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어디, 서울 남부 어디? 「경북이 아니고…? (어머님)」 경북? 「서울 남부입니다.」 어저께가 서울 아니야? 어저께 경기도 남부였나? 「그저께가 경기도 남부였습니다. 수원 중심해 가지고요.」 「일정표가 다르네. 어저께는 강원도였어요. (어머님)」

오늘은 경상북도인 줄 알았는데, 어디라구? 서울 남부야? 「예.」 서울 남부가 제일 가까운데, 제일 안 모인다.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조금 왔습니다.」 비가 온다고 뭐…. 하늘 길을 개척하는 데 비가 조정하면 되나?

항공우주세계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돼

자, 오늘은 말이야, 여기 Ⅴ장 Ⅵ장 Ⅶ장 Ⅷ장…. 이거 맨 뒤 홈통에 들어와서 이거 건너가야 할 내용이라구. Ⅴ장 Ⅵ장 Ⅶ장 Ⅷ장! 「예, 평화메시지 제Ⅴ장입니다.」

(『평화훈경』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시작; …… 사랑하는 천일국 백성 여러분! 오늘 이 귀하고 성스러운 날을 진심으로 경축하고 즐기십시오. 이제까지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훌훌 털어 버리고 마음껏 하늘 아버지와 참부모님을 모시고 기쁨으로 이 날을 경축하십시오. 여러분의 작은 정성들이 모여 오늘 이 날을 더욱 빛내주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청평호반의 산천초목이 여러분의 소망 찬 장도를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손들도 대대손손 여러분에게 오늘이 있었음을 자랑하고 보호하고 찬양할 것입니다.

하늘 아버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제 하늘은 영계하고 육계, 내적 세계와 외적 세계의 두 세계를 치리해야 되는 거예요. 과학세계는 신앙세계와 지금까지 원수가 됐어요. 신앙세계가 과학세계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역사를 시작해야 되겠기 때문에, 과학세계에 대해 앞으로 최고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데 여러분이 선발대가 되고 선두 형님들의 입장에서 이것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항공우주세계에 관계를 맺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 일을 Ⅵ장에서 말했으니 그걸 들어보라구요.

(『평화훈경』 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시작; ……‘한국타임즈항공’도 궁극적으로는 이런 원대한 뜻을 위해 크게 일조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경기도와 김포시는 물론 산업자원부와 재정경제부, 특히 건설교통부 등 관계 요처(要處)와 김포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특히 시콜스키사의 적극적인 기술협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종교와 정치권이 하나 안돼서는 하나님이 앞장설 수 없어

이제는 여러분이 하늘의 기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속해서 실천궁행(實踐躬行)을 해서 가정에서부터 국가와 세계를 넘어야 할 책임이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사회악과 더불어 제도의 모든 모순적 상충에 대한 것을 소화시켜 가지고 하늘땅의 기본적인 제도를 따라서 하나님이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이념세계로 넘어갈지어다, 아주! 이렇게 돼 있다구요. 「아주!」

여러분이 해야 할 시련과정을 거쳐 나가요. 그래서 120명 목사들과 1천2백 명 종교권, 그 다음에 1만 2천 명의 종교와 정치권이 하나 돼야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이 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앞장 설 수 없어요. 그 일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가져 가지고 이제 Ⅶ장 Ⅷ장….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세상을 알아야 이제 그것을 추어 나가는 거예요. 그래, Ⅶ장! 「예.」

(『평화훈경』 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훈독 시작;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이게 『평화훈경』이에요. 평화의 길을 개척해서 가르치는 성경이에요. 바이블(Bible)이에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이 1천2백 권 이상이 될지 모르는데, 그 가운데서 골자들을 빼 가지고 체제를 갖춰서 지상과 하늘세계에 일치권을 이룰 수 있게끔 이 내용에 전부 다 정리해 놓았다구요. 그건 나만이 정리할 수 있지, 알지 못하는 사람은 손도 못 댈 일이에요.

그래, 이거 하나만 여러분이 알게 된다면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이 길을 찾아 가지고 진리의 길을 개척하기 위한 수고의 길, 그런 것을 위해 수고한 사실들을 생각하면 머리 좋은 사람은 이 책을 보면 놓지를 못해요. 이것도 알고, 이것도 알고, 알고, 알고, 하늘이 어떻고, 하나님이 어떻고, 사탄이 어떻고, 사탄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그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알아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이 방대한 내용을 여러분이 모르면 안돼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이 필요해요. 평화라는 것은 화합, 수평적으로 합할 수 있는 것을 평화라고 말해요. 평화, 자유세계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인류의 조상이 이를 깨쳐놨으니 참부모가 되시는 분을 중심삼고 참부모에 연결된 모든 새로운 인류는 지금까지 사탄이 만들어 놓은 세계를 완전히 ‘아-’ 삼켜서 소화해야 돼요. 선을 환영하면서 악까지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사탄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사랑해 가지고…. 사탄은 사랑의 세계에 반기를 들면 추방해 버려요. 자동적으로 추방할 수 있는 환경을 가려놓지 않으면 이상경, 뭐 요즘에 일반 지식층이 말하는 유토피아 세계는 오지 않아요. 그거 누가 청산해요? 참부모님만이….

내적인 참부모 하나님이요, 외적인 참부모 이 두 분이….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이나 땅이나 자유자재로 활동할 수 있는 해방⋅석방된 주인이 돼야 되느니라, 아주! 「아주!」

그것을 다 알려면 그냥 앉아 가지고 공상을 해서는 안돼요. 실전무대에 있어서 이것이 내게 맞는지, 안 맞는지 자기가 검토해 가지고…. 선생님이 다방면에 손댄 그 분야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는 체제적 주체권 내의 어디에 속해서 일생을 하늘 백성으로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완성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가정이 문제입니다.

남자 녀석들, 이 서울 남쪽에서 온 사람들이 대가리를 저으면서 바람피우고 그러면 안돼요. 그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그거 다 모르고 살아요. 뭐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들어가려면 최고의 정비를 받아야

뭐 남부에서 오늘도 여기에 몇 사람이나 왔어요? 누가 책임자예요? 「원래는 120명인데요….」 120명이 뭐야, 한 70명밖에 안되겠는데? 그러면 다른 사람들 올 수 있는 자리를 다 전부 남겨놓게 해 가지고…. 왜 그렇게 행동하는 거야? 여기에 차고도 넘칠 놀음이에요. 서로가 오겠다는 걸 다 제한했는데, 이래 가지고…. 앞으로 여기에 120명이 차지 않으면, 아예 돌려보내야 되겠어요. 여기 누구나 구경하러 오는 거예요?

정비공장에 들어가 가지고 최고의 정비를 받아야 돼요. 인간으로서 완성했느냐, 못 했느냐? 그러니까 그런 바이블이 나와 있다구요. 이것은 『천성경』, 하늘땅이 이걸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이거 1권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것이 쉬울 것 같아요?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많이 깨우치고 자기 것으로 해야 돼요.

이것이 거울과 마찬가지인데, 거울이 우글쭈글 안 하니까 이 우글쭈글하지 않은 여기에 여러분의 얼굴들이 바로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 바로 안 보이면,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뿌레기(뿌리)부터 빼 버려야 된다구요. 대혁명이 필요한 거예요.

자, 그런 거예요. Ⅶ장 Ⅷ장 Ⅸ장, 이것은 참 어려운 고개입니다. 거기에서 Ⅸ장을 넘어가서 Ⅹ장은 절대성을 중심삼은 내용이고, Ⅹ장에서 Ⅺ장 Ⅻ장으로 넘어가는데 Ⅺ장은 평화대사의 책임에 대한 내용이에요. 전부 체제적 분할된 자기 방향에 처해 있는 조직체들이 갈 수 있는 한계 한계를 가려 가지고 자기들이 이제 처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지금 혼란 혼돈이 돼 있잖아요. 아버지가 누구인지, 어머니가 누구인지, 자기 여편네가 무엇이고, 아들딸이 무엇인지, 국민이 무엇인지 몰라요.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핏줄과의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핏줄이 관계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는 거예요. 타락해서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이걸 다 청산 안 하면 안돼요. 알겠어요? 「예.」

서울 남부면 어디인가? 야목이고 수원이겠구만. ‘수원’은 부산부터 보면 ‘원수’예요, 원수. 야목! 야목이라는 것은 뭐 그 벌판의 목자예요. 교회도 없어요. 집도 없어요, 서울까지 오려면. 그래요. 서울이라는 것이 뭐예요? 서울이 무슨 뜻이에요? 서러운 정신을 서울이라고 그러지요? 소울(soul; 정신, 영혼)이라고 말이에요. 서러운 정신이 서울이에요. 서울에 와 가지고 편안할 것 같아요, 전부 다? 이게 화통이에요.

뭐 그런 것 저런 것 말하게 되면 한정이 없으니까, 그런 말을 뭐 들을 필요도 없는 사람들이니까 이제 알 수 있는 길을 바로 알아 가지고 똑똑히 산을 넘고 바다를 날아가야 돼요. 걸어서 못 갑니다. 아, 외국에서는 날아다니는데 걸어 다니고 자동차 타고 다니겠다구? 우주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됐는데 뭐 헬리콥터…?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허리가 아파서 헬리콥터라고 그래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이제 우리가 부르면 지도층 인사들이 서로 오려고 한다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 말라구, 이 쌍것들아! 이제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세계에 최후에 남아진 몇 사람 가운데 살아 있는 대표자입니다. 한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없애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던 도적놈의 새끼들이라구요. 원수인데, 이걸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데 무슨 뭐 정부의 장관 짜박지나 뭘 해먹던 녀석들이 와 가지고 “어, 내가 뭘 했다.” 이러고 있어요.

여기 허문도 왔나? 저 녀석도 지금 뭐 할 수 없어서 갈 데가 없으니 통일교회에 들어왔지! 그 이름이 불쌍했기 때문에…. 이름이 좋아요. 허문도! ‘허(許)’자는 ‘말씀 언(言)’변에 ‘낮 오(午)’를 했으니 그림자가 없습니다, 이게. 꼭대기 이게 낮이 됐으니 그림자가 없는 문도(文道)예요. 통일교회 문 씨의 길을 찾아왔어요. 이름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쁜 일을 할 수 있는 대표의 이름을 받았지만, 아이고…. 남들은 감옥살이를 하고 이러는데, 빠져 나와 가지고 도망간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목을 늘어뜨리고 있어요. 허문도! 「예!」 그 대통령부터 전부 다 모아다가 한번 작달을 하라구. 「예.」 못하게 되면, 내가 이제 유엔총회에 불러다가 할 거야. 반대하던 사람들, 그 일족들을 모아놓고 말이야. 지금 그렇게 됐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영⋅미⋅불! 영국, 그 다음에 미국, 불란서 3개 국의…, 2차대전 때 싸웠던 나라의 괴물단지들이 와 있어요. 왔으면 7백, 8백, 1천 명이 넘을 텐데…. 312명이라고 들었는데, 한 사람이 안 왔다구?「예.」서로가 오겠다고 그러는 것을 못 오게 했어요. 그런 회의(ILC; 국제지도자회의)를 하고 있는데, 그 회의도중에 여러분을 불러 비밀적인 교육을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 그 계획이 망할 계획이겠어요, 하나님이 있단다면 하나님이 도와주는 흥할 계획이겠어요? 어드런 계획이겠어요?

세계에 가 가지고 어디에 자기 얼굴을 내놓을 수 없다구요. 여기 온 사람들은 영⋅미⋅불의 대사니 뭐니 하면서 손꼽을 만한 세도를 부리는 녀석들이 다 왔다구요. 곽 회장!「예.」총평이 뭐야, 그놈의 자식들? 간나 자식들이 사람이 되겠어, 사람이 됐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몇 퍼센트야? 60퍼센트, 65점이 되어야 낙제를 안 합니다. 65라고 하게 되면 열 하나가 되거든, 65라고 하게 되면 말이야. 그렇지? 6수 5수 하게 되면 열 한 수예요.

그래, ‘열’ 한 다음에는 하나예요. 스물하고 열 하나하고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억천만 수를 세더라도 또다시 ‘하나’ 해야 돼요.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완성한 숫자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1 2 3 4 5 6 7 8의 수리적인 모든 내용에 대한 설명도 못해 가지고 덮어놓고 덤벙덤벙한다고 그게 다 통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든 수리적인 결론을…. 이 전기도 그래요. 보이지 않는 가상적인 숫자를 세워 가지고 실천적인 모든 것이 실험해서 맞으니까, 영원히 그것밖에 없으니까 그것을 문서화해 가지고 가르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전기세계도 법적이고, 수리적인 계산권 내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지금 과학세계도 공식발전상에 이뤄진 것입니다.

문화계에서 부정할 수 없는 실적을 남겼다

과학을 모르는 바보천치들은….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통일교를 우습게 알았지요? 문 총재를 바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요? 제일 악한 나쁜 세계니까 제일 좋은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학교 같은 데 가게 되면 공부 잘하는 1등, 2등, 3등은 언제든지 다 싫어해요. 자기들이 못 하는 것을 하니까 전부 다 시비 걸고 그걸 싫어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왜 통일교회를 까닭 없이 만나보지도 않고 말이에요,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해요? 문 선생을 한번 만나나 봤어? 만나 가지고 악수도 못 하고, 인사도 안 했어요.

일생동안 1천2백 권 이상의 책을 발간한 그런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문화세계에서는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게 주류의 70퍼센트, 80퍼센트를 점령할 내용이에요. 잘났다고 하거나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못난이 모양으로 반대 받으면서도 내가 가만히 있지만, 어디 끝에 가서 누가 남느냐 보라구요. 나밖에 남을 사람이 없어요. 지금 그렇게 돼 갑니다.

여기 한국 사람도 “이야! 문 총재가 88세에도 젊은 사람같이 대통령 출마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면 세계 유엔까지도 잡아먹을 텐데….” 그래요. 이거 대통령 해먹겠다는 녀석들 그래요. 내가 승인을 안 하면, 모가지가 달아납니다. 한국에 기반을 누구보다 강력한 기반을 갖고 있어요. 뭐 야당 여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넘어섰어요. 일본에도 그렇고, 미국에도 그렇고…. 앉아 가지고 괜히 혼자서 큰소리해 봤자 큰소리가 통해요?

밤에 등대가 우뚝 솟아 있는데, 낮에는 오히려 방해예요. 등대가 서 있는데 “저 등대가 왜 필요하냐?” 할 수 있어요. 밤에 등대가 뭐 짐승들이 돌아다니는 산 경계선을 안내하는 거예요? 바다예요. 보이지 않는 깜깜한 바다에서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여러분, 안개가 끼든지 하게 되면 한자리에서 큰소리하고 가만있어야 돼요. 움직였다가는 파선할 수 있기 때문에 고동소리를 내면서 경계해야 돼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밤중에 갈 수 있는 제일 어려운 것이 바닷길이에요.

문명은 바닷길을 타서 나왔어요. 산 고개 국경선을 넘어 다니지 못해요. 국경선은 원수가 돼 가지고 지켜요. 그래, 문명의 발전이라는 것은 강을 따라 됐어요, 강을 따라. 강원도! ‘강원도’ 하게 되면 한강 이북이 되는 강원도예요. 강원도, 저쪽이에요. 그래요. 반도라는 것은 문명의 교착지가 돼요.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하천을 통해 가지고 이뤄졌어요. 옛날에는 배밖에 왕래할 길이 없었잖아요. 문명이 강줄기를 따라서 태평양문명권의 시대까지 왔어요.

강줄기 다음에는 산줄기를 따라다녀요. 산줄기를 따라가서는 항공기를 연구하고, 그래서 무엇이든지 싣고 헬리콥터로 어디든지 다 갈 수 있고 그래요. 바다를 통해 가지고 세계 각국이 연합해 가지고 문명 개발, 그 위에서 우주공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보지도 못하고 믿는다는 그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전기학도 보지를 못하는데 수리적인 논리로써 증거해 가지고 검증된 그 실적을 가지고 그 위에 보이지 않는 문명세계를 발전시키는 거예요. 공식 발전 위에 서 있어요. 이게 과학적인 것이 아닌 게 어디 있어요?

어릴 적의 참아버님과 종조부의 생애

그래, 선생님은 그랬어요. 3살, 4살 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를 교육해 나온 사람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그런 말을 해도 돼요?” 한 거예요. (웃으심) 할아버지는 “손자가 뭐 철이 없으니 다 그렇게 생겼다.” 해도 12살 때 할아버지랑 그 동네의 났다는 사람을 꼭대기에서 누르고 살았다구요.

5살 때부터 축복을 해줬어요, 축복. 이름이 나니까 오산집 쪼금눈이라고 했어요. 오산집이라고 했어요, 오산고등학교가 있던. 그 오산고보를 우리 종조부가 세웠어요, 문윤국 목사가. 그때 목사였어요. 목사가 한 면을 책임진 것이 아니라 열 개의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이래 가지고…. 오산도 그 하나의 면인데, 그 책임자가 돼 가지고 거기의 이승훈 장로가 오산고보를 세우는데 할아버지가 밑천을 다 대고 코치해 가지고 간판을 이승훈 씨로 한 거예요.

이승훈 씨는 소학교밖에 안 나왔어요. 그래, 뭐이라고 할까, 알지 못하니까 덮어놓고 하려고 했어요. 덮어놓고 하면 혁명이 되나? 지도해야 돼요.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집안에서 자랐어요. 팔도강산의 독립군들이 밤이면 집에 1시에 와 가지고 3시 이내에 돌아가곤 했어요. 눈이 오든가 벼락 칠 수 있는 밤이 되게 되면, 독립군들이 5도 대회를 중심해서 활동할 수 있는 기지가 돼 있었어요. 그러니까 왜놈 말을 배우지도 못하게 하고, 공부도 못 하게 했다구요.

그랬는데 우리 집은 내가 혁명을 했어요. 뭐 유교사상을 가지고 앞으로 국가의 운명이 나오나? 그래, 예언서에 대해서 유명한 분이 우리 종조부예요. 뭐 13도에 유명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니 최남선이니 독립운동을 하던 그 사람들하고 전부 친구예요. 예언서에 능통하고 다 이러니만큼 우리 종조부가 독립선언서를 기초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 지금까지도 꿈같은데 요전에야 깨쳤어요.

요전에 그 노래가 무슨 노래?「‘대한지리가’입니다.」한번 불러보자. ‘대한지리가’를 불러보자. 그 ‘(대한)지리가’가 이야…! 애국사상이 배어 있는데, 우리 종조부가 지은 것을 몰랐어요. 그게 하도 좋아서 우리 사촌동생한테 알아오라고 해 가지고 그것을 가르쳐주기 시작했는데, 그것을 요즘에야 내가 안 거예요, 요즘에야. 우리 가문이 어떻다는 모든 전부도 요즘에 알았어요.

한번 불러봐요.「자, 같이 한번 해봐요. (곽정환 회장)」보니까 나는 안 보이네. (웃음) 뭐 간판 붙은 선조 되니까 알겠거니 하겠지만,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공부해야 돼요. 가만있어 가지고 알 수 없어요. 해봐요. 저런 기초상식이 있는 ‘대한지리가’예요. 같이 해봐요. (곽정환 회장 선창으로 ‘대한지리가’ 합창함) (박수)

저기에 사상이 완전히 다 들어가 있어요. 우리 사촌동생이 저것을 그렇게 했지만, 우리가 성가에 집어넣어 가지고 한국 사람은 이걸 모르면 안된다고 가르친 거예요. 그거 할아버지가 만든 것을 몰랐어요, 가르쳐주지 않으니까. 그 종조부 할아버지가 나를 좋아했지만 물어보면 답변을 안 해줘요.

왜? 주목을 하고 있는데 한마디 잘못해서 아이들 때문에 소문이 나면, 우리 할아버지 어떻다 하는 소문이 나면 문제가 벌어지거든. 일생 동안 그렇게 도망을 다녔어요. 도망이 아니지요. 애국심을 가지고 삼천리반도를 자기 뜰과 같이, 집과 같이 염려하며 다니면서 살다가 불쌍하게 갔다구요.

그 양반도 감옥살이를 했어요. 정주읍의 교회를 중심삼고 3백 명의 신자가 들어간 것을 불사른 것이 우리 할아버지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그때 바로 그 자리에 없었어요. 교회를 그때 개발하는데 다섯, 여섯 곳을 하던 때여서 다른 곳에 갔을 때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하나님 창조의 중심목적은 가정

그랬는데 나 자신이 또 그렇게 대한민국의 요주의 인물이 돼 가지고 다 싫다고 할 수 있게끔 됐어요, 다 싫어하니까. 아, 왜정 때인데 왜정을 좋아하게 돼 있나? 소학교 졸업식에서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도에서 온 시학(視學)이니 무엇이니 들이 까버렸기 때문에 학생시대, 소년시대부터 요주의 인물이었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그런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가 됐다구요. 나 교주라는 말을 제일 싫어했어요. 종교가 역사를 망쳐놨거든. 그래, 종교 가운데 제일이 누구냐? 이상이 뭐예요? 이상의 근본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이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들딸이고, 가정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그 중심목적이 뭐냐? 그거밖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경서가 자기 민족만을 중심삼은 경서가 못 돼요. 우주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하나가 있으면 둘이고, 하나 둘 셋! 이렇게 “하나! 둘! 셋!” 이런 것보다 “하나 둘 셋!” 그래야 호흡이 맞아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이래야 호흡할수록 맞는 거예요. 리듬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하나가 있으면 둘은 상대고, 셋이 또 중심…. 하나 둘 셋이 중심 되는 거예요. 이거 삼 팔(3×8)이에요. 공산당은 38(삼팔)수를 중심삼고…. 삼팔에 걸려 있어요. 6수, 삼팔육 수는 넘어가요. 요전에 공산당 패를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라고 그랬지요?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 가지고 아담 해와, 아들딸을 다 잡아먹었어요. 이래 가지고는 바른쪽 주인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가인이 나와 가지고 동생을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와 같은 적극적인 반대의 결론이 종교권 민주세계와 공산권 유물론자하고 유심사관의 투쟁이에요.

공산당들이 뭐예요? 종교 멸망, 말살주의예요. 그거 태평양문명권 시대로 왔는데, 공산당이 된다면 종교권 사람을 태평양에 그냥 그대로 다 장사해 버려요. 그것 알아요? 공산당의 원리원칙이 어떻게 되는지 말이에요. 무조건 좋아해?

아, 우리 같은 사람도 공산당을 한편으로는 좋아도 하고 가르쳐주고 다 하지만 말이에요, 근본이 다른 것은 확실해요. 김정일을 지금 도와주는데, 김정일을 몰라서 그래요. 내가 아는 세계까지 따라 나와 봐요. 자기 공산당, 자기들 사람보다도 통일교회 사람을 더 믿어요.

박상권, 왔나? 뭐 이북을 지금 126번인가? 이북을 마음대로 공산당 이상 드나들면서 김일성의 훈장을 받았어요. 저 이북도 이상하지. 아, 통일교회라 하게 되면 제일 무서워하고 원수로 아는데, 그 사람을 불러다가 훈장을 줘 가지고 중요한 모든 것을 우리한테 부탁하게 돼 있어요, 지금.

저거 그래요. 육자회담을 누가 코치했는지 알아요? 대가리 썩은 놈의 자식들, 전부 다…. 미국도 몰라요. 유엔 국가도 다 몰라요. 아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어디로 갈지 나밖에 모른다구요. 내 말을 안 들으면, 이렇게 되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내가 34년 동안, 33년을 미국에 가 있어 가지고 가정파탄, 공산당, 교회가 파탄된 것을 재건시켜 주는 놀음을 해 온 거예요.

그러니 정치인들이 문 총재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있으면 그 어디에든 손을 대게 되면 부러워할 만큼 손을 뻗칠 수가 있어요. 돈이 필요하면 돈도,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아, 이번에 120곳을 다닐 때, 반대한 세계 120곳을 그냥 다닐 때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국가가 보호하지 않고 다닐 수 있어요?

졸개 새끼, 한국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둘을 합동시켜 가지고 교육을 했어요, 공산당 교육. 민주세계와 공산당인데, 공산당은 망하고 민주세계도 망해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교육을 하게 되면…. 지금 세계의 모든 언론인이라든지 난다긴다하는 학⋅박사들을 교육하는 것은…. 통일교회가 기획하는 프로그램을 미국 정부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해가 어디로 뜨는지 다 알아요. 세계의 뭐라 뭐라 자랑하는 사람들도 다 뭐 1년, 2년 똑같이 두드려 패게 된다면 다 망해 나가는데 문 총재는 30년, 50년, 60년 언론계가 합해 가지고 두드려 패고, 종교가 합하고 정부들이 합해서 두드려 패도 망하지 않아요. 그 가운데서 반대를 받으면서 커 나왔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패들! 반대하는 패들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충신이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반대한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무덤을 파버릴 수 있는 놀음까지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에요.

내가 마지막 때가 오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원수에게 복수하는데 몇 번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 하나님이. 몇 천 번 할 수 없고, 몇 만 번 할 수 없어요. 그 비참한 것을 보는 것보다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그런 이론적 체제 밑에서 체제적 사다리만 알고 밟아 올라온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짜가 없어요. 여기 사람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자기들 답 못하게 된다면 작달을 할 수 있어요.

하늘을 알아야 교육할 수 있어

한국 대통령 해먹은 녀석들! 박정희 대통령서부터, 전두환으로부터, 그 다음에 노태우? 노태우도 두 번씩 왔어요. 내가 사는 한남동 우리 주택에 와서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났다구요. 그를 대통령 만들어준 사람이 나예요. 이래 놓고 기성교회에 묻어 가지고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는 문 총재도 당에서 초청하지 않고, 통일교회 사람 한 사람도 초청 안 했어요. 그래, 그게 물 대통령이에요. 어디에 발 디딜 곳이 없어요. 내가 그 사실을 다 잘알고 있어요.

요즘에 전두환을 보게 된다면…. 이번 피스컵 대회에 열심히 나오더라구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원수같이 대하지 않아요. 원수같이 대하면 원수 이상 교육해라 이거예요. 원수를 교육해서 자기 패만 만들면 원수 삼지 말라구요. 야당 여당이 원수 돼 가지고 야당 여당이 싸우면 그거 나라 팔아먹는 당이지, 나라를 위한 당이 못 돼요. 여당이 되게 되면 야당을 교육해야 돼요. 야당 여당을 엇바꿔 가면서 할 수 없어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러니 하늘을 몰라 가지고는 교육을 못 해요. 성인들은 지식을 통해 가지고 성자의 길을 가는데, 성인들이라는 것은 뭐냐? 종교를 몰라 가지고는 성인이 안 돼요. 4대 성인들이 전부 다 종교에서부터 출발한 사람들 아니에요? 그거 왜 그런가를 그 근본부터 생각하지 않고 덮어놓고 반대야? 이 쌍것들, 그 반대했던 꼬락서니를 좀 보자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반대할 소질들이 많은 사람들이 왔구만! 문 총재를 지지하다가 왔나, 반대하다가 왔나? 서울 남쪽 패들! 수원, 야목! 야목과 수원 천지에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 강이라는 강, 산이라는 산 안 뒤진 데가 어디 있나? 그런 얘기는 다 지나간 일이에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만 그건 역사적인 사실로서 남기고, 내가 말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실적을 가지고 찾아와서 나를 증거할 것을 알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다 흘려버리고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는데, 요즘에는 그것을 찾느라고 야단을 하더만!

황선조!「예.」많이 찾았어?「찾고 있습니다.」선생님의 청춘시대는 모르잖아? 아, 열 다섯 살 때 기도하던 기도의 한 페이지가 명문이 돼 있기 때문에 72년 만에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 상을 탔어요. 그래, 문 총재를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옳은 것은 옳지. 9개 위원회가 감정을 해 가지고 오케이(OK)해서 내가 미국의 52개주를 순회하는 강연을 하던 중이었는데, 그때 상장이니 뭣이니 보내왔더라구요.

그러니까 열 다섯 살 때 세상 문세를 다 알았어요, 벌써. 세상에서 문제될 수 있는 누구도 모르는 것을 알고 있으니 몇 십년, 몇 백년까지 내다봐요. 몇 천년 후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지, 그것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안돼요. 그런 프로그램을 짜고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허재비가 아니에요.

여기 곽정환도 선생님을 잘 모르잖아? 곽정환 선생! 곽정환이 문 선생의 선생이라고 생각하지, 내가 곽정환의 선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야…! 문 총재가 운이 좋아 가지고, 그 따르는 사람들이 머리가 좋으니 문 총재는 복도 많다고 해요.

자기가 경북대학교인가? 고시시험을 준비하다가 3학년 때 통일교회 원리를 듣고 다 집어던지고 왔어요. 경상도, 경북 패들이 해먹을 때 그들이 친구들이었어요. 경북대학교에서 곽정환은 도망가 가지고 낙오자가 돼 가지고 없어진 사람으로 했다더니, 요즘에는 제일 이름이 난 출세자가 누구냐? 경북고등학교?「예.」1인자로 쳐요. 대통령이든 뭣이든 다 1인자라 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사람이.

그래, 어머니가 돌아갔는데, 무슨 꽃다발이 대통령이 돌아갈 때보다 더 많이 왔다는 소문을 듣고 내가 ‘이야, 나보다도 훌륭하구만!’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렇다고 내가 미워하지 않아요. 저 사람들은 나를 몰라요. 내일 뭘 할지 몰라요. 황선조도 그렇지? 「예.」

공짜를 좋아하지 말라

이번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2차대전 때 영⋅미⋅불과 일⋅독⋅이 그리고 한국을 중심삼고 7개국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는데, 전부가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끝까지 반대하던 것을 몰아오니까 312명인데 뭐…? 7백 명, 1천 명까지 모일 수 있는 것을 그렇게 제한한 거예요. 돈이 많이 들어가거든. 이번에는 돈 안 댔지? 「예, 일본 지원이 있었습니다.」 뭣이? 곽정환이 돈 댔나?

여기도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요? 앞으로 공짜를 좋아하면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공짜를 좋아하면. 나는 나라가 도와주는 것도 싫다고 해요. 미국에서도 지금 나를 대해서 문 총재의 사상이 어떻다고, 일본에서 세계의 대재벌들이 도와주겠다고 그래도 나 싫어요.

그거 도와주게 되면 자기가 도와줬다고 해서 5분의 1이라도 자기의 공을 세워달라고 그래요. 나 그거 싫다구요. 끝까지 내가 해내지 누구 안 시켜요. 그거 별동부대예요. 그 대신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쉬지 않고 일하는 거예요.

여기 공짜를 바라거든 드나들지 말고…. 어차피 쫓아내요. 쫓아내는 것보다도 영계에서 가만히 안 둬둬요. 자꾸 그러면 데려가요. 데려간다구요.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자기 문 씨면 문 씨를 망쳐놓고 있다구요. 곽 씨면 곽 씨를 망쳐놓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출세하겠다면 핏줄을 따라 가지고 종씨는 종씨 본부에서 인정을 해야 출마도 할 수 있게끔 내가 제도화시킬 거예요. 그것을 지금 말하는데, 그거 왜 교육을 지시하면 다 안 해요? 바쁜데 말이에요.

자! Ⅵ장까지 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Ⅶ장 Ⅷ장 Ⅸ장…. 이것은 여러분들이 책임을 해야 할 거예요. 그거 한번 읽어봐요. 오늘 내가 Ⅷ장 Ⅹ장 그 다음에는 ⅩⅢ장 ⅩⅤ장을 읽고 나왔어요. 복잡하다구요. 자, Ⅶ장!「예, 제Ⅶ장입니다.」

(『평화훈경』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훈독 시작;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창설 직후부터 시작되었던 본인의 세계 120개국 말씀순회 승리를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께서는 참부모님을 대표한 입장에서, 지난 6개월간 전 세계를 누비며 180개국 말씀선포 순회를 승리함으로써 역사적인 모자협조의 섭리를 완성했습니다.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자녀들을…) 박수해 줘요. (박수) 수수께끼 일이에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 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태평성대의 조국이 되옵소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남았어요. 조국을 누가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또…! 자, 이제는 Ⅷ장! Ⅷ장은 점점 복잡해져 들어갈 거예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어렵고 다 그런 거예요. 역사의 모든 환경이 어떻다는 것을 풀어대 가지고 이론에 맞기 때문에 섭리사와 역사가 하나 될 수 있는 결과를 알고서야만 두 세계의 해방을 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는 거예요.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자!

숙제가 남아 있는데

(『평화훈경』 Ⅷ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훈독 시작; ……그러나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 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도 함께 해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며 지옥은 어떤…) 영인체 완성은 어떻게 된다고 다 조언을 하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 혼자 눈을 뜨고 있으니 다 복들을 많이 받겠다. 이 시간이 무슨 시간이에요? 먼 길을 와 가지고 하룻밤…. 남쪽에서 왔으니 자지는 않았겠구만. 비 오는데 왔는데 졸기 위해서 왔어요? 한마디도 필요하고 필요, 필요, 필요….

거기에 쌓이고, 쌓이고 이래 가지고 뭉쳐서 대해 가지고 그것이 옳다고 할 수 있는 공인을 받아야 할 숙제가 남아 있는데, 숙제를 풀 수 있는 그 본인들이 졸고 있어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꼴 좋구만! 그거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이거 쫓아내야 되겠나, 가만 둬둬야 되겠나?

훈독회를 열심히 하는 분이 누구예요? 선생님은 환하게 다 알면서도, 한마디 토 하나라도 잘못된 것을 다 알면서도…. 그래 가지고 영⋅육계를 싹 비교해 가지고 틀리지 않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그런 공식적인 노정을 걸어갈 여러분의 발자취가 선생님이 갔던 발자취를 밟고 넘어가야 고개를 넘지 다른 데 디디면 미끄러져 가지고 어디 떨어져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옥살박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옥을 밟고 넘어가는 길이 쉬울 것 같아요, 사탄을 밟고 넘어가는 길이? 사탄을 밟아도 사탄이 고맙게 생각할 수 있게 돼야지 싫은데 밟게 되면 대번에 움직이면 떨어져 가지고 천야만야한 바위돌 끝 깊은 물 가운데 빠져 가지고 나오려야 나올 수 없는 거예요. 노라리로 생각하던 사람도 노라리를 하다가 망해요. 자, 빨리 하자! 오늘은 내가 빨리 끝내야 할 텐데…. 자!

가정맹세 완성은 타락세계 복귀보다 어려운 일

(훈독 계속; ……불쌍하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사망권에서 허덕이는 타락인류를 구해주기 위해 혀를 깨물며 참고 살아온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지금이라도 누군가가 본인의 이런 심정의 내연을 들여다보고 한 마디만 던져도 본인의 눈물은 폭포수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그러나 이제는 죄악의 탕감복귀시대인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천법으로 다스리는 법치시대….) 법적시대!「죄송합니다. 눈물이 나와서….」참고 읽어봐.「예.」혼자 통곡도 하고 다 그러라구요. 그럴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이게.

(훈독 계속; 즉 후천개벽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후천개벽의 시대, 이걸 다 모르잖아? 선생님의 저 책에 엮어진 내용들은 이거 술술 얘기하고 다 그런 것이지만, 저 배후에는 얽힌 명주꾸리의 실마리를 푸는 역사예요. 그걸 붙들고 통곡을 하고, 붙들고 생사지권을 놓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고개를 넘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요. 그래, 끝이 명주꾸리 끝이 다 그렇게 풀려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무지에서는 완성이 없어요. 해방이 없어요. 그러니까 심각하지. 자!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써 몽골반점동족연합을 몽골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이제 Ⅷ장은 끝나고 Ⅸ장을 넘어가게 된다면 절대성의 고개가 와요, 절대성. 여러분의 생식기가 모든 행⋅불행의 근원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가는 길이 얼마나 당당하고, 얼마나 힘들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거기서부터 이제 천국생활의 무대로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 Ⅺ장 그것은 천사세계…. Ⅶ장도 절대성이에요. ⅩⅢ장은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인데, 이 시대를 넘어가서 세계가 하나돼야 할 때가 왔어요. 그 다음에 거기(ⅩⅣ장)에 맹세문이 나오는 거예요, 맹세문. 가정맹세가 나왔어요. 가정맹세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하는 말입니다. 개인이 완성을 못 해요. 가정이 완성해야 할 때니 가정이에요.

개인이 완성을 해서 맹세해 가지고도 맹세를 이루지 못하는 이 사실을 가정의 3대 일족이 합해 가지고 가정의 맹세를 이룰 수 있단다는 사실이 하나님이 이 우주를, 이 타락세계를 복귀하는 것보다 더 힘든 일입니다. 정성을 얼마나 들여야 되고, 노력을 얼마나 들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길을 위해서 수천, 수만의 사람이 피를 흘리고 지금까지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교 문전까지 들어왔어요.

제단 위에 올린 이 물건들이 두 쪽으로 쪼개져 가지고 바쳐졌다가 선생님이 축복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기어 내려와서, 하늘의 도리를 대신해 우리 가족을 만들겠다고 세상에 나가서 믿음의 아들딸들을 찾아야 할 그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유조건과 13수를 못 세운 예수님

위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위 자체를 가지고는 위라는 말을 못 해요. 선유조건이 뭐냐? 위라는 것은 아래를 정해놓고야 위라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오른쪽이라는 말을 가지고 옳다고 자기 근거도 없이 말할 수 없어요. 왼쪽을 정해놓고 오른쪽을 말해야 되는 거예요. 이 선유조건을 몰라요.

선유조건이 뭐냐? 인간은 영계가 있기 때문에, 선유조건도 영계가 선한 곳이 있기 때문에 선하겠다는 인류역사의 우리 본심은 선을 따라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원칙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타락한 인간이 됐지만 복귀역사가 그렇게 공상적이 아니에요. 전지전능한 공식적 이상의 내용….

자랄 때 16세까지, 타락하기 전까지는 외적이었지만 내적인 면의 자랄 수 있는 것을 하나도 몰라요. 그거 내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인 것이 맞춰야 할 것인데 맞추는 16세에서 그 다음에 24세까지 7년을 남겨놓고 가야 할 것을, 내적인 보충할 것을 누구도 몰라요. 7년이면 금년서부터 천일국 7 8 9 10 11 12 13년까지 7년인데,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나야 돼요. 7년 동안에 완성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7수를 맞춰야 돼요. 그래서 그거 다…. 그 다음에는 7, 7, 7! 선생님의 나이 88, 팔팔해요. ‘팔팔’ 하면, 팔 팔(8×8)이 뭐예요? 64지요? 어머니 나이와 마찬가지예요. 맞아요. 둘이 맞는다는 거예요. 팔 팔에 육십사(8×8=64)! 거기에 여러분 7년, 16세에서부터 17, 18… 24세까지 7년 동안 못 넘어갔어요.

그 7년에 걸려있기 때문에 이것을 가기 위해서는 선생님도 8, 8, 8! 삼 팔이 이십사(3×8=24)! 이것이 지금 금년부터 들어갑니다, 13년까지. 13수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가운데, 중심으로 못 세웠어요. 중심으로 세우지 못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베드로, 야고보, 요한 셋이 해 가지고 예수를 믿으면 천하가 통일되기 때문에 무슨 장관 해먹을 것, 무슨 누가 총리대신이 되고, 누가 뭣이 되고…. 그 따위 수작들을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곽정환은 그런 생각을 안 하나? 황선조, 그런 생각을 안 해? 또 그 옆에 있는 사람은 뭐이던가? 무슨 정로? 「윤정로입니다.」 윤정로는 ‘맡 윤(尹)’자도 되고, ‘진실 윤(允)’자도 돼. 정로, 윤정로! 진짜 할아버지 됐다는 거야, 그게. 윤정로면 하나님이지, 그게 진짜. 제일 나이 많은 사람, 할아버지가 하나님 아니에요? 그 이름이 그러니까 지금 통일교회에서 제일 유명하게 됐어요. 통일교회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윤정로지 곽정환도 아니고, 문 선생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일반은 모르니까….

윤정로도 선생님이 무섭지?「예.」한마디하게 되면, 아무리 위에 걸려 있더라도 자기 사지가 틀려 돌아가요. 우리 통일교회는 누가 뭐 방망이를 들고 뭐 이래라 저래라 안 하고 가만히 내버려둬도, 여기 내가 큰소리를 안 해도 다 질서를 지켜 나가요. 수많은 민족들, 수십 민족들이…. 미국만 가더라도 각국 나라의 사람이 다 와서 살지만 수십 년, 33년 살면서도 큰소리 한마디 안 하더라도 다 자기들 서로서로가 민족의 흠이 안 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자기들이 아는 일을 행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같이’이론과 이팔청춘

그렇기 때문에 뭐 통일교회로 말하게 된다면 희생봉사를 뭐 하고 싶어서 해요? 안 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몸이 그래야 돼요. 어디 가서 남의 초청을 받아 가지고 테이블에 앉게 될 때, 그 테이블에 누가 앉느냐 할 때 젓가락과 숟가락, 또 그 다음에 거기에 국과 국, 그릇을 맞춰서 돌봐놓고 자기에게 맞춰져 있으면 갖다가 그릇에 나눠주고, 숟가락을 들고 먹기 시작한 다음에 먹어야 돼요.

부모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식들이 맛있게 먹게 될 때 따라서 먹어야 돼요. 다 쉰다고 해서 쉴 수 없어요. 부모가 쉬어야 자식도 쉴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일하고 있는데 자식들이 쉬게 되면, 그거 안 된다구요. 보조를 맞춰야 돼요.

‘같이!’ 해봐요, 같이!「같이!」무슨 ‘같이’예요? 성냥까치! 동료에 ‘같이’라는 말은 뗄 수 없는 거예요. 혼자라는 말이 아닙니다. 같이, 둘이서…! 눈도 이렇게 깜박깜박할 수 있어요? 콧구멍도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입술이 있는데, 말하는데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고…. 제멋대로 할 수 있어요? ‘같이’예요, 같이. 해봐요, ‘같이!’「같이!」

그리고 젓가락이 같이 움직여요, 같이. 또 한 손을 가지고는 안 돼요. 양손이어야 돼요. 걷는 데도 손발이 엇바뀌지요? 하늘땅이 딱 그래요. 하늘의 법과 땅의 법이 그래요. 땅의 법, 하늘의 법이면 하늘은 손이 반대예요. 왼손하고 바른손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갈 수 있잖아요?

그래, 가정이라는 것이 남자 혼자 가정이 돼요? 같이…! 형제 혼자 안돼요. 부모와 형제가 같이, 3대가 같이해야만 그 가정이 편합니다.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 둘 셋!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3단계를 지나야 돼요. 둘이 이렇게 돼야 돼요. 언제나 이것은 90각도입니다. 이건 열둘이에요. 열둘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여러분,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란 말이 있어요. 이팔청춘이 뭐냐? 이거 열둘하고 열둘이면 스물넷이고, 넷하고 하나돼서 이렇게 돼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된 것은 하나 안 된 겁니다. 이렇게도 하나 안 되고, 이렇게도 하나 안 되고, 다 안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 이것이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이렇게 딱 잡아넣으면, 손가락이 뻑뻑하더라도 힘을 줘 가지고 딱 위까지도 맞춰놓으면 열지를 못해요. 못 뺀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만 하게 되면 뺄 수 있어요. 이팔청춘이라는 것은 그래요.

사랑하는 아내를 안을 때 손에 힘주고, 마음에 힘주고, 몸뚱이에 힘 주고 그래요? 그냥 그대로 손에만 힘줘요, 남자들?「다 힘줍니다. 전신에 힘줍니다.」전신이지. 팔도 폈던 것을 구부러뜨려야 돼요. 폈던 것을 다 구부러뜨려야 돼요, 힘주려면.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사랑하는 사람…. 아내나 남편을 안고 눈감아야 돼요, 눈도. 다 숨을 쉬던 것이 그쳐 가지고 가야, 골짜기에 가야 클라이맥스가 돼 가지고 포를 쏘는 거예요. 멀리 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남자들이 잘 느낄 거라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뭐 손 놀고, 눈 놀고 이러면서 그래요? 그건 거지새끼예요. 사랑의 보호 앞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에요. 범죄자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러분이 그래요. 숨을 하나 둘, 하 후, 하 후…. 그게 맞아야 돼요. 여자 남자가 그게 맞아야, 6수를 맞춰야 풀리는 거예요. 이게 6수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돼서 일곱이에요. 일곱, 7수예요. 하나님을 보는 거예요. 다 그렇게 수를 맞추게 돼 있어요.

그래,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라는 것은 공산당이에요.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여기서부터 하나가 돼서, 이래 가지고 골자를 해서 이게 하나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되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이거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고 해서 90각도를 해 가지고 이렇게 처녀 총각이 자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정, 종적 횡적인 모든 가정적 기반을 다 배워 가지고 알아야 돼요. ‘야, 나를 따라서 90각도가 되느냐?’ 이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나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는 하나됐다고 해도 갈라집니다, 이거. 갈라진다구요.

어떻게 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되려면 여기서 폈던 데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구부려야 돼요. 구부리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이거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딱 해서 공기까지 딱 안 차면 못 옵니다.

호흡의 원칙과 주역(周易)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시늉을 하심) 이렇게 된다면 숨 내쉬는 것을 배우지 않고는…. 더 빨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죽는다구요. 고개를 넘기 전에 “야, 꼭대기 위에서 내려가라! 내려왔으면 올라가라.” 이런 운동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흐읍!’ 하더라도 ‘후-’ 하게 돼요. 여러분! 숨 크게 한번 해봐요, ‘흐읍!’ (숨을 크게 들이마셨다가 내쉬심) ‘후-’ 이래야 풀리지, 숨만 풀게 되면 사지가 죽어요. 일하는데, 시작과 끝을 잘 맞춰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도 운동을 합니다. 무슨 운동? 호흡운동! 이거 전부 다 이게 흐읍…! (숨을 크게 들이마시심) 할 때 이거 ‘후-’ 해요. (숨을 내쉬심) 변소에 가서 똥 누고 오줌 누는 것은 말이에요, 한 시간 후가 되면 한 시간 후에 오줌똥을 그때 싸야 돼요. 그래야 깨끗해질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또 쉬어야 돼요, ‘흐읍-’ 하고. (숨을 크게 들이마시심) 그럴 때는 눈뜨고 이렇게 ‘흐읍-’ 그래요? 눈을 감아야 돼요.

외적인 것은 죽여야 되고, 내적인 것은 살려야 돼요. 내적인 것을 살리기 위해서는 외적인 것은 힘을 줘야 돼요. 자기가 주려면 힘을 주고 줘야 돼요. 힘을 줘야지요, 주려면? 받기 위해서는 당겨야 되고, 주기 위해서는 이렇게…. 그러면 (깍지를 끼심) 이렇게 해봐요. 그렇게 가만히 손 보지 말고 이렇게 쥐라구요. 왼손 손톱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요.

이런 사람들은 바른손이 지지해 준다는 거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희생하는 때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거 없어지니까 올라가잖아요? 희생하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바른손이 위에 들어가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위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바른손을 쓰지요? 왜 바른손을 써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바른손을 왜 써야 되는지 몰라요. 문 총재는 벌써 어려서부터 알았어요. 왜? 심장에서 제일 먼 곳이 바른손이에요. 가까우면 타격이 간다구요. 아, 동양 사람은 벌써 천리이치를 탐구했다는 거예요. 생각을 많이 했다는 거예요. 바른손 안 쓰는 사람, 결혼할 때 왼손잡이는 결혼하기 힘들어요. 서양에 가니까 왼손잡이가 많더라구요. 자는 것도 누워서 배때기로 엎드려서 자고…. 반대예요, 전부 다.

주역(周易)에 뭐예요?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가 있어요. 십간, 이게 열이 합했다는 거예요. 십이지가 하나돼야 돼요. 천지이치를 푸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12수에서 이거 춘하추동 사시계절, 삼 사 십이(3×4=12)지요? 상대가 됐기 때문에 24절기예요. 한 달에 두 절기씩 있잖아요? 24절기예요. 십간, 이것은 뭐냐?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8수, 9수 안에 사탄이 있는 거예요. 8까지는 합해 가지고 사탄이 마음대로 한다는 거예요. 9수를 가져갔다구요. 10수를 때려치우는 거예요. 아벨을 죽여 버린 거예요, 10수가 될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뭐냐 하면 공산당과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6수를 어디에 갖다 맞춰요? 마지막입니다. 3하고, 여기서부터 하나 둘 셋…. 6수를 넘어가요, 6수. 다 없어진다구요. 혼자예요.

그러니 가인이 아벨을 죽여 버리는 거예요. 왼쪽이 나와 가지고 나중에 바른쪽이, 사탄이 형님이 됐으니 동생이 나와 가지고 뒤집어엎기 때문에 피를 내게 한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이 아담 가정에서 피를 흘렸기 때문에 그 역사가 아직까지 유물론과 유심론을 중심삼고, 종교 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뿌리까지 없애겠다고 하고, 악마는 하나님까지도 죽여 버리고 자기도 없어지겠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환태평양 신문명시대를 발표했는데…. 문명이라는 것은 물길을 따라 가지고 발전해 나온 거예요. 배만 있으면 갈 수 있는데 멀리 갈 수 있지만, 산을 넘어서는 못 가는 거예요. 산에는 짐승들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길을 개척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삼 팔(3×8), 넷 다섯…. 이쪽이 없으니까 이거 이렇게 됐으니 여섯, 일곱 다 맞출 텐데 없어요. 없으니까 자기가 이렇게 뒤집었으니까 하늘 편으로 때려 부쉈기 때문에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거꾸로 가요. 아홉, 열!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아홉까지는 사탄에게 통하지만, 열은 정상적인 자리에서 못 맞춥니다.

그렇기 때문에 9수는 나쁜 수예요. 사탄수라구요. 그게 고개 수입니다. 그거 알아요? 투전판에서 사⋅오(4⋅5) 아니에요? 사⋅오예요. 4수와 5수! 이 4수와 5수를 못 맞췄어요. 4수를 못 맞췄고, 5수를 못 맞췄어요. 그게 원한의 근거지예요. 사탄세계의 전권을 가진 거예요. 투전판의 그거 알아요?

이게 9수예요. 10수가 돼야 할 텐데 이렇게 되니 9수밖에 안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은 둘 한 거예요. 이것이 전부 상대가 있어야 할 텐데, 여기서는 상대가 있었는데 여기서 상대는 9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9수, 이게 상대를 부정했어요. 그렇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하고는 뭐냐? 열은 귀일수인데, 열에서부터 열 하나는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열 하나하고 열은 달라요. 스물하고 스물 하나하고 달라요. 그것은 올라가는 거라구요.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은 전부 떨어져 내려가요. 이게 수평적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서양인(백인)의 생태와 특성

여자들의 궁둥이가 무거워요, 어깨가 무거워요? 여자도 괴물이에요. 여자가 남자를 닮았나, 남자가 여자를 닮았나? 어디가 근본이 돼요? 위가 근본이 되겠어요, 아래가 근본이 되겠어요? 아래가 근본이 되면, 여자가 궁둥이가 크니까 여자 닮았다고 해야 돼요. 왜? 남자가 어깨가 크거든. 어깨가 궁둥이보다 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힘이 세요.

벌써 여자들을 보게 될 때…. 여자는 입을 보고, 눈을 보고, 궁둥이를 보면 알아요. 욕심 많은 도적 심보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요. 눈을 보게 되면, 눈도 여기에 붉은빛이 나오면 안돼요. 깨끗해야 돼요. 그게 그래요.

어떤 사람들을 보게 되면, 손이 길어요. 서양 사람들은 손이 기냐, 발이 기냐, 몸뚱이가 기냐? 비준이 안 맞아요. 서양 사람은 사냥꾼이니 만큼 말이에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뭘 잡아당겨야 되고 말이에요, 발로는 밀어야 되겠기 때문에 다리에 힘을 주고 당겼으니 손발이 길다는 거예요. 그게 도적놈이에요. 도적질을 많이 한다는 거예요. 담을 잘 넘어서, 침을 삼켜 가지고…. 서양 사람들이 총을 만든 것도 도적 성격이 아니에요? 따라가서 못 잡겠으니 총을 만든 거예요.

그래, 총을 만들어서는 세 사람이 같이 연구했으면 세 사람이 “야야, 사냥 가자!” 해 가지고 나중에는 어떠냐? 사냥 갈 때 전부 다 같이 짐승을 잡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디 가 가지고 둘이 한 사람에게 “너는 잘 아니까 이 산으로 가고 우리는 저기 둘이 간다.”고 해서 둘이 가서 길을 못 찾아요. 둘이 가게 된다면 “이제는 고향 가자.” 할 때 고향은 알거든요. 남쪽 나라 끝이든 북쪽 나라든 다 아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말이에요, 자기와 같이 갔던 사람을 없애버리고 그 다음에 그 모든 사냥 물건을 자기 보따리에 집어넣고, 또 이쪽까지 해서 두 사람을 다 치워버려요. 도적질한 사람이 이래 가지고 자기 혼자 잡았다고 돌아가는데, 그 두 사람을 죽여 놓고는 말이에요, 갈라져 가지고 짐승하고 싸우다가 죽었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서양 사람이 가는 문화에는 피가 흘러 있어요, 피가.

백인들을 믿을 수 없어요. 정이 없어요. 위하는 정이 없다구요. 그러니 미국에 가보더라도, 수십 년 동안 있어 봤지만 아무리 정성을 들여 가지고 다 이랬더라도 자기들이 싫게 되면 인사도 안 하고 가요. 동양 사람은 3년을 있더라도 자기가 뭐 이런 일이 있어서 간다는 얘기를 하고 가지만, 얘기도 안 하고 떠나가 버린다구요. 그렇게 다른 거예요.

그것은 외적이지, 내적인 것은 되지 못해요. 뿌리가 가까우니 뿌리에는 생사지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의 모든 것을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윗사람 아랫사람을 분별할 수 있고, 인사를 차리고 갈 줄 안다 이거예요. 서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손이 길어요. 다리가 길어요. 다리가 기니까 손이 길어요.

왜? 산에 이 코가 닿게 돼 있는데 올라가려니까 칡넝쿨을 잡아당겨야 되고, 발길로 밀어대야지요. 그래, 운동을 같이 하니까 이게 커지는 거예요, 몸뚱이는 짧아지고. 그렇지요? 거기에 또 여자가 하이힐을 신어요. 내가 서울에 가서 보니, 아이고…. 여자가 옆에서 가는데 올 때는 신발을 안 신은 맨발로 오는 것 같았어요. 맨발로 나온다고 봤어요. 신을 신었는데 이 앞에는 이렇게 됐고, 이거 바닥만 해 가지고 여기에 끈을 해 가지고 있는데…. 그거 높여서 이렇게 발을 계속 버티고 오나 했는데 보니까 하이힐을 그렇게 높이 했더라구요.

그런 사람이 언제나 사방을 돌아다니면 위아래를 다 바라보면서 못 걸어요. 언제나 자기 갈 수 있는 다음 걸음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하루 이틀, 한 달을 살아도 계획적이에요. 동양 여자들은 계획적이 아니지요? 아, 걸어가다가 안 되면 저기로 돌아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서양 여자들은 그렇지 못해요. 또 남자를 따라가려니까 얼마나 노력을 해야지요. (물을 마시심)

맛있게 먹고 천국을 향해서 똑바로 날아가라

몇 시가 됐나? 8시가 됐나? 7시 넘었지? 「7시….」 7시 넘었으니, 이제 10분 남았으니 이 10분을 내가 못 지켰어요. 오늘은 점심때가 되게 된다면 영⋅미⋅불의 나라에서 해먹던 녀석들이 지금 교육받고 있는데 나를 만나러 올 거라구요.

아이고, 우리 신준이 왔구나! 자, 여기 아줌마 아저씨…. 박수 크게 한번 하자. 박수, 박수! (박수) 옳지! 그리고 인사! 당신들 사랑해요, 윙크! (웃음) 자, 그 다음에 저 아줌마들도 아기들이 먹는 과자를 좋아하니까 말이에요…. 그래, 자자자…! 요거 떼줄게. 「여기 있어요.」 거기 있어? 요거 요것도 내가 까줄게. 야, 이렇게 해서 봐라. 예쁘다. 아이고,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아이고, 자자자…! 자, 이거 먹어. 하나 더 까줄까? 가만있어, 가만있어. 누구, 누구 갖다 준다구? (웃으심)

자기 제일 잘 아는, 제일 좋아하는 사람을 갖다 주는구나. 엄마, 엄마한테 갖다 줘. 자, 와라! 야, 와라! 준아, 와라! 안 떨어지네, 이게. 어디 갔어? 자, 요거…! 「손톱에 붙어 있어.」 아, 붙어 있어? 하나 먹고…! 자, 그 다음에 여기 아빠도 하나 가질게.

효율이, 어디 갔어? 누가…? 야, 형진아! 이거 나눠주라구, 전부 다. 이제 밥 먹을 시간이 오니만큼 아이들을 중심삼고…. 애들이 까까를 제일 좋아하니까, 아기들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으니까 우리 신준이 같이 아기 마음처럼…. 「여기 안 줬어요. (신준님)」 그래? (웃으심)

그래, 맛있게 먹고 천국을 향해서 똑바로 날아가라 해서 나눠주는 거예요. 맛있게 먹고 이 과자보다도, 까까보다도 밥을 더 맛있게 먹어라 이거예요. 그리고 날아가라구요, 날아가. 「경배하고 뽀뽀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응, 그래? 「경배했습니다.」 그래, 경배했어? (신준님이 아버님께 뽀뽀하심) 아이고…! (박수)

저 사람이 할아버지의 선생이라구요. 가서 시간이 됐으면, 밥 시간이 됐으니 밥 드시라고…. 아침 잡수라고 했는데, 안 들으면 한 번 하고 두 번…. 세 번 해서 안 하게 되면 나가버려요. 엄격하다구요.

다 받았어요? 자, 먹자구요. 나도 이거…. 아이고, 으쌰! 자, 먹고…. 먹고 보자고 그러지요? (웃으심) 먹는 게 제일 좋아요. 먹고 보자. 보고 먹자는 얘기는 안 하잖아요? 먹고 보자! 어디 가니, 어디? 야, 어디까지 가서 나눠줬어? 다 나눠줬어? 오늘 Ⅷ장까지 했는데, Ⅸ장은 가서 읽어봐요. 「예.」 Ⅸ장 Ⅹ장까지 지켜야 할 내용들이니까…. 내가 일어서야지! (경배) (박수)

어디 갔어? 「여기 있습니다.」 이것은 남았네. 「다 돌아갔습니다. 던지십시오, 아버님.」 자! (웃음) 남자 한번 자…! 이거 둘이 해서 나누라구요. 나눠주라구요. 가자, 우리는!

(경배)「오늘은 대구하고 울산에서 왔습니다.」 울산이야? 웃는 산이야, 우는 산이야? 대구 울어대니까 복을 받든지, 그렇지 않으면 화를 받든지 할 텐데…. 우니까 복 받을 수밖에 없겠구만, 대고 우니까. 여기 대구 여자들이야? 대구 여자들은 못생긴 줄 알았더니 잘생겼네! 아마, 여자들 잘생긴 사람들을 앞에 앉으라고 얘기한 모양이지?

타락으로 망쳐놓은 것을 돌이켜야

곽 회장, 이제 오늘이면 끝나누만! 「예.」 그러면 일 다 끝나네. (웃음) 「시작이 반이라고….」 희년에 7월달, 이제부터 20일이 참 중요한 거예요. 이때가 다 끝나는 거예요. 「예, 아벨 국가들도 어젯밤에 다 끝나고 오늘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유엔에 상원을 만들게 된다면 3분의 2가 여자가 되고, 3분의 1이 이렇게 돼야 돼요. 남자들이 지도한 세계가 다 망하게 됐다구요. 인륜도덕을 완전히 페창코(ペ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를 만들어 놨어요. 그것을 건설해야 할 책임이 이제부터의 일이에요.

그래서 우리 『천성경』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어디예요? 곽정환, 윤정로! 「10장입니다.」 10장은 근본이고, 타락해 가지고 지금 고개를 넘어가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1 2 3 4 5 6까지는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 다음에 7 8 9 10 11 12 13 14 15 16까지가 열 아홉이 돼요, 열 아홉. 횟수로 하면 19수 되는데 21까지, 스물 하나가 되는 거예요. 삼 칠은 이십일(3×7=21), 삼 팔은 이십사(3×8=24), 삼 구 이십칠(3×9=27)! 삼 구(3×9)에서 삼 십 삼십(3×10=30)이에요.

30이 10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초부득삼(初不得三)! 그게 3하고 8수예요. 3수하고 8수, 이것을 맞추는 거예요. 삼 팔 이십사(3×8=24), 24를 못 맞추었거든. 공산당들이 뭐냐 하면 왼손을 가지고 다 해먹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짝이 없어요. 6수가 없어요. 그래서 386, 마지막이에요. 뒤로 돌아가야 돼요.

열린당이 자랑하고 있지만, 닫힌당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상대가 없어요. 이렇게 됐어요, 이렇게. 왼쪽으로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을 막 때려잡아 없애려고 했어요. 그게 없어지나? 하나님까지도 없애려고 한 거예요. 피조물인 결과적 존재가 동기적 조상을 없애겠다니 없어지나?

그래,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가지고 뭘 망쳐놨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자의 몸뚱이, 남자의 몸뚱이를 완전히 망쳐놨어요. 어느 한 부분에 하나님이 손댈 데가 없다는 거예요. 창조가 끝나고 완성의 자리가 16세부터 7년 후의 24세까지예요. 27세까지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28세 이팔청춘이 돼 가지고 3년 만인 31세에 왕이 돼야 할 텐데, 예수님이 30세에 그것을 못 했어요. 그런 수리적인 모든 것이 맞아야 돼요.

평화대사의 역할과 사명

대구가 통일교회 대구(대고) 반대했지요? 이제 뭐? 대구? 「울산입니다.」 울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예수님이 오실 때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했고, 그 다음에 예수님도 같은 말을 한 거예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말이에요. 이야, 그거 오늘 딱 마지막 날인데 대구가 있어….

울산 패가 왔다구요. 대구 운다니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세례 요한의 시대, 예수님의 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의 시대까지 넘어가야 울음을 그치고 웃는 거예요. 제4차 아담의 시대에서 비로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가 생겨나 가지고 개인구원을 했다는 것은 천사세계예요. 하나님이 천사장을 벌을 줘야 할 때 천사장을 세워 가지고 역사하는 거예요. 지금 평화대사는 이름이 뭐라구, 윤정로? 누시엘의…? 「형님입니다.」 형님, 그 다음에…? 「아버지입니다.」 아버지!

누시엘의 형님과 아버지가 하나님이 돼야 할 것인데, 이게 잘못돼서 타락한 후손에서 자기 조상을 구해줘야 돼요. 형님이 되고, 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평화대사들이 그 자리에 섰다구요, 평화대사들이. 독신생활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은 종교권에서 개인구원을 하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해야 돼요. 가정이 없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맡아 가지고 길러서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종 중의 종이 돼야 할 텐데 뒤집어 버렸어요. 그러니 설자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천사세계를 용서해야 돼요.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축복해 주기 위해서 천사세계에 맡긴 것인데, 다 망쳐놨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역사가 그 일을 해 나왔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구원섭리역사에서 개인구원을 해야 되느냐? 천사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상대이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권이나 성인 그룹까지 상대가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 낙원에 있지만 부처끼리 같이 가서 있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건 천사세계니까. 왕을 못 모셨어요. 주인을 못 모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뭐냐?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 평화대사만이 아니에요. 복중에 있는 아기로부터 평화대사를 인정해야 돼요. 왜? 천사장이 핏줄을 바꿔놓았다구요. 세상에 그럴 수 있어요? 그것을 없애버릴 수 있는, 제거할 수 있는 시작이 천사세계의 핏줄이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중에 아기를 뱄을 때 아담의 아들딸을 뱄다고 생각하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뱄겠다고 하겠어요? 아담의 아들딸도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딸도 아니에요. 아담의 가정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본체를 파괴시킨 원수의 자식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타락하기 전에는 종교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를 만들어 놓고 종교를 만든 거예요. 종교권이 나라를 희생시킨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으로 나오는 종교권을 피 흘리게 했어요.

그 역사가 최후까지 가 가지고 세계적 투쟁세계에 있어서 사탄권 전권시대, 공산주의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유물론이에요. 육적 세계 안에서 우주보다 몇 천 배, 몇 만 배 방대한 영적세계의 기준을 부정하고 실체 몸뚱이를 중심삼고 전권시대를 이뤄 나오는데, 이건 하나님 말살주의 아니에요? 하나님을 죽여 버리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나? 종새끼 이놈의 자식이 주인의 모든 것을 겁탈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한 거지.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누시엘의 형님이 되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려면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가정을 가질 수 없고, 이 땅 위에 나라를 가져 가지고 소유권을 갖출 수 없어요. 소유권 출발이 어떻게 됐느냐? 몽땅 망할 수 있는 소유권 출발이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이 사랑의 터 위에서 여자로부터 남자의 소유권을 전부 다 빼앗아 갔어요. 그것을 되찾는 일이 엄청난 사실이라는 거예요. 뭣 가지고 빼앗아 갔느냐? 생식기예요. 망할 생식기를 만든 거예요. 원리를 알고 보니 그래요, 안 그래요?

오늘은 고개를 넘는 날이니 웃고 노래하며 가자

대구 사람, 대구 이놈의 자식들…. 경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움직이겠다고 하다가 망쳐놨어요, 대구 해 가지고. 울산! 울산이 경상남도 아니에요? 「옛날에는 경상남도였는데 요즘은 광역시, 도와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아, 경상도지! 옛날에 경상도 울산이었는데, 지금 그 울산이지? 「예.」 대구가 오는데, 울산이 같이 와 가지고….

그래, 남자가 울산이에요, 여자가 대구예요? 어떤 거예요? 누가 울산에서 시작했을까? 울산의 좋은 게 뭐예요? ‘울산아리랑’ 잘 하는 사람이 누구던가? 「허양입니다.」 허양 한번 왔으면 좋겠구만! 안 왔지, 오늘? 「예.」 누가 ‘울산아리랑’ 할 줄 아나? 「여기 있습니다.」 누가…? 「울산 일본부인회장 노리코 씨입니다.」 일본 부인이야? 발음이 나쁘면 판일 텐데…? 한번 해봐라!

아, 일본 아줌마가 어떻게 ‘울산아리랑’을 해? 「울산에 와서 사니까 ‘울산아리랑’을….」 내가 감동 받아 ‘울상’ 되어 울지 말고 “웃자!”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사실, 오늘부터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다 끝나요. 「‘울산아리랑’ 부르겠습니다.」(노래) (아버님도 같이 부르심)

(‘울산아리랑’ 가사 중; 내 청춘이 시든다…) 통일교회 문 총재가 그렇게 됐어요. (……떠난 사람아) 떠난 사람아, 여기 모였다. (……하얀 파도는 그대로인데) 달콤한 꿀맛보다 맛이 좋아. 영원 영원히 잊을 수 없는 그대는 어디 가고, 남아진 것은 공중에 떠도는 구름과 남아 있는 만물밖에 없으니, 아하 오호호 울산 아줌마! 그래, 잘했어! (……아아아 울산아리랑) 아아아, 길고 긴 기다림에 재회한 날, 어느 아침때가 와서 까치들이 환영 노래를 동네 세계에 전해 줄쏘냐? 아아, 울산 사랑하는 동네,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아, 와와와! (박수)

자, 이거 대구 사람들이 왔는데 내가…. 울산 대구가 원수인데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노래도 불러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형진이, 우리 아들도 좀 해보자. 형진아, 나오라구. 오늘 그렇게 지내자, 훈독회보다도. (웃음) 고개 넘는 날 아니에요? 잔치해 놓고 떡을 먹으면서 옛날 노래를 하고, 정다운 님들이 옛날에 어떻게 아들딸을 길렀다는 그런 가정을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인데 말이에요. 이제 가정대로 천국 들어갈 것 아니에요?

자, 노래 하나 해봐라! 「안녕하십니까?」 설명 관두고…. (박수) ‘울산아리랑’ 모르지? 「모릅니다. 잘 모릅니다.」(웃음) 그럼 아는 노래해. 이 아줌마들, 여기 젊은 사람들이 ‘이야, 우리 형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면 좋겠다.’ 하는 그거 남겨주면 돼요. 「노래하라구요?」 응. 「예.」 설명 안 해도 좋아. 그저 네 목소리만 들으면 돼. 한번 들어보자. 「노래 잘 못하거든요. 그런데 노래하겠습니다. 영어 노래가 괜찮으세요?」 그래, 영어! (형진님 노래하심) 「고맙습니다.」(박수)

고향 노래를 할 때의 마음가짐

이번에 7월달, 그 전부터 수고한 것이 곽 회장인데…. 곽 회장, 축하하는 노래 한번 해봐라. 좋은 날 고개네. 그래야 좋은 고개를 넘어가. 대구 양반이 노래할 줄 아나? (웃음) 「무슨 노래를 할까요, 아버님?」 무슨 노래는…? 나 모르는 노래를 했다가 내가 낙심이 될 텐데, 아는 노래를 해요. 「‘고향무정’ 하겠습니다.」 고향유정이 되어야 할 텐데 무정이 되면 어떻게 되나? 그 반대로 생각해요. (곽정환 회장 노래) (아버님 같이 노래하심)

(‘고향무정’ 가사 중; ……문전옥답) 문전옥답 다 팔아버렸네. 새들도 짹짹짹 내 살던 그 고향 어디로 가고, 나 홀로 앉아서 쓸쓸히 청춘 살이 외로워서 눈물짓던 그 고향산천이 그립구나. 하하하…! 바다에는 출렁이는 뱃전 소리만 남았고, 어부놈들 어디 가서 불쌍히 울고 있는 울음소리만 남았구려. 하하하…! 이거 ‘하하하…!’ 하고 가야 돼. 한번 해 봐요, ‘하하하…!’ (웃음) 아, 좋아서 넘어갔으니 ‘하하’ 하고 가야 될 것 아니야?「하하하…!」(박수) ‘하하’가 안 맞아. 기분이 안 맞는다구, 기분이 맞아야 할 텐데.

고향 노래를 할 때는 그 고향에 가서 노래한다고 생각해야지…. 남이 부르는 노래가 아니고 가사를 내 마음속에 심고 마음의 줄을 타고 여행하면서 부르듯이 해야 그 고향이 언제나 새로워지는 거예요. 그래야 보고 싶고, 가고 싶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한번 부르고 나면 전부 다 막혀 버리고 갈 문이 없어요.

자, 우리 ‘십자거리’나 한번 해봅세, ‘십자거리’! (웃으심) 통일교회 책임자 해먹기 힘들다구요. 갑자기 노래를 부르게 하고, 갑자기 춤추라고 하고, 갑자기 야단도 먹고 다 그래요.「저는 ‘이정표’가 제 전공입니다.」십자거리가 이정표 아니야?「예, 십자로!」(윤정로 회장 노래) (박수) 「잘하지요? 예, 감사합니다.」또 하고 싶어?「아니, 이만하면 됐지 않습니까?」(웃음)

자, 이제 원주! 원주, 저 뭐인가? 자기 잘하는 노래를 하고, 이제 훈독회로 돌아가자구. 「‘허공’도 한번 불러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 허공 말고….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노래)

(‘천년바위’ 가사 중;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우리 통일교회 선생과 마찬가지라구요. 똑같아요. 이건 댄버리 출감할 때 그걸 알면서 한 거예요. (아버님 같이 노래하심) (……부질없는 욕심 ) 부질 없는 욕심살이에 지쳐서 죽을 수밖에 없네. (……생각을 하지 말자) 이 노래 부를 때에는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살던 생활을 생각하게 돼요. 그 생활과 똑같아요. 그래서 성가에 집어넣은 거예요. (……천년왕국 창건하리라) 아주!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좋구려! 천국문 열고 아버님 기다리시는데 얼른 가자! (박수) 「아버님 노래 하나….」 내가 얼마나 노래를 많이 했게!

관계를 맺어서 환경 여건을 만들어놓고 나아가야

오늘 말이에요, 이거…. ⅩⅢ ⅩⅣ ⅩⅤ까지 84분이 걸려요. 아까 내가 읽고 나왔어요. 고개를 넘어갈 때 거꾸로 ⅩⅤ에서부터 ⅩⅣ ⅩⅢ을 읽게 되면 그 다음에 Ⅹ이 중요해요. 이게 고개예요. Ⅹ은 절대성(絶對性)이에요.

그 다음에는 탕감노정 Ⅶ Ⅷ Ⅸ Ⅹ Ⅺ Ⅻ ⅩⅢ ⅩⅣ ⅩⅤ까지 열 아홉이 되더라구요. 그 다음에는 스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 넘어가게 되면 새 날이 되니 스무 고개를 넘어 스물 하나, 삼 칠 이십일(3×7=21)…. 섭리시대에 7수 완성을 바라보던 3단계를 끝내 가지고 삼 칠 이십일(3×7=21)을 주관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로 입성하느니라, 아주! 「아주!」

그래, 관계를 맺어 가지고 환경의 여건을 다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하나님이 말씀을 암만 하더라도 환경을 만들지 못하면 안됩니다. 환경을 만들어 놓은 후에 주체와 대상을 만들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반드시 자기 환경에 좋을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고 그 말씀을 통해서 새로운 주체, 발전적 자기 부부와 가정을 키워나갈 수 있는 주인들이 돼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어디서든 일생동안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대구, 알겠어요?「예.」

대구, 통일교회 반대하고, 그 다음에 울상스럽게 와 가지고 이러고 앉아 있는데 오늘 좋은 날이니 할 수 없이 노래했기 때문에 기억하고 잊지 마십시오. 「예.」 선생님이 노래가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불쌍한 얼굴을 볼 때 웃을 수 있는 생각이라도 하고, 마음을 가지고…. 여기서는 그랬지만, 대구에 가서는 웃고 살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하는 결심을 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시간을 가진 것을 알고 하늘 앞에 감사 영광 돌리시옵소서! 그러면 복을 아니 받을 수 없느니라! 대구 울상이 아니라 웃는 산!

‘대구 웃는 산!’ 하게 되면, 울산은 뭐이라고 하겠어요? 왕산이라고 하겠나, 희산이라고 하겠나, 해방이라는 해산이라고 하겠나, 방산이라고 하겠나? 그건 이제 대구 사람들 내려가면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을 한 가지씩 생각해 가지고, 집에 가서 여편네 아들딸 앞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노래하던 것과 같은 모양으로 한번 노래 불러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자료라도 남길 수 있으면 복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아니 될 수 없지, 없지, 없지 않느니라! 아주! 「아주!」 좋다! 두루미 새를 타고 나니까 아주 좋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

평화메시지 ⅩⅤ ⅩⅣ ⅩⅢ의 요점

「평화메시지 제ⅩⅤ장입니다.」 ⅩⅤ장 ⅩⅣ장 그 다음에 ⅩⅢ장의 이 세 장은 완전히 하나의 결과를 내기 위한 것이니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천성경』을 중심삼은 이 『평화훈경』이 마지막이에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만사형통의 만세를 부를 수밖에 없어요, ⅩⅣ장에는. 사 사십육(4×4=16)이지요?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

이게 중요해요, 3대 주체사상. 그것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 전부터 계획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있기 전에 생각한 거라구요, ‘이런 세상을 만들 것이다.’ 하고. 그것부터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가정맹세, 그다음에는 뭐예요? ‘환태평양 신문명시대’입니다. 왜? 종교는 산을 올라가겠다고 했으니 이제는 산에서 바다로 내려가야 돼요. 새로운 고개를 깊은 바다를 둘러 가지고 사탄이 없는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가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환태평양 신문명인데, ‘귀신 신(神)’ 자의 신문명입니다.

신문명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이에요. 사탄이 없고, 반대와 슬픔이 없는 해방⋅석방의 천국입니다. 그런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영원 행복할 수 있는 무리로서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어 우리 고향에 돌아가서 그렇게 살 것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해요. 알겠어요?

제일 좋은 것을 따게 된다면 ‘하나님의 뜻으로 본 3대 주체사상’, 그 다음에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가 중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환태평양입니다. 높은 산에서 정성을 들였지만, 이제 산으로 갈 때는 지나갔어요. 그래서 바다 거문도에 왕터를….

내가 하와이에 가서 왕터 닦은 것이 하와이 뭐이라고 그랬나? 「킹가든입니다.」 킹가든이 됐으니 제2이스라엘권 미국에서 떠나 가지고 하와이를 건너서 바다로 와 착륙하는 것이 거문도(巨文島)예요, 거문도. 큰 문 씨의 도읍지다. 거문도가 그래요. 여기 허문도, 오늘 안 왔나? 허문도! 허문도가 이름이 좋아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괴물이 돼 있어요. 거문도!

그래서 제3이스라엘 나라의 바다로부터 이것이 천정궁인데, 천정궁이 하나만 될 수 없어요. 제2천정궁이 구라파예요. 여기가 아담 궁전이면, 그것은 해와 궁전이에요. 이게 아벨국가의 궁전이면, 그것은 사탄세계의 가인이 하늘을 배반했던 사람을 되찾아 가지고 하늘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원수들까지 다 정리해 주고 불쌍한 사람한테 같은 복을 나누어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을 지내더라도 고심 않고 ‘내가 잘했다, 착했다, 선한지라, 선한지라…!’ 영원히 계속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들어봐요. 자, 잘 들어봐요.

아벨유엔 창설의 의의와 여성의 책임

(『평화훈경』 ⅩⅣ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훈독 시작; 이 글은 참부모님께서 2007년 7월 5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된 2007세계문화…) 본래는 미국 브리지포트 대학의 교수 놈들을 데려다가 작달 할 때 얘기해 준 거예요. ‘무슨 얘기를 할꼬, 문 아무개가?’ 하며 자기들이 우습게 알고, 반대 받던 사람이니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도 없이 없어질 줄 알았지.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들이 까버린 거예요. 그때 이 얘기를 한 거예요.

주체사상이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도 주체사상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은 변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알파와 오메가예요. 맨 처음에 이루지 못하니 끝에서…. 그 알파와 오메가는 뭐예요?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 처음 여자, 나중 여자. 처음 여자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우주의 어머니로 택하려고 한 거예요.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다시 찾아 가지고 처음과 나중이….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고 슬펐던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서 기쁠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유엔이 여자가 3분의 2이고, 남자가 3분의 1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돼야 돼요. 그래서 여자들이 한스러웠던 것을 유엔에 있어서 풀어야 돼요. 그래서 교정당이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준비한 것을 아직까지 써보지 않았다구요. 이제부터 써야 돼요.

그래, 한국동란은 평화전쟁이요, 하나님과 사탄의 최후 결판싸움이에요. 한국이 고향이 없어요. 조국이 안 돼 있어요. 한국 땅에 조국과 고향을 만들기 위해서 유엔이 개입해 가지고 16개국이 피를 흘렸지만 중도에 보따리 싸 가지고 사탄한테 몰려 도망간 거예요. 땅 구덩이 파는 쥐새끼들한테 월남에서 져 가지고 53억 달러가 넘는 재산을 놔놓고 간 데 없이 도망가 버렸어요.

그러니 고향 땅, 조국을 찾아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평화의 왕궁을 중심삼은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되찾는 것입니다. 이것을 되찾는 데는 평화경찰과 평화군이 동원되어야 돼요. 그래서 준비해 놓은 것이 교정당입니다. 곽정환 선생, 아시겠어요?

여자들 군대! 인민군대들하고 싸우게 되면 여자가 이겨야 돼요, 악착같이. 고생 받은 한이 사무쳐 있으면 백 번 죽더라도 살아나 가지고…. 탕감복귀에도 8단계를 죽었다 살았다 하는 거예요. 8단계가 아니라 8천 번, 8만 번 죽었다가 살아나야 돼요.

여러분, 이것을 알아야 돼요. 목사들이 고개를 넘겠다고 120명이 한국에 왔습니다. 그 다음에 1천2백 명이 한국에 오고, 1만2천 명 넘었나? 「예, 1만 2천 명 됐습니다.」 1천2백 명 넘은 것이 자기들만 넘은 것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과 더불어, 한국 백성의 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목사들이 넘은 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권에서 택함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종교가 연합하면 10배가 돼요. 종교권이 여기에 와서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 다음에 1만2천 명이고, 영계 육계 합해서 14만 4천이에요. 성령의 첫째 부활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이래 놓아야 한국 백성 전체가 넘어오는 것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지켜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이상적 본향 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라의 모든 학생을 중심으로 평화대사가 있어야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선생님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선생님이 과학적인 세계에 손대 가지고 고심하며 두 세계를 수습해 나온 것을 말한 거예요. 모델적 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기준을 세워놓았으니 그것이 모델입니다. 복잡한 세상에 사탄이 모든 것을 더럽혔어요. 그러니 평화대사가 사탄의 형님이요, 사탄의 아버지가 되어야 합니다.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지금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앞으로 벌받아요.

평화대사는 아기로부터 소학교 평화대사, 중고등학교 평화대사, 대학교 평화대사, 대학원 평화대사, 박사와 학사 평화대사가 있어야 돼요. 나라의 모든 것이 평화대사의 탈을 써 가지고 상복을 입고 회개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서 여자들이 아기들을 낳게 됩니다. 그 아이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복중을 통해 나와 가지고 유아시대로부터, 소년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청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 노년시대로부터 영원한 세계의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그거 다 벗고 갈아입고 가야 돼요. 사탄이 없어져 가지고 반대가 없고, 어디서든지 축복받고 환영받는 가운데 가야 돼요.

윤정로도 어디 가서 강연하게 되면 환영받지?「예.」“아이고, 충청도에 한국의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사람이 나왔다.” 하는 그런 소문이 들리더라구. 그거 사실이야? 물어보잖아?「소문입니다.」그 소문이 사실이냐고 물어보지, 사실을 사실이냐고 물어보나? 그거 사실이야? 「소문입니다.」 소문인데, 그거 사실인가 말이야? 「괜히 소문이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 ‘곽정환을 물리치고 이제는 내가 해먹을 때 됐다.’는 그런 생각을 안 했어? (웃음)

통일교회 이해가 안 돼요. 실권을 쥐어 가지고 패권적 행사를 하는 그런 사람을 내놓고 제2, 제3자가 필요한 거예요. 자기들도 자기 빼고 세 사람, 예수님이 세 제자를 기른 것과 마찬가지로 사위기대를 만들어야 돼요. 동서남북에 세 사람의 제자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 대신의 세 아들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구요. 에덴에 있어서 1차 아버지를 죽이고, 2차 예수를 죽이고, 3차 재림주는 나라와 세계를 준비했던 것을 받들지 못하고 다 깨뜨려 버렸어요. 재림주는 혼자 와서 3시대의 아담 가정을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예수가 국가의 왕이 못 됐으니 국가의 왕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오신 재림주는 제3이스라엘권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선생님이 이것을 다 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의 의의

그래,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님을 왕권즉위식 해준 날이 며칠이야? 곽정환! 「예수님은 12월 23일입니다.」 왜 23일이야? 그렇던가? 「거기 이스라엘 날짜로 23일이고, 여기는 24일입니다.」 그래. 「한국은 24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2월 마지막 날이에요. 12월 23일 동지를 넘어서면 새로운 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 45분을 전화로 선생님이 명령할 때 어느 누구한테도 얘기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 엄명하던 말을 그냥 실천했나? 의논을 했다면 다 깨져요. 누가 그것을 환영해요? 그래, 그걸 끝내고 돌아온 날이 12월 이십 며칠? 황선조! 「26일입니다.」 26일에 들어와 가지고 그때 행사를 하고 바쁘게 새로운 출발을 하던 것이 지난날의 역사로 지나갔지만, 그 역사를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이스라엘에서 예루살렘 선언, 그 다음에는 어디 선언? 「워싱턴입니다.」 워싱턴 선언! 「그 다음에 서울 선언입니다.」 워싱턴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 국회 상원에서 선생님이 왕으로서 인정받았기 때문이에요. 여기 국회에서도 선생님이 왕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서울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선언을 홀로 해 가지고 이스라엘이 남긴 성터 경계선을 없애고…. 미국이 남겨놓은 성터를 없애고, 한국에 와 가지고 해서 없애 가지고 이 왕궁을 세웠어요. 이론적이라구요. 똑똑한 사람이면, 어느 누구도 전체의 섭리사관을 알고 인간 역사의 사관을 알게 된다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지를 못해요.

여러분이 알래야 알 수 없어요. 복잡한 것을 어떻게 수습했느냐 이거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명주실꾸리를 전부 다 엉클어 놓은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거 어떻게 잡아다 풀어요? 끊어 가지고는 이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안내해 줘야지요. 문 총재는 못 해요. 하나님이 안내하는 그 길을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 문 총재를 죽이려야 죽일 수 없어요. 세상이 하나님과 문 총재, 재림주를 한꺼번에 죽일 수 없어요. 둘째 번은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렇지요? 재림주는 죽으면 안돼요. 죽을 수 없다구요, 별의별 일을 벌이고 옥중에 보내더라도. 나를 죽이고 싶더라도 못 죽여요.

만약에 사형장에 갖다 세우고 총을 쏘아도 총알이 안 나간다는 거예요, 암만 해도. 장전을 세 번씩 해도 총알이 안 나가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짱을 가지고 세상의 별의별 나라, 별의별 반대의 세계 골짜기로부터 높다는 산봉우리를 다 거쳐 온 거예요. 그래서 태평성대의 영원한 평원지가 된 거예요. 강원도와 같은 평원지예요.

강원도, 강 저쪽 편에 도가 있어요. 강원도가 출세할 것인데, 이번에 올림픽대회 때문에 강원도가 나가 자빠졌어요. 아, 이거 용평을 중심삼고 하늘의 축복을 내가 준비해놨는데 그것을 빼앗아 가겠다고…? 이런 도적놈의 새끼들! 손댔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차기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렸어요. 잘못하면, 내 손으로 해제시킬 수 있는 길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제2이스라엘 왕족, 제3이스라엘 왕족이 천정궁에서 대관식을 했는데 이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천주평화연합, 그 평화연합을 누가 부정해요? 이게『평화훈경』이에요. 그래, 평화 바이블(Bible)이 나왔다구요. 여기 이대로 살아야 돼요. 안 사는 사람은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못 넘어가요.

내가 이제 가야 할 날이 가깝잖아요? 제2차 이스라엘이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 땅을 다 만들어 놓고 다 살 수 있게 정리해 놓고 가려니….

유엔군은 도망갔지만 문 총재는 도망가지 않아

축구가 또 뭐예요, 축구가? 축구가 덥다는 얘기예요, 춥다는 얘기예요? 축구, 춥다는 말과 비슷해요. 그거 발길로 차는데, 이게 왜 유명해요? 발장난, 사탄이 발장난을 해먹었어요. 사탄의 설자리, 발판이에요. 이 발판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한국에 있어서 축구를 했어요. 공짜가 될 수 없어요. 별의별 반대를 하고, 얼마나 미워했는지 몰라요.

곽정환, 지금 일화가 별이 몇 개라고? 「일곱 개입니다.」 일곱 개 맞아. 선생님이 생각한 일곱 개 맞는 거예요. 일곱 개가 완성이지. 더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주인이 되는데, 일화가 볼트? 「볼튼입니다.」 볼튼이 와서 싸워 가지고 1대1이에요. 못 넣었으면 안 되지. 일화가 챔피언 전에 올라가면 갈수록 아슬아슬했지만, 내가 원치를 않았어요. 욕심 많은 문 총재가 3차전 상금까지 자기가 따먹겠다고 한다고 그럴 거예요.

이겼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앞으로 축구세계의 거부들이 후퇴해요. 문 총재를 당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이 잘나서 된 게 아니에요. 배후의 선생님이 그렇게 무서워해요. 이번에도 2차대전의 싸움패가 뭐이라구? 영⋅미⋅불의 대표들, 유엔 대사들을 중심삼고 와서 있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 대가리를 저어 가지고…. 내가 안 나타나려고 했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서 칭찬할 수 없어요. 대가리를 까버려야 돼요.

그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교만했어요. 아프리카로부터, 아시아로부터, 인도로부터 3백 년 이상 우려먹은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해방 후 40년을 도와준다고 하지만…. 한국만 남겨졌는데, 한국을 독립시킬 수 있는 이 전쟁에서 유엔의 결의에 의해 가지고 16개국이 왔지만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을 갔어요.

문 총재가 여기 와서 도망가나? “너희들은 도망쳐라. 나는 도망 안 간다.” 이거예요. 독일에 가 가지고 수련시키고 할 때 미국에서 문 총재를 기소했다는 말을 듣고 한국에도 들르지 않았어요. 즉석으로 미국에 가니까 미국의 법무부가 “아이고, 자기들 비밀회담 가운데서 문 총재는 절대 미국 안 온다.” 그랬는데, 첫 번에 미국에 갔더니 문제가 벌어진 것을 내가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있어서 죄 짓고는 도망가는데…. 문 총재가 법적으로 뭐 미국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법정까지 뭘 하러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 놓고 죄 없는 것을 뒤집어씌워 가지고 재판했지만, 그 재판이 전부 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65억 인류 전체가 걸어 가지고 참소하면 그들이 걸려 넘어갔지, 내가 안 넘어가요. 당당하지.

그거 보면 선생님이 잘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지지리 못났지? 못났나, 잘났나? 「잘나셨습니다.」 대구 양반들! 양반이야? 대구 선량! 대구 선량이 될래요, 양반이 될래요? 「양반이 되겠습니다.」 양반이 좋아? 열 다섯은 어디 상대가 없어요. 남자들도 한국에서는 열 다섯이 되게 되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이제는 남자로 다 취급하지, 여자가 없는 거예요. 열 다섯 살 대장녀가 있어요?

‘대장금’ 영화가 있잖아요? 대장금인가? 궁중부터 보면 옳지 않는 녀석들 이렇게 할 것인데, 한국 역사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대장녀가 나오는 거예요, 대장녀. 탕감법에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구도 문 총재의 이론을 당할 수 없어

통일교회 사람들은 뭘 하는 패라고 소문이 났어요? 벌거벗고 춤추면서 음란한 패가 통일교회 패라고 소문이 났어요. 그런 소문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대구 여자들아! 알아요, 몰라요? 벌거벗고 춤춰봤어? 벌거벗고 선생님하고 다 자봤어? 쌍년들, 네 년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 나, 욕먹을 게 없어.

이것을 누이동생으로서 세계에 길러 가지고 왕녀를, 하나님의 부인을 만들어야 돼요. 그게 어머니예요, 어머니. 하나님의 부인이 되었으면, 그 다음에 백관대직의 부인들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망칠 수 있는 타락의 행동을 할 수 없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저렇게 되었는데, 한경직…! 이북에서 나온 피난민들이 한경직을 중심삼고 영락교회를 만들었는데, 거기에 나온 사람들의 제일 원수가 나였어요. 문 총재의 이론을 당할 수 없어요. 쫓겨와 가지고 자기들 기반을 빼앗길 것이 뻔하거든. 이북 5도를 전부 다 없애버렸어요.

그런 사정을 보게 될 때 암만 했댔자 안돼요. 그래, 너희들은 몇 천만, 절반 이상이 된다는 종교권을 말하더라도 나 혼자를 못 이긴다 이거예요. 종교가 나한테 이겼어요, 졌어요? 양창식!「예.」종교가 나한테 이겼나, 졌나?「졌습니다.」양창식 앞에는…?「저한테도 지고 있습니다.」(웃음) 그건 자기가 생각한 거야, 11대 종교가 그렇게 생각해? 졌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내가 있으니 졌다는 조건에 걸려 있지. 내가 없으면 조건도 못 걸어요. 탕감복귀는 조건을 세워놓고 하지, 너희들이 세운 게 뭐 있어?

선생님이 하자는 대로 하다가 선생님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떠나고 여기 한국 사람들 22명이 다 후퇴해 버리니까 자기 세상 아니야? 그 공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선생님을 모시고 그 22명을 유엔 대사를 만들고, 미국의 상⋅하원 요원들 만들기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 그럴 수 있어?

아, 이번에도 영⋅미⋅불의 대사들 언제인가?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여기에 온 날은 그저께입니다.」 아, 글쎄 왔지. 그저께 왔는데, 영⋅미⋅불의 대사 해먹고 간판 붙은 사람들을 여기에 굴복시켜야 통일교회 평화대사가 간판 붙이고 나서는 것을 알아요? 양창식! 「예.」 곽정환! 「예.」 황선조! 「예.」 여기는 뭐야? 송 무슨 철? 「송용철입니다.」 또 용철이, 용수철이로구나! 늘었다 줄었다 하는….

다 선생님이 없으면 안돼요. 축구도 그래요. 우습게 봤지. 이제는 무서워해요. 이번에 리옹이 이겼지? 결승전에 나가서 이제….「예, 오늘 결승전입니다.」볼튼하고 할 때 누가 이기면 좋겠어? 곽정환이는 불란서가 이기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무엇보다도 좋은 게임 보여줬으면 싶은 생각뿐입니다.」아, 그딴 얘기는 하지 말고…. 어디가 이기면 좋겠나 물어보잖아? 곽정환이는 영국이 졌으면 생각해. 어저께 말하는 것 보니까 리옹하고 친구던데?

나 같으면 “야야야, 이제 둘이 합동해 가지고 평화퀸컵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회가 생겨날 텐데 가정적으로 응원하자!” 할 거예요. 이것은 가정이 받들어야 돼요. 남자 여자 축구경기에 나와서 응원 안 하는 사람은 벌금을 낼 때가 온다는 거예요.

축구세계도 문 총재한테 지게 돼 있어

통일교회 사람들, 우리가 이렇게 하는데 제일 응원할 줄 모르는 게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황선조도 뭐 죽겠다고…. 이놈의 자식, 책임 못하면 큰일나! 왜 오늘 운동장 무슨 용 뭐, 무슨 용암? 「상암경기장입니다.」 「오늘 5만 5천 명 옵니다.」 그거 자기가 하나? 자기를 보고 오나, 할 수 없이 오는 거지?

자, 그럴 수 있는 것인데…. 앞으로 축구세계에서는 브라질도 나한테 지고, 구라파도 나한테 져요. 한국식 축구, 내가 말하는 축구를 가르쳐 줄 거예요. 문전처리를 제일 못 하는 것이 일화예요. 이놈의 자식들! 골문 앞에서 지키고 서 있으니까 번번이 발로 찰 때 이렇게 서서 이렇게 차는 녀석이 없어요. 그러니 열이면 열 번 다 넘어간다구요. 안 그래요?

이게 이렇게 평균 이하가 되어야 땅으로 굴러가고 좋을 텐데, 틀림 없이 들어가는데 사람이 저기 있다고 이러니까 몸뚱이는 뒤로 오고 발은 천천히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넘어가요. 이 사상을 깨뜨려 버려야 돼요. 그거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 레버런 문의 시스템이 나올지 몰라요. 곽정환이 해먹으라고 가르쳐주면 해먹을 텐데 안 가르쳐줬다가….

이제는 세계의 이름 있는 패들도 내가 볼 때는 1년만 닦아치우면, 그들도 문제없다고 나는 생각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없다고 본 녀석들은 죽으라구요. 죽으라구요.

아, 통일교회 일화가 그렇게…. 일화(一和)! 일화가 천하를 화합하는 것 아니에요, 일화가? 안 될 일이 없다, 그 말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일화는 뭐 누구든지 밥을 같이 먹고, 같이 한 집에서 산다. 그 뜻이에요. ‘화할 화(和)’자가 뭐예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밥 먹는 것을 말해요. 일화니까 누구든지 같이 먹을 수 있어요.

행인들에게 밥 먹여주고 재워주는 전통을 가진 문 총재 가문

통일교회 교인들, 이 거지패들이 지나가다가 배고프면 문 총재가 사는 동네에 가서 밥 먹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전통이 돼 있어요. 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 많은 피난민들을 밥 많이 먹였어요. 밥 먹고는 전라도 사람들은 말이에요, 여기 앉았지만 갈 때는 반드시 뭘 하나 들고 가요.

우리 어머니도 보통 분이 아니지. 이야, 얼마나 못살면 그랬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알면 큰일이 나요. 다 빼앗아 버리고, 즉석에서 야단이 벌어져요. “불쌍하니까 그런 소문이 나더라도 그러지 말고…. 내가 돈이 1전 있으면 10전을 내가 도와줄게. 10전이 있으면 1원 도와줄게.” 어머니가 그래요. 내가 볼 때 ‘이야, 훌륭한 어머니다.’ 이거예요.

그렇게 땀을 흘려 가지고 사철 사는데, 층층시하에 시집와 가지고…. 양반집 맏딸이었어요. 시집올 때 3천 평의 문전옥답을 가지고 온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서 고생시킬까봐 어머니가 3천 평 이상의 농지를 갖고, 종도 두 사람을 데리고 시집을 왔어요. 문 씨도 양반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그렇게 당당하지만 아버지 앞에는 말이에요…. 아버지는 뭐 법 없이도 사는 사람이에요.

뭐 곡절이 많은 집안이었어요. 왜정 때 형사들이 매주일 들락날락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디 갔느냐고 찾고 그랬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내 눈꼴이 시었는지 몰라요. 그러면서 우리 아버지는 미워할 줄도 몰라요. 어머니도 미워할 줄 몰라요. 그 자기 나라가 그랬으니까, 한국이 졌으니까 천대도 받아야지. 응당히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배고픈 사람이 오면 밥을 줘야 되고, 추울 때 “나, 얼어죽겠소.” 하면 옷이 두 벌이 있으면 내다줘야 되는 거예요. 나도 세계의 사람들에게 양복을 안 사준 나라 사람이 없어요. 임자네도 선생님한테 옷도 많이 받았지?「예.」곽정환은 몇 벌이나 되나? 「너무 많아서 다 못 셉니다.」 손자들을 부려먹을 수 있는 옷들을 사 줬다구요.

어머니가 뭐 살 것이 있어서 나가게 되면, 어머니만 사줄 수 없어요. 따라 나오면 넥타이라도, 무엇이라도 사줬지 그냥 돌아오지 않았어요. 그거 자기들 입으라고 그런 게 아니에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자기가 주고 싶을 때 대신 선생님 것을 주면 10배, 100배 존경받을 텐데 그것을 전부 쌓아두고 안 줘요. 언제든지 사주면 싫다는 얘기도 않고 잘 받아 가지고 갖다가 쌓아두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 주겠다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 나눠줘야 할 텐데, 반대로 하고 있어요. 그 물건 나중에 도적을 맞아요. 위로부터 그렇게 전통을 받았으면 그렇게 나눠줘야지요.

이번에도 일본 이놈의 간나 자식들, 줘 버릇을 했더니 부모님이 입던 옷이고 무엇이고 있어야 자기들이 무슨 조건을 세우겠다고 하고 헌금도 해 가지고 세계 선교비용도 댄다고 해서…. 한국을 위해서 나 그러지 않아요. 그래, 입던 옷들 다 싸 보내고 가서 그 수 이상 다시 사왔어요. 아, 돈을 누가 갖다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약속한 대로 못 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일본 나라가 날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책임자는 잠을 못 자더라도 책임소행을 해야

국경 넘어서 굴러 떨어져 가지고 바다 가운데 빠지게 됐어요. 그러니까 환태평양 신문명이 전부 빠져죽을 것을…. 공산당이 환태평양을 점령하게 되면 하나님 말살주의예요. 종교말살주의자들이 살아 있는 사람을 태평양에 한꺼번에 빠뜨려 죽여 버려요. 멸종시킨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에 대항해 가지고 이기겠다고 나서서 지금까지 80퍼센트는 다 이겨놨어요. 그래, 지금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줄 당기기를 해요. 누가 이기겠나, 곽정환?「아벨유엔이 이깁니다.」

아벨이 뭐예요? 밤이나 낮이나 신호한다, 그거 아니에요? 아벨! 좋다는 말, 나쁘다는 말 언제나 벨을 잊어버리지 말라 그 말 아니에요? 아벨! 벨(bell)이 뭐예요? 종 아니에요? 유종관, 왔나? 대구 가니까 대구를 대해 이렇게 내가 귀한 말을 해주고 있다구요. 대구 가서 이 여자들 때문에, 대구 여자들 때문에…. 나 때문에 반대 받던 대구 할머니들이 많아요. 지금 가보니까, 이제 살아남은 할머니들 하나도 없지? 「예, 다 갔습니다.」

아, 이거 세상에 그런 가문이 어디에 있어요? 할머니를 때리지 않나, 어머니를 때리지 않나? 손자들이 그래요. 손자들이 그런다구요, 아들딸이 그러고. 그런 천대를 받았어요. 그것들 일가를 축복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선생님은 참 무서운 사람, 악한 사람이에요. 내가 ‘노(no)’ 하게 되면 통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 이거 뭐라고 할까, 팔방미인과 같이 죽을 쑤어주면 죽을 먹고, 밥을 갖다 주면 보리밥이든 무엇이든지 불평하지 않고 먹고 살고 있는 남자예요. 그런 남자인데, 그게 좋아서 그렇게 산 줄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안 살면 나라가 다 망해 버려요.

선생님이 고생하고 이러니까 여러분이 한 푼이라도 절약해서 세계를 돕겠다는 생각을 하지. 안 그래요? 그런 생각을 안 해 가지고는 심장을 빼서 팔아먹고, 폐장을 빼서 팔아먹고, 위장을 빼서 팔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도 한이 풀리지 않을 수 있는 사연이 얼마나 많다는 거예요.

주님이 누구를 찾아와요? 신부를 찾아오지요? 신부를 찾아서 팔아먹겠다는 게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어머니로부터, 하늘나라의 백관대직 장관 부인들로부터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그 민족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황족을 몇 천, 몇 만 명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지금 우리 평화대사가 120만이 넘어요. 130만 넘지. 세계적으로 전부 계산하면 그래요. 120만 대열을 중심삼고 3만 명을 해 가지고 어머니가 돌아올 때 축하할 수 있는 그 날이 8월 며칠이에요?「8월 20일입니다.」20일이에요, 21일이에요?「20일입니다.」그것이 몇 차예요? 몇 차례?「180회로 맞춰서….」그런 것 누가 알았어요? 꿈도 안 꿨지요, 꿈도?

책임자는 잠을 못 자더라도 책임소행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책임이 남겨놓은 것을 잊고 자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 사람은 주인이 못 돼요.

요즘에도 그래요. 축구경기를 8시에 하게 되면 10시까지 종일 기다리다가 이거 끝난 다음에는 말이에요, 종일 기다렸으니 고달파요. 자는 거예요. 10시에 자면, 세 시간만 자게 되면 몇 시예요? 11시, 12시, 1시면 일어나요. 1시면 일어나 가지고 다음날을 준비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살아요.

여기에 있는 어머님은 언제나 나보고 세상에 일생동안 이렇게 먹이지도 않고, 이렇게 잠도 안 재우고 죽게 만들려고 그런다고 불평을 하지만 불평을 해도 할 수 없어요. 습관이 그렇게 돼 있어요. 불평하는 어머니가 방에 있으면, 내가 방에 안 있거든! 불평을 듣기 싫어서…. 변소에 가 있으면, 변소에 안 들러요. 딴 방에 가야지!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거 무슨 재미예요? 할 수 없어요. 불가피한 거예요.

아, 이거 어머니가 평화대사들 5시에…. 그러니 1시에 내가 일어나 가지고 몇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3시간 이상, 4시간 이상 기다려야 돼요. 이야, 잠이 깨 가지고 잘 수가 있나? 밤에 여기서는 참 재미있어요. 밤에도 불을 켜 놓는데, 깜깜하면 새들이 와서 울어요. 이야, 그래서 어드런 새인지 보고 싶은데 볼 수는 없고 말이에요. 여기서 사는 새들이 둥지를 틀어 가지고 무슨 새들이 울고 있는지 밤에 자지 않고 우는 새들이 있더라구요. 이거 나보다 더 심각해서 그러겠지.

그래, 여수를 내가 갔다 온 지가 얼마나 됐나? 「두어 달 지났습니다.」 응? 「두 달 되셨습니다.」 하루에 두 번씩도 왔다 갔다 한 것도 여러 번 됐는데…. 거문도에 가 가지고 거문도의 무슨 산천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몇 번 부두에 내리고, 그 천지가 몇 번 우리 헬리콥터 소리를 들었느냐 이거예요. 빠지는 날이면, 자연이 기다리는 것을 느껴요. 돈 들어간 것이 얼마나 비싸게 들어가요.

돈 비싼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교회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내가 벌어서 그거 다 메워나갈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대구 사람이 이제는 복 받고 살아야 되겠나, 해야 하는 탕감을 해야 되겠나? 그렇게 잘났다고 하던 대구 사람들, 내가 명령할 때 하나 안 하나 볼 거라구요.

이 귀한 말씀을 잃어버리면 지옥밖에 갈 데가 없어

자,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 훈독회가 어떻게 되나? 「시작하다가 말았습니다.」 시작하다 말았는데, 이게 84분 걸려요. 이제 가만히 잘 들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가서 아들딸, 손자에게 풀어줘라 이거예요. 대구 뭐예요? 무슨 산? 「울산입니다.」 울산! 울산을 보니까 판세를 아주 대단히 확대시켜 놨던데…? 경상도 주권 때 다 그렇게 해놨을 텐데, 경상도 주권이 마음대로 안 되면 팔아먹지 않겠나?

우리 어머님은 출장소 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출장소 갔다가 와라!” 하지 않아요. 전체가 전부 다…. 자, 이제 그만하고 계속…! 빨리 이제부터 읽어서 몇 분 걸리나 보자. 이제부터 내가 말 안 할 텐데 말이에요. ⅩⅤ장 ⅩⅣ장 ⅩⅢ장까지 아침에 84분 걸리던데, 몇 분 걸리나 재보라구. 시작, 재라구!

(훈독 시작;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박수) 통일교회가 무섭다. 꿈같은 얘기를 다 하면서 그것을 이루겠다고 나섰으니, 그 이상 무서운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탄도 무서워하고, 하나님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세 번째…!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이 한 권에 열 다섯 편이 들어가 있는데, 말씀을 들어보면 얼마나 귀한 말들인지 몰라요. 세상에 없는 말들입니다. 그런 귀한 것을 잃어버리고도 잃어버린 줄 모르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바보고, 얼마나 천치예요. 그 사람들이 천국이니 하나님 앞에 갈 도리가 없어요. 지옥밖에 갈 데가 없지. 알겠어요? 「예.」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부인 한학자 총재의 이름과 ‘가족’이 들어가요, 가족. 천국은 가족이 환영하는 거예요. 부부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족, 일족, 일국이, 일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 단위가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가족이라는 것을 뺐네. 거기에 집어넣으라구요.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에요. 한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와 가족이 얼마나 멀어요. 기초단위가 그런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그분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아주!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특히 미국과 환태평양권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말씀을 듣고 깨쳐서 주인 되는 영광의 때를 놓치지 말라

저런 방대한 내용을 여러분이 다 알게 될 때 어디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평가할 것이 없어요. 그거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84분 동안에, 순식간에 듣고 깨칠 수 있고 내가 그 가운데 살아서 주인 될 수 있는 영광의 때가 왔다는 사실을 놓치지 말기를 부탁하면서 오늘 이 아침 훈독회를 마치겠다고 하는 겁니다. 감사히 대구, 그리고 뭐예요?「울산입니다.」울산 패들이 되지 말고 웃는, 하늘 앞에 환영할 수 있는 무리가 되고 대구가 대고 환영할 수 있는 대구가 되어야 되겠어요.

얼마나 통일교회를 미워했어요. 한 달에 대구에서 내가 13번을 이사를 했어요. 그것도 13번이에요, 13수. 사탄이 끝까지 수를 맞춰 가지고 핍박을 하는 그런 것을 다 알았으니까 우리는 그 세계를 피해 갈 수 있어요. 그것을 밟고 넘어갈 수 있는 계열, 계단이 된 것을 아니까 못 갈 수 있다는 사실은 꿈같은 얘기다. 이런 꿈같은 얘기를 실천을 할 때는 틀림없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옥의 함정이 영원히 없어지는 무리가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 타락한 사람이 뭐 “하나님이여! 구세주여, 구해주소!” 그런 말도 듣기 싫어요. 원성의 말씀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때워버려요. 뚜껑을 덮고 때워버려요. 이 우주 공간을 보면, 얼마나 빨리 순환을 해요. 관성에 의해서 그게 다 타버린다는 거예요. 그거 협박이 아닙니다.

협박을 해봤자 당신들한테 생길 것이 뭐가 있어요, 대고 반대하던 녀석들인데? 떨어져야 뭐 반대하면서 데모하던 종의 짜박지나 자기들 잘났다고 하는 것밖에 없지. 잘났다고 하는 것이 하늘 앞에는 소용가치가 하나도 없어요. 알겠어요? 「예.」 대구! 대구? 「울산!」 통일교회를 위해서 변명 보호해야 되겠다, 아주! 「아주!」 「경배 올리겠습니다.」

자, 가만…! 우리 손자가 안 왔네. (웃음) 이거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인데, 여기 와서 나눠주고 다 그럴 텐데 어디 갔어? 「예, 나눠주겠습니다.」 황선조, 나눠주라구. 「예.」 이거 우리 손자 신준이가 와서 나눠주곤 했는데, 그것은 뭐냐? 아기들은 까까를 좋아해요, 까까. 어린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침밥 먹기 때문에 좋아하는 어린이들처럼 까까 이상 아침밥을 맛있게 먹으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 상속자가 아니 될 수 없다 해서 이렇게 계속하는 거예요. 매번 오는 사람들에게 다 이렇게 하려니…. 이것도 헌금해야 된다구요, 공짜로 먹지 말고. 알겠어요? 「예.」

자, 그럼 그렇게들 알고, 맛있게 먹고 맛있게 똥똥하게 살쪄서 (웃음) 그 나라를 뚱뚱한 나라로 하늘 앞에 봉헌하게 되면 한국 자체, 한국을 위하는 세계는 망하지 않고 흥할 것이다. 아주! 「아주!」(경배) (박수) 자! (환호) 자! (사탕을 던져주심) 자, 그렇게 안녕히들…!

(경배)「피스컵 승리의 꽃다발을 올리겠습니다. (황선조)」 피스컵…? 「떡을 했다고 그러던데…. (어머님)」 응? 「승리의 케이크 대신에 떡을 했다고 하던데….」 케이크는 안 가져왔나? 케이크는 없어? 「케이크 갑자기….」 갑자기…?

(꽃다발 봉정) 감사하다구요. 「오늘 일본에서 120명 왔구요, 피스컵 사무국 직원들이 왔습니다.」 여성연합은 안 왔나? 「여성연합은 아직 차례가 안 됐습니다.」 「며칠 후이던데요, 보니까.」 19일날 불렀었는데….

축복을 완료하고 3대권이 일치됐다는 선언을 끝내야 돼

ⅩⅤ번부터 해요. ⅩⅤ번 ⅩⅣ번 ⅩⅢ번…. Ⅹ번까지 하라구요. 그러면 한 시간 반 넘을 텐데, 하여튼 거꾸로 꼭대기부터 읽자! 이거 필요한 거예요. 그건 부모님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하나님에 대해서는 몰라요. 3대 주체사상, 그 다음에는 맹세문,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환태평양권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그게 ⅩⅢ장이고, 그 다음에 Ⅹ장이라는 것은 절대성 위에서, 타락하지 않은 위에서 이뤄지는 사실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Ⅹ장 Ⅻ장은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는 종교권 통합, 하나는 세계종교와 유엔의 통일이에요. 그 위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로 넘어가는 때라구요. 이제 9월 10일부터 우리가 시작해 가지고 12일…. 그러니까 일주일 되면 얼마예요? 19일까지, 20일까지…? 유엔의 교육이 언제까지 끝나나?「평화유엔이 26일까지 합니다.」26일까지, 그때까지 봉헌을 끝내야 된다구요.

120명 목사, 그 다음에는 1,200명 초종교 지도자, 그 다음에 12,000명까지 해서 초국가적인 통일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거 가정 전체가 넘어가야 돼요. 지금 현재 혈족을 중심삼고 교육하잖아요, 족장들? 우리가 섭리시대의 종결을 지어야 할 때에 있어서 어떻게 가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정치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혈족을 끝내야 돼요. 알겠어요? 축복을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그 이후부터는 우리 해방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걸 서둘러야 돼요. 알겠어요? 누구나 다 말이에요.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순회하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들 120명, 그 다음에 초종교권 1,200명, 그 다음에 종교와 정부를 합해 12,000명 동원한 거예요. 이것은 부모님이 나라를 중심삼고 넘어온 조국광복의 기틀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넘어가야 돼요, 축복가정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일족이 계승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받들어야 할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자기들 가족,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이면 곽정환을 중심삼고 120명, 1200명, 12000명 대회를 하는데 이건 부락 부락 어디든지 해 가지고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그 기간에 완전히 축복을 완료하고 3대권이 일치됐다는 선언을 다 끝내야 된다구요.

아담을 중심삼은 가정구원의 시대

희년(禧年)을 맞이해서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일이 뭐냐? 무형의 하늘에 대해서 몰라요. 선생님이 무형의 하나님 대신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천기, 땅의 비밀, 인간들의 비밀을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승리한 기반을 어머니한테 넘겨준 거예요. 어머님이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180개국에서,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이 하나돼서 40개국에서 일체권 가정을 중심삼고 수습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이것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들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있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종적인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그 다음에 아담 가정이 3대인데 3대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걸 넘어 가지고…. 어머니가 넘어서 해와권이 승리했기 때문에, 부모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가인 아벨도 핍박 없이 넘어가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3시대예요. 천주부모,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무형으로 계시던 하나님의 주권을 실체적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하는데 아담이 완성 못 한 것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해야 돼요. 알파와 오메가의 뜻이 아담 완성이 아니에요. 해와의 완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창조이상이 하나님의 대상으로서 창조한 어머니를 세우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중심삼고 끝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앞으로 유엔까지 가서 여자들이 3분의 2까지 돼 가지고 지도하는 거예요. 하원을 중심삼고는 어때요? 이것은 천사장권이에요. 천사세계가 지금까지 어떻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을 중심삼은 구원섭리를 했다는 것은 천사장권이에요. 아담의 시대, 재림주의 시대, 부모님권 내에 못 나간 거예요. 아담 해와를 맡겼던 천사장의 시대에 모든 걸 실패해 가지고 하늘땅을 더럽혀 놓은 거예요. 이것을 제거시키기 위해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천사권을 이겨서 절대복종할 수 있는 승리권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은 가정구원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개인구원 종교권 섭리시대가 가정구원의 섭리시대로 넘어가는 것은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축복해 줬기 때문이에요. 그 다음에 무형의 천주부모의 시대에서 천지인부모의 시대가 되어야 돼요. 이것은 상대세계가 없어 가지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국가 형성이라든가 체제를 갖출 수 없어요. 나라 형성이 안 된다구요. 가정기반을 통해서 핏줄을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가정구원의 섭리시대예요. 가정구원의 섭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적인 시대, 가정적인 시대, 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의 사탄세계를 전부 다 이겨야 돼요.

축복을 받느라고 핍박을 받아온 거라구요. 핍박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자동적인 기준에 있어서 우리 하는 것이 전부 다 드러나 가지고 지금까지 반대한 자체가 자기 모습을 내세울 수 없게끔 부끄러운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후퇴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아벨유엔의 깃발을 꽂고 전 세계의 축복가정 실체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 패권을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써 종결 짓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이제는 법적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하루의 실수로 말미암아 천지의 모든 걸 포기하고 지옥에 집어던지던 것과 마찬가지로 완성시대에 와 가지고 다시 축복받은 가정들이, 복귀된 가정들이 타락의 역사를 되풀이하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섭리시대가 법적으로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어떻게 앞으로 있어서 그들의 잘못된 것을 청산해 줄 것이냐? 그것은 미지의 사실이에요. 아직까지 미지의 것으로 남아져 있다구요. 그런 과정까지 넘어서서 여러분 자체들에 있어서 곽정환이면 곽정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종적인 선생님을 중심삼고도 하늘시대인 무형의 천지부모의 시대, 천지인부모의 시대, 그 다음에는 천지인 하나님의 생활적 가정시대 3단계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가는 입장이라는 거예요.

영계를 보게 된다면 영계에 선생님의 세 아들하고 한 딸이 있는데, 네 직계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하고 육계하고 합작해서 확장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의 천총관 흥진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천사장권을 수습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몰아넣어 가지고 그 천사장권도 참부모 앞에 지도 받을 수 있는 일체권이에요. 탕감복귀의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로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와서 넘어서 승리 패권을 이룰 때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해 일할 수 있는 때

이번에 대회 끝난 것이 영⋅미⋅불이에요. 전쟁시대에 이긴 것이 대사들이에요. 대사권, 천사장권이라구요. 천사장권에 의해 가지고 승패에 따라서 패하느냐, 승하느냐 이거예요. 복귀섭리의 과정에서 볼 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1945년부터 7년 후인 1952년까지는 축복 완료를 했을 거예요. 전 세계의 축복이라는 것은 이 고개만 넘으면 돼요.

구교하고 신교가 합해 가지고 해방 후인 1945년서부터 7년 동안이면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지금의 아벨유엔권을 다 이뤄서 넘어섰을 거예요. 그러면 세상은 이미 하늘나라가 됐을 것이에요. 사탄세계는 없어진 지 오래됐다는 거예요. 그런데 구교 신교의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구교 신교의 정치권이 한국 정부가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전적으로 반대했다는 거예요.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발판도 다 뭉그러져 버렸다는 거예요. 해방 후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셔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가인 아벨이, 세계 전부가, 동양 서양이 합해 가지고, 종교도 가인 아벨이 하나돼서 모셨더라면 거기서부터 어떻게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자체가 해방되기 전까지는 폭탄도 하나 안 떨어진 거예요. 이 나라에 말이에요.

하늘이 보호하던 이 땅이 참부모를 배척함으로 말미암아 양분되어 남북으로 갈라졌고, 선생님의 가정까지 파탄돼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쓸어버린 결과가 됐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나라의 반대를 받아 해외에 나가서 이 일을 34년 동안 한 거예요. 예수님이 34세에 왕이 되지 못했다구요. 그것을 복귀한 이스라엘적 기반이 깨져나갔어요.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이 갖추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거예요. 미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루살렘 선언이 있었고, 미국의 워싱턴 선언, 그리고 한국(서울) 선언이 있었던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 왕으로 선언한 것이 예수님이에요. 그 다음에는 2차 선언, 3차 선언이에요.

선생님이 미국 상⋅하원 국회에서, 그 다음에는 한국 국회에 있어서 참부모 선포를 해 가지고 승리적 이 궁전을 지어 6월 13일에 비로소 평화의 왕 입궁⋅대관식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해 일할 수 있는 때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천일국 6년을 넘어서, 4년서부터 4년 5년 6년 7년까지 이거 전부 다 끝내야 돼요. 축복을 끝내야 되는 거예요. 끝내야 할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7년이 됐지요? 7년 8년 9년, 9수를 넘어서 10수까지 4년 동안에 다 끝내야 된다구요.

공통적인 탕감과 동일적 가치세계의 해방

금년 7년이 특별한 것이 뭐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누구도 몰랐어요. 여러분들이 협조했다는 조건을 안 세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와이에 가서 할 때, 홀로 선생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옮겨 가지고 하와이에 가서 세계에 다시 부식시켜 가지고 고개를 넘는 거예요. 9를 넘고 10을 넘어 가지고 10 11 12 13 14 15 16까지 나갈 것인데, 16까지 나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완성 선포예요.

천지부모는 물론이지만 천지인부모, 또 천지인부모의 가정뿐만 아니라 전체가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자유해방의 시대, 법적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구원의 역사가 끝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돌아가 가지고 종교권이 생길 필요가 없고, 정치권이 생길 필요가 없어요. 그건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 불상사가 피를 흘린 역사에 있었던 거예요. 그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이제는 법적 시대에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교시할 수 있게끔 가르쳐주는 게 『평화훈경』이에요. 평화 바이블(bible)이에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그걸 거쳐 가지고 평화를 거치는데, 평화를 거치려면 뭐냐?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의 맨 처음에,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이 생각했던 게 뭐냐? 그것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참부모사상, 참스승사상, 참주인사상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 섰는데 그 일을 지상에 옮겨 세우기 위한 섭리역사는 투쟁사예요. 사탄이 참소하는 투쟁사라구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피흘린 시대로 출발해 가지고 나중에는 사탄이 하나님까지 죽여 버리는 놀음을 한 거예요.

공산당, 사탄세계는 유물론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뿌리를 빼 버리는 거예요. 종교 말살주의라구요. 환태평양권이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한 사상에 포위만 되게 된다면, 기독교인이든 사상가든 태평양 가운데 생매장해 버린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갈림길에 왔다구요.

여기에서 이러한 시대의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으로 했던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그 다음에는 ‘맹세문’이에요. 가정이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맹세문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적 창조이상의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적 기반에서 재림주 참부모가 왔으니 이것이 지금까지 연장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맹세가 나와요. 가정맹세가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천국에 들어가지 개인적으로는 안 돼요.

개인적인 구원시대는 소유권이 없어요. 그건 천사장권 복귀시대라구요. 지금까지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심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지옥에 보내고 천국에 보내는 줄 알지만,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투쟁개념이 없기 때문에, 영원히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투쟁개념이라는 것은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시대에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서 필요했던 것이지, 사탄이 물러가 가지고 굴복하게 될 때 그 시대는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세계적인 유엔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법적 시대에 연결되어 나가요. 에덴동산은 개인이었지만, 이건 세계적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의 기반이 됐던 모든 것을 청산하는데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을 청산 지으려니 지금까지 종교가 희생하고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공산당의 참소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나중에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까지 나오게 된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없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 말살주의까지 나오게 된 거예요.

소련의 숙청이라는 것은 어때요? 자기 친구든, 자기 부모든, 자기 혈족이든 죽인 사람이라야 사탄세계에서 행세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부모를 죽이는. 자기 혈족을 망치는 그런 역사를 안 가지고는 거기에 간부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가 무슨 뭐 평화적으로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그건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이 그래요. 끝까지 가 가지고 결국은 할 짓 다 했어요. 나라도 망칠 수 있고, 하나님 섭리의 종교도 망칠 수 있고, 하나님까지도 다 망쳐놓은 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믿을 수 있는 천사장을 믿고 아담을 믿어 가지고 천사장 이상의 아담, 타락한 이상의 아담인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 모든 걸 정리해 주기 전에는 어때요?

하나님은 자주적인 권한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세상을 지은 주인으로서, 부모로서, 그 다음에는 스승으로서 행사할 수 없는, 사탄의 참소조건에 걸려 가지고 고통 받는 하나님이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기독교가 피를 흘려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역사의 지나간 사실이 아니에요. 이 모든 되어진 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다 넘어서야 돼요.

40수 일족이에요, 족속. 가정에서부터 일족, 곽정환이면 곽정환의 곽 씨 종족, 곽 씨를 중심삼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족속이 걸려 있기 때문에 곽 씨 자체가 세계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걸려 있는 참부모가 넘으려고 하던 종족적 이스라엘,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국가적 기준, 제3차 재림주의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공통적으로 이것을 탕감하지 않으면 동일적 가치세계의 해방이 될 수 없느니라!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알겠나? 「예.」

통일교회가 하는 일은 버릴 것이 하나 없어

7월달에 중요한 행사는 다 끝났어요. 평화를 위한 문화축전이라든가 축구라든가, 그 다음에는 우리의 모든 예술분야, 통일교회가 하는 일…. 모든 손댄 것은 사탄세계가 빼서 자기들이 버릴 것이 하나 없어요. “전부 다 필요합니다. 부모님이 가진 것을 몽땅, 지금까지 남긴 세계까지도 우리가 인수받아야 되겠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남긴 세계,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치리하는 국가는 반대가 없고, 피 흘리는 길이 없어요. 환영받으면서 이 길을 가야 할 텐데, 그거 못 가는 녀석은 살아서 지옥에 영원히 가는 거예요. 살아서 영원히 어두운 세계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내가 그래서 어저께 소석 선생보고 평화군하고 평화경찰 만든 걸 아느냐고, 자기를 불러서 얘기하니까…. 그거 들었지? 「예. (손대오)」 이번 대회가 언제야? 대회 날이 언제야? 「24일입니다.」 무슨 24일이야? 8월이야, 7월이야? 「7월 24일부터입니다.」 응? 「24일 저녁에 리셉션, 환영식을 합니다.」 그 다음에 윤정로, 평화대회가 며칠이야? 25일…? 「25일입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교정당이라는 게 있어요. 교정당을 알아요? 아벨유엔에 있어서 제일 최고의 자리를 중심삼고 여자가 3분의 2, 상원 자리의 3분의 2가 여자가 돼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왜? 야곱이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핏줄이 싸워 나오던 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여자나 남자가 끝날에는 자기 결혼한 그대로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바람들 많이 피웠지? 우리 통일교인 가운데 축복을 받고도 고의적으로 한 녀석도 있어요.

이것은 역사적인 법정을 통해서 다시 감정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두 번씩 축복해 주는 법이 어디 있어요? 배를 째서 독수리 밥을 시키고, 고기 밥을 시켜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날과 만물의 날, 자녀의 날 이후에 있어서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했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마음대로 못 해요. 어머니도 경쟁해서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예요? 중전마마를 세웠으면, 그 중전마마 휘하에는 수많은 궁녀가 있어요. 그 궁녀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궁녀들은 중전마마의 후신보다도 동생이에요. 핏줄이에요. 아담, 왕의 동생이라는 거예요. 동생은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았어요.

말씀은 완비되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면 다 넘어서

문 씨면 문 씨를 중심삼고 태어난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핏줄하고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지금까지 우리 조상들이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에 덮어놓았다가 석 달 전부터…. 석 달 전이면 몇 월이야?「석 달 전이면 4월입니다.」4월달부터 7단계, 17일을 중심삼고 16수를 넘어선 거예요.「3월 17일입니다.」3월 17일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7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7년 노정과 마찬가지고 2013년 1월 13일까지 12년을 넘어설 고개를 가는 거라구요. 이 기간에 청산 안 되면 안돼요. 얼마나 바쁜가 말이에요. 바쁘다고 해서 그거 말뿐이 아니에요. 그걸 하려고 얼마나 어때요? 이젠 한국에서도 뭐 120명, 1200명, 12000명 다 했지요? 지금 하고 있지요? 일족이에요. 나라를 상속받을 것이 일족이에요.

한국에서 286성이 나라의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유엔권 내에 가입할 수 있어서 아담 가정의 타락한 권을 넘어서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제4차 아담 심정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한 참소 없이 완전 통일적 기반 위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주적으로 앞장서 가지고 전체⋅전반⋅전능의 시대를 맞이해 순식간에 하나로 만들어요.

법대로 하면, 선생님이 명령하면 공산당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냐? 마지막 날에 와 가지고 명령이 내리면 그대로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백 개든 천 개 되더라도 잘라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빨리 정리하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핏줄이 연결될 수 있어 가지고 소유권에 목을 매 가지고 사는 사람들! 천사세계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가정이 없다구요.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살아 나왔어요.

이제 그러니까 넘어야 할 고개 다 넘었다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절대시해야 돼요.『평화훈경』이에요. 평화의 성경이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성경이에요. 가정맹세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하늘땅의 경서가 나왔어요. 다 나왔어요. 여러분들, 말씀은 완비되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하늘나라의 모든 것,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여러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개인적 십자가의 길⋅가정적 십자가의 길⋅종족적 십자가의 길, 개인⋅가정⋅종족의 안팎의 이중적 십자가를 다 넘어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훈경이 필요해요. 천일국을 선포하면서 이걸 하나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 기간에 한 모든 게 여기에 다 살아 있어요. 그것이 거울같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해요? 여러분 얼굴을 거울에 비출 때 주름살 없이 반듯하면 얼굴이 반듯이 보이는 거예요. 이것과 하나 안 되면 안된다구요. 곽정환이든지 윤정로든지 누구든지 그건 자기가 만드는 거예요. 이것 붙들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나?

왜 이것을 붙들어야 되느냐? 여러분이 선생님을 50년 전에…. 곽정환만 해도 뭐 46년…?「50년입니다.」56년이야, 46년이야? 「50년입니다.」 50년이야?「예.」50년 됐더라도 50년 전에 나하고 만날 때 그때 하고 지금하고 얼마만큼 차이가 있어? 50년 전의 선생님은 그 선생님인데 나한테 잘못하면 욕도 하고, 자기 마음대로 뭐 하나도 못 하고, 그저 조금만 잘못하면 작달하고 다 그래 나온 거예요.

그 선생님에 대해서 ‘언제 선생님이 나보다 먼저 죽겠거니….’ 하는 그런 생각을 했어, 안 했어?「그럴 리가 있습니까?」그럴 리가 없어? 그렇게 생각도 난다구. 선생님이 없으면, 내가 하지! 제2인자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 그래요. ‘선생님이 없으면, 내가 하지.’ 할 수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경서를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이 나라에 와 가지고 할 것은 가르칠 경서를, 성경을, 하나의 바이블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참부모를 통한 법 아래에 존재하는 것은 없어

인간이 가야 할 표제를 법적화시켜 가지고 그 법에 틀린 것은 용서가 없어요. 이 집만 하더라도, 건축이면 건축의 건물이라고 하게 된다면 건물 가운데 전기장치가 조금 무엇 하나 틀려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 법에 맞지 않으면, 완성품이 못 되는 거예요. 모든 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한 모든 존재는 법 위에서 존재하지 법 아래에 존재하는 것은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절대복종한 위에 만들었어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주관하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의 이상상대, 사랑의 상대, 그분을 완성시키는 영양소, 세포 요소가 돼야 할 것이 모든 만물이에요. 참부모도 먹고살아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 위에서 절대신앙! 신앙은 욕망을 두고 말해요. 사랑의 길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욕망을 중심삼고 뭘 찾아 나가느냐? 사랑을 찾아요. 사랑을 찾아서는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을 위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은 불변이라구요. 절대신앙은 절대사랑을 위한 것이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혈통이 자리를 잡아요.

남자 여자,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하는데, 둘이 비로소 참사랑을 중심삼은 가정기반 위에 올라가기 때문에 그 가정도 절대창조물들을 중심삼고 절대주인적 자리에서 소화해 나왔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절대부부가 성립된다는 거예요.

절대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절대소망을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절대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남긴 게 핏줄이에요. 그 핏줄을 바로잡은 위에 서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핏줄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져요. 알겠나?

지금 때는 뭐냐? 아하, 축복받은 우리 가정 때문에 우리 일족이 살 수 있는 해방권으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고, 그런 길이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준비됐구만! 그렇게 돼요. 그래, 한국은 모든 국가의 조국이고, 만민들이 축복받으러 가야 할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나라와 고향의 근본이에요. 영원히 살 수 있는 이상적인 나라도 되지만, 현재 해방⋅석방의 자주장을 할 수 있는 자기 고향이 되어 자유천하로 들어가 살 수 있어요. 이중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소원과 하나님의 사랑이 이뤄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것도 나중에 가서는 가정이 이뤄진다면, 누가 가정의 중심이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중심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주고 길러주는 건 여자라구요, 어머니. 환태평양 신문명시대가 뭐냐? 그것이 태평양 물이에요. 물 위에 남⋅북미 대륙과 아시아와 아프리카 대륙이 똑같아요. 쌍둥이예요.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이 남자라면, 이건 상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천문화로부터 미국에 간 거예요. 로마와 똑같아요. 로마는 뭐냐 하면, 인본주의 사상과 신본주의 사상이 출발에서부터 흘러가는 거예요. 그걸 찾기 위해서 아시아에 있어서 예수가 죽었으니 아시아로 한 바퀴 돌아오는데, 그와 같은 환경적 여건을 갖춘 곳이 한반도예요. 일본을 중심삼고 태평양이 바다로 돼 있지만, 지중해는 어때요? 그거 지중해(地中海)로 땅 가운데 바다라고 했다구요.

여러분이 살아 있으면 여러분이 살아 있는 데 있어서 피로 말미암아 떠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피에 묻혀서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지중해와 같아요. 거기에서 출발했으니 그런 데서 태어나야지요. 반도에서 출발해서 하나 못 됐으니 바다를 거쳐 가지고, 한 바퀴 돌아와 가지고 환태평양 신문명권에 와서 제일 높은 데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지중해에서, 지중해 깊은 데 있어서 알프스산맥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올라가서 세계에 물을 뿌려주고 하려니…. 하늘을 위해 물이 증발해 가지고 구름이 돼 가지고 세계에 물을 뿌려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명이 시작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하천을 통해서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지, 알프스산맥을 사람이 넘어갈 수 있어요?

물은 마음대로 하루에도 들락날락해요. 피는 어디든지 다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선이 핏줄과 마찬가지의 입장이기 때문에, 물이 통하는 데는 생명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핏줄이 사는 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물이 없다면 사막지대가 되고, 공기세계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생물은 강가에, 물이 있는 곳에 살아요. 짠물 아니면 단물이에요. 짠물이 있어 가지고 구름이 돼 가지고 비가 와 주거든. 그래, 소금산이 돼요. 나트륨이란 것이 생명로와 같은 거예요. 그 원칙은 불가피한 거예요.

스위스 도피성과 하와이 킹가든

지중해에서는 알프스를 넘어야 되는데, 거기에 구라파의 4대국이 붙어 있는 거예요. 스위스가 그런 나라예요. 스위스는 연합체를 중심삼고 대통령 출마 같은 것을 안 해요. 매해 돌아가면서 한 사람씩 대통령을 하는 거예요. 스위스 이곳은 도피성(逃避城)이에요. 딱, 도피성이라구요. 사탄이 악해 가지고 죽여버릴 것인데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도피성에 도망가게 되면, 아무리 사형수라 해도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피난처가 스위스가 됐어요.

스위스가 왜 그러냐 하면, 거기는 전부 다 산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권내에 보통 사람은 못 올라가요. 또 맨 꼭대기에 앉아 있으면 올라오는 걸 다 보고, 어디에서 올라오는지 알고 처단할 수 있는 거예요. 스위스 같은 나라는 그런 나라가 돼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전 세계의 천정궁을 지어야 하기 때문에 지중해의 근본이 돼 있는 그 산을 제2성지로 정해놓았어요.

하나님을 아시아 대륙에서 섬길 수 있고, 바다에서까지 모실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양섭리를 지금도 선생님이 중요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를 중심삼고 우리가 대회를 한 것의 이름이 뭐라구? 하와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입니다.」 그게 하와이 무슨 가든? 「킹가든입니다.」 킹 뭐야? 킹가든이에요. 이스트가든 웨스트가든 사우스가든 노스가든, 이래 가지고 센트럴가든이에요. 센트럴가든이 하늘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어요. 제일 깊은 바다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흘러 흘러 가지고 모든 더러운 것은 만 미터 이상 되는 제일 깊은 곳에 묻혀요. 우리를 좋아하는 대통령이 누구인가? 「팔라우 대통령입니다.」 팔라우, 필리핀 그 언저리예요. 제일 깊어요. 거기에 다 흘러가 가지고 모여 무거운 것은 다 묻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야, 그 밑창에는 모래보다 무겁고 흙보다도 무거우니까 금 같은 광석만이 모였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지중해 깊은 데 보화의 모든 것이 잠겨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사탄세계가 긁어먹다가 침 묻은 흘린 것을 주워 먹으려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본래에 창조된 더럽혀지지 않은 그 물건들은 하늘이 주인이 올 때까지 보관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더럽혀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소련이 인류가 이제부터 60년 동안 쓸 수 있는 석유가 나온다고 해 가지고 지금 뭐 부자가 됐다고 공산권이 쓰러진 것을 다시 살리려는 놀음을 하는데, 말 말라는 거예요. 때가 돼서 유엔에서 간판 붙이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라구요. 그게 제일 급해요. 알겠나? 공산주의는 하나님까지 말살하겠다는 주의예요. 그렇지요?

일족을 데리고 선생님의 한국 나라를 거쳐가야

2차대전 때 이 한반도에는 폭탄 하나 안 떨어졌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런데 이게 뭐예요? 기독교가 들어와, 제일 햇내기, 역사가 제일 짧은 게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그저 밥으로 알고 나라와 합해 가지고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이 나라가 없어질 것인데, 선생님이 놓치지 않기 때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나라를 중심삼고 탕감복귀하지 떠돌이하면서….

선생님이 붙들고 여기까지 나와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 제4차 해방 심정권, 하늘 궁전을 지었어요. 동서남북의 궁전이, 중앙궁전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에 자기들 도성에 있어서 궁…. 사탄세계 궁전의 몇 백배, 몇 천 배로 자기들이 빚지지 않고 해방 받을 수 있는 정성을 다한 궁전을, 세계의 중심 궁전을 세워야 돼요. 자기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

천사장은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축복해 주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텐데, 자기가 중간에 타고 지금까지 농락해 가지고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하나님 본체까지 없애버리고 말이에요, 원리원칙까지 전부 다 망쳐 버린 사탄이란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그냥 환경에 놓아놓고 보고 살겠어요, 이 쌍것들? 그거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아요. 알겠나? 이런 방대한 내용을 결론짓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우리 집이 아니에요. 우리 교회가 아니에요. 내 교회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 자라 가지고 완성의 고개를 넘은 그 자리에 선,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이름을 가진 그런 사람이 돼야만 내 나라라고 할 수 있고 내 세계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뭐 내가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겠다고 해서 왕자가 돼요? 문 총재가 그렇게 “아이고, 내가 재림주다.” 한다고 재림주가 그냥 돼요? 재림역사가 얼마나 복잡해요.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여러분 자체 일족,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데리고 일족이 선생님의 한국 나라를 거쳐 나가야 돼요. 3년 4년 발벗고라도 와서 전통을 배워 가지고 가야 돼요. 언어통일을 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일본 여자들, 뭐 일본말이 통해요? 일본말은 일본에서만 통해요. 일본이라는 말이 뭐예요? ‘일본(日本)’이라는 것은 날(日)의 근본(本)이다 이거예요. 세상을 전부 다 사탄세계가 지배한다는 거예요.

그 일본 나라가 영⋅미⋅불을 우습게 알았어요. 영국문화를 빼앗아온 거예요. 영국문화는 기독교문화예요. 기독교문화인데 일본에서 기독교문화를 중심삼고 환영했으면 한국은 자동적으로, 대륙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일본 때문에 기독교가 못 들어왔어요. 일본에서 제일 먼저 기독교를 핍박한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한국이에요. 중국은 기독교가 없어요. 순전히 빨갱이 패, 순전히 도적놈이에요. 의뭉한 도적놈!

중국놈, 일본놈, 미국놈, 소련놈을 일본이 넘봤지만 일본을 치워버리고 누가 넘봤느냐 하면 말이에요, 중국이 넘봤어요. 한국을 점령하니, 중국이 일본하고 대치해 나오니 중국을 강제로 점령한 거예요. 관동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점령한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까지도 무서워한 거예요.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고, 그 다음에 중국을 점령하고, 그 다음에 소련을 점령했으니 이제는 태평양 저 건너편을 점령하겠다고 하와이를 공격한 거예요. 중간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하와이만 우리가 점령하면 태평양 주변의 모든 것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바다의 권한을 가진 그 기술은 미국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일본이 점령했으면 틀림없이 미국도 일본에 졌을 거예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편안했을지 모르지. 일본이 갖고 있던 모든 것을 일본이 하늘을 배반해서 반대했으니 굴복할 때는 다 돌려 드려야 돼요. 한국을 문 총재한테 돌려드려야 되고, 중국을 문 총재한테 돌려 드려야 되고, 소련까지 돌려드려야 되고, 하와이까지 점령한 것을 돌려드려야 되는 거예요. 돌려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일본 나라의 무대보다 높은 자리에 못 세워 가지고는 일본이 해방될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닷물을 날려 버리고, 땅을 날려 버리고, 거기에 있는 왕권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태평양 연안의 이게 한국의 방파제 아니에요, 방파제?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보라구요. 일본은 옛날에 가졌던 가라후토(樺太; 사할린)로부터, 북해도로부터 전부 다 섬이에요. 안 그래요? 소련하고 싸워 가지고 이겨서 가졌던 것을 짐으로 말미암아 돌려줘 가지고 북해도로부터 4대 섬이에요. 북해도(홋카이도), 본주(혼슈), 그 다음에 사국(시코쿠), 구주(규슈)! 이렇게 네 섬밖에 없어요. 오키나와는 섬 끄트머리지.

일본의 그 네 섬나라에 태평양 물이 흘러 들어왔다 나갔다 안 할 수 없어요. 여자가 월경을 하게 될 때는 죽은 피와 산 피가 교체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한 달 전에 있던 피는 깨끗이 흘러가 버려요. 한 달에 한 번씩 교체하잖아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여인으로서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신랑으로 모셔야 돼요, 조상으로. 하나님 신랑, 할아버지 신랑, 아버지 신랑,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 신랑, 자기 아들 신랑을 해와는 모셔야 돼요. 길러서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일을 할 때까지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여자는 사랑을 찾아 울고, 핍박의 그늘에서 살아 나왔어요. 이것들, 여러분이 선생님의 누이동생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세례 요한의 동생은 예수님의 동생과 마찬가지예요. 핏줄을 이어받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놓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자고 하면 어디든지 가야 돼요.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높여야 된다구요. 왕과 선생님을 바꿀 수 없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오빠, 아들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그런 마음이 앞서지 않는 사람은 신랑으로 오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문전에서 갈라지기 시작한 그 남편을 해와가 모실 수 없어요. 에덴동산을 넘어가서 모셔야 할 텐데 탕감을 완료한 후에…. 그 일본이 소유권이 있고, 왕이 있지만 왕권 다 망했어요.

서양 왕권은 여자예요.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중심삼고 16세기에 해양권을 점령하기 위해 나온 것 아니에요? 포르투갈하고 스페인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해적단 오야붕(おやぶん; 두목) 놀음을 한 거예요. 그 영국에 산업부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과학분야의 인물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지지해야 될 텐데 어떻게 됐어요?

연구할 수 있는 모든 인재들은 영국에서 나왔지만, 이것을 원자재로 해 가지고 팔아먹은 것은 독일이에요. 외부로부터 핍박받던 독일에 들어가 가지고 독일이 구라파 4대국의 챔피언과 같이 된 거예요. 독일의 제일주의시대는 지나가요.

절대권한의 자리에서 말씀해야 돼

이번(2007 피스컵 코리아 국제축구대회)에 영⋅미⋅불이 와서 선생님한테 굴복하고 갔나, 뭘 하고 갔나? 「굴복하고 갔습니다.」 어머니도 “원고만 읽지, 왜 말을 그렇게 많이 해요?” 그래요. 28분, 늦게 하면 33분 걸리는데 그걸 읽으면 될 텐데 두 시간 반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거 어머니가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마음대로 해야지. 어머니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절대권한의 자리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누구 나타나면 들이 까버려요. 언젠가 선생님이 대중집회 때 소석 선생이라든가 홍일식 박사 같은 사람이 나오면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왜 저러노?’ 할 수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반대했으니 까버려야 되는 거예요.

7대 조상들이 반대했다는 거예요. 사탄 편 7대, 하늘 편 7대 해서 14대예요. 14수가 문제예요. 어느 누가 선생님 앞에 말하면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후려갈겨요. 여기 와 가지고 자기가 뭘 해먹었는데 선생님한테 조용히 독대해 가지고 권고하겠다구? 여기에 허문도 제5공화국 대장이 왔는데…. 자기가 제1인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 말 듣기를 바라겠지만, 자기 말 듣지를 않아요.

그게 걱정이에요. 자기 말을 들어주면 좋겠는데 안 들어줘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뒷길로 가 가지고 따라가야 돼요. 제5공화국을 중심삼고 살아남은 사람 앞에, 그들 앞에 나가 가지고 수습해 들어오는 게 책임이지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과 통일교인 앞에 존경을 받는 것이 허문도의 갈 길이 아니야.

‘허(許)’자가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림자가 없고, ‘문도(文道)’는 문 선생의 길을 따라가는 것 아니에요? 자기 주장이 어디 있어요? 이름도 색깔도 없이 봉사하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세계의 주권자를…. 전두환이 우리 축구대회를 좋아하는데, 만나면 내가 들이댈 거라구요. “뭘 잘했다고 잔소리야?” 노 대통령은 물 대통령이에요. 그 녀석은 내가 대통령을 만들었는데…. 일본도 그래요. 일본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도 나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것도 나예요. 공산당을 물리치고, 일본 제국주의 사상을 물리치고 말이에요.

이놈의 나라는 사탄이 타고 앉아 가지고 문 총재를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8대.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삼팔육(386)! 3⋅8, 3하고 8은 상대가 있지만 6수는 없어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6이 없어요. 이 뒤로 돌아가야 한다구요. 끝이에요. 삼팔육(386)!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다섯 여섯 일곱 여덟으로 8수가 끝이에요. 이게 안 닿아요. 없으니까 끝장나는 거예요. 그 숫자가 다 맞아요.

어제 내가 강현실을 중심삼고 뭘 했느냐? 19일날이구만! 19일날 공문 가운데는 여성들이 집회를 하기 때문에 여성 대표를 세워 가지고 유엔에 배치하는 거예요. 여기에 280 몇 개 대표자를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한 190개국의 여자 대표로 설정해 가지고, 유엔 상원에 보낼 수 있는 여자들을 편성해 가지고 평화군단, 교정당이란 것을 만들었어요. 교정당을 알아요? 이 쌍 바람잡이 간나들! 교정당을 만들고, 어머니 휘하에 가인 아벨 하나될 수 있게끔 다 준비했는데, “그게 뭐이노?” 하고 있어요.

여기 군인들하고 경찰들은 재향경찰과 재향군인을 타고 앉아 가지고 교육하라는데, 교육을 안 하고 있어요. 어디 갔나, 윤정로? 「일본에 오늘 갑니다.」 왜 교육들 안 해? 「오늘 오후에 일본에 교육하러 갑니다.」 오늘 오후에…? 벌써 다 끝났어야 할 텐데, 이거 만만디예요.

심정권 시대에 정착해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셔라

내가 일본이 뭐 헌금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아니에요. 죽지 않기를 바라요. 이놈의 간나들,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들 완전히 싹 쓸어버려야 돼요. 세계일보가 있잖아요? 요미우리 같은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찢어버려야 돼요. 일본 언론계에서는 세계일보는 언론단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의 유명한 ‘춘추’라는 잡지가 워싱턴타임스에 속해 있어요. 타고 앉아 불러 가지고 배때기를 째 버리고 독재할 수도 있지만, 선생님은 다 둬두고 봐요. 그놈의 새끼들, 3대까지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는 거예요. 가만 두어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손자를 데리고 나가라 이거예요. 그 아버지가 죄지어 가지고 아들이 청산하라면 얼마나 반대하겠나?

법이라는 것은 당대에 법을 어긴 사람이 책임지지, 계대를 잇는 법이 없거든. 사탄세계는 계대를 잇는 법이 없어요. 하늘은 계대를 이어야 돼요. 한 번 잘못했으면 조상이 몇 천년 핏줄을 통해서 연결돼 있는데, 그런 것을 용서할 법이 없잖아요? 용서 법이 있어요? 사탄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것도 다 둬둔 거예요. 다 이제 남아지면 자기 천지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굴복시키고야 말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문 총재도 안 굴복하나 보자.’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만, 안 굴복해요. 죽기 전에는 끝났다고 하는 사탄 세계에 몽땅 원자폭탄이 터져 가지고 죽게 하든가 싸움을 시켜서라도 다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혼자 ―혼자 독자예요. ―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몇 년 이내에 타고 앉아 가지고 깃발 꽂고 돌아가겠다고 한 거예요.

최후에 승공연합이 깃발 꽂을 곳은 인도입니다, 인도. 승공연합이 발표한 교서를 가서 찾아보라구요. 미국도 아니에요. 어디라구? 「인도!」 인도! 종교권에 있어서 자기들이 인류의 조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모스크바도 아니에요. 이스라엘 나라,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나라, 제4차 이스라엘 나라 심정권 세계를 중심삼고 가정이에요.

심정권 시대에 정착해 가지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니 그 하나님 앞에 가정을 가지고 자기 개인이 나타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다 굴복시켜 나왔는데, 또다시 싸울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 페이스로서 다 끝내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가정이 달라요. 예수님의 가정은 잡동사니…. 뭐 멜기세덱과 예수님의 가정이 비슷하다는 얘기를 했지만, 조상이 왜 없어요? 문 선생의 가정은 그래요. 예수하고 나하고 핏줄이 달라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잉태할 때 가르쳐준 얘기를 들었는데, 지금도 내가 누구한테 얘기 안 하고 있어요. 이것은 근본까지도, 하나님이 역사하는 데는 한국을 빼놓고는 역사 안 했다는 결론까지 내야 돼요. 종교고 무엇이고, 정치고 무엇이고 말살시켜라 그 말이에요.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어요.

부모라는 것은 그래요.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사람을 세워놓고 형을 집행할 수 있는 판사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 도상에 오던 사람이 법을 무시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어요? 부모는 그렇다는 거예요. 사형장에 가는 아들딸까지 살려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끝까지 참아요.

나도 여러분을 대해서 끝까지 참는 거예요. 별의별 것들이 이래 가지고 친척이고 무엇이고 아이고…! 가깝다는 사람이 반대해요. 여러분도 가깝다는 남편부터 반대했어요. 내가 평양에 가 있을 때 제일 가깝다는 여자들이 불붙었는데, 남편이 총을 가지고 협박하니 여편네가 데리고 나가더라구요. 그거 그래요.

자기 생명을 협박하게 된다면 자기가 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편을 쫓아냈는데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쫓아냈고, 그 다음에는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의 유대교가 쫓아냈어요.

2천 년 동안 주님이 왕으로 온다고 했으면 왕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왕가를 키워 나오고 왕손을 모아가지고 예수님이 올 때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이놈의 자식들, 하나도 안 하고 시온주의를 중심삼고 도적질만 한 거예요. 자기들은 어디 가든지 축복받았다고 해 가지고 약탈했어요. 공산당이 그 품에서 자라났어요.

공산당이 누구한테 배웠느냐? 하늘 앞에 배워 가지고 나온 거예요. “너희들이 그런데, 이게 거짓말 아니고 뭐야? 하나님이 있기는 뭐 있어? 양심적이 아닌 것은 너희들 이상까지도 치워버려.” 하나님까지도 말살시켜 버리는 게 공산주의예요. 소련의 숙청은 무서운 거예요. 그 원수를 문 총재가 용서해 주고 사랑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사랑했지만 나중에는 할 수 없어요. 그 죄 대가에 대한 언도를 내려 가지고 실형을 집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답!

언제나 일선에 나선 선생님

이 통일교회 안에까지 들어왔어요. 똥개새끼들! 뭐 친척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말이에요. 문승균! 「예.」 문승균이야, 문승룡이야? 「승룡입니다.」 ‘용’자를 누가 갖다 붙이라고 그랬어?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주기는…? 네가 자꾸 그렇게 하고 싶어하니 그랬지. 그러면 그렇게 살아야 될 것 아니야? 내가 한 형제라고 해서 다 그저 커버해 줄 줄 알아? 나 그런 생각 안 해. 그런 생각을 못 해.

그런 생각을 안 했기 때문에 해방부터 고향을 떠나 가지고 지금까지 62년이에요. 내가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붙들고 울고 통곡하던 얘기를 여러분은 몰라요. 차 목사가 갈 때 승균이 형님이 제일 반대하지 않았어? 그것을 알아?「찬성은 안 했습니다. 나서서 반대한 것은 저는 모릅니다.」모르지. 모르니까, 모르니까 바보야. 바보라는 것은 보고 또 봐라 이거야. 알아보고 또 알아봐라 이거야, 바보가. 바보가 보고 또 보라는 것 아니야?

형님이라고 믿지 말고, 아버지라고 믿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나를 믿지 말라구요. 안 믿으면 여러분이 잘한 것, 잘못한 기준에서 보면 10년 전, 20년 전에 잘한 것은 남아질 수 있어요. 그게 또 남아지지 않아요. 내가 그런 기준을 가지고 살지를 않아요, 깨끗이 정리하지.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천일국을 해놓고 나라의 흔적이 있었어요? 당의 흔적이 있었어요? 얼마나 모험천만이에요. 국가에서 잡아다가 처단할 수도 있어요. 알고 보니까 레버런 문이 보통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일본만 해도 옴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제일로 없애려고 그랬어요. 알아보니까 기독교사상은 뭐냐 하면 왕권주의예요. 재림주가 오게 되면, 왕권이 생겨 가지고 그 왕권을 파괴시키는 것은 전부 다 말살당한다는 걸 알아요.

그래, 옛날에 기독교를 믿던 왕들에게 물어본 거예요. “문 총재가 만약에 재림주라면, 왕으로 오게 되면 그 왕권을 당신도 바라고 있으니 그리 가야 되겠소, 그 왕권 반대한 일본 나라를 따라가야 되겠소?” 한 거예요. 일본이 어디 가서 문화적 세계의 첨단에 올라갈 수 있어요? 남을 흉내 내 가지고, 카메라는 라이카 독일 카메라를 도적질해서 만들어 가지고 팔아요. 이래 가지고 남의 것을 훔쳐다가 자기 것이라고 해 가지고 큰 것을 작게 만들어 파는 거예요.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 세계, 어른들이 했으니 어른에게 못 팔게 해서 아기들에게 팔아먹어 가지고 아기들을 다 망쳐놓았어요. 전자 아동 놀음판을 중심삼고 그래요. 싸움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 성관계 아니에요? 그것까지 복 받았으니 말하지 말라구요.

한국은 아시아를 지키기 위해서 월남의 죽음자리에까지 갔는데, 일본은 아무데도 안 가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맥아더 장군을 일본에 모셔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맥아더 장군이 한국 사람들 앞에는 쫓겨날 수 있게끔 했어요. 그 본부를 일선 지역에 만들지 왜 동경에다 만들었어요? 선생님의 생각과 달라요.

나는 일선에 나섰어요, 언제나. 법정투쟁을 하면 내가 나서지 도망 다니지 않았어요. 그거 사실이에요, 사실 아니에요? 곽정환! 「사실입니다.」 황선조!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김봉태! 「사실입니다.」 그 다음에 누구? 손대지 말라, 손대오! 「사실입니다.」 흥태는 왜 거기에 앉았나? 「사실입니다.」 뭐가 사실이야? 어쩔 수 없어요. 선생님이 없었으면, 다 망쳤지.

하나님이 지으신 몸뚱이로 사탄의 모든 것을 알았다

어때요? 선생님이 없으면 여기까지….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나와요? 영⋅미⋅불 패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서 영⋅미⋅불 패들이 선생님의 말을 듣고 다 좋아했나, 나빠했나?「좋아했습니다.」나빠할 수가 없어요. 내가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그러는데, 본심이 알지. 그 다음에 이제 나머지 일⋅독⋅이예요. 일본놈들하고 독일놈, 이태리놈…. 원수예요.

그때는 누가 지도하느냐 하면, 왔던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열 사람 가운데 한 사람씩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아홉 사람을 앞에 놓고 싸워 가지고 영⋅미⋅불의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문 총재를 지지한다고 할 때 반대하고 싸우느냐, 문 총재 지지하는 걸 환영하느냐? 그걸 보고 싶어요. 언제 하나, 8월? 「8월 17일날입니다.」 그것도 멀지 않았구만.

그래서 하나됐거들랑 유엔에 가서 하나돼요. 꼼짝달싹하지 않고 유엔에 있어서 내가 무엇을 발표할지 모르지. 여러분이 제일 싫어하는 골자를 먼저 발표하면 어떻게 되나, 세상이? 통일교인은 길을 가든지 어디 가든지 때려죽이라는 소문이 나게 되면, 이 여자들이 먼저 어디에 가서 숨을 거라구요. 이 문 씨 간판 붙은 것들!

너, 제일 옆에 앉은 너 성이 뭐야? 너도 문 가야? 무슨 문이야? 산골의 도적 집을 보호하던 문이야? 문 씨면 다야? 그 다음 아줌마는 뭐야? 「장병주입니다.」 행복하게 사나? 아, 영감하고 행복하게 사나 말이야? 나한테도 얘기 못 할, 남편이 어떻다는 얘기도 못 하고 그런 뭐 갖고 살잖아? 문 씨라고 좋다고 하지만, 그늘에서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거 있잖아? 없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때? 그 선생님의 말이 맞아, 안 맞아? 말하라구. 이놈의 간나들!

내가 옛날에는 불쌍하게 봤더랬는데, 요즘 몇 년 전부터는 말이에요, 내 눈이 옆으로 봐요. 잘못 살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어디에 가서 앉게 될 때도 왼손이 이렇게 하게 되면 이러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시 그런 일이 생겨요.

그러니 나는 영계를 통할 필요 없어요. 어머니를 모시고 지금까지 영계의 명령을 하나도 안 받고도 몸을 통해서 알아요. 하나님이 지은 몸뚱이 가지고 사탄의 모든 걸 알았어요. 세상에,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몸뚱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죽지 않고 이만큼 살아왔어요.

내가 자랑할 게 없다구요. 하나님이 언제나 보호했다는 거예요.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나날을 지금도 보내고 있어요. 때가 가까워 오면 가까워 올수록 무서워요.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을 내가 축복할 수 없는데, ―축복할 수 없다 이거예요.― 축복해야 할 입장에 설 수 있는 것이 무섭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안 보고 자기들에게 맡겨 가지고 한 10년 동안 내버려뒀다가 자기들이 옥작복작해서 다 끝날 때, 내가 10년만 더 살게 되면 그때 나타나 가지고 정리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도와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산에 돌로 집을 지어놓고, 누구도 못 오게 하고 헬리콥터로 왔다갔다하고 이러면서 살 거예요. 지금 우리 헬리콥터 전용기가 좋은 것인데, 세상에 없는 비행기예요. 황선조! 「예.」 곽정환! 「예.」 헬리콥터장을 각 도에서 닦아요.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 다음에 충청남북도!

봉태도 전라도 사람이구만!「예.」여기에 누구누구, 황선조도 전라도 사람이고…. 이쪽은 뭐야? 곽정환은 경상도 패 아니야? 황선조가 설치는 것 좋아하지 않잖아?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좋아한다는 말 하지 말라구. 뿌리가 안 뽑혀졌어.

황선조는 경상도 곽 씨네 조상이 살던 데서 교체결혼보다도 교체생활! “황선조가 곽정환 집에 가서 조상 노릇을 해라!” 하면 조상 노릇 할 수 있는 길이 있어? 조상이 돼야 될 것 아니야? 조상이 둘이야? 이 교체결혼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일본 간나들도 말이에요, 한국에 똑똑한 사람들이 왔어요. 이야, 나 보고 놀랐어요. 요즘에 어부를 만들려고, 뱃사공을 만들려고 훈련시키는데 말이에요. 교육도 언제 문 닫을지 몰라요. 문 닫을 때가 되면, 한국에 와서 살았지만 바다에 못 나가게 할지 몰라요.

또 전도하기 싫어하던 사람들이 앞으로 전도하겠다고 “일족을 전부 간판 붙이고 내가 가르치겠습니다.” 할 거예요. “왜, 어떻게 가르쳐?” 할 때 “다 교재가 있으니 이걸 읽어주면 됩니다.” 할 수 있는데, 아니에요. 맡기지를 않아요. 아, 영계에 있는 김활란이나 박마리아도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일족들을 교육하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안 시켜요. 그럴 수 없어요.

세상이 변하더라도 양반은 양반이고, 쌍놈은 쌍놈이에요. 내가 쌍놈의 세상에 와서 쌍 된 놈이 됐지만, 하늘은 쌍놈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양반으로 생각하지. 선생님이 가면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갈 때는 벼락이 친다고 했는데, 해가 쨍쨍 나고 그런 일이 많아요. 해가 나를 많이 지켜줘요. 그렇지요?

이번에도 비가 한 번도 안 왔어요. 비가 오다가도 운동할 시간에는 다 멎고 그래요. 그런 걸 보고도 이놈의 자식들은 뜻에 대해 믿지를 못해요. 수천 수만의 대회를 많이 했지만, 사고 하나도 안 생겼어요. 그거 선생님이 책임질까 봐서 그래요.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하늘이, 땅이 그렇게 움직이는데 이놈의 제일 가깝다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싹 비켜 가지고 ‘딴 사람이 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래요?

흥태!「예.」이번에 곽 회장하고 친했나, 친해졌나?「예, 친했습니다.」그전보다 친했어, 그전보다 더 싫어졌어?「많이 친해졌습니다.」 뭘 하려고…? 「축구섭리를 해야죠.」 아, 축구섭리를 자기가 하나? 「아버님이 하시는데, 제가….」 자기가 섭리하면 축구섭리에 남미에서 쓰는 돈을 자기가 벌어대지….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되면 그렇게 하라구! 「예.」 죽게 되면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꽁무니를 붙들고 도와달라고 왜 자꾸 그래? 도와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 이제는.

내가 일본도 헌금하지 말라고, 경제활동을 하지 말라고 딱 문 닫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전도도 못 하지! 전도하라는 얘기 안 했는데…. 그건 실패작이에요. 그 일본 대신 대만을 내세울 거예요, 대만. 대만, 필리핀! 일본 제국시대에 필리핀도 마음대로 하고 다 그랬는데 말이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캐나다예요. 캐나다도 영국의 연방이기 때문에 미국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걸 미리 벌써 어떻게 한 거예요?

일본 나라의 모든 근본을 내가 잘 알지. 일본에도 살아 가지고 빈민굴로부터 답사한 사람이에요, 대학총장의 비서실까지. 선생님이 글씨도 잘 쓰고, 문장도 잘 짓는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문학적 소질이 풍부해요. 장관 집에 가더라도 내가 일본말을 해서 딸들, 아기들을 데리고도 얘기 잘 해주고 말이에요. 세 번만 만나면 “아이고, 우리 아버지보다 좋다!” 하고 나를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래요. 그 따라오는 것을 전부 다 막았지.

일본 여자들이 쌓아놓은 돈을 내가 갖다 쓰지 않았어요. 한국 나라가 돕지 않는데 일본의 신세를 안 지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일본에서도 헌금하겠다고 해도…. 1973년, 토기장이를 하면서 고생하던 문 씨들을 수택리에 데려다 놓으니 도적질해 먹은 간나 자식들이 돼 버렸지만 말이에요, 1973년이 되기 전에는 오지 말라고 했어요. 한 푼도 안 받았어요. “그래,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정성껏 해봐.” 했는데 “아, 이제는 안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소리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안 하면 좋겠다.” 그래요.

안 해보라구, 어떻게 되나! 헌금하고 다 그렇게 돕던 것이 자기들 살림살이에 도움 못 돼요. 아예,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모양으로 배를 타고 떠나야 돼요. 어디로 갈 거야? 태평양 바다로…! 니햐쿠토카(二百十日; 입춘에서 210일째 되는 날)에 태풍이 언제나 1년에 한 번씩 불어오잖아요? 그것도 210일이란 거예요, 니햐쿠토카란 것이. 언제나 그것이 태풍이 불어올 때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어

여러분, 지금 하와이가 중요한 것은 뭐인가? 「일부변경선!」 일부변경선, 그 중앙에 가 있어요. 한 발짝이면 왔다갔다해요. 그러니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하고,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러니까 내가 사탄이 못 하는 것, 하나님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만히 놓아둬도 문 총재 혼자 다 해요.

그 대회 끝나 가지고 지금 몇 개월 됐나? 3월 17일이니까 몇 개월 됐어요? 7월이면 4월 5월 6월…. 7월, 4개월 지났는데 섭리사의 중요한 것 다 고개를 넘겨놨어요. 여기는 이 뭐이던가?「황입니다, 황선조.」황이면 노랭이 아니야, 노랭이? 요즘에 ‘쩐의 전쟁’(텔레비전 드라마)이라는 말 있잖아? 그런 것 봤어요, 쩐의 전쟁? 그런 것도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거기에 주인공은 황 씨가 아니고 금 씨입니다. (손대오)」금 씨든 무엇이든 일수놀이를 하는 것은 마찬가지 아니야? 종자가 마찬가지지.

소나무가 뒷동산 박 씨네 집에 있다고 박 씨네 소나무야? 문학박사가 그런 얘기를 할 게 어디 있나? 망신이다. 아, 선생님을 바보로 알고 얘기하고 있어. 내가 지금 뭐인가? 주몽인지 무엇인지…. 대조영은 뭐야? 대조영이 무엇 되나? 주몽이 되지? 「주몽의 후손입니다.」 대조영 역사를 내가 요즘에 보고 있어요. 신라와 수나라 당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것을 보면, 역사시대에 제일 비참한 가지가지의 모양을 대표한 것이 거기에 전부 다 숨어 있어요. 어떻게 고구려가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억울하더만! 끝까지 주변 국가가 모여 가지고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이름이 뭐예요? ‘높을 고(高)’자에 ‘구(句)’자는 시 1절 2절…. 그런 것 아니에요? 갈래를 말하는 거예요. 높은 갈래로서, 여러 가지가 다 있지만 높은(高) 갈래로서(句) 아름다운(麗) 거예요. ‘여수(麗水)’의 ‘아름다울 려(麗)’자는 어디에 쓰나? 산에다 써요? 여산이라고 하나, 여수라고 하나? 고구려, ‘고구’에 왜 ‘려’를 갖다 붙여? 맨 만주 벌판, 북방지대에 있었는데 ‘산’자를 붙이지…. ‘고구산’이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몽골을 중심삼아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의 왕초가 됐을 텐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중국 스파이들이 히말라야산맥 역사를 지배하더만, 가만 보니까. 중국 사람을 무시할 수 없어요. 근원을 찾아요. 근원을 찾는다구요. 거지같이 돌아다니지만 세계의 제일 조상의 뿌리를 찾아 헤매는 나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거 왜? 주역을 풀어냈어요. 돌아가는 원칙 같은 걸 알기 때문에 “세계를 누가 지배하느냐?” 이거예요. 주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과 생애의 철학을 논의한 게 70퍼센트 맞으니 말이에요. 주역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동남아시아 나라의 3분의 1이 중국 사람들이에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결국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꼼짝 못하고 말려들게 된다구요. 피스컵 끝났나? 「예. (곽정환)」 어저께 무슨 생각을 했어, 끝나고? 「감사드렸습니다.」

속기도 잘 하고 알기도 잘 알지만 이해도 잘 하는 선생님

어저께 갑자기 리옹하고 볼턴의 책임자를 데려왔는데, 그 생김새가 비슷하더라구. 내가 이제 불란서에 가든지 영국에 간다면 찾아오라고 해 가지고 내가 닦아세우게 되면 사람 만들어 쓰겠거니 했는데, ‘곽정환이 복도 많다. 요리하고도 남을 수 있을 텐데, 요리하겠나? 내가 하라는 것 하겠나, 못 하겠나?’ 그런 생각을 했어요.

뭐라고 그래, 인사하고 가서?「굉장히 감사했습니다.」감사 안 하면, 주인인 나한테 와 가지고 ―주인한테 상 타고 가서 나눠먹든지 어떻게 하든지 하더라도 말이에요.― 인사도 안 하고 가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그래, 고맙게도 둘이 의논하기를 누가 이기든 5만 달러 헌금한다고 할 때, ‘그놈의 자식들 그거….’「영국 대표가, 볼턴의 구단주가 올랭피크 리옹이 없는 데서 자기가 이기든지 지든지 “5만 달러는 헌금을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러면 리옹도 해야지! 내가 헌금한다는 말을 들을 때 ‘이야, 영국이 그래도….’「아버님께서 피스컵을 통해서 어려운 나라를 도와주시는데, 그 취지에 자기도 동참한다고 했습니다.」그 사람들이 절반도, 거기에서 한 푼도 안 가져가고 전부 다 도와줘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가 복 받는다구요.

선생님이 문화축제를 하는 것도 돈 때문에 하지를 않아요. 여러분이 잘살아요. 잘산다구요. 내가 주인 노릇을 잘 하면 잘사는 거예요. 도적놈이 되게 되면 못살아요. 나는 주인 노릇을 잘 하는데, 이것들 도적놈이 많아요. 열 사람 가운데 다섯 사람, 여섯 사람이 도적놈 됐으면 그거 도적 패라고 하지 하늘 패라고 하겠나? 전부 다 도적질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돈 있으면, 여자로 말하면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말이에요, 황금보다 어머니에게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으면 그건 자기 것 만들고 싶을 거라. 남자는 금덩이! 다이아몬드는 단단하거든. 여자들은 단단한 물건을 바라지만, 남자는 물렁물렁하니까 변하는 않는 금이에요. 누구든지 잔치하게 되면 다 좋아하니까 그건 딱 남자와 마찬가지예요.

이 세상을 나중에 누가 쥐느냐? 문문하지 않은 사람이 지배해야 되겠나, 말랑말랑한 사람, 만만한 사람이 지배해야 되겠나? 여자들, 답변! 여러분은 다이아몬드를 만들 텐데 자기 주머니에만 넣어놓고 자기 아들딸만 생각할래? 벼락을 맞아요. 하늘 벼락보다 내 벼락을 맞아요. ‘저 간나, 그럴 텐데…. 성격이 그런데 두고보자, 어떠나! 내가 생각한 게 맞나, 안 맞나?’ 해서 안팎으로 맞게 되면, 그거 처단해 버려야 돼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어머니가 오는 것도 고마웠지만,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머니와 더불어 찾아올 때 어머니를 앞세우고 찾아오지만 어머니를 반갑게 맞아주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반갑게 맞았어요. 영치금 같은 것을 가져오게 된다면 어머니를 통해 들어오지만, 어머니한테 받는다고 생각 안 했어요. 따라오는 통일교인에게 신세 진 것을 어머니도 갚아야 되고, 아들도 갚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려운 자리에서 자기 혼자 복 받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앞으로 복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내가 복을 받으라고 통일교회 식구보다, 가깝게 감옥 있을 때 먼저 서서 희생하던 그런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심부름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못사는 사람, 어려운 사람을, 어려우면서도 선생님이 놀라고 해도 일을 더하려고 하는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니까, 선생님 본래의 생각이 그러니까 그런 길을 알아요. 본심은 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자기 아들딸 앞에, 자기에게 피해가 가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속기도 잘 하지만, 알기도 잘 알지만 이해도 잘 해요. 이해하고 아니까 모르는 사람을 속여먹지를 않아요, 내가 손해를 보지. 선생님이 쓴 ‘영광의 면류관’ 시도 그렇잖아요? 16살 때 벌써 느낀 거예요. 동네방네 할머니 할아버지들,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왔다가는 내가 갖고 있는 좋은 것이 있으면 대번에 물어봐요. “그거 누가 주더냐?”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가 줬다고 하면 말하지 않지만, 할아버지가 줬다고 하면 틀림없이 자기를 달라고 그래요. 할아버지를 좋아하니까 말이에요. 이야, 그건 걸 볼 때…. 젊었을 때 그런 세상을 잘 다 배웠지. 그래, 그거 다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며 사는 거예요.

눈치가 빠른 사람

‘후천시대 여성의 사명’, 후천시대 여성의 사명은 어머니의 사명이에요. 오늘 무슨 훈독회 할까? 딴 얘기, 나만 얘기하니까 내가 혓발도 아프고, 나이 많아서 자꾸 얘기하니까 침이 나와 가지고 여기에 달라붙어요. 말을 한 30분 하고 손수건으로 침을 발라 가지고 씻어야 돼요. ‘그런데 말을 뭐 계속해서 하려고 하느냐?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좋지.’ 할 수 있는데,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나? 싸움패들 많이 나타날 거라구요.

선생님이 말 안 하고 뭐라고 할까, 식물인간이 되어 누워 있다면 싸움패가 나타나겠나, 안 나타나겠나? 내가 병신이 되어 가지고 누워 있는 무슨 인간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 만나고 선생님 찾아가라면 싫어할 것 아니에요? 이제는 나이가 많아지니 그런 걸 먼저 생각해요. ‘저 사람이 내가 이제 명령하면 어떻게 하나? 이럴 것이다.’ 하면 80퍼센트가 맞아요. 70퍼센트, 80퍼센트 맞아요. 결론지으면 들어 맞아요.

그러니까 뜻 앞에 내가 죽을 자리를 내가 지키고 죽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아들딸들도 그래요. 현진이는 오늘 비행기 타고 가야 된다며? 하루 지나면 3일이고, 군인들 4일, 5일까지 하고 가면 얼마나 좋아? 그거 네 색시가 정했나, 네가 정했나?「제가 정했습니다.」여기에 있는 것보다 더 바쁜 무엇이 있으면 가야지. 잘 정하라구. 너를 그런 자리에 내세워 가지고 식구들도 한마디 해 주면 좋겠다고 바라는데, 미국에 가서 하는 것보다….

한국에 도움이 되겠다고 한국에 왔다가 한국을 버리고 간다면 안되지. 선생님은 너희들보다 예민한 사람이야. 며느리들 가운데 지금까지 누가 제일 사람이 좋으냐 할 때 똑똑한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야. 어수룩한 사람이 좋은 사람이야. 양보를 하거든.

‘후천시대 여성의 사명’ 할 때는…. 어머니가 나가 있구만. 어머니를 내세울 만한가? 똑똑한 어머니예요.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눈도 그렇고, 입술을 보나 어디나 하나도 뺄 데가 없어요. 알뜰하고 말이에요. 그런 알뜰한 어머니로서 통일교회 교인을 모신다 하더라도 알뜰한 여편네로서 내가 모시지 못할 수 있는 결점도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올 때 선생님한테 “어머니가 높소, 선생님이 높소?” 하고 물어보는 여자들이 있는데, 어머니가 높다고 하면 좋아할 텐데 뭐라고 하겠나? 선생님이 높다고 하겠나, 말 안 하겠나? (웃음) 그럴 때는 눈을 감고 코를 풀어요, 킁! 눈을 감으면서 핑계를 해야지. 그거 물어볼게 어디 있어요? 그놈의 여자들은 언제든지 혼자 과부로 살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부처끼리 사는데 재미없다고 해 가지고 도망 다닐 수 있는 소질이 많지.

여러분이 남편하고 영원한 세계에 가는데 다시 결혼해서 가면 좋겠나, 그냥 그대로 가면 좋겠나? 어때요? 한번 선생님이 다시 결혼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냥 그대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첫 번이에요, 다음 번이에요? 웃는 사람은 자기 혼자 좋아서 이러고 있어요. (웃음) 가만히 보면,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거북하니까 몸을 이래 가면서 이렇게 표현해요. 그럴 때는, 심각할 때는 표정을 하거든 가만히!

사람을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일생 동안 보면서 얼마나 눈치를 많이 보고 살았겠나? 그러니 눈치가 빠른 사람이에요, 내가. 문을 들어설 때 누구를 바라보느냐 이거예요. 벽을 바라보느냐, 등불을 바라보느냐, 선생님이 앉은자리를 바라보느냐? 들어서면서 선생님이 앉는 자리에 매번 앉은 줄 알고 들어오지만, 보다 보면 나중에 선생님이 없어요. 있으면 될 텐데 없으면 안 온 것보다 못해요. 그런 걸 모르고 살면 안된다구요. 선생님이 어디 갔다 올 때는 절대 거기에 손해를 끼치려고 안 해요.

선생님은 한 일이 많으니만큼 어느 때 어디든지 일본이면 일본에서 내가 지낼 때, 어떤 때 잊지 못할 것도 있고 다 그래요. 자기가 어디에 일을 찾아가 가지고 민족감정을 달리할 때는 내가 대신 싸워주기도 했어요. 그런 것을 잘 했다구요.

올림픽위원회하고 축구연맹은 갈 데가 없어

심각한 얘기는 그만두고, 이제는 딴 것 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이 얘기 좀 하지. 축구대회 총평! 그것 한번 듣고 싶지요? 얘기해 봐요. 훈독회를 하려고 했었는데, 훈독회는 보류하면 내일 할 수도 있어요.

(곽정환 회장의 제3회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한 보고. 보고 시작; ……외국 감독들하고 구단주들도 한국은 운동장도 좋고, 기후도 좋다고 했습니다. 이거 만일 비가 안 오고, 그냥 계속 더운 절기였다 할 것 같으면 더운데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습니까? 그런데 이번 대회 기간에는 덥지도 않았어요.) 나는 추웠다. (웃음) 자는데 이불을 덮고 자야지, 차고 자면 배탈이 나겠더라구요.

(보고 계속; ……내가 그 사람(아시아축구연맹 회장)을 처음 만난 것이 피스컵을 중심삼고 만나게 됐고, 주로 얘기를 하게 됐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걸 기억하니까 이번에 하나님의 감동과 은혜로써 ‘아, 이 사람을 전략위원회에 보내면 좋겠다.’ 싶어서 추천한 게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할 때 그래서 다시 한 번 하늘의 오묘하신 역사는 어려운 고비를 통해 가지고, 벼랑끝과 같은 깜깜한 그런 고비를 통해 가지고 더 큰 놀라운 역사를 하셨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하신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박수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지금까지 전략위원회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이 책임자와 같이 됐는데, 구라파 책임자가 구라파 축구가 제일 높다 하는 그 힘의 배경이 거기에 달려 있다구요. 피파의 중요한 대회 모든 전부, 하느냐 안 하느냐 결정하는 것, 모든 전략적인 문제는 이 위원회에서 하니만큼 가면 곽 회장이 빠지지 않을 거예요. 말씀을 통하나 누구를 통하나 지금까지 간판을 알아보면 세계를 움직여 나온 산 기록이 자기들 누구보다 빛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피파도 차고 밀어댈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다 하는 생각도 해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보고 계속;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이냐 하면요, 내가 잘 몰랐지요, 전략위원회라는 걸. 여러 가지 커미티(committee; 위원회)가 있는데, 전략위원회는 여태까지 위원장을 피파 회장이 맡았어요. 그런데 금년 8월부터 전략위원회 위원장을 누가 맡느냐 하면 유럽 회장이 맡게끔 돼 있습니다. 그걸 봐서 그 위원회의 비중을 알 수가 있고, 제가 하나님의 능력에 의해서 날아서 담을 넘어 들어갔는데도 그런 커미티에 들어가게 됐다는 말씀이십니다.)

아시아의 대표가 됐고, 전략위원회 위원장을 구라파 회장이 하고, 미주 책임자니 그 가외 책임자는 따라다니는 거예요. 20여 개 분과의 대표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그 활동 폭이 얼마나 크냐 하는 걸 생각해 봐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러니까 피스컵을 판다면 가격을 얼마나 받겠나 생각해 봤어요, 누가? 곽정환! 「예, 안 그래도 한 2천억은 된다고 그랬습니다, 브랜드 가치가.」 2천억이 뭐야, 2천억 달러라고 그러지? 「2천억 달러!」 「고마워요.」 2천억 달러가 문제 아니라구요. 지금 세계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여기에 문화축제까지 둘 하면 올림픽위원회하고 축구연맹은 문 총재의 계략적인 관에 있어서 갈 데가 없이 잡혀질 것이다.’ 보고 있는 거예요.

전쟁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궤도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체육을 해야 돼요, 체육. 그 다음에 예술분야,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태권도…. 이걸 뭐라고 그래? 「원화도요.」 아, 원화도인데 그걸 뭐라고 그래? 「무도요.」 무도! 무도와 춤과 그 다음에 화훼 같은 것이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전쟁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하나의 궤도라고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음악 같은 데나 춤 같은 것은 이미 선생님이 정상에 올라왔어요. 축구도 그럴 것이고, 문화축제도 12회가 끝나지 않았어요? 명년부터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교인 올림픽대회라고 하게 되면 기성 올림픽 챔피언들을 전부 다 끌어올 수 있는 거예요. (인류의) 75퍼센트가 종교권 내에 있어요.

이런 것을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앞으로 있어서 전쟁을 방지할 수 있는 근원적인 기반을 닦고, 더욱이나 우리 사상적인 면에서 최고의 이론을 가지고 교육시키면 멀지 않은 시대에 하나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굴러 떨어져서 생겨나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거 어디 패야? 오늘 어디에서 왔어?「일본에서 오고, 우리 기관장들하고 간부들이 오고 그랬습니다.」일본 패야? 일본이란 게 뭐야? 일본이 ‘날 일(日)’자야, ‘가로 왈(曰)’자야? 왈, 왈본이야? 왈가왈부한다는 왈본이야, 일본이야? 아, 여자가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라고 하는데 완전히 사탄이에요. 하나님이 그걸 길러온 거예요, 한때 써먹으려고.

써먹는데, 일본의 지금 수상이라든가 왕권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왕권이 말 안 들면, 내가 다 들춰버려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하고 있다구요. 일본의 정치하는 사람 누구누구 골라 가지고 한 10여 명 들이 때려 가지고 세계에 밝혀놓으면, 하루저녁에 다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내가 서두르는 거예요. 책임 완수 안 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말 다 모르지? 일본어로 통역해서 다 듣나?「예, 다 되고 있습니다.」아누만. *그거 중요한 선언이에요. 아무리 일본이 반대하더라도 그런 방편으로 막을 수 없어요. 이미, 그 이상의 기준에 선생님이 서 있는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번 일본 수상에게도 선생님의 입김이 세다구요. 여러분 일본 식구들이 믿지 못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 이만한 것도 못 해 가지고 뭐 세계를 책임져?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어떻게 돼?

여기 황선조라든가 다 이거 알라구요. 일본에 관계돼 있은 사람인 곽정환도 알고, 효율이도 알고…. 그리고 양창식!「예.」앞으로 양창식도 자립해야 돼. 자, 그 다음에 계속하라구.

(보고 계속; 예, 빨리 끝내겠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모로….) 나 하나 물어보자! 축구 그만두면 좋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이 많았는데…. 내가 여기에 올 때, 금년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나이가 많아 가지고, 늙은이 돼 가지고 돈도 없으면서 왜 그거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던데, 이 자리에서 축구 그만두면 좋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상을 줄게…. (웃음) 그 사람의 이름까지 내가 알고 있는데….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섭리의 때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어

자, 그건 그렇고…. 좋은 말 있으면 해봐.「예. (곽정환)」자기가 얼마만큼 자신을 가져?「예.」명년에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하자고 하면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돈은 누가 대고…? 돈은 누가 대? 자기들이 대야지! 왜? 자기들이 복 받을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를 여러분들에게 넘겨주는 거예요. 넘겨주게 되면, 복은 여러분들이 받게 돼 있어요. 다 지금 넘겨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복 받을 것을 여러분 못사는 불쌍한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돈 많다고…. 통일교회가 돈이 많은가? 하기야 많지. 요 2년 동안만 해도 수십억 달러를 썼어요. 여러분이 돈 한 푼 선생님에게 헌금했어요? 꿈같은 일이에요. 그 일을 안 했으면, 벌써 통일교회가 없어졌다구요. 날아가 버렸다구요. 그런 위험천만한 일까지 혼자 책임져 가지고 여기까지 넘어왔어요. 축구가, 외도가 무슨 관계 있어요? 다 집어던질 것인데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윤정로가 교육하는데, 한국의 지도요원들을 맨 처음에 교육할 때 280만 원씩 들여 가지고 초대했어요. 300만 원이에요, 300만 원. 무슨 돈이 많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무슨 장사야? 장사보다도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여기에.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돈은 언제든지 벌 수 있는 거예요. 때라는 건 언제나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섭리의 때라는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서 일하는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이제 몇 년 이내에 끝내지 않으면, 부모님이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지나가요. 이제는 끝장 다 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끝을 다 만들었어요. 이거(훈독 책자) 전부 다 만들었어요.

내가 없더라도 여러분의 10배, 100배 정성들인 후손들이 책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50년 따라와 가지고 그러 그러한 선생님이고 언제든지 자기 말 믿어 가지고 안 해도 좋겠다고 하는 평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앞으로 승리적 패권 기준을 딱 세워 가지고 승리했다는 금만 그어놓게 될 때는 이 책을 붙든 젊은 사람들 중에 여러분처럼 의심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붙들면 밤을 새워 가면서, 전체 내용을 알기 위해서 밤을 새워 가지고 10년이라도 20년이라도 파고들게 돼 있지.

그러니 여러분보다 열성적으로 할 수 있는 후대, 2대, 3대권 내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여러분을 바보 취급을 할 수 있는 무리가 얼마든지 생긴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책을 그렇게 귀하게 여겨요? 『천성경』을 가지고, 『천성경』을 다 아는 것 같지만…. 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5백 권이 될지, 2천 권이 될지 몰라요. 그것을 자기 서재에 갖다 꽂아놓고 앞으로 선생님의 책만 가지고도 어떻게 돼요?

(신준님이 나오며 뭐라고 소리를 치자) (웃음) 아이고, 뭐라고 그래? “왜 일본 사람이 와서 선생님을 이렇게 고생시켜?” 「아니, 아빠 이거 하래요. (어머님)」 어떤 것…? (웃으심) 행차 후에 나팔이라고 왜 케이크가 나중에 들어오나? 아이고…! (신준님에게 뽀뽀하심) 할아버지 친구지? 「이거 하라고 왔대요.」 가만히 있어요. 「예, 결론을 내겠습니다.」

아, 결론을 내기는…? 더 들으면 좋겠는데…. 자기가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끝난 다음에…. (신준님에게) 야! 지금 잘라서 나눠 먹자구, 곽 회장의 말을 듣고 자르자구? 「먼저 잘라요. (어머님)」 지금 자르면…. 할아버지의 손을 끌고 가! 할아버지의 손을 끌고 가야지…. (웃으심) 아이고…! 「일어나지 않으니까 섭섭해서 그래요.」 엄마가 그랬다면 엄마가 푸대접받아요. 저것 봐!

자자자, 가자! 「자, 이리 와! 촛불 켜자. (어머님)」 앉으라구. 케이크를 내가 자르는데 앉아서 자르자구. 「왜 앉아서 잘라요? 노래 불러야지….」 말하는 사람이 끝나지 않았는데, 말을 듣지…. 나는 케이크 자르고…. 두 가지, 세 가지를 한꺼번에 해야 할 때라구. 자, 가자! 가가, 가자! (피스컵 축구대회 승리 축하 노래 및 케이크 커팅) 자, 계속하라구! 「앉으세요.」 해요. 「예.」

후원해 주는 것보다 실리를 추구해야 할 때

(보고 계속; 이번에 여러 전략들을 많이 세우고 했습니다. 조직면에서 아무래도 대외적으로 여러 곳에서 치르고 이래서 부회장들이 섭외도 하고, 또 대회 때 나누어 다니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동안에 일화를 맡아서 수고한 우리 박규남 사장이 부회장이고 황선조 부회장, 또 브라질에서 기반을 닦았던 김흥태 부회장, 또 현재 지금 세계일보 이동한 사장, 또 사광기 전사장, 또 한 분이 더 있는데…)

사광기는 태평양권으로 내가 배치했는데 유정옥한테 가서 만나봤나, 옛날에? 어디를 돌아다녀? 그러다가 흘러가 버려. 구라파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날아가 버린다구.

(보고 계속; 그래서 부회장단이 많은 수고를 하고, 대회를 다니면서 또 기관장들을 만나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전체 실무를 맡아서 2년간에 걸쳐서 선문피스컵재단의 유경의 사무총장이 국장들을 지도하고 많은 수고를 했는데, 유경의 총장 좀 일어서세요. 국장들 좀 일어서요, 여기에 온 사람이 누구인가 모르겠는데. 저 뒤에 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보고 계속; ……한국에서 시작한 피스컵이 어떻게 유럽에 진출하느냐? 이것은 자기들로서는 상상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경하할 일이고, 마음으로 기뻐하고 “그게 사실이냐? 가느냐, 가느냐?” 이런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그건 좋기는 하지만 참 아쉽다. 이제 한국에서 될 만한데 가서 아쉽다. 가더라도 영 가지 말고 한 번씩 오십시오.” 그래서 우리도 “이제 피스컵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국민이 깨달으면 한 번쯤 올 겁니다.” 이렇게 대답합니다.

정말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가는 문제도 그렇고, 표에 대해서도 관심이 이마만큼 되고, 우리 전략도 달리했다는 걸 여러분이 아시기 바랍니다.) 피스컵을 지지하는 기독교 중진들 집합! 유엔에서 그런 호령이 나오면, 얼마나 올 것 같아요? 불교 참석, 그 다음에는 또 유교 참석, 그 다음에는 또 모슬렘 참석! 이건 참석하지 말래도 다 하게 돼 있어요. 일주일씩만 하면 다 날아가 버려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일을 알고 우리가 잠을 자고 편안하게 세월을 보낼 수 있어요?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돼요. 여기 일본 식구들이야? 여기 책임자들은 다 한국 사람들이지? 「예, 책임자들은 한국 사람입니다.」 여기 책임자들, 한국 사람들은 손 들어봐! 「일본에서 온 책임자들은 손 들어보세요. 일어서 보세요.」 「제가 혼자 대표로 왔습니다.」

왜 혼자 왔어? 「지금 일본 섭리 때문에 바빠서 못 왔습니다.」 바쁘기는 뭘 바빠, 이 쌍것들아? 뭘 크게 한다고 야단해? 너희들이 지금 계획하는 것을 보름까지 절반 가져오지 않으면 안돼. 「예,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한국 놈들부터 모가지를 잘라버려야 되겠어. 일본에 괜히 갖다 둔 줄 알아? 미국에서 미국 사람들을 내세워서 할 수 있는 기반이 됐기 때문에 철수했어.

이제 한국 사람, 너희들은 어디로 갈 거야? 일본말밖에 모르잖아? 어떻게 해? 미국으로 갈 거야, 중국으로 갈 거야? 중국에 배치하면, 중국에 가야지! 소련에 배치하면, 소련에 가야지! 안 그래?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알겠나?「예.」이름을 가졌다고 책임자야? 책임을 못 하는 사람은 하늘이 필요 없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후원해 주는 것보다 실리를 추구해야 할 때가 왔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장사도 무슨 장사든 다 할 수 있고, 어디든지 다 손대 가지고 내가 내 힘으로 기반을 다 닦아놓은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믿고 뭐 이래라저래라 두 번도 말하기 싫어요. 곽정환, 알겠나? 「예.」 황선조, 알겠어? 「예.」

책임들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기 수치스럽다구? 수치스러우면 하지를 말아야 돼요. 외국 사람을 사다가도 시킬 수 있잖아요? 그래요. 내가 통일교회 인사조치를 하는데 취직시켜 주면, 안 올 사람이 없다구요. 자기들을 믿고 이렇게 해 가지고 커 가기를 바라고 그럴 필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남아 있는 녀석들에게 가서 통고하라구! 무슨 벼락이 떨어지더라도 움직여 나오던 모든 일들이 지장 있으면 안되겠다구요. 일본 해와 국가의 책임을 묻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8월달, 9월달만 지나가면 다 끝나요. 끝난다구요. 일본 사람들도 끝난다구요. 전도시키면 사람이 몇 십 배 불 텐데 경제활동은 뭘 하러 시켜? 다 좋아하지 않는 걸 말이에요. 좋아하지 않는 일을 나 시키고 싶은 생각 없어요. 좋아하는 사람을 잡아다가 얼마든지 시킬 수 있어요. 앉으라구, 이 자식아! 이름이 뭐야? 「한용호입니다.」 한용호, 그거 한 가로구만! 자…!

첨단에 있는 사람은 다 알게 돼 있어

(보고 계속; 그래서 이번에 홈페이지, 우리 인터넷으로 선전도 하고…. 홈페이지를 개설했는데, 홈페이지의 방문자 수가 27만 6천 명이 넘었습니다, 이 짧은 기간에요. 그만큼 젊은 사람들이 피스컵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는 건 놀라운 것이고, 특별히 7월 14일에는 하루에 5만 3천560명이나 방문을 해 가지고 그 날짜로는 모든 홈페이지 가운데에서 최다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등 인터넷을 통한 선전도 이번에 주효했습니다. (중략) “너희들이 그런 반대를 하기 때문에 기독교가 아니고 개독교다.” 어휴, 내가 그것을 보고…. 개독교가 인터넷에 얼마나 많이 떠도는 말인지 유행어가 됐습니다. 이거 하나님 앞에도 민망하지 않습니까?) 개독교가 됐는데, 돼지독교가 되어야 돼. (웃음) 돼지라는 말 한마디 있으면 좋겠구만. 돼지(되지), 이래도 되지.

(보고 계속; 자기들이 뭐 반대 좀 하려고 생각을 했다가 언론, 축구 팬들, 일반인들로부터 완전히 외면당하고 지탄을 받는 그런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피스컵이 우리 사회에서, 언론계하고 체육계에서 빛난 것은…. 이번에 이런 준비된 터전 위에 피스컵 국제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중략) 리옹이라든지 볼턴이라든지 레딩이라든지 레알 마드리드라든지 이런 대표들, 실무 중진들로부터 운영 노하우와 어떻게 수익 모델을 창출해서 운영하고 있는가? 올랭피크 리옹은 1년에 세금을 다 제하고 평균 순수익이 2천만 달러부터 3천만 달러 사이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버는 회사들입니다.) 누가…? 「그 구단이요.」 구단이 2천만 달러 벌어 가지고 뭘 하겠나?

(보고 계속; ……국내 축구 팬들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그 다양성과 문화적 교류가 더욱 활성화된다면, 세계를 대표하는 축구 축제로 거듭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이 여러분보다 더 앞서요. 머리가 낫다구요. 잘못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보고 계속; ……마음이 흐뭇한 것은 아버님의 기반이 이제 결실돼 가지고, 이번에 식구들이 표를 팔지 않고 동원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왔다는 그 사실만으로 많은 격려를 받고 자긍심을 갖고 기뻐하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고 있지만, 세상은 자지 않아요. 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빼앗겨 버리고, 이제 몇 회만 되면 손가락질해요. 먼저 통일교회에 나갔다가 아들딸을 저렇게 만들어 놓고, 이웃 동네 김 씨면 김 씨 문중들이 자랑하던 게 뭐냐고, 꼬락서니 잘 됐다고 말이에요. 밤중 같은 암흑에서 곽 회장 같은 사람이 민족 대표의 기준이 돼 가지고 세상을 끌고 갈 수 있는 시대가 됐다고 평하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나라의 간판을 붙이고 나가는 데는 조는 사람도 있고, 깨어 있는 사람도 있고, 첨단에 있는 사람도 있는데 첨단에 있는 사람은 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가 되고,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는 것도 다 알고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자!

‘축구종교왕’이라는 네임을 붙여야 돼

(보고 계속; ……그것도 축구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피스컵 다음 대회가 열린다. 그것은 바로 여태까지 아버님의 수고로우신 섭리가 비약하는 것하고 모양으로 상사형을 이루면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뭐야, 사실이 그래야지? (박수)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벌써 10년, 20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인지 알고 다 이런 놀음을 하지. 그동안 얼마나 선생님 앞에 낙심할 수 있는 재료를 남겨준 것이 성과 같이 됐고, 경계선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들 전부 다 그래요.

(보고 계속; 우리가 그동안에 알지 못하고 민망함을 많이 저지르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섭리의 진전을 우리가 다 같이 공감하면서 아버님의 섭리에 박자를 맞추는 우리 모두가 되겠다는 결심을 함께 하면서 이 영광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돌립니다.) 일본에서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지나갈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때에 대해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이상 연장하면 피해가 얼마나 크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럴 때는 그건 허락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참지를 못해요, 단행해야지. 그 다음에 누가 하겠나? 박규남이 한 마디만 해. 할 얘기가 없나? 박판남! 「예.」 박규남이라고 하니까 몰라? 규남(귀남)은 남자 하나밖에 없다는 것인데, 자기 이름이 규남인지 무엇인지 모르는구만. 판남! 판단할 수 있는 남자, 사나이니까 판단해 가지고 곽 회장같이 자랑하거든 들이 까버리고 그러라구. 얘기해 봐.

(박규남 사장이 제3회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해 보고. 보고 시작;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아, 시간…? 이제부터 시작이야. (웃음) 오늘 뭘 하겠나?「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간단하게 하지 말고 결심하게 하라구, 결심하게. 부탁하려고 하지 말고…. 이 사람 얼굴이 보통 사람 얼굴이오, 싸움 패 얼굴이오? 싸움 패 성격이 있기 때문에 이만큼 왔어요.

(보고 계속; 회장님께서 피스컵을 하시게 된 섭리적인 의의라 할지, 높고 귀한 뜻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거 회장님께서 했나, 선생님께서 한 거지? 회장이 다 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가만히 보면 말이야.

(보고 계속; ……이건 돈을 내고 봐도 아깝지 않은 그러한 경기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전문가들이, 또 축구인들이 피스컵을 좋아하는 이유가 뭐냐? 이러한 수준 높은 경기를 볼 수 있다는 것에 그들은 감동을 받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들이 깊이 이해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피스컵을 2년 후 유럽에 가서 하신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에 ‘축구종교왕’이라는 네임을 붙여야 돼요.「예.」거기까지 가야 영원한 챔피언 기준이 된다고 본다구요. 경쟁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어서서 그런 전통을 상속해 줘야 돼요. 자, 계속해요.

(보고 계속; ……맨유(맨체스터 유나이티드)하고 서울 에프 시(FC)의 경기가 관중이 많이 모인 것 때문에 이슈가 되었을지 모르는데, 하필이면 우리가 결승전 하기 전인 20일에 했잖아요? 그리고 우리는 결승전 21일날 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한국 축구 팬들의 인상은 피스컵으로 장식이 됐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결론은 피스컵입니다. 그러시죠? 감사합니다.) (박수) 전략적인 의미에서 통일교회를 눌러버리고 자기들이 위에 올라갈 수 있는 동기를 만들려고 했는데 실패로 돌아갔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예.」돈을 통일교회한테 맡겨 가지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피스컵 단체는 한국을 위해서 공헌했다고 하는 것은 틀림없어

(보고 계속; 제 말씀 결론 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님을 중심해서 식구 여러분들께서 동원문제에 여러 가지로 많은 애를 쓰시고, 또 정성도 들여주시고, 또 피스컵조직위원회에서도 이루 말할 수 없이 수고 많이 하시고…) 그건 전도를 위해서도 해야 되는 거예요. 황선조가 나보고 “얼마 동원됐습니다. 그거 안 찰 수 없습니다. 나중까지 기다리면 찹니다.” 그랬는데, 다 못 찼다구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 정식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꼭 한 경기라도 이겼으면 좋았을 텐데 이기지 못하고 끝내게 돼서 죄송하고…) 아, 그건 섭리적으로 볼 때 잘 한 거야. 우리가 결승전에 올라가서 2등이라도 되면 욕먹어. (웃음) 「예, 감사합니다.」 초청해 가지고 잔칫상에다 재를 뿌려놓았다고 말이야. 「저를 위로해 주시느라고….」

그래, 나는 잘 했다고 생각했어. 그 대신 우리 청년 패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이겼다는 사실! 그건 이길 수 없는 일이에요. 하늘은 묘하게 둘 다 저울질해 가지고 평균적으로 우리에게 좋을 수 있는, 결국 한국에 좋을 수 있는 일을 해놓았으니 피스컵 단체는 한국을 위해서 공헌했다고 하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됐지, 두 가지 다 이기겠다고 그러나? 그렇게 보는 거예요.

(보고 계속; 죄송하고요. 이제 8월 1일부터 에프 에이(FA)컵이 시작되고, 그 다음에 8월 8일부터는 저희들이 지금 1등으로 가고 있잖아요? K리그요. 금년에 이유 불문하고 8번째 우승을 할 겁니다. 그리고 9월 6일부터는…) 8번 우승한 다음에는 일본에라든가 우리 단체를 팔면 좋겠어요. 한국이 사랑 안 하거든. 몇 사람밖에, 임자네들밖에 누가 또 있어요?

일본 같은 데, 일본의 제일가는 데다 팔게 되면 일본 사람이 얼마나 찬양하고 세계에 공헌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면 중국을 불 달아놓고 중국 사람까지 불타 가지고 하면 일본의 몇 배가 돼요. 16억인데, 7배 8배 넘는 여기까지 불 달아놓으면 세계에 무서운 패들이 없어요. 한국만 생각하지 말라구, 이 사람아!「예.」‘한국, 한국’ 하는데, 한스러운 나라가 한국 아니야?

(보고 계속; 9월 6일부터는 에이 에프 시(AFC)대회가 있습니다. 저희가 8강에 올라갔습니다. 이제 4강에 올라가고 우승해서 도요타컵, 세계 프로페셔널 월드컵에 나갈 생각입니다. 많은 성원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브라질의 흥태, 한마디 얘기해 봐라! 뭘 하려고 그렇게 관심 많아 가지고 부스대? 너는 대회를 할 때 빠지지 않았지, 이번에? 왜 특별히 참여해 가지고 선수들을 만나고 돌아다니고 그랬어? (김흥태 회장이 제3회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해 보고) (박수)

허문도, 손님 될 수 있는 입장에서 한번 얘기해 보지. 축구를 해야 되겠는지 그만둬야 되겠는지, 전부 들어봤는데 총평을 할 때 자기는 어떻게 생각한다는 그 소감을 한번 얘기하라구.「제가 그런 얘기를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아, 허 장관 아니야, 장관? 장관이라는 것은 장중에 감투를 쓴 양반이다 그 말이야. 그게 대통령 대신이라는 뜻이야. (허문도 전장관이 제3회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한 소감 발표) (박수)

평화적 정착이라는 것은 운동을 통해야 돼

황선조, 결론 한번 내보지! 기도하고, 오늘은 그만하자. 훈독회 안 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갔어요. 아까, 신준이도 데리러 왔다가 가서 아침을 먹었는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나가면 불평할 거라구요. 자!

(황선조 회장의 제3회 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한 보고. 보고 시작; ……가장 쉬운 데서부터, 문화예술로부터 시작해서 마지막은 정치적 영역까지…. 최후에는 결국 이 땅에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 가지고 전 분야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신문명사회를 여는 것이 곧 섭리적인 방향이고, 그 중에서 이 피스컵은 중요한 영역을 담당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큰 승리를 우리한테 안겨주신, 또 큰 영광을 받으신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우리 큰 박수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수)

결론은 간단해요. 선생님이 다방면에 손을 다 댔지만, 그건 평화의 나라에 안착하기 위한 거예요. 어떤 분야가 빠르겠느냐? 총 결론을 보게 되면 3권분립이 아니고, 5권분립이라는 말 가운데에서 이것은 뭐냐? 전쟁이 없을 때 인간들이 세계와 더불어 즐거워할 것은 새로운 신문화창조예요. 하늘나라의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하면 예술분야가 있을 것이고, 체육분야가 있을 것이고, 정신분야의 운동도 있을 수 있는데 종합할 수 있는 이런 길에 제일 가까운 운동이라는 것을 뺄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편안하려면 건강이라는 자체가 안착이 없으면 안돼요. 건강해야 돼요. 건강하려면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도 12시, 1시에 일어나게 되면 2시간은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운동은 자기 자체에서 부족함이 있으면…. 다리에 힘이 없게 되면 다리운동을 하고, 손에 힘이 없게 되면, 손에 쥐는 힘이 없게 되면 운동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지가 통해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말초신경을 운동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호흡과 더불어. 인간이 나이가 많아지면 호흡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말초신경이 둔해 가는 거예요. 둔해 감으로 말미암아 몸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안착⋅정착을 위한 운동을 해야 돼요. 평화적 정착이라는 것은 운동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운동 가운데 무엇이냐? 춤추는 것도 운동이고, 노래하는 것도 운동이고, 무술을 하는 것도 운동이에요. 다 건강을 위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위해 정신분야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안착하기 위한 거라구요. 평화의 정착! 전체가 평화에 정착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지금 우리가 하는 운동을 벗어날 수 없어요. 무술세계의 기술도 그래요. 이것은 어려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자체 안보차원에 있어서 절대 필요한 것이니까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최후에 전쟁이 없을 때 주적인 운동으로서, 주적인 일로서 교육을 해 나가야 된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불가피해요. 운동이라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운동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형진이가 와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운동을 하느냐고 하던데, 운동이 달라져요. 운동이 달라진다구요. 나이가 많으면 하체운동으로부터 말초신경운동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아침에 일어나면 이렇게 꿇어앉아 가지고 다섯 손가락, 다섯 발가락을 중심삼고 같이 운동을 해주는 거라구요. 손으로 밀어주면서 다섯 손가락 전부 다 이렇게 운동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체, 이 체제의 굴절하는 분야가 상처를 안 입어요.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사람이 건강해야 안심하잖아요? 편안하게 살려면 건강해야 돼요.

안팎의 운동이 절대 필요해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사는데 지탱해 나가기 위해서는 운동이 절대 필요해요. 정신적 운동과 실질적인 외적인 운동, 안팎의 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축구라든가 이런 것은 반드시 정신결의가 필요해요. 운동 전체가 그래요. 내가 힘들다고 하면 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가 자발적으로 찾아서 하겠다고 하는, 앞서갈 수 있는 이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늙어서 나이 80…. 우리 같은 사람은 88세 아니에요? 88세인데, 세상 같으면 지팡이 짚고 다녀야 되는데 지팡이 안 짚거든. 될 수 있는 한 안 짚어요. 88세가 되면 일어서서 가만히 있으면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꼬부라지는 거예요. 그걸 지탱할 수 있게 유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올라갈 때도 자기 몸을 중심삼고 그냥 안 가요. 낭하 같은 데를 쭉 갈 때는 그냥 가려면 왔다갔다해요. 열 번이면 열 번 딱 해 가지고 바람벽에 가서 1센티미터면 1센티미터 떨어졌다가 손을 1센티미터 내서 딱딱 맞춰 가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또 차를 타고 가더라도 그래요. 차를 타고 가더라도 잠자는 시간 외에는 운동해야 된다구요.

어디 아픈 데가 있으면, 아픈 걸 풀기 위해서는 대 가지고 자기 신체의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해줘야 돼요. 균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호흡과 더불어 말초신경이에요. 호흡운동이 절대 필요해요. 얼마나 호흡을 많이 ‘후우-!’ 하느냐가 문제인데, 이게 나이가 들면 점점 짧아진다구요. 그리고 ‘흐읍!’ 들이쉬는 것도 그래요. 그래서 숨쉬는 것을 ‘허흡, 허흡, 허흡….’ 이렇게 쉬면 안되는 거예요.

칠십이 넘고, 팔십이 넘으면 제일 문제가 뭐냐? 호흡기에 생겨나는 것이 뭐냐 하면, 기침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래가 생기는 거예요. 곽정환도 칠십이 돼 오지?「넘었습니다.」가래가 생기지?「예, 생깁니다.」 코가 막히고, 눈이 막히고, 귀가 막히는 거예요. 이걸 운동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어나게 되면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물은 금만 있으면 통해요. 그러니까 여기(코)를 꽉 잡고 이렇게 불면 공기가 다 나가거든. 그러면 아침에 들어가 가지고 물을 들이키는 거예요. 그러면 코로부터 자극을 받고, 또 했다가 이렇게 되면 자극을 받기 때문에 전부가 소제되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목운동, 어깨운동을 해줘야 돼요. 이게 균형을 취하기 힘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로서기 운동을 해야 돼요. 이게 자꾸 앞으로 꼬부라지는 거예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팡이를 안 짚고 일어서야 돼요.

선생님이 수술한 지가 5년 됐는데, 나이 많아서 수술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어서는데 옛날에는 벌떡 한 번에 일어섰는데, 지금은 안 돼요. 맨 처음에는 이 힘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일어서야 돼요. 그렇게 일어서는데 하나하나 떼어보라는 거예요. 바른손 떼고, 왼손 떼고, 그 다음에는 이것을 떼는 거예요. 운동을 해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해요.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운동을 해서.

그런 의미에서 정신과 육체운동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운동밖에 없어요. 축구는 하체운동에서는 없어서는 안되는 운동이에요. 그 다음에는 마라톤 같은 것은 상체운동에 있어서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라톤하고 축구, 하체와 상체를 운동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자기가 숨쉬는 호흡기관을 얼마든지 늘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고 말초신경을 살려주면 틀림없이 보통 10년 이상은 더 산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표준이 없어 가지고는 안돼

운동해야 돼요. 선생님은 아침에 일어나면 그걸 하는 거예요, 말초신경! 다리 여기서 이거 하더라도 이 손을 이렇게 하고, 왼손을 딱 잡아 가지고 힘을 줘요. 정좌해 가지고 밀어대는 거예요. 상으로 밀고 하로 밀고 이래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소리가 나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아침에 피곤한 것이 다 가는 거예요.

아침에 그러고 나면 출발할 때 어디든지 한번 나갔다 들어와야 돼요. 공기, 신선한 환경을 반드시 필요로 한다구요. 언제나 자기만 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반드시 중간소제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 몸은 자기가 그런 조정을 해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운동이 필요해요. 많은 말이 필요하지만, 결국은 운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도 그래요. 여러분이 운동을 안 하면 안된다구요. 축구 같은 것, 그 다음에 또 마라톤 같은 거예요. 호흡할 수 있는 이것이 필요해요. 숨차지요? 올라가면 숨차지요? 옛날에는, 젊었을 때는 숨차는 게 뭐야? 40 전후에는 순식간에 올라갔지만, 지금은 그렇게 안 돼요. 그 시간이 뜨니만큼 억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한 보, 두 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고개를 넘어갈 때 ―평지를 갈 때는 문제없어요.― 어떻게 옛날 시간과 같은 페이스로서 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하는 운동이 달라요. 벌써 10대와 40대…. 감옥에 들어가서 운동하던 것은 근본이 다르고, 요즘에 운동하는 것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진이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계속해서 못 한다구요, 그 양반도. 계속해서 못 하니까 그건 효과가 없어요. 계속해야 돼요. 3년 이상 계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운동도. 그래서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오래 살아야 되고 건강해야 돼요.

축구라는 건 투쟁적 개념이에요. ‘네가 이기느냐, 내가 이기느냐?’ 하는 경쟁의식을 떠날 수 없는 거예요. 한 초라도 떨어지면 안되는 거예요. 마라톤도 그렇지. 상대와 더불어 언제나 경기하는 데 있어서 떨어져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앞서기 위하려니 그보다 더 훈련하고 더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노력이 떨어지면 지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노력 안 해 가지고 성공하는 법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황선조가 얘기한 것이 그래요. 평화를 위한 전체 가운데 운동도 평화안착시대를 어떻게 연장시키고, 또 어떻게 젊은 시대에, 늙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시대에 성공하느냐? 그건 모든 만사가 그래요. 절약해 가지고 단시일 내에 건강해 가지고 모든 사람이 따라올 수 있는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걸 해결할 수 있는 첩경이 하체운동과 상체운동을 조정할 수 있는 데에 있어서 축구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올림픽대회예요.

이제 종교 올림픽대회를 명년부터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축구대회보다 우리가 하게 되면 세계적이 돼요. 축구 팬들까지 이 운동에 가담하니까 전부 다 참가시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운동할 수 있게 되면…. 우리가 축구로 시작해 가지고 올림픽대회까지 하게 되면 하체운동과 상체운동을 중심삼고 호흡기운동, 그 다음에는 말초신경운동을 연합시킬 수 있는 좋은 일이니까 이건 건강유지에 절대 필요하니 그 일을 아니 할 수 없다. 결론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운동해야 돼요.

이거 코를 붙들고…. (숨을 크게 들이쉬고 코를 잡고 힘껏 불어대심) 이게 필요하다구요. 코를 잡고, 입을 다물고 1초 동안에 해보라구요. 이렇게 하면 공기가 나와요. 눈에도 공기가 들어가는 거와 똑같아요. 그거 숨쉬는 거예요, 운동. 운동도 숨쉬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호흡운동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편안히 살 수 있기 위해서…. 누구보다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 이러한 운동과 정신운동을 하는 거예요.

종교운동도 그래요. 종교생활도 표준이 없어 가지고는 안되지. 10년도 안 가서 지쳐요. 선생님은 뭐 88세 됐지만, 지금도 지치지 않아요. 안 하면 안돼요. 밥과 마찬가지로 안 먹으면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필수조건이니까 필수조건으로서 자기가 무리가 안 되고 정상적으로 편안하게 살면 행복한 생활을 하고, 행복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아주’가 되는 거지. 자, 결론짓고…! 「일어서겠습니다. 서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자기 책임분야에서 책임 완수 안 하면 안되겠다

일본 식구들은 자기 과제, 책임을 전부 다 완수해야 돼요. 금년 자기들이 결심했던 사실을 중심삼고 하라고 했는데, 지금 절반이 지났는데 언제든지 여기에 갖다가 쌓아놓아야 돼요. 알겠나?「예.」자기 책임 분야에서 책임을 완수 안 하면 안되겠다구요. 일본에서 아예 한국 사람 전부 다 철수시킬지 몰라요. 그 사람들 거기에 둬둘 게 뭐 있어요? 내가 딴 일을 해서라도 그 이상 다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언제나 거기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책임을 못 할 때는 후퇴해 버려야지요.

일본도 그래요. 책임 못 하면 후퇴해 버려요. 어머니 책임을 하는데 병신 돼 가지고 어머니 책임을 어떻게 하겠어요? 건강해야지. 자, 그렇게 알고, 일본 식구들 돌아가서 자기 책임분담 완성을 다짐하면서 새로운 결의를 해야 돼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알겠나? 더욱이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이 바람이 들었어요. 태평양 건너 미국에 가서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인사조치를 할 거예요. 그러면 다 동원 안 될 수 있어요? 한 3년 동안 거기에 가서 고생하면서 그 이상 할 수 있으면 그 이상도 해야지. 알겠나?「예.」

여러분이 생각하지 않은 일을 선생님이 잘 하는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기반도 닦고 다 이래 가지고…. 역사에 선생님이 지나간 후에는 산이 생기고, 바다가 생기고 그래요. 들이 생기고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 「예.」 뭘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곽정환도? 「예.」 지금 일흔 셋이야? 「하나입니다.」 하나? 「예.」 일흔 살이면, 옛날 같으면 ‘칠십은 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라고 그랬는데 요즘에 좀 쉬고 싶지 않아? 「건강을 주셔서 지금….」 선생님을 좀 따라다니고 그러지….

자, 그렇게 알고, 일본에 가서 새로운 결의 밑에서 새로운 결과를 바라보고 누구한테 지지 않게끔 자랑할 수 있고, 자기 아들딸에게 자랑할 수 있고, 자기 부모에게 자랑하고, 일본 민족에게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을 남기고 가겠다고 하는 이런 생활을 하면 틀림없어요. 알겠나?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손 들어서 결심한 대로 한번 해봐요. 다리가 찢어지든, 가슴이 무너지든, 대가리가 깨지든, 싸움은 이겨야 될 것 아니에요? 지면 안되지. 자! (경배)

자, 아침들 옛날 같으면 내가 같이 나눠 먹으면 좋겠는데…. 집이 다른 왕궁인데, 주인양반은 자리를 지켜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뭐 같이 못 대해 준다고 섭섭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래야 되는 거예요. (박수)

(경배)「경상남도에서 왔습니다.」 경남, 부산? 「경상남도요.」 부산하고 달라? 「예.」 평화메시지 Ⅸ장 Ⅹ장을 읽자. 여자들이 많네, 여자들이. 남자는 몇 명이야? 「여자가 더 많이 왔습니다.」(웃음) 남자들은 어떻게 다…. 여자들이 탕감하고, 이제부터는 여자들이 앞장을 서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하는 여자가 없잖아요? 자!

다른 생활을 살아야 탕감이 돼

(『평화훈경』 Ⅸ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Ⅲ’ 훈독 시작;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해봐요, ‘또 명심!’ 「또 명심!」 한 번만이 아니에요. 탕감은 더블(double)이 돼야 되는 거예요. 딴 생활을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저렇게 구체적인 것을 전부 말해 줬는데, 죽어보고 저렇게 됐을 때 여러분이 거기에 부합되지 않을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때 누가 책임지겠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저게 무슨 공론이에요, 저게?

아무도 모르던 사실인데, 하늘땅에 공인된 자리에서 하나의 공법으로 선포된 내용이에요. 어느 누가 거기에 불응할 수 없어요. 아무리 희생이 크더라도 그 모델 앞에 일치될 수 있는 상대권을 찾지 않으면, 이상적인 후대의 영원한 천국 길은 없게 되는 거예요. 구체적이에요. 구체적이지요?「예.」빼 버릴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것을 빼 버릴 것 같으면, 선생님이 빼 버리고 고생을 안 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상도 이 패들이 한국을 망쳐놨어요. 경상도 정권이, 8대 정권이 전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노력한 거예요. 전라도 정권도 그래요. 8대가 그랬어요. 문 총재를 환영해 봤어요? 경상도, 경상남도! 그래요, 안 그래요? 답! 선생님이 혼자 앉아서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사실을 얘기하고 있어요? 답이오!「사실입니다.」무슨 사실이에요?

지옥 사실(사슬)을 끊어야 돼요, 누가 뭐래도. 하나님의 사랑의 사실은 무한 확대되더라도 그 근거가 무너지지 않아요. 사랑의 사실은, 참사랑은 실천하면 할수록 결과가 커 가지 작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가….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사는데, 세계 개인으로부터 하늘땅의 모든 존재가 일치돼서 반대를 했지만 그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에서 승리의 패권을 갖춰서 해방적 『천성경』을 중심삼은 이런 천정궁을 발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해방의 나라에서 살자는 거예요. 거기에 불응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 반대의 세계에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눈을 똑바로 뜨고 가야 돼요. 이게 진짜 사실인지, 아닌지 알아야 돼요.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부정할 도리가 있으면, 여러분보다도 앞서서 개발한 문 총재가 왜 고생을 해요? 핍박을 받기 좋아서 그런 거예요? 핍박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안되고, 필연적인 결과가 그러지 않으면 안되겠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 여기도 뭐 자기 잘사는 녀석이 있어 가지고….

평화대사라든가 지금까지는 독신구원을 받는 천사세계의 구원이에요. 가정이념이 없어요. 유교나 기독교나 그래요. 불교도 그렇지요?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가정이 파탄됐는데, 가정에 어디 자기가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느냐 하면 없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천국에 들어간다는 말은 놀라운 말이에요.

기성교회가 개인구원을 얻겠다고 하는데, 그거 무슨 재미가 있어요? 남편이 지옥 가고, 아들딸이 지옥 가고, 뭐 동생 형님 할 것 없이…. 부모까지 전부 지옥 가는데, 자기가 천국에 가겠어요? 무슨 천국이 그래요? 그런 천국이 어디 있어요? 그런 천국을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그것은 쫓아버려야 돼요. 그러니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 경상도? 「예.」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이놈의 자식들, 어디로 갈 거예요? 경상도가 독자적인 입장에서 이룬 주권을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전라남북도, 평안도 할 것 없이 전부 다 무시해 가지고 마음대로 잼대를 재면 거기에 재지지 않고 그어지지 않는 것이 없이 일반통행으로 완결한다고 자랑하던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부터 몇 대 갔어요?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누구예요? 「전두환입니다.」 그 다음에는…? 「노태우입니다.」 노태우, 그 다음에는…? 「김영삼입니다.」 김영삼은 그거 기독교를 말해요. 세 번째에 영삼이에요. 장로가 됐기 때문에 내 말만 들었으면 역사의 패권을 쥘 수 있는 거라구요.

그 전부터 “내가 대통령으로만 나타나면, 대통령을 하면 통일교회는 근본적으로 없어진다.” 했다구요. “야, 이 자식아! 통일교회가 뭐인 줄 알아? 네 새끼들이 뭘 해먹었다는 기록을 내가 다 갖고 있어.” 자기들이 밀치면 없어지고, 반대한다고 꺼져 버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대통령들이 다 꺼져 버렸지요? 그 아들들이 다 어디 갔어요?

경상도 패 중에 ‘남도’ 하게 되면 뭐예요? 남도라는 것은 갈 곳이 없어요. 북(北)도는 말이에요, 사방이 열려 있어요. 남(南)도는 말이에요, 딱 갇혀 가지고 있어요. 남도라고 했으니 여기에 ‘행(幸)’자, 행복하다는 것으로 가둬놓고 땅에 붙어 있어요. 갇혀 있는 거예요, 이게.

뭐 남남북녀라는 말이 있지요? 경상도 사람은 평안도 여자를 얻어야 해방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게 뭐예요? 교체결혼이에요. 원수 원수끼리 그 아들딸을 두어두면 영원한 원수가 더 많아지지만, 부모 부모 원수끼리 용인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게 결혼하면 어떻게 돼요? 맨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두 부모가 “영원히 너희들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겠다.”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운 세상이 생겨나요.

전 세계 사람들이 문 총재를 반대했지만, 이제는 문 총재의 말씀을 안 들으면 안될 수 없을 만큼 80퍼센트 이상 다 넘어갔어요. 제아무리 큰소리를 했댔자 힘으로 하나, 이론으로 하나, 방법으로 하나, 경험으로 하나, 무엇으로 하나 통일교회를 이겨낼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여기 평화대사들이 좋다고 오지만, 여기에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없어요. 평화대사가 누구인지 알아요?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소유권이 없어요. 도적질한, 장물구매를 한 것과 같아요. 도적의 물건들이 시장에 나왔다고 해서, 싸구려라고 해 가지고 속여먹고 이래 가지고 타고 앉은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옛날에 하늘나라가 있었어요? 나라도 없었고, 말도 없었어요. 나라가 없으니까 문화도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 존재가 이 절대 우주권 내에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지구의 연령을 47억에서 50억년 가까이 잡지만, 지구가 일년에 한 번씩 태양을 돌아야 된다구요. 일년에 한 번씩 도는데 1초도 안 틀려요. 45억년 이상이 걸렸는데 말이에요.

여러분의 마음에 있어서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1초도 안 틀려요? 한문을 공부하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나와요. 변하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변하는 거예요.

백의민족, 배달민족

여자들! 남자가 더 변해요, 여자가 더 변해요? 남자들은 거무튀튀한 회색이 아니면 곤색이나 검정 옷을 입지만, 여자는 오만가지 색깔의 옷을 입어요. 여기에 흰옷을 누가 입고 오라고 그랬나? (웃음) 흰옷을 입는 데는 상여집이에요, 상여집.

한국은 그렇기 때문에…. 흰옷을 입는 백의민족이니 끝까지 나라를 차지했다가는 충신들을 죽이고 빼앗겨 버리고, 또 길러 가지고 충신이 자꾸 커 나오는 거예요. 조그만 데서 커 나오는 거예요. 백의민족, 백의국가, 백의천국! 깨끗해야 돼요. 표백제를 써야지요? 검둥이든 뭐든 근본은 흰 거예요. 백의민족!

백의민족을 좋아해요?「예.」그거 입고 뭐…. 백의민족이 갈 것이 뭐예요? 왜 그거 백의민족이냐?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부모가 그래요, 부모. 형제가 그래요. 세계가 그러니까 백의민족이에요. 그 백의에, 그 흰옷에 더러움 남은 흔적은 눈물자국, 핏자국, 매 맞아서 꿰어진 자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죽지 않고 나왔어요.

그래, 그 나라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은 정착하니만큼 그걸 백의민족이라 하는 거예요. 백의민족인데, 또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배달민족이라고 해요. 배달이 뭐예요? 소식을 가져오는 민족이에요. 배달부 있지요, 배달부? 배달부, 소식을 갖고 와요.

그래, 한국은 민요도 그래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하는데, 거꾸로 됐어요. 금도끼로 찍어내고 옥도끼로 다듬어야 될 텐데, 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는다고 했어요. 역(逆)이에요. 역으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초가삼간 거기에서 천년만년 살고지고…? 누구하고 싸우면서…? 양친부모 모셔다가…! 양친부모, 우주의 주인이 없어요. 그 양친부모는 옳은 부모인 동시에 옳은 스승이요, 옳은 주인이에요. 부모가 뭐냐 하면 옳은 나를 낳아준 주인이고, 나를 가르쳐주는 스승이고, 나에게 모든 복을 상속해 주는 주인이에요. 3대 주체사상이라는 거예요.

여기 맨 마지막의 이게 뭐예요? 『평화훈경』의 맨 마지막 장에 ‘섭리적으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3대 주체사상이 있었어요. 참부모⋅참스승⋅참왕이에요.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고, 하나님이 우리 선생이고, 하나님이 우리 주인이에요. 그거 알아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그거예요.

무엇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느냐? 부모는 변할 수 없어요. 부모가 스승이 돼서 아들을 가르치는 것은 변할 수 없어요. 왕이 돼 가지고 나라와 세계 앞에 빼앗기지 않고 지켜 줄 수 있는 주인 자리를 상속해 주는 분이에요. 그게 주체사상이에요. 그게 알파와 오메가가 아닐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 창조이상의 근본과 뿌리를 중심삼고 종적인 내용이 전부 거기에 나와요. Ⅸ장은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다 깨끗이 가르쳐줬어요. Ⅶ장 Ⅷ장은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거기에 120명의 목사, 그 다음에 1천2백 명의 초종교에 협력할 수 있는 인사, 그 다음에는 정부하고 종교예요. 종교권을 피 흘리게 해 나온 것이 정부예요, 이놈의 사탄.

피 흘리는 전쟁이 있다는 사실은 뭐냐? 전쟁을 좋아하는 녀석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이 전쟁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에덴동산의 아담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피의 원한의 뿌리가 박혔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 사실인데, 그 역사적 사실이 아닌 피 안 흘리는 세상을 몰라요. 알아요, 경상도? 경상도(慶尙道)에서 기뻐하면서(慶) 올라갈(尙) 수 있는 것이 한 때에 그렇게 됐어요. ‘전라도(全羅道)’ 할 때는 한때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경상도 앞에. 벌여(羅) 놨으니까….

한국 민족은 예언을 중심삼은 민족

뭐 충청도…? 충청남북도가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나왔는데 한국의 복판이에요. 대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충청남북도가 배예요, 배. 배탈이 나면, 다들 문제라는 거예요. 위장에 병나게 되면, 전부 다 문제가 되지요? 소화를 못 해요. 아무리 뭐 폐가, 아무리 심장이 튼튼하더라도 위장이 고장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배탈!

그래, 망할 수 있는 민족이 된 거기에서 배달민족으로 소식을….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벌써 알아요. 근대 120년 역사는 다르더라구요, 내용이. 4백 년, 5백 년 전에 영⋅미⋅불이 삼팔선에 들어와서 싸운다는 말이 없던 것인데 예언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민족은 예언을 중심삼은 민족이에요.

그래,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가 망하지 않아요. (텔레비전 드라마에 대해서) 지금 뭐냐 하면, 수나라 당나라가 고구려를 없애버리려고 야단을 하지요? 연개소문하고 대조영을 중심삼고…. 그 전에는 주몽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시대, 역사를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역사의 모든 사실을 재교육하기 위한 교육재료로서 지금 나오는데, 자기들도 모르고 있는 거예요. 주몽이라는 사람이 지금 그 역할을 하고 있잖아요? 하나는 유동근, 하나는 송일국이에요.

그 패들이 통일교회에 찾아와요. 연예인들을 잡아다가 내세우면 좋겠는데…. 이 바람잡이들 말이에요. 나도 예술분야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벌써 10살 전부터 결혼식의 축하문도 지어주고, 축하시도 지어주고 그랬어요. 타고났어요, 벌써. 벌써 저 사람이 웃으면서 말을 하면 무엇 때문에 웃는지 알아요. “너 웃는데, 이래서 웃누만!” 하면 “그거 어드렇게 알아?” 한다구요. 나는 모르는데, 내 혓발이 알아요. 말을 그렇게 한다구요. “그래?” 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가 천정궁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할 거예요? 잘도 넘어왔지, 황선조?「예.」요즘에 내가 가르쳐주는 얘기 다 가르쳐주나? 핏줄을 따라 수습해야 돼요. 핏줄을 따라 망했으니 분별된 핏줄을 따라 수습해야 되니 나라도 핏줄을 존중시 못 하는 그런 민족은 없어지는 거예요. 전통이 그래요, 한국 백성은.

주몽도 나타나 가지고 앞으로 뭐예요? 뭘 찾아내는 거예요? 아시아의 전체 지도가 고조선이 세계를 지배하던 지도예요, 지도. 그것을 찾기 위한 싸움이에요. 중국이 제아무리 그 땅을 가지고 하려고 해도 안 돼요. 도적놈의 새끼, 나한테 코가 꿰여서 어디 태평양에 가든가 높은 산중에 가서 호랑이 밥이 되든가 하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 전에 한국에 잘못한 사람들을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가정들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 안 져요. 여러분 가정들의 핏줄을 돌아가게 했으니 부모와 조상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조상들이 내려와서 이제는 뭐예요? 사탄이 타락한 원수가 됐던 그 대신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선생님, 참부모가 가르쳐준 대로 하지 않으면 데려갑니다.

재산을 관리해 보라구요. 그저 아끼고 아끼더라도 온데간데없어져요. 문 총재는 그걸 알기 때문에 아예…. 돈도 많이 벌어서 돈이 많다고 하지만, 돈 한 푼도 없어요. 그 돈이 자기 것인가, 주인이 하나님이지? 하나님의 뜻 앞에 돌려야지. 일월성신(日月星辰)이 움직여 나가요. 강물이 흘러나가고, 춘하추동 세월도 흐르지요? 강도 흐르고, 산도 강 따라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바다가 자꾸 높아지니까 바다에서 뒤집어져 가지고, 지진이 일어나 뒤집어져서 구덩이에 가서 바꿔치는 거예요. 그거 소화하는 거예요.

‘경상도(慶尙道)’라는 말 풀이와 가야 할 길

그래, 어젯밤에 와서 잤나, 새벽에 차 타고 왔나? 「버스 두 대는 어젯밤에 와서 청아캠프에서 쉬고, 한 대는 밤중에 출발해서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밤을 새워 여기에 와서 문 총재를 만나면 좋은 말을 들을 줄 알았더니 정면으로 처음 보는 사람들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인사도 안 하고 덮어놓고 경상도가 나쁘다고 밀어제기니 기분 나쁘지요? (웃음)

경상도라는 것은 좋아서 올라갔으니까 그만큼 올라가다 올라갈 데 없으니까 내려와야 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은 못 내려와요. 내려오고 싶지 않지? 함부로 내려왔다가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함부로 내려왔다가는 말이에요. 그래도 문 총재가 있기 때문에 내려오더라도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알거든, 공부들을 했으니까. 어디 갈 데 있어요? 내려오면 어디 설 거예요?

경상도!「예.」올라갔다가 내려오는데, 경상에서…. 경상(慶尙)이라는 말은 기뻐서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도(道)라는 것은 머리(首)를 끌고(辶) 가는 길 가운데 서 있는 인생의 행로입니다. 정착이 안 돼 있어요.

말들을 찾아보면 떠돌이 패들 아니에요? 그것을 모르니까 자리잡고 돈 벌어 가지고 살겠다고 하지만, 그거 자기 돈이 아니라구요. 장물구매라는 말을 알아요? 곽정환!「예.」장물을 법적으로 뭐라고 그래, 나도 잘 모르는데? 「훔친 물건을 장물이라고 합니다.」 그래, ‘구매’는…? 「구매는 잘 모르겠습니다.」 돌아가면서 팔고 사고 하는 것 아니야? 안 그래? 글자로 쓰면 그래야 돼요. 돌아가면서 도적 물건을 팔고 사고 하는 거예요.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오는 거라구요. 그래,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지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주인의 왕권을 지켜야 할 텐데, 나중에 그 아들이 오는데 아들까지 죽인다구요. 말씀대로 다 이루었어요. 대한민국에 있어서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요? 무슨 죄가 많아서 4개국을 돌아다니면서 여섯 번씩이나 감옥에 들어가요? 그래, 죄 지었는데 그것을 통일교회는 나쁜 죄요, 벌받는다고 생각하지 않고 잘했다고 해요.

그러면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 총재에게 죄로 판결지었던 그 모든 죄를 누가 져야 돼요? 경상도 사람들! 김일성하고 기독교, 종교권하고 나라권이 책임져야 돼요.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들, 저 아저씨들은 왜 이러고 바라보나? 양심들이 있어서 그렇겠지. ‘저렇게 반대하던 사람을 할 수 없이 여기 찾아왔는데….’ 하겠지만, 뭘 하러 왔어요?

높이 올라갔으니 이리 떨어지면 큰일나요. 올라간 대로 떨어져요, 올라간 대로. 자기의 쌓아놓은 것을 없애버려야 내려온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경상도가 지금까지 뭐 18년…? 뭐 21년까지 쌓아놓았던 걸 전부 다 내놔! 올라갔으면 내려와야지. 이렇게 되다가는 그건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태풍이 불어 들이쳐 버리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런 겁니다, 탕감복귀.

문 총재가 나쁘다고 해서 눌러 가지고 지옥 밑창까지 가는데 죽지 않고 가니까, 자꾸 누르니까…. 지옥에서 좌우편의 반대하던 것이 중심을 누르니까 다 포위해 가지고 나중에는 딱 해 가지고 다 잡아먹어요.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다 소화할 수 있는 통일교회 사상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상은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다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나 소화해요. 무엇을 먹든지 소화한다 그 말이에요. 누르니까 자기들은 깊은 데 이 중앙으로 밀리니까 이것이 없어지고 자꾸 들어가 가지고 그 다음에는 올라가요, 올라가. 있는 모든 이것이 누르니까 올라가요, 자기들은 없어지고. 딴 세계에 해 가지고 뻥하고 날아가 버려서 여기서는 들어와서 포위해 가지고 주인 자리에 올라오는 거예요.

주인 자리를 안 주겠다고 하는데, 선생님은 지금 88세가 됐어요. 한국은 안 망합니다. 현대나 뭣이나 다 있는데, 그 과학적인 분야도 내가 도와준 것이 많아요. 내가 현대가 갖고 있는 기술 중에 모르는 것이 없어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또 손재간이 있어서 내가 알면 만드는 사람이에요, 맨손 가지고. 시골에 살면서 부엌에 식칼밖에 없는데 별의별 것을 다 만들었어요. 그래요.

망하던 통일교회를 망하지 않게 만들었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안 망하게 돼 있어요?「안 망하게 돼 있습니다.」나는 이제 망하면 좋겠어요. 숨이 차요, 올라가면. 아래에서 내려서 눌려 살다가…. 아, 8천미터, 5천 미터만 넘게 된다면 공기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산이 8천850미터 이렇게 되지만, 거기 올라가면 공기가 없는 거예요. 숨이 차요.

거기에다 또 지금 88세 났어요. 삼 팔이 이십사(3×8=24), 이 팔이 십육(2×8= 16)이에요. 16수는 나빠요. 그렇기 때문에 7년을 더 버티는 거예요. 천일국 6년이니까 7 8 9 10 11 12 13이에요. 7에서 보면 8 9 10 11 12 13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13(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세계가 수평이 돼야 돼요. 평화세계지요?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높은 놈, 낮은 놈이 없어야 돼요. 낮은 놈은 빼앗겨 가지고 높은 놈보고…. 하루에 두 번씩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지요? 물이 전부 나가니까 나갈 시대에 온 사람들은 뭐냐? 물이 남쪽으로 나가서 들어올 때는 반대로 들어와요. 그래, 숨을 쉬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하나. 수평이 돼야 되는 거예요.

수평이 뭐냐? 제일 낮은 데하고 제일 높은 데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씩 달도 커지고 작아지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딱 그렇잖아요? 여자세계가 바다를 상징하는 거예요. 월경도 한 달에 한 번씩 하지요? 두 번씩인가, 한 번씩인가? 「한 번씩입니다.」 두 번씩도 하고, 세 번씩도 하지 않아요? (웃음)

그런 것 천지이치가 그 힘을 받아 가지고…. 숨을 들이쉬고 ‘후-’ 해 봐요. 어떻게 내쉬느냐? 그것은 누가 가르쳐주는 거예요? 숨을 들이쉴 줄 모르는데 숨을 들이쉬었으면, 누가 내쉬는 것을 가르쳐주느냐? 큰 문제예요. 무턱대고 숨을 들이쉬어요? 숨을 들이쉬면 입을 벌려요, 입을 닫아요? 「벌립니다.」(숨을 크게 들이쉬었다가 내쉬심) 그래, 죽을 때는 입도 다물고, 눈도 다 닫아야 돼요.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컸다 작았다 하는 거라구요.

이 지구도 숨 쉬는 것을 알아요? 조상들이 그리워하던 땅을 대해서 숨을 쉬고 있어요. 내가 살던 고향을 복지천국을 만들자고 하는 거예요. 땅을 대해서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고생해도 땅에 올 수 없어요. 한 번 갔다가 못 오게 돼 있어요. 그래, 수천 년 기다려요. 천국 못 가요. 낙원과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문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라구?「88세입니다.」몇 살? 「88세입니다.」 팔 팔이면 수로 얼마예요? 열 여섯 살이에요. 16세에 출발을 했으니 16세에 세계에…. 하나님이 찾아와서 문 총재에게 부탁해 가지고 16세 되던 그때, 팔 팔 때에는 기뻐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문 총재와 더불어 가야 할 길이 다르다는 거라구요.

우주 복판에 가서 통일을 해야

그래, 지상⋅천상 해방천국이라는 거예요. 평화가 있어야 돼요, 평화. 화합이 없이는 통일이 없어요. 그냥 덮어놓고 통일이에요? 덮어놓고 해방이에요? 해방해야 돼요. 풀어서 헤쳐 버려야 돼요. 해방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화합이에요. 화합해야 돼요.

그 다음에 통일을 하려면 어디로 갈 거예요? 올라가서 통일을 할 거예요, 이쪽에서 통일을 할 거예요? 어디에 가서 통일을 할 거예요? 올라가도 중앙에 가서 딱 통일을 해야 돼요, 우주 복판에.

우주 복판 거기는 뭐냐 하면 금은보화가 다 들어 있고, 귀한 것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통일을 해야 돼요. 세상만사 복이니 뭣이니 거기에 다 있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인생사를 생각하게 되면. 우리 같은 사람은 배우지 않고 성경이라든가 불경이라든가 사서삼경을 읽으면서 서론을 보고는 다 집어던져 버렸어요.

남자 여자가 뭘 하려고 태어났어요? 어디로 가요? 우리 엄마 아빠가 뭘 하는 거예요? 아빠는 이렇게 생겼고, 어머니는 이렇게 생겼다구요.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보게 된다면 미인 타입이에요. 잘생겼어요. 아주 걸출하게 생겼어요. 수택리에 있는 우리 어머니의 사진은 고생해 가지고 뼈만 남은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장사예요. 장사 내력이에요. 또 머리도 좋아요.

문 총재가 머리 나쁜 사람 같아요, 머리 좋은 사람 같아요? 평안북도인데, ‘북(北)’ 자는 가리지 않아요. 어디나 통해요. ‘남(南)’ 자는 ‘십(十)’ 자 아래에다가 둘레(冂)를 해놓고, 땅을 파놓고 거기에 ‘행(幸)’이라는 것이 갇히어 있어요. 남도 사람은 중국 사람, 몽골 사람을 여편네로 얻어야 돼요. 조상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암만 중국이 제아무리 해도 나한테 전략적인 면에서 포위당해 있어요. 보라구요. 몽골도 종교권입니다. 티베트도 종교권입니다. 인도도 종교권입니다. 일본도 종교권입니다. 한국도 종교권이에요. 그런데 어디로 갈 거예요? 공산당이 어디로 가요?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에요, 삼팔육.

하나 둘 셋, 셋이 중요해요. 하나에서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어떤 거예요? 하나가 커요? (하나, 셋, 다섯에 강세를 두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돼요. 큰 거예요. 셋 중심삼고 삼형제가 필요한 거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둘’ 하고 셋 되고, 그 다음에는 셋, 넷, 다섯이 돼요. 이 세 가지가 합해야 돼요.

그래, 삼팔육(386)이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공산당은 6이 뒤로 가는 거예요, 이쪽으로. 왼쪽이 제일이라고 하는 좌익이니까 우익을 못 찾아가요. 우익을 점령하려고 해도 못 가는 거예요. 높은 산이에요. 벼랑이에요. 뛰어넘을 수 있어요? 우익은 좌익에 가려면, 골짜기가 있어요.

이 둘을 다 보라구요. 사인 커브(사인곡선)에서 보게 되면 높았다가 이거 둘 해 가지고 둘 합해야 동그래져요. ‘높은 산, 낮은 산’ 해 가지고 한 산이 이거 높은 데 올라갔다 내려왔다, 깊은 데 왔다가 이래 가지고 올라가야 이게 수평이 돼요. 하나 둘 셋! 이것이 하나 둘 셋과 마찬가지예요. 돌아가는 데 있어서 6수가 없어요, 6수. 타락을 안 했으면, 이게 90도입니다. 이렇게 딱 해 가지고 어디서부터냐 하면 하나님에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좌익이라는 말 자체가 병신이에요, 좌익이. 좌익이라는 말이 있기 전에 우익이 있어요. 오른편 날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좌익이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좌익이 나오기 전에 우익이 있는 것을 몰랐어요. 우익이 어드런지 몰랐어요. 그거 둘 다 알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그래, 싸움하면, 투쟁해 가지고 모두 방해되면 때려 부순다는 거예요. 때려 부수는데 만사가 형통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살부회. 공산당의 정예부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형제의 피뿐 아니라 아버지, 2대의 핏줄을 파괴시킬 수 있는 사람이 아니면 안됩니다. 여러분, 이북에서 이남에 대해 잘한다고 해서 입 벌리고 좋아하는 것은 모르는 녀석들이에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옳은 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아, 새빨간 옳은 말은 왜 없어요? (웃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 옳다는 것은 참된 하얀 말이라는 거예요. 참되다는 것은 흰 것이 돼야 되는 거예요. 백의민족이 그래요. 배달민족이에요. 하늘의 소식을 전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언서를 찾아다닌 민족이 한국민족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몰라요.

안팎이 맞아야

그래, 한국 사람은 옷만 해도 말이에요, 여자가 입고 다니려면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다니려면…. 여자는 이렇게 올려 입어라 이거예요. 기생들은 여기까지, 여기 젖 아래까지 입지만 말이에요. 여기는 겨드랑이 아래에 이래 가지고 이걸 크게 하는 거예요. 남자를 따라다니려니까 그래요.

물이 정월달부터 12월달까지 어디든지 안 흘러갈 때가 어디 있어요? 이리 가도 가고, 저리 가도 가고, 왔다가 내려가도 가고 올라갔다가 내려가요. 여자 옷이 그래요, 더욱이나. 여자가 대님을 매요? 속곳이라는 말 알아요, 속곳? 속의 꽃인가? 속옷이라고 하지 왜 속곳(속꽃)이라고 그래요? (웃음) 속에 들어가면 꽃이 핀다는 거예요. 사랑의 꽃을 말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한국말도 개조해야 돼요. 예언서의 내용에 맞게끔 해야 된다구요.

효율이! 「예.」 아침에 기쁜 노래 한번 불러봐. 오늘 노래나 해보고, 선생님의 시 ‘영광의 면류관’을 읽어주라구. 이 사람들이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숨을 쉴 줄 알아야 돼요. 경상도 사람들은 말이에요, 보라구요. 경상북도는 평안북도하고 한 패입니다. 전라도는 함경도하고 한 패예요. 엑스(×)가 돼 있어요, 엑스가. 동그라미가 안 돼 있습니다. 동그라미가 커야 할 텐데, 동그라미 가운데 엑스가 암만 많더라도 이것은 영원히 소유돼요.

그래, 한국은 동그라미가 이런데 엑스가 커요. 전부 다 부정적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아이고, 한국 사람으로 안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겠나!’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부정만 알아요, 부정. 엑스밖에 몰라요, 엑스. 태어나면서 보면, 벌써 엄마 아빠가 싸워요. 그 말이 맞아요? 또 엄마 아빠가 싸워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워요. 그 싸움판에 있어서 싸움 안 하는 사람을 어디서 만날 거예요? 세상에 없습니다.

싸움 안 한다는 것은 뭐예요? 싸움 안 한다는 말은 싸움하는 것을 중심삼고, 싸움한다는 말은 싸움 안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 성립돼요. 안팎이 같아야 돼요. 그래, 상하⋅전후⋅좌우라고 해서 쌍쌍이 엮어졌지요? 안팎이 맞아야 돼요. 마음은 이런데 몸뚱이가 둘이면 틀려요.

그래, 언행심사(言行心事)예요. ‘말씀 언(言)’ 자에 ‘행할 행(行)’ 자, 심사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언행심사! 하나되라는 거예요, 이게. 천지이치를 다 밝혀놓았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그러니까 경상도 사람은 올라가기를 좋아하는데, 어디예요? 어저께 경상도 말고 경상도 무슨 산? 「울산입니다.」 울산! 왜 울산이에요, 울산? 울산은 함경도를 중심삼고 저 기흥까지 갔다가 산악지대로 흐르게 되면 강원도 원산으로 갔다가, 이거 목을 졸라맸다가 그 다음에 어디 가느냐 하면 울산이에요, 울산.

울산이 요즘에 울상이 돼 있어요, 낙상이 돼 있어요? 울산이 무슨 지대가 돼 있어요? 뭣이? 「공업지대입니다.」 공업지대인지 뭣인지, 서로가 잘났다고 해 가지고 그래요. 울산에 요즘 내가 돈도 없지만 교회를 지으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돈도 자기들이 해 가지고 공적인 일을 해야지….

교회라는 것은 천년만년 후대 사람들이 모여 교육받는 장소니까 정성들여서 해야 할 텐데, “울산교회 못 지었으니까 본부에서 문 총재가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내가 돈이 없지만 도와줬어요. 아, 도움 받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키고 훈련시킬 장소를 만들어요?

나는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계의 재벌들도 그래요. 내가 재벌을 하려면, 내가 재벌의 왕이 될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한 것은 나만이, 나 혼자 다 대줄 텐데 쓰라는 거예요. 다른 돈을 받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요.

문 씨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문 씨

우리 원리책을 일본 사람 한 사람이 그때 2억 5천만 달러를 줄 테니 팔라고 그랬어요. 왜? 천하가 이것을 가지면, 전부 하나될 터인데…. 일본에 팔려면 자기에게만 팔라는 거예요. 그래, 너 일본 대신 사라 이거예요. 그건 안 돼요.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주인이 못 돼요. 이 우주가 일본의 자기 아무개 이름이 들어간 그 판도에 가서 머무르나? 안 되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디 돈 많다고 해서 거기에 가서 종살이 안 합니다. 내가 할 수 없이 목사 이름을 갖고 있으니 말이에요…. 문 씨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문 씨예요. 목사라는 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모릅니다. 참부모라고 하고, 구세주라고 하고, 메시아라고 하고, 재림주라고 하지 왜 그 레버런 문을 갖다 붙여요? 어디에서 났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다이아몬드라 해도 어느 지역 산이라는 다이아몬드에 따라 달라요.

‘여수’ 하면 댐이 됐고, ‘금산’ 하게 되면 금이 납니다. 금이 나는 땅을 두고 그렇게 지었는데, 금이 나는 거예요. 금과 땅과 달라요, 이름이. 마찬가지예요. 문 선생의 이름과 통일교회 그 지방 땅과 달라요. 문 선생이 만년 교주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나보다 훌륭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우리 현진이가 이번에도…. 우리 현진님이 소질이 많아요. 어쩌면 저렇게 잘생겼는지 몰라요. 나보다 잘생겼어요, 나보다 못생겼어요? (웃음) 골상학적으로 보면, 아버지가 잘생겼어요. (웃음) 아버지는 전부 다 개척이에요. 부딪쳐 가지고 부딪친 녀석이 깨졌지, 내가 깨져 본 적이 없어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반대를 받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죽나? 하나님을 닮겠다고 해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아버지라는 거예요. 이야, 그거 잘 발견했어요. 내 아버지! 내 아버지니까 하나님과 같이 돼야지요. 그러니 하나님이 창조를 했으니 누가 만들어 주고 해주는 것을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절대 유교의 책이니 무엇이니 많이 알지만 말을 안 해요. ‘무제시’, 『명심보감』 같은 것은 성서보다 낫습니다. ‘소학’ 하게 되면 1권에서 6권까지 다 있어요.

경상도! 「예!」 옷 벗어라! (웃음) 그러면 누가 먼저 벗어야 되겠어요? 남자가 먼저 벗어야 되겠어요, 여자가 먼저 벗어야 되겠어요? 경상도 여자는 뭐냐? 이것은 남자니까 옷을 벗으면 안돼요. 여자는 옷을 벗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이 신랑이에요. 끝날에 신랑이 오는데 옷 입어야 되겠어요, 옷 벗어야 되겠어요? 옷 입고 신랑을 맞이할 때는 그래요.

요즘에 젖 뚜껑, 배꼽 뚜껑, 그 다음엔 음부 뚜껑…. 젖 뚜껑 하더니 그 다음에는 배꼽 뚜껑, 이제 뭐예요? 나중에는 음부 뚜껑이에요. 그거 뭘 갖다가 덮을까? 그 덮는 데는 다이아몬드를 크게 이렇게 해 가지고, 남자 생식기를 갖다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서 달고 다니는 사람이 여왕이 될 것이다. 그래요.

주님이 신랑으로 온다고 했으니까 말이에요, 다이아몬드로 크게 해 가지고 뚜껑을 해놓고 만년 뭐인가, 무슨 띠라고 그래요? 사랑을 못 하게 하는 띠를 무슨 띠라고 그래요?「정조대입니다.」정조대를 다이아몬드로 해놓은 그런 여자가 여왕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도 여자 가운데 왕이 돼야, 수많은 나라와 수많은 세계의 여자들 가운데 다 가르쳐주고 어머니가 되고 스승이 되고 주인이 될 수 있어야 주님의 어머니가 되고, 스승의 사모님이 되고, 나라의 여왕이 되는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졌어요? 욕심들은 많지, 경상도 패. 보라구요. 궁둥이 밑을 가져서는 아침저녁으로 오줌 싸야 되고 똥 싸야 돼요. 그거 알아요? 경상도가 복 받으려면 흘러줘야 돼요, 제주도 한테, 대마도한테…. 그것도 못 하기 때문에 한국이 대마도까지 잃어버렸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다 지나간 말 같지만, 선생님은 다 역사를 걸고, 그런 한탄을 걸고 다 거쳐 온 다리 길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일 못난 사람이 남아져

자, 노래나 하나 하자! 「안녕하십니까?」 이 사람은 전라도 사람이에요. 장흥이라는 데서 살았어요. 「예, 저는 전라남도 장흥이라고 하는 심심산골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 노래를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좀 넘어서 무슨 일이 있어서 잠이 깨 있었는데 한국 케이 비 에스(KBS)에서 세계를 향해서 방송하는, 영어로 하는 텔레비전 방송이 있습니다. 위성방송인데 아리랑 티 브이(TV)라고 있습니다.」

아리랑 티 브이? 아리랑 엄마라구요, 엄마 티 브이.「한국의 문화, 역사, 모든 것을 알리기 위해서 정부에서 운영하는 영어로 하는 아리랑 티 브이라는 텔레비전 방송이 있는데, 거기에 퀴즈가 나오는데 “다음 팀들 중에서 이번 피스컵에 출전하지 않은 팀은 어느 팀입니까?” 하고 네 개 팀이 쭉 나오는데 레딩도 나오고, 볼튼도 나오고, 리옹도 나오는데 다른 팀을 하나 넣어 가지고 그것을 고르라고 퀴즈에 나오는 것을 봤습니다. 아버님의 축구를 통한 피스컵 승리가 이렇게 국가 차원에서 세계에 홍보하는 퀴즈에 사용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유명해져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아기 못 낳는 아줌마가 퀴즈에 나온다구요. 아, 월경을 모르는 여자가 퀴즈에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낙심하지 마요. 제일 못난 여자들이 퀴즈에 나온다구요. 잘난 여자들은 다 죽었어요. 맨 나중에 인간 씨 될 수 있는 것은 제일 못나고 못생긴 남자 여자일 것이다. 왜? 다 싫어해서 남겨놨으니까…. 그것은 손대고 싶지 않거든. 잘나고 그랬으면 남자나 여자나 다 훔쳐가지만 말이에요, 제일 못난 것은 남겨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이야, 세상에 문 총재가 제일 못난 사람이구만!’ 했어요. 왜?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 한국 삼천리 반도, 한반도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륙, 세계가 전부 다 싫어해요. 제일 못난 사람이구만! 못난 사람이 손대려고 하지 않고 놔두니까 씨 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있지 않느냐? 답!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뜻이 있는 사람은 대번에 알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했어요.

제일 잘났어요. 내가 잘난 사람이라구요. 무엇이든 잘났어요. 친구들한테 져 본 것이 없고, 내 앞에 있으면 그놈의 자식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돼요. 씨름을 하든가 싸움을 하든가 굴복시키고 가지, 밟고 넘어가지 따라가지를 않아요. 누가 좋은 문장이 있더라도 다 내가 치워 버렸어요. 뭐 공자가 잘났고, 예수가 잘났다 해도 그것은 그 시대에 필요하지 지금 때 나한테 무슨 필요가 있어요?

그래, 그 얘기 해봐, 재미있는 얘기.「그래서 저 혼자 보기가 아까워서 참….」아, 이제 퀴즈로 나오지만, 이제부터는 문 총재 외에는 퀴즈에 나올 그 재료가 없어요. 통일교회도 비밀이 다 있다구요. 열어놓으면 배우 같은 사람들…. 선생님은 배우자를 원하지 배우를 원치 않아요. 배우들이 와 가지고 도적질해 가려고 다 들어온다구요.

자, 그래서…? 「그래서 아버님의 섭리가 정말 오묘하게 우리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상상도 못 하는 체육 분야에서 이렇게 대승을 거두시고 영광을 받으셔서 이게 국가적인 차원에서 세계에 홍보하는 이런 매체에까지도 등장되는 걸 보고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운동의 세계는 문 총재가 주인이 돼

운동의 세계는 문 총재가 주인이 돼요. 올림픽대회도 그렇고 축구세계도 그렇습니다. 문화축제라든가 문화올림픽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올림픽대회를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그 이상 아벨 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하니까 올림픽이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문화축전이라고 했는데, 그게 12년이 넘었어요. 12년, 13수예요. 얼마나 천대를 받은지 몰라요.

종교 올림픽대회를 명년에 할지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올림픽대회에 1등, 2등, 3등이 되면, 그건 역사적 상이에요. 역사에 들고 찬양할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이고,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게 된다면 그 종교권 올림픽대회에 참석하겠어요, 그냥 그대로 올림픽대회에 참석하겠어요? 그래요. 다 준비해 놨어요. 명년부터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엔을 중심하고 만들어 가는데, 유엔의 운동은 축구하고 올림픽대회가 하나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전부 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혼자 없어요. ‘사람’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의 둘이에요. 둘을 등을 붙여놓으면 좋겠지요? 등을 붙여놓고 간다고 하게 되면, 여자가 남자 등에 업혀 다니면 여자들이 좋을 거라구요. 키가 작으니까 말이에요.

그래, 뒷잔등(등의 평북 방언)끼리 붙어야 되겠어요, 가슴끼리 붙어야 되겠어요? 가슴끼리 붙으면, 이것은 둘 다 죽어요. 검도를 하게 되면 한꺼번에 잘라버릴 수 있어요. 그러나 앞뒤로 붙어서 가게 되면, 피할 수 있는 길도 있다구요. 그것도 생각해야 돼요.

자기들이 세상에 앞으로 붙겠다고 밤낮 없이 돌아다니는 그런 남자 여자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필요하게 되면 잡아 쓸 수 있고, 헌신짝같이 신다가 불편하면 버릴 수도 있지만 둘이 앞뒤에 붙어 있으면 둘 다 죽이고 가야지 하나 죽이고는 못 가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승리하는 사람은 누구냐? 남자들만 좋아하는 사람은…. 남자만 해놓으면,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싫더라도 여자를 뒷잔등에 갖다 붙여 가지고 여자를 일생 동안 어머니 대신, 누나 대신 업고 살아 보라구요. 자기 제일 사랑하는 사랑의 길을 가르쳐 준 그런 지도자를 업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내려놓고 싶지 않고, 만년 되게 되면 그 사람은 왕후가 됩니다. 세상이 다 끝나게 되면, 그 두 사람 밖에 하나된 사람이 없어요. 십년, 수십년 하나돼 있으니 왕이 돼야지요.

둘이 등끼리 붙어서 산다면 어떨까? 손은 이런데, 두 손이 어드래요? 한 손은 이렇게 하고, 한 손은 이렇게 해 가지고 남자 손과 여자 손 둘이 이렇게 붙으면 어떻게 돼요? 바른손과 바른손이 붙지요? 한번 해보라구요. 바른손 왼손이 붙어요, 왼손하고 바른손이 붙어요? 「왼손하고 오른손이 붙습니다.」 그렇지요? 그거 잡아당기면 자꾸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그래, 돌면 어떻게 돼요? 큰놈을 중심삼고, 남자를 중심삼고 돈다 그 말이에요. 세계를 자기가 품고 사랑하는 남자가 되려면 그렇게 해야 돼요. 돌아서 가지고 손잡고 하나되기 위해서 그렇게 해서 진짜 바로 하나 된다면 진짜 하나될 거라구요. 180도, 360도에 갖다 맞추지 않았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그 가운데서 살려고 하고, 뜻 있는 모든 남자나 모든 유명한 사람은 그 판도를 부정할 수 없고 그 판도 가운데 살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거 생각해 봐요.

곽정환! 「예.」 무슨 말을 했는지 듣고 있나? (웃음) 「좀 졸았습니다.」 얼마나 편안하면 졸고 있겠어? “그 졸음 오는 얘기 그만두소!” 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실례예요, 실내예요? 실내에 들어갔다가 실례하고 나오면 쫓겨납니다. 그렇지 않아요?

남자가 여자 방에 들어갔다가 쫓겨나면, 또 여자가 남자 방에 들어갔다가 쫓겨나면 뭐예요? 실내에 들어갔다가 실례를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부끄럽지 않은 걸음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밤에도 쫓겨난 사람이 나를 부르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성이 절대적이어야 돼

자, 그거 얘기하라구. 내가 얘기하니까…. (웃음) 지금 얼마나 실례야?「제 얘기는 그것뿐입니다.」(웃으심)「그래서 피스컵이 얼마나 세계적으로 이름이 나고 유명해지는가를 새삼스럽게 느끼면서 가슴 뿌듯한 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산골에서 왔던 사람이기 때문에, 바닷가이기도 합니다만, 그 노래를 하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행복의 샘터’ 노래)

찾아왔노라! ‘갑시다’ 하면 또 가야 되거든. ‘왔노라’ 하면 붙들 수 있다구요. 자, 훈독! Ⅸ장 다 읽었나?「마지막 결론….」Ⅸ장은 필요한 겁니다. 그거 읽고, 그 다음에 Ⅹ장! Ⅸ장 Ⅹ장 Ⅶ장 Ⅷ장, 이건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저렇게 다 가르쳐줬구만! 내가 찾아봐야 이제 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자!「평화메시지 Ⅹ장입니다.」

Ⅹ장이야? Ⅸ장은 끝났나?「예, Ⅸ장 방금 했습니다.」그럼 Ⅹ장 해요. Ⅸ장, 이것 9수는 사탄세계예요. 사탄세계가 앞으로 천국 될 수 있는 내용이 있다구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무엇을 가지고 들어가야 되느냐? 그것이 문제인데,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창조평화이상 모델이라고 그랬어요. ‘모델인 절대성’이에요. 절대성, 뭐예요? 「가정입니다.」 절대성 가정과 왕국이에요. 가정 왕이에요. 그래, 이제 성이 절대적이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바라고, 또 그렇게 사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요. 중요한 거라구요. 자!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 중요한 거예요. 씨가 들어가 있고, 몸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우주 창조가 그러했듯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인류 재창조의 대역사였습니다. 어느 누구 한 사람과도 의논할 수 없는 고독한 노정이었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돌아보시지 않아 철저하게 혼자서 찾아가야 하는 가시밭 광야노정이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생사의 기로에서 피를 토하면서도 하늘과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다시 일어서야만 했던 불사조의 모델성을 세우기 위한 삶이었습니다.)

절대성의 기반이 생겨나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아

그래, 절대성이라는 것은 참부모님 것이 돼서 참부모가 그것을 하나님 앞에 옮겨줘야 돼요. 하나님 자리를 잡아줘야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승리적 패권 기반이 생겨나지 않고는 하나님이 자리를 못 잡아요. 앞에 설 수 없는 거라구요. 기가 찬 일이에요. 곽 회장! 「예.」 그거 잊으면 안돼. 「예.」 심각하다구.

누가 이와 같이 이상세계의 가정이 어떻게 형성된다는 것을 세밀히 파헤친 사람이 없어요. 이론을 가지고 옳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가려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길이 없게끔 다 막아놓고 총체적인 결론으로 절대성이 아니면 안된다는 결론을 지을 수 있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하나님다운 결론이요, 참부모가 참부모다운 결론이요, 그 결론 위에 선 그 가정도 하나님의 가정이요, 참부모의 가정이요, 인류의 모델적 가정의 씨가 아닐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근본이 그래요. 그것을 부정하면 안돼요. 높고 낮은 산을 다 지나 수평 가운데서 물이 들어와 가지고 돌고 돌아서 비로소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데 들어오기 시작할 때는 높아질 수 있게끔 위를 밀어줬지만, 나가게 될 때는 구멍을 파 가지고 소용돌이를 통해서 흘러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흘러나가는데 반대가 돼 있으면, 섬이 있으면 섬에 가 가지고 그 땅을 파버려 가지고 섬을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새로운 창조의 실적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 새로운 섬이 생겨나니까 평지, 수평세계보다도 좋을 수 있는, 자연적인 환경에 많은 섬이 생겨 아름다운 천지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참사랑의 근거지가 어디에 있어요? 바다도 아니요, 산도 아니요, 여러분 남자 여자의 그것이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하나님도 거기에 굴복하고, 참부모도 거기에 굴복하고, 그 굴복된 거기에 천하가 굴복해야 돼요. 그러면 그 세계가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계이겠어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이겠어요? 하나님의 본래의 뜻이 이루어지는 완성한 세계, 영원히 동거동락할 수 있는 행복이 넘쳐흐르는 평화의 안식 복지가 될 것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그 일을 싫더라도, 그 사실이 거짓말이라도 이런 거짓말을 중심삼고 훈련되게 되면 그 사람은 죽어서 영계에 갈 때 높은 영계에 가요. 문 총재가 없더라도 높은 영계에 가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경상도! 「예.」 그런 길에 올라가 가지고 그런 길에 내려갈 수 있는 자리를 잡을 줄 알아요? 왕 하면 뭘 해요? 박정희 대통령은 뭘 해요? 공화당은 뭘 해요? 올라갔다가 그대로 못 내려옵니다.

절대성의 자리는 그래요. 가짜성에서 올라가 떨어져 가지고 지옥에 떨어졌지만, 절대성에서는 떨어지면 천국 복판이 되는 것입니다. “이야, 레버런 문이 놀라운 것을 발표해 가지고 싫다고 도망가더라도 주인이 안 될 수 없겠구만!”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길 외에 길을 찾아보라구요, 있나.

그래, 이 성전도 그래요. 그런 위에 서 있어요. 여기에 들어와 살려면 그런 생활을 해야 되고, 그것을 하나님 앞에 찬양하고 자랑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황족이 아닐 수 없지 않느냐! 아주, 아멘이라고 해요. 반대하게 돼 있어요, ‘아주!’ 하게 돼 있어요? 「아주.」 경상도에서 힘들게 와 가지고 하룻밤 잤다고 하는 그 수고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 갈 때 있어서…. 또 높은 데 올라갔다가 내려갈 때 얼마만큼 내려갈 거예요?

이 세계 65억 인류가 종한테 망했어요. 종한테 망했으니 이것을 살려주려면 종의 할아버지가 돼야 돼요, 3대에 걸쳐서. 종, 그 다음에 아버지, 할아버지, 하나님까지도 4대를 거칠 수 있는, 종의 하나님의 노릇을 내가 해야 하늘나라에 그 종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자, 그러면 그거 들어봐요. 아시겠어요?「예.」들을 만한 거예요, 안 들을 만한 거예요?「들을 만합니다.」선생님이 저런 걸 모를 때 저렇게 가르쳐줬으면 얼마나 정성을 들였을까! 일생을 걸고 이 길을 닦아 나오는데 반대를 받으면서 저 귀한 것을 상처 입히지 않겠다고 홀로 감옥에 갈 때도 기쁨으로 찾아 다녀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를 진짜 잘 알고, 통일교회 정책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할아버지 되거들랑 아버지 노릇도 할 수 있고, 또 손자가 있거들랑 손자 수천 대의 조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길이 지금 문 총재가 가르치는 전통적인 절대성의 내용이에요. 이 절대성의 내용의 완성을 중심삼은 그 전통은 변함이 없습니다.

참이니까 영원한 것으로서 인류가 받들어 모시면 영원한 하나님이 계신 것이 내 나라가 되고 우리 조상 만대, 우리 세계에 존속하는 어떤 존재도 그 나라에 포함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왕 중의 왕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고, 어머니 아버지 중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자리인 것을 알라는 거예요. 그 이상 소원이 없는 것입니다.

만사형통의 인간 욕망의 완성을 중심삼은 승리의 깃발을 꽂고 홀로 태평성대의 억만세 찬양을 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를 내가 획득하고, 그때까지 어드런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야 되겠다는 마음을 더디 하지 말고 더 재촉 재촉하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본래 우리 조상 자리

다 몇 살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팔팔(88)인데, 여기서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88, 삼 팔이 이십사(3×8=24)…. 스물 네 살까지 결혼 완성 못 한 것이 타락이니만큼, 세계는 이제 7년 노정에 전 인류가 결혼 완성의 연령을 넘어설 수 있어야만 타락의 핏줄의 그림자도 없는 깨끗한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순결 된 거룩한 남자 여자의 성 바탕이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영원히 아버지께서 절대성의 왕으로서 임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그 자리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본래 우리의 조상 자리다. ‘아주!’ 해야 된다구요.

그래, 지금 세상이 악한 세상이라도 엄마 아빠가 “야, 너 바람 피워 가지고 혼음하고 그래라!” 하고 가르쳐줘요? 그건 영원히 싫어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서는 영원히 부정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하는 이것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영원히 지켜야 할 천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아무리 올라가더라도 올라갔다가 우주를 한번 돌고 돌고 돌아 가지고 나중에 딱 해서 전부가 딱 들어맞게 되면 이 우주가 나에게 맞춘 거기에 다 결론을 짓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승리의 절대성에 꽃 피울 수 있는 그 자리는 천지창조를 한 대주재이신 하나님도, 영계 자체도 그 꽃 가운데서 피어나서 향기를 발하고 만유의 화동의 근원이 한번 되어 보겠다는 소원, 창조이상의 소원성취도 이뤄서 거기서 같이 부르는 만세가 벌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그 자리까지 가야 할 역사적인 노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젊은 놈들, 알겠나?「예.」경상도 젊은이들! 그래, 늙은이들이 망쳐 놨으니 그거 찾아가기에는 험해요. 낙망하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그것은 다 고향을 떠나서 찾아 나서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가 거기 찾아가서 땅을 잡아 가지고 자기가 씨를 만들어서 심어 줄 수 있는 그런 곳을 만들어 놔야 됩니다. 경상도 자체 가지고는 안 돼요. 통일교회가 아니 필요할 수 없다는 사실들을 기억해야 되겠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안 하겠으면 불방망이 맞아 가지고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거 없어집니다. 없어지는 것은 간단해요. 남자들이 안 없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만들면 말이에요,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걸 인공적으로도 합니다.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정자를 태워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씨를 못 받을 때가 와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자기 자신도 그걸 원해야 돼요. 씨를 부정할 때는 말이에요. 완전한 후손을 남길 수 없는 죄인의 모습이 돼서는 도리어 내가 깨끗하게 천리의 도리를 그림자도 형태도 없게끔 가는 것이 순정한 정의 자리요, 사랑의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구질구질하게 살면서 아이고…! 아들딸을 잘못 번식해 가지고 한탄스러운 역사시대를 왜 만들어 놔요? 그래, 이 원리를 알면 그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자기 혼자 있다고 외로운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도 선생님은 걱정을 안 해요. 내가 알고 있는 그 세계는 실험을 해서 틀림없게끔 만들어 놨는데 저나라에 가게 되면 차이가 있으면, 사탄세계에 핍박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차이가 있다면 또다시 회개해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다른 세계를 추가할 수 있는 부록을 갖다가 붙여야 돼요. 나는 그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아예 몽땅…. 해봐요, ‘몽땅!’「몽땅!」몽땅 내 사랑이지. 내 사랑이라는 게 몽땅 내 사랑이지. 자기라는 것이 언제나 중심이 되겠다는 말이에요. ‘몽땅 내 사랑, 몽땅 내 것’ 그러지요?

본연의 사랑 기준, 참사랑을 알아야

한국 사람이 ‘내 것’ 한다는 것은 하나님 것이라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뿐만 아니라 3대가 전부 다 내 것이라고 그러는데…. 내 것, 자기들 맨 밑창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것을 말해요.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런데 혈통권과 장자권, 그리고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 급이 한 급 낮으니 참부모 사랑권이라고 하게 되면 천사장 사랑보다 나은 거예요. 그 사랑을 붙들려고 하게 되면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복귀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낳아놔야 천사장 아들딸 아니에요? 지옥 가는 거라구요. 그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아들딸들이 내가 남겨놓은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천사장 세계 이상의 자리, 아담 완성의 왕권시대까지 갈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어려운 게 아니에요. 본연의 사랑기준, 참사랑만 알게 되면 누구나 다 넘게 돼 있어요. 참사랑은 지금 사탄세계의 사랑과 달라요. 자!

(훈독 계속; ……우리가 진정 인간의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며 절대성을 완성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감지하여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그거 놀라운 말이에요. 양심이 하나님보다 먼저 안다.

그래,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아담아, 아담아!” 하고 찾지 않았어요? 어디 있느냐고 물어본 거예요. 그래, 물어보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보다 먼저 알았지. 잘못되니까 가서 숨지 않았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을 속이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영원한 행복의 세계로 갈 수 있는 이것이 나침반이에요. 바다를 항해할 때의 나침반과 마찬가지예요. 북극으로 향하는 나침반의 방향이 변하지 않아요. 영원한 것이에요. 그 양심을 얼마나 유린했어요? 양심하고 마음하고 싸우지요? 이 싸움을 평화로 만들지 못하게 되면, 싸움하지 않는 자리에 못 가면 천국 못 갑니다. 가서 앉는데 앉는 곳이 복판 자리가 아니고 옆이에요, 옆.

이 권내에 빛이 모아져 가지고 위 아래로 비추는데, 여기는 점점 어두워지는 거예요, 아래위는 밝아지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얼마나…. 이야! 통일교회 말씀을 듣게 되면 ‘아, 통일교회에서 말씀한 그 자리까지 가느냐? 주인이 있겠구만. 나는 어느 단계에 서느냐?’ 하면서 그거 다 비교해야 돼요.

자기가 알아요. 확실히 압니다. ‘나는 어디에 가겠구만!’ 하고 말이에요. 눈으로 바라보고, 냄새를 맡고, 입으로 맛보고 그럴 때 이런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충만히 일체 될 수 있는 세계는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생각만 해도 훨훨 날아다니고 싶고, 붕 뜨는 거예요.

그래, 은혜의 길을 가는 데는 천릿길을 가더라도 피곤한 줄 모르고 다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세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발표했지. 자!

문 총재가 가르친 길은 틀림없는 길

(훈독 계속;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100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문 총재가 이렇게 핍박을 받았어도 이 자리까지 나온 것은 하나님이 보호해 줬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면 바보예요. 그건 바보라구요.

하나님이 보호해서 나왔다면, 이 길은 틀림없다는 것이니 자손만대에 할아버지는 천번 만번 가르쳐줬다면 그 아들 되는 아버지는 만 번, 십만 번, 손자는 몇 백만 번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외에는 가르침이 없다고 할 수 있을 만큼 가르쳐주는 거예요.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자! 아저씨들이 있는데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 했어? 그래. 그 다음에 아빠한테 인사하고, 까까 나눠주자. 아빠한테 인사하고. 그래요. 아이고, 찾아오려니 수고를 했구만.「아빠 뽀뽀해야지. (어머님)」이거 효율이 하나 주고…. 아빠, 뽀뽀! 어떤 거야? 아빠 이거 해? 아빠 이거 하나…! 이거 한 쌍이 됐다. 이거 네 조각, 사위기대예요.

우리 신준이도 매일 아침 이러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훈독회를 하는 것보다도, 천리 길 오는 것보다도 더 힘들어요. 매일같이 나와서 틀림없이 하려면 말이에요. 또 그래야 부모님이 좋아하니까…. 안 하면, 자기가 마음이 편안치 않거든. (웃으심)

더 가져오라구. 아이들은 까까를 좋아하니까, 여러분도 여기 와서 아침 먹기 전에 까까 먹던 3대 아들딸…. 선생님의 손자한테 받아서 여러분도 3대권 위에서 맛있게 먹어 가지고, 같이 동참해 가지고 천국 높은 데 들어갈 수 있는 은사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래서 다 나눠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세상에 자랑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3대 손자가 이렇게 까까를 나눠주는, 어린애가 표준적으로 나눠주는 것을 받아먹고 왔다.”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거 한 달에 한 번씩, 일년에 여기서 매일 이렇게 나눠준다면 몇 번 와서 받아먹겠어요? 일년에 한 번 올래요, 춘하추동 4계절…. 12번, 매달 한 번씩 올래요? 「매달 오겠습니다.」 매달 올래요, 매일 올래요? (웃음) 아, 그래요. 이 궁전에 갖다 놓고 살라는 거예요. 자기 궁전을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어디든지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경상도 이름이 슬퍼하지 않게 잘 지켜라

자! 이제 몇 장이나 남았나? 「12페이지 남았습니다.」 빨리 해. 빨리 읽으라구. 빨리 끝내자.

(훈독 계속;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100년쯤 버티다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이라도 결국은 죽는 것 아닙니까?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을 믿고 나가면 마음이 자리를 잡지만, 이 말씀을 믿지 않으면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그러니까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안다구요. 그래, 훈독회에 오지 말라는 것보다 제일 무서운 것이 없어요.

경남 지역이 먼데, 경남이 얼마나 멀어요? 몇 시간이면 다 오는 것인데, 몇 백년, 몇 천년, 몇 만년 걸려 가지고도 복귀역사를 꼬리를 못 잡고 다 해결 못 했는데…. 그것을 구경할 수 있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그 판도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가입해 가지고 회원이 되어 일생 동안 산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제일 귀한 것이 아니라구요.

아무리 그게 귀하다고 하더라도 그 귀함의 면적이라든가 그 내용의 입체성을 두고 보면, 이 진리의 말씀의 몇 억만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다 했다고…? 그렇잖아요? 충성하는 데 끝이 어디 있어요? 자!

(훈독 계속; ……그런데 여러분의 삶을 들여다보면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 창조하신 하나님은 완전하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타락한 여러분이 고장이 났지, 하나님의 창조는 아직까지 고장이 안 났어요.

(훈독 계속;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결심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 고개를 다 넘어갔다구요. 여러분이 결심을 하고 이제 이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이후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좋다(조타)!’ 해봐요. 「좋다!」(웃으심) 그래, 좋으니까 이제 기차 타러 갈 거예요, 비행기 타러 갈 거예요? 날아가는 것을 타야지! (경배) 여자들이 많이 왔기 때문에 여자들이 한 보따리씩 복을 듬뿍 싸 가지고 아들딸 앞에, 자기 일족들 앞에 나눠주고 일국 앞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국민들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경상도! 「예.」 경상도 아저씨들! 내가 아저씨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자식들이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자식들이라고….」 에이끼, 자식이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아저씨는 모르지만, 자식이 간단한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자기가 한 살림살이를 하는데 부모의 가정과 같은 밥을 먹고사는 일 일 그때를, 환경 전부를 다 알고 사는 거예요. 알고 사는데, 알고 사는 환경을 지키면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야 할 것이 뜻이 원하는 소원이니 그 길을 달성해 주고 지켜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어요, 경상도? 「예.」 아줌마들! 「예.」 아저씨보다 아줌마들! 이 쌍간나 딸이라고 해야 되겠나? (웃음)

간나는 강을 건너갔나, 뜰을 건너갔나, 산을 건너갔나 하는 말이에요. 믿을 수 없는 것들이 여자들이에요. 경상도를 잘 지켜 가지고, 그 이름이 울지 않고 슬퍼하지 않게끔 잘 하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여자들의 책임이에요. 남자들, 이건 도적놈 사촌이 다 된 것들이에요. 자 요…! (박수) 

(경배) 오늘은 평화메시지 Ⅶ, Ⅷ을 하자. Ⅶ장 Ⅷ장을 훈독회 하자. Ⅶ장 Ⅷ장이 Ⅸ장 Ⅹ장하고 마찬가지 내용인데, 더블(double)이 되어도 괜찮아요. 오늘 다 어디서 왔어요? 「충청남도에서 120명 왔습니다.」 충남은 대전, 대전이 중심이지? 「예, 대전과 충남은 따로 있습니다. 대전광역시로 분리돼 가지고….」 글쎄, 그거야 그렇지.

『평화훈경』을 가정과 일족에서 지켜야

충남, 여기 충남 여자들이에요? 「예.」 충남 여자들은 남쪽을 더 좋아해요, 북쪽을 더 좋아해요? 「남쪽을 좋아합니다.」 뭣이? (웃음) ‘충남’ 하면 남쪽에 들어가잖아요? 한국의 복판이 어디냐 하면 삼팔선이에요. ‘함경남북도, 경상남북도’ 하게 되면 중심인 이 강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는 것 아니에요?

자, Ⅶ장! 「평화메시지 제Ⅶ장입니다.」 책들 다 가지고 있어요? 책들을 이제는 사야 돼요. 이것은 그냥 가지면 안된다구요. 상속받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자기들이 사서 자기들의 관리권 내에서 자기가 주관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소속시키는 주인이 돼야 돼요. 때가 그래요.

이 『평화훈경』이 생겨났으니까 이걸 지켜야 할 것은 여러분의 가정이고, 여러분의 일족이에요, 나라보다도. 그렇게 가정에서 지키고, 일족에서 지켜야 돼요. 김 씨면 김 씨에서 이렇게 지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계 유엔에 가입시켜야 돼요. 아벨유엔에 가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2013년 1월 13일인가? 그때까지 끝내야 될 텐데, 그때까지 자기 가정에서나 자기 일족에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에 가입해야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한다고 한꺼번에 다 되지 않아요. 193개국이 이렇게 하려면, 시일이 얼마나 걸리겠어요? 그 전에 이걸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자기 족속들 가운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있어서는 안돼요. 아기, 복중에 들어가 있는 아기도 축복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다 끝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봉헌을 해야 돼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뒤집어놨던 것을 바로잡아야 되는데, 이걸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은 몇 천권, 몇 만권의 책 같은 것이 이렇게 된 것을 바로잡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게 간단한 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종족적 기준 위에 아담이 서지 못 했어요. 열두 지파의 편성을 못 했다구요.

그 다음에 민족적 기준에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나라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 축복받은 나라가 안 돼 있다구요. 그것을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어디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영계와 육계의 전체,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에덴동산을 복귀하는 거예요. 본연의 동산을 복귀, 돌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개인 완성에서 가정 완성, 국가까지 가야 돼요. 그래서 이걸 세계와 연결해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국가기준까지 가더라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야 돼요.

이 5단계를 사탄이 왼쪽을 지배해 가지고 이것을 까 없애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없애 가지고….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 우주를 품고 이렇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게 하나될 수 없어요.

희생하고 봉사해야 될 사람

하나님을 따라서 올라가니 이것도 올라가고, 올라가 가지고 이거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도 이거 하나 안 된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여러분이 이래 가지고 이렇게 엮어져야 돼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이렇게 해서 그냥 품으면 빠진다구요. 이렇게 잡아 가지고, 서로가 전부 다 맞춰야 돼요.

한번 이렇게 해봐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가만히…! 바꾸지 말라구요. 왼손 엄지손가락이 위로 올라간 사람, 손 들어봐요. 바로! 절반이 돼요. 절반이 넘기 쉬울 거라구요. 동양 사람은 바른손을 쓰는 거예요. 이게 뭐냐? 이렇게 됐다는 것은 바른손이 올라가려는 것을 올려준다는 거예요.

사탄은 타락해서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없애려고 하고, 하나는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왼손이 위에 올라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희생해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올라간 사람은 양심적이라구요.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눈을 봐도, 여기 눈에 있는 이걸 뭐라고 해요? 이 눈을 구성하기 위해서 근육이 있는데, 눈이 하얗게 돼 있어요. 눈 자체를 척 보게 되면, 여기가 붉은빛이 나든가 이게 보이게 되면 좋지 않아요. 욕심이 많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지장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된 사람들은 하늘이 협조해 주고 있으니 하늘 앞에 희생해야 돼요. 탕감시대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양심적으로 살아야 되고, 보다 위해서 살아야 돼요. 왜? 하늘이 올라가야 돼요.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뒤로 돌아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바꿔쳐서 바로 돼야 된다구요.

그래, 탕감복귀가 그렇게 쉽지 않아요. 사람이 거꾸로 서고, 몸이 거꾸로 설 수 있어요? 이렇게 앉았으면, 이게 아침이 되기 전에는 거꾸로 서는 거예요. 거꾸로 돼요. 거꾸로 앉아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이게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히 이게 하나 되면 자연히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거 맞춰야 되는 거예요. 같이 균형을 취해 맞춰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딱 구형이 돼야 돼요. 구형이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거 딱 자르면…. 여러분이 만약에 호랑이를 만나서 목을 안고 이렇게 싸우게 되면, 목을 호랑이하고 엇바꿔 가지고 앞다리에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다리는 몸뚱이에 해 가지고 저 뒷다리에 모으면 호랑이도 여기서 못 빠져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떼어내는 거예요. 이건 가를 수 없어요.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면, 수직으로 올라가서 올려놓으면 최고에 올라가야 돼요. 최고에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 개인을 품고, 가정을 품고, 종족을 품고, 우주를 품는 거예요. 우주를 품는데, 우주가 누군지 알아야지요. 품어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개인, 무형의 실체로부터 아담, 남성격 주체 자리의 보일 수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해서 이렇게 앉는다는 거예요. 어디에 가 앉느냐? 하늘나라 보좌예요, 하늘나라 보좌.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원히 이것은 뗄 수 없는 거예요. 바른손이 밀어주는 거예요. 안 내려가요. 바른손은 왜 그러냐 하면 말이에요, 그래요. 동양사상이라든가…. 서구 사람은 왼손잡이가 더 많아요. 잘 때도 엎드려 자는 거예요. 참, 그거 어쩌면 그렇게 반대인지 몰라요. 오라는 것도 어때요? 오라고 할 때 이래요, 이래요? 동양에서는 오라는 것이 (손등을 위로 해서) 이래요. 오라는 것은 주겠다는 거예요. 저기서는 오라는 것이 이래요. 반대, 딱 반대라구요. 이것이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부자⋅부부⋅형제관계의 원칙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남자 자신도 이렇게 싸우잖아요? 네 패가 돼 있어요. 그 세계에는 영원히 평화가 없어요. 평화(平和)라는 것은 뭐냐? 수평이 되기 전에는 화합할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평(平), 화(和)! 수평선상에서, 수면 위에서 화합이 이렇게 벌어지지 이렇게 화합이 벌어질 수 있어요? 그래, 수평이에요, 수평.

그래, ‘동서’ 하면 수평을 중심삼고 동서이고 남북도 수평을 중심삼고 남북이에요. 그래,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이것을 동양에서는 상하⋅좌우⋅전후라고 말해요. 이게 위하고 아래하고 분간이 안 돼 있어요. 상하, 거기에 무엇이 빠졌느냐? 상이 위에 있어서 하까지 땅에 만든 것이 다 닿을 수 없어요. 이거 얼마냐 이거예요. 여기에 180도가 있어요, 180도.

상하가 되려면, 물이 떨어지는 수직이 되려면 반드시 여기서 수평을 지나지 않고는 착지할 수 없어요. 수평은 반드시 90각도가 돼야 돼요. 사 구 삼십육(4×9=36), 360도가 된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개념이 없어요. 동양사상은 ‘상하’ 하면 이건 부자관계고, 좌우의 이것은 부부관계고, 전후를 형제관계라고 해요. 이 좌우가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을 했으면, 반드시 수평선을 중심해서…. 수평선을 거쳐야 돼요. 여기 거쳐서 잘못 떨어지면 안돼요. 여기를 지나 가지고 이것을 수직에 가서 쭉 누르면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게 한 점이 돼야지, 두 점이 돼도 안된다구요. 물방울이 떨어지게 되면 수직을 통해 가지고, 여기 땅에 있어서 인력관계가 있기 때문에 수직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컨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상⋅중⋅하, 중을 집어넣어요. 중이 수평이에요. 상⋅중⋅하! 여기까지 하늘은 인간을 대해서 가르치는데 틀리지 않아요.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하면, 이 90도 지점에서 하나님과 인간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지요?

상하의 부자지관계, 좌우의 부부관계, 그 다음에 전후의 형제관계예요. 다 가정구성이에요. 가정인데, 거기에서 중을 빼놨어요. 중심인 중을 하게 되면 상⋅중⋅하, 그 다음에 좌⋅중⋅우가 아니라 우⋅중⋅좌, 전⋅중⋅후! 이렇게 되면 한 대목이에요. 그러니까 핵이 생기는 거예요, 핵이. 뼈가 생긴다구요.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구형이면 둘레가 이렇게 되고 가운데 우주가 텅 비어 있지만, 이 모든 만유의 존재가…. 대우주는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있어요, 1천억 개.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말이에요, 이 태양계와 같은 것 1천억 개가 대우주에 들어가 있어요. 1천 개가 아닙니다. 1천억 개니까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 방대한 존재들이 공중에 떠 있어요. 공중에 붕 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느끼고 살아야 돼요. 공중에 떠서는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다 수평을 맞춰야 되고, 수직을 맞춰 가지고 그 돌아가는 전체 앞에 보조를 맞추면서 자기가 돌아가야지…. 전체 천운에 보조를 맞추면서 국운을 말해야지 천운도 모르고 국운도 몰라 가지고 가정의 운, 개인의 운이 있을 수 없어요. 우주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자유⋅평화⋅통일⋅행복이 이뤄지는 자리

그러면 지구의 연령을 얼마로 잡느냐? 45억에서 50억 년을 잡는데, 47억 년으로 평균 잡는 거예요. 지구 연령을 45억 년으로 잡아도 이렇게 되니 얼마나 커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도는, 3억 미터나 달려갈 수 있는 빛의 속도로 일 년 동안에 가는 거리를 천문학계에서는 1광년이라고 그래요. 그래, 저 먼 거리에서 빛이 발해 가지고 지구까지 찾아오는데 아직 47억 년이 걸렸어도 지구까지 도달하지 못한 빛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큰가 보라구요. 이야…!

그게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인간완성을 위해서, 하나님이 한 몸이 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해도 절대자인 하나님이 혼자서는…. 절대자가 무슨 자유가 필요해요? 그게 정리가 안 됐다구요. 절대자가 자유 위에 있는데 자유가 뭐 필요하고, 절대자가 행복이 뭐 필요해요? 안 그래요?

자유가 필요하고, 행복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자유, 평화, 행복, 통일이에요. 혼자 뭐 통일을 해요? 혼자 뭐 평화를 이뤄요? 혼자 뭐 자유 해요? 그건 전부 다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적 개념이 있기 때문에, 상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유가 필요한 거예요. 혼자 자유 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혼자 자유스러워요?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게 큰 병이에요.

내가 어떻게 자리를 잡느냐 하는 문제가, 이것이 생사권, 천지가 이 우주의 생사권, 성패가 달린 그 축이 돼 있다는 거예요. 뼈예요, 뼈.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중⋅하도 사랑 때문에, 우⋅중⋅좌도 사랑 때문에, 전⋅중⋅후도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화합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 평에서부터 화합하고 나서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평화하고 화합하고 다릅니다. 평화는 그냥 그대로 이 수평상에서 이뤄지지만, 화합은 둘이 하나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 다음에 통일은 핵이 없으면 떠돌아다녀요. 중심이 없으면 큰일나요. 사람이 일생동안 살면서 중심이 없이 살아요. 왜 태어났느냐 하는 목적이 되는 거예요. 왜 사느냐 하는 문제, 왜 일을 하느냐 하는 문제, 목적관에 연결돼요. 핵에 플러스될 수 있는 자체가…. 내가 우주 가운데 어디에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런데 인간은 ‘뻥!’ 대우주 가운데 떠 있어요. 대우주에 떠 있는 가운데서 이 먼지만도 못한 자가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마음대로, 세상을 내 마음대로 만들어보겠다구? 내 뜻대로…? 안 되는 거예요. 내 뜻대로 된다고 해도 자기 뜻대로 우주가 생겨났나? 자기를 위한 동기가 아니에요. 우주를 위한 동기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자유권, 하나님이 평화권, 통일권, 행복권을 위해 가지고 존속해 계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기 위해 가지고…. 안 그래요?

아침에 올 때, 여기 뭘 하러 왔어요? 대전에서 잘 살지, 여편네 붙안고…. 뭐 고달프게 와 가지고 왜 그래? 여기 와서 잤나, 밤에 왔나? 대전이니까 세 시간이 아니라 두 시간 반이면 온다구요. 여기 와서 잤나? 「아침에 왔습니다.」 아침에 왔겠지, 제일 가까운 패인데. 경상도라든가 전라도 패들은 하룻밤 안 자면 안돼요. 자고 일어나면서 “아이고, 왜 이렇게 새벽같이 끌어 모이게 하노? 문 총재도 고달프겠구만.” 그랬나? “아이고, 선생님이 고달프지 않아서 불러대니까 좋겠지. 우리만 고달프다.” 그랬어요? 거기에 무슨 평화가 있고, 무슨 통일이 있어요? 화합이 있을 수 있어요?

눈보고 그래요. “눈아, 너는 뭘 보는 거야?” 척 볼 때 수평이 돼 있느냐? 나하고 합할 수 있느냐? 그 다음에 하나될 수 있느냐? 행복할 수 있느냐? 그거 한 코에 걸려 있어요. 떼어놓으면 다 갈라져야 돼요. 하나님 앞에 자기가 뭐 있고, 하나님 앞에 수평이 뭐 있고, 하나님 앞에서 통일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행복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자의 이상이 행복의 자리인데 무엇을 가지고 행복하려고 그래요? 내용이 뭐예요? 보이지 않는 대우주예요?

선유조건을 먼저 인정해야

우주의 끄트머리가 21억 광년, 가기도 그렇게 폭이 흐를 텐데 그런 가운데서 내 마음대로 하겠다고 해요? 내 마음대로 한번 살아보겠다구? 자기 제일, 자기 중심삼고 “내 남편, 내 아내가 제일이지.” 하지만 제일이 아니에요. 제일이라는 것은 완전한 제일 된, 완성한 그 위에 속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 레버런 문의 머리카락 하나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걸 알게 되면 누가 사랑하고, 누가 하나 만들어 주느냐 이거예요. 나예요, 나! 자기 여편네가 좋아하기 힘들어요.

하나된 나에서부터 그것이 위에 가 있으니 아래를 찾아가야 되고, 아래에 있으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논리를 정할 때, 위라는 말을 하게 될 때 선유조건으로서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가설적으로 논거를 세우는 데는 위라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먼저 결정하고 시작해야 돼요. 그래야만 그것이 영원히 한 뿌리에 달려 있지 그렇지 않으면 떠돌이 패, 떠돌이 패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다르고, 아버지 다르고, 손자가 다르지요? 할아버지는 중앙에 있어요. 그 다음에 아버지는 여기고, 3단계예요. 그러면 사람은 뭐냐 하면 아버지보다 할아버지를 존경해요, 중심이고 핵이니까. 중심이고 핵 가운데 전체가 구성된다면 평화를 이루는 것이 사랑이요, 수평을 이루는 것도 사랑이에요.

동쪽이면 서쪽이지 ‘동북, 동남’ 하나? 동서남북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을 지나야 남북이 나와요. 동에서 제일 가까운 것이 동에서 보면 동북하고 동남이지요. 그러나 그건 하나될 수 없어요. 영원히 화합, 통일이, 평화가 안 돼요. 수평이 안 되는 거예요. 화합이 안 된다는 거예요. 화합이라는 것은 절대적, 균형적으로 같은 비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 절반을 딱 쥐면, 이게 같아요. 중심점이 같아요. 가치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이렇게 되는 거예요. 3점이에요.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이 4수를 전부 합하면 사 사 십육(4×4=16), 이게 완성수예요.

3⋅8⋅6 이론과 공산주의

그래, 투전판에서 4수하고 5수가 제일이에요. 이게 4수이고, 5수는 이것을 말해요. 4수하고 5수, 4⋅5예요. 악한 사람은 사탄이 완전히 4⋅5를 잡아 가지고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해야 되는데, 이 바른쪽은 완전히 가인 앞에 죽임을 당했으니 ―40년이 1대가 아니에요?― 3대를 지나서, 120년 이상 지나 가지고야…. 1대를 20년씩이라 하면 60년을 지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역(周易) 같은 것도 60년을 중심삼고 돼 있어요. 다섯 가지고는 안 돼요. 여섯이어야 되는데 여섯을 못 찾았다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이 삼팔육(386), 육에 왔어요. 공산당은 다섯에서 이렇게 돌아가요. 삼팔육이 나올 때는 끝장이라구요.

이북이든지 뭣이든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갈 데가 없어요. 이렇게 돌아갔던 것도 이것을 죽여 버려야 돼요. 여기 돌아갔다가 이것을 여기서 어떻게 해야 돼요? 이게 여기서 이렇게 돌아갔으면, 이것이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 그 꽁지가 대가리를 타 가지고, 꽁지가 돌아와 가지고 더 큰 대가리를 세우고 돌아가야 크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갔다가 이게 크지 않으면 돌아오는 거예요.

뱀 대가리로 출발했으니 한 바퀴 돌고, 크려면 여기 등이 이렇게 되면 이거 중심삼고 그 다음에 대가리가 위에 가요. 대가리가 위에 가서 이렇게 꽁지를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대가리는 이래 가지고 자기 목적하는 바, 사는 그 목적을 중심삼고 모든 이목이 집결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뒤집어지면 말이에요. 꽁지가 위에 올라오면 돼요? 안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커야 돼요. 크는 거예요. 크려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커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갔으면, 내 가정 위에 세계가 안 되어 있으면 세계의 가정을 위해 가지고 내가 위해줘야 돼요. 그래야 세계의 가정을 내가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 가정들이 자기 가정을 위하라고 하면, 그건 어디든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이 모든 존재의 원칙이 그래요, 존속의 원칙이. 그런 원칙에 있어서 떠 있지 그냥 맹목적으로 돼 있지 않다구요. 알겠어요?「예.」

대전이야, 태전이야? 「충남입니다.」 응? 「천안, 충남입니다.」(웃음) 아, 충남이면 충열의 충녀가 있어 가지고 충남이라고 해야지 충남만 가지고 살겠나? 선유조건이에요. 남자가 충남이라고 할 때는 북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참 재미있다는 거예요. 남북이 돼 있어요. 상하전후도 그렇고….

여러분, 칠첩반상이라고 해 가지고 결혼하게 된다면 살림살이 상 받침을 하는데 모든 찬들의 상대를 갖춰서 칠첩반상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7수를 맞췄어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이게 횡적으로 돼 있다구요. 맨 밑창에서 받침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아니에요. 하나 둘 셋 넷, 그 다음에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 어디 있어요? 일곱이 센터예요. 그래, 왜 7수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보게 된다면 아담 가정도 할아버지 할머니 둘이고, 그 다음에 아들들도 둘이고, 3대가 6수입니다. 상대의 중심이 뭐냐? 셋이 하나 돼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것이 이것을 중심삼고 셋이 전부 다 합하게 돼 있어요.

얼굴과 몸이 잘 균형 잡혀야

사람의 중심이 뭐예요, 얼굴의 중심이? 눈, 그 다음에…? 「코입니다.」 코, 그 다음에…? 「입입니다.」 입, 그 다음에…? 「귀입니다.」 얼굴 가운데 전면에 몇 가지가 있어요? 이것을 절반을 가르면, 귀가 이렇게 뒤에 가고 이게 앞에 오는 사람은 세상에 출세할 수 있는 운세를 말합니다. 관상학적으로 봐도 14세까지 전후를 가려보는 거예요. 그래, 얼굴이 커야 되는 거예요. 얼굴이 커야 돼요. 이게 좁아 가지고 뒤가 나와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이렇게 자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요. 길쭉길쭉하다구요. 동양 사람은 꼭대기가 평평해야 되는 거예요. 꼭대기는 평평하지만 이거 눕게 되면 여기는 평평하고, 여기는 둥글어요. 그렇기 때문에 코가 나중에 자랍니다. 동양 사람은 코가 맨 처음에는 납작하지만 커 가면 커 갈수록 그걸 균형을 잡아주기 위해서 뒤가 나오니 만큼 거기서 균형을 잡아 가지고, 전후가 맞게끔 해 가지고 다 갖춰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들은 눈보다도 코가 잘생겼어요. 척 보게 되면 자기를 곧바로 세워서 안내하는 것이 코예요. 코와 목적과 맞춰야 돼요.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것(코)은 인간을 상징하고,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것은 코로 맞춰야 돼요. 이게 틀어지면 딴 세계에 가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하나예요. 바른 길을 가려면 그래야 돼요.

여기서부터, 인중으로부터 내려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코로 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내려가는데, 여기 이게 좁으면 안돼요. 땀이 흘러서 눈에 갈 수 있어요. 눈에 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눈썹이 이렇게 있어요.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땀이 흐르면 이러니까…. 흐르면 어디로 가느냐? 땀은 수직으로 흘러요.

솜털이 둘 있으면, 여기 센터까지 셋이 있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어디로 가요? 땀은 그 센터로 가요. 셋이 이렇게 돼 있는데, 요놈하고 요놈은 같이 되어 있지만 센터의 요것은 조금 뒤에 있더라도 이 흘러가는 물방울은 그 센터의 솜털을 타고 내려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콧등으로 해서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에 와서도 모든 것이 인중이 돼 가지고 여기가 쏙 들어갔기 때문에 여기에 모여요. 물방울이 모여 가지고 나눠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아랫입술이 나오게 되면 고달픈 생활이에요. 이것은 받게끔 해 가지고 쭉 해서 돼 있어요. 여기도 모여져 있잖아요. 여기서 쭉 해서 모여 가지고 떨어져서, 이래 가지고 이것이 젖 사이로 내려가서 배꼽 사이로 가 가지고 생식기를 중심하고 흘러서…. 둘이 서 있는 가운데로 흘러 가지고 땅에 내려가야 돼요. 물이 가는 길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순리적으로 모든 것이 그렇게 된 사람은 벗겨보면 안다는 거예요. 배꼽 줄이 다른 데 가고, 젖도 찌그러지고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딱 해 가지고 이래요. 이게 넓어야 돼요. 넓으니까, 넓으면 넓을수록 이리 오기 때문에…. 이게 좁으면 좁을수록 이쪽으로 모여요. 눈이 여기가 이렇기 때문에, 눈에 들어갈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좁은 사람은 수술을 받아야 돼요. 병자가 되기 쉽다는 거예요. 고달파요. 땀을 흘리게 되면 눈에 들어가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코가 여기가 이렇게 큰데, 반대로 여기가 넓적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왜 이렇게 돼 있느냐? 여기에는 또 금이 있어요. 벌써 여기 입에 들어갈 것을 알기 때문에, 땀이 흐를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방어하려고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 눈도 그렇습니다. 깜박깜박하면 눈에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다 피해서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 금을 통해 가지고 이 볼따귀가 나오면 말이에요, 이게 등이 없기 때문에 물이 흩어지게 되는 거예요. 볼따귀가 나온 것은 욕심이 많고 자기 제일주의예요. 여자들이 볼따귀가 나오고, 입까지도 이렇게 되고, 아랫입술이 이렇게 되면 과부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가정까지, 시집까지 다 잡아먹어요. 모양이 우주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 금이 요렇게 돼 있으면 거지가 돼요, 거지. 찾아보라구요. 고달파요. 먹는 것이 고달프다는 거예요. 먹으려니까 자꾸 땀이 들어가잖아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리 들어가서 퍼져 가지고, 이리 가 가지고 사방으로 굴러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발사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뼈가 있어 가지고 금이 이렇게 되면 헤쳐 가지고….

그래서 남자들은 여기 뒤가 사자같이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뒤에서 땀을 흘리게 되면, 뒤에는 머리카락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앞보다도…. 머리도 알아서 뒤로 가기 때문에 와 가지고 이 어깨를 넘어 가지고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땀이 잘 흘러갈 수 있게 모든 것이 돼 있어야만 잘사는 거예요. 여기서 퍼져 가지고 이게 이런 사람들은 똑똑해서 혼자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몸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종교지도자가 못 돼

여자들도 그래요. 그래, 입술을 보게 되면 언제나…. 요즘에 입술에 새빨간 걸 바르지요? 그 새빨간 걸 안 바르면 뭐…. 요즘에는 퍼렇게 해 가지고 죽은피를 바른 것처럼 해요. 일본 사람들은 이빨까지 새까맣게 하더라구요. 세상에…! (웃음)

그건 자기의 운을 말하는 거예요. 맨 밑단이 커야 되고, 이렇게 되더라도 이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잘해야 퍼져 나가 가지고 여기서부터 어깨에 이렇게….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목이 길면 안돼요. 여자는 목이 이렇게 길어야 돼요. 목이 길어야 이게 흐르는 거예요. 젖, 젖을 보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땀도 젖을 보호한다는 얘기예요. 젖 가까이 흘러가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여름에 여기에 땀띠가 나요, 안 나요? 「안 납니다.」 안 나는 사람은 뭐냐? 진짜 남편을 그리워해 가지고 숨을 안 쉬고 땀을 흘릴 수 있게 된다면, 땀띠가 먼저 거기에 난다구요. 왜? 남편이 와 가지고 풀어달라는 거예요. 여자가 왜 젖이 둥그렇게 안으로 들어가 가지고 이렇게 해도 될 텐데 왜 나왔느냐 이거예요. 젖은 아기가 맡아 가지고 주무르고 빨아야 되고, 그 다음에 아기가 자란 다음에는 남편이 주무르고 빨고, 나중에는 하나님이 주무르고 빨아줘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거 왜 그렇게 생겼어요? 하나님이 젖을 보면 도망가겠어요, 좋아하겠어요?「좋아합니다.」젖이 저기 있고, 내 손이 있다고 한다면 내 손을 끌어서 넣고서라도 그 젖을 쥐어서 만지려고 하는 거예요. 다 그렇잖아요? 본능적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만이 가질 수 있는 욕망이지, 인간 자체는 누릴 수 없어요. 정욕을 못 참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양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본능적인, 눈을 컨트롤, 제어해야 돼요. 코도, 숨 쉬는 것도 열 번을 했다면 나는 다섯 번을 해야 되겠다, 세 번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훈련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를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은 종교지도자가 못 돼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다 했다구요.

공산당 세계에서 고문 같은 것을 할 때는 재우지를 않아요. 새빨간 방에 넣어놓고 재우지를 않는다구요. 안 재우고, 음악 같은 것도 들려주는데 처음에는 좋은 음악을 들려주지만 나중에는 시골 음악같이 길게…. 박자가 길게 됐다가 점점 박자가 빨라져요. 그 다음에는 (손바닥을 마주치심) 파음이 나는 거예요. 빨라졌으면 벼락을 치든가 뭘 하든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방식을 통해서 자연환경에 위협될 수 있는, 마음이 쪼그라들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찾지 못하는 경지까지 몰아넣는 이런 고문도 한다구요.

안 재워요. 그 새빨간 데에서 일주일을 안 재우는 거예요. 사흘 동안 밥도 안 주고 말이에요. 그러면 도는 거예요. 돌게 되면, 사람은 양심적으로 ‘아, 이것 때문에 내가 살았구나!’ 하는 마음으로 ‘이것을 알려주면, 내가 틀림없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형을 받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거기 가게 돼서 말 안 하려고 딱 다짐을 하면 말할 수 있게 만들어 놔요.

군소리! 군소리라는 말이 있지요, 군소리? 자기도 모르게 얘기해요. 꿈 가운데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배고프고, 그렇게 되게 되면, 환경이 파괴되면 질서 없는 환경에 뺑뺑…. 사탄들이 와서 동작을 하면, 거기에 움직여서 돌아가기 때문에 군소리도 하고 미친 노릇도 하고 다 그래요. 손을 이렇게 잡아도, 이렇게 잡고 있다고 해도 반대로 손이 움직인다구요. 그런 훈련을 다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백발백중 타락해요.

배달민족과 한글의 위대함

그래, 하나님 아들 되기가 그렇게 쉬워요? 제멋대로 살아요.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성공하고,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어디에 가서 맞을 데가 어디 있어요? 쏙 들어가는 거예요. 볼트와 같이 맞을 데가 어디 있어요? 볼트가 있으면, 볼트에 너트를 이렇게 했으면 그 볼트 너트에 맞춰야 돼요. 이것은 원칙이에요. 뿌리가 깊어요. 여기에 맞게끔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전부 다 파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절대 움직일 수 없는 중심의 자리, 핵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중심과 핵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그 무엇이 없으면, 우주는 분해돼요. 위험천만한 세계예요. 바다가 가만히 있다가도 뒤집어지고 그래요. 세상에 봄날과 같이…. 아지랑이가 봄이 왔다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때 태풍이, 가을절기에 폭풍우가 몰아치는 그런 위험천만한 환경으로 급변하게 된다면 호흡이나 모든 것이 맞지를 않아요.

그렇게 되면 자기도 거기에 지배를 받기 때문에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돌고 돌아버리는 거예요. 돈다는 말이 있지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돌아버렸다. 잘못 돌았다는 거예요. 그리고 배달민족! 배달민족의 ‘배(倍)’자가 무슨 ‘배’자예요?「‘곱 배’자입니다」‘흙 토(土)’ 변에 쓴 거야? ‘삼 수(氵)’ 변에 쓰나?「‘사람 인(亻)’ 변에 쓰는 겁니다.」 「원래 한문이 없습니다, 아버님. 그런데 그냥 취입으로 ‘인(亻)’ 변에 쓰는 ‘배(倍)’자를 쓰고 있습니다.」

배달이 ‘인(亻)’ 변이지. 배달부가 사람이 오지, 참새가 오겠나? ‘흙 토(土)’보다도 사람이 제일 가깝지, 글자가 배달이라고 하면. ‘달(達)’ 자는 뭐예요? 행복한(幸) 위에 이게(辶) 받쳤지요? 그렇게 글이라는 것이, 표시문자라는 것이 안팎의 이치를 가려 가지고 합하게 지어졌지 상충되게 안 돼 있어요.

이렇게 여기서 바른쪽서부터 이렇게 돼 가지고, 왼쪽서부터 이렇게 ‘사람 인(人)’을 쓰게 되면 왜 이렇게 했나? 이렇게 하고 이렇게 반대로 하지 말이에요. 여러분! 바른쪽으로 쓰는 거예요, 바른쪽. 바른편을 중심삼고 먼 데서부터, 제일 왼쪽의 작은 데에서 여기서 찾아가는 거예요. 상하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도 혼자 말하게 안 돼 있어요. 그래서 한국말은 반드시 음양으로 돼 있어요. 그게 위대한 겁니다. 반드시 원인과 결과를 통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한문 자체가 좌우의 선으로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로 이렇게 될 것인데 좌⋅중⋅우가 돼 있어요. 여기에서 ‘중’이 빠지면 어떻게 되느냐? 균형이 안 돼요. 수평이 안 된다구요.

머리가 있으면, 머리가 커 가지고 점점점 작아져서 꽁지가 돼야 할 텐데 머리에 있다가 꽁지에 있다가…. 머리에 있다가 꽁지로 돼요? 그래서 사람들도 보면 그래요. ‘무제시’ 같은 데를 보게 되면, 사람이 얼마나 믿을 수 없느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이야…!

춘하추동, 사계절 춘하추동을 자랑하는 데도 몇 단계 변화가 있는데 인심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조석변’이라고 했어요. 그럴 수밖에 없어요. 사람의 사는 목적을 사탄이 컨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충적인 역사를 거쳐야 돼요. 알겠어요?

원칙에 맞지 않으면 안돼

이거 이렇게 (양손바닥을 마주치심) 사방이 다 공명해야 돼요. 그래서 갈 길이라는 것이 이 길을 통해 가지고 언제나 총괄적으로 해 가지고 구형이 돼서 한 자리로 가야 되지, 이게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같은 물건이 있게 되면 큰놈을 중앙에 놔요, 작은 놈을 중앙에 놔요?

그런 것에 있어서 혼란이 돼 있기 때문에 교육이 복잡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찾기 힘들어요. 사탄이 그렇게 혼돈하게 해놨다는 거예요. 물이 흐르는데 물이 동으로도 가고, 서로도 가고…. 자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위에서 흐르게 돼 있어요, 아래로 수직을 통해서. 그것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원칙이 있다구요. 모든 건 원칙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말씀도 원칙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제멋대로 갖다 붙여 가지고 강제로 하면, 마음이 싫어해요. 아, 선생님이 여기 천정궁에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오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기에 충청도 사람들이 매일 아침 이렇게 왔다 가면, 남는 게 뭐가 있어요? 여기에 남는 것이 뭐가 있어요? 여기에 와서 소제라도 하고, 뭐라도 갖다 떨어뜨려 가지고 좋은 것은 둬두고 그런 게 아니라 좋은 것은 자기가 가져가고 나쁜 것은 여기에 놓고 가잖아요.

여기 오게 되면 먹을 것도 좋게 해주기를 바라지요. ‘아이고, 1등 대접을 하고 그러면 좋겠다.’ 이거예요. 최고의 자리인데 말이에요, 자기가 그 최고 자리의 그릇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빚지면, 그 빚이 자기 자손만대까지 간다는 거예요. 빚을 지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가 가더라도 충청도 사람이 여기 와 있으면 여기 있는 사람, 팔도강산에 있는 사람이 누구라도 충청도 사람은 여기서 누구 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갈 때 가더라도 자기가 여기서 가져갈 수 있으면 경상도 사람이나 전라도 사람이나 뭘 하나 주고 가야 균형이 맞는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빼앗아 가보라구요. 그건 무거워요. 무거우니까 떨어져도 먼저 떨어져요. 공중에서 떨어질 때 비도 같이 떨어져야지 먼지만 떨어지면, 그게 뭐예요? 잡된 것이 플러스됐다는 거예요. 혼합된 물을 좋아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하나 둘 셋이 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이런 게 아니에요. 그러나 주체예요. 하나되면 상대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주체가 되니까 다섯! 여섯이 없어요. 이리 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좌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좌라는 말? ‘좌(左)’자는 여기에다 이렇게 해놓고 뭘 했어요? ‘좌’자, 이게 뭐예요?

다들 모르겠다? 「‘한 일(一)’ 자에 ‘공(工)’ 자입니다.」그게 ‘공(工)’ 자예요. ‘우(右)’는 ‘한 일(一)’자에다가 입(口)을 했어요. 상대가 안 된다구요. ‘공(工)’ 자가 이거 아래하고 이거를 뚫지 못했어요. ‘하늘 천(天), 땅 지(地)’ 하게 되면 ‘지(地)’자는 뚫었는데, 땅은 올라갔는데 못 올라갔어요. 같이 왔어요. 그래, 공부를 좋아하지 않잖아요? 갖춰서 마음대로 못 오는 거예요.

그래서 좌익이라는 말…. “진짜 빨갱이다.” 하지, “진짜 흰 거다.” 그런 말이 있어요? 진짜 빨갱이라는 말은 맞지만, 흰둥이를 갖다가 진짜 흰둥이라는 말은 안 하거든. 옳은 것은 입이니까 먹을 수 있어요. 좋아요. 그러면 ‘우익, 좌익’ 할 때 뭐가 이기느냐 하면, 좌익이 이겨요. 좌익이 3분의 2까지도 침범해요.

1차대전과 2차대전도 3분의 2, 70퍼센트만 넘으면 무너지는 거예요. 돌아갈 데가 없어요. 이 산을 못 넘습니다. 6 7 8, 여기서 6 7 8을 못 넘어요. 고개를 못 넘는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못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삼팔육(386)! 내가 요즘에 국회에 가 가지고 “너희들이 열린당이야? 닫힌당이 있는 것을 모르느냐?” 했어요. 열기 전에 당을 닫아놔야 돼요. 닫힌 것을 말하기 전에는 연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할 때 공산당이 보탬이 됐어요? 파괴예요.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몇 년 동안에 뭘 한 거예요? 40년도에 아래 위 것을 뒤바꿔 놔 가지고 질서를 완전히 파괴시켜 놨어요. 알겠어요? 「예.」 하나 둘 셋, 이거 쌍입니다. 넷, 다섯, 이게 주체가 돼 가지고 이것은 이들에 본이 돼야 돼요. 같이 서야 됩니다. 상하관계는 따로 배척할 도리가 없어요. 환영해야 돼요. 자기 옆에든 앞에든 높게 된다면, 그것을 싫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전에 한 말씀이나 지금 말씀이나 같아

그래, 부자지관계가 상하, 부부관계가 우좌…. 이렇게 되면 바른쪽 앞에는 왼쪽이 달라붙게 돼 있고, 앞에는 뒤의 것이 달라붙게 돼 있어요. 그것을 싫어하는 것은 이 주체가, 상이라든가 우라든가 중이라는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소모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게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양심은, 좋은 것은 밤이나 낮이나 알고…. 좋게 아는 거예요. 모르고 실패했다는 얘기가 안 돼요. 다 알지요? 자기가 거짓말을 했는지, 속였는지…. 자기가 뭘 하게 되면 다 양심이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대전! 「충남입니다.」(웃음) 충남이, 남자가 좋은 줄 알아요? 남(南) 자라는 것은 이렇게 해서 문으로 해 가지고는 땅에 대서 행복(幸)을 갖다가 가둬놨어요. 그래, 한국에서는 남남북녀라고 했어요. 남쪽 녀석들은 전부 다 도적놈이에요. 가둬 가지고 자기가 행복하겠다고 남남, 남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맨 등뼈까지 경상도가 중심인데, 배때기나 이것을 공산당이 벌여놨어요.

공산당 세계, 몇 해 해먹었어요? 김대중, 그 다음에…? 김대중이 몇 번 했나? 두 번 했나, 한 번 했나?「한 번 했습니다.」요즘에는 뭐예요?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이는 경상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입니다.」 그거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근본이 달라요.

문 총재의 말씀, 내가 철을 알고 말씀하던 그때나 지금이나 말은 같습니다. 수많은 말을 했지만, 순서가 다 같아요. 내가 어릴 때 얘기하던 그 말, 내가 좋다고 하면 그렇게 나왔어요. 그때도 12살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나보고 물어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잘못했다가는 “왜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했소?” 꼬마가 그래요.

우리 신준이가 지금 여기 통일교회에서 어른 노릇을 해요. 꼬마가 들어오면 말이에요, 그거 참…. 손자라고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무서운 손자예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어제 아침에는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반겨줬는데, 오늘은 왜 그렇게 안 대해주느냐?” 물어보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 얼굴을 보니까 기분이 나쁘거든. 자기가 오게 되면 누구보다도 전부 다 박수하는데, 사람들이 박수도 안 하거든. 자기가 와서 박수하고 이렇게 와야 안아주지, 끝까지 사람들 앞에 자랑스럽게 박수를 안 하게 되면 안 안아주니까 그것도 알아요. 보고 다 배우더라구요.

오늘 어디서부터 하나? Ⅸ장하고 Ⅹ장을 어저께 했으니 오늘은 Ⅶ장 Ⅷ장…! 고개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탕감에 부딪쳐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중⋅하, 위가 수평이니까, 직단거리를 통하니까 상⋅중⋅하…. 그러면 반드시 이것은 우⋅중⋅좌, 좌우가 아니라 우⋅중⋅좌라고 해야 되고 전⋅중⋅후가 돼야 돼요. 이것 셋이 합해야 돼요.

자연 만물은 자기 완성의 길을 가는데 인간은 왜 이렇게 사는가

여러분! 씨들은, 씨의 껍데기는 든든하지요? 세 껍데기가 합해 있는 거예요. 그 안에서 어려움에, 한 분야 한 분야의 어려움에 피해받는 것을 방어하고 보호해 주는 거예요. 사과 같은 것은 쪼개게 되면, 씨 같은 것이 똑 떨어지지요?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다.」 수박도 그래요. 수박도 그렇다구요.

그런 것은 사람에게 좋은 씨들이에요. 좀 해서는 씨가 떨어지는 것이 많지 않은데, 사과 같은 것은 씨가 떨어지더라구요. 딱 이렇게 하게 되면 떨어져요. 수박도 그렇지요. 다 익어서, 새까맣게 익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흔들고 이렇게 놓으면 그냥 자기 자체로서 떠나요. 떠나 가지고 다른 데로 옮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연은 전부 다 자기 스스로, 본능적으로 자기완성을 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인간이 왜 이렇게 살아요?

남자들 여자들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기 남자들! 충남이야? 「충남, 대전입니다.」 충남이면 뭐 남자 중에 대표로 기록될 수 있는 역사적인 남자이게…? 충성스러운 남자! 충녀는 없나? 충녀는 충청남도예요, 충남은 충청북도이고.

동서가 이렇게 되면, ‘동서’ 하면 ‘북남’ 해야 할 텐데 같이 하느냐 이거예요. 남쪽이 먼 거리에 있지만 남북이라고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거리가 멀어요. 남에서부터 남북이 아니고, 남서가 아니고, 남동이 아니에요. 가깝다는 거예요. 남북이 거리가 멀어요. 큰 것을 상대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잖아요?

자, 그러면 어디 갔나? 훈독사예요, 훈독녀예요, 훈독아줌마예요? 곽정환! 「예, 훈독사입니다.」 무슨 ‘사’ 자야?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 「‘스승 사(師)’ 자입니다.」 ‘스승 사(師)’면 하나님도 훈독…. 최고의 훈독사는 하나님이에요. 통일교회 최고의 훈독사는 레버런 문이에요. 한 자만 틀려도 벌써 알아요. 주인이니까 알아요. 아니까 주인이에요.

그래, 쓱 보게 되면 ‘조는 저 여자는 할 수 없이 끌려왔구만!’ 알아요. 졸아요. 조는데 생김생김이, 머리가 이렇게 조는 녀석, 이렇게 조는 사람, 이렇게 조는 사람 등 동서남북으로 갈려 가요. 성격이 동쪽을 좋아하든가 남편이 때리게 되면, 매를 맞았으면 왼쪽으로 피했기 때문에 이게 이렇게 되고…. 그럴 수 있는 습관이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하늘 앞에 가 가지고는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어요. 문 총재가 하나님 앞에 거짓말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를 해먹겠어요? 땅에서 잘못 해먹었으면 걸려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평화훈경』은 평화의 내용을 가르치는 바이블

그러니까 이 말씀을 내가 보장하는 거예요. (『평화훈경』을 주르륵 넘기시면서 말씀하심) 수천 번을 읽었어요, 수천 번을. 이제는 이것을 남기고 가야 돼요. 마지막 인류 앞에 와 가지고 고생했던 선물로서 남겨주는 거예요. 이것은 전부 다 집대성한 『평화훈경』이에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 가르치는 성경이에요. 평화의 길을, 평화의 내용을 가르치는 바이블(Bible)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왜…? 타락, 거짓으로 해 가지고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만들어 놔야 돼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돼요. 그러니까 이거 7년 넘으면 안돼요. 천일국 1년, 2년, 3년, 4년서부터 이것 하는데 4년째에 내가 사경을 헤맨 거예요, 내가 수술을 해 가지고.

4년 넘어서면서 5년인가? 4년 5월 5일인가, 쌍합십승일을 선포한 것이? 「4년입니다.」 4년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절대가치라는 것을 비로소 설명한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가치를 좋아한다면 어때야 되느냐? 상대이상이 없어 가지고는, 상대를 싫어해 가지고는 절대가치가 나타나지 않아요. 그래서 절대시해야 돼요.

절대인 하나님 앞에는 절대인 여자가 필요하고, 절대 남성격을 갖춘 남자 앞에는 절대 여성이 필요한 거예요.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절대목적의 절대 씨가 돼 가지고 절대목적을 완성하는 거예요. 가치라는 것은 반드시 씨를….

문화하고 문명을 보면, 문화라는 것은 흐름을 말해요. 문화, ‘화(化)’ 자는 ‘될 화’자예요. 변화예요. 문명의 ‘명(明)’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해(日)와 달(月)이 같이 하나돼 있는 것을 말해요. 결실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들의 전통을 말해요. 그것을 얼마만큼 표출화시켜서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한국 사람은 생활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배달민족, 그 다음에 백의민족, 그 다음에 무슨 민족이에요? 중화민족이에요. 화합해야 돼요. 그렇게 앞으로 이념세계에 한국 민족이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필요한 말들이 많아요.

문상희, 문상희의 신랑! 「예.」 문상희의 신랑이 누구야? 「신동국입니다.」 신동국이야? 새로운 동쪽 나라구만! 그래서 문상희의 남편이 됐네. 문상희는 참을 중심삼고 의논할 때는 여자인데 동국이니까, 동국은 동쪽 나라니까…. 동쪽 나라가 한국밖에 없잖아? 한 나라예요. 일본은 네 나라로 갈라졌어요. 그건 절대 세계를 지배 못 해요.

이 극동의 3개국 가운데 한국이 중심이에요. 이것은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대륙의 혼, 영혼을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러니 예언서라든가 이런 모든 하늘의 숙달된 전통적 사상이 자연히 피어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종교가 다 성공한다는 거예요. 불교도 성공하고, 유교도 성공하고, 그 다음에 기독교도 성공하고, 통일교는…?

교회 중에 유교가 좋아요, 통일교회가 좋아요? 「통일교가 좋습니다.」 아, 불교한테 물어보면 불교가 좋다고 그러지! 기독교가 뭐냐? 기독이라는 것은 ‘터 기(基)’자에 ‘감독할 독(督)’인데 근본을 감독하는, 가르치는 교회라는 거예요. 이야, 그것도 보게 된다면 기독교라는 말을 갖다 붙여놓은 것이 참 용해요. 다 그래요.

회회교라는 것은, 회회라는 것은 뱅뱅뱅 돌아간다는 것 아니에요? (웃음) 살아보면 알아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대로 다르고, 아버지가 다르고, 전부 다 달라요. 오래 못 가는 거예요.

평화메시지 Ⅻ장 ⅩⅢ장 ⅩⅤ장의 대략적인 설명

자, 여기 Ⅶ장하고…. Ⅶ장을 읽었나, 안 읽었나? 「아직 안 읽었습니다.」 (웃음) 시작하는 시간을 내가 얼마나 잡아먹었어요? 우와, 한 시간 잡아먹었네! (웃음) 자, 빨리…! 빨리 읽으면 순식간에 읽어요. 잘 들 들어봐요. 이건 탕감길이에요. 탕감길이에요. 전부 다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는 Ⅸ장 Ⅹ장을 했는데, 오늘은 Ⅹ장이 없어요. Ⅻ장 ⅩⅢ장으로 나가는 거예요. 내용이 더블(double) 된 것은 쉽습니다. 더블 됐다고 ‘이야, 문 총재가 이거 더블 됐던 내용을 갖다가 붙이나?’ 하겠지만, 더블 된 것이 가치가 더 있는 거예요. 한 배, 두 배가 큰 거예요. 하나는 크니까, 그러니 이 중심이 되는 핵도 필요하고 전체가 필요해요. 그 그늘 앞에 잠자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전부 다 선생님의 가까운 데 따라가서 살고 싶지요? 「예.」 충청남도 여자들이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있는 데서 더 가까이에서 살고 싶어요. 먹어도 그렇고, 뭘 봐도 그렇고, 그런 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거기서, 그 마음을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까 참부모예요. 참스승이에요. 알고 있으면 이거 하고 싶고, 뭘 하는 것도 여기에 와서 시키는 것 하면 좋겠는데 뭐 충청도 도지사…. 그거 다 귀찮아요.

3대 주체사상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 배우는 것도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같이 배워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배우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행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3대 주체사상을 가릴 수 없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3대 주체사상인데, 3대 주체사상이 ⅩⅤ장 맨 나중에 들어가요. 그게 알파와 오메가예요. 그 3대 주체사상은 누구 때문에 필요했느냐? 여자 때문에 필요했어요. 고맙지요? 왜 창조를 시작했느냐 하면 여자 때문에 시작했어요. 남성격 주체니까 언제나 혼자가 돼 가지고 외로워요. 여성격 상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수놈 암놈인데 암놈이 먼저예요, 수놈이 먼저예요? 「수놈이 먼저입니다.」 왜 수놈이 먼저예요? 그게 중심이에요.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볼록하니까 중심이 되는 거예요, 볼록. 여자는 오목이니까 이건 중심이 아니에요. 붙어서 살아야 돼요.

28세까지 결혼, 30세까지 자녀를 낳고, 33세까지 주인이 돼야

그래서 여자는 혼자 못 살아요. 젊었을 때는 혼자 살았지만, 아기를 낳을 때…. 삼십이 넘고, 보통 47세까지 만료예요. 48세 전후까지도…. 48세면 12수의 4배예요. 47세만 되면 눈도 어두워지고, 경수도 마르기 시작하고 그래요. 두고 보라구요. 공식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48세까지 아기를 못 낳으면 힘들어요.

여기, 아기 못 낳아본 여자는 손 들어보라구요. 아기 못 낳아본 여자들은 손 들어봐라, 이 쌍것들아! 아기 낳아본 여자, 손 들어보라구! 다야? 아줌마들이 아기를 다 낳았으니까 성적이 좋네!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해 줄 때는 그래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수많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판결하는 재판장이 되는데, 열두 세계의 재판장이 돼 가지고 바라볼 줄 알아야 돼요. 높았다 낮았다, 이게 이러면서 커가는 거예요.

어떤 것이 높으면 높은 것, 낮으면 낮은 것을 중심삼고 두 큰 고개…. 여섯 개 가운데 다 들어가는데,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 아리랑 고개는 그래요. 아리랑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 사랑하는 동네를 찾아가는 것이 아리랑입니다. 아리령을 아리랑이라고 했어요. 그 말이 그래요. 아리랑! 사랑하는 동네를 찾아가는데,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누가 찾아가느냐? 천주의 왕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열두 고개가 왜 나오는 거예요? 이게 삼 사 십이(3×4=12)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라는 것이 주역이 돼 있잖아요? 그래야 세상풀이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십간십이지! 이게 십이지인데, 이것이 열 둘과 열 둘을 해서 스물 넷이고 둘을 더하니 벌써 사위기대가 되니까 스물 여덟,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도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이건 누가 못 떼는 거예요.

이팔청춘까지는 결혼을 해야 되고, 30세까지는 아들딸을 낳아 길러서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서른 하나, 서른 둘, 서른 셋까지는 주인이 안 되면 안돼요. 내가 미국에 가서 고생을 한 것도 왜냐? 예수님이 주인이 못 됐어요. 결혼도 못 하고 가지 않았어요? 사마리아 여자한테 한 생수 얘기(요한복음 4:9~15), 그 얘기가 무슨 얘기인 줄 알아요? 갈릴리 가나 잔칫집에 가서,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이적기사를 하고 그런 것을 들었으니까 갈릴리의 자기 친척이 결혼한다고 해 가지고 가보니까 어머니가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야야, 네가 저기에 와서 너의 그런 이적기사로 여기에 포도주가 없으니 포도주 좀 만들어주렴!’ 하니 그때 하는 말이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요한복음 2:1~4) 한 거예요.

33세가 된 아들의 결혼도 생각해 주지 않고 이웃 동네 친척의 20대 청소년이 시집장가 간다고 시중을 해 가지고 ‘나를 시켜 가지고 무슨 부탁을 해? 어미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삼십이 됐으면 주인이 되고도 남고, 아들딸이 얼마나 있었겠어요? 그런 내용의 성경을 한번 보라구요. 그런 내용을 선생님이 나왔기 때문에 다 들춰 가지고 잘못된 것을 뒤집어 놨다구요. 그래요.

거울과 마찬가지인 『평화훈경』의 Ⅹ장 내용 소개

이게 거울과 마찬가지라구요. 거울과 마찬가지입니다. 거울이 우글쭈글하면 안돼요. 어디에 내놓게 될 때, 왜 거기에 이것이 더블이 돼 있느냐? 더블 된 것은 위라든가 아래라든가 더블 된 것을 보충하기 위한 말이 다 연결돼 있어요. 그거 빼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몰라요. 전문가가 아니고는 몰라요. 선생님의 말씀집에 대한 전문가가 나밖에 더 있어요? 전부 다 필요적절한 말들을 뺀 거예요.

여기 Ⅹ장에 있는 것이에요. Ⅹ장은 제목이 뭐이던가? 하나님의 평화이상 모델인….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어디 갔나, Ⅹ장? 여기는 이거 안 썼네.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그 전이지? 「예, 165페이지입니다.」 몇 페이지? 「165페이지입니다.」 165페이지? 아니야, 그 전에 Ⅹ장…! 162페이지인가 그렇지? 「아, 그건 먼저 책이 163페이지였습니다.」 3대 주체사상! 이거 Ⅹ장이지, Ⅹ장.

제목이 어디 있지, 제목이? Ⅹ장! 그게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165페이지…! 아, 이것을 이렇게 잡았네. 165페이지야? 그게 265잖아, 그게? 여기 60페이지, 70페이지…. 그게 165페이지예요. 책들 다 있지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이라고 해서 3대 조건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 왕국’에 그게 다 들어간다구요.

절대성이 뭐예요? 곽 씨야? 그 성(姓)이에요? 무슨 성이에요, 이거? 생식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Ⅹ장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절대성, 평화성, 이상성 모델인…. 속성을 중심삼고 그게 모델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절대성 가정이 있으면, 세계왕국은 그냥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평화적인, 이상적인 본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생명의 근본, 사랑의 근본, 혈통의 근본이에요. 또 근본왕터는 뭐냐 하면 역사적인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국가 형성의 터전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왕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왕터, 참생명의 왕터, 참혈통의 왕터…. 그게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나중에, 여기에 결론이 나오지요? 이거 많다! (책자를 한 장씩 넘겨보심)「예, 많습니다.」(웃음) 많아요, 많아. 여기에 나중에 뭐예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거문도에서 이거 전부 결론을 지은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그런 결정을 했으면 그걸 발표해야 돼요. 하늘땅에 발표해야 돼요. 발표하지 않으면, 그건 선언이 아니에요. 선언을 해야만 새로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안에 뭐냐 하면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했는데, 이 기념날을 지켜야 돼요. 참부모님이 종합해서 발표한 이 내용이 그 발표한 대로 되지 않아 가지고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승패를 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종말시대를 맞았다

자, 그러면 Ⅹ장…! Ⅹ장은 어저께 했지? 「예.」 Ⅵ장! 「Ⅶ장!」 Ⅶ장 Ⅶ장! Ⅵ장까지는 이 천정궁 끝날 때까지 앞으로 통일교회가 가야 할…. 하늘나라를 중심해 가는 데는 종교가 없어집니다. 나라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져요. 하나의 세계예요. 국경도 없어지는 겁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 종교가 생겼고, 가인적인 정치가 생겼어요.

그 때가 되기 전에는 하늘나라도 정식으로 생겨나지 않아요. 다 끝마치고, 선생님이 땅에서 이루어 놓아야 돼요.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완성하게 돼 있지, 공중의 예수님이 재림해? 공중잔치가 뭐야? 그거 미친것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Ⅰ Ⅱ Ⅲ장까지는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Ⅳ장은 선생님의 축복과 더불어 한민족 축복을 시작하는 거예요. 1960년도에 참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즉각적으로 축복을 시작해서 해방 후까지, 해방 후까지 전부 통일됐으면 말이에요…. 그때 선생님의 말대로, 기성교회가 가인 아벨인데 구교하고 신교가 통일교를 믿었으면 그때 7년이면, 1952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놈의 구교⋅신교가 있어 가지고, 종교들이 합해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그러나 종교도 이제는 반대해도 레버런 문을 이길 수 없어요. 국가들도 그래요.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새로 나오는데, 아벨유엔의 이상이 뭐냐? 평화를 중심삼은, 전체의 이상을 포괄한 그 기반 위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말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섭리가 그래요. 아벨이 피를 흘렸는데, 그 흘린 피가 땅에서 호소한다고 그랬어요. 아벨이 실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120년 이상 지나야 돼요, 120년.

1대를 20대로 치더라도…. 거기에서 육갑이 나와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육갑이 나오는 거예요, 60년. 그러니까 이런 사건이 벌어졌는데, 아벨을 죽인 때가 사십 이상이 된 거예요. 40세 이상 때 철이 다 들어 가지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80년을 중심삼고 40년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이게 120년으로 연장되더라도 80년…. 결국, 아담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1대에서부터 시작해서 2대 하려면 20세를 넘어서야지요. 한계가 80세예요, 80세.

그래서 삼 팔이 이십사(3×8=24)! 선생님도 88인데, 88올림픽대회지요, 88올림픽? 이번에는 8이 세 번이에요, 888. 무슨 올림픽대회예요? 하늘땅의 승패를 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종말시대를 맞이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서부터, 7년서부터는 선생님이 88년인데 7년을 여러분들이 보태주는 거예요. 88을 갖다 붙여서 삼 팔이 이십사(3×8=24)를 맞추는 거예요.

서울 올림픽대회에서 한국이 몇 등을 했어요? 「4등 했습니다.」 이번에 팔팔이 하게 되면 뭐가 돼요? 전체가 완성하는 거예요. 미국이든 뭣이든 다 없어요. 다 밟아치우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 남았어요, 7년.

16살부터 7년을 못 넘겼던 그 7년이에요. 17 18 19 20 21 22 23 24 8년 아니에요? 못 넘고 나왔어요. 언제든지 이게 문제예요. 팔팔 둘 가지고는 안 돼요, 팔팔팔이 돼야지. 팔랑 팔랑 팔랑! ‘팔’자에 ‘랑’을 붙이면 팔랑 팔랑이 아니라 세 번 가요, 팔랑 팔랑 팔랑. 하나 둘 셋, 가는 거예요.

24세까지 축복받지 않으면 안돼

삼 팔이 이십사(3×8=24), 스물넷까지 결혼 안 하면 안돼요. 명년서부터 축복은 16살부터 해주려고 그래요. 왜? 세상이 얼마나 고약해요. 7년 동안 젊은애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붙어 있어 가지고 먹이고 살리고…. 딱 집에다 가두어 기르더라도 타락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세상이 혼음으로 얼마나 복잡해요. 놔두면 중학교 넘겨 가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지요? 넘어서지요? 그때가 제일 사춘기 때예요.

그때에 있어서 약혼을 해줘 가지고 공부하겠다면 공부를 중심삼고 어머니 관리 밑에서 하게 하는 거예요. 한 집안에 데려다가 며느리 사위를 같이 기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 둘이 타락을 안 한다는 거예요. 뭐 자기들이 고생하더라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서 때가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혼인을…. 나이가 삼십이 넘고 사십이 넘은 사람들은 결혼을 못 해요. 사람의 세포가 발전해서 크는 것이 23세까지입니다. 23세 넘으면 죽어요. 혈기왕성할 때, 그때는 사춘기를 중심삼고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생명을 걸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있는 정력을 다 기울일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랑의 인연을 맺어놔야 자기 일생동안 가는 거예요.

이건 별의별 누더기판이 돼 가지고 똥개가 핥고, 미친개가 와서 흘러먹고, 별의별 녀석들, 마피아하고 관계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그런 녀석들과 결혼해 가지고 아이고…! 과거는 묻지 않는다구? 묻지 않나 보라구요. 묻지 않는 걸 얘기 들어보라구요.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절대성이에요.

평화대사라는 녀석들, 이번에도 아들딸 축복시키라니까 “우와,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금년 지나가면 안 할지도 몰라요. 여러분 아들딸의 결혼은 여러분이 해야지,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조상이 해줘요? 안 그래요? 아담 가정의 후보자가 돼 있으니까 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때를 넘겨 가지고….

어디 갔나? 허문도, 오늘은 여기 안 왔네. 어디 갔나? 「일본에 갔습니다.」 일본은 또 왜 갔나? 누구 다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세우려고 하니까 간 모양이구만! 그래,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자기가 아들딸까지 해 가지고 20살에 결혼을 했으면 40세까지, 48세까지 당당해야 돼요. 한국에서는 15살만 되면, 남자는 대장부라고 그러지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남자,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15세, 세 번째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 한 번에 복귀해 가지고 세 번째 만에 열다섯 살이 돼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한국어는 계시적이에요. 초부득삼, 그 다섯 다섯을 이렇게 해 가지고 열 다섯이 되니 해방되는 거예요. 상대를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은 예언의 민족이에요.

위대한 통일교 사상

내가 아는 충청도는 그래요. 아이고, 충청도 사람들이 나라를 망쳤어요. 여기도 충청도야? 「예. (윤정로)」 충남인가? 어디야? 괴산은 충북 아니야? 「예, 충청북도입니다.」 그건 북쪽이니까 돌아다닐 수 있지. 대전이 옛날에 태전이었어, 대전이었어? 아, 이거 물어보잖아? 충청도 사람들! 「태전입니다.」 태전이 좋은가, 대전이 좋은가? 「대전이 좋습니다.」 왜 떨어져 내려와?

태평성대(太平聖代)라고 할 때 무슨 자를 써요? ‘대(大)’ 자를 써요? 「‘클 태(太)’ 자입니다.」 클 태(太),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큰 대(大)’ 아래에 달려(丶) 있어요. 그건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큰 대’ 자 아니에요? 이게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이야, 문 총재는 그걸 그렇게 또 해석하노?” 할 거예요. 그런 해석을 하려면, 내가 유학에 대해서 잘 아니까 풀어대게 된다면 성경 이상 풀어낼 수 있어요.

유교사상을 공부해 보니 유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한 거예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 뭐예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완성을 못 한다구요. 상대이상이 미분명해요. 동기를 모르니까 목적관을 몰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사상이 위대합니다. 위대한 사상이에요. 세계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은 동기와 내용을 갖고 과정…. 3단계, 출발과 목적 가운데 과정에서 맞아야 돼요. 과정에서 자기 가문을 자랑하면, 자기 가문이 이 동기와 목적을 중심삼고 과정적인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탕감을 말해요. 탕감이라는 것은 역사적인 출발에서 목적과 전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 전부 다 몰아넣어 가지고 탕감하는 거라구요. 탕감해 가지고 완결을 말한 것, 8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까지 말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정원주! 정원주는 진짜 주인이다, 그 말 아니에요? 정말 원주인이다, 그 말 아니에요? 말씀도 정원주가 그 이름이 맞기 때문에 훈독사를 시켜요. 여기 윤정로도 그래요. 이름이 그래요. 윤정로, 그거 ‘진실 윤(尹)’ 자예요? ‘맏 윤’ 자, ‘클 윤’ 자예요? ‘맏 윤’ 자도 돼요. 마디가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정로, 진짜 잘 늙었어요. 통일교회에 와서 잘 늙었지? 통일교회에 와서 유명해졌잖아? 어디 딴 데 가서 유명해져?

괴산! 괴산은 통일교회의 명물이 나왔던 곳인데, 명물이 깨져 나가니까 윤정로가 나왔어요. 그 명물이 있으면 윤정로 자리의 책임을 다 했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거 누군지 알아? 「이진태 씨 말씀이죠?」 진태, 이진태! 이진태, 척 들으면 좋지 않아요. 후려 부순다는 뜻이 있어요, 이진태. 그래요.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뭐예요? 문선명! 옛날의 이름은 ‘용 룡(龍)’자였어요. 용명이에요. 공중에서 살다가 지상에 왔어요. 지상에 오려니 선명이라고 했어요. 하늘이 다 정해 줬어요. 선명(鮮明), 선(鮮)이 바다(魚)하고 양(羊) 아니에요? 고기하고 양이라구요. 그것은 ‘밝을 명(明)’ 자보다 나아요. 선명이니까 ‘밝을 명(明)’ 자예요. 진리에 있어서 이 이상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비밀을 다 알고, 이론적으로 전부 다 밝혀냈다는 거예요. 바다나 땅이나 통일도(統一道)를 반대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허문도(許文道) 같은 양반도 그래요. ‘허(許)’ 자가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자예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도(文道)예요, 문(文)씨의 가는 길(道). 그래, ‘문(文)’ 자가 문제예요. ‘문(文)’ 자가 언제나 문제입니다.

태평양문명권 시대의 거문도와 하와이

거문도(巨文島)도 ‘이야, 바다의 큰 섬이 될 수 있는 왕궁터다.’ 이거예요. 거기에 왕궁을 짓기 위해 지금 시작하고 있어요. 영국이 훌륭한 것이 그래요. 아시아에 있어서 19세기 후반기에 거문도를 중심삼고 소련이 남진해 가지고 일본하고 한국을 점령할 위험성이 있으니까 앞으로 미래에 이것이 중요한 줄 알고,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거문도에 와 가지고 소련이 남진하는 것을 반대한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놓칠까봐 그랬어요. 한반도가 중요한 거예요.

거기에 몇 사람이 묻혀 있다구? 세 사람인가 일곱 사람인가 아직까지 묻혀 있어요. 그 기념날이 되면, 여기 영국 대사가 찾아가는 그 거문도 앞바다에 지금 내가 터를 닦고 있어요. 역사는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청산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하와이는 또 뭐라고 그랬어요, 하와이? 이스트 가든, 웨스트 가든, 사우스 가든, 노스 가든으로 많지만 이것은 무슨 가든이에요? 하와이…? 「킹가든입니다.」 킹스 가든! 자리잡는 거예요. 흐르는 물은 바다의 제일 깊은 데 와 가지고 모든 것을 묻어버려야 돼요. 원자탄도 제일 깊은 바다에….

그 나라가 우리가 좋아하는 대통령이 누구…? 「팔라우!」 팔라우! 팔기 위해서 시장에 나타났다 하는 그 뜻 아니에요? 거기가 제일 깊은 데인데, 거기에 다 묻어야 돼요. 원자탄도 거기에 묻어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다 치워버려야 된다구요. 내가 유엔만 만들게 되면 틀림없이 미국부터 나서고, 소련부터 나서기 시작해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들도 그거 알아요.

소련도 나에 대해 알고…. 케이 지 비(KGB; 구 소련의 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합동해 가지고 소련의 7천 명을 교육했어요. 모든 야당 여당 전국의 주요 인물들을 내가 3천 5백 명 교육하니까 소련 사람들이 선생님 비용이 많이 나간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 자체 내에서 7천 명을 교육한 거예요. 그들이 대학생, 똑똑하고 영어에 능통한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고르바초프가 3일 쿠데타로 쫓겨난 것을 그들 3천 명이 삼각팬티를 입고 소련군이 점령하는 데 가서 길을 막아 가지고 해방시켜 놓은 거예요.

소련의 문교부장관이 나한테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는데, 그거 어디엔가 있을 거라구요. 소련을 구해준 문 총재, 역사적으로 존경하겠다는 말을 했더라구요. 그런 거 다 알아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그런 말이 얼마나 많아요.

충남에서 대통령 후보 하라면, 윤정로라면 대통령 후보 해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윤정로하고, 그 다음에 여기 곽정환하고 둘인데 여자 편 상대가 돼 있고, 여기는 남자 편 상대가 돼 있어요. 어떻게 또 딱 그렇게 앉았어요. (웃음) 왜 곽정환은 거기에 앉나? (웃음) 「모두 아버님 앞에 잘 안 앉으려고 그러고 해서 제가 여기 앉게 됐습니다.」 아, 아버님 앞에 왜…? 무서워서? 내가 통일교회 무서운 패예요? 무섭지만 제일 가깝잖아요.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북한을 도와주는 이유

앞으로 이제 평화군단…! 오늘이 무슨 세계평화군…? 「성전….」 성전이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성전을 하다가 죽어간 영들을 해방해 줄 추모기념의 날이에요. 수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어요? 미국 사람은 3만 8천 명이 죽었어요. 한국이야 4백만 가까이 죽었어요. 360만 이상이 죽은 거예요. 이게 얼마나 피해예요.

그래, 미국이 지금까지 잘났다고 했지만 한국 하나를 요리 못 했어요. 버리지를 못했어요. 지금도 그렇지요? 그 김정일이 뭐이게…? 몇 년씩이나 참아가요. 작달도 할 수 있고, 순식간에 말없이도 다 처벌할 수 있는데 결단을 못 내는 거예요. 결단을 아무나 내면 안돼요. 잘못하면, 하늘이 걸리거든. 이제는 결단을 내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지금 몽고라든가 티베트라든가 인도교라든가…. 그 다음에 불교국가가 뭐라구요? 「태국입니다.」 태국, 태국에서 데모가 벌어지지 않았어요? 이거 전부 다 종교권 내예요. 그 다음에 일본도 신사고, 한국도 통일교회 종교권에 포위돼 있는데 왜 무서워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세상에, 문 총재는 김정일하고 원수인데 그거 왜 도와주느냐 이거예요. 원수이기 전에 형제예요. 원수라는 말은 타락한 이후에 필요한 거고, 형제라는 말은 그 전이에요. 그 전 세계를 복귀하겠다는 문 총재는 전의 세계의 길을 중요시해야지 원수세계의 길을 중요시하면 싸우다가 둘 다 망한다는 거예요. 싸우면, 둘 다 망해요.

박상권, 안 왔나? 「안 왔습니다. 평양의 봉헌식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28일부터지? 「8월 4일로 연기됐습니다.」 4일로 연장해도 될 거예요. 그거 지어 놓으면 이제 김정일도…. 김정일은 나를 보게 되면 삼촌이라고 해야지. 내가 만나면 “야, 정일아! 이 자식아…!” 그럴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나이가 여기 앉았어요. 김일성이 큰소리하다가 나한테 벼락을 맞았어요.

내가 솔직한 사람이에요. 나 혼자 거기 찾아갈 때 “아이고, 저 선생이…. 문 총재가 반공주의자고, 공산당을 때려잡고 이럴 수 있는 괴물이 가 가지고는 뭘 할 것이냐?” 다 봤어요. 뭘 하기는 뭘 해? 가 가지고 가르쳐주고 왔어요.

가 가지고 사흘 이내로서 정권이양식을 해야 돼요. 녹음장치 다 한 데서 해야 돼요. 곽정환, 그때 갔더랬나? 「안 갔습니다.」 누가 갔더랬나? 효율이! 「예.」 우리 정권이양식을 한 것 알아? 「예, 저도 참석했었습니다.」 아, 녹음하는 방에서 그런 놀음을 한다는 게 뭐예요? 정면도전이에요.

나가 가지고, “문 총재를 두 사람이 따라다녀 가지고, 자기들 사상이니 무엇이니 꼼짝못하고 이북에 가서는 잡혀갈 것이다.” 했을 거예요. 잡히기는 왜 잡혀요? 그 녀석들 둘, 윤기복하고 김달현을 아들딸 만들어놓고 조카 만들어 놨어요. “이 자식들아! 약속한 대로 해, 떠나기 전에.” 지금 그걸 노트에 썼어요. “여기에 사인해!” 하니 “아버지를 믿고 사인합니다.” 그거 발표했으면, 당장에 형장에서 독수리 밥이 되는 거예요. 약속은 약속으로 지켜주는 거예요.

지금 그 사람들 다 없어졌지? 「예, 둘 다 죽었습니다.」 둘 다 죽었지? 김달현이는 자살했다는 말도 있어요. 그거 그런 거예요. 자기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못 했으면 중국을 통해서 독일로 나와 가지고 저런 공작을 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 얘기를 들어보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여기 김효율이도 그때 갔었지? 「예.」 그거 박 총재하고 선언문을 발표하기 위해서 쓰면서 나한테 밤늦게 와서 물어보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년이에요? 세월이 빠르긴 빨라요. 그러다가 한 세상 지나가는 거예요. 지나가는 시대에 남겨야 할 무엇을 남기고 가야 할 텐데, 후대 후손들 앞에 문 총재가 왔다가 “그냥 왔다. 참부모가 뭘 했느냐?” 그 말이 듣기 싫어서 이거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다 한 거예요. 『천성경』에서 ‘가정맹세’까지 다 만들어 놨어요. 그거 그대로 해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면, 내가 보장을 해줄 거예요.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 선언의 내용을 삶 속에서 실천해야

오늘 시간이 6시가 넘었어요. 7시가 돼 오네. 자, 그거 Ⅶ장 읽어보자! 한 장이라도 읽고 그만둬야지…. 나만 얘기해서는 “괜히 천정궁에 왔다.” 하며 불평하고 돌아갈 것 아니에요? 훈독회도 안 하고 돌아온다고 말이에요. 훈독회 시작, 자!

(『평화훈경』 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Ⅱ’ 훈독 시작; ……이런 섭리적인 승리권 기대 위에 본인은 이제 ‘천주평화의 왕’ 자격으로 참부모의 가정 3대권과 더불어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이 후천개벽시대에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천비(天秘)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심정으로 금번 세계순회노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88세를 바라보는 노령으로 언제 어디서 쓰러질지 모르는 순회 길이지만, 본인은 생명을 걸고…) 이게 Ⅸ장 내용이에요. Ⅸ장 내용과 내용이 비슷하다구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세계권 고개를 넘는 때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중요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 생명, 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거 중요한 얘기예요. 앞에 나온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이게 타락한 사탄의 씨를 받아 가지고 지금 고생하는 거라구요, 다시! (이후 Ⅶ장 훈독 마침) (박수)

내용이 더블 된 걸 알아요? 더블 된 거예요. Ⅷ장! 여러분 실존도 사탄과 피투성이가 돼서 싸워 넘어가야 할 탕감길인데 선생님이 세운 그 다리만, 사다리만 밟아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넘으면 핍박에서도 다 해방되고 그래요. Ⅷ장, Ⅷ장은 제목도 희미하게 했을 거라구요. 자!

(『평화훈경』 Ⅷ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Ⅱ’ 훈독 시작;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본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달려오신 여러분을 천주⋅천지인부모인 본인과 본인의 참가정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환영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가정이. 생각하면, 사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인류가 한가족이 되어 서로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 공영, 공의 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으로서 그리워 할 수 있는 가정들이 세계의 인류가 살아야 할 가정들인데, 그걸 잃어버린 하나님의 슬픔이 얼마나 클지 생각해 보라구요. 만대의 독자가 아담 해와였어요. 1대 독자가 아니에요. 만대, 억만대 대표의 독자와 같은 사람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것을 어떻게 찾아요? 기가 차지! (이후 Ⅷ장 훈독 마침) (박수)

기도! 기도 간단히 하라구. 여러분들이 이런 내용을 알아듣고 ‘이야, 이럴 수 있는 우리가 가야 할 인생행로가 남았다.’ 하는 것을 알았다는 사실 자체도 놀라운 것이에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가야 할 지옥도, 천국도 못 간다면 중간 영계를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디에 가 있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누가 관리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선배들이 중간에서 관리해 가지고 옛날 혹은 미래에 조상과 후손들하고 관계됐던 모든 미진한 사실을 보충 해결해 주지 않으면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천국이상에 전 인류가 동참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가 차는 일이에요.

그러니 사랑문제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남자들? 「예.」 충청도 패들! 제멋대로 놀고 살고…. 그럴 수 없어요, 이렇게 알고 난 다음에는. 이게 지나가는 동네의 어떤 사람의 충고나 권고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참부모의 실천적 승리의 패권을 중심한 표어들의 선언인 것을 알아야 돼요, 선언! 독립군 표어들의 선언과 마찬가지예요. 그건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생활 속에서 절대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도 간단히 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신준님이 나옴)「아빠, 과자요!」(웃으심) 그래, 그래! 자! 아침들 들고, 애국스러운 한 날을 맞은 것을 알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추모의 한, 역사의 한 모멘트를 만들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자, 그럼…. 가자, 가자! (경배)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오늘은 『평화훈경』 ⅩⅢ장 ⅩⅣ장 ⅩⅤ장, 이 석 장을 읽으면 시간이 될 거라구요. 「오늘은 충북하고 대전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충북, 대전?

고향 땅의 근본은 인간의 생식기

(『평화훈경』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끝까지 훈독)

(『평화훈경』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는 개인구원이라는데 그게 아닙니다. 가정구원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이런 역사시대가…)

개인구원의 시대는 천사권 탕감복귀의 섭리시대입니다, 천사권. 천사는 상대가 없어요. 가정이 나왔다는 것은 천사 위예요. 천사장이 아담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축복완성을 해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정을 출발해 모실 수 있는 에덴의 근본 터는 땅도 되겠지만, 그 터만이 아닙니다. 몸뚱이가 된다구요, 몸뚱이.

고향 땅 근본이 뭐냐 하면, 여러분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조상의 생식기입니다. 그건 생명의 원천이요, 사랑의 원천이요, 혈통의 원천입니다. 그건 또 뭐냐 하면 생명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거예요. 무엇이…? 「생식기!」 고향 땅 본거지는 땅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몸뚱이, 우주를 대표한 지상의 열매 위에 초점같이 높은 자리에 서 있는 이 생식기 터전을 말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오늘 어디에서 왔다구? 충북, 대전? 복 받을 수 있는 패들이구나. 「아주!」 아주 나빠. ‘아주!’ 할 때는 뭘 해야 돼요? 아주 좋아! 아주 좋으면 노래하고 춤춰야 돼요. 노래하고 춤추려면 잔치를 해야 됩니다. 잔치해야 먹고 마실 수 있어요. 그러면 부락이면 부락, 동네 전체가 같이 먹고 식구의 자리를 거쳐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왕터가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윤정로는 괴산인데, 괴산에 인류 조상의 본터가 있잖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본향 땅이라는 것, 하나님과 더불어 자기 고향으로서 땅 위에 착지해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곳이 뭐냐 하면 축복을 받고 첫사랑을 할 수 있는 잠자리예요. 그 자리에서 결실하는, 사랑의 인연을 맺고 출발할 수 있는 그곳이 본향 땅이에요. 그거 실감나지.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 Ⅹ장은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창조평화이상의 모델, 이랬어요. 창조평화이상의 모델인 절대성 뭐라구? 가정과 세계왕국입니다. 평화세계왕국이에요. 기본이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지금 우리가 가는 길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두려워요. 하나님도 조심스럽게 경계선을 왔다갔다할 수 없는 영어의 신세로 있으면서 참부모가 저끄러진 이것을 바로 잡아줄 수 있는 그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참부모와 더불어 넘어갈 길이에요. 참부모와 더불어 그 일을 해야 돼요.

미국에 가게 되면 뭐예요? 날짜변경선이 있지요? 딱, 거기에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는 아침이면 아침이고, 저녁이면 저녁이고, 낮이면 낮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이 꽃을 피워 넘어가는 그런 자리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인간세계에 있어서 딴 것이 아니에요. 생명의 근본, 사랑의 근본, 혈통의 근본, 이상의 근본, 전 가정의 근본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생식기였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찾아야 돼요.

가정맹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

고향 땅이 무슨 충북 똥개 같은 사탄이 별의별 추악한 것을 남긴 그 자리가 아니라구요. 그걸 느껴야 돼요, ‘고향 땅’ 할 때는 반드시. 축복가정이 가정맹세를 부르게 될 때는 그 자리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고는 놓을 수 없는 자리, 떨어질 수 없는 자리입니다. 첫사랑을 맺은 아담과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그건 영원한 것이에요. 절대적인 정착지를 두고 말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여자들! 여자가 지금까지 그것이 자기 것인 줄 알고 마음대로 얼마나 누더기로 만들어 놓았어요. 무슨 뭐 성해방이야?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 우와…! 누구나, 지나가던 도둑놈 새끼들, 지나가던 강도, 지나가던 마피아, 일본의 야쿠자 패들도 언제나 들어가 가지고 누더기판을 만들 수 있는…. 거리의 여인들보다 추악한 근원을 만든 것이 인류의 조상이에요.

그걸 귀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부끄러운 거지. 본연의 기준과 얼마나 먼 거리에 떨어져 있어요. 충청북도! 충청남도는 막혀 있지만 충청북도는 열려 있어요. ‘북(北)’ 자는 사방이 다 열려 있지요? 남(南)쪽은 우주의 ‘십(十)’ 자 아래 문(門)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幸) 자’ 중심삼고 땅에 딱 가두어졌어요. 이 한계선은 남남….

남남북녀라고 하던가, 북남남녀라고 하던가? 남남북녀라고 할 때 ‘북녀’ 하게 되면…. 백두산을 중심삼고 연결된 중국과 소련과 모슬렘 세계의 본고장인 이란을 넘어 가지고 구라파 천지까지 한 소속이에요. 한 땅이라구요. 한 부모가 비로소 받고 거기에서 사랑해 가지고 생활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지인데 그 기원지가 생명 발발의 기원지, 사랑과 혈통의 근본의 근본지라는 거예요.

그 땅에서 지금 이라크하고 뭐인가? 이라크하고 뭐야? 이란하고, 그 다음에 중간 나라가 뭐인가? 「이라크, 이란,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이라크, 이란 그 다음에…? 「쿠웨이트 쪽입니다.」 응? 「요르단 말씀이십니까?」 아니, 우리 사람이 사진 박으러 가서 죽지 않았어? 「아프가니스탄입니다.」 아프가니스탄! 9⋅11사태를 일으킨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 시리아를 중심삼고 소련이 근거지가 되어 소련의 지시 밑에서 유엔까지 농락해 버린 거예요. 몸뚱이도 인류 전체가 무엇으로 경계선이 없어지느냐? 경계선을 없애는 것은 여자들과 남자들이에요. 남자로서 국경을 넘어가게 된다면 저 너머에 있는 여자, 자기 여편네가 사는 그 나라하고 딴 나라 여자…. 10개국 여자를 유린하려고 그래요. 남자가 그런 욕망을 갖고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충청북도 사람은 안 그래요? 대전 사람은 안 그래요? 뉘시깔만 뜨고 도시 복판에 가게 되면 오고가는 사람 중에 남자의 눈은 이쁘장한 여자가 있으면 그걸 따라 다녀요. 또 여자들도 봄 동산에 만물이 소생하는 기쁨에 활개를 치고 봄바람에 날리면 아름다운 모습을 하게 되는데, 남자를 유인하기 위해 정욕의 불꽃이 폭발되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있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알았으니 참된 사람으로 살아라

그 말을 들어보니까 그릇된 세상을 모르고 살았어요. 이제는 알았으니 참된 사람으로 살아야 돼요. 참된 사람은 아는 대로 살아야 돼요. 삶의 가치라는 것은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가치입니다. 하나님을 놓을 수 없는 거라구요. 이렇게 이론적으로, 또 타당한 현실적 악한 죄악세계의 복판에 서서 이것이 이래서는 안된다는, 180도 다른 내가, 우리가, 우리나라가 되지 않으면, 조국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 위에 서 가지고 매일의 생활 생활들을 해 나가야 돼요.

그래,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로부터 장년시대로부터 노년시대로부터 죽어서 가야 할 영원한 세계에 입성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도리의 고개를, 부모 하나님의 나라, 이 천지를 창조한 주인 나라의 도리를 밟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런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상속권까지, 동참이 아니라 상속권까지 받을 수 없습니다.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대신해 주고 상속해 줄 수 없는 그런 사람보다 나은 사람을 대신자로 만들고, 나은 사람에게 상속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죄악의 초점에 서서 사망의 복판에 살면서도 생각은 ‘아들딸들이 만국을 넘어서 하늘땅 대표의 왕이 되면 좋겠다.’ 그렇게 다 생각하고 있지요? 그게 본래의 창조이상이에요. 거기서 비로소 소망이든 모든 전부를 다 이루었어요. 소원한 것을 풀어서 이루었어요. 남자 혼자 이룬 것이 아니에요. 절대 남자가 이루지 못해요. 남자와 여자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이 형성되면 떨어질 수 없어요.

이걸 보라구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중심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 점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아담을 중심삼고 상대성의 해와를 중심한 아들딸, 이게 사위기대예요. 상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좌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와하고 딸, 하현도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와 아들딸이에요. 절반으로 쪼개 놓으면 모든 전부가 같아요, 이 거리가. 어디를 갖다 맞춰도 맞을 수 있어요.

거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전기로 말하면. 다 같으니까 거기서 비로소 통일이에요. 사방의 핵심이 여기에 있어요. 그래서 구형이에요. 구형이니까 이렇게 심보(心棒)가 있어요. 구형 형태의 핵심이, 중앙자리가 있어야 돼요. 이거 교차되는 자리예요. 그건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영계와 육계의 초점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좌우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 한국의 동양사상은 상하⋅좌우⋅전후가 있어요. ‘상⋅하’ 하게 되면 어디가 출발이야? 이게 본래 수평선이에요. 수평선은 남자 여자가 길이가 같아야 돼요. 남자는 높다면 높고, 여자는 이래 가지고 이것을 갖다 받치면 딱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높고 낮아야 돼요. 주체 대상 전부가 쌍이 되어 있어요.

한국말은 모든 것이 쌍쌍이지요? 중요한 것은 빨리 하라고 안 해요. 천천히 하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쌍이 돼요. ‘천천히’ 하면, 그게 쌍이에요. 천천히, 높고 낮고…! 눈도 까박까박하지요? 숨도 쉬고…. 눈이 까박까박하는 것은 숨 쉬는 걸 본 받아서 그러겠나? 숨 쉬는 걸 본 받아서 그렇게 까박까박하겠나? 입은 코를 본받아 가지고 코 대신 먹으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사촌이 되어 있어요.

눈이 갈 때 코가 방향을 무시하면 안돼요. 눈하고 코를 중심삼아 가지고 입은 보고 냄새 맡고 먹어요. 입에 다 집어넣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물도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햇빛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공기도 들어가고, 흙도 들어가야 돼요, 입에는.

그러니 이빨이 있어요. 사위기대, 사 팔이 삼십 이(4×8=32), 서른 두 개예요, 열 여섯 개씩. 그것 알아요? 이빨이 서른 두 개 된 걸 알아요? 4수의 사방을 중심삼고 완성하는 것이 구형적 모든 전부의 인연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의 요소를 여러분이 다 갖고 있어요.

그러면 사람이 눈을 감고 보지 않고는 사흘도, 일주일도 괜찮지만 입은 일주일 안 먹으면 어떻게 되나? 물을 안 먹고, 코도 공기를 들이지 않으면 말이에요. 어디 시간을 놓치면, 사고가 생겨나요. 귀도 그렇지. 귀도 화음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잖아요? 여기 들어오게 되면 싹 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오게 되면 좁아져 가지고 여기서는 둘째 번 해 가지고….

또 여기에서 들어가게 되면, 여기에서 걸러 가지고 이렇게 세 번 돌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사인 커브를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여기에서 끝이 나는 거예요. 이 전기도 3상이 되어 있어요. 비료 같은 것도 3수, 색깔도 3색이 되어 있지. 3수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의 모양대로….

하나님의 주류속성과 연대적 관계

절대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절대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한 절대성, 절대속성이 있어요. 수많은 속성이 있지만, 주류속성이 뭐냐 이거예요. 함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주류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주류속성이 그래요. 절대 혼자 가지고는 안돼요. 유일적인 상대가 있어야 돼요. 절대⋅유일⋅불변이에요. 불변, 변치 않는 것은 영원해야 돼요. 변해 가지고는 없어져요. 절대적인 하나님으로부터 주류속성의 뿌리가 될 수 있는 성격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이건 보이지 않는 속성입니다. (탁자를 두드리심) 주류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속성이 절대와 유일과 변치 않고 영원한 것을 따라갈 수 있는 근본바탕이 되어 있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갈라지게 되면 절대⋅유일…. 절대가 플러스(+)이면 유일은 마이너스(-), 불변이 플러스이면 영원은 마이너스…. 이것이 두 쌍으로서 사위기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주류속성에 대해 그런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론적 체제를 “유일이 귀한 것이냐, 절대가 귀한 것이냐, 영원이 귀한 것이냐, 변치 않는 것이 귀하냐?” 할 때 뭐냐? 절대 누구나 하나님의 주류속성의 이 네 뿌레기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모든 것이 하나님과 같이 운동할 수 없고 살아서 계속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존속할 수 있는 여자나 남자들이 무엇을 갖고 태어나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절대 완성한 자리에서 남자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위기대의 핵이니까 핵을 중심삼고 자기 자리에 가 붙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사위기대예요. 알겠어요?

수많은 손마디 이게 전부 달라요. 세포라면 세포 쌍쌍들이 수억의 속성이 있지만, 주류속성은 반드시 절대⋅유일이에요. 주체가 되어야 되고, 움직이지 않지만 그 기반이 불변해야 돼요. 땅이 변하면 돼요? 땅에서 태어나 살다가 땅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데는 유일적인 상대와 절대적인 주체가 하나되어 사랑의 씨로서 거두어지는 것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 천국에 들어가고, 자기 혼자 잘난 존재권에 속해 있지 않아요. 다 연대적 관계예요. 솜털 하나도 연대적 관계가 돼 있지 그냥 따로따로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 것을 느끼지 않지요? 그걸 느끼려면, 이야…. 45억 세포가 상대를 가졌으면 얼마예요? 그 모든 존재의 주류,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류속성이 뭐냐? 주류속성이 무엇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주류속성이에요.

완결을 짓기 위한 투입의 길

절대자라도 혼자만 있어서 안돼요. 유일적인 존재가 있거든요. 불변이면 영원한 거예요. 영원히 변치 않는 절대적 성과 유일적인 성과 불변적인 성 전부가 같이, 떨어질 수 없는 하나의 묶음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 천태만상이에요.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상현과 하현, 우현과 좌현, 전현과 후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나름의 존재 형성을 갖추는데 전부 다 달라요. 구형이 여기에 있으면, 남자 여자가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도 여기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고, 이렇게 해도 플러스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달라져요.

여기 어느 점에서 교차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합한 사랑의 그 자리에 씨를 심었기 때문에 그 빈자리에서 태어난 여러분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곽정환이가 둘일 수 있어요? 많은 상대를 대할 수 있지만 핵과 핵끼리 해서는 닮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혼자 잘났다는 사람은 멍청이도 그런 멍청이가 없어요. 그건 어디 가서 굴러 떨어져도 있을 데가 없어요.

이렇게 되면 그렇잖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류속성 가운데 안 걸린 세포가 없어요. 또 어떤 작은 존재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려고 해요. 안 그래요? 자기가 사랑하는 모든 새끼들을 교육해 가지고 길러주게 되면 그 주인을 위해서는 생명을 바치지만 주인과 그 자체의 대상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 가려면 주인의 조상을 위하고, 주인의 환경을 위하고, 또 상대의 조상과 환경을 위해야 됩니다.

이렇게 둘 다 합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 보충하기 위해서 내가 있다고 하게 될 때 양보하고 생명의 길도, 죽음 길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더 완결을 짓기 위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인간들이 부족할 때는 완결을 위해서 하나님도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자들이 없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돼요. 굶어 죽는 그 동네의 사람들을 보면서도 부잣집이 쌀을 쌓아놓고 “그건 절대 누구 주지 말라!”고 하면 안된다구요. 그러던 집은 아무리 부잣집이라도 쥐새끼들이 와서 구멍을 뚫고, 족제비들이 와서 그런 쥐새끼를 보호해 주는 거예요. 족제비가 쥐 두 마리가 있으면 두 마리를 잡아먹고 말겠나? 기른다는 거예요. 주인의 쥐가 먹을 곡식을 도둑질해서 길러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난 놈은 없어지고, 잘난 놈은 남아지는 거예요.

충청도! 충북하고 충남의 경계선을 긋게 되면, 충북이 절반 되지요? 어디가 되나, 절반이? 청주인가? 「예, 청주입니다.」 청주야? 「예.」 왜 청주가 돼야 돼? 청주는 어머니 고향이라고 해서 청주가 된다고 생각해? 「어머님 고향이기 때문에 청주가 되어야 합니다.」 청주가 돼야 돼?

청주는 뭐냐 하면 술을 말하잖아요? 요사스러운 이름이 있어요. ‘청주’ 할 때는 탁주가 있잖아요, 탁주? 청주는 잔칫상에 올라가요. 탁주는 놀음터에서 오줌과 더불어 연결되어 흘러간다는 거예요. 탁주가 뭐라구? 탁주가 오줌과 더불어 흘러간다는 거예요. 탁주를 앉아서 먹게 되면, 오줌이 즉각 나와요. 3시간, 4시간, 5시간이 되면, 여자들로 말하면 아래 속곳이 전부 다 젖는다는 거예요. 청주!

『평화훈경』을 만든 배경

자, 이제는 그만하고 프로그램대로 해야지! 하나 읽었지? 가정맹세 지금 1절 하고 있지? 「예, Ⅰ장….」 자, 넘어가자구. 가정맹세가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가정맹세를 매일같이 생각했다는 거예요.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거울. 이걸 보게 되면 자기 마음의 거울과 같습니다. 자기 모양을 들여다보면 다 있는데, 좋고 나쁜 것이 여기에 다 있다는 거예요. 그걸 빼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천 번을 읽은 책이에요, 이게. 이거 만들기 위해서도 매일같이 보고 감별하는 거예요. 최후에 영계로 떠날 때, 한 번 만났다가 영원히 갈라질 수 있는 이별의 때 부모가 남겨줄 수 있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가더라도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선물을 남겨주려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말씀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말씀의 골자를 추려 가지고 자기들 생활무대, 섭리사와 더불어, 생활사와 더불어 일치될 수 있는 그 핵으로 남겨주고 가야 돼요. 어디고 필요치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이건 정말 내 것이라고 해야 돼요. 따루지(외우지) 말라면, 벌써 하늘 나라에 가면 대번에 문제 돼요. 지금 영계도 같이 훈독회 하잖아요?

1994년 5월 1일이지, 가정맹세를 발표한 것이? 「예.」 몇 년 동안 헛살았어요? 뭣도 모르고 이랬어요. 선생님은 여기에 대한 것을 말만이 아니라 그 씨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까지 전부 다 종합해서 만들어낸 것이 평화 뭐라구? 「훈경!」 훈경(訓經)이에요.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흘러야 돼요. 위에서부터 그냥 그대로 더 좋게 커 가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강줄기가 작은 데서 올라가면서 커 가지고 바다까지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훈경이니까 그래요. ‘말씀 언(言)’ 변에 훈독, ‘독(讀)’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이지? 흘러서 모든 만민을 먹여 살려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 비밀이라고 혼자 이런 사람은 안돼요. 아버지도, 가정들도 그렇잖아요? 사탄세계는 3대가 비밀을 감추려고 그래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사탄이 따로 하려고 하면 한꺼번에 다 빼앗긴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보다 못한 사람이 됐으니 그 지배를 받아야지요. 이제는 사탄보다 똑똑하고 다 알 수 있게 됐으니 사탄한테 지배받는 것이 아니라 사탄까지 처단해요. 필요 없으면 처단해 버려요. 천사가 뭐 필요해요?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개인구원의 시대는 타락한 천사권 세계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이상이 없으니 독신생활을 강요하는 거예요. 천사는 상대가 없어요. 그런데 장물, 도둑의 물건을 사 가지고 여러분들이 주인 되어 있다는 사실은 억천만세에 용서받을 수 없는 우주의 범죄적 주인이 되어 있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하늘 앞으로 돌려보내야 돼요.

천정궁의 뜻

충청도! ‘충청도 양반’ 하면서 충청도 사람이 부자 된 사람이 많지. 청주, 공주, 또 그 다음에 무슨 주야? 「충주!」 충주, 공주, 청주, 그 다음에는…? 「세 군데인 것 같습니다.」 평주는 없나? 평주가 수도관의 물이에요. 물을 우리는 평주로 먹어요. 사시장철 취하지 않아요. 들어갔다가 상처를 입히지 않아요. 술이라는 것은 전부 다 상처를 가져오지요? 요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탁주, 청주’ 했으면 말이에요, 평주를 알아야지. 평주가 뭐라구? 물! 평주라는 것은 술과 같지 않게 안 먹으면 안돼요. 술보다 더 그리운 거예요. 목마르게 될 때는 뭐 술이 문제야? 평주! 앞으로 깨끗한 물을 팔 때가 와요.

우리 여기 천정궁의 물을 조사해 봤더니, 산에서 흘러나온 샘물인데 참 좋다는 평가가 나왔어요. 이야, 약수로서 팔아도 여기 천정궁은 전부 다 먹고 살겠다. 어떻게 여기에 천정궁(天正宮)을 지었을까? ‘하늘 천(天)’ 자예요. ‘하늘 천’은 두(二) 사람(人)이 움직이는 것을 움직이지 마! ‘정(正)’ 자가 ‘머무를 지(止)’에 뚜껑(一)이지요? 그런 궁(宮)이에요.

궁이라면 ‘갓머리(宀)’ 아래에 ‘법 율(律), 법 여(呂)….’ 율여조양(律呂調陽)이라고 천자문에 ‘하늘 천, 따 지….’ 그 옆에 상대세계가 됐어요. 두 하늘세계의 법, 거기에서 편안한 두 법을 짓고 산다 이거예요. 하늘이 사탄이 움직이는 것을 쫓아버려 가지고 바르고 고요하게 두 세계가 산다는 것이 천정궁의 뜻이에요. 그런 엄청난 내용이 있는 거예요 천일국 천정궁, 그러면 다 이룬다는 거예요. 그렇게 설명해야 알잖아요? 자기들이 먼저 알았나, 선생님이 먼저 알았나, 선생님이 알기 전에 하나님이 먼저 알았나? 선생님은 자랑하지 않아요. 이걸 전달해 주는 거예요. 부모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전달해 주는 거예요. 자랑할 게 없어요.

그렇게 흐름을 잘 알지. 춘하추동 사계절을 천 년 살려면 어때요? 매년 같은 계절이라도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이 전부 달라요, 도니까.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지만 이렇게도 돌고…. 전부 다 돌고 있다는 거예요. 바람이 언제나 같지 않아요. 전부 다르지. 거기에 화(和)해 가지고 살아야 돼요. 화합해 가지고 생존해야 됩니다. 화하지 않으면 살아서 있을 수 없어요.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는 여자하고 화합해야 돼요. 눈이 다르더라도 눈이 맞아야 되고, 코가 다르더라도 코가 맞아야 되고, 입이 달라도 먹어야 돼요. 엄마하고 아기는 자기가 먹던 것도 주면 잘 받아먹어요. 새들도 잘 받아먹지요? 아기들도 그래요. 엄마도 아기 것을 더럽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기를 많이 낳은 아줌마들은 아들만 열두 사람을 낳았다 하면, 열 두 아들의 똥도 맛보고 오줌도 다 맛본다는 거예요. 똥 세포가 어디 안 들어간 데가 있어요? 어머니 손끝으로 만지고 다 이러고, 뭐 빨래 했더라도 세균은 거기에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것을 먹고 살고, 거기에 화해서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싫지 않아요.

여러분 여자들도 오줌 누러 가 가지고 자기 오줌방울이 손에 묻으면 하루 종일 손 씻어요? 툭툭 털어버리고 아이고…. 바람벽에다 이래 가지고는 “됐다.” 하고 종일 그냥 둬두고도 점심때 됐으면 점심 먹고, 저녁때는 저녁 먹고, 또 사랑도 하고 다 그러잖아요. 자기와 하나되어 있는 것은 더러운 것이 없어요. 더러워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변소에 갈 때 큰 것을 하기 위해서 마스크 끼고 가는 사람 있어요? 그거 심각한 얘기예요. 왜 마스크를 끼고 안 갈까? 10년 동안 들어가더라도 마스크 끼고 들어가 본 적 있어요? 냄새가 고약해서 말이에요.

부부는 마음을 산꼭대기에 맞춰 살아야

여기 충청도 사람 가운데…. 여기 곽정환! 「예.」 두 사람, 세 사람 가운데의 얼굴 넓적하고 비위 좋을 사람! 비위가 좋겠어. 결혼을 통일교회에서 했나, 어디에서 했나? 「축복가정입니다.」 「예, 맞습니다.」

몇 살 때 결혼했어? 「24살 때 했습니다. 430가정입니다.」 내가 결혼시켜줬나? 「예.」(웃음) 색시 왔어? 「못 왔습니다.」 어드래? 색시가 재치 있고 바지런하고 다 그래? 「예, 바지런합니다.」 맞기는 맞누만. 벌써 쓱 보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잘못하면, 일족이 망해요. 나라도 망하는 거예요. 사랑을 잘못해서 사랑 때문에 망하고 다 그래요. 여기 부처끼리 온 사람 많겠네. 부처끼리 온 사람, 손 들어봐요. 요것 몇 사람 밖에 없어요? 어디 보자! 거기 일어서서 나오라구. 「부처끼리…!」 부처끼리 일어서서 나오라구. 이 쌍것들, 이놈의 간나 자식들! 「나란히 서세요.」 나란히 여기에 서라구. 여자가 앞에 서고, 남자는 뒤에 서! 남자가 앞서려고 하지 말고 여자 뒤에 서라구.

보자! 자기 여편네 뒤에 서라는데, 왜 남의 여자 뒤에 줄을 세워? 이쪽으로 쭉 서지…. 그러니 자기 몫도 못 찾아. 요 사람 이거, 하나 둘 셋 넷, 네 사람밖에 안되나? 많은 사람을 결혼해 줬을 텐데…. 결혼한 너희들은 누구 아들딸이야? 아, 물어보잖아? 「참부모님 아들딸입니다.」 정말이야? 「예.」 참부모의 간판이 어디 있어? 닮았어? 「닮아가고 있습니다.」 언제 닮나? 영원히 닮아가야 돼요, 영원히. 피라는 건 씨예요, 씨. 씨가 열매가 아니고, 씨가 퉁거리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본심, 마음을 맞춰야 돼요. 남녀에 있어서 하나는 낮이고, 하나는 밤인데 어디에서 맞춰야 돼요? 산꼭대기에 맞춰야 돼요. 높은 산에 올라가야 돼요, 아침 햇빛을 제일 잘 받으려면. 그래, 남자들이 산에 올라가기를 좋아해요, 여자들이 산에 올라가기를 좋아해요? 「남자들이 산에 올라가기를 좋아합니다.」 왜? 도적질하기 위해서….(웃음)

남자는 도적놈이에요. 해가 ‘나는 너 만나러 왔다.’ 그런 생각도 안 하는데, 이건 언제든지 자기가 해를 만나러 간다고 해요. 높은 산에 비치는 햇빛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 높은 산에는 구름이 끼어요. 바람만 불면 구름이 끼어요. 봉우리가 안 보여요. 700고지, 1200미터만 되게 되면 언제나 구름이 있다는 거예요. 이쪽 아니면 저쪽에 구름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오르면 구름을 좋아해야 되겠나, 구름을 나빠해야 되겠나? 답!「좋아해야 됩니다.」아, 구름이 해를 못 보게 전부 다 막아버리는데 좋아해야 돼?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구름이 나쁜 게 아니에요. 구름이 가려주면, 비가 그곳에 안 오기 때문에…. 비 안 오면, 그 지방이 나쁘기 때문에 비가 안 온다. 구름은 그렇게 생각하고 방향을 달리하는데, 사람은 몰라 가지고 딱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

그래, ‘희희낙락!’ 해봐요. 「희희낙락!」 희희낙락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희희’가 뭐예요? ‘희희’ 하고, ‘낙락’ 하면 둘이에요. 플러스마이너스예요. ‘희희’도 한 쌍이고, ‘낙락’도 한 쌍이에요. ‘희낙’ 하면 될 텐데 희희낙락, 쌍쌍이에요. 대가리가 있고, 몸뚱이가 있고, 꽁지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여자라면 말이에요, 대가리가, 조상이 있지요? 아들딸, 후손이 있어야지요? 그래야 중간에서 이렇게도 희희낙락…. 사방 상하를 중심삼고 이래 놓아야 동서도 희희낙락하고, 전후도 희희낙락하지…. 근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희희낙락이야?

부부가 서로 환경을 만들어서 살아야

너희들, 요즘도 싸움하나? 「안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웃음) 여기는 남자를 좋아하나, 좋아하지 않아? 남자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닌데…? 빈정대기 잘 할 거야. (웃음) 그런 것 좋아? 그럴 때 그거 맞출 줄 알아야 돼. 빈정빈정, 거기에도 쌍이 있다는 거예요. 야아, 쌍이 있다는 거예요. 쌍을 몰라요. 남자가 저런 것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거예요. 조상이 선한가? 조상의 나쁜 씨를 받아서 났느냐? 수만의 조상 가운데 이게 합쳐져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물이 전부 다 한 곳으로 가니까 울뚝불뚝한 데 부딪치고 이래서 흐르게 되니까 자기 끼리끼리 만나는데 좋은 것끼리 만나고, 좋지 않은 것끼리 만나게 되면 달라지는 거지요. 그렇다고 언제나 나쁜 게 아니에요. 환경을 그렇게 거쳤으니….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문제예요. 환경을 언제나 만들어서 서로 살아야 할 것이 부처끼리예요, 부처. 그래, 마음 맞추고 살아? 「노력하겠습니다.」

싸움들 했지? 남자에게 매 맞아본 사람은 대답해 봐! 여기는 매 더러 맞아봤나? 눈이 저렇게 생겼으니 이상해. 이쁜 눈이 아니야. 이렇게 번대머리이기 때문에 좋지 않은 성격이 있을 거야. 「잘 맞춰갑니다.」 응? 「잘 맞춘대요. (어머님)」 응, 그래! 맞춰야지.

그래, 색시가 좋아? 「예.」 다시 한 번 장가가고 싶지 않아? 다시 한 번 장가가게 되면 낳은 아들딸을 다 소리 없이 죽이고 가야 되는 거예요. ‘소리 없이’라는 것은 죽는 것을 모르게끔 아들딸을 다 청산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죽는 걸 모르게 아들딸을 청산하고 다시 색시를 찾을 수 있나? 그래서 부부예요, 부부. 이름이 같아요. 부부, 둘이 같은 걸 말하는 거예요.

여기는 어디 가든지…. 동네에 가게 되면 둘이 자리를 잡지 말래도 남자는 남자대로 잡고, 여자는 여자대로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소질이 있어. 재미있게…. 몇째 아들이야? 「둘째 아들입니다.」 응, 그래. 둘째 아들로 잘 생겨났어, 아래위를 조정할 수 있고 다 그러니까.

제일 노래 잘하는 사람이 누구야? 여기 노래 한번 해봐라, 노래! 「저희요?」 그래, 그래! 해봐. 「일본 색시? (어머님)」 「예.」 아, 일본 색시든 뭐든 그런 거 관계있나? 일본 사람도 사람인데 뭐…. 자, 뭐 일본말이든 무엇이든 좋아. 해봐요. 「일본말 노래요?」 응? 「노래해 보라구. (어머님)」 일본 색시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일본 색시니까 일본 노래를 해야지! 한국 노래를 하는 것보다…. (일본 부인 식구 노래) 노래 아주 곱게 한다구. (박수)

여기, 노래! 둘이 하면, 누가 노래 잘하노? 「아기 엄마가 잘합니다.」 그래, 해봐요. (한국 식구 부부 ‘향수’ 노래) (후렴 뒷부분을 아버님이 같이 부르심) (박수) 그런 노래를 같이 서로가 ‘맞네, 안 맞네.’ 하고 맞추면서 할 수 있다는 부부들은 행복한 부부가 안 될 수 없다. 그래, 행복해? 「예.」 키스나 한번 해보지. (웃음) 뭘 그래? 그렇게 살라구. (박수)

후대 후손이 잘살 수 있는 사람끼리 맺어줬다

요즘에 남자는 말이에요, 일본 여자하고 사는데 한국 여자하고 결혼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들을 해봤나, 안 해봤나? 「기억이 안 납니다.」 기억이 안 날 게 뭐 있어? 보자기에 싸 놓고, 있는 것을 안 난다고 얘기하지…. 임자는 부처끼리 살면서 솔직하게 말을 해주고 해설을 하고 살아야 편안해. 「예, 알겠습니다.」 전부 자기 보자기를 싸 가지고 끌고 다니면, 아이들이 편안하지 않아. 아기들 몇인가? 「딸 하나 있습니다.」 아들은…? 「아직 두지 못했습니다.」

보자기 싸 가지고 다니는 모양이지? 뭐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보면 입술 여기가 오므라뜨렸어. 자기 그거 알아? 「예.」 그러니 이걸 발표해야 돼. 너는 이마가 넓고, 여자는 이마가 좁은데…. 그러면 남자를 남자로 존경해야 남자 노릇을 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이마가 좁으니까 남자가 가진 넓은 마음을 가지고 여자의 마음을 위로해 줘야 돼. 「예, 알겠습니다.」(웃음)

왜 웃어? 내가 뭐 내세워 가지고 관상을 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보게 될 때 다 그럴 수 있게끔 말이에요, 해줘야 돼요. 여기는 두 부부끼리 조용하게 살지만 말이야, 참고 오래 살면…. 남자답게 벌떡벌떡하지만 오래 기다리면 몇 대 지나 복 받을 수 있는 후손들이 태어난다구. 「애들도 같이 왔습니다.」 같이 왔어? 「예.」 응, 어디 보자! 아들이 크네. 「예, 셋인데 둘째는 공부하느라고 못 데려오고 둘만 데려왔습니다.」 그래? 「몇 살이야? (어머님)」 「의과대학생입니다.」 어, 그래?

이제 내가 얘기한 것같이 드러나는 걸 좋아하지 말고 조용하게 살지만, 오래 기다리고 잘 나가면 좋은 후손들…. 「선문대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그래? 자랑하고 싶으니까 아들딸을 불러내누만. 「예.」(웃음) 그거 괜찮아. 「자기 때문에 아빠가 아버님한테 설 수 있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을 이렇게 다 해줬는데 통일교회에 이익 되는, 후대 후손들이 잘될 수 있는 사람들하고 묶어준 거예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몰라요. 아무나 몰라요. 선생님은 이렇게 사람을 대하면, 벌써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알고, 가만히 입에서 말이 나가요. 그렇게 결혼하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좋지 않아요. 3대를 가기 힘들어요. 이거 무서운 거라구요. 잘못 살았거든 더 잘 살고 그러라구요. 「예.」

‘동산의 노래’는 부부끼리 사는 환경의 내용으로 돼 있어

너희들 이제 네 쌍이 나왔는데, 저 아들까지…. 아들이 지금 무슨 운동을 하나? 「취미로 농구를 하고 있습니다.」 응? 「취미로요.」 그래, 농구! 「의과대학에 들어갔습니다.」 의과대학! 그래, 의사는 너무나 팔딱팔딱하면 안돼. 두고두고 생각하면서 남모르는 가운데 연구하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그래야 된다구.

여기 이 여자는 한 달에 한 번씩 재미있는 소설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남편에게 얘기해 주고 그럴 수 있어. 재미있게 생겼어. 말하면, 재미있게 얘기할 텐데…?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해요.」 뭐이라구? 「춤도 잘 추고, 노래도 잘한대요. (어머님)」 아, 글쎄 그러게 말이야. 재미있겠다구. (웃음)

저기 저쪽은 남자로서는 부지런한 것보다도 물화(物化)가 있어. 갔다가 굵어졌다가 이러고, 내려갔다 올라갔다 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 그런 성격들이 다른 걸 다 봐 가지고 결혼해 준 거야. 아기들 없는 사람은 없나? 「저희는 2남 2녀입니다.」 그래. 거기도 아기가 있고, 다 있구만.

그래, 돌아서 가지고 얼굴을 보이고 무슨 노래, ‘동산의 노래’나 한 번 해보지. 요즘에 ‘동산의 노래’, 내가 잡탕노래를 자꾸 부르게 했더니 ‘동산의 노래’는 다 잊어버렸어요. ‘동산의 노래’를 부르면서 취하고 다 눈물짓고 ‘바람벽도 내 친구지.’ 이러고 살던 때가 그리울 때가 많아요. 한번 해봐요, ‘동산의 노래’를 갈라 가지고 이쪽으로…. (‘동산의 노래’를 부르자 같이 노래하심)

이 ‘동산의 노래’가 남자 여자 부처끼리 사는 그 동산, 그런 환경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서로서로가 다 주님이 되고, 주님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꽃이 피었으니 향기가 나야 되고, 나비와 벌이 화동해야 돼요. 천 가지가 화합하고 화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동네에 살면서 관심을 남길 수 있는 그런 부부들이 못 되면 그 동네에서 빚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너도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잘 자라서 행복하게 해줘야지. 자! (경배)

충청도 네 사람이 나왔다가 아주 뭐…. 다들 부모님 앞에 고맙게 생각할 거라구요. 이 사람들은 둬두면, 전부 다 같이 못 살 사람들이에요. 성격들이 다 고약하고 그래요. 다 그래도 통일교회가…. 「아버님이 해주셔서요, 저희들 참 재미있게 살아요.」 그래! (웃으심) 그래, 재미있게 살고, 재미있는 얘기도 잘할 텐데…. 「잉꼬부부라고 그래요.」 오, 그랬어? 자, 돌아서서 들어가요.

이제는 우리가 아침에 훈독회 하자던 맹세문을 계속해요. 「예, 가정맹세 둘째 번입니다.」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했다는 것은 하나님도 기뻐하고, 하늘땅이 참 좋아하는 거예요. 앞으로 국가맹세는 하나님이 선포해야 돼요, 국가맹세. 자!

(『평화훈경』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끝까지 훈독) (박수)

그래, 마지막 이 세 장을 여러분들이 언제나 음미하면서 완성의 기준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찾고 노력하면 자동적으로 깨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열심히 사랑하고 열심히 위해주라구요. 말씀을 위해주고 살면, 여러분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라구요. 이건 창조 전에도 하나님이 같은 거예요. 알파와 오메가의 근원이기 때문에 처음과 나중, 끝을 갖다 연결시켜야 돼요. 이게 이 ⅩⅤ장으로 끝나요. ⅩⅣ장이 있다면 그 다음에는 천국생활, 자랑할 것밖에 없어요. 사탄이 없어 가지고 하늘 천사들이 자기들을 시봉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입장이니 걱정할 게 없다구요. 그들이 다 이루어주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될 수 있어야 돼

영계에 가게 되면 의식주 모든 것을 해결하는데, 지상에서도 그렇게 돼요. 전쟁만 없으면 그렇게 살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미국이 전쟁 4년째 되나, 효율이? 「지금 4년, 5년째 들어갑니다.」 그게 200빌리언 달러가 소모된다고 하는데 600빌리언이 넘는다구? 「650이 넘는답니다.」 650빌리언, 와! 전쟁이 얼마나 무서워요. 전쟁이라는 것은 형제를 죽이는 거예요. 전쟁이라는 것은 피를 보겠다는 거예요. 피를 보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역사상에, 천륜의 섭리역사상에 없어요. 죽는 것을 보겠다는 거예요.

3대 조건이 중생, 그 다음에 부활, 영생이에요. 그런 세상을 여러분이 보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 미워서 죽겠다.’ 하면서 죽으라는 것이 뭐예요? 한국 사람은 뭐냐 하면 “아이고, 아파 죽겠다. 좋아 죽겠다….” 전부 다 ‘죽겠다’예요. 또 말이야,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옳다는 말이야.” 그래요. 죽겠다 말이야! 말이야(마리아)를 찾고 죽어서는 안되지.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살려면 위해야 돼요. 위해 살아야 살지.

위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시대적인 청년들이 알기를 새로운 문화창조를 한다고 해 가지고 세상에…! 자기가 새로운 문화의 뿌리가 될 수 있나, 소년이? 천만년의 근원인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자기들이 난동을 부려 가지고 한다고…. 청소년시대에 일방적으로 된다는 꿈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은 춘하추동…. 봄 절기가 오면 여름 절기가 오고, 가을을 지나 겨울 절기가 와 가지고 새로운 시대로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법도라는 것을 자기가 뜯어고칠 수 없어요. 뜯어고칠 수 없는 자리에서 혁명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재창조, 원칙적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칙이 그러니….

하나님은 무한동기의 원자재를 갖고 있으니 그 원칙을 따라 내가 할 때는 내가 계획하는 것이 내 계획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미비한, 미완성 단계에 있으니 단계의 미완성 부분을 내가 충족함으로 말미암아 완성 완결을 지어야 돼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선조들이 동참해서 그 일을 이루려고 하던 것을 나로 말미암아 완결을 지어 가지고, 그들도 내가 갈 때 환영하는 조상으로서 모셔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등록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생명록에 기록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혼자 ‘내가 천국 간다.’고 갈 수 있어요? 기독교인들, 그런 멸망할 패가 없어요. 뭘 믿고 천국 가? 뭐 예수 믿으면 천국 가? 뭘 믿는 거야? 예수 자체를, 예수의 뜻을 믿어서 예수의 몸…. 성주식이라는 것을 전부 다 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매주 천주교에서 그런 식을 하고 있지만 몸과 피를 마신다고 하는 것은 살아 있는 자체가 예수 대신 부활체가 되어서 살라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예수가 행적으로 남기지 못했던 세계구도의 뜻을 펼 수 있는 환경을 예수를 믿어 가지고 예수보다 나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가야만, 예수가 알아주지 만들어 놓은 걸 깎아먹는데 알아줄 게 뭐야? “이 자식아…!” 하면서 거꾸로 쳐버리는 거예요.

이 원리도 그래요. 원리를 이렇게 가르쳤는데 깎아먹고 자기 얘기를 하게 되면, 선생님은 꿈에도 보기 싫고 보려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나타나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요. 참은 냉정한 거예요. ‘봄’ 하게 되면, 봄은 절대적이에요. 여름이면 여름은 절대적이에요. 가을이면 가을이 절대적입니다. 겨울이면 겨울은 절대적이에요.

그런 계절은 4대이고, 이 손가락도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이게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전부 가운데에서 원리내용을 표시한 그것이 자체로서…. 실존체의 자기가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들이 어떻게 근본원리를 부정하고 자기를 생각한다는 것은 모순천만이에요. 모순된 존재는 하나님 앞에 보장받을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라든가 동기도 없어요.

겨울에는 찬바람에 얼음이 얼어야 돼요. 봄에는 정월달 이후에 얼음이 녹으면 동네방네 가기 위해서는 신발을 다시 옭아매야 됩니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벼락이 치더라도 그 어려운 사실이 어디로 넘어갈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봄에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을 다시 8년 풍파를 겪더라도 넘어가겠다고 해야 돼요. 8년이에요. ‘8년 풍파가 있더라도 나는 살아날 거다.’ 이렇게 노력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불리운 자로서 모든 전체의 환경이라든가 나라라든가 세계의 환경여건에 중심존재로 세워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 영계가 다 비어 있어요. 그래서 노력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대로 하면, 이제 일시에 가서 채워요. 수천 년 비었던 것을 가서 채우는 거예요.

말씀은 피할 수 없는 어차피 이뤄야 할 내용

자, 이제 마지막…! 「예, 평화메시지 ⅩⅤ장입니다.」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끝까지 훈독) (박수) 답이 그거예요. 다 그렇게 살래요? 「예.」 그렇게 안 살면 안돼요. 선생님을 알고 선생님과 인연됐던 것이 다 무너져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위해 세운 모든 것을 천성궁의 완성을 목표로 하고 바라보고 했는데 그것을 이루지 못하면 천성궁 왕궁이 인류 앞에, 축복받은 가정 앞에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그렇게 무서운 일을 둬두고, 그걸 보고 살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라면 그걸 보고 살 수 없으니 내 생명이 다하더라도 그 세계가 청산되지 않는 한 내 후손 자손만대까지 희생해서라도 그 일을 완성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 앞에 붙들려 있는 일족이 되고, 일가가 되고, 일국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특권들을 다 보여주고 다 가르쳐줬으니 그 과제의 모든 내용을 알고 그 가르침을 실천한 사람들은 틀림없이 학교면 학교의 교재에서 제시하는 내용의 가치에 대등한 권한, 대등한 권한 이상이 역사시대를 거치면서 그를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왜?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아서 일하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완결한, 타락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행복만이, 완성만이 있고 기쁨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주인 된 자리에서…. 그 모든 걸 지나고 나서 하나님 앞에 최후에 감사하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승리의 패권적 영광의 자리에서 “하나님, 고맙습니다. 아버지로 모시고 가정의 주인이요, 나라의 주인이요, 이 우주의 주인으로 나는 모실 것이고 왕 대신 왕 앞에 왕자 왕녀의 도리를 그냥 그대로 상속받은 아들딸이 아니 될 수 없나이다. 받아주시옵소서, 아주!” 「아주!」 그래야 해방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는 말씀이 틀리지 않아요. 문서로 기록하면 틀림없는 내용들이에요, 이게. 그런 것을 듣고 말고, 지나치고 말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듣고 말든가 지나치면 지나치고 말았던 이 내용은 살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앞길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관계된 뒤나 배경 전체까지 관리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을 인정할 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밤이나 낮이라고 피할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차피, 가야 돼요. 어차피, 이뤄야 돼요. 그래야 아주 좋다! ‘좋다(조타)’라는 게 뭐냐? 기러기가 구름을 타고 북극에서 남극으로 새끼를 치러 다니는 거예요. 두루미들도 그렇습니다. 남극에 살던 두루미들은 북극에 와서 새끼 쳐 가지고 겨울을 지내고, 봄이 되면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극은 북극으로서 교체….

남자 여자도 그렇게 교체해 가지고 평화의 지구에 열대지방 같은, 사시장철 푸를 수밖에 없는 환희의 꽃이 피는 세계가 되어 해방⋅석방의 천국이 아닐 수 없다. “아주,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오늘도 대회가 무슨 대회…? 「평화대사 임원….」 평화대사들이기 때문에 내가 최후의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에 대해서 얘기 해주려고 새벽에 일어나서 원고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세 번, 네 번, 다섯 번을 읽고 오늘 훈독회를 하고 있는 과정이에요. 자기가 한 이런 귀한 글이니 잘 관리해 가지고 깨끗이 잘 남겨줘야 될 것 아니에요?

시장에 물건을 만들어 팔더라도 적당히 함부로 해서 팔 수 없다구요. 완전한 것이 돼야 합니다. 완전한 것이 하나밖에 없었다면 그 완전한 것의 출처를 찾아 가지고 그러한 것을 다시 만들어서 사람들한테 주문을 받을 수 있는 제3, 제5, 제10, 제100, 제1000의 그런 물건을 내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책을 알면 절대 후퇴 못 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이거 한 페이지만 알았더라도 다 뒤집어 박았지. 그렇게 정성들인 모든 사실을 함부로 흘려버리지 말라구요. 알겠나? 「예.」

천지부모의 후계자 될 수 있는 아들딸, 왕손이 될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돼야만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습니다. 왕손이 돼요, 왕손. 민주세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워싱턴타임스 창설 기념대회 때 말한 거예요. 부시 아버지를 중심삼고 “민주세계 포기해 버리고 왕권을 들고 변경해야 됩니다.” 했어요. 그러지 않으면 흘러간다는 거예요. 흘러갈 거예요. 나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지만, 그 사람은 떨어져나가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재미있나, 무서운가, 놀라운가? 보통 사람은 아니지. 보통 사람은 아니에요. 흘러갈 사람도 아닌 것 같아요. 이런 근본의 모든 특권을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문 총재 외에는 이 특권을 가질 권한이 없어요. 그런 무엇인지 모르게 인정받을 수 있는 특권적 패권입니다.

특권적 패권은 최고의 권한을 말하잖아요. 그걸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연구 발표한…. 창작자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시작한 사람이 주인 되는 거지. 이 특허권도 17년이면 17년…. 세계특허권은 국가나 세계, 유엔이 그 기간이 지날 때까지는 아무도 만들어서 쓰지 못해요.

통일교회 이 말씀이 귀한 줄 알고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들이 통일교회가 가만히 있으니까 통일교회 죽여 버리겠다고 그래요. 이 말씀을 도둑질한 그런 패들이 생겨났어요. 저작권 문제가 문제 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 일본에서도 홍길동 같은 사람이 문 총재가 반대해도 가만히 있으니까 “그 내용, 놀라운 사상을 우리가 써먹자!” 해 가지고 선전하고 날뛰는 녀석도 있어요. 그건 저작권에 걸려 가지고 뻗어버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잘 해먹더니 통일교회 이름 팔아 가지고 수십만 교단을 만들어서 행차하던 녀석들, 피해를 준 통일교회에 갚아야 할 빚이 얼마나 될지 알아요? 나라를 주고도 바꾸지 못해요. 내가 관리 제재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하게 되어 있습니다.

몽땅 내 사랑의 주인이 되라

여러분이 죽게 되면 영인체 자체의 역사를 간판 붙여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딱 나타나요. 어디 숨길 수 없는 백주에 놀음놀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림자 없는 세상에서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관리를 다 할 수 있는 위에 있다는 걸 모르는 녀석들은 다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요.

나쁜 녀석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인 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쫓아내 버려요. 통일교회 속여먹고 잘 속여먹는다고 했지만 결국은 자기 아들딸까지 팔아서도 안 되고 그걸 변명했댔자 3대, 10대 변명해도 그걸 변명할 길이 없는 이런 결과에서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무엇이든 중간에 미진한 것을 제일 싫어해요. 끝장을 깨끗이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런 내용을 만들었으면 깨끗이 내고도 남지.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부탁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 간단히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오늘 마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아주! 「다 일어서시겠습니다.」 눈 똑바로 뜨고 아침 먹고…. 이거 안 나눠줬구나, 우리가. 어디 갔어? 안 와. 「아까 경배식에 왔다 갔기 때문에요.」(웃으심) 그래. 그 사람, 시간을 내가 안 지켜서 미안할 때가 많아요. 할아버지가 왜 이렇게 시간 안 지키느냐 이거예요. 자!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자, 경배하고…. (경배)

여러분, 평화의 왕 천지인 부모라는 말을 중심삼고, 그분을 만나 가지고 인사하고 관계를 맺겠다는 사람이 도둑놈 중에 제일 무서운 도둑놈이에요. 있을 수 없는 역사의 사건을 앞에 놓고 행동하는 패들입니다. 주저했다가는 전부 다 껍데기만 쓰고 나가요.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주저했다가는.

그러니 뿌리까지 들고 몽땅 내 사랑이에요. 해봐요, ‘몽땅 내 사랑!’ 「몽땅 내 사랑!」 몽땅 내 사랑, 몽땅 그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그러면 아침을 맛있게 먹고…! (박수) 충청북도, 대전에 가 가지고 대구 한번 거쳐 뭐 충남 말고 충청도 사람들이 되어서 공주 무슨…? 청주, 그 다음에 또 무슨 주? 「충주!」 충주! 대전보다 대주가 낫겠구만! (웃음) 큰 태주! 왕궁의 하나님 대신 말 들으니 얼마나 좋아요.

자, 그러니까 복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선생님이 생각하면서 오늘 이 아침 훈독회를 폐하겠어요. 아시겠지요? 안녕히 돌아가시라구요. (박수)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2)

이런 국제적인 대회라든가 모임의 자리에서 대중적으로 여러분의 얼굴들을 비슷하게 많이 봤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기쁜 날 찬양하고 문 총재가 뭐 어떻다고 할 때 다 보고 좋을 수 있고 알 수 있는 사람은 환영할 텐데, 알지 못했으니 이제부터 알 수 있는 자리까지 가는 데는 먼 길이 남아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말씀이 남겨질 수 있기를 바라

자, 그런 의미에서 오늘 허락한 말씀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이 알다시피 여기 서 있는 사람은 일생을 말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말을 많이 한 기록이 16시간 47분입니다. 뭐 10시간쯤은 보통이에요. 그렇게 살던 사람이니 말을 많이 해주면 좋겠다는 말은 그만두라구요.

요즘에는 나이가 많으니까 나를 염려하는 사람들이 절대 말은 길어지면 못 알아듣는다고 그래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사람이 여러 종류가 있으니 한 사람 한 사람 장 될 수 있는 사람 골라서 알 수 있게 하려니 10분씩 해서 열 사람만 해도 어떻게 돼요? 100분이 돼요. 백 사람, 천 사람이 되게 되면 시간이 많아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균형적인 평준 효과를 바랄 수 있는 말을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세계시대, 더 나가서 우리의 말로 하면 천주시대가 왔기 때문에 일상 쓸 수 있는 환경의 낱말보다도 알지 못하던 말을 듣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모인 사람들이 아니냐? 맞거든 박수로 환영하시오! (박수)

(물을 마시심) 김 박사 먹던 물 아니에요? 그거 맛있네. 보니까 여기 서 있는 사람에게 물어볼 것도 아니지만, 대개 나이를 알 거예요. 내가 나이 몇 살이라고 그러던데, 갑자기 묻게 되면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벌써 잊어버릴 수 있다는 말은 이야…! 나이가 너무 많구만. 그거 나쁜 말로 하면 지나치게 생각하고 지나치게 행동하기 때문에 환영 받을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나라를 넘고 세계에서 점점 멀어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 세계적인 것 보다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시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늘 이 시간에 참석해 주면 고맙겠어요.

여기 서 있는 남자가 잘생겼소, 못생겼소? 「잘생기셨습니다.」 너희들보다…? ‘너희들보다…?’라고 해서 아기 취급한다고 속상할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처음 만나 가지고 너희들이라고 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할 수 있는데, 그런 실례를 했지만 실례함으로 말미암아 관심이 남아지게 됩니다. 실례 될 수 있게끔 했으면 실례 될 수 있게 한 사람과 실례한 사람 두 사람에게 있어서 발전적인 미래,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큰 축복의 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좋은 승리의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나라와 여러분의 세계, 후손 앞에 남겨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시작해 보자구요.

종말기에 처한 인류

제목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 3대 주체사상이 무슨 사상이냐? 복잡한 내용이 다 들어갈 거예요.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제일 가까운 데서부터 얘기할 거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여기에 보게 되면 세계문화체육대전 통합 개회식에서 말씀한 것인데 그 내용을 변경시켜서 말씀을 할 거예요. 그렇게 아시라구요.

저 뒤에는 젊은 사람들이 앉았나, 늙은 사람들이 앉았나? 「여러분이 갖고 계신 평화메시지 ⅩⅤ편 28페이지를 여시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이 나옵니다.」 그 책 가운데는 그렇지! 저 뒷 사람들이 여기 선 사람의 얼굴이 잘 보여요, 안 보여요? 「잘 보입니다.」 보이나, 안 보이나? 「잘 보입니다!」

젊은 놈들, 정신 차려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부모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고, 스승이 되고, 책임자 되기에 고단했으니까 먼 데보다 가까운 데 앉았다고 보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한테 실례를 안 해야 할 텐데 점점 얘기하다 보면 뭐 손짓도 하고 침까지 튀어 나가서 불평을 할 수 있는 이런 사연도 많을 텐데, 관용하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을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럼, 박수로 한번 환영하시지! (박수)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그리고 각종 대회에 참석한 평화대사 여러분, 인류의 진정한 평화제전으로 그 위상을 굳혀 가는 2007년 세계평화대사…) 오늘 표제로 아까 말하던 것이 다르던데, 뭐라구요?「지도자입니다.」아, 지도자가 아니에요. 다른 말로 돼 있던데….「임원입니다.」임원, 임원보다도 지도자가 낫습니다.

(낭독 계속; 지도자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시대의 도래’ 깃발을 높이 들고 출발하는 금번 대회는 세계 65억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만들기 위한 화합과 평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 내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사상이라든가 주장하는 것이 변천한다는 내용이에요. 이것을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낭독 계속; 여러분, 오늘의 세상을 관찰해 보십시오. 세계 어디에서 진정 인류의 장래를 염려하고, 초종교 초국가적 차원에서 인류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지도자를 찾을 수 있습니까? 인류는 지금 부모를 잃은 고아요, 스승을 몰라보는 불량아요, 주인을 잃은 종의 신세가 되어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청맹과니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세계에는 지금 200여 국가가 있지만 국가들 사이의 관계를 놓고 보아도 모두들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직⋅간접적으로 치열한 전쟁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숭고한 뜻을 세우고 출범을 보았던 국제연합(UN) 역시 이제는 그 한계점에 부딪쳐 전쟁, 기아, 질병 등의 세계적 위기를 당하고도 속수무책으로 수수방관만을 일삼는 유명무실한 기구가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는 위상을 세워 놓고 역사를 만들어 나왔습니다. 가공할 살육전과 천재지변을 겪어 왔지만 인류는 지금도 생존하고 번식을 거듭하며 막연하나마 더 밝고 행복한 세계를 추구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인류는 아직도 죄악과 질병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3대 주체사상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가 직면한 이런 비극적 현실을 타개하고 하나님 아래 태평성대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섭리적 소명을 완성하기 위해, 본인은 지난 2006년 6월 13일 평화의 왕 입궁⋅대관식을 기해 천일국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 의무와 사명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오늘은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에 대한 내용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인류의 미래를 인도해 줄 중요한 가르침으로 주신 하늘의 축복입니다. 부디 마음 문을 열고 이 말씀을 받아 여러분의 영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인간에게는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부여하신 3대 기본 주체사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계획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 첫째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하는 사상입니다.) 참된 부모가 다 됐어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원리적 자율 성장권을 거쳐 스스로 인격완성을 하여 참된 자녀의 위상을 확보하고, 참된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의 위치에까지 나아가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창조와 더불어 부여받은 참사랑을 실천궁행하여 인간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인간 완성이 안 됐습니다.

(낭독 계속;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인륜도덕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천륜이 바닥을 치고, 부부간의 정절은 이미 구세대의 산물로 버림을 받고 있으며, 형제간의 우애도 이제는 이기적 개인주의의 늪에 묻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무엇보다도 먼저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참된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이 제일 귀해요.

(낭독 계속;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인륜도덕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천륜이 바닥을 치고, 부부간의 정절은 이미 구세대의 산물로 버림을 받고 있으며, 형제간의 우애도 이제는 이기적 개인주의의 늪에 묻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무엇보다도 먼저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참된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3대권을 이루어 참사랑으로 한데 어우러져 사는 가정을 완성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참된 스승이 되어야 하는 사상입니다. 비록 사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오늘의 세계이지만, 인간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형태로든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먼저는 가정에서 부모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스승 중에 최초 최고의 스승은 여러분의 부모입니다. 참된 스승의 자리에서 참된 자녀를 키워내야 하는 첫 번째 책임이 부모에게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참된 부모로부터 참되고 선한 가정교육을 받고 성장한 자녀는 자동적으로 학교교육으로 연결됩니다. 학교교육은 한 단계 발전한 제도권 내에서의 교육입니다. 그러나 학교라는 테두리 속에서도 스승은 참된 부모의 심정을 갖고 모든 학생을 참된 자녀로 기르고 교육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횡적인 학문교육도 종적인 인성교육의 바탕 위에서 전개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스승은 먼저 참된 부모의 심정을 소유한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하는 사상입니다. 원래 만유의 참된 주인은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달성하신 완전투입의 결실입니다.)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된 사실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여기에서 우리는 참된 주인이 되는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참사랑을 절대기준에서 투입하는 비결 말입니다. 이처럼 참된 주인이 되는 전제조건도 참부모의 심정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3대 주체사상의 유기적 관계

(낭독 계속; 그런데 이 3대 주체사상은 상호 절대 불가분의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참스승⋅참주인 모두가 주체적 자리에 설 수도 있고…) 이게 귀한 거예요.

(낭독 계속; 상대적 자리에도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부모의 위치만 확보해도 거기에는 참스승⋅참주인의 자리가 생겨나고, 참스승의 자리에만 나아가도 그곳에는 참부모⋅참주인이 함께하고, 참주인의 위치만 확보해도 여러분은 참부모⋅참스승을 만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거 하나예요.

(낭독 계속; 인간은 본래 하나님의 완전한 3대 주체사상을 상속받아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 주체니까 태어난 아들이 됐으면 물론 그래야지요.

(낭독 계속; 여러분이 이런 3대 주체사상을 완성한 인격자가 되려면 하나님같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되며, 하나님께서 만유를 사랑하시는 것과 같은 절대적 기준에서 인간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할 줄 아는 신인애 일체의 경지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세상은 각양각색의 조직체와 관계들의 조화 속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이 세상에서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상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만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사상입니다. 문제는 어떤 사람을 두고 참된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는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는 사람이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갖고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하는 사람이 만물에 대해서도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된 주인은 그 지위나 위치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인격과 사랑에 있습니다.) 그 사랑은 자기의 혈통관계에서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다는 뜻이에요.

(낭독 계속; 부모의 심정으로 모든 직원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장은 그 회사의 참주인이 되는 것이요, 부모가 자식을 기르고 아끼듯이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과 함께 동고동락할 수 있는 대통령이라야 그 나라의 참된 주인이 될 것입니다.)

양심은 참부모⋅참스승⋅참주인

(낭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양심’이라는 최고 최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지상계에서 일생을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으로 하사하신 것이 양심이라는 특별 선물입니다.) ‘나침반!’ 해봐요, 나침반! 「나침반!」 특별선물! 「특별선물!」 다 갖고 있지요? 양심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 자, 그러면 문제가 간단할 텐데 말이에요.

(낭독 계속; 흔히들 인생 100년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양심의 작용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리고 양심의 작용 중 최고 최상의 기능이 바로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역할 기능입니다. 다시 말해서 양심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위치에서 우리의 생을 지도하고 교육하는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박수) 여러분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고마우신 분이지, 이렇게 귀한 것을 줬으니.

(낭독 계속;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인도하고 감시하는 책임이 양심의 기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우리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아담 해와 타락한 뒤에 아담 해와 어디 있느냐고 “아담아, 아담아!” 찾았어요. 자신이 먼저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런 것도 알아야 돼요.

(낭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삶을 지도하고 감시하는 본원적인 기능을 양심에게 전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양심적이냐고 묻는 데는 그러한 원인을 본심이 알기 때문에 묻고 답하고 있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그런데 수정처럼 맑고 투명해야 할 인간의 양심에 타락성의 때가 끼어 지금까지 각종 죄악과 질병 속에서 본래의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 주관권의 이 사악한 세계에서 하루라도 빨리 해방⋅석방을 받고 싶어 울부짖고 있는 양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박수) 이것을 깨달아야 돼요.

(낭독 계속; 그러나 타락한 인간의 힘으로는 양심의 기능을 본연의 위치로 돌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과의 종적인 관계가 수직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직이 안 돼 있는 거예요. 물이 떨어지면 수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한 자리에 떨어져서 이게 이렇게 될 텐데 180도를 중심삼고 이게 이렇게 떨어지는 것은 다 떨어져 나가요. 360도 떨어지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중심이 어디냐 하는 문제가 문제예요.

(낭독 계속; 65억 인류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의 각도를 만들어 그것이 정통이요, 최고의 것인 줄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형성하여 측정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수직각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인류를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오신 분

(낭독 계속; 사랑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자리에서 인류를 사탄의 굴레로부터 구해 주고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 서 있는…) 할아버지라는 말입니다. 박수 한번 해보지! (박수) 여기는 뭐예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Rev. MOON)입니다.)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나 좋아하지 않아요. 목사라는 말이에요. 존경하는 말을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만 김 씨로 났으면 죽을 때까지 김 씨고, 영원히 저나라에서는 김 씨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라고 처음에 부모님이 지은 말이니 끝까지 사랑하고 붙들고, 욕을 먹어도 내가 먹는 것과 같이 아파할 수 있으면 그 이름은 같은 이름이기 때문에 귀한 것입니다.

(낭독 계속; 결코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 준 자리입니다.)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죽어요. 지금까지 이마만큼 살아서 세상에 누구도 모르는 일을 했고, 욕도 많이 먹고 별의별 일을 다 했다는 사실은 지켜줄 수 있는 주인에 따라서 한 것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죽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고맙게 생각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늙은 레버런 문 만난 것도 고마운 생각이 들거든 박수라도 한번 환영해 보지! (박수) 고마워요. 박수했다고 내가 신세를 진 것이라면 그 이상 갚아줘요. 고마워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구세주라 한다고 구세주 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 준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빼앗지 못하고, 누가 망치지 못합니다.

(낭독 계속; 사탄의 영향권 밖에 있는 절대 해방⋅석방의 자리입니다. 65억 갈래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90도의 수직각도 길로 다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길, 즉 양심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진리의 삶을 직접 실천하고 보여 주는 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그거 안 하면 안돼요. 안 하면 없어져야 돼요. 선전 잘 했지요? 이야, 이렇게 선전하는 것도 있구만! 꼼짝못하게 말이에요. 이제 욕하고 싶은 사람들, 손 들라구요. 5분 동안 시간을 줄게 욕하고 싶으면 실컷 해보라구요. 이제 욕을 했다가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웃음) “뭣 때문에 욕 했어, 이 자식아? 이 간나야, 내놔!” 없거든. 어디로 갈 거예요? 곤란하지.

김봉호도 내가 욕하면 싫어하잖아. 이 녀석도 뭐 국회의원 해먹었다고 자기 잘났다고 대가리를 젖고, 어깨에 힘주고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지만 알고 보니 점점 무서워진다구. 문 총재가 때로는 무서울 때가 있어요? 봉호야!「예.」있어, 없어? 있나 없나 물어보잖아? 「없습니다.」 좋기만 해? 그럼 아직 사람이 다 못 됐지. 무서운 점도 있어야지. 자, 이러니까 욕을 먹어요. 이런 재미를 못 보고 무슨 말을 해먹나. 안 그래요?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이 훌륭해요.

(낭독 계속; 3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선령 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영계의 실상’을 교육받았나?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확실치가 않네. 허문도! 「예.」 ‘실상’ 하는 것을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습니다.」 그랬으면 알 거야, 무슨 말인지.

(낭독 계속; 예수님을 위시한 4대 성인은 물론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상가와 철학자까지도 이 엄청난 사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왜? 자기들이 하늘나라로 들어갈 수 있는, 지상에 재림하여 7년만 교육을 받으면 그 세계로 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금년부터 이제 7 8 9 10 11 12 13년 1월 13일까지 허락이 난 거예요. 총정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직접 하늘이 법적인 제도로서 모든 존재하는 기관들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법적처단의 시대예요. 한마디 잘못하면 즉각이라구요. 그럴 때가 옵니다.

(낭독 계속;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참부모의 축복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재림을 하고 그러는지 모르지. 무엇인지 물어보면, 다 까막눈이 돼 가지고…. 그것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천국을 가요?

교차⋅교체축복결혼의 위대성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는 이제 참부모 되신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들고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이루어야 할 때를 맞이했습니다.) 이상가정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또 그것을 패스할 수 있는 자격을 받는 데도 문제가 없어요. 그런 것을 말해요.

(낭독 계속; 인종⋅문화⋅종교⋅국가를 초월하여 인류를 하나로 묶고 전쟁과 갈등이 없는 창조이상세계, 즉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길이, 전 인류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 되는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그것밖에 없습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참부모님은 벌써 인류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해방⋅석방시켜 주는 후천개벽의 시대를 선포하고 세계 방방곡곡에 혁명의 불길을 당기고 있습니다.) 불이 타 들어간다는 거예요.

(낭독 계속;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 되어야 하는 진리의 혁명 말입니다.

여러분, 2007년 세계평화대사지도자대회의 기본 정신도 인류를 한 가족으로 만드는 성업의 완성에 있습니다. 종교인, 문화인, 체육인 등…) 여러 가지 하려면 많기 때문에 대표적인 말을 했어요.

(낭독 계속; 모두가 한데 어울려 ‘천주평화 신문명…) 신(神)문명은 하나님의 문명이에요.

(낭독 계속; 개벽시대’를 꽃피워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모든 종교인들이 이 성스러운 참사랑의 혁명대열에서 선봉대가 되어야 함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박수)

(낭독 계속; 레버런 문은 벌써 모든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완료했는지 어드랬는지, 새빨간 거짓말인지 모르지요. 그러니 기도해 보고, 하나님을 붙들고 문답을 해보라는 거예요.

(낭독 계속;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아, 졸업하게 되면 졸업장도 다 만들어 놓고 기다려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무턱대고 주먹 구구로, 주먹닦달로 모든 것이 다 돼요? 천만에…!

(낭독 계속; 이 지구성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오대양 육대주를 연결하고, 순회 질주할 수 있게 해 줄 ‘세계평화 초고속도로’ 건설의 일환으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세계 최대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종교인들이 지금 하지 못하는데, 이것이라도 하나 해야 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세계평화 구현의 숭고한 뜻을 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 본인은 유엔의 갱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냥 놔둘 수 없어요.

(낭독 계속; 그와 병행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차원에서, 본인은 인류를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시대로 인도해 줄 새로운 ‘평화유엔’, 즉 아벨유엔(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세계 120여 개 국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박수) 유엔 국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요.

(낭독 계속;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뭐 걱정할 것이 없어요. 학교 들어가면, 하버드 대학이면 하버드 대학 1학년에 들어가서 4학년이 되어 졸업과정을 지키면 졸업장을 다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낭독 계속; 양심의 나침반을 따라…) 참부모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낭독 계속;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위상을 확보하고…)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낭독 계속; 영생을 보장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십시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박수)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이 몹쓸 패들아! (웃음) 몹쓸 패가 문 총재에게 와서 필요한 패가 되어야 돼요. 나쁜 패가 아니라 좋은 패가 되어야 돼요.

(낭독 계속; 여러분의 장도에 천운이 함께하실 것이며,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들도 여러분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이게 문 총재의 말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용기를 갖고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십시오.) 알았으면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달려가는 데 있어서 촉진화, 발길로 차서라도 때려 몰아라 이거예요.

(낭독 계속; 여러분 모두, 인류 모두 3대 주체사상에 의한 ‘태평성대 평화왕국 시대 도래’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참가정 이상을 완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1천3백 명은 깨어서 이 축원을 받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박수) 시간 많이 안 걸렸어요. 짧게 했으니 그렇게 알고, 더 듣고 싶으면 통일교회에 와서 공부하라구요. (박수)

(꽃다발 봉정) 고마워요. 1천3백 명이 주는 꽃다발을 고맙게 받겠습니다. 하늘 앞에 바치겠어요.

(예물 봉정) 이것은 또 뭐예요?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내가 드려야 할 텐데 받게 되네. 고마워요. 「행운의 열쇠를 봉정하고 있습니다.」 열쇠네, 열쇠. 천국 문 열쇠, 감사해요. (박수) 나는 이 금 열쇠보다 사랑의 열쇠를 여러분의 가정에 줄 테니까 천국 문에 이거 끼면 재까닥 열립니다. 그렇게 믿고 열심히 달리라구요. 고마워요. (억만세 사창) (박수)

(경배) 「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아줌마들이야? 박상권은 언제 왔나? 또 언제 가나? 「예, 토요일에 갑니다.」 토요일날! 오늘 무슨 요일이야? 「내일 모레입니다.」 「오늘이 목요일이에요. (어머님)」 목요일인데 병원에 가나? 「예, 갑니다.」 뭘 읽나? 「『천성경』읽을까요?」 여기서부터, 『천성경』 ‘가정’ 편을 보자.

타락했기 때문에 뒤집어서 주인 노릇 할 수 있어야

(『천성경』 ‘참가정’ 편 ‘제1장 창조 본연의 참가정, 1) 아담과 해와를 통한 하나님의 뜻’ 훈독 시작; ……2) 가정에 3대가 공존해야 하는 이유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시아버지⋅시누이⋅손자까지 같이 살자는 겁니다. 사는 데는 센터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3대가 정착하는 것입니다.)

여기 아줌마들이 그렇게 살고 싶어요, 그렇게 살아요? 그게 문제라구요. 자기 단 둘이서 살겠다고 하는데, 단 둘이 살면 어떻게 되나? 단 둘이 하게 되면 새끼들도 안 치고 둘이서 살아야 돼요? 그건 자체를 전체 부정하는 자리로 없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형님을 가만 보고 누나도 다 가만 보면 지금 그 무릎에 가서 좀 앉고 싶은데, 요리 바라보고 저리 바라봐도, 형님 눈치를 가만히 보고 가서 3분만 앉게 되면 밀어낼 것이 뻔합니다. 또 아버지도 가만히 보니까 바쁘고 피곤한 아버지…. 그거 다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가서 궁둥이를 대고 10분만 앉아 있어도 싫어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렇게 감각이 빨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를 가만히 보면, 할아버지같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무릎에 앉으면 한 시간을 앉아도 가만있고 두 시간을 앉아도 가만있는 겁니다.) 그렇게 한번 살아보라구요. 서울 남부? 「동부입니다.」 동부야? 해 뜨는 곳이로구만! 소망이 있다구요.

사실 아기들을 기르면, 아들딸 길러보고 손자 길러보면 손자가 얼마나 더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건 길러보지 않으면 몰라요. 그러니 손자가 없으면 안돼요. 나이 팔십이 넘은 노인인데, 저 얘기를 할 때는 30대였어요. 그럴 때 저럴 수 있는 환경을 다 갖고 살고 그랬으면 얼마나 행복했겠나! 그러지 못하고 세상이 다 반대하고, 친척이고 무엇이고…. 나라가 전부 다 반대하는 가운데서 저런 말을 했다는 건 수수께끼예요. 그런 걸 알아야지. 자!

(훈독 계속;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엇을 찾아오셨느냐? 주체를 찾아 나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상적인 대상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본받았고, 당신이 지은 세계의 안팎의 내용을 갖추고 있는 것을 찾아 나오신 것입니다.) 그 절 끝내고『평화훈경』Ⅹ장을 한번 읽어보자. 몇 장 남았어?「반 페이지 남았습니다.」반 페이지 읽고, Ⅹ장….「예.」

(훈독 계속; ……그러면 천국생활은 어디서부터냐? 가정입니다. 다른 곳에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은 가정을 입체적으로 확대시킨 것뿐이지, 가정권을 벗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요즘에 잘나고 훌륭하다는 사람은 가정을 싫어하잖아요? 가정에서 밥도 먹고 자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나가서 먹으려고 하고, 자기 아들딸과 자기 손자 다 내버리고 딴 사람하고 살려고 그래요. 사탄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딱 반대라구요. 그걸 뒤집어 가지고, 자기가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야만 세상을 새로이 만들 수 있어요. 천국도 거기서부터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에 맞아야 돼요. 이론에 맞아야 한다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내용을 가르치는 교주

페이지 수는 165라구요. 「예, 평화메시지 제Ⅹ장입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그게 뭐냐? 제목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형용사가 되는 거예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전체의 모델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절대성 가정, 절대성이에요. ‘문 씨’라는 성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귀하다고 하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가정만 되면, 세계왕국은 자연히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 하나님이 이걸 이루지 못했어요. 그런 가정이 되었으면, 그냥 그대로 왕국이 되는 건데….

그래 왕자 왕녀, 왕손의 사상이 없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왕손 아니에요? 그런 마음 갖고 있어요?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 민주주의입니다. 이게 얼마나 탈선이고, 얼마나 떨어져 나간 것인지 죽어보라는 거예요. 일본말로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자, 그거 읽어요.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누구요?「평화대사입니다.」평화대사! 유동근도 왔구만. 자주 오지 말랬는데…. (웃음) 자주 오면 통일교회에 빠진다구요. 빠지면 못 나가요. 문 총재도 빠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그 이름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데 말이에요. 무슨 메시아니, 무슨 재림주니 뭐 이런 말, 나 제일 싫어합니다. 제일 싫어하는데 붙들려 가지고 꼼짝못하고 있어요. 그렇게 교주가 됐으니 그런 내용을 가르치는 겁니다. 이거 세상에 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모든 것을 책으로 출판하게 되면, 천 몇 백 권이 될지 몰라요. 천권은 넘을 거예요. 지금 1천2백 권 출판할 것을 다 못하고 있어요. 그런 내용 가운데 무슨 말이 없겠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대한민국 8대 정권이 반대하다가 망했어요. 나라도, 가정도 주인이 없어요. 이제 앞으로 통일교회에 다 몰려옵니다. 이야, 배우들이 좋은 줄 알았더니 배우자가 없어요. (웃음) 배우가 그림자를 가지고 좋아하고 살고 다 그러잖아요. 그건 다 지나가고 흘러가는 거예요. 배우자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 역사도 배우자를 중심삼은 그 사실을 알고 배우가 되어야 할 텐데, 모르고 배우가 되었으면 배우자도 없어지고 배우도 없어지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유동근! (웃음) 훌륭한 배우가 되어서 좋아하는데, 이래 놓으니 말이에요…. 조금 더 알게 되면, 그거 다 집어던지고 자기 혼자 할 일이 많아져요. 알게 되면, 할 일이 많아요. 혼자 할 일이 많아져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할 일이 없어 가지고 죽겠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바빠요. 지금 우리 같은 사람은 나이, 몇 살…? 여자들, 여자들은 나이 묻기를 싫어하지? 싫어하나, 좋아하나? 남의 나이 묻기를 좋아한다면 자기 나이 알려주는 것을 좋아해야 할 텐데, 자기 나이는 알려주지 않고 남자 나이만 알겠다면 도적질할 수 있는 제일 나쁜 여자예요.

수습하기 위해 문 총재가 필요해

자, 찾았어? 「예.」 알겠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 이거면 다 돼요. 하나님이 어떻고, 하늘나라가 어떻고,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 말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데, 그 모델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이 뭐예요, 윤정로? 「순결한 성입니다.」 아, 순결한 성은 또 뭐인고? 참된 성이지, 참된 성. 진짜 성을 말하는 거예요.

다 진짜 성을 갖고 있어요, 가짜 성을 갖고 있어요? 여기 남자들! 온 손님들 미안하지만, 왜 웃노? 절대성을 가졌어요? 바람 안 피었느냐 그 말이에요. 바람 안 핀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끝날에 여자는 두 남자를 거쳐야 되고, 남자는 열두 여자를 거쳐야 돼요. 왜 이렇게 정욕에 불타서 미친놈이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가 깨져 나가요. 깨져 버려요. 깨진다는 거예요. 수습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수습하기 위해 문 총재가 필요해요. 그래서 가정맹세가 나오지요? 가정맹세, 가정의 맹세가 있어요. 가정맹세라는 말을 들어봤어요? 이제 국가맹세가 벌어져요. 유엔에서 ‘국가는 이래야 된다.’ 하는 단 하나, 그런 것을 내가 만들려고 합니다. 이제는 유엔이 내 손을 빌리지 않으면 안되는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유명하다면 유명한 사람입니다. 보기에는 뭐 제멋대로 생겼습니다. 제멋대로 생겨도 문선명이라는 사람처럼 생겼지 딴 사람처럼 생기지 않았어요. 이름이 문선명인데, 선명이 뭐예요? ‘선’자는 무슨 자예요? ‘선(鮮)’자를 보게 되면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을 했어요. ‘명(明)’자는 ‘날 일(日)’하고 달(月)입니다. 거기에 또 문(文)이에요. 진리를 중심삼고 바다나 천지의 모든 것에 감출 수 없는 이름이다 이거예요.

그런 팔자를 타고났는데 그렇게 살아왔어요. 이제는 세상에 누구든지 전부 다 그렇게 알아주는 거예요. 알아주니 걱정이에요. 무엇이든지 있고, 무엇이든지 아는 줄 아니까 그것으로 자기들이 원하면 다 만들어 줄 줄 알고 있다구요. 자기들이 만들 것은 그만두고…. 알겠어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이제는 여러분들이 만들어서 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윤정로도 밤잠 안 자고 교육해야 돼요. 바쁘고 바쁘고, 가고 가더라도 더 가고 싶고, 날고 날더라도 먼 거리의 끝에서 돌아가요. 날아가 가지고 한 바퀴 돌아서 옛날 자기 본가집에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간다고 그러잖아요? 말도 다 그래요.

수평⋅화합⋅통일⋅일화⋅안착

자, 읽어보자구요. 이거 알겠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절대성이라고 할 수 있는 걸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요? 진짜 갖고 있느냐? 그게 문제예요. 절대성 가정! 가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 천국은 비어 있다는 거지.

하나님은 불쌍한 분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결론이 아니에요.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볼 때 그래야만 답이 맞기 때문에 그것은 인정하지 않으면 안돼요. 또 인정했으면 알아 가지고 그것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허문도!「예.」뭘 하러 여기 왔어? 5공화국에서 지팡이 들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던 사람이 여기에 뭘 하러 왔어?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쑤셔 대면 구멍이 뻥뻥 뚫어질 줄 알았지?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이게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꼬불꼬불 가거든, 이게.

그러니까 ‘통일교회’ 할 때 통일이라는 것이 그냥 와요? 안 와요. 수평세계에서 화합이 벌어져요. 평화, 수평 가운데에서 화합이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수평에 서 가지고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그래야 일이 생기고, 그래야 자기의 이상권이 생깁니다. 그게 평화예요. 수평에서 남자 여자가 화합해야 무슨 일이 생겨나요. 그게 안 되면, 다 흘러가 버려요.

그래 화합, 그다음에 뭐예요? 화합하지 않는데, 합하려고 하지 않는데 통일은 없는 겁니다. 통일이 없는데,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통일해 가지고 일화! 그래, 일화축구팀이 유명하지요? 하나로 화해야 돼요. 통일되면, 남자나 여자나 둘이 아니에요. 가정의 열 사람이라도 일화예요. 사랑의 빛깔이 빨강이면 전부 다 빨강이고, 노랑이면 노랑으로 가정 빛깔이 일화돼야 안착하는 겁니다. 씨가 돼요. 씨가 되어 가지고 자손만대로 역사를 극복하는 거예요.

시대를 극복하고, 역사를 극복해 가지고 천년만년이라도 그 씨는 갖다가 온도를 잘 맞추어서 보관해 두면 천 년 후에도 심으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천 년 후가 아니라 몇 만년 후에도 그런 씨가 되었을 거예요. 씨 될 수 있는 이런 바탕이 있기 때문에 씨가 남아지지, 씨가 없다면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없다는 말도 되는 거예요.

인간도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 거예요? 살 보람도 없는 거예요. 환경여건을 공인할 수 있는 존재를 인정할 수 없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자, 얼굴 좀 보자! 나 답답하니까 좀 보자. 보자, 보자, 보자! 여기 둘째 번 나와요. 일어서 나오라구요. 저기서 노래 하나 하라구요, 남자답고 씩씩하게. 마이크 거기에 있어요. 일본 아줌마야? 「한국입니다.」 그래. 저렇게 생기면 절대 남편 말 안 듣고, 남편을 주관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왔는데, 남자들 부끄럽게 한번 냅다 갈겨봐라 이거예요.

어디 가노, 훈독사? (웃음) 자, 선생님이 불렀으니 마음 놓고 불러야 돼요. 잘하겠다면 자꾸 까부러져요. 물이 흐를 때 자기가 흐르는 것을 중심삼고 평평히 가야지, 이래 놓으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 해봐요.「‘사랑의 테마’ 하겠습니다.」나 그것 모른다구요. (웃음) 아는 노래를 하면 기분 나쁘지만, 모르는 노래를 하더라도 감상할 수 있어요. 그래, 해봐요. (식구 노래) (박수)

(노래 가사와 연결하시며) 사랑이요, 사람 되소! 사랑과 사람은 뗄 수 없어요. 사랑은 동그라미(ㅇ)고, 사람은 모(ㅁ)가 졌어요. 개성이 있다, 개성진리체가 있다는 거예요. 마음 놓고 하라는데, 왜 잘하겠다고 그래? (웃음) 자, 십자로, 이정표! 힘 있게 한번 해보자. 누구인지 다 잘 알지요? 노래 잘한다구요.「‘십자로’가 아니고 ‘이정표’입니다.」 (웃음) 응, 이정표! 십자로나 이정표나 마찬가지이지 뭐…. 맞는 말이라구요. (윤정로 회장 노래)

박수하라고 그래야지. (박수) 박수 소리가 안 들리니 못 하지. 「박수해서 2절까지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잠깐 어저께 대회의 결론 한 1분만 얘기하고 가라구요. 대회의 총론, 보고도 하고 다 그랬는데…. (‘2007 평화대사 임원단 전국대회’에 대한 윤정로 회장 보고)

그만하고 그만두자구요. 말하던 사람이 나발 불기 시작하면 고장 나기 전에는 나올 텐데…. (웃음)「그만하겠습니다.」노래 2절만 하자구. 박수하라고 그래야지! (박수) (‘이정표’ 2절 노래하다가) 「참 어렵네요, 오늘은.」 (웃음) 목이 쉬었다구요. 「김형태 씨가 와서 좀 이어서 했으면 좋겠는데요. 아시는 노래 같은데요.」

미스터 하, 나오라구.「김형태.」김형태 말고…. 김형태가 어디 있나? 대신하라구. 「대신 한번 해보시죠.」 나오라구. 잘 해보라구. 「잘 한 것으로 박수 한번 쳐 주세요. 고맙습니다.」(박수) 저렇게 교육하느라 목이 쉬고, 다 그런 걸 알아주지 못하니까 외로울 거예요. (하영호 원장 ‘과수원 길’ 노래) (박수) 자, 이제는 그거 읽자. 훈독사, 잘 읽어보자. 잘 들어봐요.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날아라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신준님에게) 자, 귀한 손님들에게 박수를 해줘야지. 박수! (박수) 사랑한다고 윙크, 윙크! (웃음) 자, 그러면 경배하고…. 뽀뽀하자! 귀한 손님들 왔다고…. 이거 단단한 거네. 단단한 거야. 이거 하나 먹고, 이제는 나눠줘요. 자…!

(훈독 계속;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박수)

땅에서 이런 표적을 세워줘야 영계가 상대를 해서 일할 수 있기 때문에….「아빠! (신준님)」야, 너! 뭘 하는데 그러면 되니? 실례했으니 미안하다고 그래요. ‘미안해요.’ 그래요. 자, 누가 기도하나? 간단히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자…! (경배)

동쪽에서부터 해가 떠올라 오니까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날아야 돼요. 그런 축복받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부탁하겠어요. 자, 아침들 먹고…. (박수)

(경배)「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황선조)」 서부에서…? 이거 Ⅻ장 읽고, 그거 읽어보자. 「평화메시지 제Ⅻ장입니다.」 Ⅻ장. 어디, 이게 서대문 지역이야? 「예, 서대문입니다.」 서대문? 「예, 서울 서부입니다.」 서부, 서대문형무소! 「서대문구, 은평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입니다.」 그래, 자…!

환태평양권에서 판결을 지어야 할 때

(『평화훈경』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우리 할 일이 남았기 때문에 소원으로 남기고 있어요. 조국광복이 다 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이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줬구만. 어디 가려고…? 「아닙니다. (정원주)」 효율이가 읽게…? 읽어보라구. 자기가 읽겠으면 읽고…. 내일 군인들, 유엔 평화군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그 대회 때 쓸 메시지입니다.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의 내용 자체인데, 전후로 몇 개 갈라 넣어 가지고 그 말씀을 읽어주려고 그래요. 다시 한 번 읽자구요.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이지요? 유 피 케이 엠 에프(UPKMF)!」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참부모님 말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방향, 여기에서는 ‘책임’이라는 글자가 좋은데…. ‘방향’은 미래의 것이지만 현실적이어야 돼요. 그건 뭐 그냥 둬도 괜찮아요. 「책임을 수반한 방향이라고 그러셨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 작금의 세계정세를 냉철하게 분석해 보십시오. 공산주의의 탈을 벗었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중국이나 러시아 같은 주변의 호전적인 강대국들은 호시탐탐 힘없고 작은 도서국들을 넘보고 있습니다. 어느 국가를 막론하고 작은 도서국으로서는 단독으로 이 강대국들의 정치⋅경제⋅군사적 공세를 당해낼 수가 없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라도 무혈점령을 감행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그들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공산주의라는 것은 종교권을 말살시키기 위한 주의예요. 하나님까지도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있다면 죽여 버리겠다는 거예요. 종교라든가 이상을 찾는 무리들의 피난지로서 안전을 위해 간 곳이 뭐냐 하면 환태평양지역이에요. 아무나 거래하지 못하는 이런 지역에 몰려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에 남아져 가지고, 최후에 인류가 도망갈 수 없는 곳으로 피해 갔던 환태평양지역에 모여 있다가 만일 공산주의에 점령당한다면 몰살이에요. 모든 게 없어져요.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원자탄, 수소폭탄이 터지게 된다면 순식간에 인류나 우주는 망해 버려요. 그러니 위험천만하지!

그렇기 때문에 태평양에 흐르는 조숫물 가운데 총탄 하나 안 쓰고 다 없애버린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소련에 무슨 주의? 숙청주의!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공산당의 내적 비밀 이론의 근본이 어드런 것이냐?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아버지를 죽여야 되고, 어머니를 없애야 하고, 그 다음에는 형제를 죽여 가지고 피를 보지 못 한 사람은 핵심요원이 못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별의별 선전을 다 하지만, 별의별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통일교인들은 제일 첫 번으로 몰려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시대로 몰려가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죽느냐, 사느냐 판결을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종교인들 전체가 말이에요. 사상으로서 반대하는 공산주의 사상, 하나님을 없애자는, 종교 이상권을 없애자는 그 주의가 남아져 승리하는 날에는 반동분자라고 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반동분자가 한 마리나 어디 있나? 없는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하문 감 일화

그거 남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갈 수 있어서 모든 인류 각각 개개인의 책임소행으로서 운명을 건 싸움터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것을 알고 방어 못 한다면 미리 죽어버려야지. 알겠나? 「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서 편안하게 살겠다는 간나들, 도적놈 같은 남자 녀석들! 내가 그전에 처리하고 싶지만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자연적 환경에 맡겨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이 당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을 못 지키게 된다면, 선생님부터 그런 결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지상은 없어지고 영계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그럴 수 있나? 그래, 공산당은 반동분자는 용서 없이 다 처형하는 거예요. 숙청! 숙청하는 데는 내용이 있어 가지고 숙청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정한, 당이면 당이 정한 숙청의 공식에 의해 가지고 일망타진을 하는 거예요. 일망타진을 해 버리는 거예요. 뭐 한 사람, 한 단체, 한 나라를 망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그 지옥을 여러분이 가서 지켜야 돼요. 사탄이 실체화한 이북 군대보다도 강해야 된다구요. 최후에 하늘땅을 망치게 하려는 사탄 원수예요. 이 우주의 원수 사탄을 그냥 두어두고 바라볼 수 없어요. 얼마나 인류 앞에 하지 못할 것을 한 인류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서대문인데 서대문에 뭐인가? 형무소 있고, 그 다음에는 뭐가 있나? 서대문 너머에 화장터!「홍제동입니다.」홍제동인데…. 그거 또 홍제동이에요. 망국지종인데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하문, 그게 서쪽 문인가? 「서대문 쪽에 있는 게 무슨 문이죠?」 「북문입니다.」 북문인데, 왜 자하문이라고 그래요? 남대문, 동대문, 북문…. 북문이 어디예요? 서문은 어디예요? 「서문은 서대문입니다.」 서문은 서대문이고, 자하문은 북문이에요. 이건 북망산천, 공동묘지에 가는 마지막 문이에요.

거기에 내가 학생시대에 잘 들렀어요. 거기 바로 건너편에 엄덕문네 감나무 과수원이 있었어요. 큰 과수원이에요. 거기에 감이 익을 때 가게 되면, 그때…. 평안도는 감이 없거든. 그러니까 감이 익어 가지고 줄줄이 달렸기 때문에 뭐 물어볼 게 있나? 친구네 집이니까 마음대로 동산에 들어가 가지고 따먹든 뭐 하든 그럴 수 있는 입장이니만큼 따 가지고 한 입에 물었더니 입이 달라붙어요. 이야, 그래 가지고 그게 없어질 때까지 몇 시간 이랬던 것이 생각나요.

‘자하문’ 하면 ‘이야, 몇 번 죽을 뻔한…. 일생 동안 잊을 수 없는 체험을 했구만!’ 하는 거예요. 잘못 먹었다가는 죽는다는 거예요. 모르고 먹었다가는…. 병나는 것이 모르고 먹었다가 병에 걸려 죽지? 알면 안 죽을 텐데…. 그것이 한 큰 교육교재가 돼 있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중간에 말씀의 맥이 빠진다구요. 「계속하겠습니다.」

다 맞춰서 완결시켜야 돼

(훈독 계속; ……모든 국가들이 한 나라와 같이 연합전선을 펴서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해 줄 환태평양문명권을 지켜야 합니다. 날로 심해져 가는 환경파괴와 전쟁으로부터 인류의 미래 젖줄이요 생명선인 해양권을 보호하고 살려 미래의 평화를 위해 본연의 원자재를 지켜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입니다.) 그건 인류에게 있어요. ‘여러분’ 하면 영계나 어디나 다 들어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거기 가운데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다.’ 그것 하나 집어넣는 것이 좋아.「예.」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거지. 그걸 집어넣어야 돼, 너무 비약하니까. 자기가 알아두라구, 나는 알고 있으니까. 「예. 거기를 넣어서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여러분, 천주평화연합은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타락 전 아담의 본연의 혈통으로 복귀하는 인류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수행하는 전위대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 만일 미국과 러시아가 초국가적 차원에서 교차­교체축복결혼을 결행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까?)

‘실체’를 빼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면 어때요? 「‘실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고 있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따라’입니다.」 아, 그러니까 레버런 문도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그냥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니까 상대적 관계지. 「‘실체’를 빼라 그 말입니까?」 아, 괜찮아. 그냥 두라구. 일반 사람은 모르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실체’를 집어넣었느냐? 그것은 통일교인만이 알 수 있는 내용이라는 거예요.

(훈독 계속; ……귀빈 여러분, 65억 인류를 참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황선조가 지금 하는 일이 이걸 말하는 거예요. 「예, 1만 2천 곳입니다.」 일족 일족이 전부 다 해야 돼요. 성을 가진 씨들은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면 286성이 전부 다 이 길을 가야 돼요. 120명 목사, 그 다음에 종교권 1천2백 명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정부권과 종교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1만 2천 명이에요. 영계까지 하면 14만 4천이에요.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재림하면 14만 4천 명을 부활시킨다고 말하는데, 그것을 다 맞춰서 완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런 것도 선생님이 같이 읽어주지 않고 읽으면 다 넘어가요, ‘와와와…’ 지금까지 읽던 습관성대로 해서. 그러니까 가짜밖에 안 돼요. 진짜가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밀히 밝혀 가지고 읽고 읽고, 교육하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

종교세계의 결실을 거두어야 할 곳

(훈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여자 여자가 전쟁한 적은 없지? 전쟁은 누가 주로 했나?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전쟁할 수 있는 남자를 낳아놓은 어머니가 여자예요.

태평양을 중심하고 남북 아메리카와 그 다음에 아시아하고 아프리카 대륙이 쌍둥이예요. 물 가운데 떠 있는 두 아들딸이에요. 딱 그러니 어머니 놀음을 해서 다시 낳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어머니가 있으니 신랑이 있어야지. 기독교는 신랑이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부모를 쫓아버렸어요. 여자한테 쫓겨남과 동시에 부모를 쫓아냈어요. 문전박대해서 쫓아냈던 주님이 비로소 때를 맞이해 가지고 신부를 찾아오는 어린양 잔치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여자는 신부를 맞이하는 데 동참자의 권한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출마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자들은 참어머니, 하나님의 부인, 참아버지의 부인 될 수 있는 후보자로서 길러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빼야 돼요. 거기에서 일등 신부가 되는 것이 어머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무 종교권 내에서 잘 믿는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3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나라의 기반 위에서 종교 가운데에도 3대 종교권 내에 혁명적 과정을 거친 혈족의 인연을 갖고 태어나지 않고는 참부모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3대 종교권의 국가 형태, 한국이 뭐예요? 신라시대 종교권이 불교문화예요. 그 다음에는…?「유교입니다.」불교시대와 유교시대, 그 다음에는…?「기독교시대입니다.」기독교시대, 통일교회시대까지예요. 통일교회는 합해야 돼요. 한국에 종교들이 와 가지고 이상적 조국을 찾지 못했어요. 이게 이상적 조국을 찾는 놀음이에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하는데, 왜 한반도가 중요하느냐? 종교세계의 결실을 거두어야 할 곳이에요.

그러니까 어머니 뿌리가 되고 아버지 뿌리가 될 수 있는 것이 나와서 뿌리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이 낳은 아들딸들, 인류의 후손들이 아담과 해와와 마찬가지의 어머니 아버지의 씨와 같은 씨를 밸 수 있는 가치를 지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상과 같은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부부와 같이 하나님께 일치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겁니다. 탕감복귀에 걸렸어요. 탕감복귀의 원칙에 걸렸기 때문에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태평양문명권을 논의하는 것은 그러한 역사과정을 거쳐 왔기 때문이에요. 물이 흐르게 된다면 바다 제일 깊은 데 가야지요? 안 그래요? 하와이를 중심삼은 태평양권이에요. 곽정환이 좋아하는 나라가 뭐이? 「팔라우입니다.」팔라우가 뭐예요? 팔아서 내 것 만들자, 그런 뜻이 있어요. ‘사 가지고 가서 당신네 것들이 됐으니 팔라우’예요.

그리고 수산사업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이 팔라우와 필리핀을 중심한 지역입니다. 튜너(tuna; 참지)라든가 큰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일본이라든가 해양권 나라의 사업하는 사람 앞에 판매할 수 있는 기준도 되어 있는 것입니다. 다 그런 걸 준비하고 있어요. 준비가 돼 있다구요.

그거 보면 하늘은 섭리의 뜻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 미리미리 다 준비했는데 어때요? 사람이 주인 못 되었기 때문에 싸우는 환경이 되어 준비된 세계를 다 파탄시켜요.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낸 것이 아니에요. 복귀시대에 가정적 기준에서 세울 수 있는 것도 깨트려 버리고, 그 다음에 종족적 기준도, 수많은 가정이 종족 돼서 하나님이 세워놓은 것도 깨트려 버리고, 수많은 나라도 다 깨트려 버리고, 세계까지 깨트려 버렸어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그렇잖아요?

공식 발달의 기반을 통해서 완성해

산을 중심삼고 찾아 올라가는 것처럼 종교라는 것은 하늘에 가까이 찾아가자는 것인데, 정성들이는 사람들은 높은 곳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을 못 찾았어요. 정성들이는 곳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산기도하는 사람들이 산기도 가 가지고 나쁜 놀음을 해요. 술 먹고, 밤이면 음란한 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종교 자체가 흘러가 버려요.

에베레스트 산 같은 데도 누가 지배하느냐 하면 몽골인이에요. 몽골족인데 모택동 족속이, 중국 패들이 들어가서 괴물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야, 그거 보게 되면 딱 그래요. 공산권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데를 점령했어요. 하늘을 중심삼고 찾겠다고 기도하는 패들이 있는 뒷골목을 찾아가서 그들을 희생시키고, 그들을 물고 늘어져 가지고 자기 생활방편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지까지 내려오고, 그 다음에는 바다세계까지 점령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닷물은 흘러 흘러 깊은 데로 흘러가니 모든 추하고 더러운 것은 거기에 묻혀 가지고 없어져야 돼요. 딱 그렇게 돼요. 그래, 큰 짐승들이 어때요? 악어 같은 것도 나일강 악어가 제일 크지? 그건 사람을 통째로 잡아먹고, 말도 통째로 잡아먹어요. 대양권 내에 썩어진 모든 것을, 굴러 내려오는 것을 다 삼켜 버린다구요. 그거 악마예요, 악마. 더러운 것, 죽은 것을 삼켜 버리는 것이 사탄이에요. 사탄이 깊은 데의 더러운 것을 전부 주워 먹고 나중에 태평양권까지도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미리부터 방지하기 위해 하나님의 섭리는 태평양 깊은 곳까지도 하늘 것으로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히말라야산맥에 전도하러 간 사람이 김 무엇이…? 「김병화입니다.」 김병화, 김병화가 거기에서 개척하는 거예요. 그 부인이 누구인가? 「박정해입니다.」 박정해라는 것은 ‘바를 정(正)’자에 ‘바다 해(海)’인데 바다를 중심삼은 거예요.

또 하나님의 뜻이 박흥식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이루려고 했어요. 친일파의 제일 괴물! 그런 박흥식의 장모가 누구냐 하면 박 씨 할머니예요.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한 거예요. 예수님의 부인이 아니에요. “여호와의 부인이다. 예수는 내 아들이다.” 하는 그런 사람이 나와야 돼요. 선포해 줘야 돼요. 예수의 일등 신부 되겠다는 말은 하지만, “나는 여호와의 부인이다. 예수도 내 아들이다.” 한 거예요.

예수의 열두 제자로부터, 모세로부터 불러다가 춤추고 잔치하는 놀음을 한 할머니가 있었다구요. 그 할머니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받들어야 돼요. 그런 역사적 사실은 다 알지 못하니까 얘기 안 하지만, 참 신기할 정도로 하늘은 계획적이고 공식적이에요. 공식 발달의 기반을 통해서 완성하지 주먹구구식으로써 완성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덮어놓고 믿으면 천당 가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몰라요?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나? 얼마나 구체적이에요. 그러니까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가르치는 경서의 내용에서는 문 총재가 말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절대 없는 말들이에요. 얼마나 차원이 높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돼먹지 않은 머리를 가지고 젓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거예요. 요즘에야 알지. 이야, 문 총재가 이거 알고 보니까 과학적인 세계나 종교세계나 최고의 꼭대기에서 춤추며 날아다니는 기러기 같다는 거예요. 두루미를 바라보는 지상에 있어서는 몇 천년 동안 내리지 않고 가는데 지나가는 두루미 타고 가고 싶고, 두루미를 구경하고 싶지만 몰라요. 지나가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는 알지만, 그 자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몰라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없으니 만들어야 돼

여러분! 회색 두루미 같은 것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는데, 히말라야산맥이 해발 8천 미터 이상으로 높다구요. 그런데 사시장철 기후를 하루에도 지내는 거예요. 사시장철 춘하추동 계절을 말이에요. 하루에 그렇잖아요? 아침은 봄 같고, 그 다음에 점심은 낮 같고, 저녁은 가을 같고, 밤은 겨울 같으니 사철과 딱 같다는 거예요.

회색 두루미는 어때요? 바람이 이쪽 나라에서 불다가 저쪽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구름을 타고 넘어가요. 넘어가는 계절이 있는데, 그 계절을 타 가지고 1단계, 2단계…. 몇 단계를 거쳐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계절을 타 가지고 제일 정상 고개를 넘어갑니다. 그거 넘어가서 큰 평야, 누구도 모르는 평야에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새끼를 치고 돌아가는 거예요.

자연의 움직임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자기 동물적인 모든 생태의 환경도 맞춰 가지고 새끼 치는 동물들이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그냥 못 날아 넘어가요. 바람을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인도에는 종교 가운데 별의별 종교가 다 있잖아요? 하늘나라에 가까운 어디 간다고 해 가지고 높은 데 올라갔다가 죽은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깊은 데 가겠다고 하는데, 과학자들이 깊은 바다에 대한 연구를 하다가 많이 희생당한 거예요. 그러면서 인류가 찾아가야 할 길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노력으로 몰라요. 하늘을 모르고, 땅을 모르고, 일월성신(日月星辰)에 대한 모든 것도 모르고, 사시장철이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모르니까 암만 안다고 해도 모르는 가운데 나 가지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거 어디에 가겠나? 모르는 세계에 가서 떠돌이 하는 거예요. 떠돌이 구름과 같은 영의 그룹이 되어 가지고 우주 가운데 떠돌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 가는데 주소 없이 어떻게 갈래요? 주소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고, 하나님의 고향이 없잖아요? 그걸 만들어야 돼요. 자, 얼마 안 남았지?「예, 다시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알겠어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자의 몸뚱이 가운데는 태평양에 있는 섬과 같이 아들딸 쌍둥이도 낳을 수 있고, 딸 쌍둥이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쌍둥이예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여자들은 태평양에 떠 있는 두 섬나라를 낳아 가지고 옥동자를 문 총재 앞에 바쳐야 돼요. 바쳐 가지고 교육해서 천국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아기를 못 낳는 여편네가 얼마나 비참해요. 층층시하에 시집갔더라도 아기를 못 낳게 되면 쫓겨나잖아요? 한국법이 그런 걸 알아요? 딱, 그래요. 탕감복귀, 탕감복귀라는 말을 써 놓고 다 넘어갔지?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역사를 풀어대야 돼요, 고구려로부터. ‘고구려’ 하게 되면 수나라 당나라 중심삼고 원수로 싸움했지만, 고구려가 없어지지 않아요.

요즘에 중국이 고구려가 자기 땅이라구? 미친놈들이에요. 고구려가 자기 땅이라면, 하나님이 본래 지은 땅을 자기들이 만들었나? 그래도 자기 땅이에요? 뿌레기를 찾아보면, 하늘땅을 누가 만들었어요? 어떻게 나왔어요? 어떻게 자기들 땅이에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큰 땅인데, 그건 내 것이라고 말했다고 주인이 될 수 있나? 세계가 주인이에요. 세계의 것이에요.

6대주가 연합해 총 출발할 수 있는 본연지에 연결된 사실을 부정해 가지고는 역사에 지저귀다가 어떻게 돼요? 새도 쌍을 지어 지저귀고 물러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저귀다가 없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지저귀다 없어지게 돼 있나, 안 없어지게 돼 있나? 통일교회 사람들은 개인을 위해서 살지만, 전부 다 이것이 우주적이에요. 우주를 위해 사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살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에서 살던 모든 이상권은 영계로부터 지옥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길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가서 자리 잡아 가지고 치리할 줄 알기 때문에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우리 것이 될 수 있고, 통일교회의 것이 되고, 내 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서대문 여자들이 공짜로 얻어먹고 다 그랬으니 눈에서 빛이 나지 않아요. 턱이 늘어져 가지고 힘이 없어요. 서대문에는 형무소가 있고, 화장터가 있기 때문에 죽은 사람은 다 그리로 가요. 도망가는 사람들이 이북으로 다닐 때는 그 길로 다 다녔어요. 자, 얼마 안 남았어요.「예, 다 끝나갑니다.」 이제 결론 나오게 돼 있다구요.

주인 노릇 하라고 죽을 고개로 몰아넣는다

(훈독 계속;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그래, 해양시대예요. 해양시대, 알겠어요? 영계나 육계나 하나님까지도 다시 낳아야 돼요. 하나님이 없어요. 하나님을 낳으려면 남편을 낳아야 돼요. 남편을 죽여 놓았어요. 남편을 낳아야만, 그 남편이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요. 여자는 영원히 하나님을 몰라요. 선생님이 어머니 대신 이 놀음을 해야지….

선생님이 어머니 때문에 얼마나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지금 여자의 책임이 얼마나 커요? 못하면, 큰일 나게 돼 있어요. 열 세 번, 열 네 번 시집가야 돼요. 팔려가야 돼요. 나라가 열 세 번, 열 네 번 망하고 열 다섯 번, 열 여섯 번까지 망해서 나라에 팔려 다니면서 몸팔이를 하더라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17세, 16살을 넘어서야 돼요. 17세가 되어야 돼요. 16살에 타락했지? 17세 돼서 남편을 찾고 18 19 20 21 22 23 24세까지 8년이에요. 7년 잡으면 17세부터 18 19 20 21 22 23세까지 7년이고, 24세까지는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넘어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가 나라를 못 찾았기 때문에 몇 번이에요? 24번 팔려가야 된다구요. 사탄이 팔아먹어요. 둬둘 것 같아요? 답, 문난영! 사탄이 취해서 팔아먹는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여자들이 얼마나 비참한 길을 걸었어요. 팔려 다니고, 잡혀 다니고, 끌려 다니고…. 그것이 몇 나라냐 이거예요. 보통 열두 나라 이상이에요. 열 둘을 넘어 열 셋에서부터 신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13수의 중앙에 못 섰으니 열두 제자들이 예수를 죽여 버렸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이, 별의별 종류들이, 열두 형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팔아먹었다는 거예요. 못 살게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의 뜻을 알게 되면 선생님을 받들지 않고 어때요? 영계에서 가르쳐주기를 ‘저 양반은 너 나라 왕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그 다음에는 남편보다, 오빠보다 낫고, 아들딸보다 낫다.’고 그래요. 낫다고 하는 것을 왕 자리에 갖다 모시지 않고 자기가 제일 높은 자리에서, 왕녀 자리에서 혼자 독차지하겠다는 거예요.

왕의 자리를 해놓고, 그 다음에는 백관대직으로부터 백성의 자리까지 살려놓고 어머니가 되어야 할 텐데 통일교회 찾아오는 전부가 선생님 상대 되겠다고 별의별 싸움을 다 했어요. 둬두면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조종 안 해주면 사람을 약을 먹여 죽이고, 어머니를 죽여요. 칼을 가져다 죽이는 거야 문제도 없지. 그렇게 무서운 싸움이에요.

그런 환경에서 가려 가지고 고개를 다 넘은 거예요. 어머니도 몰랐지! 뭘 아나? 나를 할아버지같이 믿고, 아버지같이 믿고, 남편같이 믿고, 오빠같이 믿고, 그 다음에는 자기가 낳은 맏아들같이 믿은 거예요. 남자는 나밖에 없으니까 믿고 나오다보니 여기까지 넘어왔어요. 알겠나?

그러나 여러분 산 실체 덩어리들은 선생님을 파먹으려고 하고, 이용하려고 하고, 나중에 자기 뜻대로 안 되면 죽이고 싶어 하고…. 별의별 반대를 다 했어요. 그것 알아요? 뭐 이런 얘기를 처음으로 다 하누만!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을 부려먹어야 하는 거예요. 부려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벌써, 내가 다 한 거예요. 부려서 여러분이 주인 노릇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이것을 안 해주면 안되니 죽을 고개로 몰아넣고 몰아넣어 가지고 나쁜 세계 맨 지옥의 나라로부터 하늘나라에 입문하는데, 거기에서 바꿔쳐 가지고 피를 뿌려야 돼요. 피를 뿌리고, 이스라엘 민족이 나왔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피 뿌리고 나와 가지고, 아직까지 못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6백만…. 6백만이에요? 1천2백만 이상이 희생당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조국을 못 찾아요. 영영 종교권 내의 이상을 못 찾아요. 인류의 이상을 못 찾아요. 그러한 모든 전부는 선생님이 비로소 어때요?

타락한 남자 여자의 역사 전통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못 대했던 남자 여자인데, 남자는 전부 도적놈이에요. 여자 망쳐 놓잖아요? 망쳐 가지고 여자 이용해 먹지 않았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서대문! 여자가 지금까지 이용당했지? 동네방네에서 조금만 얼굴이 매끈하고 똑똑할 것 같으면 돈 가지고, 별의별 것 가지고 남자들이 행세해 가지고 망쳐 버린 거예요. 그런 남자들은 독수리 밥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독수리도 그런 것은 싫어한다는 거예요.

동네에 가서 독수리가 병아리를 찾더라도 부잣집에서 찾아요. 부잣집 것이 살이 쪘거든. 빼빼 마른 것은 먹을 게 있나? 그러니까 돈이 있으니 돈으로써 씌우니 팔았어요. 돈 때문에 팔려 다닌 사람들 아니에요, 생활방편을 취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훈련을 내가 시켰어요. 남자보다도 펀드레이징을 잘하지? 통일교회 여자들은 “미국에 와라!” 하면 여비 벌기 위해서 장사해야 돼요. 남자가 벌어주나?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공적인 단체를 구성해 가지고 요원이 되면 1년에 얼마씩 공적기금도 내야 되니 벌어대야 돼요. 남편들은 종교 믿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엮어보라구요. 얼마나 이놈의 남자들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남자들 달린 것을 여자들이 잘라버려야 돼요. 그거 알아요? 남자 것 대가리가 딱 뱀 대가리 같아요. 입 벌리고 말이에요. 그 뱀 대가리 같은 것도 혓발이 둘이에요. 말을 꾸며 가지고 수많은 여자들을 어떻게 한 거예요? 아이고, 어떤 남자가 간증하는 것을 보니까 20명 이상을 데리고 산다는 거예요, 모르게. 혓발이 수십 개예요.

뱀은 혓발이 둘이지? 둘인가, 하나인가? 여러분도 거짓말하는 사람은 뱀족속이에요. 잘 거짓말을 하지, 서대문? 동대문의 태양 빛을 다 잡아먹으려고, 삼켜 버리려고 하잖아요? 여자가 자기 생식기를 벌려 가지고, 남자 독사한테 사철 벌려 가지고 돈이면 그만이고 잘났으면 그만이라고 해서 전부 다 맞아들였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해와 족속들의 역사와 전통이에요.

그러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수많은 패가 선생님을 녹여먹으려고 한 거예요. 내가 거기에서 녹임을 당하지 않았어요. 별의별 공작을 해도 안 통하지.

체제를 만들어서 증거 해야 돼

그래, 선생님이 좋은가, 무서운가? 요즈음에 보니까 무섭지? 잡아다가 일 시킬 것 같으니 말이에요. 도망가겠으면 도망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없더라도…. 한국 여자가 없으면 일본 여자, 일본 여자가 없으면 중국 여자, 중국 여자가 없으면 소련 여자, 소련 여자가 없으면 몽골 여자, 몽골 여자가 없으면 모슬렘 여자, 모슬렘 여자가 없으면 구라파 여자예요.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거리의 여인, 요즘에 음란 행동하는 단체가 생겨나는데 여자들 70퍼센트가 거기에서 벌어먹고 살아요. 그것 알아요? 요즘에 보게 된다면 춤추고 노래하고, 술집 뭐 이래 가지고 많잖아요. 한국 사람이 세계의 기록을 깼어요. 이혼하는데 제일이고, 놀기 잘하는데 제일이고, 도적질 잘하는데 제일이에요.

문 씨 가운데도 그래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없애려고 한 것이 문 씨 교수부터예요. 문 씨 교수, 문 씨 정보요원, 군인 가운데도 문 씨예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문 씨가 문 씨를 죽이려고 그래요. 가인이 말이에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문 씨가 아벨이라고 해 가지고 나오니 동네방네에서 문 씨를 죽이려고 하니까, 문 총재에게 협조하다가는 반대 받고 이러니까 문 씨 자기들이 편안하게 살려니 같이 반대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니까 동네방네가 몰아대는 거예요. 문 씨가 망치려고 하니 문 씨 너희들이 물어내라고 천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달이가 되는 거예요. 연세대 신학대학원장 하던 사람이 문 씨 누구? 「문상희입니다.」 문상이야, 문상희야?「상희! 똑같습니다, 문상희.」문상희, 그것 또 문상희구만!

통일교회 순결학과에서 박사 처음 된 사람 이름이 딱 문상희예요. 체제를 만들어서 증거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이에요. 문교부장관도 문 무엇이었나? 통일교회 간판을 떼게 하지 않았어요? 그거 내가 뒤집어 박았지, 일주일 동안에. 이놈의 자식들…!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한국에서 내가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도 쓸 만한 사람은 다 점쳐 봤어요. 요즘에 누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침을 흘리고 이래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가 이름을 불러주면 좋겠다고, 사진을 한 장 찍어주면 써먹겠다고 하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많아요.

또 지금까지 내가 사진 같은 것 제일 찍기 싫어했어요. 통일교회 패들도 선생님 뒤에 서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세계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내가 선생님을 잘 안다고 해 가지고 도적질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이제는 그런 게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다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공산당한테 누가 속나? 공산당이 하는 말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참말이에요?「새빨간 거짓말입니다.」‘새빨간 참말’을 들어봤어요? ‘새빨간’ 하게 되면 거짓말이에요. 새로이 빼내서 빨간 것은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에요. 종이 왕을 잡아먹어 가지고 왕을 부려먹겠다는 거예요. 그거 새빨간 거짓말이지. 근본부터 그래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아직까지 다 안 끝났지? 「다 끝나가고요, 형진님이 방금 일본에서 보낸 좋은 메시지가 있습니다.」 자, 그것 결론 내고….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우리 정신 차리기 위해서 같이 대답한 번 하겠습니다. ‘예!’ 하십시오.」 「예!」 「한 번 더 하십시오, 예!」 「예!」

절대 옳은 남자는 자기 이익이 아니라 나라와 세계를 위해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 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주인 된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기관차!

에덴을 복귀해야 돼요. 비용을 전부 다 각자가 내야 돼요. 내가 쓰는 비용을 전부 다 여러분이 벌어댔어야 돼요. 벌어댔나? 남자가 벌어댔나? 남자는 도적질했어요, 통일교회 망치려고. 여러분도 그래요. 따라가면서 좋은 것 있으면 먼저 ‘발발발….’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대회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어때요? 초청하지 않은 대회인데 제일 귀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무턱대고 선생님이 주인이니까 선생님의 딸인 내가 충성했다 이거예요. 초청도 안 했는데 귀빈 이름 있는 것을 떼버리고 거기에 앉아 가지고 대접 받는 거예요. 얼마나 그런 사람이 많았어요. 요즘에야 철이 좀 들었겠지. 알겠나? 「예.」

여러분이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판을 차리고 바른 얘기를 내가 해주게 되면, 그 판에 나서 가지고 춤출 사람이 없어요. 여기에 와서 노래하라고 해도 노래 안 부르고 빈둥대고 ‘선생님이 오늘 기분 나쁘게 노래는 왜 시키노?’ 하는 거예요. 아, 노래만 할 거예요? 시집가라고 해도 가야 되고, 팔려가라고 해도 팔려가야지!

선생님이 팔면 팔려갈래요, 안 갈래요? 여러분 어미 아비한테 얼마나 팔려 다녔어요. 내가 파는 데는 나라의 책임자요, 남자 중에 기록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에게 파니 팔려가면 복 받지. 그 역사는 여자의 역사 가운데 남아요. 그냥 팔리게 되면 백 명, 천 명이 팔려가도 역사에 남을 게 뭐 있어요? 자기들을 위한 것이지.

여기에서 여러분이 팔려가게 되면 뜻을 위해, 세계를 위해 팔려가는 거예요. 하늘땅을 위해 팔려가는 것입니다. 달라요. 알겠어요? 똥개새끼들과 다르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생하더라도, 팔아먹더라도 고상한 자리를 만들어서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아벨유엔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박사들이 됐으면 한꺼번에 다 팔아먹어요. 자기들이 박사 되기 위해서 준비한 몇 십 배씩만 치러라 하게 되면, 나라가 경쟁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을 사 가려고 할 때가 왔어요. 그 장사하게 되면 문 총재가 부자 되겠나, 안 되겠나?

저 할머니, 머리 하얀 할머니, 옛날에는 미인이라고 자랑했겠구만! 여기에서 셋째 번 할머니 말이야. 「예.」 옛날에 미인이라고 자랑했겠구만. 남편 있나? 「승화했습니다.」 승화한 남편을 선생님이 축복해 줬나? 「예.」 처녀 총각 때? 「아닙니다. 기성가정입니다.」 기성가정 되기 전에 남편이 바람피웠어, 안 피웠어? 「안 피웠습니다.」 왜 안 피웠어? 미인이라고 해서…? (웃음) 간판이 아주 뭐 예쁘장하니까 자기 색시만 못해서 안 피웠을지 모르지.

바람피울 줄 모르는 사람은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라는 것은 남의 사람의 물건이다 이거예요. ‘저 자’ 그러잖아요? 남의 사람 물건이 남자라는 거예요. 그러나 남편은 다르다는 거예요. 내 편의 남자인데 말이에요. 남자는 동네 저편 사람이고, 남편은 내 편 사람이에요. 달라요.

그런 것을 할 때 옳은 남자가 돼야지…. 왼쪽 남자, 덜된 남자가 얼마나 많아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데, 절대 옳은 남자는 자기 이익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문 총재같이. 세상에 무슨 뭐 나라와 하늘땅을 해방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도 해방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미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미친 사람 취급 받으면서 내가 가만히 잘 살아왔어요. 신세를 안 졌어요. 내가 신세를 끼쳤어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인격자를 중심삼고 몇 퍼센트 됐느냐

통일교회 여러분이 선생님을 도와줬나, 선생님이 여러분을 도와주고 있나? 어떤 거예요? 황선조! 「부모님이 저희를 도와주십니다.」 황선조는 지금 돈이 없어서…. 선생님이 안 도와주면 그만둘 생각하잖아? 요전번에 한 달에 100억씩 대달라고 그랬는데…. 120억을 얘기했지? 지금은 얼마씩 받아 쓰나? 「3분의 1 정도입니다.」 3분의 1인데, 100억 씩 주면 한 달에 100억씩 쌓아놓고 다 쓸 수 있어? 욕심도 많아. 은행에 넣어 가지고 장사해 먹고, 이자 따먹으려고 생각하지? 「아버님 계획대로 하시려면 그렇게 나가야 합니다.」 무엇이…? 그거 내가 알고 있어.

자기는 집을 72층짜리인데 34층 지으려고 그러잖아? 34층을 거꾸로 해서 43층, 72층! 돈이 있으면 그 돈을 가지고 철골로 외형을 해라 이거예요. 내장하는 것은 내가 다 혼자 해 버릴게! 그래도 돈 달라는 얘기는 안 하대? 돈 달라는 얘기를 못 하지? 입이 안 떨어져, 선생님 앞에서. 양심을 가졌으니 입이 안 떨어져.

자기 황 씨들이 얼마나 많아! 황 씨 패들, 친척이 얼마나 많아? 외척, 친척이라고 하게 되면 많은데 그 친척을 동원해 가지고 다 만들 건데…. 형님이 많고 다 그러더라도 보니까 도와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을 도와주면 좋겠다고 반대로 생각을 안 해요. 그러니까 희망이 없어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먼저 믿기 시작한 사람은 따라지 돼요. 아들딸까지도 반대하고 전부 다 넘어가 가지고, 그때 가서 새로이 출발할 민족도…. 다 탕감된 후에 진짜 사람들이 나올지 모르지. 그렇게 보고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저금통을 갖고 있나, 없나? 저금통장이 있나, 없나? 「없으십니다.」 없어요. 협회니 재단 같은 데 저금통장이 있을지 모르지만….

재단에 돈 댔지만 지금까지 적자예요. 요즘에 적자가 안 되니까 재단이사장 되고, 재단에서 해먹겠다고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눈이 붉어 가지고 야단하지만 말이에요. 전부 선생님의 신세를 지면서도 선생님을 빚지게 하고 있어요. 지금 교육하는데 빚져 가지고 해요. 필요하면 하늘이 준비했다가 주기 때문에….

세계일보 사장, 왔나? 거지 패 될 수 있는 것을 부자 되게 한 거예요. 요즘에 용평을 살 때 조건을 걸어줬더니 용평도 자기들이 팔아먹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마음대로 팔겠다고…. 돈은 선생님이 대서 만들었는데, 팔아먹기는 자기들이 팔아먹어요? 그거 잘되는 집안이에요, 못 되는 집안이에요?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인격자를 중심삼고 몇 퍼센트 되는지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들이제기는 거예요. 도망가게 할 필요 없어요. 앉혀 놓고 도망 몇 백 번을 갈 수 있게끔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과 손자 씨, 종자가 다 말라죽어요. 할 수 없으니 알고도 모른 척하고 있지….

하늘의 축복을 만세에 나눠줘라

박정민, 노래나 하자! 내가 자꾸 얘기하던 것을 그쳐야 되는데, 끝내는 결론이 잘 맞지 않으면 다 의심하고…. ‘말도 그렇게 자르더니 결론도 안 맞는다.’ 할 수 있는데 노래 하나 하라구, 노래! 정민아!「예.」 나보다 누나야, 나보다 동생이야?「잘 안 들려요.」세상으로 보면 나보다 나이 많으니까 누나야, 동생이야? 「94살이에요.」 아, 글쎄…! 누나냐 동생이냐 물어보잖아? 「잘 안 들려서….」(웃음)

안 들리는 게 내가 안 들리게 했나, 자기가 안 들리게 됐지? 잘 안 들리는 나이 많은 누나뻘이 되는 사람이 노래를 해야 무슨 노래를 잘 하겠나? 그거 재미로 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말도 중간에 빨리 끝낼 수 있는 조건이 돼요. 그때는 필요하거든. 그런 때나 써먹지, 언제 써먹을 때가 있겠나? 자, 해보라구. (박정민 권사 ‘돌아오라 소렌토로’ 노래) 내 품으로…! (박수)

나이 많았다고 흉보지 말라구요. 역사에 많은 간판도 붙였고, 교육한 제자들도 많고, 존경하고 숭배하는 사람도 많을 수 있는 할머니예요. 알겠어요? 「예.」 ‘문 총재는 저런 쓸데없는 할머니를 좋아하노?’ 할 수 있는데, 좋아할 수 있는 옛정이 거기에 깃들어 있어요. 옛날 생각을 하니 고향 가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품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한 옛정이 있는 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람이었더라! 그러니 사람 되기 위해서 그러지 않을 수 없는 것도 이해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이라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께서 아버님께 보낸 편지를 한번 암송하겠습니다.」 그래, 해봐요. 여기에 편지 집어넣었나? 「예.」

하나님이 나한테 보낸 편지예요. 하늘땅을 공개시켜 가지고 문 총재 앞에 맡겨주는 입장에 서게 될 때, 역사적인 새 출발을 할 때 하나님이 선포해야만 그 선포가 영원히 자리 잡기 때문에 선포하는 거예요. 선포문입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낸 편지인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를 박정민 권사가 암송) (박수)

통일교회에 유명한 사람이 많습니다, 몰라서 그렇지. 하늘의 비밀도 다 알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런 걸 내가 거느려 가지고 도망들 안 가게끔 붙들어 주고 다 이렇게 나가는 것 보면, 나도 가만 보면 못난 사람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서대문! (웃음) 동대문만 좋은 게 아니에요. 남대문도 좋다는 거지. 자…! 「예, 끝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소식이 여기에 있으니까 이거 읽고 빨리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기뻐서 노래나 너 하나 해라! 「형진님 편지가요….」 아, 형진님 편지는 나중에 해요. 노래하고…. 색시, 안 왔나? 「예, 오늘 어디 갔습니다.」

색시에게 가르쳐주고 다 그랬는데, 그 색시가 여기에 와서 자기를 도와주고 다 그러니까…. 좋고 나쁘고, 그런 모든 것이 있잖아? 이런 노래를 자꾸 부를 수 있으면, 자기 몸이 그렇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건강이 빨리 회복된다는 거야. 그런 것을 생각하지 마. 잊어버리라는 거지! 「예, 평생 노래만 하고 살면 아마 병도 안 걸리고 죽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말씀이 그러신 것 같습니다. ‘행복의 샘터’라는 노래입니다.」(김효율 보좌관 노래) (박수) 기도 대신 노래했어요. (경배)

서대문이 동대문 대신할 수 있는 이상의 빛나는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서대문에 동대문의 비석을 세우고, 탑을 세우고 서울의 중심이라고 하게 되면 한국이 복 받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서대문 여자들이 할 수밖에 없겠구만! 여기에 있는 둘째 번 아줌마는 처음 왔어? 몇 번째 왔나? 「여러 번 왔습니다.」 여러 번…? 내가 처음 보는데, 저 뒤에 가 있었던 모양이구만.

자, 그러면 안녕히들…. 「감사합니다.」(박수) 가만히 있어요. 우리 신준이가 안 왔어요, 이거 나눠줘야 되는데. 「예, 제가 나눠주겠습니다.」 나눠주더라도…. 에라, 모르겠다. 하나짜리 이건 여자들한테, 이건 남자들한테…! 대신 나눠준 거예요. 자, 효율이! 「예.」 나눠주라구!

이거 맛있게 먹어요. 까까라고 하게 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인데, 우리 3대 손자가 나눠주는 것 대신으로 맛있게 먹으라구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으니 단것, 맛있는 과자를 먹고 똥똥이 잘 크는 어린애 아가씨가 되지 말고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서 하늘의 축복을 만세에 나눠주기를 비나이다. 아시겠어요? 「예.」

저 할머니, 예쁜 할머니! 「예.」 뭘 보노? 얘기하는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그것만 바라보고 있어! (웃음) 자, 좋아요. 맛있게 먹고 행복하게 살라구요. (박수)

(경배) 「경상북도에서 왔습니다.」 경북? 오늘은 미국 대통령 39대인가? 그거 한번 읽어보자. 「영계 메시지요? (어머님)」 미국의 영계에 간 대통령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건 서론부터 시작해! 「‘뿌리조상 시위교육대회’ 때 나눠준 책자인데요, 이건 서문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 그 본문 읽어요.「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미국 역대 대통령입니다. (정원주)」

새로운 시대의 대변천을 알려주는 영계로부터의 특별한 선포

(‘영계에서 온 메시지’ ‘역대 미국 대통령 영계보고서 1) 조지 워싱턴’ 훈독 시작; ……유엔 회원 여러분! 유엔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 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여러분이 영원한 평화세계의 구현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자신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제 짤막한 대통령 임기 동안 유엔을 위하여 책임하지 못한 점을 하나님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속죄하는 심정으로 이 메시지를 보냅니다. 존 에프(F) 케네디 ― 2007. 7. 30) 「예, 미국 대통령 거기까지입니다. (정원주)」 그게 다야? 「예.」

결의문 채택한 것 있잖아? 그러면 한국의 왕들 한번 알아보자. 한번 들어보자구요. 이게 무슨 뭐 꿈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저 발표한 내용을 보게 되면, 그 시대에 처한 내용과 그분들이 이룬 업적이라는 것이…. 날짜와 모든 것을 발표한 것이 지금 현재 세상에서 알고 있는 박물관의 기록과 틀리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볼 때 이걸 믿지 않으면 안돼요.

이건 대혁명적인 영계로부터 온 특별 선언 메시지예요. 새로운 시대의 대 변천을 알려주는, 영계가 주체의 자리에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인류 앞에 알려줘야 할 책임적 수행을 자기들이 하기 위해서 이렇게 관계를 맺고 보고하는 사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는 일일생활권 내에서 이 일을 자기들의 생활과 비교해 가지고 흠이 없는 생애와…. 살고 있는 생활무대에 흠이 가지 않게끔 살아주기를 바라서 통고한 선언문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예, 다음은 한국의 역대 왕입니다. 여기에 5인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원주)」 그런 것을 전부 다 읽어줘야 돼요.

(훈독 계속; 1) 태조 왕건(878~943); 재위기간 918~943년, 고려 제1대 왕, 후삼국 통일, 고려제국 건설, 훈요십조 제정.

한국이 세계의 모국이 된다는 것에 기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곳의 수많은 영인들이 이상헌 선생을 존경하며 겸손한 자세로 대하고 있기에…) 이상헌 선생은 영계에 가 계신 분인데, 통일교회에서 지금까지 이 뜻을 알고 선생님이 영계에 보낸 사람이에요. 땅에 이런 영계와 관계를 맺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 간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불러 가지고 모든 사람을 대하려고 하면 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현실적 사실이에요. 망상적이라든가 꿈이 아닌 사실이라는 겁니다. 자!

영계의 수고와 지상에서의 책임

(훈독 계속; ……인류는 한 형제자매로서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전쟁과 질병 그리고 빈곤이 없고 갈등과 불행이 해소된 영원한 세계평화를 구현해야 한다. 특히 한민족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섭리적인 소명을 완수하여 인류 구원의 주역이 되기를 고종은 황제의 이름으로 간절히 부탁한다. ― 2004년 1월 22일) 「다음은 대한민국의 초대, 3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다 없어지지 않고 영계에 가서 저렇게 기다리고 있다구요, 지상이 완성하기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모든 지도자들이 이렇게 통고한다는 것은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에 대한 책임을 공동적으로 느끼고, 또 조상의 자리에 있어서 후손을 사랑하는 마음이 인류의 인정 중에 최고의 기준이기 때문에…. 오래 전에 왔던 사람들이라도 현시에 살고 있는 후손들에 대한 책임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일생을 혼자 산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들이 있다면 실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례가 되지 않아요. 역사적인 전통을 중심삼고 잘 잘못을 가르칠 수 있는 그 내용을 분석하고 자기들이 그걸 깨쳐 나갈 수 있는데, 거기에 뭐 후손이 있다면 몽둥이로 후려 갈겨서라도 전부 다 끌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게 지나갈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새로운 마음 세계의 문을 크게 열고 이 본연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자기 생활과 생애, 현재에 살고 있는 일족과 일국을 재검토해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돼요. 아시겠어요? 「예.」 여기 어디에서 왔다구? 「경상북도에서 왔습니다.」 경북이면 안된 사람들이구나! 경북이 한국 나라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박정희 대통령을 알아볼까요? 뭘 알고 싶어요? 역사적으로 살고 갔던 조상들의 역사적인 공의 기록을 참관할 수 있는 이것(영계메시지)은 천지에 없는 하나의 하늘나라의 이상을 보관할 수 있는 도서관이며 박물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무시하는 사람들이 전통을 어떻게 찾을 수 있나? 그것을 넘어서 몇 사람만 하면 돼요.

자, 그러면 그 다음에는 뭐야? 넘어가 가지고, 중국의 모택동의 사실…! 모택동은 다 알지요? 등소평 다 알지요? 주은래 다 알지요? 그 사람들의 역사를 좀 알아보자구요. 대가리들이 크다고 휘젓지 말라구요. 겸손해야 됩니다. 자! 「예, 모택동입니다. 중국 공산당의 최고 지도자. 1893년에서 1976년….」 이게 다 거짓말인가 조사해서 알아보라구요. 날짜도 안 틀리고, 뭘 했다는 사실들을 포함해서 총괄적인 면에 있어서 보고하는 것인데 어떠한 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는 겁니다. 여기에 참석했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운 거예요.

모택동 동상의 자리를 전부 다 치워버리고 연변대학을 내가 만들었어요. 중국을 살리기 위해서, 중국을 공업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겁니다. 만들어 준 그 대학이 유명한 대학이 됐어요. 중국이 지금 발전할 수 있는 것도 그러한 공적의 터전에 따라서 가능했던 거예요.

중국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현시대의 문명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독일의 대표적 지도자 41명을 중국에 내가 소개한 거예요. 꿈같은 얘기지. 중국이 없어지면 안돼요. 자, 그런 사실들을 이제 공부해야 돼요. 공부할 것이 많구만!

자기의 전문분야에서 자기가 챔피언처럼 바쁘다고 돌아다니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영원한 역사세계에 자기가 드러날 수 있는 자체의 세계가 어떤 비준에서 비춰주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무엇을 남겨놓고 가고, 무엇을 쓰게 하고, 무엇에 영향을 미치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각자 국가면 국가의 백성으로서, 인간이면 인류의 한 사람으로서 공동 책임을 지고 온 우주창조의 주인 앞에…. 또 그 본국의 이상권을 이루어 나가는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역사관을 중심삼고 분별해 가지고 자기가 설 자리를 확정지어서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보고할 수 있는 뭐가 없잖아요?

자기들이 태어난 본래의 소명을 완성짓고 가야

한국이 무슨 뭐 역사적 시대에 거쳐 간 수많은 나라들에 비교할 때 어디 근거나 있나, 뭐가 있나? 역사의 한 가운데에서 드러났던 사실, 그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고 살고 있는 인류에게 이러한 기가 막힌 양상을 누가 해명해 주겠어요? 그래서 종교가 필요하고, 구세주가 필요하고,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말들이…. 앞에서 전부 다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하나님의 소원의 그 핵이, 미지의 핵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누가 해결해 주겠어요? 그건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라든가, 선지자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아니면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런 걸 가르쳐주는데 세상은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 없는 것이고, 처음 듣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없는 것이 아니에요. 있어 가지고 나타난 현상은 우리 세계와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하나님의 신관과 관계를 맺고 있는데 그 영향권에 개재해 있는 한 그 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우리 인류의 일생, 어느 개개인의 생활도 그 권내에 동화되고 비례적인 가치를 지녀서 그 나라 앞에 자기들이 태어난 본래의 소명을 완성 짓고 가야 된다는 사실들을 망각해서는 안되는 거예요.

말이 좀 어렵습니다. 이 말한 것이 틀림없나 기록되니까 이것을 참고하라구요. 여기에 다 보관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다음은 누구?「예, 모택동입니다.」모택동이 뭐라고 하는지 잘 들어보라구요.

(훈독 계속; ……하나님은 계시고 영혼의 세계는 당연코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고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우리 공산권을 살려주소서. 멸망의 직전에서 하나님의 특명으로 인류를 구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참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을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이제 저를 구하여 주셨으니 저는 철저히 하나님주의로 살아갈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마우쩌뚱 ― 2002.4.20)

그 다음에 등소평! 「다음은 등소평입니다. 1902년에서 1997년…」 등소평의 그 아들이 등박방이고, 그 누님이 있어요. 통일교회 신자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눈이 번쩍 뜨일지 모르지만, 모르는 자는 언제든지 놀라 자빠지는 겁니다. 놀라 뻗어 가지고 살다가 죽어 가지고, 그 죽은 시체로서 저나라에 갈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공동책임이에요.

그 책임이 창조의 주인에게 있다면, 주인 되는 그분이 하나님과…. 하나밖에 없는 아버지요, 그 한 아버지가 스승이요, 하나밖에 없는 주인이라면 그 주인 앞에 자기가 대등한, 상대 될 수 있는 대등한 뭐예요? 국가와 민족이라든가 세계 지도자라든가 그 기준에서 그 가치를 평가해 가지고 저나라에 남을 수 있는 것을 남겨놓기 위해서 준비해서 가지고 가야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돼요. 아시겠어요? 「예.」

어디라구? 경상북도! 경상북도가 나라를 망쳤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내 말만 들었으면, 벌써 평화의 세계가 다 됐습니다. 유엔이고 뭐고 다 없어졌어요. 자, 등소평…!

(훈독 계속; ……이제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을 따르고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하오. 공산주의는 인류를 잘못 인도하였소.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로 계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 역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영혼은 이곳 천상에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살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며 간절한 호소입니다.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 것입니다. 덩사오핑 — 2002.4.21)

그 다음에 소련의 스탈린과 레닌, 그들의 메시지를 한번 들어보자구요. 오늘 이렇게 훈독회를 하면서 다 청산을 해야 돼요. 잘난 사람들! 간판을 박고 뭘 해먹었던 네임밸류(name value; 지명도)를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라구요. 다 집어치워야 돼요. 뿌리를 빼서 전부 다 치워버리고 다시 씨를 받아서 심어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알아요? 스탈린…!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적 인연이 파탄된 것

(훈독 계속;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꾸어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그리고 천상의 삶도 영원히 존재한다. 나의 마음이 지옥에서 해방되고 싶다.)

여기에 있는 『천성경』이라는 것은 역사에 없는 말들입니다. 알겠어요? 역사에 없어요. 그 출발이 통일교에서부터 시작했다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오랜 역사적 꿈같은 한을 풀기 위한 하나의 근원이 한 초점에서부터 커 가지고 세계로 확대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없으면) 초점과 확대된 세계와 관계적 인연이 맺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타락했다는 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이것이 완전히 파탄된 것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파탄, 아담과 해와의 파탄, 남자와 여자의 파탄, 가정적 모든 것이 파탄이 된 거예요. 그것을 다시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기 위해서 참부모가 오시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놓고, 악한 부모가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참되고 의로운 부모가 와서 이것을 돌려놓지 않게 되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전쟁을 막을 수 없습니다.

이런 근본문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여기에 앉아 있어요. 경북, 여기에는 잘난 녀석들이 왔는지 모르지만 회개를 해야 돼요. 경북이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왜? 피난을 나온 1천만이 기독교인들이에요. 기독교인들이 다 반대하고 있다는 것은 사탄이 갈 길을 막아치운 것입니다.

자, 스탈린을 읽고, 그 다음에는 레닌을 읽어! 그 다음에는 일본 왕들 중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같은 역사적인 인물들도 읽어주면 좋겠다구요. 그걸 다 알아야 돼요. 그 기준에서 바라는 소원의 초점이 무엇인지 그걸 알고 살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경상도, 지금까지 20년 몇 년 됐나? 아마, 30년 넘었지? 그 기간에 모은 모든 전부를 못살던 이 산골데기들, 다 털어서…. 이게 선한 재산들이 아니에요. 이 한국이라는 나라는 에덴동산에 없었어요. 하나님의 세계에 없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그거 끝내자!

(훈독 계속; ……지난날 하나님을 부정한 독재자, 나 스탈린이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 전심으로 호소한다. 하나님을 믿고 찾으시오. 스탈린이 천상에서 호소합니다. 스탈린 — 2002.4.19.) 「다음은 레닌입니다. 1870년에서 1924년, 소련 볼셰비키 혁명의 주도자…」

아벨유엔만 성립되는 날에는 모든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꼭대기서부터 갈아치워야 돼요, 두말하지 못하게끔. 그건 여러분이 해야 돼요, 정지작업을. 모르면 어떻게 해요?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자!

영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다

(훈독 계속; ……공산주의자들에게 고하노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그리고 여호와는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다.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공산주의의 이상은 통일사상과 접목이 되어야 실현된다. 중요한 것은 내 부모를 섬기지 못하는 불효자가 되지 말라는 것이다.)

선생님은 이북에 있는 김정일이 원수 중에 원수이고, 김일성이 원수 중에 원수이지만 원수로 대할 수 없어요. 인류의 끝날에는 그 사람들에게까지도 천국문을 소개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종교권을 무시하고 있어요. 이전에 로마 교황청의 교황도 자기네 교황청이 아니고는 사탄이고 원수라고 했어요.

세상에, 그런 벼락을 맞을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영계가 이미 통일되어 있어요. 영계와 육계에서는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한 그물을 쳐 가지고 삼각지대를 향해서 몰아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예.」 어디로 갈 데가 없잖아요?

지금은 주인이 없어요. 한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도둑놈의 새끼들, 그러한 사람들을 대하고 싶지 않으니까 정치라는 말도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 정치의 문을 열어놓고, 우리가 길거리에 팔아야 돼요. 이게 진짜 시대냐, 가짜 시대냐? 못된 놈이냐, 잘된 놈이냐? 자체를 비판시켜 가지고 갈라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자!

(훈독 계속; 참되게 사는 길은 이 길밖에 없소. 여러분이 그렇게 할 때 나는 수많은 고민과 고통에서 해방될 것이오. 이것은 간절한 나의 부탁이오.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빨리 모든 것을 정리하시오. 나는 하나님을 만났소. 영혼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되어 있소. 이것은 천상에서 나 레닌의 피멍이 맺힌 마지막의 하소연이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이셨습니다. 레닌 — 2002.4.19)

그거 그만하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잘 아는 근대에 통일교를 반대한 사람들이 어떻게 돼 있는가, 그 주모자 몇 사람의 메시지를 읽어 보자구요. 자기들이 잘했나…. 알겠어요? 「예.」 역사의 과거⋅현재⋅미래 전체를 세계에 벌려놓은 잘났다는 사람들의 배후가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그 늪에서, 그 환경에서 뛰쳐나와야 돼요.

이기붕 가정, 이기붕 김활란, 그리고 박형용! 우리 효창동 교회 앞에 있어 가지고 한국신학대학의 학장을 한 박형용은 자랑하고, 통일교회 사람들 몰래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놀음을 하고 살다가…. 천국이 자기 나라인 줄 알고 호통하다가 갔는데, 그런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 살아 있어요. 가서 뭐라고 할 거예요? 거짓말을 했다가는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살아온 것보다 더 확실한 거예요. 과거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모든 공신들이 선포하는 내용은 흘러갈 수 없어요. 그 이상의 초점이니만큼 영계는 이미 통일되어 있어요.

밤낮없이 영계는 라디오를 방송하듯이 해서 이 통일사상을 모르는 사람은 추방당하게 돼 있어요. 영원한 지옥이 아니라 영원히 뚜껑을 닫아버리고 때워버려 가지고 우주에 내버리면 순식간에 타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없애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그냥 둬두면 하나님이 고생을 해요.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선생님의 말씀을 생명시해야

이런 대회를 지금까지 많이 했어요. 천일국 7년을 중심삼고 얼마나 대회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대회가 싫어요. 더 이상 가르쳐주기 싫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손에 쥐었던 것을 다 버렸는데, 버리지 않을 것도 전부 다 버렸지만 이제는 버려야 할 것과 취해야 할 것을 가려야 돼요. 버려야 할 것이 전부지, 취할 것이 없어요.

취할 것은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내용을 중심삼은 이 평화 바이블(『평화훈경』)이라든가 『천성경』이라든가 맹세문이라든가…. 방대한 말씀이 있어요. 이러한 책이 1천5백 권이 넘을 거예요. 출판을 지금 바라고 있어요. 여기에 기록된 것은 4백 권 내에 기록된 것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감당할 거예요? 자기들의 지식으로써는 꿈 같은 얘기들입니다. 꿈같은 얘기인데, 여러분이 즉각 그 세계에 들어가서 그 궤도를 따라 가지고 일일이 검증되는 생애를 벗어나야 돼요.

여기에서 이미 선생님이 발표한 그 내용을 옳다고 인정하고 믿고, 그것을 생명시할 수 있는 대역자, 대신 책임자가 되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서도 벗어날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말한 그것에 관심 없이 옆에 왔다갔다하며 다 그렇게 살잖아요. 자!

(훈독 계속; ……천상인이 지상인의 손을 빌려 저 박형용의 심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실 수 있는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만이 하실 수 있는 특권이라 하였으니 벅찬 가슴을 달래 가며 제 심정을 전하고자 합니다.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문선명 선생님, 저는 박형용이라고 합니다. 어찌 감히 존함을 부르며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까?)

다 아는 사람 아니에요? 그의 아들딸도 눈을 시뻘겋게 떠 가지고 저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받아들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들이 그러한데, 여기에 그의 이웃사촌도 안 되는 사람들이 의심하고 그러면 벼락을 맞아 없어져도 변명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다 잡아다가, 데려다가 협박하는 겁니다. 나 협박할 줄 모르는 사람인데…. 사실을 대한 솔직한 얘기입니다. 솔직하게 자기들의 근본 꿈까지, 계획하던 근본 꿈까지도 다 알게 된다면 협박이라도 해야지요.

어떻게 알아 가지고 나도 잘 모르고 미분명한 것을 전부 다 샅샅이 들이대니 그걸 협박이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협박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경상도! 경상북도는 강원도나 충청도로 도망갈 수 있습니다. 도망가지 않으면 유엔군을 통해서 태평양에 전부 다 빠져 죽어야 할 패들 아니에요?

낙동강! 낙동이 뭐예요? ‘떨어질 낙(落)’ 자와 동편이에요. 해가 없는 낙동강에 떨어져 다 죽음 될 것을 하나님이 보호한 거라구요. ‘낙동강아, 잘 있거라. 한국 군인, 살아 있어. 나는 간다. 어디든 간다.’ 하는 그런 노래도 있잖아요. 자, 이것 들어봐요. (박형용 목사의 메시지 훈독 계속) 「다음은 김활란입니다. 이화여대 초대 총장, 여성교육가.」

(훈독 계속; ……이대에서 쫓겨났던 유명 인사들께서 그들을 위해 기도하신다면 김활란이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대 학당이 주님을 받아들일 문은 아직 매우 좁습니다. 제가 지은 죄의 대가이기에 참고 기다려야겠지만 그 이후의 수많은 영혼들 앞에 죄송하기 그지없습니다. 참부모님, 한 번만 더 함자를 불러 봅니다.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죄인 김활란 — 2001.11.20.)

타락 인류는 하나님과 참부모만이 책임질 수 있다

이것이 누구의 소원이에요? 문 총재의 소원도, 하나님의 소원도 아니에요. 자기들이 저끄린, 김활란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조그만 학당,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적인 전체를 바라보고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문 총재에게 얼마만큼 관심이 집중되겠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가지고 생각할 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죽고 사는 문제를 보게 되면 자기들에게는 큰일이지만, 이 역사가 죽고 사는 문제….

부활권을 놓고 볼 때 역사를 부활시키려는 참부모의 사명과 여러분의 바람과는 천양지판이에요. 죽을 때까지 자기들의 소원을 한 가지도 이뤄줄 수 없는 입장에 있지만 포괄된 섭리의 때, 해가 떠올라 오니까 점심때가 되는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시대를 중심삼고 용서해 줄 수 있는 때를 바라는 분이라는 거예요.

그 때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아담 가정의 아담 자체, 완성해야 할 인류의 참부모를 구속해 버렸고, 하나님과 아담 가정에 파탄을 일으켜 놓고, 파탄된 인간들이 핏줄을 몰라 가지고 타락한 인류의 후손들을 만들어 놓은 이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져요. 참부모가 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고, 참부모를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결할 수 있어요? 자기의 출생근원, 부모라는 것은 핏줄이 하나돼야 돼요. 자기가 생겨나게 된 동기가 될 수 있는…. 여기 곽정환이면 곽정환, 윤정로면 윤정로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니 그 순간의 기준에 있어서 둘이 하나되어 폭발돼 가지고 거기에서 다 흘러갔지만 자기 역사적인 소원들이 결실될 수 있는 그 흔적이 남아져 엉클어져 가지고 곽정환이 나오고, 윤정로가 나왔다는 거예요. 그 특수한 조상의 대표로 태어난 거예요. 왜? 후손들을 구해주기 위해서….

섭리가 연결되기 위해서 역사시대의 조상들이 그렇게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위대하다는 것을 느끼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는 것이, 개인적 나라는 개념이 어디에 있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참사랑을 해 가지고 정자와 난자가 폭발되어 공중에 사라지는데, 그 사라지고 나머지 열매가 여러분의 생명체로서 딱 남아졌다는 거예요.

자기 부모를 부정하는 사람은 자기 근본을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은 부모나 역사를 부정하는 거예요. 존속의 인연이라는 것, 존속의 환경이라는 것을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허황된 신앙을 가지고 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떠날 날이 멀지 않았기 때문에, 수많은 말씀한 내용에 대해서 내가 전문적인 입장에서 알기 때문에 핵을 만들어 가지고 간단하게 집약시켜 놓은 책이『평화훈경』이에요. 평화가 무슨 평화예요? 여러분과 타락한 세계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바라는 평화의 가르치는 성경이에요, 이게. 그것을 ⅩⅤ장까지 만든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는 역사시대의 부활권을 개척해 나왔다

유엔이 책임 못 한 것을 한국이 책임 해야 되고, 세계와 미국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모든 종단과 정부가 책임 못한 모든 전부가 하나님 앞에 죄이니 그 마디가 지금 풀어져야 돼요.

명주 꾸리의 시작과 끝을 전부 엉클러 놓은 것을 누가 풀어요? 전부 다 잘라 가지고 이을 수 있는 재간이 없이는 안 되는 거예요. 자르고, 자르고 전부 다 잘랐다가 이어야 돼요. 어디에서부터…? 이렇게 잘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르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통할 길이 없어요. 그래도 위에서부터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잘랐다가 이어야 되는데, 잇는 것은 하나님이 못 이어요. 참부모가 와야 이을 수 있어요. 왜? 사탄이 거짓부모가 되어 도둑질을 해서 망쳐놓았으니 그것을 잇기 위해서는 사탄을 잘 알아야 되고, 하나님을 잘 알아야 되고, 섭리역사와 인간 역사를 잘 알아야 돼요.

현세에 자기가 서 있는 것이 저녁인지, 어느 때인지…. 아침을 중심삼고 24시간 내의 어느 시간에 처해 있다는 것을 명시해 가지고 그 자리에 서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나님!” 해야 공명권이 벌어져요. 공명권, 레저넌스 에어리어(resonance area; 공명권)가 돼야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느끼던 그런 자리가 있는 거예요.

절대전능한 하나님이 인간을 절대가치적 존재로 지은 거예요 다 알게 되어 있는데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모르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의 핏줄, 사탄의 핏줄은 내려가는 핏줄이요, 하늘은 올라가니 갈라지는 거예요. 수평에서 갈라져요, 수평에서.

그런 것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한 곳에 갖다가 누르면 ‘빙~’ 들어와서 이게 들려야 돼요. 자기가 주장하는 것이 수평선에 서 가지고 ‘꽝!’ 하게 되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공명하는 소리가 크니까 들려 올라갑니다. 그럴 수 있는 결과의 자리에 서야 할 것이 인간이 가야 할 창조이상적, 아담 해와의 가정적 사랑의 핵, 정착한 핵이라는 거예요.

그런 말이 꿈같은 얘기이지만, 어떻게든 결론을 지을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그런 세계를 거쳐 넘어가겠어요? 큰 화예요. 요즘에 그렇지 않아요? 지금 세상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의 에덴동산에 없었어요. 에덴동산에는 나라도 없었고, 종교도 없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에 들어가서는 종교와 정치를 소화하지 못해 가지고는 본연에 돌아가지 못해요.

그 소화된 위에 하나님이 있지, 소화되지 않는 자리에서는 하나님을 몰라요. 종교의 길을 몰라요. 인간이 제아무리 해도 우주의 근본을 펴지를 못해요. 참부모 대신 거짓부모가 됐지만, 참부모 될 수 있는 분이 나오기 위해서는 수천 년 하나님의 심정과 안팎이 되어 가지고 동조할 수 있는…. 무형의 실체 앞에 실체의 참부모의 구상적 내용이 끌고 나와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쓸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참부모로 나왔다면, 그것은 한 생이 아니에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부활권을 개척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처음 듣는 사람은 이것이 무슨 얘기인지 알지 못하지! 자, 어디까지 읽었나? 김활란, 끝났어? 「예, 김활란은 다 끝났습니다.」 자기의 고백하던 얘기, 부탁하던 얘기도 읽었나? 「예, 읽었습니다.」

읽었으면, 그 다음에 박마리아 가정을 읽어요. 박마리아 가정을 용서하기 위해서 이상헌 씨도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몰라요. 그 기록이 생생한데, 지상에서 문 총재가 해결 안 해주면 해결 안 돼요. 세상에, 그것을 누가 알아요? 하나님의 아들딸,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알아요, 체휼을 통해서. 자!「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입니다.」

(훈독 계속; ……짤막한 한 생애, 삶의 진정한 의미도 모르는 가운데 오직 저의 명예와 권력의 노예가 되어 오실 분의 권세를 조금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저의 교만과 오만이 선생님의 섭리노정을 어렵게 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선생님을 전혀 몰랐던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 저의 오만한 권세가 저를 오늘의 이 지경에 처하게 했습니다. 선생님, 어째서 저의 가정을 용서해 주셨습니까?)

내가 브라질에 가서 지옥 밑창에 내려가 수난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들을 구해주었다는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민족의 한이 될 수 있는 모든 암적 존재를 해소해야 돼요. 그래야 한국에 평화시대가 오고, 통일교인도 살길이 열려 오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를 누구 막을 자가 없습니다.

유엔에 193개국이 가입돼 있고, 한국도 그런데 이게 뭐예요? 천정궁! 천정국이라는 나라를 만들고, 궁을 만들고, 유엔 위에 서겠다고 유엔 해방을 부르짖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 수평선을 넘어섰기 때문에 아무리 반대해 봤자 이제 통일교를 없앨 수 없습니다. 그런 때가 됐으니 영계와 육계의 경계선을 없애버리는 놀음을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조상들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일주일 전부터 조상들과 종단장들을 지상에 재림하게 해 가지고 안 믿는 사람들은 사탄이 대신…. 교주들이, 주인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자기를 믿는 종단장들을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게 하려고 이런 통고를 하는 거예요.

미스터 송(송일국)도 백두산 언저리에 갔다 왔지? 「10월 4일입니다.」 10월 4일날…. 청산리! 그 양반의 역사도 알려면 순식간에 알 수 있어요. 그걸 함부로 하게 되면 효과가 나지를 않아요. 딱 맞는 때가,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역사적 과정에 발표할 수 있는 그 권내에 들어간 사람 외에는 발표하지 말라는 거예요.

별의별 도둑놈새끼가 많아요. 자기가 누구 후손이라고 해서 사기를 쳐 먹는다는 거예요. 중간에 사탄이 나타나서 전부 다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그 천기(天機)라는 하늘의 비밀은 그 누구에게나 가르쳐주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아닌데 가르쳐 줬다가는 사탄한테 빼앗겨 버려요. 자기들이 사탄세계를 넘어설 수 없잖아요. 자!

(훈독 계속; ……저는 성서의 가르침을 받고 살면서도 지상의 삶을 영원한 삶으로, 강력한 권력을 인생의 주요 수단으로 전제하고 살았습니다. 그러한 저의 인생관은 결국 주님의 섭리적 길을 가로막아 버린 죄인, 가룟 유다에 못지않은 죄인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지상생활에서 저희 가정이 저지른 죄는 인류 앞에 속죄할 길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 대통령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그때 통일교 문 총재가 하게 되면 세계의 역사적인 주인의 자리에 서는 겁니다. 해방 이후에 얼마나 한국이 비참했어요. 요즘에 한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이 한국 사람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하나님이 도와줬어요, 문 총재가 붙들고 놓아주지 않기 때문에.

역사의 굴곡을 지나 맞이한 환태평양 시대

세상을 다 망치더라도 뿌리는 놓아줄 수 없어요. 뿌리를 심었던 자리에 옮겨 심어야 되겠는데, 그 근원이 한국 땅이에요. 한국을 놓칠 수 없으니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지금까지 준비한 그 권에 이제는 포위를 당해 버렸어요. 문 총재가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포위망에 걸렸으니까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전 세계의 영계에 있는 기독교인, 지상에 있는 기독교인, 세계의 14억 되는 기독교인들을 한꺼번에 모아놓고 처리하라고 해 가지고…. 용서하라고 하지 않고 심판해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후손까지도, 잎까지도 타버리고 뿌레기까지 타버려요. 문 총재가 그것을 제일 무서워하고 있어요.

노아 120년 동안 홍수심판을 할 때 배에 올라갈 때는 전부 다 모르고 올라갔지만…. 그렇게 심판한 것과 마찬가지로 문 총재는 어떤 결과가 될 것을 알아요. 여러분, 믿지 말라구요. 원자탄이나 수소탄이 인류의 백 배 이상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열 반응으로 폭발되는데 국가 국가의 그 경계선이 몇 억만 리예요? 몇 백리의 국가기준….

그 나라에 저장된 원자탄창고가 터지게 되면 몇 백 리, 몇 백 킬로미터, 몇 천 킬로미터까지 가요. 지글지글 끓으면서 계속되게 된다면, 그 주변에 있던 인근 원자탄 저장창고가 둘만 되면 세계뿐만 아니라 우주는 망하는 겁니다. 이런 위험천만한 이 시대예요.

환태평양섭리시대가 나중에 있어 가지고 인류가 형제끼리 죽이던 역사 가운데에서…. 사탄이 인류를 놔놓고 하나님과 싸웠는데, 인류를 멸망시키더라도 문제없이…. 하늘의 뜻을 위해서 인류를 없애버리고 우주를 없애버릴 것까지 생각한다는 거예요. 자기도 없어지고…. 자기가 망하게 되면 ‘저것을 망치고, 내가 망하겠다.’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에이즈에 걸리면 남자하고 상관관계를 맺으면 에이즈에 걸릴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그놈의 여자들이 백주에 나타나서 있는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몇 천 명, 몇 만 명의 남자들을 없애겠다고 복수하고 있는 위험천만한 사상을 가진 괴물 단지들이 여자들이에요. 사탄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환태평양권 내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을 살려주려는데 최후에는 유엔을 통해 가지고…. 태평양을 중심삼고 일본이 미국과 싸웠고,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우는 원수였는데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예전에 영⋅미⋅불의 대사 대회를 했지요? 윤정로!「예.」가서 강의했나?「아닙니다.」곽정환이가 했나?「예.」혼자서 했나?「아닙니다. 미국 강사들하고 같이 했습니다.」그래?「예.」그 다음에 일⋅독⋅이예요. 8월 17일에는 일⋅독⋅이의 대사들 대회를 해요. 그들도 모여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일본하고 독일하고, 그 다음에는 이태리하고도 싸워요.

그 일⋅독⋅이 대사들을 어떻게 감동시키느냐? 8월, 9월 17일! 12일부터 17일까지 엿새 동안이지? 12, 13, 14, 15, 16, 17일, 엿새 동안의 기간을 중심삼고…. 6일 간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17일을 중심삼고 영⋅미⋅불⋅일⋅독⋅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문 총재의 한국을 조국으로 세우지 못했어요. 조국과 향토, 본향 땅을 유엔을 동원해서 세우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도망 다 가버렸어요. 유엔이 다 헤쳐 버린 거예요. 없어진 거라구요. 미국이 그 자리에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쥘 수 없어요.

지금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예요?「반기문입니다.」반기문을 반대로 하면 문기반…! 딱, 반대입니다. ‘반기문이 문기반이다.’ 그 말이에요. 자기는 모르고 있어요. 내가 후려갈길 거라구요. 이 자식, 뻐떡대고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이 그래요. 내가 이번에 가서 조시 부시 할아버지를 만나서 얘기한 것이 그거예요. 영국을 중심한 종교권 왕권이 망했어요. 사탄세계의 왕권, 일본이 망했어요. 일본 천황의 아들들이 평민 딸과 결혼했어요. 핏줄이 거룩하다 해 가지고 이중교(二重橋; 일본 천황이 기거하는 황궁 근처에 있는 다리) 안에 있는 그들과 결혼하게 돼 있는데 사탄세계 사람과 결혼했어요. 그 이름이 평성(平成)이에요. ‘평성’이 평평하다는 거예요. 평성대왕이에요.

영국 왕권은 16세기 후반기에 구교를 중심한 스페인문화권을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을 전개시키기 위해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삼고 장로교, 신교부터 뒤집어 박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스페인과 토루코(터키)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개척하던 모든 전부가….

영국이 바다의 섬 가운데 맨 끝이에요. 여기에서 동쪽 끝 아니에요? 영국이 그렇지요? 그게 해적 중에 왕기지입니다. 왕기지, 왕터예요. 그래, 스칸디나비아 반도의 노르웨이니 스웨덴이니 체코니 무엇이니 다 문명국가예요. 독일과 대처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현대 과학문명의 선구자들입니다. 그들이 해적대였어요.

바다의 세계를 점령해 싸우는 영국이 서구사회로부터 대서양문화권을 이룬 거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까지 가 가지고 싸우고 불란서하고도 싸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하나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고, 원인과 내용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수습해요? 수습하려면 원인을 알아야 하고 내용을 알아야 돼요. 그래야 수습하지요. 안 그래요?

맹목적으로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구? 그런 미친 말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의 발톱을 붙들고 믿어도…. 예수의 발가락을 믿는다고 해서 구원받아요? 성주식이 뭐예요? 피와 살을 접붙여야 돼요. 예수가 하던 일, 이스라엘 나라에서 못 했던 것을 세계와 하늘땅이 이루어야 될 뜻이 남았다는 걸 몰라요.

역사적인 반대를 이겨내고 걸어온 길

그런 엄청난 죄를 지으면서 통일교가 이단괴수이고, 나에게는 얼마나 세상의 죄보따리를…. 자기들이 심판받아 멸망할 수 있는 보따리를 나한테 다 갖다 주면서 “한국의 역사 가운데에서, 종교 가운데에서 제일 나쁜 괴물이 문 총재다.”라고 했어요. 살인마가 살인죄를 벗기 위해서 살인의 죄상을 아는 본인이 “저놈의 자식이 거짓말한다.” 하는 것처럼 딱 그렇게 됐어요. 세상에서 다들 내가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알지 않았어요?

경북 사람! 대구, 대구, 대구 나를 반대했어요. 대구에서는 선생님이 한 달에 열세 번이나 이사했어요. 내가 대구를 살려주기 위해서 그런 고생을 했어요. 그 땅을 밟고 다니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 도성이 파괴되면, 한국은 없어진다.” 한 거예요.

대구 반대했는데, 요즘에는 반대 안 하나? 반대하던 패들도 속여 가지고 많이 데려왔겠구만!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이야, 저런 무서운 말을 하니 문 총재는 망할 것이다.” 하겠지만, 천만에…! 문 총재가 망할 수 있는 시대는 다 지나고도 남았어요.

백백교의 교주보다 더 나쁘다고 선전해 버렸어요. 백백은 외백과 내백,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돈 보따리 차고 돈 때문에…. 돈 모으기 위해서 전부 다 그러지만, 나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돈에 앞서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들은 인류가 없어요. 자기 1대를 중심삼고, 복이 자기 1대에 미치기를 위해서 하니 모금운동을 하면서 사람을 죽여 가지고 빼앗고 이래 가지고 다 망했어요. 문 총재는 이 천정궁을 하룻밤에 불사르더라도 미련 없습니다. 불을 놓게 되면 10배 이상 더 훌륭한 궁전을 만들어요.

미스터 송도 참석했으면 그런 생각도 해보면 좋을 거라구. 오늘도 3개국 어디로 도망가야 된다구? 3시면 도망가겠다며?「예.」뭐 9시까지 있겠다고 하더니 그렇게 하루에 바뀌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해요. 그건 자기 사정이지 내 사정과 다르잖아?

여기 통일교에 들어오게 되면 통일교의 환경에 맞아야지 거기에 빨간색을 내게 되면 문제가 되고, 노란색도 문제가 되는 것 아니에요? 파란색은 파래야 여름에 산 생명의 부활체가 되어서 거기의 그 푸른빛을 통해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한 색이 두 색이 아니지.

자, 그런 얘기는 참고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무지한 사람들이 많을 테니까 참고로 얘기해 줘 가지고, 못난 바보들이 그 말을 믿게 되면 살 수 있기 때문에 참고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역사시대의 한 분야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도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은 손 들어보소! 나를 전부 다 봤구만! 「교회 식구들입니다.」식구가 뭐예요? 거꾸로 하게 되면 구식이에요. 내가 ‘식구’라고 하게 되면, 여러분은 ‘구식’이에요. 말로 하게 되면 그렇게 돼요. 진짜 옛날 오래된 식구는 내 원수예요. 곽정환! 「예.」 뭐 52년…? 「50년입니다.」 50년, 이야…! 50년 동안 문 총재에게 단련을 받으면서 살았다는 것도 기적적이지! 이거 왜 웃나? (웃음) 자기 어머니도 얼마나 단련을 받았겠나? 곽정환보다도 어머니가 말이야.

우리 결혼한 지가 몇 년 됐나? 「1960년도에 성혼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몇 년 됐나 말이야. 「47년입니다.」 47년이니까 역사가 길지! 통일교는 과거도 살아 있고,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문 총재가 가는 길은 변하지를 않아요.

부모 형제 앞에 먼저 원리말씀을 전하지 못한 이유

내가 세 살, 네 살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충고하고 할아버지에게 충고할 때 작다고 손자를 무시하지 않았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충고할 때 “아들딸들이 되었으면 아버지 어머니가 잘못됐더라도 말을 들어야지! 네가 잘못했다는 한마디만 하면 용서해 줄 텐데, 자식이 되어 가지고…. 손자가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가 원하는…. 거짓말을 해도 좋으니 할아버지가 잘했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겠다.” 해도 안 통해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는 때려죽이든…. 때려서 몽둥이가 부러지든 어떻든 알아서 해결지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가르쳐줘도 답변 안 했어요, 죽어도. 어머니도 성격이 혁명적이었어요. ‘우리 어머니를 닮은 여자가 있나?’ 하고 보면 없어요. 우리 누나들하고 닮은 여자들이 없어요.

이야, 그런 멋진 누나들에게 내가 원리말씀을 못 해봤어요. 멋진 어머니 아버지한테 원리말씀을 못 해줬어요. 우주의 가장 귀한 것을 자기 혈족에게 줄 수 없어요. 원수를 굴복시키고, 원수의 세계를 자연 굴복시킨 그 위에서 천사장인 그들을 통해 가지고 아담 해와를 길러서 하나님과 참부모의 어머니 아버지 자격을 이루어 받기 위한 창조의 원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그 뜻을 이뤄야 돼요.

꿈같은 얘기를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듣는다고 의심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의심 안 합니다. 알겠어요? 「예.」 문 총재가 의심 안 하고, 참부모라는 사람, 구세주…. 내가 구세주라고 역사적인 위인들 앞에 “부탁드립니다.” 하고 구세주 선전하지 않았어요. 무슨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면 “부탁드립니다. 도장 찍어주소!” 하는 식으로 나는 그렇게 얘기 안 했어요.

너희들 가는 길과 내가 가는 길이 다르다 이거예요. 함께 가려면 너희들이 채비를 해 가지고 내 뒤를 따라와야지, 내가 채비해 가지고 너희 뒤를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때가 다 지나니까 그들이 야단하는 거예요. 안 하면 큰일 나요. 자기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망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 소련이 망하고 미국이 망합니다. 유엔까지 망해요.

망하지 않게끔, 나갔던 물이 들어와 가지고 들어온 물과 나가는 물이 형제인데…. 이것이 하나인데, 이것이 수평이 될 때…. 수평시대에 있어 가지고 이것을 통일하려고 하는 그 때가 순간이에요. 누구나 다 들어온다고 모셔들이고 대접할 수 없어요. 그때만이에요.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준다

몇 년 동안…? 7년 동안! 금년부터 7 8 9 10 11 12 13년, 7년을 중심삼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깨끗이 없애든가 있게 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남겨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에 말씀을 통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이건 누구나 믿지 않을 수 없어요. 누구나 양심을 가지고 있으면 믿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가르쳐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 전부 다, 여러분 족속들 가운데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혈통을 접붙이지 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심판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한 무서운 시절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하루에도 대회를 몇 번씩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역량을 다 발휘해서 하는데,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곽정환도 대회를 안 하면 좋겠다고 할 때가 많지? 「예, 많습니다.」 돈도 없고, 사람도 모을 수 없으니 그렇다 이거예요. 돈도 없고,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대회를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하니까…. 만들어 놓고 대회를 하나? 나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하늘이 먼저 만들어 놓아 가지고 참부모 앞에 줘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의가 없어요. 안 될 수 없어요. 안 되면, 하나님이 고꾸라져요. 섭리가 전부 다, 인류가 고꾸라져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신앙을 해 가지고 홀로 홀로 왔어요. 두 사람이 없어요.

여기에 어머니도 계시지만 아버지의 배필로서 어때요? 걸어가는 바른발과 왼발이 같이 나가지 못해요. 손발도 엑스(×)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창조예요. 어머니 새 창조, 아들딸 새 창조, 가정 새 창조, 새로운 말씀…!

선생님의 원리말씀이라는 것이 세상의 도서관에 없어요. 하늘나라에도 비로소 이것이 도서관에 생기기 시작해요. 죽어보라구요, 아닌가 긴가! 그 때 가서 “아이고, 맞았구만! 문 총재가 거짓말한 것이 아니고 사실이고 참부모이구만.” 하고 돌아서서 참부모를 따라가려고 해도 못 따라가요.

한 번 태어나 가지고 살다가 가게 되면, 그 몸이 어떻게 돼요? 그 몸이 없어지는 거예요. 마음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천상의 천국 문 앞에 가서 수천만 년 자기 조상이 와서 살려줄 때까지 기다린다는 거예요. 부모가 와서 살려주고, 스승이 와서 살려주고, 왕이 와서 살려줄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결국, 독신생활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독신생활이라는 것은 뭐냐? 천사세계의 국가가, 천사세계가 잘못한 것이 해원성사 안 됐어요. 그래서 독신생활이에요. 상대가 없어요.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다구요. 거기에서 여러분이 소유권의 주인 돼 있다는 사실은 타락한 사탄의 족속이라는 낙인을 찍어놓는 것이에요. 장물구매! 도둑의 물건을 팔고 사고 싸워서 빼앗고, 그것 가지고 오시는 주님까지 전부 다 팔아먹는다고 그랬지요? 종들이 주인이 돼 가지고 주인 아들을 잡아 죽인다고 그랬는데, 딱 그거예요.

말한 대로 이뤄져

이제는 종교가 없어질 때가 왔고, 나라가 없어질 때가 왔어요. 왜? 문 총재의 유엔, 아벨유엔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피를 흘렸어요. 두 아들딸이 싸웠어요. 아담 해와가 서로서로 “당신이 잘못했어!” 하고 싸웠어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으니 근본에 있어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아담 해와가 싸우지 않아야 돼요.

통일된 하나님의 본연의 핏줄이 싸우는 세계에서는 맺혀질 수 없어요. 그러면 암적기준이 생겨나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수리적 환경에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반대한 사람과 싸워본 적이 없어요. 싸우라고 지시를 못 했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어디에 가서 반대를 받고 돌아오게 되면, 내가 발길로 차버려요. 이 자식들…! 세계의 국법을 세우는데, 하늘나라의 권위 있는 녀석들이 지금도 얻어먹고 거지새끼 놀음을 할 거예요?

새 새끼도 둥지를 벗어나게 된다면, 뭐 1년도 아닌 6개월만 어머니 아버지가 돌봐주면 그 다음부터는 소리만 들어도 어머니 아버지가 도망간다구요. 그것 알아요? 내가 새 세계에 대해 잘아는 사람이에요. 꾀꼬리 같은 새 둥지를 열어서 그것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계절이 찾아오게 되면 동산의 새들, 동산의 짐승들…. 동네에 사는 사람들 누가 잘하는 사람이고 나쁜 사람인지 다 보고 비판하고 산 사람이에요, 어렸을 적부터. 열두 살 때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거기의 뭐 족속들, 친구들까지 모두 나에 대해서 알지만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말하면 말한 대로 되거든. “당신, 얼마 있으면 죽는다.” 하면 죽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그래서 혀를 깨물고 사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말해 놓으면 말한 대로 돼요. “그놈의 자식, 이래 가지고 잘될 게 뭐 있나? 옥살박살 없어져라.” 그러면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선언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없어질 수 있게 하는 것은…. 참부모는 할 수 없어요, 죽어도. 없어질 것을 살려주려고 해야 돼요.

사형장에 나가서 사형을 받으려는 도상에 있어서, 교수대에 올라서서 목매기 전까지 부모는 그 나라의 모든 검사니 무슨 뭐 판사나 변호사 제도를 무시해서라도 아들딸을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겁니다. 본심의 마음이 그래요. 그러나 죄를 지었으니 본심 자체가, 본심에 연결된 그 부모가, 부모에 연결된 그것이 병이 났어요.

이것이 전부 다 암에 걸렸기 때문에 전체에 동화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죽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벌을 받게 해 가지고 그걸 방어하는 거예요. 끝날까지 기다릴 때 방어할 수 있는 그 가운데에서 회개하면 용서 받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에 별의별 짓을 다 했더라도 용서해 주잖아요? 그게 몇 번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용서 없는 법적치리의 시대가 온다

문 총재같이 무서운 사람이…. 내가 용서받겠다고 하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 그러니 잘못하면 용서를 안 해요. 법적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 이 건축물이면 건축물 내의 전선이니 대리석이니 무엇이니 전부 법에 합당한 제품을 팔게 돼 있다구요. 한 가지만 틀리더라도, 이것은 그 나라의 대통령이 부정하더라도 법적처단을 받아요. 처단하는 그 법에 그 대통령도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그런 법적치리의 시대가 와요.

그때까지 스승이 없더라도 내 자신이 완전할 수 있게끔 남겨놓아야 할 책임이에요. 법이 하늘나라의 헌법이고, 약속의 선언문이에요. 그러려니까 역사적인 모든 잘났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옳다고 하는 공인받던 그 입장에서 선포한 말씀을, 그들에게 성경으로 『평화훈경』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훈(訓)’자는 ‘말씀 언(言)’변에 ‘내 천(川)’입니다. 3시대가 연결되어야 바다에 가는 거예요. 산꼭대기에 빗방울이 떨어져서 강이 됐다고 해서 바다에 못 가요. 반드시 산에서 흘러서 깊은 데 들어가 가지고 평지를 넘어서야만 바다에 들어가는 겁니다. 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런 원칙이 다 있기 때문에 그 법의 치리를 받고 살아야 돼요. 법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어요.

아버님의 가문과 독립운동가 문윤국 선생

문 총재를 만나면 꼼짝없이 전부 다…. 미국에서는 통일교 문 선생을 만나게 되면, 누구든지 눈만 맞춰도 세뇌를 당한다고 보지도 말라고 그랬어요. 지금 해방 이후 62년이 됐는데, 전 세계가 문 총재 하나를 없애려고 했어요. 별의별 언론사까지 반대 안 한 곳이 없어요. 여기는 동아일보, 그 다음에 또 뭐? 조선일보!

조선일보 역사의 조상, 할아버지를 교육한 사람이 우리 종조부예요. 유명한 목사였어요. 명문지가문에 태어난 나라구요. 그래, 그 할아버지가 왜놈들 망한다고 왜놈의 말을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16살까지 공부 안 하고 이러니까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주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학교도 전부 다 혁명을 했어요. 오산소학교도 종조부가 세웠기 때문에 내가 16살 때 시험도 안 보고 3학년에 들어갔어요. 시험을 쳐야 한다면 시험 치고 들어갔겠지요. 공짜로 그런 걸 원치 않아요. 오산학교 3학년에 들어가서 가만 보니까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일본말을 못하게 해요. 오산학교는 우리 종조부가 세운 거예요. 이승훈이 세운 것이 아니에요. 이승훈은 우리 할아버지가 지도한 교회의 장로예요. 독립선언문을 최남선과 유명한 몇 사람이 기안했다고 하지만,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듣지 못했기 때문에 믿지 못했어요.

여기 무슨 노래인가?「‘대한지리가’입니다.」‘대한지리가’를 누가 지었느냐? 내가 이 ‘대한지리가’를 통일교의 성가로 집어넣었는데, 그것을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사실을 두 달 전인가 석 달 전에야 알았어요. 이야, 세상에…! 이렇게 대한민국이 자기 후손들에게 가르쳐주지 못했구나!

곽정환, 그것을 한번 불러보자.「예.」딴 것보다 이것이 현실적이에요. 지나가는 일이 문제 아니에요. 지금 지나간 사실을 말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뭐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 대통령…. 이 박사가 누구예요? 이승만이지요? 이(李) 씨 왕국을 낳아줌으로 말미암아 세계와 연결시켜 가지고 다시 계승(繼承)하기 위해 늦게(晩) 이어받는다는 것이에요, 이승만! 안 그래요?

자…! 「아버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이 노래를 아버님 육친의 사촌 되는, 종제가 되는 문용기 장로가 늘 불렀습니다. 이 노래를 누가 작사하셨다는 말을 우리도 듣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독립운동가이시고 신학을 공부하고 목사이셨던 문윤국 할아버님께서 작사하셨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그 말씀입니다. (곽정환)」

자기 손자, 믿을 수 있는 손자에게 우리 아버지를 통해서 전달한 거예요. 「예, 이 가사만 보더라도 그 당시에 우리가 나라도 잃어버리고 우리말도 제대로 못 쓰고 그럴 때인데 이 노래를 통해 한반도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또 장차 여기에 꿈이 있거든요. 한반도에 꿈이 있어요, 세계로 뻗어 가는 꿈. (곽정환)」

저 노래는 남자들이 불러야 돼요, 여자는 관두고. 「예, 제대로 못 부르는데…. (곽정환)」그거 돌려놓으라구. 자기가 막아서 잘 안 보이잖아? 「아버님이 못 보셔도 되겠습니까? (곽정환)」 나야 뭐 못 봐도 따라가면 되지! 여러분이 다 잘 따르는데 후원만 해도 될 것 아니야, 이제? 같이 불러요. 「아는 사람은 좀 따라 불러주세요. (곽정환)」(‘대한지리가’ 노래) (박수)

문화권을 통한 섭리의 역사적 흐름과 해양시대

자, 이제는 여자들 가운데 여수에서 40일 수련 받은, 뱃사공이 되겠다고 수련을 받은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경북에도 많은 사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 빨리…! 얼른 나와요. 일본 여자들이 와서 세계의 항구를 점령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이 남자 녀석들, 경상도 사람은 꿈도 꾸지 않잖아요? 자, 뱃노래! 뱃노래를 좋아하지요?

여기서 누가 반장을 했나? 네가 반장을 했지? 자, 힘 있게 해! 여기 남자들이 놀라 자빠지게…. (웃음) 이 여자들한테 남자들이 씨름해서 못 이깁니다, 이제. 원화도까지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도장을 지금 마련하려고 해요. 자!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입니다.」 여기에 뭘 하러 왔어? 「아버님을 따라왔습니다.」(웃음) 아버님이 한국 사람인데, 왜 일본 여자가 되겠나? 「일본산 한국 사람입니다. (곽정환)」(웃음) 그러니까 내가 애국자예요. 「경주대학에서 일본어 교수를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

그래? 그것도 해야지! 쫓겨나 가지고, 쫓겨났다가 “아이고, 조국이 한국이로구나!” 하고 한반도가 조국인 걸 알고 찾아왔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자가 세계에서 해야 할 것이 바다예요, 바다! 바다는 뭐냐 하면 물을 말하는데, 여자들은 자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태평양과 대서양 바다를 말합니다, 북해.

지구성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육지인데, 육지라는 것은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 대륙, 구라파 대륙이 들어가는데 그것은 한데 달렸어요. 남북과 연결하는,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가 수에즈 운하가 있어서 그거 다 한 섬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북 아메리카를 보더라도 캐나다하고 미국의 경계선이 어디인가? 남북으로 갈라진 경계선이 어디예요? 「파나마 운하입니다. (곽정환)」 파나마 운하! 딱, 수에즈와 마찬가지예요. 그 기적을 이뤄야 돼요.

아시아에 와서 영국이 지배하던 것인데, 이것은 뭐냐? 사탄세계의 해와국가를 대표한 중국이 남북미의 파나마 운하를 지배해요, 사탄세계의 해와국가가. 중국이 태평양전쟁이 벌어지면 파나마 운하로 가게 되면 40일을 단축시킬 수 있는데, 안 되면 40일을 돌아서 태평양전쟁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바다를 지배하면, 이 모든 것이 얼마나 엄청나더라도 이제부터 인류는 경쟁해서 지구성의 이 육지에 있는 모든 금은보화를 다 파 가지고 못 쓰게 할 수 있어요.

도둑놈들이 전부 다 갖고 있는데, 거기의 제일 부자가 누구인가? 금은보화를 전부 다 품고 자기 것이라고 해서 세계적으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도를 부리는 게 누구예요?「유대인입니다.」유대인이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구교를 중심삼은 이 기반으로 인도를 3백 년 이상 지배했어요. 지배하면서 그 전통적 사상을 주어야 할 터인데 착취했다는 거예요.

형제지국으로서의, 이상으로서의 자기보다도 큰 나라를…. 조그만 섬나라가 큰 대륙을 먹겠다고 하는데, 그것이 삼켜져요? 안 삼켜지지요. 그래도 그 싸움을 하면서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남겨줬다는 거예요. 영어를 쓸 수 있게끔 말이에요. 영국이 어머니의 역사를 해서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라고 해 가지고 58개국 해양권의 모든 나라들을 그 권내에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 역사적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 남자가 될 수 있는 태평양을 중심삼은 태평양문화권이라는 것은…. 서구세계의 지중해 문화권이 태평양으로 흘러오는 거예요. 그래, 하천문화로부터 반도를 거쳐서 대양을 거치는 거예요.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지중해에 있어서 강을 크게 해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 태평양을 통해서 가는 데는 반드시 반도를 거쳐요.

도서국가 영국에서 출발해 가지고 반대의 이태리 반도에서 영국을 중심삼고 대륙에 왔으니 대륙에서는 반대한 영국과 같은 일본…. 일본 문화를 발전시킨 게 영국 문화예요. 좌측통행하는 것을 알아요? 일본 사람 이상 영⋅미⋅불을 존경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 말을 공부한 사람들 3분지 1은 영어를 쓰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을 해요. 그것을 써야 지성인이라고 그랬어요.

영국의 어머니 문화를 이어받았고, 군대는 독일 군대, 법은 이태리법을 가져다가 일본을 무장시켜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을 먹으려고 했어요. 한국을 살리고, 아시아를 살려야 하는데 태평양 문화권을 찾아오던 반도…! 반도문명으로부터 도서문명으로 해서 대륙문명을 거쳐 가지고 대륙문명이 영국의 기독교문화를 거쳐서 일본은 영국을 대신해서 아시아를 가르쳐줘야 했어요.

아시아를 가르칠 수 있는 패권적 국가가 일본이에요. 일본 나라 자체가 아시아의 문명권을 제일 많은 가인 세계, 나중에 가인 세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복을 받게끔 해놓고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고대사에 대한 섭리적 관점과 통일교회 우주관

주몽이 있고, 연개소문을 중심삼고 대조영이 있지요? 주몽 역을 한 것이 여기 송 서방 아니야? 송 서방이 주몽이던가? 「고구려요. (어머님)」 졸본부여로부터 고구려가 갈라져 나왔던 것인데, 고구려의 3개국을 중심삼고 다시 찾기 위해서 그 상인 해먹던 딸 이름이 뭐라구? 「소서노? (어머님)」 소서노가 두 아들을 보낸 것은 이 고구려하고 백제를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였어요. 그것을 보면, 소서노도 난 여자이지요. 그렇게 갈라졌지요?

그래, 주몽은 어떻게 되었나? 53세인가에 죽지? 몇 세야? 사십 몇 세? 「40세에 죽었어요. (어머님)」 청춘에 죽었어요. 주몽의 계획은 뭐냐 하면, 동양 3국이 아니었어요. 30여 개국에 이르는 아시아 제국의 그 본토가 고조선의 조국 땅이었어요. 그 지도 가지고 싸우다가 그 자리에 머물러 가지고, 여기에서부터 이제 졸본부여가 생겨나고 이 복잡한 한국 전쟁사가 벌어진 거예요.

한국의 전쟁사는 조국의 전쟁사이기 때문에 역사시대 어떤 나라의 비참한 사연들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무난히 다 알고 처리할 수 있는 능력만 있게 되면, 세계의 전쟁사를 소화하는 것은 문제도 없다는 거예요. 다민족 가운데에서 복잡한 싸움을 매일같이 하면서 시대 시대…. 청춘 일대에 잊을 수 없는 외국과의 전쟁마당에서 살아남아 나온 것이 한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고구려인! 알겠어요?

고구려(高句麗)라는 것이 뭐냐? ‘높을 고(高)’자예요. ‘구(句)’자는 뭐냐? 시를 보게 되면 한 구절, 한 구절이 있지요? 갈래를 말하는 거예요. 높이 있어 가지고 여러 갈래를 중심삼고, ‘려(麗)’는 맑은 물을 말해요. 높고 갈래가 많이 돼 있지만 고구려, 맑기 때문에 사회의 중심을 갈라 가지고 조상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여기에서 싹 터 나온다 하는 뜻도 돼요. 고구려!

그래, 중국이 지금 고구려를 없애려고 그러지요? 천만에, 이 자식…! 바보들, 그만두라는 거예요.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도둑놈 심보를 갖고 있지만, 나 때문에 안 돼요. 이미 중국은 그걸 알아요. 장래에 있어서 문 총재를 중국도 방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소련도 알아요. 미국도 알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정신 차려라 이거예요.

세계적인 그 나라의 괴물이 되어 가지고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반대하는 길을 거쳐왔지만, 괴물단지들이 하나님의 복을 빼앗아다가 대신 살 수 있기 때문에 다시 우리가 그걸 찾아서 빛내줘야 할 텐데 그 가지가,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은 삽목이 돼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뿌리를 가져 가지고 줄기와 같이 본연의 것이 됨으로써 영원한 하나의 문화권으로 세계가 빚어지리라 보는 것이 통일교회의 우주관이에요. 함부로 우주관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이 증명하고 증거할 수 있는 내용 위에서 결론지은 것인데, 그 결론을 싫다고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뻗어 죽든가 흘러가 버려요.

참핏줄은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자격

사람의 가치가 거리에서 죽은 미친개 몸뚱이만큼도 안 나가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미친개가 죽더라도 동네방네 몇 동네를 거치면서 피해를 줬으면, 죽은 다음에 그 미친 개고기도 서로 다리를 자기가 먼저 가져가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서로가 싸우니 돈을 받으면 미친 개고기도 사람보다 비싸게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 죽은 것을 누가 10원이나 주고 사 갈 사람이 있어요? 100원 주고 사 갈 사람이 있어요? 1만 원 주고 사 갈 사람이 없지요.

그렇게 동물, 개새끼만도, 미친 개새끼만도 값이 못 나가는 인간 자체를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어요? 부끄럽고 오만한 무리들이에요. 남자들이 여왕 같은 여자, 할머니 같은 선한 여자, 어머니 같은 선한 여자, 자기 여편네 같은 선한 여자, 자기 딸 같은 선한 여자, 그 다음에는 자기 누나 같은 선한 여자를 유린해 버렸어요. 남자들이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백정 간나라고 했어요. 백정이 뭐냐? 역모를 꾸며 가지고 쫓겨난 놈들은 백정이 되는 거예요. 백정 간나! 쫓겨나 가지고 ‘갔나(간나)’ 할 때는 말이에요, 시집갔나(간나) 할 때는 여자를 말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 남편이 없어요. 외적 남편을 가졌지만 내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못 찾아서 방황하는 길에서 천대받고 팔려 다니는 비참한 참상을 이어온 여자들의 생식기…!

거기에 씨받을 것이 어디 있어요? 구멍이 뻥뻥 뚫어졌어요. 누더기판, 퉷…!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별의별 오만가지 악당들의 생식기를 먹겠다고 입을 벌리고 ‘아…!’ 동서남북 사방으로 궁둥이를 휘젓고 돌아다니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또 남자들은 그 여자들을 찾아가서 뱀 대가리를 해 가지고 그 구덩이를 까닭 없이 점령하기 위해서 미쳐 돌아다니는 정욕의 괴물들이 얼마나 많아요.

정욕은 하나님만이 주인인데, 이 타락한 후손들이 하나님의 보배창고를, 금은보화를 다 망쳐버렸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이 고쳐 가지고, 수술을 해서 자기와 같은 세포를 붙여 가지고 쓸 수 있는 생식기가 없어요.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그거 잘라버려야 되겠어요, 그래도 남겨놓아야 되겠어요? 남자들,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젓고 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도 천연덕스럽게 앞으로 하늘나라의 딸이 돼 가지고 복귀천국의 딸이 되고, 커서 아줌마의 자리와 할머니⋅여왕의 자리를 거치는 고생을 하며 다 밟히고 천대받아도 죽지 않아 가지고…. 이게 뒤집어진 그 나라에 있어서 여왕이 될 수 있는 딸을 낳아서 기르고, 여왕이 될 수 있는 여자의 오빠들이 된 여러분이 존경하지 못하고 유린한 것을 존경할 수 있는 시대를 찾기 전에는 평화세계가 영원히 오지 못하는 거예요.

생식기에 안정한 절대사랑의 씨를 심어 그 씨가 나와서 나무가 나기 전에는 평화의 세계는 인간세계, 이 타락한 세계에 영원히 없기 때문에 문 총재를 보내 가지고 이걸 정비하는 거예요. 정비할 수 있는 대왕마마의 입장인데, 김활란과 박마리아 패들은 어떻게 했어요? 망우리 공원묘지로 넘어가는 데 있는 금란교회가 통일교회를 음란한 교단이라고 없애버리려고 했어요. 그 금란교회가 간음해 가지고 그놈의 자식이 감옥에서 죽을 것인데 여태까지 죽지 않았더만, 가만 보니까!

이놈의 자식들! 주인 되지 않은 원수들이 주인을 쫓아버리고 금란교회, 음란을 위해서 사취하던 이런 도둑놈의 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도둑질해 먹은 거예요. 교회당을 크게 지은 것은 모두 도둑질한 거예요. 여자들의 몸뚱이도 30퍼센트 이상 유린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세계를 남길 수 없어요.

그 세계에 갇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족 앞에 이 원리를…. 원리라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자들이 이것을 상속받아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원리를 발표했더라도 이것을 쥐어줘야 할 것은 어머니가 아니고, 자기 나라의 여왕이나 왕들이 아니에요. 세계의 여왕, 하나님 미래의 여왕이에요. 알겠어요?

미래 인류의 참어머니, 참핏줄을 통한 해방적 조상의 할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아내가 되고 누나가 될 수 있는…. 순결한 핏줄을 중심삼고 다시 축복해서 상처 없는 본연의 핏줄을 가져 가지고 낳은 그 아들딸이 자동적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끌고 들어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천국 입적할 수 있는 자격 제1호라는 걸 알아야 돼요.

폐품세계에 진품, 진짜를 남길 수 있어야

그래, 여기 경상도 패들! 경상도! 「예.」 경상도 패야? 경상도 경북 패면, 곽정환 경북…. 「예, 저도 경북입니다. 대구입니다.」 대구에 있는 고등학교인 경북고등학교, 경북대학에서 명문집의 왕초를 뽑아왔어요. 대표로 머리가 좋다고 소문이 나고, 경북대 법과대학 3학년을 다니다가 고시시험을 치기 위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절간에 갔다가 통일원리를 알고 다 버리고 나와서 고생도 많이 했지.

뛰쳐나와서 잘못 나왔다고 생각하기도 많이 회상하지 않았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르치지’ 않으면 뭐 부자 됐게? 살림살이를 파탄시키게 되면 그르친다는 거예요. 부자가 됐게?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중 삼중의 내용을 얘기하기 때문에 일반사람보다 말할 수 있는데 능란해요. 임기응변, 뒤집어 가지고 작전하는 데 세계적인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탄까지도 앉은자리에서 쫓아낼 수 있는 놀음까지 한 사나이예요. 망할 것 같아요? 안 망해요.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안 없어져요.

그래, 통일교에 잘 찾아왔어요, 못 찾아왔어요? 「잘 찾아왔습니다.」 잘 찾아왔나, 못 찾아왔나? 이 간나 자식! 「잘 찾아왔습니다.」 이 도둑놈의 자식! 자식(子息)이란 게 뭐예요? 아들을 중심삼고 쉬어보겠다는 것이 자식 아니에요? 망국지자식이 됐어요. 간나! 간나가 “어디 갔나?” 하는 거예요. 벌판을 건너갔나, 강을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간나 자식, 그 아들한테 쉬겠다는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예요.

여자들을 도둑질해 가지고 평지와 산을 넘어서 그런 자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잊지 못하고 불쌍하게 여긴…. 그 불쌍한 아내를 찾아서, 그 다음에 아들딸을 찾아서, 안정된 평화의 이상경을 찾아서 자리도 한번 못 잡아봤고, 사랑도 한번 못 해봤어요. 남자 여자가 저러는데 남자도 사랑 다 못 해봤고, 여자도 사랑 못 해봤어요. 미완성의 폐품이에요.

거기에는 남길 것이 없어요. 진품을 남겨야 돼요. 폐품세계에 진품이 나타나야 되는데, 전부 다 자기들이 진짜라고 하지만 다 가짜예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가짜예요. 커 가지고 가짜가 진짜가 되고, 진짜가 가짜가 됐어요. 왜?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도 조국과 향토를 갖지 못했어요. 자기 나라가 대신 도둑질해 가지고 나라의 형태를 갖춰서 자기 나라가 됐어요. 이제는 이 패들 전부 다 나라가 없고, 향토가 없는…. 무소속의 광야에 허덕이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보트 피플(boat people; 베트남 패망 후 공산정권을 피해 고국을 탈출한 베트남인들을 지칭하는 말)이라는 말을 알아요? 조국이 없고, 자기 고향이 없이 떠돌다가 세계 어디를 가든지 쫓겨난 거예요. 보트 피플 가운데 월남에서 도망간 사람들이 미국 같은 데 알래스카하고 가까운, 못사는 세계에 가서 정착해서 사는 그 사람들이 2차대전 같은 전쟁을 해 가지고 싸워줄 수 있는 주인 놀음을 해요. 그 천사장들이 망치니 천사장 가까운 패들이 싸우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어요. 지금까지 구원의 도리는…. 종교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 가정이라든가 국가관념이 없어요. 비로소 문 총재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고 씨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순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뿌레기가 있어야 되고, 줄기가 있어야 되고, 순이 있어 가지고야 큰 나무가 자라요.

그 나뭇가지들은 줄기와 뿌리와 순에 따라서 상대적 가치를 거쳐서 순이 자라면 가지도 자라고, 줄기가 자라면 가지도 자라고, 줄기를 통해서 꽃이 피면 가지에도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가 맺혀요. 그 열매는 뭐냐 하면 본연적 씨가 들어와 10년, 20년, 1천5백 년…. 1천5백 년 동안 씨들이 수십만 개가 됐더라도 맨 첫 번 씨를 심어서 생명으로 뿌리를 박고 태어났던 그 첫 번째 씨의 열매가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의 동등한 가치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민도 같은 씨에서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도 같은 씨이기 때문에 그 가정이 하늘나라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가인 아벨이 피 흘렸던 것을 형제지애를 가져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은 말이에요, 형님이 아내를 데리고 살다가 죽으면 동생에게 넘겨줬어요. 그랬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형님이 자기 동생 앞에 여편네를 넘겨줄 수 있는 전통을 남기지 않고는 아벨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야, 그런 것을 어떻게 인륜도덕으로 풀어서 교재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그러나 문 총재는 교재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까 문 총재를 무시하는 사람은 존속의 가치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런 거예요. 윤정로! 「예.」 이제는 딴 얘기….

3대를 통한 전통의 상속

(신준님이 아버님께 다가오며)「아빠, 엄마!」어, 그래! (웃음) 자, 우리….「저기에 세워놓고 있는데 노래시키지요. (어머님)」자, 아이고, 아이고…! 가만있거라, 가만있거라, 가만있거라! 너희들은 전부 다 들어오라구, 같이 하게.「인사하고 나서 나가라고 그래요. (어머님)」 야야, 신준아!「신준아, 저거 나눠줘! (어머님)」나눠줘요. 이것, 이것! 가만있어! 이렇게 떼거리가 오면, 내가 이러고 안 되잖아.

손자 중에 이 신준이가 그래요. 얘는 신팔이, 얘는 신만이고…. 어디 갔나, 신궁이? 신궁이는 여기이고, 얘는 ‘궐’이 돼야 할 텐데 ‘준걸 걸(傑)’ 자로 할 수 없이 했어요. ‘팔만궁궐’이라는 이름이 되니 하늘나라의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이름을 문 총재가 홀로 갖겠다고 하는 이름이 되기 때문에 이 애는 ‘준걸 준(俊)’ 자로 한 거예요. ‘준걸 준’ 자예요. 제일 좋은 ‘궐’ 아니에요, 궁궐?

그래, 팔만궁궐의 이름이 있어요. 제일 귀한 궁궐, 이 애를 중심삼지! 이 애를 거쳐서 이 셋을 전부 대해야 돼요. 야야야, 가만히 있어! 「신준아, 나눠줘야지! (어머님)」나눠주고 가야지. 이거 하나 들고 말이지….「형도 주고…. (어머님)」나 하나 줘야지, 여기에서. 아니, 그것 말고…. 가져가서 나눠줘야 돼. 그래, 박수 한번 하고…. 박수! (박수) 박수하게 되면, 그 다음에 윙크, 사랑한다고 윙크해야 돼요.「윙크했어? (어머님)」 윙크, 봤어요? (웃음) 봤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제부터 통일교는 3대를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이 손자를 중심삼고 아버지도 그렇고, 자기 남편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손자를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를 창조해 키우던 것과 마찬가지의 심정으로 키워 가지고, 3대가 합한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담 가정의 3대가 천국에 들어가던 그 기준을 갖다가 다 때워버려야 구멍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신준이가) 장난하고 있어요. (어머님)」

이것을 나를 주고 갔으니 이제 나도 이제 하나 얻어먹을 거예요. (웃으심) (다 함께 사탕을 나누어 먹음) 우리 신준이가 할아버지의 선생이에요. 조금만 잘못하게 되면, 어제 아침에는 좋아서 잘했어도 오늘 아침에 조금만 기분이 나쁘면 인사도 안 해요. (웃으심) 이야, 옛날에 내가 자라던 것과 똑같아요.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거예요. 「나와서 일본 여자 노래시키죠. (어머님)」

가만있어, 우리 신준이가 나와서 노래 부르라고 해야지! (박수) 이제 과자도 하나 얻어먹고…. 신준아, 이 아줌마들 나눠줘야지! 「아줌마들 줬어? (어머님)」 하나씩 줘요, 하나씩. 그래. 노래를 하며 수련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 신준이 앞에 불려 나와 가지고 특별선물을 받누만! 그 다음에 원주! 원주도 줬어? 그래. 고마워요. 「가서 형 갖다 줘.(어머님)」

누구야? 형도 하나 갖다 줘요.「신팔, 신만 갖다 줘요. (어머님)」 자, 이거 곽정환…! 가봐요. 이제 가봐요. 이거 둬두고 가네. 이것은 언니, 형님 하나 갖다 줘요. 줄 사람 없어? 다 줬어?「입에 있기 때문에 그래요. (어머님)」입에 있어? 가져가서 줘도 돼. 자기 어머니도 갖다 주겠지. (웃음) 누구 줬어?「카메라맨 줬어요. (어머님)」

자, 세계의 여자들을 이제부터 사공 만들기 때문에 축복가정 여자들은 앞으로 있어서 이들 일본 사람이 전통을….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 어머니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가 찾고, 미국이 찾겠다고 점령하던 그 모든 전부는 오시는 주님 앞에 반환시켜야 되기 때문에 한국은 남북을 통일시켜 바쳐야 되고, 중국과 러시아를 바쳐야 되고, 그 다음에는 태평양 전부를 하나님 앞에 돌려 가지고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주인이 될 수 있는, 조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여러분이 그걸 받아 가지고 관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 바빠요, 그렇게. 여기 평화대사 아들딸들은 이제…. 축복이라는 것은 내가 해주는 게 아니에요. 천사장이 해요. 천사장 아들딸, 가정이…. 내가 돈을 대 가지고 살려주는 그 아담 가정을 천사장이 길러주고 완전히 잔칫상을 만들어 가지고 결혼식 해주는 것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길을 못 거쳤습니다.

그래서 거짓부모가 빼앗아 도둑질한 것을 전부 다 찾아야 돼요. 참부모가 되어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다시 참부모와 하나되어 하나님 앞에 돌려 바쳐야 돼요. 그래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에 있어요. 통일교회는 뭐냐 하면 수평선에서…. ‘평화!’ 해봐요. 「평화!」 수평선이 안 되면 안되는 거예요. 이 점하고 주체와 대상은 수직인데, 이것은 여기 두 점을 통하는 직선인데 직선은 영원히 합할 수 없습니다.

세계일주를 돌아와 가지고 머리에서 시작해서 끝에 가 가지고 골…. 뼈골을 통해서 돌아와 가지고 크는 거예요. 꽁지, 꽁지 이것도 척수에 달렸지요? 돌아와서 커 가지고…. 머리로부터 거꾸로 찾아 가지고 커 나가야만 돼요. 그래서 대가리가 하나되고, 꽁지가 하나돼야 할 텐데 세상에 지금까지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얘가 신국이거든! 얘 이름이 신국이야. (어머님)」 (박수) 신국이라면….

우리 종조부의 둘째 분 할아버지 이름이 신국입니다. 얘는 그렇기 때문에 낳기 전에 이름을 지었어요, 복중에서부터.「아주 그냥 두둑해졌어. (어머님)」어디 보자. 아이고, 신국이 이름답구나! 후우! 와, 우와…! 「잘 웃어요. (어머님)」(웃음) 가만 보면 내가…. 「누구 아들인지 알지요? (어머님)」 「예.」 「문국진 아들이에요. (어머님)」(웃음)

얘가 복중에 있을 때 이름을 지었는데, 동생을 빨리 낳아야 됩니다. 동생이 있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의 가정만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 나눠줄 수 있는 기준에 결함이 없는 이 갈래를 다 해놓으면 얼마를 나눠 주더라도 그치지 않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의식주며 사는 문제는 하늘이 가눠주니 없어지지 않아요. 저녁에 수천, 수만의 사람들을 먹이기 위한…. 창고에 있던 모든 음식 혹은 의복을 갖다가 전부 다 먹이고 입히고 해서 다 없어지더라도 다음날 아침에 가면, 그 이상의 것이 있어요. 그 주인이 좋아하는 것이 다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야, 꿈나라 같은 이상의 세계입니다. 「할아버지, 노래 좀 듣게 해주세요. (어머님)」 그래, 그래! 아이고…! (웃음)

자, 노래 한번 해보자! 자, 해봐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가 여기에서 교육받은 사람이 지금 3천 명 가까이 됐는데 지금 교육받고 면허 패스한 사람이…. 한국의 기관장들도 패스 못 한 것인데, 우리가 70퍼센트 이상 앞서 있어요.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거예요. 자…! 「부르겠습니다.」(뱃노래 합창, 아버님께서도 흥겹게 함께 부르심) (웃음) (박수)

뱃노래를 해야 돼요. 우리가 다 외워야 됩니다. 어디에 가서도 같이 부르고 다 노래할 수 있는 환경을 가져야 돼요. 환경을 가려줄 줄 알고,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는 환경창조부터 했습니다.「잘했어요. 들어가요. (어머님)」(박수) 자…!「7시 반인데요. (어머님)」 7시 반이지만, 8시까지 오늘은 빨리 끝내자!

유엔평화군참전성전추모회 운동

오늘은 유엔 평화군, 평화군단을 만들 수 있는 그 요원들이 여기에 찾아왔기 때문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이 시대에 역군들을 만들기 위해…. 오늘 저녁에 그 사람들을 초대해야 돼요. 200여 명, 한 250명을 초대하는데 거기에서 할 말씀을 중심삼고 정리한 원고이니까 이 원고 말씀을 들음으로 ‘아하, 섭리의 때가 어떻게 진전되고 우리와 하나…. 같은 풍토권, 같은 자리에서 이뤄진다.’ 하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말씀으로 소개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잘 알아들어요. 예? 「예.」

이제 유엔군을 다시 부활시켜야 돼요. 유엔군과 유엔경찰을 다시 부활시켜야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독립시키기 위해 왔던 녀석들이 도망 다 갔으니, 그걸 내가 해 가지고 이제는 고개를 넘어섰기 때문에…. 이 전통을 전수해 주면 그 이상의 일을 성사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해 가지고 지금 출발하려고 하는 그런 첫 출발 기점의 자리에 여러분이 같이 동참한 것을 영광으로 알고, 뜻깊은 말씀으로 마음을 크게 열고 받아들이는 조상들이 되겠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잘 보자기에 싸서 가슴에 심어놓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잘 들어봐요.

(『평화훈경』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유 피 케이 엠 에프(UPKMF)의 16개국 대표 및 내외귀빈 여러분!) 그것이 뭐예요? 「‘유엔평화군참전성전추모회’입니다. (곽정환)」추모회예요.

유엔군이 전부 다 그냥 죽어갔어요. 이건 잊혀진 전쟁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구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전쟁, 성전이었는데 사탄세계가 이것을 없어질 전쟁, 잊어버릴 전쟁으로서 뒤집어 놓았어요. 이걸 바로잡아 놓기 위한 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고 잘 들어봐요.

평화⋅화합⋅통일⋅안착은 불가피한 논리

(훈독 계속;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평화에서 화합이 벌어져야 통일이 돼요. 통일해야만 안착하는 거예요. 평화⋅화합⋅통일⋅안착, 이건 불가피한 논리입니다. 평화를 다 원하지만, 평화가 되려면 뭐냐? 주체와 대상, 이것이 하나될 길이 없어요. 뻗어가서 이렇게 가게 돼 있어요. 중앙이 있어야 여기에서 도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도는 것과 같이 도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중하⋅우중좌⋅전중후가 이렇게 해서 셋이 합하니만큼 이 안에서 씨가 되는 거예요. 씨가 된다구요.

그래서 수평선에서 시작하는데, 여기에서 되어 있는 수평이 180도 이하는 상하가 돼요. 그것이 바로 여기에 떨어질 수 있는 자리는…. 90도 외에 떨어지는 데는 중심이 못 된다는 거예요. 상중하⋅우중좌⋅전중후의 그걸 모르고 있어요. 동양 사람은 모른다구요. 그래, 원리를 알아야 돼요.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인데 이 부부관계가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좌우로 하게 되면 좌중우…. 중을 세우게 되면 우중좌가 되지, 좌중우가 될 수 없어요. 본래는 우중좌인데, 이것이 좌중우가 되었어요. 여자가 뒤집어 버렸어요. 다 깨뜨려 버렸어요. 깨뜨려 버렸다는 거예요. 여자들이라는 것은 비밀의 섭리노정 위에 동참시키지 못하는 거예요. 파탄시켜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하고는 의논하지만 어머니와 딸들은 가담 못 시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이야, 그거 보면 한국법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전통을 따랐어요. 독자, 7대 독자! 맏형님이 상속 받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하늘나라의 법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사니 불쌍하지요. 제일 불쌍해요. 복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먼저 알지 못하니 천대받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거예요. 하늘에 세워야 할 여자, 남자, 아들딸이 고생을 했지요.

에덴동산에서 갈라졌던 것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끝날에 가서 다시 만나 가지고 참부모가 하나님 앞에….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이상의 세계까지 만들면 나라와 종교가 없는 가정 제일주의적인 그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아들딸을 중심삼은 가정이 벌어지게 되면 하나의 식구라고 하기 때문에 전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평화로 뜯어고쳐야

이 원리의 이념을 모르게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 않았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여야 되는데…. 원리를 중심삼고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죽으면 죽었지. 아니까…! 오늘날 우주공학시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 공식발달입니다. 이론에 백 퍼센트 맞기 때문에 그것을 실천할 수 있어요.

여러분 몸 마음의 싸움, 이것은 우리 인류가 타락한 그날부터 시작한 조상들의 싸움이라는 것을 몰라요. 이것을 평화로 뜯어고쳐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되는 거예요. 몸 마음의 싸움으로 갈라져 가지고 여편네가 되고, 남편네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은 타락이 가져온 결과물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완전한 하나님이, 절대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절대주인 되는 하나님께서 절대창조한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 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결혼할 때 한국 사람이라도 어때요? 한국 여자들이 한국 남자들을 위해 가지고 자기 남편을 생각하겠다는 것은 틀렸다는 거예요.

세계,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통일국의 유엔 자리를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종족이 통일되고, 민족이 통일되고, 국가가 통일돼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의 자리를 빼앗고, 아담 해와의 자리를 빼앗고, 자녀의 자리를 빼앗아 가지고 이걸 넘어서야 돼요.

나라가 아무나 나라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5단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보증해야 되고,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야 되고, 그 아들딸의 보증 받을 수 있는 사위기대 위에 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봐야 3대가 벌어져요. 3대권 내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한 쌍, 어머니 아버지 한 쌍, 자기 부부 한 쌍…. 이것이 사위기대, 6수예요. 거기의 핵을 해서 7수를 중심삼고 운동해서 도는 그 열매가 뭐냐 하면 4대 만이에요. 4대는 전부 다 들어가 있지요?

이 사각형을 보게 되면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른쪽에 아담, 그 다음에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여기에 아담, 그 다음에는 여기에 해와가 있고, 그 다음에는 아들과 딸이 있고, 그 다음에는 손자! 이게 3대입니다. 3대가 다 돌아요. 센터를 중심삼고 상중하⋅우중좌⋅전중후가 도는 거예요. 돌아 가지고 열매 맺히는 것이 4대 만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한 쌍, 어머니 아버지의 한 쌍, 자기들의 한 쌍, 이런 열매가 한 심보(心棒; 축)를 중심삼고 돌아요.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서 뿌려놓은 씨가 수평이 돼 있지만…. 이건 반드시 구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간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원형, 아버지 원형을 거쳐서 돌아가 가지고, 이 운동을 해 가지고 처음과 나중이 비로소 만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세계의 두 점 가운데는 조화가 벌어지지 않습니다. ‘3점 이상!’ 해봐요.「3점 이상!」그러니까 직선은 멀어져요. 갈라지는 거예요. 이것이 비로소 돎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할아버지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손자를 통해 가지고, 그 상대를 통해서 한 바퀴 도는 거예요. 돎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그 다음에 자기 부부 등 전부 다 쌍쌍이 하나된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의 심보 위에서 돌기 때문에 거기에서 맺혀지는 수직이 되어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쌍, 어머니 아버지 쌍, 자기 부부 쌍….

이것도 도는 모양이 되기 때문에 안팎으로 딱 일치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된 그 방향에 있어서 그래요. 이것은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으로 갈라지면 상현과 하현 여기에는 부하가 걸리지 않습니다. 전기가 흐르게 되면 100볼트면 100볼트 전부 다 같아요. 부하가 안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권이 벌어진다는 이론조건을 취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사위기대 ― 운동과 존재의 법칙

존속할 수 있는 운동세계의 원칙은 이 공식법도를 벗어난 존재는 없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 전부 다 모든 게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수놈 암놈! 주체와 대상에 보다도, 한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놈 암놈…. 어머니 아버지, 그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만나게 될 때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그 다음에 모든 몸뚱이가 맞는 거예요. 얼굴이 맞고 코가 맞으면, 그 다음에 입은 먹어야 돼요. 태양도 먹어야 되고, 공기도 먹어야 되고, 풀도 먹어야지요. 입!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사위기대가 되어야 돼요. 사방을 그렇게 하게 되면, 사 팔 삼십이(4×8=32)예요. 도는데 8수를 도니, 떨어지지 않는 잎 같은 것이 되어 가지고 도는 데 있어서 8수가 넷이 되니 사 팔 삼십이(4×8=32)…. 이빨이 서른 두 개입니다. 우주와 하나돼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재미있는 것이 뭐냐? 입 한번 벌려봐요. 혓발을 어디에 둬요? 위에 붙여요, 아래에 붙여요? 뿌리가 어디예요? 위예요, 아래예요? 「아래입니다.」 아래입니다. 말씀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혀예요. 혀가 지상이에요. 말씀이라는 것은 지상에 심어 가지고 뿌리가 돼요. (신준님이 다가오자) 아이고…! (웃음) 그래요. 가서 엄마보고 달라고 그래요, 엄마보고. 가져가요. 다 가져가요. 가져가 봐요. 아이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앞으로 노래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래요. 노래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 보니까 이게 커야 돼요. 둥그래야 돼요. 납작해서도 안돼요. 여기가 이렇게 퍼지고, 다 이래 가지고 한데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상중하 되게 되면 횡격막을 중심삼고 이것이 경계선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늘도 경계선을 중심삼고, 그것이 내 숨을 통해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래, 숨을 쉼으로 말미암아 횡격막이 운동해 줘야 되는 거예요. 구조적 내용도 다 그렇게 적당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창조물의 구조 내용이 절대적이에요. 눈 절대적, 코 절대적, 입 절대적이에요. 눈이 눈 때문에 태어났어요? 근원에 들어가요. 코가 코 때문에 태어났어요? 입이 입 때문에 태어났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상대 때문에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자기가 먼저 된 것이 아니에요.

(아기님 우는 소리가 들리고, 신준님 입장)「아빠! 아기가 우니까 시끄럽지요? (신준님)」응, 그래요. 가서 조용히 하라고 그래요. (웃음) 보라구요. 위라는 말이 있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으로…. 위라는 것이 있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아래가 설정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데, 하나님이 위에 올라가겠다면 아래라는 존재를 반드시 세워놓고….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말해야 위의 존재가 인정되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알겠어요?

아래를 인정하기 전에 위가 먼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바른쪽이라는 것은 뭐냐? 바른쪽 혼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왼쪽을 인정하고 나서 말하는 선유조건으로써 바른쪽이라는 게 성립되는 겁니다. 그거 이해돼요? 이론체제가 형성되기 위한 선유조건이라는 것은 뭐냐? 구상이 반드시 있어야 돼요. 창조할 창조의 구상이 있어서 그 조건을 중심삼고 바른쪽은 왼쪽을 닮아야 되기 때문에 아무리 갖다가 맞추더라도 왼쪽과 바른쪽은 맞게 마련이에요.

억천만세의 남자 여자는 맞게 되어 있나, 안 맞게 되어 있나? 이런 얘기는 원리를 접해 가지고 세밀히 얘기하기 전에 이걸 전부 다 얘기하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는 문제도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되면 한 곳을 열 번 봐도 또 볼 것이 있다

세상의 남자 여자들이 제일 문제가 뭐예요? 남자 여자가 눈이 맞으면, 눈만 맞은 날에는 자기 멋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눈을 맞춘다고 하지요? 눈 맞춰봤어요? 왜 가만있어요? 답변들 해야지요. (웃음) 눈 맞춰봤나 말이에요.「예.」그 다음에는 눈 맞추면 냄새를 맞춰요. 무슨 냄새? 여자 냄새! ‘흐음!’ (냄새 맡는 시늉을 하시면서) 눈을 맞춘 다음에는 냄새를 맞춰야 돼요. 여자가 작으니까 머리부터, ‘흐음!’ 여자가 머리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가까이 가서는 ‘흐음!’ 해서 여자의 머리 냄새를 맡아요. 이러니 여자들이 머리에 크림을 바르고, 향수를 뿌리고 다 그러지요.

그래, 코 맞췄으면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입을 맞춰야 돼요. 입을 맞추려니 입이 하얘면 좋겠어요? 놀라 자빠지지요. 혓발보다 더 컬러풀 해야 되고, 입술보다 컬러풀해야 돼요. 17세, 18세 완숙한 세포가 백 퍼센트 숨을 쉬면서 흥분되게 되면, 아름다운 주홍색이 나타나요. 여자의 입술이 아름답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동적으로 눈 맞추고, 코 맞추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입을 맞출 때 입술을 맞춰요, 뭘 맞춰요? 입술을 맞추나? 입술을 맞춰 가지고 입술 안의 이빨을 맞춰요. 키스하게 되면 입술을 맞춰야 되고, 입을 맞추다가 피도 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입술을 맞추고, 이빨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뭐냐? 사랑할 때 숨을 못 쉬어요. 혓발도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술 맞추고, 이빨 맞추고, 혓발을 맞춰야 돼요. 혓발을 물고는 놓지 않고, 주고 뻗어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숨을 들이쉬었다가 흐읍…! (한참동안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심) 이 세포까지 호흡이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할 때 폭발되지요? 이 운동의 법칙이 절대 필요한 겁니다. 사랑해서 둘이 붙들게 되면 손을 놓아버려요. “에라, 뼈다귀가 부러지든 무엇이 되든 모르겠다. 다리 둘이 넷이 되든, 하나가 되든 무엇이 되든 모르겠다.” 하고 제멋대로 힘을 다해 가지고 뒹굴뒹굴 구르면서 이렇게도 구르고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 그런 것 느껴봤어요? 윤정로! 「예.」 물어봤는데 답변해야지! 「느껴봤습니다.」 또 윤정로 색시, 한정희? 한 무엇이던가? 「한옥선입니다.」 옥선이야? 한옥선도 그런 것 느껴봤어? 느꼈느냐고 물어보잖아, 이 쌍거야? 「느껴봤습니다.」(웃음) 언제나 그것을 느껴볼 수 있어요, 언제나 느껴볼 수 없어요? 언제나 그런 거예요. 사시장철, 밤낮, 늙으나 젊으나 하나예요.

미스터 송은 무슨 말인지 젊은 시대에 바람피웠으면 모르지만, 바람 피우지 못했으면 “아이고, 저런 신비로운 것을 나는 모르겠다.” 하겠지. 몰라도 괜찮아. 그런 길이 자동적으로 열린다구. 그 다음에 보라구요.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술도 다 맞추니 귀도 막힙니다. 그렇게 될 때는 키스할 때 옆에서 벼락을 치는 소리가 나더라도 못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해봤어요? 기가 막힌다고 하지요? (웃음) 기가 막히면….

아니, 한국말이 얼마나 멋져요. 기가 막히면 죽는다는 거예요. 흐읍, (숨을 들이쉬며 멈추심) 이렇게 되면 죽은 것 아니에요? 열었으면 닫지를 못해요. 들어갔다 나왔다,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사는 겁니다. 정체되면 죽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 맞추고 나서 그 다음에 뭘 해요? 이놈의 손은 높은 것을 잡아 끌어내려야 돼요. 발은 낮은 것을 끌어올려야 돼요. 바른손은 왼쪽과 더불어 좌우로, 좌우로 갖다 끌어 옮겨야 돼요. 그건 뭐냐? 하나님이 위에 있고, 이상에 갖다 붙여야 되고, 남자 여자가 있으니 나에게로 와라 이거예요. 맞춰놓아야 돼요.

맞춰놓으려니 뭐가 필요하냐? 남자는 여자의 가슴이 필요합니다. 별스러운 말을 통일교회에 와서 다 배우는구만! 그건 의사들도 몰라요. 가슴이 필요해요. 여자는 무엇을 자랑해요? 가슴을 자랑해요. 남자는…? 어깨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거예요. 같은 겁니다. 남자는 뭐냐? 사자는 뒷광포, 여기에 힘이 있어야 돼요. 벌써 출세할 사람은 보면 알아요. 척 보게 되면, 벌써 뒷골이 잘생겼거든.

그러니까 여자가 지지 않아야 되겠으니까 높아야 되겠나, 낮아야 되겠나? 힘이 여자가 세야 되겠나, 남자가 세야 되겠나? 힘을 쓰는 데 있어서는 여자가 젖이 발동해야 돼요. 젖이 발동해야 돼요. 그래요? 여자들도 배란기가 오게 되면, 젖의 빛깔이 달라지는 걸 알아요? 일주일 동안 그래요. 그걸 볼 때는 벌써 ‘아하, 벌써 내에서 생리가 생겨나 가지고 자기 자리를 바꿔치려고 그러는구나!’ 하고 알아요.

언제나 수평만 돼서는 안돼요. 상하도 다 맞춰야 될 것 아니에요? 돌아가야 돼요. 한 달에 한 번씩 돌아가는 거예요. 재미있는 말이 아니고, 사실 그대로 재미를 볼 수 있어야 할 것을 모르고 살았으니 바보들이라는 거예요. 바보란 보고 또 보고, 연구하고 또 해라, 보고 봐라 이거예요. ‘바보!’ 해봐요.「바보!」그런 뜻입니다. 바보들은 한 번만 생각하고 보지만, 사랑하면 한 곳을 열 번 보더라도 또 볼 것이 있어요.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처녀 총각들이 모르고 살 때는 말이에요, 보게 되면…. 그 여자가 사모하고 사랑하게 되면, 어쩌면 그 눈을 보게 되면 비둘기 눈 같고 말이에요, 입술을 보게 된다면 뭐라고 해요? 비둘기가 입술도 노랗지요? 노란빛으로 달라지고, 또 얼마나 가슴이 아름다워요. 가슴이 퍼지지요. 그래서 가슴이 나오는 짐승의 고기는 맛있다는 거예요. 여자의 고기가 맛있겠어요, 남자의 고기가 맛있겠어요?

호랑이 같은 것이 잡아 물어가도 젖부터 먹어요. 그런 것 다 알아요? 그 다음에 젖가슴을 먹은 다음에는 코를 떼어 먹을 수 없잖아요? 제일 귀한 생식기를 파먹어요. 수놈은 암놈 생식기, 암놈은 수놈 생식기를 파먹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제일 먹고 싶은 게 뭐예요? 남자의 생식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모양이라도 해야 내가 재미가 있지요, 이러고. (웃음) 호랑이도 그렇다는 거예요.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것은 구형을 닮아 있어

여러분이 좋을 때는 말이에요, 이렇게 해요, 뒷짐을 져요? 궁둥이를 잡아요? 부끄러울 때는 여자들이…. 남자들도 머리를 만져요. 부끄러운 거예요. 굴복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의 이 폭이 넓어야 돼요. 이게 넓고, 양 미간이 좁은 사람은…. 좁게 맞춰져 있으면, 환자가 됩니다. 병자가 돼요. 반드시 수술해야 돼요.

원리를 알게 되면 관상학 이상의 자리까지 다 알아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사주관상에 대해 가지고, 주역에 대한 모든 것, 팔자타령을 하는 것, 궁합을 보고…. 그런 것 하나도 모르더라도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좋으면 운동을 이렇게 해도…. 운동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렇게 운동하다 보면 다 돌아요. 동그라니까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돌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것은 구형을 닮아 있다는 거예요. 사커(soccer; 축구)! ‘사커’ 할 때는 뭐예요? 에스 오 시 시 이 아르(soccer)로 되어 있지요? 사(so)는 에스 에이(SA)인가요, 오(O)인가요?「오(O)입니다.」오(O)지요? 카(ccer)는 시 시 이 아르, 강하게 하면 사카! 강해야 돼요. 사카! 둘이 합해 있어요. 시 오(co)! ‘시(c)’ 하게 되면, 시(c)가 컴플리트(complete; 완성)도 되고…. 퍼펙션(perfection; 완성)이라는 의미가 돼요. 또 시(c)라는 것이 커넥트(connect; 연결), 둘이 합하는 걸 말하잖아요?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시 오(co)에서 오(o)는 오케이(OK)예요. 문을 열고 말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오케이(OK)라는 게 뭐냐 하면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이에요. 키친을 좋아해요. 언제나 먹으려고 해요. 그 다음에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라는 것은 출세를 말해요. 커리어(career; 출세)! 커리어가 코리아로 되는 거예요. 코리아!

국민적으로 땀을 많이 흘리고 피를 많이 흘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것 알아요? 커리어가 아니고 코리아예요. 와서 죽는다는 출세가 아니고 거기에 가서 슬픔을 남겼어요. 오죽하면 포가튼 워(Forgotten War)라고 그러잖아요? 포가튼 워(Forgotten War), 잊혀진 전쟁! 사탄이 잘 알았어요. 참부모가 하려니 그걸 완전히 없애버려야 할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나는 그것에 관심을 가져 가지고 그걸 다시 살려야 돼요.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너무나 믿었다는 거예요. 보안조치를 안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보안조치를 해야 돼요. 평화경찰과 평화군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경찰은 뭐냐 하면 적혈구예요. 적혈구, 그 다음에는 백혈구예요.

침범하는 균을 죽이는 거예요. 이러한 보안조치를 못 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평화를 이루는 데 그냥 그대로 믿지 않는 겁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 세 사람만 있으면 시큐러티 맴버(security member; 보안요원)를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들딸 사위기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사위기대…. 이렇게 되면 사고가 나서 죽기 전에 아는 거예요. 피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차를 타고 가면서 자면서도 말이에요, 이렇게 자고 있는데 곧바로 가는 길에서 입이 말하는 거예요. 가고 있는데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직진으로)!” 하고,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좌회전),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우회전), 투 더 업(to the up; 위로), 투 더 다운(to the down; 아래로)…!” 하고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면서 코치하는데, 가다 보면 죽고 살 수 있는 위험지대를 피해 갈 수 있게끔 하늘이 컨트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지금까지 50년, 일생 동안 세계가 전부 없애버리려는 그 환경에 싸여 가지고 총사격을 하는 거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았겠어요? 알겠어요? 벌써 좋지 않은 자리에 있으면 편안치 않아요. 말도 하려고 하는 그 말이 나가지를 않는 거예요.

원리를 중심한 생활권을 확대하게 되면

선한 사람 같으면 말하지 않아도 뭘 주고 싶어요. 포켓에 있는 선물 같은 것 찾아 가지고 선물에 대해 설명하면서 “내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기 때문에 당신한테 가져왔소!” 하면, 누구든지 안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처자가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신도 나와 같이 하늘땅과 처자를 가졌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좋아하는 것을 가져왔으니 기분 나빠하지 마소!” 하면, 그렇게 되면 누구든지 안 받아줄 수 없다는 거예요. 강제로 받아달라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전도할 때도 그래요. 그 사람이 누구를 닮았느냐 할 때는 말이에요, 곽정환 같은 사람이라면 곽정환 같은 성격을 중심삼고 70퍼센트 마음 놓고 말해도 돼요. 그러면 그걸 받아들인다구요. 친구 중에 가까운 친구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믿고 친구가 되어주면 받아들여요. 믿고 말하는 데는 상대도 믿어줘요. 70퍼센트, 60퍼센트 넘어야 됩니다.

그래야 출발해 가지고 여기서부터 60퍼센트를 넘어야 돼요. 여기에서 중심 50퍼센트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60퍼센트 넘으면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생활도 원리를 중심삼은 생활권을 확대하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관…. 생활까지도 연결되게 되어 있어요. 천만 가지 세포가 합해 가지고 이상사랑의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자녀를 번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연대적 관계가 되어 있어요. 따로따로 나누어진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자는 우주주의자예요, 우주주의자. 천주주의자예요. 개인주의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개인주의가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큰일 나지요. 이런 원칙적인 내용의 필요요건을 생각할 때 불가피한 이론적 내용이고, 이론 내용의 안팎에 두고 계절을 초월하고 자기 생애를 극복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길이 되면 그냥 끌려가는 거예요. 교회에 가려면 교회에 가려고 했던 내 발이 먼저 나서요. 알겠어요?

훈독회에 가는데 새벽에 1시부터 가던 습관이 되어 있으면, 밤을 밝히고 한 30분 전에 자더라도 꼭 깨야 된다구요. 우주는 알려준다구요. 틀림없이 알려줘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행복합니다.」 불행한 것이 아니라 행복하지요. 자, 빨리빨리 읽자! 시간이 8시 반이 넘으면 큰일 나요.

미국에서 승리한 토대 위에 맞이한 해양섭리시대

(훈독 계속;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Rev. Moon)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주셨습니다.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선생님이 34년 동안 미국에 있었어요. 미국에 있어서 교육을 뭐 34년 했으니까 신⋅구약성경을 완전히 집어던질 수 있게 교육하고도 남아요. 반대해 가지고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때가 지나서 지금에 와서 하나되어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하나될 수 있게 됐어요. 밀링고도 여기 왔구만! 신부가, 대주교가 교황 후보가 될 수 있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에 와서 결혼하고, 어디 돌아가지도 못하고 여기에 와서 살고 있다는 사실도 수수께끼예요. 좋으니까 그래요, 좋으니까.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주셨습니다.) 언론계가 있으면 3년, 3년 반이면 다 끝내요. 그런 게 30년 걸렸어요. 33년 걸렸어요. 3년도 안 걸릴 것인데 33년을 미국에서 소모해 가지고 자리 잡아주고 돌아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남긴 말씀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은 어떤 사랑이며, 참가정이란 어떤 가정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절대적 하나님의 참사랑의 본질은…) 230페이지! 다 책들 가졌지요?「예.」그 마지막, 넘어가서 마지막 두 장만 읽으라구.「‘교차⋅교체축복결혼’부터 하겠습니다. (정원주)」

(훈독 계속; ……소명 받은 여러분, 65억 인류를 하나님의 참동족 혈통으로 바꾸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본연의 이상조국과 본향 땅을 찾아 태평성대의 이상천국을 창건하는 성업이 지구성 방방곡곡에서 벌써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185개국에서는 1만 2천 곳씩의 훈독­축복대회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황선조! 자,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들이 다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석방이 벌어집니다. 여기까지 들어왔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벌써부터 얘기했으면, 다 도망갔을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지구성의 7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권을 여러분이 앞장서서 보호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천주적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그 원자재라는 것은 아기들에게 소용될 수 있는 영양소이고,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의 원자재라는 거예요. 그것을 사탄세계에 유린당했어요. 악한 사람들이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피와 더불어…. 핏자국, 피 묻은 칼을 통해 가지고 소유하던 것은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하신다는 거예요.

원자재, 새로운 원자재의 것으로 보호할 수 있게끔 새로운 핏줄의 아기를…. 어머니 후보자 되는 여러분은 그 자궁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직접 데리고 가는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그 일족의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막힙니다. 윤정로,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놀음 놀이가 무슨 뭐…. 무슨 뭘 해 가지고 적당히 방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대로 안 되면 안돼요. 자!

다시 온 주인

(훈독 계속;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본성의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기관차의 사명을…) 남미와 북미대륙,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 대륙은 쌍둥이 입니다. 그 허리가 뭐냐 하면 수에즈 운하이고 파나마 운하예요. 허리가 다 끊겼어요. 그래서 물이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아들딸로서 사랑, 통사랑, 내 사랑, 몽땅 사랑받을 수 있는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그것이 축복가정의 출발입니다. 그럼으로써 몽땅 내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오늘 이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귀빈 여러분은 본인이 전해 주는 이 메시지를 마음속 깊이 각인하십시오. 천상의 수천억에 이르는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 가정들도 이 시간 지상재림하여 여러분과 함께 이 메시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도 지상에서 후손인 여러분을 통해…) 책, 그거 가져온 것 안 읽어? 「예, 여기에 해놓았습니다. 여기까지 읽고, 그 다음에 이거…. (정원주)」 그 아래, 그 아래는 걸리게 실으면 안돼!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그들은 만왕의 왕 되신 참부모님과 일심일체가 되어 타락 전 본연의 모습으로 그분들의 명령을 절대기준에서 받들고 동참하고 모시는 삶을 통해 지상⋅천상천국 창건에 총동원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육계가 이처럼 함께 살아 호흡하며 동행동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그거 1천2백이에요. 1천2백여 권인데 뺐나봐. 효율이! 「여기 원고에는 2백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옛날에 해놓은 것입니다. (김효율)」 그러니까 1천 2백이라는 것을 알면서 왜 그것을 뺐나 말이야, 이번 원고에! 「죄송합니다. 말씀집 1천2백여 권입니다. (정원주)」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안 되면 선생님이 책임을 져야지요. 그렇게 산 사람들 앞에 어떻게 아버지 어머니로 나서겠나?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제멋대로 살던 놈들! 참부모의 이름과 참구세주, 무슨 재림주…. 다시 온 주인이에요. 불신자까지 전부 다 구해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메시아, 메시야(めしや; 메시야)라는 것은 일본말로 하면 밥장사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국가, 그리고 환태평양권과 평화유엔 위에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아주!」(박수) 기도하라구. 잠깐 기도하자! 기도해요. 28일,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좋은 날이에요. 그래서 이것 다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또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본격적으로 유엔에 둘 것을 선포하는 겁니다. 기념날이라구요. 자, 기도하라구. 기도해 주라구. 「예.」(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천일국 7년 7월 28일의 섭리적 의의

이번에 여기에 온 참전했던 일족들이 오늘 이 시간을 중심삼고 이팔청춘…. 영⋅육계의 갈라진 것을 하나로 만드는 때예요. 이러한 체제가 완성돼 드러나는 날에는 세계는 꼼짝못하고 우리의 전략적인 뜻 앞에 완전히 포위되어 가지고 그 안에서 소화돼야 되는 거예요. 그 앞에는 존재가 없어진다는 무서운 때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팔청춘!’ 해봐요. 「이팔청춘!」

천일국 7년 7월 28일이에요. 3일만 지나게 되면, 4일만 되면 28, 29, 30, 31일…! 3일, 오늘까지 4일 노정을 지내게 되면 8⋅1절(팔일절)이 됩니다, 팔일절. 귀한 날이에요.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고개, 이 날을 맞추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노력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Ⅹ장에 선포문의 완성을 선포한 곳이 평화해양권 왕터가 되는 거문도예요. 거문도가 ‘클 거(巨)’자에 ‘글월 문(文)’자예요. 그건 아시아에 있어서 영국이 이 땅 위에 소련, 북쪽 나라가 침범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거문도에 와 가지고 1880년에 방어했던…. 와서 지키던 병사들의 무덤이 남아 있어요. 매해 기념날에 집합하고 있는데, 거기에 해양권의 왕터를 지금 우리가 세워야 됩니다. 어머니 나라, 바다의 물을 품고 새로이 하나님 앞에 잉태된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출발할 수 있는 왕터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그 왕터를 놓고 피를 흘리며 정성을 들여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서 고기를 잡고…. 세계의 고기를 잡아야 돼요. 노아 때 심판 안 당한 것이 고기입니다. 그것은 한때, 해방시대에 먹이기 위해서 하나님도 심판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모든 식량 대신 길러서 먹여야 할 양식의 세계화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 어머니들도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고기를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과 같이 사랑하면서 먹여야 그 고기들도 감사해 한다는 거예요. 안팎이 들어맞는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28일이 중요합니다. 그래, 8시 반 넘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몇 시야?「25분입니다.」5분 남았구나! 그래서 잘라 가지고 기도까지 끝났으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이팔청춘을 한국 땅에서 이룰 수 있는…. 지상 천상에 경계선이 없어져 가지고 통할 수 있는 문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성전을 통해서 생겨나기 시작했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로 환영합니다. (박수) 하늘땅을 대신해서 영계도 전부 다 같이 동참해서 박수했어요. 그런 시대를 맞는다고 생각해요. (경배)

경북이 죄를 많이 지었던 것을 풀 수 있는 시간으로 맞아 가지고 아시아와 전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아버지 대신이 돼야 돼요, 형님이 아버지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안 그래요? 오빠가 아버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버지 대신 여러분이 인류를 위해서, 한국을 위해서 희생으로 봉사해야 되겠어요. 어머니 대신 해산의 수고를, 아버지 대신 져야 할 모든 것을 보충해야 날인 것을 기억하고 경북에 돌아가서 그 전통을 심어주기를 부탁드리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우연히 일치됐다, 이건. 왜 이렇게 경북 사람이 왔어요? 대구 반대! 얼마나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선생님이 한 달에 열세 번을 이사했어요. 이사를 가면 따라 들어와 가지고 옆방에서 반대를 했어요.

종교든 무엇이든 없애버리고 한 가정의 형태로 출발해야 돼

이팔청춘! (손가락을 짚으시며 말씀하심) 부모를 맞춰요. 부모에 열 둘 하면 이렇게 이팔(28)입니다, 이팔청춘. 해봐요, ‘이팔청춘!’ 「이팔청춘!」(양손을 깍지 끼심) 이건 누가 가르지 못해요. 하나님도 못 갈라요. 누구도 못 가른다는 거예요. 호랑이하고 싸울 때 호랑이 목을 안고 딱 해 가지고, 몸뚱이를 양발로 싹 해 가지고 딱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으면 호랑이가 먼저 죽지, 사람이 먼저 안 죽어요. 이건 못 가릅니다. 그러니까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다는 사실…!

그거 무슨 뜻이에요? 열둘에 둘을 합하면 스물넷, 스물네 살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4년이면 두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28세면 모든 것과 가정으로서 완전하기 때문에 안팎의 가정에 이팔청춘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상형이다 이거예요. 주역(周易)이 그렇잖아요? 뭐예요? 「십간십이지입니다. (곽정환)」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이렇게 될 때는 십간, 열이에요. 십이지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열두 달! 10간하고 열둘이 합해야 천지조화가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주역(周易)이란 두루두루 바꿔치면서 돈다는 것이에요. ‘두루 주(周)’ 자하고 ‘바꿀 역(易)’, 바꿔치면서 돈다는 주역입니다. 동이 서가 되고, 서가 동이 되고, 상하⋅전후⋅좌우가 어디에 갖다 맞춰도 맞는다 이거예요. 36계면 없어진다고 그러지요? 36수, 서른여섯 살이 되면 뭐예요? 스물에 사위를 얻으면 말이에요, 서른 여섯이니 열 여섯 살이면 손자를 낳는다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 가야 된다는 거예요. 뜻도 36계는 날아가 버린다는 말이 다 맞는 거예요.

그러니 이팔(28일), 천일국 7년 7월 28일! 팔일절을 나흘 남겨놓은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을 주관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땅 위에서 선포해 줘야 영계가….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4대 성인들하고 그 모든 교파들이 싸우던 것이 이제는 싸우지를 못해요. 이스라엘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3대 종단이 모여 가지고 사위기대, 삼사 십이(3×4=12), 12수를 맞춰 가지고 열두 지파를 만드는 거예요. 열두 지파를 만들어야 될 텐데 종교권….

그때 선택받은 열두 지파에 안 들어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요. 끝까지 모르게 되면, 종교권이 없어집니다. 세계 인류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종교든 무엇이든 없애버리고 한 가정의 형태로 출발해야 돼요. 통일교 가정, 식구! 그것은 구식도 되고 신식도 되잖아요? (신준님 입장)「배고파요. (신준님)」(웃음) 예, 그래요. 알겠어요?

대구 알고, 대구 사람들! 기성교회가 반대하면 찾아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전부 다 지도해야 돼요. 내가 찾아가면 도망간다구요. 체면상 어떻게 만나겠나? 그러니 형제끼리, 우리가 잘못한 그들을 만나 가지고 교회의 목사도 장로와 권사 둘이 합해 가지고…. 권사들과 장로들이 합하면 가인 아벨입니다. 목사는 당회에서 종이 되어 있어요.

신교가 틀렸다는 거예요. 월급쟁이니까 언제나 갈아치울 수 있잖아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그래요, 천사장. 종이에요. 그건 하늘 가정을 기를 수 없어요. 통일교 문 선생만이 하나의 법을 통해서 치리하고 안정시켜 평화의 기지를 만드는데, 그걸 지금 구교 신교가 선두에 서 가지고 반대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다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돼 버리지! 조상들이 와서 다 데려갑니다. 천사장이 데려가든, 사탄이 데려가든….

참부모를 중심삼은 완성시대를 반대하는 그 부류들은 선한 천사장의 자리에 가 있는 축복받은 조상들이 와서 데려가요. 탕감복귀의 원칙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되나, 안되나 두고 보라구요. 그때 가서는 여러분의 설자리가 없어지니 빨리 서둘러서 선생님의 마음을 받아들여 가지고 빨리빨리 처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대구!「예.」‘대구’ 하면 뭐예요? 대구를 거꾸로 하면 ‘구대’예요 대구는 구대예요. 옛날 조상들이 와서 반대했다는 거예요. 신대! 대구에 경산이 있지요?「예.」경산, 그 다음에 비행장은 어디던가?「동촌입니다.」동촌을 중심삼고 강 저쪽 주변이 발전하게 돼요. 그건 우리 통일교가 지배해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대통령이 되면…. 그 기반에서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을지도 모르지.

박 대통령이 거기에서 태어나지 않았나? 요즘에는 딸까지도 거기에서 태어나 가지고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암만 그래봤자 대구 땅도 오래 못 있어요. 선생님이 지지해야지…. 자자, 네가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구나! (박수) 자, 가자, 가자! 자, 손 잡고 가자. 그래! (웃음) 자, 안녕히들 가소! (박수) 좋을 수 있는 이팔청춘의 고향,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들이 되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시겠어요?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6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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