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좀 더 나오라구. 줄을 맞추라구! (자리를 정돈함) 자, 계속해라.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2) 가정맹세 2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아내를 찾아가는 남편이 그 사랑 앞에 절대복종한다고 한다면 아낙네는 행복해요, 불행해요? 절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찾아가는 아낙네가 그렇다면 그 남편은 절대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부모 앞에 그럴 수 있는 자를 효자라고 하고, 나라 앞에 그럴 수 있는 자를 충신이라고 하고, 세계 앞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성인이라고 하고, 하늘땅 앞에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성자라고 하느니라! 아멘. 그것이 다 나를 가르쳐 주기 위한…)

가정 자체의 주인은 하나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여러분 가정이 전부 다 틀렸어요. 불합격자예요. 선생님이 개인을 대해서 전체를 책임지고 세계에 널려 있는 것을 축복해 가지고 쌍을 이루니까…. 여기서부터 반대로 퍼져 나가던 것이 여기에서 축복하니 이렇게 뻗어 나가는 거예요.

사탄이 아래서부터 세계를 거꾸로 지배했다구요. 하늘은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위에서부터 이렇게 지도하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중심은 하나님이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 가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그 가정 자체가 주인이 누구냐 하면 자기가 주인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래, 민족이 되어 3대가 벌어지게 되면 자기 부부가 주인 되기 전에 아버지가 주인 되고, 아버지가 주인 되기 전에 그 아버지 조상이 주인이라구요. 지금 미국의 가정은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세상에 없어요. 역사에 처음이라구요. 이론적으로 비판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적이에요. 모든 것이 하나의 원칙을 중심삼고 연결성을 헤쳐 버리지 않았어요.

타락은 뭐냐 하면 완전히 이거예요. 이것인 동시에 단절이에요. 이래 가지고 붙어 있지 않고 떨어져요. 이렇게 돼 가지고 단절이에요, 단절. 하나님과 인간이 반대가 되고 단절됐어요. 그래, 제일 지금 아담 해와가 지옥 밑창에 가 있는 거예요. 거꾸로 돼 있다구요. 구라파 사람들은 핏줄도 모르잖아요. *구라파 사람들은 핏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몰라요. 그게 주류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그 원칙에 따라서 사지백체가 움직이는 거예요. 움직이는데, 자기가 사는데 공식적으로 가는 그 모양이 일생 동안…. 죽을 때 가 가지고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환경에 불합격되면 배척당하는 거예요. 지금 살았다는 것, 통일교회를 믿고 살았다고 해도 자기가 설자리를 못 찾았어요. 자기 가정이 설자리가 없어요. 선생님도 하늘땅에 산 대로….

이제부터 끝내는 거예요. 금년 6월 17일까지예요.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의 4개월이에요. 7수예요, 7수. 사 칠 이십 팔(4×7=28)이에요, 이게. 사 칠 이십팔이면 뭐예요? 청춘이 28이 돼야 돼요. 청춘이 이렇게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구요. 20살이 되면, 결혼하면 8년 동안에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한국은 과거로부터 예언된 내용이 이 모든 선생님이 풀어나가는 원칙과 다 맞아요. 미국에는 없다구요. 한국 사람은 지금 통하는 사람이 많아요. 세상의 바깥으로 나가지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세계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고 해요.

신앙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밖에 나가는 것은 사탄보다 낫기 위해서예요. 사탄을 교육해서 뒤집어서 뒤를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그냥 둬두고 자기가 앞에 나가 가지고 세계에 나가요? 있을 수 없어요. 이런 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어요. 이런 원리를 선생님은 20대, 스물 네 살 전에 만들어 놓았어요. 그때 하나됐으면 세계는 이렇게 안 돼요. 수백억의 사람이 지옥에 갔어요. 그걸 누구도 믿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하나님 앞에 프리섹스, 호모가 있을 수 없어

미국도 지금까지 와서 내가 34년 동안 고생했는데, 34년 동안 믿지 않았어요. 지금은 믿어요? 저런 기준이 못 됐다구요. 최고의 이 자리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삼위기대예요. 이게 이렇게 되게 이래 놓고 이걸 해놓으면 사각형이 되기 때문에 어디든지 수평이 돼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전부 다 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커 나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가 바른쪽으로 이렇게 돼 가지고 도는 거예요.

그래, 시계면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사탄은 반대로 도는 거예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벼락을 맞을 거예요. 하나님 앞에 프리섹스가 있고, 호모가 있을 수 있어요? 절대부부, 절대성이 어디 있어요? 절대가정이 어디 있어요? 전부 뻥 해요, 뻥!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뭐냐? 원리책 가지고는 안 돼요. 그 내용으로는 선생님의 내용을 몰라요.

원리는 성경 신구약을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예수시대까지 끝마친 거예요. 재림시대는 다 몰라요. 안 그래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있나? 잡아 죽였는데…. 자기 아버지를 잡아 죽였다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아버지가 혼자 와 가지고 상대를 못 찾았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신부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신부. 여자를 찾아 나왔어요.

그래, 여자가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 그런 하늘땅이 있는데…. 자기가 미인이 돼 가지고 남자 세계에 손꼽혀 가지고 남자들을 이용해서 이혼만 하면 세계적으로 부자 된다구요. 그 가정 자체가, 근본이 썩었기 때문에 나라의 안쪽은 자꾸 무너지는 거예요. 가정들이 그래요.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 사탄은 이렇게 이렇게 가요. 여기서부터 내려와서 이렇게 해 가지고 땅에서 퍼져서 이렇게 세계, 하늘땅, 영계를 다 점령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본연의 이상적 모델형, 그 프로그램을 한 번도 이루지 못했으니 참부모가 되면 영적인 하나님과 실체 사람이 같이 하나돼 가지고 결혼해서 저나라에 옮겨가야만 실체 부모의 모양을 입는 거예요.

실체 부모의 모양을 대신 입고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실체 부모가 영적 부모를 이루어야 비로소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둘이 싸움하는 싸움도 끝내지 않지 않았어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뭐냐? 성인 현철도, 하나님도 지금까지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는 가르침은 없어요. 예수도 말을 못 했다구요. 공자도 못 하고, 석가도 못 하고, 더 더욱이나 이슬람의 마호메트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귀한 거예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가르쳐 주는 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이렇게 된 세계, 여기에서 이렇게 된 것을 천 개, 만 개, 몇 백 개 하더라도 바꿀 수 없어요. 통일교회와 기독교 정신이 일치됐다면, 선생님이 여기에서 고생하게 됐어요? 재림주, 참부모로 왔는데, 예수를 죽인 죄를 다 벗겨 주기 위해서 왔는데 말이에요. 예수가 앞장 못 섰어요. 앞장 못 섰다구요. 실패해 가지고 아내도 못 가졌는데….천국 들어갈 때 혼자 들어가겠어요? 지금까지 종교권은 천사장 구원권이에요. 상대를 부정했어요, 불교라든가 유교가.

참부모가 와서 비로소 가정이 정착해

종교가 그래요.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인 기독교문화권도 신부를 찾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렇잖아요. 신부를 찾는 거예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장자예요. 장자가 하나님의 핏줄 될 수 있는 아들, 후대에 동생으로 태어날 것을 어떻게 하느냐? 3대권을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할 걸 깨뜨려 놓았으니 정착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이. 영계는 텅 비어 있다구요.

부모님이 와서 비로소 정착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요. 몸 마음, 해봐요. 몸 마음! 그걸 기억해야 돼요. 원어로써 기억해야 돼요, 몸 마음. 한국말로써 기억해야 돼요. 부모님이 쓰는 말을 배워야 돼요. 영어는 잡동사니 노동자들의 말이에요. 전부 평면적이에요. 다 같아요. 아버지도 유(you), 어머니도 유라고 해요. 세계어가 못 된다구요.

120년을 잡는다면 지금부터 민주주의가 3세기, 360년 가기가 힘들어요. 3권분립을 불란서의 사상가가 주장해 가지고 거기에 인간을 중심삼고 나간 것이 한 4백 년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민주주의가 4백 년이 못 된다구요. 그걸 이어받아 가지고 40년 동안에 세계를 대신할 수 있고 클 수 없어요. 몇 천년, 몇 백년 가는 거예요? 이거 민주주의는 다 망쳐요. 다 망쳐 없어져요.

그래, 왜 34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개인적 반대, 사는 자체를 없애 버리려고 해요. 모양도 보기 싫다고 그랬어요. 거기에서 시작 했다구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다 뚜껑을 덮어놓았어요. 이 이상 못 나온다고 하고 뚜껑을 덮었어요. 올라가는 데는 그냥 이렇게 올라갈 수 없어요. 이 자리예요. 이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룬 이 자리인데, 이 자리는 없다구요. 이 자리가 중심인데, 이 자리를 다 몰라요.

떠돌이로 전전해 가지고 홀아비같이 혼자 천년만년 살아온 거예요. 예수님이 결혼했어요? 4대 성인이 결혼했어요? 영계에서 결혼을 하나? 지상에서 사는 사람과 몇 천년 전의 사람이 결혼하고 있는 거예요. 형제예요, 형제.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신차려야 돼요. 그 책을 갖고 다니더라도 책이 ‘퉤퉤!’ 하고 침 뱉는다는 거예요. ‘나 싫어, 나 싫어!’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책을 들고 다녀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을 때 선생님의 눈물자국, 그 배후의 뿌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지나가면 그 뿌리를 다 이루고 그 역사를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 대신자도 못 나오고 상속자도 영원히 없어요. 만물을 대해서도 그래요. 혼자 살면서도 이런 자리에 들어가면 공명되기 되기 때문에 중심을 이러고 이걸 딱 하게 되면 다 느낀다구요. 여기에서 이러면 사방으로 가지만 여기에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 왔다, 이렇게 왔다가 중심으로 왔다, 또 나가요. 여기가 중심이에요. 하나의 정착지예요.

미국이라는 것이 하나의 정착지를 중심삼고 조상으로부터 세대가 연결돼 가지고 세계로 확장돼 있어요? 이 재산이 전부 다 자기 것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가정을 잃어버리면, 다 날아간다구요. 독일놈, 불란서놈, 이태리놈 등 구라파에서 전부 다 왔어요. 아시아 사람부터 세계의 유엔 가입국가 대표 사람들이 이미그레이티드 피플(immigrated people; 이민자)이 돼 가지고 왔다는 거예요.

철새가 가을에 맞지 않으면 거기에서 살다가 죽어요. 이미그레이티드 피플은 철새와 같이 춘하추동 사는 곳이 달라요. 거기에 맞게끔 자기가 조정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춘하추동 지역적으로 이동해야 돼요.

성지를 옮겨야 돼

그렇기 때문에 40년 한 자리에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20년마다 이동해야 돼요. 스무 살이 돼서 아들딸을 낳기 시작하게 되면, 20년이 되면 손자를 낳아 가지고 어떻게 돼요? 세간 나가게 될 때 아버지는 늙고, 그 아들은 젊어 가지고 새로 이동하는데 아버지가 따라가야 되겠어요? 아니면 아들들이 아버지의 집에서 살아야 되겠어요?

공식적인 이 땅에서 살 수 있는 법을 몰라요. 선생님은 40년 동안에 미국에서 일했는데, 여러분이 믿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통일교회 전도를 안 했으면 이 말씀을 가지고 이 끝에 와서 미국을 나중에…. 여기 내가 34년 동안 뭘 하러 있었어요? 바보예요? 바보가 아니에요. 이 나라의 뿌리예요, 뿌리.

하나님이 이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6천년이 연결돼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여기에 기독교를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1이스라엘은 자기 아버지를 죽인 강도 새끼예요. 그것들이 지금 미국을 움직여요? 유대인이 조상이 아니에요. 모세 패가 예수를 죽이지 않았어요?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어요? 종 녀석이 아버지를 죽였는데, 아버지가 활동한 그곳이 성지가 될 수 있어요? 성지를 옮겨야 돼요. 미국 워싱턴, 뉴욕으로…. 40마일이 되지요? 워싱턴 시가 40마일권내지요?

거기에 왕이 있으면, 여기는 맏아들이 와 가지고 세간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워싱턴과 뉴욕을 떼버릴 수 없어요. 하나는 정치적인 중심도시, 하나는 경제적인 중심도시예요. 워싱턴은 아무나 와 살게 돼 있지 않아요. 정치를 알아야 돼요. 정치적인 사교성,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경제인들과 하게 되면 당하지 못하고 전부 빼앗겨 버려요. 전부 도둑맞아요. 별동부대가 돼 있어요.

수도라는 것은 오늘 서구사회에서…. 동양의 수도라 하게 되면 역사적으로 근본을 맞춰 그냥 해 나왔기 때문에 수도가 변치 않지만, 서양 세계는 4백년이 못 가요. 40년도 못 가요. 4년 만에 정부를 옮길 수 있잖아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중심 포인트가, 영원히 변치 않는 세틀먼트 포인트(settlement point; 정착지)가 어디에 있어요? 뿌리가 하나인데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넘어지게 되면 이렇게 자라서 여기서 죽게 돼 있어요. 수직으로 안 되면 죽어요. 병이 나는 거예요. 사방으로 영양을 주고받아야만 균형이 돼 가지고 동서남북에 맺히는 열매가 다 평준적인 가치를 이룰 텐데 찌그러지면 어떻게 돼요? 이만큼 이 차이에 대한 여기는 이것이 맞지 않게 돼요. 씨가 안 돼요.

여러분이 그래요. 아기 못 낳는 것을 알아요? 여자들이 배란기가 있어요. 배란기 알아요? 그거 번역하겠구만. 남자도 배란기가 있어요, 없어요? 남자 여자가 하늘땅이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언제든지 자궁이 있어 가지고, 이게 비게 된다면 채워 가지고 먹일 수 있는 몸뚱이가 됐는데…. 저 공중에 있는 남자가, 본래의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이 이상적인 상대를 찾아 여기에 올 수 없어요. 사탄이 지배하기 때문이에요. 수많은 개인이 희생하고, 나라가 희생한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라든가 소련에서 하나는 망하게 돼 있어요. 이겼더라도 쓰지 못해요. 그건 반쪽이에요. 반쪽도 못 돼요.

중생⋅부활⋅영생을 해야

하나님의 뜻 앞에 개인적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이 가는 곳에 갈 수 있어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이것을 발견하고 리서칭(researching; 조사, 탐구)하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점령하겠다는 놀음을 안 하고 있잖아요. 하나님을 모르고 있잖아요. 뻥이에요, 뻥!

여러분, 지금 미국 사람을 믿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 여자를 안 믿어요. 동양 사람들이 여기 와서 화류계에 찾아가더라도 미국 여자를 안 만나려고 그래요. 동양계, 남미계를 만나려고 해요. 미국 여자는 개인주의자, 도적년 아니에요? 하늘땅을 도적질했고, 나라를 도적질 했고, 종족을 도적질했어요. 지금까지 여자가 다 망쳐 나왔어요. 여자가 아기를 밸 수 없었다 그거예요.

사도 바울도 고자로 살았지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아, 내가 안다.” 그래 보라구요. 하늘이 인정 안 하니까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생명⋅혈통이라고 할 때, 사랑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기들 사랑이 자기 것이에요? 사랑이 무슨 사랑이에요? 절대적 사랑을 원하면 절대적 남편이 있어야 절대적 사랑이 있는데, 절대적 남편이 돼 있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그건 똥통에 들어간 구더기새끼보다도 나쁜 거예요. 구더기는 구더기 노릇을 하지만, 이것들은 동물보다도 더한 거예요.

서양 여자들이 남자들이 싫어 가지고 애완동물을 길러서 살아요. 큰 개들을 안고 자요. 그거 내가 얘기를 안 해요. 그게 사람이에요? 어미하고 같이 살고, 손자하고 같이 살아요. 할머니하고 손자가 살고, 손자 아기하고 할머니하고 살아요. 프리섹스가 뭐예요? 인친 상간관계라는 것이 그렇다구요.

가정이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으니 영원히 사탄은 하나님을 저 지옥에 가둬놨어요. 철갑을 씌워 꼼짝 못하게 하고 철망을 두껍게 두껍게 쳐서 가둬놓았어요. 문이 없어요. 문은 다 닫혀 버리고 말았어요. 문은 지하로 들어가 가지고 이 가정 문을 열려고 해요, 가정 문을. 개인이 몸 마음이 하나된 주인이 되어야 돼요.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사람이 남아지고, 세계가 ‘졌다!’ 해야 개인의 설자리가 있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그런 남자가 안 나왔어요. 천사장의 씨예요. 영원히 안 나와요.

기독교 사상이 뭐냐? 중생이라는 말이 있어요. 니고데모가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가느냐 할 때, 중생을 얘기했어요. 중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 낳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낳아 가지고는 부활해야 돼요. 다시 살아나야 돼요. 살아나 가지고 남자다운 하나님 대신 생활을 해야 돼요. 그래야 영생해요. 중생⋅부활⋅영생이에요.

축복의 내용이 3대 변화의 단계로 발전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중생했어요? 나는 중생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페인트칠이에요. 페인트칠을 했어요, 페인트. 페인트 컬러가 본 컬러가 돼야 할 텐데, 그런 컬러가 안 돼 있어요. 옛날 그대로 돌아가면 페인트가 퇴색돼 가지고 그렇게 되는데, 하늘이 거기 찾아 들어가 살겠어요?

선생님은 마지막 선언이에요. 미국에서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내가 할 책임은 뭐냐 할 때…. 하나님의 아들딸로 갈 수 있는 길을 다 가르쳐줬어요. 한국보다도 먼저 가르쳐줬어요. 그래, 사탄이 반대를 못해요. 이 원리말씀을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한테 먼저 말 안 했어요. 못 했어요.

가인이 없는데, 가인이 효자가 안 돼 있는데 아벨이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은 아벨 왕인데, 아벨의 설자리가 없어요. 가인세계를 아벨 앞에 굴복시켜야 돼요. 형님이 동생 앞에 하나님 대신 섬길 줄 알고 부모님 대신 섬길 수 있어서 뒤집어지기 전에는 참부모의 설자리가 없어요.

미국에 와서 신세지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 내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와서 34년 간 별의별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았지만 참고 간 거예요. 내가 갈 길은 너희들과 가는 길과 다르다는 거예요. 지금도 선생님이 가게 되면, 어디 다른 나라에 가면, 영국 가면 영국은…. 미국이 푸른빛이라면 말이에요, 영국은 노란빛이에요. 노란빛을 중심삼고 영국을 해방시키기 위한 그 길을 가르쳐줘요. 가르쳐주지만, 7색이 하나돼야 돼요. 7색이 하나되려면 하나님을 닮지 않으면 안되고, 참부모를 닮지 않으면 안돼요.

참부모라는 사람이 미국에 와서 신세지려고 하지 않았어요. 오면서부터 48개 주를 43일 이내에 돌아야 돼요. 거기에서 성지를 62개 이상, 절반 이상 미국이 주도해야 돼요. 장자권 대우를 다 해줬어요. 120개 성지를 만드는데 예순 두 곳을 미국에 했어요. 왜? 중심이니까 그래요.

종교가 살아남을 수 있으면…. 내가 여기 종교를 중심삼고 이루게 되면, 여기에서 종교가 살아남아요. 이제 여러분은 종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가정을 가졌으면 그 가정이 뭐냐? 선생님이 이 땅 위에 가정을 가지고 각 나라에 가서 자기 있는 재산을 다 털어놓아야 돼요. 그런 것을 미국에서 다 했어요. 한국에서는 못 해봤어요. 고향에서 못 해봤어요.

미국이 이걸 하게 되면, 선생님이 여러분 가정들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한국에 가서 여기에 투입한 것, 장사한 그 이익 된 것을 가지고 금의환향해서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보다 앞서야 돼요. 잘살게 돼 있어요. 한국 사람의 머리를 못 당해요. 두고 보라구요. 해방 후, 2차대전 이후에 80년, 70년만 넘어 보라구요. 한국을 못 당해요. 못 따라간다구요. 영계에서 직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도 축복할 수 있는 가인적 중간에 머물러 가지고 영국 같은 데는 산업부흥을 하지 않았어요? 공업 같은 데 있어서 모든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개척 개발은, 연구는 영국이 했지만 그걸 장사 해먹은 것은 독일이에요. 독일한테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에 와서도 여러분에게 다 줬지만, 내가 갈 때는 완전히 다 가져가요. 공업 기술도 세계 첨단인 독일 공업을 선생님이 창원에 다 옮겨갔던 거예요. 독일 나라의 제일 유명한 라인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의 주인이 나였어요. 세상은 몰라요.

독일 녀석들이 외교하고 계획하든가 하는 것을 보면 더러워요. 하나의 요만한 문제를 중심삼고 한 달을 하고도 안 해요. 사인을 하는데, 몇 번 몇 번을 하다가 마지막 날 몇 시에 완료한다고 계획을 수많이 해놓아 가지고 효과를 못 보게 해요. 맨 나중에 전체가 끝날 때 도장 찍어 가지고 계약하는 거예요. 그런 독일 놈을 믿어요? ‘너 얼마나…. 두고 봐라. 내가 몽땅 빼앗아 간다.’ 하고 몽땅 빼앗아 왔어요.

그 다음에 일본 것을 몽땅 빼앗아 오고, 미국 것을 몽땅 빼앗아 와요. 지금도 헬리콥터 같은 것, 시코르스키회사 헬리콥터의 기술은 우주 기술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우주공학을 개발하기 위해서 죽어간 사람이 있어요. 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렇게 하고, 미국이 그렇게 해요. 케네디 대통령 형제가 될 때 방향이 다르니 둘을 다 잡아죽이지 않았어요? 누가 잡아 죽였어요? 시 아이 에이(CIA)예요.

왜 지금까지 밝히지 못해요? 선생님 같으면 못 속여요. 암만 잘나도 나를 못 속이는 거예요. 잘났더라도 내가 겸손해야 돼요. 내가 잘났다고 안 해요. 한 달, 두 달, 3년이고 모르는 사람같이 해요. 망할 사람인데 망할 사람한테 가 가지고 이겨서 망하게 해야 자기가 상처를 입어요. 위해주는 거예요. 위해줘서 그 동네에 자기 친척이 있으면 그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까지 찾아가서 전도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해서 아버지 어머니를 소개시키고 아들딸을 교육하는 거예요. 거꾸로 나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미국만을 위한 유엔이 돼서는 안 된다

그래, 여기에서 내가 히피⋅이피들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엔젤 패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별의별 도둑질하고 다 이런 패들을 말이에요. 그거 다 지나갔어요. 스트리킹(streaking), 이런 것을 미국 사람은 알지요? 벌거벗고 뛰는 거예요. 그때가 왔어요. 호모를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모든 걸 망칠 수 있는데, 한꺼번에 이 평면에 다 모였어요.

선생님이 태어난 이때서부터 이 세계는 제일 혼란한 때예요. 몇 살 까지…? 100만 넘어보라는 거예요. 이제 11년 반만 되면 100세가 넘어요. 내가 100세, 102살만 넘으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어요? 100살 이상 다 살고 싶어하더라도, 몇 백살 살 수 있더라도 난 원치 않아요. 영계에 가서 타락하지 않은 이 세계, 이 65억 인류가 타락한 사람으로서 대표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줄 몰라요. 한집이에요, 한집.

아담이 타락하기 전 이상의 소생⋅장성⋅완성권까지 넘어가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 충신 성인의 도리를 심을 수 있는 것을 못 심었으니까 이제 저나라도 다 그걸 다시 해야 돼요. 이 땅에서 완성해 가지고 옮겨가야 돼요. 영계가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을 미리 다 보냈어요. 네 아들딸이 갔다구요. 세 아들에 딸이 하나, 넷이 갔는데 축복을 다 해줬어요.

땅에서 부모의 길을 못 열었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종족을 중심삼고 개발했어요. 종적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를 개발해 놓고, 선생님의 종족을…. 종족시대를 설정해 놓고 영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미국과 유엔이 지금 갈라져 있어요. 사무총장하고 유엔 대사들은 2년, 3년만 되게 되면 미국을 제일 싫어해요. 알아보라구요. 미국만을 위한 유엔이 돼서는 안 된다구요. 유엔까지도 자기의 주머니에 넣고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유엔 국가들이 가만히 있어요? 자기들을 위하는 것보다도 나중에 저개발 국가들이 유엔에 들어와서 같이 있게 된다면, 미국은 한 나라지만 192개국이 미국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이 미국에서부터 국가 관계에 있어서 하나 둘, 둘 둘 둘…. 이렇게 하다 보니까 40년, 1세기도 못 가 가지고 미국을 좋아하지 않고 반발하게 돼 있어요. 세상이 거꾸로 된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날 그렇게 싫어했던 거예요. 선생님이 없어지면 좋겠는데 없어져서 그냥 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하고 같이 고생한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몇몇 사람, 몇몇 가정인데 내가 축복한 그 가정을 버릴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그 가정을 따라올 수 있어야 할 텐데….

미국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는 몇몇 대표적 가정 앞에 미국 국민이 그 가정을 믿지 않으면 데리고 못 가요. 100가정이 있으면, 100가정이 같은 입장에 섰다면 미국에 있는 10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오라고 하겠어요? 몇 천 명, 8천 명 국민이 되더라도 유엔 가입해서 8천 명을 전부 다 지도해 가지고 미국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미국은 따라가지 못해요. 종의 종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붙들고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그 원칙을 따라 가지고 내가 사랑하고 종말까지, 끝까지 찾아온 거예요. 나 아무것도 없어요. 돈도 없어요. 떠날 때 만들어 놓은 워싱턴타임스 가운데 있는 재산, 있는 모든 사상, 있는 모든 교재를 풀어놓았지만 가지고 돌아가지 않아요.

내가 출판사를 만들고, 내가 제본도 하고, 편성하고…. 전부 다 나로부터 시작하여 정착해 가지고 한국이 세계 수준의 비준에 올라갈 때는 세계가 자연히 따라가야 돼요. 드러난다구요. 자꾸 높아지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왜 미국이 40년 동안 한국을 놓지 못했느냐 이거예요. 놓으면, 벼랑에 떨어지게 돼 있어요.

지금은 모심으로 구원 얻는 시의시대

종교를 부정하지요. 안 그래요? 동양 종교는 자연신교예요, 자연신교. 자연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위대하고 큰 것을 존중시해요. 바다와 태양이 얼마나 커요. 공기는 보이지 않고 물은 이렇지만, 공기가 얼마나 귀해요. 제일 귀한 것이 태양 빛, 공기, 물, 흙이에요. 돈을 주고 사 먹어요?

이런 제일 귀한 것을 줬기 때문에 제일 귀한 사랑도 여러분 때문에 줬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가 미국에 몇 마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몇 가정이에요? 없어요. 없기 때문에 내가 여기 와서 고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전도시키면 되는 거예요. 내가, 교주라는 사람이 여기 와서 왜 고생해요?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사기 말이에요, 정당한 말이에요? 「맞습니다.」 맞는다! 맞는다는 것은 환영해 가지고 하나됐다는 말이에요. 모셔서 맞는다는 거예요. 모시는 걸 말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시의시대예요.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 때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가르침은 모심의 도리예요. 참부모가 하나님 앞에 부자지관계의 도리를 했으니 참부모를 하나님과 같은 가치로 모시기 전에는 하나 못 돼요. 천국에 못 간다구요. 죽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오늘 영계와 통하는 사람은 대가리를 까 가지고 죽어보라구,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게 되면 다시 와 가지고, 재림해 가지고 그 일을 탕감하지 않으면 못 가요. 더 무서운 가중적 탕감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십 년을 마음에 품고 누구한테 보일까봐 싸매고 싸매고 싸매고 나온 거예요. 별의별 여자들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미남자였어요. 남자로 잘생겼어요. 골상학적으로 볼 때 대표적이에요. 우리 어머니는 내가 미남자라고 생각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말이에요. 자기가 암만 제일 잘났어도 남편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제일 못난 년이 돼요. 못난 얼굴, 못난 모습…. 땅에 앉을 수도 없어요.

땅이 “야야, 내가 귀한 모든 영양소를 너에게 보충해 줘서 만들었는데 어머니가 아기도 못 봐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아기를 배 가지고 오줌 싸면 냄새도 맡고 싶고, 땅에도 오줌을 싸고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아기가 있어야지요. 아기를 혼자 낳을 수 있어요?

뚱뚱 아줌마, 뚱뚱아! ‘뚱뚱’ 할 때는 투 머치 팻(too much fat)! 아기를 안 낳았지? 뚱뚱한 그 살을 가지고 아기를 낳았으면 얼마나 많이 낳았겠나? 암만 듣기 싫은 말이라도 그거 다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안 해줄 수 없어요. 욕을 안 할 수 없어요. 발길로 차고 다 이래야지. 사랑하던 여편네를 자기 어머님 이상, 하나님 부인 이상 생각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여자를 무시하지 않았어요.

어머님이 훌륭해요, 선생님이 훌륭해요? 아니에요. 선생님은 훌륭하지 못해요. 나는 심는 사람이고, 어머니는 씨를 받아 가지고 기르는 사람이에요. 길러서는 뭘 할 거예요? 우리 두 부부가 하던 것이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농토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춘하추동 밥을 먹게 될 때 너희들과 같이 맛있는 밥을 먹겠다 해야 돼요. 처음으로 아들이 하는 생활을 같이 하고 싶은 거예요. 부모가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알라구!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하늘이 바라는 프로그램에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없어

20대를 못 넘고 30도 안 된 녀석들이 세상에서 잘살겠다고…? 돌아갈 곳이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세계 가는 곳마다 내 손에 쥘 것이 없어요. 쥐면, 내가 갖고 있는 것을 주고 바꿔쳐야 할 텐데 바꿔쳐 가지고 그런 열매가 안 나오니까 지금까지 붙들고 나오는 거예요.

『천성경』이 뭐예요? 몇 천년 전에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던 것을 다 알면서도 몇 천년 동안 말을 못 했어요. 마찬가지예요. 왜…? 아들딸이 안 나오니까…. 그렇지만 내가 여기 와서 지금까지 34년 동안 한 일이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죽었을 때보다 많아요. 열두 제자가 믿지 않았는데 120명, 1200명, 12000명까지 동원할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예수보다 낫지요.

그들을 따라 부락 전체가 농사를 하든가 돈 벌어 가지고 자기들이 잘살든가 자기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 아들딸이 자기 저금통을 쌓아 모으게 돼 있어요? 할아버지 저금통 하나밖에 없어요. 소유라는 문제로 영원히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에 눌려 있어요. 이걸 어떻게 벗어나는 거예요? 소유예요, 소유. 자기 프로퍼티(property; 소유), 그 다음에 날리지(knowledge; 지식), 그 다음에 파워(power; 힘, 권력)! 그게 뭐냐 하면 자기 포제션(possession) 아니에요? 자기 포제스트 프로퍼티(possessed property; 소유)라는 거예요. 재산이에요. 재산의 주인이 내가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물질에 대한 주인이 못 됐어요. 지식에 대한 주인이 못 됐어요. 가정의 주인이 못 됐고, 정치의 주인이 못 됐어요. 못 됐는데, 여러분이 하늘이 바라는 프로그램…. 원본에 일치될 수 있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다 망해요. 그래, 7대를 못 가요, 7대.

7대가 되면 40년, 60년…. 사 육 이십사(4×6=24), 240년이에요. 미국도 지금 240년 권내에 서 있지요? 마지막이에요. 미국 건국이 지금부터 몇 년이에요? 사 팔 삼십이(4×8=32), 320년이 안 됐어요. 240년을 넘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몇 년 됐나?「230년이래요. (어머님)」230년이니 240년을 못 넘었다 그 말이에요. 그래, 40년을 못 넘었어요. 4수를 중심삼고…. 육 칠 사십이(6×7=42), 420년을 못 넘었다는 거예요.

영국이 인도를 지배한 것이 몇 년인가? 3백 몇 년이에요?「영국의 인도 지배요? 3백 년입니다.」전부 그래요. 원리의 권내에 다 그래요. 원리가 가르치는 권내, 원리가 필요한 그 내에서 싸움을 했는데 그걸 원수시했지만…. 사탄들이 원수시한 것을 선생님은 찾아가야 돼요. 제일 원수시한 것이 미국이에요. 유대인하고 기독교,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법정에 불러내려고 했어요. 문 총재를 불러다가 법정에 세워서 갈기갈기 찢어버리겠다고 했던 거예요. 마음대로 안 돼요.

그런 때가 오게 되면, 선생님이 미국이 싫어져요. 바라보던 태양 빛이 흐려져요. 이게 이쪽으로 가고, 왼쪽으로 가고 이래요. 남과 다르다구요. 여러분과 같다고 봐요, 다르다고 봐요? 같은 밥을 먹고 같이 살지만 달라요. 왜? 아는 것이 달라요. 세계 도서관에도 없어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책 하나 가지고 보게 된다면 얼마나 귀한데…. 선생님이 그걸 위해서 피눈물을 흘리고, 한 장 한 페이지를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치고 죽을 사지를 거치면서 싸워 온 가치 있는 보화가 거기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귀하게 여겨요? 네 재산, 네 재산 백 배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가 2억 8천만이 다 됐다 하더라도 그 미국 기독교하고도, 미국과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없어요, 없어!

미국에 있는 동안에 잘못한 것이 없어

선생님을 천대한 것이 잘 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선생님 핍박을 잘했나, 못했나? 핍박을 잘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선생님을 재판정에서 댄버리에 보냈는데, 댄버리라는 것이 뭐냐 하면 담을 쌓은 벌판이다 그거예요. 코네티컷은 찍고 찍었다가 넣어야 된다 그거예요.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이 없었으면, 그거 흘러가는 것 아니에요? 코네티컷의 댄버리인데, 댄버리는 담을 쌓은 벌판이에요. 8단계 담이 점점 높아져 가지고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을 내가 인수할 때 그 주가 저당을 설정하게 돼 있었어요. 그거 알아요?

이름도 그래요. 코네티컷 주는 미국에 이민들이 와 가지고 기술과학을 처음으로 시작한 곳이에요. 그 주가 그래요. 또 왜 미국에 찾아왔어요? 미국에 갖고 있는 것을 미국이 망할 때 내가 보관했다가 거기에 꽃을 놓고 수를 놓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너희는 꽃 놓고 수를 놓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알지 못하는데 해놓으면 뜯어버려요. 전문가가 보고 뜯어버리게 돼 있어요.

그래,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34년 동안 있으면서 핍박을 받았는데 잘못한 게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미국 여자를 하나 겁탈했어요? 별의별 여자가 나를 유인하려고 그랬어요. 시 아이 에이(CIA) 공작대원까지 왔다가, 몇 간나가 왔다가 나한테 쫓겨났어요. 일본도 그랬어요. 독일도 그랬어요. 여자를 찾아다니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어머니가 살 수 있는 여자의 울타리, 세계 울타리예요. 수많은 이 65억 인류 가운데서 여자가 얼마예요? 65억이면 32억 5천만 되는 그런 여자를 다 버리더라도 그 울타리를 만든 가운데 거기에 침범을 받지 않고 전부가 보호할 수 있는 어머니를 세우고…. 어머니를 찾기 위한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통일교회하고 선생님을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절대 어머니의 자리에 대할 수 없어요.

그런데 얼마나 의심을 했어요. 문 총재가 하게 되면 거짓말하고 사기 쳐 먹는다고 하고, 브레인워싱(brainwashing; 세뇌)을 한다고 하고 말이에요. 몇 년 전만 해도 그래요. 워싱턴타임스가 나오기 전에 말이에요, 1,773개 일간지가 있었어요. 아이고, 그것도 또 1,700이에요. 8수를 못 넘어가요. 워싱턴타임스는 1,773개 일간 신문들 가운데 하나예요, 하나. 워싱턴이라는 것은 워시 스톤(wash stone; 돌을 씻다)이라는 거예요. 돌을 예수로 말하면, 예수를 부활시켜 준다는 뜻이 있어요.

그 40킬로미터 내에 있는 것이 워싱턴의 제일 중심지역이에요. 거기 나가는 집 값도 3배가 비싸더라구요. 내가 워싱턴에 와 있으면서 워싱턴 주변에 있는 모든 백화점을 안 다닌 데가 없고, 상점을 안 들른 데가 없고, 뉴욕까지 와 가지고 뉴욕에서도 자리를 잡았어요. 여러분이 쓰다 남은 것, 버린 것으로 살 수 없어요. 내 피와 살이 묻은, 내 피와 땀과 눈물이 젖은 그 돈을 가지고 진짜 설비할 수 있는 비품들을 전부 샀어요.

그것이 가정기준을 넘고, 민족기준이 넘기 때문에 미국의 비품들까지도, 세컨드핸드(secondhand; 중고)까지도 미국을 따라가야 할 나라 앞에 주기 위해서 사서 줬어요. 주고 있다구요. 여기 와서도 지금 그렇잖아요? 식구들에게 옷을, 양복을 많이 해줬어요. 결혼해도 양복도 안 해주는 이런 미국인데 말이에요, 양복을 몇 벌씩 해줬어요.

미국에 와서 선물 받은 것을 안 쓰고 다 나눠준 선생님

그런 것,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선물 받은 것을 하나도 안 쓰고 30년 되는 해(2002년)에 세계에 다 나눠줬어요. 13수(13개 품목)를 채워서 120개씩 나눠졌어요. 나눠주는데, 모자라게 된다면…. 우드베리를 알지요? 세계 명문 회사들이 팔다 남은 것을 단체로 모아 가지고 공개해서 의논하고 팔기 때문에 싸다구요. 우드베리에서 오는 사람마다 옷도 사줬어요. 이번에도 우리 어머니의 선물을 사러 갔어요. 어머니가 수고를 했다구요. 박수 한번 해주라구. (박수)

보라구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 있으면서도 시장 같은 데, 사람 많은 데를 안 다니는 거예요. 절대 안 가려고 했어요. 미국에서는 반대를 받지만, 각 나라에서 미국에 와서 사는 사람이 한국 수준 이상의 사람도 있지만 이하의 사람도 있어요. 그 나라를 돕지 못하니 미국 내에서 나라를 돕는 대신 여러분을 도운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갖고 있던 비품을 전부 다 나눠줬다구요. 그때 몇 가지였어요? 양말까지도 120켤레가 못 되니 우드베리를 찾아가서 접붙여 줘 가지고 나눠줬어요. 제일 1등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열 몇 개 품목인데, 거기에서 8개 품목을 혼자서 탄 사람이에요. 추첨했는데 말이에요. 그 사람들 이름을 알아?「예.」마이클 젠킨스는 알아? 흑인이에요, 흑인. 섬나라의 불쌍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 물건을 팔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은 만민이 정성들인 것, 부모님이 쓰다 남은 것, 또 선물 받은 좋은 것을 나눠주는 그때에 있어서 모든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물건을 다 나눠줬어요. 물건을 나눠줘 가지고, 선생님이 대신 개척을 다 했어요.

여러분을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시키려고 해도 공부를 안 했어요. 여기도 요즘에 선생님이 와서 있는데, 훈독회 할 때 가위 바위 보를 하는 데는 일곱 사람만 했어요. 어머니하고 몇 사람, 어머니와 한 사람만 더 했더라구. 더 모였었어요. 훈독회가 그랬는데, 요즘에 젊은 놈들이 알아요. 세상에 역사의 영웅이 누구냐? 성인이 누구냐? 성인과 영웅을 합한 그러한 가치적 존재라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성인들도 지금 선생님의 제자라구요. 영웅들, 콜럼버스도 선생님의 제자예요. 그거 알아요? 해양권, 공중권의 네임밸류를 갖춘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을 따라서 이동하려고 해요. 이동수속을 하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아무나 받아줄 수 없어요, 조사해야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식구들이 조사하게 안 돼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가 국민 전체를 교통의 법에 걸리더라도 주소만으로 조사하면 1분 이내에 그 집에 대해 체크하는 거예요. 이 사람이 무슨 죄가 있고 무슨 일을 했는지를 대번에 찾아볼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기록이 없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럴 돈이 없어요. 그건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이 녀석도 변호사라고 똑똑하다고 그러더니 감옥살이해 가지고 요즘 통일교회 들어와서 누더기 자리에 앉아 있어요. 내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과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두 사람은 영계에 다 데려가요. 공식이 돼 있어요. 여러분의 고개를 넘어서 더 사랑하겠다는 것은 데려간다구요.

또 사람을 너무 믿게 된다면…. 그를 믿다가 하늘이 기준 이상 너무 믿으면 데려가요. 방해되니까 데려간다구요. 개인시대도 아니고, 가정시대도 아니고, 나라가 그래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이 뒤집어져서 통일교회를 사랑하겠다고 하고, 미국 국민들이 그러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주교와 신교가 그 가운데서 빠져나오게 되면 죽이려고 하지요?

그 죽이던 사람들이, 사탄 편에 필요한 것이, 이제는 그런 사람을 내세우니까 사탄세계는 죽이려고 하지 못해요.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략적인 모든 면에서도 이길 수 있는 한 수를 더 가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두 종류의 사람을 영계에서 데려가게 돼 있어

사탄 편에서 너무 사랑해도 데려가고, 미워해도 데려가는 거예요. 앞서서 사랑하게 되면 하늘을 파괴하는 것이 크고, 뒤에서 하게 되면 오신 메시아의 길을 망치겠으니 두 종류를 다 데려가요. 선생님의 친구들을 다 보게 되면, 남은 사람이 없어요. 한 사람이 남아 있어요. 엄덕문이 남아 있어요.

노필이라는 것은 들에 쫓겨나 가지고 있는 패예요. 선생님하고 제일 가까웠지만 선생님을 믿지 않았어요. ‘저러다가 문 총재가 망하지!’ 그랬어요. 학생으로 서울에 와서 있던 사람 가운데 제일 잊어버릴 수 없는 사람이 두 사람인데 하나의 나이 많은 대표가 엄덕문이고, 그 다음에는 곽노필이에요. 엄덕문은 우리 건설에 관여했어요. 이것도 엄덕문이 설계한 거예요. 설계보다 이 건축을 한 것도 내가 생각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너무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무 사랑하게 되면…. 자기 욕심을 가지고 들어오는 식구들은 길을 막아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욕심으로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종류를 데려가요.

그 다음에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사람, 사탄세계에서 제일 귀한 패를 하늘이 데려올 수 있어요. 반대예요. 나를 제일 좋아하고 제일 사랑한 사람을 데려가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 나라에 살고 국가를 대표한 중심자들이 제일 사랑하고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내가 데려올 수 있어요. 죽이고 살려줄 수 있어요. 탕감원리가 그렇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미국에서 그래요. 미국에서 이제 나를 위하고 사랑하니 나와 같이 미움을 받던 사람은 내가 데리고 가야 돼요. 왕궁에 데려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나를 위해서 고생을 더 한 사람, 이용하지 않고 이용당한 사람은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데리고 가야 돼요. 간단해요. 어떤 사람이 천국에 먼저 가느냐? 그것이 공식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인 가운데 여기에서 선생님이 데려갈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사탄세계 이상, 영계에 데려가 지옥에 처넣던 것과 반대로 선생님을 대해서 그런 사람은 천국에서 제일 높은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법에 맞는 결론입니다. 그 원칙을 활용하고 나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그 나라는 까라져 가지고 선생님의 발 아래에 가야 돼요. 발 아래에 가서 가정이다 뭉그러져요. 아들딸이 나가다 총 맞아 죽고, 사고로 죽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처리방법이 그래요.

하늘이 데려가던 사람, 사탄세계에서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 사탄이 제일 돕던 사람을 데려오는데 그 대표가 미국 나라예요. 이스라엘이 아니에요. 이스라엘은 돈만 많고 시오니즘, 시온파인데 이게 공산당을 길러냈어요. 아벨이 제일이다 그거예요.

얍복강에서 누가 천사와 싸워 이겼어요? 이스라엘 이름을 받은 사람이 누구예요?「야곱입니다.」‘야 곱’이라는 거예요. ‘야(野)’라는 것은 벌판이에요. 곱! 벌판에서 황막한 거기에 살지만 정성들여서 곱이 생겼다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그러니 21년 동안 살다가 돌아오는데 얍복강에서 돌아갈 때 부락의 아는 강에서 천사가 나타나서 때려죽이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사랑하던, 선생님을 사랑하던 사람을 데려가던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사랑하던 사람, 생명시하고 써먹던 사람을 말이에요, 지나치게 사랑할까봐 데려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3년에 한 번씩 뺨을 갈기라는 거예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고 발길로 차고 말이에요. 양창식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야. 사탄이 제일 필요하던 이상 해야지.

하나님은 죽지 않았어

허황되게, 허무맹랑하게 움직이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사탄이, 수억의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는 패예요. 세계적 개인, 몸 마음이 싸우는 패들…. 개인 패들이 전부 다 원수시하고 없애려고 해요. 없애려고 하는데, 하늘이 손해 볼 수 없어요. 또 손해 보게 하려고 하니 데려가는 거예요. 그 대신 앞으로는 그렇게 됐기 때문에 선생님을 반대하던 세계의 나라 나라, 그들이 제일 좋아하던 것을 하늘은 나에게 갖다 준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는 전자, 미국 나라에서는 과학기술이에요. 과학기술에 내가 관심이 많아요.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의 중요한 연구소의 연구원들 가운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여러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에요. 공중에 있는 대망원경을 10일 동안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수리한 사람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을 못 당해요. 질 수 없어요.

삼촌 아들도 그래서 데려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을 점령했고, 강제로 중국을 점령했고, 소련을 점령했으니 아시아는 일본이 점령했던 것을 선생님 앞에 바쳐야 돼요. (박수를 한 번 치시며) 거기에 자기의 국민까지 바쳐야 돼요. 국민이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바쳐야 돼요.

한국은 아시아의 생식기예요. 중국과 소련은 두 팔, 두 다리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내가 이제 관리해야 돼요. 문 총재가 중국 공산당이 원수로서 제일 무섭게 생각해 가지고 원수시하고, 소련도 제일 원수시하고, 공산당 구라파 대표도 원수시하고 있는데 그들을 왜 전도하라고 그래요?

공산당도 세계적인 공산세계에 충성한 사람들 120명이 “우리의 메시아는 문 총재다!” 그래요. “민주세계의 주인 되는 메시아가 아니고, 너희들이 책임 못 하는 날에는 대번에 우리나라에 모시겠다.”고 해요. 어제 했지요? 둘이 가는데, 하나님이 따라와요. 하나님이 뒤에서 따라 왔어요. 앞에 못 섰어요. 그래, 내가 첨단에 서 있어요. 소련의 반대,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합작으로 작전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공작한 것을 것 다 모르지요?

소련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에요. 케이 지 비(KGB)의 부책임자가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소련의 지금까지 자기들이 한 나쁜, 국가의 비밀이 되는 비디오테이프를 나한테 맡기고 갔어요. 그것이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요. 어디에 가 있을 거예요. 그것이 있으면 “이야, 문 총재에게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소련의 비밀을 갖다 바쳤다니!” 할 거예요. 내가 원치 않았어요. 우리 신학교를 졸업한 애들도 뭐인가? 소련에 가서 주고 다 그랬다구요. 그 테이프까지 암만 찾아봐도 군대도 없다고 해서 보류하고 있어요.

그런 자료를 수집했어요. 소련이 자유세계를 망치기 위해서 신자들을 잡아다가 불살라 죽이고, 한꺼번에 몇 백만까지 죽인 것이 있어요. 그 무덤을 파버릴 거예요. 그러면 그 때에 영인들이 와서 기록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틀림없어요.

그러면 그 조상의 물건들이 어느 박물관에 다 있을 텐데, 그것을 찾아서 전시할 때 공산당들이 반대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최후의 기준까지 해결지어야 할 길을 준비하는 거예요. 중국에도 선생님 패가 있어요. 소련에도 있고, 일본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걸 수습해서 첨단의 자리에 워싱턴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내가 점령하고 있어요. 에이 피(AP; 연합통신)까지 합하려고 해요. 유 피 아이(UPI)는 외국이고 에이 피(AP)는 국내인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정보세계에서도 소련 케이 지 비(KGB)하고 미국 시 아이 에이(CIA)가 가인 아벨이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죽지 않았어요. 문 총재님이 모시는 하나님은 죽지 않았어요. 이 세계까지 계획한 대로 스타트(start; 출발)하면 처리해 줘요. 3분의 1은 찾아주는 거예요. 구약시대를 넘어가서….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만큼 말이에요, 3분의 1까지만 기반이 되게 되면 3분의 2는 자동적으로 이겨요. 미국의 한 종족만 한국 통일교회의 열심히 하는 패와 같이 되어서 가인 아벨이 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민족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의 수준까지 넘어가면 30년도 안 걸려요.

반대를 하더라도 재림주를 죽일 수 없어

탕감을 그렇게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경험을 실제로 선두에 서서 조정해 나오는 선생님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점심 한 끼도 마음대로 못 먹어요. 잠도 마음대로 못 자요. 잠을 자려고 하게 되면, 테이블에 앉아서 기도하려면 명령이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 잠자야 되겠어요, 그 명령을 받아야 되겠어요?

이렇게 복잡한 환경에서 어떻게 62년이나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죽지 않고 여기까지 올라왔나 이거예요. 수많은 악당들이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하고 없애고 싶지만 없앨 수 없어요. 재림주를 죽일 수 없어요. 천사장 아들이면 죽일 수 있는데, 예수도 천사장 아들이에요. 사랑 못 했어요. 안 그래요? 사탄 천사장 사랑권 내에 죽었으니 그 품에 있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될 때까지는 잡아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거 다 탕감법에 이론적이라구요. 거짓말이에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쓸만한 사람이 돼요. 여러분이 하늘나라에서 지시한 무기, 그냥 그대로 설계해 만든 무기가 돼야 돼요. 총이 아니지만 진리의 무기를 가져야 돼요. 뭐예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없어요. 통일교인들 만이 갖고 있는 그 무기가 원리예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무장돼 있어요? 개인에 대한 길 무장, 가정에 대한 길 무장, 종족⋅세계, 어느 누구에게나 하나님 앞에 가서 당당히 ‘이렇습니다’ 하고 변호할 수 있고 말이에요, 검사를 할 수 있고, 잘못되면 판사로 처단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생긴 대로 사람이 두리두리하고 다 이렇지만 말이에요, 옆으로 보면 군인이에요. 이건 유대인 코와 같이 이렇게 돼 있어요. 옛날에 혓발이 여기에 다 닿았어요. 이게 다 닿았다구요. 지금도 나긋나긋하잖아요, 이게? 운동해도 유연하기 때문에 유도 같은 것을 하면 180도 잡아 넘기는 거예요. 뛰는 것도 빠르고 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아들을 못난 하나님의 아들을 삼았겠어요, 잘난 하나님의 아들을 삼았겠어요? 나 잘난 사람이에요. 이제 못났다고 하면 욕을 해요. 잘났다고 해야 그렇다고 하지요. 미국 놈 앞에서도 못났다고 하면 ‘저 녀석, 거짓말이구만!’ 하는 것 아니에요? 잘났다고 하면 박수해야 돼. 나 잘났어! 박수해 보라구. (박수)

보라구요. 잘났다고 박수 받는 문 총재가 나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앞서기를 바라고, 더 잘하기를 바란다는데 그것이 죄예요? 네 재산을 팔아 가지고, 미국을 팔아 가지고 세계를 사라 그거예요. 유엔을 사라구요. 50개국을 팔아 가지고 50개국 유엔, 그 나라를 산다면 어떻게 해요? 그냥 그대로 복귀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종교권이 왜 고생을 해요?

이제는 마지막 판이에요. 이번에 조지 부시를 처음으로 만났어요. 20년 친구예요. 30년 해 가지고(30년 전인 1977년에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지냄) 15년 이내에 그를 내가 대통령 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에요. 17퍼센트 된 것을 34퍼센트로 끌어올린 게 나라구요.

레이건은 딴따라패 배우인데, 배우가 어떻게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서요? 하나님은 배우는 필요 없지만 배우자가 필요해요. 이름이 좋아요, 배우자. 배우자가 하나님의 상대예요. 170만 표 이상을 약속하고 그 이상을 초과해 준 사람이에요. 그게 뭐라구요? ‘레이건’ 할 때는 리어게인(re­again)이라는 거예요. 딴따라패가 대통령 되려면 다시 문 총재가 길러 가지고…. 리 어게인, 레이건이에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그때 박보희를 세워서 약속을 하라고 보냈어요. 공산당 방어, 기독교 방어(재생), 가정파탄 방지의 3대 조건으로 내가 교육할 때 교육시킬 수 있는 책임을 지라고 그랬어요. 말로는 그때 했는데 공화당 자체에서 누구 말이냐고 하게 될 때 문 총재라고 하면 쫓겨날 수 있는 입장이었다구요. 사인을 받아 오라고 했는데, 박보희가 사인을 안 받아 왔어요.

내가 결정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동을 해야 돼

이번에 워싱턴타임스 기념식 때 부시를 만난 것이 녹음돼 있기 때문에 안 하면 전부 다 공개하라고 할 거예요. 공개해도 부시가 나보고 항의 못 하게 돼 있어요. “너희 비서실장이 문 총재를 반대하던 선발대 아니야? 사실이지?” 하면 대답을 못 하게 돼 있어요. 이것은 또 뭐예요? 눈을 보니까 자기를 찰까봐 이래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내가 미국 정세를 모르는 줄 알아요? 내가 일부러 신문을 안 봐요. 방해가 많아요. 당장에 보따리 싸고 고향에 돌아가고 싶어요. 그래도 참으려니, 아무것도 모르는 척해요. 그 대신 몇몇 사람이 보고하게 돼 있어요. 신문을 보고 하게 돼 있어요. 효율이도 그 한 사람이고, 여기 어디 갔나? 한상길! 효율이가 되기 전에 한상길이라는 사람이 선생님을 보좌했어요. 이런 모든 신문 중에 중요한 사건은 보고하라고 한 거라구요. 그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내가 밉지? (웃음) 밉더라도 이제 너희들이 선생님한테 손대려고 했다가는 너희들이 망해요. 오래 안 가요. 즉각적으로는 이제 효과 날 때가 있어요. 그래, 내가 기도를 못 하는 거예요. 내가 날 무서워해요. 결정해서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동을 해야 돼요. 미국 조야에 있는 제일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람을 오늘 데려가라 이거예요. 천사 몇 명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천사 3분의 1을 보내 데려가소!” 하면 데려가는 거예요.

제일 똑똑한 사람인데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반대하는 사람을, 그 나라의 조직 권내에 필요한 것을 데려가게 돼 있어요. 내가 사는 일생에 개인 한국 사람으로서 메시아 이름을 갖출 때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우리 형제, 가정부터 들이쳐요. 친구들도 다 데려가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대신 나를 그런 일을 시켜 역사해 나왔으니 이제부터 내가….

성인 성자들이 선생님의 제자예요, 선생이에요? 누가 선생이에요? 예수님의 선생이 하나님이에요, 문 총재예요? 하나님이 못 도와줬어요. 알면 뭘 하노? 말도 할 줄 모르고, 볼 줄도 모르고, 정이 통하지 않는데 말이에요. 그러나 문 총재는 누구보다도 예수와 가까운 사람이에요. 1960년대의 설교문을 읽어보라구요.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누구보다 성경 신구약에 환해요. 몰라 가지고 해먹겠다는 그건 바보 천치예요.

원래는 미국에 1962년에 오게 돼 있었어요. 12년을 더 기다렸어요. 패스포트(passport; 여권)로부터 한국 정부, 대사관을 중심삼고 뭘 할 것까지 다 짜 가지고 준비했는데 안 왔어요. 왜? 한국이 기반이 없어요. 텅 비울 수 없어요. 어디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받아 성사할 때까지는 이스라엘의 이름을 가지고 나서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4이스라엘권을 대표할 수 있는 선생님이 그런 분야에 있어서 한국이 기반이 안 돼 있다구요. 너무나 반대해요. 한국에서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8대 정권.

세계에 나가 있는 문 총재를 죽여 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정치하는 사람이었어요. 들어오게 되면 그 나라 대통령을 못 해먹어요. 내가 그런 조직을 갖고 있었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내가 한마디 하면 대통령은 달아나요. 그 녀석을 쫓아버리려면 쫓아내는 거예요. 한국 대통령은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여자 한 사람과 남자가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야단하지만, 너희들이 문 총재의 발바닥에 와서 문 총재를 태우고 나서 보라구. 미국도 그래요.

앞으로 민주주의 세계는 없어져

앞으로 민주주의 세계는 없어져요. 왕권시대예요. 하나님은 왕궁나라,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을 한다고 했으니까 왕권 나라가 와야 할 텐데 왕권 나라를 보면 세계 기독교 왕권을 대표한 것이 영국이요, 사탄세계 왕권을 대표한 것이 일본 나라예요. 두 나라가 선생님을 반대하고 선생님의 갈 길을 막았으니 망해요. 딱 맞아요. 망한다구요. 다 망했어요.

영국 황태자 마누라가 이름이 뭐이던가? 그거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잖아요? 일본의 아들딸도 두 아들딸이…. 뭐이라고?「다이애나입니다.」다이애나가 뭐야, 다이애나가? 일본 왕자도 둘이 니주바시(二重橋) 안에서 마음대로 외국도 못 나가는데 외국 나가 돌아다니다가 평민하고 결혼했어요. 이젠 다 끝장났어요. 이름도 뭐예요? 평성(平成), 납작해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나서 설득하면 평성 왕한테 설득당할 거예요, 평화의 왕 레버런 문이 설득할 거예요? 영국에 가 가지고 자기 집에 3년만 나를 갖다 같이 일을 시켜 보라구요. 거기에 중요한 모든 사람을 내가 설득해서 내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게릴라 작전까지 연구한 사람이에요. 이만한 기반을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다 하고, 세계에 잘났다는 사람들 전부 다 호령해 가지고 공산당식으로 암살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생각부터 달라요.「킹 오브 킹!」 뭣이? 킹 오브 킹(King of Kings)이 뭐예요? 킹킹 하다가 죽어요. 기침 나서 ‘킹킹킹’ 하다가 죽는다구요. 킹 오브 킹이 뭐예요? 킹이 좋은가? 한국말로는 킹킹하다가 죽는다는 거예요. 한국말을 배우면 얼마나 재미있는데…. 예언한 계시적인 내용으로써 3분의 2, 절반 이상 풀 수 있어요.

문선명, 그게 무슨 뜻이 있어요? 문이라는 것은 ‘글월 문(文)’ 자예요. 트루스(truth)예요. 이건 뭐냐 하면 제단이에요. 제물을 해놓고 이 다리 네 개를 이렇게 엑스로 해야 다리가 안 부러져요. 문(文)이 그래요. 제단이에요, 제단.

‘선(鮮)’ 자는 뭐예요? 선명은 뭐예요? ‘선’ 자는…? 「물고기.」 물고기예요? ‘선’ 자라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고기 어(魚)’ 변에 ‘양(羊)’이에요. 고기와 양을 합한 것이 ‘선’ 자예요. 바다가 육지가 합해야 태양 빛이 필요해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래, ‘명(明)’ 자는 말이에요, 땅이 먼저 왔어요. 땅이 먼저 이뤄 가지고 진리의 바다와 세계, 육지를 해 가지고 해와 달이에요. ‘명’ 자는 해와 달을 했으니 하늘의 비밀까지도 다 능통한다 그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의 제단을 만들어 놓아요. 개인적인 제단, 가정적 제단에 있어서 사탄과 싸워서 이겨서 하늘 제단으로서…. 내가 살아서 개인⋅가정⋅종족(단계)에서 이겼기 때문에…. 8단계 제단에 다 쫓겨 가고 죽어 없어질 수 있었지만 문 총재가 살아남아 그 고개를 넘었으니까 탕감시대를 넘어서서 내가 문서를 지어주면, 내 대신 누가 하게 되면 대신 하늘나라의 특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전권대사예요. 하늘나라를 내가 가서 일할 수 있는 것을 대신해요. 10명이고 120명을 천 년이라도 그렇게 하면 천년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만하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자주적인 기반이 된다고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내가 바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진짜 환영했어요? 진짜 사랑했어요?「예스.」지금이야 ‘예스’ 하지요. 여러분이 사랑을 찾아간다고, 이 나라의 사랑을 찾아간다고 해도 이 나라를 이제 안 따라가요. 하늘이 미국보다도 한국을 더 사랑해요.

역사의 사극을 보면, 아시아에 있어서 고구려가 수나라라든가 당나라하고 싸움을 하는데 고생을 해요. 역사가들의 총결론은 동이민족이 역사에 기록을 남겼는데, 동이민족의 해방권을 바라는 것이 인류세계의 이상적인 하나님의 목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 걸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거 다 잊어버리고 모르는 사람과 같이 행동해요. 알게 되면 교만하거든요.

하나님도 재미있고 나도 재미있는 생활

선생님이 이렇게 앉았다가도 말이에요, 쓱 해 가지고 할 때는…. 손님이 왔는데 발바닥이 가렵다고 벗는다면, 그렇게 되면 자격이 떨어지는 거예요. 뭐 여기 발가락을 쓱 해서 하는 거예요. 그거 가져와! 또 이것을 신는다면…. 이것을 딱 여기 있는 걸 잡고 말이에요, 두 손으로 딱 해놓고 이걸 갈라 가지고 요 절반을 이렇게 놓고는 발을 딱 씌우게 해놓고 신는 거라구요. (박수)

그런 데서 침도 뱉고 그래요. 캭, 퉷! 어디에 뱉겠어요? 제일 앞에 앉았으니 앞으로밖에 뱉을 곳이 없어요. 이렇게 하는 것을 목도 원치 않고 하니까 제일 가까운 데 하는 거라구요. 침도 가까운 데 떨어져요. 나는 멀리해도 가까운 데 가려니 거리가 제일…. 이러면 먼 거예요. 제일 가까운 데를 좋아하니까 그걸 받아야 된다구요. 가래침이 그리 간다고 뭐라고 그러겠어요? 그래요.

아, 보라구요. 밤새껏 자지 못하고 아침에 어디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100리 200리…. 두 시간, 세 시간을 가게 된다면 차를 타자마자 1분도 안 돼 가지고 자서 코를 골아요. 드르렁 드르렁! 하이웨이를 달리고 있는데, 자던 사람이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해요. 그러니 잔다고 하겠어요? “투 더 레프트!” 하는데….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레프트, 투 더 라이트,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똑바로), 투 더 백(to the back; 뒤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는 것은 하나님이 코치하는 거예요. 갈 길이 불편하고 어려우니 그리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니 하나님도 재미있고, 나도 재미있지요. 아, 재미있잖아요? 자면서도 그러고 있어요. 어떤 나라를 가다 중앙을 지나게 되면 “이놈의 나라…!” 하고 나도 모르게 욕을 해요. 욕하는 대로 돼요. 그런 것이 나야 재미있지요. 그런 생활이 없으면 얼마나 답답할까? 나무 같은 것을 만나 가지고 나무를 탁 때려요. 그러면 “왜 주인 양반이 나를 때리오, 사랑하지?” 하는 걸 느껴요. 그럴 때 쓸어주고 하면 좋다고 해요. 내가 춤을 춰요.

여자들 가운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이 있으면, 내가 따라가면서 뭘 입었나 봐 가지고 백화점에 찾아가서 스커트라든가 옷이라든가 사주고 다 그래요. 또 길가에 가다가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내 지갑에는 한국 돈으로 2백만 원, 2천 달러는 언제나 있어요. 그걸 나를 위해서 한 푼도 안 써요.

비밀 보충 기금이지만 식구들이 어렵다든지 하게 되면, 만난 식구 가운데 진정으로 이런 사람은 지갑을 펴 가지고 헤지도 않아요. 몽땅 꺼내서 주는 거예요. 주고 나서 ‘아이고, 한 백 달러…. 2백 달러만 줘도 될 텐데 다 줬다.’ 그런 생각을 안 해요. ‘더 주면 좋았을 텐데….’ 그래요. 그렇게 사니 돈은 언제나 없어요. (웃음) 아니야! 어머니도 어제 가서 옷을 아마 열댓 벌 샀을 거예요. 이번에 고향에 돌아가야 돼요.

종교세계의 왕초 레버런 문

여러 백화점 이름 있는 데 가봐야 말이에요, 메이시(Macy's)가 그래도 제일 낫다구요. 수준이 높아요. 평균이 높아요. 역사 전통이 있어요. 거기에 가니까 물건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가서 얘기하니까 카드가 있으면 15퍼센트 해준다고 하는데, 주인이 우리인 줄 알았는지도 모르지요. 35퍼센트를 해주겠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한 벌, 두 벌밖에 안 사려고 생각했는데 아마 한 20벌, 30벌 샀을 거예요.

그거 팔아먹으면 15퍼센트는 언제든지 이익이 날 수 있어요. 장사할 수 있어요. (웃음) “메이시의 물건을, 너희 있는 물건을 백화점에서 팔다가 못 팔게 되면 우리 사막에 있는 텐트, 천막을 중심삼고 여기에다가 보관해라!” 하는 거예요. 보관 물건이 오기 시작하면 당장에 무엇을 만드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강 건너 메이시에 가는 데 아이들 놀이터가 있지요? 딩딩 댕댕 하고 말도 타고 이러는 데가 있잖아요? 「메리 고 어라운드.」 뭐라고 그래요? 메리 고 어라운드, 메니 컨트리 고 어라운드(many country go around)예요? (웃음) 야, 그거 좋은 거다 이거예요.

거기서는 이것이 한 가지밖에 없어요. 옛날부터 지금까지 하나예요. 아이고, 이걸 중간에 딱 기리카에(きりかえ; 교체)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싹 갈아요. 세계의 짐승과 새를 전부 다 그렇게 갈아보라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새들을 두 번 탔으면 이제는 고기 타고 싶다, 말을 타고 싶다 한다구요. 언제든지 왔다갔던 사람은 절반을 거기에 가서 살게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살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세계가 그렇게 움직이게 되면 거기에 집을 지어요. 하숙비의 3분의 1로 해결할 천막집을 짓는 거예요. 여름에는 얼마든지 살 수 있잖아요,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때. 좋은 데, 사람이 안 살던 평원에다가 그걸 장치해 가지고 그런 아기 놀이터도 해놓고 집도 지으면 자연히 도시가 생길 터인데 말이에요. 그건 17년 이상 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천국 도시가 돼요. 내가 2세들만 여기 와서 살라고 하게 되면 2세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래,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하고, 그 다음에 과학기술을 가지고 인공적으로 모든 것을 만드는 거예요.

한국의 영화가 유명하지요? 그걸 선생님이 써먹으려고 그래요. 선생님은 영화계에도 소질이 있고, 문학계도 소질이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시인협회에서 상을 받지 않았어요? 72년 지나간 옛날 것을 갖다가 상을 주니 말이에요, 미국이 얼마나 못났어요. 세계의 시인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하는 패들이에요. 레버런 문은 한국에서 왔으니….

자기들이 9개 품목으로 분할해 가지고 연구했지만 체제에 있어서 머리가 얼마나 레버런 문이 좋은지 자기들이 감정할 수 있는 9개 품목에 하나도 걸리지 않기 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 투표하니까 레버런 문이 1등을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종교세계의 제일 왕초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 틀림없지요?「예.」

앞으로 대통령도 그래요. 여기 평민도 못 되는 여러분이 대통령 앞에 설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왔어요. 평화대사 가운데 지금 한국의 대통령 직속해 가지고 8대 정권에서 나를 잡아 치우겠다고 하던 중추적인 일을 하던 사람이 내 앞잡이가 됐어요. 바꿔치는 거예요. 불평할,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고마운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데 이래 가지고 복을 받게 해주니 ‘고마운지고!’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고’라는 것이 그래요. 한국 노래에도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고!’ 하잖아요? 지고, 한번 해봐요.「지고!」‘지고’ 할 때는 졌다는 말, 져 버렸다 그 말이에요. 그 ‘지고’라는 말은 져서 따라지 될 수 있다는 말이에요. 또 ‘지고(至高)’는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극단과 극이에요.

선생님이 단상에서도 제스처를 하는 것이 꾸며 가지고 하지 않아요.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니 전부 자연에 맞아요. 산중에 올라가서 노래하는 것을 기록해 놓으면 말이에요, 이야…! 나도 그런 면에 소질이 있기 때문에 내가 노래를 생각 없이 입에서 나오는 대로 하면, 그 노래가 하나님이 노래한 노래예요. 명문이 돼요. 그래, 남자로서 쓸만한 남자입니다. 여자들, 나한테 꼬리를 젓지 말라구. 안 통해요.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서 가지고 나를 소개할 때가 왔다

그래, 이제 그만하고…. 2장 2절은 끝났나? 「조금 남았습니다.」(웃음) 자, 내가 이번에 돌아와서는 맹세문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주는 거예요. 내가 원래는 오늘이 5일이니까 내일 병원에 가 가지고 들러서 말 한마디 더 하면 날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내일 저녁에 가려고 했더랬는데, 여기 미국에 사는 아들딸이 생일이 많아요.

두 사람이 생일이고, 또 며느리들도 강연을 하고 돌아오는 날이 8일날이기 때문에 연장했어요. 9일날 시간 정했나, 효율이? 10시야? 「시간은 안 나왔습니다만, 내일 오늘 연락이 될 겁니다. 아침으로 돼 있습니다.」 응? 「아침인데, 정확한 시간은 알려주게 돼 있습니다.」 아니, 우리 떠나는 시간 말이야. 9일날 9시…. 「9일날 아침 10시로….」 10시.

이제는 9수가 사탄수가 아니에요. 좋은 수라고 생각해야 돼요. 4수, 6수, 9수예요. 7, 8수가 다 들어가요. 5수도 들어가요. 삼 오 십오(3×5=15), 열 다섯 살 나게 되면 한국에는 대장부라고 해요. 아버지 대신, 왕 대신도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런 말이 있어요. 그런 역사관계를 알았기 때문에 자연의 법과 모든 천리의 윤리에 대한 기준을 자동적으로 통하는 사람이 참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의 왕초 되는 내가 종교에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되고, 사상에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노동판에 가더라도 못 하는 것이 없고, 씨름에도 지지 않아요. 힘내기에서 안 져요. 고기 잡는 어부로도 1등 어부예요. 농장에서는 1등 농부예요. 학술세계에 가게 되면, 그 세계의 평가를 내가 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만하면 쓸만한 사람이지요? 대학교에 갖다놓고 써도 되고, 정부에 갖다 써도 되고, 노동판에 갖다 써도 돼요. (박수)

보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보게 되면 핏줄이 안 보여요. 지금도 병원에 가게 되면 세 번은 끼워야 돼요. 암만 찾아도 핏줄이 안 보여요. 알겠어요? 핏줄이 안 보인다구요. 여기도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병원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병원에 안 다녔어요. 시골에 가 가지고도 쓰지 못할 여자들이 별의별 해 가지고 찌르고 하니 말이에요. 병원을 안 다녔어요. 어머니 때문에 병원에 갔어요. 내가 어머니 때문에 병원에 가지…. 병나는 것을 내가 치료를 혼자 다 했어요. 약도 안 먹고 말이에요.

병원에 가 가지고 테이블에 앉아서 다리 여기를 탁 치면, 이게 이래요. 나는 그것도 몰랐어요. 유명한 대통령 직속 의사인데 그런 거예요. 모르니까 웃어요. 웃으면서 “병원 처음이구만!” 해요. 병원은 처음이지요. 이를 빼는 것도 내가 뽑았어요. 뭐 돌덩이 같은 것을 씹어 내 가지고 여기에 있는 것을 이렇게 하면 뽑아져요. 여기는 이렇게 하면 뽑아지고 말이에요. 이 뽑는 데는 내가 선수라구요.

아무 칼도 없이 총을 만들었어요. 칼도 만들어서 써요. 기구를 만들어서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창원 공장을 짓고 제일 되는 산업기술, 무기를 만드는 데 있어서 현대 무기를 다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다 지도했어요.

여기 미국에 올 때 105밀리미터 포, 장거리포까지 만들어 놓고 온 거예요. 문 총재가 쓰지는 않지만 만드는 기술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앞서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전기원론, 이걸 내가 발표하면 다 없어져요. 노벨상 수상의 자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걸 안 해요.

내가 과학을 하면 전문분야에서 세 가지 이상 박사 실력을 다 갖출 수 있는 결심을 했었어요. 그걸 가지고 뭘 해요? 사람을 죽일 거예요, 도적놈을 만들 거예요? 종교권, 사상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이 앞장 설 수 있는 놀음을 하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면서 날 소개해 주지 않았어요. 내가 하나님을 소개해요. 지금은 내가 하나님을 소개해 나와요.

이제는 하나님이 내 앞에 서 가지고, 고생 안 시키기 위해서 앞서 가지고 소개할 때가 왔어요. 대통령 이상 말이에요. 금년이 지나면 대통령이 여러 사람이 될 거라구요. 그래, 나라에서 벌써 대통령 된 사람들이 많아요. 소문 내지 말라구요. 열두 나라만 되면 유엔도 말아먹고, 미국도 거꾸로 꽂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몰라요. 시 아이 에이(CIA)도 몰라요. 케이 지 비(KGB)도 뭘 하는지 몰라요.

그래, 내가 이런 말을 할 때 시 아이 에이(CIA)에서는 15분 이내면 옛날에는 8개 정보처, 16개 정보처가 백악관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미국은 망한다.”고 말하는데, 그런 보고를 들으면 “문 총재, 그 사람은 그런 얘기를 안 하면 병나서 죽는다.”고 해요. “죽으면 우리나라도 곤란하니까 그런 말을 하지 말라. 보고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만했으면 얼마나 수고했겠어요. 그렇게 했으면 내가 미국 대통령도 해먹었을 거예요. 뭐 한국은 두말할 것도 없어요.

5일이 좋은 날

야야, 창조! 자유 창조, 진화 창조? 진화야? 「예.」 나와라! 진화 창조, 너 노래해라. 우리 손자며느리 중에 제일 나이 어린 며느리인데, 노래 한번 들어보라구. 진화예요, 진화. 「안녕하세요.」 잘해봐. 신랑 있나, 신랑? (박수) 「신랑, 위에 있습니다.」 신원아, 내려와라! 아, 내가 얘기하는 것같이 내 말을 해. “신원아, 내려와라!” 하라구. 「신원….」 크게 해봐! 나보다 더 크게 해야 될 것 아니야? 데리러 가지 말고 여기에서 이름을 불러야지. 그러면 내가 너를 시켜서 데려오는 거지. “신원아, 내려와라!” 할 때 네가 같이 “신원아, 내려와!” 하게 되면 말이야, 같이 했기 때문에…. 자, 해요. ‘신원아, 내려와라. 색시 노래한다!’ 그거야.

할아버지가 얘기하면 여기에서부터 침이 붙어요, 굳어져 가지고. 그런 건 뭐 다 아는 건데…. 나이 많은 사람은 알아. 빨리 하자, 빨리. 「예, 죄송합니다.」 며느리가 되려면 노래 열 가지쯤은 미리 배우라는 거야. 노래 모르면 어떻게 되노? (노래) (박수)

신원이 없어? 신원이 없어?「있어요. 내려오고 있어요.」빨리 오라고 그래, 빨리. 하나 더 해라. 너, 며느리를 택할 때 내가 노래를 시켜보고 했겠나, 안 시켜 보고 했겠나? 답! 소질이 좋아, 소질이. 목소리가 듣기 좋아. 한 번 더 하라구.「예.」(박수) (노래) 신랑이 내려올 테니 기다려라. (박수) 너, 나와서 노래해라. 노래 잘하나 보라구. 여자가 좀 다를 거라구. (여자 식구 노래) (박수) 나와서 노래해. (남자 식구 노래) (박수)

오늘이 5일이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5일이 좋은 날이에요. 그래서 색시가 노래했으니 신랑을 데려와서 노래하는데 내려왔으니 한번 해봐, 둘이. 누가 잘하나? 네가 잘하지?「아닙니다. 색시가 더 잘합니다.」그래, 누가 잘하나 해봐. 너는 남자답게 하고 다 그래.「같이 부를까요?」그래, 같이 해. (신원님과 진화님 노래) (박수) 자, 이제 효율이! 효율이!「예.」네가 제일 좋아하는 미국 노래, 그거 하나 하라구. 이제 며칠 있으면 떠나야 되잖아? (노래)

자, 어디 갔나? 훈독! 왜 이렇게 하느냐 하면 조는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훈독, 끝내자. 몇 페이지 남았나? 이게 취미예요, 취미.「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두 페이지야 읽는 건 문제없어요.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효자가 안 되면 안 되고, 충신이 안 되면 안 되고, 성자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 있습니까? 자기가 있습니까? 어머니 뼈와 아버지 것밖에 없습니다. 나라로 말하면 나라님은 아버지 어머니의 뼈입니다. 거기에 접붙여 크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가정을 안 가지면 나라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가정도 나라 앞에, 사탄 나라 앞에 파탄당하는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

대회에 1천5백 명 이상 동원해야 돼

그래, 노래 한번 해라. 댄버리에서 나오면서…. 댄버리에서 선생님이 감옥살이하던 안팎의 내용과 딱 같은 거예요. 그래서 이걸 성가에 집어넣게 됐어요. 해봐요. (‘천년바위’ 노래) (박수) 댄버리 있잖아요? 댄버리가 딱 그래요. 동쪽에서 와 가지고 서쪽에서 접으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님이 계시고 숨 쉬던 하늘의 정착지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더라도 천년왕국….

하늘나라를 이 땅 위에 세워야 되겠다 그거예요. 성가가 될 수 있는 충분한 내용이 있어요. 이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의 댄버리 생활을 완전히 전폭적으로 추모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감옥생활을 한 사람은 그런 심정의 세계를 알 수 있지만, 못 한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그 맛이 안 나요. 기도하자구, 기도. 훈독 뭐야? 뭐라고 그래? 훈독사야? 「예.」 여자니까 훈독녀야, 훈독모야? 어떤 게 좋겠나? 자, 기도를 잘 해봐요. (정원주 보좌관 기도)

양창식은 말이야, 이번에 3일 더, 이틀 동안 한 그것을 얘기해 줘. 「어떤 것이요?」 수련회를 하지 않았어? 아, 참석 안 했나? 「참석했습니다.」 얘기해 주라구. 그냥 해요, 내용만 요약해서.

(양창식 회장이 6월 2일부터 3일까지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대사 및 미국 대사를 중심으로 한 행사에 대해 보고 시작; ……전부 151명이 51개국에서 참석을 했습니다. 상당히 짧은 노티스(notice)였는데도 그동안 우리 워싱턴에서의 기반, 또 뉴욕의 스페셜 태스크포스로 일하는 그런 우리 식구들의 기반, 또 유 피 에프(UPF) 창설 이후에 끊임 없이 터치를 해온 중동섭리라든지….

각국 각종의 평화운동과 관련되었던 우리의 모든 역량들이 총집결이 되어서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본격적으로 안 했기 때문에 이제 이 달 17일 이후에 또 21일까지 세계적으로 전체가 해요.

(보고 계속; 이 행사에 이어서 이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하와이의 호놀룰루에서 한국과 미국과 일본의 전현직 대사, 그리고 3개국의 장관급 이상, 이런 사람들로 해서 약 한 210명, 또 유엔의 한 30명 해서, 약 240명의 대단위의 컨퍼런스(conference)가 기획이 되고 있습니다.)

천명이 넘을지 몰라, 이 사람아. 「예?」 천명이 넘어야 돼. 계획을 그렇게 하라구. 「240명으로 지금 나와 있는데요.」 아! 「하와이 대회요?」 지금 버케이션 시즌이야. 하와이는 누구나 다 오고 싶어해. 「김 보좌관님, 그렇게 지시가 나갔습니까?」 240명은 누가 정했어?

이번에 통일교회 식구가 있는 나라 가운데 대사를 많이 보낼 수 있는 나라가, 많이 참석하는 나라가 앞으로 국가 수준으로서 유엔에 가입하는 번호에 있어서 1등, 2등, 3등의 등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원히 자기 이름이 남는 것이고, 자기 나라 이름이 남는 거예요. 누가 240명이라고 그랬어? 원래는 1천5백 명 이상 모여야 될 거라구.

임자가 240명이라고 했어, 책임자가? 「1차적 공문이 현재 그렇게 나갔습니다.」 누가? 「곽 회장의 공문으로 3개국…. 현재 3개국의 70명씩하고, 유엔 30명, 이렇게 해서 240명인데….」 70명씩 누가 정했다는 말이야? 대사들의 나라에 따라서 다르잖아?

한국은 80명, 일본은 100이 넘어요. 전부가 대사를 갖고 있고, 유엔 대사는 많지 않아. 세 사람 이하 다 있다구. 그러니까 그걸 모으고, 그 다음에 유엔 대사를 중심삼으면 그 나라의 대사라든가 유엔 대사가 한꺼번에 모일 수 있어 가지고 어느 나라든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중심적 사실을 그냥 그대로 백 퍼센트 알 수 있는 대회라구.

누가 그렇게 정했어? 다시 해! 「예.」 「호텔이 하나 호텔에….」 둘 셋도 좋아. 천막 치는 거야, 천막. 「예.」 *지금 휴가철인데, 수련소를 짓는 것은 문제없어. 텐트를 치는 거야. 산이나 들 가운데 어디든지 문제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 곽 회장님께 보고를 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물어보지 않고 정하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그렇게 일을 해? 선생님한테 물어보지 않고 자기가 결정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야? 1천5백 명 이상 동원해야 돼, 이번에.

국가 대사급 인물들을 소집하는 대회는 이번이 마지막

다시는 선생님이 이런 유엔에 관계돼 있는 국가 대사급 최고 인물들을 소집해서 대회를 안 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참석 안 한 사람은 할 수 없어요. 잘라 버릴 거라구. 정성 안 들였으면 떨어져 나가요. 다시 하라구. 정하지 말고 다 데려오라고 해. 데려와 가지고 장소가 없으면 천막을 치고 하는 거야.「예, 곽 회장님께 보고를 해서 공문 수정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수정을 어떻게 해? 날짜를 박아! 언제나 그래?

임자가 여기 전부 다 해야 될 것 아니야? 미국을 중심하고는 임자가 하는 거야.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는 것인데, 곽 회장이 무슨 상관 있어? 내가 얘기하는 대로 해야 될 것 아니야, 이 녀석아?「예.」곽 회장이 유니피케이션 총수야?「일단, 공문이 그렇게 지금….」공문은 무슨 공문? 선생님이 모르는 가운데 공문을 그렇게 낼 것이 어디 있어?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있는 힘을 다해서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 한국이면 한국을 동원하는 거지.「예, 알겠습니다.」

중요한 거예요. 여기 미국 대사들을 동원해야 돼요.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의 대사들, 관계돼 있는 대사관에 들어가 가지고 밤낮…. 지금부터 매일같이 찾아가서 원리책하고 평화메시지를 읽어주고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그 역사를 얘기할 수 있는 실력을 다 갖고 있잖아요? 다 대학 나온 패들이니 말이에요. 안 그래요?

(보고 계속; 여러분이 알다시피 2005년 9월 12일날 천주…) 여기 평민들도 대사들이 와서 하는데 보고 받아야 돼요. 그 그룹을 중심삼고 자기가 초청한 대사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미국 대사와 일본 대사 등 세 나라 대사만 있으면 얼마나 많아요. 클럽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거라구요.「그러면 아버님, 3개국 대사만이 아니고 전 세계….」

전 세계야, 이 자식아!「예.」3개국 대사들이 유엔에 다 나가잖아, 3개국.「3개국 대사들이 세계에 파송돼 있는….」뭣이?「그런데 그렇게 하면 숫자가 그렇게 안 되지요. 3개국 관련된 대사만 하면요. 모든 대사, 전 세계 외교관들을 다 초청하는 겁니까?」그래.「3개국에서 나간 사람들만이 아니고요.」3개국 대사를 정해 가지고 가게 되면 3개국 대사가 말이에요, 오게 된다면 일본, 한국 이 사람들만 해도 몇 천 명이 돼요. 천 명이 넘는다구. 세계는 몇 천명, 2천 명이 넘어요. 1천8백, 1천5백 이상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 모임의 효과를 거둘 수 있어요.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룹 된 유엔의 나라 나라에 한 나라가 있으면, 주변의 10개국 대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선생님이 그때 직접 방문해 가지고 교육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자가용도 만들고, 헬리콥터도 다 준비했어요. 옛날에는 걸어다니던 사람인데…. 비행기도 미국 대통령이 타지 못한 비행기예요. 헬리콥터도 그래요. 그래, 재림주의 네임밸류가 있잖아요? 평화의 왕 네임밸류가 있잖아요? 톱 레벨이에요. 자!

다가오는 6월 17일 대회를 위해서 동원하자

(보고 계속; 지금 유엔 및 미국 대사를 중심으로 지난 6월 2일, 3일 날…) 이건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네, 내가 돌아가는데. (1차적으로 1박2일 회의를 한 것은 좋은 스테핑스톤(steppingstone;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각국에서 오랫동안 대사로 근무를 하던 현지 경력을 많이 가진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래야 대사들이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을 다 끌어내 와요. 에이 피(AP),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타임스가 합하게 되면 문제 없어요. 안 오면, 들이 까버리는 거예요.

(보고 계속; ……아무튼 참 이번에 짧은 기간이지만, 사실은 한 3박4일 이상 정도에 소화할 수 있는 내용들을 1박2일 동안에 소화하면서 우선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반을 계기로 해 가지고 6월 17일부터 방금 아버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1,000명, 1,500명의 한국 대사, 미국 대사, 또 유엔 관련, 미국 관련, 그리고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라,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번에 그 내용을 우리가 교육하게 돼 있는 것 아니야? 알겠나?

(보고 계속; 그렇게 하셔서 저희가 지금 3개 국가가 지금 부산하게 애쓰고, 저도 매일매일 공문이 몇 개씩 내려올 정도로 비상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먹고 자는 것은 미국에서 책임지라구. 알겠어?「예, 열심히 하고 있는데….」정 없으면 임도순, 아니고 유정옥한테 빌려다 써!

「유정옥 회장이요?」 응. 「유정옥 회장한테 연락했습니다, 두 번이나 했습니다.」 지불하는 것이 아니야. 빌려주는 거야. 「준비하고 있습니다.」 누가 준다고 그랬어? 「준비한다는 얘기입니다.」 준비라는 것은 빌려주는 거예요, 빌려. 「우선, 이제 호텔을 잡고 그래야 되니까요.」

비행기 표는 자기들이 치르고 말이야. 호텔은 해수욕장처럼 큰 텐트, 미국 군대 텐트를 갖다놓고 아예…. 거기서 잔치도 할 수 있고,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아버님, 호텔보다 돈이 더 들어갑니다. 지난번에 해보니까요.」 더 들어가도 그렇게 출발하라구. 그 다음에 안 들어간다구. 그걸 내가 모르는 거야? 내가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한 사람이야. 「지난번에 한 번 행사를 하고서 아버님, 정말 호텔을 잡아야 됩니다. 호텔에서 하는 것이 제일 경제적입니다.」

호텔보다도 좋은 장소에서 해보라구. 「예, 지금 메리어트하고 쉐라톤, 맨해튼, 3개의 호텔을 잡고 지금 워킹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큰 호텔을 잡고요.」 그거 최고 호텔들 아니야? 「그렇게 큰 호텔이 아니면 수용을 할 수 없습니다.」 수용은 천막 치고 마이크를 장치하면, 전국이 다 듣게 할 수 있는 거라구. 무슨 걱정이야? 「예.」

우리가 그 면에서는 설비라든가 모든 준비가 이미 다 돼 있잖아? 이어폰을 가지고 통역도 없이 다 하려고 그러는데…. 통역 없이 하는 거예요, 이어폰으로 해 가지고. 세 나라 말로 통역할 거예요. 한국과 일본, 미국이 하던 그 일을 한 사람만 가서 하지…. 사람을 많이 데려다 할 필요가 없어요. 데려오라구. 다 가지고 오라구. 「예, 전부 가져오게 돼 있습니다.」 가져오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져오라는 것보다 가지고 다니게 돼 있어, 통일교인들은. 「이번에는 인터내셔널이니까요.」 그럼!

(보고 계속; ……특별히 이번에 지금 유엔과 미국 대사 교육을 중심으로 해서 전 세계…. 한국 미국 일본, 섭리의 3개국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에 널려 가 있는 그런 지도자들을 다시 소집시키는 것은…. 사실은 현재 나가 있는 대사들은 그 나라의 외무부장관, 더 나아가서는 대통령의 명령을 받고 움직이는 사람들인 것입니다.

이런 그들을 움직이고 그들을 불러서 하와이에 모이게 한다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많은 외교와 정성의 노력이 투입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3개 국가는 초비상을 걸어 가지고 계속 컨퍼런스를 하면서 리치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유엔 가입한 국가들을 대표 해서 193명의 우리 교회 책임자들도 와야 된다구.「예.」우선 우리 책임자들이 그런 무대에서 난다 긴다 하는 세계의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앞으로 교육할 책임을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해져요. 발전하는 거예요.

(보고 계속; ……지금 미국에서도 우리가 많은 사람들을 하와이로 동원을 해야 되는데 여러 가지 작전을 세우면서 우리가 움직이고, 우리가 새로운 대사를 찾아야 됩니다. 우리가 그동안 활동해 왔던 영역이 바뀌니까 성직자들을 동원하는 것은 자신 있지만, 대사들을 동원하는 것은 또 한 다리를 거쳐야 된다는 말이에요.) 미국 대사를 동원할 때는 한국 대사하고 일본 대사는 그냥 강제로 모가지를 끌고 오면 돼요.

(보고 계속; 그래서 이제 대사를 지냈던 분들을 통해서 대사들을 동원하다 보니까 상당히 지금 희망이 보이고 있습니다.) 대통령하고 국회, 그건…. 우리 평화대사가 국회를 움직일 수 있는 울타리를 다 만들어 놓았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너희들이 미국도 못 살리고 세계를 못 살리면, 다 죽어야 돼. 다 기반을 닦아놓은 거예요, 다.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라에 한 사람씩만 있더라도 다 삶아 먹고, 구워 먹고, 팔아도 먹을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자!

(보고 계속; 이번에 다가오는 6월 17일 대회를 위해서 여러분이 노력을 해주시고, 또 함께 정성을 들여서 큰 대회의 승리가 아버님의 프로그램에 맞도록….) 동원! 그래. 「알겠습니까? 일어서겠습니다.」 자, 우리 ‘통일의 노래’를 하자구. (‘통일의 노래’ 합창) *세계통일도 문제 없다구! 「아멘, 문제없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억만세! (경배) 젊은 놈들이 일해야지, 그냥 늙어 죽겠나? 선생님이 이렇게 앞장 섰는데…. (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한 4백 명 모였구만. 몇 명이 모였는지 기록해요, 매일같이. 4백 명이 조금 넘겠구만. 자!

체휼이 필요해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5) 가정맹세 5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대상적 지상세계는 열매와 같습니다. 여기와 이 영계는 같습니다. 그러니까 통일입니다. 영계와 지상을 통일할 수 있는 이 사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옥 문, 천국 문이 열려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데 한 시간도 바쁘게 촉진화시켜야 됩니다. 강제로라도 때려 몰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촉진시켜야 하는 것은 몸뚱이예요. 몸뚱이, 육신. 여러분의 몸뚱이예요. 이 몸뚱이가 사탄의 기지예요, 기지. 그렇기 때문에 밥을 먹을 때도 욕심 가지고 먹으면 안 된다구요. ‘오늘 밥을 더 맛있게 먹겠다. 더 좋은 밥을 먹겠다. 오늘 더 맛있게 먹어야 되겠다.’ 하는데, 맛있는 일을,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을 하니까 밥도 맛있게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만 살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움직여 나가는 모든 것을 자기가 체휼하는 거예요. 체휼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처끼리 살더라도 남편이 어디 나가든지 하게 되면, 여편네가 앉아 가지고 남편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느껴야 돼요. 오전에 무엇을 하고, 오후에는 무엇을 하고 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 남편보다 더 가까운 것이 하늘이에요. 더 크고, 더 가까운 거예요. 제일 뿌리에서부터 완전히 쭉 수평이 된 거예요. 한 포인트, 정착 기대의 포인트에서부터 연결돼 가지고 이것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수평이 돼 있어요. 수평이 돼 있는데, 수평이 여기서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도는 거라구요.

그래, 부처끼리 주고받아야 되는데…. 여자는 왼쪽이고, 남자는 바른쪽인데 남자와 여자가 포인트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면 개인시대에는 개인이 이만큼 높으니까 이것이 올라와요. 둘이 이렇게 되어서 높아지면 여기서 이 거리만큼 가까워져요. 원형이 되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포인트?

여러분, 하나님의 사랑이 하늘과 땅의 중심에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사랑이 정착하는 그 점은 한 점이에요. 한 점이기 때문에 부부가 축복받아서 결혼하면 이 한 점에 맞추어 가지고, 이 점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이만하면 이만한 거예요. 이것을 합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커 가니 만큼 핍박을 받아요. 개척을 해야 돼요.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런 탕감의 노정을 해소해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부모님의 생활을 체휼해야 돼요. 매일같이 부모님이 하는 일을 자기가 이곳에서 같이 느껴야 돼요. 세계에 영향 줄 수 있는 그 영향을 받아서 미국 국민이 3억이면 3억 인류가 전부 다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부부가 행복한 부부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가정을 만들어야 돼

그래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같이 동화, 화합해야 되는 거예요. 화합해야 된다구요. 화합을 무엇이라고 그러나?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화합이 뭐예요? 「하모니(harmony; 조화)입니다.」 둘이 화합하지 않으면 하나 안 돼요. 하모니 됐다고 해서 화합한 것이 아니에요. 화합하기 시작해서 리컨설리에이션(reconciliation; 조정, 화해)이에요. 시작해 가지고 동기가 바꿔치더라도 동기가 올라가면서 바꿔쳐야지….

가정의 부인으로서 내가 높아지면 남편을 끌어올려 가지고 하루 지내고 올라가고, 또 하루 지내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계속해야 돼요. 계속 위하지 못하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위함을 받게 된다면, 자기가 위함을 받고 아래에 들어가 가지고 그를 높여 줘 가지고 내가 받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사방의 이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도 모르고, 지옥이 있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살았으니 뭐 하늘 아버지가 뭐야? 뭐, 예수님이 신랑이야? 그래, 여러분이 신랑을 술집의 여자 이상 생각해 봤어요? 자기 친구이상 좋아해 봤나 말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생명 전체가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화합해야만 이것을 화합하게 하는 거예요. 화합해야만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 Ⅴ장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Ⅲ장까지는 하늘의, 영계의 사실이에요. Ⅳ장은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한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이상경인 하나의 가정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만드는 것은 막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가 하나의 영계의 프로그램…. 영계가 전 세계를 중심삼고 센터가 됐으니 이 센터를 중심삼고 자기 입장에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맞추고, 이렇게 맞추고, 올라가면서 이렇게 맞추고, 올라가면서 이렇게 맞추는 거예요. 딱 화합해서 맞추는데 완전히 하나되면,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이 올라가서 횡적으로 하나만 되면,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수평선에 있어서 안테나 같은 것이 나오게 되면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래 가지고 자기 부모와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면 여기서 올라갔으니 자연히 이것이 저 천상세계와 하나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 하나되니 사위기대 전부가, 넷 이렇게 했던 것이…. 전부 같은 것이 삼대상이에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삼대상목적, 열두 달이 하나되는 거예요. 열두 달이 한 달 같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매일 주체적 세계에 생각 가지고는 맞출 수 없어요. 생각을 암만 해야 무슨 소용이 있나? 생각과 더불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렇게 될 때 이렇게 올라가고, 이렇게 될 때 이렇게 올라가고…. 이러면서 커 가는 거예요. 그래야 커 가지고 우주가 전부 다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영계를 따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머리와 마찬가지예요, 머리. 기관으로 말하면, 이게 정보기관이에요. 눈, 코, 입, 귀가 정보부예요. 정보기관!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기관이 다 아래에 있는 거예요. 이거 둘이 하나되는 거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땅 위에서 처리해야 돼

자, 이제 6시에는 중국하고 한국의 일화하고 축구경기를 해요. 시간이 없으니 빨리 5절만 끝내자! 「예, 알겠습니다.」 몇 장이야? 「지금 5절 읽는데 한 10장 남았습니다.」 10장 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영계는 조상이 사는 곳이고, 육계는 후손이 사는 곳인데, 이 둘은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영계는 천사장 세계고 육계는 아담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합해서 통일되면 천상천국 지상천국이 되어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지상천국이 하나 안 되는 것입니다.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이요, 천사장 세계와 아담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계실 수 있는 기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기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들어가면 영계에 들어가 머물러 가지고 천년만년 기다려야 돼요. 자기가 해결해야 돼요. 같은 영계에 들어가서 선생님을 모신다고 하더라도 얼마나 거리 먼 데 있고, 거기에서 한 단계 올라가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땅에서 처리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나라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말처럼 쉬운가? 자, 계속하라구. 내가 얘기했다가는 시간이 모자라요.

(훈독 계속; ……축복받은 가정들이 선생님이 오기를 다 바라지요? 여러분의 집에 오기를 바라요? 언제 갈지 모릅니다. 그러니 10년 동안 기다리는 잔칫상을 다 팔아 가지고 비축했다가 오자마자 몇 시간 이내에 잔치할 수 있게끔 준비해서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이제는 국경이 없다구요. 국경이 없다고 생각해야 돼요. 미국도 50개 주인데, 세계를 보면 나라 나라의 국경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늘땅의 국경이 없다구요.

그러면 미국 여기서만 살겠나? 10년에 한 번씩 이사 가야 돼요. 10년에 한 번씩 이사 가게 되면, 앞으로 다섯 나라가 어떻게 돼요? 하나, 둘, 셋, 넷, 이 네 나라의 중심자리에…. 동서남북의 중심에 순이 나오면 다섯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다섯 나라가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이 다섯 나라들은 언제든지 10년에 한 번씩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냐? 생활의 통일을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니까 먹고사는 것도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짜는 거예요. 앞으로 내일은 무슨 음식을 먹는다 할 때는 그 정식을 먹어야 돼요. 정식을 먹고 활동하는 사람은 돈 한푼 없이 그냥 일할 수 있는 거예요. 생활문제가 없어져요. 영계는 먹는 것, 입는 것, 사는 것이 문제없어요.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전쟁만 안 하면, 사람이 잘 먹고 잘살 수 있는 환경을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훈련을 해야 방대한 저나라에…. 우주가 지구성이 있는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태양계가 얼마나 큰 거예요? 지구성을 비롯해서 9개의 행성이 있는 방대한 그 세계의 1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예요. 우주가 그래요. 그 1천억 배 되는 곳을 다 한번 돌아보고 싶어요? 그것이 무엇으로 돼 있는지 한번 가보고 싶어요, 안 가보고 싶어요?

여러분의 심령상태에 따라 가지고 이동하는 길이 전부 달라요. 여기에 한 430명이 모였는데, 430명이 혼자씩 다닐 수 없어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끼리끼리 전부 다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대권 내에 가정 자체는 하나의 모델형을 중심삼고 절대 하나 안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면 탈락해 버려요, 이동하는데.

그래, 여러분이 죽기 전에 세계일주를 하고 싶지요? 세계에 안 가 본 데가 없게끔 살고 싶어요, 안 살고 싶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렇지, 국경이 없어 보라구요. 미국이 뭐야, 미국이? 국경을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었지. 50개 주가 뭐야, 이게? 유엔 가입국가 193개국이 뭐야? 이제 아벨유엔이 나오면 240개, 360개로 확대했다가 줄어 들어가는 거예요. 숨 쉴 때 ‘후우, 후우, 후우…!’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서 숨을 쉴 때 ‘후우!’ 했다가 ‘헉!’ 이럴 수 있나? ‘후우!’ 했으면 ‘흐읍!’ 이렇게 숨을 쉬어야지요. 그래야 수평이 돼요, 수평.

‘가정맹세’의 모델형에 몇 퍼센트 완성돼 있느냐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몰라서 그렇지. 여러분이 여기서 영계에 가보라구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았으니 다 선생님이 가는 곳에 간다? 아니에요. ‘가정맹세’가 있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가지고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가정맹세’의 그 기틀, 모델형에 몇 퍼센트 완성돼 있느냐? 가정 전체가, 가정들이 가는 데 말이에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어떻게 돼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이 돼 있는데, 흠이 벌어지게 되면 어때요? 이 꽃이 암만 아름답더라도 이것이 떨어지면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기다려야 돼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 여러분들이 하나님과 같이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려면 몇 천만년 걸릴지 몰라요. 몇 천만년을 낚시질하려니까 그 가정이 낚시질하는 미끼와 마찬가지인데, 미끼가 몇 천만년의 세계가 물고 안 놓을 수 있는 미끼냐? 그런 가정이 됐느냐 이거예요. 낚시 밑감을 알아요? 밑감을 물게 하려면 좋은 밑감, 훌륭한 낚싯대여야 돼요. 크면 클수록 어때요? 자기 가정과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이…. 저나라에서는 나라가 전부 다 한 나라라구요. 순식간에 몇 천리, 몇 천만리도 갔다왔다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여기서 런던에 집이 있으면 (마음은) 런던 집을 대번에 왔다갔다하지요? 대우주가 그와 같이 하나의 활동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지금 여러분을 중심삼고 말한 것이 아니에요. 대우주에 존속 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 하나의 모델형을 중심삼고 그 모델을 따라가서 몇 퍼센트 되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의 평가가 나와요. 다 같은 곳에 못 가요. 그래서 체휼이 필요해요, 체휼.

자, 읽어! 이제는 시간이 다 됐구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한 페이지 남았으면 됐다구.

(훈독 계속; ……성자(聖子)는 뭐냐? 성자는 하늘땅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성자는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상과 지상 왕권을 중심삼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천상의 왕궁 법도 알고 지상의 나라 법도 알아서 하늘땅 두 세계의 모든 법을 지키며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민주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나? 민주세계는 형제끼리 싸우는 것인데, 하나님이 어떻게 거기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왕권시대예요, 왕권시대. 미국 나라도 이제 세계의 왕권…. 개인적 왕권시대, 가정적 왕권시대, 종족적 왕권시대, 민족적 왕권시대, 국가적 왕권시대, 세계적 왕권시대, 천주적 왕권시대, 하나님적 심정 왕권시대로 8단계예요.

영원을 두고 여러분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한 단계 올라가기 위해서 2천년씩 걸렸어요, 소생⋅장성⋅완성. 2천년씩만 해도 얼마예요? 1만 6천년, 16수가 되는 거예요. 4수를 중심삼고 사 사 십육(4×4=16), 그 다음에 사 오 이십(4×5=20)이에요. 두 번 하면, 사 오 이십이 되는 거거든. 사탄세계가 마음대로 이것을 꼬집고 뜯을 수 있다구요.

이것이 그래 가지고 반대가 되어야 돼요. 싸우던 세계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위해주니까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위할 수 있는 놀음을 훈련 안 해 가지고는 저나라에서 곤란해요. 가족 가운데서 떨어져야 돼요. 3분의 1을 뒤에다 놓아두고 자기 좋아하는 인연이 있는 곳에, 심정의 상대적 관계가 되는 곳에 왔다갔다해 가지고 끌어 올려줘야 된다구요. 이쪽은 자꾸 발전하는데 여기는 따라 못 가게 되면, 이것은 어느 수준이 되면 잘라버려요. 그런 패들끼리 클럽이 되어야 된다구요.

심정권이라는 것은 연대관계 된 클럽을 말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영계가 그렇다고 할 때 여러분이 거기에 대비 안 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바라던 천국이 이것이 아닌데…?” 하고 아니라고 할 수 있나, 다 가르쳐줬는데? 여기 맹세문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저것을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맹세문을 중심삼고 아침에 일어나서 열 손가락으로 딱 짚어 가지고 이 말씀이 무슨 내용이고, 이 말씀이 무슨 내용이고…. 여기에 내가 걸리지 않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해도 전부 다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이래야 이 전체가 나를 좋아해요.

이것이 점과 마찬가지예요. 세포라는 것은 점 점으로 돼 있지만 전체와 연결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책 자체가 그래요. 이 책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만 했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 책의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이 일을 못 했다구요.

성경의 신⋅구약을 중심삼고 몇 천년이에요? 6천년인데, 지금까지 그 성경을 가져 가지고 알 수 없으니 혼란이 벌어지잖아요. 그러나 이것을 알면, 천국이 어떻고…. 다 아니 혼란이 안 벌어져요. 알겠나? 이것은 세계의 도서관에 없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으로부터 처음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값이 얼마나 비싸겠나? 여러분이 학교 교과서만큼도 중요시 안 했잖아요. 1학년, 2학년 이렇게 있는데…. 그것에 비할 거예요, 이게? 이건 도서관에 없어요. 통일교회 교리라는 것은 도서관에 없어요. 상헌 씨가 원리말씀을 참관하려니까 무슨 서적이 있어야지…. 도서관에도 없고, 가르치는 사람도 없으니까…. 선생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영계에 가서 알아보겠다고 한 거예요. 영계에 가보니까 이것이 전부 다 영계에 있는 얘기예요. 이것을 통하지 않으면 안 통해요.

천국이 얼마나 방대하냐? 지구성이 있는 태양계, 태양을 지구가 한 바퀴 도는 것을 1년 잡는데…. 이 태양계 같은 것이 1천 개만 해도 대단한데 1천억 개예요. 1천억 개면 얼마나 커요? 무한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주관권에 있어요. 그런 하나님 앞에 여러분이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그런 심정이 있어요? 똥개 같은 것들!

여기에 이것을 집어넣어도 얼마 굵지 않겠다구. 「집어넣기로 했습니다. 그것을 보태도 조금 더 굵어집니다. (김효율)」 조금 더 굵어져. 이것에 3분의 1 더 커도 아무 지장 없어. 딱 됐어.「영계메시지 열두 분씩 다 하라고 할까요?」그건 집어넣어도 괜찮아.「글씨를 조금 작게 해서 집어넣으라고 얘기하겠습니다.」그것을 맨 나중에 집어넣으면 돼. 「부록으로 넣으면 되겠습니다.」 부록으로 뒤에다 집어넣으면 돼.

작게 하면 딱 좋겠다. 이것 절반으로 하면 포켓북, 수첩 모양으로 매일같이 가지고 다녀야 돼요. 매일같이 거울 보는 것보다 몇 배 더 봐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어디 가게 되면 이렇고 하고, 이렇고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 이상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몸뚱이보다 억천만 배 귀한 것인데, 천국에 가서 그것을 사고 흥정하려면 자기가 거기에 그럴 수 있는 내용…. 언제든지 자기가 뭐라고 할까, 화장이면 화장할 수 있는 기술도 억천만 가지를 가지고 크면 큰 대로 맞출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을 모르잖아요?

촌사람이 미국의 고관들이 사는 집, 백악관에 가서 살 수 있나? 숨이 차지. 눈이 안 맞고, 코가 안 맞고, 입이 안 맞고, 귀가 안 맞고, 머리가 안 맞아요. 여러분이 살던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천만에…! 그건 타락한 세계예요. 지옥에 갈 사람이에요. 이것을 개조해야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까지 옮겨주기가 얼마나 힘들었고,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까지 옮겨주기가 얼마나 힘들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늘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역사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하나님 대하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역사적인 하나님도 내 아버지고, 또 지금까지 타락해서 복귀섭리를 하던 아버지도 내 아버지고, 타락하지 않고 섭리할 수 있는 아버지도 내 아버지인데 내 아버지가 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복귀섭리가 아니에요. 완성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 세계예요. 심정권이라는 것은 부부라든가 연대관계가 된 클럽을 말하는 거예요.

그 좋은 세계를 그냥 그대로 타락해서 다 망쳐놓았으니 사탄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아담 대신 세워주소! 그러면 하나님을 모시는데 아담 이상 모시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내가 안 해요. 이놈의 자식, 천지를 뒤집어 놓아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을 끌어들이겠어? 거기에서 하나님이 살 것 같아요? 질식해서 없어지지. 끝났나? 「결론 나왔습니다.」 자!

선생님이 하는 일은 하늘의 일과 마찬가지

(훈독 계속; ……하나님은 저 인류 끝에 가 있습니다. 가서 만나 가지고 담판 지을 수 있어서 패권을 쥐어 가지고 오기 전에는 쉴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이래서 영계를 통일하고 나와 가지고 지상 싸움에서 지상통일을 한 셈입니다. 사탄의 거짓된 가정 출발로 말미암아 다 망쳐 놓은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다시 하나님에게로 결혼을 180도 반대한 마당에서 180도 돌아서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이 갈라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5절 끝이야?「예.」선생님이 하는 일은 세상일이라도 그것은 하늘의 일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도 관심을 갖고, 영계가 총 주목을 해요. 그래, 일화 축구팀하고 중국 팀이 해요. 중국이 큰 나라예요. 한반도의 40배가 넘는 중국이 축구 같은 것은 우리에게 꼼짝 못 한다구요. 한국에서 선생님이 시작한 축구팀…. 여자 축구팀을 만든 것도 나예요. 무슨 컵?「피스퀸컵입니다.」피스킹퀸컵이에요. (웃음) 그렇다구요. 이름이 사실 그래요. 그것을 내가 만들었어요. 2년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또 남자들도 해 가지고 남자 킹컵, 여자 퀸컵을 만든 거예요. 앞으로 여자들의 퀸컵이 남자 킹컵과…. 남자 세계대표와 여자 세계대표가 싸워서 여자가 이겨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박수) 아, 가만있으라구요. 세계의 여자들은, 키면 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수천억 가운데 몇 점이다 이거예요. 남자가 100점이고, 여자는 90점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나? 10점을 무엇으로 할 거예요? 축구만 하겠나? 운동만 하겠나? 그렇다는 거예요. 몇 퍼센트가 어때요?

여자들은 지금까지 졌어요. 올림픽대회면 올림픽대회의 종목에서 여자가 세계 챔피언이 있어요? 하나도 없어요. 무엇이나 그래요. 무엇이나 그런데, 가정에 들어가서 그 덩치 큰 남자들을 부려먹는 것이 여자라구요. 우리 엄마보다 내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아요? 내가 189파운드가 된다구요. 엄마는 얼마예요? (웃음) 그렇지만 앉아 가지고 어때요? 나는 데리고 다니면서 구경시키려고 하는데, 여기서는 앉아 가지고 시켜먹으려고 그래요.

저녁에 들어가면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우리 남편이 오늘 뭘 했을 텐데 기분 나빴으면 기분 좋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해 가지고 딱 하게 되면 그거 잘 들어맞아요. 그럴 수 있는 계획, 사랑의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사랑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주인이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는 올라가지만, 여자는 얼마나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아기들을 많이 길렀기 때문에 어때요? 우리 어머니가 열 세 아기를 길렀으니, 열 셋의 남자 여자를 한꺼번에 시중하고 키웠으니 어느 남자도 어머니를 못 당해요. 심정적으로 말이에요.

그러니 심정세계에서 세밀하게 고생했다는 거예요. 프로그램의 판이 커요. 남자가 왔더라도 그 판에 들어가서 자유활동을 못 하고 가르침을 받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활동한 것이 미진하게 될 때는 훈련받고, 거기에 대등해야 같이 웃고 같이 놀지요. 같이 동감할 수 있는 실적도 없어 가지고…. 물결이 이렇게 올라가는데, 이쪽으로 움직이면 어떻게 되나? 그 물결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스톱되는 날에는 죽으니 매번 자라야 돼

그렇기 때문에 화합해야 돼요. 아까 화합이 뭐라고요? 리컨설리에이션(reconciliation), 화합해야 돼요. 하모니보다 화합이 먼저예요. 하모니는 둘이 화합돼 가지고 하모나이즈가 되지만, 그건 차이가 있으니 다시 연결시켜야 돼요. 화합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투입해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냥 안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에덴동산을 이루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에덴동산을 이룰 수 있는 기준에 못 가요. 타락하기 전의 단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지, 그 이상에 갈 것이 못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이 천년만년 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가게 되면 영계를 정리하고 영계를 처리할 수 있는 대혁명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이 원칙과 프로그램대로 안 돼 있어요. 뜯어고쳐야 돼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종교권 간판을 전부 다 떼어버려요. 일주일 이내에 다 떼어버려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로 가느냐? 지상에 내리쫓는 거예요. 너희들이 만든 지상에 가라고 쫓아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쫓으면 예수고, 공자고, 석가모니고, 마호메트고…. 미국 대통령 43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가서, 내가 치리할 때 정성들이고 “너와 관계돼 있던 사람을 전부 다 바로잡아 놓아라!”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꼼짝 못하게 영계에 붙들려 가지고 주체적 권에 와서 지상은 이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또 그래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지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나타난다구요, 명령만 하면. 왜 예수를 믿는 예수교가 하나면 되지 몇 백 개, 몇 천 개예요? 요즘에는 다 교파에서 독립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개인이 전부 다 교주가 돼 있어요. 개인주의 왕초와 같은 사람이 돼 있는데, 천상세계에 개인적인 왕초가 있나? 부분적인 왕초지. 손가락같이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타락 안 한 이상적 완성체에 맞게끔 저나라에 가서 교육하고 훈련해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가만 안 두어둬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가만 두어두면 천년만년 걸리는데 후려갈기면 몇 백년에 갈 수 있어요. 어떤 것이 좋아요? 맞으면서라도 가야 되겠나, 맞기 싫어서 거기에 있어야 되겠나?「따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욕하지 않았지만 매일같이 욕을 하는 거예요. 내가 얼마나 속았는지 알아요? 여러분을 믿다가 지금 망하게 돼 있어요. 돈 벌어 가지고 쌓아둔 비축자금이 한푼도 없으니 이제는 가지도, 오지도 못하고 미국에 있을 수도 없어요. 양창식이 어저께도 무엇을 하는데 돈을 나보고….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었으니, 아담 해와가 조상이니 조상이 나를 먹여주소!” 할 때 먹여줘야 되겠나? 새 새끼들이 그래요? 짐승 새끼가 쌍을 얻어 가지고 떠나지 않으면 물어뜯는다구요. 죽여버린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는 결혼하기 전에 싫으니까 내쫓는데, 결혼해 가지고 나가야 돼요. 그러니 결혼하면 자기 아버지의 소유권을 나눠줘야지. 하나님이 지금까지 소유권을 나눠준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세계적으로 쓸 수 있는 소유권이 없잖아요? 그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유엔을 어떻게 해요? 유엔만 되면 법으로 해까닥 뒤집어 박아요.

보라구요. 환태평양권의 시대를 발표했으면 거기에서 대회나 하고 10년, 100년 가만 놓아두면 환태평양권이 하늘 앞에 가까이 가겠나? 길을 짜고 몰아넣으니 싫다고 하지, 이 쌍것들! “아이고, 나 지금 어머니 아버지하고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니까 버케이션 간다.” 하는 그거 안 통해요. 그건 떨어져야 돼요. 떨어져 가지고 지상에 내려가서 옛날 그 자리에 가겠나? 그것을 확실히 알아요.

여기 이것을 보라구요. 꽃이 자라는 것이 스톱되는 날에는 죽어요. 매번 자라야 돼요.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한 시간이라도, 한푼이라도,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서 방에 들어가야 전진하지 한 발자국도 안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그러니 스톱하면 안돼요.

법을 따라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5절은 천상세계의 뜻을 알았으니 아는 것을 중심삼고 가야 돼요. 이 마음은 가려고 하는데, 몸뚱이가 안 가려고 해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된다면 마음은 하려고 하는데, 몸뚱이가 안 해요. 그렇잖아요? 마음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가려고 하는데, 몸뚱이가 안 가잖아요? 몸뚱이의 뿌레기가 사탄인데, 이것을 빼 가지고 갈 수 없어요. 자기가 끌려가지…. 그러니 몸 마음을 통일 안 하면 안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자기가 제일 사모하던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다가 이별해 가지고 20년 만에 다시 찾아와서 만날 때 얼마나 그립겠나? 그래서 첫사랑과 같이 사랑한다고 할 때 사랑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완전히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서 사랑을 계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혁명적이에요.

그러니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안 나왔다면, 사탄 때문에 하나님이 큰일나는 거지. 오죽 하나님이 못났으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4천년…. 예수 이후의 2천년이 뭐예요? 유엔을 나에게 맡기면 2천년도 안 가서 순식간에 해 버려요. 미국과 유엔이 문제예요.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면 순식간에 통일해 버려요.

어디로 가요? 최고의 자리에 가는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자동차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둘이 해 가지고 아이들 중심삼고 운전하는 거예요. 아이가 운전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운전하면 같은 속도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같이 들어가야지요. 가정이 들어가야지, 혼자 가겠나? 개인구원이 뭐야? 알겠나? 「예.」

선생님을 보면, 얼굴이 밉지요? 언제나 밥도 먹여주고, 놀기도 하고, 친구도 되어 주고, 자기 하자는 대로 해주면 어떻게 돼요? 아기일 때는 해주지만, 아기가 오줌 싸고 똥 싸는 그걸 계속하면 그 집안이 망해요. 법을 따라가야 돼요. 말하게 되면 알긴 다 알지. 다 아는데 행치를 못해요. 왜? 구체적이 아니에요. 알더라도 어디에 가면 무슨 골짜기가 있고, 무슨 골짜기가 있고…. 전부 다 알고 있는 데를 가자고 하면 졸면서라도 갈 수 있어요. 행동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이놈의 남자들 때문에 여자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남자를 쓸 만한 남자로 만드는 것은 나 아니면 만들 수 없어요. 그런 이상가정, 이상 남편이 없어요. 이상 아내가 없어요.「아주!」아주! (웃음) 아주! 「아주!」 (박수)

자, 이제…. 선생님이 축구단을 하고 있는데, 한국이 맨 꼴찌에서 상당히 올라왔어요. 유명해질 거예요. ‘축구’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을 세계에서…. 그런 여성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코치하고, 세계적인 전체를 대해서 혼자 싸워 가지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의자를 가져오라구. (이후 축구경기 시청하심.)

(경배) (정진님 25돌 생일 축하) 자, 앉아요. 오늘 가정맹세 6절이지? 「예.」(『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6) 가정맹세 6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가정맹세 7번이 중요합니다. 간단하지만 말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과’입니다. 본연의 혈통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타락과 전연 인연 없는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아서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우리 세계는 심정문화세계입니다.)

심정은 가정을 넘어서는 없는 것

심정은 가정을 넘어서는 없는 거예요. 가정이에요, 가정. 정이라는 말은 가정에서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데 있는 거라구요. 가정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대표적 가정이 되려니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자, 계속 해요. 늦다가는 뭐 시간이 모자라. 내일이면 내가 떠나는 거예요? 「내일 아침에요. (어머님)」 *내일 아버님이 미국을 떠나야 돼요. 시간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혈통입니다. 그 본연의 혈통을 이어받으면 본연의 심정문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을 잃어버린 데는 심정문화가 안 생기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것은 역사성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본연의 혈통은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저 꼭대기, 우주의 초점이에요. 제일 위예요. 그걸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본연의 타락하기 전이에요.

아담 해와가 소생, 장성권에서 타락했는데 34퍼센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완성에 못 올라갔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중심삼고 넘어가야 축복받아요. 지금 여러분 미국 식구들이 그런 걸 몰라요. 원리를 배웠지만 그 원리를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자기들이 서 있는 자리와 비교해서 차이 있는 것을 언제나 측정해야 돼요. 차이 있는 그것, 측정된 그것은 자기들이 가야 할 의무예요. 책임이라구요. 두고 구경하는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우리가 보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앞서 같이 가면서, 힘을 내면서 가야 돼요. 같이 가야 힘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가야지요. 지금 7절이지?「예.」7절이라고 하면 7절을 중심삼고 1년이라도 강의할 수 있어요. ‘본연의 혈통’ 하게 되면, 하나님은 어디나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 심정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어디나 다 연결돼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다 이렇기 때문에 1년 뭐…. 소학교 학생은 소학교 학생, 복중에 있는 아기면 아기, 80이 넘어서 선생님 같이 죽게 된 그 때에나…. 죽어서도 영원히 필요한 거예요. 영원히 가야 할 길이에요, 영원히. 저나라에서 놀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저나라에도 한 조직체가 돼 있으니 그 조직에 합당할 수 있는 요소가 돼야 돼요. 단위가 돼야 돼요. 단위를 형성해 연결시켜 가지고 공식이 형성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단위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빼면, 전부가 틀려요. 하나라도 없으면, 수학 답이 하나만 틀려도 다 틀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정성들이지 않고는. 놀고는 못 가요. 타락한 사람이 놀고 천국 간다면, 하나님이 타락이라는 선언도 안 했지요. 쫓아내지 않았지요. 쫓아냈으니까 쫓아내지 않을 수 있는 본연의 법이 있다는 거예요.

법이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이 세운 법이 변하지 않아요. 이 말씀은 하나님이 세운 원칙적 법에 맞을 수 있는 자리에서 종합적인 내용을 포괄해 가지고 발표한 거라구요.

저나라에 갈 때 ‘가정맹세’를 이루고 가야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갈 때 ‘가정맹세’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가정맹세’를 이루고 가야 돼요. 이 우주를 얼마나 사랑해야 되느냐? 국경이 있기 때문에 남미 사람은 남미보다 미국이 낫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서 미국에 가서 살려고 다 그러지만, 미국에 자기들이 갈 수 있는 자격이 못 돼 있다구요.

미국 헌법과 스페인 헌법이 달라요. 같지 않다구요. 생활 풍습이 다르고, 환경과 가는 방향이 전부 달라요. *여러 갈래 길이지 한 길이 아니에요. 모든 인류는 한 길을 가야지 두 길이 아니라구요. ‘가정’ 하게 되면, 남편이 가는 길과 아내가 가는 길이 두 길이 아니라 하나로 묶어져야 돼요. 하나는 앞에 서고, 하나는 뒤에 서고…. 남자는 크니까 앞에 서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들은 남자를 지배하겠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가게 되면 주인이 자기라고 하기 때문에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둘 하게 되면 이렇게 큰데 같다고 할 수 있어요? 이게 어떻게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된 것은 자기들은 절대 못 해요. 하나님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이걸 어떻게 자기가 수정해요? 천국과 지옥이 같은 길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맹세’, 패밀리 플레지(family pledge)라는 것은 이루고 가야 돼요. 자기 눈으로 볼 때 ‘저 말씀은 내가 다 이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남의 것이 자기 것 될 수 있어요? 부모라는 것이 뭐냐 하면 부모에게 있는 것을 전부 다 넘겨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남김없이 다 넘겨주는 거라구요. 여기 살던 것은 영계에 가져 갈 필요도 없어요. 완성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는 새 출발을 해야 돼요.

그런데 자기 혼자 못 올라가요. 줄이 필요하고, 사다리가 필요해요. 그게 바이블, 경서예요. 종교의 경서예요. 자기 마음대로 못 올라가요.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고 생각하더라도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천국 가는 것이 다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통일돼요? 유니파이드 페밀리(unified family; 통일된 가족)라는 것이 지상의 타락한 세계에는 없어요.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이게 이렇게 상치돼 있어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이 이렇게 돌아가요. 이것은 이렇게 가야 되고, 이것은 이렇게 가야지 이렇게는 못 가는 거예요. 종적으로 올라가는 것은 종적으로 가고…. 이렇게 가야 되고, 이렇게 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는데 마음대로 가다가 이렇게 될 수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일생 동안 가는 것이 그렇다구요. 남자면 남자가 가고, 여자면 여자가 가다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영원히 같이 가야 돼요. 이혼할 수 없어요. *원리적 관점에서 이혼이란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이리 가다가 어떻게 갈라져요? 영원히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패밀리 플레지(family pledge)는 혼자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가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가정이 합하면 나라가 되고, 나라가 합하면 세계가 되고, 세계가 합하게 되면 천주가 돼요. 천주에 천년만년 모든 영인들이 수천억이 전부 다 한꺼번에 가서 한 방에 다 있어요? 그룹 그룹이 전부 달라요. 여기 세포가 구성돼 가지고 유기물을 구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손 세포가 발 세포와 달라요. 그룹 그룹이 완성해야 돼요.

절대라는 말

그렇기 때문에 7대예요. 7대를 완성해야 돼요, 7대. 1대 할아버지로부터 다음 세대로 내려가고 또 다른 다음 세대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것이 꼬불꼬불하면 안돼요. 지그재그로 가면 안돼요. 똑발라야 돼요. 왜냐? 똑바로 가는 것이 제일 가깝기 때문입니다. 제일 가까운 곳, 절대적 가까운 곳은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절대적이에요? 여러분이 절대적 존재예요?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면 두 절대적인 존재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절대적인 둘이 이래 가지고 영원히 하나될 필요 없어요. 절대라는 말은 참사랑에 하나돼 가지고 뼈가 되고, 살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절대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합하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여러분의 자리가 아니고 그 위에서 내려오는데, 그것이 내려오니 만큼 이마만큼 커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요만한데 내려오니 이만했으면, 하나님이 이만하고 내려가야 된다구요. 이 권내에 돌아가야만 완성을 할 텐데 이것이 짧아요. 짧다는 거예요. 이건 이거고, 이건 이러니 이 권내가 안 된다구요.

뭐 프리섹스…? 프리섹스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노(no).」중요한 문제예요. 이 눈도 수평을 중심으로 돌아요. 요거 조금만 틀리면 어떻게 돼요? 코도 여기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들어가 가지고 둘로 갈라져요. 발도 둘이에요. 손도 그래요. 신장도 둘이지요? 간장 같은 것은 한 데로 뭉쳤지만 절반을 가를 수 있어요. 위도 하나지만 3분의 2를 수술해서 자르더라도 커요. 자동적으로 보충하게 돼 있다구요.

여기 처음 보는 얼굴들이 많네! 어디 갔다가 대가리들을 내놔 가지고 왔어?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와 한 집에서 살면서 인사할 때는 누구보다 서로 경쟁해 가지고 자기가 인사를 먼저 하겠다고 생각해야지? 그래, 훈독회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새벽같이 나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1시에 일어났어요. 두 시간 잔 거예요. 11시에 자 가지고 1시에 일어나는 거예요. 어제 밤새껏 뭘 보느라고 말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고되다고 안 해요. 잠 안 잤다는 컨셉(concept; 개념)을 잊어버려요.

그러니까 ‘오늘 몇 시간 됐으니 몇 시간 못 잤구나!’ 그런 컨셉을 잊어버려요. 잠을 안 잤다는 것, 잠을 잤다는 그걸 잊어버려요. 몇 시간 잤는지 몰라요.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아이고, 8시간 자야 되는데….’ 하고 왜 그걸 헤어요? 그러면 8시간 자야 돼요. 나는 몇 시 몇 시…. 필요하면 자고, 안 필요하면 안 자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겨울이나 여름이나…. 겨울이라고 춥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눈이 왔더라도 눈 위에서 일하는 거예요. 눈이 없어도 일한다는 거예요. 살려면 겨울에도 일하고 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도적질해서 먹겠어요? 살기 위해서는 자기가 정한 법이 있을 수 없어요.

병이 나도, 다리가 아프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너 아파? 너 주인한테 물어보고 아파?” 하면 답변한다는 거예요. “아니요. 내 마음대로 가다가 고장났습니다.” 해요. 그러니 딴 사람, 딴 존재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고장이 나는 거예요. 병도 그래요. 병나는 것은 약 안 먹고도 고칠 수 있어요. 병을 잊어버려요.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자들은 선생님을 만나서 말씀을 듣고 취하게 되면 미쳐요. 미쳐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려요. 집에 앉아 있으면서 자기가 간다고 하는 컨셉이 먼저 있으면 가고 있으면서 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앉아 있는 사람이 가는 거예요. 그 사람은 벌써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영적으로 보면 거기에 와 있어요. 실체가, 몸뚱이가 따라가게 돼 있지 갈라지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초월적인 행동 같은 것…. 산도 날아가고, 다 그런 일이 다 나온 거라구요.

환경에 따라 가지고 맞춰야 돼

보라구요. 사랑을 누구한테 배워요? 아버지한테 배우고, 어머니한테 배우고, 형님한테 배우고, 누나한테 배워요. 남자 여자한테 다 배웠으니 내가 남자라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다 배울 때까지는 그들이 좋아하는 대로 해야 가까워지는 거예요. 서로서로 비교해 가지고 하나 돼요? 언제 하나돼요? 둘이 절대적이라고 하는 데는 둘이 절대 하나 안 돼요.

여자들이 ‘아이고, 나는 여자가 됐기 때문에 여자 가운데 미인이 되겠다.’고 생각해서 화장한다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침에 두 시간씩 해요. 어떨 때는 말이에요, 세 시간도 걸리더라구요. 우리 어머니도 하니까 두 시간이 보통 걸려요. (웃음) 「뭐 두 시간이에요? (어머님)」 머리 빗고, 뭘 하고 하려면 목욕하고…. 「30분 안에 다 해요. (어머님)」 *화장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아이섀도를 하고 이렇게 하고 다 하려면 쉽지 않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 시간도 모자라요. 시집갈 때 화장하는 여자가 30분에 하겠어요? 하나님을 만나는데…. 하나님의 며느리가 되고, 하나님의 사위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인사할 때 “굿모닝, 굿 에프터눈!” 그러고 들어가겠어요? 넥타이로부터 발까지 전부를 깨끗이 하고,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모델이 있으면 그 모델에 맞게끔 다 꾸며야 되는 것 아니에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한다는 것이 1년 걸려도 안 되고, 10년 걸려도 안 되는 겁니다.

우리 어머니 자체를 보면 훌륭한 거예요. 나보다 낫지요. 나은데,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요. 두 시간, 세 시간 걸렸다면 “그럴 수도 있지!” 하면 될 텐데 30분 걸린다고 왜 그래? 그거 그럴 필요 없어요. 왜? 배우들도 사진 하나 찍기 위해서는…. 일생에 남길 사진이라면 어제 찍은 사진, 오늘 찍은 사진, 일주일 찍은 사진, 1년 찍은 사진들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을 써요. (웃음) 안 그래요?

그래, 선택이라는 것이 있어요. 자기 마음에 맞아야 돼요. 마음에 맞지 않는데…. 밥도 자기가 맛있어야 먹지요. 맛있는 것도 세 번만 갖다 주면 도망간다구요. 내가 바다의 고기들을 많이 잡았지만 맛있는 고기를 이틀만 먹어도 싫어요. 큰 고기를 야채하고, 배추나 무하고 바꿔 먹으려고 그래요. 그런 거예요.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끼리 친구 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너 왜 나보다 더 좋은 옷을 입었냐?” 이거예요. 그걸 날 좀 주라고 하는데 안 주면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과 친구 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요? 그런 입장인데 언제 쉴 새가 있어요?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나 놀아야 되겠다. 나 쉬어야 되겠다. 행복하다.” 해요? 행복이 없어요. 혼자 행복이 돼요? 행복이니 자유니 하는 말은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고 “나는 행복하다, 나는 자유롭다.” 하고 뭐라고 할까, 자기 자랑할 수 있는 말을 하더라도 자기 혼자만 자랑해요?

보라구요. 이 꽃들도 그래요. “야, 이놈아…!” (웃음) 「뷰티풀(beautiful; 아름다운)!」 뭐가 뷰티풀이에요? 뭐를 아름답다고 그래요? 이 시퍼런 가운데 있는 이게 아름다운 거예요? 달라야 돼요. 여자들은 아름다운 것이 좋으니까 매일같이 옷도 다르게 갈아입지 않으면 안돼요. 아침 몇 시 몇 시까지 내 옷은 이래야 되고, 2시에서 3시는 이렇고…. 하루 종일 24시간이라면 열두 벌 입더라도 만족하지 않아요. 120벌을 하더라도 만족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 언제 마음을 맞추겠어요? 그거 누구 때문에 마음을 맞춰요? 누구 때문에 마음을 맞추느냐 이거예요. 누구 때문에 아름다우냐 이거예요. 자기 때문이에요? 상대 때문이에요, 상대. 주체 아니면 대상, 환경 때문이에요. 꽃동산에 가는데 노동자들같이 누더기를 입고 가면 되겠어요? 이렇게 단장하고 가야지요. 환경에 따라 가지고 맞춰야 돼요.

미국에 와서 내가 빚지지 않았어

그래, 마음을 가지고 행복한 거예요. 상대적 존재를 귀하게 여길 줄 모르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많은 사람 앞에 혼자도 영인들을 중심삼고 얘기하게 되면 더 재밌지요. 그런 걸 얘기하면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 누가 사람으로 취급 안 해요. 그게 걱정이에요. 나 미친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 미친 사람같이 욕을 하는데 내가 제일 나쁜 사람이냐 하면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내가 빚지지 않았어요. 미국을 내가 도와줬지요. (박수)

보라구요. 한국 사람이 하는 상점에 가서 한국 물건을 사요. 삭스(socks; 양말) 같은 걸 보더라도 외국 물건 사는 것보다도 한국 물건이 더 싸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다고 이걸 자랑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 편리하고, 내가 좋아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걸 자랑할 필요가 없다구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의 나라가 있는데, 나라 나라 백 사람이 자랑하게 되면 자랑하는 판의 끝에는 어떻게 돼요? 싸움판으로 피 흘리고 죽고, 눈물 흘리고…. 별의별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좋다는 것이 다 좋다면 말이에요, 이 꽃도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흙도 좋아하고 모든 것을 좋아하더라도 좋아할 수 있는 주체가 안 되는데 자기 혼자 그랬다가는 “저 꼬락서니…! 똥개 같은 벼락 맞을 놈이 저런다.”고 해요. 그거 오래 못 간다구요. 천운이 쳐 버려요.

선생님이 어디 가도 통일교회 교주인 줄을 몰라요. 통일교회 교주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보통 사람이라고 하면, 그거 미친 녀석이에요. 바보도 그런 바보가 없어요. 그런데 어디를 가게 되면, 내가 어디 강의를 한다고 하면 청중들이 몇 천 명 모인 데 아침 일찍 가서 피아노가 있는 구석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또 기도하고 나와 가지고는 모인 청중 가운데 뒷줄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초청한 강사는 레버런 문이 올 줄 알았는데 안 와요. 뒤에 앉아 있어요. (웃음) 그러니까 시간이 다 돼도 모르는 사람들 앞에 얘기할 필요 없어요. 싹 나오는 거예요. 내가 그런 일을 참 잘했어요. 지금은 교주라는 간판이 붙었기 때문에 대번에 신문에 나거든요. “레버런 문이 약속장소에 초청하면 다 가서 얘기해 준다고 약속했는데, 왜 안 나타났느냐?” 하면, “안 나타나긴 왜 안 나타나? 너희 집에 가보니까 이렇고 이렇고…. 사람은 어떤 사람이 있고, 목사라는 녀석이 이렇게 생겼는데 그거 사실이야?”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거 어떻게 알아? 가봤기 때문에 알지요. 그것으로써 평할 수 있어요.

선생님 이상 복 받기 위해서 새벽부터, 아침부터 밤을 새우면서 기도하면 누구 들어오는 것을 왜 모르겠어요? 할 짓을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벌거벗고 자고, 별의별 오만가지 야로(야로아소비<やろうあそび; 앞머리를 민 가부키 배우를 불러서 즐기는 남색놀이>의 준말)를 다 하고…. 이래 가지고 있는데, 그런 사람을 대할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 지옥에 있는 사람을 천국 가게 하기 위해서 사다리를 만들고 별의별 욕을 먹었지….

내가 왜 욕을 먹어요? 미국 정부면 미국 정부에게 욕먹을 짓을 뭘 했냐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됐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은 20년, 30년 됐는데 레버런 문을 코리언(korean; 한국사람)이라고 좋아하지 않아요. “한국이 지배를 받는 거기에서 미국에 와 가지고 감사할 줄 몰라 가지고 미국을 회개하라고 그래?” 하면서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졌어요. 회개하라는 것은 빚을 청산하자는 거예요. 누가 옳은가 알아보자는 거예요. 그래, 1년 가도 안 돼요. 10년 가도 안 돼요. 34년 가니까 이제는 문 총재를 찾더라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스!」10년 전에, 20년 전에, 30년 전에 “예스!”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선생님이 30년 동안 비밀리에 말씀으로 자기들을 기르려고 했으니 무슨 얘기를 안 했겠어요? 천태만상이에요. 같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천태만상의 그런 것들은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갈라질까봐 내가 평화메세지를 만들어 가지고, 이걸 공식으로 삼고 살다 와라 이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간 천국에 따라가지요. 사다리가 없어요. 줄도 없어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줄을 만들고 사다리를 만들 수 없어요. 없잖아요? 힘이 없잖아요? 모르잖아요? 나는 그렇게 반대하는 세상에 개인적인 관점, 가정적인 관점…, 이렇게 해 가지고 8단계를 올라와서 승리의 결실을 해야 돼요.

네 단계에 가서 씨가 생겨

‘시드(seed; 씨)!’ 해봐요, 시드! ‘시드’ 하게 되면…. 릴리(lilly; 백합)의 시드는 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보면, 누구도 몰라요. 뭉친 하나의 씨로 알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것이 날려서 백합화의 씨라고 할 때는 누구든지 그 씨가 어디에 있더라도 보호를 받아요. 누가 보든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시드가 달라요. 컬러가 달라요. 무지개빛이 7색인 것과 마찬가지로 7색 가운데 수십 가지 화합해 가지고 컬러가 돼 있는데, 그 컬러가 합한 그런 빛을 발하고 있는데 그게 자기 빛이 아니에요. 그 컬러 세계의 한 부분의 빛이니까 그런 컬러 앞에 합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우주 컬러를 같이 선택하는 데 참석할 수 없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형님이에요. 삼위기대예요. 그 다음에는 요것이 형님이에요. 그 다음에는 요건 작다구요. 요게 작지요? 스몰(small; 작은)이에요. 아기들도 처음 어머니가 낳을 때는 고생하고 힘들어요. 자궁도 잘 안 맞으니 작아져요. 그 다음에는 둘 보게 되면 커요. 그렇지요?

먼저 나오는 것이 좋다고 “야야야, 내가 제일이다.” 하지만, 제일 형님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보다도 더 크다 이거예요, 이게. 왜 커요? 여기서부터 씨가 완전한 씨가 안 돼요. 3단계를 지나야 돼요. 요것도 그래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에 가서 씨가 생겨요. 네 단계예요. 여기서 씨가 생기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기에 이파구 하나가 달려 있어요. 그래, 열 둘이고 열 셋이에요. 그게 씨예요. 그 씨를 알아요?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이론에 다 맞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하고 이것하고 얼마나 달라요? 다 닮았다구요. 조금 발전적 컬러지…. 이거 여기도 같아요. 발전적 컬러지요. 여기는 또 쭈그러져 가지고 새까매요.

이것만 좋다고 하는 사람은 영원히 씨가 못 돼요. 이것만 좋다고 해도 영원히 씨가 못 돼요. 요것만 좋다고 해도 영원히 씨가 못 돼요. 요것만 좋다고 해도 영원히 씨가 못 돼요. 요것만 좋다고 해도 영원히 씨가 안 돼요. 전부 다 좋아해야 씨가 되는 거예요. 이 우주의 열매가…. 여기서 남자 여자가 둘이 하나 되는데 사랑의 등대예요. 라이트하우스(lighthouse)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야 돼요. 전깃불이 플러스 혼자 해 가지고 돼요? 둘이 하나돼 가지고 빛나는 거예요.

하나 안 된 것은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모든 소성이…. 손은 내 손, 발도 내 발, 눈도 내 눈, 코도 내 코, 입도 내 입인데 전부 달라요. 왜 내 것이에요? 나와 하나돼 있으니까 내 것이에요. 나와 하나돼 있기 때문에 내 것이 된다는 거예요. 내 눈, 내 눈, 내 눈, 내 팔이 전부 다 그래요. 그래, 하나 안 된 것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도적놈이지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거울을 매일 보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인데, 입은 하나예요. 전부 옆으로 돼서 하나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이건 아래위로 하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인데, 이것을 해 가지고 여덟이 되어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나하고 하나됐으니 내 머리이고 내 눈이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내 것이 없어요. 유니파이드 밸류 시스템(unified value system)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종합적인 자리에서 시작되는 거에요. 이렇게 돼 있다구. 그것이 나예요. 나라는 컨셉을 알겠어요? 네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됐어?「예.」하나 못 되면 내 어머니, 내 아버지가 아니에요.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았으면 내 몸 내 마음이 아니에요.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 아줌마들, 자랑 잘하는 패들 말이에요. 바람 피우는 자들도 있겠구만! 그거 바람 피우는 게 네 거야? 메이크업 챔피언, 그것이 나야? (웃음) 그 챔피언이라고 하지만 메이크업하고 하나돼 있어요? 빌려서 하는 거라구요. 어디 누가 했으니까 누구 따라간다 이거예요. 매니큐어니 루즈니 무엇이니…. 아이섀도 같은 것이 그래요. 그거 누구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 사람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에요. 따라가는 사람은 다 중심이 못 돼요.

하나되는데 동역자가 돼 가지고 상대와…. 주체와 하나돼 가지고 뗄 수 없게 될 때 나라는 컨셉을 말할 수 있지….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으면서 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가 생길 수 없어요. 내 어머니 아버지는 내 효자, 내 충신의 본이다 이거예요. 그 본이 주체니까 나는 그 상대가 됐으니 효자라고 하고, 충신이라고 하고, 성인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또 하나님 앞에 있어서 같이 돼 있으니 하나님도 내 하나님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 안 돼 가지고 내 하나님이 돼요? 들춰내게 되면 입도 못 벌리고 머리를 숙일 수밖에 없는 것들이 ‘내가 제일 잘났다.’ 해요. 선생님은 그러지 않아요. 자연에 가게 된다면 앉을 때도 ‘후!’ 하고 소제도 않고 그냥 앉아요. 까막까치가 올 때 소제하고 앉아요? 똥이 묻든 무엇이 묻든, 그건 나중에 묻은 다음에 정 내가 싫으면 씻어버리면 되는 거예요. 떼어버리면 되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따라오지, 안 따라옵니다. 강제로 돈 벌겠다면 도적놈밖에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

자기가 하나돼 있어요? 도적질을 했는데, 기관장을 하면서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받아 가지고 샀는데 그게 내 것이에요? 가짜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의 말은 이론적이에요. 그거 맞는 거예요? 왜 내 것이에요? 하나돼 있으니까 내 것이에요. 하나돼 있어요. 이 눈썹 하나를 뽑아도 ‘아…!’ 이래요. 이거 하나 뽑아도 ‘아…!’ 그래요. 내 것이니까 아프다구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나는 내 마음대로 살겠다.’ 하고 살아보라구. 없어집니다. 아기도 못 낳아 보고 없어져요. 사랑도 몰라봐요. 아기를 낳아봐야 사랑하지요. 남편을 만나서 사랑해 봐야 사랑이 생기지, 사랑이 혼자 생겨요? 큰소리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이 간나들은 말이에요…. 미국 간나 이 도적놈들! 미국 사람들은 도적놈들이에요. 이건 꼴이 못났더라도 책임을 지우게 되면 내 것이라고 잡아쥐어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내가 높아졌으면 아랫 사람을 위해주는 거예요. 유대인 같은 사람도 다 그래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그래요. 하나돼 가지고 제일이라고 그래야지 하나 안 돼 가지고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통일교회가 가짜인 줄 알아요? 이 사람도 올해 몇 년이 됐나?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 됐어? 30년 동안 뭘 했어? 통일교회 식구를 30명은 만들었어야지! 난 이 거대한 세계의 꼭대기인 미국을 하나 만들려고 했어요. 내가 주체가 되고, 내가 상대가 되니까 통일이 되는 거예요. 이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니까, 그 위에 있으니까 하나돼야 돼요. 이론적이라구요.

미국에 올 때 처음 와 가지고 43일 동안 48개 주를 달렸어요. 하루에 8백 마일, 1천 마일, 1천5백 마일까지 달려 봤어요. 밤을 새워 가면서 달렸다구요. 미국 땅을 누구보다도…. 내 기록을 깰 사람이 없어요. 성지를 62곳 만들었어요. 이 나라를 보니 미국을 중심삼고 싸움판이에요. 내가 하나 만들 기준까지 투입한 거예요. 투입해서 안 되면 원리가 틀려요. 이론이 틀린다구요. 이론이라는 말은 공식 위에 성립돼요. 공식 없으면 이론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 ‘와와와…!’ 하다가 선생님이 얘기하면 조용해요. ‘와와와…!’ 하더라도 조용해져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예스!」왜? 선생님하고 하나되면 선생님이 가는 곳에 가니까 그래요. 내 선생님이에요, 내 선생님. 내 교회예요. 여러분이 내 교회에 올 때 며칠 만에 왔어? 몇 년 만에 왔어? 그건 가짜들이에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하는 한마디…. 처음과 나중에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그 내용을 속이는 이놈의 자식은 산 채로 갖다 묻어버릴지 몰라요. 그러고 사는 사람이에요. 집에도 내가 20년 이상, 30년 이상 지내면서 큰소리 한 번 안 해봤어요. 처녀들이 외국에서 들여온 컵 같은 것, 몇 백짜리 하는 것도 깨뜨리는데 자기들이 값을 알고 깨뜨려 놓고는 부끄러운 줄 몰라요. 부끄러운 줄 모르니 욕하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가 안 됐기 때문에 그렇지….

통일교회라는 게 뭐예요? 통일이에요, 통일. 리콘실리에이션(reconciliation), 화합이 돼요. 하모니예요. 하모니는 그 위예요. 화합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그런 것이 전후가 다 함부로 하면 되나? 통일이 돼야 나하고 관계 있어요. 여기 통일교회에 몇 십년 된 사람은 통일교회와 하나됐어요? 저기에 존 무엇인가? 그래, 선생님하고 살아도 선생님을 이해 못 해요.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과 달라요. 보는 관이 달라요. 그래서 철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사상이 필요한 거예요.

오늘이 8일인데 미국 순회도 어머니가 먼저 했고, 저녁이면 두 며느리가 해요.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여자시대가 왔으니 여자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내가 가면 얼마나 더 좋아하겠어요. 아마 청중이 더 많이 모일 거라구요. 그러면 둘이 가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머니는 가자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면 누가 얘기하겠어요? 누가 주체예요? 더 높은 주체를 바라고 있는 그 앞에 어머니, 상대를 내세우면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욕을 해요. 저 녀석, 여편네를 부려먹는다고 말이에요. 내가 소개해서 내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아들도 어머니를 소개해요. 현진이가 말이에요. 보라구요. 하버드 출신이 일곱 명이에요, 일곱 명. 아들들 가운데 절반이에요, 절반. 미국의 한 주에서 하버드에 간 사람이 하나만 있어도 주지사가 방문하는데, 레버런 문은 그런 식구들 패를 갖고 있는데 어느 한 사람…. 신문쟁이가 칭찬하는 것을 하나도 못 봤어요. 미국은 하나가 아니라고 그래요. 하나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다 물러가지만, 나중에는 열이라도….

미국 사람을 다 그렇게 만들게 된다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그 컨셉이 싫다는 것은 탈락하는 거예요. 원리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은 뭐냐? 원리는 모든 것에서 뗄 수 없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은 변소에 갈 때 마스크를 하고 가요, 안 하고 가요? 미인들, 미인들은 아이고…. 냄새를 조금 맡으면 ‘애액!’ 하면서 도망가던 여자들도 말이에요, 어디 변소에 가더라도 65억 인류가 마스크를 하고 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러냐? 나하고 하나되어 있어요. 내 것이에요, 내 것. 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냄새가 싫지 않다는 거예요. 의사들도 그거 몰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노’라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의 그 ‘노’예요, 엔 오(no)예요? 어느 것이에요? 「엔 오(no)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하, 통일을 만드는 것은 내 것을 만들기 위한 거로구나!

가치 있는 것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교(敎)’ 자는 뭐냐? 한문을 보게 되면 ‘효자 효(孝)’ 변에 파더(father)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다 이거예요. 다 설명이 돼 있어요. 서양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말에 대한 뜻이 없다구요. 한번 말하면 흘러가 버려요. 통일이 안 돼요. 흘러가 버려요. 그러나 동양사상, 성인들의 사상은 흘러 안 가요. 내 마음에 들어가 자리를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성인들의 마음자리를 찾아가겠다고 해서…. 그들을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홀리 맨(holy man; 성인)’ 하면, 몇 자가 합했느냐? ‘귀 이(耳)’ 변하고, 그 다음에 입(口)이에요. 입하고, 말하고 왕(王)이 된다구요. 귀로 잘 듣고, 옳게 듣고 말을 옳게 하는 사람이 왕이다 그 말이에요. 홀리라는 뜻이 그렇다구요.

‘교회’라는 것은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완전히 하나된 것을 교회라고 해요. ‘회(會)’ 자는 뭐냐 하면 사람(人) 가운데 여기에 합할 수 있으니까 여기에 그어(一) 가지고 하늘과 땅 사방(四)에서 날(日) 위에 세운 거예요. 매일같이 효자의 뜻을 전체가 받들 수 있어야 교회가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통일이에요. 언어도 통일되어 하나돼 있으니 만인을 전부다 살려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동양사상을 공부해야 돼요. 영어가 말로 하게 되면 제일 나쁜 말이에요. 상하가 없어요. 두루뭉수리한 말이에요. 영어의 이디엄(idiom; 숙어) 같은 것은 얼마나…. 완전히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런 걸 평하기 싫지만 말이에요, 하나되기 힘들어요.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하나되기 힘들어요. 동양 사람하고 하나되기 힘들지요, 여러분? 이제는 하나 안 될 수 없기 때문에…. 미국 사람끼리는 하나 안 되니까 결혼을 안 해요. 결혼 못 해요. 너무나 잘 아니까…. 저 년은 어떻고, 저 녀석은 어떻고…. 다 알아요. 남편이 욕심쟁이고, 여자는 바람둥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가정의 며느리, 사위를 누가 좋아해요?

미국 여자들은 앞으로 미국 남자가 다 싫어요. 지금 다 싫어한다구요. 프리섹스를 좋아하는 남자를 미국 여자들은 다 싫어해요. 미개한 인디언들, 그 사람들이 순정을 갖고 있어요.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가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말이에요, 교체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원수라도 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인 남자로서는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이상적인 여자만 나오게 되면, 그 사는 권한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사탄도 하나님에게는 원수인데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하나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것이 되니까 사탄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은 간단해요. 바른손이 하는데, 왼손이 자동으로 따라가지요? 뭘 잡으려고 할 때 이게 이리 가나요? 왼손이 바른손이 잡으면 따라가나요, 안 따라가나요? 이리 가요, 어드래요?

이 우주는 따라가게 돼 있어요, 주체 대상을. 그걸 누가 가르지 못 해요.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새면 새의 여편네, 새의 남편네가 자기들 부부끼리 내 처요, 내 아내라는 거예요. 또 아버지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 있으니 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 재산도 정성을 다 했으니 내 재산이 돼요.

타락해서 도적질을 했으니 암만 내 재산이라고 해야 내 것이 될 수 없어요. 타락이라는 말, 아담 해와 조상이 타락했던 거기는 영원히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내 것이 없다 그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자리의 상대가 안 됐으니 그렇지만, 내가 그 하나님 대신 상대해 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재까닥 내 하나님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모시는 하나님을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높은 지위에 모시면 선생님보다 높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투입해야 돼

나는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생활을 다시 출발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서 참부모의 놀음을 했지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참부모가 안 돼 보지 않았어요? 그걸 생각하면 통일이 얼마나 멀고, 얼마나 큰 거예요. 우주 몇 백배의 큰 마음을 가지고 그걸 사랑하고, 그걸 붙들고 영원히 하면 하나님까지도 내가 종을 시키더라도 종살이도 한다는 거예요. 하나 되면, 여러분 부처끼리 정다울 때는 뭐 고생하고 쫓겨나고 매를 맞더라도 아프지 않아요.

통일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라! 다 내 것이 됐어요? 내 식구예요? 나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보다 여러분을 더 사랑해요. 누구 있으면 지금까지 귀하다는 결혼반지니 무엇이니 다 나눠줬어요. 어머니도 다 그렇고…. 매일같이 시장에 가서 옷을 열 벌을 사도 일주일도 안 가서 다 나눠줘 버려요. 그거 자꾸 사줘야 되겠어요, 그만둬야 되겠어요? 왜 자꾸 사줘요? 선생님은 이러고 살아요. 그렇다고 자기가 뭘 하는데 누구한테 지려고 안 그래요. 앞서야지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얼마나 참았느냐 이거예요. 살을 떼어 내더라도 수술하게 될 때는 혈관, 혈맥이 다르면 접이 안 붙여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접붙여서 내가 해야 돼요. 투입해야 돼요. 투입했으니 만큼 하나돼요. 투입 안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나쁜 간나들, 나쁜 도적놈들이에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참이 있는 데는 하나님이 보호하기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해도 망하지 않아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8단계, 아직까지…. 영계에 가 가지고도 성인 현철이 선생님을 모시면 그들을 위해서 이제 본연의 타락하지 않고 모실 수 있는 도리를 하도록 벗겨 줘야 돼요.

어떻게 해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꾸 나와요. 돌아다보면 내 신세…. 나하고 하나 되겠다고 하고, 떨어지지 않고 뭉쳐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예스, 파더!」 그게 원리예요, 원리. 우주의 공법이라구요.

미국 사람, 너희들도 그렇잖아? 잘사는 녀석들이 많지? 선생님은 빚쟁이라구요. 빚을 지고 있어요. 너희들이 돈 많다고 내가 찾아가 가지고 헌금하라고 안 그래. 이제는 헌금이 뭐예요? 몽땅 사탄세계를 위해서 집어던져야 돼요. 여러분이 집어던지면, 이건 개도 못 물어 가요. 선생님한테 맡겨 가지고, 선생님이 던지면 세계가 다 하나된다는 거예요.

미국 재산, 그게 선생님의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 안 됐어요. 미국 대통령들이 주인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인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참부모라든가 구세주, 메시아…. 그 사람의 물건이 되게 되면, 그 사람의 물건이 아니에요. 미국과 하나된, 사랑 위에 하나된 물건이니까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이 맞아요, 틀려요? 「맞습니다.」 그렇게 살라구요.

하나님도 타락하기 전에 바라던 최고의 사랑의 핵

오늘 6장 다 안 끝났나? 7장이야? 7장은 ‘본연의 혈통’이에요. 본연의 혈통은 하나님도 타락하기 전에 바라던 최고의 사랑의 핵,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모르니까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미국 재산이 전부 다 내가 대통령이 돼서 내 것이 되더라도 하루 저녁에, 백년 천년 해서 벌더라도 하루 저녁에 자녀들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쓰는 데 미련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이상 그들이 그렇게 해서 미래의 세계는 선생님이 바라는 몇 백 배, 몇 천 배의 큰 세계가 될 텐데 그걸 알면서 왜 안 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이 한 것이 뭐예요? 이 집도 9년 동안 지었는데, 내가 다 완성했어요. 기록은 남기 때문에 이 벽도 돌 같은 것은 선생님이 한국에 있어서 돌공장을 만들어서 깎아서 가져온 거예요.

그래도 미국 와서 고생했다는 전당이라는 이 역사를 알게 된다면, 미국 사람은 얼굴을 못 들어요. 이놈의 젊은 녀석들! 선생님이 한국에서 돈 가지고 오고, 외국에서 돈 가져오고, 일본에서 돈 가져오고, 세계에서 헌금해서 지어서 출발한 거예요. 얼마 못 가요. 여러분은 다 구경꾼으로 지나가는 거예요. 주인이 못 됩니다.

이 집이 남아 있는 한…. 언제 집을 지었느냐 하면 내가 제일 어려울 때 지었어요. 돌 하나 돌 하나 쌓고 붙이게 될 때 설계해 가지고 잘라다가 배로 실어 가지고 번호표를 붙여 가지고 붙인 거라구요. 그렇게 정성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앉으면 마음이 편해요. 내가 강을 좋아하고 자연을 좋아하니 여기에 지은 거라구요.

자연을 왜 좋아하고, 왜 바다를 좋아하느냐? 그것이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좋게 만들었으니 하나님 이상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관리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다 밝지도 않았는데, 새가 와서 울어요. 가만 보니까 참 안됐어요. 혼자 외로워서 우는 소리예요. 올려다보고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내려다보고 ‘와와와…!’ 하는 거라구요.

자연 가운데 소리도 슬픈 소리인지 감정할 수 있어요. 그러니 센서티브(sensitive; 민감한)하지요. 그런 걸 느끼니까 말도 보통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말을 하게 돼요. 선생님이 비밀얘기를 안 해요. 모른다구요. 어머니도 잘 몰라요.

어머니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하나 안 되겠다는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기준 만큼…. 내가 투입해서 하나된 그마만큼 하나되지 완전히 하나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른 거예요. 그것까지 가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 근본에 가기 때문에…. 전체를 합한 사랑의 주체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전부가 녹아나야 돼요. 선생님이 강연하라면 강연하고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선생님의 말을 잘 듣지요? 잘 듣나?「예스.」

여러분, 어드래요? 미국 여자들이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요? 내 말을 잘 들으면 여자끼리 어머니의 말을 잘 들어요? 어머니의 말을 들으면, 어머니가 사랑하는 선생님의 아들딸은 얼마나 여러분과 가까워요? 둘이 비교할 때 하나되려면 같아야 돼요. 같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 돼요.

그래, 남자 여자는 하나되게 돼 있어요, 안 되게 돼 있어요? 여자하고 남자가 둘이 친구라는 말은 도적놈들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하는 말이에요. 여자하고 남자가 어떻게 친구가 되겠어요? 수천년 동안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뱃속에서, 하나님 속에서 쌍둥이로 자라 왔다는 거예요. 뱃속에서 하나됐던 거예요. 뱃속에서 하나되어 나왔는데, 왜 둘로 갈라놨느냐 이거예요. 실체 세계에 말이에요.

투입한 비례에 해당해 가지고 하나되는 것

먼 거리에서 만나게 되면, 큰 자극이 필요해요. 여기 미국 청년들이 미국 부인하고 살게 되면 ‘아이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한번 살아보면 어떨까?’ 해요. 자극이 크지! 그걸 진짜 사랑하고 투입하게 되면,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가 투입한 비례에 해당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데 상대적 기준이 안 될 때는 둘 다 없어지지 않으면, 하나는 없어져요. 선생님이 바라던 미국을 사랑하다가 사랑하지 않을 때는 그 사랑을 대신할 수 있는 게 공산당이에요. 소련을 사랑할 수 있어요. 소련을 그렇게 하면 순식간이에요. 그건 세계주의예요. 이건 개인주의예요. 얼마나 가까워요. 천년 걸릴 것이 십년도 안 걸려요.

이젠 유엔을 만들어요. 9월 12일이면, 유엔총회가 벌어질 때예요. 그때 우리가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으니 9월달에는 아벨유엔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미국이야 인정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유엔이 인정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안 하면…. 이미, 선생님은 책임을 다 했다구요.

너희들이 유엔을 하나로 하겠다는 이상으로 내가 했고, 미국 국민을 하나 만들기 위한 이상 다 했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이 없어요. 나한테 유엔을 맡기라는 거예요. 미국도 내 말을 들어야 하나돼요. 내 것이 되는 동시에 너희들이 되지 못했던 내 것이 돼야 네 것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되니까…. 하나되기 싫다고 지금까지 반대한 것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여러분을 하나 만들어서 뭘 하겠다는 거예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늘땅을 구하기 위한 거예요. 수천억이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만으로 안 되니까, 일본 사람만 가지고 안 되니까….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을 좋아했어요? 60년 전의 원수, 일본 사람 한 사람만 해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잡아 치우고 나라를 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거라구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나 때문에 하나돼 가지고 소련을 교육시켰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도 알아요. 공산당 이상 했기 때문에 내가 들이치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먼저 친 녀석이 책임을 져야지요. 내가 자기들 공산당을 때려잡겠다고 해요? 구해주려고 그러지요. 내가 미국을 정복해서 팔아먹겠다고 그래요? 자기들을 더 잘살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반대했어요.

여러분, 지금 선생님이 좋아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만큼 좋아해요? 너만큼 좋아해? 3억인 미국 사람 전체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60억 인류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아니면 하나 안 돼요.

그걸 위해서는 자기 손이든 무엇이든, 눈이든 무엇이든 백 번이라도 그것을 투입하는 것은 그 일이 될 때까지 기다리면서…. 투입하면서 불평을 해서는 안돼요. 소망을 가지고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그렇게 돼요. 안 될 것 같지만 된다구요.

환태평양 신문명 천지개벽시대가 오는데, 여러분은 반대하더라도 된다구요. 되게 돼 있어요. 내가 발표하고 한국의 12지역, 전국을 들었다 놓고…. 일본을 들었다 놓고, 미국을 들었다 놓고 그래요. 이제 미국 사람들 몇 천 명 몇 천 명 해 가지고 태평양 연안지대를 들었다 놓는 거예요. 들었다 놔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잔치를 하자는데 무슨 잔치예요? 미국이 살아나는 중생잔치, 부활잔치, 영생잔치예요.

중생해야 돼요. 씨가 잘못됐지요?「예스.」다시 태어나야 돼요. 씨가 잘못됐어요. 그 다음에 부활해야 돼요. 껍데기를 전부 다 벗겨 버리고 노란 사람이 흰 사람이 되고, 흰 사람이 까만 사람이 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미국 여자들! 백인이고, 공부도 하버드 박사학위가 있으면 그걸 중심삼고 세상에 누구보다도 ‘내가 옳다.’ 하지만 저나라에 가보라구요. 선생님 앞에는 하나 안 돼요. 부자는 천국 들어가기 힘들다는 거예요. 아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

그래, 34년 동안 핍박받다가 요즘에 와서 알아줘요. 조지 부시 대통령도 친한 지는 20년도 넘어요. 어려움이 있으면 모든 걸 도와주고 이러면서 나왔지만 말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부시 대통령을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어요. 이번에 처음 만났어요. 왜? 예전에는 문 총재가 욕먹었는데, 그렇게 욕먹던 사람이 대통령하고 만나서 신문에 ‘레버런 문이 친구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걸 다 대책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누구를 만나지 않았어요.

그 대신 상원의원, 하원의원, 유명한 장성들은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그래요. 가만 보니까 다 틀렸어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날을 설정하는데 국회 상원이 반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날, 부모의 날을 결정한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이 나를 제일 반대했는데 말이에요, 그때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것이 기념일이에요.

부모의 날에 ‘트루(True)’라는 말을 집어넣어야 돼요. 트루 페어런츠 데이(True Parents’ Day; 참부모의 날)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와 미국이 선생님과 하나 못 돼요. 못 되면 빼앗겨 버려요. 소련에 가겠다면 소련에 가고, 중국에 가겠다면 중국에게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람을 찾아 나서는데, 잘났다는 사람이 선생님을 싫다고 하는데 떠나지만…. 못난 사람이 좋다고 하면, 거기에서 복을 주는 거예요. 거기서 살림살이를 시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쭉 올라가면, 맨 지옥 밑에서 올라가게 되면 사다리를 놓으니까 이건 천년만년 누가 지배하느냐?

하나님이 공인한 사다리를 누가 타고 올라가느냐? 그건 영원히 천상세계에 가려면 불가피해요. 그러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통일이 안 된 사람은 천국 못 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에 못 가요. 여자들, 똑똑히 알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되면 천국 못 가요. 너희 남편하고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데 모자라면 보태주고 도와주고 다 하나되게 만들고 가야만 두 부부가 영원한 하늘나라의 가정을 이루지, 서로 불평하게 되면 자기 얘기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돼야 그 가정도 하늘나라에 남아지는 거예요. 하나 못 되면 안 돼요. 심보들이 전부 다 개인주의 돼 가지고 전체 사람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해야 안 돼요. 그래, 이제는 갈라질 때가 왔어요. 내일 10시지, 효율이? 「예.」 야, 너 나와서 노래나 해라. 효율이! 「저요?」 응, 너 나오라구. (박수) 이 말도 그래. “효율이, 너 나와!” 해요. 누구보다 가깝다구요. 하나돼 있다구요.

그마만큼 돼 있으니 나오라는데, 많은 사람 가운데…. 백인들도 많은데 이렇게 하지 나를 왜 부르느냐? 하나돼 있기 때문이에요. 영어 노래 잘 하는 게 있잖아? 해봐요. 내가 좋아하면 돼. 하나님이 좋아하고…. 너희들이 좋아하지 않아도 내가 좋으면 그만이야. 하나되면 돼요. (웃음, 박수)

하나 안 되면 내 것이 없어요. 절대 없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하늘을 전부 다 알아보니까 그래요. 한 가지만이에요? 전부 들춰보고 하늘의 높은 데와 낮은 데 알아보니까 그래요. 하나되는 것은 내 것이라는 거예요. 내 것이라는 말은 하나되기 전에는 못 합니다. 하나되지 않고 내 것이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대니 보이’를 해보라구. 그거 영국 노래지? 미국 노래가 아니잖아? 「예.」

(김효율 보좌관이 1974년 미국 순회강연 중 버클리 대학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간증; ……반대하는 학생들이 아버님을 테스트한다고 소란을 피우고, 휘파람을 불고 했습니다. 보통 강연자는 그런 상황에서 포기하겠지만, 아버님께서는 잠시 서 계시다가 갑자기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셨습니다. 가장 좋아하시는 노래 중 하나인 ‘산유화’였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과는 다른 목적을 가진 충격적인 내용을 강연하는데 강연자가 갑자기 마이크를 쥐고 계속 노래를 부른다 이거예요. 그것도 외국 노래를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 마음은 딱 거기에 스톱해 버릴 겁니다. 평정심을 가질 겁니다.) 반대하면 데모해 주는 거예요. 같이 “야야, 야야, 야야, 야야…!” (웃으시며) 그러면 그치는 거예요. 그치게 돼 있다구. 그거 원리가 그래요.

그거 한국말로 해보지. (이후 계속해서 어머님의 북경 대회 전날 만찬회에서 ‘대니 보이’를 부르게 된 사연 간증) 그래, 내가 노래하는 것은 뭐냐? 내가 많은 말도 다 잊어버리고 노래하는 감정에 있어서 날아요, 날아. 날아가요. (노래)

성공하려는데 성공하지 못하고 이런 일도 있는 것

자, 오늘 맹세문을 다 끝내지 못할 테니 그만하고…. 진성아, 너 와서 얘기 한번 해봐! 네 제일 장기가 뭐야? 너의 전문적인 모든 것을 얘기 한번 해놓고, 인간이 자기 자체로서 성공하려는데 성공하지 못하고 이런 일도 있는 것인데 이 사람들 앞에…. 젊은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얘기를 한번 해. 자기소개를 하고 얘기하라구. 이리 와 해봐요. (진성님께서 천주평화신문명 개벽선포 대회 미국 50개주 대회 동참에 대한 소감 및 자신과 가족에 대한 근황 소개)

너, 노래 한 번 더 해보자. 그래. 자꾸 하면 상당히 늘겠더라구. 한 번 더 해봐요. 자기가 누구라고 얘기하고…. 네 남편이 누구라고 얘기해. 남편이 누구인지 얘기해야지. 좀 크게 해봐. 높이 해서 한번 해보라구. (진화님 노래) (경배)

(경배) (꽃다발 봉정 및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줄을 맞추라고 그래! 자, 이제 앉으라구. 맹세문…! 「아버님, 오늘 아침은 이번 투어에 같이 참석했던 성직자 목사님들, 또 전국의 50개 주의 리더, 그리고 전국의 주요 책임자와 간부들이 다 같이 왔습니다.」 가정맹세 몇 절을 했나? 오늘 8절이야? 8절을 하자구.

언제 하나님하고 하나되어 화음이 되느냐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8) 가정맹세 8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선생님의 팔십 평생에 하나님을 해방해야 됩니다. 그러려니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탕감복귀, 해방권을 위하여 예수가 죽었던 사실을 풀어놓아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재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된다는 것은 뭐냐? 모든 전부가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가요. 지금 따라오는 거예요, 복귀 과정에는. 뒤에 따라오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잘못해서 거짓부모가 됐으니 거짓부모 뒤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가 이룬 그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사탄은 그 뒤에 있어요.

그러면 이제 참부모가 개인적인 세계 참부모, 가정적인 세계 참부모…. 참부모는 하나밖에 없어요. 전 세계 인류, 65억 인류 자체에 참부모가 하나인데 참부모라는 말은 한 쌍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한 쌍,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이에요. 모든 것이 페어가 돼야 돼요. 눈도 페어 돼 있고, 이것도 수평으로써 여기가 페어가 돼요. 손도 페어가 되고 이래야 돼요. (손뼉을 치시며) 해봐요, 이렇게. (박수)

그 소리가 좋아요, 요 소리가 좋아요? 이건 파음(破音)이에요. 헤치는 소리고 이건 포괄하는, 품는 소리라구요. (박수) 이렇게 해서 쳐야 돼요. 65억 인류가 같은 소리를 내려면, 이 박수가 같아야 돼요. 수천 명이 박수하면, 소리가 몇 가지예요? 파음 같은 것은 퍼져 나가지만 화음 되는 것은 하나로 뭉치는 거예요.

그래, 언제 하나님하고 이렇게 완전히 하나되어 화음이 되느냐? 완전히 하나님의 마음속에 들어가도 걸리지 않고, 나와도 걸리지 않고, 올라가도 걸리지 않고, 내려와도 걸리지 않고…. 뺑뺑뺑, 어디에도 걸리지 않아요. 지금 여러분의 생활은 전부 사방에 걸려 있어요. 안 통해요. 사탄의 담이 생겼어요. *타락한 이후에 세계가 갈라졌는데 이렇게 갈라졌다는 거예요, 이렇게가 아니고. 180도, 360도 다른 방향으로 갈라졌다는 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렇게 가까이 하면 반발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렇게 이렇게 될 때, 이게 이렇게 될 때는 ‘짝짝’ 하고 화음이에요. 반발이 아니고 품는 거예요. ‘야, 저기에 들어가 구경하고 싶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이 중심은 뭐예요? 공이에요, 공. 둥글어요. 이렇게 해봐요. 요렇게 딱 볼 때, 이게 딱 자르면 동그래요. 이 자체가 원형으로 그려져 있어요. 이 원형이 이렇게 되면 마음대로 빠져나갈 수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요렇게 돼요. (박수를 치심) 그렇기 때문에 화음과 포용한다는 것은 그럼으로 말미암아 가운데 모이니 뼈가 생겨요. 뼈가 생긴다구요. 공간, 이 우주 가운데 무엇이 생겼느냐 하면…. 공중에 떠 있어요. 지구성이나 우주, 하나님의 실체 세계는 공중에 떠 있어요.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우와, 천 배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의 우주예요.

그런 우주에 가 가지고는 이 세상…. 요만한 지구성에서 뭐 하나를 중심삼고 네 것, 내 것 싸우는 것을 생각하면 대우주가 확장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 것 만들고 싶어요? 욕심은 다 있지요? 그 세계에 가서 합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이 세포들이 동그랗게 돼 있어요. 핵을 중심삼고 날 닮았다구요. 마음과 몸 어디든지 다 닮아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환영하고, 나가려면 밀어주고 다 하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고 내쉬시며) 후흡, 후흡, 후흡, 후…! (웃음) 어디나 통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내가 막히는 일이 없다구요. 그래, 타락은 뭐냐 하면 전부 다 막힌 것 아니에요? 전부가 반대로 돼 있어요. 하나되겠다고 하면 벌어져요.

바른쪽이 표준

하나되려면 여기서 끝까지 가 가지고 저 끝에서 돌아가야 되고, 이것은 끝까지 돌아가서 한 바퀴를 돌아서 돌아와요. 결국은 여기에 와야 된다구요. 이 자리에서 갈라져서 전부 다 별의별 도수로 가서 다 헤쳐 있던 것이 알파와 오메가 여기 들어올 때는 딱 이렇게 돼요. 요렇게 해봐요. 다 해봐! 목사들도 해보라구요.

목사라는 것은 한국말로 ‘눈깔이 죽었다.’ 그 말이에요. 한국말로 목사(目死)라는 말은 뭐냐 하면, 눈이 죽어 버렸다 그 말이에요. 목사가 지금 뭘 해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하나님이 밥을 먹고 사는 거예요, 고기를 먹고 사는 거예요, 물을 먹고 사는 거예요, 뭘 먹고 사는 거예요? (웃음) 하나님이 무엇과 더불어 사느냐 이거예요. 막연해요.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고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답변하면, 그것은 자기밖에 모르지요. 자기도 모른다구요. 그게 절대적이 아니에요. 공명돼야 돼요. 핵이 되어야 돼요.

이제 이렇게 했지요? 왼쪽 손이 이렇게 올라가는 사람, 위로 올라가는 사람 있어요? 해봐요. 왼손이 위로 올라가는 사람! 아, 그거 보지 말고 하라구.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손 들어보라구!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어봐요, 들어봐! 왼손이 위에 올라가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보라구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왼손이 올라간다구요. ‘넘버원’ 할 때는 바른손으로 “넘버원!” 그래요. 하늘은 “넘버원!” 할 때 이래요. 넘버 원만 둘인데, 어느 것이 진짜예요? 여자 남자가 있다면 말이에요, 남자 넘버원과 여자 넘버원 둘이 되면 어느 것이 진짜예요? 어느 것이 표준이에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동양 사람은 바른쪽이 표준이에요, 바른쪽. 왼쪽을 쓰는 사람은 병신 취급을 해요. 결혼할 때 큰 문제예요. 여기 레프트핸드(왼손잡이), 손 들어 봐요. 참 많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심장과 거리에서 왼손으로 치게 되면, 직접 타격이 와요. 먼 자리, 먼 거리예요. 오른손은 먼 거리에 있으니까, 센터를 두고 볼 때 힘이 미칠 수 있는 자리에 가까운 것보다는 먼 데 있는 것이 안전하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모르고 살아요. 서양 사람들은 왼손이나 오른손이나 상관없다고 하는데, 그거 안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바른쪽은 치더라도 심장에 안 와요. 왼쪽은 이렇게 되면 즉각 온다구요. 그러니까 타격을 받기 때문에 에너지가 많이 발생하니까 자기에게 나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들은 바른손을 쓰는 거예요. 바른손은 라이트(right)지요? 라이트는 힘을 말하는 거예요. 라이트(right)를 조금 달리 발음하면 라이트(light)가 될 수 있어요. 아르(R)하고 엘(L)하고 라이트가 되고 다 그래요.

시집가고 장가갈 때 왼손잡이를 제일 싫어해요. 어디 시집가 가지고 말이에요, 어른들을 대하게 될 때는 바른손을 받들면서 이렇게 해요. 이래서 이렇게 안 해요. 반드시 이렇게 해서 받들어 가지고 드리게 돼 있다구요. 이걸 못 해요. 이게 언제든지 버릇이 되어서 이렇게 해요. 안된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는 하나님의 원리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모든 원리원칙을 따라서 시정해야 돼요. 원리가 무슨 원리냐 하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의 원리가 아니에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 프린서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림할 수 있는 원리가 디바인 프린서플인데, 보통 원리와 달라요. 자연세계의 존재원리와 다르다구요. 하나님의 원리예요.

보이지 않는 그 핵이 된 것은…. 보이지 않는 핵이 뭐냐? 보이지 않잖아요? 공기가 보여요? 빛을 볼 때, 햇빛이 올 때 줄로 이렇게 해서 밝게 보여요. 물도 그래요. 물도 그린 컬러(green color; 녹색)지만, 그것이 하나로 자기가 집어 가지고 변경시킬 수 없어요. 본래 그대로 맞아들여야 좋다고 하지 사람 힘을 가해서 좋다고 하면, 그건 틀린 거예요. 인간의 힘을 가해 가지고는 안 돼요. 본래 자체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우리 마음도 그래요, 본래의 마음이. 본래의 마음 자체,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생기게 해 준 하늘로부터 준 마음의 바탕자리, 스타트(start; 시작, 출발)라는 것은 반드시 바른손이에요. 시계가 어떻게 돌아요? 시계가 이렇게 돌지 않아요.

왜 이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도는 게 편안하냐? 여기서부터 팔을 쓰는데 이렇게 도는 것이 편안하냐, 여기서부터 이렇게 도는 것이 편안하냐? 스타트를 여기서부터 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하는데 바른쪽을 중심삼고 스타트하고, 바른쪽으로 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편하다구요. 여기서 어떻게 해요? 얼마나 불편해요, 반대는! 시계도 그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남자는 여자보다 바른쪽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가자는 대로 따라가면, 이건 제일 편한 거예요. 높은 데 있던 사람이 점점 내려가서 구석에 가 가지고 앉아서 쉬고, 졸고, 거기서 있어 봐요. 그건 이상이 없어요. 여자도 그래요. 남자는 올려다보는데, 여자들은 왜 내려다보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서양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남자는 올라가요. 왜? 어디를 보호해야 되냐 하면 어깨를 보호해야 돼요. 힘을 줘야 돼요. 힘을 주는데, 표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십자를 그린다고 하게 되면…. 십자를 그릴 때 여기 위에는 완전히 원형을 중심삼고, 전변 원을 중심삼아 이래 가지고 얼마나 내려가더라도 어때요? 이 줄을 얼마든지 가더라도 이건 연결되는 거예요. 이 한 줄, 한 점에 서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알파와 오메가…. 여기서 출발한 것이 어디 가더라도, 이렇게 쭉 해서 크더라도 이게 얼마든지 그려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 위치에서 전부 다 여기에 온 것은 사방을 중심삼고 요 거리, 요 거리, 요 거리…. 각도가 90각도 외에는 완전히 구형되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운동하는 것은 구형을 표준으로 해서 운동하는 거예요. 구형이라고 하게 되면 여기서 이렇게 둥글게 되면 지장이 없지만, 이래 가지고….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요? 못 하지요. 전부 다 구형이 되어야 돼요. 동그래야 돼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구형이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이게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되고 제멋대로예요. 하늘나라의 박물관 같은 것이 천국의 조직인데, 그런 것을 어떻게 갖다놓을 수 있어요? 작아도 구형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무슨 나무 열매를 보더라도 전부가 둥그래진 거예요.

씨들은 어때요? 씨도 둥그래져요? 씨는 말이에요, 이 안에…. 그 가운데 있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모양을 닮아 가지고 달라지는 거예요. 씨는 모양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지만 둘레, 이것은 변해야 돼요. 꽃이 피어서 사시사철 변해 가지고 썩을 때도…. 나중에 남는 것은 씨를 중심삼고 남게 돼요. 씨라는 것은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참사랑, 참생명의 핏줄이에요.

구형을 이뤄 가지고 돌아야 영원해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이 어디 있어요? 내게도 핏줄이 있지만, 미국에도 핏줄이 있어요. 아메리칸 스피리트(American Spirit; 미국의 정신)라고 하게 되면 뭐예요? 스피릿(spirit)이 뭐냐 하면 그 주류를 말하는 거예요. 흘러 온 주류, 전통이라는 거예요. 전통이라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아요. 알파와 오메가가 주고받아요. 센터가 둘이 아니에요. 센터가 하나예요. 암만 크더라도 센터가 하나예요.

남자 여자가 횡적 기준이 돼 가지고 하나님…. 우주를 중심삼고 완전히 구형을 이뤄 가지고 이게 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지금 앉아 있는 것을 지구성으로 보게 된다면 거꾸로…. 어드래요? 밤이 되게 된다면 거꾸로 앉지요? 낮이 되면 바로 앉았다가 밤에 거꾸로 돼요. 거꾸로 붙어 있다구요. 거꾸로 붙어 있기 때문에….

왜 밤에 쉬어야 되느냐? 한 자리에 가만히 붙어야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막 굴러 떨어져요. 위에 올라가면 괜찮아요, 올라가면. 자기가 아니까 괜찮지만…. 밤에는 한 곳에 정착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지 낮과 같이 돌아다닌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자리가 없어요.

숨쉬더라도 한번 해봐요. ‘후-’ 했다가는…. 같이 해요, ‘후-’ 「후-.」 (웃음) 두 번만, 세 번만 하면 숨을 못 쉰다는 거예요. 여러분, 생명길이라는 것은 참 위험천만한 거예요. 하나 둘 셋이에요. 후후, 셋! 하나 둘, 이건 상대예요. 셋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헬(셀) 때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헤는 거예요. 딱 같이 하면 안 된다구요. 위에 올라갈 때는 반드시 상하관계고 좌우로 갈 때는 말이에요, 좌우로 앞섰으면 앞선 것을 따라가야지 표준 없이 따라갔다가는 자기 마음대로 가서 어디로 가요? 이리 가나 이리 가나 갈 수 없어요.

모든 그림 그리는 것은 원형으로 갈 수 있게끔 가요. 전기도 그래요. 전기도 보게 되면 삼상이 돼 있지만, 전기가 수직으로 쓰지만 전기의 주위에는 반드시 원형을 그리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서는 운동이 불가능하다. 암만 운동을 했댔자, 그것은 나중에는 없어지는 거예요. 인디비주얼(individual; 개인적인)이라는 것은 암만 좋아하더라도 나중에는 끝장이 나요. 알파는 있는데, 오메가가 없어요. 돌지를 못해요. 그거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파와 오메가로 가려면, 반드시 바른쪽으로 이렇게 도는 거예요.

바른쪽의 대표가 누구냐? 남자예요. 안 그래요? 바른쪽이 여기에 와서 이리 기울어지면, 이걸 중심삼고 보게 되면 바른쪽이 이렇게 될 때에 가깝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바른쪽이 완전히 중앙에 서기 위해서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이게 영원히 가지 혼자 가지고는 오래 못 가요. 1대에 끝나는 거예요, 1대에.

여러분이 하늘나라에 갈 때는 하늘나라의 영원한 사랑의 부부라고 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제멋대로 시집장가를 가고, 제멋대로 이혼한 사람은 어디로 가요? 무엇을 중심하고 돌아서 서느냐? 왼쪽으로 이렇게 도는 사람, 이렇게 도는 사람….

천만 가지가 다 좋다고 해 가지고 색시하고 사랑하던 그 사랑이 정착할 곳이 어디예요? 내 마음에도 혼자는 사랑이 정착할 데가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정착할 때는 상대와 내가 좋다고 해야 돼요. 사람이 갈 때 이렇게 가게 되면 가지만, 정착이 안 되는 거예요. 정착은 이렇게 서야 돼요. 이렇게 정착하면 되겠어요? 반드시, 이게 수직이 되어야 돼요. 90각도가 돼야 돼요.

중심 뿌리, 센터는 곧아야

양심은 바르다고 해요. 왜?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되고, 이렇게도 안 돼요. 언제나 바로 서 있어요. 모든 주위의 것은 우리 인간들이 살아야 할 방향을 모델로 보여주는 거예요.

나무에는 반드시 중심뿌리가 있어요. 중심뿌리는 이 땅이 완전히 좋은 땅 같으면 밑으로 내려가게 돼 있지 옆으로 가게 안 돼 있어요. 중심뿌리는 더 자꾸 깊이 내려가게 돼 있어요. 내려가게 되면, 이건 곧추 내려가니까 줄기도 곧추 올라가는 거예요. 순도 크고, 중심뿌리도 큰다는 거예요. 얼마나 크냐? 이게 크면 클수록 오래 살아요. 몇 천년, 몇 백년 사는 거라구요.

나무도 그래요. 나무를 보게 되면, 나무 모양이 무엇을 닮느냐? 씨예요. 씨를 닮아요. 포플러나무 같은 것은 쭉 길어요. 복숭아나무는 동그래요. 키가 크지 않아요. 그건 땅에 가까운 거리에 있을수록 열매가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센터는 정지할 수 있는 중심점인데 정지할 때는 이것이 이렇게 떨어져요. 바른발이 이렇게 해도 안 돼요. 벌써 센터가 달라요. 뿌레기가 이렇게 뻗는 거예요. 순도 그래요. 불합격이 되는 거예요. 곧아야 돼요.

딱 해 가지고 중심뿌리로 해서 순과 뿌리가 한 점에 서 있는 나무는 오래 산다는 거예요. 오래 살아요, 가지도 잘 뻗고. 어디 바람이 부나 무슨 변동이 있더라도 잘 자라요. 사철 변동하는 기후가 10년이면 10년인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한 순회의 바퀴를 중심삼고 돈다는 거예요. 그때를 중심삼고 돌면서 그걸 맞춰 간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1년을 열 하면 10년이 나오지요? 10년 다음에는 11년이에요. 다시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100이 된다면 100부터는 199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백 하나예요. 억 하나예요. 새 출발을 해야 하는 거예요. 커 가지고, 또 와서 여기서 커야 돼요. 하나, 여기서 하나라는 거예요. 요걸 열이라 하면, 이게 같으면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커요. 요건 셋이니까 서른 하나, 이건 넷이니까 마흔 하나…. 이건 다섯인데, 이게 왕초예요.

넘버원이니 무엇이니…. 탑이라는 말을 이 손으로 해요, 이 손으로 해요? 왼손으로 해요? 평균적으로 모르지만 왼손으로 해요, 바른손으로 해요? 그것도 정해 있지 않아요. 자기 마음대로, 멋대로 해요. 하나님도 전통이 있고 습관이 있으면 ‘넘버원’ 할 때는 하나님이 이런 걸 좋아하겠어요, 왼손으로 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둘 다 이럴 수 있어요? 하나는 따라가야 돼요. 따라가라구요.

남자가 크고, 여자는 작아요. 아메리칸 우먼은 틀리다구요. “여자가 제일인데, 남자가 따라와라!” 해요. 세상의 동물세계나 어디나 전부 다 암놈이 수놈을 따라다니나요, 수놈이 암놈을 따라다니나요? 「암놈은 수놈을 따라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는 반대예요. 수놈이 암놈을 따라가요. 더욱이 천사장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를 둬두고, 여편네 제일의 금고를 만들어 놓고 돌아다니면서 도적질을 해 가지고, 거기다 붙여 가지고…. 금고 자체도 못 쓰게 만들어요. 이(利) 남을 자신해서 말이에요.

영원불멸, 사랑은 영원불멸이다. 영원불멸이면 한 1년 있다가 그만 두는 사랑이에요? 사랑은 영원불변이에요. 그러면 진짜 사랑의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은 영원해야 된다는 말이 나와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사랑은 영원하다고 하면, 그 주인이 되려면 영원, 영원, 영원…. 영원, 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잠깐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생활환경에서부터 정돈이 돼야

자, 이런 말도 하는 것은 뭐냐? 극히 상식적인 기준에서부터 타락한 것을 전부 시정해야 돼요. 시정을 해야 돼요. 이제 원리를 중심삼고 시정해야 돼요. 여자의 옷은 아래에 놓아야 돼요. 걸더라도 남편 옷은 바른쪽에 걸어야 되고, 한데 단스(たんす; 장롱)에 집어넣더라도 단스가 다르지 않으면 여자는 남자 아래에 있어야 돼요. 그것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런 생활환경에서부터 정돈이 안 돼 있으니, 거기서 제멋대로 살다보니 제멋대로 사는 인간이지 모델적인 이상경이 못 된다구요. 영원불멸이라는 것은 모델적 이상향을 말해요. 변하지 않아야 된다구요. 이런 질서가 전부 잡히지 않았어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여러분은 앉는다는 게 서는 것 아니에요? 절반 앉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의자를 갖다가 놓아야 앉지? 동양 사람 같이 앉아봐요. 이렇게 앉아봐요. 이게 어디든지 다 가는 거예요. (시범을 해보이심) 어디든지 다…. (박수) 이래 가지고 걸 수 있어야 돼요. 90각도로 이렇게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래야 어디 가서 부딪치지 않아요.

여러분이 다리 뻗는 걸 내가 여기 와서 혁명을 했어요. “의자 없애라, 이 자식아!” 했어요. 아, 새새끼들이 의자를 가지고 다녀요? 산짐승이 의자를 가지고 다니느냐 말이에요. 아, 소하고 말도 의자가 필요해요? (웃음) 곤충도 의자가 필요해요? 새도 울 안에서 의자가 필요 없어요. 의자가 방해예요. 의자가 없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거기에서 뒹굴 수도 있고, 설 수도 있고, 걸어 다닐 수도 있는데 의자가 있으면 다 못 해요. 구속이에요, 구속.

미국 여자는 키가 되니까 하이힐을 중심삼고 걷는데, 아이고…. 발의 이 한 마디를 가지고 어떻게 걸어요? (웃음) 그러니까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왜 미국 여자들은 허리가 가느냐 이거예요. 허리를 많이 써야 돼요. 이게 이러니까…. (웃음) 배를 자꾸 쓰는 거예요. 허리를 비트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여기 허리가 가늘어져요. 안 가늘어질 수가 없어요. 그래, 아기를 못 낳아요. 쌍둥이를 낳다가는 배때기를 째야 돼요.

가만히 보면 동양 여자들은 말이에요, 허리도 뚱뚱한데 젖도 이렇게 툭 나오지 않았어요. 궁둥이도 그렇게 안 나왔어요. 그런데 서양 여자들은 젖도 나왔고, 궁둥이도 나왔고, 길 건너는 데도 하이힐까지 신어서 빨리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가 하이힐을 신은 것은 뭐냐? 사냥 다니는 남편을 따라갈 수 없으니까 발톱만 대고 걷는 훈련을 했을 거예요. (웃음) 오리 같은 것도 날아갈 때는 말이에요, 그렇게 나나요? (오리가 나는 시늉을 해보이심) (웃음) 그게 꽁지예요. (박수)

서양 사람은 그렇게 살려면 아이구…. 방 하나에 한 사람, 두 사람도 많은 거예요. 아기를 기르는 사람들이 쌍둥이를 낳았으면 네 사람이 한 방에 살아야 되겠어요, 방을 넷 갖고 살아야 되겠어요? 얼마나 그거 관리하는 게 소모예요. 4분의 1을 가지고 할 것을 4배를 쓰고 있어요. 큰 집이 좋은 게 아니에요. 의자를 갖다 놓고…. 설 적마다 의자를 갖다놓으니 얼마나 불편해요. 아메리칸 시스템이 컨비니언트(convenient; 편리한)예요, 인컨비니언트(inconvenient; 불편한)예요? 어떤 거예요? 「불편합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손이 나긋나긋해요. 선생님도 옛날에는 이게 다 닿았어요. 혓발로 콧구멍도 쑤셔요, 쭉 늘려 가지고 말이에요. 운동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도 할아버지지만 나긋나긋해요. 지금도 유연하다구요. 운동 같은 걸 잘해요. 90각도, 수직이에요. 이렇게 90각도가 돼 가지고,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데 두는 거예요. 운동을 해요. 그러니까 뭐가 편리하냐 하면…. 의자 같은 건 편리하지 않아요.

여러분의 집에는 의자가 필요하지요? 서양 사람들이 쓰는 의자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을 살린다면 1년에 2천만 명씩 죽어 가는 걸 하나도 죽이지 않고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개가 털을 몇 번식 갈아입어요? 1년에 한 번씩 갈아입어요. 봄이 되게 되면 털갈이를 해요. 왜? 1년 동안 털이 나와서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그게 잘라지면 안되거든요. 뿌리가 있어 가지고 자동으로 떨어지고, 또 나오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꽃 피고 자연스럽게 활동할 수 있는 자연시대가 됐는데 옛날같이 동산 눈 속에서 살고…. 뭐 그렇게 살아서야 되겠어요? 새도 날고, 꽃도 피는데 자기들이 춤추고 다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다 맞게끔 돼 있어요.

모든 피조세계에는 질서가 있어야 돼

지금 무슨 시간이에요? 훈독회 시간이에요. 가정맹세 8절 해설이에요. 축승회 노래 참자녀분, 이거 뭐야? (웃음) 세이코 리, 멤버! 무용이야, 뭐야? 미국 유명 가수, 이게 뭐야? 카프 합창단, 벨베디아 어린이 간증보고! 이거 나한테 지금 프로그램을 갖다주면 어떻게 되나? (웃음) 프로그램을 미리 갖다줘야 거기에 맞춰서 시간도 잡아 가지고 하지 안 갖다주면, 내가 여기에 없어져도 불평 못 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하면 안 되잖아요. 질서가 있어요, 질서.

모든 피조세계는 질서가 있어야 돼요. 질서가 있는데, 방향이 있어야 돼요. 방향이 있어야 되고, 위치가 있어야 돼요. 북쪽이나 남쪽이나 어디나…. 그렇잖아요? 미국에 간다고 했으면, 샌프란시스코도 미국인데 어디에 가요? 여기 와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동부로 가나, 서부로 가나? 서부로 가서, 또 동서남북으로 해 가지고 한 지역….「시애틀, 오하이오…!」

이거 하는 거야?「축승회가 끝나고는 이렇게 했거든요. 그러니까 프로그램을 아시는 줄 알았지요. 간증보고 시키라고요. 스털링스하고 제시…. (어머님)」아, 끝나지 않았는데 축승회를 갖다 줄 게 뭐야? 빨리 끝내자! 내가 재미있는 얘기를 하면 축승회보다 재밌지만 말이에요, 습관이 그러면 깊은 세계…. 먼데 못 날아가요. (환호, 박수)

(훈독 계속; ……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으려면 절대복종⋅절대순종⋅절대신앙으로 살아야 됩니다. 피를 흘리고 땀을 흘리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부모님을 위해서 생축의 제물이 되겠다는 심정일치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을 지녔어야 부모님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인류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는 그 사회가 되어야 하나님의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짐으로써 비로소 아들딸을 찬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서 자기가 기뻐할 수 있는 해방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아주! 1995년 1월 1일 아주!」(박수)

지금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다 미국이나 어디로 가요?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고향.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아버지의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의 고향이 없어요. 기가 차지요.

여러분 조상들도 영국과 싸우게 될 때 영국이 반대로 데리고 가니까 싸웠지요. 혁명을 하고 다 한 것이 말이에요. 웨스트포인트에 가보게 되면 북에서 내려온 배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더만! 그래서 이겨 가지고 뭘 해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미국 사람을 위한 거예요?

미국 사람만인가? 세계에서 구라파에 있는 사람, 반대하던 사람…. 오색가지 사람들이 모였는데, 이걸 하나 만들어서 갈 거예요?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아버지예요. 누구에게나 같은 아버지를 가진 그 아버지 어머니 외에는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주의!’ 해봐요. 여러분도 아버지 어머니가 있지요? 아버지 어머니주의가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을 중심삼은 이것이 모델이에요.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나되느냐

여러분을 축복하는 것이 가정을 가질 수 있는 출발이기 때문에…. 가정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자기 부부가 있어요. 3대가 연결 안 되면 안돼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하나 둘 셋…. 이래야 이 주체측이 생겨나요. 그래, 헬 때도 그걸 알기에 동양 사람은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말해요. (‘투’와 ‘포’에 강세를 넣으시며) 원, 투, 쓰리, 포(one, two, three, four), 그렇게 안 해요. 첫 번을 높게 해요. 원, 투, 쓰리, 포! 이렇게 해요.

음악도 고저를 중심삼고 알토니 무엇이니, 테너니 무엇이니 이것이 화합…. 4부 노래를 해야 화음이 되는 거예요. 이것 없이 이것만 가지고 둘은 안 되고도 얼마든지 소리를 낼 수 있어요. 이건 암만 해도 안 돼요. 셋 넷이 돼야 화음이 돼요. 그래, 두세 사람 이상이 돼야만 하나님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하나님 아버지니 아들딸에 아버지까지 셋이에요.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이에요. 그렇게 해야지요. 말도 아버지 어머니라고 해야지 마더 파더라고 하면 안돼요. 또 도터(daughter; 딸) 하고 선(son; 아들)하고 반대로 하면 안돼요. 파더 앤드 마더(father & mother), 선 앤드 도터(son & daughter) 이래야 돼요. 부모가 먼저고, 부모 앞에 자녀는 다음이에요.

상하가 틀리면…. 이게 이렇게 이렇게는 하나 안 돼요. 영원히 하나 안 된다구요. 둘 다 자리가 없는 거예요. 되려면, 이것이 어디서부터 하나돼야 되느냐? 위에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돼 있는데 하나되려면 어디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여기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꼭대기에서부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는 또 여기서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가고 올라가요. 다 맞아서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쓱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이게 들어가려니 자기들이 후퇴해 줘야 돼요. 먼저 접했던 것이 후퇴하면서 원형이 되는 거예요. 투입하고 위하지 않는 데는 원형이 안 나와요. 언제나 이렇게만 있을 수 있어요? 안 되는 거라구요. 코도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미인하고 미남 둘이 3대가 미인 미남이 결혼하면 쭈그러진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서 수평이 됐더라도 이게 하나, 둘, 셋…. 셋은 연장한 거예요. 이게 둘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중심점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될 기준이 없어요. 이것은 서로 출발하게 되면, 개인주의 되면 전부 다 멀어져요. 자기를 위하게 되면 자꾸 멀어지게 돼 있다구요. 자기보다도 상대를 위하게 되면 가까워져요.

그러면서 구형 운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상태로써 별의별 운동을 하더라도 구형이 깨지지 않아야 된다구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가정에 들어가면, 미국 가정에서는 여자들이 여왕이지요? 아들딸도 마음대로 하는데, 마음대로 하는 그 아들딸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복중에 임신해 가지고 자란 아기를 더 귀하게 여길 거예요, 낳아서 뛰어노는 아기를 더 귀하게 여길 거예요? 시작이 어려워요, 시작이. 시작이 절반이라구요. 한국말에서는 시작이 절반이라고 그래요. 그게 맞아요.

아기를 자기들보다도 귀하게 여기지 못하는 그 나라는 망해요. 그러니 미국 애들이 어머니를 모르고, 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고아원의 연장이에요, 고아원의 연장. 팔십만 되면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이라고 해 가지고 쫓아내서 전부 다 갖다가 따로 살아요. 그래, 할아버지를 몰라요. 또 남편도 그래요. 영원한 부부라는 컨셉이 없어요. 자기도 양로원에 가야 되고, 마누라와 둘 다 못 가니까 갈라져 가 가지고 다녀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할아버지 할머니는 죽을 때도 아기를 붙들고 봐야 되고, 또 죽어서도 좋아서 만나 가지고 붙들고 가야 돼요. 놓으면 안돼요.

높은 데 올라가면 내려갈 줄 알아야

너희들 가운데 얼굴이 반반하고 미인이라고 하는 여자들이 결혼을 한 번 하겠다고 하나 두 번, 세 번, 네 번을 하겠다고 하나? 아메리칸 우먼(American women; 미국 여자), 보통 컨셉이 어드래? 「원(one)!」 원이 뭐야, 원? 프리섹스라는 말이라는 것이 하나야? 미국에 가정이 있어? 마이클 젠킨스도 말이야, 일본 여자가 미국 여자보다 좋아? (웃음) 미국 남자가 키가 큰데, 젠킨스의 이 여자는 동양 사람이라 키가 작고 똥똥해요. 둘 다 똥똥하면 끼우려면 어색하거든. 그거 어떻게 균형을 취할 거예요?

보라구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2백년, 1천5백년까지 살아요. 1천5백년 자란 그 높은 가지가 제일 그리워하는 것이 뭐냐 하면 제일 낮은 가지를 그리워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으면 땅에 수그러져요. 2천년 하게 되면 전부 다 땅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높으면, 높은 데 올라가면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돌려니까 그래요.

아, 높아졌다고 안 내려가겠다고 하면 돼요? 이렇게 올라가면 빨리 올라갔으니 ‘휘익’ 해서 더 깊은 데 가야 되겠다고 해야 더 크게 돼 있어요.

뭐 서양 사람들은 개인주의라고 그러지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는 자살밖에 없어요. 할 수 없이 죽어요.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이 많이 영계에 가 있으면 할아버지가 돼 가게 되면 아들딸이 기다릴 줄 알고 오기를 손꼽으니 그걸 아는 사람이 죽어 영계 가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희망이지요.

이야, 우리 손자 손녀…. 내가 키웠던 사람들이 저 영계에 가서 어떻게 멋지게 살고 있는지 내가 가보고 그 멋진 손자 손녀의 집들을 찾아다닐 때 거기에 전체 무리가…. 나라, 세계가 환영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여기 미국에 오면 아무 재미가 없어요. 눈을 가만 보면 자기 생각만 하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 남편, 아들딸을 생각 안 하고 자기만 생각해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9시면…. 「9시에 가야 돼요. (어머님)」 9시…? 지금 몇 시야? 「6시 반이에요.」 그래, 6시 반 됐구만!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노래부터 할까요?」 우리 어머니부터 노래 한번 하자. 박수! (박수) 우리 어머니는 내가 노래하라면 노래를 하고, 어디 가서 얘기하라면 얘기도 잘하고 말이에요, 조용히 하라면 조용하고…. 말을 잘 들어요.

그래, 잘 듣는 아기에 대해서 벼락같이 욕을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높여 줘야지요. 서로가 발전하는 거예요. 자, 해봐요. 「안녕하세요.」 축승회야, 축승회! 「‘4월의 노래’ 할게요.」(어머님 노래) (이후 양창식 회장이 미국 50개 주 대회의 결과에 대해 보고하고 제시 에드워드 목사와 스털링스 대주교가 간증과 승리축하 프로그램 진행)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경배)

이거 한꺼번에 집어넣어야 돼. 「여기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 옆에 까만 것에.」 여기에는 영계메시지는 안 들어가지 않았어? 「들어갔습니다. 새로 만든 겁니다.」 이번에 다 한 거야? 「예.」 120명씩 해 가지고, 그건 글자를 좀 작게 해도 될 거라구. 「열두 명씩 했습니다.」 열 두 명씩 했으면 됐어. 이건 돈을 주게 되면 무(無)값이라구요. 자기 생명과 자기 재산과 자기 세계하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철부지 하니까 귀한 것을 몰라

자, 이제는 왔으니까 보고 좀 하지. 곽 회장, 그동안에 뭘 했는지…. 윤정로 있나, 윤정로? 「오늘 일본에 갔습니다. 미국 보고….」 「미국 보고는 어머님이….」 아, 매일같이 여기서…. 「승리하신 것 비디오테이프로 40분짜리 하나가 있답니다. 그것 하나 보시면, 보고가 될 것입니다.」 「보시겠다고 그래서 준비하겠다고 그랬는데…. (어머님)」 그거 가져오기 전에 여기부터 하라구. 미국 소식이야 내가 다 잘 아는데, 여기 소식은 한 달 동안 받지를 못하지 않았어?

(곽정환 회장 보고 시작; ……이번에 이 양반은 아무튼 아버님께서 하시는 워싱턴타임스 기념행사에 참석한 사람들, 축사하는 것 전체를 보고서 그냥 말문을 못 여는 거예요. 아버님의 역사와 아버님의 승리를 사람들이 평가를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이 사람은 자기가 만나는 사람마다 그것을 증거한답니다. 증거를 하는데 너무 감격스러워서….)

여러분보다 열심히 하면 안되지. 여러분이 철부지하니까 그래요, 철부지하니까. 귀한 걸 몰라요. 이제라도 지지 않게끔 몇 배 달려야 돼요. 나는 없어지더라도, 나는 나타나지 않더라도…. 이제는 선생님을 찾을 필요도 없어요. 다 준비해 줬는데 뭐…. 자!

(보고 계속; ……오늘 일화가 두 번째 게임으로 일본의 작년 우승팀 하고 합니다.) 몇 시에 하나? 「게임은 한국시간으로 5시부터 시작인데 중계를 못 합니다, 중국에서 연결이 안 돼 가지고. 그 대신 게임은 저녁 8시에 한국에서 보여준답니다. 인터넷으로도 거기서는 안 되고 그래 가지고 하려고 그러다가 못 했습니다. 우라와 레즈라는….」 일본에서 하는 것을 여기서 연결해 가지고, 전화로 해서 확대하면 볼 수 있다구.

그거 여기서 하라고 그래. 준비하라구. 「일본에서 인터넷으로 이리로 오는 것을 한번 해보면 좋겠네요.」 그럼! 「그거 누가 가서 김부태 실장한테 이야기를 좀 해주세요.」 여기서 그런 것을 다 알아야지, 이사장이라는 사람이. (웃음) 「일본에서 중계를 하면, 일본에서 링크를 걸어 가지고 하면 됩니다.」 「그렇게 좀 해주세요. 아직 시간이 남았어요.」 그럼.

(보고 계속; 이 팀이 대단한 팀입니다, 보니까.) 다 대단한 팀이지. (웃음) 이 팀만이 아니고, 다 대단한 팀이라구. 「그런데 아무튼 중국이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요….」 중국 사람이 잘생기고, 키들이 크고, 또 아주 빨라요.

(보고 계속; ……앞으로 홈 앤드 어웨이 경기를 해야 되기 때문에 8개 팀 중에서 하나도 만만한 팀이 없습니다. 그것을 해 가면서 케이(K)리그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타깃이 된 것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좋은 의미에서 타깃이 되니까….) 아, 타깃이 되어야 돼요. 타깃이 안 되면 안돼요. 타깃이 되니 만큼 매번 자기들이 새로운 최고의 실력자하고 붙는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정신자세가 안 돼 있어요. 문전 처리를 못 하고 있다는 것은 훈련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결심한 태도가 틀렸다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해 줘도 문전에서 왜 자꾸 골문을 넘게 차느냐 말이에요. (웃음) 발을 좀 더 내디디면 되는 거예요. 뒤가 조금만 떨어지면 되는 것인데 말이에요. 굴려 찬다고 하게 되면 틀림없이 중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은 다 훈련이 부족해서 그래요. 절대 자기들이 잘한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그건 절대 안 돼요.

하늘이 앞서줘야 돼

(보고 계속; 문화체육대전 준비를 더 점검하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은 7월 초하루부터 11일까지 그 기간에 문화축전 전체의 개막식은 7월 4일 아침 10시가 되겠습니다.) 그 때에 축복도 겸해서 하나? 「예, 5일날입니다.」 몇 명이나? 「지금 3천 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축복비를 많이 받으라구, 그 비용의 3분의 2를 뺄 수 있게끔. 그래서 여자들이 자기 일족을 맡아야 돼요. 가만히 두어두니까 구경이나 하고 맨손 들고 오는데, 그러면 되나? 사람을 데려오고, 티켓을 팔고 와야지.

(보고 계속; 그리고 초하룻날 하와이의 중요한 섭리적인 대회에 대해서 연락을 받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제1타깃으로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외교관들…. 또 한국의 외교관들을 타깃으로 삼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수는 많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준하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장관, 현직 시장, 전 도지사 등 그런 급으로 한정을 해서 짧은 기간이지만 하는데 어느 때보다도….)

그러면 우리가 지금까지 교육한 사람들이 다시 올 것 아니야?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한 사람을 해야지. 그래야 전통이 서. 이게 무슨 대회야? 국회의원 대회야, 대사 대회야? 「그런데 외교관은….」 외교관은 다 외교관이지. 「아버님께서 처음에 말씀하신 외교관을 하려니까 너무 숫자가 제한돼 가지고….」 숫자가 제한되더라도 그거 해야 돼.

그렇게 키워 나가야 돼. 와 가지고 자기들이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지. 유엔 총회 때, 9월달이면 모이잖아? 「예, 9월 12일날 대비하는….」 그 때에 그 사람들이 우리 아벨유엔을 지지할 수 있는 운동이라구. 여기 장관들, 국회의원들은 암만 데려와야 무슨 소용이 있어? 「외교관도 현 외교관만 외교관이지, 사실은 전 외교관은 국회의원이나 장관보다 영향이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유엔 총회에 모이는 것이 그 사람들이 모인다구. 각 나라에서 오는 대사들, 유엔에 나가 있는 대사들이 오는 거야. 그러니 외교관이라고 하게 되면…. 전부 다 외교관이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한다면, 아이쿠…! 그 비용을 누가 다 대? 그렇기 때문에 본부라는 것이 선생님이 지시하는 내용을 알고 해야 돼요. 중간에 나보고 물어보고 해야 할 텐데, 자기들이 전부 다 결정하나?

자기들을 중심삼고 섭리가 결정되는 거야? 제멋대로 하지 말라구. 하늘이 앞서줘야 돼, 하늘이! 필요한 사람들, 유엔 대사는 각 나라에 많지 않아요. 미국의 유엔 대사가 참석하면 각 나라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움직일 수 있고, 정부를 중심삼고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에 국회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의 유엔 대사라고 하게 되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본회의에서 의제로 해놓으면 투표하는 거예요. 아벨유엔 지지 투표할 수 있는 수를 많이 현장에서 결정해야 되는데, 이게 그 준비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언제나 모이는 여자들에게 얘기해야 이 여자들이 그걸 알아요? 다들 그렇지. 한국에서 살던 풍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아나 말이에요. 그러니까 특별히 친척이라든가 있으면 알아 가지고 식구들을 중심삼고…. 식구를 동원하는 거예요. 그리고 누구누구 배정해서 끌어들이는 거라구요.

그거 신문사가 동원해야 돼요, 신문사가. 워싱턴타임스와 일본 세계일보도 데려오는 사람 누구누구, 데려가는 사람 누구누구라고 해 가지고 협조해서 신문사에서 그 사람들을 선전해 줘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라는 조직이 왜 필요한 거예요? 신문사 사장들이 하게 되면, 대사들이 안 올 수 없어요. 안 오면, 한번 긁어대면 그 사람의 간판이 거꾸로 떨어진다구요. 언론기관이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놀음을 안 시켰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자!

(보고 계속; 우선 외교관들을 접해 보니까요….) 그런 얘기는 끝내고, 이제부터 다시 결심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래.

그냥 그대로 하기를 바라면 안 해

그 다음에는 또 어디 갔어? 윤정로, 없나? 「윤정로 없습니다. 일본에 갔습니다.」 황선조, 산수원! 「예.」 다 산수원의 회원이 되어야 돼요. 기도하는 사람이 산에 안 가고, 뜰에 안 가고, 바다에 안 가 가지고 어떻게 하늘 앞에 정성을 들여요? 산수원이라는 것이 돌아다니면서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산수원 때 술 먹고 그러지 않지? 「예, 우리는 안 하지요. 문화를 바꾸지요, 완전히.」 바꿔줘 가지고 간증도 색다른 간증을 하고, 가정혁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산수원에 참석해야 돼요.

(황선조 회장 보고 시작; 잠깐 보고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지난 5월 14일날….) 세부적인 보고는 내가 다 받아서 알아. 대략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하면 돼.

(보고 계속; ……또 협회가 해야 되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거 뭐 사소한 것들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 동안에 가장 중심적으로 세 가지 분야에서 활동을 해 왔고,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보고 마치겠습니다.) (박수) 그 다음에 여성연합 한번 보고해 보지.

(문난영 회장 보고 시작; ……이분을 그동안 같이 모시고 다니면서 지금 계속해서 21세기 여성지도자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축구 중계가 된답니다.」 되지, 그럼. 안 될 것이 뭐 있어? (웃음) 몇 시, 5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어? 그래, 보자! 「지금 중국 방송에 들어가 있고요, 일본에서는 5시 반부터라니까 후반전에는 일본어로 바꾸겠습니다.」 그래. 그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못 하고 있으니 기가 차. 책임자가 거기에 대한 센스가 없어. 「죄송합니다.」

그리고 응원부대 여자들, 이번 대회 때 참석하지 않은 여자들은 명단을 써 내라구요. 「피스컵 때요?」 어느 대회나 우리 대회를 할 때는 여자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는 거예요. 아이들을 데리고 자지 말고…! 이제는 표 팔 것을 중심삼고 백 장이면 백 장, 천 장이면 천 장을 맡기려고 그래요. 못 하면 돈을 벌어대라구요. 안 맡기니까 그래요. 내가 있으면 아주 때려 몰 것인데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하기를 바라면 안 한다구요.

내가 축구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가지려고 하면서도 축구를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아이고…! 축구 하는 날들은 훈독회만 하고…. 축구를 몇 시에 한다고 해 가지고, 그 때에 안 하면 안되겠다구요. 이거 누구누구 하는 거야? 우리 일화하고…. 「일화하고 일본 우라와레즈하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하는 거야, 지금? 「예.」(중국 산둥성 지난에서 개최중인 에이 쓰리(A3) 챔피언스컵 2007 대회 성남 일화와 우라와레즈 경기 시청)

중국말 하는 사람 누구 없나? 마이크로 해서 통역하면 좋겠구만. 손대오, 안 왔어? 「손대오, 오늘 떠났습니다.」 어디로…? 「유엔 참전국 행사 때문에 아시아권으로 떠났습니다, 필리핀.」 그것도 이제 힘있는 단체가 될 거라구요. 한국동란은 인류 평화의 전쟁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사실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전쟁이에요. 박 대통령(박정희 전대통령)이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을 반대 안 했으면 지금 세계적 기반을 다 닦았을 거예요.

여자들! 「예.」 선생님을 아는 여자들은 이제 안 나오면 안되겠어요. 집에 가서도 전도를 해야지. 자기 아들딸 생일이면 생일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공개적인 훈독회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이거 얼마 들어가? 「책이요?」 응. 「원가가 한 8천 원 들어갑니다.」 8천 원이면 얼마야? 1만 6천 원 받으라구. 「예.」 그거 남는 것은 쓰지 말고 예금해 둬. 「예.」 원래 책 파는 돈은 선생님의 명단에 등록해서 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써야 된다구. 「지금 안 쓰고 보관하고 있습니다.」 보관해야 된다구.

아, 구름이 좋다! 기분이 아주 뭐…. 가을 구름은 예쁘지? 싹, 미인과 같이 잘 다듬어져 가지고 말이야. 뭉게구름이 아니야. 저녁 해 가지고 저녁 먹고 가야 되겠네, 여기에서 보고. 5시에 하면 6시, 7시…. 준비하라구, 저녁도. (이후 축구 경기 끝까지 시청하심.) (경배) (박수)

(경배)「서울 동부에서 왔습니다. 강남, 강동, 광진, 송파, 서초, 성동, 이렇게….」 동부? 「예, 동부입니다.」 동북부야? 「동부가 강남입니다.」 응? 「서울 동부입니다.」 서울 동부!

천일국 주인 가정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리를 이뤄 나가야

주동문! 「예.」 지금부터 가서 검토해요. 「예, 알겠습니다.」 세 사람…! 여기 곽정환! 「예.」 양창식이 왔으면 데려가고…. 「양창식은 아직 안 왔지? (어머님)」 「아직 안 왔습니다.」 그래, 서두르라구. 「그런데 어저께 비디오 준비한 거 어떻게 됐지? (어머님)」 아, 비디오 준비가 문제가 아니야. 「아니, 아버지가 하신 것 보시겠다고….」 그거 보는 건 나중에 봐도 돼.

자, 평화메시지…! 평화메시지보다도 맹세문! 미국에서 맹세문을 교육하고 왔다구요. 그거 해설한 내용을 다시 알아 가지고…. 이것을 지금 이 회의, 모임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선언이에요. 법과 같이 되는 거예요, 헌법. 수많은 제도의 법에 대한 내용이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 그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어요.

그것이 여러분의 맹세문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제목이 뭐예요? 첫째 표제, 표어가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주인 자리를 대신하는 거 아니에요? 이것을 이루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엣켄(えっけん(越權))한 사람은 전부 탈락되는 거예요. 정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지금까지 땀을 흘리면서 수고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 법을 세울 수 있는 도리를 가려 가야 할 시간이 바빠요. 이거 3년 이내에…. 7년이니까 8년, 9년까지 안 하면 10, 11, 12년의 3년 동안에 이 정비운동을 해서 세계적으로 정비해야 돼요. 얼마나 바쁜지 알아요? 그거 전부 다 선포하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뭐 동부든 서부든 나는 몰라요, 서울이든 경기 주변이든. 무슨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의 이런 패들 전부 다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지금까지 해 나왔는데, 이 아침에도 그러니까….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갈 것은 뭐냐? 맹세문과 일치될 수 있는 가정맹세의 열매를 갖고 가야 돼요. 7대조까지예요, 7대. 못 하면 4대, 5대까지 해야 돼요. 5대까지는, 4대까지는 다 살고 있기 때문에 5대조부터 6, 7대까지 3대를 중심삼고 그 소속한 자기 일족들을 하나의 여러분 국가메시아 앞에, 종족적 메시아 앞에 결속시켜야 돼요.

말씀한 대로 말씀 제일주의자로 사는 사람이 선두에 서야 돼

그래, 286성씨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이 일을 조직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의 금후 정책적 방향이라든가 군사적 방향이라든가 외교적 방향에 대한 모든 것은 내가 제시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한국도 버려 버려요. 봉해 버려요.

지금 섬나라에 얼마든지, 섬나라에 마음대로 가 있을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어요. 남미만 해도 그래요. 우루과이, 파라과이 같은 데는 우리 땅만 해도 땅 주인 노릇을 해서 당당히 먹고살아요. 통일교회가 지금 몇 백만, 몇 천만을 데려다가 모아놓고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농사 해먹고, 바다에서 고기 잡으면 돼요. 산수원이지요?「예.」

‘산수원!’ 해봐요.「산수원!」로마서 8장에 뭐냐 하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했어요. 탄식권을 어떻게 벗겨 줄 거예요? 주인이 식을 거쳐 가지고 선언한 기준에서, 내가 이래서 주인이 됐으니 이렇게 따르라고 선포하고 풀어줘야 돼요. 괜히 선생님이 바다에서 열심히 하고, 뭐 코디악에서 이렇게 했겠어요? 북극 나라의 짐승들을 몰아 가지고 지금까지 키우고 사냥도 하고 다….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왔다구요.

그래, 우리 아들딸도 그 면에 전문가로 만들었어요. 낚시는 내가 전문가니까…. 사냥은 내가 나이가 많아서 못 가겠으니 이제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이번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예요. 그러니까 얼마예요? 13일이지? 13일 동안 이번에 특별수련회를 하려고 그래요. 이번이 대회도 끝나면 역사적인 새로운 선언을 해야 돼요, 하나의 표제로 정해 북쪽에서부터 남쪽까지. 한국과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임도순, 왔나?「안 왔습니다.」유정옥!「예.」우리가 우루과이에 1천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그랬다구. 이번 기간을 정해서 3백만이라도 보내줘야 돼, 계절적으로. 알겠나?「예.」이래 가지고 우루과이 여자들을 중심삼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니…. 그것 때문에 내가 1천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했어요, 그 여성들을 요리하기 위해서.

그래, 공산당 여성들, 공산당 남성들은 내 수중에 있어서 교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승리적 판도를 이미 엮어 나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까지도 어떻게 초청하느냐 하는 문제, 거기에 대한 긴급대책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 조지 부시 대통령, 그 다음에 영국의 대처 수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유엔 사무총장…. 이들을 이 대회에 어떻게 참석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갖고 있는 비행기…. 영국 같은 데는 우리 비행기를 보내고, 일본 수상은 우리 헬리콥터를 보내고, 또 전용비행기는 미국에 보내 가지고 잡아올 명령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시급한 시대권 내에서 너희들이 놀고먹고 살았어? 이 쌍것들!

누더기 옷들까지 선생님이 다 나눠줬어요, 3년 전에. 했어요, 안 했어요? 4년 전인가? 13개 품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자라는 것은 내가 우드베리에 가서 사 가지고 모자란 수를 채워서 전 세계에 추첨을 해 가지고 나눠줬어요. 추첨한 그 사람들은 ⎯1등, 2등, 3등, 4등, 5등, 6등, 7등을 한 사람들은⎯ 역사적 인물이 돼요. 마찬가지예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이 자기 둥지에 살아 가지고 자기 어미 아비를 중심삼고 축복 받았다고 떼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뭐 대학교, 대학원에 가는 그 따위 수작을 하는 사람은 뒤로 물러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말씀제일주의자로 움직인 사람이 선두에 서야 돼요. 화살촉이 돼야 돼요. 화살대에 맞고, 사람이 죽나? 화살대는 부러지더라도 화살촉을 끼우면, 독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 참고 나온 그 한 날을 위해서…. 그렇다고 형제들인데…. 가인 세계를 전부 다 죽여 버리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일족을 전도해 황족권을 이뤄야

가정맹세 제3절이 뭐예요? 한번 해보라구요. 시작!「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황족권이 뭐예요? 장자가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서 천사장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천사장을 축복해 가지고…. 너희들이 아담 해와 완성한 부모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축복받은 조건하에 그 동생을 삼아 가지고 형제가 반대하던 기준을 살려줘 가지고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그게 황족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맹세문에 어미 아비, 형제를 전도하라고 했는데 왜 안 했어요? 그 말이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들어가 있습니다.」미국에 가서 차지하면, 미국을 내가 이용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사랑해야 돼요, 사랑. 하나님을 알려줘야 돼요. “하나님이 네 아버지다.” 하면, 거기에 통곡하고…. 여기저기서 무릎을 꿇고, 허리를 구부리고, 고개를 숙이고…. 셋을 구부려 가지고 경배하면서 통곡하는 거예요. 그 눈물은 눈물⋅콧물⋅입물이 합해야 돼요.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다 그래요.

여기 장관이 들어오든가 대통령이 들어와도 지금까지는…. 자기 소유권을 가지고 못 들어와요. 천사장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평화대사들이 있는데…. 축복은 평화대사들이 해줘야 돼요, 이제부터. 평화대사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재림주가, 참부모가 해주게 돼 있나? 말해 보라구요. 그거 이양할 수 있는 것 다 가르쳐 줬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김효율! 「다 가르쳐주셨습니다.」 다 가르쳐줬는데, 왜 안 해? 그리고 문 씨 종친회 회장 있지요? 종친회도 전부 다 교육이 다 끝났다구요. 문 씨 종친회하고, 그 다음에 한 씨 종친회는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 문 씨와 한 씨의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 부모님이 했으니 여러분은 그 몸뚱이를 연장한 것과 마찬가지로 교체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의 왕, 왕의 일족이 한 일 대신 세상은 그 길을 가려면 목사들…. 종교권 120명, 그 다음에는 연합종교권 1천2백 명, 그 다음에 국가와 종교예요. 정부가 종교를 쳐 나왔어요. 사탄 놀음을 했어요. 가인이 방패를 쥐고 아벨을 피 흘려 나온 거예요. 그것을 탕감해야 돼요.

그것을 누가 탕감해 주겠어요? 참부모가 와서 탕감해 줘야 해방적 기원이, 해방하고 석방권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석방권을 만들 수 있어요? 답변! 영원히 불가능한 거라구요. 지옥문을 열 수 있나? 못 가요. 석방권의 공언을 했기 때문에 그런 간판에 들어가요. 이것은 일률적인 전체가 그 공식을 통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쉬워요.

제2지상천국 창건을 위해 투자 못 하면 하늘나라 백성이 못 돼

한민족이면 한민족이 120국가, 그 다음에 1천2백 국가, 그 다음에 1만 2천 국가예요. 한국은 그런 놀음을 벌써 다 했다구요. 끝났지? 어디 갔나? 끝났나, 안 끝났나?「끝났습니다.」이거 4월 17일까지 끝내라고 했는데 늦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국가 부활이에요. 부활인 동시에 참부모…. 하늘땅의 부활권을 성립한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3월 17일부터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까지 이것을 완결지어야 돼요. 왕권 석방권 내에 전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왕권을 만민이 받아들인다는 선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어저께도 내가 유엔 대사들을 미국을 중심삼고 대회를 했는데, 무슨 뭐 데데한 각국 나라의 무슨 대통령이 뭐 필요해요? 그거 다 필요 없어요. 외교루트를 중심삼고, 외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걸려 있어요. 그게 국회에서는 뭐냐 하면…. 국가안전보장회의가 그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40개국 넘게끔, 43개국으로 책정이 되면 누구도 싸움을 못 해요.

그래,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평화의 고속도로를 만들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일부 돈을 이미 지불했나, 안 했나? 효율이! 「하셨습니다.」 했으니 이제부터 그 돈을 가져 가지고 한국을 열두 지파로 분할해 가지고 해방⋅석방의 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시작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놔야 돼요.

소련이 지금 내가 하는 것을 배가 아파 가지고 타고 앉으려고 하고, 미국도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를…. 암만 해보라구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하고 있어요. 5대 종단들 전부 다 여기에 데려다가 그 일에 동원하는 거예요. 자기 있는 재산, 자기 있는 신앙의 가치를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창건할 수 있는, 제2지상천국 창건을 위해서 무엇이라도 아낌없이 투자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어떤 사상이든지 정비해야 될 것 아니에요?

허문도,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 말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자기보고 대통령후보 교육하라고 했는데, 교육하기 시작했나? 「하겠습니다.」 하라고 했는데, 뭐 이제 나팔을 불어야 되나? 자기가 아니라도 내가 오라고 하는데 안 오면 그만이야.

전부 다 선생님이 선두에서 개척했어요. 격파는 화살촉이에요.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함부로 쏴버릴 수 없어요. 그래, 급박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3일 동안 하는데, 오늘이 11일이지? 11일이지?「예.」3일 동안에 하는 거라구요. 부활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은 뭐냐? 4월 17일이 부활절이에요. 내적⋅외적 부활절인데, 4월 17일 내적 부활절을 했으니 그 다음에는 뭐냐? 미국에서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 조야가 그 날(창립 기념식)을 축하했는데 별의별 반대를 하고 별의별 짓을 했지만, 선생님이 일대 축하를 하는데 세계적 대표자가 됐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여기 한국에서도 8대 정권의 공로자 52명 중에 14명인가 충신들을 데려가려고 했는데, 6명인가 몇 명인가 데려갔지요? 4명인가? 정부가 책임을 져? 내가 정부를 믿고 사는 사람이에요? 내가 그 정부의 감옥에 들어갔어요. 일본의 감옥에 들어갔지, 한국의 감옥에 들어갔지, 미국의 감옥에 들어갔지, 그 다음에 뭐예요? 북한의 감옥에도 들어갔다구요. 4개국에서 6차예요, 6차. 4수 탕감복귀, 6수 탕감복귀를 하는 거라구요. 여섯 번씩이나 들어갔어요.

그래, 댄버리 교도소 중심삼은 그것이 뭐냐? 성가에 집어넣은 그게 뭐라고요? 천년만년 왕국(천년바위)! 독도(홀로아리랑)가 뭐라고요? 외로운(獨) 도(道)가 독도예요. 문 총재의 사실을 역사와 더불어 기록해 가지고 기억할 수 있는, 민족정신의 혼을 심을 수 있는 왕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재림주, 만왕의 왕, 평화의 왕을 모셔야 할 백성의 자격이 있느냐

지금 정부에 내가 제안한 것이 뭐냐? “4천3백 섬을 다 나한테 맡겨라. 그러면 이북을 전부 포위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 만들어 줄게!” 한 거예요. 그래, 중국의 경제부흥을 중심삼고 지금 자기 있는 것을 다 해 가지고 얼마? 13조, 효율이?「예.」16조던가? 중국 상해의 개발을 중심삼아 가지고….「지금 현재 150빌리언이니까, 15조입니다.」15조, 그거 문제가 아니에요. 암만 했댔자 10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에요? 뻥,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 그 때를 대비해 가지고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군사력이든 뭐든 모든 면에 있어서 한국의 이지스함인가, 뭐인가?「이지스함입니다.」그래, 이지함! 「이지스함입니다. 배입니다.」 이지함이야. 쉽다는 뜻이야.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평화의 배를 내세워 가지고 북해도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이거 비밀을 지키라구, 이 간나들. 소문나면, 너희들의 아가리…. 누가 무슨 말을 했는가를 전부 다 틀림없이 피를 빼서라도 조사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 신의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는 종교권의 어린 아이들을 기르고 생사지권을…. 그 다음에는 저쪽에는 뭐예요, 저쪽에는? 그 다음에는 만물을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지구성을 보호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러일전쟁 때 203고지를 중심삼고 일본의 노기 대장의 두 아들이 죽고, 노기 대장은 그 여편네와 같이 명치천황이 죽을 때 할복해 가지고 죽지 않았어? 너희들도 다 그래야 돼! 그런 생각을 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김일성, 북한의 절대신앙이 문제가 아니에요. 원리를 안다면 그 이상 할 것을 아는데, 어디 그래 봤어요?

선생님이 거지같이 비참한 꼴로 왔다갔다하더라도 차표도 왕복으로 사주기나 했고, 비행기도 한 대 샀어? 내가 전부 다 만들어 놨다구. 한 게 뭐야? 재림주, 만왕의 왕, 평화의 왕을 모셔야 할 백성의 자격이 있어, 없어? 이 쌍놈의 자식들, 거지 패들이지. 내 솜털을 뜯어먹고, 털을 뜯어먹고, 가죽을 벗겨서 팔고, 살을 뜯어 팔고, 뼈다귀까지 깎아먹고, 골수까지 짜먹으려고 할 패들이야. 이 쌍간나 자식들!

평화메시지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이번에 이 책은 얼마 받으라고 했나?「1만 6천 원입니다.」1만 6천 원이 아니라 2만 원이야. 2만 원을 중심삼고 소생이에요. 2만 원에서 20만 원, 2백만 원까지 해서 국가 기준의 모든 국민들이 안 가지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 첫 페이지의 내용을 적는 데는 하늘 천지부모의 직계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여기 몇 개의 조항을 써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그때에 기재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후손 자손만대에 이 전통을 지켜야 된다고 해놓아야 돼요. 그래서 모실 수 있는 조상들이 이 책 앞에 와서 모셔야 돼요. 조상들의 영계축복을 했지요? 이거 없어서는 안 돼요.

그래, 자기 일족을 축복했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국가 해방, 세계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책이 무가치하지 않아. 너희들 거지새끼처럼 지나가다가 찾아가는 그런 책이 아니야,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훈시한 천 권 이상의 책자에서 골자를 다 뺐어요. 너희들이 골자를 뺄 수 있나? 더블(double)로 된 것은 더블로 됐지만 가려 가지고 그렇게 만들었으니 백 번, 천 번 읽으면 알게 돼 있어요.

그래, 이번 평화메시지가 환태평양 신문화권 무슨 시대?「신문명 개벽시대입니다.」그거 나중에 뭐예요? 선생님이 최후에 부탁하는 말이 뭐예요? “1천2백여 권의 부모님의 말씀을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를 탐독하여 생활의 필수목표로 삼아라.”고 결론을 지었어요, 안 지었어요? 「지었습니다.」 읽어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의 노름판에 뭐예요, 이게? 뭐예요? 샅(삿자리), 그 다음에 뭐예요? 멍석판, 그 다음에 돗자리! 그게 아니에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황금판 위에 모셔야 할 책이에요, 이게. 알겠어요? 자기 조상이든 뭐든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꼭대기의 왕 중 왕, 어떠한 충신 열사보다도 꼭대기 중의 꼭대기에 모셔야 돼요. 그들도 이 법을 따라가야 돼요. 안 가면 안돼요. 눈을 똑바로 떠야 되겠어요. 알겠나? 「예.」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가짜로 살아왔어요.

그러니 이 소유권을…. 여러분들은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것을 지켜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 5년 5개월이에요. 5년 6개월 남았구만! 5년 6개월, 만 5년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이 책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의 면경(面鏡)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비치는, 여기서 비치는…. 선생님이 비치는 그 사진은 우주 어디에 가든지 오케이예요, 오케이. 전부 다 굴복할 수 있는 환경권을 자기가 갖고 있는 책과 더불어 자기 실체가 하나돼 가지고 반사경의 작용을 해서 대우주의 역사를 뚫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로부터 하나님도 이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씀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 뒤에 다 왔어요, 이제. 이 일이 되면, 아벨유엔만 이루게 되면 하나님을 앞에 내세워요. 앞에 내세우면, 나는 종 중의 종으로 우리 조상들이 못 했던…. 천사장이 못 했던 종의 자리, 부모들이 못 했던 그 이상으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그러니 어디에 여유가 있어요? 일전 한푼 땅에 떨어지면, 그거 자기가 마음대로 못 써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보라구요. 그래, 그때까지 갈 때 있어서는 그랬지만…. 내가 지금 어머니에게 될 수 있으면 자기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다 사주려고 그래요, 내가 빚을 지더라도. 참부모라는 존재가 역사시대에 무가치했으니 가치 있는 것을 내가 꾸며줘야 돼요. 시장에 가더라도 뉴욕에 가게 되면 어머니가 가자는 데 가서 이름난 것, 좋은 것을 다 사줬어요. 옷을 사주고, 입을 것 다 사줬어요.

사주면 일주일도 안 돼서 다 나눠줘요. 결혼식 반지까지, 예물까지 없어요. 뭘 사주게 되면, 기념할 일이 있으면 또 다 나눠줘요. ‘내가 나눠주라고, 불쌍한 자녀들 앞에 부모의 피살도 그렇고, 자기 보물, 안팎의 모든 것을 바치고 가야 하기 때문에 나눠주라고 가르쳐준 것이 틀렸구만!’ 했다구요. 돈이 없어요.

나, 돈 없다구요. 이젠 비축자금을 다 긁어서 썼어요. 이제 선생님의 하늘 끝까지 높았던 이름이 떨어지는 날에는 여러분 앉을 자리, 설자리 없이 한국은 망해야 돼요. 지옥 밑창에 내려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통고한다구요. 알겠나? 답변을 왜 안 해?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예.」 ‘예’가 예를 갖춘다는 말 아니에요? 예를 갖췄어요?

바다에 나가 낚시 정성을 들이는 의의

혼자 공중을 날고, 바다를 다니고, 육지를 달리면서 한 많은 눈물을 이 땅에 뿌린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그랬어요. 이 길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는 눈물을 흘리지 않겠다고 내 있는 정성을 다 퍼부었다구요.

파라과이에 5년 동안 가서 고생한 게 꿈같은 얘기예요. 누가 믿지를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고기도 몇 마리…?「160마리입니다.」160마리 잡으라는 것 다 잡았나? 했나, 못 했나? 그거 다 지나가질 않아요.「한 사람도 있고, 못 한 사람도 있습니다.」못 한 사람들은 파라과이에 가서 고생을 5년이 아니라 10년이라도 그 일을 해야 돼요.

내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미국 허드슨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는데, 그게 유명한 강인 것을 알았어요. 그것이 관광로로도 유명하고, 미국 서부의 문화를 창조하는 기원이고 젖줄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는 모든 고기를 내가 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비싼 고기를 잡아서 팔려고 하면, 내가 샀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도 비싼 것이 있으면, 나는 놔줬어요.

그 다음에 그거 뭐인가? 엄마, 악어같이 생긴 고기가 뭐인가?「스터전이요.」스터전(sturgeon; 철갑상어) 8백 파운드짜리 잡은 것을 내가 그때 1천3백 달러를 줘 가지고, 허드슨강에서 그거 좋다고 하지 않고 그 즉석에서 돈을 우리 식구에게 줘 가지고 사서 놔주었어요. 미쳤어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된다구요.

바다도 그렇다구요. 어머니 대회 할 때 허드슨강에 갔다가 나는 요전번에 나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 세 마리를 잡았어요. 여기 떠나는 그 날이구만. 9일이지? 9일 전날인가?「예, 전날 맞아요.」전날 아침 8시에 훈독회 끝내고 나가 가지고 낚시질을 하는데, 어떤 고기 하나도 안 무는데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물더라구요. 32파운드, 그 다음에 39.9니까 그건 40파운드예요. 이야…! 예수님이 32살 때, 31살에 준비해 가지고 출발하던 그 수와 같은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은 거예요.

그 다음에 점심때가 됐는데도 내가 두 시간이고 세 시간이고 계속했어요. 점심때인 2시까지 돌아가지 않고 하는데, 2시가 돼 와요. 어머니는 “약속한 대로 해야지!” 하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 잡는 게 뜻이…. 섭리 가운데 한 마리 더 잡으면, 뭐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지.

그 시간은 물이 나가는 때예요. 물이 나갈 때에는 두 시간 동안 고기가 안 물어요. 내가 잘 알아요. 그러니 그 시간에 돌아가자고 하고 왔어요. 그때 잡은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9일 아침에 해먹고 ‘이야, 내가 허드슨강에서 많은 고기도 죽였지만 이제는 네 자손들을 길러서 놔줄 것이다.’ 하고 약속을 하고 왔어요.

바다의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한 바다 생활

그래, 이제부터는 한국이에요. 한국의 적지가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추자도를 중심삼고 거문도 중심삼은 여수 해역이에요. 해양권의 고기들, 큰 바다에 사는 고기도 거기에서 살아요. 추차도,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겨울에만 하더라도 삼치라는 것이 거기서 살아요. 일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삼치라구요. 우리가 삼치고기를 잡던 우리 배 이름이 뭐예요? 천승호! 추자도에 가서 3년, 4년 동안 고생하다가 그만둔 거예요. 그래, 고기는 일본 사람들에 팔았어요. 그 고기를 잡는데, 내가 그 삼치고기도 먹어보지 못했어요. 왜? 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돕기 위한 거예요.

이번에 여수에 가 가지고 삼치라는 고기를 비로소 처음 잡아봤어요. 그 중간에 내가 가려고 했는데, 바람이 불어 가지고 못 갔어요. 내가 황해의 조기잡이 챔피언이라구요. 황해바다에 무슨 호인가? 태풍이 불어서 바다에서 배가 다 깨질 때인데, 밤 1시에 간석지를 10리 가까이 되는 거리를 걸어 가지고 나왔어요. 밤에 벼락같이 소낙비가 내리면서 태풍이 불어 가지고 파선이 벌어졌어요.

그래, 배가 깨져 나갈 것인데 하늘이 도왔어요. 우리가 피신한 산의 삼각지대에 틈 사이에 배가 끼여 가지고 걸렸기 때문에 그 사공도 죽지 않은 거예요. 나는 1시에 자려고 그러니까 벌써 발이 구부러지지 않아요. 그래서 밤에 나왔다구요. 낮에 나오면 배에 탄 사람을 다 데리고 나왔을 텐데 말이에요. 나오면서 사공한테 밤에 주의하고 잘 자라고 하고 나왔는데, 그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배가 없어 가지고 누더기 배를 타고 황해에 조기잡이를 가고, 민어잡이를 했던 거예요.

미국에 가서 보니 민어와 같은 고기가 가득 차 있는데, 그게 블루 피시(blue fish; 전갱이류 물고기)예요. 그 민어를 잡는 데 한이 맺혀 있는데, 미국에 가니까 딱 민어의 사촌 고기가 있어요. 민어같이 생겼어요. 그 고기가 얼마나 많은지 4백 마리, 5백 마리를 하룻밤에 잡았어요. 배에 가득 차게 잡은 거예요. ‘에헤라, 소원 풀이를 미국에서 하누만!’ 했어요.

삼천리반도의 바다를 내가 자유로이 다니며 주인 노릇을 못 했으니 미국 바다에 간다 생각하고 미국을 중심삼은 오대양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쉴 새 없이 매일같이 배 타고 나간 것을 알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데도 가는 거예요. 파선한다고 하여 밤에 도망가는 배까지 못 가게 잡아치우는데도, 밤에 코스트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에 걸려 가지고 못 나가는데도 자기들이 1시까지 지키고 있으면 우리는 2시, 3시에 떠나는 거예요. 그런 한 많은 역사를 중심삼고 바다에서 누구보다도 기가 막힌 눈물을 흘린 사람이에요.

‘뉴호프’ 선장 알렌과 험한 알래스카 바다 생활

저기 너, 이름이 뭐인가? 이름이 뭐야? 「그란다입니다.」 「구란나,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말고 태평양에서 우리 ‘뉴호프’ 배 타던 선장 비슷하잖아?「아니, 알렌이요?」아, 글쎄 얼굴이 비슷하잖아? 보라구. 「예, 닮았습니다.」 저 사람을 보니까 생각이 나요.

그 알렌을 중심삼고…. 그 사람이 수산대학교 대학원을 나왔어요. 이론은 당당해요. 자기가 바다의 왕초인데 코디악의 코스트가드 서장까지도 자기한테 배워야 한다고 그래 가지고 “문 총재가 뭐이게? 내가 문 총재 말을 들어야 되느냐?” 했어요. 이놈의 자식! 반대로만 하면, 반대로 쉬게 되면 고기가 와서 기다려요. 절대로 안 된다는데 절대 잡혀요. 그렇게 훈련시켰는데, 그 사람이 지금 선문대학교에 와 있지? 「예.」 영어를 가르친다구?「예.」이제 배에 대해 가르쳐줘야 돼요. 이제 선장을 시켜야 된다구요. 태평양 가는 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꿈이 많아요.

그 사람은 폐물 될 사람이에요. 바다에 기록 하나 남길 수 있는 사람인데, 그래도 선문대학교에 와서 영어선생을 하는 거예요. 이야, 그래도 옛날에 간판 붙은 유명한 대학교를 나온 거예요. 6천 톤, 1만 톤급 이상의 배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48피트짜리 뉴호프를 타고 나한테 단련을 받은 거예요. 불쌍해요. 뜻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이론적으로나 뭣으로나 부정할 수 없으니 자기가 암만 똑똑하더라도 선생님을 모셔야 된다고 그래서 배를 탔어요. 자는 것을 발길로 차 가지고 “이놈아!” 하고 깨우지를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발길로 차 가지고 끌어내서 코스트가드에서는 1시 반까지는 틀림없이 지키고 있는 바다에 출동한 거예요. 1시간 전에 가서 “배 동원해!” 이래 가지고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데, 이야…. 두 시 반, 세 시간 가까이 배를 탄 거예요.

그 이름이 뭐야? 뭐인가?「뉴호프 배지요.」아, 거기 가는 데가 어디야?「피터암입니다.」피터암이에요. 보통 배로는 한 시간, 두 시간이 걸려요. 바람이 불게 되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일곱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 가지고 피터암 주변에서…. 3킬로, 4킬로 밖에 나가서 낚시를 한 거예요. 내가 여기 여행하러 온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남들은 여기에 와서 다 코를 골고 자고 그러지만, 나는 바다의 왕초가 돼야 하기 때문에 낚시한다 이거예요. “여기에 낚시 내려!” 해서 낚시를 내리자마자 튜너(tuna; 참치)가 제일 큰 게 걸렸어요. 야, 이놈이 얼마나 힘이 센지 말이에요…. 보통 튜너는 내가 28분에 한 마리씩 잡았어요. 30분도 안 걸려요. 튜너 잡이의 챔피언이에요. 두 시간을 고생 했는데,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거기 낚시에 걸린 데서 25마일이 흘러 내려갔어요.

흘러갔는데, 고래들이 얼마나…. 고래가 비가 오고 우레질을 하니까 자기 천지와 같이 바다 물결이 격동하는 데 점핑을 하고 그래요. 고래든 뭐든 고기들은 가는 배 앞에서 뛰어놀고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놓쳐 버렸어요. 그게 다 역사라구요.

그래, 아들딸 먹여 살리기 위한 최후의 시간을 작정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고기를 잡아와야 생활도 시작할 텐데, 고기잡이 나갔던 아버지가 잘못돼 가지고 못 돌아올 때 그 아들딸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원주도 있었지, 그때? 어머니는 없었구나. 「뭐가 없었어요?」 피터암 그때….「피터암에 있었죠.」그때 있었나? 어, 있었구만. 어머니나 아들딸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몰라요. 그 미국 놈들! 내가 말을 안 해요. 말하려면 혓발이 말려요, 말하지 말라고. 말하면, 네가 어떻게 탕감복귀의 역사를 미국 대륙에서 완성하느냐 이거예요. 혓발이 말리더라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직접 돈을 대서 해 나왔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해야

그런 역사이니 암만 어려움이 있더라도 내가 갈 길은 하나님이 코치 한다는 것을 알고 나오는 길이에요. 여러분이 실체 부모를 하나님 이상 모르니까 이런 생활을 해요. 그럴 수 있는 신앙을 해봤어요? 그 눈과 코에서 눈물 콧물을 일생동안 흘렸어요. 겨울, 동삼삭에 솜바지가 젖도록 13시간 이상 기도한 거예요. 싸움이에요. 지옥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태양 빛도 없는 가운데서…. 하나님이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그런 얘기를 가르쳐주지 않아요.

내가 여러분에게 그 이상을 하더라도 여러분은 따라가야 할 텐데, 그러면 한 마리도 안 남을 거라구요. 서울대학교 나왔다는 녀석들이 통일교회에 수가 많았는데…. 고려대학이니 연세대학이니 이화여대 등 유명한 대학을 나왔다는 사람들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3류 대학, 3류 대학도 안 돼요. 중고등학교까지 나오게 되면 부모들이 반대해서 경찰서, 지서를 통해 가지고 교회 앞에서 지켜 가지고 잡아가는 이런 놀음을 다 했다구요.

미국에서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무부 내국세국)을 중심삼고 3년 반 동안 그 직원의 지시를 받으면서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 것을…. 나는 얘기도 안 했어요, 미국이 잘 하라고 했지. 내가 막대한 돈을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게 문 총재에게는 돈이 아니에요? 달러 돈인데 말이에요. 은행에서 나온 돈을 누구도 손대지 않게 해 가지고 수억 달러, 수십억 달러를 갖다가 투입해 버렸어요.

그래, 한국 돈을 썼나, 선생님이 벌어서 썼나? 사길자! 여기 7천 명의 목사 교육, 32만 목사들을 다 교육했어요. 그게 죽지 않았어요. 그런 교육을 했기 때문에 원리말씀을 강의한 것을 곽정환이 만들어 가지고 37만 권을 교회에 뿌려 줬어요, 목사들 앞에. 반대하고 읽어봐라 이거예요.

그것을 읽고 회개한 사람들이 많아요. 어머니가 120개국을 순회할 때 50개 주, 세계에 있는 교역자들이 그 책을 읽고 감동 받아 어머니 뒤를 후원해 가지고 어머니 혼자 가더라도 그 나라의 수도권에서 대회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세계의 전략가를 중심삼고 학술적인 최고의 권위 있는 사람들을 내가 불러다가 교육한 거예요. 교육 안 시킨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하라니까 돈 한푼도 대지 않고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아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런 거예요. 이 미국에서의 비용도 그래요. 유정옥, 돈 15만 달러하고 그거 빌려줬지?「예, 빌려줬습니다.」계약서 받았어?「하여튼, 그거 하라고 그랬습니다. 확실하게 하라고 했습니다.」안 하면, 미국 정부라도 물어야 돼. 그 몇 백 배를 말이에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수수작용이라는 것이…. 줬으면 받아야지요? 결실을 돌려야 돼요. 여러분이 살았으면, 열매가 뭐예요? 천일국 가는 열매가 뭐예요? 평화대사? 평화대사는 뭐라고요?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이 말씀을 가지고 때려잡아 가지고 종으로 삼고, 아버지 앞에 하나님 대신 성별받지 않은 사람은 평화대사가 못 돼요. 그거 다 얘기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 여기 참석한 사람! 모른다면, 그 책임자가 그렇게 가르쳐주지 않은 거예요.

매일같이 여기에서 훈독회를 하든 무슨 대회를 한다면, 대번에 그 다음날 아침에 훈독회에서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다 가르쳐줘야 할 텐데 안 가르쳐줬으면 그놈의 자식들은 독자적인 권한을 세워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싸우는 녀석들이에요. 그거 발가벗겨서 쫓아내 버려야 돼요.

거지들까지, 지나가던 거지들도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거지들을 천대해서 내쫓지는 않아요. 밥을 준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거지라는 거지는 다 거쳐 가요. 꽁보리밥을 먹고 이러던 때는 꽁보리밥 먹는 데 왔으니 꽁보리밥을 주니까 그것을 가다가 쓰레기통에 던지고 가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3년 이상 해 가지고, 거지가 못 들어오게 철망을 치게 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일날에는 요즘에는 안 그렇지만, 생일을 쇠지를 않았어요. 판자에다가 상을 해 가지고 생일잔치를 해요? 뭐 환갑잔치를 해요? 생일날은 금식이에요, 3일 전부터.

어려운 선생님을 돕기 위해서 누가 과일을 갖다 주면 잊지 말고 일기에 기록하고, 아들딸 앞에 훈시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산 후손이 되도록 하기 위한 교육자료로 쓰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뭘 했다는 것을 다 기록 안 하고 있지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게 안 돼 있어요. 수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수첩. 일일보고! 몇 시간 공적인 일을 했느냐는 거예요. 자기 생활의 3분의 1은 완전히….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운동이나 예술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에 올랐다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어요. 16세가 그래서 필요한 거예요. 동서남북, 사 사 십육(4×4=16)수예요. 그래, 유엔군도 16수예요. 한국이 유엔에 가입한 것도 161번째예요, 161번. 사탄을 끊어 가지고 161번째예요. 16수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여기 한국이 (서울)올림픽대회를 할 때 세계에서 (종합) 4등을 했지요?「예.」그거 정말이에요? 내가 텔레비전을 14일이나 세 개를 놓고 앉아 가지고 눈물과 더불어 ‘하늘이 도망갈 수 없지 않느냐?’ 하고 봤어요. 올림픽대회 기록을 깬 것은 나예요. 자지 않고, 먹지 않고, 있는 재산…. 일화에서 만든 음료수를 올림픽 선수촌에다 탑과 같이 쌓아놓고 누구든지 갖다 먹으라고 했어요.

그래, 끝나고 잔치할 때는 24억을 들여서 내가 양복지를 해 가지고 양복과 예물을 해주면서 “너희들 다 돌아가더라도 이 은혜를, 조국에 대한 은혜를 갚아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지 않으려는 사람이 있다고 했지만, 내가 그렇게 후대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보냈던 거예요.

그래, 한국이 올림픽대회, 운동이라든가 예술세계 최고의 기준에 넘어갔어요. 리틀엔젤스를 중심삼고 무용에 있어서는 한국을 대표하고, 발레에 있어서는 이 세계의 발레 본부에서 벌써 3차 대회를 하는 전부를 우리 훈숙이한테 넘겨주겠다고 하는 것을 아니라고 했어요. 넘겨받으면 동양과 서양을 분립해 가지고 자기들 문화까지 빼앗는다, 최후에는 문화 도적놈이라는 선전까지 한다구요.

지금까지 그 돈을 내가 지불하면서 키워 나오고 있는 거예요. 소련까지도 전부 다 후퇴해 갈지 모른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도 우리가 그런 것을 볼 때에 훈숙의 공이 크다고 해 가지고 훈숙이 한테 소련 키로프 재단에서 박사학위를, 무용수들 역사의 이름을 중심삼고 명예박사의 학위를 수여한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지.

리틀엔젤스를 당할 수가 있어요, 아시아에 있어서? 서양세계의 무용에서, 축구를 중심한 운동에서 지금 그래요. 어저께도 내가 생각할 때…. 그놈의 자식들을 보니까 세 나라 대표하고 하는데, 선수들이 뭘 생각하느냐? 상처 받으면 안 되겠다고 해서 몸을 아껴요. 벌써 인상이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문전처리라는 것이…. 문에 볼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이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패들도 있더라구요. 왜 자꾸만 넘겨 차요? 아, 뛸 때 문이 있으니 손을 벌리고 이러고 있는데…. 사람이 이렇게 발을 앞세우고 이렇게 돼서 차면, 전부 다 넘게 돼 있다구요. 발이 머리 뒤에 가라고 그렇게 훈시를 해요. 발이 머리 뒤에서, 한 발짝 뒤에서 따라가며 차면 왜 넘어요? 그걸 백 번이고 천 번이고 훈련하면 되는데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선생님한테 책망 받을 수 있는 놀음을 해요. 중요한 대회에서는 다치더라구요. 나, 허재비가 아니에요. 내가 운동에 누구보다 소질이 있어요. 내가 하고 있는 운동은 이제 세계적으로 남기고 가야 할 운동이에요. 처음서부터 운동하는 전부를 비디오로 찍어 가지고 그 운동을 시킬지 몰라요. 감옥에서부터 그 운동을 해 가지고 살아남은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 해야 할 책임을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한다

상부구조니 두뇌구조니, 허리니 모든 것을 갖춰 가지고 운동해 주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아까도 여기 나오기 전에 운동하는 데 24분을 해야 되는데, 4분 남겨놓고 시간이 돼 오기 때문에 늦을까봐 여기에 참석한 거예요. 그래, 훈독회를 위해 자기 운동도 그치면서 참석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이웃동네 잔치에 뭐 돕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왕의 왕으로서 초대해 가지고 잔치도 못 하는 내 생활이니, 불효자식밖에 될 수 없는 천한 이런 타락한 지옥 밑창에 있으니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10년만 기다려 달라고 그런 기도를 했어요. “10년 후에는 그래도 한국 백성들이 낙후한 이상의 자리로 넘어올 것입니다.” 20년이면, 내가 고개를 넘고도 남았다구요. 40년까지 해서 안 됐기 때문에 60년대까지, 62년까지 넘어서 80년이 이제 18년밖에 안 남았다구요. 그 기간 내에 하늘의 소명적 책임을 해야 돼요.

그게 2013년 1월 13일까지 이 모든 악한 부모가 하늘나라를 뒤집어 지옥으로 꽂아 넣었던 것을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리고, 책임 소행을 다 잊어버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너희들은 뭘 하고 살았어, 이놈의 간나 자식들? 볼기를…. 그 대가리부터 깨 버리고, 오장육부를 전부 다 칼로 베어버리고, 배때기에서 창자를 꺼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하고, 다리까지 바다에 던져 가지고 바다 게들이 싸우면서 갈라 먹겠다고 하더라도 그 원을 풀 수 없어요.

불효자예요! 충신이에요, 효자예요? 효자 가정의 도리예요? 미친 것들! 나, 그것을 안 믿어요. 그 대신 내가 여러분들 앞에 해방할 수 있는 깃발을 다 꽂고, “이 길을 너희들이 다시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3년도 안 걸려요. 3년도 안 걸려요.

이제 나머지 금년에는…. 금년을 희년으로 정했어요. 정했어요, 안 했어요? 발표했어요, 안 했어요?「발표했습니다.」만 6년이에요, 만 6년. 7년까지 해 가지고 8, 9, 10, 11, 12, 13년이에요. 7수가 모자란 거예요. 13일이에요. 그 날은 하나님의 날이요, 참부모의 날이요, 만물 전체의 해방의 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이 바쁘니까 별의별 놀음을 해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 20년 가까이 친구지만, 내가 만나보지를 않았어요. 그가 어려움이 있을 때에는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유엔 자체도 내가 끌고 갔어요. 이런 말을 하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지만, 그걸 아는 사람은 알아요.

미국과 일본은 참부모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

미국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수십 억…. 매해 1억 달러 이상 2억 달러, 3억 달러까지 쓴 해가 있어요. 그런데 없애려고 해요. 그거 망하게 돼 있다구요. 돈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몰라요.

레이건 대통령이 떠날 때 워싱턴타임스를 정보처의 누구에게 편집장 책임을 맡기겠다고 인수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계산해 가지고 은행 이자까지 해서 말없이 정부가 문 총재하고 친해 가지고 감옥살이 한 모든, 죄인으로 취급한 모든 것을 파하고 특사를 통해서 해방하면서 이거 인수하라. 내가 그냥 넘겨주니까 고마운 말로써 알고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놈의 자식들이 배포가 없어요. 그랬으면 세계의 어떤 나라든지 통일교회가 밤중에 문을 두드려도 문을 열어주게 돼 있어요. 레이건이 아니고 리어게인(re­again)이 돼야 돼요. 다시 해라 이거예요. 딴따라패가 대통령 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그 누더기판을 내가 다 알아요. 그런 사정을 알아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일본도 아베! “아, 배야! 아, 배야!” 그래요. 아, 배가 아프다 이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시킨 것이 나라구요.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도 그렇지만, 더블유(W) 부시까지도 변호사 검사 3만 명을 교육해 가지고 이 사람이 탈락할 수 있는 것을 내가 내 돈을 들여 가지고 전부 막았는데, 그 정부가 고맙다는 얘기도 안 해요. 그거만한 자세를 하늘 앞에도 세워요?

이제 그래요. 이제 이 말을 안 들으면, 나는 가는 거예요. 이번에 결론을 내지 않으면 떠나게 되는데 말이에요. 지금 하나님이 선생님의 뒤에 딱 따라오는 거예요. 이 세계가, 유엔과 모든 자유국가는 문 총재를 앞으로 안 내세울 수 없는 때가 됐어요. 그것은 조야가 다 알아요. 유엔도 알고, 미국 고위층의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요.

그래, 미국에 가자마자 뭐냐 하면 미국 캐피털(capitol)…. 국회에 들어가서 일했다구요. 클린턴 대통령 때 참부모의 날이란 기념날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었는데…. 기념날을 만든 것이 선생님이 아니에요. 상⋅하원의 허가를, 공인을 받지 않으면 그거 못 하는 거예요. 그거 상원 하원 의장까지 다 해 가지고 공인돼서 클린턴 대통령이 그 다음에 떨어진 거예요. 완전히 부시 행정부의 전권이에요. 이번에 아들딸까지 완전히 다 해도 완전히 다 빼앗겨 버렸어요.

그래, 하나님을 어떻게 세울 거예요? 앞에 어떻게 세울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이 뜻을 알았으니 그렇지, 하나님이 나보고 이것을 해달라고 얘기를 못 해요. 아니까 아는 아들이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가정의 도리를 다 해야지요.

그것을 알고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라도 자진해 가지고 해야 돼요. 10년 후, 100년 후, 연장해서 몇 만년을 가더라도 이거 복귀가 안 돼요. 내가 알았으니 아는 자로서 책임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했어요. 하나님이 뒤를 따라오더라도 사탄이 반대를 못 해요. 전부 다 패권적 승리의 표적, 경계선을 싸워서 이겼다는 표적이 있으니 그거 못 넘어와요. 가정 기준을 못 넘어와요. 핏줄의 기준을 못 넘어와요. 사랑⋅생명의 기준을 못 넘어와요. 문 총재 홀로 본연의 에덴동산에 타락이 없었던 순결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근원의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대표적으로 나온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아무것도 몰랐어요. 나는 벌써 하나님이 아는 이상까지 다 알았어요. 그래, 문 총재를 고생시킨 것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죄인이라는 말 들었지요? 어디 갔나? 그 할머니, 안 왔어?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메시지가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의 죄예요.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어요? 하나님도 가르쳐주지 못한 것을 싸워서 찾았어요.

사탄세계의 장들 세 사람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할 목적이 뭐냐? 너는 이러이러한 것이고, 나는 요러요러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 셋이 뭐예요? 가정과 나라와 세계예요. 가정의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하고 3대가 하나되어서 4대의 열매를 거둘 수 있어야 돼요. 그거예요. 그 기반을 닦고 출발했으니 천국문을 열어야 돼요. 그러니 천국을 대표한 열쇠를 비밀리에 갖고 있는데, 반대한 8대 정권이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다 망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원수가 만든 프리섹스 개념

여러분, 지금 뭐예요? 현대라는 것이 어떻게 해서 발전했어요? 그 이름 때문에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이성이라고 해요, 삼성이에요?「삼성입니다」삼성이에요. 세 별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하늘이 축복한 거예요.

내가 그런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랐다구요. 기성교회 대통령을 만들어 가지고 왕의 자리까지…. 한국에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종교권을 굴복시키기 위한 뜻을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김영삼이에요, 영삼. 이름이 그래요, 영삼. 영광의 열매라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를 전부 다 없애겠다구? 자기가 주권을 잡게 되면 뭐 그 날부터 통일교회를 뭐 없애겠다고…? 없앨 권한이 있어?

그 아들딸이 뭘 해먹고, 7대 조상으로부터 해먹은 일을 다 정보부를 통해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 가지고, 일본 정보부를 통해서 다 조사해 오고 있었어요. 말은 안 하지만, 나 그런 사람이에요. 너희들은 모르고 있지만, 너희들이 해먹은 것을 다 이제 들춰낼 것이다 이거예요. 그냥 못 가요. 늦으면 돌아서지 못해요.

이제 마지막에 왔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뭘 했느냐? 부시 대통령, 더블유(W) 부시 대통령에게 네 할아버지 대통령이라고 그래서 만나는데…. 만나는 시간은 20분간인데 45분을 이야기했어요. “기다리라구, 좀! 20년 만에 처음 만났는데, 뭐가 그렇게 바빠?” 하고 붙들고 못 가게 한 거예요. 무슨 얘기를 했느냐 이거예요.

세계는 이제 소망이 없습니다. 세계이상을 갖고 나온 것이 독재국이요, 독재국의 왕국을 만들기 위한 것이 사탄의 계획이에요. 그거 그래요. 또 기독교는 그 독재자 사탄의 왕궁을 만드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자기들 백성이 살기 위한 민주주의로 대결한 거예요. 그게 민주주의예요. 왕권이 아니에요. 사탄이 독재체제의 왕권을 중심삼고 나온 거라구요. 소련이 뭐예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로 종교권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서구사회를 잡아먹겠다고 싸운 것이 2차대전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전쟁의 역사가 어떻게 된 것인지 다 모르고 살았다구요.

그 역사를 알게 되면 선생님의 사상을 알아야 돼요. 깨끗이 알지요? 그런 역사, 소명적 책임을 다 못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이 레버런 문은 하나님까지 굴복시켜 나온 거예요. “당신의 소원이 이거 아닙니까? 나 나가는 데 반대하지 마소, 사탄은 반대하지만. 만일 반대하게 되면, 하나님도 당신의 모든…. 왕권 창조의 이상은 내가 다 아니까 나한테 넘겨줘야 되겠소. 반대했다가는 나한테 넘겨줄 것을 압니까?” 했더니 그거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가만히 있으소. 내가 하는 대로 따라오소!” 하는 거예요.

가정이 없지요? 하늘나라에 가정이 있어요?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똥개새끼들, 이게 짐승 새끼만도 못해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가? 하나님의 창조세계, 이상세계는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봐도 프리섹스라는 것이 없어요. 성해방이라는 말이 없다구요.

이걸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원수가 만들었다구요. 사랑의 생식기를 가지고 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법이 없어요. 누가 마음대로 하게 했어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그게 자기 것이에요? 남자의 생식기가 자기 것이에요?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구요. 여자가 없으면, 그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잘라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교만해 가지고 천하를 내 독재자의 힘만 가지면…. 힘 가지고 돼요? 힘으로 창조했나? 사랑으로 창조했다구요. 아무리 힘이 있다고 무슨 복싱세계니 뭐니 다 하더라도, 흑인세계가 다 하더라도 흑인세계가 해야 안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총동원해 반대했지만 영계는 살아 있다

통일교회는 거지와 같이 길가에서 침 뱉음을 당하고, 별의별 짓을 다 당했어요. 길가에서 매를 맞고, 쫓김을 받고, 골이 터지고 한 그런 역사가 없었는지 알아요? 그런 일이 있으면 그보다 더한 것…! 조선대학교 앞에서 에리카와에게 3년 반을 내가 강의를 시켰어요. 나중에는 트럭을 몰아 가지고 치어 죽이려고 했어요. 죽을 것 같지만 죽지를 않아요. 일본도 역사가 다 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내가 고생을 찾아오는데 고생의 고개를 지키고 있는 사탄, 종교권을 죽이려고 하는 사명의 명패를 걸어놓고 사형선고를 하고 사형을 집행할 수 있는 날짜를 연장해 나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을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나 그래요. 그것밖에 없어요. 일구월심(日久月深) 그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가 동원했댔자 문 총재는 까딱없어요. 문 총재는 죽일 수 없어요. 타락권 완성, 아담 해와가 소생⋅장성⋅완성기에서 2단계(장성기)의 완성급에서 타락을 했기 때문에 책임분담 못 했어요. 책임분담이 뭐냐? 축복을 못 받았어요. 아담은 책임분담을 못 했지만, 나는 축복을 해주고 있다구요.

축복받은 사람들이 도망가는가 보라구요. 나와 더불어 천국 다 들어가지…. 다 도망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도 거짓말이라고 하고 문 총재가 가르치는 것도, 영계의 실상도 거짓말이라고 다 부정했어요. 그래, 부정하니까 다시 내가 미국에서 그 놀음을 했어요. 영계의 실상을 상헌 씨를 보내서 발표하게 한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를 대표해서 내가 보낸 사람이라구요. 그 상헌 씨의 증언 가운데 문을 열고 나갔다는 그 말 한마디가 있어요.

선생님한테 와서 물어보려고 하는데, 최후에 문전에 찾아오면서 자기가 영계의 실상은 다 알았는데 앞으로 정치풍토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냥 이대로, 세상이 그냥 이대로 평화의 세계는 안 될 텐데 어떻게 평화의 세계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묻고 싶어도 묻지를 못해요, 몇 번씩.

그렇다고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끝까지. 네가 영계에 가서 알아보고, 네가 영계의 실상을 조사하면서 알아봐야 된다 이거예요. 원리에 있는 영계의 실상을 알았지만 영계의 실상은 몰랐으니까 그걸 알고 나서 나한테 물어보면, 내가 가르쳐준다고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보낸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무시 못 해요. “지상의 참부모가 보냈으니, 참부모가 탕감역사의 전체를 책임진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기준에서 왔으니 하늘이 문을 열고, 하나님으로부터 교시해 주소. 영계의 실상을 전부 다 문을 여소, 지옥이고 무엇이고!” 그래서 개방해 버린 거예요.

그래, 영계의 실상이니 무엇이니…. 그 말씀이 세상에는 그런 책도 없고, 아무런 것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비밀창고에 남아 있는,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그 닫혀 있는 문을 열 수 있는 열쇠예요, 이게. 그거 어떻게 알았어요? 사탄세계의 자기들 왕의 자리에서 명령하는, “내 마음대로…. 절대 백번 천번 죽어도 그 명령을 지켜라.” 하는 그걸 백번 천번 그대로 산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문 총재는 역사상의 성인 현철, 꼭대기 중의 꼭대기…. 그건 장성기 완성급밖에 안 됐으니, 완성기 꽃이 피게 될 때는 영계 전체가 시봉을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때는 시봉시대, 모시고 받드는 시대, 시의시대라고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쌍놈의 자식들!

이제는 평화대사가 앞장서야

여기에 평화대사 짜박지들 왔나? 여기 평화대사 누가 데리고 왔나? 원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후퇴하고, 평화대사들이 앞장서야 돼요. 앞으로 훈독회 책임자는 평화대사들이에요. 그 가정들이에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수 없어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전 세계의 소유권이 그래요. 아담이 그 소유권을 한 번도 못 가졌어요. 주인 노릇을 못 해본 겁니다. 나라의 주인이 못 됐고, 자기 사는 집, 아담의 집을 하늘로부터 상속받지 않았어요. 가짜 집에 살고 있으면서 선생님도 어려우면 나한테 와서 부탁하고, 헌금하라고 굴복할 것이다? 퉷! 수작 그만두라구요.

정 바쁘게 되면 이름도 모르는 사람한테서 내가 반년 쓸 계획 이상의 돈이 부쳐져 와요. 그 돈을 어떻게 써요? 누구도 몰라요, 나 혼자 알지. 그 다음에 그 사람의 편지 내용은 뭐냐? 어느 은행에 가게 되면 얼마고, 어느 은행은 얼마고, 어느 은행은 얼마고…. 그것도 전부 다 가르쳐주면서, 네가 몇 개 은행에 가 가지고 조사해서 지불할 돈이 얼마라는 것이 틀림없게 되면 그 돈을 레버런 문에게 지불해라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선생님이 길을 나서게 되면 길가에 통하는 사람들이 밥을, 도시락을 만들어 놓고, 닭을 잡고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길가에서 잔치를 해주는 환영을 받았어요. 많이 받았어요. 얘기를 안 하지. 우리 강현실만 해도 그런 것을 많이 느꼈지? 거지 패 같은 너희들이 그럴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설 수 있었다는 고마운 것을 모르고, 천년 한의 역사를 한 순간에 그 사건을 중심삼고 소화하고도 남아야 할 텐데 매번 그래 주기를 바라? 이 쌍것들!

참부모가 한 번 가르쳐주지 몇 번이야? 되풀이해야 돼? 너희들이 되풀이 생활을 못 하는데, 어떻게 되풀이하겠나? 가만 내버려둬서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안 돼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알겠어요? 법을 세워야 돼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천법을, 천도를 밝히기 위한 법을 세웠는데 그 법에 위배되니까 아들이건 뭐건….

만년 장자권이에요, 장자. 만년 장자예요. 이것을 지옥에 거꾸로 꽂아버린 하나님인 것을 알게 될 때 나 같은 사람 백대 천대, 우리 일족 전부 다…. 이 세계의 65억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일시에 다 지옥 가더라도 못 할 것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같으면 순식간에 탕감복귀 다 끝났어요. 선생님 40대 이전에, 36세면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이 하게 돼 있었어요. 4년 동안에 지상세계를 끝낼 것인데 40년 중심삼고 60년, 80년…. 1대에 안 되니 2대, 3대까지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요. 1대에 끝날 것을 3대까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평화대사! 뻔뻔스럽게 여기 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대접을 받으려고 여기 선생님 앞에 나타날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소유권 가지고 못 와요. 뭐 여기에 와서 대통령과 뭘 했고 하더라도…. 여기 허문도도 왔구만! 허문도, 저 녀석을 장관이라고 해도 장관으로 인정 안 해요.

그 무리들을 포섭하려니 무리들의 대표를 세워 가지고 장관 자리에서 다시…. 허문도, 그 다음에는 허삼수, 허일평! 허평화! (웃음) 「허화평입니다.」 허화평! 글쎄, 이야…! 어쩌면 그렇게 돌대가리가…. 뭐 두석이? 두 뭐라고? 이름이 뭐야?「전두환입니다.」전두환! ‘완’ 자야, ‘환’ 자야?「‘환’입니다.」이름까지 ‘빛날 환(煥)’ 자예요. 무슨 ‘두’ 자예요? 「‘말 두(斗)’ 자입니다.」 ‘말 두’ 자예요. 재는데, 틀림없어야 하는데 잘못 쟀어요.

거기의 총수가 망하지 않기 위해 들어왔어요. 몇 대 정권이야? 몇 공화국이야? 「5공화국입니다.」 지금 몇 공화국이야? 6공화국이에요, 7공화국이에요, 8공화국이에요? 뭐예요? 「8공화국입니다.」 8자예요, 8자. 맞아요. 끝자리예요. 9로 못 넘어가요.

사탄수 9수를 지배하던 것은 지게 되면…. 사탄이 바쳐야 돼요. 바쳐야 된다구요. 내가 만나서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황선조니 전라도 패들 전부 다 해 가지고 수습하라고 말이에요. 또 곽정환한테도 하라고 하는데, 자기들은 바쁘다고 그래요. 바쁜 게 문제예요, 그 이상 바쁜 것이 없는데? 이래서 뒤에다 간판을 붙여놓고, 그것도 전진명령을 해서 수습해 놓고 나 혼자 세계 수습을 하기 위해서 지금 늦추고 있어요. 여기에는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생명을 내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살려주려는데 문을 열지 않는 기독교

내가 미국에 가서 워싱턴타임스 창립 25주년 기념일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비롯해 언론계의 철석같은 성안에 들어가 대회를 하는데 있어서도 사탄이 따라다녀요. 12미터 앞에도, 뒤로도…. 12제자, 족속을 편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사탄은 알아요. 여러분이 그거 생각해요, 여러분 일족이?

허 씨가 12지파를 대신하는 그 놀음을 해야지…. 베드로, 야고보, 요한! 그 뭐예요?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에요. 기독교의 사상이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절대신앙, 뭐예요?「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왜 사랑을 맨 가운데 넣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과 하나됐으면 절대복종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결론지어서 신⋅구약성서의 전통적 본정신에 위배되지 않은 것을 들고 나와 가지고 자기들을 위해서 살려주려고,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문을 열라는데, 문을 열었어요? 박 장로도 내가 이북에 있을 때 선교사를 보내 가지고 전도한 사람이에요. 나 장로고 뭣이고 전부 다 그래요. 그런 것을 자기들이 알거든. 통일교회에 대해 알아요.

그런 역사를 내가 지금 얘기하지, 그런 말을 안 한 거예요. 그 아줌마들이 다 영계에 가 있어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박 장로를 불러 가지고 “너, 이 할머니한테 이런 말을 들었는데 왜 통일교회를 안 따랐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나운몽도 내가 친히 용문산을 그를 살려주기 위해 갔었어요. 우리 몇 명이 갔었나? 그때 몇 명이 갔었어?「여덟 사람입니다.」여덟 사람, 8수를 해 가지고 갔는데 한꺼번에 쫓아내버렸어요. 미리부터 초소도 못 가게 망을 보고 있었더라구요. 그래, “너, 잘 있거라. 나는 갔다 온다.” 이거예요. 갔다 오는 거예요. 너희들은 가다가 돌아올 수 없지만, 나는 가다 돌아온다 이거예요. 감옥살이를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나라를 하나님 앞에 바칠 때에는 일본, 중국, 소련이 지원해야

이제는 돌아와서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과 사무총장을…. 사무총장이 뭐라구?「반기문입니다.」반기문, 문기반! 요전 번 외무장관이었던 사람이 유엔의 사무총장이 됐어요. 사무총장이 아니라 의장이 돼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그때서부터….

엄마가 쫓겨난 데가 어디인가? 터키지? 터키가 아니지. 구라파 순회하면서 말이야. 그 나라 사람이 의장이 돼 있는데, 그 의장….「불가리아 사람입니다.」불가리아! 불가리아의 그 수상이었지?「예.」그들이 나를 소개해야 돼요. 거기서 “너희들이 원하던 나라에서 반대적으로 나는 인수하러 다니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일본이 점령했던 나라, 하나님이 이겼으니 하나님에게 바치게 될 때 한국 정부를 중심삼고…. 부패했던 이런 나라를 정정당당한 주인한테 인도해야 돼요. 일본이 지원해야 되고, 중국이 지원해야 되고, 소련이 지원해야 돼요. 이 세 패는 사탄 편에 들어가 가지고…. 이것을 지원 못 하면 사탄 편에 떨어져서 묻혀 버려야 돼요. 사탄이 사랑해서 필요로 하던 것을 하늘 앞에 투쟁 없이 자동적으로 인수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같은 데는 뭐예요? 나카소네! 나카소네(中曾根)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중(中)’ 자 나카, 소네(曾根)는 제일가는 뿌레기니까 중간의…. 제일가는 뿌레기가 나카소네예요. 사토 수상의 동생이에요, 그 사람이. 그 기시 수상이 훌륭한 것이…. 기시 수상이 내가 일본 전국의 인맥을 동원하는 데 총책임자, 실행위원장을 세울 때 도왔어요. 그거 보면 역사가 다 컸댔지. 그것을 중심삼고 한국이 보조만 맞추면 이런 고통은 안 받았을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망했던 것에서 법적기준에서 다시 치리할 수 있는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망했으니 일본이 점령했던 한국과 중국, 소련을 대신해 가지고 그 법을 중심삼고 보호법을 만들어 주는 놀음을 안 하면, 너희 나라는 지옥으로 묻혀 버린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슬라브 민족이 아니면 안 된다고 제일로 그렇지요? 로마하고 이태리 사람이 아니면 교황 못 한다고 하지요?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것을 초월해 있어요.

전 세계가 미국과 일본이 싸워 이긴 그 승리의 터전을 미국에 맡긴 거예요. 이 전쟁은 서로마의 로마 교황청, 그 다음에 희랍정교의 열매인 소련인데, 이건 동로마 기독교문화권이에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를 중심삼고 공산당이 이용해 가지고 힘이 기독교보다도 세니 단일체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협박해 가지고 끌고 나가다가 나 때문에 당했다구요. 일본도 나 때문에 망하고, 소련도 나 때문에 망하고, 중국도 그렇고, 공산권이 나 때문에 망한 거예요. 베를린 성벽을 중심삼고도 우리 효진이가 가서 싸워 가지고 9년 내에 무너지게 된 거예요.

2차대전 승리권을 중심삼고 세 나라가 문 총재를 모셨으면 끝나

선생님이 독일에 있어서 공장 기술, 독일 산업부흥의 중심적인 내용을 인수받을 수 있게끔 다 됐던 거예요. 유엔만 하게 되면 다 끝났지.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지 않으면, 베를린의 기술 기지…. 독일의 전부가 뭉쳐 있는 역사적 기지인데, 그것을 찾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 불란서와 이태리, 소련을 중심삼고 전부 다 찾아 가지고 문 총재가….

그렇잖아요? 미국이, 자유세계가 승리했으면 말이에요, 승리의 환경이 되어서…. 영국이 어머니 나라예요. 불란서가 천사장이에요. 세 나라가 하나돼서 통일했는데, 거기에 문 총재를 모셨으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가 반대했어요. 그랬으면 한국에서 미군정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게 들어왔기 때문에 남북이 갈라졌어요. 자기들끼리 싸움하지 않고 유엔에서 보호해 주는 가운데 국내에 있어서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게끔 해 가지고 회담 회합으로써 했더라면, 내가 다 녹여 놨을 거예요. 뭐 이런 얘기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이 찾아 가지고 행사하던 모든 제도는 하나님 것으로 돌려주지 않으면 사탄 이름 자체가…. 가정맹세문의 제3이 뭐냐 하면 황족권 완성인데, 형님의 자리를…. 소유권을 동생을 죽이고 가져간 도적이 되었으니 이것을 동생 앞에 기쁨으로 넘겨줘야 돼요. 천사장(평화대사)들의 아들딸을 이번에 아무 공적이 없어도 축복해 줬더니 “우리 아들딸 통일교회에서 이익 될 수 있는 일을 하겠구만.” 하겠지만, 그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나 해보라구요.

평화의 왕이라 하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안 대해 줘요. 천년만년 만국의 평화의 왕이 개인적으로 대해 줘야 되겠어요? 백성들이 대해 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고 있지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만, 통일교회가 영계에서 너희 조상들을 전부 데려다가 교육시키는데 너희 교단도 앞으로 간판을 붙이고 예수 이름을 가지고….

평화메시지를 거울처럼 여겨서 자신을 돌이켜봐라

여기에도 열두 메시지가 나오지? 이거 몇 페이지야? 평화메시지 Ⅹ장이 제일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이 Ⅹ장이에요, Ⅹ장. Ⅹ장하고 Ⅻ장! Ⅹ장 Ⅺ장 Ⅻ장 ⅩⅢ장은 귀한 거라구요. Ⅹ Ⅺ Ⅻ ⅩⅢ장까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이 이걸 면경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깨끗한 면경이니까 여러분 자체가 반사되어 얼굴에 주름살이 안 잡힐 수 있는 얼굴을 보고 자기가 만족을 느껴야 돼요, ‘내가 됐구만!’ 하고. 하늘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땅을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참부모를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수고한 사람들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나는 있는 정성을 다 못 들였으니 내 재산의 뿌리까지도, 조상의 뿌리까지도 몽땅 다 바쳐 버렸어요. 그러고야 평화의 이름을 가지고….

요즘에 산수원에 참석하는 그것을 보면, 조직해 놓은 것이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이 중심이 돼 있어요. 충청도가 그렇게 돼 있더만! 내가 그래서 떠나면서 “야, 빨리 해라!” 했어요. 인간이 해방되기 전에 뭐냐? 환경을 지어놓았으니 환경의 해방권을 이뤄야 돼요. 재산목록을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한국은행에다가 보관해서 이 재산이 공적인 하늘을 위해서 쓰여질 수 있는 돈이라고…. 자기 사리사복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돈은 한푼도 없이 맡겨놓는 거라구요.

내가 지금까지 돈을 내 마음대로 쓴 것이 없어요. 몇 천만 달러의 현금이 들어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다 나눠준 거예요. 언제나 따라지예요. 선생님의 지갑에 돈이 있나? 엄마! 그래요. 없지만, 무슨 빚을 지더라도 언제든지 2백만 달러는 넣어놓아라 이거예요.「2백만 달러가 아니고 2백만 원! (어머님)」2백만 원!「천만 원을 넣을 때도 있는데….」뭣이? (웃음) 그래, 한국에서 앞으로 내가 만나서 뜻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은 물어보지도 않고 1백만 원 아니면 2백만 원을 다 주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선교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내가 길가에서 만나면 가다가 스톱을 하고 꽃을 팔면 꽃…. 불러 가지고 수고한다는 말을 하고 지급해 주는데, 가다가 두 사람을 만나면 두 사람을 줘야지. 두 사람까지 내가 책임져야 돼요, 아들딸. 이래 가지고 매일 2백만 원씩 넣어 가지고 다녀요.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헌금을 대하는 기준

그래, 여러분이 매일 선생님의 지갑에 백만 원씩 갖다가 넣어놓을래요, 안 넣어놓을래요? 누가 일년 열두 달, 자기 일생동안 할 수 있어요? 그거 못 하는 사람은, 그런 사상기조가 안 되는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갑니다. 문 총재의 아들딸이 못 돼요. 그렇게 당당해요. 영계에 물어보게 되면, 통하는 사람은 즉각적이에요. “선생님이 어드런 사람입니까?” 기도하게 되면 통곡을 해요.

배의 창자가 막혀 가지고 울음을 울어야 펴지는 거예요. 콧물 눈물이 나와야 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체험을 해서 알았습니다.” 그러고 나서부터는 갖다가 헌금하고 그래도 나는 안 받아요. 피 값을 내가 줬으니 자손 앞에 주라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번식시키라는 거예요.

코디악에 돈이 없어 가지고 내가 3백 명씩 특별한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한 사람 앞에 3만 엔씩 헌금하라고 해 가지고 돈을 모으는데, 거기에 한 식구가 7억 엔의 수표를 가져왔어요. “선생님, 지금까지 헌금을 하려고 했는데, 내가 한국 교역자를 믿지 못했습니다. 어디에 쓰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보게 될 때 사치하고 높이면서 하나님 앞에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기 때문에 이것은 선생님을 만나서 드려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하면서 수표를 제시하더라구요. “이게 뭐야? 왜 여기까지 가져왔어?” 그랬어요.

세상 같으면 “응 그래? 내가 주인인데 바쳐라!” 하겠지만 아니에요. 내가 돌려주면서 “네 교회에 가서 책임자 앞에 바쳐. 본부를 거쳐 가지고 올라오도록 해!” 했어요.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그 여자가, 아줌마가 도망갔을지도 모르고, 받은 사람이 도망갔을지도 모르고, 본부까지 못 오게 되면 일본 나라 자체가, 정부가 압수했을지 몰라요. 그래, 이제 다 조사해서 밝힐 수 있는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그냥 못 가요. 알겠어요?「예.」

뜻이 이뤄지는 것을 무서워한다

서울 동부예요?「예.」동부는 해 뜨는 나라예요. 서동북남이라고 그래요, 동서남북이라고 그래요?「동서남북입니다.」왜? 해가 뜨니까…. 어디로 가요? 서쪽으로 가야 돼요. 동양은 서양을 위해야 돼요, 동양에 앞서서. 그렇기 때문에, 종주국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성인들은 동양에서 다 태어났어요. 서양은 공짜로 받아먹는 거예요. 과학세계라는 것은 하나님이 제2차로, 타락한 이 미국 현재의 입장에서 보면 축복을 다시 해준 거예요. 그 축복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것인 줄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요원들 가운데 통일교인 한 사람도 암살을 당했다는 거예요. 내가 보고를 듣고도 다 잊고 있어요. 암살을 당했어요,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으니까. 공중에 있어서 나사, 미국항공우주국 본부에서 우주에 있는 망원경이 고장나서 나사의 열두 사람 통일교회 중요요원들을 동원해서 수리했어요, 14일 간. 그런 것 다 모르지요? 알까봐 쉬쉬하고 있어요.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학을 했기 때문에 전기원론을 뒤집어 박은 사람이라구요. 그 원론에 해당할 수 있는 의료기를 만들어서 지금 쓰고 있어요. 그래, 이건 노벨상 수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가 뒤집어져요. 그 대신 수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그것을 중심삼고 개조하는 세계적인 대표의 한 사람이라구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알겠어요?「예.」

너희 이 자식들, 여러분 후손들은 망하지만 통일교회의 직계 아들딸은 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버드 출신이 일곱 사람인가 여덟 사람이 되는데, 하버드 아닌 대학에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지금 그래요. 지금 여덟 사람인가 얼마인가? 미국에 하버드 출신이 한 사람만 있어도 주지사가 와 가지고 “우리나라를 살릴 수 있는 충신이 나온다.” 이러는데, 통일교회 단체를 중심삼고는 쉬쉬하며 “그 사람들을 때려 쫓아내고 없애라!” 하는 거예요. 이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알겠나?「예.」

이 쌍것들, 후려갈기기 전에…. 선생님은 때가 다 이루어졌다 하는 날을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그걸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처리는 간단해요. 소련 숙청의 십 배, 백 배, 천 배까지도 할 수 있어요. 죄 없는 사람을 죽여 버렸어요. 2억 3천만이 넘게끔, 3억이 넘게끔 공산당이 학살을 했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아들딸까지도 그래요, 아들딸까지도. 너희들이 내 말을 안 듣고 가봐라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잘라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대해서, 어머니한테 훈계를 안 해요. 못 하면, 내가 이루어 줘야 되는 거예요. 세 고개를 미리 넘어가서 한 고개 넘게 해주고 데리고 가고, 또 세 고개를 미리 넘어서 이래 가지고 앞서가지만 언제나 도와줄 줄 아나? 아니에요. 어머니 책임이 5퍼센트 남아 있다구요. 지금 넘는 거예요.

그래서 하지 못하는 세계순회도 했어요. 아, 고등학교 졸업 실력밖에 없는데, 일본의 아시아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5만 명이 모이는 대회에서 일본말로 강연하라고 내가 코치한 사람이에요. 일본말을 한마디도 못 해요. 발음도 틀리면 안 돼요. 영어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면서 자기 나라의 위신, 자기 민족의 위신을 다 세워줬어요.

교체결혼을 해야

너희들 여기 통일교회에 공을 세웠다고 여기 누군가? 이름이 뭐야? 아침에 조그마하니…. 키가 왜 이렇게 작아졌어, 강현실? 이 간나들…! 「자꾸 작아집니다.」 자꾸 작아지지. 이제는 발을 맞춰야 돼. 입 맞춰 가지고 발을 빨아줘야 돼. 아, 우리 어머니 시간 됐지? 한 시간이 넘었지? 한 시간만 되면 약속이에요. 출장소에 가야 돼요.

출장소가 어디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열심히 얘기하는데, 왜 저럴꼬?” 할지 몰라요. 그러면 가서는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들으라고 그래요. 여기 들어오기가 미안한 거예요. 미안하다고 하더라도 언제나 매번 모일 적마다 “미안합니다.” 해서 부모, 어머니 위신이 서요? 다 듣고, 여러분이 들은 말씀에 대해 물어보고 할 때 답할 수 있는 실력만 있으면 나타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아는 것은 차이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지금 나하고 살아왔어요. 어디에 가서 강연을 할 때는 동반해서 내 대신 앞장을 서는 거라구요.

이번도 열두 나라 전부 다 앞장을 섰지요? 어머니를 소개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래, 아들이 어머니를 소개하고, 딸이 어머니를 소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3대 아들딸이 하면, 다 끝나요.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3대 아니라 7대….

그래서 오늘도 지시하는 것이 문 씨하고 한 씨 둘이 합해 가지고 교체결혼 해야 된다 이거예요. 시집 장가를 다른 데 못 가! 정하면, 그렇게 가야지요. 한국 사람은 제일 원수가 누구냐 하면 일본 사람이에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벌써 20년 전에 일본 사람하고 6,526명을 교체결혼을 했어요. 6천 쌍이면 1만 2천 명, 1만 3천 명의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이 얼굴도 모르고, 성도 모르고, 말도 모르는데 교체결혼…! 그런 신앙의 출발이에요.

그래, 여기 평화대사들은 그런 결심이 돼 있어요? 쌍놈의 자식들이지, 양반 자식이 아니에요. 그런 전통을 알아서 가려줄 줄 알아야 돼요. 천사장이에요.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소유권을 찾아오는 데 여러분부터 본을 보이라는 거라구요. 안 하면 안돼요. 안 하면, 전부 다 일족 사람과 더불어 없어져요. 뭐 일본말로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일본의 용궁신화, 동화)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섬, 모래섬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평화대회, 유엔총회의 결의를 중심삼고 이것을 정비해 버려야 돼요. 그런 과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진 사람은 그러지 말기를 바라고, 통일교회의 제사장의 책임을 가진 사람은 그러지 말고, 문중의 족장이란 사람이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문중의 족장을 내가 대신 배치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환영해요, 안 해요? 「환영합니다.」

각 나라의 대표도 내가 지도해야 돼요. 임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엔을 만들려는 거예요. 유엔을 만드는 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투입하고, 거기에 공신 된 사람은 제1, 2, 3, 4번이 되지만 꼴래미는…. 잘 살면서 술 먹고 바람피워 가지고 세상을 망치게 할 수 있는 이런 패들은 예외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따라가요. 그러한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원리의 길을 피해 갈 수 없어

선생님을 지금 뭐 잡아 죽이자고 해서 한국에서 잡아 죽일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가서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그러지 말고 4일 교육을 받고 오게 되면 결심을 하고, 일주일에서 8일, 9일, 10일, 11일, 12일까지 교육을 받아봐라 이거예요, 죽이고 없앨 사람인가. 그거 뻔하잖아요.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오늘 처음으로 돌아와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새벽같이 조치해 가지고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시간이 바쁘다구요. 자, 그러니까 대개 윤곽, 내용의 골자가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고 골자를 후려야 돼요. 골자를 따라서 산에도 가야 산에서 죽지 않아요. 안내자를 따라가야 돼요. 천국이 얼마나 험한지 알아요? 히말라야산맥의 정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보다 백배 천배 어려운 길이에요.

고속도로를 내고 좋은 차 벤츠, 비 엠 더블유(BMW) 이런 고급 차를 타고 달리니까 모르지. 굴을 지나가도 모르고 “이거 기분 좋구만!” 그래요. 사람들이 얼마나 희생했는지도 모르고 “나는 몰라. 내가 이런 길을 가는 데 도움을 준 사람을 몰라.” 하지요. 그거 도움을 줄 수 있는 수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형님들이 가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간 다음에 형님이 따라가야 할 길이요, 그 다음에 동생…. 12지파면 12지파가 다 간 후에 천사장이 따라갈 길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원리관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 원리관이에요.

그래, 원리라는 게 뭐냐?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구요.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이에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법에 해당할 수 있는 원리관이에요. 그것을 어겨 가지고 살 데가 없어요. 피할 데가 없어요. 피하려면, 내가 왜 감옥을 찾아다녀요? 평양에서 감옥에 들어가면서 세 사람을 만나야 된다는 약속을 받고 들어갔어요. 다 그냥 그대로 사는 거예요.

그 약속을 한 사람은 자기 조상들의 공이 있어서 만나는데, 만나 가지고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들어와 가지고 1년, 2년 뭐…. 본이 된다고 뛰더니 이거 점점점점 점점점점 풀려요. 나사의 너트를 볼트에 채우는데, 이게 점점 들어가면 점점점점 들어가서 다 들어가게 되면 채울 때는 ‘찍짝, 찍짝, 찍짝…!’ 해요. 이것이 바카 네지(ぱかねじ)가 되기 전까지 경계선에 딱 가 가지고는…. 뭐 거기까지 가기가 힘들지. 문 총재보다 더 힘든 거예요.

하늘의 전통을 상속받은 대신자가 사탄세계에 질 수 없다

그래, 그 더 힘들 수 있는 탕감 길을 내가 책임지고 여기까지 다 왔습니다. 싫으면 관둬라 이거예요. 내가 뭐 초청을 안 해요. 내가 목사님이 와 가지고 누가 왔다고 해도 인사를 안 해요. 여기에 앞으로 이제는 누구나 못 옵니다.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한국에 있는 사람 그 사람들이 들어와야 돼요. 평준화 기준으로서 인격을 평가할 수 있는 통일적인 세계가 아닐 수 없겠기 때문에 아무리 여러분이 매일같이 오려고 하더라도 매일같이 못 온다 이거예요.

그 비용을 다 충당해야 돼요. 열 사람, 백 사람 교육비를 내라 이거예요. 천 사람 교육비를 내라 이거예요. 재산이 있으면 재산을 내고, 그 천배 백배 더 빚을 지더라도 ‘나는 죽기 전에 물고 가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고는 이 궁전에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합니다.

우리 연아, 신문 있어?「신문 있습니다.」가서 가져오라구. 학교에서 일등을 했어요, 최고의 일등. 좋은 학교에서 이래 가지고 신문에 아주 대대적으로 났더라구요. (박수) 그래, 어디에 가든지 사탄세계에 질 수가 없어요. 내가 질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통을 상속받은 대신자들이 어떻게 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10배예요.

선생님은 문 씨네 집안 한 집에서 길러 가지고 한 집안 패를 만들어 문 씨의 부족권 내에서 보호받기를 원했지만, 보호하는 문 씨가 없어요. 이제는 286개 주로 세계적인 기준에서 전부 다 묶어줘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공산당 숙청의 사태 가운데 묻기…. 쇠고랑에 채워져 묻힌 무덤의 죄명 이상을 갖고 사라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무서운 것입니다, 그게. 알겠나?「예.」

가정이 살아 있는 한 맹세문대로 해야

그만큼 했으면, 훈계는 그만두고 맹세문이라도 한번 읽어보자. 누가…? 어디 갔어? 효율이!「예.」가정맹세 1절부터 전부 다 해주라구. 「저기 있습니다.」 나는 안 보이기에 없는 줄 알았는데 있구나. 여자가 앞장섰어요, 여자가. 맹세문도 바라는 것은 뭐냐? 신부로서 기독교가 이것을 바라던 거예요. 이게 소원이에요. 여자를 내세워서 훈독사를 시키는데, 훈독사가 쉽지 않아요.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불쌍한 어머니예요. 그거 알아요. 원리를 알아야 그거 안다구요.

그래, 내가 이번에 12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훈독의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에 내가 감사했어요. ‘이런 것까지 알고 이렇게 말해 줬구만!’ 했는데, 다 그저 허송세월을 한 줄 알았더니 골골마다 다 알아 가지고 그 훈시한 내용이 미국의 역사를 부정하고도 이것을 기억해야 할 역사적인 내용이라는 것을 알 때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어머니가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미국에서 벗어나야 돼요. 하늘나라의 법, 미국의 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의 헌법을 벗어나지만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하늘나라의 법, 두 법을 거쳐 가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네 나라의 법을 해방⋅석방해 주기 전에는 천국의 황족권에 못 들어갑니다.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중요한 그 증거물로서 가져가는 것이 이 ‘가정맹세’예요. 가정에 대한 맹세를 하면 맹세대로 해야지! 가정이 살아 있는 한 자기가 손자면 손자와 함께 전체가 그래야 돼요. 그래야 그 할아버지와 같이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게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심각한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심각하니 만큼 여러분도 그 이상 몇 천 배 심각하게 가라구요.

선생님이 뭐 구세주, 뭐 재림주, 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러고 있으면 여러분은 몇 백 배, 몇 천 배 만년 하래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원리를 하늘의 법, 하늘의 원리라는 것을 알게 되면 그것을 지켜야 할 소명적 책임, 사명적 책임이 양면에 갈라져 있는데 그 길을 안 가겠다는 사람은 도적놈들이에요. 사기꾼들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잘 들어두라구요.「예, ‘가정맹세’ 각 절의 해설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맹세’를 할 수 없어

해설 말고 서론부터 읽는데, 맨 처음 잠깐 잠깐 하고 끝내야 되겠다구. 미국에서 내가 세밀히 끝내주고 왔어요.「가정맹세 선포 및 전제조건입니다. 제1절 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그건 1절이에요. ‘가정맹세’가 아닙니다. 이게 서론이지?「예.」서론이 1, 2, 3, 4, 5까지 나가던가 그래요.

(『천성경』‘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 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부터 훈독 시작; 지금까지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적인 ‘나의 맹세’를 해 나왔습니다. 1952년을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신부 문화권으로서 신랑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서 천상천국⋅지상천국을 완결시키려는 것을, 세계적 무대에서 완결할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그거 평화대사들이 그 책임을 해야 돼요. 서론부터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 서울 동쪽이에요?「동부입니다.」거기 해 뜨는 동쪽 앞에 티가 없는 맑은 태양이 기개도 당당하게, 기세도 당당하게 떠오르는 것을 만세에 가슴으로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

(훈독 계속; ……참사랑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되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이 연결된 걸 말하는 것입니다. 1994. 12. 22) 1990년대에 한 얘기는 전부 다 이 맹세문의 내용에 대해 말한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지금 통일교회는 40년 고개를 넘고 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은 완전히 복귀된 가정입니다. 복귀된 가정은 개인의…) 그건 선생님의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복귀된 기준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은 거지새끼모양 내버려 뒀는데, 여러분 가인을 사랑하고 그 날까지 축복을 먼저 해준 거예요. 세상에, 사탄세계가 먼저 가정을 번식하지 않았어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복귀된 가정은 개인의 심신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자녀가 통일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 가정들이 외워야 할 것이 가정맹세입니다.

가정맹세는 심신이 투쟁한 가운데서는 부르지 못합니다. 부처끼리 싸움해서는 안 됩니다. 또, 자녀를 낳지 못하고서는 안 됩니다. 심신통일, 부부통일, 자녀통일이 된 참아들…) 양자라 하더라도 양자는 3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양자의 그 조건이 되지 않아요.

그래, 아기 못 낳는 것이 얼마나 한이냐 이거예요. 여기 지금 잘났다는…. 뭐 대학원을 나오고 대학을 나왔다는 한국 여자들도 미국 바람이 들어 가지고 뭐 남편 외에 두 남자, 세 남자를 보통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그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아니라고 말하게 되면 전부 증거적 사실을 들이댈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

(훈독 계속;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권이 형성됨으로 거짓 사랑으로 분립된 심신의 통일이 벌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서는 가정맹세를 외울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 할아버지가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훈시를 할 수 있어요? 이 훈독회를 못 한다구요. 억지로라도 해야 돼요. 억지로라도 해서 3년, 4년 내지 5년, 7년만 하면…. 그거 안 하면 생활의 방편이 얼마나 혼란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밥맛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자!

(훈독 계속; 통일교인은 참부모님이 세운 가정적 전통을 세계에 과시해야 됩니다. 세상에 가정맹세가 왜 나오느냐 이겁니다. 이런 때가 오니까 그걸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신문을 펼쳐 보이시며) 여기에 우리 연아가 나왔는데,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이게 도시의 신문이에요. 유명한 도시의 신문이라구요. 최고의 우등생으로 추대받아 가지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런 것 다 자랑해야 돼요. 신문사(세계일보 사장), 어디 갔어? 신문사! 「안 왔습니다.」 아까 있었더랬는데, 아까 내가 봤는데…? 아, 어제 저녁에 봤구만. 자!

8단계의 축복을 받아야

(훈독 계속; ……지금까지 일반 기성교회에서는 아담과 해와만 타락했다고 보았지, 형제까지는 안 집어넣었습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써 타락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가정이 타락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다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맹세할 것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맹세해야 합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이 사랑의 장인데, 믿음과 사랑과 소망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했어요. 기독교 사상의 전체가 그렇게 그 내용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거예요. 맹세문도 그래요. 자!

(훈독 계속;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입니다. 이것이 1945년에서 1952년까지 7년인데, 1952년에서 1992년까지 40년을…) 그것이 2013년 1월까지 7년을 다 잡아요. 마찬가지예요. 다시 아담 가정까지도 구원섭리….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다 없어졌어요.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재편성을 해야 돼요. 꿈같은 얘기예요.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이러한 맹세문을 타락한 종교의 탈을 벗고 해방의 자리에서 내가 부를 수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눈물 없이는 부를 수 없는 수많은 한이 있었다 이겁니다. 피를 흘려 가지고 이 피의 제단을 통일교회까지 끌고 온 것입니다. 자기는 그 피의 제단에서 이걸 밟고 넘어서지 않으면 이 세계에서 하늘나라에 못 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출발할 때 양 피를 밟고 나왔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럼, 자!

(훈독 계속; ……그래, 태초로부터 하나님이 창조한 이것은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에 어떻게 돌아가느냐? 성약시대란…) 지금 발표하는 게 아니라 1993년 그때에 발표한 것들이에요. 지금 여러분은 전부 다 위법이에요, 위법. 뭘 모르고 살아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들이 천국 갈 수 있어요? 다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개인적 축복, 가정적 축복 등 8단계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여러분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밖에 축복 못 받았다구요. 자!

(훈독 계속; ……참부모와 성약시대라는 것은,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고 타락이 없는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여성은 어머니 분신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아담도 한 사람이고 해와도 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어머니 분신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무엇이든 시킬 수 있어요. “남편, 아들딸을 버리고 나와라!” 하면 나와야 되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 이 간나들? 강 건너서 산을 넘어갔나? 갔나, 갔나(간나)! 자기 생각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못 가요. 갔다가는 그것으로 끝이에요. 인생살이, 세상살이 전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대에 못 했으면 후손에게 유언으로 남겨 성취하라고 해야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박수하라구! (박수) 손자가 왔어요. (웃으심) 자, 인사! 윙크해요. 인사! 옳지! 그거 가져가서 하나 나눠줘. 자! 「까까 나 주세요.」 어, 그래요. 거기 그대로 하라구. 나오라구, 효율이! 여기 효율이 이름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무슨? 「니모 상!」(웃으심) 니모 상, 제일 사랑하는 니모 상이지. 자, 아이고…!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아, 맛있다! 아이고…!

밥 먹기 전에 맛있는 것을 맛있게 먹으라고 주는 거예요. 여기 와서 밥을 몇 번 먹었느냐 하는 것이 역사의 기록입니다. 아무나 여기에 못 와요. 여기 지금 서울 동부권…?「예.」거기도 이제 앞으로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와야 돼요. 영계에 기도해 가지고 빼라는 사람은 빼 버려요. 영계 연합체에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가정을 가져 가지고 감독관으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지 않는 사람은 빼 버리라면 빼 버려요.

그걸 유엔이 해결하는데 보류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에 반대할 사람은 반대해도 참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나 다 반대할 수 있는 데 다 가담해 가지고 원수가 될 수 있고, 또 편이 돼 가지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경계선이 양분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자, 그거 하라구!

(훈독 계속; 성약시대는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서론만 해도, 서론만 하더라도 저거 얼마나 놀라운 내용이에요? 저렇게 서론을 쓸 수 있었다는 것도 그거 다 알기 때문에 썼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개인적으로 이루고, 가정적으로 이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뭐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일 혈통, 단일 사랑, 단일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이 떠나야 됩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론에 다 맞는 말입니다. 망상이 아니에요. 실상을 바라보고 행동 못 하는 사람은 직접 명패가 거꾸로 붙어요. 자!

(훈독 계속; ……사탄에게는 최대의 위기일발의 시대가 2차대전 직후였습니다. 그때 기독교 문화권과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세계가 통일교회를 받아들였다면, 그때서부터 영계의 통일권을 지상의 통일권으로 일치화시켰을 것입니다. 이것이 섭리관입니다.) 섭리관! 자기 1대에서 할 것을 못 했으니 몇 대까지 후손이 고생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못 했으면, 여러분이 그 못 한 것을 후손 앞에 유언으로 남겨주면서 성취하라고 하고 가야 돼요. 살아 있는 동안에 가정에서 전부 다 끝맺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맹세문을 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고마운지 고지. 자!

(훈독 계속; ……예수님 가정을 편성하는 것과 같은 입장으로 편성한 것이 36가정, 72가정, 124가정입니다. 이 430가정이 한국을 대표하는데, 한국의 4,300년 역사를 중심한 430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43가정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777가정은 전체 국가를 대표하고, 그 다음에 1800쌍을 거쳐 현재는 8000가정, 7000 이상의 가정으로 넘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이번에 대통령 하는 것은 이제 통일교회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안 나가면 안 됩니다. 암만 했댔자 못 당해요. 연장하면 연장할수록 거기에 대한 책임추궁을 받게 돼 있어요, 이제부터 대통령에 대해서. 지금까지는 대통령이 잘못해 가지고도 책임추궁을 안 받았지만,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가만 안 둬둬요. 미국이나 어디나 다 그럴 때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총회에 있어서 아벨유엔은 뭐냐? 이 아벨유엔은 가인 유엔을 없애는 것이 아니에요. 두고두고 같이 가인을 사랑하는 거예요. 천국으로 등장시켜 주는데 싫다고 반대하면, 반대한 녀석이 걸리지 통일교회는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맹세문의 3장이 뭐예요? 4대심정권, 3대왕권, 황족권이라는 것은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일원이 된 핏줄을 중심삼은…. 핏줄이 돼요. 사랑과 생명이 합해 핏줄을 연결한 것이 끊어지지 않고 수천만 대까지 나가면, 그것은 천국이 아닐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으로 다 맞는 거예요. 그래야 다 맞지요. 자!

조상의 자리에서 본을 보여줘야

(훈독 계속; ……통일교회는 에이즈하고 관계없고, 프리섹스하고 관계없고, 호모하고 관계없고, 레즈비언하고 관계없고, 마약과 관계 없습니다. 그러니 참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중심 완성이요, 가정적 중심 완성이요, 종족⋅세계⋅천주 해방권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완성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자유 왕래할 수 있는…) 여러분은 못 이루더라도 이 말씀은 자손만대에 남겨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행하지 않고 어떻게 하라고 하겠어요? 조상의 자리에서 본을 보여주면 교재로 등장해야지. 모델 형태를 갖추기 위해서는 교재로서 등장해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모델, 아버지 모델, 부부 모델, 그 다음에 손자들 모델…. 가정적인 모델형에 세계가 전부 다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부정하게 되면, 존속의 기반이 없어요. 어디 가서 죽어보라구요. 붕 떠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아, 미국에 간다고 해서 샌프란시스코에 내리면 다 돼요? 금문교 구경하러 가는 거예요? 자기가 샌프란시스코에 가면 거기에는 반드시 주(州)가 있고, 군이 있고, 면이 있고, 부락이 있고 다 그래요. 거기를 찾아가야 된다구요. 샌프란시스코에 가더라도 거지 패가 돼 가지고 어디 방랑자가 된다는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천국 가는 것을 모르잖아요? 자신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국 건설한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자신을 못 가지고 큰소리를 낼 수 있어요? 그러면 세상을 사탄이 마음대로 지배할 수 있고, 마음대로 파괴할 수 있지. 결심, 자신을 가지고 자신만만해요. 그게 맹세문이에요. 맹세는 일대에서 끝내라는 거예요.

허(허문도) 장관은 그 대통령 일족들, 그때 일하던 사람들을 회개시켜야 돼. 제5공화국의 대표적인 사람이 허문도(許文道) 아니야? 허문도가 문 씨의 도야, 허락을 받은 문 씨의 도리.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정오정착이에요. 허락했다는 거예요. 말씀의 정오니까 그게 문 씨의 도리 아니에요?「냉전종식에서 아버님이 하신 그 실체를, 제가 이번에 확실하게 워싱턴타임스 기념식에서 알았기 때문에….」(웃으심)

그때 가서 알았나? 가기 전에 다 알아야지.「아닙니다. 그 전에는 여기서 들었는데, 제가 너무 아전인수(我田引水)격으로 과장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느꼈는데 요번 계기로 확실하게 알게 됐습니다.」확실히 알았으면 확실히 하라구!「그래서 그것을 좀 얘기해야 되겠습니다.」그거 얘기하기는…? 여기 지금 이 맹세문….「아니, 그게 아니고요, 대통령들한테 그 얘기 좀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거 해야지!「잘 모릅니다, 그 사람들이.」그거 멱살을 붙들고 해야 돼. “나는 생명을 걸고 싸웠는데, 당신은 호사하지 않았소? 감옥 다 갔는데, 나는 감옥이 아니라 통일교회 갔소. 통일교회 들어오소.” 하면, 왜 싫다고 해요? 죄 안 지었기 때문에 그래도 다 벗어나 가지고 통일교회 들어갔지. 그렇게 해야 돼요.

이 말씀은 하늘의 말씀

나도 이렇게 발표 다 하는 거예요. 오늘 부시 가정에 대해 초청을 하는 거예요, 내일 모레에 오라고. 비행기를 보낼 테니까 오라 이거예요, 우리 비행기. 돌려 세워 가지고…. 선생님 전용기 이름이 뭐이던가?「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 익스프레스예요. 우주에도 없는 특급 비행기예요, 이게.

그래서 이제 미국에 글로벌 익스프레스를 보내고, 영국에는 챌린저를 보내고, 일본에는 우리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수상들을 초대하기 위해 갈 테니까 안내해라 이거예요. 안 하면 두고봐라 이거예요. 이번 9월달에 내가 아벨유엔을 한다면 참석하더라도 문 총재를 반대한 반대의 기수에 이름이 적히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내가 획득해야지요? 일본이 점령했던 한국 나라를 일본이 문 총재에게 갖다 바쳐야 되고, 중국도 갖다가…. 이 중국이 지금 통일교회가 하는 이상까지 전부 다 하려고 그래요. 아니에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것은 뜻대로 안 돼요. 소련도 그래요. 태평양을 지배하려고 해서 태평양을 쥐었으면, 그 다음에는 내가 학생시대에 등장했을지도 몰라요. 학생시대에, 학교를 졸업할 때 이 원리를 다 알았거든.

내가 일본의 시나가와에 있을 때 공장지대에 미국의 비(B)29가 첫 번째 와서 공격을 하는 비행기를 내가 맞이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지난날에 대한 증거를 누가 안 대니 얘기를 안 해요. 일본의 이중교…. 이중교가 뭐 이중교예요? 왕궁 가는 길이 하나지 둘이에요?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이중이니까? 안 그래요?

일본의 실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일본의 노동판으로부터 빈민굴로부터 안 거친 데가 없어요. 대학교 총장, 뭐 장관들 비서실까지 내가 거친 사람이라구요. 내가 글도 잘 써요. 글씨도 좋고, 문장도 잘 써요. 문학적 소질이 많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15세, 16세 때 기도한 문장이, 2000년 지나 가지고 72년을 역사에서 반대를 받았지만 그 기도한 한 대목이 세계시인협회의 간판 붙은 상을 받은 거예요. 9개 항목의 내용에, 구별할 수 있는 내용에 어쩌면 그렇게 충당됐느냐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늘의 말씀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럴 때니까 내가 그런 자리에서 기도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기도하는 것도 아무 거나 기도하지 않아요. 기도하는 것이 달라져요. 선생님이 기도한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기도하다가 덮어놓고 하게 되면, 새벽에 기도 제목을 갈라는 지시가 내려오면 기도 제목을 갈아요. 그렇게 하고 하게 되면 그 일은 틀림없이 선생님이 하는 일이 정당한 역사의 전통의, 새로운 전통의 자리를 잡는 거예요.

어떻게 시대 구별을 선생님이 혼자 한 것이…. “이야! 문 총재는 노벨상 수상자, 모든 박사들 머리 이상의 자리에 서 있다.” 그래요. 왜? 시대 감별에 틀림없거든. 이때에 와 가지고 뭐 또 환태평양 신문명…. ‘신’ 자는 ‘하나님 신(神)’ 자예요. 신문명 개벽이에요, 천지개벽. 땅과 하늘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3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돼요. 절대 아들의 말을 들어야 되고, 절대 손자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 지금 3대 우리 신준이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효율이도 잘못하면, 조금만 잘못하면 벌써 알고 인사도 안 해줘요, 오라는 얘기도 안하고. (웃음) 자기 아버지와 마찬가지예요. 형진이가 그랬어요. 하버드대학 교수가 와서 공부를 시켰는데, 잘못하면 대번에 알아요. 문 닫아 버려요. 그리고 “아버지, 저 사람을 대하면 안돼요. 통일교회를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그래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이 자라던 때와 똑같은지 몰라요. 이제 예언도 많이 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이지?「예.」정신 차리라고 그래요.

내가 이런 얘기를 되풀이해 가지고 자기 자랑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고 싶지 않아요. 하고 싶지 않지만 할아버지가 이런 할아버지고, 구세주가 이런 구세주고, 참부모가 이런 참부모라는 것을 알려줘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거예요. 그것이 유언이 되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유언이에요, 유언. 이게 유언의 비석문이에요. 무덤 가운데 유언의 비석문을 새기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의 비석문이에요. 이제 손실이 없어요.

이원제(양원제)는 사탄의 계교

효율이! 효율이 어디 있나, 효율이? 내일 모레 얘기할 것은 여기에 대한 총평을 할 거예요. 될 수 있으면 가정맹세와 전체에 대한 것을 얘기하면 좋은데, 그러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내가 앉아 가지고 뭐 강의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총평만 얘기하게 되면 모를 것을 생각할 때 그 골자를 추어서 판을 박아놔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댓 마디면 끝나요.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평을 몇 가지…. 1장, 2장, 3장, 등 8개 종목인데 여덟 가지 종목만 골라 가지고 결론을 한번 내리면 돼. 결론은 못 내도 좋아. 그걸 써서 나를 줘요. 알겠나? 「예. (김효율)」 그거 자기들이 수습해야 돼. 안 그래?

왕의 훈시라면 헌법도 자기들이 전부 수습해 가지고 자기 기관들이 전부 다 해서 그 다음에 나중에 감정을 받아 가지고 오케이를 받아야만 발표를 하지 그렇지 않으면 발표를 못 해요. “선생님이 지시한 내용대로 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그걸 발표하는 거예요. 그러니 틀림없는 내용들이에요, 이게.

몇 년 동안이에요, 몇 년 동안? 4년에서부터 쌍합 뭐예요, 쌍합? 「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을 언제 발표했어요? 「2004년입니다.」 2004년 5월 5일이에요. 2004년 5월, 그 다음에는 5년 5월이 1년이지요? 6년이 2년, 7년이 3년인데 이건 지나갔어요. 이제는 모든 전부가…. 사탄수가 1 2 3 4 5 6 7 8 9수이고 10, 그건 하나님 수예요. 지금까지는 9수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십일조가 뭐야? 전부 다 하나님 것인데, 그 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쌍합, 둘이 합하면 이렇게 10수지요? 쌍합 십승수! 열이 다 이겼어요, 열이 다. 열이 이겼어요. 1 2 3 4 5 6 7 8 9인데, 9수는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나쁜 수라구요. 10수, 열 대로 넘어서면 귀일수니까 열 하나에서 보면 아홉 이긴 것을 내놓고 가는 거예요. ‘열 하나’ 하면 스물까지 안 걸려요. ‘스물 하나’ 할 때는 서른에…. 이 수 세는 것에 해방이 벌어지는 말이에요. 그런 말도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이야, 신기할 따름이에요.

그래, 내가 지금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하는데 훈민정음을 왜 만들었느냐? 그거 설명하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것도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은 소리를 내는데 나오는 그 소리를 전부 다 대신할 수 있는 문장이 돼야 되고, 말이 돼야 돼요. 한국말을 못 따라가요. 일본 사람이 아무리 하더라도 30퍼센트 부진해요. 영어도 그래요. 영어는 쌍놈들이, 평민 이하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노동자들이 말이에요.

영국이 노동당 파업 때문에 망해 버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그 병에 걸렸어요. 역사가 그렇게 됐다는, 기원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야 정정당당하게 바로 앉아 가지고 “야, 애들 다 와라!” 하면 와야 돼요.

이제 유엔이 아벨 정부를 발표해 가지고 3년 반만 지나게 된다면, 세계는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독재자의 몇 십 배 포악한 일을 하더라도 법에 안 걸려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악한 유엔이 세상 나라들, 선한 나라들 만들어 놓은 것도 소련하고 미국하고 그 다음에 유엔에 있어서 영국 같은 나라를 중심삼은 몇 개 나라가 나라를 죽이고 살리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느냐 말이에요. 아니에요. 사탄이 그래요. 그러니 다 없어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원제(양원제) 자체가 악마의 계교예요. 이원제가 어디 있어요? 아, 눈이 이원제예요? 코가 이원제예요, 입이 이원제예요, 귀가 이원제예요, 손발이 이원제예요?

쌍합십승일의 의의

그래, 쌍합십승 뭐라고요? 십승 뭐예요? 「일입니다.」 ‘일’이 무슨 ‘일’ 자예요? 「‘날 일(日)’ 자입니다.」 ‘날 일’ 자입니다. 춘하추동 사시 계절, 열두 절기예요. (양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것을 중심삼고 쌍합이 여기에 다 있어요. 열두 수가 어디에 있느냐? 이건 열두 수고 이건 사철이에요, 사철. 그 다음에 이것은 무슨 수냐? 하나님 수예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이성성상의 중심,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다섯 다섯을 하면 열 수예요. 열 수 가운데 열 둘 이것은 수평이고, 이것(둘)은 종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잖아요? 본래는 이렇게 돼 있을 텐데, 이게 이렇게 돼야 되는 것인데 이렇게 돼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서 합해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떻게 돼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렇게 해 가지고 참부모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수평에서 개인이 여기서부터 어떻게 되느냐? 이건 해와를 말해요. 이건 장손을 말해요. 그리고 이건 아들딸을 말해요. 다섯이 하나돼 있어요. 쌍합십승일! 그렇기 때문에 십승, 하나에서 열 수를 사탄이 관여할 수 없어요.

(탁자를 내려치심) 그래, 절대가치관을 그때에 선생님이 얘기한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자이면 절대자 하나님이라 해도 절대가치관의 출발은 불가능해요. 그러니 역사가 달라져요.

그래서 사상적 기조, 종교적 기조가 전부 다 신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사상도 대상을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절대자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대상이 없는데 어떻게 돼요? 하나님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야 원리가 원리지. 그래, 천적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구요, 말하는 것이.

쌍합십승일! 다 들어가지요? 10수는 하나님이에요. 10수는 귀일수라고 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쌍합십승수는 이렇게 하나됐으니 귀일수예요, 귀일수. 하나됐어요, 하나. 이게 하나되기 위해서는 만물이 먼저 됐으니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던 것이 서 가지고, 이렇게 돼서 출발을 해 가지고 지상에 갖다가 이렇게 심어놓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돼야 해요, 하나. 하나님이 하나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요.

그게 쌍합십승일이에요. 360일보다도 이게 귀한 거예요. 360일에 십승일이 없게 된다면, 360일이 다 날아가요. 사시 계절도 없어지는 거예요. 세기도 전부 없어진다구요. 그걸 다 말한 거예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나님과 하나되고, 그 다음에 12수가 하나되고, 12수가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전부 다 쌍합이니까 상하도 되고, 전후도 되고, 좌우가 되는데 상하⋅전후⋅좌우는 십승수가 이렇게 돼 가지고 (손바닥을 마주치심)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여기서 태어나는 전부는 하늘나라로 자연히 이렇게…. 이렇게 되니 만큼 여기 태어난 전부는 하늘나라로 올라가 가지고 종적 기반이 12수를 중심삼고 세계에 포괄됐으니 거기에 수평의 중심에 딱 서게 되면 여기에 자연히 이것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 여기 위에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90각도.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타락 안 했으면 전부 다 이렇게 수평은 전부 다 90각도예요. 이놈도 90각도고, 이놈도 90각도예요. 전부 90각도를 중심삼고 이렇게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맞아져 하나돼서 이것이 삼 칠(3×7), 삼 팔 이십사(3×8=24)가 돼야 돼요. 8수, 8수가 하나, 둘, 셋! 셋이지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여덟을 찾는 거예요. 삼 팔 이십사, 24절기지요?

쌍합십승수와 오른손 왼손의 원리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열린우리당이 제일이다.” 하지만, 열린당은 닫힌당이 있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들어갔다 나왔다 할 수 없어요. 열린당은 나간 다음에 들어올 수 있어요? 못 들어오면 쫓겨나는 거예요. 끝이라구요.

그래, 삼팔육! 다섯이 여기 못 건너가요. 자유세계를 다 죽여 버렸어요. 삼팔이 중심이 됐더라도 육을 찾아야 여기 팔 팔(8×8)을 만들고 열 해 가지고 쌍합십승수의 자리를 찾을 수 있어요. 그건 통일교회밖에 없지. 다른 데는 없다는 거예요. 허문도, 알겠어?「예.」그게 공상이 아니에요. 천지도수가 여기서 놀아나는 거예요. 그래, 주역도 풀 때 이것으로 풀지요?

여러분, 이렇게 볼 때 왼손이…. 선생님도 이렇게 하면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돼요. 원리를 알게 되면 “선생님의 바른손이 올라가야지, 왼손이 왜 올라가요?”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됐어요. 거꾸로 됐다구요. 바른손이 못 내려가게 틀어쥔다는 거예요, 못 내려가게.

이것은 하늘로 올라가야 되는데 올라간다는 거예요. 움직이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나 왼손이 이렇게 되면 움직이면 내려가요. 이거 받들어 줄 것이 없잖아요? ‘훅-’하는 거예요. 여기에 걸렸기 때문에 수천년 돌고비를 하는 거라구요. 바른쪽을 하나님이 받들어 주지 못해요.

바른쪽은 뭐냐 하면…. 심장에서 제일 멀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지혜로워서 천운을 따라서 바른손을 옳다고 했어요. 심장에 ‘탁!’ (탁자를 내려치심) 이러면 대번에 직격타일 것 아니에요? 심장마비가 돼서 죽는 사람이 많을 거라구요, 왼손만 쓰면. 미국에 그런 병이 많아요. 이건 멀지 않아요. 문제가 왼손을 쓰는 거예요, 왼쪽.

이렇게 볼 때 바른손이 여기에 따라야 돼요. 여기에 안 따르면…. (손바닥을 마주치심) 직접 부딪치면 안 된다구요. 바른손은 부딪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바른손을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중심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했으면 이쪽에 연결됐겠어요? 연결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이렇게 돼서 하나되면 연결돼 가지고 올라오는 거예요.

원형을 그려 가지고 여기 와서 딱 연결돼서 구형이 되면 영원히 불파(不破)예요. 상⋅중⋅하를 중심삼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운동은 구형의 이상을 갖지 앉으면 소모되는 거예요. 방해가 있으면 전부 깎아 버려요. 여러분,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 전부 다 천국 못 간다는 말도 이론적인 말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 통일원리면 하나님의 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 프린서플. 디바인 프린서플스, 이래야 돼요. 자연세계의 모든 전부도 수놈 암놈, 주체 대상이 전부 다 공식적인 모델형을 따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디바인 프린서플스’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조상까지 복귀하고 일족을 전도해야

가정맹세문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절대가정의 맹세문으로서 전부 다 골자를 추려 가지고 만든 거예요. 1, 2, 3, 4까지는 뭐냐? 4는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우주가 한 형제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5는 뭐냐 하면, 형제가 다 됐으면 하늘을 따라갈 수 있는 법이 있어야 돼요, 천법이. 천법이, 전체 법이 나오는데 유엔 법이 나오니 만큼 다섯은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영계에 반대하고 모든 것이 있더라도 부정해 가지고 강제로 전부 다 밀어제겨서 조상들까지도 와서 제자를 만들고 후손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상세계까지 영향 미칠 수 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6장은 뭐예요? 참부모와 같이…? 「대신 가정으로서…!」 대신해 가지고 주변에 하늘의 축복을 연결시켜야 돼요. 너희들만 복 받으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자랑하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살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해야 돼요. 벌써 이 맹세문을 부를 때는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해야 되고, 형님을 전도해야 돼요. 형님이 때려죽이려고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도 몇 년도 안 걸려요. 6개월도 안 돼 가지고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할아버지 잔칫날 혹은 생일날에 다 모이게 되면 “당신들이 우리가 통일교회 나갈 때 반대했소, 안 했소? 반대했던 사람, 손 들어 보소.” 해서 손 들면 어떻게 하느냐? 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그거 사기꾼이에요. 나라가 반대해 가지고 지서를 통해 가지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졸업생까지 학교에 왔는데 못 들어가게 울타리를 지키고 그랬어요.

미국에 가니 미국 정부가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부정해 가지고 법에 걸린 것이 있나 해서 3년 반, 3년 동안 출장을 매일같이 나왔어요. 3년 동안 그랬어도 없어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간 거예요. 아침에 당당히 출근하더니 저녁 때, 밤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요. 그와 같이 감독해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사니 그런 세계가 아니 되면, 내가 책임져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내게 있는 조건을 훌훌 타고 넘고 왔다 갔다 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으니 세상에 어디나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의 왕궁, 하늘 왕궁에 직통해야 돼요, 직통. 직단거리! 직단거리를 통해요.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자리

참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수직밖에 없어요. 수직 하나밖에 없어요. 둘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수평이라 하게 된다면, 부부가 일치됐다 하더라도 그 수직이라는 것은 하나지 둘이 없어요. 90각도 이하, 89.9도 하나가 아니고, 또 그 다음에 90.1도도 하나가 안 돼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절대적 하나님이 그러니 만우주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걸 축으로 삼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과 우루과이,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축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를 망칠 수 없어요. 이번에 끝난 다음에 내가 파라과이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정성들이고 기도하던 산천, 모든 사려고 했던 것을 다시 정부를 통해 가지고 세계 대회를 해서 공인을 받아 가지고, 유엔이 되면 유엔총회를 통해서 그 땅을 사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도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소원하는 것을 다 이뤄줘야지요? 사탄세계에 있는 것을 선생님에게 갖다 바치면, 하나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이 소원하는 것을 하나님도 다 이뤄주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바침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었다. 다, 다, 다, 다 이루었다.” 하는 거예요. 안 이룬 것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해방, 거기에서 석방이 벌어져요. 천상지옥 된 가정의 해방 기준을 갖지 않고는 석방이 안 돼요. 대한민국의 헌법 아래 대한민국의 법을 어겨 가지고 해방됐더라도 석방은 안 되지요? 그전에 살아 가지고 몇 대를 중심삼고 국가의 배역적인 죄 지은 것을 전부 다 주위가 인정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서야 탕감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자손들이 본 될 수 있는, 몇 십 배 잘하지 않으면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오늘 좋다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 의를 지켜 나왔어요. 김형태야, 저기 앉은 거?「예.」요전에 뭐인가? 무슨 돌?「맥반석입니다.」그 맥반석 회사, 도망갔다며? 책임자가 말이야.「설봉, 맥반석 회사 사장 도망갔느냐고요.」「몸이 아파서….」

아, 그거야 변명이지! 몸이 아프다고 도망가는 그게 변명이지. 하여튼 욕심이 따로 생겨서 도망갔든지 어쨌든지 나 몰라. 없으니까 자기보고 관리인 책임을 하라고 그랬어. 사장은 못 돼. 사장을 하려면 관리를 잘 해야지. 지금보다 나아야지. 그래 가지고 사람들이 전부 다 “우리 사장보다 낫다.” 공인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 회사에 한번 나가봤어? 「예.」 내가 갈 때 그런 얘기를 했는데, 가 가지고 정비하라고 얘기했는데 정비 다 해놨나 말이야. 「예.」 그거 일본을 중심삼고 팔아먹을 수 있는 장소 다 찾아놨어? 「다 해놨습니다.」 다 해놨어? 「준비 다 됐습니다.」 그러면 사장 대신 몇 개월 동안 두고 해 가지고, 안 하면 사장을 시킬지도 모르지.

사장이라는 건 죽은 장사터를 말하잖아? (웃음) 희생하지 않으면 사장이 못 돼. 그래, 죽는 장사터가 사장이야. 앉으라구. 그래야 형태가 되지. ‘형통할 형(亨)’ 자예요.

그래서 우루과이를 개발했기 때문에 원래는 이천의 그거…. 「설봉호텔입니다.」 설봉호텔도 자기에게 맡겨 가지고 사장을 시켰는데, 빚지고 도망가지 않았어? 자기가 후퇴하고 나서 할 수 없이 그 빚 진 것을 무느라고 내가 고생했지. 자기들은 빚지고도 잘했다고 해요. 잘못했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뭘 잘못했습니까?” 그래요. 영계에 가보라구요. 날짜까지 전부 기록해 가지고 “너, 이랬는데도 잘못 안 했어?” 하는 거예요.

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해방의 천국을 위해 고생한다

여러분도 사는 것이 일지에 착착 기록돼 ‘아무개’ 하면, 번호만 딱 부르면 후르륵 해 가지고 순식간에…. 뭐 1분 이내에 다 나와요. 미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교통법규에 걸리게 된다면, 어디 무슨 주라고 하면 50개 주의 전부 그 이름에 따라 1분 이내에 세금을 바쳤는지 어쨌는지 전부 다 알게 돼 가지고 세금을 잘 바치고 나라에 공이 있으면 놔주고…. 1차 놔주고 2차, 3차 놔줄 수 있는 허락도 다 돼 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법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세상에 속일 수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는 세계에서 어떠냐?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면, 수십 년 동안…. 국가 책임자들인 수상, 부수상, 국회의장 같은 사람들도 “문 총재가 한 것은 일당백인데, 그냥 그대로 나왔는데 이랬다저랬다 하지 않고 언제든지 오래서부터 그렇게 말하는 대로 이뤄 나온다.” 하는데, 자기들이 못 하게 되면 법에 걸려야지.

선생님이 법을 정해서…? 아, 책임 못 했으니 그 법을 나한테 실천 할 수 있는, 옮겨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옮겨줄 수 있으면, 내가 얼마나 시켜먹었을까? 없지. 죽을 때까지 영원히 자기들 선생님이 돼 가지고 언제나 도와주는 이런 부모인 줄 알아요? 도와주는 부모가 되면, 자기 여편네 남편네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아들딸이 어디 자유가 있어요? 부모님의 특권적 승리의 패권을 상속해 주니 부모님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해방천국이 돼야 되겠기 때문에 그 일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을 위해서는 그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기도하기 전에 벌써 다 탕감했어요. 우리 집안에 대한 모든 전부, 사탄을 교육하려니 꿈같은 사실을 전부 다 보여줘야지. 나 같은 사람은 과학에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전후가 맞지 않으면 안 돼요. 사방이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말 잘못했다가는 나한테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이름을 제시해 가지고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내가 질문하면 답변 못 하거든. 그런 놀음을 세계의 유명한 사람, 뭐 노벨상 수상자, 무슨 박사, 무슨 총장, 별의별 대통령 짜박지들을 놓고 했지만 나한테 다 물러갔다구요. 최후에는 “교육받겠습니다. 가르쳐주십시오.”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 이상 내용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허문도! 「예.」 자랑하지 말라구.「예.」겸손해서 이제 손자 아들딸에게 가게 되면, 아들딸이 똥을 싸면 그 기저귀 빠는 책임자 노릇부터 해야 돼. 3대를 할 줄 알아야 된다구. 나 그런 놀음을 다 했어요.

박 씨 할머니와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내용

평양에 가 있을 때 박 씨 할머니의 모든 쓰레기를 치우고, 그 옷이니 뭐니 전부 빨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 딸 것까지도 전부 다 했어요, 아들딸들. 빨래는 내가 다 해줬어요. 그러면서 교회는 교회장이에요. 그 할머니도 나와서 경배를 하고 다 이러지만 말이에요.

그 일을 외적으로 실현 받기 위해서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선생님이 내 남편보다 낫습니다.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하고 경배를 하고, 그래 놔 가지고 그 아들딸이 순응할 수 있게끔 해주는 할머니가 되지 않고는 박 씨 문중이 하나님 앞에 되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박 씨 할머니의 딸이 박흥식의 처예요. 그 할아버지가 왜정 때 친일파의 괴물이에요. 그래, 부자 돼 있던 이 모든 전부를 바쳐 버려 가지고 문 총재 앞에 절대복종하고 다 그래야 됐어요.

다 그래요. 옥 씨 할머니도 가정에서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강현실도 쫓겨났지? 아버지가 없어서 쫓겨나지 않았나?「학교에서 쫓겨났습니다.」아, 학교야 뭐…. 나라에서 쫓겨났는데 학교야 뭐…. 가정에서 쫓겨난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칼을 가지고 목에 대고 “너, 어머니를 찌를래, 죽일래?”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벌거벗어 가지고 통일교인들을 팬티만 입고, 삼각팬티밖에 안 입었으니 가둬놓고 가지 말라고 그래 놨는데, 4시 사이렌 소리가 나게 되면 집 담을 타고 넘어 가지고 교회에 오는 거예요. 여자들이 삼각팬티만 입고 통일교회에 왔는데, 통일교회는 5시 전에는 문을 안 열어놓거든. 그래 가지고 이런 것이 동네에 소문이 나면, 얼마나 문제가 복잡해요. 이러니 담을 넘으려다가 담에 서리가 내려 있으니 미끄러져 가지고 꽝 떨어져 동네 개들이 짖는 거예요. 별의별 사건이 많았지.

그래, 왜 그렇게 나를 좋아해요? 나를 미워하면 좋을 텐데, 왜 좋아해요? 그게 원수라구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도망 나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여자들. 여자들은 백이면 백 전부 다 그래요. 자기 남편을 죽이지 못하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아들딸을 죽이지 못해요. 죽이고서라도 가고 싶은데 죽일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도 참고 매 맞고 수고하면서 갈 길을 찾아가야지 별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은 없다구요. 선생님을 다 진정으로 사랑했느냐?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해요. 4대심정권 가운데 첫째가 뭐예요? 4대심정권은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할아버지가 못 됐지, 아버지가 못 됐지, 그 다음에는 자기 남편이 못 됐지, 아들딸이 못 된 거예요. 4대심정권을 못 이뤘어요.

가정에서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딸을 서로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3대를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화할 수 있는 한 덩어리가 돼 있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게 철칙이에요.

성진 어머니와 결혼하던 당시의 일화

그렇기 때문에 내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결혼할 때 얼마나 별의별 사건이 많았는지 몰라요. 결혼 날짜를 정해서, 마지막 때가 됐기 때문에 마지막 해라고 하던 그 해에 결혼하려는데, 4월 27일에 하려고 하는데 일주일 전에 돈벌이한다고 집을 버리고 만주에 가 있던 장인이 돌아와서 죽은 거예요. 전부가 (결혼을) 반대했어요.

그 다음에는 전체 식구가 결혼을 잘못해서…. 최 씨네 문중이 큰 유명한 부락인 긴허리에 살았어요. 선천에 병원이 있어 가지고 선교사들이 와서 집중 생활을 하던 데인데, 전도하는 데 있어서는 말이에요, 서울과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 곽산이니 곽산을 중심삼고 제일 부자였어요. 잘살아서 긴허리에 교회를 짓는데 성진이 어머니 가정의 터에다가, 몇 천평이 되는 그 터에다가 교회를 지은 거라구요. 조상이에요. 제일 먼저 출발한 거예요. 그런 가정이에요. 꼭대기도 그렇고, 하늘도 그렇게 하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와 약혼을 해놓고 거기에서 지하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내가 지도하고 그랬어요. 거기에 있던 독고선이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여기도 한번 찾아왔지, 독고선인가? 효율이, 알지? 알아?「독고선이라는 사람은 제가 모릅니다.」모른다고? 그건 몰라서 그렇지. 독고선이란 부인이 성진이 어머니 지하운동을 하는 데 선생이었어요.

그 조직에, 내가 거기에 붙들려서 거기를 다니게 되면 대번에 경찰에 잡혀가지. 나는 서울에 있었기 때문에 그저 기념할 수 있는 날에 가서 인사를 하고 그런 거예요. 인사를 하게 되면, 서로가 모셔다가 말씀을 듣겠다고 야단하고 그랬어요. 그거 하는 것보다도 새예수교회, 내가 만든 교회에 가서 말씀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니까 그렇게 해야지. 안 하고 그러니까 말이에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으면 별의별 욕망 충족을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패들은 나왔다가 보따리 싸가지고 도망을 가 버려요. 도망갈 때는 통일교회의 제일 귀한 것을 훔쳐서 가져가요. 그게 영원한 조건이에요. 지옥 갈 수 있는 반대의 역적이 되는 거라구요.

자! 자, 그만하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 다 간다. 빨리…. 그 맹세문 아직까지 3절이야? 서론 3절이야? 「아, 1절에 소제목 2번입니다.」 아, 오늘 좀 늦더라도 읽어라. 맹세문 1절까지 끝내야 돼. 그 다음에는 오늘 가 가지고 기도해서 다 읽게끔 하라구.

평화세계를 수습이 아니라 창건해야

서론이에요. 서론을 모르면 안 돼요.‘이야, 이렇구만!’ 하는 역사가 다 나오지. 맹세문 1절이 아니라 서론이에요, 서론!

(훈독 계속; ……가정이 정착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권을 목표로 했지 가정권을 목표로 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개인권은 천사장권이에요.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하는 것도 그래요. 사도 바울도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민을 했어요? 자!

(훈독 계속; ……가정에 열 식구가 산다면 열 식구가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가 되어 가지고 서로서로가 종횡으로, 전후⋅좌우 입체적으로 화합하게 될 때에 이상적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가정연합이 완성하여 평화세계 창건하자! 창건이라는 것은 다시 수습해 세우자 이겁니다.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이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창건이라는 것은 수습해서 다시 만들어 세우는 거라구요. 수습할 수 있는 게 뭐 있어요? 재료도 없고, 다 없어요. 알겠어요? 「예.」 자기들이 창조해서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창건이라는 것이. 그거 그렇게 돼 있나?「예, 창건이라는….」다시 한 번 읽어보라구. 서문을 잘 썼다구요.

(훈독 계속; 서로서로가 종횡으로, 전후⋅좌우 입체적으로 화합하게 될 때에 이상적 평화의 세계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세계가정연합이 완성하여 평화세계 창건하자! 창건이라는 것은 다시 수습해 세우자 이겁니다.) 다시 세우는 거예요. 수습한다는 것은 에덴 이상의 타락하기 전 세계만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 나타나지 않은 일을 우리가 해서 창건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저 말씀이 얼마나 복잡해요. 얼마나 내용이 깊어요.

수습한다는 말을 하면, 사탄세계의 사실도 인정할 수 있는 재료가 된다 그 말이에요. 그것은 뭐냐? 창건이라는 것은 아담 이후의 완성 단계의 일은 우리가 찾아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누구 불평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들이 가정 완성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자연히 입적할 수 있는 자체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세계를 사랑하지 않고, 하늘땅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이 네 가정을 축복했다는 승낙을 안 하면 넘어갈 길이 없다는 논리적 기반이 잘도 설정돼 있는 거예요. 그 위에서 하는 말이 창건이라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이거 해석을 해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이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입니다. 가정이 근원지라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그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가 지금 가정문제에 다 걸렸지요? 천국 가정이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이 맹세문을 외우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야 외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속한 것입니다. 이 맹세문은 그 위에서 부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가정연합이 강력히 이 맹세문을 중심삼고 치리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을 죽이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참부모 앞에 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의 이상적인 모델형에 갖다 재까닥 맞추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에서. 그 공식 외에는 없어요. 핏줄은 절대생명보다도, 혈통보다도 귀한 거예요. 사랑보다도 귀한 거예요, 핏줄이. 핏줄은 살아 있어요. 죽지 않아요.

사랑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끊어지지만 말이에요, 핏줄은 영원히 남아져요. 참부모의 전통은 계속 분할해 가지고 계대를 바로 세워 대신 가정, 대신 상속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절대 정착할 수 있는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그 초점에 모일 수 있는 기둥은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 들어가 접붙여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가정맹세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돼

(훈독 계속; ……가정이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평화의 길, 통일의 길을 가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정과 연합된 기준에 연결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훌륭한 가정이 앞으로 출세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가정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인사조치도 부부일신입니다.) 국경이 없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밴(van)을 만들어 타든가 버스를 만들어 타든가 해서 일족이 가게 된다면, 세계에 그 버스를 만들어 준 그런 동일급들을 찾아가면 언제든지 점심을 해달라면 점심을 해줘야 되고, 자기들 잘 자리를 내달라고 하면 부락이 내줘 가지고 손님들을 대접해야 돼요.

그 다음에 돌아와 가지고 정부가 대신해서 물어주지 않으면, 그 가정에서 물어줘야 된다구요. 공적이었다면, 정부가 물어주는 거예요. 그런 자본을 비축해야 돼요. 그런 자본이 없다구요. 이제까지는 내가 벌어서 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해야 할 일이에요, 아들딸 전부 다.

선생님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국가의…. 하늘땅의 왕이 노동판에 가서 돈 벌어줘 가지고 노동자 먹이려고 그러겠어요? 그것은 만민이 세금을 바쳐 가지고 전체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정치하는 사람들도 평준화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에서 얘기하지, 자기들 특별나게 잘살라고 하는 그런 법이 아니에요.

어디에 있든지 위에 올라간 사람은 한 바퀴 돌려면, 높이 올라갔으면 저 지옥 밑창까지 안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소화해야 돼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돼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래, 쌍합십승일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이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학계에 절대가치관을 얘기 못 했어요. 그것은 대번에 배척하게 돼 있어요. 학술세계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이지 절대적 관계가 아니에요. 중심을 몰라요. 그러니까 얘기를 안 해줬어요. 지금까지 매년 책을 두 권씩 만드는 거예요. 과학자대회를 할 때는 책을 만드는데, 그 책자가 두 권씩 돼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다시 공부해야 돼요, 전부 다.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그 공부를 거쳐와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앞으로 중요시해야 할 것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인데 세계를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세계를 잊으면 평화 해서 뭐 해요? 평화를 잊으면 통일해서 뭐 해요? 통일이 없으면 가정을 해서 뭐 해요? 가정은 한 가정이 아닙니다. 연합주관이 없으면 가정 해서 뭐 합니까? 전부 다 관계가 됩니다. 연합을 생각할 때 통일을 생각하고, 가정을 생각하고, 평화를 생각하고, 세계를 생각해야 하고, 세계를 생각할 때 평화를 생각하고, 통일가정연합을 생각해야 됩니다. 일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해설을 바로 다 했다구요. 1990년대에 한 얘기지, 이거? 「예.」 언제야? 「92년도에 하신 말씀입니다.」 92년이면, 지금 얼마예요? 92년도라면 말이에요, 15년, 16년 세월이 지났어요. 16년 동안 전부 다 그냥 살았어요. ‘가정맹세’를 도적질해 가지고 부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못 돼 있다구요. 이제는 주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럼, 자!

대신자, 상속자라고 할 수 있어야

(훈독 계속; ……요즘에 지구촌이라는 말을 하지요? 지구 가정시대를 향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촌도 아닙니다. 지구 가정! 오늘날 가정연합이 나온 것과 상대적인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가정연합이 나왔기 때문에 세계의 환경이 상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등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세계는 한꺼번에 시작만 하면 일시에 세계화되는 시대에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꿈같은 얘기가 아닙니다. (1995.10.30))

지금 축복식은 대회 때 언제나 하지요? 탕감식도 하지요? 나머지 성별식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외적인 모든 사탄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이제 남은 것은 40일을 중심삼고 성별하기 위한 탕감을 해야 돼요. 재탕감해야 돼요. 그때는 금식하는 자세를 가져 가지고 해야 돼요. 성생활도 못 해요. 다시 3일식을 하자는 거예요. 4천년 역사에 성생활을 했나? 그런 식을 다 안 거쳤어요.

탕감봉도 3시대로 구약시대 탕감봉, 신약시대 탕감봉, 성약시대 탕감봉까지 몇 번씩 해야 돼요. 그 몇 번씩을 해야 될 것인데, 세 번 합한 것을 선생님의 시대에 한 번으로 대신해 주는 거예요. 그래, 삼 삼은 구(3×3=9) 아니에요? 9수를 때려잡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역사적 참된 방향은 하나입니다. 그 참된 방향을 따라서 개인 인생관⋅가정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이 있는데 이것이 점점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쭉 해서 이 중앙선을 통하는 것은 참사랑의 방향성이다 이겁니다. (1991.1.1))

가정회 회장 하던 사람이 이름이 뭐인가? 거기 앉은 사람, 무슨 혼자 기도를 그렇게 하는 거야? 졸았나, 뭘 했나? 「잠시 졸았습니다.」 고달파? 고달프다면, 내가 제일 고달픈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아침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고…. 어저께도 저녁을 안 먹고 잤어요. 아침도, 점심도 잊고 고달파도 할 일은 해야지. 나는 나대로 와 가지고 할 일을 다 해요. 식구들 정비도 하고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언제나 잠에 빚진 사람이에요, 내가. 시간만 나면 잠자는 거예요. 차를 타게 되면, 그건 벌써 마음놓고 5분도 안 가요. 1분 이내에 코를 골아요. 그게 잠 시간이에요. 변소에 가서 10분 걸리면, 그 10분이 잠 시간인 거예요. 그래, 10분 다 끝나 가지고 뒤도 씻지 않고 일어설 때가 많아요.

선생님은 잠이 없는지 알아요? 더 많이 일하면 더 피곤하니까 잠을 더 자야 되지만 그럴 수 없어요. 아들딸이 지옥 가고 있고, 나라가 망해 들어가고, 세계가 다 없어지는데 어디 자기 편안히 있겠다구? 그것을 위해 정성을 들여야 되고 길을 잡아줘야 돼요. 화살이 날 때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타깃을 격파할 때까지는 희생하더라도 가야 돼요. 몸이 찢어지더라도 나머지 그 몸뚱이를 중심삼고 적군을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영원히 쉬는 거예요. 자!

선생님 앞에 뭐 이러고 저러고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역사에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다 알아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고 싶으면 버튼만 누르게 되면, 80여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알려면 순식간에 알 수 있어요. 몇 시간도 안 걸려요. 순식간에 다 안다구요. 이야…!

“그것을 내가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입니다. 대신 상속자입니다. 대신자입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대신자 중심으로 세우는 사람은 대신자가 자기보다 잘난 사람, 상속자는 대신자 백이면 백 가운데서 제일 잘난 사람을 세우는 거라구요. 상속자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대신자는 부모 대신 3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손주들이 145명이 돼요, 지금. 거기서 대신자 아니면 상속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가정을 중심삼은 상속이 벌어지지, 개인은 안 돼요. 그거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천적인 법이 그러니 법대로 해야지요. 자!

이런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다 배운다구요. 알겠지요? 「예.」 아무것도 없는 껍데기 안에 알맹이로 가득가득 채워야 돼요. 꽉 차 가지고 터져야 돼요. 터져 가지고 냄새가 뿌리와 순, 줄기에 가는 것이 아니고 사방으로 향기를 풍겨야 돼요. 첫 번 향기가 꽃 피는 것이요, 열매도 향기가 나는 거예요. 모든 열매는 다 익으면, 향기가 나지요? 참외 같은 것은 익으면, 향기가 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자!

생식기는 하나님,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 대신의 것

(훈독 계속; ……가정맹세를 할 수 있게끔 됐다는 사실이 역사상 놀라운 시대입니다. 딴 시대라서 그런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개인주의적 이런 생활을 했지만 가정주의 생활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가 아닙니다.) 생식기는 가정주의의 조상이에요. 생식기는 가정의 사상의 조상이에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마음대로 못 해요. 만물 보기에도 부끄러운 거예요.

만물도 그렇지 않은데 타락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해요. 그것을 벗어나려고 그런 거라구요.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요, 역대의 선한 재림주의 대신 것이고, 구세주의 대신 것이고, 참부모의 대신 것이라는 거예요. 대신 것은 대표하잖아요? 대표자가 되는 거예요, 대신 것. 그래, 상속하려면 그 자체에서 계속해서 만들어 놔야 돼요. 아들딸을 번식해야만, 조상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래, 그게 자기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어요.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를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그런 패는 있을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술집에 가서 그런 짓을 한 사람은 앞으로 궁둥이에 화인(火印))을 찍어야 돼요. “몇 개 맞았느냐?” 해서 공개적으로 심판을 받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여기 다 물어봐요, 어디 함부로 사나. 문 선생에 대해서 별의별 말을 했어요. 언제든지 발가벗으라면 발가벗고, 춤을 추라고 하면 춤추게 할 수 있는 입장에서 그를 길러 가지고 자기 동생이 하늘나라의 왕후도 돼야 되고 하늘나라의 왕족도 돼야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 열사의 가정이 돼야 될 그 본을 보여주는 교육을 할 수 있는 스승이 여자들이 하자는 대로 박자 맞추었으면, 통일교회는 망했어요. 다 때려잡으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그들이 망했지, 문 총재는 남아지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게 돼 있어요? 입을 열어서 혓발을 빼버릴 거라구, 이것들.

모델이 돼야 돼요, 인간 모델. 하나님의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이상 가운데 꽃을 피워 향기가 만발해 가지고 동산이 자던 잠을 깨 가지고 한 방향을 갖출 수 있어야 돼요. 그 동산에 향취를 즐기기 위해 모여 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역사 안 해도 자연히 향기가 그러니까 그래요. 그리워요.

남자가 그런데…. 할아버지보다 좋고, 아버지보다 좋고, 자기 남편보다 좋고, 아들딸보다 좋고, 그 나라의 왕보다 좋은 게 에덴에서 쫓아낸 참아버지라는 거예요. 그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있는 절개를 다 바치더라도 그를 가려줘 가지고 자기 자리를 잡으려고 그러지, 그것을 이용해 가지고 이용물로서 망쳐놓기 위한 무엇이 없어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을 안 했고, 일본 여자들을 대해서도 안 그랬어요. 17만 명의 일본 여자들을 교육하는데, 정보요원이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를 유인하려고 돈 보따리를 갖고 온 거예요. 정부가 이렇게 돈도 대주고 그랬지만 안 돼요. 선생님 손목을 한번 못 잡게 하고, 마음대로 키스도 못 하게 했어요. 그래, 나 그렇게 살았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여러분 중에 선생님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봐요. 사랑하지 않은 사람! 다 사랑했어요? 사랑했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럼 지금도 사랑해요?「예.」벌거벗고 춤춰! (웃음)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는데, 사탄세계가 구경해요. “진짜 벌거벗고 춤추느냐?” 해 가지고 말이에요. 거기에 뭐이라고 해요? 성 방지 띠를 끼워놓고 춤추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배꼽에 뭘 바르지요? 여기는 앞으로 다이아몬드까지 바르고 춤추려고 그럴 거라구요. 진짜 남편을 다이아몬드 배꼽보다 더…. 배꼽이라는 것은 둘 다 사는 것 아니에요? 아래 배와 위 배, 두 배꼽을 맞춰야 돼요. 입 맞추고, 그 다음에는 젖 맞추고, 그 다음에는 배꼽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마음껏 맞추는 거예요. 만사형통! 그거 4단계예요.

그래, 지금 살았으니까 배꼽을 맞추지요? 이제 춤추는 사람들이 다이아몬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반사되는 광채, 빛을 내서 못 보게끔 할 수 있게, 그렇게 다이아몬드를 비춰 가지고 청중들이 ‘악악’ 하고 돈 주고 팔고 이래 가지고 한 번 사랑하는 데 자기 재산도 바치겠다고 하는 그런 놀음을 사탄세계는 자진해서 선전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비밀이에요. 선전 안 한다구요. 선전하면, 사탄 세계도 들어왔어요. 선전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은밀한 가운데 참사랑이든 무엇이든 다 몰라요.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이 얘기를 안 하니까.

사길자는 선생님을 더 사랑했어, 유효원을 더 사랑했어?「선생님입니다.」(웃음) 너, 남편 죽은 다음에 선생님이 와서 사랑하자고 하면 언제든 벌거벗고 뛰쳐오게 돼 있어. 참부모는 그런 일을 못 해요. 예수님의 제자면 예수님의 상대는, 여러분보다도 죽더라도 그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을 예수님이면 예수님의 아내로 바로 소개해 줬지 팔아먹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더라도 하늘의 뜻이 아니고 명령이 없게 된다면 안 통해요.

이혼한 처자를 살려주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

그래, 이 말씀도 그래요. 여러분이 손댈 것이 없어! 평화메시지 ⅩⅢ장도 더블이 돼 있지만, 내용은 갈래가 달라요. 이번에도 미국에서 3대 어머니…. 여성시대가 왔는데 하나는 동쪽에서 서부로 가고, 하나는 코디악에서 오고, 하나는 저 남쪽 끝에서 올라오는 거예요. 전 세계를 다른 입장에서 가려서 자리잡게 한 거라구요.

그 셋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여자 가운데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맏딸 작은딸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맏며느리 작은 며느리. 그래, 부모님 대신 현진군이 통일교회의 부회장이 돼 있어요. 모든 기관의 전체를 책임져서 미국도 책임졌기 때문에 대표로 어머니를 소개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소개하는데 그 처가 남편 대신 하고, 그의 형님이 되는 처가 대신 움직여요.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흥진군 따르는 미국 해방을 위해서 선포식을 했다는 사실을 어떻게 풀이할 거예요, 역사적으로? 여성시대가 왔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이 소개했지요?「예.」이제 여러분이 선생님을 소개해야 돼요. “우리 선생님은 왕 노릇도 잘 했고, 할아버지 노릇도 잘 했고, 아버지 노릇도 잘 했고, 남편 노릇도 잘 했고, 맏아들 둘째 아들 책임을 다하신 아버지입니다.” 이거예요.

어느 시대의 아버지냐? 왕의 시대에도 아버지고, 할아버지의 시대에도 아버지고, 아버지의 시대에도 아버지고, 자기 남편의 시대에도 아버지고, 아들딸의 시대에도 아버지예요. 그 도리를 어기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강현실도 선생님하고 같이 살면서, 한 집에서 별의별 노릇을 하며 살았지만 말이야, 자기 마음대로 안 돼. 어디 갔다 오면 내가 붙들고 사랑하자면, 둘이…. 선생님이 서른 몇 살?「서른 세 살 되셨습니다.」 그거 예수님 나이 때였지? 자기는 스물…?「여섯입니다.」여섯! 그거 몇 년이야?「7년입니다.」7년 차이가 있다구.

거기에서 함부로 자기가 뭐 선생님을 매일 보는데 하루에도 세 번, 백 번이라도 다 이럴 수 있지만 한 방에서 그렇게 못 해요. 그들이 갈 수 있는 모범적 길이 하나의 길이니까 이 길을 닦아줘 가지고 이 길을 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갈 수 있는 발자국을 남겨놔야 돼요. 알겠어요?

시대가 바꿔지고 이렇게 될 때 선생님은 이혼도 했어요. 이혼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내가 이혼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허락했어요. 통일교회를 세우지 못하게 파탄을 한 거예요. 세상에, 사탄이 들어가서 그런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통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돼 가지고 화신백화점이나 어디에 뭘 사러 갔다 하면 벌써 알고 사탄세계는 기다려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거기서 잘못하고 그랬으면,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야단을 하고 이래 가지고 그럴 수 있지만 내용은 자기가 알지.

잘못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만…. 반대해 가지고, 자기가 쫓겨날 것을 알면서도 그래요. 시작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출발을 잘못해서 거기까지 가는 거예요. 요즘에 그 사람 어디 갔나? 유 뭣인가?「유팔규입니다.」유팔규, 안 왔나?「오늘은 안 왔습니다.」안 왔어? 뭐 한 주일에 한 번씩 아마 다닐 거라구요.「두 번씩 갑니다.」

그거 굶어죽게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거 뭐 공신이라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래요. 사탄이 그것으로 통일교회 사람을 존경하는 거예요. 그 여자를 어머니 대신 생각하고, 또 선생님도 자기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축복을 제일 선지자 가운데 유명한 사람하고 해줬어요.

내가 이혼한 처자를 살려주기 위해서 옷을 만들어 주고 장식품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동원해 가지고, 하늘을 동원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자기 친족들도 다 동원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축복을, 영계의 축복을 해준 사람이에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지금도 내가 언제든지 가서 만날 수 있어요. 자기가 지금도 옛날의 마음을 그냥 가지고 있어요. 자기가 이렇게 된 것도 선생님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 사랑 때문에 자기가 다시 살아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살아온 길은 누구를 버리는 법이 없다

선생님이 살아온 길은 버리는 법이 없어요. 선생님의 축복을 받고, 선생님의 인정을 받은 사람은 저나라에 가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지옥에 있더라도 불러 가지고 다 가눠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소명적 책임이 있어요. 뜻을 모르는 가운데 반대받던 문 총재가 갈 때, 외로울 때 동정한 사람들을, ―소명이에요.― 하늘이 택해 세웠으니 그들을 버릴 수 없어요.

내가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평양의 옥중에 있던 사람들을 전부 다 끝까지 찾아봤어요. 마지막 한 사람까지 찾아보고 알고 보니 돌아갔기 때문에 나온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평양을 못 나왔을지도 몰라요. 사랑을 버려 가지고 사망의 성에 둬두고 자기는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인민 군대가 50리 뒤에 따라오고, 선발 선무공작대는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 대신 조서를 다 해줬어요, 북한의 감옥에서 나가라고. 이래 가지고 그런 싸움터를 비켜 나온 거예요. 그 죽음의 사지, 흥남에서 평안북도, 함경남북도 경계선을 넘는데 그게 얼마나 험한 산이에요? 나올 때 인민군들이 도망가면서 소대를 내세워 20명 가까운 사람을 총살하는 그 앞으로 지나왔어요.

당신 나라의 사람들이 고생했다고 써준 그 증명서를 보여주니 사람들을 죽이는 그 앞을 지나올 때 잡아죽이려고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안녕히 돌아가시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사지사판을 거쳐 온 거예요. 도망오지 않았어요. 개인으로 죽이는 것, 가정을 죽이는 것 등 여러 가지 구경을 하면서 나왔어요.

왜? “너도 이 다음에 뜻이 이뤄지면 이렇게 정비할 수 있는, 뜻을 위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었던 사람도 용서할 수 있는 그 길을 개척해야 된다.” 이렇게 하늘이 가르쳐주는 노정으로 그렇게 뜻의 길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번에도 그래요. 미국으로 떠나는 데 있어서 내일 가야 할 텐데, 오늘 밤 자려는데 잠이 안 와요. 누가 와서 지키고 있어요. 가만 보니까, 영적으로 보니까 지키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선포하고 어머니한테 다 얘기하고 이래 가지고 주변을 지키라고 하고, 내가 10시 이후에 잠들어 가지고 두 시간밖에 못 잤다구요. 끝까지 해 나가는 거예요.

그 대신 이번에 선생님이 올 때 아마 제일 많이 모였을 거예요. 이스트가든의 동산을 메울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모여 왔어요. 하늘이 보호하겠다는 거예요. 이제 모험이 가로막더라도 대담하게 나가라는 표시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이런 특별지령도 하는 거예요. 안 나오면 여러분이 걸리지, 선생님의 발판이 깨지지 않아요.

그리고 선생님의 몸이 그래요. 요전번에, 5년 전에 검사를 받아 가지고 큰 수술을 했는데, 그 수술을 한 여독이 아직까지 풀리지 않았어요. 그 전에야 앉았다가는 일어설 생각도 안 하고, 대번에 문을 차고도 뛰쳐나갈 수 있는 이런 기세가 당당했는데 5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이 다리가 말을 안 들어요. 앉았다가 일어서려면 반드시 바른손 왼손을 통해서 힘을 줘 가지고 정신을 통일해서 움직여야 할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래, 하루 일하게 되면 피곤이 가중하지만 피곤을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이러면서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수평이 될 수 있는 그 시간이 되면, 내가 갈 시간을 내가 알기 때문에 유언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도 필요해요. 어디에서 죽을지 모르니까 이걸 유언서로 남기는 거예요. 이게 유언서예요. 아들딸에게 훈시하는 것이 아니고 만민, 영계와 육계의 만세 후손들 앞에 유언서를 그 전에 남기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지키느냐, 안 지키느냐?” 하는 것을 감독할 수 있는 권위를 남기고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와서 잘못된 것을 정비할 수 있어요. 예수님은 마음대로 못 했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유엔까지, 아벨유엔까지도 하게 된다면…. 안 하게 되면 앞으로 있어서 미국 대통령이든 어디 대통령이든 소련의 대통령이든 대통령 못 해먹어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갔어요. 선생님이 미워하는 사람도 다 데려갔어요. 둘 다 데려갔다구요. 그거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야 되고, 사탄도 그래야 돼요. 그리고 나서야, 둘 다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벗어나게 돼 있는 거예요. 사탄을 먼저 형님의 자리에서 해방하기 위하려니 아들딸을 버리고 여러분 뭐이라고 할까, 똥 구더기 같은 패들을 위하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아들이고 손자다

선생님의 태어난 아들딸 열 셋 앞에 눈물을 흘리고 미안하다고 한 거예요. 가정에 돌아오게 될 때 12시까지 안 자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돌아오게 되면 자녀들 앞에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이 돌아왔으니 잘 자라. 이렇게 네가 16살이 되는 그때까지, 15살 지나고 24세까지만 잘 가라. 내가 너희들이 갈 수 있는, 공부는 미국에서 제일가는 공부를 시킬 것이다.” 그랬어요.

그래, 머리들이 다 좋아요. 하버드도 다 가고 말이에요. 졸업한 사람들도 하버드 출신이라구요. 네임밸류(name value)를 갖다 붙이려면 하버드 대학의 동창회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오래지 않아 선생님의 아들딸 가운데 대표자는 하버드 졸업자 가운데 회장들을 수두룩히 만들어 놓겠다 이거예요. 그거 그래요. 반대하던 그 동산을 부모님이 웃음으로 환하게 나가면서, 여기저기에 가서 말씀을 하면서 좋아하던 환경을 만들어 놓을 수 있는 미래를 꿈꾸면서 지금까지 그 준비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아들들이 똑똑하다구요. 우리 신준이를 보라구요. 대해 보면, 할아버지를 딱 닮았어요. 할아버지도 여기에 들어와서 많은 사람한테 말하게 되면, 옆에서 와서 인사를 했는데 인사를 안 받으면 말이에요, 기분 나빠해요. 이래 가지고 미안하다고 해야 웃고 그래요. 그래야 뭘 하지 그렇지 않으면 말을 안 듣는다구요. 제일 무서운 것이 손자예요. (웃음)

제일 무서운 것이 아들이고, 그 다음 무서운 것이 손자, 7대까지 무서워요. 7대까지 살지를 못해요. 5대까지 잘 하면 살 수 있지. 빨리 결혼하게 되면 23살, 24살 20대…. 17살, 이제는 17살만 되면 결혼시키게 된다면 말이에요, 20살이 되게 되면 몇 살이 돼요? 서른 일곱이면 손자를 볼 수 있어요. 손자를 서른 일곱이면, 쉰 다섯이면 또 손자를 볼 수 있어요. 그러니 일흔 다섯이면, 5대 손자도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5대손까지 내가 보고 교육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런 생각에 바빠요. 그것을 남기고 가야 되겠으니 아들딸도 그 조상 될 수 있는 책임을 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하던 일을 대신 시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 가지고 대신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4대를 못 거느려 가지고는 천국 못 간다는 말이에요.

24세가 되면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야 돼요. 사람이 제일 혈기왕성한 때가 23세까지예요. 23세만 지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포가 죽습니다. 그거 알아요? 의학적으로 알아보라구요. 내가 이런 말을 하게 될 때는 의학적인 것을 다 참고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색시를 사랑하고 사랑하고…. 언제나 그 사랑이어서는 안 돼요. 그 사랑보다는 하늘나라의 만민 만국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자기 가정을 떠나 가지고 부락과 세계의 대표적인 가정을 대해서 자기 가정처럼 사랑할 수 있는 그 세계는 꿈이에요. 그런 것까지 느낄 수가 있어야 된다구요. 땅에서 느끼고 가야 돼요.

몇 천년, 몇 만년 후의 통일교회가 갈 공식을 생각하고 있다

그래, 2천년 이후에…. 3천년, 5천년, 몇 만년 후에 통일교회는 이렇게 가야 된다는 공식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거기 법도에 안 맞춰 가지고 어디에 가서 발을 못 들여놔요. 알겠어요?「예.」조상들이 안 되겠다고 하면, 전부 다 치워버리는 거예요. 3대가 잘못하게 되면 치워버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3대권 이거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 목사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 종교권 1200명, 그 다음에 정부하고 종교권이 싸웠으니까 이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12000명을 만들어야 돼요. 이 길을 일족은 누구든지 다 가야 돼요.

12000명, 이것은 한 주를 중심삼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축복가정들만 있으면 가서 12000가정만 축복해 주면 내가 참부모가 이룬 120명 목사, 그 다음에 종교연합, 그 다음에는 정부와 종교가 싸우던 모든 싸움판을 끝낼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놨으니 그렇게 가정에서부터 자기 나라에서 다 하게 된다면 하늘 뜻을 다 이룬 자기 나라가 됐으니….

그 자리에서 자유분방한 해방적인 자유와 석방의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한테 의논하면, 자기 가정이 어디로 갈 것인가? 일일생활을 보고해 가지고 미래의 갈 길을…. 창창한 미래의 천국 길을 대로와 같이 달릴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서 요즘에 비행기도 마련한 거예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라는 이 비행기는 세계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로 넘버원이에요. 그 이상의 비행기가 없어요. 내가 사기 전에 캐나다의 봄바디어 회사에서 문 총재가 워싱턴타임스의 회장이고 미국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고 나서는 최고의 장비를 해 가지고 나한테 준 거라구요.

헬리콥터도 그래요. 시코르스키 회사가 우리를 우습게 대했던 것인데 문 총재에게 제일 좋은 비행기를 준 거예요. 그런 비행기가 없어요. 헬리콥터 타는 것은 내가 세계 정상이에요. 하늘이 그마만큼 내⋅외적인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줬으니 세상에 부러울 것 없이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와라!” 하면…. 자기들이 브라질에 와서 종살이를 40일 하라면 1년, 3년, 5년 동안 와서 살면서 이 농촌에서 농사지어 가지고 정성껏 쌀을 수확해서 헌납하라면 헌납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 땅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만주를 중심삼고 하면 러시아가 문제가 아니에요. 중동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앞으로 한반도가 태평양의 주류라구요. 한반도를 중심삼고 왕국의 왕같이 내가…. 여기에서 동서남북을 몇 천리 더 연장해 가지고 천국 끝까지 연결될 수 있는 왕권 계열이 저나라에 확대 존속한다는 거예요. 그 왕권 계열의 역사적인 천주 왕권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왕과 같은 자리, 지상의 어떤 나라의 왕보다도 몇 백 배 좋은 훌륭한 자리의 책임자를 지금 모집하기 위한 훈련과정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너희들 새끼들을 중심삼고 똥개새끼들같이 해보라구.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어떻게 치리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다스려야 돼요. 그것까지 다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그런 녀석이 없어요. 자기 남편이 뭐 대학 안 나왔다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출세를 안 시킨다구? 그런 사람은 출세 안 시켜요.

자기들 아들딸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시키라고 했는데, 왜 전학을 안 시켜요? “그날 이후 전학 안 시킨 사람은 왜 안 시켰느냐?” 해서 이유가 합당치 않으면 졸업장을 암만 붙였더라도 쓰레기로 취급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한번 뒤집어야 되겠어요. 진짜 신랑, 왕의 옷은 어떠냐? 신랑, 부모님만의 효자, 충신의 옷 잘 하던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하늘의 아들딸, 특사가 와 가지고 지도하는 가운데서 옷도 해 입고 왕관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이 거지 같은 패들을 중심삼고 이런 말도 할 필요가 없지. 그러면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빼앗아 가려면 빼앗아 가버려요. 그 이상을 해야 돼요.

4대 종교권 앞에 조상으로서 나은 전통을 세워야

나, 어느 세계 역사의 충신과 나를 비교할 자가 없어요. 예수도 나한테 배우는 내 제자예요. 아, 20여 년 전부터 공자도 내 제자고, 예수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라고 할 때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우리 거룩한 마호메트를 제자라고 한 문 총재를 사형 선고한다.” 선포했지만, 자기가 뻗어 죽어 가고, 나는 그 괴수들을 중심삼고 제자로 삼고 남을 수 있는 이 환경을 지금 만들어놓고 살고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교든, 불교든, 마호메트교든 이제부터 정리하는 법을 안 따라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말이에요, 여기서 10대 대표들이 예수의 기도와 더불어 그 부처를 중심삼아 가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유대교면 유대교의 열두 제자, 120명 가운데서 열 사람에 하나씩 빼낸 그 열두 사람을 중심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대표이니 여러분은 이 사람들보다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4대 종교면 4대 종교권을 대표한 통일교회 그 조상의 자리인 여러분이 나을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것이 여러분 가정들이 이루어야 할 법이에요. 남의 것이 아니라구요. 내 것이에요, 내 것. 내 나라 것이에요. 내 집안 것인데, 내 나라 것을…. 내 환경적 여건을 박차는 사람이 어디 그 나라에 존속할 수 있어요? 쫓겨나요.

평화대사들, 알겠어요? 평화대사들, 손 들어봐요. 평화대사가 그냥이 아니라구요.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누시엘 아버지의 노릇을 해야 돼요. 형님 노릇을 해야 돼요. 사탄의 핏줄을 확대시킨 것을 평화대사들이 모범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해요? 모든 소유권을 뒤집어 박았으니 소유권부터 완전히 공짜로 만들어야 돼요.

천사세계는 상대가 없어요. 누시엘의 상대가 없는데 상대를 만들어 줬으니 그 핏줄이 남아 있는 것을 벗기기 위하려니 누시엘 형님이 돼야 되고, 누시엘 아버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고 하늘의 형님 될 수 있는 자리를 자기 형님보다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교리가 돼 있어요.

그거 선생님이 얘기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모든 것을 이미 다 벌써 몇 년이에요? 50년 전에 벌써 다 얘기했다구요. 60년 전에 얘기한 것도, 지금 얘기한 것도 다 거기에 있어요. 그래, 그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내가 말한 것은 내가 실천 다 했다구요. 이루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런데 잔소리를 하면 입을 벌려 가지고 혓발을 빼버려요, 앞으로.

이놈의 성기를 잘못 쓰게 되면 앞으로, 청년이 이렇게 하면 축복받은 몇 대만 지나면…. 그거 내가 얘기를 안 해요. 그런 사람은 전기장치로써 다 새끼 못 치게끔 말이에요, 땜을 때워버려야 돼요. 그런 무서운 때가 와요. 절대, 절대적 절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평화메시지 Ⅹ장이나 Ⅻ장은 절대성에 대해서 얘기한 거예요. 사탄은 이것을 제일 나쁜 것이라고 했는데, 왜 문 총재가 이것을 중요시하느냐? 사탄이 제일 나쁘다고 하면서 하늘을 망치기 위한 비결이에요, 비결. 법이에요.

이것을 알았으니 사탄이 비결로 쓰는 것을 하늘의, 하늘나라 건국의 원칙으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한 마리도 없이 다 청산되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답! 「그렇습니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아니라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내가 질문할게.

영국 일본은 왕권이 무너졌지만 미국이 왕권 국가를 이뤄야

이번에 미국에 가서 조지 부시 대통령을 처음 만났어요. 그 사람이 옛날 친구라구요. 남미에 가 가지고 남미 34개국에 신문사 지부를 만드는 데 있어서 파라과이로부터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4개국을 돌아보라고 내가 시켜 가지고 전부 조사해 가지고 창간 발표를 조지 부시 대통령이 했다구요.

나는 발표하는 그 아래, 3미터 앞에 있으면서 그걸 다 봤어요. 다 알지요. 그렇지만 인사도 안 하고, 악수도 안 했어요. 악수하고 나면 다음에 “망해갈 수 있는 문 총재, 문 총재를 추방해 버리라고 한 그 원수인 부시 대통령하고 하나됐다.” 하고 신문에 난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 처음이에요. 수십 년 전부터 그 가정을 중심삼고 3대권을 내가 연이어 나오면서 책임진 사람으로서…. 2대까지 대통령 됐는데, 3대도 이제 틀림없이 왕권만 발표하면 말이에요…. 영국 왕권, 아시아에서는 일본 왕권인데 사탄세계에 왕권이 남아진 것이 일본이고, 하늘나라 왕권이 영국이에요. 영국의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의 58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어요.

이 두 왕권이 무엇 때문에…? 아들딸들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일본의 평성(平成), 히라나리라는 것은 플랫 컴플리트 킹십(flat complete kingship)이라구요. 평면적 왕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들딸들이 지금 이 중교를 건너다녀 가지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이 황족끼리 결혼하는 시대가 없어졌어요.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하면서 별의별 사람하고, 별의별 혈족하고, 오만가지의 별의별 역사를 가진 남자 여자하고 성 자유활동을 하는 그런 아들딸과 결혼한 거예요. 타락해 버려 없어져 버렸어요. 없어졌다구요. 다 끝났다구요.

영국도 그래요. 영국의 황태자비가 이름이 뭐이라고?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잖아요? 사랑문제예요, 사랑문제. 그 황태자나 황태자비나…. 절대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식기가 완전하지 못한 것은 하늘이 천벌을 주는 거예요. 내 갈 길을 반대하는 사람도 데려가고, 지지하는 사람도 데려가는 거예요. 둘 다 망하게 돼 있어요.

여기에서 부시 행정부가 뭐냐? 이제 3대권이에요. 조지 부시, 그 다음에 더블유(W) 부시는 내가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에요. 알아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내가 얘기한 것이 시 아이 에이에 전부 다 들어가요. 거짓말을 할 게 뭐야? 사실이지.

3대까지도 (탁자를 내려치심) 왕권을…. 3대까지 왕을 못 찾으면 백성으로 끝나요. 민주주의를 중심삼고 미국이 침범한 죄가 얼마나 많아요. 미국은 다시 다 되돌아가야 된다구요.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국가)예요. 본국으로 돌아가요. 영국 사람은 영국 조상을 따라 돌아가야 되고 80개 이상의 국가, 120개 국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전부 다 자기 조상의 나라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는 하늘나라의 공신이 자기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모아놨던 것인데, 이 나라가 사탄 편에 결속해 가지고 가정으로부터 부패했어요. 2차대전 전까지는 엄격했어요. 33대, 34대부터 부패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이제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탈선했으니 돌아갈 수 없어요. 그 길을 타고 돌아야 할 텐데 돌아갈 수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수리하려 해도 수리할 재료도 없어요. 그러니 전 세계가 가정문제, 청소년 윤락 문제가 문제돼요. 세계도 청소년이 데모하면 나라도, 공산당도 무너지게 돼 있어요.

소련의 지도자 7천 명 교육과 그 영향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3일 쿠데타에서 해방시킨 것이 누구냐? 문 총재의 3천5백 명이 발가벗고, 탱크가 전진하는 거기에서 “밀고 넘어가라!” 함으로써 그렇게 된 거예요. 그때 문교부에서 나한테 편지가 온 것이 있어요. “당신은 소련을 구도한 구세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천년만년 이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는 공문이 왔더라구요. 그거 건사하라고 하면서 박보희하고 한상길한테 맡겼는데, 어디 있는지 찾으라고 하니 지금 뭐뭐뭐…. 이러고 있어요.

소련의 7천 명을 교육하는데 3천 명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한 거예요, 야당 여당 사람들, 공산당 간부. 4천 명은 소련 내에서 다 했어요. 7천 명을 교육해 가지고 통일교회의 기수로 만들어 모스크바를 점령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젊은 사람 정치하는 사람들 중에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권 내에 있는 종교권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원리사상을 가지고 공산주의 이론으로부터, 철학사상으로부터, 종교사상의 비밀을 전부 아니 이 사람들을 당할 수가 있어요? 이 사람들이 소련 정부의 핵심조직을 편성하는 요원들이 다 돼 있어요.

허문도,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을 체크하고 믿겠다면 한번 가서 체크해 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한국도 무서워해요. 그러면서 내 뜻을, 이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하는 모든 전부를 청산해요. 안 받게 되면 천대를 하고, 죽이고 살리면서라도 해야 돼요.

죽기 전에 3대가 합해 가지고 유언해서 그런 사건이 나기 전에 지금 와서 청산 지으라고 하는 것이 지금 때라구요. 아벨유엔만 되는 날에는 문제가 다 걸려요.

이 세계, 자유세계의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비가 없어요. 내가 세계까지 교육할 수 있는 여력이 없어요. 환태평양 미국까지 경비를 다 대줬어요. 한국에 지금 집을 짓는 데도 1년에 20억, 선생님이 20억 달러가 있어야 돼요. 그게 내가 쓸 돈이에요.

이제 끝장이 되니까 전부 다 자기들을 생각해 가지고 보따리 싸서 피난 가야 되겠다 하고, 가 가지고 생활을 하려니 경제적 유통에 있어 가지고 선생님은 뒷전에 두고 모른다고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이동해서 살 준비를 하느라고 헌금하게 되면 헌금할 생각을 안 해요. 그들은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건국의 용사는 어디까지나 나라를 세우고 살 수 있는 아들딸이 효자⋅충신⋅성인을 지도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나라의 임금이 되고,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타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까지 완전히 해결 다 해줬어요. 이 책 하나가 그거예요. 선물이 그거예요. 얼마 줄래요? 여러분 혼자 남편 가지고 안 돼요. 여자 혼자 안 돼요. 전부 재산을 팔아도, 나라를 준다고 해도 못 팔아요. (탁자를 내려치심)

만약에 선생님에게 그랬다면, 선생님에게 이런 것 전부 다 만들어 줬으면 왜 고생을 했겠어요? 그날서부터, 아는 날부터 세계는 내 집이라고 천막을 치면서도, 행랑보따리를 하고 다니는 거지를 하면서도 내가 세계를 육대주가 아니라 십대주, 백대주도 다 순회가 끝났을 거라구요.

그런 선생님한테 여러분이 변명할 수 있어요,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하라구요. 돌아가서 쑥덕거리지나 말라구요. 이제 쑥덕거리면 다 법에 걸려요. 하늘이 가만 안 둬요. 조상들이 이제 내려와서 정리해요. 사탄들이 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들이 죽고 사는 권한을 갖는 거예요, 천사장이니까.

천사장이 죽이고 살리고 했으니 이제 형님을 축복해 줬어요. 내가 아벨의 왕이지 가인 왕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벨의 복을 그냥 대폭적으로…. 별의별 수난을 당하면서도, 별의별 죽음 길을 가려 가면서도 형장의, 사형 집행의 교수대는 내가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았어요. 어느 교수대가 기다리면 틀림없이 정정당당 직선으로 가려고 그랬지 피하지 않았어요.

평양에서 보통강의 감옥(대동보안서) 속에서, 죽었다고 내버렸는데 거기서 나와 가지고도 북한을 망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너희들 할 책임들 다 끝났구만. 이제 내 책임이 있으니 너희들을 구해주마.” 그랬어요. 그래, 잡혀 들어가 가지고 머리 깎은 것이 떨어질 때 그 머리가 전신에 못 오게 했어요. 내 옷이 수의로 입을 때 그걸 넘어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사탄세계의 효자면 효자고, 충신이면 충신이고, 성인이면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사탄세계까지도 생각했으니 그것을 어떻게 하나님이 쫓아낼 수 있고, 사탄이 쫓아낼 수 있어요? 다 협조를 받아서 신세를 졌으니 빚을 물어야지.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자, 더하다가는 내가 욕이 나오려고 그래요.「결론을 내리겠습니다.」

맹세문 해설을 되풀이 읽어서 맹세문의 주인이 되어라

(훈독 계속; ……가정맹세라는 것이 다른 나라에 있습니까? 사탄세계 어느 나라에 가정맹세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떤 나라에서 가정맹세를 세워 이렇게 가정 전체를 대표해서 맹세해요?) 이제 국가맹세까지 나와요, 세계맹세까지. 세계맹세면 국가맹세는 자연히 들어가요. 빼고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 자!

(훈독 계속; 맹세는 실천해야 되는 것입니다. 맹세는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그걸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상대가 돼야 됩니다. 전부 다 상대입니다. 몸 마음이 상대가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눈이 둘인데 하나는 사탄 편으로서 죽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강현실, 이거 나하고 나눠먹자구. (웃음) 혼자 먹기가 미안해. 내가 목이 칼칼하고 쉰 냄새가 나요, 쉰 냄새가. 그러니 할 수 없이…. 저 사람이 불쌍한 아줌마예요. 생일날이든가 환갑잔치를 하면 꽃과 더불어 선물을 보내줘야 돼요. 나한테는 필요 없어요. 그러면서 형님들, 저런 누나들을 사랑해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오늘은 5월 1일입니다. 지금까지 맹세문을 갖다 경배 3배 하고 “부모님이 다 이룬 것을 대신 상속받고 새로운 맹세문으로 옮겨 갑니다.” 하고 기도하라구요. 그래서 그걸 상속받고 “이런 새로운 가정맹세 시대로 옮겨지겠습니다.” 해서 미안하다고 전부 빌어야 됩니다. 맹세문에게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나의 맹세’와 ‘가정선서’는 그만두고 ‘가정맹세’를 하라구요. 가정 아닌 사람도 가정맹세문을 전부 다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도 다 여기 들어가야 됩니다. (1994.5.2.)) 「1절 끝났습니다.」 그거 1절을 해야지. 「예?」

그거 서론이 끝났지? 1절, 맹세문 1절…. 「맹세문 1절로 갈까요?」 1절 얘기하라구. 시작하라구, 그만두더라도. 이거 서론인데, 이건 맹세문에 안 들어가잖아?「가정맹세 1절 해설입니다.」그러면 많은 것 다 읽었나, 안 읽었나?「아니요, 아버님. 지금 서론의 1절, 2절….」3, 4, 5절까지 있는데, 5절은 안 하지 않았어? 「지금 1절 읽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남았어? 「예, 지금 얼마 남았느냐 하면 한 20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래, 서론을 모르면 안 돼요. 그러니까 그건 돌아가서 읽는 것으로 하고, 뭘 하겠나? 회사에 가서 읽게 되면 점심때라든가 저녁에 돌아가서 다 읽으면 되는 거지. 그래, 1장 출발하자구요. 전체 10장까지 대신 출발한 것으로 하고 읽어 가지고, 열흘이면 열흘 걸릴 것을 생각하지…. 보름 걸릴 것을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몇 번이고 되풀이해 가지고 알 수 있게끔 해서 자기가 해설할 수 있는 맹세문의 주인이 돼야 돼요, 제자가 되지 말고.

(탁자를 내려치심) 자! 그래, 1절에서 시작하라구. 오늘 내가 얘기를 안 했으면 좋을 텐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전부 다 뛰어넘어 가니까. 그런 것을 다 모르니까 전부 다 얘기하려니 시간이 지나갔지. 자!

(훈독 계속;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예요. 하늘은 두 사람이 아니면 안 됩니다. 부모가 둘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만물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잖아요? 천일국은 뭐냐? 곤충 세계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두 물건, 두 사람, 두 부모, 두 성격, 주체 대상이 하나된 곳에 본연의 발등상이 생겨나서 하나님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랬지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까지 합하면 세 사람이지요? 마찬가지입니다. 두세 사람이 나라의 기반이 되는 겁니다. 가정의 기반이요, 나라의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가정이 생기고 종족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두 사람 이상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도 모르고 믿기만 하면 천국 간다고 그래요. 아이고, 가보라구요. 아이고…! 그러니 선생님의 책임이 중요하지, 그것을 다 밝혀주려니까. 자!

맹세문이 몸과 마음에 하나돼 그 열매로서 천국에 들어가야

(훈독 계속; ……㉯ 천일국 주인의 모습과 생활

나와 너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같은 자리, 즉 부부일심, 부자일심이라고 하는 자리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그 자리는 한국 사람 자기들이 살 곳이 아니에요. 죄 되고, 법을 어기고, 별의별 엉망진창이라구요. 자!

(훈독 계속; 일심은 하나는 위에 있고, 하나는 아래에 있는 상황에서는 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는 위에 계시고 아들딸은 아래에 있다면 일심이 될 수 없습니다.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평면적으로 위치해 있어야 일심이 되는 것입니다. 내적 외적 관계가 평면선상의 자리에 서야만 일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횡적 관계에서 안팎 관계, 전후관계의 자리에 서야만 일심이 되는 것이지, 상하관계에서는 절대로 일심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일심통일입니다. 눈이 일심 돼야 되고, 코도 일심이고, 다 일심입니다. 몸과 마음도 일심이고, 여자와 남자도 일심입니다.) 그래, 이스트가든 우리 식당에 간판으로 뭘 붙였나? ‘일심정착(一心定着)’이지요? 「예.」 그래서 그걸 건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들어올 때 그거 뭐라고? 「승한성취입니다.」 승한성취(勝恨成就)! 한을 성취해 가지고 일심정착이에요. 그 표어를 중심삼고 붙였는데, 그거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은 효자가 되어야 되고, 효부가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효성이 되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순결⋅순혈⋅순애를 중심하고, 가정 기반 위에 하나님 앞에 가정적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혼자만이 아닙니다. 가정 전체가 효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효자 충신가정, 그 다음에 효자 성인가정, 효자 성자가정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개인에서 천주까지 저나라의,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로서 손색이 없는 주인 대신자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를 해봐요, 사실이 그런가 안 그런가. 눈들이 다 그렇게 기도도 할 줄 모르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자!

(훈독 계속; 우리는 항상 그런 훈련을 해야 합니다.) 저거 선생님이 원고를 써 가지고 말한 것들이 아닙니다. 원고를 써서 하는 것은 지금 현재 할 수 없어서 그런 거지. 열 시간 이상 생각하면서 하루종일 말씀한 기록이 16시간 47분이에요, 기록이. 자!

(훈독 계속; ……우리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고 싶은 것입니다. 동위권! 동거권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동참권입니다. 동행권이나 동참권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참석하고 같이 행동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동애권, 같이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의 나라에 갈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나는 진리요, 생명이요, 말씀이라!” 했지만 사랑이라는 말을 뺐습니다. 나중에 통일교회는, 천일국은 사랑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알았으면 로마까지 사랑해야 돼요. 지금까지 예수의 간판을 붙이지 못했어요. 그것을 뺐기 때문에 붙인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그래서 여러분의 소원이 뭐냐 하면,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 머무르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소원이지요?) 그게 소원이에요? 여자들!「예.」여러분 아들딸도 그렇게 안 하면 큰일나요. 자!

(훈독 계속;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연결된 세상이니 이것을 극복하고 넘어서기 위해서는 무엇을 가져야 되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자리를 차지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래, 맹세문 1절에서 몇 절까지 나갔나?「1절에서 지금 우리 가정은….」아니, 전체가 몇 절까지 나갔어? 「1절에 소제목….」 「아, 소제목 1절 끝나고 지금 2번 나갔습니다.」

아니, 몇 절까지 끝나나? 「아, 몇 절까지…. 죄송합니다. 3. 본향 땅을 찾아, 4. 본연의 창조이상, 5.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5절까지만 해. 「예, 그렇게 해 가지고 1절 끝납니다.」 5절까지야, 4절까지야? 「소제목 5까지입니다.」 5절까지 있네. 그러니까 1절만 끝내고, 그것은 돌아가서 다시 읽으라구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과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거 문제예요. 이제 천국 갈 때 이것을 가지고, 이것과 하나돼 열매가 들어가는 거예요, 열매. 딴 것은 필요 없어요. 하나님도 원치를 않아요. 딴 것은 원치 않는다구요. 그래서 참다운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 될 수 있는 것은 이것을 완성하는 거예요. 자, 그 절 끝내라, 빨리.

각자의 해방권이라는 소명된 분담적 책임을 다하라

(훈독 계속;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움직이는 데는 혼자 움직이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나라가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영계 전체가, 하늘나라 전체가 따라다니고, 지상세계와 만민이 옹위하는 가운데 주인의 자격으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전통을 내 일족을 통해서, 일국의 전통의 뼈와 같은 사상을 내가 시봉해야 할 주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2002.11.5)) 자, 기도하라구. 기도할 줄도 알아야지, 그럼.

4절 남겼어요. 어떻게 돼 있나 다 읽어보라구요. 선생님도 아침에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까지 다 읽고 나왔다구요. 내가 그것을 뭐 그럴 필요 없어요. 여러분 앞에 내가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도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지나간다구요. 이런 말씀을 했기 때문에 지나가는 거예요.

맹세문 해설까지 이거 13년 전에 벌써 다 한 것인데, 그 동안에 헛 살았다는 거예요. 다시 살아야 돼요. 그럼 그 기간에 못 한 일을 충당하기 위해 이제 있는 정성을 가중시켜 가지고 떨어졌던 자기를 끌어올려 가지고 하늘 앞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각자의 책임, 각 가정의 책임이 있느니라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겠어요.

그 명령을 명령으로 지킬 줄 알아야만…. 이걸 영원히 계속하는 한 하늘이 지옥 보낼 수 없어요. 천국 문에 들어와 가지고 살 수 있는 환경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참석 못 해요. 문전에 기대 가지고 예수님이 낙원에 가서 기다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축복받아 가지고 그 아들딸 수습하는 데도 몇 천년 걸릴지 몰라요.

다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라도 전부 다 조상들이 끌어내 가지고 문전에서 다시 수습해야 할 입장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일족이 다 그래요. 박 씨면 박 씨란 성씨의 이름을 가졌으면 박 씨의 이름을 가지고 살지, 김 씨가 안 돼요.

그래, 누구나 각자의 해방권이라는 것은 세계적인 그런 분담적, 소명된 분담적 책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분담적 책임의 요건에 맞는 내용이 제시 안 되게 될 때는 천국, 선생님하고 화합한 일체 된 세계, 지상과 천상 화합의 세계에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문전에 가 가지고 그 울타리권 내에서 천막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어디 갈 데가 없이 그것만 천년만년 바라보고 정성을 들였댔자 이때 3년 내지 4년…. 7년 기간이면 다 할 것을 7천년, 7만년에도 못 벗어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까지 일러줬는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내 책임은 이제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태어나서 죽은 아이들까지도 전부 다 축복을 해주고 있어요, 키워 가지고. 그래, 우리 혜진이도 축복을 했잖아요. 그 축복한 가정이 누구라고?「라임열입니다.」그거 다 알아야 돼요. 이야,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인생문제를 해결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술 패, 무슨 신비로운 패라면 신비로운 패예요. 선생님이 수수께끼의 인물이에요, 사실은. 그래, 남이 못 하는 것을 알고 지시하고 이래 가지고 조건을 세우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자,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실체적 열매가 안 되면 하늘 앞에 설 수 없어

1절서부터 맹세문 해 가지고 이것을 13일 전까지 전부 끝내려고 했는데, 그것을 전부 다 혼자서 읽고 기억에 남기라구요. 자! 1절부터 해요, 맹세문. 야!「예.」네가 코치해요, 맹세문.「가정맹세!」1절, 깊이 생각하면서…! 자기 것이라구요, 자기 것.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가정맹세 제창)

(……6.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일족 전부 다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7!

(7.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본연의 혈통과 깨끗이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준비 다 해놓는 것을 말한다구요. 평화의 심정세계, 심정문화세계를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심정문화를 만들어 창조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 8절!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이제는 남의 맹세문 말고 여러분의 맹세문을 외우지 않으면, 맹세문이 호소합니다. 주인 못 된 사람은 꺼지라고 그래요. 말씀이 살아 있기 때문에 실체적 열매가 안 되면 하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통고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맹세문을 외워야 돼요. 그래서 분석해 가지고 자기 설명을 중심삼고 자주적인 대왕마마의 자리보다도 내가 충효의 도리를 더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 가지고 지나치게 충성을 해서 손해보지 않는 길인 것을 알고 마음껏 있는 정성 더하고 더하고 더해서 선생님 이상 복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천상세계에 가서 교육받을 수 있는 학교에 입학이 시작돼요.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일족들이 교육받는 학교를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아버지로서, 나라의 중심으로서, 세계의 주인으로서, 하늘땅의 왕으로서 하지 못한 그 법도가 남아 있으니 완성시대의 것을 다시 여러분 지상에서 타락 이후에 벌어진 그 세계에 대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시간이 길고 짧은 것은 여러분의 공로에 따라서 좌우되는 거예요. 그것이 남아 있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맹세문을 할 때는 그것을 언제나 전제조건으로 생각하면서 맹세문을 외워야 참다운 맹세문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가짜 맹세문이에요. 입을 다물고 맹세문을 하지 말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럼 그렇게 알고…. (경배) (박수)

오늘 이거 치우지 말고 이대로 놔둬요. 알겠어? 「예.」 이거 덮어놓고 보관할 수 있게끔 하라구. 자, 아침들 먹고 고향 잘 돌아가라구요. 고향이 멀지 않겠구만! 서울 동부, 서울 동쪽 나라 되니 눈앞에 가까우니까….

(경배)「오늘은 서울 서부교구입니다.」 동서남북이로구나. 「예, 그래서 마포, 용산, 은평, 종로, 중구, 서대문입니다.」

제1교본

맹세문 1장 다 안 끝났지?「예.」오늘 왔던 사람들은 맹세문 서문을 다 읽고, 맹세문 해독해 가지고 그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냥 붕 뜬 구름, 떠오른 구름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동기가 뭐예요? 구름도 세계의 모든 증기가 모여 가지고 하나된 거예요. 비가 오기 위해서는 기후도 맞아야 되고, 바람이 부는 방향도 맞아야 되고, 남동풍의 계절의 차이도 다 맞아야 돼요. 사방의 삼합이 아니라 사합이 맞아야 비도 내리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맹세문을 여러분이 일생 동안….『천성경』이니 뭐니 전부 다 있지만 열매는 맹세문이에요, 맹세문. 최후의 평화메시지는 선생님이 말씀한 말씀집에서…. 선생님의 말씀집이 1천2백 권이 넘는다구요. 그것이 출판 도중에 있는데, 그 내용을 자기들이 전부 다 알 수 없어요. 그러니까 총괄적인 이 책을 중심삼고 앞으로 읽을 때 이것은 어디에서 어느 때 했다는 거예요. 그것만 이 아래에 주를 달아주라구요.

그래서 자기가 언제든지 이걸 다 가져야 돼요. 말씀집을 가져야 되고, 원리책을 가져야 되고, 그 다음에 성경 신구약도 다 가져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 도서실이 있어야 돼요. 훈독시간에는 언제든지 정신을 모아 몸 마음 수습할 수 있는 기도 정성 들이는 장소를 만들고, 거기에 언제든지 식구들이 와 참고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가 보면 『천성경』은 여기에 있고, 성경을 참고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원리책을 참고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천성경』 중심삼은 전체 총괄적인 이것을…. 평화대사들이 축복을 벌써 해야 된다구요. 아담의 아들딸들이 축복을 해준다는 그건 틀린 거예요. 천사장들이 축복을 복귀해 주고, 그 위에 가정적 제도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그것을 평면적으로 했기 때문에 이걸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선생님도 영계에 가서는 어때요? 선생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말씀한 내용과 천상세계의 내용은 탕감복귀권 내에 있는 섭리사권 내에 있을 때 필요한 거예요. 이 총론을 지어줘야만 천상 세계에서 기반 위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기반 위에 타락하지 않고 완성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인데, 타락한 기준에서 책임분담을 못 한 거예요. 책임분담은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우리로 말하면 평화메시지와 맹세문과 같은 열매를 갖추어 저나라에 가야 돼요. 이 땅에서부터 저나라에 가서 모실 수 있는 생활환경의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지금 탕감복귀 과정을 거쳐 넘어가는 중이지 넘어가지 못했어요.

아벨유엔이 나와야 돼요. 아벨유엔이 나와야만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금년서부터 하나님과 참부모가 땅에 옮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지금까지 주도적인 모든 존재가 땅으로 재림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는 기독교 전체에 몇 백 교가 있더라도 몇 백 교의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원리 중심삼은 이것을 제1교본으로 하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 성경이에요. 땅에서 이것을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게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지상생활에 있어서. 이걸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내용과 상대적 관계가 될 수 있어서 어디의 말이라는 것을 참고할 수 있어요.

중심의 세 왕궁

이 평화메시지 내용은 1990년대예요. 1990년대에서부터 천일국 생겨날 때까지예요. 1980년대에서부터 말씀을 시작하는 거예요. 20년인데, 20년 20년 20년의 60년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60은 환갑이라고 하지요? 환갑(還甲)은 되돌아간다는 거예요. 땅 위에 모든 것이 끝나 가지고 땅 위에서 어때요?

어제 곽정환이 공자 얘기를 했는데, 노나라 시대로 71세 나서 죽었는데 공자의 무덤이 2백만 평이라고?「예, 묘지 권역이요.」그래 가지고 그 공자가 묻힌 데는 나무나 무엇이나 그냥 그대로 둬야지 자르지 못한다는 거예요. 공자가 누운 땅에 발을 들일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머리도 못 깎지요? (웃으심) 조상들이 머리를 깎고 다 이랬으면 “조상의 법이다.” 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만큼『천성경』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집에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반드시 족장을 중심삼고 종묘(사당)가 있어 모시는 기원을 중심삼고 선조들의 모든 역사를 알아 가지고 그 시대에 공신으로서 일했으면 그 사실을 중심삼아 영계에 있는 역대 선한 조상들을 연합해 줘야 돼요. 하나로 안 묶어줬기 때문에 자기 계통을 중심삼고 저나라에서 따로따로 갈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 중심삼고도 붕 떠 가지고 갈 길을 못 잡아주고 있어요. 그러니 길을 잡아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일이 몇 년인가? 「6월 13일입니다.」 13일이면, 몇 년이야? 「천정궁 입궁 1주년입니다.」 3시대 완결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의 세계로 넘어가려면 반드시 이 책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돼요. 영계를 모르거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영계의 실상’의 예수님의 열두 제자예요, 열 두 지파를 대표해서. 그 다음에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교파, 몇 백 교파라도 열두 교파에 분할해 가지고 계열적으로 나눠 가지고 기독교 자체가 모실 수 있는 궁전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궁전이 세계의 궁전을 짓는 데 어떠한 공헌을 했다는 거예요.

인류의 비례에, 65억 인류를 몇 퍼센트 갖고 있느냐 하는 비례에 해당하는 이런 자기 있는 모든 정성을 들여 가지고 세계적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의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동서남북에. 열두 달이 있지요? 정월달 왕궁, 2월달 왕궁 해서 열두 달의 왕궁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는 중심의 세 왕궁이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 왕궁의 모델이 돼 가지고 땅 위에서는 천정궁이에요. 이곳은 제1천정궁이고, 제2천정궁은 종교권을 규합할 수 있는 이런 곳이기 때문에 앞으로 제2천정궁을 스위스에 세울 것을 이미 얘기했어요. 그러면 바다면 바다로서 대표할 수 있는 궁전이 있어야 돼요.

지금 현재 여수⋅순천 아래에 초도가 있고, 그 다음에는 거문도가 있고, 그 다음에는 추자도가 있고, 제주도가 있어요. 여수는 한반도의 남해에 있는데 서로 가는 고기, 동으로 가는 고기…. 한반도에 둘러싸여서 움직이는 고기들이 주로 이 선을 중심삼고 갈라져 나가요. 가만 보면, 중요한 큰 고기들은 여기에서 살아요. 남해를 중심삼고 수심과 온도만 맞으면 살 수 있기 때문에 거기가 사는 근거지가 돼 있어요.

이 근거지를 중심삼고 우리가 해상 근거지의 왕궁을, 왕터를 만들기 위한 곳이 거문도예요. 거문도는 19세기 후반에 영국이 소련이 내려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점령해 군대를 주둔시켜 가지고 방어하던 곳이에요. 그거 보면 영국이 책임을 다했어요. 그거 해와국가인데, 한국에 있어서 소련을 방비할 수 있는 기지를 거문도에 만든 거예요.

영계의 통일권 선포

거기 그 기지에 영국 대사들이 와서 해와로서 세계의 섭리를 했다는 역사적 기원의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해양 궁을 짓는 거예요. 해양세계의 대표적 궁이에요. 코디악에도 없고…. 코디악에 가게 되면 뭐인가? 「노스가든입니다.」 노스가든 말고, 무슨 캡틴이 죽지 않았어? 「캡틴 쿡!」 캡틴 쿡이에요. 캡틴 쿡이 죽은 자리가 아니에요. 캡틴 쿡이라는 것은 어족을 따라가 자기들 아들딸을 먹이려고 생각했지 하나님의 뜻하고 상관없어요.

그러니까 그 궁을 만들어야 돼요. 고기를 중심삼고 수역으로 보면, 남해에서 제일 좋은 곳이 제주도를 중심삼아 추자도예요. 추자도는 삼치잡이가 제일 유명한 거예요. 앞으로 여기에 육지와 연결하는 터널을 뚫어야 돼요. 제주도까지 뚫어야 된다구요.

섬, 4천3백 개가 한반도에 있다구요. 자기 맡은 지역, 어느 계열에 있으면 계열을 중심삼고 분배해 가지고 사람이 살지 못하는 섬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람이 살지 못하니까 섬이 퇴화해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수중을 통해 몇 개 섬을 중심삼고 갈라 나갈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헬리콥터를 사용할 수 있는 생활권 내이기 때문에 부락에서 헬리콥터가 뜰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탱크의 물을 온도 맞춰 가지고 바닷물도 봄이면 봄에 맞고, 여름이면 여름에 맞게 해서 얼마든지 인공적으로 할 수 있어요.

전력 같은 것도 바다의 해류를 중심삼고 무한대의 전력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기 만들 수 있는 기계 제작까지 선생님이 해서 한탄강에 발전소를 만들어 가지고 경전에 전기를 팔기까지 했다구요. 그거 다 준비돼 있어요. 물이 한 피트 중심삼고 1자만 될 수 있으면 130세대가 공장이든 뭐든 움직일 수 있는 발전소를 만들 수 있다구요.

지금 중국 같은 데는 연료문제가 문제돼 있지요? 에너지 문제가 문제돼 있어요. 자기들이 자랑하고 그러지만 앞으로 어떻게 전기를 만들어 가지고 고층건물…. 뭐 50층, 70층, 80층 건물을 지어놓는 데 채울 수 없다구요. 막대한 연료가 소모되는 거예요. 그래서 무한동력이라는 걸 생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 생각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은 뭐냐 하면 영계의 통일권을 선포해요. 영계가 전부 다 통일 안 돼 있어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이러지만, 중심이 안 돼 있어요. 왜? 하나님이 땅 위에 임재해서 산 기반이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제는 초종교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의 유엔 기준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땅에서 살 수 있는, 창조한 지구성과 태양계를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지구성에서 하나님이 살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제 내일 이걸 선포해야 할 3년째라구요. 그렇지요? 「2년째 출발입니다. 만 1년 됐습니다.」 뭐가 만 1년 돼? 「천정궁 입궁이 만 1년 됐습니다.」 만 1년이 됐는데, 햇수로는 3년째에 들어가는 거야. 그렇다구.

3,000년을 중심삼아 땅 위에 하나님이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일을 선포해 놓고, 영계에 간 열두 지파 벌여놓은 것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대까지 벌여놓아 가지고 파벌이 돼 있으니 하나 안 돼요. 하나는 땅에서 되어야 돼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3년째에 들어가면서 내일부터 기도를 영계나 지상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지 하나님 따로, 참부모 따로 이러면 안된다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생활에서 그렇게 해야 돼요.

정⋅지⋅의 시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절대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그러니까 기독교의 예수니 불교의 석가모니, 유교의 공자, 그 다음에는 모슬렘의 마호메트가 하나님 앞에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분파적 역사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주류가 기독교예요. 아담 해와로부터 6천년의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8천년 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8천년 심정세계예요.

세상에서 아는 것, 사람이 양심적으로 말하게 될 때 ‘지(知)’를 먼저 썼어요. 지식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알려고 하다가는 실패예요. 하나님을 못 찾아요. 그러니 정(情)으로 알아야 돼요, 정! 그래, 정(情)⋅지(知)⋅의(意)로 정이 있어 가지고 알아야 그 안 것이 하나님과 관계되지, 지가 앞서 가지고 정이 나중에 온다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인간이 앞서는 것은 아는 것이 앞서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철학사상이 양심의 도리의 방향을 구별하는데 지⋅정⋅의라고 했지만, 이게 정⋅지⋅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정하고 지는 뭐냐? 정이 있어야 남자가 자기를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을 알고, 부부가 하나되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지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것도 알아요.

그 다음에 의라는 것은 뭐냐? ‘의(意)’는 ‘설 립(立)’ 아래 여기에서 ‘가로 왈(曰)’ 하고 ―‘날 일(日)’ 하면 길어져요. ― 마음(心)이에요. ‘설 립’ 아래에 ‘가로 왈’ 하고 마음인데, 이건 뭐냐? 말씀에 마음을 세우는 거예요. 대상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지⋅정⋅의예요.

앞으로 글을 쓰더라도 정을 먼저 알아야 돼요. 천지창조, 존재의 기원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 수놈 암놈이 사랑으로 합해 가지고 일체권 내에서 태어난 것이 정이지. 그 정의 출발기점을 하나님이 모르면 하나님도 우리와 관계없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도 관계없어요. 하나님도 어머니 아버지와 관계 있으려니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부모를 중심삼고 정을 통해서 하나된 자리의 하나님이라는 거지. 그게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정착기지가 어디냐 하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철학에서 “절대적 기준이 뭐냐?” 할 때 절대적이라는 말은 학술적으로 하지만, 절대적 기준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인가를 몰라요. 우리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그 자체가 인간의 근본인 줄 알았다구요. 타락을 몰라요. 영원히 했댔자 그건 천사장세계예요. 지식을 통해서는 하나님을 몰라요. 정을 통해야 돼요.

효자 효녀, 충신이라는 건 눈물이 앞서야 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울음소리를 내며 울고 콧물까지 흘리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이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 하는 거예요. 가정이 전부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아버지가 슬퍼하는데 자식들은 놀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가정 때문에, 자기들 때문에 걱정하고 있으면 그 할아버지 마음을 알아 가지고 체휼해야 돼요. 하나님이 알고 있으니 하나님이 관계돼 있기 때문에 기도하면 그 정을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자기 할아버지가 느끼는 것이 있으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자기가 계열적으로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을 넘어서라도 일심⋅일체⋅일핵이에요. 하나의 마음에서 하나의 체를 이루어야 핵이 있어요. 핵이 있어야만 그 핵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핵이 되고, 그 다음에 남성격 아버지가 주체가 되고, 어머니는 대상이 되고, 이 셋이 하나된 순을 내기 위한 것이 생산이에요. 놀라운 기원이라는 거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부정하고, 절대적 기준의 사랑의 기준이 없으니 이게 떠돌이별과 마찬가지예요. 정착이 안 되는 거예요.

이 종적인 구형을 중심삼고 도는 여기는 심보(心棒; 축)가 상응하는 한 절대적이에요. 횡적 세계의 이 우주의 중심은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한국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구멍을 뚫으면 축 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하면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 지역이에요. 파라과이에 내가 갔는데, 원래 파라과이가 남미의 50퍼센트 이상을 지도한 나라라구요.

외국에서 와서 강요해 민족분열을 일으켜 가지고 34개 국가로 만들어 놓았어요. 왜? 자기들이 살고 외국에서 살던 자기 씨족들의 정착지를 만들기 위해서 34개 나라로 벌여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하면 하나일 텐데 말이에요. 그거 이론적으로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는 논리를 세우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려면

이러한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이제는 3년째 되는 거예요. 햇수로는 3년째이지, 내일이?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 안 그래? 「햇수로 3년째 출발입니다.」 출발하지? 3수를 하나, 둘, 셋! 맞춰야 돼요. 그래서 하늘땅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더라도…. 하나님이 없어요. 지상에 다 내려와야 돼요. 내려오는데 우선 종교권, 양심적 사상권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기도하는 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로 7개국이에요. 해방 후에 지금까지 기도한 표제가 그거예요. 그러면 한국에 문제 생기는 것을 내가 모르면 안돼요.

그래, 한국을 붙들고, 그 다음에 일본하고 싸우는 데 있어서 일본을 반대하는데 그것 참…. 내가 고마운 것은…. 우리 가정의 전통이 그래요. 이스라엘의 멜기세덱과 마찬가지로 예수에 대해 얘기하는데 떠돌이별이 와서 정착한 그런 족속인 줄 알겠지만 아니에요. 왜정 40년 간 지배를 받을 때 애국자의 가정이었어요.

동양사상에 있어서 권위를 갖고, 그 다음에는 선교사(宣敎史)에 있어서 기반을 가진 거예요. 기독교의 기반도 선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예요? 평양에서는 토머스 목사가 와서 주고 다 이랬기 때문에 북쪽에 가 가지고 대륙, 중국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천이에요.

그래 가지고 생활이 편리하고 문화가 발전한 곳이 어디냐? 정주에 평안북도와 남도를 연결하는 철도가 있어서 중국이나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교통의 요새지니 정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 일을 했어요. 여기 지금 현재 조선일보 패들의 조상들이 우리 할아버지의 학교에서 공부한 거예요. 그들이 여기에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요전에 그것 다 신문에 나왔는데, 그걸 내가 가리를 못 잡았어요.

선생님이 태어난 가정의 기원이 예수와 달라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어서 예수가 완성 못 했으니 완성 못 한 그 기준을 완성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와서 죽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재림주는 완성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손댈 수 없어요. 가정을 들고 나오기 때문에…. 알겠어요?

이런 모든 것이 이론에 타당할 수 있는 해석 밑에 자기가 서야 돼요. 뻥 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으면 안돼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려면 왕궁의 예복을 갖춰야 돼요. 예복을 갖춰야 될 것 아니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예복을 갖추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나?「예.」

이거 매일같이 가지고 다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필요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중요한 말씀을 보게 되면 1990 몇 년이에요. 이것은 그때 말씀한 것인데, 맹세문을 중심삼고 준비하는 과정에 20년 걸려 나왔기 때문에 시일의 차이가 있지만 한 내용을 가지고 엮어 나온 거라구요. 그 시대적 승리의 결과에 자기가 서지 않으면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가 동참할 수 있는 자리가 비어요. 빠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열을 한 다음에 열 하나, 백을 한 다음에 백 하나, 천을 한 다음에 천 하나예요. 보통 계수를 할 때 백, 천, 만이지요? 만 수권 내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12000이에요. 12제자를 두었으니 12제자, 그리고 120, 그 다음에 1200, 12000으로 4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4단계를 넘어서야 아담심정해방권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 법에는 세상의 법이 절대 없어요. 싹 쓸어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여기에 대한 비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아 온 선생님

이제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은 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여기에 재림하더라도 엮으려면 시일이 많이 걸려요, 와서 하나 만드는 데. 여러분이 그걸 해줘야 돼요. 싹쓸이 하나될 수 있게끔 정리해야 돼요. 그러자면 이걸 모르면 안돼요. 이게 교본이에요. 알겠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조직들이 분열돼 가지고 그것이 계열의 조직편성에 들어가 있지를 않아요.

이번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해방된 승리의 패권, 이번 9월 12일에 유엔 깃발을 꽂는 거예요. 가인을 죽일 수 없어요. 가인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하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세계를 구하겠다는 것하고 문 총재가 세계를 구하는 것, 간판만 붙여 가지고 같이 해봐라 이거예요. 우리를 못 따라가요. 우리는 세계적 기반을 닦아 온 거예요. 알겠나?

거기에는 가정 족장이 있지, 교회 교회장이 있지, 그 다음에는 자기 족속의 장이 다 있다구요. 이 교육 다 끝났지?「예.」다 끝났지? 「예.」 우리가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이걸 선포 못 해요. 이제는 교육 끝난 김 씨면 김 씨가 얼마야? 1천3백만? 뭐 중국까지 하면 1천8백만인가 얼마나 되는 건데 말이에요. 그러면 김 씨는 이제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중국에서 김 씨가 했으면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자기 조상들과 해서 어디 가서 열두 지파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순회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춘하추동이 정월달부터…. 그래야 마찬가지라구요. 쌍합십승수, 이건 10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열 둘 열 둘 해서 24이고, 이것 넷 하면 28수예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이걸 뗄 수 없어요. 하나님도 못 떼요. 영원한 거예요. 실체세계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제로 결정적이요, 확정적인 것이 하늘의 법도와 땅의 법도에 맞아야 맞지 위가 크고, 아래가 크게 되면 뭐예요? 비 오면, 비 안 맞는 곳도 있잖아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볼 때 너희들이 내가 잘났다고 하는 그거 똥개새끼들이에요, 똥개새끼들. 대통령이 뭐야, 대통령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자기 마음대로 독재할 수 있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사사(士師)들의 지지를 받아야 돼요. 사사들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왕이 되는 거예요.

다윗이 왕 될 때 어때요? 사울왕이 싸워서 이긴 데는 말이에요, 아기와 여자는 죽이지 않았어요. 그 가외는 전부 다 학살하는데, 없애야 할 텐데 없애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울왕을 갈아치운 거예요. 다윗왕으로 재차 개조해 가지고 솔로몬왕까지 3대를 중심삼고 심정권 고향에 정착 못 했다구요.

구약의 고향이 어디예요? 그곳이 역사적으로 말하면 지금 제일 환란 지역인 이라크예요. 고향의 뿌리, 거기에서 사탄이 출발했으니 제일 뿌리 되는 지역에 있어서 전 세계가 생사지권을 걸고 벗어나지 못하고 헤매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이라크를 침공했는데, 9⋅11사태 이후에 침범했는데 거기에서 청산짓기 위한 거예요.

사탄이 미국을 지배하려고 하고, 미국은 사탄세계를 지배하려고 하는데 둘이 지배 못 해요. 원자탄과 수소탄을 만들어 놓고 “에라, 우리 살아서 뭘 하나?” 하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만물만 남고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내가 나왔기 때문에 이걸 수습하는 거예요.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 발전의 원동력

그래, 이런 전당이라는 것은 무슨 통일교회를 위한 전당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하늘나라가 옮겨올 수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천정(天正)이에요, 천정. ‘정(正)’ 자는 ‘바를 정’인데, ‘바를 정’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어 쓴 거예요. 묶는 거예요. 바로 머무르는 궁전! 알파와 오메가의 뜻이라는 거예요. 옛날에도 머물고, 지금도 머물고…. 천정궁의 뜻이 그래요.

또 우리나라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이름이 천일국이에요. 알파와 오메가, 알파와 오메가 다 모르지요? 천일국이 그렇잖아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에덴동산의 창조이상 완성이라구요.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가 하나 되어, 하나님을 절대중심으로 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받들 수 있는 이 가운데 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생명의 뿌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아들딸부터.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 발전의 원동력이에요. 기원이라는 거예요.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부모의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해?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지금 먹고사는 데 있어서 먹는 것도 귀하고, 냄새 맡는 것도 귀하고, 다 귀한데 제일 귀한 게 눈이에요. 눈이 보는 게 뭐예요? 봐야지요? 어디를 보나? 발바닥을 보나, 어디를 보나? 여자의 눈? 눈 맞춘다고 그러지요? 눈 맞추고, 입 맞추고, 그 다음에 젖 맞추고, 배꼽 맞추고, 그 다음에 뭐라고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한국말로? ‘십’ 자의 된소리 씹, 된시옷을 했어요. 둘을 말하는 거예요. ‘씹’ 자예요. 계시적이에요.

그게 자기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마음에, 참부모의 마음에, 세계 인류의 마음에 세부 뿌리가 연결돼 가지고 중심뿌레기를 내려 영원토록 하늘나라를 완성하는, 방대한 하늘나라 세계를 채울 수 있는 생산지라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한국 민족은…. 중국 같은 데는 지금 상하이를 중심삼아 뭐 16조 원을 들여 가지고 세계에 제일 가는 도시를 만든다는데, 뭐 일본 동경보다 도시가 크다며? 소화 못 해요. 무엇 갖고 자기 몸뚱이….

여기 이것(머리카락) 한 오라기도 내 몸뚱이에서 살아 있으면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솜털도 알아요. 한 몸이니 안다는 거예요. 일심⋅일체 그 다음에 뭐라고?「일핵!」일핵! 일핵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정착해야 돼요. 일심⋅일체⋅일핵, 정착이에요. 상⋅중⋅하가 하나돼야만 된다는 말이에요. 정착!

그래, 우리 뉴욕의 식당에 걸려 있는 게 ‘일심정착(一心定着)’이지요? 그리고 들어가는 정문에는 뭐예요? ‘승한성취(勝恨成就)’가 돼 있지요? 한을 탕감해 넘어가자는 집이에요. 아무나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스트가든의 창고 하던 자리에 불이 붙어서 다 날아가 버렸어요. 하늘이 원치 않으면 불을 놔요. 지나가던 불, 날아가던 불이 붙어요. 손님을 통해서도 불을 놓고 가요, 담뱃불을 놓든가 뭘 놓든가 해서.

공산당도 이스트가든에 담배 셋을 달아놓고…. 담배도 질 좋은 것을 중심삼고 불붙이면 절대 꺼지지 않아요. 셋을 달아놓고 줄을 달아 가지고 폭파 장치를 했는데, 이게 셋 가다가 딱 잘라졌어요. 이거 3분의 2 넘어서면서 이걸 못 넘어가서 폭발 못 했다구요. 원리가 살아 있다는 실증적 사실들이에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불란서의 우리 여자 애를 결혼해 줬지요? 공산당에 테러를 당해 가지고 한참…. 천사장끼리 싸우는데, 사탄이 불란서에 있는…. 통일교회 반대하는 책자를 불란서 중심삼고 다 만든 거예요. 천사장이 사탄하고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일심⋅일체⋅일핵이 돼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는 걸 도적질하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사탄에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기 위한 것이에요. 그러면 찾을 주인이 누구냐?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참부모예요. 참부모는 사탄을 종으로 삼아야 되고 하나님을 부모로 만드는데, 종에게 벌어진 그 모든 물건이라는 것은 아담의 물건인 동시에 하나님의 물건이에요.

하나님도 그걸 종이라고 해 가지고 따로 취급해서,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대회를 하게 될 때는 아담의 일족을 중심삼고 천사장 일족…. 천사세계에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상대이념이 없어요. 그래,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한 일족이 생겨나면 그 일족을 보호할 수 있는, 수많은 천사들의 일족을 울타리 삼아 가지고 지킬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이게 다 깨져버렸다는 거예요. 산산조각이 나버렸어요.

영계 자체가 광명한 햇빛이 비쳐 가지고 12시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그림자가 없는 천국이 돼야 될 텐데, 얼룩덜룩한 천국이 돼 가지고 지금 이렇게 돼 있어요. 최고의 영계, 제1차 영계, 제2차 영계, 제3차 영계가 있는데 동물들도 다르다고 했지요? 최고의 영계에서는 동물들이 주인을 찬양하고, 전부 친구예요. 고기도 그렇고, 사는 전부는 먹을 때가 되면 주인을 부르고…. 짐승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먹을 수 있는 만물이 멸종돼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남미에 가 가지고 뭘 하느냐? 판타날에는 3천6백 가지의 고기 종류가 지금 있어요. 창조한 가운데에서 남아진 거지. 그곳이 원초지요, 그 다음에는 근원지이고 승리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제는 내가 손대 가지고 식물박물관으로부터 각종 박물관을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부처 부문, 부처 계열에 대한 전문학자들 중심삼아 세계가 자기들 분야에 있어서 정성들여 가지고 번식을 많이 하게 해 가지고 번식한 그것들을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길러 가지고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노아 때 심판했는데, 고기세계는 심판 안 받았어요. 돼먹지 않은 인간들의 사체가 고기밥이 다 된 거예요. 고기밥이 돼도 뼈는 묻혔다는 거예요, 뼈. 그 뼈의 소재는, 광물질에 있는 요소가 자기 모든 부분에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지구성에 살다가 감으로 말미암아 보태주는 거예요. 원자재의 감소를 방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뭐 선조들을 중심삼은 공동묘지 만든 것을 농사 잘 짓겠다고 걷어치우는데 뼈에 있던 철분, 조상의 철분이 됐던 것이 또 철분세계에 하나되고…. 그걸 흡수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이렇게 순환하는 거예요. 그 뼈를 중심삼고 영생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핵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핵이 둘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이 기둥이 있으면 이걸 지지할 수 있는 이것과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도는 거예요. 이것의 위가 빨리 돌아가도 이게 돌아가고, 아래가 빨리 돌아가도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한 샤프트(shaft; 축)가 돼 있으니…. 안 그래요?

그래, 연대적 관계, 수평세계가 어디든지 다 붙어 하늘로 돌아가야지 마음대로 돌아가면 안돼요. 보기 싫은 것은 앞으로 가다가 재깍 하게 되면 어때요? 보기 싫은 것이 있으면 뭐 순식간에, 미국의 어디 어느 곳에 보기 싫은 것이 있으면 거기에서 대번에 미국 경찰서에 연락되게 돼 있어요. 신경이 연결돼 대번에 알지요? 여기 터치하면 알아요. 알아요.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지⋅의예요. 정이 통하지 않으면 몰라요. ‘알 지(知)’는 뭐냐 하면 ‘화살 시(矢)’ 옆에 입(口)이에요. 입을 쏘는 거예요. 그래, 심정(心情)은 뭐예요? 보라구요. 이렇게 하나, 둘, 셋 하고 여기를 둘렀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이 뜻이에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해놓고, 이래 놓고 이 가운데 이렇게 쓴 거예요. 여기에 소생⋅장성⋅완성이 다 들어가요. 이것도 소생급 뿌리와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그것이 맞아야 돼요. 그래야 마음이 자리 잡아요. 선생님 같은 예민한 사람이 충격 받으면 잠 못 자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제일 싫어해요. 아무리 성이 났다 하더라도 1분 후에 본연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30분이 지난 사람은 붙들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요. 내가 붙들어 주지.

하나님이 얼마나 못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종살이를 하고 길러 가지고, 종살이해서 기른 종년이 말이에요, 여자가 중간에 도망가 가지고 하나님이 길러서 사랑하겠다는 마음보다 실체가 강하니까 몸뚱이를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결과가 돼 가지고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세계와 갈라질 수밖에 없지. 이론적으로 불가피해요, 이건. 알겠나?

순환도로 원칙

여기 어디서 왔다고? 서쪽 나라, 어디예요? 서쪽이 어디 어디예요? 「은평, 서대문, 종로, 용산….」 ‘서대문’ 하면 형무소가 있고 홍제동 화장터가 있잖아요? 던져버리는 도시예요. 동쪽에 가면, 동이 뭐예요? 동대문! 남대문, 남쪽은 햇빛을 맞아들일 수 있는 제일 좋은 방향이기 때문에 남쪽을 향해서 다 집을 지어요.

집을 그렇게 지었는데 잘 때는 어떻게 자야 되느냐 이거예요. 방수를 맞춰 자야 된다구요. 동서남북, 남쪽을 향해 누울 때는 북쪽에 머리를 두어야 되고, 서쪽을 향해서 누울 때는 동쪽에 머리를 두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동쪽이라고 마음대로 서쪽에 가서 누울 수 없어요. 그건 거꾸로 이렇게 눕든가 거꾸로 누워야 돼요. 머리가 달라져야 한다구요.

그 질서가 혼란 돼 있어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몰라요. 요즘에 화류계의 여자들은 말이에요, 남자를 타고 앉아요. 그거 알아요? 원리가 그래요. 사탄세계 남자를 깔아뭉개는 거예요. 가죽 벗겨 먹고 뼈까지 빻아 가지고, 고아 가지고 약재로 쓴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없어요, 망할 수밖에.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없애버리면 여자도 망했지. 안 그래요?

그 동네가 망하게 되면, 서쪽 나라가 그러면 동쪽 나라도 망하는 거예요. “그럼 동쪽으로 돌아가지!” 해봤자 동쪽은 어두워서, 여기에 담이 생겨서 못 가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순환도로, 순환도로 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전기학을 공부한 것 중에 회로예요, 회로. 순환도로! 전부 다 갔던 길로 돌아오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천지의 존속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우주의 근본이 그런데, 그 근본을 떠나서 어떻게 살아요?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나? 맹세문 교육시간에 내가 무슨 얘기를 해요? 맹세문보다 더 귀한 원천적인 얘기를 해요. 그래, 선생님이 필요한가, 안 필요한가? 「필요합니다.」 곽정환, 질문이 있으면 어떻게 풀거야? 선생님이 바보 같지요? 저 양반이 보게 되면 뭐 잘났다는 것도 없고, 그저 어디 가게 되면….

농촌에 가면 농민들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정자에 앉아 담뱃대 물고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 상대가 돼 가지고 맨발 벗고 팬티만 입고도 할아버지 대해서 얘기하고, 점심 먹으면 같이 나누어 먹고, 일터에 가면 도와주고 그래요. 그러니 나은 것을 몰라요.

지내보면 10년을 남아서 교육하고, 20년을 남아서 교육하고, 일생을, 3대 4대를 남아서 교육할 수 있는 자원이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이래야 되고, 아버지는 이래야 되고, 어머니는 이래야 되고, 손자는 어떠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주장을 강조하는 사람과 양보하려고 하는 사람

서쪽이 중요해요. 서양이, 서쪽이 해를 받아 가지고 과학의 원리를 중심삼고 이치를 탐구해 가지고, 분석 분석해서 질적인 요소를 맞출 수 있는 것을 연구해 가지고 현대 과학문명의 공식적 기반에 서 있다구요. 공식적 기반의 질서와 계열이 혼란돼, 막 섞어져 가지고 서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과학적 수리적 면에서 이렇게도 맞고 이렇게도 맞을 수 있는 그 위에 서게 돼 있지, 이론에 맞지 않는 문명은 없어지는 거예요.

기독교? “예수가 뭘 하러 왔어?”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인류를 구해서 뭘 할 거야?” “천국 가려고….” “천국에 가서 뭘 할 거야, 뭘 하고 살 거야?” 예수를 중심삼고 기독교 목사들은 말이에요, 예수가 남자인데 그 신부라고 부르짖는 거예요. 그 녀석이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뭐예요? 천국에 가겠나, 못 가겠나? 그 자체를 벌써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만물이 탄식하는 근원이…. 전부 같은 근원에 서 가지고 탄식권 내에 일체화돼 있으니, 일심⋅일체⋅일핵이 돼 있으니…. 이건 뒤집어진 핵이니 바로잡아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는 다 드러나요. 다 드러나니 여자나 남자나 벌거벗고 춤추는 거예요.

미국에 가게 되면, 우리가 옛날에 낚시를 하던 섬이 있는데 거기는 벌거벗고 들어가 가지고 뭐 자기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다 드러났어요. 그래, 세상물정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내가 말하는 대로 따라서 돼요. 왜? 원칙이 그래요. 주고받아야 크지.

이것이 3대가 되면 3대 이상 못 가고, 7대에 가면 7대 이상 못 가요. 7대를 넘어서 12대까지 넘어가면 돌아와야지. 춘하추동! 조상도 12대 조상을 모셔야 돼요. 그 조상들의 법을 따라 가지고, 그 법이 하늘 법에…. 조상 중에 높은 공을 세운 도와 통할 수 있는 조상이 있으면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몇 촌 동생, 하나님의 몇 대 후손으로 모실 수 있어야만 자기가 영계에 소속된 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것이 천국이 뭐야? 어디, 땅이니 뭐니 어디에 발도 못 들여놓을 것이에요.

양원제 자체가 어때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경쟁하나? 투표해 가지고, 양원제 해 가지고 몇 달 동안에, 며칠 만에 바꿔치울 수 있어요? 어때요? 국회만 양원제 하나? 자기 가정에서도 양원제 다 됐어요. 몸 마음까지 양원제 다 됐으니 싸움판이에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을 안 할 수 없어요.

여러분 둘 중에 누가 옳으냐? 두고 보면 자기 주장을 강조하는 사람은 가인이고, 양보하려고 하는 사람은 아벨이에요. 대번에 드러나게 돼 있어요. 벌써 세 마디만 물어보게 되면, 1.7배만 되더라도 그 사람이 아벨권에 서는 거예요. 죽은 사람의 장사를 치러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흙에서 태어났으면 흙으로 돌아가야지. 누가 장사해 줘요? 가인이 죽었는데, 아벨이 장사하겠나? 아벨이 죽었다고 가인이 장사해 줘요? 때려죽여서 피를 흘렸는데…. 그것이 오기만 해도 반발이 벌어져요. 그러니 아벨이 자기 무덤까지 묻어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왜 복귀섭리에 있어서 희생해 가지고 원수를 사랑으로 품어야 되느냐? 자기 어머니와 같이 묻어주면 그 종이 가 가지고 나를 하나님 대신, 부모 대신 모시는 거예요. 그러면 바로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뭣도 모르고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옳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분석해 가지고 체화해야 돼요. 몸에 화해 가지고 하나돼야지.

자기 주장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

눈하고 코하고 입하고 오관이 하나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무엇이 그걸 측정, 포착 먼저 하느냐? 코도 2차적이고, 입 맞추는 것도 3차적이에요. 눈이 1차예요. 벌써 사랑의 심정으로 보면, 눈썹이 달라져요. 눈여울(눈시울)이 달라져요. 눈빛에 안개가 끼는 거예요. 안개 끼면 눈이 올라갔다가 내려가지 않아요. 똑바로 안개가 끼고, 그 안개가 벗어지면 빛이 나요. 그게 자기 마음의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보는 것을 다 좋아하면 어떻게 되나? 좋은 데가 어디냐? 위와 아래가 있으니 위가 좋은가, 아래가 나쁜가? 오른쪽이 좋은가, 왼쪽이 좋은가? 앞쪽이 좋은가, 뒤쪽이 좋은가? 그걸 몰라서 혼란돼 가지고 어떻게 돼요? 자기 사랑의 상대를 찾아갈 수 있어요?

자기 주장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거기에 침해를 받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정한 대로 만년 가야지. 아내를 정하게 되면 만년 불변이에요. 아내가 잘못해서 이혼했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성진 어머니가 어머니를 찾기까지 14년 동안 나 혼자 살면서도 반대를 그렇게 했지만, 나중에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때요? 어머니가 성진이 어머니를 보지도 못했는데, 그런 어머니를 대해서 그가 나를 섬기던 사랑의 기준을 넘어서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해야지. 자기 주장을 하나? 자기 주장을 하기보다 자기가 안 됐을 때에는 양보하고 울타리 되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필요해요. 보호가 필요한 겁니다. 가정에 있어서 여자 남자의 보호자가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아버지가 되어야 되겠나? 싸우게 되면, 화살촉이 날아와요. 강한 맹수가 한꺼번에 삼켜버려요. 스크리(아나콘다) 같은 것은 한꺼번에 삼켜 버려요.

보라구요. 여자는 두 사람을 안고 다닐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쌍둥이면 세 사람이에요. 세 사람이 싸워 가지고 이기겠나? 혼자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가게 되면, 언제든지 손자까지 세 사람이에요. 아들과 손자까지 세 사람을 중심삼고 한 체제예요.

그런 원칙이 있어요. 그래야 우주 자체가 그 원칙에 있어서 뿌리가 같고, 줄기가 같고, 순이 같고, 가지가 같으니 향기도 같은 거예요. 춘하추동의 꽃들이, 전부 다 색깔 다른 꽃이 절경을 이뤄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지금도 가게 되면 아주…. 여기서 추운 때에도 가게 되면, 아주 기분이 달라져요. 거기는 거기에 맞게끔, 토질에 맞게끔 씨를 가져서 꽃이 달라요. 같은 종류라도 빛이 달라져요.

그래, 사람도 북극에 살던 사람은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 모양으로 백인이고, 황인종은 뭐냐? 농경지역에 살면서 하늘을 바라보며 정성들이는 거예요. 겨울이 지나면, 12월 정월 2월을 지나서 3월달에는 싹이 나기 시작해요. 그런 계절적으로 맞는 나라가, 지구성의 표준 등대와 같은 나라가 한국이라는 거예요. 삼한사온(三寒四溫)이에요.

또 한국에 있는 고기들은 기후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삼한사온에 맞는 어족이에요. 어족이 다른데, 어족이 다른 계열을 따라 가지고 온 고기들을…. 바다 고기를 언제나 같은 것 잡아먹지 말라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히라시(방어)니 농어니 숭어를 잡아오는데, 두 번 먹고 세 번째는 몸이 안 받는지 입이 벌어지지 않아요. 이틀을 먹고는 반드시 채소를 먹어야 돼요. 그들도 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무엇을 먹느냐? 채소를 뜯어먹고, 딴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감탕을 파먹고, 거기에 떠 있는 세균도 잡아먹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여름 같은 때 순회하면, 아이고…. 평안북도에서 여름에 하는 것이나 전라도에서 여름에 하는 것이 똑같아요. 수박 참외 뭐 해 가지고 뭐 하는 것이 같아요. 아주 뭐 질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밥 먹는 것도 3분의 1 먹고 나가는 거예요. 길거리에 가게 되면 평안도 음식이 다 있거든. 그것을 사 먹어요.

시 시(CC; 센트럴시티) 지하에 가게 된다면 없는 게 없어요. 야, 나 여기에 살면 내가 맛있는 것 골라먹고 할 텐데…. 집에서 매일같이 같은 것 하면서 정성들였다고 하는데, 젓가락이 안 가요. 계절에 따라 가지고 물어보고 다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며느리 됐으면 며느리가 시아버지 옆에 가서 시어머니는 어떤 때는 무엇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서, 계절에 따라 3년, 4년 통계를 해놓아 가지고 “이런 계절에는 어머니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아버지는 어떤 것을 좋아한다.”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다르니 상을 두 개 합해 가지고 놓아 놓으면, 둘 다 맛있게 먹어줘요.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태어나기를 맞춰져서 균형이 됐다

눈이 좋다고 해서 보기만 하면 되나? 피곤하지요? 에너지를 발산하게 되면 피곤하지. 감기는 거예요. 눈이 잠이 오면 감기나, 열리나? 그만 잊어버리고 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지 않고 보니까 지금까지 살았어요. 왜? 자지 않아요. 자는 데는 하늘나라의 사실을 생각하고 자지 않는 것이지.

그래, 3분의 1의 생활, 8시간의 3분의 1은 얼마예요? 이 삼은 육(2×3=6) 2시간 반, 2시간 70퍼센트 이렇게 되는 거예요. 3시간 이내예요. 그렇게 해도 지장 없어요. 8시간 자는 것은 너희들이 사는 것이지만 나는 영⋅육계를 중심삼고 보조 맞춰 가지고 화합, 일체, 핵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니 너희들이 죽더라도 나는 안 죽는다 이거예요. 그래요.

이번에 여기에서 진찰, 조사도 건강하냐 해서 했어요. 무엇이 나쁘다고 우리 병원에서 해 가지고 “제발 미국에 가게 되면 어느 분야가 지금 제일 약하니까, 이 분야에 있어서 이상하니까 진찰하십시오.” 해서 가 가지고 뭐 심장이니 위장이니 신장이니 검사를 했는데, “이야…!” 하고 그 의사들이 탄복을 해요. 100살 이상 살고, 젊은 40대와 같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위 같은 것은 40대 50대 위예요, 80대가 됐지만. 벌써 이빨을 보면 오래 살지, 안 살지 알아요.

벌써 태어나기를 맞춰져서 균형이 된 거예요. 살 수 있는 평준에 다 맞춰져 있어요. 그걸 맞출 수 있도록 지탱 안 해주니까 사고가 나요. 다리에 병이 나고, 몸뚱이에 병이 나고 그래요. 선생님도 오십견이라고 해서 아프고 다 그랬을 것 아니에요? 오십견이라는 말 난 몰라요. 내가 심장이 물에 포위돼 가지고 압박하기 때문에 이걸 빼버리는 수술을 했는데, 그것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 4년에서 7년이 걸려요. 지금 5년째인데, 그 영향이 와요. 그래서 7수가 완성이로구만.

눈이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사지 백체가, 심신일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은 7년 정상적인 기준에 맞춰야만 되는 거예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이렇게 앉았다가도 후닥닥…. 뭐 일어서기는 뭘 일어서? 그대로 후닥닥 뛰쳐나가지. 나이 많은데 수술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발을 바른쪽 가지고 일어서서 걷지를 못해요. 왼쪽 가지고 걷지를 못해요. 두 다리 가지고 걷지를 못하겠으니까 서야 돼요. 그걸 언제 복귀하느냐? 지금 5년째 됐나, 엄마? 그것도 7년간 간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면, 내가 얼마나 살겠다고 하는 그것도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오래 살고 싶다 하면 절대 기분 나쁜 데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충격 받는 데 가지 말라는 거예요. 충격 받는 게 뭐예요? 손해 보는 것이에요. 그 다음에는 핍박당해 억울한 자리, 그 다음에 분한 자리에 가지 말라 이거예요. 사기를 당해 가지고 내가 살아 있는 것보다 죽었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피하라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오더라도 순식간에 숨 한 번 멈췄다가 내쉬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천지조화의 근본적인 원리

여자들은 한번 ‘앵!’ 하면 안 풀리지요? ‘앵!’ 하면, 왜 안 풀려요? 여자들이 ‘앵!’ 하면 안 돼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서 그렇게 되면, 그게 불화의 화산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이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손집 며느리는 입술이 두툼하고, 가죽이 툭툭해야 된다구요. 말이 없고 행동으로써…! 말을 먼저 해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고 말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것 다 봐 가지고 약혼도 해주는 거예요. 성격이 저런 성격은 불같은 성격이니…. 유하면 유한 사람하고 하면 또 안 되지요. 불이 있어야 열이 있는 거예요. 열이 있으면, 이것이 폭발되면 안돼요. 충격을 주는데 남의 감정을 중심삼고 했으면, 그거 잊어버려 가지고 빨리 싸움하던 말보다 더 기쁜 마음으로 풀어줄 수 있어야 돼요. 그게 부모예요. 그게 지도자요, 자기를 보호해 주는 주인이에요.

이를 악물어 가지고 남편에게 지지 않으려고 눈이 새빨갛게 돼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콧등이 숨쉴 때보다 몇 배 높아져 가지고 움직이고, 입술까지도 이래 가지고 딴 얼굴 모양이 되는 것을 보면 우와…! 선생님은 감옥에 가면 감옥의 왕이 돼요. 말을 안 해요. 아, 에너지를 왜 소모해요? 변소도 보통 때는 두 시간 이내에 가야 되는데 안 가요. 변소를 하루에 아침을 먹으면 점심 때, 저녁 때, 잘 때 가고는 안 가요. 오줌을 싸더라도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에너지 소모예요.

이런 것, 저런 얘기가 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원리예요. 천지조화의 근본적인 원리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하면 좋아요. 얘기하면, 자기가 기분이 좋아요. 머리카락 하나 닿아도 기분이 좋아요. 삐익 울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식구네 집을 방문한 적이 없어요. 여자들이 전부 다 앞잡이로 서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어디로 가느냐?’ 하고 눈을 찡그리고 안테나를 높여 가지고, 그 다음에 그물을 쳐 놓고 있지만 거기에 안 걸려요. 누구를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오라고 하게 되면, 자기들만 복 받겠다는 거예요. 우리 집에 오라고 하면 말이에요. 내가 교회에서 교육할 때 누구 오라고 해서 교회 문전에 나가 가지고 인사해 본 적이 없어요. 자기들이 나를 초청했으면, 3일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어디 가게 되면 3일 전부터 준비해요. 그러니 상대가 안 되는 거예요.

간다면 내가 시간 벌써 30분 전에 가는 거예요. 기분이 안 나면 3시간 전에 가서 기도해요. 말이라도 할 수 있는 자리에 내가 가서 고통을 안 받기 위해서…. 허수룩하게 입고 밤에 가서 기도하는데, 기도하는 사람이 뭐 차려 입고 시집 장가가는 혼인잔치에 가는 사람같이 가겠나? 그저 수수한 옷을 입고 가서 기도하는 거지. 10리 거리면, 10리 이내는 틀림없이 그렇게 가는 거예요. 누구보다 먼저 가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그래, 거기에 가서 정성을 들이면 ‘여기에서 무슨 말씀을 해주느냐?’ 해서 그 명령을 내가 받아야 돼요. 자기가 원고 써 가지고 천년 전에 써먹던 것 가지고, 거기에 하늘이 동할 게 뭐야? 그렇기 때문에 원고를 내가 써본 적이 없어요. 원고를 써본 적이 없다구요. 『천성경』의 말씀도 이론적으로 다 돼 있지만, 선생님은 이론에 틀리면 대번에 바로 알아요. 싫어하는 거예요.

출발이 다른 가문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12살 전에 내 손에 쥐고, 내가 지시를 했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이라고 해서 세상같이 내게 강제로 자기 아버지 위신, 어머니 위신…? 그거 안 통한다구요. “아들의 위신은 뭐가 됩니까? 미래를 문 열어놓게 되면 망하는데…. 어머니 말 못 듣습니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내 어머니한테 충고 안 받습니다. 그 놀음을 안 합니다.”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걸려요. 결국은 10년, 20년 지내보니 그 아들의 말이 맞으니 어때요? 10년도 안 가지. 몇 해만 되면 벌써 아니까 다 제일 무서워해요, 나를.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여기 자기가 들어올 때 소리를 내고 들어와요. 벌써 알아요. 뛰어 들어오는 것 보면 좋아서 들어온다는 걸 아는데, 어제보다 더 기쁘게 뛰어와서 소리를 했는데 본체만체 하게 되면 인사도 안 해요. 저기에 들어와서 서서 바라보고 있어요. ‘야, 어쩌면 저렇게 옛날의 할아버지를 닮았나?’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맞아 가지고 기절까지 한 사람이에요. 내가 역사에 기록을 갖고 있어요. 2시간, 3시간 죽지 않는다고 했는데 자기도 모르게 쓰러졌어요. 3시간, 4시간 걸려 매맞았으면 3시간, 4시간의 배나 시간이 가야 돼요.

감옥에 가서 고문을 받더라도 입 안 열어요. 내가 옳다고 하는데 왜…? 일당백이지. 조사하는 사람에게 “오늘은 기분이 좋았구만!” 그래요. 조사를 하면서 하루 지내고, 이틀 지내고, 사흘 지내니까 점점점 자기 울타리를 조여 들어오거든. 글 쓰는 것을 보니까 글을 잘 못 쓰거든. “말로 하는 것보다도 글이 좋지 않은데 발전 못 하겠구만. 이렇게 이렇게 문장을 쓰라구.” 이러다 보니, 글도 못 쓰는 것을 가르쳐주다 보니 뭐 죄수 선생님이라 해야지!

뭐 그런 말, 지난 얘기를 할 필요가 없지만 그렇게 자라 왔어요. 그 고향산천을 내가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옛날에 내가 지내던 사실들을, 역사의 기록으로 남긴 것을 그냥 그대로 재현해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본고향 기준을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그렇게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세상은 다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출발이 달라요.

오늘 내가 우리 조상 얘기도 했지만, 왜정 때 40년 동안 주목받는 가문이기 때문에 도망 다니다가 와서 오산집이에요. 우리 집이 오산집이라고 소문났어요. 고읍 오산 동네에 살다가 20리 이상 떨어진 곳으로 쫓겨온 거지.

그러니까 전통이 어떻게 되느냐? 외갓집에 가게 되면 어때요? 우리 집에 오게 되면 우리 할아버지나 누구나 쫓겨다니고 다 그런데, 외갓집에 가 보면 말이에요, 조상들을 모시는 사당에 들어가게 되면 왕복(王服)으로부터 별의별 옷들을 잘 해놓았어요. 이야, 굉장한 집안인데 우리 집안에는 없어요. 피난 다니고 몰리고 살았기 때문에….

그래서 양반 집에, 우리 외갓집에 가면 우리 같은 사람은 옷들을 입어봐요. “이건 누구 옷이냐?” 하면 몇 대조 할아버지, 몇 대조 조상의 옷이라 하게 되면 내가 그 조상의 옷을 입고서 “애들아, 일어나라! 아침 인사!” 그런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왜 안 하느냐고 말이에요. 옷을 중심삼고 실체처럼 못 사는 사람은 옷을 좋아하고 실체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지배받는 거예요. 훈시를 하는 거예요.

내가 외갓집에 가도 놀기도 하지만 뭐 하루에 열 사람의 일을 다 해요. 안 다니는 데 없어요, 내가. 하루 쭉 해 가지고 말이에요. 뭐 그런 얘기를 해봤자 지금 80이 넘어서 영계, 그 세계에 가 가지고…. 거기에 가까워지니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영계의 갈 길이 생각나지, 지상에 있고픈 생각이 없어요.

이제 내가 할 일이 뭐 있어요? 여러분이 나 같은 사람이 돼 가지고 한국 백성이 하늘나라에 가서 조상들이 바라는 최고의 자리에 갈 수 있게끔, 그렇게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텐데 그게 안 돼서 그렇지…. 유엔을 통해 가지고 3년 이내에 만들 수 있어요.

부모님이 어떠한 부모님인지 알아야

자, 맹세문이 여기에 있나? 「『천성경』 마지막 장에 있습니다.」 맹세문을 집어넣은 거예요. 『천성경』에 있지. 참부모님 말씀집, 『천성경』,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세계 기독교가 나를 죽이려고 했어요. 통일신령협회예요.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한 사람의 이상권이 아니라 전체의 이상향을 말해요. 통일신령협회! 근본이 된 하늘의 신령이에요. 근본이에요. 신령협회! 영계의 기본이 여기에 다 있다는 걸 말하는 거라구요.

기독교라는 말도 ‘터 기(基)’ 자 아니에요, 근본? 또 ‘감독할 독(督)’ 자 아니에요? 모든 근본을 감독하는 교예요, 기독교.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칠 교(敎)’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했어요.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될 수 있는 기독교통일신령협회! 이 ‘천성경(天聖經)’이라는 게 옛날에 정식으로 쓰지 않고 바빠 가지고 쓰던 글자로 됐어요.

여기 이거 해서 씌워놓아요. 내가 갖고 있는 신구약 성경도…. 이게 얼마인가, 하나 사는데?「16만 원입니다.」응?「아버님께서 16만 원으로 책정해 주셨습니다.」이건 얼마야?「2만 원으로 책정해 주셨습니다.」16만 원과 2만 원이라는 거예요. 그 2만 원이라는 것이 2만 원 이상이에요. 이 책은 자기 나라와 자기 일족 전부 줘도 사지 못해요. 이런 내용을 얼마나 고대했기 때문에 성인들이 여기에 목을 매고 이것 붙들고 지금 저나라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거예요. 조상들도 그래요. 영계가 통일돼요, 지상에서. 곽정환, 알겠어?「예.」

내일 지나게 되면 예수, 종단장들 내가 지상 재림…. 하나님과 더불어 착지할 수 있도록 명령할 때가 왔어요. 금년에 9월 12일이지? 그거 사탄 수예요. 9수하고 12수는 열두 지파를 없애려고 그런 거예요. 사탄의 권한을 중심삼고 9월 11일인데,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는 것 아니에요? 몇 천년 만에, 몇 만년 만에 이런『천성경』을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거예요. 몇 십만년, 몇 백만년이에요.

여기 평화대사라는 사람들 더러 왔나? 여기 문턱에도 못 올 사람들이에요. 뭘 했어? 통일교회 반대한 패들이지. 10년 전에, 20년 전에 뭘 했어? 통일교회 죽이는 데 선두에 서 가지고 악선전한 그 괴물들이 다 왔다구요, 출세한다는 패들. 남의 담을 넘어 다니면서 도적질을 잘하는 사람들이 먼저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내가 안 가르쳐줬어요. 민족 앞에는 내가 한국 사람이니 한국말로 가르쳐주지 일본말로 가르쳐주기를 원치 않아요.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어떠한 부모님인지 알아야지요. 자기 동네에서 거지 놀음을 하던 그 사람이 아니에요. 거지 놀음을 했지만, 거지가 아니에요. 왕 중의 왕으로서 거지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종살이를 한다고 해서 종이 아니에요. 병자 놀음을 한다 해도 병자가 아니에요. 병자가 되어야 살아남기 때문에 하늘이 병을 주는 거예요.

내가 38세에서 40대로 넘어갈 때, 제일 청춘시대에 폐병에 걸렸어요. 그때만 하더라도 폐병에 걸리면 의사도 안 되고, 그냥 말라죽는 거예요. 이밥에 고기만 먹으니, 몸의 반대로 먹으니까 오래갈 게 뭐야? 그거 다 영적으로 극복했어요. 매 맞는 데 극복했고, 잠자는 데 극복했고, 배고픈 데 극복했어요.

그래, 문 총재의 비밀얘기를 들어본 사람이 없어요. 엄덕문 같은 사람은 내가 감옥에 들어갔다는 말을 듣고도 벌벌 떨어요. 그런 사람도 친구가 됐지만, 곽노필도 타락론을 다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해준 거라구요. 모르는 사람으로 살았어요. 새예수교를 창건할 때 내가 그들의 진리를 알고 그 이상까지 접붙일 수 있는 기반이 없으니 얘기해 놓았다가는 내가 쫓겨난다는 거예요. 왜…? 환경이 안 됐으니까…. 환경이 반대가 돼 있지.

입고 먹고 하는 건 다 할 줄 아는 사람

선생님의 얼굴이 누구같이 생겼어요? 누구같이 생겼나 보라구요. 어머님이 잘생겼어요, 선생님이 잘생겼어요? (웃음) 답은 간단해요. 여자로 보게 될 때는 선생님이 잘생겼어요. 여자의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잘생긴 것이고, 남자 입장에서 볼 때는 어머님이 잘생겼어요. 답이 그래요. 그렇다구요. 같지를 않아요.

어머니 얼굴과 선생님의 얼굴이 근본이 달라요.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관상학자들이, 일본이나 어디나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이 유명하다고 소문나 가지고 사주나 사진을 보고 평하는데 “이야…!” 하면서 놀라요.

선생님이 병원에 가더라도…. 지금도 여기 혈관이 안 보여요. 요전에 거기 가서 열 몇 바늘인가 찔렀어요. 그거 빼고 나니 이마만큼 시퍼렇게 죽더라구요, 여기가. 그거 세상 같으면 모가지 잘라버리는 거예요. 고소해야 돼요. 주사 놓는 사람이 얼마나 급하고 죽지 못해서 하는데, 끝까지 내가 참아줘야지. 아, 수고했다고 했어요. 세상에서는 뺨을 갈기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여기도, 이것 보라구요. 바늘로 찔렀어요. 찔러 가지고 열 세 개를 만들었는데, 이거 내가 공개를 처음으로 하는구만. 이게 지지 않는 한 나는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약속한 대로 가는 거예요. 여기도 하나 있었는데 오래되니까 산화돼 가지고 희미해지고, 여기 위 셋에서 하나 남았어요. 지금 열 하나 남았어요. 엄마, 이거 봐. 여기 찌르지 않았어? 그렇지? 바늘로 찌르고는 말이에요, 이렇게 하면서 멍울이 맺혀 이렇게 된 거예요.

혼자 해요. 이빨도 내가 혼자 다 뽑았어요. 어머님은 한 번도 하지 않았어요. 이 뽑는 걸 다 싫어해요. 뽑아주는 걸 싫어해요. 문의 돌쩌귀가 든든하거든. 칡넝쿨 든든한 것으로 ―명주실도 안 돼요.― 매어 놓고는 아래 이빨은 이러면 되고, 윗니는 이러면 돼요. 그러니까 이빨이 가지런하지 하지 않아요. 힘주는 것이 달랐거든.

그래, 내가 입고 먹고 하는 건 다 내가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 산에 혼자 가서도 얼마든지 살 수 있고, 바다에 가서도 살 수 있고 그래요. 산에 갔으면 새들도 먹이를 주는 거지. 사흘 동안만 기다리면, 먹이를 주게 되면 와서 먹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먹은 것만큼 또 주면 다음에 또 와요. 산비둘기 같은 것도 집비둘기같이 친구 할 수 있어요. 그것 다 친구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자, 그런 얘기는 이제 그만두고 맹세문…! 내일 이거 선포해야 될 중요한 거예요. 선포할까, 좀 보류하면 좋겠나? 하나님이 이 땅에 들어왔으니 법대로 하는 거예요. 법을 중심삼고 잘못한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보낸, 몇 천년 들어가 박히더라도 그 일을 단행하신 하나님 앞에 법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 교회가 기독교면 기독교가 하나이지 왜 이렇게 많아요? 그놈의 되지 않은 녀석들이 선생을 팔아 가지고 자기 이름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빨리 치워버려야 돼요. 그리고 영계 통일 안 해 가지고는 지상 통일이 안 돼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되는 거예요. 꿈이에요, 꿈. 그걸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다 맞출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현재 해방권이니 천정궁이니 하더라도 그것 다 이치에 맞지.

저거 ‘천지부모천주안식권(天地父母天宙安息圈)’이 뭐예요? ‘1997년 음 7월 7일’이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천지부모가 천주안식권을 이루면 다 되잖아요? 안 그래요? 곽 선생, 안 그래요? ‘천주안식권’ 하게 되면 지상⋅천상 통일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벌써 그런 때 선생님이 지금 이 세계 이상의 것을 생각하고 한 거예요. 꿈은 있었지만 꿈을 아는 사람이 없으니 뭐예요? 꿈을 팔잖아?

꿈도 좋은 것이 있으면 팔려고 하는데, 꿈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침 뱉었지. 지금 행차 후가 돼 가지고 자기들이, 기성교회 목사들하고 장로들이 참 곤란할 거예요. 선생님한테 자기가 직고해 가지고 보고하지 않으면, 회개가 통하지 않아요. 이 지상에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지상에 와서 하는데, 어디 가서 기도한다 해도 점점점점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사탄이 파괴시켜 버려요. 사탄이 넘겨주는 거예요, 이젠.

지금 주인이 없잖아요? 통일교회는 천지부모가 천주안식권에 살 수 있는 것이 소원이다! 훈독회 하는 교실의 표어가 그래요. 천지부모안식권, 하늘땅에 안식시키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 천주라는 말은 부부가 하나예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까지 전부 다 이게 몇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이 돼요. 그렇지요? 천지부모천주안식권, 아홉! 10수로 넘어가야 돼요, 귀일수. 그것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볼 적마다 ‘저걸 아는 사람이 누구인가?’ 생각해요.

일천 구백, 일천 구백이면 얼마예요? 19하고 이거 뭐예요? 「97년.」 7월 7일, 전부 다 합하면 얼마예요? 「‘1997년 7월 7일’을 합하면 40이 됩니다.」 19? 「‘1997년’은 26에 ‘7, 7’ 합하면 40이 됩니다.」 1 하면 20이고, 다음에는? 몇이야, 30? 「‘1997’ 네 개 더하면 26이 됩니다.」 「전부 다 합하면 40이 됩니다.」 아, 그렇게 말고…! 보게 된다면 여기에서 합해 나가게 되면 일천 구백 하면 일천 구백, 1하고 9 하니까 10 아니야? 그 다음에 ‘7, 7’ 하면 24야. 24에 완결해야, 안착해야 된다 그 말이야. 그 뜻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해서 28세에 아들딸을 품고 30대에는 주인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28에서부터 29, 30, 31, 새로운 출발의 주인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아들에 대한 주인, 아들에 대한 스승, 아들에 대한 부모…. 3대 왕권 출발을 넘어선 주인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그래, 한국에서 28세 청춘이라고 그러지요? 이팔청춘이라고 하지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저 뜻은.

화음이 필요해

간단해 보이지요? 그런 뜻이 있다는 걸 누가 알아요? 아는 사람이 없지. 지금 말 들어보니, 이야…! 왜 선생님이 24세까지 축복하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17세부터 18, 19, 20, 21, 22, 23, 24, 7년 동안이면 아기를 몇이나 낳겠나? 아기 낳았으면 타락했겠나? 해와가 열 다섯 살에…. 열 다섯 살이면 대장부라고 그러잖아요, 대장부? 15세면 대장부라고 말하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열 다섯 살이면 다 크지.

왜 크냐? 남자도 생식기가 다 크고, 여자도 젖통을 짜면 젖이 나와요. 서양 여자는 열두 살만 돼도 멘스 하잖아요? 동양 여자는 열 다섯 살까지 멘스 못 하면 병신 되기 쉬워요. 그러니 남자로서 열 다섯 살 되게 되면 주인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대장부. ‘큰 대(大)’ 자, 영원히 커 가지고 아버지(父) 될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적 우화들이라는 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어쩌면, 이야…! ‘훈민정음’이라는 말을 해석하는 것은 선생님이 처음이지요? 우리 한국말 교재를 다 만든 박사…. 「이서경 박사입니다.」 살아 있나, 지금? 「요즘은 연락이 안 됩니다.」 그것 전부 다 했다고 해서 내가 4만 달러인가 얼마인가 도와줬지? 「예.」 그때 얼마 도와줬나? 「3만 달러 정도입니다.」 내가 4만 달러 넘는다고, 4수를 넘었다고 생각했어. 「교재 만들어서 미국 학생들을 교육한다고….」 그거 교재로 쓰는 거야. 그때에 그런 얘기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창조물이,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들이 몇 가지나 되겠나? 몇 억 되겠나? 종류로 말하면, 전부 계열적으로…. 이 매듭도 하나 둘 셋, 이렇게 다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이 근본 돼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하나 둘 셋, 사위기대예요. 뿌리 중심삼고…. 예수 중심삼고 세 제자도 그래요. 섭리로 볼 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게 끝이에요. 끝에 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 딱 이렇게 해봐요. 이렇게 딱 구멍을 맞추면, 진짜 구형이 돼요. 이것 딱 잘라서 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화음이 되려면, 이렇게 해서 화음이 나와요? 안 돼요. 밑창에 들어가야 돼요. 여자의 밑창, 남자의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되면 워-, 그 화음은 포괄한다는 거예요. 쳐버리지 않아요. 화음이 필요해요. (양 손뼉을 오므려서 여러 번 마주치심) 화음이 되지요? 한국 도자기를 후우- 불게 된다면, 정상적으로 있는 힘을 다해서 후우- 불면 들어가는 공기가 좁은 데로 해서 퍼져 가지고 약해져서…. 돌아 나와서 들려야 된다구요.

그게 네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 고개, 이빨 고개, 목구멍 고개, 그 다음에 목청 고개예요. 노래하려면 어디까지 숨을 들이쉬어야 된다고…? 횡경막! 횡경막을 중심삼고 내쉬어야 돼요. (숨을 깊이 들이쉬고 내쉬심) 그래야 화음이 나와요. 남자는 와와와와 하고, 여자는 파음이에요, 높으니까. (웃음) 그렇게 돼 있는데, 여자가 화음 돼 가지고 주인 놀음을 하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의 부인, 할머니, 그 다음에 어머니, 자기 부인, 딸까지 5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거 벗어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옮겨질 수 있는 상대를 찾아요. 5살만 되면, 5살에서 6살만 되게 되면 남자들은…. 여자나 남자나 요즘에 동창생이 된다면 말이에요, 찾아가요. 자기 좋은 사람, 짝패를 고르는 거예요. 짝패를 골라요.

한 집에서 형제가 많으면, 3대가 되면 한 교실이 되고도 남아요. 거기에서 서로 서로가 화합해야 돼요. 거기서 싸울 수 있게끔 남겨두면 안돼요. 너는 저런 남자도 소화해야 되고, 저런 남자도 소화해 가지고 한 60명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네가 모든 남자로부터 수난 받고…. 여자로부터 수난 받는 것을, 남자 여자로부터 수난 받는 걸 극복할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상처 안 받아야 본연의 그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육갑이라는 말을 참 잘했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12수지요? 아이구, 그런 얘기는 이제 그만하자!

천적인 법을 밝히는 말씀

맹세문 해설 시간인데, 지금 1절도 못 했어요. 1절만 하고 말이에요, 이제 자기들이 다 가서 읽으라구요. 이거 연구해야 돼요. 선생님이 어떻게 해설했느냐 알아야 돼요, 서론부터. 어저께 서론을 읽었는데, 서론을 보면 놀라워요. 곽정환이 서론 썼지? 「아닙니다. 아버님의 말씀입니다.」 응? 「아버님 말씀 가운데서 전부 다 추린 겁니다.」 그래? 내가 볼 때도 감동적이에요. ‘야, 저것 누가 썼는지….’ 했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갖다가 연결해서 썼구나?「예.」그거 모르면 안돼요.

거기에 나오는 1990년, 그때서부터 준비했다는 거예요. 하루에 시작한 게 아니에요. 갑자기 생겨나서 시작한 게 아니에요. 역사를 키워 가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자, 그게 다르지요? 1950년대에 한 말이나 골자는 다 같아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이게. 프린시플이 아니고 영어로 하면 디바인 프린서플스(Divine Principles), 복수를 만들어야 돼요. 모든 법이라는 거예요. 하늘, 천적인 법을 밝히는 말씀이라는 거지. 자! 「예, 가정맹세 1절 해설입니다.」

1절 가운데에서 5절까지 나갔어. 「어저께 서론이요.」 어제 1절의 1절은 읽었어. 안 그래? 그러지 않았어? 「예, 1절에서는 처음 ‘천일국 주인’만 읽다가….」 그거 1절에 있지? 「예.」 그건 끝냈지? 「아니, 1절의 ‘천일국 주인’ 편만 끝냈습니다, 어제. ‘천일국 주인’에 대한 해설의 말씀입니다.」 거기 1절에도 여러 소절이 있지? 「예, 많이 있습니다.」 그래, 거기서부터 읽어!

여러분이 이제 가져갈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이제 공동묘지에 갈 때, 승화식을 할 때 내가 이것 갖추고…. 가슴에 이 책을 품고 하나된 것으로 말씀이 먼저 하나님 앞에 바쳐져야 돼요. 이게 안고 가야 할 것이에요. 그런 책이 없지. 성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성인 현철들이 사모하는 하나의 기록의 대표예요. 그러니까 잘 때 주인같이 머리 위에 세워놓고 자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다가 꿈자리가 사나우면 이 책을 딱 펴 가지고 읽어봐요. 그 내용이 해설될 수 있는 걸 많이 찾을 거예요. 이상한 책이에요, 이게. 자! 「예.」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1) 가정맹세 1절 해설 ② 우리 가정은 참사람을 중심하고 ㉮ 가정맹세의 전제 조건은 참사랑을 중심’의 중간 부분부터 훈독 시작; 가정맹세 처음 부분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참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가정이라는 것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갖지 못한 사람은 본래 하나님 앞에 가정을 갖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타락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 썩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은 뭐냐? 하나님하고만 관계 맺은 사랑입니다. 자기라든가 국가라든가 또 세상의 습관성, 풍습, 국민의 전통성 이런 것이 다 있지만…)

소유권까지도 이 책 위에 자기 소유권이 되어야 돼요. 이 책 아래에 있는 소유권은 전부 다 사탄, 악마에 뿌려진 씨예요. 자기 몸뚱이로부터, 자기 소속한 나라로부터 전부 다 이 말씀 위에 있어야 돼요. 해방의 기원인 이 말을 중심삼고 자기 재산도, 나라까지 몽땅 하늘 앞에 뒤집어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거꾸로 됐으니 바로잡아 가지고 바쳐야 돼요.

바로잡는데 거꾸로 된 것이 바로 설 수 있나? 키가 있으면 내려와야 돼요. 여기가, 제일 원초지가 쉬운 거예요. 여기에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 구르더라도 괜찮아요. 그래서 자리를 잡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 말씀 위에 소유권이, 내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소유권이 그 위에 있어야지 그전에는 전부 다 악마의 철망이에요. 악마가 잡아가는 낚시들이라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천성경』을 만드느라 선생님이 고생할 때 『천성경』을 위해서 선생님 이상 고생하면서 헌금을 했어요? 안 했어요. 선생님 몸 마음, 재산, 나라까지, 고향 다 버리고, 친척 다 버리고, 여편네 아들딸 다 버리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그냥 그대로 그렇게 살아서는 안돼요. 알겠나? 자기 것 아니에요. 도적 물건이에요, 장물구매. 주인이 오면 반환시켜야 돼요.

성경말씀에도 있지요? 빼앗길까 봐 때려죽인다는 거지. 딱,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도적이에요. 하나님의 소유를 도적질하고, 하나님의 세계를 도적질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도적질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하늘나라의 자기 가정, 자기 조상 전부 다 도적질한 패들이에요. 하나님을 도와주는 사람이 누가 있나?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예요. 가정에 있어서 메시아란 참부모 아니에요? 그렇지요? 부모가 둘이에요? 타락했으니 두 부모가 됐지, 완성한 부모와 미완성한 단계의 부모. 여러분은 미완성인데, 부모님은 완성한 단계이니 이것을 전부 다 외워 가지고 그냥 그대로 맞춰야 돼요. 실체가 되어야 돼요.

자기가 부모 됐으니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그러지 못한 사람이 선생님을 모시려고 할 수 있어요? 천지부모와 하나님이 일체 돼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하늘 전권이 여기에 오는데, 그걸 용납할 수 있나 말이에요. 자! 1시간 이상 됐네, 벌써.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모셔야 돼

(훈독 계속; ……순수한 본연의 하나님의 사랑이 본질적으로 기준으로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기 위해서는 자기의 사랑이라는 습관성, 사랑이라는 전통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는 효자를 말하고, 나라에서는 충신을 말하고, 세계에서는 성인을 말하고,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말합니다. 전부 다 사랑과 관계를 맺어 연결되어 나가는데, 그런 사랑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짓된 사랑이 세상 끝까지 왔습니다.)

곽정환, 계획하라구. 이번 3회째 맞는 이날에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되어 바꿔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위해 기도했지만, 이제는 기도보다 문의하고 따라가야 돼요. 내 뒤에 따라오던 하나님이 탕감복귀되어 수평에 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왼쪽에 서 있는 것인데 가운데 서는 거예요. 바른쪽에 서서 내가 소유한 절반 이상, 아래의 이것 전부 다, 3분의 1 남은 그것 남겨놓고는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모셔야 되는 거예요.

탕감할 수 있는 시대와 달리 하늘의 해원성취를 한 영광의 주인 될 수 있는 그분을 모셔보지 못했다구요. 이제 바꿔쳐야 돼요. 그런 때가 왔어요.「3년째라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곽정환)」뭘 이해 못 해? 천정궁 입궁⋅대관식 한 것이….「2006년 6월 13일입니다.」6월 13일인데…. 「금년은 이제 2007년 6월 13일입니다.」 벌써 이게 6월달이면 2년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 3년째지.

이거 전부 다 하나로 보는 거예요. 하나, 둘, 셋이에요. 햇수로는 세 번째 되는 거예요, 새 출발이니까. 둘을 넘어서 가지고 셋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자기 가정이 됐으면, 그 아래에 자기 소유권이니 무엇이니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하고 모실 수 있는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만, 여러분의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소속권이 분할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지금까지…. 지금도 그냥 그대로 돈 벌어 가지고 조상들에게 갖다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문 씨 종중의 씨족 박물관을 만드는 데 얼마…? 6억을 기부했지?「예. (황선조)」거기 가봤나?「예, 문암각에 가봤습니다.」내가 수리하고 다 그래요. 아, 주인 양반이 효자라면 어때요? 아버지 모실 정자를 만든다면 효자가 해야지, 누가 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교회에서 기도하면 딱 그 자리에 가서 해요. 3년이면 3년 이 자리가 눈물에 젖어서 마르면 안돼요. 그러면 틀림없이 부흥해요. 교회가 넘친다구요. 떠돌이를 해 가지고 이것저것 뭐라고 할까, 무슨 뭐 학자의 말을 갖다가 써먹고 하는데 그거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유교사상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딴 것도 잘 아는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원리말씀에 될 수 있는 대로 거기에 비유를 안 들려고 해요. 『명심보감』같은 것은 어느 면에서는 성경보다 낫다구요. 『천자문』과 ‘무제시’가 있는데, ‘무제시’라는 것은 유명한 사람들의 시를 묶어놓은 거예요. ‘무제시’ 가운데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그런 말이 있다구요. 사람이 이렇게 변덕스러운데 영생을 꿈꾸는 그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 일생이라는 것이 영원한 생애에 측정될 수 있는 단위가 어디에 있어요?

1년의 단위가 뭐예요? 1년이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해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360일 수를 맞추는데 끄트머리 안 맞는 것은 컸다 작았다 해도 괜찮아요. 그걸 분할해서 캘린더를 만들잖아요?

‘천지부모안식권’을 알겠어요?「예.」서대문(서부교구) 패들한테 내가 얘기를 다 해줬구나. 서대문은 받아먹고 없어지는 건데…? 서대문이 도망가는 문인 줄 알아요? 동대문 남대문 북대문, 서대문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통일교회 팔아먹고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엄덕문은 서대문을 지나가서 넘어가게 되면, 거기에…. 「자하문!」 자하문 옆에 제일 오래된 집에서 살았는데, 내가 서울에 오게 되면 그 집을 찾아가곤 했어요. 찾아가서는 ‘이야, 서울의 동쪽을 어떻게 찾아 가나?’ 했는데 동서…. 서쪽에서 남쪽으로 어떻게 찾아가느냐? 그래서 남쪽 나라를 내가 만든 거예요.

흑석동은 남쪽이에요. 한강을 중심삼고 남쪽인데, 상도동에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도했어요. 거기에 일화가 많아요. 학생시대에 어려운 환경에서 핍박을 받고 어려운 동지들이 많았는데, 그런 경우가 있으면 집에서 올라올 때는 1년 학비를 가져와서 다 써버린 거예요.

그때는 식권이 있었다구요, 식권이란 것이. 우리 같은 사람은 한참 먹을 때 말이에요, 식권 열 장을 갖다놓고 일곱 그릇까지 먹었어요. 일곱 그릇을 한꺼번에 다 먹었다구요. 이야, 그런 거예요. 우리 신철이가 그래요. 내가 요즘에 보니까 다 긁어먹고 또 젓가락 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렇게 맛있게 먹으니 빨리 크지. 키는 자랄 수밖에 없는데, 뼈가 굵어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감옥에서 나와서도 80킬로그램이 넘었어요. 뼈가 무겁다구요.

자, 계속하자. 이런 얘기를 하니 내가 이단자다. 방해하잖아? 자, 빨리 하라구.

참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손해나는 법이 없어

(훈독 계속; 여기는 수많은 곡절의 사랑이 있습니다. 역사이래 복잡한 사랑으로 엮어진 생사지권, 나라가 망하고 별의별 일이 전부 다 여기에 쌓여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그걸 찾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참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것입니다. 죽음을 결심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못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다는 것입니다.) 죽으려고 하는 사람이 세계에 꽉 차 있어요. 자기 혼자밖에 없지. 그래서 종교권이 필요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또한 인간상호 간에도 참사랑을 중심으로 상속권⋅동거권⋅동참권을 누리게 돼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신의 참사랑을 중심으로 각자 이상과 행복을 소유하며, 또한 자연스럽게 이를 선대와 후대에 전승하게 되는 것이 창조본연의 세계였습니다. 1990. 8. 16) 1990년대지, 그럼.

(훈독 계속; ……세상만사가 자기 투입입니다.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온 하나님의 이 우주창조의 축이 주입에서, 끌어당기는 데서가 아니라 투입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투입하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것이 참사랑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자기 생명까지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는 이러한 자리, 주고 또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서만 참사랑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주고 다 없어지면, 그것보다 더 큰 것이 생겨요. 줄 수 있게만 되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망할 수 있는 자리에 밀어댔지만 자꾸 발전했어요. 역사의 기록이에요.

그렇게 세계적으로 반대받은 통일교회가 어떻게, 세계가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없애려고 했는데 어떻게 발전해 나오느냐 이거예요. 다 투입하고 나가게 되면 그 이상 것을 주니까 죽은 나무에서 새로운 순이 나오는 거와 똑같아요. 천년만년 살았지만 거기에서 순이, 죽은 나무에서 순이 나와 꽃이 피는 거라구요.

참사랑을 투입해 가지고 손해나는 법이 없기 때문에, 하늘의 본질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해 가지고 대우주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자!

영점으로 돌아가야 해

(훈독 계속; ……하나님의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상입니다. 이런 사상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소모시키는 봉사와 희생의 정신으로써 우주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주의 존속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지요?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기 때문에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상대와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맹세문의 표제가 ‘참사랑을 중심하고…’인데, 참사랑을 선두에 세운 거예요. 그거 다 맞는 말이에요. 1장만 알아도 다 개인 천국에 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근본이 다 그렇게 연결돼 있다구요. 자, 또 계속해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춤을 출 수 있고, 하나님이 웃을 수 있고, 하나님이 노래할 수 있는 정착적 출발지가 어디냐? 그것을 나라도 아니고, 세계도 아니고, 어떠한 남자도 아닙니다. 남자만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상대적 자리에서 정착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거기서 모든 것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모든 출발입니다. 이상, 자유, 행복 모든 것의 출발이다 이겁니다. 전부 다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자유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과정에서 싸워 나왔는데, 자유보다 앞선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자유가 다 무효 돼요.

(훈독 계속; ……비로소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 착지해서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곳이 인류의 본향 땅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복귀는 되었지만 그 복귀된 것이 본연의 형태의 출발 기지와 같기 때문에, 그곳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고 참사랑의 기지로서 출발하려던 곳이기 때문에 인류의 본향 땅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정이 많아요, 정이. 망해가면서도, 자기보다 더 어려움에 처한 망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망하고 나서도 망하지 않기를 바라며 도와주고 싶은 마음, 그 정이 있다구요. 특별한 민족이에요. 역사의 주류가 그걸 따라 나왔기 때문에 역사의 근원으로부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태평양권에 흑조(黑潮)가 흐르는데 4천5백 마일을 돕니다. 이렇게 돌아요. 1만 킬로미터 가까이 태평양을 돎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의 물이 전부 다 골고루 퍼져간다는 거예요.

그거 1장만 해도 대단하지. 가만히 내가 들어봐도 ‘이야, 다 맞는 말들을 했구만!’ 하고 느껴요. 또 이것이 지금 말한 것이 아니에요. 옛날에 한 말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만든 것인데 50년 전에 얘기한 것은 고향의 나라를 추모할 수 있는 입장이었고, 1990년대는 고향을 이루어야 할, 인류와 더불어 같이 살아야 할 환경적 여건을 추모할 수 있는 입장에서 한 거예요. 세계사적인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 가정시대를 우리가 바라고 있는 거예요. 또 그렇게 가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선생님이 일생에 투입해서 소모해 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단위가 돼 가지고 공식을 만들려면 어때요? 1, 2, 3, 4 수가 있는데 단위가 10단위를 중심삼고 1로 돌아가는 거예요. 크고, 크고, 커간다는 거예요. 이 귀일점, 수직은 돌아 여기에 와서 커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커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또 여기에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들어와 가지고 또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같은 공식으로 이것을 수직으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영점으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귀일수! 그렇지 않으면 원형이, 구형이 생겨나지를 않아요. 눈이나 코나 모든 전부가 병이 나면, 그 귀일적인 점이 일치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것이나 코로 맡는 것이나 귀일점,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전부 다 맞아야 돼요. (코를 잡으시며) 코를 이래 가지고 쭉 숨을 해서 한번 해봐요. (숨을 들이쉬셨다가 내쉬심) 흐읍, 다 나가요. 새버린다구요, 다. 다 통해요. 귀로도 통하고, 눈으로도 통하고, 코로도 통하고, 입으로도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그게 막히면 병나는 거예요.

세수 같은 것을 할 때 선생님은 물로 눈부터 씻어줘요. 깨끗하게 손을 씻어 가지고 눈을 씻어주는 거예요. 눈을 씻어주고 이렇게 가만가만 해 가지고 꽉 눌러 가지고 이렇게 운동해 주는 거예요. 이러면 자고 일어날 때보다 시원하지. 운동했으니까 정신이 들어요. 보게 되면 달라요. 초점이 맞아요. 코도 마찬가지예요. 코도 잘 때는 일방적이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물로 이걸 소제하고, 그 다음에는 코 소제를 해 줘요. (코를 잡고 내뿜으심) 공기와 더불어 쭈욱 나가요.

그 다음에 목청을 해요. 일생 동안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목청이 아무래도 어때요? 눈에서부터 이거 전부 통하는 기관들이에요. 소제해 가지고 그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해 가지고 숨을 쉬면서 운동하는 거예요. 짧게 해 가지고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여기가 후끈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것으로 몇 시간 해서 목이 쉬더라도 풀어요.

그 다음에는 어깨면 어깨도 운동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감도가 강하게 되면 저기압은 나가고, 고기압이 점령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이라는 게 그거라구요. 운동을 왜 하느냐? 운동이 왜 건강에 좋으냐? 호흡할 수 있는 신진대사가 박자를 맞춰 가지고 원활할 수 있게 원형적인 궤도를 달리기 때문에 피곤이 해소되고 건강하고 잘 크는 거예요.

선생님이 운동하는 것은 그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굴절하는 운동 같은 것. 옛날에 이렇게 해 가지고, 딱 이렇게 해 가지고 이 마디가 딱 되게 해 가지고, 여기 중심삼고 이렇게…. (실제로 해보이심) 이 운동도 하는 거예요. 말초신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의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딱, 이렇게 해서 몸을 지탱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10대에서부터 운동했지만 운동도 발전해요. 달라진다구요. 그러면 달라진 걸 풀어 나가는 거예요. 지금도 매일 1시간 반 이상, 2시간 가까이 운동을 해야 돼요. 푸는 거예요, 얼굴에서부터 귀로부터.

남자는 이게 길면 곤란해요. 목이 짧아야 돼요. 어깨가 크게 되면, 목이 짧아지잖아요. 이게 크는 거예요. 여자들은 목이 길어야 돼요. 목이 길어야지…. 키도 10센티미터, 20센티미터 작은데 그것을 어떻게 맞추겠나? (웃음) 목을 늘려야 돼요. 그러니까 하이힐 같은 것을 신잖아요? 남자가 이렇게 내리게 되면, 남자도 몇 번 되풀이하면 싫어해요. 거기에 기쁨이 가담되든가 어젯날보다 오늘 생기는 무엇이 없으면 싫어한다구요. 자,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시간이 없다구요. 1절만 빨리 하자.

영계에도 맞고 지상에도 맞는 말씀

(훈독 계속;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어디인가? 인류의 본향이 어디인가? 참부모님이 태어나신 고향이 역사적이요, 우주적이요, 세계적인 본향 땅이 됩니다. 조상과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붓자식 취급을 받습니다.)

고구려가 유명하지요? 고구려는 망하지 않습니다. 삼족오(三足烏)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거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삼족이에요. 하늘과 땅과 이상의 삼족이에요. 3점을 맞춰야 돼요. 이걸 잘라놓으면 말이에요, 요거 요것이 이렇게 되면 3점이에요. 하나, 둘, 셋인 동시에 하나, 둘, 셋이에요. 셋, 셋을 맞춰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이것도 중심이 돼 가지고 소생⋅장성⋅완성으로서 이것은 그러니까 아버지 시대, 어머니 시대, 아들 시대예요. 그 다음에 이렇게 사각형이 되어서 절반 가르면 이것은 영계의 이상세계, 이것은 상대적으로 휴식처예요. 살림할 수 있는 잠자리, 자는 세계라구요. 잠자리에서 자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하는 거예요.

천국은 비어 있다구요. 그러니 많이 파송해서 배치해야 돼요. 이걸 크게 해야 돼요.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이 우주가. 그러니 생각이 미치지 않고 실체가 미치지 않은 그런 자기를 중심삼은 제일주의 해봤자 그것은 따라지예요. 영계에 가서 어디 짚을 장소가 없어요, 그 방대한 세계에.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본래는 이 세계가 내 세계인데 다 잃어버리고 유린당해 가지고 ‘뻥!’ 할 텐데, 하나님이 동정해서 가르쳐주는 것 아니에요? 자기가 또 가려면 갈 수 없어요. 지옥이면 영원히 거기에서 묻혀 가지고, 이렇게 하늘이 살려줄 생각을 안 했으면 거기에서 그저 구더기로 썩고 말지. 그걸 해방해 줘야 되는데, 해방을 누가 해줘요?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벌써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안 시켰지.

그러니까 전부 다 의문이고, 전부 다 질문할 수 있는 것인데 답을 낼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같은 사람의 성격에 못 견뎌요. 밥 먹는 것보다 이게 더 심각하고, 가는 것보다 이 일을 해결하는 게 더 귀해요. 그런 거예요. 임자네들은 이것 듣고 나서는 하등의 감동이 안 가지요? ‘그저 선생님이 한 말씀 가운데에서 연결시킨 하나의 차원 높은 세계의 말이구만!’ 그러지, 근본이 나와 관계될 수 있는 제1원인의 자리라는 것을 몰라요.

그러니까 제멋대로 살지. 통일교회에 들어와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원리세계에 존속하는 세계의 근본 원리적 작용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맞아요. 선생님의 말씀이 다 맞아요. 영계에도 맞고, 지상에도 맞으니까 천지가 통일되는 거예요.

상헌 씨가 원리말씀…. 뭐 삼위기대이니 삼대상목적이니 그것 다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밝혀 놓았는데, ‘그게 영계에는 없는데 선생님이 공상적으로 가공적으로 꾸민 것이 아니냐?’ 하고 가보니까 다 그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물을 것이 없어요. 물을 것도 없게 됐지. 모를 것이 없어요. 척척척척 다 아니까 화합하지, 모르는 가운데 통일이 돼요?

정이 있으면 뭐예요? 정(情)⋅지(知)⋅의(意)예요. 지⋅정⋅의가 아니고 정⋅지⋅의라는 거예요. 말씀(曰)에 마음(心)을 세우는(立) 것이 뜻(意)이에요. “뜻이 뭐냐?” 할 때는 어떻게 말할 거예요? 한마디로 다 할 수 있어요. 지(知)는 뭐냐? ‘화살 시(矢)’ 변에 ‘입 구(口)’예요. 입을 중심삼고 격파하는 거예요. 지(知)가 그래요.

정(情)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마음 심(忄)’ 변에 ‘푸를 청(靑)’ 자예요. ‘푸를 청’이에요. 그러니까 공기도 푸르고, 공중도 푸르고, 그 다음에는 바다도 푸르지요? 푸른 세계예요. 산천도 푸른 지대가 되면 좋아할 수 있는 번식할 때라는 거예요. 언제나 영원히 푸르니 영원히 발전하는 세계예요. 그런 세계라는 거예요. 3수가 합해 가지고 같은 빛을 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쪽도 이것 중심삼고 하늘 편이고, 여기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여기도 셋 넷 다섯 여섯, 6수예요. 아담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까지 6수예요. 6수의 열매는 4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3대가 완전하게 되어야 열매가 되는 거예요.

하늘의 샘터가 마르지를 않아

(신준님이 나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왔어? 박수해 줘요. 손님들이 왔으니까 박수해, 크게! (박수) 자, 인사 윙크! 할아버지를 모시러 왔다구요. (웃음) 자, 이거! 이거 가져. 내가 까줄게. 그래, 하나는 너 먹고…. 이거 먹고 싶어?

아이고, 아이고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요. 아이고, 이거 이거…. (과자를 까주심) 이 손자는 할아버지한테 ‘으으으…!’ 떼쓰면서 빨리 해달라고 재촉해요. 그게 손자들의 재미예요. 아이고, 요거 요거 찢으려고 해도 안 찢어지네. 야야야야, 야야야야 이거 안 되겠다. 자! (신준님의 얼굴에 뽀뽀하심)

이거 먹어라. 이거 다시 찢어줄게. 아이고, 그래요. 아이고, 셋이다. 셋, 삼위기대다. (웃음) 아빠도 하나 이거, 아빠 것 이거 했어요. 「나눠줘야지. (김효율)」 그거 나눠줘야지, 나눠줘야지. 이제 맛있게 먹고, 재미있게 먹고 살이 똥똥 찌라는 거예요. (웃으심) (과자를 드시며) 이게 맛있네. 한국도 과자 만드는 기술이 이제 수준에 올랐어요. 자, 거기 읽으라구.「예.」

(훈독 계속;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어디인가? 인류의 본향이 어디인가? 참부모님이 태어나신 고향이 역사적이요, 우주적이요, 세계적인 본향 땅이 됩니다. 조상과 사상과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선생님의 고향 땅을 한번 가보고 싶어요?「예.」못 가는데 어떻게 해?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간단한 거예요. 사탄세계를 추방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만일 한국이 하나님이 바라는 이 세계의 본향 땅이요, 우주 만민의 조국이 된다고 할진대 그 나라의 새로운 문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고, 그 나라의 언어는 세계어가 될 것이고, 그 나라의 남녀는 세계적인 남녀가 될 것입니다.) 그거 맞는 말들입니다.

(훈독 계속;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본향 땅을 잃어버렸고, 고향을 잃어버렸습니다.) 3대가 하나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얼마나 작은가 보라구요, 이거. (웃으심) 이제 이렇게 하면, 아기 때부터 많은 사람한테 인사하고 나눠주는 것을 생각하니 세계적이 돼요.

(훈독 계속; 본래 타락하지 않고 내가 태어났으면 살다가 죽을 때 어디서 죽습니까? 본향 땅입니다. 그래서 죽더라도 본향 땅에 묻히고 싶은 것입니다.) 본향 땅에서 죽어 가지고 조국으로 가는 거예요, 본국으로.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조국.

(훈독 계속; ……고향에는 누가 있느냐? 친척이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되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가정을 중심삼은 소유물이 있어야 됩니다. 고향을 왜 그리워하느냐?)「주세요, 원주 언니. (신준님)」주라구, 원주 언니. (웃음) 아이 때부터 저러면…. 자기가 노력해서 벌었으니 나눠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하늘의 물이, 샘터가 마르지를 않아요. 딱 그래요.

하나된 기준이 아니면 발전의 기원이 생기지를 않아

(훈독 계속;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뭐라고 그래요? 첫째는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그러면 창조이상 완성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뭐냐? 이상적 가정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그 이상가정이 돼 있느냐 하는 게 문제입니다.)

영계에서 저걸 모르니 그렇지, 저런 사실들을 알게 되면 영계가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무한히 통할 수 있는 세계이니 만큼…. 지상에서 지금까지 정하지 않은 말씀을 정했는데 듣지도 않고 어떻게 하나되나? 40년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린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생명 연장으로서 했다면, 한국은 순식간에 복귀돼요.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저런 말씀을 가지고 저렇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쫓아내겠다는데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맹세문을 지금까지 모르고 살아요. 여러분이 갈 때 맹세문을 완성해 가지고 가야 돼요. 딴 것 없어요. 이 책을 가슴에 얹고 갈 때 그 열매 자체를 거두어 가는 게 간절한 거예요, 자기 자체가.

세계가 열매를 따 가겠다고 하는 그 열매를 필요로 해요. 하늘나라의 창고에서…. 어디에서 수확한 열매든지 같은 종류라도 세계의 열매를 다 갖다가 수확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인종차별이니 뭐니 한계적 국경선을 해 가지고 부락 부락이 싸우고 죽이는데, 우-! 그 땅이 얼마나 저주스럽겠나?

이제 영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종교 전체가 지상에 재림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은 뒤에 서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민주세계 공산세계를 하나되게 만들었는데, 절반 이상이 돼 가지고 축복만 받게 되면 사탄세계는 떠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이제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세상의 습관적 기준으로 하나 안 되어 틀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에 선다면,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돌아서도 하나님이 앞서고, 이렇게 돌아서도 하나님이 앞서는 거예요. 민주세계를 통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데 안 됐으니 선생님이 왼쪽 세계인 공산주의를 하나 만들면, 민주세계가 탈락하고 공산주의가 중심이 돼요.

복귀과정에 남편이 책임 못 하면, 아내가 남편의 것을 보충해 가지고 끌고 나가는 거예요. 둘이 맞서면 반드시 가인 아벨이 싸울 수 있는 차이가 있으니 전쟁이라는 것, 분쟁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된 기준이 아니면 발전의 기원이 생기지를 않아요.

성인 현철들도 이 땅에 와 가지고 양심혁명을 해서 마음 몸을 하나 만들자고 못 했어요. 몰라서 그래요. 누가 그런 말을 했어요? 선생님은 몸 마음 하나 만드는 게 이론적이에요. 어디에서부터…? 근본에서부터…. 세계까지 그 공식으로 풀면 답이 영점 되지, 뭐 남는 게 없다구요. 360도가 영점이에요. 이게 영점이에요. 360도의 도수가 있지만 영점에 돌아오는 거예요. 귀일수예요.

환원해 가지고, 환원이니까 더 큰 것을 중심삼고 몇 단계의 귀일수를 거쳐 가지고 나오느냐? 8단계 귀일수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8단계 완성의 고개를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도 해방의 세계를 맞이할 수 없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세운 법대로 이룬 위에 하나님이 나타나지, 그렇지 않으면 암만 지상에 오고 싶어도 올 수 없어요.

‘옥중 성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

선생님이 이번에 무슨 공식을 발표하느냐? 보라구요. 6월서부터 7월 달 8월달 9월달의 4개월 만이에요. 9월 12일이라구요. 9수하고 12수예요. 천지부모안식! ‘안식’ 할 때는 이거 한 패, 두 패, 세 패, 네 패가 돼서 권(圈)이 되는 거예요. 권이라는 것은 이 사방까지 다 메워버리고 한 권, 두 권…. 이거 아니에요? 내용 전체가 뺄 데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9수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10수로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쌍합십수? 쌍합십승일! 비로소 이게 합하는 거예요. 열이 되는 거예요, 열. 지금까지 9가 사탄세계예요. 10수는 귀일수이기 때문에 사탄이 지배를 못 해요. 10수를 단위로 해서 소생이라 하게 된다면 100수가 장성이고, 1,000수가 완성이에요. 120문도, 120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가 있으니 1200문도, 12000문도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이렇게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12000명이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기독교 120명을 중심삼고 종교권이 합해 10배 해서 1200,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나라와 종교가 싸워서, 가인적 나라가 아벨적 종교를 피 흘려 왔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다고 정부가 형무소에 가두고 다 그래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거기에서 굴복시켜야 돼요. 조사하는 자기들이 나쁘다고 용서하라고 빌 수 있는 자리까지 나가야 돼요. 너무 했거든.

그래, 말하면서도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글자가 틀리는구만. 이렇게 써야지. 문장을 내가 한번 읽어줄 테니 이걸 참작해서 하면 앞으로 상관들이 보면 소질이 많다고 해서 올려주어 발전할 수 있는데, 내가 하라는 대로 해보라구.” 하니까 하루, 이틀, 일주일 조사기간에 배우는 게 많거든.

성격이 어떤지 들은 대로고, 눈이 어떻게 생겼다는데 들은 대로고, 귀가 어떻게 생겼다는데 들은 대로고, 코가 어떻게 생겼다는데 들은 대로고, 손이 어떠니까 뭘 하겠다는…. 도적질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고 딱 얘기해 주면, 그거 전부 다 맞아요. 서대문형무소에서 나올 때 간수 5명이, 7명이 따라나왔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 세상은 다 안 됐다고 하는데, 형무소는 선생님의 편이 다 됐어요.

소장까지도 그래요. 소장이 뭘 했다가는, 선물을 갖다주다가는 크게 걸리니까 거기 구치과장을 통해 가지고 먹지도 못하고 감기에 걸렸다는 말을 들었으면 그걸 중심삼고 먹을 걸 갖다주고 다 그랬어요. ‘옥중 성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감방에 들어가게 되면 일주일 이내면, 내가 감방장 대신 자리에 서요. “아, 오늘 면회는 누구누구 오겠구만. 당신한테 오겠구만, 면회!” 하고 새벽에 알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야, 정말이구만!” 그러니까 1년만 되면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같이 있게 되면. 1년 동안에 한 얘기가 다 맞았으니 샅샅이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거든. 자, 그런 얘기는 뭐 지나간 얘기니까, 이제부터는 그 이상….

완성한 아담이라는 것은

선생님 이상 훌륭하게 살아라 그 말이에요. 그게 소원이에요. 나보다는 잘나야지요, 대신자가. 대신자가 많더라도 상속자는 하나밖에 없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이고…. 주는 데도 왕이요, 받는 데도 왕이에요. 주는데, 몽땅 자기 것 다 털어 가지고 한 푼도 안 남기고 주면 또 받아요. 100을 받았으면, 120으로 갈 때 보따리에 넣어주는 거예요.

그러니 1차, 2차, 3차만 경험하게 되면, 선생님 앞에는 자기 재산 털어서 바치면 손해 안 난다 이거예요. 또 내가 안 해주더라도 그런 역사적 소유권, 하늘의 권한이 있기 때문에 마음세계의 움직이는 활동 무대가 선두에 서서 그런 사람을 포괄해 나가고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자연히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인 망하는 세상에 세계적 기반을 닦은 사람은 문 총재 밖에 없어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드런 나라예요? 여기 한국의 대가리…. 어제 허문도도 뭐 미국에 가서 깨쳤다고 했지? 여기에서 거짓말쟁이인 줄 알고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배웠다고 그러지 않았어, 어저께? 「예.」 진짜 그래? 「그렇습니다.」 배웠으면 혁명을 해야지. 5공화국이 6을 못 찾았어요.

그래, 공산당은 삼팔육(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에요. 386, 셋이니 8을 하고, 여기에 들어와서 이쪽이 이렇게 연결되면 통일되는데 안 되니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거꾸로 돼요.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386은 3⋅8 돌아와서 6수는 이것이 이렇게 하나돼야 할 텐데 없어요. 3⋅8이 하나됐더라도 6이 없으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뭐 열린우리당이야? 닫힌우리당으로 문을 나갔다가는 들어오지 못해요. 내가 요전에 국회에 가서 얘기했더니 문 총재가 예언한 것이 다 맞는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해요. 암만 자랑해도 어때요? 곽정환은 이북이니 중국이니 걱정하는데, 나는 걱정도 안 해요.

옛날에는 좁은 환경으로 발이 펴지지 않고 꼬부려야 자게 돼 있었어요. 새우잠이에요, 새우잠. 하늘을 보고 눕지를 못해요. 왼쪽 아니면 오른쪽인데, 맨 처음에는 왼쪽부터 누워요. 여기는 심장이 있어요. 사탄세계에 제일 가까운 밑창에서 시작하니 바른쪽으로 뒤집고, 이래 놓고 엎드려서 자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그래, 새우잠을 자는 거예요, 일생 동안.

어머니를 맞이해서 내가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이 몸뚱이, 실체를 가지고 사탄세계의 전부를 컨트롤해야 돼요. 하나님의 계시가 필요 없어요. 완성한 아담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계시 이상의 실체인데, 그 실체 앞에 천사장들은 경배하고 하나님 대신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를 통하지 않고, 앉아 가지고 기도도 안 하고, 준비도 안 하고 24년 동안 무난히 돌파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갈 길을 알아요. 방향을 바라보면, 눈이 어디에 초점 맞는지 알아요.

달무리, 달이 있으면 무리가 있지요? 이것은 희미하지만 먼 데 방향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상대적 권이 16세까지 갔던 마음세계에서 반응되어 가지고 상대적 기준을 비춰주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핵심만 갖다 대면, 천하의 환경이 수습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물러가는 거예요.

원리를 활용해 가지고야 복귀되는 거예요. 원리를 활용해서 복귀지요. 생활철학의 원리인데, 여러분은 그거 모르잖아요?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니 제멋대로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하지. 자, 끝내자! 8시가 되어 올 텐데…. 그거 1절이야, 몇 절이야? 1장의 몇 절이야? 「1장에 5절입니다.」 5절이면 끝인데….「끝입니다.」끝이지?「예.」그러면 그것만 읽자! 「예.」

(훈독 계속; ……그 본향 땅은 어떤 곳이냐? 가고 싶은 곳, 가서 만나고 싶은 곳, 만나서 살고 싶은 곳입니다.

그 길은 오늘 세상만사와 내 주위의 그 무엇보다도 귀한 걸 알고, 그 무엇보다도 간절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 버리고 가야 할 운명이 있으니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가는 통일의 길이요, 스승이 걸어가는 길인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생애 끝까지 아니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1절 끝났습니다.」 (박수)

천주해방⋅석방시대

자, 노래나 하자. 그 노래가 천년왕국인가? 「‘천년바위’입니다.」 ‘천년바위’라는 게 선생님의 댄버리 생활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가에 집어넣은 거예요. 욕심을 가지고, 생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공중에 떠돌이 생활을 하는 거예요. 정착 못 해요. 그런 내용인데, 한 번 불러보라구. 불러보고 기도하라구. 자!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노래 도중에 가사에 대한 의미를 말씀하심)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미국에서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서 생각하는 거예요. (철새처럼 떠나리라) 댄버리에 와 있다는 거예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마음 줄 곳을 찾아가요. 나라도, 미국도 그래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댄버리 형무소에 선생님의 욕심 때문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다르지.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한국에 오게 되면 서구사회에서 고향을 바꾸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있는 곳이에요. (……생은 무엇인가요) 동양 서양을 다 지나가는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이제는 다 지났어요.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왕국 창건하리라 천년왕국 창건하리라)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1차, 2차, 3차 아담세계를 지내 가지고 4차 심정권의 천지부모천주안식, 여덟 자예요. 이 ‘권’은 사탄이 1, 2, 3, 4…. 9까지 점령했지만 10수 환원, 거기에서 벗어나야 돼요. 이 기간에 하늘을 옮겨놓아야 되고, 땅을 옮겨놓아야 되고, 아버지를 옮겨놓아야 되고, 어머니를 옮겨놓아야 되고, 안식권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땅을 옮겨놓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하늘이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땅도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아버지든 어머니든, 부모도 전부 다 나를 따라오게 돼요. 그래, 천주안식, 천주안식이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대우주가, 천주가, 하나님이 살 수 있는 큰 집이 안식권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이쪽 바른쪽으로 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에 속한 땅이요, 땅에 속한 아버지요, 아버지에 속한 어머니요, 어머니에 속한 천주 이 집이 돼 있으니, 사탄세계에 해방될 수 있는 그 터전 중심의 안식권으로 자라야만 모든 것이 만세, 억만세 찬양하고, 해방의 민족만이 아니라 해방의 자기로부터 해방의 나라와 해방의 조국을 광복할 수 있다 하는 그 뜻이라구요. 이게 바른쪽으로 와야 돼요. 이게 거꾸로 돼 있지요?

제일 어려운 게 ‘권’ 자예요. 하늘과 땅이 멀고, 그 다음에 아버지가 멀고, 어머니가 멀고, 하늘 집도 지금 텅텅 비어 있어요. 집이 비어 있고, 안식권도 없어요. 보좌도 없어요. 와 가지고 천주 승리해 안식권을 중심삼고 보좌를 만들어 놓았으니 그것을 왼쪽에서 닦아서 사탄세계를 이겨 놓고 오른쪽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는 이 길이만 한, 왼쪽만 한 길이를 여기에 연결하고 수평에 중심 된 이 권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사방이 90각도가 되면 천주해방⋅석방시대가 되느니라! 아주!「아주!」

저것(‘천지부모천주안식권’ 액자) 보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요? ‘권’ 자는 렐름(realm; 범위, 영역)이라고 해요. 그게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권(圈), 사방(囗)으로 싸 가지고 권(卷)이라는 건 ‘한 권, 두 권’ 할 때의 시리즈를 말해요, 뭉텅이, 그건 암만 크더라도 벗어날 길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그래, ‘1997년 7월 7월’이 24수예요. 축복가정으로서 책임분담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 이 세계의 주인 자리에 같이 설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주인의 아들딸이에요. 또 그 다음에는 종족의 주인, 민족의 주인, 국가의 주인, 세계의 주인 자리에 아들딸이 설 수 있어요. 아들딸은 상속받게 돼 있어요, 동거 동참할 수 있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문제의 인물

‘저거 왜 붙여 놨느냐?’ 누구 생각한 사람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모를 거예요, 내가 설명을 안 해줬으니까. 오늘이 마지막날이니까 설명해 주는 거예요. 영계도 ‘아하…!’ 할 거라구요. 영계만 있어 가지고도 지옥 문을 열어제겨요. 땅에 와서 승리의 간판을 내가 기록해야 돼요. 참부모가 거짓부모로 됐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거꾸로 된 걸 바로잡아 줘야지요. 바로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바로잡는 걸 알아요, 여러분들이? 모르지.

바로잡고 나면 ‘아, 옛날과 다르고 또 다르고 다르다.’ 할 거예요. 이제 명년이 또 다르고, 자꾸 다를 거예요. 급진적인 발전을 할 거예요. 대통령도 없어지는 거예요. 내가 정해야 돼요. 이제부터 가게 되면 말이에요. 문 총재, 한국 대통령…. 아이고, 한국 대통령이야? 갖다줘도 싫어요. 대통령 해먹으려고 했으면 벌써 몇 번도 해먹었을 거예요.

나,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조직에서도 나치스의 정당 조직 이상, 미국에 있어서 그 조직 이상이에요. 레이건 대통령 만들 때 7개 부처에서, 도시로 말하면 넷이고 주로 말하면 셋인 7개 부처에서 간판을 떼고 도망간 것인데 내가 받아 가지고 승리했어요. 그게 역사적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문제의 인물이에요.

아시아에서도 지금 내가 문제지요? 지금 누구? 박근혜, 또 그 다음에 누구? 이 무엇이? 그 다음에 또 누구?「손학규!」손학규 아니야. 대통령 된 사람이 노 서방이잖아? 이제는 뭐 내가 노(no) 하면 안돼요. 데려간다구요. 원치 않은 놀음을 했다가는 데려가요. 나를 사랑하고, 나를 반대하면 다 데려갔어요. 부시 행정부도 그래요. 내가 사랑했어요. 유엔을 사랑했어요.

‘반기문’이라는 것이 반대로 하면 ‘문기반’ 아니에요? (웃음) 바로잡으면, 문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우연히 아니에요. 공화당이 뭐예요? 전체가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공화(共和)! ‘공’이 ‘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화(和)’라는 것은 화학적으로 본질이 변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자체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엔 자체와 유 에스 에이(USA)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싸워 나왔어요.

이번에는 선포식이었어요, 하나되라고. 그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 선포인데, ‘새 신(新)’ 자가 아니에요. ‘하나님 신(神)’ 자예요. ‘귀신 신’이라는 건 사탄을 두고 말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신(神)’ 자예요. 신문명, 하나님주의 개벽시대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모셔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을 모셔야 돼요.

임자네들이 이제는 메시아예요. 국가메시아, 참부모의 자리예요. 가정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반대받아 가지고 쫓겨났는데, 그런 패들이 결혼한 거예요. 그것도 국제결혼한 패들이에요, 교체결혼한. 교차가 아니에요. 하나가 아니에요. 교체결혼!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하고 6,516쌍을 교체결혼시켰어요.

구보키 이 녀석은 7년 전부터 이렇게 한다고 할 때 안 믿었어요. “안 믿어? 네가 안 믿으면, 내가 한다.” 이래 가지고 일본에서 한국 가는 표는 전부 다 올 스톱으로 못 가게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쿠라(めくら; 장님), 눈 감고 도장 쳤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하나되어 소련에서 3천 명을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할 때는 눈 감고 메쿠라(めくら) 도장을 찍은 거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가 도장 찍은 거예요. 4천 명은 소련 내에서 다 했다구요. 7천 명을 교육했는데, 거기에 야당 여당의 이름 있는 국회의원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 이제 주인이 되겠다고 하게 되면,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그 나라가, 소련이면 소련 자체가 망해요. 소련에서는 뜻을 못 이루어요, 딴 데 가야지.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조그만 섬나라 같은 데를 점령해 가지고 자기 나라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태평양권 내에서 공중에 떠 있는 구름과 같은 곳, 비가 오게 되면 새까만 구름이 끼는데…. 바다에서 보면 비가 오는지 모르는 데, 그와 같은 곳을 찾아가서 살고 있는…. 태평양에서 모인 사람들을 점령해서 자기 발판을 만들려고 그래요.

관계를 바로잡으면 천하는 해방권으로 나가

중국을 보게 되면, 동부는 태평양에 연해 있어요. 서부는 사막과 중간 땅들이에요. 그래서 동부에서 자기 권한을 행사하는데, 동부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중국이 아니에요. 동부의 주인은 고구려예요.

아시아 대륙을 고구려가 차지했어요. (당시 방영했던 텔레비전 드라마 내용에 대해 설명하심) 그래서 연개소문하고 대조영이 계대를 이었는데, 대조영이 죽을 고생을 하지만 죽지 않아요. 나중에는 당나라에 잡혀가는데, 거기의 수비대를 누가 하느냐 하면 백제 사람이에요. 대조영은 고구려 사람인데 둘이 황후의 특사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우리는 죽었던 고구려와 죽었던 백제를 찾자는 결심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길을 가는 거예요. 둘이 결의했는데, 거기서부터 재출발이 벌어져요.

(‘주몽’이란 텔레비전 드라마에 대해 말씀하심) 주몽의 아버지 이름이 뭐이던가?「송일국이에요.」(웃음) 주몽의 아버지 이름이 뭐이라고?「해모수입니다.」해모수, 해모수예요. 해무수라고 하지 왜 해모수라고 했을까? 바다의 모범적인 생명을 가졌다 그 말이에요. 쓰러졌어도 20년 동안 옥중에서 죽지 않았어요. 그게 고구려, 졸본부여 역사의 시작이에요. 새로운 출발, 고구려의 출발이에요.

부여의 왕자 이름이 뭐이던가, 장자 이름이?「대소입니다.」거기에 계몽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3대 주권을 거쳐 나가요. 쫓겨나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당했지만, 결국은 조국을 찾자는 거예요. 주몽이 고대의 지도 한 장 가지고 통일하기 위해서 나온 거예요. 주몽이라는 것은 두루두루 덮어놓았다 그 말이에요. 제겨놓아야 돼요. 주몽이 그렇잖아요? ‘몽’이란 것은 덮는다는 것 아니에요? 그거 재미있어요.

그래서 나는 생각할 때 고구려가 지금까지 살아 나온 역사는 인류역사에 어떠한 비참한 전쟁 역사 이상의 길을 다 걸어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내가 골자를 추려 가지고 최후의 승패를 결해야 할 시간이 다 왔으니 내가 어디에 있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 마지막 장이에요, 마지막 장.

나는 사람 하나 죽여보지 않았어요. 착취해 보지 않았어요, 내가 위했지. 그러니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하늘이 데려가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데려가요.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데려갔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탄이 전부 다 빼앗기겠으니 죽여버리는 거예요. 그 이상 안 망하려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어때요?

사실 그래요. 나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들, 학생들이 다 갔어요. 일본에 갈 때 같이 갔던 친구도 갔고, 방에서 하숙하던 가까운 사람도 다 갔어요. 친구가 없어요. 나 혼자예요. 이쪽에도 친구가 없고, 저쪽에도 친구가 없어요. 기성교회가, 종교가 나를 반대했거든. 가인세계가 반대 했어요. 사탄 편과 하늘 편이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내가 사탄도 필요하고, 하나님도 필요해요. 둘 다 필요해요.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부자지관계라든가 사제관계로…. 관계에서 틀어졌으니 그걸 바로잡으면 천하는 해원성사, 해방권으로 나간다는 이론적인 근거에서 시작해 가지고 생애를 걸고 엮어온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조직은 세계적

서대문 패! 서대문은 하루종일 헤매 가지고 죽은 사람을 장사터, 형무소에서 죽은 사형수들을 화장터에 갖다가 불살라 가지고 뻥 하고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서대문! 동대문이 있고 서대문, 그 다음에 뭐예요? 「남대문!」 북대문은 뭐예요? 북대문은 청와대에 있어요. 북대문에서 넘어가면 무슨 문인가?「자하문!」자하문이에요, 자하문. 그건 도망가는 문이에요. 옥중에서 도망갈 수 있고, 성인을 해방할 수 있는 두 문이에요. 죽음 길을 가지 않으면 살아남은 거예요. 하늘은 살아남는 것이고, 사탄은 없어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자, 이제 노래도 했으니…. 노래했나? 「예.」 문평래! 「예.」 문평래가 문 씨 종중의 뭐야, 지금? 「교회 안의 남평 문씨 종친회 회장을 제가 맡고 있습니다.」 아니, 전체 문 씨 종친회의 무엇이야? 어디 책임자야? 「제가 전국 대종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부회장!

그래, 한 씨는 누구야? 한 씨! 한 씨, 없나? 문 씨, 한 씨 청년들은 교체결혼! 그러면 복 받아요. 부모님의 제일 가까운 혈족으로 남아지는 거야.「예, 알겠습니다.」서둘러!「예.」한 씨 책임자, 한 씨는 통일교회에서는 한상길이 회장인가 되지? 그렇게 되지? 부책임자가 중요한 거야.「예, 그렇습니다.」그래, 교체결혼! 합하면 120만인데, 청년들 해서 40만 쌍을 끌어낼 수 있으면 딴 성씨는 필요도 없이 다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많은 성(姓)은 무슨 성이에요?「김 씨입니다.」무슨 김 씨? 「김해 김씨!」김영휘 회장이 김해 김씨 총회장도 했어요. 김해 김씨가 지금 1천2백만이 있다고 하는데, 그 1천2백만이 하나되면 대통령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갈라졌으니 그렇지 말이에요. 요즘에 그 김씨들이 회의해 가지고, 구십 몇 명이 모여 가지고 김 씨의 총책임자로 문 총재를 모시겠다는 거예요. 나한테 허락도 안 받고 거기의 장으로 갖다가 임명해 놓았어요.

내가 바빠서 못 가니까 너희들끼리 싸우지 않고 하나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에서 이름 붙은 김영휘 회장을 내 대신 김 씨 종친회의 총회장으로 보내니까 대신 무슨 말이라도 들어라 이거예요. 그거 임명할 때가 왔어요. 7개 성씨 장들을 이렇게…. 김 씨 다음에 무엇이던가? 「김 씨, 이 씨!」 이 씨! 「박 씨!」 박 씨, 그 다음에는? 「정 씨!」 정씨! 「최 씨!」 최 씨! 다섯인가? 「윤 씨, 윤 씨도 많습니다.」 윤 씨! 「조 씨!」 조 씨!

그 7개 성씨를 중심삼고…. 다 100만이 넘어요. 100만 넘으니 이 성씨의 종친회장, 총회장을 내가 임명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교체결혼 한다는 뜻에 있어서 통⋅반장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반의 반장은 우리 축복받은 아줌마들이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이장! 이장은 남편이 해야 돼요. 도시는 통 다음에 뭐예요?「반입니다.」반 다음에는 통장이지? 통장 다음에 동장이지? 그건 면의 면장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선거 없이 임명하니 만큼 출마할 수 있는 야당 여당의 사람들이 결의해서 이것만 딱 해놓아 가지고 내가 축복하면, 대통령은 그냥 그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우리 조직에 첫째가 뭐냐? 통일교회 조직은 물론 세계적이지. 북한보다 앞서고, 남한보다 앞서고, 중국보다 앞서고, 미국보다 앞서고, 세계 어디보다도 앞서서 최고예요. 나는 그 세계를 다 싸워서 이겨 왔다구요.

이번에 유엔 사무총장은 자기들이 결정한 게 아니에요. 선생님의 입김이 컸지. 폴란드 외무장관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태국의 외무장관이 하려고 했는데 태국이 벼락 맞아 혁명이 벌어지고 다 그러잖아요? 폴란드 출신 교황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생각했지만, 교황이 뭐야?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영향을 미쳐 가지고 갈아치워야 된다구요.

내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 뿌리를 잘라버리는 놀음을 내가 다 해 왔다구요. 내가 이제는 미국에 왔다갔다하기 힘들어요, 관심이 너무 크기 때문에. 내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 이 집에, 궁전에 가만히 사시장철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

이제부터 12년까지 살면, 내가 몇 살 사나? 100살 살지요? 백 하나가 된다면 말이에요, 13년이 되면 백 하나가 되는데 새로운 기원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100살까지 선생님이 살 것을 바라겠지만, 나는 생각도 안 해요. 그렇지만 그 모든 일을 다 끝냈어요. 영계에 언제 가든지 내가 100살 살고, 그 이상 살다가 가더라도 그 세계 이상 못 가요. 내가 정한 한계권 내 그 자리에 가게 돼 있지. 꿈같은 얘기예요.

미친놈들은 망해요. 미친놈들은 쫓겨나고 망할 패들이에요. 망할 패들은 못 믿지만, 통일교회 패들은 그 이상 되더라도…. 그 10배, 100배가 되더라도 어리석게 믿다가 죽어요. 믿다가 죽으니 알고 산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도식에 딱 들어맞기 때문에 저나라의 중심인물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 결론이에요. 그럴 수 있는 패를 만들기 위한 것이, 그 합격자를 모집하고 있는 것이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들을 데려오라는 거예요.

이제는 딴 사람 데려올 필요 없어요. 평화대사들, 그 다음에 장관 해먹던 사람들을 데려오라구요. 평화대사가 누구라고? 누시엘의 형님? 「아버지!」 아버지 놀음을 해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천사장 본연의 입장이 돼 참부모를 역사에 자기가 반대했던 몇 백배 더 충신의 도리로써 선두에 서서 섬겨야 돼요. 김일성을 섬기는 몇 십배 이상의 세계를 만들어야만 통일교인들이 정상적으로 선생님을 따라가 하늘 보좌 앞에 가까이 모시고 살 수 있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한국의 법도 그래요. 충신들이 피를 많이 흘렸지요? 피 많이 흘리던 그런 패들의 역사를 다 풀어놓아야 돼요. 야당 여당이 잘못한 것을 역사적으로 심판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그런 것을 해야 할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게 되면 말만 가지고 돼요? 실제로 때만 돼 보라는 거예요. 후닥닥 해 버리지.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패기를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갖고 있습니다.」

곽정환은 지금까지 북한을 걱정했지? 김정일, 중국…. 박보희를 이제 중국으로 배치할 거예요. 그거 기억하라구. 이거 임명이야, 지금. 알겠어? 「예.」 36가정 가운데에서…. 중국의 등소평을 교화시키고, 그 아들딸까지 통일교회 신자의 축복까지 해주었어요. 딸은 교육장관까지 했어요. 기반이 기성교회만큼 있어도, 종교권만큼 있어도 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타고 들어갈 수 있어요, 얼마든지. 불교도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거 다 반대하니 때를 놓쳐버렸어요.

이제는 이래도 저래도, 싫든 좋든 통일교회 교주는 통일교회 왕이고, 통일교회 부모고, 통일교회 선생이에요. 통일교회 주인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생명을 걸고 별의별 반대하고, 기독교가 죽이려고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김종필은 박정희 대통령이 돌아갔을 때 그 빈소를 9일 동안 지켰어요. 3일 후부터 “정권을 빨리 교체해라. 너 쫓겨나고, 나중에는 한명(限命)에 못 죽는다.”고 두 사람을 보내 얘기하니까 “허, 통일교회?” 이랬어요. 그러다가 세계에 돌아다니며 도망가 있는 것을 내가 울타리를 해주고, 자금까지 대줘 가지고 보호해 준 사람이에요.

그런 혜택을 받고도 나카소네를 만나서 친하다고 해 가지고 “나카소네, 통일교회에 관심 갖지 말라!” 한 거예요. 그날 저녁으로 나한테 보고가 들어온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그 김종필을 평하지 않았어요. 죄 지어 사형을 받기 전까지는, 없어질 때까지는 인정해야지. 김종필이 어디 갔나? 「한국에 있습니다.」 「집에 있습니다.」(웃음) 김종필의 고향이 어디야? 충청남도야, 충청북도야? 「충청남도 부여입니다.」 충청남도 부여지.

산수원 국가 조직을 충청북도부터 했지?「전국적으로 했는데, 충청도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많이보다도 이번 대회도 어디에서 했나? 괴산! 「아, 이번에는 청주에서 했습니다.」 청주에서 하지 않았어요? 왜 청주예요? 어머니 고향이에요. 거기에 두 남자가 왔더랬지? 곽정환이 소개한 두 사람.「아, 예, 아버님 집회 때요.」그래. 지금 후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야, 그거 보면 참 청주가 청주예요.

초민족적인 기준을 잡고 연결시켜야 세계를 구해

청주, 청주가 깨끗한 순결을 말하는 거예요. 한 씨가 깨끗해요. 한 씨 문중은 교육 문중이에요. 교육을 책임졌어요, 한 씨가. 깨끗하다구요. 정주는 뭐예요, 정주? 러⋅일전쟁이 정주에서 시작됐어요. 내가 그거 알아요. 정주가 요새지예요. 만주라든가 중국과의 교류를 언제나 신의주를 중심삼고 했지 웅기를 중심삼고 안 했어요. 중국도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백두산의 주인! 백두산을 지금 중국이 자기가 주인이라고 그러지요? 「예.」 백두산이 제일 할아버지 산이에요. 머리가 제일 하얀데, 누가 제일 하얀 주인이냐 하면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래, 하나님도 머리가 하얗고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잖아요?

백두산인데, ‘두’ 자가 무슨 ‘두’ 자예요?「‘머리 두(頭)’ 자입니다.」 백두, 백 가지 높은 산이 백두산이에요. 왜 백두산이냐? 거기에 천지가 있어요. 하나님이 세계 잔치에 물을 쓰는데 얼마든지 쓸 수 있다구요. 이것이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 되는데 송화강은 북해에 들어가요. 송화강의 말단 단계는 넓은 북해 지역을 품고 있어요. 북해 지역에서 적시는 그 땅이 몽골인의 조상 땅이에요, 조상 땅. 고구려인들의 기반이었어요.

지금 세계적 역사가들은 뭐냐 하면 “야, 동이족의 역사는 한국 역사인데 한국 역사는 섭리사로 볼 때 오랫동안 역사의 기록을 가지고 망하지 않고 나라를 지녀왔다.” 이거예요. 7천년 역사, 8천년 역사로까지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그 한민족이 출세할 수 있는,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예언서의 예언들이 다 맞을 수 있는 거기에 문 총재가 중국이든 소련이든 기반 다 갖고 있어요. (박수)

아, 박수하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늙은 할아버지가 꼬부라져 가지고 발바닥을 바라보고 박수하니 기분 나쁘잖아요. 하늘을 바라보고 박수해야지…. 하늘을 바라보고 박수하라구요. (박수)

보라구요. 모스크바를 통하나 중국의 베이징을 통하나 앞으로 제일 문제의 인물인 문 총재를 어떻게 잡아치우느냐 이거예요. 잡아치우는데 사상적으로 잡아치울 수 없어요.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접근운동을 시키기 위해서 박금숙을 세웠어요.

판다가 살아났나, 죽었나? 곽정환! 아, 물어보잖아? 곽정환의 이름으로 다 팔게 돼 있지? 할 수 없다며 팔려고 그랬어요. 그래, 선생님이 최후의 결정은 끝 안 났어요. 나에게 있는 돈 현금 3억 달러를 갖다가 완전히 투입했어요. 그게 지금은 3백억 달러도 될 거라구요. 그리고 중국에 7억에 가까운 돈을 내가 투입했어요, 아무도 모르게. 통일교인들 굶어죽게 거지패들 만들어 가지고 젊은 처녀들이 쫓겨나고 울고 다니는데, 동정 안 하고 그랬어요.

모스크바를 개발하기 위해서 소련을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의 비밀실까지 배치가 돼 있어요. 그게 그냥 돼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의 군대, 자위대 최고의 전략적인 기지에 중요 멤버가 다 들어가 박혀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해방군을 만들기 위해 지금 교육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몰라요. 열대지방에 들어가 가지고 팬티만 입고 총을 가지고 43일씩 산에 가서 훈련해요. 밥도 안 줘요. 총탄은 3배예요. 43일 쓰면 삼 사 십이(3×4=12)니까 129발을 중심삼고 훈련하는 거예요. 모든 전부를 훈련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동부 서부의 전쟁도 시켜요. 싸움도 하는 거예요, 이런 훈련을 해 가지고. 그런 영상을 한 번 보면 좋겠지요?

선생님은 여러분과 같이 놀고 먹고 사는 패가 아니에요. 나라의 제일 뿌레기 되는 그걸 붙들고 싸워요. 순이 꺾이지 않게 해 가지고, 그걸 연결시키기 위한 연대적 관계는 세계적이에요. 초민족적인 기준을 잡고 이 퉁거리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세계를 구하지 못해요. 그러니 “밤이야 낮이야, 가지 마라. 내 갈 길이 바쁘다. 해야 지지 말고 기다려라.” 하며 이렇게 살아왔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내가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어요. 하늘의 비밀도 다 알아요. 여러분이 모른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모른다는 건 공부를 안 한 것이지.

서대문이 동서남북의 통일문이 되라

서대문이 동서남북의 통일문이 될래요? 하늘나라의 천국 문을 열고 지옥을 해방할 수 있어서 지옥의 사람들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많이 소모시키고 받았으니 말이에요, 그만큼 받았으면 서대문에서 그래야지. 충신 열사의 피를 어떻게 했어요? 어디 화장터인가? 「홍제동이었는데, 지금은 벽제입니다.」 그래, 화장터에서 날리면서 없어졌지만 죽지 않았어요. 아침해를 따라가서 다시 소생시켜 가지고, 그 원한을 풀어줄 수 있는 날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안중근의 사당을 중국 여순에 만든 것도 나라구요. 그것 알아요? 형장까지 건설하고 다 그랬어요. 중국 사람이 안중근 사상, 아시아의 사상인 동양평화사상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중국의 사상이 결여된다고 어떻게든지 반대해요. 반대해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반대하는 세계에 있어서 우리가 중고등학생 순회 프로그램을 짜서 본격적으로 중고등학교의 천재, 그 다음에는 천재적인 대학교 출신 학박사, 세계의 문화 최고의 공헌자들을 모아 가지고 학위를 줄 수 있는 계획을 하고 있어요.

이등박문이 안중근 때문에 죽었지요, 하얼빈에서? ‘하얼빈’ 하게 되면 가난한 것을 말해요. 일본이 살겠다고 해 가지고 그랬지만, 하얼빈에서 죽었어요. 그거 하루빈이에요. 하루 살기가 힘들다는 게 하루빈이에요. 일본이 망조가 들었지. 안중근, ‘중’ 자가 무슨 ‘중’ 자예요? 「‘무거울 중(重)’ 자입니다.」 또 ‘근’ 자는…? 「‘뿌리 근(根)’ 자입니다.」 그래요. 편안히(安) 큰(重) 뿌리(根)를 내려 가지고 자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안창호 선생을 내가…. 대보산이란 거기에 안창호 선생의 별장이 있었어요. 대보산에 가 가지고 하늘의 명령을 박 씨 할머니하고 받았어요. 그 대보산의 역사를 잘 알지. 거기 지키는 사람들이 내가 갔을 때 이단 괴수가 왔다고 경원하고 그러던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런 역사들을 자기들은 모르지만, 선생님의 역사에 하늘에 덮어둔 그 세계의 역사를 열어놓으면 하나님이 “야, 네가 수고했다.” 하고 칭찬할 거예요.

미국이 살 수 있는 길

그래, 이 할머니의 이름이 뭐?「박정민입니다.」박 씨 할머니 대신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한번 읽어봐라.「편지 한번 암송하시라고요.」그것 들어보면, 이야…! 하나님의 죄라고 증거한 거예요. 꿈같은 사실들이 드러나요. 그러니까 이 할머니가 죽지 않고 저렇게 살았어요.

(박정민 권사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에게 보내신 서신인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와 아버님이 16살 때 지으신 시 ‘영광의 면류관’ 암송) (박수) 저 시가 없었다면, 내가 섭섭할 뻔했어요. (웃음) 열 다섯 살 때지, 그때가. 열 다섯 살 때 혼인 문제도 났어요. 그 지방에서 제일 명망 있는 유명한 집안이에요.

그 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를 사위로 삼겠다고 집을 방문한 때가 있었어요. 집을 방문하는데, 우리 집이 농촌의 농사짓는 가정인데, 그 환경이 어떻겠어요? 그래, 손님들의 가문을 생각해 가지고 할아버지까지 동원해서 부락을 깨끗이 하고 풀을 뽑고 그러던 것이 생각나요. 그 때 결혼했으면 어땠을까? (웃음) 이런 고생을 안 하지. 자리를 잡지.

그러나 7월 칠석날 다음날이 일본으로부터 해방의 날이에요. 그런 역사가 다 지나갔지만, 나 하나를 위해서 하늘이 수고 참 많이 했어요. 나 하나 가르쳐주기 위해서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걸 다 가르쳐주고 보여준 거예요. 믿지 못할 놀음을 우리 집에서 다 거쳤어요.

이명룡이니 조선일보의 이들은 다 우리 종조부에게 학교에서 교육받던 제자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존경하고 우리 집안을 높이 봤던 것인데, 통일교회가 자기들의 비밀과 역사적 사실을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게 소문이 날까봐 극반대를 해 나왔지만 나는 그 조선일보에 원수를 갚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역사가 달라요. 그렇지만 한 가지 내가 안 것은 뭐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것을 내가 상속받고, 사탄이 제일 미워하는 것을 내가 상속받아 가지고 둘을 하늘땅 위에 자랑의 비석으로 세울 때 하나님과 사탄도 승리의 만세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찬양 받아야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오래지 않아 결론에 와요. 이번에 그런 지시를 했어요. 알겠나?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3일 전에 내일 참석하라고 했는데, 오겠다는 사람이 있어? 주동문!「예.」있어, 없어?「연락을 했습니다.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어디에서? 비행기를 보내야지.「그리스하고 모스크바인데, 지금 다….」보라구. 얘기해. “이건 천하에 없는 것으로서 당신 나라의 간판이 떨어지고, 유엔의 간판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언론인 한 사람 두 사람, 그 다음에 은행가 한 사람 두 사람! 유엔 사무총장하고, 우리 비행기에 열 다섯 명이 타니까 가 가지고 실어올 생각을 해요. 그리고 모스크바에까지 들러 가지고 고르바초프까지도 오겠다고 하면 데리고 오려고 해요. 영국의 대처 수상도 연락했어요. 「예, 지금 많이 아프답니다.」 아프다고 그래? 「예.」 히스 수상이 돌아갔나, 안 돌아갔나? 돌아갔지? 「예.」

내가 대회를 할 때 와서 악수하는데 악수 안 하고 이러고 있던 사람인데, 그 다음부터는 미안해 가지고 쩔쩔 매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들과 평화연합의 세계 가정의 모델 대표를 세웠으면 이런 고생을 안 해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꿈에나 생각해 봤어요? 그 일을 추진했으면, 대답 안 할 수 없게끔 “너희들이 안 지키면, 너희들이 실패한다.” 하는 그 기준까지 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아버지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뭐예요? 영국이 하늘 여자를 대표한 왕국이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여자 왕국이요, 아시아에서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의 일본이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왕국이에요. 두 왕국이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사랑문제 때문에 다 지옥에 떨어졌어요.

그래,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뭐냐? 오른쪽에 영국 왕권을, 왼쪽에 일본 왕권을 세워 가지고 우리 미국은 민주세계를 탈피해서 남성적 대왕이 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하늘 부모 대신인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나는 땅 부모 대신으로 초석을 놓는다고 선포하게 된다면 세계가 3년 이내에 다 부활하는 거예요. 중생⋅부활⋅영생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꼭대기에 갈 수 있는 이론의 보고

그런 걸 알면서 지나갈 것을 염려하고 가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내가 총을 한번 쏴봤나, 원수라고 해 가지고 복수해 피를 흘리게 해봤나? 피 흘리는 사람을 방어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는 내가 한도를 넘어설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나를 무서워 해요. 하늘의 명령이 내려 가지고 “이제는 네가 네 권위를 세우고 자세를 갖추어 천하에 나타나야 할 때다.” 하면 무자비해야 돼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오래 끌면 끌수록 병통이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어떻게? 짧게! 그러니까 최고의 정상급, 소련의 정상급, 미국의 정상급, 고르바초프니 등소평까지도 전부 다 연합시켜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들이 믿지 않아 가지고 지금까지 연장되어 40년노정을 거친 거예요. 40대에 일한 것이 88세 됐으니 나머지를 중심삼고, 모세의 시대와 같은 120년 간을 중심삼고 얼마 남지 않았어요.

22년을 내가 살 수 있나? 22년이면 몇 살인가? 「110세입니다.」 110세, 113세예요. 새로운 13수를 중심삼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걸 이룰 수 있는 놀음을 다 끝냈어요. 이제 가더라도 영계에서 선생님은 선생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당당히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예수님으로부터 5대 성인들에게 “너희들의 열두 제자로부터 120명을 여기에 데리고 와 가지고 하나 만들어라!” 해서 후려갈길 거라구요.

임명할까, 말까? 곽정환! 「예.」 할까, 말까? 「하셔야 됩니다.」 너희들이 감당하겠어? 황선조! 할까, 말까? 「하셔야 됩니다.」 임도순! 할까, 말까? 「하셔야 됩니다.」 송영석! 할까, 말까? 「하셔야 합니다.」 유정옥! 할까, 말까?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박노희! 할까, 말까? 「하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또 세계일보의 이동한! 할까, 말까?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양창식! 할까, 말까? 「하셔야 합니다.」 김효율! 할까, 말까? 「하셔야 합니다.」

오늘 원고에 간단히 몇 마디 써서 다 만들어 놓으라구. 「예, 하고 있습니다. (김효율)」 만들어 놓았나? 「지금 쓰고 있습니다.」 내가 없이도 다 할 수 있는 거야. 자기들과 같이 했다는 입장을 세우려고 그래. 부자관계로 자녀가 끝까지 같이 도왔다는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너희들이 돕지 않아도 이 말씀을 했는데, 어디 가서 팔아먹게 된다면…. 어디든지 꼭대기에 갈 수 있는 이론의 보고(寶庫)야, 보고!

영국 같은 나라에서도 대회 할 때 노벨상 수상자가 뭐 이십 몇 명인데, 13명이 참석했어요. 이야, 정부가 야단났는데, 그 장(長)이라는 사람이 만나기 위해서 찾아왔는데도 3시간 동안 나 안 만나줬어요. 기다려라 이거예요, 바쁜데. 그래도 3시간을 기다려요. 영국 녀석이 신사는 신사예요. 비용을 한 푼도 안 댔는데, 자기가 주인 노릇을 할 수 없거든. 어른 대접을 해요.

말하면, 새로운 말을 할 것이 얼마나 많겠나? 얘기를 안 하지. 이제 자유천지가 되면, 다시 내가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준비한 원고로 교육하고 가려고 하는데 빨리 하면 하는 것이고, 못 하면 백년이 연장될지 천년이 연장될지 모를 거라구요.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는 분

황선조, 알겠어? 「예.」 산수원 잘 되나?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윤정로가 산수원을 하더랬지? 「산수원은 제가 합니다. 아버님이 하셨죠.」 맨 처음에 시작했지만, 윤정로가 하지 않았어? 「산수원은 제때부터 했습니다.」 글쎄, 산수원을 하는데 발전시키기 위해서 윤정로가 교육도 했다고 안다구, 내가. 재차 자기가 임명을 받아 산수원 책임자 된 것 아니야?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 「산수원 역사는 2001년도….」 아, 글쎄 그건 내가 알아. 그러니까 그 중간에 있어 가지고 자기를 재차 임명한 것이 4년 전인가 그래. 열심히 하라구.

그거 뭘 하려고 그런 줄 알아? 불쌍한 전라도를 도와주기 위한 거야. 전라도 대통령이고 뭣이고…. 국회의원들을 자기 손아귀에 집어넣어야 돼. 노무현 대통령은 경상도 사람이지? 곽정환이 합해 가지고 전부 다 꿰차고 연결시켜 놓았어야 돼. 그러면 북한까지 이번에 초청할 수 있었는데, 초청할 길이 막혔어요.

이번에 노 대통령한테 참석한다는 답변을 받았나, 효율이? 노 대통령 비서관에게 자기가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 보고하고 그러지 않았어? 곽정환도 그 특보랑 만났다며? 「예.」 초청했어, 안 했어? 「저는 안 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오겠다고 하면 노 대통령의 이름을 합해 가지고 초청해야 돼. 부시 행정부라든가 대사관까지 재까닥 해 가지고 착착착…. 일할 줄들을 몰라요.

임도순! 「예.」 뭘 하러 왔어? 넌 네 마음대로 늘였다 줄였다 해? 명령대로 안 되면, 생사지권이 달려서 일본이 날아가는 거야. 선생님을 믿고 좀 도와달라는 사람을 도와줘야 되겠나, 안 도와줘야 되겠나? 일본도 도와주고, 미국도 도와줘야 돼. 비축자금을 다 잘라 썼어, 일본 때문에.

황선조, 이제부터 50억을 중심삼고 껍데기를 빨리 72층으로 올려요. 1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매달? 매달이야, 매년이야? 껍데기만 올리라구. 안은 내가, 빈 집의 내장을 내가 깨끗이 해치울 테니까…. 임자에게 맡기질 않아. 잔소리가 많아. 자기가 맡아 가지고 하나? 그러면 “황선조에게는 그 이상 일을 못 맡긴다.” 이런 문제가 벌어져. 황선조 이름이, 대조영 할 때 그 ‘조’ 자야? ‘조상 조(祖)’ 자야? ‘의지할 조’ 자야, ‘근본 조’ 자야? 무슨 ‘조’ 자야, 이게?「‘복 조(祚)’ 자입니다. 대조영이라고 할 때의 ‘조’ 자는 ‘복 조’ 자입니다.」의지하고 복 받고…! 자기가 주인 돼 가지고 복 받으면 되지.

(텔레비전 드라마에 대해 말씀하심) 대조영이 죽게 됐나, 살게 됐나? 「살게 됐습니다.」 북방 문을 지키게 됐어요. 내가 다 봤다구요. 요전에 보고, 지금 두 번째 다시 훑어보는 거예요. 역사를 내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아 역사가 오랜 역사, 몇 천년 역사인데 전쟁사 가운데 그런 얄궂고 그런 아릿짜릿 한 고개를 넘는 전쟁을 한 나라가 없어요. 그 길을 걸어 나온 한민족은 전쟁에 있어서 전략적인 두뇌도 어떤 민족이 당치 못할 그런 지각을 갖고 있다구요.

선생님도 그런 사람의, 그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난 사람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선민권이에요. 그러니 어릴 적부터 달라요. 우리 신준이를 내가 보면서 ‘이야, 어쩌면 저거…. 손자가 나와서 나를 심부름꾼 만들려고 그러구만!’ 하고 생각할 때 기분이 나쁘지를 않아요. (웃음) 내가 할아버지든 누구든지 친구 삼고 지시한 대로 안 하면…. 호령했었는데 말이에요. 내가 할아버지에게 얘기하든가 아버지에게 얘기했는데 안 들으려고 그러면, 삼촌들이 걱정했어요. 걔가 하라는 대로 안 하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길 텐데, 왜 그러냐고 말이에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그렇다고 어디 가서도, 서울에 와서 살면서도 절대 나타나지를 않았어요. 그래서 30대 전에, 27세에 평양에 가 가지고 완전히 성경을 뒤집어 놓았어요. 로마서를 공부시키는 거예요. 로마서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요한복음 신학을 모르면 안 돼요. 통일교회는 성경도 모르는 줄 알고 있지요? 선생님이 1960년대까지 연설한 내용을 보라구요. 예수를 누구보다 잘 아는 분이지.

메시아 될 수 있는 7대 조건

양창식! 「예.」 선생님이 7대 메시아 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해 한번 얘기해 보라구요, 자기가 교육할 때 결론지은 것. 들어두는 것도 좋을 거라구요. 오래 하지 말고 간단 간단히 하라구. 「예, 아버님께서 영계….」 어, 8시 넘었네! 9시가 돼 오네. 「예, 5분 안에 하겠습니다.」

(‘참아버님이 메시아인 이유 7가지’에 대한 양창식 회장의 보고 도중에 신준님이 들어옴) 「아빠, 진지 드세요.」 진지 들라고? 그래. 고마워요. 알았어요.

(보고 계속; ……일곱 가지 관점의 챔피언이다. 그런 점에서 레버런 문이 메시아다 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다 잘 아는 내용을 정의한 것뿐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잘 아는 데 있어서 레버런 문은 메시아이시다, 챔피언이시다. ……두 번째, 하나님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게 뭡니까? 사탄입니다. 사탄을 가장 잘 아는 분이다. ……세 번째, 인간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다.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갈 것이냐, 인생이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 이런 것에 대해서 그동안 성현 누가 가르쳐주었는가?) 이건 여러분에게 전부 다 필요한 내용들이에요. 다 기억해야 돼요.

(보고 계속; ……그 다음에 네 번째는 영계를 잘 아시는 분이다. 인간과 하늘과 땅과의 세계 속에서 영계, 사후세계에 대해서는 아버지 이상의 챔피언이 없으시죠. ……그 다음에 다섯 번째는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던 예수님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다.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여러분이 금과옥조로 여기는 바이블(Bible; 성경)을 아는 데 가장 챔피언이시다. ……그 다음에 우리가 역사 속에 살다가 결국은 죽는데, 역사를 잘 아시는 챔피언이시다. ……아버님께서 나중에 ‘참가정 가치의 챔피언이시다’ 그 말씀을 하나 더 보태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8대 측면에서 챔피언이시기 때문에 인류의 참부모로서 재림주라고 하는 홀로 온 싱글(single)의 입장을 뛰어넘어서 더 크신 의미의 챔피언이시다 라고 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아버님은 열 번, 천 번 메시아 구세주가 되고도 남으시다 하는 것을 요약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기도하고 폐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 9시가 돼 와요. 이제 5분 남았다. 기도! (양창식 회장 기도) 서쪽 나라가 복을 많이 받겠다. (경배) 자! 「감사합니다.」 (박수)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이 뜻 깊은 날을 기하여 하늘이 인류에게 주신 가장 귀하고 복된 삶의 이정표인 가정맹세의 섭리적 가치와 그 의의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가정맹세는 1994년 5월 1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설과 더불어 하늘이 인류에게 내리신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완성 완결하는 성약시대를 선포하여 선천시대의 흑암을 뚫고 밝은 후천시대의 신천신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 천지개벽의 시대를 열어가는 길잡이로 주신 이정표입니다.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이래 40년의 기나긴 탕감노정을 참부모께서 직접 싸워 승리하고 넘으신 기대 위에서 이제는 개인적인 차원의 ‘나의 맹세’가 아니고 천국 입성의 기본단위가 되는 참된 가정이 함께 외치며 실천해야 하는 ‘가정맹세’입니다. 눈물 없이는 부를 수 없는 하늘과 참부모님의 한이 배어 있는 맹세입니다. 타락한 종교의 탈을 벗고 해방의 자리에서 천년만년을 두고 부를 수 있는 인류의 표제입니다. 가정은 천국에 입성하는 기본단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가정맹세는 천일국을 이루는 절대기준이요, 헌법

여러분, 세상에서 ‘가정맹세’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역사상 처음으로 나온 말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식이자 인류의 첫 조상으로 창조하신 남자와 여자가 타락으로 인해 참된 가정을 잃어버렸습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절대적 기준에서 이루셔야 하는 섭리적 소명 때문에 ‘가정맹세’를 설정 선포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이 땅 위에서 본연의 이상가정인 참가정의 모체를 완성하여 하나님께 영원한 기쁨을 드릴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을 여러분의 가정에서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하는 필연적인 도구로 주신 축복입니다. 따라서 가정맹세를 낭송하는 전제조건은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완전일체를 이루어 일심, 일체, 일념, 일화의 경지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인이요, 부모요, 스승으로 주신 양심의 명령을 따라서 몸이 백 퍼센트 순종 굴복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인격완성 기준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가족 모두가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심신통일, 부모통일, 부부통일, 부자통일, 형제통일의 기본 틀, 즉 참사랑의 일체권이 완성되어야만 가정맹세를 부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성약시대를 넘어 천주평화통일왕국을 이루는 절대기준이요, 헌법과도 같은 것입니다. 앞으로는 출세를 해도 개인이 아닌 가정이 하게 될 것입니다. 만인이 인정하고 존경하는 참된 모델가정이라야 세계를 지도하는 지도자적 가정의 위치에 서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가정은 하늘의 최대 최고의 축복이자 무서운 현실입니다. 천일국을 창건하는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참가정을 이루는 것이 천일국의 시민권을 획득하는 지름길이 된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기도 중에서 최고의 기도가 가정맹세입니다. 가정맹세는 참부모님의 전승기록입니다. 시의시대인 성약시대의 가르침을 주는 법도입니다. 가정맹세는 참사랑을 뼈로 하고 참가정을 심장으로 세워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다리입니다. 하나님을 점령하는 참사랑의 핵폭탄입니다. 가정맹세는 종과 횡, 남과 북, 전과 후를 연결하는 중심에 참사랑을 모시고 영원한 구형운동을 출발시켜 주는 에너지요, 지혜입니다. 가정맹세는 천국문을 열어 주는 열쇠입니다. 천국문은 금이나 은으로 만든 키로 열 수 있는 문이 아니요, 참사랑으로 완성한 참가정의 키로 열어야 열리는 문입니다. 그래서 가정맹세는 1절부터 8절까지 모두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의시대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시대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첫째 계명도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후천시대에는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의 모습으로 만인 앞에 현현하십니다. 따라서 참부모를 모시는 통일교회의 위상은 세상의 그 어떤 힘이나 세력과 비교할 수 없는 하늘의 권세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여러분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감각을 가지고 체휼할 수 있는 권내에서 모심의 삶을 사는 여러분을 어느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입니까?

인류조상의 타락이래 처음으로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인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해원성사시켜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와 더불어 살고 참부모로부터 직접 명령을 받아 살아갈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 앞에 여러분은 먼저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와 완전히 하나될 때 여러분의 국가가 있는 것이요, 종족도 있는 것이요, 민족도 있는 것이며, 가정도 있는 것입니다. 천지의 모든 영광의 가치를 총합한 실체적인 기준이 참부모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가치를 확실히 안다면 참부모를 세상의 모든 돈을 다 준다고 해서 바꿀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생명을 주고도 얻을 수 없는 가치의 참부모입니다.

가정맹세 각 절의 해설

'본향 땅을 찾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

가정맹세 첫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것이 역사상 얼마나 좋은 복음 중의 복음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창조이상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창조이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인해 그것을 이루지 못했으니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향 땅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타락 때문에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내 개인이 아니고, 우리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곳에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본향 땅입니다.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 전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어 거기에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치된 가정생활을 하다가 지상에 살던 사람이 천국 가정으로 이동해 넘어가는 것입니다. 개인구원의 시대가 아닙니다. 기독교에서는 개인구원이라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가정구원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타락이 가정에서 됐기 때문에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지금까지 지상에 이런 역사시대가 없었습니다. 비로소, 가정이 새로이 정착하는 시대에 들어온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내가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만들어야 됩니다. 본향 땅은 가정을 중심한 본향 땅을 말합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가정이 있으면 고향 땅으로 돌아가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제 고향만 찾으면 자연히 나라와 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자연히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된 가정을 중심하고 벌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여기에 ‘창건’이라는 말을 썼습니다. 왜 창건이라는 단어를 썼을까요? 이것은 우리가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그냥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조해야 됩니다. 세상은 이미 지상지옥이 돼 있고 천상지옥으로까지 연결돼 있으니 이것을 우리가 다시 창조하여 180도 바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본향 땅을 찾아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일은 축복가정이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만이 아니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하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 된 여러분의 첫 번째 맹세요, 사명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자!'

둘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라고 했는데 참사랑은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처끼리 하나되고, 자녀와 하나되는 기준 위에서 펼쳐지는 사랑입니다. 이런 기준의 참사랑을 실천하지 못하고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틀림없이 걸려드는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언제나 가정맹세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만일 여러분의 가정에서 아버지가 맹세문의 어느 한 가지에라도 걸리게 되면 어머니도 공동으로 책임을 지게 되고, 자식들의 공동 책임도 되는 것이며, 가족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 전체가 타락한 결과를 초래한 그런 의미를 지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셔야 되는데 쫓아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그 존재의 가치조차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 즉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의 두 참부모가 하나되어야 내가 나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고, 완성한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가 되어서 그 두 부모가 하나된 터 위에 나의 심신통일이 이뤄지고 천국과 하나님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시지 않고는 아무것도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란 어떤 가정입니까?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함께 이상했던 가정입니다. 그래서 천주의 대표적 가정과 중심적 가정이란 천상에 있는 대표고, 땅에 내려오면 8단계의 원형으로 수직이 되는 가정입니다. 수직적인 입장에서 천상의 대표와 중심이 하나되어진 자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의 중심에서 효자효녀가 되어야 하고, 그런 국가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하고, 그런 세계에서는 성인, 그런 천주에서는 성자가 되어야 합니다.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한 것은 가족원 모두가 개인적으로는 성자의 자리까지 나아갈 수 있어야 되고, 그런 성자 가족원 모두가 모여 성자의 가정을 이루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맹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대표적인 가정이 되고 중심가정이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는 효자효녀, 나라에서는 충신열녀, 세계에서는 성인, 하늘땅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 등 하늘이 원하는 모든 것을 우리 가정에서 완성하겠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는 자녀교육, 국가에서는 백성교육, 세계에서는 성인교육, 하늘땅에서는 그 하늘나라의 일족, 즉 성자의 가정 식구로서의 합격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한 것입니다.

'4대심정권과 3대왕권과 황족권의 완성!'

셋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은 타락하기 전 아담과 해와의 완성을 말합니다. 황족권을 빼고, 이것 전부는 타락하기 전 아담과 해와가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이루어 가지고 황족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절은 타락한 인류를 복귀하여 황족을 만들어 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축복가정들이 이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고, 남자가 여자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서지 않고는 사랑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관계에서 사랑하는 것은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의 자리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에게 절대 필요하고, 여자가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이것을 표준으로 하고 매일같이 노력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완성하시니까 우리도 이렇게 하면 되겠지!” 하는 식의 관념적인 신앙만으로는 완성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문제입니다. 여러분의 목전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천주대가족의 형성!'

넷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은 세계가 전부 한 가정입니다. 한 집안입니다.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완성한 사람들이 외치는 가정맹세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가정이지 두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하나님 아래 한 가족’입니다.

공기로 말하면, 저기압권에 공기가 없게 되면 고기압권의 공기가 흘러가서 채워 줍니다. 물은 높은 데 있을 때 아래에 구덩이가 있으면 자동적으로 흘러가서 메워 주는 것입니다. 균형이 이상입니다.

오늘날 세계에는 선진국들과 후진국들이 있습니다. 선진국들은 많은 것들이 남아서 버리지만 후진국들은 모든 것이 부족하여 굶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일년에 2천만 명이 기아로 죽고 있습니다. 이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우주의 자연적인 운동권을 박해하고 있는 것이 선진국가들의 행태입니다. 이대로 간다면, 선진국들이 천벌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늘이 가만두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벌써, 이런 심판의 징조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좋은 예가 에이즈와 마약입니다. 프리섹스나 호모섹스 같은 것은 인간말자들의 광란입니다. 이것들이 바로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고, 반대로 사탄은 제일 좋아하는 것들입니다.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Rev. MOON)은 소비의 천국인 미국 같은 선진국가들을 전부 다 굶게 하는 한이 있을지라도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후진국들을 살려 주자는 운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자연계는 전부 다 균형을 취하고 있습니다.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할 때의 ‘자유’라는 것은 개인의 자유가 아니라 전 세계 대가정에 있는 사람들의 자유이고, 대가정의 평화이고, 대가정의 통일이고, 대가정의 행복입니다. 전 인류가 전부 다 행복한 그런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마을 마을에 통일운동을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어디든지 풍족한 곳에서는 분배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야겠다는 것입니다. 대가족 세계는 우리 축복가족들의 세계다 이겁니다.

여러분! 영계에 가게 되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한꺼번에 다 모여 사는데도 국경이 없습니다. 오색인종이 모여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누가 과거⋅현재⋅미래까지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가정적 이념을 가지고 준비되어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런 사람이 영계에서도 중심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계에서 훈련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위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양심을 속이면서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별의별 사기, 모략, 중상을 해 가지고 돈을 모으는 자들이 많은데 그렇게 해서 돈을 모으면 오히려 돈이 그들을 때려잡는 것입니다. 심판의 방망이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했더라도 지식이 전체를 위해 이익 되지 않고 자기만을 위하면 그 지식이 나를 쳐버립니다. 지옥에 처넣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인 세계 한 가족이념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할 수 있는 개인이 되어야 할 텐데 세계를 무시하고 개인만을 위하면 세계가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정맹세를 “통일교회는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맹세하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평등입니다. 선생님은 선생님의 가정입니다.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정지는 사망과 통해'

가정맹세 다섯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여러분은 먼저 주체적 천상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인류의 분포를 놓고 볼 때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이 많겠어요, 현재 이 세계의 사람이 많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상계의 인구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은 사람들이 영계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디가 주체고 플러스냐 하면 영계입니다. 마음이 몸에 대해 주체적 입장이요, 플러스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몸은 지상계를 대표하고, 마음은 영계를 대표합니다. 마음은 플러스와 같고, 몸은 마이너스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주체적 마음을 몰라보는 생활, 마음세계를 몰라보는 생활을 했다가는 지옥 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마음을 쳤던 삶에서 이제는 마음이 몸뚱이를 쳐서 굴복시키는 삶을 영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매일 천상세계가 주체로 되어 있다는 관념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일상생활이 주체적 하늘나라를 대해서 그 상대적인 지상의 완성 형태를 갖추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가서 완성 기반을 형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직접적 관계입니다. 그 직접적 관계가 매일, 일년, 일생을 통해서 관계 맺어져야 저 나라에 가서 자기의 제2 활동 무대가 되고 주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이라고 하는 것은 주체세계와 대상세계가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이라는 것은 전진해 나가는 발전입니다.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것은 촉진화, 즉 빨리 빨리 더 빨리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정지하면 안 돼요. 정지하면 벌써 떨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과 통하고 사망과 통합니다.

정지는 내려가서 지옥과 통하고, 촉진은 발전과 통하는 것입니다. 잠만 자고 나태해 가지고 먹고 즐기는 그런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바쁘다는 거예요. 일생은 짧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라 이거예요. 선생님같이 자지도 않고 달려라 이거예요. 그래야 내가 소망하던 그 세계와 관계를 맺지 어떻게 생각지도 않은 세계에 관계를 맺겠습니까? 그래야 통일이 된다구요. 영계와 지상계를 같이 생각해 주어야 됩니다. 상대적으로 생각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라!'

여섯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가정으로서….”라고 했으니까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 가정의 대신 가정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대신 가정은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입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라고 하는 것은 나만이 축복 받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은 왕족이 되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천일국 백성들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하늘의 모든 축복을 만민 앞에 평등하게 나눠주는 가정적 복의 기관이 되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의 가정은 한 가정입니다. 한 가정이지만 축복가정들이 많으니까 전 세계에 확장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을 대신해서 복을 받게 해주는 기관이 되어서 나눠주겠다, 나눠주는 가정이 되어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다 같이 복 받게 만들어 주겠다는 뜻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한 심정문화세계 완성!'

일곱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여러분, 통일신앙의 길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본연의 혈통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의 후손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또다시 혈통을 더럽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세계나,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참부모의 마음세계나 다 하나입니다. 그래서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이상입니다. 문화가 둘이 아닙니다. 하나예요. 타락한 세계는 문화가 복잡다단합니다. 심정문화세계를 통해야만 개인천국⋅가정천국⋅종족천국⋅민족천국⋅국가천국⋅세계천국, 영원한 세계의 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심정이 아니고는 개인⋅가정⋅종족을 연결할 수 없습니다.

심정문화세계가 아니고는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연결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세상은 지그재그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기 때문에 수천년을 걸려 가지고도 아직까지 종착점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심정문화세계에서는 순식간에 가는 것입니다. 오직 참사랑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하자!'

여덟째 번은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입니다.

가정에서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되어서 왕가가 벌어져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성약시대 완성이요, 새 가정의 출발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녀가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은 왕권에 속하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가정은 왕가를 말합니다. 거기에서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영원한 영계까지 나아가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나라에 영원히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약시대입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로 진입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는 통일된 세계가 되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전체를 대표한 것입니다. 가정단위에만 국한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넘고 전체를 넘어서야 성약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4대심정권과 3대왕권을 완성한 새로운 가정을 통해서 세계의 판도를 넘어 가지고 성약시대의 형을 갖추게 될 때 하나의 세계, 즉 평화이상 천국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신앙 위에서 만물을 짓기 시작하셨습니다.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창조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절대복종의 기준에서 하나님 자신의 의식관념이 없는 상태에서 우주만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제로예요. 완전한 무의 경지라는 것입니다. 무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인 순환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다 주고 없으니까 내 아래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운동의 기원이 되어 있습니다. 완전히 투입한 후에는 완전히 돌아오는 원리입니다.

따라서 자기주장을 하면 안 됩니다. 악마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을 통하는 모든 전부가 사탄의 이용물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눈 대신, 하나님의 코 대신, 하나님의 입 대신, 하나님의 발 대신, 하나님의 손 대신 이렇게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하고, 절대복종을 하는 기준을 세워 살아 보십시오! 그런 사람에게는 언제나 하나님이 동정하고 협조하시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는 곳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절대투입해서 사랑의 절대대상을 지으셨습니다. 사랑의 실체대상이 필요해서 지으신 것입니다. 지상세계는 물론 천상세계에서도 실체가 없으면 실체 자녀를 상대할 수 없기 때문에 형상으로서 체를 쓰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완성한 참부모의 형태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땅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셨기 때문에 창조섭리를 하셨습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절대대상으로 지은 인간으로 하여금 영존하게 해 주기 위해 번식의 기능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3대 창조요소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은 신인애 일체!

하나님은 사랑의 뿌리요, 생명의 뿌리요, 혈통의 뿌리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뿌리입니다. 타락이 없었더라면 아담 해와가 결혼할 때, 하나님은 아담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그들과 일체적 사랑을 이루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참부모시요, 아담 해와는 횡적인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두 부모의 혈육을 받고 태어난 인간의 마음은 종적인 자신이 되고, 몸은 횡적인 자신이 되어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삶을 영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신(神)⋅인(人)⋅애(愛)의 일체권을 형성하므로써 심신일체를 완성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되면 하나님과 부자지관계가 되어 하나님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자녀가 참사랑을 중심한 부부일체를 완성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 되는 것이요, 그 가정은 평화와 이상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반쪽씩인 남자와 여자가 일체가 되어 완전한 하나님의 상대로서 하나님의 이상적 사랑을 완성시키게 되는 기지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은 인간을 무한가치의 존재로 완성시킴으로써 하나님도 참사랑의 완성을 보아 영원한 이상애(理想愛)가 깃드는 창조이상세계를 완성하시게 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과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은 1대조, 아담은 2대조, 아담의 자녀는 3대조의 자리를 형성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조부모의 자리요, 아담은 부모의 자리요, 자녀는 아들딸의 자리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가정에서도 3대가 한 가정에 안착하게 되면 조부모는 천상천국의 하나님의 자리이자 본연의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왕과 여왕의 자리요, 부모는 현재 지상천국을 대표한 중심 왕과 여왕의 자리요, 자녀는 미래를 대표하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상속하는 왕자 왕녀의 자리인 것입니다.

이렇듯 아담의 일족은 하나님을 중심한 왕족이 되어 살다가 천국으로 이동하여 영원한 세계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이 성취해야 할 목적입니다. 할아버지는 하늘을 대표하기 때문에 하나님같이 모시고, 부모는 현재 세계의 왕과 같이 모시고, 자녀는 미래의 왕자 왕녀와 같이 사랑하며 살다가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곳에서만이 인간의 욕망과 소망 그리고 행복의 완성을 보게 됩니다.

가정맹세 8절은 지상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삶을 통해서라야 가능한 길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도 창조 당시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으로 절대투입해 가지고 절대복종하신 기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양심은 인간의 3대 주체!

여러분,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가치를 모르고 있습니다. 몸이 양심을 마음대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 향락의 세계에서는 그렇습니다. 돈에만 의지해 살면 향락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남녀간에 난잡한 사랑관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망해 갑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해서 신인애 일체권의 사랑, 타락하지 않은 때의 하나님과 인간이 완성해서 일체권이 되어야 했던 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일체권, 즉 지상⋅천상천국을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원해야 돼요. 해원이라는 것입니다. 한을 풀지 않으면 해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안팎으로 전부 다 해결해 나왔습니다. 그걸 복귀의 완성이라고 하지요? 복귀를 완료한 거예요. 지금 그런 것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끝을 잘 맺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전통이 여러분의 가법!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여러분은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순수하고 참된 혈통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염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도 타락이 있었는데, 이 사악하고 더러운 죄악세계에서 순수한 혈통을 보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죄악세계에 뿌리를 두고 태어난 1세의 부모들은 고생을 하더라도 축복을 받아 태어난 2세부터의 자녀들에게는 오염시킬 수 없는 깨끗하고 순수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가정은 구습에 젖은 습관적이고 세속적인 가정이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미래를 위해 잘 사는 것이겠습니까? 후손을 철저히 교육시켜야 합니다. 후손 앞에 남겨줄 수 있는 본 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어려운 광야노정을 걷게 될지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칠족과 싸워 이겼듯이 싸워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부모는 죽더라도 천도는 심어주고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하늘을 위하고 참부모님을 위하는 삶이 되면, 여러분의 자녀들은 천운을 입고 자동적으로 하늘의 전통을 상속받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한 후에 멸망을 당하고 말았던 것은 그들이 기존 환경에 동화되고 습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보다 잘 살고 잘 먹고 사치하던 생활에 현혹되었습니다. 그들은 권력을 탐했고 지식 우선주의로 흘렀습니다. 이방인이라 해도 부잣집이면 결혼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선민의 정신을 팔아먹게 되었고 하늘의 전통마저 잃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가정맹세가 가르쳐주는 교훈은 천주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현실의 각종 어려움을 피하고서는 살아갈 수 없을 것입니다. 과감히 현실을 격파하고 승리를 쟁취해야 합니다. 그 무기가 바로 가정맹세의 전통으로 무장된 여러분의 가정입니다. 여러분 1대만을 중심한 가정이 아닙니다. 적어도 3대권을 이루어 확고부동한 하늘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대대손손 선민의 참된 혈통이 흐르는 가문을 정착시켜야 할 사명이 있다는 뜻입니다.

축복가정 여러분은 참사랑의 터전을 넓히고 만민의 심정을 모아 촛불을 피우고 향불을 피워 축수를 드리며 하늘과 땅 그리고 만민과 더불어 참사랑의 인연을 맺고 살다가 죽겠다는 가정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가정이 되면, 어떤 환난이 닥쳐도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하늘이 종자로 남기고 싶은 가정이 그런 가정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말 씀> (경배, 영광의 은사 찬송, 대표기도, 기념사, 축사, 축가, 꽃다발 봉정, 천주평화연합기 하사)

우리 통일교회는 탕감복귀를 위한 개인시대를 넘고, 가정을 통해서 전체의 조건적인 것을 성립시켜야 할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천주평화 참이상가정을 중심삼는 거예요. 천주는 하나님의 집인데, 하나님의 집을 중심삼고 가득 채우고 넘칠 수 있는 하나님의 참다운 가정, 이게 설 때에는 우주의 모든 것을 다 갖다 붙여도 작은 집이라고 볼 수 있다구요. 그러한 참된 가정을 지상에서 준비해 가지고 이것을 다 채워드려야 할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가정맹세는 하나님의 가정 이루는 8단계 공식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인 내용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 과정을 거쳐 가지고 역사성을 극복하면서 가야 할 길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가 하루의 생활을 하는 데도 아침에 맹세하게 된 그 맹세를 실천하기 힘들고, 1년의 정초가 될 때 평화를 중심삼고 1년 계획을 한 모든 맹세도 지키기가 힘든데 하나님이 대우주의 하늘의 왕의 과정을 성사시킬 수 있어야 된다는 이런 복귀섭리의 전체 목적을 대신한 가치의 가정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 가정까지 우리가 책임지지 않으면 천국과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기 때문에 그런 구체적 내용 내용을 통일교회에서는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에 해당하는 맹세의 서약을 중심삼고 맹세를 해 가지고 이거 채워 가자고 하고, 그 수난의 길을 앞에 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필요로 하는 것은 물론 원리를 중심삼은 내용이에요. 원리에는 창조원리, 그다음에 타락했으니 복귀원리, 그다음에 복귀원리가 탕감복귀원리입니다.

이런 내용도 다 아니 만큼 그 전체를 종합해서 정착시켜야 돼요. 가정의 평화를 위한 참된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어야 된다는 그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갈 수 있기 위해서는 8단계의 맹세,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공식 같은 것이 나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시간에 그 공식의 내용을 해설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어떤 이 대표, 기념할 수 있는 식전을 가지는 것보다 귀하기 때문에 가정맹세의 해설을 갖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이 나이에 걱정할 텐데, 내가 읽으면…. 전부 다 중간에 설명하게 되면 세 시간, 네 시간이 걸려요. 그러니까 간단히 해요. 시간도 다 바쁠테니까 간단히 서문과 결론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잠깐 읽어주고, 그 내용은 여러분이 잘 아는 맹세문 모양으로 쭉 대리로 읽어도 빠르다고 봅니다. 읽어줄 수 있는 대신자, 김효율!「예!」나와서 대신자로 해봐요. 저 사람이 빨리 읽으니까 나와 기다리라고 해야지.

제목은 ‘가정맹세의 가치와 그 의의’예요. 천일국 7년, 2007년 6월 13일 대한민국 천정궁이에요. 천주평화의 왕 대관식 1주년 기념식, 참부모님 말씀! 그 말씀이 뭐냐 하면 맹세문의 해설이에요. 맹세문을 다 알지요? 서론 되는 것을 이제부터 시작하자구요.

(강연문 낭독 시작;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오늘 이 뜻 깊은 날을 기하여 하늘이 인류에게 주신 가장 귀하고 복된 삶의 이정표인 가정맹세의 섭리적 가치와 그 의의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가정맹세는 1994년 5월 1일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설과 더불어 하늘이 인류에게 내리신 축복 중의 축복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완성완결하는 성약시대를 선포하여 선천시대의 흑암을 뚫고 밝은 후천시대의 신천신지, 즉 천주평화통일왕국 천지개벽의 시대를 열어가는 길잡이로 주신 이정표입니다.

1954년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이래 40년의 기나긴 탕감노정을 참부모께서 직접 싸워 승리하고 넘으신 기대 위에서 이제는 개인적인 차원의 ‘나의 맹세’가 아니고 천국 입성의 기본단위가 되는 참된 가정이 함께 외치며 실천해야 하는 ‘가정맹세’입니다. 눈물 없이는 부를 수 없는 하늘과 참부모님의 한이 배어 있는 맹세입니다. 타락한 종교의 탈을 벗고 해방의 자리에서 천년만년을 두고 부를 수 있는 인류의 표제입니다. 가정은 천국에 입성하는 기본단위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 여기서부터…. 효율이!「이쪽으로 나와요. (어머님)」나와서, 자기…. (청중들을 보시며) 미안해요. (박수)「외람되게 제가 남은 부분을 읽어올리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의 강연문 낭독 시작; ……여러분 모두 가정맹세에 입각한 참되고 선한 가정의 전통을 세워 기필코 승리하십시오! 후천개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삶은 승리자의 발걸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환태평양권 시대의 밝은 태양이 여러분의 발걸음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이 조국 땅 대한반도에 참생명과 참사랑 그리고 참혈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거하시고, 하나님이 영원한 가치의 축복을 주신 참부모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제 여러분의 앞길에는 불가능이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아십시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축원합니다.) (박수) 「이제 모두….」 가만히 있어! 「큰 박수로 단상에 모시겠습니다.」 (박수)

원리를 통하면 비밀을 다 알 수 있어

너무 빨리 읽어서 다 알아들었는지 모르겠어요. 다 아는 내용이니까 알아들었다고 봐요. 이 방대한 내용이 몇 분 걸렸어요, 한 25분? 「예, 30분이요. (어머님)」 내가 했으면 정상적으로 읽더라도…. 아침 내내 읽었는데 55분 걸려요.

그러니까 시간이 길다고 타령을 하는 세상에 났다고 하는 사람들, 날개 돋치고 어디 갈지 모르면서 바빠하는 그 사람들이 시간 놓쳐 가지고 이런 교육을 했다가는 저걸 따라갈 수 없어요. 빠른 속도를 해도, 너무 빨라도, 또 그것도 못 따라가요. 앞으로도 갈 수 없고, 뒤로 갈 수도 없어요.

처음에 멍멍해 가지고 졸지 못하고 체면을 유지하기 위해서 눈을 깜빡깜빡하면서 이렇게 앉아 있는 것보다도 모르더라도 또 다시 알겠다고 하고 한 번, 두 번, 세 번 돌아가서 읽고 읽고, 또 알고 알고 알아보면 알게 될 테니까…. 그러면 하늘의 복이 오지 말라도 문 앞에 기다려 가지고 그런 사람을 만나기를 하늘은 언제나 기다리는 것을 아시고 준비완료를 기하는 자는 복을 받을지어다, 아주!「아주!」(박수)

이런 맹세문을 설명하고 천상과 직결될 수 있는 가정을 요구하니 만큼 이제부터 시대가 달라집니다. 오늘 이 날짜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4대 성인들, 그 가외에 역사의 공신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가정맹세’를 알았어요? 타락이 뭐인지도 몰랐다구요. 하나님이 누군지도 모르고 있다구요.

그 무지에는 완성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도 낙원 문전에 가 있어요. 천국 못 갔습니다. 가 보라구요.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지만…. 그러니까 그런 전체를 파악하면, 영계의 실상이 오늘날 우리 인류의 실상세계에 사는 나와 어떤 차이에요? 방대한 차이라구요.

수천년의 차이를 엮어진 그 관을 어떻게 메울 것이냐? ‘가정맹세’만이 이 단계를 넘어요. 8단계예요. 개인 세계적인 시대, 가정 세계적인 시대…. 전부 다 세계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것도 세계를 위한 것이지, 나를 위한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아담 해와, 전부 타락한 나를 위해 타락하지 말라고 가르쳐주려고 해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세계까지 간 그 때에 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과 관계 맺어 살 수 있는데, 살 수 있는 그 자리에 있는 것까지 가르쳐 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분명히 원리를 통하면 그 비밀적 내용을 다 알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내가 할 말이 많습니다. 나이도 이제는…. 내가 나이가 몇이에요? 다 잊어버리게 돼요, 바쁘니까. 그래, 이것도 이제 내가 바쁘게 골자를 잡아 가지고 효율이한테 읽어보라고 했더니…. 새벽에 고친 것도 내가 시정을 해보니 1시 반, 2시까지 했어요. 해 가지고 이거 출판을 해야 돼요. 어디, 황선조!「예.」

이거 무슨 메시지?「평화메시지입니다.」평화메시지의 ⅩⅣ장으로 들어갈 말씀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여러분이 평화메시지를 읽어야 되고, 가지고 다녀야 돼요. 매일같이 이것을 안 볼 수 없어요. 많이 보고, 많이 느끼고 매일같이 이러는 것의 그 내용의 깊이를 아느냐? 한두 번 가지고 안 됩니다. 그렇게 알고, 그것을 출판하라구!「예.」

어저께…. 효율이! 「예.」 전달했나? 「예, 말씀을 드렸습니다.」 언제 나와? 이거 한 이틀 동안 나오겠나? 「예, 일주일이면 나올 수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 일주일이 아니야. 이틀 말을 하는데, 또 일주일이야? (웃음)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되지.

이제 맹세문을 통해 정비하려 한다

이제 평화메시지 ⅩⅣ장까지 나왔어요. ⅩⅣ장까지 나왔는데, 이것을 중심삼고는 세계의 어떠한 축복가정에 이 말씀이 없어 가지고는 안돼요. 지금까지는 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버릇이 나빠요. 부모가 무엇인지 모르고 부모에서 시작되는 아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철이 없을 때는 말이에요, 이것도 부모로부터 달라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나이가 많아서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부모님이라고 해서 못사는 부모 앞에 있는 것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도적놈들이 많아요. 하라면 못 하고, 또 못 하는 것보다 해서도 안될 것인데 하지도 않고 못 하고 앉아 가지고 하는 사람같이 생각하는 게 많아요. 그런 가짜가 많습니다. 이제부터는 맹세문을 통해서 정비하는 거예요.

국경을 넘게 될 때는 반드시 국가 국가의 법이 있어요. 법에 일치 안 되는 것은 국경을 넘으면서 반드시 법의 위배자로서 취급받는 거예요. 반드시 감옥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을 가려줬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는 이 맹세문과 평화메시지 ⅩⅣ장 전체 이것을 외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게 중요해요. 선생님 말씀 출판된 책이 1,200권, 뭐 수천 권이 될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골자를 뽑아 가지고 한 체제에 합당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머리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 내가 전문가이고 내가 했으니 나만이 이것을 세상에 보내야 돼요. 떠나야 할 사람은 지상 위에 남기고 가는 거예요. 문 선생이 살아서보다…. 살아서는 전체를 대해서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가게 되면 이 책자, 이 평화메시지를 남겨주고…. 이것만 하게 되면, 틀림없이 선생님이 가는 천상세계의 하늘의 보좌 앞에 전후좌우를 극복해 왕래할 수 있는 자유해방의 천국인이 아니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책임을 지고 선포하는 것을 아셔야 되겠어요.

처음 온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그만큼 이제부터 공부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옛날에 20대, 30에는 기도를 얼마나 했느냐? 16시간, 12시간 이상씩 했어요. 앉아 가지고 뭐 공상이 아니에요. 스님들의 명상을 하고 불경을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죽느냐, 사느냐 이래 가지고 한 가지 한 가지 미궁을 채워 가지고 체재를 만들어 갔어요. 이것 아니면 세상이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사실이라고 믿을 사람이 없어요. 반대해요. 세계가 전부 다 반대를 해도 최후에는 전부 다 굴복하고 말아요. 세계가 다 그렇게 돼요. 문 총재가 이 자리에 서 가지고 이 왕궁을 짓고 천하에 유엔총회니 무엇이니…. 미국을 중심삼고 국회라든가 그 모든 꼭대기까지 지시를 할 수 있는 이 시대권 내에 올라왔다는 사실이…. 그거 개인적으로 그랬겠어요? 하나님이 코치해서 나왔어요.

이제는 내가 넘을 수 있는 것까지 다 넘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 평화메시지를 단행본으로 해 가지고…. 그것이 222페이지던가? 2백…? 「222페이지입니다.」 그렇지. 그거 뭐 하루에 2페이지씩만 해도 백 일 정도니 반년도 안 걸릴 텐데…. 그거 순식간에 머리 좋은 사람은 세 번, 네 번, 다섯 번이면 환히 다 알 수 있다구요.

그럴 수 있게끔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제 선생님 말씀한 말씀의 그 모든 연대가 나오니 만큼 여기에 부록과 같이 그 아래의 중요성을 밝혀내서 내가 공부하려면 자기 혼자 선생님이 수고한 역사적인 물건을 3년 이내에 돌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이거 얼마나 복이에요. 김봉, 뭐이던가? 김봉…?「호입니다.」호? 이름이 좋아. 지금까지 하던 대로 흔들흔들하면 안되겠다구. 큰 책임이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지, 어떨지 지금 선생님이 염려하고 있어. 잘 하라구요. 국회에 가서 뭐 몇 차 당선이 돼서 자랑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야. 이것이 하나님의 뜻 앞에 나설 수 있는 가까운 거리라면 생명을 걸고 해야지!

그 옆에 계신 분이 마누라예요? 잘 생겼구만! 마음이 맞겠네. 그 남편보다도 바른 길을 가겠다고 하겠어, 여자가. 그 말 잘 듣고 통일교회 열심히 해서 승리의 패권을 가진 상을 받는 부부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김봉호!「예.」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왜 말을 하려면 크게 하지, 왜 그래? 김봉호 씨! (웃음) ‘씨’는 또 안 돼? 김봉호 선생님! (웃음) 자기 국회의원 네임벨류(name value)를 붙여야 답변하겠나? 그거 다 쓸 데 없어요. 그거 가 보라구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영계에 가면.

나, 똑똑한 사람이야! 출세했으면, 내가 대통령 몇 번…. 저기 김 박사님도 계시지만, 잘났다고 난리를 치고 이러는 사람들도 저나라에 가게 되면 나와 상관관계를 갖기 힘든 사람들이라구요. 상관관계가 힘든 것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죽자사자 놓고 살 수 없는 삶을 살아야 되니 형제보다 가깝고, 하나님도 그래야 부모도 가까울 것 아니에요? 모인 사람들, 알겠어요? 「예.」

자, 이제는 폐회를 해야할 텐데…. 오늘 축하의 날인데, 우리 어머니가 노래 하나 하자. 박수! (박수)「폐회하기 전에 어머님의 축가 노래 하나 초청해 맞이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어머님 노래 초청하겠습니다.」 「만세를 해야 되는데….」만세는 너무 해서 싫증난다. 억만세, 아이쿠…! 억만세를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사실 그렇게 될 동안 어떻게 살겠나? 만세를 영원히 계속해서 억만세를 계속하다가….

자! 마이크 이거 좋은 걸로 들어요. 「이걸로 할게요.」 이거 또 더 달아요. (웃음) 「‘조국찬가’를 해도 되겠어요?」 「예.」(박수) 그래, 해봐요. (어머님 노래하심)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입니다, 앙코르!」

자! 이제는 고향에서 재미있는 고요한 노래 한번 들어보자, 걱정하지 말고. ‘내 고향’, 고향을 다 떠나서는 나도 고향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런 날 맞이할 적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모습…. 이런 말을 내가 기뻐 가지고 한 번도 말을 못하고 있는데, 그런 시간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오늘은 유명한 가수들이 많이 왔는데….」

아, 아! 가수? 가수들은 자기들 가수 노래하지, 하늘이 좋아하는 노래가 없잖아. 이 사람들이 들어보니까 말이야, 여기 교회에서 못 할 노래를 부르더라구. 옛날 같으면 다 쫓겨나는 거라구요. 요즘에는 다 그것도 고개를 넘고 넘어서 다 눈에 안경을 두 겹, 세 겹 꼈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하지…. 자!「그거 할게요, ‘나의 살던 고향.’」그래! ‘나의 살던 고향’, 그건 짧잖아. (웃음) 아, 오늘이 좋은 날 아니야? 그거 전부….「좀 도와줘요. 갑자기 노래하면….」힘들더라도 오늘 같은 날, 기념날에 해야 돼.

이제 하늘땅이 영계와 육계가 하나됐기 때문에 지상에 내려옵니다. 그 영계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화살로 쏴 가지고 코치해야 돼요. 안 그러면 기합을 주는 거예요. 그런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수수께끼지! 수수께끼가 사실이라면, 그거 뭐예요? 수수께끼라는 건 12번, 스무고개하고 내용과 마찬가지로 그 결론, 답이 맞아야 되는 것이지….

자! 「할까요?」 뭘 하고 싶어? 「짧은 거 하고 싶어요.」(웃음) 짧은게 좋아요, 긴 게 좋아요? 시간이 많이 가서 배고픈 사람은 “아, 12시 안 됐는데 뭐….” 자! (부모님 양위분께서 ‘가고파’를 노래하심.) 아름다운 어머니의 목소리입니다. (박수) (억만세 삼창)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6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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