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계속 그거, 『천성경』! 강원도에서도 어제 저녁에 왔나? 아침에 왔나, 저녁에 왔나? 「새벽에 왔습니다. 밤 12시에 출발해서 온 곳도 있습니다.」 「강원도는 가깝잖아요? (어머님)」 강원도면 가까운 셈이네.
(『천성경』 ‘참부모’ 편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 1) 역사와 참부모’ 훈독 시작;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런 부자지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하나.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 ‘하나!’ 해봐요, 하나!「하나!」‘하’ 하면 전체도 말하고, 탄복도 말하고, 절망도 말해요. 하늘도 역시 절망 혹은 고통, 수난이고, 땅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의 그 둘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하나! ‘하나’라는 뜻이 그렇게 깊다구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세계의 전쟁에서 이기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런 최극단적인 첨단을 중심삼고 그것을 깎아먹으려고 그래요.
안테나가 있으면 안테나를 다 잘라버려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전체 앞에 내가 중심이 돼요, 하나. 내가 중심인데, 그런 걸 몰라요.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세계와 내가 하나되는 거예요. 내 호흡도 한 숨결에 연결되어 가지고 생활이 시작되고, 생애가 시작되고, 영생이 시작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 한의 고개를 넘은 나, 하나밖에 없는 나, 그걸 찾아가는 겁니다. 자! 저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줬는데,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걸 모르면 안돼요. 그게 숙제예요. 숙제를 풀 수 있는 대학이면 대학, 박사코스면 박사코스에 제시를 하는 모든 그 과제를 이론적인 체제에 맞게끔 풀어야 되는 거예요.
교수들이 갖고 있는 내용과 자기가 공부해서 탐구한 내용, 거기에 별다른 사상이 있게 된다면 교수도 좋아하고 그 학생도 좋아할 수 있는…. 둘 다 기뻐할 수 있는 나의 환경을 찾지 않으면 피 에이치 디(PhD)의 면허를 받지 못하는 거예요. 세상의 이치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밖에 없는 나, 그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주인양반이에요. 거기에 나는 하나되어 있으니 그를 내 주인으로서, 아버지로서, 부모로서, 그 다음에 왕으로서 모실 수 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래서 다시 오시는 참부모가 내적 외적인 싸움을 책임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40년 준비 기간, 혹은 투쟁기간을 거쳐가는 것입니다. 외적으로 40년 준비 기간이었지만, 이것이 내적으로는 투쟁기간이었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영적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아서 비로소 지상에 영육을 합한 실체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중심이 되어서 3년 노정을 거치고, 만물복귀의 기간, 즉 사방성을 갖추기 위한 4년 노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년 노정으로서 탕감복귀를 종결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교지요? 「예.」 이 날서부터 영계가 동원돼 가지고, 지상에 다 재림해 가지고 세상을 책임져야 할 때가 된 거예요.
전환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내가 여기에서 여수로부터, 초도로부터, 거문도로부터, 추자도로부터, 제주도를 돌아보려고 그래요. 해안선을 전부 다 돌아보려고 그랬는데, 비가 오기 때문에 연장해야 되겠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바쁘게, 자기들도 모르는 일만 자꾸 하고 꿈같은 생활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탕감노정이 있으면, 역사가 10년이 아니에요. 100년이 아닙니다. 천년만년이 단축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험을 무릅쓰고 단행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누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에 나타나서 세상을 지배 못 해요.
외로웠던 이 5대 성인이 하나되어 있어요, 영계에서는. 그걸 누가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그런 증언에 대한 모든 사실을 이름 있는 사람들이 입을 열어서 증거를 했어요. 그 사람들에게 문 총재가 부탁도 안 했는데, 자기들이 안 하면 안되게 되어 있어요.
문 총재가 먼저 말없이 이루어 놓은 모든 기반과 자기들이 바라는 이 해방의 천국이라는 것은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그 기준이 하나님과 인류의 조상에 연결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의 관계, 부모의 관계가 설정 못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는 거예요. 그 얼마나 엄청난 내용을, 그 복잡한 내용을 수습해서 하나의 자리를 잡아 가지고 내세워서 그걸 하늘땅의 중심이라고 밀고 나갈 수 있는 일이 간단할 것 같아요? 이제는 다 이루었어요. 이제 9월 12일이면 새로운 유엔을 발표합니다.
영계에 갔던 모든 사람이 이제 뭐냐? 지상에서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싸우던 몸과 마음의 싸움, 가정의 싸움, 종족의 싸움, 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싸움으로 말미암아 다 갈라졌어요. 그걸 통일하려니까 뭘 해야 되느냐? 무엇이 갈라졌느냐 하면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이 갈라졌어요.
지금은 핏줄이 하나된 자리에 섰기 때문에 이 모든 역사시대에 타락한 역사를 선생님이 1대에 다 끝내야 돼요, 1대에. 결혼한 다음에 1대를 중심삼고 끝내야 돼요. 일생은 1대를 중심삼고 부부가 살기 위한 것인데, 그 1대권 내에서 아담을 중심삼고 에덴에서 하나님과 하나 돼서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천년만년 수많은 단계로 갈라졌다는 거예요. 평면시대에서 이런 평면이라는 거예요. 8단계로 이러면서 갈라졌던 것을…. 전체를 알지 못하면 여기서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시간이 있으면 그걸 얘기하면 참 좋겠구만! 그런 것 해설을 뽑으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이 이 『천성경』에 다 있어요. 참고하면 자기들이 알 수 있는 기준 이상까지 다 기록되어 있는데, 그걸 방치해 놓고 모르겠다고 질문하는 패가 있어요. 질문할 필요도 없어요. 알지 못하면 공부하라는 거예요. 책이 저주한다는 거예요, 책이. 말씀이 저주한다는 거예요. 그 어려운 것이 이 한 권에 다 있어요.
이것이『평화훈경』이에요. ‘평화훈독성경’이 됩니다. 『평화훈경』이라 해 가지고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전부 더블(double)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은 “왜 이게 전부 다 같은 내용이 더블 돼?” 할 수 있어요.
같은 내용이라도 개인시대하고 가정시대가 달라요. 싸워서 이긴 기준이 다르니까 그걸 기록했기 때문에 내용이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걸 몰라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한 번 개인시대에 끝나면 다 될 텐데, 개인만이 갈라진 게 아니에요. 가정이 갈라졌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이 갈라졌어요. 그 갈라진 것을 다시 또 맞추려니 같은 내용이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도리어 같은 것이 나오면 정신을 차려 가지고 이것을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걸 여러분은 몰라요.
이것을 선생님이 몇 천 번, 벌써 몇 천 번을 읽었어요. 오늘도 여기에 대한 모든 전부를 다 읽고 나왔어요. 맹세문에 대한 것도 16페이지에서 여기 80페이지까지, 그리고 ⅩⅣ장도 읽고 나왔어요. ⅩⅣ장이 뭐예요? 맹세문이지요? 그 다음에 Ⅸ장하고…. Ⅸ장은 탕감시대의 세계가 어떻게 연결돼 혼란되고, 그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터를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과정을 전부 다 거쳐야 돼요.
선생님은 널려 놓고도 하늘땅에 일대일로 싸워 가지고 승리할 수 있는 길을 갔지만, 여러분은 탕감조건이 필요해요. 선생님은 한 국가가 아니라 세계 국가, 유엔 국가면 유엔 193개 국가를 걸어놓고 한 사람이 가서 이겼다는 거예요. 그것은 3개 국가를 이길 수 있는 조건이 이미 세워졌다는 거예요.
유엔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되면 유엔을 벌꺼덕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가인유엔을 추방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는 문제가 안 돼요. 이론에 당하지 못합니다. 제 아무리 지식인들이 이 위대한 탕감복귀섭리라는 것을 말할 때, 구원섭리론을 말할 때 “섭리의 내용이 어떻게 전부 다 본연의 형태를 갖추느냐?” 하는 그 내용이 얼마나 방대하고도 복잡해요. 누가 질문하면, 누구 답변할 사람이 있나? 알겠어요?「예.」
이것 붙들고 밥 먹기 전에 이것을 읽고, 자기 전에 읽고, 깨 가지고 읽고, 여기에 어디를 펴서라도 손으로 해서 이렇게 딱…. 그게 안 되게 되면 이렇게 딱 쥐어 가지고 이 다섯 곳을 읽으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거기에 걸린 것이 없고, 미진한 것이 없게 될 때는 ‘내가 비로소 하늘에 가까이 가는구나!’ 하는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 가정의 자리에, 종족의 자리에, 민족의 자리에…. 그 반대가 큽니다. 아들보다도 종족이 더 큰 거예요. 종족보다 민족이 더 커요. 민족이 먼 것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도리어 세계적 사고를 하고, 세계를 위해서 산다 하게 되면 누구보다도 최고의 자리에서 핵이 있는 곳으로 들어와 연결되는 거예요. 이 핵이 컸다가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상현 하현, 이게 이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최고의 자리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최고의 이 핵을 옹호할 수 있는 그 포인트에 자리를 잡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천지가 밝아진다는 거예요.
강원도가 복을 받겠구만! 박원근! 박근원이야, 원근이야? 「‘으뜸 원(元)’ 자 ‘뿌리 근(根)’자 씁니다.」 아, 나 그거 모르겠어! 어떤 글자를 쓰는지 그런 말…. 원근이란 것이 먼(遠) 뿌레기(根)야? ‘박원근’ 할 때 먼 뿌레기 아니야? 원근의 근이 ‘가까울 근(近)’ 자야? 근,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근근히 살아간다는 말이 있지요? 근근히 살아간다는 말이 있는데, 그건 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뭐야? 책임이 뭐야? 「원주 교역장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 교역장이면, 지금 강원도 교구장은 누가 하나? 「예, 접니다.」 그 다음에 또 있지? 요전에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족장이 나라를 지켜야 돼요. 민족시대가 아니에요. 족장들이, 종씨들이 나라를 지키지 못하면 민족이 생겨나지 않아요. 때가 지금 이렇게, 고개를 넘어간 모든 수리에서 다섯 손가락 이게…. 십간십이지라는 게 있잖아요? 주역에서 천지의 이치를 풀 수 있는 계수를 잡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됐는지 풀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38수! 사탄은 6수를 못 찾아요. 386! 386이라는 것이 ‘빵’ 하고 깨져 나가요. 공산당이 왼손을 중심삼고 하나님 대신, 아담 대신, 해와 대신, 아들딸 대신 권세를 다 부렸지만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38인데, 6이 있어야 돼요. 이게 연결됐으니 이걸 뒤집어서 했어요. 이제는 뒤집어야 돼요. 싫다고 하더라도 뒤집어야 돼요.
그래, 자기들이 뭐 열린당이라구? 열린당은 열고 나갔지만, 닫힌당은 또 어떻게 할 거예요? 닫힌당도 열 수 있고, 열린당도 닫힐 수 있고…. 마음대로 해야지요. 그래, 6수라는 것이 그래요. 이제 6년부터, 천일국 6년이 희년이 됐는데…. ‘6!’ 해봐요, 6! 「6!」 7! 「7!」 8! 「8!」 9! 「9!」 10! 「10!」 11! 「11!」 12월까지….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장나야 돼요. 여러분도 다 끝장 안 내면 안돼요. 그때는 참부모의 이름이 없어집니다. 참사랑의 이름도 필요 없어요. 부모님이면 그만이에요. 부모가 둘이에요. 사랑도 둘이에요. 그러니 사탄이 활동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안팎을 갖출 수 있는 부모를 부르니만큼 그게 참부모의 자리예요. 참부모는 사탄을 탕감해서 없애기 위한 것이 부모의 행사인데 그 이상이에요.
그게, 여러분이 이제 가야 할 게 그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영계에 간다면, 지금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있지만, 지상의 탕감복귀 사실은 이제 다 끝난 셈이에요. 이제『천성경』을 마지막에 다 만들어 놓았어요.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50년이 됐다면….
50년 전에 만난 선생님이나 50년 후에 지금 살고 있는 선생님을 보게 되면, 나이 많은 선생님이 젊은 선생님보다 도리어 보람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청춘시대에서부터 지금까지 한 일이 하늘땅에서 색깔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가려면 지상에서….
오늘 6⋅25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으로부터 하게 되면 62년이 되는 해입니다. 63년 해방, 62년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63년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0년을 중심삼고 60년 이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인데, 62년을 넘어선 3시대의 그 6수를 완성시킬 수 있는 날과 마찬가지예요. 금년의 6월 6일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6수라든가 7수, 8수, 쌍합십승수…. 그게 다 뭔 줄 알아요?
절대가치의 뿌리가 뭐냐? 절대가치의 열매라는 존재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가치라고 해도 사람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뿌리는 되어 있어요. 뿌리가 이성성상의 뿌리로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 둘로 갈라서 키우는 거예요. 다 컸으면 다시 중심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영혼을 중심하고, 이 실체를 중심삼고 올라와 가지고 무형의 부모는 내려오고 이 실체의 부모는 올라와 가지고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돼야 돼요. 이것도 전부 다 수평이 되어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전부 다 엑스(⨉)가 되어 있어요. 전부 막혔어요. 양심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 역사시대 전부가 엑스(⨉)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수평이 돼야 돼요. 이게 수평이 되어서 하늘 것이 땅에 나타나 가지고 이 아들딸이 커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키워 가지고 수평이 되고,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 24수, 삼 팔이 이십 사(3×8=24), 24수를 중심삼고 중앙에 연결되면 상현 하현은 그냥 그대로 넘어가요.
우좌, 전후의 어디를 갖다가 반대로 맞춰도 수평이 돼요. 타락해서 이렇게 거꾸로 가니만큼, 180도 다르니까 수평이 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수평선이라면, 반대의 180도는 파괴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때는 주인이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주인이 없어요.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도 이제는 문 총재밖에 바라볼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하나됐으면 벌써 통일된 지 오래됐어요. 12년 전에, 벌써 2차 2년 전에, 10년 이상 전에 다 하나됐을 것인데 때를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많은 시간을 연장해 버렸어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책을 내려치시며) 여기를 보면 선생님이 대신 하던 모든 것, 선생님이 만났던 것…. 선생님을 젊었을 때 만났지만 늙었을 때…. 영계에 갈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 책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청춘시대⋅청년시대⋅장년시대⋅노년시대를 거쳐 오면서 탕감역사를 한 모든 것, 그 승리의 기록, 이게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남기고 가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을 40년, 50년 전에 만났는데 그때 만났던 선생님과 50년 이후에 탕감복귀하고 하늘땅에 설정된 위치를 볼 때 지금 그 차이를 몰라요. 또 선생님이 그걸 강조 안 해요. 가만히 놓아두니까 50년 전에 만난 선생님이나 지금의 선생님을 마찬가지로 보지만, 내용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50년 전에 만났던 그때의 열의, 신앙길에서 열심히 하고…. 모두 생명을 내걸고 움직인 그때가 최고였는데, 거기서 떨어져 내려왔어요. 떨어져 내려왔다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왔지만 선생님은 반대로 올라가요, 반대로. 반대로 딱 둘이 맞으면, 이것이 이렇게 돼요. 둘을 갈라놓으면 이렇게 되면서 상현 하현, 좌우로 갈라놓으면 우현 좌현, 전현 우현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90도를 중심삼고 맞추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어디나 전현을 갖다 맞춰도 딱딱 들어맞아요. 그러니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통일이라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럴 수 있는 기준이 아니면 안돼요. 사탄이 얼마나 영리한지 알아요, 사탄이? 문 총재를 우습게 알고 있어요. 우습게 알고 있어요. 우습게 알고 있으니 문 총재가 나타나기 전에, 자기들이 부려먹는 훌륭한 그 제자들,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그 사람들보다도 먼저 나기 전에 영으로 나타나 가지고 치리해서 들이박는 거예요. 그래요.
여기『평화훈경』에 부록으로 집어넣은 것이 영계의 실상인데, 원래 120명인데 몇 명인가, 이게? 열 명씩 했나? 대회에 120명이 참관했는데, 그 사람들이 경고하는 내용이에요. 그것은 여러분이 지상에서 잘 살고 천상세계의 합격자가 되라고 예고한 충고입니다. 그 사람들이 살아 있어요.
공산당 패들까지도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에게…. 여러분은 공산당 세계의 사람들을 얼마만큼 전도했어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저 공산당을 알아야 돼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입도 못 벌리게 해야 돼요.
이제 때가 가까워오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사랑하던 모든 것을 다 영계에서 데려가요. 왜? 부모님을 사랑하면 더욱 부모님의 말을 들어야 되고, 스승을 사랑하면 스승의 말을 들어야 돼요. 사탄 세계의 전통이 그랬어요. 왕의 말을 들으면 선생님의 갈 길도 다 방향전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다 데려갑니다.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고,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그런 것 모르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도 알아요. 사탄 자기가 맨 마지막 사람이에요. 사탄 편 맨 마지막이 있는데, 그 사탄의 맨 마지막 아들이 있어요. 그 아들이 사형장에서 사탄 세계의 지옥에 들어가기 위해서 형장의 이슬로 떨어지게 된다면, 사탄이 떨어져요. 그러면 사탄이 뭐라고 그래요? 문 총재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아이고, 저 아들딸…. 저 족속, 저 죽는 친족들 전부 다 죽겠으니 죽지 말게 해주소.” 해 가지고 사탄이 빌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너 하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사탄 자신이 없어질 수 있는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문 총재한테 맡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하나님 편도 그래요. 잘 믿는 사람은 천국에 많이 가고, 제일 사탄 같은 사람은 뭐냐? 형님이 제일 나쁜 사탄 편이고, 동생은 가까운 종교 편 아벨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한 가정에 모여 있어요. 사탄도 그래요. 아들을 죽이려고 하게 된다면, 그 아들딸들이 있으면 뭐라고 해요? 아들딸한테 죽으라고 그러겠나? 그 아들딸은 선한 자리만큼 기다려요. 또 1대에서 기다리고, 2대에서 기다리고 하기 때문에 부탁해요. 또 기도를 안 해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사탄도 마찬가지예요. 끝에 가서는 사탄도 자기 아들딸을 하늘에 갖다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사탄도 하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한다고 해서 염려하고 막던 그 길도…. 그 아들딸과 후손들을 선생님에게 부탁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했으면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더 사랑하면 죽겠으니까 데려가는 거예요. 또 사탄이 통일교의 산 사람을 잡아다가 죽이니까 데려가는 겁니다.
그 자리에서는 사탄도 문 총재한테 부탁하고, 하나님도 사탄의 새끼들을 죽이지 말고 씨를 남겨달라고 문 총재한테 부탁해요. 그러면서 문 총재한테 데려다가 길러서 형제와 같이 하나 만들지 않고는 두 세계가 부활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이래도 그렇고, 저래도 그렇고…. 개인시대나 어디나 마찬가지예요. 원수를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요.
그래, 교체결혼이에요. 잘사는 사람들, 이 미국 놈들, 백인들을 중심삼고…. 백인 여자면 여자들이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최고의 미인이 최고의, 자진해서 흑인 추남과 결혼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3대 이상이, 한 일족이 그래야 돼요. 3대가 한꺼번에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무리가 안 나오면, 사탄이 발전해 나오는 길을 도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간단해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하늘도 그렇고, 또 사탄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최후에는 문 총재가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전부 열심히 하면 데리고 가든가, 하늘이 남겨줘요.
그 다음에는 누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여기서 아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사탄 세계의 사탄이 맡긴 걸 키워줘서 형제가 돼 가지고 하나님도 위하고, 사탄도 화해 붙일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도, 사탄도 뒤따라갈 수 있는 겁니다. 1대, 2대, 3대만 하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교체결혼! 교차라는 말은 개인을 말해요. 교체, 체제예요.
곽 회장, 곽 씨의 원수가 누구야? 그거 모르나?「예.」일족 가운데 원수가 돼 가지고, 조상들이 원수가 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있으면 그걸 다 풀어줘야 돼. 이게 얼마나 큰 거예요? 엑스(⨉), 이 큰 원 가운데 센터를 중심삼고 엑스(⨉)는 억만 개가 달려도 좋습니다. 이게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엑스(⨉)가 되고, 여기 엑스(⨉)가 돼서 이게 센터가 안 되면 전부 방해예요. 그래서 두 세계를 서로가 수평이 될 수 있게 합해야 돼요. 둘이 합하면, 힘이 얼마나 세요. 힘이 센 거예요.
강원도! 「예.」 강원도가 뭐예요? 산수원! 「예.」 산수원 발전하겠네? 「예.」 산이 있지? 「예.」 물이 있지, 뜰이 있지? 뜰, 철원 뜰! 강원도는 어디에 있나, 뜰이? 철원 뜰, 그 다음에는? 「홍천에 좀 있습니다. 철원하고 홍천에 있습니다.」 조그맣지? 「예, 작습니다.」 거기에는 산도 좋고, 물도 있고, 뜰도 있지만 거기에 있는 만물들이 중심이지 그 ‘산수원’이 중심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귀한 거예요. 사람 가운데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이 귀한 거예요. 종교가 원래는 산, 높은 산에 올라가서 도를 닦잖아요. 히말라야산맥 같은 곳, 누구든지 안 가니까…. 그렇지 않고 낮은 데서 춤추고 야단하고 그러면, 대번에 동네에서 추방해 버려요.
통일교회에서 벌거벗고 춤춰 봤어요?「안 해봤습니다.」벌거벗고 춤추는 단체라고 소문나지 않았어요? 그 벌거벗고 춤추는 단체는 철산의 정수원 할머니 시대예요. 여자들이 그때는 전부 다 치마를 입을 때예요. 이 아줌마들이 치마를 맬 때는 젖이 있어 가지고 젖 위에다 매야 될 텐데, 젖이 없으니 아래에다 묶었어요. 그것을 묶지 못한 할머니도 그냥 그대로 속곳까지도 벗어지는 것도 모르고 춤을 췄다는 거예요.
그렇게 미쳐서 춤을 춘 사람들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탄에 승리하니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의 노래’를 부르는 거예요. ‘감사의 노래’를 부르게 되면 밥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그랬다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잘못된 모든 것, 한국의 종교 배경을 중심삼고 잘못된 모든 것을 통일교회가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백백교, 그 백백교의 내백인 외백인…. 그건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걸 말합니다. 맨 처음에는 그렇게 하늘이 가르쳐줬지만,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이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다 타락해 버리고 깨져 버린 거예요.
교회가 잘되면, 그 교회의 교주가 잘 먹고 잘 살라는 게 아니에요. 교주가 바라는 하늘땅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들을 교육해 줘 가지고 차원 높은 개인시대면…. 영계는 다 막혀 있는데, 8단계까지…. 꼭대기에 올라가서 7단계서부터 해방해 가지고 넘어 돌아올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할 텐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통일교는 조상도 축복해 줬어요. 다 해줬지요?「예.」이제는 예수로부터 성인 현철도 오늘부터 재림할 수 있게끔 배치할 수 있게 해요. 안 하면 안돼요.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문제가 될 수 있는 교파, 문제 될 수 있는 나라는 다 없어집니다. 선생님이 사랑하던 사람들을 데려갔고, 반대하던 사람도 데려갔어요. 딱, 그와 같아요.
반대해서 통일교회에 마이너스(-)가 될 수 있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자기 자랑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자랑하기 위해서 산다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동네에서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데려가는 거예요. 정착, 정착해야 할 목적이 있다는 거예요. 목적이라는 것은 모든 승리의 패권, 승리의 열매를 패권의 자리에 갖다놓은 자리예요. 이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자리다 할 수 있는 것은 내 정성을 다해서 그 열매를 백 퍼센트 수확해 가지고 한데 갖다가 쌓아놓은 자리예요.
그 자리에 올라가서야 “바랄 게 없습니다!” 그래요. 교인들이 그런 사람 없어요. 하늘땅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거든.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들어도 그저 지나가는 말로 알고 ‘50년 전에 만났던 우리 문 총재도 50년 전에 그렇게 살았으니까 나도 그렇게 살았네.’ 그래요? 아니에요. 노력을 해야 돼요. 이제 선생님이 가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16세 이후에 축복해 가지고 가정이 어떻게 돼야 되고, 종족이 어떻게 돼야 되고, 민족을 중심삼은 천상세계가 어떻게 돼야 된다는 그것이 아직 정리 안 돼 있으니 그걸 정리해야 돼요.
천상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요. 누가 더 빠르냐? 여러분들에 대해서 하려면…. 영계는 일주일이면 전부 다 시정할 수 있지만, 여기는 7년이 걸려요. 7년 이상 걸려야 돼요. 땅에 찾아올 필요 없어요. 땅에 대한 관심도 포기해 버려야 돼요.
거기에서 영계의 본연의…. 타락 선을 넘어서 가지고 완성한 축복가정이 있으면 그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짜 모심을 받는 거예요. 그렇게 모심으로써 하나님이 영광을 받던 그 자리에 가서, 타락이 없었던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모심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과 살 수 있는 가정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그것도 안 되어 있어요. 지금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지옥도 밑창에 갈 수 있는 패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옛날에는 시간이 있으면 강원도에서도 잠자고 그랬어요. 이제는 통일교인 여러분보다 통일교회를 아는 사람이 많아요. (한 여자 식구가 흐느껴 울자) 누가 그래? 여자들이 영계에 통하는 것도 제멋대로예요. 복잡한 환경이에요. 아이고, 그걸 다 몰랐으면 통일교회가 벌써 깨지고 없어진 지 오래됐다구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남아졌어요.
지금도 선생님이 하는 일이 그래요. 오늘 같은 날도…. 요전에 17일 날 행사할 때 선생님이 말했어요, 영계를 총동원한다고. 그거 생각나요? 이 6⋅25기념날을 중심삼고 오늘 내가 순회하려고 하는데 순회장소를 정하고, 날짜를 정해서 통고만 하면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선생님의 관리체제가 달라집니다.
평화대사가 뭐라구? 누시엘의 형님, 그 다음에는…? 「아버지!」 아버지! 타락하지 않은 누시엘의 형님이 돼야 되고, 아버지가 돼야 돼요. 축복을 누가 해줘야 되느냐? 축복을 해줘야 할 것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에요. 누시엘 패, 평화대사들이 하고 나가서 일족을 중심삼고 하나된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과 더불어 갖다가 결탁할 수 있는 그때에 있어서 이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축복해 줘야 돼요. 국가기준을 넘어서 해주는 거예요.
그런데 엉망진창으로 해 가지고 이것으로 자기가 통일교회, 여기에 온다고 선생님이 반가이 만나주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아, 나는 문 총재를 개인적으로 독대하고 이럴 수 있지!’ 그래요? 대해 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대해 주고, 생애를 바쳐서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이제는 늘어졌어요. 이 세상이 싫다고 떠날 시간을 바라고 있는데 여기에 와서 다시 인연을 남기면 곤란하지 않아요? 이제 그런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겨줄 것은 이 책자예요. 이 책자를 남겨주는데, 50년 이상 연구하게 되면 5년도 안 가서 통일교회 교인 이상 사람이 생겨나는 거예요. 5년도 안 가요. 50년 동안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게 뭐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남기는 것보다, 선생님이 남기는 것보다…. (여자 식구가 계속 흐느껴 울자) 왜? 누구야, 이거? 소리 내지 말고…!
그래요. 여러분 손자들을 중심삼고 진리를 찾는 사람들이 이 내용을 알게 된다면, 이 원리개론만 알게 되면…. 이 내용을 알면 일을 놓고 밤을 새워요. 밤만 새워요? 밥을 안 먹고, 잠을 안 자고 이 남긴 것을 위해 생명을 걸고 싸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열성이 없지요? 이제 그런 열성을 갖게 돼 있어요. 지금 2대 지났어요.
곽정환, 손자 있지? 「예.」 손자가 몇 살이야? 「지금 열두 살입니다.」 열 둘? 열 여섯 살이면 결혼시켜 주려고 그러는데…. 「예. 딸은 열 다섯, 열 여섯입니다.」 빨리 결혼을 시켜라 이거야. 왜? 세상이 얼마나 사악한지 몰라요. ‘호모, 레즈비언’ 이래 가지고 동물세계보다 더 타락한 사람들이에요. 성 개방을 중심삼고 그 세계에서 어떻게 젊은 사람들이 순정을 남기고 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34세 때 별의별 경험이 다 있어요.
누더기판이 되기 전, 선생님이 이 일을 생각한 16세 때부터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래요. 열 다섯 살만 넘으면, 열 다섯 살만 되면 축복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축복받고 공부하는 데 지장이 있거든, 공부하기 위해서 3년이면 3년 동안 떨어져 가지고 오빠 동생으로 잘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공의의 자리에 서서 하늘땅의 원수의 세계에서 대표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이런 부부가 될 수 있는 그 때에 어머니 아버지의 승낙을 받고 생활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언제 타락할지 몰라요. 누더기판이 돼요.
우리 형진이가 지금 북해도에 갔구만. 그래서 중 옷을 입고 그랬어요. 한국 사람인데 한복도 안 입고, 양복도 안 입고, 특별히 자기 옷을 지어 입고 산 거예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늴리리동동 꼬리를 물고 별의별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통일교 누구 아들이라면 ‘저 사람들은 타락하면 지옥에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피해를 주는 것도 그 이상 큰 피해가 없다고 생각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문 총재의 자식들에게 시 아이 에이(CIA), 일본의 지에타이(自衛隊; 일본 자위대), 마피아들까지 자기 사랑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돈을 중심삼은 금력과 인력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래도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고생시키니까, 고생하니까 따라오지도 않아요. 고생하는 사람들이 돈도 많지만, 그것 때문에 마피아들이 따라다니지 않아요.
마피아 자신들이 통일교가 뭘 하고, 어떻게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는 걸 잘 알아요. 정부보다 더 잘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피아들은 나를 도와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일본의 야쿠자 같은 데 그 주동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마피아 세계도 그렇지요. 돈 170달러만 있으면 사람 하나 없애는 건 문제도 아니에요. 누구도 모르게 없앨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수를 죽이겠다고 생각하지 않으니 원수 된 사람이 나를 죽이겠다고 하더라도 1차, 2차 실패하는 거예요. 3차를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상하다고 하며, 자기들이 그런 체험이 있으면 관두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처리해 주는 겁니다.
강원도!「예.」근원도야, 강원도야?「강원도입니다.」여기서도 강원도야? 여기 가까우니까 ‘가까울 근(近)’의 ‘근원도’로 해야 되겠구만, 근원도.「아버님! 정선에서 할아버지 계시던 그 이웃 사람들, 또 할아버지를 모시던 사람들도 왔습니다.」어디, 어디 얼굴들 좀 보자구.「평화대사들 일어나 보세요.」
내가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 역사를 내가 연구하려도 연구를 못 했다구요. 그 종조부의 형님이 친할아버지인데, 친할아버지도 손자들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똑똑하고 머리들이 좋으니까 공부를 잘하게 되면 유명해지거든. 또 혁명적인 기질이 있다구요.「아버님, 정선교역장을 통해서 보고를 좀 들으시겠습니까?」곽 회장!「예.」그거 세밀히 문서로 좀 보고를 받으라구.「예.」
내가 이 역사가 없어요. 그 할아버지에 대한 역사가 없는 거예요. 우리 집안이 이름 높은 명문 집 가문의, 애국하는 대표적 가정의 이름을 갖고 나온 것을 알아요. 우리 할아버지가 이승만 박사하고 최남선하고 통해서 3⋅1운동 때 내가 3⋅1운동 독립선언문도 우리 할아버지가 썼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걸 증명할 도리가 없어요.
요즘에야 알았어요, 요즘에야.「아버님, 저 뒤에 서 계신 문병덕 할아버님이, 그 할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까지, 또 돌아가시고 이장하실 때까지 다 관여하신 분입니다. 생존해 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아, 그러시구만. 그래요?「가운데 계시는 분은 할아버님에게 한 3년 한문을 배우신 분입니다. 생존해 계시는 유일한 분이시고, 문용기 장로님이 꿈에 계시를 받으시고 편지를 썼던 분의 아드님이 오기로 돼 있는데 못 왔습니다만, 그 부인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아, 그래요?
그 할아버지도 영계에서 실적이, 애국적인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지상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꿈 가운데 그렇게 가르쳐 준 거예요. 기도하니까 가르침을 받아서 즉각 내가 지시해 가지고, 편지하라고 해서 답변이 온 거예요. 답변이 와 가지고, 그 답변의 내용과 같은 정선의 어디에 있다는 곳에 가 가지고 원전으로 모셨어요.
오늘 특별히 데리고 왔나? 「예, 살아 계신, 유일하게 남아 계시니까요.」 그래, 불쌍한 할아버지지. 「예.」 그런 할아버지도 우리들보고 신학문, 새로운 문명이나 문화를 공부시키지 말라고 했어요. 왜정 때 문제가 생긴다고 말이에요.
아는 사람 전체, 관계되어 있던 어디 어디…. 정선만이 아니고 함경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까지 산업지대에서 붓장사를 하면서 30여 년 돌아다녔으니 그 한 곳만 가지고는 안돼요. 여러 곳에 관계된 그런 글방이나 서당을 다녔으니 연결하고 다 그랬을 테니까 그 관계되어 있는 사람 전부 다….
오늘 여러 사람이 왔네. 「31명 왔습니다.」 31명? 함경남북도로부터, 그 다음에는 강원도, 그 다음에는 경상남북도의 산업지대에서 관계돼 가지고 글방에서 가르쳐주고 장사를 다니고 그랬으니까 그 여러 곳을 중심삼고 종합해야 돼요. 그래서 할아버지의 사실과 우리 가문, 선생님의 가문에 대해서 지금까지의 것을 소개해 줘야 되겠어요.
문광수! 문 가지? 문광수, 문병식, 문민수!「할아버지께서 땅도 한 5천 평인가 6천 평을 사두셨는데, 그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니까 지금 할아버지 소유로 돼 있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소유로 돼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관리하고 있으면 교회로 자기들이 자진해서 헌납하라고 그래. 그 몇 천 평 내가 찾아 가지고…. 그런 것 생각하고 싶지 않아. 본인도 그렇게 생각할 거야. 본래는 나라의 소유가 될 건데 말이야. 이 할아버지 말이 나왔으니까 내가 이제 말은 그만둬야 되겠구만!
오늘 황선조라든가 누구 책임자들이 없네? 「오늘 전남북 모임을 갖는 날입니다.」 그래, 한 사람 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 자기가 전체 보고 받았나? 「할아버지를 맨 처음에….」 얘기 좀 해봐.
(박원근 원주 교역장의 문윤국 종조부님의 묘를 찾은 경위에 대한 보고. 보고 시작; 예, 안녕하십니까? 먼저 오늘 이렇게…) 우리 종조부는, 할아버지는 기독교계에서도 유명한 분이에요.
(보고 중에 신준님이 나옴) 자, 우리 신준이 왔으니까 박수! (박수) 자, 아침 인사! 윙크해 줘요, 윙크. 그 다음에 이거…! (사탕을 나눠주심) (이후 보고를 마침) 자기가 아는 대로 얘기 좀 해, 자기들이 들었으니까. 「정선 교역장이 보고하겠습니다.」(정선 교역장의 문윤국 종조부님에 대한 보고.)
33인 가운데 들어가지 않은 것은 왜냐? 그때 독립을 주도하는 데 있어서 5도 전체의 책임자였기 때문이에요. 우리 집이 그 본부와 같이 되어 있고, 상해에 있는 임시정부에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보낸 본소(本所)였어요. 그러니까 그런 중요한 책임을 졌으니 일제시대에 정찰 요원들이 얼마나 주시하고, 얼마나 감시하고…. 그러니까 고향을 떠나 가지고 30여 년 동안 편지도 못 하고, 그렇게 산업지대를 돌아다니면서 외롭게 살다가 가신 할아버지예요.
그래, 그 역사를 내가 알고 싶은데 이제 개개인보다는 본격적으로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러려면 주변의 산 친구들로부터 재료를 수습해서 그걸 가지고 하나의 책자를 만들고, 하나의 애국지사로서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연구해서 출판할 수 있는 계획도 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나 자신도 할아버지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오늘 황선조가 없네? 거기 누구야? 얘, 누구 있나? 손님이 왔다가 가니까 전송하러 나가는 거라구요. 아까 몇 사람이 왔다고…? 「31명 왔습니다.」서른 한 명! 후원회 같은 것 하나 만들라구, 후원회! 그래 가지고 재료를 수습하고 그러라구. 효율이!「예.」그 후원회 기금으로서 3억만 지불해 줘!「예, 무슨 후원회라고 할까요?」
후원회가 연구하고 재료를 수습해야 돼요. 어디 어디를 거치고 관계됐는지, 함경남북도라든가 산업지대를 다니던 곳이 어디어디 어느 부락인지…. 그 부락에 있는 사람들을 조사해서라도 아는 것을 수습해야 돼요. 앞으로 아는 사람한테 편지를 보내거나 신문에 광고를 내서라도 그런 환경을 밝혀놓아야 이 3⋅1운동의 역사가 깨끗이 정리 된다고 본다구요.「그러니까 문윤국 조부님 후원회, 이렇게 하는 겁니까? (김효율)」
제자들이 있으면 그 제자들과….「독립운동행적연구회라는 이름이 후원회보다는 좋겠습니다.」아, 그걸 크게 할 필요 없어요. 그 제자들이 스승을 추모한다든가 이러면서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애국운동으로서 발전시킬 수 있게 해야 돼요. 기금으로 내가 3억을 도와줄 테니까 잘 키워 나가라구. 그래서 앞으로 후원회에 가입하게 되면 회비를 받고, 한 달이면 한 달 동안 그 역사라든가…. 통일교회까지 연결되니까 그 역사의 재료가 많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정선군이 의미 있는 것이…. 원래 강원도에서 우리 통일교회가 출발할 수 있는 기원지라구요. 이제, 3억 지불해 줘요. 「예, 그런데 이름을 아버님께서 지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김효율)」 「나중에 안을 만들어 가지고…. (곽정환)」 내가 자기 조상…. 「우리 박수로 한번 감사를 표하겠습니다.」(박수) 「문 총재님, 정선을 한번 다녀가시죠.」(웃음)
내가 정선도 많이 들렀지.「평화대사 협의회장이십니다.」아, 그래? 그래요, 그래. 가게 되면, 소문이 나요. 저 누구누구 손자 되는 사람이 왔다고 소문이 날 텐데, 그런 걸 내가 좋아하지를 않아요. 조상 선전하기 위해 다니는 건 내 사명이 아니거든. 「정선 동면에 아버님께서 사주신 땅이, 큰 땅이 있는데 300만 평이 있습니다.」 있지! 「그런데 화암동굴이라고 아주….」굴도 있고, 내가 다 안다구. 「예. 지금 모노레일을 놓고, 관광객이 굉장히 많이 오고, 그래서 지금 정선군에서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걸 앞으로 정선지역에서 관리하면 좋겠구만.
이제 다들 과자도 먹었어요?「예.」조상 타령도 하고, 이제는 할 일을 다 했구만. 나도 그 할아버지와 우리 가문에 대한 것을 할아버지로부터, 종조부로부터 누구든지 말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말을 안 했어요. 공부도 시키지 말라고 해서 공부를 안 시켜서 한학만 공부했었어요. 그래서 유교에 대한 공부를 하고 그랬어요.
그 할아버지가 중국 역사에도 능통한 사람이라구요. 지금 고구려 지방이 우리…. 오늘 여기 무슨?「‘주몽’ 말입니까?」주몽! (웃음) 주몽 역을 한 배우가 왔다 갔어요, 여기에. 그 역사를 내가 좀 깊이 알고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내가 초청을 하면 좋겠는데, 언제 내가 정선에 가서 잔치, 지나가다가 들러서 잔치라도 할지 몰라요. 그걸 여기 김형태한테 시키면 잘할 거라구, 김형태. 「김형태입니까?」 「정선출신입니다.」
강원도 사람들이 충직이에요. 산을 바라보고 일생동안 산골짜기에서 살고, 세상모르고 살면서 자기 조상들이 전해 준 유언을 중심삼고 정성들이면서 그 산골에서 살다가 가는 거예요. 그러면 산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그런 면에서는 공이 커요. 그럼!
여기, 강원도 여자들이야? 강원도 여자, 손 들어봐. 와! 그 중에서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들, 손 들어봐. 절반이 넘네. 그러면 그 아들딸들이 일본의 아들딸인가, 한국의 아들딸이 되나?「한국의 아들딸입니다.」왜?「씨가 그러니까요.」(웃음) 씨가! 씨가 문제예요, 씨가! 그럼, 씨라는 건 귀한 거라구요.
자, 그러면 내가 초청해 가지고 아침도 대접하면 좋겠는데 장소가 좁기 때문에 못 하니까 그렇게 알고…. 같이 식사를 잘 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연구를 돕고 그러면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본다구.「예. 알겠습니다.」‘그래, 선생님의 가문이 이렇게 애국적인 사상을 갖고 살았구만!’ 하고 그 할아버지를 알기 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16세에 그런 결의를 하고, 기도하고 그러던 것이 역사의 사실로 남게 되었으니 통일교회의 발전에도 참 좋을 수 있는 이런 역사가 되지 않나 보고 있어요.
세상에 아무도 모르게 내가 혼자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떠돌이 생활을 하며 이만큼 했는데 고향도 모르고, 말도 하지 않고, 가르쳐주지도 않고 살던 내가…. 고향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되면, 고향의 자랑과 더불어 자기 조상의 자랑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가문이 어떻게 지냈다는 것도 이제 새로운 면으로서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말 한마디 해 놓으면 영원히 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말고 사실 그대로 기록을 남겨서 연구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사상적 기조가 어떻게 돼서 이렇게 됐다는 것도 나올 거예요. 그 시집(詩集) 같은 것도 보게 되면 불쌍한 생활을 했어요. 나 같으면 사상을 느껴요. 얼마든지 느낄 수 있어요, 얼마든지. 그래서 ‘핏줄이라는 건 무섭구만!’ 그랬어요. 그 자제분들이 다 헤쳐졌지만, 내가 지금 수습해 주려고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할아버지로 알고, 여러분도 마음을 모아 가지고 그런 면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정선 땅에 들렀던 그것이 교재가 되고, 정선이 혁명적인 하나의 강원도, 한국, 동북아시아에 있어서 기지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그 가문들이 제자들을 길러서 글방이라도…. 모임을 재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곳이 통일교의 실험장으로서 충성할 수 있는 인물들을 얼마든지 양성해 낼 수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강원도에 사니까 강원도 지방에 좋을 수 있는 무엇이 하나 생기기를 바라서 얘기하는 것으로 알고 그게 기념이 될 수 있게끔 노력해 주기를 부탁해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이것 찾아서 보관하라구. 「예.」 자, 그러면 아침들 먹고 잘 돌아가라구요.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경상남도에서 120명 왔습니다.」 120명? 계속하자구. 『천성경』 몇 페이지라도 읽어주고 그래야 돼.
(『천성경』 ‘참부모’ 편 ‘제4장 참부모의 사명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훈독 시작; ……또 ‘아버지 부(父)’ 자를 봅시다. 이것이 무엇이냐? 떼어놓으면 ‘사람 인(人)’ 자가 두 개입니다. 그것이 합쳐져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한데 갖다 묶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남자는 남자인데, 사람은 사람인데 혼자가 아니라 둘을 갖다가 묶어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버지가 된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하늘 사람과 땅 사람이 묶어져서…) 아버지는 하나님 꼭대기를 누르겠다는 거예요. 하늘보다 높은 것이 아버지라는 거예요. 실체, 실체가 그렇게 돼요. 부모!
(훈독 계속; ……종교의 차이는 있을망정 어차피 좋은 길을 따르게 마련입니다. 굴러가게 마련입니다. 교파를 주장하던 종교는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간접주관의 심정권에서 연결되지 못했던 것을 완성기 소생급에서 시작하여 완성기 장성급, 완성기 완성급까지 7년 노정에 해당하는 기간을 남긴 여기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계적인 탕감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본래의 선상에서 간접주관권 내로 떨어져 타락한 것을 다시 끌어올려서 직접주관권의 평형선상에 접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것입니다.)
세어봐요. 6 7 8 9 10 11 12의 7년이에요. 7년 남았어요. 선생님이 지금 팔십 팔, 팔팔(88)이지만 이 7년을 전후해서 8이 세 번 돼요. 삼팔이 이십사(3×8=24), 삼팔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삼팔육(386)!’ 해봐요.「386!」삼팔육, 이게 다 맞는 걸 말해요. 안팎으로 맞아요. 하나 둘 셋! 여기 삼이에요. 셋 넷 다섯 뒤로 가면 여섯 일곱 여덟이 맞아요.
이렇게 해도 맞고, 여기에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앞뒤로도 맞아요. 그래, 사 팔 삼십이(4×8=32)예요. 예전에 공산당들이 많았는데…. 386이 뭐예요? 갈라져 가지고 육(6)이 안 됐어요. 여섯이 안 됩니다. 이걸 다 합하는 거예요. 통일교는 통일을 말해요. 386, 이렇게 해봐요. 해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도 그래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에서 돌아가려면 여덟이 필요해요.
돌아갈 때 이렇게 돌아가지 않으면 이렇게 돌아가야 되고, 넷이 이리 돌고, 이리 돌고, 이리 돌고, 남북으로 돌고, 동서로 돌고…. 이게 사팔(48), 넷이 다 하나되어 있어요. 그래, 386이 뭐냐? 여기 손 하나 가지고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 될 수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지만 여섯이 없어요. 이거 하나 가지고는 안 됩니다.
요전에 내가 국회에 가서 얘기할 때 386들이 자랑한다고 하지만…. ‘열린우리당’이 있다면 ‘닫힌우리당’이 생깁니다. 열린당은 주인이 못 돼요. 닫힌당이 돼야만 주인이 돼요. 그러니까 닫을 수 있는 사람은 열 수 있어요. 바깥만 가지고, 열린 곳만 통하면 뭘 해요? 열린 걸 통해 가지고 외적 세계에서만이 필요하지만 내적 세계는 닫힌 집안의 모든 사연, 이상적으로 될 수 있는 그 내용이 밖에서 필요한 전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섯 번째, 바른손에 6수를 채우지 못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이 386이 웬 말이야? 387, 하늘땅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쌍이 되어 387, 388, 389가 돼요. 9수는 사탄수인데, 사탄만 혼자 있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수로 넘어가야 돼요. 삼팔(38), 그 다음에 10이 되는 거예요. 3, 10이 되는 거예요. 3, 10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다섯 했다가 열이 되고…. 두 번 가지고 안 돼요. 두 번 와 가지고 했댔자 하나밖에 안 됩니다. 세 번 돼야 돼요. 세 번에서 6을 맞춰야 돼요.
바른손을 맞춰야만 세계가 연결되지 제아무리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도 한 번, 두 번, 세 번 했다가 6수가 없으면 연결될 수 없기 때문에 끝장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이것이 수직이 되는 거예요, 이게. 천지가 합덕하는 거예요. 천주가 합하는 거예요. 덕(德)이라는 것은 ‘두 인(亻)’ 변에 ‘열 십(十)’ 자예요. 천주를 말하고, 사위기대를 말하고, 사위기대의 대표적인 마음을 말해요. “덕이 뭐냐?” 할 때 “덕이 덕이지!” 그래요? 덕장(德將)이라 할 때 ‘덕(德)’이 뭐냐? “두 사람이 하늘땅을 품고 하나의 마음을 가진 주인의 천지인 이치를 중심삼고 천리의 도리에 맞춰 갈 수 있는 사람을 덕장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글자를 풀 수 있어요.
사람의 마음이, 몸과 마음이 싸우지만 본심의 마음이 알아요. 왜 그 ‘덕(德)’ 자를 그렇게 썼을까? 그거 문 총재가 해석하기 좋으라고 그렇게 썼을까요? 두 사람(亻)이지요, 두 사람? ‘십(十)’ 자예요. 이건 우주를 말해요. 사위기대(四), 동서남북(四)의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하나님 대신 둘이 돼 가지고 가정적 기준의 실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지, 실권적 중심이 없어 가지고는 명령할 상대가 없는 거예요.
덕장이라는 말을 알겠어요, ‘덕(德)’자? ‘인천(仁川)’의 ‘인(仁)’도 두(二) 사람(亻) 아니에요? 두 사람이 있어 가지고 흐르는 세 아들딸(川)이에요. 인천은 눈 위에 서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부모 앞에 세 자녀를 표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천이라는 말은 뭐냐? 서울 앞에 한강이 있으면, 한강까지 연결되는 인천이 있어야 돼요. 이 인천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게 섭리역사에 딱 들어맞아요.
지금 선생님이 서울하고 인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을 지어 가지고 최고 기술, 세계적인 미국의 기술을 옮겨 오지 않을 수 없어요. 미국에서 헬리콥터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어디에 팔아먹겠어요? 미국에 팔아먹는 게 아니라 아시아에 팔아먹어야 돼요. 그 기지가 없어요. 중국도 이제 상해를 중심삼고 15조….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10년 후에라야 헬리콥터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 기술을 따라가겠다는 발표를 하고 있는데, 문 총재는 이미 건설 다 해놓았어요.
주동문, 왔나?「예.」낙성식이 언제야? 6월달 정도에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되나?「예, 거의 다 됐습니다.」언제, 며칠이야?「준공식은 여름 휴가를 지나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그건 좋은데, 그러니까 원래는 4월달에 끝나게 되어 있어. 사육(46)이 문제예요, 사 육 이십사(4×6=24). 선생님은 네 나라를 중심삼고 여섯 번 옥중생활을 했어요.
사람은 팔자가 문제라고 그러지요? 팔자가 뭐예요? 사주팔자라고 하지요? 팔자를 맞추지 않으면 안돼요. 8수는 도는 거예요. 여기 이렇게 해봐요. 요렇게 맞추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출발한 이것도 이렇게 하게 되면, 딱 잘라 보면 요거 완전히 구형이 돼 있어요. 어쩌면 이렇게 돼 있느냐? 이 구형을 다 맞추게 되어 있어요. 자기가 안 맞추면 안되기 때문에 사방으로 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어요. 중심도 자기가 이래서는 안 되니까 자동적으로 맞추게 되어 있어요. 가르쳐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법을 뭐 가르침 받아 가지고 사랑해요? 아기 낳는 여자들이 아기 낳기를 싫어하지만, 그거 싫어한다고 아기를 안 낳아요? 여자들로서 제일 잊을 수 없는 것이 산고(産苦)예요. 산고수려(山高水麗)라는 말이 있지요? 한국말에 높은 산 가운데 수려(水麗), 산고수려란 말이 있어요.
산고를 느낀 어머니가 아기를 낳고는 화려해야 돼요. 그 자리에서는 다 내버려요. 그 자리에서는 다 내던져 버려요. 남편이 옆에 있으면 신발이 있으면 신발을 들고 들이 패요.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말이에요. 그 남편 옷가지도 보기 싫다고 다 집어던져요. 남자까지도 자기를 이용했다고 전부 다 버리려고 하지만, 아기가 나오면서 ‘응아!’ 하게 될 때는 이야…. 남편보고 전부 다 가져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아기를 많이 낳으면 낳을수록 정이 깊어 가는 거예요.
그래, 열두(12) 수를 넘어야 돼요, 열두 수. 십간(十干)십이지(十二支)라는 것이 주역(周易)에 있지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이것(십이지)은 춘하추동이고, 이것(십간)은 하늘이에요. 하늘의 사위기대! 사위기대, 사위기대예요. 이게 둘이 되어 있지요? 이게 합하게 되면, 구형이 돼요.
이게 구형이 됐으면 구형 자체가 어떻게 돼야 돼요? 구형 자체가 ‘쾡’ 벗어나면 안돼요. 이것이 주고, 주고, 주고 해서 하나되기 위해 사랑으로써 축소하기 때문에 뼈가 생겨요, 뼈가. 사랑의 힘이 얼마나 축소…. 지극히 작아지더라도 최고의 자리이기 때문에 뼈가 생겨요, 뼈가. 둘이 이렇게 됐으니 이 형태를 갖춘 이것을 지탱할 수 있는 또 다른 핵이 필요해요. 그런데 이것이 축소돼 가지고 수평에 있어서 수평을 따라 가지고 핵이 되면 돼요? 수평의 반대인 90각도를 중심삼고 핵이 되기 때문에 둘 다 사는 거예요.
그래서 10수를 맞춰야 돼요. 20수가 남자나 여자나 완성할 수예요. 20대, 결혼은 20세를 중심삼고 3년 전부터 하는 거예요. 그래서 17세에서부터 스물 세 살까지예요. 열일곱 살만 되면 결혼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17세, 한국 사람은 한국 나이로 17세, 그 다음에 16세부터 결혼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제일 적기입니다. 제일 세포가 발전하는 때예요. 23세가 되면 죽기 시작합니다. 퇴화돼요. 그래서 전성시대에 부부가 사랑한다면 폭발적인 사랑을 할 수 있어요.
하룻밤에 사랑을 몇 번까지 해요? 곽정환, 몇 번까지 해봤어? 아, 창피할 게 없어. 황선조! 여기 다 그럴 거라구. 남자들은 퍼뜩, 맨 처음에는 여자와 사랑을 하지만…. 사랑의 맛을 느끼는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하면, 남자 다 죽어요.
사랑의 맛을 느끼는 것은 여자들은 떠요. 사랑에 눈을 못 뜨면, 사랑의 체험은 힘들어요. 1년 반 내지 3년이 떨어져요. 그런 걸 알아요? 생리적인 변화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은 언제냐? 꽃이 멍울이 져 가지고 아침 햇빛만 받으면 이슬을 맞아 가지고 이슬이 붙었지만 벌리기 시작해요. 해만 뜨면 ‘팍’ 벌려요. 그런 때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향기도 최고로 남는다구요.
그래, 사랑이 장난이 아닙니다. 꽃이 한번 피었다가 사라졌다가, 피었다가 사라졌다가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하는데 클라이맥스에 갔다가 폭발하고는 또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문 총재도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그런 걸 해보고 하는 말인지, 듣고 하는지 모르겠구만! 왜 웃는 사람들이 많아? 거기에 대한 연구를 해야 돼요, 연구.
이게 뭐예요? 무엇이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망해요. 좋은 것보다 이게 망구지통이에요. 어떻게 안 망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잘못 쓰면 하루에 다 깨져나가지요? 70, 80년 되어 손자, 3대의 후손들을 결혼시킨 할아버지 할머니라도 그거 잘못하게 되면 깨져나가는 거예요. 깨져나가요, 안 깨져나가요? 왱가당댕가당이에요.
아버지가 잘못하더라도, 할아버지가 안 깨지더라도 아버지가 깨지게 된다면 할아버지 가정까지도 밤잠을 못 자고 왱가당댕가당이에요. 3대가 한 맥에 서 있어요. 사위기대라는 것은 그래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딱 이렇게 보게 된다면 요 중앙을 중심삼고는 하나님, 아담, 그 다음에 뭐예요? 해와! 삼위예요. 넷이서 사위기대예요. 이 4수가 틀이 되어 있어요.
4수라는 것은 수평이에요, 수평. 사방이 같다 할 때는 수평이 되어 있어요. 어디 한 곳이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이건 세계로 뻗치더라도 거기에 연결돼야지, 그게 연결 안 되면 소유권이 결정 안돼요. 4수, 사위기대예요. 이 통일원리가 무슨 장난인 줄 알아요, 이게? 존재의 이치를 풀어놓은 거예요. (탁자를 내려치심)
경상도 사람들, 지금까지 잘못 해먹은 사람들을 가르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굳어져 가지고 말이에요. 이 곽정환이는 누구 말 안 듣습니다. 지금 통일교회에서 자기가 ‘선생님이 죽으면 내가 책임자가 되지. 안 되게 되면 우리 가정이 돼야지!’ 그래요. 가정까지도 제1가정을 만들어 놓았어요. 이야, 가정의 사위기대를 완만할 수 있게 마련해 놓았어요. 사위들도 그렇고, 며느리도 그렇고…. 한번 자리 잡았으면 변하지 않고, 그 사돈들은 깨져나가더라도 그 자체들은 여전히 틀을 잡아 가지고 나가고 있어요.
누구인가? 신숙이!「예.」신숙이 남편이 누구야?「김영준입니다.」누구야, 김 무엇이?「영준입니다.」영준이 어디 갔어?「여기 있습니다.」 너는 누구 아들이야? 김창?「창제입니다.」김창제가 훌륭한 사람이지, 뜻적인 입장에서 보면? 그거 괴물 중에 한 사람이야. 또 어머니는…? 「유호식입니다.」이화대학의 명물 여자였어. 그 가운데서 나온 것이 그래도 신숙이를 만나 가지고 요즘에 가정부장이 됐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야. 그래, 네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서 그늘에서….
그늘이 져 가지고 상⋅중⋅하, 이게 됐어요. 그래, 반드시 그림자는 여기서 이리 가지 않아요. 수직에 떨어져요. 아들딸을 잘 둠으로 말미암아 저 천상세계에 가서 자기도 모르게 운동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 그림자 자리에 가서 핵이 되는 거예요, 핵이. 핵에는 반드시 상대적인 부체가 있어야 돼요. 몸뚱이가 있어야 돼요. 몸뚱이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변치 않게 된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자연히 3대가 커가요. 선생님도 그래요. 가인을 더 사랑한다고 아들딸을 다 버려두었어요. 그렇지만 세상에서 골수를 겸해 가지고 클 수 있는 거예요. 내 자체가 커보니까 그렇게 큰 것이 세계에 동질화될 수 있는 환경이 될 때는 아들딸이 먼저, 살이 먼저 와서 붙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못 알아보지만 아들딸은 알아요.
자기들이 반대하고 이런 걸 생각할 때 눈물로써 뼛골의 아픔을 느끼면서 부모 앞에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자연적으로 찾아 들어와요. 이야, 이거 볼 때 인간조상이 한 번 잘못된 것이 얼마나 큰 죄냐 이거예요. 이 천리의 원칙에 자동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70도 이상을 넘어서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구형을 넘어갔어요. 넘어 섰어요. 넘어서니까 중심을 찾아가 가지고 저 상대를 향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이에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래요. 아이들이 잘못하면 후려갈겼어요, 선생님 성격에. 즉석에서 항복 안 하면 안 둬둬요. 우리 어머니(충모님) 성격이 그래요. 한번 잘못된 것을 알면, 그것에 대해서는 용서를 안 해요. 암만 어머니가 잘했다고 해도 어머니가 잘못됐어요. 그러니 우리 같은 사람은 안 들어요. 힘 가지고도 굴복 못 시켜요. 몽둥이로 치고, 망치로 치고, 무엇으로 하더라도 말을 안 들어요. 어머니도 그거 알아요. 그러니 자기 아들이라는 사람한테 잘못한 게 있으면 굴복해야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매 맞아 가지고 기절해서 동네방네 죽었다고 소문이 났어요. 그래서 사돈 일족이 와 가지고 하루 종일 피가 나지 않으니까 야단한 그런 역사가 있어요. 그러고 나서도 빌지를 않았어요. 어머니가 빌어야지,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할아버지가 빌어야지, 동네도 빌어야지…. 문 총재를 아무리 세계가 돌아 가지고 반대한다고 하더라도 내가 잘못된 게 없어요.
그래, 천하를 알기 때문에 열다섯 살부터 벌써 남자⋅여자관계에 대해 엄격해요. 우리 집의 교육이 그래요. 술을 못 먹는 집이에요. 담배만 피워도 벌써 코가 아파요, 코가. 코가 막혀 버려요. 어디에 가서 술을 주면 대번에 눈이 알아요. 거짓말을 못 해요. 이혼을 못 해요. 그런 가문의 전통을 거쳐 나온 거라구요.
그런 집안이, 그렇게 정돈된 환경에서 자연적인 환경을 통해서 보호를 받고 나오던 그 집안인데 나라의 갈 수 있는 길을 왜정 말기 때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 오산고보의 이승훈 씨 같은 사람들이 우리 종조부, 할아버지의 제자예요. 세상 같으면 내가 찾아가서…. 어딘가, 발전소 있던 데? 거기에 오산고보가 와 있지? 「예.」 나도 오산고보 소학교 다닌 사람이에요. 할아버지가 한학을 공부하라고 해서 열여섯 살까지 공부 못 했어요.
나를 공부시키면 신학문, 개벽문화를 배우면 혁명한다고 문 총재, 저 작은 놈은 자기 한명(限命)에 못 산다고 했어요. 더욱이나 오촌 당숙, 문승균 씨 아버지 같은 사람들은 “큰집 작은애는 감옥에 들어가 죽는다.”고 그랬어요. 왜정시대의 그런 세상에서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고, 죽음을 개의치 않고 나가는 성격이 있으니 ‘왕 아니면 저런 성격이 아닐 텐데…. 왕이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죽는다.’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요.
할아버지가 셋이지만, 제일 맏이가 우리 할아버지예요. 막내가 종조부 목사 할아버지, 그 다음에 중간의 문 사장의 할아버지는 그 중간에 있어 가지고 공부도 못 하고…. 형님같이도 못 하고, 동생같이도 못 하니 고향을 떠나서 돌아다니고 이랬어요.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다시 찾아 들어왔기 때문에 오산집이라고 그랬어요. 그때 오산에 가서 살다가 돌아와서 오산집이라는 말을 들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들과 형제들의 며느리들은 그 집을 별동 취급을 했어요. 오산에 가서 살다가 오산고보의 종조부가 가르친 신앙을 중심삼고 제일 먼저 믿었다고 자랑했어요. 그래서 “아무리 기독교를 먼저 믿었다 해도 내가 너희들한테 지지 않는다.” 했어요. 할아버지나 누가 뭘 묻게 되면 나한테 물었어요. 목사들도 찾아오지를 못해요.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답변 못 하니까 자기가 해결해야지요.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해결할 수 있을 것인데, 다 모르니까 미해결이에요.
그걸 누군가가 해야 될 텐데, 누가 할 것이냐? 생사지권을 넘어 가지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으니 그 반대의 끝까지 가게 되면, 어두움이 아니고 지옥 밑창의 깜깜한 세계가 있어서 거기에 종이 더미에 성냥 하나만 똑 터뜨리면 그 종이가 타는 날에는 광명한 빛이 어두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있을 성싶었어요. 그런 곳이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몸 마음을 쥐어 가지고 “아이고, 나 숨 막혀 죽겠다!” 할 수 있는 자리가 되면, 하나님이 숨 쉬려면 나도 숨 쉬게 해주고…. 숨 쉬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인연이 있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을 닮은 욕망 자체가 어디에서 나왔어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은 부자지관계라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부자지관계라는 걸 내가 알고 있는데, 이걸 해결해야 돼요. 아버지가 해결 못 해요.
그래서 지옥 밑창을 뚫는 그 빛만 쏟아내게 되면, 그 빛이 어둠을 순식간에 점령할 수 있어요. ‘그런 세계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럼 천국은 어떤 곳이냐? 언제나 반대의 사탄 세계, 타락한 세계가 아니고 타락하지 않은 광명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성경도 그래요, 성경도. 선생님은 원리를 배우지도 않고 알았어요. 창세기를 보니 창세기에 타락이 나오고 4대 음녀가 나와요. ‘아, 이거 고장이 여기에서 났구만!’ 내가 그랬어요. 그걸 어디에서 풀어요? 예수의 행적 가운데에서 사마리아 여인을 중심하고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태복음 8 : 20)고 했어요. 그래, 찾아간 사마리아인이 다섯 남자와 이방 여인이에요. 이야, 기독교는 본바탕에서 예수의 해원성사를 해야 되겠구만!
갈릴리 가나의 잔치를 하는 자기 사돈집을 도와주기 위해 어머니가 갔어요. 예수도 세례요한같이 나들이 나갔다가 떠돌면서 돌아다니다가 배고프니까 그 갈릴리 가나의 잔칫집에 가니 포도주가 없다고 하는데, 어머니가 보니까 아들 예수는 포도주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다니 포도주가 없다고 ‘네 권한을 써서 나를 도와라.’ 할 때 ‘여인이여,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어머니에 대해서 ‘여인이여,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는 말은 상관없는 여자라는 거예요. 남의 동네 친척 딸을 중심삼고 혼인잔치를 하는 데서는 도와주면서 지금 30이 넘더라도 장가보내려고 생각 한 번 안 하고 있는 어미가 어미냐 이거예요. 그런 사연인 줄 누가 알았어요? 포도주 이적을 일으켰다고 기독교에는 제일로 생각하지만, 기가 찬 거예요. 핏줄을 재생시키는 그러한 역사였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포도주와 닮았지요, 피가? 핏줄을 가르는 걸 말한 거라구요.
생수 타령이 나오지요? ‘인간이 판 우물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와서 길러 다니지만 생수를 중심삼고 한 번만 맛보면 영원히 산다.’ 이거예요. 그게 뭐예요? 그 생수가 뭔 줄 알아요, 생수가? ‘당신은 모든 걸 버리고 나를 따라와라.’ 그 말 아니에요? 그런 걸 어떻게 알아요? 그걸 어떻게 해석을 해요? 천 년 가도 못 해요. 타락을 알아야 해결하는 거예요.
여러분, 타락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회개를 해요? 타락이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운 것인지를 느끼게 될 때 자기가 전율을 느껴야 돼요. 세포 자체가 죽고, 생사지경계에 있어서 뭐라고 할까, 기가 막힌 한의 체험을 하고 있는 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 해방권을 이뤄놓아야 자기가 부활돼요. 그게 중생 아니에요? 중생, 부활, 그 다음에 영생이에요. 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리고 축복도, 통일교회축복, 교회축복, 나라축복 다음에는…? 「세계축복!」 영생이에요, 영생. 세계축복, 몇 나라의 아들딸을 갖다가 며느리로 맞아 가지고 한 가정을 만드느냐 이겁니다. 열두 개 나라 이상…. 유엔 가입국가가 지금 193개국인데, 그 10분의 1만 하더라도 열 아홉 나라를 소화할 수 있는 자기 일족이 돼야 돼요. 3대 이내에 그러한 핏줄을 혼합시켜야 돼요.
그러니 한 동네에서 자기가 살 수 있고, 자기편이 될 수 있는 그것으로써는 영원히 붙들 수 없어요.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돼야만 한 곳에 사는 도시가 돼요. 봄철이 오게 되면, 이웃 동네에도 꽃이 피어야 되는 거예요. 좋아서 환영도 하고 따라올 수 있는, 따라 오겠다는 무엇이 생겨나야 세계적이 돼요. 자기 한 사람이나 두 사람 가지고 돼요? 한 가정으로 돼요? 핏줄이 전부 다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교체결혼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이런 말 들으면, 문 총재가 그 싸움터에서 이겼기 때문에 이걸 발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게 하늘나라의 법이에요. 이거『천성경』아니에요? 여러분들 전부 저기에 일체권을 이루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걸 전부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가 협박이 아닙니다.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여러분 부모보다 몇 백 배 조상을 전부 다 주고도 못 바꿔요. 그가 가지고 있는 나라, 그가 가지고 있는 세계를 줘도 못 바꿔요. 여러분이 지금 소유하고 있는 그 소유물을 마음대로 써먹는데, 그것이 뭐예요? 장물구매예요. 도둑맞은 물건을, 주인이 오면 돌려 줄 물건을 빼앗기 내기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퉷, 더러워요.
평화대사들의 소유권을 내가 한꺼번에 해놓고…. 원리대로 하면 알아들으니까 알아듣는 대로 하라구요. 나는 그 이상도 했어요. 왜 안 해요? 안 하면, 그 즉석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기며 “이 도둑놈의 새끼…!” 하면서 쫓아내야 된다구요. 알면서도 안 하는 자들은 죽으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세상에, 나라를 다스리고 국력을 움직이는 이런 중요한 자리에 서 가지고 수백 명…. 수십만의 생명들을 지도할 수 있는 등대와 같은 자리인데, 등대 자체가 그 자체의 모든 새끼들을 팔아먹고 파괴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런 자식들을 가만히 둬두고 평화대사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혁명을 하려면 깨끗이 합니다. 데데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적당히 어영부영 살아서 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기 전에 뭘 하느냐? 50년 전에 만난 사람이나 지금 만난 사람이나 차이가 없어요.
말씀을 들을 줄 알고 해설할 수 있더라도 말씀의 열매를 이루고 말씀의 씨, 씨를 갖춘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동안 살다가 남겨주는 선물이 뭐냐 하면 이 책자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진리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혼돈 된 세상에서, 방향을 못 잡고 허덕이는 그 세계에서,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가고…. 친척과 동무가 다 망해 가는 그 판도에서, 자기도 망해 갈 것을 생각할 때 이 말씀이…. 이것이 하늘의 말이고, 영원히 영생할 수 있는 말이라면 가만히 놓아 두겠어요? 순식간에 이거 다 따루었을(외웠을) 거예요.
선생님이 이 말씀을 찾았으니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잠을 잘 게 뭐야? 그냥 그대로 다 해버려야 돼요. 하도 방대하니까, 한 지역 가지고는 이 뜻을 채울 수 없어요. 세계에 넓혀 가지고 믿든 안 믿든 줄을 달아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책임을 못 하지만 이 말씀을 남겨서라도 할 수 있겠기 때문에….
말씀을 남기기 위해서 『평화훈경』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평화훈경』. ‘평화라는 훈독할 수 있는 성경’이다 이거예요. 『평화훈경』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내가 없으면 이 말씀을 중심삼고 10년 그리워하면 10년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일생동안 그리워하고 만나고 싶어하면서 효자 되지 못한 것을 알게 되면, 이 책을 중심삼고 10년 동안 효자가 하는 그 이상의 눈물을 중심삼고 아들딸뿐만 아니라 후손 앞에 보여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의 전통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망할 수가 없어요.
이건 뭐예요? 평화메시지예요. 해방과 석방세계까지 자신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가진 사람은, 그 사람들은 뭘 더 가르쳐줄 필요 없잖아요? 문 총재가 “너는 뜻을 위해서 충성을 해라!” 그런 말이 필요 없어요. 아는 건 다 실천하려고 하고 노력해야지요. 눈물 자국 없이 선생님이 한 말씀이 없어요. 말씀에는 그런 인연의 내용이 없는 말이 없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누구보다 가까워요? 어머니보다 가깝고, 아들딸보다 가까워요.
오늘도 평화메시지 ⅩⅣ장 가정맹세 해설을 다시 읽고, Ⅲ장을 읽고 나왔어요. 놓치면 안돼요. 이제 내가 가야 할 때도 점점 가까워오는데, 언제 어느 때 갈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갈 수 있는 시대까지 책임 못 할 때는 그걸 연장해서라도 끝을 맺어야 돼요. 그러려면 때가 나를 환영할 수 있게끔 정성을 더 들여야 돼요. 정성을 더 해 가지고 끝을 마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젊은 어머니를 모시고 나오면서 내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이제 그거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천성경』다 만들었어요. 가정맹세고 뭐고 전부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선생님에게 50년 이상 지도를 받았어도 영계에 가서 막혀요. 막힐 수 있는 이 길을 가는 사람들이 많을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후손들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눈물과 더불어 찾아 나가던,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그 그리움이 이 깊은 골짜기 골짜기까지 서려 있음을 알고 여러분이 바빠 가지고 하지 못한 그 골짜기 골짜기까지 메워 가지고 사모하고 정성들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3대 후손들이 남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남겨놓지 않으면 망해요. 바쁜 생활 속에서도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10리 길도 멀다않고 찾아와야 돼요.
요즘에는 선생님이 그래요. 옛날에는 시간이 없어서 그랬지만, 요즘에는 내가 10시 반에 자게 되면 12시 전후에 일어나요. 3시간 자는 게 습관이 됐어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훈장 노릇 잘 해요. 어머니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으니까 “잠자게 하지 왜 잠 못 자게 해요?” 그래요. 잠 못 자면서 놀고 있는 것이 아닌데 그래요.
그런 것을 영계에 가서 다 체험하고, 세상에서도 존경하지 못하는 걸 다 존경할 수 있는 거예요. 10배, 100배의 충성을 필요로 할 때 불평하던 그 자리, 눈물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남편을 모셔야 할 그런 자리에 가요. 난 원치 않는데 그걸 계속하면 안 돼요. 그런 환경이 없기를 바라면서 문을 열고 성격 개조를 해줘야 돼요, 성격 개조. 어머니도 그렇게 같이 살면서 이해 못 할 것이 많아요. 자기는 참지 못해 가지고 그게 가만히 두면 한 달, 두 달도 가요.
선생님은 변소에 가기 전과 갔다 와서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수평이 된 것이라도 바람만 불면 순식간에 뜨잖아요? 안 그래요? 내 마음에 그러한 파동을 일으키지 않으면, 순식간에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려움도 혼자 참고 나가요. 그렇게 참고 지나고 나면 같은 세상에서 살면서 같이하지 못했으니 자기들이 깨달아요.
자! 그건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이고,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이 말씀을 따라가야 돼요. 그 천리원정 가운데 출발도 못 한 사람들이 많아요. 경상도가 좋은 씨를 만나 가지고 별의별 놈들이 네임밸류(name value) 붙이고 잘났다고 어깨에 힘을 주고 경상도 사람이라고 그래요. 경상도(慶尙道)는 언제든지 기뻐 가지고 올라간다는 뜻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게 20년 넘어 가지고 24년을 못 넘습니다. 18년을 중심삼고 기울어지기 시작한 거예요. 선생님이 경상도에 살았는데, 선생님이 보는 대로 세상이 되더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좋겠지요? 경상도니 어제 저녁에 왔겠구만! 「예.」 어디에서 잤나?「청아캠프에서 잤습니다.」청아캠프가 여기 동네에 있어서 잘 수도 있고 그래요. 내가 옛날에 교단들을 찾아다닐 때 천대받은 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복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고마운 줄 모르지요?
여기에 천정궁이 있고, 평화를 위한 수평이 있어요. 여기 뭐라고 그러나? 양평인가, 용평인가, 뭐인가?「청평입니다.」청평! 물이 푸르러 가지고 언제든지 수평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청평의 물과 여수⋅순천이에요. 여수(麗水)의 ‘여’가 ‘맑을 려(麗)’ 자 아니에요? ‘고구려’ 할 때 ‘려’ 자.
역사가 외적 세상에서 나온 게 참…. 선생님은 될 수 있으면 신문 같은 걸 안 보려고 그래요. 방해가 많아요. 기도할 시간에는 신문을 읽는 시간의 3분의 1 이상 기도 시간을 늘려야 돼요. 복잡한 사정들을 알았으면 기도도 해주려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구요. 그래, 10년 후에 보게 되면 내가 알고 있는 그때 그 자리예요. 10년 후에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건 틀림없어요. (탁자를 내려치심)
황선조!「예.」나와서 어제께 한 얘기 좀 하라구. 보고! 『천성경』 어디 가지 마. 기다리라구. 잠깐 칸막이가 돼서 안 하면, 『천성경』을 하다가 시간을 놓치기 때문에 이 보고를 시키는 거야.
(‘여수 신문명 창건을 위한 종친대표 초청 특별 세미나 호남권 행사’ 및 ‘신문명의 날 제정의 배경’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모두가 다 지금 현실에 대해서 위기의식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제 분야에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데 이러한 위기의식 속에서 굉장히 큰 희망을 찾은 것 같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들 한 말씀씩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강의 자료를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많은 부탁을 하더구만요. 그만큼 이제 자기들이 설득이 됐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가 지금 우리 한국 쪽 상황 가운데서 이런 운동이 요청이 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겁니다.)
이제 경제예요. 종교와 정치가 경쟁을 하지 말라고 하기 때문에 경쟁이 더 없는 경쟁이지, 투쟁적 경쟁이 아니에요. 이러면서 말할 수 없는 발전적 속력이 빨라요. 자! (이후 보고 마침)
『천성경』! 이제 여러분이 활동할 때는 이 『천성경』이 필요해요. 『천성경』에는 무슨 말씀이 있나? 선생님이 필요한 내용, 현재 생활하면서 발전시켜 나가는 그 역사시대에서 자기 자체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들이 들어 있어요. 비준을 세워야 할 그 내용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그걸 찾아 가지고 자기들이 대신 그 옷을 입고 움직이면, 자연히 환경여건이 창조되어 나간다구요.
환경이 창조되면 실체이상권의 정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창조세계의 원래 원형의 이치가 그러니까 그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나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성경』들어봐요, 이제부터.
(『천성경』 ‘참부모’ 편 ‘제6장 참부모와 우리 1) 통일교회 가르침의 핵심 ② 참된 가정-우주의 중심을 결정’ 훈독 시작; ……참부모의 자녀 된 인연을 중심삼고 3대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하나님, 부모, 그리고 여러분, 이렇게 3대입니다. 횡적으로 보면 선생님, 선생님의 자녀들, 그 다음에 여러분, 이렇게 3대입니다. 이 3대권을 갖춰서 완성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통일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386!’ 해봐요, 386!「386!」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팔청춘이에요. 열 둘에 둘, 열 넷에 열 넷 하면 이팔청춘이에요. 이렇게 딱…. 이건 사랑 놀음이 아니에요. 이거 묶는 거예요. 사랑이야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이래 가지고 자기의 근본뿌리까지, 뿌리 밑창까지 뚫고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돼서 떼어놓으면 이제 손가락이 다 빠지더라도 딱 자리 잡으면 뗄 수가 없어요.
(훈독 계속; ……강하고 담대하게 선두 기준을 일보도 양보하지 않고 전진적 자세와 평형적 기준을 갖춰 가지고 전진해 가면 악마의 세력권은 벼랑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가정 가정마다 불을 붙이자 이것입니다. (211-349, 1991.1.1)) 가정들이 불 안 붙을 수 없어요. 불이 안 붙는다면, 그건 진짜가 아니에요. 가짜들입니다. 진짜는 불 붙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나타나서 가르쳐주고, 참부모가 나타나서 가르쳐준다구요. 가르쳐주는 것 보니까 진짜예요. 그런 체험이 있어야 자기들이 변치 않는 중심핵, 핵이 생겨요. 자기 가정에 핵이 생겨야 된다구요. 그것이 빛으로 화해 가지고 야밤에 등대와 같이 어두운 곳을 밝히고 방향을 가리켜주면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사랑은 종적인 부모의 사랑이고, 참부모의 사랑은 횡적인 부모의 사랑입니다. 그것을 이어받은 인간 앞에 여러분의 마음은 종적인 하나님과 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이고, 몸은 횡적인 참부모의 사랑을 받은 전통적인 열매입니다.
이 열매가 서로서로가 횡적 가정 기반이 되어 종적 중심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루려니까 부부를 이루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 낳으면 죄라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 마디에 셋이니 둘 하면, 두 마디면 몇 사람 낳아야 돼요? 「여섯입니다.」 사탄이 다섯 세계를 넘었으니 여섯 이상 낳아야 돼요. 이놈은 지금도 왼손이 지배하고 있어요, 사탄 편이. 그래서 386세계예요. 386이라는 것은 하늘 편 상대가 없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그래 봤자 끝장은 멀지 않았다는 거예요. 자기 전성시대에, 그때 그 시대에 출세했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다시 반복을 안 해요. 이건 현실을, 현 생활무대를 파괴하고 미래지향적이라고 하더라도 미래에 희망이 없는 거예요.
사상, 정반합(正反合)의 논리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희랍사상이 그래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인간 자체가, 인간이 중심이라고 하는데 인간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게 인간인 줄 알았다구요. 타락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오는 겁니다. 자!
(훈독 계속;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교인들을 식구라고 말합니다. 오늘날까지 역사 도상에서 이 식구라는 명사를 깨우쳐 준 자가 없었습니다. 식구라는 말은 가정을 떠나서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식구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정이 있어야 하고…) 그것(식구)이 밥(食) 먹는 입(口)이에요.
열이면 열 식구라고 하지 한 사람도 뺄 수 없어요. 열 다섯 명이면 열 다섯이라고 하지 뺄 수 없다 이거예요. 밥 먹는 식구가 귀한 거예요. 식구라는 말을 쓸 수 있는 것, 그게 공통어가 되어 세계의 만국과 통할 수 있는 이념적인 표제가 되어 있다는 걸 생각하게 된다면 식구 철학만 중심삼고도 세계가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입니다. 자!
(훈독 계속; ……여기에서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를 초월하여 신문화 창조가 벌어질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력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 중심삼고? 하나님의 지혜 중심삼고? 지식 중심삼고?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야만 가능합니다. (1976.2.8))
몇 시 됐나? 아이고, 우리 손자가 왔구나! 자, 뽀뽀해! 자, 손님들 많으니 박수 한번 크게 해야지. 박수! (박수) 윙크, 윙크! 자, 인사했어. 자, 이거 나눠줘요. (식구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심) 아이고, 우리 손자 노릇을 하기 힘들어요. (웃으심) 손자 노릇을 하기 힘들다구요. 「이거 두 개! (신준님)」 이거 아무렇게나 째면 안됩니다. 이 까만 것을 중심삼고 이것 싹 하면 짝 째져요. (웃음) (신준님에게 과자를 까 주심)
샌드위치같이 삼위기대가 돼 있어요, 삼위기대. 「샌드위치! (신준님)」 샌드위치, 그래. (웃으심) 이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신준님에게 다시 과자를 까서 주심) 먹는 것에 관심이 있으니까 그거 바라보지…. 뭐 훈독이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렸구만! 거기만 바라보네. 어디 가는 거야? 「화장실에 좀 잠깐….」
곽정환, 그 종족 결성이 얼마나 위대한지 둬두고 보라구요. 「예.」 국회의원들 함부로 반대했다가는 종족끼리 싸워버려요. (웃으심) 칭찬해야지. 좋은 것을 찬양할 때는 싸움이 없지만, 나빴다가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이제는 먹어도 괜찮아요. 자, 이제는 7시가 됐으니까 조금만 더 하자! 「예.」
(훈독 계속; ……여기에 어떻게 들어왔습니까? 여러분을 이 자리에 들어오게 하기까지에는 수많은 선조들이 정성을 들이고 또 들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망하고 선이 밟히는 자리에서 죽어 갔지만, 그 천 사람 만 사람의 인연을 거쳐서 돌고 돌아 그 인연이…) (신준님이 정원주 보좌관에게 과자를 주시는 모습을 보시며 웃으심) 그래. 「감사합니다.」 공평한 아이예요. 공평하다구요.
(이후 『천성경』 ‘참부모’ 편 ‘제6장 참부모와 우리 3) 참부모의 수고와 우리 ② 우리는 참부모에 접붙인 가지’까지 훈독함 )
자, 그만하고 노래나 하나 하자! 「아버님, 형진님 일본순회 교육 보고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김효율)」그래? 「내용이 좋아서 식구들에게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래! 효율이가 할래? 「지금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 돌아다니기 좋아하는데….
(김효율 보좌관의 형진님 3차 일본 방문 및 교육현장에 대한 보고) (박수) 이봐, 효율이! 기도하라구. 8시가 다 됐네. 10분 전이야. (김효율 보좌관 보고기도) 초도를 내가 한번 들러야 할 텐데…. 여수 초도, 그 다음에는 거문도, 추자도, 제주도를 한번 쭉 해서 돌아오려고 그래요.
너 곽정환은 바쁘지?「오늘은 지금 아버님, 방금 연락을 해보니까 여수 지역에 안개가 너무 깊어서 10미터도 안 보인다고, 조금 기다리라고 합니다. 헬기로 가시려면 좀 기다리셔야 됩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헬기? 안개가 낀 데는 빼놓고, 안개가 없는데 들렀다가 가는 거예요. 안개 있는 데는 빼놓고 넘어가는 거예요. (웃으심)
어제께 6⋅25기념일이었는데, 앞으로 지켜야 할 것은 섬이에요. 섬나라예요. 어느 나라나 섬을 지키지 못하면 안된다구요. 공산당이 점령할 수 있는 곳, 빈곤한 생활기반을 해 나오던 공산주의의 분파적인 이런 소원의 정착지는 섬나라라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이제는 다 알기 때문에 반도라든가 통째로 나라를 점령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우리가 흑산도에도 우리 땅 사놓았지? 거기에 착륙장을 닦아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홍도에도 우리 비행장, 헬리콥터 정류장도 해놓았어요. 그거 방치해 놓으면 안돼요. 이제부터 흑산도면 흑산도에 여행 갈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해야 되겠고, 홍도도 그래야 되겠어요. 우리 제주도는 세계에 이름난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군(郡)을 중심삼은 섬나라는 반드시 비행장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각 군(郡)을 중심삼고 면(面)과 협력해서 비행장을 만들 수 있게끔 경쟁해야 되겠어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시간이 있으면 간다 온다 할 것 없이 ‘어디에 갈 테니까….’ 해 가지고 거기에 모이게 하는 거예요. 그 장소에 모여 가지고, 거기에서 가까운 한 장소를 빌려서 지방 방문을 해서 만나 가지고 그 지방을 개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어떻게 조성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한 부락 부락을 다 다니지 못했으니 그 일을 지금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나?「예.」
효율이, 그거 알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그 지방에 있는 경찰이면 경찰서장, 지서면 지서장을 만나게 해서 점심시간이 되면 같이 식사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을 거라구. 그렇게 식사도 하고, 다들 만나면 관계되어 있는 우리 식구들도 지방 유지들을 만날 수 있는 이런 좋은 기회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친화, 화친의 환경을 어떻게 빠른 시일 내에 조성하느냐 하는 문제가 지금 지극히 바람직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북한까지도…. 박상권!「예.」북한에 들어가면 김정일보고 내가 부탁한다고 해 가지고 북한의 섬들과 남한의 섬들을 중심삼고 우리 비행기가 있으니 오가는 비행기를 의심하지 말고 환영해 줄 수 있는 헬리콥터장을 한 열두 곳 이상 정해 가지고 오라구. 알겠어? 「예.」 이번에 가면 정해 가지고 오라구.「예.」
그래서 될 수 있으면 헬리콥터장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돈 못 내면 여기에서 돈 대서 만들어 줘 가지고 우리가 마음대로 들락날락 하면서 북한과 교류할 수 있어요. 또 북한의 손님을 남한과 교류하게 할 수 있는, 섬나라 섬나라끼리 활용할 수 있는 이런 해방적 운동을 전폭적으로 지지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헬리콥터회사가 지금 필요해요.
효율이! 「예.」 윤기병이는 안 왔나? 「연락하겠습니다.」 주 사장! 「예.」 주 사장은 여기에 있는 동안에 말이야, 김포 주변에 있는 군(郡)들을 중심삼고 면(面)들의 회합을 한 번 하는데 우리 비행장에다 초대하라구. 「예.」 면장, 군수, 도지사를 방문해 가지고 여기에서 한 시간 이내에 갈 수 있는 곳은 이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이라든가 서울에 있는 유지들이 방문해 가지고 만날 수 있는 장소를 준비하는 거야. 헬리콥터장의 부속건물보다 100명 내지 200명이 모여 가지고 회합할 수 있는 장소를 준비할 계획을 좀 시작하라구. 한번 초청해 가지고 계획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주동문)」
그건 서로서로가 화동해서 우리 자체들이, 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 해야 돼요. 차로도 다녀야 되지만, 이제 우리가 헬리콥터를 만들고 수리까지 할 수 있게 되니까 대형…. 물론, 좋은 헬리콥터도 있지만 싼 헬리콥터를 해 가지고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나? 「예.」
6⋅25가 지금 62년, 해방 후 62년이 됐어요. 63년이 돼요. 명년이 63년, 60년에 3이에요. 3수하고 이 6수는 원수예요, 원수. 삼 삼은 구(3×3=9)를 점령했다구요, 사탄이. 그렇기 때문에 명년까지 우리가 축복할 수 있는 모든 축복을 끝내야 돼요. 그래서 새로이 8년 역사, 7년 역사 가운데에서 6, 7, 8의 3년 동안에 우리가 하늘의 축복을 할 것 전부 다 끝내 버려야 돼요. 2년 동안에…! 2년 동안에 문제없지.
아까 아침에 얘기했던 것은 종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에 나가든가 어디에 나가든가 종씨가 허락하지 않으면 못 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날뛰고, 누구든지 아무리 그래도…. 지나가는 손님도 안 된다 이거예요. 종씨들이 결정하면 그 면(面)이라든가 군(郡)까지도 점령해야 돼요. 반, 통, 리, 면이에요. 그 지역은 자동적으로 우리가 점령해야 되겠어요.
그건 문제가 없어요. 우리가 봉사적으로 했으니만큼 반장을 하겠다면 다 반장하기 싫어하니까 반정을 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장을 하고, 그 다음에는 동장을 하는 거예요. 동장은 지방에서 면장인데, 면장도 지방의 이익을 위하고 지방의 발전을 위할 수 있는 인재를 추첨해서 뽑는 거예요. 우리가 추천하는 그 위원회를 지방 유지들을 모아 가지고 만들어서 뽑는 거예요.
반장을 하는데 공화당이면 공화당, 민주당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가 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장까지 하는 거예요. 국민들이 지지할 수 있는 스스로의 환경에서 미리부터 배치해 버려 가지고 배치된 면장을 중심삼고 이거 딱 쥐면 선거를 마음대로 못 해요. 군(郡)에도 그런 조직이 다 되어 있고, 중앙정부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서둘러야 되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그러니까 외적인 이 환경, 국가적인 전체가 연합적인 태세를 갖춰 가지고 국민을 보호하고, 국민을 육성하기 위해서 만남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름 있는 사람들을 만나려면 차로…. 차를 타고 다니면서 만날 수 없거든. 그러나 헬리콥터를 타고는 얼마든지 다닐 수 있어요.
지금 우리 에스(S)61에는 26명까지 탄다고 그랬지? 「예.」 그게 원래 26명만 타나? 옛날에 군인들이 타면 35명까지 탄다는 말을 들었는데…?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26명이래? 「군인들은 완전히 짝짝 하게 붙여서들 타면 그렇습니다.」 아, 지금 손님들을 운송하는 데 3시간 4시간 걸리나? 15분, 20분, 30분, 1시간 이내면 되는데 앉아서 가더라도 재미로 알면 되지. 될 수 있으면 좌석을 30석에서 34석까지 만들어줘야 돼요.
그러면 거기에 맞는 사람만 태우면 돼요. 여자들! 여자들을 태우면 많이 태울 수 있어요. 알겠나? 그게 금은보화 같은 좌석인데, 한 자리가 얼마나 비싼데 그걸 될 수 있는 대로 늘려야지…. 26석으로 하겠다고? 「예, 그런데 죄송하지만 군인들은 사람으로 취급을 안 합니다. 그래 가지고 군인들이 타는 기준하구요, 민간인의 기준은 하늘과 땅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에이 비 시(ABC)로 하라 그 말이야. 「예, 알겠습니다.」
돈이 문제가 되게 될 때는 서른 다섯 명이 타는 군인의 비행기를 타면, 비용이 3분의 1로 줄잖아. 어려운 나라 사람들이 돈 많이 내고 상급을 타겠다고 하겠나? 에이 비 시(ABC) 비행기로 하게 된다면 26석이면 얼마야? 그 가격을 정하라구. 알겠나?「예.」지금 시작해야 할 텐데, 출발이 문제예요. 그러지 않으면 막대한 자원을 소모시켜 가지고 개발하는 이것이 3년 내지 10년 동안 우리가 적자 봐야 될 텐데, 그러니 될 수 있는 대로 우리가 적자를 안 보게 몇 년 동안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되면 이제 자동차 여행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헬리콥터를 타고 여행해요. 헬리콥터는 나 자신이 이제 프로펠러 하나짜리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우리 공장에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만들어도 잘 만들 수 있지. 프로펠러 둘만 사게 된다면 전국순회를 하고도 남을 수 있어요. 그런 비행기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 이제는 교통체제가 문제인데 어디에서든 전화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1호부터 부산까지 가는 데 열두 곳, 더 많으면 20곳도 만들 수 있어요. 사방으로 비행기면 비행기, 헬리콥터면 헬리콥터장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에이 비 시(ABC) 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교통이 마비된다면 어디서든지 우리 본부에 전화하면,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몇 번에서 전화하게 된다면 10분 이내에 갈 수 있어요. 사방으로 널려 놓으면 말이에요.
변소에 갔다 오는 그 시간을 중심삼고 딱 와서 씻고 그러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그래 놓고 이제 고층건물을 짓는 데는 전부 다 헬리콥터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공인할 수 있는 건물을 지어야 돼요. 그러면 도시도 마음대로 연락해 가지고 왕래할 수 있어요. 고속도로가 그렇게 되면 얼마나 편리하고, 얼마나 문화의 수준이 향상되겠느냐 이거예요.
고급인사가 많이 왕래하면 그 영향에 따라서 문화기준이 발전해요. 가 가지고 그냥 들르지 않아요. 반드시 내려 가지고, 거기에는 강당이 있기 때문에 왔다 갈 때…. 올 때 30분, 갈 때 30분 쉬면서 한마디씩 하게끔 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면 30분, 40분 동안 훌륭한 인사들의 말을 얼마든지 많이 들을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면을 중심삼고 헬리콥터장에 어떤 인사가 다녀갔는지 경쟁하는 것이 문화발전에 하나의 원동력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경쟁을 해야 돼요.
그런 게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경상도! 「필요합니다.」 여기 경상남도가 왔어, 북도가 왔어? 「남도에서 왔습니다.」 남도? 「예.」 그럼 부산 패들이 많이 왔겠구만. 「부산도 아닙니다.」 응? 「마산, 창원입니다.」 「부산은 도가 다릅니다.」 달라? 창원이든 어디든지 해 가지고 전부 경쟁을 해야 되겠어요.
헬리콥터장을 잘 만들어서 수리공장까지 하게 된다면, 내가 부속품을 깎게 하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산업을 본래 만들어 가지고 뭘 하려고 했느냐? 부속품을 만든다는 것은 이런 기계를 가지고, 원작기로 이걸 해 가지고 만드는데…. 이거 하나에 자기 국가에서 만드는 제품 가운데 네임 밸류가 붙게 된다면, 이걸 얼마든지 싸게 해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제품은 은으로도 만들 수 있고, 철로도 만들 수 있고, 금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그건 자기들이 세트를 만들어 가지고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데 최저가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많이 펼쳐놔야 돼요. 그러면 그 쓰던 것을 3년, 4년도 안 가 가지고 나눠주게 된다면 뭐 반값…. 그냥 그대로 줄 수 있는 환경을 많이 펼쳐 나와야 된다구요. 그러면 제작하는 회사 자체는 국가 산업부흥…. 전체에 얼마나 비례적으로 부흥이 빨리 되겠느냐 이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대처하는 방법은 그거라구요. 중국에서 만드는 제품들은 금으로 만들어 가지고 더 싸게 만들어 팔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중국 제품의 80퍼센트를 내가 만들어 가지고 섬이 4천3백 개나 되니 어디든지 중국 물품을 40퍼센트 싸게 사다가 쌓아 둬 가지고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로 우리가 팔아먹자 이거예요. 이러므로 말미암아 중국 자체가 우리의 말을 안 들을 수 없게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산업경제 체제에 있어서 점령당하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엇이든지 만드는데, 창원(통일중공업)이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미국에 가 있지 않았으면 저걸 저렇게 안 만들었지! 막대한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넉넉히 잡아 놓은 땅과 모든 전부를 다 날려버렸어요. 그건 경상도 패들이, 정부가 그렇게 망하게 만들었어요.
왜 나를 무서워했느냐?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이 1천만 명이나 됐어요. 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 자체의 지도체제가 남한을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 내에 있어서 남북한 간에 등차가 있어요. 모든 문화면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데는 이북을 못 당했다구요. 서울이 못 따라갔다구요. 기독교문화가 그랬던 거예요.
그것이 남한에 들어와 가지고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체제가 바꿔져 버렸어요. 그게 분산돼 버렸기 때문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울타리가 없어졌어요. 개인으로 하기 힘들어요. 이제 그걸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지원해 가지고 문화면에서 발전할 수 있는 최고의 기준까지 빨리 가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몇 개 군에서 왔나? 「20개 시⋅군입니다.」 20개면 20개 시⋅군을 중심삼고, 군(郡)에서 헬리콥터장을 만들면 그 군(郡) 안에 있는 면(面)은 비행장을 안 만들 수 없어요. 도(道)도 안 만들 수 없어요.
빨리 만들 수 있게끔 주선하게 되면, 그 사람은 그 터전만 허락해도 그 지방의 유지가 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는 손님들이, 봉사적으로 헬리콥터장을 만든 그 사람을 중심삼고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조직만 만들면 돼요. 우리 평화대사면 대사의 씨족들이 연합체제로 교육한 사람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씨족은 씨족 교류, 친척은 친척 교류를 많이 해서 결혼을 분할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러 성(姓)이 결혼할 수 있게끔 선발하는 거예요. 이게 정치운동입니다.
조직 운영체제를 가지고 누구든지 빠른 시일 내에 국가를 극복하고, 인접 국가까지 이래 놓으면 자동적으로 뜻의 판도를 넓혀 가는 거예요. 아시아면 아시아 국가권 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나 이 땅 위에 있지를 않아요. 알겠나?「예.」뭐 “선생님, 만수무강하소!” 하는데, 아이고…. 만수무강이란 그 말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헬리콥터공장, 내가 엊그제 가봤는데 자랑할 만한 장소예요. 주동문! 「예.」 이거 다 만들면 여기 기자재를 써 가지고 내가 한 열 대면 열대를…. 지금 우리 것이 92인가, 90인가? 「예, 92입니다.」 그 비행기 열 대를 여기에서 만들라면 만들 수 있어? 「예, 시간이 좀 지나면 되겠습니다.」 아, 지금부터 시작해야지!
자기 기술자들 해 가지고 여기 창원 같은 데 공장에 분할해 가지고 만들 수 있게 해주면, 20대가 아니라 50대까지 내가 주문해 가지고 우리가 팔아먹으면 될 것 아니야?「예.」자기들은 못 팔지만, 내가 팔 수 있어요. 세계의 국가 국가의 수령들을 다 알고 있고, 국회에 분할해도 수백 척이 필요해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래, 기계공업기술의 지점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8도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이 분야에서 기술 선진국에 빨리 들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바람을 일으키려고 그래요. 그거 당신들도 원해요, 원 안 해요?「원합니다.」통일교회 사람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역사에 기록을 남기고, 역사의 전통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이런 영원한 부활권이 거기에서 생겨나는 걸 알면서 왜 안 해요? 그건 누가 못 빼앗아 가요.
그래, 이번에 22개 군(郡)에서 왔어? 「20개 시⋅군입니다.」 20개 군(郡)에 헬리콥터장을 만들 것을 계획하라구. 뭐, 3천 평? 주동문, 몇 평? 최대가 몇 평이야? 「사방 40미터입니다.」 40미터면 얼마 안 되잖아? 아니, 거기에 부대시설을 중심삼고 조립공장도 만들고, 제품도 만들 수 있게 하려면…. 대개 면(面)이면 면(面), 군(郡)이면 군(郡) 자체가 움직일 수 있게 그걸 다 자체에서 만들어야 돼요. 그래 놓고 군(郡)에 있어서 고급제품, 항공기지의 부속품을 전부 만들게 하려고 그래요. 제일 어려운 것이 헬리콥터예요.
비행기, 자동차는 이미 숙달이 되고 어디서든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전문기계만 만들면 얼마든지 원작기같이 만들어 가지고 자동기계를 틀어놓고 그 제품 물자만 갖다 놓으면, 버튼만 눌러 놓으면 사람 없이도 24시간 물건이 재까닥재까닥 나와 가지고, 생산해 가지고 수입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수리할 수 있고, 제작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독일에서 내가 기계공업과 전자공업의 공장을 샀어요. 미국이라든가 일본이 땅 박혀 들어가니 공장 자체도 팔고 있는 기계공업 중심지와 전기조직에 들어가 그런 회사를 내가 샀더랬어요, 이 낙후한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걸 경상도에서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다 망쳐놓았어요.
그래, 경상도에는 그놈의 복수를 해야 되는 내 입장이에요. 내가 하는 걸 경상도 사람들이 다 배워서 써먹었어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해 가지고 더 차원 높은 자리에 연결하면, 나라를 위한 길은 자기들이 방해하지 않고 연결돼서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그 민족은 어떤 민족과 비교하더라도 망하지 않고 득세할 수 있는 민족이 아니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헬리콥터장을 만들래요, 안 만들래요? 20개! (웃음)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 격납고가 비싸기만 하고…. 이번에 우리가 만든 것은 어디인가? 「용평입니다.」 용평에 만든 것이 몇 개 만들 비행장이야, 그게? 「원래 그게 3개 만들라고 주신 것입니다.」 3개 만들려고 그랬는데 하나도 못 하고, 나중에 돈을 더 주고 해서 ‘이놈의 자식, 때려죽일 놈의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내가 화를 부리면서도 줬었는데, 그거 지금 놀고 있잖아.
내가 설계해 주게 되면 그렇게 많이 안 들어가요. 이거 설계야 뼈다귀만 해놓고 중간에 중간막이를 해 나오면 돼요. 기둥만 세워 놓고 천장만 만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철판을 갖다가 물건을 깎아 가지고 제품을 만들면 무엇이든 다 하지,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경상도가 그래도 뭐 하나 본이 돼야지! 우리 헬리콥터장을 20개 만들면…. 20개 군(郡)인가?「시⋅군입니다.」시⋅군! 시⋅군이니까 그렇게 만들면 소문이 나겠네. 경상도가 몇 군(郡)이야? 도가 뭐 열다섯, 열여섯밖에 안 되잖아?「전국의 시⋅도가 열여섯 개입니다.」그러니까 전국에 소문이 나기 때문에 서로 경쟁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헬리콥터장에서 순회 가는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길을 안내하기 위해서 가게 되면, 경상도 순회하는 사람들을 여기서부터 헬리콥터로 갔다 오라고 해 가지고 왔다갔다 몇 번씩…. 열 번씩만 왔다갔다하면, 길이 잘 잡힌다고 생각해요. 그러려고 그래요.
우리 비행기가 전부 몇 대인가? 열 세대?「예, 그렇습니다.」열 세대인데, 이제 우리가 만들어서 수백 대의 비행기를 갖다놓고 수리해 놓은 것은 창고에 한 달 혹은 40일…. 대개, 20일 이상씩 두는 거예요. 그래서 쉬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어요. 시범 비행기라고 해서 얼마든지 써먹을 수 있어요. 한 달이면 한 달씩 이렇게 써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기술자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 생각이 높다구요. 알겠어요? 「예.」 나보고 만들라면 뭐 순식간에 만들 거라구요. (웃음) 이건 토건회사 하나 만들면 되잖아요. 그 넓은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천 평, 한 5천~6천 평이 되면 그런 밭 같은 것을 해놓고…. 거기에 한 만 평만 되면 면소(面所; 면사무소)까지 지어주는 거예요. 지어놓고, 문화생활에 적당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해놓으면 개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해방 후 7년이면 다 끝났을 거예요. 1952년이면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 하게 되면 세계적인 축복이 다 끝났을 거예요. 3년 반이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그 길을 막은 건 기독교인이에요. 기독교인 하고 현 정부, 정부들이에요. 이제는 복수예요. 탕감보다 복수입니다.
탕감해서 그냥 돌아오는 것이 아니고 기술을 전달해 주고 나와요, 최고의 기술을. 헬리콥터장을 만들면 거기에는 반드시 정착장이 있고, 수리하는 공장이 있어서 기계제품 전부를 수리해 줄 수 있어요. 배로부터 자동차, 비행기 부품까지 전부 다 수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유명해지는 겁니다.
그래, 비행장 만든 사람에게 주인 하라고 경비를 조달할 수 있게…. 1년 동안만 움직일 수 있게 해주면 먹고살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지방의 그 기반은 누가 빼앗아 갈 수 없는 복지 터전이 되는데, 그거 왜 안 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안 하면 잡아다가,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강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3년이면 이익 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 회사를 몇 개 만들어 가지고 부속품을 깎아대는 겁니다.
부속품도 비싸요. 우리 국진이가 미국에서 부속품 하는 것이 직원을 많이 써요. 지금 직원이 얼마인가? 300명 이상이에요. 그래서 지금 우리 헬리콥터 부품까지도 납품하고 있어요. 700개 공장이 말 안 들으면 우리 한국 사람을 길러 가지고 헬리콥터로부터 미국 비행기 부품, 비행기 원작기까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이미 해서 얼마든지 흡수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번 기술도 최고…. 주동문!「예.」여기 경상도 패들이니까 도둑놈의 새끼들인데, 함경도 사람인 자기가 와서 고생했지만 가상하게 보고 헬리콥터 기술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 기술만 가지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것을 잠깐 지나가는 손님의 입장에서 한번 말씀을 남겨주면 필요적절한 부서가 생겨나겠기 때문에 한번 들려주는 게 좋아.
시간이 지금 넘었지?「8시 20분입니다.」8시야? 한 시간 동안, 9시까지 해줘도 돼. 밥이야 한 시간 늦게 먹으나 지금 먹으나…. 한 숟갈 덜 먹으면 되고, 더 먹으면 되는 것 아니야? 그 얘기 좀 해줘요. 그거 필요하다구요. 여자들까지, 헬리콥터 훈련을 여자들에게 내가 시키려고 그래요.
배 훈련, 여기 여수에 가서 배 훈련을 한 일본 여자들, 아줌마들 손 들어봐. 몇 명이야, 몇 명? 일어서라구. 이리 나오라구. 여기 주 사장이 말씀할 텐데 지원부대로 뱃노래를 해 가지고 비행기 놀음, 뱃노래도 하지만 비행기 놀음을 하기 위한 준비이니까 열심히 불러줘요. 잘 듣고 전통을 배우라구요. 이거 다 써먹으려고 그래요.「예.」
여기에 대학 나오고 그런 사람이 참 많아요. 중고등학교만이 아니라 대학 나온 많은 사람을 전부 다 잡아다가 시킬 거예요. 뱃노래, 누가 해?「자, 하겠습니다.」그래, 해봐. (황선조 회장과 일본 부인 식구들이 뱃노래를 합창함) (박수)
얼굴들 잘생겼으니 이 아줌마들 잘 써먹겠다. 박수, 환영! (박수) 헬리콥터도 이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이야, 그러면 우리 회사에서 만들어 가지고…. 100대 만들었으면, 한 500명이 훈련해 가지고 시범비행을 하게 되면 전국이 아니라 중국 땅까지 날아다니면서…. 우리 식구가 있는 부락까지 갈 수 있어요. 그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구요.
꿈을 가지라구요. 선생님이 한다 하면 된다고 봐요, 안 된다고 봐요? 「된다고 봅니다.」너희들이 일본 사람인데 이렇게 됐으니 한국 사람이야 되고도 남지 뭐…. 그렇지요? 너희들이 훈련시키는 거야. 안 하면 후려갈겨. 그게 가능한 거야. (신준님이 나옴)
자! 주동문, 해봐.「예.」시간이 가더라도 알아들어야 돼요. 여러 지방에 공장을 차리고 만들면, 그 분공장에 기계 같은 걸 주문하게 되면…. 내가 월부로 3년에서 5년 동안 지불할 수 있게끔 해서 다섯 대, 여섯 대만 주문해서 만들면 대번에 공장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차 부속품을 제일 비싸게 만드는 것을 제일 싸게 만들어 가지고 ‘부속품 만드는 세계’를 만들려고 생각했었어요. 그건 어차피 실천할 거예요. 알겠나, 책임자들?「예.」너희들이 못 하게 되면, 너희들을 잡아다가 훈련시킬 거야. 6시만 넘게 되면 여기에 비행기 타고 오라고 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훈련소에 가서 기술을 배워서 밤새껏 일하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남이 10년 하는 것을 3년 이내면 깨끗이 정비할 수 있어요.
그런 실적을 가진 선생님인 줄 알아요? 참부모인 줄 알아요? 이 쌍것들! 자기 생각하는 것 가지고는 언제든지 뒤떨어져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요한 거예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필요치 않으면 이별해 버리자구요. 꺼떡거려 가지고 방해가 많다구요. 자!
(헬리콥터 기술 및 공장 건설에 관한 주동문 사장의 보고 시작; 아마 이 가운데서 헬리콥터를 타보신 분들은 한 분도 안 계실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군인이었을 때는 타봤겠지. (웃으심) 어디, 헬리콥터 타 본 사람은 손 들어봐요. 있네. 「군에서 타보셨습니까?」 「사회에 나와서 타봤습니다.」군 같은 데야 뭐….
(보고 계속; ……이제는 “아버님께서 창원에 순회를 가신다.” 하시면 전화 자체도 비행기에서 가능하고, 또 전화가 가자마자 1시간 내에 마당에 도착하시니까 여러분이 마중 나갈 겨를도 없습니다. 그냥 그 마당 앞에 내리시니까 그야말로 구름 타고 오시는 분을 당장 맞이하는 게 되니까 참 어떻게 보면 이건 1시간 생활권이 아니고 뭐 즉각 생활권으로 온 것 같은 뭐 그런 때가 되었습니다.) 여기 청평에 오는 데 13분 걸려요. 타자마자 내린다구요. 참 편리한 때가 왔어요. 자!
(보고 계속; ……사실 그 헬리콥터라는 게 어떻게 보면 저희들 앞에…) 허리를 폈다 굽혔다, 굽혔다 폈다 헬리콥터 아니에요? (웃음) 헬리콥터는 한국을 위해서 만든 거예요.
(보고 계속; 예, 지금 아버님이 하신 말씀은 그 허리굽터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온고 하니…. 지금 타시는 헬리콥터가 아니고 요전에 ‘벨 214에스티(ST)’라는 게 있습니다. 벨회사에서 만든 헬리콥터인데 물론 그것이 열여섯 명이 탈 만큼 용량이 크기 때문에 아버님을 모셨는데, 그게 아무래도 좀 옛날 것이 돼서…. 또 기종에 따라 다 다릅니다.
대개, 헬리콥터들이 천고가 낮습니다. 그러니까 부모님께서 타실 때는 반드시 허리를 굽혀서 타셔야 됩니다. 죄송스럽게도 타실 때는 반드시 허리를 90도로 굽히셔야 들어가실 수 있고, 또 좌석까지 가시는 데도 죄송하지만 기어가다시피 해서야 좌석까지 가시니까 저는 그렇게 까지 생각을 못 했는데, 아버님께서 “아이고, 이놈의 것…. 이거 허리굽터다.” 그러니까 허리를 굽혀야 들어가는 헬리콥터다 해서 허리굽터가 됐습니다.) (이후 끝까지 보고함)
관심 안 가질 사람들은 안 가져도 괜찮지만,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선각자의 자리에 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면 상당히 앞으로 유리할 거예요. 모든 산업분야,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게 많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겠어요. 자! (경배)
경상도 사람들, 아침 먹고 잘 돌아가요. 「예.」 사고 나지 말고…! (웃음) 저 아저씨들! 나이 많은 아저씨들 있으니 내가 친구 삼아 가지고 낚시질도 하고, 사냥도 하고…. 그런 것을 가르쳐주면 좋겠는데 따라다니지 못할 것 같아서 두고 봐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경배) 「오늘 충청북도에서 120명 왔습니다.」 충북? 괴산 왔나? 「괴산 교역장이 왔습니다.」 교역장…. 「전라북도에서 오늘 순창 군수님이 같이 왔습니다.」 전라북도 아니야? 「예, 전라북도입니다.」 가까우니까 뭐…. 자, 계속해서 하던데 해요.
(『천성경』 ‘참부모’ 편 ‘제6장 참부모와 우리 3) 참부모의 수고와 우리 ③ 우리를 위한 참부모님의 수고’ 훈독 시작; ……맨 처음부터 내가 참부모가 되겠다는 걸 알았다면 만민이 다 알았다는 이론이 되는 겁니다. 모르고 인생의 근본문제를 파헤치고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곡절이 이렇게 된 것을 다 풀다 보니, 참부모의 모든 해원성사도 벌어지고, 하나님이 해방을 필요로 하는 것을 알았고, 그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해방을 받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겁니다.)
황선조!「예.」여기에 하나님 메시지하고 5대 성인들의 결의문하고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집어넣어야 되겠어.「예.」그 다음에 더 한다면 아담부터 모세까지의 결의문도 집어넣어! 제1차 이스라엘⋅제2차 이스라엘⋅제3차 이스라엘인데 제3차 이스라엘은…. 인류 조상의 전체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았어. 앞으로 그것까지 집어넣어야 되는 거야. 「예.」
하나님의 메시지가 빠지면…. 하나님이 빠져 가지고 어디로 가요? 이제 우리 앞에 나타나서 지도해야 할 때가 오는데 말이에요. 참부모의 뒤를 따라오면서 고개 넘기를 바라서 컨트롤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사탄과 하늘세계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게 된다면, 하나님이 앞장서서 세계를 처리해 버려요. 처리할 때 여러분들이 국민으로서 지지할 수 있는 것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앞장서서 처리하지, 여러분들이 앞설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하나님이 어쩔 수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조상이 잘못했으니 인간조상으로 해방 기준을 완전히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을 앞에 모실 수 있는 거예요. 타락 전 16세부터 24세까지 7년 동안의 그 일이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88세, 88년을 중심삼아 7년 노정이 남았으니 세계 인류가 7년 동안에 못 넘는 그 일을 탕감해야 할 그런 마지막 시대에 왔기 때문에 이 시대에 여러분이 타락하기 전 16세부터 참부모가 갈 수 있는 역사적 사실을 알아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할 시대권 내에 들어온 거예요. 지옥과 관계없고, 사탄 세계는 분립된 입장에서 그 일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라구요.
환태평양권에 있어서 신문명시대를 발표했는데, 천지개벽의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 기원의 기준을 넘어서고 새로운 세계로 전진하는 7년 노정이 남았어요. 7 8 9 10 11 12 13년으로 13년을 중심삼고 새로이 세계에 중심날을 세워야 예수님이 13수를 못 찾았던 것이 복귀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때까지 모든 것을 청산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 일을 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나라의 중진 요원들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의 중심인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하늘이 반응할 수 있는 국가, 역사적인 모든 국가 중에 1등 챔피언이 누가 되느냐 그거예요. 그게 한국이 돼요.
예수님의 역사적인 성지가 구약시대 모세권인 이스라엘 나라에 생길 수 없어요. 또 거기에 모슬렘이 들어와 가지고 골든 템플을 중심삼고 거기서 누가 부활했다구요, 승천했다구요? 다 거짓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싸움의 요소를 없애기 위해서는 성지 이양을 선포해야 할 때가 왔어요. 평화의 국경선, 남북의 평화선에서 인수해 가지고 거기에 책정해야 돼요.
9월달에 아벨유엔이 되게 되면, 아벨유엔에서 이것을 인수해 가지고 새로운 제3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 평화세계 창건을 위한 교육시설로부터 제반 시설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성지가 여기에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를 대할 수 있는 것이 천정궁(天正宮)이에요. 바른 하늘의 궁을 만드는 출발을 해서 이 시대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여기 말씀한 모든 것이 그런 세계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지내왔던 모든 말들을 기록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갈 길을 특별히 지시할 수 있는 교재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그거 빠졌어. 이제 뭐가 빠졌다구? 「하나님이 보내준 메시지, 5대 성인의 메시지….」 5대 성인의 메시지, 거기에 인도교가 빠졌어요. 인도교는 한 사람이 증거할 때 그때 참석하지를 않았어요.
그 사람의 내용까지도 집어넣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것을 전부 다 넣으면 좋겠지만 장수가 모자라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역사를 간단히 정리하고 그때의 책임자를 중심삼은 결의문들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43대까지의 미국 대통령 결의문, 그 다음에는 한국의 고구려시대부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요즘에 뭐인가? 주몽이 싸워 나가던 그 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수나라와 당나라와 송나라를 중심삼고 싸워 나가던 모든 역사적 사실이 있는데…. 한국이 고조선 역사를 찾기 위해서 다시 돌아가야 돼요. 제아무리 중국이 해도 이것을 반환해야 된다구요.
중국 자체는 법을 세워 행사할수록 자기 몸뚱이를 포승으로 묶어버리고 꼼짝못하게 발을 자르고 모든 것을 잘라버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준 귀한 것을 다 부정해서 잘라버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승자박하기 때문에 국경선을 철폐할 수 없다구요. 또 백두산을 지배할 수 없어요. 자, 알겠나? 그거 집어넣으라구.「예.」
『평화훈경』에 빠지면 안돼요. 하나님의 편지로부터 말이에요. 그 다음에 영계에 있는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의 역사적 사실이 중요한 거예요. 흥진군이 영계의 대표 축복가정으로 출발해 가지고 영계에서 100일 수련하고 있는 사실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우리가 가야 할, 처리할 수 있는 제2단계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저나라에 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저세계도 그 프로그램에 딱 맞는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 가서 제2생활의 해방적 거주지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갔다가 전부가 반대니까 지옥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맹목적인 신앙 가지고…. 기독교 같은 데는 얼마나 맹목적이에요. 뭐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하는데 뭘 믿어요? 눈을 믿어요, 코를 믿어요, 머리를 믿어요, 손을 믿어요? 예수님의 피가 뭐 그렇게 귀해요? 그런 것을 이제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예.」오늘 아침에 맹세문과 대조해서 보니까 그게 빠졌더라구. 집어넣으라구. 자!
(훈독 계속; ……“너희들이 순금이냐?” 할 때, 순금이라고 보지 않는다 이겁니다. 아직까지 연마를 당하여야 할 과정이 남아 있으니 싫든 좋든 제련소에 전부 처넣어야 됩니다. 처넣어서 나쁜 것은 태워버리고 순수한 것, 하나의 결정체로 연합된 것, 겉이나 속이나 틀림없는 하나로 나타날 수 있는 그 형태를 마련하기 전에는 통일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1986.1.21))
날짜를 잘 기억해요. 날짜를 중심삼고 때에 대한 필요한 말들이니까…. 시대가 지나가지만, 지나가는 그 시대가 날짜와 같은 내용을 바랐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기억해야 돼요. 1천9백 몇 년, 몇 년 그게 뭐인지, 처음 온 사람은 그게 무슨 얘기인지 모를 거라구요. 이 말씀을 발표한 날짜예요. 이뤄 나갈 때 한 말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 ……그러면 본래는 인간의 조정기준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러면 인간의 그 절대기준하고, 현재 제멋대로 된 내 기준이 영점 조정으로 자연스럽게 맞는 나입니까, 억지로도 맞지 않는 나입니까? 억지로 맞추어도 안 맞습니다.
이런 내가 본래의 원기, 미터면 미터원기와 같이 인정해 달라고 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거 인정해 주는 사람이 미친 녀석입니다. 그런 녀석은 때려잡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야, 이 녀석아! 너 생긴 꼴이 그런데 인정해? 부정하고 때려잡아야 할 텐데, 동정하고 협조해?’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축복가정들은 가정이라는 명사는 존중하고 가정의 내용은 무시하는 패들이 많습니다. (1983.5.8))
지금도 얘기하는 얘기예요. 잘라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생애의 표준을 정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저 말씀을 잃어버린 생애를 거쳤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건 지옥 밑창에 가서도 없어져야 할 존재라는 거예요. 자, 계속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말씀을 들으면 ‘아하, 그때 말씀한 것이구나. 다음 나오는 말씀은 어느 때 무슨 말씀인가?’ 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의 목적을 위해 가지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한꺼번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수십 년 거쳐서 이 일을 완성시켜 나가기 때문에 그 날짜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앉아 가지고 졸고 있는 사람은 멍청이라구요.
그건 주인이 있어서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 어디에서 생산되고, 누구누구의 힘을 통해서 이 일이 완성됐다는 것을 기재할 수 있어요. 그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하고, 그것을 공인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날짜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자!
(훈독 계속; ② 하나돼야…) 거기에 날짜가 나와요. 몇 년에 말씀한 것인지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 하나 잘라 가지고도 어디에 가서든지 교육 자료로 쓸 수 있는 거예요. 천국에서도 쓸 수 있고, 지상에서도 쓸 수 있어요. 천국이 아닌 지상에서 이건 필요 적절한 말씀의 내용이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한 국가의 기준에서 참부모의 날, 참자녀의 날, 참만물의 날을 설정해야만 이 날들이 그 국가의 중심날이 되고 세계적인 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1964.4.12)) 이제 아벨유엔만 세워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담 가정이 실수했던….
아담 해와의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열리면 법적시대로서 순식간에 법적기준을 중심삼고 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핸드폰 하나 가지고 세계의 어디든지 통할 수 있지요? 「예.」 전 세계에 하나의 중앙방송국에서 교육하게 된다면 4개월도 안 가요. 40일이면, 세계가 휙 돌아가요. 3분의 2 이상 돌아간다구요. 그때가 찾아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비밀이 없이 다 드러날 때예요. 사탄은 사탄대로 드러나고, 악한 것은 악한 것으로 드러나고, 선한 사람은 선한 사람으로 드러나요. 지금까지 욕을 먹던 통일교회가 욕먹을 내용을 갖고 욕을 먹었느냐 하는 것이 드러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검증을 받아야 돼요. 시대적인 역사노정의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은 검증을 받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요? 알 사람은 다 아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한 날도 옥편과 같이 참고를 해야 돼요. 흘러가는 말을 안 한다구요.
설용수! 「예.」 요즘에 혼자 다니고 그러고 있나? 「가정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생활이 아니고 형제생활이지. 여편네를 보내고, 여자를 얻었다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이 뜻이 아니야. 천도의 법도를 세워 가지고 본이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 지나치게 지내면 안된다구.
통일교회를 안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려움이 많았지?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을 만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더 큰 영광과….」 세상 같으면…. 색시 죽은 지가 몇 해 됐어? 한 10년 됐나? 「10년 지났습니다.」 10년 세월을 장가가고 싶어도 못 가고, 다른 여자하고 관계할 수 없으니 그런 지옥이 어디 있어?
그런 사람 한 사람만 가지고 사정을 봐줄 수 없어요. 세계적인 사정이 같은 입장에 서고, 영계도 그런 사람들이 걸려 있으면 풀어주기 위한 대책으로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한국의 대표적인 사람이 설용수라고 하게 된다면 세계의 설용수입니다. 한국이 조국이라면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흘러가는 물에 가지각색의 물이 다 모여서 한강을 가로지르더라도 그 조상 길을 따라가게 된다면, 여러 가지로 다 갔지만…. 흘러가는 그 자리에서는 다 같은 물이 돼 있어요. 거기에 사는 고기들이 마시고 살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맞아야만 살지, 그 물들의 질이 달라지면 죽어요. 한 구석에서는 고기가 살고 있는데 한 구석에서는 고기가 죽어가요. 갈림길이 있는데, 그 권내에서 따라가다 보면 죽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자체능력이 있어 가지고 아무거나 먹더라도 소화할 수 있고, 영양으로서 돌이킬 수 있는 원인이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그 세계에서 영원히 살더라도 죽지 않고 영원히 발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이 훈독시간에 역사시대에 한 말들이 전부 다 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언제 한 말이 죽어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은 다 지내왔지만, 여러분은 지나가지 않았으니 그것을 재차 각성시키기 위해 불가피적으로 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평화훈경’이라고 쓴 거예요. 평화메시지에 이 표제를 정해놓은 거예요. 거울이 있어야 얼굴이 좋은지, 나쁜지 알지요? 거울이 우굴쭈굴하면 얼굴 자체가 아무리 똑발라도 우굴쭈굴해 보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평화훈경』이 평화훈독회를 할 수 있는 성경이에요. 그런 걸 가졌다는 것이 자랑이라구요.
천국이 어떠냐 해서…. 여기에 천국이 다 들어가 있어요. 천국 가정, 천국 민족, 천국 국가, 천국 사람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집이 1천2백 권이 넘을 거예요. 그 가운데서 정수를 뺀 것이에요. 전문가가 있기 때문에 빼지, 함부로 뺐다가는 다 망쳐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거의 다름이 없어요. 20퍼센트가 달라요. 그거 모르는 사람은 ‘아이고, Ⅰ장 Ⅱ장 Ⅲ장이 같은 것 하나 가지고 되풀이하는데…. 왜 통일교회는 그렇게 열심이야?’ 할 수 있는데, 통일교회는 개인시대가 다르다는 거예요. 몇 천년 가요. 가정시대도 이렇게 해 가지고 몇 천년 간다구요.
여기서 올라가는 데 있어서 중심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예요. 이 종적으로 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중앙이 없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떠났고, 부모가 없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끝날에 여기에 와서 역사적 방향에 한 점을 맞춰 가지고 여기서부터 반대됐던 것을 요점에 와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게 끝날입니다.
뒤집어 가지고 여기에 이만한 것이 쫓겨 와 가지고 한 점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방향에서 양심의 기준에 딱 수평 되는 거예요. 상대세계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 등 8단계가 통일돼 가지고 이것들이 엑스(⨉)로 꽉 찼던 것이 수평으로 되는 거예요.
종적인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현은 상현대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또 하현은 하현대로 어때요? 개인시대에도 밤이 있고 낮이 있는데, 밤의 개인시대⋅가정시대…. 이게 상충돼 있던 것이 수평으로 되어야 돼요. 종적으로도 그렇고, 횡적으로도 그래요. 수평 된 기준에서 한 점을 중심삼은 원형을 중심삼고 사 구 삼십육(4×9=36), 360도 기준을 중심삼고 모든 존재의 형태가 이 우주에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것들도 상현이면 상현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사각형이 거꾸로 돼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와서 여기도 상대가 되고, 이렇게 내려와서 수평이 되고 맞아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것은 낮이지만, 이건 밤을 중심삼고 돌려 맞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내려갔다가 올라가야 돼요. 그것이 중심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서 발전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을 남겼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 여자와 남자가 가진 생식기의 한 날의 실수가 이렇게 만든 거예요.
이 남자 녀석들, 생식기를 가지고 있나?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가지고 있습니다.」충청도 사람은 양반이라 안 가지고 있을지 모르지. (웃으심) 그게 자기 것이에요? 그게 누구 거예요? 누가 주인 노릇을 먼저 했어요? 누구 거예요? 우리 인류의 조상 거지요. 조상을 닮았지요. 그 조상의 핏줄 주인이 하나님이 안 됐어요. 사탄이 원수 됐는데, 사탄이 핏줄의 조상 됐어요. 아예, 사탄 핏줄의 밭이 돼 버렸어요. 농토가 돼 버렸어요.
그것을 어떻게 뒤집어 가지고 개발해요? 하나님이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인간이 타락했으니 개발도 인간이 해야 돼요. 이 개발을 완결 지을 수 있는 고개를 넘어 가지고 여기에서 수평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이것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사방으로 360도를 맞춰 가지고 수평이에요. 역사시대의 어느 시대에든지 수평이 돼 나갔을 거예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나님이 아래로 내려갔으면 어떻게 돼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끝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에 바꿔치는 날이 와야 된다구요. 그때에는 주인이 없어요. 공산세계도 주인이 없고, 민주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가정이 파탄되게 된다면, 주인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래, 가정문제가 큰 문제지요? 청소년문제, 남편문제, 아내문제예요. 한국의 잘났다는 여자들, 공부한다며 결혼을 늦게 하면서 생식기를 누더기판 만들어요. 그 몸뚱이 자체가 얼룩덜룩한 별의별 사람이 침 흘린 자리, 좋아한 흠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남자 여자를 순결의 왕 되신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취해요? 퉷, 침을 뱉고 떨어지게 차버려 가지고 천리만리 날려 국경선을 넘기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의 그 수욕을 누가 해방해 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는 설용수 친구야? 「순창군 군수님입니다.」 내가 군수를 알아! 군수님이 님인지, 쌍놈인지 알게 뭐야!「그래도….」세상에서 그래도 하늘세계에서 볼 때에는 쌍놈이에요. 그런 말을 한다고 해서 ‘아이고, 문 총재가 대단하다.’ 할 수 있는데, 나 대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사실적인 사람이에요. 그 말이 맞는 말입니다. 맞기 때문에 쓰지 안 맞으면 안 써요.
좋은 말을 가르쳐줘야 할 텐데, 왜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은 전부 다 세상에 없는 말들이에요? 세상 누구도 상상하지 않은 것을 안 하면 안 될 수 있는 결론을 지은 말인데, 그것을 가만히 한 10년 동안 붙들고 보니까 그 말이 흘러가지 않고 점점 커 가지고 10년 동안에 자기들이 따라갈 수 없으리만큼 크는 거예요.
아,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 않았어요? 나는 없어지지 않아요, 그들이 다 없어졌지만. 요즘에는 대통령 하던 사람들, 장관 해 먹는 짜부래기들이 와 가지고 뭐 어떻고 하면서 선생님을 만나자는 거예요. 내가 그 사람들을 만나는 게 일이에요? 그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도 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에 울타리를 없애고 해방권을 만드는 것이 책임이에요. 그들이 와서 나를 만나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문 총재를 도우러 왔어요? 여기 군수님도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겠지? 알지 못하면 반대하게 돼 있어요. 알고 보니까 반대한 것을 용서받을 수 없어요.
88세니까 몇 십년이에요? 여기 44세 이하 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아, 다들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 나이에 절반밖에 안 되니까 선생님이 고생할 때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럼 무엇 때문에 고생했어요? 절반 이하 나이 된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내가 눈감고 해방해 줘야 돼요. 44년 전에 통일돼 가지고 해방되어서 살 수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됐어요. 어미 아비가 반대해서 반대의 결과로 그렇게 됐으니 그것을 한으로서 한을 지울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다 잘라버려야 돼요.
그걸 잘라버리면 이것이 상현인데, 하현이 없어요. 우현인데, 좌현이 없어요. 전현인데, 후현이 없어요. 그 사람들까지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2대 역사, 아버지의 지은 죄와 아들의 지은 죄, 4대의 모든 잘못한 것을 내가 청산해 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동서남북 중앙에 서요. 중앙자리에 가요. 이거 막히지 않아야 돼요. 360도에 있어서 각도가 이 한 점에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이걸 어디에 집어넣어도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평등 평화 통일권 정착지가 비로소 생겨야만, 우주가 살아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우주가 죽어버렸어요. 그것이 이론적 논리에서 이래야지 주먹구구로서 무조건 믿으면 돼요? 이 쌍놈의 자식들! 그래, 부모의 날이 얼마나 엄청나요. 부모의 날, 그 다음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에요. 통일의 날을 결정하는 것이 그냥 그대로 결정돼요? 그거 다 실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어디 갔는지 모르지만,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돈벌이하기 위해서 구라파도 가고 세상 어디로 떠나더라도 아버지가 떠난 그날부터 돌아올 때까지 집에서 살던 아버지 이상 그리워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사랑한다는 거예요. 종적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잊어버리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이 문제 아니에요? 무슨 정? 참된 정! 그 정은 딱 잡아당기면 하나님까지 땅에서부터 직선으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거리는 직단거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인데, 중을 몰라요. 수평선에서 내가 출발했으면 중을 모르니까 ‘상하’ 하게 되면…. 이거 뭐예요? 90도 자리에서 올라갈 수 있고 내려갈 수도 있어요. 상하관계와 좌우관계인데 중을 몰라요.
동양사상에 있어서 상하, 좌우, 그 다음에 전후가 돼 있어요. 상하라는 것은 부자지관계요, 좌우라는 것은 부부관계고, 전후는 형제관계인데 좌우는 우좌라고 하지 왜 좌우라고 했어요? 누가 했어요, 이거? 그러니 중심이 없어요. 상하가 이렇게 되면 여기에서 상하관계, 좌우관계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부부도 이렇게 되고, 별의별 것으로 다 될 수 있다구요. 중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위에 있으면 수평을 맞춰야 돼요. 직단거리! 직단거리를 맞추려니 90도 외에는 직단거리가 없습니다. 그런 개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로 이렇게 되면 한 점이 셋 되니 핵이 생겨나는 거예요. 뼈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상하로 하게 되면 제멋대로예요. 그건 열매 맺지 않았으니까 전부 다 불타 버려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래서 상⋅중⋅하, 중이 언제나 수평이에요. 하늘도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같은 거리를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찾아오는 거예요. 저기서부터 찾아오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세계시대, 여기에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오게 된다면 중앙을 중심삼고 수많은 종적인 존재가 있어요. 여기를 보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됐어요. 미물의 존재들도 그 공식적인 궤도에 목을 매고 있어요. 벌레든 곤충까지도 인간이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상대가 다 있다구요.
그러니 수평선을 몰랐어요. 하늘이 수평을 찾아 가지고 90도예요. 90도를 찾아왔으면, 반드시 여기에 물방울이 떨어지면 제일 직단거리에 떨어지지 이렇게 안 떨어져요. 자연운동은 반드시 공식을 통하는 거예요.
상⋅중⋅하, 전⋅중⋅후, 그 다음에는 우⋅중⋅좌가 한 점이에요. 한 점이 되니까 씨예요. 씨라는 것은 상하로 가는 모든 씨, 그 다음에는 좌우로 가는 모든 씨, 그 다음에는 전후로 가는 모든 씨가 전부 다 연합하기 때문에 씨가 단단해야 되는 거예요. 씨 껍데기도 단단해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게 단단해요? 삼중의 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핵을 보호하기 위해서 반드시 핵을 중심삼고 부체가 있어요.
사과 같은 것도 보게 되면 새까맣지요? 경계선이 돼 가지고 사과를 흔들면 떨어져요. 그곳은 해방의 중앙이기 때문에 거기에 가면, 전부 다 해방돼야 되는 거예요. 씨가 돼야만 뿌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도 사과 같은 것을 보면 수평과 수직을 맞춰 놓아서 가운데 있는 씨 네 알이 흔들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 씨들의 가치는 이퀄(equal)이에요. 이 거리 이 거리, 각도 각도 등 전부 다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있으면 같은 내용의 씨가 되는 거예요. 천 년 전에 맺힌 씨나 천 년 살고 난 이후에 자란 씨나 씨의 가치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게 차이가 있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안 돼요. 역사를 극복한 소유권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결실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방황해 가지고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잖아요. 군수 양반도 그래요. 군수 양반, 어디로 가요? 어디로 가야 할 것을 가르쳐 줄 거예요? 모르잖아요, 어디로 가는지? 혼돈, 혼란이 돼 있어요. 방향성을 몰라요.
그것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정착지를 처음으로 알고는 거기에 맞지 않는 것은 시정할 수 있어야 돼요. 천상세계가 지상에 없으니 천상세계에 영적으로 만들어 놓아야 지상에 와서 실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성인 현철들을 결혼시켜 준 사람이 나라구요. 예수 부모가 할 일, 예수 스승이 할 일, 예수 나라가 할 일 등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책임 해야 돼요. 그것을 다 못 이루었으니 그런 일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서 말하는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해 줄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에서는 메시아예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와서 첫 번 주인 되려고 했는데 못 됐으니 다시 주인으로 오는 것이 재림주예요. 재림주는 과정을 거쳐서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참부모면 될 텐데 뭐 구세주, 무슨 메시아, 재림주가 붙어요? 꽁지가 왜 그렇게 길어요? 그 꽁지가 열매에 들어가 가지고 안팎으로 분할 돼서 하나의 동그란 씨가 돼 있으면, 그거 중심삼고 포켓에 넣고 다니더라도 어때요? 동그란 것이 이쪽에 각 있으면 저쪽으로 돌아가고…. 다 이러면서 서로가 보호할 수 있는 환경여건이 되기 때문에 상처도 안 받는 거예요. 씨가 단단하면, 자기 주변에 있는 모든 물건이 씨보다도 만만하게 될 때는 그 환경여건을 흡수해서 자리 잡아 가지고 씨받이가 되는 거예요.
그래, 종교를 믿지 않고…. 도를 닦지 않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을 자신이 있어요? 황선조, 어때? 「못 갑니다.」 응? 「갈 수 없습니다.」 없어, 있어? 「없습니다.」 어떻게 해? 아기까지 접붙여 줘야 되겠어, 통일교회를 믿고? 그러니 다 파물이에요. 깨진 그릇이고, 구멍이 뻥뻥 뚫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그릇에 있는 생식기가 어때요? 뭣 때문에…? 생식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지금 환고향을 하라는 것…. 환고향이 설용수의 그 고향…? 고향 산천 아니야? 「예, 순창입니다.」 뭣이? 「순창입니다.」 순창인지 똥창인지 내가 알아? (웃음) 그게 무슨 고향이 되겠나? 그 말이 뭐냐 하면 본연의 부모의 생식기가 사랑을 출발했던 그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거기서 잘못됐어요.
그런 말을 하면 통일교회가 그렇지 않아도 별의별 욕을 먹고 있는데…. 문 총재를 때려죽이겠다고 세계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 와서 없애려고 생각해요. 요즘에야 밝히는 거예요. 환고향을 할 고향은 자기 조상이 첫사랑을 하지 못한 본향 땅이에요.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순결을 중심삼고 사랑하던 그 자리를 찾아가자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충청도! 「맞습니다.」 양반들이 쌍소리를 왜 해요? 그거 쌍소리예요? 생식기가 서로 잘 하나돼 가지고 할아버지 생식기를 할머니는 영원히 붙들고 놓치지 말아야 돼요. 그게 쌍소리예요? 할아버지가 할머니 생식기를 영원히 붙들고, 영영영영영 영원히 붙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는 자동적으로 천국이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식기를 마음대로 이용해요? 군수 녀석도 바람피우고 다 했겠구만! 처음 만난 사람에게 실례지만…. 실례가 아니에요, 내 말이 틀림 없으니까. 자기가 거짓됐다면 수정해 가지고 그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오늘로부터 격리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의 왕초 사람을 만나 가지고 ‘노’ 하게 되면, ‘예스’ 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아무리 욕을 해도 어때요? 욕이라는 것은 하나의 바람 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무를 키우고 뿌리를 더 깊이 박기 위한 시련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이렇게 클 수 있고, 세계의 어려운 환경도 뚫고 나올 수 있는 것은 시련을 받고 극복했기 때문이에요. 바람 가운데 뿌리와 가지를 뻗었기 때문에 세계의 핍박과 바람이 작용 못 하고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이 됐어요. 선한 세계의 환경여건으로 보호하겠다는 조건을 가지고 주인 양반은 살려주기 때문에 좋아할 수밖에 없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맹목적으로 자기만 생각할 때는 전부 다 원수예요.
경상도 젊은 사람하고 충청도 젊은 사람이 뭐가 달라요? 평할 적에 경상도는 바람막이를 할 수 있는, 동해바다 물결이 파도치는 데서 벽에 둘러싸여 있지만 충청도는 어때요?「벽에 감싸여 있습니다.」감싸여 가지고 잘사니 세상에서 고생하는 것이 ‘우리를 위해서 고생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충청도가 양반 도예요. 충청도의 충청(忠淸)은 중심의 맑은 물 아니에요? 충청도의 ‘도’라는 것은 하늘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에 가깝기 때문에 그 이름과 더불어 충청도에서 잡념이 안 나와요. 가르친 대로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그래요. 평안도는 어때요? 평안하기 위해서는 혁명을 하는 거예요. 함경도도 그래요. 뜻이 다 달라요. 다른 사람을 하나 만드는 것, 팔도강산을 하나 만드는 게 쉬워요? 그래, 설용수는 자기가 원하던 사람을 만나 가지고 행복해? 자기 여편네가 보호해야 돼.「예, 명심하고 있습니다.」아, 명심보다도 그렇게 돼 있어야 돼.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명심과 사는 것은 다르잖아. 양심적으로 미안하지.
내가 그 여자를 훈련시킨 거야. 자기가 어디에 가든지 운전할 수 있고, 밤낮 없이 운전해서 협조해 가지고 개척하던 그런 여편네하고 지금 사는 여편네하고 다르잖아. 몸뚱이로 좋아하는 여편네가 아니야. 마음으로 존경하는 여편네를 놓고 외로우니까 여자의 할 일을 할 수 없으니 도와주기 위해서 누이동생과 같이, 그렇지 않으면 이모와 같이…. 그런 이름을 갖다 빌려놓고 살고 있는 거야.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이혼한 것을 일생 동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이혼한 여자를 지금까지 어때요? 이혼한 지가 벌써 몇 년이에요? 해방 후에 갈라져서 62년 된 그런 여자인데, 해방 후에 갈라져 가지고도 만나기를 바라던 그런 여자인데 그 여자가 그릇된 종교인 영락교회에 갔어요.
이북에서 온 피난민들이 벽돌집 짓고 모인다고 해 가지고 잘난 사람, 이북에서 피난한 사람은 전부 다 영락교회에 나가요. 그 영락교회가 통일교회가 뜻을 세우는 데 있어서 대표적으로 없애려고 했어요. 왜? 평양에서 나 때문에 고생했거든. 목사들이 죽을 뻔했거든. 문 총재 이론을 당할 수 없으니까 도망을 다닌 거예요.
이 패들이 남한에 와서 갈라진 입장에 있으니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똘똘 뭉쳐 가지고 “네 남편을 때려죽여라. 그는 이단 중에 괴물이다.” 이거예요. 장로 잡놈들이 자기 살던 걸 중심삼고 구렁텅이 파놓고 “이 가운데서 제일 나쁜 녀석이다.” 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그게 이름이 뭐예요? 한경직! 한에 경직돼 영영 굴러 떨어진 교회가 돼 버렸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한경직이 박사학위를 백 개 가지고 간판 붙이고 있나?
김활란하고 박마리아가 영계에서 보고한 내용을 들어볼까? 우리 청파동교회 앞에 살던 박형용이 영계에 가서 어떤 꼬라지 됐는지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한에 경직돼서 지옥으로 영영 떨어진 교회가 한경직의 영락교회예요. 싸움해서 지금 세 패가 돼 있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누가 수습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이 간다면 얼른 수습해요. 자기들은 영원히 수습할 수 없다구요.
거기 찾았니? 뭘 찾았니? 「김활란 찾았습니다.」 김 가가 환란이었어요. 김활란의 교회가 어디, 망우리 고개 넘어갈 때 무슨 교회? 「금란교회입니다.」 금란교회에 음란한 괴물이 사는 거예요. 나는 죽을 줄 알았는데 죽지 않아 가지고 살고 있다구요. 통일교회가 음란교회라고 선전한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가 다 도망가 버렸지요?
이 박사가 우리 종조부의 친구예요. 3⋅1운동 선언문을 우리 할아버지가 썼다는 것을 내가 들었어요. 최남선이 동지고, 이 박사도 동지예요. 정선에 있을 때 대통령 돼 가지고 헬리콥터를 보내서 세 번씩 부른 거예요. 그때 가 가지고 했더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유당을 세운 5인 가운데 한 사람이 나였어요. 이론적으로 당하지를 못해요. 이래서 종조부가 건국하는 용사의 기반을 세웠다면, 내가 통일교회에서 왜 이렇게 고생을 할까?
여기(『평화훈경』)에 보게 되면 191페이지에 썼네.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그 다음에 뭐예요?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발표를 해야 돼요. 여기에 마음대로 사탄이 못 들어옵니다. 선생님이 그런 경계선을 발표해 가지고 발전해 나오는데, 여러분은 그 경계선을 모르잖아요.
이 제목이 뭐냐 하면, Ⅹ장 제목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무슨 모델?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가정과 세계왕국입니다.」 세계왕국은 집어치우고 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이상이니 뭐니 다 타락 때문에 생긴 거라구요. 절대성이에요. 그 성이 무슨 성이에요? 곽 씨 성이에요? 생식기를 말하지요? 그게 무슨 모델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둘이고, 남자가 하나였어요? 설용수! 「예.」 에덴동산에 남자 하나고 여자가 둘이었어, 여자 하나고 남자가 둘이었어? 「하나씩이었습니다.」 하나씩이에요. 그것이 순식간에 조금 놀다가 그만두는 거예요? 영원히 저나라에서 붙들고 사는 거예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모델이 뭐냐 하면 절대성 생식기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는 가정과 세계예요. 가정이 됐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런 가정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내버려둬도 세상이 하나된다구요.
이 진리가 나왔기 때문에 진리를 알지니 진리를 너희를 놓아준다고 그랬어요. 선생님을 만난 사람, 여기 곽정환은 몇 년? 46년?「이제 50년 됐습니다.」50년 됐어? 선생님을 만난 50년 전하고 지금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만큼 존경의 차이를 가져? 선생님에게 잘못하면 기합을 받고 다 마찬가지지. 안 되면 욕도 먹고 다 그러더라도 50년 단련함으로 말미암아 따라오다 보니 곽정환이 유명해졌다구요.
말씀을 전하더라도 이게 문 총재의 말씀이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이지 문 총재의 말씀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말씀이라구요. 그 말씀은 진리이기 때문에 시일이 가면 크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커요. 싹이 나와요. 고구마 싹처럼 말이에요. 고구마 싹이 나오는 거 알아요? (웃으심) 자동적으로 나오는데 딱 그래요. 그래서 연륜이 커 가면 커 갈수록 확대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암만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에 대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여러분이 사모하고 살던 기준 뒤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작해서 발전 못 했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천국 문 앞에까지 가 가지고 천국 문을 밟고 들어가지 못해요. 들어가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나올 때 양을 잡아 피를 발랐던 것처럼 피를 밟고 넘어서야 돼요.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잘못 기르고 친구를 잘못 가르쳐서 사람들에게 죄를 지었으면 그 사람들의 피를 뿌려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들로 말미암아 해방 받은 왕자의 자리, 해방 받은 친구의 자리에 들어가기 힘들어요. 누가 그러려고 그래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뭘 하라고 하면 다 하려고 하지만 주변에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권 중심삼고 거기에 고모로부터 대고모로부터 층층이 돼 있는 그 사람들 전체를 대해 가지고, 수백 명을 대해 가지고 자기가 대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천상세계, 영계에 가 가지고 곤란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이제 내가 갈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어때요? 7년 남았어요. 6 7 8 9 10 11 12까지 7년이에요. 2013년 1월 13일까지 하늘땅의 모든 것을 처리해야 돼요. 그렇지 못하면 내가 한국을 버려요. 퉷, 한국을 버린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책임져야 돼요. 버린다고 할 때 못 버린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요. 나라를 하늘 앞에, 세계 앞에 접붙일 수 있는 참감람나무 가지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을, 수많은 나라를 희생시킨 위에 참감람나무 가지를 심을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민족의 열매를, 국가의 열매를 형성할 수 있는 가지가 안 돼 있어요.
여러분의 가지를 잘라서 부모님의 순과 같은 가지가 돼 가지고 잘라버린 수많은 나라들에 갖다 심으면 나라를 그냥 그대로 부활시킬 수 있는 가지가 돼 있느냐? 답, 황선조!「아직 안 돼 있습니다.」설용수! 「덜 돼 있습니다.」덜 돼 있으면 안되지. 못 돼 있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핏줄을 갖다가 피를 뿌리라는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가 못 했더라도 내가 뿌린 그 씨를 받고 자라던 그 사람을 세계에 어디든지 갖다가 연결시킬 수 있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우리 손자가 왔다. 박수 한번 해줘. (박수) 아침 인사, 윙크! (웃음) 그러면 이제 아줌마들이 밥 먹기 전에 어린애, 자기가 좋아하는 까까를 주는데 어린애들이 제일 좋아하는 까까와 더불어 일생 동안 맛있게 먹고 사는 사람은….「호빵맨 주세요.」 요거 빵 같은 것은 요거 깊은 데 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딱 요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 싹 열어집니다. 처음 먹게 될 때는 아무리 이렇게 해도 안 된다구요. 아빠 하나 줄래? 아이고, 고마워요. 이제는 다 갖다줘요.
자! 7시가 됐네, 이제는. 그거 먹어요. 「순창에서 축복가정이 한 650가정 나왔습니다. 국제가정만 한 150가정이 있고…. (설용수)」 그러면 아주 뭐 부자네. 「그래서 축복가정이 아니고는 지역사회가 안 돌아갈 만큼 영향력이 큽니다.」 앞으로 그래요. 6백 쌍이면 6백 쌍이 6백 배만 전도해 보지. 도(道)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돼요. 「농촌에 젊은 사람들이 없는데, 아버님께서 허락하신 국제 가정들이 자녀를 낳아 가지고 벌써 입학을 했는데 우리 고향 금과면의 학생 57명 중에 21명이 한⋅일가정의 자녀들입니다.」
그거 기성교회가 울겠네. 「유치원생 11명이 들어갔는데, 6명이 우리 가정의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거기 교회 목사님도 지역사회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군 행정도 이제는 축복가정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젊은 사람을 만날 수 없게 됐습니다. 일찍이 아버님께서 허락하셔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까 50년 됐다고 곽정환이 얘기했지만 50년 전과 지금 선생님을 만났을 때의 차이, 신앙 기준의 차이는 요마만큼밖에 안 돼요. 그렇지만 이 전체 탕감역사는 이렇게 차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정이 통하고, 정이 통한다구요. 50년 동안 가지각색으로 어려운 일도 같이 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그 사람을 시키게 되면 정 줄이 가서 뿌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선생님이나 하나님이 정성을 들였기 때문에, 정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천 년 후에나 만 년 후에나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씨가 되는 거예요. (설용수 원장의 보고와 대화)
아이고, 다 나눠줬어? 자, 뽀뽀하고 이제는 할아버지가 일해야 돼요. 자, 가자. 할아버지를 데리고 가야 할 텐데 못 데리고 가니까 섭섭해서 그래요. (웃음) 아까 네가 찾은 것, 김활란의 금란교회가 음란의 교회로서 세상에서 죽일 수 있는 사실인데 통일교회가 음란교회라고 몰아세운 그 원조가 살던 교회가 편안할 수 있어요? 그런 거예요. 탕감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김활란에 대해서 읽어봐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이상헌 선생이 보낸 영계메시지4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8장 영계의 계층별 보고서(영계 보고서) 9. 기독교계를 대표하여 김활란 총장이 올립니다.’부터 ‘10. 기독교 정계를 대표하여 박마리아 여사가 올리는 글’까지 훈독) (박수) 영계를 해방하다 보니 그런 사람도 다 해방해 줘야 돼요. 그래야 민족이 고개를 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유엔까지 뜻이 이루어질 때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민족이 못 된다구요. 다 같은 처지에 있어서 같은 사정을 알기 때문에 다 용서해 주고 천국 문을 열어제기려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돌아와 가지고 읽던 것 한 절만 읽고 그만두자. 저런 영계의 메시지가 많은데…. 그러니 기가 찰 일이라구요. 우리 신문사가 발표할 때가 올 거라구요. 자!
(『천성경』 ‘참부모’ 편 제7장 2절부터 5절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웃으심) 답이 괜찮다구요. 자…!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아줌마들이 열심히 돌아다녀야 돼요.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잘 살아 가지고 다시 해산사업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알고 행해야 돼요, 세월 보내지 말고. 자…! (경배) (박수)
(경배)「전라북도에서 왔습니다.」 전라북도! 어저께 와서 잤나? 여기서 잤나, 새벽에 왔나? 「밤에 차타고 올라왔습니다.」 자, 여기 다음부터 계속하자. 『천성경』이에요. 말씀한 내용을 들으면서 1천9백 몇 년이라는 시일에 대한 것을 비교해요. 그때 세계에 한 말씀을 종합했기 때문에 때에 대한 것을 비교하며 말씀을 들어야 돼요. 자!
(『천성경』 ‘참부모’ 편 ‘제7장 참부모 중심한 생활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훈독 시작; ……악마가 우리의 부모를 죽여 버렸고, 악마의 아들딸들이 제2차 참부모를 죽여 버렸고, 제3차로 오는 참부모를 온 세계의 악마가 모든 사상과 모든 체제를 동원해 죽이려 했습니다. 그러나 죽지 않고 천신만고 끝에 살아남아서 이제는 부모의 도리를, 참부모를 지상에 선포할 수 있었다는 놀라운 사실! 이 얼마나 하늘이 소원했던 사실입니까?)
통일교회는 이제 망하지 않습니다. 책이 있어요. 말씀이 있다구요. 참부모가 되는 길, 참부모가 가야 할 길 그 전반적인 것이 『천성경』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저게 공론(空論)이 아니라구요. 사탄과 싸워온 전승기록이에요. 저 기록을 따라가게 되면 언제나 승리 패권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도착한다는 거예요, 시일이 걸릴 뿐이지. 아시겠어요? 「예.」 변하기 쉬운 전라북도!
전라북도가 옛날에 어느 나라인가?「백제입니다.」백제인가, 무엇인가? 「백제.」 백제는 뭐예요? 백제(百濟)니까 백 번 왔다갔다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변하기 쉬운 민족이다 이거예요. 제주도도 그래요. 제주도는 주인이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좋아요, 조선이 좋아요? 곽정환!「예, 조선이 더 전통과 역사가 있는 이름입니다.」조선은 나라 이름이 아니에요. 아침에 햇빛을 쐬는, 새로운 아침의 햇빛을 두고 하는 말이 조선(朝鮮)이라구요. 나라의 뜻이 없습니다. 이거 흘러가요. 돌아오고, 돌아오고 그래요. 한국이 많은 수난을 받았지만, 이 조선을 누가 먹지를 못했어요. 돌아오면 더 크게 돌아온다는 거라구요.
그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이 됐어요? ‘한(韓)’이 무슨 ‘한’ 자예요? ‘작은 나라 한’ 자예요, ‘큰 나라 한’ 자예요? 대한민국이 안 됐어요, 아직까지. 대한민국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니 대한민국…. 천지를 합한 무슨 한국이에요, 천지? 천지를 합한 큰 나라예요. 지상⋅천상천국이에요. 하나의 왕권의 나라예요. 대한민국에는 왕권의 의의는 없어요. 기독교사상 가운데 왕권이 있어요. 종교권에 있지요, 왕권이라는 것이?
왕이 아무나 돼요? 왕이 둘 될 수 없어요. 하나님밖에…. 무신론은 신을 때려잡아 죽이겠다는 거예요. 신 말살주의예요. 공산세계에 남아 있는 종교인, 사상가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소련의, 알아요? 무슨 주의?「공산주의입니다.」공산주의의 뭐라고 그래요? 자기 사랑하는 형제들과 친구들도 까버리고 부모까지 그래요. 진짜 공산주의자가 되려면 어때요? 형제의 피가 아니라 부자의 피를 본 사람이 아니고는 정식요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래,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살부회! 아버지를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야, 가정이 공산주의에서는 원수예요. 가정이라는 게 자식들을 착취할 수 있는 제1의 조상이라는 거예요. 어미 아비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십 원 지원했으면 백 원, 백 원 지원했으면 천 원, 몇 천 배, 몇 만 배 찾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런 악당의 주인이 부모라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예요.
또 그리고 마르크스 레닌 같은 사람들은 다 그래요. 공산주의가 인간을 해방하기 위한 것, 인간을 완성시키기 위한 것인데 인간 자체를 몸 마음이 싸우는 투쟁개념으로 봐요. 희랍철학의 사상이 투쟁이에요, 투쟁개념. 투쟁이라는 개념을 찾았으면 사람의 마음 세계와 몸 세계의 이것을 이해할 수 없어요.
투쟁 가운데 발전한다고 해? 그런 논리를 세우는 것은 타락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투쟁이 됐다는 것, 하나님을 몰랐다는 거예요. 악마를 몰랐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하나님이 문제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실수했다는 것, 가정에서 타락시켰다는 그 자체…. 그 자리가 문제예요.
하나님인데 하나님 노릇을 왜 못 했어요? 아들딸이 망했기 때문이에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아들딸이 하나님 노릇을 했으면, 그 부모는 하나님 자리에 모실 수 있는 입장에 서니 하늘나라의 왕이 된다는 말도 나오는 거예요. 그래, 왕권주의라는 말은 타락한 세계에는 없어요. 그러니 파괴적이에요. 큰 놈이 있게 되면 때려요. 더 큰 놈이 있으면 조금만 더 커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그랬어요.
인류역사의 문화가 발전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조금 큰 녀석이 때려 죽이는 것이 뭐냐 하면 악한 기준을 청산하는 거예요. 뿌리 됐던 것, 뿌리가 나쁜 것을 잘라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나중에는 전체를 도려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은 뭐예요? 반동분자라 하게 되면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런 논리는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도 없는 것이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는 환경적 생활권에도 없는 거예요. 그냥 죽여버린다는 사실, 말살주의가 말이에요.
중국이 말살주의적 사상, 공산주의적 사상을 가지고 세계를…. 꿈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 말살주의 자체가 자기들 발가락을 잘라버리고, 손가락을 잘라버려요. 개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도 공산주의에서는 밥만 먹여주고 일을 시켜요. 밥만 먹여준다고, 일하는 데 밥만 먹고 일을 해 가지고 자기 나라라든가 자기 세계에 도움 될 수 없어요. 공산주의 특권자만이 도움 될 수 있는 기반이라 할 때 그것은 자체 폭발되는 것입니다. 끝에 가면 없어져요.
부여가 문제지요, 부여? 백제가….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웃으심) 참 묘하다구요. 문 총재가 만든 이 책이 없어질 것 같아요, 영원히 남을 같아요?「영원히 남습니다.」영원히 남기는 영원히 뭐 있어요? 하나님을 알려면 책을 알아야 되고, 사탄을 알려면 책…. 복이 무엇이고, 선이 무엇인지 알려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 무엇인지, 생명이 무엇인지, 혈통이 무엇인지 이 말씀 가운데 있다구요.
그것을 헤쳐 가지고 인간의 가치, 개인에서부터 해서 우주론이 있으면 우주론까지 소화하고 남을 수 있는 정신적 인격이 있다는 거예요. 본성적 인격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동생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사촌이 된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 깃들어 있어요.
세상이 다 문 총재를 몰랐지요. 바보같이 욕먹고도 가만히 있었지만 어떻게 돼요? 세상에서 전쟁이 아무리 치열하고 다 야단이지만 밤과 낮이 찾아오게 되면, 그 세계도 평화는 마찬가지예요. 봄이 오면 봄을 따라가요. 그것을 맞춰야 된다구요. 하늘은 그것을 맞출 줄 알지만, 인간은 그것을 몰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발전한 것도 세상의 환경을 맞춰 가지고 거기에서 싸워서 커 나왔지 거기에서 뒤로 후퇴하지 않았어요. 지금 최고의 첨단에 섰지요? 그거 알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앞으로 꼭 해야 할 것이 뭐예요? 기독교사상, 종교권의 사상을 중심삼고 일족들을 120명 목사와 같이 선발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위해서 주류사상으로 삼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 사상으로 12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종교의 입장에 섰으면 방계적 종교를 중심삼고 1천2백 명, 중심종교와 방계종교 가인 아벨이 하나되면 아벨이 되는 거예요. 가인이 되지를 않아요. 아벨이 될 수 있다는 게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것은 왜 그러냐? 탕감 받은 복이 생겨나면, 그 복의 주인이 누가 돼요? 가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탕감되면 될수록, 전쟁이 많이 벌어지면 벌어질수록 아벨 세계는 발전하는 거예요. 지금 사방이 전쟁이지요? 일본하고 한국도 그렇고, 일본하고 미국도 그렇고, 북한과 한국도 그렇고, 북한과 중국도 그래서 전부 다 많지만 통일교회는 거기에 떨어져 나가지 않아요.
일본 가운데 일본이 소화 못 한 통일교회 패가 있어요. 통일교회 세계이념이 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소화 못 합니다. 자꾸 변천하면 자기들 환경이 깨져나갔지, 소화 안 되는 이것이 점점 커가요. 요사스럽지요. 동요되면 될수록 통일교회는 크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이해 못 할 수 있는 하나의 표상적인 대표 증거가 뭐냐? 이해 못 할 표상적인 대표가 뭐냐? 통일교회가 그렇게 반대 받으면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고 점점점 커가요. 그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 거예요?
사탄 편이 돌아와 붙게 돼 있어요. 반대했던 사람들이 말이에요. 양심적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그렇게 반대했는데, 자기 동네에 있는 통일교회 가냘픈 한 여자를 샅샅이 동네가 반대하니 대표적으로 몰아낼 수 있는 놀음을 했지만 그 한 사람을 10년 후에 두고 보니 자기 동네의 누구보다도 높아요. 하늘 일, 생각하는 것이 군수가 있으면 군수, 도지사가 있으면 도지사, 대통령보다 높은 얘기를 해요. 또 그러한 판도를 그 부락에서 못 이루었다면 세계에 그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어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일본이 통일교회를 추방 못 합니다.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자꾸 크는 거라구요. 중국이 이제 급변한 사태가 있게 되면, 중국 정부의 핵심 지도자 30퍼센트 이상을 내가 준비하고 있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모스크바도 그래요. 지금도 지하선교원이 어때요? 공산세계에서 절반을 발표했지, 절반은 지하에 있어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세상이 통일 안 됩니다. 전라도! 「예.」 백제 패들이야? 그래, 백제의 서울이 뭐든가? 「부여입니다.」 부여가 뭐예요, 부여가? 무슨 ‘부’ 자예요? 「‘붙들 부(扶)’ 자입니다.」 ‘여’자는? 「‘남을 여(餘)’ 자입니다.」 그러니까 뭐 주인 노릇을 못 하잖아. 떠돌이 패지! 소문냈지만, 실속이 없이 망하지 않았어?
그래, 일본말에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쓸모 없다), 백제 없다는 얘기예요. 문화민족이었다는 거예요. 사상적인 면에나 정신적 면에서 자기들이 따를 수 없다는 거라구요. 한민족은 국가 국가의 지배를 받고 나왔지만, 어느 때까지 자기들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계시적 민족이에요. 예언적 민족이라구요.
여러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노래 알지요? ‘밝은 달아, 이태백이….’ 이태백이 있는지 모르겠구만.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무슨 도끼로 찍어낸다고 했어요? 「금도끼입니다.」 금도끼가 아니에요. 거꾸로 됐어요. 은(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서….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세상에, 그런 노래가 어디 있어요? 금도끼로 찍어내고 은(옥)도끼로 다듬어야 할 텐데 은(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어? 이것은 벌써 혁명적인 시대를 말해요.
그래 가지고 뭘 한다구요? 「초가삼간….」 초가삼간…? 「집을 짓고….」 초가삼간이 뭐예요? 이엉이라고 그러지? 이엉을 얹지요? 짚을 말해요. 곡식을 거둬서 불태울 것을 집에다 씌워 가지고 8년 풍파의 모든 한을 다 커버하고 있다는 거예요. 특수민족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초가삼간 짓고, 그 다음에 몇 년…? 「천년만년입니다.」(웃으심) 천 년, 천 일을 살라고 해도 답답할 텐데…. 이것은 굼벵이 조상보다도 더해요. 초가삼간을 짓고 천년만년 뭐라구요? 집을 짓고 뭐 어떻다구요?
양친부모,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양친부모를 모신다는 거예요. 아무리 못 살고, 아무리 그거 하더라도 부모를 모시는 집에서 부모의 일생을 마치게 하고 그 후손 된 거기에 있어서도 일대가 일족, 일국이 되더라도 변함없는 전통을 지니고 충효지도를 지탱해 나가자!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내가 그래서 그 노래를 볼 때 왜 은(옥)도끼로 찍어내고 금도끼로 다듬느냐? 거꾸로 됐던 것을 알아보니까 맞아요. 아하, 혁명적인 대변혁을 이룰 수 있는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꿈과 같은 그런 세계에서 양친부모를 모신다. 이야, 해방적이다.
인간으로 가상된 집이 아니에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가상이 아닌 거예요. 타당한 생활의 환경을 갖는 것이 천년만년 또 살고, 또 살고 싶다. 그런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꿈의 왕국을 그린 민족이에요. 그래, 지금도 고구려는 망하지 않습니다. 망한다고 하지만 들어갔다가 또 살아요. 여러분, 요즘에 연개소문이니 대조영이라는 드라마를 봤지요? 주몽으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 시대에 와서 고조선의 먼 데 우리 조상이 점령한 영토는 내가 싸우지 않고 상속을 받습니다, 자동적으로.
그래, 전라북도의 잘산다는 사람이 그냥 그대로 전라북도의 사람 될 것 같아요? 세계 65억이 “나 전라북도에 가서 살고 싶다.” 그러는데 자리를 내줘야 되겠어요, 안 내줘야 되겠어요? 65억 인류가 포위해 가지고 달려드는데 거기에서 해먹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면 높은 사람한테 양보해야 돼요. 형님 같으면…. 그게 그래요. 한국이 가족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제도의 질서를 갖출 수 있는 그 전통이라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하루만 먼저 나와도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또 결혼할 때 역혼이라는 것이 없지요? 형제가 많은 가운데 병신 불구자가 나오게 되면, 그 아래에 난 동생들은 결혼하기 힘들어요. 동네의 문중이 살려줘야 돼요. 그 병신 되는 불구자를 우리가 모셔 간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인연을 남기려면, 그 집안이 좋아야 돼요. 신세를 지고 다 따라오는 배후와 가정이 연결돼 있으면, 그거 문제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체제를 중심삼은 훈련을 해 나왔다는 사실…. 또 그 다음에 장손이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의 법입니다. 내가 영계를 알고 놀란 것이 뭐냐? 선생님이 말씀한 원리말씀에는 세상 얘기가 하나도 없어요. 영계의 실상을 이론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 사회의 생활권에 해설해 가지고 일체적인 내용으로 생긴 게 비슷하니 맞아요.
여러분, 얼굴을 보게 되면 이렇게 되는데 쌍둥이들은 말이에요, 쌍둥이는 형님이 먼저 죽으면 따라서 죽어요. 오래 못 간다구요. 형님 따라가고 싶고, 또 동생이 죽었으면 사랑하는 동생이니 형님이 오래 못가요. 그렇다구요. 다 통한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바라는 나라는 무슨 나라예요? 대한민국이에요,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 해봐요.「천일국!」두 사람, 셋 이상이 하나 된 나라예요. 성경에도 그랬잖아요. 두세 사람이 합하면, 하나님이 거기에 계시겠다고 말이에요. 그래, 천(天)은 ‘두 이(二)’ 자 하고 말이에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이렇게 하면 천일국 아니에요?
천일국에 드는 평화의 기준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간단한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전주 패! ‘패’ 할 때는 싸우는 것을 말해요. 전주 사람은 전주 패…. 무슨 패는 싸움이지. 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처럼 다르면 싸워요. 전라도 대통령은 ‘아이고, 전라도 사람은 국회의원 해먹으려면 김대중의 허락을….’ 하는데, 천만에…! 내가 나타나면 그렇게 못 해요.
내가 대통령을 때려잡는 사람이 아니에요. 길러야 할 사람이지. 그걸 안 해요. 이제 나라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은 문 총재를 감동시키는 사람이 대통령 됩니다.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하늘의 때도 그렇고, 그때가 돼서 때를 어겨 가지고 죄인이 됐다가는 주인이 고생하기 전에 살고 있는 데 살려고 하면 다 데리고 가요. 데리고 간다구요.
하루저녁에도 숙청하잖아요. 야당 여당 가운데 악당 같은 녀석이 나타나게 되면, 이북의 김정일이 나오게 된다면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을 다 칼로 배때기 째 버립니다. 그거 알아요? 요즘 뭐 이북 갔다 오지 않으면 대통령이 못 된다고…? 잘들 놀고 있구만. 아, 김정일이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차 사고로 죽는 사람이 하루에도 수십 명 되는데, 그렇지 않아도 젊어서 죽는 사람이 많은데 말이에요. 김정일이 몇 살인가, 지금?「65살입니다.」65이면, 죽을 수 있는 연령이 돼 가잖아요. 60이 넘으면 갑자기 언제 죽을지 모르지요? 요즘에 병이 나서 심장 수술을 하고, 독일에서 몇 명이 와서 나아진다고 하는데 그런 거라구요.
김정일이 선생님보다 오래 살 것 같아요, 빨리 갈 것 같아요? (웃음) 오래 살게 되면, 선생님이 남긴 일을 수습 못 합니다. 나는 이미 다 수습해 나왔어요. 내가 없더라도 나를 만난 사람이…. 곽정환이 56년 됐다면, 56년 전에 문 총재를 만난 그때하고 오늘 문 총재를 처음 본 새로운 사람과 비교하게 되면 어때요? 새로 느끼는 것하고 곽정환이 56년 전에 느낀 것이 인간적인 기준에서는 얼굴을 봐야 매일 같은 얼굴이고 알고, 봐야 별반 차이가 없이 생각하지만 많은 세월의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러니 매일같이 보고 사는 환경은 생각지 않고 그 뒤에 연결돼 있는 위세적인 것, 세상에 처하는 위격에 있어서는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 차이를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곽정환도 그렇지? ‘아이고, 통일교회도 내가 망치려면 망칠 수 있는 헤게모니를 다 쥐고 있다.’ 그런 생각을 안 해봤어? 안 해보면 자기가 죽어. 해봐야지.
그렇기 때문에 사는 것이 별것 없어요. 미국의 꼭대기, 소련의 꼭대기, 중국의 꼭대기에 만나 가지고 친구가 되어야 돼요. 그리고 한반도에 군대 동원할 때는 언제나 그 3개국의 본부를 동원해 가지고 없애 버릴 수 있는 힘이 있으니 나한테 통고해 가지고 자기가 죽을 자리에서 눈물 흘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동지를 많이 만들어 놔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소유권이 장물구매와 마찬가지로 도적의 물건을 인간들이 빼앗기고 빼앗고 이래 가지고 팔고 사고하는 이 놀음이에요.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없다구요. 오늘도 그 말이 나오지요? 소유권 전환, 주인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달라지는데 얼마…? 180도 달라져야 돼요. 뭐 1도 2도 달라 가지고는 그거 주인이 못 돼요. 달라져서 주인의 자리가 못 돼요. 180도 달라야 그 세계에 갖다가 맞출 수 있어요.
180도가 달라야 아래에도 뒤집으면 맞출 수 있고, 이렇게 뒤집으면 180도이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그렇지요. 망할 수 있는 시대가 됐는데, 자기가 전라도에서 부자면 부자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고 생각하면 틀린 거예요.
매 맞아 죽어요. 자기 재산을 전부 다 동네에 나눠주고 여행을 떠나는 게 제일 안전지대입니다. 물건을 가지고 가게 되면 찾아와 가지고 칼침을 놓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 여기 궁전 가운데 살지만 내가 주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2층에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입장이기 때문에 내가 없더라도 이 궁전은 무너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도 없는데 궁전을 지어 가지고 거기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호사스럽고, 얼마나 성공했다고 말하는 사람이에요?
나 성공한 사람이지만 옛날에 피난 다닐 때보다 더 비참한 생활을 하려고 그래요. 나보다 비참한 피난살이를 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 사람까지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안전지대권 내에 있어서 사탄이 와서 문도 열 수 없게 문을 잠그고 들어가야 할 텐데…. 주인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러니 고생해야 할 텐데 뭐 궁전을 지어 가지고…. 지금 궁전을 많이 짓지요. 궁전을 지어 가지고 뭘 해요? 욕심 많은 황선조 같은 사람한테 하나 줄지 모르지요. 곽정환은 그런 거 필요 없지? 저 양반도 자기 권위의식이 강한 사람이라구요. 또 무서운 사람이에요. 저 사람은 칼을 가지고 배때기를 쨀 수 있고, 사람 죽이는 데 눈도 깜짝 안 할 수 있는 무엇이 있다구요.
문 총재가 바보 같지만 ‘내가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얼마든지 하고도 남을 수 있구만!’ 하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머리가 좋아서 조직도 잘하고 말이에요. 여기 총론 같은 것 쓴 것을 보면, 서론 같은 것 쓴 것을 보면 어때요? 그거 곽정환이 읽어봐라. 책 있잖아. 책 가지고 다니라는데 안 가지고 다니나? 머리말을 곽정환이 썼나, 누가 썼나? 「서론을 읽어보래요. (어머님)」
뭐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누구야? 곽정환이 썼나, 누가 썼나? 「모르겠습니다, 황 회장이 썼는지.」 그래, 한번 들어보라구요. 머리가 좋은가, 아닌가. 그거 선생님이 보고 ‘이야, 이론적으로 잘 썼다.’ 그랬어요. 그것을 평가할 줄을 알아요. 빨리 읽어라, 시간 간다.
(『평화훈경』‘머리말’ 훈독) 그 방대한 내용을 두 장 못 되는 가운데 다 집어넣었어요. 그거 보면 보통 머리가 아니라구요. 이거 두 장이 못 돼요. 한 장하고 10분의 8쯤 될 거라구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어디 갔나? 저기『천성경』으로 돌아가서 결론을 짓자. 시간 많이 됐지? 6시 반이 안 됐네?「6시 반 됐잖아요.」6시 반 안 됐지, 7분 전인데.「예, 계속하겠습니다.」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민권을 통해서 종교를 거쳐 영계와 연결되어 과거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 절만 끝내자.「예, 요 절만 끝내겠습니다.」끝냈어?「예,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그거 끝내고 기도해요.
(훈독 계속;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와 마찬가지요, 도와 마찬가지의 설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원주 보좌관 기도)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끝나니까 좋아한다구요. 자, 박수! 손님들에게 박수해라. (박수) 자, 인사 윙크! 윙크했어? (웃으심) 했대. 이제 까까 나눠준단다. 그거 내가 갈라줄게. 아이고, 새로운 것이다. 까줄게. 어떤 거? 이거 줄게. 자, 여기 나왔다. (웃으심) 하나 더 줄게요. 가만 있어요. 할아버지 포켓에 있던 거다. 와요. 자, 그거 둘 먹을래? 할아버지 하나 줘라. 그래요, 고마워요.
여기 처음서부터 하나 둘 셋 네 번째 나와요. 어, 그 아줌마! 노래 하나 해. 빨리 나오지 뭘 해? 언제 불러 가지고 노래시킬지 모를 텐데 노래도 준비하고 다녀야지…. 한국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야?「한국 아줌마입니다.」한국 아줌마?「예.」노래를 남자답게 한번 잘해 봐. (‘고향의 봄’ 노래) (박수)
그 다음에는 간증, 얘기 한마디하고 들어가야지. 남편 있어? 「예.」 그 남편하고 사는데, 싸우든가 뭘 하든가 다 남편들이 있을 텐데 자기 남편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니까…. 그래야 친구가 많이 생길 텐데 솔직하게 한번 해봐. 아내 노릇을 잘했으면 아내 노릇 잘한 것 등 자랑할 게 많잖아. 선생님이 이렇게 만나 가지고 공석에서 내세워 가지고 얘기할 사람이 많지 않아. 오늘 기념날이야. 오늘이 28일이야. 28일이라구. 이팔청춘! (웃음)
남자같이 생겨서 활달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는 외교무대에 내세워 가지고 정치하라면 잘 할 거라구요. 지금 뭘 하나, 가정에서? 「그냥 먹고살기 위해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먹고살기 위해서 뭘 하고 있는데…. 남편하고 재미있게 사는데, 아들딸 중심삼고 어떻게 사는데 ‘원리 기준에서 볼 때 몇 점짜리일 것이다.’ 이거야. 자기가 생각하는 말들을 해 가지고 여기서 말한 대로 이 사람들이 긍정하면 말을 잘했다는 얘기가 될 수 있어서 빈 마음을 채워 가지고 갈 수 있는 선물이 될 텐데 싫어?「아닙니다.」싫으면,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울 거야. 「아닙니다.」 얘기 잘 할 수 있는 아줌마도 있는데…. 「감사합니다.」 그래.
(이갑순 식구 간증 시작; 저는 굉장히 이기적인 삶을 살았는데요, 어느 날 갑자기 영적 역사로 인해서 아버님을 알게 됐고 오늘 이 자리까지 왔어요.) 「아빠, 가자! (신준님)」 가자고? 야야, 할아버지 조금 있다 갈게요. 얘기하라구.
(간증 계속;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익산교회 식구님들이 많은 정성과 많은 철야기도를 해주셔서 가정을 유지하고 살고 있습니다. 자녀가 넷인데 다 축복을 시켜서 딸들 둘은 일본에서 3만가정과 36만가정으로 생활하고 있고, 아들들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이렇게 살면서 늘….) 남편은, 남편은 뭘 해?
(간증 계속; 남편은 대학교에 근무하고 있다가 퇴직하고 생활이 어려워서 잡일을 하고 있어요. 지난번에 여기 왔었는데, 아버님께서 “뭐 하나?” 하고 불러주셨다고 해서 그 말씀을 듣고 굉장히 반갑고 기뻤었습니다. 열심히 하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그랬다고 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대로 열심히 활동도 못 하고, 제대로 헌금도 못 해서 항상 죄인처럼 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박수)
남자분 하나 하자구요. 얼굴들 좀 봐요. 나한테 보여줘요. 여기 사이로 보이는 저기 번대머리 한 사람! 저기 보이잖아요. 바로 보이는 사람, 번대머리. 아니야. 그래, 그 사람. 아니야, 그 옆에 있는 사람. 그래! 「노래할까요, 뭘 할까요?」(웃음) 할 사람은 뭘 하겠나? 「노래 하나 하고 하지요.」 그래. (웃음) 노래하라고 불러주지 않았어? 그래.
(류연철 고창교역장 노래 후 간증 시작; ……그 다음에 3년째 개근인데, 그때 통일산업 사장님이 지금은 승화하신 문성균 사장님이셨는데, 그분이 아버님한테 말씀드려서 아버님이 우리 산탄공기총 개머리 판에다가 사인한 것을 상으로 주셨습니다. 3년 개근한 사람에게…. 제가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앞으로 정 어려우면 팔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필요하시면 그거 뭐 몇 억은 받아야 되니까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년 개근은요, 하늘에서 별 따기입니다. 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하늘이 도와서 3년 개근을 해서 아버님이 주신 참 놀라운….)
그거 박물관에 갖다 놓을 물건이구만. 그거 귀하지, 그러면.「예, 그건 엄청 귀한 거죠.」박물관에 보낼 때 안 보내게 되면 돈은 몇 억이 아닌, 몇 십억을 주고….「몇 십억까지 갑니까?」(웃음) 각 나라가 필요하면 몇 십억도 더 갈 수 있지. 자기 나라의 박물관에 제1비품으로 사겠다고 하면 말이야.
(간증 계속; ……이야, 이게 참 감동입니다. 부모님한테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눈물이 자꾸 나려고 해서 말을 못 하겠는데….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긴 얘기는 못 하고, 왜냐하면 또 가셔야 되니까요. 길게 하면, 대개 안 좋거든요. 할 말은 태산 같지만 여기서 줄이고, 부모님 만수무강하시고, 또 황 회장님, 곽 회장님 건강하시고, 그리고 앞으로 우리 세계가 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 것은 시간문제니까 우리가 조금만 하면 잘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7시 반이야. 자! (경배)
내가 여수도 자주 가는데 전라도 사람하고 상당히 가깝고, 나도 본향이 전라도 사람인데 전라도에서 왕 될 사람을 기르려고 하니까 그런 사람이 많지를 않아요. 자기 생각만 하지. 그러니까 그런 마음, 큰 마음을 갖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람, 한국이 아니고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길러놔야 한국이 조국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정성을 들이고, 모든 것에 지성을 다해 하늘이 감동해서 그런 일을 도모해 줄 것이다. 그렇게 바라고 열심히 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전라도 여자들! 여자들은 남편들 놀리지 말고 열심히 일시켜요. 알겠지?「예.」이제부터 시작해서 여자들 가운데 전도를 많이 하고 축복을 많이 한 사람을 통계를 내야 되겠어, 특별히. 전라북도에 대한 통계를 하나 받아봐야겠어. 전라도에 내가 자주 가니까 누구누구 만나서 도와줄 수도 있고, 만나 가지고 격려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게 알고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나? 「예.」 이 쌍것들아! (웃음) 자, 그렇게 알고…. (박수)
(경배)「충남 대전에서 왔습니다.」 충남! 충남에서 아침에 왔나, 밤에 왔나? 언제 왔나? 「아침에 왔습니다.」 아침에? 「예.」 몇 시간 걸려? 2시간? 「2시에 출발해서 오면 4시쯤 도착합니다.」 2시간이지. 내가 먼저 일어났구만.
자, 『천성경』 몇 장 몇 절이라고 얘기하라구. 「예, 『천성경』 ‘참부모’ 편에서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에서….」 그 날짜 나오는 것은 그 날짜의 전체 말씀 가운데에서 종합해 가지고 빼 가지고 여기에 맞춰서 했기 때문에 그 날짜와 제목과 관계를 맺어야 돼요. 뜻이 그래요. 자!「예, 종주들과 참부모.」그래.
(『천성경』‘참부모’ 편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2) 참부모 선포 ⑨ 종주들과 참부모’ 훈독 시작; ……거기는 사탄과 관계없습니다. 원리가 그렇습니다. 이 종족적 메시아는 누구는 가고 누구는 안 가고 할 수 없습니다. 안 하면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땅 위에서 후손들이 이걸 안 하면 저 나라에 가서 조상들이 타락한 아담과 해와를 저주하는 것의 몇 백배 더한 저주를 할 것입니다.)
이게『평화훈경』입니다. 평화메시지의 성경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깃발도 필요 없고, 무슨 뭐 입적도 필요 없고, 그 다음에는 사진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가 이 자체와 일치 돼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말씀과 하나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여러분이 그냥 가져서는 안돼요. 통일교회 모든 패들이 지금까지 생각하는 게 선생님이 자기를 시중해 주고 출판해 가지고 쌓아둔 것은 언제든지 자기 것으로 생각한다구요. 그게 아니라구요.
내가 이 땅 위에 없더라도 그 책은 책대로 만민 앞에 나눠줘야 돼요. 누가 나눠주느냐 하면 부모 된 자들이 빠짐없이 나눠줘야 돼요. 그러면 그 후손들은 뭐냐 하면 공짜가 아니에요. 이건 자기 생명의 기원의 터전이 되는데 내가 이만한 가치의 터전이 필요하다면, 그것보다 작으면 작아져요. 이걸 무시해 버리면 설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부모의 것이고, 역사의 것이 자기와 관계를 못 맺어요.
지금까지 평화대사들이 맹탕맹탕이라고 해도 그런 맹탕이 없어요. 형편없는 패들이지, 하늘 앞에는. 공짜는 좋아하지. 자기가 국회의원을 했다고 어느 집의 좋은 것을 거짓말해서 갖다가 팔아먹고 별 짓을 다 할 수 있는데, 그것 다 안 돼요. 반드시 그 원가의 2배 이상, 아버지와 아들이 설 수 있기 위해서는 3대를 바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이 2배 이상 자기의 돈을 통해서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의 설교집이 얼마나 돼요? 1천2백 권이 넘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도적질해 가지고는 자기 것이 아닙니다. 일족을 대표하고 나라와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이니만큼 출판한 것을 지금까지 공짜로 갖다놓았다고 해서, 공짜로 받았다고 공짜가 아닙니다. 그걸 후손 앞에 줄 수 있는 거예요.
얻어 온 물건을 후손 앞에 줄 수 있어요? 답! 「없습니다.」 뭐 충북이야, 충남이야? 「충남입니다.」 남이 좋아, 북이 좋아? (웃음) 「남이 좋습니다.」 남보다 북이 좋다구. ‘북(北)’ 자는 사방으로 길이 열렸어요. 어디로든지 통할 수 있어요. ‘남(南)’ 자는 딱 가두었어요. 여기는 뭐냐 하면 양(羊)을 갖다가 박아 가지고, 양을 딱 보태 가지고 ‘남’ 자가 됐어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자기주장을 할 수 없어요. ‘십(十)’ 자는 우주를 말해요. 우주를 품은 이것이 하나의 울타리권 내에 들어가요. 우주를 딱 갖고 울타리에 들어가서 희생해요. ‘양’ 자를 쓰지요, ‘남’ 자에? ‘양’ 자는 땅에 박아야지 자기가 가지고 다니면 안돼요. 자기 가문 앞에 박아야 돼요. ‘가문 앞에 태어났으면 이름을 중심삼고 조상들의 이름보다 높아질 수 있게끔 하늘을 모시고 흘러갈 수 없게끔 갇혀 희생해 가지고, 그 뿌리를 조상 뿌리까지 내가 깊이 박아야 되겠다.’ 이래야 돼요.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보게 된다면 북쪽의 함경북도, 평안북도는 경계선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경계선인데 누구든지 잘 해서 중국 사람보다 잘하게 된다면, 중국에 어디든지 들어가 가지고 다 하게 되면 중국 사람도 지도할 수 있어요. 남쪽은 그렇지 않습니다.
팻말이 벌써 딱 갇혀 가지고 형태를 갖춘 인격이 돼 가지고 희생해야 돼요. 가정도 갇히지요? 가정 울타리에 들어가지요? 나라 울타리가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충남 패가 어디가 중심인가? 대전인가, 어디인가?「천안입니다.」(웃음) 천안일 게 뭐야? 왜 천안이야? 「하늘이 안식하고, 땅이 안식하고, 사람이 안식하는 곳입니다.」
천안이 제일 나쁘다고 해요, 통일교회가 있기 때문에. 제일 고생하고 제일 갇혀 사는 사람, 세계를 안고 갇혀 사는 사람이 통일교인이에요. 꼼짝못하고 사는 거예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은 잘난 사람입니다. 3살, 4살 때…. 벌써 5살 때 어머니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 줄 알고 교육했어요.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버지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12살 때 집안의 어른이라는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는 교육을 해 나온 사람이에요.
알아요. “오늘 할아버지는 손자가 왔는데 손자에 대해서 어제와 같이 반가워하지 않고 왜 그래요?” 인사하러 가 가지고 “나를 왜 좋아하지 않아요? 뭘 먹었어요?” 하고 물어보는 거라구요. 물어보면, 대답 안하면 거짓말했다고 해요. “또 거짓말하는구만, 엊그제도 거짓말하더니. 매일 거짓말 좋아하는 할아버지야. 이렇게 하지 않았어? 내 눈에 보이는데….” 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벌써 동네방네 10리 20리 안팎에 친척, 사돈들이 있잖아요? 할아버지의 사돈, 아버지의 사돈,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돈들이 어디 가든지 다 널려있는데 동네에 쓰윽 가면…. 이 동네가 나쁜지, 어떤지 알아요. 눈으로 수평만 보게 되면, 물에 가라앉아서 3분의 1이 없어요. 떠 있으면 떠 있는 것을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의 진리가 무엇이고…. 모든 것이 벌써 그 기준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참이냐, 아니냐? 수평선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수평 아래에 있느냐, 수평 위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걸 모르잖아요? 충청도, 충청남도!「예.」그놈의 자식들, 다 죽을 자식이야. 개인주의이니까 지옥에 가 죽을 자식입니다. 남도가 마음대로 살아요.
남도는 여름을 상징해요. 언제나 꽃피고 무성해야 될 텐데 무성하려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 뿌레기에 갖고 있는 영양소를 다 소모시키고 땅 위에 있는 뿌레기의 영양까지도 흡수해 가지고 천년만년 얻어다가 넘겨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그 나무가 크는 겁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런 건 아는 모양이구만.
뭐 천안이 좋아요? 천안(天安)이 왜 좋아요? 「하나님을 모시는 곳입니다.」 두(二) 사람(人)이 어머니를 모시고 잠잘 수 있는 곳이에요. 그 천안이 그렇잖아요? ‘하늘 천(天)’, 두(二) 사람(人)이 편안히(安)…. ‘갓머리(宀)’ 아래에 어머니(女) 아니에요? 집안이에요. 몸과 마음이 어머니와 같이 잘 수 있으니 그 이상 편안한 것이 없으니 천안이에요.
천안에 삼거리가 있지요? 「예.」 노래 할 줄 알아요? 어디 한번 해봐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면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쓱 바라볼 수 있는 곳이 천안 삼거리예요. 버드나무 골짜기예요. 거기에도 못이 있어요. 봄빛이 푸르러 가요. 겨울인 줄 알았는데 춥지만, 벌써 쭉 보니까 버드나무에 물이 들어 가지고 어때요? 옛날에는 몰랐는데, 빼빼 마른 나무와 같이 보이더니 점점점 푸른 나무 빛이 비치면서 그 버들가지가 춤을 춰요.
‘천안삼거리(흥타령)’는 춤추는 노래 아니에요? 공주하고 천안 하면 어떤 게 좋아요? 「천안이 좋습니다.」 ‘공주’는 공적인 주인을 말하는데, 천안하고 어디가 낫느냐 말이에요. 천안에서 어머니와 자게 되면 공주든…. 대전이에요, 태전이에요? 「대전입니다.」 ‘큰 대(大)’ 자하고 ‘클 태(太)’ 자하고 어떤 게 나아요? 「‘클 태’가 낫습니다.」 ‘클 태’ 자, 태평양의 ‘태(太)’ 자는 ‘큰 대(大)’ 아래에 뭐라고 할까? 생식기 같은 것을 달고 있는 거예요.
본래는 태전 아니에요, 태전? 태전이 뭐냐? 배꼽과 같은 거예요, 배꼽. 여러분의 삶의 근원이 뭐냐 할 때 배꼽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배꼽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어머니의…? 「자궁.」 자궁에 있는 요소, 어머니의 요소를 몽땅 받아먹어요.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서 몽땅 투입하고도 또 투입하고 싶은 거예요.
그게 본연의 사랑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는 사랑의 전통의 뿌리를 박고 자라고 있는 그 자체의 모습이에요. 생명의 씨가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의 모든 전체를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에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야, 그거 참 남자 여자가 어떻게 됐는지…. 얼마나 생리적으로 다른데, 하나는 올라가자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려가자는 것으로 근본적으로 다른데 그거 어떻게 분별돼 가지고 별 다르게 태어났는데 하나도 고장난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대로 부족할 수 없게 완전 완비할 수 있게 태어났으니 신비로움 자체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남자가 신비로운 자체고, 남자에게 있어서 여자가 무슨 자체라구요? 「신비로운 자체.」 그거 신비롭다고 생각했어요? 「예.」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신비로워요? 처녀 총각이 자라게 된다면 남자의 것과 여자의 것이 있는데, 여자라면 자기 것보다 더 신비로운 것이 남자의 것입니다.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거기에 항복하고 살겠다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그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에게 남자의 그것이 맞소, 안 맞소? 아,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는 음란교회라고 하는데 음란이 아닙니다. (웃음) 상란이에요, 상란. ‘오를 상(尙)’ 자예요. 또 이런 말도 없지. 상란이에요. ‘난’ 은 ‘난초 난(蘭)’ 자예요. 꽃피는 걸 말해요. ‘난(蘭)’ 자를 좋아하지요, 문난영?
그 이름이 좋으니까 통일교회에 있어서 여성연합의 세계회장을 하는 거예요. 조그만 여자인데, 미국을 가든가 영국을 가든가…. 어디 가든 이제는 떨레들이 많아 가지고 앉아 있더라도 자기를 들고 가려고 해요. 전후에서 모셔 가려고 하고, 좌우로 들고 가려고 하고, 그 다음에는 상하로 보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제일 대접받을 자리에 데려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이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말씀을 다 잊어버리고 잎 가지고 얘기하는 것, 가지에 꽃피는 것을 가지고 암만 했댔자 뿌리와 줄기와 순과의 관계를 안 맺습니다. 이거 근본을 알아야지요. 근본을 알아야지요. 얼굴들은 다 잘생겼구만.
선생님을 알아요? 얼마나 알아요? 선생님과 여러분이 무슨 관계예요?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 알아요, 섬겨요? 「섬깁니다.」 존경해요, 숭배해요? 「숭배합니다.」 존경과 숭배가 어떻게 달라요? 최고의 공경, 공경 중에 최고의 기준을 연결시키고도 더 위하고 싶을 수 있는 걸 숭배라고 그래요.
그 ‘숭(崇)’ 자는 ‘뫼 산(山)’ 아래에 뭘 했어요? 「‘마루 종(宗)’입니다.」 ‘마루 종’ 자예요. 숭배라는 말이 놀라운 말입니다. 숭배, 하나님을 숭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산과 같은 마루예요. ‘마루 종(宗)’은 이 집으로 말하면 제일 높은 곳에 제일 긴 거예요. 마루라는 게 있잖아요? 널레(서까래)를 거는 거예요. 힘을 받는 거예요. 산(山)과 같은 무거운 것을 지고 있는 마루(宗), 꼭대기에 언제나 있을 수 있는 것이 ‘숭(崇)’ 자예요.
‘배(拜)’는 뭐예요?「‘절 배’ 자입니다.」‘절 배’ 자가 어떻게 돼 있어요?「‘손 수(手)’ 변에 4개 하고 하나로 꿰었습니다.」‘배’ 자는 이게 셋인가, 몇인가?「4개입니다.」두 쌍을 두고 쓰는 ‘배’ 자라구요. ‘배’ 자가 같은 자가 되지요? 이것이 몇이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해서 8수예요. 그 위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8수의 중앙에 들어가야 돼요. 돌게 되면 8수를 말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 중앙에 8수입니다. 이 중앙을 꿰게 되면 중앙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전체를 말합니다.
그런 모든 수리풀이도 원리원칙에 맞게끔 해야 돼요. 그런 걸 다 모르잖아요? 이렇게 해봐요. 여러분이 이렇게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됐습니다.」 하나된 게 자연히 됐나, 강제로 됐나? 자연히 됐어, 강제로 됐어?「자연히.」이렇게 종일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자연히 됐으면 영원히 그래도 통하는 거예요. 자연이 그렇습니다. ‘영원히 그래도 좋다’ 그 말이에요. 자연적인 것이 좋다는 거예요. ‘스스로 자(自)’자에 ‘연(然)’자가 뭐예요? 「‘그러할 연’입니다.」 ‘연(然)’ 자를 어떻게 쓰던가? 「‘달 월(月)’을 옆으로 쓰고, ‘개 견(犬)’ 자하고 넉 점(灬)입니다.」 그게 뭐예요? 이게 ‘석(夕)’자하고 개(犬)하고 넉 점(灬)이에요. 저녁 개가 사방에서 지킨다 그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자연이니 누구도 손 못 대는 거예요. 그 개들만이 새로 짜는 거예요. 근본만이, 주인만이 그렇게 조정할 수 있지 자연을 조정 못 하는 거예요. 자연스러운 운동, 자연환경…. 다 그렇지요? 그 한문이라는 것이 모양을 그려 가지고 내용과 더불어 표시한 글자예요. 다 들어가 있어요.
(양손바닥을 밑으로 향하게 하고 엄지손가락끼리 붙이시며) 이거 하나돼 있어요? 이게 이렇게 하나됐다가는…. 하나되는 데도 이걸 맞추면서 하나되는 겁니다. 떨어지는 데도 그래요. 결국은 그것이 맞추든가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상하라는 것이 상이 먼저 했다면, 하가 됐으면 거기에서 뗄 때는 상을 못 해요. 여기에서 힘을 받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하에서부터 떼어야 돼요. 아버지가 가르쳤으면 아들은 실천해야 되고, 아버지 어머니가 실천했으면 수확을 해야 돼요. 왜? 뿌리로 돌아가요.
해봐요. 이거 이상적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되면 이게 하나돼 있으니 얼마나 힘들어요. 전부가 힘들지요? 그렇지만 가운데가 딱 비어 가지고 이러면, 힘 안 들이고 구형이 생기는 거예요. ‘아이고, 나도 들어가 살겠네!’ 해요. 이것을 딱 잘라버리면 말이에요, 이게 사커 볼 같아요. 이야, 우주를 그릴 수 있게끔 모든 것을 전부 다 어떻게 한 거예요? 내 얼굴만 둥근 줄 알았더니 더 둥글어서 얼굴을 대신해서 제일 가까이 그릴 수 있는 것이 이것이에요. 내 마음이 텅 빈 줄 알았더니 텅 비기는 비었지만, 사방의 모든 걸 갖추어 가지고 어디 상충이 없게끔 동글동글한 것이 얼마든지 들어가서 살 수 있게 됐구만!
그만하고 그만두지. 충청도 사람이 너무 많이 듣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렇지 않아도 양반 하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충청도 양반이 좋아요, 석 냥이 좋아요? 양반!
공산당이 찾는 것은 삼팔육(386)이에요. 마지막에 왔습니다. 우주가 찾는 것, 하나님이 찾는 것이 장남을 찾고…. 맨 막내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왜 8수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하나 둘 셋, 셋에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이에요. 삼팔(38)은 안팎으로 하나되는 겁니다. 여기에 삼팔(38)이 있지요? 하나 둘 셋이 여덟이니 삼팔(38)이에요.
그 다음에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자리를 점령했고, 아담 자리를 점령했고, 해와 자리를 점령했고, 아들딸 자리를 점령했어요. 왼손이에요. 점령했는데, 이 사탄이 하나님같이 표면이 될 수 없어요. 본래는 이래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여기에서 하나되게 돼 있지, 뒤집어져서는 하나되는 게 없어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공중에 가서 하나 되면 뭘 해요?
잡게 될 때 여러분은 이렇게 잡아요, 이렇게 잡아요?「이렇게 잡습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땅에서 잡아야 돼요. 통일을 어디에서 하느냐? 땅이에요. 왼손이라는 말은 바른 곳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지 몰랐어요. ‘아하…!’ 하고 안다는 것은 모른다는 것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인데, 모른다는 선유조건의 기준….
참이 뭐냐? 몰라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선유조건을 모르니 선유조건을 통해서 상대의 이상경을 그려나가는 모든 존재는 중심을 망각하고 살기 때문에 그건 자연히 없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선유라는 것이 반드시 연결돼야 존재하지 후선이 됐다가는, 후가 선으로 됐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니 없어지잖아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본래 사람이 바른손이 있다는 것은 왼손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왼손이 없어 가지고는 바른손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왼손이 없는데 바른손을 어떻게 설명해요? 그러니 자기 중심삼고 전부를…. 사람이 표준 돼 가지고 양심을 중심삼고 잴 수 있게 돼 있어요. 선유조건을 인간은 본성적으로 갖고 있는 겁니다. 본심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어요?
우주의 근본을 척 대하면 ‘어, 내 상대로구나!’ 하고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내버리지 않고 품으려고 해요. 무엇이든지 다 갖고 싶지요?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갖고 싶습니다.」똥은…? 「안 갖고 싶습니다.」(웃음) 「써먹을 때는 있습니다.」 써먹을 텐데, 똥이 근본이에요. 영양소를 만들어 가지고 나를 길러놓고, 그 가스가 똥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신진대사를 하는데 아침에 변소에 가게 될 때 마스크를 끼고 가요, 그냥 가요?「그냥 갑니다.」그거 싫어서 가요, 좋아서 가요?「좋아서 갑니다.」좋기는 또 뭐가 좋노? (웃음) 가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각해요. ‘가만 보면 냄새가 고약한데, 내가 뭘 먹었던가? 아하, 그런 걸 먹었기 때문에 그런 냄새가 나는구만.’ 하는 거예요.
그런 냄새를 좋아할 수 있는 성격이 되면, 자기 성격이 그런 면에서 주체성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 성격을 알 수 있어요. 무슨 냄새 지독한 냄새라도 ‘흐읍’ 맡아도 싫지 않고, 퉷…! 혓발까지 마다하지 않고 자꾸 빨려 들어가요. 그래 가지고 ‘이야, 그런 맛 나는 고기를 먹었으니 고기 냄새가 그렇구만!’ 해 가지고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그런 고기만 시장에서 척 보게 된다면, 또 다시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번 사다 삶아 먹든 지져 먹든 구워 먹든 하고 싶지요? 사요, 안 사요?「사요.」아, 자기 똥내 가운데 그 맛을 중심해서 표준하고 오늘에 다시 그 물건을 찾아가 사다가 또 먹겠어요? (웃으심) 역설적인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언제 자기가 생명을 중심삼고 같이 등분, 같이 나눌 수 있는 자리의 친구가 돼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 할 때 똥이 미워요, 고와요?「고와요.」냄새는…?「좋아요.」
냄새가 고약한데, 잘못돼 가지고 홍무니(항문)에 달린 것이 손에 척 닿으면 어드래요? 입에 갖다 넣어서 맛봐요? (웃음) 조금 높은 차원에서는 서로가 빼앗아 먹으려고 세포의 영양소가 싸우던 귀한 패인데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거 더럽겠어요, 더럽지 않겠어요? 앞으로 인분요리를 해서 파는 식당이 제일…. (웃음) 왜 웃어? 제일 비쌀 때가 올 것이다. (웃음)
자, 문 총재가 말씀을 그렇게 해서 얼마나 가치적으로 나와 하나되기 위해서 역사성…. 자기 일생을 산 모든 공의 흔적을 감아쥐고 경고 했다는 거예요. 그 자체를 무시할 수 없으니 그걸 말려 가지고 지갑에 한 달쯤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정월 초하룻날부터 섣달 그믐날까지 말리고, 그렇지 않으면 선반에다 넣어놓고 자기가 그걸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분리된 것까지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그 세계도 친구가 될 수 있으니 오래 살 수 있는 인연이 꽁지에 달리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동산에 갖다 묻으면, 뼈가 다 없어집니다. 15년, 16년을 못 가요. 12년만 되게 되면 다 뼛골이 녹아지고 15년, 16년만 되게 되면 없어져요. 20년 넘기가 힘듭니다.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거기에 가서 똥 싸고 오줌 싸고 그럴 수 있어요? 아이고, 할아버지가 없어졌는데 어디 갔나? 그 세포가 어디 갔나? 날 길러주던 세포가 어디 갔나?
우주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거예요. 물이 되고, 수증기가 돼 가지고…. 구름도 되고, 물도 되고, 땅에도 들어가 가지고 분화시키는 작용에 의해서 땅도 변화시키겠다는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예요. 돌고 돌아가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 아들딸의 영양소도 될 수 있고, 손자에게도 또다시 재현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농사를 지었으면 말이에요…. ‘옥수수!’ 해봐요. 「옥수수!」 무슨 ‘옥’ 자예요? 「‘구슬 옥(玉)’ 자 아닙니까?」 ‘수’ 자는…? 「옥수수는 순수한 우리말입니다.」 나는 그거 수수하다…. ‘옥수수’ 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래, 뭘 옥수수라고 그래요? 옥수수가 자라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꼭대기에 피는 순을 중심삼고 조그만 가는 머리카락 같은 데, 끄트머리에 이것이 바람 불어 떨어져 가지고 닿아야 하나하나 알이 맺힌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얼마나…! 우주적인 내용을 통해 가지고 인연 짓는 것이 옥수수예요.
여러분! ‘나라 국(國)’ 자의 ‘혹(或)’ 자는 의심하는 ‘혹’ 자인데, 이게 나라 가운데 있어요. 나라라는 것은 알 수 없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구슬 옥(玉)’ 자를 딱 갖다놔요. ‘옥’ 하게 되면 변치 않는 걸 말해요. ‘왕(王)’ 자에 점(丶)을 했는데, 왕보다 더 좋은 것이 옥이에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써야 어때요?
나라에 ‘혹’ 자 쓰는 것보다 이렇게 해놓으면, 마음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나라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이 가운데는 옥이 들어가 있으니보물 보화가 있기 때문에 나라 전체의 경계선 안까지도 소화하고, 그 밑창까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천지 대운세의 운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가까운 거리가 아니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거름 중에 옥수수 거름으로 무엇이 제일 좋은 줄 알아요? 농사짓는 사람들, 얘기해 봐요. 「똥이요.」(웃음) 인분, 인분이에요. 인분만 줘서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박토라도 진흙과 섞어 가지고 하나씩 뿌려놓으면 담을 넘어간다구요. 이렇게 피어나요. 그것이 하나 둘은 따고, 셋까지도 알이 맺혀 있어요.
수수하고 옥수수하고 보게 되면, 옥수수가 귀한 거예요. 영양적으로 볼 때 옥수수는 인간의 필요할 수 있는 요소를 많이 공급해요. 영양 음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해봤어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제 3대가 가을이 되게 되면 제일 싫은 것이 뭐냐 하면 똥을 파서 말려 가지고 가루 내는 거예요.
그거 가루를 내려고 했으니까 얼마나 단단하겠어요. 똥이 굳어지니 돌덩이 같지요. 돌로 깨도 안 깨지니까 손톱을 이래 가지고 두드려 패서 따는 거예요. 그거 힘들어요. 그것을 왜 할아버지가 하게 했느냐? 우리 같은 사람이 아주 까다로운 사람인데, 손자 가운데 제일 다루기 힘든 손자인데 “이걸 해라, 이거 배울 것 많다.”고 했어요.
그거 해보니까 ‘아하, 그래서 옥수수라는 이름이 생겼구만!’ 했어요. 수수께끼 아니에요? 옥 같은 수수께끼 물건이라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인분이 제일이에요. 옥수수의 비료로는 그 이상이 없어요. 내가 많이 해봤다구요. 그리고 무 같은 것은 장배기꽃(장다리꽃)이 피는데 인분만 주게 되면 어때요? 호박들도 그래요.
서양 놈들은 오줌 묻은 배추는 먹지 않는다고 하는데, 천만에…! 사람 자체에서 나가는 것 이상 귀한 것이 없습니다. 수세식 변소에 가서 오줌을 눌 거예요, 자연환경에 들어가서 구덩이를 하루에 하나씩 파고 아침저녁으로 가서 360구덩이를 팔 거예요? 그러면 공해가 생기겠어요, 공해가 없어지겠어요?「없어집니다.」오줌은 물이고, 똥은 흙이에요. 흙과 물을 다시 심어주는 거예요. 걸렀으니 그거 좋을 수밖에 없지요.
그래, 인분을 심어 가지고 옥수수 잘 된다면…. 인분의 영양이 들어가 배겼겠어요, 안 배겼겠어요? 「배겼습니다.」 흐읍, 맨 처음에 좋아서 이러면 아, 악…! 입을 벌리고 받고 싶다는 거예요. 갖고 싶었지만 알고 보니까 뱉어버리고 싶은 내용, 인분가루가 들어가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안 먹으면 좋겠다? 안 먹어보라는 거예요. 다 순환하면서 개량해 가지고 공급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 공동묘지 주변의 10리 안팎은 공동묘지에 묻혀서 분해된 모든 사람들의 피살이 흡수되는 겁니다. 공동묘지에는 왜 악한 영들이 붙어사는지 알아요? 거기에 붙어살면, 아들딸 중에 정성들이는 아들딸이 있으면 그 관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사탄도 섬겨요. “조상을 섬기는데, 조상 산소를 지키는 주인이 나니 나를 모셔라!” 해도 싫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 대신 얘기해도 좋다는 거예요, 조상이.
여러분도 외국에 가게 되면 자기가 한국 사람이라고 할 때는 자기 외에 또 다른 한국 사람을 만나면 반갑지요?「예.」한국 어디나 살 때 경상도 사람이라고 하게 되면 경상도 사람을 좋아하지만, 전라도 사람은 어때요?「밖에 나가서 만나면 좋아합니다.」전라도를 왜 싫어해요? 전체를 벌여놓은 것이 전라도(全羅道)예요. 전주하고 나주를 합해 가지고 전라도를 만들지 않았어요?
전라도! 변하기 쉬워요. 춘하추동 사절에 따라 가지고 봄이면 봄빛, 여름이면 여름빛, 가을이면 가을빛, 겨울이면 겨울 빛을 나타내니까 환경에 따라서 변화를 잘하기 쉬운 것이 전라도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떠돌이 노래, 육자배기 노래를 좋아하는 패들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재산이라 해야 그거 팔아먹을 것밖에 없어요.
오늘 황선조에 대해서 그걸 물어보면 얘기할 텐데, 황선조는 어디 갔어? 효율이!「예.」어디 갔나, 황선조?「밤 마지막 기차로 올라오고 있을 텐데…. 지금 도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어디 올라온다구? 「여수에서 밤 마지막 차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내가 여수에 가면 또 내려가나? 그거 가르쳐줬으면, 내가 내려간다면 올라오지 말라고 그럴 텐데….
오늘 기후가 어드래? 알아봤어? 「오늘은 약간 흐리고 괜찮다고 합니다.」 괜찮으면, 오늘 내가 전라도 여수⋅순천에 가려고 했었는데…. 이 때는 물이 많아요. 6월달이 되게 되면, 조수가 많이 찬다구요. 무쉬라는 기간이 있기 때문에 물도 제일 많이 들어오고, 여수 물이 맑다고 하는데 맑은 물도 구정물로 뒤집어놓는 때예요. 그때 맑은 물에서 잡던 고기는 잡기 힘들어요. 장마기간이 되는 거예요. 벌써 내가….
오늘 며칠이에요? 「29일입니다.」 29일날인데, 6⋅25날 아침부터 가려고 그랬어요. 여기에서 여수로 떠나 가지고 초도를 거쳐서 거문도를 거쳐, 추자도를 거쳐, 제주도를 거쳐서…. 내가 정성들이는 그런 곳이니 한번 돌아봐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6⋅25니까 말이에요. 6⋅25 발발한 지가 만 62년이 돼요. 60년의 3수인 삼 육 십팔(3×6=18), 끝나는 세계가 되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명년까지 이 모든 탕감길을 다 넘어야 돼요. 「6⋅25가 난 지 57년이잖아요? (어머님)」 해방 후…! 「6⋅25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6⋅25라는 말은 나왔지만, 그것이 해방 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62년이에요.
팔자타령을 할 때 환갑이 됐느냐 물어보지요? 주역에는 십간십이지가 있어요. 이게 이렇게 돼야 십간이 되는 것입니다. 십이지로 되어야 돼요. 이게 이상한 것으로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의 이팔청춘이 뭐예요? 이렇게 된 것이 이팔청춘이 아닙니다. 이렇게 다 둥그렇게도 될 수 있고,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이렇게도 될 수 있고, 이렇게도 될 수 있어서 마음대로 될 수 있지만 제일 편안한 것…. 이팔청춘이란 건 완전히 이렇게 돼야만 됩니다. 영원히 누구도 내 대신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양손을 깍지 끼시며) 해봐요. 딱 손을 이렇게 잡아놓으면 안 빼지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이 달려들게 된다면 목을 껴안고 몸뚱이를 해 가지고 다리로 해서 저쪽에 딱 잡아놓으면 말이에요, 누가 먼저 해요? 호랑이가 먼저 해요. 신경질이 호랑이예요. 그래서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거 뭐냐 하면 이팔은 누구도 이길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꽉 잡고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이팔청춘에 제일 좋아하는 게 뭐예요? 두 손이 하나되잖아요? 좌우가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되는 거예요. 한꺼번에 하나되는 것이 이것밖에 없어요. 상하는 부모관계요…. 부부관계가 문제예요. 부모도 아들딸이 이렇게 하나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형제도 자리 잡아요. 또 손자들도 할아버지가 이렇게 되면 이팔청춘…. 이것이 이팔청춘으로 백 세 할아버지도 청춘이고, 만 세의 할아버지도 청춘이에요. 이팔청춘이라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 하나의 핵, 뼈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삼팔(38), 이렇게 해도 3수, 이래 놓으면 하늘땅에 3수를 찾아가잖아요. 하늘땅, 둘이 해서는 안돼요. 그러니까 상⋅중⋅하, 3수를 채워야 됩니다. 동양사상은 뭐냐 하면 타락했기 때문에 그걸 몰라요. 중을 뺐어요. 상하⋅좌우⋅전후예요. 여기 충청도 사람은 상하, 그 다음에는…?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말할 때 우좌라고 그래요, 좌우라고 그래요? 「좌우.」 그 다음에는…? 「전후.」 전후라고 하지요? 그 셋 중에 왜 좌가 먼저 나왔어요? 상하⋅우좌, 좌우라고 할 때 우좌, 그 다음에는 전후라고 하면 다 맞을 텐데 왜…?
이건 부부를 말하는데, 부부 중에 여자가 먼저 와야 돼요? 부자는 종적이에요. 종은 변할 수 없습니다. 횡적인 것이 여자인데 변했다는 거예요. 셋이 하나 안 됐어요. 여기에 뭐가 빠졌느냐 하면 상 다음에 중이 빠졌어요. 중을 몰라요. 무시해 버렸어요. 좌우도 중을 무시해 버리고, 전후도 무시해 버려서 제멋대로 했으니까 좌우가 왔어요.
본래는 상을 했으면 말이에요, 중하고 하예요. 그 다음에는 우⋅중⋅좌, 그 다음에 전⋅중⋅후예요. 이것을 도면에 그리면 여기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구형을 말해요.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알아요. 설계할 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우주를 상징해요.
상하는 부자지관계인데, 수평을 중심삼고 상현이 있으면 반드시 하현이 있어야 되는데…. 그 연결될 수 있는 중심은 여기, 여기, 여기가 다 같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중앙이에요. 거기에서 출발하게 된다면, 거기서부터 상하라면….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면 여기도 상이고, 수평에서 이쪽도 상이고, 왼쪽이 80도면 81도도 상이요, 91도도 상이요, 이것을 중심삼고 보면 180도가 전부 다 상하가 되는 거예요.
중심을 몰라요. 상은 반드시 자기의 원점이 될 수 있는 걸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상적인 제일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겁니다. 길을 향할 때, 길을 가게 될 때 먼 길보다 가까운 길을 가려고 하지요?「예.」그러면 수평에 있어서 출발했으면, 직단거리가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이리 가도 멉니다. 멀다구요. 제일 가까운 것이 90도 외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상⋅중⋅하가 이미 결정돼 있어요. 결정돼 있으니까 여기에 맞기 위해서는 좌우가 아니고 우⋅중⋅좌,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둘이 상대됐으니 그 가운데 태어난 아들딸도 전⋅중⋅후, 여기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여기 셋이 하나에 합할 수 있는 것, 셋의 중심이 사랑을 중심삼고 말하면 뼈와 같은 사랑을 말해요. 셋이 합쳐서 크는 거예요.
이것이 커야 크게 돼 있어요. 좌우가 거꾸로 됐으니 이거 이렇게 돼야 상⋅중⋅하와 같이 돼요. 여기에서 좌가 여기가 되면, 중은 어디예요? 이렇게 되면 없어져요. 그 하나로 말미암아 셋이 합해 가지고 구형을 이룰 텐데, 둘이 아무리 하더라도 중간이 빠져나가게 되면 전부 파괴되는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을 말해요.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요, 마음이. 왜 그렇게 결정했느냐 이거예요. 가운데 있으면 안 맞아요. 마음이 안 맞아요. 빼버리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우⋅중⋅좌’ 해도 안 맞아요. 여자가 앞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볼 때 남자는 원칙적인 면에서 가려고 하고, 여자는 자유적인 면에서 가려고 합니다. 여자가 그렇지요? 「예.」 남자는 양심을 중심삼고 한 계통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여자는 다양해요. 횡적이니까 그래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360도라면 우주를 포괄하고 남아요. 대우주권 내에서 다 이래야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이것은 이렇게 작지만, 대우주를 중심삼고 한 바퀴 돌려면…. 이것은 직단거리에 가깝지만, 여기에서 한 바퀴를 돌려면 우주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 셋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얼굴에 눈이 있고, 코 있고, 귀가 있다. 그것이 왜 얼굴 복판을 점령하는데 서로 싸우지 않아요? 눈이 얼마나 고약한 거예요. 눈 때문에 목이 가늘어졌어요. 왜? 이거 통째로 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 나는 거예요. 이야, 남자는 목이 짧고 여기에 사자와 같이 턱이 져야 된다구요. 여자는 턱이 지면 안돼요. 과부가 돼요. 바람을 펴요. 색을 좋아해요.
여자는 목이 길어야 돼요. 그래서 동네방네 말이 나는 것이 무슨 말이 나는가 목을 길게 해 가지고 들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반대예요. 그 반대가 제일 좋은 것으로서 이럴 수 있다는 것이 사랑이라는 물건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타락을 안 했으면…?
(몸짓으로 설명하시며) 이렇게 해봐요, 이거. 이 자체를 보면, 이렇게 세우게 될 때는…. 이것은 여기에서 연결되지만, 계속되는 것이 없어요. 여기에서 연결 하나 둘을 했으면 돌아가야 할 때는 12수로 돌아가야 돼요. 열두 달이면 돌아가요. 그 다음에 이것은 돌아갈 데가 없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기도 있으면 좋겠지요? 수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 두 수직을 맞춰야 돼요. 맞추려면, 이것이 하나되는데 어디에서부터…? 땅에서부터 맞춰야 돼요. 땅에서부터 이거 수직이 돼 가지고 맞추어 나가는 거예요. 커 가니까 이놈이 하나됨에 따라서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만 잘 됐다고 하는 거예요. 전부 다 90각도가 됐지만 이렇게 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서 이렇게 되면 사방에서 딱 요걸 중심삼아요. 사방이 전부 다 없어 가지고 이게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이것도 높이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올라가 가지고…. 이건 먼 거리니까 이것이 그냥 그대로보다 가까운 데로 합하려고 해요. 이렇게 합해 가지고 가서 이것과 같이 이렇게 이렇게 맞춰 나간다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맞춰놓았어요. 이게 십간십이지예요. 열 수와 열두 수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러니 이게 이팔청춘이 안 돼요. 이것은 이렇게 해도 갈라질 수 있고, 어느 하나 들어가도 갈라질 수 있어요. 그렇지요? 전부 다 갈라질 수 있지만, 이거 딱 달라붙어 가지고 하나되는 모습이니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박수를 이렇게 하면 안됩니다. 공명권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둥그렇게 해서…. (두 손뼉을 오므리고 마주치심) 그냥 하는 사람은 파음이지만 말이에요, 이건 화음이 되는 거예요. 고려자기 같은 것은 입이 작지만 ‘후욱’ 불게 되면, 분 것이 이렇게 퍼져 가지고 얼마나 넓어져요. 넓은 여기에 와서 오만 가지의 주고받는 것을 해 가지고 서로가 부딪쳐서 공명의 소리가 나요. ‘우아왕’ 화음이 되는 거예요.
노래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돼요. 여기 전체가 공명해야 돼요, 공명. 남자와 여자 둘이 공명하게 된다면 초점에 달라붙어 살고 싶은 거예요. 공기 가운데에서 하나돼 가지고 둥글둥글 둘이 구르면서 오르락내리락하며 살고 싶다구요. 혼자 어디 한데 붙어 가지고 밥도 자기가 긁어먹어야 되고, 누가 갖다주는 것은 하나도 없다고 할 때 얼마나 외로울 거예요. 왼쪽에 있을 때는 남자가 여자를 도와주고, 여자는 남자를 도와주고…. 서로가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밀어서 잘 돌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뭐냐 하면 이팔청춘이에요. 여기 열 둘이지요? 열 둘에 열 넷이지요? 왼손 열 넷, 바른손 열 넷 이것이 이렇게 되게 될 때는 이팔청춘! 스물 여덟에서부터 서른 둘까지는 아들딸을 다 낳아서 길러야 됩니다. 16살에서부터 24살까지는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서 8년 동안에 아들딸 낳을 수 있어요. 터울을 1년 6개월 잡아요. 16수예요. 그러면 낳고도 낳지요. 30세까지 되게 되면 아기 다섯은 낳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제 뭐예요? 복잡다단한 이 세상에 있어서 남자로서의 권위, 여자로서의 권위가 뭐냐 하면 순결 된 전통의 씨가 될 수 있는 성을 지녀야 되는 겁니다. 성을 알겠어요? 김 씨, 문 씨가 아닙니다. 성이 무엇인지 알겠지요?「예.」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충청남도 사람은 없지요? 「있습니다.」 양반이라고 하는데, 양반은 30의 절반밖에 안 돼서 15세와 같아요. 열 다섯 살이면 한국에서는 대장부라고 그러지요? 14세는 칠 칠을 중심삼고 14수예요. 7수를 더블(double)로 해 가지고 꽃이 피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15살이 되면 장가갈 수 있으니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걸 벌써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산천으로부터 동네를 전부 다 알고…. 여자는 물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구멍에 들어가서 게 모양으로 살려고 하고 뱀장어 모양으로 감춰 가지고 살려고 하지만 남자들이 그래요? 날아다니면서 동산을 전부 다 알고, 무엇은 무엇이고 무슨 소리인지 다 알고 이래서 신호할 때 놀랠 수 있는 그 환경의 모든 것도 다 알고…. 여자가 놀래지 않게끔 해줘야 된다구요.
여자는 남자 뒤따라 다녀요, 앞에 다녀요? 「뒤따라 다닙니다.」 뒤따라 다니면서 등을 파먹어요, 뭘 파먹어요? (웃음) 등을 파먹어야지요. 남자 등을 팔아먹잖아요, 일생 동안? 내 남자를 자랑하고 싶은데 무엇을 갖고 자랑해요? 손, 그 몸뚱이…? 외형으로 보이는 그것이 아니에요. 성을 자랑해야 돼요. 성을 자랑하라구요.
벌써 여자를 보면 시집가 가지고 몇 개월도 못 살겠다는 거예요. 생긴 것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거 잘 알아요. 자기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 벼락을 맞을 여자도 있어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니까, 선생님이 사진을 가지고 해주니까 장난도 그런 장난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년 열두 달, 일생 동안 해도 맞추기 힘든데 사진을 가지고 순식간에 정해 버리니 말이에요. 한 시간에도 몇 십만장까지 다 해 버려요. 그게 어떻게 된 일이에요? 그것보다 자기가 하루 종일 해 가지고 고른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한 것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이상상대예요. 그러니까 이상상대예요. 천주의 주인인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최고의 뿌리와 가지와 순을 갖춘 그 씨를 가진 양반들은 척 비치면, 다 안다는 거예요. 한국에 유명한 사주관상을 보는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이명학이에요. 여기 누가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합동결혼식을 할 때는 몇 백 쌍도 순식간에 한다 이거예요. 자기는 사주팔자의 풀이를 해 가지고 궁합을 맞추는데 일주일 동안에 힘을 다해서 두 사람을 하는데 선생님은 한 시간에 뭐 몇 백 쌍, 몇 천 쌍을 해요. “그놈의 사기꾼이 어디에 있느냐?” 한 거예요.
자기가 사주관상을 봐 가지고 제일 안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럴 수 있는 사주를 가진 사람이 통일교회 식구였어요.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묶어줬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두 사람 하는데 일주일 가니 ‘1년, 몇 년 연구해 저렇게 맞췄겠지.’ 했지만, 그렇게 쓱쓱쓱 맞춰도 그렇게 맞는다구요. 암만, 자기가 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탕 낸다고 해서 내가 만나서 얘기도 해 준 적이 있지만, 심상이 있다는 거예요. 마음상, 심상! 마음의 모양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새빨간지 노란지 다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반드시 모양대로 빛이 비치는 거예요. 그 파장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틀림없이 천생배필을 해줬는데, 자기들이 3년 8개월 이상 지내봐라 이거예요. 2년 8개월에서 3년 지나봐라 이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도 새끼를 낳고는 말이에요, 3년 동안 이별합니다. 그거 알아요? 매년 낳았다가는 큰일나요. 세 마리를 낳는데 매년 낳게 되면, 호랑이가 다 잡아먹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다 종의 구별을 엄격하게 했어요.
많이 낳아서 새끼를 많이 치는 것도 있어요. 명태나 대구 같은 것은 120만 마리에서 300만 마리까지 돼요, 씨가. 그거 한 번 까놓으면 말이에요, 조그만 크게 되면 300만 마리이니 동네에 가득 찰 거라구요. 그런 것은 낳자마자 80퍼센트는 잡아먹혀요. 뭐인가? 연어 같은 것도 0.8퍼센트예요. 살아남는 게 그래요. 잡혀먹는 거예요. 서양사상의 약육강식이라는 말, 그거 희랍철학이에요. 그것 때문에 인류가 얼마나 피해를 받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자, 그런 세계를 바라볼 때 어때요? 선생님이 동물 사는 것을 다 감정했어요. 호랑이 사는 데 갔다가 잡혀 먹힐까봐 호랑이를 내가 만나지를 못했어요. 호랑이한테 찾아가더라도 도망가고 다 그래요. 뭐 곰 사는 것, 멧돼지 사는 것, 사슴 사는 것…. 그걸 잘 알아요. 새 새끼도 그래요. 우리 동네에 철새가 왔는데 처음 보는 철새가 있으면, 그 철새를 보고 놓쳐버리게 되면 일주일이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들이 왜 여기에 왔느냐 하면 먹이를 찾아온 거예요. 먹이는 물하고 벌레예요. 새끼들이 좋아할 수 있는 벌레예요. 새끼가 좋아하는 벌레가 무슨 벌레냐 이거예요. 뽕나무의 누에벌레예요. 여러분이 고치를 풀게 된다면 남는 게 뭐인가? 번데기 있지요? 누에가 수렝이(번데기), 번데기가 되는데 번데기 못 돼 가지고 누에가 그냥 그대로 있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번데기 먹는 그릇에서 그것을 집어던져요? 모양이 다르더라도 이것이 벌레 같지만 맛은 같아요. 있는 대로 주워먹고 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먹이…! 큰 짐승들이 좋아하는 먹이, 작은 짐승들이 좋아하는 먹이가 있어요. 토끼 같은 것은 너구리같은 것이나 오소리 같은 것의 밑감입니다. 잡아먹어야 돼요. 오소리와 너구리도 잡아먹고 다 그래야 돼요. 수달피(수달) 같은 것도 잡아먹어요. 여우같은 것은 수달피를 잡아먹는데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닭 같은 것을 잡아먹고…. 큰 비례에 대한 먹는 것이 전부 다 분배돼 있어요.
자연발생을 한다는 거예요. 토끼 같은 건 말이에요, 석 달에 한 번 씩 새끼를 쳐요. 새끼를 낳을 때 많이 치게 되면 열두 마리나 열 세 마리까지 낳더라구요, 길러보니까. 그러면 많이 잡아먹혀야 돼요. 동산에 있어서 여우라든가 삵이라든가 너구리 등 전부가 토끼를 잡아 먹어요.
토끼 같은 걸 보게 된다면 맛있겠다 생각나요, 맛없겠다 생각나요? 「맛있겠다는 생각이 납니다.」 그 눈을 보게 되면 얼마나 정다운지 몰라요. 먹는 것도 그저 풀잎을 갖다가 양발로 해 가지고 맛있게 자작자작 하는 거예요. 점심 굶고 간 사람은 거기에서 못 배겨요. ‘저놈 잡아먹지!’ 하는 거예요. 산 채로 잡아먹고 싶은 마음이 나요. 얼마나 맛있게 먹어요? 고와요. 또 아름다워요, 앉은 모양이. 뛰게 되면 잘 뛰는 거예요. 키를 넘지만 좀 해서는 뛰지를 않아요.
물고기나 산짐승 등 동물에 대한 관심과 사람에 대한 관심이에요. 내가 영적인 면에서 여러분을 치코를 놓아 잡든가 해서 걸려 가지고 다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좋아서 들어왔어요, 나빠서 들어왔어요?「좋아서 들어왔습니다.」지금도 네 신랑을 버리고 선생님이 “따라와라!” 하면, 신랑과 이혼하고 다 따라올 거예요?「예.」못 따라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예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여러분을 첩으로 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동생이에요. 동생이니까 어떻게 하는 거예요? 동생을 동생으로 기르지 못했어요, 아담이. 여자들을 여왕으로 길러야 되고, 나라 명사들의 부인으로 길러 줘 가지고 통일교회 아가씨들을 서로가 빼앗아 가겠다고 현상으로 몇 천만 달러나 몇 억 달러씩 걸고 찾아갈 수 있게 되면 내가 기른 보람이 있겠다.
여러분을 팔아먹겠다는 게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냥 달래지 못하거든요. 대신 바꾸고라도 가져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자기 재산을 준다고 해도 재산이 문제예요? 문중을 팔아서라도 어때요? 통일교인이 절개로 보나 모든 면에서 어때요? 아름다움으로 볼 때도 여자로서 타락한 이후에 표상적인 여성으로 나타났으니 남자로 생겨 가지고 뭐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엇을 주고도 희생해서라도 갖고 싶은 거예요.
그래, 이 쌍 간나년들 때문에 말이야, 통일교회 교주가…. 여기에 대통령 부인도 왔을 것이고, 충청남도 양반 집의 귀중한 딸들이 다 왔는데 그들을 백정 간나 쌍년들이라고 욕하니 어때요? 그거 벼락을 맞아 죽어야 되겠어, 매 맞아 쫓겨나야 되겠어? 그래도 좋아요? 「예.」 그러니까 사고예요. 그래도 좋다니까 여러분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지요. 그 붙어 있는 것을 떼어버리면 다 조용하고, 욕 안 먹고 걱정도 안 할 텐데 떼어버릴 수 없어요. 아담이 책임 못 한 걸 생각할 때 말이에요.
태어나기를 여왕이 될 수 있고, 장관 귀부인이 될 수 있어서 그걸 내가 길러 가지고 미비했던 여성들이 낳은 세계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완전한 하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제일 될 수 있는 간판 붙은 명문가의 하나님 딸들을 갖고 있으니 통일교회 처녀들이 전도 가면 어때요? 중학교 학생으로 전도 가더라도 동네 청년들이 잠을 못 자요, 그리워서. 보고 싶거든요.
타락할 때 해와와 같은 딱 그 경험이 벌어져요.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안 느껴봤어요? 전도 못 한 사람은 그런 것을 못 느껴봤으니 완성이 힘들어요. 정이 안 통해요. 일 때문에 사정은 통하지만, 심정은 안 통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경지의 깊은 자리까지 느껴졌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선생님이 사랑 못 다 한 세계를 붙들고 내가 사랑하겠다고 늙어 죽도록 노력해야 할 패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자, 있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요. 내가 눈 감아 줄게, 손 들어 봐요. 우와…! 그래, 여러분의 후손들은 망하지 않아요. 후손과 더불어 부부가 사랑하는 가정을 가진 수가 많은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소돔과 고모라에 대해서 몇 명까지 줄여 가지고 이런 사람이 있으면 멸망 안 하겠다고 문답하던 걸 상상해 보면 어때요? 이런 통일교회 여자들이 앞으로 인류역사의 꽃과 같고 아름다운 누나의 모습, 어머니의 모습, 그 다음에는 할머니, 여왕의 모습으로 통일교회 간판 밑에서 어떤 가치 있는 존재보다 더 가치 있는 것으로서 필요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점점 다가오는 거예요.
이제 그래요. 순결대학을 만들었지요, 순결대학?「예.」그건 앞으로 있어서 통일교회가 유엔만 만들게 되면 대통령급 이상의 며느리로서 시집갈 수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유명합니다. 미국에서도 그래요. 문 총재의 친척이라고 하게 된다면, 문 씨의 친척이라고 하면 덮어놓고 며느리로 맞으려고 그래요. 덮어놓고 환영하려고 그래요. 그만큼 높은 자리에 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한테 병신이라도 자기들 자체가 종자를 받기 위해서는 문 씨의 가문에서 피를 연결시킬 사위와 며느리를 필요로 할 때가 왔다 그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그거 믿어져요, 이 충청도 양반들?「믿습니다.」충청도가, 제일 무력한 사람들이 세계에 출세하고 해 먹었어요.
충청도 사람은 일선에 내세우면 언제나 도망간다는 거예요. 선두에는 못 선다는 거예요. 넷째 번에 세워야 따라다녀요. 총알받이로 제일 좋은 거예요. 기관총을 쏘더라도 혼자 가는 데는 안 쏘지만, 네 사람이 뭉쳐 가니까 ‘후르륵’ 쏴요. 전쟁에 동원되게 된다면, 전사하는 많은 사람이 충청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은 동산을 넘어가게 되면 벌써 군인만 봐도 싹 해 가지고 훔치를 통해서, 강을 통해서 딴 동네로 간다는 거예요. 전라도, 도망을 잘 다니고 거짓말을 잘해요. 선생님의 친구들도 많습니다. 많지만, 그 친구들의 역사를 내가 어때요? 3년만 대하게 된다면, 반드시 손해를 끼치고 가더라구요. 충청도하고 전라도하고 이웃사촌 아니에요?「예.」경계선이 같잖아요? 한 동네지.
충청도가 출세한 것이…. 전라도를 본떠 가지고 양반 놀음을 했어요. 전라도는 몇 년도 못 가 가지고 붙어 있지 않지만, 이건 얌전히 가만히 앉아서 눈치를 보고 이래 가지고 돌아다니는 전라도 사람보다 돌아다니지 않고 가만히 지키고 있으니까 약빠르고 사정도 밝고 정보, 인포메이션(information)도 빠르거든요. 그 이름이 공주, 대전이에요. 이름이 다 좋아요. 천안, 그 다음에 또 이름이 좋은 데가 어디인가? 「청양!」 논산, 그 다음에 뭐라구? 많지? 「금산!」 그래, 많아요. 이름이 좋았지만, 실제는 좋지 않아요. (웃음)
일본 여자들은 말이에요, 이름이 없다구요. 이름이 없기 때문에 온나(おん名), 온나(おんな; 여자)예요. ‘오(御)’ 자를 붙여 가지고 오미소(お みそ; 된장), 오싯코(おしっこ; 오줌)라고 해요. (웃음) 그래서 여자라는 건 이름만 있지 실체는 무용지물이다, 이렇게 생각해요. 그러다 보니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 신이에요. 그러니 자기 조상, 자기를 낳은 어머니 아버지를 신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 여신을 숭배하는 곳이 신사인데 신사참배예요. 일본의 신사참배가 문제돼 있지요? 자기 조상들이 영계에도 못 가고 떠돌이 영들이 클럽 돼 가지고 자기 일족의 동네, 신사에 와서 대접받고 사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보면 비참하지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모르고 통일교회를 한 거예요? 통일의 ‘통(統)’이 뭐예요? ‘실 사(糸)’ 변에 ‘충분할 충(充)’으로 얽어맸어요. 꼼짝달싹을 못 하고 하나되게 얽어맨 거예요. 왜 ‘실 사’ 변에 ‘충분할 충’ 자를 갖다가 박아놓았어요? 좋다는 걸 얽어맸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해요. 마음대로 통일하는 법은 없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엮고 수놓을 수 있는 물건은 아름답지만 마음대로 못 해요. 색깔을 천년만년 지녀서 그 가치의 기준으로 존재하려면 그 자리에 붙어 있어야지요.
여러분, 이번에 환태평양권 내에 2천 명 동원하는데 2천 명을 동원 했어요? 「거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는 자기 혼자서는 안 돼요. 일족들이 반대했어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그거 완전히 반대했어요, 할아버지나 동네를 전부 다 보더라도. 반대했다가 이제는 통일교회 나보고 잘났다는 사람들도 “선생님, 우리 손자가 갔으니 잘 봐서 축복해 주소!” 하면서 부탁하고 싶지만 자기 체면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그 가운데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손자는 어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다 이랬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가는 사람이니 문 총재에게 소개해도 부끄럽지 않다고 하는데, 부끄럽지 않을 게 뭐예요? 물건 온 것을 보니까 제일 쓰레기 같아서 얼굴서부터 보기 싫더라구요. 공부 잘하는 사람은 어때요? 못생긴 사람이 공부 잘했지, 잘생긴 놈 중에 공부 잘하는 놈이 없어요. (웃음) 맞아요, 안 맞아요?
보라구요. 박사 해먹었다는 사람들, 아이구…! 사람으로 말하면 호외의 사람들이 해먹지요. 문 총재가 교주로 제일 못난 줄 아는데, 제일 잘난 사람이 문 총재예요. 여러분이 잘났다고 그러잖아요, 남자 중에서. 할아버지보다 낫고, 나라의 왕보다 낫다고 해요. “나는 왕도 버리겠다. 할아버지도 버리겠다. 아버지도 버리겠다. 남편도 버리겠다. 아들딸을 둘 다 버리겠다.” 이거예요. 몇이에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그 다음에는 맏아들과 둘째 아들까지 여섯을 버려요. 일곱째 되는 것을 남편으로 삼겠다는 거예요.
그래, 7수 찾는 일을 하는 것이 문 총재예요. 7년 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6 7 8 9 10 11 12 13년까지 여러분은 7년 남았는데, 선생님은 88년에서 삼팔(3⋅8)이 돼요. 4차 7년을 거쳐야 할 텐데 못 거쳤거든요. 3차 7년을 거쳐 가지고 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는 30살을 넘어야 돼요. 32살 이상, 예수님 이상 넘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을 씨 삼을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그 수에 맞춰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게 쉽지 않아요.
이거 한번 읽어봐요. 뭐라구요?「평화훈경!」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게 원가의 2배 이상이에요. 이상이기 때문에 몇 천만 달러를 주고 사더라도 법에 안 걸려요. 자기가 좋아서 가치를 두고 사는 거예요. 가치를 옹호했으면, 그마만큼 가치를 해놓고 찾아가야지요. 그 가치가 얼마라는 것을 평해야 돼요.
선생님이 안심하는 것이 뭐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자들을 길러 가지고 시집보냈지만, 도적놈 같은 것이 누구냐? 평화대사를 내가 알게 뭐예요? 도적질하다가 담 넘어와 가지고 축복받고 고이 자란 가문의 혈족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자기들이 대접받겠다고 하면 안된다구요. 그걸 이 사람들은 벌써 다 안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여기의 내용을 읽을 줄 알아요? 읽는 그 말씀을 듣게 될 때 알아요, 믿어요?「알고 있습니다.」둘 중에 어떤 거예요? 이 말을 믿는 거예요, 이 말을 아는 거예요?「압니다.」알면 얼마만큼 알아요? 사돈의 팔촌만큼…? 나보다 귀하다는 걸 알게 되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에요. 그러니 백번 천번 어때요?
이거 내가 몇 천 번을 읽었어요. 오늘도 이거 Ⅻ장하고 말이에요, 맹세문에 대한 ⅩⅣ장하고 Ⅸ장을 읽고 나왔어요. 매일같이 보고 부끄러움이 없어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말씀을 중심삼고 나에게 걸리는 것이 있으면 째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거울이 우글쭈글하게 되면 얼굴도 우글쭈글해 보이지요? 아무리 충청도 양반이라도 죽을 놈은 죽는 놈같이 보이고 다 그렇지요.
충청도 양반, 저기 요 사이로 보이는 메가네(めがね; 안경) 낀 양반! 저 뒤에, 저쪽에 안경! 나를 볼 텐데, 이 사이로…. 그 양반, 저기 저 양반 일어서라구. 그래, 그래! 돌아보는 사람…. 뭐라구?「천안의 신부동 훈독교회장입니다.」충청남도 식구야, 뭐야?「예, 식구입니다. 선문대학 교수님이십니다.」선문대 교수야?「예.」여기에 와서 통일교회 들어온 간증을 한번 해봐, 노래 한번 하고.
마이크 여기에 있으니까 우선 노래 하나 하고…. (웃음) 얼굴이 양반 집 아들이야, 가만 보니까. 어디 가더라도 노력하고 끝까지 개척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고 불러냈으니 노래 한번 하라구. 노래도 하면 잘 할 거라.
그거 뭐 문서장이 많구만! (웃음) 아기들 노래해도 괜찮고…. 빠를수록 좋아. 이런 시간을 갖는 것은….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해서 골짜기가 깊어졌기 때문에 메워야 돼.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돌아와요 부산항에’에 대해서 여기에 써 왔는데, 적어놓은 게 없어 가지구요….」 남자답게 한번 해보라구, 자!「지금 가사를 적은 게….」가사야 좀 틀리면…. 누가 가사 다 아나? 그때는 ‘에헤 흠흠’ 해서 메워 나가야 돼. (웃음) 그런 훈련도 필요하잖아? (노래) (박수)
노래를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 틀린 거야. 노래는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하면 제일 못 하게 되는 거야. 자연스럽게 나오고 그래야지…. 왜 여자 소리가 되고, 목청을 그래 가지고 그러고 있어? 다시 한 번 하면 좋겠다. (웃음)
바다 노래 알지? 여수에 가 40일 교육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바다 노래 한번 해보자. 거기에서 해요. 이야, 절반 이상 되는구나. 배우던 모양으로 불러요. 효율이, 안내하라구. (‘뱃노래’ 합창) (박수) 소년 때 부르던 노래나 하나 하지, 자연스럽게. 잘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대한팔경’ 노래) (박수)
담이 무너지고 다 그랬다구요. 들어가도 괜찮아요. (웃음) 간증하려면 교수 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려요. 자, 몇 절이 남았니?「반 페이지 남았습니다.」그 반 페이지를 신나게 정신 차리고 그 노래와 더불어 박자 맞게끔 하고 끝내자! 시간이 많이 갔지, 이제는?
(훈독 계속; ……모세의 지팡이를 바라본 사람은 다 살았습니다. 통일교회 깃발을 바라보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고, 사진 보고 갈 적마다 경배하고 올 적마다 경배하면 산다는 것입니다.) 「‘참부모’ 편 다 끝났습니다.」 ‘참부모’는 끝났나? 끝났으니 네가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여자들, 얼굴 들라구요. 여기에서 셋째 번 아줌마…. 하나 둘 셋! 안경 끼었나? 그래, 나와서 자기 소감을 한번 얘기해 봐. 일본 아줌마야? 「천안교회 권오남 권사입니다.」 권사니까 얘기를 해. 아이고, 인사는 그만두고….「헌신을 많이 하고 헌금도 많이 하고….」헌 신이 새 신으로 돼야지!「열심히 정성들이고 있습니다.」얘기 한번 해, 노래는 그만 두고. 신앙의 간증!
(천안교회 권오남 권사 간증 시작; ……요즘은 충남교구를 위해서 210일을 열심히 정성들이는데 하루도 안 빠지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부모님이 20대와 같은 청년기 옥체를 늘 보전하시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저는 아무것도 부모님 앞에 해드린 것이 없어서 늘 죄송하고, 그저 부끄러울 뿐입니다.)
남편 있나? 「예.」 여기에 왔나? 「아니요, 못 왔습니다. 버스 좌석이 없어서요.」 그러면 남편과 살면서 남자하고 여자가 이렇게 다른데 통일교회 믿는데도 남자 놀음이 다르고, 여자 놀음이 다르기 때문에 그거 맞추기가 쉽지 않고 이랬다는 얘기…. 가정에 대한 얘기 한번 해봐요. 아들딸 다 있고…?
(간증 계속; 예, 축복은 다 바쳤어요. 6000가정에 바치고, 6000가정의 큰애는 선문대 다니다가 군대에 갔고, 둘째로 태어난 딸은 선문대 행정학과에서 이번에 시험을 잘 쳤다는 얘기를 들었고, 셋째는 아직 초등학생이에요. 둘째는 6500기성가정의 축복을 받았어요. 큰 아이는 1세인데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있고, 둘째는 2세인데 고등학교 3학년으로 미술을 하고 있습니다.)
할 얘기가 많은데, 왜 자기 혼자만 쏭알쏭알 하고 있나? “내가 이래서 부족하거든 도와주고, 나보다 못하면 나한테 도움 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돼 가지고 경쟁해서 충청도를 몽땅 팔아먹습니다.” 하지…. 충청도를 팔면, 하나님이 돈 주고 사겠다면 충청도 복 받지 별수 있어요? 팔려고 생각해서 그럴 수 있으면 대번에 팔도강산을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제일 답답한 것이 남도라고 하는데, 앞으로 남도가 활달해서 대활약을 해 가지고 날아다닐 텐데 말이에요.
남편하고 살던 얘기도 한번 해! 기성축복을 받았어? 「예.」 그래도 복 받았네, 아들딸도 복 받고.「6000기성축복입니다. 셋째는 36만가정 기성축복을 받았구요, 넷째 딸은 36만가정 축복을 받아서 지금 일본 치바교구에서 사위가 교육부장을 하고 있습니다.) 나보다 낫네. (웃음)
그런 얘기를 하면 얼마나 재미있게 얘기를 할 수 있잖아? 여자로서 말이에요. 전도를 잘 해 가지고 골통거리 남자들, 그저 어깨에 힘줘 가지고 때려잡으려고 하는 것들을 살랑살랑 해서 꿰차 가지고 마음대로 뭐예요? 아기가 공 가지고 노는 것처럼 이럴 수 있는 여자가 돼야 그 여자가 훌륭한 어머니의 노릇을 할 수 있다구요. 요즘에는 아이들이 얼마나 밝아졌어요. 얼마나 깨었어요. 한 마디 하면 열 마디까지 깔아 뭉갤 수 있는 이런 시대인데….
아이고, 우리 양반이 온다. (신준님이 들어옴) (박수) 인사해요. 할아버지한테 경배하고 해야지! (경배) 자,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해주고…. (박수) 자, 사랑의 인사, 윙크! (웃음) 인사했어요. 자, 어떤 거…? 더블린이란 게 있구나. 이걸 벗기면, 까먹는 것이…. 이걸 잡아떼야 짝 벗겨져요. 요렇게, 짝…! 모르면 입으로 째는데, 싹 나온다구요. 이야, 이거 삼위기대네! (웃음) 자, 이거하고…. 그 다음에는 이거 하나 더 보자. 이것도 마찬가지네. 자, 이거 나눠줘요. 거기는 얘기해요. (웃음)
(간증 계속; ……딸이 얼마 전에 아기를 낳았어요. 아들을 둘을 낳았습니다, 일본에 있는 딸이. 그래 가지고 6월 2일날 보내주구요, 요즘은 교구본부를 짓는데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성들이러 갈 시간만이요.) 정성들이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간증 계속; 아무것도 해드린 게 없어 늘 부모님 생각만 하고, 아버지만 부르면 그냥 눈물이 나올 뿐입니다.) 노래도 하나 해라. (노래) (박수) 「아버님, 평양교회에 목사로 아버님이 발령하신 사람이 왔습니다. 내일 모레면 올라간답니다. (김효율)」어디? 「일어나 보라고 그래요.」 *북한에 가면, 어려운 일이 많다구요. 남매 같잖아, 부부의 얼굴이. 정성을 다하면 성공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라구요. 오히려, 다른 환경이 발전할 수 있는 자극이 되기 때문에…. 그거 어떤 때는 날아가 버리는 거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 박수해 줘요. (박수) (평양교회 목회자에 대해서 김효율 보좌관이 간단히 소개) (박수) 박상권!「예.」교회 얘기 한번 해주라구, 나와서. (평양교회(세계평화센터) 준공식 계획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박수) 자!「아버님, 평화대사 한 분이 일본에 가서 아버님 업적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너무 감동을 받고….」
그 감동 받은 보고는 나중에…. 「참아버님의 만수무강을 위해서 은정수기를 하나 드리겠다고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거 나중에 하라구, 공개적으로 하지 말고. 정성들인 예물 같은 것은 대중 앞에 내세우면 더러움을 탄다구요. 그런 사람이 많은데 말이에요. (경배) 우리 저…. 「헬기를 준비하라구요.」 응, 비행기로 한번 날아보면 좋을 거라구요. (박수)
(경배)「부산교구에서 왔습니다.」 부산? 「예.」 6월 30일날 맨 마지막을 잘 마쳐야 하는데, 제일 먼 데 사람이 잘 왔구만. 칭찬해 줘야 되겠나, 뭘 해야 되겠나? 상을 줘야 되겠나, 욕을 해야 되겠나? 여기 오기 힘든데, 어제 저녁에 왔겠구만. 「예, 밤새….」 새벽에 오면 넉넉히 오는데…. 자면서 말이야.
자, 몇 장 끝났나? 「예, 어제 ‘참부모’ 편 끝났고, 오늘은 ‘참사랑’ 편입니다.」 ‘참사랑’ 편? 「예.」 좋은 편이네, ‘참사랑’ 편. 거기에 날짜들이 나오는데, 그 날짜들이 필요해요. 무슨 뭐 1천9백 몇 년, 몇 년 그 날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한 내용, 그 말씀 가운데 모아진 말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중심삼고 어때요? 일이라는 것이 한 점만이 아니라 한 점을 중심삼고 사방이 갖춰지니까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완결하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이 돼 있기 때문에 말씀한 날짜와 그때가 어떤 때인가를 알아야 돼요. 지금 때, 자기들이 살고 있는 지금의 시대와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때에 맞춰 가지고 그 내용의 말씀을 자기와 어떻게 관계 맺느냐? 이것을 자꾸 읽어야 돼요. 많이 읽어야 관계가 맺어지지 한 번 들은 사실, 꿈 가운데서 들은 말 같은 것을 어떻게 자기가 관계 맺어가요?
부모들이 공부 안 하면 “공부해라, 공부해라!” 죽을 때까지 그래도 그 자식들이 공부하느냐? 발전하는 사람은 부모의 권고가 고맙게 들려요. 그 권고한 말을 수천 번, 수만 번 다 잊어버렸지만 그것이 자기의 생명요소, 자라고 있는 성공 가운데 모든 요소로서 다 심어졌기 때문에 컸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감사하고, 역사적인 전통으로 남긴 사랑의 전통을 나와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그게 인생 생활의 중요한 것이에요.
자! 이제는 자주 여러분이 와서 선생님을 보니까 선생님의 얼굴이든가 선생님의 말씀 성격 같은 것을 많이 다 알게 돼 있는데, 그러면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내가 무엇을 한번 해보겠다고 해서 해보는 것이 좋아요. 사람이 크기 위해서는 배워주는 사람하고 배우는 사람, 두 사람입니다. 관계라는 것은 줄 사람하고 받을 사람인데, 그것은 배워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관계가 그래요. 주는 사람하고 받는 사람의 관계가 좋으려면 거기에 무슨 뭐 사리, 자기 욕심이 아니에요. 전통 가운데 전통의 내용이 되는, 통일교회로 말하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인연을 통해 가지고 상하관계와 좌우관계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주고받을 수 있고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는다는 사실들은 우연한 게 아니에요. 심각하고도 긴장되는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를 찾아다닐 줄 아는 사람은 세월이 1년 지나면 1년 이후에도 자라고, 2년 후에도 또 자라지만 그걸 못 하면 자라지 못하고 정착돼요. 나와는 무슨 관계를 맺지 못하거든요.
여러분, 그래요. 왜 참사랑을 가지고 위해야 되느냐? 왜 위해 살라고 하느냐? 지내보니까 위해 사는 것이 제일 직단거리예요. 하나될 수 있는 제일 직단거리를 만드는 것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투입하는 데 내가 들어가게 되면 방해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환경에 흡수되게끔 백 퍼센트 영양소를 투입한 후에야 그 영양소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차이에 있어서 몇 퍼센트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한 사람만 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은 가정이면 가정에 들어가면 여러 사람, ‘우리’를 대해야 돼요. 우리들! 우리 가운데 ‘들’이 또 들어가요. 상대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3단계의 복합된 내용으로 ‘우리’ 할 때 ‘우리’ 자체가 복수인데, 또 ‘들’이에요. 그거 소생⋅장성의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상권을 이루는 하나되는 데 있어서 제일 직단거리를 통해요. 직단거리예요. 아시겠어요? 왜 위해 살아요?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아무리 크더라도 자기에 있는 것을 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면 큰 자체가 나의 상대 자리에서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받으면서 끊어버릴 수 있는데, 말이 끝나지 않았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늘이 찾아온 길이 그래요. 모든 것을 위해서 찾아오는 것을 생각할 때 모실 줄 알고, 받아들일 줄 알고…. 문을 열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먼길을 오기에 수고했는데 밤낮 뭘 생각하고 왔느냐 하는 것을 다 잊어버리고…. 왜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강의하면서 위하고 위하면서 잊어버리라고 그러느냐? 제일 직단거리이고, 제일 빠른 하나되는 길이에요.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서 모든 것을 지내고 보니 어떠한 미지의 관계 없는 세계에 가서라도 내가 그런 주변에 있는 사람보다도 정성껏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그 사람이 나에게 끌려와요. 내 열매가 되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을 사랑해요? 바꿔칩니다. 경상도 사람에게 전라도 사람이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된다면, 경상도의 모든 귀한 것이 그리로 다 이동해요. 전 세계가 좋다고 하더라도 그 전 세계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을 갖고 제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천운은 그런 곳에 화합해 가지고 언제든지 하나되고 언제든지 같이 동고동락뿐만이 아니라 상속을 해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대신자를 넘어서 상속권을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끊어져요. 끊어진다구요.
위해 사는 것은 어때요? 하나 만드는 데 있어서 제일 단시간에 제일 직단거리로서 이룰 수 있는 길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들이 바라는 기준에 서 있는 이상으로 투입하고 또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니까…. 한 번이 아니고 두 번, 세 번 이렇게 되니까 그 자체는 거기에 싸여 버리는 거예요, 포위돼 가지고.
하나 만드는 비결이 숨어 있고, 거기에 있어서 시간적 차이가 없이 단시간에 그 일이 벌어지니 하나님이 우리 인간 앞에 가르치는 최고의 가르침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의 높은 자리에 하나될 수 있는, 순식간에 접할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느리라. 아주!「아주!」결론이 될 수 있어요. 그렇게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무 무리가 없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이제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그래, 자기가 배운 것이 있으면 배운 것 다 그냥 그대로 자기 아들딸 앞에 갖다 줘야 되고, 친구들에게 갖다 주고, 그거 미진한 사실을 몰랐으니 또 찾아 위해줘야 된다구요. 그 사람이 주인의 자리에 가고, 통일의 핵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맞습니다.」
경상도 사람은 목곧이라고 생각하지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앞뒤를 바라보고 상하⋅좌우⋅전후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취권이 있어요. ‘위’라는 말이 생기기 위해서는 ‘아래’라는 것을 인정하고 해야 상하관계, 위가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바른쪽’ 할 때는 그 바른쪽만 가지고는 안돼요. 먼저 인정해야 할 것이 왼쪽이에요. 그런 선유조건을 몰라요.
진리를 탐구하는데, 내가 이것을 필요로 한다고 하게 되면 선유조건이 뭐냐?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자기를 위한 것보다도 자기 부모를 위하고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 크니 계속해 가지고 투입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우주가 더 크고, 우주의 주인 된 하나님이 있으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으니 하나님도 내 친구가 되고, 하나님도 나를 절대가치의 중심으로 모신다 이거예요.
절대자 하나님이 상대될 수 있는 존재를 절대 하나님보다도 귀하게 여긴다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본원지라는 것은 위하라고 하는 자리가 아니라 위하는 자리의 끝이라구요. 거기에서 위함을 받고 난 존재가 절대가치의 주인이 돼서 절대 하나님도 ‘하하하…’ 웃게 하고 보다 가치적인 환경에서 즐거워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노래할 수 있고, 춤추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요. 왜? 큰 것들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될 수 있는 걸 제일 빨리 이룬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환태평양 신문명권이 우와…!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그거 어떻게 이룰 것이냐? 큰 것 이상, 작더라도 큰 것 이상이 전부 다 됐다고 할 수 있으리만큼 투입하는 거예요. 그 이상, 그 주체를 대해 가지고 끝난 다음에 상대에 서게 된다면 그 하나님이 여기에 와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는 것은 상대세계에서 자려고 하지, 자기 혼자 자려고 그래요?
절대가치의 안착지라는 것…. 내가 찾아가서 위하겠다는 사랑의 자리에 하나님이 머물지, 하나님 자체가 중심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가치관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상적 기조가 달라져요. 자기를 중심삼은 절대가치가 아니고 상대를 절대가치로 보다 위하겠다는 그 세계는 무한한 세계를 창조해 낼 수 있는 거예요.
비단 옷들도 모본단이라든가 양단 같은 것이 좋지만, 아무리 판이 좋다고 해도 거기에 수를 놓아야 돼요. 수를 놓을 수 있는 이런 일이라는 것은 보다 위하고 잊어버려서 수고한 이상의 수고를 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사람들이 예술문화의 꽃을 피우고, 완성의 미를 가져 가지고 만민의 역사 앞에 남겨 존경받고 숭배 받을 수 있는 기원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왜? 하나님의 것을 갖고 내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존경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모순이 아닙니다. 대등한 가치 이상의 기준을 얻고자 할 때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투입하니까 그 일이 크면 클수록 빨리 와요. 우리 같은 사람은 벌써 말씀한 내용을 보면 60년 전에 얘기한 것, 그때 한 얘기를 지금까지 얘기하는데…. 같은 말인데, 환경이 달라요. 대하는 자리가 달라요.
자기 집에서 부모를 대하던 것인데 세상에 나와 가지고 나라의 임금을 대하고, 세계에 나와 가지고 종교면 종주를 대하고, 종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가 다 달라졌는데 달라진 거기에 있어서 그 이상, 자기가 원하는 지금 주체로 모시는 그분 이상 원하는 것을 해 가지고 잊어버리니까 그 다음에 자기에게 남은 것이 있으면 ‘내가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도 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갖다가 스승으로 모시기 때문에 부모 대신 자리, 또 스승 대신 자리, 주인 대신 자리까지도 양보해 주는 거라구요.
하늘이 이렇게 보이지 않는 방대한 세계에 절대가치의 안착기지를 만들기 위한 것, 그러한 수법이 보다 큰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로구나! 그렇게 돼 있어요. 절대 성공합니다. 남은 하루도 생각 안 했는데, 열흘을 생각했으면 열흘 생각한 사람이 앞서야지요. 남은 1년밖에 생각 안 했는데, 10년 했으면 10년 한 사람이 앞서야지요. 그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그림자가 커요. 그림자가 커 가지고 높아서 산이 있으면, 산보다 높으면 산에도 그림자가 생겨요.
부산 사람들, 부산스럽게 새벽같이 떠들면서 왔겠구만! (웃음) 말을 해보면 자기 주장하는 것이 달라요. 전라도 사람은 가만히 보면 손해날 것 같으면 눈을 깜박깜박 하는 거예요. 눈을 이러면서도 한 눈은 인사하면서 한 눈은 좋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봄날만이 한 해가 아닙니다. 봄은 씨를 뿌릴 때인데, 여름이 있으면 뿌린 것이 커 가지고 가을이 있고 쉴 수 있는 겨울이 있어요. 춘하추동을 알고 그 날들을 좋아하면서 세계를 보다 위하고 투입하고 그런 사람들이 일생, 1년, 10년, 100년…. 저나라에 가서도 발전합니다.
자기 본성적 마음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그것을 어떻게 변경시키느냐? 하나님을 알면, 그거 가능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러분이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통일교회 창고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말씀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이야…! 이거 전부 다 거짓말 같은데, 거짓말이 아니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면 투입할 것이 없는데, 투입하고 난 다음에 보면 또 투입할 것이 있거든요. 10년 살고 보니, 또 그걸 전부 다 보게 되면 투입할 데가…. 구멍이 뻥뻥 뚫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성공해 가지고 네 활개를 펴고 잠잘 수 있는 환경, 태평기지라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내가 자는 자리보다도 부모가 자는 자리, 부모가 자는 자리보다 나라가 자는 자리, 나라가 자는 자리보다 세계가 자는 자리, 세계의 자리보다 하늘땅의 자리, 하늘땅의 자리보다 하나님이 자는 자리가 더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 말이 간단한 말이지만, 그 하나의 말이 역사의 모든 전체의 핵을 긋고 있어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둔한 사람이지만 알고 보니 그것이 제일 첩경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다보니 역사의 모든 시대, 세계의 반대하던 사람들을 소화해 가지고 저 사람이 원수로 생각한 것 같았는데 10년 후에 통일교회 열성분자가 돼 있더라구요. 나는 그런 시대권, 세계권에 나가 가지고 내가 개척해야 할 것을 개척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나만 가면 그가 나를 위해 투입하니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돼요. 아시겠어요? 아시겠습니까, 알겠나? 「알겠습니다.」
쌍말을 해야 답변해요. “아시겠어요?” 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알겠나, 이 자식아?” 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해도, 이 자식이라는 말을 들으면서도 좋게 받아들이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욕을 먹고도 복 받는 사람이에요. 왜 욕을 해요? 왜 기분 나쁘게 해줘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나는 기분 나쁘게 하는 것보다 기분 나쁘게 하고 나서 남아질 것까지도 투입하고 있는데, 그걸 누가 가지느냐?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에요. 경상도 사람은 화를 받는데, 전라도 사람이 복을 받을 수 있고 다 그래요. 둘 중에 나은 사람이 상속자가 되는 거라구요. 아시겠습니까?
아저씨들도 많이 왔구만. 잘살고 자랑하던 경상도가 큰소리 말라구요. 주기 제일 싫어해요, 경상도는. “우와! 20년, 30년 해먹자.” 했는데, 다 없어졌어요. 문 선생이라면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나도 지나가는 사람이에요. 이제는 이 말씀을 가지고 나같이 연구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이 갈 수 있는 길이 무한히 있어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들으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그래야 합니다. 기분 좋은 아침에 일어나 앉았는데, 왜 내 책장에 눈물을 뿌려주나? 기쁜 눈물, 슬픈 눈물, 사정 눈물, 안타까운 눈물로 젖을 수 있는 것이 거룩한 책이라는 성경이에요. 성인들의 눈물자국, 충신들의 눈물자국, 그것이 물들어 있기 때문에 기록된 한 장을 누가 마음대로 넘기지 못한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감동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이 다른 것이 그거예요. 이거 천 달러 이상이라구요. 수천 달러가 간다구요.
지금도 Ⅸ장을 읽고, Ⅹ장을 읽고 나왔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 마음에 비춰 보고 ‘지난날에 이런 레버런 문이었는데….’ 앞으로 천하가 순식간에 변해 가지고 깜깜한 날도 올 수 있고 광명한 날도 올 수 있어서 두 날이 오는데, 어느 날이 먼저 오면 좋겠느냐 이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광명한 날이 오기를 바라는데, 광명한 날을 아는 사람은 어때요? 깜깜한 세상을 체험한 사람 외에는 광명한 날을 몰라요. 맛을 아는 사람은 물을 마실 때도 깨물어 먹어야 돼요. 그런 거예요.
‘평화훈경’이라는 말이 좋은 뜻입니다. ‘훈(訓)’ 자는 ‘말씀 언(言)’ 변에 흘러(川)요. 말씀이 정지하면 죽어요. ‘훈’ 자가 그래요. 이것을 붙들고 얼마나 탄식하고, 얼마나 자기가 가슴을 치고, 얼마나 뒤넘이 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선생님의 역사에는 그 이상의 역사가 있습니다. 한 가지만이 아니라 10년 기도를 해도 답변 못 받은 사연이 많아요.
그런 것을 누구한테 얘기해요? 일생 동안 그러다가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내가 아는 내용을 다 이루지 못하고 왔습니다.” 하면, 하나님도 “아, 나도 그렇다.” 그래요. 하나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있잖아요. 그러니 가서 미안한 인사라도 해야지 “아, 나를 왜 몰라주느냐?” 할 수 있어요? 아이고, 평화대사들을 보게 되면 자기가 대통령 했는데, 장관 했는데…. 문 총재가 몰라준다고 하는데, 나 그거 모르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통령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장관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미국 가서 그런 놀음을 했어요. 일본의 나카소네도 그랬고,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도 내 신세를 다 진 사람이에요. 조국은 누구 대통령 시키려고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반대하기 때문에. 등잔 밑이 어두우니까 거기에 사람 세우려고 하는데…. 증거로 대통령 만들었다고 해도 안 믿어요. 넓은 마당에 가서, 불신해서 가망 없는 세계에 가서 만들어 놔야 믿지요. 그게 빨라요.
내가 상 받는데, 오늘날 사는 그 자리에서 상 받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환경을 내 이상의 자리로서 연결시키는 데 상이에요. 그거 그런 거예요. 보다 큰 것을 투입해 가지고 투입한 그 자리에 그 무엇이 생겨나 가지고 그와 더불어 관계를 벗어날 수 없는 그 자리에서 관계 가졌던 주체 혹은 영향을 미친 사람이 상을 받고 주인 되는 거예요.
경상도 주인이 영원히 해먹으라구요. 되라구요. 박정희 대통령이 말하던 그 나라가 어드런 나라예요? 그거 순전히 공산당이에요. 형님들을 보면 공산당인데, 그 가정을 해방하는 데 내가 문을 열어줬어요. 요즘에는 경상도가 무슨 패예요? 공화당 패예요, 무슨 패예요?「한나라당입니다.」한이 많은 한나라예요, 유일 된 한나라예요? ‘한나라’라는 말이 유일 된 하나님이 제일이라고 하는 한나라예요, 사탄이 제일이라고 하는 한스러운 한나라예요?
그거 벗어나는 것은 뭐예요? 경상도 목곧이가 사는 것을 넘어서 전라도 사람을 경상도 사람 이상으로 사랑하겠다는 사람은 전라도를 소화합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잘났다는 사람의 대가리를 들이 박아주면서도 교육을 해야 돼요. 그거 갈아치워야 돼요.
잘난 게 어디 있어요? 타락한 후손은 다 마찬가지지. 문 총재는 잘났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오늘이 내일을 뒷바라지 해줘야 되고, 내일이 그 다음날을 뒷바라지 해줘야 할 텐데…. 연결돼 있어야 할 텐데, 갈라놓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그러다 보니까 존경받는 사람이 됐다구요. 문 총재의 이름이 점점 높아질 것입니다, 이제.
대통령 해먹겠다고 해도 내가 틀면 안돼요. 말을 안 해도 안 돼요. 영계가 있거든. 영계가 길을 막을 때 영계를 자기가 밟고 넘어설 수 있어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이제 다 영계에 데려가요. 귀찮아요. 하나님이 귀찮겠어요, 하나님이 좋겠어요?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고 다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꿈으로 알고 자기 후대에 가서 체크해 보겠다고 생각하는 미친 녀석이 있어요. 거기에 가지를 못해요. 체크하려고 하는 사람은 가지도 못해요. 가서 살겠다고 해야 가지요. 그래, 살려니까 알아야지요. 자기가 관계를 맺어야지요.
관계를 맺어서 그 나라에서 체크니 무엇이니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있어요? 대한민국이 있으면 대한민국 전통의 연결된 자기 산 생활 배경의 역사성이 상대적 관계가 됐으니 거기에 가서 체크도 할 수 있고 높고 낮음도 가릴 수 있지,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체크도 할 수 있어요? 잘났다는 녀석들, 전부 다….
허문도! 「예.」 왜 여기 자주 와? 문 총재를 만나야…. 자기들이 문 총재와 같이 있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괜히 어려워요. 허문도도 그래요? 말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어렵다구요. 자기가 자유가 없어요. 말을 하려도 한번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하나 비교하고 다 그래요. 교육을 그렇게 해야 돼요. 언제든지 엄숙한 자리에서….
내가 어려워 가지고 그런 마음을 잡으면, 자기가 말 못 합니다. 그게 권위예요. 내가 딱 틀고 앉으면 30분을 얘기하다가 얘기가 막혀버려요. 뭐 그렇겠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 때 자기가 이 박사 정면에서 욕 잘하는 아무개라는 교수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이야, 통일교회가 무서운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요.
뭐가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이런 사람이었는데, 여기 대문에 들어서니 ‘어떻게 인사를 해야 될까? 어제도 와서 인사하고, 1년 동안 했는데 어떻게 인사해야 할까?’ 그런 생각을 하고 들어와 가지고 인사 안 하고 공중 바라보면, 자기 머리가 땅으로 구부러지니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곽정환도 선생님이 좋기만 한가, 무섭기도 한가? 「무섭기도 합니다.」 어떤 것이 더 커요? 「좋은 것이 더 크지요.」 좋은 것을 해야 크지…. 매일 같이 있는데, 좋을 게 뭐야? 좋지 않으면 거북해요. 선생님 보기가 미안해요. 안 그래요? 내 자신도 그래요. 어제보다 오늘 못하게 되면 하나님에게 기도하기가 힘들어요. 체면이 있지요.
영계의 수많은 성인들이 도사리고 바라보는 자리에서 무슨 기도를 해요? 무슨 기도를 해야 되겠어요? “높은 데서 떨어지는데 바람 불지 않기를 바랍니다. 봄날과 같이 높은 하늘, 아지랑이 낀 동산 가운데서 잠잘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지내게 하소!” 하면서 그것을 바라는 것이 높은 데 있어서 피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그거 자유환경이에요.
아지랑이 끼는 봄 동산에 가게 되면 피곤하고, 앉으면 잠이 오는 거예요. 무르팍에다 손을 놓고 기도하는 자세가 되면 제일 편안한 자세예요. 그래 가지고 한잠 자고 나면, 기도하다가 잠자고 깨게 되면 기분 나쁘지만 기분 좋은 면도 있어요. 몸은 편안하거든요. 안 그래요? 마음은 불편하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게 봄 절기 외에는, 여름 가을절기에는 없어요. 바람 불고 폭풍우, 벼락 치고 다 그럴 수 있는 급변하는 환경이 몰아칠 텐데 말이에요.
온화한 환경에서 봄과 같이 자기 마음을 위로하고 살 수 있는 세계가 종교생활입니다. 종교(宗敎)라는 건 마루 되는 가르침이에요. ‘교(敎)’ 자는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父)로 하나님과 효자가 하나돼 가지고 마루 같은 자리에 가는 것은 종교생활 외에는 없어요, 찾아보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벌써 3년 되면 다 뒤집어 박아버려요. 안 됐으면 가만 두어두지를 않아요.
그래, 종교의 ‘교’자라는 것…. 왜 종교냐? ‘효도 효’변에 아버지예요. 아버지와 아들, 효자하고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이 가르침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가르침으로 하나님 외에 가르칠 도리가 없는 것이 종교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못 가르쳐줬어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종교를 뭐 수십 년…? 집어치워요. 그거 심각하지요.
그래, 『천성경』에 있는 것이 다 새로운 말들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경상도(慶尙道), 늘상 올라가는 도, 길이 있다고 생각할 한때는 출세했어요. 전라도도 이제부터 보따리 장사를 해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외교무대에 나갈 수 있는 때가 와요, 전라도 사람은.
자, 그거 다음 계속해요. 다음이 뭐인가? 4장, 5장이야?「오늘은 ‘참사랑’ 편입니다.」응?「‘참부모’ 편 다 끝나구요, ‘참사랑’ 편입니다. 새 편입니다.」‘참사랑’ 편을 내가 얘기했는데, 내용 골자를 중심삼고 얘기하면서 사랑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이야, 직단거리에서 하나 만들 수 있는 비법의 내용이 사랑에만 있는 것이다. 다른 것은 아무리 위하더라도 하나 안 돼요. 직단거리가 아니면 하나되지를 않아요. 사랑만은 그것이 그래요. 아시겠어요?「예.」
경상도, 자꾸 올라가면서 기뻐할 수 있는 도인데…. 도(道)라는 것은 머리 길을 말하잖아요? 머리가 가는 길이 도라는 거예요.「예, ‘참사랑’ 편입니다.」그거 서론부터 읽어봐라.
(『천성경』 ‘머리말’ 훈독 시작; ……하나님의 천의를 따라 ‘하나님 해방과 인류의 구원’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오시며 신과 인간, 세계와 역사, 영계 그리고 사탄의 정체와 천상의 모든 비밀을 밝혀 가르치셨고 그 말씀을 실현하셨습니다. 그 모든 말씀은 현재 412권의 말씀선집을 비롯한 500여권의 저서 속에 나타납니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의 해방과 인류 구원 및 세계평화’를 위해 밝혀 나오신 천상의 비밀인 500여권의 저서 가운데서 주제별로 발췌…) 『천성경』이 한 4백여 권 가운데서 뺀 거예요. 말씀집이 1천2백 권 되기를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나오면 언제 읽겠어요? 언제 소화하겠어요? 시간이 있어요? 평화대사들은 자기 할 짓을 다 해서 얼룩덜룩한 사람인데, 얼룩했던 자체가 어떻게 백지 돼요? 표백제를 써야 되는데, 표백제가 뭐인지 알아야지. 자, 그거 계속해요.
(‘머리말’ 훈독 후 ‘참사랑’ 편 ‘제1장 참사랑이란 1) 사랑은 평화와 행복의 원천’ 훈독 시작; ……하나님이 사람을 어떤 존재로 지었느냐? 하나님의 절대 유일의 가치가 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자로 지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가치, 사랑의 상대권을 갖추어 남자를 지었고 여자를 지었습니다. 사람은 사랑에서 나서 사랑에서 커서, 사랑에서 살다가 사랑에서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의 사랑의 선유조건은 남자예요. 사랑이 뭐냐? 그걸 알기 위해서는 남자를 알아야 돼요. 남자는 여자를 알아야 사랑을 알아요. 그런 말들의 근원이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인간에게 있어서 영원히 남겨야 할 것이 무엇이냐? 첫째가 사랑이고, 그 다음이 생명입니다. 사랑과 생명을 남겨야 됩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존재하기 전부터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존재해 가지고 사랑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는 생명이 먼저이고 사랑이 두 번째이나, 인간에게 있어서는 사랑이 첫 번째이고 생명이 두 번째입니다.) 그만하고 말이지, 맹세문 한번 읽어보자. 여기 다 있지, 『평화훈경』?
(『평화훈경』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고,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부부관계에서 사랑하는 것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 자리에서 하게 돼 있습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이것을 표준으로 하고 매일같이 노력해야 됩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어요? 남자들, 여자가 절대 필요해요? 「예.」 언제까지? 영원이에요, 영원! 하나님과 같이 사는 부부는 영원이에요. 이혼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남자들, 남자가 갖고 있는 그게 자기 것이에요?
아까 말했듯이 위가 있는 것을 말하려면 아래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의 그것이 있다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가 있다는 것은 여자의 생식기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그거 무엇에 쓰는 거예요?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내 것은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자 것은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바꿔쳤는데, 그것을 내 것 이상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아내의 것이 내 것이 될 수 없고, 아내가 그것을 원하게 되면 자기 아내의 것보다도 남자의 것을 더 사랑하지 않고는 내 것이 될 수 없어요.
그것은 자기보다 높은 하나님이 쓸 수 있는 기관입니다. 정욕이라는 것은 인간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로부터 시작한 것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경상도 사람, 좋아하면서 높아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높아갈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높아가야 할 텐데 가정에 무엇보다도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 자기 것 이상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것은 아버지 것보다 이상의 것입니다. 아버지 것을 자기 남편의 것보다 이상의 것으로서 모실 수 있는 내용이 연결 안 되거든 가정 형성이 불가능해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내용이에요? 그것을 다 망각하고, 꿈도 안 꾸고 살았으니 그 사람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공식원리에 입각할 수 있는 체제를 거치지 않은 그 존재의 존재 형태가 머무를 곳이 어디에 있겠어요? 영원히 머물 수 있는 하나님의 공식적 기반 위에서 이 일이 선포됐는데, 선포된 내용의 사실과 일치되지 않으면 나와의 관계가 없어요. 나와의 관계가 없는 것은 있으나마나, 있어도 없는 것이 돼 버려요. 그래서 자기에게 있는 것은 무용지물이 되고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사랑을 찾기 위한 남자나 여자나 그 기반에서 가만 안 있어요. 밤낮 요동하고 있다구요. 그거 중요한 말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자기들의 그것보다도 더 큰 사랑의 기반을 중심삼고 모셔야 할 할아버지의 그것이요, 아버지의 그것이요, 그 다음에 형님의 그것이에요. 그것을 모실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는 연대적 관계의 인연을 남기지 않는 데는 가정의 형태가 존속할 수 없다. 이렇게 돼요. 중요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경상도 패들?「예.」
그거 오늘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내가 진짜 그것의 주인을 찾았느냐? 존재의 기원으로 말하면 오른쪽이라 하게 되면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진리라는 것은 비진리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재의 가치를 확정할 수 없어요. 혼자는 안 돼요. 혼자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역사로부터, 전통으로부터 선유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것을 따라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 안팎의 결속이 얼마만큼 돼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의 형태를 중심삼고 민족적인 가정 전통을 내가 얼마만큼 움직일 수 있는 존재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환영적 존재라는 것은 자기 혼자서 생각해 가지고 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한다고 안된다구요. 없습니다. 동반⋅동거⋅동행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있게 된 것은 여자를 위한 것이고, 여자가 있게 된 것은 남자를 위한 거예요. 남자 여자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있게 된 것은 하나님이 부모로 있음을 증거하기 위한 거예요. 다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자, 아시겠어요? 「예.」 그걸 한 번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자, 또 읽으라구. 몇 장인가, 지금? 「다음은 가정맹세 넷째 번입니다.」 넷째 번, 그래.
(훈독 계속; ……레버런 문(Rev. MOON)은 소비의 천국인 미국 같은 선진국가들을 전부 다 굶게 하는 한이 있을지라도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가는 후진국들을 살려주자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평화대사에게 있다는 것을 빼앗아서라도 불쌍한 사람을 도와줘야 돼요. 수평을 취해야 된다구요.
경상도가 그것을 못 하게 된다면 경상도 당끼리 싸우고 다 그래요. 경상도가 야당이니 여당이니 싸우게 되면 감퇴되는 거예요. 올라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싸움 안 하고 살 수 있어요? 경쟁 안하고 살 수 없습니다. 경쟁하는 데는 나라를 위해 경쟁하게 되면, 내가 손해나더라도 나라가 커요. 나라 안에 당이 있어 가지고 싸우게 되면, 당 자체가 크게 된다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작아지는 거예요. 큰 것을 세우는 당의 내용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사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한 그 자체로서 미래에 보장할 수 있는 내용 없이, 사상 없이 싸우게 되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 자체도 망하는 겁니다. 뭐 다른 이치가 없어요. 간단한 거라구요. 자, 계속해서….
(훈독 계속; ……여러분! 영계에 가게 되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모여 사는데도 국경이 없습니다. 오색인종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누가 과거⋅현재⋅미래까지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가정적 이념을 가지고 준비돼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이 영계에서도 중심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계에서 훈련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위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싫거든 죽어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으면 욕하는데 맞기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나도 가르쳐주면서 ‘이것이 한 3분의 1이 가짜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생각을 해요. 3분의 1이 가짜 되면 전체가 가짜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상은. 그거 할 수 없어요. 싫더라도 강제로 타락한 사람을 위로 끌어올리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부정해 놓고 갖다 집어넣어야 하니 선조면 선조가 가중된 힘을 거기에 투입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친구들 가운데 그런 친구를 많이 가져야만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자기들 말 들으면 그냥 그대로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져서 맨 나중에 죽게 될 때는 자기 생명이니 무엇이고 없어진다고 생각하고 죽으니 그거 기가 차지요. 그래, 죽어보니까 그런 세계가 아니거든요. 어떻게 할 거예요, 마음대로 하다가? 그렇게 문 총재가 일생을 통해서 가르쳤습니다. 지금만 특별한 것이 아니에요. 나이 많을수록, 알수록 갈 날이 가까워 오니까 더 심각해요. 혼자 다 할 수 있어요?
그래, 여러분을 거들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내용…. 『천성경』이 얼마나 많아요. 『평화훈경』하게 되면 간단한 거예요. 간단해요. 요즘에 복잡한 것은 다 싫어하잖아요. 간단한 것이에요. 자! 맹세문도 문 총재가 벌써 1천9백…? 「94년입니다.」 94년도면 지금 몇 년 됐나? 「14년입니다.」 14년 동안 맹세문을 다 잘못 외웠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이 기다려 나온 거라구요. 때가 이제는 안 하면 법적으로 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오기를 기다려 왔다구요.
그 이상으로 법적인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어떻게 해요? 그것을 가려주지 않으면 큰일나요. 영계에 가 가지고 “책임자라는 것이 가려줄 수 있는 책임을 왜 안 했느냐?” 참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참부모라면 참부모가 가르쳐줘야지 왜 안 가르쳐줬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됐습니다. 이제 안 하면 법적시대가 와요. 아벨유엔만 되면 순식간에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요. 그것은 이미 다 실험 필한 거예요. 우리 원리말씀을 가지고는 하나되고도 남아요.
공산세계에서도 공산당을 무너뜨리고 공산당을 잡아먹으려 하는 통일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미 다 세상이 그만큼 밝아졌다는 거예요. 최후에 남을 것은 문 총재 사상이지 공산주의가 아니에요. 민주주주의도 아닙니다. 그것을 개인관에서 알아야 되고 가정관까지, 가정맹세까지 훈련시켜 가지고 체제를 중심삼고 뭐예요? 교차결혼은 개인으로 하는 것이고,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원수하고 원수끼리 사돈 맺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그거 설명하다가는 훈독회를 내가 다 까버리겠구만. 질문할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데 아는 것만이라도 해라 이거예요. 맹세문을 모르겠다는 사람은 없을 거라구요. 문 총재 혼자 저것을 가누어 가지고 천 년 역사를 비교하면서 만들기에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가만 보라구요.
이야, 이런 가정맹세가 나왔어요. 그 다음에 『평화훈경』이 나왔어요. 『천성경』이 나왔어요. 통일사상(『통일사상요강』) 가운데는 모든 사상이 나와 있어요. 체제가 다 돼 있습니다. 그거 모르고 가 가지고 선생님을 어떻게 따라가요? 반대하고 50여 년, 62년이 지났어요, 해방 후. 지내는 가운데 문 총재를 쫓아버리고…. 문 총재 죽으라고 공들인 삼천만이었지, 따라가겠다고 박수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서도 다 그렇지요? 경상도 사람이 문 총재를 꿈에나 생각했어요? 할 수 없이 지금 눈을 떴으니 야단났다고 하는 거예요.
이건 자기들이 야단나서 나한테 야단을 해야 할 텐데, 내가 도리어 불쌍해 가지고 더 야단하니 그것을 싫어해요. 도망가려고 해요. 도망가 보라구요. 어디로 가요? 오래 안 가서 돌아 들어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인데, 선의 입장에서 넘겨주려고 해도 교주 놀음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교인 놀음을 할 수 있는 자리도…. 교인 된 사람을 만날 수 없어요. 통일교회 말씀을 중심삼고 따라와 가지고 말씀을 배우는 사람보다도 말씀을 싫어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니 그런 세계에 가 가지고 교주 자리가 그립겠어요, 안 그립겠어요? 그리워요. 그럴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교주라는 것이 힘든 거예요. 주인이라는 것이 뭐예요? 주인이 쉬워요? 얼마나 복잡해요. 통일교회가 반대하는 세상 가운데 살아남아 가지고 등대와 같이 변치 않을 수 있는 빛을 발해 가지고 만국이 이제는 전부 다 여기에 따라가겠다고 해서 자세를 갖출 수 있고, ‘요이 땅!’ 할 수 있는 준비를 해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 여러분들, 그저 허송세월을 하는 사람은 다 빼앗겨 버려요. 잔치는 실컷 했지만 떡 한 개 못 얻어먹고 지짐 한 점, 거기에 음식 하나도 못 먹고 쫓겨나요. 손님이 밀어닥치니 자기 점심 못 먹었다고 줘요? 점심밥도 모아 가지고 나눠줘야 할 텐데…. 그런 때가옵니다. 허송세월을 한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어요.
다 해방 후에 뭘 했어요? 경상도가 공화당을 만들어 가지고 뭘 했어요? 지금 살고 있는 것이 당신들의 기반이 아닙니다. 일본이 또 점령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경상도 사람이 먼저 쫓겨나겠어요, 전라도 사람이 먼저 쫓겨나요? 중국이 전라도를 차지하게 되면 전라도 사람이 남아지겠어요, 경상도 사람이 남아지겠어요? 다 못 남아져요. 조그만 나라 가운데서 자기 자랑하고 그럴 수 있는 형편이 못 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문 총재는 그런 것을 잘 알아요. 조상들로부터 다 훈시를 받은 거예요.
자, 맹세문이 철저한 맹세문입니다. 가정맹세가 어디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손자 앞에 “야, 너 가정맹세 잘 지켜라!” 손자는 할아버지 앞에 “가정맹세를 잘 지키시오!” 해야 돼요. 우리 가정에 필요한 것으로 기둥보다도 귀하고, 단결할 것보다 더 단결해야 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그렇게 사랑하고 단결하는 것이 우리 가정의 빛이 될 수 있어서 영원한 역사의 보증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는 안 없어져요.
이거 누가 혁명을 해 가지고 없어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깜깜한 천지가 된다구요. 이야, 타락한 것을 알았다고 할 때는…. 타락한 것을 회복하기 위해 불가피적이에요. 가정에서 타락했으니, 핏줄이 달라졌으니 근원에 돌아가는 거예요. 심각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만들 때 교주라는 양반, 참부모라는 양반, 하나님의 실체 대상….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만들어서 인간들이 가해 줄 수 있는 그런 맹세문을 만들 수 없어요.
여기에 여러분이 뭘 집어넣어 보라구요. 집어넣을 것이 없다구요. 방대한 말씀을 중심삼고 골자를 전문가가 나니까 빼 가지고 전부 다 했으니 그것만 잡아당기면, 다 걸려나오는 거예요. 그런 맹세문입니다.
천국이 좋다는 거기에는 반드시 가정맹세가 좋았더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 사랑스럽다 하면…. 가정맹세를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스런 천국이 나와 관계없어요. 절대적인 거예요. 맹세는 개인으로 해도 해야지요? ‘나의 맹세’ 하게 되면, 개인이 행해야 돼요.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그거 지키며 가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가정맹세도. 참부모라는 양반이 책임을 지고 한 말이에요. 책임을 지고 만든 거예요. 그거 없앨 수 없어요. 그것을 넘어가 살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오늘 6월 마지막 날인데, 경상도 패들이 왔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사랑 얘기를 했댔자…. 세상사는 것까지 합치게 된다면 3분의 1도 안 남겠기 때문에, 그냥 갈까봐 가정맹세를 읽어준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경상도가 등뼈예요, 등뼈. 벼랑 위에서 공을 들여 가지고 하늘이 도울 수 있는 천도의 길이 열려야만 해방을 받을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경상도, 그 다음에 강원도를 포함한 3도가 연결돼 있어요.
경상도 산악지대는 우리 종조부가 왜정 때 도망 다니던 고향입니다. 역사의 비화를 많이 품고 살던 우리 조상이 거기에서 허덕이다가 출세를 못 하고 죽어간 역사가 있어요. 그가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의 친구고, 3⋅1운동의 선언문을 기안한 것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왜? 중국역사에 능통하고, 목사니 영어에 능통하고, 동시에 예언서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손꼽아 가면서 감정하는 조상이라는 거예요.
일본의 압제를 받으니까 해방하기 위해서 신학을 공부해 영어도 잘하고 다 그렇다구요. 또 나기를 잘났어요. 핏줄이 대단히 무서워요. 한 번 결정하면 안 하면 안돼요. 가문적으로 그래요. 그런 가문인데, 오산고보를 세운 양반이 우리 종조부입니다. 이승훈이 아니에요. 이승훈은 교회 장로였어요. 그것은 역사가 증거하는 거예요. 그거 보게 되면, 내가 오산학교 소학교도 다닌 사람이에요. 고향에 찾아가 가지고 할아버지 이름을 팔면, 내가 타고 앉을지 몰라요.
그 근처의 유명한 사람들, 정주에 퍼져 있는 유명한 사람들, 평안남북도에 퍼져 있는 유명한 사람들이 어때요? 이북 오산고보 출신이 만주에 가 가지고 중국의 공산당, 소련의 공산당을 만든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패들이 싸운 거예요. 만주 갈밭에서 비밀회담을 한 거예요. 일경(日警)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곳이 아니고, 갈밭 같은 벌판 가운데에서 회의하다가 원수들끼리…. 공산당하고 민주세계가 싸우다가 갈밭에 불을 놓아 3백 몇 명이 죽었다는 보고까지 내가 들었어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조상을 팔아먹으려고 안 해요. 그리고 할아버지도 얘기를 안 해줘요.
그런 것이 요즘에 신문에 난 거예요. 신문을 보고야, 아이고…! 우리 가족의 내력을 할아버지도 그렇고, 종조부들도 그렇고…. 누가 얘기 하나도 안 해줬어요. 보게 되면 동네라든가 30, 40리 안팎에 있는 안다는 사람은 우리 집에 다 거쳐가요. 그런 집이 됐어요. 알고 보면, 애국적인 지조를 존중하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자랐어요.
할아버지들에게까지도 내가 선생 노릇을 했어요. 드나드는 할아버지들도 나를 보고는 아이라도 아무개 할 때, 이름으로 부를 때 요즘으로 말하면 우리가 ‘신준 씨!’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명 씨!’ 하고 부른 거예요. 왜? 잘못한 것을 물어보거든요. 물어보고 잘못하게 되면 들이대거든요. 이놈의 영감탱이, 이런 놀음을 하고 다니는 영감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할아버지들이 무서워하고 다 그랬어요. 통일교회 여러분은 무서워하지 않지. 비위들이 참 좋아요.
그런 할아버지들을 3년에 한 번 만나게 되면 물어보고 싶어도 함부로 만나지 못하게끔 아버지, 삼촌들이 한 거예요. 가만 보면, 문제를 일으키겠거든요. 친일파보다도 친일파 반대파거든요. 소문이 날까봐 만나지도 못하게 했어요. 그러니까 나 혼자 개발을 해야지요. 영계니, 성경도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부터 벌써 알아서 어디는 째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째버리고 다녔어요, 그것은 필요 없는 거라고 해서.
요즘에는 선생님이 만든 『평화훈경』이니 『천성경』이니 맹세문이니 원리말씀을 째 버리라고 그래요? 벼락을 맞을 거예요. 그거 심각한 내용들이에요. 보통 주인이 아니라 심각한 주인이에요. 세계가 그렇게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았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아보라구요.
미국 같은 데 가보라구요. 한국에서도 지금 대통령선거를 내가 할까봐 걱정을 하고 있어요. 책임지면, 문 총재가 결정하면 끝이라구요. 내 자신이 나를 무서워하고 있어요. 결정하는 날에는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다 이루었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뜻은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이 문서가 보통 문서, 세상에 있는 문서가 아니에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줄줄이…. 인도 같은 나라에서 정성들이는 사람이 보게 된다면 대번 손을 들고 따라오게 돼 있어요. 경상도 패들, 자랑하지 말라구요. 지금 알고도 할 일들을 못 하고 앉았다는 거예요. 하라는 것을 안 하면, 결국에는 떨어지는 거예요.
내가 이북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북에 친구들이 다 있어요, 고향에 가게 되면. 고향을 안 가요. 공산당 세계에서 나를 따라오게 되면, 혁명이 벌어져요. 두드려 패서 없앨 수 없어요. 일러줘 가지고 여기에 좋은 것을 다 내가 갖다 보여주고 입혀 주고 이러므로 말미암아 교육하는 것이 제일 빠르겠기 때문에, 반대하면서 그거보다도 이렇게 살게 해줘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제일 빠르겠기 때문에 그 일을 취하는 거예요.
박상권, 갔나? 28일날…. 「오늘….」 오늘서부터 2일까지인가? 우리가 평양에 교회를 세웠어요. 수천만 달러를 들여서 지은 거라구요. 여러분이 교회 짓는 데 한 번 헌금이나 했어요? 꿈도 안 꾸고 있다구요. 이 집을 짓는 데, 여러분이 헌금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꿈같은 나라예요, 이거 다. 지었지만, 내가 여기에서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몇 시인가? 「7시입니다.」 7시만 되면 내가 여수⋅순천에 가게 돼 있는데, 그거 들었어? 비행기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황선조는 언제 오겠나? 「오늘 절에서 축복식을 하기로 해 가지고….」 응? 「오늘 경기도 한 절에서 축복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축복식을 하라구. 나 따라다니라는 것이 아니야.
자기 대신 젊은 사람들, 더 똑똑한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면…. 자기 할 것 알면서 안 하니까 모르면서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임자 모르게 해야 되는데 욕심 많아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있게 되면 잡아죽이려고 그래. 황 가가 욕심이 많아요.
너, 박영숙이 왔구나! 네 영감 이름이 뭐였나? 황환채. 황가인데, 딱…. 다 고집통들이에요. (웃음) 자기를 내놓고 다른 사람은 안된다는 패라구요. 내가 미국에 가면서 통일산업의 무식쟁이들을 국장급으로 만들었는데 소학교밖에 안 나온 녀석들이에요. 대학 졸업해도 10년 이상, 15년 이상 경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국장 자리인데 자기들이 잘나서 그 자리에 가 있는 줄 알고 있어요.
원어를 콘사이스 한 개 이상, 3만 개 이상을 기억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하는 데 가서 얘기하는 것도 모르고 물어보면 어때요? “갔다 왔습니다.” “내용이 뭐요?” “아무 책임자가 있으니 책임자한테 물어보소.” 물어보게 되면, 안 갔던 것보다 더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으로 떠나면서 여덟 사람의 대표를 통일산업에서 제작하는 기계들을 만들어 주고 먹고살라고 했는데…. 기계로부터 살림살이의 기반을 나눠줬더니 3년 못 가서 다 팔아먹었다구요. 그런 것들을 믿고 국가의 중요한 산업이 되는 기계공업의 기술자로서 썼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위신도 모르고, 아무개가 소학교 나왔으니 나도 소학교 나온 사람으로 국장 안 시키나 하면서 참소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가 차요.
그렇기 때문에 돈은 투자하면서도 일하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금까지. 망하고 쓰러지면 인사조치하면서 배우라고 다 내보낸 거예요.
통일산업의 산업부흥을 중심삼고 독일 공업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4대 공장을 내가 그냥 옮겨 올 수 있었던 거예요. 자동시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대변혁의 시대가 오는 것을 안 거예요. 1970년대에 독일의 중요한 공장, 내가 네 개의 큰 공장을 샀어요. 그것을 미국에 다리 놔 가지고 기계공업을 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미국 놈들도 우리 제품이 좋으니까…. 경쟁하는 가운데서 드러나니까 이게 통일교회 제품이라고 해 가지고 군도 싫다고 하고, 일반 기업도 싫다고 했어요. 싫으면 관둬라 이거예요.
기계산업 가운데 제일 어려운 것이 우주산업이에요. 우주산업의 제일 지팡이 될 수 있는 것이 헬리콥터산업입니다. 보통 비행기 기술보다 10년 이상을 앞서요. 비행기 제품 만들던 것을 가지고 헬리콥터 세계에…. 그건 힘이 얼마나, 몇 배가 가중된 제품을 만들어야 돼요. 그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인지역에 항공기지를 만들어서 세계 최고의 헬리콥터 기술을 옮겨오려고 그래요. 옮겨 안 오게 되면 군을 통해 가지고 대통령을 시켜서 분할시켜 옮겨올 생각까지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하려면 합니다.
현대니 3대 재벌들이 하다가 다 어떻게 한 거예요?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문 총재가 별수 있나?” 하다가 “우리가 못 한 것을 다 한다.” 하면서 비난 않고 엎드려 있더라구요.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누가 얘기를 해요? 자기들에게 가르쳐줘요? 미국에서 70퍼센트 준비해 가지고 옮겨놓는데 말이에요. 내 말을 알겠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항공우주국에서 망원경을 수리할 때 12명의 사람들이 가서 수리를 완성시켰는데, 그들이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흘러가는 사람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는 한 제자도 비밀을 너무 알기 때문에 소리 없이 죽여버리더라구요. 그런 괴물의 왕초 문 총재가 얼마나 고맙겠어요?
국방부에서 안보문제를 다루는데, 안보문제에 있어서도 항공우주기술이라는 것은 비밀이에요. 거기에 떨어지면 선진국과 군 가운데서 낙방해요. 낙방한다구요. 여기 삼성도 있고 다 있지만, 내가 많은 것을 도와줬어요. 누구도 모르지요. 일본의 12개 대표 산업기관을 내가 실험실을 건설해 가지고 지도하던 사람입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한다고 해서 손대기 시작하면 그가 망하든가, 내가 죽든가 해야 그만둬요. 살아있는 한 나는 그냥 기반을 남기고 죽은 다음에 미진할 수 있는 놀음을 안 해요. 다 벌써 갈 길을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젊은 여편네를 데리고 사는데, 나 죽으면 어떻게 해요? 어머니가 혼자 어떻게 해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없어요. 참된 남편 놀음을 해야 되니 모르는 것을 개발해 가지고 깨우쳐 주면서 듣지 못하게 되면 3년, 10년을 내가 대신해 주면서 끌고 나오는 거예요. 이제는 한 1년만 하면 고개를 같이 넘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자, 이런 말을 해야 쓸데없지. 누가 알기나 하나? 중국에도 앞으로 혁명이 벌어지게 되면 책임자로 세울 수 있는 30퍼센트를 내가 기르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그거 믿어요?
남방지대에 가 가지고 데모대와 같이 벌거벗고 훈련하는 사람들의 비디오를 갖다 보면 “이야, 선생님이 언제 저런 일을 했느냐?” 할 거예요. 여러분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나를 믿고 살아요. 곽정환도 안 믿고, 그 다음에 황선조도 안 믿어요. 이제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못 하면 나서요. 조지 부시 가정에 언제든지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밤에 가 가지고 “나 아무개가 왔으니 문 열어라!” 하면 문 열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그런 놀음을 안 해요. 수십 년 전부터 친구지만, 지금까지 만나기는 이번 워싱턴타임스 4반세기 기념날이에요. 오라고 했는데 안 온다면 데모보다도 가 가지고 문답, 질문하는 거예요. 설득해야 돼요, 설득. 내가 부시 가정에 설득을 당할 것 같아요, 내가 설득할 것 같아요?
판도가 레버런 문이 안 오기를 바라던 사람이 많았어요. 가 가지고 순식간에 거쳐 가지고 할 짓을 다하고 떠나는 거예요. 미국에 종교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살려주면 되는 거예요. 미국 국가의 행정부처에 있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추풍낙엽이에요. 평화의 기지를 삼을 수 있는, 초종교적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형태를 다 만들어 놨어요, 이제는.
어느 교파든지, 천주교든 신교든 문 총재가 방문하게 되면 자기가 나서 가지고 얘기해야지…. 왜 왔느냐고 방문하면 묻게 돼 있지 문전에서 쫓아내지 못해요. 쫓아내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할아버지다. 인사 안 했구나. 인사해야지. 옳지, 할아버지한테 인사. (뽀뽀해 주심) 얘가 할아버지의 선생님이에요. 제일 무서운 애예요. (웃음) 그래, 내가 하나 까줄게. 이거 먹고, 할아버지도 하나 줘야지. 하나만 줘도 돼요. 그 다음에 이거 나눠 줘라, 저기에 가서. 박수 안 했구나. 야야, 박수! 크게, 박수! (박수) 윙크, 인사를 해야지. (웃음) 인사를 했어요. 이게 인사예요. 다 한 거예요.
그래, 아기들은 까까를 좋아해요. 천국 가려면 어린아이를 좋아하고, 어린아이를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까까를 좋아하는데 그것을 좋아하고 나눠먹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천국에 가까울 수 있는 손길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금 나눠주는 거예요.
저 손자가 있기 때문에 얼마나 희망적이에요. 어디 갔다 오더라도 그래요. 갔다 오게 되면, 들어서면 할아버지를 찾고 말이에요. 있는 힘껏 찾는데, 이야…. 이 궁전이 쩡쩡 울리게 찾아요. (웃으심) 있어 가지고 세 번 만에 답변 안 하면, 아주 야단이에요.
자, 맹세문을 얼른 끝내자. 어디 갔어? 정원주!「예.」갖다 줘야지. (웃음)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갖다 주는 거예요. 자, 빨리 끝내자. (이후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천일국 7년을 맞이해서 희년을 맞이했는데 오늘부터 어때요? 6년부터예요. 6 7 8 9 10 11 12년을 지나고 2013년 1월 13일까지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88세에 소생⋅장성기 완성급이 돼 있기 때문에 완성기 7년 노정을 식구들과 더불어 같이 가는 거예요.
이 7년 노정에 다 끝나야 돼요. 반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희년이 절반 갔으니만큼 이제 나머지 기간에 우리 할 일이 민족 해방과 세계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우주 성별을 거쳐 넘어가야 돼요. 타락해서 거짓부모가 뒤집어 박았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바로 된 그 기준, 그것이 한 가정이었지만 65억이라는 가정이 한 가정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하늘 앞에 개인적으로 모시는 것보다도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준비해야 돼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수고의 노정을 거쳐 왔다는 결론을 짓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러면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모든 전부를, 사탄이 도적질해 가지고 망쳐놨던 이 세계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어려운 모든 고비, 어려운 모든 사연들을 다 엮어서 평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 앞에 묶어 가지고 봉헌해야 할 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러분의 곽 씨면 곽 씨 일족 자체가 탈락하기는 쉬워요. 세계시대의 보조를 맞추기 힘들어요. 한국에 286성씨가 있습니다. 황선조가 요즘에 얘기하지요? 앞으로 나라를 책임질 수 있는 우리 족속이에요. 286족속 가운데 우리 족속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대표자 몇 사람을 바쳐드리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이제 남아진 여러분 족속들의 숙제예요.
김해 김 씨 같으면 대통령 선거 없이 그냥 선거해 가지고 대통령 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습니다. 축복만 완성하게 된다면, 축복받은 사람이 야당과 여당이 싸울 수 없어요. 하나되기 때문에 축복완료만 하면, 선거가 없어질 때가 와요. 국가가 없어질 때가 와요. 종교가 없어질 때가옵니다.
오로지 남는 것은 창조이상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부모를 모셔 가지고 온 인류가 형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가정을 위해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를 위해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를 위해서는 성인이 되고, 하늘땅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성자 가정의 도리를 완성해야 하는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65억 인류가 완전히 축복을 받고 한 혈족으로서 결속된 통일적인 민족 형태로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반영하지 않으면 안될 숙명적인 과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 과제를 마치기 위해서 문 총재는 선두에 서서 이 일을 지금 끌고 나가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제부터 대통령선거를 한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각 씨족 중에서 우리 씨족으로서 우리를 대표해 가지고 나라의 어떤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그 나라가 하늘의 조국으로 등장할 때 끼워진 일족이 나라의 공신을 내세운 일족과 더불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왜 그러느냐 하면 아담 가정 일족에서부터 나라를 거느려 가지고 하늘땅이 다 통일된 무대에 속할 것이었는데, 수천 년 전에도 그런 일족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65억 인류를 하나의 아들딸로 세워서 일족과 같이 분파해 가지고 자격을 다 갖추어 줬기 때문에 가입할 수 있는 실력기반을 다 가르쳐줬어요.
모르는 것이 없으리만큼 다 돼 있기 때문에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뭐 17만…?「예, 18만입니다.」18만 가운데서 앞으로 조국강토에 필요할 수 있는 사람을 몇 사람 가입시키느냐 하는 거기에 주력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이 갖고 있는 재산, 모든 명예를 투입해 가지고 그 일족 대표로 앞으로 조국광복 할 나라에 있어서 책임자를 몇 사람 보내느냐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나라가 하늘나라의 등수, 1등에서부터 몇 등까지 가입하느냐 하는 조상을 설정해 가지고 통일의 세계, 통일의 왕국시대의 역사를 편찬할 때 나라 나라로서의 그 위치가 결정될 시대가 와요. 거기에 빠지면, 나라고 무엇이고…. 종족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황선조! 그거 얘기했지, 요전에?「예.」전부 다 빨리빨리 해야 돼. 「예.」 전라남도에서 시작해서 경상남도로부터 해 가지고 그것이 맞게 되면 전체 종씨를 하는 거예요. 종씨 교육도 우리가 여러 번 했지요? 「예.」다시 모아 가지고 총종씨를 합해서 많은 씨족들의 사유재산으로부터 아들딸 전부가 하늘에 속해서 묶어 바쳐야 할 텐데, 그렇게 하려면 조국이 없으니 조국 앞에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러면 유엔에 가입하게 된다면, 조국이 현현합니다.
조국이 살아날 수 있는 시대에 오니만큼 그때에 대비해 가지고 우리나라도 그 준비를 해 가지고 들어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나라에서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세계무대, 유엔의 무대에 등장해 가지고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을 얼마만큼 빛내주느냐 하는 경쟁시대로 들어갑니다.
지금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인데, 이제 아벨유엔이 되면 200개 국가가 넘을 거예요. 210개 국가가 넘을 거라구요. 거기에서 경쟁하는데, 몇 개국이 가담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이 자기 족속을 중심삼고 나라에 공신들, 앞으로 역사시대의 조국에 없는 공신들을 내세울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것을 위한 일족 전체의 재산과 있는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가치평가로서 연결된 그 기준을 대표해서 세우지 않으면 안돼요. 그런 시대가 오는데, 그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통고하라구요. 황선조, 몇 도를 만나서 얘기했나? 공문을 냈나?「영남권은 아직 준비하고 있구요.」공문 안 냈어?「공문 냈습니다.」공문 냈지? 「예.」 일시에 하는 거야.
곽정환도 하고, 윤정로는 충청남북도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빨리 해야 돼. 시간이 없어. 금년에 할 일이 많아요. 전국에 축복완료를 해야 되는데 6년부터 7 8 9 10 11 12…. 2012년을 넘어 가지고 2013년 1월 13일에는 이 일을 종합해 가지고 이 땅에 모든 것을 성별해야 돼요.
자기 물건이 아니에요.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더럽힌 물건이 돼 있기 때문에 정화해 가지고 전체를 하나님의 소유로 돌려야 돼요. 주인이 하나지, 주인이 여러 사람이 아니라구요. 주인이 하나의 자리에서 시작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참부모로부터 반환하는 거예요.
세계를 봉헌해 가지고 봉헌 받은 하나님이 왕권 보좌를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 앞에 하늘나라 영육의 실체권을 대표할 수 있는 조상으로서 가지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이것을 참부모 앞에 전수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분배를 받아야 진짜 소유가 벌어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문 총재는 어렸을 적부터 그 교육을 받아 왔어요. 뭐 하나 귀한 것이 생기면, 자기가 쓰겠다는 것보다도 조상들의 생일날이라든가 그런 때 쓰려고 했어요. 그런 일이 있으면 말이에요. 또 선생님이 많은 돈도 벌었고…. 많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자원도 선생님의 이름으로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아담이 참부모 앞에 축복받기 전에 소유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축복받아서 아들딸을 낳아야만 소유권을 분배하게 돼 있어요. 너희들이 도적놈의 새끼들 같은데, 소유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 그냥 그대로 계속한다고 하는데 싹쓸이해서 불살라 버리는 거라구요.
안 하면, 원자탄이라든가 수소탄이 나와 가지고 지구성을 파괴시켜 버려요. 인류가 다 없어지고, 생물이 다 없어지는 가운데서 남아지는 사람…. 특별히 하나님을 위해 어디에 가서 남아지는 사람을 제2인류의 조상으로 삼아 가지고 선한 자손을 남길지 모를 때가 온다는 거예요.
형제끼리 싸움을 계속할 때는 수소탄, 원자탄에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움을 없애야 되고, 평화의 기원을 마련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 총재가 거기에 생애를 바쳐 가지고 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팔팔, 88년을 중심삼고 8년 소생⋅장성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했으니, 이것은 7년 노정이 남았는데 삼 팔에 이십사(3×8=24)이니까 24살에 축복을 완료할 수 있는 고개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은 될 수 있으면 16살…. 7년서부터 결혼기간은 15살, 16살부터예요. 선생님이 뜻을 알고 시작하던 그때에서부터 결혼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해요.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결혼시키는 것이 피해를 덜 받는다는 거예요. 축복의 혈통을 더럽힐 수 있는 위험천만한 세계예요. 하루에도 프리 섹스를 중심삼고 여자나 남자나 얼마나 더럽히고 있다는 거예요. 일주일에도 몇 번씩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다 더럽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거기에 따라갈 수 없어요. 그것을 막기 위해 우리는 젊은이들을 빨리 결혼시키는 거예요. 대학 나오기 전에 약혼해 가지고, 공산당이 언제든지 따라다니지요? 딱 그렇게 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게끔. 어머니가 따라다니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반드시 거기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정보처를 통해서 자기 아들딸이 어디에 가나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지킬 수 있게끔 다 해 가지고 보고받을 수 있는 환경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얼마나 누더기판 됐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쿠, 프리 섹스예요?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 별의별 악당의 핏줄을 섞어놓아 가지고 구멍이 뻥뻥 뚫어졌다는 거예요. 이것을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기준같이 만들어 놔야 될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시대까지 사탄이 문제 돼 완성시대에 하늘이 막힌 거예요. 선생님이 소생⋅장성으로 사탄을 이겨 가지고 88년이에요. 팔 팔에 육십사(8×8=64), 어머님은 64세입니다. 88수를 다 맞췄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도 7년을 맞춰 가지고 삼 팔에 이십사(3×8=24), 24살의 축복을 완료할 연령을 넘어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자주장을 하던 그런 환경과 같이 2013년 1월 13일에는 하나님이 전부 다 받아서 하나님 마음대로 자주장을 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서서 순식간에 이 악한 세상을 처리해 버리고 말아요. 선생님이 순식간에 처리해 버립니다. 그냥 그대로 안 가요.
그러니까 평화대사도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정리하라구요.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지고 술집에 가서 뭐 이러고저러고 바람피우면 안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의 아들딸을 강제로 잡아다가 축복해 가지고, 아들딸이 감독해야 돼요. 그 부모를 쓸 수가 없어요. 꺾어진 부모고, 없어질 부모인데 자기 대로부터 새로운 출발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의 아들딸들을 잡아다가 뭐예요? 또 축복이라는 것은 통일교회에서 해서는 안돼요. 천사장 누시엘이 핏줄을 더럽혔으니….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가 평화대사니까 평화대사 모든 전부를 합해 가지고 세계의 평화대사는 모든 재산을 팔아 가지고 교육비, 가르쳐주는 데 써야 돼요. 타락한 세계를 교육하는 교육비로 쓰지 않고 다른 데 썼다가는 쓴 것이 범죄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있으니 자숙해 가지고 장물구매를 중심삼고 주인이 올 때 고이 그냥 다 바쳐드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소유권 관리를 잘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지금 교육하는 것은 빚지고 교육해요. 빚을 지면서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러나 평화대사는 선생님이 도와줘 가지고 자기 재산에 보태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런 도리는 없어요. 그러니까 법에 걸리지 않게끔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내가 가르쳐주니 빨리 처리하라구요. 곽정환, 알겠나? 「예.」 황선조! 「예.」
그러려면 모든 책임자들에게 통고시켜 가지고 일족이 국회의원을 몇 명 보내고, 도지사를 얼마 보내고, 군수를 얼마 보내느냐 이거예요. 군수까지 선거할 수 있는 책임자들을 가정에서 보내는 거예요. 싸우지 말고 실질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 일족이 몇 개, 몇 개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돈, 자기 정성으로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거 세계에 같은 동참의 가치를 우리 일족도 가진다.”고 주장할 수 있는 거예요. 대등한 평준기준을 찾아야 할 각 씨족이라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돼요. 그게 경쟁이 붙었어요.
그리고 10명을 국회의원이라든가 어디 책임자로 선거에 내세우게 되면 거기에 해당해서 남자 한 사람, 여자 두 사람으로 10명이면 몇 명이에요? 300명이 후원할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씨족 가운데서. 아시겠어요? 한 사람 앞에 30명인데 여자 두 사람, 남자 한 사람 꼴이에요.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왔을 때 31개국이 있었어요. 31개국이 왕으로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야곱의 여편네를 중심삼고 레아와 라헬 두 여자가 싸워 가지고 아들딸 빼앗기 싸움을 한 거예요. 이것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희생해서 일족을 구할 수 있는 공을 세워야 하는데,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라가 세계의 유엔 가입국가에 걸고 넘어갈 수 있는 쇠고리가 없어요. 국회의원이라든가, 도지사라든가, 그 다음에 군수라든가, 그 다음에 시장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말이에요. 일족으로 행사를 했으면 그런 것을 준비해야지요.
그러니 자기 재산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어떤 큰 단체, 큰 씨족의 사람보다도 돈이 없어도 정성들여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거예요. 돈 많아 가지고 척척척 하는 것보다도 어려운 가운데 정성들여서 피가 끓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탈락 돼서는 안되겠다고 나라를 염려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된다구요. 자기 가정이 아니고, 자기 일족이 아니에요. 우리나라에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 보내자! 그 정신이 통일교회 전통적 사상과 일치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히 1차 2차 3차, 삼 사 십이(3×4=12), 4년씩 하면 3번, 12년 이내에 개조가 돼 버리고 말아요. 개조가 안 되면 격리해 버리는 거예요. 아프리카라든가 호주 같은 데 가는 거예요. 가정에 모범이 안 되는 사람들, 독신들, 바람피우고 이런 사람들, 나이 많은 혼자 사는 사람들을 갖다가 격리생활을 할 때가옵니다. 알겠어요?
호모, 레즈비언 격리! 에이즈(AIDS) 병자 같은 것은 격리해야 되는 거라구요. 돈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 남아졌지요. 그것이 문둥병이 문제 아니에요. 격리한 사람들은 씨를 안 받아요. 전기장치를 해 가지고 해산을 금지시켜 가지고 거기에서 끝장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옵니다. 이런 얘기가 무슨 뭐 협박이 아니에요.
지옥도 그래요. 큰 파이프 같은 데 가둬놓고 때워버려요. 영계에 가면 격리를 어떻게 하느냐? 격리되는 후손들은, 일파들은 큰 통에 넣고 때워버려요. 깜깜한 천지에서, 지옥에서 “하나님이여, 구세주를 보내 가지고 우리를 구해주소!” 그런 말을 듣기 싫어요. 이제는 나도 듣기 싫어요.
죄를 회개하고 그럴 수 있는 때를 청산지었는데, 유엔에서 법을 내렸으면 법대로 깨끗이 다 하면 되는 거라구요. 유엔에 가입해 가지고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선생님이 한다면 깨끗이 잘할 것 같아요, 못할 것 같아요? 틀림없이 해요.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까지도 그래요. 사탄을 대해 가지고도 말이에요. 사탄의 아들이 이제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는데, 이 아들이 사형장에 나가고 있어요. 죄를 지었어요.
사탄의 아들이 사형되면, 사탄도 사형 당해야지요. 둘 다 사형을 어떻게 한꺼번에 하느냐 그거예요. 한 사람을 남겨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레버런 문에게 물어본다는 거예요. 죄목이 무슨 죄목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죄목은 생식기를 누더기판 만들어 놓고 억만 갈래로 갈라놓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사탄 왕자들이 그래요.
그러니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문 총재에게 빈다는 거예요. “두 사람을 그렇게 하지 말고 몇 년만 보류해 주소. 그러면 내가 죽지 않고 몇 년 최종 단계에서 통일교회 믿는 신자 몇 배 이상 믿는 사람을 만들어 줄 것이오.” 해서 허락을 받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허락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지옥 갈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천국 가는 사람보다 더 많게 될 때는 하늘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한두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떼거리를 그럴 수 없어요. 그런 일들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종교권 내에 있는 사람은 격리시키지를 않아요. 그것은 탕감법을 적용해 가지고 용서해 주고 남는 거예요.
그 용서법을 중심삼고 사탄도 어때요? 격리당해 가지고 떠나지 않은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할 때는 앞뒷집과 같으니 “내 아들 하나 있는 것이 나와 더불어 형장의 이슬과 같이 사라지면 안됩니다. 나에게 몇 년만 주면 저들보다 몇 배 훌륭하게 통일교회를 믿고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는 사람으로 만들겠습니다. 나도 그렇겠습니다.” 할 때는 하나님이 망하라고 하겠어요?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최후의 유언과 같은 말까지 들어주면서 사탄 세계까지도 포용하기 위한 하늘의 심정을 알고 여러분의 지금 현재 생활과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 얼마나 차이 있는데 그 세계를 다뤄야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처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나라를 살리는 놀음을 해야 돼요.
강대국 미국하고 소련하고 두 나라만 하면 문제가 되지만, 세 나라 강대국이 한다면 한국 같은 나라를 빼앗아 가지고 큰 나라에 접붙여서 식민지 만드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이제는 그거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밖에, 참부모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대등한 참부모예요. 타락했으면 지옥 갈 수 있는 대가를 같이 평가해 가지고 하나는 지옥 가고, 하나는 천국 가는 거예요. 그 차이가 없으니 지옥 갈 수 있는 사탄 편이 회개하고 돌아서 가지고 충성 몇 배를 다짐하게 되면 그들까지 용서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결론도 낼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강제가 아니라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빨리 서두르라구요. 이제 7월달부터 바쁘지?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6월달 마지막으로 희년의 절반이 넘어가요. 선생님이 정월달부터 이해를 어떻게 유효적절하게 넘기느냐 했는데, 지금 지시할 수 있는 내용을 다 지시했어요. 요전에 대회를 할 때 얘기한 것을…. 황선조! 「예.」 그거 한번 더 얘기해 주라구. 경상도에 얘기 안 하지 않았어?
「아빠, 이거 잡아주세요. (신준님)」 그래, 그래. 보자, 보자. 자, 아빠랑 엄마한테 가자. 나는 이제 떠나도 괜찮지? 「예.」 준아, 할아버지 손잡고 엄마한테 가자. 인사하고 그거 얘기 좀 해줘요. 「예.」 자! (경배) 오늘 생일 되는 사람 누구예요? 생일 있어요? 생일인 사람은 내가 헬리콥터를 타고 어디 갈 텐데, 방문하는데 데리고 가려고 그래요. 전부는 못 데려가요. 생일이 오늘인 사람만 중심삼고…. 많아도 곤란해요. (박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성찬 드심, ‘제1회 칠일절(하나님 축복 영원 선포식; 1991년 7월 1일 오전 7시)’ 말씀 훈독, 축가, 꽃다발 봉정)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칠일절입니다.」 칠일절이라는 말을 내가 다 잊어버렸어요. 오늘 그 말을 들을 때 내가 잊어버린 것을 다시 찾고 깨어 가지고 새로운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간단해요. ‘축복!’ 해봐요. 「축복!」 영원보호를 선포하기 위한 것이 칠일절이다. 7과 하나를 더한 8, 7과 8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8은 돌아가는 것을 말해요. 7은 뭐냐 하면, 자리를 잡고 중심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사람을 보면 얼굴 가운데 하나 둘 셋 넷 이건 횡적으로 돼 있어요. 다섯 여섯 일곱 이것이 전부 다 이게 8자를 그려 가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왜 목이 가늘어졌느냐 하면 둥그런 것을 배우기 위해서, 깨치기 위해서입니다. 하늘땅이 어떻더냐? 둥글기 때문에 그것을 깨치기 위해서 내 목이 가늘어졌다. 그리고 머리에는 일곱이 있어 가지고, 그 얼굴 자체도 가만 보게 되면 참 아름답게 생겼어요. 이 얼굴 자체가 우로도 가고, 위로도 갈 수 있게 해 가지고 이렇게 들어갈 수 있고 어디든지 평등한 측정을 가지고 자기가 안전한 복 받은 아들이 될 수 있게끔…. 하나님이 찾아와서 자랑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준 것이 내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생각하는 자체로도 감사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예.」 아시겠어요? 「예.」
그래, 7자라는 것은 쭉 놓고는 이렇게 되고…. 8에다가 7자를 넣으면 우주 가운데 완성할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이 포인트, 7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8자는 돌아야 된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돌 수 없어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축복이다!’ 해봐요. 「축복이다!」 ‘축(祝)’자는 무슨 자냐 하면, ‘보일 시(示)’ 변에 ‘형님(兄)’을 했어요. 형님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우주 가운데 슬픔이 뭐냐? 형님의 모습을 보면서 형님의 모든 것을 배워 가지고 형님이 보고 좋아하는 우주의 동위권을 찾지 못한 것이 타락이다. 이렇게 봐요. 그래, ‘축(祝)’자를 누가 그렇게 지었을까? 여러분, 한문이라든가 중국의 역사는 동이족(東夷族)으로 말미암아 됐다는 사실이 이제 역사가 증거하게 됐어요. 고구려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수나라로부터 당나라를 거치면서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남아졌어요. 나중에는 연개소문이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새로운 모든 것을 모으기 위해서….
여러분이 연개소문이라든가 대조영의 역사를 보면 잘 알 거라구요. 그것은 이 시대에 하늘의 뜻이 종착점을 짓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산모가 산고의 고통을 겪는 역사적인 이런 표출시대가 왔다. 선생님은 그렇게 봐요. 그렇기 때문에 고구려의 모든 역사, 지금까지 아시아에 되어진 역사의 배후에 엮어진 모든 사연들은 슬픔의 역사인 동시에 투쟁의 역사이고 피 흘린 역사인데 그 역사의 내용은 지금까지 인류역사가 거쳐온 수많은 투쟁이라든가 전쟁의 피 흘린 놀음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원줄기…. 원동력이 될 수 있고, 원래 근본이 될 수 있는 싸움 모양을 제시한 것이 우리 고구려인들의 역사가 아닌가 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섭리사와 어쩌면 그렇게 맞는지 몰라요.
자, 그런 얘기를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축(祝)’ 자라는 것은 형님(兄)을 보여(示)줘라 이거예요. 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아담 가정에서 보여주지 못한 것이 뭐냐? 형님 자리를 보여주지 못했어요.
아담과 해와가 형제라고 하게 될 때 아담이 형님 자리를 못 보여줬고, 그 다음에 아담 아들딸을 중심삼고 태어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는 데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가 보여주지 못한 아들딸을 보여주기를 바랐는데 그것도 못 보여줬어요. 지금까지 어머니시대, 자녀시대에 못 보여 준 것을 수많은 역사를 거치면서도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말이 귀중한 것으로 모셔 온다 이거예요.
‘형님을 보여줘라!’ 해봐요.「형님을 보여줘라!」나는 형님이 아닐 수 없다!「나는 형님이 아닐 수 없다!」아닐 수 없다는 것은 자신이 없는 거예요. 나는 형님이다!「나는 형님이다!」‘형님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것보다도 ‘나는 형님이다!’ 해야 돼요. 어떤 게 좋아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뭐 형님, 무슨 탕감복귀, 무슨 본연의 에덴복귀 기준을 회복해야 된다고 하는데 ‘형님인지 모른다. 형님인지 알 수 없다.’ 이래 가 지고는 안 됩니다. 그걸 지나 가지고, 나는 형님이다! 「나는 형님이다!」 그런 자각을 가져야 돼요.
형님으로서 당당히 보여주는…. 위로는 하나님과 부모 앞에 보여주고, 아래로는 동생 앞에 보여 줄 수 있는 형님이다. 그런 표제가 인류 역사 가운데 제시됐더라면 오늘날 인류역사는 이렇게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모든 귀한 것을 다 잃어버리고 다시 상치되는 입장에서 찾겠다고 하는 그런 비운의 인류역사가 아니 됐을 것입니다.
형님을 못 보여줬다. 형님을 보여 줄 수 있는,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형님이 참된 부모인데 참된 부모가 있어 가지고 가르쳐주지 못했다. 그러면 그게 형님 책임이냐, 부모 책임이냐? 이런 문제가 돼요. 형님보다도 더 기가 막힌 것은 ‘부모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구나!’ 이거예요.
그러면 부모를 만들어 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책임을 했느냐? 결과적으로 하나님이 책임을 못 했다는 결과가 부모를 보여주지 못하고, 부모가 없기 때문에 형 될 수 있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니 형 될 수 있는 그런 표본이 없으니 그 형이 형님인지…. 자기가 따라가야 할 분인지 모를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자아를 결정하지 못한 입장에서 역사적인 혼란권 내에 출발에 출발을 계속한 후손 후손, 멸망의 후손의 역사를 지고 이어 나온 우리가 아니었더냐! 그들의 결론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형님이 있다 해도, 형님이 나타나서도 구할 수 없습니다. 형님이 책임 못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부모가 나타났더라도 부모가 책임 다 못 했어요. 형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이 됐다고 하더라도 부모가 부모로서 하나된 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부모가 나타나도 형님 될 수 있는 완전한 사람을 기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의 부모 될 수 있는, 부모의 뿌리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있었다면 하나님도 하나님 자체로서 참된 부모의 길, 참된 주인, 참된 어머니, 스승의 기준을 보여 줄 수 없었기 때문에 참된 부모와 참된 주인과 참된 스승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축복이라는 이 말이 얼마나 귀하냐? ‘축(祝)’자는 ‘형님을 보여 다오.’이고, ‘복(福)’자는 ‘보일 시(示)’변에 하나(一)의 큰 입(口)이에요. 하나의 입, 그 다음에 하나의 사방, 큰 밭(田) 위에 심을 수 있는 하나의 씨, 큰 밭 가운데 심어질 주인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랑, 큰 우주 가운데 주인이 되어 주관할 수 있는 하나의 대표자…. 그건 전체가 됩니다.
개인 입장이 되고, 나라의 입장이 되고, 세계의 입장이 될 수 있는 것이 큰 입(口)과 밭(田)이다 이거예요. 이 밭은 우주를 말해요. 이 가운데는 ‘십(十)’자가 들어 있어요, 십자가. 십자가를 소화해 가지고 말할 수 있는 하나의 사랑이다. 그 뜻이 아주 탕감복귀원리의 정수적인 내용을 다 지니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이란 것, 복이 무슨 복이냐? 우주의 대표적 존재 될 수 있는 형님은 형님을 보여주는 것이고, 어머님은 어머님을 보여주는 것이요,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부터 보여주고 싶었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로 보여주고 싶은 것을 다 보여주려고 했지만….
그 자체를 봐 가지고 알 수 있는 우리 인류의 조상이 됐어야 했는데, 알 수 있는 인류 조상은 어디로 갔는고? 그가 가르쳐줘야 할 참된 형님의 부모, 어머니의 자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그 어머니는 어디에 갔는고? 하나님이 사랑의 보금자리요, 안식처로 씨를 심으려 하던 그 어머니, 천지의 부모 될 수 있는 부모는 어디에 갔는고? 다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의 해결점이 어디에 있느냐? 그건 이 우주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물론 우주에 있다고 하지만, 그 본래 장본인 자리에…. 언제나 현실적 자리에 대표로 선 사람이 누구냐 하면 나라는 존재다 이거예요.
나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축복을 찾아서 이뤄야 되는 것이다. 이러면 하늘 부모로서 보여주지 못한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내가 되면 좋겠다, 그 다음에 지상에 있어서 부모로서 보여 줄 수 있는 그 부모의 대신자가 내가 되면 좋겠다, 형님으로서 누나로서 보여 줄 수 있는 대표자가 내가 되겠다, 나 아니면 안되겠다 하는 책임을 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역사에….
그런 결정적 자리에 섰으니 “하나님이든가 우주의 모든 가당치 않은 결과를 이루어 낸 모든 주인들이여, 나를 찾아 면담해 봅시다.” 할 때 하나님이 나타나야 되고, 인류의 참부모가 나타나야 되고, 인류의 참형님이 나타나야 될 이 입장에 있어서 “당신이 보여 줄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고, 내게 가르쳐 줄 것이 무엇이오?” 이렇게 묻게 된다면, 그 내용의 답이 무엇일 것 같아요? 참사랑의 길을 개척해서 나를 중심삼고 전체가 해결될 수 있는 나를 세우는 것이다.
여러분, 다 그렇지요? 자기가 제일 일등 되고 싶지요? 하나님의 동생이 되고 싶어요, 하나님의 형님이 되고 싶어요? 부모가 있으면 아버지의 동생이 되고 싶어요, 아버지의 형님이 되고 싶어요?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의 동생이 되고 싶어요, 언니가 되고 싶어요? 누나면 누나, 오빠면 오빠의 동생이 되고 싶어요, 형님이 되고 싶어요? 전부가 형님이 되고 싶은 자리를 찾아요. 위의 자리를 찾는 것이 인간의 욕망인 것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라는 거예요.
내가 하지 않고는 이 일을 성사시킬 수 있는 연대적 관계와 연결을 시킬 수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나입니다. 내가 동생이다. 동생으로 태어났다. 그렇다면 아담 가정에 있어서 오빠가 누구냐 하면 아담이다. 여자가 누구냐 하면 동생이다. 그 오빠의 동생은 누구냐 하면 동생인데 누이동생의 오빠도 될 수 있고 누이동생의 동생이 될 수 있지만, 그 모든 전부도 나를 중심삼고 볼 때 ‘위가 되겠다. 오빠의 위가 되고, 누이동생의 위가 되고, 누나의 위가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내가 책임을 해야 되겠다.’ 할 수 있어야만 됩니다. 거기에 정(情)이라는 것이 있어요, 정.
‘정(情)’이라는 것은 ‘마음 심(忄)’변에 ‘푸를 청(靑)’이에요. 언제나 사시장철 푸르러 가지고 좋은 것을 보고는 언제나 좋아하려는 것이요, 슬픈 것을 보고 언제나 싫어하려고 하는 그런 본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나예요. 여러분 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나 자신이 무엇을 보여줘야 하느냐? 형님을 보여줘야 되겠다, 형님이 돼서 보여줘야 되겠다. 그러지 않고는 복귀역사에 가담한 동참자의 은사를 받을 수 없다. ‘형님 돼야 되겠다!’ 해봐요. 형님 돼야 되겠다! 「형님 돼야 되겠다!」
왜 그러냐? ‘축복의 ‘축(祝)’ 자는 형님을 보여달라는 것이니 ‘형님이 돼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형님의 자체를 보여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복(福)’ 자는 뭐냐 하면 형님의 상대를 말해요. 큰 말씀을 이룬 대표의 사랑이 우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씨로써 심어질 수 있다. 그게 ‘복’ 자예요.
그러니 ‘축’ 자는 형님을 보여달라는 것이고, 그 다음에 ‘복’ 자는 뭐냐 하면 형님 될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남자 앞에 절대 상대 될 수 있는 동생을 보여줘야 된다. 그 동생을 통해서 우주의 씨를 심어 가지고 만민 본성, 만세계의 우주까지도 그 밭에서 자라날 것이다 이거예요. 둘 다 보여줘야 하는 자리니 형님에서 보여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형님 외에 어머니가 보여줘야 돼요, 어머니. 형님이 낳을 수 있는 어머니의 자리, 그 어머니의 중심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이고, 참부모 두 부부에서 꽃과 같이 향초를 태워 가지고 야밤에 등대와 같이, 사방에 불을 밝히는 등대와 마찬가지로 그 방향성을 따라 자기의 가고 오는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사고 없이 안전 통과시킬 수 있는 그런 등대가 될 수 있다.
그래, 하늘은 지극히 밝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 천(天)’ 하게 되면 두(二) 사람(人)이고, 하늘의 명령(命令)을 할 때는 뭐예요? 두 사람의 뭐예요? 하나의 사람을 세워주는 거예요. 명령의 ‘령(令)’은 하나(一)의 입(口)을, 사람을 세워주는 글자다. 그런 기반에서 나온 것이 문화다. 문화(文化)라는 것은 변할 수 있는 개체 개체가 변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문명과 문화는 어떻게 다르냐? 문명은 체제가 갖춰져 가지고 그 질이 변하지 않고 모든 것으로 화할 수 있는 체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문명 된 세계라고 말해요, 문화 된 세계라고 말해요? 과정적 전제가 문화이고, ‘문명’ 할 때는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의 것을 문명이라고 하는 거예요. 인류역사도 문명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발전해 나와요. ‘문명(文明)!’ 해봐요.「문명!」해(日)와 달(月)이 하나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문명.
자, 그러면 형님도, 가인도 결국은 몸과 마음이 있어요. 본성적, 근원 된 마음과 근원에 상대 될 수 있는 마음, 그래서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두 사람의 꽃을 피워서 이루어야 할 인격이 있어요, 인격. 인격 위(位), 격위가 있다는 거예요. 인격을 이루는 그 위(位)가, 자리가 있어야 돼요. 그런 격위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사람도 하나님과 같이 내 안팎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자기 자체의 선조로부터 개성진리체의 본질적 내용의 그 자체를 완전히 결실시킨, 화해 가지고 빛으로 나타낼 수 있는 이런 자가 돼야 돼요. 둘이 하나 되지 않고는 빛이 안 돼요.
둘이 비벼야 열이 나지요? 그거 암만 혼자 해도 열 안 나요. 겨울에도 산에 올라가 가지고 나무 쪼가리를 해 가지고 토슬토슬한 것으로 들입다 비비면, 거기서 불이 나는 거예요. 열이 나는 거예요. 열이 나려면, 하나되기 위해서는 비비고 돌리고 부딪치고 이래야 돼요. 그럴 수 있어야 열이 나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데는 상충도 많고 불가능의 환경도 많지만, 가능할 수 있는 힘이 가중돼서 작동하는 거기에는 이상현상이 벌어져서 불이 붙어 가지고 그 자체의 모습까지 변경하는, 없애버릴 수 있는 놀음도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보다 강하게 하나되는 곳에는 변화를 이룰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우주의 전체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 서로서로가 자기 존재의식까지도 잊어버리고 비벼대면 거기서 나는 빛은 세상만사가 다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고, 산에 가나 높은 데 가나 낮은 데 가나 어디에 가더라도 좋아할 수 있는 기쁨의 사랑의 화동의 동산이 될 수 있는 것도 없지 않다. 이렇게 생각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해 모진 수욕의 연단을 거치게 될 때 열이 도수를 넘게 되면 빛을 내고, 빛의 도수를 넘게 되면 불이 나는 거예요.
그래, 불난다고 하지요? 여러분도 자기 속에서 불이 탄다고 하지요, 불? 또 한국말이 재미있는 것이 ‘기가 차다.’ 그래요. 기가 혼자 찰 수 있어요? 찼다는 것은 둘을 말하는 거예요. 기가 찼다, 기가 막혔다. 기막혀 죽겠다는 말을 하지, 기막혀 살겠다는 말을 들어봤어요? ‘기가 막혀 죽겠구만!’ 하는데, 좋아도 그래요. 너무 좋아도 끝이 나는 거예요. 너무 좋아도, 기가 너무 좋게 되면 웃으면서 죽어 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중에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모든 것을 제외해 놓고 형님을 보여줘야 되고, 그 다음에 형의 주체 되든가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어머니 아니면 누이동생인데 둘 자체를 합해서 보여주면…. 어머니도 있고, 동생도 있으면 타락하지 아니한 자리로 돌아가기 때문에 가인이 새로이 형님을 옛날과 달리 모시고 새로이 어머니하고 가인…. 새로 태어난 그와 더불어 절대복종해 가지고 순리적 원칙에 순응할 수 있는 모체를, 근원을 연결시켜 나가게 되면 기쁨의 절정과 더불어 더 큰 세계로 연결되지 않을 수 없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형님이 없었고, 형님을 교육할 수 있는 어머니가 없었다 이거예요. 형님이 교육하는 것을 따라가서 감수해 줄 수 있는 어머니가 자리에 있어서 누이동생을 잘 지도하게끔 감시했으면 타락했겠어요? 타락 안 하지요. 안 그래요? 또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 그렇게 했다면 타락할 수 없어요.
대번에 ‘해와, 야야야!’ 이래 가지고 완성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교시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직접 연결된 자리에 있으니 안 됐으면 안 된 것을 사방으로 알려주게 되기 때문에 타락할 수 없어요. 상하관계가 일치되는, 반드시 상하가 일치되는 그 점은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 위에 정착, 90도에 정착하게 돼 있다구요. 이런 것으로 볼 때 축복(祝福)이라는 말이 형님(兄)을 보여줘라(示), 또 그 다음에 형님의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 동생 될 수 있는 같은 존재, 동생의 존재를 보여줘 가지고 그것을 하나로 엮어놓은 것이 축복이다. 만사형통의 근원이다.
거기 찾아가게 되면 가인의 어머니도 있고, 참된 아벨을 사랑할 수 있는 가인도 있고, 가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벨도 있고,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됐으니 아버지가 있으면 하나 되겠으니 자연히 하나님이 그 집에 들어와서 관찰하고 싶고, ‘이거 내가 창조하던 상대적 목적이 완결돼 있으니 나는 여기에서 짐을 풀고 아이고, 피곤했으니까 좀 쉬어야 되겠다.’ 할 때 쫓아내겠어요? 어머니가 쫓아내겠어요, 아버지가 쫓아내겠어요, 형님이 쫓아내겠어요, 동생이 쫓아내겠어요? “이야, 좋습니다.” 하고 있던 방 내 가지고 “전체 집까지도 다 내주겠으니…. 당신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압니다. 마음대로 하시옵소서!”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하나님이 원하는 자유천지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에는 그 두 존재, 상하를 중심삼고 모체가 될 수 있는 어머니의 자리는…. 상하만 연결됐으면 타락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래 가지고 가인을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가인의 사랑이 아벨까지 가게 했으면, 타락이 없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형님을 보여주고, 상대적 존재를 보여줘야 돼요. 그것을 합해놓은 것이 축복이라는 단어다. 아시겠어요?「예.」‘축복!’ 해봐요.「축복!」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인류 앞에 있어서 형님 된 자세를 보여줘라 이거예요. 또 여자들은 어머니의 자세를 보여주고, 가인의 동생의 자세를 갖출 수 있어 가지고 형님을 도울 수 있는 입장에 서게 되면 그 가정은 평화의 기원의 자리를 타락한 이후에도 우리 인간들이 교시해 가지고 만들어서, 그 자리도 성사시켜서 안착을 자체들이 함과 동시에 하늘땅에 타락의 기원이 돼 있는 가인 아벨의 피 흘린 투쟁의 역사를 무마시켜 가지고 평화의 안착지가 안 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 어머니, 여자, 동생 여자라구요. 그러면 에덴에서 해와가 한 것이 뭐냐? 아버지를 에덴동산의 문턱 넘어가게 쫓아내 버렸어요. 만약에 사탄이 주관을 해서 가정을 가지고 나갔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하나님 대신 마음을 가진 어머니의 마음, 가인을 사랑할 수 있고 키울 수 있는 어머니의 마음, 그 다음에는 동생 될 수 있는 해와를 길러낼 수 있는 마음 자체를 타락한 해와가 가지고 그런 행동을 했으면 싸움이 벌어졌겠어요, 통일이 벌어졌겠어요?
핏줄이 달라졌을망정, 하나님도 요구하는 것은 그래요. 하나님이 맨 끝에 와 있어요. 시작을 하려고 맨 끝에 갔으니 하나님 자신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사탄아, 비나이다. 내 해와, 아담 동생, 아담 어머니 한 사람을 죽이지 말고…. 나는 죽어도 좋으니 그를 맡아 가지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하겠느냐?” 한다면, 사탄이 지금 핏줄을 남긴 것을 후손을 이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으니 그 모체 된 어머니와 동생이 가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놀음을 가르쳐주는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세상이 이렇게 망하지 않습니다. 사탄도 원수가 되지 않아요.
중간에 사촌쯤 됐다면 어떻게 됐을까? 사촌은 거리가 가까우니까 순식간에 사탄과 하나님의 사랑이 달라요. 사랑, 사랑의 물결이 누가 높으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물결이 높기 때문에 해와나 아담이나 아담의 동생 해와나 마찬가지로 사랑의 물결이 높은 것을 따라가기 때문에…. 사탄의 낮은 물결은 포괄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더라도 타락한 이런 역사성은 극복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했다면,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인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는 하나님도 “야야, 너도 비참한 그런 입장의 아담 해와를 기르고 품고 사랑하던 그 환경을 빼앗겨 얼마나 기가 차겠니?” 이래 가지고 아담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가인을 사랑하고, 아담의 해와를 사랑하고 “너희들, 하나님 앞에 돌아가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놓지 못하고, 하나님의 목을 못 쥐었지만 발을 쥐고서라도 달려갔으면 하나님이 언젠가는 발전하는 역사…. 해와의 가정에서 따라서 사랑하는 마음이 커 나가기 때문에 마이너스이기는 하지만 지옥까지 멸망할 수 있는 자리까지는 안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것이 극반대, 180도 반대의 자리에 갔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 전부 다 사탄을 중심삼고 아들딸로 만들어 놨어도 3분의 2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 했으면 3분의 1권만 지옥이 됐을 거예요. 그것도 하나님 자식이니 해방적 시대가 오면 순식간에 다 돌아온다는 거지요.
그러나 사탄이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계획적으로 했다는 거예요. 갑자기 실수가 아니고, 계획적으로 어린 해와를 기르면서 아담을 근본적으로 미워한 역사가 그 고개를 넘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그 자리를 넘지 못해 가지고 밀려나기 시작해서 망국지종이 됐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돼요.
이제 끝날이 됐으니 문 총재가 해야 할 것, 참부모가 해야 할 일이 뭐냐? 하나님이 아담 가정에 세울 수 있는 내용을 세워줘야 되고, 아담이 세우지 못했던 해와에 대한 오빠의 책임을 하지 못한 것을 가르쳐줘야 되겠고…. 또 오빠뿐이 아니에요. 오빠 될 수 있는 형제지관계가 사탄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돼 버렸어요. 잘못된 부부의 전통을 뒤집어 놔야 되고, 잘못된 부부의 전통으로 이어받은 잘못된 아들, 새끼를 번식한 것이 인류가 됐으니 이것을 전부 다 바꿔놓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바꿔요? 힘으로가 아니에요. 무엇으로 탕감할 거예요? 참사랑을 잃어버렸으니 참사랑을 세울 수 있는, 거짓사랑 가운데서 참사랑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세울 바탕이 없기 때문에 설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은 참된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 세계의 사랑보다도 더한 자리가 아니면 탕감원칙의 도리가 찾아질 수 없다. 이런 탕감원리를 여러분은 잘 알고 있어요.
그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나쁜 것만은 아니었어요. 3분의 1만 나쁘게 하고, 3분의 2만 좋았다면 여기에서 자라고 있으면 말이에요, 그 종대 순이 나왔으면 순이 없어지더라도 가지가 나와 가지고…. 젊었을 때는 모르겠지만 10년 자라게 되면 똑바로 되는 거예요. 7년이 되면 똑바른 나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랬다면 사탄도 도리어 아담이 갈 길을 제시해 주고 하늘 앞에 가까울 수 있는 이런 뜻도 있을 성싶은데, 그런 내용을 못 제시해 주고 망국지종이 됐으니…. 끝날에 가서도 그것을 필요로 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사탄의 구원까지도, 사탄의 모든 것까지도 책임지고 탕감해 줘 가지고 3분의 2의 기준에 돌아가게 되면 사탄은 자연히 굴복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돕는다고 하기 때문에….
그들도 해방될 수 있는 길을 가기 때문에 형님을 보여주고, 형님의 상대 되는 어머니 혹은 그 딸과 하나돼 가지고 둘만 잘 보여주면 복귀 천국은 축복의 은사와 일치될 수 있는 결과의 내용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아주 뭐예요? 아주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 아주 좋다! (박수)
여러분, ‘아주 좋다.’ 할 때는…. 공중에 날아다니는 기러기예요, 그 큰 뭐인가? 두루미인가? 아이고, 두루미 타고 여행을 하니 좋다! 나는 모래사장에 뛰기 잘 하는 타조를 타고 달려갈 때 좋다고 하는 줄 알았더니, 두루미를 타고 세계를 유람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에 가까운 데서…. 하늘나라 가까운 데서 저 위에는 이런 나라가 있고, 아래는 이러니까 이 가운데 너희들은 모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대신 너희들이 나보다 기뻐하기 위해서 만들어 줬나니 복이냐, 화냐? 복중에 복이 있느니라! 천년만년 만대, 억만대 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 그런 충효지도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좋다!”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아멘이 뭐라구요? 「아주!」 아주…? 「좋다!」 아주, 완전히 주인이 되는 거예요. 탄복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됐으니 이제는 공중으로 날아갈 수 있는 하늘의 천사들을 세워 가지고 중심삼고 하늘땅을 여행할 수 있는 해방적 주인이 아닐 수 없지 않느냐? 그런 것이 축복을 해 준 형제지인연이요, 부부의 인연이요, 가정의 인연이었느니라! 아주 좋다! 박수! (박수)
그래,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세계에 둘도 없는 최고의 것을 보여주고 해결을 지으려는 여기에는 딴 어떠한 탕감조건과 비교할 수 없는 자리에서 하기 때문에 만승의 권한을 갖출 수 있어도 어느 누가 불평을 할 수 없고 그래도 감사, 아주, 아멘이라고 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축복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와 구경하고 싶을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 형태를 갖춰야 되겠다구요.
여러분! 결혼하기 전 15, 16세 된 아가씨의 손길이 예뻐요, 미워요? 해와는 산에도 올라가기 싫어했고, 뛰기도 싫어했고, 좋은 꽃을 가지고 장난하고, 재미있는 것을 중심삼고 놀고, 개미새끼라든가 토끼새끼라든가 이런 것과 놀고 그런데…. 복슬복슬한 것을 만지는데, 손이 뻣뻣하면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거 맞게끔 다…. 주체와도 화할 수 있는 시절이에요. 시집가기 전 15, 16세가 된다면 여자의 얼굴도 예뻐지고 손길도 예뻐지지요?
여자들이 15세만 되면 입술에다가 칠을 하고, 손에다가 칠을 하는 놀음은 옛날부터 있었어요. 봉숭아꽃 알아요?「예.」물 들이는 것 알아요? 요즘에는 발톱까지 하더라구요. (웃음) 발톱을 분홍 꽃으로 하면 좋겠는데, 브라운 컬러를 중심삼고 새까맣게 칠해요. 발이야 어디 감탕이 돼도 바쁠 때는 신발 벗고 뛰고, 도망갈 때에는 어디 발바닥이 칼에 절반 잘라지더라도 살고 봐야 되겠다면 발이 잘라져도 뛰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타나는 데 제일 표시적 존재가 손길하고 입길하고 발길이에요. 발이 먼저 가지요? 어디 갈 때 발이 먼저 가요, 손이 먼저 가요, 입이 먼저 가요? 발하고 손이 먼저 가잖아요? 그 다음에는 입길이 따라가요.
그래, 남자나 여자들이 왜 키스를 해요? 키스예요, 키즈예요? ‘캐너디언 기즈(canadian geese)’ 하게 되면 두루미 패가 되는데 키스예요, 기즈예요? 키스! ‘스’ 할 때는 슬프다는 말이에요, 좋다는 말이에요? ‘에스(S)’ 발음을 하면 스무스(smooth) 하는데, ‘스’ 자는 뭐예요? 평화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세이브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그래, 좋아요.
자, 스, 스윽…. 기분 좋게 아가씨와 만나게 되면, 나도 그 손을 만져 줄 수 있는데 그 손이 여자 손보다 더 보들보들하고 가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처녀들이 면회 갔을 때 남편 될 사람 손을 보니까 자기 손보다 더 예뻐요. 아이고, 가늘고 더 보들보들하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수 없고, 기분 나쁘겠어요. 그거 뭐 눈을 감고 보지 않고 뛰쳐나온다는 거지요. 그래도 남자답게 털이 있고 다 이래 가지고 북슬북슬하고 자기 주먹의 1.5배를 넘는 게 좋아요, 1.5배 못 되는 게 좋아요?
가미야마! 딸 이름이 뭐야? 「요시코입니다.」 너 어떻게 한국 왔니, 한국을 싫어하던데? 너 신랑을 좋아해? 물어보니까 나 혼자 살겠다고 해 가지고 간호 무슨 치료법이든가 소제 같은 것 해 가지고 살겠다고…. 혼자 살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혼자 살 생각을 하더니 여기 뭐 하러 왔어? 너 이름이 뭐이던가? 네 남편 이름이? 「준호입니다.」 무슨 ‘준’ 자야? 「‘준걸 준(俊)’ 자입니다.」 이야, ‘준걸 준’ 자의 준호! 색시 이름이 뭐야? 「요시코입니다.」 준호하고 요시코하고 맞아, 안 맞아?
여자들은 언제든지 불평하게 돼 있어요. 요시코, 요시!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내가 배웠던 가정과 내가 알고 있는 어머니는 이래야 하고 신랑은 이래야 할 텐데, 그렇지 않은데 자기 아버지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요시코가 좋고, 나쁘다 선택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내용은 준호가 없으니 “전부 다 나 싫다.” 이럴 수 있는 입장에 딱 서 있어요.
그래, 요시코가 예스코 되기 위해 왔어? 예스코 될래, 요시코 될래? 한 단계 차원 높은…. 요시코라는 일본말보다도 예스코 하면 영어로 예스(yes), 오케이(OK) 아니야? 요시코로 살고 싶어서 왔어, 예스코로 살고 싶어서 왔어? 이 요시코야! 쌍놈의 간나 년아,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야. 나는 무지한 사람이야. 요시코가 좋아질 수 있는 방법, 또 예스코가 더 좋아질 그런 방법만 배웠지 예스코가 요시코 되는 방법은 나는 몰라.
통일교회가 그래요. 탕감법을 알아요. 탕감법을 지낸 다음에는 탕감은 꿈에도 생각지 않고 해방의 좋다…. 공중에 나는 두루미의 왕족이 돼 가지고 세계를 유람하면서 지도하면서 살겠다! 그거 얼마나 좋아요. 봄이 왔으면 봄 절기, 여름이 왔으면 먹을 것이 많으니 소리를 지르고 “이야, 때가 왔으니…. 먹을 때가 왔다. 점심때 내리자!” 해서 휘익 해 가지고 대장이 쓱 내려서면 천 마리, 만 마리가 벌판을 그저 덮고도 남게끔…. 에덴동산에 행복의 왕터가 되게끔 다 노래하고 먹고, 배부르면 저녁때 “야, 이제는 자러 가자!” 해 가지고 소나무밭, 잣나무 밭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좋다고 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는 좋다, 아주가 ‘아주 좋다!’ 그런 받침의 말을 쓰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제일 귀한 말, 귀한 사람, 귀한 물건, 귀한 사랑의 탑, 사랑의 표상체가 은진미륵의 그 이마에 광채 나는 진주가 아닌 다이아몬드를 단 것과 마찬가지로 밤에도 빛나고, 낮에도 빛날 수 있는…. 행방을 잃어버리지 않고 방향을 찾아갈 수 있는 표준 표시체가 내가 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이 복귀를 완성한 형님 자리, 어머니 자리, 동생의 자리였느니라! 그것을 소위 축복이라고 하느니라, 아주! 「아주!」 좋다! 「좋다!」
천상세계로 날아가 영원히 하나님을 친구하고 살자, 그 이상 행복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약속이 돼 있는 것을 알고, 그 길에서 이탈하지 않고 곱게 목적지 환경에…. 지도하는 자들의 품에 사랑을 받으면서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그 사랑 받은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게끔 대체해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기 위해 가는 것이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그런 자리에 가기를 결심하는 사람이 있으면 쌍수를 들어 새로운 천일국 7년, 희년을 맞이한 칠일절, 칠팔절 다리까지…. 칠일절에 다리를 놓고 새를 타고 하늘에 갈 수 있는 해방적 축복이 우리 앞에 도달했으니 감사 경배하는 아들딸이 아니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고 결심하는 이 시간 되기를 비나이다! 「아주!」(박수) 만복을 받으시옵소서! 「아주!」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의 열매가 여러분의 가정에 충만하기를 빌면서 선생님 말씀을 마치겠어요. (박수)「이제 황선조 회장의 선창으로 억만세 제창하겠습니다.」 「존귀하신 평화의 왕 천지인참부모님을 모시고 천일국 7년 역사적인 칠일절을 맞이했습니다. 이 땅에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하신 역사적인 귀한 날입니다.」
황선조, 요즘에 가르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됐으니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왕자 왕녀를 선택해야 할 책임이 일족 일족, 씨족들이 해야 할 책임임을 선언하고 있다구요. 다 알지요? 「예.」(억만세 사창) 「전체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여기 좀 보여야지! 선생님이 젊어 보이지요? 「예!」 (박수) 어젯밤에 말이에요, 어머님이 면도까지 해줬어요. 젊어지라고 말이에요. (웃음) 진짜 젊어 보여요? 「예.」 그러면 됐다! (박수)
그러면 됐다, 그림을 그렇게 그렸으니 그러면 됐다. 됐지! ‘됐지’라는 것은 남의 땅이 내 땅이 됐다, 말로 되듯이! 그런 약속을 결심하고 헤어지겠는데 점심때 됐나, 뭐이 됐나? 아침인가? 「조금 있다가 점심 먹겠습니다.」 점심을 정오정착의 시대이니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하늘 앞에 새로운 결심을 다짐하고 내일의 천국을 내 손으로, 내 힘으로, 내 사랑으로…! 「내 사랑으로…!」 자연정복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이 되기를 빌면서 헤어지자구요. (경배) 정오의 점심은 특별합니다. (박수)
「아버님, 최근에 연개소문 주역을 한 유동근 선생이 왔습니다.」 아, 그래? 「예.」 예전에도 한 번 들렸었지. 「김두환의 후계자로….」 그래요? 예.
앞으로 이제 한국 역사에 대한 모든 유명한 인물들에 대해서…. 이제 하늘나라의 역사 가운데 유명한 사람이 남았는데, 그게 누가 되겠느냐? 내가 선출을 하는데 한국 사람이 되겠어요, 구라파 사람이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되겠어요? 관심을 가지고 해보면 좋을 거라구요.
그러면 오늘 『천성경』을 읽자. 하나님에 대해서 읽자, ‘참하나님’ 편. 하나님에 대해서, 복잡한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참하나님’ 편, 『천성경』. (어머님)」
하나님이라는 것은 하나의 주인이에요. 한 분 표준, 한 분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위대한 말입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 날짜들이 나오는데, 그 몇 년 몇 년 날짜라는 것은 선생님이 일생동안에 그런 증거한 사실을 집약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전체 논평한 집약체가 돼 있으니만큼 두 사건이…. 불교를 믿든가, 어느 종교를 믿든가 거기에 사상적인 견해를 볼 때도 연결될 수 있는 내적인 모든 문제들이 기재돼 있어요. 그거 읽어주는 게 좋을 거예요. 시간이 좀 걸릴 거라구요. 자!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1)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훈독 시작;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되고 싶으냐? 돈이에요? 하나님이 ‘내가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큰 권력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가 돼야지.’ 그래요? 지식? 그건 다 곁다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그 사랑과 나는 하나되어야 된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만이 제일이다.’ 그래야 됩니다. 이 사랑을 완전히 점령하는 날에는 천하에 아무리 권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음, 음’ 그런다는 것입니다. (1973.11.12))
‘음’ 해봐요.「음.」정말 그래요? 그 세계가 있는 겁니다. 그 세계가 있다구요. 그 세계에서 태어나서 그 세계에서 살아야 할 텐데, 그 세계와 상관없다는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 관계를 어떻게 회복하느냐 이거예요. 병이 난 환자가 나으면, 본연에 돌아가면 회복을 말하는데…. 잃어버린 걸 복귀해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결론지어야 모든 것이 들어맞지, 찌그러져요. 찌그러진다구요. 갖다놓으면 찌그러지고 제멋대로 돼요, 제멋대로. 이 원칙에 사랑의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적 기준이 하나님으로부터 절대시할 수 있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해놓아야 정도를 가는 거예요. 질서라는 것도 그래요. 상하관계, 전후관계도 그래요. 여러분 그렇지요? 상하관계가 말이에요.
그래,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과 다른 것이 뭐예요? 무엇을, 귀한 것을 볼 때 상, 위는 높은 것이고 아래는 낮다고 하는 거예요. 상하관계,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와 전후관계를 말하는데 상하도 위아래는 그건 맞는 말인데, ‘상하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왜‘좌우’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했어요? 마음이에요, 마음이. 마음이 그래야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오랫동안 상하⋅좌우⋅전후…. 상하도 맞고, 전후도 맞는데 왜 ‘우좌’라고 하지 않고 ‘좌우’라고 했느냐? 여기에 뭐냐 하면 중심이 없어요. ‘상’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출발했느냐? 저 꼭대기에서 했느냐, 수평선에서 했느냐 이거예요.
천지의 만물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맨 꼭대기에는 없기 때문에 창조할 수 없어요. 그러니 수평기준, 수평기준이니까 수평에 딱 서면 수평에 있는 모든 물건을 관여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수평의 중심에 서 가지고 내가 생각할 때 수평을 중심삼고 저 위가 마음대로 가서는 안 돼요.
이게 90각도 직단거리입니다, 직단거리. 직단거리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수평을 중심삼고 볼 때 직단거리는 위의 거리, 아래 거리, 바른쪽 거리, 좌우의 거리가 전부 다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수평에서, 우주의 중심 가운데에서….
왜 거기서 했느냐? 거기에 있어야 모두 선에 가까워요. 번화한 도시에 가야만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소유물들이 거기에 뭉쳐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에 편리하고 시간과 모든 노력을 감퇴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환경의 여건이 자연히 그렇게 돼요. 그런 것을 볼 때 이 우주를 창조하게 된 한 중심, 수평적 중심에서 짓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수평을 누가 결정하느냐? 내가 결정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뭐예요? 진짜 그 수평 가운데 복판, 중심의 자리의 수평과 중심의 자리를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내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전체를 평가할 수 있고, 입체세계의 우주를 바라보고 여기도 맞고 저기도 맞고, 상대세계의 실존적 가치의 연결이, 비준이 같아야 된다는 그 중심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논리적으로 누구든지 그런 답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출발 가운데에서…. 내가 출발할 때 올라갈 수 있게 출발했겠어요, 내려갈 수 있게 출발했겠어요? 이게 지금 중심을 찾아 움직이는데, 이것이 여기서 수평도 중심을 통해서 내려가기 때문에 어디를 가나 또 다른 수평 위에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또 다른 수평과 수평 위에 연결된 것, 이거 수평의 길이라는 것은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천만사의 360도의 방향이 있지만 또 다른 하나의 수평인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게 직단거리예요. 제일 직단 거리에 있는 것이 중심 앞에 위가 될 수 있고 아래가 될 수 있는데, 중심을 중심삼고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에 다 붙어야 돼요. 좌우로 보더라도 하나에 붙고, 전후에 붙어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그 중심의 한 점을 정했으면 그 점을 중심삼고 상하가 같이 아래위에서 균형을 취할 수 있게 비준을 맞춰주고, 좌우도 역시 마찬가지이고, 전후도 마찬가지로 귀한 것이 위가 되고 덜 좋은 것이 아래가 되어야 할 텐데….
거기에 문제는 중을 잃어버린 거예요. 중을 몰라요. 그래서 ‘상⋅중⋅하’이러지만, ‘하’를 얘기할 때 ‘상하’하게 되면 여기서 이것도 하고, 360도로 하가 된다구요. 왜 ‘중’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제일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는 정착지가 제일 좋은 점인데, 그건 반드시 윗점에 있으면 반드시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중심을 통해야만 직단거리가 돼요. 직단거리를 맺으려니…. 여기서 이렇게도 갈 수 있고, 360도로 갈 수 있으니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그 위를 중심삼고, 아래를 중심삼고 직단거리로 통할 수 있는 거기에서 움직여야만 영원한 모든 동반자들과 관계를 맺지 그렇지 않으면 탈락이 벌어져요. 그래서 상⋅중⋅하가 돼야 돼요. 이런 개념을 잡아넣어야 됩니다.
수평에서 중이 되면, 이것은 뭐예요? 금을 그어 가지고 사각형을 그린다면, 그러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커 나와 가지고 수평기준이 넓혀 나가는 거예요.
수평은 무한대입니다. 안 그래요? 수평, 이게 수직이 되면 안돼요. 점에서, 이 아래에 수평이 있으니 꼭대기 한 점에서 치기 시작할 때 이것이 수평의 거리에 맞기 위하려면 이것, 이것, 이것이 다 맞아야 돼요. 그러니까 최고의 한 점을 찾아가는 높은 자리가 여기 삼각자리예요. 초점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상⋅중⋅하, 여기에 거리에 맞는 하가 돼야 사각형서부터 위치가 결정돼요. 삼각형은 길어지거든.
이렇게 이것을 그어 놓으면 말이에요, 중심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중심은.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이 한 점에 세 개가 겹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생겨요, 뼈가. 운동은 둥글어지면 반드시 핵이 있어서 부체와 더불어 동화되어 운동하는데 그 핵은, 상⋅중⋅하의 원칙을 떠나지 않는 결착점이라는 것은 거기서 어떠한 운동하는 상대적 존재가 자동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그 자체가 축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축은 하나이지, 축이 둘일 수 없어요.
이렇게 볼 때 상⋅중⋅하, 여기에 수직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수평에도 전⋅중⋅후에 하나밖에 없고, 좌⋅중⋅우, 이것도 하나밖에 없어요. 전부 다 같아요. 90각도, 사 구 삼십 육(4×9=36)도가 전부 어디를 갖다 맞춰요? 이 점만 맞추면, 전부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상현은 하현, 하현은 상현, 360도를 이렇게 하면 재까닥재까닥 다 맞아 가지고 자기 자리를 그렇게 돼 운동하게 되면 본연의 형태, 근본적 형태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라 일치될 수 있는 모양을 그리고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야만 안착이라는 게 벌어져요, 안착. 안정을 해 가지고 안착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영속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원한 것.
그렇기 때문에 운동을 할 때 잠깐하고 중지되는 운동을 바라요? 영원히 가면 좋다구요. 더욱이나 산 생물이라고 할 때는 그것은 본능적 영원성을 중심삼고 죽지 않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생명체도 그렇지만 원자나 전자세계도 그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본성적 운동이 발전하고 커 나가려고 하지, 작아지기를 원하는 존재는 없다는 거예요.
왜? 천지창조가 작은 데서 크게 자라나가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 가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작은 것을 크게 만들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들 자기를 중심삼고 제일 큰 것을 바라지요? 여자들도 그래요?
부처끼리도 그렇게 사는 데 있어서 남편이 아무리 자랑하고 큰소리를 하더라도 여자들은 방에 앉아 가지고 ‘왕은 나밖에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들은 돌아다니는데, 돌아다녀야 밖의 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왕이다.” 할 수 있어요? 왕이 될 수 있는 걸 찾아 헤매요.
그런데 여자는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앉아 가지고 자리를 잡으면, 그 여왕을 무시하는 사람은 쫓겨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 같은 사회에서는 남자들이 여자를 대해 데모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이런 모든 것이 다 모순된 결과로 전부 갈라져 있어요. 전부 다 한 점에 집약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여기도 중심이 누구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영원히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이때에 있어서 중심에 연결된 영원한 정착지, 거기에 연결이 안 되어 있으면 문 총재도 역사시대에 없었던 존재로 흘러가 버립니다. 그 중심점 자리, 이 한 점 그것이 중앙에 있으면 이 점은 영원히 아무리 컸다 작았다 하더라도 거기에 전부 다 동기적 내용과 근원적 정착 인연이라는 것을 어떤 누가 점령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자기가 보람을 느끼는 거예요. 천 년 전에 있으면 천 년 전, 만 년 전이면 만 년 역사가 한 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기 때문에 영원적, 영원성이 개재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한 태평성대를 바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도 그걸 바라요. 최고의 자리에서 성공을 바라 나가지만 최고의 자리가 왜 그런지 모르고 살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증거해 가지고 ‘내가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내가 같이 됐다.’ 할 때는 같이 붙들고 하나님도 살 텐데, 하나님을 모르고 지금까지 움직이다 보니 그 자리에서 어떻게 안착을 해요?
여기 배우 된 양반도 그래요. 배우가 필요해요, 배우자가 필요해요? 배우는 가짜 중에 가짜예요. 주인이 아니에요. 모든 일에는 배우자가 필요합니다. 그런 것은 모르지요? 그래,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림자 같은 것을 가져 가지고 그걸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어리석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배우들이 천상세계에 가서 왕이 못 됩니다. 종자가 달라요. 씨가 다르다는 거예요. 옆으로 들어와 가지고 배우는 누구든지 할 수 있지만 혈족이라든가 핏줄이라는 것은 조상의 그 대수를 자기가 침식해 버리고, 떼버리고 들어와 가지고 왕가의 주인 노릇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핵에 있을 수 있는 존재하고 상대적, 부체적 입장은 다른 거예요. 부체는 컸다 작았다 하지만, 핵은 클 뿐이지 작아지면 안돼요. 핵이 작아지면 어떻게 돼요? 전체가 작아져요. 핵은 영원히 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핵이 될 수 있는 하나님도 영원히 크려고 할 수 있는 중심이니 이 우주는 그냥 그대로 발전해 나가서, 발전하더라도 가지를 치고 다른 무엇이 생겨서도 그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살 수 있는 길도 생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얘기하다가는 훈독회를 그만두겠기 때문에 그만하고…. 배우자가 될 거예요, 배우가 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 될 거예요? (웃으심) 다 교주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교주는 뭘 하는 녀석이에요? 어느 홍길동 같은 녀석이 와 가지고 환경여건을 개척을 하고 편리하게 맞춰 줘 가지고 일시적인 환경여건에 맞더라도 일시적밖에 안 되는 그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있었던 것만 못한, 우주에 피해를 주고 가요. 구멍을 뻥 뚫어놓고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 근본이 뭐냐 하면 인격적 신이라면 어떻고 절대적 신이면 어때요?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하고 관계가 있으려니…. 관계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둘이 관계라는 것은 인연이 있어야 돼요, 인연(因緣)이.
인연이라는 것이 뭐예요, 이게? 여기(囗)에 ‘큰 대(大)’예요, ‘큰 대’를 딱 가두었어요. 인연이라는 것은 누가 마음대로 떼어 붙이지 못합니다. ‘연’자는 이 ‘연(緣)’자지요? ‘엮어질 연’자, 계대적이요, 관계적 ‘연’자예요. 혼자 갖추어 큰 인연이라고 했는데, 그 인연이 커야만, 관계가 벌어져요. 인연을 통한 관계예요.
관계라는 게 그렇잖아요? 너와 나, 둘이 절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뭐냐 하면 외교관계,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등 전부 관계를 갖다 맺어놨어요. 그거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거 혼자 동떨어진 얘기가 아니에요. 나라면 나라의 그 헌법 규정을 통해서, 그 다음에는 다방면의 법을 중심삼은 모든 법적, 법치국가권 내에 어디든지 인연을 가졌으면 가서 관계를 맺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큰 대(大)’자예요. 그 인연의 근원이 무엇이 되느냐 이거예요. 돈? 돈은 굴러가요. 굴러가야 돼요. 돈, 돈, 돈, 돈…. 굴러가요. 굴러가 옮겨져야 돼요. 그것이 인연이 될 수 없어요. 지식? 지식도, 무슨 공식 같은 것도, 물리학 공식도 역사시대에 얼마나 변천했어요? 오늘날의 학자들이 공식이라고 하는 모든 전부는 시대의 변천에 따라 변하는 거예요. 변해요. 참이 변할 수 있느냐? 모체가 나오면 변하지 말래도 그 모체에 따른 논리 자체가 그 부체적 자체로서 논의하던 것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어디 얼굴도 못 내놔요.
인연과 관계예요. 이거 자기로부터 동기 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남자라는 존재가 자기 마음대로 됐어요? 여자라는 존재가 인연이 있어서 된 거라구요. 남자라는 인연이 여자라는 인연을 필요로 하고, 여자라는 인연의 주인 양반이 남자라는 인연을 더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 한 자체에 인연을 중심삼고 커 가야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나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래, 부모하고 아들딸, 부모도 부부 되고, 아들딸도 부부 되고, 더 큰 것이 하나되자 이거예요. 인연이에요. 인연이 관계를, 더 큰 인연을 필요로 하는 것은 관계세계의 역할을 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세상은 관계세계예요.
자기의 상대를 무시하는 데 있어서 하나가 떨어져 가지고…. 수평에서 이것이 축이 이루어지고 살이 이루어져 가지고 되는데, 이게 기울어지면 전부 소모되는 거예요. 운동에 방해되는 거예요. 아무리 인연이 많고, 아무리 관계가 많다 하더라도 천리의 원칙에 부합되지 않은 인연과 관계를 중심삼은 것은 어떻게 돼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정부 정책이 그러면 전부 나라를 팔아먹고 근본까지 없애 버리고 말아요. 그 인연이 어디로 가야 돼요? 관계성이 어디로 가야 돼요?
우주에 춘하추동, 봄 절기에 맞아야 되고, 여름 절기에 맞아야 되고, 가을 절기에 맞아야 되고, 겨울 절기에 맞아야 되고, 어느 한 분야에 맞을 수 있어야만 춘하추동권 내에 남아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상하⋅전후⋅좌우에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의 뿌리를 갖춰야 돼요.
사과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쪼개게 되면, 칼로 쪼개게 되면 씨를 중심삼고는…. 씨가 똑 떨어져 나가요. 가운데 들어와 박힌 씨가 딱 해서 칼로 쪼개 놓으면 말이에요, 딱 가운데 떠 있어요.
실오라기 같은, 뿌레기(뿌리)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영양소 흡수를 배꼽 줄 같은 것이 달려 가지고 흡수해서 컸지만, 다 열매가 익었을 때는 배꼽 줄이 끊어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로 공중에 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칼만 딱 하면 뚝 떨어져요. 그런 것을 보지요? ‘씨!’ 해봐요, 씨! 「씨!」 씨가 누구를 닮은 거예요? 씨가 누구를 닮아요? 그 나무 자체, 조상을 닮았지. 영원히 조상을 닮는 거예요.
그래, 천 년 전의 씨하고 만 년 후의 씨가 다를 것이 없어요. 심으면 그 만 년 전의 나무 자체가, 3년 후에 씨를 거두어 가지고 심은 그때 난 나무나 만 년 후에 거둔 씨의 나무의 가치나 마찬가지예요. 씨에 대한 차이는 없다는 거예요. 동등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 자체가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걸 모르고 살아요. 그게 얼마나 귀해요. 가정이 씨인데,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기초의 씨인데, 그 씨가 변하지 않는 씨여야 할 텐데 천 년 전에도, 만 년 후에도 그 씨와 같이 하나돼 가지고 변치 않는 모양을 가지고 그 나무 자체를 존속시킬 수 있는 전통적 인연을 언제든지 갖고 있어야 한다구요. 그런데 자기 필요하다고 자기 마음대로 씨 대신 독불장군이 돼 가지고는 그 나무 자체가 다시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갖추어 가지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보게 되면 씨 하나에 전부 들어가 있어요. 나무 형태도, 가만히 보면 말이에요, 나무가 누구를 닮아요? 씨를 닮아요. 그거 분석해 봐요. 씨, 씨를 닮아나는 거예요. 그거 근원이에요. 그러면 우리 인간도 씨가 누구냐? 맨 근본 씨는 하나님일 것이고, 인류의 시조 아담 해와일 텐데 그 셋이 갈라지지 않고 셋이 하나된 씨, 아담 해와 둘이 하나돼 가지고 씨의 기원이 완전하지 않다구요. 위에 갖다 놓아야 아래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뿌리는 박히게 돼 있는 거예요.
이 우주가 공중에 떠 있지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돼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라는 거예요. 지구성의 연령이 얼마예요? 45억에서 47억 년으로 잡아요. 47억 광년에 있어서 저 먼 하늘나라의 별빛이 지구성을 향해서 오는데 아직까지 지구성에 도달하지 못한 별이 있다는 거예요.
하와이 같은 데 가게 된다면…. 200억 광년 이상의 빛을 측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구요. 그게 공중권이에요. 대우주가 이렇게 떠 있어요. 이야, 그거 누가 붙들어 줘서 대우주에 떠 있어요? 큰 그것을 한번 들어 가지고 참아 보라구요. 10분도 못 들고 놔놓을 텐데, 대우주를 공중에 뜨게 해 가지고 그러면서 서로 서로가 주고받으면서 비준을 취해 가지고 결여된 것을 보충해서 영존할 수 있었던 사실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말하게 되면 지구가 태양을 1년에 한 번씩 도는데 지구의 연령이 47억 년이라면, 1년에 1초씩만 어긋나면 이거 몇 백년, 몇 천년 거리가 생겨서 다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1초도 틀리지 않고 영존해 나왔어요. 이야, 그런 세계 가운데에서 인간이라는 것이 ‘1초도 틀리지 않게 내가 존재하겠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내가 영존하겠다.’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만유의 존재는 자기 법도를 중심삼고 영존할 수 있게끔 존속하는데, 그 가운데 타락했기 때문에 인간은 제멋대로 살잖아요?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돼요?
요즘에 잡아먹는 닭 값이 얼마예요? 얼마나 해요? 몇 백 원 해요? 백 원? 요즘에 7천 원 얘기하더라구요. 조그만 닭 한 마리에 7천 원인데, 사람의 가치가 7천 원 주고 누구 사겠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죽어 놓으면, 개도 안 물어가요. 그거 몇 푼짜리 인간이에요, 이게? 얼마만큼 인간의 가치를 존중할 수 있는 가치의 내용이 있어요?
왜 이렇게 싸구려판이 됐어요? 싸구려판이 된 것은 자기들이 만들었지, 하늘이 만들어 준 것이 아니에요. 씨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됐지, 씨가 됐으면 비싸지요. 비싸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싸다는 말인데, 비싸다는 말은 이자까지 치는 말 아니에요? 비싼 물건, 비싼 물건, 다 그러지요? 같은 물건도 너하고 나하고 할 때는 내가 돈을 많이 줬으면 “마음적으로 사랑하는데 너보다 더 컸기 때문에 비싸게 줬지.”이래야 말이 돼요. 너하고 내가 똑같다면 그 차이를 외적인 기준에서 싸울 수 없어요. 내적인 기준에서 해결해야지, 외적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마음적 기준을 중심삼고 양을 얼마든지 늘릴 수 있고 자유자재로 할 수 있으면, 자유자재로 환경여건의 행복의 기준도 자기가 조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하지만, ‘무제시’에 보게 되면 그러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어요. 사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는데,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옛날이나 지금이 같으니 어떤 것이 귀한 거예요?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 돼 있어요.
우리는 개조 아니에요, 개조? 천지개혁을 해놓고, 천지부터 못 쓰게 만들어 놓은 걸 개조해 놓고, 그 위에 다시 재창조해서 만들 수 있는 도를 하기 전에는 타락하기 전 본연의 인간상, 씨 같은 사람을 만들 수 없고 찾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와 똑같이 닮았어요?「예.」핏줄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이어받습니다. 핏줄은 영원한 거예요. 그 줄에 늴리리 동동 해 가지고…. 여기 유동근이면 유 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나왔지만, 조상들의 어느 누구를 닮아서…. 소질이 있는 한 조상의 성품보다 여러 사람의 조상들의 그런 성품을 합해 가지고 된 거예요. 한 사람의 내용보다 열 사람의 내용을 합해 가지고 태어났으면, 그거 유명해지는 거예요. 지식이나 모든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인간의 요구에 대해 가지고 이 세계의 보람이고 세계에 좋을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난 것이 아니고, 세계의 근본 된 우주가 그런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역사적인 인연을 저축해 가지고 나에게 갖다 연결시켰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이름이 있는 사람이 됐다 그래야 역사 앞에 고마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전통을 바라보고, 뒤를 바라보고, 자연을 바라보고 세계를 대해 ‘고맙습니다.’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그런 인연이 있으면,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으면 미래가 있기 때문에 미래도 그렇게 계속되기 때문에 “나는 배우자가 될 수 있는 중심의 존재로 남을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미래에 대해 보장을 할 수 없잖아요?
배우들은 끝난 다음에 아이고…! 왕을 하다가 거지를 하면, 그거 어떻게 밥을 먹어요? (웃으심)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절대로 못 해요. 돈이 아니라 황금을 싸줘도 못 한다구요. 변하는 것을 몰라요. 일당백이라구요. (웃으심) 주인이 변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씀은 지금 일생동안 80여생을 살았지만, 옛날 출발하던 그때의 말이나 지금 말이나 쭉 계통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변하는 세계에 없어지기를 바라는 핍박세계에서 발전해 가지고 세상이 존경할 수 있는 울타리를 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궁전도 생겨나는 거예요.
이름이 무슨 궁전인 줄 알아요? 무슨 궁전? 「천정궁입니다.」 ‘천정궁!’ 해봐요. 「천정궁!」 그 뜻이 뭐예요? 그것은 문 총재가 설명하기 전에는 아무도 몰라요. ‘천(天)’자는 ‘두 이(二)’ 자에 ‘사람 인(人)’ 자예요. 천일국(天一國)은 뭐냐? 천일국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입니다. 천정궁(天正宮)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작동하고 있어요. 운동하고 있는데, 여기 뚜껑(一)을 덮어놓은 거예요.
천일국 앞에 궁전이 되기 위해서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어라! 그러니까 천일국의 뜻이 그 위에 이루어진다 그 말이에요. 움직이는 것은 전부 허황돼요. 별의별 중심삼아 가지고 천정궁이 될 수 없어요. ‘궁(宮)’자도 그렇잖아요? ‘갓머리(宀)’ 아래에 ‘법 려(呂)’예요. 율여조양(律呂調陽)이에요. 하늘과 땅이 합해 가지고 집안에 가둔 하늘나라의 천일국의 잘못된 타락한 세상을 바로 덮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법, 하늘 법과 땅 법을 중심삼고 왕의 자리에 머무를 수 있는 것이 천정궁입니다.
이름이 좋지요? 그 뜻만 알고 여기에 와서…. 복판에 ―이게 제일 복판이에요.― 여기에서 훈독회를 하고 매일같이 만나고 이럴 수 있는 교육하는 장소이니…. 천정궁의 교육하는 장소는 나쁜 것보다 좋을 수 있는 내용일 텐데, 좋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와야 돼요.
여기에 다 모이게 될 때…. 어디에서 왔어요? 서울의 동쪽? 동서울이에요? 동서울이라는 말을 하기 전에, 동이라는 말은 선유조건으로 서쪽이 없으면 안돼요. 서쪽 서울을 먼저 인정하고 동쪽 서울이 생겨나는 겁니다. ‘위’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인정해야 돼요.
그와 같이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고는 존속이 불가능하다는 원칙을 따라가 살고 있으면서 ‘위’하게 된다면 ‘아래’를 모르는 녀석들이 많아요. ‘아래’하게 되면 ‘위’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오른쪽’하게 되면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하고, 그 선유조건을 한 기준 앞에 바른쪽은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처리하면 모든 것이 행복해요.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배우가 되는 것이 아니고 배우자의 결정에 동참해 가지고 나날이 커 갈 수 있는 길을 가니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아주!」 좋다! 「좋다!」
이렇게 통일교회에서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아멘’을 ‘아주’라고 했어요, 아주! ‘아주’가 뭐예요? 전체가 주인이다 그 말이에요. 전체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아주 좋다(조타). ‘조타’ 하면 ‘새 조(鳥)’자에 새를 타고 날아가면 좋겠다는 거예요.
여러분, 새 중에 큰 새가 어떤 새예요? 타조예요. 타조는 발이 셋이겠어요, 둘이겠어요? 이야! 그 발이 둘인데, 이것이 이만큼 올라와 있어요,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그거 왜 그렇게 돼 있느냐? 발이 셋이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게 깊이 뭐라도 짚으면, 수렁창 같은 데 이렇게 되면 뽑기가 어려울 것 아니에요? 모래사장에 가 가지고 물이 가까우니 발이 셋보다도, 많은 것보다 둘이 간단하니 좋은 거라구요.
그런데 타조를 사람이 타고 다니면 얼마나 잘 뛰는지 몰라요. 타조를 한번 타봤어요? (웃으심)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아주, 조타(좋다)!’ 하게 되면 뭐예요? 타조를 타는 거예요? 아니에요. 공중에 떠서 놀음해야 돼요. 공중에 날아다니는 두루미라구요.
회색 두루미라는 것은 히말라야 산을 넘어 가지고 평원지대에 가서 특수 새끼를 치는 거라구요. 먹이가 다른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바람을 타고 8,850미터가 되는 히말라야 산을 날아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리 가 가지고, 어느 새가 새끼 못 치는 데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회색 두루미라는 것은 아주 높이 나는 거라구요.
그러면 두루미를 타고 여행하는 게 좋겠어요, 타조를 타고 뛰는 게 좋겠어요? ‘좋다(조타)’ 할 때는 말이에요, 두루미…. 남극에 살던 두루미는 북극에 와서 알을 까야 되고, 북극에 있던 짐승들은 남극에 가야 돼요. 이야, 극과 극이 화합해야 돼요. 그래야 새로운 별동 종자가 나와요. 그래야 특수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된다면 뭐라고 할까요? 닭 같지 않아요. 암탉 같지 않아요. 다리가 길고, 몸뚱이가 가볍고, 날개는 크게 돼 있어요. 그래, 계절이 오게 되면 자기들이 서식하고 새끼를 치는 장소가 달라요. 먹는 것이 달라지면서 이 지구성을 순회하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뭐인가? 아메리카 뭐예요? 여기 구스, 케네디안 구스(Canadian Goose; 북미, 북유럽산 기러기)라는 거 알지요? 그것도 여기 보게 되면 한강을 다 알아요. 한강에서 놀다가 보면, 안개가 끼어 가지고 한강이 안 보여요. 한강이 안 보이면, 구름 위를 날아가는데 그렇다고 걱정을 안 해요.
같이 노래하면서 같이 마음 놓고 날아갈 때, ‘이야! 구름 위를 날면서 어떻게 또 날아갈까?’ 생각했어요. 자기가 다 아니까…. 얼마만큼에 무엇이 있고, 안개가 있더라도 다 아니까 마음 놓고 날지 만약에 물 없이 새로이 난다 하면 케네디안 구스도 마음 놓고 날겠어요? 소리하고 새끼도 나 따라오라고 ‘꽥꽥’하면서 가는데 장수, 대표자가 가는 데 있어서 줄을 지어서 틀림없이 따라다니는 것을 보면 그것이 원칙적인 목적한 어디든지 가 살 수 있는 기반이 있으니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 곽정환이 몇 년 됐다구?「50년 됐습니다.」 아이고, 나보다 더 늙었다. (웃음) 나는 40대 말을 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40대 얘기하고 있는데 56년이 됐으니 나보다 더 늙었지. 그렇지만 만나서 문 총재의 얼굴을 볼 때는 56년 전과 지금이 얼굴이 달라졌겠어요, 얼굴이 같겠어요? 얼굴은 매일 같이 56년 봤는데 얼마나 가까워요. 거기에 가깝다면 천하가 그 사이에 들락날락하고, 천하의 경계선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이 관계가 될 텐데 경계선이 없이 하나돼 있다면 놀라운 거예요.
그래, 곽정환이 어디로 가? 「아버님을 따라갑니다.」 아버님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 내가 이제 88세이니 영계에 갈 시간이 멀지 않은데 그 영계까지 따라갈래? (웃음) 그것도 알아야지. 따라가면, 그 세계가 이 세계보다 나아야지 못하게 되면 가짜가 되는 거예요. 주인이 못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선생님이 욕을 하면 기분이 좋지 않지?
그래, 50년 전에도 욕을 먹어 가지고 발길로 차이더라도 ‘아이고! 내가 이 판국에서 이렇게 되더라도 여기에 붙어 가지고 좋은 곳에 내가 주인 대신 바꿔치기 때문에 기다린다.’고 해서 기다렸지만 지금까지 기다려요? 56년이 다 돼서 더 기다리겠어, 이제는 도망가려고 해? 「기다립니다.」 몇 년이나? 「끝까지 기다립니다.」
저나라에 보라구. 타락했다는 세계를 내가 아니 지금까지 하나님을 모시고 타락한 세계 위에 복귀세계를 건설하면서 변해 나오는 거예요. 타락한 본연의 자리에서 부모로 모실 수 있는 법은 아직까지 누구도 해본 일이 없어요. 그 세계에 갈 법을 중심삼고 다시 최고의 5대 성인까지도 전부 교육해 가지고 한 단계 높여줘서 더 딴 세계로 옮겨놓아야 할 이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 따라갈 수 있어요?
모르면 어디로 가는지 알아요? 선생님을 따라가는 것 좋아해? 「예.」 그러면 매일 같이 내가 바다에 나가는데, 왜 안 따라다녀? (웃음)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태풍이 불어도 바다 가려고 그럴 텐데 “선생님, 바다가소. 나는 다른 것 할 텐데….” 한다구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의 너희들이 도와줘 가지고…. 세상이 말할 때 “문 총재는 행복한 사람이야. 아이고, 주변에 있는 제자들이 선생님을 코치해 가지고 계획을 중심삼고 계획의 판도에서….” 퉤, 하나도 없어요.
곽정환이 탕감복귀역사에 도움 될 수 있는 무엇을 제시한 것이 뭐 있어?「없습니다.」없잖아? 하나도 없지. 자랑할 게 없어요. 내가 차 버리면 옛날 그때 끝났더라면…. 자기가 고시시험을 치다 말고 통일교회에 들어왔는데 자기 친구들 가운데 천재적 이름이 돼 있었어요. 곽정환이 이름난 사람이라구요, 경북고등학교에. 잘난 녀석이 이렇게 모아 가지고 고시시험 떼거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다가 통일교회 말씀을 듣고 도망가서 없어져 가지고 그러더니 요즘에는 그 세계에서 왕초가 돼 있잖아?「예.」
그들을 만나면 곽정환이 훌륭한가, 그들이 훌륭한가? 대통령 해먹고, 장관을 해먹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검사가 없나 변호사가 없나…. 수두룩하다구요. 경북고등학교도 곽정환이 쫓아내 가지고 망했다고 소문이 나더니 이제는 졸업생의 제일 좋은 표를, 경북고등학교 출신 중에 성공한 사람들 간판 붙여서 이름 써놓았는데, 곽정환이가 제일 훌륭한 표시를 갖다 붙였다면서? 그거 사실이야, 거짓말이야?「예, 크게 붙었습니다.」(웃으심)
학교하고 관계없고, 대학교도 중퇴하고 내버리고 한 10년, 20년, 30년 동안 학교도 한 번 안 갔는데 거기에서는 제일 훌륭하다고 했다구요. 요즘에 가게 된다면 거기에 조상같이 모시려고 할 수 있는 이런 역사를 지녔어요. 그러면 곽정환이가 잘살았다는 얘기예요, 못살았다는 얘기예요? 「잘살았습니다.」
배우가 됐다면…. 배우, 미안합니다. (웃음) 아, 배우라는 게 잘못하면 서로 배우기 위한 것이 배우 아니에요? 그렇게 역사적인 사람들이 못 한 것을 서로가 왕래를 하면서 배우는 거예요. 역사 사실을 배워주고 배우기도 하고, 또 후대에 남겨주고 하는 게 배우예요, 배우. 배우는 대표자니 그럴 수도 있어요. 그래, 배우자는 힘들어요. 배우자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서울대학 나오고 외국에 유학 갔다 왔다는 이런 명문 집 가문 자식들이 많이 왔다가 다 도망갔어요. 문 총재가 가만히 보니까 무슨 학교도 그렇고, 전부 이래 가지고 우습게 알았어요. ‘내가 저런 선생님을 따라가다가는 간판 뒤집어 박는다.’ 그렇게 보았는데, 지금 자기가 그 간판을 뒤집어 박고 문 총재를 따라오려고 해도 따라오지 못해요. “이 자식아, 한번 나갔던 녀석이 들어오려면 마음대로 못 들어와.” 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성공해 가지고 나라의 공신이, 업을 찾아 가지고 나라가 돈을 대서 모을 수 있는 공신이 돼 가지고 돌아오겠다고 하면 돌아올 수 있지만, 그 전에는 못 돌아온다는 거예요. 황엽주! 「예.」 나오라구. 내가 말하기 힘드니까, 중국말로 노래나 하나 해라. 중국 대표인데, 중국에 가서 몇 년 살았나? 색시 왔나, 색시?「예, 색시 왔습니다.」 어디 왔어, 색시? 저 색시는 워싱턴타임스에 있어서…. 「백악관 출입기자입니다.」 백악관 출입기자였어요. 만주에 가서….
야, 나오라고 그랬나? (웃음) 아, 색시 나오라고 그랬나 말이야? 「예, 그렇게 들었습니다.」(웃음) 그건 또 할 수 없지. 자기 짝을 찾아가겠다는데, 선생님도 할 수 없어. 내가 짝을 맺어주지 않았어요? 자, 색시는 영어하고 말이야, 너는 중국 노래 한번 해봐. 이제 시간 가는 걸 잡아먹으면 내가 훈독회 방해하는 폐풍꾼이 될 텐데 말이에요, 잠깐 말하고….
그러면 떼거리가 생기는데, 여자들도 “나도 한번 저렇게 얘기하면 좋겠다, 노래하면 좋겠다.”고 그러면, 여자들이 전부 다 부러워할 텐데…. 자, 빨리 하라구.「중국 선교사 황엽주입니다. 저희 집사람은 캐서린입니다. 그런데 캐시라고…. 중국에서 지금 22년 동안 선교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연변대학과 흑룡강대학하고 북경의 인민대학, 이렇게 대학에서 가르치면서 지금 홍콩에 가서 가정연합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사람이 2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그저께 둘째 아들이 아버님께서 약혼해 주셔 가지고 전북 무안 며느리를 받았습니다. (박수) 당신이 중국 노래 먼저 할래요?」
자기에게 중국 노래를 하라고 했는데, 영어 노래를 하려고 그래? 「예, 어떻게…. 서 있을까요, 그냥 들어가라고 할까요?」 불러냈으면 가만 둘 수 있나? 오라 가라고 해 가지고 가만히 둘 수 있나? 자기 노래를 듣고 들어가든지 해야지. 자, 빨리 하라구. (노래) *캐서린도 노래 하나 해야지. 영어 노래를 해도 괜찮을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 노래 하나 하라고 그래, 제일 좋아하는 것으로.「같이 한국 노래 하겠다는데요.」(웃으시며) 그래? 그래, 해봐요, 한국 노래.
문화운동이라는 것이 참 무섭다구요. 저런 여자가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중국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어려운 길을 개척해 나서 가지고 수십 년 동안 싸워 이기고 중국 사람 이상의 내용을 가지고 지금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겁니다. 자, 그래…!「지금은 유 피 아이(UPI)의 아시아 지사장이에요, 홍콩 지점에.」그래, 출세했지. 그것 좀 빨리 장소를 확정해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계획을 세우라구. (황엽주 부부 노래) 좋다!
자, 이제는 훈독회 그만하자구. 훈독회 내용을 알고 싶으면 이 책을 구해 가지고 읽어봐요. 그런 말씀이 가득 차 있으니 앞으로 일생동안 어디에 가서 밥 먹지 않고도 벌어먹을 수 있는 밑천이 다 있고, 말도 일생 동안 계속할 수 있는 것도 책만 사면 다 공부할 수 있으니까 그만하자구요. 임자, 요즘에 가르치던 내용을 좀 강조해 봐.「아, 저요? (황선조 회장)」 응.
지금 최종으로 여기에 와서 뭘 해야 되느냐? 대한민국이 어떻게 남북을 통일해야 하는 문제, 세계의 조국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들이 연결돼 가지고 뭘 해야 된다는 결론을 지을 그 싸움판에 지금 들어와 있으니…. 이게 마지막 싸움입니다. 한 마디하고 끝내자구. 20분 전이에요. 18분 전 7시가 됐다구요. 「안녕하십니까? 우리 유동근 선생님, 잘 오셨습니다. 환영의 박수 한 번 보내겠습니다.」(박수) 송일국까지 데려오면 좋겠구만. 송일국이 여기 내가 부르면 언제든지 뛰쳐올 텐데…. 한번 연예계 거두들을 모아 가지고 한판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대회를 하면 좋을 거라구요. 자!
(천일국 운동 전개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새로 출발하시는 부모님의 삶 가운데 마지막 단계이십니다. 부모님이 일생동안 전 역사를 커버하는 섭리적 생애의 길을 걸어오셨는데, 그 마지막 단계의 삶이 천일국 평화의 세계 실체화로 지금 전개가 되고 있기 때문에 바로 지금으로부터 2013년도까지의 기간이라는 것은 인류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천지개벽의 시대다라고 오늘 이 시대에 대한 진단을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특별히 연개소문, 우리 귀한 분이 오셨는데 우리와 하나가 돼서 고구려 창건이 아니라 천일국 창건에 하나가 되기를 바라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우리 손자가 와서 고마운 사람들에게 박수로 환영해야지, 박수! 한 번 더…! (박수) 그래, 윙크! 윙크로 인사, 윙크! (웃음)
다들 수고롭게 다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 이것이 뭐냐? 어린애들은 까까가 제일 좋으니까, 어린이와 같아야 천국 간다고 했으니 어린이…. 우리 손자 얘가 상당히 소질이 많아요. 영계에 상당히 감성이 강하고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을 다 보면…. 아, 그래요. 그래. 이걸 열 때는 말이에요, 새까만 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 찢으면 돼요, 이렇게. 모르면 째기가 힘듭니다, 이게. 이쪽으로 해야 되겠다. 이거 싹 배로서 이것을 떼면 싹 나와요. 그렇지 않으면 째기가 힘들어요. 그렇게 해서 자…!
먼 데서 오고 다 그랬는데, 서울의 동쪽이니까 해 떠오른 데에서 좋은 날, 좋은 이런 소식에 좋은 과자도…. 이것이 가만 보면 삼층이 하나돼 있어요, 삼층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같이 삼층이 하나돼 있어요, 삼층이. 자, 아시겠어요? 그래. 자! 우리 자, 요거 먹고 그래 가자.
자, 그동안에 우리 노래…. 오쓰카! 「예.」 나와서 노래 하나 하지. 일본 대표자예요, 일본 대표자. 「일본 노래도 괜찮습니까?」 그래, 자기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해도 괜찮아. 「우리 아기 엄마하고 노래해도 괜찮습니까?」 그래, 불러봐요, 아기 엄마하고. 아기 엄마, 나와라! 「오늘 정말로 기쁜 날인데 ‘시아와셋테 난다로’ 그거 부르겠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런 뜻입니다.」 그래. (오쓰카 회장 부부 노래)
자, 이렇게 노래했으면 노래하다가 딴 것 하기가 힘들구만. 자, 여자들 가운데…. 여기 둘째 번 여자! 그래, 중국에 있더랬지? 「브라질 선교사입니다.」 그래, 브라질 선교사. 여기 선문대학교에서 러시아어 교수를 했나? 「예, 러시아에서 뜻을 알았습니다. 중국에서 태어나고 연변출신입니다.」 그 노래 한번 하지. 「중국 노래 한 곡 불러드리겠습니다.」 그래, 저기 아까 남자가 한 것보다 잘 해라. (브라질 선교사 노래) 간증 좀 해라. *잠깐 간증 좀 해라, 신앙생활의 경험에 대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브라질 선교사의 간증 시작; ……어쨌든 무슨 일이든지 이 게임에서, 사탄하고 하나님이 게임을 하시는데 절대 이 게임을 지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효율이, 잠깐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시간이 많이 갔어요. (경배) 자! 내일 다시…. (박수)
(경배)「서울 서부에서 왔습니다. (곽정환)」 서부? 「예.」 자, 다음…! 「예.」
(『천성경』 ‘참사랑’ 편 ‘제1장 참사랑이란, 5) 사랑으로 완성된다’ 훈독 시작; ……사랑은 제일 가까운 거리를 통합니다. 간단한 말이지만 귀한 말입니다. 왜 수직이 돼야 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왜 수평이 되고, 평형이 돼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수직이 되려면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이웃동네 찾아가듯이 슬슬 가나요, 쏜살같이 직행하나요? 밤이든 낮이든 할 것 없이…)
‘쏜살’ 해봐요, 쏜살! 「쏜살!」 ‘쏜살’이 뭐예요, 쏜살? 어디로 가는 ‘쏜살’이에요? 여러분 자체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쏜살, 화살은 화살인데 어디로 가는 화살이에요? 매일매일 생활하는 모든 자체의 그 생각을 중심삼고 방향이 천만 가지 다른데, 천만 가지의 방향을 찾아가는 화살이면 큰일나지. 자, 계속해요. 「예.」
‘사랑’ 하게 되면 보통 사랑이 아니라 참사랑을 대표하는 말이에요. 보통 사랑 가운데는 참사랑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참사랑 가운데 ‘참’이라는 말을 빼지 않아요. ‘사랑’ 하게 되면, 참사랑이 들어가요. 우주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언제든지 참사랑을 꼭대기에다 올리는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사랑이 올라가면 내려가기도 해야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말을 쓰지만, 그 내용이 그런 관계에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사랑만은 만유에 있어서 직단거리를 통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단거리, 직단거리예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둘이 합할 수 있는 거리는 무엇이냐?” 할 때 “직단거리다.” 이거예요. 직단거리를 통한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참사랑은 돌아가지 않아요.
자식이 크게 되면, 부모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말을 못 하고 있다구요. 직단거리가 아니라 돌아야 돼요. 제3자를 필요로 해 가지고 관계 맺는다는 것은 타락의 요사스러운 환경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내 손이 여기를 만지고 싶으면 여기를 만질 수 있지 여기에 무슨 다리를 놓고 그래요?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다 그래요. 또 가렵다면 긁어줘야 되는 것은 사실이지, 그게 싫다면 안되지.
무엇이나 다 관계 맺을 수 있는 권내에 내가 있기 때문에 그 권한 행사에는 제재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행사를 하는 데는 제재가 없습니다. 놀라운 말이에요, 그게. 그 사실이, 그런 것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가 체험해야지 말 가지고 설명이 돼요? 공기 맛이 얼마나 맛있는지 깨물어 봐야 아는데, 이거 깨물어져요? 공기도 깨물고, 물도 깨물고, 다들 깨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맛을 깨물지 않아도 알 수 있고, 본질적 맛을 느낄 수 있는 측정적 그 감미의 처소라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참밖에 없어요. 참만이 모든 것을 측정해 가지고 올바른 답을 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 하게 되면…. 참사람이 없이 참사랑이 뭐가 필요해요? 참사랑이 있다면 참사람이 있어야 되고, 참사람이 있다면 참남자 참여자가 있어 가지고 둘이 합한 부부가 있어야 되고, 형제도 둘이 합한 형제가 있어야 돼요. 다 그렇잖아요? 부모도 둘이 합해야 돼요. 둘이라는 것은…. 바른손 왼손, 이것이 있지만 바른손 왼손이 이렇게 합하는 것이지 이렇게 합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모든 360도를 달리하고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남자가 가는 길과 여자가 가는 길이 달라요. 같기를 바라면 안돼요. 반대되는 길을 화합하고 남음이 있을 수 있어야 남편에 대한 마음도 맞춰 줄 수 있고, 아내의 마음도 맞춰 갈 수 있어요. 언제나 일방향으로만 하면 어때요? 일방향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이렇게도 할 수 있지만 정상적인 기준은 언제나 이게 원칙이에요. 그 다음에 여기서 이게 원칙이에요.
이팔청춘! 한국에 놀라운 말이 이팔청춘이라구요. 왜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이 되면 언제나 푸른 거예요. 이게 열두 가지의 매듭이 있지요? 열 둘하고 둘, 열 넷이에요. 열 넷과 열 넷이 완전히 하나된 것이 이팔입니다. 여기는 언제나 젊지 늙지를 않아요, 영원하니까.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양손을 깍지를 끼심) 해봐요. 자, 오른손하고 왼손을 이렇게 했는데 왼손(엄지 손가락)이 오른손(엄지 손가락) 위에 간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그런 사람들은 양심적이에요. 틀림없어요.
문 총재가 어떻게 그렇게 결정지었느냐? 많은 실험을 해서 그렇게 결정지은 거예요. 이게 뭐냐? 선이, 바른손이 받들어 줘요. 받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나 이게 위에 가서는 이게 받들어 줄 수 있어요, 밀어줘야지? 줄 수밖에 없고, 여기는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주고받는 이치가 있기 때문에 왼손이, 상대적 관계에 있는 것이 거꾸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봉사, 종교생활을 해야 됩니다. 천지이치가 다 그래요.
그래, 386세대(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라는 말을 하는데 386세대를 공산당이라고 말하지요? 공산당, 삼팔육은 뭐냐? 왼손이 좌익인데, 손가락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상대가 없어요. 이렇게 상대가 돼요. 여기서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된 다음에는 뒤집어야 여섯이 생겨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왼손에서 3, 8이 있으면 6은 없습니다.
뭐 열린당이야? 닫힌당이 문을 막습니다. 이거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이래서 하나 둘 셋 원래는 이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이렇게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하나되면 12수에 완결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딱 하면, 이건 이렇게 서로가 조여요. 바른손도 조여주고, 여기서 당기면 그냥 당겨지지 않아요. 이거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게끔 둘이 하나되는 게 이리 안으로 밀면서 이렇게 당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려가서 이래야 돼요. 안 뽑아져요. 이게 떨어지게 되면 우주가 파괴되니 안 떨어지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을 만나 가지고 대들면 목을 안고 발 사이로 들어가서 다리를 딱 해 가지고 잡으면, 누가 먼저 죽느냐 하면 호랑이가 먼저 죽어요. 성질이 급하거든. 안 떨어지는 거예요, 이게. 그래, 이팔청춘! 언제나 청춘이에요. 만년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왼손 엄지손가락이 바른손 위에 올라간 사람은 종교인이 되든지 봉사적인 생활을 해야 돼요. 욕심을 품게 되면, 욕심을 가지고 뭘 하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하늘이 받들어 주면…. 바른손이 받들어 주면, 더 받들어 주면 그것은 뒤집어지는 거예요. 바른손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지시를 받았다면 희생봉사를 해야 돼요, 희생봉사. 위해줘야 돼요. 받들어 주면 갚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럼, 봉사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됐어요. 왼손이 올라왔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어때? 어머니는 어떤가 해봐요. (웃음) 이 양반도 올라간다구요. 그거 고의적이 아니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벌써, 얼굴 모습이 함부로 생기지 않아요. 눈을 보면, 눈에 붉은 핏빛이 없어요. 눈이 맑다는 거예요. 그거 그런가 관찰해 봐요. 많은 사람을 내가 대했고 그것을 맞춰보니 그게 맞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지어도 맞기 때문에 그 결론이 타당하다는 거예요.
바른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들은 환경에 있어서 피해를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해요. 종교가 있는 데는 망하지 않습니다. 종교 없는 세계는 망해요. 언제나 종살이를 해야 돼요. 전체가 위에 와 가지고 지시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그런 것도 뭐 맹목적이 아니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론에 맞는 것을 말해야지 근거 없는 말을 했다가는 대번에 알아요. 자고 있으면, 손이 싫다고 그래요.
선생님이 잠을 많이 안 자기 때문에 자동차를 타든가 쉴 수 있는 데에 있으면…. 변소에 가서도 자요. 15분 하면 10분은 잘 수 있거든. 앉자마자 힘주면서 코를 골아요. 그렇게 살아봐요, 얼마나 바쁜지.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과는 달라요. 다른 차원이에요. 다른 세계, 그 세계의 공간을 중심삼고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실도 느끼고, 말도 하고 그런데 그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다 체험한 사실이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를 알고 믿는다는 것, 통일교회에서 생활한다는 것은 놀라운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커요. 3대만 거쳐 나가면, 그 집안이 빛난다는 거예요.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는데…. 몇 시야? 한 시간 안 됐네, 아직까지. 15분 전이다. 6시 반까지만 하자!
이 ‘참사랑’ 편이 귀한 겁니다. 그거 전부 다 망상이 아니에요. 그 세계를 거치고, 다 그럴 수 있는 사실을 알고 이렇게 했지…. 통일하기 위해서는 화합이 있어야 돼요. 화합이 없어 가지고 통일한다는 말은 안 돼요. 합해야 통일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화합? 합일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합(合)’이라는 말은 뭐냐? 두 사람의 뭐예요? ‘합’ 자가 뭐예요? 「‘한 일(一)’ 자 밑에 ‘입 구(口)’입니다.」 ‘사람 인(人)’ 아래에…? 「‘한 일’ 자 아래에 ‘입 구’ 자입니다.」 그게 뭐예요? 하나의 입을 가진 사람 아니에요? 하나의 말씀을 가진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그 자체도 벌써 둘을 말해요. 몸 마음이 하나의 입을 쓴다 이거예요. 자체가 그렇게 생겼다는 거예요.
여러분, 양심적이라는 말은…. 양심이 알아요. 그래, 상하와 좌우라고 하는데 왜 좌우로 썼느냐 이거예요. 몸뚱이가 틀렸기 때문에 ‘우좌’ 하는 것을 싫어해요. 그 가운데서 이러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렇게 뒤집어지고, 이렇게 뒤집어진 것을 모르고 이렇게 습관 되다 보니 이렇게 돼도 거꾸로 돼서 이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화합(和合)이란 말의 ‘화(和)’ 자는 뭐예요? ‘벼 화(禾)’ 변이지요, ‘벼 화’? 밥, 밥이에요. ‘벼 화’ 변에 ‘입 구(口)’를 했지요? 「예.」 밥을 같이 먹는 거예요. 밥을 같이 먹지 않은 사람은 화합을 못 해요. 그런 사람은 물도 같이 안 나눠 먹으려고 그러잖아요? 사랑하는 사람은 먹던 물…. 밥이든 뭣이든지 씻지도 않고 그냥 먹고 다 그러잖아요? 키스하고 그런데…. 키스할 때 언제나 이빨을 닦고 해요? 이빨을 닦는다는 것, 입 냄새가 난다는 그 생각은 사랑의 세계에서 방해거리예요.
여자들은 선생님의 말을 잘 알아들어요. 이 남자들은 절대 안 알아 들어요. (웃음) 상대적이니까 반발해요. 여자들은 무슨 말을 해도 전부 맛있어요. 그래, 맛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간나 년들, 때려죽일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어요. 내가 여자들한테 잘못한 게 없어요.
밤낮 없이 전부 다 통일교회에만 가니까 남자들이 가만히 있을 게 뭐야? 밥도 안 해주고, 점심때에도 어디 가서 뭘 하고, 뭘 하는지 밤에도 가 가지고 새벽이 돼야 문을 열고 들어와요. 그런 패를 남자가 좋아할 게 뭐야? 그러지 말래도 그러고 있어요, 이게. 여자로서 문 총재 욕 안 먹인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자들 대해서 “너희 보따리에 있는 저금통장을 가져와!” 하면 가져와요, 안 가져와요? 답! 여자들, 답해요. 가져와요, 안 가져와요? 「가져옵니다.」 가져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가 눈을 감을게. (웃음) 다 들었네. 그런데 왜 못 가져오느냐 이거예요. 남편 때문에…. 남편이라는 것은 딴 사람이에요. 남이라는 거예요. 남쪽 나라 남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에요.
여편은 뭐예요? “자요, 그렇습니다.”라고 답변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를 위해서 희생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전부 다 계시적입니다, 말하게 되면. (손바닥을 마주치심) 자!
(훈독 계속; ……아버지와 아들이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냐? 사랑이 교차되는 중심, 생명이 교차되는 중심, 이상이 교차되는 그 중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사랑과 생명과 이상이 한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가면 하나님도 사랑이요 나도 사랑이요, 하나님도 생명이요 나도 생명이요, 하나님도 이상이요 나도 이상이 된다 이겁니다.
그것을 결정지을 수 있는 최초의 인연과 최초의 통일 장소가…) 그거 이론적입니다. 망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영계의 잘난 성인 현철들도 꼼짝할 수 없이 다 걸려 있어요. 문 총재를 증거 안 하면 안된다구요. 시대의 변천에 책임소행이 다르면 다른 자리에서 자기들이 그것을 지지하고 해야지, 반대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이 세상이 그렇게 됩니다. 아벨유엔만 돼 보라구요. 순식간에 아벨유엔의 법, 하늘나라의 헌법을 적용할 텐데…. 그러면 180도 달라요. 아, 이거 알코홀릭(alcoholic; 알코올중독자) 미친 녀석들이 술 먹지 말라면 술을 안 먹어야 할 텐데 안 먹을 수 있어요? 법적으로 걸리면 도적놈 취급을 받는 거예요. “술 먹으면 죽는다.” 했으면 술 먹다가 걸리면 죽는 거예요.
그 법이라는 것이 무서워요. 법이라는 것은 천지가 공인한 선언이에요. 그래,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억만년 선포하는 공언인데, 거기에 당할 자가 어디 있어요? 술 먹던 녀석들, 사랑하던 아내를 버리라면 버려야 돼요. 사랑 없는 자리를 가봐라 이거예요. 사랑이 없는데, 버리고 다 잃어버린 자리에 가봐야 돼요.
아이고, 맨 말단으로 “저 애는 죽으면 좋겠다. 없으면 좋겠다.” 한 사람이 “걔라도 있으면 좋겠다.” 할 수 있어요. 끝과 끝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떤 자리에서 살고, 어떤 자리에서 죽어야 되느냐? 나중에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 돼요. 문 총재도 법의 심판을 받아야 돼요. 진리의 심판인 법의 심판을 받아야 돼요. 유엔의 법, 아벨유엔의 법이라면 그 법에 모든 전부가 반대하게 되면 브레이크 걸려 제거를 당하는 거예요.
눈이 깜박깜박하면 불편해요, 편리해요? 「편리합니다.」 응? (웃으심) 그거 세면서, 하루 종일 세면서 지내보라구요. 하나 둘 세면서, 몇 천 번이라도 세면서 산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불편할까? 눈을 빼버려야 되겠어요, 두어둬야 되겠어요? 안 보는 게 낫다구요. 그게 편리한 거예요. 깜박깜박하는 것이 먼저인데, 깜박깜박하지 말라면 큰일이라구요. 모든 것이 얼마나 부작용이 벌어져요. 이거 그런 거예요.
자, 이런 얘기 자꾸 하다가는 내가…. 재미있는 얘기를 하게 되면, 그런 말을 들어야지 나중에 책을 읽으면 된다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책을 읽으면 된다고 하는 그 사람이 다 읽지 못하고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나, 몰랐습니다.”가 안 된다 이거예요. 읽어놓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10배 보태 가지고 훈련해야 나쁜 것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영계가 좋을 수밖에 없어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절대적인 분이시라면 그 절대적인 분이 왜 인간을 지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돈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요, 지식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요, 권력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 때문에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인간은 아들딸이라는 것이 하나의 축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축이 만일 연결됐더라면,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으로 일체 된 관계를 무엇이 작용해도 절대 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집 장가가서 아들딸이 없으면 큰일입니다. 아들딸이 있어야 연결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아니면 연결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장손을 중요시해요. 장손이 없으면, 그 가문이 망한다고 생각해요. 그거 놀라운 컨셉이에요. 그 원칙이 그래요.
부자지관계가 하나돼 있다는 사실…. 하나돼 있다고 하게 되면 부모 앞에 어떻게 반대해요, 핏줄이 뒤집어지는데. 이 수직 수평, 종횡을 갖춰 가지고 천만지사가 이러더라도 아들딸에게 주기 위한 것인데 거부하면 반대되는 거예요. 종적이 횡적이 될 수 없어요. 갈라지는 거예요. 핏줄은 하나돼 연결된다고 생각할 때 천만 가지 부모의 요구를 내가 받아들여 이어 가지고 횡적으로 90각도를 만들지만, 아버지도 여기서는 내 아들의 자리에 가고 내가 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더라도 아버지는 아들의 자리를 충동해 가지고 또또 커지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이동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런 90도보다 여기에 더 큰 90도가 되기를 바라요. 부모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자식보다도 부모가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섬겨야 돼요. 불효한 녀석이 어디 가서 존재세계에 자기 모습을 나타내기가 부끄러워요. 예복을 입고 나타난 것이 아니라 벌거벗고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어떻게 벌거벗고 나타날 수 있어요? 죽으면 죽었지….
그러니까 사랑의 길도 자기들이 조작한 사랑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부모가 이렇게 사랑하던 것을 그 아들딸이 절대순응하면 부모 사랑의 전통이 자기 대수에 연결돼 가지고 거기서 아버지 어머니의 대신으로 해서 내 생애로 사니 그 가정은 오래가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을 이어받고, 자기 사랑이 커지는 거예요.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것은 망하라는 것이 아니라 “네 후손들이 잘돼라!”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책, 이거 좋은 책을 만들었구만. 내가 이 말씀을 할 때는 천대받던 말인데, 통일교회에서는 가죽에 싸 가지고 영원토록 보장하고 있으니…. 옛날에 살던 나와 오늘 여러분이 사는 것을 볼 때, 오늘의 여러분이 사니 옛날에 내가 살던 때보다 행복한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알아요? 「예.」 예? 말이야 그렇지. 진짜 마음을 알 게 뭐야? 생각해야 “그럴 것이다.” 하지, “그렇다.” 하는 사람이 없어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창조 당시 이상으로 바랐던 참된 사랑, 위대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사랑관계를 맺어 하나될 수 있는 신인애일체(神人愛一體)의 가정을 이루었다면, 오늘날 우리들은 천국이니 지옥이니 염려할 것 없이 그냥 그대로 천국으로 다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우리 엄마, 우리 어머니 반지 좀 보라구요. 아, 이거 들어봐. 반지가 좋은 반지겠어요, 나쁜 반지겠어요? (박수) 「갑자기 반지 얘기가 왜 나와요? (어머님)」(웃음) 반지라는 것은 손가락이 절반이 된다는 것 아니에요?
이 반지가 자기가 사서 꼈으면 맛이 없지만, 남편이 사줬으면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만지고 만지고, 영원히…. 그게 행복이라는 거예요. 그게 반지예요. 절반밖에 안 돼요, 그냥 끼면. 자기가 사서 끼면 재미없지만, 남편이 사준다면 만지고 또 만지고, 보고 또 보고 그래요. 우리 엄마도 그런가? (웃음) 그거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자기가 누구의 것이라는 것! 소유물이어야 됩니다, 누구의 것이라는. 여자로서 아내라는 소유권, 어느 남편의 영원한, 주인 될 수 있는 그의 소유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이에요. 그 소유된 것을 함부로 다룰 수 있는 여자가 있을 수 있어요? 소유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또 남편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 아내가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그 남편이 됐다는 사실! 그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 남편은 언제든지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남의 남자라는 말이에요, 남편은. 남의 편이에요. 다른 편이다 이거예요. 그 남편을 믿지 말라구요. (웃음) 한국말이 그래요. 남편은 나쁜 놈이에요. (웃음)
왜 웃노? 박노희는 그래도…. 색시는 안 보이네, 오늘?「오늘 강의 때문에 지방에 갔습니다.」강의? 강의 때는 뭐 남편 안 따라와도 되지. 왜? 강의는 남편을 위한 것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미래를 위한 것이니 미래와 나라 앞에는 그 남편도 봉사해야 되기 때문에 그 길에서는 “나를 따라와라!” 할 수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에 다니면, 이 말씀을 갖고 하게 되면 말씀의 냄새는 알거든. 먹어보지 못해도 냄새는 알아요. (냄새 맡는 시늉을 하심) 그래, 먹어보고 또 만져보고, 냄새 자체가 화한 인격이 되게 된다면 모든 것을…. 냄새 하나만이 아니고 냄새 사촌인 맛도 보고 싶고, 빛도 보고 싶고, 소리도 다 듣고 싶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놈의 상통이 잘생겼구나!” 하는데, 상 가지고 상통이라고 하지요? 그런 말 알아요?「예.」그건 욕을 해도 “그놈의 상통 망해야 돼!” 해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웃음) 하나의 통 가운데 들어간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습니다. 말이 무서운 거예요.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말을 가려서 쓰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사람이, 천 사람이 한마디 하게 되면 천 사람이 천 사람의 모양으로 갈라집니다. 그래, 누가 제일 그 말과 하나돼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늘이 이용할 수 있는, 하늘과 관계를 맺어서 인연이 돼 있는 사람이 제일 그 말을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주고, 가까운 자리에서 주인이 돼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세워질 수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중심을 대변할 수 있는 울타리가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양반 조상 집이라고 하면서 양반 집을 팔아먹어 시집 장가를 가려고 그러잖아요. 보지도 못한 양반인데 몇 백년 전에 뭘 해먹었다, 뭘 해먹었다는 그것을 팔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있다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 있는 것을 팔아먹으려고 생각해 봤어요? 그건 자기와 관계가 멀거든! 자기 조상들이 뭐 이래 가지고 자기 가문이 유명한 가문이라고 자랑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에 대한 자랑이 가문 자랑보다도 앞서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거든!
하나님이 자기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는 거예요. 관계를 몰라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해 가지고 가문을 넘어서 자랑할 수 있는 실체가 있다고 할 때 수많은 민족이나 수많은 가정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그를 따라가고 숭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야야, 나와! 노희! 「예.」 여기서 네가 일본에 가 가지고 노래하던 것 한번 해보자구. 「예.」 배웠다는 그 노래의 곡조가 너에게 맞아, 또 내용도 맞고. 이거 훈독회를 잘라먹는데, 그거 듣기 싫은 사람은 가도 괜찮습니다. 듣고 싶어요? 「예.」 잘 들어봐요. 「일본말이라서 가사를 잘 기억을 못 해서 이렇게 적어 가지고 다닙니다.」 가사, 그거 일본말 몰라도 그 음성과 그 음색이 있어요. 「한때 1992년도….」
자기가 은혜를 받고 일본에 갔던 그런 때의 마음을 내가 느껴서 그런지 그 말이 아주 좋아. 「1992년도에 일본 고베에서 일하고 있을 적에 이 노래를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노래는 일본 식구들이 뜻을 중심삼고 활동하기 위해 나갈 적에 아침마다 모여 가지고 출발식을 합니다.」 그래,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모양이지? 「그런데 그 출발식을 할 적에 모든 사람들이, 말하자면 출발식을 통해서 서로 기를 돋웁니다. 사탄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하늘의 용사로서 뜻을 가지고 나갈 적에….」
그거 필요합니다.「기를 돋워 나가는데 그 기를 돋우기 위해서 부르는 노래가 바로 이 노래입니다. 이게 미무네노 오엔카(み旨の応援歌), 뜻의 응원가입니다. 뜻길을 가는데 우리가 힘을 합쳐서 아버님을 성원하고, 섭리를 성원하는 그런 뜻에서 이름 붙여진 미무네노 오엔카입니다. 그런데 가사가 일본말로 돼 있습니다만, 정말로 이 가사의 내용이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수고하신 노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중략)
어머님께서 입으시던 치마저고리를 일본에 선물로 주셨습니다. (중략) 대회가 끝나고 사진첩을 만들어 가져와서 아버님께 보여드렸습니다. 그때 저보고 아버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너는 일본에 가서 치마저고리 메시아가 됐구나!”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정말로 잊을 수 없는 기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식구들과 더불어 불렀던 노래가 이 뜻의 응원가, ‘미무네노 오엔카’입니다.」
(박노희 교구장 노래) (박수)「정말로 이 노래는 참아버님의 수고하심과 참어머님의 귀하심을 드러내는 노래이고, 식구들이 이 노래를 듣고 부르면서 은혜를 받고, 참부모님의 수고의 노정을 대신한다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출정을 해서 만물복귀의 활동이라든지, 그밖에 전도활동이라든지 모든 활동을 하러 나갈 적에 이 노래를 부르면서 아침에 결의를 하고 나가는 그런 모습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래, 이 서쪽, 서대문 쪽의 서울 사람들이 새로운 결의를 해 가지고 동쪽을 삼켜버려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나? 언제나 동쪽의 신세를 지고도 갚을 줄 모르는 서대문 패들이에요.「서대문은 아버님께서 고난을 받으신 지역이기 때문에 언제나 서부교구가….」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고베라는 곳, 하천풍언(賀川豊彦) 씨라는 사람이 무교회주의를 주장하면서 영계의 가르침을 받아 주님이 온다고 고베의 산을 헤맸던 그런 사실을 내가 알고 있어요. ‘아하, 일본에도 하늘이 미리 다 가르쳐 준, 그런 뜻을 품었던 공신들 앞에 알려 준 역사가 있었구만!’ 했어요.
고베(神戶)라는 것이 뭐예요? ‘호’ 자하고? 「가미(神)입니다.」 「하나님의 문입니다.」 그럼! 하나님 집의 문을 연다는 거예요. 고베가 그런 뜻이에요. 하천풍언 씨 하게 되면, 요즘 일본 사람들은 다 모를 거예요. 내가 그 사람 바탕에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 편지를 쓰던 생각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역사의 한 장면도 여러분 식구들에게 있어요. 외국에 가 가지고 외국말을 배워 가면서 그것을 느끼고 외국 사람에게 감동을 주었던 그런 식구들이 많습니다, 통일교회에는. 그런 것을 배우고, 많이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많은 체험을 한 사람이 많은 실력을 갖춰 가지고 실권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자연적이다 이거예요.
노래했으니까 이제는 또 뭐 이상하구나. 양창식! 「예.」 야야, 요거 끝을 맺자. 그 절 읽던 것 끝맺어야지. 몇 장이나 남았나, 반 장? 「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 그거 끝맺자.
(훈독 계속; ……이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합니다.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그 외의 길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참사랑의 길이며, 참사랑의 길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통해 보고 듣고 먹고 만져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입맞춤을 받았다면 내부가 폭발할 것 같은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바람은 여기에 있는 것이지, 다이아몬드나 보석을 소유했다고 해서 기쁘다고 하시지는 않습니다.) 「1절 끝났습니다.」
양창식!「예.」그 다음에 미국에서 되어진 일 보고 좀 해요. 미국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 요즘에 한국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문이 갔는데, 그 공문대로 하고 있는지 문제야. 중동에는 다녀왔지? 「예, 그거 조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거 해요. 잘 들으라구요. (스크린이 내려오자) 왜 혼자 내려오나, 인사도 없이? 「여러 가지 중동에 대한 자료를 좀 보여줄까 해서요.」 조금 높여야 되겠다. 너무 내려왔어.
(양창식 회장 보고 시작; 제가 한 3일 정도 미국에 있다가 바로 귀국을 했습니다. 최근에 중동에 가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심각한 상황을 목격하면서 우리의 30번째 회의를 주재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사진을 생생하게 보여드리는 것이 실감이 있을 것 같아서 자료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획했던 시간 같네. 「아버님께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자료를 준비해 왔습니다.」 훈독회 시간의 연장이에요.
(보고 계속; ……그런데 아무튼 놀라운 것이 그 사람들은 몽골계통이에요, 몽골계통. 블레셋,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우리와 같이 몽고반점이 다 있어요.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은 없어요. 아주 제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예루살렘 국회의원이 소아과 의사거든요.) 몽고반점, 그거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성전을 만들어야 되겠네. (웃으심)
(보고 계속;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사시던 집이 한 백 년 됐다고 합시다. 그 집 주인이 사고 팔고 많이 바뀌어 가지고 여러분의 집으로 지금 사 가지고 소유권을 갖고 있는데, 갑자기 맨 처음에 한 백 년 전에 집을 지었던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본래 내가 이 땅의, 이 집의 주인이니까 내놓으시오!”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땅 주인이, 지금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거 편하게 생각하겠습니까? 말하자면, 그런 기분이란 말이에요. 어쨌든 간에 전 세계, 유럽이 도와 가지고…) 그거 교차결혼을 시켜야 된다구.「그 방안밖에 없습니다.」
(보고 계속; ……팔레스타인 사람인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의 가자지역 사무총장하고 그 부인이 유대인인데, 그 두 분이 결혼을 했어요. 축복을 받았는데, 이제 가자지역에 정식으로 유 피 에프가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로서 정부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그 사무총장이 대표니까 외교관 같은 그런 비자를 받아 가지고 그 양반은 왔다갔다해요. 그래서 이스라엘에 와 가지고 우리가 가면 회의도 하고, 가자에 돌아가기도 하고 그러는데 내적으로 조용하게 결혼생활을 출발했습니다. 아무튼 그 길밖에 없습니다, 평화의 길은.)
우리 부락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구만. 지원하는 사람은 전부 다 축복을 해줘 가지고 재미있는 부락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상촌을 하나 만들어야 놓아야지요. 그래 가지고 관광사업을 시켜서 싸움을 하지 않고 공동으로 우리가 많은 이익을 남겨 가지고 배급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런 길밖에 없어요.
(보고 계속;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줄기차게 양측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불원간에 남북한의 문제가 극적으로 반전이 되어 가는 것처럼 이 중동의 제1이스라엘 문제가 평화적으로 해결되지 아니하고는 하늘이 어떻게 안착한 평화의 세계를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거기에 제2구라파라든가 절반을 나눈 서부 유엔을 만들면 돼요, 유엔. 그래서 유엔 관할의 자체 군사력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또 이것이 결국은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답을 주는 것을 깨닫고, 그동안 각 분야에 예비되어 있던 사람들이 엄청나게 참 이렇게 하늘이 내적으로 닦아온 기반에 대해서 감사해 하면서 함께 더불어 염려하는 그런 의사를 많이 피력해 주었습니다.)
양창식의 말만 듣지 말고, 형무소에서 많은 애국지사들이 죽어 갔는데 그 영들을 대신해 가지고 산 실체로서 남북통일과 아시아의 통일을 위한 용사들이 생겨야 돼요. 그래야 본을 따라서 오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는데, 그거 누가 하겠는지 걱정이라구요. 자!
(보고 계속; ……여러분이 기도해 주심으로 빠른 시일 안에 제1이스라엘이 완전히 하늘 앞에 바로서는 회복의 그 날이 오기를 바라면서 저의 보고를 바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신준님이 나옴) 많은 손님들한테 박수 한번 해줘요. 이거 놓고 해야지, 크게. (박수) 안녕하세요, 윙크! (웃음) 인사를 했으니까 이제는 아침 먹기 전에 내가 먹는 좋은 까까를 나눠주니, 어린이와 같이 돼야 천국 간다고 그랬으니 친구 된 마음을 가지고…. 자, 이거! 자, 아이고…. 내가 하나 까줄게. 요건 이렇게 떼어 가지고 해야 돼요. 떼어 가지고 해야지 그렇게 하면 안 돼. 맨 밑창을 딱 잡고 이것을 딱 째야 이게 쪼개지지, 이래야 이거 꺼내지지….
암만 뜯어도, 이게 나일론 후쿠(ふく; 옷)를 씌웠기 때문에 암만 뜯어도 구멍이 안 뚫어져요. 그것을 알라구요. 이렇게 싹 해야 그냥 그대로 예쁘게 나와요. 삼위기대가 돼 있다구요. 자! 그래, 그래! 이거 갖다 나눠줘야지, 저 아줌마들한테. 요즘에 내가 손자들의 친구가 됐어요. (웃으심) 그 새까만 것 하나 내놓고, 거기서 째야 여기 딱 쪼개지지 둘 쨌다가는 안 돼요. 꼴을 알고 쪼개라구요. 자, 이거 누구…? 나눠 먹자구요. 어디에 갔어? 과자가 ‘자자!’ 하는 뜻이 있는데…. ‘죽자!’ 하는 뜻도 되고 말이에요, 새 출발의 뜻도 돼요.
양창식! 「예.」 미국의 50개 주에서 4개국들 강연을 하나? 「지난번에 그 스피치 50개 주를 다 끝냈습니다.」 50개 주를 하고 나면 한 주에서 네 나라씩 해서 유엔 국가 200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4개국을 전부 다 순회강연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안 하나? 그거 안 하면 안돼. 「나라 안에, 주 안에서요?」
아니, 전 세계적으로 말이야. 50개 주가 네 나라씩 해서 200나라, 사 오 이십(4×5=20)…. 그거 안 했어? 안 하고 있어?「예, 그거 파송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한 주에서 네 나라씩 하라는 거야. 그거 한 후에는 이제 전 세계가 씨족적으로…. 곽 씨면 곽 씨, 한국에는 286성이 있는데 286성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 기간에 한 일을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교회 대표, 통일교회가 대신해도 된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독교 목사 40명이 강의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이라도 시켜 가지고 40명이 자기 일족…. 곽 씨면 곽 씨 일족에게 강의해야 돼요.
그 다음에 4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이 단위가 돼 가지고 그 일족권 내에 있는 종단들을 시켜 가지고 그 10배, 120명에서 1천2백 명을 중심삼고 자기 종씨를 빨리 축복을 완료시켜야 돼요. 그 다음에 자기 종씨 가운데서 1천2백 명을 했으니 종씨가 앞으로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책임을 하는데, 선교 나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1만 2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씨들을 완전히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거 축복완료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한 사람도 빠짐없게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한국의 286개 성씨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성씨가 앞으로 국회의원들을 보내는데, 나라의 책임자…. 국회의원이라든가 도지사 혹은 장관 등 모든 자리는 자기 혼자 나가 가지고 할 수 없어요. 반드시 종친회의 결정을 받아 가지고 출마하든가 그렇게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국회의원 출마, 그 다음에는 도지사 출마, 군수 출마, 그 다음에는 장관까지도 종친회의 종합적인 허락을 받아 가지고 종친의 대표로서 나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286성씨가 전부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겠느냐 이거예요. 김해 김씨 같으면 1천2백만이에요. 1천2백만이면 얼마나 많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1천2백만 한 종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대통령과 정당 대표를 할 수 있는 인원을 파송하고도 남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하는 것이 바쁘지…. 자기 정당들끼리 싸움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번 기간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래 가지고 애국자가 되더라도 자기 혼자 될 수 없어요. 종친을 대표해 가지고 애국자가 되고, 이래 가지고 세계의 종씨들이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우리가 표본을 삼아줘야 된다구요.
곽정환이 같은 데는 17만이니까 하루면 다 끝날 거라구요. 120명, 그 다음에 1,200명, 12,000명을 하는 거예요. 없으면 어떻게 하느냐? 거기에서 택해서 “저 사람은 어디에 보내겠다.” 하고 보낼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종씨 가운데서 한 사람 결정한 그 사람 앞에 30명씩…. 여자 두 사람, 남자 한 사람 꼴로 패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들이 선거하든가 할 때는 단합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왜 이런 제도를 해야 되느냐? 이제 아무나 국회에 갈 수 없어요. 아무나 국가의 책임자로 내세울 수 없어요. 뭐 공산당 같은 녀석들도 와 가지고, 이북에서 고위 공산당을 하던 사람들도 나와 가지고 출마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축복완료만 하면 선거시대는 없어져야 돼요. 선거는 없어져도 돼요. 선거가 있더라도 우리가 배치할 수 있는 한 사람 앞에는 반드시 어때요? 이 사람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받을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나오니만큼…. 축복받은 사람들이 싸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 피를 흘릴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이런 방법까지 써야 돼요.
혼란된 환경에서 별의별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마피아를 동원하고, 일본 같으면 야쿠자를 동원하고, 폭력배를 동원해 가지고 일족의 환경을 파탄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이런 조직을 빨리 완료하라고 지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알겠나? 「예.」 알겠나? 「예.」
그러니까 양창식의 미국이 중심이에요. 미국이 중심이니 50개 주에 선생님의 식구들이 강연 다 해줬거든. 강연한 50개 주는 반드시 세계의 유엔 가입한 국가 4개국씩 찾아가는 거예요. 한 주가 네 나라, 네 나라씩 강연하면서 무엇을 지시하느냐 하면 지금 이와 같은 일을 지시해 주고 할 수 있게끔 교육해 나가라 그 말이야.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되어지는 일을 전 세계적으로 같이 움직여 가지고 자기 일족 단위를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애국, 세계구도의 사상까지도 세우기 위한 이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해 오니 그 역사적인 공을 대표한 열매의 한 사람, 한 족속, 한 민족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누구나 다 탕감길을 가야 할 원칙이니 전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결속의 하나의 세계 국가를 찾아 세우는 데, 하나의 통일된 문화세계를 창건하는 데 중요한 계획 중의 계획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갖고 있는 재산 같은 것도 종족의 결의에 의해 재산관리를 총괄적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쓰는 비용이 얼마 얼마…. 좋은 데 쓰고, 나쁜 데 쓰는 것이 얼마냐 하는 통계에 의해 가지고 그것을 제재해 나가야 돼요.
굶어죽는 사람이 1년에 2천5백만이 넘는데, 이런 사람들이 자기 형제예요. 동포예요. 동포애를 갖지 않은 사람은 사람일 수 없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하늘의 동족이 될 수 없어요. 지상에서 준비하려니 이런 준비를 서둘러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렇게만 되게 되면, 싸움은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부락 부락이 싸움을, 박 씨면 박 씨끼리 싸움을 할 수 없어요. 박 씨가 사는 데서 김 씨가 살게 되면, 박 씨와 김 씨가 합해서 의논해 가지고 너희들에게 얼마 비례를 줬으면 비례 비례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에 내보내든가 나라 책임자를 결정하는 거예요. 그 사는 군이면 군을 중심삼고 군수를 하게 될 때는 이런 공동의결 밑에서 내세운 사람들을 당선시키든가…. 당선이 아니라 추첨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지명하든가 해서 시키는 거예요.
나라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려면 선거 없이 지명을 해 가지고 나라 체제를 만들어야만 하나의 세계가 되지, 그렇지 않으면 싸움의 세계를 모면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부락에 들어가도 새로운 한 성씨가 나오게 되면, 종씨가 아닌 딴 성씨면 천대하고 내쫓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그럴 수 있는 일을 했어요. 그래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종족들이 연합해 가지고 자기 종족을 귀하게 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공동으로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종족을 귀하게 여기는 것과 마찬가지로 씨족 씨족끼리…. 자기 씨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씨족의 대표가 될 수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나라의 책임자를 세우면 싸울 수 없어요. 축복받은 사람 가운데서 사무실, 한 기관이면 기관, 중앙청이면 중앙청, 거기에서 일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자기들이 일하는 한 마당에서 일하니만큼 “누가 거기에서 본이 되느냐?” 1번에서 몇 번 해 가지고 빼내면,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전체의 살림 가운데서 실적 가지고 빼놓은 총합적인 결과로 말미암아 국회의원 혹은 국가 관록을 받는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거제도라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4년 동안에 상부구조가 아니고 중류도 못 되는 사람들이 나라를 어떻게 고쳐요? 이건 선진국 자기들만 편리하게 해 가지고 그 세력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 이하의 국가는 자기 마음대로 회의해 가지고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거예요. 이런 망탕 된 세상이 돼 있는데, 이것을 질서를 잡아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당장 이것을 시키라구. 황선조는 오늘 뭐 경상도로 간다구? 「창원입니다.」 창원 간다는데, 이 대회를 하려고 가는 것 아니야? 자기들이 합해 가지고 그대로 전부 다 분할해 가지고 할 텐데, 혼자 다니면 어떻게 해? 시간이 없어. 공문 다 냈지? 곽정환, 모르고 있나? 「저는….」 뭐?
한국의 책임자니 한국 전라도부터 먼저 하라고 한 거야. 벌써 회의 해 가지고 이런 의의로써 결의해 가지고 공문을 내서 공문대로 해야 할 텐데 혼자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혼자 한다고 해도 그 체제를 자기가 움직일 수 있나? 아니야, 움직이지 못해. 종친들이 움직여야지. 알겠어요? 「예.」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거 곽정환이 몰랐다면 쫓아내야 돼. 이 곽정환이 허재비야. 경상도면 경상도 전체에서 그런 대회를 해야 되고, 가 가지고 주도해야 되는 것인데 말이야. 황선조가 뭐야? 한국이 황선조의 나라인가? 대표로 했으면, 열두 달이면 열두 달 대표한 평균적인 가치를 가지고 대해야 할 텐데 특정적인 전라도 사람으로 대하겠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곽정환)」 내가 지금 말하는 것 알겠어? 「예.」
성씨들은 앞으로 함부로 국회의원에 출마를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종친회의 결정을 받아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거를 지원할 수 있는 우리 조직은 뭐냐? 한 사람이 국가에 대신 출마를 하게 되면 30명씩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 꼴로. 원리 숫자가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안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뭐 선거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 선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전 못 한다 이거예요. 같은 그런 경쟁자가 있다면 서로가 “애국하는 사람이 누구냐? 너희 단체나 우리 단체나 이런 표준으로 가니 나라를 위하고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선전하자!” 해야지 자기 자체를 내세워서 선전할 수 있는 시대를 허락지 않아요. 아벨유엔이 형성되게 될 때 전 세계적으로 일괄적으로 이 전통을 세워 가지고 이제 아벨유엔 시대에 있어서 가인유엔을 포괄해 가지고 같이 역사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기반이 생겨난다고 본다구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부락에서 열두 사람이면 열두 사람을 합할 수 있는 열두 지파의 모든 것을 합해 가지고 우리 지파에서 이장, 반장, 통장도 지명을 하면 되는 거예요. 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누구 시킨다고 말이에요.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 공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은 공적 공인을, 평화의 공적 기반을 통한 공인을 받아야 돼요. 싸움 분자들이 공적인 것이 아닌 언제든지 개별적인 싸움을 하다가 나라를 팔아먹고, 동네를 다 파탄시켜 버린다구요. 알겠어요?
군 분할해 버리고, 도 분할해 버리고, 중앙청 분할해 버리고, 장관과 대통령도 전부 다 분할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런 결정을 지시했다는 사실을 알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눈치 있게 빨리 기반을 닦는 사람이 출세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도 모르고 있었나? 아, 공문을 다 냈을 텐데…?「오늘 아마 종친의 집회는 아닌 것 같습니다. (김효율)」아, 글쎄 공문을 냈을 것 아니야?「예, 공문은 나갔습니다.」공문이 나갔으면, 공문을 왜 못 봐? 모른다는 게 안 되지.
종친회를 중심삼고…. 곽 회장은 종친회의 뭐야? 부책임자야? 「그런데 아버님, 전라도 하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뭣이? 그거 전국이야, 전국! 전라도만 하는 것 봤어? 「공문이 나간 것이 전라도 쪽입니다.」 「앞으로 확대해서 전체 하기로 돼 있습니다.」 아니, 전라도에서 확대할 것을 알았으면 그것을 자기가 대신해서 빨리 공문 낼 것을 의논해야 될 것 아니야?
효율이! 「예.」 그거 공개적으로 회의 안 했나? 「저는 그 회의에 참석 안 했습니다.」 안 하나, 마나…! 여기 한국 책임자가 전체 회의를 해야 될 것 아니야? 세상에, 선생님이 이걸 전라도를 위해서 하는 거야? 전국을 대해 가지고 설명도 하고 큰 단체, 백만 이상 되는 7개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할적으로 해서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들이 국회를 망치고, 선거하는 데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전부 다 없앨 수 있게 놀음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했더라도 내가 허락지 않아요. 30명씩 달아 가지고 하는 지원부대가 없어요. 30명이 모가지를 쳐버리는 놀음을 한다구요. 그래서 우리 명령을 따라서 하는 사람이 몇 백명, 3백 명…. 10배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가지를 쳐버리는 거예요. 선거를 하게 되면 모가지를 쳐버려요. 지지하더라도 모가지를 쳐버리는 거예요. 그런 환경 여건에도 듣지 않는 녀석은 후원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탈락시켜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효율이, 그거 얘기하라구!「예.」자기들보다는 북한하고 싸우다가 다 망해요. 팔레스타인도 그래요. 중동지역이면 중동의 나라들이 자기 혼자 가지고 될 수 없어요. 연합체제니 공동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돼요. 됐니? 아빠 가자고, 이제는? 손잡고 가자구? (웃으심) 나를….「이거 다 먹고…. (신준님)」그거 다 먹고, 그래!
다 먹고는 이제 할아버지에게 와서 여기 옆구리를 찌르며 가자고 끌어요, 시간 됐다고. 다 먹었어요?「예.」이제 밥 먹을 것밖에 안 남았구만. 밥 먹고, 좋은 것 맛있게 먹어 가지고 하늘 문을 넓힐 수 있는 놀음을 하자구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의 이런 모임자리가 강하면 강할수록 그 문이 점점 크게 열리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선다는 거예요.
이 일을 순식간에 혼자 못 하는 거예요, 세계의 일이니. 우리는 사상이 있기 때문에 가능해요, 사상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세계는 우리 뜻 가운데서 나가떨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이제는 80퍼센트 이상 다 된 거예요. 내일이 7월 4일이니만큼 문화축전을 중심삼고 그 날에는 내가 말씀할 내용…. 거기 뭐예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으로 15번째로 문을 닫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효율이! 그거 집어넣어서 출판해야 돼. ⅩⅢ장이 ‘환태평양시대 신문명 개벽 선포’ 아니야? 「『평화훈경』에 넣으라는 말씀입니까?」 거기에 ⅩⅤ장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인데,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은 원칙적인 세 기둥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착점을 내야 돼요.
그러면서 그 끝에 가 가지고 나중에 ‘감사합니다.’ 하는 것이 뭐예요?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합시다.” 하고는 말이에요, 거기에 뭘 집어 넣어야 되느냐 하면 평화시대예요, 평화. 우리가 만세를 부를 때 처음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입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 승리 억만세! 「최근에 넣으라고 하신 것은 ‘아벨유엔 창설 억만세’입니다.」 ‘아벨유엔 창설’보다는 “태평성대와 억만세 찬양을 부를 수 있는 가정 이상을 사수합시다.” 이렇게 나가야 돼요. 그것을 집어넣고…. 「아빠, 가자요. (신준님)」 예, 그래요. (웃음)
그래, 그 결론을 집어넣고 출판을 새로이 해야 될 거라구. 한마디를 더 집어넣어야 돼. 알겠어? 「예.」 그래서 ‘감사합니다.’ 이래 가지고 “태평성대를 촉진화합시다.” 하고 “하나님의 태평왕국시대, 억만세시대를 영원히 받들 수 있는 이상가정을 완결합시다.” 그거예요. 창조이상이 하나님의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거거든요. 안 그래요? 다 들어가는 거예요.
3대의 지주 가운데는 참부모 참스승 참국가인데, 전체 세계를 대표한 기준인 동시에….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3시대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참된 부모, 참된 형제, 참된 가정의 기반을 세운 그 기반 위에 이 맹세문의 전체를 결론지어 놓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만 집어넣으면 된다고 봐요. 한마디, 알겠나? 한마디만 집어넣어. 너무 간단하게 끝을 냈기 때문에 그것만 집어넣으면 된다구요.
그리고 이것이 올림픽 문화축제예요. 이 문화축제가 갈 수 있는 중심사상과 정착할 수 있는 사상이 가정정착이에요. “평화의 태평성대, 하늘나라의 국가를 중심삼고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가정이상세계를 받들 수 있는, 시봉할 수 있는 영원한 가정의 주인이 됩시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가정에서부터 전체를 치리해 가지고 완성시키는 결론까지 연결돼요. 그것만 집어넣으면 결론에 타당하다고 본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집어넣어서 출판하라구.
이 3대 주체사상에 대한 것은 내가 미국에서 브리지포트 교수들에게 얘기할 때 강조한 것이 중심 되는 거예요. 그 역사는 얘기할 필요 없어요. 3대 주체사상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주류사상이라고 서론을 적고, 맨 처음에 몇 마디 집어넣고 결론을 그렇게 하면…. 이것이 평화메시지 ⅩⅤ장 결론이 되는 거예요. 완전히 결론! 그러면 평화메시지가 더 필요 없어요, 다 들어가 있으니까.
자, 그렇게 하고…. 「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다 알겠지요? 「예.」(경배) 그래 가지고 한마디 더 하려면 말이에요, 여기서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던, 왕권즉위식을 하던 그때 특별훈시 7대 조항, 그것을 사수해서 본이 되는 가정이 돼야 된다. 그런 것을 곁들여 주면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결론이 맺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 가자, 가자! (웃으심) 이래야 어머니 앞에 가서 자랑해요, 할아버지 데려왔다고. 자…! (웃음, 박수)
(귀빈 입장, WCSF 대회기 입장, 참가국 국기 입장, 각 종단 대표선수 입장, 개회 선언, 실행위원장의 대표기도, 귀빈 소개, 조직위원장의 대회사, 선수대표의 선수 선서, 축사)
*자리에 앉아주시길 바라겠어요. 이제부터 한국어를 할 줄 알아야 되겠어요. 한국어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라구요. 그래서 오늘 강연은 본연의 언어인 한국어로 할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 연설제목은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 한번 해봐요, 섭리적! 「섭리적!」 관점에서 본!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3대 주체사상!」 그거 연구해야 돼요.
자,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원고의 내용만 전하는 것이 좋겠어요. 그래, 정신 차려 가지고 내용을 음미하는 여러분이 돼서 잘 생각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그리고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여러분, 인류의 진정한 평화제전으로 그 위상을 굳혀 가는 2007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참석하여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시대의 도래’ 깃발을 높이 들고 출발하는 금번 대전은 세계 65억 인류를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만들기 위한 화합과 평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해내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의 세상을 관찰해 보십시오. 세계 어디에서 진정 인류의 장래를 염려하고, 초종교 초국가적 차원에서 인류의 화합과 평화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지도자를 찾을 수 있습니까? 인류는 지금 부모를 잃은 고아요, 스승을 몰라보는 불량아요, 주인을 잃은 종의 신세가 되어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청맹과니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청년들, 정신 차려요.
(낭독 계속; 세계에는 지금 200여 국가가 있지만 국가들 사이의 관계를 놓고 보아도 모두들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직⋅간접적으로 치열한 전쟁을 계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류의 복지와 평화를 위한 숭고한 뜻을 세우고 출범을 보았던 국제연합(UN) 역시 이제는 그 한계점에 부딪쳐 전쟁, 기아, 질병 등의 세계적 위기를 당하고도 속수무책으로 수수방관만을 일삼는 유명무실한 기구가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은 스스로 ‘만물의 영장’이라는 위상을 세워놓고 역사를 만들어 나왔습니다. 가공할 살육전과 천재지변을 겪어 왔지만 인류는 지금도 생존하고 번식을 거듭하며 막연하나마 더 밝고 행복한 세계를 추구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인류는 아직도 죄악과 질병의 수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문제가 커요.
(낭독 계속; 여러분, 인류가 직면한 이런 비극적 현실을 타개하고 하나님 아래 태평성대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섭리적 소명을 완성하기 위해, 본인은 지난 2006년 6월 13일 평화의 왕 입궁⋅대관식을 기해 천일국 시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실천궁행해야 할 천도적 차원의 기본의무와 사명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오늘은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에 대한 내용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인류의 미래를 인도해 줄 중요한 가르침으로 주신 하늘의 축복입니다. 부디 마음 문을 열고 이 말씀을 받아 여러분의 영생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인간에게는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 부여하신 3대 기본 주체사상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첫째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 하는 사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자녀로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원리적 자율 성장권을 거쳐 스스로 인격완성을 하여 참된 자녀의 위상을 확보하고, 참된 부부를 이루어 자녀를 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참된 부모의 위치에까지 나아가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창조와 더불어 부여받은 참사랑을 실천궁행하여 인간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오늘의 세계는 인륜도덕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의 천륜이 바닥을 치고, 부부간의 정절은 이미 구세대의 산물로 버림을 받고 있으며, 형제간의 우애도 이제는 이기적 개인주의의 늪에 묻혀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무엇보다도 먼저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참된 가정을 세워야 합니다.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3대권을 이루어 참사랑으로 한데 어우러져 사는 가정을 완성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두 번째는 참된 스승이 되어야 하는 사상입니다. 비록 사탄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오늘의 세계지만, 인간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형태로든 가르치는 자와 배우는 자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먼저는 가정에서 부모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스승 중에 최초 최고의 스승은 여러분의 부모입니다. 참된 스승의 자리에서 참된 자녀를 키워내야 하는 첫 번째 책임이 부모에게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참된 부모로부터 참되고 선한 가정교육을 받고 성장한 자녀는 자동적으로 학교교육으로 연결됩니다. 학교교육은 한 단계 발전한 제도권 내에서의 교육입니다. 그러나 학교라는 테두리 속에서도 스승은 참된 부모의 심정을 갖고 모든 학생을 참된 자녀로 기르고 교육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횡적인 학문교육도 종적인 인성교육의 바탕 위에서 전개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스승은 먼저 참된 부모의 심정을 소유한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하는 사상입니다. 원래 만유의 참된 주인은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기준 위에서 달성하신 완전투입의 결실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참된 주인이 되는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참사랑을 절대기준에서 투입하는 비결 말입니다. 이처럼 참된 주인이 되는 전제조건도 참부모의 심정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3대 주체사상은 상호 절대 불가분의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 모두가 주체적 자리에 설 수도 있고, 대상적 자리에도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부모의 위치만 확보해도 거기에는 참스승, 참주인의 자리가 생겨나고, 참스승의 자리에만 나아가도 그곳에는 참부모, 참주인이 함께 하고, 참주인의 위치만 확보해도 여러분은 참부모, 참스승을 만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완전한 3대 주체사상을 상속받아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3대 주체사상을 완성한 인격자가 되려면 하나님같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같은 마음을 가져야 되며 하나님께서 만유를 사랑하시는 것과 같은 절대적 기준에서 인간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할 줄 아는 신인애 일체의 경지까지 나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서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이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세상은 각양각색의 조직체와 관계들의 조화 속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한 이 세상에서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상은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만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사상입니다. 문제는 어떤 사람을 두고 참된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는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는 사람이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사랑을 갖고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하는 사람이 만물에 대해서도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참된 주인은 그 지위나 위치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의 인격과 사랑에 있습니다. 부모의 심정으로 모든 직원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사장은 그 회사의 참주인이 되는 것이요, 부모가 자식을 기르고 아끼듯이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과 함께 동고동락할 수 있는 대통령이라야 그 나라의 참된 주인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창조는 참으로 신비하고 오묘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하시고 만물의 영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양심’이라는 최고 최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지상계에서 일생을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으로 하사하신 것이 양심이라는 특별 선물입니다. 흔히들 인생 100년을 얘기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양심의 작용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리고 양심의 작용 중 최고 최상의 기능이 바로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역할 기능입니다. 다시 말해서 양심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위치에서 우리의 생을 지도하고 교육하는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인도하고 감시하는 책임이 양심의 기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심은 우리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삶을 지도하고 감시하는 본원적인 기능을 양심에게 전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수정처럼 맑고 투명해야 할 인간의 양심에 타락성의 때가 끼어 지금까지 각종 죄악과 질병 속에서 본래의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탄 주관권의 이 사악한 세계에서 하루라도 빨리 해방⋅석방을 받고 싶어 울부짖고 있는 양심의 소리를 들을 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의 힘으로는 양심의 기능을 본연의 위치로 돌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하늘과의 종적인 관계가 수직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65억 인류 모두가 자기 나름대로의 각도를 만들어 그것이 정통이요, 최고의 것인 줄 착각하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적 기준을 형성하여 측정할 수 있는 최단거리의 수직각도가 나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역사상 전무후무한 자리에서 인류를 사탄의 굴레로부터 구해 주고 천국으로 인도해 줄 수 있는 키(key)를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 서 있는 레버런 문(Rev. MOON)입니다. 결코 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찾아지는 자리가 아닙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로 세워 준 자리입니다. 사탄의 영향권 밖에 있는 절대 해방⋅석방의 자리입니다. 65억 갈래로 갈라져 있는 인류를 90도의 수직각도 길로 다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길, 즉 양심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진리의 삶을 직접 실천하고 보여 주는 분이 바로 레버런 문이라는 것입니다.) 연구해야 돼요, 연구. 막연한 말이 아닙니다.
(낭독 계속; 3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선령 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시한 4대 성인은 물론 공산주의자들을 포함한 모든 사상가와 철학자까지도 이 엄청난 현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참부모의 축복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인류는 이제 참부모 되신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들고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천명을 이루어야 할 때를 맞이했습니다. 인종, 문화, 종교, 국가를 초월하여 인류를 하나로 묶고 전쟁과 갈등이 없는 창조이상세계, 즉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길이, 전인류가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 되는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참부모님은 벌써 인류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해방⋅석방시켜 주는 후천개벽의 시대를 선포하고 세계 방방곡곡에 혁명의 불길을 당기고 있습니다.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이 되어야 하는 진리의 혁명 말입니다.) 이건 누구나 다 필요합니다.
(낭독 계속; 여러분, 2007 세계문화체육대전의 기본정신도 인류를 한 가족으로 만드는 성업의 완성에 있습니다. 종교인, 문화인, 체육인 등 우리 모두가 한데 어울려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시대’를 꽃피워야 할 사명이 여러분에게 있음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모든 종교인들이 이 성스러운 참사랑의 혁명대열에서 선봉대가 되어야 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레버런 문은 벌써 모든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이 지구성을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오대양 육대주를 연결하고 순회 질주할 수 있게 해줄 ‘세계평화초고속도로’ 건설의 일환으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세계 최대의 프로젝트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세계평화 구현의 숭고한 뜻을 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UN)이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한 현실을 외면할 수 없어 본인은 유엔의 갱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와 병행해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차원에서, 본인은 인류를 천주평화신문명 개벽시대로 인도해 줄 새로운 ‘평화유엔’, 즉 아벨유엔(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여 세계 120여 개 국가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참부모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젊은 사람들, 참부모를 믿고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걱정하지 말라구요.
(낭독 계속; 양심의 나침반을 따라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의 위상을 확보하고 영생을 보장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십시오. 여러분의 장도에 천운이 함께 하실 것이며, 여러분의 축복받은 선한 조상들도 여러분의 활동에 적극 협력하게 될 것입니다. 용기를 갖고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십시오. 여러분 모두 3대 주체사상에 의한 ‘태평성대 평화왕국시대 도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참가정 이상을 완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식 선언, 기도, 예식사,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고천문 낭독, 성수의식)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 「예!」
2. 그대들은 참부부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3. 그대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에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과 참부모님같이 세계인들을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 「예!」
<기 도> 사랑하는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를 모시는 천일국 가정에서 하늘의 전통적인 축복을 이어가기 위해 오늘 천안 유관순 이 강당에서 1,634쌍이 하늘의 계대를 이어 영원한 축복의 해방의 세계를 향하는 참된 부부의 인연을 결의하여, 이제 전 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또 축복받는 쌍들이 같이 참석하여서 이날을 경축할 수 있는 천적인 날로서 택해 세워주신 것을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인 저희들은 타락하지 않았으면 본연의 에덴에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종횡의 부모의 혈육으로서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과 동시에 모든 만사형통 대신자가 될 수 있으며 축복을 받아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권한을 상실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근본으로 찾아 세우기 위해서 타락의 후손들을 하나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를 향하여 하늘땅 전체를 품을 수 있는 본연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다시 회생하고 재창조하는 역사를 거듭해 나오신 사실들에 대하여 통일가의 식구 일동, 천상과 지상의 식구들은 이날을 깊이 감사함과 동시에 하늘의 수고의 공을 진실로 숭배하는 마음을 가지고 경축의 이 한마당에 참석하게 된 것을 감사히 생각하나이다.
하늘이 해방⋅석방의 상속권한을 부여하는 축복의 자리를 온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이제 1,634쌍이 하늘나라의 전통적 약속된 모든 규약을 완성하여,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려서 예수님 가정에서 찾으려고 하던 것을 실패하여 재차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재림주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본연의 타락 전의 이상권을 다시 완결 완성시키기 위한 기대를 축복받는 개개 가정 위에 설정하여 만세 모든 사탄의 권한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최후의 분별, 축복의 자리를 가지고 세계 186개국 전체가 바라보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과 참부모,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가 공히 일체⋅일심⋅일화가 되고 일핵이 된 이 자리에 있어서 해방⋅석방의 은사권으로 연결짓는 하늘의 아들딸의 황족권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이 시간으로서 받아주시기를 아버지, 원하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둘러 있는 모든 일족 친족들도 이날의 축복받는 은사의 울타리가 되시어서 이들이 설 수 있고, 이들이 나아가 행동할 수 있는 자기 일족의 책임의 조상들로 모실 수 있는 충효지도를 이어받은 부모들이 되시옵고 일족이 되시어 이날을 선조들과 더불어, 자기 동족과 더불어, 후손과 더불어 일체화될 수 있는 통일의 심정적 인연을 결탁하는 기념의 날로서 하늘이 축복 상속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을 기하여 온 세계 65억 인류가 주시하는 이 초점의 선상에서 하나의 방점과 같이 축복한 은사의 권한을 만국 만세에 확장 선포하실 수 있는 기념일이 되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하늘의 전통적 축복을 이어주는 1,634쌍의 가정 위에 영원히 하늘의 보호와 은사가 길이길이 후손과 동족 나라 나라들 위에 같이 연결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복 선언하나이다! 아주! 「아주!」 아주! 「아주!」 천주를 대표해서 전체가 아주! 「아주!」
2007년 천일국 7년 7월 5일 참부모님의 주재로 대한민국 천안과 세계 186개국에 인터넷 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2007 태평성대 평화교차교체 축복결혼식’에 참여한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축사, 축가, 꽃다발 봉정, 기념품 봉정, 신랑 신부 인사, 억만세삼창, 주례 퇴장, 폐식선언)
일본 식구들은 다 돌아갔어? 「예.」 왜 돌아갔어? 제멋대로야, 다. (경배) 오늘 몇 시에 다 헤어져야 되나? 오늘 특별히 모이라고 했기 때문에 오늘 대회에 참석하는…. 「오늘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 (어머님)」 「없습니다. 있다가 2시에 국회에서….」 아, 2시에 국회…? 「예.」
아, 오늘 이거…. 『평화훈경』을 Ⅹ장까지 아침에 읽어야 돼요, Ⅹ장까지. 그 다음 읽고 난 후에 내가 말씀을 해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빨리 읽어라, 빨리! 세 시간 반은 걸려야 할 거라구. 한꺼번에 다 읽어야 될 것 아니야, 이거? 자기들 지도자가 읽지 못하고 놔두면 언제 읽을지 몰라요, Ⅹ장까지. 원래는 ⅩⅤ장까지….
오늘이 6일이니만큼 오늘 6일은…. 이거 ⅩⅣ장이 맹세문인데, 맹세문 다음에 ‘섭리적 관점에 본 3대 주체사상’을 집어넣어야 돼요. 이거 3대 주체사상이 처음서부터 전부가 시작이니만큼 그것을 끝마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이 『평화훈경』을 이제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6일인 이 날을 그런 날로서, 완성한 날로서 정하려고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러니 이제는 쭉 읽자구.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입니다.」 그거 서문부터 읽어, 서문부터. 잘 들어요. 들으라구요. 책들을 다 가져왔지요? 책들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다 가지고 다녀야지. 가지고 다녀야 돼요, 이제는.
(『평화훈경』 ‘머리말’ 훈독 시작; ……더불어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왕국을 창건하는데 참부모와 같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Ⅰ장은 아버님이 타락의 모든 근원을 파헤쳐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는 기원을 만든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어머님과 가인 아벨, 자녀들의 3대를 엮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것을 엮었기 때문에 그런 기반이 하늘의 전통으로 돼 가지고…. 축복이라는 핏줄을 중심해서 연결되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축복해 온 거예요.
제Ⅳ장은 뭐냐? 민족이 하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돼요. 7천만이면 7천만이 성주를 먹고 축복을 받아서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맞춰 나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전 세계에서 해야 된다구요. 여기 어머님이 이 뒷받침을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에서 180개국 순회하는 것을 8월 21일 대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에게 맺힌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평화의 왕권수립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이 같은 자리의 둘이 하나 해 가지고 제Ⅴ장이 뭐냐 하면 천일국 왕권수립, 천지부모가 선의 왕권즉위식을 마친 거예요. 6월 13일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출발을 하는 거예요. 국가형태를 중심삼고 세계로 나가는 거라구요. 그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 사실이 연결돼야 돼요. 자! 그 다음에 그거 Ⅱ장을 계속해요, 빨리.「예, 평화메시지 제Ⅱ장입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이 글은 부모님께서….) 어머님이 받아 가지고 이제 실체 해와가 타락한 가인 아벨을 먼저 엮어 나가는 거예요. 3대권을 이뤄놓은 그 기반을 국가적 기준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니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40년간 이 일을 중심삼고 7천만 한국 백성 앞에 성주식 완료와 더불어 하늘 축복의 권한을 약속 받아 가지고 축복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실수한 이 모든 것을 연결해서 탕감해 줘야 돼요.
그래서 같은 자리에서 왕권수립에 같이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세계로 향해 나갈 수 있는 시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Ⅰ장 Ⅱ장 Ⅲ장은 뭐냐? 세상의 가정이 형편없이 파탄된 거예요. 전부 악마의 실체권을 다 이룬 것과 마찬가지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도 어쩔 수 없기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를 손대서 해결해야 돼요. 이 해결할 수 없는 입장을 해결 짓기 위해서 세계를 묶어 가지고 연결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이 6월 13일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수립을 중심삼고 묶어놓은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새로운 유엔 세계를…. Ⅶ장 Ⅷ장을 엮어 가지고 그 다음에 Ⅹ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도 세상에 희망이 없어요.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으로 엉망진창이 된 그 세계를, 국가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를 향해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그거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대신 읽으라구.「예.」
(『평화훈경』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시작; ……일반적으로 가정이란 결국 부모와 자녀 그리고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이 묶음의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남편은 하늘을 대표하고, 아내는 땅을 대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둘이지만 그들이 횡적으로 하나가 될 때 하늘과 땅이 통일되는 입장에 세워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 하나되면 천주가 통일되는 길이 열린다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것은 궁극적으로 기쁨을 누리시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자 하나님도 혼자서는…) 곽정환이는 말이야, 이번 7월 17일, 8월 17일, 9월 17일에 이 말씀으로써…. Ⅰ Ⅱ Ⅲ… Ⅵ장까지 종합한 내용을 선생님 대신 발표해 줘야 돼. 그래 가지고 유엔 창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구. 유엔 창건을, 9월 17일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발표하려고 해. 그래서 3월 17일부터 7개월, 7단계를 넘어서 고개를 넘는 거야. 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그날 나타나야 되겠어요, 안 나타나야 되겠어요? 「부모님을 모셔야….」 내가 안 나타나도 자기가 그것을 대신해야 돼. 1대, 2대를 통해서, 아들딸을 통해서 하니만큼 여러분 자체들로 이 일을 해 나가야 돼. 내가 있게 된다면…. 정 필요하면 잠깐 나타나서 인사를 할지 모르지. 인사한 다음에 이 내용을 Ⅰ Ⅱ Ⅲ장을 중심삼고 읽어 줘야 돼.
Ⅳ장은 이 민족이 축복받는 거예요. 40년간 이거 ⅩⅤ장까지 나가는 2년 반, 3년 미만에 되어지는 사실들이 전부 다 엮어져 가지고 해방적 3대 주체사상 기준에 기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자주장을 할 수 있는 지상⋅천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완전히 새로운 하나님의 신천⋅신지가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전의 것은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없애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입는 옷으로부터, 살고 있는 집부터 재산 전부가 사탄이 더럽힌 것인데 그것을 가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면하기 위해서 중간에서 지금 현재 전라남북도면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면 2도, 가인 아벨과 같이 2도를 중심삼고, 충청남북도를 중심삼고 혼자 있는 강원도하고 황해도까지 전부 가인 아벨로 묶어 가지고, 8도를 전부 다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승리적 왕권과 연결시켜서 해방⋅석방의 시대를 중심삼고 나중에는 과학의 세계, 자연적인 과학,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우주공학세계까지도 우리가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1단계예요, 1단계. 1 2 3 4 5 6까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천과 서울 사이에 항공기지를 만드는데, 축복을 7월 10일 전에 했어요. 그건 묶어야 돼요, 그건. 외적 세계와 내적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이 Ⅰ Ⅱ Ⅲ Ⅳ Ⅴ Ⅵ까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중심삼은, 사위기대의 완성을 중심삼은 섭리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또 그 시대에 있어서 전 세계가 형편없이 타락된 이 세계를 축복으로 메워 가지고 세계 수준까지 빨리 넘어가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아벨유엔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축복완료를 서둘러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현재 우리의 처해 있는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 알겠어? 「예. (양창식)」 또 여기 일본, 알겠나? 「예. (임도순)」 한국까지 셋이 돼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왕궁, 왕궁을 지어야 돼요. 이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왕궁을, 기독교가, 예수가 못 했기에 재림주가 세운 제1왕궁을 기독교 중심삼은 스위스에 세우고 와야 되고…. 스위스에서는 바다를 중심삼고 해양권으로 돌아 신문명 세계문명권시대로 오니만큼 한국이 기지가 되니 한국과 하와이를 중심삼고, 상대적인 하와이에…. 하와이 뭐? 아벨 뭐? 하와이 무슨 궁? 하와이 궁전!
하와이 궁전을 대표해 가지고 본국의 거문도예요. 19세기 후반기에 영국이 기반이 돼서 소련이 남침해 내려와 한국을 침해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곳이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기독교와 영국의 연합기지를 합한 거기를 중심삼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대륙권을 묶는 거문도예요. 이 거문도에 왕궁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지금. 땅을 사 가지고 짓기 시작해야 되는데, 그것이 앞으로 본궁의 해양권 기지가 돼 가지고 하와이니 뭐니 해양권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본부가 되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알겠나? 「예.」
이게 당면과업이에요. 전체 일의 섭리 가운데 3년 이내에, 이 일을 4년 5월달부터 시작해 가지고 4년 5월, 6월, 7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전부 끝을 내야 돼요. 7월달의 지금 행사라는 것은 이것이 외적인 올림픽대회와 축구대회인데 발로 차고 몸으로 운동하는 이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완전히 우리 이 기준에 묶어야 돼요. 외적인 기준으로 묶어 가지고 희년을 발표했는데 희년으로서 기념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안팎으로 엮어 가지고 여기에 무도, 원화도라든가 태권도를 묶는 거예요.
무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체제를 만들어서 악한 사탄들이 새로운 2002년, 2008년…. 이제 2010년 이후에는 검은 세력권이 모든 인류의 움직이는 경제를 60퍼센트 이상 움직이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무도훈련을 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무술을 하는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제멋대로 개개인의 단체에 활동할 수 있는…. 테러단이라든가 마피아라든가 야쿠자 같은 데 들어가서 나쁜 일을 하는데, 이것을 기반 닦아서 하나의 학술적 분과로 집어넣어 가지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를 졸업한 사람들은 소학교 선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으로부터 대학교 선생…. 부락 부락에 분배된 이 모든 권한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악한 야쿠자라든가 테러단을 제어해 가지고 하늘 평화의 기지와 연결시켜서 해방적 기틀을 완전히 마련하는 이 길을 향해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것을 3년 반의 이 기간 내에 다 준비하는 거예요.
그간에 이 평화메시지는 ⅩⅤ장까지 나가는 거예요, ⅩⅤ장.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뭐예요?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의 자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핏줄로 연결된 하나의 결과에서 나와요. 이거 다시 편성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여기 아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아담이 천국의 문전에서 쫓겨났어요. 그렇게 되어 해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악한 핏줄을 번성시킨 악한 기준까지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다 왔어요.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온 거예요.
거짓부모가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전부 수습하고 소화해야 할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이 3년 기간을 중심삼고 이 7년 기간, 11년 기간에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종결지어야 할 천적인 소명적 사명을 완결해야 할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돼요. 알겠어요?「예.」
개인 자체가 세계의 유엔까지도 세울 수 있는…. 개인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렇게 됐을 것인데, 이것이 65억 인류로 수천 년 번성한 것을 한자리에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하늘땅의 비밀을 전부 다 밝혀서 사탄을 몽땅 개인에서부터 가정, 국가, 세계가 몰아낼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금긋기 위한 희년을 중심삼은 이 7월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해에 전부 다 종결을 맞추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하늘의 뜻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개인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거 전부 다 잘 알아들으라구요. 그래, 참부모 3대권이 살아서 지상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땅 위에 있는 사람들을, 사탄이 망쳐놓은 핏줄을, 얼룩덜룩 더럽혀 망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은 핏줄을 정화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 축복을 해 가지고 한국에서부터 이 7천만 모든 민족이 성주를 마시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모은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다시 정식으로 축복과정을 거쳐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는 것이 나머지 2013년 1월 십 며칠?「13일입니다.」응?「1월 13일입니다.」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악한 부모가 이뤄놨던 것을 참부모가 12년 동안에 완결지어 가지고 12지파의 분열이 났던 싸움터를 하나의 12지파로부터, 그 다음에는 120명을 중심삼고 1,200명과 12,000명을 중심삼은 각 씨족들이 이 고개를 전부 넘어야만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다 넘어가요. 축복의 혈통을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해방적⋅석방적 세계에 진출하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라구요. 재림주가 전부 다 그렇게 탕감하는 시대로 들어가서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만사…. 모든 것을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순식간에 세계를 정화할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으면 벼락같이 이 땅을 청산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나이가 지금 몇이에요? 88세예요. 언제 영계에 갈지 몰라요.
영계에도 지금 선생님이 가야만 영계의 이 교파라든가 예수 혹은 종교단체들이 감투 끈을 매고 그냥 그대로 행세하는 것을 쫓아내고 지상에 돌아와서 지상의 자기 종파부터 하나되게 해서 교체축복을 해 가지고 핏줄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가 3년 내지 4년, 7년 동안에 지상의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국가, 하나의 천국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새로이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해방된 석방권을, 아담 해와가 타락했던 에덴동산 이전에 이뤄야 할 완성의 시대권을 우리가 이루어 놓고 세상을 사탄 세계와 이별하고, 하나님을 모시고 자주장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천지로 진전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원하는 소원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알겠어요? 「예.」
이런 관점에서 Ⅵ장까지…. Ⅰ Ⅱ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3대를 중심삼고…. 하늘의 조건을 중심삼고 해방할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민족 7천만의 축복을 완료한 자리에서 가인 세계의 아벨권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방⋅석방권을 넘어서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7월달 17일, 8월달 17일, 9월달 17일에 아벨유엔을 발표할 때 이 전통적 부모님의 3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에서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세계로 접붙이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놔야 아벨유엔의 권한이 이론적인 기준에서 설정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래서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오늘 무슨 일이 있든지 이것을 다 읽어야 돼요. Ⅰ장을 끝내 가지고 Ⅹ장까지 끝내고, Ⅺ장은 평화대사들이에요. Ⅻ장은 평화대사가 천사장, 형님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의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의 아들딸들을 잡아다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은 천사권,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과 누시엘의 아버지라고 했기 때문에 축복을 통일교회에서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축복이야 성주를 안 마신 사람이 별로 없을 정도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천사장이 그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그제까지 끝났다는 거예요.
그제는 뭐냐 하면 미국의 건국기념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제2이스라엘 건국기념일인데, 그 위에다가 축복을 한 거예요. 축복했는데, 3종류가 결혼했어요. 기성축복, 그 다음에 24세까지의 축복, 그 가외의 축복으로 3단계의 축복이 연결된 거예요. 마지막 축복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이 잡동사니를 깔고 앉아 가지고 축복하게 돼 있지 않아요. 전부 다 마지막에 16세에서부터 24세까지…. 17 18 19 20 21 22 23의 7년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빠른 시일 내에 결혼시켜야지 결혼 안 시키면 악한 세계에서 언제 타락할지 몰라요. 군대에 가도 타락하기 쉽고, 학교의 동창생에게 밀려서 타락하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상대는 16세부터 자기 부모들과 평화대사들의 감시 하에 통일교회의 족장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즘에 황선조, 전라남북도! 앞으로 국회를 우리가 내버릴 수 없어요. 이놈의 국회에 우리들이 손을 대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평화대사하고 축복받은 아담권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들로 말미암아 사탄 세계를 누시엘의 일족…. 누시엘의 형님이 되고, 누시엘의 아버지가 돼 가지고 사탄 세계를 몰아 치워버려야 된다구요.
그건 국가기준 이상에서 관계했기 때문에 사탄 세계의 상하전후를 확실히 알아요, 뭐가 잘못됐다는 것을. 또 그 자체의 행동들을 자기들 대신하던 것들이 돌아와 축복받아 가지고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가 지낸 역사를 청산하는 데는 그 누구보다도 청산할 수 있는 대표자는 자기들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던 일을 깨끗이 청산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곽정환의 종씨는 내 개인, 축복받은 개인 가정이 전부 해방해야 될 것 아니야? 그것이 전 세계에 연결된 65억 인류가 새로운 아벨 유엔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 되어야 할 것을 수천 년 동안 사탄이 일했지만 사탄이 일한 것을 갈아 치우고, 하나님이 수천 년 한꺼번에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은 승리의 권한을 갖고 나왔던 그 권한을 세워야 할 대변천 발전의 체제로 전환 한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노라리 까라리가 아니에요. 죽지 않으면 살기 내기라구요. 여러분 소유권을 여기 궁전을 짓는 데 돈 보태지 못한 사람들은 문제가 벌어져요. 평화대사들은 소유권이 없어요. 그런 것을 실천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 세계를 정리해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본연의 이상권에 서 가지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는 영영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더럽힌 그 기반 위에 하나님이 행차할 수 없어요. 그래, 부도덕한 그런 불충스러운 결과를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볼 수 없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남길 수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쁘게 문제가 된 거예요, 전 세계에.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의 은행에 새로이 등록해서 통일교회의 이름과 식구들이 연합해 가지고 연합적인 체제로서 은행에 위탁시켜 놔야 돼요. 그 위탁한 것은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필요한 것을 최소한도로 보충을 받으면서 최대한의 균형을 취해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끔 조정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참부모 관리권 내에 들어온 세계가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책임이 있으니, 소명적 책임이 있으니 불가피적으로 아니 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지도하는 사람? 「예.」 자기 소유가 아니에요. 장물구매예요. 도적질한 물건을 사서 그것을 싸 가지고 주인이 올 때 주인에게 돌려줘야 된다구요.
성경도 그렇잖아요? 주인한테 전부 빼앗길 줄 알고 그 주인을 잡아 죽인다구요. 딱, 그렇게 됐어요. 예수를 잡아죽였지, 참부모를 지금까지 고생시켰어요. 하나님 자신이 발을 들여놓을 수 없게끔 만들어 놓은 것을 참부모가 천신만고 끝에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정리했기 때문에 12년 동안에….
역사의 모든 1대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을 선생님 1대에 있어서, 수 천만 년 걸린 것을 1대에 그것을 전부 청산 짓기 위한 이 놀음을 했다는 사실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 이론적 사실로 부정할 수 없는 실체권을 목격하고 살 수 있는 무대를 밟고 있는 자가 그것을 부정할 도리는 없어요. 긍정해야지.
긍정하게 되면, 지옥에 가야 할 사람들이 하늘에 가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옷자락, 참부모의 남기신 끄나풀…. 나일론 줄을 매 가지고 같이 십 리 길, 천 리 길을 떨어지더라도, 천 리 길, 만 리 길 떨어지더라도, 영계에 가서라도 그 일을 충당해서 메우지 않고는 본연의 아담 해와의 완성기준에 도달할 수 없다 하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원리의 행로가 틀려지는 법이 없어요. 영원을 중심삼고 참된 결과를 가져 가지고 하나님이 앞장설 수 있게끔 자주장의 권한을 만들지 않고는 해방⋅석방의 천국이 없기 때문에 불가피한 결론이었느니라, 아주! 「아주!」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래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아들딸, 4대, 5대권까지 전부 다 길을 닦았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거예요. 자기 일족이 있을 수 없어요. 일국, 나라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로? 「예.」 똑똑히 교육해야 되겠어. 임도순, 알겠어?「예.」일본 나라는 없는 거야.
몸뚱이에 있는 모든 전부를, 달거리 하던 그것까지도 전부 쓰레기로 모아 가지고 팔아야 돼요. 자궁이 운다는 거예요, 자궁이! 타락한 누더기판을 깔고 있으면, 자궁이 운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의 자궁이! 앞으로 일본 사람은 점점점 생산력이 약화돼 가지고 한국의 인삼을 먹어야만 된다구요. 한 번 관계를 맺으면 3억 5천만에 가까운 정자가 나와야 할 텐데 1억 7천만밖에 안 나오니 아기가 잘 생기지 않는다구요. 한국의 정기를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자궁이 울어요.
일본 여자들, 손 들어봐요. 일본 여자, 손 들어봐요. 여러분은 이제 바닷물을 중심삼고 먹어 가지고, 짠물을 먹어서 담수로 만들어서 먹여야 돼요. 자기 피살을 섞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인류를 양육해 먹여야 돼요. 젖을 먹여야 되고, 입는 옷뿐만 아니라 있는 재산을 팔아 가지고 세계에 선생님이 교육할 수 있는 65억의 인류를…. 그래, 한 나라를 만들기 쉬워요, 이제. 유엔만 되게 되면 순식간에 가능해요.
일본 자기가 없어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일본을 함과 동시에 한국과 더불어, 한국은 앞으로 있어서 몽고, ― 몽고가 아니구만. ― 고구려시대를 중심삼고…. 이 아시아를 지배하던 연개소문과 대조영이 찾기 위한 고구려 나라를 다시 찾아야 돼요. 우리 고국 땅이 이 아시아대륙이에요. 몽고반점 민족들이, 일본과 중국이 동지예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반점을 갖고 있는 것이 원수가 됐습니다. 파탄이 됐어요.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고구려를 찾아야 돼요. 그렇게 되면 안 망해요. 내가 있기 때문에 안 망해요. 중국이 제아무리 했댔자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어요. 소련이 암만 그래도, 미국이 암만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몰라요. 지배받아야지. 알겠어요?
그것은 이미 다 드러나는 현실적 사실을 눈앞에 보고 있는데, 주저하고 결심 못 하는 녀석들은 흘러가 가지고 사탄의 농락 받는 대표의 물건이 된다구요. 그런 것은 세상에 두어두지를 않아요. 저 섬 같은 데 해 가지고 새끼도, 자기 가족도 보지 못하다가 그냥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협박이 아니에요.
임도순! 「예.」 누군가, 임도순이가? 너, 이제 한국의 국회의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모든 전부를 책임진 걸 알아, 이 쌍놈의 자식아? 변명이 왜 그렇게 많아? 하라면 하고, 못 하게 되면 죽든가 없어지든가 해야지. 송영석, 왜 여기에 참석하지 않았어? 그런다고 그것이 될 것 같아? 왜 일본 식구들을 선생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돌려보냈어? 돌아가서 네가 눈물로써 선생님 대신 각성시키라구. 알겠나, 이 자식아? 「예.」 배때기가….
가롯 유다가 배가 터져 죽었어요. 선생님을 평양에서 반대한 박 씨 할머니 남편이 배가 터져 죽었어요. 책임 못 하면,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냥 넘어가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 왜 변명이 많아? 일본이 빚진 것은 물어야 될 것 아니야? 선생님이 비축자금을 다 해 가지고 일본을 살려주는 거야. 그게 정상인 줄 알고 그걸 그냥 깔아뭉개 버리려고 생각해?
너, 여기 청평에 있던 책임자를 일본에 보냈어. 훈모님, 왔어? 훈모, 훈모! 둘이 하나돼 가지고 뺨을 치든가 배때기를 차든가 해서 책임완수를 해야 돼. 훈모의 책임이 커.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서 후퇴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 후퇴해야 되겠어요, 전진해야 되겠어요? 「전진하셔야 합니다.」 전진하는데 안 들으면 안 듣는 사람들을 밟아 치워 없애고, 그래도 전진해야 돼요. 없어지면, 내가 책임을 져요. 있어 가지고 방해가 많아! 평화대사 패들, 뭐 장관 해먹던 짜박지들 전부 다….
그래, 유엔을 중심삼은 대사들이 나에게 뭐가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유엔 대사가 있었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정치가 없었어요. 할 수 없이 사탄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대신 고생하는 것을 으레 할 줄 알고 있는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효자가 그럴 수 있어요? 충신이 그럴 수 있어요? 성인⋅성자의 가정이 그럴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입을 열어 가지고 소리를 낼 수 없는 비통한 사실인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도 그냥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모으라고 그랬어요.
소련 잘했어요. 잘됐어요, 소련이. 백인과 아시아인이 이번에 용평 동계올림픽(개최지 선정)을 중심삼고 갈라졌어요. 잘들 하더만. 용평이 해야지, 소련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곽정환!「예.」밝히라구, 우리 신문사에서! 미국에서 세계의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한국 정부가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난동 피우는 거예요. 나라를 팔아먹고, 현재 망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구멍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소련이 이제부터 14년 후지? 14년이지?「2014년입니다.」그래, 14년이니까 우리 12년 후 아니야?「예.」끝난 다음에 자기들이 주도할 것 같아? 아벨유엔이 서게 되면 주도해요, 주도 못 해요? 못 해! 해체 명령이 내려질지 모른다구요. 세상에…! 이번에 현정부가 이북과 화합해 가지고 하려고 자기 설자리를 몰라 가지고 왔다갔다했다구요. 곽정환은 그런 것 잘 알지? 아나, 모르나?「압니다.」기사 써, 내가 팔아줄게.
주동문! 주동문, 안 왔나? 주동문이 왜 안 왔어? 대통령 출마하겠다는 사람을 내가 한번 만날지 몰라요. 도적놈의 새끼들! 싸워 가지고, 선거라는 미명을 가지고 나라 망치지 말라구요. 이론적인 면에서 내가 들이댈 거예요. 자신을 가져요? 선거한다면, 문 총재가 결심한 사람이 대통령 되는 거예요. 큰소리 암만 해보라구요. 알겠나, 윤정로!「예.」 내가 하라는 대로 해!
경기도와 서울의 반장급들, 면장 이하를 전부 조직해 가지고 교육하라는데 왜 교육 안 해? 자기를 따라가야 되겠나,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겠나? 똑똑히 알라구. 자기들 울타리 만드는 데 내가 따라가지 않아. 선생님을 허재비로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곽정환을 내세우고, 오래된 사람을 내세워. 지금까지 하늘을 대해서 내세울 사람들이 없어.
아, 이거 원고 다 돼 있는 것을 읽어주면 되는 거예요. 얘기해 봤자 그거 되풀이하잖아요. 안 그래요? 양창식!「예.」어려운 것이 뭐 있어?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평화훈경』이 없나, ‘평화메시지’ 완성을 선포한 모든 것이 없나, 맹세문이 없나, 그 다음에 『천성경』이 없나, 우리 원리책이 없나, 통일사상이 없나? 다 완비했어요. 완전히 갖춰져 있는 거예요.
이것을 소화하겠다면, 그거 미친 자식이라구요. 배때기를 차 가지고 창자가 터질 수 있게끔 “이 자식아, 해봐!” 할 수 있는 세도를 부려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똑똑히 알아, 이놈의 자식들! 이별을 해야 돼.
거문도 터를 언제 닦나?「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 (황선조)」언제 끝나나? 1년이면 끝난다고 그랬지?「예.」늦어. 벼락같이 해야 돼. 5백 얼마는 받았지?「예.」임도순!「예.」자기가 해야 할 책임이 어떤 것인지 잘 알지? 미루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아! ‘어떻게 되겠군.’ 하고 생각해도 그렇게 안 돼!
너, 누구 책임자들, 선생님한테 한마디 해달라고 그랬는데 가지 말게 하지 왜 다 보냈어? 자기 세 사람의 단체가 아니야, 이 쌍것들아! 일본 나라의 총리가 와서 의논해야 할 일이야. 너는 감독관이 돼야 할 텐데 감독 못 하고 있어, 이 자식아!
한국을 이제부터 내가 관여할 때가 들어왔어요. 대통령을 아무나 시킬 수 없어요. 이거 다 들을 거예요. 들을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민주세계는 없어져야 돼요. 아시아의 일본 왕권이 망했고, 영국 나라 왕권이 망했고 다 망했어요. 뭐 젊은 청소년들이 음란 때문에 도의적인 기준이 탈락해 가지고 그 왕권이 타락해 버렸어요.
이 두 왕권을 오른손과 왼손에 붙들고 미국이 남자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 대통령은 흑인이 못 돼요. 흑인들 때문에 미국 망쳐요. 다 팔아먹어요. 내 말만 들으면 재까닥, 왕권수립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뭐예요? 축복가정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고 그랬지요? 하나님의 아들딸, 왕자 왕녀가 된다고 그랬지요? 나라가 없이 돼요? 나라는 이미 다 돼 있어요. 그렇다고 미국이, 유엔이 이제 문 총재가 세운 것을 빼버릴 수 없어요. 이 진리의 뒷받침 사실을 알 수 있는 내용이 말을 하게 돼요.
문 총재가 죽더라도 도리어 어떻게 돼요? 문제가 생기면, 도리어 촉진화시킬 수 있어요. 세계를 하룻밤에 뒤집어 박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힘으로 나오면 힘을 가지고 꺾어버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걱정할 것이 없어요. 유정옥, 알겠어? 유동근하고 한 성씨라며? 「누구요?」 유동근! 「예.」
혁명적 기질들이 있어 가지고 하와이로 쫓아버렸는데 말이야, 민단과 조총련을 일본에 두어뒀다가는 문제가 생기면 맞아 죽어. 지진 사건이 나게 된다면, 한국 사람이 많이 희생되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민단하고 조총련을 빼돌려 가지고 미국에 입적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야. 알겠나?
임도순! 「예.」 조총련과 민단을 자기 관리하에 두지 않았어. 알겠나? 한 푼이라도 헌금한 것을 자기가 잘라 쓰면 안돼. 그거 선생님의 특별 조치야. 그 재산을 전부 그냥 둬두면 없어지는 거야. 알겠어? 빨리 해야 돼. 미국에 가입하면 말이야, 그 재산을 다 살릴 수 있어. 알겠나, 유정옥? 「예.」
여러분, 지금 현재 소련이나 중국에도 지하 선교사의 절반이 노출 안 돼 있어요. 중국이 문제가 된다면 중국의 최고 실력자 중에서 3분의 1의 지도층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배치할 수 있게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소련도 그래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평화의 왕 노릇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내가 아니라구요. 자기가 공들이지 않은 것을 겁탈하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신세를 꿈에도 안 져. 정신 바짝 차리고 정정당당하게 가라구. 알겠나? 선생님 말씀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조는 사람 있어?
허양! 「예.」 나와서 노래나 하고 넘어가자. 빨리! 무슨 노래? 「‘울산아리랑’입니다.」 울산이야, 월산이야? 「‘울산아리랑’입니다.」 울상이 아니고, 울산이 아니고 웃을 상이야. ‘웃을 상 아리랑’이라고 해야 돼요. 오늘 이거 울상이 아니에요. 울상밖에 될 수 없는 것을 웃을 상 만들기 위해서 나와서 노래하라는 거예요, 노래. 노래라는 것은 뭐예요? 높이 흘러가는 것 아니에요? 자! (허양 교구장 ‘울산아리랑’ 노래)
울산 유니피케이션 처치 멤버, 아아아…!
아아아, 태평성대 왕권을 모셔 보자꾸나. 어허!
누구의 속셈 따라 요 꼴이 되었는가?
나도, 나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가 막아줄 수 있단 말이오.
어어어…!
효율이! 효율, 어디 갔나?「병원에 갔습니다.」아, 어저께도 병원에 갔는데 오늘도 병원 갔나? 빨리 읽어야 이거 Ⅹ장까지 읽지. Ⅹ장을 못 했다가는 아침도 안 줄 것이고, 점심도 안 줄 것이고, 보내지도 않을 거예요. 빨리빨리 읽으라구. 이제부터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이제 Ⅲ장 Ⅳ장 Ⅴ장 Ⅵ장을 하고…. Ⅵ장을 하게 되면 말이에요, Ⅶ Ⅷ장은 탕감길이에요. Ⅸ장은 몽고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 내에 몽고반점 가인권이 하나돼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 세계 만국이 죽게 될 수밖에 없는 것을 청산해 버려 가지고 하나님이 왕림해서 주인이 될 수 있게끔 만들자고 하는 것이 지금까지 말씀하는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빨리! (『평화훈경』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끝까지 훈독)
Ⅵ장, 이것은 우주항공회사의 설정이에요.「예, 평화메시지 제Ⅵ장입니다.」중요한 일이에요. 여러분들이 거기에 대해 종사할 수 있는 아들딸들을 많이 공부시켜야 돼요. 중요한 일이라구요. 자! (『평화훈경』 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끝까지 훈독)
Ⅵ장이 그래요. 과학적인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발전시켜야 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에 들어가는데, 거기에 탈락하면 선진국가군에서 탈락하는 거예요. 중요한 산업기반이라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많이 공부시켜서 참석시켜 주기를 바라겠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그 다음에는? Ⅶ장 Ⅷ장 Ⅸ장 이것은 뭐냐? 지금까지 목사들이 120개 국가, 1200대회, 12000대회를 중심삼고 나오던 탕감노정인데 Ⅸ장은 결국 몽고반점 지역들이 하나돼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Ⅹ장이 나오는데 Ⅹ장을 읽자, Ⅹ장. 오늘 Ⅹ장까지 읽으려고 했어요.
(『평화훈경』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절대성의 계명을 고수하여 참된 가정을 완성하고,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잘 했어. 아래 읽으라구.
(훈독 계속;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에…) 선포해야 돼요, 이제. (박수) 땅에서 선포해야 고개가 생기고, 경계선이 생긴다구요. Ⅹ장 Ⅺ장은 평화대사, Ⅻ 장은 절대성, ⅩⅢ장은 어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의 말씀이고, 그 다음에 ⅩⅣ장은 맹세문 해설, ⅩⅤ장은 뭐냐 하면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이것을 여기에 집어넣은 거예요. ⅩⅤ장을 중심해서 모든 이 ‘평화메시지’의 완료 완성을 선포하는 오늘이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거 선포해 줘야 돼요.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자, 더 읽으라구. 그거 읽어봐요.「평화메시지 제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입니다.」Ⅰ Ⅱ Ⅲ장도 참사랑⋅참주인⋅참스승으로 시작해 가지고 끝에 가서 뚜껑을 닫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메시지…. 이제 지상에 지상천국을 완성해서 천국까지 연결되는 해방⋅석방,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주장하는 본연의 이상세계를 환영하나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평화훈경』 ⅩⅤ장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 끝까지 훈독)
요전에 선생님이 특별지시를 한 공문을 내라고 했는데, 공문 다 안 냈던가? 「공문을 냈습니다.」 공문 낸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던데…? 「공문 냈습니다.」 시일이 없어. 오늘 여기 전체가 모였는데, 그거 자세히 얘기해요. 내가 들어보고 빠진 것이 있으면 추가해야 되겠어. 잘 들어요.
이제 여러분의 나라와 어떤 관계를 맺고 사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내 나라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책임이 여기에 있어요. 그냥 그대로 헤쳐 놓고는 안 되겠으니 자기 지파 편성과 마찬가지로 종족, 씨족이 중심이 돼요. 씨족을 중심삼고 씨족의 선출을 받아 가지고 국가의 책임자를 선출할 수 있어야 돼요. 개개인이 합해 가지고 3천만 국민이 이러면, 난장판이 돼요. 세상을 다 팔아먹고, 환경을 다 무너뜨리고 말아요.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공문을 내라고 한 것이 벌써 얼마나 됐어? 두 주일이 넘었지?「예, 하와이 가기 전에 벌써 내놓고 가셨습니다.」 그런데 왜 다들 몰라? 안 하고 있어, 그거 다! 자세히 얘기하라구. 잘 들으라구요.「예.」평화대사들이 있으면 다 외워야 돼.
(황선조 회장의 보고 시작; ……그래서 일단 한국에서는 지금 2천 가정을 외국으로 내보내는 것이 지금 준비가 이미 끝이 났고, 이제 피스컵까지 마치고 나면 우리가 바로 보내게 될 것입니다. 9월 12일까지 이 일을 다 마치게 됩니다. 두 번째로 우리가 종친을 중심으로 한 후보 찾기운동, 지도자 발굴운동, 그러려면 조직사업들…)
종친회에서 10명을 정해서 10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종친회의 10명을 국가대표로 내세우기 위한 입장에 서 가지고 평화대사, 종친 평화대사로 임명하는 거예요. 한 사람 앞에 여자 두 사람, 30명씩 해 가지고 그 30명의 대사들과 지금까지 전체적 대사 중심삼은 국회의원, 나라에서 결정한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씩 배치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족에서도 그렇게 배치해 가지고 국회에 간 사람이나 지금 국회에 있는 사람한테 지지 않을 수 있는 우리 일족이 내세운 책임자들을 이상적 사상무장을 시켜서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형님의 자리를, 형님인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을….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이 될 수 있었던 모든 전부가 영계에 갔지만, 영계에 간 사람들이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된 자리에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의 입장에서 종의 자리를 지상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영계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 가입할 수 있기 위해서는 형님이 이 지상에 와서 동생 아벨을 형님과 같이 여겨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돼 가지고, 형제가 에덴동산에서 부모 앞에 어그러진 모든 것을 하나님 중심삼고, 참부모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 동생의 자리를 영계에서 뒤바꿔 맞춰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는 이 땅 위에서 3년 내지 4년 혹은 7년 노정에 있어서 그 전통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전체가 하늘나라로 속할 수 있는 해방된 민족, 하나님이 이제부터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건 타락 전 세계에 입장해 가지고 평화이상, 평화 일방도의 사탄이 없는, 사탄까지도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쟁이 없는 문화세계의 이상적 심정권 세계,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가 이뤄짐으로 말미암아 평화 일변도로서 끝나니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아니 갈 수 없느니라 하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도 이제는 하나님을 다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고 완성했던 그 일을 영계와 지상에서 이것을 가르쳐주고, 영계에 가 가지고 급속적으로 영계를 대변혁시켜서 지상재림을 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 전복, 형님 동생을 바꿔치는 이 제도를 일원화시켜야만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가정의 형태를 갖춰서 하나님이 지도할 수 있는 해방⋅석방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수)
아무리 자기가 그 문중에서 잘났다고 하더라도 문중이 지금까지 지내오는 과정 역사에서 개인이 자라고, 학교시대로부터 자라 나온 모든 전부를 그 동네 혹은 그 인친관계가 알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자기 멋대로 뛰쳐 넘어가서 도적질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공산당 같은 사람이 앞으로 지나가다가 행객이 돼 가지고 뭘 해 먹겠다는 그것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또 사상적인 교육을 했기 때문에 우리를 반대하기 위해서는 이론적인 투쟁을 해 가지고 이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초국가적⋅초민족적⋅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통일당 기반을 갖추어 가지고 우리가 국회에 출마한다고 하더라도 싸우지 말고 누구 안 됐다, 안 됐다고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반발하게 된다면, 대번에 우리가 그것을 방지해 가지고 서로 친화해서 화합의 환경을 이뤄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평화의 환경을 창조했던 것을 파괴했으니 그것을 다시 환경창조 가운데서 믿을 수 있는 주체 대상,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모든 제도에 합당한 사람을 세워서 하나돼 가지고 조상으로 이어받은 그 전통이 영원한 역사적인 세계까지, 영계까지 연결돼야만 되느니라!
이것이 뜻으로 본 섭리사, 섭리사관의 종결이었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아주!」알겠나?「예.」이제 알겠지? 그래, 종친회 다시 교육하라구. 회장, 다시! 1차 2차 3차 다 끝났지?「예.」이제 그마 만큼 몇 명, 몇 천 명…? 8천 얼마…?「1만 명쯤 됩니다.」1만 명 가까이 준비해 놨어요. 종친들이에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데, 지금 선생님이 비용을 대고 이래 가지고 교육시켜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일을 강행할 수 있는 환경이 됐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했다는 것을 알고, 처음 알고, 처음 듣는 사람은 배가의 노력을 더 해 가지고 본연의 출발을 하던 선생님의 마음자리 앞에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자신들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될 것이다.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늘 앞에 선서, 맹세 하라구요.
이게 선포가 돼요. 이 시간을 기해 가지고 평화메시지…. 여기에서 『평화훈경』ⅩⅤ장은 ‘섭리적 관점에서 본 3대 주체사상’인데, 이 3대 주체사상은 창조이상 당시에서부터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스승과 참주인이 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창조하기 전부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거 복귀 가운데 근본까지 찾아야 할 불가피한 결론이니까 마지막 결론을 중심삼고 여기에 장(章)을 맺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뿌리까지 빼 버려 가지고 깨끗한 자리에서 새로운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시위(侍衛), 모시는 구원섭리의 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이 선생님도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도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은 여러분과 같은 대등한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줬으니 선생님은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이거 요전에 얘기한 것이 문 씨하고 한 씨 청년들을 교체결혼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딴 성씨들도 다해야 돼요. 자기들은 안 해 가지고 누구를 시켜요?
교체결혼을 해서 열두 지파, 120개 국가를 얼마만큼 자기 일족 가운데서 소화하느냐 하는 그 비례에 따라서 명문가문이 되고, 하나님의 역사적 전통을 지지할 수 있는 주류조상, 주류국민이 되느니라! 아주! 「아주!」 선생님의 말을 잘 기억하라구요. 내 말을 나이 많다고 틀리게 생각하지 말고 다 적어 가지고, 이거 다 녹음되니까 참고해 가지고 틀림없게끔 준비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하면 이 『평화훈경』도 완성하고, 이제 나라에 대한 모든 싸울 수 있는 내용의 무기, 이 진리의 무기, 트루스 아머먼트(truth armament)가 진리를 무장한 힘이 되는데, 이 힘을 대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상에 있는 성인⋅현철, 지식층의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제1진리의 표준으로 이 안경을 쓰고 보고 통치하니 맞지 않는 것은 사탄 세계의 것으로서 제재당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확실히 알고 전통을 세우겠다는 여러분이 돼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이 결심만 한다면 오늘 『평화훈경』ⅩⅤ장을 중심한 여러분은 틀림 없는 선물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그 다음에 땅에 왔던 성인⋅현철, 영계에 간 공로들이 전부 총합해 가지고 이 말씀을 매일같이 훈독하는 훈독회의 표본 교서가 돼 있으니 이 교서를 여러분 자체 앞에 선생님의 이름으로 전체를 대표해서 전수하고 상속해 주는 이 시간을 기쁨으로 받아들일지어다! 아주!「아주!」(박수)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 천상천하의 공로…. 모든 성인⋅현철이 합해 가지고 평화메시지 완성의 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자체가 여기에서 소생할 수 있는 것이니 이것을 얼마만큼 빛나게 키워 나가고, 얼마만큼 사랑으로 깊은 뿌리를 박게 하고 크게 해서…. 가지가지마다 열매를 무수히 수확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열매는 3년 후 첫 번에 거둔 열매나 천 년 이후에 거둔 열매나 가치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열매가 살 수 있는 열매가 돼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열매를 심는 데는 신앙이니 뭣이니…. 종친이 싸움 없이 천국에 직행할 수 있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자, 그런 의미에서 이 모든 말씀과 『천성경』을 중심삼은 전체를 대표한 이것을 여기에 나와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태평성대 억만세 찬양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시간을 폐하겠다구요. 아시겠지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 「예.」 곽정환이 대표야, 이제. 곽정환을 대통령 출마시켜도 잘할 거라. (웃음) 누구한테 지지를 않아요. 그러니 사탄 세계도 교육해야 돼요. 출마하기 전에 교육을 다 했어요, 벌써. 만날 사람을 만나고, 다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앞에 앉았구만, 다.
여기는 외국 식구들이에요. *여기는 외국 지도자들이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는 또 국내 지도자예요. 내적⋅외적이 하나돼야 돼요. 그러니 둘이 하나되는 가운데서 선언선포하는 이 시간으로서 하늘 앞에 통고하라구. 고천문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내용을 아버지 앞에 선포하니 받아주시옵소서!” 하면, 우리는 “아주!” 해 가지고 박수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회장의 억만세 제의; 천일국 7년 7월 6일 역사적인 천정궁에서 실체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그동안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피살로, 온갖 정성으로 우리에게 전수해 주시기 위해서 준비하신 『평화훈경』 열 다섯 장(章)의 말씀을 중심삼은 훈독회의 전통과 이 『평화훈경』을 중심삼은 훈독교사 전통을 친히 보여주신 그 전통을 우리들에게 상속해 주시는 이 역사적인 은사의 자리에 동참한 복된 우리들입니다.
하해와 같으신 이 생명적 은사 앞에 우리는 지성을 다해서 감사하면서 이 말씀과 전통을 상속받아 그대로 실천해서 지상의 만국을 천일국 주관권 아래 전부 다 복속시키고 만민을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받은 자식으로 만들 것을 서약하고 결의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이 엄숙한 식전에 결의하오니 하나님이 저희들의 결의를 받아주시기를 빌면서 억만세 사창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결의를 모아서 억만세를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의 억만세 선창; 하나님 왕권수립 승리 억만세!) 「억만세!」 (승리하신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 「억만세!」 (아벨평화유엔 수립 억만세!) 「억만세!」 (『평화훈경』 훈독 전통 상속 억만세!) 「억만세!」 아주! 「아주!」 억만세! 「억만세!」 (경배)
이제는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자유활동을 하는 시대에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천해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로서 제일 문제는 핏줄이 하나님의 근원⋅근본이고, 그 다음에는 형제도 핏줄에 연결돼 있고, 하나님의 해방도, 만민의 해방도 핏줄관계로써 해방이 된다면 사탄이 없는 해방세계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있는 힘을 다해 충성하여 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합시다. 아주! 「아주!」 (박수)
(경배) 「오늘은 기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기관? 통일교회 소속요원이야, 통일교회 패야? 「통일교회 패들입니다.」 패가 돼 가지고 소속요원이 돼야지. 「행사들이 많아 가지고 많이 못 왔습니다.」 그거 여자들을 부리지…. 놀리지 말고 일을 시켜야 돼.
주동문! 왔나, 안 왔나? 「예.」 언제 에스(S)61 헬리콥터 완료가 돼? 수리하잖아? 「아, 예.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 계속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동문)」 아직까지 완성 안 됐나? 「지금 세 대는 굴리고 있구요, 그것은….」 에스(S)61이 몇 명 타게 돼 있나? 35인이 타게…. 26인승인데, 그거 자리를 많이 하라고 그랬는데….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거 30을 채우지? 「예,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돼. 그거 좁더라도 괜찮아. 「예.」 뭐 몇 시간씩 타지 않아. 제정해야 (기껏해야) 한 시간, 두 시간이야 뭐 앉지 않아도 갈 것인데 뭐….
앞으로 그거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한 자리가 다섯이면 대단한 거예요. 하루에 다섯 번씩 날게 된다면 얼마야? 하루에 뭐 몇 번씩 날 거라구요. 여기서 이제 본격적으로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헬리콥터장을 면마다 닦아야 돼요. 그거 우리 책임자를 시켜 가지고 지시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이제부터 준비를 해야 돼요. 나라를 과거와 달리 새로이 개조해 나가야 사상적 환경도 개조된다구요.
비행장을 닦고 교통지옥에서부터 해방되기 위한 방대한 헬리콥터를 써야 돼요. 뭐 두 사람에서부터 30명, 35명까지 탄다구요. 군대는 35명이 탄다고 그랬지? 「예, 군인들이 탈 때는 그렇습니다.」 아, 군인들은 사람 아니야? 군대 보낸 아들딸이 그 가정의 제일 중진들인데, 그거 무시하면 되나? 그래, 관광할 때는 여자들이 앞으로 절반 이상 된다고 본다구요. 여자들을 많이 교육하면서 건국에 대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비행장 옆에 호수가 있지? 「예, 있습니다.」 우리 호수 가운데 우리가 지정한 낚시터가 몇 개 있나? 「낚시터가 한 100개 됩니다.」 100개가 되면, 50은 우리가 전용으로 약속해 가지고 3분의 1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어. 거기가 바다고기지? 「아닙니다. 양식하고 있습니다.」 양어만 해? 바다고기 아니고…? 「아닙니다. 민물입니다.」 그 옆에 바다고기 연결시킬 수 있는 호수를 만들 자리 있나? 「그게 저수지, 농수로를….」 그거 내가 안다구. 바다가 가깝잖아, 바다? 「가깝습니다.」
그래서 바다고기, 담수고기 낚시터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교육해야 돼요. 일본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지금 교육한 사람들을 놀리면 안된다구요. 놀리면 바람이 들어요. 그래, 배도 있어 가지고 한강과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있나? 「그 호수는 아닙니다. 거긴 저수지로 돼 있습니다.」 저수지가 돼 있는데, 2킬로미터인가 호수…. 강이 있잖아, 바다까지? 「예, 강이 한 2킬로미터 나가면 운하와 같이 돼 있습니다.」 운하같이 돼 있는데, 그건 앞으로 낚시터로는 못쓰게 되겠네. 「예, 운하는 낚시터 안됩니다.」 바다까지 통할 수 있는 장소면 어디나….
그래서 교통이 편리해요. 여의도하고 인천항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비행기든, 무슨 헬리콥터든지 날아올 수 있는 이런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차 타고 다니는 것을 시간 절약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차 타고 가면, 시간이 얼마예요? 여기서 우리 여수⋅순천 가는데 네 시간, 다섯 시간 걸리지요? 그런데 한 시간 20분이면 가요. 한 시간 17분에 가더만.
그래, 시간이 얼마나 절약돼요? 거기서 들락날락하는 것보다 얼마나 시간이 절약되느냐 이거예요. 이제 관광사업을 할 수 있는 전통을 우리가 세워야 돼요. 헬리콥터 운전도 다 배우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리고 이제 교정당이에요. 교정당이 뭐인지 알아요? 여기 교정당의 책임자 누구예요? 여자들, 교정당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 교정당하고 그 다음에 평화경찰과 평화군이 이제부터 훈련해야 되겠어요. 바다 훈련부터…. 여자나 남자나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헬리콥터가 있으면 산 같은 데는 여기서 갈 수 있어요. 군대 모양으로 제일 높은 산, 여기에서 두 시간 이내면 어디든지…. 일본도 갈 수 있다구요. 중국도 갈 수 있어요. 백두산, 뭐 묘향산….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산도 다니면서 사냥터를 우리가 많이 만들어야 되겠어요. 비둘기보다도 메추리, 그 다음에 들꿩, 그 다음에 꿩 등 각 나라의 모든 사냥하는 종들을 기르는 사육장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우리가 이것을 배치해 가지고 훈련해야 되겠다구요, 군대 훈련. 총 쏘는 훈련, 바다 훈련을 하는 거예요. 바다 훈련, 낚시, 그 다음에 수렵, 배…. 이런 모든 것을 훈련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고기도 잡고, 산짐승도 잡는 거예요. 그걸 잡아먹기 위해서는 자기가 닭을 기르듯이 길러 가지고, 알에서부터 까 가지고 길러야 돼요. 자기들이 사랑해서 기른 짐승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고기도 마찬가지예요. 자연세계에서 전부 다 잡아먹게 되는데, 인류가 점점 많아지고 그렇다고 해서 고기 새끼나 짐승이 많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은 산 것을 잡아먹게 되니 완전히 바다고기나 산 동물이 없어지게 돼 있어요. 우리가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겠다구요.
그래, 지금 내가 계획했던 것을 중심삼고 판타날을 다시 찾아가서 우리가 계획했던 것으로 점령해 가지고 양식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거기에 3,500종의 고기가 있고, 동물도 그래요. 그 강은 호수가 아니지요? 아마존 강하고 파라과이 강의 강변에는 모든 동물들, 남미에 사는 동물들이 전부 다 거기에 모여 있어요.
중요한 농장을 내가 갖고 있는데, 거기에는 뭐 호랑이로부터 무슨 들짐승이 없는 것이 없다구요. 밤에 가게 되면, 어두운 밤만 되게 되면 늑대 소리, 여우 소리, 무슨 호랑이 소리, 돼지 소리 등 안 들리는 소리가 없다구요. 그걸 길러 가지고 새끼들을 분배해야 돼요. 돼지 같은 것, 멧돼지 같은 것은 무한히 길러 가지고 우리 헬리콥터로 날라다가 백 마리면 백 마리 제한된 한계권 내에 있어서 동원해 가지고 몇 사람에 한 마리씩 배치해서 사냥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 정신훈련이 절대 필요해요. 맹수들을 잡고 말이에요. 멧돼지도 무서워요. 잘못해서 선불 맞게 되면 와서 들이받으면 날아간다구요. 그래, 늑대 사냥으로부터 뭐 호랑이 사냥도 하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요. 제일 지금 모범지역이 알래스카인데, 알래스카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30여 년 동안 관계를 해 가지고 낚시도 하고 고기도 잡고 사냥도 하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가 그거 하려고…. 몬태나(Montana; 미국의 주. 알래스카와 가까이 있음) 거기가 알래스카 지역하고 연결돼 있거든. 산악지대의 사슴들, 유명한 사슴과 곰 같은 것이 있어요.
이제는 뉴욕 주만 해도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 곰이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같이 큰 것이 있다구요. 그것은 열대지방에 사는 것이고 브라운 베어는 온대지방,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는 한대지방…. 3지역의 모든 빛깔을 가진 뭐라구, 멧돼지? 「곰이요.」 곰이라구요. 곰 사냥이 무서운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반드시 그 훈련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바다 훈련, 그 다음에는 산 훈련이에요. 수렵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평화경찰, 평화군을 훈련해 가지고 배양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우리 교회에서 이제 특별히 해야 할 것은 바다나 산이나 이렇게 하는 사람은 반드시 태권도를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무슨 도를 만들었어요?「원화도입니다.」원화도예요. 원화도, 이것은 직선운동이 아니에요. 회전운동이에요. 태권도는 직선운동이라서 소모예요. 치는 것도 손이 올라가서 시작해 가지고 운동하면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내려올 때 그냥 하지 말고 들이치라는 거예요. 여기 치고 이걸 좌우로 쓰고 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적으로 지도해 가지고 원화도를 만들었는데, 원화도를 중심삼은 전통을 만들려고 그러니 자기들 전문분야를 개조하기가 힘들어요. 이제 앞으로 무술적 기술이 없으면 안돼요. 부락 부락에 배치되는 것이 중고등학교 선생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부터 초등학교 선생 자격, 대학교 선생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일반 종교단체, 교육하는 세계까지 배치해야 돼요.
검은 세력의 테러단, 마피아, 야쿠자들이 지금 세계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고 사고 하고 있다구요. 그 세계를 그냥 둬둘 수 없어요. 그러니까 힘을 갖고 대결하는 데는 우리가 힘과 기술에 있어서 세계의 첨단을 가야 돼요.
그러면서 우리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의 시대를 맞아 그걸 하는 거예요. 우주공간을 점령할 수 있는 우주공학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첨단 길을 가기 위해서는 헬리콥터회사를 해 가지고 앞으로는 헬리콥터…. 비행기만이 아니에요. 헬리콥터가 올라가려면 프로펠러를 사용하고, 그 다음에 올라가게 된다면 달리는 것은 새로 프로펠러를 기리카에(きりかえ; 교체)해서 이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행장이 없이도 날 수 있는, 자기 정원을 우리 활동무대로 사용해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집안에 그런 모든 것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런 세계로 어느 누구든지 가지 못하게 우리가 선두에서 달려야 되는 거예요. 사상적 기준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으니만큼 거기에 대비한 인간들이 그 사상기반을 중심삼고 활용할 수 있는 전체 분야를 소화할 수 있는 주력의 세력을 얻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또 투쟁적인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러면서 국가 국가를 어떻게 혼합시키느냐 이거예요. 교차결혼의 교차는 개인이지만 말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양심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교차가 돼 있다구요, 전부 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벽이 점점 더 높아요. 이걸 전부 다 쌓으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를 넘어서 하나님의 보좌에 앉은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 단계는 전부 사탄의 세력권이 돼 있어요. 그것을 몽땅 잡아치워야 되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평화대사들이 해야 돼요, 평화대사. 평화(平和)라는 것이 뭐예요? 아래 위를 화합시키는 거예요. ‘대사(大使)’ 하면 뭐예요? 크게 종노릇을 하는 것이 대사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사람 인(亻)’ 변에 ‘관리 리(吏)’ 자를 썼어요. 참된 관리가 대사예요. 사탄 세계를 추방해 가지고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아담 아들딸이 축복하게 안 돼 있어요. 탕감복귀의 축복! 지금까지 사탄 세계의 축복이 끝날 수 있는 때는 평화대사들이 부모님 대신 전 세계 사탄의 둥지를 털어내고, 그 혈족이 남는 데 있으면 일시에 세계의 그 초점이 붕 뜨면 빙점과 같이 그게 세계화된다는 거예요. 부패상으로 연결된 습관성이 돼 있기 때문에 불만 달아 놓으면 일시에 사탄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엄격히 제어할 수 있는 이런 초국가적인 단체가 생겨나야 돼요. 그것이 뭐냐? 마술이 아니에요. 마술말고 뭐라고 그래요? 무술! 무술의 왕초들이 부락을 지켜 가지고 다시 파괴적인 일이 없게끔 보안적 안전지대를 만들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 혼자 그거 다 할 수 있어요? 3권분립이 5권분립으로 들어가요. 거기에는 언론기관하고 교육이 들어가요. 언론기관하고, 그 다음에는 은행이 들어가요. 5권분립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4권은 언론기관이 되니만큼 이 힘으로써 중간 환경을 조정할 수 있는 제어장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천국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원리로…. 이제 원리강의를 할 때는 다 지나가요.『평화훈경』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다 따루(외우)라구요. 안 따루면 안되게 돼 있어요.
여기 개인시대의 내용하고 가정시대의 내용이 뭐가 달라요? 범위가 달라지지,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더블(double)이 된다구요. 절대 더블 되는 데 있어서 탕감의 기준이 개인보다도 가정시대가 더 커요. 이 성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국회의원이라든가 나라의 관리들, 나라의 공신이 될 수 있게 내세우기 위해서는 자기 성씨들이 결의해 가지고 뽑는 거예요.
성씨를 대표해 가지고 충성할 수 있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해야 돼요. 전 종족적으로,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 앞에 지지 말라는 거예요. 많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적다고 지는 것이 아니에요. 노력해야 돼요. 작은 사람이 큰 사람을 이기기 위해서는 비례적인 노력을 투입해야 돼요. 그것은 뭐 자연적 법이에요. 싫다고 하는 사람은 추풍낙엽이에요. 다 쓰러져서 거름더미로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이제 그럴 때가 와요.
이제는 훈독경(『평화훈경』)도 어제…. 어저께 6일이지요? 훈독경 6일에 뭐 했어요? ‘섭리적 관점으로 본 3대 주체사상’이에요. 이것은 참부모⋅참스승⋅참주인이에요. 참부모가 되라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게 되면, 참스승은 자동적으로 돼요. 교재를 다 가지고 있어요. 매일같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붙들고…. 안 되게 되면 눈물과 더불어 하는 거예요. 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회와 군대가 훈련하던 모든 가정에서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밥 먹고, 술 먹고, 뭐 바람피울 새가 있어요? 돌아다닐 새가 없어요. 자기 후손들을 종자, 하늘의 씨가 될 수 있는 종자를 남겨야 돼요. 술 먹고 뻐뜩거리는 녀석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여자들이 시정해요, 교정당이. 여자가 했기 때문에 여자가 최고의 정보기관에 있어서 남자들의 잘못을 용서를 안 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한을 탕감한다는 것을 중심삼고 법을 지키는 데 엄격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나서야 된다구요. 알겠나?
앞으로 가정들은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열두 형제가 돼 가지고 앞으로 콘도미니엄 시스템의 집에서 사는 거예요. 세 가정에서부터 같이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에 네 가정이 살아야 되고, 다섯 가정이 살아야 되고, 열 가정이나 열두 가정이 같이 살아 가지고 그 기르는 아들딸을 어떻게 해요? 열두 형제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이상이 안 이뤄지는 거예요.
그리고 결혼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일족이 선출해 가지고 “이번에 우리 결혼하는 것은 무슨 성씨하고 해야 되겠다.” 하는 영계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해야 돼요. 기도하는 것을 봐서 대표적으로 곽 씨면 “다음해에 결혼하는 것은 무슨 성씨와 해야겠다.” 하고 정해야 돼요. 성씨 혼자만이 아니에요. 284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곽 씨도 284성씨에 다 시집장가가 있지? 「예.」 마찬가지예요.
공통적으로 가 있으니 거기도 전부 다 같이 책임적 소행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전체가 몽땅 벗어나야 돼요. 길면 긴 대로 거기에는 마디가 생기고, 끊어지기도 하는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벼락같이 해치워야 돼요. 어물어물하다가는 패거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지금까지 말없이 아무것도 안 하던 문 총재가 때만 되게 될 때는 벼락같이 해치울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지옥으로 쫓아버렸어요. 만년 독자를 쫓아버린 거예요. 만년이 뭐야? 일대도 못 가 가지고 사랑도 못 하고 쫓아버렸어요. 그런 심정적 기반을 생각할 때 못할 일이 어디 있어요?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제일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를 처단해야 당의 최고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거라구요. 이야, 사탄이 잘 알았어요. 미래까지 방어선을 해 가지고 나왔는데 문 총재 때문에 녹아났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 땅을 정비하기 위해서 자기 책임을 다하고, 지금도 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남방지역에서 지금 현재 뭐라고 할까, 훈련하는 그런 영화 같은 것을 보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이런데서 이런 훈련도 시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못 해본 것이 없어요. 적당히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기 지금 새로 온 사람들! 통일권내 선생님이 잡아다가 훈련시키게 되면, 곤란한 것이 많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주동문, 빨리 준비해요.「예, 알겠습니다.」땅을 사든가 논을 사든가 해 가지고, 지금 담수와 바다에 연결될 수 있는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바다낚시를 겸해서 두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바다로 나갈 수 있게 이 한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훈련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담수! 선생님도 매일같이 이 한강을 돌아다니지요? 고기가 없어요, 옛날같이. 고기를 길러야 돼요.
이거 배스(bass; 민물농어)니 뭣이니…. 그 다음에 바다고기 준치가 있는데, 이건 입들이 얼마나 큰지 몸뚱이는 30센티미터인데 주먹이 들락날락해요. 이놈들은 그저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잡아먹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민첩해 가지고 달려가는 무슨 고기든지 물어요. 물면, 거꾸로 물면 그냥 그대로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 입에 들어가는 고기는 다 잡아먹어요.
한강에 미국에서 온 배스 이놈은 막 고기지요? 그 다음에 준치라는 것은 바다고기인데 담수에서 바닷물이 화산이 터져 가지고 바다고기가 담수에서 못 나가서 거기에 살기 시작해서, 바다에 살던 고기가 담수에 살게 돼서 준치가 됐어요. 고기 중에 썩어도 준치라고 해서 썩은 준치가 산 것보다도 맛있다고 그러잖아요. 뼈다귀가 많아요. 뼈다귀가 많은 것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사람도 뼈다귀가 많기 때문에 소화하기 힘들어요.
농촌의 순박한 사람은 천국 밑창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도시 사람들은 매끈매끈하게 생겨 가지고 껍데기를 몇 껍데기를 벗겨 버려야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눈 껍데기, 코 껍데기, 입껍데기, 귀 껍데기, 손 껍데기, 발 껍데기, 생식기 껍데기!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그걸 청산지어야 할 총책임자를 여기 지금 만났어요. 같은 사람이고, 같은 시대에 살지만…. 같지만 그런 패권적인 내용을 정리해 왔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것이 틀림없이 역사적으로 알려졌으니 그 일로서 끝을 맺고 가야 돼요. 때가 멀지 않았다구요. 바빠요, 내가. 오늘부터 11일까지는 뭘 하느냐? 12일날이 축구대회지?「예, 12일입니다.」 11일까지는 비잖아? 「계속 지금 문화축전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축전에 선생님이 안 나타나도 괜찮잖아?「예, 아버님의 공식일정은 없으십니다.」
그래, 오늘 웬만하면 거문도에 갈 거예요. 거문도가 ‘클 거(巨)’ 자에 ‘글월 문(文)’ 자예요. 크게 문 씨가 성공할 섬이에요. ‘문’ 자가 들어갔는데, 이게 거문도예요. 그 다음에는 문산이에요. 문산이 문제지요? 문산이 서울 대신 도시가 돼 있잖아요? 삼팔선 걸어놓고 제일 가까운 문산이에요.
이게 이름이 뭐라구? 「『평화훈경』입니다.」 『평화훈경』이 뭐예요? 훈경은 ‘가르칠 훈(訓)’ 자하고 경(經), 훈독회 성경이다 이거예요. 전체를 뽑아놨어요. 여기 방대한 내용의 『천성경』이것이 4백 권, 5백권, 1천2백 권이 넘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서 뽑아놓은 것인데 이게 두 배 더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갈 때까지 빨리 서둘러 가지고 40개국 말로 번역을 했지? 「『천성경』은 지금 20개 나왔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뭣이? 「평화메시지는 43개 국어로 번역이 됐구요….」 이 『천성경』은 1권 2권 3권까지 가야 된다고 본다구요. 그것은 참고서류나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공부 못 한다는 얘기가 안 돼요. 옛날 왜정 때에는 육법전서를 전부 따루어야 판사 검사를 해 가지고 변호사를 해먹더구만. 그 이상 귀한 거예요. 영계에서도 그래요. 이 도리를 들어서 심판하는 거예요. 다른 법으로 안 해요. 법을 하나님이 세울 수 있나? 참부모가 법을 다시 찾아 가지고 사탄 세계보다 높은 제도화 된 고차적인 훈련을 거쳐야 돼요.
한국전쟁이 하나님하고 사탄의 전쟁이에요. 중도 폐지하고, 18국이 한국 독립군을 만들어 가지고 조국을 만들러 왔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다 도망갔어요. 미국으로부터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무슨 연합? 「‘유엔평화군성전추모연합회’입니다.」 유엔평화군 성전인데, 성전이 ‘거룩할 성(聖)’…. 홀리 워(holy war)예요. 하나님의 전쟁이에요. 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걸 다시 살리기 위한 거예요.
우크라이나에 가 가지고, 평화대사와 평화경찰을 할 것을 우크라이나에서부터 선언한 거예요. 120개국을 순회할 때 말이에요. 왜? 소련 원자탄의 70퍼센트 이상을 우크라이나에 갖다가 저장했어요. 이놈의 폭탄을 가지면, 세계가 망할 수 있어요. 소련이 거세당하지 않으려고 이 버튼만 눌러서 터지게 된다면, 그 방대한 원자탄이 열을 뿜어서 몇 백리 안에 있는 제2원자탄 기지의 둘 셋만 열리면 인류가 멸망한다구요. 위험천만한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빨리 성경에 있는 것과 같이 무기를 전부 농기구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내가 기술면에 있어서는 바보가 아니에요. 창원(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의 포를 만들고,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이 시사(試射)한 탱크 포의 강선은 통일교회가 해결해 준 거예요. 내가 105밀리미터 포를 통일산업에 만들어 놓고 간 거라구요, 내가 공산당을 아니까. 내가 언제 힘을 준비 안 했다가는 하루 저녁에 벌거벗겨 가지고…. 가죽을 벗기고 살, 뼈다귀, 골수를 빼서 팔아먹어요. 공산당이 숙청시키는 것 알아요? 윤정로! 「예.」
이상헌 씨가 알지만 그런 숙청의 방법은 몰라요. 가르쳐줬지만, 그 내용은 잘 몰라요. 숙청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원수의 뿌리를 빼려고 그래요, 하나님까지. 그래, 종교를 없애려고 하는 종교말살주의예요. 종교 위, 종교 아래의 사상까지도 말살하겠다는 주의예요. 통일돼 가지고 한 형태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계획하는 환경여건을 중심삼고 이것을 혼란시키는 것은 어떤 주의든지 용서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들은 타락을 몰라요. 희랍철학과 기독교사상이 분립됐어요. 하나님의 사상과 인간의 사상이 분립됐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면으로 간 것이 러시아 정교, 다른 한 면으로 간 것이 기독교 복음주의 뭐예요? 순복음의 교황청이에요.
2차대전의 싸움은 그거예요. 순복음주의하고 물질적이고 외적인 복음주의, 더블유 시 시(WCC)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지배해 나왔어요. 이거 유엔조차 공산권 내에 예속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나 혼자 했어요. 이런 놀음을 누가 했어요? 이마만큼 해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손을 거두고 그냥 후퇴할 수 없어요. 손을 거둬치워 가지고 정리해야 할 때에 들어오니만큼….
형제가 아닐 때는 법적인 처단을 할 수 없어요. 부모도 할 수 없어요. 이럴 수 있는 훈련을 선생님이 다 받은 사람이에요, 영계에서. 새로 들어온 사람들은 뭘 모르고 중간에 들어왔어요. 통일교회의 간부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자기가 자숙할 수 있는…. 이 뜻이 지나가는 뜻이 아니고 필시 거쳐야 할 문이요, 정도(正道)라는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그 위에 서지 않고는 안돼요.
씨라는 것이 다를 수 있어요? 천 년 묵은 나무가 살아 있으면 그 천년 묵은 나무의 씨는 3년, 4년 된 나무 씨와 같은 거예요. 그것은 놔두면, 그 나무가 그냥 그대로 커요. 천 년 나무로 자라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씨가 다를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인류의 씨가 다를 수 없어요. 두 종류가 됐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일 때는 여기에 눈을 부릅뜨고, 냄새의 코를 높이고, 귀를 넓히고, 입을 중심삼고 째더라도 맺힐 수 있게끔 상부조가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 뉘시깔로 보고도, 냄새를 맡고도, 입으로 먹어보고도 말하지 않는 녀석들…!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수십 년 해 가지고 요즘에 들어보니까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회개하고 들어오지만, 앞으로에 있어서 자기가 타락해서 통일교회를 부정하던 것을 잊을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가르친 제자들이 통일교회 간부가 됐어요. 그냥 그대로 몇 십년만 참았으면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당당할 것인데, 몇 십년 후에 나가 가지고 다 뜻을 이룬 뒤에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암만 선두에서 있다고 하더라도 마음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조상들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조상들이. 우리 조상 아무개는 통일교회에서 배신자의 기록을 남겼는데, 거기에 대한 조상의 혜택이 있어서 먼저 들어왔지만 그 비례적인 반대한 그 효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손자, 조상들 72가정, 120가정도 거기서 빼요.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무서운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신명희야? 「예.」 어디 사는 사람이야? 「제주에 있습니다.」 너는 제주도에 가서 책임자가 돼 있는데 한 번도 보고도 안 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 여수에 더러 가보나? 「예, 몇 번 갔었습니다.」 몇 번이야? 네가 하는 게 제일이 아니야. 다 배워야 돼. 알겠어요? 「예.」
오늘이 섭리사의 희년이지요? 희년이 7월 1 2 3 4…. 칠일절로부터 2 3 4일까지 전부 다 행사예요. 6일이 중요한 것인데, 원래는 4일이 미국의 건국기념일이에요. 미국의 건국기념일을 중심삼은 우리 조국의 기념을 미국이 찾아서 해 온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면 기념일보다도 나중 세계겠어요, 앞서겠어요?
미국 나라는 세계가 아니에요. 선민권 나라, 세계의 통일된 나라를 위해서는 앞으로 있어서 세계적인 기념의 날이 독립할 날이에요. 여러분이 알아 가지고 뜻을 다 이뤘다면 말이에요, 왕궁을 몇 개…? 스위스에 2차 천정궁, 그 다음에 거문도에 3차 하고, 여기 혜화동에 4차 궁전을 다 모았으면 7월달로써 모든 것은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 댈 필요도 없어요. 다 맡겨요. 다 말씀에, 여기에 나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모르면 안돼요. 알겠어요? 법을 모르고 변호사가 될 수 없고, 법을 모르고 검사가 될 수 없고, 법을 모르고 판사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잘 기억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여러분도 3대권이에요, 3대권.
윤정로, 몇 대야?「2대 같습니다.」누구를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아버님까지 합치면 3대입니다.」3대, 4대에서부터 열매가 맺히는 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빨리 축복해 주려고 해요. 뭐 축복을 언제 받는다구? 앞으로 뭐 열 여섯 살에서부터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스물 하나, 스물 둘, 스물 셋, 스물 넷이에요. 7 8 9 10 11 12 13,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돼요. 12수,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이 이거 이팔…. 이것은 24, 이팔청춘이에요. 이게 이렇게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되면 얼마든지 갈라질 수 있어요, 이게. 딱 합한 다음에는 못 갈라져요. 그게 축복이에요. 이팔청춘이라는 말에는 하나님도 꼼짝못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축복해 주는 데 걸려들었어요. 축복을 붙들고 축복의 뜻과 같이 살면, 선생님도 이걸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축복을 그냥 인정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평화훈경』이라는 것은 뭐냐? 내가 갈 날이 가까워 오니 내가 없더라도 이걸 정리해 놔야 돼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세상은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1년, 2년, 10년, 20년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대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선생님이 가는데 여러분의 행동 여하가 이 책에…. 자기가 하지 못한 것이 여기에 다 기록돼 있으니 이것을 눈으로 하는 것을 보여줘야 돼요.
2대, 3대로 이렇게 되면 선생님을 안 보고 모시는 것이 선생님을 대했어도 함부로 살던 사람의 몇 십 배 이상의 강력한 사상을 투입할 수 있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말씀을 하면서 무슨 소리를 했느냐 말이에요. 세계를 유리고객해 가지고 안 거친 곳이 없고, 안 한 일이 없다구요.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발도 못 들여놔요.
김병수야, 이병수야? 「김병수입니다.」 이병수가 아니고? ‘이병수’ 하게 되면 언제나 있는 병 가운데 물을 꿀럭꿀럭 마실 수 있는데, 김병수니까 까다롭지. 그래, 임자는 여편네가 어디 갔어? 아, 요즘에 학교에 가니 바쁘지? 월사금을 자기가 대주나, 내가 대주나? 「제가 댑니다.」 응? 「제가 내겠습니다.」 아, 그거 물어보면 말이야…. 선생님이 “야야, 너! 선생님이 월사금 대주는 것이 좋아, 남편이 대주는 것이 좋아?” 하면 어때? 딴 나라에 사는 남의 남자가 남편이에요. 남편, 한국말이 그래요. 남편을 믿지 말라 이거예요. 남의 나라예요, 남.
참, 한국어가 계시적이에요. 여자를 간나라고 하지요? ‘그놈의 간나, 어디 도망갔나(간나), 강 건너갔나, 뜰 건너갔나, 산 넘어갔나…?’예요. 간나들의 그 남편이 자기 남편이 아니라 남의 남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문수자, 남편이 왔나? 「예, 정동석입니다.」 정 뭐야? 「정동석입니다.」 정동석이야?
우리 통일교회에 동석이라는 사람이 있었지, 경찰관? 「예, 초창기에요.」 무슨 동석이었어? 「조동석이었습니다.」 조동석, 여기는…? 「정동석입니다.」 진짜 동석이로구나. 동석의 ‘석’ 자는 ‘주석 석(錫)’ 자야, ‘돌 석(石)’ 자야? 「‘주석 석’ 자입니다.」 ‘쇠 금(金)’ 변에 쓴 거? 「예.」 ‘쇠 금’ 변에 주역이라는 ‘역(易)’, 돌아간다는 거예요. 팔러 다닌다는 것인데 말이에요. 합금이 돼 가지고 동석, 정동석이면 뭐 동쪽 나라의 ‘쇠 금’….
문수자, 남편이 좋은가? 고지식하지? 「고지식합니다.」 고지식한 것 좋아하지 않잖아? 자기가 리드하나, 남자가 리드하나? 「남자가 합니다.」 남자가 리드해? 내가 가르쳐줬나? 너, 문수자를 보니까 여자세계에서는 아주 뭐 이름 없이…. 이름이 붙었더라구, 알아보니까. 뭐 여자들, 괴짜들, 뭐 국회의원 짜박지들이 전부 다 알고 다 그래.
문수자, 그 다음에 문상희! 상희는 어디 갔나? 안 왔나? 「학교에서 수업이 있습니다.」 학교? 그거 내가 박사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것을 그랬기 때문에…. 그 어머니가 누구인가? 「강 속장입니다.」 「강경렬입니다.」 그래, 문 씨에게 시집가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하지 않았어? 남편을 뭐 남편같이 대접을 하지 않고 살지 않았어?
그 집안이 참 놀라워요. 여자가 남자 문 씨 할아버지를 부려먹고 다 이랬어요. 그 문 씨, 여기 손 들어봐요. 문 씨, 몇 사람인가? 문 씨, 손 들어봐요. 하나밖에 없나? 불쌍하구나. 여기 내가 있다. 나도 문 씨 아니에요?
통일교회 여러분, 그렇습니다. 종교권 내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5대권 내에는 문 씨네 할머니라든가 반드시 끼워야 돼요, 충신 열녀들 가운데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에서 이런 말을 하지만, 잡탕 말이 아니고 총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 놓고…. 여러분의 아들딸을 내일 모레밖에, 이 며칠밖에 못 보고 간다고 해 가지고 훈시할 수 있는 내용들을 될 수 있는 대로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언제 이와 같은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 패들, 통일교회 패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어요? 나 처음 보는 얼굴들도 많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사위가 왔든, 누구 사돈이 왔든, 전부 무슨 떨레가 돼 있었다는 거예요. 쩝쩔한 소금에 전 바오라기 모양으로 그렇게 보기 때문에 쩝쩔한 간물이 들어갔다는 거예요. 세상과는 좀 다르다구요.
너, 요즘도 뜸뜨나? 「요즘에는 안 하고 있습니다.」 왜? 「그때는 몸이 안 좋아서 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네 색시도 왔어? 「예, 왔습니다.」 어, 여기 왔구만! 너는 신랑이 좋아서 살아, 나빠도 살아? 「좋아서 삽니다.」 맨 처음에는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자기도 좋아하지 않았지? 「좋아했습니다, 처음부터.」 자기는 좋아했을지 모르지만, 여자는 여왕 될 수 있고 대통령 후보 여자가 될 수 있는데 요즘에는 통일교회 책임 뭘 시키나? 저렇게 생기면 한 자리를 시키더라도 멋대로 해야 할 것인데 말이야.
왜 혼자 좋다고 유종관이는 이러고 좋아해? 「아버님의 평가는 정확해서 그렇습니다.」 뭣이? 「아버님의 평가가 정확해서요, 감명이 돼서 그렇습니다.」 정확한 사람이 이렇게 반대를 왜 받아? 거짓말이라고 하기 때문에 반대받지 않았어? 그 거짓말 중에…. 말 중에 뼈가 있다(言中有骨)고 그러지요? 그래요. 거짓말같이 알았더니 사실이니까 천하가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뻗어요. 기가 차는 거예요. 기가 차면 숨을 못 쉬지요?
한국말이 무서운 거예요. 기가 막혀 죽어요. 기가 차면…? 기가 다 차서 죽어요. “기가 차다, 기가 막혀 죽겠다.” 하지요? 세상에 그런 말을 안 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기 허문도도, 문 씨가 그렇기 때문에 문도가 와서 저기 앉았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제일 열심인데 몇 년이나 가? 허문도! 몇 년 갈래, 열심히 하기를? 아직까지 결정 다 안 했지? 「다 했습니다.」
자기 기준에서 다 했다고 하지만 내 기준에는 아직까지 멀었는데 뭐…. 그래, 몇 해나 갈래? 물어보는 거야.「아버님 허락하시는 데까지 가겠습니다.」아들딸을 왜 안 데리고 와, 결혼해 주겠다는데 말이야? 「앞으로 데리고 올 겁니다.」 앞으로 언제…? 10년도 앞으로고, 100년도 앞으로인데…. 아들딸을 족쳐서라도 축복받게 해줘야 돼.
이번 결혼은 이번으로 끝이에요, 이번에. 이번에 97쌍인가 해 가지고 기성가정, 또 그 다음에는 제멋대로 산 사람, 정식으로 된 24세 이하 사람 등 세 종류의 결혼을 해줬어요. 그건 내가 결혼해 줄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할 것을 해준 거예요.
이제는 결혼을 떠맡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평화대사들이 결혼해 줘 보라구요. 평화대사가 100명 하게 되면 자기 재산을 다 나눠줘야 돼요. 선생님이, 아담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하면 다 나눠줬어요. 나 없어요. 손바닥밖에 안 남았어요. 평화대사들이 그걸 해야 돼요.
이제 집들 좋은 집에서 살지 말라구요. 청계천 피난민 거리의 밤에 잠을 못 자고 이럴 수 있는 환경에서부터 새로이 출발해야 돼요. 그래야 자기들 심정세계가 비로소 출발해서 뿌리가 깊이 내려요. 나무뿌리는 시궁창에 흘러가는 물 바닥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를 키워줄 수 있는 영양소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반대, 반대예요.
내가 요전에 옥수수 말을 했는데, 왜 옥수수 말을 했느냐? 어디 가서 옥수수라구? 거기에 제일 좋은 비료가 인분이에요, 인분. 이야, 내가 그거 실험까지 해봤어요. 할아버지부터, 아버지로부터 3대가 농사 때는 바쁘잖아요. 그러면 할아버지, 아버지, 나까지 3대가 해 가지고 옥수수 밭이 있으면 밭에 말뚝을 박고 둘레를 하지요? 그것 안팎에 지키는 모양으로 턱을 해 가지고 옥수수를 심게 되면, 거기에 인분을 하게 되면 3배 이상 커요.
이야, 그래 가지고 그 홍두깨 같은 옥수수가 3개까지 달려요. 틀림 없이 두 개를 따요. 그래서 “아, 옥수수…!” 수수한 것보다 특별하다는 거 아니에요? ‘수수’ 할 때는 수수방관이에요. 수수방관은 둬두고 보는 것 아니에요? 이것은 누가 썼어요, 훈독경 (『평화훈경』)이라고? 「아버님께서 쓰셨습니다.」 황선조가 썼나? 「아닙니다. 아버님이 쓰셨습니다.」 내가 안 썼어, 훈독경이라고. 엄마가 썼나? 「아니에요.」 ⅩⅤ장까지 끝이에요.
오늘도 내가 평화메시지 Ⅷ장, 맹세문, 이것 3대 주체사상, 그 다음에 Ⅻ장을 읽고 나왔어요. Ⅻ장과 상대되는 거예요, 전부 다. Ⅹ장, Ⅻ장! Ⅸ장은 몽골리안(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강조한 거예요. 그걸 집어넣었다는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그걸 읽을 때 몽골리안을 몇 사람 축복해 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일족보다도 그것을 찾아 가지고 가인의 아들딸을 먼저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몽고반점 해방권을 말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그거 누가 나에게 가르쳐줬어요? 곽정환이 가르쳐줬나? 「아버님이 시작하셨습니다.」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3차를 중심삼고 5차까지, 6차까지 해서 9차까지 연결돼 있어요. 그 내용을 알려면…. 그런 내용도 선생님이 해야지요. 왜 갖다 넣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빠짐없이 참석해라 이거예요, 빠짐없이. 무슨 말을 했는지 자기들 기록을 다 남겨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ⅩⅢ번, 그 다음에는 Ⅻ번, 그 다음에는 이 3대 주체사상, 맹세문이에요. 이제는 내가 손을 떼도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다 넘겨주고 나는 이제 환고향을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옛날 고향이 그리워요. 고향을 가보면, 가게 되면 내가 돈이 있으면 내가 놀던 동산, 내가 놀던 뜰을 사 가지고 옛날 그냥 그대로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그때의 꿈 시대에 자기가 생각하면서 미래에 대한…. 소년시대에 썼던 모든 일기책을 왜놈들 때문에 다 불살라 버렸어요. 기록이 없어요. 이제라도 그것을 다시 회상하면서 심각한 그런 장면 장면, 기도하던 그 돌, 그 동산이 그립다구요. 가보고 싶어요. 거기서 살고 싶어요.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만 거느리면 말이에요, 나라는 자동적으로 생기게 돼 있어요. 하늘땅, 영계까지도 축복을 다 끝냈으니까 지상은 자동적으로 해결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말씀을 이해할 줄 알아야 돼요. 이해해 가지고 가서 자고 있는 아들딸을 데려다가 자기가 감동받은 것을 그냥 그대로, 제3자를 넣지 말고 자기 부모가 눈물과 더불어 회개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이렇게 우리 가정도 이 길을 3대가 고이고이 정성들인 그 터전에서 조상으로서 남기신, 참부모의 혈족이 남겨주신 그 전통을 이어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3대를 만들어 놓고 가야 돼요.
곽정환은 몇 대야? 3대? 「4대까지입니다.」 4대까지 있어? 「3대까지 있습니다.」 3대까지는 누가 되나? 그 아들딸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사람들, 유 티 에스(UTS) 외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을 다 잡아다가 자기 가정의 전통을 맑혀야 돼. 아들이 몇이야? 「둘입니다, 딸 넷이구요.」 둘이던가? 나는 셋인 줄 알았는데…. 「둘이었습니다.」 둘째도 유 티 에스(UTS) 나오지 않았어? 「예.」
지금 어디 무슨 회사에 다 취직하고 있잖아? 「지금 유 시 아이(UCI)에 있습니다.」 아, 유 시 아이(UCI)? 유 시 아이(UCI)의 뭐…? 「미국 유 시 아이(UCI)에 있습니다.」 그럼 누구하고, 현진이하고 일하나? 「예.」 유 시 아이(UCI)의 어디…? 「유 시 아이(UCI) 본부지요. 미국 워싱턴요.」 주책임이 뭐야? 교회 책임지고 있어, 회사 책임지고 있어? 「유 시 아이(UCI) 재단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재단에…? 「예.」 응, 그래.
그 다음에 또 딸은…? 「신숙이는 여기 가정국장입니다.」 그 다음에 또 딸은…? 「막내가 있습니다.」 막내는 뭘 하고 있어? 「막내는 지금 공직을 안 가지고 있습니다.」 막내 축복받았나? 「예.」 전부 받았지? 「예, 아기 셋입니다.」 뭘 해? 남편은 뭘 해? 「남편은 현진님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통일교화 됐구만. 「예.」 그거 그래야 돼. 가정 대표로 섰기 때문에 그거 그래야 된다구. 자, 그만하고….
선생님도 나이가 많았지요, 이젠? 정신이 오락가락하잖아요? 그런 생각을 안 해요, 오락가락하려고 할 때가 오게 됐는데? 선생님의 정신이 오락가락하면, 여기 사람들도 오락가락하고…. 통일교회 나올래요, 정상적으로 나올래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고 싶은데 오락가락하면, 다 도망갈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부처끼리 누워서 3대….
선생님의 3대가 누워서 이렇게 거동을 못 하고 이렇게 된다면 3대 누운 것을 그냥 그대로 공동묘지 앞에 실어다 버리겠나, 잘 봉양해 가지고 그 이름으로써 우리 후손들은 천대만대 복을 받아야 되겠다고 선포할 수 있는 조상이 될 것이냐? 이 물음에 두 가지 답이 있어야 돼요. 좋은 것만 생각하지 말라구요.
사실, 여러분이 기반을 닦았다면 내가 소식 없이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아직은 미진한 것이 남아 있으니 그렇지.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뭐 만수무강하소서? 나 만수무강 필요 없어요. 만수무강을 바라기 전에 뜻 앞에서 그릇되게 가는 사람의 희생의 제물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수무강하는 것으로 복 받지 말고….
만수무강을 할 수 있는 뭐 재료가 있고, 자기가 무엇을 가지고 그래야 되지 공짜로 입만 살아 가지고 돼요? 그 아들딸을 빼앗아다가 지금 불쌍하게 뜻길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들이 다 주인이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몇 대를 중심삼으면 바꿔치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자, 그렇게 알고….
‘평화훈경!’해봐요. 「평화훈경!」 몇 번씩이나 읽을래요? 선생님이 그렇게 정성들인 것이 3년이에요, 3년. 7년 노정의 3년을 이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4년에서부터 절대가치를 논할 수 있는 쌍합십승일을 정해서 4년에서부터 5년 6년 7년까지…. 4년 동안에 다 끝을 내야 될 텐데, 아직까지 반년이 남았습니다. 축복완료를 끝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일족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요? 황선조, 얘기했지? 씨족의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바삐. 그러면 내가 그 문중들을 가지고 천국의 조직이 돼 있어서 그 문중의 돈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면이면 면을 중심삼고 총수들이 합해 가지고 1등 2등 3등…. 한 10등만 되게 된다면 공공기관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재산을 털어서.
자기들이 살던 기반을 나라의 공관으로 대체해서 남겨주고 죽겠다고 해야 정상적인 사람이지…. 그거 자기 후손들한테 못 넘겨줍니다. 못 넘겨주게 돼 있어요. 이 후손들에게는 교회를 넘겨줘야지요. 이거 심각한 얘기예요. 정동석도 딸 하나 시집갔지? 누구하고 사돈 했나? 일본 사람이지? 「아닙니다.」 아닌가? 누구…? 「유정옥입니다.」
유정옥? 네 딸이 머리에 뭘 하잖아? 「바이올린 했습니다, 바이올린.」 바이올린 했는데, 머리가 옛날에 가발 쓰지 않았어? 「아닙니다.」 안 썼어? 내가 그런 말을 들었는데…? 「안 썼습니다.」 정상적이야? 「예, 정상적입니다.」 정동석! 「예.」 문수자! 둘이 나와서 여기 이쪽으로 와라. 정동석이 이쪽으로 와. 여자한테 와.
너는 서울대 농대 나왔지? 서울 농대던가? 어디 나왔어? 「고대 나왔습니다.」 고대 농대던가? 그런데 서울 농대라고 소문이 났더랬는데…. 그래, 세상 같으면 험하게 살 수 있는 부부예요. 문수자도 그렇고…. 어머니 모양으로 돌아다니고…. 둘이 노래 한번 해보지. 사이 좋은가? 한번 손에 끼고…! 그런 거 좋아해? 아, 수자는 ‘빼어날 수(秀)’ 자 아니야? 문수자! 그래, 문 씨 가운데 특별히 출세한 사람이야.
너는 색시 한번 때려봤나? 「못 때렸습니다.」(웃음) 너는…? 색시가 남편을 쥐어박아 봤어? 「아니오.」 싸움은 안 한 부부야, 그럼 의좋게? 행복하게…? 「예.」 좋은 노래 한번 불러보라구, 다 본이 되게. 딴 무엇이 필요해. 내가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알면 괜찮을 거야. (정동석문수자 부부 ‘내 마음 별과 같이’ 노래)
그 다음에, 그 다음엔 누가 하나? 김병수! 「예.」 색시 이름이 뭐이던가? 「양연실입니다.」 양연실, 양연실이 어디 갔어? 양연실! 전화로 연락하라구. 「들었을 거예요. (어머님)」 들었을 것이야? 그래, 들었을 것이래. 양연실! 안 들은 모양인데…? 「소리는 여기서 안 들리죠. 지금 올 거예요.」 올 거야? 그래, 그럼. 올 것을 기다리고…. 「아니, 신랑부터 노래하라고 해요.」
신랑 노래, 어머님이 여기 나와 신랑 노래 하나 하래. 「색시가 온답니다, 저기서.」(웃음) 아, 색시는 또 신랑이 노래 못하면 가르치려고 할 텐데…? 아, 하라는데 왜 앉아? 병신인 모양이지? 색시 보면 도망…. 「이쪽으로 나와야지, 마이크 있는 데로.」 약혼했다가 영국으로 도망갔던 얘기 한번 하지. 아, 그거 다 드러내놓고 사는 거야. 다 아는데 뭐…. 내가 얘기하면 자기보다 얘기를 더 세밀하게 할 텐데, 대충 하더라도 자기가 하는 것이 낫지.
(김병수 식구 간증 시작; 세계일보에 근무하는 김병수입니다. 부모님 앞에 그 얘기만 나오면 뭐 고개를 못 듭니다. 제가 6000가정 때 아버님이 약혼을 해서 우리 지금 와이프를 지정해 주셨는데, 제가 그때 종교신문 기자로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야, 양연실아! 여기 신랑이 누군지 찾아가서 서라. 여자는 왼쪽에 가서 서야지. 색시가 듣고 진짜 말하는지, 거짓말하는지 잘 알 텐데 잘 들어봐요. (웃음)
(간증 계속; 그때 당시 처음 보니까…) (웃으심) 못생겼어?
(간증 계속; 못생기지는 않았는데 건강하지 않은 것 같아 가지고…) 「도망갔어? (어머님)」(웃음) 「결국은 도망가게 됐습니다.」 몇 년 만에 만났나? 야, 네가…. 양연실아! 네가 해봐라, 솔직히. 그거 알고 다 그러면 아주 좋은 거라구. 감추고 사는 것보다는 털어놔야 돼. 날개의 깃털이 부러지면 빼버려야 돼. 나오거든, 새로. 마찬가지라구요.
해봐요. 신랑 얘기해 보라구, 도망갔던 얘기. 「예.」 아니, 색시가 하라는데 왜 또 네가 얘기해? 양창식이 동생이라구요. 아버지가 한학자고 그래서 집에서 한문도 공부한 것을 보면 말이에요, 내가 아는 한자는 다 알아요. 이야!
(양연실 식구 간증 시작;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목회자의 영향을 많이 받았어요. 6학년 때부터 교회 다니기 시작했었는데, 허양 목사님이 그때 시무하시는 교회에 나갔었는데 굉장히 존경하는 목회자 상이셨어요. 그래서 저도 목회자를…) 한인수?「허양 목사님입니다.」아, 허양! 허양이 오늘 안 왔나? 어, 그래.
(간증 계속; ……목표가 뚜렷하니까 목회자를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8시간을 얘기했었습니다. 돌아와 가지고 목사님한테 혼났어요. 무슨 얘기를 8시간이나 했느냐구요. 워낙 제가 목표가 조금 강하니까 너무 부담이 갔었던 것 같아요. 또 외모가 제가 여성상이 아니잖아요? 좀 남자 같은 얼굴이기 때문에…) 스패니시 여자 같은데 뭐…. (웃음) 개량종이지.
(간증 계속; ……88올림픽 때 텔레비전 두 대를 놓고 보고 계시는데 와 가지고 있으면서 경배를 드리겠다는 결정이 안 됐던 것 같아요. 1시에 경배를 드리고, 지금까지 2남 1녀를 낳고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사랑을 느끼고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김병수 식구 간증 시작; ……고등학교 때까지도 성화학생회에서 상당히 열심히 다녔던 적은 있었습니다만 사회에 나와서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족이냐?’ 하는 것하고 ‘내 개인의 의지냐?’ 하고 엄청난 갈등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그날 아버님한테 경배를 드리고 축복을 받게 됐습니다.) 다시, 다시….「몇 년 만에…? (어머님)」(웃음) 「8년….」 7년인가 그렇게 되지? 7, 8년…?
(간증 계속; 8년이 됐을 겁니다, 약혼한 지. 그래서 결국 동생보다 후배 기수가 됐습니다.) 그래, 자기들이 화합하는 기쁜 마음을 가지고 이제…. 지금은 색시 없으면 안되지? 「그렇습니다.」 유능하지, 살아보니까? 「예, 점점 그렇습니다.」 그럴 거야. (웃으심) 「아버님, 감사합니다.」 자! 노래나 한번 잘해 봐요, 둘이. 박수 한번 하라구. (박수)
(김병수양연실 부부 ‘사랑해’ 노래) 마음으로 자기 남편과 아내를 생각하면서 같이 해봐요. 자, 훈독회! 야, 어디 갔나? 발바리같이 어디 시간만 있으면…. 요전에 그 참사랑에 대한 절이었지? 4장! 「예.」 그거 계속하자구. 「제2장입니다.」 2장이야? 「예.」
(『천성경』 ‘참사랑’ 편 ‘제2장 사랑의 실제 2) 참부모의 사랑부터’ 훈독 시작; ……부모가 귀한 것은 자식을 위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꿔치는 겁니다. 부모가 나이 많아지면 어린애가 되는 겁니다. 옛날에는 부모가 자식의 선생이 되었지만, 나이가 칠십 팔십이 되면 부모는 도리어 아기가 되는 겁니다. 그때는 자식이 아버지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자식은 부모가 자기를 키워 주었던 것처럼 그 부모를 사랑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천지의 이치입니다.) 「다음은 제4절입니다. 부부의 사랑.」
자, 그만하고…. 이제 7시가 돼 오네, 7분 전. 기도하자. 사랑에 대해서 전부 다…. 자,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곽정환! 「예.」 자기 여편네가 조금 부족한데 지내던 생활에 대해 한번 얘기해 주는 게 좋아. 「제가요?」 응. 제가 아니면…. ‘곽정환!’ 했으면, 곽정환이 뭐 둘이 있어? 자기지. 곽정환은 뜻이 없었으면 색시를 버렸을 거라구. 「예?」 뜻이 아니었으면 색시를 버렸을 거라구, 뜻을 몰랐으면. (웃으심)
(곽정환 회장 간증 시작; ……그 다음에 피스컵을 만들고 난 다음에 얼마 안 돼 가지고 프로축구연맹의 회장으로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신문에 났습니다만 제가 하나님의 은혜, 참부모님의 은혜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의 전략위원회 위원이 됐습니다. (박수) 여러분, 박수 소리를 보니까 그게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몰라서 그러시는데…) (박수)
앞으로 새로운 길을 가는 데, 거기에 새로 시작하는 데 중요한 요원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 잘하면 그 간판을 붙여 가지고 꼭대기까지 날아갈 수 있는 것이 정성을 들이면 가능하다고 봐요. 그러면 올림픽대회까지도 타고 앉아 가지고 비벼댈 수 있어요. 그 준비를 다 해놓고 있어요.
(간증 계속; 예, 어제 뉴스, 에스 비 에스(SBS)에도 나오고 합디다. 나오는데, 그건 사실 뭐 제가 광낼 일이 아니고 하나님이 얼마나 오묘하게 역사하시느냐 하는 것인데…) (과자 봉지를 뜯으시며) 내가 이것 검정 있는 데를 찢어야 쪽 떼어지지 입으로 떼어도 안 떼어집니다. 여기 이렇게 까만 것 보이는데, 그 밑창까지 하나 남겨놓고 떼어야 이게 쪼개진다구요. 자!
(간증 계속; ……그래서 며느리는 모두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를 졸업한 입장이라서 그런 것이라도 말씀에 순응을 하고, 또 아기들이 순응을 잘 하니까 그런 점에서 참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이제 저희 집사람에 대해서는 염려 안 하셔도 제가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축복을 받았으니 간단히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끔 감사기도를 하고 폐하자구. 자! (곽정환 회장 보고기도)
아, 오늘 아침에 좋은 말도 듣고 그랬는데…. 오늘은 특별히 7일이에요, 7일 아침. 이 아침을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우리가 하늘 앞에 통고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곽정환, 잘 들으라구. 곽정환! 「예.」 잘 들어! 자기가 지금 빨리 준비해 가지고 지금 현재 야당 여당이 선출되는 선거지역에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내세울 수 있는 사람, 문중 문중을 빨리 결정해서 거기에 조치를 해야 돼요.
답의 결정이 뭐 어떻게 될지 모를 텐데, 그거 빨리 되면 빠른 시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의 전후좌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우리가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야 할 한때가 찾아온 것을 아시고 새로운 결심을 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나? 「예.」 곽정환, 윤정로, 그 다음에 황선조, 유종관! 이 간부들이 회합을 해 가지고 244개 출마지역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도라든가 군에서 출마할 수 있는 모든 국가의 요원들을 새로이 정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오니만큼 준비해 가지고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그런 자리에 가더라도 경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 앞에 영향을 주고 교육할 수 있는, 직접 현장에 본이 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도 불가피한 결정이 아닐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시일을 바삐 서두르라구. 알겠나?「예.」빨리 그 전부 다…. 「날짜 다 정했습니다.」 정했으면, 발표해서 선거관리위원회에도 새로이 천주평화연합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등록하고 가정당을 중심삼은 그 원칙을 세워 가지고 요전에 하던 일….
교육하는 그런 방향은 그냥 그대로 가면서 이제는 초국가적인 면에서 우리 축복을 다 해준 하나의 동역자들한테, 그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은,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정하기를 바란다구요. 그래, 희년을 중심삼은 역사시대의 7월 7일이에요. 7 8 9 10 11 12 13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 7년 노정을 우리의 할 일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서둘러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짓부모가 저끄러 놓은 이 세계를 참부모가 와서 1대에, 일생을 중심삼고, 수천 대를 거쳐왔지만 일생을 중심삼고 종결을 지어 가지고 정비해야 할 것이 이 국가와 유엔 문제예요. 나라 문제와 더불어 유엔문제를 같이 병행해서 가야 할 때이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선생님이 이런 관점에서 지시하고 있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 「예.」 빨리 결정하라구, 빨리. 알겠나? 「예.」 다른 면도 바쁘겠지만 결정해서….
어떻게 보면 초당적인 면에서 우리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한 책임자들을 한번 만날지도 몰라요. 앞으로 우리가 후원하면 후원하는 사람이 중심이 될 거예요. 그들이 우리와 더불어 연합해서 나가게 되면 연합한 목적을 중심삼고 더 큰 분야, 아시아에 영향권도 미칠 수 있는 전통도 새로이 수립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 유엔까지도 우리가 직접 영향을 줘 가지고 가담해서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릴 때가 됐다고 하는 것을 충고 겸 훈시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각자가 지금 씨족을 중심삼고 특별한 사람들을 배치하고 빨리 서두르라구. 알겠나?「예.」시일이 바빠. 선생님도 어디로 갈지 몰라.
오늘이 7일인데, 12일날이 우리 평화축구대회(피스컵대회) 출발이지? 「개막식입니다.」 개막식이라구, 그때 내가 안 나타나도 되잖아? 「아닙니다. 아버님께서 선포하셔야 됩니다.」 응? 「아버님이 선포를….」 나 그런 자리에 나타나서 선포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그리고 또 이제 7월 17일을 중심삼고 대회, 그 다음에 8월 17일…. 「그리고 21일날 폐막식, 시상식을 하시면 됩니다.」 21일날…?
그렇게 해 가지고 유엔에 가 가지고도 그것이 우리가 계획하는 데 있어서 안 될 수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는 이미 때가 다 지났어요. 때가 많이 지났다구요. 때가 지난 것을 알고 책임에 대한 절박감을 느끼면서 충성스러운 마음, 자기도 모르게 앞서 가서 천 리 길을 날아갈 수 있는 마음의 출발이 벌어지면 우리 가는 길은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만사형통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의 깃발이 따라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잘 준비하라구. 자, 알겠지? 「예.」(경배)
그리고 교정당하고 평화경찰, 평화군 이것을 재차 편성해야 되겠어. 교정당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두에 내세울 수 있게 서둘러야 되겠다구. 그 조직은 이미 다 돼 있지? 「예.」 그래!
(경배) 「여성연합에서 왔습니다.」 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강원도 지부에서도 많이 왔구요,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도 있구요.」 일본 식구들도 많고…? 「예, 처음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처음? 「예.」 일본 식구, 손 들어보자. 「일본 식구들, 손 들어보세요.」 절반이구만. 「강원도에서도 왔는데, 여기 처음 온 사람들입니다.」 만주 사람, 중국 사람도 왔네. 「예.」 13일날 온다고 그러더니 왜 일찍 왔어? 자…! 「『천성경』 할까요? 아니면….」 그래. 「지금 ‘참사랑’ 편입니다.」 ‘참사랑’ 편 2절인가, 3절인가? 「2장입니다, 제2장.」 2장이지. 그래요.
(『천성경』 ‘참사랑’ 편 ‘제2장 사랑의 실제 4) 부부의 사랑 ① 부부사랑은 만우주의 꽃이다’ 훈독 시작; ……사람은 벌보다는 나비를 좋아합니다. 나비가 춤을 추며 날기 때문입니다. 모든 나는 것은 박자에, 가락에 맞추어서 납니다. 빨리 나는 놈도 박자에 맞춰서 날고, 느리게 나는 놈도 박자에 맞춰서 납니다. 나는 형은 여러 가지지만 어쨌든 전부 일정한 박자에 맞춰서 납니다.)
그만하고 효율이, 이것을 하자구. 「여기 있습니다.」 그거 내가 찾았다구, 페이지. 이거 영계에서 증언한 것이라구요, 기독교의 열두 사람! 영계 사람들이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이게 컨셉((concept;개념)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영계메시지의 기독교 대표 열두 사람입니다.」 열두 사람, 그것만 읽어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기독교 120인의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3. 기독교 대표 인물 26인 1) 사도 바울’ 훈독 시작; ……지금 다시 터틀리안이 지상인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이러한 진리로써 인류의 평화운동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벌이는 것이 그것이다.) ‘적극적으로!’ 해봐요.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 하면 하늘의 사랑이 온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용도도 주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를 주소서. 이용도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시켜만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문선명 선생님을 주님으로 믿고 따르면서 회개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보며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 이용도) (박수)
이용도 목사는 예수님과 같이 서른 세 살에 돌아갔다구요. 그때로 말하면 1930년대, 1940년대인데 기독교 목사들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평양의 신문사 이름이 신앙생활인가, 신앙생활? 「예.」 김인서라는 사람이 창간했는데, 한 패가 돼 가지고 이용도 목사를 코너로 몰아냈어요. 이용도 목사의 제자 중에 변 누구인가? 서간집이 있어요. 변종호예요. 변종호의 서간집이 있는데, 이 목사가 얼마나 열렬했는지 몰라요.
그냥 그대로 기성교회가 이들을 받아들였으면, 통일교회가 갈 길을 활짝 준비할 수 있었을 거라구요. 중간에 핍박을 받아 폐병으로 원산 약수터에서 돌아가게 될 때 한국에 있는 신령한 사람들이 영적으로 영계의 명령을 받아 모여 가지고 장사를 치러준 유명한 목사라구요. 자, 그런 사람들도 저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갈 길을 가서 재차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산같이 남아 있다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지상에 편리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선생님을 만난 사실! 이런 증거하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부탁한 것도 아니에요. 영계의 실상이 그러니까 자기들이 얘기했지. 그런 말들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저 영계에 가게 될 때는 증거한 모든 그 사람들이 여러분을 방문할 때 여러분도 그 말씀을 듣고 어떻게 살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거 다 비교해 가지고 그 세계에 간 사람보다 우리가 지상에 더 재촉을 하면서 남겨진 미개척 분야의 갈 길이 얼마나 남았다는 걸 알고 노력에 노력을 더해야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열심에 열심을 더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양창식이 기도하고, 오늘은 그만 하자구요. 폐하자구요. (양창식 회장 기도)
그거 줘요. 여기 누가 가져가면 안된다구요. (웃음) 가져가면, 이게 도깨비 방망이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허락도 안 받고 가져갔다가는…. 자, 오늘은 8일인데, 이 7월달이 중요하다구요. 역사상에 희년을 맞이했는데, 7월 칠일절에서부터 2 3 4 5 6 7일이 되는 어제는 앞으로 있어서 한국이…. 우리들이 해야 할 책임의 중요성을 선포한 날이라구요.
곽정환은 서두르라구.「예.」그래. 뭘 할지 이제 두고 보면 알 거라구. 노력해야 할 때 노력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 자신을 자책하면서 고통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와요. 보고를 한번 받아야지. 여기에서 해. 마이크 여기 있어요. 손대오는 24일날 그거 준비하고 있나? 「예.」 잘 하라구. 「예.」 이제 평화군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아벨유엔과 더불어 평화군단, 위령제를 해서 영들을 동원해 가지고 현실…. 현재에 그것을 계승해 가지고 전부 완결지어야 돼요. 자!
(박금숙 회장의 중국의 판다 회사에 대한 보고. 보고 시작; ……정말 판다에서 90평 평도를 넘어 가지고 이런 걸 지방정부에서 허가를 맡았다는 건, 정말 이건 기적입니다. 이것은 정말 아버님께서 지켜주시고 여러분께서 많은 후원을 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자기가 자기 얘기를 못 하니 손대오가 얘기해야 되겠구만.
(보고 계속; 이번에 예산까지 다 뺐는데, 23만 평을 개발한 소득을 놓고 볼 때 판매액이 중국 돈 10억으로 도달합니다. 10억이면 한국 자금으로 얼마나 되는지요? 1천2백 억인가? 예, 1천2백억입니다. 이렇게 성대한 항목을 신청한 가운데에서 정말 소 갈 데, 말 갈 데 다 갔다 왔어요. 이 부동산 개발이라는 게 상상 이상으로 정말 어려운 것이 많습니다. 소방, 상하수도, 그 다음에 환경, 그 다음에 우리 지금 호수변이거든요. 호수변인데, 그 물 처리….)
자, 그만하고 손대오가 나와서 얘기해 주라구. (웃음) 자기 얘기는 못 해. 상당히 유명한 여자라구요. 자, 빨리! 들어가 앉아 있으라구. 이쪽 여기로 나와서 해야지, 거기보다. 판다가 없어질 것인데, 하늘에서 다시 부활했어요. 중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수 있는 이런 이름인데, 이제 다섯 사람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박금숙 여사에 이어서 손대오 회장이 보고 계속; 보고를 박금숙 여사에게 전해 듣고 제가 궁금한 것을 자꾸 확인하고 파악하고 이래서 제가 이해가 된 것을 쉬운 한국말로 하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도…. 박금숙 회장이 얘기하면 중요한 얘기를 그냥 지나가는 얘기로 막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잠깐….) (신준님이 나옴) 야야, 박수 한번 해줘라, 손님들에게. (박수) 윙크 해, 윙크, 윙크. 그래! 효율이 어디 갔어? 효율이 어디 갔구나. 자!
(보고 계속; 그래서 제가 잠깐 도와드리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이건 이제 이렇게 째야 딱 발라진다구. 새까만 것을 이렇게 딱 했어. 자, 그래. 자, 얘기해요.
(보고 계속; ……정명석 사건이 나서 이 사람이 운남성에서 체포됐다는 거예요. 우리 박 여사한테 조사관이 왔다는 거예요. 관계 있느냐, 당신도 여기에 연루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못 알아들은 거예요. 제가 한 번도 그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구요. 뭐 관계가 없는 거니까요. “정명석이 누구입니까?” 어제 도착하자마자 저한테 그래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을 수가 있습니까?” 그렇게 노발대발을 하면서 가서 들입다 싸운 거지요. “어디 이 따위 소리를…. 너희들이 그렇게 청맹과니같이 일을 하느냐?”) 「운남에서 잡혔는데 그때 우리 가정연합회가 운남에서 행사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 정부에서는 그 사람하고 우리가 관계 있는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때 우리가 운남에서 행사를 했잖아요. (박금숙)」
(보고 계속; 그때 저하고 같이 운남성에 있는 여성들을 모아놓고 세미나를 하고 교육한 적이 있거든요, 2005년도에. 그러니까 그리 연결해서 우리가 거기와 관계 있느냐구요.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업 외적인 외풍이 있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놀라운 게….)
「이 사람이 와 가지고 통일교라고 그랬다 말입니다, 자기가. 공개적으로 그렇게 통일교회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이, 사탄들이 이렇게….」통일교회가 유명해지니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별의별 사기를 쳐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사건이 벌어진다구요. 그럼!
(보고 계속; ……그런 얘기는 이런 자리에서 안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지금도 어려움이 있어요. 어려움이 있어서…) 아무리 어려워도…. 공산당하고 우리가 지금까지 뿔개질을 했으니 반대하지. 우리가 중국 같은 데서 일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기반을 갖는다는 자체가 정부 자체가 공격할 수 있는 대상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안 할 수 없어요.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되는 거지. 미국이면 미국이 안 그랬나? 일본은 다른가? 세계가 다 그랬던 것인데, 다 개척한 거라구요. 그럼!
(보고 계속; ……“내 눈으로 보고, 내 귀로 들은 그 내용을 중국이 바른 정보로 택하지 않고 어디서 썩어 빠지고 낡아빠진 얘기를 듣고 이렇게도 어두우냐? 전 세계 백 몇 십 개국에서 문선명 판다 총재님의 이념과 가치관을 가지고 이렇게 좋은 반향이 나오고 평화의 이상을 가지고 나가는데, 왜 중국은 이렇게도 어두우냐?” 이러면서 가 가지고 아주 강력하게….) 강력하게…! (웃음) 임자들도 그거 필요해요. 배워야 돼요. 강력하게!
(보고 계속; ……저는 동정이 갔어요, 옛날에 책임 졌던 분들. 할 수가 없어요, 보니까. 재산이 왔다갔다하지요, 법이 바뀌지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중국 사람한테 이제는 맡겨야 된다.” 그러면서 지금 맡겨 놓았는데, 제가 봐도 “이야, 박 여사가 아니었으면 판다는 지금쯤 다 떠내려가 버렸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그런 여러 가지 여건 속에서 그걸 지키고 실험하느라고 아주 애를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 많이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박수)
앞으로 중국하고 소련하고 대치작전을 하면서, 거기에 우리의 갈 길을 닦아야 될 인재들이 필요한데 통일교회 사람 가지고는 안돼요. 외국 사람들을 써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해 못 할 것도 많겠지만…. 강을 건너는데 한강만 하더라도 마음 놓고 건너갈 수 있어요? 헤엄을 잘 치더라도 물결이 어디가 센지 가름을 하지 않으면 떠내려가 가지고 사고도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으려면 현지에 있는 사람들을 활용하는 것이 제일 빠른 거라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한국 사람들이라도 자기들 위의 사람이 있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경험이 있는 사람이 들어오더라도 불신임하는데 외국 무대에 있어서 한국 사람들, 자기들이 불신하는 그런 사람들이 들어오면 뒤에서 얼마나 말이 많은지 몰라요. 그건 무식한 사람들이에요. 입을 벌려 가지고 말하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보다 길을 망칠 수 있는 일만 해요. 우리 친구가 저런데, 그 친구가 하는 것이….
우리 동료인데 동료 같은 사람이 거대한 중국에 가서 영향을 줬다면,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쁘다 그 말이에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말이 많지. 박금숙을 손대오하고 한 짝패 만들어줬기 때문에 그렇지 손대오 같은 사람이 아니고 반대 같은 사람, 박금숙보다 바람기가 있는 사람이면 말이에요, 둘 다 어디 도망가서 죽었을 거라. (웃으심) 백 가지를 하게 되면 백 가지 전부 다 믿을 수 있고 2백 가지, 3백 가지도 믿을 수 있는 결과를 타진할 수 있는 손대오가 하니까 지금까지 그렇지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외부의 일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말이에요. 일본만 해도 그렇고, 중국만 하더라도 아무개가 가서 일하고 다 있으니까 그거 다 그렇게 다 돕기 때문인 줄 아는데, 천만에…! 꼭대기에서부터 도울 수 있는 환경부터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미국이면 미국에 대해서 미국의 꼭대기 사람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만나는 일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십 년이 아니라 죽도록 뭘 해도 안 되는 거지. 그럴 수 있는 걸 배후로 엮어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이나 소련이나 구라파에 영향을 이룰 수 있게끔 한 것을 보면, 하늘이 얼마나 수고했느냐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그런 면에 재치 있는 이론적 관점을 가지고, 그것만 중심삼고 타고 넘어가는 거예요. 장대를 타고 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하지, 상식적인 이론을 가진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중국에서 앞으로 박금숙이 중국 수상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여편네가 될지도 모르지요. 여왕 대신 부려먹을 수 있는 길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게 쉬울 것 같아요? 앉아 가지고 말하기는 쉽지만, 일하기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입 다물라는 거예요. 무책임하게 입을 열어 가지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 다물고, 모르는 사람들이 도리어 편리해요. 이것들은 전부 다 거지 떼거리처럼 못살고 다 이랬으니까 조금만 자랑할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뭐 어떻고 야단들을 해요. 더 더욱이나 여자들은 말이에요.
박금숙이 불쌍한 여자예요. 알겠나? 똑똑해 가지고 변호사와 판사 검사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중국 사람들을 사형선고를 해서 뭐 230명을 죽였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이 사실이야?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누가 그러던데…? 무서운 여자라구요. 그런 경력이 다 중국에 붙어 있으니까 새빨간 공산당들도 그 경력 앞에는 자기들이 마음대로 손 댈 수 없는 거라구요. 어디나 안 통하는 길이 없거든!
여자 하나가 아니에요. 그 배후에 엮어진 역사, 지내 온 그 사실은 문화혁명에서부터 연결되어 가지고 살아남은 역사를 다 갖고 있어요. 또 그 역사가 전체 고위층으로부터 저변의 못사는 사람까지 훤하니 알고 있고, 다 그러니까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이건 중국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박금숙이 선생님 앞에 가까이 있다고 해 가지고 말들을 해요. 가만 보니까 다 틀렸어요. 소문난 것을 보면, 반대해 가지고 키워 줄 생각을 하지 않고 꺾어버리려고 해요. 중국에서 와서 여성연합에 관계하는 걸 다 좋아하지 않잖아. 문난영은 그렇지 않나? 「여성 대표인데요, 아버님. 지금 여성시대인데 여성이 앞서서 해야지요.」 아, 글쎄, 한국에 있는 여성들이 다 그런데 문난영 책임자는 그렇지 않나 말이야? 뭣도 몰라 가지고 지지지지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고 그래.
선생님을 욕먹게 하는데 여자들이 다 욕먹게 했지, 내가 잘못한 것이 뭐 있어요? 이 쌍년들! 욕먹게 돼 있지. 아침에 와 가지고 점심때를 아나, 저녁때를 아나? 이래 가지고 새벽, 옛날로 말하면 4시 고동소리를 듣고야 집에 들어가고 다 그런 거예요. 쫓아내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을 보게 되면, 다 주인들이 양반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떤 남편이 좋아하겠나? 선생님을 욕먹게 하고, 선생님을 제일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부끄러운 줄도 몰라요. 중국에서 온 박금숙을 대해 주니, 또 그래 가지고 중국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는 이런 바람을 일으키게 왜 그래? 그게 사고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간 지 34년이 금년에 끝나 가지고 이제 미국을 떠났어요. 그동안에 통일교회 교주 되는 내가 있으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당하는 모든 사건, 되어진 말이 난 것은 내가 다 시켰다고 해서 나한테 뒤집어씌우고 별의별 소문이 다 난 거예요. 나도 모르는 소문을 들었다구요. 그러니까 기성교회 패들이 어떻게든지 길을 막고, 있는 말없는 말을 해 가지고 감옥에 처넣어서 없애 주면 좋겠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대해 가지고, 여자들을 대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다 지나갔어요. 나를 찾아와도 안 대해 주려고 그래요. 문난영도 그래. 교회를 위주하고 일할 때 여기 곽정환으로부터 우리 아들딸들이 책임지고 있는데 내 뒷다리를 따라가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앗사리(あっさり; 깨끗하게, 완전히) 넘겨주면 말이에요, 여러분 아는 여자들도 이제 모르는 체하고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안다고 하면 어떻게 살아요? 늴리리동동 전부 다 안방까지 들어와 앉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려고 다 하는데 말이에요. 식구라는 이름이 얼마나 거북할 때가 많은지 몰라요.
오늘 어디에서 왔어요?「여성연합에서 왔습니다.」여자들이 많이 왔구만. 남자들 따라온 사람들은 어드런 사람이야? 「데려다주러 차 운전해서 오신 분들입니다.」(웃음) 아, 차 운전하고 왔으면 다른 방 하나 얻어 가지고 있지 왜 들어와 앉아 가지고 있어? (웃음) 「제일 고맙게 생각합니다. 공직자들이 여자 식구들을 싣고 왔습니다.」 자기들이 편리해서 그런 거지, 나에게는 편리한 게 없어요.
평화대사 이름을 가졌으면, 여기 오면 언제든지 선생님이 만나주겠거니 생각해요. 평화대사가 10년 전, 20년 전에도 와도 안 만났는데 지금 와서 만나기는 뭘 만나요? 자기들이 선생님이 하는 일과 관계가 뭐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과 자기들이 하는 일이 다른데, 특별히 와서 만나 가지고 얘기하면 통하나? 여기 곽정환이나 황선조 혹은 양창식도 나하고 만나도 통하지 않는데, 그 제자 되고 따라다니는 사람들이 통할 게 뭐 있어요?
자, 박금숙에게 한번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박수) 하늘이 선두에 선 사람은 언제나 보호해요.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보호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전 세계가 반대하고 그랬지만, 이제는 다 동네방네가 깃발을 들고 환영할 수 있게 됐어요. 한 40년 되니까 다 지나가더라구요. 백 년, 1대, 2대, 3대 이내에 종교권과 정치권을 다 넘어설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왔다구요.
몇 시간 됐나? 「8시입니다.」 8시 넘었어? 「8시 10분 전입니다.」 아, 8시 넘었구만. 7시가 딱 돼서 끝내려고 했다구요, 어머니하고 약속을 하고. 내가 오늘 여수에 갈까, 어디 갈까? 「가시면 좋지요.」 황선조는 내일 무슨 뭐 통일교, 선생님의 박물 전시관, 박물관을 만든다며? 「예, 생애전시관입니다. 미수기념사업으로요.」 어떻게 잘 만들었는지, 내가 보라고 못 살게 광고하면서 “9일, 9일, 9일….” 하더라구요. 9일이 제일 나쁜 날인데…. 9수가 사탄 수 아니야?
내일 몇 시? 「10시 반이면 좋겠습니다.」 왜 10시 반이야? 7시, 8시에 빨리 하면 좋을 텐데…. 「빨리 하겠습니다. 빨리 할 수 있습니다.」 빨리 하면, 하루 종일 거기에 가서 지내야 되는 거야. 10시, 11시 되면 점심을 먹어야지? 「전체 투어(tour; 관광)하는 데 한 시간 반 걸리십니다.」 아, 글쎄, 점심때 지나야지…. 점심 안 먹고 어떻게 뛰쳐오나? 떼거리들이 모여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게 되면 2시, 3시…. 하루가 몽땅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기에 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식당에 가게 된다면 보통 밥을 먹고 갈 생각을 안 하고 얘기하다 보면 어떻게 돼요? 자기들 무슨 기념을 하게 되면, 사인하고 다 이러다 보면 말이에요. 사인하게 되면, 내가…. 그 사인이 원수예요. 한 사람이 아니라 열 사람 늴리리동동 뭐 백 장, 2백 장 그렇게 늘어나니까 3시간, 2시간이 보통 걸린다구요. 사인도 이제는 안 해줘야 되겠어요. (웃음)
또 선생님이 나이 많아 가지고 이제는 날짜도 잘 모르고 이럴 수 있는 연령이 되게 된다면, 사람이 모일 게 뭐야? 한 사람도 없이 다 도망갈 것이 뻔한데…. 선생님의 주위에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가 실속이 없으니까 다 도망가게 돼 있어요.
자, 그건 그렇고, 이제는 폐회! 「예, 일어서겠습니다.」 그래. 요거 누구 받아라! (경배) 교정당을 내가 앞으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교정당을 알아요? 교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대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군대도 그렇고, 전부 그런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자! (박수)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누구야, 처음 온 사람? 손 들어봐요. 많네! 일본 아줌마야?「아닙니다. 일본 사람들도 있고, 또 새로 인연이 되어 가지고 여성 평화 네트워크를 통하거나 교육을 통해서 들어온 분들입니다.」그래, 두 나라 대표로서 여자들 가운데 지지 않고 선두에서 달릴 수 있는 사람을 많이 참석시켜서 명단을 해두라구. 알겠어? 「예.」 써먹을 수 있는 데가 많이 있으니까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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