도 풍습은 그래요. 며느리 데려올 때 잔치하든 그 대신 잔치준비를 하고 색시네 집에 싣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 가는 것이 아니지. 시집올 때 많은 혼숫감을 싣고 왔으면 방문할 때는 그 대신으로 잔치를 얼마만큼 잘 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거기에 지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소도 몇 마리를 동원해 잔치할 수 있어서 더 굉장하다는 거예요. 시집에 왔다가 며느리로 가는데 두 가문을 연결할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집을 떠나 가지고 몇 개월 동안 지냈는데 종하고 자기 남편을 볼 때 남편보다 종이 잘났거든. 집의 모든 가사를 책임져서 자기 남편과 같이 외적으로 존경하고 있는데, 그 종을 시켜 가지고 자기 며느리를 친가에 보낸 거예요. 한바탕 떡도 싣고, 있는 것 다 해서 싣고 가는 거예요.

달래강 달래다리에 대한 일화

달래다리라는 것이 옛날에는 바닷물이 들어오게 되면 물에 잠기는 거예요. 침수지역이에요. 이것이 만수가 될 때는 그래요. 알겠어요? 처음에는 다리 위로 건너가지만 만수가 되면, 일곱무날 여덟무날 되게 되면 점점점 물이 들어와서 다리를 넘는 거예요. 다리를 넘으면 10미터 이상 넘을 수도 있고, 그렇게 됐던 모양이에요. 거기에 나무로 다리를 놓았는데, 나무다리 아래로 돛단배가 지나다닌 거예요. 다리 이상 물이 넘치게 되면, 모든 통행이 금지되고 다 그랬어요.

그때는 중국과 한국이 한 나라와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다리를 놓기 시작한 것이 어머님 외할머니의 조상 할아버지라구요, 조한준이라고. 부잣집인데, 거기에 가게 되면, 일화가 많지요. 잘사는 동네로 가문이 다 공부하는 가문이에요. 그 산골에 가게 되면, 우리 동네에서 넘어서면 초가집은 없고 전부 다 기와집으로 발전한 동네, 잘사는 동네지요. 그 동네의 조상 할아버지 같은 할아버지예요.

중국 사신들이 올 때는 비가 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장마철이 되니까 언제 올지 모르거든. 또 장마철 외에는 왕래하기가 힘들어요. 얼음이 얼고, 눈이 오게 된다면 압록강도 얼어붙고 그러니까 마음대로 올 수 있나? 풀려 봄이 되어 가지고 길이 열려야 되기 때문에 4월, 5월, 6월이 되어야 돼요. 5월을 지내야 된다구요.

그러니 5월 단오인데, 5월 5일이 중요한 날이에요. 5월 단오을 알아요? 단오(端午)라는 것이 절기를 끝내고 쉬는 것을 말해요. 정오라는 거예요. 단오를 지내야 외국 대신도 왔다갔다했어요. 그때는 모도 다 내는 거예요. 평안도는 5월 단오가 되기 전에 모를 다 내야 돼요. 여기 남해는 7월 보름까지 가더라구요. 5월에서 6월 7월 보름까지, 8월 달 전에는 심더라구요. 그러니까 남한에서 모내기를 시작하면, 이북 사람들이 와서 가르쳐주고 그랬어요.

여기는 보게 되면 줄을 길게 해서 그것을 옮겨가면서 심는 거예요. 줄로 딱 해서 모델을 해놓고 한꺼번에 하는 거예요. 평안북도 정주에 일본 사람들의 모범농장 시험장이 있었어요. 한국의 농사짓는 법을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중심지가 정주예요. 요즘은 수원의 농대를 중심삼고 농사짓는 시범농장이 있다구요.

거기에는 바다도 있고, 또 그 다음에는 땅도 있어서 반반인데 바다가 조금 앞서지요. 이런 지역이니까 거기에 농지를 만들어 놓으면 바다 조숫물에 대한 문제 해결도 그렇고, 그 다음에는 조숫물 고기에 대한 것도 그렇고…. 시범해서 다 교육한다 이거예요. 담수의 고기, 그 다음에는 농사짓는 모든 곡식들을 표본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교과서에 써서 전국을 교육하는 시범농장이 있기 때문에 정주가 귀했다구요. 문화의 발상지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북도 신의주보다도 어때요? 신의주는 중국 압록강 건너편으로 압록강을 건너갔다 건너왔다 할 수 있지만, 정주에는 달래강이라는 큰 강이 있는 거예요. 얼 수도 있고 얼지 않을 수도 있고, 또 물이 들어오게 되면 얼어붙지를 못해요.

그래서 다리를 놓는 것이 문제였는데 조한준, 조 씨 할아버지가 책임지고 돌다리를 놓기 시작했어요. 배가 드나들 수 있는 돌다리면 얼마나 크겠어요? 그러니까 큰 돌들을…. 그때는 철을 구할 수 있었나? 기둥을 세우고, 돌로 달래다리를 놓은 거라구요.

그것을 다 완료하게 될 때…. 거기에 표석이 있어요. 표석이 뭐냐 하면 달래다리라는 이름을 써놓고, 이 다리가 언젠가는 묻혀버리는데 묻혀버렸다가 이것이 드러나서 다리의 모양이 보이기 시작하게 되면 한국은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고 한 거예요. 벌써 외국의 침략 하에 있을 것을 다 알고 국가에 준비해 주고 그 길을 넘을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한학이나 무엇이나 무불능통 했던 종조부

그런 면에서 우리 종조부가 머리가 좋고 다 그러니 한학이나 무엇이나 무불능통이에요. 그러니까 오산고보도 어때요? 오산고보가 용산에 있는데, 세상 같으면 내가 우리 종조부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우리 학교로 만들었을 거예요. 그렇지만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우리도 그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했어요. 학교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하게 되면 할아버지 뜻에 어긋난다 이거예요.

그런 공이 있기 때문에 그 할아버지가 정선 산골에서 누구도 모르게 돌아갔지만 어떻게 됐어요? 문용기 장로가 할아버지 뒤를 따라다니까 많이 가르쳐줬어요. 한국에 전쟁이 벌어지면 어디가 살 수 있는 피난처라는 것을 다 가르쳐줘서 안 거예요. 그 피난처를 가르쳐주고 할아버지가 떠났어요.

아버지가 3형제인데, 맏며느리는 고향에 있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할아버지를 모시고 있어야 되니까 떠날 생각을 안 하지만, 둘째 번 되니까 마음대로 해도 됐었어요.

나는 새로운 학교를 가기 시작했는데, 용선이 형제는 토기를 만든 거예요. 지방 어디를 가든지 밥 벌어먹을 수 있어요. 토기를 만들 수 있으면 어디 가든지 토기공장 만들어 밥 벌어먹는 거예요. 삼형제에게 그런 놀음을 시켰어요.

맏형이 제일 유명했어요. 독 안에 세 사람이 들어가 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독을 만들었어요. 키가 이렇게 넘지요. 그런 독을 만드는데 최고의 기술자예요. 각지 토기공장에서 큰 독을 만들려고 하면 우리 삼촌네 집에 연락하는데, 사람을 몇 개월 동안 사 가는 거지요. 동생은 가서 토기공장을 도와주고, 그러면서 농사를 짓고도 넉넉히 살 수 있는 생활을 했다구요.

돈을 안 받고도 어디든지 형님이 가는 데는 동생이 필요하게 되면 가는 거예요.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환영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대로 남한의 중요한 지역 가고 싶은 데를 옮겨 다니면서 이런 생활을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난을 우리보다도 먼저 할 수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외지 어디어디를 다녔는지 알고 다 그랬어요.

왜정 때 법정투쟁을 했는데 형을 받아서 그 할아버지가 2년 8개월 동안 했는데, 똑같아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로 2년 8개월을 했어요. 그러다가 뭐라고 해요? 형을 많이 받았는데 보석이라고 하지 않고 그걸 뭐라고 그러나? 형을 다 하지 않고 중간에 나오게 되면 무슨 석방이라고 하나? 이번 박보희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것을 5년인가 10년인가 연장해서 면제되어 가지고 해방되어 나온 거예요.

매일 형사가 따라다니는 거예요. 보고 해야 돼요, 한 번씩. 그러니까 “에이, 이놈의 세상! 망할 세상에 희망이 없다.”고 해서 형님이고 무엇이고 있는 땅을 전부 다 팔아버리고 어디에 갔는지 모르게 숨어서 산 거예요. 집을 팔고 야간에 도망해서 떠난 거예요.

형님 일가, 우리 집 전체, 자기 형님 가정에 아이들이 많은데…. 또 동생도 기르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가 밤에 떠날 수 있나요? 형님의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 상해 임시정부에 어떻게 한 거예요? 원조금을 지도하던 본부 책임자니까 집을 팔아놓고 완전히 떠났어요. 오래 안 가서 해방될 것을 다 알았거든. 해방 날짜까지 알고, 틀림없이 해방된다고 알고 있으니까 떠나서 피하려고 한 거예요.

목사가 도박이지요. 도박과 마찬가지고, 투전과 마찬가지고, 증권과 마찬가지예요. 집을 다 팔아 가지고 했으니 교인들 앞에 쫓겨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기미(期米)라고 해서 몇 십만 가마니를 사는 거예요. 증권처럼 주를 사는 것이 아니고 몇 만 석, 몇 십만 석을 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격을 중심삼고 팔고 하는 거라구요.

오고 가는 손님과 거지들도 대접하는 집

만주는 한국 사람이 갈 수 있는 길이 넓은 거예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을 설정해서 이자를 못 물게 되면, 본금과 이자를 물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재산을 빼앗겨 가지고 만주로 가는 사람이 많았어요. 선생님이 철, 알 때부터 해방되기 전까지 말이에요.

내가 5살, 6살이던 때 우리 집에는 만주로 가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전라남도와 북도, 경상남도와 북도에서 만주에 가는 손님들이 정주에 왔어요. 국도를 통해서 가는데, 국도에서 한 1.2리밖에 안 됐어요. 10리가 안 된다구요. 보면, 다 보였어요.

그 주변을 중심삼고 마을이 있으면 마을에 가는데 마을에서 우리 할아버지, 우리 집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오고 가는 모든 손님을 대접하고, 거지들도 우리 집에 와서 산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 집에 모여들었어요. 거지왕도 모이고 말이에요.

그러다가 오래 있게 된다면, 우리 할아버지 생일이라든가 기념할 날이 있으면 그 거지패들을 데려다 장타령을 하고 다 그런 것을 볼 때…. 춤들 추는 것을 보면 귀가집 아들딸이에요, 알고 보니까. 내가 그런 환경에서 자랐어요.

또 여름에 억수같이 비가 오는 날에는 독립군이 연락하는 거예요. 5도에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본부가 돼 있으니까 보고하러 모여드는 거예요.

3⋅1운동 만세통에도 간 거예요. 3⋅1운동을 전국적으로 하기 위해 서울에 모였는데 서울에 간 거예요. 할아버지들은 서울에 갔다 오는데 570리를 사흘이면 다녀왔어요. 빠르지요. 밤낮 걸으니 사흘이면 다녀오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그렇고, 우리 삼촌들도 그래요. 보통 사람의 3배예요.

500리면 120리씩 해도 며칠이 걸려야 돼요? 며칠 걸릴 것을 사흘이면 다녀오니 뛰어다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골에서 서울로 질러가는 가까운 길, 직통하는 길을 다 알지요. 부락에도 자기 대원들이 있으니까 대원들을 믿고 통고만 하면 그 집에 가서 밥도 먹을 수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학창 시절

선생님이 16살까지 시골 총각으로 늙게 됐거든. 그러니 거기서 썩을 게 뭐예요? 혁명을 했지! 재피다리 이현교…. 어디든지 정주의 40리 안팎은 내가 훤했어요. 그래서 학교에 들어가는 것도 1년 2개월인가 공부해서 오산고보 3학년에 들어간 거예요. 3학년에 들어가서 4학년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나이가 그러니 꼴이 어떻게 되겠어요?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공부고 뭐고 책『국어독본』을 다 따루는(외우는) 거예요.

나이 많은 총각이 들어갔으니 동창생들이 3년, 4년 나이 아래예요. 3년, 4년 나이 아래면 큰 남자하고 아이 같으니까 꼴이 안되었지. 걔들을 보게 되면 일본말을 하는데, 나는 일본말을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

오산학교에 1년 걸려서 3학년으로 들어가서 공부를 잘 했기 때문에 월반하는 거예요. 새로운 학년에는 5학년으로 들어갈 것인데 5학년으로 들어가야 한국의 독립군을 만주로부터 세계에 배치하는 그 학교가 일본말을 하게 돼 있나? 그 역사를 내가 많이 알지.

그래서 일본말을 배우기 위해서 4학년 시험을 쳤기 때문에 전부 다 따루었지. 내가 누구인 줄 아느냐 이거예요. 오산학교에서 추천한 거예요. “이 학생은 특별하니 나이가 많아서 학교에 지장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 특별히 부탁해서 시험을 쳐서 입학했어요. 시험을 쳤지, 도와서 입학한 것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과 왜놈들이 합해서 학교를 운영하는 이사회가 있는데 편리를 봐줄 수 없지요. 시험을 쳐서 들어간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서 남들은 4학년, 5학년, 6학년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은 1년 반에 다 공부하고 공부를 안 했어요. 싸움을 준비하는 거지요. 그때 유명한 것이 졸업할 때….

효율이가 선생님과 같이 졸업한 사람을 만났다며? 이름이 뭐라구? 그 사람을 내가 안다고 하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이 될 거예요. 들어오게 되면 어떻고 어떻고 말할 텐데, 그것이 싫어요.

그러면서 자라왔어요. 집에 형님이 있어서 지도하고…. 누가 지도 할 사람이 없었어요. 나 혼자 했어요. 문 사장…. 문윤국 할아버지에게 둘째 형님이 있었는데, 그 할아버지에게 아들딸과 손자도 있어요. 손자로구만. 동생들을 데리고, 문승룡하고 그 다음에 그 동생 되는 문익균이에요. 둘이 똑똑하기 때문에 데리고 정주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거라구요.

학교 졸업할 때는, 소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들어갈 때는 그 학교에서 추천해서 서울 학교에 간 거라구요. 또 서울 학교에서 추천해서 와세다대학(부속 와세다고등공학교)에 들어간 거예요. 학교 공부는 안 했어요. 교회 일을 공부하고, 성경을 봤어요.

성경에 있는 미지의 사실을, 한 장을 중심삼고 5년 동안 해도 해결 못 했어요. 한 장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것이 뿌레기예요. 성경의 제일 어렵고 난해한 문제를 전부 다 환하게 풀어야지. 원리말씀이 그래요. 하늘과 더불어 관계되어 가지고 이것을 풀어냈기 때문에 하늘이 무책임 할 수 없어요. 다 알아요. 잘 알아요.

무섭고 두려운 자리

지금도 그래요. 앞으로 어디로 갈지….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일국 7년 8월…? 「10일입니다.」 어제가 9일이고, 오늘은 10일이에요. 8⋅10을 어떻게 넘기느냐? 이것을 맞춰 가지고 북한도 그래요. 원래는 28일 날에 할 것인데 7일 날로 연기한 거예요. 섭리 프로그램에 맞게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3일 동안 보고를 하게 하는데, 오늘 보고를 누가 해야 되겠나? 곽정환이 준비해야 할 텐데, 곽정환은 빠졌어요. 북한에 안 갔어요. 오늘 아침 4시에 여기에 도착한다고 했는데 바쁘겠지, 5시에 시작하니까. 점심 때 되면 와서 보고할 거예요.

첫 날은 황선조, 둘째 날은 유정옥, 셋째 날은 누가 하면 좋겠어요? 갔다 온 사람이 누구예요? 둘밖에 안 왔구만! 효율이도 갔다 왔지? 그러니까 오늘이 중요한 날이에요. 알겠어요? (손뼉을 치심)

십간,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수직이 되어야 하나님이 수직이 되고 수평이 되어 가지고…. 둘이 이렇게 되어서 싸야 돼요. 이것이 싸 가지고 세 번째 구멍이 연결되어서 이것을 갖다 대야 된다구요.

먼 데서부터 와서 이것을 맞춤과 동시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맞춰 가지고, 맞추고 난 다음에는 이것을 맞추는 거예요. 맞추는 데는 하늘은 위에 올라가서 제자리를 잡아야 돼요. 사탄이 아니에요, 사탄은 거꾸로 내려가야 돼요. 거꾸로 가려니, 내려갈 길이 없으니 이것을 때렸기 때문에 마음대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요. 사탄의 전권이니 마음대로 이렇게 세상을 망쳐놓았다는 거예요.

끝날이 된다고 세상이 전부 다 하늘나라로 입적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은 완전히 문을 닫아버린다구요. 밤중, 재밤에 풀어놓으면, 어디 갈 줄 모를 수 있는 이러한 패들을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낮에 갈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선생님은 준비해 놨던 거예요.

해방 후 그때 몇 살이에요? 26살이에요. 그렇지요? 「예.」 26살, 27살이면 천하를 쥐는 꿈을 꿨어요. 28세까지 전부 다 해결지어 가지고 30세에는 어때요? 세계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고, 사상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준비한 거라구요. 말은 쉽지만 꿈같은 것으로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 매일같이 해를 보고 살지 않았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밥을 못 먹고 세월 따라서 아침이야, 저녁이야, 밤이야…. 잘 자리가 뭐예요? 기도를 보통 17시간을 했어요. 3년 동안은 그랬어요. 쭈욱, 12시간 이상이었구요. 밥 먹는 시간을 내어 놓고는 기도 시간이었어요. 솜바지를 입고도 며칠씩 통곡하는 거예요.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그런데 여러분이 노라리 가락으로 있다가 선생님에게 올 때 자기 일신을 어떻게 가누어서 선생님 앞에 인사나 하겠어요? 낳아놓으니까 이게 청맹과니예요. 축복을 해주었는데 청맹과니예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맡길 수 없어요. 맡길 수 없는 내가 어때요? 개인시대⋅가정시대, 5단계를 넘는 거예요.

5단계의 개인시대에서부터 자기들이 책임하면 될 텐데, 5단계에서 아무것도 못 하니 내가 책임져 가지고 나라의 모든 일을 했어요. 국가의 모든 방해될 수 있는 것을 가린 거예요. 통일교회에 식구가 어디 있었나? 그러니 소수의 무리를 중심삼고 삼십이 넘고, 사십이 넘을 때까지 기반을 닦아져 가지고 한국 교회를 뒤집어 놓았다는 거예요.

교회 역사에서 백백교가 뭘 했는지 다 알지요. 한국 전통의 역사에서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다 안다구요. 그러니까 교파 누구든지 어때요? 강현실에게 그런 것을 가르쳐줘서 전도를 가면 어디 가든지 대접 받고 다니지, 배우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들어가면, 또 그 양반을 많이 봤거든. 주인 양반이 어떻고 다 가르쳐주니까 말이에요. 가서 이야기만 하면, 밥을 얻어먹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손님 중의 손님으로 귀빈 대접을 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몰라요.

기반은 다 영계가 협조한 거예요. 3분의 2 이상을 영계가 협조했어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그런 경험들이 다 있지요? 그런 사람 중에서 유정옥이 한 사람이에요. 자, 그런 저런 일들…. 부모의 책임도 있지만 자기들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별수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내깔겨 가지고 사탄이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사탄 세계의 복잡한 환경에 어떻게 낳은 아기를 그냥 놔둘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철저한 거예요. 내 주변에 어디 친구가 있나, 아버지가 있나, 형제가 있나? 아무도 없어요. 혼자예요. 그런 가운데 이만큼 기반을 닦았는데, 이 기반이 무섭고 두려운 자리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할아버지 수십 대, 수백 대가 피를 흘리든가 어디에 가서 죽든가 한 거예요. 그런 공적이 있는 후손들이 아니면 여기에 들어오지 못해요. 선조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게 안내해서 들어왔다가, 여기서 책임 못 하고 쫓겨나가면 그 선조들까지도 쫓겨나야 된다구요.

세계 해방시대

오늘 어디서 왔어요?「경기도입니다.」경기도 어디?「안산입니다.」 안산이면 어느 방향인가? 서쪽이야, 남쪽이야, 동쪽이야?「서쪽입니다.」서쪽이면, 바다가 가까운가?「시화공단이 있는 곳입니다.」안산, 거기에서 바다가 가깝지?「예.」

그래. 야목과 연결되고 다 그런 거야. 야목이 보게 되면 인천하고 한 집안이야. 인천이 어제 왔으니까…. 어제 인천에서 왔었나? 강원도구나, 그전에 인천이고.「어제는 대구 경북에서 왔습니다.」 경북 전에 인천이었지? 왔다갔다하면서 오늘 왔구만.

안산이라는 이름이 좋구만. 드러날 때예요. 잘 왔어요. 오늘도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는데…. 안산이 야목 지방에 연결돼 있는 거예요, 수원하고. 수원, 야목, 안산하고 그 다음에 인천이지? 그 중간에 있지? 인천의 북쪽인가, 남쪽인가? 안산이 야목하고 인천 사이에 있잖아요? 「예.」

그러니까 수원에서부터…. 수원이 수원지예요, 명승지라구요. 수원서부터 야목, 그 다음에 안산과 인천인데 그게 경기 지방의 중심지라구요. 알겠어요?「예.」열이 합해야 돼요. 열이 합했으니까 참부모가 탕감조건으로 이것을 찾아 세운 거예요. 가인을 없애고 하늘과 더불어 일치되어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서 끝날에 끝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아벨유엔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 24살에서 스물 여덟이에요. 스물 여덟이면, 선생님도 나라를 넘어서 왕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한 사람이라구요. 이팔청춘이면 그런 의미에 있어서 사탄의 참소조건을 완전히 넘어 설 수 있는 거예요. 주역도 보게 되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어떻게 그렇게 했어요? 그것을 영계에서 다 가르쳐줬지. 영계에서 가르쳐줘서 사람이 연구한 거예요.

십간 십이지라는 것을 비로소 해 가지고 이팔청춘 해방의 지상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을 누가 꿈이나 꾸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이 기념일이라구요, 알겠어요?「예.」8수로 팔 구 칠십이(8×9=72), 72수가 문제예요. 12수의 6번인가 그렇지요? 사탄이 6수를 못 넘었어요. 상대세계를, 상대기반을 못 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종교세계에서 개인구원이지 가정구원이라는 말을 못 했어요.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의 시대에 개인구원을 끝내고 가정구원을 출발해서…. 이제 가정구원을 끝내서 국가와 세계구원의 시대로 세계 해방시대가 되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하나님이 종교와 정치 앞에 서서 치리할 수 있는 전체⋅전반⋅전권시대가 오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아주!」모든 것이 결론이 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정상적으로 탕감의 길을 안 가면 안돼

허문도! 「예.」 그것을 잘 알고 뭐를 탐색하려고 하지 말고 원리를 중심삼고 비판해 나갈 생각을 해야지, 자기가 그렇게 하다가는 탈락해 버려. 자기 생각의 보따리를 싸고 다니다가는 그렇게 돼. 선생님이 가르치지 않은 이야기를 해서는 안돼. 일체,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은 것을 했다가는 걸려.

일반적인 전통의 역사로 남은 가정생활은 문제가 없지만 그 가외의 섭리의 때에 대한, 미래에 대한 것은 어때요? 미래에 대한 것은 다 모르지만,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길을 가기 때문에 여러분은 알고 있으니 기밀을 지켜야 돼요. 그 일을 실천한 공적의 무엇이 없을 때에는 말을 해서는 안돼요. 선생님은 다 이룬 것을 말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루었기 때문에 말하는 거예요. 그전에는 누구에게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와 형님한테도 원리말씀을 못 했어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형님이 놀라운 것이 뭐냐? 기독교 신앙을 했기 때문에 통했다는 거예요. 집에 대한 모든 어려움, 형제들이 있으면 “아, 누구는 아프니까 영계에 가겠구나!” 한 거예요. 어머니가 걱정하면 “예, 갑니다.” 한 거라구요. 다 데리고 갈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

통일교회 우리 가정의 3대서부터 하늘이 손을 대서 처리해 나왔어요. 틀림없이 그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선이 아버지는 객사했어요. 어디에 가서 돌아갔는지를 몰라요. 아버지를 찾지 못할 수 있는 그런 서러운 역사가 다 있어요. 아들딸, 손자들도 보게 되면 죽는 것도 탕감길을 다 갔어요. 중요한 학교에 입학했다가 3학년, 4학년이에요. 3학년 때 병이 나서 4학년 졸업할 때는 영계 가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우리 할아버지 같은 경우는 형님에게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어요. 공부시키면 죽는다는 거예요. 우리 집에 앞서겠다고 경쟁해 가지고 친척 가운데 공부를 시키면, ‘큰집이 못 하면 우리가 앞서야지!’ 그랬지만 다 좋지 않았어요. 문 사장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어때요? 골수염에 들려 가지고 13년 동안 병원생활을 하고 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기적적으로 나았어요. 기도하고 다 그러니까 영적으로 위계가 높지.

선생님의 고모 되는 사람들도 나를 상당히 좋아했어요. 저 조카 같은 남편을 얻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어디 가도 대장 노릇을 하니까…. 그러던 사람들이, 나를 사모하고 사랑하던 사람들이 시집 잘 갔다가 탕감을 받아 다 망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정상적으로 탕감의 길을 안 가면 안된다는 것을 그때에서부터 알았어요. 잘 살아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감옥 찾아갈 때도, 평양에서 감옥에 갈 때도 ‘누구누구 만날 것이다.’ 해서 어떤 사람을 만나러 가는 거예요. 감옥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인물, 전통의 사람들을 만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 옥중에서 만나서 인연됐던 사람이 떨어져요. 사탄 세계의 중요한 사람이 들어왔다가는 통일교회가 어려우니까 다 떨어졌어요.

많은 사람이 떨어졌어요. 대학을 나오고 외국에서 유학했던 사람들이 원리말씀을 듣고 -여러분이 감동받은 그 말씀 그대로예요.- 감동 받고 “아이고, 허송세월을 했다.” 하면서 열심히 뛰고 개척하러 나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풍 바람이 몰려오니까 자기들이 봄철을 노래하고 가을 절기를 맞을 줄 알았는데, 그거 남아질 수가 있겠어요? 다 떨어져 나갔지요.

법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지더라도 천법은 변하지 않아

여기도 바다의 섬에서 났지? 또 그 다음에 누구인가? 송영석도 섬 아니야?「전라북도입니다.」전라북도 어디인가? 여기 김봉태는 증산교를 열심히 해서 가정이 집을 팔아버리고 갈 데가 없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다 끝장을 보고 들어왔어요. 끝장 안 보고 들어온 사람은 다 끝장을 보고 나가더라구요.

여기도 마찬가지야. 자기도 그런 걸 알고 처리 안 했다가는 자기 축복받은 아들딸의 갈 길이 막혀. 결혼을 못 해요, 우선. 암만 뜻을 알고 아들딸 낳았다 하더라도, 또 축복받은 아들딸이라도…. 축복받아서 낳았는데 외부하고 결혼하는 녀석들이 있어요. 이중적인 탕감을 해야 돼요.

그런 가정들이 다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는 중고등학교도 못 가고, 대학도 못 가서 쓰레기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대학에 간 거예요. 중고등학생들이, 신랑감들이 대학 안 갔으니 대학 졸업생이 있어야 결혼하지요. 혼기 놓치니까 할 수 없이 자기들이 세상 사람하고 했는데, 그건 세상 사람보다 더 나쁜 거예요. 원리원칙대로 해야지요. 법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지더라도 천법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요즘은 원리말씀을 중요시 안 하는데, 원리말씀은 이미 다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인정하는 거예요.『평화훈경』이니『천성경』이니 가정맹세라는 것이 있는데, 그때는 가정맹세가 어디 있었나? 마음대로 살았다는 거지요. 축복받고 국가기준을 넘어설 때는 가정맹세, 세계시대를 들어갈 때는 가정맹세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가정맹세에 어긋나면 용서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따루어야 돼요. 다 따루어야 된다구요. 가정맹세가 끝났나? 「1절 막 시작했습니다.」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상 얼마나 좋은 복음 중의 복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통일교회는 불가피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 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는 개인 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가정 구원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이런 역사시대가 없었습니다. 비로소 가정이 새로이 정착하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중심적인 사업은 신앙 길

효율이! 「예.」 밀링고 색시가 어디 갔나? 「밀링고 색시가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 안 돌아왔어? 「이제 곧 돌아옵니다.」 무슨 대회를 하겠다는 것을 앞으로 추진하겠다면 밀어주라구. 「아직 연락이 없는데, 원래는 17일경에 오기로 돼 있습니다.」 자기들이 대회 계획하는 것을 우리가 좀 후원해 줘도 괜찮아. 「이탈리아에서 한다는 것 말씀이시죠.」 그래. 「예.」

이탈리아 교황청이 반대하더라도 밀어치워야 돼요. 그런 배짱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요. 선생님은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으레 알고 다 대처한 거지. 반대 받아야 돼요. 반대를 받아야 교황청에 있는 사람들이 반대할 아무런 것이 없으니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하늘이 반대하게 하는 것은 자기 소유권과 기반을 닦아주기 위한 거예요.

유엔이 지금 우리를 반대하는데, 반대하는 그 녀석들을 가지고 안 되니 우리가 유엔을 찾겠다는 것이 당당한 거예요. 이제는 가인 나라의 유엔을 두어두더라도 그것을 도와주고 그들을 구해주기 위한 거예요. 데려다가 아벨유엔이니까 형제부터 어떻게 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부터 전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일족이 합해서 후손들을 길러 나가야 돼요. 안 그래요? 지금 후손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안 살았어요?「그렇게 사셨습니다.」저 아들들이 고생했어요. 그냥 내버려두면 불쌍하게 될 패들이 앉아 있구만. 그래도 세상이 복귀라는 환경의 때가 됨으로 말미암아….

농사를 지었는데, 가을이 되어 보니 누가 진짜인지 드러난다는 거예요. 주인이 낫을 들고 어때요? 통일교회의 밭, 통일교회의 논, 통일교회의 세계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수확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이제는 가을이 다 끝났으니까 농사짓던 참부모는 쉬어야지. 죄를 짓게 만든 것에서 참부모가 벗어났으니까 쉬어야 되고, 여러분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죄에 서지 않고 벗어날 수 있는 도를 닦았으니 요것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이룬 것…. 여러분에게 막혔던 담을 다 열어놨으니, 참부모가 간 발자국이 있으니 그 발자국을 찾으면 구멍과 성벽을 거쳐 넘어갈 수 있는 길을 가기 때문에 틀림없이 참부모가 간 천국에 따라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노력해야지 도와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믿는 것보다 이 말씀을 믿으라구요. 『천성경』을 믿고 그걸 외우라구요. 선생님의 모든 것을 간판 박았지만, 간판이 내용이 안 돼 있어요. 간판을 아니만큼 간판 이상으로 말씀을 알아야 선생님을 더 아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는데, 대신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해도 왕자는 못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되어 축복받아 가지고 떨레로 일족권 내에 가담할 수 있지만 왕권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어때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운데 충효지도를 대신해서 맹세문을 완성한 자리에 서야 왕족권 내에 설 수 있고, 왕족을 대표할 수 있는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장손이 왕권을 받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어 가지고도 왕권을 상속 못 받아요. 가인 아들딸도 있잖아요? 천상세계에 가 있는 영들, 중간에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로 천상과 지상이 두 패라는 거예요. 먼저 했다고, 아들의 이름을 갖는다고 해서 왕자 자리, 왕권에 속할 수 있는 것이 못 되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아들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백성밖에 못 되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동생의 자리를 이어받아서 아벨이 충성하는 이상, 아벨이 원하는 것을 다 해드려야 되고, 그 다음에 자기가 원하는 것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생활하면서도 하늘을 업으로 삼아 가지고 중심적인 사업은 신앙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곁다리가 아니에요. 반대라구요.

3분의 2인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사탄이 3분의 2 이상 지배하던 것인데, 3분의 1을 남기고 굴복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3분의 1 승리의 기반 가지고 3분의 2까지도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전반⋅전권으로 다 우리 소유권이 됐으니 하나님이 나타나서 지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요, 타당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현현해 가지고 참부모님도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영광의 자리, 세계왕의 자리, 하나님이 통치하는 왕의 자리까지 같이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국가기준을 넘어서 세계 유엔에서부터 천상세계를 완전히 같은 자리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같이 왕래하면서 섭리할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상 완성한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하나돼

타락 안 했으면, 영계와 육계가 하나예요. 가른다면 이것은 종적이요, 땅에 대해서 좌우로 이것이 연결되어서 다 하나라는 거예요. 하나가 되어야 완전한 거예요. 하나님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아서 중심을 세우지 않았던 가인 아벨이 싸운 거예요. 이것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중심을 세워서 하나님이 전권을 대표해서 실체의 세계와 무형의 세계를 같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데, 이상 완성한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통일세계, 모든 것이 하나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이런 결론이 나와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하는 그 날은 모든 모델의 왕이 완성되는 거예요. 이제 무슨 말을 했나? 모든 모델의….

이것도 마이크 모델, 마이크 왕이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마이크권 내에서 마이크가 있는 한 왕이 혼자만이 아니에요. 백성이 있고, 연대 관계가 있는 거예요. 가정이라면 세계적이에요. 만물세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곤충세계도 급이 많다는 거예요. ‘파리’ 하면 파리세계의 왕권을 중심삼고 왕이 있고 제자가 있기 때문에 그 세계의 보호를 받고 죽임을 당하기도 하지만, 지도를 받으면서 그렇게 사는 거예요. 사람의 가정모델의 형태가 왕과 같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속한 희생물, 소모품으로서 언제나 공급될 수 있는 물건들이 만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고 길러 가지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랑하고 잡아먹게 돼 있지 타락해서 하나님의 사랑도 못 받은 녀석이 먹을 수 있어요? 많이 먹고 많이 행하면 탕감법에 의해서 지옥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에 가는지, 어디에 갈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사람들은 그렇게 못 돼 있지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귀신들도 뉘시깔이 멀고 사지백체가 전부 다 청맹과니 돼 있다는 거예요. 이 책과 무슨 관계가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유물로 남는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말씀을 해서 만물을 지었던 것인데, 그것이 유물로 남으면 타락한 인간의 혈족은 그 격차를 못 넘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어두운 세계에 어떻게 돼요? 이제는 지옥이 없어져요. 없어져서 여러분 자체가 해체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짐승도 사람을 잡아먹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게끔 맹수들이 없어지는데, 앞으로 한꺼번에 맹수가 번창해서 통일세계가 되어도 그냥 그대로 돼먹지 않으면 잡아간다 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면, 영계에서 조상들이 잡아간다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깨끗이 선생님이 염려할 수 있는 골칫거리가 없게끔 하는 거예요.

바닷물이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더러운 물이 없게 되고, 들어갔다 나가더라도 맑은 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수를 사랑해요. 여수 물이 순천, 하늘에서 왔다구요. 여수⋅순천이에요. 오자마자 여수⋅순천에 자리 잡고, 거문도 섬나라예요. 여수⋅순천이 반도예요. 그러니 섬나라예요. 일본을 중심삼고도 그래요. 섬과 육지를 연결하기 위한 환태평양 환원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환원시대는 옛날의 모습으로 환원되지만, 근본적으로 그 주인 될 수 있는 내적인 모양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사탄에게 지배받아서 얼마나 만물이 탄식한다는 말이 로마서 8장에 다 있다구요.

탕감복귀의 주인이 한 일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아무것도 몰라서는 안돼요. 알겠어요? 「예.」 성경도 공부하고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은 구약성경을 요전에도 몇 번씩 읽고, 지금도 읽고 있어요. 여러분은 성경을 읽어봤어요? 골자를 가지고 돼요? 선생님 역사의 소년시대 과정부터 알아야 돼요. 그래야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모르는 녀석이 어떻게 제사상의 주인이, 상주가 되겠어요?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지요?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기 때문에 내가 제주도 땅의 3분의 1을 사려고 했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문화로부터 구라파 문화로부터 미국 문화를 갖다 심으려고 했어요. 이놈의 제주도 간나들, 문 총재가 온다면 쫓아냈는데 요즘에 와서 아이고…!

5만 명까지 거기서 교육했는데 5만 명씩 두 번, 세 번만 하면 일본은 끝날 텐데 한 번 하고 정부가 “아이고, 제주도를 문 총재가 완전히 점령하려고 한다.” 하면서 싫다고 해서 대륙으로 옮겼어요. 제주도를 거쳐서 어디든 갈 수 있게 다 된 거라구요. 세상의 여러분은 모르지만, 복귀섭리는 살아서 커 나왔다는 거예요. 커 나온 그 세계를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 지배할 수 있어요? 무지에 완성이 있나? 지배를 받아야 돼요. 정신을 차리라구요.

섬나라 사람들이, 통일교회 간부들이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교육해야 돼요. 역사시대에 선생님이 교육하기 얼마나 힘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데도 말을 안 듣는데 세계가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그 판국에서 선생님이 이런 판도를 닦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탕감복귀의 주인이 한 일을 상속받기 위해서는, 주인 대신 되기 위해서는 어때요? 대신자는 그 주인보다 나은 사람을 원하는 거예요. 나은 사람들, 주인 된 사람들 가운데서 왕자는 상속 받아서 왕권을 세울 수 있어야 돼요. 독립적인 왕권을 세울 수 있어야만 된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성씨면 성씨의 왕권 세우는 놀음을 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성씨들이 합해서 그 나라가 구원받을 수 있는 책임자를 배치해야 돼요. 공식적으로 결정을 해서 배치했으면, 같은 급에 있는 사람한테 지면 앞으로 이동해 버린다는 거예요. 이사해 버린다구요.

지옥도 1등 지옥, 2등 지옥, 3등 지옥으로 소생 지옥, 장성 지옥, 완성 지옥으로 분별된다는 거예요. 뭐 잘살고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그 권내에 속하는 거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와 마찬가지로 정리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것을 다 듣고 다 가르쳐줬는데도 이런 기념할 무엇보다 중요하고 기억할 수 있는 그 날도 잊어버리고, 이런 중요한 내용을 잊어버린다면 그게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즉각 그 실체를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하늘땅을 통일해서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실체의 말을 대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옛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고 왕권시대의 백성이 되겠어요?

그런 거지패들, 똥개들이 어디에 있어요? 거지패들은 주인의 상에서 떨어진 음식들도 못 주워 먹은 거예요. 못 주워 먹었으니 똥이나 주워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를 천시하는 것이, 똥개를 천시하는 것이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영원히 복귀될 가망이 없다 이거예요. 좋은 것 먹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똥덩이만 남길 수 있다면, 그거 어디에 필요하겠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예.」

탄식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을 벗어나야 돼

안산이 무슨…. 안산, 모른산! 알았다는 ‘안산’인데, ‘모른산’이 되면 똥개가 되는 거예요. (웃음)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똥덩이도 못 주워 먹는다는 거예요. 똥개가 똥을 맛있게 먹잖아요? 부잣집 아들딸의 똥을 개가 먼저 다 먹어요. 좋은 것만 먹었거든. 그러니 개도 그래요. 개가 부잣집에 있으면서 너무 좋은 것만 먹으니 도적질해 먹어요. 이웃 동네에 가서 개가 무엇이든 먹게 돼 있지, 양반집 똥만 먹게 돼 있나?

어디든지 시집 장가를 가서 자기 일족의 근본을 망쳐 가지고 땅에 묻혀 버리는 모래알이 되든가, 흙덩이가 되든가 자갯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자기들이 사람으로서 해방 못 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지는 않겠지. 원자재가 본래 지구성에 있던 것이 그대로 합해서 내 몸뚱이 되었던 것인데, 분해되어서 원자재의 시절로 돌아가는 거예요.

옛날에 갈라졌던 그 자리에서 자기가 살면서 보탠 것까지 하니까 그 자리에는 돌아갈 수 있어요. 원자재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주사를 놓았으면 주사를 놓은 효력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인이라면 그냥 그대로 살아야 되는데 부부생활 가운데 싸움하는 거예요. 요즘에 싸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부처끼리? 싸움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지금도 싸움하나? 먹을 것이 없으면 내가 먹을 것을 남편 먹여 주면 돼요. 남편이 일을 안 하면, 내가 해주면 돼요. 탕감이 2배 작게 탕감할 수도 있고 크게 몇 백배, 몇 천배 탕감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악하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불평이 무슨 불평이에요?

지금도 싸움해요? 싸움 안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싸움 안 하고 산다는 사람! 더욱이나 외국에서 시집온, 일본에서 온 아줌마들이 싸움하니까 할 수 없으니 어때요?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 싸움 안 하는 사람은 교회에 안 나와요. 교회에서 싸우지 말고 잘살라고 했는데, 잘 사니까 자기들끼리 결론을 내리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어느 때까지, 그 시대까지, 장성시대면 장성시대까지 복을 받지만 완성시대에는 복을 못 받아요. 구약시대가 2천년, 신약시대가 2천년, 성약시대가 2천년이면 2천년권 내까지는 머물러서 그 일이 됐지만 2천년이 지나면 재까닥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질 때가 왔어요.

싸움하는 것은 어떻게 돼요? 여러분 일본 사람들이 와서 한국 사람들과 싸움하게 되면 일본으로 전부 다 되돌아가요. 남편 놓고, 아들딸 놓고 말이에요. 네가 다시 만들라 이거예요. 못 했으니 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한국 와서 살던 몇 십 배 이상 종이 되어야 되고, 노예가 되어서 그 일을 해결해야 돼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노예의 종자가 다른 것이 아니에요. 책임 못 하고 졌으니까 되는 거예요. 공비(公婢)가 되면, 여자들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지나가는 거지새끼라도 나라를 도울 수 있다면 짝을 지어서 일을 돕게 하는 거예요. 무슨 뭐 대통령 부인이든 일족이든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 해서 여기 앞에 올 수 없어요. 이것이 틀어지면 영원히 격리되어서 만나지 못해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상에 오래 있지 않아요. 여러분의 생활이 끝나기 전에 선생님은 영계에 가서 영계를 시정할 텐데, 지상의 미비한 것은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다시 교육해 가지고 시정 안 해줘요. 지금 다 해주니 그것은 영원히 후대들이 지키지 않으면 안될 거라는 거예요.

조상 되는 것이 영원히 후손들이 지켜야 할 것을 못 지킨다면 어떻게 조상의 자리에 가나? 있을 수 없는 놀음이지. 새로운 여러분이 탄식의 조상이 될 수 있는 이런 깃발이 찾아온 것을 알고 거기를 벗어나야 돼요. 협박이 아니에요. 원리관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이해돼요? 그것이 그릇되는 말이에요, 이해되는 말이에요?「이해됩니다.」이해 안 되는 것들은 오늘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후퇴해 버리라구요.

환태평양섭리

이제는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시험을 쳐서 빼어서 써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천 사람 가운데, 만 사람 가운데 몇 백 나라까지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를 여기서 길러서 내보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안돼요.

환태평양지대에 가서 바다에서 배부터 타야 돼요. 환태평양지대에 배치하니, 일본을 사랑한다면 배 타는 훈련을 시켜야지요. 배를 타려면 땅에 사는 사람, 친척들이 남아 있잖아요? 뱃놈에서 시작하나? 땅에서부터 해야 되니 친척들이 살려줘야 돼요. 그게 가인 아니에요? 세계가 반도국가부터 살려야지요.

환태평양에 가서 조국광복을 하려면 한반도로부터 아시아 대륙을 사랑해야 한다구요. 순차적으로 이론타당한 길을 가고 있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탈락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언제나 앉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나도 싫어요. 훈독회가 싫어진다구요, 다 끝났으니까. 안 그래요?

어저께 훈독회를 하고 여수에 가려는데, 비가 억수같이 왔어요. “비 와도 나는 가야 돼!” 해서 떠나니까 비행기 탈 때 비가 멎더니 여수에서 내리게 될 때 해가 나더라구요. 해가 나니 한 30분 쉬어 가지고 보고를 듣고 바다에 나간 거예요. 고기 잡는 것도 그래요. 바다에서 제일이 농어예요, 농어. 농어를 발음하게 되면 용어가 된다구요. 용어잡이라구요. 용이라는 것은 상상의 동물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고기도 그래요. 아무나 잡지를 못해요. 농어하고 코디악의 새먼(salmon; 연어)하고 비슷해요. 검은 점이 있어요. 실버 새먼이든가 농어는 검은 점이 온 몸에 있어요. 이야, 그러니까 이름들도 그래요. 연어, 연결시켜야 돼요. 최고의 추운 지방에 살아요. 추운 지방에서 새끼 치는 것은 연어밖에 없는 거예요. 다른 고기는 다 내려가는 거예요. 이건 정월 15일이 되어야 알을 까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3개월, 4개월 있다가 바다로 가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강가에서부터, 그 다음에는 열대지방으로부터 한대지방이에요. 한대지방의 북극과 남극에, 그 두 땅에 대한 기지를 마련하고 있어요. 소련에도 우리 기지가 있고, 남극에도 기지가 있다구요. 열대지방은 물론이고 말이에요.

이제 고기 싸움, 원자재 싸움은 소련하고 해야 돼요. 고기 싸움은 우리한테 진다구요. 미국이 나한테 진다구요. 원자재 싸움은 소련한테 지게 돼 있지만 환태평양권 내에 미국이 가담하면, 미국이 소련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유엔에 들어가게 되면 미국 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소련에서 나는 재료를 소련 놈들만 파먹으라고 하면 안돼요. 대번에 아벨유엔이 돼 가지고 제제를 해야 돼요.

말씀이 그렇게 돼 있지요? ⅩⅢ번 보게 되면 그렇게 돼 있지요? 환태평양섭리가 어떻게 된다는 것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설명을 모르면 실천 못 해

자, 너는 빨리 해라. 내가 이야기를 자꾸 하다가는 다 끝나겠다. 이것이 전부 다 역사에 남게 돼요. 여러분은 듣기 싫다고 하지만, 역사에 남기 때문에 어때요? 선생님이 훈독회 중심삼고 말씀한 말씀에서 이것을 유엔이 해결할 때까지 뽑아 가지고 설명을 하게 돼 있는데, 그 설명을 모르면 자기가 실천 못 한다는 거예요.

그때가 어느 때인지, 섭리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뿐만 아니라 7단계로 분할됐는데 자기가 모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마음대로 그냥 그대로 산다고 그냥 못 넘어가요. 말씀대로 살아야지요. 농사를 짓게 되면 김을 맬 때 세 번 김을 매 줘야 돼요. 첫 번, 두 번, 세 번 김매는 날짜가 다 정해져 있는데 그때 안 하고 놓치면 곡식이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고 했는데, 참사랑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처끼리 하나되고, 자녀와 하나되는 기준 위에서 펼쳐지는 사랑입니다. 이런 기준의 참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언제나 가정맹세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영계도 다 이와 같이 가정맹세를 한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았을 때 영계도 다 가정맹세를 해요. 다 듣는다는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백발백중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선배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종새끼 모양으로 하면 와서 데려가기도 한다는 거예요. 사탄들이 하던 대신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이 반대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 도와도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것을 대신 주관하려고 대신 실천하고 종교를 희생시켜 왔지만, 이제는 희생하지 않고 굴복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모든 면에서 말이에요. 종교가 무지하지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선진국이 얼마나 앞섰어요. 통일교회는 선진 중에 영계에 관련해서 최고의 선두에 서 있어요. 과학 면에서까지도 최고의 선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세상의 누가 속여먹지 못해요. 그런 면에서도 선생님이 일가견이 있다구요. 전기학을 공부했어요. 와세다가 전기공학에서는 일본의 대표였어요. 일본에서 내가 실험실에 될 수 있는 대로 안 들어갔어요. 일본 사람들한테 배우기 싫었어요.

4대 만에 씨가 생겨나

(훈독 계속; 만일 여러분의 가정에서 아버지가 맹세문의 어느 한 가지에라도 걸리게 되면 어머니도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되고, 자식들의 공동 책임도 되는 것이며, 가족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 전체가 타락한 결과를 초래한 그런 의미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아담, 아~ 담이 생겼으니까 나는 일을 해 와서 담을 무너뜨려서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해 오라는 거예요. 하와이, 해 가지고 오시옵소서! 해양권 문명시대에 들어가서 판국을 차려 가지고 결정지을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아기가 자랄 때는 물 가운데에서 자라고, 자라는 것도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씨가 빨아 가지고 크는 거예요. 정자에 프로젝트가 있으니 거기에 필요한 요소가 있는데, 어머니가 요소를 (공급) 못 하면 안 맞으니 못 먹게 해서 경거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입덧! 입덧이 뭔지는 알지요?「예.」‘웩웩’하는 것 말이에요. (웃음)

그건 먹은 것이 잘못 먹었다 이거예요. 아기가 좋아하는 것을 먹지 왜 그래요? 아기 가진 사람은 아기가 좋아하는 것을 먹게 되면 그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먹고 싶은 것을 안 먹으면 ‘웩웩’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시아버지의 쌈짓돈까지도 풀어서 먹여야 돼요. 시아버지만이 아니라 필요하면 시할아버지의 쌈짓돈을 풀어서라도 사서 먹여줘야 되기 때문에 층층시하의 조상을 모셔야 할 것이 시집간 사람들의 첫째 법이에요.

자기 남편이 못 하면, 시아버지가 도와줘야지요. 시아버지가 못 하면, 시할아버지가 도와줘야지요. 시할아버지가 못 하면, 하늘이 도와줘요. 그 나라가 도와줘요. 나라가 못 도와줘도 죽지 않아요. 어디에 가서 얻어먹든 뭐하든, 돌아다니면서 얻어먹든 해서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이 싫다는 여자는 어때요? 남편의 씨를 받는 것은 나라의 씨를 받는 거예요. 부부가 하나된 가정에는 하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나라의 씨가 있는데, 나라의 씨가 없어요. 가정의 씨가 없고, 종족⋅민족의 씨가 없다는 거예요. 다 민족의 씨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비로소 심었으니 그 씨가 제2차로 2대가 돼요. 알겠어요? 2대가 다른 거예요. 2대는 할아버지의 대를 대신한 2대이기 때문에, 2대는 이름을 짓더라도 할아버지의 승낙을 맞고야 이름을 지게 돼 있어요. 아담이 이름을 지은 대로 된다고 했지요?

며느리가 되어서 시아버지가 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자기 신랑은 좋아하고 시동생 싫다고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족보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기가 차지! 어디에 가겠어요? 족보에서 몇 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이 2대, 3대…. 이렇게 엮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새로이 축복받아도 3대를 해결해야 돼요. 자기 조상보다 나아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할아버지보다 나아야 되고, 할아버지하고 아버지보다 내 남편이, 내 남편보다 내 아들이 더 나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씨가 되는 거예요. 4대 만에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생겨요.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그 고개를 안 넘어오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나라에서나 종족에서나 기생충이에요. 기생충을 좋아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본체가 죽기를 바라고 그 길을 잘라먹고 있는데, 그것은 빨리 처단해 버려야 돼요.

탕감법의 결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상세계가 되면, 거기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한 사회에 안 두어둬요. 격리시킨다는 거예요. 북극이면 북극에 있어서 몇 십만, 몇 백만이 살 수 있는 곳을 거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수가 몇 천만이 넘을 때는 전기장치를 한 문만 통하게 되면 씨들이, 정자가 말라붙고 난자가 말라붙어서 암만 사랑하더라도 그것으로 다 끝장 보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가서 여러분의 후손이 끝장 봐야 되겠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무저갱의 지옥에 갈 때는 끝이 없는 파이프와 같은 곳에 들어가서 딱 닫아 가지고 대우주 밖에만 갖다놓으면 어떻게 돼요? 이것이 한 바퀴 돌려면 여기서는 10분, 5분…. 점에서는 1초 내에 왔다갔다하지만, 이 거리가 21억 광년이에요. 21억 광년도 더 되어서 100억 광년과 같이 먼 거리에 갖다놓으면, 거기서 한 바퀴 돌려면 얼마나 빠른 속도로 돌아야 되겠냐 이거예요. 관성의 속도가 몇 천 배, 몇 만 배 되니 시작하면 타버린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나도 그렇지요. 회개의 기도를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얼마나 힘들었던가를 알아요. 그래서 철폐하는 거예요. 완성할 수 있는 길, 노라리판에서도 회개해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줬으니 거기에 필요 없는 것은 소화 안 되어서 설사가 나서 흘러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설사 음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루에 청산 안 해 가지고, 그냥 소화가 될 것이 뭐예요? 물로, 들어갔던 모양대로 흘러 싸버리는 것 아니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후손들도 없어져야 된다는 논리는 타당한 거예요. 설사 안 해야지요. 배앓이를 안 해야지요. 배앓이 하겠나, 하나님이? 설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답! 「안 해야 됩니다.」 설사하는 것을 보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피똥을 싸는 것이 무슨 병이에요? 「이질입니다.」 이질이 무서운 병이에요. 단 것을 좋아하고 쓴 것을 나빠하면, 이 높은 데만 좋아했으니 이질에 걸리면 나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도 이질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단 것을 많이 먹기 때문에. 뿌레기가 없이 자란 거예요. 떠돌아다니니까 그건 누구든지 와서 자르면, 뿌리가 없기 때문에 다 깎아 먹을 수 있다는 거지. 똥을 싸야 되는데 피를 싼다는 거예요. 그러니 없어질 수밖에…! 딱, 그와 같은 문제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가 있더라도 내가 없어질 패까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이제는 일월성신 빛의 세계보다도 어두운 밤 12시 이하의 세계에 가야 돼요. 타락한 천사장들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타락하기 전까지는 24시간의 밤낮에 있지만, 그 궤도에서 이탈되니 24시간이 아니라 25시간으로 캄캄한 거예요. 있더라도 말을 통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니 아예, 없어지는 것을 자기들도 원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후손이 없어져요. 자기 자신들처럼 그 케이스에 말려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뿌레기 밑창에서 당기는 것보다도 거꾸로 순에서 잡아당기니까 큰 것은 다 째지는 거예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탕감법이 있는 한 그런 결과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은 발가벗은 옛날로 돌아가야 돼

일본 여자들이 시집와서 여기 여자들 절반 이상한테 환영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 과제가 남아 있어요. 대개, 일본 사람들을 보면 그 조상들이 한국 사람들이에요. 축복가정의 얼굴들을 보면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조국에 와서 고향을 떠나 조국에 빚지고 조국을 멀리 했던 그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몇 배를 수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일본 민족이 일본 민족일 게 뭐예요? 자기 고향에 왔으니 타락한 민족 자체에 있어서의 자기 죄를 씻어야 돼요. 암만 돌아다녀도 나중에 여기서 씻어야 되는 거예요. 제일 마지막에 도착할 땅에 먼저 와서 탕감하는 거예요. 먼저 왔으니까 그 국민의 밑창에서 달리면, 부락에서 환영받게 되면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기들을 키우더라도 한국말을 가르쳐주고, 일본말은 나중에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국말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서 일본 사람은 한국말을 배워줘야지, 여러분이 일본말을 배워주게 된다면 일본말을 한국말같이 못 써먹어요. 여러분이 노래를 잘 한다고 하더라도 발음 같은 것이 얼마나 틀린지 알아요. 딴 나라 사람이라는 거예요.

한국이 좋은 것이 훈민정음이에요. 발음을 잘하는 백성!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소리를 내는데, 하나님이 소리 없게 지은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소리를 지었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발음…. 천년 전에 발음한 것이나 만 년 전에 발음한 것이나 기록에 남긴 그 말씀을 가지고 발음을 같이 하는 것은 훈민정음의 민족밖에 없기 때문에 그 민족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한국 사람? 「예.」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몰랐을 때에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도망가서 세계에 퍼졌어요. 한국이 없어진다고 그랬는데 없어졌나? 누구 때문에 남았어요? 나 때문이에요, 그렇지 않았으면 없어진지 오래됐을 거예요. 중국이 먹으려고 하고, 소련이 먹으려고 하고, 미국이 먹으려고 하고, 일본이 먹었던 것을 놓치겠어요?

일본이 살아남기 위해서 태평양권을 중심삼고…. 태평양만 지배하게 되면 미국도, 소련도, 중국도 나를 삼키지 못하고 이기지 못하고 지배 못 한다는 이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바라던 환태평양을 싸움 없이 일본이 갖다가 바쳐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합해서 갖다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예.」

일본 사람은 발가벗은 옛날로 돌아가야 돼요. 시집도 못 간 몸뚱이로 돌아가서 비참하더라도 “하나님, 뿌리만은 버리지 마소. 참부모의 조상의 핏줄이 우리 조상 가운데 연결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도해야 돼요. “조국광복을 위해서 내가 왔습니다. 천 배, 만 배 한국 사람들이 받고, 한국 여자들이 고생할 것을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것을 강제로 시켜서라도 만들어야 될 텐데 자기 자유로 할 때 그것을 안 해 가지고 한국은 안 하는데 우리는 왜 시키느냐고 하면서 불평하는 패들이 된 거예요. 여자들과 아들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지옥을 알아야만 천국에 갈 수 있어

일본의 식구들이 망하게 되었기 때문에 유정옥이 가서 고생했던 거예요. 선생님 말씀대로 하라고, 그것을 제일주의 만들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이제 1년만 더 밀면 이 사람도 병원에 가서 쓰러질 것이고, 여러분도 다 쓰러질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는 임도순이에요. 이름이 그래요. 도에 대한 것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웃으며 말하고 있지만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디를 책임지게 되면 비밀 근거지만 폭파해 버려요.

연계소문이라든가 대조영의 역사를 하는 것, 그 (드라마) 책임자들도 불러서 통일교회에 데려왔어요. 일본의 뿌리를 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한꺼번에 안 되니까 여러분이 마음을 다해 정성을 바쳐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뿌리를 못 빼요. 이제 9월 12일 이후에 뿌리를 뺄 수 있나? 임도순이 가 있기 때문에 연장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책임을 못 하니 연장하는 거예요.

또 심우옥이에요. 심우옥이 아니라 이제는 심명옥이에요. 옥이 바다에 가라앉았다는 거예요. 임도순의 여편네로서 씨를 받았는데, 그 씨가 안 생겨났어요. 그러다가 아들을 배어 가지고 고생해서 아기를 못 낳을 수 있으니까 한 6개월 동안 누워 가지고 일도 안 하고 아들 하나 남긴 거예요. 그 아들이 요즘은 여기에 와서 일하지만 미국을 못 가서 하와이를 거쳐 온 거라구요.

역사가 탕감길을 다 거쳐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탕감이 뭔지도 모르잖아요? 일본 사람이 왜 한국에 와서 탕감해야 돼요? 왜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가서 탕감해야 돼요? 미국 사람이 왜 아프리카에서 탕감해야 돼요? 아벨이 탕감해 줘야 되는 거예요. 미국 재산을 굶어 죽는 사람들 2천만을 위해서 풀어야 돼요. 미국 사람의 3분의 1이 굶더라도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헌금하라고 하나? 나는 여러분이 헌금해도 한 푼도 돈을 안 써요. 내가 보태주지. 비축자금으로 모아놓은 것도 일본에서 월정비도 못 하기 때문에 물어준 거예요. 이것을 하라니까 눈이 뒤집어지고, 언제는 이러더니 또 이건 뭐냐 이거예요. 빚을 못 치르니 빚진 자들의 후손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왕이 빚을 못 치르면 자기 나라를 팔고 가정을 팔아서 물어야 돼요. 나라가 그런데 가정의 주인들도 마찬가지고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빚지고는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해와가 선생님을 쫓아냈던 그 빚이 얼마나 커요? 선생님이 책임을 했으면, 그 책임에 대한 것을 여러분이 물어야지.

자기가 했던 반대로 몇 배의 일을 했으니 탕감법이 어떻게 돼요? 작게 하는 탕감법이 없다는 거예요. 크게 하는 거예요. 종족보다는 민족이 걸려 있기 때문에, 민족은 종족의 몇 배가 되기 때문에 종족이 그것을 넘어야 돼요. 민족은 세계의 기준에서 몇 배가 되는 세계 민족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가 넘을 때까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탕감법을 못 넘어가요. 알겠어요? 「예.」

안산!「예.」안산, 모른산! (웃음) 모른산이 기다려요. 안산이 안산에 비례되는 모른산, 모르는 산을 알고 나야 안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지옥을 알아야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고, 천국의 왕이 되려면 어때요? 지옥에 있는 수만 왕들을 전부 다 굴복시켜 가지고 왕 중의 왕이 되어야 만왕의 왕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재림시대를 넘어 가지고 완성한 황족적 상속자, 왕권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희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이상 고차적인, 인생으로서 바라던 욕망보다도 꿈같은 희망이 보따리에 쌓아져 매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다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안팎의 부모가 그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리던 것이 나타나지 않으면 그 보따리까지 쳐 버려야 된다구요.

유엔이 해방되어야 되는데…. 유엔부터 보따리를 쳐 버려야 돼요. 안 되는 사람은 다 갖다가 불살라 버려요. 그래야 청산될 것 아니에요? 해방⋅석방시대가 돼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아들딸도 다 해방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탕감시대가 끝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글자를 이제 못 쓰게 할지도 모르지. 탕감에서는 헌신하고 희생할 수 있는 것을 강조함으로 말미암아 탕감법이 메워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열매의 결실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이거 X장까지 내가 표를 해놓았어요. 여기가 절반쯤 되더라구요. 3분의 1이 넘는다구요. 언제든지 X장을 중심삼고 뭐예요?

X장은 절대성이에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창조이상이다 들어가요. 절대적이요, 평화적이요, 이상적인 것이 여러분의 가정이요 여러분의 나라인데…. 그것을 이루려고 했는데 안 됐으니 뭐예요? 절대평화이상 모델로서 본이 되어야 할 것이 절대성 가정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그 다음엔 평화, 이상 가운데서 전체를 이룬 모델의 출발 자리가 절대성으로 축복받아서 참부모를 모시는 가정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하늘나라가 어떻게 되고 하늘 왕궁에 있어서 왕이 먹던 밥이라도 주워서 먹으려면…. 그런 개도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모르니 백성들이 사탄 세계의 똥개새끼들이 싼 똥덩이를 집어먹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 그 냄새까지도 맡기 싫어할 것인데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모양 나타나는 것이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가정에서 효자 못 된다면 얼굴을 들 수 있나? 알겠어요?

이거 165페이지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인데, ‘세계왕국’은 없어도 돼요. 가정만 나와도 세계왕국은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하나 둘 빼놓고 내가 필요한 말씀을 남기겠다구, 이 쌍간나 자식들? 배때기를 째고 간을 내어서 고기를 줘야 되고, 독수리 밥을 시켜야 된다구요.

끝까지 영계의 지옥에 가서 “아이고, 부모님! 어떻게 도와주소. 뜻을 완성할 수 있는 열매가 될 수 있게 해주소.” 할 수 있는데, 그러면 천국의 열매가 안 생겨요. 남자들은 남자 완성의 열매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조상으로부터 전수받은 천의에 의한 축복의 자리가 남자로 태어난 거예요. 여자도 그런 거예요.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완성해서 열매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열매의 결실,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실체를 써 가지고 수천만 년 고생한 열매의 결실이 남자와 여자라는 거예요. 수천년 동안 하나님의 정자가 커 나온 열매가 실체로 나타난 남자였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성성상의 성품이 열매로 나타난 것, 하나님이 역사적으로 수고하고 노력한 결과의 열매가 실체적 남자로 태어난 것이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여자 남자들은 그 둘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거라구요. 조상의 열매이니 그 조상이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전개시키기 위하려니 태어난 제2세들은 부모가 역사적인 열매이던 것과 같이 부모의 역사와 더불어….

2세는 1세, 2세의 가치를 대신한 열매라는 거예요. 조상이 수천 대 됐으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형의 조상이 실체를 써 가지고 1대, 2대…. 수천 대를 거쳤으면 수천 대를 고생시킨 그 자체를 완성시키기 위해 태어난 남자 여자다 이거예요. 그들은 결혼 못 해요, 완성 못 했으니까.

결혼하는 것은 뭐예요? 참부모가 와서 천지이치가 어떻게 되어서 남자는 어드런 것이고, 여자는 어드런 것이고, 가정은 어드런 것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비준을 알기 때문에 축복을 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완성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못 나왔다는 거예요.

공론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절대 필요해

이제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이것…. 십간 십이지가 합해서 이팔청춘, 이 자리에 가야 남자 여자가 어때요? 비로소 수천만 년 이 땅 위의 종교와 정치가 죽이고 살리는 탕감을 해서 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것은 남자의 역사적인 수난 길을 넘어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열매요, 어머니라는 것은 희생하고 피 흘린 역사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서 태어난 대표적 여자예요. 그들이 결혼할 수 있는데, 결혼한 것이 없었는데 비로소 결혼을 했다는 거예요.

뜻을 알고, 아내가 남편을 따르는 거예요. 해와는 남편에게 에덴동산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안 해서 하나 못 된 것을 해 가지고 둘이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그 부모가 나와서 63년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삼 육 십팔(3×6=18), 해방 후 62년인데 63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완결지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그 날을 위해서 선포하기 때문에 이 가운데 포괄된 것이 유엔에 있어서 가인 아벨의 세계적 차원의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되어서 이번 17일에는 영⋅미⋅불이 아니고 사탄 편의 일⋅독⋅이가 유엔에 가서 영⋅미⋅불 반대하던 것을 환영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서 삥 돌아서야 돼요. 뒤로 이렇게 모시던 하나님이 앞에 와 가지고 둘이 손잡고 경배해야 비로소 하나님 전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공산주의도 선생님을 따라오지요? 뒤에 있던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하나님이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선생님의 뒤를 밟아 가지고 다시 왕좌에 올라가 앉아야 돼요.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이 현현해 가지고 직접 주관시대로 넘어갈 시간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때라는 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마지막 때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쌍것들아?

공론이 아니에요. 공론 같으면, 선생님이 살아 있지를 않지. 공론이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완성의 자리에 못 나간 것인데,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어떻게 한 거예요? 남자 홀로 참부모 될 사람이 잘못해서 그릇된 것, 하나님까지도 걸렸던 것을 다 풀어서 해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개인으로서 타락한 세계를 상속해 주어도 하나님을 아는 것을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없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까지 넘어올 때 가르치는 것이 사탄이 아는 기준의 이상적 하나님과 다 일치되기 때문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 앞에 여자가 불순해 가지고 자기를 나타냈는데, 어머니가 어머니 마음대로 하게 되면 사탄이 들어와 가지고 사탄 세계를 전수해 줄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이라는 문을 통과한 거예요. 택해 세워서 어머니를 키워 나가는 거예요. 열 일곱 살 처녀를 갖다가 그 날부터 사랑하는 것보다도, 부모 대신으로 그 시간부터 타락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한 여자와 같이 대해 가지고 아기를 20년 동안에 열 둘 이상, 열 넷 이상, 열 여덟 이상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더 수고했으면 열 여덟 아기를 낳았을 거예요. 열 세 사람을 낳았는데, 혜진이까지 합해서 열 네 사람이에요. 혜진이도 이 땅 위에 나왔지만 어머니의 젖도 못 먹고 8일 만에 앓다가 갔어요. 그것은 탕감역사라구요. 다리를 놓기 위해서 그런 길을 다 갔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 탕감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또 조상을 두고 보면 한국 역사가 사탄 세계에 40년을 양보한 것인데, 사탄 세계의 어머니 뱃속에서 40대에 태어난 것을 탕감복귀 해야지. 낳아 놓은 것이 4천년 역사를 행사했던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일본이 원수국가로 한국을 40년 지배했지만 프로그램에 의한 복귀역사를 돕기 위한 지배라는 거예요.

뜻의 길을 아니 아는 대로 해야

그래, 일본에는 복귀된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어요. 그것의 처리를 누가 해주나? 내가 해주니 일본에서 일본 사람하고 결혼 안 하고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사람들에게 해 준 것이 교체결혼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뿌리가 같은 자리에서 2,612쌍을 교체결혼을 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일본도 반대하고 두 나라가 원수 됐지만, 이제는 그것을 환영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아베, 아 배가 아프다는 거예요. 아베 뭐예요? 아베 수상 이름이 뭐예요? 「신조입니다.」 신조? ‘믿을 신(信)’ 자야? 「진주라는 ‘진(晉)’ 자입니다.」 아, 진주! ‘조’ 자는…? 「삼입니다.」 ‘석 삼(三)’이야? 「예.」 이야, 그거 소생⋅장성⋅완성시대로 끝장났구만.

그래, 문 총재와 의논해야 할 때인데…. 자기가 암만 해보라구요. 미국 국회에 가 가지고 미국이 원하는 대로 안 하면, 일본은 없어진다구요. 내가 거기에 한마디만 하게 되면, 유엔만 하게 되면 일본의 운명은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의 운명도 없어지는 거예요. 다 필요 없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해체해서 다 떠나가도 나는 하나의 유엔을 만들 수 있는 우리 아들딸이 있다는 거예요. 마지막이 되어서 손자들 중에 불평하던 녀석까지 어저께 비가 오는데 와서 “할아버지, 제가 왔습니다.” 할 때 “이놈의 자식아, 여기에 뭘 하러 왔어? 할아버지가 오라고 할 때 와야지!” 한 거예요. 때가 되면, 다 상봉해서 자기 정체를 판결지어야 할 운명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길은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어저께 9시 20분에 끝냈는데, 거기에 가려는데 비가 주룩주룩 오는 거예요. 하늘이 원하게 되면, 비가 오든 말든 뜻의 길을 내가 아니 아는 대로 한 거예요. 8수와 9수를 10수까지 연결시켜야 하기 때문에 바다에 간 거예요. 공중에서부터 비를 바다에 연결시키기 때문에 땅과 하늘이 어떻게 돼요? 또 바다의 비가 공중의 구름을 타고 오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았어요?

비 올 수 있는 날을 기다렸는데, 아침 출발할 때 비가 왔는데 억수 같은 비가 그칠 때 내린 거라구요. 여기에 올 때 물을 첨벙첨벙 하면서 들어왔다구요. 이야, 참…! 원리라는 것이 무섭구만! 선생님이 가는 길은 날씨도 다 틀린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어디 간다면, 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 안 와요. 여기를 떠나서 여수⋅순천에서는 해가 났어요. 1시간 13분 걸려요.

고기 잡은 것도 맨 처음에 큰 놈이다 이거예요, 큰 놈이 걸렸다고 했는데, 그놈이 도망갔어요. 첫 번째, 두 번째, 셋 번째인데 둘째 번 중심삼고 큰 놈이었어요. 셋째 번은 아기 같은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물이 안 맞았어요. 6시까지 기다려야 되겠기 때문에 4시 넘어서면서 들어와서 그냥 그대로 어떻게 한 거예요?

여자들 수련생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 날이 또 졸업 날이에요. 마지막 시간에 황선조에게 선생님이 말씀할 내용을 말씀해 주라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병원에 갔다 와서 몇 시간 전부터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와서 만나고 다 이런 거예요. 그때 그 시간들이 뭐냐 하면 농어잡이를 할 수 있는 바탕에 서는 날이에요. 문어잡이예요, 문어잡이. 농어잡이를 그만두고 문어잡이를 하더라구요.

문어 배가 얼마나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내가 떠나게 될 때 아는 식구가, 아는 사람이 사러 갔더니 싸게 해 가지고 많은 문어를 사서 여기에 가져왔어요. 고기 중에서 제일 대장 같은 족속이고, 문어는 육지까지 걸어 나와서 사람 집에 들어가서 먹을 것을 찾는다는 그런 일화가 있는 거예요. 육지와 바다를 겸해서 사는 고기를 한 상자 가득 싣고 와서 어제 요리했고, 남았으면 오늘 요리를 여러분에게 해줄지 모르겠다구요.

땅과 백성과 주권이 있어야 돼

안산! 안산이라는 것은 아기를 해산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아기 밴 여인이 낳아야 할 때인데 뭐예요? 야목하고 인천 사이에 있는 안산, 아들딸로 하게 되면 야목하고 안산인데 둘이 한 쌍 되어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여수에서 돌아와 가지고 오늘 잔치할 수 있는 고기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니 안산 패가 복이 없지 않다 할 수 있는 것이 결론인데, 복 받기를 바라요?「예.」복 받을 수 있는 그릇을 빨리 만들라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는 그릇이 없어요. 하나님 자체의 그대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산 자체가 하려면 에덴의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 수고하고, 대신해서 가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가정 출발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안산, 인천, 그 다음에 수원도 그래요. 우리가 하는 일에 전부가 원수라는 거예요. 야목도 그렇고…. 어쩌면 통일교회 문턱까지도 사 가지고 사람 다니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벌써 몇 년 전에 가서 땅을 사라고 했는데 땅을 샀나, 야목?「예.」도왔어? 인천하고 안산하고 야목하고, 그 다음에는 수원이 합해 가지고 그 지방에 없는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기금까지 주면서 땅을 넓게 사게 되면 경계선이든 무엇이든…. 경계선이 어디 있어요? 필요하게 되면, 도지사한테 승인 받으면 해방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조상의 종교니까 종교권 왕권까지 세운 이것을 후원해야 된다고 해서 어떻게 해요? 교회 지을 땅에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나라가 그 기반을 허락해 주어야 돼요.

땅이 없는데, 백성이 살 수 있어요? 땅이 없는데, 백성이 없는데 주권이 있을 수 있나? 땅이 있어야 돼요. ‘땅!’ 해봐요.「땅!」당이에요, 땅이에요?「땅입니다.」땅이 쌍으로 돼 있어요. 땅이 이것 둘을 갖다놓은 거예요. 땅, 하나면 당이에요. 땅이라는 발음을 일본 사람은 못 하지요. 땅이라고 못 해요. 당이나 단이라고 하지, 땅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땅!’ 해봐요. 「땅!」 그거 발음하기 힘들어요.

뚱땅뚱땅! 뚱도 뚜예요. 두도 있지요? 뚱땅, 발음하기 힘들어요. 해 봐요.「뚱땅!」‘뚠딴’이라고 하지. (웃음) 그러니 이건 아직까지 자라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자로서 자라지 않았다는 거예요. 말이 그래요. ‘꽝 꽝!’ 해봐요.「꽝꽝!」전쟁할 때 ‘땅땅’ 하나, ‘꽝꽝’ 하나? 소총을 쏠 때는 땅땅이라고 하고, 대포를 쏠 때는 꽝꽝 해요. 대포라는 말은 거짓말을 대포라고 해요. ‘대포 한다’는 말은 거짓말을 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멸망시키려고 암만 대포를 쏘더라도 원자탄이 있어요. 원자가 뭐예요? 근본을 망칠 수 있는 폭탄이 있는데, 그것이 원자탄이에요. 전자 양자가 하나되어야 하는데, 그것을 깨트려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필요로 하는 재료로 등장한 것이지, 그 가외 것은 없어요.

원리를 알게 되면 설명 못할 것이 없어

그래,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이 모르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설명 못 할 것이 없어요.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해서 쌍쌍이 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쌍을 묶을 수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봐 가지고 어떻게 해요? 축복은 모르는 사람이 해줄 수 없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해주면 국제결혼이니 교체결혼이니 상관하지 않고 미국 사람이니 어디 사람이라도 고맙게 살고 이 남자밖에 없다고, 이 여자밖에 없다고 하며 둘이 살면 하늘의 복을 받고 잘 살게 돼 있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감정과 일본 전통이 있기 때문에 파괴시키고, 한국 사람은 한국 전통이 있기 때문에 문제지 없었더라면 어떻게 돼요? 에덴동산에 법이 있겠어요? 하나님이 사는 방식대로 살아야지. 안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의 전통, 하나님 어머니의 전통, 하나님 남편의 전통, 하나님 아내의 전통, 하나님 손자손녀의 전통…. 그 후손의 전통이 다 있어야 되는데, 전통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는 이 사람들에게 천국의 이상이 어디 있어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런 것을 말하게 되면, 점점점 알게 된다면 자기 자신이 ‘아이고, 낙제꽝이구만!’ 하는 거예요. 낙제꽝이 뭐예요? 낙제광! ‘광’ 하게 되면 낙제하는데 미친놈, 낙제 대표자다 이거예요. 한국말이 전부 다 그래요. 극단의 극단을 말하게 돼 있어요.

자, 빨리…! 이거 내가 자꾸 이야기를 하니…. 몇 시가 됐나? 8시가 되어 오네. (웃음) 오늘 맹세문하고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까지 읽고, 그 다음에 간증을 하려고 했는데 그것까지 못 하겠네. 지금 몇 절이야? 「2절 읽고 있는데, 20페이지가 남았습니다.」 20페이지? 「예.」 그것을 약하고 돌아가면서 열심히 몇 배 이상 정성들여서 읽기를 약속하고, 보고 듣고 끝낼까? 「예.」

그것을 환영해요?「예.」나는 지금 그것을 다 끝내고 밥도 먹이려고 하는데 밥을 빨리 먹고 싶어요, 이 말씀을 듣고 싶어요? 「말씀입니다.」 남자 녀석들은 하나도 답변하는 녀석들이 없는데, (웃음) 여자는 체면 불고하고 “밥 생각이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이 사탕을 갖다놓으면 하늘나라의 복이 될 수 있는 약보다도 사탕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누가 나오라고 그랬나? (웃음) 말이 안 끝났는데, 말을 듣지 않고 나와 가지고…. 세상에, 누가 결정했어? 훈독사야?「예.」그 다음에 박상권이야?「예.」장사꾼이구만! 박, 박치기라고 그러잖아요? ‘박치기’ 하게 되면 마지막을 말해요. 마지막 장사하는 대표자다 이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이북에 가서 마지막 장사를 하는데, 장사 잘했다면 그 간판 떨어지는 것을 알아? 왜 그렇게 뛰쳐나와? 둘이 약속했나? (웃음)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들어야 하는 중요한 결론을 모르고 나왔거든. 자, 다들 그렇게 하자고 했으니 결정할까, 말까? 답!「결정하십시오.」결정해야 나오는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여러분 멋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없어요. 마음이 앞서지 않으면 안 가요. 암만 그래도 안 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마음은 해방의 아름다운 마음이에요. 마음이 알아요, 벌써 자기가 갈 것을 말이에요.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 다들 전화해도 “오늘은 안 됩니다.” 하지만, 안 되기는 뭐가 안 돼요, 내가 가면 되지. 내가 가면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자기를 따라가다가는 망한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세계평화센터 봉헌식’과 ‘스리랑카 ILC’ 보고

그래, 박상권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북한의 전통과 역사를 얘기하고 우리의 전통과 비교해서 그것을 조정하는데, 자기가 책임자로 교육도 하는데 교육하는 환경의 비준이 얼마만큼 돼 있다는 것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때가 되었다고 하는 그런 이야기를 할 텐데 사실이 그런지, 아닌지는 나도 잘 몰라요. 자! 효율이, 신준이 안 나타나는구만! 이것 남겨두고 나눠주라구. 자!

(‘세계평화센터 봉헌식’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서울에서는 기성교회들이 우리를 업신여기고 그랬지만 평양의 우리 교회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그럼으로써 그들과 앞으로 행사도, 일도 같이하면서 그들과 하나가 되려는 노력을 평양교회를 통해서 함으로 우리가 그들을 멀리할 것이 아니라 가깝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가깝게 해야 되겠다!’ 해봐요. 「가깝게 해야 되겠다!」 나는! 「나는!」 그렇게 할 것이다! 「그렇게 할 것이다!」 그러면 돼요.

(보고 계속; ……보통강호텔의 음식 관리와 요리가 일등입니다. 그 다음에 인물도 일등입니다. 이번에 우리 손님들이 온다고 해서 종업원을 전부 앞에 도열시켜 달라고 했더니 예쁜 한복을 입고 두 줄로 서서 손님들을 맞이했는데 전부 미녀들이고, 미남들이고 대학을 나온 사람들입니다.) 나는 미녀들이 모여 있는데 무서워서 못 갔어요. (웃음)

(보고 계속;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면 거기에 들어오지 못하고, 일단 보통강호텔의 종업원이 되게 되면 결혼 대상에서 일등 신부감이 된다고 합니다.) 여기는 대학원을 졸업하지 않으면 못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나 와서 취직을 못 해요.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다 갈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박사가 돼야만 간부가 되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들이 박사 코스도 공부하기 시작했다구요. 실력대결을 하려면 어디에 가서 인사를 하더라도 어디를 나왔나 하면 대학 나오고,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박사코스를 했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백 몇십 명에게 박사학위를 다 결정해 줬어요.

(보고 계속; ……이번에 온 사람들한테 그 얘기는 안 했지만, 급료가 일등입니다. 개성공단보다 더 많은 겁니다.) 비밀 이야기를 하니까 거기에 취직시킬 수 있는 교육을 잘 하라 그 말이에요. (이후 보고 계속하고 마침) (박수)

곽 회장!「예.」늦게 왔으니 마지막 결론을 간단히 내요. 얼굴을 내밀지 않고, 그동안 참석하지 않은 죄를 용서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한마디하고 폐하자구요. 통일교회 내적인 활동하는 사람 중에 바쁜 일을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안녕하십니까? 공항에서 바로 오는 길입니다. 스리랑카라는 나라가 있는데…. (곽정환)」여기에 인터내셔널 리더십 컨퍼런스(Inter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국제지도자회의)라고 썼어요. 이게 세계대회라구요. (‘스리랑카 ILC’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박수)

한국에서 대회해서 공문을 내야 세계적으로 될 수 있어

한국에서도 이러한 대회를 빨리 해야 돼요.「예.」한국에서 이러한 대회를 해서 공문을 내야 세계적으로 될 수 있어요. 고생하지 말고 한국에서부터 먼저 해야 된다구요.「예, 한국에서 이런 세미나를 해야 됩니다.」

당장에 이것을 보고해서 국회를 중심삼고 어때요? 국회에도 인물들이 많잖아요. 정부 각료들 중심삼고 짜서 의회에서 국가정책을 중심삼고 표준으로 정해서 의결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유엔총회에서 우리가 당장 이것을 간판으로 붙이고 나팔 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일본과 미국에서도 해야 돼요. 세 나라에서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럴 수 있는 문이 열리기 시작했구만!

그래, 하늘은 못난 사람들이든 잘난 사람들이든 다 이때에 써먹는 거예요. 잘난 사람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못난 사람을 세우고, 못난 사람을 때려잡기 위해서 잘난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안팎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세상은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안산 패들이 세상을 모르잖아요? 오늘 중요한 말씀을 괜히 해줬네. 내일은 어디에서 오나?「대구⋅울산에서 옵니다.」대구, 대구 반대한 녀석들의 골통을 까버릴 걸 그랬구만. 내일 한번 보고 더 하지! 「예.」

실제로 그 사람들에 대해서 보고해도 괜찮아요. 이렇게 됐으니 대구를 중심삼고 경북의 정치계를 움직였던 공화당이니 나머지 폐물들 시켜서 여기에 주동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나라의 권위를 세우고, 지금까지 실패한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좋은 찬스이니까 하늘이 축복해서 이런 말 하는 것이라고 해서 빨리 서두르라구.

또 자기의 본바닥이잖아, 곽정환? 「예.」 경북 출신 아니야? 경북고등학교, 경북대학에서 국가시험을 준비하다가…. 3학년이었지? 「예.」 몇 사람인가? 아홉 사람인가 같이 했던 사람들이 다 장관들 됐나? 「예.」 거기에서도 이름을 날릴 수 있는 인물이 도망가서 없어졌다고 했는데, 요즘에 와 가지고 경북고등학교에서 곽정환이 제일 출세의 대표자라고 해서 거기에 이름 있는 사람들을 다 긁어모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모아서 잔치하고 대장 노릇을 하게 되면 대통령을 경북에서 다시 출마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고, 자기가 출마도 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나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서두르라구!

그 다음에 누구예요? 오늘 황선조가 없구만. 허문도도 같이…. 허문도는 어디하고 관계있나? 이번에 주선할 수 있는데 한 번 의논해서 내세워서 써먹어 봐요. 허문도, 협조하라구! 「예.」 자, 그러면 간단히 기도해요. 잠깐 기도하라구요. 기도 너무 길게 하지 말라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원래, 내가 끝난 다음에 세계 순회를 해야 할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이야기인지?「예.」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도 동원할 수 있고, 전용기를 동원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헬리콥터든가 전용기를 동원해야 돼요. 내주어서 활용시키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있는 힘을 다 동원해서 하라구요.

그리고 왕고(WANGO; 세계NGO연합)의 조직과 기반을 중심삼고 유엔도 협조할 수 있게 길…. 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명령해서 참석시켜 가지고 지원 울타리를 만드는 게 좋아요. 촌사람들이 별스러운 얘기를 다 들었구만! (경배) (박수)

자, 아침들 먹고…. 곽정환, 이것은 신준이 줄 것인데 대신으로 준다구요.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울산하고 대구에서 왔는데, 대구가 조금 늦게 오고 있습니다. (황선조)」 대구하고 울산? 대구하고 울산이 멀리 떨어지지 않았어? 「가까이 있습니다. (황선조)」 가까이…?

오늘은 무엇을 할까? 무엇을 읽을까? 『천성경』 좀 읽어보자. 요전에 몇 장, 4장을 읽었지? 저쪽에는 의자를 왜 한 줄 더 안 놓았나? 「대구에서 늦게 온데요. 지금 버스로 오고 있데요. (어머님)」 여기 있는 것은 울산 패들이야? 울산, 그렇게 먼 데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힘들지? 이제는 자기 교구에서 교구를 중심삼고 모이면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교육하고 왔나? 이번이 10회야? 「110회입니다. (윤정로)」 110회, 120회! 자…!

본성적 내심에 맞는 자리에 가면 하나님이 계셔

​「‘지상세계와 영계’ 편에서 제2장입니다. (정원주)」 2장? 2장, 3장 4장, 4장까지 못 가지 않았어? 「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편이 끝났고, ‘참부모, 참사랑’ 편이 끝났습니다. (김효율)」 전체 16편으로 되어 있지? 「‘지상생활과 영계’ 편인데, 그냥 할까요? ‘참사랑’ 편, ‘참가정’ 편까지 끝났습니다. 그 다음에 ‘지상생활과 영계’ 편입니다. (정원주)」 그래, 그것 읽자.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편 ‘제2장 죽음과 영계’ 훈독 시작;……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을 잘 받지 못한 것이 타락이니까 참부모의 사랑, 참형제의 사랑, 참부부의 사랑, 참아들딸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인 가정을 이루어 횡적인 환경을, 동서남북으로 많은 가정을 벌여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들이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가정의 형태를 이루어 종족권⋅민족권⋅국가권⋅세계권으로 연결되게 할 때에 사랑으로 연결된 그 세계를 천국이라고 합니다.) 휘익! (휘파람을 부심) 정신 차리고 잊지 말라는 거예요. 휘익,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다 가는 거예요. 그냥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가야 되고, 여러분도 가는데 가는 길이 한 길이라도 먼저 가면 천태만상의 대하는 마음 세계에 자기의 근본이 다르면 나타나는 세계도 그 근본에 맞을 곳에 가서 머물러야 돼요. 가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통해서 영원히 가게 되면 자기의 본성적 내심에 맞는 자리에 가니, 그런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근본이 계신다는 거예요.

원인으로 시작했으면 원인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원인이 아닌 과정에, 천태만상의 거기에 자기가 기뻐하고 거기에 머물러서는 안되는 거예요. 원인의 세계에 가서 머물러야 돼요. 거기에 가게 되면 우주 존재 전체가 그 원인 밑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세계의 모든 전부는, 자기의 호흡하는 것에…. 호흡하면 그 세계와 더불어, 살면 그 세계와 더불어 일치된 과정을 거쳐야만 ‘내 것, 내 사랑이었다. 내 우주였다.’가 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사는 것을 보면 “내 가정이다.” 하는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내 가정에 들어와 살 수 있어요? “내 가정이 제일이다.” 하는 거기에 우주가 들어갈 수 있나? 근본적인 내 가정, 본원적인 내 가정이 어떤가? 우주 모든 만상에 있어서 그 우주가 안착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우주가 안착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

그것은 개발해 배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공부하면 유치원에 가든, 앞으로 대학을 가든 전부 다 모르는 것은 어렵지만 개척해서 배워 가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수련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내 마음을 키워야 돼요. 마음을 얼마든지 늘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말씀입니다.

여기에 올라갔으니, 여기 배꼽에서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왜 젖이 있느냐? 젖을 따라 크는 거예요. 어머니 젖을 따라 크잖아요? 어머니 젖을 따라 커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어머니하고 하나되게 된다면 키스를 해요. 사랑을 느낀다구요.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 부자지관계, 가정적 사회체제라는 것은 사랑의 줄거리의 어느 방향에 처해 있는데 그 처한 것이 동쪽으로 했으면 동쪽으로 해서 서쪽으로 영원히 가야지 그거 뺑뺑 돌다가 가지 못하면 어휴…! 그렇다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그 자리를 넘어서고 경계선을 넘어서려니까 옷을 벗고 넘어야 되고, 꺼풀을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도 그렇게 변화되잖아요. 알로부터, 그 다음에 그것이 유충으로부터, 그 다음에 땅에서 자랄 때까지 혹은 10년같이 오랜 기간…. 매미 같은 것은 13년 내지 17년 땅에서 살다가 나와 가지고 3개월 못 살고 죽어요. 하루살이는 8년 이상 그 과정을 거쳐서 살다가 공중결혼식을 하고 하루를 산다는 거예요. 공중결혼, 상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하고 씨를 남겨놓고 죽어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순환과정이 공식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동물도, 모든 만물의 물질 물질이 다르듯이 경계선이 다 있지만, 그것은 그 자체가 다른 데로 가게 되면 그 자체가 파괴되는 거예요. 파괴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자리를 못 잡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김이 다르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생겼으니…. 그 생김이 다르니만큼 자기들이 머물러 가야 할 곳이 다 있어요.

지금까지 사람들이 공기를 먹고, 밥을 먹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가정을 이루고, 인류가 지금 65억, 우주로 보면 몇 천억이 같이 살며 가는데 몇 천억이 어디로 가겠어요? 저나라에서도 가는 거예요. 방대한 천국을 향해서 발전해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버지 어머니가 위대하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알고 있는 세계를 따라 여행하면서 살고 싶다는 거예요. 안다는 세계는 벌써 주인 될 수 있는 문이 열렸다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아는 길을 통해서 중심자리에 서면, 거기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학교면 학교에 들어가서 같이 공부하는 가운데서 중심존재가 되면, 그 학교의 중심이 되어 졸업할 때 전교의 제일 중심으로 자랐으면 그 전교의 중심으로서 그 이상의 세계의 학교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정도에 따라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도가 뭐 낮다고 해서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영계의 검은 다이아몬드 같은 별나라가 있으면 그 별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데 날아다니는 새가 될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될 거예요? 새로서 하루 이틀 사는 것보다 다이아몬드로 천년 있으면서 모든 만물이 거기에 맥을 연결시키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해요. 관계를 갖고 살아야 돼요.

인연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인연(因緣)의 인(因)은 갇힌 데(囗)에 ‘큰 대(大)’ 자를 써야 돼요. 연(緣)은 ‘실 사(糸)’ 변에 이렇게 쓰잖아요, 이렇게? 인연이 없으면, 관계가 안 맺어집니다. 여자는 여자로 태어난 인연이 있기 때문에 남자와 더불어 관계를 맺는 거예요.

두루뭉실하면 뭐가 돼요? 어디에 관계를 맺겠어요? 여자는 틀림없이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있어요. 그것이 무슨 인연이에요? 일시적이 아니라 역사적 인연이요, 우주적인 인연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있어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서, 둘이 만나 가지고 둘이 만난 것이 또 인연이 되어서 무슨 관계를 맺겠느냐?

아들딸, 후손 족속, 자기 나라라든가 나라의 조상이라든가 하늘땅의 하나님 주관한 그 세계의 등급적 단계를 넘어 가지고 본연에 일치되어 가지고 바다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공기들이 바다에서 떠나 가지고, 우주로써 구름을 따라 가지고 별의별 생물로, 만물로 소생시켜서 돌아가게 되면…. 그 물이 다시 본원지로 갑니다. 딱, 인생살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이 바라는 소원의 터전 위에서 중심적 책임을 해야

조그마한 샘터에서 나무로 흐르던 물이 한 방울 두 방울 흘러서 떨어지는 물이 이렇게 해서 합해 가지고 점점 같은 물끼리 합해야 돼요. 물이 합해야 강이 되지, 물이 분리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없어지겠지요. 없어지면, 본연의 형태도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물방울이 떨어지는데도 그렇잖아요? 빼쳐 가면 빼쳐간 만큼 물방울이 클 수 없어요. 거기에 맞게 떨어지는 그런 물들도 전부 다 흘러갈 수 있는 통로가 있어요. 지구성이 이렇게 통로가 되어 있다구요. 경계선이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틈을 따라서 흘러 흘러 흘러가지고, 뭐 지하천이 되어 샘으로…. 산곡으로 들어갔지만, 바다 가운데서 샘물이 나오고 그런다는 거예요. 넓은 데로 합해서 큰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유치원에 가면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만 생각했어요. 요즘에 우리 신준이 보게 되면, 유치원에 어머니 아버지를 떠나서 가려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새로운 무엇을 하고 있는데 그 세계에 가담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갔댔자 어머니 아버지가 가서 도움이 못 된다는 거예요. 시중 꾸러기가 되지.

도움이 될 수 있고 어머니와 같이 되기 위해서는 유치원에서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으로부터…. 사회에 헤엄칠 수 있는 넓은 곳에 가서 그 주인이 되고, 거기의 전체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박사가 되어야 하는데, 박사가 자기 혼자 해먹기 위한 거야? 박사는 세계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수많은 가정의 고개를 넘고 그 가정들을 넘어가서 바라는 소원의 그 터전 위에서 중심적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라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큰데 거기에 있어서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하루 기분 맞춰서 살 수 없어요. 전체 일기가 변했으면, 온도가 달라지고 바람이 부는 것도 달라지면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자기 생각하는 것에 맞추는 것보다도 환경에 맞춰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왜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겠어요? 환경을 맞추지 않으면 주체 대상의 설자리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없어지는 거예요. 환경이 맞춰지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살 수 있는 환경이 있으니 거기에는 남자라는 주체와 상대가 있어서…. 인연이 남자는 여자를 따라서, 여자는 남자를 따라서 관계를 맺고 이루어지니 더 큰 부부가 되고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가정도 그렇고,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는 것도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자기 어리석은 생각으로 ‘유치원에서 내가 제일이고, 하나님한테 대접받고, 우주가 나를 위해 움직인다.’ 그런 어리석은 것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정성을 들이는 사람이 무서워요. 우리나라의 복을 받고, 우리 아들딸이 세계에 복을 줄 수 있게끔 정성을 들인 사람들이 공부해 가지고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보다도…. 그 후손이 전부 다 종이 돼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방향을 맞출 줄 아는 사람이 귀한 사람

여러분들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도 그래요. 오늘은 대구가 오다가 안 왔나? 저기를 비어 놓으니까 손이 잘린 것 같네. 여기 앉아 있으면 균형이 안 잡혀, 일상 대하던 기준들도 변하고. 대구는 왜 못 오나? 「왔습니다. (황선조)」 왔으면…. 다 끝난 다음에 와? 나는 이제 돌아가야 되겠구만. 한 시간이 됐다.

훈독회를 바쁠 때에는 10분도 하고 5분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럴 때에는 『천성경』의 제목을 쭉 찾아가서 제일 좋은 데 가서 제일 좋은 대목, 자기에게 맞는 대목, 제일 싫은 대목…. 그것 중에 어떤 것을 좋아해야 돼요? 좋아하는 대목보다 싫은 대목을 좋아해야 돼요. 싫은 대목을 좋아한다는 것이 내 세계를 넓혀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따라가면 따라갈수록 점점 어렵지요, 곽정환? 「예.」 싫지? 곽정환이 뭐 좋다고 해서 언제 한번 움직였나? 할 수 없으니 기합을 받고, 욕을 먹고, 그저 이래 가지고 가다 보니 유명해진 거예요. 윤정로도 그렇지? 말씀이고 뭐고 돌아다니면서, 아이고…. 외국어도 모르는데 남미로부터 열심히 돌아다니다 보니 마음으로 벌써 알아요. 환경을 맞출 줄 안다는 거예요.

저기에 척 가 있으면…. 여기가 미국이면 미국이 어떤지를 알고, 일본이 어떤지 알고, 남미는 어떻고, 구라파는 어떻고, 영계는 어떤지를 아니까…. 가고 싶을 때에는 갈 수 있으니 걱정을 안 한다는 거예요. 어차피 가요. 죽어서도, 죽더라도 그 세계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큰 세계는 막히지 않았어요.

탁 트인 바다에 가면 전부 다 막혔어요, 안 막혔어요? 하늘이 막혔어요, 안 막혔어요? 하늘과 바다가 다른데 막히지 않았어요. 바다를 중심삼고 육지에 가게 되면,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이 우주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태양계니 무슨 존재세계에 연관과 인연이 있어 가지고 대응적 관계가 상관관계를 맺을 수 있으면 어디나 연락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방향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이 귀한 거예요. 양심도 움직이는 데 있어서 높은 데로 움직여야 되고, 높은 데로 움직여 가지고 거기서 낮은 데로 움직여야 돼요. 왜 낮은 데 가야 되느냐? 높은 데에만 있을 수 없어요. 낮은 데와 인연맺어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도니까, 도는 운동이니까 더 높은 데 가려면 낮은 데를 더 많이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아래가 크니까 상현이 커지는 거예요. 노력만 해 가지고, 공부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정신적 자세를 강화해서 영적인 세계를 갖추면 두 세계를 보니만큼 천년 이후, 만 년 이후의 역사도 바라보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종교(宗敎)라는 것은 마루(宗) 되는 가르침(敎)이라는 거예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한 거예요. 부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꼭대기에 가서 살 수 있는 것이 종교의 최후 목적이라는 거예요. 교라는 것이 뭐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아버지 인연, 아들 인연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둘이 살 수 없어요.

통일교회 자체도 그래요. 통일교회 여러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새벽 같이 뭘 하러 여기까지 와요? 배 타고 와봤자 선생님은 자고 있는데, 자고 있는데 무엇을 바라고 왔어요? 아침에 와 가지고 모두….

오늘 말씀 들은 것이 좋은 말씀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배에서 빨아먹다가 지구성에 나오면, 지구성 이것은 뭐냐? 지구성의 물건이 어머니의 영양소와 같이 차원 높고 크고 넓은 영양소라는 거예요. 올라가잖아요.

신비의 왕궁

올라가면 뭐냐 하면, 배꼽에서 나오면 젖을 붙들고 큽니다. 젖을 붙들고 젖 먹으면서 숨을 쉬어요. 얼마나 변화가 많아요. 코로 숨쉬고 입으로 숨쉬고, 배꼽줄을 중심삼고 느끼던 것이 갈라진다구요. 또 젖을 먹어야 되고, 공기도 먹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젖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먹어야 되지.

또 그 다음에는 이 세계가 끝나면 어디로 가요? 눈의 세계, 눈은 움직이는 거예요. 이 온 몸뚱이가 눈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눈이 올라가면 몸뚱이도 올라가야 되고, 내려가면 내려가야 돼요. 이 얼굴의 중심이 눈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7가지 종류예요. 이것(입)은 횡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 둘, 셋,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상하로 하나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막아요. 여기를 막으면, 이것과 반대가 돼요.

전부 다 일곱 가지가 되어 있는데, 그 일곱 가지의 중심에 보고 듣고 하는 것 중에 제일 알고 싶은 것은 눈이에요. 소리만 ‘바삭’ 하면 무엇인지 아는 거예요. 위에서는 우, 자기가 간다고 해도 소리가 나면 쓱 돌아가요. 그게 자동적으로 그렇게 돼요. 그게 뭐냐 하면, 그것을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고…. 저렇게 보고 그럴 수 있는 것을 손이 알겠어요, 코가 알겠어요, 입이 알겠어요, 귀가 알겠어요? 눈이 얼마나 멋져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모가 져서는 안돼요. 눈은 둥글어야 돼요. 눈알이 제일 둥근 거지요. 눈도 머무른 자리에서 마음대로 움직이지요?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 대우주 가운데서 자리 좁은 것…. 눈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보이는 세계를 전부 다 관찰하기에 자동적으로 할 수 있는데, 하나님도 대우주 가운데서 대우주를 타고 살겠어요?

거기에서 조그만 자리를 잡고 있더라도, 대우주가 거기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비친 모두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상대적 여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대우주의 맨 좁은 데 가 있더라도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바삭’ 해도 알고, 소리 나는 대로 다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눈이 고마운 것이란 걸 알아야 돼요. 눈이 고마운데, 눈이 왜 까박까박 자꾸 그래요? 하나님도 우주를 만들려면, 눈이 까박까박하듯이 귀로 소리가 들려오게 되면 귀로 들려오는 소리에 따라 방향이 달라지는데 아래로 들려오면 또 아래로 방향이 달라져요. 그러면서 눈이 얼마나 일을 많이 해요. 운동을 많이 하니까 열을 받아 가지고, 열을 받으니까 소모돼요. 타서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눈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가 얼마나 신비의 왕궁이냐 이거예요, 신비의 왕궁.

어떤 게 신비의 왕궁이에요? 보라구요. 눈에 이것이 왜 있어요, 이게? 눈썹에게 “눈썹아, 왜 있니?”라고 물어보면 말이에요, 뭐예요? 무엇 때문에 있어요? 윤정로!「눈을 가리기 위해서 있습니다.」눈 때문에 있어요, 눈 때문에. 눈 때문만이 아니지. 전체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물은 흐르니까 문제예요. 그러니까 땀이 나는 여름에 남자들은 말이에요, 주름살이 큰 사람들은, 길고 크고 이것이 잘생긴 사람은 말이에요, 일을 많이 하면 성공해요. 여자의 이마에 주름살이 많은 사람 봤어요? 깊이 들어가지 못해요. 얕다구요. 금을 손으로 딱 긁어야 나지, 이게 금이 날 게 뭐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런 사람들은 땀을 흘리고 일할 수 있게 돼 있는 사람이에요. 땀이 자꾸 흐르게 되면 이 눈썹이 감당을 못 하겠으니까 땀을 흘려서 전부 다 이리 뽑아내는 거예요. 주름살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흘러나가게 되어 있지요. 그 자체가 과학적이에요.

눈을 보라구요. 눈이 왜 까박까박하느냐 이거예요. 둥근 눈알이 말이에요, 하루 종일 얼마나 많이 움직여요. 움직이는 거리로 보면 몇 십리가 될까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하루에 몇 천 번 까박까박할 것 같아요? 한 번만 하더라도 열이 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대우주의 공간 가운데서 그것의 비준을 맞추어서 핵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관리 영향을 미치면서 움직이고 있으니 이 자리는 몇 백도, 몇 천도 열이 난다고 본다구요. 그것을 하루 종일 이렇게 하는데, 이야…! 타버리지 않고도 다 그러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렇게 까박까박해요? 보고 싶어서? 보는 눈이 방해가 될 텐데, 얼마나 빨리 까박까박하는데 보는 것에 장애가 되면 안돼요. 이것이 16분의 1초 이상 빨라야 돼요. 까박 하는데, 그래야만 보이는 거예요. 얼마나 그것이 신비로우냐 이거예요.

눈이 그러면, 비밀세계의 우주 가운데 보고 싶다면 우주 가운데 둥그런…. 둥그렇지 않고 안테나보다 얼마나 깊이 볼 것 아니에요? 깊이만 보더라도 돌면서 봐야 돼요. 총탄도 가려면 돌면서 가지요? 돌면서 가지만…. 그 자체가 운동하면서 돌며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만 안 가요, 운동하면서 이러면서 가지.

무게가 있으면 무게 반동의 자리 끝까지 가는 거예요. 기찻길을 보더라도 다다닥 닥, 다다닥 닥…. 기차가 따라가는 것도 딱 박자에 맞아요. 가게 되면 그것이 철로를 중심삼고 다른 소리는 다다닥 닥 크지만, 다다닥다 다다닥다…. 공식적으로 그 레일을 달리는 소리는 그대로 작아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궤도를 달리고 있으니 천태만상이 신비로운 거예요. 그 하나의 문제가 우주적인 박물, 우주적인 과학적 공식적 법도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공식이 공식 되지 않은 존재는 이 우주에 존재할 수 없어요.

창조의 상대성

그렇기 때문에 개별성이라는 것이 없어요. 창조의 상대성! 이렇기 때문에 대응되어 있는데, 대응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여기서 공명을 하려면 그래요. 음차가 있으면, 같은 파트너가 있다면 ‘땅!’ 때리면 어때요? 이것을 때렸지만, 맞은 녀석은 이놈인데 저쪽 녀석이 운다는 거예요. ‘비잉~’ 하고 말이에요. 그것 알아요? 이것이 잘 공명되어 있어요. 보고 대번에 들었으면 무슨 소리라는 것을 기억해 가지고 “새 소리다, 아기들 코고는 소리다….” 대번에 알아요. 그 환경 여건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눈은 각도가 있었으면, 전부 다 얼마나 상처를 입겠어요. 그래서 동그랄 수밖에 없어요. 많이 움직이기 위해 동그래요. 사람도 원만한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에 가더라도 거기에 조정해서 맞출 줄 알고, 또 아무리 어려운 자리라도 어려운 자리에 가서 깨지지 않게끔 거기에 안팎의…. 뼈가 없으면, 뼈가 될 수 있게끔 모든 요소를 갖다가 그것을 대응할 수 있는 환경여건을 갖추고 있어요. 전부 서로가 양보하면서 있지, 혼자 존재 안 해요.

여러분, 보세요. 이야, 눈썹이 여기 와 붙었어요. 눈썹도 여기에 붙었는데, 살눈썹(속눈썹)이 왜 붙었어요? 세수할 때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사실 예민한 사람은 그것도 방해되고 기분 나쁘잖아요. 왜 거기에 붙어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벌써 나기 전에 눈이 알았다는 거예요. 눈이 될 수 있게 생겨나기 전에 그 주인이든 누구든지 알았다는 거예요. “야, 세상에 나타나면 공기가 있는데 공기에는 먼지가 있어!” 하고 말이에요.

그럼, 여기 살눈썹은 뭐예요? 촘촘히 되어 가지고 조금만 까딱 해도 눈이 깜박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렇게 싹 해도 벌써 깜박 해요. 벌써 공기 가운데는 먼지가 날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이 불기 때문에 먼지가 날고 있으니 눈을 뜨는데, 옴폭하니까 먼지가 여기 와서 떨어지는 것은 눈 안에 다 들어가니 눈이 쓰레기통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왜 또 까박까박해요? 그것이 그렇게 눈을 위해 쉬지 않고 까박까박해요. 운동을 하니까, 열이 나니까 물을 뿌려줘야 돼요. 눈을 만들 때는 물이 필요한 것을 알았어요. 왜? 물이 없으면 타버려요. 그래, 누선(淚腺; 눈물샘)이란 게 있지요? 그 누선이라는 것은 이게 언제든지 흘러나오더라도 눈에 약이 되면 됐지 독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이 몸뚱이 가운데 제일 중요한 눈에 약이 될 수 있는 물방울을 끌어서 공급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눈에 공급하는 눈물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세포를 통해서 전신에서 자기를 보호할 수 있는 눈물, 아무리 거쳐 나가더라도 독이 안 되고 도울 수 있는 눈물이 되어 가지고 눈물을 흘리게 하는 거예요. 그게 누선에서 공급하는 거예요.

그 누선 자체가 사람의 감정 여하에 의해서, 슬프냐 좋으냐 하는 것에 따라서 이 누선이 동작을 해서 슬프면 슬픈 눈물을 끌어내야 되고, 기쁘면 기쁨의 눈물을 끌어내야 돼요. 그 요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눈 하나 중심삼아 가지고 이 우주적인 박물학사의 지식 이상의 내용의 근원에서부터 이것을 공급하게 되는데, 그것이 얼마나 신비의 왕궁이에요.

그래, 태어날 때 이 누선이 알고 “나는 누선이 있어야 된다.” 했겠어요? ‘나는 살눈썹이 있어야 된다. 나는 일을 해서 땀을 흘리게 됐을 때 여기에서 이것을 막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그것이 생겨났어요? 나기 전에 벌써 다 알았다는 거예요.

박물학적⋅과학적⋅광물학적⋅논리적 공식 위에서 존속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게 그냥 그대로 생겨난 게 아니에요. “우주가 왜 생겨났어?” 하면, 오늘날 과학자들은 “힘에 의해서….”라고 말해요. 맹목적이에요. 무슨 목적으로…? 목적이 있는데, 과정적 현상 가지고는 원인과 목적의 뜻을 이룰 수 없어요.

얼굴의 각 기관은 공식에 의한 계획으로 이루어져 있다

눈도 보라구요. 땀이 흐르면 여기서 흘러 가지고 눈썹이 어떻게 돼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 눈썹이 여기 코 이쪽으로 못 넘어오거든요. 딱, 해 가지고 양미간이 넓으면 넓을수록…. 이것이 이렇게 되면 돼요? 넓으면 넓을수록 이것이 딱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 흘러 가지고 올 때에는 이 경계선을 통해서 이것을 다 피하게 돼요.

눈도 여기 맨 안에는 도두룩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두 갈래로 해서 눈물이, 물이 흘러 들어오지 못하게끔 돼 있어요. 다 필요해요. 또 여기만 넘어서면, 여기서 어디로 가느냐 하면 코를 따라서 오게 돼요. 왜 이게 이렇게 있어요? 이렇게 되면 뭐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눈과 입이에요. 이게 이렇게 해 놓으면,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것이 크고 먼 사람은 말이에요, 일을 많이 해 가지고 땅에서 출세합니다. 거지 같은 사람은 여기서 흘러 들어가요.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그래요. 얼굴을 보고 이것이 넓은 사람은….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된 사람은 먹기가 곤란해요.

이것이 자꾸 움직이면, 움직이는 가운데 움직이는 이쪽으로 눈물도 모이거든. 그러니까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물이 넘는 데서 못 가게끔 돼 있어요. 입 가까운 데 점이 있으면, 거지가 되지 않으면 가난하게 살아요.

이렇게 멀리 해주는 것은…. 일을 많이 해서 땀을 흘리더라도 이쪽으로 금을 피해 가지고 목으로 흘러가 가지고 타고 넘어서 이렇게 가게 되어 있다구요.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말이에요. 그것이 맞는 말 같아요, 어때요? 전부 다 벌써 그 자체가 생겨나기를…. 미래나 현재나 과거나 다 박자가 맞게끔 공식에 의한 계획대로 이루어진 물건이지, 생각 없이 된 것이 없습니다.

코에 콧수염 있지요? 콧수염 있어요, 없어요? 콧수염이 여기는 털이 났어요. 여자들은 털도 안 났는데, 여자들에게도 콧수염이 어떻게 돼 있어요? 벌써 먼지가 있는 것을 알고, 콧수염이 모아 가지고 밤새껏 자게 된다면 어때요?

먼지들이 있는 데 가서 자보라구요. 노동판에 가서 노동해 보라구요. 콧구멍에는 습기가 많아요. 그러니까 반드시 먼지가 묻으면 서로 모여 가지고 코딱지를 만들어요. 자기 코를 코가 나올 수 있게끔 해서 딱 잡고 훅 불면, 코딱지가 떨어지는 것을 봤어요? 해봤어요? 손으로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다구요. 축여줘 가지고 이렇게 ‘흥!’ 하면 나와요. 그것이 안으로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흡!’ 해도 안 들어가요. ‘흥!’ 하면 떨어져 나오지요. 전부 다 그래요.

입술도 그래요. 입술이 두둑하고 이런 사람은 어떠냐? 윤정로의 입술을 보게 된다면 아랫입술이 넓지 않고 길잖아요? 이게 이렇게 되어서 생각하면서 아랫입술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겠어요, 윗입술이 먼저 시작하겠어요? 윗입술이 먼저 시작하는 거예요. 윗입술은 두둑하고 아랫입술이 얇은 사람은 말을 잘해요. 찌그러지든가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거짓말을 하는 사기꾼이 되더라구요.

선생님이 많은 사람들을 지도하고 그랬기 때문에 뭐 관상학이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 비춰보게 된다면, 그게 더 들어맞는 거라구요. 모르게 생긴 것이 어디 있어요?

대응적인 힘의 균형에 의해 우주는 구성돼 있어

코가 왜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마음대로 한다면, 코가 들어갔다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안으로 반대로 들어갔다면 어떻게 해요? 큰일나지요. 코가 반대로 생겼다면 또 어떻게 해요? 콧구멍으로 물이 다 들어가겠지요. 코가 중심이에요. 코가 잘생겨야 돼요.

얼굴에 있어서 명당이니, 코를 잘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어요. 무슨 코? 도자기 같은 코는 여기서 이래 가지고 둥그렇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좁으면 어때요? 서양 사람들은 이것이 좁고 길지요? 그 사람들의 마음도 둥글지를 않아요. 코가 생긴 것을 보면 알아요. 그 비준이 전부 다 맞느냐 이거예요.

얼굴은 큰데, 코가 작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코가 작고, 눈도 작고 이러면…. 얼굴은 큰데, 코가 작으면 다른 곳도 작은 것에 비준을 맞추어줘야 돼요. 둘이 상대가 되면, 넓은 데는 상대가 안 돼요. 두 상대가 맞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중심이 되어 보이기 때문에 그것이 모두 커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에서의 장치 혹은 장비를 하는 것도 비준이 맞아야 돼요.

경상도 먼 데서 왔지만, 오늘 말씀은 좋은 말씀이에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연구하고 실천해서 한 얘기예요. 일생동안 한 말이에요. 말을 그냥 일생동안 자기 멋대로 갖다가 하지 않았어요. 다 계통이 있고 연결되어 있어요. 문 총재의 사상이 그렇게 함부로 안 되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10대에서부터 생각하던 것이 지금의 생각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달라요. 남들은 배워 가지고 하지만 뭐 20대에, 27세까지 다 끝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날짜를 적어놓은 것은 뭐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가운데서는 이런 말을 했으니 그 전에는 무슨 말을 했고, 그 후에는 무슨 말을 했는가?’ 하는 것이 얼마나 궁금해요. 안 그래요? ‘지금 그 말을 중심삼고 그 전에는 무슨 말을 했나?’ 이거예요. 지금 한 것을 끝날 때까지 했으면 옛날과 관계가 있어야 되고 미래에 관계가 있느냐, 없느냐? 그렇게 전체를 탐지해 가지고 그 인격을 평해야 돼요. ‘아하, 이 사람은 어드런 사람이었구나.’ 하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책을 읽으면 그 사상을 알지요? 그 양반이 제일 싫어하는 사상, 제일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좋아하는 것은 누구든지 다 좋아할 수 있지만 싫어하는 것은 누구나 다 싫어하는데, 왜 그 싫어하는 것에 대해 많은 말씀을 하고 그 세계를 많이 거쳐 갔느냐? 싫은 것이 많으면, 좋은 것이 비례적으로 많다는 거예요.

대응적인 세계예요, 대응! 저쪽이 강하게 되면, 나도 강하게 방어할 수 있는 모든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과 별끼리는 부딪치지 않아요. 대응적인 힘의 균형을 자체가 취하기 때문에, 그 우주 가운데 맞는 자리에 딱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주가 움직이면 이것이 움직입니다. 이게 움직이면, 이게 크게 되면 대우주가 움직이고 작게 될 때에는 그 방향이 움직이게 되는 거예요.

움직이게 되면, 큰 것도 그래요. 큰 것이 이마만큼 되면, 이렇게 되게 된다면 이만큼 우주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서로가 연관관계, 대응적인 관계,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존재…. 일정한 정착된 자리에서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수평이에요. 수평이 되어야 돼요.

엑스(⨉)는…. 엑스(⨉)가 되면, 이것이 거부된다구요. 대우주인데, 대우주 가운데 우주가 어떻게 돼요? 오(〇)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의 수많은 것이 이 가운데는 들어가도 전부 다 엑스(⨉)가 아니고 오(〇)로 연결될 수 있는 대우주였는데, 엑스(⨉)가 되게 되면 깨져나가요.

공명권의 실존체

그렇기 때문에 내 몸의 세포가 둥근 것과 마찬가지로 움직이는 전부는 운동하는데 주고받는 원형운동을 해야 돼요. 구형으로 하니 각도가 없어요. 각도가 있으면 잘라져요. 그러니까 완전히 각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90도를 중심삼고 동그란 것이에요. 동그란 것은 이렇게 놓으나 이렇게 놓으나 지장이 없어요. 각도가 있으면, 전체가 사방에 상처를 입힌다는 거예요. 그래, 원만하다는 거예요.

‘원만한 사람’이라고 하지요? 원만해요. 둥그렇게 꽉 찼다 이거예요. 그것이 엑스(⨉)가 아니에요. 꽉 찼어요. 이 가운데 이렇게 되면 가짜 운동이 되니 운동하는 대로 전부 다 파괴하지만, 둥근 가운데서 전부 다 이렇게 짝을 맞추어 가지고 주고받는 이것이 되어야 돼요.

이런 가운데 교차되어 가지고 90도 그 자리에 여러분이 존속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모든 만유의 존재하는 것은 그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돼요. 그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오(〇), 엑스(⨉) 하게 되면 꽁지에 와서 붙든가 해서 다 붙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관관계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나 생활하는 것이 맞아야 그 사람이 옳은 사람이에요. 우주가 존속하는 원칙법도에 화합할 수 있고, 대응되어 가지고 공명권의 실존체로서 누구든지 다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애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뭐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고…. 대응적인 주체가 되어 있으니 애들이 안심하고 사는 거예요.

(『천성경』을 두드리시면서) 이 말씀이 그래요. 왜 말씀을 읽고는 실천해야 되느냐? 본래 여기『천성경』도 선생님 말씀이 1천 권 이상 될 것인데, 그 가운데서 뽑아서 한 말씀집에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어디에서 무엇이 나왔다는 그 배경을 적어놓았어요. 그리고 여기 한 장 자체가 종합적인 편성을 해서 한 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내용을 알아 가지고 전체에 관계될 수 있는 내용을 묶어 가지고 말하니만큼…. 알알이 개체 개체의 분야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가 연결된 것이니 그 알알을 중심삼고 이 말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력을 갖다가 재면…. 요즘에는 기를 잴 수 있는 기계가 있잖아요? 그 기계를 이 책에 대면 확 달라붙어요. 해보라구요.

보통 성현 현철이 뭐 이렇게 했나? 선생님의 말씀, 이 책이라는 것, 이 집까지도 인력이 강하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기를 재는 것 가지고 전도를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예민한 사람은, 사상이나 그런 것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대번에 한번 갖다가 대면 째까닥 달라붙어요.

그런 사람은 설명도 필요 없더구만. ‘기가 질린다’고 그러지요? ‘기가 막히다’고 하지요? ‘기가 차서 죽겠다’고 그러잖아요? ‘기가 막혀 죽겠다’고 그러는데, 그런 거예요. 기라는 것이 뭐예요? 숨을 못 쉬어요. 통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국가는 어떤 국가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도로가 개척되어 있어요. 바다도 그래요, 바다도. 바다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바다가 안전한 바다예요. 섬이 있으면 어디나 못 가지요? 대우주는 전부 다 오(〇)권 내에 살지, 엑스(⨉)권 내에 안 살아요. 여러분, 양심선을 중심삼고 보면 이 양심선의 출발이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우주 이상까지도 우리 양심은 포괄하고도 남아요. 이야, 마음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마음이 왜 이렇게 특권을 가져서 누구든지 양심적이냐고 묻느냐 이거예요.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오(〇)권, 그런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오(〇)가 아닌 존재는 작용을 못 하기 때문에, 오(〇)만 작용을 하고 엑스(⨉) 작용은 안 하니까 거기는 평안스럽고, 거기에 있으면 듣는 말 모든 말을 듣고 뭘 하더라도 좋다는 거지. 그거 이론적입니다.

제멋대로 살던, 뭐 똥개같이 살던 녀석들이 여기에 앉아 가지고 자기가 무슨 박사 됐다고 뭐 어떻고 하는데, 박사 된 사람들…. 노벨상 수상자들 나한테 혼나는 사람 많아요. 와서 지껄이면 “이 자식아, 이런 것 알아?” 그래요. 미국의 대통령 해먹겠다고 문 총재를 감옥에 집어 넣은 사람…. 미국의 3억 가까운 미국 국민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는 거예요. 이론에 맞아야지, 이치에 맞아야지. 이론(理論)의 ‘론(論)’이 뭐예요? 말하는(言) 바퀴(侖)에 맞아야 돼요. ‘말씀 언(言)’ 변에 ‘륜(侖)’이라고 이렇게 쓰잖아요? 둘레바퀴에 맞아야 돼요.

통일하기 전에 뭐예요? 통일은 수평에 서야 돼요. 그래, ‘평화!’ 해봐요. 「평화!」 평화 없이는 통일이 안 돼요.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이에요? 「평화통일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통일평화라고 하지만, 아는 사람은 평화통일! 그렇기 때문에 말이 순리를 따라 가지고 이치에 맞게 연결되어 있어요. 그거 참 놀라운 거라구요. 그 자체가 전통적인 사상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것이 다 기적이에요, 기적. 신비스러운 거라구요.

평화⋅통일⋅안착⋅안식

자, 어디 갔나? 오늘도 경상도 사람들이 먼 데서 왔더랬는데, 어디라구? 「울산입니다.」 울산! ‘울산아리랑’ 하던 사람이 안 왔네, 오늘은. 「‘울산아리랑’ 할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할 줄 알아? 「제가 해보겠습니다.」 발음이 조금 틀리더라. 자, 해봐라, 어디. 구덩이가 파지기 전에 ‘울산아리랑’ 하게 되면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그래서 예술이 필요해요. 해봐요. 일본 여자지? 「예.」 그래. (울산교회 여자 식구 ‘울산아리랑’ 노래) (노래를 들으시며) 이 노래는 흥이 나야 된다구. (박수)

(노래 리듬에 맞추어 개사하셔서 노래하심) 웃을 쌍 아리랑~, 우리 엄마 우리 아빠, 나를 버리고 어디 갔나? 울산아리랑 노래에 미쳐 어디로 떠난 모양이로구나. 아버지가 좋지 않고 신랑이 좋지 않으면, 아내가 그럴 수 있어요. 울산이지. 웃는 산이에요, 울산이에요? 너는 발음, 한국말 진짜 잘하면 아주 좀 써먹겠네. 벌써 말하면 일본 사람인 것을 대번에 알겠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아는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자, 이제는 수평이 됐어요. 평(平)이 되어야 거기에 존재가 생기기 시작해요. 화평, 화평이지요? 화평해야 통일이 돼요. 화평이라는 것은, 화(和)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혼자서는 영원히 수평을 이루지 못해요. 화해야 돼요. 서로서로 화해서 평화가 되어야 돼요.

물도 여기저기의 수많은 강물이 흘러 모여 가지고, 화해 가지고 평이 되는 거예요. 화평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큰 맥이 생겨 가지고 힘이 움직이면 무서운 힘이 되는 거예요, 통일적인 힘. 통일이 안 되는 것은 쳐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평화, 통일,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안착 안식! 안식은 뭐냐? 안식이 되려면, 일화가 되어야 돼요. 다 하나되고 화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열 사람이 살면서 자식과 같이…. 자식(子息)이 뭐예요? ‘식(息)’ 자가 뭐예요? ‘자(自)’ 자 아래에 ‘마음 심(心)’이에요. ‘아들 자(子)’ 하고 ‘스스로 자’ 아래에 ‘마음 심(心)’, 사랑의 마음으로 아들같이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통일⋅안착⋅안식! 안착해서도 싸움하면 안돼요. 안식, 조용해야 돼요. 그래야 일화가 되어 가지고 안식이 돼요. 안식해서 일화가 되어 가지고 씨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 갖다가 심든지…. 거꾸로 심어도 씨가 나와요. 씨는 어디에 가든지 납작한 씨…. 자기 맨 처음 조상의 씨가 이렇게 됐더라도 이것은 거꾸로 서도 나온다구요. 씨는 어디에나 나와요. 그렇지요?

이게 이래 가지고 뿌레기가 커지면, 씨 이것도 바로잡아 가지고 그 뿌레기를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자를 남겨야 돼요, 종자. ‘종’ 하게 되면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씨를 말해요. 그렇지요?

폭을 넓게 갖고 있어야 대중을 지도할 수 있다

그래, 평화! 선생님이 말할 때 차원 높은 얘기를 하다가 딴 얘기를 하면 안 맞으니까 그때는 노래를 해 가지고 맞춰요. 소리가 필요해요. 세상에서도 말이 안 나오게 되면 기침을 한다든가 해서 칸막이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대중을 지도하는 데는 반드시 필요해요. 호흡이 안 맞고 이럴 때에는…. 말도 원고를 가져 가지고 읽는 장사는 교수들이나 하지, 원래는 환경 자체의 이런 대중을 지도하려면 원고 가지고는 안 돼요.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 ‘아, 그 얼굴을 보니까 슬픈 얼굴이니 슬픈 마음을 갖고 있구나! 그 얼굴은 아이고…. 이마가 넓고, 양미간이 좁고, 눈썹이 깊으니 욕심이 많겠구만. 코가 작으니까 아이고…. 어디 가든지 나타나기 싫어하고, 입이 두꺼운데 비밀얘기를 폭발시킬 수 있겠구만….’ 이렇게 그 얼굴 생긴 것을 가지고도 하루 종일 얘기할 수 있어요. 원고가 뭐 필요해요?

자기 친구들 중에 ‘누구 닮았구만!’ 누구 닮은 친구 성격까지 다 아는데 이런 많은 사람들을 알고 많은 성격을 알게 되니 그 한 얼굴을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 사연을 알고, 그 가족까지 통했으니 얘기하게 되면 원고 없이 앉아서 얼마든지 얘기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한자리에서 얘기한 것이 16시간 47분이에요. 얘기하는데 그 청중이 남아 있었겠어요, 도망갔겠어요? 남아 있으니 여자들은 3분의 1은 오줌을 싸요.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얘기를 했지. 오줌을 싸면서도 못 가고, 통역하는 사람이 똥을 싸고 그랬어요. 똥을 싸고도 똥을 싼 줄을 몰라요, 심각하니까.

그것을 보면, 우리 같은 사람은 입술이 생긴 것을 보면…. 벌써 우리 아들딸이 말을 어디 가든지 내세우는데, 그것은 타고났다는 거예요. 핏줄이 그래요, 혈통이. 애들을 보면 누구를 보든지 말을 잘하고, 창작력이 비상해요. 문장력도 좋아요. 글을 쓰는 것도 남보다 차원 높은 문장을 쓰거든. 3층권을 보고 3층권에 대해 묘사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걸 적어서 몇 천 부를 이렇게 만들면, 읽어보면 10년 매일같이 읽어도 나날이 마음 세계의 느낌과 감동이 달라요. 이걸 가지고 다녀야 돼요.

오늘도 내가 뭐냐 하면 (평화메시지) X장과 ⅩⅢ장, ⅩⅣ장 맹세문을 읽고 나왔어요. 매일같이 그래요. 그러면서 ‘여기에 거짓말하고 있는 것이 어디냐?’ 이거예요. 남이 써먹던 것을 갖다 하는 것, 나 그거 싫어해요. 뭐 공식적인 서론 같은 얘기도 외우는 것을 싫어해요. 왜? 내가 그 이상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벌써 여덟 살, 열 살 때부터 축사 같은 것…. 내가 시를 지어줬어요. 선생님이 16살 때 지은 기도문이 무슨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을 탔는데, 그런 것이 거짓말이에요? 소질이 풍부하다구요. 생각하는데도 같은 생각을 하면서 자기가 옛날에 영계에서 느끼던 그런 새로운 것을 거기에 집어넣으면, 그것은 신비로운 말이 되는 거예요. 동기가 다르니까…. 그런 폭을 넓게 갖고 있어야 대중을 지도할 수 있고, 다 그래요. 그렇다고 대중만 지도하나? 살림살이도 재미있게 하지.

우리 오늘 어머니가 와 앉았었나, 안 앉았었나? (웃음) 없어졌어요. 혼자 이렇게 있으면, 여러분들도 기분이 좋지 않지요? 이제부터는 어머니도 변소에 갔더라도 들어올 거예요. 들어와서 이제 같이 있을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말을 내가 많이 안 하고 어머니하고 친구 될 수 있으니 가깝지. 어디에 가게 되면, 종일 어머니가 말씀을 듣고 앉아 있으면 얼마나 지루하겠나! 야, 얼른 읽자! 뭘 읽었나? 다시 읽어보자. 좋은 말씀이에요, 오늘.

남의 것을 빌려서 공부하면 조상이 협조 못해

(훈독 계속; ……밥 먹고 살고, 아들딸 먹여 키운 것은 저나라에 가게 되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자기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빨리 세계 인류를, 이 세상을 소화해야 됩니다. 빨리 소화하면 영계의 모든 영들도 재림부활해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말이든가 믿음의 족속이라는 말은 기성교회든지 어느 종교에서도 말하지 않잖아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도를 안 하면 안돼요. 죽어보면, 대번에 재까닥 걸려요. 그래, 선생님이 못나서요. 그저 사람을 만나면 밤을 새워 가지고 고개를 넘겨줘야 돼요.

말씀을 해보면 알거든. 몇 퍼센트 넘어간다고 할 때에는 밤을 새워서라도…. 아기 낳는 어머니가 산고가 아무리 힘들더라도 낳을 시간이 되면 자기 목숨이 살아 있는 한, 목숨이 끊어지면 모르지만 살아 있으면 힘이 다할 때까지 힘을 줘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밤을 새워 가지고 얘기하고 다 그래야 돼요. 시간이 지나는 것이 아깝고 그래야 돼요. 만날 사람을 한 시간 만나면, 한 시간 만에 그 사람을 감동시키면 얼마나…. 언제나 만나지 못할 사람들은 말이에요, 인연이 있는 것을 벌써 알아요. 자기들이 대할 때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말씀을 했어요. 선생님이 많은 말씀을 했지요? 되풀이도 많이 했고 말이에요. 여기도 많이 되풀이되어 있지만, 개인과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되풀이 안 해 가지고는 민족이 안 생겨나요. 할 수 없다구요. 자, 계속해 읽어요.

(훈독 계속; ……국민교육을 잘 하면 그 나라가 흥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하늘나라의 생명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얼마만큼 깨우치고 정신을 바로잡아서 자기 이상의 실적을 남길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럴 때는 전도하기가 쉬워요. 선생님 일을 다 알고서, 내 이름만 대더라도 그 양반이 뭘 했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미국 같은 나라의 시골에 가면 자기 나라 대통령도 뭐 4년 만에 바꿔치면 몰라요. 그러나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옛날에는 나쁘게 알았지만, 이제 좋게 알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왔고, 나라가 밀어줄 수 있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세계가 그렇게 됐으니 전도가 쉬울 때가 왔어요.

자기 일족 같은 것을 세우는 것은 반대하던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이 말씀을 읽어주면 돼요. 원리말씀이 필요 없어요. 책을 가지고 읽어 주라구요. 훌륭한 말씀이지. 한 번 듣게 되면 뜻있는 사람은 대번에, 하루에 걸려 버려요. “이야, 그 책 내가 매일 사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책 같은 것을 사는데 자기 돈을 안 가지고, 남의 돈 빌려 쓰겠다고 하는 사람은 안돼요. 그 사람은 성공 못 해요.

왜 그러냐 하면 남의 것을 빌려서 공부하게 되면 조상들이, 영계가 협조를 못 해요. 협조할 수 있는 조건이 자기가 돈 주고 사서 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공짜 좋아하지요? 언제 가 가지고는 지금까지 자기가 통일교회에 신세진 모든 비용을 물어놓지 않으면 부모 앞에 효도했다는 ‘효’ 자가 떨어져 나가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지만, 누가 헌금을 하더라도 헌금을 받지 않아요. 목사들은 돈이 없어 가지고 그런 돈이 있으면 자기가 훔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 원칙에 맞게끔 살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7시가 되어 오지? 15분 전이다. 그것 또 읽으라구.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진리 말씀을 읽으면 병도 잊어

(훈독 계속; ……제일 어려운 것이 초등학교 때입니다. 그 다음이 중고등학교 때입니다. 갈수록 점점 희미해지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때에 생명의 씨를 뿌려야 하는 것입니다. 주일학교에서 아이들하고 놀면서 동요도 가르쳐주고 얘기도 해주고 하면, 그것이 자기 앞날을 위한 영원한 재산을 쌓는 것입니다.)

청소년, 사춘기 때가 제일 어려운 거예요. 딴 생각을 하거든. 공중에 떠다니고 날아다니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 때에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그 때에 뿌리박으면 틀림없어요. 선생님도 16세 때 영계…. 내가 그 전에도 얘기했지만, 예수가 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특주부라는 명사를 중심삼고 훈시하던 내용이 있어요, 특주부! 대표적인 신부, 일등 신부 이상의 이상을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못 간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가 생겨난 거예요. 예수가 실패하고 다 그래서….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은 선생님 외에 없어요. 그러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죽었다는 죽음 고개도 자기가 감사하고 넘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것도 예수를 몰라 가지고는 모르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좋아하는 것은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어요. 말씀을 누구든지 읽으면 밤을 새워서 눈물을 흘리지만, 그 다음에는 일하는 것, 일하고…. 선생님의 몸이 88세가 되니 무겁지. 무겁지만 어머니면 어머니에 대해 가지고 내가 진다고 생각 안 해요. 어디 가든지 일하더라도, 같이 걷더라도 그래요.

정신력이 무서운 거예요. 힘들다 하게 되면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병난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병난 것을 자꾸 기억하면, 병이 생기는 거예요. 잊어야 돼요. 잊을 수 있으려면 무엇을 느꼈느냐 이거예요. 진리의 말씀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깃드는 그런 말씀을 읽으면 병을 잊을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병 위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취해 있는 사람은 아픈 것을 잊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37세, 38세 때 폐병환자였어요. 그 폐병환자인 것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죽을 것을 생각하면 문제예요. 기도하고 해결한 문제를 중심삼고 그것은 옆에도 안 두고, 생각도 안하는 거예요. 별수 없겠지요. 죽음보다 강한 정신력을 중심삼고 자꾸 달아나니까, 병도 떨어져야지.

지금도 그래요. 요즘 집에다 약을 갖다 주는데, 그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늙었다고 해서 무슨 뭐 좋은 것이 있으면 세상의 아는 사람들이 문 총재에게 가져와 가지고 그것 기억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물을 가져온 게 많아요. 문 총재가 건강하기를 바라서 그랬겠지만, 기억시키기 위해서 가져 온 물건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건 암만 보약을 먹어도 보약이 안 돼요. 내게는 약이 안 돼요. 도리어, 그것을 먹다가 사건이 생기고 다 그래요.

어머님은 그걸 잘 몰라요. 어머니는 생각해 가지고…. 어머니가 그렇지. 23년 차이가 나니 23년 같이 살아줘도 백 살을 넘을 텐데 말이에요, 지금 88세니 23년이면 100살을 넘어도 한참 넘어요. 이제 4년만 되면 92세가 되는데, 23년 하면 몇 살이 되나? 110살이 되나?

그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오래 살겠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요. 오래 사는 것보다도 영계에 가서, 자기가 일할 때 영계에 가서 어드런 기쁨을 어떻게 느끼는 것을 아니만큼 그 이상 열심을 가지고 내가 감동받게끔 은혜에 사무쳐 가지고 충성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그때 느끼던 기분이 발전했으면 발전한 세계에 내가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요.

하늘이 염려해서 지켜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라

여러분, 하늘이 움직여줄 수 있는 선취권이라는 것이 있어요. 위라고 하는 말은 아래라는 것을 결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복을 받겠다고 하면 복을 받을 수 있는 결의문이 필요해요. 결의문, 선언문! 독립운동도 단체에서 결의문을 선포하지요? 결의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결의문이 맹세문보다 더 실효가 있는 거예요. 맹세는 자기가 하지만 결의는 수많은 사람이 결의해 가지고 편을 중심삼고 했으니 거기에서 만약에 전쟁터에 나가 죽게 된다면, 80퍼센트가 죽고 20퍼센트가 살아남았다면 산 면목이 없어요. 결의문대로 그 친구들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의문, 결심한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은 졸병으로 들어가서 10년, 20년 남아서…. 자기 동지들이 80퍼센트 영계에 갔으면 그 이상 그들 앞에 결의문을 이 땅에 남기겠다고 열심히 한다면 대장이 되고,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거예요. 결의문을 결정한 마지막 사람이 없으면 되겠나? 그것은 하늘도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래, 하늘이 염려해 가지고 지켜 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여러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 따라가겠다고 하는 정성의 기준이 현재 자기가 살고 있는 생활기준을 지나지 않아요. 아래에 있으니, 아래에 있는데 하늘이 들어와서 역사하나? 높아야지! 매일같이 결심을 해야 돼요. 그래서 기도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지금 뭐 말이 쉽지…. 아벨유엔을 벌써 준비해 가지고 3월 17일 이후부터 지금 아벨유엔 만세까지 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반대 받을 것 다 지나가는 거예요. 반대하려면 반대해라 이거예요. 세계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나는 반대하는 환경을 밀고 날아가 버리겠다 이거예요.

강을 건너든가 날아가게 된다면, 그 강을 날아서 건너가기가 힘들지만 강을 건너가게 되면 못 따라올 사람들이 따라왔다가는 자기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점점 반대가 길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반대가 순식간에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40년 고개를 넘어오는 데 있어서 40년을 달라붙어 가지고 세계적인 반대를 했지만, 40년 후에는 한 사람도 없어졌어요. 그래, 한 사람도 없을 때까지 사탄 세계가 반대했으니 내가 사탄 세계의 반대할 수 있는 그런 정성을 가지고 가게 되면 사탄 세계의 반대하던 그때 환경을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도 그래요. 아벨유엔 기준을 중심삼고 유엔을 위해서 공적인 자리에서 정성을 들이고 출세하기 위한 것보다 몇 십 배 위해서 가고 있다는 사실을 가지고 조건만 세우면 영계는 그 조건을…. 내가 원하는 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기도하고 그 길을 천천히 가더라도 시간을 보태주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스리랑카에 가서 하던 일을 대한민국에서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말을 듣고 즉각 행동을 해 가지고 하고 즉각 일본에서도, 미국에서도 하라는 지시를 누가 했느냐 이거예요. 스리랑카에서 수백 번 대회를 해서 무슨 효율이 나겠어요? 그럴 때에는 최고를 뚫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나서서 해결하고, 박보희도 지금 못 하면 내가 전부 다 해결해 줬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한 것도 내가 알아주지. 내가 해주고, 내가 선전해 주거든. 알겠어?

윤정로가 강의하게 된다면, 내가 못 해주지만 잘한다고 얘기해 줘야지요. 자기를 선전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전해 주는 것은 하늘이 따라올 수 있는 전통이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런 선생님이 믿는 일을 하늘을 대신해서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선두에 서서 해라 이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하다

여수 그 아가씨들 잘 떠났나? 「예.」 뭐라고 그래? 잔치해 줬나? 「예, 잔치해 주고…. 어제 오전에 떠났습니다. 다들 감동하고 떠났지요. 다시 시집가는 심정으로 떠났습니다. (황선조)」 시집간다는 것은…. 다시 신랑을 아들 삼게끔 가야 돼요, 이제는. 자기 아들을 훌륭하게 기르면, 아버지가 아들을 존경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을 자기가 기르지 않았지만 아들을 생각할 때는 아들과 어머니 둘이 합한 사랑으로써 둘 다 더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가 복을 많이 받아요.

아들딸을 많이 낳았으면, 많이 낳은 아들딸들이 그 가문에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아버지는 행복하게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높이 보고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를 더 높이 보는 사랑 가운데 그 아들딸이 열 사람이면 그들을 대표해서 한 사람이 뭘 했다 하더라도 열 사람이 한꺼번에 다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의 책임이 중요한 거예요.

세상에서 싸움하게 되면, 남편이 나쁘다고 하지요? 부처끼리 싸움하면 말이에요. 대학교 교수가 되고 학⋅박사가 되어서 대학교의 총장을 한 그런 사람의 사모님이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는데 싸움하고 나서는 그 총장 된 남편에 대해 평하기를 자기 아들에게 “네 아비가 틀렸다.” 하면서 기분 나쁘다고 그러나, 훌륭하다고 그러나? 틀렸다고 하면 안돼요. 자기가 틀렸다고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가정의 틀이 잡혀 나가요.

높은 사람을 지지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가야지, 자기를 따라오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망해요. 여자가 그렇게 망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내가 말을 많이 해서 7시 다 됐어요, 이제. 딱, 7시다. 그거 한 구절 읽자. 그 구절만 읽고 기도하자구.

(훈독 계속; ……그리고 설교하더라도 ‘나’라는 것이 살아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피땀을 흘리면서 얘기해야 됩니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해야 됩니다. 여러분 눈에서 눈물이 마르게 되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기도하자. 잠깐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아주!」

여수⋅거문도 섭리 ― 해양천정궁

여수 얘기 좀 하지! 거문도에 궁전을 짓는 것이 어떻게 됐는지…. 답답하잖아? 「예. (황선조)」(여수⋅거문도 섭리에 대해 황선조 회장의 보고 도중에 신준님이 들어옴) 자, 손님들에게 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경배하시고…! (황선조)」 자, 윙크해 줘. 인사, 윙크! (박수) 그래, 인사했으니까 이거 나눠줘요.

아침 먹기 전에 아기들 까까 주는 것은 까까를 맛있게 먹는 것과 같이…. 아기와 같아야 천국에 간다고 했기 때문에 아기가 좋아하는 길을 따라가기 위해서 이것을 반복해서 나눠주는데, 이제 이것이 전통이 됐어요. 매번 이렇게 오는 손님들에게 밥을 먹여주어야 되고, 과자도 사줘야 돼요. 그래, 나눠줘요.

(보고 계속; ……해양이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성취하는 데 중요한 장이다. 이 육지 못지않은 더 중요한 자연의 장 중에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창조이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장이 바로 해양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해양이 제대로 가치실현이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해양의 본연의 가치를 실현하게 하시기 위해 해양섭리를 해 나오시게 된 것입니다. 해양섭리의 거점의 장으로 해양천정궁을 부모님이 명하시게 됩니다.)

해양(海洋)이라는 것은 그래요. ‘바다 해(海)’ 자 이것(氵)은 3단계를 말하고, 사람(人)하고 ‘어머니 모(母)’예요. 우주의 3단계의 사람을 낳아놓을 수 있는 어머니가 바다이고, ‘양(洋)’ 자는 낳은 아들딸이 양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해양은 그런 뜻이 있어요.

하나님이 제일 먼저 지어놓고 관심을 가졌지만, 두 세계 중에서 육지는 그 가운데서 솟아 오른 거예요. 이 우주가 전부 물바다였어요. 산이니 무엇이니 없었던 것인데 솟아오른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 위에 드러나야만 육지가 돼요. 솟아올라야만, 육지가 솟아 올라왔으니까 그 가운데서 드러나야만 주인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양(洋)’ 자니 ‘바다 해(海)’ 자의 이것(氵)은 3단계를 말해요. 서양(西洋) 할 때도 ‘양(洋)’ 자를 쓰지요?

그리고 ‘어머니 모(母)’라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女) 둘을 거꾸로 갖다가 합친 거라고 얘기했지요? 그렇게 얘기했지요? 여자 여자, 맞아요. 그래, 둘이에요. 여자는 하늘의 아들, 땅의 아들을 한꺼번에 낳는 거예요. ‘어머니 모(母)’ 자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바다의 ‘삼 수(氵)’, 3단계의 사람을 하늘땅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돼서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존재는 여자밖에 없어요. 남자는 낳을 수 없다구요. 생명의 씨, 씨만 넘겨주면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씨의 모양대로, 그 씨의 프로젝트, 컴퓨터에 프로젝트가 들어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프로젝트 되는 정자 하나를 받아 가지고 그것을….

천지조화예요. 하늘과 땅의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서 그것을 낳아야 돼요. 낳아 가지고는 3시대를 거쳐야 돼요. 3시대는 할아버지의 시대, 아버지의 시대, 자기의 시대를 거쳐서 4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3수가 절대기본이 돼 있다구요.

생명의 원천

그러니 해양 자체에 ‘양(羊)’ 자가 붙어 있어요. 양을 왜 갖다가 붙였을까? 어머니가 3시대에 낳은 아들딸은 반드시 해양을 사랑하기 때문에 양이 될 수 있다. 양이라는 것은 모든 생명의 원료를 말해요.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양을 비유한 것도 생명의 원천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핵심이 어머니의 뱃속에 들어가서 새로운 바다의 아들딸로 태어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육지가 바다에서 나왔어요. 육지가 처음이 아니고 물 가운데서 솟아 나왔어요. 물론, 땅이 먼저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육지 자체가 바다보다도 후에 생겼으니 물 가운데 싸여 있는 사람의 몸도 4분지 3이 물로 되어 있어요. 물을 떠날 수 없다구요.

여러분, 그래요. 여자는 뭐냐? 모든 남성들이 갖고 있는 정자의 씨를 여자가 난자의 자궁에 받아 가지고 남자 씨를 완전한 남자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 정자가 누구를 닮았느냐? 남자 씨라는 것은 하나님 닮은 거예요. 근본의 하나님을 닮았는데, 그 복중에 들어가서 정자가 난자를 만나 가지고 출발한 그 자체는 새로운 제2의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실체 하나님의 모양을 딱 닮아 가지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 우주의 근본이 뭐냐? 씨가 있어요, 씨. 씨가 크지 않지요? 단포포(たんぽぽ; 민들레) 씨 같은 것은 조그마한 씨인데, 그것은 날아 다녀서 강을 건너고 대양을 건넌다구요, 바람만 불게 되면. 안 그래요? 그러니까 씨는 작아요. 씨가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 씨가 되게 되면, 육지같이 크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작지만, 그 내적인 원초적 생명의 나무면 나무 그 자체가 얼마나 커요. 씨가 크고 작은 데 따라 가지고 좌우 안 되는 거예요. 씨가 작더라도 클 수 있는 거예요. 무한히 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본래 그 씨라는 것은 그 나무의 일생동안 살 수 있는 프로젝트가, 계획이 다 들어가 있어요. 컴퓨터에 계획된 모든 것을 집어넣으면 언제든지 연결된 그 버튼만 누르면 언제든지 살아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씨는 죽지 않아요. 씨를 보관하게 된다면….

나무가 살면서, 천년 동안 나무가 살면서 씨를 맺힌다면 말이에요, 그 씨도 천년 동안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인간이 보관만 잘 한다면. 씨의 연령을 사는 나무도 쉽지 않다는 거예요. 인간도 그래요. 조상의 원칙, 씨의 연령이면 연령, 태어나게 한 하나님이 정한 기준, 씨가 될 수 있는 연령의 기준을 다 넘어가서 못 사는 거예요.

그래, 대양이라는 것은 전체를 품고 있어요. 전체를 품고 있다구요. 거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육지의 동물 같은, 육지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동물이 다 있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또 다른 세계예요. 또 다른 수평 이하의 형태가 다른 세계라구요.

3세계예요. 지하의 수면 이하, 그 다음에 수면 이상, 그 다음에 이하에 서게 되면 동물세계, 그 다음에 인간인데 육지와 바다를 합한 그 모든 것을 전부 다 흡수해서…. 그것을 같이 합해 가지고 된 것이 사람이에요. 사람은 뿌리에서 태어나서 식물이 열매를 중심삼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뿌리와 열매를 갖고 많은 사람을 번식해 가지고 새로운 제2의 하나님권, 제2의 남자권, 제2의 어머니권, 제2의 가정권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자궁이 만드는 거예요, 자궁이.

여자의 공이 큰 거예요. 가정을 만드는 데, 아기를 기르는 데 여자가 없어서는 안되잖아요? 우선 남자에게 젖이 있나, 여자에게 젖이 있나? 그것 생각해 봤어요? 여자가 아기를 길러야 되게 되어 있어요. 아기를 기르는데 누구를 닮았느냐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아기는 아버지를 닮은 거예요.

아버지가,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어머니가 소망하는 씨예요. 여자가 아기를 밸 때 남자를 뱄다면 어머니의 소원….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소망이 무엇이냐 하면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기 아버지인 동시에 자기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버지!’ 해봐요. 「아버지!」

3시대를 대표한 축

모녀가 있으면, 아버지가 몇이에요? 넷이에요, 넷!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도 있고,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 딸도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 전체 넷을 합한 그 아버지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그것은 뭐냐? 다섯을 합해야 그 중심이 서는 거예요.

둘이, 남자 여자가 이성성상의 사위기대인데 거기에 뭐냐? 하나님은 모체예요, 뿌리.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의 상현⋅하현이 받을 수 있는 것은 둘밖에 없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은, 3시대를 대표한 축은 언제든지 있어야 돼요. 그래서 3단계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4차 아담 안식권의 가정, 정의 세계예요. 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사랑’하게 된다면 막연해요. ‘정’ 하게 되면 묶는 거예요. 연결되는 거예요.

문화하고 문명이라는 것은 달라요. 문화라는 것은 과정적인 인연이고, 문명(文明)이라는 것은 열매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해(日)와 달(月)이 합했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구요. 문화와 문명은 그래요. 문화는 과정적 현상이고 문명이라는 것은 씨가 될 수 있는, 남아질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말해요. 문명권이라는 것이 구라파 문명권, 모슬렘 문명권…. 다 그래요. 모슬렘이 씨가 되어 가지고 문명의 세계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 제일 큰 것이 뭐냐 하면 바다와 육지예요. 그 가운데 모든 만유가 다 들어가요. 그것이 뭐냐 하면, 높이 보게 되면 그 높은 자리를 좋아하는 것이…. 고기들은 깊은 곳을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사람은 높은 곳을 좋아해요. 바다의 것도 사랑하고, 또 지구성에 있는 만물도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나서야만 뼈가 있고 몸이 하나된 인간의 구조를 갖출 수 있어요, 뼈가 같이. 뼈가 있어 가지고, 뼈대로의 마음이 뼈가 되어서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겨나는 것인데 몸뚱이는 물과 마찬가지고 마음과 마찬가지인 것이 뼈예요. 그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기반이 벌어져요. 그것은 뗄 수 없어요.

물이 있는 데는 반드시 흙이 있어야 돼요. 흙이 없으면, 흙이 바탕이 안 되어 가지고는 물이 머무를 수 없어요. 지구성에 물이 떠 있지요? 물이 떠 있다구요, 흙을 중심삼고. 뼈가 근본이 되어 가지고 떠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은 두 요소가 섞어져 세포로 태어나기 때문에 물 세계에 접해서 사는 것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체형적으로도 물이 4분지 3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된 생명체인데,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사랑 가운데에서 태어나요. 고기나 동물이나 전부 다 상대가 있어요. 번식하고 그러려면 사람같이 그래야 돼요. 사람이 번식하니 동물도 번식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로 뻗어야만 많은 사람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지, 사람이 늘어나는데 만물세계가 자기 멋대로 논다면 그 비준을 맞추어 나갈 수 없어요.

수천년, 수만년을 살아왔던 산과 바다를 중심삼고…. 바다와 육지가 갈라진 그 사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가 살아왔기 때문에 거기에 사람들이 많이 번성할수록 그것보다 몇 배 빨리 이 식물 같은 것도 바람이 불고 뭐 이러더라도 불어나요. 바닷고기들도 그래요. 고기들도 한 곳에 있으면 자기 영양소를 빨리 없애버리지만, 바다가 넓고 그렇기 때문에 바람도 불고 온도도 다르게 되어 고기가 이동하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이동하면서.

그들이 자랄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수분과 기온과 땅이 합해서 조화를 이뤄 가지고 몸과 뼈와 같이 되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대상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모두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가 사위기대예요, 전부 사위기대.

정(情)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된다

그래, 바다라는 것은 그래요. 해양(海洋)이라는 말을 쓸 때 글자를 쓰기 위해서도 물이 똑똑똑 세 번 떨어지는데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물이 떨어진 것이 물건이라면, 똑 떨어져 가지고 육지가 됐으면 그 위에 똑 떨어지게 되면…. 두 번, 세 번 하게 되면 흘러나 가지고 모양이 된다는 거예요. 산 모양이 되든가…. 그렇잖아요? 비로소 이것이 넓어져 가지고 산 모양이 되는 거예요. 둘만 되면 평지밖에 안 돼요. 하나는 넘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3수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 둘’ 할 때 3수,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이것이 중심이 되고 이것은 커지면, 이게 커지면 이것은 종적으로 커 가지고 구형이 돼요. 완전히 구형이 될 수 있게끔 올라가나 내려가나 방향 환경이 맞춰져 가지고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들이 혼자가 아니라 서로 주고받아 가지고 하나돼요. 하나되는 것은 서로가 영원히 존속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그래야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모든 만유의 존재는 그런 것을 먹고 살고, 그런 환경의 주인이 되려니 사랑을 안 해 가지고는 화동할 수 없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사랑 안 해 가지고는 평화를 이룰 수 없고, 통일할 수 없고, 그 다음에 정착이 안 돼요. 서로가 좋으니까 “여기서 좀 쉬자.” 정착해 가지고 뭐예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일화 정착이에요. 정착해서 안착해 가지고는 일화, 화합해야 돼요.

위가 아래가 되는 것은 일화…. ‘일화!’ 해봐요.「일화!」일화의 심정이라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할아버지 심정,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 3대권 심정, 하나님의 심정, 억만 조상들의 심정인데 뗄 수 없는 인연은 정이 통해야지 사랑만으로는 안 돼요. 사랑은 한때를 말하는 것이지만, 정이라는 것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래, 심정 이상세계라는 것이 영원한 인생의…. 우리 통일교회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말하지만, 나중에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세계를 말해요. 지상 천상 통일의 행복의 안식처가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정(情)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마음 심(忄)’ 변에 푸른(靑) 것을 말해요. ‘마음 심(忄)’ 변에, 마음 가운데 푸르러요. 푸른 것이, 세 단계의 주인(主)과 이것이 ‘달 월(月)’ 자예요. 주인은, 이 자체가 푸르다는 것인데 왜 푸르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합해 있기 때문에 푸르다는 거예요. ‘마음 심(心)’이라는 것은, 마음이라는 것은 하나의 마음이지 두 마음이 아니에요. 하나님 닮은 마음, 선한 마음이다 이거예요.

왜 푸른빛이 푸르냐 이거예요. 그것은 주인이에요, 주인. 세 단계(忄)의 주인(主)의 달(月)을 가진…. 달이 주인을 모셔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이것이 정(情)이 되는 거예요. 천지가 합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정이라는 거예요. 정을 중심삼은 그 위에 가정이 생기지, 정이 없으면 가정이 안 생겨요.

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되기 때문에, 돌기 때문에 순환한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돌고, 횡적으로 돌고…. 전부 다 돌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다 푸르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청청(靑靑), 힘이 충만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푸른색은 소망을 말한다구요. 그래서 바다도 푸르게 보이고, 공중도 푸르게 보이고, 그 다음에 자라고 있는 모든 만물도 푸른색이에요. 3시대 전부가 푸르러요. 하나되어 있는 것이 푸르게 보이는 거예요.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천지의 집

해양(海洋)이라는 뜻이 그래요. ‘바다 해(海)’ 자 하게 되면 ‘삼 수(氵)’ 변이고, ‘양(洋)’ 자도 그래요. 그래, 이쪽(海)은 사람(人)에 어미(母), 사람과 어머니가 합해 가지고 된 것이고 이것(洋)은 양(羊)이 붙어 있어요. 그건 전부 다 제물이 될 수 있는 영혼의 물건들이에요. 그래, 희생하는 거지요. 사람으로서 남자나 여자나 부모가 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이상이 되고, 어머니는 또 아버지 외에 아들딸을 기르는 데 희생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버지, 어머니하고 아들딸을 합한 것이 ‘삼 수(氵)’ 변의 이 글자예요.

매일(每日)이라는 말의 ‘매(每)’ 자도 사람(人) 아래에 ‘어미 모(母)’ 자를 쓰지요? 그거 살아 있기 때문이에요. 매일(每日)이 살아 있어야 돼요. 사람과 어머니, 복중 아기가 그래요. 복중의 쌍둥이를 품고 있잖아요, ‘어미 모(母)’ 자가? 하늘 여자, 땅 여자를 거꾸로 갖다 붙인 거예요. 두 여자를 합해 놓은 것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실체와 영계, 두 세계의 아기를 키울 수 있는 것이 어머니밖에 없어요. 남자는 씨밖에 없어요. 남자에게 뭐 젖이 있나? 없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젖이 있어요. 이것이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라 자랄 수 있는 단계적 인연, 대응적인 관계를 다 짜 가지고 존속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리고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따 지(地)’ 자는 뭐예요? 하늘땅을 꿰어 가지고 ‘이끼 야(也)’ 자 할 때에는 뭐냐? 그건 결론을 할 때, ‘이것이다!’ 할 때에는 ‘야(也)’ 자를 쓰는 거예요. ‘땅이다.’ 이거예요. 하늘을 상대할 수 있는 지(地), 천(天)을 상대할 수 있는 것은 땅(地) 자체가 하려니 ‘천지!’ 하니까 딱 들어맞지!

부(父),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들어맞고, 그 다음에 천주, 하늘 집이 있으니 안식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집, 천지의 집,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천지의 집이 있으니까 안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7수권 내의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그 귀한 날이 무슨 날이라고요? 1997년 음력 7월 7일!

그때부터 무엇을 했나? 통일교회가 이제 세계적인 무대, 하늘땅을 향해 출발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1997년, 그렇구만! 「77세, 97년 7월…. (윤정로)」 글쎄, 그런 거야. 7수 완성수! 7⋅8절하고 8⋅1절, 7⋅8절이 1⋅8절과 통한다구요.

어저께가 10일이고 오늘은 11일이에요. 오늘이 새 출발을 하는 날이에요. 새 출발을 하는데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여자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남자들이 여자에 대한 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정자를 심었는데, 아담에게 심지 않고 천사장에게 심어놓았어요. 천사장의 씨를 갖다가 박아놓았다는 거예요. 아담의 씨는 안 들어갔어요. 혈통이 다르니 천국에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갈 수 없다는 거지.

씨를, 종자를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피를 흘려야 돼요. 여기 접붙이는 것은 그래요. 장미 같은 것도 들장미가 있잖아요. 비슷하니까 접붙이는 거예요. 그것은 진짜 장미 가지를 갖다가 심어야 돼요. 그것을 접붙여 가지고 개량종을 얻어요. 접붙이면 개량종이 나와요. 후퇴하지 않아요. 접붙여 가지고 개량종, 좋은 것이 나오지 퇴화하지 않아요. 접이 붙여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꽃 같은 것도 접붙여 가지고 개량종을 많이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 결핍되느냐 하면, 본래의 색깔과 본래의 향기가 없어져요. 옮겨졌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자리

여자라는 것은 뭐냐?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의 아담 가정에서 난자로서 대표될 수 있는 여자가 어머니 될 수 있는 존재인데, 그건 억만 여자들을 대표할 수 있는 표준이에요. 해와 하나 완성했다는 것은 억만 여성들이 완성한 것이에요. 해와 하나에서 억만 여성들이 완성한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연대관계가 되어 있어요. 핏줄은 닮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왜 6천 년 전에 아담 해와의 핏줄이 달라진 것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가지고 핏줄 문제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와서 왜 핏줄을 말하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의 피, 희생의 피를 갖다가 붙여 가지고 죽지 않아야 될 예수를…. 예수가 살아 가지고 정자 난자가 합할 수 있으면 번식할 것인데, 죽여 가지고 피를 흘려서 접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하려니, 접붙이려니까 피를 흘리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야 돼요. 참감람나무 자체도 희생시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둘 다 피를 흘려 가지고 연결되어야 새것이 나오지요. 그렇지 않으면 종자가 개량 안 돼요.

여자가 훌륭한 것이 뭐냐 하면, 여자는 하나님 대신 될 수 있는 남자를 몇 사람도 낳는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어머님이 몇이나 낳았어요? 일곱 일곱, 마찬가지예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일곱을 낳았어요. 하나님은 하나밖에 안 낳았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번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를 창조하던 그런 계획 아래 몇 백 배, 몇 천 배의 대우주를 만들었어요. 지상은 조그마한 섬과 마찬가지인데 여기에 기를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잠깐 커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인공위성을 날리는 대(臺)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날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다른 데는 날아갈 수 없어요.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둘이 하나되어 아이들 다 해놓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저 천문대에 가서 우주선을 타고 공중으로 나는 것으로 마찬가지로 날아가야 돼요. 날아가서 목적이 뭐냐 하면 딱 가서 정착하는 거예요. 다른 데로 날아가면, 그건 타버려요. 우주의 공간에서 돌고 있는 거지.

자, 그럼 얘기해 보자! 왕궁이 뭐예요, 왕궁이? 천주(天宙)예요, 천주. 천지부모가 있기 때문에 하늘땅에 들어가 가지고 남자 여자,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들이 살 수 있는 집이 하늘나라 집인데…. 집과 마찬가지로 집이 지어지니 거기에 안식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비로소 정착해서 살 수 있는 자리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천지부모가 살 수 있는 집이 되어서 편안히 아들딸과 같이 살 수 있는 행복의 정착된 이상천국, 본향의 땅이 되고 본국이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말 자체가 그래요. 천지부모, 천지부모가 천지의 집에서 하나님이나 누구나 다 들어가 살고, 안식권에서 삶으로 말미암아 행복하게 되느니라! 그래, 몇 째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째야. 저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9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렇지요? 자, 그래서? 이제….「예, 결론 맺겠습니다. (황선조)」 보고를 얘기해야지.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한국의 섬이 약 3천3백 개가 있습니다. 북한을 포함하면 4천3백 여 개가 있습니다. 섬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 섬 가운데에서 아주 유명한 섬을 몇 개 꼽으라고 하면, 거문도가 거기에 들어갑니다. 거문도가 ‘클 거(巨)’ 자에 ‘글월 문(文)’ 자, ‘섬 도(島)’ 자로 되어 있는데 거문도 이름을 지은 것은 중국이었습니다.)

거문도가 큰 통일교회야! 문 씨의 도야! ‘섬 도(島)’ 자가 ‘길 도(道)’ 자로 ‘거문도’ 하게 되면 그래요. 통일교회의 땅이고, 통일교회의 섬이라는 거예요. 그게 3백 몇 만 평?「3백만 평입니다. (황선조)」 그게 또 3백만 평이에요.

(보고 계속; ……350년 전에 중국에서 거문도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왜 그렇게 지었느냐? 거기에서 문장가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유명해져 가지고 거문도라고 이름을 붙여 가지고 거문도가 되었습니다. (중략) 섬의 크기는 동도 서도 합해 가지고 약 3백 만 평이 됩니다. 현재 국립해상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섬이 유명한 섬이라서…. 한국의 큰손 여자가 누구예요? 장영자! 장영자가 이 섬에 땅을 많이 사놓았어요, 벌써. 그만큼 유명한 섬입니다, 이 섬이.) 장영자가 제주도의 땅도 많이 사지 않았어?「예.」내가 사려고 했으면 돌아다니면서 다 샀어!

(보고 계속; ……여하튼 그런 의미 있는 땅인데, 그곳을 부모님이 지정하셔 가지고 거기에 천정궁을 지으라고 하셔서 준비했는데 현재 목표는 내년 6월 13일에 입궁하시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곳이 해상국립공원이기 때문에 나무 하나도 심기가 어렵습니다. 그만큼 규제가 심한 땅입니다. 이미 국립공원 지역으로 묶어져 가지고 도시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바꾸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용도에 맞게 설계를 해 가지고 일주일 전에 정부에 신청해 놨습니다.) 안 하면 협박해! 이제 도지사이고, 시장이고 모가지가 달아난다고 말이야.

(보고 계속;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국립공원 내를 개발하겠다고 달려드는 곳은 우리밖에 없다고 합니다. 현재 천운의 운세를 가지고 밀어붙이고 있는데 잘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 되면 안되지! 나라가 망해요. 망한다구요. 망하게 할 거예요, 내가.

(보고 계속; …… 바다에 하늘의 왕권을 심는 의미를 지닌 해양천정궁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버님! 7시 50분인데요, 제가 5분 동안만 북한에 다녀온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그래!

원리적 법을 따라 실천할 때가 왔다

(황선조 회장의 방북 결과 보고. 보고 시작; ……천일국 7년 섭리적 희년을 맞이하여 모든 것이 창조본연의 질서로 바뀌는데, 우리가 정복해야 할 마지막 땅에 참부모님의 몸 된 교회를 여신 것입니다. 이것은 섭리적인 대승리이고, 우리가 얼마나 놀라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증명해 주는 섭리적 대사건이었다 하는 보고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박수)

오늘이 11일인데, 12일까지 우리 통일교회는 하늘의 정리해야 할 프로그램이 많아요. 여러분과 관계되어 있는 한 문제가 되지만, 선생님으로서는 상당히 내적인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어제를 중심삼고 섭리의 완성 완결을 선포하고, 오늘부터 새 출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활 형태도 달리해야 돼요. 이제 돌아가게 되면 침대나 무엇이나 놓고 자던 것, 옛날에 자던 곳의 방향을 달리하면서 생활하던 모든 가정 기물도 다시 정리해서 마음과의 새로운 상대를 만들어 놓고 생활부터 개조해 나가야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생활이에요. 가정이 세계에 드러나니 세계가 모든 것이 편입되어 가지고 들고 나고 사는 문제 전부가 원리적 법을 따라서 실천할 때 들어와요. 아시겠어요? 「예.」

여자 생활도 그렇고, 남자 생활도 그렇고…. 가정생활에 새로운 제도가 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거예요. 그것은 하루 이틀에 안 돼요. 우리가 금년 7년하고 8년, 이제 9년, 10년까지 4년 동안에 맞추어야 돼요. 11년, 12년, 그 다음에 13년 6월, 반년 되는 6월 13일까지는 모든 섭리사에 문제됐던 것을 깨끗이 정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축복을 완성해야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을 그냥 실현하는 것이 지금 몇 천년 지나 돌아와서 65억, 인류로 남아진 이 사람들이 원래는 타락하지 않고 하늘의 권속이 돼야 할 것인데…. 이들을 한꺼번에 권속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겠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인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위에 종교권 여자 국가인 영국, 그 다음에는 사탄 편적 종교 여자 국가인 일본이 좌우로 하나된 그 위에 하나의 왕 자리를 세워야 돼요.

미국 대통령이 지금 2대가 걸렸지만 3대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왕권을 이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 가지고…. 타락한 아담 해와의 천사장급 타락했던 그 기준을 적선하기 위해서는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뒤집어져서 피 흘리던 역사를, 여자가 책임 못 한 것을 두 면에 있어서 이게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양반을…. 두 세계를 갈라놓은 주인의 자리에 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기준에서 왕의 자리에 두 나라와 미국을 중심삼고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그렇게 안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간판을 붙이고 이미 시작했으니만큼 세계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축복을 빨리 해야 돼요. 핏줄만 완전히 해소해 놓으면, 그것은 뭐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전권을 가져 가지고 가인이나 미국 자체 그냥 둬두더라도 그것은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빨리 축복을 완성해라 이거예요. 황선조, 알겠어?「예.」

그래, 종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이제…. 사실, 정치라는 것은 우리 앞에 있을 수 없어요. 정치 자체가 우리 품안에서 녹아나야 하기 때문에 그 자체를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서두르는 것이 17일까지 여자들을 중심삼고 1천 명 내지 1천2백 명을 어떻게 해요? 원래는 3배인 3천3백 명이 필요한데 면을 중심삼고…. 면에 여자들을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면이 3천3백 개 되지요? 그렇지요? 「예.」

면에 여자들을 보내 가지고 그 면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리에서 반…. 반⋅리⋅면, 그 다음에 반⋅동⋅통이 마찬가지예요. 이것 둘이 합해 가지고 이제 면장을 중심삼고 하는데, 면장을 누가 안내해야 되느냐 하면 여자들이 면장을 시켜야 된다구요.

반장 이장들은 우리 식구들이 이제는 할 수 있는 환경이 어렵지 않다는 거예요. 교육받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전부 다 배치해 가지고 하면 돼요. 선거의 주요 활동기지가 뭐냐 하면 면을 중심삼고 리⋅반이요, 동⋅통⋅반이다 이거예요. 여기에 축복가정들을 배치해 놓으면, 그 가정들이 자리 잡으면 선거라는 것은 필요 없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환태평양시대의 근본 해결책은 여자가 책임해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의 면장이 되든가 군수가 되든가 할 때는 뭐냐? 면장은 선거 안 하지요? 그것은 사회적인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일본에 가서 우리 교육받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면장만 책임지고 하더라도 우리가 백발백중 선거하지 않고도 이길 수 있어요. 또 선거가 필요 없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선생님이 수십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그것이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 이 녀석들도 반장을 하라고 하면 싫어하고 말이에요, 이장을 하라고 하면 싫어하고, 면장을 하라고 해도 싫어할 수 있는 입장에 선 사람이 많아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그랬다는 거예요. 강의하던 사람이 군수니 도지사를 움직이던 사람이 그것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제 여자들을 새로이 뭘 하게 하느냐? 환태평양 섭리의 근본해결책이 뭐냐? 타락은 해와가 했기 때문에 맨 밑창의 기반을 여자들이 책임지면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면까지예요. 이것이 소생이에요. 반⋅리⋅면, 반⋅통⋅동의 3단계인데 이것을 딱 쥐게 되면 사탄 세계의 활동하던 기반이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서둘러서 그것을 해야 돼요, 서둘러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이제 정치적인 모든 색채를 띠고 한다고 하면 이 평화대사들이 국회의원, 무슨 국가의 무엇…. 그것은 나중의 문제예요. 그것은 선거에서 이겨 가지고 해야 할 문제예요. 알겠어요? 주권을 세워 가지고 할 일이에요. 주권을 찾을 때까지는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그것이 지금까지 벌써 20년이 됐는데, 3차까지 했는데 그것을 깨닫는 녀석들이 하나도 없어요. 알면서도 안 해요. 이것을 쓸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이야 자만해 가지고 아이고….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정부의 기간요원은 우리가 교육한 사람들이 다 될 텐데, 우리들이 그 위에 서야지!’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통령이라도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는….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 똥부터 치워주고, 오줌도 치워줘야 돼요. 대통령의 위신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황선조에게 내가 얘기한 것이 뭐냐?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빨리 해서 축복완료와 더불어 나라의 중진요원으로 자기 황 씨면 황 씨, 윤 씨면 윤 씨하고 셋이…. 황 씨, 윤 씨, 유 씨, 곽 씨까지 네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실력 있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내세우는데, 그건 그 종친회에서 내세우는 거예요.

종친회 후원을 못 받으면, 가정 기반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가정 위에 종족까지…. 곽 씨가 있는데 17만이 돼 있으면 17만의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니까 17만의 종친회를 중심삼고 반⋅리⋅면, 반⋅통⋅동의 자리를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이제는 그런 일을 우리가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환영하게 되어 있지.

곽 회장, 지금 한나라당 그 사람들보고 이런 얘기를 했어? 책임자들에게 얘기도 안 했나?「기본적인 것은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곽정환)」 기본적인 것 가지고 돼? 만나 가지고 점심 먹고 저녁 먹으면서 할 수 있는 지나가는 얘기야? 예스까, 노까를 결정하라는데 말이야.

17일까지 명단을 해서 다 준비하라구. 알겠지? 정부 조직, 새로운 조직 형태의 명단을 만들라 그 말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가? 곽정환, 언제나 얘기하면 자기 생각한 것을 중심삼고 어물어물해 가지고 때를 다 놓쳐 버렸어요.

싸워서 이기는 게 아니라 자동적으로 환경에 드러나야

만약에 그렇게 안 되면 내 생각은 뭐냐? 지금 현정부의 선거제도를 어떻게 새로이 고치느냐 이거예요. 정부가 정당을, 대표 한 당을 만들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돈을 정부에 써서 30억이면 30억, 3백억이면 3백억, 3천억이면 3천억, 3억 달러라고 하면 3천억을 딱 예금해 놓는 거예요.

그래, 이런 사람들은 정부가 지도하는 어느 단체면 단체, 모범적인 단체의 사상을 중심삼고 수습하는데 그 단체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방법을 갖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그 교육받은 사람들에 한해서는 이 돈을 전체 대표당의 이름을 가져 가지고 국회에 보내고, 정부의 선거든 무엇이든지 내세워 가지고 하면 백발백중 이긴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내가 3억 달러가 있다면 3억 달러를 예치하는 거예요. 초당적인 면에 싸우지 말고 평화를 위해서 내가 돈을 이렇게 쓰라고 해 가지고, 이러기 위해서는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쓰는데…. 이 교육은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도 전체 7천만 교육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 교육한 사람들은 누구나 막론하고 그 종족 중에서 선출해서 무엇에 출마하겠다고 하면 다 내세워 가지고, 우리 교회가 지정하는 사람들을 출마할 수 있게 해놓고 돈을 나눠주는데 우리만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우리 교육은 누구나 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교육받게 하고, 받지 않은 사람들은 이제라도 교육을 우리가 다 시켜준다는 거예요. 교육받은 조건을 중심삼고 이렇게 하게 되면, 교육하기 전에 당이 세 당이 되어서 갈라 나갔지만 이제 무슨 당의 당수가 되고 국회의원이 됐더라도 우리 자체가 우세하기 때문에 우리하고 합하게 되어 있지 딴 데하고 합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만 실천되면, 북한이나 어느 국가든지 예비 선거자금을 만들어 놓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우리가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할 수 있다구요.

지금 스리랑카 같은 데도 그것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가보니까 뭐 자기들이 이렇게 합동해 가지고 그렇게 하던데 그러면 안돼요. 어렵지만 딱 우리가 계획한 대로 형태를 국가가 맞춰라 이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한 녀석이 반대하게 된다면 언제나 그 놀음을 계속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공식이에요, 공식! 하늘의 명령이에요. 이 공식대로 하는 거지.

자기들을 여기에 세우는데, 한 사람 한 사람 외부 사람을 대신해서 세워 가지고 둘이 하게 되면 그들이 하늘 뜻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들은 가인인데 말이에요. 교육받게 하고 나서 그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교육받으려면 성주를 마셔야 될 것 아니에요? 성별식! 혈통전환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혈통전환을 하면 자동적으로 당은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뒤에서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는 모양이구만! 이제 선거기간이 얼마나 남았어? 몇 개월이야?「4개월 남았습니다.」4개월도 못 되지. 8, 9, 10, 11월, 4개월권 내에 들어가누만. 그래, 곽정환! 「예.」 황선조! 「예.」 윤정로! 「예.」 그 다음에는 유정옥! 「예.」 그 다음에는 양창식! 양창식이는 외국이니까 여기서 세 사람 곽정환 황선조 윤정로, 그 다음에는 문난영! 서두르라구!

한국 조직은 황선조가 여기에 대해서 지금까지 출발하라고 얘기했는데 곽정환은 그것을 모르더라구, 요전에 물어보니까. 자기 혼자 해 먹을래? 시일이 바빠, 지금! 8월말까지 끝내야 되는데, 8월달이 다 되지 않았어? 8월까지 다 해놓아야지 9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정리해 가지고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거야. 그래야 결정할 수 있어.

8월달 지나봐야 편성할 수 있는 내용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할 수 있어. 중대한 결정을 해야 돼. 싸워 가지고 이기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싸워 가지고. 자동적으로 환경에서 드러나야 돼요. 누구에 대해서 악선전을 하고, 자기 자랑을 하고, 어느 당 나쁘다고 그래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것은 우리 자체가 몰아치워 버려야 돼요, 국회에서.

가정당 보고 ― 활동의 모델이 되고 있는 괴산

윤정로는 교육비 다 물었나? 「예.」 빚진 것 없어?「예, 빚진 것 없습니다.」빚지고 그런 시대를 맞으면 안돼. 「아버님, 제가 괴산을 다녀 왔습니다. (윤정로)」 괴산? 「군수를 만났습니다. 그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윤정로)」그래, 해보라구. 「예,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윤정로)」

어디 가나?「협회본부에서 형진님이 원리강의를 하는데 사회를 본답니다. (김효율)」형진이가 원리강의를 하는데 자기들이 하는 전통적인 것보다도 잘해야지. 잘할 거라구요. 「예, 우선 사길자 회장의 차트 중심삼은 강의를 한답니다. (김효율)」 그래, 차트로 하면 문제없지.

형진이가 대학에서 다 공부했어요, 하버드 대학에서. 교회가 발전한 시초부터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환하게 알아요. 앉아 가지고 생각도 못 하고, 무엇도 모르고…. 자기가 하고 살았던 사상을 일소해 버려야 돼요. 그래, 형진이가 뭐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나? 선생님이 시키니까 하지. 알겠나? 「예.」 그것 안 듣는 사람들은 명단 해 가지고 앞으로 빼 버려!

(윤정로 회장의 괴산 방문에 대한 보고. 보고 시작; ……괴산교회의 예를 듣고 ‘공직자로서 저런 사람이 부럽다. 저렇게 밤낮 없이 했더라면, 나도 이루었을 텐데.’라는 공직자로서의 게으름과 하지 못한다고 하는 불평, 이런 것이 싹 들어가 버렸습니다. ‘저렇게 하면 되는구나!’ 저는 괴산교역장을 업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저런 공직자가 250시⋅군에 있다면, 대한민국은 돌아간다고 보는 겁니다. 이미, 괴산은 다 돌아갔습니다.) (박수)

선생님이 여러분을 잡아다가 뭐 내세울 생각은 안 하는 것이 낫다구요. 1차, 2차, 3차로 끌고 나온 지금 교육한 사람들부터 재교육을 얼마든지 몇 번씩도 할 수 있어요, 돈 한 푼 안 들이고. 여러분들 때문에 내가 걱정해요, 여러분 패들. 똥개같이 고생했다는 말만 하고 있지 실적도 없는 것들이에요.

여기서 떨어지면,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처음부터 떨어지지 않고 따라갈 수 있는 기반 닦아주려고 그러지. 알겠나, 곽정환? 윤정로, 황선조도 다 마찬가지야. 내가 서두르는 것은 너희들이 때가 가기 전에 빨리 자리를 잡아줘야 되겠다는 생각 때문이야. 그러면 1차 2차, 2차면 8년까지 연장하면…. 뭐 8년도 안 가지. 한 번 1차만 하더라도, 우리가 실패하더라도 2차 때는 모든 것을 싹쓸이 다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윤정로 회장의 보고 계속; 예, 아버님! 걱정하지 마십시오. 괴산에서 샘플이 나왔기 때문에 그 모델대로만 하면 순식간에, 1년 만에 다 해낼 수 있습니다. …… 괴산교역장이 열심히 하니까 뒤에 있는 교역장들이 너무 앞서가지 말라고 다리를 붙들고 있다는 겁니다. ‘너무 설치지 말라. 너 혼자 하면 어떻게 할래?’ 안 따라간 사람이 따라갈 생각은 안 하고 못 하게 발목을 잡는다는 겁니다. 그게 가장 안타깝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돼! 선생님이 국진이를 내세워 가지고, 내가 교회도 안 들러!

(윤정로 회장의 보고 계속; ……군의원, 군수, 면장, 농협조합장, 학교 교장선생님 등 현직에 있는 지역의 유지 50여 명을 일본 교육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 아벨 책임자는 우리 교회 목사님이고 가인, 밖의 책임자인 군수가 얼마나 하나되어 활동을 지원하는지 모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3억6천만 원을 대줬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내년에는 두 배로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대주는 것은 자기가 계속해서 군수를 해먹으려고 그러는 거지. 「군수가 교역장에게 군수의 직을 넘보지 말라고 최대한 도와주겠다고 농담까지 했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샘플이라고 보시고 꼭 괴산에 한번 들러서 배워 가십시오. (윤정로)」 경상도 사람이 하겠으면 하고, 대구 사람이 하겠으면 하고…. 내버려두라구, 밉상스러운 것들!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

(보고 계속; ……괴산에 함께 갔던 이들이 탄복하는 것이 “괴산 같으면 정말 한이 없겠다. 우리 50년간의 한을 풀 수 있는 샘플을 하나 보고 갔다.” 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이 빨리빨리 퍼져 나갔으면 얼마 좋을까!” 그런 얘기를 아주 감동적으로 듣고 왔습니다. 본인이 아주 답답해 하는 게…. 정말로 잘하는 사람의 발목을 잡지 마십시오, 제발 좀.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박수를 치고 배우러 와야 되는데…)

그런 녀석들은 이제부터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돼요. 제거, 제명해 버려야 된다구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이제. (웃음) 아니, 왜 웃어요? 이제 시험 치고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시험 치고. 시험 칠 수 있는 교재 같은 것도 다 만들어야 돼요. 곽정환, 알겠나? 이제는 돌아다니지 않고 앉아 가지고 일을 해먹어야 돼요.

(보고 계속; ……전국 공직자와 평회대사협의회장들을 괴산에 불러 이러한 내용을 교육했으면 좋겠습니다. 4만 명 교육한 사람들을 전국적으로 난리 칠 수 있는 세미나나 단합대회를 해서 어디를 가도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우리 통일교회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남은 4개월 죽기 살기로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후보가 우리를 찾아오지 않으면 안되게, 또 우리를 업지 않고는 당선되지 않도록 우리가 헤게모니를 잡고 이끌어가야 되겠다 하는 그런 것을 이번에 우리가 결속을 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 사탕, 너희들 다 먹었나? 「먹었습니다.」 입에 넣었으니, 이렇게 나와서 나서기가 미안해. 이제 그만하자구요. 자! (경배) 만왕의 왕이고 평화대왕이고…. 여러분한테 다 넘겨줄 거예요. 선생님 대신해서 출세 다 한다구요. 지팡이 들고 나서서 “에헴!” 하게 된다면 말하지 않아도 다 모실 수 있는 환경까지 불원한 장래에 된다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모르는 녀석들은 언제든지 뒤에 따라다니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꺼지지 않으면 이제 영계에서 다 청산을 짓는다구요. 알겠나? 「예.」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구요. 이제 선생님이 면접할 때가 온다구요. 자! (박수)

(경배) 「오늘은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왔습니다.」 카프? 「예.」 『평화훈경』 Ⅸ장, Ⅺ장, 그 다음에 Ⅲ장! Ⅸ장부터 읽으라구. Ⅺ장, Ⅲ장!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있네. 「카프 소속 교회에 있는 부모들입니다. (황선조)」 부모들? 요즘 카프 청년들의 부모들이 많이 나오나? 「예, 그렇습니다.」 부모들 축복 안 해주면 안돼요.

사람의 근본은 핏줄

지금 때가 후천개벽시대이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를 따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따라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따라가야 돼요. 바꿔치는 거예요. 딱, 반대라구요. 그래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 수평이 어디에서 이뤄지느냐 하면 물이 중간에 설 때, 만수가 될 때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 평화라는 것은 수평에서 벌어지지 찌그러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도 ‘평화로운 가정’ 하게 되면 반드시 어머니 아버지가 수평이 되어 있어야 돼요. 수평은 뭐냐? 중심이 있으면 중심이 수평 가운데 딱 이렇게 되면, 둘 가운데 딱 하면 여기 가운데라구요. 이것을 접으면, 딱 거기에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지금은 중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세계는 주인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이고, 그 다음에 김 씨면 김 씨 종친, 모든 286성씨 종친의 중심이 누구냐 이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저 밑창에서부터, 밑창부터 중심을 중심삼고 이것하고 이것이 수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위에서 내려온 대로 그냥 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수평에 물이 떨어지면 반드시 90각도로 떨어져 가지고 밑창에 나가요. 여기서 이 축이 서는 거라구요. 그런데 축이 없어요. 그 축이 뭐냐 하면 사람인데 사람의 근본은 핏줄이에요, 핏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되어 가지고 자식을 낳았기 때문에 김 씨면 김 씨의 축은 핏줄이라는 거예요, 핏줄.

그러면 핏줄이라는 것은 아담 조상으로부터, 하나님의 조상으로부터 핏줄이 연결됐으니만큼 쭉 저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중심점을 통해 가지고…. 이 중심점에서, 여기 중심 여기에서 전부 다 같은 거리예요. 같은 거리의 여기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은 뭐냐? 상하⋅전후⋅좌우,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은 전부 다 중앙에 될 수 있어요, 중앙에. 중심에 축이 생기는 거예요. 한 방울의 물이 떨어지면 물 가운데 중앙 될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그것이 하늘 대신 모양으로 물이 떨어지는 것이 한꺼번에 다 펴지는 것보다도 떨어질 때 떨어지는 대로, 붙는 대로 납작해 가지고 그 형태를 중심삼고 그리면서 여기 위를 커버한다는 거예요. 물이 덮으면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이 위가 아래를 덮어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는 자기들이 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하늘 땅, 남자 여자, 형제, 이것은 다 하늘이 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변경할 수 없다구요. 부자지관계를 자부관계라고 하고, 형제관계를 제형관계로서 우좌⋅좌좌…. 이것이 자기들이 정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의 상태로 존속하는 형태의 모양을 중심삼고 그것을 그냥 그대로 드러내는 거예요.

국가의 중심사상이 없으니 여러분이 중심 돼야

한국이 13도인가, 8도인가? 「처음에 8도였다가 나중에 13도가 되었습니다. (곽정환)」 8도가 어디야? 경상남북도가 갈리고 해서 8도가 13도가 되었잖아요? 「안 갈라진 황해도나 강원도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곽정환)」 그러니까 전부 다 합해서 13도, 8도라고 했었는데 13도가 됐어요. 그것 참 신기한 일이에요. 이게 8수하고 13수예요.

하나, 둘이 이렇게 해 가지고 쭉 돌아와서 하나될 때에는…. 열하고 여기서부터 갈 때에는 이것이 열인데 하나, 둘, 셋, 8수를 맞춘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 3수가 있어야 재출발수가 벌어져요. 하나, 둘은 상대수이고, 셋은 그 다음에 있어서 중심이 되고, 셋 넷 다섯…. 다섯을 중심삼고 여섯 일곱 여덟,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이렇게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이 팔이 십육 (2×8=16)! 이게 둘이 합하면 10수의 시작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고, 다 이렇게 되면 삼 팔이 넘기 때문에 10수를 바라는 것하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를 보게 되면 둘이니 열둘이 되는 거예요.

오늘이 8월 12일이에요. 오늘 이 날 선생님이 기도하고 지금 나오는데 모든 것을 해결해야 돼요. 선거문제가 국가 문제인데, 선거 가지고는 영원히 한 나라가 안 돼요. 벌써 야당 여당이라는 투쟁적인 상대가 결정되어 있어요. 선거를 잡아치워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선거법이 있었겠나? 그것은 사탄 자기가 존속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을 결정하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싸움패들이에요. 양원제가 됐으면 양원제로부터 선거한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서는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 가운데서 보다 하나 만드는 사람이 앞서야 할 텐데, 싸워 가지고 위하겠다는 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하는 거예요.

평화의 동기와 평화의 기반이 없어요. 수평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벌써 이렇게 되거든. 그러니 나라의 중심이 왔다갔다하니 중심은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국가 전체의 사상이 없어요. 중심사상이 없어요. 젊은 놈들이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아무리 출세한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 여러분의 기준을 넘어갈 사람이 없어요. 그 중심이 어디냐 하면,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는 뒤집어 놓았지만, 뒤집어도 이렇게 되지 못해요. 본래 이렇게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 버렸어요. 그것이 어떻게 해서 하나되느냐? 여기서 이렇게 안 돼요.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출발이 여기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야지 여기서부터 하나 안 돼요.

이렇게 됐더라면 여기서부터…. 90각도라도 중심에 딱 이것이 하나 되게 되면, 손가락이 여기 따라가서 이렇게 되어야 정상이기 때문에 하나를 중심삼고 닿으면 전부 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가는 거예요. 우주의 작동도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되는 거예요. 이것이 되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면, 이게 어떻게 하나돼요?

이것은 이대로 균형적으로 저 아래의 비준에 따라서 점점점 올라가서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완전히 둥그러져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해놓으면 이것을 딱 자르면 공과 같이 돼요, 몽땅.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 자체가.

엄지손가락 자체는 아래와 공이 되기 위해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이 협력해 가지고 이래요. 그래, 주역(周易)에 있는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라는 것이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것이 28이에요, 이팔청춘!

자식은 하늘과 부모보다 높은 자리

한국 민족은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계시적인 민족. 한국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 있다는 사실, 이야…! 그거 놀라운 말이에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된 것은…. 하나님이나 누구나 중심상대에서는 반드시 소리를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말해 가지고 전부 다…. 말이 그래요. 소리입니다. 국민을 가르치는 훈민정음, 바른 소리로써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언어통일은 그 민족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입의 구조적인 내용을 거쳐 가지고 전부 다 균형이 맞아요. 그렇잖아요? 발음을 잘 하고 이렇게 되려면 입이 구형을 맞춰야 돼요, 구형! 여러분, 노래만 하더라도 여기 주위에서 요렇게 나오면 안돼요. 여기서부터, 횡경막으로부터 호흡해 가지고 이것이 이중적 펌프…. 여기에 나와 가지고, 큰 것이 여기에 나와 가지고 좁아 가다가 하니까 소리가 나가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가 없게 될 때는 존속할 수 있는 존재가 성립 안 됩니다. 없어져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사랑에 줄이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이 마디를 맺는 거기에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가 아니에요. 부자지관계는 누가 중심이냐 하면, 부모가 중심이 아닙니다. 부모로부터, 그 씨의 마디에서 나오는 것이 자식이기 때문에 자식은 하늘보다도, 부모보다도 높은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내적인 면에서.

그렇기 때문에 부모도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부모가 희생했는데, 자식은 지금까지…. 모든 천리가 엎어졌어요. 부모가 낳아줬으니까 부모에게 복종하는 거예요. 사랑의 근원을 두고 볼 때 열매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 아버지 어머니가 아닙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의 매듭을, 이 뿌리를 쥐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래, 부모의 사랑의 뿌리가 자녀라는 거예요. 그것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젊은 놈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아기가 있게 되면 부모는 물어봐야 돼요, 아기들에게도. 벌써 어머니가 아기를 배게 되면 “네 아빠는 어디 갔다가 오늘 온다. 아빠가 어디 온다.” 하고, 형님이 있으면 “형님은 어디 갔다가 언제 온다. 너희를 위해 무엇을 사 가지고 온다.” 그렇게 얘기해도 실례가 아니에요. 천지의 가는 길이 그래요. 그것을 벗어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이 통일원리를 보면…. 문 총재의 통일원리는 우주의 원리예요. 우주 원리의 근본을 풀어낸 거예요. 하나님은 어드런 분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도대체 뭐냐?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그런 님이 돼 가지고 얼마나…. 뭘 해먹겠다는 거예요?

통일된 말인데, 하나되어 통일된…. 위에 서 있는 하나님이 통일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하나될 수 있기 위한 하나의 전제조건이 있는데 하나가 생긴 것이 상대가 없이 그 전제조건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없어요. 무엇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손과 손 이게 통일이에요? (양손을 마주 치시면서) 이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인데, 반대 되면 못 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통일되면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걷게 될 때 이렇게 걸어요? 반드시 이것은 덮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걷는데, 이게 완전히 덮습니다. 이것은 언제나 아래에 가야 돼요. 그러나 걷는 데는 수평에서 걷지만 반드시 서야 돼요. 그래, 사람은 서 있습니다.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다.’ 했는데, 사람만이 양심이 곧다는 거예요. 곧은 데는 전후가 곧아야 돼요. 앞뒤가 곧아야 돼요. 딱, 수평이 돼야 돼요. 좌우가 균형이 되고, 횡적인 기준에도 전부 다 맞는다는 거예요.

그래, 세 종류예요. 세 종류가 뭐냐? 아버지, 그 다음에 아들하고 손자의 3대 아니에요? 이게 전부 다 세 마디가 돼 있다구요. 이것은 어떻게 되느냐? 이 자체가 손가락이에요. 이것은 뿌리의 개념이에요. 하나님만이 우주의 둘이 되는 거예요, 이성성상. 우리 원리가 여기에서 나온 거예요. 여기서 푼 거예요. 그것이 맞아요. 딱 들어맞기 때문에 여기 이 내용하고 연결, 관계된 모든 것은 우주의 어디에 가든지 맞는다는 거예요.

이상적 정착은 3대를 거쳐야

통일사상! 사상(思想)의 상(想)이라는 글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나무(木)의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큰 향나무 같은 나무는 눈이 많아요, 나무의 눈. 상(想)이 나무 눈의 마음이에요. ‘사(思)’라는 것은 ‘열 십(十)’ 자, 사방의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눈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모든 존재의 초점을 맞춰야 된다 이거예요.

글자도 그렇게 생겨났어요. 글자도 근원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이 한문이라는 것이 없어질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벌써 천지부모도 다 뜻이 있어야 돼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天地父母 天宙安息圈), 천지부모가 암만해도 천주가 없으면 안식이 없어요.

여러분,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버지도 집의 주인이 아니고, 어머니도 집의 주인이 아니고, 아들도 아니에요. 아들을 중심삼은 부모가 주인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는 갈라졌지만 아들이 있어서 맺힌 거예요. 맺었다는 거예요. 이건 누구도 풀 수 없어요. 부모가 풀 수 없고, 자식이 풀 수 없고, 형제가 풀 수 없어요, 사랑의 근원으로 되돌아가기 전에는. 타락이라는 말만 알았으면, 세상이 이렇게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착이라는 것은 뭐냐? 아버지 어머니부터 정착이 안 돼요. 이것도 3대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좌⋅중⋅우가 아니라 우⋅중⋅좌, 이래야 구형의 형태가 벌어져요. 3차원의 형태! 그래서 4차원 5차원 6차원으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근본이 틀림없어요. 아버지라는 것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찌그러져 가지고 집에서는 대장 노릇을 해먹겠다구? 대장 될 수 있으려면 뭐냐? 중심이라는 존재는 말이에요, 중심이라는 존재는 키워줘야 돼요. 부모가 키워줘야 돼요. 형님도 형이 됐다면 키워줘야 돼요.

남녀라고 그래요, 여남이라고 그래요? 「남녀라고 합니다.」 남녀! 천지의 도수를 푸는데 그렇게 다 되어 있어요. 그러면 먼저 중심존재는 키워줘야 돼요. 키워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돼요.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해야 돼요. 키워주고, 보호해 주고, 그 다음에 뭐예요? 대신자를 만들어야 돼요.

형님은 동생을 대신자로, 아버지 어머니는 대신자, 그 다음에 상속자를 만들어야 돼요. 상속해 주는데 아래가 위로 상속해 주나, 위가 아래로 상속해 주나?「위가 아래로 상속해 줍니다.」상속이지, 속상이라는 말이 없어요. 속상해 죽겠다고 그러지. 거꾸로 되면 죽겠다고 그러잖아요? 그것을 보게 되면, 위에서 아래로….

그래서 모든 세상에서…. 서양이나 동양이나 이 원칙과 원리는 부정할 수 없어요. 가정이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가정이 없으면,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이 없는데, 부모가 어디 있어요? 부모가 없는데, 자식이 있어요? 자식이 없는데, 핏줄이니 사랑이니 생명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근본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눈이 올려다봅니까? 90도 이상 올려보며 사람이 갑니까, 이렇게 하고 갑니까? 눈이 관찰하는데 수평 이하를 관찰하는 거예요. 이상을 보려면, 이러고 다니려면 사방의 밟는 다리가 수평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밟으면서 눈이 수평이 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게 틀려지면,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발이 기우뚱거리고, 빠르지 않고 꼬불꼬불해진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완성이 없다

균형(均衡)이라는 말이 참 놀라운 거예요, ‘균(均)’ 자라는 말이. 이런 원리를 붙들고 얘기할 텐데, 지금 내가 뭐 카프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살고…. 제멋대로 어떻게 살아요? 아버지가 사는데 아버지 대신, 어머니가 사는데 어머니 대신…. 남자는 아버지가 대신 사는 데 본이 되고, 여자는 어머니가 대신 사는 데 본이 되는 거예요.

본이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으니…. 형제는 형이 본이 되고 동생이 따라가야 되고, 누나가 본이 되고 누이동생이 따라가야 돼요. 전부 다 균형이에요, 균형! 3단계, 이것은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이래 가지고 딱 꿰면, 전부 다 90도가 맞기 때문에 누가 건드리지 못해요.

내 얼굴이 수평을 이뤄요. 보게 되면, 이것이 수평이 됩니다. 이것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아름답게 균형이 계란형으로 되어야 돼요. 입은 둘이 넓은데 말이에요, 둘인데, 이게 좁아지는 거예요. 코는 이렇게 좁은데 길어져요.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예요. 코가 중심입니다. 여기부터 여기하고, 여기 인중하고 코의 균형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모든 면에서 발전합니다. 그것 틀리면 안돼요. 어디든지 기울어지면 안돼요. 물이 내려오다가 그쪽으로 다 흘러요.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쪽은 낮다면, 이쪽은….

그렇기 때문에 선한 것은 올라가는 자리예요. 올라가니까 이쪽이 높아요. 악은 내려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것만 알면, 자연적으로 양심이 그 작용을 따라간다고 가르쳐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다른 교육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균형이 안 맞으니…. 그 집안부터 할아버지 할머니의 생활, 어머니 아버지의 생활, 그 다음에 자기 부부의 생활이 균형 안 되어 있으니 그 가정은 어차피 분산되는 거예요.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요즘에는 결혼하자마자 이혼이고 말이에요, 여자가 자기가 제일이라고 남자를 무시하고 그런데 그거 있을 수 있나? 그것은 찌그러져서 다 흘러가요. 흘러가서 나중에는 뼈다귀가 없어져요. 상대가 없어지면 뼈다귀도, 골수도 날아갑니다. 골수도 분해되어 버린다구요. 상대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사랑이라는 말도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평화니 사랑이니 자유라는 말도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면, 자유가 뭐 필요해요? 자유 위에 절대적이고, 평화 위에 절대적이지…. 그래, 하나님 홀로는 모든 완성의 결론을 낼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못 잡으면 결론을 못 내요.

그래서 전부 다 고아를 불쌍하다고 그러잖아요. 혼자 사는 남자, 아무리 바람을 피우고 다니더라도 자리 못 잡아요. 어떤 때는 내가 교주가 된다고 자기들이 직고하는데, 어드런 남자는 수십 명의 여자를 속여 가지고 데리고 살더라구요. 이야! 셋, 넷을 데리고 사는 것은 보통이에요.

사람이 그래요? 뿌리가 몇 개예요? 순이 몇 개예요? 자기가 그런 것이 뿌리를 자르는 것이요, 순을 끊는 것이에요. 자기 핏줄을 끊어버리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왜 바람피우는 것을 세계 어디서든지 다 나쁘다고 그래요? 나쁘다고 그러면서, 할 수 없이 그러면서 망해가는 거라구요.

눈만 보더라도 이 상대하고, 위 상대하고, 눈썹 상대의 세 상대가 말이에요, 한 층, 두 층…. 이 눈썹까지 세 층이라구요. 이 셋이 중심을 잡으면 수평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는 전부 다 맞아 가지고 균형을 이뤄 전체 모양을 대하려니까 말이에요, 힘의 작용이 중력에 대한 비례에 대해서 중심은 강하고 자연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것을 따라 가지고 눈썹도 이렇게 동그랗게 되고 다 그렇지요. 눈도 이렇게 치어 뜨게 되나? 입술도 이렇게 나가나? 전부 다 원형을 따라 가지고 돼 있어요.

여러분, 그래요. 잘생긴 사람들이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데 핏줄 가운데 수백 수천 대 핏줄이 합해 가지고, 그게 맞아 가지고야 생겨나요. 할아버지 핏줄이 맞고, 아버지 핏줄이 맞고, 자기 핏줄이 맞고…. 이 3대 핏줄이 맞아 가지고 생겨나는 거예요. 한 형제 가운데서도 다 같을 수 없어요. 아래위가 다르고, 전후가 다르고, 좌우가 다릅니다. 다 같기를 바라지만…. 우주적인 하나의 모델, 그 모델형에 맞추어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소우주라고 말해요.

결론을 말하면 남자라는 존재는 하나님으로부터,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주체로부터…. 실체 세상으로부터 나타난 이 모든 남자, 과거 현재의 남자의 총 부활체입니다. 남자의 핏줄이 연결되어 가지고 나 하나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온 여자들이 별의별 곡절을 거쳐 가지고 나 하나 만든 거예요. 나에게는 곡절을 거친 내용이 섞어져 있어요. 알락달락, 별의별 것이 많지.

갈라진 가정, 국경, 소유권 통일하려면 혁명을 해야

‘여수(麗水)’ 하게 되면 맑은 물을 말해요. 여수의 그 ‘수’ 자는 어떻게 되어 있나?「‘물 수(水)’ 자입니다. (황선조)」‘맑을 려(麗)’ 자가 어떻게 되어 있어? 사슴(鹿) 꼭대기에 갖다가 틀을 놓았지? 그런가, ‘여’ 자가? 그렇구만. 사슴! 그래, 사슴이 틀을 쓴 거예요. 완전한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사슴뿔이 보배예요. 그것은 쌍이 되어 있거든. 자라는 것이 똑같이 자라야지, 이것이 찌그러지면 가는 것도 찌그러진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균형과 수평이 맞지 않으면 그 물건은 깨지고, 깨지면 없어지기 시작해요. 안 깨지면 안돼요. 다 깨지지요?

나라의 대통령이 무슨 대통령이야? ‘대통령(大統領)’ 하면 큰 통이고, ‘령’ 자는 고개와 같이 생겼어요. ‘영(領)’ 자가 ‘지도할 영’이지만, 이것이 언덕…. 영계(靈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통령! ‘공(空)’ 자, 빈 통이 굴러가고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고 나면 거지 사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못 살아요.

큰 은행나무 같은 것이 중심뿌리에서 순이 있지만, 누가 도와주나? 천년만년 그것이 커 가지고 본이 되고, 또 치리해 가지고 형태를 갖출 수 있게끔 돼야 돼요. 뿌리들이 많은 것이 다 형태를 갖춰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존재하는데, 자기 혼자 존재할 수 있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이 세상에 살면서 제일 고마운 것이 뭐예요? 한국말은 뭐예요? 총이 뭐라고 그러나? ‘퉁탕’ 하나, 뭐라고 하나? ‘퉁탕’이라고 하지. 그래, 땅을 따라가라는 거예요. 땅을 떠나게 되면 망하는 거예요. 싸우면 망하는 거예요. 국경이 갈라지고, 경계선이 갈라지면 망하는 거예요.

다 그래요. 국경 갈라놓고, 도 갈라놓고, 가정 갈라놓고, 소유권 다 갈라놓았지요? 하나님이 그렇게 살고 싶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통일이에요. 간단해요. 그거 가르쳐주면 좋겠지요? 하기가 힘들어요.

그래, 혁명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일족 전부 다. 그냥 그대로는 통일 못 해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까 혁명이에요. 그래서 내가 뒤집어 박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세계를 중심삼고 뒤집어놓으니 전 세계의 개인들이 레버런 문 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내 생명 이상을 걸고 하니까 그들도 그래요.

그 다음에 또 가정도 그래요. 자기들 가정이 있는데, 축복가정은 또 뭐야? 참부모는 또 뭐야? 자기들 부모도 있는데 참부모는 뭐고, 축복은 또 뭐야? 왜 두 번씩 결혼해야 돼? 왜 뒤집어 박아야 돼? 떨어질 때에는 뭉개기 때문에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니 내용은 간단하지만, 역사는 이것을 엮어 가면서 균형을 취하기 위해 개인적인 세계에 기여해요.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개인을 중심삼은 균형,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세계 만민과 호흡할 수 있는, 만민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가정, 균형적인 가정 위에 선 가정이 못 됐다는 거예요.

주체가 되든가 대상이 되든가 해야, 둘 중에 하나가 돼야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싸우는 세계에서 둘을 화목케 해서, 두 집에 대해 화목하게 해서 두 집이 잘살게 되면 이 사람을 도와줘야 돼요. 이 사람이 가는 길에 접을 누가 붙이느냐 해서 접을 먼저 붙이는 사람이 승리했더라도 진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접붙이기를 하는데, 접이 뭐예요? 다른 것을 갖다가 붙이는 것이에요.

우주는 나 하나 완성을 위해 움직인다

이런 모든 것이 원리인데, 원리가 천리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원리라고 하는 것은 통일교회 교리가 아닙니다. 영어로 말하면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 프린스플스(Divine Principles), ‘스(s)’가 들어가야 돼요.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디바인 프린스플스! 하늘의 비밀이나 땅의 비밀이나 원리의 근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랑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랑이 원리의 근본이에요. 사랑을 분석하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라는 거예요. 두 성품, 갈라질 수 없어요. 하나에서 갈라진 거라구요. 하나에서 갈라졌는데, 갈라지면 반드시 전후가 있고 상하가 있고 다 있어요. 그 다음에 45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를 중심삼고 정착이 벌어져요. 씨가 거기에 머물러야, 맞춰야 씨가 트지 한 곳에 위가 안 맞고 아래가 안 맞으면 싹이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세포분열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세포번식이라는 것! 세포는 전부 다 본형을 맞추어 있다는 거예요. 세포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그 자체도. 요즘에는 사람도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세포 화합만 시키면 별의별 것이 다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합할 수 있는 내용이 돼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야 관계를 맺어요.

인연(因緣)이라는 것은 뭐냐? 둘레 안에 ‘큰 대(大)’ 자이고, ‘연(緣)’ 자는 실(糸)로써 얽어매는 거예요. 크게 얽어맨다는 것인데, 그거 보면 하늘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결과의 세계가 안 나와요.

자기가 천리의 도수에 맞는 그 목적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그 본 도리에 맞추어 가지고 그래야 그 사람이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잘났더라도 수평에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없으면 돌아가지. 자기가 우주에서부터 신세를 져 가지고 거지같이 모아서 잠깐 형태만 규합해서 그렇게 모였는데 거기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게 되면, 다 순식간에 분해되는 거예요. 만물도 그래요, 만물도.

그래, 결론은 간단해요. 이 우주는 나 하나 완성을 위해서 움직인다 이거예요. 남자라는 존재, 여자라는 존재의 둘 완성이라는 것은 혼자 못 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3단계를 중심삼고 돼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가 되어야 여기에 합하지 상하, 그 다음에 좌우…. 어디로 가는 거예요? 균형이 되어야 돼요. 상하, 수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은 직단거리로써 연결되는 거예요. 위아래로 영점을 통할 수 있는, 그 이상 제일 직단거리예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사랑의 근본에 대한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다 풀었어요. 사랑이란, 참다운 사랑이란 직단거리를 통한다, 돌아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수직관계의 직단거리예요. 또 여기서 남자 여자가 합하는 데도 좌우가 직단거리예요. 형제도 직단거리예요. 여기에 맞추어야 돼요. 이렇게 셋 가운데서 아무리 높더라도 이것을 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아무리 크더라도 이것을 맞춰야 돼요. 제일 직단거리예요.

여기에서 여기가 직단거리라도 차면 여기서부터 주루룩 달리는 거예요. 거짓은 틀어지는 거예요. 위에 올라갈 것인데, 아래에 내려가면 다 망쳐 놓지. 그래, 내려놓는데 그 명주실에 한 뼘도 못 가서 마디를 열 개, 백 개 만들어 놓는 것이….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사랑의 문턱을 깨쳐 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이 바람피우는 것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 바람피우는 녀석들도 많겠구만!

원리원칙의 길을 가려니 별수 없다

선생님이 24세까지 여자들의 유혹을 받지 않기 위한 싸움을 했어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가는 곳곳마다 여자가 문제예요. 그랬으면 문 총재는 갈래갈래 모래알같이 없어졌을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파탄시키고, 아들딸도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버리고 일한 거예요.

여편네가 폐풍을 놓으면, 올라가야 할 텐데 내려가니 내 자신의 중심이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올 수 없어요. 그러니 하늘이 내려올 수 있는 거리만큼 교회의, 천주의, 도의 중심권을 넘어설 수 있는 이것만 하게 되면 깨버리려고 해요.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각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이혼하고, 아들딸이 뭐 별의별 짓을 다 한 것도 할 수 없어요. 원리원칙의 길을 가려니 별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학생 시절에 미남이라고 소문났었습니다. 정주, 나를 아는 그 세계에서는 ‘그 사람을 데려다가 우리 매부 삼으면 좋겠다. 사위 삼으면 좋겠다.’고 그랬던 거예요. 또 형제들도 그래요. 형제가 됐더라도 형제가 핏줄이 다르니까….

우리 집안이 망했어요. 내가 망하게 만들었어요. 할아버지 어머니가 붙들고 통곡을 하는데, 어디 길을 떠나는데 다 모여 가지고 잘 갔다 오라고 하는 거기에서 이별을 고하는 거예요. 울음바다가 되든 무엇이 되든 나는 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정착할 수 있는 뭣이 없어요. 갔다 와야 돼요. 찾아 가지고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삼팔선에서 기도했다는 얘기를 어저께도 황선조에게 얘기했나? 이렇게 됐으면 어디를 향해서, 어디를 타고 기도했겠나? 방향도 함부로 잡으면 안돼요. 자는 것도 그렇고, 기도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이 특별한 날이에요.

대한민국의 앞으로 선거방법은 이렇게 해야 된다. 내 말만 들으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똥개가 지금까지 싸우고, 장물구매와 같이 도적질한 물건을 갖다가 쌓아놓아 가지고 부자 놈들…. 자기가 지금까지 남이 취득한 모든 것을 갖다가 도적질해 먹는 지도자들, 원칙적인 도리에 맞지를 않아요. 그들이 짜놓은 그대로 해 가지고 그래서 싸워요.

우리는 거기에서 초월적인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아?「예.」그것 다 결정했나, 어저께?「예, 다 추진하고 있습니다. (곽정환)」이 나라에는 선생님한테 빚 안 진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에게 빚을 진 것은 뭐냐?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빚져 가지고 따라 가겠나? 답!

선생님 앞에 갈 수 있는 사람을 선생님의 대신자로 세우고 상속자로 세워요. 대신자라고 하는 많은 사람이 있지만 상속자는 그 많은 사람 중에서도 중심이 될 수 있고, 하나님 앞에 하나되기의 퍼센티지가 제일 높은 사람이에요.

형제들 중에서 대번에 부모는 알아요. 열 자식이 있어도 저놈의 자식은 자기 개인적인 소질이 어떻고 어떻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천리의 진짜 참사랑은 이렇게 될 것인데, 그건 먼데나 가까운 데나 마찬가지예요. 자기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 인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그 먼데 세계가 씨로서 와 붙는다는 거예요. 그건 천리이치예요.

선생님은 뭐 그래요. 어려운 자리, 제일 어렵다는 자리까지도 뚫고 나오고 제일 좋다는 자리도 좋게 생각 안 했어요, 그저 평범하게 생각했지 수평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드러나게 자랑하는 것을 내가 제일 좋아 안 해요. 수평에 남겨야 할 것인데, 여기 수평이 이렇게 됐으면 쭈그러져 들어와야 돼요. 이 강한 쪽을 희생시키겠다고 해야 중심이 자라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 사는 거기에서, 자기가 중심을 세우기 위한 중심적인 자리에서는 이것을 쭈그러뜨려야 돼요. 이것이 쭈그러들면, 이걸 희생하니 어때요? 하늘을 세우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 둘이 합해서 이 기준을 희생해야 돼요.

상처 있는 사람은 하늘에 못 들어간다

그래, 요즘에 통일교회 먼저 온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이 가운데에서 나쁘면, 자기가 떨어져서 맨 꼴래미가 되겠거든. 그러니까 자기 중심삼고 가까운 균형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 통일세계는 큰 곳이니 내가 가까이 가면 크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선생님에 가까운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아들딸을 어떻게 하느냐? 통일교회는 가정을 완성해야 들어간다 하니, 자기들이 가정 완성할 수 없게 타락했으니까 어떻게 하든지 유인해 가지고…. 자기가 몇 십년 먼저 들어왔으니 모르는 선생님의 아들이고 무엇이고 원리를 알고 얘기하니까 아버지한테도 듣지 못한 말들이거든. 그러니 참같이 생각하고, 이래 가지고 문턱을 많이 만들어 놓아서 상처를 지게 한 거예요.

상처 있는 사람은 하늘에 못 들어가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복숭아면 복숭아, 사과면 사과라도 터져 있는 것이 표준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딱 그래요. 잘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못하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그 위에 올라가서 생존적 기반을 확장하기 위해 잘하는 사람을 밟으려고 그래요.

학교 같은 데서도 그렇잖아요? 학교에 있는 깡패 같은 것들이 그래요. 그거 처분은 간단해요. 여러분이 깡패 새끼들처럼 올라가고 싶으면 타락해 가지고 거꾸로 하면 돼요. 한대지방의 사람들은 열대지방에서, 열대지방은 한대지방에서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열대지방에서는 새끼들이 치니까 새끼들이 하나되는 것을 보게 될 때 갈라지는 패들은 고향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요. 한대지방에 있는 것들은 더운 지방에 가서 새끼를 쳐서 행복을 바라고, 더운 지방의 것들은 추운 지방에서 새끼를 치고 행복을 바라는 거예요. 멀면 멀수록 그건 귀한 물건이에요.

기러기 같은 이런 새들은 땅 끝에서 수천 마일을 날아가요. 먹지 않고도 몇 백 마일을 날아간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거기서 또 몇 백 미터 공중에 떠 가지고 자기가 어느 동네를 지나가는지를 다 보고 안다는 거예요. 개 같은 것은 냄새 맡고 찾아다니지만, 이것은 눈이 밝아 가지고 보면서 무엇이 살고 있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얼마나 부족해요. 생각 하나 앞설 뿐이지만 눈이 개보다 낫고, 입이 개보다 낫고, 코가 개보나 낫나? 눈이 낫나? 듣는 것이 그래요? 산중의 토끼 같은 것은 꼭대기 짐승들이 백 종류의 동물들이 오고 가는 것을 감정한다는 거예요. 또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토끼가 듣고서 피하기 위해서 귀가 커요.

토끼는 높은 7부 능선 이상에 있으면서 사는 데는 도토리나무 아래에 있는 도토리를 주워먹고 사는 거예요. 도토리가 잘되고 안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또 그것은 물을 많이 가져도 잘 안된다구요. 사는 모든 생활 생태라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 남자 여자가 둘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맞기를 바란다면 그건 미친 놈, 미친 간나예요. 어디 만나자마자 이상(理想)이 있나? 만나자 마자 좋기를 바라는 그 이상이 이상한 거예요. 이상상대라는 것은 제일 상충되던 것이 자연히 하나되어 큰 것이 더 큰 것을 환영하기에 적당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가면 선생님보다 나아야 되고, 나라에 가게 되면 대통령보다 나아야 되고,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통일교회 교주보다 나아야 되고…. 가정에서도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못 되고, 상속자가 못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 황족이 된다

뭘 시키려면 오래된 녀석들이 문제예요. 그래, 내가 지금 이렇게 나왔다고 수십년 와보니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형진이가 찾아가니까 30년, 40년 다 죽었다고 교회도 버렸는데 찾아와 가지고 이제는 뭐 목사 이상…. 그것을 형진이 혼자 하잖아요?

또다시 나라를 맡을 수 있는 아들딸을 낳으니까 나라의 주인 되는 대통령이 와서 모셔야 돼요. 가정기준은 가정의 주인이 되는 부모가 모시고 키워줘야 된다구요. 하늘나라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없더라도 천년만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는 거예요.

꼬락서니는 미꾸라지가 돼 가지고 용이 되어서 공중에 올라가겠다구? 안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제일 높은 데 서겠다구? 내가 옛날에 세상에서 장관을 해먹고 대통령을 해먹었는데, 통일교회에서 뭐 되겠다? 통일교회에 와서 뭘 해? 통일교회에 왔으면 어떻게 돼? 통일교회의 가는 근본이 다르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이렇게 바로 간다고 하지만 드러누워서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는 기어가요. 너희들은 뒷장으로 이렇게 해서 발을 이래 가지고 가지만, 우리는 손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달라요. 그렇지 않아요? 기어가려면 손으로 가야지요? 드러누워서 가려면 거꾸로 돼야지 손 가지고 갈 수 있어요? 발이 제일 낫지. 그런 것이 잘못되어 있다는 거예요. 잘못돼 있으니 고쳐야 돼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예.」

원리관 가운데 원리분야에서 몇 퍼센트 맞아요?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형 대신, 동생 대신, 누나 대신, 누이동생 대신, 또 삼촌 떨래들…. 그들이 자기보다 높아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그들이 부러워해야지. “아, 아기를 낳으면 아무개 집 아이보다 나으면 좋겠다.” 이럴 수 있는 제2의 표준이 되어야 돼요. 2세는 아버지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옳은 생각이오, 그른 생각이오?「옳습니다.」왜 옳은 생각이라고 그래요, 그렇게 안 하면서?

제일 부자 동네에 가서 전도를 하지 자기 말을 잘 듣는 데, 노동자가 되어 가지고 노동판에 가서 언제나 노동세계의 왕이 되겠나? 자기 모르는 세계에 가서 외쳐야 돼요. 선생님은 그랬어요. 동네에서는 걱정도 안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살고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데 거기에 살면서 밥은 매일같이 하니까 먹을 것이고 말이에요,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쟤는 저렇게 한다면 한다.’ 하고 환경적으로 허락할 것이고…. 뭐 지장이 없다구요.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딴 데 가서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아래들 몇 녀석만 돼 가지고 마음대로 하면 되나? 그 동네에서 제일 못 살면서 제일 고약하고, 동네에 들어가면 제일 욕 많이 하는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할머니는 그 뒤에 따라가는 거예요. 전도하러 가도 그래요. 괴팍한 분부터 찾아가는 거예요. 지옥 갈 물건들이 나가서 천국을 개발하러 갔는데, 천국 문은 없는데 천국 될 수 있는 사람같이 환영해주기를 바라니 그놈의 통일교회는 망해야지! 앉아 가지고, 다 망하지 않았어요?

원리 뭐인가? 원리 뭣 가지고 앉아 가지고 망했어? 곽정환, 원리의 골자가 어디 있어요? 사람이 그 골자가 되나? 귀는 살이 다 없고, 손 다 떼어놓고, 뼈다귀만 가지고 돼요? 그러니 뼈다귀가 살 찾아가나? ‘나 찾아오지!’ 했어요. 앉아 가지고 다 망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뒤지고 육대주를 돌아다니기에 바쁜데, 한국에서 자기들이 싸우다가 도적질해 가지고 다 망했다는 거예요. 그것 다 탕감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너희들도 그래. 구약시대 신약시대, 구약시대의 조상들이 있지만 그것은 비료 더미에 들어가서 비료가 되어야 돼요. 신약시대도 그래요. 열매도 비료를 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뿌리까지 비료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뿌래기에서부터 커 가요. 가진 것은 전부 다 뿌레기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도 죽어서 분해되어 버리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만년 해먹겠다고 생각을 안 한다구요.

말씀은 영원히 남아야

그러니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문 총재는 잠깐 나타났다가 가지만, 문 총재의 말씀은 영원히 남아야 돼요. 그래,『평화훈경』이라는 말이 어디 있겠어요? 있으면, 문 총재가 가서 주인이 돼요. 어디든지, 역사의 어디든지…. 영계에 있으면, 여기에 있지 않고 영계에 가서 살지. 없으니까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만드는 데 3년이 걸렸어요, 3년! 햇수로 3년이 걸렸어요.

그래, 되풀이한다고 그래요. “왜 문 총재는 말씀을 뒤집어 가지고 한 것을 또 하느냐?” 하겠지만 되풀이 안 하면 안된다구요. 맛을 몰라요. 여러분도 상품을 만들더라도 맛을 들여야 돼요. 아이스케이크면 아이스케이크, 콜라면 콜라에 맛을 들이면 영원히 그것을…. 죽어가면서도 그것을 먹어야 돼요. 사탄이 그것을 이용하는 거라구요.

여기 이 말씀은 세상 말씀이 아니에요. 세상 가운데 다 처넣어 가지고, 세상에서 잘 믿고 영계에 가 있는…. 그 이상의 것을 전부 다 추려 가지고 묶어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것은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거 아니에요?

그래, 가르쳐줄 수 없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자기가 노력을 해야지. 하나님이 발을 붙들어 가지고 아무리 빼내려야 빼낼 수 없게 될 때 발목 잡은 그 목적을…. ‘내가 무엇 때문에 잡았나?’ 하면서 풀게 되는 거예요. 그것도 한꺼번에 아니에요. 지혜가 있어 가지고 공식을 통해서 풀어야 연결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주먹구구로 살다가 들어와 가지고 몽땅 통째로 못 삼켜요. 대통령을 백년 천년 했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문 총재가 한 모든 것을 정상적으로 인정하면서 “나도 그 이상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그 입장에서 따라와야지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따라오면, 선생님 앞에 반대해야지. 이건 하나님이 말하지 못했던 얘기들이에요. 가르쳐주지 않은 내용들이에요. 안 그래요?

그래, 의심해 보라구요. 의심할 수 있으니까 영계에 있는 성인 현철들을 증거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증거시켰어요. 문 총재가 망할 패, 없어지는 패냐 이거예요. 내가 예수한테 나를 증거해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석가모니라든가 공자 등 5대 성인, 역사적인 간 사람들에게 뭐 통일교회를 선전해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 말씀이 어떤지 가르쳐줘 보라고 해서 가르쳐준 거예요. 가르쳐주고 나쁘다고 그러면,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이것을 다 불살라버렸을 거예요. 없어질 그것 가져 가지고 살겠다고 그래요? 후손들 앞에 넘겨줄 수 없어요. 나 그렇게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미련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내가 지금 그래요.

보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동안 살면서 도와준 나라, 세계 사람들이 갚아라 이거예요. 윤정로! 88년 동안, 뭐 50년 동안 살면서 선생님과 더불어 먹고 살고 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기뻐할 수 있는 영양소로 소모된 것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보급된 빚이에요, 빚. 그 대가를 쳐서 네 가치만큼의 대가를 이제 내놓아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씨 하나가 뻗어 세계로

가치를 갖기 위해서는 영계에 있는 사람이 지상에 남아 있는 사람…. 너희들 천 사람, 만 사람을 희생시키더라도 수천만이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물이 어때요? 비가 와요, 거기에 안개가 껴요? 사막지대에 그들을 남겨 놓아 가지고, 자기가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지내왔지…. 그 동산 거기에 물을 뿌려주고, 물이 없거든 거기 마른 땅에다 물길을 내서 기르겠다고 생각했어요?

이거 얼마나 앉아 가지고 죄를 지었느냐 이거예요. 아는 거예요, 뭐 전부 다. 아는 것을 가르쳐 줄 필요도 없지. 이 만물들은 전부 다 알아요. 자기 살 곳을 알아요. 새끼를 칠 것도 다 알고, 환경이 맞지 않으면 환경도 갈라가면서 자랄 수 있고…. 만물이 그래요. 씨 하나가 뻗어 가지고 세계에 뻗어 나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훤히 알면서도 살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지 못하는 것이 어떻게…. 뻔히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으면 그 알기 전보다 낫지 않아요. 더 못해요. 이 뜻을 가지고 부락에 앉아 가지고 늙어? 선생님이 개척할 때에는 여러분이 개척하는 것보다도 더 힘들었어요. 동네에 가면 개부터 짖어요, 고양이부터 와서 그러고. 내가 가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 동네에 문제가 벌어져요. 사람이 죽고, 동물이 죽고, 파산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드시 그랬어요. 그래, 사탄 세계가 알지. 저 사람 데려가겠다고 해요.

감옥에 갈 때 감옥이라고 생각 안 했어요. 그 세계를 점령하러 가는 거예요. ‘간수보다 낫고, 소장보다 낫지. 간수들이 나한테 와서 물어봐야지. 소장이 와서 나한테 물어봐야지….’ 하면서 나 그렇게 살았어요. 안 들으면 불러 가지고 “네 방에 있는 이런 녀석, 이런 녀석이 있는데…. 그거 알아, 이 자식아?” 하고 영계가 가르쳐주는 것을 들이 쏴 버리면, 그 이튿날부터 찾아와서 “몰랐습니다.” 그래요.

감옥이면 감옥에 들어가서는 감옥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돼요. 하나님 앞에, 어디나 가 가지고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 있어야만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하늘이 원하는 아들딸들을 모아다가 주는 거예요. 많은 사람 필요 없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이 있으면 그를 페이퍼 질 해 가지고 그 사람을 내세워 가르쳐주라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래, 윤정로! 요즘에 교육은 윤정로가 책임지잖아? 그 ‘윤(尹)’ 자가 무슨 ‘윤’ 자야? ‘맏 윤’ 자야, ‘진실 윤’ 자야, 뭐야?「‘맏형 윤’ 자입니다.」맏이라는 것이 꼭대기라는 것 아니야? 윤 씨, 내가 옛날에 윤치호를 학생 때 존경했어요. 강연 다닐 때 많이 들었어요. 당당하더구만! 윤 씨 가운데 아이젠하워를 맞이했던 사람이 누구던가? 제일 혼란 때에 있어서 대통령 대신 맞은 사람이 누구던가?

‘곽(郭)’이라는 것은 무슨 뜻이야?「방패입니다. (곽정환)」방망이야, 방망이! 정 씨의 ‘정(鄭)’ 자도 제사 받칠 때 방망이로…. 제사하는 데 있어서 틀린 것은 들이 죄기는 거예요. 정도령이라는 말, 정 씨들이 그런 무엇을 해야 돼요.

윤 씨는 이쪽, 서쪽으로 갔어요. 산 지방에 가서 해서는 안돼요, 서쪽! ‘사랑 애(愛)’ 자는 이래 가지고 이쪽으로는 가지 말라는 거예요. 오른쪽으로 가라는 거예요. 보게 되면, 이 한문이라는 것이 모형을 따라 가지고 만들었지 그 자체를 중심삼고 만든 글자가 아니에요.

누가 피를 많이 흘리고, 누가 수난길을 극복했느냐

야, 아까 몇 장 몇 장을 읽자고 그랬나? 빨리 읽어보자, Ⅺ장! Ⅸ장은 여러분에게 절대 필요해요. 탕감복귀를 위한 사람은 절대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현실문제에 걸린 거예요. Ⅺ장, 이것은 천사세계가 들어야 돼요. 영계의 사람들이 이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자!

(『평화훈경』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시작;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창설 직후부터 시작되었던 본인의 세계 120개국 말씀순회 승리를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께서는 참부모님을 대표한 입장에서…) 한학자 총재가 도는 것은 선생님이 다 길을 닦았기 때문에 어머님이…. 거기에 가서 어머니의 살이 붙여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여러분이 다 가야 할 길이에요. 이런 이론적인 체제를 갖춘 모든 것을 실천 못 한다는 것은 가치가 없지. 자, 그 다음에는 Ⅺ장…!

(『평화훈경』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시작; …… 세계 도처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 가정들이 하늘의 참사랑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하늘의 혈통이 열매맺어 가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성을 본연의 에덴동산으로 가꾸어, 인류는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을 구가하며 대대손손 천일국의 할렐루야를 외치게 될 날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 그리고 이 한민족 위에 하나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7시 15분이다. 그만하고, 요즘에 카프(CARP)들은 무엇을 하나? 「지금 40일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21명이 중국에서 평화대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고구려 초대 왕 주몽의 유적지를 중심으로 남북통일의 기상을 다시 한 번 되살리면서 대학생들에게 미래의 큰 꿈을 심어주기 위해 중국을 다니고 있습니다. (유경득 대학원리연구회 회장)」 자, 일본 교육에 대해 보고하지!

(윤정로 회장이 일본 평화대사 교육에 대해 보고. 보고 시작; ……말씀으로 삶의 희망, 생의 목적을 찾고 영적인 삶을 부활시켜 주는 세미나가 되고 있습니다. 5만 명을 교육하고, 5만 가정을 교육하고, 그 부인들과 아들딸들을 교육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주류, 다시 말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야 할 중심세력이 하나 생겨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희망찬 교육을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세계예요, 세계! 대한민국이 조국이 되니만큼 세계에서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 한 200국가가 따라하는 거예요. 더 선전할 필요가 없어요. 대한민국에 된 사실을 보게 될 때 단기간에 성과를 가져올 수 있는 교육만 되면, 전 세계가 하루면 다 알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우리 언론계만 통하더라도 몇 개월이면 전부 다 산꼭대기에 가서 숨어 사는 사람까지도 벌렁벌렁 기어 나와 가지고 이 길을 따라오려고 하고, 활동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뻔히 알고 있는 선생님이 몇 년이야? 80세 될 때까지 깜깜한 천지를 만들어 놓은 책임이 누구에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책을 완비하는 거예요. 이제는 다 완비됐어요, 이것을 해 가지고. 뭐 소학교만 나오면, 이거 읽을 수 있으면 누구든지 다 교육할 수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뿐만 아니라 동네에 가서 모아 가지고 환갑이면 환갑 때, 생일잔치 하는 때 가서 읽어주고 쉬지 말고 외치라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동네에 방송을 해서 24시간 이 말씀을 듣게 하면, 조용한 가운데 자기 반성하면서 들으면 누구나 다 땅에 머리를 대고 키스를 하면서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인간이 안 될 수 없다구요. 그것을 모르고 살다가 가보라구요.

우리는 이 땅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의 해방을 위해서 준비해요. 해방의 그 날을 위해서 노력한 비준이라는 것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아요. 피땀 흘린 모든 것은 일족에 대해서, 일족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피땀을 흘린…. 그 일족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가 그 일족 가운데 없어지지 않은 거예요. 민족이면 민족에서도 마찬가지예요.

누가 피를 많이 흘리고 누가 수난길을 극복했느냐 하는 비례에 따른 그런 민족과 그런 국가 자체는 역사시대에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라구요. 그런 일인데, 이거 안 할 수 있어요? 돈을 갖다가 예치해 놓고 자기 아들딸을 살리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예치한 그 돈을 가지고 살리면 자기 아들딸이 백 명이라고 하면 말씀을 중심삼고 천 명이 아니라 몇 십만, 몇 백만의 사람이 살아나는데….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는 그 돈을 가지고 자기 일족을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에요.

하늘을 따라가면 본향 땅에 도달한다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문제가 확장되는 시대가 눈앞에 왔어요. 안 갈 수 없고, 가려니 지금까지 미치지 못했다는 거예요. 미치지 못했으니 하늘을 붙들고 늘어지는 거예요. 하늘은 가는 거예요. 험한 고개를 넘고 험한 환경…. 뭐 뜰이든 강이든 하늘을 따라 붙들고 가다 보면 강을 넘고, 뜰을 건너고, 산을 넘어 가지고 본향의 고향 땅에 도달해 가지고 비로소 가치 있는 생활을 세계 인류와 더불어 같이 할 수 있는 시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그거 얼마나 희망적이에요.

세계 인류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그들이 땅 위에 갈라졌던 모든 전부를 찾아와 가지고 연결시키는 다리를 놓고 있다는 사실, 입체적인 그런 관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한 일이냐 이거예요. 알겠나?「예.」

지금 평균 연령이 몇 살이야? 「예, 20대 초반입니다. (유경득)」 20대 초반, 좋은 나이로구만. 선생님은 20대 초에는 밥도 못 먹고 기도를 12시간 이상, 17시간 이상 해를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눈물지으며 기도하고 그래 가지고 찾은 원리예요. 내가 읽는 것을 따라 읽으면 말이에요, 감동될 분야가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읽기가 싫고, 시간이 빨리 가면…. 아이고, 빨리 끝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요?

그러니까 경험한 사람과 아는 사람이 달라요. 알고 경험한 사람하고 모르고 경험한 사람이 달라요. 다르다구요. 알고 경험한 사람은 존경받아야 돼요. 모르다가 아는 사람은 또 달려가야 돼요. 그래야 다리가 놓아지는 거예요. 더 얘기하라구.

(윤정로 회장 보고 계속; ……대학교수가 일본 교육에 참가한 후에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소개해서 교육에 참석하게 했습니다. …… 그래서 요즘에는 활동을 천도교 교령으로 있을 때보다 더 바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받은 후에 이철기 교령은 감동을 받아 깊이 원리를 공부하며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선민 장군도 말씀과 『천성경』에 깊은 감동을 받고 참부모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허문도 전 장관도 지금까지…) 요즘에 허문도 장관은 조는 시간이 많아. (웃음) 「어제 아마 아주 피곤한 일정을 보냈나 봅니다. (윤정로)」

(보고 계속; 허문도 장관은 대표적인 보수주의자이고 소신이 대단한 지도자인데, 아버님의 핵심적인 가르침을 정리해서 가르치는데 아주 인기가 많습니다. …… 좋은 강사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 교육받은 3만 명을 모두 강사화시켜서 전 국민교육에 앞장세워야 되겠습니다.)

평화대사들이 이제 군수를 책임지게 되면, 전부 다 바로 점령할 수 있어요. 전부 다 욕심들이 많아 가지고 다른 데 높이 가려고 하는데, 군수만 딱 잡으면 반하고 리하고 면은 해결돼요. 반하고 통, 통반격파는 면장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반장에서부터 시골로 가면 이장이고 면장이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도시로 가면 반장에서 통장이고 동장이거든. 이 조직체, 소생에서 3단계만 딱 잡아 놓으면 선거가 필요 없어요. 우리가 축복받게끔 해주고, 축복만 해주고 성주만 마시게 해 가지고 자기가 하늘나라의 영원한 세계의 백성이 되겠다고, 거기에 충직이가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어느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듣질 않아요. 꼭대기에서만 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씨를 뿌렸으면 씨보다 많이 거두는 것이 천지이치

지금까지 내가 20년 전부터 그것을 얘기했는데, 이것들이 몰라요. 알고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반이 필요하고, 리가 필요해요. 반과 리는 면을 중심삼고 하루에도 다 돌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안 한 거예요. 그런 세월을 보낸 이것들을 대해서 희망을 어떻게 가져요?

이제 군수를 만들어야 뭘 해도 해요. 군수를 만들어도 이러한 군을 중심삼고 13개 면이 안 돼요. 어쩔 때에는 열 면, 아홉 면, 열 하나, 열둘…. 이 권내의 군이에요. 군수라는 것은 그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10배 평균해도 다 들어가요. 12배, 13배면 다 들어가요. 통반격파를 했으면, 군수를 중심삼고 군 산하의 10면만 연합시킬 수 있으면 군수는 완전히…. 조직이 다 되어 있어요. 통⋅반 거기에도 다 되어 있거든. 안 그래요? 이미, 그건 다 된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군수 열 명, 열세 명 이내의 군을 다스리는 것은 도예요. 도지사 자체가 이미 하부구조는 다 끝났다는 거예요. 도지사가 되어 가지고 조직이 필요 없는 거예요. 통반격파! 반을 중심삼고, 리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반을 중심삼고, 통을 중심삼고, 동을 중심삼고 이것만 딱 축복받아 가지고 뜻이 무엇인지, 인생이 무엇인지 알고…. 가정을 중심삼고 한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 내가 제안을 하려고 그래요. 지금 얘기하는 것이지만, 제안은 간단하지. 문 총재가 지금까지 쓴 돈이 얼마인지 조사하라는 거예요. 88년까지 쓴 돈이 얼마나 되느냐? 그 돈은 나를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부락이라든가 혹은 동료라든가 친구라든가, 전부 다 세계인을 통해서 움직였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년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 이 시대 전체를 하게 되면, 그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살아 나오면서 한 모든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의 통계 숫자가 나올 거예요.

자, 씨를 뿌렸으면 씨보다 많이 거두어야 되는 것이 천지이치예요. 문 총재가 쓴 돈의 몇 배…. 그거 빚진 자리에 서면 떨어져 나가요. 그것은 영계에 가서도 문제예요. 신세진 데에서 십 배, 백 배, 천 배, 만 배…. 똑똑한 사람,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다 있는데 이런 말씀을 중심삼고 이것을 주저앉아 가지고 망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그 민족을 누가 구해줘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러니 전 세계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라도 그것을 서둘러야 돼요. 어디에 가서 축복을 하더라도 축복받는 것을 누가 반대하지 못해요. 전 세계에 내가 기반 다 닦아놓았어요. 안 그래요? 그것을 환영할 수 있다면 286성씨의 족장들을 중심삼고, 족장들하고 우리 교회장들하고 의논해 가지고 다시 교육시켜 가지고 전부 축복완료만 하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완료 경쟁만 하게 되면, 순식간에 이 나라는 부활되어 나온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할 수 있다

이제는 세계를 돌아다닐 필요도 없어요. 곽 씨 일족을 빨리 축복 끝내 가지고 그 일족 가운데서 이 말씀을 산 생명의 말씀으로 교육해서 결실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전국으로 ―전국 이제는 필요 없어요.― 전 세계로 배치해야 돼요, 전 세계로.

이래 가지고 지금 48개국의 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든,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전부 다 훈독교육을 할 수 있어요. 훈독회 말이 통하니 훈독 내용을 중심삼고 내용만 알게 되면, 얼마든지 강사 대신 할 수 있어요. 책에 다 있는 거 아니에요?

선생님이 뭐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48개국의 『천성경』부터, 원리로부터 지금 맹세문…. 이것까지도 전부 다 번역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세계의 어느 나라든지 유엔만 가입해 가지고, 이 말씀을 지금까지 역사적인 사실로서 문 총재가 지낸 개인시대⋅가정시대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괄적인 생애가 이렇다.” 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주게 되면, 이 책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교재로 쓰고 이렇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복귀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안 했어요.

부락이면 부락에 들어가서 부락 전체 할아버지로부터 전부 다 교육하면 돼요. 전부 다 꽁지들로부터 반대하니까 그렇게 했지, 이제는 반대의 고개를 넘어갔어요. 이제는 물이 다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또 만수가 되었다가…. 몇 번씩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데, 그 가정은 그냥 그대로 천 년 전의 가정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있으니, 앉아 가지고 늙었으니 그 나라가 부흥하고 세계가 살아날 수 없다 이거예요.

나 혼자 고생했지만 앞으로 외국 사람들이…. 조그마한 섬나라 같은 것은 순식간에 복귀되기 때문에 어떤 나라보다도 섬에서 안 살아요. 그래서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해놓으면 새로 불 받은 사람, 세상만사 거기에 죄 짓고 도망 다니다가 숨어살던 많은 그 사람들이 전부 깃발 들고 자기를 천대하던 자기 조국…. 자기를 반대하던 한국 사람들을 한꺼번에 꿰찰 수 있어요.

유정옥이는 갔나? 안 왔구만, 오늘. 그것 다 배치했어? 여기 2백 명, 2천 명 배치했어?「아직, 출발은 안 했습니다, 일부는 하고요. 배치는 다 끝났습니다. (곽정환)」「지금 외국에 나가고 있습니다. (황선조)」 빨리 해치워! 가서 책자들은, 자기들에게 필요한 그 무기는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출판해서 써야 돼요. 책은 얼마든지 출판할 수 있어요. 본부가 만들어 줄 거라는 미친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그것은 망국지종이 돼요. 이제는 이 책도 공짜로 받은 사람은 몇 십년이 걸리더라도 이자를 붙여서 원가를 본부에 전부 다 바쳐야 돼요.

교육받았으면 자기 일족을 살려야지. 할아버지 할머니 교육시켜 가지고 자기 일족 살리기 위한 것이지, 자기들 살 게 뭐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뭐 자기 4대까지 갈 것이 뭐 있나? 일대에서 다 끝날 것이지. 안 그래요? 몇 백 명이라면 1대도 안 걸리지, 책자만 있으면. 안 그래요?

선생님은 걱정도 안 해요. 여러분 때문에 서두르는 거예요. 이제 20년, 30년 후에 이 말씀을 방송국에서 팔게 된다면, 이것을 방송할 수 있기 위해서 전권을 주면서 “너 팔아서 돈 벌어라!” 하면 이야…! 이 제작권 권한을 내가 넘겨주게 된다면 얼마나 빨리 발전할 줄 알아요? 다른 나라는 이것을 못 들어요. 우리 백성들이 가서 가르쳐주면 부자가 돼요.

일본에서 지금 이 제작권 때문에 걸려 가지고,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잘살던 이놈의 새끼들 앞으로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몇 십 배 교회 했으면, 그 몇 십 배 해 가지고 그 일족과 그 나라에서 변상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그 길만 닦아주면, 여러분 뭐 먹을 것 걱정 안 해도 세계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보화 중의 보화를 남겨놓고 세상 모르고 이런 것을 빼앗겨 버리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 아는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앉아서 50년 이뤘던 것 다 빼앗겨 버려요. 다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보화 중의 보화

내가 “선거 그만두자!” 해서 내 말대로 하면, 다 끝나요.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하는데, 세계가 하나될 것은 틀림없을 텐데 세계의 거기에서 활동하고 거기에서 살고 싶은 사람, 또 세계를 하나 만든 데서 일해 가지고 동역하고 싶은 사람은 문 총재의 책값 이것은 내는 거예요. 그러면 책은 여러분 집이든 여러분 재산을 팔아 가지고, 그렇게 깨쳐 가지고 돈을 내요. 그러면 세계를 순식간에 다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돈을 아무렇게나 쓰나, 돈을 쓸 데에 써야지? 그 말은 이제 내가…. 이제부터 필요한 말들이에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너 왔구나! 인사했나? 자, 인사하고, 뽀뽀해야지. (뽀뽀하심)「아빠에게 경배해야지요. (김효율)」(경배) 아이고, 좋아라!

할아버지가 하나 까줄게. 아저씨도 하나 주고…. 자, 가서 나눠줘! 이거 아침 먹을 때가 오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가 통일교회의 귀한 아기입니다, 가만 보면. 이제 지내보면 귀한 사람이 되나 두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에요, 참 영리해요.

할아버지가 훈독회 할 때에는 어머니가 시간이 많이 되면 보내서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다가도 가만 보니까 옛날에는 와서 붙들고 떼를 쓰고 그러더니 이제는 눈치를 봐요. 어머니도 안 온다고 말 못 하거든. 그것을 다 알아요. 와서 옆구리를 찔러 가지고 시간 됐으니 나를 책임시켜 달라는 거예요. 이것을 나눠줄 줄 알거든.

자기가 자다가 고단해 가지고 하루 종일 뛰고…. 뭐 눈뜨는 한 뛰어야 돼요, 말하고. 그러니 얼마나 고달프겠나! 그러니까 훈독회 시간인 5시에 일어나기 힘들거든. 이런 시간도 늦어 가지고 못 일어나고 있으면 “야야, 오시는 손님들 과자 나눠주는 것이 네 책임인데…. 너 안 나눠줘도 돼, 나눠줘도 돼?” 물어보게 되면 대번에 벌떡 일어나서 가자고 그래요. 이야…!

그것 하나 배워야 돼요. 다 암만 못 배우더라도 그것 하나만 배우더라도 통일교회는 살아요.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자려야 잘 수 없고 뭘 하겠나? 가정들 전부 다 하늘의 명령을 다 알기 때문에 5시부터 훈독회 하는 것이 세계에 다 소문났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 좋은 말씀을 듣자. 좋은 아버지 말씀, 좋은 참부모님 말씀을 듣자. 이것은 부모들도 모르고 할아버지, 조상도 모르는 하늘땅에 처음 나온 보화 중의 보화다.” 이래 가지고 열심히 하면, 그 자손들이 안 따라가겠어요?

여러분의 책임이 커요. 이거 원리의 골자를 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해먹겠다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몇 년 해먹었는지 협회에서…. 협회! 이 사람들의 실적을, 지금 몇 사람 전도하고,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친척이 몇 사람인지 전부 다 통계를 빨리 해서 개별 통계를 내라구. 아무나 내세울 수 없어요. 오래됐다는 이놈의 자식들, 기생충이에요. 수많은 살릴 수 있는 사람들을 기생충이 됐기 때문에 살릴 수 있는 길을 막아버린 거예요.

장사나 모든 것의 원금이 있으면 원금에 이익이 나야 되고, 곡식도 씨를 뿌리면 그 몇 백 배, 몇 천 배도 나고 다 그러는데 통일교회는 들어와 가지고 십년, 백년 아무것도 안 남기고 그저 따먹기만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사람들 아비 몇 대씩 남겨주면 되겠어요? 우리 할아버지 통일교회에서 이랬고, 우리 아버지 통일교회에서 이랬고, 우리 형님이 통일교회에서 이랬는데 내가 뭐 별도로….

선생님이 어렸을 때 고생하면서 다 가르치던 그 기간을 다 거치면서 수십년, 반평생 그랬으니….「아빠 얼른 먹어요. (신준님)」그래, 얼른 먹어요. (웃음) 먹을게요. 자요, 아이고…! 이제는 엄마한테 갖다 줘요, 하나. 먹으라고 줬는데, 안 먹으면 먹으라고 그래요. (웃으심) 그래,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고 했기 때문에 애들이 마음 쓰는 것이….

그야말로 평화주의자예요, 평균주의자예요. 여기 훈독하는 사람이 제일 고생하거든. 앉아 가지고 먹는 사람하고 말이야, 훈독하는 사람이 있는데 혼자 고생하지. 앉은 사람 전부 다 나눠주는데, 들어오면 벌써 뛰어가 가지고 그 사람부터 주고 싶어해요. 그 사람이 전체 이 모인 사람들을 위해서 그런다고 하기 때문에 나중에 주라고 해서 나중에 주는데, 전부 나눠주고 벼락같이 가서 자기가 하나가 아니라 둘 셋을 들고 가서 나눠주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다 배워야 돼요.

위해서 사는 전통

말씀을 중심삼고 하나 줬으면 셋으로, 한 사람 주는 것보다 세 사람 주고, 그 먹었던 세 사람이 또 그 사람에게 나눠주려고 셋 가져가면 아홉 사람으로 늘 것이고, 아홉 사람은 삼 구 이십칠(3×9=27)…. 이렇게 늘어 나가는 거예요. 혼자 와서 먹는 것을 보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았으면 자기 아버지는 아들딸을 안 낳아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안 낳았으면, 자기가 없어지는데 말이에요. 또 자기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안 낳으면, 혈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망하고, 혈대가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위해 살라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것 맛있게 먹고, 밥도 맛있게 먹어서 그 전통을 세우고 가서 우리 신준이와 같이 밥을….「아빠, 진지 드세요 (신준님)」(웃음) ‘진지 다 됐는데, 와서 왜 안 먹느냐?’ 그거지. 그거 수수께끼예요. 그래, 동네의 아이들이 전부 다 그러면 얼마나 훌륭한 동네가 되겠어요. 할아버지에 대해서 자기가 먹을 것이 있으면 들고 나가서 나눠주고, 집에서 그러면 그 전통이 그 아이가 일생동안…. 열 살까지 살게 되면, 그 아기가 어드런 아기가 되겠어요? 위해 살고 그래야지요. 이거 좋은 전통입니다.

자기 동네에 사는 아이들이 나와 같이…. 너희들은 이제 전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나눠주는데 말이야, 그 마을이면 마을…. 또 돈을 얼마 안 가지고도 한 번, 두 번, 세 번만 하게 되면 그 할아버지를 잊지 않고 말이에요, 그 할아버지 말은 다 들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후대 앞에 복을 갖다가 저축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알면서 안 하고 개인주의니까…. 그놈의 개인주의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런 할아버지가 있으면 장사도 지내주지 말라는 거예요. 한 동네에 갖다가 널짝 해놓고 비를 맞게끔 이렇게 해서라도…. 교육이라든가 인생살이를 달리할 수 있게끔 전부 다 변경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그냥 천국 못 간다구요. 알겠어요?「예.」그냥 천국 갈 수 있으면, 내가 이렇게 안 살아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요즘에는 뭐 하도 유명하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들러붙고, 케이 지 비(KGB)가 “문 총재 무얼 하나?” 그래요. 교육하지, 훈독 교육! 훈독 교육 재료, 여기에 있는 것 몰래 갖다가 교육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열심히 왜 그렇게 팔십 노인이 잘 때인데 다섯 시가 되어 가지고 시작해서 이거 뭐 열 시도 지나고….’ 하지만, 어떤 때는 한 시까지 할 때가 있거든. 열 시 넘는 것은 보통이에요. ‘야, 새벽에 고단할 텐데….’ 그런다는 거예요. 「아빠, 가자요. (신준님)」

요것 먹자, 요것. 자, 아빠 이제 갈 텐데 말이야, 이 사람들이 “말 다 끝나고 가시오.” 그래서 기다리고 있어. (웃으심) 한번 주장하면, 자기가 틀리지 않거든. 약속대로 주장하는데, 왜 안 움직이느냐 이거예요. 누가 반대하더라도 가자는 거예요. 약속했거든! 이게 끝난 다음에는 손잡아 가지고, 갈 때에는 손잡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사이에 해 가지고 뒤에 따라오던 사람이 가다가는 뭘 하느냐?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하나, 둘, 셋!” 하면, 공중에 날려 가지고 한 대여섯 걸음 가다가 내려놓고 이래 놓으니까 그게 얼마나 신나겠어요. 신나니까 가면서 그런 것을 해주기를 바라는데, 이것을 안 하면 하루 종일 기분 나빠요. 아버지가 필요치 않고, 할아버지가 필요치 않아요. 아침에 책임도 못 하고 말이에요.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노릇이 힘들고, 책임자 노릇이 힘들어요. 상 위에 있는 그 사람들이 잘 해줘요. 그것은 길러줘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출세시켜야 돼요. 상속을 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아버지보다, 자기보다 낫게끔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나 형님이나 선생님이 자기보다 낫게끔 출세시켜야 되는 거예요. 길러줘야 되고,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에 자기보다 낫게, 잘살게 해줘야 돼요. 그 가르쳐준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잘살게 가르쳐줘야 되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잖아요?

누구든지 자기 아들딸이 잘나기를 다 바라고, 아무리 살인강도 마피아의 왕초라도 아들딸은 마피아 되라고 안 가르쳐줘요. 사람 죽이라고 안 가르쳐준다구요, 그거 하지 말라고 하지. 그러니까 길렀으면 뭐냐? 학교에 가서 선생이 3대, 할아버지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의 4대권을 중심삼고 이끌고 가야 되기 때문에 교육하는 모든 사람들이 3대 할아버지보다 낫기를 바라야 된다구요. 얼마나 잘 길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위기대 완성, 삼대상목적 완성, 가정이상을 이루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모델이고 공식이에요. 유종관! 「예.」 이제는 몸이 괜찮아? 「지난번 8일날 완전 점검했는데요, 병나기 전의 상태로 완전히 회복됐다고 의사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승공연합인가? 「승공연합, 국민연합입니다.」 승공연합을 해체하고, 국민연합도 해체해야 돼.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으면 국민연합이 필요 없어요. 세계연합이에요, 세계연합! 하늘땅연합에 가입했다는 거예요. 「정치적으로는 필요합니다.」

정치적으로 그렇게 되지. 하나 안 되면, 세계는 없어지게 되어 있어. 「예.」 나쁜 놈들이 와서 원자탄을 여기에서 100킬로미터, 몇 킬로미터든 원자탄공장에서 불만 내게 되면 하나만 해도 땅이 녹아 지글지글 해서 폭발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두 번만 해서 불이 붙으면, 이것 세계의 원자탄공장…. 공장보다 창고가 불붙으면 살아남을 것이 없어요. 그런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세계의 지도자들은. 빨리 통일 안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요. 소련도 알고, 중국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도 못되게 살면, 자기보다 더 악한 나라 몇 개 나라…. 자기는 나라가 크니까 안심하지만, 조그만 나라가 둘러싸서 원자탄 몇 개만…. 자기 나라에 저장되어 있는 원자탄이 터지게 되면 자기 나라보다 세계 인류, 만물까지 없어져요.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안 해 가지고는 그 나라가 폭파되어 버려요. 또 악한 놈들이 “에라, 모르겠다! 내가 죽게 되고 망할 텐데, 이 섬에 있는 사람들도 사는 것을 보니까 살 수 없으니, 에라…! 전부 다 같이 망하게 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게 되어 있어요. 그런 위험천만한 사상을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은 지금 내가 국회에 나가서 국회의원 되는 것을 원치를 않아요. 부처를 혁명하기 위해서 들어가서부터 싸우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이겨 가지고 국회의원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희들을 가르쳐주고 내 동생 만들고, 내가 삼촌이 되고, 조상 할아버지 대신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살려 주자는 거지요. 할아버지가 없고, 아버지가 없고, 자기 상대가 없어요. 자기 아들딸이 없다구요. 4대를 넘어야 씨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땀이 흐르는 것은 여기 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눈 고개, 코 고개, 이것을 넘어서 떨어져야 흐르는 땀이 성공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흘러서 모여 가지고 떨어지면 한 곳에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길이 하나지 두 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골자를 가지고 안돼요. 골자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나? 그것은 조건적인 대표예요. 안 맞아요.

‘바다’ 하면 바다에 가서 훈련해야 되고, 강이라면 강에 가서 훈련해야 돼요. 강도 모르는 사람이 강에 가서 훈련하면 강을 알지. 물에서 고기도 잡아보고, 개구리든가 미꾸라지든지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뱀이라도 대해 가지고 거기서 잡아먹고 그래야 아는 거예요. 산에 사는 것, 산에 대해 알아야지요. 나물이 무엇이고,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살아야 알지, 살지 않고 아나?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농사도 다 지을 줄 알고, 김도 다 맬 줄 알고, 그 다음에 또 새들도 다 사냥할 줄 알고, 물고기도 잡을 줄 알아요. 본 새들은 안 잡은 새가 없어요. 고기가 있으면, 고기 하나 봤으면 그놈을 잡기 위해서 40일 동안 불을 켜면서 그놈 잡을 때까지…. 그런 놀음까지 해봤어요, 잠을 안 자면서. 그래 가지고 잡고야 말아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겠다고 해요. 하나님만 해방하면, 통일은 틀림없어요. 하나님을 해방 못 했거든. 하나님을 해방하고, 유엔을 해방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을 앞에 내세워야 돼요. 앞에 내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동기지, 내가 동기가 아니라구요. 나는 결과라구요. 안 그래요? 결과적인 존재가 앞서게 되면 동기를 망쳐 버려요. 동기를 망쳐 버리면, 그 나라는 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 천리원칙이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전부 다 그 원칙이에요. 영계 육계나 모든 죽은 사람들은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그것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요즘에 전도하게 되면 한꺼번에 방송해 가지고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을 중심삼고 몇 천 명, 몇 만 명, 몇 십만 명, 몇 백만 명을 대신 축복해서 해방해 주는 거예요.

세계에 완전히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 뱃속에 들어가 있는 아기들까지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야 영계에 들어간 사람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 황선조?「예.」그것을 빨리 하라는데 왜 더디 하고 있어? 이제라도 이달까지 목사들 120명, 1200명, 12000명…! 황 씨면 황 씨 족속에서 그것을 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게 될 때 가정이 전부 다 연합적인 우리 가정이라고 했지만, 우리 가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고 하는데, 천일국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가정들은 전부 다 개별적 가정이 탕감복귀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개별적 가정들이 에덴동산에서 출발하면서 이것을 망쳐 놓았으니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은 에덴에 돌아와서는…. 축복받은 자기 뒤에 따라오는 사람은 여러분이 들어감과 동시에 그 모든 일족이 같이해서 나라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끔 안 만들면, 여러분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우리 인류 조상이 그 모든 것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과거와 지금 현재 그것을 모를 때, 비분명할 때, 미지일 때에는 전부 모르니까…. 하늘이건 뭐건 모르니까 그랬지만 점점점 문화의 개발과 더불어 하늘땅이 되고 지식이 점점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연대적 책임, 혼자 잘 해보자는 것보다도 연관관계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을 가지고는 세계와 상대할 수 없어요. 세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10개 민족이면 10개 민족이 연합해야 돼요. 하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연합해야 돼요. 그래, 세계가 둘이 되어서 싸우게 되면 안된다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지금 제일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잖아요.

참부모가 누구냐

자연세계에 물이 있고 산이 있어 가지고 초목이 있으면 말이에요, 공중에서 자연 그대로 하면 되지만 이건 그대로 아니에요. 중간에 악한 놈들이 전부 다 돈을 가져 가지고 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자기가 만년 주인 돼 먹겠다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주먹으로도 안 되고, 원자탄을 터뜨려 봤자 한 구석도 못 구하는 거예요. 터지기 시작하면, 전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가정들이 자기 혼자라도 이제 죽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면 안돼요. 다 원리를 알아야 돼요. 이 책을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알겠어요? 세계가 다 없어지고, 한 가정이 있더라도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조상들이 세계와 하늘땅이 천국 들어갈 수 있게끔 지상에서부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언제든지 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바쁘게 43개국인가? 이거 몇 개국어로 번역 다 했지?「예.」요전에 다 나눠줬어요. 입궁식을 할 때 나눠 줬나, 안 나눠줬나?「나눠주셨습니다. (황선조)」그것이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평화의 왕, 통일세계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우선 교재를 만들어줘야지. 살 수 있는 근본을, 말씀을 만들어 줘야지!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가정일 때에는 하나님의 주관 하에서 크는 거예요. 이것이 다 필요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없으면, 이것이 어떻게 되겠어요? 곽정환을 가지고 돼요?「맞습니다.」선생님이 다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완결시켜 놓고 “아, 이러면 다 되겠구만!” 그래야 돼요. 이제 여기 국회 같은 것을 하나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간단하다구요.

참부모가 누구예요? 구세주예요, 구세주. 안 믿는 사람들의 구세주, 메시아예요. 종단들이 어느 것이나 내 종단, 네 종단이 없어요, 하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재림주예요. 예수가 와서 뜻을 못 이뤘으니, 하나 만들지 못했으니 재림주가 와서 예수의 뜻을 이뤄야 돼요. 예수는 로마를 하나 못 만들었지만, 선생님은 로마만이 아니라 세계와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 하늘땅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되나? 영계를 모르면 안 되지요. 지상세계의 역사가 왜 이렇게 우불꾸불했느냐?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43일 동안 영계 전체가 하나님을 앞에 세워놓고 말이에요,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자기들 앞에 나 하나 세워놓고 몰아대는 거지. 저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것이 자기들이 가르친 도리, 성인들이 가르친 것에서 느끼지 못하니까 가짜라고 공격받은 거예요.

그래, 싸움을 43일 영계에서 했지만 내가 굴복하나? 내가 후퇴하나? “너희들이 죽든지 내가 없어져 죽기 전에는 말이야, 후퇴 못 한다.” 이거예요. 왜? 죽음을 걸고 찾아온 참이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어떻게 후퇴해요? “너희들이 죽든가, 내가 죽든가 해야지. 그래, 너희들을 지배하는 것은 악마의 하나님이지 나를 중심삼고 지도하는 하나님이 아니야!” 하면서 암만 했댔자 최후의 결정은 누가 하느냐? 43일, 천계에 혼란이 벌어지니 최후에는 하나님이 답을 해야 돼요. 5대 성인들이 답할 수 있나?

내가 성인 가운데 왕 성인이에요, 왕 성인. 성인의 아버지이니 왕 성인이지. 최후에는 그들도 알아요. 레버런 문이 높을 수 있으니, 그러면 그 사람이 주장하는 그대로 모든 것을 다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반대했지만, 나중에는 하나님이 판단 안 하면 자기들 반대하던 그 입장에서 지지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 내가 후퇴하지를 않으면 영원히 전쟁한다 이거예요. 인류가 망하든가 내가 죽든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우리 안됩니다. 싸움하면 안 됩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가야 돼요. 하나님을 내 앞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역사적 암적 존재는 격리시켜야

지금 내가 이 자리까지 나왔는데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대관식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따라왔지요. 안 그래요? 이제는 다 앞서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만들면, 그 다음에는 내가 아는 혁명기준…. 세상과 영계에 대한 프로그램 3분지 1을 갖다가 한꺼번에 옮겨놓는 거예요. 여기에 받지 못하는 사람은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어디 큰 나라, 섬나라 같은 데, 호주 같은 데로 대이동을 시켜서 개간을 시키든가 노동을 시키든가 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격리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격리의 땅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내가 이거 가르쳐줘요. 틀림없이 격리해요. 에이즈 환자도 격리시키라는 거예요. 후손들 앞에 그 전통을 남기는 것은 역사의 암적 존재예요. 격리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어느 나라도 3분지 1은 격리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장성기 완성급까지 3분지 2가 남아서 싸워서 이겼으니 싸움 안 한 세계는 격리당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 격리당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34퍼센트에 대한 것을 미리부터 청산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죄지은 사탄까지도 죽이지 않으면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누시엘을 죽이려고 만들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정리하라는 거예요, 미리부터.

그렇지 않으면 경상남북도 지금 받는 월급의 34퍼센트, 소생⋅장성⋅완성단계에서 지금 범하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지불해야 돼요. 그러면 누시엘이 타락하지 않은 기준까지도 인정해 주는 거예요. 그들이 자라지 못해 몰라서 그랬으니 그것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영계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하면 되는데, 만약 못 했으면 20퍼센트가 영계의 문 앞에 가서 어떻게 해요?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낙원에 가 있어야 돼요. 예수가 천국에 못 들어간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기준을 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번 9월달에 들어가서 우리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두어 두고 한 집에서 먹으면서 지낼 수 있어요. 3대가 한 집에서 살게 클럽을 만들어 주면 말이에요, 먹을 것은 선진국에서 대주는 거예요. 하나 안 되려 해도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하나 안 되면 격리당하는 거예요.

격리할 수 있는 섬나라가 어디예요? 큰 섬, 태평양의 큰 나라의 섬이 어디예요? 마다가스카르 도(島) 알아요?「예.」요전에 왔던 세이셸…. 「세이셸 섬나라 대통령, 그 섬은 아닙니다만…. (곽정환)」 큰 섬, 그 다음에 어디야? 「마다가스카르 섬입니다.」 마다가스카르 섬, 그 다음에 어디야? 호주예요, 호주! 뉴질랜드, 일본, 대만의 섬들이에요.

그 섬들을 규합하는 거예요. 안 하면 어디로 가느냐? 일본 사람들 우라시마타로처럼 어디 가든지 어떻게 돼요? 해양권 내에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과 같이 유리고객할지 몰라요. 선생님에게 말해봤자 격리되는 그 땅으로 찾아가지.

태평양, 지금 환태평양권에서 뭘 하느냐 하면 섬들을 결속해요. 배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나는 헬리콥터를 가지고 다리에서 그걸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섬에다 갖다가 격리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평양 바다로 말이에요.

사람이 배로 못 가지만 헬리콥터를 통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배로 가서 어디에 갔으면 헬리콥터로 날아가서 거기에 가고, 또 어디 갔으면 헬리콥터로 가고…. 몇 번 바다에 떠가는 수송선 위에 내려서 찾아갈 수 있는, 그런 격리세계가 될지 몰라요. 그러면 아들딸을 낳으면 곤란하지. 안 그래요? 가서 아들딸을 낳으면 곤란하지.

바람피우고 오만가지 병이 나 있는 것들이 합하면, 거기서 뭐 옳은 것이 나오겠나? 격리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은 전기장치가 들어가게 되면 난자 정자가 죽게끔 해버리는 거예요. 죽여 버릴 수는 없어요. 한 번 사랑하는 데 3억7천만의 정자가 나가요. 그것 하나쯤이야, 실체 된 하나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 추운 데하고 더운 데의 그 섬들, 못사는 세계에 격리시키는 거예요. 거기에서 고기들은 많고 말이에요, 사는 짐승이 있으니까 잡아먹게끔 해주는 거예요. 몇 개월에 한 번씩 보충하는 것을 유엔 본부에서 지불해 가지고…. 죽일 수는 없으니까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사탄의 씨앗이 남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몇 십년 믿었는데 그런 종자를 만들거나 축복받고 그렇게 되면, 그 일족이 걸려 버려요. 심각하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아니까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의 모든 것이 소망하던, 타락한 세계에서 바라던 것이 아니고 타락해서 일을 벌여 놓으면…. 지상에 내려오려면, 거기에 맞지 않는 것은 전부 다 격리해 놓고 그걸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것이 재림주의 책임이에요.

부모의 소원

여기서 둘째 번은 어디에서 왔나? 「경기 안산에서 왔습니다.」 안산? 어저께 봤는데, 오늘 또 어떻게 왔나? 「양산동에서 왔습니다. 경기 안산이 신도시입니다.」 처음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을 다 했다구요. 가르쳐줄 것 다 가르쳐줬어요. 격리! 자기 일족,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 문제없어요. 일족부터 가야 돼요, 일족부터.

우리 형진이는 지금 원리강의를 하느라고 있는데 골자 원리가 아니에요. 책 가지고 낭독하고, 열 번을 읽고 가서 설명하라는 거예요. 열 번 읽고 가서 설명하라는 거예요. 벌써 학교에서부터 기독교 교파들이 발전할 수 있는 역사를 다 알아요. 하루는 장로교 사람 모이고, 하루는 감리교 사람 모이고, 하루는 성결교 사람 모이고…. 몇 개 교파의 사람들이 따로 모일 수 있는 교회를 하나 만들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우리는 다 배웠는데 뭐….’ 그러지요? 이 까막눈이 같은 통일교회 사람들보다 낫지.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2시간 이상 하면, 2시간에 한 교단들을 불러다가 예배를 봐주면…. 열 번 하면 열 배를 내가 교육했으니까 아버님 아들로서의 조건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아버지에게 지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소원이 아니냐? “너도 아기들이 너보다 잘나기를 바라지?” 하니 그렇다는 거예요. 처음 했으니 그대로 하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하나님의 사정을 잘 안다

다음부터는 16세부터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16세부터 결혼시키면, 18세 이후에 결혼하려는 사람들은 시집가기가 힘들고 장가가기가 힘들지. 자기 욕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나보다 낫겠다고 하는 자기 욕심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곤란해요. 벌써, 어디 취직하게 되면 몇 살 때 결혼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딱, 공식이 나와 있어요.

선생님도 24세 전에는 결혼을 못 했어요. 알겠어요? 15살부터 결혼하자고 그랬어요. 우리 사촌동생, 한집에 살던 용선이는 말이에요, 13살에 결혼했어요. 집안이 좋고 소문나고 그러니까, 이름난 집안의 누구든지 데려올 수 있으니 토기공장을 하는 그런 집이라도 서로가 보내겠다고 13살 때 잔치하고 그랬어요. 그러니 내가 총각 시형 노릇을 하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내가 열 살 위 형님이고 시형인데 말이에요, 이름난 가정에서는 새해가 되면 세배하게 되는데 와서 세배해야지. 아기들을 데리고 와서 세배하는데, 거기에 장가도 안 가 가지고 자기 동생들의 색시한테 세배 받기가 편하겠어요? 그런 가정의 일도 다 겪었어요. 그렇다고 모른다고 아이처럼 할 수 있어요? 그때만 해도 세상 물정 다 알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우리 16살 때 지은 ‘영광의 면류관’을 보게 되면 세상을 다 알았지요? 벌써 그때부터 세계가 어떻게 되고, 공산당을 없앨 것도 생각하고 다 그랬어요. 일본이 없어져야 된다는 것도 다 알고 그랬어요. 미국과 소련, 기독교도 다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가 될 것은 꿈에도 생각지를 않았어요. 가만 보니까 교주 되는 길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래, 여기에 와서 내가 교주 노릇 잘하나, 못하나? 윤정로!「너무 잘하십니다.」(웃음) 말 그만두라구. 곽정환!「예, 잘하십니다.」‘잘’이 뭐야, 잘이? (웃음) 그래, 우리 조상들이 믿지도 않고 알지도 못했는데, 후손이 그럴 때 얼마나 자랑스럽겠어요. 자랑스러운 것을 알기 때문에 천상세계도 도를 믿지 않고 죽었지만, 지금 현재의 기준을 중심삼고 3단계 떨어져 있지만 구약시대에서 하늘의 사랑받던 그 권내로 자동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소생⋅장성기로 자동적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2천년 2천년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구약시대 2천년, 예수시대 2천년을 중심삼고 재림시대 그 때에 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것을…. 로마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뭐 이스라엘은 몇 명이나 됐나? 로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대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해주기 위한 것이 오시는 주인의 목적이니만큼 크다고, 넓다고, 많다고 할 것이 아니고 작다고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그대로 다 허락해야 된다구요.

이 가죽이 몇 년 가나? 「가죽 오래갑니다, 아버님 (황선조)」 글세, 몇 년이나 가냐구? 「못해도 15년, 20년 갑니다. (황선조)」 선생님이 이 가죽에 대해서…. 선생님의 성경, 맨 처음에 갖고 있던 성경이 어디에 있을 거예요. 그것을 펴 보면 ‘아이고, 문 총재가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구만!’ 할 거예요. 세상에서 통일교회는 성경도 모른다고 생각하지요? 누구보다도 성경을 알고, 누구보다도 예수님의 사정을 잘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잘 아는데 제일 모르는 사람 취급했으니 그 나라가 주인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나라에 주인이 없어요. 8대 정권, 망하지 않은 것은 내가 주인 될 자리를 자기들이…. 도적놈이 해먹으니까 내가 죽지 않고 도적놈까지 구해주겠다고 하니 처단을 못 한다는 거예요. 이야, 원수까지 구해 주겠다니…! 하나님은 가르쳐준 것이 없는데 레버런 문이 그러니 천상세계의 타락한 천사세계도 용서하자는 그 뜻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기쁘겠어요, 분하겠어요? ‘어쩌면 그 일까지도 해설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또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것 자랑스럽지요.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의 마음 근본까지 풀어줄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

효율이! 「예.」 하나님의 메시지, 나한테 보낸 하나님의 메시지 읽자. 나 얘기하기 싫으니까 그것으로 끝마치자. 「하나님의 메시지 말씀이십니까? (김효율)」 하나님 메시지, 여기에 다 있어. 이제라도 알 사람들 남겼으면, 대번에 교육해 가지고 통고된 그 내용이 여기 지상에 연결 돼요. 그 이상 복잡하면, 여러분이 어떻게 그것을 다 외우나? 책이 수십 가지나 되지만, 저렇게 간단하면 좋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120명씩 이상 알려면, 그것 공부하려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기 처음에는 열두 사람씩 갈라서 써 있어요. 그것 읽어주라구. 「하나님 왕권 즉위를 받으시고 나서 2001년 12월 28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메시지입니다. (김효율)」 하나님도 그것을 보면, 체면이 없지요.

(『평화훈경』‘부록: 영계보고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시작;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그걸 세 번씩이나 했어요, 소생⋅장성⋅완성!

(훈독 계속; ……그러기에 이 소중하고 이 귀한 시간을 내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오.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하나님이 누구한테 했겠나? 세상의 목사들에게 했겠나, 예수에게 했겠나, 공자에게 했겠나? 누구에게 했겠나?

세상에 성인 이상의 도리를 가르쳐준 사람은 이제 세계에 드러난 문 총재밖에 없어요. 그러한 사실을 가지고 저런 칭송을 할 만한, 답을 할만한, 메시지를 보낼 만한 내용의 상대, 지상의 상대 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지식층에서나 세계 지도자들이 생각하고 있으니 그 기준에서 오해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 이거예요.

(훈독 계속;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이게. 세상에, 사실이 그렇지. 하나님의 죄예요. 하나님이 잘못한 것이 보안조치를 못 한 거예요. 나는 보안조치를 하려니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드는 거예요. 적혈구는 자기 자신을 지켜야 되고, 백혈구는 주변의 침공을 막아야 돼요. 그런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자기 아래에 있는 사람을 자기 이상의 사람으로서 믿고 하나님이 보안조치를 못 했던 그 실수를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서두르는 거예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들어 새로 교육해야 돼요. 이제부터 유엔까지 하면 틀림없이 돼요. 그것을 순식간에 달성시켜 놓아야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국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박수) 그것을 틀림없는 사실로 다시 한 번 믿고, 내가 저런 소명적 책임을 받은 부모님을 하나님 이상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보다 더 모셔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부터 그걸 각성해야 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예.」 그걸 결심하고 잊지 말라구요. 선생님도 이제는 생명을 내놓고, 갈 길이 멀면 자기의 갈 길을 잘라놓고 그때까지 모험도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없애는 한이 있더라도,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그 세계를 위해서 지금까지 닦아온 것을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새로이 내가 천상세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시지 못했던 역사시대를 따버려 가지고 천상에 가서 완성한 하나님이 지금까지 몇 천년 들인 입장에서 슬픔을 느껴오던 것을 풀어주고도 남을 수 있는, 그 마음의 근본까지도 풀어주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돼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지도자들, 한마디 하면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끌고 고치고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지 못해요. 말씀이 있으면 즉각적이에요. 곽정환! 「예.」 그거 혁명해야 돼. 해놓고, 조직을 편성하라구! 그러면 하늘이 다 해줘 가지고 대가리면 대가리, 몸뚱이 다 한꺼번에 달린다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는 비약적인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막고 선생님을 고생시키지는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이제 선생님이 돈도 다 대주기를 바라지요? 곽정환, 이제 자기들이 해야 돼요. 받았으니 갚아야지.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식들은 자기들이 모든 것을 바쳐도 부족한 1년 아니라 몇 천년 수고하시고 몇 만년 수고하신 그 아버지였다는 사실…! 오늘 이와 같은 입장에서 볼 때 그 가운데는 수많은 영계에 간 영인들이 죽어갔다는 사실, 혼란된 환경에서 인생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한을 품고 갔던…. 한스러운 하나님의 아들이 풀지 못하고 있는 이 한을 풀어줘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거예요.

꿈이 높아야

새로운 결심을 해야 돼요. 오늘이 12일이에요. 그렇지요? 「예.」 12일인데,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삼 사 십이(3×4=12)가 하나되는 거예요. 80을 중심삼고 10에서 80이 되는 거예요. 80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팔청춘, 28수를 완결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딱, 손에 이렇게 딱 대고 이렇게….

바른손하고 왼손을 딱 맞춰봐요. 해보라구요. 만져 보라구요. 바른손이 별로 크지 않아요. 왼손하고 거리가 다 맞지. 이렇게 볼 때 이것이 똑같아요. 차이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이렇게 해야 돼요. 옛날에 내가 (숨을 내쉬심) ‘후우~’ 이걸 요즘에 안 했어요. 퉁소를 불고 노래도 하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것도 개발해서 했더라면, 레버런 문이 음악의 음률에 대한 기본원리를 발표했을지도 몰라요.

자, 새로운 기분을 가지라구요. 젊은 놈들 말이에요, 카프 학생들, 꿈이 높아야 돼요. 내가 지금 팔십이 안 됐으면 하루에 뭐…. 요즘에 헬리콥터가 있지, 또 비행기가 있어요. 전용기가 있어요. 그러니 뭐 하루에 중국도 왔다갔다하고, 대만에도 왔다갔다하고, 저 남양지대도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때가 되어서 유엔만 되게 된다면, 일족이 축복 다 받아 가지고 이럴 때에는 가서 몇 개국씩…. 맨 처음에는 한 나라에서 3분지 1을 갈라 가지고 하고, 한 나라가 되게 되면 세 나라를 합하고, 세 나라가 돼 가지고 삼십 나라만 끝나게 되면 세계는 완전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30이 10배, 3차원 아니에요? 할아버지 시대가 소생이라면 장성시대는 아버지시대, 그 다음에는 손주시대인데 천지개벽의 시대에 손주시대가 왔기 때문에 자기의 모든 전체를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우리가 책임져야 돼요, 성약시대를 넘어선 우리가.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머리가 이렇게 됐으면 꽁지, 다리부터 빼야지요. 그래야 살아요. 빼 줘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수렁창에 박힌 것이 살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알고 오늘부터, 12수를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모든 것이 뭐냐?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 이것이 이팔청춘이에요. 이렇게 해봐요. (양손을 깍지 끼시면서) 왼손이 바른손 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하나님도 옳은 것이 바른손인 줄 알아요. 왜? 이것은, 바른손은 심장에서 멀어요. 암만 하더라도 여기까지 안 가요, 수직이기 때문에. 3면에 도망가는 거예요. 여기에 오면 어떻게 되겠나? 직접 돼요, 직접!

그래, 그것을 몰라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이…. 서양 사람들은 바른손을 쓸 줄 몰라요. 한국 사람, 동양 사람은 바른손 안 쓰는 사람은 병신이라는 거예요. 시집가기 곤란해요. 주게 되면 받쳐 가지고 주는 데는 바른손으로 줘야지 왼손으로 주겠나? 높여주는 거예요. 높여주는 거예요.

그래, 이렇게 해봐요. (양손을 깍지 끼심) 이렇게 된다면 왼손이 바른손 여기에 올라가는 사람은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양심적인 사람. 양심적인 사람은 희생해야 돼요. 종교인이 되어야 돼요. 왼손이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왼손이 이렇게 되는 사람들. 이게 왜 하늘편이냐? 바른손이 들어줘요. 바른손이 올라가는 거예요. 하늘로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밀어주니까 봉사해야 돼요. 아벨이 가인의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위해줘야 돼요. 올라가려면 위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가인 되니 이것이 내려가는 거예요. 바른쪽이 내려갔으니 그것은 뭐 지옥, 구원이 없지요. 내려가게 되면, 수평이 아래로 내려가요. 올라가게 되면 수평이 남아져요, 올라가니까. 남아지기 때문에 그래요. 1층천이 있어서 3층천 권내에 자기 처할 수 있는 무게…. 기구가 뜰 때 자기 무게를 만나 가지고 딱 그렇게 되는 거지. 딱 그래요.

윤정로도 그래? 「예.」 곽정환도 그래? 바른손이 올라가? 「저는 바른 손이 올라갑니다. (곽정환)」 그러니까 돌아다녀야지. 돌아다녀도 누가 동정 안 해. 동정 안 한다구. 남의 것 도적질하러 다닌다고 생각하지. 사실이 그렇지?

하늘땅 끝까지 영향 미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자, 이제 그런 것 그만두고 영계의 일…. 모든 것을 자기들이 이제는 전권을 책임지고 자기 일족을 빨리 해 가지고 일국을 이뤄야 돼요.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나라가 되려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이것 사탄이지만, 이것까지 이룬 나라가 없었어요.

문 총재가 나와서 이것을 딱 넘어요. 영계까지 동원해 가지고 내 대신 여기에 내려와 가지고 이게 협조할 수 있게 돼요. 이렇게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서부터 하나되어 나오지, 이것이 이렇게 갈라졌으니 어디서 해요? 이건 이런 데 있는데 어디에서 하나되나? 사탄이 이것을 죽여 버렸어요. 죽여 버려 가지고 이게 하나되지 못해요. 뒤집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그래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여러분, 소유권이라는 것이 이런 데서는 없어요. 지금 소유하고 있는 것은 전부 다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여기서부터 부모로부터 이것이 정상적으로 바로 돼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돌려줄 수 있는 이 기반에서 이렇게 되어야 할 소유권인데, 여기서 소유권 갖고 있는 것은 도적놈들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뒤집어 박아야 돼요. 혁명도 깨끗한 혁명이지. 알겠어요? 「예.」

부자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부자 중에 부자 될 사람인데 이렇게 살고 있어요. 나 돈 없어요, 소유권도 없고. 돈이 이번 17일에 1억 달러가 들어올 텐데, 얼마든지 들어올 텐데 그 돈이 순식간에 다 없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은 돈을 사랑하지 않아요. 돈이 원수였어요. 원수시하지 않으면 이것을 찾질 못하는 거예요. 내가 많은 돈을 벌었지만, 그 돈을 내가 갖다가 관리하질 않았어요. 오기 전에 문전에서 다 해결해 버렸지. 그래요.

몇 시 됐나? 8시 20분 됐으니 시간이 또 넘었구만! 그러니까 새로운 시대에 왕자 왕녀로서 갖춰야 할, 모셔야 할 왕궁의 국가…. 왕국을 중심삼은 천주왕궁인데, 하늘땅 끝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나? 모르고 거기에 문제 돼 거기에 걸려 가지고 그 일을 하루 이틀이라도 가담해서 협조할 수 있는 이런 인연으로 살지 않고는 관계가 끊어집니다. 인연이 안 맞아요.

이건 주체 대상의 상대기준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비참한 거지. 그렇게 알고 새로운 출발을 합시다. 「아주!」 (박수) (경배) (박수)

3대권을 이루어 나가야

전국의 카프 대표들이지? 「예, 그렇습니다. (유경득)」 여자들도 그래? 「학생들도 참석했습니다. (유경득)」 그동안 여자가 많았는데, 남자가 많은데…. 절반밖에 안되네, 학생들은. 전국의 카프야? 「전국은 아니고요, 오늘은 대표자들만 왔습니다. (유경득)」 대표자들만…? 다른 데는 어디에서 왔어? 「카프 소속 교회에는 일반식구들도 있고, 학생도 있고 그렇습니다. (황선조)」 부모들 전부 다 이제는 3대권을 동원해야 돼요, 3대. 「3대를 하겠습니다. (유경득)」

네가 됐으면 네 색시하고 3대권을 동원해야 돼. 색시하고 아들딸, 손자를 축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교회 형태를 이뤄야 된다구. 「예, 알겠습니다. (유경득)」 할아버지 할머니 축복들 다 받아 가지고 3대권을 이루어 나가야 돼. 「예. (유경득)」 3대가 되면, 다리가 이만큼 올라가. 「예, 알겠습니다. (유경득)」

여기서 하나 둘 셋을 해야 다리가 되는 거야. 더 높으면, 이것을 연결시켜 놓으라구. 「예. (유경득)」 그것은 기본원칙이야. 원칙에 맞지 않으면, 모든 것이 안 되는 거지. 강 같으면 저편 이편인데, 강이 문제예요. 강은 어느 편이에요? 저편 이편을 누가 만들어요? 강이 만들지. 강이 어느 편이냐 이거예요. 그건 오른편이 돼야 된다구요. 주인이 오른쪽이라구요. 그런 개념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청년들이 지금 이제부터 평화대사들, 청년 평화대사가 주동이 된다구요. 빨리 빨리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빨리 해 가지고, 전 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평화대사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야 돼요. 부모들을 중심삼고 부모 아들딸이 대사가 많으면 아버지 어머니…. 옛날에 조상들이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을 바로잡지 못해요.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둘째 번이에요.

예수가 아담 둘째 번으로 왔어요. 세 번째로 와서 말씀을 가지고 다시 해야 된다 이거예요. 둘째 번이 문제예요. 공산당은 첫째가 정치적으로 하고, 둘째는 책임지고 있어요. 둘째가 제일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딱,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통일원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게 알고 카프들, 부모 대신…. 부모들을 활용하라구! 「예, 잘 하겠습니다. (유경득)」 부모 형제들 많지? 「예. (유경득)」 할아버지가 축복받았으면 그 형제들, 일족들 전부 다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일족을 뒤집어 박을 때가 왔어요.

곽정환은 뒤집어 박기 쉬울 텐데, 왜 안하고 있어? 곽정환! 「예. (곽정환)」 다른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야. 이제는 자체를 준비해서 해결해야 돼. 알겠어? 바쁘게 돌아다니지 말고, 선생님 곁에 따라다니면서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빨리 처리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알겠나?

이제는 자기가 안 하더라도 이미 다 길을 닦을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되는 거예요. 내가 세계를 위해서 투쟁하고 놀아날 수 있는 때는 지났어요. 내가 여기서 완전히 가정을 세계적으로 갖다 놓아 가지고 나라보다 가정을 더 사랑해야 돼요. 그게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참사랑의 출발이에요.

하나님보다도, 세계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누구보다도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돼요. 뜻에 맞는 참된 가정의 이치를 깨달아 가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안 되어 있으면 아직까지 참가정의 아들딸이…. 부모가 못 됐으니 그 가운데서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습니다. 새로이 통일교인들 전부 다 교육받고, 자기들 후대 손자손녀들을 선조들이 와서 강제로 교육시키고 이래 가지고 맞추어 나가지 않으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절단돼요. 타락은 절단이에요. 단절이에요, 단절!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 어떻게 돼요? 탕감해방이 필요해요.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하지 않으면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피눈물로써 여기서 몇 십 배 한 것을 거두어들여 가지고 살과 강을 메워 나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해 나온 것이 탕감복귀역사라구요. 그것을 공짜로 생각하는 녀석들은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관계없어요. 알겠지요? 「예.」

부모들, 잘 왔구만! 여기 선 사람이 당신의 자녀들, 앞으로 어미 아비들을 구해주려고 하니까 아들을 따라가야 돼요. 부모 따라가면 안돼요. 알겠지요? 「알겠습니다.」 부모들, 알겠어요? 「예.」 많이 왔구만, 소리가 큰 것을 보니까!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7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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