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일본 간부들 47명, 그 다음에 서울 남부교구에서 왔습니다.」이거 맹세문을 다시 읽어주자. 어저께 너무 빨리 훑어 읽어서 설명을 다 못했을 거라구. 내가 6절까지 읽었는데, 전체를 다시 한 번…. 설명을 잘 들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설명을 해야 되고, 여러분 것 같이 느껴질 수 있는 설명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천국 갈 때 맹세문을 읽은 사람이 가는 거예요. 그동안에 원리말씀, 통일사상, 그 다음에는 『천성경』, 그 다음에는 선의 메시지인 평화메시지예요. 이 모든 전부의 열매가 맹세문이에요. 맹세문 가운데는 우주가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참부모와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것이 있어서는 안 돼

(평화메시지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향에서 김 씨면 김 씨에 소속하는 그 모든 역사적인 정서와 연결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태어난 종씨면 종씨를 중심삼고 자기 집안에 관계돼 있는 조상과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곽 씨면 곽 씨의 권내에 태어난 곽정환은 그 곽 씨라는 성을 갈 수 없어요. 이름이 곽정환이니까 영원히 그 이름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영원히 고향 땅에서 하늘과 더불어 모든 것을 결실해 왔기 때문에 결실된 그 세계에 있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과 문제가 돼요. 영계에 갔던 조상들과 후손이 문제 안 될 수 없어요. 자기가 똑 떨어져 가지고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연대적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고향 땅을 개발시키는데 참부모 대신 개발할 수 있는 종족적 입장의 사람이에요. 민족, 국가적 기준까지라면 국가적 기준까지 자기 고향을 중심삼아서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때요?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있으면 286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오시는 참부모가 아벨유엔을 세워 가지고 하나된 그 세계에 빨리 바쳐드려야 돼요. 자기 소유가 없어야 돼요. 하늘나라의 소유가 돼야 된다구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하늘나라 전체를 뒤집어 박았어요. 그러니 참부모가 가정으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이것을 뒤집어놓는다면…. 그 일족 제일주의자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주어진 일족의 뿌리에 접붙여 가지고 참부모의 역사의 일족을 근원으로 하고 중심뿌리를 중심삼고 중심줄기와 중심순을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것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절대적 가치의 중심은 참사랑

지금까지 여러분이 몰랐어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돼 가지고 뜻이 이뤄지니 내 마음대로 헌금도 하고, 내 마음대로 쓰고…. 이렇게 안 돼 있다구요. 이제는 몽땅 다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맹세문이 선생님의 가정만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뿐만 아니라 유엔까지 길을 닦아놨어요. 선생님의 가정이 갈 수 있는 길을 닦았으니 여러분은 이 가정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개인적으로부터 남자 여자가 축복을 받았으면 부모님의 대신으로 일족과 일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전 세계까지 갔으면, 빨리 일국을 갖다 접붙여야 돼요. 이 경쟁을 해야 할 텐데, 여러분은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관심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각 나라를 대표한 내 가정이요, 혹은 민족을 대표한 내 가정이요, 동네의 성씨가 다른 그들의 족속들을 중심삼은 내 가정인데 그런 컨셉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부처끼리 축복받아서 자기만 잘 살고, 자기 아들딸만 사랑하고…. 도적놈의 새끼들이야, 이게 전부 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얘기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지겠어요. ‘가정맹세’를 통해 서서히 교육하면서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보라구요. 해와 나라에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또 아담 나라가 해와와 하나돼 가지고, 모든 것이 하나돼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아담 나라와 해와 나라에 소유권이 벌어져요.

절대적 가치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참사랑이에요. 개인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 절대적인 초점이 참사랑이에요. 가정에 들어가서도 남자 여자가 다 합한 초점이 뭐예요? 가정에 100명, 200명, 몇 백 명이 있더라도 초점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 돼야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족속이 되는 거예요.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 286성이 있고 일본도 그런 성이 있는데, 둘이 합해 가지고 꼭대기는 통일된 두 나라가…. 남자 여자의 두 나라가 참사랑을 하나님 대신 올려놓아야 절대적 나라가 돼요. 알겠어요?

그거 어디에서부터…? 여러분의 마음 몸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마음 몸이 하나 안 됐지요? 이게 숙제 중에 제일 급한 숙제예요. 그것을 다 모르고 살았어요. ‘선생님이 혼자 움직이니까 반대받고 감옥 가지….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감옥에 가요? 일본에서 감옥살이를 하고, 한국 북한에서 감옥살이를 하고, 미국에서까지 감옥살이를 했는데 무엇 때문에 감옥살이를 해요? 그들의 초점자리에 기준을 세워줌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의 초점기준을 중심삼고 세워진 그 사상은 절대적이기 때문에 치울 수 없어요. 그 안에 들어가야 돼요. 이거 알겠어요? 「예.」 그런 관이 안 돼 있어요.

원리가 뭐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하나님의 원리예요. 절대적 원리다 이거예요. 절대원리의 중심은 절대적 사랑인데, 그 절대적 사랑은 밀려다니고 이러지 않아요. 절대적인 것은 반드시 어때요? 가정적, 종족적 메시아가 절대기준이라면 국가로 가게 되면 대번에 자동적으로 어디 가서 붙어서 자연히 합해요. 공기가 자연히 합하는 것같이 말이에요.

미국 땅에서 몇 천리, 몇 억만리로 나라와 국경을 넘어갔더라도 같은 기준에 있으면 대번에 화합하는 거예요. 물이 있으면 어디든지 합하게 돼 있다구요.

가정맹세문은 천국 갈 수 있는 최후의 보따리

이런 의미로 볼 때 전부 다 낙제꽝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무엇으로 이것을 수습하느냐? 천국 갈 수 있는 최후의 보따리예요. 그 보따리가 가정맹세문입니다. 알겠어요?「예.」이것을 가지고 가야 돼요. 여기를 펴면, 이 맹세문 가운데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요. 우주 보따리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이 돼 있다구요. 대우주의 보따리로 여기에는 안 들어가는 것이 없어요.

그런 내용의 모든 본질이 어떻게 돼요? 영원 전부터, 창조 전부터, 창조 이후부터 지금도, 미래에도 그 보따리의 내용은 변치 않아요. 어디든지 통일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앞으로 여러분이 이 조직을 중심삼고 국가면 국가에서, 문교부면 문교부 부처에서 계장이면 계장과는….

어디에 가든지 세계의 문교부 계장과는 언제든지 바꿔 살 수 있어요. 그가 나이 많으면 형님과 같이 살 수 있고, 내가 나이 많으면 형님의 자리에 살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 이상권으로 같이 초민족적이고 초인류적으로 동화할 수 있는 생활체제에 자기가 공인 받지 않으면 안 돼요.

저세계는 광대무변한 세계로 더 큰 공기의 세계, 더 큰 물과 같은 세계인데 거기에 같은 공기의 내용과 물이 돼야만 자동적으로 합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같은 내용의 질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여러분이 ‘가정맹세’의 뜻을 중심삼고 정성들인 내용에 사랑의 핵이 얼마만큼 강하느냐 하는 그 기준에 가서 접붙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들이 지금 이 자리에서도 자기 것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은 자기 것이 없어요, 언제나. 선생님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알아요? 거꾸로 꽂힌다는 거예요. 영원히 이별하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볼 때는 이별해요.

여러분이 가는 길하고 선생님이 가는 길이 달라요. 선생님의 길을 따라가야 할 텐데,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통일교회도 내가 안 도와주면 안 된다.” 할 수 있는데 천만에…! 일본이 문제예요, 미국이 문제예요, 소련이 문제예요? 소련을 믿지 않아요, 미국을 믿지 않아요, 일본을 믿지 않아요. 한국도 믿지 않는다구요.

나는 나의 갈 세계를 이루어 놓고,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체제에서 어디든지 살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나는 어디에 가든지 살아요. 여러분이 도와주는 것보다도 여러분을 위해서 내가 고생하지요. 나,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어느 나라나 3개월 이내에 기반을 닦을 수 있어요.

40년 동안에 하나님의 4천년 역사의 탕감복귀의 조건을 세웠다는 사실이 꿈같은 얘기예요. 사기꾼이면 그 이상 거짓말이 없고, 도적놈이라면 그것을 한꺼번에 자기 소유로 만들겠다는 그런 도적놈이 없는 거예요. 그게 사실이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곽정환!「예.」황선조는 어디 갔나?「지방에 순회 갔습니다.」

경상도 식구들한테 은행에 예치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해? 그거 내가 먹겠다는 거야? 이런 때가 와요. 천상세계의 예수로부터 5대 성인, 조상들이 전부 다 재림하는 때가 와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섰으니 만큼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걸리지 않기 때문에 따라서 전부 다 갖다가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소유권이 세계를 집어넣을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잖아요. 국가 기준도 안 돼 있고, 가정 기준도 안 돼 있잖아! 그래 가지고 뭐 천국이니…. 아무리 했댔자 다 공염불이에요. 십년 공부, 천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된다는 말이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벌써 지은 지가 얼마예요? 1994년 5월 1일인데, 몇 년 됐어요?「13년입니다.」그것도 13년이에요. 13수까지 기다려 가지고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13수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 두 제자예요. 춘하추동 열두 달의 중심이 없어요. 알겠어요?

고향 땅이 어디냐

소유권을 가지고 뭘 해요? 그거 자기 소유권이에요? 자랑하고 이래 가지고 잘먹고 잘된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선생님은 언제나 어느 기준을 넘어서려고 안 해요. 사탄세계에 공적인 입장에서 위신의 조건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지 나는 나대로 어때요? 세상이 없어도 나대로 언제든지 혼자 나갈 길을 나가요. 그러면 그것을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믿으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88세까지 사탄세계를 위해서 살았지, 아들딸들을 위해서 살았어요? 저들은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요즘에는 알고 자기들이 도리어 아버님 앞에 미안하다고 해요. 미안하기야 다 미안하지요. 사랑하는 아들딸을 많이 낳아놓고 눈물어린 자리에서 밥 한 끼를 어머니와 해주지 못했어요. 그게 부모예요? 왜…? 가인 세계 때문에….

이놈의 가인 세계,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다면서 자기 재산을 만들고 부자 되겠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그건 할 수 없어요. 사탄 계열적 소속으로 그렇게 나와서 통일교회에 많은 피해를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도 내가 제재하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서 붙어살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청산하려니 가정맹세를 자꾸 뒤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이제부터 자기 몸뚱이에는 젖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사랑관계를 맺으려면 젖도 커야 되고, 생식기도 커야 변화도 벌어지고 다 그렇잖아요. 그거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거예요. 여자들이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생식기가 있는 그거 뭘 하는 거예요? 그거 뭘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족속의 기틀을 만들기 위한 원산지예요. 고향이에요.

고향 찾아간다는 말…. 고향 땅이라는 것은 물론 땅도 되지만 너희들의 생식기를 찾아가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곽정환은 고향이라고 하면 고향 땅만 알았나? 내가 처음으로 얘기해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고향이에요. 잃어버린 고향! 절대성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성.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예, 그렇습니다.」

절대성에서 하나돼서 나오지 않게 되면, 자기 고향이든 뭐든 없어요. 그 자리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화할 수 있는 요소만이 작동해야 씨가 생겨나요. 핏줄이 연결돼요. 그 가외에는 암만 돈 아니라 뭐 다 했댔자 하등의 관계가 없어요. 고향 땅이 어디라구?「생식기입니다.」

여러분 조상들의 생식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거 안 사람이 없어요. 처음 듣지요?「예.」고향 찾아가는 생식기예요. 그것이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됐어요. 이것을 꿰매야 돼요. 종교가 꿰매야 할 텐데, 종교가 도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믿을 것도 없어요. 종교권도 심판을 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아하! 고향 중의 고향이고, 하나님의 조국 중의 조국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조국의 고향이 어디예요? 땅이 아니에요. 만민이 본연의 타락하기 전 이상의 부모가 사랑하기 위해서 만난 잔치의 기념날에 사랑을 위해서 남긴 기념 될 수 있는 물건을 숭배하고, 본연의 심정권을 찾기 위해서는 본연의 생식기의 조상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자리까지 연결 못 했어요.

참부모가 뭐예요? 하나님의 조상 길 될 수 있는 생식기관이 정착할 수 없어요. 적당히 살지를 않아요, 내가. 자기가 선생님 앞에 잘났다고 하면 그 1대로 끝나버려요.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기준 이상의 절대 생식기, 뿌리 중에 중심뿌리를 갖추어 가지고 심어야 할 것이 참부모의 일생 소원이에요. 기도를 그것밖에 안 했어요.

기도는 간단해요. 해방 후 40년은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에 대한 기도예요. 한국은 참부모 사랑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참사랑으로서 피어난 부모의 빛이 천주에 어떠한 영계의 밤이라도 뚫고 비춰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속을 밝혀줄 수 있어서 닫혔던 마음이 재까닥 열려 가지고 하나님이 그 자리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거기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를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는 둘이 아니에요. 셋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갈라졌던 몸 마음이 상대를 중심삼고 하나돼서, 내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외적인 상대인 참부모의 사랑이 비로소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꽃을 피워야 돼요. 그 자리가 안 돼 있어요.

어머니도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거기에 흠이 잡힐까봐 내 일족, 일가를 망쳐서라도 티가 앉아서는 안 되는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정을 가져도 가정에 절대적으로 투입 안 해요. 이상적 꽃의 최고 정상은 어때요?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에요. 두세 사람, 그것밖에 없어요.

하나님도 남성격을 가졌으니…. 하나님 가운데는 남자 여자 같은 생식기를 갖고 있는데 갈라놓은 거예요. 하나된 그 기준은 반드시 갈라 놓았다가 다시 합하는데, 누가 합해 주느냐? 아들딸을 중심삼고 생명이 생겼는데 그것이 하나돼야만 생명이 존속해서 영생, 영원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지배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본연의 생식기

지금 말하는 것이 여러분의 생식기가 아니에요. 본연의 생식기예요. 타락한 자식들이 그 길을 찾아가는 데 아까울 것이 있어요? 자기 몸을 바치고 바쳐도 받을지 말지 해서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예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재림주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그래요. 여러분들,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본향 땅이 뭐라구요?「생식기입니다.」어디에 있어요? 손을 대봐요. 손을 대라구요. 그 손이 반대 안 받아요? 진짜 사랑하는 부부끼리는 손이든 무엇이든 그것을 차버리면 안 돼요. 오줌을 찍 갈길 수 없어요. 덮어줘야 할 근원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다 가르쳐줬어요.

선생님이 본향 땅에 가라고 야단을 했지만, 그때 한마디 얘기했으면 어떻게 되나? 세상에 파탄이 벌어져요. 이제는 안팎으로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은 어떻게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수평이 될 수 있어요. 물이 돌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무엇을 갖다놓더라도 하나님이 갖다놓고, 참부모가 갖다놓으면 옮길 자가 없어요. 거기서부터 도는 거예요. 뭐 일본이든 미국이든 소련이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곽정환!「예.」하나님의 본향 땅의 조국이 어디라구?「생식기입니다.」아담 해와로 분성(分性)해 가지고 꽃피울 수 있는 그 자리에서 폭발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밝아져요. 그게 본향 땅이에요. 본향의 곳, 본향의 뿌리!

전부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3대가 하나돼 가지고 자기 재산을 다 바쳐서 선생님을 모시지 않으면, 선생님이 못 가요. 시어머니 며느리, 두 시어머니가 손자며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모시려고 한다고 해도 가지 않아요. 있는 재산을 다 주어도 못 모시는 거예요.

그게 어떻게 해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사탄과 타락한 이후에 전부 다 잡동사니예요, 잡동사니. 순결한 것이 없어요. 내가 생각하던 그런 자리를 땅에 잡으면 무한한 세계의 높은 데 올라가더라도 자유롭게 오르락내리락…. 낮은 데 오더라도 마음대로 자유로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돼 있어요? 얼마만큼 거리가 있어요? 얼마만큼 기가 차요? 거기서 보따리를 풀고 천국이 찾아오지를 않아요. 그래, 선생님이 어렵더라도 그 정신 하나를 갖고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버릴 수 없어요. 그런 역사입니다.

여편네와 결혼할 때도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지 몰라요. 그것을 다 알았어요, 벌써. 가정 자체가 부정해 버릴 수 있는 환경에 있었어요. 누구도 도망갈 수 있는 그 자리에서 그 길을 찾아간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성진이 어머니도 모르지, 어머니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남들이 잘 시간인데 어때요? 깨기 전에 그 일이 전부 다 살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신세 지고 살려고 생각하지를 않아요. 일본이면 일본의 신세를 안 져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 헌금한다고 해도 나는 한푼도 안 써요.

고향 땅을 찾아라

요즘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도 먹지 못하게 해요. 그거 보면 참…! 여기서 거문도에 가 가지고 히라시(방어)를 잡고, 그 다음에 뭐 잡고 하는데 맛있지요. 맛있는 그 고기를 여기에 가져오게 되면, 젓가락이 안 가요. 언제까지 잡아먹겠느냐 그 말이에요.

내가 바다를 중심삼고 바다 고기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노아 심판 때 심판을 안 받은 것이 고기라구요. 바다를 사랑하는 거예요. 심판 안 한 거기에서 떠도는 패가 돼 가지고 고기를 잡는 거예요. 더럽혀지지 않아 가지고 해방된 고기 세계는 경계선의 어디든지 다닐 수 있어요. 온도를 따라서 어디든지 가요.

그래, 바다를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데…. 바다가 좋기는 뭐가 좋아요? 배 타 보라구요. 고달파요. 좋은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본향 땅을 다 갖고, 본향의 조국 땅을 다 갖고 있어요. 다 줬어요, 알고 보니까. 양심은 배로 말하면 뭐인가? 무엇이 안내하나? 「나침반입니다.」 나침반을 다 준비했어요. 다 줬어요. 다 줬다구요. 고향 땅을 찾으라구요. 이제는 알았어요?「예.」

아담과 해와, 하나님이 출발하던 첫 페이지에 연합시킬 수 있는 기관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샘도 거기에서 나오고, 사랑도 거기에서 나오고, 생명의 조상도 거기가 돼 있어요. 거기까지 찾아오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을 바라는 거예요? 내버리면 다 옥살박살이 돼요.

여기 누군가? 임도순!「예.」이름이 좋기 때문에 보냈어요. 임도순, ‘도’ 자가 ‘길 도(道)’ 자가 아니라 ‘안내할 도(導)’ 자지?「‘인도할 도(導)’ 자입니다.」‘인도할 도’고 ‘순박 순(淳)’ 자예요. 순정을 가져 가지고 지도하는 길을 따라갈 수 있는 책임을 하겠다 그거예요. 일본에 가서 그 본을 보이라는 거예요.

또 심우옥이는 뭐이? 심 뭐이?「명옥.」명옥이에요. 바다와 관계 있어요. ‘심’ 자는 무슨 ‘심’ 자예요? 심 자가 ‘가라앉을 심(沈)’ 자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아래 명옥이에요. 명이 ‘밝을 명(明)’으로 해와 달과 같은 보화예요. 용이 여의주를 얻어야 되는데, 그게 여의주예요.

용의 여의주가 뭔지 알아요? 본연적 생식기의 근원이에요. 아담이 잃어버린 해와의, 아내의 생식기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아직 입에 물고 있어요. 마음에 덮고, 입에도 물고 있어요. 그것을 받아야만 천상세계에 가는 거예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여의주가 이제 뭐라구요?「본연의 생식기입니다.」임도순의 일본 나라에 심명옥이라는 것은 여의주, 여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옥이는 말하면 눈물을 흘려요. 눈물이 그치지 않아요. 공산당 골수분자의 딸이에요. 눈물을 흘려야지! 이제 옛날 공주에 있던 땅을 다 찾아야 돼요. 네 아버지가 공산당에게 다 뿌려버렸지, 많은 재산들을 다? 그것을 다 찾아서 수습해야 돼.

선생님은 잃어버린 땅을 찾아야 돼요. 땅을 수습해야 돼요, 내 이름이 심어지지 않은 곳이 없게끔. 이제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잖아요.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대회를 해요. 대회를 한다고 무슨 수확이 있지 않아요. 알려주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고향 땅에서 인연된 핏줄이 끊어져서는 안 돼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했는데, 이게 마지막이에요. 자체 집안에서는 다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리를 해야 돼요. 그러니 정리를 해서 지금까지 하는 것이 맹세문이에요. 맞아, 안 맞아? 윤정로! 「맞습니다.」 할 수 없어요.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영계에서도 맹세문을 외우는데, 영계에 간 예수님이니 모든 성인 현철이 참부모와 더불어 맹세문을 한번 외워봤어요? 여러분의 후손은, 자손만대는, 후천시대는 여러분의 참사랑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핏줄이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천년 전에 우리 조상과 그 후손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원산지, 고향 땅, 원근본에서 인연된 핏줄이 천년만년 끊어져서는 안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실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날을 세울 때가 1968년인데, 1968년 정월 초하루까지 이 문제를 전부 다 청산 지은 거예요. 그때서부터 곁길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게 틀리게 되면 암만 뭘 하더라도 소화가 안 돼요. 눈이 잘 보이지 않아요. 냄새가 다 그쳐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을 바로 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는 성진이 어머니 얘기를 안 하지만, 성진이 어머니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기성교인 가운데에서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였을 거예요. 또 1년 7개월 이상 기도한 가운데서 벌써 내가 누군지 다 알았어요.

1945년에서부터 1948년까지 3년 동안, 3년 기간에 이 일이 하나되지 못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다 갈라졌어요.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도 없어지고, 종교도 다 무효가 되고, 나라도 무효가 됐어요. 나는 아담 본연의 자리에서부터, 아기로부터 다시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가 된 거예요.

그래, 우리 가정의 혈족이라는 건 놀라운 거예요. 예수님이 멜기세덱과 같이 됐다고 했는데, 멜기세덱의 역사가 있잖아요?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모르지요? 모르게 만들었어요. 예수가 몰랐어요. 그 다음에 찾아간 사마리아 여인이 음녀예요. 다섯 남편이 있다는 말을 했잖아요.

생명수 말을 했는데, 생명수가 뭐인 줄 알아요? 사랑의 핵을 말하는 거예요. 기가 차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했는데, 머리 둘 곳이 없어요. 나도 그 자리에 간 거예요. 그 자리는 머리 둘 곳이 없으니 어디 갈 데가 없다는 말 아니에요?

댄버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년왕국을 만들자고 하는데, 그 제목이 뭐예요?「‘천년바위’입니다.」‘천년바위’ 그 내용이 댄버리에 갔던 내용이에요. 역사가 동방에서 시작해서 저녁에 서방에 와 가지고 다 지내고 보니 욕심이에요. 생이 무엇인가? 욕심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나중에 3절에 가서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고 오고가는 길목에서 가지고 거지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천년바위가 아니에요. 오가는 길목이 아니에요. 오고가는 길 가운데 서 가지고 내 고향 찾아가야 된다는 말로 결론지어야 돼요. 천년왕국 창건하리라! 그렇기 때문에 심각해요. 자, 시간이 많이 갔을 텐데…. 이제는 근본이 무엇인가 다 알 거라구요.

사탄권이 됐는데 하늘권으로 돌아서야 돼

여기에 40명이 왔다구? 「47명입니다.」 47명, 47수가 문제예요. 3을 더하면 47에서 48, 49, 50이에요. 7, 8, 9, 10으로 4수에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야 새로운 날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안시일이라는 것은 7일 만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안시일은 8일서부터 11일까지 다 들어가요. 해방한 거예요.

1, 2, 3, 4, 5, 6… 9까지 전부 다 사탄세계예요. 사탄이 9에서 지키고 있는 거예요. 아라비아숫자를 보게 되면 9하고 6하고 거꾸로 돼 있지요? 이야, 그것도 다 계시예요. 6수하고 9수하고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에 가게 되면 4층, 13층을 싫어해요. 4층도 없고, 13층도 없는 데가 있다구요.

4수, 그 다음에 6수, 9수, 10수를 찾아야 돼요. 4수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6수.」6수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9수.」 9수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11수예요. 열 다음에 열 하나가 되지요? 여러분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8일 만에 무슨 일이라고 그래요? 「안시일입니다.」 안시일이면 하늘을 모시고….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것을 붙여놓는 거예요. 저거 획수가 몇이라구요? 어제 그저께 얘기 다 해주지 않았어요? 이 글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자예요. ‘권’ 자, 이 ‘권’이 사탄권이 됐는데 하늘권으로 돌아서야 돼요. 이 구 십팔(2×9=18), 18수예요. 사탄수에서 18수, 삼 팔이 이십사(3×8=24)…. 중요한 말들입니다.

386패들(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 열린당이라고 하는데 들어오지를 못해요. 나는 암만 하더라도 베이징을 중심삼고 상해…. 상해(上海)라는 것은 바다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바다 위에 올라가는데, 우리 천승호가 있지요? 천승호라는 거예요. 하늘 위로 올라가요.

상해에 올라가서 탈 수 있는 배가 있어요? 나는 천승호를 만들었어요. 그것을 내가 기도했으니 지금까지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도면만 있으면 무슨 배든지 다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대우도, 현대도 마음대로 못 하게끔 다 헤쳐 버리는 거예요. 주인들이 아니에요.

내가 이름 있는 재벌들을 몇 년 전에 다 방문했어요. 통일교회라고 할 때 그래도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은 알더라구요. 내가 가게 되면, 자기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재도 만들고 다 정성을 들여 하려고 한 거예요. 그런 일화가 많아요. 내가 당도 다 찾아간 거예요.

원리를 찾기 위해서 눈물을 많이 흘린 선생님

어디까지 읽었나? 이제는 소유권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 자체가 생식기 소유도, 세상에 있는 소유도, 집도 전부 다 본연의 고향 땅에 묻어야 돼요. 거기서 태어나야 할 텐데 못 태어났어요. 이제는 죽게 돼서 갖다 묻어야 돼요. 나도 지금 88세인데 이 팔이 십육(2×8=16), 8수를 다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우리 가정 자체에서 8수를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이제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 것, 어디로 가서 살아야 할 것을 다 알았어요?「예.」자기 눈도, 자기 손도, 자기 발도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악마의 본연지에서, 생식기에서 태어났어요. 이것을 불살라 버리고 죽은 나무에서 꽃이 피어야 돼요. 그건 자기가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재창조의 힘…. 선생님이 노력을 해야 돼요.

여러분을 바라볼 때…. 선생님이 눈물로 여러분을 만난 거예요. 만나기 위해서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또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원리를 찾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린 나예요. 이런 원칙을 다 알아놓고 보니 내가 어디에 가더라도 내 주위에는 하늘이 언제나 보호해 줘요. 외로울까봐 지켜주고, 얼어 죽을까봐 준비해 주고 다 그래요. 참 신기해요. 그런 하늘을 배반하고 반대해서는 살 수가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사랑이라는 말을 전부 다 빼버릴지 몰라요. 축복을 받아서 가정을 이뤘다면 축복가정들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몇 대, 몇 십 대, 수십 대 사랑하고 싶은 마음…. 환경이나 세계적 판도를 가졌는데, 사랑할 수 있는 것을 확대할 수 있는데 그것을 다 망쳐놓아서 기다리는 심정…. 다시 찾아온 하나님의 타락한 세계에 대한 한의 심정 골짜기를 메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장난이 아니에요. 장난이 아니라구요. 나 장난삼아서 하지 않아요.

임도순!「예.」어저께 가져왔다는 것을 다 어떻게 했어? 갖다줬어? 왜 셋이 없어?「30개입니다.」30개 못 되던데…? 40개 맞춰 오라고 하지 않았어?「시코르스키에….」시코르스키는 그만두고…. 곽정환, 얼마 필요하다구?「예, 피스컵대회….」그거 일본에서 찾아가라구. 일본에 돈이 없으면 다 해산해야지.

일본은, 해와 나라는 소유권이 없어요. 해와 국가라는 것은 소유권이 있어 가지고는 도망가요. 중국 사람이 판을 차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돈만 있으면 도망가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는 것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그런 거예요. 한국에 있는 모든 전부를 팔더라도 선생님이 기도했던 것은 못 팔아요. 여의도도, 청평도 그래요. 1천2백만 평을 사게 된다면 때가 된다고 봤는데 못 해 가지고 김영삼이 나와서 3백만 평 이상 도적을 맞았어요. 그것을 도적질 안 한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땅에 오게 되면 일본 나라를 팔고, 땅을 팔아야 돼요. 땅이 신부의 몸뚱이예요. 신부가 땅과 재산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 써야 할 텐데, 종교권이 점령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이거 땅까지 구덩이를 파서 없애 버려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나기를 그런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공부하는 것도 내가 개발이에요, 개척이에요, 창조예요.

본연의 부모가 와서 언어 통일하고 문화 통일해야

오늘 황선조 어디 갔어? 「축복집회를 교구단위로 합니다.」 그래? 「예.」 오쓰카! 「예.」 오야마다를 맨 나중에 떼버리고, 자기 오쓰카를 세워 가지고 왜 이렇게 했는지 알아요? 이름이 오쓰카(大塚), 왕의 무덤이야. 색시도 일본 사람이지? 「예, 한국 사람 같은 일본 사람입니다.」(웃음) 그러니까 그것도 이상적이지.

일본은 해와 국가예요. 봉사해야 돼요. 일본 자체가 헌금했다가 많이 잘라 썼어요. 일본 사람들이 마음대로 자르다가는 점점점 일본 나라가 어디로 날아가 버려요. 선생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런데 자기 책임도 못 하고 있어요.

후쿠이야? 후쿠이인가, 뭐인가? 후쿠이 상! 그 옆에 와 앉으라구, 신랑 옆에. 바꾸라구. 네 삼위기대 한 사람이 어디 갔어? 논짱!「이마, 니혼니 기테이마스(いま, 日本に きています; 지금 일본에 와 있습니다).」그 다음에 또 하나, 오야마다 색시 노리코!「니혼니 이마스(日本に います; 일본에 있습니다).」그러니까 오야마다 색시 아니야?「하이(はい; 예).」

너는 한국말을 할 줄 아나?「마다 데키마셍(まだ できません; 아직 못 합니다).」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면 안돼요. 책임자가 못 돼요.

1985년에 통역을 안 쓴다고 내가 발표한 거예요.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 전이지? 그렇지?「예.」1985년이면 몇 년인가? 85년, 95년, 105년…. 20년이 넘네.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책임자 못 된다구요. 앞으로 보고도 한국말로 보고해야 돼요.

일본과 미국에 내가 한국 사람을 세운 것도 그런 거예요. 말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의 시대에 말을 통일해 놓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본연의 부모가 와 가지고 언어를 통일하고 문화를 통일해야지요. 말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한 거예요. 사탄세계의 문화 때문에 지금까지 핍박받고….

일생에 선생님이 자랑한 것이 없어요. 엄지손의 문화도, 어느 손가락의 문화도 나는 아직까지 차지하지 못했어요. 지금 여기도 보라구요. 내가 일본을 믿고, 한국을 믿고, 미국을 믿지 않아요. 해방⋅석방 자주장할 수 있는 자유권을 갖지 못했어요. 그게 여러분의 한이에요. 조상들의 한이고, 수많은 민족들의 한이고, 후대 후손들에게 틀림없이 오늘 말한 것이 한의 조건이 돼요.

제멋대로 고향 땅이 무엇이라고 해 가지고 하늘의 뜻을 단정하고 자기 사랑의 길을 찾기 위해서는 별의별 희생을 하는데, 국경선을 그냥 두어둬 가지고는 주인을 모실 수 없어요. 국경선을 철폐해야 돼요. 중국이 한국하고 일본의 국경선을 무시해 버려요. 무시해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올 거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아요. 아무리 가더라도 나중에는 선생님한테 와야 돼요.

그러니까 가정준비를 잘 해놔야 돼요. 소유권이 자기들에게 있다고 하게 되면, 세상은 또다시 싸움이 벌어져요. 참사랑만이 자기의 제일 조상이요, 참생명만이 제일 재산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가외에는 아예 똥물같이 흘려버릴 줄 아는 사람이 아니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해요.

곽 회장, 얼마나 필요하나?「예, 우선 중도금까지 한 40억 필요합니다.」언제까지…?「일주일 이후에….」거기에서 40억을 메워요. 환율이 얼마인가? 그 주머니 하나에 얼마야? 1억 엔이지? 1억 엔이 한국 돈으로 하면 얼마야?「7억 5천만 원입니다.」30퍼센트가 줄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이 못 하면, 내가 비축자금으로 모았던 것을 잘라 써서 비축자금이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어떻게 다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나, 장사꾼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팔아 가지고 장사해 먹겠다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관리하는 데 관리금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위한 관리금이요, 이 세계를 위한 관리금이요, 후대를 위한 관리금이에요.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땅을 사고, 좋은 명승지를 지금까지 사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산 곳은 언제나 문제가 돼 왔어요. 자연히, 사탄이 그거 알아요. 그것을 못 쓰게 하려고 하는 거예요.

열 다섯 살 때 기도하던 것

사탄세계인 일본 나라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가 태양신으로 하나님 대신 자리에 어떻게 서요? 일본을 키운 것이 하나님이에요. 아시아에 있어서 사탄을 시켜 가지고 서양문명의 영국을 중심삼아 어떻게 한 거예요? 여기에 반대할 수 있는 소련이 나오자 아시아를 방어하기 위해서 어디예요? 거문도는 일본하고 소련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군사를 파견한 기지예요. 그것을 알고 일본 사람이 외교 루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과 교섭했어요. 인연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해양권 왕궁을 지을 수 있는 곳이 거문도예요. 1800년대 후반기에 들어와 가지고 아시아 정세를 누구보다도 영국이 염려했어요. 영국이 찾겠다고 왔다가 지금은 다 지나갔지만….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의 58개국은 나한테 다 돌려야 돼요. 일본이 한국을 강제로 점령해 가지고 별의별 비화를 다 남겼지만 일본 것이 안 돼요. 한국을 점령했고, 그 다음에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을 점령한 거예요.

한국을 망쳐놓은 것이 이토 히로부미예요. 그가 어디에서 죽었느냐? 하얼빈, 맨 가난한 땅이에요. 하얼빈이라는 것이 그런 뜻이에요. 제일 가난한 땅에서 이등박문이 안중근에게 총 맞아 죽었어요. 아시아에서 한국을 먹고 중국까지 그러려니까 중국을 방어하기 위해서 이등박문이 해결지어 놓은 거예요.

중국도 일본이 점령했어요. 소련까지 점령했어요. 러일전쟁은 정주성에서 시작했어요. 정주가 삭주로 가고, 백두산으로 들어가고, 신의주로 가는 교통의 요새지예요. 북방세계를 점령할 수 있고, 동과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지점이 정주예요. 정주에서 인물이 많이 나왔어요. 정주의 오산이라는 것이 다섯 손가락 산이에요. 오산학교의 좌우가 그래요. 산이 다섯 손가락과 같아요.

그거 우리 종조부가 목사 때 전부 다 한 거예요. 많은 제자들을 길렀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고향에 오게 되면 찾아오는 거예요. 이름나고 유명하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형님네 집에 와 있으면, 일주일 이주일만 있어도 손님이 자꾸 찾아오니까 일본 관헌의 주목 대상이 됐어요. 그래서 반드시 새벽에 닭 울기 전에 왔다가 밝기 전에 떠나고, 해가 진 후에 사람이 많이 다닐 때 왔다가 사람이 그치기 전인 10시 전에 떠나고 다 이랬어요. 사람들에게 연락을 못 하게 하고 말이에요.

할아버지에게 배운 것이 무엇이냐? 집에 오는 손님이 불쌍하면 여비도 대주고, 밥을 못 먹었으면 밥도 먹여주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었어요. 손님을 대접하는 거예요. 손님을 많이 대해서 동네를 지나고 나라를 넘어가게 되면, 그 사람들이 보호하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해 가지고 할아버지도 그렇게 했는데, 선생님의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어때요? 열 다섯 살 때 기도하던 것이 그거예요. 다 파탄이에요. 다 싹 쓸어버렸어요. 나라도, 우리 할아버지도 그래요. 세 할아버지 가운데 두 할아버지는 돌아갔고, 그 아들딸이 갈 데가 없어요. 아들까지도, 딸까지도 벼락을 맞아 가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집안에 쓸 만한 사람은 살지 못해서 도망갔어요. 도망가는 거예요. 종조부를 중심삼고 관계돼 있으면 조사하고 다 이러니 도망간 거예요.

우리 집에는 형님하고 나하고 누나예요. 형수 됐던 사람도 그때 돌아갔어요. 비참하게 돌아갔는데 장사할 때 장사하지 못해 가지고 가정 자체에서 해결했어요. 그때 눈물 흘린 걔를 보고, 내가 어디든지 찾아가서 공부를 자기 어머니 이상 시키겠다고 한 거예요. 형수 되는 사람이 부잣집의 딸이었어요. 김성수라고 천석꾼 이상 되는 사람의 조카라구요. 집에서 고생을 안 해서 고상하고 고집이 좀 있었어요. 부잣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조상들을 모실 줄은 모르지만, 마음은 참 넓었어요. 딸 하나 낳은 거예요.

형수가 그래요. 동네방네에서 부잣집의 딸이니까 다 주목하는데, 그 기준 앞에 높이 존경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돼서 평이 많았어요. 그거 내가 전부 다 커버해 줬어요. 그 아줌마가 돌아가면서 사연 얘기를 할 때 내가 다 위로해 준 거예요. 딸 하나를 남긴 거예요.

형님의 매부는 호랑이에게 물려갔어요. 동네방네의 조상 영들까지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우리 집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사탄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 영이 오게 되면 딱 호랑이예요. 멀쩡할 때는 보통이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형님 미치지, 누님 미치지, 아줌마는 죽어가지…. 가족은 나밖에 안 남았어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런 환경을 볼 때 누구 돌볼 수가 있어요? 이제는 우리 집이 조상들이 얼마나 잘못해 가지고 벌 받아서 망한다 이거예요. 그러니 노력해 가지고 환경을…. 도깨비들이 와서 장난치고 덮치고 다 그러는데 그런 것을 할 수 있어요? 나만이 그랬어요, 나만이. 내가 열 다섯 살 때 그랬어요. 남자는 열 다섯 살이면 대장부라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또 알만큼 안 거예요.

전부가 선생님에게 달렸다

결국은 나 하나 갈 길을 막기 위한 거예요. 전부가 나에게 달렸어요. 내가 사랑하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직격탄이에요. 누이동생도 내가 사랑하니까 데려가요, 친구도 데려가고. 또 그 다음에는 나를 제일 미워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이야, 그런 것을 바라볼 때…. 그야말로 담판기도도 하고 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기도문이 그래요. ‘영광의 면류관’, 효율이가 가지고 있는 기도문이 그거예요. 나만 남은 거예요. 잘살던 문중이, 이름 있는 문중이 땅에 떨어져 가지고 거동을 할 수 없는 비참한 자리에 간 거예요. 믿을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결혼하는 것도 내가 주동했고, 학교 다니는 것도 내가 개척했어요. 유학이고 무엇이고 공부했댔자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집안이 반대하는 길을 개척한 거예요. 하나님하고 담판을 짓는 거예요. 그런 자리로 몰아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환경은 다 깨뜨려 버렸어요. 서울에 와서 공부할 때도 그래요. 딱 그런 사람들만 모여요, 어려운 사람들.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겠구만.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이 자리에, 본향 땅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친구가 있을 수 없어요. 생식기가 만나는 부부, 사랑하는 부자지관계는 누구든지 바꿔 설 수 있거나 바꿔서 대신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요, 어머니는 영원히 어머니예요.

그런 분야에서는 우리 집안이 어때요? 할아버지도 술을 안 먹고 다 그랬어요. 술만 먹으면 몸에 두드러기가 돋아요. 못 먹게 하는 거예요. 바람도 피우지 않아서 잘살면서도 첩을 모르고 사는 집안이었어요. 그런 가정인데, 한꺼번에 다 깨져나갔어요. 왜 이렇게 깨뜨렸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의 것이 있기 때문에 깨뜨렸다면 소망이 되지만, 이것이 마지막이라서 깨뜨렸다면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만이 아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붙들고 담판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심각해야 돼요. 돈이고 무엇이고, 세상 자리에 천년 탑을 세우고 금은보화를 쌓아두더라도 그것을 순식간에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입장이어야 된다구요.

조상들의 땅을 공적으로 공탁시켜 놓기 위한 것

나, 하나를 위해서 많은 주변을 희생시켰어요. 나라도 그렇고, 환경도 그래요. 그 환경을 배반하고 돌아서 가지고 저주할 수 있는 입장에 선 거예요. 그래서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있다면 그럴 수 없다고 해서 근본을 찾아 가지고, 비로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길을 문제삼는 거예요. 마르크스나 누구나 공산주의 이론은 그냥 그대로 사람 자체가, 타락한 그 자체가 인간의 근본인 줄 알았어요. 타락을 몰랐어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게 되면 원리를 얼마나 귀하게 여기고 다 그래야 될 텐데…. 행랑보따리 짊어지고 돌아다니면서 장사해 가지고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대갓집 황족으로서 기반을 닦고 살 수 있는 권위를 놓쳐 버리고, 그것을 몰라요. 언제나 얻어먹고 살고, 언제나 못사는 인간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알고 보니까 이런 고생을 하는 것은 무엇이냐? 더 큰 것을 갖다주기 위해서 깨끗이 다 빼앗아 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개를 참 사랑해서 길렀는데, 내가 50리 밖에만 오게 되면 벌써 냄새를 맡고 알아요. 그게 진돗개 변종인데 얼마나 영리한지 몰라요. 집에서 그렇게 내가 사랑하는 개를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물어보지 않고 잡은 거예요. 어디 갔다 오니까 개를 목 매 가지고 단 거예요. 애원하면서 내가 풀어놓으려고 했지만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서 잡는다고 반대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 죽은 것을 내가 잊지를 못했어요.

나도 참된 주인을 위해서 가려고 하는데, 저렇게 죽을 때 있어서 편 없이 죽게 될 때는 얼마나 한스러울 것이냐 이거예요. 옆에 있으면서도 손을 못 대고 바라보는 그 입장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거 다 하늘이 나를 시험시킨 거예요. 그래서 학교에 다닐 때는 언제든지 새벽에 학교를 가고 어두운 해질 때 집에 돌아오곤 했어요, 다 보기 싫어서.

내가 사랑하는 누이동생, 잘생기고 다 그러던 누이동생, 오빠 말이라면 언제든지 따를 수 있는 누이동생이 이모네 집에 간 거예요. 평양에 가 가지고 고생하고 다 그럴 때 내가 갔다왔다한 거예요. 이모가 아기들이 있는데 아기들을 기르려니 형님의 딸들이 많고 그러니 사정을 해 가지고 어때요? 사정한 것을 내가 다 알지. 자기 딸 중의 딸로 누구보다도 잘 기르겠다고 했는데 가보니까 식모살이를 시키고 있어요. 그런 것을 혁명해 가지고 파탄시키려고 했지만, 그러면 외갓집이니 이 일가친척에 문제가 되겠더라구요.

그런 사연을 많이 품고 그 환경에서 새로운 길을 닦아 가지고, 나는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해서 찾은 것이 이 길이에요. 그래서 눈물의 산골짜기와 강을 건너왔어요. 원수들이 엎드려서 득세해 가지고 동네방네 별의별 일이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모든 전부도 오늘 내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에요? 14일이라고 했어요. 13일까지 평화메시지ⅩⅢ, ⅩⅣ를 연결시킨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도 내가 세 번인가 읽었어요. 오늘 아침에도 Ⅵ장까지 다 읽었어요. 12시 전에 깼어요.

이거 한번 올려놓으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훈독회 시간에 이것을 재검토하려고 그래요. 아침에 Ⅵ장까지 읽고 나왔어요. Ⅶ장 Ⅷ장은 내가 다 아는 거예요. 맨 나중에 결론지은 것을 본 거예요. 벌써 대개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냥 해도 괜찮지만, 책임은 내가 져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발표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 훈모님한테도 얘기했어요. 예수님으로부터 5대 성인, 영계의 모든 조상들이 문을 열어 가지고 지상 재림을 할 텐데 조사해서 발표하라고 했어요. 그 보고를 다 받았어요. 그런 때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처리해 줘야 돼요.

거기에 선두에 선 사람들은 얼마나 바라겠어요. 수천만년 갇혀 살다가 축복까지 받아놨으니 부모님을 지상에서 모시고 싶은 거예요. 3년 아니면 4년, 7년을 와서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모실 수 있는 땅을 여러분이, 나라가 해야 돼요. 조상들의 땅을 공적으로 공탁시켜 놓기 위한 것이 뭐예요?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뿐만 아니라 각 도별로서 예치금을 하자는 거예요. 안 했으니 어떻게 할 거예요?

곽정환, 올 수 있나? 어디로 찾아오겠나? 자기 고향 땅을 찾아와야지. 자기가 생겨난 근원의 고향 땅, 통일교회 대표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아 국가 전체를 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 앞에 선생님이 국가 승리한 탕감조건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국가를 넘고 세계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참부모 대신 책임을 해야 돼

그래, 아벨유엔이 안 나오면 안 돼요. 아벨유엔을 지금까지 소개를 많이 했지, 만세도 불러주고? 그렇다고 해서 가인유엔을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형님과 같이 모시면서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황족권이에요.

4대심정권, 3대왕권, 그 다음에 뭐라고?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니 가인을, 형님을 축복해 재림시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동생으로서 말이에요. 천사장이니까 동생 아니에요? 영계에 갔으니 한 단계 낮은 동생의 자리인데, 둘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에 와서 모셔야 돼요.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구요.

모실 수 있는 나라의 터전이 어디예요? 일본 나라를 여러분의 소유권으로 해서 되겠나? 일본 나라를 넘을 수 있는, 한국 나라를 넘을 수 있는 기본재원이 있어야지요. 그렇다고 여기에 와서 살겠어요? 자기 조상들을 분할해 가지고 일족복귀를 완결해야 돼요.

그래서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다 있지요? 참부모 대신 책임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라를 넘어서기 전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가인 세계를 넘어가기 전까지는 전도하면 안 돼요. 전도를 안 했어요. 그러니 아들딸이 불쌍하게 됐어요. 그 대신 내가 공부시키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그랬어요.

예수님의 나이인 33세를 중심삼고 27세만 되면 어때요? 내가 27세에 출발했어요. 27, 28, 29, 30세로 4년 전부터예요. 그래 가지고 3년을 지내는데 7년 기간에 이 일을 종결지어야 되는 거예요. 공부하라고 해서 공부들을 다 했기 때문에 지금 뭐예요?

앞으로 제1세 축복받는 아들딸은 대학원에 가야 돼요. 대학원을 졸업해야 돼요. 일반 지도층이 돼 가지고는…. 아무나 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에서 뭐라고 할까?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중고등학교 나와서 대학 가는 것을 그만뒀던 사람은 선문대학을 졸업하고 박사코스, 대학원을 다 졸업했다구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구…! 자, 박수해라! (박수) 윙크! (웃음) 인사했어요. 그 다음에 자, 이거…. 이것을 나눠주려고, 자기 책임을 하려고 왔어요. 이제는 나를 잡아가려고 왔다구요. (웃음)「뽀뽀!」그래, 뽀뽀! 자, 요거 먹고 아빠 하나 줘야지. 아빠가 자기 또 하나 줄게. 야야, 어디 가나?「엄마한테 주려고 그럽니다. (김효율)」엄마한테…? 그래. (웃으심)

요즘에는 신준이가 할아버지의 친구예요, 옛날에는 신원이가 친구였고 말이에요. 이야, 그때도 배로 나갈 때는 찾아왔어요. 태풍이 불 수 있어서 누구든지 배에 나가지 못하는데, 그 배는 가거든. 가는데, 이불 씌워 놓고 “너 자야 돼!” 했는데, 바다에서 무서워서 안 자요. 이래 가지고 데리고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장손을 축복해 줬어요.

보라구요. 빨리 축복해 주면 타락을 덜 합니다. 세상이 얼마나 무서워요. 이제부터는 결혼은 14세부터 해 줄지 몰라요. 20살이 넘으면 군대에 가서도 바람을 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손자들을 어떻게 해요? 형진이도 그래요. 형진이는 몇 살에 결혼했나? 「17살에 결혼했습니다.」 17살! (웃음)

그러니까 바람피울 수 없어요. 왜 아버지가 이렇게 했느냐 하는 것도 알지요. 아버지 자신은 그런 놀음을 못 하면서 아들딸은 결혼을 일찍 시킨 거예요. 열 다섯 살 되면 죽고 살고 이래 가지고 세상에 눈물의 골짜기를 헤엄쳐 건너가야 되는데, 태평양까지 건너야 되는데…. 그런 시대인데, 아들딸이 벌써 몇 살? 스물 여덟?「예, 한국 나이로 스물 여덟입니다.」

내가 스물 일곱 때 평양에 가 가지고 평양성을 뒤집어놨어요. 성서 가운데 제일 어려운 것이 로마서하고 요한복음이에요. 가서 공부했다는 수많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강의했는데, 선생님의 강의에 다 녹아났어요. 평양성이 벌꺼덕 뒤집어졌지요. 그때 ‘신앙생활’을 만든 김인서가 이용도 목사와 새예수교, 신령한 사람들을 반대하는 기수가 됐어요. 주기철 목사라든가 길선주 목사라든가…. 인주 씨 있잖아요? 인주 씨가 다니던 교회가 평양에서 제일 유명한데 거기에 열렬한 딸들, 열렬한 며느리들이 몽땅 뒤집어진 거예요.

그거 먹어요. (과자를 드심) 이화대학의 사건 같은 것은 하늘땅이 뒤집어진 사건이었어요. ‘개골개골’ 노래 한번 해보자. (신준님 노래함) (박수) 어머니한테 가봐요. 자, 우리는…. 원주야, 돌아가자!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훈독 계속;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 구원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는 개인 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가정 구원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이런 역사시대가 없었습니다. 비로소 가정이 새로이 정착하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임자네들이 본향 땅이 그런 거라고 어디 가서 발표하고 그러지 마요. 자기 마음에 두고 그 길을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만들어야 됩니다. 본향 땅은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을 말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둘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거기서부터는 8절을 읽어. 시간이 많이 가겠다구.

(훈독시작;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할 때 그렇게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3대 원칙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장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를 대표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그 일체권, 즉 지상⋅천상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해원해야 돼요. 해원이라는 것입니다. 한을 풀지 않으면 해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안팎으로 전부 다 해결해 나왔습니다. 그걸 복귀의 완성이라고 하지요?)

그러니 선생님을 꼭 붙들고 놓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중심삼고 생활을 같이 해야 돼요. 그러면 다 넘어가요. 이제는 탕감시대를 넘어서서 순식간에 넘어서야 할 때인데 자기들이 타락한 세계의 가정⋅종족⋅민족 등 8단계 전부를 다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상속 교체해야 돼요. 교체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세계에 선포해 버려야 된다구요. 2013년 1월 13일까지 다 끝내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체를 해방할 수 있는 기원

여러분의 소유라는 것, 똥개 같은 것, 더러운 것…. 그게 필요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 자체를 해방할 수 있는 기원이 거기에 돼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석방이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 곽정환?「예.」근본문제예요. 자!

(훈독 계속;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40여 명이 왔다면 결심해 가지고 금년에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지 못하면 일본을 빼 버려요. 인도네시아 아니면 비율빈(필리핀)을 세우는 거예요. 박중현, 왔나?「안 왔습니다. 지금 게스트들 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일본을 빼 버리는 거예요.

그거 다 선생님이 어때요? 일본이 그럴 수 있는 여유가 없는 민족이에요. 자기밖에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세 나라, 대만하고 비율빈하고 그 다음에…?「캐나다.」캐나다, 세 나라는 이미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일본이야 있든 없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런 기반도 일본이 안 하더라도 어때요? 금년이 문제예요. 7억 달러 이상 비축자금으로 만든 것을 일본의 똥구멍으로 다 날려 버렸어요. 작년부터 해결하라고 한 거예요. 유정옥, 작년부터 해결하라고 그랬지?

요렇게 민다는 것, 돈을 자기들이 안 대면 어떻게 되든지 비축자금을 쓴다는 것을 내가 얘기했지만…. 그렇게 나가니까 자기들이 자기들의 생활기반을 확대시킨 거예요. 일본 자체 비용으로 돌려쓴 거예요. 그게 큰 실수예요. 비축자금을 알아서는 안 돼요. 선생님만이 아는데, 자기들이 조사해서 얼마인지 안 거예요. 일본이 그런 것을 알고 왜 돕느냐 이거예요. 별의별 운동이 다 벌어졌어요. 하늘나라의 금고를 도적질해 버렸어요. 일본이 그 일을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후루타, 왔나? 후루타만 하더라도 그때로 말하면 36억이에요. 비축자금을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가미야마한테 줘 가지고 다 날려 버렸어요. 그런 사실을 자기들이 모르지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고생시켜 가지고…. 함부로 그 돈을 쓰지 않아요. 그 현장에서 다 배치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얼마…?「지금 필요한 것은 40억입니다.」40억이면 얼마인가? 일본 돈으로 얼마 되겠나? 누가 계산하라구.「약 5억 엔입니다.」응?「5억 한 2천만 엔 됩니다.」5억 2천만 엔이야?「예.」왜?「1억 엔이 7억 5천만 원입니다.」40억이니까 얼마야?「오 칠이 삼십오(5×7=35)….」그거 계산해 보라구.「예.」

내가 재단에 넘겨줄 때는 이것을 결정해서 넘겨줘야 돼요. 국진이한테 들어가면 한푼도 안 내려고 그래요. 미리 배부할 수 있게끔 다 결정해서 넘겨줘야지! 얼마…? 원래는 환율이 높고 낮은 것은 그만두고 달러와 같이 계산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4억 엔만 주면 된다 그 말이야. 곽정환, 그러면 얼마나 모자라나?「5억 2천만 엔, 3천만 엔입니다.」40억인데 5억 엔이야?「예.」일본 돈으로 그렇지.「5억 엔이 넘습니다.」「5억 2천만 엔입니다.」

어디 갔어? 그거 적으라구! 5억 2천만 엔이면 5억 엔을 줄게.「5억 한 3천만 엔을 주시면, 한국 돈으로 40억이 됩니다.」아, 그거 3천만 엔은 하지 말고 5억 엔 줘서 3천만 엔은 자기들이 기부를 받든가 뭘 하든가 해서 하라구. 이번에 우리가 열두 지파의 국제고속도로에 120만 달러 주는 것을 환율을 떼고 지불하지 않았어? 「예.」 효율이! 「예, 그랬습니다.」

그러면 얼마를 줘?「5억 엔은 주셔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못 줘도.」왜 5억 엔이야, 40억인데?「환율이 한 20….」아, 그 20퍼센트는 자기들이 장사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하라구.「5억 엔 돼도 모자랍니다.」뭣이 또…? 앉아 가지고 계산을 자기가 하나, 내가 계산하지? 주는 대로 받고,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야.

자!「피스컵에 5억 엔, 가방 다섯 개 주라는 말씀이시죠?」넷이면 40억 아니야? 일본 돈 중심삼으면 말이야.「그러면 형편없이 모자라는데요.」뭣이 모자라? 넷이면, 그것이 한국 돈으로…. 하나 하면 10억이야.「30억밖에 안됩니다.」환율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옛날에는 10분의 1 아니야?「예, 그러면 가방 네 개를 주겠습니다.」그렇게 지불하라구. 그것도 모자라. 알겠나?「예.」

곽정환, 책임자들이 활동해 가지고 어디 가서 거지 노릇을 하고 뭘 하더라도 기금을 만들고 다 그래야지. 이자까지 전부 다 받아가려고 그래? 이야, 참 나…! 그놈의 나라는 망한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있으니 그렇지…. 통일교회가 작년, 재작년에 다 날아가는 거예요. 수십억 달러를 충당했어요.

1년에 우리 쓰는 것이 15억 달러 이상이 들어요. 뭐 일본만 내는 줄 알아요? 한국은 한국대로 하고, 세계는 세계대로 해요. 비축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요원들이 세계에 다 숨어 있어야 돼요. 그것이 앞으로 자랑이에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피난생활을 떠나면서도 그 일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일본이 무엇을 자랑해요? 일본 여자는 타락한 여자의 몸뚱이까지도 하나님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요. 소유가 어디 있어요? 다 망친 괴물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이 말하지 않은 것까지 빨리 이루어 나가야 돼

그래서 일본이 해야 돼요. 일본이 그래야 앞으로 후대 아들딸 앞에 어머니의 자리에 서요. 어머니는 일본 사람이 어머니 아니에요. 천지부모의 어머니가 돼 가지고 어머니 휘하에서 그렇게 했다는 이름을 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자손들을, 아들딸을 그러한 전통으로서 교육할 수 있어요. 교육 교재를 만드는 일본이 책임 못 하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을 세계의 중요한 요직에 다 배치했어요. 어머니 나라의 사람이니까…. 천사장이 있더라도 해와와 천사장이 하늘의 아담을 돕는 입장에 섰으니 그 아들딸도 내세워서 앞으로 새로운 전통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일본이 한 전통을 중심삼고 세계에 교재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거 싫으면 관두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래야 어머니로서 위신이 서지요. 거지 모양을 해서 자기들 보따리 싸고 도적질한 것을 숨겨놓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일본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돈을 절대…. 부모님 앞에 바치는 돈은 1푼도 떼서는 안 돼요. 흥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흥정하겠어요? 하나님이 말하지 않은 것까지 빨리 이루어 나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머리를 갖고 있어요.

지금 몇 년이에요? 천일국의 기반이 어디 있었어요? 허허벌판이었어요. 허허벌판인데 사막과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혼자 이렇게 해 가지고 7년 됐는데 무슨 해…?「희년입니다.」희년을 발표했어요. 희년은 이스라엘 민족이 정착해 가지고 49를 넘어서 50을 맞아 가지고 잔치할 수 있는, 해방의 세계와 더불어 환희의 잔치를 할 수 있는 해라구요.

이거 몇 년이에요? 쌍합십승일을 정한 다음에 몇 년이에요? 2004년 5월 5일이지?「예.」4년에서 5년 6년 7년이에요. 4년에서 5년 6년을 중심삼고 7년에 들어오면서 벌써 3년이 지나기 전에 희년을 발표했어요. 탕감역사에 있어서 국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해방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아벨유엔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내가 세우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라구요. 어제 열두 사람의 기들이 무슨 기예요?「아벨유엔기입니다. 다 줄 수가 있는데 대표로 각 주마다 하나씩 하사를 하셨습니다.」각 주마다구나.「대주를 대표해서 하나씩만 했고요, 다 나눠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 나라의 국기와 더불어 첨부해서 매어 가지고 바쳐야 돼요. 그건 통일교회가 만들었지만, 그 나라가 만든 것이라면 어떻게 돼요? 그 나라에서 가인 아벨로 두 사람이 나오게 될 때는 해 가지고 선생님이 나눠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거 나눠준다고 그 사람들이 가 가지고 아벨유엔에 가입하나?「자기들 개인 입장에서는 가입원서를 다 썼습니다. 받고 있습니다, 지금.」

아, 글쎄…! 그 나라가 해야 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야. 그 기가 아벨유엔의 기지, 그 나라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유엔에 진짜 가입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이름으로 나눠주면, 그 유엔기는 줄 필요도 없어요. 자기 나라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나눠주면 유엔에 가입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게 해 나왔어?「아닙니다. 그렇게 해 온 적이 없습니다. 어제 처음이십니다.」

처음이 뭐야? 지난달 30일에 하려는 것을 연장하지 않았어? 자기 국기들 중심삼고 사인해야 돼요.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장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유엔에 가입한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의 기 아래에 그렇게 해 가지고 바쳐야 돼요. 아벨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모아 가지고 그 나라들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이 출발하는 거예요.

가인이 보면, 우리가 원수 아니에요. 주동문, 왔나?「예.」반기문한테 아벨유엔 출발한다는 것을 얘기했어?「예, 했습니다.」반대하겠다고 그랬어, 안 하겠다고 그랬어?「좋은 구상이라고 그랬습니다.」그러니까 벌써 그건 조건이 다 돼 있어요.

평화메시지가 절대 필요해

그러니 평화메시지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평화메시지가 유엔이 가야 할 정상적인 길이에요. 거기에 제일 중요한 것이 뭐예요? Ⅰ Ⅱ Ⅲ Ⅳ Ⅴ까지예요. 알겠어요? 평화메시지 Ⅰ Ⅱ Ⅲ까지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기준에서 유엔에 올라가는 거예요. 한국은 올라갈 수 있게 돼 있어요. Ⅰ Ⅱ Ⅲ까지는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세계를 어떻게 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딸과 3대가 움직여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축복도 다 끝내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러니까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Ⅴ가 뭐예요? 왕권즉위식이지?「예.」Ⅵ은 뭐냐 하면 과학세계예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Ⅰ Ⅱ Ⅲ Ⅳ까지 해서 국가 기준에서 유엔에 나설 수 있는 모든 조건을 다 만든 거예요. 그 다음에 상대적 과학세계를 중심삼고, 시코르스키를 중심삼고 10일 이내에 하라고 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넘어가면, 손 못 대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온 거예요. 라스베이거스에서 전시할 때 시코르스키회사에 간 것이 뭐예요? 이 준비를 위해서 간 거예요. 하늘이 명령해 가지고 간 거라구요.

주동문, 지금까지 만 2년 안 됐지? 넘었나?「3년 됐습니다.」만 2년 동안에 공장을 짓고 그것을 미국 자체에서도, 국가 자체에서도 허가를 받아 가지고 당당히 아시아에 있어서 항공회사의 특별 기반이 딱 설정 됐어요. 중국은 어림도 없어요. 중국 상해에서 10년 후에야 헬리콥터의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했다며, 효율이?「예.」그거 맞아?「예, 맞습니다.」

그보다 앞섰지요. 과학기술의 첨단에 가야 돼요. 창원에 공장을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제주도에 오키나와의 미군기지를 옮겨오려고 그랬어요. 그거 다 수속을 했댔어요. 그건 어차피 필요해요. 한국에 그런 기회가 지나간 거예요. 행차 후의 나팔이에요. 선생님이 혼자 앉아 가지고 공상만 하고 허송세월을 한 줄 알아요? 이중, 삼중으로 살았어요.

그래서 6년을 지나 7년을 중심삼고 희년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고향 땅에 정착해 가지고 선민권의 나라가 생겨나는 거와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성지를 한국 서울로 옮겨와야 돼요. 모든 종단들의 기원이라는 것은 한국이에요. 부모님이 출발한 기지로 전부 다 옮겨와야 돼요. 그러려면 기독교 성지로부터 옮겨오고 불교 성지, 그 다음에 유교 성지, 회회교 성지를 옮겨와야 돼요. 다 집어치우고 그 나라의 모든 금은보화를 한 곳에 저장해 놓고 옮겨와야 된다는 거예요.

조국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가는 길이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도적놈의 새끼들! 그건 문제 없어요. 내가 순식간에 해 버릴 거라구요. 이제는 성자, 성인들이 자기 소속한 곳에 와야 돼요. 기독교면 몇 백개 교파가 돼 있는데, 다 지상에 오라는 거예요. 와 가지고 교체결혼이에요. 결혼을 잘못하지 않았어요? 결혼을 잘못했지요?

교체결혼이에요. 수많은 교파의 수십만 명이 모이라는 거예요. 내가 하루에 쌍을 맺어 가지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교체결혼이에요. 그거 하려고 그래요. 지상에서 뭘 하겠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지!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안 들으면 떼어버려야 돼요. 안 들으면 떼어버려요. 떼어버리면 빠지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자기들 교파를 들고 나가 가지고 뭐 불경을 외우고 그러는데, 이 책을 외우지 못해 가지고 불경을 외우면 죄예요. 이것을 조상으로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몇 천번 읽었어요. 읽은 것으로 말하게 되면 말이에요. 틀린 것이 있으면 사탄 세계가 물고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평화메시지라고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몇 년이 걸렸나? 하나님의 창조 이상으로부터 참부모의 사상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돌아가기 되면 오늘 저녁에….

해방의 신문화권

금년에 어떻게 하든지 8억 달러 비축자금을 만들어야 돼요. 안 만들면 안 된다구요. 자기 둘에게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월정금을 매달 해야 돼요. 집을 팔든 뭘 하든 말이에요. 여러분 자신들이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철수시키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에게 맡기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들어와서 다 망했다는, 다 빼앗겼다는 역사를 남기고 싶지 않아요. 그런 말을 듣기 싫어요.

책임자가 전부 다 한국 사람이야, 지금도?「예.」이놈의 자식들, 못 하게 되면 모가지를 잘라야 되는 거라구. 오쓰카!「예.」대신자를 준비하고 있나?「예.」미국에서 전부 다 철수하지 않았어?「예.」미국은 그 자리에 가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자리를 간 거예요. 25주년 워싱턴타임스 창간 기념식을 중심삼고 내가 계획하던 전부를 어떻게 한 거예요? 해방의 신문화권을 발표해 가지고 나는 그곳으로 가기 때문에 반대를 할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딱 걸렸어요.

그래도 하나님이 고마운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이 높아요, 미국 대통령이 높아요? 주동문!「예.」미국의 공화당 상원의원에게 내가 얘기한 것이 그거야. 영국 궁전하고 일본 궁정, 하늘 편의 궁전이 영국이고 사탄 편의 궁전이 일본인데 두 궁전이 이제는 다 망했어요. 도의적인 면에서 남녀관계가 다 땅에 떨어졌어요.

그러니 민주주의 가지고는 안 돼요. 이제는 남자 왕권시대를 갖다 놓으려면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을 업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유엔을 만들게 되면, 대번에 영국과 미국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민주주의가 없어져요. 선생님의 계획이 그거예요. 이번에 조지 부시 대통령한테 영국과 일본에 대해서 내가 얘기했나, 안 했나?「말씀하셨습니다.」틀림없이 자꾸 하지 말라는 것을 붙들고 얘기했어. 그거 안 하면 안 돼.

그러면 공화당을 중심삼고 후퇴할 필요 없어요. 왕권을 수립하는 날에는 어때요? 둘째 아들을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수고해서 닦은 모든 것을 다 빼앗겨 버렸어요. 이것을 하게 되면 하나도 안 빼앗겨요. 선생님이 미국에 욕먹고 반대받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니에요. 나는 나대로서 책임을 다했다구요. 주동문,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반기문을 설득해 가지고 선생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그 이상 되어야 돼요. 이래 놓으면 부시 행정부를 살릴 수 있어요.

이제 흑인이, 유색인종이 대통령 되면 백인세계는 누더기판이 돼요. 지금 몇 년 됐어요? 2백 한 40년 돼요? 건국이 몇 년 됐나? 「230여 년입니다.」 230여 년이지? 역사를 뒤집어 가지고 암만 해야 4년에 국가의 재건을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백인권에 있어서 식민지 정책으로 쓸어 가지고, 뜯어먹어 가지고 자기들 나라 살리기 위한 방법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전부 다 민주주의를 하다가는 거지 패 돼요. 그것을 누가 책임져요? 내가 책임져요? 나 못 지겠다는 거예요. 빨리 백인들이 망하기 전에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려고 그래요. 세상에,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대통령을 붙들어 놓고 아예 교육을 해요? 그 대통령을 만나기를 처음 만났어요. 나갔다가 또 중간에 들어온 거예요. 나라의 대통령들이 많으니까 들어왔더라구요. 들어온 것을 내가 알고 뛰쳐나가서 뒤로 해 가지고 꽉 붙들고 안아줬어요. 그게 누구냐? 레버런 문이거든. 언제 만나겠어요? 중요한 말은 다 해줬어요.

주동문, 교육을 지금까지 내가 해 나온 것을 잊지 않았지? 「예, 잘 하겠습니다.」 그거 해야 돼, 그거. 이 사람아! 북한도 유엔 사무총장하고 중국과 같은 자리에 모여 가지고 그런 얘기도 하고 다 이랬으면 좋을 텐데…. 한 자리에 가서 들이 까버릴 수도 있다는 거예요. 내가 가게 되면 다 발표해 버려요. 선생님이 직접 발표하는 거예요. 어차피 발표될 것인데, 마지막인데 다 발표해 버려요. 발표하는데, 그들은 하지 않았지만 선생님은 그 일을 이뤘어요. 고향 땅을 이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땅을 내가 점령하지 않은 때가 없어요. 하루 하루라도 관리 안 한 때가 없다는 거예요.

싸움을 방지하는 비법

요즘에 둘이 벗고 자라고 그러지요? 둘이 벗고 자는 사람, 손 들라구요. 싸움하고는 그렇게 못 자요. 싸움을 방지하는 비법이에요. 그럴 때는 고향 땅을 점령하고, 고향 땅에서 꽃이 필 수 있고, 비료를 주고 크게 해야 되는 거예요. 실감이 날 거예요, 이제는. 강현실도 신랑이 오면 벗고 자나? 벗고 자자고 해봐요, 벗겨 가지고. 옷을 입힌 것이 해와 아니에요? 해와예요. 벗겨야지.

여자들이 그러면, 남자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여자들이 앵앵앵 안 벗겠다고 궁둥이를 젓는 거예요. 남편을 앞에 뉘여 놓고 궁둥이만 돌려대고 자려고 그래요. 형태 색시는 안 그래? 「안 그럽니다.」 안 그런지, 어떤지 모르지. 「저희들은 벗고 잔 지가 오래됐습니다.」 벗고 자면 싸움을 못 해요.

늙은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둘이 붙들고 밥 먹는 것…. 저녁밥보다도, 아침밥보다도, 점심밥보다도, 자고 깨는 것보다도 제일 귀하게 여겨야 돼요. 밥상을 받게 된다면, 조상으로부터 먼저 모셔야 되는 거예요. “오늘 먹고 잘 갑시다.” 해야 돼요. 그런 기도는 해본 사람이 없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그 길을 가요. 10년 전에 하던 일, 10년 후에 하는 일이 더 발전하는 거예요. 환경이 더 커졌다는 거예요. 커지니까 타락권 내에서 시기해 가지고 거짓말을 하고, 덮어 가지고 하던 것이 터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자기 자는 자리를 지켜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이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윤정로는 그거 하나?「가끔 합니다.」가끔? 매일 얼굴서부터 젖으로, 배꼽으로 전부 다 만져주고 내 것이라고 선서해야 돼요. 그런 부부가 어떻게 싸움을 할 수 있어요? 잘못되면,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러니 말 한마디에 성낼 필요 없고, 벌써 외길로 가게 되면…. 내가 책임져요. 한 고개 미리 가 기다리는 거예요.

타락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부부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그렇게 살아보라구요. 부처끼리 제일 좋아하는 것, 그거 보물 아니에요? 여자의 제일 좋은 보물이 남자 것이고, 남자의 제일 좋은 보물이 여자 것 아니에요? 처음에 만날 때 그 자리까지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여자도, 남자도 쉽지가 않아요. 그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수십 년 동안 그렇게 살았으면 암만 성이 나더라도, 둘이 벼락같은 싸움을 하더라도 1분 이내에 돌아가야 돼요. 사흘 나흘 되면, 벌써 물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곽정환!「예.」윤정은이 그렇게 좋아?「예.」‘예’ 하고 왜 땅을 바라보나, ‘예’ 하고 나를 바라보지? (웃음) 웃을 것이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서도 가정 전체가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노래가 돼요. 말 자체가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에도 그런 정신이 뿌리박혀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있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십년 후, 천년 후에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어때요? 지금은 여러분이 등한시하지만, 그때 읽는 사람은 붙들고 통곡하고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처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저 그거지.’ 하는 그런 컨셉이 있지만, 말씀을 보면 얼마나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골짜기로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말씀을 이뤘으니 말씀을 중심삼고 실체를 얼마든지 초월적인 역사를 통해서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본향 땅에 조상의 뿌리가 되라

그래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떼어버려도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라구요. 타락됐기 때문에 이상세계니 이상평화니 무엇이니 했는데, ‘평화이상세계’를 떼어버려야 돼요. 그것은 이미 내가 다 이뤘다 이거예요. 여기에 평화메시지는 다 이뤘다 이거예요.

Ⅹ장의 제목이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왕국’이에요.「‘세계왕국’입니다.」세계왕국, 세계라는 것은 타락했기 때문에 집어넣은 거예요. 에덴동산의 왕국에 다 들어갔잖아요. 제목을 그렇게 잡았어요. 그거 모르고 잡은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오늘 고향 땅을 알았어요? 안 사람, 손 들라구요. 존 사람은 모르겠지. 부모님이 계실 수 있는 고향 땅, 할아버지 할머니의 고향 땅, 우리 인류 조상의 고향 땅이 없어요.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곳도 없어요. 얼마나 큰일이에요. 거기에 아까운 것이 있어요? 있는 것이 다 원수예요. 내 길을 막고 있다는 거예요. 안다는 것이 원수예요. 내 길을 막고 있다는 거라구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대학을 나왔어요, 중고등학교를 나왔어요? 농촌에서 자연을 바라보는 그것이 공부요, 그것이 학교예요. 동산이 박물관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박물관에서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 환경이 수놈 암놈의 쌍쌍제도로서 가만 보니까 조그만 벌레새끼들도 수놈과 암놈이 새끼를 치고 땅을 점령하고 살아요. 그게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딴 짓을 해 가지고 이게 뭐예요? 그러니 만물이 탄식한다는 것은 만물이 갈 수 있는 고향의 근본 땅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만물이 탄식한다는 것이 뭐예요? 주인 없이 사랑하는 도적 사랑 아니에요? 주인이 못 갔으니 말이에요.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 「서울 남부교구에서 왔습니다.」 평화대사 짜박지들이 더러 왔나?「오늘은 못 왔습니다.」왜 못 왔어? 축복은 평화 대사들이 해줘야 돼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고 아버지와 같기 때문에 핏줄 더럽힌 것을 청산…. 거두어 버릴 수 있는 청소를 해야 할 것은 평화대사들이에요. 그래서 많은 사람을 평화대사로 무조건 세우는 거예요. 평화대사로 안 서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의 2세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만드는 거예요. 평화대사의 2세 아들딸은 완전히 우리가 찾아와서 결혼시킬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에도 평화대사의 아들딸을 데려오라는데 왜 안 해요? 몰라서 그래요. 복 받을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처음에 해야지 둘째 번에 해 가지고 어때요? 두 번째를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1등을 제일 좋아해요.

일본에서까지 오늘 잘 왔기 때문에 맹세문을 절대시할 수 있고, 맹세문이 요구하는 본향 땅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았으니 여러분이 본향 땅에 조상의 뿌리가 돼 가지고 재산 있다고 자랑하고 신세 진 것을 전부 철수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공적인 은행과 통합해 가지고 은행에서 조사해서 비축재산으로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회의에 의해서 돈을 쓸 수 있는 거예요. 작년에 얼마 썼으니까 금년에 쓸 비용을 은행에서 찾아다 쓰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은행에 하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상이 가만있겠어요? 일본 은행이면 일본 은행, 한국 은행이면 한국 은행에 예치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재산이 얼마인지 평가하는 거예요. 우리가 한 것을 제1, 제2, 제3, 제4로 몇 번씩 조사해 가지고 전국의 재산이 얼마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은행을 중심삼고 교육하면 일주일이면 다 하나 만들 수 있잖아요. 그게 얼마나 편리한 일인데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이제 점점 생활이 어려워져요. 곽 선생!「예.」점점 내가 안 도와줘요. 아직까지 유엔이 남아 있기 때문에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도와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벌레새끼들도 새끼 치게 되면 먹여 살려 가지고, 쌍쌍 지어 가지고 노방에 내보내는 거예요. 쌍을 지어 가지고 내보내게 될 때는 자기보다 크게 되면, 수놈이 다 컸으면 막 쪼아버려요.

꾀꼬리 같은 것을 내가 많이 길러봤는데, 꾀꼬리도 그래요. 벌써 반년이 넘으니까 가만히 안 두어두고 막 쪼아버리고 쫓아버려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엄마 찾아 가지고, 엄마 하던 노래를 해요. 딱, 노래를 할 줄 알아요. 노래를 따라서 했거든. 또 수놈 암놈이 만나서 사랑하는 것도 알아요. 그러면 내쫓아요. 새끼를 벌어먹이라는 거예요.

많이 읽고 많이 기도해야 돼

지선이 아빠! 「예.」 노래나 하나 하자. 내가 자꾸 소화가 안 되니까 트림이 나려고 그러는데, 좋은 노래를 한 번 해봐. 이 녀석도 괴짜라구. 「……목회를 하면서 2세들이나 그 다음에 어린 식구들, 자녀들을 교육시킬 때 아버님 말씀을 하고 그 다음에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좀 아기 같은 노래지만 부모님 말씀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그 노래 한 번 하겠습니다.」 아이들 노래하는 대신 노래 한번 잘 해보라구. (노래) (박수)

아이들 교육하는 노래를 하고, 자기 노래를 한번 하라는데 왜 들어가나?「예?」오늘 맹세문 했는데…. 맹세문 노래를 하라고 그랬나? 자기 노래를 해야지. 저 양반이 재미있는 양반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영어라든가 회화를 잘하면,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세계에…. 그 기질이 필요해요. 아무것도 없더라도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둥지를 틀어 가지고 후대까지 생각하겠다는 뭐가 있다구요. 진취적이고 선취적인 생각을 할 줄 아는 무엇이 있어요.

그런 것을 배워야 된다구요. 자! (‘노래 부르자’ 노래) (박수) 수확의 가을 노래를 한번 해야지. ‘황금물결이 치는 새 가을이 왔구나!’ 그래야지. 그거 지어놓으라구. 자, 얼른 끝내자! 이렇게 하다가는 나도 취해 가지고 오늘 맹세문 해설하던 것이 끝나지 않을 거예요. 맹세문은 1절에서 8절까지 있고 서론이 있는데, 서론만 잘 읽어도 돼요. 대개, 전통적 사상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앞으로 바쁘더라도 그것을 뒤적뒤적해 가지고 맨 나중으로 제일 찾기 쉬운 것이 맹세문이니까 많이 읽고, 많이 기도해야 돼요. 오늘 기도할 때는 여기서 어떤 곳을 내가 기도할 것이냐? 이 말씀을 뿌리로 조건으로 해 가지고 말씀이 달려나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래서 감사하고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감동의 말씀을 어떻게 내가 소리쳐 가지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는 그렇게 노래도 하고, 기도도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연이 누구보다 가까운 친구예요. 스승도 되고 다 그래요. 자…!

(훈독 계속;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순수하고 참된 혈통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도 타락이 있었는데…) 보전이야, 도전이야? 보전할 것이야, 도전할 것이야? 「보전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보전할 것입니다.」 보전이야, 보전. 나는 ‘도전’으로 들렸어. 어떻게 읽었나?「보전으로 읽었습니다.」‘도전’같이 들렸다구. 그거 좋은 느낌이에요. 보전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도전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그렇게 생각해 받아들이고, 다 그렇게 폭을 넓혀 나가라구요. 자, 시작해!「예.」(이후 훈독 마침) (박수)

세계적 발판에 공헌할 수 있는 길

곽정환, 나와서 기도하고 끝내자! 윤정로, 그 다음에 황선조, 곽정환! 여기 일본에서 온 40여 명을 중심삼고 책임완수를 금년에 안 하면 안되겠어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말이에요. 사막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돼요. 이건 마지막이에요. 조상들이 올 수 있는 터전이 있어야지요. 선생님의 말씀을 이룬 그 위에 모셔야지 말씀을 이루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자기 소유권 위에 모실래요? 안 된다구요. 서두르라구요.

지금 일본을 믿고 내가 계획하는 한국의 모든 것은 한국 사람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시아 사람을 위해서 해요. 그러니 일본의 역사를, 일본 어머니의 전통을 천사장과 같은 아들딸들에게 신앙세계의 아담의 아들딸의 전통으로서 이어줘야 돼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희생됐는데…. 그렇게 이어줄 수 있는 이것을 안 하면, 희생한 탕감의 기원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헤어지고, 내가 떠난 다음에 다짐해 가지고 이것을 완성해야 돼요.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머지 비축자금 8억 달러를 남겨야 된다구요. 자! 「예, 다 함께 보고기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가만히 있으라구!

조총련 패들은 한국 사람인데 일본에 두어둘 필요가 없어요. 이들은 하와이를 거쳐 가지고 미국에 갔다가 돌아와야 돼요. 그래야 공산당이라든가 조총련이 하나된다구요. 미국까지 가서 하나돼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유엔 무대에 있어서 갈라져 가지고…. 유엔 도상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싸움터예요. 거기에 가서 공헌할 수 있는 다리를 놓아야 돼요. 알겠나, 임도순?「예.」

그렇기 때문에 조총련은 별동부대로서…. 조총련 60만은 유정옥 아래 있어서 경제활동을 하더라도 별도로 하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일본은 영원히 그 일이 불가능한 거예요. 할 수 없어요. 이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미국까지 가서 중심요원으로 세워 가지고…. 환태평양 세계에 있어서 공산당과 민주세계의 분열적인 기준이 유엔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해양권, 태평양을 누가 지배하느냐? 대륙을 누가 지배하느냐? 이 싸움이 남은 거예요. 거기에 선발대로서 배치하려고 하고, 그런 계획을 하고 있어요. 임도순, 알겠나? 여기 40여 명들, 알겠나? 「예.」 조총련은 별도로 만드는 거예요. 지금 16개 부처가 돼 있지? 「예.」 거기에 책임소행을 할 수 있는 책임자들과 의논해 가지고 대표를 세워서 별도로서 어때요? 일본 내에서 활동을 하더라도 그것은 하와이와 미국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미국이 하와이하고 유엔을 하나되게 못 해요. 이것을 함으로 일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과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으로 미국이 하나되기 때문에 유엔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주인은 뭐예요? 태평양에 제일 많이 희생한 무덤을 남긴 것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미국 사람이에요. 피의 공동묘지예요. 만나면 총칼로 죽이고 천년만년 한으로써 복수가 끝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사이지만, 거기에 불쌍한 한반도의 한국 사람이 같이 죽었어요. 많은 사람이 같이 죽었다구요.

그러니까 세 사람이 모이게 된다면,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 누구한테 경배해요? 한국 사람한테 경배해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이 무슨 죄가 있어요? 자기들은 일본의 이익이라든가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했지만, 한국 사람은 징용돼 가지고 많은 사람이 피를 흘렸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사람을 빼다가 미국과 일본 내에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있잖아요. 가인 아벨인데, 이것을 소화 못 하면 안 돼요. 그것을 두어두면 소화 못 해요. 싸움만 벌어지니 별동부대로 해 가지고 하와이로부터 이래 가지고….

일본 정부에 대해서 본 될 수 있게끔 하와이와 미국에서 봉사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시하던 조총련, 한국 사람들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일본 식구 자체들은 거기에서 나가더라도 이 패들은 세계적 발판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 나간다는 것을 알고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깜깜한 하늘땅에 비출 수 있는 등대

경제분야도 따로 해 가지고, 여러분이 한 달에 얼마씩 도와줘야 돼요. 도와주는데, 도와주는 이상의 공을 세우면 공을 세워 가지고 망하는 법이 없어요. 일본 자체의 여러분도 말이에요. 이렇게 되게 되면,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국제결혼을 할 거예요. 미국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을 포함해서 세 나라가 합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래 놓으면 일본 나라에 들어온 한국 사람이라고 별동부대로 취급하지 않아요. 일본 정부가 환영하게 되면, 일본 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일본 사람을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능하다는 거예요. 일본하고 미국에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돼 가지고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영향 준 것을 중심삼고, 태평양을 중심삼고도 선생님이 영향을 줘 가지고 연결시켜서 유엔에 가져오면 이것을 칭송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전쟁은 성전으로서 성전의 결실을 맺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죽은 것을 부활의 영광으로서 소화하자고 하는 선생님의 뜻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일본이 얼마나 악한 일을 했는지 내가 구보키한테 많이 들었어요. 생체분석을 하는 사람들이 남편, 아내, 아들까지도 산 채로 분석해 가지고 죽이고 그랬다구요. 일본의 포악성이 드러나면, 땅에 발 딛고 살 수가 없어요.

그것을 다 알고도…. 제일 불쌍한 거예요. 어디에 가서 그런 사연을 말 못 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납치 같은 것을 일본이 얼마나 많이 했어요. 일본 자체는 납치 안 했어요? 북한 사람 납치, 한국 사람 납치, 태평양 어디에 가든, 섬나라에 가든…. 도서국가에 도망 다니는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이 찾아서 잡으러 다닌 거예요. 다 그러던 땅이에요.

그런 원수의 땅이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기를 중심삼고 최후의 탑을 세워 가지고 어두운, 깜깜한 하늘땅에 비출 수 있는 등대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므로 평화의 기원이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환태평양의 섭리시대를 발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공헌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유정옥을 따라가 가지고 한 사람씩 대신해서 관계할 사람을 세워놓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한테 연락할 필요 없어요. 나한테 연락을 하면서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내가 일본이 책임 다하게 되면 그 돈을 아시아 대륙을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쓰는 시대가 지나 가지고 태평양에 투입해서 급진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원도 계속된다는 거예요.

70만 교포들의 재산이 있으면, 그거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세계 인류의 기반을 닦아 줄 수 있으면 세계가 사는 거예요. 손해가 안 나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 만해요, 모를 만해요? 답변을 해야지!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교육해서 조직하면 어디나 우리나라를 만들 수 있어

40여 명,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영향을 주겠다고 단단히 결심하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고생했으니 하와이에 가게 되면 영어를 하고, 미국과 연결시키는 거예요. 우수한 사람을 자꾸자꾸 대륙에 배치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서 많은 고생을 하고 있어요. 하와이에서 기반을 닦아서 하와이 주지사까지도 만들어 가지고 본토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빠른 시일 내에 가능하다고 봐요. 선생님의 생각을 그렇게 알고 다른 생각을 하지 말아요.

이분화시켜 가지고, 70만 이것은 일본에 두어도 일본 정부가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교육을 하는 데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어때요? 하와이에서 하는데 비용이 들어가면, 이제부터 자기들이 교육장소를 의논해서 별도로 하는 거예요. 유정옥하고 해서 경비 안 들게 하는 거예요. 경비 대신 해양권이 발전할 수 있는 기본 원자재로 돌리기 위해서 얼마든지 일본에서도 할 수 있고, 정 안 되면 여수에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보낼 수 있어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교육만 받게 되면, 하와이에 가기 전에 한국에서도 국회의원을 만들고 다 그럴 수 있어요. 한국도 이제 내가 오케이를 해야만 대통령도 해먹게 돼 있어요. 곽정환, 요전에 누구 만나 가지고 얘기 하라는 것을 해줬나?「예.」그렇게 하나?「예.」빨리 하라고 그래. 하겠다고 그랬어?「예.」

우리 명단을 중심삼고 우리 사람들을 거기에 배치하라구! 「배치하고 그럴 단계는 안됐습니다.」 안 하면 안 돼. 안 하면 날라간다구. 그러니까 가 가지고 보고를 받으라구, 몇 퍼센트냐고. 그 사람들을 우리가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어. 시일이 없어. 그래 가지고 산수원 패들을 중심삼고 내세우는 거예요.

이 일을 자기들에게 하라고 하면 하기 힘들어요. 대중을 동원하는 것은 산수원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특별히 내가 지시해서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뭘 할지 몰라요. 윤정로도 그렇고, 다 협조하라구요. 알겠지?「예.」

충청도 대표예요. 그 다음에 누군가? 이북 대표가 누구예요? 이태리에 가서 밀링고를 전도한 패가 누구예요?「송근식입니다.」송근식, 그거 이북 패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내가 송 국장이랑 이북 패를 하려고 했는데 안 됐어요. 잘라버렸어요. 이북은 이제 갈 데가 없어요. 우리를 따라와야 돼요. 선생님이 첨단에 서서 지시하고 조직편성을 가능할 수 있게끔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내라든가 조총련이나 민단권 내에서 소련에도 배치하고, 중국에도 배치하려고 그래요. 단시일 내에 공급시켜 가지고, 거기에 가서 교육책임자로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기반이 돼 있으니 미국하고 소련에 가도 다리를 놔야 돼요. 그건 나밖에 없어요.

그러니 아벨유엔을 어떻게 하든지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돈이 많이 필요해요. 해와가, 일본에서 여자들이 대야 돼요. 다른 돈은 안 돼요. 미국이 주어도, 미국 돈은 내가 안 쓰려고 그래요. 그래야 미국에서 태평양에 내세우더라도 백인들이 잔소리가 없다는 거예요. 정신 차리고 들으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오쓰카!「예.」이 녀석도 가만 보니까 바람잡이 기질이 많아. 단단히 명심하라구. 알겠지?「예.」유정옥, 알겠나?「예.」조직해 가지고 교육을 잘해! 밤이나 낮이나 눈물과 더불어 교육해야 돼. 그래서 만주에 있는 교포들까지도 가담시키려고 그래요. 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나라! 우리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미국에도 만들 수 있고, 하와이에도 만들 수 있고, 중국 어디에도 만들 수 있어요. 곽정환이 알겠지? 「예.」 그러면 다 협조하라구요. 자, 기도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앉으라구요. 곽정환, 이제 얼마…?「예, 일단 지금 필요한 게 40억입니다.」그래서 네 개만 나눠주라고 그랬어.「네 개 하면 30억입니다.」 그거 나 몰라! 자기들이 뭘 하던가 해서 하라구. 효율이! 「예.」 적으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몇 개…? 30개라고 했는데, 오늘 세어보니까 27개밖에 안 되던데…? 「30개 있습니다.」 어디 있어? 「3개 더, 연실이가 가지고 있습니다.」 연실이 오라고 그래.

30개 틀림없지? 내가 40개 채우라고 그러지 않았어? 「채워놨는데, 아버님께서 40개 중에서 12개를 채워서 시코르스키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거 다 보내고 나서 40개를 준비하라고 한 거야. 그거 그렇게 알아들었나? 선생님이 바보와 같이 지시를 했구만! 「효율 씨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효율이가 그렇게 지시해? 내가 너보고 얘기했는데, 효율 씨가 무슨 지시야? 주동문한테 지불하고 40개를 맞추라고 한 거야. 그렇지 않으면 어려움이 많아. 부도 한 번 나면 감옥 가는 것을 알아요?

천명을 받들어 가지고 책임을 하고도 남아야

세상에 지금까지 내가 있으니 죽기 전에는 그 일을 한다고 하지만, 내가 그럴 때가 지나갔어. 내 할 일이 더 많아. 알겠나? 앞으로 계획한, 지금 밀린 모든 것을 빨리빨리 충당시키라구. 금년에 8억 달러까지 하게 된다면, 그거 하게 되면 5억 이상은 비축자금으로 안 만들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임도순! 책임지겠어, 못 지겠어? 못 진다면, 이 시간에 다시 인사조치를 할 거야. 다 집어치우고 내가 직접 지도할지 몰라. 내가 일본만 가게 되면 순식간에 다 해결해.

일본이 얼마나 일을 망쳐놓고, 얼마나 길을 좁혀놨어요. 지금은 일본에서 오라고 해도 내가 못 가요. 정치적 풍토가 점점 치열해지고 나빠지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라가 안정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일본 자민당이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몰라요. 그러니 내가 밀선을 타고 들락날락하는 것이 낫다구요. 어디 가서 누구 오라고 해 가지고 특공대 식으로 말이에요. 나, 구라파에 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일본이 뭐 도와주었나? 일본을 내가 개발도 해주고 다 그랬어요. 알겠어요?

임자는 교육비가 얼마나 필요해?「지금 두 달이 밀렸다고 그럽니다.」얼마가 필요하냐 말이야.「한 20억 밀렸다고 합니다.」그거 일본에서 안 대줘?「일본이 어려운가 봅니다.」그거 다 일본이 할 것을 내가…. 일본 자체에서 할 것을 왜 못 해? 대가리들이, 열 여섯 사람이 한국 간판을 걸고 하늘의 천명을 받들어 가지고 그 책임을 하고도 남아야지. 밥을 먹고 죽기 전에는 해야 되는 거야. 알겠나?

일본에서 교육비를 못 대? 밀리면 소문나겠구만, 한국이 일본의 신세를 진다고. 신세가 아니에요. 그건 해와가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야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일본을 지지한다구요. 그게 사는 길이에요. 연결시켜 가지고 중국과도 다리 놓을 수 있는 것이 한국이지, 일본 사람은 중국에 다리를 절대 못 놓는다구요.

내가 일본 사람의 성격을 모르나? 잘 알지. 일본 나라를 해와 나라로 만들었는데, 고생 중에 그런 고생이 없어요. 일본이 전후에 아무것도 없었던 것 아니에요? 비(B)29가 첫 번 시나가와 공습할 때 내가 벌써 계시를 받고 기다려 가지고 처음으로 본 사람이에요, 학생시대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니주바시(二重橋)가 무슨 니주바시예요? 그 다리를 건너간다면 마음대로 나오지도 못하는데 어때요? 그게 니주바시, 이중교예요.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서양문명을, 일본 사람이 영국하고 미국이라고 하게 되면 언제든지 모셔요. *영⋅미에 대해서는 존경하는 민족성을 근본적으로 갖고 있어요. 전부 다 도둑질해 와서 일본의 발판으로 삼았으니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일본에서 타라구. 내가 줘야 되겠나, 일본에서 줘야 되겠나? 윤정로! 「아버님이 말씀해 주십시오.」응?「일본에다 말씀하시든지, 직접 주시든지….」아, 글쎄…! 일본 사람들이 다 있으니까 책임자들에게 묻는 거야. 여기 가져온 돈에서 나눠주자고, 그렇지 않으면 일본에서 다시 차출시켜서 지불해? 어떤 거야, 책임자들? 임도순이 책임 못 하니 너희들에게 책임지워 가지고 공동적으로 결의해서 의논해 가지고 해결하자는 거야. 그것이 중차대한 회의에 가는 방법이야. 도와야 돼. 알겠나? 「예.」

그래, 얼마 주면 좋겠나? 오쓰카! 오쓰카는 지금 경제문제를 관계 안 하고 있지? 도적을 맞을까봐 그래. 일본을 위해 쓸 수 있기 때문에…. 일본을 위해 쓰면 안돼. 한국에 갈 돈은 따로 비밀리에 보고해야 돼. 선생님만 알면 돼.

일본의 재물축복은 해와 국가로 택했기 때문

일본의 축복이, 재물이, 전후에 돈 들어온 것이…. 20년 내에 세계적인 경제국으로 등장한 것이 레버런 문이 해와 국가로 택했기 때문에 그래요. 일본 여러분이 잘사는 게 일본 국민 1억 2천만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곤란해요. 중국을 시켜 가지고 일본을 점령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껍데기를 벗겨 먹잖아요?

임도순! 「예.」 어떻게 해? 답변해 봐. 「아버님의 말씀을 따라서 우선순위….」 아버님의 말씀, 순위라는 건…. 일본에서 활동한 것은 비축자금이야. 누구도 몰라야 돼. 「매달 나가야 할 것이 고정적으로 21억입니다.」 21억이 많아? 「그것은 연말에 청산할 것입니다.」 그러면 왜 월정금 미국에 배치하는 것이 언제든지 밀려 가지고 그래?

주동문! 「예.」 얼마 밀렸어? 「월정금은 지금 여섯 개 밀려 있습니다.」 아, 요전에 1천만 달러 보내는 것도 물라고 했는데…. 그거 다 받았나, 안 받았나?「아직 안 받았습니다.」보냈어, 안 보냈어? 임도순! 「예.」 보냈나, 안 보냈나? 보냈다고 하지 않았어? 「아버님이 이번에….」 이놈의 자식, 그런 얘기는 그만두라구. 장사치야? 내가 장사하자는 거야? 자기 역사를 살리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내가 양심적으로 너희들을 대해서 가책 받는 것이 하나도 없어. 내가 쓸 돈을 비축해서 일본이 지불할 것은 내가 다 지불해 주고 있어, 지금 현재.

아직까지 안 보냈나? 「못 보냈습니다.」 그럼 거짓말했네? 보냈다고 했잖아? 「40개 준비를 다 하기는 했는데, 지방에서 다 안 들어왔습니다.」 안 들어왔는데, 왜 보냈다고 그랬어? 「이번 달에 준비하겠다고 했습니다.」 뭣이? 「준비해서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만물의 날까지.」 아, 그럼 지금 얘기를 하지 말아야지.

얼마나 지금 갖고 있어? 한국에 보낼 돈을 대신 돌려놓고, 그 돈까지 돌려놓고는 미국에 대한 책임은 누가 하라구? 미국이 부도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 세계가 깨져나가.「그래서 오늘 다들 가면 오늘하고 내일하고 준비해 가지고 모레 보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보냈다는 보고는 누가 했어?「보냈다고는 안 했습니다. 보낼 거라고 했지요.」보낼 걸 얘기한 건 나야.「“40개 정도 준비해 두었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니까 아버님께서 “30개는 이리 보내고, 2개 더 채워서 12개는 시코르스키로 보내라.” 해 가지고 여기에 우선 가져오고요….」그래, 그렇게 보냈어야 될 것 아니야?「그래서 내일하고 모레 준비를 하겠습니다.」

뭣이? 그런 흥정을 하지 말라구. 부도나는 거야, 부도.「그때 주동문 씨와 얘기를 했습니다.」나한테 약속한 대로 해야지 주동문하고 약속해 가지고 안 됐으면 은행에 가서 교섭한다고 다 해결이 나? 일의 방법을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구. 나이 70이 돼서 이제 일을 못하겠기 때문에 최후의 죽을 자리를 찾아 보냈으면, 거기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피땀을 흘리고 죽더라도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어야지!

내가 믿고 부협회장의 이름까지 달아줬던 임도순이 무슨 임도순이야? 이름이 뭐야! 변명이 많아. 임도순, 절대복종할 사람이 16명 가운데 몇 명이나 돼? 이름을 불러보라구. 이름을 불러보라구, 한꺼번에 말고. 누구 누구 누구라고 말이야.「16개….」아, 그 중에 절대 자기 말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인가 불러보라구. 1번 2번 3번 4번… 16번까지 부르라 그 말이야. 이름을 부르라구, 이름! 누가 1등이고 누가 2등, 3등 해 가지고…. (몇 명을 호명함)「전부 다 절대순종하고 있습니다.」

한국 민족의 우수성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뭘로 알고 있어? 너희들하고 의논하지 않고, 내가 해결할 수 있는 길도 갖고 있는 사람이야. 그러면 너희들이 죽어. 일본을 위해 내가 정성들여 기도하던 방향을 틀어버려야 돼. 알겠나? 남자가 나 같은 사람 16명이 있으면 16개국을 다 말아먹을 텐데, 돈 몇 억이 문제예요?

식구들을 동원해 가지고 장사를 하든가 뭘 하든가 해서 그 일을 안 하면 안 돼요. 밤을 새워 가지고라도 해야 돼요. 그래서 일본 정부가 놀라자빠져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일본 정부가 반대를 못 해요. 이제부터 반대를 못 해요. 반대하면 일본 정부가, 꼭대기가 날아가 버려요. 내가 가만히 안 두어둘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종이 호랑이인 줄 알아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일본에 대해서 결정하면 그 날로서 날아가 버려요. 북해도에 소련군도 배치할 수 있어요.

그래, 이 사람들 가운데 말 안 듣는 사람이 누구야? 임도순, 너도 한국 자식이지? 핑계하지 말라구. 내가 핑계할 것 같으면 감옥을 안 가요. 여러분 같으면 이리저리, 저리, 저리…. 그래요? 난 그렇게 못해요. 하면, 세계가 망하는 거예요. 자, 너희들! 임도순이가 책임자로서 합당해, 못 해? 손 들어서 얘기해 봐요. 합당하면 얘기해 봐요.「합당합니다.」자, 또 그 다음에…?「합당합니다.」못 하면 못 하다고 솔직히 얘기하라구.「합당합니다.」또…?「합당합니다.」(나머지 책임자들도 “합당합니다.”라고 대답함.)

여기에서 한국을 돕는 이런 것도 비법적이 아니에요. 일본 정부가 허락해야 되는 거예요. 공식화하려고 지금 그러는 것 아니에요? 지금도 공식적으로 다 알고 있어요. 일본 정부가 한국에 가는 모든 경제…. 돈 몇 푼 했댔자 앞으로 피해가 어떻게 크다는 것을 그들은 다 알아요. 벌써 안다구요. 자위대면 자위대 비밀 골짜기에서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허재비 모양으로 사는 줄 알아요?

한국 민족의 우수성을 알아야 돼요. 동양사를 연구하게 되면 고구려를 무시할 수 없어요. 주몽 역할을 한 사람, 오늘 주몽이 11시면 오는데 한번 만나면 좋겠어요? 만나서 뭘 해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금년에 계획하는 것을 대개 다 알 거라구요. 책임을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못 하겠다면 물러서라구요. 임도순, 물러서라구! 내가 정보원을 시켜서도 혼자 할 수 있어. 책임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16명이면 세계를, 아시아까지 먹여 살릴 계획을 해야 할 텐데…. 지금까지 비축자금으로 내가 자기들이 빚진 것 다 물어주고 될 수 있는 대로 빚 없이 끌고 나가서 고개를 넘겨주려고 하는데, 이것들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해먹겠어. 빚지고 넘어가면 꼴이 뭐야? 영계의 조상들한테 꼴이 뭐예요? 거지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의 형님이 집에 와서 신세를 지면 먹고살고 이래 가지고 키워줘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비축자금이 필요해요. 큰 단체를 움직이려면 1년에 1억 달러 이상 써요. 내가 1년에 1억 5천만 달러가 있어야 써요.

선생님이 거지 패인 줄 알아요? 여러분이 몇 백번 거지 놀음을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그런 모양을 보여서는 안돼요.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여러분처럼 장사꾼 모양으로 “아이고, 안 됩니다.” 그래요? 천일국의 역사를 세워 가지고 7년 만에 희년을 맞이해 놓고 미국과 유엔을 타고 앉겠다는 사실이 꿈과 같은 얘기예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돈 댔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비축자금 같은 것을 알기 위해서 무엇에 썼는지 조사하는 녀석이 있더라구요. 유정옥!「예.」자기가 그렇게 만들었나?「안 만들었습니다.」

하늘에 빚지기 싫어

여러분! 지금 여기서 내가 불러서 필요하다는 돈을 물어줄 거예요, 안 물어줄 거예요? 벌어 댈 거예요, 안 댈 거예요?「대겠습니다.」대겠다면 손 들어요. 임도순이 못 하겠으면 어때요? 임도순이 70이 넘어서 오래 하다가는 또 병이 나요, 그 가정이 전부 다. 유정옥이도 그래요. 병원에 가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에 있던 사람을 보낸 거예요. 일본에 마사(말썽)가 많기 때문에….

책임자 없이 자기들이 분담적인 책임을 해서 계획 세워 가지고, 난 1년에 얼마를 한다는 것을 회의해 가지고 돌아가요. 비축자금을 모으던 것, 모든 밀린 것을 각자 분할해 가지고 책임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금년에 다 청산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이제부터 지불 못 한 것을 여러분 가운데 누구한테 맡기고 다 이러려고 그래요. 분담시키려고 그래요. 그래도 좋아요? 일본 전체를 맡겨도 누가 책임지겠다고 하면, 그렇게 책임지겠다는 사람한테 맡기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해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예!」하자구요, 말자구요?「하겠습니다!」

일본 정부에 공개하는 거예요.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일본 아베 수상하고 절충하고, 미국과 절충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길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만들면, 소문이 나요. 이제부터 후반기가 되면, 정치자금이 얼마 들어갈지 알아요? 돈이 얼마 들어갈지 말이에요. 한국 대통령하고 일본도 선거해야 되고, 미국도 선거해야 되잖아요? 내가 나로서 생각할 수 있는 그 준비를 하려면, 돈이 필요하잖아요. 돈이 필요하겠어요, 돈이 안 필요하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희생의 입장을 취해 나가면서 밀고 나온 거예요. 알겠나?「예.」정신 똑똑히 차리라구요. 자, 앉으라구요.

자, 얼마 필요해?「우선, 20억을 갚아야 됩니다.」임도순, 언제까지…? 임도순이 책임질 거야, 여기에 가져온 돈에서 지불할까?「20일까지 준비하겠습니다.」뭣이?「17일까지는 시코르스키에 보내고요, 20일까지 하겠습니다.」시코르스키에 나는 다 보낸 줄 알고 있는데, 그건 계산 외로 했는데 시코르스키에 잘라 보내야 되겠구만. 내가 주동문한테 이번 13일이 끝난 다음에 모자란 돈은 일본에서 가져오면 마련한다고 약속했는데….

주동문!「예.」17일까지 약속이 돼 있나?「예, 형편이 그렇게 된다고 해서 일단 그렇게 정리하기로 했습니다.」세상에, 나한테 얘기하지를 말지…! 그러면 20억 가운데 10억은…. 효율이!「예, 윤 회장은 그렇게 급한 건 아닐 겁니다.」자기가 왜 잔소리를 해, 내가 머리에 두고 지불하려고 하는데? 안 지불하면, 내가 정신을 써! 지장이 많아. 돈 문제는 이미 다 해결하고, 돈 문제없이 일 처리할 입장인데 돈 문제를 중심삼고 그때 가서 틀어지면 어떻게 할 거야? 모가지 달아나는 거야. 돈 빚져 가지고 오라는 거야, 자기가 벌어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거….「두 개 줍니까?」하나 주라구.「예.」알겠나? 10억이니까 1억 엔이야. 보자기 하나가 그렇지?「한국 돈으로 한 7억 5천만 됩니다.」7억 5천만이고 뭐고…. 하나만 나눠주라구.「예.」그다음에 그 나머지는 전부 다 해 가지고…. 오늘이 17일? 오늘이 며칠이야?「14일입니다.」사흘 후, 주동문?「예.」17일까지 해서 17일날 물어주라구. 「예.」 주동문에게 물어줄 거야?「보내겠습니다.」한꺼번에 다…?「아버님이 열두 개를 말씀하셔서 열두 개를 보내겠습니다.」

열두 개는 다 보냈어야 되는 거야, 벌써 너한테 지시하기 전에! 벌써 내가 미국에 있을 때부터 지시한 거야. 틀림없이 보내겠다고 해놓고 나중에 문제가 되게 되면 거짓말쟁이 되는 것 아니야? 경제라는 것은 6개월, 3개월 미리부터 해결해야 돼요. 하늘이 역사해서 우리를 얼마나 도와줬는데…. 나는 그거 싫어요. 이제 하늘에 빚지기 싫어요. 내가 돈을 달라고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이에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어떻게 하늘에 기도해요?

한국에 헬리콥터공장을 만드는 것

자, 그러면 주동문! 「예.」 1천만 달러…. 얼마를 받았어? 그동안에 얼마를 보냈나? 하나도 안 보냈나? 2천만 달러를 보내라고 하지 않았어? 「열세 개 보내고, 30개 보내고, 그 다음에 스물 다섯 개 보내고, 또 유 시 아이(UCI)에 보냈습니다.」 1년 전 것부터 얘기할 필요 없어. 「아버님이 5천만 달러를 말씀하셨는데, 열두 개 보내면 5천만 달러 다 찹니다.」

열두 개를 보내면 5천만 달러가 다 차? 월정금은 어떻게 하고…? 「월정금이요?」 매달 8백만 달러씩 지불해야 되잖아. 「그것은 유 시 아이(UCI)에 보냅니다.」 유 시 아이(UCI)에 보내는 것이 월정금이야? 시코르스키에 보내는 것을 거기의 돈을 돌려서 썼어. 「모자라면 또 만들어서 보내겠습니다.」 저렇게…. 부도나면 감옥에 가는 걸 몰라? 미국이 그렇게 노라리야? 「주 사장하고 상의해서 보내겠습니다.」 나하고 상의를 해야지, 주 사장은 아무 관계없어!

주 사장과 관계 가지라고 누가 그랬어? 주 사장하고 의논하라고 누가 그랬어? 나는 꿈에도 그런 생각을 안 해. 그러니까 망치는 거야. 어느 누구 누구 누구 해서 아무개는 얼마 하고 얼마 하고, 이래 가지고 자기는 꽁무니를…. 뒤로 빠지려고 그래?「저희들이 보낸 것 중에서 유 시 아이(UCI)에도 갔기 때문에 그 계산을 정확히….」

매달 유 시 아이(UCI)면 유 시 아이(UCI), 시코르스키면 시코르스키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 얼마 보냈으니 그것을 나눠 쓰라구? 회사가 달라. 「분리해서 보냈는데, 거기에서 그렇게 했다고 해서….」 분리해서 보내더라도 시코르스키에 돈 보낸다고 해서 거기다 몰아서 보냈지, 월정금은 하나도 안 보내지 않았어? 그러니까 일본이 문제되는 거야.

그러니까 현지에 있는 주 사장이 얼마나 곤란해! 그래 가지고 그 돈을…. 미국에서 그런 돈을 돌리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우리가 아무것도 없어도 수억 달러를 당장에 돌릴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어요. 그렇다고 그 돈을 일본에 대해서 생각할 돈이 아니에요. 나라와 나라의 생사지권이 달라요. 일본은 사업분야예요.

그래, 17일날 다 물을래? 주동문!「예.」17일날 받으면 월정금까지 다 받나?「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말을 그렇게 하지 말라구. 공장에서 자기들이 얘기할 때 자기들 위신 세운다고 해서 선생님을 코너에 몰아 가지고 간판 붙인 것이 떨어지게 돼 있다구. 나한테 얘기하면 어떻게든 해결을 지었을 텐데 말이야.

공장에 가볼 수 있나? 이 사람들에게 공장을 한번 보이라구. 「예, 오늘도 150명이 오고 있습니다.」 어디서…? 「일본 동경에 가는 사람들입니다. 지난번에 70명이 왔다 가서 좋았습니다.」 왔다 가면 책임을 해야지. 시코르스키가 책임을 할 수 있게끔 내가 책임지고…. 못 하거든 내가 돌려 가지고 지금도 물어 나오고 있어요. 그거 한번 간판이 재까닥 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망한다는 소문나요. 기성교회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하루만 늦어도.

17일까지 얼마…? 이번에 1천2백만 달러를 하면, 2천만 달러가 다 끝나나? 5천만 달러는 아직까지 지불 안 했지? 다 지불했다고 생각해? 월정금 매달 8백만 달러를 지불 안 하고…. 그것을 그렇게 자기가 계산하는 거야.

선생님이 장사꾼이에요? 나, 한푼도 떼어먹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일본의 기반을 닦고 일본 후대를, 앞으로를 생각하지요. 그것은 당사자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아요. 왜 선생님을 어렵게 만들려고 그래요? 못하겠다면 다른 사람, 다른 나라가 할 텐데 말이에요. 책임을 해야 돼요. 알겠나?「예.」오쓰카!「예.」너도 일본 책임자야.「예.」못 하면 내가…. 임도순은 임시로 간 사람이야. 너를 후려갈겨야 되는 거야.

자, 그러면 17일…, 주동문! 「예.」 비축자금, 시코르스키 해서 17일 날 받을 것이 얼마야? 아, 똑똑히 얘기해. 「잘 알고 있습니다.」 나한테 얘기해야 해결되지, 그렇지 않으면 해결 안 돼. 금년 4월까지 4천만 달러, 5천만 달러는 6월달 말까지 해준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여러분이 중간에 그렇게 해서 지장을 얼마나 가져왔는지 몰라요.

한국에 헬리콥터공장을 만드는 것을 전 세계가, 중국까지도 신경을 쓰고 있는 판이에요. 일본 자체가 고생하고 울고불고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이 10년 후 상해를 중심삼고 수십억 조 쓴다는 거예요. 일본 땅만큼 큰 도시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10년 후 헬리콥터사업을 착수하겠다고 그래요.

우리는 이미 공장을 짓고, 당장에 그 기준을 넘어서 있어요. 선생님의 전략이에요. 중국에 항공기술은 내가 나눠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야 일본이 살고, 미국도 사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태평양에서 전쟁이 나면, 일본은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하루 저녁에 없어져요. 북한하고 합하게 된다면, 남한도 문제가 아니에요. 중국군이 밀고 나오면 말이에요.

가족을 중심삼고 전도해서 울타리를 만들라

해양권을 중심삼고 일본이 육지와 마찬가지로 아는데, 일본 자위대를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요. 그런 삼각지대에서 선생님이 심각한 책임자로 서 가지고 이것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인 섭리를 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환태평양섭리시대를 알았어요? 한국 사람은 아무도 몰랐어요. 나 혼자 시작하고 알았어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전 세계의 아시아인들이, 몽골반점 동족이 신경을 쓰는 거예요.

이제는 몽골반점을 중심삼고 내가 대회를 다섯 번이나 한 셈이기 때문에 ‘어떻게 가느냐?’ 해서 다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 거예요. 환태평양에 몽골반점 세계를 동족권으로 만들기 위한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거기에 일본을 내세우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일본을 내세울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잖아요? 일본 정부와 절충해야 돼요. 미국이 돈을 댄다면, 100분의 40을 대야 돼요. 미국이 60을 댄다면 일본이 40을 대야 된다구요.

일본이 죄를 지은 나라예요. 미국이 움직이려고 안 해요. 일본을 살려주려고 하는데, 내가 이 꼴을 보니 아이쿠…! 한국 놈들을 갖다 둬 가지고 한국도 살고, 일본도 살고, 미국도 살려주기 위한 뜻이에요. 미국에서도 22명이 요전에 철수했지요? 맨손 들고 철수했는데 자기 가족을 중심삼고 전도해서 울타리를 만들라는 거예요.

여기에서 족장들 교육을 한 번 만이 아니라 두 번씩 다 했어요. 김해 김씨의 총책임자가 나예요. 내가 돼 있어요. 자기들끼리 결론을 내려서 결정한 거예요. 90명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모시자고 했어요. 가서 회의만 하게 되면, 1천2백만을 중심삼고 선거 때 한 골로 모을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놓은 거예요. 내가 그것을 싫어해요.

내가 때를 맞을 수 있는 것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때가 됐으면, 때의 기준에 맞게끔 명령하게 되면 세계가 문제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이것을 참고, 유엔을 움직일 수 있게끔 다 했어요. 원래는 코피 아난 때 내 말대로 했더라면 어때요? 그 때 외무장관이 유엔의 의장 돼 있었어요. 딱, 이와 같은 때예요. 얼마나 잃어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나 혼자 그 배후를 묶어 나가는 거예요.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놀음

주동문! 「예.」 얘기해요. 솔직히 얘기하라구! 내가 이번에 오게 된다면, 자기의 모든 문제되는 걸 여기 있는 돈에서 지불한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내가 약속을 하지 않았어?「예.」그렇게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나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끝나는 거야.

지금 여기서 17일날로 약속한다면, 앞으로 경제문제에 대해서 자기들끼리 내가 정한 공식적인 모든 계획을 하는 데 있어서 월정금이라든가 정한 돈을 지불해 나갈 수 있느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6월말까지, 7월말까지 5천만 달러를 해결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판다를 살리기 위한 길도 4천만 달러를 그리 돌리게 했어요. 돌리면, 내가 안고 출 수 있기 때문에 잃어버렸던 중국의 판다를 찾는 거예요. 완전히 이제는 최고 정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뭐, 일본만 바라보고 선생님이 일하고 있는 줄 알아요? 내가 필요하면 돈도 벌 줄 아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무능한 사람이에요, 유능한 사람이에요? 「유능하십니다.」 세계적인 모든 단체를 내가 다 만들었어요. 어느 한 녀석도 지원하거나 생각한 사람이 없었어요. 한국전쟁이 평화의 전쟁이라는 네임밸류를 붙여줘야 돼요. 그래야 유엔을 내가 안고 아벨유엔으로 중생시킬 수 있어요. 중생⋅부활⋅영생 아니에요? 다시 살려 가지고 교육을 해서 써먹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심각한 장면으로 들어가고 있어요.

그것은 곽정환도 모르고, 윤정로도 모르고, 주 사장도 몰라요. 모르니까 하라는 대로 안 하지. 자기들 생각에 안 될 것 같거든. 자기들의 말 들어 가지고, 여러분의 말 듣고 어때요? 곽정환이 복귀섭리에 도움되는 것이 없어요. 결정을 못 해요. 다들 따라오면서 후원하고, 말씀한 명령도 따라와야지 선두에 설 수 없어요.

그때까지 얼마나 필요해, 주동문?「예, 지난번에 1천이라고 그랬습니다.」뭣이?「17일….」이제 오늘부터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열심히 다 하겠다고 그래서….」그러면 그 이후에, 6월달 이후에 쓸 돈이 없잖아?「그건 시간을 두고서 계획된 일정대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그렇기 때문에 공장이 6개월 늦지 않았어? 금년 6월말까지 다 끝날 것인데, 지금 안 되고 있잖아.「예, 4월말인데 이달이면 다 끝날 것 같습니다.」아, 글쎄 6월달이니 4월에서 두 달 연장한 셈이지. 그것도 내가 돈 대줘야 돼.

일본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일본은 어디에 가나 자위대를 가지고 안 돼요. 주동문하고 나하고 얘기한 것…. 태평양 지역을 중심삼고 무엇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주동문은 알아요. 해양권 중심삼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국의 군대를 움직여야 돼요. 국방부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말이 쉽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타고 넘어가 요리해야 돼요. 소련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도 물고, 중국까지도 물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오늘 얼마 주면 돼?「17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그때까지 안 되면…?「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최선을 다하는데 선생님을 이렇게 머리를 쓰게 하고 곤란하게 만들어?「죄송합니다.」지금까지 한 것만 해도, 한국에 헬리콥터공장을 지었다는 사실 자체가 재벌들은 눈을 감고 걱정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 된다고 ‘허허허, 모래사장에 누각을 짓는다!’고 생각했지. 내가 그렇게 망탕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러면 6월달에 되면 7월달 8월달 9월달까지 얼마나 필요해?「연초에 말씀드렸던 그 나머지들 채워 나가면 됩니다.」5천만 달러?「예.」 6월이 지났으니까 절반을 가지고 된다는 말이지. 절반 지나가지 않았어? 사업하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몇 개월 연장되면, 그 연장된 대로 매달 비는 돈은 언제나 선생님이 물어준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아벨유엔만 설정하면

지금까지 형편이 없으니까 내가 책임져 나온 거예요. 시작했으면 궤도에 오를 때까지 내가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만 해도 얼마나 힘들었어요? 워싱턴타임스 하나도 25년 동안 끌고 나왔어요. 남들은 6개월도 못 간다고 봤어요. 일화가 많아요. 저 사람은 하늘이 살아 있는 것을 실제로 많이 봤어요. 밤을 새워서 경제문제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아요?

5천만 달러가 필요해, 얼마 필요해?「예, 연말까지는 그렇게 되겠습니다.」그러면 계획대로지. 이런 문제가 생겨도 손해 안 보고 그냥 그대로 시코르스키회사는 도리어 장사했다는 말이 되지. 그리고 현진이 하고 주동문은 미국에서 7백만 달러 쓰는 것을 5백만 달러로 축소할 수 있게 계획하라구. 3년이면 전부 다 청산하겠다고 그러지 않았어? 주동문!「예.」자기 계획에 맞춰서 3년이면 자립할 수 있겠다고 했잖아. 지금 현재 비축자금보다도 월정금에서 워싱턴타임스에 들어가는 것이 80퍼센트, 90퍼센트 아니야?

너도 고생을 좀 해야 돼. 가만히 보니까 선생님을 닮아서 그런지 배포가 커 가지고 확장할 수 있는 데는 억천만금을 자기 손에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있어. 그런 배포는 좋지만, 현실적 문제에 있어서는 자기 기반이 없어. 내가, 아버지가 닦아줘야지. 주동문, 이제는 워싱턴타임스에서 손떼고 여기에 와야 되는 것을 알아?「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야 아시아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자기를…. 형제들, 열 일곱 명 박사들을 동원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을 하나, 안 하나? 「아직 못 했습니다.」내가 월급을 줘 끌어내서 시키려고 그래. 월급이 얼마나 가? 1년만 하게 되면 무장해 가지고 소련에도 보낼 수 있고, 실력이 있으면 어디든지 어때요? 미국에 보내서 장사든 뭣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야.

왜 그냥 그대로 자기 일족은 남겨놓고 못난 통일교회 사람들을 중심삼고 부려먹으려고 생각해? 알겠나, 주 사장?「예, 알겠습니다.」이제는 간판 붙여서라도 그들을 모아 가지고 자랑하면 동생이라든가 형님 되는 주 사장이 잘 했다고 하지, 못했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 못 했으면 도와주고, 잘 했으면 전적으로 지원해야지.

이제부터 그래요.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곽정환이 쓸 사람은 족장들을 중심삼아 움직여 가지고 그 자체 족속 내에서 길러서 써야 돼요. 다른 사람을, 통일교회 사람을 빼다가 못 쓴다 그 말이에요. 아, 성씨면 성씨 자체가 앞으로 유엔에 가입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막 섞어 가지고 아무거나 할 수 있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족장들을 다 교육시킨 거예요. 황선조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황선조가 의욕이 있기 때문에 했지. 족장들을 교육하는 것이 아마 2차까지 끝났지? 2차까지 끝났어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명령하더라도 어디든지 명령을 들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말이 쉽지요. 286성씨를 교육해서 평화대사로 세워 가지고 족장들을 지방 책임자로 배치할 수 있는 이런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꿈이에요, 꿈!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에서 죽겠어요, 돌아올래요? 오늘로 일본에서 철수하라면 어떻게 하겠나? 미국에서 온 사람들과 같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국회의원선거에도 출마하고 다 그러라구요. 한번 올래요, 안 올래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일본 나라에 있기 때문에 여기에 오지 않고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과 같은 입장에서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고 보기 때문에 여러분은 가만히 두어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아벨유엔만 설정하면, 한 나라와 같이 취급할 수 있는 시대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아벨유엔 만세 하지? 곽정환이 그거 원해, 원치 않아? 「원합니다.」 그러면 내가 하기 전에 그런 것 좀 해보지?

가상적인 동시에 실상적인 모든 조직까지도 다 완료

현진아! 주동문하고 너하고 곽 회장하고 가 가지고 미국 행정부처의 할아버지 부시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아들들까지 만나는 거야. 가정을 만나 가지고 회합을 한번 하면 좋겠어. 주동문!「예.」그거 마련하는 거 문제없지?「예.」별장이 어디인가?「메인입니다.」그런다면 내가 우리 배 하나를 기부할지 몰라. 거기에 가서 낚시한다고 해 가지고 말이야. 주동문! 하겠나, 안 하겠나?「노력하겠습니다.」

배를 미리 배치할 수 있어. 어디 갔나, 배?「트루월드요?」트루월드는 배를 배치해 가지고 갈 텐데, 갈 때 낚시를 안내하라고 하는 거야. 부시 대통령이 사흘이면 사흘 동안 거기에서 점심 먹고 저녁 먹을 텐데, 밥을 해 대라 그 말이야. 부시 대통령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아, 물어보잖아? 내가 배를 하나 기부할 수 있어. 가르쳐주기 위해서 그런다 이거야. 어때?「좋아할 겁니다. 감사할 겁니다.」감사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배를 미리 갖다 놓는다구. 하기로 해?「예, 연락 닿는 대로 하겠습니다.」빨리 해야 돼.

거기에서 잡는 고기가 뭐야?「메인에는 로브스터(lobster; 바닷가재)가 많고요…. 그러니까 낚시는 아니죠. 그리고 블루핀(Bluefin)도 하고, 옐로핀(Yellowfin)도 합니다.」옐로핀 같은 것, 제일 좋은 고기는 없구만! 「많이 있어도 이 사람이 그런 큰 것을 못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배를 하나 기부할 텐데 가 가지고 자기 타고, 곽정환 타고, 현진이도 타는 거야. 현진이가 시중할 때 왔다갔다하는 거야. 현진이가 도시락을 날아오고, 임자는 뒤에서 기다리고…. 그러면 자연히 다 길이 열려. 현진이가 사람이 좋아서 그런 일을 잘 한다구.

그래 가지고 그 집을 살려야 돼요. 살리면, 유엔이 살아나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이 가상적인 말이 아니고, 공상적인 얘기가 아니에요. 가상적인 동시에 실상적인 모든 조직까지도 다 완료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 그 동생이 잡인가, 젭인가?「젭입니다.」젭이 권투할 때 잽…? 「아마, 그렇게 됩니다.」 그거 설득하는 것 문제없지? 「예, 노력하겠습니다.」

몰몬교 책임자한테 자기 모든 것을 맡겼다는데, 배로 가서 낚시질한다고 할 때는 부르는 거야. 정 안 된다면, 내가 나타날지 몰라. 자기들이 해야 된다구. 내가 나타나면, 소문이 세계적으로 나요. 이제 그 양반은 내가 나타나도 나를 쫓아버리지 못해요. 이번에 와서 내가 만난 거예요.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수상들 만날 때 내가 뒤로 가 가지고 허리를 붙들고 어깨를 쓸어줬어요. 돌아보니까 나거든. 싫다고 도망가겠어요?

그게 뭐예요? 같이 씨름도 하고 살자는 얘기 아니에요? (웃으심) 그걸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보면 큰일이에요. 현장에서 체포할 수 있는 놀음이라구요. 그걸 모르고 한 게 아니에요. 다 알고 한 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웃으니까 할아버지 부시도 좋아서 웃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왔던 사람들이 얼마나 신경이 센시티브해 가지고 눈으로 바라보던 거기에서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문 총재가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좋아서 그랬다는 거예요. 또 나빴느냐고 물어보라구요. 나보다 더 좋았지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현진이! 주동문이 빨리 연락해 가지고 하는데, 못 하면 현진이가 전화해요. “우리 아버님이 공식적으로 이렇게 했는데 주 사장이나 곽 사장은 체면이 있고 위신이 있다고 해서 전화를 안 하는데, 내가 전화로 하는 무엇을 들어주겠느냐?” 할 때 “무엇이냐?” 하면 “아이고, 여기서 못 하니까 가서 한다.” 해서 집에 저녁 늦게 가 가지고 저녁 얻어먹고 자면서 얘기하면 될 것 아니에요. 그게 외교의 수완이에요.

자, 그러면 배 한 대 거기에 갖다 놓으라구. 현진아!「예.」배 하나 만든 거 32피트 말고 28피트…. 낚시에는 그게 제일 좋아요. 한 대 갖다 놓을 수 있게끔 의논해서 해요, 곽 회장도.「예.」빨리 서둘러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그게 하나 값이 얼마라구?「10만 달러입니다.」요전에 판 것이 10만 달러가 아니라 33만 달러 아니야?「그것은 32피트예요.」응?「32피트는 30만 달러인데, 28피트는 10만 달러예요.」10만 달러면 옛날 값이지. 네가 그거 잘 모르는구나?「아니요. 그렇게 계속 싸게 해야 많이 팔립니다.」하여튼, 주동문은 알겠어?「예.」그거 결정해!

빚을 지고는 천지의 때를 넘어갈 수 없어

그래서 연말까지 내가 시코르스키회사에 대해서 절반이 지나갔으니 얼마를 대주면 좋겠나, 5천만 달러? 「아닙니다.」 얼마? 그거 정하라구. 그래야 내가 후닥닥 해 버리고 머리를 안 써야 돼. 그 돈을 예치해 가지고 이자를 떼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야. 「최대로 줄이고 있습니다.」 글쎄, 지금 결정하라구. 내가 한꺼번에 지불을 하든가 어떻게 하든가 할 텐데 얼마, 몇 천만달러…? 「예산이 있는데, 그것을 바꾸기는 어려울 겁니다. 건축 위주로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머지는….」 이제는 오늘 같은 회의시간이 없어. 여기서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돼.

그러니까 자기가 최대한 노력해 가지고 이거면 되겠다고, 최저로 이거면 되겠다고 정하라구. 그러면 내가 월정금 말고, 받아 가지고 줄 거야. 안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다 일처리를 해 버려야 돼. 얼마…? 「아마, 금년에 했던 것만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나, 금액을 몰라. 「아마, 5천 정도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러면 마찬가지지 뭐…. 지금부터 6개월 동안 은행에 넣어서 이자를 받게 되면 장사 아니야?

워싱턴타임스에 빚이 없잖아? 「없습니다.」 그런 돈은 당장에 빚을 얻으라고도 할 수 있어. 왜 고생을 해? 나, 빚져 가지고 이 고개를 못 넘어. 빚을 져 가지고 어떻게 넘어가? 인간세계에서도 안 될 텐데 천지의 때를 넘어가는 데 있어서 빚을 어떻게 지고 넘어가?

자, 내가 정해줄까? 주동문! 「예.」 내가 정해줘? 3천5백만! 「예, 알겠습니다.」 모자라면, 자기가 빚을 얻든…. 은행에 저당은 잡히지 말라구. 빚을 얻든지 해도 정 안 되면, 없으면…. 문제가 생기면, 나한테 찾아오면 내가 그 절반까지도 생각할지 몰라. 이제 3천5백만이라고 했나, 3천만이라고 했나? 「3천5백만이라고 하셨습니다.」 3천5백만이면 1천5백만이 부족하지만, 7백만 달러까지도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것을 가지고 못 한다면 안 되지.

주동문도 이제는 자기 기반을 거기에 남기고 와야 할 것 아니야? 「열심히 하겠습니다.」 말하지 말고, 그렇게 결정을 해야 돼. 결정하고 해야 내가 머리를 안 써. 「예.」 3천5백만은 내가 몇 달 이내에 해줄게. 일본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아버님, 문화축전 예산도 필요합니다.」 자, 이건 다른 일 하는데 문화축전은 뭐야? 지금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는데….

임도순! 「예.」 3천5백만을 선생님이 지불해 줘, 네가 지불할래? 일본이 지불할래? 「언제까지 합니까?」 몇 달 이내에…. 일본이 하게 되면 한 달에 7천만 달러까지…. 1억 달러 넘게도 했어. 그거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을 몰라서 그렇지….

언제까지…? 오늘이 며칠이야? 내년 6월 14일까지 해? 자기에게 맡겨달라고 해야 할 텐데, 언제까지가 뭐야? 사내로 “그거 내가 합니다.” 이럴 수 있는 배포가 없으면, 듣는 부하들이 앞으로 장래성이 없어. 그렇게 하게 되면 자기들이 경쟁해서 “제가 혼자서 그것을 물겠습니다.” 해야지. 열 여섯 사람이 그래 보라구. 그래, 3천5백만을 자기가 물겠나? 아, 물어보잖아? 자기가 책임지겠느냐고 물어보잖아? 「아버님의 지시면 물겠습니다.」 지시가 아니고 묻는 거야. 답을 해야 지시를 하지! 열 여섯 사람은 임도순이 못 하겠다면 여기서 그냥 그대로 흘러갈래, 자기들이 할래? 부하들이 그러면 아무것에도 못 써.

일본 정부가 도와 가지고 절대 손해 안 나

상해 임시정부를 중심삼고 독립군들이 우리 집에 많이 왔는데, 재벌들을 총살시키고 재산을 빼앗아 가려는 한 거예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절대 못 하게 했어요. 쑥덕공론을 하면서 그래요. 자기들이 노력해서 뭐예요? 자기 혼자 사람 죽이지 말고 열 사람이 협력해서 한 사람을 살릴 수 있으면, 열 사람이 협력하는 것이 선한 거예요.

열 여섯 사람이면 일본 식구 5만 명, 6만 명이 그 손에 달려 있는데….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내가 일본에 갈 수 있으면 얘기도 안 해요. 또 여기서 불러다가, 여러분 불러다가…. 일본 식구를 불러다가 어때요? 얼마든지 불러올 수 있어요. 백 명이면 백 명을 불러 가지고 얼마씩 책임 맡으라고 해서 쫓아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일을 못 해요. 다 파탄된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하면 파탄될 수 있는 것을 순식간에 해결해요. 여러분은 10년, 20년 빚쟁이 놀음으로 끌고 오는데 사내가 그런 놀음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답! 일본이 책임질래요?「하겠습니다.」책임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그러면 다 해결됐네.

3개월 이내에, 9월달 전후로 해요. 지금 6, 7, 8, 9월달…. 9월 12일이 유엔 데이(UN Day; 천주평화연합 창립일)예요. 그때 예치해야 한꺼번에 다 주동문이 안 가져가더라도 그 돈을 가지고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내가 다 담을 넘었으면 그것을 쓸 수 있어 가지고 그렇게 쓰는 거예요. 주동문!「예.」예금했더라도 내가 쓰자면 언제든지 가져올 수 있잖아?「예.」그래, 그 말이야. 6, 7, 8인데, 8월까지예요. 9월 12일까지는 유엔의 180개 국가를 교섭해야 돼요.

이제 무슨 평화축전…?「문화축전입니다.」문화축전까지 얘기하는데, 선생님이 그런 것까지 생각해야 되겠나? 돈 다 지불하고 따라지 돼 가지고 그냥 보고 넘어가야 되겠나? 특지가들한테 여러분이 그런 얘기를 해봐요. 가외로 몇 십억, 몇 백억의 돈을 일본 정부가 도와 가지고 절대 손해 안 나요. 내가 이자까지 쳐서 3년 이내에 다 물어주지. 그런 배포를 가지고 움직이라구요.

내가 몇 년 이내라고 그랬어요? 3년 이내에…. 그러니 91세까지인데, 3년 이내에 하게 되면 91세까지인데 91세를 안 넘어요. 그러면 2013년 끝나기 전에 해결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정하자구. 될 수 있는 대로 8월말까지 만들어 놔야 돼. 그것은 가외로 칠 거야, 선생님에게 지시받은 것으로 할 거야? 비밀자금으로서 물어나가라 이거야, 특정 케이스로서. 주동문,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그거 돈 걱정하지 마! 지금 당장에 해결할 돈은 얼마, 1천2백만 달러? 그건 17일날 할 거고…. 내가 걱정을 안 하더라도 8월말까지 이것은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 외에도 기금을 또 모집해야 된다구요. 윤정로, 내가 절반을 지불했나? 20억을 줘야 되는데…. 1억 엔이면 7억 5천만인가? 그거 받아 가지고 밀고 나가라구. 없으면, 일본에 가서 살든가….

그 다음에 황선조는 어디에 갔어? 황선조!「없습니다.」효율이! 「예.」 50억은 내가 지불을 한다고 그랬지?「그쪽에서는 한 달에 100억을 얘기하고, 아버님께서는 50억을 준다고 하셨습니다.」그렇기 때문에 72층 건물을 올리는데 외형만 올려라 이거야. 올리면, 그 다음에 내부시설은 내가 책임질게. 알겠나?「예.」50억을 적으라구. 50억이면 얼마야? 매달 다섯 개, 달러로 계산 안 하고 다섯 개씩만 나눠줘. 「5억 엔을 주라는 말씀이십니까?」5억 엔이면 얼마야?「가방 다섯 개입니다. 한 38억 됩니다.」이야, 손해를 참 많이 본다. 3분의 1이 날아가 버려요. 그거 못 하게 되면, 효율이가 주선해 줘요.「알겠습니다.」거기에 매달 그렇게 해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돼

그 다음에 또…? 하와이! 「예.」 일본을 살려줄 수 있는 양식을 하려고 해요. 내가 일본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땅도 사고 다 하라고 했는데, 내가 예산편성을 하라고 얘기했는데 사흘 전에 얘기한 것을 다 잊어버렸나? 했어? 「어떤 거요?」 자기가 양식장 계획하는 것 말이야. 땅 사고 그런 거 전부 다…. 「그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말씀한 대로 하는데 땅을 돈 있는 대로 사려고 해, 더 청구하려고 해? 「우선 있는 것으로 해야 되겠습니다만, 지금 현재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 그러니까 당장에 돈이…. 언제까지 필요 없어? 「우선, 땅을 사는데 현재 준비하는 데는 아버님이 결재해 주신 것으로 괜찮습니다.」 응? 「우선 그거 사고요, 운영하는 첫 번째에….」 땅을 사야 돼, 땅! 「예.」 그거 내가 도와줘야 돼요. 본래 계획이 그거예요. 지금까지 연구한 모든 전부를 중심삼고 우리 때 적정한 곳이에요.

양식을 하려면 하와이 본부에서 세계적인 모든 고기 종류를 해야 돼요. 양식하는 세계 사람들이 다 와서 참관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의 이름이 떨어져요. 그러면 언제까지 돈이 필요 없나? 그러면 내가 하와이에 대해서 생각 안 해도 괜찮아? 「양식을 앞으로 하려면, 지원이 있어야 됩니다.」

그거 언제부터…? 돈을 언제까지…? 지금 당장에는 필요 없지? 「당장 6월달에 사는 것은 현재 있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언제부터…? 「그 다음에 7월, 8월….」 그것도 계획을 세우라구. 「예.」 이래 놓고 금년에 모든 것을 어떻게 하든지 비상대책을 세워서 싹 쓸어버려야 되겠어요. 그래야 넘어가요.

그 다음에는…? 「아까, 문화축전….」 문화축전이야, 그거 자기들이 여비를 다 대주나? 안 대주지? 「안 대줍니다.」 거기서 참가비를 얼마씩 받나? 「참가비는 못 받고요….」 참가비를 받아. 앞으로 이것이 올림픽대회의 후계자야. 올림픽대회를 흡수하려고 그래. 「여비 자담만 해도 굉장한 발전을 했습니다.」 여비 자담만이 아니라 자기 족속들을 데려다가 세계적으로 훈련시킬 수 있는데, 이 일이 공짜로 있는 수 있어요? 내가 있으니 그렇게 했지요. 돈을 얼마나 날려버렸어요.

돈을 모아주는 것보다도 교육해서 사람을 기르는 게 더 이익이 나는 거예요. 사람을 길렀기 때문에 지금 이런 일이 가능한 거예요. 아벨유엔이 어디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천년만년 가야 나라 하나도 못 하고 있는데, 그것도 못 하고 나라 해서 뭘 해요? 통일교회에서 10배 고생하더라도 선생님의 말 중심삼고 아벨유엔에 참관해 가지고 공신이 되어야 역사적 인물이 되는 거예요.

그건 얼마…? 「축복행사 모든 것까지 합해서….」 축복을 하게 되면, 축복기금을 많이 받으라구. 얼마 받을래? 「많이 받는데, 그래서 45억인데 축복행사 자체는 받아 가지고 독립을 하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한 30억 정도가 비용으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30억이면 얼마야, 세 개? 「네 개입니다.」 계수하는 원칙을 따라가야지. 나머지는 결혼하는 돈 많은 사람들을 개인 방문해 가지고 모금운동도 할 수 있잖아?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별의별 일을 다 해야 돼요. 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내가 그거 얘기를 안 해요. 통일교회 교주 양반이 그런 놀음까지 해요? 교주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요. 자, 그거 세 봉지인가? 「세 개 적었습니다.」 그러면 전부 다 몇 개야? 「현찰로 나가야 할 게 열세 개입니다.」 주동문에게 열 개를 내가 더 보태줄 텐데, 스물 세 개! 「여기서 시코르스키는 현찰로 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치라구. 일본에서 오는 것을 대체해서 그리 보내면 되잖아. 그래서 뭘 해먹겠나? 주동문! 「예.」 3천5백만 달러에서, 그러니까 천만 달러는 벌써 내가 지불한다 그 말이야. 열세 개 되면 맞나? 「그거 열 개면 천만 달러가 안 됩니다.」 그러니 열세 개면 되나 물어보잖아? 일본 돈을 달러로 하려니까, 3천5백만 달러니까 그 돈이 필요해. 열두 개 주면 되나? 「열 세 개입니다.」 열 세 개면 남지. 주동문! 「예.」 열 세 개를 지불했어. 「예.」 그거 받아가라구.

복 주기 위해서 도깨비 왕초 될 수 있는 것도 다 잊어버렸어

그러면 몇 개 돼? 효율이! 「예.」 몇 개야? 「그러면 스물 여섯 개 나갑니다.」 스물 여섯 개? 「거문도도 지으려면 조금 돈을 주셔야 할 겁니다.」 거문도에는 내가 5백만 달러를 우선 주려고 그래. 천만 달러로 했는데, 요전에 보니 3천만 달러가 들어가겠더만. 「그러면 1억 엔이 모자랍니다.」 응? 「가방이 하나 모자랍니다.」 뭣이? 「서른 한 개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5백만 달러…. 「5백만 달러가 아니고 5억 엔입니다.」 서른 한 개…? 「예.」 한 개는 빨리 일본에서 보충해. 받아쓰라구. 「예.」 내일이라도 가져와, 빚을 져서든지 무엇이든 해 가지고.

그러면 다 나갔지? 「예, 다 나갔습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돈 쓰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으면 보태줘요. 그 다음에 또 어디, 필요한 사람이 누구예요? 다 끝났지요? 당장에 일할 것이 이거밖에 없잖아요? 곽정환! 「예.」 다 지불했어. 「피스컵이 이것만 가지고는 안될 텐데요. 그리고 하와이 행사가 있습니다.」 하와이 행사는 자기들이 해야지. 양창식이 책임져야지. 그런 것을 생각하지 말라구. 미국에서 하는 것은 미국이 지불하는 거야.

군불 때는 양반에게는 복을 주지 않고 도깨비가 ‘후우’ 불 텐데, 나는 복 주기 위해서 도깨비 왕초 될 수 있는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세상에서 부자 될 수 있는 간판을 다 잃어버렸다는 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전화해서 사람 시켜 가지고 갖다줘요. 둘 더 가져올래, 하나 가져올래? 돈 한푼도 없나? 「아까 하나 모자란다고 했습니다.」 「그건 안 들고 오고, 그냥 재단으로 보내도 됩니다.」그건 그렇게 임자가 책임지라구. 「예.」

내가 지불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일단 깨끗이 정리하고, 주동문에게 3천5백만도 내가 언제 바빠 가지고 한꺼번에 돈을 만들어 지불할지 몰라요. 시코르스키가 문제되면 한국의 재벌들이 별의별 놀음을 해서 은행 가는 길도 다 막아요. 반대를 받아요. 자, 주동문! 「예.」 지금 현재 공장 실황에 대해서 얘기 좀 하라구. 나오라구. 일본에 앞으로 헬리콥터회사를 만들고 중국이나 소련까지도 회사를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28명인가 일본에서 훈련하고 그랬던 것이 다 없어졌지? 지금도 남아 있나? 헬리콥터 운전수라든가 조직했던 것 말이에요.

시간 오래 걸리지 말고 하라구. 9시 됐다. 「예, 9시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한 10분이라도 이 사람들한테 얘기 좀 해, 지금의 현재 실정이 어떻다는 사실을. 오늘 밥 먹고, 헬리콥터 타고 거기에 한번 순회하자구? 「오늘 12시에 일본 식구 150명이 옵니다.」 150명 아니라 천 명이 오면 어떠나? 자기가 없어도 다 하잖아. 자, 얘기를 빨리 해요. 「예.」

이거 대단한 거예요. 이거 대단한 거라구요. 중국이 내 손에 들어와요. 소련이 내 손에 들어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국타임즈항공김포항공산업단지에 대한 주동문 사장 보고) (박수) 이제는 할 것 다 했으니까 맛있게 밥 먹고, 자기 고향을 찾아가서 열심히 일하면 돼요. 자! (경배) 수고들 하자구요. 「예.」(박수)

꿈자리가 좋은지, 꿈자리가 나빴는지 어떻게 47명이 다 이렇게 모였어요? ‘어떻게 모을까?’ 하고 아침에 내가 특별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와서 ‘다들 통할 수 있는 무엇이 있구만!’ 내가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희망적이다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열심히 하라구요. 자!

(경배, 가정맹세, 보고기도)

효율이, 어저께 결정한 것을 불러 주라구. 「예산 말씀이십니까?」 응, 예산! 황선조는 모르지? 「예.」 없었어. 「어제 없었나요?」 없었어. 「안녕하십니까? 아버님께서 어제 아침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섭리기관에 예산을 책정해 주시고, 할당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내역을 보고하라는 말씀이십니다.」

책임 안 질 행동이나 말을 하지 말라

이런 사실들을 외부에 나가서 함부로 얘기하지 말라구요. 지장이 많아요. 뭐 전부가 다 아는 것이지만, 여러분이 중간에 소문내면…. 소문은 한 사람이 했더라도 동서남북으로 퍼지는데, 듣는 사람들의 귀가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 복잡하게 된다구요. 그러면 하는 일에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고 소문낸 것이 여러분이 다 소문을 냈지, 내가 소문을 안 냈어요. 책임 안 질 수 있는 행동이나 말을 하지 말라구요. 그래,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교회의 일이 자기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일이기 전에 참부모의 일이라구요. 참부모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을 다 넘어서 가지고 상속받아서 이러고 저러고 해야지, 아무 권한이 없어 가지고 뭐 이렇다고 평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평을 잘못 했다가는 어떻게 돼요?

여러분의 그 기록이 전부 다…. 여러분 일생이 다 남아요, 영계에. 여기 컴퓨터에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의 창고로서 프로젝트를 집어넣으면, 그 모든 것이 버튼만 누르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세밀한 영계의 조직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여기서 되어지는 선생님이 말한 말을 함부로 퍼뜨리지 말라구요.

그것은 내가 하늘과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 중심삼고 횡적으로 세계의 지도자들만이 알게끔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돌아 가지고 구형이 되어 8단계를 넘어서 하나돼야만 이 가운데서 어드렇고 어드렇다고 평할 수 있다구요. 종적 기준도 안 돼 있고, 횡적 기준도 안 돼 있는데 통일교회를 평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알고 이런 사실들은 자기들만 듣고, 들었으면 그것을 봉해 두는 것이 좋아요.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시작; ……그 다음에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세계에서 최고가는 최상의 테크놀로지를 보유하고 있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회사와 제휴해서 지금 김포와 인천 사이에 개발하고 있는 김포항공단지, 거기에 우리 워싱턴타임스 파운데이션 항공단지의 그 공장이 거의 완공이 됐습니다. 그래도 이제 기계를 넣어놓고 개발해야 할 자금 때문에 25억 엔을 허락하셨습니다.) 25억 엔이면 얼마야?

(보고 계속; 일본에서 직접 12억 엔이 17일까지 미국으로 가고, 그래서 미국의 유 시 아이(UCI) 구좌를 통해서 시코르스키 구좌로 들어오고, 또 그 후에 여기서 13억 엔을 또 허락하셨습니다.) 13억 엔, 그것은 금년 말까지 쓸 돈이야. (예, 하여튼 합해서….) 그것을 달리해야 된다구.

(보고 계속; ……그 다음에 지금 7월 1일부터 전개되는 세계문화체육대전에 우선 3억 엔을 하사하셨고요, 나머지 지금…. 천정궁 2호로 거문도에 지금 설계가 한참 진행되고 있고, 정부의 허가를 받고 있는 그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5억 엔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어제 토털 43억 엔을 할당 분배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이 아니라 엔이에요, 엔.「엔입니다. 일본 화폐 단위의 엔입니다.」일본이 중간이기 때문에 취한 거예요. 한국이 해야 될 거예요.

세계적인 본부와 연결될 수 있는 기점

그러면 거문도가…. 빨리 해야 되겠구만. 명년 10월까지 끝내겠다고 그랬지?「예.」서둘러야 돼. 도서가 4천3백 개인데 남북을 통일하고 남북의 정세를 조정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업고, 소련을 업고, 미국을 업고, 태평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섬들을 조정해야 돼요. 4천3백 섬에 사람 안 사는 곳이 얼마나 많아요. 사람들 사는 곳이 전부 얼마, 4백…?「10분의 1정도입니다.」10분의 1이 된다는 거예요. 그 외의 90퍼센트는 전부 영토가 죽었어요.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영토 확장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이중의…. 왜 그러냐 하면 우리는 세계적인 본부가 돼 있기 때문에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본부와의 기점이, 언제든지 본부의 초점 앞에 연결될 수 있는 기점이 있어야 돼요.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문화발전은 어떻게 되느냐? 세계의 모든 문명국가들이 이제 본국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자기 문화를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레저산업, 관광기지가 돼야 한다구요.

정부의 힘으로 하면 안 된다구요. 우리가 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아벨유엔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안 하면 대통령을 만들어서도 나는 하는 거예요. 그 선무공작을 해야 돼요.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세워 가지고 해야 돼요. 한국동란 때 참전했던 16개국 군대들이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에서 하늘나라의 군대예요. 하늘의 군대예요. 이걸 다 잃어버리고 파투(破鬪)시켜 버렸어요. 그것을 다시 편성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현역군과 재향군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라의 전 대통령들과 후 대통령은 언제나 가인 아벨이라구요. 언제든 야당 여당이 싸워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는데 그 팔아먹는 것을 방지해야 돼요. 앞으로는 야당 여당 별동부대의 선거를 못 해요. 한 곳에서 선출해 가지고 해야 돼요. 야당 여당 매해 1기, 2기, 3기…. 4년이면 4년씩 추첨을 하는 거예요. 한데서 선거해 가지고 갈라서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욕심을 부리지 못해요, 뿌레기가.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라구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꿈이 다 있지만 그 꿈을 가진 사람이 다들 그러다가는 이제 사건에 걸려 가지고, 법에 걸려 가지고, 유엔 법에 걸리고 국가법에 걸려 가지고 꽁꽁 묶여서 자기 일족 일가가 전부 다 행동하기 어려울 수 있는 이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지금 정정당당히 하늘이 증거하고 자랑할 수 있는 삶을 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도 죄 하나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의 제일 나쁜 사람으로 취급해서 밟고, 이용해 먹고, 자기의 발판을 가지고 반대해 나가는 거예요. 그거 용서할 수 없어요. 바보 천치가 아니에요, 통일교인들이.

여자들도 전부 다 그래요. 이제는 여자들도 세계적인 여성이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 대통령도 세계 여성…. 유엔도 못 하지만 말이에요. 유엔이 못 하는 것인데, 나는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클럽을 해서 여성들 몇 백명이 언제나 초당적인 면에서 싸고 들어가는 거예요. 샅샅이…! 그 배후에는 평화대사, 평화경찰, 평화군이 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적혈구, 우리 몸에 있어서 백혈구와 마찬가지예요. 외부의 균이 들어오면, 백혈구가 잡아먹어야 돼요. 자체 보호를 할 수 있는 것을 못 했다구요.

하나님이 에덴에서 안보조치를 못 했기 때문에 사고가 생겼어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다 불쌍한 것을 내버려뒀지만 말이에요, 그걸 이제 수습해야 돼요. 하나의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방향으로 집어넣어야 돼요. 제멋대로 가던 거예요. 방향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지요?

남미의 여성 본부가 생겨야

여기 남미 사람은 누구 없나? 「오늘은 서울 북부에서 왔습니다.」 조정순이 안 왔어? 우루과이에서 어머니 대회 때 내가 기부를 얼마를 했나?「천만 불 하셨습니다.」천만 불이야, 천만 엔이야, 천만 억이야? 얼마야?「천만 달러라고 그러셨습니다.」「백만 불 아니고…? (어머님)」「천만 불입니다.」어머니는 백만 불로 알고 있다구.「백만 불로 이렇게 쓴 것으로 기억하는데….」「발표는 천만 불로 하셨는데, 모르겠습니다.」

그거 차이가 생기면 안 돼요. 천만 불이라고 한 것은 앞으로 있어서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남미의 34개국에 여성들이 활동하는 본부를 짓기 위한 거예요. 우루과이 정부와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것인 동시에 우루과이 여성 지도 본부예요. 거기서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준비, 기초 기준이 다 돼 있어요.

그것은 특별해요. 180곳을 순회하고 돌아온 어머니를 위한 남부의 역사적인 기념탑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보라구요, 정부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그때 그 자리에서 백만 불이라고….「아니, 나는 그때 동남아에 쓰나미가 와서 어려울 때이기 때문에 거기는 몇 십만 불을 했거든. 그러니까 백만 불이라고 기억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자꾸 천만 불이라고 그래 가지고….」네임밸류, 간판을 붙였으면 백만 불로 전부 다 알 텐데…. 그러나 남미의 여성본부가 생겨야 돼요.

우루과이가 무슨 우리 본부가 돼 있나? 그 본부가 돼 있다구요. 그러니 여성들을 계발할 수 있으면, 돈 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건 완전히 유엔을 대체할 수 있어요.「어머님께서 그때 지혜로우시게 여성들하고 전체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그랬으면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만 불이에요. 어머니가 알기로는 백만 불로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정부와 절충해 가지고 하는데, 그것이 상치가 안 돼야 돼요. 선생님의 계획은 본부예요. 우루과이는 한국과 맨 축을 세울 수 있는 반이에요. 축을 세우고, 여기 꼭대기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2의 한국이에요. 지구성을 뚫고, 거기에 물을 떨어뜨리면 그리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우루과이에 은행을 만들고, 신문사를 만들고, 교육기관을 만들었어요. 남미에 선생님이 많은 투자를 했는데, 거기에 중심적으로 투자를 했던 거라구요. 그것을 다 정부가 뒤넘이치면서 우리를 내쫓으려고 해서 별의별 고충을 다 겪었어요. 남미에서 우리 호텔이 제일 가는 호텔 아니에요?

효율이! 「예.」 누가 알아보겠나? 곽정환! 「아마, 유정옥 회장이 제일 잘 알 겁니다.」 조정순! 「조정순이 알아야죠. (어머님)」 「예, 알겠습니다.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그거 알아 가지고 말이 상충이 안 되게끔 해요. 그 계발하는 것은 앞으로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남미 전체에서 교육도 하기 위한 거예요.

남미 34개국 지도층을 교육한 것도 우리 호텔에서 한 거예요. 호텔이 없으면, 그런 일이 안 돼요. 순식간에 전부 다 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들이….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이 얼마나 달라요? 또 가정제도가 여성들로 말미암아 틀어져 나가요.

그래서 유엔 가입을 하고, 남반부 세계의 유엔에서의 여성 대표본부를 만들려고 하니 천만 불이 문제가 아니에요. 못해도 몇 천 명이 들어갈 회관을 만들어야 돼요. 문화시설에 적용될 수 있는 환경적 역할을 하려면 상당히 크게 만들어야 된다구요.「인구가 3백만밖에 안 돼요.」

인구가 3백만이라도…. 「3백만에서 여성이 반이면 150만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여자 박사가 제일 많은 곳이 우루과이예요. 대학까지 교육하는 것을 국가가 책임져요. 5년 전까지는 대학까지 교육은 국가 경비로 공부시켰기 때문에 우루과이에 여자 박사가 많아 가지고 아르헨티나라든가 파라과이라든가 브라질의 지도층의 여성들은 이 사람들이 다 하고 있어요. 그러니 그 본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 「필요합니다.」 무슨 일,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그래, 이제부터 빨리 지불해야 되겠다구. 그래, 매달 이런 비용이 나가요.

도서국가를 연결시키려니 헬리콥터와 배가 필요해

황선조는 매달 백억 달라는 것을 50억 지불하는 거야.「예.」72층은 외형만 올리라구. 내적인 것은 내가 전부 다 할 텐데…. 그것까지 하려면 뭐 절반을 가지고도 넉넉하고도 남지 뭐. 안 그래? 안 그래, 그래? 외적 철골로만 지으면 순식간에 지어요. 얼마나 일이 빠르겠나? 3, 4년 걸려야 할 것인데 뭐 1년 반이면 올라간다구요.

그러면 우리 아벨유엔에 가입할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층씩 해양권을 중심삼고 도서국가를 연결시켜야 돼요. 도서국가뿐만 아니라 도서국가의 본국 청사와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4천3백 섬을 별도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헬리콥터라든가 이 모든 교통 통행기관은 정부에 속하지 않고 직접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헬리콥터공장이 필요해요. 배하고 말이에요.

배야 선생님이 무슨 배도 만들 수 있어요. 현대에서 못 만들고, 나라에서 못 만들 기술을 다 갖고 있어요. 주동문! 주동문, 왔나?「예.」 미국 해군의 모든 것이 우리 뜻을 알고 협조까지 할 수 있는 약속이 돼 있잖아?「예, 좋은 얘기들이 많이 있습니다.」해병대!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160개국을 순회한 것도 미국 해병대가 앞장서서 울타리가 됐기 때문에 찍짹 못 해 가지고 전부 다 밀어제긴 거라구요.

이번 대회도 그래요. 통일교회의 비밀이라고 하고 무슨 뭐 피가름이라고 했는데, 피가름 그거 축복 아니에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났고, 뭐 이래 가지고 야단을 해 가지고…. 그게 뻥 하니까 기성교회를 반대하던 자체들이 눈을 떠 가지고 우리 궁전을 못 바라볼 거예요. 문 총재가 무슨 죄를 지었어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내가 고생을 했어요.

우리 종조부가 한국의 이름 있는 이북 5도의 책임자였어요. 독립군의 장수들, 대가리들이 다 친구예요. 독립선언문까지 고안한 것도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말을 듣고 ‘세상에, 그럴 수가…!’ 했는데, 요즘에 알아보니까 내가 그게 실감이 나요. 그 재료를 모아 가지고 앞으로 출판을 하고, 우리 할아버지의 영화를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왜정 때는 그 할아버지가 자기 형님이 있는 사랑방에 오더라도 손자들이 와서 인사를 못 하게 했어요. 왜? 경찰이 얼마나 주목하고 있었는지 몰라요. 누가 만났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유교사상에도 능통하고 다 그랬어요. 사서삼경을 다 외우고, 중국 역사를 전부 다 알아요. 예언서, 아시아의 예언서를 전부 책임지고 풀 수 있는 총책임자였어요.

그러니까 왜정 때 일본 군인이 어디에 가든지 따라다녔어요. 손자를 만났으면, 그 손자를 주목하는 거예요. 두 번 만나나, 세 번 만나나 보는 거라구요.

오산고보를 세웠다는 이승훈 장로가 우리 할아버지 교회의 장로였어요. 돌아간 다음에 동상도 만들고, 그 다음에 그 뼈까지도 교재로 쓰겠다고 한 그런 것을 내가 반대를 했어요. 세상에…! 나라 위신이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도 안 됐는데 일본 나라 대치하는 정신무장을 할 수 있는 표제를 그럴 수 있느냐는 거예요. 그런 사실들을 알면서 내가 얘기를 안 하니 ‘이야, 수수께끼의 가문이다.’ 이거예요.

탕감복귀는 참부모 외에는 손을 댈 수 없다

갔나, 임도순? 「예, 오늘 갔어요.」 어저께 다 결정했으니 만큼…. 자기들하고 양창식하고 유정옥도 갔지? 간 사람들이 이제…. 일본에 있는 교포, 민단 교포를 미국으로 이동시키려고 그래요. 천대받고 있는 그들이 미국에 가게 되면 어느 나라에 당당할 수 있는 지도층에 올라갈 수 있어요. 빨리 무장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구요.

자, 어느 누가 선생님을 믿었어요? 너희들도 믿지 않았지? 곽정환이도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예.」곽정환이 여기 지도층, 비서진 인맥이 울타리를 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다 해준다고 생각해서 꿈꾸지 말라구. 복귀노정에 탕감복귀를 누가 해요? 참부모 외에는 손을 댈 수 없는 거예요.

요전에 세계일보 사장 한 사람이 누구야? 독일에 가 있던 녀석!「사광기 사장이요?」어디 갔어?「어제 행사 때 왔습니다.」어디에 가 가지고 없어졌어?「공직에 없으니까요….」아, 공직을 내가….「오세아니아에 순회를 다녀왔습니다.」오세아니아? 그래.

앞으로 유정옥하고 짝패 맺으려고 그래. 인사조치를 하려고 그래. 「예.」 그것 해주라구.「예.」외교문제에서 영어도 잘하고 다 그러니까 필요해요. 또 구라파에 독일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파고들어 가는 데 있어서 역사가 있어요. 독일 가 가지고 날리던 사람인데 세계일보에 가 가지고 날아가 버렸어요.

주동문!「예.」신문사 관계에 앞으로 하고…. 앞으로 환태평양권 내에 있어서 유정옥과 자기와 연결시킬 수 있게끔 하려고 했더랬는데 사광기를 임명하는 거야, 오늘로.「예.」그리고 북반구를 중심하고 일본 북해도에 우리가 헬리콥터공장을 만드니 만큼 부속품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본래 일본과 중국과 연합회사를 만들려고 했던 것이 20년 전이에요. 일본에는 28명인가 헬리콥터를 운전할 수 있었던 거예요. 정부가 반대해 가지고 못 했어요. 그 기반을 닦았으면, 그 기술을 갖다가 중국의 모든 중요한 군사무기를 제작할 수 있도록 내가 코치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현대도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삼성 말이에요, 삼성. 일본의 11개 유명 회사의 그 모든 전자 비밀의 것을 우리가 지도했다구요. 정부가 이것을 깨뜨려 버리고 다 그랬기 때문에 분산했어요. 그러니까 연구하던 것도 어디 기반이 없어요. 이건 군사문제고 비밀기술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다 일본에도 나눠주고, 한국에도 나눠주고, 미국과 독일까지 나눠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8대 정권이 선생님 하나 없애려고 지금까지 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에 내가 돈을 쓴 것이 수백억이에요. 1회에 하는데, 돈이 얼마가 들어가나? 그거 알아, 윤정로? 효율이, 얼마씩 들어가? 일본 교육의 1회 말이야.「정확히 모르겠습니다.」「한 사람 당 백만 원 정도….」

시작할 때 한 사람 앞에 2백만 원씩 했어요, 2백만 원. 만 명이면 얼마예요?「2백억입니다.」2백억이라구요. 4백 명, 5백 명 하는데 얼마예요? 돈을 얼마나 투입했게요? 우리 통일교회가 부자로 살고 남을 돈을 교육 때문에 다 날려 버렸어요. 나는 이제 한푼도 없어요.

얼굴 간판을 보고 저렇게 내가 공을 들여서 투자를 얼마씩 했는데, 자기들이 계산을 해서 진짜로 한번 나한테 보고해라 이거예요. 은행에 갖다 예치금과 같이 말이에요. 그들을 내가 아들딸과 같이 교육을 했으니 그 교육한 것은 세계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아시아를 구하기 위해서 투자한 거예요. 사람을 길러서 무엇에 쓰려고 그래요? 세계에 심어주기 위한 것 아니에요?

국가가 못 하고 유엔도 못 할 일을 혼자 책임져 나온 선생님

여러분은 다 선생님의 말씀이 좋으니까 말씀을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선진국가의 런던이나 파리 등 주요국가의 수도권에 가서 토착화 할 수 있어요. 어떠한 나라의 사상을 가지고는 그 나라에 토착화가 불가능한 거예요. 잡으면 법적으로 잡아 죽여요. 기독교문화권 배경을 했기 때문에 세계의 기반 일원화시키려고 하는데 반대 안 받아요. 반대 하더라도 기독교를 깔 수 없어요.

공산당이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기독교를 중심삼고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문 총재를 잡아죽이기 위해서 벌써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수십 년 전부터 준비를 한 거예요. 불란서를 통해 가지고 나쁜 책자가 얼마나 많이 나왔어요.

기성교회, 구교⋅신교가 그걸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잡는다고 ‘와와!’ 했어요. 이화대학사건 같은 것도 그래요.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이 박사가 울타리에 다 들어온 거예요. 박마리아가 까딱거리다가 망쳐 버렸어요. 앞으로 그거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무슨 죄가 있어요?

이 박사가 이승만이에요. 오래 대통령을 했을 거예요. 그 이름이 그래요. 이 씨 왕권이 망해 가지고 대통령도 해먹을 수 있는…. 선생님의 말대로 했으면 만년 되지요. 1945년에서 1952년, 7년 동안이면 다 끝나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가 반대를 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정권이 반대했어요. 무슨 당에 소속한 과장, 중앙청의 과장급들도 내가 만나보지 않았어요. 계장들, 지서까지도…. 고등학교 나온 졸업생까지도 지서에서 반대를 했어요. 이놈의 나라…!

그런 것을 알기나 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자 중고등학생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개발이에요. 여자가 타락했으니까 할 수 없잖아요. 그래, 길가에서 눈물 안 흘릴 것이 없지요. 중고등학생이면 13살부터 14살이 되는 거예요. 7년 잡게 되면, 14살이 되면 졸업하고 중학교에 가는 거예요. 그런 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어요.

그러니 단발머리 처녀들이 계몽을 하고 다 그래야 하는데, 계몽할 것이 없어요. 우리가 계몽할 책도 다 만들어 놓았는데, 그 재료가 어디에 가 있는지 없더만. 포 에이치(4H)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농도원을 만든 것이 뭐냐? 외국에서 들어 온 청년활동을 종합적으로 해 가지고 농도원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거 만들기에 얼마나…. 팔도강산을 누비고 다녔어요. 전국을 하루에 한 바퀴씩 돌았어요.

내가 갈 길을 알아요. 시간은 정해져 있지, 해야 할 일은 다른 누가 연대책임을 못 져요. 국가가 못 하고, 유엔도 못 할 일인데 이 일을 혼자 책임져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땅 위에서 영계가 동원하는 거예요. 영계가 많은 바람을 일으키는 거예요.

지금 여자는 완전히 내 패예요. 이것은 완전히 사탄 편 누시엘의 아들의 핏줄을 받은 사탄의 직계 후손이에요. 평화대사는 뭐라고? 누시엘의…?「형이고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통일교회 교인도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러면서 자기가 평화대사라고 여기에 오게 되면 대접 받겠다고 의자에 앉으려고 해요. 여기가 어디이게…?

그래, 내가 평화대사가 온다고 만나주지를 않아요. 누가 개별로 찾아와도 말이에요. 대통령도 안 만나는데….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도 20년 친구지만 이번에 처음 만났습니다.

워싱턴 대회 같은 큰 대회를 하게 되면, 대통령을 한 번 초청하면 10만 불 이상 비용을 준다구요. 대회를 할 적마다 참석을 해 가지고 강연은 하지만 담을 중심삼고 호텔에서 교육하는데 이쪽 너머의 반은 부시가 있고, 이쪽에는 내가 있었어요. 그러면서도 악수 한 번 안 했어요. 만나보지를 않았다구요.

그 사람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을 했기 때문에 자기 위신을 가지고 얼마나 도사리고 그래요. 대번에 신문에 나와요. 여기 지서 주임이 오더라도, 경찰이 들어와도 나는 만나지를 않았어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나? 통일교회를 방해하려고 들어오지요.

아무리 해도 문 총재를 잡아죽이지 못해

그러던 통일교회가 언제 시 아이 에이(CIA)를 넘어서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가 후원을 하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물론 그렇지요. 국방부, 국무부의 비밀 내용을 누구보다 잘 안다구요. 그러니까 전화만 하게 되면, 자기들의 아픈 곳을 얘기하면 자연히 고위층이 연결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리고 백악관에 들어가는 전기라인, 모든 외부에서 들어오는 통신과 우리 워싱턴타임스가 한 줄에 돼 있어요. 정보들, 비밀들을 전부 알 수 있어요. 그러니 그런 배후에 버티고 있는 레버런 문을 대해서 정부가 얼마나 쫓아보내려고 했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돼먹지 않은 녀석들이 경력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졌어도 이름이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누시엘의 형님이야! 축복을 너희들이 해줘야 돼. 이런데 이놈의 자식들, 아들딸을 내가 축복을 해주겠다는데 무관심이에요.

평화대사의 아들이 귀해요?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아들딸들,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에 국회의장 등 이 세 사람만 잡으면 그 나라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 대통령이나 무슨 의장, 네임밸류가 붙은 사람들 중에 내 신세를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만나서 내가 공들여 가지고 대회에 참석한 비용으로 말하게 되면, 다 빚쟁이예요.

대한민국은 이놈의 망할 나라…. 벌써 망할 나라예요. 맨 삼각지대에 중국, 소련 앞에 있어 가지고 태평양을 껴 가지고 미국 틈바구니에, 일본 틈바구니에…. 삼각에 포위된 여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요? 밥 먹고 편안히 남과 같이 놀고 살겠다는 패들은 이미 망조에 다 걸린 것들이에요.

나 혼자 하늘의 비밀까지 쥐고 앉아 가지고 그랬는데, 자기들이 뭐 없애려고 아무리 해도 문 총재를 잡아죽이지 못해요. 원리가 그래요. 종교권 이상의 재림주인데, 참부모를 사탄이 어떻게 잡아죽이나? 하나님이 살아 있는데…. 반대는 하지요. 왜? 자기 아들딸의 핏줄을 내가 붙들고 안 놔주니까 말이에요. 그 이상의 반대까지 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하지 못하게 할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그 이상을 못 간다는 거예요.

종교권 최고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불교, 유교, 회회교, 기독교에 대해 20년 전에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라고 했다고 얼마나 세상에 태풍이 분 줄 알아요? “제자인지 아닌지 네가 어떻게 알아? 아니라고 할 수 있으면 와서 이론투쟁을 하고 아니라고 증거하라!” 이거예요. 나타나지 않고 뒷동산 너머에서 나발 불어 가지고 자기들이 철망을 치고 못 가게 하면 되나? 안 된다구요. 태풍이 불어요. 지진이 나 가지고, 땅이 뒤집혀요.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비밀을 숨겨 가지고 해먹으려고 해도 돼요? 아, 핸드폰이 다 있어요. 그거 한국 삼성이 개발했다는 것이 뭐예요? 미국의 모든 그 비밀, 직단거리에 있는 것을 우리가 많이 도와줬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전기학을 공부했는데 노라리로 하지 않았어요. 전기원론을 뒤집어박고 다 했어요. 원론이 틀렸다는 치료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치료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럴 수 없어요.

선생님 집안은 유명한 학자의 집안

우리 집안이 유명한 학자의 집안이에요. 그런데 왜정 때니까 소문을 못 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형님 할아버지였는데, 할아버지가 일자무식이에요. 소학교도 못 나오고, 글방도 안 다녔어요. 안 다녔지만 삼국지를 세 사람한테 듣고는 빼지 않고 삼국지 얘기를 하게 되면, 우리 할아버지보다 더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모르면, 자기 동생이 유명하니 답해 줘요. 머리들이 참 좋았다구요. 세계적 대학자가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 아버지만 해도 찬송가 같은 것을 안 가지고 다녔어요. 4백 몇 장이나 되는 것을 몇 장이라고 하면 다 알고 있었어요. 오산학교를 우리 할아버지가 세운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어요. 여기도 발전소 있던 거기에다 오산고보를 세웠지요? 세상 같으면 내가 가서 타고 앉고 내가 해먹겠다고 그럴 거라구요. 나타나지를 않아요. 부끄러워요. 그 하는 것 꼴을 보면 말이에요.

내가 동양사상을 연구하다 16살 때 새로이 기독교 세계를 가려 나갈 그때서야 비로소…. 오산소학교가 있었어요. 16살 난 녀석이 일본말을 아나? (정주보통학교 시절을 말씀하시며)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바쁘기 때문에 하루 저녁에 다 따루었어요. 종조부가 그런 걸 얘기했어요. “할아버지가 신학문을 공부하지 말라고 했지만 오산소학교에 들어가겠다. 학교에 입학시켜 달라.”고 말한 그 이튿날부터 3학년에 들어갔어요, 3학년에. 3학년에 들어갔는데, 병아리 떼 같은 거기에 학과 같았어요. 10살 아이들 가운데 15살이 다녔으니 말이에요.

그래, 3학년에 들어갔는데 거기서는 일본말을 못 하게 해요. 알더라도 못 하게 한다구요. 그래서 뭘 해요? 일본과 싸워야 할 텐데…. 그래서 정주보통학교 4학년에 들어갔다구요. 16살 난 사람이 동양사상도 알고, 유교사상도 알 수 있는 이 사나이가 말이에요…. 예수까지도 나한테 오고, 우리 기도문(영광의 면류관) 같은 것이 나온 것도 그때예요. 그냥 내가 썩을 수 없어요. 혁명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다 혁명이라구요.

한국에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명한 목사의 책 같은 것을 후닥닥 다 읽고 찾아갔어요. 그래, 강현실도 그 놀음을 많이 했지. “네가 알아야 돼, 신령파들!”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 구약을 중심삼은 박동기 장로라고 있어서 유명했다구요. 신약복음은 백…?「백남주요?」아니야, 아니야. 백 무슨 문이?「김백문입니다.」김백문! 참 신기한 것이 그런 이름 있는 사람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 문 씨예요.

그래, 세현 씨에 은혜 준 것도 문 씨예요. 평양에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던 세현 씨 아버지가 장로인데 유명한 장로라구요. 그 집에 있는 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몽땅 끌어내게 되니 문제가 벌어졌지요. 김인주하고 김인주의 오빠, 며느리하고 제일 연륜 있는 집안에서 쪽쪽 다 빼냈다구요. 그때 내가 27세 때예요. 예수님이 27세부터 준비한 거예요. 27, 28, 29, 30, 31, 32, 33의 7년 동안이에요.

그 계획, 판도를 짜 가지고 자기가 준비 안 하면 안돼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뭐 자기 일족….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을 중심삼고 족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제사장이 있어야 돼요. 제사장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예요? 족장이지 왕이 안 됐어요, 아직까지. 그래, 천사장이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가 대통령 해먹던 패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반대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주도자들이 평화대사인데 싹쓸이하는 거예요.

정부,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있어

평화대사들이 몇 명인가? 35,000명이 넘지? 「일본 교육받은 사람은 25,625명입니다. 100차까지 해서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씩이에요. 여자 두 사람, 남자 한 사람이에요. 평화대사만 교육하게 되면, 대통령은 아무도 못 해먹어요.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이 야당에 들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저 백두산 꼭대기에 있더라도, 태평양 가운데 배를 타고 있더라도 전화 한 통이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사탄이 핏줄을 더럽힌 것을 전부 다 해방시켜 놓는데, 갈 길이 달라요. 양당제를 만든 것은 사탄 때문에 만든 거예요. 사탄도 하나님이 그럴 수 있게끔 허락하기 때문에 하지 그렇지 않으면 못 해요. 쫓아내 버릴 것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떻게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알지요.

그래, 하나님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자기 아들딸로 만들었으니 하나님보다 더 사랑 못 하니까…. (탁자를 내려치심)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요. 그러니까 걸려 넘어오는 거라구요. 낚아챌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이라구요, 사랑. 오늘 우리가 이런 얘기를 할 일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선생님한테 돈 달라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곽정환도 그래요. 한국이면 한국의 정부요원들, 평화대사들, 대통령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있는 거라구요.

미국에도 그래요. 미국 조야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 지하의)의 조직은 야당 여당보다도 내가 강한 조직을 갖고 있어요. 요전에 더블유(W) 부시도 날아갈 것인데, 내가 가서 나흘 동안 불어대 가지고 뒤집어놓은 거라구요.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이번에 갔다온 녀석들은 알 거라구. 뭐 미국에서 거짓말을 해먹고, 사기를 쳐 가지고 국민을 기만한다고 하더니 갔다온 녀석은 뉘시깔이 뒤집어졌지. 문 총재가 뭐이게? 자기 혼자예요, 혼자. 친구도 없어요. 케이 지 비(KGB)까지도 그랬어요. 고르바초프도 공산당이 다 무너지는 줄 알고 케이 지 비(KGB) 책임자를 보내서, 문교부장관을 시켜서 떠나기 15분전에 와 가지고 “한마디를 할 텐데 답변만 하면 된다. 떠나기 전에 실례인 줄 알지만….” 한 거예요. 그것이 녹음돼 있어요. 말하면 녹음장치로 녹음을 시키기 때문에 누가 무슨 얘기를 하든지 다 들어가요. 그런 방의 안으로 들어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때 소련에 대한 원고를 써 가지고 원고를 크게 틀어 놓으면서…. 그거 소련을 위한 내용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얘기해 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 년이 됐어요? 「17년 됐습니다.」 16년 이상이 됐다구요. 세상이 빨라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여기 앉아서 얘기를 하던 것이 엊그제 같다고 할 거라구요. 10년 지나가면, 선생님은 영계에 갈 거예요. 지금도 영계에 가서 혁명을 해야 돼요. 이번 발표는 영계를 동원한다고, 성인들을 다 동원한다고 요전에 발표했지요? 안 한 걸 하는 거라구요. 예수를 내가 기합을 주는 거라구요. “똥구더기 패를 만들어놨으니 책임져라. 교파장들을 세워 가지고 때려 몰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기도하는 사람들은 알아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러분 조상들도 찾아와요. 종교가 위이니까…. 나라를 위해서 충성을 하던 사람은 종교, 성자를 따라가요. 뒤에서 나라에 충성한 세계의 국가 국가의 배후에 있어서 충신의 이름이라든가 공을 가진 사람들도 따라나와야 돼요.

그들도 지상에 올 때는 자기 혼자는 못 옵니다. 종교의 간판을 빌려 가지고 와요. 내가 조상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세상에 하늘땅을 통일했으니 부모님의 이름을 받들어 가지고, 내가 오라고 하면 올 수 있는 거예요. 가라 하면 가는 거예요.

본향 땅은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생식기

어저께 내가 본향 땅이 어디라고 그랬어요? 「생식기입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생식기예요. 그것 때문에 망치지 않았어요? 해와의 그것이 자기 거야? 이놈의 평화대사들도 이제 통일교회 원리를 들어 가지고 그런 것을 하게 되면 샅샅이…. 저나라에 가면 아무리 잘했더라도 걸려 버려요. 3대가 걸려 버립니다. 그렇게 무서운 것을 모르고 해보라구요.

그것이 자기 거야, 남자들? 어디서 왔어? 남부에서 왔어, 북부에서 왔어?「북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북부입니다.」서울 북부면 맨 고질통들이구만! 그 생식기가 자기 거야, 누구 거야? 이놈의 자식들, 마음대로 술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야. 문 총재가 그런 면에 절대적인 성별을 말하고 있는데 제일 혼음한다는 소문을 내고, 그것으로 매장하려고 그랬어요. 여자들이 막 따른다고 여자들을 마음대로 한 줄 알고 있어요. 천만에…!

여자들이 선생님의 동생이에요. 오빠 노릇을 못 해서 다 이렇게 만들었으니 여자를 교육해서 세계의 여왕으로 만들어야 되고, 세계의 대통령 부인들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왕이라는 것은 수상이 있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못 하지요? 국회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삼권분립의 체제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왕도 브레이크를 당해요. 에덴동산에 무슨 삼권분립이 있었어요? 종교도 없었어요. 나라도 없었다구요.

본향 땅이 다 뭐인 줄 알아요? 맹세문이 말이에요. 어저께 얘기했어요, 내가 처음으로. 타락한 세계에 피 흘리고 더럽힌 그 땅을 하나님이 본향 땅이라고 하겠어요? 어디에서 고장났게? 거기에서 고장났으니 아담 해와 조상의 생식기, 수정같이 맑은 생식기, 거기에 하나님이 기쁨과 환희의 환경을 품고…. 환경과 주체가 기뻐하면서 잔칫날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그걸 더럽혔어요.

거기에 심었지 고향 땅에 심었어요? 이것을 알고…. 그러면 지금까지 소유 물건이 누구의 것이에요? 그걸 사탄이 가져갔으니 그 후손들의 소유물이 전부 사탄 것이에요. 그것 가지고 자랑을 해요? 3대가 못 갑니다. 이제부터 3대도 못 가지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원칙이. 사랑 때문에 저끄러져서 거짓부모가 됐기 때문에 사랑을 찾은 참부모는 거기에 절대 기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예요. 선생님이 이혼한 것이 그래서 이혼한 거예요. 여자가 하는 대로 안 해요.

그래,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과 같은 신랑을 얻으려고 그래요. 여자라면 선생님과 같은 남자, 완성한 아담 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 가외의 사람들은 도적놈들이에요. 통일교회에 남자들이 오면 어떻게 돼요? 할아버지가 원리말씀을 듣고는 할머니에게 소개해 주면, 할머니가 열심이에요. 할아버지를 자기 신랑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종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기도 가운데 보여줘요. 다 보여줘요. 그거 한바탕 얘기하게 되면 세상에 새빨간 거짓말 같지만, 여자들은 알아요. 그 세계를 가려주지 못하게 되면, 세상에 살아갈 길이 없어요. 이 쌍년들,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먹었지 나 때문에 욕을 먹은 것이 없어요. 왜?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통일교회에 전도해 놓고 반대를 해요. 자기를 안 섬기고 문 총재를 섬기려고 해요. 자기 남편의 재산을 전부 다 문 총재, 하늘나라에 갖다 이양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세상에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반대했겠느냐 그거예요.

그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비 된 사람도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만 들으면 대번에 갈라져요. 성별을 해야 돼요. 아이구, 남편을 무서우리만큼 코치해요. 통일교회 부처끼리 살던 사람들이 원리를 알고는 둘이 벌거벗고 7년 동안 성별해요. 7년 이상, 20년 이상 성별을 해 가지고 축복을 못 받고 간 가정이 있어요.

너희들이 사탄세계에 더럽힌 몸뚱이, 그냥 그대로 습관이 되어 별의별 짓을 한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축복받았다고 깨끗할 것 같아? 축복 받았으면 자기의 눈물과 피로 빨아 가지고 하얗게 세탁을 해야 돼요. 세탁을 했어요? 선생님 혼자 중심삼고 모든 세탁한 것을 선생님 대신 사모한다는 기준으로 따라 올라간다구요. 한 단계 따라 올라가요. 죽을 때까지 따라와요. 60년 이상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고개를 넘어요. 그 전에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원리 외에는 살 길이 없어

여편네들, 남편 다 있나? 남편 있는 사람, 손 들라구.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남편 없는 사람, 손 들라구. 내가 축복해 줬나? 그 축복한 그 시간부터 아들딸을 낳고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7년 기간, 성별 기간이 있어요. 평화대사도 그저…. 이놈의 자식들, 술집에 가 가지고 술 먹고 바람 피운 놈이 있으면 산 채로 화장해 버려요. 유엔만 돼 보라구요.

본향 땅이 어디라구요?「생식기입니다.」조상의 생식기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더럽힌 그 구멍을 통해 난 거기에 그 할아버지 것, 그 아들딸, 그 인연된 친척의 모든 소유물이 자기 것이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 것이 못 되는 거예요. 그건 불살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주식을 하고 성화식을 하지요? 40일까지 성별을 해 가지고 국가를 순회해야 돼요. 내가 민족을 사랑하자니 거지 행세로부터 시작을 해야 돼요. 나그네의 행세예요. 감옥에 들어가고, 나그네같이 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남편을 삼기 위해서는 축복받고 3년 동안 내쫓아야 돼요. 여자가 쫓아야 돼요. 여자 말대로 섬기고, 절대 시봉할 수 있는 원리의 내용을 다 가르쳐줬습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해 나왔어요, 선생님만은.

여기 어머니가 있지만, 어머님을 내가 데리고서 나가는데 모시고 나가요. 잘못하면, 내가 양보해요. 여자들은 그저 자기 고집으로 입술을 파르르 떨고, 뉘시깔이 동그래 가지고 눈물이 핑 돌고 해요. 그것을 덮어줘야 돼요. 덮어줘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있어서 3분 이상 성을 내지 않아요. 7분만 걸리게 되면, 7일이 죽어가요. 기도도 못 하고, 일도 못 해요. 그거 모르지요? 내가 처음으로 이런 얘기도 하누만. 어머님이 훌륭하다고 하는데, 다 훌륭하지. 그래, 내가 어머니를 고생 안 시켰어요. 내가 다 해줬다구요. 이런다고 어머니는 돌아가게 되면 “세상에, 공개적으로 그런 얘기를 왜 해야 되느냐?” 할지 모르지만, 하늘땅이 이미 다 알아요. 만물이 부모님이 뭘 하고 있는지 안 바라볼 것 같아요?

소유권을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아들딸을 다 잘못 낳았으니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래, 중생이라는 말이 나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중생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부활을 해야 돼요. 그래, 영생을 해야 돼요. 종교가 해야 될 것이 뭐냐? 중생식이에요. 중생이라는 말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부활이라는 말도 기독교밖에 없어요. 영생이라는 것도 기독교밖에 없어요. 다른 종교는 중생을 몰라요.

그거 그냥 그대로 다, 타락한 인간을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지은 줄 알아요. 그런 바보천치가 어디 있어요? 이론에 맞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저 아저씨들? 여기 아저씨! 「예.」 본향 땅이 뭐라고? 「조상의 생식기입니다.」 더럽혔나, 안 더럽혔나? 「더러워졌습니다.」 얼마나 바람을 폈어, 이놈의 자식아! 깨끗이 살았어? 「앞으로 깨끗이 살겠습니다.」 표백제가 있어야 돼요, 표백제. 원리가 표백제라구요.

원리 외에는 살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혼자 핍박받아서 죽어 가더라도, 동상이 없고 아무것이 없더라도 나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보좌에 올라가 앉아요. 하나님이 지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어떻게 반대를 해요? 내가 빨리 죽어야 가지. 죽을 수 있으면 젊어서 죽으면 순식간에 죽는 것 아니에요? 그래, 사형수들이 선생님에게 관심이 많았어요. 자기는 어떻게 죽느냐 이거예요. “너는 어떻게 죽을 것이냐?”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 말라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통일교회 뒤에 서지 앞에 못 서요. 나를 따라오는 거라구요. 아담이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24년 동안을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해 가지고 기도해서 뜻을 알아 가지고 처리하는 하나님의 자리를 내가 훈련해야 돼요. 이 어머니도 그렇지요. 교주라는 사람이 누구보다 기도를 해야 되는데 기도도 안 한다는 거예요. 기도 안 하지만 어머니를 기를 줄을 알아요, 원리원칙을 아니까.

사람이 없더라도 하나님의 법, 천지창조한 이 대우주의 주동적인 역할을 시킬 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을 따라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이 기도하겠어요? 통일교회가 한창 핍박을 받을 때는 내 몸뚱이를 잡아가래도 못 잡아가요. 기도의 해방의 자리에 앉아 있는 거예요. 사탄이 못 잡아가요.

하늘에 바람이 없어요. 나 혼자예요. 너는 마음으로써 원리를 바로 잡아라 이거예요. 원리도 부정하고, 원리 위에 서 가지고 기도도 안 하고, 정성도 안 들여요. 그거 다 내 내적인 기준의 정비…. 영계를 정비해 놓고 실체적 승리의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의 발판에 서 있으니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아니까 처리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도 안 받고 이 몸뚱이 가지고도 하나님의 일을 대신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평화대사, 이 도적놈의 새끼들! 처음 오는 사람은 목사라는 사람이 공석에 서 가지고 “평화대사, 이놈의 자식들!” 그러냐고 할 거예요. 자식이라는 것은 좋은 겁니다. 종이에요. 종새끼라구요. 아니에요? 자식이라면 반드시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을 자식이라고 그래요. 이 간나! ‘강 건너 간나(갔나), 산 넘어 간나?’ 하는 거예요. 그래, 산수원이 그렇다구요. ‘산 넘어 간나, 강 건너 간나’ 하는 것이 산수원입니다.

여자들은 남편들이 산수원에 가담할 수 있게끔 개척해 줘야 돼요. 여자들이 산에 가봤어요? 강에서 고기를 잡아요? 농사를 지어봤어요? 아니에요. 에덴동산에 누가 밥을 지어야 되느냐? 해와예요. 먹을 것은 해와가 준비해야 돼요. 남자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먹을 것, 고기를 잡아다 주면 돼요. 열 사람 이상이 되면 고기 세 마리면 돼요. 히라스(방어) 같은 것은 한 마리를 잡으면 일주일을 먹을 수 있다구요.

잡아다 주게 되면 요리를 해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먹이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나무 같은 것은 동산에 나무 있는 데 가서 긁어오면 돼요. 남편은 사냥을 나가고, 들을 건너고, 강을 건너 가지고 다 이래 가지고 먹을 것을 준비하러 가잖아요. 산에 가 가지고 나물도 캐먹고 그래요. 사람들이 채소니 다 차로 갖다가 이동해서 편리하게 갖다 심어 가지고 야채라고 그래요. 산에 다 있어요. 그게 더 무공해라구요.

산에 가면, 선생님이 그래요. 우리 누이가 누이동생이랑 해서 여섯인데, 봄이 되게 되면 전부 다 나물을 캐러 가기 시작해요. 나물을 캐면 자기들이 산을 아나요? “아, 오빠! 야, 동생아! 앞장 서.” 하는 거예요. 나를 따라 다니면 무엇이 있고, 무슨 먹을 것이 있는 것을 훤하니 알아요. 자기를 따라다니다가는 빈 바구니 가지고 돌아와야 돼요. 바라보는 산에 뭐가 살고 있고, 뭐가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동산에 다니게 되면, 뱀들이 전부 다 한데 모여 훈련을 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 동산을 뒤져 가지고 그것을 매일같이 지키고 보던 생각이 나요. 수백 마리가 엉켜 가지고 그러는데 거기 독사도 있고,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이야, 추운 데서 봄을 기다리며 전부 다 하나 되누만! 공동적인 생명 보호를 할 줄 알아요.

인간은 왜 이래요? 어느 산의 짐승도 서로가 도와요. 호랑이가 오더라도 독사면 독사…. 짐승이 있더라도 자기를 잡아먹으려는지 눈을 보면 알아요. 알면, 대번에 방어를 해요. 본능적 보호성을 하나님이 다 해줬어요. 안 죽겠다고 하지만 잡혀먹어야지. 죽겠다고 하면, 그것도 사고예요. 나는 잘난 호랑이, 제1등 호랑이 입에 들어가겠다고 하다가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다 잡아먹겠어요?

호랑이도 먹기 위해서는 안 먹히겠다고 뛰어가는 것을 잡아먹게 될 때 짐승들도 ‘할 수 없지!’ 하고 결심하는 거예요. 그래야 독이, 힘을 줘 가지고 뛰던, 원수가 온다고 하던 나쁜 마음이 스러지는 거예요. 피를 흘리게 되면, 독이 빠진다구요. 짐승도 먹힐 때 그래요. ‘할 수 없지!’ 한다구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

그래, 호랑이 같은 것도 사람을 잡든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사람의 정신을 빼요. 타고 넘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정신이 나가 가지고, 그 다음에 그 타고 넘은 것을 보고 좋아하고, 손짓을 하고 이렇게 돼야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래, 고기도 걸렸다고 대번에 하면 못 잡아요. 얼려 잡아야지요. 가겠다면 가게 해서 맨 처음에 ‘휘익-’ 소리나는 거예요. 줄이 나가면 말이에요, 맨 처음에는 뭐 벼락같이 ‘휘익-’ 해요. 이러면 줄이 떠요. 이때부터 감기 시작해야 돼요. 그거 도망가는 것을 하는 것은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그러지요. 짐승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꿩 사냥도 선생님이 잘 해요. 제주도에서 총을 사 가지고 사냥을 했는데, 박보희가 군대에서 엠(M)1 총, 카빈 총 교수(조교)였어요. 뭐 표적을 쏘면 틀림없이 맞는다는 이름 있는 선생인데, 자기가 대표 포수라고 해서 나하고 제주도에서 총을 사고 시합을 했어요. “너 오늘 선생님을 이길 거야, 질 거야?” 한 거예요. 아, 물어보는 선생님이 바보지요. 수십 년 그런 군대를 교육한 사람이고 표적을 맞추는 데 챔피언 이름을 가지고 군대의 상까지 탄 사람인데, 이건 총을 처음 사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선생님이 계산법이 빨라요. 수리적인,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다구요. 날면 이렇게 나는 것하고, 이렇게 나는 것은 이렇게 난다구요. 이렇게 수직으로 날 때는 이거 힘든 거예요. 이렇게 하기 힘들어요. 수평이 되면, 이건 몇 배가 빨라요. 산에서 내려 쏘면, 총 같은 것은…. 꿩을 쏘는 데는 한 발 이상 앞에다 쏴야 돼요. 그래야 이거 날아가는 것이 이렇게 만나서 맞는 것 아니에요?

엠(M)1 교수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딱 붙어 있는 것을 쏴 가지고 이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이동하는 것을 쏘는 것이 아니거든요. 이건 이동하는 것이니 자기들은 훈련이 안 돼 있어요. 박보희는 세 마리를 잡고, 나는 열 다섯 마리를 잡았어요. 소질이 있다구요. 무엇이든 소질이 있어요. 운동에도 소질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맹탕이 아니에요. 수리적이에요. 벌써 척 앉을 때, 저 사람이 어디가 비정상인지 알아요. 앉으려면 이쪽에 허리를 쓰는데, 이쪽으로 앉으려는 사람은 없어요. 이쪽을 쓰는 거예요. 얼마만큼 병신인가를 앉는 것을 보게 되면 알아요. 궁둥이를 드나, 허리를 드나, 위에 어깨가 내려가나 이것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아, 어디가 아프구만! 씨름 선수도 그렇게 척 알고, 몇 번만 만나면 앉는 것을 봐 가지고 ‘너, 어디가 고장이 났고 약하겠구만!’ 하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래요. 참관이 앞서야 돼요.

선생님이 매서운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때가 되면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알아요. 내가 그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양보해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참으려는 거예요. 참지 않고 피를 보게 된다면 90퍼센트 이상 싹 쓸어버려야 돼요. 공산당 이상 무서운 거예요. 숙청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다 아는 사람이 참고 나온 거라구요.

비행기 회사가 궤도에 오르면

우리 애들도 우리 현진이든가…. 형진아! 너도 무술을 할 줄 알지? 칼만 주면, 몇 사람도 후려갈겨요. 주몽이 왔다고 해도…. 주몽과 진짜 한번 하게 되면, 우리 형진이를 못 당할 거라구요. (웃음) 내가 무술을 배우라고 했어요. 내가 몸이 유연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유도를 했으면 챔피언이 됐을 거라구요. 또 힘이 세요. 선생님은 무같이 생겼어요, 뚱뚱 무. 힘이 세다구요. 손도 작지만 ‘윽!’ 하면, 벌써…. 요즘도 악수할 때 ‘윽!’ 하면, ‘으윽!’ 이런다구요.

운동은 어디 운동을 했느냐 하면 이 말초신경을 운동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요. 이래 가지고 딱 해 가지고 손바닥을 안 대게 (시범을 보이심) 운동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산에 오르면 저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 남은 두 시간 걸리면, 나는 15분 이내면 가요. 짝대기를 딱 잡아 가지고, 손을 가지고 이거 딱 해 가지고 타면 그냥 내려가게 돼 있는 거예요. 내려가는데 이걸 딱 잡아 컨트롤을 하는 거라구요, 쉬익! 그래, 산에 가서 내려오는 것도 재미나요. 두 시간이 앞서요.

허양!「예.」그런 것 모르지? 알아?「예.」내가 젊었으면 사냥하는데 데려갈 거라구. 남미의 코끼리 사냥, 호랑이 사냥, 뭣이든지 그 장소…. 나라를 계획해서 너희들을 갖다가 훈련시키면 좋아. 필요해요. 그거 내가 다 사고, 내가 만들어야 하는데 사주는 것이 싫어요. 만들어 주기 싫어요. 만들어 주면, 내가 3분의 1은 고쳐야 돼요. 뜯어고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아무런 말도 못 할 것 같은데 말 잘하지요. 말할 줄 알지요? 아나, 모르나? 원리가 무서운 말이에요. 진리의 병기예요. 진리무장, 트루스 아머먼트(truth armament)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기지가 없어요. 사이트(site; 장소, 부지)가 없어요. 밀리터리 사이트(military site; 군사 기지) 말이에요. 있었으면 얼마나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녔겠어요?

요즘에 내가 자가용 비행기도 있지만…. 그것이 세계에 제일가는 자가용 비행기입니다.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비행기예요. 그런 비행기인데, 우리 사람들은 인사도 안 하고 누구든지 맨발벗고 올라와 가지고 비행기 안에서 자기 옷을 깨끗하게 한다고 터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비행기가 얼마짜리인지 알아요?

주동문, 그래? 「예.」 봄바디어(Bombardier) 회사에서 선생님 비행기를 특별히 만들지 않았어? 「예, 많은 기계장치를 했습니다.」 최고라구요. 헬리콥터도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사지를 않아요. 그거 세대를 팔고 다 그랬는데 장사해도 되겠다구요. 어저께 천만 달러를 줬다구요. 그거 쓰면 안 돼요, 돌려쓰려면 몰라도. 나는 이제 다음달에도 천만 달러 또 해줄지 몰라요.

3천5백만을 내가 했으니 5천만 달러를 내가 해줘야 할 것인데, 1천5백만을 절반 까 가지고 4천2백만까지도 내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전에 하게 되면 미국이 사야지. 자기가 사장이면 사장으로서 그거 전부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나는 후원부대예요.

이제 비행기회사가 궤도에 오르면 헬리콥터 만드는 3분의 1을, 봄바디어 회사의 3분의 1을 나에게 넘겨달라고 할 거예요. 장사할 거예요. 문 총재가 장사할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남대문시장이나 동대문시장에 넝마장사를 하는 아줌마들이 있으면, 못 팔면 내가 팔아줬어요.

통일교회 결혼이라는 것이 뭐냐

퉁소 소리를 노래도 잘 하더랬는데, 그것도 안 하니까 안 돼요. ‘후-’ 소리가 나는 거예요. 딱 하면 말이에요. 농담도 할 줄 알고, 임기응변도 잘 해요. “이놈의 자식아! 어디로 가, 이 자식아! 내가 네 형님인 줄 몰라? 오라구!” “아, 형님은 무슨 형님이야?” “네게 선물 줄 형님이야.” “무슨 선물?” “이거.” 오는 가운데 이것이 30퍼센트 얼마에 봐 가지고 너에게 선물로 준다고 하면서 손목을 잡고 “살 거야, 안 살 거야?” 하면서 맛을 보이는 거라구요.

젊은 놈들이 가다가 점심 할 것을 가지고 다니는데 뭐 싸구려 몇 천 원짜리야 다 사지, 못 사겠다면 그건 거지 패예요. 궁둥이를 돌아서 차 버리는 거라구요. 그거 그래요. 배고프면 점심을 어디에서 먹는 사람이 있으면, 아줌마들이 모였으면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아! 저 아줌마 얼굴이 이런데, 남편이 이렇게 생겼겠구만.” “그거 어떻게 알아?”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당신 알아? 이런 노래지?” “이야, 그거 어떻게 아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을 결혼시켜 주는데, 자기끼리 해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진을 가지고 해주는데, 사진을 날려 놓고 눈감고 잡아서 했더라도 어때요? 그거 집을 때는 손이 집어져야 돼요. 그 집어지는 것은 천상배필이에요. 통일교회 결혼이라는 것을 중심하고 사기 쳐 먹는 녀석이 있어요. 선생님이 이상상대라고 해서 결혼해 준 것을 자기 마음에 안 차니 일부러 이혼해 가지고 들어와서 다시 축복받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래, 곽정환은 윤정은이 이제 안됐지만 반병신을 데리고 살기 싫지? 장가 한 번 다시 가면 좋겠지?「안 그렇습니다.」아, 그럴 때가 있잖아. 그럴 때도 있지, 남자라는 게 전부 다. (웃음) 답답하고 그럴 때, 죽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후계자예요. 우리 가문의 혈족을 생기게 해준 어머니의 후계자예요. 그 혈족이 남지를 않아요. 핏줄이 틀어져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것을 잘못 쓰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누이동생이 가는 길에…. 왕가 집에 보내는데, 잡놈에 바람맞아요. 그런 사람을 못 봐요. 천국은 그런 사람을 못 데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고향 땅이 어디냐고 하면, 자기 대한민국 땅도 아니에요. 조상이 자기를 낳아준 밭이에요, 밭.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라 그 말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나, 안 맞나? 이 쌍것들아!「맞습니다.」

세상에, 목사가 쌍것이라고 하니…. 쌍것이라는 것이 뭐예요? 사탄이 왜 쌍이라고 했느냐 하면….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게 쌍이라구요. 그것을 선한 사람을 자기 편 만들 수 있는 방편으로서 써먹었어요. 그런 것을 다 아는 레버런 문을 못 속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얘기, 꿈같은 얘기를 하면 좋겠는데 누가 믿지를 못해요. 그런 것을 조정해야 돼요. 그러니까 영계의 모든 걸 거짓말 같으니 누가 믿었어요? 안 믿었지. 이제는 안 믿으면 안돼요.

여자들! 이제 여러분의 남편을 두고 “3년 있다가 돌아오겠습니다.”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나오라고 하면 나올 거예요, 안 나올 거예요? 「나오겠습니다.」 아들딸과 남편은 어떻게 하고 뭘 하려고…? 세계의 우리 집이 망하겠으니 집을 수리하려고, 집을 다시 만들려고…! 그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여편네를 빼앗겨 버려서, 문 총재가 자기 여편네를 데려갔다고 해서 칼 들고 와 가지고 타고 앉아서 목 조르겠어요? 그럴 남자는 통일교회에 없어요. 아무리 기도해 봐도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도와야지요. 남자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평화대사!

원리는 하나님의 법

평화대사 여편네들을 내가 대하게 된다면 바람잡이가 됩니다. 내가 싫어요, 이제는. 틀림없어요. 일주일만 내가 정성들이고 말씀만 하게 되면, 감동 받으면 집에 못 가요. 발이 안 떨어져서 못 간다구요. 앉았다가 서지를 못하는데…. “그래, 내가 집에 가야 할 텐데 못 가겠습니다.” 이런다구요. 붙들어 놓는 거예요. 무엇이?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얼마나 불쌍해요. 처음 만난 사람 앞에 그럴 수 있는 태도가…. 여자가 죽으면 죽었지 그럴 수 있어요? 그거 보통이라구요.

선생님을 만나서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 왕 중의 왕, 아버지 중의 아버지, 남편 중의 남편이에요. 경계선이 없어요. 그거 그냥 두어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렇게 다 행렬을 지어 앉겠어요? 그게 법이 있어요. 질서라는 것이 있어요. 그거 내가 가르쳐주지 않으면, 다 망해요.

그래, 누구 다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여편네도 마음대로 못 살아요. 원리가 하나님의 법이에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예요. 모든 것이 법이 있어요. 집에도 법이 있어요. 손에도 손이 움직이는 법이 있다구요. 어떻게 움직이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 앞에…. 하나님을 내가 안내해 온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보좌에 가서 말이에요. 그 영계에 지금까지 지내던 얘기를 하면…. 진짜 미치광이 노릇으로 보고, 누구 믿을 사람이 없어요. 새빨간 거짓말인데 새빨간…. ‘새빨간’의 반대는 하얀 거짓말이 아니에요. 하얀 사실이에요. 새빨간 것은 거짓말이지만, 하얀 것은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흰옷을 입어요. 제일 새빨간 것이 뭐예요? 무엇이 새빨개요? 공산당! 빨갱이 아니에요, 그게?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근본까지 거짓말이에요. 그것은 내가 말하게 되면 거짓말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공산당 괴물들이 나와 가지고, 내가 얼마나 변론도 많이 했는지 몰라요.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바보같이 앉아 가지고 이래 가지고 못난 여자들에 걸려 가지고….

그거 좋아 가지고 산 사람이 아니에요. 잘났다는 대통령도 안 만나요. 한국에 여기 계장도 안 찾아가요, 내가.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너희 직장에 있어서 통일교회 반대하는데, 왜 왔느냐? 모가지 자르러 왔어? 그러면 네 과장한테 나를 소개해. 못 하겠으면 오지마! 부장이면 부장, 국장이면 국장을 소개해. 못 하겠으면 나타나지마. 너희들이 소개해 준 몇 년 후에는 자동적으로 네 대통령까지도 내가 부려먹을 거야.” 그러면서 미국 가서 살았어요.

예수님이 34년까지 못 살고 33년에 죽었기 때문에 34년을 다 끝내고 왔어요. 이번에 정비하기에 마지막 선언 간판을 붙이고 온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내 말만 들으면 산다 이거예요. 그 아버지한테 비밀 얘기를 한 것을 누구도 몰라요. 귓속말로 했어요. 바보 같아요. 처음 꿀맛을 보는 벌은 바보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것은 생각할 리가 없어요. 그렇지만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농촌에 가면 일등 농부입니다. 아시겠어요? 바다에 가면 일등 어부예요. 사냥을 하면 일등 사냥꾼이라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곽정환!「예, 사실입니다.」곽정환은 모르잖아? 또 황선조! 「사실입니다, 아버님.」무슨 사실? 목메는 사슬이야?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어느 나라에 가도 3개월이면 나는 기반을 닦아요. 내 10분의 1, 100분의 1이라도 하면 될 텐데 3년, 10년까지도 기반 못 닦아서 수십 년까지 배치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기가 차요.

야야, 형진아! 그거 길 내라구. 너 무술 어디…. 「주주쓰.」 아, 주주쓰(じゅうじゅつ; 柔術) 말고 한번 해봐라. 운동을 해봐. (웃음) 빨리! (박수) 「막대기가 있어야 되는데…. (어머님)」 현진이도 그렇고, 다 혼자서 어디에 가든지 몇 사람은 굴려먹을 수 있어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내가 무술학교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현진이, 오늘 안 바쁜가? 둘이 한번 대결해 보지. (웃음)

야야, 작은 연아야! 그 사진 있어, 졸업식 때? 여기도 그거 건사하라고 했는데, 여기 건사했나? 이제부터 여기 놔두라고 그랬는데 없구만, 사진. 신문! 이번에 미국에서 졸업할 때 아주 유명하게 됐어요. 전체 학부형, 다 모였는데 특등 대회를 해 가지고 졸업하고 왔어요. 연아도 학교에 들어간 지 몇 해 안 됐는데 학교에서 그럴 수 있는 걸 보게 되면, 그거 다 하늘이 사랑하기 때문에 복을 줘서 그렇지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사랑잡이

허양! 「예.」 무슨 타령? 한번 해보자. 아, 이거 무술 훈련을 시키려니 뭘…. 그거 생각해 봐요. 허양이 하는 노래가 좋아. 여기 북쪽이 돼서 왔구나. 아주머니들은 잘 들으라구요.「‘울산아리랑’ 노래하겠습니다.」(허양 교구장 노래;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그대로인데…) 그거 절개를 말하는 거예요.

(같이 노래를 부르시며) 찾아오는 약속이 아니면 안될 터인데, 먼 산을 바라보니 그리운 님이 오시려나 꿈속에 숨겨두고 부는 바람 쓸쓸하여 이 가슴에 불을 돋구는구나, 오오오! 사람은 그런 감정에 박자도 맞출 줄 알고, 춤도 출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내가 교주가 돼서 그러면, 문 교주가 바람잡이라고 소문이 나요. 바람잡이는 좋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바람잡이면 뭘 해요? 사랑잡이도 좋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데 하나님을 위하는 사랑이면 무슨 노래도 문 총재는 소화하겠다고 노력한 사람이에요.

왜정 때 유명한 운전수였던 사람의 집에 내가 하숙을 하고 있었는데, 레코드판이 한 250장이 됐을 거예요. 내 키만큼 있던 거예요. 그거 들어보니 없는 노래가 없어요. ‘이야, 이 세계가 이런 내용을 중심삼고 그리움과 사무침의 정이 여기에 묻혀 있기 때문에 이 노래를 좋아하누만!’ 했다구요. 며칠 동안 다 그것을 들었어요.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보통 노래하던 사람들은 가요곡 같은 것은 힘듭니다. 가요곡이 얼마나 멋진지 모르겠어요. 양윤영이 알지요? 양윤영이 가요곡을 절대 못 해요. 혓발이 안 돌아요. (웃음) 우리 같은 사람은 혼자 어려운 벽촌에서 살면서 동산에 올라가 가지고 큰 나무가 있으면 “너, 잘 자랐다. 거기에 새가 앉아 있구만!” 하는데 그게 다 시예요, 시. 노래예요.

물 흐르는 것도 노래예요. “네 강이 깊다 해도 이 몸은 못 찾아가니 나이 어려서 한이로다. 자랄 수 있는 몇 십년을 기다려 주게. 내가 가 가지고 당신과 더불어 고기를 잡아 사랑하는 님과 더불어 저 높은 나무의 새들 먹이까지도 기쁨으로 나눠줄게. 기다릴 수 있나?”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게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혼자.

선생님이 시적 감정이 풍부해요. 가사를 지으려면 많이 지었을 거예요. 우리 효진이가 만 곡을 짓고 곡조까지 다 했다구요. 핏줄이 그래요. 전통이에요. 핏줄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거 왜 하나만 하고 그만두나? 그 다음에 잘하던 사람이 누구던가? 어디, 여자 한번 해요. 가만 보자. 얼굴 보이라구. 너 한번 해보자. 여기 둘째 번, 둘째 번, 그 뒤에…. 그래, 나와. 노래! 일본 여자야? 일본 노래도 괜찮아. 신나게 해봐! 불러보라구. (노래)

(노래를 설명하시며) 새로이 시집가 가지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노래라구요. 여기서 말이에요, 여수 가서 배타는 훈련을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나오라구. ‘뱃노래’ 한번 하자. ‘뱃노래’ 해, 빨리. 이렇게 많구만. 이거 일본 아줌마들이야, 한국 아줌마들이야? 자, ‘뱃노래’ 한번 하자. 신이 안 난다구. ‘뱃노래’ (박수) ‘뱃노래’ 다 알지요? (‘뱃노래’ 합창)

‘지리가, 지리가!’ 그거 곽정환이 해야지. 내가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것을 요즘에 알았어요, 누구인가 했더랬는데. 비밀리에 보고해 가지고 알았다구요.「아는 사람은 알겠습니다만, 이 ‘지리가’는 아버님의 종조부 되시는 애국자시고, 신개척자이신 문윤국 할아버님께서 직접 작사하신 내용입니다. 애국적인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나 요즘에야 알았어. 누가 지었나 그랬는데…. 「임도순 회장이 인도를 해야 되는데, 저는 아직 아마추어입니다.」 아마추어인지 다 알아. 괜찮아. 「같이 따라하세요.」(‘대한지리가’ 노래)

형진님 무술 시범

가져왔어? 너 장대 가지러 간다고 하더니 안 해? (웃음) 거기 한번 해봐요. 나와서 해봐. (박수) 빨리! 시간이 없다구! 오늘 기념날이기 때문에 그래. 무술, 무술 한번 하라구. 칼이 있으면 좋을 텐데…. 뭐이라고? 나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었다.「어떤 것을 할까요?」어떤 것이라고 하면, 내가 어떤 것인지 알면 내가 나가서 하지. (웃음) 시킬 게 뭐야? 할 수 없이 내가 못 하니까 그렇지.

옷 벗고 해.「옷 벗고 해요?」옷 벗어야 정식이 되지.「위에까지 벗고 해요?」아니…. (웃음) 아, 어머니가 막대기 가지러 간다고 가더니 소식이 없어. (웃음)「‘주몽’을 보시니까 갑자기 무술을 보시고 싶으신지….」이제 여기에 무도장을 하나 만들어서 훈련들 시켜야겠구만. 필요하다구.「바지가 찢어지면 안되는데….」(웃음) 찢어지면, 내가 해줄게. 괜찮아. 그거 벗어라. 벗을 게 있나?「팬티만 있는데요.」(웃음)

(형진님께서 무술 시범을 보이심) (박수)「태극권입니다.」2막을 해야지. 2막, 3막까지 해야지.「갑자기 하니까 놀래겠어요.」갑자기…? 적수는 갑자기 나타나는 거야. (웃음) 다 좋아하잖아?「저는요, 어렸을 때 많이 싸우는 무술을 했지만 지금은 천천히 움직이는 무술을 좋아합니다.」그거 해봐, 천천히 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태극권 같은 걸 더 연습을 하고요. 그런데 이제 좀 나이를 먹었으니까요….」(웃음)

요즘에는 순회 다닌다고 운동도 연습을 못 하니까 무겁지 뭐.「예, 조금 무거워집니다.」그래.「아기 아빠 되어서 다섯 마리도 있고 그러니까요.」(웃음)「살이 빨리 찌고 있습니다, 지금.」그래.「예, 아버님 그럼 들어가겠습니다.」천천히, 천천히 한다는 그거 한번 해봐. 아이들 때는 빠른 것을 좋아했지만, 나이 많으니까 천천히 하는 것 한번 해봐.

앞으로 이거 다 가르쳐줘야 돼. 무도장을 만들면, 내가 널 선생을 시키려고 그래. 무엇이든지 다 훈련이 다 돼 있다구. 목조르기도 하고 다 그래. 주주쓰 같은 것은 뻗어요. 순식간에 뻗는다구요. 아, 거기 있다!

(형진님이 무술 시범을 보이며 설명하심; 중국 권법하고 일본 권법이 틀립니다. 중국 권법은 이런 겁니다. 이런 것이 중국 것이고요, 일본 권법은 조금 틀립니다. (중략) 중국 무술은 다른 무기들을 많이 사용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줄, 아니면 큰 막대기든가 그런 것을 사용하고요. 아버님께서 갑자기…) 중국 무술 한번 해봐.「하도 오래 돼 가지고요….」배워둔 기술이나 무술도 언제든 써먹을 수 있다구.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들어가면, 동작이 자동적으로 맞아 떨어진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거 해먹어요. (무술에 대해 설명 계속하심)

천천히 한번 해봐. 중국 무술 천천히 하는 것 해봐. 하나 해봐. 젊을 때는 빨리 하고, 나이 많으면 앉아서도 천천히 할 수 있는 무술까지 나가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무술과 마찬가지예요. 전통 내용은 하늘과 같이 하기 위해서 통일을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내용이 다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된 그 기점에서부터 새로운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될 때 후손이 새로운 것, 제3존재가 나오는 거예요. 자! (태극권 시범을 해 보이심)

맹세문을 다 이루고 가야

자, 지금은 맹세문 해설할 시간인데…. 자 그거 계속해서 읽자. 어디 읽었나? 「1절….」 1절. 「2절입니다.」 앞으로 남기고 가야 돼요. 맹세문에 다 화해 가지고 이루고 가야 돼요, 천상세계는. 무술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맹세문의 내용이에요.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2) 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성자는 영계에 가정이 없으면 못 들어가요. 그 전체의 결론적인 내용을 포괄해 가지고 저걸 만든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이상에는 거기서부터 전부 다 구별해야 됩니다. 그 가운데는 특별한, 하나님을 위해 전부 생명을 바쳐서 감사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의 배반적인 역사의 기준을 넘어서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하기 전 아담, 인류의 조상 이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나타나기를 바라면서 밥을 안 먹고 기다리고 잠을 안 자고 기다릴 수 있는, 심정적으로 효자⋅충신⋅열녀 이상의 자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야, 신준이…. 8시가 돼 와요, 이제. 8시 15분전이지? 「예.」 자, 또…! 「예.」 이거 해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이 해설을 해주고 다 그렇게 키워야 돼요. 그래, 나는 가정에 있어서 하늘의 대표요, 나라에서도 하나의 대표요, 세계에서도 하나의 대표요, 하나님 궁전의 안방에 들어가서도 대표라는 말이에요. 대표는 대신자가 될 수 있어요. 그 대신자가 많은 가운데 상속자가 생기는 거예요. 직계 계통, 진짜 골수라는 거예요. 골수라는 것은 가는 것이 이게 올라왔다가 점점점 깊어가면서 자꾸만 깊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청춘시대에 하나님 앞에 효자의 도리를 못 지킨 부모님의 한! 나라를 못 가져서 충신의 명예를 갖지 못한 한! 만국을 대표해서 성인의 도리를 하지 못한 한! 하늘땅의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 포괄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해방해서 성자의 도리를 하지 못한 그 한! 이런 한이 남아 있습니다.)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경배, 경배.」 아이고, 경배! 효율이가 와서 해요. (웃으심) 3대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손자를 중심삼고 손자들이 자기 대신, 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남편 대신, 형제 대신인데 자기가 까까 맛있는 것을 선전해 나눠줄 수 있고, 먼저 인사하고 나눠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이제는 자기 책임들 알아요? 그걸 여기 와서 받아먹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시간 지키면 한두 시간, 몇 시간이 손해나지만 그것을 받아먹고 있다는 사실은 뭐냐? 자기의 후대 후손, 자기 나라, 자기 세계에 얼마만큼 공의 터전이 뿌리를 박고 크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3대권이에요.

어디서나 3대가 모여야 잔치를 할 수 있어요. 4대권, 4대는 가정에 대해 말하는 거예요. 심정권이라는 것은 가정입니다. 제1아담, 제2아담, 제3아담까지는 심정세계가 아니에요. 혼자 살았어요. 이제부터 제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원리에서는 선생님이 청춘시대부터 가르쳐줬어요. 그거 지금에 나온 얘기가 아니에요. 그 표준으로 가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뒤로 자꾸 돌려. (신준님께서 과자를 나눠주심) 아이고, 원주 언니 안 줬구나! 「준준! 준사마, 원주 언니 안 줬어요.」 「원주 언니 안 줬어!」 안 준 걸 다 아니까 원주 언니를 찾는다. 그래, 준준, 할아버지 안 줬다. 준준아! 준준, 할아버지! 「할아버지 드려야지요. 왕 아빠 드려야지.」 아이고, 여기 있다. 거기 다 받았나? 「예, 받았습니다.」 먹어요, 이제. 거의 다 끝났나, 1절? 「예, 거의 다 끝났습니다.」 1절 끝났어? 「2절입니다.」 2절 다 끝났어? 「예, 한 페이지만 하면 끝납니다.」 그래, 한 페이지 읽으라구. (2절 끝까지 훈독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딱, 8시 1분이구만! 「저기에 동구라파에 가서 옥중에 갔던 선교사들이 왔습니다.」 그래, 몇 사람이 왔나? 「이번에 여덟 명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일 많이 옥중에 간 사람이 4년 간 감옥에 있었습니다. 이번에 천정궁 1주년 기념식이기 때문에 천정궁 구경하라고 불렀습니다.」 그래, 선생님의 식탁에 다 앉지 못하겠으면 의자들을 해서라도 데리고 들어와서 앉으라구. (박수) 「이선례 권사님 오셨습니다.」

오래간만에 왔네. 그동안에 안 나타나서 어디 도망간 줄 알았더니 살아 있었나? 「조윤행 회장님이 승화하신 지 40일 지나셨습니다. 그동안에 간병하시느라고 못 나왔습니다. 이제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 민족종교 지도자들 네 분이 오셨는데요. 평화대사들도 오시고, 박홍래 선생이라고 아버님께서 95년도에 종교원장이라는 그런 직함도 주시고…. 그때 이재석 회장님을 종교계 대표, 저분을 영계 대표, 그 다음에 김용하 교역장은 통일교회 대표 해서….」

선생님이 아침 식탁에 초대하려면 의자가 모자라는데 의자를 준비해 가지고 앉겠나? 식사를 준비 안 했을지 모르겠어. 그러면 오늘 내일 하자구. 오늘 절반만 하고, 내일 해서 데리고 오라구. (경배) 이선례를 끼우라구. 「예.」 끼워서 절반해서 오라구. 내일은 다 가나? 「여덟 사람만 오라고 하면 안되겠습니까?」 여덟 사람? 「예.」 여덟 사람만, 자…!

(경배)「오늘은 카프(CARP; 전국대학생원리연구회)하고 카톨릭 주교단 세미나가 있어 가지고….」 「결혼한 신부들이 왔어요. 어저께 세미나가 있었어요. (어머님)」 그랬어? 「예.」

엄청난 과오의 결과를 청산해야 돼

아침에 ‘가정맹세’ 한 번 더 하자. 「예. (정원주)」 너 녹음하는 것을 전부 다 했나? 중간에 따고 타고 넘었더만. 「지난번에 가정맹세 3절, 4절, 어제 5절 했습니다.」 그거 녹음기에 녹음 다 해 두라구, 빼지 말고. 「아, 녹음이요?」 맹세문 녹음하는 것 중간에 빼지 않았어? 「아직 녹음 안 했지, 그거?」 「예, 녹음 안 했습니다. 『천성경』이요? 아, 『천성경』 빼서 했습니다.」 정식으로 해 둬요. 「예, 알겠습니다.」

다들 왔으니까 주교 하던 양반들…. 교회 책임자들이 왔으니 가정맹세문을 좀 알아야 돼요. 「『천성경』입니다. ‘가정맹세와 선포와 전제조건’입니다.」 거기 것말고…. 「『천성경』 말고 딴 것 해요?」 이번에 새로 뺀 것…. 「아니요. 아버님, 다 했어요. 그것 그대로 한 것입니다.」 그대로 했어? 「예, 그대로 한 것입니다.」 그걸 읽으라구. 『천성경』에 있는 걸 뺐다구. 「예,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입니다.」

(평화메시지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절대적 기준에서 이루셔야 하는 섭리적 소명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 선포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이 땅 위에서 본연의 이상가정인 참가정의 모체를 완성하여 하나님께 영원한 기쁨을 드릴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하는 필연적인 도구로 주신 축복입니다.) 통역하나? 「예.」 어디에서 해? 딴 방에서…? 「예, 녹음실에서 합니다.」 어, 그래.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 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 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박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도 지상에 있어서 타락했기 때문에, 완성 못했기 때문에 지상에 재림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 있는 조상들은 천사장의 아들딸이지, 완성한 본래의 하나님이 인류의 참부모로 세울 수 있는 아들딸이 아니에요. 참사랑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닙니다. 천국은 가정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돼 있는데, 천사세계는 상대의 이념을 허락하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갔지만, 가 가지고 갈 데가 없어요. 사탄을 따라가야 지옥 문전밖에 갈 데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메시아를 중심삼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를 보내 줘 가지고 그 문을 타파하고 악마를 굴복시켜 가지고 쫓아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있던 16세…. 그때에 타락 안 했으면 24세를 지나 28세, 32세까지 돼 가지고 왕권을 세울 수 있는데 그 연령을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땅 위에서 맞추기 위해서 예수님도 지금 낙원에 가 있지 천국에 못 들어갔습니다. 그거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이 모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중도 과정의 이것을 자기가 키워 가고 단계를 높여나가야 돼요. 벽돌을 쌓으면 쌓을 때 같은 벽돌을 쌓지만, 집이 올라가는 것과 같이 그 단계 단계를 자기들이 이어 가지고 높여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못 해줘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관심을 갖고 타락하지 않게 못 하고 타락하도록 놔둔 그런 입장인데, 인류는 그 자체로서…. 인간 자체로서 사탄을 이기고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지 않으면, 천국 문이 안 열립니다.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에덴으로 돌아가요.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핏줄을 이어받지 못했으니…. 엄청난 과오의 결과를 청산해야 된다구요. 우리 인간들이, 종교 대표자들이 해야 돼요. 교황이 해야 돼요.

레버런 문 사상은 인간으로서 가질 수 없는 사상

여기 주교 양반들이 왔구만. 혼자 살다가 축복받았는데,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앞으로 천주교 개인시대는 지나갑니다. 다 없어져요. 두고보라구요. 불교도 독신생활을 하지만, 천주교도 그렇지만 그것은 천사세계의 아들딸로서 자라 와서 그래요. 개인주의인데, 개인구원이 어디에 있어요?

천사세계의 환경을 이루어 천사세계 위에 참부모의 승리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기준을 이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도리에 일치될 수 있는 지상세계의 완결을 짓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이게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구체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은 예수님 내지는 참부모, 재림주를 향해서 기도하게 돼 있지 하나님에 대해서 기도를 못 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에 대해서 기성교회, 종교들은 절대 하나님, 능력 있는 하나님, 전체 전능을 중심삼고…. 재림시대에 천지이변이 생겨서 들려 가지고 천년 공중잔치를 해요? 아이고, 정신이 나가도 새빨갛게 나갔어요. 그러다 망해요, 망한다구요.

지금 미국 보스턴에서 벌어지고 있는 신부들이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이 어때요?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정욕을 넘을 수 없습니다. 정욕을 못 이겨요. 그러면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전후⋅좌우⋅상하관계의 원형작용으로 얼마만큼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구요. 그것을 알면 그 길을 가지를 않아요.

생식기가 얼마나 무서운 도적놈인지 알아요? 주교님들, 신부님들도 생식기 있지? 그것이 불타는 겁니다. 청춘시대, 그것이 난장이 벌어져요. 안식시킬 수 있는 자리가 어디에 있어요? 타락을 안 했으면, 그거 자동적으로 안정이 되게 돼 있어요. 이런 근본문제를 알게 된다면 세상에 신앙이니 무엇이니…. 절대신앙이니 무슨 뭐 하나님이니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어디에 가 가지고 신앙의 기반에서 나와의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는 전부 다 이 땅 위에 와야 돼요. 예수님이든, 공자든, 무슨 종주들…. 4대 성인이라 하지만, 전부 지상에 와서 재교육 받아 껍데기 벗고 옷을 갈아입어야 된다구요. 갈아입은 옷을 가지고 축복을 해주지 못한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는 자리에서 비로소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들어가야 돼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을 하나 죽어보라구요.

방대한 내용을 어떻게 숨길 수 있어요? 그거 이론에 맞기 때문에 방대한 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세상이 반대해도 홀로 이 세계를 개척해서 이 자리까지 왔어요. 아시겠어요? 「예.」 주교 생활은 간단하지. 천국에 못 가요. 가보라구요, 거짓말을 하나. 영계를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상을 다시 구하겠다고, 종교를 넘어서 구하겠다는 레버런 문 사상은 인간으로서 가질 수 없는 사상입니다. 그 세계를 다 격파하고 넘어왔어요.

로마 교황청에서 문 총재를 죽이기 위해 별의별 공작을 했어요. 소련도 그렇고 말이에요.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여기 주교 양반들도 통일교회에 대해서 듣게 될 때 “에이, 이단 괴수!” 했을 거라구요. 그러던 패들도 찾아온 거예요. 지금 갈 데가 없습니다.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옷을 다 벗어버리고 깨끗이 해야 됩니다.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

오늘 ‘가정맹세문’을 처음 듣지요? 그 내용을 알아보라구요, 그게 사기 내용인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숨겨진 내적 세계의 정리를 개발시키기 위한 내용인가를 말이에요. 꿈도 꾸지 못할 놀음을 하고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실상’ 4대 성인들이 한 것, ‘평화메시지(평화메시지와 영계 보고서)’에 있지? 60명이 영계의 소식을 밝혀놓았어요. 지상에 와 가지고 공을 세운, 인류가 하늘에 가까이 전진할 수 있는 역사적인 공을 세운 사람 중 대표적인 사람을 영계에서 뽑아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그 보고 내용이 지상의 레버런 문이 뭘 하는 사람인가, 강도새끼인지 도적놈인지 증거한 거예요. 이거 모르면 안돼요.

하늘에 대해서 확실히 아니까 주체를 중심삼고 대상세계를 부정하고, 하나하나 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한 꺼풀, 한장 한장 이루어 나가면 문제없이 나가는 거예요. 수천 가지 일을 한꺼번에 이룰 수 있어요? 모르니까 하나하나 하는 거예요. 수천 페이지 책에서 개인역사로부터 하늘나라의 역사를 기록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 그것을 이해해 알고 있으면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것을 개척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를 거라구요. 이것들 틀거리(틀거지: 근본, 근거) 가지고, 무슨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10년, 20년 가야 내려가게 돼 있어요. 올라 못 갑니다. 타락한 세계의 내용 가지고는 내려가게 돼 있지 못 올라가요. 통일교회는 전 세계의 개인세계⋅가정세계⋅종족세계뿐만 아닉라 8단계 하늘땅이 합해서 반대했지만 반대한 세계에서 발전해 나왔어요. 단계는 낮지만 발전했어요, 8단계를.

이 단계 단계가 전부 엑스(×)예요. 막혀 있어요. 이것을 열어 가지고 통하게 만든 거예요. 8단계예요. 본래는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개인 중심삼고 여기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8단계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8단계를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자체에서 그 요소를 전부 갖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태어나고, 참가정과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이 역사의 발전이에요.

이것을 사탄이 헝클어서 혼란하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서 개인시대의 세계 판도, 가정시대의 세계의 판도…. 이미 하늘땅의 지옥까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까지 지옥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거 한꺼번에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천년 걸려 가지고, 수만년 걸려 가지고 하니 만큼 개인시대를 개척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몇 천년, 몇 만년 걸리는지 알아요?

전부 엑스(×)가 돼 있어요, 이게. 양심의 방향이라는 것은 본연의 기준에서 수평이에요. 수평 위에, 연결된 수평의 하나의 판 위에 중심이라는 것은 여기에 와서 선 거예요. 중심을 찾지 않으면 중심을 못 세웁니다. 참사랑이 어떤 게 참사랑이에요?

이 모든 수평세계에 하나의 물방울이 떨어질 수 있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중심에 가야 돼요. 이 가운데에서 어느 거리를 하더라도 이것이 이퀄(equal; 동등한)이 되어야 돼요. 각도가 다 맞을 수 있는 자리에 중심이 없어요. 기독교가 왜 수백 교파로 갈라졌어요? 모든 종교도 파벌이 많아요. 왜? 중심이 뭐예요? 그건 다 깨져나가는 거예요. 다 망합니다. 다 없어져요.

지금 주인이 있어요? 기독교의 주인이 누구예요? 예수예요? 유교의 주인이 공자예요? 불교의 주인은 석가모니가 아니에요. 회회교의 중심이 마호메트가 아니에요. 역사시대에 변천해 가지고 그 시대상에 맞게끔 맞춰 나가다 보니 사탄세계, 결과의 세계에 같은 이론이…. 부활이, 중생이 아니고 망할 수밖에 없어요. 망하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핏줄이 사탄으로부터 시작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세계에 들어와서 자유가 어디 있느냐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어때요? 그 60명을 ‘평화메시지(평화메시지와 영계보고서)’에 집어넣었으니 기독교 중심삼고, 예수님 중심삼고 몇 사람씩 알려줘야 될 거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가정맹세하고 영계…. 영계를 알아요? 천국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가요?

자!「예,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기독교 대표 12인’입니다.」 12인 전부 다 읽어줄까? 120명씩 있어요, 저런 통고를 한 것. 선생님이 보내 가지고 땅 위에 전달해 오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대가리 큰 녀석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해서 소감을 발표한 거라구요. “지상에 있는 너희 후손들을 격려하기 위한 선언을 해라.” 그래서 보낸 글들이에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이게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주교 양반들?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겸손해야 돼요.

중생이라는 것은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언제 다시 태어났어요? 막연해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에 맞지 않으면 안돼요. 맹탕 도깨비 모양으로 한꺼번에 뒤집어 가지고 세상이 안 돼요, 이론에 맞아야지. 이론에 맞는 것을 실천 못 하면 거짓말이에요. 다 실천하고, 이론에 맞고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아요. 억만년 가도 없어지지 않아요. 왜? 그 말씀이 참이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기독교면 120명 공신이 있는데 유교, 불교, 회회교, 공산당까지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간 전체에 혼란을 일으킨, 싸움의 동기가 돼 가지고 해소 못 한 복잡한 틀거리들을 터쳐 버리고 펼쳐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해체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메시지를 완성해야 할 지상에 통고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이것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수평세계에 하나의 초점인 중심, 하나의 중심에서부터 개인중심….개인의 판도가 이만하면 이 중심, 가정의 판도가 이만하면 이만한 그 중심, 세계의 판도가 이만하면 그 중심이 이 한 점이에요. 중심이 둘이 아닙니다. 연결되어야 돼요. 개인완성⋅가정완성⋅종족완성⋅민족완성⋅국가완성⋅세계완성⋅천주완성과 하나님의 해방까지 수직으로 서야 되는 거예요.

그 상상하지 못할 사실을 실현시켜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공명될 수 있는 결과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해방 못 돼요. 해방되더라도 자기가 하나님 대신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서지 못해요. 석방이 안 되는 것입니다. 해방⋅석방이에요.

대한민국도 해방됐다고 하지만, 형무소가 있지요? 영계에도 지옥이 있어요. 예수님이 천국에 갔어요, 어디에 갔어요? 낙원에 가 있잖아요. 낙원이 뭐예요? 대합실이에요. 그거 다 해결해야 돼요. 몰라 가지고 큰 소리를 해요? 자연히 소모돼요. 백 사람이 모였다가 1년 가고, 2년 가고, 10년 가고…. 100년도 못 갑니다. 한 10년 되기 전에 다 갈라집니다.

그러한 무서운 종교의 길…. 하나님의 섭리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자유가 어디에 있어요? 자리를 못 잡고 떠돌이를 해 가지고 무슨 뭐 자기가 뭘 해요? 전부 허황된 거짓말이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르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하더라도 이제는 통일교회를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믿는다면 알아야 돼

여러분이 섭리사관과 인간역사를 다 몰라요. 갈라져서 다 다르다구요. 이것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전부 공부해야지. 자! 「예, 기독교 대표입니다.」 몇 사람씩 할까? 「열두 명씩요. (어머님)」 열두 명씩을 하려면 60명이네. 뭘 하겠나? 들어보고 싶으면 들어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한 사람인데, 왜 영계가 그래요? 내가 구하지 않고 바라지 않았어요. 가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보낸 거예요. 영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왔다는 것,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해서 보고 받아라 이거예요. 그런 내용이에요. 기독교가 그냥 그대로 자기가 믿는 종파 가지고는 안 돼요. 초종교적 종파 위에 서 가지고 그 종파를 움직이는 하나님을 알아야지, 그러지 않으면 완성이 없습니다.

손이면 손이 몇 가락이에요? 이게 다 같아요? 쥐어서 잡아야 하나되지 펴면 안돼요. 발전할 때 사탄까지도 발전시켜야 돼요. 발전시켜서 떨어버려야 없어지지 그냥 쥐기만 하면 돼요? 발전하려면 위해 가지고 확대시켜야 된다구요. 자! 「예, ‘기독교 대표, 시몬 베드로,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수제자’입니다.」 그 서론을 읽어주라구. 「서론,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낸 편지문입니다.」

(『평화메시지와 영계메시지』‘부록; 영계보고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부터 훈독 시작;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는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하나님의 죄인 것을.)

하나님의 죄지, 그럼. 이렇게 만든 것이…. 타락도 그래요. 에덴에서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자!

(훈독 계속; 참부모가 참아 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요.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12. 28. 0시)

그것을 믿어요? 믿는다면 알아야 돼요. 담판기도로써 해결해야지! 믿는 것하고 아는 것은 다르다구요. 그 다음에….

새로운 천지의 하나님의 심법에 통할 수 있는 우주관

(『평화메시지와 영계메시지』‘부록; 영계보고서―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기독교 대표 12인 1) 시몬 베드로부터 훈독 시작;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사상, 통일원리를 지상의 여러분들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존 칼빈도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현재 기독교의 절대 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존 칼빈 –2001. 9. 16-)

이제 이 사람들을 지상에 동원합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에서 하나돼 있는 것을 지상에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지금까지 사탄이 인간들을 죽이고 살리고 했지만, 조상들이 와 가지고 사탄 이상 ‘죽인다.’ 하게 되면 살려주기 위한 거예요. 반대의 일을 할 수 있는 협조시대, 지상에 그런 대변혁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감당할 수 있어요? 주교님들 말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법적시대가 와요. 하나님의 법, 우리 원리가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입니다. 하나님의 법이에요. 이게 법이라구요. 디바인 프린서플로 모든 것이, 만물의 전부가 하나님의 법 가운데 존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 법을 모르면 하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법을 아니까 아는 자는 실천해야지요. 두말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 혼자 자유세계의 평화문제를 가지고 수천년 된 종교, 수많은 사상들을 지금까지 종합해 가지고 이제 유엔까지 가서 최후에 정착하는데 미국 자체가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것을 자기들이 못 해요, 천년 가야.

이제는 통일교회를 안 따르려야 안 따를 수 없습니다. 6자회담의 배후에는 선생님이 있어요. 그거 알아요? 8대 정권이 레버런 문 없애려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그 자체가 이제는 주인이 없어요. 누가 대통령 될 거예요? 문 총재가 대통령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한국 대통령 돼야 되겠어요?

평화 왕권의 법적세계를 치리 할 수 있는 조직편성을 완료해야 할 때가 왔는데, 자기 권세를 잡아 가지고 행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권세의 자리에 있더라도 그 법을 중심삼은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세계의 법을,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수고한 것보다 수고할 길이 남아 있어요. 그래야 새로운 천지의 하나님의 심법에 통할 수 있는 우주관이 생기는 거예요. 신관서부터 대우주관이에요.

하나님이 한 일

이제 시간이 몇 시 됐나? 「6시 10분입니다.」 어, 시간은 멀었네. 자, 몇 명이야? 기독교가 몇 명인가, 10명인가? 「12명입니다.」 12명 쭉 읽으라구. 이거 다 아는 것도 좋을 거라구. 「예.」

(훈독 계속; 4) 마르틴 루터 1483~1546,) 예수님으로부터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결의하고 기도하던 내용에서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인데 그렇게 했구만. 예수가 얼마나 불쌍한지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루터가 참자녀의 자리로 가기까지 너무도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이런 모습도 자식으로 받아주실 수 있는지요? 선생님, 루터도 참자녀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지를 밝혀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고의 훌륭한 감사의 표현을 올리고 이 글을 끝맺고자 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루터는 이 진리 앞에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마르틴 루터 -2001. 9. 16-

5) 어거스틴 354~430,) 이거 다 거짓말이라고 하면 좋겠지요? 날짜든가, 그 사람의 역사까지 전부 드러낼 수 있어요. 숨길 수 없습니다. 그 앞에 여러분이 자세를 갖춰 가지고 “내가 이런 사람이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여기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이길래 예수로부터 5대 성인들이 하나님 대신 모신다고 선언할 수 있게끔 해요? 문 총재가 기도했다면,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게끔 했다는 것이 문 총재의 힘으로 됐겠어요?

하늘 밑창까지 꿰뚫어 가지고 관계되어질 수 있도록 잡아채니…. 잡아채는 줄이 몇 산 너머에 있지만, 종을 달아서 그 종이 울리는 것은 몇 산 너머에서 울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연결돼 있으니 다 통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상하게 생각하면, 그마만큼 거리가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자기 자신이 기도해서 그런 것을 해결한 사람들이에요. 보기에는 다 어수룩하지만 말이에요. 여기가 무서운 자리입니다. 아기들까지도 웃으면서 봉사하는데, 옛날에 자기가 일반 교회에서 행사하던 무슨 책임자와 같이 권위를 가지면 여기에서는 안 통해요.

자! 이거 다 들어보라구요. 문 총재가 명령해 가지고 한 사람이라도 이렇게 굴복시킬 수 있어요? 영계 전체가 다 같은 답을 하고 있으니, 그게 무슨 일이에요? 하나님이 한 일이지, 문 총재가 한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

(훈독 계속; ……힙포의 주교, 카톨릭 신학의 정초자

–통일원리가 온 천주까지 전파되길-

이곳에서도 통일원리가 위대한 진리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아졌다.) 강제로 하나님의 명령으로 가르쳐줬어요. 교육해 가지고, 비교해 가지고, 어떠한 것이 나으냐 찾아서 가르쳐줘 가지고 즉각 다 했기 때문에 영계는 통일돼 있어요. 그 세계를 누가 방향을 전환시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상에 와서 정리해야 돼요.

교파가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기 전에 정부가 있었어요? 타락하기 전에 종교가 있었어요? 정부라는 게 나와 가지고 종교를 지금까지 피 흘리게 했어요. 싸움의 근본이 가인에서부터 시작했어요. 그게 왜 그런지 모르는 것을 풀어서 현실의 역사와 더불어 대치해 가지고 비교한 것이 사실로 증거돼야만 믿는 거예요.

나, 영계에 들어가서 선전도 안 했는데 불구하고, 자기들이 문 총재는 무슨 재림주…. 재림주면 자기 나라에 와서 협조해야 되지 그냥 있을 수 없어요. 동원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바꿔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리 가르쳐줘요. 욕을 먹으면서 선포하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안 믿는 것은 할 수 없어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믿지 않고 타락했으니 마찬가지입니다. 자!

하나님을 앞에 내세울 때

(훈독 계속; 통일원리를 들은 사람들은 그들의 사고방식이 바뀌고 그들의 생활 방식도 엄청나게 변화되고 있다.) 어거스틴도 저나라에서는 결혼생활을 할 수 없는데, 내가 결혼식을 해 줬어요. 그거 믿어요? 「예.」 얼마, 몇 천년 전이던가? 현실이 왔나? 예수님도 신부를 결정해 줬어요. 그거 다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문 총재가 땅 위의 한 사람으로 여러분과 같은 사람인데, ‘저 양반이 무엇 때문에 어떻게 했느냐?’ 할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했어요? 하나님 때문에 했지, 나 때문에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 때문에 했으니 그 배후의 의의라는 것은 막대하다면 막대하고, 막강하다면 막강해요.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했으니까 말이에요.

하나님도 해방하려면 참부모가 나와서 해방해요. 거짓부모로 말미암아 문이 닫혀 가지고 영어(囹圄)의 신세가 됐으니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지금까지 재림주의 뒤를 하나님이 따라 왔지만, 이제는 앞에 내세울 때가 왔어요. 앞에 내세울 때가 왔다구요. 하나님 혼자 인류 앞에 못 나섭니다. 종교로 말하면 종교의 교황 자리인데 내세워야지. 이용해 먹고 다 이래 가지고 쫓아버린 거라구요. 이제는 끝장이 다 왔어요. 끝장이 다 왔어. 하늘도 다 알고, 땅도 다 알아요.

미국에 이번에 워싱턴타임스 창간 25주년 기념식에 가 가지고 세계적인 선포를 해 버렸어요. 그러면 나를 따라가려고 그러지 세상을 따라가려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한 환경이 50퍼센트 이상 수평선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여러분, 안테나 같은 것이 조그만 수평선을 넘게 되면 세계로 비밀이 통해요. 그거 마찬가지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인간의 힘으로 가르쳐주지 않아요. 여러분, 핸드폰이 나와 가지고 세계의 비밀을 다 폭발시켰습니다. 그거 알아요? 비밀이 없어요, 이제는. 교황청이 아무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밀링고, 어디에 있나? 「저 구석예요. (어머님)」 구석에 앉아 있나? 저 사람도 원래는 흑인의 왕을 만들어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그런 발언을 한 것을 누가 책임져요? 아, 저 한 사람도 천주교에서 통일교회 축복을 받았으면 받았지 왜 야단이에요? 천주교가 해체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미국에서는 지금 도시에서 천주교 신부 추방운동을 하는데, 내가 하게 되면 거국적으로 할 수 있어요. 그거 형제예요. 한 집안이에요. 욕을 먹으면서 구해주려고 하니 고마운 일이라구요.

여기가 어디라고 와요?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패들이 말이에요. 배워야 돼요. 가슴을 헤쳐 가지고 머리를 다 표백해서 백지장이 돼 가지고 들어서 그냥 그대로 천주교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천주교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왕자 왕녀로 하늘나라를 직접 상속받아 가지고 황족권 내에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싫지요?

문 총재가 갈 날이 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 같이 죽더라도 실천한 사실, 거짓말이 아닌 사실을 남기고 내가 안 가더라도…. 나를 30년 후에 만난 사람이 그냥 그대로 문 총재라고 누가 믿어요? 그렇지만 이 말씀은 믿어요. 말씀을 이제 후손들이 읽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갔지만, 말씀은 놀라운 거예요.

1대, 2대, 3대도 안 가요. 스무 살이 돼서 결혼하면 아들딸을 낳지요? 1대에서 2대가 됩니다. 20년을 1대로 잡게 된다면, 60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금년이 (해방 후) 62년째입니다. 이제는 고개를 넘었어요. 선생님이 40년의 역사를 초월해서 넘어왔어요. 반대하던 세계에 이제는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더욱이나, 유명한 사람들이 비밀리에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나요. 만나봐야 자기들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도와 줄 길이 없어요. 신세를 지려고 해요. 여기에 오게 되면 통일교회를 다 집어치우고, 자기가 교황 되니 교황으로 대해 가지고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따라라 이거예요. 교황이 귀하냐 하면…. 교황 한 사람이 통일교회 한 사람과 비교해서 낮은 자리에 갈 것을 아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왜 앉나? 네가 서 있어야 내가 말을 못 해. 자, 계속하라구. 미안합니다. 이제는 영계에서 교육이 다 끝났어요. 5대 성인만 해도 선언문을 발표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거 알아요? 깜깜천지 아니에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는 천국이 없어요. 완성한 기반 위에 천국이 있는 거예요. 이론에 타당한 말들이에요. 맹목적으로 덮어놓고 믿어요? 자!

천적법리시대가 와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어거스틴입니다. 이제 저를 믿으시고 안심하소서.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 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이 진리가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전히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유엔만 되게 된다면, 3년 이내에 다 끝납니다.

유엔이 이제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거예요. 9월 12일 되게 되면, 아벨유엔을 발표하게 돼 있어요. 가인유엔을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살려줘야 돼요. 그것을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가 천사장의 핏줄을 받아서 천사장의 아들딸이 됐으니 아담의 아들 앞에 복종할 수 있기 위해서는 조상들이 와서 축복받은 후손들을 형님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되고, 에덴에 있어서 천사장이 주인을 뒤집어 박은 것을 탕감복귀할 수 있기 위해서는 동생인 아벨을 왕으로 모실 수 있어 가지고 섬겨야 돼요.

그렇게 섬겨 가지고 아벨이 형님 대신 완성해 가지고 이것을 따라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근본이 해결돼요. 그거 모두 이론에 타당하고 맞아야 된다구요. 그게 어떻게 돼 있는지 알아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60년 동안 반대를 받으면서 나를 믿고 배짱 있게 나왔어요. 영계의 전체를 정리하고 하지 않으면 지상을 정리할 수 있어요? 영계에 들어가서 싸워 가지고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란 증거를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아 와야 되고, 모든 천상세계의 통일적인 선언문의 내용을 가지고 오지 않으면 지상통일을 못 해요. 사탄세계가 한 발짝도 후퇴 안 합니다.

그래, 사탄으로 말하면 개인적인 사탄의 왕초로부터 자연히 굴복해야 돼요. 완성한 아담이요, 참사랑의 핏줄을 가지고 축복의 기반을 가지니 사탄세계에 없었던 것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핏줄을 심어놓으니 근본이 해소되는 거예요. 바로잡으니까 본연의 법적시대, 천적법리의 시대가 와요. 하늘의 헌법으로부터 제도에 해당하는 법을 중심삼고 체제권을 완성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법을 중심삼아 다시 중생법⋅부활법⋅영생법이 나오는 거예요. 중생⋅부활⋅영원이 아니에요?

아담도 그 법에 틀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옥으로 쫓아버린 거예요. 그 법대로 문 총재가 완성할 때 세상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뒤집어질 때 깔려죽는 것을 걱정 안 해요. 뒤집는 것이 옳으면 하루 저녁에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잘 들으라구요. 내가 오늘 특별히 이번 천정궁 기념식을 지내고 끝난 다음에 처음으로 말하는 거예요.

어저께 16일이기 때문에 이 나라의 생사지권을 가려줘야 할 책임이 있기에 무리해서 고단하고 피곤해도 벌떡 일어나 가지고 여수⋅순천에 갔다 왔어요. 한국이 가야 할 길을 잡아줘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제멋대로 다 대통령 해먹겠다고 하지만 잘못하다가는 칼침을 맞고 피 흘려 죽을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이제 새 진리가 인류에게 나타났으니 전 인류는 참부모님의 현현과 그의 수고에 기쁨과 찬미의 축제를 올리는 것이 마땅할 것입니다.) (신준님 입장) 박수 한번 해줘요, 손님들에게. (박수) 자, 인사하자. 윙크! 그래요. (웃음) 이거 나눠줘요. 이것을 아침 먹기 전에 아기들이 까까(과자)를 좋아하니까 맛있게 화동하고 맛있게 잡숫고 돌아가라고 나눠주는 거예요. 아이고, 고맙다. 자, 나눠줘요. 자, 계속해요.

통일교회 길을 재미있게 가라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봅니다.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 10. 7-) 그 다음에 종단 별로 두 사람씩 해서 공산당까지 열 사람만 하자. 그러면 30분 걸릴 거라구. 「예, 다음은 불교 대표입니다.」 두 사람씩만 해요. 불교면 석가모니가 말씀한 무엇이 있으면 얘기하지.

(훈독 계속; ……마르크스는 분명히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하나님은 누구이신가?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십니다. 이것을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밝히셨습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온 인류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준 천리원칙이니 여러분은 이것을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합니다. 나 마르크스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천명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드리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마르크스 -2002. 4. 18-) 「다음은 레닌입니다.」 레닌 말고 스탈린을 해. 「스탈린을 해요?」 응, 레닌은 다 아니까….

(훈독 계속;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뀌어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그리고 천상의 삶도 영원히 존재한다. 나의 마음이 지옥에서 해방되고 싶다. 지난날 하나님을 부정한 독재자, 나 스탈린이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 전심으로 호소한다. 하나님을 믿고 찾으시오. 스탈린이 천상에서 호소합니다. 스탈린 -2002. 4. 19-) 자, 기도하고 이제 폐하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주교님들 전부 몇 사람이에요? 「8명입니다.」 식사 어디에서 해요? 선생님이 같이 하기에는 갑자기 안 될 텐데…. 「밑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라구요. 고맙다구요, 미국에서 여기에 와서. *레버런 문이 방문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부터 개척의 길을 가려면 어려움도 많을 텐데 참고 가야 할 거예요. 그것을 한 취미로, 재미로 느껴야지 어려움으로 느끼면 가지 못해요. 인생으로 태어났다가 통일교회 길을 재미있게 갈 수 있으면 그 이상 수수께끼 같은 얘기, 꿈같은 얘기가 없을 거예요.

그러니 그 일이 옳은 길이라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고개를 넘고 넘어서 천상세계에 같이 가기를 바라겠어요. 건강하소서! 다른 교단한테도 영향을 줄 수 있게끔 빌겠습니다. 이렇게 만나서 지내고 다 그럴 수 있는데, 미국에 가게 되면 한 번씩 또 만나자구요. 자, 그렇게 알고 부탁해요. (경배) (박수)

이게 우리 아들입니다. 환영노래를 한번 하자. (박수) 「안녕하세요? 내가 노래 빨리 부를게요. 여러분들 다 배고프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제일 좋은 음식을 먹었어요. 특별히 하나님의 뜻을 아시고 앞으로 어떻게 가는 길을 아시니까 이건 여러분들에게 제일 큰복입니다. 내가 영어 노래를 부를게요.」(현진님 노래) (박수)

(경배) 「경기 남부 120명의 식구가 왔습니다.」 그래, 경기! 오늘은 『천성경』 1장에서부터 읽어 나가자, 새로이. 「예. (정원주)」 거기 있어? 「예, 있습니다.」 「『천성경』 제1장 ‘참하나님’ 편부터 읽겠습니다.」 『천성경』 서론부터 읽어야지, 서론부터. 「예, 서론입니다.」

둘이 하나돼야 절대권이 생겨

(『천성경』 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인간의 욕망은 최고를 추구하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이 있다고 하면 우리 인간에게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응당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때 무가치하게 짓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가치하게 지었다면 하나님은 이상한 하나님입니다.)

여기 어디에서 왔어, 어디? 경기도야?「경기 남부입니다.」남쪽 나라구나. 저런 것을 잘 들어서 따라가면서 생각을 해봐요. 절대사랑이라는 것은 혼자에서 성립돼요. 두 사람이 있는 데 절대사랑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된 자리를 떠나서는 절대라는 말이 안 나와요. 눈도 하나되면 절대적 자리가 돼서 영원히 그걸 중심삼고 보고, 입도 절대 완전히 공명되어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공중에 떠 있는 게 아니에요. 이 모든 만물 가운데 어디든지 내재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활동의 모든 동기와 역사성, 과정과 목적도 돌고 돌면서 커 가지고 맨 나중에 가게 된다면 이 목적이 그때는 돌아서야 돼요. 낮이 됐으면 밤으로 돌아서기 때문에 이것이 더블(double) 되는 거예요. 더블 된 거기에 사랑이 흐른다는 거예요. 이게 돌게 되면 도는 그 모든 것은…. 전기도 그래요. 전기가 가게 되면, 이 모든 전부가 겉에 모여서 도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 둘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절대권이 안 생겨요. 부자지관계에서 아버지가 절대적이라면, 아들은 언제든지 상대적일 것 아니에요? 나와 아버지가 절대적으로 가깝다고 그래요? 하나되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 되기 때문에 둘이 백이 되더라도 그 백을 중심삼은 절대권이에요. 억만 존재가 있다고 하더라도 전부 화합해 가지고 최후의 꽃으로서 필 수 있는 핵이 있어요. 그 핵이라는 자체는 근본뿌리가 몇 천년 거쳐 온 모든 내용과 상대적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을 받고 잊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은 뭐냐? 참사랑은 잊어버리는 것이 없어요. 그거 다 자기 자체에 비축돼요. 그러니 효자 하다가 절망할 길이 없어요. 왜? 보다 나가면, 보다 하나된 자리에 절대권이 있기 때문에…. 그래, 남자하고 여자하고 하나 안 되면 사랑이 성립이 안돼요. 떠나는 거예요. 절대적 사랑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런 거예요.

공명권과 화음

이 손, (손바닥을 마주치시면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 소리나지만, (손바닥을 둥그렇게 오므려서 마주치시면서) 이렇게 완전히 화합되게 되면, 이거 중심을 중심삼고 보호하겠다고 이런 때는 (손바닥을 오므려서 마주치시면서) 화음이 벌어져요. (손바닥을 마주치시다 점차 오므려서 마주치심) 이거 화음이 벌어져요. 화음은 품는 것을 말해요. (손바닥을 마주치시면서) 이런 파열음은 차는 것을 말하고….

여러분이 공명권을 알아요, 공명권?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은 공명권입니다. 개인적 공명권, 가정적 공명권, 국가적 공명권, 세계적 공명권인데 세계적인 인물이 되기 위해서는 하늘땅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공명권을 거치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개인에서 거기에 다리를 놓아서 수직으로 커 가야 돼요. 하나에서 이렇게 그것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이렇게 올라가면서 세계가 이렇게 될 때는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이렇게 커 가면서 이 (손바닥을 마주치시면서) ‘꽝!’ 하면 한 점에 전부 모여야 된다구요. 연대적 관계를 떠나 가지고는 개체의 인격이 세계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갈 수 있는 생애가 없다는 거예요. 커야 돼요. 백 살 사는 사람은 백살까지 크고, 이제 영계에 가면 영계에서도 커야 됩니다. 영계에 가서 뭘 해요? 놀고 살아요? 아니에요. 더 이상경을 향해 가는 거예요.

이 과정에, 지금 초단계도 안 되는 과정에서도 하나님이 무엇인지, 자기 존재의 기원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하다면, 문 총재라는 사람을 지금까지 세계가 반대했지만 이 몇 년 동안에…. 천일국 7년 과정의 여기에서부터 하나돼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전부가 준비되어 거기에 따라오고, 이것이 사방으로 맞아떨어져 가지고 공명권이 벌어져요. 공명권이 되면, 빛이 나는 거예요.

여러분 여러 사람, 백 사람이 하나되면 빛이 나고, 힘이 그 전부를 포괄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그 전부를 중심삼고 더 큰 절대성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더 최고의 하나님이 영원히 세울 수 있는 절대경지에 도달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보다 위하고,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님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살아보면 알아요. 어디에서 뭘 생각하게 되면 이게 자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냐, 나라를 중심삼고 하는 것이냐,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냐, 하나님의 생활적인 면에 있어서 천정적 기반에 있어서 정리를 중심삼고 천정의 그 역사적인 기준에서부터 자기가 살고 있느냐? 그걸 안다 이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뻥!’ 해 가지고 자랑했다가 자랑하던 사람이 어디로 가요? 지상에서 자랑하던 사람이 대통령이라 해도…. 저나라에는 대통령이 없어요. 이거 타락이 무서운 거예요. 타락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을 알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알아야 사탄을 알고, 사탄을 알아야 선악을 알아요. 그 실체가 있어요, 실체가.

동기라는 것이 변해요? 동기, 동기와 실체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과정을 거치는데, 동기는 하나님과 사탄이 달라요. 다르니까 반대예요. 180도 이상 틀어져 나가요. 사탄은 지옥으로 내려가는 것이고, 하늘은 천상세계의 무한한 보좌권 세계로 가요. 영광의 면류관 보좌권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 이건 그림자도 밤중의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밤중에 전깃불을 켜놓고 여기에서 그림자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것이 화합돼 가지고 그것이 열을 품어서 열이 화합돼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힘을 뽑게 된다면, 이 모든 우주도 꿴다는 거예요. 꿰어요. 구멍이 뻥 뚫어져서 어디든지 통한다는 거예요.

절대권과 원만

자! 내가 얘기하는데, 이제 창조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봐요. 또 그 다음에…!

(훈독 계속;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시라면 그 절대적인 분이 왜 인간을 지었느냐? 돈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요, 지식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요, 권력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이런 관점에서볼 때…)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간이 없으면 절대권을 찾지 못해요. 둘이 하나 된 그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이래야 모두 소리가 나지요? 전부 이거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이. 둘이 쌍쌍이 돼 있어요. 그 쌍쌍의 중심은 절대적이에요. 자기 일생 동안에 눈을 중심삼고 수평권 내에 이게 돌아간다고 하게 되면, 이 한 점을 중심삼고 돌게 될 때 마음대로 이렇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율신경 계통을 통해서 공명된 자리에서 느끼게 될 때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그게 구멍이 뻥 뚫어져요. 뻥 뚫어진 구멍에 동화적 작용을 하려면, 그 상충적 작용이 나에게 미쳤기 때문에 언제나 빈 것을 느껴요. 하나 꽉 차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원만이 안되지요, 원만? ‘원만’이라는 말이 동양사상에 있지, 영어 같으면 퍼펙션(perfection; 완벽)이란 말은 있지만 그 ‘원만’이라는 말이 없어요. 방향성을 중심삼고 말하게 되면 그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정착한 것이지, 그것이 원형이 안 돼요. 구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천지 창조는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훈독 계속;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절대자이고, 전지전능한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을 수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명사, 혹은 좋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 있어야 좋고 행복하다는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있으면서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느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혼자 있어서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마음속 깊이 찾아가게 되면…. 천지를 창조했는데 무엇 때문에 천지를 창조했느냐? 참부모예요, 참부모. 영계와 지상세계의 통일된 부모.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깊이 들어가게 되면 부자지관계라는 것이 갈라진 미완성시대예요. 이게 둘이 공명돼 가지고 하나로서, 절대적인 하나로서 핵이 될 수 있는 그 자리인데 그게 뭐냐? 참부모예요.

‘참’이라는 것은 영원을 말하고, ‘부모’라는 것은 핏줄을 말하는 거예요, 참된 핏줄. 참된 핏줄이 아니면 참부모도 없고, 참형제도 없고, 참아들딸도 없어요. 핏줄을 뒤집어 박았다구요. 이게 얼마나 큰 사건이에요. 남자들이 지금 갖고 있는 게 뭐예요? ‘남자’ 할 때 여자와 다른 게 뭐예요? 그게 자기 거예요? 어디에서 날아와서 붙었어요, 이게? 생각해 봤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통해서 나왔어요. 나중에는 뭐예요? 하나님을 통해서…! 절대적 기원적인 무엇에서부터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인간은 제일 존재가 될 수 없어요. 내가 가진 그 생식기가 제일 생식기가 아니에요. 결과적 생식기인데, 주체를 망각한 자체의 생식기를 좋아하는 그놈의 자식들이 거꾸로 꽂혀서 거꾸로 자란다고 생각해요. 안돼요. 나무가 뿌리를 갖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가지와 모든 잎이 거꾸로 돼 가지고 뿌레기(뿌리)가 없이 자기 주장을 해요? 그게 뭐가 돼요? 그게 자기 것 아니에요.

눈도 자기 것 아니에요. 눈이 어디에서 왔어요? 수천 대 조상들의 피를 연합해 가지고 눈의 피를 합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코도 그래요. 보기는 간단하게 되어 있지만, 역사적인 자기 조상들의 코의 종합적 결실체라구요. 내 몸뚱이도 그래요. 그게 자기 거예요, 그게?

경기도 남부면 서울 털을 뜯어먹고 사는 패들 아니에요? 서울을 몰라요. 주체가 귀하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가 위라고 “서울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요. 중심이 없으면 안됩니다, 중심. 중심이 있더라도 거기에 핵이 있어요.

‘중심’ 하게 되면 여기에 90도만 넘으면…. 벌써 60도, 70도만 넘어가면 중심이 생기는 거예요. 중심이라는 거예요. 백, 백, 백! 거기 백까지…. 그 중심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중간에 어느 기간까지 지나다가 그것이 중심이 못 되면 없어진다구요. 여러분도 잘산다고, 성공했다고 일생동안 아득바득 해 가지고 죽을 사지에 가게 되면 다 잃어버리고 죽지요?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물은 하나돼 있으니 공명돼

인간의 욕망이 뭐예요? 역사적인 욕망이 우주를 중심삼고 우주의 단 하나의 주인 자리를 바라보고 나가는 거예요. 그 하나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안팎을 모르기 때문에 못 찾아요. 상하를 모르고, 전후를 모르고, 좌우를 몰라요. 상하⋅좌우가 아니에요. ‘우좌’가 돼야 돼요. ‘좌우’ 할 때는, 부부관계는 좌우관계인데 거꾸로 돼 있어요. 여자가 왜 앞에 서요? 그건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양심에 직고하고 있어요, 양심에. 왜 그렇게 섰느냐? 그렇게 돼 있으니 그렇게 서야 맞다구요.

상⋅중⋅하, 지금은 ‘중’을 몰라요. 상하? 왜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상하’ 이렇게 해요? 180도에 상하가 어디예요? 위에서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탁자를 두드리심) 90도!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참’은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참사랑도 직단거리를 통해요. 사랑의 작동 이상 우주의 작용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이 우주를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 솜털같이 어디어디 덮어진 걸 안다구요. 여러분 발톱도 가려워 긁어주면 여기 신경 안 써도 안다구요. 안다구요.

하나의 공명판이 돼 있어 가지고 어디에 가면…. 이건 공명이 안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공명되니까 거기가 찌그러지는 거예요. 그것이 딱 수평이 돼 가지고 90각도를 이루고, 이 180도가 길이가 같고, 점이 하나에서 시작돼야 이게 이상이에요. 전부가 공명이 되는 거예요. 360도면 360도가 전부 다 나와 가지고 통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상⋅중⋅하, 그 다음에는 뭐?「우⋅중⋅좌입니다.」우⋅중⋅좌, 그 다음에는?「전⋅중⋅후!」전⋅중⋅후,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중이, 여기 상⋅중이 이걸 안 맞췄어요. 몰라요, 이거.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그러니까 이게 씨가 되는 거예요, 씨. 뼈가 되는 거예요. 셋이 모여 있어요. 딴 것은 자기가 90도가 돼 가지고…. 90도가 맞지 않으면, 뼈가 안 생겨요. 세 자체가 전부 90도가 돼 있기 때문에 뼈가 되는 거예요.

뼈는 굳지요? 셋이 모든 걸 합해서 결속돼 있으니 만큼 굳다는 거예요. 껍데기도, 꺼풀도 살보다 굳어요. 이 꺼풀이 이 살보다 굳다는 거예요. 자연의 이치나 섭리세계, 섭리적인 역사의 관이나, 생활권이나 전부 다 하나되어 있지 둘로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 공명돼요. 도를 닦는 사람들이 혼자 있다고 외로워해요? 전부 친구예요. 새가 있으면 새 친구, 바다에 가면 바다의 친구 등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이 짓던 그 창조의 기쁨을 느끼던 것을 느껴야 돼요.

상대권을 맞춰줘야 화합이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보호하면서 사랑으로 길러 가지고 먹어야 돼요. 하나님이 지은 것을 도둑질해서 먹고 있어요. 도둑놈들이라는 거예요. 언제 고맙다는 얘기를 해요? 어디 상갓집에서 떡을 해놓으면 상갓집에 가서 떡을 얻어먹으면서, 공동묘지에 실려 가는 그 자리에 가서 떡을 먹으면서 좋은 데 가라고 하는 거예요.

평안도의 상갓집 떡은 송편이 이렇게 커요. 두 사람이 받들어 가지고 나누어 먹어도, 두 사람이 먹어도 모자라지 않아요. 전체가 좋아해 가지고 같이 먹으면서 조화될 수 있어야 돼요. 혼자 먹으면 조화돼요? 눈을 보면, 왼눈으로 본다고 왼눈 좋다고 몸뚱이가 환영해요? 두 눈이 합해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정중앙에 90도 딱 돼서 뼈 중의 뼈, 핵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이 있다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일핵이 있어 가지고 화(和), 일화(一和)! 이렇게 돼요. 그게 그냥 그대로 하는데, 자기가 조화돼 가지고 작동해서 어떻게 자동적으로 조정이 되게 안 되어 있어요. 상대권을 맞춰줘야 화합이 벌어져요, 일화. 그 ‘일화’라는 말이 좋은 말입니다. 일화 축구단이 유명하지요? 어제께도 몇 대 영으로 이겼나? 「3대0입니다.」 3대0!

벌써 내가 보면 알아요. 축구를 할 때 저놈의 자식…. 딴 생각을 하고 나오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발을, 왼발잡이면 왼발잡이 바로 공을 갖다 맞춰야 하는데 딴 생각을 하고 차니까 그리 갈 게 뭐야? 발하고 나하고 목적, 삼합이 맞아야 돼요. 그 훈련이 안 돼 있어요.

여기 곽정환이 이사장? 뭐야, 무슨 연합회?「축구연맹입니다.」무슨 축구연맹이야?「프로축구입니다.」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연맹 회장이 돼 있는데, 그렇게 누가 만들었어요? 나는 축구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몰라요. 나는 운동을 보더라도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어요. 옆에서는 효율이가 뭐…. ‘효’ 자가 ‘효도 효(孝)’ 자고 말이야, 그 다음에는 뭐야? 효율! ‘법 률(律), 법 여(呂)’ 그렇지 않아요? 율여! ‘법률, 법 여’예요. 그래, 천자문의 그 ‘하늘 천(天), 따 지(地)’가 뭐냐 하면 율여조양(律呂調陽), 이게 상대가 돼 있어요.

훈독회에는 평화대사들이 참석해야

그래,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아침에 뭘 하러 왔어요? 여기 언제나 통일교회 교인들만 오지 말고, 평화대사들이 통일교회 식구들과 한 짝이 돼 가지고 “당신 두 번 갔으면, 나 한 번 훈독회에 보내달라!” 하고 그렇게 바라보고 있어요?

이거 책임자들 따라다니면서 훈독회에 와서는 안돼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내가 떡도 만들어주고 먹으면, 그거 얼마나 맛있겠어요. 얻어먹으면 맛있는지, 어떤지 몰라요. 먹는 데 비판을 하고 “누구 손으로 만들었느냐? 우리 여편네가 떡 만드는 것이 좋으니….” 하면서 세상 다 끌어들여 가지고 그래요.

자기 장가갈 때 잔칫상 어떻고, 환갑 때 어떻고, 생일 때 어떻고 하면서 다 비교해 보고 “아! 이거 맛있다, 맛이 없다.”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그러면, 거기에서 종합적으로 맛있다는 그 이상으로 믿고 들어가요. 알고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통일교회 교인, 오래 된 식구들을 무시하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처음 들어와서 통일교회를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천성경』을 알아요, ‘평화메시지’를 알아요? 맹세문을 알아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원리강론)을 알아요? 이렇게 방대한 내용을 하나도 모르고 와서 “아, 내가 뭘 해먹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알아달라!” 하는 거예요.

여기 장관 해먹은 양반, 허문도! 허문도, 여기 앞줄에 앉으라고 한 것은 왜냐? 이름이 ‘허문도(許文道)’예요. ‘허(許)’ 자는 말이에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를 한 거예요. 이야, 그거 놀라운 말입니다. ‘문도’, 문도는 문 선생님이 가는 길 아니에요? 여기에 들어와서 앉아 가지고 어디에 빠지지 않고 그래요. ‘이번에 허문도 빠지면 좋겠다.’ 해도 빠지지 않고 전부 따라다녀요.

이야, 문도니까 나보다 낫구만! 내가 가겠다고 말하거나 가겠다고 비치면, 벌써 가서 기다려요. 나보다 낫지. 생각을 그렇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허 씨들이…. 허삼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허문도! 하나의 진리의 도예요, 허락 받은 진리의 도. 그 다음에 또 허삼수, 허문도, 그 다음에 허화평! 세 사람이 왜 모였어요? 통일교회 시대를 그 위에 세우려고 하는데, 이것들이 전부 도둑질을 했어요. 피를 흘리게 했어요.

나는 일생동안 사람 하나도 죽여보지 않았어요. 많은 사람을 눈물도 흘리게 하고, 콧물도 흘리게 하고, 별의별 놀음으로 고생도 시켰지만 사람 죽이지를 않았어요. 그 고생이 죽는 게 아니라 사는 거예요. 중생하려니 산고(産苦)예요, 산고. 위대한 인격을 가지고 하늘 앞에 태어나려면 어느 누구 위대하다는 사람보다 더 어려운 고개를 거쳐가야 돼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광명의 새 아침을 찬양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수첩에 오르는 거예요. 누가 여기에 나타나 기록한다구요.

하나님의 수첩에 기록될 수 있는 인물이 됐느냐

여러분들, 하나님의 수첩에 기록될 수 있는 인물이 됐어요? 하나님이 울어요, 부모가. 하나님을 울려야 돼요. 울면서 따라와요. “이야, 너 아무개야! 너, 이거 해주면 좋겠다.” 하고 하나님이 명령을 못 해요. 아담한테 명령을 할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사탄이 핏줄이 다른데 사탄을 대해 명령하겠어요?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게 될 때,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공동묘지에 가서 수만 명, 수십 만 사람의 억울하고 분한 것을 전부 다 합해도 하나님의 분함, 하나님의 억울함을 넘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 앞에 가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하고…. 하나님은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동정을 못 하는데 회개하고, 자기 스스로 힐책을 하고, 머리를 들지 못하고 몸을 가누지 못하고 죄인같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나, 교만해 보지 못했어요. 교만한 사람은 지옥에 가게 되어 있는데 미래를 가르쳐줘야지. 밑창에 들어가서 다리를 놓거나 다락을 매서 끌어올려 가지고 높은 데 보게 하는 이런 놀음을 해 나오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 이제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혼자 오면서….

세계 지도자들이 알아요. 세계 지도자, 최고의 지도자, 최고의 고생하는 지도자 문 총재를 알아요. 10년 전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고 10년 동안 어떻게 됐어요? 20년, 30년, 50년 지내고 보니 맨 처음에는 자기가 아무것도 생각지 않았던 그 사람이 점점점점 자기 위에 서 가지고 세계가…. 자기보다 나은 세계의 환경이 엉클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 경기도 사람들! 경기도가 나빠요, 서울이 나빠요? ‘기’ 자가 무슨 ‘기’ 자예요? 「‘기계 기(機)’ 자입니다.」 응? 「‘기계 기’입니다.」 지게? 그건 또 무슨 말이야? ‘지혜 기’야, ‘지게 기’야? 짐 지는 지게! 어떤 거예요? 「‘틀 기’입니다.」 ‘틀’이 무슨 ‘틀’이에요? 경기도라고 하면 ‘서울 경(京)’…. 서울의 울타리가 된다는 뜻이에요, 이게. 서울을 보호해야 할 텐데, 경기도가 서울을 뜯어먹고 이러고 있어요.

이제 경기도 반장하고 서울 반장하고 매해 일년씩 바꿔서 교체하게 되면, 경기도가 서울이 돼요. ‘경기(京畿)’도이니까 말이에요. 서울에 사는 게 좋아요, 경기도에 사는 게 좋아요? 경기도도 좋고 서울도 좋다면 둘 다 세워 가지고 그 가운데 내가 서면 경기도 도지사든, 뭐 시장이든, 대통령이든 그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경기도 사람, 서울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면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공인할 수 있는 과정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야

영계를 봐요, 영계. 영계를 보게 된다면, 문 총재가 20년 전에 예수님도 문 총재의 제자, 그 다음에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 전부 제자라고 하니까 얼마나 세상이 야단했는지 몰라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그때 자기들이 성인 중에 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교주를 제자라고 했다고 자기가 사형선고를 했는데 5년도 못 돼서 뻗어죽어 가더라구요, 나는 살아 있는데. 요즘에는 마호메트니, 예수니, 공자니, 석가모니가 내 제자가 되겠다고 제발 용서해 달라고 따라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천성경』말고, 야야…! 기독교, 그거 한번 읽어봐라. 60명만 빼서 했는데, 그 전부 하면 600명이에요. 공자, 예수, 석가, 마호메트가 모여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하던 것이 어디에 있을 거야. 그것 한번 읽어줘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문 총재가 뭐예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이 야단들이에요. 나는 지금 시작해서, 천국 문을 열어 가지고 시작하려는데 야단들이라구요. 세상에, 저런 말이 사실이라면 그 이상 큰일 날 일이 어디 있어요? 역사에 그런 인물이 있어요? 예수가 와서, 공자가 아침에 인사하고…. 서로 아침에 인사하는 것을 영적으로 보게 된다면, 예수가 매일같이 선두에 못 서요. 경쟁하고 있다구요.

거기에 있나?「예, 결의문 채택….」결의문 채택! 영계는 통일됐습니다. 금년에는 말이에요,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에 간 모든 교파 책임자들을 불러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천사들이 수천 명 내려와서 교회에 가 가지고, 여기에 그것을 안 듣는 사람들은 전부 데려가 버릴 거예요. 악마는 죽여서 지옥에 가게 했지만, 이것은 죽여서 교육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촉진화하려고 조상들이 와서 지금 일하고 있어요. 천사장의 아들딸이 태어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됐어요.

핏줄을 자기 혼자 뒤집어서 어떻게 해요? 이 기독교의 골자가 뭐예요? 중생⋅부활⋅영생, 3대 변수를 거쳐와야 돼요. 그냥 앉아 가지고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 가? 미친 것들! 앞으로 공산당이 하게 되면 다 길거리에서 잡아다가 죽여요. 문 총재는 잡아죽이지 못해요. 원리를 보게 되면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이기 때문에 사탄이나 천사장 아래의 자체가 부모를 죽인 그 죄를 직고할 수 있어야 돼요. 선포하지 않고는 안돼요.

하나님도 아니고, 자기 자신도 아니에요. 문 총재를 밟고 못 넘어선다구요, 인정을 해야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린 것이 문 총재예요. 그거 알아요? 같은 모습을 가졌다고 평한다고 해서 그 평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하고, 사탄이 공인할 수 있는 그런 과정에서 승리의 패권을 쥐어야 돼요. 이제 평화의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아벨유엔권. 마지막이에요.

이번 부시 대통령, 조지 부시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가 지금 더블유(W) 부시보다도, 자기 누구보다도 미국이 믿는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에서 신임할 수 있는, 몇 대를 거치더라도 신임할 수 있는 양반이에요. 그 조지 부시를 레버런 문이 알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거예요. 그 집안을 내가 배후에서 누구보다…. 20년 전부터 친구였지만 처음 만났어요. 내가 처음 만났어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너무나 세밀히 알기 때문에 그냥 갈 수 없어요. 타락의 기원이 얼마나…. 문 총재가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하고, 얼마나 핍박을 받았기 때문에 구구절절 뼈가 될 수 있는 나머지 것은 내가 다 수습해서 묶어놓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나누어주지 않으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어요.

당신들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기에서 내가 훈독회를 이렇게 매일같이 할 필요가 뭐 있어요? 오게 된다면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훈독회를 하면 할수록 발전해야지 후퇴하면 안돼

여기 아침들 먹게 하면서 식비를 받나? 식비를 받나, 안 받나? 얼마 받나? 「5천 원씩 받습니다.」 5천 원이 뭐야? 여기에 와서 이 울타리 한 번 돌게 되면, 울타리도 지켜 가지고…. 앞으로는 호랑이 새끼도 못 들어올 수 있는 울타리예요. 싸구려 무슨 엽전이 아닙니다. 은전이 아니에요. 금전 같은 것, 다이아몬드 돈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여기에 와서 훈독회 했다고 “아이고, 내가 세상에 있을 때 훈독회 몇 번 갔습니다.” 하면서 무엇 갖고 자랑할래요? 천정궁 훈독회에 몇 번 갔던 것, 그거 자랑할 거예요? 가서 뭘 했어요? 열 번 갔으면 얼마만큼 발전했소, 후퇴했소? 후퇴했으면, 왔던 것이 벌을 가해요. 열 번 왔으면 열 번을 온 것만큼 전진적 발전이지 후퇴해 가지고 나빠지려고 왔더랬으면, 그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한 일은 다 남는 거예요. 자국이 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이 땅에 살다가 세상에 그렇게 나쁜 사람이었느냐 이거예요. 나쁜 사람이었는데, 여기 여자들은 문 총재를 위해서 생명을 각오하고 지금까지 수십 년 천대를 당하고…. 남편한테 매도 맞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어요. 그러면 그 여자들을 어떻게 대하느냐? 자기들이 나쁘게 생각하듯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이것들을 모아서 동생으로 길러 가지고 세계에 하나님의 왕의 자리까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런 양반이 이 어머니라는 양반이에요, 어머니. 그 동생들 역사에 선한 부모가 돼 가지고 선의 역사를 상속받을 수 있는 후손들이 없어요. 이제부터 후손을 만들어야 돼요. 이 여자들이 어떤 아들딸이든 다 낳아 가지고 남겨야 돼요. 그래서 맹세문이 필요한 거예요, 여자에게 있어서. 맹세문을 못 외우면 안돼요. 이것 다 읽게 되면 저 아래 뭐 딴 말을 알아요.

이 평화메시지를 수천 번 읽었어요. (『평화훈경』책을 탁자에 놓으심) 그렇기 때문에 읽게 되면, 감동이 와요. 보통 한 번보다 열 번, 읽으면 읽을수록 거기에는 무엇이 있어요. 왜? 선생님이 얕은 데서부터 넓은 데, 이것이 올라가니 이걸 중심삼고, 올라가는 것을 중심삼고 원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올라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는 이 아래에 있지, 가정시대 이렇고, 종족시대, 그 다음에 민족시대, 국가시대…. 하늘땅의 8단계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걸 이렇게 해놓으면, 이 처음 중심삼고 짝 하게 되면 요거 결혼하기 전…. 부모 되기 전 결혼식장, 거기에 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생활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는 이게 기점이에요.

가정이 기반이 돼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어떤 사상이든 가정을 중심삼고 구원받아야 돼요. 자기 혼자 구원받겠다고 하지, 가정이 어디에 있어요? 도적놈, 그건 천사장 세계예요.

통일교 사상은 연대적 관계를 지향해

이 세상이 지금 천사장 세계예요. 천사장도 타락해 가지고 천사장의 피를 받은 거예요. 참부모의 피로 그걸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기가 쉬워요? 수혈할 때 피가 형이 맞지 않으면 죽어요. 마찬가지로 이것을 서서히…. 오랜 기간을 통해서 3년에서부터 5년, 7년 걸려야 돼요. 그래야 비로소 공명권에 가요. 통한다구요.

그런데 이건 들어오자마자 “문 총재님, 참부모님 만나러 간다.” 하는데, 만나기 싫어요. 만나면 뭐라고 하겠어요? 너, 몇 년 됐어? 통일교회에 언제 들어왔나? 그거 물어봐야 되겠어요, 안 물어봐야 되겠어요? 지금 들어왔으면 “과거에 뭘 해먹었어?”

자기 경력을 물어보면, 장관을 하고 대통령 했다고 할 때 “이 자식아, 네가 이 나라에 보탠 것이 뭐 있었어?” 해요. 그래서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누구나 안 만났어요. 나하고 상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안 만났어요. 국가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라는 기반 위에서 만날 사람이 없어요. 나 혼자예요.

조국에 가서 이름을 가지고 저 상대적…. 보라구요. 하나님의 절대가치라는 말은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혼자 절대가치라고 어떻게 얘기해요? 수많은 것이 절대 될 수 있는 억만 개 합한 그 위에 설 수 있는 하나님이 절대 하나님 한 분이고, 그 절대 하나님의 절대가치를 이루어주는 것은 뭐냐? 하나님 자체로써는 이루지 못합니다. 남자가 어떻게 절대가치를 이룰 수 있어요?

그 가치가 있다면 자기 몸뚱이에 실어 놓았다가 죽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일대면 끝나요. 그러니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남자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부부가 필요해요. 절대부부에서 절대종족권이 필요하고, 절대친척이 필요하고, 절대친척은 절대민족이 필요하고, 절대민족은 절대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자기보다 큰 것 안에 들어가 살아야지, 자기가 큰 것 중심이 되면 ‘뻥!’ 해요. 그것을 따라가다가는 나라고 뭐고 다 팔아먹어요.

통일교회 사상이 그렇잖아요? 연대적 관계를 지향해요. 역사를 잘 알아요. 내가 20대에 평양에 가서 그 평양성이 내가 다니는 데는 목사 장로들이 “레버런 문이 간다.” 해 가지고…. “우리 식구가 가면 사흘도 안 돼서 돌아버린다.”고 소문난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가서는 성경의 제일 어려운 로마서라든가 요한복음을 가르치는 거예요, 뿌리를 가지고. 듣지 못한 말이 다 맞거든. 뒤집어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3년도 안 걸렸을 거예요. 한꺼번에 다 휘어 잡아버렸을 거예요.

종교 싸움, 그 싸움을 내가 홀로 개척해 나오는데 괜히 자기들이 가담해 가지고 자기 망친다고 그래요. 천주교면 천주교 장(長)이나 중요한 간부들이 통일교에 오면…. 장로교면 장로교, 신교면 신교의 중심존재는 문 총재를 만나면 100퍼센트 180도로 돌아가요. 요즘에 장관이니 세계의 지성인들, 언론인, 뭐 경제계의 저라는 사람들 등 큰소리하던 것이 4박5일이면 완전히 돌아가 버려요.

그게 공문과 같이 돼 있어요, 공문. 나라의 주인이 있어 가지고 그 공문과 같은 말과 같이 그것으로 죽고 사는 문제가 세상에 자기 나라에 취직해서 월급 타고 먹을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다 배척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나온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받던 사람이라구요.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 대신 실천해 나왔다

어디, 반대 안 받은 사람, 여기 여자들, 손 들어봐요. 자,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봐요. 반대 귀신들 모아 가지고 무슨 큰소리를 해봤자 그거 뭐 실속이 없어요. 반대하는 소리가 없어지게 될 때는 한꺼번에 다 몰려오는 거예요. 누더기 보따리를 뒤집어쓰고 형편없이 다니지만, 때가 되면 다 한꺼번에 포섭해 가지고 신사 숙녀와 같이….

통일교회 여러분과 같이 활동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의 경기도면 경기도에 태어나서 일생동안 서울도 못 가보고 죽는 사람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이 통일교회는 세계에 안 간 데가 없어요. 미국에 왔다갔다하는 것은 1년에 춘하추동…. 봄 절기 돼서 내가 오라고 하면 오고, 여름 절기에 오라 하면 오고, 어디에서 오라 하면 다 몰려오게 돼 있지 안 오게 돼 있어요? 안 오겠다는 사람 손 들어보라구요. 어디, 오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따라가서는 뭘 할 거예요? 나, 도둑질하라고 안 가르쳐줘요. 음란하라고 안 가르쳐줘요. 술 먹고 주색잡기를 하라고 안 가르쳐줘요. 그렇지만 주색잡기를 하는 그 판도를 잘 알아요. 라스베이거스, 엘 에이(LA)를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어떻게 이것을 그냥 둬두고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 비밀을 잘 알아요. 세상에 바람 피우는 것들, 뭐 잘난 춤추는 패들 얼마면 전부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함부로 사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알겠나, 경기도 사람?「예.」

들은 소문 하나부터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봐요. 어디 갔나? (웃음) 여편네면 여편네 얘기하는 대로 백발백중 실천하고 넘어가지 충고를 받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서 사는데, 사랑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 대신 내가 실천해야 돼요. 내가 눈물을 떨어뜨리고 통곡하게 되면 밸(창자) 꼭지가 틀어져 가지고 대성통곡이 벌어져요. 그 환경을 동화시킬 수 있어요.

그래, 그래. 동네의 소녀들에게 유명하고…. 16세에 그런 일도 있었어요. 그때 18세 때에는 어디 가든지 교회만 들르게 되면, 교회 목사가 자기 설교시간을 내놓고 나보고 얘기해 달라고 했어요. 나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말을 들어보면, 성경을 언제 연구했는지 성경의 비사를 자기도 못 하는 골자를 푸는데 탄복하는 거예요. 비사로 한 것을, 그 암호를 풀 줄 알아요?

보라구요. 레버런 문 머리도 크지요? 학생 시절에 일본에서 모자 공장을 내가 세 번씩 가서 구했었는데…. 요즘에는 머리가 1인치 이상 작아졌어요, 보니까. 모자를 크게 해도 안돼요. 그래서 뒤꽁무니를 째 가지고 썼어요. 그래요. 생각하게 되면, 누구에게 문제가 생기면, 학교 동창들도 문제가 있으면 선생님한테 물어보지 않고 나한테 와서 물어 봤어요. 학교 동창들은 나를 선생보다 더 무서워했어요. 왜? 소제(청소) 같은 것은 나 혼자 다 했어요. 자기들에게는 꿈같은 놀음을 혼자 다 해요.

창경원(창경궁)에 4월 17일, 그때가 되면 말이에요, 많은 청중들이 모이는데 별의별 잡다한 사람…. 별의별 일, 야단이 벌어져요. ‘이야! 이 사람들, 서울의 창경원에 온 이 사람들을 내가 감동 못 시키면 어떻게 되느냐?’ 해서 학교 모자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대학생 모양으로 단발머리를 해 가지고 단에 서서 모인 청중들에게 연설하는 거예요.

동창들도 같은 때 다 와서 보는데도 내가 연설한다고 생각 안 했어요. “이야, 저거 정말 문 아무개인가? 사실은 목청도 비슷하고, 사람도 비슷해 보이는데 그 문 아무개와 같이 살더라도…. 하루종일 말 한마디도 안 하고 그러는데, 대중을 대해 가지고 뭐 관심도 안 가졌던 사람이 그럴 수 있나?” 하면서 180도 다르니까 딴 사람으로 생각해요. 그래 가지고 학교에 가게 되면 친구들이 말하기를 “어디, 저 창경원에 안 갔더랬나?” “어디, 창경원 어디? 창경원 넓잖아? 어디? 남대문이야, 동대문이야, 광화문이야?” 그래요.

영계 통일을 못 하면 지상 통일이 안 돼

기도도 그래요. 선생님이 기도하면 기도를 하고 나서, 장편 기도를 하고 나서는 분석을 해요. ‘이런 기도는 내가 생각지 않은 기도로구만! 그게 뭐야?’ 하는 그런 게 많아요. 이렇게 길을 가다가 누구를 보고 “저놈의 자식, 오래 못 가겠다.” 그러면 오래 못 가서 죽어요. 말은 안 해요. 가다가 정 마음이 안 들면 휙 돌아서요.

아, 남미 같은 데 다닐 때는 장로교와 천주교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니까 얼마나 반대하고, 소란이 벌어지는지 몰라요. 그러니 문 총재를 만나기 위해서 기자단이 동원해 가지고 만나려고 했지만 문 총재를 못 만나요. 영국의 유명한 신문사에서 청파동에 와서 레버런 문을 만나겠다고 해서 사흘, 나흘, 닷새, 일주일 동안 지내면서도 뭐 안 만나줬는데 알고 보니 그 신문기자 한 사람, 두 사람 옆에 내가 앉았어요. 그렇게 살아요.

그때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옷도 잘 입고 그럴 줄 알았겠지만, 나야 평범하다구요. 지나가는 사람이 들러 가지고 말씀을 듣는 것 같이 무릎을 꿇고 죄인같이 이러고 들어가는데, 그걸 레버런 문으로 알 게 뭐예요?

뜰에 나서면, 낚싯대 하나만 들고 가면…. 낚시꾼들은 고기 없으면 어디든지 가요. 찾아와요. 레버런 문을 만나려고 얼마나 도를 닦았는지 알아요? 이거 여러분은 뭐예요? 여기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선생님이 있으니 그렇지, 선생님이 매일같이 없어도 매일같이 올래요? 말씀, 말씀! 자기가 영계에 가도 이 말씀을…. 선생님을 몇 번 만나는 것보다도 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읽어야 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선물이에요. 지상에 와 가지고 하늘의 특명을 받아 영계의 영인들을 통일해야 돼요. 온 영계가 43일 동안 “저 문 총재, 저놈의 악마의 새끼!”라고 전부 다 반대했지만, 그것 다 굴복시키고 가야 돼요. 영계를 굴복시켜 통일하지 못하면, 지상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세상을 눈앞에 다 볼 수 있는 때이기 때문에 바보가 아니고야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야야, 얼른 읽어보라구. 찾아왔나?「예.」결의문, 4대 성인들의 결의문이야.「예. (정원주)」그거 거짓말이겠어요, 사실이겠어요? 누가 그걸 알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들을 전부 세뇌했어요. 돈을 얼마나…. 워싱턴에 가게 되면 대번에 50개 주의 신문에 내서 새로운 사실을 알려줬어요. 그것을 자기들이 모르는 세계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자! 「예,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시작;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그거 누구들의 결의문이라는 건 얘기해야지.「예? 아, 예.」결의문이 뭐 여기에 있는 사람들의 결의문이야? 누구라고 경계를 지어야지.「‘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그렇지.

성인들이에요, 성인들. 예수,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그 결의문이에요, 이게. 그걸 얘기 안 하고…. 결의문이 무슨 결의문이야? 그걸 알고 들으라구요. 자! 처음부터 다시 하라구.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모니! 그거 아니야? 그렇지? 「예,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 보라구요. 꼭대기들이 다 그랬으니 그게 거짓말이 아니면 얼마나 큰일 난 거예요. 앉아서 이렇게 지내겠나? “세계가 좁다.” 하고 뛰쳐나가 가지고 그 축에 끼어 가지고 “저들에게 내가 가서 원리를 가르쳐주겠다.”고 해야 돼요. 지금 다들 원리를 강의하고 있는 거예요. 자, 결의문!

통일교가 움직이면 무서워

(훈독 계속;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누가? 문 총재가? 나, 부탁 안 했어요.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안 하면, 벌써 시대가 그러니 큰일나요. 모가지가 걸려요. 어느 누구든지 꼭지가 떨어진다는 거예요. 끝장난다는 거예요, 끝장. 끝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시작했으면. 그래,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그래서…?

(훈독 계속;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 12. 25. 정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기도한 거 있어. 기도를 안 했잖아? 결의문에서 기도하잖아? 「기도….」 영계는 이미 통일됐습니다. 잘못하다가 이제 내가 기도할 때가 왔어요. 내가 손댈 수 없어요, 그것은 천사세계의 일이니. 알겠어요? 천사세계에 손떼라고 명령하게 돼 있고, 이제 성인들이 참부모의 혈족 된 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영계에 데리고 와야 돼요.

축복받은 선배를 끌어들여다가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땅, 자기 고향 땅에 와서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후손을 처리할 때가 왔어요. 그 많은 사람들, 이제 이름난 사람들을…. 다 생각지도 않는데 동네에서도 제일 소망적인 사람들을 데려가고 다 그래요. 대한민국도 이제 끝장 다 보지 않았어요? 주인이 없지요?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대통령은 누가 돼요? 안 하게 되면, 내가 만들어줄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렸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통일교가 움직이면 무서워요.

기도들 한 것이 있잖아? 저 책도 사서 공부하라구요. 수천 페이지가 되지? 몇 권 되지. 그것을 누가 많이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당신이 유교 불교의 이러한 지도자의 수제자급인데, 나와 더불어 통일교에 가까이 다리를 놓는다.”고 기도한 사람이 있어요? 이방 나라, 나와 상관없는 나라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무슬림하고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교체결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사 가지고 참고하면 돼요. 거기에 다 있다구요. 야야, 너 아까 읽던 것 다시 읽자. 대표 한 사람, 두 장만 하라구. 「예.」 대표 거기 있을 텐데…. 「‘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에서요, 4대 성인이 아버님께 드리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래. 「예, ‘영계해방식 축하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4대 성인, 어거스틴과 소크라테스 영계 해방식 축하메시지 1. 예수’부터 훈독 시작; 1. 예수. 소자 문안 올립니다. 참부모님을 대하면서 언제나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제가 사명을 다했더라면 지금 이 시대에 오신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고생을 하지 않으셔도 되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아, 여기에 기도문 있습니다, 기도.」 음, 이거 읽던 것 읽어주고 기도문 하자.

(훈독 계속; ……뿐만 아니라 참부모님의 승리권으로 이미 영계의 3분의 1이나 되는 영인들이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이러한 영계의 협조를 받아 자신 있게 역사할 수 있으므로 참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힘있게 밀어드리겠다는 결의에 차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처럼 일심동체가 되어 각자 맡은 사명을 다 하면서 결속할 때는 전체가 결속하여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다는 충성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십시오. 예수 드림.)「다음은 예수님 기도문입니다.」

(예수님 기도문 훈독 시작; ……천상과 지상의 공산권 해방을 위하여 4대 종단도 함께 협조하고 노력하였사오니 영원한 내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자녀의 자리로 축복하여 주소서. 그리고 연로하신 참부모님, 공산권 해방의 기회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의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주!) 「다음은 스탈린 기도문이 있습니다.」

(스탈린 기도문 훈독 시작; ……감히 ‘용서해 주십시오.’라는 말을 할 수 없지만, 어떤 곳에서도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혼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죄인에게 새 생명을 주셨으니 크게 감사하오며 영원한 메시아요, 구세주 앞에 절대 순종하고 절대복종할 것을 120명을 대표하여 스탈린이 기도 드렸습니다. 아주!)

참부모의 가정이 절대가치의 제1기반

자, 이제는『천성경』에 돌아가 가지고…. 몇 절에 들어 있나, 하나님에 대한 것?「예,『천성경』….」시간이 이제 많이 갔어요. 7시, 8시 전까지는 끝내려고 했는데…. 「아직 1장입니다. 1장의 2절입니다.」

(『천성경』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4) 하나님은 아버지시다. ①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부터 훈독 계속; ……하나님은 완전히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했습니다. 그렇게 한 것은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혼자서는 못 합니다. 아무리 절대자라도 그 절대자 앞에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사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절대적 가치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못해요. 아담 해와가 만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절대가치라는 것을. 절대가치의 남자는 아내가 만들어주고, 또 아내는 남편이 만들어주고, 부모는 자녀가 만들어주고, 부모는 자녀를 절대 아들딸로 만들어줘야 돼요. 공동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을 들고 나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가정, 그게 절대가치의 제1기반이다 이거예요.

그게 창조목적이고, 시작과 목적이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결론을 짓지 못하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흥정하고, 시시하게 사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너, 나한테 와서 달라붙어라.’ 하는 흡수가 아닙니다. 투입입니다. 달라붙어라가 아니라 투입입니다. 그 말을 돌이켜 하면, 위해 존재하는 원칙에 이상적 출발점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만하자. 그거, 그 절만 읽으라구.「예.」『천성경』을 사 가지고 공부들 해요. 언제나 내가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그것을 설명하기 싫어요. 몇 페이지…?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투입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1975. 5. 6) 「소제목까지 끝났습니다.」 그래. 「4절까지입니다.」

정선자, 돈 받았나?「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응? 「감사합니다.」 그때 내가 얼마 줬던가?「5억 주셨습니다.」그 조그만 정선자가 5억 받아 가지고 치여 죽었겠네?「예?」치여서 죽었겠어. 남편은 돌아갔지, 이제?「예.」작년에…?「금년 1월 28일 날….」작년이나 마찬가지잖아. 가까운 거리이구만.

자, 노래 한번 해주라구, 한마디하고. 통일교회의 한스러운 여자이고 고생한 여자인데, 이 여자는 나보다 똑똑하고 그런 사람인데 세상이 몰라 가지고 고생했어요. 자기 혼자 개척해서 여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기반을 홀로 닦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좀 도와줬다구요. 「감사합니다.」

노래나 하나 해. 말하라면 몇 시간도 하니까, 안되겠으니까 말이야! 얼굴이 그렇게 생겼으니 노래도 그렇게 하겠는지, 잘하겠는지 보게 노래 하나 하라구.「정말 어려웠던 일을 참부모님께서 이렇게 풀어주셔서 한평생 마음에 응어리졌던 것이 다 푼 듯 정말 훨훨 날아갈 것만 같은 힘을 갖고 출발했습니다.」그래, 얘기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노래하는데 얘기하면 돼? (웃음) 자꾸 꼬리를 물어 가지고 한 시간, 두 시간 한다구.

그건 이 다음에 간증을 시켜서 특별할 수 있는 보고를 하게 할 텐데, 지금은 내가 시간이 바쁘다구. 「예, 알겠습니다. 제가 늘 ‘강촌에 살고 싶네’ 했지만. 오늘은 좀 다른 걸 연습했습니다. ‘옥경이’를 한번 불러봐도 괜찮겠습니까?」 아이고, 나 그거 제일 싫어하는 노래다. 그 노래 제일 싫어해. 「그러면 안 부르겠습니다. ‘강촌에 살고 싶네’ 다시 하겠습니다.」(정선자 ‘강촌에 살고 싶네’ 노래) 「감사합니다. 제가 올해 자서전을 하나 썼는데 사인 좀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그건 나중에, 나중에 해! 노래하는데 무슨 청이 이렇게 많아? (웃음)

여성의 승리를 남자들이 본받아야

문상희! 너, 한번 노래해 봐라. 여성승공연합회 회장을 하다가 미국에 가서 통일사상 박사학위를 받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박사를 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더라 하는 그런 것을 느꼈으니까 그런 느낀 것, 지금 솔직한 한마디를 하고 노래 한번 하라구. 네 신랑 왔니?「충남 서천에 있습니다.」충남에? 그래.「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문상희입니다.」상의(상희)를 많이 하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야.

(여성승공연합회 회장 시절과 박사학위 과정에 관한 문상희 교수 간증 시작; ……전혀 기금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저를 임명하실 때 제 느낌이 어땠느냐 하면, 큰 바윗돌이 제 앞에 그냥 ‘쾅!’ 떨어지는 그런…) ‘쾅!’ 떨어져.

(간증 계속; ……“그래, 오냐! 잘 걸었다.” 그러면서 “내가 이제 너희 집안의 모든 실뭉치같이 엉켜 있는 그런 실뭉치를 내가 풀어주마.” 그렇게 말씀하시고 사라지셨답니다. 그래서 그 이튿날부터는 자기네 집안의 세 가지 건수가 아무리 해결하려고 해도 풀리지 않는 그런 고통 속에 살았는데, 아버님 존영을 걸고 몽시에 아버님이 나타나신 이후부터는 그냥 그 문제가 자기도 모르게 ‘술술술술’ 풀려 나가서….) ‘술술술술’ 풀려 나가서…! (웃음) 비행기 타고, 말 타고 다 하는데…. (웃으심)

(간증 계속;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다.”고 그 지부장한테 그런 보고를 드려 가지고…) 그런 거야. 그런 거야.

(간증 계속; 저한테 또 보고가 올라왔어요. 또 이제 다른 동대문 지부의 지부장한테 또 보고가 또 왔는데…) 그걸 말하다가는 이제 시간이 많이 걸리겠다. 약하고….

(간증 계속; 예, 하여튼 여러 군데에서 아주 기적과 같은 그런 보고가…) 미국에 가서 공부하던 얘기를 하고, 이제 박사가 어떻게 됐느냐 하는 그런 얘기를 하라구. 자!

(간증 계속; ……저는 아주 부모님을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님 증거하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제가 고생한 것은 뭐 부모님 고생한 것에 뭐 발 끄트머리에도 뭐라고 표현할 수가 없는 그런 미미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고생한 것 어떻게 감히 말씀드리겠습니까? 부모님 앞에서…)

아니, 이 사람들에게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그래도 가야 할 길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본받게 하기 위해서 얘기하라는 거지 너 좋으라고 얘기하라는 거야? 이렇게 귀한 사람, 귀한 것을 잘라 가지고 노래도 잠깐 하라고 하고 말을 이렇게 하라고 하는데 말이야. 여기 정선자도 말을 못 하게 하면서도 자기를 세워 가지고 말하게 하고 그러잖아. 자, 그래.

(간증 계속; ……부모님께서 정말 적극적으로 배려해 주시고, 또 공부도 하라고 허락을 해주시고, 또 경제적인 지원도 해주시고, 영적으로 또 물질적으로 모든 면에서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또 영적, 섭리적인, 역사적이고 섭리적인 내용에다 또 승리적인 기반을 부모님께서 구축해주셨기 때문에 그런 터전 위에 그런 논문이 통과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그게 왜 필요하냐? 통일교회의 교리라는 것을 사상계나 학계에 있어서 거기 전문적인 사람들이 공증을 해야 돼요. 그 기록을 남긴 역사가 있지 않으면 앞으로 있어서 거기에 소소한…. 암만 박사학위를 가졌더라도 교육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줄 수 없다구요. 그래서 그게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그만 여자가 당돌하게 외국에 가서 자기 혼자 개척해 가지고 그런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남자들이 본받아 가지고, 여기 평화대사들도 잘났다고 꺼떡 거리지 말고…. 아, 이거 뭐 오십이 넘어서 쉰 둘에…. 쉰 둘? 「예, 쉰 둘에 박사가 됐습니다.」

평화대사가 출세하려면 대학에서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을 갖춰라

지금 쉰 넘은 사람을 내가 학교에 보내고 있어요, 대학교. ‘저 사람을 몇 해가 되면 박사로 만드느냐? 사람의 머리가 얼마만큼 나이가 많으면 세포가 죽어 가지고 감퇴되는데 몇 살까지 그런 일을 새로이 개척하면서 시키면 성과를 볼 수 있느냐?’ 해서 테스트하며 지금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이 평화대사들도 앞으로 출세하고 싶어요? 출세하겠다고 하면, 나라에서의 국회의원 출마니…. 그런 것보다도 대학교를 만들고, 세계의 이름난 대학에 가서 교수 할 수 있는 이런 준비도 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우리가 협력해 가지고 그런 수를 많이 증식시켜 나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 선문대학이 지금 현재 세계에 이름난 대학이 자매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러면 그 자매관계를 맺은 대학의 유명한 교수들을 초청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비행장이 있어야 돼요. 자가용 비행기가 왔다갔다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일본에서는 여기에 한 시간이면 날아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 시간 반, 두 시간 반이면 어디든지 자기 학과를 책임진 교수가 한 시간. 두 시간 가 가지고 공부를 가르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세계에 널려 있는 이런 사람들…. 수 시간 이내에 비행기로 날아올 수 있는 사람들 수를 많이 불려서 국제적 관계를 많이 확장시켜야 되는 거예요. 선문대학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여자면 여자로서 순결대학을 중심삼고 지금 시작했으니 순결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주게 된다면 어디에 가든지 대학이라든가, 중고등학교든가…. 어디 가든지 가르칠 수 있는 기반이 확대되게 되니 불가피적으로 서두르면서 준비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을 해놓았다 하는 여자인 것으로 알고,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이제 어디에 가든, 어떠한 모임에 가서 학생이 모이더라도 째까닥 째까닥 할 수 있는 경력이 다 짜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무서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예.」 여러분이 지금 『천성경』을 들어도 눈을 깜빡깜빡하고 딴 생각을 하고 있지요? 정신 바짝 차리고 공부해야 돼요.

자, 그러면 노래해야지.「저, 지난번 노래할 때 아버님이 “야, 너 문상희니까 나랑 상의 좀 해보자.” 그러시고 ‘나의 살던 고향’을 하라고 그랬는데 제가 그냥 그걸 순종 안 하고 ‘선구자’ 불렀었거든요. 그게 계속 집에 가니까 마음에 걸리더라구요.」그래, 그것 해봐.「그래서 ‘나의 살던 고향’ 하겠습니다. 목소리가 잘 안 나옵니다. 좀 예쁘게 봐 주십시오.」(‘고향의 봄’ 문상희 교수 노래)

잊지 못할 무엇을 하나 남기고 가야

두 사람 사이에 있는 이 남자! 저기 그 사이 뒤에 앉은 남자, 얼굴 동그란 남자 나오라구. 그래, 그래! 노래 한번 해요. 그래, 남자답게! 여자한테 지면 안되지. 여자 앞에 서서 한번 하지, 자랑.「자기 소개를 간단히 하세요.」간단히 안 해도 괜찮다, 야.

(간증 시작; 안녕하세요? 경기도 이천에서 왔습니다. 저는 절을 운영하고 있어요.) 음, 자기를 운영하는 거야, 절간을 운영하는 거야? 「제가….」자기를 운영한다고, ‘저를(절을) 운영한다.’는…. 자기를 운영한다는 말이 되잖아, 그러니까?

(간증 계속; 머리는 깎지 않았습니다만 유발승입니다. 이제 머리를 깎지 않고…. 전법사라고 그러는데요, 쉽게 얘기하면 포교사입니다. 부처님의 법을 전하는, 진리를 전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전법사라고 합니다.) 자, 불교 간판도 잘 하라구.

(간증 계속; 그러니까 이제 저희가 선생님과의 인연이 중학교 3학년 때입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오늘 그 이천에 올 때 김봉란 씨 차를 타고 왔는데요, 이 도량에 그때에 누가 계셨느냐 하면 권혁서 교역장님이라고 평택에 계셨습니다.) 지금도 있다구. 그럼. (웃음)

(간증 계속; 중학교 3학년 때 제가 이 동산에 올라온 기억이 납니다. 그때 산골로 해 가지고 이렇게 올라오면서 감회가 새로이 깊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 제가 다른 쪽으로 나가는 바람에 불교와 이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 갖고 지금 머리를 깎지 않고 그냥 이렇게 불법을 전하는 사람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선생님을 이렇게 뵙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스럽고요, 감회가 깊습니다.) 노래를 잘 해야 돼, 내가 추천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그래요. 해봐요.

(간증 계속; 예, 중학교 3학년 때는 청평수련원에서 운동회도 하고 이렇게 할 때는 선생님 뒤에서 몰래 모자 쓰고 사진 찍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고향 찾아왔구나, 그럼.

(간증 계속; ……“시대가 너무나 좋아졌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서 그 스님들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을, 스님은 아니지만 법사로서 나가서 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대중들 앞에서 이런 얘기를 많이 해주셨어요. “기독교와 교감을 많이 가져라. 이런 일이 앞으로 있어야만 빨리 통일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말씀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그 감회를 받고 나니까 더 열심히 이런 행사를 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자, 노래해! 노래해야지.「예?」노래해. (웃음)「저는 노래를 못 하는데요.」노래를 못 하면 춤을 추든가 뭘 하든 해서 잊지 못할 무엇을 하나 남기고 가야지 말만 하면 되나? 해요! 해봐. 잘 할 텐데 뭐….

「노래 뭐 할까요? 떨려 가지고 제가…. 예? ‘우리의 소원’이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자꾸 여자들한테 코치를 받아서 하겠나? 남자 자기가 해야지. (웃음)「제목은 잘 생각이 안 나는데요, ‘구름 나그네’인가? 그럴 줄 알았으면 좀 준비를 할 걸…. 참 죄송합니다.」(‘내 마음 별과 같이’ 노래) (노래 1절이 끝나고) 2절도 해야지. (웃음)

효율이!「준비해 가지고 와서 다음 번에 잘 하겠습니다.」그래. 노래하면 잘 할 텐데, 지금 처음이 돼서 그렇지…. 그런 노래 클럽을 하나 만들면 여기를 대표로 시켜도 되겠네.

어린 아이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자, 우리 손자가 왜 안 와? 이거 나누어줄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올 때가 됐는데…. 신준아! 시간 되면 할아버지 모시러 오는데…. (웃음) 그래서 내가 지금 안 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남이! 신랑 좀 나았나, 이젠? 그 얘기 한번 해봐요. 여기 통일교회에 유명한 여자들이 많습니다.

(정수원 회장의 부인 김경남 사모의 우크라이나 관련 간증 시작; ……그래서 이제 우리 아들을 또 돈을 부랴부랴 형제끼리 모아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비자가 종교비자라 미국에서 또 못 가게 됐어요. 종교 비자가 미국에서 또 다른 나라로 못 가게 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화가 와서 되돌아가라고 그래 가지고 다시 또 이제 남미에다 전화해 가지고 거기 누가 하나 일부러 거기 카프의 부책임자가 누구 학생 하나 데리고 모시고 왔어요.) 지금은 여기 병원에 여기에 와 있잖아?「예.」여기 얘기하라구. 그거 하려면 뭐….

(간증 계속; ……아버님이 항상 염려를 이렇게 해주셔서, 저희들 아버님께 폐만 끼치고 염려만 끼쳐서…. 그리고 우리 조상님들, 김성도 할머니가 우리 정석천 장로님하고 책임을 못 해서 이렇게 아버님이 항상 탕감해 가시고…. 항상 저희들 아이들도 그래요. 아버님, 우리 김성도 할머니 공적도 좋지만 할아버지가 책임 못 해서 아버님한테 이렇게 누를 끼치고 탕감한 것에 대해서 항상 우리들이 죄책감을 가져요.)

이 여자의 남편이 철산의 유명한 새로운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역사하던, 유명한 김성도라고 유명한 분의 손자인가? 「손자며느리입니다.」 손자며느리야. 그러니까 그 집단에서 부르던 노래나 하나 해봐라, 그런 얘기를 하기보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아버님, 용서해 주시고 면목이 없습니다.」 그런 모든 역사적인 교단을 갖고 움직이던 사람들이 다 통일교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 역사가 복잡하지. 자, 노래나 하나 해봐. (‘감사합니다’ 노래)

벌거벗고 춤춘다는 소문이 난 것이 저 할머니 집단에서 한 것인데, 통일교가 했다고 세계적으로 소문이 났어요. 나, 벌거벗고 춤추는 것 보지도 못했는데 말이에요. (웃음) 나쁜 것은 다 갖다 씌워놨어요. 자, 이제는 그만둬야 할 텐데…. 야야, 어디 갔니? 준아! 「하고 있습니다.」 어, 빨리 하라구.

이제 아침을 먹을 텐데, 아기들은 아침 먹고 주겠다면 ‘까까, 까까’ 그래요. 단 것을 좋아하니까 그거 하나…. 어린 아이가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는데,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그거 까까(과자)를 맛있게 먹고…. 아침 잡숫고 안녕히들 돌아가시라고 이거 나누어주는 거라구요.

신준아! 박수는 안 했구나. 박수 크게 해라. 박수 한번 해라. (박수) 박수! 신준! 자, 박수하고, 윙크해! 인사, 인사! (웃음, 박수) 아이고, 모자라면 저쪽에서 누구보고 가져오라고 그래. 몇 시 됐나? (경배) 다 갖고 있지? 뭘…? 내 것이라구, 내 것.

(경배)「협회하고 역편, 성화사,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간부들이야? 소속이 뭐? 그 『천성경』 읽던 것 읽자.

이 말씀은 영계의 체험권 내에 들어가 풀어 나온 것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4)하나님은 제일 가깝게 계시는 분’부터 훈독 시작; ……7) 기존 신관들의 문제점

① 기성신관은 이율배반적이다

종교의 가르침에 대한 반문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있는가? 하나님이 전지, 전능, 무소부재하고 지선(至善)⋅지미(至美)하고, 사랑이며, 심판의 주이며, 인류의 아버지 등으로 표현하지만 그렇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가만있어도 좋을 하나님이 왜 우주를 창조하였는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무엇일까? 창조에는 방법이 있었을 것인데 그 방법은 무엇일까? 절대선(絶對善)인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왜 약육강식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가? 인간이 타락해서 죄의 세계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완전한…) 약육, 그게 무슨 식이야? 약육?「약육강식입니다.」‘공식’이라고 그랬어.

(훈독 계속; ……창조는 자체를 투입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힘을 투입해야 창조가 가능합니다. 힘을 투입하지 않고는 어떤 물건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 완전한 대상이 성립한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주체로서 대상을 만들기 위해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주동문! 주동문, 왔어? 미스터 주! 「하와이에 갔습니다.」 응? 「하와이에 보내셨습니다.」 하와이에 갔지? 오늘 그 공장에 내가 가게 되어 있는데 연락 받았어? 「안 받았습니다.」 하와이에 갔구만. 거기에 책임자들이 있을 텐데 한번 들러보라구. 자!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목적은 둘이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담은 아담을 위해, 해와는 해와를 위해 만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담은 해와를 위해, 해와는 아담을 위해 지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기쁨을 위해 아담과 해와를 지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 권력, 돈 때문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런 것들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고, 권력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며, 많은 재물을 주어 잘살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어디, 나한테 축복을 받은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그 사람 가운데 결혼 다시 하고 싶은 사람, 딴 손 들어봐요. 그 이상 무서운 말이 없어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이 모든 말씀이 그냥 그대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체험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풀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인간적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은 영원히 하나님이 있는 한 이 발판을 빼버릴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빼버릴 수 없어요. 이거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살길을 알았으면 따라가지 말고 달려가라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전부 달라붙었어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지금 보조 안 하면 안돼요, 이제. 끝에는 하나님 자신도 그래요. 선생님이 앞에 서 가지고 영계인들을 데려가서…. 영계인들은 선생님 뒤에 가서 둘이 하나돼 가지고 억만세 찬양을 해야 돼요, 억만세. 변하지 않는 승리의 패권적 절대권이다 그 말이에요, 억만세라는 게.

여러분, 말을 선생님이 하더라도 함부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 설교하기 시작한 그때에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를 않아요, 원칙에서 말했기 때문에. 이리 저리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한 골수로 왔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자!

밥 먹고 싶은가? (웃음) 저런 말씀을 다 흘려버리고 어떻게 살아요? 영계가 저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 땅을 대신해서 땅의 더러운 것을 전부 파버리려고 하는데, 파버릴 수 있는 더러운 가운데 더러운 삽에 파여 가지고 치워져버리는 이런 존재가 되겠어요? 이걸 알고 죽을 길을 가요? 모르니 죽을 길을 가지. 안 그래요?

선생님도 일생 동안 고생했지만, 죽을 길을 찾아가지 않고 살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그거 연결 아니에요. 연결 안 된 이것이 전부 갈라졌던 것인데 연대적 수직이었다가 연결되니 모든 것에 절대권 행사를 해요, 절대권 행사. 높은 것과 낮은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둘이 뗄 수 없는…. 낮은 데도 높은 곳을 절대시하고, 높은 데도 낮은 곳을 절대시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축이, 심보(心棒; 구멍이 있는 가공물이나 공구를 꿰어서 공작기계에 물리기 위한 막대기)가 끼여 있는 한 빼 갈 수 없습니다. 영원한 그 자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높은 데 올라가면 돌아갈수록 내려가야지요. 깊은 데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운동하는 법칙이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자, 쉬지 말고…!「예. (정원주)」‘하나님’ 편하고 ‘인간’ 편이 돼 가지고 이제 ‘가정’ 편, ‘사회’ 편이 다 나올 거예요. 열 여섯 가지 항목에 대한 내용이 저 『천성경』에 기록되어 있어요.

그것도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에서 4백 권을 중심삼은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1천2백 권이 넘을 수 있는 말씀 가운데 무슨 말씀이 없겠어요? 바보가 되지 말고, 정신 차리고 이 길을 달려가야 돼요. 따라가는 게 아니에요. 달려가야 돼요.

『천성경』을 읽을 필요가 없어도 교육하기 위해 읽는다

여러분, 여기를 보게 되면 여기 8백 고지가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여기에 안개가 끼게 된다면, 안개가 이 아래에 들어와요. 이 아래 세계에는 강이 있어요. 캐너디언 기스(canadian geese; 북미, 북유럽산 기러기) 같은 기러기, 오리들은 말이에요, 이 아래에서 날잖아요? 날기는 저 위에 와서 나는데, 강을 따라서 살던 것을 아니까 여기에서 ‘꽥꽥!’ 하는 소리를 들으면 참 신비스러운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 보이는 실상을 체험한 사람은 그 강 위를 떠나서 살 수 없고, 안개 위를 벗어날 수 없으니 이 가운데서 날아가는 것이 얼마나 신비스러워요? 이야, 저기 가는 데는 강줄기를 알고 날아가누만!

두 세계에서 얼마나 혼란스럽겠어요, 그 세계? 알기 때문에 지상과 도수를 맞추니 천상세계도 가는 거예요. 천국은 지상을 통해 가게 돼 있지 천국을 통해서 지상에 오게 안 돼 있어요. 거꾸로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선생님의 말씀집을 몇 번이나 읽었나?’ 생각돼요.

『천성경』을 우리 몇 번 읽었나? 효율이!「예.」몇 번 읽었나? 「지금까지 열 세 번째 읽었습니다.」 그럼! 선생님이 이거 읽을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왜…? 교육해야 돼요, 교육. 읽으면서 모르는 사람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알게 돼요. 그것도 13수로구만. 중심수를 찾아가는 거예요, 13수.

자, 계속하자! 얼마나 남았나? 「예, 여기 3절은 한 장 남았습니다.」 효율이, 그거 얘기해. 하와이에 가 있는 주동문한테 얘기해요. 오늘이 19일이에요. 고개 넘는 날이라구요. 그래서 임자가 없기 때문에 내가 일하는 데 있어서 고개를 넘겨주지 않으면, 사건이 많이 생겨요. 그래, 할 수 없었어요. 오늘 이거 끝내자. 빨리 끝내려고 그래요. 「현장 책임자한테 연락했습니다. (김효율)」

그리고 2시 이후에는 6시까지 비행기가 날지를 못해요. 전체 그 공장 주변을, 방향 같은 것을 내가 다시 한 번 생각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이곳을 지켜야 되겠다.’ 생각하게 되면, 벌써 그 방향이 어떻다는 걸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몰라 가지고는 모든 것이 허사가 돼요. 알아야 돼요.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여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이 많겠구만. 제일 못난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바보같이 자기들의 평을 받고 살아요. “나 같으면 이렇게 할 텐데, 왜 그런 놀음을 하노?” 그러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수많은 사람이 잘났다고 떨어져 나갔는데, 나는 떨어져 나가지 않고 커 나왔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원리는 잘못된 사람을 끌고 가기 위한 나침반

(훈독 계속;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말이 위대한 말들입니다, 제2 창조주의 자리. 자!

(훈독 계속;……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 아들딸을 낳아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평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아들딸과 같아야 됩니다. 아들딸과 형제의 자리를 합한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사랑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이런 모든 전통을 밟아 거쳐간 후에 낳아야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1991. 11. 7)

원리를 모르게 된다면 내가 제일이고, 부처끼리 살면서 당신이 잘못했고…. 잘못된 사람들이 살고 있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이것이 잘못된 사람들을 끌고 가기 위한 하나의 나침반과 같은 거예요. 나침반이 따라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나침반을 보고 따라가야지…. 딱 그래요. 싸움하고 “내가 높다, 네가 높다.” 며칠, 몇 달씩 이래 가지고 이혼하고 그러는데…. 그건 근본이 깨져서 자리가 없어요. 다 그렇게 없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을 왜 낳았노? 이혼하고 아들딸이 보고 싶어요. 세 번 가면 세 번 다 세 남자의 씨를 받은 그 아들딸을 보고 싶어하는데, 씨를 심어준 아버지는 싫어요. 세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거 천지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동물세계도 없다구요.

참새새끼도 보게 되면, 쌍을 짓기 시작한다면 그래요. 쌍을 지어서 둥지를 짓는 것을 결사적이에요. 그건 “네가 더 해라, 네가 더 해라!”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할 것을, 본능적 의무를 자체적으로 다 하고 있어요. 사람들도 타락했기 때문에 본능적 의무까지도 사탄이 갈라놓아 버린 거예요. 이거 완전히 깨져서 폐물 중에 폐물이 돼 버려요. 저것을 다 알아야 돼요. 알고 살아야 돼요.

선생님이 감옥을 찾아갔어요. 평양에 갈 때 벌써 어떠한 사람을 만날 것인지 약속이 있어요. 어떠한 사람을 만나고, 어떠한 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감옥에 가면서 열두 제자들이 있었지만, 옥중을 거치면서도 열두 제자 이상을 다 찾은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 세워야 돼요. 그래야 탕감복귀하지.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기념탑을 세울 곳은 어디냐? 선생님이 옥중생활을 하던 그곳이 기념될 수 있는 실체의 자리를 닦은 곳이에요. 댄버리를 지금 찾아야 되는데, 내가 효율이가 댄버리에 갔다고 해서 ‘저 녀석이 그런 걸 아누만. 역사가 앞으로 댄버리에 탑이, 세계에 없는 탑이 생길 텐데….’ 그랬어요. 댄버리 이상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버지가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을 발표했어요. 그리고 예진 아기가 우리 신준이가 가지고 다니던 것을….「정진이에요. (어머님)」아, 정진이구만! 잊지를 못해요.

알고 살아라

이제 우리 신준이가 오게 돼 있구만! 끝날 만하면 와서, 저기에 와서 할아버지를 이렇게…. ‘언제 끝나나?’ 보고 끝날 것 같으면 와 가지고 여기 옆에 서서 아는 체를 안 하면, 있다가 인사도 안 하고 그냥 나가요. (웃으심) 끝날 것 같으면 옆구리를 찌르면서 할아버지 나가자는 거지. 어머니가 있는데 아침 먹으러 가자는 거예요. 그거 공식이 돼 있어요.

그게 잘못되면 언제는 할아버지가 이런 약속을 안 지켰고, 이렇게 되고…. 그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이게 무서워요. 아들딸이, 손자가 무서워요. 제일 무서운 하나님이에요. 몰라 가지고 엄벙덤벙할 때는 간택 받아 가지고 형편없는 입장에서 하나님 대해서 기도하고 용서받지만, 아는 할아버지는 그런 손자를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지금도 나올 때는 말이에요, 그래요. 이게 뭐인지 알아요, 이거?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얘, 신준아! 신준이!「지금 조금 이를 것 같은데요. (어머님)」조금 이르지. (웃으심)

이거 이렇게 하나 딱 해주면…. 이게 맛있거든요, 이게. 해주면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아!’ 이렇게 주면 말이에요, 입을 쫙 벌리면 혓발에 착 갖다 준다면 들어가는 그것도 얼마나…. 그게 새까맣지. 빛이 다르다구요. 이런데, 이게 아름다운 손자의 살빛을 닮아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영양소가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심정이 돼서 하트가 돼요, 이거. 맛있다구요. 자, 이거 누구 입 벌려요. 입 벌려요. (과자를 던져주시자 웃음) 그것 먹어도 괜찮아요. 그래.

자, 알고 살아야 돼요, 알고. 알고 살아야 돼요. 여기 천정궁에 올 때 여기에 대한 환경을 다 알고 자기가 앉아서도 인사를 드리고…. 이 동산을 중심삼고 인사를 하면서 ‘내가 갈 테니까 기다려라!’ 하면 올 때 먼 줄 몰라요. 힘든 줄을 모르는 거예요. 순식간에 날아가듯이 거리를 극복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책임감이라는 게 무서운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자기가 체험한 사실은 ‘이것은 내 것이지!’ 하면, 하나님도 못 빼앗아 가는 거예요. “내가 아버지를 이렇게 사랑합니다.” 하면, 하나님이 암만 하더라도 “그래.” 답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하는 사람이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기러기 같은 것으로 말하면 태양 고개를 넘어서 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히말라야산맥의 그 꼭대기를 넘어가게 되면 평원지대가 있는데, 흑두루미가 그 8,850미터나 되는 그곳을 바람을 타고 넘어가요. 몇 개월씩 기다리면서 그때를 알아 가지고 넘어가는데, 이야…. 그거 사람보다 낫지. 자기 때를 놓쳐 버리지 않아요.

사람은 때를 알아요? 바보라는 말은 ‘보고 봐라!’ 그 얘기예요. 바보를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바보 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거예요. 둬 두고 봐라 이거예요. 바보, 다시 봐둬라 그 말이에요. 보고 또 봐라 이거예요. 종교인들이 바보예요. 미치광이예요.

선생님의 몸은 고생하고 살게 안 되어 있어

선생님도 미치광이예요. 세계에서 제일 미친 사람 대표 중에 한 사람 아니었어요? 수수께끼 인물이에요. 얼굴은 번듯해 가지고 사내로서는 빠지는 데가 없어요. 골상적으로 분석해 볼 때는 모든 것이 왕급의 골상을 가졌어요.

그래, 선생님의 여기를 보게 된다면 혈맥이 없어요. 주사를 맞는데, 하와이에 가서 주사를 맞는데 열 세 번을 찔렀어요, 열 세 번을.「하와이가 아니고 뉴욕이지요. (어머님)」글쎄, 뉴욕 말이야. 미국에 가서 말이야. 흑인 여자가 그런데, 세상 같으면 한바탕 뺨을 갈기고 돌아설 텐데 ‘그래, 주사 맞는데도 기록을 깨야지!’ 그런 생각으로 고맙게 생각했다구요. 꿰어라, 어서 꿰어라! 스무 번을 넘어도 좋은데, 그러려면 얼마나 실험대에 올라가 가지고 실험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손도 작아요, 발도 작고. 이게 재간이 있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생애에 고생하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앉으면 앉는 궁둥이가 커요. 앉아서 살게 돼 있지 다니면서 이렇게 싸움하고 뭘 만들어 가지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앉아 가지고 명령하고 살게 돼 있다구요. 교주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바른 명령을 안 하면, 모두가 허사가 돼요.

여기는 표시를 찍었어요. 이거 할 때 왼손은 어떻게 됐겠어요? 누이동생, 사랑하는 누이동생이 있어요. “야, 이거 잡아라. 이렇게 잡으라구.” 해서 잡은 그것을 꿴 거예요, 자기가. 열 세 개를 만들었더니 여기는 없어졌어요. 둘은 없어졌어요. 열 하나가 됐어요. 없어진 거예요. 퇴화해 버린 거예요. 이건 어머니도 아버지도 몰라요. 나 혼자 했지요.

이빨을 뽑는데, 이빨 같은 것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않고 내가 다 뽑았어요. 벌써 알거든. 밥 먹어보면 알아요. 굳은 밥을 먹으면 마치거든. 그러면 빼는 거예요. 그래서 문짝에 돌또구가 있어요. 돌또구라고 그래요, 돌또구. 그걸 뭐라고 그러나?「돌쩌귀입니다.」돌쩌귀인지 뭔지 하여튼 있어요. 그건 누가 암만 해도 뽑아지지도 않아요.

명주실 가지고 안돼요. 칡! 칡이 오래돼 가지고 잘 된 것으로 하는데, 칡도 뿌레기(뿌리)가 돼서는 안돼요. 여기서부터 3분지 2 이상을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의 꼴로 넣어 가지고 꼬는 거예요. 꼬아 가지고 해놓고는 뒤에 돌또구에 매는 거예요. 아랫니는 이렇게 돌또구에 매서 해도 안 뽑아져? 끊어지지 않으면 뽑아졌지. (웃으심)

그러니까 그때도 철이 없기 때문에 똑바로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이렇게 앉지 않고…. 저렇게 앉으면, 이게 꾸불꾸불하다는 거예요. 자리가 나오니까, 나올 때 가장자리가 넓고 이러니까 이게 뻗어 가지고 일정하지 않아요. 그 이빨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살지 알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도 이빨을 보게 되면 이빨이 깨끗하고 든든해요, 지금도. 이빨은 그 사람이 얼마나 살지…. 다 거기에 맞춰서 태어나는 거예요.

세계가 망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 보내심을 받은 참부모

이건 지갑에 넣어야 되겠네. 재미있지요? (웃으심) 손자를 그렇게 이제 헬리콥터 타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길러야 돼요. 할아버지를 좋아하는 거예요. 우리 신원이도 그렇게 길렀거든, 낚시 다니고…. 이래서 신원이도 열 일곱 살 때 결혼시켰는데, 왜 빨리 결혼시켰느냐? 악한 세상인데 언제 타락할지 몰라요. 이제는 열 네 살만 넘어도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세상 사람 너희들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바람 피우고 다 그래 봐라 이거예요. 순정을 가진 하늘의 씨 될 수 있는 순정의 씨, 씨 종자를 만들기 위해 타락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천대만대 어떻게 깨끗한 핏줄을 남기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자기 일신도 믿지 못하고 돌아다니면서 어디 가든지 화장을 하고, 어디 놀러 나가게 되면 바람을 타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가고 싶지요? 자기 남편보다 잘난 남자가 추파만 던지면 다 따라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당해요. 제일 무서운 세계라구요. 지금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여성해방을 한 때가 몇 년이에요? 어머니가 잠실에서 비 맞으면서 선포하던 그때가 몇 년?「92년도입니다.」몇 년 됐어? 「15년 됐습니다.」 15년 동안에 선생님의 말이 다 맞았어요. 대통령이 3분의 1이 넘고, 국회의원 3분의 1이 되면 세상은 마지막이에요. 갈 데가 없어요. 다 망하는 거예요, 누구도.

원자탄 수소탄 버튼을 “에라,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어영부영 이런 생애를 살지 말고 깨끗하게 가자!” 하고…. 아직까지 장가 안 간 대통령이 됐으면 “에이, 내가 장가 안 갔는데 나와 같이 죽으면 죽고 나서 평하지 않고 깨끗한 대통령하고 같이 죽었다고 생각하겠지!” 하고 그 버튼을 누를 수 있어요. 원자탄은 열이 분열하는 거예요. 원자탄을 공장에 터뜨리면 얼마나 강한지 그것이 10킬로미터, 100킬로미터, 1,000킬로미터까지 지글지글 끓어 나가요. 원자탄을 저장한 창고가 있으면 말이에요, 둘만 터지면 우주가 파괴되는 거예요. 얼마나 위험천만한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시대가 되기 전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40년 역사가 지나기 전에 세계를 다 구하라고 했어요. 한국을 알 만큼 가르쳐주고, 미국에 가서 34년 있다가 돌아오니까 다 망쳤어요. 창원 공장도 그렇게 많은 돈을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벌어서 다 투입했는데 다 팔아먹고, 땅도 창원에 한 17만 평 사 놓았던 것 다 팔아먹었어요. 다 없애 버렸어요.

여기도 그래요. 청평이면 청평만 하더라도 9천 몇 백만 평 조금…. 몇 천 평만 하면, 1억 평이 되는 것인데 3분의 2는 날아갔어요. 절대 농지라는 것이 있으니 농지야…. 다 필요한 땅을 사 놓았지만, 그건 자기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옮겨올 수 없어요. 그것도 그래요. 법적인 변호사를 세워 가지고 그 역사를 밝힐 수 있는 재료만 돼 있다면 그것을 빼앗기지 않아요. 잃어버리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자식들이 전부 팔아먹고 그런 거예요. 형님이 주게 되면, 형님이 이랬으니 동생이 팔아먹고 이래 가지고….

그거 김영삼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뭘 하느냐? 부락을 중심삼은 세계의 이상부락촌을 만들려고 그랬어요. 그거 내가 미국에 가려고 전부 맡기고 34년 있다가 돌아오니까 그렇게 돼 있어요. 여기에 와서 채근도 안 했어요, 보고도 안 듣고. 내가 그거 들을 수 있나? 여기에 문제가 생겨도 여기에 달려올 수 없었어요. 아예, 모르는 게 낫겠다고 하고 다 맡겼는데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 땅 같은 것도 그때에 사 놓았으니 그렇지…. 여기 소나무가 있었는데, 그 소나무 아래에 앉아서 내려다보면…. 거긴 언덕바지였어요, 이렇게 되어 전망이 좋고. 아는 통일교회 식구는 여기에 궁전을 지어야 된다고 그때 얘기하고 그랬어요. 평수가 얼마 안 돼요. 만 한 4천 평밖에 안 돼요. 2만 평은 돼야 된다구요.

그래, 그 소나무가 아주 잘생겼지요? 여기 이 천성산에 올라갔다가 내려오게 되면 얼마나 땀이 나요. 거기에서 쉬면서 얘기하던 것이 전부 다 이루어졌어요. 다 이루었다구요.

메시아가 되기 위한 체험과 준비를 거쳤다

자연도 그래요. 사탄이 사랑하던 것은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손해배상을 청구해도 은행까지도 들어먹는데, 은행에 투자한 조상까지 은행을 바치게 될 때는 하나님은 하나님 대접을 하고 자기는 아무것도 없는 천사장보다 낮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핏줄이 다른 곳에서 받은 소유권을 갖고서 자기 평화대사가 잘 사는데, 그게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께 돌려야 할 땅을 타고 앉아 가지고 거기에서 자기가 잘살겠다고 “내 것이다.” 하면서 교회가 고생하는 걸 모르는 패들, 그 동네가 망합니다.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그랬어요, 어려서부터. 어려서부터 벌써 그랬어요. 집이 잘사니까 동네방네 떡을 하든가 뭘 하든가 소문이 나면 반드시 뭘 하느냐? 등상이라는 게, 등대라는 게 있지요? 세 가닥을 해 가지고 높은 데 해놓는데, 고양이도 못 올라가게 해놓아요. 아이들은 올라가지 못하지만, 어른들이 다룰 수 있게끔 떡 같은 것을 하면 거기에 올려놓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우리 어머니가 나를 잘 알아요. 성격이 어떤가를 알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떡을 해도 부락의 아이들에게 나눠줘서 3분의 2는 없어질 것 생각해, 엄마!” 하는 거예요. (웃으심) 말했으니까 그럴 줄 알아요. 어떤 때는 3분의 1을 몽땅 갖다가 동네 아이들 모이라고 해서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1년에 춘하추동 한 번씩 그래야 졸개새끼들도 따라다녀요. (웃으심)

동네의 아기들 대장 노릇을 하고, 어른들 대장 노릇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대장 노릇을 하는 거예요. 지나가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를 보면 인사를 먼저 했어요. 내가 인사를 안 했어요. “왜, 너 나한테 인사하나?” “할아버지가 이런 할아버지가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옳다. 또 다시 한 번 인사할게. 용서해 다오.” 이랬어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학교에 가도 친구들이 나를 선생님보다 더 무서워했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했는데…. 메시아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했는데 올라가다 보니, 알다 보니 하늘의 많은 사연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과 성인⋅성자들이 울타리 된 것을 알아요.

그렇게 컸으니까 마음대로 자란 것 같지만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그들이 바랄 수 있는 청년시대의 욕망을 가진 모든 것을 나에게 시험시키려고, 시험보다도 체험시키려고 서로가 성인들이 경쟁하고 있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인간이 타락할 때 어떤 자리까지 타락 안 하기 위한 노력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어요. 선생님은 타락할 수 있는 자리에서 타락 안 하기 위한 놀음까지도 훈련을 받았어요.

그 메시아라는 말이 그냥 간판도 없이 나타나는 게 아니에요. 구세주라는 것이 생각도 없이 구세주가 돼요, 그냥 주먹구구로? 뼈가 그렇게 굳었어요, 뼈가. 아무 동네의 할아버지가 유명한데, 그 할아버지가 언젠가는 돌아갈 텐데…. 그때 우리가 그 할아버지 장사 부조금을 보내는데, 좋은 떡을 만들어 보내라고 어머니에게 준비시킨 사람이라구요. 그러면 그때 보면 그래요.

이 통일교회 지금 교주 노릇을 하기가 쉬운 것이 아님을 이미 알고 출발한 것인데…. 가야 할 거라구요. 누가 그것을 알아요? 여러분 마음대로 했다가는 다 걸려요, 이제부터. 영계에 가면 기록이 어떻게 됐는지 빼보면 뭘 하고, 뭘 했는지 다 나와요. 다 나오는 거예요.

별스런 체험도 하면서 자라왔다

이것은 손자가 먹는 것 내가 대신 얻어먹었다 그 말이에요. 그래, 재미있잖아요, 그런 생활이? 아기들 젖 먹이고, 젖이 불렀다가 쭈욱 빠지면서 기분이 좋으면 말이에요…. 자기 젖을 파이프를 씌워 가지고 빨아먹어 봤어요? 그런 여자가 없어요? 참대 대롱을 딱 맞게끔 딱 맞춰 가지고 젖에다 해 가지고 쭈욱 빨면 젖이 얼마나 맛있는가 알아요. 싸움을 하려고 하면, 싸움하는 분노의 젖이 흐른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기 키울 때…. 저, 우리 신숙이! 신숙인가? 「예.」 그래봤어? 요즘에는 아기 안 낳았나? 시골의 농사짓는 아줌마들은 말이에요, 젖을 아기에게 줄 새가 있어요? 그냥 그대로 빨려 가지고 자기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일하던 데에서 그냥 헤쳐 가지고 젖을 물리면 빠는 대로 가죽이 늘어나 가지고 젖이 이렇게 뭐라고 할까, 자루 같은 젖이 돼요. 그 젖을 업어 가지고 이쪽으로 해서 젖을 먹이는 아주머니를 봤어요. (웃음) 넘겨 가지고 말이에요. 문제없어요. 이야, 그런 것을 내가 많이 봤어요. 또 재미있어요.

보통 사는 사람하고 다른 것이 있으면 “내가 한번 신앙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든 어디든 많은 사람들을 대할 텐데 저것을 실험해 가지고…. 실험시켜 볼 것이다. 어떨까?” 하고 그래요. 파이프를 대 가지고 젖을 빨고 그럴 수 있는 엄마가 많으면 망하지 않습니다. 자기 젖을 먹여 키우는 거예요. 젖만이에요? 생명, 재산, 전부예요. 그 아기에게 일생동안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밥을 먹이고, 아버지의 피살과 어머니의 피살이 합해져 가지고 내가 됐다는 것을 어떻게 부정해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았어도 외국에 갔다 와서는 어머니(충모님) 옆에서 자면서 젖 만지며 자곤 했어요. 좋아해요. 아들이 크게 되면 멀어진다는데….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어머니 옆에서 젖을 만지면 좋아하고, 빨아주면 좋아하고 다 그래요. 아기가 멀리 떨어지면 서러운 것이 부모라구요. 그 불효를 어떻게 해요? 불효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나도 이상하게 자랐어요. 남이 못 가는 데는 산이고 어디고…. 어디에 호랑이가 나왔다면, 거기 가서 밤을 새우고 호랑이를 불러요. 호랑이가 안 나타나요. 호랑이가 왔다가 어린애, 핏덩이를 잡아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친구들 동생 넷이 호랑이에게 물려갔어요. 그러니 호랑이가 많은 거예요. 그 동무들한테 어떻게 물어다가 통째로 먹었는지,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게 되면…. 그 찾아온 얘기를 들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이야…!

호랑이가 처녀를 잡아다가 먹고는 말이에요, 머리를 발라 가지고 자기가 쉴 수 있는 동산 위에다가 비석같이 잘 세워놓았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야, 그거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방해하고, 시간 연장하는 파통, 파투(破鬪) 치는 사나이가 되기 때문에…. 빨리 끝내자구!

아기를 많이 낳아 기른 부부는 갈라질 수 없어

(훈독 계속; ……무형의 하나님은 둘이 함께 붙어 있으니 자극을 모릅니다. 사랑할 때도 하나됐다 떨어졌다 이러지요? 부처끼리 맨 처음에 죽자사자 사랑할 때는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번쩍번쩍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 온 후에 구름이 개는 것과 같이 사랑이 한번 불탔다가는 다시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체인 동시에 격(格)으로는 남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격 사랑을 대해 상대적 입장에 있는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관계입니다.) 아기를 많이 낳는다는 것은 부부생활을 오래해 계속하라는 증거예요. 체험적인 생활을 계속하라는 거예요. 아기가 나오면 달라요. 다른 아기거든. “아하! 같은 아버지에게서 저런 아기가 나왔구만!” 하는 거예요.

열두 아들딸이 그 아버지를 배반할 수 있어요? 자기에게 있는 피살을 다 부어 가지고 투입해서 키웠는데 말이에요. 떠날 수 없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기른 부부들이 갈라질 수 없어요. 이건 뭐 결혼도 하자마자 갈라지려고 하고, 결혼식장에서 돌아서자마자 이혼한 패들이 많은데 아기를 낳아서 기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요.

아기를 셋만 낳으면 동서남북 사방의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아담⋅해와⋅아버지…. 이렇게 아들딸을 낳게 되면 벌써 그 사랑했다는, 그런 사랑을 했다는 사실이 그 가정에서 떠날 수 없는 거예요. 떠나는 것이 열외들이에요. 매년 정월에 열둘 이상이 돼 가지고 열 세 살까지 중심 곳에서 낳아서 기른다면, 예수님을 길러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자리까지 세울 수 있는 심정을 갖고 아기들을 낳아서 길렀다면 천국은 그냥 가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아 가지고 고생하고 간 여자들은 높은 천국에 가요. 기독교가 도리어 와 가지고 잘못 가르쳐줘서 천국을 다 막아버렸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아기를 몇이나 낳았어요? 아기를 열 여덟을 뱄어요, 열 여덟. 열 셋하고 다섯을 잃어버렸다구요. 왜? 무리한 생활을 하니까, 쉴 사이 없이 고달프니까 그랬어요. 그러면 걔들을 낳았으면, 어떠한 아기가 됐을까? 수수께끼 아니에요? 하늘이 우리 가정에 그렇게 인연 지어 가지고 늴리리동동 이럴 수 있는 그 기둥을 세워서 해 놓으면, 선생님이 그 아들딸을 천하에 없는….

다 머리들이 좋아요. 성격을 봐도 다 한자리 할 수 있는 패들이에요. 누구 말을 안 듣습니다. 결심하면 결심한 대로 하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만 하더라도 노래하게 될 때…. 시를 만 개 만든다고 작곡도 해서 1만 개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자체에서 지금 악단을 움직여 나가요. 이야, 그거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성격이 자기들이 한번 옳다 하면, 그거 풀지를 않아요. 죽을 때까지 가요.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남의 자식을 데려다가 기른다고 자기 아들딸이 되겠어요? 그건 아니에요. 핏줄이 연결 안 돼 가지고는 안돼요. 피가 안 끓어요. 그 장사 같은 심통이 연결되어 있지. 야야야, 빨리 해라! 야, 내가 얘기를 그만둬야 되겠다.「예.」

명령만 하면 통일교회 이상 움직일 수 있는 힘있는 사람이 많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은 수많은 종교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위업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입니다. 역사의 종착점이요, 종교의 목적점이요, 인류 최고의 희망입니다. 모든 전부가 여기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자유입니다. 개인 해방, 천상천하가 다 여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1991.10.19)「3절까지 끝났습니다.」

이상희, 통일교회가 괜찮지? 하늘땅에 이것이 한국밖에 없어요. 여기에서 탈선해 가지고 잘못되면 문제가 커요. 선생님이 영계나 세상을 얼마나 잘 알아요. 세상을 내가 많이 돌아다녀 봤어요. 마음을 모아 가지고 어디 가서 기도하게 되면, 우리가 기도할 때 다시 찾아오겠다 할 수 있는 길을 벌써 알고 있어요. 못 갔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찾아갈 때 그 나라와 그 동네에서 태어난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동네를 지킬 수 있는 분할을 해줄 것을 지시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것 있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에 와서 도와줄 수 있는 기반을 생각하면서 그 기본단위를 부락 부락마다, 세계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의 지도자라는 사람 중에 문 총재의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어요. 많은 대회를 했어요. 과학자대회부터 수천 번, 수만 번을 했어요.

이번에 하와이 대회를 지금 하고 있어요. 어제께 보고가 왔는데, 460명을 하라고 했는데 570명 가까이, 560명 이상이 모였다구요. 460명이면 돈이, 효율이, 얼마 들어가? 200?「이백 한 팔십만 달러 정도 됩니다.」그래, 280만 달러인데 300만 달러가 넘겠다 이거예요. 돈은 누가 대요? 지금까지 내가 대줘 왔어요.

이제부터 비용 같은 것은, 절반 여비 같은 것 빼고도 그렇게 드니까 수많은 사람들 세계적인 대회 가운데 수천 명, 수백 명…. 수백 명이 보통 8백 명, 7백 명이라구요. 이때 이름 있는 사람들을 다 초청해 준 거예요. 한 번, 두 번씩은 다 거쳐갔거든.

그래,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이 없지만 통일교회의 문 총재 대신 부모님이 갈 텐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장소를 빌려서 준비해 달라면…. 장소를 빌리고, 나라가 책임지고 그 일을 다 비용까지도 지불해서 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수십년 간 문 총재의 신세를 졌으니 잊지 않고 바라보니 문 총재가 망하지 않고 옛날과 지금을 보니 하늘땅의 차이가 있어요. 궁전을 지어 가지고, 만국 해방의 전당이 될 수 있는 궁전을 지금 구라파에도 그렇고, 해양권에도 만들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들이 명령만 하면 통일교회 이상 움직일 사람 많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언제나 그 자리를 지키지 못해요. 그 사람들이 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 사람들은 한 나라를 한 시간에 축복할 수 있는 힘들을 갖고 있어요.

대통령, 부통령하고 국회의장만 되면 그 나라를 몽땅 가서 축복할 수 있어요. 하루에 세 번 하면 세 나라를 하늘 앞에 입적시킬 수 있어요. 그런 기준의 때가 오는데 여러분이 자기 가정도 수습 못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부처끼리 싸워서 꼬리를 젓고 다니는 그 사람들이 어디에 서겠어요? 선생님이 그 사람들을 붙들고 살려주려고 하겠어요, 대통령 같은 한 나라를 대표하던 사람을 살려줘야 되겠어요?

앞으로 천정궁에 아무나 마음대로 올 수 없다

이제 여러분은 여기에 마음대로 못 올라와요. 여기에 선생님이 호텔을 몇 백 층까지 짓게 되면, 여기 성전에 들어오기 위해서 순서대로 오고 싶은 사람은 번호대로 하게 되면 그 호텔에서 1번에서부터 호텔이 만석이 될 수 있게 채워서 그 호텔 사람들이 진행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야 여기에 들어와서 볼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올 거라구요.

여기 4킬로미터는 안 되지, 저기서부터? 아이고, 걸어가기 힘든데 지금도….「수련소에서 4.8킬로미터입니다.」그렇게 멀어? 아이고…! 「자동차로도 한참 걸립니다.」그래, 여기까지 걸어올 사람 있으면 수양을 하기 위해서 오게 된다면 백 번 걸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수련할 때는 백 번 걸어 올라왔다가 내려갔다가 명상한 그 과정에 있어서 선생님의 말씀 한 구절 구절을 따루어(외워) 가지고 일기에 기록해 놓으면 이게 그 나라의 보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천대받던 책이 그 나라의 전통적 성경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 혼자 고생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렇지. 우리 선생님이 수고하고 용서 잘 하는 선생님이다? 아니에요. 용서가 극에 다 다다랐다고 한다면 민족 전부를 용서해 주기 위해서 세계의 지금까지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왜? 조국이 없어서 조국을 만들려니까 조국에 사는 사람들, 악한 사람들도 빨리 해방시켜 줘야 돼요. 축복을 빨리 끝내야 되는 거예요.

야, 어디 갔어? 끝났나, 효율이? 어디 갔어?「다 끝났답니다.」다 끝나다니…? 내가 다 끝났다는 얘기는 안 했는데…. (웃음) 끝났어, 다 끝났어?「예, 3절까지 다 끝났습니다.」3절까지 끝내라고 그랬어? 나는 또 4절도 듣고 싶었는데…. (웃음) 시간이 7시가 안 됐어, 아직까지. 7분이 남았어. 7시까지 끝내려고 했는데 7분 남았으니 읽어봐. 한 소절이라도 읽어보라구. 귀중한 말일 것이다. 잘 들으라구요.「예, 4절입니다.」

(훈독 계속;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대신한 실체로 태어났습니다. 따라서 그 아들딸들을 하나님도 좋아하고 아담도 좋아하고 해와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삼대상목적이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1970. 7. 19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신준님 나옴) 아이고, 왔구나! 자, 박수! 박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자, 윙크! 인사! 또 한 번 더…! 그래. 야야, 어떤 걸 먹을래? 그래. 그것? 내가 하나 줄게. 좋아하는 거야.「아빠, 이거!」자, ‘아!’ 해요, 아! 「입으로 받아요.」 입으로 받으니 입 맞춰야지. 이거? 아이고, 고마워요. 그래. 자, 그거 읽어요.

(훈독 계속; ……부모들은 그 아들딸들을 결혼시켜 놓고야 내 책임을 다했다고 합니다. 부부 된 부모와 그리고 아들딸이 결혼해야 상하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이루어져야만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좌우로서 남편과 아내가 합했지만, 상하관계의 부모와 자녀가 있어야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적 구형세계(球形世界)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에 형제자매가 겸해야 드디어 구형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상실현을 완성하게 되면 횡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십자적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그 두 이상 실현권을 남자와 여자가 느끼게 될 때 비로소 스스로 이상적인 자리에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걸 뗄 때에 이걸 벌리면 새까만 이거, 이거, 이거 쪽 잘라집니다. 안 열려요, 새까만 것. (웃으심) 해봐요. 그 새까만 것을 절반 잡고 딱하면, 짝 열려요.

(훈독 계속; 사람은 나에게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나로부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나와 상대와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와 상대와 자녀의 관계, 이것이 사위기대입니다. 그리고 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사위기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의 심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의 심정을 가질 수 있고 부모의 심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1976. 3. 3

②창조이상은 가정 완성으로 이뤄진다) 그것 ①만 하고…. 「여기까지만요?」 그래, 그것만 하고 기다리라구. 너도 하나…. 야, 원주 줘야지! 원주, 준아! 원주, 빨리빨리 하나 줘. 「신준님, 원주, 주세요.」 원주, 빨리! 「고마워요.」 ‘뽀또’야, ‘뽀또’. 알뽀또. 치즈, 치즈. 이제 한국도 과자를 잘 만들어요. 먹었어? 「예.」 빨리 먹고 기도하라구. (웃음)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부터 훈독 시작; ……성약시대는 이루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루고, 가정적으로 이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일 혈통, 단일 사랑, 단일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이 떠나야 됩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1992. 2. 9)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바로잡는 것이 근원

인천 사람들이 복이 많다. 인천(仁川), 두(二) 사람(亻)에 아들딸을 하면 부모 앞에 강(川)둑…. 이와 같은 아들딸이에요. 인천(仁川), 이게 부자지관계와 같은 뜻이 있어요. 역사가 저렇게 발전했다는 것을 알아야 신앙도 단계적으로 발전해 나가기 때문에 자기가 과거, 현재를 처리하지 않고 옛날 그대로 해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래, 계명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문화가 문명으로 거쳐 가지고…. 문명은 상대를 말하는 거예요.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이 합해진 거지요? ‘화(化)’ 자는 본질이 변해서 뒤집어 박는 것이에요. 글자 그 자체가 그런 모든 섭리와 일치된다구요.

심정문화! ‘심정’이라는 말을 쓰는데, 그것은 복귀섭리의 시대를 지나가는 겁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시대, 책임분담 미완성…. 16세에서부터 24세까지의 7년이란 역사의 미완성 기간을 거쳐가야 돼요. 이 7년노정이 문제입니다. 그렇지요?

7수예요. 7, 8, 9, 10, 11, 12, 13의 7년 간이에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치고 심정문화세계, 제4차 아담심정문명권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심정’의 ‘정(情)’이라는 것은 부모가 있어야 되고, 땅을 중심삼고 상대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역사를 이어받을 수 있는 후손이 있어야 돼요. 정을 통한, 핏줄을 통한 연결이지 신앙을 통한 연결이 없습니다.

근원이 뭐냐? 근본⋅근원은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바로잡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을 반대했댔자 반대한 사람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이 원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것이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이에요. 하늘나라의 법도입니다.

상헌 씨가 영계에 갈 때 ‘세상에 없는 통일교회 교리인데, 그거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서 구상을 해놓았나?’ 그게 궁금했어요. ‘그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섭리관과 맞고, 하늘의 역사성을 중심삼고 일치되어 나오느냐? 관계를 맺게 되었느냐? 문 총재가 역사시대에 살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거 연관관계를 맺었느냐?’ 이거예요.

본향 땅은 아담 해와의 타락하지 않은 생식기를 말해

그렇지 않아요? 지금 구약시대는 뭐 천사시대라고…? 그것을 누가 얘기했어요? 아무도 몰라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그걸 덮어놓고 얘기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역사가 풀리지 않아요, 역사가.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수 있는 가치문제가 틀어져 나가요. 그것이 일치되기 위해서는 근본문제예요. 근본문제는 타락인데, 타락이 뭐냐 하면 생식기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생식기의 주인 노릇을 해요? 남자들, 인천 패들! 응? 큰 문제예요, 이게. 생식기 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은 무엇 가지고 했어요? 입 맞추는 것으로 했어요? 그것(생식기)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은 그 생식기를 가지고 여자라는 여자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있지요? 자기와 결혼한 부인을 내놓고 아침 점심때 어디서 만나는 사람들이 자기 부인보다 미인이게 되면, 그 미인을 따라가 가지고 여편네를 얼마든지 버리고 싶을 거라구요. 결혼한지 일주일도 안 가서 이혼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거 판입니다.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남자가 가지고 있는 생식기의 주인이 자기예요? 여자가 갖고 있는 생식기의 주인이 자기예요?

여러분, 맹세문의 ‘본향 땅’이라는 것이 딴 게 아닙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내가 사흘, 일주일 전부터 이것을 밝히기 시작했어요. 본향 땅에 뭐가 있어요? 무엇에서 사랑의 그리움이 생겨 가지고 부모와 관계를 맺고, 부부와 관계를 맺고 그래요? 거기에 무엇이 있어요? 그 밭이, 근본이 뭐예요? 아담 해와의 생식기의 사랑이에요. 생식기가 합덕해 가지고 사랑의 기틀을, 가정의 기틀을 심어놓는 거예요. 무엇이…? 고향 땅이 아닙니다. 생식기, 맞아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생식기, 이 절대 생식기의 주인을 중심삼고 결혼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축복을 해주고 아들딸을 낳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도 상속해 줘요. 상속이라는 것은 아담 혼자 해줄 수 있어요? 응? 답! 해와 혼자 해줄 수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결혼이 뭐예요? 생식기를 엇바꿔 갖는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생식기의 주인은 남자예요. 그 전통이 그렇게 됐는데, 그렇게 사는 사람이 있어요? 어드레요, 여기는? 인천 사람들은 양반이 많아서 “세상이 뭐라고 해도 나는 옳다.”고 주장해요, 옳다고? 뉘시깔을, 코깔을 전부 다 빼버려야 돼요. 그게 무엇 때문에 움직여요? 아름다운 상대를 찾아다니는 거예요. 무서운 놀음이에요, 이게. 이것을 알고 나서 바람을 피워요?

그 생식기가 누구 거예요? 하나님의 생식기를 엇바꿔 가진 거예요. 이성성상, 여자의 생식기가 뛰쳐나온 것이 하나님이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에서…. 중화됐으니 이것을 분립시킨 거예요. ‘천지’ 가지고는 생산이 안 돼요, ‘천지인’이 돼야 하는 거예요. ‘인(人)’은 두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사람 인(人)’ 자는 두 사람이 하나돼 있다구요.

이제 미국은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이제는 우리가 알 것을 다 알았습니다. 역사를 중심삼고 섭리사도 알았고, 문 총재가 누구인가도 알았고, 문 총재가 하는 일도 알았고, 최후에는 이 세상 소유권을….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가 있는 것은 왜냐? 유엔을 한데 묶어라 이거예요. 유 에스 에이(USA)의 전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저런 얘기를 한 거예요.

본래 코피 아난(전 유엔 사무총장) 때는 한국의 외무장관이 의장이 됐을 때예요. 그때부터 전부 다 말을 들었어야 돼요. 워싱턴타임스가 책임 못 했다구요. 그걸 연장했어요. 이번에 사무총장이 반기문인데, ‘문기반’과 뭐가 달라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네가 바로 서라, 이 자식아! 내가 만나면 틀림없이 그렇게 후려갈길 거예요, 이 자식. 자기는 세상에서 제일 높다고 해 가지고 통일교를 우습게 알지만, 통일교 아니면 죽어요. 주거가 없어져요. ‘죽어’(주거)란 것은 산다는 주거지가 되기 때문에, 그 ‘죽어’(주거) 하는 말도 내가 쓰기가 부끄러워요.

그래, 앞으로 보라구요.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정부에 가르쳐준 것이 뭐냐? 그 골통 대통령 조지 부시가 나하고 친구입니다. 20년 친구예요. 20년 전에 한국 대통령을 가는 배후의 조종을 내가 했어요. 그거 알아요? 레이건 대통령을 만든 게 누구게? 나예요. 조지 부시 대통령 만든 것도 누구예요? 나예요. 더블유(W) 부시가 망하게 된 것, 4년 전에 쫓겨나 가지고…. 지금 쫓겨나게 돼 있어요. 이제는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왕권시대.

보라구요. 왕권시대를 보게 된다면, 역사시대에 하늘과 사탄세계를 두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국이 해적 기지입니다. 이 지구성에서 맨 먼 데라는 거예요. 스페인도 해적 기지이고 영국으로부터, 포르투갈로부터 전부 그래요. 덴마크 같은 것은 바다를 메워 가지고 나라를 만들었어요. 네덜란드도 바다 밑창에다 만든 나라예요. 해적들이 내려와 가지고 기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점령할 수 있어요? 이래 가지고 해적단, 해적들이….

환경에 박자를 맞추려니 보호색이 필요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를 보게 된다면…. 북극에 살던 폴라 베어지요? 백인들이 왜 눈이 새파래요? 보호색이에요. 북극에는 눈밖에 없는데, 제일 그리운 게 물 아니에요? 물을 먹어야지 눈을 먹어서 돼요? 사람은 그래도 방편을 알지만, 식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동물이 물을 먹어야 할 때 눈을 먹고살아요? 그리워하는 것이 뭐냐? 눈은 언제든지 그 흰 바탕…. 백색 가운데에서 파란 물을 찾는 거예요.

물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눈이 새파래진 거예요, 보호색이 되기 위해서. 보호색을 알아요? 눈이 하얀데 새까마면 드러나서 안 되잖아요. 폴라 베어 같은 것도 왜 흰색이에요? 보호색이에요. 여러분, 남미 같은 데 가서 고기를 잡으면 그래요. 남미에는 빠꾸라는 큰 고기가 있습니다. 그거 도미 종류인데 커요. 그 고기는 낚시로 잡을 때, 물에서 올릴 때는 황금빛이에요. 낚싯배에 올리게 되면 황금빛입니다. 황금빛인데, 배에 올려놓아 가지고 5분만 배에다 놓아두면 뒤집어져서 새까매져요. 환경에 박자를 맞춰야 돼요, 환경. 환경을 창조했지요?

그래, 사람들이 지금까지 보호색과 같이 되게 된다면…. 자기가 보호하기 위해서는 순식간에 그 환경에 맞게끔 변화하는 거예요. 이게 보호색이에요. 또 그 다음에 왜 머리카락은 브라운 컬러(brown color; 갈색)냐 이거예요. 보호색 가운데 흙이 또 브라운 컬러예요. 자기가 사는 땅에 들어와서 보호색이 필요 없게끔 자연히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자체가 돼야 되는데…. 사는 생활환경의 거주지가 달라지면, 보호색이 변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어도 공부하느라고 외국에 가서 말을 하면서도…. 말하는 데 있어서도 그 사람들의 입장을 중심삼고 닮아가기 위해서 하잖아요.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거꾸로 하자니! 거꾸로 되더라도 그걸 배워야 돼요, 거기에 화하려면. 그래야 화하는 거예요.

문화라는 것이 뭐냐? ‘문(文)’ 자에 ‘화(化)’ 자인데, 글(文)에 화(化)는 질이 변하는 겁니다. 문명이라는 자체는 여기에서 자리 잡은 거예요. 상대가 있다는 거예요. ‘문명권’ 하게 되면 독신생활을 하는 사람은 못 산다 그 말이에요. 이상권, 이상 하는 사람은 혼자 못 산다는 거예요.

‘권’이라는 글자, 저 ‘권(圈)’ 자는 한 권, 두 권…. 책, 이거 시리즈를 말하는 거예요. 기록한 내용을 다 가두어 가지고 꼼짝 못하게 갖다 도장 찍어놓은 거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그 뜻이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본래 정욕은 하나님 것이었지만 사탄이 망쳐 놓았다

문 총재가 뭐 바보가 아닙니다. 구약을 읽으면 첫 페이지부터…. 성경을 보게 되면, 4대 음녀가 나와요. 이거 왜 그랬어요? 왜 끝날에는 어린양 잔치라는 말이 나와요? 신랑 신부를 다시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선생님은 타락원리를 혼자 찾았지, 어떤 사람한테 듣지를 않았어요. 어, 이렇게 됐구만! 그것 가지고 찾아보니까 중요한 미지의 사실이 빠진 것이 전부 꿰어지는 거예요. 조기 스무 마리 꿰어진 것과 같이 꿰어지는 거예요.

인간도 그것 때문에 걸려 있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본래 사랑이라는 것, 정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탄이 유린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그것을 망쳐놓았어요. 지금 세상을 보면, 한 여자가 몇 백 사람까지도 관계하는 거예요. 그런 자식들은 세포를 갈라서 고기밥으로도 못 줘요.

여기 남자들, 그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자기 것 가지려고 그래요, 자기 것 주려고 그래요? 여자 생식기, 자기 것을 가져야 할 텐데 주려고 해요. 누구 주려고 그래요? 남편 줘야 돼요, 남편. 왜 아내예요? 아내(안에), 속 깊은 곳에 갇혀서 인연을 맺고 사는 걸 말해요. 부정의 뜻도 돼요. 아내(안 해), 하잖아요.

여자들이 지금까지 남자들 앞에 같이 살던 사람인데 사랑을 싫어해요. 타락은 본심의 마음이 싫다는 거예요. 반드시 끝날에 가서는…. 여자들은 재림시대가 오면 기다리는 재림주, 예수를 닮은 사람이 있으면 남편하고 살아도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갈래 길을 가야 돼요.

떨어졌으니 떨어진 것이 이렇게 올라갈 수 없어요. 이렇게 올라가요. 가지가 올라가야지. 그래,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법궤에 들어가는 가지예요, 가지.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거꾸로. 그 탕감이라는 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런 모든 천지의 비밀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안 것은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 다 가요. 왜정 때 나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우리 집안은 3⋅1운동을 하던 조상의 집입니다. 내가 듣건대는 3⋅1운동이라든가…. ‘독립선언문’을 쓴 것도 우리 종조부가 기안했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 할아버지가 그랬는데, 우리 집이 그런 집안이라구요. 상해 임시정부에 재정을 보급할 수 있는 5도의 본부였어요.

선생님도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이 집안의 전통을 절대 지켜라 이거예요. 종조부도 나를 못 만나게 했어요.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게 되면 절대 안 만나줘요. 어디에 가나 주모자예요. 오산고보를 알지요, 오산고보? 오산고보를 세우신 주인 양반이 우리 종조부예요. 이승훈 씨를 중심삼고 세웠는데, 장로였지.

그때는 목사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문에 대해서는, 시나 구한문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었어요. 예언서에 대해서…. 중국 역사니 무엇이니 뭐든…. 왜? 인생의 근본을 답사할 수 있는 전통적 역사가 있기 때문에…. 나도 그 핏줄을 타고났기 때문에 그 길을 찾아온 거예요.

요즘(텔레비전 드라마)에서 고구려를 수나라든가, 당나라든가…. 이 송 나라가 고구려를 없애려 하지만 못 없앱니다. 그 주몽의 역사하고 통일교회하고 어쩌면 이렇게…. 연개소문하고 대조영하고…. 그것이 주몽까지 연결돼요. 한국의 고구려가 싸운 역사는 제일 비참한 전쟁사 가운데 핵이에요, 핵. 알겠어요?

사탄이 점령했던 지역을 반환시켜야

인천! 「예.」 인천(仁川)의 인(仁)은 두(二) 사람(亻)을 말해요. 서 있는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인데, 강(川)은 뭐냐? 줄기예요, 세 아들. 두 사람 부부 가운데 세 아들이에요. 인천이 서울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안된다 이거예요. 인천, 김포! 김포가 뭐예요? 하늘로 올라가는, 하늘을 날아가는 항구를 말해요. 그런 뜻이 있잖아요?

인천, 김포,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여의도, 여의도는 뭐예요? “너는 섬으로서 그렇게 닮았다.” 하는 뜻입니다. 여의도에서 시작해 가지고 김포를 거쳐 인천항으로 옮겨온 거예요. 나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 인수한 대학교가 브리지포트예요. 역사에 처음으로 종합대학을 인수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망하게 된 것을. 다리 놓는 항구 아니에요, 브리지포트(Bridgeport)?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그 브리지포트에서 헬리콥터라든가 기계공업이 출발했어요. 우리 브리지포트의 담 하나, 울타리를 중심삼고 현재 동부에 있어서 과학문명의 기지가 그 기지인데 거기에 가서 대학을 내가 점령한 거예요. 종합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성공시킨 사람이 나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코네티컷 주인데, 커넥티드 컷, 커넥티드(connected) 연결된 줄을 자르는(cut) 거예요. 이게 자르는 거예요. 거기 댄버리 형무소에 가서 살게 되었어요. 망할 자리에 가 가지고 그 잃어버린 땅을 내가 찾아야 돼요. 지금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이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교하고 담을 경계 삼고 있어요. 이제부터 그 기술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이 하나님의 원수라면, 일본이 점령했던 한국⋅중국⋅소련…. 그 다음에는 태평양, 사탄이 제일 좋아해 가지고 점령했던 것을 반환시켜야 돼요. 그래, 환태평양시대예요. 미국이 주인 노릇 못 합니다. 일본이 주인 노릇 못 해요. 주인이 없어요. 태평양 바다에서 제일 많이 희생된 것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도 아니에요. 일본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 다음에 미국 사람, 그 다음에는 한국 사람이라구요.

한국은 죄 없이 징용을 당해 가지고 제일 어려운 제조하는 공장이라든가 그런 데 가서 총 맞아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또 그리고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2차대전에 나가 가지고 죽었기 때문에 며느리들…. 부잣집 며느리들이 아들이 나갔으니 아들 없이 혼자 살 수 있어요? 한국에서 징용 나간 사람들이 그 아들 이름을 가지고 대신해서 산 그런 2세들이 많다는 것 알아요?

허 장관(허문도 전 장관)! 「예.」 그것 생각해 봤어? 「잘 모르겠습니다.」 듣기를 처음 듣지? 「예.」 얼마나 죽은 사람이 많은지 몰라요. 징용 간 남자들이 얼마나 잘났어요. 일본 사람과는 비교가 안 돼요. 지금 전후(戰後)에 잘난 아들딸은 출세합니다. 그 사람들이 통일교의 주역으로서 이제 핏줄을 따라 들어와요. 지금 그래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인천

*일본 식구, 한국에 시집 온 식구들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게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이에요, 이게 일본 여자들. 저 보라구요. 한국 사람보다 많아요. 이거 보통지사가 아닙니다. 여기 이 사람들은 지금 무슨 훈련을 시키느냐? 사공 만드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배 만드는 기술은 현대니 무엇이니 지지 않습니다. 현대의 전자문제도 세계적으로 하는 것을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일본 회사 연구실을 내가 지도하기 시작했었는데 망하게 됐기 때문에…. 쓰레기꾼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교주 놀음 안 합니다. 알겠어요?

남들은 10년 공부하는 것을 3년이면 다 해결해 버려요. 종합할 수 있는 능력, 대응적인 관계의 종합할 수 있는 능력은 문 총재를 못 따라가요. 한마디만 딱 하면 척척척…. 대응어가 맞는지, 안 맞는지 척 보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 천, 수 만 가지를 갖다 비교해 봐서….

이것도 벌써…. 이 ‘평화메시지’를 수 천 번 읽었어요. 오늘도 읽고 나온 것이 Ⅸ, Ⅹ, Ⅺ장이에요. 이걸 참고하고 나왔어요. 방대한 선생님의 책…. 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2백 권 이상이 될 겁니다. 지금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거 출판 준비를 하라구요. 여기 지금 『천성경』은 4백 권 가운데 있는 것을 빼 가지고 만든 거예요. 그게 기초가 돼서 거기서 『천성경』을 뺀 거예요.

그런 공부에 관심 있어요? 훈독회, 선생님 뭐가 좋아서 훈독회를 해요? 여러분을 교육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없으면 여기가 빈 것 같아요. 아이고, 그래도 선생님이 자기들을 칭찬해 주고 들이 꼬집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문 총재가 필요해요? 「예.」 인천 패도…? 「예.」 부모 앞에 인천(仁川), 두(二) 사람(亻)이 오줌(川) 싸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인천, 줄기 아니에요, 물줄기?

항구 중에 북에는 뭐예요? 용암포로부터 그 다음에는…? 평양은 어디예요? 진남포, 그 다음에는 큰 항구가 어디예요? 무슨 포? 「제물포입니다.」 제물포는 조그만 고깃배나 드나드는 거지. 목포! 군산도 못 들어가요. 인천이 들어가나? 인천은 왜 ‘포’ 자가 들어가지 않고 ‘천’이에요? 흘러요.

오줌을 싸게 되면, 제일 많이 오줌 싸는 것이 누구예요? 어릴 때 아기가 오줌을 많이 싸요, 중년이 오줌을 많이 싸요? 아기예요. 인천이 세계적으로 제일 물이 많이 들어오고 많이 빠지는 곳입니다. 그게 인천입니다. 세계적이에요. 오줌을 비로소 싼다는 거예요. ‘오줌을 오래 싼다.’ 나갈 때 ‘오줌 싼다!’ 해서 인천이에요. 바닷물이 들어왔다가 나간다.

인천에서 내가 훈련했어요, 인천에서. 인천에서 기반을 닦고 그랬어요. 거기에 지탄(티타늄)공장(한국티타늄)으로부터 인천에 있었는데, 이놈의 자식들…. 인천시와 경기도가 반대했어요. 상당히 발전했을 텐데 말이에요. 인천에서 통일교에 대해서…. 티타늄공장도 많고 이래 가지고 반대한 거예요.

그래, 인천시에서 어떻게든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어지나? 누구보다 연구를 하는데, 누구보다 앞서 있는데…. 티타늄공장도 내가 인수를 안 했으면 날아간 지 오래됐을 거예요. 세계적인, 아시아에서 유명한 그 티타늄공장도, 과학기술도 내가 시작한 거라구요. 기계도 그렇고, 비행기도 그래요.

탕감하며 발전해 나온 통일교회

헬리콥터공장을 어제께 내가 순찰하고 왔는데, 이야…. 놀라워요. 이제부터 상해에서 15조인가 얼마를 들여 가지고 10년 후 헬리콥터 기술을 하겠다는 거예요. 나는 이제 기술 다 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만들 수 있는 공장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거 세계적이에요.

창원도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정부가 망치지 않았어요? 독일 기술, 독일 기계기술을 내가 다 빼 온 거예요. 그거 고생했어요. 독일의 제일 가는 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어요. 이놈의 대한민국 대통령, 이놈의 자식들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책임추궁을 하게 된다면 도망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에요.

8대 정권이 반대를 했어요. 나, 통일교를 없애려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악착같이 그랬지만, 자기들은 무기와 정치의 힘을 가지고 문 총재를 후려쳤지만 매 맞아도 죽지를 않아요. 매 맞으면 발전해요. 이렇게 안 올라가요. 개인시대, 개인시대 달려와서 가정시대…. 8단계예요.

여기에서 출발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요. 여기에 온 문 총재가 제일 높아요. 세계의 핍박을 받으며 어떻게 발전했느냐 이거예요. 탕감법을 알아요, 탕감법. 역사는 탕감해야 돼요. 인천, 알겠어요?「예.」

바람 구멍이지요? ‘천(川)’ 자는 강이 세 줄기예요. 할아버지 오줌 싸는 바람 구멍, 둘째는 나, 그 다음에는 3대예요.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이 오줌을 싸 갈기니까, 3대가 합해서 싸니까 인천 조수는 그렇게 많이 들락날락한다 이거예요. 그게 9미터예요, 9수까지. 10미터 못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천을 점령하기 위해서 내가 땅도 많이 샀다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얘기를 안 해요, 딱 거짓말 같아서. 알겠어요? 「예.」 하긴 뭐 내가 임자네들보다 나이가 많지. 내가 지금 나이 몇이에요? 여기 젊은이들 나이 몇인가? 두 번째, 몇이야? 안경 낀 남자! 「마흔 하나입니다.」 마흔 하나면 내 절반도 안 되는구만.

20세 나서 결혼해서 아들딸이 생기면 2대가 되는 거예요. 40이 되게 되면 3대가 돼요. 60이 되게 되면 3대 아들딸을 장가보내 가지고 4대권의 씨를 받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동양사상의 주역이라는 것이 십간(十干) 십이지(十二支) 아니에요, 십간 십이지? 이것을 풀어놓은 거예요.

하나, 이렇게 해봐요. 이게 어떻게 하나돼요, 이게? 공중에서 하나돼야 되겠어요? 어디에서 하나돼야 되겠어요? 수평이 여기밖에 없어요, 여기. (탁자를 내려치심) 본래 하나의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이것이 합하기 위하려면 90각도라구요, 이게. 여기 90각도와 여기 90각도, 180도를 종합해서 서 가지고 이렇게 해서 만나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하면, 이건 언제든지 뗄 수 있어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잡아야 돼요.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하면, 손가락이 빠져도 안 떨어집니다. 이렇게만 잡아서 이렇게 딱 틀어쥐게 된다면 말이에요, 엄지를 세워서 이렇게 이래 놓으면 다섯 손가락이 부러져도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호랑이하고 싸움하더라도 이렇게 붙들고 모가지를 안고, 다리는 몸뚱이를 안고 딱 이렇게 잡아 가지고 자리를 잡으면 호랑이가 죽어서 쓰러진다는 거예요.

이팔청춘과 결혼적령기

누구하고 하나되고 싶어요? 원리로 보면 4대심정권이 돼서 3대가 하나돼야 돼요. 할아버지와 하나돼야 돼요. 손자가 할아버지의 모가지를 딱 이렇게 잡으면 말이에요, 간단히 잡으면 이거 안 합니다. 그 다음에 아버지를 잡고, 3대를 잡아요. 셋이에요. 3대가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참사랑을 하는 부부는 안게 될 때 이렇게 안겠어요, 이렇게 안겠어요, 이렇게 안겠어요?

한국에는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이거 열 둘입니다. 삼 사 십이(3×4=12), 둘 해서 열 넷…. 둘이 합해 가지고 스물 여덟이 돼 있어요, 스물 여덟. 스물 여덟을 중심삼고 여기에서는 가정이 벌어져요. 스물 네 살이 돼서 4년이면 아기를 2년 터울, 1년 6개월 터울로 낳게 된다면 아들딸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아 30대가 돼 가지고 세 살이 되면 상속받아서 비로소 열 하나, 스물 하나, 서른 하나…. 3대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열 하나의 열 주인, 스물 주인, 서른 주인…. 새로운 하나예요. 열에서 시작해서 하나, 스물에 하나, 서른에 하나! 이건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30세에 가정을 찾으려다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마태복음 8 : 20) 할 정도가 됐어요. 사마리아에 나가 가지고 생명수에 대한 얘기를 했어요. 생명수가 무슨 얘기인지 알아요? 음녀예요. 다섯 여인이라고 그랬지요?

인천에 이제는 세계의 배들이 들락날락해요, 들락날락. 그래, 바람 타기 딱 좋아요. 인천에 가게 된다면 고층건물보다 평면에 널려 있어요. 외국에 왔던 사람들이 바다에서 명령이 떨어져 집합하게 된다면 한 시간 이내에 모여야 될 텐데 고층건물에서 자면 어떻게 돼요? 제일 빠른 곳을 찾아야지. 술집도 지하실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항구는 서글픈 곳이에요. 통일교회가 본이 돼야 하는데….

김흥태! 인천이면 김흥태가 올 텐데 안 왔네. 「의정부로 갔습니다.」 본래 인천에 있다가 갔지. 여기 인천은 바람잡이가 태어나는 곳이고, 그 다음에는 흥태가 간 데 어디? 의정부는 바람잡이인데 뭐냐 하면, 나라의 도둑놈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인천도 도둑 항구예요. 밀선도 별의별 것이 다 있지요?

그래, 흥태란 이름이…. 김흥태, 이름이 좋아요. 인천에 가서 성공했으니 요즘에는 의정부에 가 가지고…. 이제 남미에 갔어요, 남미. 남미에 가 가지고 브라질 축구를 시켰는데, 소질이 많다구요. 그 김흥태에게 지금 한 달에 내가 브라질의 재벌들이 축구팀을 가지고 움직이는 그들을 타고 앉으려고 비용을 그 이상 지불하고 있어요. 인천, 좀 돕지요. 아, 인천이 말씀을 듣고 의정부하고 합하면 지금 축구단 하나는 만들 거라구요.

아들딸을 낳게 되면, 시집 장가가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세간 내줘야 돼요, 같이 살아야 돼요? 응? 아들딸이 많으면 세간 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아내를 얻어 가지고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나가 가지고 딸만 낳아놓으면 어떻게 돼요? 상속을 못 받아요.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메시지 완성 완결하고 선포한 곳을 방문해서 교육받아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타락하는 것이 제일 무섭다고 교육을 시켜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손자들도 열 일곱 살에 축복을 해줬어요, 아들도 그렇고. 빨리! 남자들은 다 미남자로 생겼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어디에 가든지 뭐 하게 되면, 벌써 1년만 되면 여자들이 눈이 새빨개져서 달라붙어 가지고 뜯어먹으려고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잘생긴 남자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생긴 게 그렇게 생겼기 때문에 그런 일도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마음대로 못 해요. 돈 가지고 유인하고, 자기들 정부의 힘 가지고 유인하려고 했어요. 내가 일본 여자들 17만 명을 데려다가 교육할 때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많았어요.

(탁자를 내려치심) 일본 정부가 “문 총재, 돈 가지고 잡아다가 소련에 갖다 팔아먹자.” 하면서 별의별 공작을 다 했지만, 거기에 안 걸려 들어요. 그 비밀 편지들이 있어요. 자기들이 들어와서 조사하고 돌아갈 때 문 총재가 세상에서 말하는 이런 내용이 하나도 맞지 않으니 편지로 자기 자백을 하는 거예요. 그런 편지를 쓴 사람들이 많아요.

미국에도 있었고, 일본에도 있었고, 한국에도 있었어요. 어디든지 그래요, 구라파도 그렇고.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반대를 받았어요. 이 쌍간나 자식들, 간나년들!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축복받을 때 딸의 입장에서 축복을 받았어요, 며느리 입장에서 축복을 받았어요? 시집갔던 사람이 축복받았어요, 시집 안 간 처녀로서 축복받았어요? 「처녀 입장에서 받았습니다.」 그래, 숫처녀 숫남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그런데 제멋대로 인천, 이거 쓰레기판들이 가지고 들어와서 “아, 나 평화대사다.” 그래요. 평화대사가 무슨 의미예요? 누시엘, 타락시킨 그 조상의 형님이에요. 형님이어야 돼요. 그걸 잡아다가 교육시켜야 되는 건 아버지인데, 부자(父子)예요. 평화대사가 소유권이 없습니다. 이것도 내가 축복을 다 해줬으니 누시엘보다 높은 자리로 올라간 거예요.

‘가정맹세’라는 것이 그래요. 가정맹세를 봐요, 가정맹세. 191페이지를 봐요. 이거(평화메시지와 영계보고서) 가졌지요? 맨 나중에 뭐라고 했어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이 거문도가 유명해진다구요. 천정궁에서는 그것을 선포해야 돼요. 하늘 앞에 모든 것 완성한 것을 선포해야 돼요.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했어요.

거기에 왕궁을 지어야지요. 왕궁을 지어야 돼요. 세계 사람들이 죽기 전에 여기에 와서 이것을 공부하고 가야 돼요. 안 올 수 없어요. 그리고 여수⋅순천! 통일교회 사람은 앞으로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에 딴 데 못 가요. 여수⋅순천으로 와라 이거예요. 거기에 고기도 많고, 다도해니까 참 아름답고 그래요. 세계적이에요.

평화메시지의 중심으로 Ⅹ장을 세웠다

그 장의 제목이 뭐예요? Ⅹ장이지? 몇 페이지야? 「189페이지입니다.」 아니, 시작이…? 「163페이지입니다.」 164? 「163페이지입니다.」 응, 그렇던가? 많네. 이 Ⅹ장을 보라구요, Ⅹ장.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적인, 평화적인 하나님의 중요한 속성 전부를 말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이것이 형용사예요. 모델, 모델인! 이게 형용사구입니다.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하나님의 절대 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이걸 평화메시지의 중심으로서 세운 거예요.

그래, 그 성이 절대성이에요? 인천 양반들,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것을 낳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혈통을 통해 이어받은, 하나님과 같이 절대성의 계대를 이은 그 성이에요? 도깨비, 도깨비 성보다 못해요. 도깨비, 도깨비 성도 못 돼요.

하나님은 남자 생식기도 있고, 여자 생식기도 있어요. 다 가졌어요, 중화적 존재니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하나돼 있어요. 쌍둥이예요. 생겨나면서부터 쌍둥이예요. 갈라져 가지고 어디 가 있을 자리가 없어요. 참사랑으로써….

야, 뭘 읽자나? 이거 Ⅹ장 읽어주고 그만두자, Ⅹ장. 「알겠습니다.」 자, 이거 찾았어. 몇 시간 됐나? 7시 전에 끝나면 돼요. 두 시간 이상은 안 하려고 하는데 보고하고 뭐 이렇게 하게 된다면 9시 보통, 10시 보통 넘고 다 그래요. 빨리빨리, 빨리…! 잘 들어봐요. 「평화메시지 제Ⅹ장입니다.」 Ⅹ장!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여러분,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주고 보장해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신준 님 들어옴) 우리 손자가 왔어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박수) 자, 윙크! 인사, 인사! 윙크! 그래, 인사했어요. 효율이, 이거 나눠 주고…. 너는 읽으라구, 빨리!

(훈독 계속; ……여러분, 그런데 아담과 해와가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는 데는 절대 필요조건이 있습니다. 절대자 되신 하나님께서 절대적 기준 위에서 절대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한 인간은 천도가 요구하는 절대기준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기 위해 가야할 숙명적 노정의 삶이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웃음)

이거 찾기가 힘들어요. 자, 이제…. 야, 어디 갔어? 자, 얼른…! 훈독회 해야 할 텐데, 딴 사람이 와서 방해되지만…. 이것도 들어야 할 텐데 ‘선생님이 뭘 하나?’ 하고 주목하고 다 그래요, 듣지 않고. 제일 귀한 말, 기념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놓쳐 버리게…. 자, 빨리 해라!

(훈독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과감히 잘라내고! 한번 해봐요.「과감히 잘라내고!」자!

(훈독 계속; ……여러분,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가인­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절대성의 완성을 통해 참된 이상가정을 세우고,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기도! 잠깐 기도하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야, 할아버지 모시러 와야지! (웃으심) 자, 인천 사람들 잘 가서 복 받고 재미있고 행복한…. 하늘이 즐거워할 수 있는 가정을 창건해야 돼요. 재건이 아니에요. 자기가 만들어야 돼요. (경배)

(경배) 어디예요? 어디에서 왔어요?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 먼 데서 왔네. 「대구, 울산에서 왔습니다.」 울산, 와서 잤나? 「예.」 그래. 먼 데서 왔다가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네. 한 시간 내에 끝나면 섭섭하겠다. 여기 여자들도 대구 여자들이에요? 「예,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 그래. 자, 우리 훈독회 하던 것 계속해서 해요, 『천성경』.

말씀의 주인이 돼야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1) 역사적인 원, 한, 고통의 하나님’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과 참부모를 해방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지옥을 파고 들어가야 됩니다. 지옥 밑창만 뚫고 나가면 천국입니다. 가까운 길이 그것입니다. 지옥 밑창을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생하고 봉사하라고 하지요? ‘내가 구원받기 위해서 통일교회 믿는다. 이렇게 간다.’라고 하면, 그건 빵점입니다. 그건 절대 세계무대에 못 나갑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해방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는 이렇게 간다.’고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내용이 달라요, 내용이.

죽으나 사나 이 길을 바로잡지 않고는 못 갑니다. 이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많이 올라왔어요. 이제 두 고개만 넘으면 돼요. 가정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가정 고개를 넘으면 국가 고개, 가정에서 국가를 넘으면 세계예요. 세계는 종교권 이상이에요, 종교권,

국가기준을 넘어서면 뭐냐? 공중권세, 사탄이 지배하던 그 권이…. 가정과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악이, 가인이 점령하고 먼저 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찾으려고 하는 아벨을 죽여버린 거예요. 이 싸움이라구요. 피를 흘린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마음이 다 있지요? “저놈의 자식, 죽여버리면 좋겠다.”고 말이에요. 어디 원수가 있으면 “저놈의 자식, 저 양반, 내가 복을 주면 좋겠다.”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 반대가 돼야 돼요. 죽기를 바라는 데는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지 않아요. 그 컨셉을 해소해 버려야 돼요. 그게 막연한 얘기가 아닙니다. 선생님이 막연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 말씀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해석한 전부를 보게 된다면 샅샅이 다 들추어 가지고 해석했다는 거예요. 이건 또 무슨 책이라구요? 이게 뭐라고, 평화? 「메시지입니다.」 이게 경서와 마찬가지예요.

‘평화훈경(平和訓經)’이라는 말을 붙였어요. 이것은 ‘가르칠 훈(訓)’ 자, ‘경(經)’ 자는 길이라는 말이에요. 평화의 말씀을 통해서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천국 가는 내용이에요. 이것을 완성하면…. 여기 이 말씀의 세계를 들어갔다 나왔다 할 때 말씀에 걸리는 것이 없어야 됩니다. 여러분은 훈독회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훈독회. 훈독회는 시일이 가면 갈수록 점점 깊어지는 거예요. 경서가 없으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런 경서가 있기 때문에 지나고 지나고 다 이러더라도 이외의 무엇이라는 것을 자기가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뭐 선생님을 10년 전, 20년 전에 만나던 그 얼굴, 그 모습, 그때 말씀하던 말씀들이 여기에 다 있구나!’ 생각하지만, 그 말씀이 살아서 말을 해요. 말씀이 죽은 말씀이 아니에요. 말씀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말씀의 아버지예요, 말씀의 손자예요, 말씀의 백성이에요? 말씀의 뭐예요? 말씀의 주인이 돼야 돼요.

죽고자 하는 경지에 들어가서 갈라놓아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갈 날이 가깝기 때문에…. 전체에 남겨진 이것이 하나의 핵과 마찬가지예요. 다 들어가 있어요. 더블(double)이 된 것인데,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나 목적…. 그 중심으로 가려면 전부 같은 길 같지만, 자기들은 길을 몰라요. 동으로 서 있는지, 사방으로 서 있는지, 올라가고 있는지 모르잖아요? 이 우주가 공중에 떠있잖아요? 대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돼요. 태양계의 천 배만 아니에요. 1천억 배나 되는 우주가 공중에 떠 있어요.

이야, 그것을 생각하면…. 여러분은 지금 아침 됐으니까 보면 그렇지만 밤에는 거꾸로 앉아 있는 거라구요. 거꾸로 앉아 있는 것을 생각해 봐요. 1년 동안 몇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뭐 자는 거지. 땅 위에 있지.’ 이렇게 생각하지만, 거꾸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방향이 필요해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이건 완성했으면 하늘에 통고해 버려야 돼요. 발표해 버려야 돼요. 옳다는 공인을 받아 발표해야 그것이 독립선언문과 같이 돼요. 선언문은 누구든지 그것을 밟고 넘어갈 수 없어요. 실천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 아래에 뭐냐 하면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오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이라고 돼 있어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알아요?

여러분은 ‘뭐 그거 그렇게 썼구만!’ 할 거라구요. 얼마나 이 깊이가 깊은 줄 모르고, 환경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른다구요.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을 가지고 ‘그런 날이구만!’ 생각한다구요.

기념날이라는 건 뭐냐? 앞으로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 앞에 수천년 지나더라도 수천년 부모를 모시던 기념할 수 있는 날과 마찬가지예요, 기념할 수 있는 날. 영원히 후손들과 만국에 “내가 이렇게 했다.” 할 수 있는 그것을 이뤄놓고 그 고개를 넘어가는 그런 일이 돼요. 그 자체는 누가 이루었느냐 하면 그 일을 성사시켜 선포한 사람이 이룬 것입니다. 그건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한 승리의 기반이 여러분의 지나간 역사시대에 많아야 돼요. 개인적으로 부끄럽지 않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국가형성은 다섯 단계예요. 왼손, 다섯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 딸의 시대를 포함해서 다섯이에요. 전부 다 사탄이 점령해 버렸어요. 하나님이 없다구요.

사탄이, 악한 녀석이 점령했으니 찾아올 줄 알기 때문에…. 아벨을 시켜 가지고 복귀할 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동할 수 있는 기반을 완전히 없애려고 피를 흘렸어요. 아담 가정이 1대조인데, 1대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는 사실을 어떻게 해석해요?

그래, 동생을 죽였으면 동생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돼야 돼요? 형님이 민족을 편성했으면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에 대등할 수 있는 둘 가운데 비교해 나아야 돼요. 국가 기준이 됐으면 아벨의 국가 기준이 자기 형님보다 나아야 돼요. 전 세계를 두고 볼 때 절반 절반 해 가지고 어느 편이 나으냐 이거예요. 사탄이 위에서 해놓았으니 동생은 찾아 나오기 때문에 하나돼 가지고 이걸 바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고 그랬어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래, 하지 말라고 그래요. 타락한 인간 앞에 왜 그렇게 인생살이가 고달프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좋아할 수 있는 것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몸뚱이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래, 사람은 욕심이라는 것이 있어요. 욕심의 바다를 건너려면 말이에요, 양심의 노를 저어 건너가야 할 텐데 육신의 노를 저어왔어요. 결국은 양심을 언제나 이용해 나온 거예요. 양심을 뒤에 놓고 양심이 원하는 길을 막아버리면서 가기 때문에 얼마나 몸뚱이가 역사적인 범죄를 했다는 사실을 몰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어디에서 해방하느냐? 공중에서 해방이 아니에요. 자체 어느 누구나 몸 마음 가운데에서 피눈물을 중심삼고 가려놓지 않으면 분별 할 수 없어요. 갈라지지 않아요. 죽고자 하는 이 경지에 들어가서 갈라 놓아야 돼요. 그거 갈라놓으면서 지나가는 것은 이긴 사람의 소유예요. 아벨권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으니까 보석을 좋아해

그래, ‘2차대전’ 하게 되면…. 2차대전이 무슨 전쟁이에요? 역사적 전쟁인데 무슨 전쟁이에요? 형제끼리 싸운 전쟁이에요. 사탄세계의 사탄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 세계의 절반 절반에 있어서 누가 위에 올라가느냐 하는 싸움이었습니다. 그래, 내용이 같아요. 영⋅미⋅불 가운데 영국은 어머니예요, 어머니. 그 다음에 미국은 아들이고, 불은 불란서입니다. 천사장이에요. 언제나 변하기 좋아하는 천사장입니다. 왔다갔다 왔다갔다해요.

일본도 말이에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이 주장한 것이 태양신 대신이에요. 일본의 국기 자체가 그래요. 태양을 상징했어요. 누가 일본을 만들었느냐 하면 여자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태양의 여신)가 누구냐 하면 남자가 아닙니다.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신을 섬길 때 타락했기 때문에 눈앞에 좋은 걸 찾으려고 하지 어려운 것은 찾으려고 안 해요.

일본 사람들, 자기들이 이상세계의 기준을 넘기 위해서는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가지고 서양 것을 갖다가, 큰 것들을 갖다 전부 조그맣게 만들어 팔아요. 시집가는 처녀들을 보면 그래요. 우리 누나들이 많았는데 보면, 전부 다 그 보따리를 풀어보면 없는 게 없어요. 비단 짜박지니 무엇이니, 자기 기념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누가 볼까봐 감춰 가지고 자기만 품고 있다구요. 여자가 그래요. 눈앞에 있는 사실….

여자들은 보석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요? 다이아몬드니 금이니 진주니 하는 것에 말이에요. 보석이라는 것이 뭐냐? 가치가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아요. 변하기 쉬운 게 여자인데 왜 보석을 좋아하느냐 하면 변하지 않으니까 좋아하는 거예요. 황금빛이 천년만년 가도 그 빛이 안 변해요. 그것은 절대적이에요. 빛이 변하지 않는 데 있어서 대표적 존재가 무엇이냐 하면 금이에요. 금은 손으로 긁으면 긁어지지요?

다이아몬드가 왜 귀하냐? 야광석인 동시에 굳어요. 다이아몬드는 탄소가 화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예요. 본래에 돌과 같이 굳은 게 아니에요. 중간에서 돼 버린 거라구요. 그 다음에 진주라는 것은 화합이에요, 화합. 밤에 보나 낮에 보나 불을 켜면 언제든지 그 빛이에요. 진주도 구멍을 뚫으면 다 뚫어지지만, 그건 화합이에요. 언제 보더라도 온화하고, 위도 좋아하고 아래도 좋아하고 옆도 좋아하고 좌우가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데 있어서 특색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걸 좋아해요, 여자들이. 변하기 쉬운 여자들이 말이에요. 여자들은 변하기 쉽지요? 남자가 변하기 쉬워요, 여자가 변하기 쉬워요? 남자들, 대구!「예.」통일교회를 대구 대구 반대하다가 왜 이렇게 멀리까지 찾아왔나?

그래, 남자들은 자기 결심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여자는 결심을 하게 되면 내려가려고 그러는데…. 여자는 결혼하게 되면 내려가려고 그래요. 아들딸을 안고, 아들딸을 먹이려고 그래요. 자꾸 내려가요. 귀한 것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을 먹이려고 하니 자꾸 내려간다구요. 올라가면 드러나니까, 전부 드러나니까 아들딸 외에 사람들이 많은데…. 내려 간다구요. 내려가는 거예요.

우주 형성에 대한 모든 전통

그래, 보석을 좋아해요? 우리 어머니를 보면 보석이…. (웃음) 보석도 하나면 모자라요. 춘하추동 네 가지인데, 그 네 가지 가운데에서 날 수로 하면 365일까지 되는데 그거 풀어놓으면 많지만 뭉쳐놓으면 춘하추동밖에 없어요.

봄이 뭐예요? 봄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보물들도 전부 몇 월, 몇 월이 다 있지요?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춘하추동 제일 좋아하는 네 개의 보석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왜 그래요? 하나, 둘, 셋, 넷이에요. 얼굴에 필요한 수와 같아요. 눈과 같은 보석, 냄새 맡는 보석, 맛보는 보석, 들을 수 있는 보석으로 네 개는 있어야 돼요.

이거 합하게 되면 몇 개냐?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건 하나예요. 이렇게 상대가 하나라구요. 눈과 같이 하나예요. 이거 둘이 안 갈렸다구. 이거 다 갈라져 있어요. 종적 중심삼고 이렇게 되지만, 횡적으로 하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그 일곱 개가 싸움을 해요, 하나돼요?「하나가 됩니다.」언제 하나돼요?

내 눈, 코, 귀, 입, 이것이…. 눈이 자기 눈을 보기 위해서 있어요? 상대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코가 왜 있어요? 상대 때문에 남새를 맡아야 돼요. 입은 또 왜 있어요? 이건 횡적 세계를 상대해요. 이가 서른 두 개입니다. 사 팔이 삼십이(4×8=32)예요. 사 팔(4×8)이면, 4수를 여덟 번 하면 서른 둘이 돼요.

예수도 서른 두 살에 출발해서 서른 세 살을 못 넘었어요. 삼 삼 수는 한 쌍, 두 쌍, 세 쌍…. 이건 종횡으로써 연결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입은 뭐냐 하면 먹이를 찾으러 다닐 때 서서 다니지 이렇게 거꾸로 다녀요? 코와 같이 서서 다닌다구요. 코는 종적인데, 눈도 종적이에요. 귀도 그래요. 귀도 둘이 오는 길이 이래 가지고 소리가 확 나면 이게 들어와 가지고 공명이 돼서, 쌍이 돼서 휙 돌아야 들리는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한 거예요? 목 이것은 정보처입니다, 정보처.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받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이 우리의 오장육부가 돼요. 전부 다 상관관계가 되어서 둘이 주고받아야 돼요. 내가 숨을 이렇게 쉬면 숨을 쉬는 거기에 박자를 맞춰요. 세포들도 숨을 같이 쉬면서 그 박자를 맞춰 가지고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45억이 넘는 세포들이 연합돼 있어요. 연합돼서 싸우지 않아요. 연합, 보호하면서 자라는 거예요. 발전한다구요. 여러분, 사람들도 그래요. 가정이면 가정을 중심삼고 연합하지 않고는 발전을 안 합니다. 모든 존재 자체가 우주형성에 대한 모든 전통은 같은 전통에서 살고 있어요. 같아요, 내용은.

머리의 왕이 뭐예요? 머리에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이 네 가지 가운데 어떤 것이 제일 귀해요? 아, 대구!「예.」물어보면, 대구 답변 안 하고 앉아 있나? 그거 무슨 사람이 그래?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지. 무엇이 제일 귀한 줄 알아요? 눈이에요, 눈. 하늘로부터 3세계를….

종적으로 된 이것이 사람입니다. 핏줄이에요. 코는 사람을 상징해요. 동양 사람들은 아기를 낳을 때는 낮지만, 이것이 크면서 커져요. 제일 늦게 크는 거예요. 눈이 늦게 자랍니다. 입은 만물이에요, 만물. 어떤 것이 가운데 있어요? 제일 가운데 있는 것이 뭐냐? 얼굴 가운데 눈이 가운데 있어요.

눈이 올라가도 안 되는데, 눈을 보면 사방에 딱 맞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양심적인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눈을 보면 눈자위에 뭐라고 그럴까? 눈에 살이 잡고 있는데, 그게 핏빛이 아니라 맑아요. 가까이 척 보게 되면…. 눈을 볼 때 눈에 핏빛이 나면 좋지 않아요. 양심이 맑지 않다는 거예요. 눈이 가운데 있습니다.

얼굴 가운데 눈이 제일 중요해

왜 이 위에 이마가 벗어졌어요? 눈을 중심 만들기 위해서예요. 제일 복판이에요, 제일 복판. 이것도 여기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도 여기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화를 부려요. 먹더라도 여기에서 높은 데 고개를 넘어가면서 가야 돼요. 식도로 가고 그래요.

벌써 얼굴을 보면, 눈이 어디에 가느냐 이거예요. 어떤 사람은 눈이 이렇게 넓은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좁은 사람이 있어요. 이게 좁은 사람은 병신이 됩니다. 이게 넓어야 돼요. 여기가 봉황새 모양으로 눈의 가장자리가 길어야 돼요. 길어야 오래 살아요. 눈 가죽이 넉넉해야 덜 피곤할 텐데, 하루에 몇 천번씩 깜박거려요?

이건 쉬지 않고, 눈이 깜박깜박하지요? 그 조그만 눈이 그러면 얼마나 피곤하겠어요. 길이 넓어야 돼요. 눈은 작더라도 넓어야 돼요, 봉황새의 눈같이. 봉황새를 알아요?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길어요. 이게 길어서 동그래 가지고 이 위에 가서 올라가요. 내려가는 사람을 보게 되면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긴 사람은 오래 살아요. 이 볼따귀가 나오면 안 돼요. 이마보다 높고, 코보다 높아지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아요. 어디 가든지 부딪친다구요.

그러면 얼굴 가운데 눈이 잘생겨야 되겠어요, 코가 잘생겨야 되겠어요, 입이 잘생겨야 되겠어요?「다 잘생겨야 되겠습니다.」다 잘생겼는데 균형을 두고 볼 때 못생긴 녀석도 있고, 잘생긴 녀석도 있어요.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높은 곳도 있고, 낮은 곳도 있어야지 전부 다 높으면 어떻게 돼요? 굴러 떨어져요. 높은 데 구덩이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머무르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굴러 떨어져요.

세상만사가 그래요. 잘사는 사람이 언제나 잘살지 않아요. 몇 대만 가다가는…. 역사시대에 그 조상들이 선했으면 오랜 역사를 가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세계가 오래 변치 않고 발전해 나와요. 이 우주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있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없더라도 자기가 그려서라도 이렇게 살겠다고 그러는 사람은 발전합니다.

목하고 머리하고…. 두 세계가 돼요, 두 세계. 머리가 움직이는 것이 무엇 때문에 움직여요? 눈 때문이에요. 눈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굵으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자들은 목이 긴 사람들은 말도 잘하고, 거짓말도 잘하고 다 그래요. 남자들은 여기 목덜미가 사자같이 여기는 길더라도 어깨하고 같이 살이 뭉쳐야 돼요. 산과 같이, 무등산같이 그래야 힘을 쓴다구요. 척 보면 ‘아, 저 사람은 저런 사람이구나!’ 하고 알아요.

아담 해와가 수평에 있을 때 남자는 이쪽이고, 바른쪽이고 여자는 이쪽인데 어떻게 하나돼요? 어디에서부터 하나돼야 되겠어요? 이게 90도입니다. 이렇게 할 때는 다 같지만, 이렇게 될 때는 이게 90도…. 수평이 되게 될 때는 이것은 수평이고, 이것은 높아지는 거예요. 이 둘은, 남자 여자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손톱만 하나돼요? 어떻게 돼요? 해봐요. 손톱만 하나돼야 되겠어요, 손가락 전부가 하나돼야 되겠어요? 90도를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납작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구형이 돼야 돼요, 구형. 딱 구형이 되게 돼 있어요. 어쩌면 이렇게 이야…! 이 손목을 딱 자르면, 딱 구형이에요.

좋다고 박수할 때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것을 맞춰야 돼요. 이것을 맞춰서 소리내는 것은 화음이에요. 이 가운데가 비지 않고는 파음(破音)이에요. 화음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양 손바닥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아무리 하더라도 파음이 아닙니다. 이야, 화음이 나는데 저 가운데 중앙이 비었구만! 빈다구요.

참사랑 길

이 우주가 위대한 것은 뭐냐? 비어 있는 것이 위대한 거예요. 존재물이 전부 차 있는 것보다 이 대우주가 텅 비어 있다는 사실! 지구성이 얼마나 커요. 지구성만 하더라도, 태양계만 하더라도 큰데 이것이 천 개만 아니라 1천억 개예요. 1천억 배예요, 우주가. 이야! 그런 하나님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이 인간세계, 조그만 지구에 사는 사람들을 마음대로 못 하니 말이에요. 먼지만도 못한 작은 것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나님이 끌려 다니고 목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하나될 수 있는 소성을 다 갖고 있어요. 눈이 생겨나기는 전부 다 동그랗지요? 눈은 다 동그래요. 누구든지 눈은 위에도 보고 이럴 수 있고, 어디도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동그랗지 않고 모지면 얼마나 긁혀지겠어요. 시선이 십 리, 몇 십리 밖에서 초점을 지어 가지고, 두 눈에 맞춰 딱 나가면 그것이 맞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갈 때에 내가 섰다 할 때 앞에 제일 선 것이 팔이에요, 다리예요, 어디예요? 코라구요. 허 장관도 코가 제일 앞섰다는 거예요. 제일 앞섰기 때문에 신선한 공기를 누구보다 제일 앞에서 (숨쉬는 시늉을 하심) 맡는 거예요. 입은 닫고도 숨쉬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 눈은 보는데 눈이…. 코도 냄새 맡는데 무슨 냄새를 제일 좋아해요? 맛도 무슨 맛이 제일 맞아요? 달아야 돼요. 달다, 해봐요. 「달다!」 달같이 둥근 달, 달려 있다고 하는 뜻이에요. 동그랗다 그 말이에요. 단 것을 무엇으로 형태를 말하느냐? 동그랗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에 사탕을 넣으면 혓발로도 굴려 가지고 먹어야 돼요. 단 것은 퍼지는 거예요. 쓴 것은 축소되는 거예요. 단 것, 쓴 것! 쓴 것 좋아하는 사람하고 단 것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이 어드래요? 단 것 좋아하는 사람이 수평이 되기 쉽다는 거예요. 단 것 좋아하는 사람은 친구하기도 좋아요.

그거 전부 다 상대적 관계예요. 단 것만 가지고도 안 되고, 쓴 것만 가지고도 안 돼요. 단 것을 몇 퍼센트, 쓴 것을 몇 퍼센트 이렇게 해야 돼요. 자기 영양소라든가 체중에 맞는 비례가 있는데, 그 비례에 맞춰서 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단 것을 먹지 말라고 하는 것도 쓴 것을 중심삼고 단 것을 먹지 말라고 하면 큰일나요. 소고기가 그렇다면 쓴 것만 먹어서 쓸 것 아니에요? 다 그런 걸 생각해야 돼요.

사람의 맛이 무슨 맛이 있어야 되느냐? 단 맛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눈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눈이 좋아하는 단 맛, 그건 아름다운 거예요. 아름다운 것은 꽃 같은 것이 아름다운데 꽃은 한 번 피면 그 자리에 자라지만 말이에요, 움직이는 존재의 아름다움은 어때요? 움직이는 것하고 정지한 것하고 어떤 것이 앞서요? 움직이는 것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눈이 찾는 것은 정착한 것은 한 번 보면, 10년이라도 한 번 보면 되지만 움직이는 것은 매일같이 측정하지 않으면 좋다는 길을 갈 수 없어요. 그래, 남자의 눈 가운데서 제일 눈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오관이 통일돼서 한꺼번에 ‘요이, 싹 가자!’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찾아가려면 좋아하는 사람은 눈이 가게 되면 눈이 가는데, 코도 벌리고 가요. 입도 벌리고 가고, 귀도 벌리고 가요.

이래서 다 벌렸으니 손도 벌리면 되겠어요? 손은 잡아야 돼요. 그 상대적 관계를 포용하고 양보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하면서 자기의 생명이 자라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여편네 좋아하는 것이 다르지요? 남편이 좋아하는 사람….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의 전체 오관이 무엇 때문에 전체 동원되느냐 하면 참사랑 길입니다. 그러면 여자를 보면 여자들도 참사랑 길을 가는데, 참사랑 길을 접촉하는데 무엇이 제일 접촉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의 향기

여자는 가슴이 나왔어요, 가슴이 들어갔어요? 열두 살 전에는 바람벽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처녀들도 멘스(월경) 안 할 때는 바람벽이지. 바람벽에 파리 두 마리 붙은 것 같다구요. 그렇지만 이것이…. 보라구요. 그것이 크는데 무엇하고 크는 줄 알아요? 입이 커요. 여자들은 왜 루즈(립스틱)를 바르고 입술을 빨갛게 하는 거예요? 자기가 앞으로 아들딸을, 생명의 길을 연결시키려면 핏빛이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열렬! 열렬, 해봐요, 열렬!「열렬!」‘열렬’이에요, ‘열녈’이에요? 열렬, 그건 달려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달려 있는 거예요. 여자의 모든 입술도 달려 있고, 젖술도 달려 있고…. 젖술, 다음에 뭐예요? 생식기술도 달려 있어요. 젖술, 입술, 생식기술! 생식기 바탕도 있고, 젖 바탕도 있지요? 입 바탕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수염이 나면, 이 입의 아름다움이 없어져요. 그래, 남자들이 여자를 보면 키스하려고 그래요. 저놈의 입술에 자기도 모르게 입술을 갖다 댄다구요. 다 그래봤어요? 좋았어요, 나빴어요? 이 남자 녀석들! (웃음) 웃긴 왜 웃노? 다 그렇게 살잖아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여편네 젖이 큰 게 좋아요, 젖이 작은 게 좋아요? 허문도! 아, 허문도 장관이라고 장관 티를 낼래?「큰 게 좋습니다.」(웃음) 물어볼 게 뭐 있어요?

하루에 몇 번씩 키스해야 돼요? 세 번 밥을 먹으면, 밥 먹고 난 뒤에 기분이 달라집니다. 이 모든 혈관을 중심삼고 대변동이 벌어져요. 밥 먹기 전하고 밥 먹고 난 후, 밥을 먹는 것을 중심삼고 전과 후에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자기 이를 닦아야겠어요, 안 닦아야 되겠어요? 사랑하려면 밥 먹기 전이나 후에는 이 닦기를 바라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아, 양치하소!” 그런다구요. 어디 돌아다니면 “양치하고 목욕하소, 목욕하소!” 그런다구요. 자기는 아침에도 목욕도 안 하고 기다리면서 타박들이 많아요. 그래서 저녁을 할 때 저녁을 자기 맛있는 것을 먼저 만들어 놓아요, 신랑이 맛있어 하는 것을 먼저 만들어 놓아요?「신랑입니다.」이-! (웃음) 자기도 모르게 자기 제일 좋아하는 것을 자기 가까이에 놓는 거예요. 그거 다 그래요. 그래, 좋은 것을 먹으면 건강해지고 아름다워지는 거예요. 동그래진다는 거예요. 동그라미, 동그라미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만이 발끝이나 머리끝까지도 향기를 풍겨요. 참사랑을 가진 사람이면 머리끝도 키스하게 되면 마찬가지의 기쁨을 느끼고, 냄새나는 발이라도 그 냄새가 향내가 된다는 거예요. 아마, 늙으면 그럴 거예요. 나이 많으면 말이에요. 나이 많으면 거동하기 힘드니까 아침 점심 먹기도 힘들고, 세수하기도 힘들어요. 그저 자다 말고 하루종일 그래 가지고 거동 안 하고 이러는 걸 좋아할 수 있는 입장이 되니까 나이 많으면 그래요.

나이 많은 부부들이 정다운 것은 말이에요, 옛날의 정다운 것은 다 없어지고 마음의 정다움이에요. 그 다음에 눈이 생긴 것을 자연히 비교할 때 나보다 낫다, 코를 보고 나보다 낫다, 입을 봐도 나보다 낫다, 가슴을 봐도 나보다 낫다, 배꼽을 봐도 나보다 낫다, 생식기를 봐도 낫다, 발을 봐도 낫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를 볼 때 전부 다 자기보다 나은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옛날에는. 알겠어요?

생산기가 끊어지고 다 60, 70을 넘어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남자들이 사랑할 수 있는, 부처끼리 사랑할 수 있는 횟수가 5천 번, 6천 번 못 넘어갑니다. 4천7백에서 5천4백이에요. 젊어서 바람 피우게 되면 60도 안 돼서 못 쓰고, 40대에도 못 써요. 그거 알아요? 깨끗한 핏줄을 중심삼고 깨끗한 사랑을 퍼부어야지 매일같이 다른….

아이고, 그 막대기에 말이에요, 거룩한 막대기라면 어때요? 금을 다루는 막대기는 금이 붙어 있기 때문에 금을 다루어야 될 텐데, 이거 볼록이든 무엇이든 무슨 색깔…. 무엇이나 더럽히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그 더러운 것을 나도 좋다고 맛있게 먹겠다구?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깨끗해야 돼요, 더럽히지 않고. 입술이 깨끗해야 돼요. 젖술, 그 다음에 또 무슨 술이라고 그랬어요? 나도 모르겠어요. 없는 말도 자꾸 지어낸다면, 이제 앞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한 말이 아주 입체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 소화해 가지고 느끼기가 상당히 어려울 거라구요.

같은 공식 중심삼고 배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중심 돼

몇 시 됐나? 내가 얘기하는데, 대구 사람은 나하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원수인데 대구에 자꾸 얘기해 주려고 그래요. 그거 나쁜 것이 아니에요. 나를 반대했지만 가르쳐주지 못했으니 대구를 가르쳐주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여자들의 머리가 미인도 만들고 다 그래요. 머리가 참 귀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미용사를 해도 소질이 많다구요. 선생님이 소질이 많아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림도 잘 그려요. 그림도 안 그리다가…. 글방에 다니다가 열 여섯 살 때 유교사상을 공부하다가 집어치워 버리고 학교에 가니까 말이에요, 열 다섯 살 난 총각이 얼마나 커요. 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2, 3학년이 될 텐데 가서 ‘기역, 니은’서부터, ‘가나다라’부터 배우려니 얼마나 창피해요.

한문이라든가 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나는 아는데, 선생님이 아는 것을 나는 모르니까 배우는 거지요. 학교 다니면서도 그랬어요. 선생하고 씨름을 하면, 내가 이겼어요. 나도 배워주는 거예요. 내가 지금은 이렇지만 10년, 20년 후에 두고봐라 이거예요. 왜? 20년 동안 노력을 하는 거예요, 누구보다. 10배, 20배 한다 이거예요. 20배 하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코가 이게 얼마나…. 이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서양 사람은 코가 좁습니다. 좁고 길어요. 그거 왜 그래요? 서양 사람들, 백인들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라고 북극에 사는 곰과 마찬가지라구요. 북극 사람들이에요. 코가 길지 않으면…. 침 뱉으면 침이 또르륵 굴러나요. 그런 데 사는데, 여기에서 공기가 들어가게 되면 폐렴이 대번에 되니 좁아 가지고 길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갸름해요. 그리고 이 양미간 사이가 좁아요. 생각이 단순해요. 한 사람 앞에 세 가지, 네 가지를 절대 못 해요. 동양 사람은 이게 넓어요. 생각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종합한다는 거예요, 종합. 분석적이 아니라, 종합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다 다릅니다.

그 다음에 ‘열’ 하게 되면, ‘열’ 한 다음에 열 하나예요. 이게 열이지요? 이렇게 하면 이게 같을 수 없어요. 열이니까 열 하나가 같을 수 없어요. 스물 되면 스물 하나예요. 전부 다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가정시대에서 했으면 가정시대…. 360도 전부 마찬가지예요. 커 가는 거예요. 크려면 열 하나에서부터, 스물 하나에서부터 크는 거예요. 열 사람보다 나아야 되고, 스무 사람 가운데에서 대표자가 돼야 되고, 백 가운데 백 하고도 하나지요? 억하고도 하나지요?

같은 공식을 중심삼고 배가 될 수 있는 입장의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열’ 하고 하나보다도 ‘백’ 하고 하나 하는 사람이 열 배가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에서부터 구 구 팔십 일(9×9=81)을 지나 가지고 백까지 그 단계의 모든 걸 계수하고 넣을 수 있으니, 확장된 기반이니, 크고 또 중심이 있으니 높고 다 이런 거예요.

얼굴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돼 있느냐

보라구요. 비가 오게 된다면…. 눈썹이 왜 있나 이거예요. 봐요. 얼마나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땀이 흐르게 돼 있어요. 땀이 흘러 내려오면 어디로 가요? 제일 중요한 게 눈이에요. 눈에 들어가면 큰일나지요? 이게 들어가 있으니까 내려오는데, 이리 내려오더라도 이리 들어가 가지고 여기에서 절대 물방울이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싸악 비켜 나가요, 딱 잡아 가지고. 또 속눈썹까지 있어요.

속눈썹이 있다는 것은 뭐냐? 공기 가운데에서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다 알고 있어요. 코에도 콧수염이 난 것이 밖으로 나와요, 안으로 들어가요? 호흡하게 되면 공기들이 습기가 있기 때문에, 콧수염이 습기가 있기 때문에…. 건조한 것은 습기 있는 데 가 따라가 붙어요. 코딱지도 이렇게 해 가지고 밤에 잘 때 이런다구요. (웃음) 너희들도 코딱지 먹어봤어? (웃음) 아이들, 우리 신준이도 “아, 엄마! 코딱지 이거 맛있어.” 그래요. (웃음) 맛이 짭짤하거든.

다 알고 생겨났어요. 눈에 눈썹이 있는데, 속눈썹은 또 뭐예요? 재수 없게 여기 뭐 하러 창살을 이렇게 했어요? 얼굴을 보게 될 때 교재로서 가르쳐주는 박물관이에요. 벌써 태어날 때 태양이 있는 걸 알았어요. 태양을 볼 수 있게끔…. 그 다음에는 왜 여기에 보기 싫게 갖다 붙여놓았어요? 제일 중요한 데 물이 들어가면 어떻게 해요?

남자들이야 땀을 흘려야 돼요. 어디에 가서 말만 하더라도 땀 흘리는데, 다 땀이 술술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여기도 그렇기 때문에 턱이 있어 가지고 높은 데 나온 거예요. 벌써 보게 되면, 남자는 턱이 있어야 돼요. 밋밋하게 여자 같으면 안 돼요. 코도 여기에서 흘러가 가지고 제일 중요한 데 금이 나 있어요, 금. 땀이 흘러서 그 길로 다 피하게 돼 있어요.

참, 보게 되면…. 누가 설계했어요? 자연히 생겨난 거예요? 똥개 같은 녀석, 수작 그만두라 이거예요. 전부 다 알고 생겨난 거예요. 여기에서 딱 맺혔다가 싸악 이래 가지고, 코가 움직이든지 하게 된다면 딱 이래 가지고 깊은 데 박혔던 물이 말할 때는 흔들흔들하기 때문에 뻗어나가 가지고 이 금을 타서 흘러나가요.

사람이 이렇게 된 사람은 보게 되면 고단합니다. 태어나기를 고달프게 태어나요. 거지들은 이래요. 이렇게 되면, 이게 이렇게 전부 헤쳐야 된다구요. 그래, 얼굴 가운데에서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것이 뭐냐 하면 눈하고 입이에요. ‘성(聖)’ 자가 말이에요, ‘성’ 자가 뭐냐? 한번 써보라구요. ‘귀(耳)’라는 말을 생각하게 되면, 딱 이상형이 이렇게 되면 이건 눈(目)이 돼요. 눈에 모 같은 것, 가지 달린 것이 귀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성’ 자는 입(口)이에요. 귀(耳), 눈(目), 입(口)이 왕(王)이 될 수 있는 것이 성인(聖人)이다 이거예요. 글 자체가 그런 뜻이 있어요. 귀(耳) 가운데는 눈(目)도 들어가 있지요? 귀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는 ‘입 구(口)’예요. 그 아래 왕이에요, 왕. 왕 위에 입과 눈과 귀가 있어요. 눈과 귀하고 입이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성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성(聖)’ 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보는(目) 것하고 듣는(耳) 것이에요. ‘귀 이(耳)’ 자예요. ‘귀 이’ 자는 둘 다 들어가요. 입하고…. 중요한 것을 다 모아 가지고 그것이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 거룩하다는 말은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하늘 천(天)’도 두(二) 사람(人)이에요. 글자 모양, 글자는 성품과 내적⋅외적 성품을 겸해 가지고 표시한 글자라는 거예요.

‘하늘 천’은 두 사람을 말하고, ‘성’ 자라는 것은 뭐냐? 귀, 눈, 입이 왕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성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에서는 침묵을 중요시해요. 듣고도 안 들어요. 듣고도 안 들으니까 눈으로 보고도 안 보고, 입이 있어도 말을 하지 않아요. 그래, 자기 중심에 무엇을 가지고 침묵을 지켜서 묵묵히 나가는 사람들이 지도자가 된다는 뜻이 있어요.

가문이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얼굴의 이 모든 전부는 뭐냐? 눈이 없으면, 얼굴이 필요 없어요. 목이 왜 가늘어졌느냐고 물어보게 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눈 때문에 가늘어졌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입이 왜 이렇게 됐느냐? 먹을 때 서서 먹을 수 없으니까, 이렇게도 먹고 이렇게도 먹고 횡적으로 먹어야 되니 이렇게 된 거예요.

공기는 무엇이냐 이거예요. 공기는 종적인 거예요. 일어서서 일하는 사람은 건강하다는 거예요. 높은 데의 공기를 마시는 거예요. 땅에 내려오면 질소가 가까워요. 풀들이 먹는 음식이 질소인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서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건강하다구요.

천지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다 환경에 맞춰 가지고 그 주위에 연대적 관계를 어떻게 넓게 하느냐, 좁게 하느냐, 높게 하느냐, 낮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것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의 주인들로 말미암아 그 가치가 정해지고, 그 가치가 넓은 사람에게 가게 된다면 더 높은 곳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사다리를 높은 데 올라갔으니 거기에서 또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혈족을 중심삼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처녀 총각들이 요즘에 전부 같다고 해 가지고 아무하고 결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의 결혼식은 문중끼리 결정을 하는 거예요. 집안을 보지요? 거기에 학자 가정이면 학자 가정, 군인 가정이면 군인 가정, 예술가면 예술가 등 다 계열이 있는 걸 구별해 가지고 결혼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축복해 줄 때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걷는 것까지 보고 말이에요, 가슴을 보고 말이에요…. 남자가 이러니까 이렇게 다 좋을 수 있는 것도 보고 해주는 거예요. 올라가는 팔자가 있고, 내려가는 팔자가 있어요. 선한 조상들이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때에는 올라가는 거예요. 골짜기에서 올라가요. 높은 데 올라가요.

올라갔던 사람은 내려가요. 내려가는 데는 어디로 내려가느냐? 반대로 내려가면 그 방향을 맞춰줘야 돼요. 그 둘이 화합해 가지고 잘산다는 거예요. 180도 상대적 기준으로 해 가지고 해줘야지, 90각도 90각도 하면 짜부라진다구요. 방향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결혼을 잘못하면 가문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여자로 태어나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3대가 있으면 3대 할아버지로부터 신용을 얻어야 돼요. 한국이 다 그렇지요? 가문을 중심삼고 해 온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도 가문이 양반 가문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 올 때 논을 그때 3천 평을 가지고 왔어요. 3천 평이면 열 마지기도 넘는다구요. 그걸 시집 올 때 가지고 오고, 그 다음에는 시녀 두 사람을 데리고 시집을 왔다구요. 가문이 엄격해요.

그래, 외갓집에 가면 대신들을 해먹었기 때문에 조상을 모시는 그 방에 들어가게 되면 별의별 울긋불긋한 옷들이 많았어요. 그것을 입고 “내가 김 씨네 조상 할아버지다. 나한테 인사하소, 할머니 할아버지!” 하는 그런 놀음을 하게 되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한테 인사하고 그랬어요. 옷보고 말이에요. 그래, 가문이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해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친구를 잘 만나야 돼요. 여자 가운데 제일 누구를 친구 하느냐? 남자 가운데는 어떠한 남자를 대할 것이냐? 벌써 못해도 1년, 2년, 3년, 5년을 검토하라는 거예요.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자기 문중을 대표한 거예요. 그거 한번 잘못 쓰게 되면 그 집안이 망하고, 나라를 망쳐요. 남들은 골상을 보지만, 선생님은 심상을 봐요. 마음밭을 봐요. 쓱 대하게 되면…. 어떤 나라도 쓰윽 가서 보고 ‘이 나라가 오래 못 가겠구만!.’ 한다구요. 새로운 경계선을 넘어가려면 발이 안 가려고 그래요, 발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반드시 좋지 않아요.

선생님이 측정하는 것은 틀림없어

여기도 궁전에 소나무가 있지요? 이름을 천성산이라고 했어요. ‘하늘 천(天)’ 자에 ‘거룩할 성(聖)’ 자예요. 이름을 내가 지었어요. 외국에 나갔다 들어오게 되면 반드시 청평 수련장소를 찾아와요. 여기에서 승공강의도 그렇고, 경기도 경찰 정보과장을 중심삼고 교육하던 장소라구요. 강원도와 삼각지대에 있어요.

천성산이 산이 험하다구요, 올라가려면.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언제든지 소나무 옆을 지나요. 들어가면, 큰 소나무가 있지요? 그 소나무가 그때 50년 전이구만. 그때 크더랬어요. 내려와서 거기서 벼랑같이 돼 있고, 이렇게 쭈욱 평지가 돼 가지고 전망이 참 멋졌어요. 그래, 그 땅이 한 만 평 됐는데 좁아요. 2만 평 이상, 3만 평 이상 넓게 하고….

그래, 그 소나무를 중심삼고 천정궁을 짓기 시작한 거예요. 그 나무가 백 년 이상 됐을 거라구요. 그때 앉아서 얘기한 대로, 이것이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한 대로 다 됐어요. 데리고 앉아서 여기 주변이 어떻게 될 것이다 하고 얘기하던 거예요. 여기 산이 쭉 보면 곱게 이래 가지고 균형이 돼 있습니다. 아름답게 돼 있어요.

헬리콥터를 우리 장소를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서 한 시간 이내…. 강원도니 경기도니 한 시간 이내에 다 통하게 돼 있어요. 헬리콥터 장소를 해 가지고 관광지 중심삼은 그 본부를 해놓으면, 상당히 세계의 성지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기분 좋게 쉴 수 있을 거라구요. 앞으로 그런 땅을 분할해 가지고 세계 앞에 나눠줘야 돼요.

손을 잡으려면 이렇게 만들면 어떻게 돼요? 뒤집어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도 잡을 수 있고, 이렇게도 잡을 수 있고, 잡아서 이렇게도 당길 수 있고 그래요. 다 이렇게 하게 돼 있다구요. 손목이 돌아가요. 돌아가지요?

축구 같은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축구를 했으면 지금 유명한 코치가 됐을 거라구요. 지금 내가 잔소리를 하는 사람이 됐지만, 내 식으로 생각해요. 핑퐁(탁구) 같은 것도 레버런 문 시스템이 있어요. 시로토(素人; 경험이 적은 미숙한 사람)가 하게 되면 단에 서 가지고 뛰어 다니면서, 볼을 찾아다니면서 땀을 흘리고 야단해요. 나는 안 그래요. 한 자리에 딱 서서 해요.

독일에 있는 김 박사가 자기가 도의 핑퐁 선수였다는데, 독일에 가서 시간이 있으면 핑퐁을 하던 거예요. “야야! 너, 핑퐁 하는데 3개월이면 나한데 질 텐데….” 하니까 웃어요. 3개월도 안 갔어요. 보통 사람들은 볼을 따라다니면서 야단을 해요. 나는 한 자리에서 손으로 하는 거예요. 그게 고안이에요. 아무리 세 시간, 네 시간, 하루종일 해도 땀 안 흘려요.

벌써 사람 몸짓을 보면 어디로 가는지 알아요. ‘이렇게 되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제일 빠른 게 이거 아니에요? 손을 움직여 가지고 여기에서 벌써 이렇게 하니 빨라요. 각도를 잡아요. 각도를 맞춘다는 그게 힘들지요? 내가 서 있으면 보통 90각도에 45도에서 보는데, 벌써 70도 50도…. 높고 낮은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래, 사냥 같은 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나는 걸 잘 쏴요. 박보희하고 가 가지고 사냥하는데, 박보희는 군대에서 20년 동안 엠(M)1 소총 선생 하던 사람이에요. 총 쏘는 데 같이 가서 “자, 당신은 총을 잘 쏘고 다 그랬는데…. 나는 총을 처음 만지는데, 이번 사냥터에 가서 누가 많이 잡을 것 같소?” 했다구요. 뭐 물어볼 것 없이 자기가 많이 잡는다고 하지요.

이렇게 내려 쏘게 될 때 절대 꿩을 보고 쏘면 안돼요. 한 발 이상 앞에 쏴야 돼요. 나는 거리가 높은 데서 내려오는 것이 빠르거든요. 그거 다 측정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건물 같은 데를 척 보면, 감리 같은 것을 한다면 내가 무섭지요. 저런 글씨를 쓴 것도 자기 혼자 뭐 긋지도 않고 딱딱 처음서부터 잡아 써요. 그래, 보는 데도 틀림없고 다 그래요. 손이 크지 않아요, 발도 크지 않고.

여자들은 세계에 나갈 준비를 하라

이 『천성경』은 아무것도 공부를 안 하고 이것을 붙든 사람은 잠자지 않고 읽을 거라구요. 임자들이 그런 사람이 없잖아요? 얘, 너 어디가 숨었으니 그만두자나? 몇 시 됐어? 7시 됐다, 7시.「딱, 7시예요.」 딱, 7시 됐어요. 우리 신준이가 올 텐데, 할아버지를 모시러? 신준이 와 있어? 올 때 됐는데 안 와. 「어젯밤에 늦게 잠을 자서요.」 늦게 잠을 잤어? 그래?

이거 뭐 이런 과자가 있어? 볼 하기에 좋겠구나. (과자를 식구들에게 던져 주시면서) 옜다, 모르겠다. 여기 또 옜다, 모르겠다. 그 돈 같으니까 돈 많이 벌라는 거지. (웃으심) 자! 그래, 프로그램을 이제는 훈독회로 돌아가자구. 이렇게 해야 분위기가 달라진다구요, 그냥 하기보다. 그래, 그런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을 해방해 드려야 할 우리의 생활노정에 있어서…) 그거 몇 절이야? 「4장의 5절입니다.」 몇 장까지 있나, ‘참하나님’ 편이? 7장까지인가? 「6절까지 있습니다. 8페이지 남았습니다.」 8페이지. 이제 읽는 그 절만 하고…. 「예, 이것만 읽겠습니다.」 (훈독을 마친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박상권!「예.」이번에 북한에 갔다 온 개괄적인 개관이 어떻다는 얘기를 좀 해주는 게 좋을 거라구.「예.」지금 상당히 혼란한 때라구. 지금 남한에 대한 정치풍토도 그렇고, 북한도 상당히 어렵고 세계 정세가 어려운 때라구.

(박상권 사장이 평양에 지은 세계평화센터와 평화자동차, 북한의 핵문제에 대해 보고 시작; ……우리 교회의 승리일 뿐만 아니라 전 기독교의 승리이고, 하나님의 승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교회가 들어섰다는 것은 단순히 건물이 들어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서 거하실 수 있는 집이 된 것이고, 부모님께서 영적으로 거하실 수 있는 그런 집이 됐다는 의미에서 영적으로 벌써 우리는 평양에 갔고, 민족의 통일이 그렇게 시작됐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측면에서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자동차가 여러분, 궁금하실 텐데…)

(신준님이 나옴) 가만히 있어.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박수, 박수! (박수) 윙크, 윙크! 윙크를 해야지, 한 번 더! 그래. (웃으심) 인사했어. 자, 그거 얘기하라구.

(보고 계속; ……아버님의 그 통일사상을 가지고 북쪽을 설득하고, 미국을 설득하고, 일본을 설득하는 그러한 위치에 서서 ‘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하는, 말하자면 아버님께서 여기 계시지만, 세계를 다 넘으시지만 특히 이 불쌍한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애를 쓰는 가운데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하는 아주 중요한 보고를 오늘 아침에 여러분께 드리면서 이런 일을 지속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서 반드시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반드시…) 반드시, 해봐요.「반드시!」

(보고 계속; 부모님께서 우리 민족의 통일에 앞장서실 수 있는 그런 위치에…) 하나님이 결심한 ‘반드시’라는 말은 못 이뤄지는 것이 없어요. 자!

(보고 계속; 서시도록 제가 노력을 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잘 아시고 기도를 많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백 번 이상씩 다니면서 얼마나 그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끈기 있게 계속 해온 거예요. 2백 번도 넘을 거라구요. 몇 백번 가야 이제 통일이 될지 몰라요. 김정일도 앞으로 하늘이 데려가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아요. 빨리 통일도 되고, 다 그럴 수 있는 겁니다.

(보고 계속; 이렇게 밤낮으로 여러 가지 일에 애쓰시면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이렇게 애쓰시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자, 기도도 하고 다 끝나지 않았어? (경배)

여자들, 똑똑한 여자들은 내가 앞으로 특별교육을 해 가지고 많이 세계에 내보낼 거예요. 이제부터 세계에 나가면, 앞으로 그 가문이 자랑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고 보는데 준비해요. 영어도 하고, 불어도 하고 다 그렇게 하라구요. (박수) (이후 말씀은 녹음상태의 불량으로 수록 못 함)

(경배) 전라북도에서 왔나? 「광주, 전남에서 왔습니다.」 두 도야? 「예, 그렇습니다.」 문 씨도 왔구만. 「종친회입니다.」 종친회, 그거 전주 종친회예요, 어디예요? 「광주입니다.」 광주? 「예.」 이제 종친들의 책임이 큰데, 종친들이 자기 나라를 위해서 공헌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을 길러야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종친이 되는 거예요.

화합이 없는 데는 통일이 없어

자, 다음에 계속해서…. 『천성경』을 읽고, 그 다음에 맹세문인데 여러분들이 맹세문을 이뤄야 된다구요. 그건 남의 말이 아니에요. 이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그게 안 되면 통일교회의 정식회원이 될 수 없고, 천국과 관계없어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개벽시대가 와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갖고 있는 모든 것, 자기들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 컨셉(concept; 개념) 전부가 타락한 이후에 받은 거라구요. 사탄의 핏줄과 연결되고, 사탄이 역사를 대해서 하나님에게 고충을 주는 역사를 통해 가지고 남겨진 유물이기 때문에 이걸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선생님은 어려서부터 그렇게 살았어요. 자기에게 뭐가 생기면, 그날로 다 나눠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잠을 못 자요. 천정궁도 문 총재가 사는 집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로 갈 수 있는 하나의 등대가 돼요. 야간에 갈 길을 비춰주는 등대처럼 집 자체가 등대가 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은 인간이 가야 할 곳인데, 그 가운데 모든 존재하는 등대 대신 일체가 된 사람들이 등대인 동시에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컨셉을 알아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라도인데, 전라도(全羅道)가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서 만든 것 아니에요? 완전히(全) 벌여(羅)놓았다는 거예요. 통일하기 힘들어요. 전라도 사람같이 패거리를 많이 만든 사람이 없어요. 이름이 그래요. 또 산이 적어 가지고 경계선이 없어요, 평야니까.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어디든지 평야니 만큼 가는 곳이 내 것이다 이거예요. 떠돌이로 자리를 못 잡고 광야에서 헤매는 것과 같이 돼 있어요. 전라도 사람들 앞에 큰일을 맡기기 힘들다는 거예요. 이름 자체가 전라도예요. 미안합니다, 전라도 사람 칭찬을 안 하니.

나도 전라도 사람의 한 사람인데…. 문 씨들은 본이 어디예요? 나주 옆에 남평이 있잖아요. 전라도의 아주 골수분자와 같은 곳이에요. 그 전라도에 살아야 할 문 씨가 평안도에 갔다는 것은 죄를 짓든가 그러지 않으면 법에 위배되든가 동네에서 쫓겨나든가 그래서 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하다면 악해서 평안도까지 갔고, 선하다면 그 부락에서 쫓아내서 선을 따라갔고…. 그 둘 중에 한 가지예요.

그리고 우리 조상들을 보게 되면 애국사상을 가진 전통에 있어서는 어떤 종족 앞에 지지 않습니다. 그러한 것이 가정의 유언이 돼 있어요. 그 가운데에서 자랐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게끔 훈련을 받아 나왔어요. 또 철저했어요. 할아버지를 모시는 데 철저하고, 아버지한테는 효자였어요.

우리 조상들은 술도 못 먹었어요. 술만 먹으면 벌써 얼굴이 빨개져요. 술도 못 먹고, 바람도 못 피우고, 이혼도 안 해요. 자연히 그러한 가정 배경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아버지 어머니를 사랑한 거예요. 아들딸도 조상들의 분신이라고 생각하는 그러한 관념을 갖고 살았기 때문에 아기 때부터 그러한 생각을 중심삼고 동네에서 문제시하는 젊은애들이 있으면 가서 후려갈기기도 하고, 나쁜 일을 시키는 그 할아버지와 아버지한테 가서 반항도 했어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유명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오다 보니 교회가 어떻게 되고, 교회는 이래야 된다는 걸 찾아보니 자연히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의 자리가 통일이에요.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화합이 먼저 벌어져야 돼요. 화합, 해봐요.「화합!」어디 가든지 화해서 합해야 돼요. 화합이 없는 데는 통일이 없어요. 전라도를 통일하기 힘들지, 패거리가 많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하늘이 존속하는 근본적 궤도

광주가 ‘빛 광(光)’ 자인데 ‘놀랄 광’ 자예요. 언제나 문제를 제시하고 말이에요. 그거 좋다고 자랑할 게 못 돼요. 나라를 망칠 수 있어요. 전라도의 누구인가? 남로당 당수 이름이 무엇이던가? 「박헌영입니다.」 이름이 박헌영, 박 씨예요.

화신백화점 주인 이름이 뭐이?「박흥식입니다.」박흥식의 장모가 통일교회 출발할 때 할머니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장인은 친일파 중에 새빨간 친일파지. 여러분, 그래요. 사탄이 좋아하던 모든 것을 가져 가지고 하늘을 쳤기 때문에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복귀시대에는 다 손해배상을 가해 가지고 반환해야 돼요. 그래야 해방⋅석방이 벌어집니다. 이걸 깨끗이 알라구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나빠 가지고 재산을 모았다가…. 정치세계에 있어서 정권을 잡으면, 가난했다가 부자가 되면 나라의 재산을 착취한 거예요. 나라에서 책임 맡게 되면 더 어렵게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나라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일본이 우리의 원수라고 하는데, 일본 나라가 사탄 편이에요. 반드시 그건 그래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자 아니에요? 이건 하늘의 태양을 상징하는데, 여자가 돼 가지고 그러니까 그것은 절대신을 섬기지 못해요. 자기 조상이 신이에요. 신 대신이에요.

하나의 뿌리 되는 조상이 절대신인데, 누구든지 절대신을 모르니까 자기 조상을 절대 신봉해요. 그게 신사 사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영계의 말단에서 제일 영적 체험을 많이 하고, 나쁜 일을 많이 하는 거예요. 다 그런 패들이에요.

일본 같은 나라는 문교부에 등록된 종교가 18만 개예요. 그걸 어떻게 통일해요? 무엇 갖고…? 총탄 가지고 안 됩니다. 힘 가지고 안 돼요. 원수가 나를 죽이려고 하다가 매 맞아 죽으면서도 자기 아들딸을 맡길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원수한테 죽으면서 자기가 마지막에 누구한테 맡겨야 돼요? 아들딸이 많은데 자기가 없으면 누구한테 맡겨야 되겠어요? 형제도 없고, 다 그러면 그 원수 앞에 맡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으면서라도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는 위해주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되는데, 이것이 하늘이 존속하는 근본적 궤도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아들딸을 살리려니 아들딸을 도적질해 간 그 녀석을 천번 만번 죽일 것인데 어때요? 그 아들딸을 찾으려니까, 나한테 맡기게 하려니까 사탄 자체가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 앞에 맡기는 거예요. 어디 갈 데가 있어요?

전라도가 어디로 가요? 정치 바람에 뒤놀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전라도에서 나쁜 사람도 나왔어요. 김대중이 있는데, 대중이 무슨 또 대중이에요? 대중은 대표적인 것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끝까지 전라도 사람은 김대중을 붙들고 죽어도 안 되는 거예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래서 끝날에 있어서는 남로당인데, 남로당의 근거지가 여수⋅순천 아니에요? 기독교가 (전라도에서) 제일 먼저 출발한 곳이 여수⋅순천이에요. 순천이 살기 위해서는 여수를 내세워야 돼요. 여수는 밀수로 국가의 대표기지인 줄 알아요? 목포로 가던 밀선이 여수로 도망가고, 부산으로 가던 밀선이 여수로 도망가는 거예요.

여수의 배는 주인도 없고 다 그래요. 떠돌이하고 다 그래요. 역사를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서 문제되는 곳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돼

일본 나라가 한국의 남북을 점령했으면 그걸 통일교회에 갖다 바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중국도 그래요. 일본과 중국과 소련은 제일 가까운 한국 통일교회가 제일 원수예요. 그들과 싸워 가지고 원수시했다가는 다 잃어버려요. 그들도 일족이 없어요. 그 나라가 끝나니까 누구한테 맡겨요? 할 수 없이 남아질 수 있는 문 총재에게 맡겨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이 원수지만 똑똑한 사람들이 내 친구예요. 일본에 가서도 그래요. 나를 좋아해요. 까딱 잘못하면 일본 여자들한테 내가 말려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이 알기는 알아요. 그때도 일본에 갈 때 깨끗한 몸으로 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망하는 거예요. 내가 학교 다닐 때 시나가와에 있었어요. 시나가와가 공업지대인데, 미국의 공격하던 첫 번 비행기가 시나가와에 들어오는 걸 내가 봤어요. 산에 올라가서 기도하면서 12시 전후를 중심삼고 그것을 보고 ‘아하, 일본의 마지막이 되누만. 이러니 한국에 때가 오누만!’ 한 거예요. 일본을 인수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예요?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그걸 알았어요.

마지막이 되니까 사탄도 문 총재에게 부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가 부탁하는데 그걸 죽이고, 조상을 죽이고, 아들딸을 죽이면 되겠어요? 하나님도 아들딸을 죽인 원수를 죽이지 못하고 그 아들딸을 인수받아 가지고 사탄세계 이상의 세계에 데리고 가야 해요. 그래야 사고 없이 무사통과할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 알겠어요?「예.」

전라도 사람들은 재주가 좋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어때요? 우리 친구들도 그래요. 전라도 친구들이 많은데, 친구가 목포에서 제일 부자의 하나밖에 없는 딸하고 결혼할 때 내가 들러리를 갔더랬어요. 들러리를 해줬다구요. 그 친구가 키가 나만한데, 그 사람은 나처럼 든든하지 않아요. 나는 통나무같이 생겼지만, 그 사람은 납작하다구요.

신랑도 부자 중의 부자예요. 북부 지방의 땅이 그 집 것으로 완전히 친일파였어요. 친구 녀석은 내가 좋으니까 부른 거예요. 그때는 들러리도 많이 필요 없어요. 두 사람인가 세 사람이 되는데, 친구끼리 해주는데 내가 그 중에 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의 몸이 장사입니다. 뚱뚱해요. 감옥에 있으면서도 90킬로그램이 나갔어요, 남들 다 뼈만 남아 굶어죽는데. 엄마, 지금 내가 팔십이? 「87입니다.」 87인가 그래요. 엄마는 몇 킬로그램? (웃음) 70이 못 되잖아. 그렇게 차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력이 크다구요. 뚱뚱해요. 우리 아들딸들도 그렇게 크잖아요. 벌써, 장사 혈족이에요. 그리고 머리도 좋기에 유명하고, 남보다 연구하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농촌에서 농사짓는 사람의 아들이었지만 글방에 다니면서 공자왈, 맹자왈 다 배우면서도 가만 보면 머리가 좋은지, 나쁜지 모르지만 많이 배우려고 할 필요 없어요. 배워주는 사람도 싫어하고 말이에요. 짧게 하는 거예요.

또 배우는 사람도 많이보다도…. 많이 배워야 한 번 글 바치면 남는 것이 아니라 다 잊어버려요. 잊어버려서 다시 공부해서 골통에 집어넣어야 할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보통 사람은 하루종일 공자왈, 맹자왈…. 앉아 가지고 이러는데, 15분에 딱 머리에 집어넣으면 종일 동네방네 잘사는 집들이 있으면 친구를 데리고 갔다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동네의 잘사는 집들을 다니면서 어떻게 사나 본 거예요.

또 산이라는 산은 안 간 데가 없어요. 물이라는 물, 고기 안 잡은 고기가 없다구요. 그래, 선생보고도 “할아버지 선생이 공부를 가르치지만 세상에 살면서 젊은 청춘시대에 동네도 모르고 살았겠구만!” 하면서 내가 물어보면 답변할 게 뭐예요? 서당 훈장 하기가 쉬운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아침에 강(講) 받는 거예요.

전부 다 받으면, 시간이 없으니 한 20명 되는 데 있어서 한두 사람이 딱 대표해 가지고 하는데 공부 못 하는 한 사람, 그 다음에 잘 하는 한 사람이에요. 잘 하는 한 사람과 못 하는 한 사람 해서 두 사람 강 바치면 “아,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자!” 하는 거예요. 1시간도 안 돼 가지고 끝내면, 그 다음에 할 게 있나? 종일 따루라고(외우라고) 하는 거예요.

선취적 선입관이 있는 가문

그렇게 공부하는데, 세상은…. 비행기가 날고, 잠수함이 있는 세상인데 구학문을 받아 가지고 뭐가 돼요? 목사 되는 우리 종조부는 공부시키지 말라고 그랬어요. 머리가 좋으니까 한 가지를 가지고 여러 가지 별의별 것을 다 하거든요. 내가 손으로 못 만드는 게 없어요. 시계 같은 것도 이런 시계, ‘따르릉’ 하는 사발 같은 시계가 있다구요. 그것이 시간만 되면 ‘따르릉’ 하거든요.

배우기는 뭘 배워요?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분해하는 거예요. 분해할 때 1번, 2번, 3번…. 쭈욱 분해해 놓고, 그 순서대로 갖다 맞추는 거예요. 분해해 가지고 내부를 다 보고 ‘이렇게 됐구만. 다 알았다. 어, 그러니까 그렇구만!’ 고장나면, 내가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산 지 석 달도 안 돼 가지고 분해하는 거예요.

시계를 고치려면 이틀, 사흘 걸리니까 시계가 고장났다고 해놓고 분해했다가 다시 맞춰 가지고 소리 날 때 기분이 얼마나….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이야, 세상에 시계가 얼마나 복잡한지…. 조그만데 다 들어가 있잖아요. 큰 기계 같은 것은 문제가 없어요. 발전기든 전동기든 무서운 게 없어요.

문성균 사장이 있잖아요. 기계에 소질이 많아요. 신준이도 그래요. 뭘 주게 되면 뒤집어 가지고 봐요. 바퀴, 엔진이에요. 암만 좋은 차가 있더라도 바퀴가 어떤지 바라보고 운전대를 중심삼고 기계가 어떻게, 엔진이 어떻게 돼 있는지 바라보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선취적 선입관이 있다는 거예요.

문 사장은 소학교 졸업밖에 안 했지만 자기가 혼자 자동차를 조립하고, 자동차를 만들고, 그 다음에 분해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설계하는데 대학교수들까지도 코치했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전라도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어요. 통일교인 중에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황선조도 전라도 사람이지?「예.」

또, 그 다음에는 미국 책임자도 전라도 사람이지? 일본도 지금까지 전라도 사람이었어요. 환태평양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본까지도 포괄돼요. 유정옥이 전라도 사람이지? 여기도 전라도 사람, 효율이도 전라도 사람이지? 전라도 사람에게 자유를 줬다가는 다 팔아먹어요. 왜 웃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유명해도 내가 지금 제일 일선에 서 가지고 올라가는 걸 원치 않아요, 내려가야지. 해양권을 중심삼고 말했던 모든 끝을 맺으려면 세계적이요, 역사에 없는 사건을 이뤄야 돼요. 자기들이 편안히 쉬려야 쉴 수 있어요? 자기는 배고파 밥 먹어야 할 텐데, 선생님은 더 배고프면서도 일하니 양심을 가지고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또 그렇게 해놓으면 일주일 안에 고장나요. 틀림없이 고장나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가지요.

행복한 모든 기반을 고향에 갖다가 심어야 돼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왔다고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 동안에 잘먹고 잘살았으니까…. 문 씨하고 한 씨하고 교체예요. 문 씨 아들딸하고 한 씨 아들딸하고 결혼해요. 교체결혼이에요. 전부 다 하면 한 130만이 돼요. 13수가 되는데, 청년들이 한 40만 되더라구요. 이야, 40만을 교체결혼하고 내가 훈련시켜 놓으면 한 족속에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내가 문 씨 조상의 맨 왕조상이라구요. 자기들이 갖다 붙였어요. 김해 김씨들도 1천2백만이 넘고, 중국까지 하면 1천8백만이니 2천만이 넘는다는 이런 패들이 나 모르게 김 씨의 종주로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구십 몇 명이 말이에요. 그거 불러다가 기합 주고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겠어, 안 듣겠어?” 하면 듣습니다.

들어앉아 가지고 못을 박고, 단단히 설계한 대로 끼우고, 사지가 딱 맞게끔 집을 해놓으면 어때요? 손 못 댈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인데 많은 사람들, 너저분한 사람들 모아 가지고…. 전라도 패니 무엇이니 똥구더기같이 냄새 피우던 패들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뭐예요? 이제는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종친을 연합하는 거예요. 이번에 황선조에게 종친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그런 공문들을 받았어요? 「예.」 못 받은 사람은 누구예요?

이제 할 것은 무엇이냐?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국회의원, 충신 될 국회의원을 문중에서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고 몇 사람 낼래? 국가의 기관요원들, 면장으로부터 군수로부터 도지사로부터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으로부터 중앙 정부기관의 과장 이상 총리 이하 이름 붙은 유명자들을 내세워서 진짜 충신⋅성인⋅성자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 가문 가운데 몇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성인이 못 되는 걸 알아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지금 싸워요, 통일돼 있어요?「싸웁니다.」이거 하나 못 만들면 안 돼요. 성인 현철이 몸 마음이 왜 이렇게 싸우는지 몰랐어요, 타락을 몰랐기 때문에. 병의 근원을 모른 거예요. 문 총재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될 것을 안 거예요.

환고향이 뭐라구? 자기 고향에 조상들이 와서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부터 해요. 사랑 찾아온 겁니다. 쫓겨나 가지고 이상경을 찾아가서 이상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고향을 떠났으니 금의환향해 가지고 고향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랑해야 할 텐데…. 그러려면 자기가 본 행복한 모든 기반을 제1고향에 갖다가 심어야 되는데 그걸 못 해요.

도리어 가 가지고 그 부락에 있는 것을 다시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건 뭐 악마의 궤도에 완전히 일치된 사람들이라구요. 호남평야를 왜 왜놈들한테 빼앗겨요? 역사적 사실, 그런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 같은 사람은 열 여섯 살 때 ‘영광의 면류관’이라고 기도한 일편이 있어요. 그런 기도를 하고, 그런 생활을 했어요.

미국에 있어서 천일국 2년 때, 그것이 67년이 지나 가지고 시인협회에서 1등상을 탔어요. 열 여섯 살 때 쓴 기도문의 한 면이에요. 효율이, 너도 전라도 사람인데 그럴 수 있는 젊은이가 못 됐으니 지난날을 깨끗이 회개하라고 그거 읽어주라구요. 자기도 전라도 사람인데, 남들은 중요시 안 하는 시를 자기는 갖고 다니면서 신앙의 표준으로 삼았기 때문에 전라도도 복 받을 수 있는 길이 있어요. 효율이 때문이에요.

효율이의 ‘율’이 뭐예요? ‘법 률(律)’ 아니에요? ‘천지현황(天地玄黃)’의 다음 페이지의 맨 나중이 ‘율려조양(律呂調陽)’이에요. ‘율려조양’은 하늘법과 땅법을 밝게 조정한다는 거예요.『천자문』‘천지현황’의 상대적 표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둘만 알면 천지이치를 다 아는 거예요.

심각한 경지에서 한 기도

시간이 많이 가면…. 오늘 할 일이 많은데, 그거만 읽어줘요.「예, 읽어주기만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자기가 몇 살 때 통일교회에 들어왔나? 그 역사를 좀 해놓고….「19살 때부터 원리 길을 따라나서서 지금도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상태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아버지는 공산당원이 돼서 중간에 돌아간 셈이라구요. 형님 둘이 돌아갔다며? 「6⋅25때 저도 아버지를 잃었고, 제 위로 형이 셋 있었지만 다 가고 저 혼자 남아서 이렇게 살았습니다.」

(김효율 보좌관 간증과 참아버님이 16세 때 지으신 시 ‘영광의 면류관’ 소개; ……이 시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아버님께서 가장 어려운 시절을 지나시던…) 임자 가정의 어려움보다 더 어려운 입장에 처한 거예요. 애국자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사방에서 “저 가문이 어떻게 되나?” 해서 주목하는 거예요. 또 거기에 사탄까지 합해 가지고 완전히 탕진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리 조상들이 애국자인데 나라를 구하기 위한 그 길에서 나라만이 아니에요. 세계를 구해 가지고 어떻게 우리 같은 나라들을 해방하느냐 그런 생각도 한 거예요. 살고 있는 환경이 그랬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그래, 비참한 자리에 떨어진 거예요.

도깨비 장난한다는 것을 누가 믿지를 않아요. 그걸 내 눈으로 다 봤어요, 꿈같은 사실을. 그러니까 인류가 망하고 흥하는 데 있어서 사탄의 개재 여하에 따라 가지고 나라도 그렇게 되고, 개인도 운세가 틀어져 가지고 거꾸로 박혀요. 거꾸로 박힐 수 있는 그 자리가 얼마나 심각하냐? 그러니까 그런 경지에서 기도하던 것이에요. 열 여섯 살 때니까 세상 같으면 뭐…. 알기는 다 알았지요. 그때 벌써 훈장 영감에게 질문해서 답변 못 하게 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갔으니까…. 자!

(소개 계속; ……이제 시를 낭송하겠습니다만 저는 이 시를 읽을 때마다, 낭송할 때마다 눈 감고 시 구절 한 구절을 이렇게 사진처럼 항상 떠올립니다. 항상 떠올리면서 한줄 한줄 읽어가면서 아버님의 그 오묘하고 심오한 신앙의 경지, 15세로 어리다고 하면 어린데요, 청년기 15세 때의 신앙의 경지를 느껴보면서 깊지만 순수하고…)

그때 열 다섯, 열 여섯 살 때 다 성숙했지. 할아버지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이름난 사람들인데 서로가 사위 삼겠다고 열 다섯, 열 여섯 살부터 야단이었어요. 그걸 다 집어치우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잘 알아요. 가문이 또 그러니 만큼…. (계속 소개 후 ‘영광의 면류관’ 낭송) (박수)

그때서부터 내가 일기를 쓰게 되면 노트로 어떤 날은 한 권, 두 권, 세 권까지 썼어요. 회상한 모든 것, 사회에 대한 환경적 비판이라든가 이런 것 말이에요. 그것이 지금 있으면 우리 소년들을 교육하는 데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이렇게 쌓였던 책을 경찰서에 들어가고 압수당하니 다 불살라 버렸어요. 청년시대의 환경이 기록된 것인데, 벌써 그것이 필요한 걸 알았기 때문에 써놓았던 거예요. 그런 시절의 것은 다 없어졌어요.

자, 훈독회 시간인데 훈독회는『천성경』어디인가? ‘하나님’ 편이 끝 안 났지?「예.」그거 남기고 오늘은 맹세문 5번부터 하자. 1번, 2번, 3번, 4번은 공적이니까 영계에서 표준으로 하지만, 5번은 우리 실제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5번서부터 읽어봐요. 「예, 가정맹세 5절 해설입니다.」 서문까지 합해서…. 가정맹세의 내용을 알 수 있는 것이 서문이에요. 「서문이 여기에….」 「간행사가 서문입니다.」(‘평화메시지와 영계보고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의 왕국’의 ‘간행사’ 부분 훈독)

말씀을 가르쳐줘야 돼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5) 가정맹세 5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한다고 했습니다. 통일을 향해서 전진하면 되는데,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시켜야 된다고 했습니다. 냅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냅다 몰아야 돼요.

지금까지 결혼한 환경 전부 다 정리해서 뒤집어 가지고 그들 앞에 정성들여서 말씀만 하면 다 돌아간다구요. 말씀을 양심 앞에 갖다가 울리게 되면, 소리가 공명되기 때문에 천하에 연결되는 걸 느낀다구요. 그러니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에 말씀을 가르쳐줘야 돼요. 자기 혼자 책을 갖다놓고 40년 동안 먼지 구덩이가 되도록 한 번도 펴보지 않고 천국에 가겠어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세계를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데, 그런 모순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언제나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이래서는 안 되겠구만, 이래서는 안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거 안 된 입장이에요. 이래서는 안 되니까 안 될 수 있는 입장을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면 숙제를 제시하는 디데이(D­day)가 있으니 시일까지 그 일을 마쳐서 답을 줘 가지고 답이 맞아야 100점이라든가 등수가 나와요. 등급이 나오는 거예요.

매일같이 몰라 가지고 그냥 들어오고 나가는데, 그래 가지고 뭐가 되겠어요? 그 꼴이 뭐예요? 천국이 그런 곳이 아닙니다. 예민한 세계인데…. 자!

(훈독 계속;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 전진해 나가는 발전입니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촉진화, 빨리 빨리 빨리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안 됩니다. 정지하면 벌써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하고 사망과 통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말을 듣고 떠나가고, 아버지 말을 듣고 떠나가고, 자기 남편의 말을 듣고, 아들 말을 듣고, 둘째 아들 말을 듣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들이 영원히 빨리 가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조상은 그런 자리에 있으니 조상으로서 그 일을 해줘야만, 그 조상이 비로소 따라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현재의 입장이 싫어요.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이렇게 못 올라가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갔다가 나중에 여기에 올라가서 이것을 중심삼고 어때요?

여기 양심선을 중심삼고 엑스(⨉)가 됐고, 양심에 걸렸기 때문에 풀어 가지고 가정시대의 양심은 개인시대를 이겼던 이 기준에서 넘어 더 발전해 가지고 이리 와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교체하는 거예요. 이게 무너졌기 때문에 여기의 개인시대에서부터 가정시대⋅종족시대…. 막혔던 것이 수평이 되는 거예요.

깜깜천지로 막혀 있는 것을 가지고 천국에 가겠다는 그건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무지는 맹목적이에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이상이 없다구요. 파괴와 혼돈과 암흑밖에 없다는 거예요. 개인시대 수천년, 가정시대 수천년…. 이렇게 돼요. 종족시대⋅민족시대로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하나님의 시대, 아담 해와의 시대, 아들딸의 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다 빼앗겨 버렸다구요, 왼손을 중심삼고. 왼손이 바른손을 쳐버렸어요. 죽여 버렸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를 알기 때문에 동생을 죽여 버렸어요. 피 흘린 역사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피 흘린 것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최후에는 공산당이에요. 공산당이 형제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하나는 하늘 편이고, 하나는 사탄 편인데 사탄 편은 어디까지나 하늘 편을 멸종시키려고 그래요. 멸망이 아니에요. 멸종, 종자를 없애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까 피 흘리는 거예요.

자기를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가르침의 자리

소련은 무자비해요. 숙청하게 되면 자기 친구도, 아비도…. 누구든지 다 한 케이스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거 갈라놓을 게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공산당 이상의 어려운 길을 가야 돼요. 자기가 자원해서 숙청을 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례요한 때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했고, 예수님 때도 ‘회개하라, 천국에 가까웠다.’ 했는데 천국에서 살 수 없어요. 재림시대에 구세주가 와 가지고 주인 된 자리에서 하늘나라에서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시대가 되면, 깨끗이 다 없어져야지 뭐….

전라도가 어디 있어요, 문 씨가 어디 있어요? 문 씨 자랑하지 말라구요. 제주도에서 내가 교육한 거예요. 옛날에 제주도에 독립했던 나라가 있었다구요. 그러니 제주도를 중심삼고 했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제주도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본토까지, 본토에서 아시아대륙까지, 아시아대륙에서 하늘땅까지 교육하려고 했는데 교육 길을 전부 다 막아놨어요. 제주도가 막아놨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평화대사들이 됐는데, 평화대사가 하는 일이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지 않은 사람을 축복해 줘야 돼요.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 돼야 되고,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그들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잘살던 모든 것을 뒤집어 불살라 없애야 돼요. 불살라 없애려니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거예요.

자기는 못 도와준다는 거예요. 선한 종교권을 통해서 도와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데도 그렇잖아요. 종교권에 면세특권을 줬어요. 미국이 못 하는 걸 하기 위해서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살아나간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면세조치를 없애려고 야단이에요. 없애지 못해요. 자기가 없어져요.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잘하겠다고 들어가서 법을 많이 갈아치우려고 하는데 자기들부터 목 잘린다는 거예요.

수십년 동안 거지떼거리로 살다가 주권을 잡으면 수십년 동안의 것을 회복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도적질하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공산당은 피 흘리고 죽이는 건 보통이라구요. 선생님은 그 반대예요. 극반대라구요. 통일교회를 골수로 반대하더라도 결국은 자기가 사형장에 나가 죽게 된다면 그 아들딸을 어디에 맡기냐 이거예요. 나한테 맡겨야 돼요.

지금까지 반대한 남편을 따라가던 사람들도, 따라다니면서 같이 행동한 여편네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더라도 옛날과 같이 대해 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옛날같이 대해 주는 환경을 자기들이 소화할 수 없어요. 자기 제자들이 자기 스승이라고 해 가지고 하늘 꼭대기, 수십년 수백 년 하더라도 따라가지 못할 자리에 올라가 있는데 말이에요. 왕의 자리에서 명령하는 것인데, 종의 자리에서 명령을 듣기가 싫어요.

옛날에는 친구였고 제자였는데, 그거 못 견디는 거예요. 비참한 거예요. 그래도 그걸 극복해야 돼요. 남편이 죽게 되면 따라서 반대했는데 많이 들어와요. 선생님이 자기 남편 대신으로 못 대해 줘요. 식구의 일원으로서 다시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 다시 자기가 시정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그 동료들…. 개인시대⋅가정시대 등 8단계면 8단계에서 7단계 아래에 있는 그들에게 교육을 받아 가지고 8단계를 올라서야 돼요.

그 교육해 주는 사람이 스승과 마찬가지, 부모와 마찬가지예요. 구세주와 같아요. 자기를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가르침의 자리가 없으면 다시 복귀 못 해요. 기가 차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후손을 잡아 쓰지를 않아요.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잘못된 사람들을 잡아 안 써요. 선생님도 그래요. 될 수 있으면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은 내버려두는 거예요. 아무리 외국에 나가 가지고 대학을 나오고 박사학위를 받았더라도, 퉷…! 바라보지를 않아요.

그건 너희 시대에 필요했지, 하늘이 요구할 때는 그런 박사가 필요 없어요. 노동자가 필요하고, 벽돌을 지어 나르는 사람이 필요하고, 벽돌을 쌓는 사람이 필요할 때인데 공부했어요? 그러면 그 벽돌집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탕감법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예.」

천년을 참고 가야 뜻을 이루어

너희들은 인민군대와 싸워서 이겨야 돼요, 전쟁이 벌어지면. 선생님이 가만히 있는데, 인민군이 나와서 통일교인 세 사람 이상 다치면 가만히 있어야 되겠나? 힘이면 힘, 총이면 총 이상을 가지고 싸워야 되겠나? 먼저 싸우려고 안 그래요. 끝까지 그들을 위하는데 잘못하게 될 때는 어때요? 할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버지를 용서하고, 3대를 용서해줘요.

20년이 1대면 스무 살에 결혼하게 되면, 또 스무 살 되면 손자를 볼 수 있어요. 예순 살이 되면 3대, 4대를 중심삼고 3대권을 이룰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누구고, 아버지가 누구고, 남편이 누구고, 아들딸이 누구인지 다 알기 때문에 그들과 하나될 수 있어요. 세상에서 하나될 것인데 도적질해 가지고 아버지 것은 내 것이고, 어머니 것도 내 것이고, 딸 것도 내 것이고, 사위 것도 내 것이라고 하니까 나라가 없어요. 이런 사람은 틀림없이 지옥에 가요.

자기들이 알아요. ‘나는 어디를 가겠구만!’ 하고 다 안다구요. 불평할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편하지를 않아요. 아무리 자기들이 잘한다고 해도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현재 사는 너희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천년 후에 필요한 것을 요망의 조건으로 바라면서 그 길을 향해서 가자고 하면 그렇게 가야 돼요.

천년을 참고 가야 뜻을 이루는 거예요. 단위가 2천년 역사인데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6천년 걸려 나온 거예요. 공식이 있는데 공식을 부정하면 돼요? 역사를 푸는 역사의 공식이 있는데….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다.

(훈독 계속; 정지는 내려가서 지옥과 통하고, 촉진은 발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달려라, 달려라 이겁니다. 선생님같이 자지도 않고 달려라, 달려라 이겁니다.) 우리 어머니가 계시지만, 어머니 하라는 대로 할 수 없어요. 나 하는 대로 어머니가 해야지요.

시간만 있으면 몸에 지장이 있어서 운동도 해야 되겠고, 또 기도도 해야 되겠고….『천성경』을 열심히 사랑하고 그래야 통일교회 사람들이 『천성경』에 관심을 가져요. 천운이 그래요. 기후가 그래요. 더운 기가 간다는 거예요. 그래야지…. 식구들을 고생시키고 편안히 잘 수 없어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공산당 세계도 밟아치우고, 미국까지도 꼭대기를 밟았어요. 미국에서 아무리 종교를 잘 믿더라도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빚지지 않고 그 위에 있으니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최후에 선생님이 이런 높은 데 있으면, 여기까지 오게 되면 따라오는 거예요. 가까이, 가까이, 가까이…. 30퍼센트 여기에 오게 되면 ‘아하, 선생님이 나쁘지 않고 좋구나!’ 이러기 때문에 여기에서 이 50퍼센트 지난 것을 탕감해야 돼요.

거기에는 할아버지가 걸려 있고, 아버지가 걸려 있고, 어머니 아들딸 다…. 5대가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조상 앞에 빚지지 않고, 조상이 들어와서 밀어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영계의 조상 자체가 자꾸 뒤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재림이 확대되므로 지상⋅천상천국이 빨리 촉진화되는 것이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전라도 사람!「알싸!」

선생님에 대해 불평하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줬어요. 원리말씀, 선생님 설교집을 독파! 선생님이 열 번 이상 읽고『천성경』을 발표했어요. 이것은 선생님의 말씀을 출판한 4백 권에서 뺀 것인데, 그 이후에 1,200권이 넘을 수 있는 것에 얼마나 치밀하게 내용이 돼 있겠나? 그 세계에 가서 하루 생활이 아니라 천년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어때요? 그 세계 전체와 같이 살 수 있는 내용을 알고 가려면,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서 밥 먹고 같이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배우면 빠르다구요. 영계는 빠르니까, 다 아니까 말이에요. 여기는 자기가 체험하지 않고는 모르지만, 영계는 벌써 알아요. 입학을 해놓고 쉬어도 쉬라는 거예요. 입학이 아직 안 됐어요. 천일국 국민이 안 돼 있다구요. 국민증을 내기 위해서는 3단계 시험을 쳐야 할 과정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걸 얘기했지만 기억하지 않고 다 잊어버렸어요. 자, 그거 빨리 해라! 5절도 못 넘어가겠다, 끝장 다 보려고 그랬는데.

부락이 관심을 갖는 집

(훈독 계속; ……전체에 대해서 가르치는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세속적인 가정관념을 격파해야 됩니다. 영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그런 관념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청산한 다음에 새로운 세계를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재산이 많으면 동서남북으로 문을 다 열어놓고 “굶어죽을 수 있는 사람들은 와서 우리 집에서 도적질해 가도 된다.” 하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자기 때문에 몇 집이, 몇 동네가 사느냐 이거예요. 군이면 군, 도, 나라까지 살려줘야 하는 거예요.

우리 문 씨 가문이 그래요. 피난민이라든가 수많은 전라도 사람, 경상남북도 사람이 만주로 이사갈 때 정주군 덕언면의 국도를 지나갈 때는 우리 집에 다 들러요. 많은 전라도 사람이 어렵게 가는 거예요. 돈이 없으니까 차 탈 수 없잖아요. 두 달, 석 달 걸려 가지고 만주로 걸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빌어먹으면서 가요. 비참하지요.

우리 집에 와 가지고 뭐 한 달도 있고, 두 달도 있어요. 채근 안 하니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런 사람이 자기들만이 아니에요. 자꾸 늴리리동동 하니 어떻게 돼요? 새로운 사람들로 교체하니 내보내고 다 그래야 돼요. 그거 내보낼 때는 한달 두 달 있어서 고맙다고 해 가지고 자진해서 가야 할 텐데, 안 나가겠다고 전부 다 야단쳐요. 세상에…!

그런 사람들을 도와줬다가는 나라를 다 망친다구요. 별의별 사람이 있어요. 신세를 지고 편지한다고 했는데 편지 한 장 안 해요. 하기야, 편지 할 시간이 없겠지요. 그래 가지고 할아버지가 보기에도 안됐고, 아버지가 보기에도 안됐고, 그 다음에 자기가 보기에도 안됐더라도…. 그래서 여편네들이 도와주더라도 새로운 사람들을 생각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해요. 바꿔치는 데 있어서 싫다고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그래, 떠나게 될 때는 누가 고맙게 우리같이 해주나요? 가정의 표어가 그래요. 배고픈 사람이 집에 오게 되면 절대 밥을 줘야 되고, 옷이 필요하면 옷을 입혀줘야 되고, 손님이 들르게 된다면 여비까지 쥐어 보내는 거예요. 그런 가훈이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와 형님이랑 있어 가지고 같이 한방에서 아침 먹다가 대문에서 거지 소리만 나게 된다면 할아버지가 대번에 들었으면 “야, 거지 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말을 세 마디도 안 해요. “야야, 아무개 아버지, 저거 처리해라!” 해 가지고 안 하면, 할아버지가 상을 갖다주는 거예요. 그러니 며느리니 인친이니 그거 틀렸다고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부락이 관심을 갖는 집이 돼요. 무슨 잔치를 하게 된다면 3분의 1은 동네에 나눠줘야 돼요. 그러니 동네 전부가 대갓집에서 잔치하게 되면 심부름해서 먹고산 거예요. 그때는 밥도 안 하고 큰 집에 와서 날라다 먹으려고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인데 일을 얼마나 하고 날라다 먹느냐 이거예요. 나도 그래서 날라다 먹는 집에 친구가 있으면 친구네 집에 들어가서 우리 집에서 가져간 것을 나눠 먹었어요. 그래도 불평 안 하고 고맙다고 하는…. 우리가 이렇게 나쁜 일을 한다는 사람이 있으면 도와줬어요. 남들은 제일 가까운 사람하고 이렇게 지냈는데, 우리가 꼴레미 돼 있으니 도와주지 않는다고 하면…. 도와주기는 뭘 도와줘요? 도와줌을 받아도 고맙다고 생각 안 하는 게 사람이에요?

동네에서 제일 못사는 집이 내 친구의 집이에요. 그 아줌마가 아기를 낳을 때 어미 아비가 다 있고 친족이 다 있는데, 걱정 없는데 동네 총각…. 20대도 안 된 총각이 무슨 죄가 있다고 생각해 줘요? 어머니한테 얘기해요. 어머니는 벌써 알아요. 그런 줄 알아요. 미리 말해 줘요. 쌀이 없어지면 나한테 물어보기 전에는 도적질을 당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집에는 도적질하러 안 와요. 도적질할 사람이 안 와요. 내가 자기 대신해 주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살아서 못산다고 다 소문이 난 거예요.

문 총재가 손댄 것들은 정상 기준 이상으로 다 넘어갔다

피난민의 시대가 돼 가지고 왜정 말기에는 전부 다 고향을 떠나야 돼요. 그래서 용선이 집은 종조부 할아버지의 말을 들어 가지고 도피성을 찾아서 떠난 거예요. 그때에 내가 고생하던 일이 잊혀지지 않아요. 소년시대에 어머니하고 먹을 것이 없으면 어디 가서 물건을 팔아야 되고, 장사해 가지고 돈 벌어오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그래 가지고 어려움을 당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리분석을 잘 해요. 사람을 보면 팔아줄지, 안 팔아줄지 대번에 알아요.

제일 힘든 것이 무엇이냐? 소년시대 아홉 살이나 열 살, 이런 때 어머니는 대두 두 말…. 대두 알아요? 쌀을 팔러 가야 돼요. 고급 쌀, 조상 제사 때 쓰려고 독에 둔 것을 팔게 된다면, 우리 쌀이 좋다는 것이 소문났기 때문에 우리가 시장만 가게 된다면 그 쌀을 누구든 사 가려고 그래요. 어머니는 대두 두 말을 이고 가는 거예요. 나는 반말을 지고 가는데, 어머니는 머리 위에다 이고 가요.

머리 받침을 해 가지고 올려놓고 훈련됐으니 네 활개를 치면서 가고 있는데, 나는 반말을 자루에다 넣었는데 자루도 왔다갔다하지요. 어머니를 따라가는데 죽지 못해서 간 거예요. 나이 많은 어머니를 알기 때문에 내가 불효하면 안 된다고 해서 갔는데, 10리 길인데 어때요? 5리도 안 가서, 3리에 가서 쉬고 싶어요. 그러려니 할 수 없이 오줌도 한 번 쌀 것을 세 번 싸야 돼요. 갈라 싸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줌 싼다고 했는데 안 싸게 하면 안 되거든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지내던 생활이 잊혀지지 않아요. 그러면서도 가야 할 길은 내가 신세를 안 지겠다고 하며 살았어요.

물건을 팔게 된다면 “엄마! 오늘 이 값이 얼마인데, 내가 얼마 더 비싸게 팔았어요.” 하는 거예요. 내가 얘기도 잘 해요. 아주머니가 오게 되면, 아주머니의 아들딸이 어떻고 어떻다고 앉아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거 네가 어떻게 아니?” “당신이 얘기 안 해도 나는 알기 때문에 여기에 물건을 사줄래요, 안 사줄래요?” 해 가지고 사준다면 앉아서 파는 거예요. 10원짜리를 15원에 팔았으면 5원은 가서 기러기든가 사가지고 방생, 날려보내요. 그게 취미예요.

그래 가지고 울고 다니는 아가씨들이라든가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도와주고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까 불쌍한 사람이 이렇게 된 거예요. 내가 복 받았다고 다 보지요? 문 총재가 실패했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각 분야에 있어서 손댄 것들은 정상의 기준 이상으로 다 넘어갔어요. 나라가 참고해야 되고, 세계가 참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됩니다.」 암만 망하라고 해보라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안 돼요. 자기가 암만 선생님이 안 됐다고 욕을 하지만 욕하고 기도하고 나서 또 보고 싶고, 또 가고 싶어요. 한 번 기도하면 두 번 보고 싶고 그러거든요. 세상에 죽지 못해서 어때요? 죽으려도 죽을 수 없고, 가려고 해도 갈 수 없는 통일교회가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다

그 길을 선생님은 일생 동안 간 거예요. 이제 7년 동안에 여러분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희년을 맞이해서 이제부터 7년입니다. 7년, 8년, 9년, 10년, 11년, 12년, 13년, 7년까지 여러분이 어떻게 해요? 선생님의 이 팔이 십육(2×8=16), 88세 생일에 7년을 합해서 여러분의 생일까지 해 가지고 삼 팔이 이십사(3×8=24)로 끝내는 거예요. 여러분의 7년이 개재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건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을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할아버지부터 안 하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요. 미국 자체가, 세계 자체가 바쁘게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어제 21일까지 하와이에서 한 6백 명 가까운 사람들이 교육받고 돌아올 거라구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미국까지 3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5백 명 이상이 모였는데, 결심하고 세 나라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환태평양을 뭐예요? 태평양에서 2차대전 때 일본 사람이 많이 죽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 다음에 미국 사람, 그 다음에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은 자기 나라를 위하다가 그랬지만, 한국 사람은 잡혀가서 죄 없이 간 거예요. 그래서 한반도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일본이 보호해야 돼요. 태평양 물에 떠내려가는데, 방파제로 만든 것이 일본 섬나라예요.

중국은 자기 몸뚱이에 달린 것이 생식기인 줄 몰라요. 생명줄이에요. 고구려를 없애려고 야단하지요? 안 없어져요. 주몽의 역사 같은 것, 내가 요즘에 주몽의 역사를 두 번째 봐요. 그거 왜 그러느냐? 고구려의 전쟁사에는 역사세계의 세상에 없는 전쟁사의 비결이 다 맺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구려가 망하지 않아요.

주몽이 옛날의 조국, 조상 땅을 찾기 위해서 나서잖아요. 안 그래요? 부여를 집어치워 가지고 소서노의 졸본부여에 가 가지고 독립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어쩌면 망할 것 같은데 살아남은 거예요. 주몽의 ‘주’ 자는 ‘두루 주(周)’ 자예요. ‘몽(蒙)’ 자는 무슨 ‘몽’ 자예요? 계몽한다고 할 때 덮인 것 아니에요? 두루 덮어놓은 것을 벗기는 거예요. 주몽이라는 뜻이 그렇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를 참 좋아합니다, 옛날부터. 노래도 유행가보다 가곡을 참 좋아했어요. 유행가를 하는 사람은 가곡을 못 해요, 혓바닥이 붙어서. 그러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쓸만한 사람이었느냐, 못 쓸 만한 사람이었느냐? 전라도 사람!「쓸만한 사람입니다.」어디에 써요? 꼭대기에 쓰는 거예요, 소모로 쓰는 거예요? (웃음) 쓸만하다는 것은 머리에 쓸 수도 있고, 본받을 만하다는 거예요. 머리를 보호하기 위한 갓을 알아요?

상투가 뭔지 알아요? 상투를 하나님 이상 모시라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자기 생식기보다 더 큰 생식기, 하늘의 생식기같이 모시라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한국 역사에. 알아요? 참 그런 것이 재미있어요. 섭리의 뜻을 알면,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30퍼센트가 예언적이에요. ‘달아 달아’ 한 번 해봐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저기 저 달 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할 때 금도끼로 찍어내요, 옥도끼로 찍어내요?

금도끼가 아니라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달라요. 일반은 금도끼로 찍어내어 옥도끼로 다듬는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그 원문이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거 계시입니다. 초가삼간이 얼마나 기가 차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그것은 아름답게 둥근 원형을 그려요. 지붕이라는 것은 수평에 갖다 씌워 가지고 원형을 그려요. 비가 오게 되면 잘 굴러나가게 말이에요.

심청의 역사는 효녀를 말하고, 그 다음에 춘향이는 열녀를 말하고, 흥부 놀부는…?「가인 아벨입니다.」가정의 3대 전통사상을 가르쳐요. 그걸 가지고 교육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하지 않아요.

천년 후에 통일교회가 갈 길을 기도하는 사람

거기에서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그거 무서운 말입니다. 망하지 않아요. 훈민정음(訓民正音), 국민을 가르치는 데 올바른 발음, 하나님이 쓰는 말! 존재세계에는 반드시 소리가 나요. 그 소리의 발음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부르면 답변할 수 있는 것, 정성을 들이는데 최고 깊은 내용의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기도는 일반 사람이 들어도 몰라요. 갖다가 백 번 읽어봐야 통해요. 하늘의 신비의 소리를 들어 가지고, 거기에 공명할 수 있는 몸 마음의 체휼지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연과 통하고 다 통해야 돼요. 통하지 않고는 몰라요. 석가모니도 얘기했어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 그 경지에 있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게 되면 반드시 그래요.

경계선을 넘어갈 줄도 알고, 동서남북 사방의 경계선보다도 순환할 수 있는 경계선은 누구도 몰라요. 통일교회는 이 직선 경계선뿐만이 아니라 순환 경계선까지 알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 역사의 비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이 발음하는 말을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답변 못해요. 다 졸장부 돼 가지고 굴복해야 돼요. 원리가 그렇게 위대한 겁니다.

그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문 총재예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가 알아 가지고 하나님이 미래에 할 것을, 천년 후에 할 것을 단행해 버려요. 그 천년 역사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통일교회가 고생하더라도 나는 천년 역사, 만년 역사를 잘라버릴 수 있는 놀음을 서슴지 않고 하니 보통 사람은 못 따라와요. 또 따라오기를 바라지 않아요.

몇몇 사람만 남더라도 이 뜻은 세계화될 수 있어요. 전부 다 준비하지 않았어요?『천성경』을 40개 국어로 번역했습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갔게! 그게 쉬워요? 어느 종단, 몇 천년 된 종단이 통일교회 40년 역사 기준을 못 넘어가요. 선생님이『천성경』을 알았으면 고생 안 해요. 벌써, 그런 기반이 있었으면 날고 뛰고 세상을 다 파헤쳐 버렸지요.

아무것도 모른 걸 가르쳐주려고 하니 얼마나 시일이 필요한지 몰라요. 가는 세월이 원수예요. 지금도 선생님은 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지 못하는 것, 내가 갈 길을 준비하고 천년 후에 통일교회가 갈 길을 기도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선생님같이 미쳐 가지고 죽을 자리를 백 번 죽어도 가겠다고 하면 저나라에 가서 천년만년 교육 안 받고 하나님이 쉴 수 있는 최고의 별장에 들어가 가지고, 보좌에 있는 하나님을 쉴 수 있게 고급 시중할 수 있는 친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을 안 믿을 수 없어요. 안 믿겠다는 것이 바보예요. 여기 길이가 4.7킬로미터라고? 평지에서 천정궁까지 몇 킬로미터라고? 「4.8킬로미터입니다.」 10리 길이 넘어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이게 할아버지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와서 인사하게 되면, 이제는 배도 고프니까 밥을 먹자는 거예요. 야야, 박수 한 번 하자! 박수 크게…. (박수) 윙크 인사해요. (웃음) 자, 그 다음에 이거…. 밥 먹기 전에 까까예요.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는데, 통일교인도 우리 3대 손자와 친하게 되면 천국에 따라 들어갑니다. 얘 엄마 아빠 이상 사랑하게 되면, 좋은 수가 있어요. 이거 오픈 하는 것은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처럼 하지 말고…. 이걸 열면 새까만 게 있어요. 이제 줄 텐데 가운데 이걸 짝 잡고 이렇게 하면 싹 벌어져요. 그러지 않으면 암만 째려야 쨀 수 없어요. 이거 잘 나오지요? 하나도 부서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싸악 나와요. 한 쌍이에요. 사위기대예요. 다섯 개가 하나 됐어요. 열이 하나돼 있어요.

자, 빨리 맹세문에 돌아가요. 이번에 출판한 책에 다 들어가 있을 거라구요.「예, 5절 끝내겠습니다.」5절, 한 절만 해요. 6절, 7절, 8절까지, 끝까지 읽으려고 그랬는데 중간 중간에 해 가지고 파투(破鬪)해 버렸어요.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돌리자

전라남북도에서 왔으면 밤새워서 왔을 텐데, 훈독회 두 시간이면 끝날 텐데 이러다 보니 시간이 많이 갔어요. 두 시간 다 됐다구요. 자, 마지막 읽자. 8절!「8절이요?」응. 그러니까 5장에서 6장, 7장, 8장 다 한 것으로 하고 마지막에 결론짓고 돌아가서 1, 2, 3, 4까지도 전부 다 읽으라구요. 이 책을 출판해서 다 있어요.

앞으로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이런 책자를 선생님이 공짜로 다 나눠 줬어요. 왜? 여러분을 살려주려고…. 살아났으면, 여러분이 관계돼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출판해서 많이 나눠주라는 거예요. 공짜로 받았으니 자기 재산을 털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산 털어 세계 사람을 살리면, 너희들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팔아서 나라 사람에게 나눠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가에 해당하는 2배 이상이에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책자를 살 때 정가에서 그렇게 지불하라구요. 교육을 받았으면, 세 번이면 세 번 비용을 지불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준 것은 이 나라를 구하고 아시아와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에요. 이걸 그냥 받아 가지고 배 이상이에요. 배 값을 줘도 적지요. 이걸 하는 한 재산의 3분의 1을 바쳐 가지고 해야 돼요. 월급을 받으면 30퍼센트는 세금으로 바쳐야 돼요. 지금 세금을 안 바치잖아요. 알겠어요?

맹세문 가운데 첫째가 뭐냐 하면 소유권을 하나님 앞에 돌리자는 거예요. 몸뚱이를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해서 하나님에게 돌리자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돌아가야 돼요. 돌이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봉헌식을 해야 됩니다. 가정이 할아버지 아버지 해서 4대면, 4대 전체가 합해 가지고 전체를 대신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거짓부모가 뒤집어놓았으니 참부모가 봉헌해 가지고 바치면서 타락이 없는 선한 조상의 일대가 아니라 천대 만대가 남아질 수 있는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의 왕가를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해야 돼요. 이게 ‘아주’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 「알겠습니다!」

쌍것들은 망하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간나, 그 다음에는 놈, 도적놈이에요. 남자는 도적놈이에요. 놈은 넘보는 거예요. 그렇지요? 남자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넘보고 내 것을 만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적놈! 여자는 년, 건너간 년, 강 건너간 년이에요. 돌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도적놈은 부모를 위해 도적질했으면 용서받아요. 용서받을 수 있는 퍼센트가 남는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 쓰지 않고 동네를 위하고 부모를 위하면, 그것이 벌 안 받는다는 거예요. 동네가 복 받고, 부모가 복 받으니 동네 가운데 내가 살 수 있고 부모 품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기반

그러니 뜻을 모르지만, 모르면서도 먼저 지어서 한 사람이 이겨요. 『천성경』을 지으려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해양권을 중심삼은 거문도가 Ⅹ장에 나와요. 거문도가 중심이에요. 바다에서 만들어야 된다구요. Ⅹ장에 뭐냐 하면…. 여기를 보라구요.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그 아래는 뭐냐 하면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이에요. 「아빠, 식사 안 가세요? (신준님)」가자구요? 할아버지한테 가자는 거예요. 나를 잡으러 왔어요. (웃음) 그래, 가야 돼요. 조그만 기다려봐요.

Ⅹ장은 따루어야(외워야) 합니다. Ⅹ장의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하나님의 주류속성이 다 들어가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했으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에 다 들어가 있어요. 절대왕국, 평화왕국, 이상왕국의 모델이 뭐냐 하면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러니 ‘환고향’이라는 말…. 여러분이 고향산천에 가서 자기 후손을 살리게 될 때는 땅 파면서 뭐 이런 생활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아들딸을 낳으면서, 후손을 낳으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제일 본고장이 뭐냐 하면 부모님이 사랑하고 조상이 사랑하던 그 자리, 그 터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땅이 아니에요. 땅에서 생겨났어요? 무엇에서 생겨났어요? 핏줄이 동네의 자기 집 잡은 거기에서 태어났어요? 하늘로부터 연결된 생식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통해서 존속하기 시작한 것을 몰랐어요. 절대적이에요. 그게 절대진리로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고향 땅에 자기 조상들이 와서 사랑해 가지고 복지를 만들던 이상의 자리, 에덴에서 잃어버린 것 이상의 자리를 우리가 안 하면 하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타락의 후손으로서 어떻게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어요? 그 터를 맑혀 가지고 본연의 사랑을 축복받지 못한 것, 통일교회 선생님이 나와서 본연의 사랑의 자리에서 역사의 출발 못 하는 것을 어떻게 해요?

축복가정이 그러한 샘터의 근원을 중심삼고 피살을 엮어 가지고 혈통적 후손들이 태어난 본바닥, ‘본향 땅’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첫사랑을 하던 생식기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절대성’이에요. 용서가 없어요. 자기가 영원히 부부를 결정하는 것, 하늘땅 앞에 모든 만유의 존재들이 쌍쌍제도로 번식하는 이상의 주인으로서 변치 않는 약속을 선언하는 것이 결혼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이 축복해요. 하나님이 시장에서 중매 짜박지를 하는 부모예요? 천지를 창조한 거예요.

천지창조를 했는데,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우주예요. 1천억 배 이상 되는 우주를 창조한 주인이에요. 그분이 사랑의 터전을 잃어버렸으니 내가 사랑의 창조로서 거기에 완전한 모델의 하나의 모양이 되고, 하나의 세포가 되고, 하나의 손발이 되고, 하나의 지체가 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같이 해서 사랑을 심는다고 생각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런 가정이 있어요?

그러니 그놈의 생식기가 잘못함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이걸 찾기 위해서는 다 잃어버려야 돼요. 나라까지 한꺼번에 불살라 버리고, 그 이상의 조상 자리에 나가기를 맹세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제목을 세웠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이런 제목으로 한 것이 무엇이냐? 환고향을 할 수 있는 기틀,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고향, 하나님의 조국광복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 그것이라고 하게 된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느냐? 문 총재가 매 맞아 죽어요. 지금 때가 다 됐어요. 내가 이루어 놓고, 누구든 들으면 ‘옳습니다!’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옳아요, 글렀어요? 「옳습니다.」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아니요.」하나님의 것을 만들려고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모양도 제시 못 한 부끄러움을 어디에 가서 감출 거예요? 하나님의 생식기가 이중적으로 돼 있는데, 실체의 생식기가 남자 여자들이 가진 생식기예요.

그걸 통해서 무형의 이성성상이 실체를 통해야만 실체세계에 관계를 맺기 때문에 실체적 주인을 하나님이 대해 가지고 실체세계와 무형 천국을 하나로 통치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창조했다는 이론적 근거, 선생님의 말씀이 장난거리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문 총재의 전통을 씨로 받아 씨 될 수 있는 사람

내가 왜 전라도 패를 이렇게 다그치는지 모르겠네. 나도 별수 없이 고향이 그리운 모양이지? 고향 땅에 가야 되는데 조상의 샘터가 어디에 있고, 본향 땅이 어디에 있어요? 남평이라는 곳이 어떤 곳이에요? 자기가 어디에서 사랑받고 태어났는지 모르잖아요? 부모와 조상이 사랑하던 그 자리를 해방시켜 주지 않으면 천하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절대 될 수 있다, 없다?「없다.」전라도!「없다.」없다. 그대로 살아보라구요.

순결된 마음을 가지고 내 재산을 조상들이 벌어서 사던 몇 십배의 간절한 마음으로 팔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 가지고 사랑의 천국의 복을 나눠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일을 처분하는데 미련 없이…. 희망 중의 희망이요, 꽃 중의 꽃으로 알고 열매 중에 몇 천배 열매로 미래를 바라면서 단행할 수 있는 무리들은 역사가 망하게 안 합니다. 사탄세계도 그런 사람을 보호해요. 자기 후손에게 남겨주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천상천국이 아니 될 수 없지 않느냐? 이론적으로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는 대로 살라구요. 저 문가는 뱀장어 대가리처럼 생겼네. 문 씨가 뱀장어 머리처럼 생겨서 매끈매끈하니 제일 까다롭겠네. 공돈은 안 쓰려고 할 텐데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선생님하고 오늘로 굿바이 할 거예요? “아이고 좋아라, 우리 선생님!” 하면서 박수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돌아가자마자 한꺼번에 어떻게 해요?

돌아가자마자 한꺼번에 하지 말고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교육비로 1년에 얼마예요? 5만 명이면 얼마예요? 큰 재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얼마? 3백억 이상이 들어가요. 3백억 원 이상의 비용을 은행에 두어두면 3년, 4년만 되게 되면 그 몇 십배가 불어날 것을 알면서 왜 이 놀음을 해요? 그것보다도 교육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문 총재의 전통을 이어받아 씨 될 수 있는 사람이 내가 죽고 천년 후에도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년 후에 문 총재가 세운 나라가 망하겠느냐, 창성하겠느냐 하는 걸 생각해 보라구요. 번창하고 이상향을 꾸밀 수 있는 비밀 방에 들어가 가지고 비밀 역사를 엮던 그 조상의 자리에서 제일 가까운 시대에 그런 놀음을 했다면, 역사적인 인물이 되는 거라구요.

거문도에 해상왕궁을 지어야 할 텐데, 전라도 사람 중에 몇 사람이나 그 기금을 내겠어요? 나 기금을 내라고 그러지 않아요. 내지 말라고 해도 기금을 내 가지고 본궁을 지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아시아의 궁전 대표를 지을 수 있는 자금으로서 내야 돼요. 여기에 지은 궁전보다 몇 십배 크니까 헐어 쓸 수 없어요.

문가 옆에 있는 사람은 서가지, 서가?「예.」너도 도적놈 심보가 많아. (웃음) 떠들고 다니더니 요즘에는 가만히 있더만. 왜, 계속 떠돌지…. 알겠나, 모르겠나? 다 가르쳐줬어요.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은 통일교회 편

우리 조상도 그랬어요. 조상도 재산 다 털고…. 종조부는 죽을 각오를 했어요. 나가 가지고 고향에 못 돌아왔어요. 집안을 다 망하게 만들어 놨으니 돌아올 수 있나? 그 할아버지가 돌아간 것을 누구도 몰랐는데, 내가 통일교회에 다니는 동생들에게 기도하라고 한 거예요. 문용기 장로가 통해요. 기도해 가지고 주소와 성명을 다 가르쳐줬어요. 아무 집 뒤에 내가 묻혔는데, 네가 기도하니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땅에 와서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후손들이 땅에 있더라도 치리할 수 있어요. 그런 조상이 되어야 돼요. 나라에 충성한 기반이 넘치게 될 때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원전에 가게 되면 문윤국 할아버지의 무덤이 있지요? 정선의 제자 된 문 씨의 뒷전 밭뙈기에 묻었던 할아버지를 가르쳐 줘 가지고 옮겨다 거기에 모신 거예요. 독립선언문의 기안을 우리 할아버지가 했다는 말도 내가 들었어요. 그런 거짓말을 어떻게 얘기할 수 있어요?

이제는 내가 알았어요. 요전에 신문에 난 내용을 두고 ‘아, 그렇구만!’ 한 거예요. 이 박사가 헬리콥터로 세 번씩이나 데리러 왔어요, 철저하니까. 그때 이 박사를 따라갔더라면, 통일교회가 반대 안 받아요. 자유당 세우는 데 다섯 명 중에 한 사람이 나였어요. 그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 한국 나라 살리고, 일본 나라 살리고, 미국 나라 살리고…. 그 대통령들을 내가 당선시켰어요. 이제 누가 한국의 대통령을 해요? 문 총재 말을 백 퍼센트 믿는 사람을 내가 밀어주면 당선 안 될 수 없어요. 지금 몇 사람 나왔어요? 세 사람이에요, 네 사람이에요? 아무나 못 나와요. 여자 한 사람하고, 또 한 사람하고, 그 다음에 손 씨예요.

우리 헬리콥터공장을 중심삼고 문 총재 말을 들어 가지고 김포와 인천 중간에 항공기지를 국가에서 허락할 수 있게 한 그 사람은 배포가 좋아요. 벌써 알았어요. 그렇다고 손학규를 내가 대통령으로 밀어준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보라구요.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인데, 여자가 둘이고 남자가 하나 꼴이에요. 이건 어느 때든지 나라를 통일할 수 있어요.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은 통일교회 편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4박5일 해 가지고 자기 보따리를 다 둘러치고 문 총재를 뒤따라 가야 나라 살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 무리가 점점 많아져요. 이제는 지방 군수까지, 면직원까지도 교육을 받고 있어요. 성이 무엇이…? 자기 성이 뭐야?「위성재입니다.」위 가, 이름이 또 이상해. 위성재, 비껴진 성을 지키는 거야? ‘재 성(城)’ 자야?「‘이룰 성(成)’ 자입니다.」‘재’ 자는…?「‘있을 재(在)’ 자입니다.」있는 것을 전부 다 위성, 위해서 이룬다는 말이구만!

너도 별동부대야. 통일교회를 믿지만, 요즘에 진짜 통일교회 식구가 됐나? 아직까지 뭐가 남아있지? 「잘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에.」 아니, 자기 말이야. 통일교회가 새하얗다면 하얗게 되었나, 점이라도 얼룩덜룩한 뭐가 있지 않느냐 그 말 아니야? 「절대적입니다.」 아, 지금까지는 절대적이 안 됐지. 자기 여편네, 왔나? 「오늘 학교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절대적이 됐지, 여편네가 없으면 딴 데 갔어. 「그럴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가능성이 있었다니…? (웃음) 그럴 수 있으니 얘기하지 달리 얘기하는 거야? 자기에 대해서 내가 간섭 안 하고 두어두고 봤어. 이제는 제법 자리를 잡았어. 그런데 남을 출세시키려고 하지를 않아. 자기가 출세를 먼저 하려고 그래.

사내라면 멋진 사내

아, 그런 얘기는 내가 할 필요도 없지. 이렇게 보게 되면 “저기에 욕심쟁이 아줌마가 와 앉았구만! 저 간나….” 하는데, ‘강 건너갔지’ 그 말이에요. 산 넘어갔지, 뜰 건너갔지…. 간나! 평안도에서는 ‘백정 간나 새끼’라고 그래요. 백정은 역모한 사람이거든. 안 그래요? 일족이 망한 거예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니 나한테 훈시하는 욕이라는 거예요.

백정, 그건 도적놈이지. 나라를 도적질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백정 간나자식! 시집갔나, 땅 팔아 가지고? 할아버지 재산, 아버지 재산, 3대 4대 재산을 팔아 가지고 뜰 건너갔나, 산을 넘어갔나, 강을 건너갔나? 여자는 그래요. 도적질해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마음이 있지? 자기 집이 못 살고 시집이 잘살게 되면 도적질하다가 자기 집을 살려주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다고 해야지. 거짓말 하면 되나?

그게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모르는 것 같지만 가만히 앉아 가지고 아시아는 어떻고, 어떠한 사람이 어떻게 살고, 어떠한 사람들이 어떻게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이 궁금해 가지고 간판을 중심삼고 씨족에서 출세할 수 있는 사람은 흰 줄, 망할 수 있는 사람은 빨간 줄로 하라면 잘해요.

장사해도 어느 상점이 잘 되는지 쓰윽 다니면 안다는 거예요. 발이 빨리 가요, 그 상점에는. 알겠어요? 빨리 지나가라는 거예요. 뜻이 있는 사람이면, 발이 안 떨어져요. 그걸 얘기를 안 해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예요. 교주가 뭐 교주 간판 붙이고 해먹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교주를 해먹어요. 통일교회를 혁명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묻는 질문에 셋만 알아도 혁명하라고 넘겨주려고 그래요.

사내라면 멋진 사내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여자들이 한번 미쳐 놓고 정신 팔아 가지고 선생님의 첩이라도 괜찮고, 언덕을 바라보는 동산에 가 묻혀서 살더라도, 죽더라도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 모아놓고 “네 재산을 도리(처분)해서 가져와라!” 해서 내 포켓에 넣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가난한 사람 3분의 1을 살려줄 수 있는 것도 안 해요. 못 해요. 왜?

(자리를 뜨는 사람에게) 어디로 가, 소리를 내면서? 도적놈이 되려고 그래? (웃음) 선생님 말 듣기 싫다고 소리를 치고 나가려고 하누만! 왜 ‘딱’ 하고 소리를 내?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술집에 가 가지고 술을 다 먹자고 하면 술을 ‘흐읍, 푸!’ 뱉고 노래하는 거예요, 흥청거리며. 그러지 않으면 싸움하게 생겼거든, 몇 분만 있으면. 그거 말리려니 그런 놀음도 해요.

탕감법으로 방어할 줄 알지만 그걸 안 해요. 내가 신문사를 가지고 있지만 통일교회를 선전하라고 얘기 안 해요. 내가 언론세계의 최고 왕초라구요. 살려주기 위해서 미국의 비밀이라든가 소련의 비밀을 다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해요. 모르는 척하고 가까운 친구와 같이 대해 주니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높은 마음의 수준까지 뚫고 나와 가지고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너 나오라구. *일본 식구야? 일본에서 왔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노래하라구. 남자답게 한번 해요. 노래도 못하는 여자가 뭘 하러 여기에 와? (웃음) 선생님이 뭘 시킬지 아나? 복잡한 환경에서 했으면 페이지를 달리 해 가지고 넘기려니 말하다가 노래를 해야 돼요. 그래야 정비가 되는 거예요. 감동적인 노래 한 마디가 열 시간 말한 것보다 더 나아요. 자, 남자답게 불러봐요. (웃음) (노래) (박수)

도적놈 심보다. 노래하면 잘하겠어요. 여기서부터 하나 둘, 여자 둘 앞에 있는 남자 나오라구. 돌아보는 남자 나와요. 노래 한번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노래) (박수)

고향에 가 가지고 복을 많이 베푸시옵소서

‘뱃노래’ 교육받은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빨리 나오라구요. 여기 남자들, 여편네들을 뱃노래 할 수 있는 수련회에 다 불러낼 거라구요. 색시 수련시킬래요, 말래요? 남자들! 「예.」 왜 혼자 얘기해, ‘남자들!’ 하는데? 하나밖에 없나? 저러니까 전라도가 문제예요. 거기에서 해요. 「마이크….」 마이크가 거기에 있다. 마이크가 없으면…. 소리가 마이크보다 더 크겠다. (웃음) (‘뱃노래’ 합창) (박수)

자, 이제는 그만하고…. 과자 다 먹었지요? 다 먹었나, 남았나? 「다 먹었습니다.」 다 먹었어도 또 달라고 하면 또 줄 수 있는데, 내일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내일 어디에서 오겠나? 「경상남도입니다.」 이제는 평화대사들이 오는데, 평화대사들의 여편네하고 아들딸하고만 여기에 올 수 있게끔 허락하면 어떨 것 같아요?

아, 너희들은 개척 나가야지! 환태평양지대에서 2천 명이 일해야지…. 평화대사는 일을 안 하니까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내가 욕도 좀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욕하면 친구가 된다구요. 재미있는 욕도 많이 해주지. 이제부터 그 프로그램을 짜려고 그래요. 여기에 아무나 오게끔 안 돼 있어요. 평화대사의 이름이 있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공을 세우고 싶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열매를 남기고 씨를 심을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살다가 영계에 가야 그 후손이 복을 받지, 씨도 안 남겨놓았는데 무슨 복을 받아요? 종자가 필요해요. 알겠어요?「예.」자, 그러면 여자를 기도시키면 좋겠는데…. 너 노래 더 하자! 얌전한 노래, 여자다운 노래를 하나 더 하자. 기도시키는 것보다 노래하고 경배하고 끝내자구요. 헤죽헤죽 웃으면서 여자답게 해봐요. (노래) (박수)

자, 경배하고…. 오늘 훈독 시간을 많이 안 가져서 미안하다구요. 그렇지만 이런 시간도 필요해요.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언제 만날지 모른다고 낙심해서 도망가지 말고 기운차고 씩씩하게 날아가듯이 고향에 가 가지고 복을 많이 베푸시옵소서! 비나이다, 아주! 「아주!」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너는 새로운 책…. 이것을 『평화훈경』이라고 했다구요. 훈독경이에요. ‘평화메시지’가 아니라 『평화훈경(平和訓經)』이에요. 가르치는 성경이에요. 바이블이라는 거예요. 그거 서론하고 마지막 맨 나중을…. 총론을 읽자구. 「예.」 이 책에 맹세문(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까지, ⅩⅣ장까지 들어간 거예요. 총론하고 그 다음에 맹세문의 ‘양심은 인간의 3대 주체’부터 읽어요. 맹세문을 빼고 총서와 결론을 읽어보라구, 총론에서 다 나오니까. 알겠어? 「예.」

전반적인 섭리에 종결을 짓기 위한 것이 맹세문

(『평화훈경』‘머리말’부터 훈독 시작; 사랑하는 전 세계 축복가정,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참부모님께서 평화메시지로 선포하신 14편의 말씀은 우리 생활에 지침이 되고 영구 평화세계 실현에 기본이 되는 가르침입니다.)

여기 원고와 다르네?「이거 원고가 아닙니다. 이것은 책의 서문입니다.」서문도 마찬가지라구. 같아야 할 텐데 달라. 왜 이렇게 했나? 효율이!「원고는 있습니다. 그것은 원고 아닙니다.」응?「이것은 아버님의 말씀이 아니고요….」그럼?「책 간행의 서문입니다. 이 책에 대한 잠깐 소개입니다.」그 책에 대한 소개보다 맹세문….「그럼 원고를 읽어요? (어머님)」원고를 읽어야지. 거기에 있지, 원고?「예, 있습니다.」

원고에서부터 들어가요.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해 가지고 “오늘 이 뜻 깊은 날을 기하여 하늘이 인류에게 주신 가장 귀하고 복된 삶의 이정표인 가정맹세의 섭리적 가치와 그 의의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거기에 있지?「예, 있습니다.」거기서부터…!

(평화메시지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훈독 시작; ……여러분이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될 때 여러분의 국가가 있는 것이요, 종족도 있는 것이요, 민족도 있는 것이며, 가정도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영광의 가치를 총합한 실체적인 기준이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가치를 확실히 안다면 참부모를 세상의 모든 돈을 다 준다고 해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생명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가치의 참부모입니다.) 그 다음에 80페이지…!

(훈독 계속; 여덟째 번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아니, ‘양심은 인간의 3대 주체’부터…. 이거 다 읽지 않아도 괜찮아.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 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박수) 그런 내용의 사실을 알면서 8장으로 된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심각하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게 연습인가, 뭐예요? 연습은 백 번 해도 효과가 없지요? 대회면 대회, 그날의 표제로 세울 수 없는 거예요. 맹세문도 그래요.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내용이 이러한 뜻, 전반적인 섭리에 종결을 짓기 위한 심각하고도 놀라운 이론적인 결과를 가지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지요?「예.」

어릴 때부터 천국을 중심삼은 교육을 서둘러야 돼

하와이에 갔던 패들은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누구누구 갔더랬나? 두 사람밖에 없어? 「예, 윤 회장은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주동문도 있잖아요? (어머님)」주동문, 그렇지. 줄줄이 곽 회장으로부터 순서대로 해요. 양창식, 안 왔나?「예.」양창식 대신 주동문이 보고 좀 하자!

보고할 때 상습적인 보고보다는 뜻을 중심삼은 새 변환시기에 어떠한 결과와 어떠한 희망적인 과제를 제시했느냐 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얘기 좀 하면 좋겠어요. 평화훈경, 해봐요.「평화훈경!」가르치는 성경이라구요. 평화를 가르치는 성경, 그렇게 해석하면 제일 좋아요. 「한문을 아버님의 글자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황선조)」 따서…? 선생님이 쓴 글자지? 「아버님이 쓰신 ‘평화’하고 ‘훈경’을….」 그렇게 해도 돼.

이제부터 여러분의 책들은 자기가 노력해서 창조해야 돼요. 잃어버린 것이…. 하나님이 해준 것으로 안 돼요. 그것을 찾고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자기가 남의 책을 빌려 읽고, 자기가 주인 안 된 자리에서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거지새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전체 책에 대한 모든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정가의 2배 이상 자기 마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이 전체 책…. 출판물 전체를 보관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교재로 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가르칠 수 있는 자료로 써야 되는 거예요. 자기에게 선생님의 말씀집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기도하면서 무슨 때 말씀…. 여기에 다 있으니까 말이에요. 여기에서 하나하나 읽으면서 이것을 누구든지 자기들이 설명할 수 있어야 돼요.

앞으로 유치원이면 유치원에도 평화대사가 있어야 돼요. 중고등학교도 평화대사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평화훈경』을 읽을 때 있어서 자기들 선생이, 지도자가, 어머니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가르치는 내용이 전부 다르다구요. 다르지만, 이 본문을 전부 다 따루어서(외워서) 설명들도 자기가 감동해 가지고 본문에 덧붙일 수 있어서 어디에 가더라도 이것을 아기들도 설명할 수 있는 실력자로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여러분의 가정에서 올 때는 아침 5시 전에 깨워서 준비해 놓고 어머니 아버지가 오면, 아들딸한테 맡기는 거예요. 훈독회를 어머니가 하든가, 아버지가 하든가, 아들이 하는 거예요. 그 다음은 어머니 아버지가 없다면, 아들딸들 중심삼고 차례차례 훈독회를 지도할 수 있게끔 훈련되어야 돼요. 그래야 이것이 자기 교재가 되는 거예요. 듣기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올 때는 여러분들이 울든 할 것 없이 깨워서 옷 입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본부에 간다. 더 높은 훈독회 하러 간다.”고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유치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로부터 올라가서 석⋅박사들이 하는…. 대학교수들이 하는 훈독회가 다른 거예요. 전문적인 분야, 단계 단계에 따라 가지고 교육받을 청년들 앞에 확실하게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참석해서 이해 못 하면 시간을 놓쳐 버린다구요. 시간을 잃어버리지 않게 전체 시간에서 자기 급에 해당한 교재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훈독회 내용이 어렵지 않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훈독회에 가고 싶은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특별한 이런 식 때에는 거기에 성과 좋은 아들딸 한 사람, 두 사람 데리고 와도 괜찮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다 데리고 오니까 유치원생도 있고, 소학교 학생도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도 있고, 대학교 학생, 대학원 학생, 석사⋅박사가 있어서 급이 다 모이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에 조정을 받으면서 자기가 처할 수 있는 환경이 어린이면 어린이로서 어떻게 가야 되는지 아는 거예요. 지금 현재의 입장을 지나서 중년이면 중년, 중년에 어떻게 되야 되겠다는 것을 형님을 따라가서 배우면서 살아나가야 돼요. 어릴 때부터 천국을 중심삼은 교육을 서둘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체제권 내에 들어가서 체제를 형성해야 돼

그래서 방대한 내용의 이게 몇 페이지? 283페이지! 페이지 수를 연결 안 지었네.「평화메시지하고 분리시켰습니다.」응?「아버님 말씀하고 영계메시지를 페이지를 분리시켰습니다.」분리시키는 것보다도….

분리를 하더라도 될 수 있으면 전체 페이지로 넣어놓아. 알겠어? 「예.」 몇 페이지라는 것을 이 아래에다 말이야. 왼쪽에 매겠구만! 왼쪽에 매겼으면 바른쪽 코너에 ‘238페이지, 평화메시지 ⅩⅣ장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

분별해서 따로따로 하더라도 서론에라도 박아줘야 돼요. “페이지는 몇 페이지고, 몇 장으로 돼 있다.” 이러면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언제든지 어디에 가다가 말씀을 자기가 필요하게 되면 ‘어떤 환경 가운데 어떤 말씀이 있구만!’ 하고 그 페이지를 찾아가서 얘기하면 된다구요.「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얘기하더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말씀하게 되면 어때요? Ⅰ장과 Ⅱ장, Ⅹ장, ⅩⅣ장까지 나왔어요. ⅩⅤ장까지 나가게 되면 어느 곳에 가서든지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에 가든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 어디에도 통일교회가 없는 데가 없다구요. 부락에 들어가도 있게 돼 있어요. 축복완료를 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번에 족장들 교육을 언제 하나?「내일 모레입니다.」며칠 해?「25일날요.」며칠 동안 해?「종족수련은 계속하고, 매주 하고 있고요, 일주일 수련을 하고 있고, 지난번에 아버님이 지시하셨던 종족 후보자들, 제도권에 들어갈 후보자들….」‘종족 후보자’보다도 ‘종족 중요자’지.

중요한 요인들을 다시 교육해서 나라를 종족들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국가에서 국민이 나라를 사랑한다는 게 들어가지 않아요. 국가는 붕 떠 있다구요. 그래, 자기 종족, 일족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5단계 과정을 거쳐 가지고 국가가 성립되는데 5단계를 잘라버리고 얘기 안 했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종족들은 이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에서 나라에 어떤 일을, 어떤 충신의 도리를 한다는 것의 통계를 내 가지고 말씀이 지시하는 내용과 백 퍼센트 일체될 수 있는 민족형을 갖춰 가지고 국가에 가입해야 돼요. 세계 국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엉터리가 되면 안 되잖아요?

앞으로 이것은 국민교육의 교재가 돼 가지고 이것을 시험 쳐서 패스해야 돼요. 80이 나더라도 패스를 못 하면, 영계에 가서 훈련받을 수 있는 이 기간밖에 남지를 않아요.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체제권 내에 들어가서 체제를 형성해야 돼요. 개인적으로 활동했으니 개인적으로 살던 생활권이….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어요. 이런 체제적 내용을 연결시켜 개인적인 위치를 같은 입장에서 교육받아 같이 키울 수 있는 내용이라야만 일일 생활하는 데도 같고, 국가에 있어서 충신의 도리를 지켜 가는 데도 같고,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까지…. 그 다음에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곳도 같은 거예요. 한참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급인가 척 만나면 물어보게 돼 있어요. 구별될 수 있어야만 자기 위에 있는 사람은 아이라도 인사를 해야 돼요. 형님으로 모시고, 하늘에 가까우니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는 발판으로서 모셔야 돼요. 발판은 영원한 거예요. 그것이 부러지면 떨어져 즉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단계가 필요해요. 야곱이 피난을 가서 돌베개를 벨 때 하늘에 오르락내리락 하는 천사의 다리를 보여준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전통적, 교육적 체제를 일원화시켜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진짜 참의 내용은 누구나 다 좋아해

지금까지처럼 해 가지고는 안돼요. 대번에 “오늘 맹세문이 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오기 전에 읽어보고 와야 돼요. 여기 오기 전에 두 번 이상 읽고, 소생⋅장성⋅완성…. 대중 앞에는 완성의 3수가 넘지 않으면, 정성이 부족해요.

오늘 아침에도 선생님이 Ⅲ장 이상은 다 읽고 나왔어요. 비교하면서 거기 내용에 대해서 거짓말, 가짜가 아니라 진짜냐 이거예요. 그러면 ‘진짜’ 하게 되면 진짜 된 것을 보여줘야 돼요. 진짜는 누구나 다 좋아하고, 참은 누구나 다 좋아하고, 진짜 참의 내용은 생활적인 무대가 될 수 있으니 누구나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인데 좋아하는 것을 보여주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인류 앞에 생활해 나가는 전통의 기준을 보여주니 그 가정들, 그 사람들은 안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재로 써야 합니다, 교재. 교재! 지금까지 우리 원리책을 40년 동안 골자 해 가지고 강연함으로 말미암아 이 책자는 완전히 선반에 있어 가지고 먼지 가운데서 부활을 못 했습니다. 그렇게 무관심하게 처 박아놨던 것인데, 그래 가지고 매일같이 이렇게 하려니 체질에 안 맞지요. 안 맞더라도 고쳐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자기들이 맹세문을 부르는데 춘하추동 가운데 봄 절기에는 어디에서 어디까지 읽는다는 것, 거기에 성과를 내야 된다구요. 봄 절기가 2월, 3월, 4월…. 이렇게 된다면 그것을 기록해서 남겨야 돼요. 그 가정에 남겨야 되는 거예요. 가정 전통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안 남기는 것이 좋겠어요? 저나라에서는 가정 단위의 전통을 중심삼은 가치적 차별에 있어 가지고 거처하는 등급, 등위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땅에서 그것까지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가 교회 전체총회에서 발표하면 그냥 그대로 천상에 가서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의 체제를 만들어요. 그게 교육체제와 더불어, 생활체제와 더불어 들어맞으니 다른 데 가서 살 수 없어요. 여러분, 술이나 담배나 앞으로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누구든 지적해서 “왜 담배를 피우느냐?” 해야 돼요. 담배 값이 얼마예요? 술값이 얼마예요? 절약해야 돼요. 2천만 명이 1년에 굶어죽어요. 2천5백만이에요. 2천5백만 명이 굶어서 죽는다구요.

그 형제들이 굶어죽는데 자기가 배통을 내밀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어깨에 힘주고 뭐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사방에서 부끄러워 가지고 뒷전에 가 앉았는데, 앞전에 나와 앉겠다고 휘젓고 사니 그 세상이 사탄세계지 하늘세계가 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관심 많은 사람들이 앞선다

자, 이제 보고! 이번 대회에는 미국 대사 중심삼은 교육이고, 유엔 대사 중심삼은 교육이었어요. 미국 대사가 있는 각 나라의 대사, 그 나라의 유엔 대사들이 모일 것인데 무슨 장관급 무슨 뭐…. 돈이 많아 가지고 두 번, 세 번 다니는 것들은 앞으로 받아내야 돼요. 공짜 좋아하는 놈은 망하는 거예요.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사회에 나가서도 그래요. 목사들이 얻어먹기를 잘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던지 자기가 지갑에 돈 가지고 다녀도 대회 같은 데 참석해서 먹고는 인사도 하지 않고 먼저 나가버려요, 쌍것들! 그런 빚쟁이 놀음을 하면 안 된다구요. 월급을 타면 월급, 생활의 비준에 맞춰서 그 비례적인 기준에서 총합한 것….

한 달이면 한 달의 월급이 나가고 있는데, 나라의 공금을 잘라 자기 개인적으로 쓰고 공짜를 바라면 도적놈이지. 가정적으로 빚을 지지 말라구요. 그거 반드시 잃어버립니다. 아들딸 앞에 남겼다면 아들딸의 뿌리가 썩고 사람이 못되어져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운 시대, 환태평양시대, 신문명 개벽시대에 들어가니 만큼 시대가 달라져요. 체제를 갖춰야 돼요. 혼자 전도하지 말고 클럽을 만들어야 돼요.

자, 보고! 「아버님, 어제 오후 5시 좀 지나서 도착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마침 소련에서 베링해협 터널을 담당하고 있는 정부 기관의 소장하고 부소장이 왔습니다. 와 가지고 안 만날 사정이 못 돼 가지고 만나느라고 어제 여기를 못 왔습니다. (곽정환)」 만났으면, 우리가 선전해 나오는 비용까지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 알라는 거예요.

하늘이 손대고 있는데, 사탄세계가 손대려고 그래요? 「겉으로는 그렇게 큰소리를 쳤지만 인사부터 아버님 존함을 벌써 대고요….」 대야지! 아버님보다도 하나님에게 인사를 해야 돼요. 「굉장한 사람이었습니다. 알렉산더 그란버그라는 사람인데 아이 오 시(IOC;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을 지냈고, 차기 소련의 수상이 될 제1후보인 국방부장관하고 가까운 측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베링해협에 대한 아버님의 구상과 추진에 대해서 그렇게 여러 차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후 곽정환 회장이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하와이에서 개최된 ‘평화대사 하와이 특별 국제지도자 세미나’에 대해 보고 시작; ……이번에 캐나다에서 4명이 오고, 오세아니아에서도 수 명이 왔지만 놀랍게도 중국에서 이번에 열 몇 명이 왔습니다.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중국이 우리 대회를 관찰하고 동참했다고 느껴집니다. 또 개인적으로 와서 인사를 하는데 얼마나 이 대회에 대해서, 또 아버님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여러분보다도 그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요. 관심 많은 사람들이 앞선다구요. 선생님도 이제는 날아가야 되는데…. 날아가는 새가 먹을 것 많고, 경치 좋고, 동무 많고, 그런 데 날아가서 둥지를 치고 친구 삼으려고 하는데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외롭게 가는 것이 인간이 찾아갈 길이 아니에요. 풍부하고 원만하고 아름답고 기쁘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어디에 있느냐? 그곳이 세계면 세계, 도시면 어느 도시가 그러느냐 해서 찾아가고, 종교도 어떤 곳이 그런 곳이냐 해서 찾아가고, 세계에서 제일 귀한 가치의 본거지가 어디냐 해서 찾아가는 거예요.

어차피 세계적 사건을 통일교회가 일으키니 통일교회에 찾아와 가지고 어떤 누구든지 커버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포괄돼 가지고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바빠할 필요 없어요. 바빠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진짜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알짜만 하는 거예요. 축복을 지금까지 함부로 해줬지만, 그럴 때는 지나가요.

앞으로 축복받게 되면 자기 조상으로부터 축복할 때 쓴 경비 이상을 다 지불해야 돼요. 천만 달러 들었으면 천만 달러 이상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것이 조상의 자랑이에요. 그럴 수 있는 많은 사람을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했다는 그런 민족이 돼야 된다구요.

연보, 헌금 안 해서 딴따라 돼 가지고 얻어먹고…. 뒤에 앉아 가지고 흘러가는 빵 쪼가리 집어먹고 통일교인이라고 하면 안돼요. 나는 그런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선두에 서야지요. 젊은 놈들이 그래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나? 자!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만나야 돼

(보고 계속; 그래서 한국에서는 대단히 질 높은 지도자들이…) 이제 유엔의 사람이 몇 사람, 11명?「이번에 한국에서 12명 갔고요, 그 다음에 유엔 근거지로 해서는 41명이 왔습니다.」유엔도 때려잡아야 돼요.

(보고 계속; ……지금 하와이는 성수기가 돼 가지고 호텔을 제대로 얻을 수가 없어서…) 아, 천막! 거기는 벗고 사는데…. 우산 하나 꽂아 놓으면 어디든지 거기에서 자고 먹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하나? 돈이 무슨 필요해요? 돈 없이 하는 그런 수련회가 더 인상적이지. 내가 하와이를 모르나?

(보고 계속; ……이번 기간에 원리도 그렇게 본격적으로 강의도 하고, 성주식도 하고, 타락론이니 창조원리니 그렇게 깊게 진하게 하고, 또 아버님을 증거하고 하는 데도 한 사람의…) 한 사람도 반대를 안 해요. (반대나…) 반대했다가는 모가지가 잘린다구요. (거부가 없어요.) 무서워요. 무섭다구요.

(보고 계속; ……참으로 좋은 때가 오고, 승리의 모든 영광을 아버님이 본격으로 거두실 때다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어디에서 왔어요? 「경상북도에서 왔습니다.」 곽정환의 패들이구나. (웃음) 「아버님 패입니다.」 경상도 패가 평안도 패하고 틀리지. ‘패’ 하게 되면 벌써 경상도 패, 목곧이들…. 자기 주장하는 것이 어디 가든지 제일이라고 해 가지고 대한민국의 전통을 버려놓았어요. 화합하게 힘든 것이 경상도 패들이에요.

경상도 사람들이 곽정환을 빼앗기면 안 돼요. 그것이 큰 숙제라구요. 저 사람은 어디 가든지 어떤 나라에 가더라도 나라가 모실 수 있는 환경에 서 있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경상도 사람이 함부로 대했다가는 탈락하지. 그럴 때가 왔어요. 자!

(보고 계속; ……9월 18일에 시작한 유엔총회 중에서 9월 25일부터 국가원수들이 스피치를 하는 기간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국가원수를 초청하는데, 우리 대회에 왔다가 바쁜 양반들이 갔다가 또 유엔에 온다는 것은 극난하기 때문에 가인유엔이 먼저 오픈을 한 터전 위에 하이라이트를 25일, 26일에 두고 우리는 한 23일쯤 모여서 예비모임을 가지면서 하이라이트를 거기에 맞췄으면 좋겠다 싶은데 창설기념 아벨유엔 선포를 딱 9월 12일에 해야 되느냐…)

맨 처음에 우리가 시작할 때 9월…? 「12일입니다.」 12일인데, 9월 초부터 시작하지 않았어?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12일로 정했는데, 그래서 기념일이니까 그냥 근처에 아버님이 정해 주시면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그때 우리가 6대 도시에 분할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선전도 하고, 거기에 머무는 대사들이 활동하는데…. 「예비적으로 12일에 활동을 하고요?」 활동을 해야 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12일 전부터 해야 된다구. 「예.」

왜? 대개 다 와 있는 거예요. 대사들이 그전에 미리 다 와 있다구요. 자기 국가의 계획이라든가 예산편성이라든가 유엔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중요한 직에 있는 사람들은 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예비모임을 한번 갖겠습니다.」아벨유엔이 절대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선무공작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사무총장으로부터 아벨유엔을 자기는 환영한다는 선포까지 시켜야 된다구요.

주동문이 안 하게 되면, 내가 가 불러서 끌어낼지 몰라요. 내가 그러지 않게끔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줬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나서면 여러분들이 일을 못 해요. 선생님을 만나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내세우고, 초청하더라도 나를 초청해 가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내세우려고 그러니까 내세움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스스로 수용 받을 수 있는 실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만나야 돼요. 유엔 관리 말이에요. 알겠어요?

클럽적 활동을 해 가지고 영향을 주어라

예비 선무공작이 필요하다구요, 9월달부터. 「예, 12일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9월에 행사가 없나? 「없습니다.」 9월이면 7, 8, 9…. 7일부터 시작하는 거야. 「12일에 시작해서 26일까지 가는데도 호텔비가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호텔이야 우리 뉴요커호텔이 있다구. 「뉴요커호텔도 돈이 계속 들어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전부 다 스톱해야지. 손님을 받지 말고 다 그래야지.

그리고 우리야 슬리핑백(sleeping bag; 침낭) 하나 가지고 어디든지 가서 잘 수 있는데, 걱정이 뭐예요? 한국 사람도 그렇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다 친구니까 그렇게 한국 사람이 시작하면 따라올 수 있게 되면 경비 많이 안 들어가요. 경비는 누가 대는 거예요? 자기들이 대야 될 것인데 말이에요.

하여튼, 이번에 뉴욕과 워싱턴 에어리어(area; 지역)를 중심삼아 가지고 큰 사건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새로운 유엔, 아벨유엔이 제일이다.” 할 수 있게끔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시작하는 거예요. 우리는 가인유엔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둘을 묶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 3절이 뭐예요?「4대심정권….」4대심정권, 그 다음에? 「3대왕권.」 그 다음에? 「황족권입니다.」 황족권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가인이 없어요. 가인이 없어져서 형제가 돼 가지고 하나돼야 한다구요. 유엔이 하나 안 되면 안돼요.

그래서 아벨유엔이 나서 가지고 모든 면에서 가인유엔의 사람들이 창피할 수 있을 만큼 성과를 거둬야 된다구요. 활동하는 데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또 여자들이 가는 데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가요. 아무나 온다고 해서 받아주지 말라구요. 다 선출해요. 몇 명 동원하겠나? 「이번에 그럭저럭 1천여 명 되겠습니다.」 1천여 명이 뭐야, 수천 명을 동원해야지? 「아마도 정(正) 대표만요.」

그래서 육대주인데, 육대주가 아니고 존(zone; 지대)인데 거기에 배치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기관장…. 그 자체 기관에 있는 기관장도 그렇지만 유엔과 워싱턴 정가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미리 만나 이론투쟁을 해 가지고 그들 앞에 영향을 줘야 돼요. 저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이 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똑똑하지 않은 사람은 못 간다는 소문이 나야 된다구요.

(보고 계속; 우리 지도자들에게 제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더 교육을 했습니다. 우리 식구들이 모르는데요, 유엔이라는 게 지금 그렇습니다. 각 나라에서 온 대사들이 있는데, 유엔 대사들 중에 남의 말을 듣고자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기 나라 대표로서 자기 말만 하는 거지…. 유엔의 좌석이 그렇게 다 나라마다 있더라도 채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 대사 중심삼고 연합체제예요. 우리는 계획적으로 한 나라의 대사를 중심삼고 세 나라, 다섯 나라를 묶어줘야 돼요. 이렇게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서 다섯 사람 가운데서 유엔 가입한 것이 두 사람만 되더라도 셋은 따라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런 클럽적 활동을 해 가지고 뉴욕의 시와 카운티(county; 군)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게 해서 그 사람들이 자기 고향에 돌아가더라도 뉴욕에 있는 사람들에게 연결한다구요. 그게 크다는 거예요.

뉴욕이라는 자체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중요한 도시에 큰 대못을 박아놔야 돼요. 박아놔서 무엇을 갖다가 걸더라도 끄떡없게 해놔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 자체가 움직이면 “저 사람들은 저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유엔 자체가 문제 아니고, 국가 하나는 순식간에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시위를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가는 사람들은 대중강연을 할 때도『천성경』에서, 말씀 가운데에서 빼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절대 자기들 얘기 못 하게 해야 돼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대 시대에 해당할 수 있는 내용에서 빼 가지고 강연문도 많이 해줘서 강연도 많이 시켜야 된다구요. 빼서 지금부터 책자로써 준비해 줘야 돼요.

퍼붓고 정성들여서 씨를 길러라

그래서 이것도 서두른 거예요. 『평화훈경』이라구요. 평화메시지를 유엔 대회에 써먹어야 돼요. 한 사람이 한 장만이 아니에요. 못 해도 3분의 1은 들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영향 줄 수 있는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들이 이것을 안 살 수 없다구요.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자기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사 가지고 해야지…. 본부에서 언제든지 공짜로 얻으려고 하는 거예요. 공짜로 얻어 가면, 그만큼 정성이 안 들어간다구요. 통일교회가 나오게 될 때 어머니가 반대하고, 동네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할 때 심각해 가지고 집에서…. 동네에서 뛰쳐나와 가지고 10년, 20년 자기들이 성공하기 전에는….

어느 누구 반대한 그 사람 이상 안 되게 되면 고향 안 돌아간다고 결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첫출발을 한 그때서부터 40년에 세계에 한다는 단체,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선 거라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움직여진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도적놈의 심보예요. 자기가 퍼붓고 정성들여서 씨를 길렀으니, 씨의 내용에 정성이 얼마만큼 포괄돼서 열매 됐느냐 이거예요. 그 자체가 심어져야 돼요. 그것이 싹이 나오면서 자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기를 기르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그거 준비해요. 「예.」 그러면 9월 7일부터…! 「예.」 간부들 1천명이면 1천 명 딱 배치해 가지고 교육도 거기 책임자한테 지워 가지고 교육하는 반응에 대해 가지고 거기에 있는 사람이 보고해 가지고 틀리면 즉각적 그 사람을 인사조치해야 돼요. 인사조치로 먼 도시로 배치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보고 계속; ……유엔이 예산을 들여서 세계적으로 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버님께서 지금 하고 계시는 평화운동이 중동도 그렇고, 더욱이나 특별히 캐릭터 에듀케이션(character education; 인성교육)을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를 중심삼고 하는데 여러 나라에서 와서 강의해 달라고 합니다. 인성교육을, 절대순결을 주장하는 이 교육을 해 달라고 점점 나라가 많이 요청해 오고 있습니다.) 부락 부락이 경쟁해야 돼요.

(보고 계속; 이런 실적이 유엔이 여태까지 통상으로 해 왔던 것하고 비교되기 때문에 실감이 나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이라는 것이. 그리고 아버님, 저는 이번에도 개회식 때…) ‘아-벨’이라는 것은 ‘아, 종을 울린다.’ 이거예요. 그거 선전하는 거라구요. (웃음)

(보고 계속; 그런데 아벨에 대해서 의외로 아는 사람이 적어요.) 없지! 적은 게 뭐야? 어디 있어, 아벨유엔을 아는 사람이? 이름을 처음 듣는데, 아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기독교 신자들이라 할지라도…) 기독교 신자야 알지.

박수 받을 수 있는 동네에서 주인이 되라

(보고 계속; ……그게 바로 죄악과 갈등의, 전쟁의 시작인데 상대적으로 본다면 타락한 인간은 다 악하지만 아벨은 가인보다도 순수하고 하늘 편에 가까운 존재 아니냐? 그래서 아벨의 위치가 중요한 것이고, 이 모든 세상을 돌이키는 데는 모두들 우리 개인이 아벨형의 사람이 돼야 하고, 단체도 아벨형의 단체가 돼야 하고, 유엔도 지금 책임을 못하니까 아벨형의 유엔을 바라신다.

그러면 이제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이 그냥 우연하게 아벨유엔을 하신 게 아닙니다. 그 말을 설득만 시켜주면 그 제목 자체가 세계를 돌릴 수 있는 것이다 하는 것을 더더욱 여러분이 느껴주시고…) 그런 거예요. 공산주의가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동생, 선한 사람, 하나님까지 잡아죽이고, 말살주의로 종교 말살주의, 사상 말살주의라는 것이 끝장나는 거예요, 마지막이라구요.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이라는 말…. 삼팔육이 마지막이라구요. 공산주의가 앞으로 남지를 못해요. 우리 때문에 못 남아요. 중국 자체도, 소련 자체도 그래요.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각국에 배치한 우리 인원수가 얼마나 되는지 다 모르지요? 이 한국 녀석들은 종새끼 돼요.

세상에, 지금 어디에 가서 뭘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자기들 집안이 어떻게 됐는지 몰라 가지고 자기들 그냥 살던 습관적인 궤도로 돌아가야 그 사람이 그 사람이지 그 사람이 만드는 것이 뭐 있고, 열매 맺힐 것이 뭐 있어요? 그냥 그대로인데, 그냥 그대로 천국이 안 돼요. 씨가 되기가 쉬운 거예요? 10년 묵은 나무면 10년 묵은 씨로서 거기에 요소를 다 연결시켜요. 씨는 몇 천년 되더라도 씨의 가치는 이퀄이에요, 이퀄라이제이션(equalization; 동등)이라구요.

(보고 계속; 정말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부모님이 수고하신 것이 얼마나 굉장한 것인가를 알고 수고하신 부모님에게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많이 하면 뭐 하노? 선생님은 박수 받는 것이 싫어요. 박수 받는 사람이 되라구요, 박수하지 말고.

선생님은 박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인사를 너무 많이 받아서 싫다구요. 조그마한 선물을 갖다줘도 싫다구요. 나라 선물을, 세계 선물을 하늘이 원하는데 변소간 선물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휴지 짜박지를 가지고 그 따위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박수 받을 수 있는 동네에서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느 동네에 들어갔다 나오면, 반드시 열흘만 있더라도 그 동네에 뭘 남기고 나오지 그냥 안 나와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래요. 신세를 지거나 얻어먹지 않아요. 거지 패들이에요?

선생님이 대회를 하는 데, 여러분이 몇 번 참석했느냐 이거예요. 한 대회의 비용이 얼마인데 몇 회가 됐으면, 그 비용을 중심삼은 이만한 돈을 내가 공짜로 교회에 빚을 지고 갚을 생각도 안 하고 살아요? 잊어버리는 사람은 그 후손이 훌륭한 씨로 남겠어요? 기록을 해 가지고 후손한테 교재로서 가르쳐줘야지요.

우리 어머니는 어디 가나? 나는 변소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데, 어머니는 특권을 가져서 대중이 보더라도 이제는 정정당당히 변소도 가는 거예요. 변소를 내가 누구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니 더 많이 가야할 텐데 앉아 가지고 이러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많이 하는 사람보다 박수 많이 받는 사람이 돼라 이거예요. 인사를 많이 받는 사람이 돼라 이거예요. 나는 경배하는 것이 싫어요. 경배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에게 진실로 경배하지 않거든요. 별의별 급이 다 많아요.

그러니 존경받고, 존경해야 돼요. 존경의 ‘존’ 자가 무슨 ‘존’ 자예요? ‘높을 존(尊)’ 자지요? 높은 자리에서 섬긴다 이거예요. 자기 아래의 사람한테 존경받는다구요. 자기가 매일같이 가르치는 제자들한테 존경받는다고 선생이 훌륭할 게 뭐예요? 학교면 학교, 대학이면 대학의 총장들이 모여 가지고 칭찬해야지요. 교수권 내에서 박수 받는 교수가 되고 그러면 돼요. 그러려니 남 이상 3배, 4배, 5배, 10배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성경 연구할 때 골자를 몇 백 개 빼 가지고 몇 개, 몇 개, 몇 개로 추려 나간 거예요. 그러다 보니 골자는 다 한데서 출발했으니 타락원리를, 타락의 내용을 절대 부정할 수 없어요. 절대 부정할 수 없으니 생활의 표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기연가미연가(긴가민가)해 가지고 생애의 1년이면 1년의 표어를 쓸 수 있어요? 절대 자신이 있어야지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알겠습니다.」

쌍 것이야, 싼 것이야?「쌍 것입니다.」쌍이 됐으면 선생님과 한 패 됐다는 것이고, 싼 것이라는 것은 포기해 버려 가지고 차버릴 것이에요. 쌍 것이나 싼 것이나 비슷하네. 쌍 것이 될래요, 싼 것이 될래요? 「쌍 것이 되겠습니다.」여기가 어디? 경상도 패, 목곧이들!

경상도 패는 벼랑 위에서 자라기 때문에, 동해바다 물결이 넘어올 수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편안하게 살 것을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한국 자체가 가라앉아요. 떠 있는 배가 그 위에 뜨게 되면 배 타고 오는 사람이 주인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밀어제겼는데, 이제는 미국이 나 때문에 한국에서 마음대로 못 해요. 나한테 물어봐야지. 6자회담 같은 것은 물어보고 하는 것 아니에요? 자, 그 다음에 황선조! 「예.」

생각지 않는데 인연이 될 수 없어

(황선조 회장이 ‘평화대사 하와이 특별 국제지도자 세미나’에 대해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금년도를 시작하면서 부모님께서 섭리적인 때에 대해 두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창조이래 첫 번째 맞이하는 희년이 왔다.” 이렇게 말씀하셨고, 두 번째는 이 7년노정, 부모님 섭리적 노정 가운데 마지막…)

7년노정이 나왔는데, 지금 88세가 되고 7년이 넘게 되면 삼 팔에 이십사(3×8=24), 24년이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88세에 8, 8자가 셋이 들어가니 삼 팔에 이십사(3⨉8=24)예요. 24살은 인간으로서 자라는 최고의 성숙한 기간이에요. 24살까지 결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왜 빨리 결혼을 하느냐? 15, 16, 17, 18! 15에서 17에 갈 때가 제일 위험한 시기예요. 14에서 15, 16, 17의 이 4년 동안이 제일 위험해요. 젊은 놈들이 몸뚱이를 더럽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명년서부터는 15살부터 약혼해 줄지 모른다구요. 그러면 축복받으려고 안 해도 좋아요.

그러면 결혼해서 15살부터 부부생활을 해서 가정을 가지니까 사는 데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한테 물어보니 더 가까워지는 거예요. 자기 혼자 떨어질 수 없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아기를 낳으면 어머니가 낳은 아기나, 자기가 낳은 아기를 같이 길러요. 얼마나 밀접한 환경의 가정에서 분위기가, 주류가 생긴다는 거예요. 또 타락해 가지고 그 몸을 더럽히고, 순결을 빼앗기기 쉬워요. 14에서 15만 되면 말이에요.

그러니 순결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에덴동산에서 바라던 것, 타락이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신념을 가진 두 아들딸이, 두 자녀가 있으면 그 자녀 중심삼고 하나님이 바라볼 때 얼마나 소망적이에요. 그래, 한국의 연령을 보면 남자가 15살이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벗어나는 거예요, 14세에서. 이 칠에 십사(2×7=14), 15에 들어가면 열 하고 하나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15에서는 24수로 들어가는 첫 출발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7년노정이 이제부터 7, 8, 9, 10, 11, 12, 13이에요. 6년부터 하면 6, 7, 8, 9, 10, 11, 12예요. 여러분도 7년노정이 있어요. 여러분 통일교인들에게 말이에요. 타락이 뭐냐 하면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88시대에 끝을 봐야 돼요. 끝장이 되어야 된다구요.

끝을 봤기 때문에 그 다음에 여러분의 7년을 중심삼고 8년의 삼 팔에 이십사(3×8=24)예요. 순에 가까운 가지에 열매가 맺히지, 뿌리에 열매가 맺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열매 맺힐 수 있는데, 아름다운 순결에 가까울 수 있는 연령인 13살에 멘스를 해야 돼요. 여자들은 멘스를 해야 이성에 대한 충격도 아는데, 남자들도 그래요. 15살을 잡는데 14세를 이상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6세인데 16세는 4수의 4배로 사 사 십육(4×4=16), 40년 중심삼고 4배는 사 사 십육 160년…. 이렇게 되는 거예요. 160년 이 기간에는 섭리사에서 문제가 어때요? 유엔 가입하는 것이 한국이 몇 번째에 들어갔어요? 100?「161번입니다.」61이라구요, 북한이 60이고. 새 출발이 된다는 거예요.

서울 올림픽대회에 있어서 몇 등을 했어요? 3등을 했어요, 4등을 했어요?「4등입니다.」4등, 꿈같은 얘기예요. 나는 그래요. 내가 정성들였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텔레비전을 셋을 놓고 안 본 것이 없다구요, 2주일 동안.

일화 축구도 그래요. 여러분이 응원을 안 하기 때문에 일화가 져요. 박판남! 왔나, 안 왔나?「왔습니다.」어디 있어, 박판남?「여기는 안 왔습니다.」오늘 같은 날 와서 보고하고 다 그러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생각지 않는데, 인연이 될 수 없어요. 생각을 모아 가지고 눈이 거기에 가고, 코가 가고, 잎이 가고, 귀가 가고, 손발이 가고, 마음이 가야 인연이 되는 거예요. 인연이라는 ‘인(因)’ 자가 그렇잖아요? 자, 황선조 얘기하는 것을 내가 빼앗아서 얘기해서 미안하다구. 자, 열심히 해요.

주인이 되어야 돼

(보고 계속; 섭리의 때를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현장에 다녀보면서 얼마나 실감나는 섭리의 때가 되었는가를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섭리적 희년이 이제 창조본연의 질서를 세우시는, 그리고 부모님의 한평생 섭리적 생애노정 가운데 마지막 단계를 출발하시고 마무리지으시는…)

여러분이 7년노정을 다 가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을 그냥 상속받을 수 있게끔 다 따루라는(외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던 길을 열심히 해 가지고 거문도도 가고, 여수⋅순천도 가고 말이에요. 여기 북한강에 시간만 있으면 어떻게 했어요? 고기 잡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성을 들이는 거라구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비가 멎으면, 비 멎은 그 시간에 낚싯대 들고 북한강을 돌아보고 오는 거예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많이 돌아보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정성을 들여야 그 농토도 주인과 더불어 같이 큰다는 거예요. 교회에 대해 가지고 무관심한 패들, 출석 못 하는 패는 갈아치우는 거예요. 또 강의할 수 있는 책임자가 방문강의를 해야지 앉아 가지고 오기를 천년 기다려 보라구요.

그런 녀석은 그러다가 망해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갈 때 푸른 무화과나무가 가까이 있어서 점심때가 돼 배가 고프니 무화과라도 점심 대신 따먹고 갈까 했는데, 보기에는 푸르러서 열매 많이 달린 무화과 나무인 줄 알았는데 열매 하나도 없어서 저주해 가지고 말라죽었다는 기사가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살로 뚱뚱하지만 아기를 못 낳아요. 해산하지 못하는, 새끼 치지 못하는 여자를 누가 원해요? 자, 시작하자구. 내가 어머니를 따라서 가면 좋겠다.

(보고 계속; ……세 번째 금번 행사의 큰 특징은 부모님께서 오는 9월 12일, 평화유엔 실체적 출범을 위한 준비의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천일국 7년에 들어와서 부모님께서 3월 17일날 신문명 선포를 하시고, 4월 17일 부모의 날과 더불어서 또 실체부활의 날, 부모님이 하늘로부터 소명을 받으신 72년이 되는 해, 이 역사적인 날 부모님은 소위 한국을 중심삼은 신문명 출범의 완성을 보게 되십니다.

그리고 5월 17일, 다시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으로 한 전 세계에 신문명선포를 하시고, 그 5월 17일 선포하신 이후에 부모님이 제정해 주신 것이 9월 12일까지는 전 세계 축복가정들이 축복을 시켜 가지고 국가를 유엔에 등록하는 활동을 이 기간 동안에 해야 된다고 지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적으로는 실제 유엔을 출발시키는 준비를 하시는데, 양면의 준비입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축복을 통한 국가의 창설, 그리고…)

중간에 내가 얘기하는데 두 번 하자구요, 돈이 들어가더라도. 영⋅미⋅불, 일⋅독⋅이로 2차대전 때 싸우던 나라 나라, 원수 원수끼리 해 가지고 유엔총회에 들어가서 하나되자, 유엔에서 하나되자 이거예요. 국가 국가가 투쟁하고 분별되어서 된 모든 범죄의 사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서 하나됨으로 더 큰 무대에서 결속됨으로 모든 잘못과 모든 죄악의 근원도 탕감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영⋅미⋅불인데 영국, 그 다음에 뭐예요? 「미국, 불란서입니다.」 3개국, 그 다음에 일⋅독⋅이인데 중심은 한국이에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영⋅미⋅불, 일⋅독⋅이, 그리고 한국이에요. 시작할 때도 한국에서부터 영⋅미⋅불, 일⋅독⋅이예요. 그렇게 기도했기 때문에 총괄적인 면에서 한국 사람이 전체의 중심이 돼 가지고 영⋅미⋅불에 영향을 주고 일⋅독⋅이에 영향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거 원수들이라 하나 못 돼요. 하나 못 되는데, 유엔에 가서 하나 돼야 할 때는 세계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들이 좋아할 거라구요. 일본이 독일과 이태리와 합하고, 영국이 미국과 불란서와 합하는 거예요. 거기에 한국인데, 한국동란 때 평화군대로 와서 다 피를 흘렸어요. 혈맹이라구요. 그것을 우리가 묶어줘야 돼요, 이번에.

아벨유엔이 축이 돼

그런 의미에서 될 수 있으면…. 오늘이 며칠이에요? 「23일입니다.」 그러면 7월달, 8월달 해놓으면…. 「저희는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아버님의 금년 섭리가 17일을 중심삼으니까 7월 17일, 8월 17일, 9월 17일에 유 피 에프(UPF; 천주평화연합)를 창단하면 날짜가 전부 다 맞습니다. (곽정환)」 그렇게 하는 거야. 그거 서두르라구.

이번에 대회 했기 때문에 그 골자를 추려서 잘 잡고 부를 사람들도 이번에 각 나라 중심삼고 자기가 추천하는 사람…. 몇 사람 가운데 1, 2, 3등 해 가지고 추첨해 달라고 해요. 이제 7, 8, 9 그럴 테니까 국가대표로 대통령이든 뭐든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일괄적으로 평화대사…. 「다 임명했습니다.」 다 임명해야 돼. 「그리고 삼위기대를 다 만들어 줬습니다.」 그래, 잘했어. (웃으심)

그래,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셋이 한 자리 돼 가지고 7수의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7수가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으로 중심이 7수라구요. 여기서 샤프트(shaft), 심보(心棒)를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 아벨유엔이 축이 돼요. 영원히 유엔에 축이 없어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섭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국가와 영계까지도 하나되니까 이것은 자동적으로 통일이, 전체에 축이 아니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축을 알고 나서는 그 세계에서 떠나 가지고 살 재미가 없어요. 살 재미가 없다구요.

그 하나에서 가정시대의 축, 종족시대의 축을 따라서 올라가면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것은 흥분적인, 폭발적인 충격이 벌어져요. 하나님도 폭발적인 충격을 받기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그래, 열렬해야 돼요. 땅 위에서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반드시 기도 안 하더라도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기도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할 일이 바쁜데? 안 그래요? 하는 일들이 기도예요. 그런 데는 하늘이 코치하고 다 그래요.

이번에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영계가 얼마나 위대하게 협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돼요. 그것을 새로이 깨달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여러분이 차원을 높여 가면서 설 수 있는 자기의 발판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그렇게 결정하는 거예요. 「예.」

그런데 이번 달에 돈을 많이 썼더만.「이번에 본래는 180만 달러를 요청드렸습니다. 그런데 가 가지고 예약했던 것, 도급으로 하는 사람 세입자 한 사람에게 방을 줘 가지고 팔아서 예상보다 적게…. 아꼈습니다. 그래서 전부 합해서 150만 달러 들었습니다.」

좋게 천막을 쳐놓고 군인처럼 대우해서 슬리핑백을 주는 거예요. 그 대신에 이번 때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만큼 비용이 절약됐으면 그 비용 절약된 것으로 선물 사주는 운동을 하라구요. 삼각팬티만 입는 거예요. 여자는 할 수 없이 아래위로 입지만 남자야 벗으면 두드러진 것이 있나, 뭐가 있나? 벗고 수련해도 괜찮을 거라구요. (웃음) 알겠나? 「예.」 절약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돈을 아끼지 않고 고위층 불러온다고 빚을 지면서 이렇게 해 나왔지만, 이제 그럴 때가 지나가요. 여러분들이 인도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럴 수 있는 출자, 돈 한 푼도 안 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돈 안 대줘요. 안 대준다구요.

그 돈이 있으면 이제 통일교회 사람들의 가정, 생활기반을 닦아줘야 돼요. 배를 사줘야 되겠고, 헬리콥터를 가지고 사업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면에 준비를 해 가지고 생활기반을 닦는 데는 고차원적, 고급 생활기반을 닦아줘야 행사해 나오던 우리들의 위신이 당당히 서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뭐예요? 거지 패로 다 알고 있잖아요. 보게 되면 사람 가운데 제일 말단 사람 취급을 하고 있잖아요. 가서 말함으로 말미암아 드러나지만 말이에요. 말을 많이 해서 드러나는 거예요. 남을 가르쳐 준다면 가르침 받은 사람에게는 선생이에요. 배워 가지고 깨달은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선생으로서 일기에 적어놓고, 그 사람이 말하던 것처럼 나도 그렇게 살겠다고 하는 역사가 남아서 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열심히 안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뺀질뺀질해 가지고 자기 몸이나 가꾸고 환경만 크게 했다면, 통일교회 자체가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굶고 어렵게 살았지만 교육을 열심히 한 거예요. 교육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 돈을 은행에 예금했으면 여러분을 다 부자 만들었을 거라구요. 알겠나?「예.」

새로 정한 거예요. 그러니까 7월달, 8월달, 9월달…. 9월 17일까지 그때 대회 중심삼고 유엔을 받아넘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아벨유엔권 내의 사람들이 가인유엔의 사람들에게 점심이라도 사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점심도 뉴욕의 일등 요리점에 가 가지고 먹이면서 “오늘은 당신들한테 내 말 듣게 하기 위해서 이런다. 좋은 것을 먹고 좋은 말, 음식보다도 차원 높은 말씀을 할 텐데 그런가, 안 그런가 전부 다 들어봐라.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것을 자기 집에 가서 전해 줄 수 있는 이런 일이 되기 바란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감동을 받았으니 그건 전해야 되는 거예요.

17일날 점심때 준비하게 해 가지고 가인유엔의 의원들을 만나 가지고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아예, 시작부터 만들어서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뉴요커호텔에 들어와 자기도 하고…. 비용이 많이 들게 되면 슬리핑백 둘 해 가지고 같이 자자 이거예요. 그렇게 코치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부터 우리가 대회를 세계적으로 할 때 얼마나 절약되는 거예요. 고급 호텔이 뭐가 필요해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이번에 하고 다음에 한다면, 서로가 오겠다고 할 거라구요. 특별히 초청해 가지고, 중점적으로 활동해서 최고의 급들을 모아 가지고 유엔에서 아벨유엔의 깃발을 올리는 데 있어서 2백 개 국가 이상 우리가 관리할 수 있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싸움이 나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컴퍼스 대가리를 쥐고 돌리면 무엇이든 다 돌릴 수 있는 거예요. 꼭대기를 쥐면, 거기서 컨트롤이 다 되는 거라구요. 자! 미안합니다, 황선조.

자기 혈육을 중심삼고 인맥을 결정해 놓아라

(보고 계속; ……해보게 되면, 식자층이 더 감동을 받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더 물맛을 느끼는 것처럼 그런 하나의 감동을 느끼게 되는데, 하여튼 그런 분위기 가운데 이론적인 측면에서 원리강의를 곽 회장님께서 주로 하셨고, 제가 후편을 맡아 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왔어요, 경상남도에서 왔어요? 남북도예요?「경상북도입니다.」남북도가 왔다면 결의해서 일본을 말아먹자 이거예요. 그거 문제도 아니라구요. 자!

(보고 계속; ……참부모님께서 “박수하지 말고 박수 받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는데, 참으로 저도 가슴속 깊이 와 닿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 종친과 종족과 통⋅반에서 박수 받는 우리가 돼서 부모님만 승리하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다 함께 승리하는 그런 실체적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되는 것이 이 시대의 우리의 섭리적 사명이 아니겠는가 하는 느낌을 받게 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종족이,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야당 여당을 극복할 수 있어요. 선거할 때는 본부에서 몇 백명을 택해 놓고 여당 야당에서 추첨하는 거예요. 하나 셋은 주체고, 둘 넷 여섯은 상대예요. 그렇게 야당 여당 해서 4년을 해 가지고 “누가 더 나라에 대해서 손해를 안 끼치고 이익을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그 비율을 중심삼고 일족, 종족별로 경쟁할 수 있게 되게 되면 나라는 흥한다 이거예요. 이 일을 다 다른 데에서 하는데 한데 해놓으면 섞어져 가지고 싸움만 벌어져요. 싸움할 사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종족들이 평화대사 돼 가지고 거기에 뜻 있는 사람들을 세워서 우리 일족 가운데는 국회에 갈 사람이 얼마고, 도지사 될 사람이 얼마고, 군수 될 사람이 얼마고, 면장 될 사람이 얼마고, 그 다음에 행정부처 중앙의 과장이라든가 국장이라든가 장관 될 사람이 얼마냐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자기들이 추첨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의 현재 이름 있는 장관이면 장관을 표준하고 이 사람이 실력에 있어서 어떤 기준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장관에서 차관, 부장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자기 혈육을 중심삼고 인맥을 결정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거 한번 결정하면 떨어지려고 안 해요. 올라가야지. 안 그래요? 1대, 2대 하게 되면 수가 많아져 가지고 득표수가 많아지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거 좋은 조직입니다. 괜히 남보고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자기 일족에서 충신이 얼마고, 종교권의 성인급 사람이 누구고, 외교관급이 누구누구냐 이거예요. 이거 전부 다 통계를 내 가지고 자기 일족 가운데서 나라 자체 하나를 맡아 가지고도 움직이고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로 확장하는 거예요.

우리는 국경이 없기 때문에 어디든지 현주소가, 살고 있는 현주소가 자기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세계가 순식간에 하나돼요. 결혼도 교체결혼까지 해놓으면 완전히 싸움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구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소화해서 건강한 사람이 주인 돼

그 다음에 주동문! 「예.」 주동문이 언론인으로서 얘기 한번 해보지. 한국 실정과 미국 실정, 여러 가지 삼각지대에서 일해 나오던 그런 관점으로 볼 때 이런 것이 얼마나 필요하다는 것, 그런 관점에서 얘기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주동문 사장이 ‘평화대사 하와이 특별 국제지도자 세미나’에 대해 보고 시작; 안녕하십니까? 시간이 많이 간 것 같습니다.) 아, 시간이 많이 가도 괜찮아. (웃음) 교육시간인데, 오늘 자기들이 오기를 잘못 왔지. 시간 타령을 하는 사람들이 병자예요. 시간 타령을 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천하를 하는 데 시간이 안 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보라구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가도 약해 가지고 간당 간당해 가지고 아깝고 다 이럴 수 있게끔 생각해야 돼요. 시간 가는 게 아깝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시간 가는 것이 자기에게 문제 될 것이 없지. 자! 「시간을 생각하지 않고 말씀드리겠습니다.」(웃음) 마음놓고 해봐.

(보고 계속; ……세계 문제를 물처럼 들여다보시고 또 저희가 알든 모르든 말을 쓰시고 미국이 아니라, 한국만이 아니라 세계를 다 연결시켜서 이끌어 가시는 데 중요한 기점으로 이번 행사를 주셨고, 오늘 아침 지시도 곽 회장님이 지혜롭게 제안도 하셨지만 7월 17일, 8월 17일, 9월 17일로 해서 7단계에 가서 천주평화연합 창설대회를 천주적으로 한다면 모든 것은 다…)

9월 17일에 하나되는 거예요. 「7단계입니다.」 영⋅미⋅불, 일⋅독⋅이…. 그런 회의는 안 했거든. 9월 17일에 가서는 합해 가지고 하나되자 이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면 좋지. (웃으심) 자!

(보고 계속; ……비록 현실적인 집행력은 안 될는지 몰라도 세계, 특히 언론들이 이것을 충분히 활용하고 인용하고, 민심이 천심이니까 민심을 수습하는 쪽으로 가기 쉽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저희들 그 목표를 중심삼고 다시 또 정진할 것을 다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결론들을 다 잘 지었다구요. 세계가 어려운 게 아니에요. 몇 사람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나라는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시골에서 나와 가지고 지금까지 80여 년을 고생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영계가 협조하고, 영계의 내용과 일치되기 때문에 이렇게 됐지. 역사적으로 수천년 된 모든 교단들이 우리 꽁무니에 달리게 됐다구요. 이것이 현실적이에요. 막연한 것이, 추상적이 아니에요. 실질적 사실이라구요.

자! 오늘은 훈독회…. 훈독회를 맨 처음에 했어요. 처음에 총론을 했다구요. 훈독회도 끝내고 보고를 들었는데, 몇 시 됐어요? 8시가 넘었네. 다들 오래 해서 배가 고플 거예요. 그러니까 8시 5분인데 끝내고 아침, 저녁을 빨리…. 아침인가, 저녁인가? 「아침입니다.」(웃음) 나는 점심 먹는다고 하는데, 점심 먹는 때가 저녁이라구요. (웃으심) 언제나 또 아침으로 먹는 것이 점심이고…. 그러니까 점심시간 되기 전에 진짜 제 시간에, 8시니 자기 시간에 맛있게 들고 힘차게 재출발해야 돼요. 9월 17일까지….

자! 「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을, 바보 같은 선생님을 따라 나오느라 수고했구만. 나보다 다 훌륭할 수 있는 간판이 앞으로 붙으려고 봐요. 그렇게 알고 좋은 것도 좋은 것, 나쁜 것도 좋을 수 있는 것으로 둘 다 모아 가지고 소화해서 건강만 하게 되면 건강한 사람이 주인 되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경상남북도, 경상도 패들이 더 열심히 해 가지고 곽정환 하고 한 패 돼야 할 텐데 곽정환이 한 패 만들 줄을 몰라요. 일할 줄을 모른다구요, 가만 보니까. 여자들, 협조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얼굴들을 보니까 남남북녀라고 하는데, 남쪽 나라 경상도 여자가 북쪽 여자보다 더 잘나 보이는데…? (웃음) 아니에요, 그래요.

양심적으로 바른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딸도 바른 마음을 가진 양심을 갖기 때문에 훌륭해지지. 자! (경배) 앞으로 세계는 좋은 세계가 됩니다. (박수) 신준이 안 와? 효율이! 「예, 제가 나눠주겠습니다.」 나눠주라구. 밥 먹기 전에 까까를 맛있게 먹어요. (웃음)

(경배)「청년연합에서 130명 왔습니다.」 130명? 「다른 데서도 왔습니다.」 청년연합이면 젊은 사람이네? 제일 나이 많은 사람이 몇 살이야? 「지금 30대, 40대입니다.」 30대, 40대? 다 축복받았나? 「사회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일본 세미나에서 교육을 받고요, 감동돼 가지고 저희 청년연합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요. 「앞으로 받을 겁니다.」

자기 소유권을 공적으로 써야

여기도, 청년 여자들이야? 옛날 같으면 축복을 받고 3년 동안 전도를 나가서 고생했는데, 요즘에는 전도할 생각을 안 해요. 지금은 자기 일족 전도시대예요. 과거는 자기 부모한테 전도를 못 할 때라구요. 자, 『천성경』읽던 데, 한 것 계속하자.「예, 오늘은『천성경』‘참부모’ 편 훈독하겠습니다.」‘참부모’ 편? 시작이지?「예.」그래. ‘하나님’ 편, ‘참부모’ 편!

(『천성경』 ‘참부모’ 편 ‘제1장 참부모란 1) 참부모라는 말의 의미’ 부터 훈독 시작; ……메시아는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한 아담격이기 때문에 본연의 아버지의 자격으로 오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센터가 되어서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그 터전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의 소유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것으로 된 이후에 국가의 것이요, 국민의 것이요, 가정의 것이요, 개인의 것이라는 소유권 판도가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소유권! 소유권, 해봐요. 「소유권!」 이것 청산 다 해야 돼요. 공적으로 안 쓰면 불살라 버려요. 땅도 파버려요. 황선조, 갔나? 「여수 갔습니다.」 응, 어제께 있었지. 곽정환! 「예.」 어저께 경상도 사람 잘 갔어? 어제께 경상도 사람 잘 갔나 말이야. 「예. 그 이후에는 못 만났습니다만, 우리 식탁 끝나고 나서….」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해야 돼. 「예.」

소유권, 이제는 소유권이 없으면 입적이 안 돼요. 사탄세계,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졌던 것을 하늘이 가져갈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헌금이라는 것은 십일조를 하는데 십의 열, 열을 넘어서야 돼요. 십을 하고는 일조가 십일조예요. 새 출발이에요. 우리 통일교는 안식일을 지키나, 안시일을 지키나?「안시일입니다.」안시일이에요. 모시는 겁니다. 날들을 모셔야 돼요. 날이 그 날 같지만, 날 가운데 하나님이 계셔야 돼요.

(손대오 회장이 재채기를 함) 손대오! 왜 그런 이상한 기침을 하나? 그런 기침 소리는 처음 들어보네! 박금숙한테 연락 오나? 「예, 연락을 한 3, 4일 전에 했습니다. 제가 순회 끝내고 어제 막 들어왔습니다, 16개국 순회.」 그래, 한국 사람이라든가…. 내가 지금 중국의 기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배치해야 할 텐데, 오래된 사람이기 때문에 박금숙이 여자니까 연결하는 것이 그래요. 남자가 누구 있으면 연결하면 좋겠는데….

자, 몇 장에 몇 절인가? 6장 6절? 「아, 예. 한 장 남았습니다.」 6절이? 「예, 제1장 6절까지….」 1장 가운데 6절이 있지? 몇 장까지 있어? 「1장 2장….」 참가정이 상당히 많은데 그렇지? 「예.」 그럼 한 장만 읽어. 「여기까지만요, 예.」

여기 일본에 갔다 온 사람이 누구…? 「하와이입니다.」 무슨 정로? 「윤정로입니다.」 어저께 일본에서 교육했나? 「어제는 제가 지방 순회를 갔다 왔습니다, 목포하고 완도하고.」 거기는 왜? 「거기는 협의회 창립1주년 모임에 잠깐 갔다 왔습니다. 협의회의 평화대사들을 만났습니다.」 그래? 그거 읽고, 이제 보고! 「그것 마저 읽어. (어머님)」 「요것마저요? 예.」 교육이 다르든가 어떻든가, 차원이 다른데 배운 그 교육이 어떤가…. 심적 태도로부터 영계의 협조를 받고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알아야 돼. 자!

(훈독 계속; ……선생님이 이 땅 위에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온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라는 말! 세상의 말 중에 제일 복된 말이 무엇일 것이냐? 타락한 인간에게는 그 나라를 잃었다가 찾는 것보다도, 세계를 잃었다가 찾는 것보다도 참부모라는 말이 제일 복된 말입니다. 그것은 천지의 그 무엇보다도 귀한 말입니다. 1983. 5. 8)「거기까지입니다.」음.

통일교 소속이 아닌 다문화 가정을 여자들이 교육해야

보고해 봐요. 하와이 보고가 아주 특별했어요. 일본에 가서 계속해서 교육하던 것하고 차이가 있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이 사람들은 앞으로 중국이라든가 세계에 퍼져 가지고 이런 교육을 다 해야 돼요. 어느 나라, 특정한 나라에 자극을 시키려면 거기에 대한 말과 문화를 배워 가지고 그 역사와 더불어 자기가 살고 같이 저나라에 가야 된다구요.

(윤정로 회장이 ‘아벨유엔 출범을 위한 국제세미나’와 일본에서 진행되는 교육에 대해 보고; ……이번에 한국에서 143명이 참석을 해서 정말 한결같이 모든 분들에게 교육을 함으로써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과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고, 또 그들의 마음자세를 고쳐먹게 하고, 그분들을 앞으로 내세워서 우리 평화대사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 ‘한국이 체면을 세워서 세계를 이끌어 가는 평화대사 모임이 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우선 몇 가지 소감을 정리한 것을…) 일본 사람, 미국 사람 등 3개국이 모였던 그 전체의 환경이 어떻다는 그걸 얘기하고 넘어가야지!

(보고 계속; ……그 다음에 외국에서 한국에 시집오신 분들이 15만이 살고 있는데, 다 방치되어 있다는 거예요. 국가에서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개인들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저 결혼상담소에서 뚜쟁이들에 의해서 왔는데, 이게 전부 다 방치가 됐다는 겁니다. 문제가 됐다는 것입니다, 많은 문제가.

그런데 믿을 수 있는 것은 우리 통일교회에서 합동결혼식을 한 사람들입니다. 이미 신앙으로 교육을 받고, 또 교육내용 자체가 대단히 가정의 중요성을 깨닫고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래도 여기만이 좀 건전한 가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통일교회에만 머무를 게 아니라 전 대한민국에 외국인 가정…. 이 다양한 다민족 가정이 15만이 생겨났는데, 이것을 정말 본격적으로 좀 제대로….)

여자들이 해야 돼요. 뒷문으로도 나오고, 옆문으로도 나오고, 앞문으로도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뒷집, 앞집, 뭐 사돈에 팔촌, 전부 다….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체면이 얼마나 확장되고, 자기 위신이 여자로서, 국가대표로서 천상세계에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될 수 있는데 그걸 안 하니까 그거 할 수 없어요. 다 빼앗겨 버리지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여기 청년들 많이 왔구만!

(보고 계속; “……금번 세미나를 통해서 지난번 약간의 의문점이 풀린 계기가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두익사상을 통한 세계평화운동의 기치를 내걸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통일그룹 지도자분들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지난번에는 없었던 ‘아주!’라는 구호는 멋진 구호로 생각됩니다. 좋은 나침반을 만들었기에 앞날에 순항할 것을 믿습니다. 통일그룹에서 지향하는 목표…”)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아주 나빠’가 좋아요, ‘아주 좋아’가 좋아요? 「‘아주 좋아’가 좋습니다.」(웃으심) ‘아주’란 말 그거….

교육받은 사람들이 언론인들을 앞세워서 교육하라

(보고 계속; “……개개인의 물질만능으로 상대적 박탈감이 극단에 이른 이때에 참부모, 참부부, 참사랑의 교육이 우리 사회에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자리 잡기를 간구합니다.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 더욱 큰 관심을 가져 조밀한 네트워크 조직을 이루어 청년계층과 이해의 폭을 넓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런 말을 듣고 젊은 사람들이 밤잠을 못 자고, 부락 하나를 꿰어차고, 열 부락을 내가 탑승하고 잘 놀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이 있어야 돼요.

(보고 계속; “……농촌 총각의 결혼은 물론 신세대의 폭넓은 교육으로 결혼관, 출산관, 국가관, 이혼관에 대한 올바른 관을 심어주시고 노총각 노처녀의 프로그램도 같이 연구하셔서 좀 더 빠른 평화대사의 가족들이 늘어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해 주시는 덕목을 하나 더 요청드리는 무례함에 명쾌한 대답을 얻을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거 간단한 거예요. 방송국을 우리한테 다 맡기면 되잖아요. 방송국, 방송국이 얼마나 많아요. 언론기관이 얼마나 많아요. 임자네들한테 군마다 신문사 만들라고 했는데, 그때 했으면 벌써 세계적 기반을 다 닦고 무엇이든 다 했을 거예요.

(보고 계속; “……세월이 흐르면 역시 속에서 진실은 알려지기 마련입니다. 교회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이 된 진실된 마음으로 하시는 일은 나중에 창대해질 것입니다. 저도 지역에 가면 이 통일재단의 놀라운 기적을 많이 홍보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렇게 좋으신 분들과 같은 세미나에 참석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의 큰 재목감으로 문 총재님을 선택하셨으니…”)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열 사람, 이십 명, 오십 명을 자기가 교육시키겠다는 생각을 하면 지역의 젊은 사람들을 쥐어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모르면 책자가, 이 좋은 책 재료가 얼마나 많아요, 이거. 자기들이 노력을 안 해 가지고 그 꼴이 됐지, 별수 있어?

통일교회가 이제는 언론인들과 국회의원들을 다 알고 하니까 언론인들을 앞에 내세워 심부름시키고 다 그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교회가 활동하는 것을 취재해 가지고 원고를 써서 팔아먹을 수 있어요. 모든 사상이나 전반적인 사회의 실정, 역사관을 가지고 글을 써서 신문사에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데 앉아 가지고 선생님만 바라보면, 다 되나?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하나님만 바라보다가 다 망했어요. 잘못 바라보고 말이에요. 종교라는 것이 인류역사에 제일 오점을 남겼어요. 해결할 수 없는 구덩이를 파놓았다구요.

(보고 계속; “……통일원리 강론이 명확하게 그리고 쉽게 이해되지 않은 부분들을 정확히 알려 주심을 감사드리고, 기독교는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교회 목사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은 빨리 통일교회에서 앞장서서 해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분들이 참 신앙에서도 많은 회의를 느끼고…)

간단한 거예요. 국가적인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중심삼고 다 꿰어차는 거예요. 그래서 1년이면 그 위에 그 학교의 출신들, 국회의원이든 누구든지 다 이름 난 학교의 출신들을 다 꿰어찰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무서워한다

(보고 계속; “……평화대사들에게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올바른 섭리관’을 역설하신 문 총재님의 거룩한 뜻을 전달해 주신 문현진 청년회장님을 비롯한 곽정환, 윤정로, 황선조 회장님의 강연과 각국 전⋅현직 대사님들의 대담 토론 등을 듣고 통일그룹에서 하시는 모든 일들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 현진이가 나이 몇인가? 서른 여덟인가, 지금? 「예, 서른 아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내가 혁명하던 그런 때 아니야? 「예.」 한참 뭐 세계를 꿰어차고, 열 사람만 있으면…. 이제는 우리가 10차로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분파를, 6대주가 아니라 12개주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걸 맡아 가지고 서로가 교류하면서 교육할 수 있으며, 국가 최고의 정상급들을 통해 가지고 그 기관을 전부 다 움직이면 순식간에 모든 것이 세계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보고 계속; “……북한에 대해서 좋은 최신 정보사항의 일부와 해이해질 대로 해이해진 우리 국민의 안보의식에 대해 좀 더 강도 높은 교육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에프 더블유 피(IFWP)나 통일그룹에서 필요한 경우 북한문제연구소 같은 것을 설치해서라도 이 문제를 폭넓게 다룰 경우 국민의 지지와 찬사를 많이 얻어낼 것입니다.”) 신문사가, 언론기관이 그런 부서를 가지고 해야 돼요.

(보고 계속; ……이게 그 사진들입니다.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문현진 님입니다. 참 현진님도 가만히 보면 말이죠, 타고난 아주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타고나야지, 그거 안 타고나면 되나? (웃음) 이거 다들 통일교에 들어와서 타고난 사람들이에요.

(보고 계속; ……저녁 만찬 때 나오셔 가지고 연설도 하시고, 인사도 하시고, 또 노래도 하셨습니다. 노래하는 시간에 내려가서 청중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인사하고 “어디에서 왔습니다.” 하면서 앞에 무대에서 노래시키고, 거기 악수하신 분들이 “이야, 참 아주 대단하다!” 그러면서, 우리 평화대사분들이…. 좀 미안합니다만 돌아가서 그러더래요. 제가 들은 얘기입니다만 “이야, 아주 그 양반 참 물건이네!”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한 번 딱 만나고 나서 그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다 되고도 남지. 안 해서 그렇지. 미국도 앞으로 우리 사람들이 전부 다 국회의원이 돼요. 미국도 그런 것을 안다구요.

(보고 계속; ……이분(이상회 전 세계일보 사장)이 착실한 크리스천인데 너무 귀한 교육을 들었다고 해요. “얼마나 힘듭니까? 고생이 됩니까?” 그랬더니 “저희들이 더 알고, 스태프진을 우리가 위로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아주 이렇게 아주 인사도 바르게 하고…) 「많이 변했네.(손대오 회장).」 「예?」 「많이 변했어.」(웃음) 많이 변하지, 그럼. 「많이 변했습니다.」 대하면 대할수록 변하는 거예요.

(보고 계속; 최동찬 차관이 하는 말이 “난 돌아가면 제일 먼저 우리 부인한테 선물을 하나 사 가지고 가서 그동안 잘못 살아왔던 걸 뉘우치고 사과를 받고 고백을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주 박수를 많이 받았는데요, 남들이 볼 때 무슨 바람꾼이나 그게 아니고 외교관 생활을 너무 오래 해 가지고….) 그래야 해방이 돼요. 석방이 벌어진다구요.

(보고 계속; “……그래서 여러분들이 추천되든 안 되든 교육을 받으면서 누구누구 보내고 싶다고 그런 생각을 하면 아예, 끝나기 전에…. 세미나 받기 전에 다 추천장을 써놓고 가라.”고 이렇게 막 하는 거예요. 교육을 받는 중에 이런 얘기도 하고 아주 진지하게….)

국회의원들이 선거에 출마할 때 쓰는 돈들을 갖고 미리 교육비로 교육하면, 그게 돈을 안 쓰고도 국회의원이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길인데 그걸 안 해요. 우리가 공화당 초창기에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전국에서 투표 가운데 기록을 깨뜨린 그런 사실이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무서워한다구요. 무서워해요, 참 나! 내가 그렇게 무서운가? (웃으심)

(보고 계속; 이젠 아버님이 드러날 때가 됐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정말….) 드러나지. 오라 오라, 가라 가라 하더라도 갈 수도 없고….

아들딸을 빨리 결혼시켜야

(보고 계속; “……문선명 총재님과 한학자 총재님의 참사랑과 참가정을 쌓아올리신 거룩한 그 길을 따르겠습니다. 억만금보다 귀중한 가르치심과 인도해 주신 사랑 앞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이북에서 오신 분들이라 더 구구절절 더 느끼는 것 같습니다.) (박수) 수십 년 믿은 통일교회 사람들보다 4박5일 교육받은 사람들이 더 앞서간다. 저런 말이 꼭 필요해요.

(보고 계속; ……이 교육 프로그램에 집어넣기만 하게 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종교를 어떤 종교를 갖든 간에, 직업의 누구를 막론하기 전에 완전히 녹아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용광로에 뭐 별의별 쇠가 다 들어와요. 녹슨 쇠, 큰 쇠, 작은 것, 별것 다 있지만 일단 용광로에 들어갔다 나오면 새 쇠가 되듯이 완전히 참사람으로 변합니다. 이건 뭐 지위고하, 그 다음에 뭐 별의별 직업을 가져도 상관없고, 또 연령대도 젊은 사람이 됐든 나이가 들었든, 학생이 됐든 간에 모두가 다…)

옛날에는 미쳐서 매를 맞고 도망해서 나와 가지고 고생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편안하니까 지금 이 사람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있어요. 반대를 받고 다 그래야 돼요. 반대가 필요해요.

(보고 계속; ……이게 목포시 협의회의 창립1주년 기념 팸플릿입니다. 이렇게 만들고요. 여기 임원진들이 다 짜여 있고요, 회의 식순은 이렇게 진행되고요.)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제는 교육 다 받아야 할 텐데, 그거 임자들이 교육할 책임이 있지 않아? 얼마나 재미있겠나? 밤이나 낮이나….

(보고 계속; “……마지막 날, 곽정환 회장님의 눈물 섞인 음성으로 문 총재님 그 외로운 분을 우리가 알아주지 않으면, 누가 알아주겠느냐고 호소할 때는 ‘내가 정말로 모셔야지!’ 그런 생각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아주 여자 분이 참 감동적이게 인터뷰를 해줬습니다.)

여자들은 그렇게 감동하지만 며칠도 못 가서 얼른 잊어버려요. (웃음) 그게 사고예요. 그래서 감독할 수 있는 여자 대장들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한번 결심하면 결심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그렇게 나갈 수 있게끔 몰아대는 사람이 있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경력이 있고 다 그래야 돼요.

(보고 계속; ……문현진 회장이 39살의 나이에 벌써 여덟 자녀를 두셨다는 점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은 출산율 때문에 국가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데, 문 총재님의 가정에 많은 자녀를 두신 모습을 보면서 참가정에 대한 깊은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그때 사춘기에 들어서 가지고 바람 피우고, 어디 가든지 자기 절개를, 순정을 잃어버리는 때라구요. 그런 때 빨리 해주면, 약혼하고 결혼해 가지고 한 4년만 되면 20대를 넘어서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길을 피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하는 것이 우리 뜻길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이거예요.

자기 일생을 통해서 양심적으로 가책 받을 수 있는 그런 길에 부딪치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자유환경을 그려 가면서 일생을 살 수 있는 게 얼마나 행복하냐 이거예요. 그래서 빨리 결혼시켜야 돼요. 이제부터는 16세에서부터 결혼시키려고 그래요, 16세. 내가 16세, 열 다섯 살 때지…. 열 다섯 살이 돼야 남자는 대장부라고 그러잖아요. 다 알지, 뭘 그래요?

현진 군 이상의 주체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나서라

(보고 계속; “……본국에도 보고했다고 한다. 이후 일본의 세미나에 대해 일본부인회에 소개를 해서 세미나에도 참석하게 되었다. 지난번 일본 6차 세미나를 받았을 때는 ‘문선명 총재님의 연세가 더 젊으시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도 해보았다.”) 나, 자꾸 젊어져요. 젊다고 생각하라구요. (박수)

(보고 계속; ……우리 허 장관님이 얘기를 못 하는데 제가 한번 해보면요, 이번 세계식량포럼이라는 게 뭐냐 하면 이런 것입니다.) (신준님이 나오자) 귀한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 박수. (박수) 박수 열심히 해야지. 자, 윙크, 인사, 인사! 여기보고도 인사해야지. 얘가 나를 데리러 온 거예요. 아이고, 고마워요, 고마워요.

자, 야야! ‘십자로’, 그 노래나 하나 해라. 이 환경이 어수선할 텐데 말이야.「여기 우리 손 박사도 보고를 좀 해야 되는데요, 사실은 외국에 다녀와 가지고….」손 박사가 할 것은 내가 다 알고 있다구. 조용히, 조용히 하고 그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손 박사, 그 배후 단체가 얼마나 커질지 몰라요. 활동만 잘 하면, 아주 국가를 몽땅 말아 넘길 수 있는 기반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재향군인이 얼마나 많아요.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 (사탕을 드심) (윤정로 회장이 ‘이정표’ 노래함) 박수! (박수)

명희! 여기 이름이 명희지?「예.」노래 하나 하고….「이리로 오세요.」남자에게 지지 않게끔 하라구. 공적으로 노래하는 걸 들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구요. (박수) 자기 신랑이 와 있는데, 신랑 자랑 한 마디 하라구. 자랑보다도 잘못된 것이 많이 있어서 잘할 텐데…. 해요.

(김봉태 선문대 총장의 부인 김명희 사모 간증 시작; ……그런데 저는 이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편의 흐트러지지 않은 그 모습에 늘 그럽니다. ‘아마 통일교인이 안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또 제가 또 이런 남편을 만나지 않았으면, 제가 지금까지 제 신앙을 지킬 수 있었을까?’) 통일교인이 안 됐으면 여기에서 살지를 않을 거야, 한국 사람이 싫어서 외국에 나가 있지. 그래, 계속해요. (이후 간증을 마치고 ‘작은 연인들’ 노래함) (박수)

자, 이제는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자, 그래. 「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감사합니다.」 평화의 왕, 뭐 참부모고 빼고 그냥 하면 좋겠다. 그래야 돼? 「예.」 자, 아침들 먹고….

어디 학생들인가?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니까 현진이 휘하에 있기 때문에 현진군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돼요. 나이도 같고 비슷비슷하니까 훈련 잘 해 가지고 그 이상 상대가 되겠다고, 주체가 되겠다고 그런 결심을 해 가지고 달려봐요. 「예.」

지금의 지나가는 청춘시대가 그립습니다. 선생님은 청춘시대, 청춘시대가 있었나? 감옥살이부터, 이래 가지고 가면 혁명이에요. 부딪치고, 문제를 일으키고 그랬어요. 그래요. (박수)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그 문제를 우리 말씀이 수습을 했어요. 아무리 큰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신념이 있으니 그 말씀을 중심삼고 수습해 주니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승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 될 수 없다, 아주! 「아주!」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6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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