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젊은이들 전부 다 원리연구회야? 「예,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입니다. (양창식)」 젊은 사람이 많구만! 영계에 대한 얘기를 할까? 해방 후 50주년 때 4대 성인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되어 결의한 내용을 한번 하면 좋겠구만. 「5대 성인들이요?」 응! 10월 14일, 감옥에서 나온 50주년 때 한 것….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 축복받았나? 「예.」 있어? 「예.」 그거 서론부터 얘기하라구. 「아버님, ‘5대 종단…’ 그거 말씀이시죠?」 응, 그거 서론!

오직 나타나야 할 것은 천상세계의 치리를 받는 옳은 길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 훈독 시작; ……12) 세친(대승불교 교세 확장에 기여함)

통일원리를 지상에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참부모이시며 메시아이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통일원리가 모든 불자들에게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통일운동에 적극 협조하고자 굳게 맹세합니다.)「불교 지도자들에게 박수 한번 치겠습니다.」(박수)

여러분은 저들보다 위에 있어요. 성인들, 역사에 인류를 지도하던 공로자들이 저렇게 모여서 선언하고 맹세했는데,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들어가면 저들이 나타나서 증언한 내용을 얼마나 믿고 준비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생활하는 가운데서 이 이상의 준비를 하고 왔냐고 묻는 거예요.

거기에 여러분의 답이 뭐예요? 자기 부인이 거기에 나타날 수 없고, 아들딸이 나타날 수 없고, 나라와 세계가 나타날 수 없어요. 오직 나타나야 할 것은 천상세계의 치리를 받는 옳은 길밖에 없어요. 옳은 길밖에 없기 때문에 옳은 길을 모르게 될 때 여러분은 해지는 석양을 거쳐 가지고 어두운 세계로 들어가서 자기에게 맞는 곳에 가는 거예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저런 문제를 생각지 않고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 옛날에 교회 다닌 것과 마찬가지로 청개구리처럼 지내고 학교에 다니고 제도에 따라 가지고 거기에서 공인 받아 가지고 합격해서 살고 미국 국민으로서 천상세계에 가려고 한다구요.

미국 국민이 이제부터 제일 나쁜 데 가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성이란 것은 거룩한 것인데, 뉴욕 같은 데 음란한 패들이 조작해서 만든 별의별 게 다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보는 것만 해도 있을 수 없는 사건인데, 그것을 붙들고 그것과 더불어 정욕을 풀어 나가고 정욕의 해결 길이라고 생각하는 그 사람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젊은 청년들은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연령대에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지요? 저들도 선생님의 청년시대에 살던 생활과 지금 이룬 결과를 두고 볼 때 자기들이 증거를 안 할 수 없고, 선전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는 통일돼 있어요. 통일된 세계가 길을 트는 거예요.

참부모가 와서 핏줄을 갈아줘야 돼

수평선과 양심, 역사의 방향성이 양심이에요. 본심의 마음이라는 것은 개인이 가는 길이나 나라가 가는 길이나 하나님이 가는 길, 인류가 가는 길이 하나예요. 양심이에요. 양심적…!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양심적이냐고 묻지요? 양심적이라는 것이 한 길이 아니고,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바른쪽으로 이렇게 가야 할 텐데 왼쪽으로 가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생식기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생식기가 만든 동기가 뭐냐? 핏줄, 해봐요. 「핏줄!」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 핏줄이에요. 왕의 아들딸로 태어나면 왕손으로 자라는 것이요, 역적의 핏줄로 태어나면 역적으로 묻히는 거라구요.

하늘은 바로 이렇게 가는데, 사탄은 낮과 같이 위에 가는데 반대하니까 아래에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런데 이 핏줄이 무엇을 했느냐? 핏줄이 인간들을 사랑관계로 엉클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양심적 사랑의 기준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양심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정으로부터 가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가야 할 길이 한 길로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사랑해 가지고 어때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몸 마음, 여자 몸 마음이 핏줄로 하나된 그런 남자 여자를 만나 가지고 살았더라면 그 아들딸은 종교니 무엇이니 정치니 필요 없어요. 다 알게 돼 있는 거예요.

마음은 여러분이 뭘 하는지 다 알지요? 양심이 알아요, 몰라요? 양심이 여러분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이것은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다 알아요. 본심은 다 아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내가 잘했다고 하지만, 본심은 “야, 이 자식아! 네가 잘했다고 왜 거짓말을 해?” 하는 거예요.

그래, 몸뚱이라는 것은 “내가 가는 길이 우리 조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이 엮어진 길이니 이 길밖에 없지 않느냐? 하늘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모르니까 이것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싸우고 싸워 가지고 결국은 나중에 몸뚱이 정욕을 중심삼은 그 길로 가서 자꾸 내려가요. 내려가서 이 수직과 같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증거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래요. 여러분이 가더라도 저렇게 증거해야 돼요. 저들은 선생님을 보지도 못하고, 따르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고 갔지만 증거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휘하에서 카프(CARP)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뉘시깔이 둥그레 가지고 자기 잘났다고 갔더랬는데, 저나라에 가서 저들이 선언한 그 위로 올라가지 못하면 탈락되는 거예요.

그 원칙을 따라서 결혼한 패들이 어때요? 천국은 결혼해서 하늘의 사랑과 핏줄이 하나되지 않은 자녀들은 못 들어가요. 암만 해도 못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서, 참부모가 와서 핏줄을 갈아줘야 돼요. 핏줄! 핏줄이 영어로 뭐예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 서구 사람들이, 구라파 사람들이 블러드 리니지가 귀하다는 생각을 하는 녀석이 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예요.

그래 가지고 돈을 벌고 잘살기 위해서는 사람을 죽이든 무슨 사기를 치든…. 어떻게 하든 하는 거예요, 그 결과를 모르니까. 그렇게 해놓으면, 결과는 지옥이에요. 파괴예요. 없어진다구요. 지옥 가 가지고 언제나 구해달라고 할 수 있는 섭리시대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사람들은 자꾸 떨어져 어두움에 가서 깜깜한 세계보다 더 깜깜한 데 가게 되면 덮어버려요. 없어져요.

그런데 없어진다고 해서 본성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지옥에서 ‘아하, 나쁜 데로 왔구만! 여기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섭리시대가 끝나요. 구원시대가 끝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 전체가 달라붙어서 해결지어야 할 것이 뭐예요? 성인 현철로부터 역사적으로 공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하늘나라에서 총회를 해서 성인들이 결정한 대로 결정지어야 돼요. 성인을 중심삼고 불교 클럽, 유교 클럽, 기독교 클럽, 회회교 클럽 등 전부 다 클럽이 돼 있어요. 회회교 같은 것은 한 손에는 코란을 쥐고, 한 손에는 칼을 들고 싸우는 거예요. 그거 인정 못 해요. 사탄 편의 종교예요. 하늘은 이렇게 가르쳐주는데 반대로 가는 거예요.

타락을 모르면 구원이 안 돼

지금 그래요. 백인세계면 백인세계의 성(性)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를 싫어해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한 아버지가 딸이 아홉 있어요. 프리섹스를 하니 사탄세계에 핏줄이 더럽힐 것이니 자기가 나으니까 아버지가 아홉 딸을 범한 거예요. 그러니 맏딸과 작은딸을 전부 다 범했다고 고맙게 생각해요?

성이라는 것은 아버지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에요. 새로운 나라의 주인을 낳을 수 있는 본궁 원천지인데, 그것을 프리섹스로 사탄 편의 악한 사람들의 핏줄이 더럽힌다고 해서 자기가 같은 편에 서 가지고 그럴 수 있어요? 그건 죄예요. 알겠어요? 「예.」

절대적 양심,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기 전에 양심이 있었어요. 그 양심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니까….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 아버지는 타락한 이후에 몇 천대 후손 가운데서 핏줄을 이어놨기 때문에 얼룩덜룩한 거예요. 도깨비 둥지같이 더러운 판국에서 붙들고 정욕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간적 충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좋다고 하지만, 그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세계 여자들이 자기 거예요? 또 세계 남자들이 자기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사람을 지을 때 한 사람 앞에 열 사람씩 여자를 만들고 남자를 만들었다면 싸움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여러분은 안 싸우겠어요, 싸우겠어요?「싸웁니다.」그래,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을 다 데리고 살겠어요? 한 자리에서 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그건 없어져야 돼요.

어미 아비가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어미 아비가 다 때려서 없애야 돼요. 때려잡아야 돼요. 하나님도 때려 없애야 할 텐데 본래의 창조이상, 본심은 하늘부터였으니 시작했으니 자기 자체를 부정해서 자기 자체를 없애기 전에는 타락한 것을 하나님이 책임지기 때문에 없앨 수 없으니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기다려 온 거예요. 기다려 오면서 재창조 역사로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이렇게 반대로 가던 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중심이 되는 여기예요.

여기서 남자 여자예요. 모델 종적하고 횡적이 접촉한 그 점은 우주 가운데 하나밖에 없어요. 핏줄이 연결되는 장소는, 아기가 태어나는 장소는 하나의 횡적⋅종적이 맞아 가지고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 가야 아기가 생긴다는 거예요. 이거 공식이 돼 있어요. 옆에서 암만 했댔자, 낳았댔자 그것은 다 이것과 관계없어요. 그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렇게 올라가는 데 올라갈 것도 없어요. 올라가려면 싸움이 없어야 돼요.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지요? 부모가 동생을 죽이는 형님을 책하지 못한 거예요. 왜? 부모도 타락했으니까…. 하나님도 가인이 형님 돼 가지고 핏줄이 달라서 죽이는 것을 볼 때 어쩔 수 없어요. 이런 엄청난 비참한 자리에 떨어진 것이 타락이에요. 타락을 모르면 구원이 안 돼요.

타락이 얼마나 악하다는 것,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그것을 벗어나는 거예요. 여기서 외로 가면 벗어날 길이 없다구요. 개인적으로 생명을 끊고, 가정적으로도 끊고…. 종족도 그래요. 전부가 하늘 앞에는 있을 수 없으니 부정이에요, 부정.

양심은 역사와 우주를 대표해서 정도를 가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이렇게 올라가요. 양심은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올라가는데, 사탄은 위에서부터 반대니까 올라가는 대신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는데 원(原) 중심점이 어디인지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어디서 잘못돼서 내려가게 됐는지 모른다구요. 양심 있는 사람은 다 한 집안에서 태어날 때 같은 곳이지, 내려가는 게 어디 있어요?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싸워요. 양심은 올라가는 것이고, 몸뚱이는 내려가는 거예요.

양심은 역사를 대표하고 우주를 대표해 가지고 정도(正道)를 가는 거예요, 정도. 정도라는 것이 길이 둘인 거예요? 정도는 하나밖에 없어요. 정도가 뭐냐 하면…. 어디든지 남자가 있으면, 반드시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만나는 그 기준이 어때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가지고 만나야 할 원점에 가서 만나서 결혼하고 사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정통적인 핏줄이 되는 겁니다. 나오면 나올수록 퍼져나가는 거예요. 올라가면서 퍼져나가니까 이상적 개인의 몸 마음,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합해야 된다구요.

그 여자 남자가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먹기 위해 태어났어요? 부모 대신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어떻게 살아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싸워요? 그러면 최고의 높은 자리에 사는데 이렇게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여기서부터 개인 완전, 그 다음에 가정 완전, 종족 완전, 민족 완전이에요. 여기서 씨가 나서 자라면 천년만년….

몇 천년 됐으면, 그 나무가 하나의 뿌리에서부터 줄기로부터…. 하나의 자리니 여기서 가지를 쳐 가지고 갈라질 수 없어요. 그러니 씨의 중심뿌리가 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에요. 중심뿌리가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중심뿌리를 알아요? 그러면 마음이 좋아서 춤을 춰요.

여러분 젊은 놈들, 행복해요? 세상을 보니까 저놈의 자식들, 자기 제일주의로 거짓말하고 이용해 먹고 사기 치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거짓말을 해요, 안 해요? 안 해요? 「예.」 어머니 아버지한테 효도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못 되면 거짓말하게 돼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볼 때는 거짓말, 그릇된 자식을 나와 같이 두지 않겠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거짓말 하는 것은 하늘이 정한 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과 같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자신을 볼 때, 바른눈 왼눈이 싸워요? 콧구멍도 둘이에요.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눈도 여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귀가 둘이 소리를 듣더라도 딱 같이 수평으로 들리기 때문에 파장이 같아 가지고 도는 거예요. 돌기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바람이 합하게 되면 돌다가 올라가지요? 토네이도 같은 게 그래요. 만나게 되면 없어지지 않고, 둘이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토네이도를 알아요?

마찬가지로 절대의 힘이 우주까지 들어올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대우주가 동쪽 서쪽이 서로 주고받아 가지고 합하려니 어때요? 부딪치게 되면, 다 없어진다구요. 도는 거예요. 사탄은 반대로 부딪치니 갈라진다구요. 내려가야 돼요. 내려가면 쪼개지는 거예요.

절대양심의 기준에 서야 할 것이 뭐냐? 양심의 중심! 상현과 하현이 있지요, 좌우가 있지요, 전후가 있지요? 이 한 점은 상하도 통해야 되고, 부부도 통해야 되고, 형제도 통하니 뼈가 돼요. 셋이 합하니 뼈가 되는 거예요.

신앙생활은 중심점을 중심삼고 갖다 맞추는 것

여러분의 몸뚱이하고 뼈하고 닮았어요, 안 닮았어요? 닮아서 하나돼 가지고 내가 생각하는데, 사는데…. 몸뚱이하고 뼈가 하나돼 가지고 갈라질 수 없는데, 갈라질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가지고 나에게 두 사람 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 우주에 하나님이 없다는, 우주에 근본이 없다는 얘기예요. 젊은 놈들은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결혼하겠어요? 사랑을 해요? 그 생식기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생식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입니다.」 절대적인 하나예요, 아무렇게나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앱솔루트(absolute; 절대적)입니다.」 앱솔루트! 그럼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 둘이 어떻게 절대 생식기가 돼요? 절대는 하나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도 절대적인 마음과 하나될 수 있는 내가 되지 않고는 절대적인 나, 내 주장을 할 수 없어요. 근본부터 해봐 가지고 그런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원리강의를 다시 하는 것이 돼요. 알겠어요? 「예.」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남자 여자가 뭐예요? 하나님이 쭉 해서 높은 데서 떨어지면 수직으로 떨어지지 이렇게 안 가요. 이렇게 가는 것도 가짜고, 이렇게 가는 것도 그래요. 이것이 수직이라구요. 이게 넓어져 가지고 중심과의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이것은 이 원점세계의 동네도 구경 못 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우주의 힘, 원천의 힘이 쳐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뭐냐 하면 중심점을 중심삼고 갖다 맞추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딱 갖다놓으면 휙 돌아가요. 올라가니까 나는 이렇게 내려가니까 갈라져 가는 거예요. 이게 세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 가운데 경계선이 틀리고, 중심점이 틀려 있으니 그 중심을 맞춰야 되고, 경계선을 맞춰야 돼요. 하나는 내려가는 거예요. 경계선을 어떻게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때려잡아야 할 것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강제로 해 가지고 몸뚱이를 옥살박살 때려잡아야 돼요. 대가리부터 까버리고, 눈을 까버리는 거예요. 눈도 이중으로 돼 있지요? 코도 이중되고, 입도 이중되고, 다 이중으로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중 가운데 왔다갔다하는 놀음판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자리도 못 잡고 살겠어요?

그건 어디 가서 존재의 정착지가 없어요. 목적해서 머물 곳이 없다구요. 머무르려면, 씨가 돼 가지고 우주에 존재할 수 있는 근원과 일치 되어야 돼요. 그런 씨만 갖다 심으면 어때요? 천국이고 무엇이고, 종교고 무엇이고 필요 없어요. 완전한 씨가 됐으면, 그냥 태어난 자리가 천국이에요. 천국 갔다고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성인들도 몰랐어요. 5대 성인들도 말이에요. 왜 몸 마음이 싸워요? 모르니까 이것을 개발 못 했어요. 선생님이 어떻게 했느냐? 몸 마음이 왜 싸워요? 싸웠다는 것이 옳은 거예요, 그른 거예요? 우주의 대목적이 있다면, 그 대목적에 그것이 환영받을 수 있는 내용이 못 됐으면 우주의 대목적을 중심삼고 위배된 것이니 없어져야 돼요.

이 중심점에 하나님으로부터 물이 떨어지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쭉 하더라도 주류가 있어요. 안 그래요? 주류가 있다구요. 여러분이 주류에 서 있어요? 주류는 둘이 아니에요.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가 옳은 주류에 있으면 그 아들딸은…. 핏줄은 수직으로 옳은 주류에 떨어지게 돼 있다구요. 떨어지면 떨어진 것이 중력에 의해서 이렇게 왔다갔다하면서 떨어져요? 일생 동안 사는 데 한 곳으로 해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떨어지더라도 여기에서는 수직이에요. 교체가 없어요. 전부 다 수직이 되는 거예요.

여기 수직으로 서 있으면, 전부가 이렇게 크다고 하더라도 이 수직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이게 제일 높아요. 하나, 하나, 하나! 그 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삼각형이 돼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서 왼쪽도 여기 오게 되면 어때요? 왼쪽 여기에서 자리 잡고 사는 거예요. 중심과 관계없어요. 바른쪽도 여기서 이렇게 됐으니 삼각형의 여기 있으면 그 자리를 중심삼고 수직을 따라가는 거예요. 여기 삼각형을 중심삼고 금 긋는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중심과 관계가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에 지금 상현과 하현이 있어요. 우현과 좌현, 좌우가 있지요? 전현과 후현이 있는데, 전부 달라요. 하나는 주려고 하니 하나는 받아야 할 텐데, 받아야 여기에 들어와서 같은 자리가 될 텐데 받을 줄 몰라요. 줄 줄 모르는 거예요.

바로 보고 바로 가야 자기 목적지에 가

그래, 여러분이 중심점을 모르고 있어요. 타락이 무엇이고, 인생이 무엇을 대하면서 사느냐 하는 목적을 모르는 거예요. 이런 모든 전부가 어때요? 사위기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절반 짝짝 하면 상현 하현, 이건 우현 좌현, 그 다음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45도를 중심삼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은 부모가 좋아하고, 아들딸이 좋아하고…. 이 점에 맞춰야 돼요. 전후도 이래야 돼요. 셋이 합하니까 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떤 나무의 씨든지 보게 되면 씨들이 단단해요. 그 나무보다 더 단단하다는 거예요. 왜? 힘이 상하의 핵이 돼 있고, 좌우의 핵이 돼 있고, 여기에 핵이 돼 있으니 7배가 돼요. 이것은 사람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나라는 가운데 엮어져 가지고 눈 마음대로, 코 마음대로, 입 마음대로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 하나님을 대신하고 있다구요. 눈이 바로봐야 돼요. 바로보고 바로 가야 자기 목적지에 가요. 매일같이 여러분이 보는 관점이 달라지지요? 타락한 인간에 대해서 유교사상 가운데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지만,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고 했어요. 자연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해서 제일 밑창에 떨어졌다는 거예요. 밑창에 떨어졌는데 어떻게 올라가요? 사다리도 없이, 줄도 없이…. 있어요?

그래, 성인들이 그 놀음을 했어요. 성인들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 패, 그 다음에 유교 패, 그 다음에 불교 패, 그 다음에 마호메트 패, 그 다음에 사상 패…. 떼거리가 얼마나 많아요. 자기 잘났다는 패들 말이에요. 그들이 ‘어구구…!’ 하고 자리 잡고 그 자리에 클럽이 돼 가지고 이 클럽과 대우주의 움직임과 관계없어요. 이것은 여기에 흙이 다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서 떨어진 거예요. 크면 떨어지지요? 피부가 떨어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마음이 뭐냐? 마음이 뭐예요? 마음의 중심이 어디예요? 여러분, 지금 먹고 살아야지요?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어디에 있는 것을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공중으로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먹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영양소가 보급될 것 같아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취해야 할 것은 바다에 있는 것하고 육지에 있는 것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 안 먹으면 죽어요. 없어져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몸뚱이를 보면…. 땅과 바다가 합해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의 몸뚱이라구요. 여러분이 물통인 것을 알아요? 4분의 3이 땅이에요, 물이에요? 「물입니다.」 물 가운데 빠져 죽을 거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이 바다를 마음대로 하고 싶고, 육지를 마음대로 하고 싶지요? 바다와 육지 전체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이 있다면…. 주인까지는 안 가더라도 육지를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해서 그 물건들을 창조하고 만드신 주인과 같이 내가 사랑으로서 남겨주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밥상도 대하기가 부끄러워요. 밥이 말하기를 “야, 이 쌍년아! 네 입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물이 말할 때 “네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과 같이 창조해 가지고 키우려고 하던 사랑의 마음을 가진 사람의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몸뚱이가 되고, 물통이 되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양심은 바르다

그래, 여러분이 깨끗한 물을 먹어 가지고 물통이 됐어요, 어떻게 됐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이 살고 있는 미국…. 미국 물통 가운데서 됐으니 “미국이 선진국이고 제1등이다.” 하는데, 1등이 뭐예요? 더럽기가 한이 없어요. 더러운 것이 깨끗하기는 뭐가 깨끗해요?

색시면 색시 얼굴이 깨끗한 게 좋아요, 더러운 게 좋아요? 깨끗하다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어야 깨끗한 거예요. 제일 깨끗한 것은 그거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분 남자 앞에 나타난 자기 아내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얼룩덜룩 오만 가지의 냄새, 무슨 더덕이 붙었어요. 복? 도망갈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붙들고 살겠다는 거예요.

양심적인 사람은 깨끗할 때 어때요? 어영부영 더럽게 살지 않고 깨끗할 때, 순결해서 깨끗할 때 약을 먹고 죽으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이 악하니 아까워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안 했겠어요, 했겠어요? 자기 생명이 뭐가 귀해요? 개미새끼 같은 하루에 다니면서 수십 마리, 수백 마리도 밟아 죽이면서도 말이에요. 그거 사랑해 봤어요?

‘나’라는 존재는 우주 전체로 보게 되면 개미만큼 작은 거예요. 먼지만도 못한 것이 크다고 해서 요령을 피우고 나라에 흠을 만들고 환경에 구멍을 뚫어놓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 통해요? 통하는 법이 없어요. 옳다는 데에는 그런 것이 통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법이 없으니 그것은 없어져야 돼요. 없는 세계에 가야 돼요. 그게 지옥이에요. 없는 세계에 가서 있는 모양이 됐으니, 자기가 물과 공기와 더불어 먹을 것을 먹을 때 마음대로 먹으려야 먹을 수 없으니 도적질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것이 관계될 수 없으니 몸뚱이의 물이 싫어하는 거예요.

(꽃꽂이를 한 꽃을 보시며) 여기에 물이 들어가 있어요, 안 들어가 있어요? 물이 들어가 있지요? 여기에 뭐냐 하면 육지와 바다가, 물이 합해서 만든 거예요.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육지를 사랑하지 못하고 어떻게 주인 될 수 있어요? 이게 얼마나 조화로워요. 오만 가지의 색이고, 여기에는 하나님의 왕궁 모양이 다 있다는 거예요. 깊이 들어가게 되면, 주인이 나타나요. 주인이 속에 있는 것을 바라지 주인 없이 자라기를 바라겠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요.

자, 이거하고 귀한 꽃이 릴리(lily; 백합꽃)예요. 제일 좋은 꽃이에요. 이건 나팔꽃이에요. 서치라이트(searchlight; 탐조등)로 탐사할 때는 쭈욱 비추는 거예요. 그것이 나팔 통을 통해 가지고 비추는 거예요. 여기서 가는 것들을 전부 다 모았다가 떠나게 될 때는 합해 가지고 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쫘악 비추는 거예요.

나팔꽃이니까 여기서 향기가 풍기게 된다면, 백합 같은 것 세 송이만 놔두게 되면 어떤 방에 있더라도 그 향기가 얼마나 충만해요. 이건 인조니까 (향기가) 없어요. 사람이 가공해 만들어서 냄새를 다 빼버렸어요. 요것은 또 보라구요. 이게 누구예요? 여러분은 이것 가운데 잎 될래…. “잎 될래?” 할 때는 이 꽃이 말하기를 “야야, 네가 나를 따라와야 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같아 가지고, 줄기를 통해 연결돼 가지고 닮았지 떨어져 가지고 닮지를 않아요.

꽃 중에 백합꽃 끄트머리를 보게 되면, 전부 다 뭉쳤어요. 뭉친 것을 보게 되면 여기와 같다구요. 중심뿌리와 순은 수직으로 달려 있기 때문에 제일 빠른 길이에요. 이렇게 다니려면, 한번 여행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제일 빠른 것이 뭐예요? 중심뿌리하고 중심꽃하고 이것이 같아요. 컬러도 여기도 같고, 여기도 같아요. 아래나 주위나 전부 다 같은 컬러예요.

그래 가지고 이거 보라구요. 잎도 한 곳으로 피지를 않아요. 동에서 났으니 반드시 서쪽으로 가야 돼요. 각도를 달리 해야지 수직으로 안 생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보게 되면 쫙 올라가면서 사방으로 균형을 취한 잎이 다 돼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 같은 데는 작지요? 이런 데가 크게 된다면 기울어진 가운데 잡아주는 거예요. 잎도 큰 잎, 작은 잎 있지요? 들어가서 모래라든가 돌멩이가 있어서 거기에 닿게 되면 밑창에서 고장 나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잡아줘 가지고 순과 이 뿌레기가 수직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양심은 바르다.’ 해봐요. 「양심은 바르다.」 양심이 바르다는 것이 이것을 말해요, 이것을 말해요? 양심은 바르다고 하는데, 이렇게 있는 것이 양심이 바른 거예요? 이것과 이것이 한 점이 되게 된다면 없어져요. 바늘 끝에도 존재할 수 있어요. 커지지 않아요.

완성의 씨를 만드는 사람

보라구요. 여기서 보게 된다면, 이거 세 잎이 먼저 자랐어요. 하나, 둘, 셋! 셋이 이렇게 되고, 그 다음은 이것 대신 나오는데 가운데 있는 거예요. 순서가 있어서 한꺼번에 다 피지를 않아요. 먼저 나왔던 것이 피었다가 피게 하고 떨어져 가지고 마르지요? 꼬부라지지요? 이건 새로 나오니까 이중으로 돼 있어요. 하나, 둘! 삼중, 사중으로 돼 있어요.

이것 중심삼고 봐도 하나, 둘, 셋으로 됐다구요. 존재하는 것은 전부 소생⋅장성⋅완성, 상⋅중⋅하! 해봐요, 상⋅중⋅하! 「상⋅중⋅하!」 중을 몰라요. 중을 모른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을 뺐어요. 상⋅중⋅하! 「상⋅중⋅하!」 우⋅중⋅좌! 「우⋅중⋅좌!」 전⋅중⋅후! 「전⋅중⋅후!」 요것만 딱 쥐게 되면, 여기서 씨가 생겨서…. 그 씨는 이거 전부 있는 거예요. 나무 전체를 해서 몰아넣은 모델 형 되는 것이 꽃이에요.

꽃이면, 이 백합꽃은 가지가 백 개 있더라도 꽃 모양이라든가 향기가 다 같지 달라요? 열매 되는 그 가치는 전부 동일이에요. 여자가 백합같이 되면, 여자의 향기라는 것은 다 동일해요. 같은 거예요. 이퀄라이즈드(equalized; 동등한)예요.

남자의 향기는…? 남자의 향기는 달라요. 그러니까 여자를 붙들고 살면 돼요? 남자의 향기는 달라요. 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욕심을 가지면 전부 자기 것을 만들려고 그러지요? 아름다운 곳에서 모이려고 하지 않아요. 전체를 자기 가슴에 집어넣고 전체를 대신해서 노래로서 아름다움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학이 생기고, 사랑의 꽃이 피는 거예요.

그래, 사춘기시대에는 전부 시인이 되지요? 남자가 사춘기가 되게 된다면, 자기 짝을 찾아 가지고 나서게 될 때는 작은 데서 커 가요. 마음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사춘기시대는 나뭇잎이 떨어져 떼굴떼굴 구르는 것을 보고도 좋아하고 박수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모양 취한 것을 중심삼고 자기 마음속에서 기뻐하니까 전부 다 맞춰주려고 하는 거예요.

성인이니 위대한 사람이 뭐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의 마음을 맞춰줘 가지고 천 사람, 만 사람이 그 성인이 좋아하는 것같이 만들면, 그는 하나님 대신 재창조해 가지고 완성의 씨를 만드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돼요. 완전한 아들딸을 낳아서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결혼시켜 가지고 손자를 대학교에 보내야 돼요. 3대를 대학까지 공부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할아버지를 닮고, 아버지를 닮아요. 안 그래요?

참이라는 것은 주고받으면 더 커져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결혼할래요, 안 할래요? 했어요? 「예.」 결혼한 사람, 손 들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여편네를 세상 누구하고도 안 바꾼다고 해요? 눈보다도 낫고, 코보다도 낫고, 입보다도 낫고, 나보다도 나은 것이 여자예요. 그러니 절대 필요한 거예요.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여자를 붙들고 없어질 때까지 산다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으니까, 절대니까 영원하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영원의 발발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말은 컨셉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실이에요.

그래,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선생님만큼 이런 문제를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늘땅을 걸어놓고 저울질을 해서 쟀어요. 그들은 자기 클럽과 자기 나라밖에 몰랐어요. 자기 어미 아비밖에 몰랐어요. 우주의 어머니가 있고 우주의 가정, 동족이 있고, 친구가 있는 걸 몰랐다구요.

그러면 그 우주의 친구가 개인에서 훅 날아가서 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보다 사랑이 강해요. 천이 하고, 만이 하고, 억만이 해서 이 우주가 된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간 사람은 여러분이 닮은 그 모양대로 가 있느냐? 가 있지를 않아요. 저나라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중심과 맞출 수 있는 거리가 가까운 거예요. 차이가 있으면 우현과 좌현을 중심삼고 거리가 가까운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있으면 여기를 중심삼고 이것은 수평이니 이렇게밖에 없어요. 수직이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이렇게 해 가지고 요거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해서 상하⋅좌우⋅전후 돼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세계에 가서 하나의 세포와 같이 되는 거예요. 세포가 될 거예요, 사람이 될 거예요? 「사람입니다.」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을 닮아야지! 근본을 닮아야 될 것 아니에요? 내게 있는 모든 재산이 내 재산인데 순식간에 세계에 다 나눠주더라도 ‘이야, 기분 참 좋다. 주는 게 이렇게 좋구만!’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창조가 그래요. 있는 자체에 모든 것을 분할해 주는 것을 바라볼 적마다 그것이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더 확대되는 거예요. 참이라는 것은 주고받으면 더 커지는 거예요.

대우주가 그래요. 지구성이 속해 있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것이 대우주예요. 그거 알아요? 태양계의 1천 배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대우주가. 하나님은 그 꼭대기에서 우주를 움직이고 있어요. 부러운 게 있겠어요, 없겠어요? 뭐가 부럽겠어요? 하늘나라의 다이아몬드 별이 부럽겠어요? 금별, 얼룩덜룩한 오색 가지가 합한 금덩이…. 무슨 별이야 없겠어요? 안 그래요?

대우주 가운데 다이아몬드별이 자기 생명보다 귀하다고 해서 다이아몬드별에 가서 붙어서 살겠어요? 그것은 한낱 상대적 존재세계 앞에 자리를 메우기 위한 거예요. 제일 굳은 자리를 메우기 위해 세운 것이 다이아몬드라구요. 황금은 뭐냐 하면, 그 누런빛이 절대적 빛이에요. 하나밖에 없는 그 자리에 있는 것이 황금이에요.

보석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다이아몬드가 좋아요? 왜? 굳기에 제일이에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좋아요? 황금이 좋아요? 황금이 굳은 거예요? 긁으면 긁어진다구요. 손으로 쫘악 긁으면 긁어져요. 24금이 그런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은 모르지. (웃음) 모르나, 아나? 「압니다.」

금이 자랑하는 것은 누런빛이에요. 빛이 절대적이에요. 천년을 가도 안 변해요. 다이아몬드는 굳으니까 안 변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진주! 진주는 화합의 컬러예요. 하모나이징 컬러(harmonizing color; 화합의 색)를 보면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자다가도 그것을 만지고 싶어요. 누런 것을 만지려면 태양 같은 생각이 나고, 굳은 것을 만지려면 얼음덩이 같은 생각이 나는데 진주는 만지고 싶어요. 긁으면 긁은 자국이 나지만, 그런 것이 밤이나 낮이나 어때요?

쪼개더라도 이것은 결정체가 안 돼 있어요. 다이아몬드는 육각형이 돼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아이들이 장난하면 아이들의 친구가 되고, 어른이 대하면 어른의 친구 될 수 있어서 밤이나 낮이나 사철 융화하는 우아한 컬러예요. 진주 빛이 흑진주가 좋아요, 백진주가 좋아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어야 돼요. 그것을 갖췄어요. 흑진주가 있거든. 진주에는 오색 가지가 다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나 좋아해요. 흑인 사람도 좋아하고, 백인 사람도 좋아하고, 다 좋아해요. 성격이 구별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모나이즈예요. 이게 가게 되면 누구든지 다 손을 내고 서로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금덩이를 보면 놀라요. 또 얼마나 무거워요. 금덩이가 무거워요, 안 무거워요? 그러나 진주는 무겁지 않아서 목걸이 같은 것을 하더라도 어때요? 다이아몬드로 하더라도 무겁고, 여기에 금이 들어가면 얼마나 무겁지만 진주는 그렇지 않아요.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화합의 빛이에요.

모델적 인간은 동양에서 다 나왔다

통일되기 위해서는 합해야 돼요. 화합(和合)! 있는 그대로 합하는 거예요. 양심은 그것을 알아요. ‘땡!’ 울리면 울리는 대로 어때요? 양심선은 바이올린의 줄과 마찬가지예요. 바이올린 줄이 4줄이지만 오만가지 소리를 다 내잖아요? 양심선이 소리를 내게 되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다 아는 거예요. 그래서 천 가지, 만 가지 소리를 다 내기 때문에 바이올린 같은 것은 높고 넓은 음색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여자 남자를 뭐라고 해요? 여자는 고음이지요? 남자는 뭐예요? 뭐라고 해요? 알토,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가 다 다른 거예요. 그 넷이 화합하는 거예요. 소리 내면 퍼질 때는 내 마음이 퍼지고, 줄어들 때는 어떻게 돼요? 숨 쉬는 것과 같아요.

노래도 음색이 좋으면, 종합적인 음색을 가진 사람이 노래하면 전체 청중이 다 좋아 가지고 입을 벌리고 듣는 거예요. 정 좋으면 자기 위신과 체면을…. 왕이든 무엇이든, 노동자든 무엇이든 춤도 추고 좋아하는 거예요. 어떤 게 좋아요? 여자들은 이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분홍은 처녀의 컬러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삼위기대예요. 이렇게 하면 도면에서 설계할 때는 구형을 말해요. 상⋅중, 핵심인 중에 딱 맞추고 상⋅중⋅하, 그 다음에 동양 사람은 좌우라고 하는데 좌우가 거꾸로 돼 있어요. 그것을 서양인은 몰라요. 동양 사람은 언제나 앉아서 명상을 하는 거예요. 꿇어앉아 있기 때문에, 잘 걷지를 않기 때문에 다리가 여러분같이 길지가 않아요.

이건 손으로 잡아당기고 다리를 뻗치기 때문에 사냥꾼 패들이라구요. 사냥꾼들이 명상을 하겠어요? (웃음) 산에 사는 짐승을 따라다니면서 피를 흘려야 살게 돼 있어요. 그러니 백인이 가는 세계는 피를 흘렸어요. 그러나 농사짓는 레이스(race; 인종)는 언제나 하늘을 믿고 사니 공중을 바라보고 “날이여, 좋아라! 봄이 됐으니 겨울의 얼음이 녹아라….” 다 얼면 큰일 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과 더불어 풀이 나와라, 꽃이 피어라….” 하는 거예요. 언제나 자연과 있기 때문에 모델적 인간은 동양에서 다 나왔어요. 성인들이 말이에요. 예수도 동양이지요? 동양인 것을 알아요? 예수도 동양이고, 공자도 동양이고, 그 다음에 불교도 동양이고, 마호메트도 동양이에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러니 먼 데 있는 것을 죽이기 위해서 총을 만든 것이 백인들이에요. 아무리 따라가더라도 어때요? 그래서 궁둥이가 작고, 다리가 길어요. 풀을 잡아당기며 산을 올라가려니 키만 컸다구요. 안 그래요?

짐승들은 도망갈 때 제일 높은 데로 도망가는 거예요. 높은 데로 올라가게 되면, 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은 사냥하다 보니 동면하는 짐승들을 잡으러 북극에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혼자 살 수 없으니 식구가 있는데, 식구들이 많으면 한 마리만 잡으면 되겠어요? 두 마리, 세 마리를 잡아야 되니 총을 만들어서 총알을 쏴 가지고 먼 데 있는 것까지 맞추는 거예요.

사람을 살해할 수 있는 무기를 만든 것이 백인들이에요, 농경업자 되는 황인종이에요, 흑인이에요? 흑인은 그래스하퍼(grasshopper; 베짱이) 모양으로 노래하고 있잖아요? 흑인들은 그래요. 놀고먹고 살려고 해요. 먹을 것이 많아요. 짐승이나 무엇이나 어디든지 다 있다구요.

환경에 따라서 문화가 발전해

백인들은 높은 데 올라가야 돼요. 높은 데 올라가야 무엇을 구한다는 거예요. 영국 같은 것이 뭐냐 하면…. 영국이 뭐예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북극에서 해적 패가 돼 가지고 먹을 것을 찾는데 바다에 먹을 것이 많으니까 북극에서 살다가 영국으로 온 거예요. 영국이 해적들의 기지라는 것을 알아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백인! 백인이 영국 패예요. 왜 백인들의 눈이 새파래요? 백인의 눈이 왜 시퍼래요? 눈 가운데 살지만 눈만 먹고 살 수 없어요. 사람은 물이 4분의 3이니까 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씻고 뭘 하려면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대번에 환경이 더럽혀지는 거예요.

왜 백인들의 눈이 새파래요? 여러분이 북극 같은 데를 비행기 타고 가보라구요. 거기에 호수 같은 것이 있으면 백인 눈이에요. 이야, 백인들이 생겨난 근원이 뭐냐 하면…. 눈 가운데 사니까 물이 그리워요. 눈을 녹이려면, 더운 것이 있어야 돼요. 별동으로 그것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니까 눈 자체가 파란 것을 찾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러니까 눈이 어때요? 보호색을 알아요? 보호색이니까 눈이 새파래지는 거예요. 머리가 왜 브라운 컬러(brown color; 갈색)예요? 땅의 컬러예요. 왜 머리카락이 브라운 컬러가 됐어요? 북극에 사니 눈 새파래지고, 땅이 그리우니 머리카락이 브라운 컬러로 된 거예요. 땅에 가서 걷기도 하고 뒹굴기도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그 지방에서 사는 사람이니 환경 때문에 그렇게 생겼지! 태어나기를 백인이 새파란 눈, 브라운 컬러를 하게 돼 있어요? 다리가 길고, 손이 길어요. 하이힐을 신어 가지고 여자가 왜 이래야 돼요? (웃음) 걸을 때 빨리 가야 되는 거예요. 잡아먹으려면 빨리 가야 돼요. 남자가 먹는데 대등하려면 말이에요. 남편한테 떼쓰고 잡아서 먹여주길 바라겠어요? 자기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하이힐을 중심삼고 후루루륵…! (웃음) 환경에 따라서 그런 문화가 발전한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한 얘기가 아니에요. 사실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동양 사람으로 궁둥이가 크지만, 체격이 좋아요. 그래서 우리 애들이 서양 사람과 같아요. 어느 아들도 나보다 키가 크지 작지 않아요. 그러니 활동하게 돼 있어요. 산도 다니고, 어디든지 가고, 바다에서 헤엄도 치는 거예요. 선생님은 이게 납작하지 않고 나무통같이 둥글어요. 힘이 세요. 레슬링도 잘하고 사커(soccer; 축구)도 잘 하는 거예요.

일화 축구팀을 요전에도 구경했지요? 한국의 일화 축구팀이에요. 한국의 기계문명이 어때요? 요즘에 한국에서 만든 항공모함을 미국이 못 당하고, 유럽이 못 당하고, 일본이 못 당해요. 그런 걸 알아요? 효율아! 「예.」 그거 얘기해 주라구. 「한국 항공모함 얘기입니까?」 작은 항공모함을 만들어 가지고 비행기가 10대 오더라도 한꺼번에 몰살시킬 수 있어요. 그래서 중국이 큰일 났고, 일본이 큰일 났어요. 얘기를 해 보라구요.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박수)

사상계와 종교계에서는 통일교회가 최고예요. 소련도 나 때문에 망하게 됐어요. 그거 알아요? 그런 실전을 거쳐 가지고 만민이 공인할 수 있는 날이 온다는 것을 몰라요.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에 대해서 연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근본을 가르쳐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

근본을 가르쳐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후루타가 있구만! 한 10여 년 전에 이제 13년만 되게 되면 일본보다 항공기술이니 모든 것이 앞선다고 할 때 웃었어요. 웃었다구요. 13년이 지나서 지금 때는 그거 다 이뤄졌다구요. 미국이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요? 환태평양섭리시대, 환태평양 신문명 무슨…? 「개벽시대입니다.」 개벽시대!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환태평양의 섬나라에서 사는 사람은 뭐예요? 육지에서 죄를 짓든가 도망가 살기 위해서 섬나라에 와서 사는데, 섬이 항공모함보다 나은 거예요. 사람이 만든 것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그런 가치의 시대가 왔어요. 한국은 한반도를 중심삼고 4천3백 개 섬이 있는데, 이 섬을 내가 나한테 맡기라고 했어요. 세계평화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미래에 뭐라고 할까? 한국 관광사업의 기지로서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좋은 땅이라는 거예요. 국토가 확장된다구요. 그런 일을 앞으로 하는데 머리싸움이에요.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들은 몇몇 사람이 공부하는 데 열심히 하지만, 젊은 놈들은 전부 놀고먹으려고 그래요. 통일교회에 오는 젊은 사람들이 어때요? 여기도 보게 된다면 백인들이 없어요. 컬러드 피플(colored people; 유색인종)이 청중의 큰 그룹이 돼 있어요. 오래 안 가 가지고 이것이 세계에 드러나요.

이번에 워싱턴타임스 25주년 대회를 했는데, 그건 세계적이에요. 그 배후가 뭐냐? 미국을 사랑하고, 미국의 미래를 염려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레버런 문과 화합하느냐 이거예요. 나 혼자 이 기반을 닦았어요. 미국이 도와줬어요? 34년 동안 그저 죽자 하고 반대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영계의 모든 난다 긴다 하는 사람들이 증거한 것이 여러분들만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거기의 왕초가 레버런 문이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몇 천년 전에 왔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별의별 수난을 겪으면서 이런 시대를 바라고 왔는데, 이런 시대에 사는 사람들을 얼마나 그리워하겠어요.

여러분이 낳은 아기들을 중심삼고 그 성인 현철들이 ‘아, 내가 저런 아기와 같이 미국에서 살면서 레버런 문을 알았으면….’ 하는 거예요. 미국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나라에서 34년, 선생님의 제일 귀중한 청춘시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그거 무슨 반대를 받았는지 모르지요? 얼마나 미국이 고약한 나라인지 말이에요. 그것을 영계에 가면 다 알아요.

영계에서는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일주일만 되면 이 모든 영계의 실상을 다 알아요. 말도 일주일이면 다 해결돼요. 그러면 땅에서 선생님과 같이 한국말을 쓰다가 저나라에 가면 얼마나 자랑할 것 같아요? 서로가 한국말을 가르쳐달라고 할 거예요. 한국말은 글씨로 쓰면 발음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원리말씀을 누구나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

자, 이게 무슨 꽃이라구요? 릴리, 릴리, 릴리! ‘릴리’가 뭐냐 하면 줄을 계속한다는 거예요. 서치라이트는 빛을 모아 가지고 공중의 모든 것을 탐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게 그래요. 이게 나팔꽃이지요? 나팔꽃이에요. 보라구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네 단계로 나눠 있다구요. 어디가 생명줄이냐?

이것을 보라구요. 요 끄트머리에 어떻게 요것이 달렸어요? 이것이 이것보다도 몇 백배 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 달렸는데, 이건 아직까지 크지 않지만 이렇게 커지는 거예요. 이게 커져서 나비와 벌들이 여기에 와서 수술 암술을 발로 해 가지고 붙여줘야 여기에 씨가 생겨요. 중심이 하나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이에요. 열두 제자의 중심이 못 됐기 때문에 예수님을 죽여 버렸어요. 예수님이 죽으러 왔어요? 열두 제자의 중심이 못 된 거예요. 갈릴리의 베드로니 야고보니 어부들을 모아 가지고…. 그때도 비참한 거예요. 2천년 전에는 어부를 사람 취급 안 했다구요. 이스라엘의 왕과 유대교의 왕이 되기 위해서 왔는데 잡아 죽였어요.

그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유대인이 가게 된다면,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길을 막고 못 가게 한다는 거예요. 못 가게만 해요? 하늘땅의, 하나님의 아들 중의 아들, 만대의 적자, 만대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그분을 잡아 죽인 거라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7세기에 들어와서 추방당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히틀러가 나와서 6백 만이 아니에요. 기독교, 천주교까지 합하면 1천2백만 이상을 죽였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왕이 됐어요, 못 됐어요?「못 됐습니다.」얼마나 했으면…. 누가 팔았어요? 가룟 유다가 무엇 때문에 팔았는지 알아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들에게 가정을 가지고 살라고, 아들딸 사랑하고 살라고 할 수 있었겠어요? 예수님이 유대교 감투 써 가지고 세계를 구하려고 한 것이 아니에요. 그건 지극히 제한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제주도보다 조금 더 커요. 내가 지프차로 달려보니 4시간이면 일주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시온성하고 예루살렘하고는 시오리 거리인데, 거기에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건 우스운 얘기예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 셋! 그래, 우리는 6월 13일이지요? 6수예요. 6수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를 중심삼고, 6수 6수 해 가지고 이것이 열 셋이에요. 6월 13일에 천정궁 입궁⋅대관식을 했지요? 다 원리숫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다 몰라요.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학생시대에 공상도 많이 했고, 선생님이 생각하게 되면 얼마나 뒤넘이친 거예요. 기도도 그래요. 보통 기도를 하면 한참 때는 12시간으로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어요. 매일같이 그래요. 어떤 때는 17시간을 기도했어요. 굳은살이 박혔었는데, 요즘에는 여기만 남았어요.

무슨 기도를 그렇게 했겠어요? 여러분이 기도나 할 줄 알아요? 이거 엉터리들이에요. 낙제꽝이에요. 여러분이 천국 가서 “나, 선생님을 모시고 살았으니 내 말을 들어라!” 그럴 수 있어요? 예수님 대해서, 공자님 대해서 “나는 살아 있는 참부모한테 교육받았기 때문에…. 너희들은 보지 못했으니 내 말을 들으라!” 할 수 있어요? 찾아와서 원리말씀을 가르쳐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원리말씀을 저나라에 가서 강의해야 돼요. 여기 40일수련을 시킬 수 있는 강사가 몇 사람이나 있어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어느 누구든지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가르치는 사람은 책하고 차트만 있으면 전부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세계가 한꺼번에 몰려들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 가자 이거예요. 그거 여러분이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입장에서는 미국 사람도 수습 못 할 것 아니에요? 오색인종이 한꺼번에 영계까지도 찾아오는데, 얼마나 엄청난 문제가 가로막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서 완전히 영계까지도 통일할 수 있게 만들어 줬는데, 그것도 가로막는 여러분이 되면 영계에 간 조상이라든가 교주들이 가만 둬두겠어요? 잡아다가 날려버릴 거예요.

세계 인류를 사랑하고 보호할 수 있는 역사적 실력자

이번에 워싱턴타임스 25주년 기념식을 했는데, 미국 종교지도자 제리 파웰이라든가 흑인세계의 지도자가 같은 주간에 가더라구요. 영계에 갔어요. 통일교회는 좋아서 축하하는 날인데, 미국에 있어서 백인세계와 흑인세계는 장사를 치를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요. 데려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대로 살지 못하면 그래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갔어요. 왜?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들 중심삼고 꼬이면, 선생님의 갈 길이 막히겠으니까 영계가 가만히 둬두겠어요? 다 데려가는 거예요. 또 선생님을 미워하는 사람도 데려가요.

여러분도 그래요. 좋아해야 돼요. 좋아하면 이제는 사탄세계를 떠나야 돼요. 이별해야 돼요. 여러분이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고향에 가야 입적하는 거라구요. 미국이면 미국 국민이 되는 것, 미국에 들어와서 수속해 가지고 국민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고향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가서 등록해야 돼요. 등록하려면 세계 인류를 사랑하고, 세계 인류를 보호할 수 있는 역사적 실력자가 되어야 돼요. 그러려면 교체결혼이에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혼만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통일돼요. 그거 알아요?

지금 현재에 미디어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40일도 안 가요. 대통령을 해먹고 별의별 훌륭한 사람들이 3일, 4일 이내면 전부 돌아가는데 일주일만 해도 어느 누구든지 앉아서 손드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진리의 무기, 그 힘은 다른 군대 무기에 비해 훨씬 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필요해요? 필요해요?

오늘 어머니도 플로리다로 강연 가는데 특별한 날이에요. 25일이라구요. 그래서 여러분 앞에 영계가 어떤 결의, 어떤 선언, 어떤 선서를 했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한 사람도 이름 있는 사람은 가담하지 않은 사람이 없는 그 영계가 지상을 공략하려고…. 지상을 인수받기 위해서 온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이제 환태평양 신문명개벽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바로 알고 바로 가면 이렇게 되어야 돼요. 영계나 육계나 바로 가는 것은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안 가요. 이렇게 안 간다구요. 핏줄이 틀리니까 영원히 불가피해요.

너는 이름이 뭐야? 일본 사람이로구나.「일본 사람입니다.」한국말을 배워야 돼. (웃음) 내가 교체결혼을 시켰어요. 2,516쌍의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완전히 교체결혼을 했어요. 혁명을 해야 되겠으니, 미리 전통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때 결혼한 사람들이 앞으로 미국 나라, 아시아의 지도자가 될 거예요. 원리강의를 할 줄 모르면 안 돼. 알겠나? 「예.」 너도 그래? 전부 다 일본 사람이네. 미국 사람은 여기 하나밖에 없어요.

한국은 아담 국가이니 만큼 천재적인 사람이 자꾸 나와요. 일본은 해와 국가이니 만큼 돈 버는 데 있어서 어때요? 경제권을 쥔 것이 일본이에요. 바다! 앞으로 있어서 수소시대예요. 수소를 활용할 때가 온다구요. 바닷물로 앞으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어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그러니까 여러분이 공자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예수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선생님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영계에 가도 선생님 이상의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내가 안내해 드리는 거예요. 안내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세계가 하나돼야 돼요. 이제는 선생님이 앞장서 나오던 것인데 하나님을 앞장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탕감이 다 끝나고 이 세계에 있어서 환태평양 신문명시대인데, ‘신’ 자는 ‘귀신 신(神)’ 자예요. 가미(かみ; 신)! 한국말로 ‘신’ 하게 되면 ‘귀신 신’이에요. 갓즈 컬쳐(God's culture; 신의 문명), 무슨 시대예요? 개벽시대예요.

그러니까 일본이 어때요? 일본이 선생님에게 비자를 안 내주지요? 영국 해적 패로부터 구라파 전체가 레버런 문에게 했던 것인데, 이제는 영국으로부터 구라파 전체가 선생님에게 비자를 안 내줬다가는 법적으로 내가 고소하면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얼마나 피해를 받았어요. 피해 받은 것을 손해배상 청구하면, 그 나라가 날아가 버려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박수)

지금 읽는 것…. 모든 성인 현철들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재림주고 참부모고 무엇이고 하는데, 이게 다 거짓말 같아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마음대로 할 때가 오면…. 선생님이 무서워요. 내가 나를 무서워해요. 공산당은 숙청이라는 말이 있지요?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뚫는 거예요. 고생시켰지만, 일대일로 해 가지고 남아진 거예요.

싸움하다가 부자도 싸워 가지고 어떻게 돼요? 절대적인 중심이 되는 인간인데, 절대자리라는 것은 어때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절대자리가 안 돼요. 참사랑이 어디든지 가는 데는 절대기준으로 언제나 연결된다구요.

선생님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절대기준에 서고, 통일교회도 종교 가운데 왕초의 자리에 다 올라왔어요. 이 이상 원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돌아 나오는 거예요. 돌아 나올 때는 빛 됐던 그 자체가 도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면, 태양과 같은 것이 언제나 공중에서 밝히고 있어요. 태양이 떠 있다구요. 딱, 그와 같이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어두운 것은 흔적도 없어요. 빛만 나타나면, 어둠은 즉각 물러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교체결혼을 한 후손들이 세계에서 출세하는 거예요. 교체결혼이라는 말을 알아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둘이 원수 원수가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인데, 결혼하게 되면 여기에서 도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올라가고 본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일본 나라가 없어져야 돼요. 아시아 나라가 없어져야 돼요. 지구성에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없어져서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뜻이에요. 절대적인 주인 양반인 하나님 앞에 나라가 193개, 어이구…!

만약에 싸움을 하게 된다면, 내가 연구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지금도 최고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사상계로부터 말이에요. 또 한국어는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엔 에이치 케이(NHK; 일본방송협회)에서는 다섯 살까지 한국말을 배우라고 해요. 그래 가지고 외국어를 해야 발음을 한다는 거예요. 맥도널드! 서양 사람들한테 점심때 ‘맥도널드!’ 하면 벌써 점심 먹자고 하는 것으로 알아요. ‘마구도나루도’가 뭐예요? (웃음) 그건 천년만년 발음해도 어때요?

그래, 한국 사람은 1년 반이면 어디 가더라도 선교사로서 그 나라의 말을 할 수 있지만 일본 사람은 5년이 지나도 말을 못 해요. 5년 전에 노트에 쓴 얘기를 해야 몰라요. 10년이 돼도 하나도 몰라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이 외국 나가서 선두에 서서 개척해 줘야 돼요. 이건 10년 전에 노트에 쓴 것을 발음하면, 그때의 발음이 나오니까 다 알아요. 그러니 외교세계에서 한국 사람을 못 당한다구요.

하나님이 지은 물건이 얼마나 될 것 같아요? 5억이 넘지 못해요. 한국말이란 것은 어때요?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소리가 나요. 이것도 소리 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訓民正音)으로 백성을 가르치는데 바른 소리예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물건들, 소리 나는 그 물건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자기들이 말하는 것을 같이 말할 수 있는 이런 글이 훈민정음, 한국말이에요. 아무리 책으로 쓰더라도 그거 전부 알아요. 대번에 안다구요.

선생님도 17세, 16세에 일본말을 배웠어요. 1년 반 동안에 다 배워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소학교를 졸업할 때 교장선생으로부터 일본 사람 떼거리들이 많아 가지고 축하식을 할 때 어떻게 한 거예요? 3년 만에 졸업하는데 대학원 이상의 실력까지 전부 공부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소학교 졸업하는 그 시간에 일본 사람들을 들이 까버린 거예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

영계의 선포문에 동참했는데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어야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여기에서 꿀이에요. 꿀을 중심삼고 여기에 수술과 암술의 가루가 들어가 붙으면 예수의 제자가 생겨났겠어요, 안 생겨났겠어요? 예수님의 아들딸인 핏줄이 남아졌겠어요, 안 남아졌겠어요? 신부 생각도 못 하고 죽었어요. 그럼 가룟 유다가 왜 팔았을까? 알아요, 왜 팔았는지? 가정문제하고 돈 문제예요.

예수 가정이 없다구요. 매일같이 가정을 중심삼고 모이고, 돈이 있으면 돈 가지고 해야 할 텐데 없으니까 가정문제와 돈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제자들을 고생시키면서 나라 살리자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딱 그랬어요. 그러니까 제자들이 저 사람을 믿었다가는 우리가 거지 되어 없어지겠다고 죽여 버린 거라구요. 유대인이 얼마나 악해요! 가룟 유다가 제일 악하지요?

이번에 영계의 모든 성인들이 용서해서 지옥에 갔던 제자들을 불렀는데, 가룟 유다도 불러다가 통일원리를 증거하는 데 맨 선두자로 세운 거예요. 왜? 교체결혼…!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요. 내가 일본 사람을 사랑해요, 안 해요? 「사랑합니다.」 그 나라의 왕보다도, 수상보다도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어머님이 141번인가 강연한 거예요. 내가 안 갔지만 어머님을 보내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기독교의 전통사상인 열두 지파가, 열두 제자가 하나돼서 나라를 이뤄야 되는데 못 이뤘어요. 야곱이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애급에 갔는데, 그것이 430년 동안 번성한 거예요. 애급 갈 때 요셉과 요셉의 형제가 베냐민이에요. 그래서 10지파와 2지파예요. 흉년이 들어서 애급에 곡식을 구하러 갔다가 야곱이 열두 아들을 비롯해서 72인이 갔지만 어때요?

에서의 족속을 데려갔다면,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애급 나라에서 다 이루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모르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알고 있으면 모르는 세상을 교육하면 하나 만드는 것은 간단하다구요. 오늘 한 것은 성인들, 영계에 간 유명한 사람들의 선언문이에요. 선포예요.

선포문에 동참했는데, 여러분들이 그 권내 어디 들어가서…. 어느 곳에 끼여서 같이 살 수 있느냐? 그게 큰 문제예요. 저들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다 알아요. 원리를 다 알아요. 원리를 들으면, 다 안다구요. 여러분은 다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됐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 성인 현철들 가운데 섞여 가지고 그 환경에 맞을 수 있고 생활할 수 있느냐? 그런 중심을 가지고 있느냐?

그 이상의 중심을 가지고 가야 할 텐데, 낮은 데 갔다가는 사람 취급을 못 받아요. 알겠어요? 정문으로 못 들어와요. 담도 못 넘어와요. 뒷문도 들어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영원히 문 밖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거 지옥과 마찬가지라구요.

맹세한 것을 실천하라

자, 빨리 끝내자! 멀었지? 많이 남았지? 「시간이 지금쯤 끝낼 시간입니다.」 오늘 몇 시에 가야 되나, 우리? 「여기서 7시 반 안에 떠나셔야 합니다.」 「지금 진지를 잡수셔야 됩니다.」 그런 책들, 영계의 실상에 대한 책들을 다 사야 돼요. 그거 모르면 학교 가는 데 교과서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 몇 시…? 여기서 7시 반에 떠나면 되지? 「7시 45분까지 오라고 했습니다.」 「진지 잡수시고 가시려면 지금…. 7시 5분이니까요.」 그럼 내일 또 이거 계속해야 되게? 「예, 내일 계속하셔도 됩니다.」 죽을 때까지 계속해야 되는구만! (웃음)

저것을 이루지 못하면 문제가 돼요. 형님, 동생까지도 문제가 돼요. 기가 차요. 그거 거짓말인가 죽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결정한 대로 되는 거예요. 저거 모르는 사람들은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없어요.

아시아 사람이 30억이 넘잖아요? 그러니까 65억 가운데서 절반이 넘어요, 아시아인이. 거기에 핏줄이 관계된 것까지 하면 54억이에요. 65억 가운데 54억이 몽골리언 계통이에요. 서양 사람들도 몽고반점이 있지요? 조상들의 피가 섞이면, 표시가 남아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 여러분이 들어가 가지고 그들을 지도하고 그들 앞에 존경받아서 지상에서 복을 받고 가야 될 텐데, 그렇지 못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조상들이 들어왔다가 그 조상들이 전부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자기 손자들이 문 밖으로 쫓겨났으면 조상들도 쫓겨 나와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별의별 있는 힘을 다해야 된다구요. 몇 십 배의 어려움을 통해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프로그램을 짜줘야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올라오는 거예요. 안 해주면 못 올라와요. 선생님이 그런 무서운 사람인 줄 알고 있어요?

공자든 석가모니든 마호메트든 예수든 “야 너희들, 지상에 내려가서 안 된 것을 정리해!” 하면 순식간에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 안 하면, 내가 명령하는 거예요. 핏줄이 안 되면, 전부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중요한 사실을…. 몇 사람만 더 읽어봐요. 「예.」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거기에 탈락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5대 종단 및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4. 이슬람교부터 훈독 계속; ……무하마드는 외치노라.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메시아, 구세주 만세! 이슬람교도들이여, 무하마드의 뜻을 따르라. 그대들이 모시던 알라 신은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인류에겐 단 한 분인 하나님만이 존재했으며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였다. 무하마드는 맹세한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모든 것을 믿고 갈 것을 맹세한다. -2001. 12. 26-) 맹세한 것을 실천해야 돼요.

(훈독 계속; ……2) 오마르 빈카땁(2대 칼리파), 무하마드는 누구보다 정열적이고 의리가 있는 분이다. 우리들에게 통일원리와 통일사상과 문선명 선생님을 소개하면서 지금가지 무하마드를 믿었다면 끝까지 따르라고 권고하셨다.) 자, 이제 공산당으로 가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5대 종단 및 세계공산주의 지도자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120명 결의문 채택의 훈독 계속; ……이제 공산주의 정치가, 사상가, 추종자 120명은 지난날 그릇된 사상을 철저히 격리하고 하나님주의로 무장하여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의 지도를 받아 인류 평화세계의 구현에 적극 활동하며 새 출발할 것을 굳게 맹세한다. 맹세한다. 맹세한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훈독 계속; 만세삼창 / 레닌,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공산권 해방 만세! -2002. 5. 9-) (박수) 시간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바빠요.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케이크 커팅, 축하 노래)

평화메시지 Ⅹ장! 그거 본부에 연락하라구. 「평화메시지 Ⅹ장입니까?」 Ⅹ장인데, 이번에 ⅩⅢ장, ⅩⅣ장…. 본부에서 출판하라구, ⅩⅢ장까지. 「ⅩⅣ장은 아직 없고요. (김효율)」 ⅩⅣ장은 나중에 해도 괜찮아, 끝에. 「예. 그러니까 ⅩⅢ장, 어머님 하시는 거요?」 ⅩⅢ장 그것까지 이번에 책을 만들어야 돼, 그리고 영계까지. 이거 번역된 것이 있지? 그 책을 이제 가죽으로 하라고 해. 「예.」

전 세계 통일교인들은 한국말로 평화메시지를 공부해야

가죽으로 해서 전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 책을 공부해야 돼요. 공부해야 돼요. 한국말로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공문 내라구. 가격이 얼마인지 해 가지고 말이야, 그 책을 만들어 책값의 배를 받으라구. 알겠어? 「책값을 배로 받으라고요?」 제작한 값의 두 배! 그건 더 주고도 사야 돼요. 전부 사야 되고, 그것을 사야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어요. 그래, 이게 그대로 살겠다는 선언, 선서문이에요.

지금 Ⅹ장은 제일 중요한 거예요, Ⅹ장. Ⅹ장은 뭐냐? 전체 ‘열’ 하면, ‘열’ 할 때에는…. 이것은 한 시대에 열까지, 그 다음에 열 하나부터 스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열 하나, 스물 하나, 서른 하나, 억도 하나 등 새로운 것을 바꿔 쥐어야 된다는 뜻이 있다구요. 잘 들어봐요.

전체를 결집해 가지고 이거 Ⅹ장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거 여러분이 살아야 할 생활의 절대 필요요건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잘 들어보라구요. 지금까지 그것을 생각 안 하고 자기가 관계없는 입장에서 들었지만, 이제는 관계 있는 여러분이 부모가 되고 가르쳐줄 스승의 자리를 지금부터 훈련해야 앞으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기를 수 있어요.

그러려면 하늘로부터 받은 경서⋅경전, 헌법과 마찬가지인 이 책을 가정에서 갖지 않고는 아들딸들을 교육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전 세계의 어느 누구든지 평화대사들, 산수원 회원들…. 누구든지 관계를 맺은 사람은 이 책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로부터 특별히 배부하는 책이에요. 그래,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딴 것 가지고 안 돼요.

이 책을 사랑하고, 만약에 그 책이 다 꿰어지면…. 백성으로부터 번식되면 그 나라에서 이 책을 중심삼고 연장하는 식을 하고, 나라마다 식을 하고 책을 전수하게 돼 있다구요. 얘기들 다 아나? 「통역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아는 것보다 이 사람들이 아나 말이야? 「저는 다 들었습니다.」 들었어? 그러면 Ⅹ장은 서문도 있어야 할 텐데, Ⅹ장의 서문은 평화메시지 전체가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알고 들으라구요. 시작 하자구요. (김효율 보좌관이 위 내용을 영어로 통역)

그리고 6월 13일까지 이 Ⅹ장을 계속해서 매일같이 여러분들이 읽고 기도하고 ‘나와 하나됐느냐, 안 됐느냐?’ 하는 걸 검증하는 거예요. 6월 13일까지 이 Ⅹ장을 낭독해야 되겠어요. 따루다시피(외우다시피)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대해 시험을 치고, 여러분이 그대로 살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평화메시지 Ⅹ장의 중요성

놀기 좋아하는 젊은 시대에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해서 말씀을 찾은 거예요. 이 세계의 인류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생각을 할 때 백 분의 일, 천 분의 일, 만 분의 일을 내가 충당하는 입장에서 이 Ⅹ장도 선생님이 중심으로 세운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중심으로 살 수 있는 가정의 보화예요. 여러분의 집, 가정에 전통이 돼야 돼요. 딴 사상과 딴 것을 허락지 않아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도 전부 다 그렇게 나가니 만큼 거기에 일치 안 되는 사람은 제거되는 거라구요. 반드시 탕감받아 가지고 그 가정에 문제가 생긴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보장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배포하는 것이요, 선언하는 것임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스.」예스, 예스, 예스! 10초, 20초, 어떤 때에는 1분이 지나도 답변을 안 할 때가 있다구요. ‘무슨 말이냐?’ 하고 있어요. 귀로 듣지를 않아요.

청맹과니면 그 이상 보충해 가지고, 들을 수 있는 기계를 통해 들었으면 듣고 거기에 생명을 다 기울여야 할 텐데 다른 데 공상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일심일체가 돼서 일체가 돼야 된다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예.」 매일 이제부터 6월 13일까지, 매일같이 Ⅹ장 Ⅻ장….

그 다음에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 이것은 원칙적 기본이에요. 거기에 맞게끔…. 그 외에는 여기에 지낼 수 있는 상대적 전부가 그 길을 가야 돼요. 부모님이 전통을 세웠으면 그 전통을 잇기 위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종교와 종교가 싸움을 하고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부처끼리도 싸우고, 다 싸우는 거예요. 몸 마음 자체가 싸우는 이것을 평화의 기지로 못 만들면, 평화는 있을 수 없어요. 자기 자체가 싸우는 위에 평화가 찾아오지를 않아요. Ⅹ장에는 그런 내용이 다 있지만, 그 위에선 여러분으로서 앞으로 교회에 들어와야 돼요.

앞으로 반드시 이 책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언제든지. 누구를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라고 할 때에는 훈독회의 말씀에 대한 토론을 하고, 그래서 오늘 우리들이 훈독회의 말씀을 나누고 돌아갈 때 ‘몇 사람을 전도할 것이다, 축복할 것이다.’ 해야 돼요. 관계의 인연을 짓는 생활을 거치지 않고는 여러분의 삶을 시정할 수 없어요. 사탄세계의 수억 년 동안에 고착돼 달라붙은 것을 어떻게 떼요? 가죽과 살과 뼈가 다 붙었는데 말이에요.

간단한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까지도 지금까지 손 못 대고 나온 것을 여러분이 손을 대 가지고 자기를 완성할 수 있어요? 이것은 절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잘 들으라구요. 「평화메시지 Ⅹ장입니다.」 Ⅹ장과 Ⅻ장이 세계 지도자들에 대해서 얘기한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이제부터…. 「Ⅹ장 Ⅺ장 Ⅻ장, 오늘 아침에….」 Ⅻ장은 평화대사들한테 얘기한 거예요.

앞으로 그것을 확정지어 가지고 분배할 테니까 여러분이 이 Ⅹ장부터 완전히 알고 실천해야 돼요. 생활무대에 나서게 될 때 양심이 이래라, 저래라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출발기지에서 싸우는 전쟁을 하는데 어떻게 평화가 있어요? 하늘이 찾아오지 않아요. 절대상대적 권이 돼야지…. 자!

(김효율 보좌관의 설명; 여러분이 이 평화메시지를 한꺼번에 여러 장(章)을 훈독할 때에는 가끔 이런 것을 느낄 거예요. ‘저 앞에 나온 말이 또 나온다.’ 할 겁니다. …(중략)… 다른 시기에 다른 대회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그 중요한 내용을 새로운 사람들이니까 다시 가르치고 가르치고 했던 겁니다. 그 말씀들을 전부 집대성해서 책으로 냈기 때문에 여러분이 공부할 때는 여러 차례에 걸쳐서 주신 말씀을 한꺼번에 공부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반복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럼, 그게 귀한 거예요. 귀한 거라구요. 「그 반복되는 내용이 귀하다고 하십니다.」 중요한 거예요. 「……이 평화메시지 Ⅹ장은 아버님께서 작년 11월 21일, 그때가 47회 참자녀의 날이었습니다.」 47회, 48, 49, 50, 51…. 이거 새 출발이에요. 51에서 51, 52, 53으로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날 아버님께서는 서울 근교 일산이라는 도시에 있는 킨텍스(KINTEX; 한국종합전시관)에서 3만여 명을 모아놓고 이 말씀을 하사하셨습니다.」

세계의 평화대사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말씀을 한 거예요. 「세계적으로 평화대사들의 대표들이 참석한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자! 우리 마음을 열고 아버님이 주신 말씀을 받기 바랍니다.」 그래, 천사들이 평화대사와 마찬가지인데…. 평화대사들은 누시엘의 형님이고,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예요. 사탄이라구요. 그러니까 성(性)문제의 절대기준을 누구보다 똑바로 세워야 돼요. 자, 그거 해요.

절대성과 교차⋅교체결혼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시작;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라는 제목입니다.) 절대, 평화, 이상, 모델이에요. 이게 형용사라구요. 부사와 마찬가지예요. ‘모델인’ 할 때의 ‘모델’도 형용사예요. 모델인 절대성! ‘절대성’이 주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전부를 절대성을 중심삼고 이상화하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호모니 프리섹스니 있을 수 없어요. 앞으로 그것들은 집게로 뽑아버려요, 시멘트로 때워버리고.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잘라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회개해 가지고 언제든지 용서받고 그럴 수 없어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이제. 절대기준을 통해서 새로이 시작되는 세계 앞에 반대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여러분도 남녀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축복을 못 해요, 이제는. 안 해 줘요. 그러려면 탕감길을 걸어와야 돼요. 세계일주를 하면서 고생을 시켜야 돼요. 하나님을 고생시키고, 참부모를 고생시키고, 뜻 있는 하늘의 선한 사람들을 고생시킨 이 원수의 족속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양보할 수 없어요. 청산해야 돼요. 넘어가는 거예요. 평지가 안 된다구요. 중요한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스.」

빨리 그거 책을 번역해 가지고…. 책값이 얼마인지 모아 가지고 출판하라구, 가죽제본을 해서. 그러면 오래갈 거라구. 「이 책이 영어로 출판돼 있나요?」 「예스.」 다 돼 있어. 다 돼 있다구. 거기에 ‘영계의 실상’을 120개 국가 다 집어넣어야 된다구, 전부 다. (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통역함)

(훈독 계속;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절대성 세계왕국’) 절대성이 아니면 존속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 가서 지금까지 지옥에서 고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중고등학교 선생들로부터…. 이제 아벨유엔이 되게 된다면 이 교재로부터 유치원 교재, 소학교와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대학교, 학박사 코스도….

천지의 모든 비밀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그 다음에 뭐라고? 무슨 결혼? 교차결혼, 그 다음에? 교체결혼! 원수 원수를 사랑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여러분이 원수 되는 사람들과, 싫은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가인이 아벨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나라면 자기 나라의 법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법이 전부 저울이 돼 있어요.

남녀관계의 법을 실천하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어

지금 세계의 국가들 중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나라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가르치던 모든 법 위에 있어야 돼요. 유엔도 그 나라의 법 위의 것을 세워야 돼요. 세상의 법을 지킨다고 천국 갈 수 있어요? 하늘땅에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의 길을 달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 때에 어떠한 무엇이라도 희생하면서 달게 소화해야지요. 영양이 되게끔, 건강에 좋게끔 여러분 자체가 소화해야 돼요. 먹은 것이 소화 안 되게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자기 행동이 하늘 앞에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병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거당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통일교회가 여러분을 믿는다고 가정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죽이고 때리고, 별의별 짓을 다 해서 쫓겨나 가지고 축복받았으니 말이에요, 쫓겨난 사람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것보다도 식구들을 중심삼고 10리 길, 20리 길, 50리 길을 왔다갔다하면서 위로하고…. 이렇게 출발한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고, 유엔이 반대하고, 전체가 반대했는데 반대하던 대표자가 여기에 앉은 사람이에요. 전 세계의, 사탄세계의 전 인류가 개인적인 입장에서 레버런 문 제거운동을 했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해서 감옥에 보낸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굴복 안 하니까 감옥에 간 거예요. 감옥에 빨리 가야 돼요.

몇 고개를 넘으니까 알기 때문에 빨리…. 사십 전에 다 넘기로 생각했어요. 이 세계의 고개를 사십 전에 넘었으면, 여러분에게 이런 평화메시지 Ⅹ장 같은 것을 강요 안 해도 그 세계가 이미 다 이뤄졌을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 세계가 됐으면 태어날 사람들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부터 미국의 가정이 얼마나 파탄됐어요. 그 가정에 하나님이 와서 하루도 머무를 수 없어요. 거쳐가기도 싫어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호모, 레즈비언,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젊은 여자들이 학교에 갈 적마다 자기 짝패가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무슨 남자 여자 사는 짝패예요? 쌍둥이예요, 쌍둥이. 오누이와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할 때까지는 자기 아버지 어머니 앞에 그런 행동을 할 수 없어요. 그런 무서운 법을 파괴했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에 전 세계 인류의 가정들이 이것을 실천하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니까 개인적인 전 세계 사람들의 반대, 가정이 합한 전 세계 가정들의 반대를 받았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반대를 받은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해서는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게 달라요. 이렇게 엑스(×) 된 것을 수평으로 만들어야 돼요. 개인적인 수평, 가정적인 수평, 종족적인 수평, 민족적인 수평, 국가적인 수평이 돼야 이게 사탄세계와 교차되는 거예요.

여기서 왼쪽으로 가던 것이 저쪽의 바른쪽에 가고, 바른쪽으로 가던 것이 왼쪽으로 가야 돼요. 사탄이 바른쪽 돼 가지고 왼쪽으로 가야 돼요. 여기서부터 왼쪽으로 가고, 하늘이 왼쪽으로 해서 여기서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일단 여러분은 여기에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교차된 것이 이렇게 안 된다구요. 전부 다 수평이 돼야 돼요.

타락된 이 세계를 바로잡으려니 고생하고 있다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역사적 방향성을 중심삼은 수평 마음은 어때요? 이게 수평인데, 역사의 방향이 됐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나쁜 것, 좋은 것을 전부 알게 돼 있어요. 양심은 뭐라고요? 부모님을 앞서 있다. 양심은 스승을 앞서 있다. 양심은,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하나님을 앞서 있어요. 하나님도 타락하기 전에는 와서 이래라, 저래라 못 해요. 타락하고 나서 “아담아, 아담아!” 하고 찾았지 그 전에는 알면서도 못 찾아가요.

여러분의 양심의 권한이 어떠한 스승, 어떠한 누구보다도, 하나님보다도…. 완성한 하나님의 자리에 못 갔으니 미완성 단계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완성단계에 올라서야 돼요. 이것이 수평을 중심삼고, 이게 수평 위에 수직이 돼야 할 텐데 수평이 되기 전에 손이 이렇게 꽂혔어요, 개인이.

이게 자기들을 돌이킬 수 없어요. 사탄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수직까지 전부 이래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점령했으니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까지는 나라가 없고, 고향이 없고, 가정이 없고, 친척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이리 가려면, 그와 같은 입장에 있어서 5단계 국가들이 반대해요. 사탄이 나라의 권한을 중심삼고 움직여요. 나라 위에 종교라는 것이 있는데…. 종교가 나라 위에 있기 때문에 나라한테 피를 많이 흘렸지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다고 지금 고생을 해요? 또 미국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선생님이 고생을 해요? 여러분하고 관계가 없어요. 관계없지만 타락한 인류가 바로잡아야 할 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하나님도 바로 설 수 없어요. 천지가 다 찌그러지고….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없애 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하기 위한 아담 해와였지 사탄세계의 여러분끼리 좋아하라고, 가정도 아닌 개별적으로 정욕을 충족시키라고, 그걸 풀기 위해서 만나라고 하게 안 돼 있어요. 생식기가 그렇게 더러운 기관이에요?

그 생식기가 참사랑의 왕궁이에요. 생식기를 중심하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자리를 잡지 않으면 참사랑의 왕궁이, 하늘나라의 왕궁이 시작하지 않아요. 참사랑의 왕궁, 그 다음에 참생명의 왕궁!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더라도 혈통은…? 새끼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으면 혈통이 없어요. 암만 선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저나라에 가서 보류기간 몇 천년을 기다려야 돼요.

여러분이 뭐 원리를 안다고…? 알기는 뭘 알아요? 원리의 냄새도 모르고, 원리의 길도 모르고, 원리의 맛도 몰라요. 이름을 가지고 돼요? 아무리 유명한 대학에 가서도 학생으로서 학교의 규탄을 받고, 공부도 안 해 가지고 부정하는 자는 그 학교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원리원칙에 절대 되지 않는 사람은 그 환경권 내의 어떤 계열이든지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회사면 회사법이 다 있지요? 학교면 학교 법이 있고, 개인이면 개인인 여러분이 소속하는 데 법이 있어요. 부모들이 전부 계열이 달라요. 부모가 어디에 취직했으면, 취직한 회사법에 부모가 그릇되면 그 부모가 벌어온 돈을 가지고 먹고 자란 사람은 물이 들어요. 사탄의 새끼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거 Ⅹ장은 전부 청산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르면 안 돼요. 자, 내가 얘기를 안 해야 되겠어요. 내가 없어야 되겠구만! 듣게 되면, 전부 중요하기 때문에 얘기를 안 해줄 수 없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면 사탄도 굴복해

영계의 4대 성인, 그 다음에 모든 나라에 공헌한 성인 성자들이 선생님을 모시고 훈독회를 하고 싶어도 여기에 와서 동참할 수 있지, 선생님이 가지를 못 해요. 여러분이 이 땅에서 태어나서 선생님이 태어난 그 권내에 와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있지…. 여기에 들어올 때에는 자기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에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옛날의 그 사람을 가지고는 안돼요. 나가서 여기의 환경을 확장시킬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다음에 올라갈 수 없어요.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엮어졌는데, 이것이 이렇게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이 싸우는 데 평화가 어디 있어요? 어디, 어디…? 천국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 대해 개인적인 전 세계 인류가, 65억 인류가 “문 총재, 타도!” 했어요. 세계가 반대했다구요. 그 다음에 전 세계의 개인들이 단체로써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의 개인들을 때렸어요. 그렇게 되면 전 세계의 가정도 죽어버려요, 내가 없으면. 안 그래요? 전 세계 대신 탕감하는 거예요.

거짓부모가 잘못한 것을 참부모가 바로잡기 위해서 나가는데 전 세계 인류가, 개인이 합해 가지고, 세계가 똘똘 뭉쳐서 “문 총재 타도!” 한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의 왕이에요. 아벨의 왕이지요, 구세주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 가인이 가정에서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형님이 됐다고 동생을 살해했어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면, 사탄도 꼼짝못하고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았으면 원리를 중심삼고 응용하거나 세계에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못 하고 살아요. 자기 그냥 그대로 살던 습관적으로 살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이것을 다 했어요.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와 가정적인 반대 등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와 국가시대예요. 개인시대의 전 세계가 반대했지만, 그 사탄세계의 개인들 앞에 져서는 안돼요.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문 총재한테 굴복해야 돼요. 이론적으로 굴복시킬 수 없어요. “네가 나쁘다. 선한 하나님은 이래야 되고, 사탄은 이래야 할 텐데 사탄 편에 너희들이 섰느냐, 하늘 편에 섰느냐?” 하면 알아요. 자기가 사탄 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가지고 전 세계의 모든 65억 인류가 굴복한 거예요, 대표해서. 말씀을 대하게 되면, 나라의 한 사람이 가지요?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에 말씀이 나간다면, 그 193개국의 대표가 뛰지만 승리는 1등, 2등, 3등이에요. 초부득삼(初不得三)! 하나, 둘, 셋! 이거 셋이 돼야 주체가 돼요. 하나, 이것은 작아요. 어머니를 말해요. 하나님, 어머니의 아들!

그러니까 올림픽대회를 하면 하나 둘 셋,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초부득삼이에요. 여기에 상대가 없어요. 이게 이렇게 됐다구요. 이렇게 돼야 할 것이 이렇게 된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서 이것이 수평이 돼야 돼요. 이건 수평, 이건 수직이에요. 이건 수평, 이건 수직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저기서부터 하나…. 우주가 원형이 돼야만 원형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이래 가지고 점점 자람으로 말미암아 이게 수평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크는 거예요. 점점점 컸으니 상대시대가 되려면 90각도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상대시대가 와요. 알겠어요?

종적 기준을 절대시하고 하나돼야

여러분의 어미 아비들은 자기 아들딸이 친구가 없으면 자기 친구를 만들어 줘요. 그거 악마의 전권을 펼치기 위한 거라구요.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수직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이것은 이렇게 하나될 수 없어요, 이거. 여기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야지요, 이렇게. 여기서 이렇게 하나되려면 이렇게 돼야지. 알겠어요?

가까이 서야 돼요. 종적인 기준을 절대시해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여러분 미국 사람은 종적, 버티컬 뷰(vertical view; 종적인 관)가 없어요. 호리젠틀(horizontal; 횡적인), 이것밖에 몰라요. 이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이 자체가. 이것이 합하려니, 횡적인 이게 합하려면 자기가 땅에 내려가야 돼요. 알겠어요? 세상이 내려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전부 위에 올라갔으니 이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게 암만 천년만년, 몇 억만년이 돼도 하나 안 돼요. 원칙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봐요.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개인세계는 전부가 사탄세계예요. 12수, 춘하추동권 내에서…. 봄에 나타나고, 여름에 나타나고, 가을에 나타나고, 겨울에 나지요? 이 사람이 12수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12수예요. 이것은 10수예요.

주역에서 십간 십이지라는 것은 그것을 말해요. 이거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됐으니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십간, 열이 합했고 12가 합한 거예요. 합해서 이렇게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게 뭐냐 하면 하나돼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상대를 품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품되 이래 가지고 품겠어요? 위가 돼 가지고, 이 팔이 가는 데 따라가야 돼요. 따라가서 하나돼 가지고 자기가 이상하는 상대를 중심삼고 안게 되면 그냥 이렇게 안을 수 없어요. (두 손을 마주치심) 여기서부터 이렇게 돼요. 그렇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그 자리에서 할 때는 반대가 들어올 수 없어요. 중간 무엇이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는 사랑해서 결혼하게 되면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혼자 “내가 제일이다.” 하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여자는 왼쪽이에요. 왼쪽이에요, 바른쪽이에요? 남자는 뭐예요? 바른쪽! 영어로는 라이트(right), 바른쪽을 말해요. 바른쪽을, 바른 것을 세울 줄 모르는 것이 바다에 사는 사람이에요. 그 다음에 산꼭대기에 올라간 사람이에요. 상대를 몰라 가지고 자기가 제일인 줄 알아요.

존재세계가 살아가는 생태환경

백인들이 뭐예요? 스칸디나비아 반도 꼭대기에 가게 되면 북극에 가는 거예요. 그래, 백곰을 뭐라고 그래요? 폴라 베어(polar bear)! 백인들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 백곰 족속)예요. 왜 눈이 새파랗게 됐어요? 눈 가운데서 사니 물을 찾아요. 물이 없으면 안 돼요, 모든 것이. 깨끗하게 할 수 없어요. 물을 찾는 거예요. 무엇을 먹는 것도 물을 먹어야 돼요. 눈을 먹어요? 짐승이나 무엇이나 암만 북극이라도 눈을 먹고 살지 않아요, 물을 마시지.

눈 가운데서 사는 사람들은 물을 찾으니 물이 그립다구요. 먼 산을 올라가서 보면, 물이 있는 곳은 새파래요. 먹고 살려면, 눈이 보고 찾아가야 돼요. 눈이 좋아서 눈이 맞아야 돼요. 그래, 눈 맞아 돼요. “이야, 저것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저 남자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저 여자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해서 눈이 맞아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산꼭대기에 있어 가지고 내려가야 할 텐데, 그 다음에 나무가 있어요. 산꼭대기 높은 데는 나무가 없고, 눈만 있지요? 내려오면 나무가 있으니까 신선한 공기가 많아요. (들이쉬는 시늉을 하심) ‘흠흠흠…!’ 이러니 코가 시려요, 코. 그러니까 여기 안 보이고 이게 둥그래지고 넓어지는 거예요, 여기 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물 속에 들어가서 물에 있는 동물을 잡아먹어요. 산에 있는 동물들만 먹느냐 하면 못 먹어요. 안 된다구요. 바닷물 아래의 거기에도 풀이 있어요, 없어요? 물 속에도 나무가 있어요. 산이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서 산소를 발산하는 거예요. 물 속에도 산소가 있어요. 고기들도 양이 적지만 그 산소를 먹고살아요.

그리고 또 햇빛이 필요해요. 햇빛은 공중이지요? 햇빛, 그 다음에? 물, 그 다음에? 제일 귀한 것이 햇빛,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물, 그 다음에 공기, 그 다음에 흙! 먹는 것이에요. 태양 빛이 있어야 되고, 숨을 쉬어야 되고, 먹어야 돼요. 먹는 데는 산의 것과 바다의 것을 다 먹어야 돼요. 물도 먹어야 돼요.

그래, 여기서 문제는 뭐냐 하면 신진대사인데 먹는 영양물건이 뭐냐 하면 이거 전부 다 거름이에요. 거름인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지금 문명시대의 도시화가 돼 가지고 도시에서 변소에 가게 되면 물로 씻어 버려 가지고 야단이에요.

허드슨 강이 있으면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집에서 그것을 전부 걸러주지 않으면, 그 똥물이 전부 들어가요. 그거 안 된다구요. 그것은 별대세계예요. 별대세계 해 가지고 물과 공기를 화합시켜 키울 수 있는 비료가 돼요, 비료. 여러분이 비료를 만들고 있어요, 안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은 화학공장과 마찬가지라구요. 비료공장이에요. 방귀를 뀌어요? 방귀를 뀌나 말이에요. 트림을 하지요? 그거 다 균형을 취하기 위한 부작용의 작용이에요. 원치 않는 작용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빛을 싫어하는 존재는 없어요. 죽어요,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 나무를 좋아하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나무가 없으면 산소를 발생 못 해요. 이 풀과 나무들은 질소를 흡수해요. 나무들이 질소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만들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공기에 있어서 산소량이….

저 구라파 같은 데는 혈우병이 생기고, 무슨 병이에요? 백혈병! 고치지를 못해요. 빛을 못 받아서 그래요. 영양소, 공기를 못 먹어서 그렇다구요. 물과 화합될 수 있는 땅과 철분이에요. 여러분의 몸뚱이는 철분덩이지요? 네 가지가 들어가서 자기 소성에 맞게끔 개성진리체가 돼 있어요. 전부 달라요.

동물도 자기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죽으려고 생각 안 해요. 세계 꼭대기에 영원히 있으려고 하지만 그렇게 영원히 살지 못해요. 병균 같은 것은 일주일 혹은 며칠 사는 그 기간에 자기가 없어지기 전에 수많은 새끼를 쳐놓고 가는 거예요. 새끼들이 부모가 죽을 자리를 메워 가지고 번성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의 한 쌍에서 인류가 이렇게 뻗어 나온 거예요. 그러려면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이 필요해요. 절대적인 하나님에게서 기원이 됐으니 절대상대는 절대핏줄이 필요하고, 절대사랑이 필요하고, 절대생명이 필요해요. 3대 요소예요.

여러분, 생명을 갖고 있지요? 사랑을 갖고 있지요? 생명을 갖고 있고 사랑을 갖고 있지만, 핏줄은 못 갖고 있어요. 사랑이 귀한 것이 아니고, 생명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더라도 결혼해 가지고 서로 좋아서 사랑이 우리 생명보다도 높다고 할 수 있을 때 하나님 앞에…. 물 가운데 안테나가 나오면, 이만한 꼭지만 나오더라도 전기가 우주와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된 플러스 마이너스…. 그 끝이 물가에 나왔으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수직과 수평을 맞춰 살아야

타락권을 넘어서서 그 자리에 나가게 되면 통하게 돼 있어요. 수평이 돼요, 수평. 수평이 됐으니 이 삼각형이 이렇게 보더라도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렇게 돼요. 이 수평은 위에서부터 가운데니까 상현이 그 길을 통해야 되고, 좌현이 그 같은 점을 통해야 되고, 우현도 같은 방향의 여기를 통해야 돼요. 좌우가 벌어지고, 전현⋅후현도 갈라져 있다구요. 전부 수평이에요, 수평.

그렇게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작아져요. 그래서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요. 이것이 하나의 우현이에요. 보이지 않아요. 여기 보이는 실체인 아담 해와가 여기서 커서 유아시대⋅소년시대⋅청년시대, 결혼해 가지고 완성시대⋅노년시대 이렇게 돼요. 거기서 새끼를 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그 점은 이 중심점이에요, 이 한 점. 여러분, 여기는 전기로 말하게 되면 암만 어떻게 하더라도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부하가. 백 볼트면 백 볼트 같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기준이 만민의 양심은 수평이기 때문에 역사의 방향은 이 수평을 따라서 개인 수평시대의 요만큼 이것이 달라지면 어떻게 해요? 가정시대, 여기서는 이렇게 수평이 돼요. 양심선을 중심삼고, 이것이 영원히…. 양심의 방향은 하나님을 같이 맞게 돼 있어요. 반드시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두 점을 연결시켜 놓은 것을 직선이라고 하는데, 직선의 중심이 어디예요? 수평이 돼 있더라도 중심이 없으면 굴러 떨어질 수 있어요. 마음대로 될 수 있어요. 떨어지더라도 수평으로 떨어지면 올라갈 수 있어요, 사다리가 있기 때문에. 올라갔다가도 사다리가 있기 때문에 내려올 수 있어요.

또 여기서 이렇게 가도, 여기서 이렇게 됐더라도 여기서 이것은 제일 높지만 여기는 제일 낮으니 여기 이 끝은 이것을 중심삼고 수평 된 여기에 수평이 돼 가지고 버티컬(vertical; 수직)이 돼야 돼요. 여기서 이것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에 벌어져 그게 둥그래져요. 이것이 자기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에요. 이러면서 찾아가서, 중심에서 들어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이 구형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과 북극, 극이 생겨요.

여러분, 선생님이 우루과이에 언론기관과 정치기관 등 모든 기반을 닦은 것은 왜냐? 한국의 정반대예요. 180도, 수직관계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남극과 북극을 연결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그 다음에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다구요. 한 점에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요. 그것만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되면, 수평선이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요? 수평선은 고정되어 있어요. 활을 쏴도 직선으로 가야 맞추지요? 공기의 방해를 받게 되면, 그것이 어떻게 장애를 받는가를 계산해서 많은 경험을 해 가지고 맞출 수 있는 거예요. 활을 통해서 이렇게 멀리 있는 것을 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수직으로 세워 구형을 통해서 쏘는 거예요. 중력의 작용을 받는다구요. 받는데 이것을 통해서 이것이 딱 떨어질 수 있는 것까지 맞아야만 폭발되는 거예요. 맞춰야 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맞춰야 돼요. 화살을 쏴서 타깃을 맞춰야 폭발되는 거라구요.

몸이 좋아하는 생활, 마음이 좋아하는 생활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아무것도 안 해 가지고 “아, 선생님을 따라간다.” 해서 박사가 되고, 교장이 되고, 메시아가 되고, 부모가 될 수 없어요.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유대인들이 트래디션(tradition; 전통)을 존중시했어요. 트래디션이에요. 유대인 선민,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를 이겼다고 해서 그것이 전권이 아니에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가정의 두 부부가 해 가지고 개인적인 대표, 종족적인 대표, 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대표가 될 수 있어 가지고 개인시대 승리, 가정시대 승리,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승리의 기준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비로소 여기서부터 둘이 밀어대니까…. 서로 주려고 하니까 어떻게 돼요? 이렇게 클 수 없다구요. 그거 상대가 없어요. 그러나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올라가요. 올라가든가 내려가든가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몸뚱이를 즐겨서 생활하는 사람은 영적 기준이 낮지만, 영적 기준을 위해서 몸적 기준을 강제로 없애 버리면 말이에요, 이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게. 저울추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안 믿고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여기 옛날에 닥터 더스트가 “아이고, 우리 미국 국민들은 그저 노래하고 즐기는 것을 좋아하지 탕감은 싫어합니다. 탕감 싫어!” 하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도망가 버렸다구요.

여기 이것이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외적인 세상을 완전히 부정하면, 이것만 생겨요. 이것이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가 돼요. 거기는 상하관계의 모든 것을 극복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좌우관계, 상현⋅하현, 전현⋅후현을 극복할 수 있어요. 하나된 기준이 되면, 돌려가게 되면 아래가 위에 가든지, 어디에 가든지 전부 다 맞게 돼 있지 떨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한번 접해 가지고는, 종적인 마음과 횡적인 하나님 마음에 한번 접해 가지고는 가를 수 없어요. 혼란이 벌어져요.

미국 가정이 뭐예요? 미국 가정이 종교들, 무슨 교회, 무슨 교회, 별의별….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이 다 달라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교회를 중심삼고 헌금하고 하니까 가정이 곤란해요. 있는 가정 전체가 미국 국민인 사무엘이라는 사람이 벌어서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한 길에 쓰면 말이에요, 교파 싸움이 어디 있어요? 종교 싸움이 어디 있어요? 가정의 싸움이 어디 있어요? 그거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나 여러분이나 마찬가지예요. 부정하기가 쉽지 않아요. 죽었다가, 몇 번 죽었다가 깨어나더라도 부정하고 가야 돼요. 이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알았어요. 8단계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아무리 무서운 감옥이 있더라도 내 생명을 최후에 하나님 앞에 있어서 선과 악이 싸우는…. 진짜 사탄의 실체하고 하늘 편의 아담 승리한 실체를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맨 나중에 가서는 사탄을 설득하는 거예요. “야, 이 자식아! 너 하나님 앞에 위배된 이 길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아느냐? 네가 근본도 없어질 것인데….” 하면서 하나님이 아벨을 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해주겠다는 거예요.

희생의 대가를, 여러분이 잘못한 희생의 대가를 종교가 치러 나오기 때문에 깜깜한 세상이 태양은 못 보더라도 밝아져 가지고 사람을 헤아릴 수 있다 이거예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알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어요. 그것을 체험하게 되면 누가 절대 타락시키려고 해도 못 해요. 선생님도 못 해요, 자리를 잡은 다음에는.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그야말로 절대 해방⋅석방이에요. 하나님까지도 그 사랑 앞에는 굴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의 자리는 하나

기성교회가 그렇잖아요? 사랑이면, 모든 것이 다…. 거기에 대번에 문제되는 것이 뭐냐? 절대라는 것은 둘이 하나된 자리가 아니고 절대 하나인데, 최후에 남는 것은 하나예요. 이것도 전부 다 하더라도 모든 것이 그 아래에 달려 가지고 꼭대기로 받들어야만 절대적인 자리가 나요. 이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에 접하면, 마음이 막 날아다니려고 그래요. 하루에도 미국, 세계의 어느 부락이라도 하나님이 가고 싶은 곳은 언제든지 생각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행동 반경이 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건 하나님 자리에서는 만물과도 다 통해요. 동거동락! 동거, 그 다음에 뭐예요? 동거, 동락, 동행하게 돼 있어요. 그건 하나님의 상대예요. 절대적인 존재가 상대가 없으면, 뭐가 기뻐요? 상대가 없으면, 하나님이 뭐가 기뻐요? 혼자 웃겠어요?

여러분 총각들이 뭐 자기 상대도 없는데 “아, 내 사랑은 미래의 해와니…!” 하면, 그거 미친 거예요. 해와도 없는데, 그런 녀석은 미친 거예요. 그런 무가치한 이론을 가지고 세계가 하나 안 돼요. 아무리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으로 아무리 항복시키더라도 그거 자체 소멸되고 말아요. 여러분을 선생님이 일하지 않으면 가만 놓아두지.

이제는 내가 갈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이 평화메시지를 남겨놓았어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40년 혹은 30 몇 년 전에 미국에 와서 내가 얘기를 할 때 “미국에 병이 나고, 불이 났기 때문에 소방수가 필요하고, 의사가 필요하다. 불을 끄고 병을 고쳐주러 왔다.” 할 때 얼마나 듣기 싫어했어요.

구라파의 어떤 나라든…. 아시아에 있어서 미국 사람이 3만 8천 명이나 희생돼서, 죽어서 지금 하나님의 고향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그게 성전(聖戰)이에요. 전쟁이 무슨 전쟁이라구요? 세계의 모든 민족들이 합해 가지고 피 흘린 땅은 한국 땅밖에 없어요. 그것을 가지고 뭐라고 그래요? 홀리 워(holy war; 성전) 말고, 또 그 다음에 뭐라고 그래요? 세이크리드 워(sacred war; 성전)! 성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주기 위해 유엔군으로 동원됐지만 말이에요, ―16개국만이 아니에요.― 전부 다 동원됐지만 주도하던 미국이 그 중도에 도망가 버렸어요. 어느 때 휴전했나, 어느 대통령 때? 휴전을 어느 대통령 때 했어요? 「1953년입니다.」 그래, 미국의 어느 대통령 때예요? 「아이젠하워 때입니다.」 아이젠하워의 시대예요, 아이젠하워.

내가 아이젠하워를 면접하면서 얘기한 거예요. “당신이 티베트 달라이 라마가 종교 때문에 반대받고 도망갈 그때에 미국이 한 10억쯤 예치금을 주고 ‘공산주의 반대하는 모든 종교는 모여라!’ 했더라면, 그렇게 됐더라면 교육은 내가 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네들은 몰라요. 그랬으면 평화의 세계가 1953년에 다 이뤄졌을 거라구요. 1953년인가, 그게? 「예.」

스탈린이 죽은 해가 53년이에요. 그거 알아요? 사탄이 꺾여 나가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좋은 찬스를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찾아가서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만들겠다는 사상이 있어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나라)’이에요. 그놈의 네이션(nation; 나라)에 사탄이 들어가 있고, 그것이 음란하고 프리섹스를 하는 사탄의 주도를 받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갈 게 뭐야? 다 집어치워!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이에요. 달라요. 미국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원 네이션…’ 이래 가지고는 망쳐! 세계를 망치게 돼 있어요. 에이즈를 번식시키고, 또 프리섹스를 번식시키고, 호모와 레즈비언을 하는 미국이 전부 물들여 놓았다구요. 막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원 네이션 언더 갓’에서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가 생겨날 수 있어요? 여러분, 생식기 갖고 있지요? 생식기가 무슨 생식기냐? 성(性)인데, 그것이 뭐예요? 엡솔루트 섹스예요. 여자면 여자 자기 것 하나밖에 없잖아요. 남편이 둘을 가질 수 있어요? 그건 앱솔루트 섹스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앱솔루트 섹스!

미국에서 34년 동안 해야 할 책임을 다했다

오늘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절대, 평화,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예요. 절대성이에요. 여러분이 절대성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더러운 그 조상들의 별의별 피가 다 섞였어요. 사탄의 뿌리를 뽑기 위해서 선생님이 그것을 다 모르면 안 돼요.

그것을 용서해 주고 판단하려면 알아야 돼요. “너 이런 죄가 있지? 개인적으로 이런 것, 가정적으로 이런 것, 종족⋅민족⋅국가적 기준까지 이런 것…. 알지 못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행사해 가지고 생사람을 얼마나 잡아죽였어?” 하고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소련이 얼마나 인류 생명을 파탄시켰어요. 미국도 그렇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신문사를 만들었어요, 언론기관을.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미국의 경제력을 세계에…. 언론기관과 은행가만 미국이 지배한다면 전쟁 없이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3권 분립에 5권 분립이에요. 다섯이에요, 다섯.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되는데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섰어요, 미국이.

가정의 살림살이가 종족도 없잖아요? 삼촌 사촌도 잊어버리는 미국 패들이에요. 동물보다 더 나빠요. 개나 말 같은 것은 사촌도 알고 팔촌까지도 아는데 이건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아요. 그게 사람이에요? 그 더러운 피! 자기가 밸 때까지 오만가지의 수많은 사람의 피가 들어왔어요, 더러운 피.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악마의 족속이요, 지옥에 가야 돼요.

악마를 왕으로 모시고 있는데, 그 왕을 굴복시키지 않으면 지옥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은 지옥까지 철폐해 가지고 해방시켜 줬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은 지금까지 34년 동안 미국에서 어떻게 했어요? 예수님이 34년 왕권을 수립해야 했던 모든 것을 34년 동안에 내 책임을 다 했어요.

타락한 아담이 한 사람이에요. 일대에 망쳤어요. 한 기간에 잘못한 것, 1대권 내에 타락한 것을 참부모도 1대에 다 끝내야 돼요. 아담이 1대가 안 됐으니 예수가 2대에도 실패했고, 재림주가 3차인데 나라와 세계를 못 가졌기 때문에 유엔을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시켜 가지고야 해방이에요. 가인⋅아벨유엔의 자리에 옮겨지는 거예요. 그게 그냥 앉아 가지고 꿈꾸는 꿈 가지고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실전이에요. 모진 싸움터에 참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역사에 대한 배경도 선생님이 잘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역사관을 갖고 있어요. 청맹과니가 되어서 오관이 전부 알지 못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아이고, 미국 따라가라고…? 한국말로 하면, 미국은 미역국이에요. 미끄러진 나라예요. 미욱한 나라, 바보 나라를 말해요, 바보.

가정이 있어요, 미국에? 여기 정부 요원들이 와 있겠구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패들도.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나?” 보려고 말이에요. 미국에 가정이 있어요, 하나님이 이상 하는 가정? 여러분의 몸 마음이 안 싸워요? 싸우는 패들이라구요. 싸우는 기반 위에 올려놓으면, 다 무너져요. 천년 공사가 해체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의 싸움, 그 다음에 가정의 싸움, 종족의 싸움, 민족의 싸움, 국가의 싸움, 세계의 싸움,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까지도 말려줘야 돼요. 해방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그럴 수 있어요?

문 총재가 여기서 한마디하면 천상세계에 즉각 명령되는 거예요. “지금부터는, 이제부터는 영계의 5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되는 하늘의 공신은 땅에 내려와! 와 가지고 너희들 급에 있는 지상에서 행사 못 하면 네가 책임지고 그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서 바로잡아!” 하면, 바로 안 잡으면 법에 걸려요. 이러 이러한 책임을 해라 이거예요. “예수가 수많은 교단을 만들었으니 하나 만들어! 네가 네 말을 가지고 안 돼. 문 총재가 모든 종교 전체를 이겼기 때문에 내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문 총재의 제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요? 제자만이 아니에요.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아들딸. 아들딸이 되기 전에는 결혼식을 해줄 수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 성인 현철들을 문 총재가 결혼 해 줬어요, 안 해줬어요? 예수의 상대가 누구예요? 예수의 부인이 누구예요? 누구라고? 「장정순입니다.」 장정순, 봤어? 예수의 아들이 됐다고 할 때에는 예수보다도 높여야 돼요. 굴복해야 돼요. 왕도, 예수님도 “안녕히 계십시오.” 해야 돼요. 그러면 여자가 이렇게 고생 안 해요. 고생 안 한다는 거야, 이 쌍것들아!

“나, 하는 대로 해라!” 할 수 있는 부모가 돼야

미국 여러분, 여자들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아니야!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아들이 있으면, 하나님과 실체 참부모의 장자가…. 천지의 장자가 태어났다면, 그 앞에 하나님과 참부모가 존경하겠어요? 미래의 왕권을 중심삼고 신하가 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가르쳐줘야 돼요.

그렇게 패스된 사람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인데, 그렇게 패스된 한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기도해 보라구요. 세상의 모든 주권들이 선생님을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다 실패했어요.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죄를 지었으면 판사가 결정하는 대로 그것이 말년,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가는데 하나님이 판결한 판결기준은 영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중간에 도망갈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끝장을 보기 위해서 왔으니 끝장을 볼 수 있을 때까지 여러분이 그분과 하나될 수 있는 상대권 가정, 상대적 세계, 국가⋅천주⋅하늘땅이 돼야 돼요. 하늘땅이 통일된 그 위에까지 벗어나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하나님 대신 태양을 하나님 이상 사랑해라 이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하나님이 “야, 이놈의 자식아! 네가 태양을 나보다 더 사랑하면 어떻게 되나?” 하겠어요? 하나님이 칭찬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칭찬합니다.」 그게 고장이 나서 고치지 않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줘요. 하늘나라의 태양을 만들어 줬다면 타락이 없었을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나아야지. 내가 대신자를 기르고, 대신자를 많이 미국 사람들 가운데 길러 가지고 선생님이 한 사람에게 상속해 줘요.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지 여러 사람이 아니에요. 대신자는 많아요, 여자 남자 전부 다. 부모, 한 부모 가운데 열 아들딸을 낳았으면 열 쌍의 가정이 살아요. 그러면 하나님 가정은, 참부모 가정은 열두 가정이 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열두 가정을 하나되게 할 수 있는 이런 부모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물어보면, 다 대답해야지. “나, 하는 대로 해라.”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어미 아비들이 술 먹고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마약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서 통일교회에 남아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왜? 너희들이 안 들어왔으면, 네 조상들까지는 빼버리지를 않아요. 뿌레기(뿌리)를 빼버리지 않아요. 두어두고 보지, 들어와 가지고 잘못 걸리면 뿌레기까지 뽑아버려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여기에 들어오는 데는 수많은 선조들의 공적이 있었기 때문에 하늘이 시켜 가지고 선한 선조들이, 조상들이 안내해서 왔더랬는데 여기에 와서 자기 할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중간에서 더 못 가게 되면, 거기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형벌이 더 커요. 개인이 판사 앞에서 판결을 받은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 판사, 종족 판사, 민족 판사, 세계 판사 등 8단계 판사의 판결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서 첫 번 판결을 받아도 못 살 텐데 8단계를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겠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테러단보다 더 무서워요. 테러단이 하늘나라와 땅을 다 망쳐놓아요? 마피아가 그래요? 부분이라구요.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자기 조상, 나라까지 망쳐요. 씨를 안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평화메시지 Ⅹ장의 중심은 절대성

그러니까 이 Ⅹ장을 중요시해야 돼요. 제목이 그래요. 하나님의 절대평화 이상모델인 절대 뭐라고요? 「성입니다.」 절대성 가정과 왕국이에요. 절대성 가정만 서면, 왕국은 자동적으로 생겨나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다 싸워 이겼어요. 돌아서서 싸울 뭐가 없다구요. 사탄은 물러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사탄을 굴복시켜서 쫓아내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벗어나겠다고, 안 보이는 데 가서 살겠다고 그래요. 종교가 도망간다고 어디 피해 갈 것 같아요? 죄인이, 영원히 멸망할 지옥의 판결을 받은 죄인이, 사탄한테 핏줄을 더럽힌 것이 어디 용서받을 것이 없어요. 여러분이 이제 앞으로 가야 할 때에는 얼마만큼 프리섹스를 해 가지고…. 여자라는 것이 프리섹스를 해 가지고 몇 사람이 구멍을 뚫어놓았느냐 이거예요. 밝혀야 돼요. 밝힐 때가 온다구요.

미국의 남자 여자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에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그곳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어줄 수 있어요. 원리원칙은 못 고쳐요. 1년에 갈 것을 10년 고생시켜야 돼요. 여러분 한 사람을 위해서 몇 백 명을 희생시켜야 돼요. 그런 일이 없이 그냥 그대로 모든 것이 정비 안 된다구요.

평화메시지 Ⅹ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절대성이에요. 절대성을 중심삼고 부부가 돼 가지고 절대부부, 절대사랑의 부부의 아들딸이 돼야만 하나님과 관계를 맺지 그전에는 못 맺어요. 여러분이 암만 아들딸이 많아 가지고 축복받게 했다고…. 아이고, 복 받겠다? 퉷, 더러워요. 그 어미 아비의 품에 아직까지 아들딸을 안아 가지고 그것을 하늘 앞에 바치겠어요? 매스껍다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내가 왔을 때, 1972년에 미국에 왔을 때 별의별 여자가 선생님을 유인하려고 했어요. 돈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했지만, 선생님을 꾀지 못해요. 동양의 여자도 그래요. 나체를 보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꾀이지를 않아요. 빠지지를 않아요.

일본의 에리카와도 왔구만. 선생님을 많이 사모했지?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일본의 에리카와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누구보다 사랑했나, 안 했나? 「사랑했습니다.」 사랑했으면 사랑을 이루었어? 사랑을 이루었어? 그 말도 못 알아들으니 어떻게 그 고개 이상을 넘어갈 수 있나? 전부 다 그래요. 하나님 앞에 여자가 없어요. 사탄한테 쫓겨가서 여자가 없어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신부. 수억의 인류가 합해 가지고 남자들, 미친 남자들도 자기가 신부라고 하는 녀석이 있어요. 세상에, 상대가 없이 어떻게 신부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종교는 제1, 제2, 제3뿐만 아니라 8단계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그 밑을 닦아놓기 위해서 세계 인류가 여자들을 고생시켰어요. 남자들이 전부 유린했어요. 바람피우고, 그 다음에 마약 먹고, 술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게 여자가 본래 원하는 신랑이 아니에요. 자기가 남편을 위하는 것보다 더…!

자기 대신자를 만들려면 자기보다 더 나아야지요. 문 총재도 여러분 미국 사람을 대해서 문 총재보다 못한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게 아니고 문 총재보다 훌륭한 사람을 만들려고 그래요. 남들은 20년, 30년씩 미국이 선진국가가 됐으니 영어 공부를 하는데,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 한국말 배우기 힘들지요? 한문 배우기가 힘들지요? 「예.」

훌륭한 한국어

효율이! 「예.」 선생님이 『원리강론』을 만들던 그 원본이 있어. 그 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강사들이 쓸 수 있는 모델 책을 만들어야 돼. 요전에 15만 권 책 출판한 것이 있지? 「원리말씀이십니까?」 선생님 말씀 말이지. 이제 그런 책을 만들어야 돼요. 가죽으로써 오래 갈 수 있는 책을 만들어야 돼요. 영어 글자는 하나도 안 집어넣어요.

영어 무슨 발음이라도 한국어로 써놓으면 영어 발음을 하는 사람은 그 조상이 와도 이해를 해요. 훌륭해요.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 가운데 소리를 내는 모든 소리를 전부 다 한국 사람은 낼 수 있어요. 일본 사람들은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그래요. 그렇게 10년을 해도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도 7살까지 한국말을 배워 가지고 외국에 나가야 된다고 가르쳐주는 것을 알아요?

앞으로 한국 글을 모르는 사람은 안 돼요. 이 글은 머리 좋은 사람은 30분, 한 시간 내에 다 알 수 있어요. 한 시간만 하면, 문맹자가 없어요. 그래, 한국 사람이 고구려시대에 얼마나 수나라니 당나라니 해 가지고 어려움이 있으면 연개소문하고 대조영…. 요즘에 나오더구만! 비참하더라구요. 내가 “끝을 잘 봐라, 이 자식들아!” 하면서 내가 그걸 보고 있어요. 고구려는 망하지 않아! 세계 인류역사는 한국 동이족을 위해서 꾸며져 나왔다는 역사가들의 발표가 많아요.

미국 역사가 몇 년 됐어요? 「240년 정도 됐습니다.」 240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미국 사람이 잘나서 그래요? 이것은 해적단이에요, 해적단!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들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에 찾아 나온 거예요. 바다에 먹을 것이 많아요. 또 바다 가까운 데 나라들이 있으니 탕두질(강도질)을 해먹은 거예요. 인도 같은 나라는 370년 동안 지배했어요. 그래도 하나 못 만들었어요. 내가 했으면 영국 이상의 나라를 만들었을 거예요.

내가 여기 미국에 와 가지고 100년만 내게 줘봐라 이거예요. 100년도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10년만 나에게 넘겨줘 보라구요. 어느 누구, 미국 사람도 통합해서 이루지 못하는 세계를 만들고도 남아요. 만들고도 남을 때예요. 뜻 있는 사람이 바라보면 레버런 문이 무엇을 할 것인지 다 알고 있어요.

미국은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고르바초프가 선생님의 친구예요. 히드 수상도 대처 수상 후에 나온 사람이지만 친구예요. 그 다음에 미국의 배우가 대통령 된 사람이 누구예요? 「레이건입니다.」 레이건도 대통령을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조지 부시도 그렇고, 더블유(W) 부시도 나 아니면 어림도 없어요. 일본의 나카소네도 내가 수상을 만든 사람이에요.

한국은 내버려뒀어요. 이제 돌아가는 날에는 다 깨끗이 정리해 버릴 거예요. 축복을 완료하는 거예요.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내가 조지 부시 대통령도 만났어요. 영국이 남아 있고, 일본이 남아 있는데…. 다 왕권이 파괴되게 돼 있는데, 미국만이 이 두 손이 중심이 돼서 “나 다음에 대통령이 될 사람은 왕권시대이니 내 사랑하는 아들 가운데 세우는 아들이 된다.” 하고 결정하지 않고는 미국은 망합니다.

흑인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백인들이 가만둘 것 같아요? 흑인들까지 한국 사람이 원수라고 해요. 아시아인이 하게 되면, 흑인 백인이 두어둘 것 같아요? 틀림없이 몇 배로 탕감하려고 할 거라구요. 그러니 영원히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합해 가지고 미국에 한 사람만 들어와도 전국 경찰과 정보원을 동원해 조사해야 하지만 수백 명, 수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을 시켰어요. 소련의 정당 괴물들, 케이 지 비(KGB) 부책임자가 와서 교육을 받고 갔어요.

그때 남기고 간 비디오가 있어요. 소련이 얼마나 나쁜 일을 했는지 나한테 비디오 둘을 가져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니 소련의 비밀을 전부 다…. 어느 소련 사람보다도 선생님에게 넘겨주겠습니다.” 하고 주더라구요. 그 테이프를 어디에 맡기라고, 건사하라고 했는데 어디 있을 거예요. 없더라도 그 사람이 살았으면 잡아다가 다시 만들 수 있어요, 그 직속 부하들.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하고 하나되어서 통일교회 문 총재의 길을 망치려고 했지만, 망칠 수 있는 것은 이미 다 넘어버렸어요. 내가 거지 패가 돼서 여기 미국에 얻어먹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나, 미국 사람한테 헌금 받아 가지고 내가 살림살이를 해본 적 없어요. 전부 다 내가 벌어다 먹였어요.

이 교회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9년 동안 “아이고, 한국에 메시아가 오고…. 선생님이 왕 중의 왕인데, 그 왕터를 닦는 것은 우리한테 맡기소!” 해 가지고 여기 집을 지으라고 했더니 9년 동안에 집을 다 못 지은 거예요. 기가 차요. 여기에 보통 포탄이 떨어지면 이것을 뚫고 못 내려가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여기 이 돌은 한국에서 선생님의 산에서 화강암 대리석, 세계의 제일 좋은 것을 여기에 날라다 지은 집이에요. 알겠어요? 돌이 한국 돌이에요. 메시아 오라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눈물의 벽에 가서 붙들고 기도하는데, 그 돌보다 이게 귀한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 울타리를 붙들고 이스라엘 이상 충성해야 할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안 해보라구! 그런 사람들이 와서 여러분을 저주할 거예요.

우리만도 못한 사람을 어떻게 대신자로 세우고, 우리만도 못한 대신자들 가운데서 상속자 한 사람을 세울 수 있어요? 없다구요. 그러니 민주세계는 왕권을 폐지한 지 3백 년도 못 돼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미국이 문 총재 말만 들으면 남북한문제는 해결돼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둘은 상대예요, 이게. 이 사이에 끼는 거예요. 그래, 셋, 넷, 다섯이 돼요. 여기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다섯에서 여섯 일곱 여덟! 이게 여덟 가운데 있어요. 그래, 삼팔육! 공산당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 나라를 지배하려고 하면, 자기 세상을 열게 되면 끝장이 나요.

내가 한국 국회에 가서 뭐 “열린당 말고 닫힌당이 있는 것을 알아라. 열어 가지고 나갔다가 들어올 때에는 또 어떻게 할 테야? 닫히고 열리는 것을 안팎으로 해서 왕래해야 되는데….” 그랬는데, 그대로 다 맞았어요.

문 총재가 지금 한국에 가면 “아이고, 무슨 짓을 해서든지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되겠다.” 하는 그 방향이 70퍼센트 이상 넘었어요. 이제 미국이 내 말만 들으면 재까닥이에요. 북한도 문제없어요. 중국도 문제없어요. 요전에 무슨 배야? 「이지스함이라고요, 이지스….」 이지스함은 쉽다는 뜻이야? 「그런 뜻은 아닙니다.」 아, 글쎄 그거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면 제일 어려울 수 있다는 거야. 이지스 함, 그거 뭐 미국 함대니 뭐니 문제없어요.

배 만드는 데 선생님 기술 이상을 가진 사람은 없어요, 한국에. 알겠어요? 선생님이 과학자예요. 지금도 연구하고 있어요. 내가 특허를 몇 개나 가지고 있는지 모르지요? 종교세계에는 선생님 이상 하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지나가는 거지만큼도 대접을 못 받은 곳이 이 나라, 이 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43일 기간에 48개 주(州)를 순회했어요. 48개 주지요? 「지금은 50개 주입니다.」 50개 주인데, 하와이하고 어디인가? 「하와이하고 알래스카를 제외하면 48개입니다.」 그래, 48개 주의 43곳에 성지를 택했어요. “나 이상 이 나라를 아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이 나라를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120개 성지 가운데 62개를 미국에 만들었어요. 아무리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해왔어요.

그래, 50개 주도 어머니가 가서 별의별 내용을 다 얘기하고…. 우리 현진이가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국가)!’ 하고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한 가정)!’ 중에서 어떤 것이 좋으냐고 물어봤는데, ‘원 네이션…’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거기에는 별의별 도적놈, 별의별 패가 많아요. ‘원 패밀리’에는 없어요. 거기에 테러단이 있어요, 마피아가 있어요, 갱스터(gangste; 폭력배, 깡패)가 있어요? ‘원 패밀리 언더 갓’에 갱스터가 있고, 마피아가 있어요?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가 있어요? 없어요.

‘원 네이션’은 망하는 나라예요. 없는 것이 없어요, 거기에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일본은 야쿠자, 미국은 마피아, 그 다음에 약한 나라는 테러단이에요. 여기에 제일은 이란과 이라크예요. 그거 테러단들 아니에요? 테러단이지요?

이 요사스런 패들이 왜 생겼어요? 주인이 없기 때문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이 지금 주인이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잖아요? 결혼해 가지고 남편하고 살면서 여자들이 요즘 때가 여성해방시대에 왔으니 남자들을 천사장같이 부려먹어요. 아들딸이 굶으면 돈 벌어 오라고 야단하고 말이에요. 여편네 손에 붙들려 사는 남자가 많아요. 여기에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요전에 우리 병원에 갈 때 나보고 노 박사도 그러더라구요. 그 말을 하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야…!

평화메시지 Ⅹ장을 외워서 그대로 살면 손해 안 나

선생님이 하는 대로 다 되고 말하는 대로 다 되는 것을 볼 때 말이에요, 이제는 우리 세상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 세계에서 어떻게 살 거예요? 벌거벗고 살 거예요, 옷 입고 살 거예요? 벌거벗더라도 가릴 데는 가려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벗고 살아야 되겠어요? 동물세계도 전부 다 벗고 사는데 뭐…. 타락했기 때문에 아벨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예를 가리려니 그것을 드러내지 않고, 옷이 나온 거라구요.

이런 것을 생각하면, 어디 미국에 와서 장가가고 싶다는 남자가 있다면 그것은 죽일 놈이에요. 또 미국 남자 얻어 가겠다고 하면, 그거 죽일 년들이에요. 그래, 미국 남자, 미국 여자들이 미국 사람을 싫어할 때가 왔어요. 호모⋅레즈비언, 그 다음에 뭐예요? 마약, 술! 그 다음에 사기!

얼마나 못된 사람들이냐 하면, 미국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이 오게 되면 핸드백 빼앗아 가고 말이에요, 협박해 가지고 돈 빼앗아 가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런 것 다 이제는 건너가요, 눈감고. 그것은 타락의 괴수 된 사탄이 그 이상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데, 이 인류를 하나님이 소망을 두고 아벨을 세워 가지고 복귀하려고 하니 이걸 없애 가지고 완전히 굶고 다니며 사는 사람을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태양도 못 보고, 공기도 못 먹고, 물도 못 마시게 해요, 마음대로. 이래 가지고 죽게 되면 먹여주고 해서 영원히 종새끼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아버지가 될 수 있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만 안 있어요. 금을 긋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오늘부터 평화메시지 Ⅹ장을 언제까지 읽으라고? 외우라구요, 외우라구요, 외우라구요. 외워서 손해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이 그대로 살면 10배, 100배 이상 좋을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안 외우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낙제예요, 낙제. 선생님이 낙제시켜요. 50점 이하면 낙제예요.

선생님이 손을 댄 모든 단체는 유명해요. 어제께 일화천마 축구도 열아홉 번을 이겼지요? 「예.」 두 번만 이기게 되면 기록을 깨는 거예요. 어느 축구단체가 21번 이겨서 그 나라의 기록을 깬 적이 없어요. 내가 유명하다구요. 통일교회 한국팀을 우습게 봤었는데, 이게 만만치 않아요. 내가 이제 훈련을 본격적으로 시킬 거예요.

달리는 녀석들을 봐 가지고 선생님이 “그 녀석 잡아와라!” 하면, 돈만 주면 잡아 올 수 있다구요. 우리 축구팀을 말이에요, 193개국에 만들 수 있어요. 중고등학교 학생들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거 만들면 좋겠어요, 안 만들면 좋겠어요? 그것 만들었다가는 내가 또 반대를 받을 거예요, 축구세계 사람들한테. 저 도적놈 같은 레버런 문이 자기 사람들로 몽땅 만든다 이거예요. 축구세계가 올림픽대회보다 앞서요. 그거 알아요? 방대한 자원을 움직이고 있어요.

전쟁에서 싸워서 이기느냐, 지느냐? 질 수 있는 나라의 입장에서는 이기는 나라 앞에 와이로(わいろ; 뇌물)만 쓰게 되면 이긴 것으로 대우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이제 여자를 해방해줘야

내가 그렇기 때문에 피스퀸컵 대회를 하는데 여자들을 해방시켜야 돼요, 여자들을. 앞으로 여자세계의 최고를 기록한 팀하고 남자세계의 최고를 기록한 팀하고 경쟁시킬 거예요. 여자가 이겨야 되겠어요, 남자가 이겨야 되겠어요? 여자들, 답! 남자들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한테 지고 싶지 않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남자들이 여자한테 져야 돼요!

여자들을 지금까지 사기 쳐 먹었어요. 얼마나 농락을 해먹었어요? 한 남자가 보통 셋 넷…. 자기 여편네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짓말을 하고 데리고 사는 여자들이 많아요. 비서 출신들이 대학원 나오고 대학 나온 여자들이에요, 알고 보니까. 나라의 낫다는 사람들의 씨를 받을 수 없어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미국 여자들, 앞으로 축구팀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훈련시키게 되면 틀림없이 남자를 때려잡을 거예요. 그때까지 결심하게 되면, 내가 죽을 수 없어요. 그렇게 만들고 죽어야지. 말하면 말한 대로 해야지. 지금 올림픽대회를 인수하기 위해서 시작한 세계문화체육대전이 16년 된다구요. 그냥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치기)를 하게 되면, 축구팀만 딱 패권을 쥐면 운동장을 올림픽 때 못 써요. 축구세계가 전부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면 올림픽대회를 못 해요.

선생님이 그저 그렇게 이 땅에 살다가 그냥 가는 사내가 아니에요. 상상할 수 없는 일을 이렇게 계획하고, 그것을 가능할 수 있는 기준에서 이제는 그 기반을 다 닦았어요. 그러니까 이 Ⅹ장에 걸리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Ⅹ장에 걸리지 말라! 알겠어요? 「예.」 Ⅹ장에 절대 안 걸리겠다고 결정하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 하늘 앞에 맹세해요, 주먹을 쥐고. 주먹을 쥐고…! 주먹을 펴지 말라는 거예요. 때려눕히고 이기고야 펴야지. 내리라구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도…. 몇 시인가? 갈 데 없나? (웃으심) 「자, 시작하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 여자들은 내 제자들이에요. 이것(남자)은 천사장, 심부름꾼이에요. 그 3년 동안 축복받고 그것을 해야 돼요. 여자들의 한을 풀 수 있는 일이에요. 어디 가서, 어느 산에 무엇이 있으니 약재를 가져오라고 하면 해야 돼요. 세계를 목적 없이 돌아다니면서 자기가 그 말을 듣지 못하면 여편네를 잃어버려요. 혼자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 이놈의 자식들, 결혼해서 잘못해서 축복받은 것을 깨버려 가지고…. 깨버리니까 딴 사람하고 또 다 축복해 준다고 해 가지고 일부러 깨는 녀석도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은 조상의 배때기까지 째 가지고 고기밥을 하고, 짐승 밥을 해버려야 돼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훈련을 다 한 거예요. 미련이 없어요.

그래, 알면서 다 이렇게 속아주고, 다 봐준다구요. 그러나 그것이 언제나 그렇지 않아요. 하늘이 쓸 수 있는 헌법이 있어요. 법이 있어요. 이 집도 구조적 내용의 법에 의해 가지고 모든 설계도 해야지, 조금만 틀려도 파탄돼요. 존재가 생겨나기 위한 법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라는 이상적인 체제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자체의 헌법 규약에 대한 모든 것이 돼 있어야 돼요.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레버런 문 말을 따라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학교도 세계의 어디 가든지 유치원에서부터 대학원 석사, 박사까지 몇 곳씩 갖고 있어요. 이제는 한국에서 애국자라고 하면, 레버런 문밖에 손꼽을 사람이 없어요. 효율이! 「예.」 한국의 애국자가 누구야?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래야 돼요. (웃으심) 네 아버지하고 네 형님, 대학 총장이 있잖아. 「예.」 그래도 레버런 문이야? 「예!」 그래야 돼요. 누구를 주고도,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여러분! 영계 미지의 세계 사람들이 선생님을 증거할 수 있게 됐는데, 그게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아! 그거 지나가는 말같이 있을 성, 없을 성….’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을 뭐라고 할까, 그런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자리에 가 있는 사람은 한마디만 하면 대번에 알아요.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절대 믿고, 영계를 모르고도 지금까지 이만큼 왔는데 영계의 실상이라든가 교차⋅교체결혼까지도 아는 사람들이 못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축복을 받으려면 앞으로 그래요. 우리나라의 원수 중 제일가는 괴수의 딸하고 아들을 며느리를 삼고 사위를 삼아야 돼요. 그게 교체결혼이에요. 그러면 둘의 원수가 자기를 닮으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딴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여기에 처음 축복받은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이 결혼해 줘 가지고 이혼을 몰라요, 이혼을. 죽을 각오를 하고 혼자 살 것을 생각했는데 결혼해서 사니 얼마나 행복해요. 그랬는데 미국에 와서는 사는 대로 내가 관여 안 하고 가만 내버려두니까 별의별 요사스런 패들이 많더라구요. 나 그거 보고 싶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이 말씀대로 해야 돼요. 이제 오게 되면, 대번에 물어볼 거예요. “너, 평화메시지 몇 장 무엇을 좋아해?” 하고 말이에요. 반드시 오게 될 때에는 “네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읽어. 읽으라구!” 해 가지고 읽게 해서 거기서 묻는 것에 답변 못 하면 안돼요. “도적놈의 새끼야! 통일교회 사기 쳐 먹고, 통일교회 도적질하기 위해서 온 녀석이다.” 이거예요.

그래! 측정기준을 확실히 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 Ⅹ장이에요. 열 한 다음에 열 하나예요. 열까지는 잘라버려도 하나가 있으면, 그것이 씨가 돼 가지고 새로운 세계가 돼요. 알겠어요? 「예.」 자, 그럼 읽으라구!

교육의 책임은 우리가 해야

(훈독 시작; 사랑하는 세계의 축복가정, 그리고 존경하는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은 ‘자녀의 날’을 선포한 지 47년째가 되는 섭리사에 뜻 깊은 한 날입니다.) 48세까지 청년이에요. 그것도 열 하나와 같이 47, 48, 49, 50, 51, 52, 53의 7년을 넘어가야 돼요. (이어서 Ⅹ장 끝까지 훈독)

주동문! 「예.」 평화대사 세계를 대표한 대회, 워싱턴 대회 끝난 이후의 동향에 대해서 조금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본 말씀은 평화 메시지를 완성한 날로 2006년 11월 15일, 그날 아침 안시일에 거문도에서 아버님께서 사인을 하셨고, 그 다음에 천정궁에 들어오셔서 2007년 1월 8일 새벽 4시 42분에 완성 완결을 선포한 기념일로 책정하셨습니다.」 저 Ⅹ장을 여러분이 생각해 보면 알겠지만, 전부 다 들어갔다구요. 그러니까 뺄 것이 없어요.

(주동문 회장이 워싱턴타임스 창립 25주년 기념대회에 대해 보고 시작; ……제가 이 정도 됐으면 그 얼마나 멋있고 역사적인 행사라는 것을 여러분들 짐작에 맡기고, 거꾸로 얼마만큼 흠 잡는 것이 많았느냐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제가 그 말씀을 준비를 못 하겠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그런 내용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 이것은 저희가 이제까지 행사를 한 중에서 이렇게 완벽하게, 깨끗하게 그냥….) 완벽하게, 해봐요. 「완벽하게!」

이제는 여러분들이 앞으로 다 이렇게 지내고 역사과정에 앞으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워싱턴타임스를 움직이는 이상의 환경이 머지않아 눈앞에 찾아옵니다.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자각의 기반을 확장하지 않으면 안돼요. 서둘러야 돼요.

평화메시지라든가 ‘영계의 실상’이라든가 그 다음에 축복문제, 그거 전부 다 세계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므로 세계에 없는 입장에서 세계의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까 최고의 자리에서 지도할 수 있는 책임, 교육해야 할 책임을 우리들이, 내가 져야 된다는 결심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보고 계속; ……저도 일을 하다 보니까 시민이 돼 있는 입장이지만, 저희가 미국 땅에서 섭리를 모시고 지내온 사람으로서 이렇게 다시 미국이 하늘 뜻 앞에 세계의 중심으로 서게 됐다는 것, 이것은 저희가 정말로 감사를 드려야 될 내용으로 압니다. 감사의 박수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걱정하지 마!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하면 다 되는 거야.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안 되면, 하늘이 책임져야지. 「예.」 열심히 안 하니까 문제지.

(보고 계속; ……그래서 여러 가지 행사의 계획은 나중에 부모님께 보고를 드려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는 생략을 하겠습니다만, 하여튼 제가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영계를 동원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 선생님이 정하면, 그것을 영계에서는 전부 받아들여 가지고 땅 위에서 행동을 개시하는데 여기에 조건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행동개시를 못 해요. 그래서 열심히, 선생님 이상, 선생님이 생각하는 이상 하면 틀림없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보고 계속; 예, 명심하겠습니다. 이제는 영계⋅육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참부모님께서 완전히 서셨으니까 영⋅육계도 분리가 아니고 하나가 돼서 함께 역사할 줄 믿습니다. 저희도 주신 새로운 말씀을 축복으로 알고, 6월 3일을 중요한 날로 간직하면서 이때에 미국 축복의 첫걸음을 떼는 행사로서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개개인이 대사를 알면 찾아가서, 한 사람 두 사람만이 아니라 계속 가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협조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살았는데 살아남을 수 없는 환경을 다 거쳐왔어요. 이제는 뜻의 80퍼센트가 이뤄졌다고 봐요. 그런 때이니 걱정할 게 없어요. 자!

(보고 계속; ……같이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 여기 주 사장에 대해서 박수 크게 해주라구요. (박수) 효율이! 잠깐 일어서서 기도 한마디 간단히 하자구, 다 일어서서. (김효율 보좌관 기도) 「전체 차렷!」 너 ‘차렷’을 군대식으로 ‘차렷-!’ 해야 돼. 「차렷-!」 그래, 그렇게 해야지. (웃으심) (경배)

‘경배!’ 이거 그냥 ‘경배!’ 하면, 여러분만 되는 것 아니야? ‘경배-!’ 이러면, 세계가 다 들어가는 거야. 「다시 한 번 합시다.」(웃으심) (경배) (박수)

(경배, 승리축하 노래, 케이크 커팅)

어저께 다 읽었나? 「예.」 오늘은 그러면 평화메시지 Ⅹ장…. 「그 고기 좀 보여주려고 제일 큰 것은 놔뒀습니다만….」 응? 그래, 가져왔어?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김효율 보좌관이 보여주는 40.5인치짜리 스트라이프트 배스에 대해 설명) (환호와 박수) 놔 둘래, 이렇게? 「예?」 놔둬? 「가져갈까요, 놔둘까요?」 놔두라구.

평화메시지는 부모님의 전승기

그거 Ⅰ장서부터 읽어. 「Ⅺ장이요?」 아니, 그냥 Ⅰ장! 「Ⅰ장입니다.」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까지 읽으라구. 그 서론도 읽어주라구. 「서론도 읽을까요?」 응.

(평화메시지 서문부터 훈독 시작;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은 중생, 부활…) 영생, 해봐요. 중생! 「중생!」 부활! 「부활!」 영생! 「영생!」(계속해서 평화메시지 Ⅰ장 끝까지 훈독) 「아버님, 산수원 그것 좀 읽어줄까요?」 응? 「산수원 소식이요.」

아니, Ⅱ장을 해야 된다구. Ⅱ장, Ⅲ장까지 하고…. Ⅳ장은 전 세계 국가 국가가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Ⅴ장에서는 왕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등록을 해야 돼요. 국가면 국가에 국적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 입적을 해야 돼요. 입적하는 수속이 복잡하다구요. 오늘날 기독교가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그런 허황된 말이 없어요. 무엇을 믿어요? 예수 자체가 비참하게 죽었는데 말이에요.

내가 얘기하면, 시간이 자꾸 연장된다구요. 얘기를 안 하면 좋겠지만, 여러분이 중요한 것을 느끼지 않고 넘어가니까 옆에서 보게 되면 그걸 깨우쳐주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옆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시간이 선생님이 있으니 그렇지, 선생님이 없으면 누구한테 물어보겠어요?

방대한 내용을 알고 저렇게 체제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알고 현실에 있어서 이걸 책임질 수 있으니 만큼 그렇게 된다는 사실은 기적 중에 그런 기적이 없어요. 하늘이 이 세계의 어디예요? 그것을 자기 마음세계에 요리해 가지고 거기에 물결치던 악마의 세력권을 전부 추방하고, 하나님이 평화의 잔잔한 바다 위에서 뱃놀이를 하고 기쁨과 영광의 찬양을 돌려야 할 텐데, 그런 인류의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주권이 없고. 그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자, Ⅱ장! Ⅱ장은 어머님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Ⅰ장은 아버님이 개척하고, Ⅱ장은 어머님이 하고, Ⅲ장은 3대권이 해요. Ⅰ Ⅱ Ⅲ장은 부모님 가정의 3대를 통해 가지고 섭리시대의 귀결을, 끝을 맺을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Ⅳ장은 뭐냐? 한민족이 통일교를 반대하고 몰랐지만, 한민족이 이제 그것을 깨치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는 거예요.

혈통복귀, 이것은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120개 국가를 다니면서 성주식을 하고 성화식을 해서 그것을 다 준비한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비밀이요, 인류의 미지의 사실인 것을 공개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추방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보따리 싸서 떠나야 돼요. 전 세계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전 세계가 통일교회와 레버런 문을 반대했지만, 아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알고 실천한 사람이 승리한다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얘기가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실천한 전승기예요. 이긴 승리의 기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사탄이 알고 하나님이 아니, 그 길을 누가 방해할 수 없고 치울 수 없어요. 그것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이상적 본(本) 가정적 기틀이라는 거예요.

몰리고 반대받았지만 실적은 남는다

자! Ⅱ장은 어머님이 아버지께서 가르쳐준 것을 알고, 그 다음에 어머님이 알고, 그 다음에 아들딸 앞에 전수해 가지고 왕권시대, 과학시대까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과학시대까지 그려야 돼요. 우주과학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따라지 패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몰리고 몰리고 그렇게 했지만 가면 갈수록 실적이 남아요, 실적이. 세계에서 몰려대면 댈수록 실적이 남으니까 한 바퀴 삥 돌게 되면, 세계는 깜짝 놀라는 거예요. 새로이 한 바퀴 돌고, 이 만큼 크게 돌고, 또 크게 돌고 그러니까 중심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해방적 전통이 이론적 체계에 일치될 수 있어요.

그것을 실천한 대표자인 레버런 문은 이론적으로 그것을 가르쳐줄 수 있고, 가르치는 것뿐만이 아니라 실천해서 승리한 거예요. 그 승리의 기반이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것으로 등장하고, 이것이 어떠한 과거에 있었던 것보다도 귀하고 가치 있는 것임을 알게 될 때 바보가 아니고는 이것을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내가 바보 아니에요. 세상에 레버런 문을 바보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지성인들까지도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겠다고 별의별 힘이 있다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굴복시키겠다고 그러다가 다 도망갔어요. 사탄도 그렇고, 하나님까지도 그렇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이것을 여러분이 완전히 습득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된다면, 여러분이 최고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불러 쓸 수 있고 하나님과 친구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니 해방⋅석방의 왕자 왕녀 권한 이상의 승리한 아들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도 움직이지 못하는 것들은 앞으로 똥 구덩이에 거꾸로 꽂아버려요. 하늘은 선생님한테 별의별 훈련을 다 시켰다구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Ⅰ장 Ⅱ장 Ⅲ장, 이것은 부모님이 이겼기 때문에, 세계 국가 앞에 60년 동안 반대를 받았지만 축복을 국가 기준을 넘어서 해 나왔기 때문에 세계 국가 중에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는 국가가 없어요, 이제는. 반대해 가지고 전부 실패했거든. 졌어요.

10년, 20년, 30년, 40년…. 지금까지 88세 된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한 모든 일이 사실이요, 자기 역사시대에 어느 누구든지 그것을 부정할 수 없고, 부정할 수 없는 가정에 있어서 하늘의 뜻을 이루지 않을 수 없는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보는데 바보가 아니고야 거기서 안 가겠다고 돌아설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땅 가운데 묻어버려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가르침이 없으면 타락의 세계에서 벗어날 수 없어

자, 효율이, Ⅱ장! Ⅰ장과 Ⅱ장은 연결된다구요. Ⅰ장에 이런 기준으로 했으니, Ⅱ장은 어머니 중심삼고 하나됐으니 3대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3대란 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바라고 나오신 것은 선생님이 3대까지 올라오는 것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 가지고 세계시대, 그 다음에는 천주시대와 하나님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모르잖아요?

탕감복귀라는 말은 알지만, 탕감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잖아요. 개인적으로 해방할 수 없고, 여러분 가정들이, 이 똥개 같은 가정들이 해방할 수 없으니 어떻게 천국을 가요? 미국이 호모, 레지비언? 아이구, 동물세계보다도 더 나쁜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녀딸하고 살고, 손자가 할머니하고 살아요. 성해방이 뭐야, 이게?

하나님 뜻 가운데 그런 사상이 있겠어요? 여러분 개인들을 중심삼고 자체에게 물어보라구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망쳐놓기 위한 거예요. 망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지금 미국은 성해방 물결에 빠져 가지고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통일교회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기독교의 섭리를 종교권의 섭리의 결실로서 기독교가 중심 국가가 되었던 것인데, 사탄 앞에 완전히 생식기병이 나기 시작해 타락했는데 생식기병이 나서 다 죽어버렸어요.

그래, 하늘은 백인들이 아기를 낳지 못하게 해요. 자기들이 좋아서 아기를 낳았다면, 누가 어디에 갖다 길러요? 미국이 한 게 뭐예요? 프리섹스의 세계판도를 확장시켜 놓은 거예요. 에이즈 병을 확장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 술 마약 알코올, 이런 것이 사람의 정신을 혼란시켜요.

아무리 미국이 좋다 하더라도 미국은 망하게 돼 있어요. 가정을 수습하지 못하면 망해요. 통일교회가 지금 망하는 세상에서 남아져 나온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그래도 선생님의 뜻을 자기 생애의 목표, 국가 목표 이상으로 알고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발전하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어저께도 주(주동문) 사장을 통해 가지고 워싱턴타임스 25주년 창립 기념대회를 하는데, 이건 세계적이에요. 선생님이 혼자 했지만 선생님이 이룬 실적은 지금까지 사탄세계 문화의 허물을, 뿌리를 빼버리는 거예요. 그런 길은 여기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중간에 끼어 들어와서 “아이고, 통일교 믿지 못할 말 많은 곳이다.” 할 수 있지만, 그것을 자기들이 알아요? 고등수학을 해 가지고 우주를 수학적으로 풀어나가는 것과 같은데 공식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알려고 해도 몰라요. 원리를 본격적으로 공부해야지.

평화메시지 Ⅰ, Ⅱ, Ⅲ장에 대한 내용 설명

자, 그럼 하자구요.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 가정의 사위기대 완성을 세계적으로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말한 내용이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축복해 준 여러분이 가정을 편성하고, 종족을 편성하고, 국가를 편성해야 되는데 국가기준까지도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없는 시대권 내로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전통적 하늘의 3대권 이상가정 형태의 그 핵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핵 가운데 뼈가 됐으니 살은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 자연히 붙어요. 이제는 그런 시대로 다 넘어왔다구요.

통일교회 비밀이 뭐예요? 비밀이 뭐예요? 타락해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혼음한다고 했어요, 혼음. 우리가 혼음 패예요? 별의별 근본이 없는 것을 중심삼고 반대했기 때문에 몰고 나가면, 코너(conner; 모퉁이)에 가게 되면 도망가는 거예요. 미국도 할 수 없이 굴복하고, 소련도 할 수 없으니 굴복하고, 사탄도 할 수 없으니 굴복하고, 하나님도 할 수 없으니…. 이겼으니까 상을 안 줄 수가 없어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를 그냥 그대로 협조도 했지만 세상 사람이 반대할 수 없는 자리, 정성의 최고의 자리에 가니까 계시나 암호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 공식을, 하나님의 암호공식을 풀 줄 알기 때문에…. 손짓으로 하나 발짓으로 하나 사랑의 표시는 사랑하는 사람이면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심정을 알게 될 때는 그 암호도 대번에 풀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 딴 게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예.」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물어보게 되면 전부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영계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지구성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뭐 이런 얘기는…. 빨리 하자! 아, 이놈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왜 여기 와서 자나? (웃으심)

자, Ⅱ장! Ⅱ장은 Ⅰ장하고 연결해야 돼요. 실패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서 어머니를 세웠으니 아들딸을 낳아야지요? 열 세 사람이에요. 13수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중심이에요, 중심. 가정 중심을 세워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그 일이 인간의 생각으로 마음대로 안돼요. 그것을 그 공식대로 맞추기 위해 온갖 힘을 다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몰라요.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한마디 토만 달면 다 아는데, 여러분은 이런 말을 듣고 졸도 있거나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이런 길을 찾아 나오는데, 조금만 눈치가 다르게 되면 그것을 붙들고 생명을 걸고 싸우면서 재깍재깍 재깍재깍 전부 다…. 여러분은 졸고, 지금까지의 습관성을 가지고 ‘이것이 다 거짓말이다.’ 하면, 그거 벗어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사탄이 쌓은 성, 사탄이 쌓은 사망의 바다인데 말이에요. 자! 「평화메시지 Ⅱ」 그거 연관관계에 있다구요.

참부모의 책임은 하늘나라의 주권과 백성을 만드는 것

(김효율 보좌관의 설명; 평화메시지 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인데, 여러분이 이 평화메시지를 훈독하고 또 공부할 때는 역사를 좀 아셔야 됩니다. 처음에 읽었던 평화메시지 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은 2005년 9월 12일 링컨센터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하실 때 주신 그 말씀을 바탕으로 해서, 그 말씀을 가지고 아버님께서 조금씩 더 보태시고 해서 120개국을 순회하시면서 주신 말씀이고…)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로마를 소화 못 한 그 120수예요.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0배예요, 10배. 열두 제자의 10배, 120명의 10배, 1200명의 10배인데 1200명은 뭐냐? 종교적으로도 싸워요. 그거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기독교가 자기를 희생해 가지고 수많은 종교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어요. 그게 하나돼 가지고는 종교와 종교가 통일됐으니 그 다음에는 뭐냐? 국가와 종교권이 싸워요. 이 싸움의 구멍을 메울 수 없어요. 12000명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냐? 이건 국민을 대신하는 거예요.

여기 유엔에도 지금 8백 명, 8천 명만 돼도 나라로 등록할 수가 있어요. 12000명, 최소단위의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기준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런데 정부하고 종교가 싸워요, 여기에.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이후에 정부가 생겼고 종교가 생겼지, 에덴동산에는 정부도 없었고 종교도 없었어요. 하나님을 한 부모로 알고, 이 세계 사람은 하나의 큰 가정이라구요.

‘3대권’ 하게 된다면…. 3대면 6촌이에요, 6촌. 6촌까지는 한 집에서 살아요. 그렇게 전통만 됐다면 나라 없이, 종교 없이 그냥 그대로 하나님 아래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은 개인이 섬기는 하나님이나, 나라가 섬기는 하나님이나 전통의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개인이 커 가지고 종족, 종족이 커 가지고 민족…. 5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나라를 넘기 위해서는 5단계, 사탄이 이 다섯을 왼손을 가지고 때려잡았는데 이걸 때려치워야 돼요.

전 세계의 국가가 레버런 문을 때려치우려고 했지만 때리려면 때릴 수 있는, 하나님 앞에 공인할 수 있는 악한 무엇이 있어야 때리지요. 선한 것을 침범하게 되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못하게 되면, 나라가 못 하게 되면 나라가 훌떡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또 미국이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얼마나 반대했어요. 34년 동안 말이에요. 그거 손해배상을 하려면 미국을 주고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벨이 가인을, 아벨 자신을 죽인 원수를 구하려고 하는 그 마음이 있기 때문에 미국만이 아니에요. 하늘땅, 영계까지, 사탄세계까지 전부 해방시키려니 땅 위에 있는 미국이 유엔과 하나돼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유엔 대사, 미국 대사를 잡아다가 교육시킬 때가 왔어요. 그러면 마지막이에요.

선생님의 책임은 하늘땅 앞에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필요적절한 땅 위의 나라와 영계의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새로운 지상 천상이 통일된 하늘나라의 백성과 주권을 만드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생겨났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모든 전부가, 개인시대부터 8단계의 사람이 같이 살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는 6촌 6촌 하게 된다면 삼 육 십팔(3×6=18)이 돼요. 6촌이 3대를 해서 18이에요, 삼 육 십팔. 18수가 문제예요. 사탄의 완성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수리적인 면에서 풀려나가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모델을 닮은 비율에 따라 영계의 자기 자리가 결정돼

그래, 선생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놓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개인이 가는 길을 모르고, 가정이 가는 길을 모르고, 종족이 가는 길을 모르고, 민족이 가는 길을 모르고, 국가 국가는…. 민족들이 사방으로 갈라졌는데,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 사람 두 사람으로 안 돼요. 여러 씨족이 합해 가지고 이루는 거예요. 여러 성씨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는 거예요. 5단계를 넘어서, 여기서 빼앗아 와야 돼요. 여기를 쳐버리고 여기서 빼앗아 오고, 여기는 굴복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가 굴복하고, 굴복하고, 굴복하고…. 반대가 됐으니 이렇게 돼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밤이나 낮이나 어디든지 말하게 되면 같은 결론이요, 같은 이론의 내용이에요.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자기 전문분야면 전문분야의 아는 것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저 뒷전에 놓고 전문분야만…. 그 전문분야는 영계에서 하등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연관관계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Ⅳ장은 뭐냐? 선생님이 반대를 받으면서 40년 동안 축복한 거예요. 세계적 기반을 닦은 거예요. 한 나라 같으면, 한국 나라를 붙들고 했으면 40년 동안에 나라를 완전히 싹 쓸어버렸을 텐데 한 나라를 누가 믿질 않아요. 물이 수평 돼 있기 때문에 이 수평대로, 선생님이 올라가면 올라가는 대로 같이 돼야 돼요. 그래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개인시대, 개인에 서 가지고 가정시대…. 이렇게 더 커지는 거예요. 민족시대는 더 커지는 거예요. 국가시대는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이 유엔에 가입한 193개 국가 전부가 원수예요. “어떻게 죽여 가지고 피 빨아먹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망해요.

미국에도 ‘아버지’ 하게 되면, 아버지는 어머니를 피 빨아먹고…. 피가 없어지면 죽지요? 죽으면 바닷물에 갖다 버려요. 죽으면 공동묘지에 갖다가 묻어야 되는데, 인류가 죽어 묻힐 때는 어때요? 인류가 수천만이 죽으면 땅에 무덤 자리 외에는 없기 때문에 불살라 가지고 뼈를 바닷물에 뿌려요.

물은 흘러가기 때문에 거기서 자기 요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방을 거쳐 나가면서 뼈의 성분들이 그 지방과 상대가 되는 거기에 다 붙어요. 붙어 가지고 환원시키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없어지지 않아요. 여러분 죽은 물과 살이 썩어 가지고 환원되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 바다에….

그런 생각을 하면, 죽은 사람들을 묻어놓은 그 살들이 어디 동산의 무덤에 없잖아요? 그러니 그게 썩어 가지고 물이 되고, 뼈가 녹아 가지고 뼈와 물이 섞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물을 중심삼고 흐름으로 말미암아 자기 상대적 권에 가서 멎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흐르면 산에서 물들이, 산에서 흙이나 모래, 감탕으로부터 자갯돌 이런 것들이 전부 흘러 가지고 깔려 있는데 그 가운데 취해 들어가요. 돌려주고 가야 돼요. 돌려주고 가는 데는 무엇을 가지고 가느냐 이거예요. 영적인 내용을 갖고 가야 돼요. 영적인 것이 땅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나왔어요. 우리는 땅의 몸뚱이를 통해서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적인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그 이상의 가치적 내용을 지니고 하늘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고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영인체 문제가 그래요. 영인체 완성은 지상에서만 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뼈가 될 수 있고, 거기에 순이 될 수 있고, 거기서 순이 나올 수 있는 원천, 힘이 있어야 크지요. 뿌리가 지금 잘라지지 않았어요? 절단이에요.

하나님과 사탄의 절단, 사탄과 인간의 절단이에요. 어디 연결시킬 수 없어요. 그걸 절단시킬 수 있는 하나의 세계적인 모델을 형성해 놨어요. 그 모델 자체를 중심삼고 거기에 몇 퍼센트 닮았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열매를 거두어 가는 것이 영적 열매를 거두어 가는 게 아니에요. 실체적인 상황이에요.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적인 부모의 내용과 실체 부모의 내용을 알고, 영적인 부모의 아들딸과 실체 부모의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큰일이에요. 하나 안 돼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았어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완성을 위해 갔다가 여러분한테 붙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마음에 물어보고 행동하라

얼마만큼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고, 뜻을 얼마만큼 위하느냐 하는 퍼센티지(percentage; 백분율)가 선생님이 만 퍼센트라면 여러분은 100퍼센트, 1퍼센트 된 녀석들이라면 왔다가 도적질해 가는 거예요. 여기에 손해 끼치고 간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은 지옥의 밑창에 가고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 없어져요.

이제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처리하게 되면…. 지금까지의 조상들이 하늘을 그렇게 고생시키고, 종교를 그렇게 피 흘리게 했던 그런 세계의 사람들은 이 땅 위에 흔적을 남길 수 없어요. 날려버리는 거예요. 없애 버리는 거예요.

이제 새로운 부모예요. 새로운 부모를 통해 새로운 가정, 새로운 마을, 새로운 국가 형태가 나온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듣지 않으면 전부 잘라버려요. 소련에 있는 야당 여당이 싸워 가지고, 소련 자체에서 싸우는 것이 남아 있는 한 원자탄을 가지고 싸우다가 자기만 죽지 않고 지구성을 파괴시켜 버려요.

원자탄을 쓰게 된다면 그래요. 소련이 쓰게 되면 미국도 써야 되고, 미국이 쓰게 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돼요? 원자탄이 소련의 열반응으로 말미암아 몇 백킬로미터, 몇 천킬로미터까지도 지구성이 부글부글 끓게 돼서 원자탄 창고가 터지게 되면 이 우주는 없어지는 거예요. 지구성 100개를 파괴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저장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우크라이나에 가서 거기에서 평화경찰과 평화군을 만들 것을 선포한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의 원자탄은 우리 통일교회에 맡기라는 거예요. 원수의 자식을 구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죽이겠어요? 형제를 죽이겠어요? 그것은 태평양 제일 깊은 데, 1만 2천 미터의 깊은 데 집어넣게 되면 바닷물이 흐르고 흐르고 해 가지고 이동해 들어가는 거예요. 이동해서 묻혀 버려야 된다구요.

지금 현재 언제 사람들이 없어질지 모를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 살고 있어요. 백인제일주의 해서 되겠어요? 백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황인종이에요. 지금 중국을 무서워하지요? 중국이 미국보다도 더 무서워하는 게 나예요, 나. 소련도 그래요, 소련도.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왜? 고르바초프를 저렇게 굴복시킨 게 누구게? 레닌 동상을 내리고, 마르크스 동상을 내리게 한 게 누구게? 소련에 가 가지고 말이에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인 여기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나쁜 소문 감투를, 옷을 입고 여기에 와 앉아 있어요. 옷 벗으면, 행차하게 되면 무슨 행차든지 다 할 수 있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대학교 총장이면 총장, 대통령이면 대통령, 별의별 제자들이 다 있다구요. 그 사람들이 가야 할 길도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기준으로 지도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지금?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 선생님은 쉬지 않고 일해요.

여기 고기도 “오늘 나가면 고기 잡지!” 해서 세 마리를 잡아왔어요. 안 될 일을 하겠다고 하면, 힘이 줄어들어 가요. 될 일은 힘이 나요. 「예스.」 마음이 그래요. 마음에 물어보라구요. “나쁜 일이냐, 좋은 일이냐?” 물어보라구요. 마음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어요. 스승보다도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도 앞서 있어요. 부모보다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 먼저 알아요. 완전한 주인을 우리에게 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마음보고 물어보라구요, 마음보고. 마음하고만 얘기해야 돼요. 무슨 신비스런 기도가 필요 없어요. 어느 기준에 가게 되면, 마음과 몸이 있으면 이것이 중심인데 여기에 들어가게 되면 대번에 통한다구요. 중심에서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령역사가 귀한 게 아니에요. 마음을 맑혀야 돼요, 마음을.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이런 모든 사실들을, 하늘의 비밀까지도, 인류역사의 비밀까지도 아는 거예요. 아이고, 여기 1대에서 수천만년 하나님이 하지 못한 내 비밀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50년, 40년 간에 인류를 가르치면…. 40년도 안 걸려요. 40일 동안에 언론기관만 통하면 인류를 80퍼센트 돌릴 수 있는 말씀이에요. 이 이상 무서운 말씀이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 진리무장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진리무장을 하게 되면 세상에 원수가, 누가 없어요. 자! 그 연대관계를 알아야 돼요. 「평화메시지 Ⅱ」 그것을 모르면 더블 된 걸 몰라요. 전부 더블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전부 다 같아요. 요즘에 박사 되는 사람들은 더블 되는 것을 제일 싫어하지만,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그들이 천국 못 가요. 그걸 가르치고 살지 못하면 못 가요.

내가 교수들만 못해요? 대신 누가 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부러워서 이 놀음을 하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10년 동안 공부할 것을 나는 3년 동안에 공부를 할 수 있어요. 하질 않지요. 요즘엔 신문도, 언론보도도 안 봐요. 머리가 혼란돼요. 이거 이렇고, 전부 다 이렇게 돼요. 마음보고 물어보고서야 어디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자!

평화메시지를 거울로 알고 비춰보며 마음에 따라 살면 안 망해

(평화메시지 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시작; ……그렇다면 하나님의 한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맺히게 된 것입니까? 어느 누가 절대자 되시고 무소불위하신 하나님에게 한을 심어 줄 수 있었단 말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의 전체를 100퍼센트 투입하시어 사랑과 생명, 그리고 당신의 혈통이 연결된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의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여기 있는 사람들은 효자가 없잖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어머니 아버지의 열매인데, 그 열매가 근원을 부정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부모의 생애와 우리의 생애가 다르다고…? 자주적인 생애가 어디서 생겨났어? 미치광이라는 거예요, 미치광이. 자!

(훈독 계속;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된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왕국을 창건합시다. 오늘 이처럼 이 자리를 빛내 주신 각계 지도자 여러분께 하늘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 위에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Ⅲ장! Ⅲ장은 둘이 하나돼 가지고 섭리의 프로그램을 끝내야 된다구요, 부모님의 가정에서. 자!

(평화메시지 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시작; ……존경하는 몽고반점동족연합 대표 여러분! 이처럼 엄청난 섭리적 때를 일깨워 주신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우리 모두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후천개벽의 시대를 열어주시고, 참해방⋅석방권을 정착시켜 주신 참부모님께 영원을 두고 감사와 찬양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 저 동녘 하늘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이제 천운이 온 누리를 비추고 있습니다.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벌써 천명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용기를 내서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용기를 내서 일어서서 외칩시다!” 그랬지. (박수)

이게 전부 다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자기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모든 근본을 캐 가지고 가야 하는 목적이나 현재 가면서 살아야 할 내용의 모든 전부가 이 책 가운데 있어요. 이거 222페이지지? 여기에 ‘영계의 실상’이 아마 60페이지 될 거라구요. 한 3백 페이지 되는데, 그 가운데 하늘땅의 모든 내용이 들어 있어요.

평화메시지 완성을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을 붙들고, 그냥 그대로 거울에 비치는 자기 얼굴이 틀림이 없다면…. 주름살이 없게 되면 주름살이 없는 것과 같이 이 거울은 틀림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이 마음대로 살게 되면, 마음의 주체적 책임을 지도해 주고 정착시킬 수 있는 이 책의 원본이 나왔기 때문에 인류는 이제 망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저것을 붙들게 되면 망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훈독 계속; ……여러분 모두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 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참 부모님의 결혼축복을 받아 혈통전환을 완성함으로서 몽고반점동족연합을 몽고반점혈족연합으로 환원시킵시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여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이 됩시다.

여러분의 국가와 가정 위에 하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참부모는 하나님의 창조 권한을 갖고 새 세계를 창조할 수 있어

이제 Ⅳ장이지? Ⅳ장은 한국에서 40년 동안 축복을 해왔기 때문에 이 페이지를 만들 수 있게끔 세계에 가담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한국 286씨족이 하나돼 가지고 이 일을 맡아서 출발하게 되면 아벨유엔으로부터 하나님의 왕권을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 왕권시대지요, 평화의 왕권? Ⅴ장이 그렇고, Ⅵ장은 과학시대예요. 앞으로 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지금도 그렇잖아요? 핸드폰이 나와 가지고 세계 어디나 하루 생활권 내, 시간권 내, 분권 내에 들어와 살게 됐어요. 비밀이 없는 시대가 됐다구요. 그러니까 하늘도 비밀이 없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비밀이 없을 수 있는 내용을 갖춰서 준비해 가지고, 비밀이 없는 그 세계에서 갈 길을 모르고 혼란된 삶을 사는 사람들이 이제 길만 알게 되면 순식간에 다 넘어선다는 거예요.

태양 빛이 비쳐 오고, 산이 높지 않고 그러니 평화의 왕국이 설정되면 그곳은 누구나 다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가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거기에 동참할 수 있는 가치기준이라는 것은 어떠냐? 우주, 이 세계를 몇 천 배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주인이, 하나님이란 주인이,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의 왕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필연적인 운명으로 만나야 할 그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하나님은 우주 창조한 힘에 내적인 힘, 외적인 힘을 동원해 가지고 인간 하나 감동시켜서 지상에 하나님의 아들딸, 자녀의 의식을 갖지 않는 사람이 없게끔 해서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해방세계로 넘어가자! 아주! 「아주!」 그렇게 알아요. (박수)

Ⅳ장은 한국 백성들에 대한 내용이에요. 한국에서는 지금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안될 때가 됐어요.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도 내 손에 달려 있어요. 그럴 수 있게 됐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도 우리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어느 정당이 갖지 못한 조직을 다 가졌어요. 정신차려 가지고 이런 혜택적 기반을 참부모가 개척해 가지고 문을 열어놓고 평화의 궁전을 향해서 가는 발걸음을 멈출 거예요, 계속해야 할 거예요? 답! 「계속 하겠습니다.」 계속, 계속해서 뭐예요? 가야 돼요. 주인, 하늘나라의 혈족, 하늘나라의 왕족이 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되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예.」 하늘의 왕족!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 참부모가 영계에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하나님한테서 창조의 권한까지 가져오는 거예요. “이러이러한 도시가 나타나라!” 하면 나타나는 거예요. 꿈같은 세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꿈이 많은 사나이예요. 욕심도 많지요? 전체를 들춰 가지고 없애 버리든가, 안됐으면 날려버리든가, 안 죽으면 때려서 죽여 가지고 못 먹고 못 사는 새와 짐승들에게 고기를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 새들까지도 사람 고기를 먹여 가지고 사람 대신 말할 수 있는 새로 만들어 가지고 새들이 인간을 인도할 수 있고, 동물이 인도할 수 있는 일도 있어요. 성경 민수기 22장에 나오는 대로 당나귀가 말해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사람을 지도하던 그런 일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희망의 벅찬 꿈을 가지고 내일의 약속의 이상조국을, 이상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왕권 왕족이 아니 되겠다는 사람은 죽어 없어질지어다! 아주! 「아주!」 일곱 시라구요, 일곱 시. (경배) 여러분, 세계 65억 인류가 ‘차렷!’ 해 가지고 ‘경배!’ 이렇게 한 시간에 다 끝낼 수 있으면 세계는 하나님의 세계가 되고, 우리 조국이 되는 거예요. 우리 식구가 되는 거예요, 식구.

식구는 밥을 같이 먹고사는 사람을 식구라고 그래요. 밥 먹는 입을 식구라고 그런다구요. 영어에 그런 뜻이 없지요? 패밀리(family)라는 말은 암만 해도 그렇게 못 써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밥 먹고, 같이 밥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을 통일교회에서는 식구라고 그래요. 패밀리라는 말에 그런 뜻이 있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도 기분이 좋으니까 힘차게 자기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완수하고, 저녁에 돌아올 때는 “오늘 하늘 앞에 감사합니다. 하늘의 뜻에 진일보를 했으니 내가 하늘의 기수가 되겠습니다.” 하고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생활을 거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선포 시카고, 아이오와, 오클라호마 대회의 승리 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어제 Ⅲ, 오늘 Ⅳ Ⅴ Ⅵ장을 계속해서 읽자구. 국가 기준의 축복을 완료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의 축복을 완료해 가지고 부모님에게 갖다 접붙여야 돼요.

반대받게 한 것은 반대하는 세계의 소유권을 인계 받기 위함

(평화메시지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책임’ 훈독 시작; …… 사랑하는 성씨연합 대표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도 조용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전쟁과 투쟁의 세상을 무슨 다른 방법으로 구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 가문(家門), 더 나아가서는 원수 국(國)과도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한 가족이 되는 것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통일교회를 하늘땅에서 반대한 거라구요, 전부 다 쫓아내고. 부모로부터 쫓겨나고, 마을에서 쫓겨나고, 혹은 성씨에서 쫓겨나고, 나라에서 쫓겨나고…. 사탄세계를 대표해서 우세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쫓아낸 거예요. 쫓겨난 사람이 미국 식구면 미국 식구 쫓겨난 사람, 그 다음에 한국 식구면 한국 식구 쫓겨난 사람이 누구보다도 가까운 거예요. 비로소 형제지우애를 느낄 수 있는 것인데, 이건 역사시대에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에서 안 쫓겨나고 핍박 안 받은 사람들은 중간 단계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거예요. 전부가 쫓겨났던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두 세계가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인데, 하나님도 선생님을 환영 못 해요. 그 가운데서 추어 나온 거예요. 쫓겨났기 때문에 쫓겨난 개인, 쫓겨난 민족, 쫓겨난 국가, 쫓겨난 세계, 쫓겨난 하늘땅이에요. 전부 다 원수가 쫓아냈기 때문에 뒤에는 뭐예요? 자기들이 원수 됐지만, 쫓아낸 원수의 아들딸이 형제보다 더 가까운 거예요.

전도 나가든지 하게 되면, 식구가 있으면 독일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 자기 고향을 못 찾아가는 이들도 만나는 거예요. 쫓겨났기 때문에 딴 종으로 나간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여러분들을 쫓아내던 나라를 찾아야 돼요. 반대했으니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 여러분의 부모, 쫓아낸 부모들은 이제 여러분 앞에 굴복 안 할 수 없어요. 개인적으로 굴복하고, 종족적으로 굴복하고, 국가적으로 굴복하고, 세계적으로 굴복해요. 지금까지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가 쫓아냈더랬는데, 이제는 때가 되어 넘어섰기 때문에 이들을 하나돼 가지고 교육을 시작하는 거예요.

6월 3일부터예요. 미국이 내보낸 세계에 나가 있는 대사, 또 유엔 대사가 있는데 유엔 대사는 몇 명 안 되는 거예요. 세계 각국에서 유엔 대사 내보낸 것이 말이에요. 이제는 미국이 지금 세계를 주도하고 있으니 만큼 반대하던 것이 돌아서 가지고 환영할 수 있게 돼 가지고 미국 대사, 유엔 대사예요.

미국의 대사들이 나가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관리하고 지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나라도 나가 있는 대사들과 유엔 대사의 말과 더불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도 세계에 내보낸 대사가 있고, 유엔 대사가 있어요. 이들을 움직여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유 에스 에이(USA)를 대표한 대사가 나와 있고 자기 나라의 외국에 나가 있는 대사, 유엔에 나가 있는 대사가 있는데, 비로소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것을 전부 다 넘겨줘야 돼요. 세계를 넘겨줘야 된다구요. 세계를 넘겨주고, 인류를 넘겨줘야 되고, 모든 소유권을 세계로 넘겨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한 세계가 반대받게 한 것은 반대하는 악한 세계의 모든 소유권 전체를 인계받게 될 때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이걸 잘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축복은 선생님만이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

그래서 교체인데, 개인 개인이 하는 것은 교차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사각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여기서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 올라가서 이렇게 하나되어야 될 텐데 두 패로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전부가 됐으니 사탄이 우세하니까 통일교회를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피 흘리게 한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묵인했어요. 말리지 못했으니 형제 형제끼리도 전부 다 문제예요. 교파를 중심삼고 문제, 그 다음에는 나라 나라가 결혼하는 데 대해서 미국 사람이 딴 나라 사람하고 하면 동네에서 몰아내고 다 그렇지? 흑인들은 흑인들 끼리끼리 그래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 가운데서 쫓겨남을 받은 통일교인들은 아무나 축복 못 해요. 선생님이 비로소 축복을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축복이라는 것은 하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된 참부모가 사탄을 굴복시킨 승리 패권 위에서 축복해 주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못 하고, 유엔 사무총장이 되더라도 못 하지만 축복이라는 결혼을 선생님만이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개인적인 축복 자유화,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축복…. 성씨들이 김이면 김, 한국으로 말하면 286성이 있는데 이들이 전부 다 뭐예요? 한국은 같은 성씨끼리는 결혼을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성씨 다른 사람하고 결혼했지만, 그것은 사탄세계에 열매 맺히게 된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세계가 전체 반대하는 데 있어서 오른쪽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해서 쫓겨났어요. 쫓겨나서 갈 데는 하나님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한테 쫓겨나 가지고 둘이 하나된 그 자리에는 하나님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 가지고 이 싸움도 누구 때문에 일어나느냐 하면 참부모 때문이에요. 타락으로 참부모가 못 되고 거짓부모가 된 거예요. 이걸 갈라 세우기 위하려니 전부 다 이렇게 맺히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 싸움이 자기에게서 끝나지 않아요. 그 다음에 종족 종족끼리, 미국 국민끼리예요. 씨족 씨족이 싸우고, 민족 민족이 싸워요. 이미그레이티드 네이션(immigrated nation; 이민국가)으로 독일 사람과 불란서 사람이 여기서도 싸워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결혼했어요.

그러니까 사탄의 환영받는 권내에 결혼한 사람은 사탄세계의 것이지 하늘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어요. 딴 데 나와 가지고 쫓겨난 무리들이었어요. 선생님을 따라 나와 쫓겨난 거예요. 선생님은 전부 쫓겨나 가지고 개인적으로 추방,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이래 가지고 유엔까지 와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한 데가 없어요. 반대하면 할수록 통일교회는 발전해서 뿌리가 깊어지는 거예요.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교체결혼과 교차결혼, 교차결혼은 혼자 이렇게 펴는 거예요. 교체라는 것은 이렇게 된 것이 어떻게 되어야 돼요? 하늘땅이 전부 다 엑스(×)가 돼 있어요. 이게 오(○)가 되어야만 여기에 마음대로 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쫓겨난 사람들이니까 어때요? 식구(食口)라는 말은 부모와 더불어 같이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패밀리라는 말은 먹는 입을 말해요. 미국말 패밀리(family)에는 그런 뜻이 없어요.

동양사상은 말에 뜻이 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도의적인 세계의 승리는 아시아가 하지, 동양이 하지 서양은 못 하게 돼 있어요. 서양은 평면적이라구요. 인사하는 것이 악수인데, 악수하는 것도 손 잡고 이렇게 해 가지고 올라갈 줄 몰라요. 동양은 이렇게 한다구요. 또 글도 바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가요. 같이 가면 안돼요. 하늘을 위해서 이렇게 가는데, 사탄은 왼쪽으로 가야 한바퀴 돌지요. 그늘에서 지배하고 나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근본을 몰라 가지고 “아, 결혼한다.” 하는데, 자기들이 마음대로 정해 가지고 결혼할 수 없어요. 너희들에게 가정적으로 축복해 주라고 했더니 통일교회 잘난 사람 부부, 이름난 최고 지도자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생각해요. 수평이에요. 개인급은 개인급들을 대하고. 가정급은 가정급들을 대해야 할 텐데 가정급에 있어서 세계급을 대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건 어디에도 못 가요. 그건 전부 다 뜯어고쳐야 돼요. 이런 사상이 안 돼 있어요.

반대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돼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효율이도 반대받았지? 「예.」 반대 안 받은 사람은 통일교인이 못 돼요. 통일교회를 어머니 아버지가, 나라와 세계가, 국회나 학교나 어디나 전부가 내모는 거예요. 그러니 한 동네에서 쫓겨난 것보다도 여러 동네에서 쫓겨난 거예요. 한 동네 사람들이 같이 쫓겨난 것이 아니라 이건 딴 동네 동네에서 쫓겨 나왔어요. 알겠어요?

사탄 반대권을 넘어와 가지고 여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 이렇게 된 모든 것을 중심삼고 구형을 만드니 사탄세계의 구형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한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 통일교회 믿고 반대 못 받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못 들어와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마지막에 대통령이 들어온다면 대통령, 부통령, 그 다음에 국회의장, 제일 가까운 형제끼리 싸움이 벌어져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하고 미국하고 하나되기 전에는 그 싸움이 끝나지 않아요.

그래서 아벨유엔이 생겼어요. 유 에스 에이(USA) 이상 천주평화왕국인 천일국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분별돼 있는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반대 안 받으면 안돼요. 여러분 친구들끼리도 그래요. 친구들끼리도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면 카프(CARP)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는 남자, 여자면 여자 자기들끼리 해 가지고 “저 남자를 내가 찍었다.” 하게 되면 자기 혼자만 찍나? 미인이면 전부 다 찍어요. 또 싸움이 벌어져요.

그리고 남자가 혼자만이 아니에요. 약혼식 같은 것을 할 때도 수백 명, 수만 명이 들어와 앉아 가지고 자기가 제일 좋은…. 눈들은 높으니까 자기 자신을 몰라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 거꾸로 있으면서도 바라보기를 이렇게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하고 하나되면 되겠나? 그런 것은 씨를 암만 했더라도 뭐예요?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체로 쳐야 돼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근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좋다고 해 가지고 희희낙락, 조이풀(joyful), 해피(happy) 하는데 그 자리에서 그렇게 생각하면 그건 제일 지옥 밑창에 가 있는 거예요. 반대받아야 돼요. 알겠나? 「예.」

반대받는 역사의 기록을 가진 선생님

그래, 선생님이 제일 반대받는 역사의 기록을 가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떨어져요. 사탄의 비밀을 알고 하늘의 비밀을 아니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 선악의 싸움, 뿌리가 싸우고 있는데 이것을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해결해 주는 거예요.

해결하는데 뿌리에서 해결해서는 안 된다구요. 가을 때, 춘하추동 가을 때 겨울이 오기 전에 하는 거예요. 겨울이라는 것은 나쁜 게 아니에요. 더러운 균이라든가 중간에 있어서 사는 것을 죽이기 위한 대책을 하기 위한 핍박의 계절이에요. 그걸 넘어서서 살아남아야 다음 봄을 맞이하고 출발하는 거라구요.

개인이면 개인시대인데, 개인시대와 가정시대의 턱이 있어요. 이게 수평이 안 돼요. 가정시대와 민족시대, 8단계 턱이 있는데 사탄세계에서 먹고 자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조이풀, 해피해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새로이 축복받고 새로운 부모와 새로운 이상천국에 들어와 가지고 해피하고 자유한 것이지, 사탄세계 그냥 그대로는 자유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자기들이 통일교회 들어왔어도 남쪽 북쪽, 동서남북으로 전부 달라야 돼요. 알겠어요? 이 수직을 중심삼고 달라야 돼요. 상현이라고 하면 하현이 하게 돼 있지, 상현이 우현하고 하려면 안돼요. 상현이 좌현하고 안 된다구요. 이것은 반대하고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가 한 패예요. 남북이 한 패 되는 거예요.

그래, 상하⋅좌우⋅전후 셋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형성하는 거예요. 가정에 전부 다 원수들이 모였어요. 일본하고 한국은 원수예요. 인류역사의 기록을 깬 원수예요. 일본 나라가 제일 악해요. 먹을 것이 없으면 배타고 와 가지고 언제든지 도적질해 갔어요. 역사가 그래요. 꿈에도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가, 어머니국가가 돼요?

한국 사람하고 6,516쌍을 교체결혼을 했어요. 이래 가지고 안 되니까 이렇게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바로잡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바로 못 잡아요. 자기가 결혼할 수 있는데, 동네가 협조할 수 있나? 동네도 없어요. 단 둘이에요. 둘이 뜻 가운데 있어서 어디 가든 반대를 받는 거예요. 나가 전도하는데 반대하고 나라도 그러니 어때요?

그 가운데 서 가지고 둘이 있으니 자기 형제보다 가깝고 자기 삼촌, 아버지보다도 가까운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대신 지도자로 해 가지고 한 가정의 기틀을 확장시켜 나오는 것이 탕감복귀섭리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기에 선생님 말에 합격한 그런 사람이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거 다 엉터리지.

그러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축복을 해줘야 되게? 타락해서 축복을 해줘요? 이게 걸리게 되면 영원히 저나라에서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나라와 선생님이 가르쳐 준 핏줄이 달라요. 알겠나. 이 대가리 큰 녀석들? 미국 놈들이 제일 원수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일본이 원수 중의 원수예요. 원수 중의 원수고. 그 다음에 일본하고 미국하고 62년 전에 세계대전을 했어요. 원수 중의 원수인데, 이 세 나라를 중심하고 어떻게 한 거예요? 제일 원수 중의 원수를 해와의 나라로 만들었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천지를 비출 수 있는 그런 생사지권을 가진 신을 말하는데, 여자가 그렇게 될 게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문교부에 등록된 종교가 18만 종교예요. 그 누더기판 된 여자의 나라를 아내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해와를 잃어버리고 없는 자리에 있어서 전부가 원수예요. 몰리고 쫓기면서 거기에 영향을 주고 감동을 준 거예요. 그러려니 몇 년이 걸렸어요. 해방 이전부터 학생시대부터 그랬어요.

원수의 나라를 내가 구하기 위해서 일본말을 배운 거예요. 유교사상을 가졌어요. 사서삼경, 유교에 대해서 잘 알지. 기독교를 믿으면서도 말이에요. 기독교하고 유교하고 원수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수하고 결혼 안 해서는 평화의 세계는 절대 안 온다

원수하고 결혼 안 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는 절대 안 온다 하는 것이 섭리관 골자 중에 정도의 결론이에요. 알겠나? 「예.」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얘기해 봐요. ‘그거 아닙니다.’ 하는 사람은 선생님을 설득해 보라구요. 타락을 모르는 패들이, 타락했다는 것을 모르는 패들이 어떻게 결혼을 할 수 있고, 어떻게 하늘 앞에 반대를 안 받을 수 있어요?

미국 대통령도 내 신세를 수십 년 지고, 그 가정에 대해서 내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 들였는데 그걸 알아요. 알지만, 길가에서 만나면 인사를 안 하고 얼굴을 돌린다구요. 세상에…! 그걸 뒤로 따라다니면서 수고한 공이 너무 크니 개인적으로 축복을 받고 나라 보다도 세계적인 축복을 받는 길이,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프리섹스, 이건 사탄의 전성시대예요. 맨 끄트머리에 왔어요. 여기서 돌아 못 서면 망해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미국 가정을 자랑할 수 있는 뭣이 있어요? 이 미국 때문에 세계의 음란풍조를 다 만들었어요. 프리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레즈비언이 뭐야? 마약이 뭐야, 알코올이 뭐야? 1년 가 가지고 마약을 보려고 해도 볼 수 없고, 돈 주고도 못 살 수 있는 환경에서 비참하게 사는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어 놓고는 자기들이 잘났다고 마약 뭐 해 가지고 육체의 해방을 중심삼아 행복하다고 자랑해요?

앞으로 하나님이 옷을 벗기는 거예요. 에덴동산으로 돌아가면 옷을 입은 녀석들, 결혼식 하던 것 전부 다 벗겨 버려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결혼식 해주면 발가벗고 했겠나, 옷 입고 했겠나? 미국 나라가 어디 있고, 유엔이 어디 있어요? 그 가운데서 맨 밑창에서 역사적으로 제일 반대받아요.

사탄이 하나님이야 그렇게 반대하나? 원리원칙이 있으면 언제든 그 앞에는 사탄이 무서워 가까이 가지 않지만, 레버런 문이 오게 될 때…. 하나님의 아들이 아벨이 가인 앞에 죽임 당해서 피 흘리던 그 역사를 뒤집어 박기 위해 왔으니 가인이 와 가지고 “너 한번 행사해서 날 뒤집어 봐라!” 하는 거예요.

형님 자리에 있으니 가정도 먼저 이루는 거예요. 결혼하더라도 20대, 30대 이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60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한 반세기 이상 지나 가지고 아벨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가지고 대할 수 있으니, 그 다음에 가인권은 가정이 종족으로 돼요. 부락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원통한 불쌍한 자리에 하늘이 서 있던 것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사실이 맞나, 맞지 않나 체험해 보라구요.

여러분 지금 축복받은 사람은 환태평양 섭리권 내에 제일 일선에 가 가지고 바닷물을 보고 고향 그리워 울고, 땅 보게 될 때 산이 그리워 고향 가고 싶고 그럴 수 있는 마음을 자동적으로 가져야 돼요. 사탄이 반대 안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런 슬픈 자리에서 본연의 고향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본연의 고향 때문에 얼마나 내가 노력해야 돼요. 그런 조건이라도 세우기 위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말한 거예요. 그거 다 거쳐야 돼요.

여러분은 결혼했더라도 부처끼리 갈라져 가야 돼요. 반대받는 자리에서 다시 탕감을 하는데, 세계가 돌아가지 않았으니까 세계가 돌아갈 때 마지막 판에 있어서 다시 가정의 아들딸 다 헤어져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면, 전부 다 헤어져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들 끼리끼리 못 있어요. 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3자가 불쌍히 봐 가지고 구해 준 것이 재림주님이에요. 참부모라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구해줘야 돼요. 하나님까지 구하고, 사탄까지 구해줘야 돼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복귀예요.

그게 말만 그래요? 여러분은 언제 복귀해요? 탕감복귀 언제 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5단계를 거쳐야 돼요. 5단계는 햇수로 말하면, 한 단계에 2천년씩 잡아도 만 년이 걸려요. 선생님이 닦아 준 사다리와 줄을 타고 올라가면, 저나라에 가서 그 길을 다 간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여러분은 문 밖에서 사탄이 궁에 못 들어간 그와 같이 돼요. 그걸 제거할 때까지 흩어져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해요. 영계에 있어서 심부름하고 모든 것을 밖에서 불러다가 종같이 명령받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거 다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와야 해방된다

효율이! 그거 다 아나, 모르나? 원칙이 그래요, 원칙이. 이렇게 된 것이 어디 가서 통일돼요? 이게 타락했는데, 이렇게 하나될 것인데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 이게 180도 아니라 360도를 돌아야 돼요. 360도니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이번에 워싱턴 대회만 하더라도 어때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살려줬어요. 이 나라가 공산당 앞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1987년에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 강연하기 위해서 왔는데 미국을 감아쥔다고, 삼킨다고 선전하러 왔던 것을 워싱턴타임스가 쫓아낸 거라구요. 그거 다 알아요? 내가 일선에서 쫓아낸 거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하고 싸우는 것을 케이 지 비(KGB)에게 반대받는 패, 시 아이 에이(CIA)에게 반대받는 패가 어떻게 한 거예요? 자기 나라가 없으니까 어디 가 있어야 돼요? 이거 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라, 세계가 둘로 원수라 할 때는…. 65억 인류가 둘로 싸울 때는 강한 녀석이 약한 녀석을 잡아 치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때, 마지막 때를 중심삼고 대기해 가지고 하늘은 내적으로 준비하고 너희들은 모르는 수난의 역사, 내적인 슬픈 역사를 표현화시켜서 선생님이 그 내적 하나님의 상대돼 가지고 하나님을 풀어줘야 돼요. 하나님이 날 따라와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날 따라와야 해방되지. 하나님을 해방하려면 사탄세계에 영어의 신세로 갇혀 있는 죄진 모든 것을 해방⋅석방해야 되잖아요.

대한민국이 해방됐더라도 감옥이 있어요. 한 가정에도 해방권이 있고, 석방권이 있다는 거예요. 가정에도 어머니 아버지 다 있지만, 두 패가 하나 안 돼 있어요. 가인 아벨이 남아 있어요. 가인 아벨이 거꾸로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일이 있어야 그때에 있어서 전환시기에 평화의 기준이 된다구요. 이 전통을 이어 가지고 세계로 연결시키는 거예요. 세계 맨 끝에 와 가지고 이 선포를 다 한 거예요.

마지막에 왔어요, 이제. 아벨유엔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만나고 싶어도 못 만나요. 만나려면 반드시 자기가 국가 국민으로서 책임 다하고 세금을 바쳐야 돼요. 후대를 위해서, 후대를 위해 남겨야 돼요. 자기를 위해 남기는 것은 소용없어요. 그건 사탄 물건이에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세계 첨단에 서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 전부 다 플러스시켜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이 소유권을 그냥 가질 수 없어요. 사탄 것이에요. 그런데 지금 와 가지고 제일 선생님을 고생시키면서 눈을 뜨고 전부 다 행복하다고 야단하는 패들은 지옥의 한 구덩이에 몰아넣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하늘에 들어가지 못해요. 탕감법이 없어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예.」

요전에도 보니까 대통령, 미국 대통령이면 다예요? 유엔에 들어가게 되면 191개국에 한 표밖에 없어요. 그것 가지고 세계를 못 지배해요. 그러니 유엔까지도 소화해야 돼요. 아벨유엔을 만든 주인이 하게 돼 있지, 따라와 가지고 반대하던 그 패들이 아벨유엔의 주인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원하는 뜻 앞에 있어서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미국 국민이 굶고 40일, 21일 금식을 계속하면서 이 일을 추진해야 될 텐데 미국 국민은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내가 그 사람들을 찾아가지 않아요. 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 나라를 찾아가겠나?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원수예요. 사랑의 원수의 핏줄이에요. 생각만 해도 속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타락의 근원을 알아야

여러분도 시집가게 되면 신랑 둘한테 시집가요, 신랑 절대 하나한테 시집가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그러면 여자로 태어났으면 여자가 남자를 만나는 데 있어서 여자가 에덴동산에 둘이었어요, 하나였어요? 남자도 하나고, 여자도 하나예요. 그건 절대적이에요.

그들이 결혼하게 될 때 그 결혼이라는 것은…. 생식기라는 건 깨끗한 생식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 가운데 들어와 자고 싶고, 그 사랑의 환경에 살고 싶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생식기가 있어요? 똥개들, 구더기새끼보다 더하지. 그걸 좋다고 해요?

똑똑한 남자 여자들은 가정을 거느리기 싫고, 여편네가 있으면 가정의 여편네를 시중하고 아들딸을 시중하는 것이 싫으니까 혼자 사는 거예요. 혼자 살면서 자기는 이름난 사람이니까 언제든지 거리에 나가 가지고 지나가는 여자들을 돈으로써 혹은 권위를 팔아 가지고 잡아다 별의별 짓 다해요. 자기 본처를 남겨놓고 그러는데, 어떤 녀석은 수십 명과 관계를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이런 녀석들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문 총재가 그걸 용허하고 허락할 것 같아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둘러싸 가지고 유인했어요. 미국 여자는 안 그러나? 독일 가면 독일, 불란서 가면 불란서에서 그래요. 딸을 길러야 돼요. 딸을 길러 가지고 아내로 삼아야 돼요. 하나님의 딸 아니에요? 딸을 길러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을 반대하던 나라 중에 제일 극단적으로 반대하던 나라의 것이 레버런 문 앞에 바쳐져야 돼요. 하늘 것을 도적질해 갔으니까 자기들이 손해배상의 원칙에 의해서 물지 못하면 자기 일족을 팔아서라도, 옛날에 흑인 팔던 것과 마찬가지로 해서라도 빚을 물지 않으면 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어느 편에서 좋아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사랑하는데 어느 편에서 사랑하고 있어요? 하나님 편이 돼야지요? 사탄세계의 옷이라든가 이게 뭐예요? 루즈 바르고 화장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미인 되겠다고 자랑하고, 환경에 자기를 내세우는 건 다 집어치워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타락의 근원을 모르게 되면, 복귀의 근원을 모르게 되면 결혼도 할 수 없고 지옥도 못 가요. 지옥도 못 가고, 떠돌이 영이 돼요. 공중에 구름같이 되는데, 구름 위에서 비가 올 게 뭐예요? 가을 구름처럼 높이 떠 가지고 공중에 유랑, 이 우주의 떠돌이 된다는 거예요.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여러분을 가만히 보면, 젊은 놈들을 보게 된다면 “이야, 내가 가르쳐 준 천국은 이래 가지고 안 되는데….” 그런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편은 나 하나밖에 없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싫다고 해도 잡아다 세워 가지고 하나님이 개척해 주는데, 80퍼센트 해줘 가지고 나를 키워 나갔어요. 그런 걸 잘 알기 때문에 생명을 언제든 각오하고 있어요. 미국에 가서 감옥살이를 하고, 소련 감옥살이까지 계획했는데 소련까지 했다가는 인류가 멸망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세계에 없어요. 정치하는 사람, 경제하는 사람, 교육하는 사람, 사상계, 종교권에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손 안 댄 데가 없지, 내가. 다 잡아당기면 낚시바늘로 해 가지고 걸리는 거예요. 잡아당기면 한꺼번에 넘어와 가지고, 세계에 있어서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하나되어서 한꺼번에 딱 걸려들게 되면 65억이 선생님 품에 품겨서 선생님이 제일 앞에 서요. 앞에 서는데 그 앞에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돼요. 안 그래요?

65억 인류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가야 하는데, 여러분들이 그 65억 인류를 대표한 선발대가 됐어요? 똥개 같은 개인주의 아니야, 이 쌍것들 전부 다? 여기 교회에 오더라도 교회에서 소제 다 해줘야 들어가겠다고 하지, 자기가 와서 소제하고…. 비가 새고, 건물이 못 쓰게 된다면 30년이나 40년 살던 집을 팔더라도 교회를 고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은 43일 간 48개 주를 돌았어요. 손 못 댄 데가 있으면, 내가 그 날로써 다 고쳐 준다구요.

내가 모르는 것이 어디 있나? 창녀들까지 어때요? 누이동생이 창녀 되면 구해줘야지. 누이동생들이에요. 거기에 정욕의 하나의 해소지역으로 찾아가는 사내가 있을 수 있어요? 저기 뭐인가? 한 뭣이야? 한 무슨 택이? 이름이 뭐야? 아, 크게 얘기하라구! 한 무슨 택이야? 훈택이? 「예.」 이름은 좋다. 머리가 왜 셌나? 「나이가 먹어서요.」(웃음) 나이 먹으면 어디로 가? 영계 가 가지고, 혼자 가 가지고 어떻게 할 테야? 세상에…!

나는 너희들을 보면 참 한심해. 선생님이 너희들 같으면 한 초도, 한 시간도 쉬지 않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 옷자락, 발길을 놓지 않기 위해서 악을 쓰고 여기까지 왔는데…. 선생님은 뒷전에 놓고, 너희들 좋기 위해서 뭐 축복받고 우리 행복하겠다고 자기 새끼를 먹이겠다고 해 가지고 취직해 가지고 교회를 그만둬요? 그거 다 망해요. 한대 치면 한꺼번에 다 쓰러져요. 새로이 각오해야 되겠어요.

고향을 찾아가야

여기에 30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텐데, 이게 왜 이래? 볼까 봐 이러고 있어. 주먹을 들고 이래야지. 여러분은 옷을 다시 갈아 입어야 돼요. 다시 개척해야 돼요. 예수님이 30대에 왕권을 기다렸는데, 내가 34년 동안에 미국에 있어서 여러분들 중심삼고 예수…. 이스라엘 나라 사람보다 나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돌아가는 거예요. 로마를 우리가 소화해야 돼요.

원래는 한국이라든가 세계 국가에서 미국에 대해서 돈을 한푼도 가져와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늙어죽도록 밥 먹여 줘야 되겠나? 결혼해서 새끼 치면 새 새끼들도 벌레들, 곤충들을 잡아서 전부 다 먹여 살리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먹여 살리고 다 그러는데 사람이라는 만물의 영장이 뭐예요? 똥개새끼도 안 되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 피를 빨아먹었어요. 선생님은 뼈다귀만 남아 가지고 돌아갈 때는 어때요? 모든 전체 재산, 사상, 통일교회 식구, 세계에 널려 있던 중요한 사람을 여기에 다 갖다놨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미국 사람 돼 가지고 자기 고향에 안 돌아가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내일로서 일본으로 돌아가라면, 다 돌아갈 거예요? 「예.」 고향 찾아가야 돼요. 환고향, 환태평양! 환고향을 해서 뭐냐 하면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신문명 하늘나라 개벽시대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거예요. 그건 새로운 왕이에요. 만왕의 왕! 할아버지도 왕 되면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서 신하가 되어야 돼요. 안 그래요? 선생이든 뭣이든 그 원칙은 하나밖에 없어요.

참부모라는 것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왕에 앞서 있어요. 왕 중의 왕이에요. 그 앞에 전부 안 따라가면 안돼요. 그러면 따라갈 때 자기 재산보따리, 미국에 있는 재산보따리를 가지고 갈래요? 선생님은 돌아갈 때 그것을 가져가려고 하지 않아요. 군사가 싸우다가 전쟁에 이겼더라도 이긴 전쟁의 물건은 그 땅에 남겨주고 가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승리했더라도 워싱턴타임스라든가 교회라든가 전부 다 남겨주고 가요. 이것(이스트가든)도 내가 완성시켰어요. 9년 동안 미국 사람이 한다고 했는데 3년 더 해서 12년 걸렸어요. 내가 손을 댔기 때문에 돌들은 한국 우리 땅에 있는 돌을 가져다가, 우리 산에서 캐다가 집 지어놨어요. 돌을 여기서 깎은 것이 아니에요. 한국에서 해서 딱딱딱 붙여 가지고 만든 거예요. 여기에 폭탄이 떨어져도 구멍이 안 뚫어지게 돼 있어요. 3층집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위해서 한 것이 뭐예요? 국가메시아 되라고 세계에 내보냈더니 도망해서 다 돌아오고…. 책임을 완수하고 돌아온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내가 이제는 영계도 가야 되고, 고향도 가야 돼요. 고향의 조상들, 친척들을 내버려둬 가지고 여러분 때문에 굶어죽게 돼 있고 거지가 돼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와서 이걸 도와줘야 돼요. 제일 돈 있는 사람들이 제일 못사는 사람들을 먹여야 돼요. 그 돈이 자기들 돈이에요? 도적질하고, 사기 쳐 먹고…. 나는 그런 나라에 살지 못해요. 그런 사람을 데리고 살지 못하고, 그런 사람과 일도 할 수 없어요.

세계 제일 챔피언 된 남자를 꺾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어머니를 열 일곱 살 때 모셔 왔어요. 40세 된 남자가 열 일곱 살 난 처녀를 우주의 어머니 삼겠다고 할 때 마음이 편안했겠나? 어머니가 선하기 때문이에요. 어머니는 역사에 3개 종단을 거쳐왔어요. 조상들이 핍박을 제일 선두에서 받은 거예요. 그 할머니, 조한준 미륵이라는 것…. 우리 고향에 가게 되면 조한준 미륵 있는 것, 효율이는 알지? 우리 동네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의 모든 변천적 발전적인 내용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 하늘이 역사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나라가 망하게 될 때 감옥 들어가고 나라 없는 비통한 사실…. 나라 없이 딴 나라에 점령당한 그 학교에 가서 공부했던 사실을 잊지 못해요. 선생님은 소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그 소학교 선생들과 씨름해서 다 이겼어요. 너희들이 문화적인 면에서는 나은 점이 있지만 나한테 못 이긴다 이거예요.

소학교를 졸업할 때 3년 만에 말 배워 가지고 역사로부터 전부 다 공부하고 대학원 실력까지 다 갖췄어요. 이래 가지고 졸업식에 축하하는 사람들이 없기에 내가 나가서 들이제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문제의 사나이예요.

젊은 놈들이 자기 갈 수 있는 새로운 것을 개조하지 못하고, 구덩이도 못 파 가지고 숨을 곳에 못 있는 녀석은 언제 죽을지 몰라요. 선생님은 못 하는 게 없어요. 산에 가서 숯 구워서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산에 가면, 먹을 것이 많아요. 1대가 아니라 3대, 7대가 산사람이 되어서라도 뜻을 이루어 나간다고 나온 사람이에요. 너희들 같은 사람이 뜻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학교 간다고 하는데 학박사가 없으면 어때요? 내가 수백 명 박사도 만들고 있어요.

내일 아침 6시면 수원하고 사커 볼 하는데, 알아? 「수원하고요.」 수원! 이전까지 스무 번인데, 스물 하나만 하게 되면 역사적 기록을 내는 거예요. 스무 번 동안에 한 번도 지지 않았어요. 내일이 스무 번째인가, 그렇지? 「예, 그렇습니다.」 스물 한 번, 삼 칠이 이십일(3×7=21)이에요. 세계에 그런 승리의 패권을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축구세계에서는 할 일을 다 했어요.

곽 회장이 프로축구의 이사장이 돼 있잖아요. 장이 됐어요. 우리를 무시 못 해요. 여자 축구까지 내가 만들었지요? 여자가 밀리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여자 패 중심삼고 남자 패하고 누가 이겨야 되느냐? 여자가 이기게 만들어 놔야 돼요. 세계 제일 챔피언 된 남자하고 여자하고 해서 남자를 꺾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해와가 남자를 거꾸로 타 가지고 망쳐놓지 않았어요? 군사훈련까지 시키는 거예요. 소련군대, 중국군대 이상의 훈련을 시켜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평화경찰, 평화군이라는 말을 하고 있어요. 그것은 절대 경찰이요, 절대 평화군이에요. 세계 어떠한 누구도 못 깨요. 너희들은 나이 많아서 30대, 50대 다 되지만 3대권을 중심삼고 7대까지예요. 7대권 내에서 추어 가지고 이런 훈련을 시켜야 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너희들은 그냥 그대로 못 써요.

나는 다른 종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복숭아면 복숭아 맛이 있지요? 자두 맛,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전부 달라요. 시고, 짜고, 오미자같이 맛이 달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나와 다르다는 것, 나는 다른 종자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인류 중에 문 총재의 제자, 문 총재의 새끼가 하나도 없었어요.

이제는 사람 사태가 나요. 나라가 넘어오려고 그래요. 이러니까 원리를 차트로 해 가지고 책 사라고 그랬지? 현가의 2배 중심삼고 사라 이거예요. 너희들이 못해도 2배 하면, 그 절반은 책을 만들어서 너희들 편리하게끔 도와주려고 그래요. 너희들에게 책 팔아서 돈 벌 생각을 안 해요.

하나님이 있다면 그런 문 총재가 망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고개를 넘어가요. 지금도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지요? 그걸 걱정을 안 해요. 없는 데 있어서 창조를 했는데, 세상에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갖다 쓰는데 사탄세계에 통일교회 환영하는 나라 돼 있으면 그 나라의 모든 것을 써 가지고 세계를 빨리 굶어죽는 사람 없고 평화의 왕자 왕녀를 다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자기 돈을 쌓아 둬 가지고 뭘 해요? 놔 놓아야 3대 못 가서 다 없어져요. 부자들은 3대, 4대 가기 힘들어요. 선생님은 혼자 따라지예요, 따라지. 따라지로 나왔지만 따라지는 이거예요. 이게 혼자 있으면 안되니 어머니를 택해서 이것이 됐어요.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 별의별 반대를 다 한 거예요. 싸움을 하면서 결혼한 거예요. 문전에서는 데모하는 거예요. “문 총재 죽어라!” 야단하고, “아이고, 우리 아들딸을 빼앗아 갔다. 우리 여편네를 빼앗아 갔다. 우리 남편을 내보내라. 아들딸을 잡아다가 망할 자리에 보냈다.” 데모를 하는 거예요.

36가정들이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이들이 탕감복귀를 몰랐기 때문에 떨어졌어요. 선생님은 탕감복귀를 만들고 개척한 왕이에요. 주인이에요. 거기에 안 맞으면 안돼요. 평화메시지 어디 한 토만 달라도 대번에 알아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없게 될 때는 여기는 언제나 공개해 가지고 뉴욕에다 광고해 놓고 몇 만명씩 모이라구요. 이스트가든이 사막이 되면 돼요? 그러면 너희들 마음이 어드런가 봐요.

선생님은 아침에 나오기 위해서 1시 반 전에 깨는 거예요. 그러니 10시 정도에 자서 11시, 12시, 1시, 세 시간 이내예요. 시간이 바빠요. 어머니하고 아이들은 어저께는 시카고, 오늘은 미니애폴리스를 거쳐서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 엘 에이(LA)로 6월 초하룻날 여기에 온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은 없더라도 선생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이 안 하더라도 선생님의 가족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정진이도 공부하지만 방학 때니까 어머니 따라가 가지고 어머니 하던 일을 내가 해야 되겠다고 해서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아까운 청춘시대를 흘려 버리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교체결혼 못 한 사람들은 문제가 커요. 부부생활의 본이 되어야 돼요. 그걸 개척해야 돼요. 예수님이 120가정을 전도 못 하고 죽었어요. 120가정만 가정 만들어 축복했더라면 안 죽어요. 열두 제자들도 축복 못 해 주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1등 신부 되는 참어머니

그래, 13수예요. 이게 13수라구요. (백합꽃을 보이시며) 하나 둘, 요거 구약시대, 그 다음에 이 위에 신약시대…. 요것이 수술 암술이에요. 여기는 이게 이러니까 보이지 않잖아요? 잘 보이기 위해서 브라운 컬러로 순이 달려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여자예요. 요건 남자예요. 이 둘의 가루가 붙어야 씨를 맺어요. 이게 브라운 컬러(brown color; 갈색)예요. 먼 데서 봐도 얼마나 드러나요. 그렇기 때문에 날아다니는 나비 벌들이 전부 다 와요. 또 냄새가 얼마나 지독해요. 릴리(lily) 같은 것은 세 송이만 있어도 이 방에 향기가 차는 거예요. 그리고 나팔꽃이에요. 서치라이트(searchlight; 탐조등) 같은 거예요. 나팔 소리가 멀리 가지요? 모든 것을 갖춘 거예요.

구약성경 아가서가 있는데, 아가서 보게 되면 백합화를 제1등 신부로 표시했어요. 기독교 가운데 1등 신부가 누구예요? 아이고, 남자들도 신부라고 하는데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1등 신부가 누구예요? 참어머니예요. 그러니 세계를 다시 중생시켜야 돼요. 다시 낳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성화식을 하고.

그 다음에 40일 예수님이 금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40일 성별기간이에요. 지난 역사에 자기 부부로부터 자기 가정의 모든 것을 내가 책임져 가지고 40일 동안에 해방적 가정을 이루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서 탕감봉이에요. 구약시대 실패했던 것을 탕감해야 돼요. 신약시대, 성약시대…. 참부모를 고생시켰어요.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4개국에서 여섯 번 감옥살이를 했어요. 제자도 아니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이것들이 그랬으니 그 죄가 얼마나 커요. 알겠나? 「예.」

이게 열 둘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요것도 요것 하나에 하나씩 있다구요. 요거, 요거, 요거, 여섯 개 있어요. 그 다음에 요것까지 몇 개예요? 열 둘 가운데 이게 열 셋이에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중심삼고 참사랑으로 참가정을 못 이뤘기 때문에 세상이 이렇게 된 거라구요.

열두 지파! 선생님은 열 세 아들딸을 낳으려고 그랬어요. 핏줄이 다른 사람들이 모이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열 셋을 생각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제자, 13수를 맞출 수 있는 가정들이 생기는 거예요. 세상이 다 없어지더라도 이 가정을 중심삼고 키운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수고하고 고생하던 하나님은 어서 문 총재가 결정해서 그래 가지고 세계에 비참한 것도 극복할 수 있고, 무자비하게 청산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훈련까지 내가 다 받은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믿지 마요. 선생님 믿을 수 있는 신앙기반 위에 서야지 신앙도 없어 가지고 믿었다간 뻥 해요. 천국 갈 때, 영계 갈 때 안 데리고 가요. 그러니까 그냥 둬두고 갈 수 없으니 평화메시지를 만들어 놨어요. 내가 없더라도 반대한 패들이 백 살도 넘어 사니까, 지금 난 사람들도 그러니 내가 영계 갈 때도 미국이 한 1세기까지는 반대한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더러워요. 120세를 넘어 가지고 몇 대? 4대, 5대 돼요. 20년씩 하게 되면 5대면 100년이 되는 거예요, 1세기. 6대면 12촌이 되는데, 종족이 되는 거예요.

교체결혼 하는 데 선두에 서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가정파탄 돼 가지고 가정끼리 싸우게 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미국에 독일 패, 불란서 패, 이태리 패 등 2차대전 싸움패들이 다 모여 있어요. 기독교가 있기 때문에 이게 다 붙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모아놓은 것을, 붙여놓은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 되겠으니…. 하나님이 수고한 결실을 내가 살려줘야 되겠으니 여기 와서 고생한 거예요. 미국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으면 뗄 수 없는 입장이에요. 내 나라고, 내 세계고 다 이런 거예요.

요즘에 어머니 강연하는 제목이 뭐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에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에요? ‘원 네이션’ 가운데 아이고, 오만 가지가 다 들어가요.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의 그 모든 나쁜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이 나라는 이민 온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유엔 가입국가의 사람이 다 들어와 있잖아요. 하나 안 됐어요. 이게 민족 민족끼리 하다가는 한주 한주로 50개 나라 이상 갈라져요. 갈라진다구요.

독일 사람이 미국 사람을 좋아하나,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을 좋아하나, 불란서 사람이 미국 사람을 좋아하나, 이태리 사람이 미국 사람을 좋아하나? 영⋅미⋅불, 불란서는 떨어져 나가 가지고 반대하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걸 방지하려니까 교체결혼이에요. 빨리 50개 주 사람하고 교체결혼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남아져요. 알겠나? 「예.」

일본도 1억 2천만이 패권을 가졌다고 자랑하지 말아요. 인류와 더불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미국이 먼저 선두에 서면, 그 선두를 중심삼고 뼈가 돼요.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사리에 맞는 결과, 순리에 통할 수 있는 정착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이 망해서는 안되니까 뭐예요? 유엔 때문에 내가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유엔에 가 가지고 결혼식을 했지요? 너희들이 아무리 그래야 그 결혼식을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됐어요? 유엔에서 결혼하는 것을 반대한 사람들은 다 떨어졌지만, 유엔총회에서 반대받으며 결혼한 사람은 통일교회에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는 잠깐이고, 자기 생활은 길어요. 생애예요. 생활 밑창이 생애예요. 일생을 통한 생활, 영생을 통한 생활이에요. 그러니 개인에게도 들어가고 나라에도, 하늘땅에도 통하니 어디든지 무사통과할 수 있어야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지 그렇지 않으면 마음대로 못 가요. 다 오색인종이 같지 않아요.

세계의 사람을 살릴 수 있으려면 절약해야 돼

한국 대통령은 내가 밀어주는 사람이 대통령 될 때가 왔어요. 내가 대통령 만들 수 있어요. 미국에도 그래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 조직을 공화당, 민주당 이상 만들어 놓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보고 거짓말인가 물어봐요. 아무것도 없이 큰소리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똑똑하다는 미국 여자 이 간나들! 여자들이 뚱뚱해 가지고 배를 내밀고 다녀요. 뚱뚱한 여자는 아기 배나, 못 배나? 효율이! 「예.」 답해. 뚱뚱한 여자가 아기를 배나, 못 배나? 「확률이 더 낮겠지요.」 비례로 볼 때 확률이 낮다니? 아들딸을 낳더라도 걱정이에요. 더 뚱뚱해지는 거예요. 잘살게 되면 주워먹고 밤새껏 먹으니까….

선생님은 아침식사, 점심식사를 하게 되면 중간에 아무것도 먹지 않아요. 방에 과자 같은 것을 갖다놓아야 안 먹어요. 과자 먹을 걸 안 먹고 세계에 나눠주면 세계의 사람을 살릴 수 있는데, 하루 먹으면 사흘 나흘 일주일까지 금식해서 연명을 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살던 대로 너희들 시키면, 다 도망갈 거예요.

변소에 가서도 그래요. 오줌 세 번 볼 때까지 물 내리지 마라는 거예요. 세수 같은 걸 하더라도 손수건 큰 것을 안 써요. 절약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물 앞에, 너희들 앞에 빚 안 졌어요. 먹을 것이 풍부하게 되면 비료를 만들어서 비료로 주는 거예요.

미국에 여자가 이게 돼야 되겠나, 남자가 이게 돼야 되겠나? 센터! 메인 센터가 여자가 되어야 되겠나, 남자가 되어야 되겠나? 「여자요.」 남자 하나 있으면 여자 백 사람까지도 아기를 낳게 할 수 있어요. 백 나라를 한꺼번에 키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여자 혼자 아기가 돼요? 잘난 남자가 있으면, 미남자가 있으면 나라 없더라도 사막에 가 가지고 개척하는 거예요.

요즘은 사막에 가더라도 담수, 해수를 다 끌어올 수 있어요. 나라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사막을 중심삼고 살았으면 세계 사막에서 왕국을 만들었을 거예요. 본래 선생님 전문이 전기예요, 전기. 보이지 않는 세계의 공식적인 원칙이 어디 있느냐, 그걸 찾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든 약도 있어요. 전기원론을 해체해 버리려고 생각한 사람이에요.

그것을 못 믿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안 믿을 수 없는 기계를 만들어서 의료 치료를 하고 있는 거예요. 노라리로 먹고 그러지 않아요. 혼자 어디 가든 3개월 이내면 기반 닦아요. 바다에 가면 바다에 전문이고, 산에 전문이고, 농사에 대한 전문이에요.

이건 사람의 힘이 들어갔기 때문에 향기가 안 나요. 이것은 암만 아름다워도 향기가 없다구요. 여자도 똑같아요. 갖은 옥색 금은보화로써 온몸에 장식했더라도 냄새가 없어요. 비린내가 나요. 알겠나? 「예.」

중요한 얘기를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왜 교체결혼을 해야 되느냐?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나, 교체결혼을 해야 되겠나? 「교체입니다.」 나라 나라 교체해야 돼요. 대통령이 됐으면 대통령끼리 193명만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하루에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요. 사탄을 하루에 쫓아버릴 수 있어요.

그런 무기를 다 갖고 있는 선생님이 뭐예요? 선생님이 88년이 됐어요. 88년이면, 열 여섯 살에 했으면 72년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앉아서 놀고 그럴 새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 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만들어서 열두 성 이상 해 가지고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교회가 그런 생각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있지, 열두 지파의 이익을 바라는 교회가 없어요. 분열해 가지고 미국에 독립교회가 많아졌지요? 독립교회, 그 교회가 하늘나라와 통하지 않아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법적으로 모든 것을 처리해

이거 누구 줄까? (웃음) 자! (박수)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 Ⅶ장 Ⅷ장 Ⅸ장 Ⅹ장은 절대성을 말하고 Ⅺ장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외우지 않으면 이 길 못 가요. 3년 동안에 선생님이 어때요? 천 권 이상으로 선생님의 말씀집이 많아요. 거기서 골자를 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수천 수만의 박사들이 거기에 꿇어 엎드려 있어요. 그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리드하려고 그래요. 그래, 유엔과 미국의 최고 인맥들을 중심삼고….

노벨상 수상자가 문제 아니에요. 나는 노벨상 수상자 원하지 않아요. 공산당이 그걸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초국가적인 평화상을 해야 돼요, 노벨상보다도. 자, 알겠나?

문 총재가 언제 돌아가더라도 나라가 반대 안 하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나라가 다 조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엔에 가입한 190개 국가가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궁전 만들기 운동을 하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반대하다가 졌거든. 자기들이 반대하고 싸워서 레버런 문을 못 이겨요. 졌거든.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를 중심삼고, 소련도 케이 지 비(KGB)를 중심삼고 졌어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에게 물어 보라구요.

상대적 기반이, 자기 실적이 없는 사람은 도망가야 돼요. 알겠나? 「예.」 실적! 선생님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요, 못하기를 바라요? 「훌륭하기를 바랍니다.」 훌륭하기를 바라잖아요. 자기의 대신자는 뭐예요? 상속해 주려면 나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우리 아들딸들이 그걸 알아요.

내가 헌금을 누구 불러 가지고 얘기를 안 해요. 자기 재산을 바치겠다면, 나는 그래요. 너희 나라면 너희 나라에 바쳐! 자기 나라에 바쳐 놓으면, 중간 패가 도적질해 먹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하면서 끌어올리는 거예요.

말을 한 번 듣는 것보다도 열 번 듣게 되면 점점 무너지지? 백 개를 알고 활용하게 되면, 열 배가 무너지는 거예요. 천 개를 알게 되면 몇 십만개, 몇 백만개 아는 거예요. 그 실적을 가지면 나라의 대통령 다 돼야 되는 거지. 만왕의 왕이 뭐예요? 왕 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의 왕, 동네의 왕, 코미티(committee; 위원회)의 왕, 믿음세계의 왕, 경제 세계의 왕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내가 앉아 이렇게 있지만, 레버런 문이 바쁘게 뭘 하게 된다면 무슨 일도 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 한 걸 나는 순식간에 해요. 자, 중요한 거예요. 너희들 축복 완료! 네 어머니 아버지, 친척들 축복 안 하면 안돼요. 지금이 때예요. 축복하는 때를 허락했는데, 너희들 책임 못 하는 건 나는 몰라요.

여기는 통일대학원이에요, 대학원. 대학원 이상이 뭐예요? 세계에 나 같은 사람이 있어요? 섭리에 관한 역사를 풀어 가지고 생활권 내에서 분석할 때 그 비준을 부정할 수 없는, 눈을 뜨고 암만 분해도 그걸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가르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자, Ⅳ장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 호텔에서 한 거예요. 그 호텔이 한국에서 제일가는 호텔이에요. 1천7백 명 모이는 데 모아 가지고 민족 전체 교육이 다 끝났어요. 교육 다 끝났다구요. 미국이라든가 그렇게 하려면 멀었지. 그러니까 섭리의 때가 돼 가지고 선생님이 유엔을 중심삼고 공략하는데, 상대적 기준인 고향이 없었으니 고향을 대신 세워 가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만 되게 되면 법적으로 모든 것을 처리해요. 이 집이면 집이 완성되려면 전기니 뭣이니…. 말뚝 박는 것도 설계가 있어야 돼요. 한 체제가 되려면, 법이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가 하늘나라와 땅의 체제가 되려면, 법이 있어야 돼요. 법을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로 해요?

용케도 세계 정상의 부락에서부터 내가 시작해 가지고 7년 되는 데 있어서 유엔 중심삼고 유 에스 에이(USA)와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교육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사들을 와라 하면 와야 돼요. 안 오게 되면, 현지에 가 가지고 모가지 따 버려요. 그런 기반이 돼 있다는 거예요. 자!

젊은 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

(훈독 계속; 여러분은 수십만 혹은 수백만을 대표하는 성씨들의 대표 지도자로서 종족적 메시아의 위치에 서 계십니다. 수십 수백 대에 이르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총동원되어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사명은 이제 명약관화해졌습니다. 먼저는 여러분의 종친들에게 후천개벽의 시대, 즉 천일국 창건의 때가 왔음을 주지시켜야 할 것입니다. 하늘이 이 시대에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 차원에서 전개하고 계시는 섭리적 내용을 교육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뜻입니다.)

전부 반대했기 때문에, 이제는 반대할 수 없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따라오려기 하기 때문에 냅다 밀어요. 엄마 아빠가 반대하던 것, 친척들이 반대하던 이상 힘을 가지고 모아 가지고 타락원리부터 읽어줘요. Ⅰ장, Ⅱ장 평화메시지를 읽어보라구요, 반대할 사람이 없지.

Ⅲ장까지는 선생님의 가정이 할 것이고, Ⅳ장은 그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에 상대될 수 있는 민족이 할 것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됐으니 왕권수립을 하는 거예요. 왕권을 수립했더라도 종교와 과학이 하나 안 돼 있으니 과학세계를 연결해야 돼요.

Ⅴ장은 궁전이에요. 그 다음에 Ⅵ장은 과학세계예요. 종교와 과학이 반대됐지만, 통일교회에서는 그래서는 안돼요. 과학적이어야 돼요. 내 자신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안 통해요. 그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딱 된다면 유엔 공작해야 돼요. 환태평양을 중심삼고 신문명이에요. 하나님의 문명시대에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지지 않으면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가지고 살던 좋던 걸 다 불살라 버리라는 거예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옷이라도 다 나눠주고…. 선생님은 그 일을 다 했지? 옷들도 나눠주고 다 했지? 했나, 안 했나? 선생님이 30년 동안 미국에 와서 쌓아두고, 아끼고, 중요한 선물이 오면 안 썼어요. 쌓아둔 것을 천일국 1, 2, 3년을 중심삼고 나눠줬어요.

세계를 위해 나눠줬으니 받은 사람들은 돌려드려야지. 선생님이 씨 돈을 줬으면, 여러분은 그 이상 해서 부모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야 후손들, 너희 아들딸들이 싸우지 않고 같은 평준화되기 때문에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끝까지 훈독 후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과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김효율 보좌관 기도)

평화메시지를 내가 편성을 다 해 가지고 다시 읽어 볼 때 어느 누구나 타락한 후손 된 사람은 절대 필요한 보화예요, 보화. 귀하게 여겨 가지고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효율이! 이 책을 중심삼고 앞으로 참고할 수 있는 것, 선생님 설교집 몇 권 어디에서 빼냈다는 것을 아래 라인에 집어넣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공부할 수 있다구요.

이 말씀이 지금 나온 것이 아니고 벌써 수십 년 전부터 계획돼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학자들이 공부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자, 젊은 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경배)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가인 아벨의 문제

Ⅶ장! 「어제 평화메시지는 Ⅵ장까지 읽었습니다.」 Ⅶ Ⅷ Ⅸ장까지 하자구. 오늘 시간이 모자라게 되면, 내가 가더라도 다음에 누가 해서 읽게 하고 그래. 「예, 오늘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전숙님 보고도, 신문기사도 읽어주라고 하셨고, 또 일화축구 보고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전숙님 그거 할까? 전숙님 그것은 나중에 우리가 간 다음에 읽어줘요. 그러면 될 거야. 「예, 몇 번 읽을까요?」 Ⅶ Ⅷ Ⅸ!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훈독회는 평화메시지 Ⅶ장을 하겠습니다.」

어제 이어서 계속되는 거예요. 이것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 단계 영계의 기준을 세워놓고 땅의 일을 처리하는 거라구요. 「평화메시지 Ⅵ장까지 해서 참부모님의 노정, 참부모님 가정을 중심한 섭리권을 대표한 말씀으로 해서 몽골반점, 그 다음에 성씨연합, 그 다음에 천정궁 입궁⋅대관식 말씀, 그 다음에 시코르스키 한국공장 기공식, 이렇게 여섯 말씀이 1단계로 마무리가 지어집니다. 평화메시지 Ⅶ장부터 다시 또….」 그것은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아 끝났으니 이제는 세계 일로서 가인세계가 해야 할 책임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평화메시지 Ⅶ장에 대해서 설명;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으로 평화메시지 Ⅰ장하고 제목이 똑같습니다. 아버님께서 방금하신 것처럼 Ⅵ장까지 해서 1단계, 아버님 가정, 몽골반점, 쭉 나가면서 말씀하신 그 말씀의 1회전이 끝나고 2단계로 국가, 세계 앞에…)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나라를 찾는 섭리적인 차원의 말씀부터 또 시작이 됩니다.」

왕권이 됐으니 세계가 이제 거기에 하나되는 거예요. 복귀노정을 맞춘 순회노정의 선포식이에요. 선포 내용이라는 거예요. 자, 이런 것을 다 알고 읽어야 돼요. 이거 더블 돼요. 더블 안 될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등 8단계가 전부 다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내용은 하나라구요.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눈도 둘이요, 쌍쌍으로 다 돼 있는데 전부 다 갈라졌어요. 전부 다 원수가 됐다구요. 그것을 수평으로 만들고 종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이 돼야 돼요. 이것 하나, 이것 하나, 이것 하나 등 전부를 완성시키는 정착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개인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넘고 세계, 유엔까지 가야 돼요. 아벨유엔과 하나 돼야만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새로운 법적시대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창조법에 의해 가지고 살기 시작했는데 법을 어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역사니 얄궂은 반대의 세상에서 하나님이 별의별 고생을 다 하면서 이걸 세워 가지고 본연의 세계를 다시 찾아 들어올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신문명 천지개벽시대

환태평양 신문명인데, 신문명은 하나님의 문명이에요. 천지개벽의 시대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들어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서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됐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맞는 거예요. 여기에서 됐으니까 쭉 해서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구형을 이뤄야 돼요. 이래야 이게 운동하더라도 어디든 부딪치지 않고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런 탕감역사라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못 했지만,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일을 안팎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 모델형을 인류역사 앞에 나타낸 거예요. 개인의 모델형, 가정의 모델형, 종족의 모델형, 민족의 모델형, 국가의 모델형으로 5단계를 지나야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지나 사탄세계를 굴복시켜야 돼요. 5단계를 넘어서야 여기서 비로소 바른손이 와 가지고 이것을 점령한다구요.

그래, 종교가 정치권을 하나되어 소화해야 되는데 그것이 반대로 돼 가지고 가인의 입장에 정치가 서서 아벨을 죽여 나온 거예요. 끝날에 유물론과 유심사관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쳤기 때문에 피 흘린 역사를 해 가지고 사탄은 하나님의 복귀역사를, 하나님의 아벨적 역사를 근본적으로 끊어버리려니 죽여 버린 거예요. 피 흘린 역사가 거기에서 시작한 거예요.

공산주의 유물론과 유심론이 하나돼 가지고…. 유물론은 절대 뭐냐 하면 종교권 말살주의예요. 종교권, 사상권 말살주의예요. 사상이라든가 종교가 있으면 사탄 자신을 알기 때문에, 사탄이 근본적으로 뒤집어지고 뿌리가 뽑아지고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사탄은 지금까지 인류를 속여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속임을 받은 그 세계에서 우리 조상들이 한 모든 죄를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여러분이 탕감할 줄 모르니까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돼서 개인으로 가야 할, 가정으로 가야 할, 종족으로 가야 할, 민족으로 가야 할, 국가로 가야 할….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지배했기 때문에 국가기준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없었던 거예요. 종교라는 단계 위에 있는 거예요. 여기서 이게 뒤집어져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난 거예요. 이놈이 타 가지고 없애 버렸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다시 여기서 1차, 2차, 3차로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세 번째 만에 여기에 와 가지고 가정⋅종족⋅민족이 싸우는데 반대 받고 거기에 타격을 받은 사람들, 낙후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무엇을 하느냐? 사탄세계의 낙후된 사람들, 이렇게 된 사람들을 하나님이 여기에 와 가지고, 맨 끝에 와 가지고 구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가 하늘 편을 중심삼아 자리를 잡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이 기독교를 중심삼은 싸움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과 하늘이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로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권과, 종교권과 악마권이에요. ‘영⋅미⋅불’ 하게 되면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가 영국이에요. 미국은 아들의 나라예요. 미국을 낳은 것은 영국이에요. 그 다음에 불란서는 천사장 나라인데, 이 천사장은 언제나 타락성이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치리 안 되니 마음대로 반대하고 자유세계를 반대하는 거예요.

이 반대는 뭐냐?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일⋅독⋅이예요. 일본하고 독일하고 이태리가 자유세계하고 싸운 거예요. 어디에서 싸웠느냐 하면 대양이에요. 대양을 중심삼고, 육지와 연결 안 된 바다를 중심삼고 싸움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수많은 나라의 사람이 매장됐다구요. 수많은 나라의 백성이 매장됐어요. 사탄세계가 하나님이 축복할 수많은 것을 대신 거짓주인 돼 가지고 바다에 다 처넣었어요. 태평양과 대서양은 인류의 피를 짜먹은 바다라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여기서 죽어갔고, 많은 재산이 날아갔어요. 전쟁해서 미국도 떨어져 나가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도 그래요. 전쟁 이후에는, 2차대전 이후에는 참 어려운 시대예요.

섭리관을 알아야 돼

이 기간을 넘어 가지고 비로소 하늘이 세운 레버런 문이 나타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기도한 것이 뭐냐? 한국이 조상의 나라여야 돼요. 조상의 나라가 없어요. 한국⋅영국⋅미국, 그 다음엔 불란서예요. 이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사탄세계도 하나님 대신 사탄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아들딸로 대결해서 싸운 거예요.

소련이 어떤 나라냐 하면 희랍정교의 세계적 판도요, 그 다음에 서로마를 대표한 기독교의 교황청은 서쪽 나라의 판도예요. 둘이 서로 싸운 거예요. 가인 아벨의 싸움이라구요. 역사는 모두 가인 아벨의 싸움이라는 거예요. 종교적 가인 아벨이에요.

이것이 하나됐으니 거기에 누가 나오느냐 하면, 나라가 나와야 돼요. 새로운 나라, 재림주의 나라예요. 재림주의 나라가 없었지만 지금까지 선생님이 뭐예요? 한국⋅영국⋅미국⋅불란서,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해와의 나라인 일본 나라, 그 다음엔 독일 나라, 이태리 나라예요. 이 7개국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중심은 로마 교황청이에요. 희랍정교는 동쪽이라구요. 희랍을 중심삼은 이것이 러시아로 가 가지고 희랍정교의 중심지가 됐어요. 이것이 싸운 거라구요. 둘이, 가인 아벨의 싸움이 끝났으니까 끌고 나가야 할 것은, 역사를 연장시킬 수 있는 것은 뭐예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제3세계, 이 두 싸우는 패들이 끝났으니 여기에 재림주의 고향과 재림주의 나라가 성립돼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그때 끝나는 거예요.

1945년에서 7년 후인 1952년이면 다 끝날 거예요. 지금 하는 일이 다 끝났을 것인데 동양과 서양이, 가인 아벨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하늘과 땅, 전부 다 반대했어요. 받들어야 할 텐데, 사탄이 죽지 않고 남아진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오니 최악의 희생을 각오하고 싸워 가지고 졌기 때문에 등장하는 것이 재림주라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이 동양역사를 알게 되면 고구려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나라들이 싸운 거예요, 고구려를 망하게 하기 위해서. 고구려가 망하지 않고 그 고구려의 계대를 이은 한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나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필연적인 역사적 소명의 책임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나와서 하나님 대신 사탄을 굴복시켜야 되고, 사탄의 아들딸 중심삼은 사탄의 가정과 종족⋅민족⋅세계 전체를 품어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돌감람나무가 아니고 이것이 참감람나무 돼 가지고 하나의 같은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기준으로 들어가야 지상⋅천상 평화의 천국이 오는 거예요.

이렇게 멀고 먼 역사를 두고 사탄이 벽을 만들고, 성을 만들고, 갈라놨던 것을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되어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양손으로 어떻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양손, 참부모의 양손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가정을 만들기 위해 결혼하게 될 때 남자와 여자,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더불어 사위기대 기반에서 사랑으로 품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뗄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기준된 것을 사탄이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은 비로소 굴복하는 거예요. 섭리관을 알아야 돼요, 섭리관.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하는데 “통일교회가 뭘 하는 데야?” 하면, “레버런 문을 따라가라는 데다.” 하는데 아니에요. 레버런 문 사상과 –레버런 문 사상만이 아니에요.- 타락한 이후에 고통받은 하나님의 심정적 사정을 알아야 돼요. 심정을 알고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모르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도 탈락해

그러니 Ⅰ장에서 Ⅵ장까지는 선생님이 한국을 중심삼고 나라를 갖춰 왕권을 만들고 과학세계까지 품어서 승리한 거예요. 누가 반대 못 했으니 상대적 세계에서 Ⅶ장도 같은 제목이에요. 알겠나? 주체와 하나 되기 위한 상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기성교회를 중심삼은 120명, 1200명, 12000명이에요. 국가대표가 합해 가지고, 종교대표가 합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개인⋅가정⋅일족을 중심삼고 합해 하나의 세계가 돼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아담 가정을 사랑 못 했으니 아담 가정의 열매 된 65억 인류 가정들을 품어 가지고 아담 해와 하나의 가정을 사랑하려던 본연의 사랑을 하는 거예요. 이 모든 인류를 대해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정상적으로 발전한 내 나라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왕권의 왕좌에 올라가 가지고 천주를 지배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게 이론적이에요. 공상, 망상이 아니고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여러분이 아무것도 안 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달도 안 돼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아, 통일교회….” 하는데, 역사를 알아야 돼요. 긴 역사, 하나님으로부터 해 가지고 재림주를 세울 때까지 6천년이 됐어요. 6천년 수난 길은 우리와 상관없다,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것을 다 수습해야 돼요.

조상들이 별동세계로 쫓겨났으니 고향을 찾아오려면 벽들, 성들, 경계선 등 막아놓은 것을 다 헐어버려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헐고, 가정적으로 헐고, 종족⋅민족⋅국가적으로 헐어야 돼요. 국가 기준에서 열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몇 십만년, 몇 천만년 걸려 나온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어요. 땅에 밟을 발판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전부 다 캐 가지고 밝혀서 하나님이 그런 승리 자리에 서야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창조의 근본 조상의 자리에 서서 천년만년 이 우주가 변치 않는 거와 마찬가지로 변하지 않는 평화의 이상세계가 영존할 수 있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예.」 총론이 그래요.

여러분이 뭘 몰라 가지고, 유치원도 안 나오고 소학교도 안 나오고 중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대학도 안 나와 가지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청강생이 됐다고 해서 자기가 하버드 대학생이라고 할 수 있나? 하버드 대학 캠퍼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그것은 심부름꾼들도, 종들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하버드 대학의 모든 전통적 역사를 인수받아 가지고 그걸 실천시킬 수 있는, 세계 앞에 교육할 수 있는 내 자신이 못 돼요, 모르니까. 모르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도 탈락하는 거예요.

탈락하겠기 때문에 총결집시켜 가지고 평화메시지예요. 이건 한 3백 페이지도 안 돼요. 하루에 한 장씩만 따루어(외워)도 1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모르면 안돼요. 손을 대 가지고 그 말씀에 내가 걸릴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천국 문 앞에 가서 못 들어가요. 다리가 걸리고, 손이 걸려요.

더 더욱이나 프리섹스가 뭐예요? 아이고,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거예요. 하늘의 계열을 남겨놓고 사탄의 족속들은 할머니 생식기를 범할 수 있고, 할아버지가 손녀의 생식기를 범할 수 있어요. 이게 사람이에요? 동물세계도 없는 거예요. 미국이 그 판이에요.

선생님이 다른 나라가 되면 법적으로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거 정리 안 될 수 없어요. 원리가, 원칙이 그래요. 인간이 가야 할 길이 이런데 못 갔으니 가야 할 길을 아는 한 그걸 반대하는 사람은 사람도 아니에요. 동물 중에도 성난 독사보다 더 무서운 패예요. 그러니 땅 위에 존속할 수 없게끔 처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유대 나라라든가 공산당은 뭐냐? 종교를 말살시키고 자기 제일주의 주장하는 것은 길가에 가게 되면,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가는 길을 막아놓고 반대하게 되면 산짐승에게 내주는 거예요. 호랑이가 물어가고, 짐승들이 잡아먹게 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런 타락의 모양을 꿈에도 보고 싶지 않은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세계를 바라보고 가는데 여러분의 성이,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예스.」 예스가 뭐야? 예스(yes)가 아니고 노(no)라구요, 노. 그래, 절대성이 문제예요, 절대성. Ⅹ장의 제목이 그래요.

조상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책임

이제는 하늘이 책임 다해 가지고 표준을 세웠으니 그 표준 되는 것에 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 가외는 일체 했댔자 자기들이 자기 머리를 까고, 눈을 버리는 거예요. 더 빨리 망하는 길을 만드는 거예요. 구원섭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법에 걸렸을 때 즉각 쫓아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 뜻을 어기게 되면, 영계에서 데려가요. 조상들이 가만히 안 두어둬요. 교통사고가 나든가 급살나게 해서 다 파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와요. 알겠나? 「예.」

지금까지 “아이고, 문 선생님! 구세주니까, 참부모니까 용서해 주십시오.” 했는데, 용서시대가 지나가서 용서가 없어요. 법적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법으로 다스리지 사랑으로 다스리나? 이 집이 있으면 집의 모든 것이 법에 맞아야 돼요. 깃발 하나라도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완성한 집이 못 돼요. 한 가지만 걸리더라도 미완성품이기 때문에 완성에 1퍼센트라도 모자라면, 십년 천년이 가도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폐물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길의 끝에 청산 짓기 위한 법이 찾아오는데, 그 법 앞에 거슬리고 반대되면 틀림없이 정비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법이 있으면 법대로 해야지. 안 그래요? 그래서 법대로 해야 돼요.

지금 뭐냐 하면 평화대사가 있는데, 평화대사가 있기 전에 평화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평화 나라가 없는데, 평화대사가 생겨날 수 있어요? 평화 나라가 어디예요? 한국은 돼 있지만, 나라의 기준은 승리했지만 세계가 안 돼 있어요. 가인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종교권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고 나라와 종교권이 싸우던 것이 하나 될 수 있지만, 영계와 육계가 합한 결과체가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예요. 그 대사들을 중심삼고 데려다가 교육하는 날이 6월 3일이에요. 알아요? 미국이 지도국가인데, 하나님이 세운 중심국가니까 미국 대사들이 나가 있는 나라는 그 나라의 대통령과 그 나라의 모든 체제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것이 자기 집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집이고, 하나님의 나라니 만큼 그 집을 상하게 하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못 해요. 개인이 마음대로 못 하고, 가정이 마음대로 못 하고, 국가가 마음대로 못 하고, 세계 인류가, 사상과 주의가 마음대로 못 해요. 사상도 하나님의 사상에 맞고, 하나님의 주의에 맞아야 돼요. 개인의 살림살이도 하나님의 살림살이에 맞아야 돼요. 민족⋅국가도 그래요.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은 것을 새로이 나타내서 전통을 세워야 할, 조상의 자리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엄청난 과업이 있는데 놀고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이제 그래요. 여러분이 가인이에요, 아벨이에요? 선생님 앞에 뭐예요? 가인이에요, 아벨이에요?「가인입니다.」여러분이 가인이에요. 여러분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했잖아요. 미국이 가인 나라예요. 가인의 열매가 됐어요.

기독교문화권으로 출발한 것이 결실되어서 사탄세계의 제일 고질이 된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시할 수 있는 것이 됐다구요.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한 남자가 수백 여자를 대하고 있어요. 앞으로 그놈의 생식기를 잘라서 개에게 줘도 개가 안 먹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을 잡아서 주더라도 고기도 안 먹는다는 거예요.

노아 심판 때 살아남은 것이 뭐예요? 물고기예요. 물고기는 심판 안 받았어요. 그래서 내가 환태평양 신문명권 대회를 하는데, 이제는 바다에 있는 것을 길러 가지고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씨를 받아 하늘의 씨로 양식해 가지고 다시 보내주는 거예요. 동물이나 전부 다 씨를 개정해야 돼요. 그런 세계에 없는 박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종자가 없어지지 않게 말이에요. 식물관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 만들어 놓고, 씨를 받아놓고 가야 된다구요.

씨를 알아요? 씨가 뭐예요? 영어로는 시드(seed; 씨)인데, 시드가 뭐예요? 어린이, 다음 세대가 시드예요. 이것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같지 않으니까 세계를 한 번 뒤넘이쳐서 이걸 바로잡아 놔야 돼요. 알겠나? 「예.」

아담 가정을 완성하면 천주의 완성

그런 의미에서 후편에 들어갈 거예요. 자, Ⅶ장부터 읽어요. 여기서 120명 목사, 미국에 있는 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미국 나라하고 유엔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세상을 몰라요. 하고픈 대로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다 걸리는 것을 모른다구요. 앞으로 아벨유엔이 될 때는 대통령도 어디 가서 마음대로 술도 못 먹어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타락한 세계의 모양을 그리게 될 때는 즉각 제재를 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절대이상세계는 절대성을 주장할 수 있는 관계의 세계지, 타락한 성의 관계의 세계가 아니에요. 타락한 세계의 성은 완전히 청산되어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지 않으면 없어지게 하고 가야 할 것이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완전히 이겼다.’ 할 수 있는 팻말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야 새로운 왕권을 수습해서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영적으로 모시지 못했는데, 지금까지 역사에 수고하셨는데….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여러분이 지상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몇 천배 이상 아들⋅충신⋅성자의 책임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 사명을 앞에 놓고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다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것을 원치 않아요. 혁명을 해야 돼요. 참부모가 하나님을 모셔 봤나? 못 모셔 봤어요.

복귀역사를 지금까지 해 가지고 88세 동안 종살이를 했어요. 천사장보다도 못한 생활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을 완성하면 천사장 완성이요, 아담 해와의 완성이요, 아담 해와의 가정의 완성이요, 종족⋅민족⋅국가⋅천주의 완성이에요.

핏줄이 하나지 둘이 될 수 없어요. 핏줄이 둘이니 하나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것은 그냥 그대로 죽으려고 안 해요. 아무리 자기가 사랑하는 고기라도 길러서 잡아먹으려면 물고 다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그러게 돼 있어요. 본능이 자기 생명을 보호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렇지만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먹혀야 돼요. 먹히지 않으면 영양소를 먹지 못해 가지고 사람도 죽어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란 것이 뭐예요? 서양 사람이 말한 거예요. 동양사상에는 그것이 없어요. 4대 성인들에게는 약육강식이란 말이 없어요. 여러분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렸어요. 총을 만든 것이 백인이에요, 누구예요? 먼 데로 도망가는 짐승들을 잡으려니까 말이에요. 큰 짐승 잡기를 원해 가지고 북극까지 간 거예요. 그래,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가 누구냐 하면 백인이에요.

북극에서 먹을 것이 없으니까 바다에서 먹을 것을 찾아 해적이 되어 가지고 스칸디나비아반도로 내려온 거예요. 구라파의 유명한 나라인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가 해적의 나라예요.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답 같은 것, 땅이 없으니까 해적끼리도 싸워요. 바다를 메워 나라 만들어 가지고 해먹은 거예요. 화란이니 무엇이니 다 그 패라구요.

거기에서 스페인이 구교를 중심삼아 바다의 권세를 가진 거예요. 신교권 앵글로색슨 민족의 영국이 16세기에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을 중심삼아 해상권 개척 개발해 가지고 스페인과 싸운 거예요. 여기에서도 싸웠지요? 불란서라든가 말이에요. 해적의 무리예요. 해적이 들어간 데는 피를 봐요.

피를 보니 완전히 나중에는 하나님 앞에 제거당하는 무리이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래도 6천년을 하나님이 길러왔으니 이것을 죽일 수 없으니까 최후에 참부모를 보내 가지고 이들을 사랑으로 품는 거예요. 악마인데, 사랑 못 하는 사람들인데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백번 천번 죽더라도 그 자리에서 떠나지 않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로 만들어서 데려가는 곳이 천국이에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예.」 교만하지 마요.

대정비의 시대가 온다

선생님은 한국 나라의 법도 안 지켜요. 동양의 일본이라든가 중국 나라도 다 알았어요. 공부했어요. 열 여섯 살까지 다 알았어요. 알고는 유교사상의 전통, 누구보다도 공자세계의 대표될 수 있는 신앙을 한 사람이에요. 공자의 가르침을 내가 말을 될 수 있으면 안 해요. 불교의 내용도 말을 안 해요. 더럽혀진다구요. 성경말씀을 중심삼고 풀어 나왔지 그 가외 잡된 것을 들이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원리 골자를 중심삼고 소학교 나온 사람은 원리 골자의 전편 후편을 몰라 가지고 별의별 자기가 산 얘기들을 하다가 통일교회를 망쳐놨어요. 그러니 책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원리책에 많아요. 또 『천성경』에 얼마나 많아요. 그 골자를 빼서 최후에 망하지 않게 보호하게 만든 것이 평화메시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그걸 모르면 어디 발을 디딜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신앙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미워해서 쫓아내고 죽이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가정문제를 중심삼고는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어때요? 해가 동쪽으로 뜨던 것이 서쪽으로 뜨니까 동쪽으로 해가 올라올 줄 알지만 해 안 올라와요. 중앙에서 떠요, 중앙에서.

그래, 서양이라는 곳은 버티컬 아이디얼(vertical ideal; 종적인 이상)이 없어요. 동양은 버티컬이에요. 농사지으니까 일월성신의 사시계절을 통해서 버티컬 역사를 가졌어요. 오랜 역사예요. 민족이 많아요. 몽고반점 민족을 규합해서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선생님 외에는 만들 사람이 없어요. 백인도 안 돼요.

백인이 현재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이냐? 앞으로 미국이 제일 염려하는 나라가 어디냐 하면, ‘레드 차이나!’이래요. 이게 70퍼센트 가깝다고? 70퍼센트가 넘는다는 거예요. 백인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중국인데,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나예요. 중국이 이제 혁명이 벌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중국의 핵심요원 3분의 1 이상을 내가 준비하고 있어요. 여러분 나라도 그래요. 여러분 나라만 하더라도 3분의 1이 돼 있어요.

아담이 타락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으니 완성기가 남은 거예요. 34퍼센트예요. 예수님이 33세에서 34세로 못 넘어갔어요. 남자는 3수요, 여자는 4수인데 34수예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와서 34년 동안 고생했어요. 34년에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40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과 같은 40대에 하늘나라 세울 것을 책임 못 하고 한 시대를 잃어버렸으니 누가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 3시대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이니까 구약을 들고 가르칠 수 있고, 신약을 들고 가르칠 수 있고, 성약을 들고 가르칠 수 있고, 제4차 아담심정권까지 들고 가르칠 수 있어요. 아담심정권이라는 것이 성경에 있나? 꿈도 못 꿔요. 그러니까 구약시대를 넘어가고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실패했더라도 심정적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가정이 정착할 수 없는데, 그 세계에 정착하는 거예요.

인간의 본심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이 말씀을 들으면 휙 돌아가요. 타락하기 전 아담의 마음, 열 여섯 살 전의 청년들한테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중고등학생들에게,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해야 돼요. 열 여섯 살 전의 사람들은 여러분이 마음대로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절대권한을 줘요. 그런데 후손들을 못 기르고, 선생들에게 칭찬 못 받는 사람은 제거되는 거예요. 살 수 있는 좋은 데서 피해 가야 돼요. 대정비의 시대가 온다구요.

공적인 더 큰 것을 위해서 말하는 사람이 아벨

그러니 다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것이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될 때는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하늘도 불가피 하다는 거예요. 법이 있으면 법을 실천해야 돼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법이니 아담 해와가 성이 파괴되어서 하나님의 목을 잘라 가지고 죽이겠다는 것을 가만히 두어둘 수 있어요? 그 아들딸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 아들딸, 인류 때문에 기다리고 있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기다리는 인류 때문에 지금까지 기다렸지….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내가 날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결심하면 깨끗이 정리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도 틀림없는 기준까지 다 개척해 나왔어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다 척척척 해버리게 돼 있지 모른다는 말을 가지고는 안 돼요. 알겠나? 「예스.」

그런 선생님의 아들딸이 되면, 핏줄은 어때요? 스승의 핏줄이면 스승의 핏줄을 닮게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닮기 마련이에요.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스.」

오늘이 5월 30일인데, 내일까지 해서 5월이 끝이에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건강문제도 어때요? 한국에 내가 만든 병원도 있고, 다 있어요. 거기서 검사도 하고, 미국이 앞섰다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요전부터 아는 병원을 중심삼고 재차 정밀검사를 했는데 한 가지 남았어요. 오늘 끝나서 아무 문제없다고 하게 된다면, 여러분을 앞세워 들이몰지 몰라요.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들고, 지팡이가 아니라 철장을 들고 한 번만 휘두르면 허리가 부러지고, 한 번만 휘두르면 대가리가 깨지고, 한 번만 휘두르면 병신이 될 수 있는 시대권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참을 수 없어요. 그러니 빨리 선생님이 하늘이 허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그런 날이 오는 것을 무서워해요. 인간으로서 하지 못할 일을 해야 되니까 말이에요.

사탄도 마음대로 인간에게 못 했어요. 사탄의 아들은 인간을 죽였어요. 아담 해와도 마음대로 못 하고,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데 사탄이 마음대로 했으니…. 사탄의 세계니까 마음대로 피를 빨아먹고 지금까지 발전한 거예요. 그런 원수의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절히 여러분의 생활 세포에 그것이 젖어 있어야 돼요. 보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두 사람이 있으면 두 사람 가운데서 어디가 하늘 편이냐 할 때 10분만 말을 시켜 봐요. 누구를 중심삼고 말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하면 탈락이요, 자기 미국을 중심삼고 말해도 탈락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공적인 더 큰 것을 위해서 말하는 사람이 아벨이에요. 하나님이 아벨을 희생시키면서 승리의 한 날을 바라 나왔는데, 그 길 가운데 있으므로 그는 보호를 받는 거예요.

선한 이상권의 출발

‘아벨권!’ 해봐요. 아벨권의 ‘권’이 영어로 뭐예요? 렐름(realm; 범위)이에요. 아벨권, 가인권! 여러분 중에 가인권이 많아요. 여기에 80퍼센트 이상이 가인권이에요. 경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미국에 올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참부모가 미국에서 34년 동안을 고생하면서 가르쳐줬는데, 그놈의 나라가 반대하니 거기에 왜 엎드려 있느냐 말이에요. 공산당이 모시러 온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레버런 문을 보니까.” 하면서 공산당이 인본주의사상을 버리고 선생님을 모시러 와요. 또 그 길을 다 준비해 놨어요. 소련의 어디든지, 공산당의 어디든지, 불란서의 어디든지, 독일의 어디든지, 이태리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이 다 있잖아요. 축복가정이 다 있지요?

그런 나라에는 특별히 선생님이 별장을 마련해 놓고 있어요. 독일에도 별장을 마련했는데, 정부가 빼앗아가려고 하니 줘버렸지. 히틀러가 독일을 점령하려고 하던 곳이에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것은 문 총재에게 넘겨줘야 돼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똑똑하고 제일 잘난 사람들은, 바보들은 모르지만 잘난 사람들은 통일교회 말씀을 한 번 들으면 그만이에요. 두 번도 필요 없어요.

부모 앞에 부모 말대로 실천하고, 나라의 군왕이 있으면 군왕의 말대로 실천했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이 사실인 것을 알게 되면 실천하는데 효자보다 낫고, 충신이나 성인의 가정보다 낫다는 거예요. 가정의 도리를 해야 돼요.

하나의 타깃을 격파시켜 가지고 악이 없고, 선한 이상권을 출발시켰는데 반대했댔자 뭘 해요? 자기들은 끝장 다 났어요. 미국에서 레버런 문이 미국의 원수라고 생각하고 데모하고 그런다고 레버런 문을 잡아갈 사람이 있어요? 가정을 희생시키고 자기 있는 재산, 모든 전체…. 지금까지 통일교회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미국을 도우려고 했는데, 그놈의 도운 나라가 남겠나? 불면, 훅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나, 미국 놈들? 도적놈 사촌이에요.

이거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다 들을 거라구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는 참 좋아할 거라구요. 바른쪽이 여기서 돌아서면 이렇게 바꿔치는 거예요. 뒤에 있던 하나님이 앞으로 온다구요. 이제 선생님이 말한 그 내용과 똑같아요. 자유세계를 두 팔로, 유엔을 바른손에 미국을 왼손에 들어 가지고 뒤에 있던 하나님을 앞에 갖다 세우려는데 반대하니까 할 수 없어요. 뒤에 있는 공산당도 종교가 필요하게 돼 있어요. 다 망하지 않았어요?

중국과 소련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건 저들도 알아요. 10년 전에 내가 모스크바 대회 할 때 와서 졸개들이 얘기하더라구요. 문 총재를 따라가려고 하는데, 그러면 거기에 대안이 있느냐 이거예요. 대안은 간단해요. 3년만 나에게 맡기라 이거예요. 맡기라고 해야 안 맡기지요. 알겠나? 하나님이 뒤에 따라왔어요. 여기에 하나님을 앞에 내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유엔이 하나님에 복종해야 돼요. 미국은 유엔에 복종하고, 유엔의 193개국 자체가 하나님 앞에 복종해야 돼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지나가는…. 미국에 뭘 볼 게 있어요? 미국에 있는 이상의 것을 내가 다 만들었어요, 무엇이든지. 비행기까지 만들고, 다 그런 역사가 있어요.

배 만드는 것은 한국이 제일이지요? 병기 만드는 것을 미국도 못 따라가고, 이스라엘도 못 따라가고, 일본도 못 따라갈 그런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가 경고하려고 하는데 내가 “집어치워, 이 자식들아!” 하고 차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치워 버릴 수 있는 이론적 체제를 제시해라 이거예요. 이론이 있나? 미국밖에 모르는데 말이에요. 미국이라는 것은 미끄러진 나라예요. *미끄러져서 넘어진 나라라는 의미가 미국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마지막이에요. 오늘이 5월의 마지막이에요. 바꿔친다구요. 내가 건강하게 되면 여러분을 앞에 서서 때려 몰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지도를 못 받아봤지? 반대하는 미국에서 노틀들은 그랬지만, 젊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열 세 아들딸을 내세워서 세계 하이웨이를 열두 지파로 하나씩 처리하라는 거예요. 열 셋이니까 열두 지파가 딱 맞지. 열두 지역을 분배하고 있어요. 그 돈까지도, 제1차 공사할 수 있는 비용을 내가 지불하고 있어요. 소련이 먼저 하겠다, 미국이 먼저 하겠다고 해도 못 해요. 세계, 하늘땅이 다 아는데 그걸 소화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자기들이 먼저 하겠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런 자료를 가지고 우리를 못 당하게 돼 있어요.

세상을 타고 앉아 요리하겠다고 나타난 사나이

그러니까 오늘 여기를 떠났다가 내일하고…. 2일이면, 어머니가 와요. 어머니가 오면 헬스 컨디션이 좋냐, 나쁘냐 이거예요. 오늘 나와 가지고 돌아갈 수도 있지, 효율이? 「예.」 병원에서 잘 필요 없어. 내가 내 컨디션을 알아요. 내가 병원을 다니는 사람이에요? 병원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내가 만든 병원이 한국에서 유명해요. 학교가 없나, 뭣이 없나…. 내가 부러울 게 없어요. 유엔이 동원하지 못하는 청년들까지 유엔 이상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미국 놈들, 자기가 똑똑하다고 평하지 말라구요. 대가리를 까버리고, 혓발을 빼버려요.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세상을 타고 앉아 요리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그 요리 이상을 해드리겠다고 나타난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제일 무서워하지. 미국도 레버런 문이 오면 무서워해요. 언론계에서는 레버런 문이 오기만 해도 “잘라라, 잘라라!” 하는 거예요.

지금 전부가 그래요. 내가 이제 유엔이 되게 되면 구경하러 다닐 거예요. 제일 가고 싶었던 받대받은 그 곳, 그 궁전에 가 가지고 명령을 해볼 거예요. 듣나, 안 듣나 말이에요. 안 듣게 되면, 그 나라의 뿌리가 썩어요. 뿌리를 잘라버려요. 그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결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독일 사람이 세 번만 하게 되면 맨 처음에 결혼한 패하고 그 다음에는 남자를 따라가니까 남자 중심삼고 남자의 나라에 가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두 번 하고 세 번만 하게 된다면, 그 나라가 완전히 없어져요. 싸울 필요도 없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혼자 살겠나? 결혼하면 남편을 찾아가야지요.

필립스는 미스터 김을 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지? 영어도 잘 모르고, 뜸뜨고 이래 가지고 동양적 사고방식이 맞을 게 뭐야? 열심히 아들딸을 낳았으면 많이 낳을 텐데 양자를 세워 가지고 대신해 나가는 거예요. 나, 양자 싫어요. 지금 성인 현철들을 내가 축복해 줬으니 양자를 만들어 줘야 돼요. 오래된 여자에게 양자를 해줬더니 전부 다 나 보고 양자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내가 양자가 필요한 사람인가? 너희들이 양자가 필요하지. 사탄의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양자예요.

자, 뭘 하자고…? 「시작하는데 응원을 좀 해주십시오.」 아, 그래 보자. 축구 보자, 축구! (박수) 그거 얘기하라구. 오늘 Ⅶ장, Ⅷ장, Ⅸ장까지 하고, 그 다음에는 전숙이의 기록을 해요. 일화팀을 선생님이 만들었는데, 앞으로 세계의 여자 챔피언 팀이 세계의 남자 챔피언 팀을 때려잡을 거예요. 그게 목표예요.

그 다음에 올림픽대회예요. 올림픽대회에서 지금까지 100퍼센트 남자가 1등 했지만 50퍼센트 이상 여자가 1등 해야 돼요. 왜 웃어? (이후 성남일화와 수원삼성의 축구경기 시청)

(축승회 후 경배) 어제 몇 장까지 했나? 「어제 Ⅶ Ⅷ Ⅸ, 세 개 했습니다.」 Ⅹ장! Ⅹ에서 Ⅺ Ⅻ ⅩⅢ장 하자구. (평화메시지 Ⅹ장 훈독)

말씀은 하늘나라에도 없던 것인데 땅에서 찾은 것

(김효율 보좌관이 세계평화를 위한 평화대사 순회강연 활동에 대해 보고; ……자기가 아프리카 어느 나라로 나갔는데 한국에서 온 아버님 대신한 평화대사요, 이번에 메시지 전해 주러 온 사람이라고 그래 가지고 그 가정에서 아주 극진히 모셨습니다. 안방에다 잘 모시고 자기들은 그 옆에 거실에서 전 가족이 자는데, 이분은 한국에서 온 손님이라고 해서 새벽에 깨우지 않아요. 깨우지 않고 자기들끼리, 부부끼리 일어나서 아이들을 데리고 부모님께 경배를 하고, 거기서 말씀을 훈독을 하고, 자기는 누워서 반쯤 깨 가지고 그걸 다 본 겁니다.

거기에서 자기가 눈물로 회개를 하고, 또 감동 감화를 받았습니다. 이 하늘의 말씀이, 아버님께서 주신 이 말씀이 아프리카 오지에 나가서 무슨 힘이 있었기에 이런 사람들의 삶을 이렇게 180도 바꿔놓느냐? 이건 하늘의 기적이 아니고는 안 된다. 하나님이 분명히 이 말씀과 같이 하신다. 이런 자신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도 다 달라졌어요? 세상과 다르지요? 저나라에 가면 맹세만 아니라 모두 그 분위기에서 싸여 가지고 살아야 돼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어디 노래할 데 가서는 노래도 하고, 춤출 때는 장단을 맞춰서 춤추고 다 이래야 돼요. 그러려면 화해야 돼요. 화해야 된다구요. 말씀에 취해 가지고 어떤 말씀보다도 이것이 중심이 되고,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여기고 귀하게 여기니까 보물 같지. 자기가 생각할 때, 그렇게 귀한 책이라구요.

하늘땅의 어디를 가더라도 이런 책이 없어요. 하늘나라에도 없던 것을 땅에 찾은 거예요. 그것이 돈 주고 살 수 없는 거예요. 나라, 세계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진리를 사탄과 대결해서 싸우는 데 있어서 나타내지 않은 것은 흠이 생기지 않게끔 하나님이 깨끗이 보호해 가지고 세상이 돌아갈 수 있는 시대에 가서 이것을 무조건 나눠주기 위한 거라구요.

수천만년을 하나님이 품고 자기의 가슴에 두었던 사실들을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에덴에 있어서 아담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고 아담 족속과 아담 이상이 하늘에 반대되는 사탄 이상권으로 하늘을 파괴시키는 이런 억울한 환경에 처하던 하늘이 이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완전히 공개해 가지고 주는 거라구요.

이게 뭐냐 하면 평화메시지의 완결을 말해요. 이 내용을 갖지 않고 살면 평화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고생해 나오던 고생 가운데도 이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고생도 극복하고 보니 고생하던 이상의 열매가 열려요. 이 열매가 열렸는데, 고생한 그 자리가 1년 아니에요. 십년 천년 이 말씀이 있는 한 그 지역에는 하늘에 영광을 돌린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확실히 알고 나서는 행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인간이에요. 인간 책임분담, 아담 해와가 책임분담 못 한 거예요. 책임분담이 뭐이게? 결혼을 못 한 거예요, 결혼.

영계에서는 결혼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축복을 해줘

천사세계에는, 영계에 가서는 결혼을 못 해요. 여기 지상에서 자기들이 사랑하는데 부모가 반대하고, 세상이 반대하고, 동지들 앞에 파괴 당하더라도 천상세계에 가서 행복한 이상적인 부부가 돼서 사느냐 하면 아니에요. 반대라구요. 영계에서는 지금까지 결혼이 없었어요. 영계에서는 남자 여자가 다 섞여 살지만, 결혼이라든가 남녀관계를 허락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예수님도 결혼 못 하고, 공자 같은 사람도, 석가모니와 마호메트도 지금까지 축복을 못 받았다구요. 그 축복을 처음 해준 것이 통일교회예요.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받은 거라구요.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영계에서 수천년 동안 살면서 나날이 소망했던 것이 뭐냐? 평화의 이상세계, 하나님의 소망인 창조이상의 날을 바라면서 기도해 나온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 할 때, 그 영계의 수천억 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문제가 벌어지겠느냐 이거예요. 결혼도 못 하고 살았어요. 다 갈라져요.

여러분, 지금까지 영계에 미리 간 아버지라든가 불러 와 가지고 가정을 이뤄주는 거예요. 3대권, 사위기대, 4대심정권에 일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지 않는 한…. 선생님의 생활이 함부로 살지 않고 이걸 개척해 놓고, 이 개척한 말씀을 그냥 그대로 실천해서 옮겨놓을 수 있는 생활을 해 나왔기 때문에 그 누가 반대하더라도 그 자라 나온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어요. 세상이 반대하는 조건으로도, 혹은 개개인이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하는 조건을 두고도 선생님이 가는 길을 부정할 수 없으니까 이 일을 계속하다보니 세계가 돌아가 붕 뜨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말씀에 취해 보라구요. 밤이면 밤 가는 줄 모르고, 어려워도 어려운 것을 모르고, 자기가 투입하고도 투입하면서도 또 투입하고 싶고, 하고도 또 하고 싶은 거예요.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그런 거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은 부모의 사랑인데 우주를 창조한 부모의 사랑이 여러분 세상의 부모에 비할 것이냐 이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세상에 65억 인류들이 가정에 매여 살고 있는데 그 가정들의 부모 사랑도, 어머니 사랑이라든가 아버지 사랑, 진짜 사랑하는 그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은 잊지 못하는데 거기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은 얼마나 강하겠어요.

물방울이 떨어지는데 천길 만길 떨어지더라도 수직으로 떨어지지 이렇게 안 가요. 하나님의 사랑의 길은 수직이에요. 직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부모로부터 그런 사랑이 출발했다면 어떠했겠느냐? 오늘날 여러분이 큰 은행나무 같은 천년씩 된 그 나무가 중심뿌레기(뿌리)와 줄기가 다 자랐지만, 그 가지와 잎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나 가지의 순 여기도 요소가 다른 것이 있어요. 세포를 양식해 가지고 사람도 길러내고 다 그러잖아요? 요 세포 하나 키우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삶의 생활에 있어서 뿌리가 됐고, 줄기가 됐고, 가지가 됐고, 수많은 잎이 돼 있어 가지고, 역사적 꽃이 피어 가지고 매년 그 꽃이 열매가 되는 거예요. 세계에 바람이 불든가 하면 꽃이 다 날아다니게 돼 있어요, 바람을 타고. 크니까 불게 되면 이렇게 안 떨어져요. 이렇게 떨어져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가지고 몽땅 알고도 ‘그렇구만, 그렇구만!’ 하는 그게 아니에요. ‘그렇구만!’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줬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 자리에 또다시 옮겨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짓말했으면 안 옮겨져요. 사람의 본심은, 본연의 양심기준은 벌써 알아요. 자기편이 어디인지 알아요. 안다구요.

이 말씀을 듣고 나가게 간다면 자기 집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해도 홀로 홀로 이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깊은 산 중에 가도 친구가 있고, 바다에 가도 친구가 있고…. 모든 것이 친구예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그래요.

아담 해와는 쌍둥이

영계에 가게 되면 뭐냐? 천국에 가게 되면, 뭐가 행복하냐? 모든 전부가 자기를 중심삼고, 우리를 중심삼고 부모와 같이 챙겨주고…. 가정의 평화 속에서 사는 누이동생이 있으면 오빠와 같이 대해 주는 거예요. 오빠가 남편이 되지요, 아담 해와에서?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 둘이 하나님의 무형의 세계에 있어서 이것이 중화적 존재로 돼 있던 것이 쌍둥이예요, 쌍둥이.

아담 해와가 하나님이 창조했다고 딱 된 거예요? 본래부터 하나님 자체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격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돼 있기 때문에 홀로 살아요. 남자에도 남성 성품, 여성 성품이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혼자 보이지 않는 이것을 보일 수 있는 실체 돼 가지고 하나님 닮은 실체, 남성 실체와 여성 실체로 갈라놔 가지고 비로소 그것이 세계 우주 끝에 저 높은 중심도 우주를 포괄하고 남고, 횡적도 동과 서로 해 가지고 우주를 포괄해요. 대우주예요.

대우주로 보게 되면 지구성은 먼지보다도 더 작은 거예요.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들어가 있어요. 천 개도 많은데 1천억 개예요. 여러분이 일생동안 헤더라도 다 헬 수가 없어요. 아마, 컴퓨터로 헤더라도 몇 년 걸릴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대우주예요.

여기에 구형이 됐으니…. 고등학교 나온 사람은 알 거라구. 만약에 십자를 그린 데에다가 요거하고 요렇게 되면 이건 입체를 말해요. 구형을 말한다구요. 그래, 상하⋅우좌⋅전후예요. 동양사상은 상하⋅좌우, 상이 위에 가야 되고 오른쪽에 가야 할 텐데 상하는 옳지만 부부 관계는 여자를 먼저 놓고 좌우라고 해요. 거꾸로 됐어요. 벌써 본심적으로 알아요. 그래야 마음이 편안해요. 자기들이 아무리 남자를 먼저 해서 우좌라고 하려고 해도 마음이 허락지 않아요. 자기가 대하는 사실이 좌우가 돼 있으니 좌우가 느끼기에 편안하다는 거예요.

또 몸 마음이 싸우더라도 편 되는 것이 있어야 돼요. 싸우는 데는 싸우는 편이 없으면 싸울 필요도 없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존재하기 위해서는 상대적 요건을 소화시켜 가지고 포괄해서 영양으로서 섭취를 해 가지고 내 몸과 일체를 만들어야만 자기가 크는 거예요. 우주에서 도적질해서 자기가 큰 거예요, 어떤 거예요?

여러분의 얼굴 모양이 천태만상의 얼굴이 돼 있는데, 이 지구성과 우주 가운데 있는 모든 요소들, 중요한 요소들을 긁어모아 가지고 자기에 필요한 요소면 요소의 상대적 요인을 전부 흡수해 가지고 여러분 모양을 그려냈다는 거예요. 그 그려놓은 모양이 어머니 아버지의 몸만 통한 것이 아니라 이 우주적인 배경을 중심삼고 그 대표적인 입장에서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큰 거라구요.

그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으면 몸 마음이 가는 길이 어디로 가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문제됐지, 안 싸우면 어디로 가겠어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아래에서 위를 찾아가고, 바른쪽이 있으면 왼쪽을 찾아가야 되고, 형제가 있으면 찾아가게 돼요. 그래 가지고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는 뭐냐 하면 아기들의 열매요, 소년들의 열매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청년들의 열매요, 장년들의 열매요, 인간의 모든 전체에 생존하는 자체의 열매와 같은 자리예요. 그러니까 자기의 씨가, 씨 모양이 다른 데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모양이 생긴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딴 데서 태어나고, 딴 날에 태어났지만…. 65억 인류가 있더라도 똑같이 생긴 사람이 없어요. 개성진리체예요. 모든 우주의 존재물은 개성진리체로 돼 있어요. 그러면 둘이 “내 것이야, 네 것이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가 똑같은 둘이 있으면, 여자 혼자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해야 돼요? 여자가 하나인데 남자가 둘이라면, 남자가 여러 명이라면 어떻게 해야 돼요? 방황해야 되겠어요?

나를 만든 우주가 하나의 변치 않을 수 있는 주체적, 주체나 상대 되기 위해서 모든 태양 빛과 공기와 물과 흙이…. 여러분, 광석과 마찬가지예요. 없는 것이 없어요. 물이 많지요? 물이 4분의 3이에요. 물주머니 가운데 살아요. 물주머니를 가지고 살아요. 건조한 사막지대에 동물이 살 수 있어요? 산다고 하더라도 뭘 잡아먹을 것이 있어야 살지 잡아먹을 것이 없다면 살 수도 없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신들이 맛있게 먹지요? 나는 맛있게 먹는데, 오빠나 식구들이 많으면 식구들이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안 먹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것을 먹으라고 해요. 안 먹어요. 먹고 나서는 싫다고 한다구요. 몸이 맞지 않아요.

결혼을 함부로 할 수 없어

여러분이 여자가 하나인데, 남자가 둘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양손에 하나씩 붙들 거예요? 그러면 사랑을 어떻게 해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래 가지고, 이 울타리 안에서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러면서 살다가 없어지는 거라구요. 사람이 없어지면 안 되니까 하나님이 지옥을 갖다 장치해 놓은 거예요. 그것까지도 이제 앞으로 하나님이 다시 살려 놓으려니 상대이상을 찾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것은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결혼해 주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여러분을 결혼시킬 때 선생님이 돈 벌기 위해서 결혼해 줬어요? 내가 지금까지 수고해 번 모든 걸 미국에 갖다 퍼부었어요. 어디 가게 되면 어렵게 사니까, 쫓겨나서 어렵게 사니까 그런 거예요.

쫓겨나지 않으면 통일교회 교인이 못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내고, 형제가 쫓아내고, 일족이 쫓아내고, 나라가 쫓아낸 거예요. 왜? 벌써 출발이 달라요. 통일교회는 올라가는 운세를 탔는데, 사탄세계는 내려가는 운세를 탄 거예요. 내려가는 운세에 안 가겠다니까 이 뒤에 있어 가지고 영향이 커요. 자기들은 암만 일생을 살더라도 한 사람 따라오는 사람들이 없는데, 통일원리를 갖고 나서면 수많은 사람이 말씀만 들으면 따라와요.

어느 동네에 가게 되면 여자 하나가 전도 나가 가지고 핍박을 받고 이랬지만, 그 동네에 그 연령에 대등한 상대나 주체 될 수 있는 남자는 밤잠을 못 자고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여러분이 전도해 보면 알 거라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 미국 백인들 한 쌍이 사랑하던 사랑이 어떤 기준이냐 이거예요. 그 기준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미국 국민을 돌이킬 수 없어요.

내려가는 세상에서 올라가니까 올라가는 날에는 나라만 된다면 하늘땅이 지옥으로 꽉 차서 사탄이 마음대로 하던 것이 한꺼번에 다 없어져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 원수가 있다면, 원수도 자기들이 앞으로 끝을 맺기 위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반드시 끝나요. 죄 없이 억울하게 당할 때는 억울하게 당한 그 사람에게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손해배상.

통일교회가 세계 만민, 하늘땅에 있어서 억울함을 당하고 손해를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구성 끝을 왕래해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천주시대의 기준까지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사랑으로 품고 가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 세계의 모든 전부는 생명을 투입해서 더 큰 생명에 접붙이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여러분은 그저 친구로 생각하지만…. 다 마찬가지지만, 배후에 인연된 것이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가 많기 때문에 그 많은 것을 중심삼고 큰 것 앞에는 흡수당하는 거예요. 하나되면 한 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가지가 트고, 씨가 나와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가 된 것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하나에서부터 시작했지 남자 둘 여자 하나, 여자 둘 남자 하나에서 시작했어요? 여러분이 시집갈 때, 결혼식을 할 때 신랑 둘을 갖다놓고 좌우에서 끼고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도 안 가서 헤어지는 것이 무슨 놀음이에요? 망국지 놀음이에요. 인간으로서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바다에 사는, 보이지 않는 바다 물 속에 사는 조그마한 벌레도 수놈 암놈끼리 사랑하기 시작해서 새끼를 낳아서 기르기 전까지는 갈라지지 않아요. 결혼이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가 돼야

인간들의 특권이 뭐냐? 남자 여자가 결혼하게 된다면 사랑을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요? 사랑하게 되면 남편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리워 한다구요. 그리워하는데 자기 존재가, 여자라는 게 없어져야 남자가 들어가요. 남자라는 존재가 없어져야 여자가 들어가는 거예요.

부처끼리 ‘나를 위해서 당신이 태어났고, 나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나를 위해서 사랑해줘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장사꾼, 시장의 쓰레기를 모아 가지고 파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최고의 것을 세워 가지고 결혼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하나예요.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예요.

미국 사회가 어드래요? 이놈의 나라가 망해요. 문 총재가 안 왔으면 망해요. 내가 붙들고 안 놔주니까 하나님도 버리지 않은 거예요. 다 망해요. 여기서 34년 동안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여러분들이 동정이나 했어요?

여기가 이스트가든인가? 이스트가든이야? 여기가 어디예요? 이스트가든이라는 것이 동쪽 나라의 에덴동산이에요. 동쪽, 해 뜨는 나라의 이상동산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했는데 이스트가든을 창조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동쪽 나라, 동쪽에 해 떠올라 오는 거예요. 해가 생명의 뿌리라구요. 그 태양 빛을 받고, 주고받을 수 있는 초목이 돼야 돼요. 빛을 주고받아요.

여러분이 태양 빛을 다 받으려고 야단하지요? 해 떠 올라오면 다 깨지요? 주고받아야 돼요. 태양 빛을 주고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공기를 주고받아야 돼요. 우리가 산소를 받게 될 때, 식물은 탄소를 먹어요. 사람이 산소를 먹고 나서 신진대사 쓰레기로 나오는 것이 뭐냐 하면 식물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식물은 동물을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자기보다 높은 급이에요. 거기에 한을 가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좋은 사람이면 형님이든가 오빠든가 자기 친구들 가운데 좋은 사람과 친구하고 싶지요? 거짓말하고 하루에 몇 번 변하는 사람은 싫어한다구요. 날이 맑은 날이 좋아요, 궂어 가지고 해가 났다가 눈 왔다가 꽃 피었다 그런 게 좋아요? 맑은 날이 좋아요. 맑은 날 바라볼 때 태양이 둥그래요.

태양이 둥근 것과 마찬가지로 태양을 바라볼 때 태양을 바라보는 모든 존재도 둥글어요. 남자는 둥근 플러스고, 여자는 둥근 마이너스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태양은 절반이 플러스 마이너스 갈라져 나왔는데, 이 갈라져 나온 것이 절대적인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한 분이지 둘이 될 수 있어요? 또 상대라고 할 때, 남성적 여기서 플러스 된 이것이 여기에 돼 있으면 마이너스 된 것이 하나지 둘이면 어떻게 돼요?

여자가 싸워요, 안 싸워요? 미국 사람들은 안 싸우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이 여럿이 되면 서로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어머니 사랑을 받으려고 싸우지요? 그거 싸우게 돼 있어요. 그것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억만년을 가더라도 그걸 좋다고 할 수 있는 인간이 없어요.

가정문제에 합격 못 되면 안 돼

동물세계도 그래요. 참새도 쌍을 지어서 뭘 갖다 물어놓고 집짓기 시작하면 집을 지어 가지고 새끼를 치고, 새끼를 길러 가지고 내보내는데 자기가 주머니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곡식 창고가 있어서 먹일 것이 있는 게 아니에요. 부모도 그렇게 자라 왔으니 새끼를 위해서 다 크면 내보내는데 안 나가면 쫓아버려요.

너희 미국 젊은이들이 부모가 쫓아버려서 나갔나, 자기가 나갔나? 미국 사람들, 미국 젊은이들! 자리도 못 잡았는데, 열 살만 되어도 벌써 어머니가 정을 떼려고 그래요. 이거 망해요. 망한다구요. 없어진다구요. 내려가면 자꾸 없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싸울수록 커 가요, 싸울수록 망해 가고 작아져요? 작아지는 거예요. 일생 동안 싸우지 않고 일생 동안 위해주려고 할 때…. 싸우는 사람은 40대에 죽더라도 싸우지 않는 사람은 배를 살아요. 3배까지 살아요, 3배까지.

여편네, 남편네가 죽을 때 같이 죽고 싶지요? 여편네가 죽고, 남편은 어디 가요? 옛날에 순장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동양사상이 그렇다구요. 남편이 죽으면, 여자가 죽어야 돼요. 그래, 여자가 죽으면 남자는…? 절간에 가는 거예요, 절간. 정성을 들여줘야 된다구요. 그런 남편을 얻고 싶어요, 한 몇 개월 살다가 싸워 가지고 침 뱉는 남편이나 아내를 얻고 싶어요?

가정문제가 얼마나 큰 문제예요. 여기에 합격 못 되면, 태양도 침을 뱉어요. 만물들이 “내가 너희들 같은 몸뚱이에 들어갈 것이 아닌데….” 합니다. 병이 드는 거예요. 원치 않는 것을 집약시키면, 싸움이 나 가지고 곪아서 터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근본에서부터 사람이 왜 싸우느냐, 사람들이 왜 동네에서 잘살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힘 있으면 전부 강제로 빼앗고 그러느냐고 하던 거예요. 마피아가 어떤 거예요? 맨손 가지고 강제로 있는 것을 탕두(강도질)해 먹잖아요. 그건 어느 사회든지 환영하는 법이 없어요. 동물세계도 침을 뱉어요.

그런 집에는 새들이 날아가다가 똥을 싸더라도 그 집에 가서 싸버려요. 짐승들이 오더라도 그 집에는 절대 가서 새끼치지 않고, 그 울타리권에서 살려고 하지 않아요. 다 도망가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이 그래요. 울타리, 환경의 울타리에서 도망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선생님을 매일같이 만나보고 이러는데 어때요? 매일같이 만나보더라도 좋아요, 나빠요? 「예스.」 뭐 예스, 예스…. 또 뭐 예스예요? 진짜 좋아하지 않고도 예스라고 해요. 좋게 대답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떤 더 높은, 더 훌륭한 사람이 자기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자기 좋은 입장에서 얘기하면 나도 그렇다고 하지,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너희가 예스, 예스 다 할 때 선생님을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십 년 좋아하고 일생 동안, 영계에 가서 수천년까지 기다리더라도 나를 좋아하는 것하고 1년도 안 된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이 비교가 되겠어요? 성인인 예수님도 새벽이 되면 인사해야 돼요. 4대 성인도,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도 그렇다구요. 그 대신 그렇게 사는 선생님은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해요? 예수님이 나를 선생같이 하면 선생 이상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는데, 여러분이 오래 살라고 하지 말라구요. 이제 가서 뭐냐? 진짜 타락하지 않은 이 세계를 구한 구세주로서, 참부모로서 하나님을 모셔 봤느냐 하면 못 모셔 봤어요. 영계에서 못 모셔 봤어요. 사위기대의 형태를 갖춘 무리들이 가 가지고 하나님을 왕 중의 왕이요, 영원히 영원히….

첫 번째로 남자 여자가 연애하면서 좋아할 때 결심하는 이상이에요. 결혼하기 전까지 별의별 것을 다 하지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는데, 선생님이 과연 영계에 가서 하나님을 어떻게 모실 거예요? 또 선생님이 모신 대로 어떻게 모실 거예요?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좋은 거예요. 전체가, 환경이 잘 자라 보일수록 좋은 거예요. 잘 자라야 돼요.

그러면 악마의 세계는 뭐냐? 전체가 잘 자라는 환경을 보게 된다면 시기, 질투해요. ‘저놈의 사탄마귀! 저놈이 죽어야지, 죽여야지!’ 하는 그런 마음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중심이 없으면 안돼

여러분이 살면서 태양 빛을 얼마나 도적질하고 빨아먹었어요? 값으로 치면 얼마나 되겠어요? 나면서부터 태양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눈은 왜 생겼어요? 벌써, 태양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코는 왜 생겼어요? 이 세상에 나가면, 공기 있는 것을 알았어요. 입이 왜 생겼어요? 먹을 수 있는 모든 것이 있는 것을 알았어요. 귀가 왜 생겼어요? 말을 들어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게끔 알고 태어난 거예요.

손이 왜 이렇게 열 손가락이에요? 하나되기 위해서, 상대를 위해서예요. 여기 육손만 되더라도…. 육손이 있다구요. 서양에서는 육손이 어떤지 모르지만, 아시아에서는 육손은 결혼 못 해요. 눈이 있을 데 눈이 있어야 되고, 코가 있을 데 코가 있어야 하고, 입이 있을 데 입이 있어야 하고, 귀가 있을 데 귀가 있어야 되고, 머리가 있을 데 머리가 있어야 되고, 팔이 있을 데 팔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배꼽도 있어야 돼요.

배꼽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배꼽도 있어야 되고, 생식기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손발도 있어야 돼요. 그 모든 것 오만가지를 널려 놓으면, 전시해 놓으면…. 오만가지의 모든 것이 대표할 물건들인데, 다 내게 있는 거예요. 그 오만가지를 나눠주기 위한 거예요? 눈을 위해 가지고 몸뚱이가 눈 하나 살리기 위한 거예요? 코를 하나 살리기 위한 거예요?

보라구요. 태양이 있으니 눈이 필요하고, 공기가 있으니 코가 필요하고, 물이 있으니 입이 필요해요. 물을 중심삼고 배양되는 식물 초목, 고기가 있어요. 바다의 물 가운데 있는 것을 잡아먹지요? 여러분, 이빨이 있어요? 이를 보라구요. 이빨이 몇 개예요? 서른 두 개예요. 4수에 8수예요. 사 팔이 삼십 이(4×8=32)예요. 이건 다 들어가요. 4수는 타락한 세계, 8수는 재출발수지요? 타락한 세계, 천사장 세계 전부를 먹을 수 있는 것이 사람이라구요.

이가 몇 개인지 알아요? 보라구요. 이게 왜 중심이에요? 이게 중심이에요, 이게 중심이에요? 이건 혼자 독불장군이에요. 중심이 왜 중심이에요? 넷 가운데 있으니 중심이에요. 이거 보게 되면 여기서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이에요. 언제나 네 번, 한 번 두 번, 네 번 하던 게 중심이에요. 중심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건 뭐냐? 이 중심 된 거기에 속으로 들어가야 돼요. 내적인 뼈예요, 뼈. 여기에 다 달려 있지요? 새끼 뼈와 마찬가지예요. 뼈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넘버원’ 할 때, ‘넘버텐’ 이러고 ‘넘버원’ 이렇게 하잖아요? 중심은 뭐냐 하면 중심은 이것밖에 없어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셋이 합해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예요. 그래야 중심이 돼요. 또 여기서 보더라도 중심은 같은 자리에서 작지만, 이 작은 것이 제일 누구를 보호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딱 쥐게 되면 이것이 브레이크가 걸리기 때문에 이게 다 못 내려가요. 해봐요. 그게 중심이에요. 이게 없으면 어떻게 돼요? 뻐드러진다구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그래,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중심이 없으면 안돼요.

그러면 두 물건이 있으면 말이에요, 수평이 있으면 수평의 중심이 어디예요? 아무리 길더라도 수평의 중심은 하나예요, 하나. 지구성을, 이 우주를 뻗어 나가더라도 그 중심은 하나예요. 딱 갖다 붙이면 같아야 된다구요. 우주를 대표한 남성과 우주를 대표한 여성이 딱 갖다 붙이면, 중심은 하나되니까 같아요.

이 같은 것이 어디든 같아요. 이렇게 놔도 같아요. 하나님의 손에도 같고, 종의 손에도 같아요. 금이라는 것은 왕자의 손에 가면 보물이 되고, 노동자나 마피아의 손에 가면 안 되느냐? 그것은 변하지 않아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중심이 있는데, 그걸 자기 소유로…. 수직이 돼서 연결돼 가지고 중심이 돼야 할 텐데 여기서 중심이 되려고 하니까 여기서 때려잡아 가지고 파괴시켜 가지고 돼요? 다 없어져요. 때리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싸움하면 없어지지요? 암만 친구들이라도 싸움하면 갈라져요, 안 갈라져요? 중심이 떠나요, 중심이. 너와 내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에겐 언제든 사랑할 수 있는 특권의 은혜가 있어

남자와 여자를 생각할 때, 세상을…. 이 우주를 보게 된다면 플러스와 마이너스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수컷 암컷, 수놈 암놈이에요. 남자 여자라구요. ‘수놈’ 할 때는 새들까지 전부가 들어가요. ‘남자’ 할 때는 사람만 들어가지만, 우주 전체를 말할 때 수컷이라고 하게 되면 남자를 말하는 거예요.

수컷 알지요, 수컷? 새도 수컷이 암컷을 찾아 보호할 줄 알아요. 호랑이도 그래요. 수컷이 암놈을 보호하는 거예요. 호랑이는 새끼를 낳게 되면 수놈이 2년 8개월, 3년 동안 길을 떠나요. 그 다음에 새끼들이 커 가지고…. 3년 되면 다 클 것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또 찾아와서 또 새끼를 낳는 거예요. 그러면 호랑이 수놈은 몇 년 만에 사랑을 해요? 3년, 2년 8개월 이상 돼야 돼요.

여러분, 가정이 있는 남자 여자들은 몇 년 만에 사랑을 해요? 그 사랑이 하늘땅, 우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사랑을 하는 거라구요. 사람에게 특권의 은혜를 베풀어 준 것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사랑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부처끼리? 남자들은 동쪽이기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대번에 여자들을 타고 앉으려고 그래요. 그 본능이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새끼를 못 쳐요.

남자는 여자에 대해서 그리운 마음이 솟구치는 것이 있어서 수직으로 떨어져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받쳐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수평에 와서야 새끼를 치는 거예요. 내려가서도 살 수 없고, 올라가서도 살 수 없잖아요? 수평에 만물이 다 있으니, 거기에 먹을 것이 많으니까 그래요. 남자 여자가 서로 품고 사랑하는데 밀어주고 밀어주면….

여자들은 사랑할 때 위에 가요, 아래로 가요? 오목이에요. 물을 받아야 돼요. 남자는 사랑하는데 함부로 쐈다가는 안 돼요. 담을 넘어가 쏘면 어떻게 돼요? 여자를 전부 버려놓잖아요? 물 떨어지는 곳이 한 곳이어야 돼요, 한 곳. 두 곳일 수가 없어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리 원리가 위대한 것은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문 선생이 생각해 가지고 그렇다 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만물에, 저들에 실험해 보니 그래요. 그래, 조그만 물건들도 다 보호하려고 그래요. 자기 씨족을, 종을 보호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어머니 사랑, 남자는 나라를 위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따라다니면서 “오빠, 어디 가든 날 데리고 가!” 하고 울었으면 타락 안 했다는 거예요.

남자는 세상에 여자를 언제 상대하느냐 하면 열 여덟, 20세가 넘어야 상대할 텐데 그 전에 상대 될 수 있는 물건이 없어 가지고 남자가 어떻게 살아요? 모든 것이 남자가 중심, 플러스의 세계가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결혼하기 전까지는 세상에 대해서 알아야 돼요. 나라에 대한 공부들을 해야 돼요, 공부.

공부도 24세에서 서른 두 살 넘도록 박사학위를 못 따게 되면 다 집어치워야 돼요. 스물 네 살에서 스물 여덟 살까지 결혼해 가지고 4년 후에 아기 둘을 낳아야 돼요. 아기 둘이면 1년 6개월, 2년 안 된다구요. 그게 다 공식 내에서 하게 돼 있어요.

여자들은 충신의 딸이 돼야

그래, 여자들! 시집을 몇 번이나 가고 싶어요? 누구와 결혼해 주면 좋겠어요? 마피아 딸이에요, 충신의 딸이에요? 역적의 딸이 되면 얼굴도 못 들고 어디 숨어서 살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충신의 딸이 돼야 돼요. 그래, 여러분은 지금 참부모의 딸이라 하는데 참부모가 그렇게 싸구려 참부모예요? 여러분 가정의 억천만 금을 다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어요. 우주를 낳아놓고 울었어요. 왜? 사랑하는 누이동생…. 누이동생이에요. 형제예요. 한 쌍이에요. 갈라놓았어요. 갈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연히 여자들은 오빠를 따라가요. 무서운 것이 있으면 남자가 앞에 서야 돼요, 여자가 서야 돼요? 무서우면 남자 뒤에 가 숨고 힘 있는 사람한테 가서 붙어살아야 할 텐데, 힘이 없으면 잡아 먹혀요. 누구나 다 떼어 가요.

미국 장관 부인들이 미국이 망한다면 어떻게 돼요? 자기가 부인되고, 자기 마누라 되고, 아들딸이 자기 아들 되겠어요? 나라가 전부 잡혀가니 종이 돼요, 종. 어쩔 수 없어요. 타락하면 타락한 상대밖에 안 돼요.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노력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노력을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내가 지금 나이가 몇이에요?「88세입니다.」팔 팔이 육십사(8×8=64), 어머니는 64예요. 난 날도 마찬가지예요. 이야, 팔 팔이 육십사(8×8=64)예요.

어머니가 64세가 되면 성공해요. 그 다음에 팔 팔이 육십 사, 8이 세 개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아니에요? 제일 좋은 날이에요, 결혼할 때. 세포가 스물 세 살 되게 되면 죽기 시작해요. 그거 알아요? 생태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때에 결혼해야 돼요. 지금 40이 되고 50이 돼 가지고 아기 못 갖는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쓰레기예요, 쓰레기.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꽃이면 꽃이 이게 얼마나…. 우주가 다 들어가 있어요. 없는 게 없어요. “야, 너도 나와 같이 태양을 좋아해? 야, 너도 나와 같이 공기를 좋아해?” 하면 어때요? 공기를 먹어야 자란다구요. 그 다음에 “물 좋아해, 흙 좋아해?” 하면 “응, 응!” 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하늘은 뭐냐 하면 남성을 대신하고, 땅은 여자를 대신해요. 하늘은 3수고, 땅은 4수예요. 거기서부터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이 번져 나가요. 7수가 완성되는 거예요. 남자라는 것은 종대의 뿌리, 줄기, 순이에요. 여자는 동서남북이에요. 여자는 어디 가든지 시집가서 신랑하고 사랑하기 시작하면 거기서 죽으려고 그래요. 옮겨가지 않아요. 옮겨가면 어떻게 돼요? 남자가 죽잖아요. 보호해야지, 울타리. 영양소를 보급해야지요.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놀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여기에 매니큐어 발랐나? 일 안 하겠다는 거예요, 일. 일 안 하겠다는 거라구요. 빨래 같은 것, 뭘 하더라도 싫어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발에까지 전부 했데? (웃음) 걸어다니기 싫어하는 거예요. 의자에 앉아 가지고 호령하는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망해. 그래 가지고 잘살아요? 천년만년 못 가요. 잠깐 몇 년 살게 되면, 그동네에 도적이 많게 되면 언제 다 빼앗아 가요. 빼앗아 가는데 물건만이 아니고 자기 생명까지 죽이고 빼앗아 가요. 아이구, 이렇게 무서운 세상에 자기 잘났다고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언제나 이렇게 입고 살아요. 넥타이를 매고 살지 않아요. 선생님이 색깔에 예민한 사람이에요. 유교사상을 배우다가 학교에 가서 그림 같은 것을 그리는데, 처음 학교에 가서 그림을 그리는데 그 그림을 붙였어요. 생각이 달라요, 생각이. 도화지가 있으면 종이 가운데 딱 이렇게 몇 분의 1을 해 가지고 딱딱딱 점 쳐 가지고 그리면, 꽃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눈이 작지만 아주 명확해요. 사람을 보고 저 사람이 틀렸다면 틀려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우리 형진이는 어려서부터 “아빠, 저 사람은 나빠요. 사랑했다가는 안 돼요.” 한 거예요. 알아요. 본심이 알아요, 본심이.

생사지권을 연결시키는 것이 결혼

여러분도 살다보니 사기를 치는 남편들은 본심이 ‘저 도적놈의 새끼, 저놈의 새끼 죽어야지!’ 해요. 죽을 사람이에요. 죽을 사지에 가서 내가 살려줘야 할 남편이에요. 여편네가 죽을 사지에 가면, 자기 생명을 걸어서 살려줘야 할 남편이에요. 그런 전통과 사상적 기준으로 볼 때 다 낙제꽝이에요, 낙제꽝. 너희들, 알겠나? 「예스.」

통일교회 선생님이 아는 가정이념을 중심삼고 60년 이상이 됐다면 세계는 반드시 악한 세계, 가정파탄이 돼 가지고 살 수 없는 세계에서 동네의 중앙에 여왕같이 모실 수 있고 왕같이 모실 수 있는, 남자 왕 여왕으로 둘 다 모시는, 동네의 조상 왕과 같이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을 데려다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도 결혼한 후에 남편하고 싸우지? 싸울 적마다 손가락 마디 하나 자른다고 해보라구요. 한 번 싸울 때 하나 자르고, 두 번 싸울 때 자르고 그러면 몇 가락이나 자를 것 같아요? 결혼이 생사지권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죽고 사는 거예요. 영원과 멸망의 경계선인 거예요.

젊은 놈들, 너희들은 아기들을 길러서 여자들은 열 살만 되면 자기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소학교, 초등학교 올라가 가지고 뭣이 돼요? 그거 이상적 상대가 되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 길러서 사위 될 수 있는 사람도…. 아담 가정에서 형제끼리 결혼했어요. 그때는 불가피한 거예요.

여러분, 수술할 때 피가 같으면 피를 수혈하면 죽을 사람이 살지요? 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형제는 그런 죽을 상황에서 피를 나눠주게 되면, 다 살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태어날 때 생리적인 변화를 주지 않고 자연발생을 할 수 있게 된다면 형제들 가운데 병이 나서 수술하게 될 때, 만약에 급한 일이 있어서 수혈하게 될 때 그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하늘이 그런 사람을 보내는 거예요. 이상적인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아기 낳기를 좋아해요, 안 해요? 선생님이 실험해 봤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말이에요, 내가 이제 참부모의 책임을 다 해서 드러나게 될 때는 이 아들딸이 반대하나 어떠나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하라고 월사금을 안 대줬어요. 통일교회에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월사금을 대줘야지.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켰으면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 명이든 공부시켜 줘야 돼요. 안 그래요?

열 사람만 되게 되면, 목사는 굶으면 안 돼요. 집에서 열 사람은 10수인데 말이에요, ‘열’ 하면 열 하나예요. ‘열’ 하게 되면 하나지요? ‘스물’ 하게 되면, 이것 세 개 합하면 네 단위로 커 나가는 거예요. 큰집 형님이 되려면 말이에요, 맏형이 되려면 형제가 열이 있으면 어머니가 죽으면 어머니 대신 그 형님이 책임져야 돼요. 동양사상은 그래요.

여기는 안 그렇지요? 뿔뿔이 도망가지요? 자기가 그런 책임지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고 복이라구요. 세계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복이 찾아오는 거예요. 거기서 훈련을 하고 나면, 큰 무대로 하늘이 옮겨 준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감옥을 찾아다녔어요. 시간이 없으니 얼마나 고달팠어요. 감옥 창에서 자연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몰라요. 미국 자연 혹은 일본 자연, 북한 자연, 한국 자연, 소련 자연까지 내가 알아요. 소련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한테도 조사받고 그랬어요. 그거 다 알지. 그 그리움이 달라요. 공산주의가 어떻다는 것, 민주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마음, 부모의 마음

지독한 패들이에요. 나중에는 힘 있는 사람 앞에 다 굴복당하지만, 힘 있는 사람들도 자라기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참다운 부모는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의 길을 막아놓고 나라의 법을 고쳐서라도 살려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부모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제 선생님이 응원하고 이기라고 그랬는데, 졌더만! 일화하고 운동하는 것 봤지요? 이놈의 자식들, 1차전에서 연장전을 왜 해요? 연장전은 필요 없는 건데 말이에요. 연장전하면 비기는 거예요. 연장전을 해 가지고 상상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져요. 저쪽에서는 연장전을 알고 준비했는데, 우리 사람들은 연장전을 모르고 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졌어요, 이겼어요? 「졌습니다.」 할 수 없이 졌어요. 그런 패들은, 할 수 없이 이긴 사람은 물러가야 돼요.

내가 응원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선생님이 어디 가노?’ 그랬을 거예요. 훈독회도 Ⅶ, Ⅷ, Ⅸ…. 그거 귀중한 거예요. 여기에 뭘 찼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나이가 많으니 갈 준비를 해야 돼요. 자꾸 병이 생긴다구요. 알아요? 본래는 내가 병원 가기 싫어해요. 일생 동안 병원에 몇 번 안 갔어요. 어머니 때문에 병원에 간 거예요. 어머니가 아버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조금만 아파도 나이 많은 할아버지니까 나이에는 장수가 없다고 그래요. 23년 위예요. 같이 살더라도 23년 전에 죽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내가 다 해줘요.

어저께 수술하고 왔어요, 수술. 무슨 수술이에요? 나이 많으면 아래서부터 병이 나기 시작해요. 뿌레기(뿌리)에서부터 썩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리의 말초신경이 둔해져요. 다리운동을 해야 돼요. 그걸 방어해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 생식기도 나이 많으면 늙어요, 젊어져요? 여자 생식기나 남자 생식기나 나이 많으면 늙어져요, 젊어져요? 젊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남자는 힘을 쓰게 되면 어디가 힘을 받느냐 하면 말이에요, 생식기가 빨리 늙어요. 여러분도 살아보라구요.

남자들도 언제나 사랑할 수 없어요. 4천5백에서 5천5백을 못 넘어요, 사랑하는 수가. 젊은 놈들은 주의하라구요. 1년에 몇 천번씩 하게 되면 몇 년도 안 가서 못 써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어요. 힘을 쓸 때는 다리와 손에다 힘을 줘야 돼요. 이 배에 힘주게 되면, 생식기의 기운이 빠져나가요. 자기 몸을 조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나이 많으면 변소 가는 시간이 잦아져요. 그거 알아요? 여기 수술을 했다구요, 수술. 여기서부터 전부 물이 고이고 차 올라온 거예요. 피가 고이고 다…. 그래도 효율이가 와 가지고 “선생님, 훈독회는 여기 2층에서 드려야지요?” 여기서 선생님이 내려올 시간을 바라고 있는데 내가 안 내려오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여기에 수많은 사람들을 내가 헤어봤는데, 저기 이 한 줄이 스무 명이에요. 열 아홉 사람이고, 요건 열 세 사람이에요. 열 셋이면 2백 한 30명 모였어요. 230명이 나 하나 보려고 와서 훈독회 하겠다고 기도와 정성을 들여 나왔는데, 그거 파탄시키면 죄 중에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나는 그런 걸 못 해요. 못 하니까 병신이지. 남들은 잘 하고 사는데 그러니 사탄세계에는 병신 같지만, 하늘세계에는 기념의 표상이 돼요. 기념의 탑이 되고, 밤이면 기념의 등대가 되는 거예요.

꿈을 가졌으면 사랑하고 희생해야 돼

이런 얘기를 해서 ‘이야, 선생님이 그래서….’ 어저께 7시에 가 가지고 몇 시, 5시에 돌아왔나? 점심도 못 먹고, 아침도 못 먹은 거예요. 어머니 강연하는 시간이 11시였지? 11시에 끝나고 보니까 12시가 넘더라구요. 자기는 뭘 자요?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살지만, 내가 빚을 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빚을 지웠지! 빚을 지우니 거기서 커요.

나 하나 희생해 가지고 크는 사람이 많으니까 그건 영원한 역사도 찬양하고, 만물도 찬양하고, 지나가는 벌레새끼도 인사해야 돼요. 그렇게 사는 사람의 생활이 재미있는 생활이에요, 할 수 없는 생활이에요? 좋아서 사는 거예요? 싫으면 못 해요. 습관이 그렇게 돼 있어요, 습관이. 물어보라구요.

다 답변을 해요. “너, 내가 좋아하는 태양 좋아하지?” “그렇고 말구요.” “공기 좋아하지?” “그렇고 말구요.” “입이 좋아하지?” “그렇고 말구요.” “귀가 좋아하지?” “그렇고 말구요.” 손발이 좋아하는 것…. 먹을 때 다 집어먹지요? 집어먹는 것을 좋아하고, 일하는 것은 왜 나빠해요? 집어먹는 것을 좋아하는 것보다 일을 더 잘하면 더 좋은 것을 먹는데…. 그거 진리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예스.」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활동을 하는데, 쉬지 않고 전부가 일하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만물이 어디 쉬고 있나요? 스톱하게 되면 죽어요. 한 순간에 끊어지면 줄어들어 간다구요. 일생 동안 무엇을 가지고 줄어들어 가느냐? 사랑하고….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그 아들딸이 꿈이요, 이상인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이에요.

수많은 아들딸이 바라는 세계를 사랑하게 되면, 나는 나지 않고 살지 않았지만 너희들 무대의 세계를 꾸미고 단장하기 위해서 지금도 나도 일하고 있다 이거예요. 후손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필요해요. 생각이 필요하다구요. 꿈이 그냥 이뤄져요? 꿈을 꿀 수 있는 그런 동기를 가져야 돼요. 노력을 얼마나 했어요? 노력을 빼놓고 돼요? 희생을 말하지요? 희생을 빼놓고 꿈이라는 말이 성립돼요? 꿈나라는 노력을 해야 돼요. 희생을 해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하면, 그 무덤에 천년만년 후손들이 찾아 와서 어머니 아버지를 기억해 줘요. 맞아요? 몽땅 그냥 꿈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해야 되고,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은 위하는 마음이지요? 여러분도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이 여러분을 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초조해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 이제 내려와서 닦달을 해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그리워하듯이 여러분이 선생님을 얼마나 그리워했느냐 이거예요. “내 대신, 우리 대신 심부름해라.” 해요. 앞으로 쉬지 못하게 일을 시킨다구요, 조상들이 와서.

꿈을 가졌으면 사랑을 하고, 꿈을 가졌으면 희생해야 돼요. 희생, 해봐요. 「희생.」 꿈! 「꿈.」 희생이 뭐예요, 영어로? 「새크리파이스(sacrifice)입니다.」 새크리파이스인데, 그 다음에 사랑은 뭐예요? 무슨 사랑? 「트루 러브(true love)입니다.」 트루 러브! 트루라는 것, 진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원칙적 사랑 그 말이에요. 그것을 갖지 않고 꿈만 했다가는 나라를 망쳐먹고, 세상을 망쳐 버려요.

전체를 위해 살면 천운이 보호해

나, 미국에 와서 신세를 안 졌어요. 여러분에게 신세를 안 졌어요. 오늘날 세계의 방대한 기반 닦은 것도 선생님이 다 벌어서 한 거예요. 다 가르쳐줬어요. 그래,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스.」 나보다 잘생긴 백인 남자가 얼마나 수두룩한데, 백인들이 가지 말라는데 왜 몰려들어요? 맛이 있어요, 맛이. (웃음)

선생님이 만진 것을 만지고 싶고, 여기에 와서 자고도 싶어요. 자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사랑, 참희생….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하고 아들딸을 위하는 가정의 아들딸들은 불량자가 태어나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위한 이상 살려고 해요. 빚지고는 못 사는 것이 사람이에요. 자기를 길러주기에 고생을 하니 자기가 갚아줘야지요.

그렇게 해서 발전한 것을 탕두질(강도질)해 먹으려고 하면 그 백성이, 그 나라가 팔려 나가요. 그래, 대갓집, 나라의 명문가문이 뭐냐? 나라를 위하고 충신의 역사를 지녀 가지고 누구든지 다 어떻게 해요? 지나가는 새나 짐승도 그 울타리, 그 동네에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자기를 위하지 않고 전체를 위해 살기 때문에 그 집에 강도새끼, 도적놈이 안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천운이 보호해요.

모든 전부가 가는 길을 막는다구요. 선생님의 길을 세계가 막았지만, 나한테 다 졌지요? 여러분의 아들딸, 3대는 반대했지만 아들딸…. 4대부터는 내가 길러서 하늘의 백성을 만들려고 생각한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예수님이 33세에서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34, 35, 36, 37, 38, 39, 40세까지 7년 동안이에요. 7년 이상 사랑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올 때 48개 주였어요. 남자 여자를 대신해서 43일 동안에 48개 주를 거쳤어요. 48은 뭐예요? 청춘시대가 48세까지예요. 48년서부터 49, 50, 세 번째에 이거 되는 거예요. 중심이 남아요. 하나 둘 셋! 아담하고 하나님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다 그냥 사는 거예요. 어머니는 달려 나오는 거예요.

해봐요. 여기서 이렇게 갔다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고, 이것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둥그렇게 돼요, 둥그렇게. (손바닥을 여러 번 마주치심) 이렇게 치면 힘들지만 말이에요, 이거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쳐보라구요. (손바닥을 오므려서 마주치심)

우리 신철이가 그거 잘해요, 신철이. 너희들 몇 백명이 하는 것보다도 잘한다구요. (웃음) 이렇게 하나돼야 돼요. 여기 들어가 살고 싶어해요. 새들이, 동물들이 있으면 이렇게 안전한 지대가 없기 때문에 여기 들어가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너희들도 미국 울타리 가운데 들어가 살고 싶지요, 복판에?

그래, 미국이 좋아할 수 있게끔 날 따라오면 돼요. 내가 중심이 돼서 따라오는 거예요. 새끼들이 이렇게 삼각형이 되어 여기서 이게 수평, 종적…. 여기에서 마음은 종적인데, 이거 해서 요거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을 이루면 요 권내에서 사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민주세계가 중앙에서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러게 되면, 제일 높은 데 이러면 상현이 있으니 하현은 제일 낮은 땅에 생겨나는 거예요. 창조했던 하나님의 상대 세계가 생겨나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적으로 모든 것이 구조적인 내용이 돼 있으니 만큼 원리적으로 풀다보니 세상에 해결 안 되는 것이 없어요. 질문이 없어요. ‘여자!’ 해 봐요. 「여자!」 남자! 「남자!」 여자 남자 둘이서 뭘 찾겠어요? 여자 남자 둘이서 뭘 찾겠느냐 말이에요. 여자 남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여자 남자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게 6수예요, 6수. 사위기대가 6수가 돼 가지고…. 공산당이 말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삼 팔(3×8)이에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는 6이 없어요.

한국에 386(386세대;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 대학에 다니면서 학생운동과 민주화 투쟁에 앞장섰던 세대를 일컫는 말)이 있어요. 이야! 한국에 다 이루었어요. 열린우리당이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민족이 망하지 않고 영원하다고 했지만 내가 국회에 가서, 왕권수립 할 때 가서 386패들이 망한다고 했어요.

열린당이 뭐예요? 열린당만이에요? 열었다 닫았다 해야지 열 줄만 알면, 그거 도적놈이라구요. 열 줄만 알면 도적놈인 것을 알아요? 닫을 줄도 알아야 주인이에요. 주인은 문단속을 잘 하라고 다 그러지요? 문 열어 놓으면 도적놈에게 망하는 거예요. 그런 말을 했어요. 386패가 지금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데, 내가 가누어 주지 않고는 자리가 없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다 문 총재가 도와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렇지요, 공산당도? 성인, 현철도 그렇지요? 내가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왜? 그 원론이, 근본출처가 틀리지 않아요. 더러운 물이 아니고 생수예요, 생수. 약수예요.

아담을 복귀하기 전에 천사장 세계를 복귀해야

선생님의 눈이 조그만하지요? 어머니가 사흘 지나도 눈이 안 보이니까 눈을 이렇게 뒤집어 봤다나? 그래서 눈알이 있으니까 “그래도 눈은 있구나!” 그랬다는 거예요. 안 보려고 했다구요. 사흘 동안 안 봤다고 그래요. 그래, 멀리 봐요. 카메라 조리개가 있잖아요, 조리개? 멀리 보는 거예요. 눈이 큰 사람은 겁이 많아요. 그거 알아요? 눈 큰 사람은 겁이 많아요. 대개 눈 작은 사람들이 혁명가가 많고 모험을 잘해요.

이 아줌마는 특별한 아주머니인가? 저렇게 특별히 선생님을 바라보는 사람도 바라보고…. 뭐 와 앉고 싶으면 다 한번 앉지. 여기 와 앉아보지. 앉아 보면, 책임이 커요. 함부로 앉지 못해요. 책임을 뭐라고 그래요? 책임을 뭐라고 그래요, 영어로? 리스폰서빌리티(responsibility)예요. 그게 간단한 말이 아니에요.

아이고, 내가 아침 훈독회를 따먹었구나. “선생님 물러가소!” 안 해요? 고달픈 선생님 물러가라고 안 해요? (웃음) 효율이! 「예.」 한 장 끝났나? 한 장 끝났지? 「Ⅹ장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하늘땅이 어떻게 되느냐? 가인의 족속이 세계를 망쳐놨어요. 이제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해서는 안 되겠으니 하늘이 가인의 족속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뭐냐? 가인들이 제일 사랑하던 것을 주인이 못 되니까 아벨한테 넘겨줘야 돼요. 가인은 없애기 위한 것이지만, 아벨은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대우주를 지금도 창조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에덴동산에 천사장이 몇 사람 있었어요? 미가엘, 그 다음에…? 「가브리엘.」 가브리엘, 그 다음에…? 「누시엘.」 세 사람이었어요, 네 사람이었어요? 누시엘이라는 말이 성경에 없지요? 구약성서에 있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네 사람 가운데 대장이 누시엘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 복귀역사는 뭐냐 하면 아담을 복귀하기 전에 천사장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종교가 왜 결혼 못 했느냐 이거예요. 천사장 복귀시대예요. 이것은 종의 복귀시대라구요, 지금까지.

그런데 통일교회가 곤란한 것이 뭐냐? 평화대사가 뭐냐 하면 천사장이에요. 하늘나라의 선한 천사장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을 절대 영원히 지킬 수 있는 천사장입니다. 그게 누시엘인데 누시엘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의 집이에요. 사탄의 몸에서부터 사탄의 집이 됐어요. 그러면 평화대사는 뭘 하는 것이냐 하면 누시엘의 형님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 누시엘의 형님의 자리고, 그 다음에는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예요.

평화대사들은 소유권이 없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어요? 아담 세계의 하나님 자리와 장자권 자리를 빼앗았지요? 이 세계가 앞으로 누시엘이 나와 가지고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요, 쌍태예요. 사탄은 뭐냐 하면 아버지라는 거예요. 평화니까 평화로운 누시엘이에요. 평화로운 누시엘이니 타락한 누시엘의 아버지가 되고, 형님이 돼야 돼요.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누시엘의 형님, 평화의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선생님이 평화의 누시엘의 형님 노릇도 하고 아버지 노릇도 하는 거예요. 자기 자리를 찾아야 돼요. 평화대사들은 뭘 해야 하느냐? 평화대사들은 소유권이 없어요. 여자는 안 지었어요, 남자만 지었지. 소유권이 없어요. 평화대사가 축복받는다는 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세상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 자리에 가요. 이래 가지고 뒤집어져야 가인 패들이 어떻게 돼요? 가인 패가 형님 아니에요? 아담에서 핏줄을 같이 한 형님인데, 형님 패가 누구냐?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고, 누시엘의 아버지예요. 사탄세계를 찾아오는 겁니다. 나라의 중진 역할을 했던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있으면 30배, 여자는 2배하고 남자는 1배 해서 서른 명이에요.

여자들이 몇 남자를 망쳤어요? 아담 가정을 망쳤어요. 예수의 나라의 가정을 나라에서 구하려고 했는데 나라를 죽여 버렸어요. 나라를 망쳤어요. 그 다음에는 여자들이 통일교회를 망쳤어요. 왜? 이것들이 너무 선생님을 사모하기 때문에…. 종교는 신부종교예요. 여자를 찾아 나오는 신부의 최고의 선두 자리에 섰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처녀 총각은 어머니가 없을 때는 선생님을 오빠로 생각하고 자기 남편으로 생각해요. 그것밖에 없다구요. 그 다음에 아버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오빠, 남편, 아버지로 생각하던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선생님 외에는 세상에 잘났다는 왕이든 할아버지든 다 싫어해요. 복중에 밴 아기가 있으면 아기를 지워버리고, 그놈이 아들이면 아들을 지워버리고…. 딸이라도 지워버리고 안 낳으려고 한다구요.

그래, 그 경향을 받아서 백인들은 오빠를 중요시해요? 또 오빠가 오빠인 동시에 남편같이 오빠를 사랑해요? 그 다음에 아버지예요. 신랑이라는 것은 오빠 대신도 사랑하고, 자기 상대적 가치로도 생각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하는 사랑까지도 생각하는 거예요. 신부가 그래야 어머니 대신 부모가 되고, 어머니 대신 형님을 낳아줘 가지고 상대를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의 기틀이 틀어졌기 때문에 이 가정의 기틀을 찾아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의 가정만 생겨나면 열두 달을 중심삼고 360명의 손자가 있으면, 그거 나라가 되는 거예요. 열 손가락이 하나 돼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팔청춘이에요. 이거 열 넷이지요? 열 둘이지요? 이 둘하고 열 넷이 되니 이팔청춘이에요. 한국에 그런 사상이 있어요. 이팔청춘에 무엇이든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결혼은 삼 팔이 이십사(3×8=24), 3하고 8이에요. 이게 삼 팔이 이십사예요. 24세예요. 이게 사방이 되려면 이렇게 되니까 28세까지, 32세까지는 아들딸 낳아서 기르지 못하면 딸의 사명을, 아들의 사명을 못 합니다. 딸을 낳았어도 없어지는 거예요. 아들 낳았어도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왜 딸이 남아야 되고, 아들이 남아야 돼요? 죽지 않고 영원히 부모보다 더 오래 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후손, 자손만대 하늘땅의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그 뜻을 아는 하나님은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나라가 종이 돼야 돼

평화대사들, 여기에 왔어요? 손 들어 봐요. 평화대사는 본래에 소유권이 없어요. 상대이념이 없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형님으로 대해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축복해 준 것은 왜냐? 사탄세계를 누시엘의 형님이 돼 가지고 누시엘의 아버지 자리에서 평화의 전통을 세우는 데 선두에 서라 그거예요. 평화대사들이 그런 것을 생각해요? 이제 유엔에 아벨유엔만 되면 본격적으로 교육할 거예요.

그래서 먼저 생긴 열 가정과 축복가정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아들딸을 위해서 종이 되어야 돼요. 미국 나라가 앞으로 종이 돼야 돼요. 종밖에 할 일이 없어요. 하나밖에 모르지요, 하나. 뭔 일해도 하나밖에 몰라요. 열인데, 형제가 열인데 하나만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만 생각하는 거라구요. 할 수 없으니까 개인주의로 떨어져요. 사탄은 개인주의로써 멸망하는 거예요.

개인주의의 충격을 만사형통하기 위한…. 그래, 미국 여자들이 먼저 망해야 되겠어요, 남자들이 먼저 망해야 되겠어요? 죄를 여자들이 많이 지어요, 남자들이 많이 지어요? 죄짓기 시작한 것이 여자예요. 끝날에도 죄짓기 시작한 왕초가 됐으니 망할 수 있는 시대의 왕초의 자리에 나오게 된다면…. 선진국가를 대표한 미국 나라가 제2이스라엘권을 대표해 나올 때 그 나라가 여자들이 득세하게 될 때는 신랑을 모시기 위한 거예요. 재림주님이 온다구요. 천사장의 후신 되는 것은 결혼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차적인 종교인 불교나 기독교는 독신생활을 하지요?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려 줘야 돼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부모도 있어요. 부모를 구해줘야지요. 형님도 일족도 구해줘야 돼요. 그러니 구해줘요. 내가 희생해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희생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가 받아야 할 복을 나눠줘야 돼요. 하늘땅을 가졌으면 하늘땅을 못 주더라도 절반은…. 땅이라도 형님에게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을 아벨이 가졌으면, 세상과 하늘을 점령할 수 있는 아벨이 왕이 되게 된다면 가인을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나눠줘야 되겠어요? 뒤집어져야지요, 아버지의 자리가? 그런 때가 왔어요.

너희들 미국에 잘사는 처녀 총각이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에게 받은 재산을 절대 흘려버리지 말고, 그것을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주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사람. 너무 사치해요. 먹을 것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래요. 다이어트를 원하는 것이 여자들이 원해요, 남자들이 원해요? 어느 쪽이 많아요?

일도 안 하고, 남편이 어디 가게 되면 속상해서 술도 먹고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남자는 바람피우게 돼 있어요. 천사장의 장손이에요. 나라를 망치게 돼 있어요. 나라를 망치는 데는 여자들이 망쳐놓아요. 망하게 된 건 누가 망하게 하느냐? 동기는 여자예요. 이혼을 먼저 하겠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우먼(woman; 여자)입니다.」 ‘우먼’ 하게 되면 걱정스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한국말로 그래요. 걱정스러운 여자다 그거예요.

그래, 조금만 여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당신은 날 위해서 하나에서 백천만 배 위한다고 했는데, 왜 위하지 않소?” 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러고 살 수 있어요? 바보가 될 수 없어요.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없잖아요? 그걸 원하니 이혼하는 거예요. 미국 법이 그래요, 법이. 사탄세계의 법이 그렇다구요. 이혼하게 될 때는 재산 절반을 나눠줘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먹일 것까지, 대학 나올 것까지 재산 다 줘야 돼요. 종이 되는 거예요, 종. 천사장 패들이 나중에는 남는 것이 없어요. 천사장 권이에요. 미국에 대표적 이뤄지는 사실이 그거예요. 천사장들이 망해 들어가는 막판의 사실을 보여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면, 여자가 여왕이에요. 그래, 남자들이 데모하는 것을 내가 봤다구요. 여자들한테 ‘남성 권한 탈환!’이라고 데모하던 거예요. 요전에 내가 어느 병원에 가서 유명한 의사한테 “당신 여자도 당신에게 명령하고…. 잡혀 살지요?” 하니까 그렇대요. 왜 잡혀 사느냐 이거예요.

싸움을 하게 되면, 어머니가 잘못했어도 아이들은 어머니 편이라는 거예요. 네 아버지가 나쁘다고 교육을 얼마나 많이 해요. 너희 아버지는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종일 데리고 신발도 벗겨주지 말고, 신도 닦아주지 말고, 옷도 잡아주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망쳐 놨어요. 그러니 바람 피울 수밖에 없는 거예요.

망해 가는 미국

미국 가정에 결혼해 가지고 몇 대 동안 이혼을 모르고 사는 가정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는 세 번만 시집갔다 이혼하게 되면 부자가 돼요. 미인으로 생겼으면 서로가 얻어가겠다고 해서 부잣집으로 갔다가 조건 걸어 가지고 이혼하게 되면 재산 절반을 가지는 거라구요. 또 그 다음에 딴 데 가는 거예요. 배우들이 그러지요? 세 번만 하면 부자 돼요. 그런 나라가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미국 사람이 흥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라 이거예요. 그놈의 여자도 때려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남자들은, 우리 통일사상을 가진 사람들은 미국의 여자들하고 결혼 안 하려고 그래요. 내가 강제로 시켰지요. 맨 처음에 말이에요, 맨 처음에 결혼할 때는 백인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 흑인하고 백인 가운데 백인이 죄를 더 많이 지었어요. 역사적으로 죄 많이 지은 것은 흑인보다도 많이 지었지요. 흑인이야 아프리카에서 농사 지어먹고, 풀뿌리를 캐먹고, 열매 따먹었는데 백인 여자들이나 남자들은 산에 사는 모든 짐승을 잡아먹고 북극까지 찾아간 거예요. 큰 것을 자기 세상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려요, 피.

기독교가 어떻게 피를 흘리는 역사를 지탱해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거 망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다 망했다구요. 그런 망해 가는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높은 레버런 문을 대해 가지고 망하라고 그랬으니 둘 가운데 둘 다 망해야 되겠어요, 레버런 문이 조금 나으니 레버런 문은 흥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보호해야 되고, 레버런 문을 죽이려는 패들은 망해 가는 거예요.

그래, 망해도 뿌레기(뿌리)부터 망해요. 제일 뿌레기가, 사랑의 뿌레기가 여자예요. 미국 여자부터 타락하는 거예요. 남편이 마음에 안 들면 곁다리를 다 하지요? 불러들여 가지고 고급 주택의 상층에 있어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알코올, 마약에 이래 가지고 환상에 물들어요. 현세에서 사는 것은 앞으로 언제 갈라질지 모르니 마약으로 위로받기 위해서 아편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 미국은 망해요.

문둥병자보다도 배우가 됐어요. 배우가 뭐인가? 배우가 돼 가지고 바람을 피워요. 유명한 사람 흉내도 잘 내고, 노래도 잘하고 이래 가지고 남자들을 꼬신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이런 말을 할 때 “문 총재, 잘한다.”고 하겠어요, “저놈의 자식, 죽여라!” 하겠어요? 미국 고위층에서 지금까지 모르고 그런다고 할 때 “문 총재, 죽여라!”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자기 나라가 다 없어져요. 자기 나라가 먼저 망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크더라도 그거 먼저 망하게 돼 있어요.

이민국가 아니에요? 이민이 뭐예요? 철 따라서 철새들이 오지요? 이미그레이티드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아니에요, 이게? 독일 여자가 바람을 피우면, 아이고…. 이태리 여자가 지지 않겠다고 하고, 그러면 불란서 여자가 지지 않겠다고 하고, 불란서한테 미국도 지지 않겠다고 경쟁을 해요. 사치에 사치예요.

선생님은 이렇게 살아요. 선생님은 양복도 될 수 있는 대로 안 입어요. 방에 들어가면 양말을 벗어제껴요. 벗는 것도 간단해요. (양말을 벗는 시범을 보이심) 간단해요. (웃음) 신는 것도 간단해요. 신는 것도 딱 이렇게 잡고, 이렇게 딱 해놓고 요 십자를 잡아 가지고…. 이 십자에 딱 걸어 가지고 이것만 갖다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웃음)

시간이 없으니 그런 연구를 해 가지고 시간을 벌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 배웠지요? 간단해요. 싹 이렇게 되면 말이에요, 싹 여기 잡고 아무렇게 해도 돼요. 이거 딱 요렇게 해 가지고 요렇게 하는 거예요. (양말 신는 시범을 보이심) 많이 연구한 거라구요. 그런 얘기, 재료가 많아요.

성공하려면 노력과 희생이 필요해

이거 어머님 거예요, 아버님 거예요? 왼쪽이니까…? 「아버님 거예요.」 너희들이 보게 되면 바른쪽이 아버님 것이지.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바른쪽이에요. 누구 줄까? ‘줄까’ 하는 것은 줄을 까버려라 그 말이에요. 줄을 풀어버리면, 다 줄 수 있어요. 오늘 기념으로서 하나 나눠 줘서 가져가면…. 매일같이 내가 돈을 한 천 불, 만 불, 십만 불 나눠 주게 된다면 오지 말래도 다 오겠지요?

여러분, 유명해지려면 습관이 돼 가지고 되풀이해야 돼요. 프랙티스(practice), 되풀이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런 것 싫어하잖아요? 공부도 되풀이해야 돼요. 『천성경』을 미국 사람, 미국 여자 남자들 앞에 되풀이할 수 있는 옥편을 만들어 놨어요. 그게 평화메시지예요. 옥편이에요. 그래, 요리집에서 많은 요리를 해 가지고 백 번 먹고 천 번이라도 먹고…. 먹고 먹고 또 먹으면, 맛이 나지요? 전문가가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앞으로 곤란해요. 아시아 사람들한테 못 견디어요. 아시아는 벌써 사랑을 중심삼고, 봉사를 중심삼고 꿈이 이뤄진다고 봐요. 성공하려면 노력해야 돼요. 노력과 희생! 5시에 훈독회를 하는 것이 불편해요, 편리해요? 5시에 훈독회 하는 것이 좋아요, 7시에 하는 것이 좋아요? 「5시입니다.」 미국 사람은 7시에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그러나 일본 사람이나 동양 사람은 5시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겨요? 누가 이기겠어요?

*일본 식구들, 손 들어봐요. 절반 이상이 일본 식구들이에요. 이스트가든에서 집회를 할 때 절반 이상이 일본 식구들이고, 미국 사람들은 3분의 1도 안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60년 전에 일본을 이겼다 하지만, 지금에 있어서는 지고 있는 거예요. 백인들, 자랑하지 말라구요. 머리도 백인은 안 깎아주려고 할 때가 와요, 여자 이발사도 남자 이발사도. 얼마나 꼬장꼬장하고 이론을 따지는지 몰라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가서 될 수 있으면 싸움을 안 하고 나와요. 좋게 하고 나온다구요. 미국 사람은 어디 가서 자기가 책임을 졌으면 책임 완수하기 위해서는 별의별 모든 것을 다 희생시키고 잘라버리고 다 하지요? 책임 주기가 무서운 패들이에요. 잘못 줬다가는 나라를 망하게 해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망치더라도 나라까지는 안 망쳐요. 주(州)에서 했으면 주 하나는 망칠지 몰라도 나라는 안 망쳐요. 딴 주의 사람들이 보충을 하면 돼요. 벌써 저건 잘못했기 때문에 망한다고 하면 망하는 자리에는 안 따라간다구요. 뜻 앞에 어긋나니 안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아진다구요. 효율이, 색시 있지? 필립스에게 갖다주라구. 가만히 있어, 셋 줄게. 아들 하나 더 낳으라구, 손자. 자! (박수)

자, 이제 훈독회 하자! 내가 훈독회 할 시간을 빼앗아 버렸으니 빚을 갚아야 돼요.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셋이에요. 하나 더 낳아야 셋이 되나? 「예.」 그래, Ⅺ장은 평화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들이 뭐예요? 미국이면 미국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여자가 20명이고, 남자가 10명이에요. 왜 그러느냐? 하나님이 하나의 여자를 대할 텐데 두 여자를 대하게 됐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다 뜻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래요? 그래야 숨을 쉬더라도 자연스러워요. 내가 농담을 하더라도 자연스러워요. 사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농담을 하면 드러나요. 선생님이 아무리 욕을 하더라도 욕하고 풀어줄 줄 알아요. 욕이 싫지 않아요. 나를 망치기 위해서 욕하는 것이 아니고 도와주기 위해서 하니까 싫지 않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하게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더욱이나 여자들은 몇 십년 전, 어머니 모시기 전에 다 가르쳐줬어요. 전도 가는 것도 다 가르쳐 줬다구요. 지금도 정성 들여 가지고 그런 일이 있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구요. 선생님이 없을 때, 미국에서 선생님이 떠날 때 훈독회를 5시에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선생님 이상 하게 되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상, 맹세문과 『천성경』을 중심삼고 파고들게 되면 망하려야 망할 수 없어요. 혼자 외롭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친구가 있고, 어디 가든지 형제가 있고, 어디 가든지 부모 대신, 왕 대신할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값비싼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서른 세 살까지 예수님이 꿈을 품었다가 하나도 못 이뤘는데, 내가 그의 가정의 울타리라도…. 한 모퉁이의 땅이라도 주인이 돼 가지고 예수님의 한을 풀어줘야 돼요. 참부모가 나라 찾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계를 찾지 못했고 영계까지도 찾지 못했는데, 그것을 찾겠다고 어느 분야에 내가 한 분야라도 책임지겠다고 살아야 영계에서 같이 살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계의 문을 열고 못 들어간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효율이! 「예.」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습니다.」 맞으면 죽어요. 한국말로 ‘맞습니다.’ 하면 때리는 거예요. 맞는 일을 하라 이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인 말이 참 많아요. 내가 뜻을 알고 “이야, 한국 사람 된 것이 복이로구나!” 했어요. 훈민정음도 그래요. 하나님이 지은 창조물은 반드시 존재면 존재는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까지도 분석해서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있게끔 기록해서 후대에 준 것은 한국 글밖에 없어요.

이제 『천성경』이 한국말이지요? 평화메시지도 한국말인데 한국말을 모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앞으로 여러분의 아들딸이 출세를 못해요. 대번에 시험 치는데 “너희 조국이 어디냐, 조국의 말과 전통이 뭐냐?”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조국과 전통, 그 다음에는…? 가정이 어드래? 가정의 아비냐, 어미냐, 남편이냐, 딸이냐? ‘조국과 전통과 가정!’ 해봐요. 「조국과 전통과 가정!」

조국의 전통이 가정의 전통이에요. 그래,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절대 망하지 않아요. 너희들이 강제로라도 그렇게…. 선생님의 말이 틀림없으니 아들딸을 자유분방하게 놔두지 말고 가르쳐주라구요. 저기에 박상권이 같은 사람 있어요. 박상권인가? 「박상권 씨 있어요, 여기? 없지요?」 저기 안경 낀 사람, 돌아보는 뒤에 사람! 박상권이 같잖아, 얼굴이? 「예, 그런 모습입니다.」 나는 박상권이 왔나 했더니 박상권이 아니구만.

자! Ⅺ장은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에게 한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이니까 아담 가정에 대해서 잘 모르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잘 몰라요. 깊이 생각해야 이 뜻을 알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의 모임을 처음 한 거예요, 처음. 이것은 평화대사들이 지켜가야 할 길을 교시한 거라구요. 자, 읽어봐요. 「킨텍스에 모인 3만 명 평화대사들이라고 생각하시고 그 입장에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120만 명을 대표해서 3만 명을 빼 가지고 대회를 할 때 한 말이에요.

(평화메시지 Ⅺ장 ‘후천개벽시대의 평화대사 사명’ 훈독 시작; …… 먼저, 꽃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도 감히 흉내낼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색상과 음양의 조화를 현시합니다. 그리고 현란한 색상에 매료되어 찾아드는 벌과 나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야 마는 만능의 향기도 내어 뿜습니다. 더 나아가서 너무 강하고 눈이 부셔 쳐다보기도 힘든 태양 빛을 담아 생명을 창조하고 지켜 주는 자연의 빛으로 되돌려주는 화합과 평화의 빛을 발산합니다. 부지런히 문전을 들락거리며 자신의 종을 번식시켜 주는 벌 나비들을 위해서는 달콤한 꿀을 제공함으로써 보답하는 도리도 잊지 않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꽃은 벌, 나비가 찾아들잖아요? 그래, 천사세계가 그런 거예요. 그 비유를 든 거예요. 자! (이후 평화메시지 Ⅺ장을 끝까지 훈독) 그만하고 내일 또 하자구. 8시가 돼 오는데…. 잠깐 기도하라구.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승리축하 노래, 경배, 가정맹세, 대표보고 기도)

효율이, 연락하라구! 6월 17일에 한국, 일본, 미국 등 3개국 평화대사들이 하와이에 모일 수 있게끔 하라구, 하와이 집회. 「예.」 17일에서 21일까지니까 5일 간이야. 「몇 명씩이나 오라고 할까요?」 현재 책임지고 있는 네 나라의 국회의원 전원을 동원하는 거야. 「모든 평화대사들 전체를 오라고요?」 그럼.

와서 하루, 이틀, 사흘까지 있다 가도 괜찮아. 「그러면 몇 만 명이 될 텐데요?」 뭐가 몇 만 명이 돼, 세 나라가? 「한국만 해도 3만 명입니다, 평화대사가.」 아니, 평화대사가 아니라 국회의원들 말이야. 「국회의원들이요.」 대사들 말이야, 대사들.

6월 17일에 하와이에서 대사들 집회를 해야

대사들이 한국에 몇 개야? 팔십 몇 명인가 되지? 「한국에 있는 대사가 85개국인가 그렇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말이야, 미국도 그렇고…. 대사들 전체, 그 다음에 현재 장관으로 있는 사람들이 참가할 수 있으면 참가하라고 그래.

3월, 4월, 5월, 6월 17일에 이 일을 계획해 나온 것인데 전체에 알려줘야 돼요. 여기에서 교육하려고 하는데, 내일 한다고 하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 얘기했어? 「예, 얘기했습니다.」 뭐라고 그래? 「이번에는 여기서 하라고 그랬습니다.」 17일이라구. 3월달, 4월달, 5월달…. 17일수가 좋아.

그래서 내가 하와이에서 맺어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된다구. 「그래서 주 사장하고도 어제 통화를 했습니다. 했더니 아버님 말씀대로 이번에는 그 선에서 하고 시간을 가지고 유엔 대사들을 접촉을 해서 그들이 올 수 있도록 한 2, 3개월 여유가 있도록 합의를 했다고요.」 2, 3개월은 무슨 2, 3개월이야? 「9월 12일 전에요.」

그러니까 6월 17일, 20일까지 해 가지고…. 9월 그때에 해 가지고 아벨유엔을 지지하는 선언을 해야 된다구. 「지난번에 동원하라고 하신 그 사람들 얘기지요?」 대사들이야, 대사. 「유엔 대사들, 각국 대사들…. 한국 일본 미국이요.」 그럼. 그러면 한 1천5백 명, 2천 명 가까이 될 거라구. 「연락하겠습니다, 당장 하라고.」

자기들이 우리가 한 것을 보면 이런 비즈니스가 어떤지….「예.」 *주요나라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거 얘기해 주고 훈독회 해요. Ⅶ장하고 Ⅷ장, 그걸 읽어주라구. 그걸 얘기해 줘. 「예.」 「닥터 월시, 아버님께서 새로운 지시사항을 주셨습니다.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하와이에서 한국 일본 미국의 대사들 특별교육이 있습니다. 3개국 대사들과 유엔 대사들입니다.」

그리고 장관들을 초청하는 거라구. 그거 오려면 오도록 하라구. 「그리고 정부 장관급 인사들입니다.」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에 하는 거라구. 17일이 중요해요. 이것이 한국에 있어서의 실체 부활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3월, 4월, 5월, 이게 전체가 부활하기 위한 거라구요. 「닥터 월시, 곽 회장님과 연락해서 이 행사를 준비해 주십시오. 16일 남았습니다.」

그러면 한국이 80이고, 일본도 많지 않잖아? 일본도 100이 안 넘을 거라구. 일본 대사들은 전체 다 나가 있지? 「예, 외국에 모두들 나가 있기 때문에 쉽게 오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국가 수로는 상당히 많을 겁니다. 대사들이니까요.」 국가 수를 말하는 거야, 각 나라.

9월 12일에는 아벨유엔을 선포해야

9월 12일 이후에는 유엔총회에서 아벨유엔을 선포해야 돼요, 가인 아벨 유엔. 그거 얘기해 주라구. 「통역하고 있습니다.」 9월 12일에는 천일국(천주평화연합)을 선포한 날이니까 아벨유엔을 대표한 것이니 만큼 그때에 여기의 모든 중심존재들이 전부 다 가입해야 돼요. 가인 아벨 세계를 구해줘야 돼요. 아벨이 희생해 가지고 최후까지 가인까지 구해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전체의 소명적 책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것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선포해야 하늘과 땅, 하늘이 전체가 동원되고 그런 방향으로 나가니 만큼 지상에 이런 움직임을 하면 이 세 나라만 하나되면 말이에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만 하나되게 되면 세계는 다 끝나는 거예요. 손 대면 완전히 끝낼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 유엔대사는 몇 명 안 되잖아? 「미국의 대사들이요? (김효율)」 미 유엔대사! 「미국에 유엔대사들이 아홉 명이라고 그랬습니다.」 그 대사들을 중심삼고 각 나라 대사, 유엔 대사를 하면 많을 거라구요. 2천 명 가까이 되지 않느냐고 봐요. 하와이라는 것은 ‘일을 해 가지고 와라!’ 하는 뜻이 있다구요. 한국어로 말하면 말이에요. 「대사급이 한국에 한 백 명 잡고 일본 한 130명, 미국 한 2백 명…. 한 3백명 될 것 같습니다.」

어디가? 「유엔대사는 한국은 두 명인가 세 명밖에 안 됩니다.」 미국이 많잖아? 「미국이 아홉 명이니까.」 일반 대사도 있잖아? 「일반 대사가 한 180개국 잡고, 150개국 잡고요.」 그러니까 각 나라에도 유엔대사가 있잖아? 「한국의 유엔대사 두세 명, 그러니까….」

유엔대사를 전부 다 하면 뭐야? 「많으면 한국이 한 백 명, 일본은 약 한 130, 140명 잡고, 미국은 한 2백 명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350, 한 4백, 5백 명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장관급들이라구. 「예, 장관급들, 국회의원들 하면….」 그렇게 하면 선생님으로서 할 것…. 지상에서 이 일을 맞추면서 이것을 선포해 줘야 된다구요. 영계의 프로그램과 맞춰 가지고 스타트하는 거예요.

그래, 6월 초하루는 뜻이 커요. 6월달을 중심삼고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왕궁 입궁한 거예요. 6수, 4수예요. 그래, 17일이 3월 4월 5월 6월의 4수예요. 그 다음에 6월달이에요. 4수, 6수를 중심삼고 사 육 이십사(4×6=24), 젊은이들이 결혼할 수 있는 수예요. 원리 가운데서 책임분담은 뭐냐 하면, 그건 축복을 받는 거예요. 축복은 24예요.

스물 한 살에서부터 3년 기간에, 24세 동안에 축복받아야 돼요.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이것이 끝나면 이들을 중심삼고 대사들이라든가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평화대사의 아들딸이라고 하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아들딸들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교체결혼이에요. 원수의 나라하고 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하고 결혼해야 돼요. 그래야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한 나라도 세 번만 결혼하게 되면, 세 번만 아들딸을 국가 국가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다른 나라가 돼요. 둘이 싸우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는 반대 받아 하늘이 쫓아내 가지고 전파해 나가요.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하는 가운데서 참을 알고 하늘이 인도하는 길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우리가 전도할 때 그렇기 때문에 제일 끄트머리, 거지의 생활을 하는 것보다 더 비참한 생활을 했어요.

전도 나가 가지고 먹을 것이 없어서 노동을 했어요. 전도 나간 그 부락에서 노동을 하면 전도자의 이름도 안 되니 몇 개 도시에 가서 노동하고, 이래 가면서 자기가 자립해야 돼요. 아담 해와에게 하나님이 밥을 매일같이 해먹였겠어요? 축복했으면 축복한 기준을 중심삼고 누구든지 자립해야 돼요. 모든 새나 동물세계는 다 그렇지요?

6월 초하루가 중요해

그러니까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을 중심삼고 6월 초하루에서 스타트를 하는 거예요, 6월 초하루. 6수를 못 찾은 거거든요. 7수도 6수의 이걸 찾아 놓아야 7수, 희년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가피한 결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참가하고, 안 하는 것은 자기들 마음대로예요. 몇 명 참가했느냐 그 비례에 대해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천일국 국민 등록을 해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이라면 천일국 국민 등록을 해야 돼요. 등록증을 가지고 아벨유엔의 권이 돼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된 하나님의 개척시대, 개벽시대, 뒤집어지는 세상이 되니까…. 이런 조치를 해놓아야 탕감이 필요했던 조건들을 선생님 앞에 들고 못 나오기 때문에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 오늘이 중요하다구.

자, 효율이! 「예.」 Ⅻ장하고 ⅩⅢ장이 중요해요. 「예, Ⅻ장, ⅩⅢ장을 하겠습니다.」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메시지를 전부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것은 하늘의 헌법이라든가 법이 나올 수 있는 기초의 내용이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평화메시지 Ⅻ장입니다. 이 말씀은 여러분이 잘 아시는 금년, 그러니까 희년을 선포해 주신 이해의 2월 23일, 참부모님 탄신 및 참아버님의 88회, 즉 미수기념일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아서 대한민국의 천정궁에서 개최된 기념행사 때 하사하신 말씀입니다. 제목은….」 ⅩⅢ장은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그 둘만 하면 다 돼요. Ⅹ장도 들어가고, 다 그래요. 자!

(평화메시지 Ⅻ 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지구성 도처에서 이날을 경축하고 기념하기 위해서 오신 전현직 국가 수반과 평화를 사랑하는 내외귀빈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3대권을 대표한 가정 이름으로 초청하는 거예요, 3대권. 천상세계에 들어가려면 이것이 결정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자, 그 다음에 해요.

(훈독 계속: ……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 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선한 평화왕국을 세워 억천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조국이 되시옵소서!’ 했어요. 우리가 조국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정성과 기도를 아끼지 않고 있는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조국을 창건해야 돼요. 각자 타락한 후손은 축복받으면, 누구나 자기 재산과 자기 모든 나라까지 전부 다 바쳐 가지고 하늘나라를 위하게 되면 평화의 나라가 틀림없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평화세계를 이루는 선도자로서 이 시대에 초청을 받아 가지고 이 말씀을 받아 살 수 있다는 것은 무엇보다 행복한 거예요.

여러분은 고생을 안 했지만, 선생님 한 사람이 고생을 한 거예요. 아담 한 사람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이렇게 비참하게 된 것을 아담 대신 참부모가 와 가지고 그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하고 탕감해야 돼요. 구덩이가 패였으면 그걸 산에서 파다가 메워야 되고, 바다가 있으면 고기를 또 길러야 되고, 산에 풀과 초목이 있으면 짐승도 길러야 되고,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실상 그대로, 실제적인 그 상태 그대로 우리가 해놓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가서 면목을 세울 수 있어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길을 열어줬다

타락한 그날부터 지금까지 하늘은 영어의 신세예요. 사탄의 법의 규제를 받아 가지고 한계선을 넘을 수 없었고, 갇혀 있는 자리를 넘어갈 수 없었어요. 이런 것을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길을 열어줬다는 거예요. 가는 길, 오는 길을 열어줬어요. 집의 문이 닫힌 것을 열었다고 해도 나가 가지고 닫을 수 있고, 닫은 것은 또 열어야 돼요. 안팎으로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일을 겸해서 한꺼번에 이룬 그 자리가 되지 않으면 여러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평화이상천국,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이상천국은 현현할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 방대한 내용을 짧은 시간에 전부 다 잡아넣어 가지고 결론을 지었다는 사실을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2백 권이 넘어요. 1천2백 권이 넘는 그걸 여러분이 공부 안 하고, 일생에 한 번도 읽지 못하고 죽어갈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어떻게 그 내용의 골자를 알고 집어넣어 가지고 우리 일상생활, 아기로부터 저 영계에 가서도 사는 영원한 생활권의 내용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재료가 다 들어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간에게 이 이상 소망적이요, 희망적이요, 성공적인 문헌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법을 중심삼고 무자비한 선생님이 돼야 돼요. 그렇잖아요? 다 키워 가지고 결혼시켜 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세간나는 거예요.

새들도 둥지에 있으면 둥지를 전부 다 털어버려요. 그 큰 둥지에 다시 새끼를 낳지 않아요. 부모의 은덕을 중심삼고 그 배우고 자라던 모든 것을 아들딸이 자립적인 입장에서 성공하지 않으면, 부모가 낳아서 길러준 책임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에 한 말은 틀림없는 말이니까 다 외우고 지나가는 말로 듣지 말라구요. 뉘시깔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있고, 귀가 있고 사지를 갖춘 몸으로서는 알 수 있는 말을 해주는데 모르는 녀석은 모르는 만큼 그 차이에 대한 처단을 받아야 돼요. 탕감을 치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여러분이 여기 들어온 것은 조상들이 선하기에 들어왔어요. 꽃이 피고, 향기를 피워 가지고 열매를 맺힌 것이 떨어지고 별의별 수난 길을 거치면서 남아진 열매로서 보냈는데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가 가지고 자기 갈 길을 안 가게 되면 수많은 조상들의 갈 길을 파탄시키는 거예요. 그 나무를 잘라버려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언덕에 올라갈 때 길가에 있던 청청한 무화과나무를 보고 배가 고픈 예수에게 한 끼의 점심을 대접할 수 있는 무화과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 자리에서 죽어버렸어요. 그런 것이 다 역사적인 상징적 실체로 우리에게 교육한 원론적 재료예요.

여러분은 얼마만큼 귀한 내가 되겠느냐 그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데 몇 째 왕자가 되고, 몇 째 왕녀가 될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왕궁에 살 수 있는 왕의 일족이 돼야 돼요. 왕의 일족권을 연결시켜야 돼요.

세상에도 왕권이 있고, 요즘 다 그렇지 않아요. 대통령이라든가 수상 제도가 이중적인 길이 합하지 않고는 그 나라가 갈 길이 평탄치 않아요. 다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우리 본심이 있기 때문에 원리원칙에 의해서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좋아요. 그렇지 않으면 고통스러워요.

평화메시지를 따루어 살아 보라

여러분이 이제 평화메시지를 따루어(외워) 살아보라구요.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이 길을 가야지요. 선생님은 딴 생각을 할 시간이 없었어요. 선생님도 잘난 청년이었어요. 벌써 20대 되기 전부터 세상에서 이름난 청년이었어요. 남이 모르는 동네, 남이 모르는 나라의 실정을 알고 자기가 개척해 나오는 이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보통 사람과 달랐다는 거예요.

16세 때 지었던 시가 있잖아요? 그거 하나 읽어주자구. 설명을 확실히 하라구.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히면 기가 막힌 외로움 가운데 있는 한 사람, 레버런 문을 그 나라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다 때려치워 버리고, 그 다음에 사탄세계의 움직이는 모든 것을 다 때려치우고…. 다 눈으로 보여주고 교육했어요.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래, 모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거 설명해 줘요. 잊지 말기 위해서 설명해 주는 거예요.

(김효율 보좌관이 참아버님께서 16세 때 ‘영광의 면류관’ 시를 짓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 시작; ……아버님은 70년 만에 갑자기 세계적인 명시인으로, 유명한 시인으로 하루아침에 등극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보고 하늘은 오묘하게 섭리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역사가 있는 시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물론 다 가지고 계시리라 믿습니다만, 이 시를 구하셔서 저처럼 항상 가지고 다니시거나 아니면 집에 붙여 놓거나…. 저는 우리 집에도 붙여져 있습니다. 방에도 붙여져 있는데…) 평화메시지를 그렇게 사랑해야 돼.

(설명 계속; 이 시를 정말로 깊이 음미해 보면…. 아버님의 평화메시지 내용이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 깊은 기도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앞으로 애송하시고, 집에도 붙여놓고 하면서 언제라도 아버님의 그 젊은 시절, 인류를 구하시고자 하시던 그 마음속에 들어 가셔서 사시면 큰 은혜를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때 선생님의 입장은 일본 나라가 마지막이 돼 오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한국에 대해 고통을 주던 때예요. 그래서 이름난 가정이라든가 가문이 있으면 가문을 경찰이 와서 매일같이 뭘 하나 지키고 보는 환경이었어요. 환경이 그렇게 어려움과 동시에 가정의 파탄이 말할 수 없었어요. 나라도 외국 앞에 지배받는 나라로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비참해졌고, 그 비참한 가운데 제일 비참한 우리 집이 됐어요.

그러니까 선한 하나님이 오면 모르겠는데, 악한 이 사탄들이 몰려와 가지고 계획적으로 나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나 혼자 남았어요. 형님도 그렇고, 누나도 그렇고,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그러니 할아버지와도 의논할 수 없는 입장에서 혼자 남아져 가지고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전체 책임을 내가 져야 된다는 그런 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을 붙들고 사정을 하고, 하나님을 붙들고 해결할 수밖에 없었던 때라구요. 그래서 그런 기도를 한 거예요. 그 기도문을 읽어 주라구.「예.」(‘영광의 면류관’ 시를 낭송) 그 다음에 ⅩⅢ장, 그거 읽고 끝내야 되겠다. 오늘 몇 시에 가야 돼? 「7시에는 떠나야 됩니다.」 그래, 미리 주문해야 돼, 책자들을. 가문의 기념으로 주문해야 된다구. 여러분의 아들딸을 교육하고, 앞으로 자라나는 사람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산 것을 나눠줘야 돼요. 하늘과 땅을 대해서 여러분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해주니 선생님의 수고로 말미암아 된 것인데 그것이 공짜예요, 공짜. 공짜 가지고 좋아하던 사람은 가치를 몰라요. 이제는 자기 돈, 귀한 돈을 가지고 2배씩 해서 영계의 조상과 후손에 대해 투자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투자하려면, 여러분이 세금을 바쳐야지요. 그렇잖아요? 세계가 이와 같은 사상을 알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평화메시지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 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미국이 유대한테 예속되어 있다는 것이 기가 찬 거예요. 제2이스라엘 미국이 이스라엘을 교육해야 돼요. 소생, 장성 시켜야 된다구요. 완성시대로 넘어가기 위해…. 자!

(훈독 계속;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지금까지 재림주가, 구세주가, 종교가 앞장서 나왔지만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나고 하나님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태평양문명시대의 비상하는 이 뜻을 지금까지 탕감복귀, 예수 믿고 종교권에서 싸우는 종교, 나라 가지고 싸우는 그런 나라는 발목을 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앞장서기 때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후 훈독 마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가만히 앉아 있어요. 가만히 있어. 사진사, 어디 갔어? 우리 한국에서 온 사람 어디 갔나? 「아, 카메라 가지고 나오세요.」 여기에서 쭉 사진 하나 찍어주라구. 「이렇게 파노라마식으로요.」 거기서도 한 번 찍고, 여기서도 찍으라구. 「여기 쭉 아침에 모인 사람들을 다 들어가게 사진을 찍어 가지고 나중에 합성하면 되겠어요.」

이제 10년 후에 검토하면, 몇 사람이나 남겠나? (웃음) 검토해야지. 여러분 조상들이 사진 안 찍어 놓았다고 참소할 텐데…. 역사의 대표로서 사진 찍혔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그걸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을 중심하고 저기서부터 찍어요. 얼굴들 가리지 말고, 사진 찍으려고 하지 말고…. 다 앉으라구. 작은 카메라로 찍어도 큰 카메라로 찍은 것과 마찬가지의 영상을 뺄 수 있어요. 다 됐나? 자! (사진 촬영) (경배) 안녕히들…! 행복하게 사시라구요. (박수)

어머니 들어온 다음에 해야지, 케이크? 「어머님 모시고….」 그러자! (경배) 오늘은 말이야. 「예.」 맹세문을 하자구, 맹세문. 맹세문 얘기한 거, 설명한 것 있었잖아? 맹세문!

가정맹세는 생명을 걸고 저울질해야 하는 것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 가정맹세가 나오게 된 배경’부터 훈독 시작; ……인간이 부부의 사랑의 전통을 못 세웠습니다. 부모의 전통을 못 남긴 세상에, 이것을 다 실천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두 분이 이 땅에 나타났다는 것은 민족의 자랑이요, 역사의 광명입니다. 천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화라는 것을 알고, 오늘 엄숙히 이 내적인 인연을 상속받아서 여러분의 가정에 전수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정착해야 됩니다.)

이 달 21일에 국회에 대사들 대회를 하는 것이 마지막 통고예요. 「예, 다 통고했습니다.」 아니, 6월 21일날! 「6월 17일부터 21일까지요.」 아, 그럼! 그거 마지막이에요. 그러니까 탕감해서 가정 모든 전부가 다 넘어가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됐으니 그래요. 그거 마지막 선포예요. 「교육해 그걸 다 선포하라고 그랬습니다.」 지금 말한 것으로 전부 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거 연락해 줘요.

그러면 여러분이 가정맹세의 내용을 분석하고 해부하게 될 때 이런 엄청난 사실, 개인적으로 짐작도 못 할 이런 사연들이 엮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개인적 그런 사정에 통할 때 가정 사정, 종족 사정, 민족 사정, 국가 사정, 천주 사정과 통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정의 기반이라는 요소를 씨가 돼 가지고 품고 있어야 그걸 심은 것이 그대로 확장되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져요.

자! 왜 앉아? 계속해야지. (웃음) 어머니 오기 전에 계속하라구. 가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정맹세에 대한 것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맹세에 대해서 통일교회에서 이익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 아니냐? 아니에요. 이것은 여러분이 생명을 걸고 저울질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비교해야 돼요. 저울대가 올라가나 비교하는 거예요. 이게 하늘로 올라가야 할 텐데 올라가지 못하고…. 뜻을 위해서 보다 정성들이면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있더라도 여기에서 올라가지 못하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내려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기뻐하던 그 기쁨이 사라져서는 안 돼요. 내가 기뻐하던 것을 자기 형제가 기뻐하게 만들어야 되고, 부모가 기뻐해야 되고, 부모가 됐으면 친척이 기뻐하게 만들어야 돼요. 가야 할 길이 얼마나 멀어요. 자기가 연대적 관계가 있지, 혼자 가지고 안 돼요. 나라를 묶어 하나님과,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하나돼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상의 법, 헌법을 중심삼고 적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생각하면 얼마나 까마득한 길이에요. 여기에 합당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없지만, 이 자리에서 없지만 선생님을 통해서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이 단계에서 조건을 세우고, 다 이루지 못했지만 선생님이 또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거예요. 같은 생활을 한다 하지만 그 말씀을 중심삼고 조건을 드리면 그 조건을 남겨 가지고, 조건을 남기고 남기고 이래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전부 탕감을 못 해요.

연대적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선생님이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아는 사실을 중심삼고 사탄이 ‘너하고 나하고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결과에 있어서 네가 앞서느냐, 내가 앞서느냐?’ 하는 싸움을 한 거라구요. 아는 사람을 모르는 사람이 칠 수 없어요. 자연히 아는 사람 앞에 모르는 사람은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되고 지배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하늘의 뜻을 다 알고 나니까 사탄이가 치는 데는 자기 자신이 칠 수 없어요.

여기에 복귀시대면 가정시대 복귀시대인데, 사탄은 세계시대의 사탄권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통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길을 막은 것이 한국에서 막았으면 순식간에 끝나요. 그렇지만 세계가 쳐 가지고 끌고 나가고, 하늘땅이 전부 다 쳐 가지고 끌고 나가요. 또 하나님까지도 통일교회가 정상적인 길을 넘어서기 전에는 도와주지 못해요.

이 조건을 세운 거기에서 조건이 아니고, 선생님은 사탄과 싸워서 대결해 가지고 이걸 넘겨받고, 그 다음에는 또 조건이에요. 전부 못 따라오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관점이 없잖아요?

그래,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만 천국 가겠어요? 가정인데 가정을 빼놓고, 종족과 나라를 빼놓고 천국에 가요? 세계를 빼놓고 천국 가요? 하나님과 참부모는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가는 거예요. 아담이 가야 할 개인⋅가정시대에서, 그 다음에 종족시대, 아담이 가야 할 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에 가야 할 것을 전부 다 못 갔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그걸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수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수직으로. 수직을 중심삼고 수평이에요. 수직 앞에는 반드시 수평이 횡적으로 되기 때문에 완전히 중심에서 종적으로, 수직으로 올라가면 이 횡적인 기준은 자연히 90각도가 돼 가지고 360도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적 기준에서 더 어려워요. 어렵다구요. 하늘땅을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해서는 나라가 망하고, 세계가 망하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딱,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참부모를 선포했으면 참부모와 그 가정까지, 개인에서 하나님까지 8단계를 넘어가지 않고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직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지금까지 복귀하기 위해서는 개인시대⋅가정시대…. 횡적으로 이렇게 올라갔다구요. 그러니까 지금 와 가지고 올라가서 이제 끝이 다 됐는데 이 수평선은 여기 있고, 이 역사적 시대는 올라간다 하더라도 타락한 지옥에서부터 중간에 올라가다 못 갔으면 되돌아와야 돼요. 되돌아오는데 이쪽으로 와 가 가지고 또 내려왔다가 여기서 또 싸워야 돼요. 그래, 혼자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싸워야 돼요. 어머니가 먼저 했기 때문이에요.

둘이 개인시대 완성을 이렇게 갔더라도 올라가서 이것이 중심이 안 되니 여기에 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또 고생해서 거기까지 갔다 와 가지고, 여기에 갔다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 닿지 않으니까 올라와서 여기서 와서 이걸 이만큼 올려놓아야 돼요. 돌아와서 올려놓는 거예요. 또 나가 가지고…. 이것이 8단계예요. 여덟 번씩이나 이런 탕감복귀를 해놓은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걸 여러분이 생각이나 해봤어요?

8단계 탕감복귀의 과정

여러분은 전도 나가게 되면…. 지금 때는 전도를 안 해도 여러분이 언제든지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때는 핍박을 안 받아요. 싸우지 않아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잘못했다고 뒤집어 씌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와 가지고 선생님의 갈 길에 보탬을 주느냐, 가는 길에 방해가 됐느냐? 다 방해되고 있다는 거예요. 기반이 없으니 선생님을 끌어당겨요. 자기가 올라가려면 올라가나? 이건 반드시 이렇게 가야 돼요. 개인시대에 이렇게 와 가지고 싸워 가지고는 가정시대에 와도 여기에서, 수직에 가정시대 이것 둘이 해 가지고 하나돼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 가지고 또 종족시대면 종족시대에 이렇게 와서 여기 와 가지고, 가정에서 종족권이 안 돼 있으니 가정에서 자기 직계, 자기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로부터 친족으로부터 나라를 중심삼고는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와 싸워 가지고 개인시대 복귀해서 가정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여기에서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여기 와서 여기에 올라가더라도 가정 기준…. 이게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또 나가 가지고 가정시대⋅종족시대…. 높은 데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는 나와 더불어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친족을 중심삼고, 혈족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나라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나라가 연결 안 되면,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요.

8단계를 중심삼고 하나님도 도와주지 못해요. 여기 지나올 때까지 여기에서는 다 아니까 도와줄 수 있지만 이 위에 나머지 길은 반드시 하나님과 이 땅이 하나되고, 최후에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게 해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탄도 하나님도 여기에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여기 올라와서 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혈족은 종족을 말해요. 혈족, 혈족!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올라가지 못하고 하늘의 그 기준까지 못 올라갔으니 저기에서 싸워 가지고 하늘땅의 기준에 이 수평선과 맞닿을 수 있는 여기에 가서 하나님과 싸우는 것을…. 재림주는 이걸 전부 다 아니까 여기에서 올라와서는 여기 수평으로 올라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때 전까지도 하나님이 통일교회 여러분을 도와주지 못해요. 사탄과 더불어 전부 다 끌어내서 여기에서 세상 끝에 와 가지고 조건을 세워 돌아와서 자기 가정기준, 자기 김 씨면 김 씨 가정을 중심삼고, 그 나라,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고 이걸 전부 다 빼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이렇게도 올라가고 이렇게도 올라가니까 수평이 됐으니 여기는 수평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하고 싸워 이겨야지요? 핍박을 받아야지, 반대를 받아야지요. 그러니까 국가를 구원하기 위해서 왜 세계적으로 가요? 선생님이 미국이라든가 세계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내버리면 되지. 자기의 본 모든 전부를 희생시키는 거예요. 국가기준의 모든 가정이면 가정, 가정에 속한 모든 종족을 희생시켜요. 자기가 김 씨면 김 씨 종족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김 씨 종족이 민족이 되고, 민족이 국가가 돼 올라가야 돼요. 수직이 안 돼 있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연, 연장해 가지고 세계까지 가서 싸워 이겨야 돼요. 이러면서 단계, 개인시대 탕감복귀, 자기 부모를 중심삼고…. 지금 때는 부모를 중심삼고 전도할 시대에 왔어요. 옛날에는 부모를 전도 못 했고, 자기 친족을 전도 못했어요. 사탄 앞에 끌려 다니는데 전도를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여기 들어와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에 왔으니 가정권 내에 있는 형제들을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수습 안 하면 안 돼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와 하나돼 가지고 반대했던 거예요. 뭐 쫓아내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어미 아비가, 부모가 자식을 죽이려고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 가지고 “우리 아들딸들이 안 나왔으면 좋았을 것인데…. 저놈의 간나들, 자식들을 안 낳았으면 내가 이런 고생을 안 할 터인데….” 했던 거예요. 고생하는 거예요. 사탄세계를 점령하려니까 말이에요. 개인시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를 싸워서 이겨야

이렇게 보는 거예요. 타락을 안 했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전부 다 그냥 그대로 발전해 가지고 이게 수평이 다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디든지 왔다갔다할 수 있어요. 사탄 편이 왼쪽이 돼 있기 때문에 왼쪽에 그치지 바른쪽에 마음대로 못 가요. 사탄세계에서 바른쪽에 갈 수 있기 위해서는 사탄을 이겨야 돼요. 개인시대 사탄권을 이겨야 되고, 가정시대 사탄권을 이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올라와야 돼요. 여덟 번, 8단계의 이런 길을 거치는데 그건 생명을 내놓고 가야 돼요. 감옥 갈 수 있고, 반대받아 죽음을 앞놓아 가며 싸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선생님이 말씀으로 다 가르쳐주었어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엄청난 사실이니…. 여기에 그렇게 탕감을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개인시대….

하늘이 바른쪽이라면 말이에요, 바른쪽으로 가려면 사탄세계를 이겨 가지고 이 기준을 중심삼아서 이긴 것을 들어서…. 여기에서 가정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기게 되면, 이걸 중심삼아 바른쪽은 자기편에 그냥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가정이 있으면 결혼했기 때문에 다른 족속을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제일 단일민족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그 민족을 중심삼고 탕감노정이 끝 안 났기 때문에 세계시대를 몰라요. 앞으로 세계시대 탕감할 때 지금까지 반대한 것은 어떻게 되느냐? 유대교가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했지요? 기독교가 제일 반대했지요? 미국이 제일 반대했지요? 그 다음에 소련이 제일 반대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합동작전을 한 것을 알아요? 싸워서 이겨야 돼요.

그래, 원리를 알아야 돼요. 원리라면 인간이 본래 갈 원칙적인 뭐예요? 원리가 뭐예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디바인이 뭐예요? 천적(天的)인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원리원칙을 말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사탄도 그 길을 갈 때는 때려잡지를 못해요.

그래, 여기 와서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적 반대를…. 개인시대를 넘어 서려면 전 세계적 반대를 하는 데에서도 그들이 지쳐 떨어져야 돼요. 알고 실적을 가진 자 앞에는 하늘도, 사탄도 굴복하는 거예요. 사방을 보게 된다면, 하늘이 중심인데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이게 어디 갔느냐 하면 사탄세계, 왼쪽이 중심이 됐어요. 여기는 하나도 없어요.

여기 이쪽은 하나도 없고 사탄세계인데, 하늘 편 여기에서 개인적으로 나타나니까 개인적 권을 사탄 편에서 찾아오려면 어떻게 해요? 다 빼앗긴 것을 여기 가서 개인시대에 나가 가지고 싸워 이겨야 돼요. 나라면 나라 자체가 어디 가든지 반대를 못 해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대한민국에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까지 누가 좌우하느냐 하면 정당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의 손안에 있어요. 빨리 했댔자 세계적 기준이 균형이 안 돼 있으니 여기에서 이만큼 올라갔으면, 여기에서 와서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여기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중심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선악의 판도인데, 야당 여당이 어디 있어요? 이원제라는 자체는 사탄세계의 타락해서 잃어버린 걸 말해요. 그게 그냥 그대로 복귀되는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하느냐 하면 집에서도 어머니 아버지가 다 쫓아내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환영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전체 반대하니까, 나라 법과 헌법에 지배를 받는 환경에 나 혼자이니 가지 말라고 세계 나라가 전부 다 그러는데 부모가 그래요? 바윗돌에 혼자 해서…. 바깥 나라의 기준을 넘어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나라의 기준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해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사탄세계에 나가서 이기게 되면 이쪽으로 들어오면, 왼쪽으로 나가서 싸워서 이기게 되면 이쪽으로 올라오니 올라가는 거예요. 또 이쪽에 나가서 싸워서, 가정시대에서 나가서 이기면 종족시대로 들어오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여기에서 이걸 전부 다 이겼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본래 바른쪽이 이것과 대치할 수 있는 절반 절반을 넘어서게 되면, 누가 이기느냐? 둘 가운데 사탄도, 하나님도 어떤 것을 취하느냐? 둘 다 취하려 해도 취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이것이다, 사탄도 이것이다. 자연굴복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연굴복을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골자를 모르고 이 멍청이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내가 미국을 떠나면서 끊어버리게 되면 갈 데가 없어요.

미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어디로 갈 거예요? 미국이 어디로 갈 거예요? 우리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를 중심삼고 영향을 주고 나왔지만 이번에 25주년이에요. 4반세기 기준에 있어서 워싱턴타임스를 미국의 언론계 자체…. 미국 사람이 얼마나 침 뱉고, 마사 있는 레버런 문의 신문사라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부시 행정부하고 선생님하고 친해요. 친하지만, 20년 역사가 있지만…. 내가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 때 조지 부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를 순회할 수 있는 것을 시작했어요. 순회를 와서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발표하는데, 부시 대통령이 와서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하는데, 선생님은 단상에서 한 3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 앉아 있었어요. 그도 나를 알고, 나도 그를 알아요. 알지만 악수도 안 하고, 인사도 못 했어요. 지금까지 그러다가 이번에 처음 만난 거예요.

조지 부시가 20년 이상의 친구고, 누구보다도 가까울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한 번도 만나지 않았어요. 만나면, 세상의 언론계나 모든 세계가 물어뜯어요. 제일 악당의 괴물이고 없어져야 할 레버런 문하고 같이 했다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반대하는 그 패들이 전부 떨어져 나가요. 굴복하게 돼 있어요. 굴복 안 하면 안돼요. 굴복 안 하면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그러니 자기 마음이 자동적으로 회개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선생님이 요즘 타는 우리 자가용 비행기가 세계에 제일가는 비행기예요. 미국 대통령도 못 타는 비행기예요. 헬리콥터도 그래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늘이 그래야 돼요. 한국에도 궁전을 만들었지요? 궁전을 만들었지만, 궁전에 모시는 사람들이 부러워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따라올 수 없어요. 반대를 했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싶다고 해서 대통령도 못 만나요. 그가 문 총재를 만나서 이익을 보기 위한 것이라면 안 만나주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넘어가야

여러분도 그래요. ‘가정맹세’를 왜 지금 오늘 특별히 어머님이 돌아오는 이 시간에 있어서 하느냐? 이제 환태평양 신문명인 하나님의 문명시대, 천지개벽으로 뒤집어지는 때가 와요. 오기 때문에 우리는 뭐냐 하면 가정을 가지고 여기를 넘어가야 할 텐데….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넘어가야 할 텐데 그것이 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를 체크하기 위해서 ‘가정맹세’에 대한 것을 지금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가정맹세가 뭐인 줄 알았어요? 「예.」 주먹구구로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이라고 해 가지고 아들이 행세했다가는 어느 구석에서 죽을지 몰라요. 이걸 다 알아야 돼요. 이제 신분증을 낼 때가 와요, 신분증. 천일국,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영원히 선생님이 책임지고 데리고 가고 책임지고 기르겠다는 입장에 설 수 있기 위해서는 이제 시민권을 받아야 돼요. 국적이 있어야 돼요.

국적이 개인으로 안 돼요. 가정이 입적하는 거예요. 가정이 등록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양자를 대신 세워서라도, 양자가 자기 아들딸보다도 효도할 수 있게끔 정성들여 가지고 키워야 돼요. 그런 사람이 있거들랑 대신해서 메우라는 거예요.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아버지 대에 아들이 없게 되면 2대에 와 가지고 아들을 세워 메워줄 수 있어요. 양자를 대신 세우는 거예요. 아버지, 삼촌 앞에 조카를 양자 들이는 것과 같이 1대를 같은 자리에 끌어올리는 거예요. 1대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메워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선진국가 여자들이라는 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없어요. 결혼해서 아기 안 낳으려고 해요. 아기를 안 낳고, 또 아기 낳더라도 아기 낳아서 뭘 하나 이거예요. 요즘에는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 박사가 되면 될수록, 높이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남편을 섬기고 가정을 가지면 지장이 있으니까 가정을 가지는 대신 정욕에 대한 충당은 자기들 친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결혼을 안 하고 유명한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어느 누구든 그와 더불어 같이 대하고 싶기 때문에, 사탄은 팔을 벌리고 환영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한 남자가 수천 명 여자를 대하고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잘 알 거라. 여러분이 지금 재미있고 복되게 부부가 잘산다고 하지만, 두세 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 때가 마지막이 되는 거예요.

한국이 전통적으로 볼 때 도의적인 면에서 제일 선도적인 입장인데, 미국과 가까이 연결하면서 이혼하는 데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그거 오랜 기간 안 가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그래, 미국 여러분이 그런 패를 잡아다가 교육해야 돼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우리 브리지포트 대학이 있지요? 그 대학은 세상 대학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대학이에요? 거기에서 한꺼번에 안 돼요. 감자도 구워먹는다고 할 때 한꺼번에 불에 넣었다가 꺼내보면, 그거 구워져요? 시간이 필요해요. 다섯 시간이면 다섯 시간, 세 시간이면 세 시간이 필요해요.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됐더라도, 감자를 거두었더라도 구워먹기 위해서는 그것이 익을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도 가정시대에 편성할 게 뭐 있어요? 인류 전부 다 사탄세계 하늘이….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가 공산당과 싸우게 될 때 통일교회가 피해를 받으면 말이에요, 열 사람, 120명만 죽이게 된다면…. 선생님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 대 일로 방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기준이 안 돼 있으니, 절반 이상의 기준이 안 돼 있으니 그렇지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준비 안 한 게 없어요.

한국말과 글을 알아야

한국이 지금 현재 전자공학이라든가 조선업이라든가 중공업의 제철이라든가…. 이거 몇 년 돼요? 13년 내에 발전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나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컴퓨터라든가 보게 되면, 미국이나 일본이 다 떨어졌어요. 조선술도 떨어졌어요.

역사적인 어려운 데서 고생한 사람이 고구려예요. 당나라와 수나라가 고구려를 없애려고 했어요. 중국 전체가 고구려 때문에 골치 아팠다구요. 왜? 자기들이 잘못한 것은 몰랐어요. 잘못하니까 잘못한 것은 전부 다 점령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패들이 둘레에 있는, 울타리 밖에 있는 것을 모아 가지고 공격하고 공격하면서 나왔지만 지금까지 고구려가 망하지 않았어요. 인류 역사가 뭐냐? 한민족, 동이민족의 세계 기준까지 갈 수 있는 길을 역사가 개발해 줬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그렇게 인도한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여러분이 신앙세계의 깊은 골짜기에 못 들어가요. 암만 해도 느끼지 못해요. 그거 느끼지를 못해요. 느낄 수 있는 것은 뭐인가?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구요. 그런 글이 있어요, 훈민정음. 사람이 입으로 발표할 수 있는 모든 말,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던 말과 같은 말이라는 거예요. 발음이 똑똑해야 돼요. 훈민정음이라는 글이 있어요.

한국의 그 글을 중심삼고 글을 써놓으면 발음해서 쓰지 못할 말이 없어요. 그냥 그대로 누가 말하더라도, 암만 처음 듣는 말이라도 써 가지고 듣고 나서 1년 후, 10년 후, 100년 후에라도 그 말을 쓰게 되면 대번 알아듣게 돼 있다구요.

한국 사람이 회화 같은 데는 아시아에 있어서 제일 우수하기 때문에 중국과 소련이 싸워도 한국의 통역을 쓰려고 해요. 발음을 모르니까 다른 나라 통역을 못 써요. 최고의 정상회담을 하는데 한마디라도 틀리면, 문제가 벌어져요. 발음이 똑똑하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88년이 됐다면 말이에요, 현재 선생님의 연령 가운데 이르게 되면 말도 떼어놓고 하고 가다가 돌아보게 될 텐데 어때요? 잊어버리고 그래야 할 텐데 잊어버리지 않아요. 왜? 글 때문이에요. 글을 통해서 원고를 이렇게 쭉…. 그 말 계통의 무슨 발음이 나오게 되면, 발음을 중심삼고 들어가게 되면 그 발음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연령 같은 때 영어 발음 같은 것은 못 한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를 내가 교육한 사람이라구요. 일본말도 교육하고, 영어도 교육했어요. 그래, 한국말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곤란하다구요. 천하가 모국어가 한국말인데, 그 나라에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가서 출세해요? 알겠나? 여기 흑인, 백인들, 황인종 전부 다!

한국말과 글을 알아야 돼요. 이거 모르면 안 돼요.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이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다는 것은 말이 복잡하기 때문이에요. 뭐인가? 형용사구, 그 다음에 부사구 등 이런 것이 막 더블로 돼 가지고 얼크러지기 때문에 그걸 정리하려니 보통사람 말하는 몇 배의 머리를 써야 된다구요. 그래서 머리가 좋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도 그런 류의 한 사람이에요. 책을 보게 되면, 몇 줄만 보고 이 사람의 사상이 무엇인가를 알아요. 서론을 보고, 그 다음에는 말의 시초하고 중간을 보고 결론을 보게 된다면…. 몇 페이지만 보면 딱 이 사람이 됐는지, 안 됐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책을 다 볼 필요도 없어요.

요즘에 수많은 잡지, 수많은 신문을 선생님은 하나도 안 봐요. 방해된다구요. 내가 바라보는 그 길을 가는 데 방해돼요. 이러고 저러고 전부 다 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 대신 다 여기에서 하루에 한 번씩 그 내용들이 있으면 보고하라고 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함부로 쓱쓱 말하는 것 같지만 원고를 써 가지고 말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즉석에서 말했어요. 그것이 훈독회 말씀이에요. 본래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이론에 맞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모든 영계의 성인 현철들도 원리말씀을 듣고 “아이고, 원리가 조직적으로 돼 있고, 이론체제에 있어서 상하 구조적인 내용에서도 흠잡을 게 없구나!” 해요. 선생님이 기도한 기도 한 편, 시적으로 열여섯 살 때 한 기도문에 현시대에 있어서 세계시인협회에서 1등 상을 갖다 붙여주지 않았어요? 아홉 가지의 검사과정을 거쳐왔어요.

아벨유엔을 발표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취해 가지고 말하게 되면, 그 말한 것이 나를 교육하는 거예요. 자기가 말한 것이 말이에요. (박수) 이런 시대가 오게 되면, 선생님은 “무엇 무엇을 해라!” 해요. 이번에도 “6월 21일 대회해라!” 하는 거예요. 유엔대사, 유 에스 에이(USA) 대사, 그 다음에 각 나라의 대사를 하와이에서 이제 교육하는 거예요. 마지막 통고예요, 마지막 통고. 그래 놓고는 아벨유엔을 발표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에 대한 것을 강조할 텐데, 그거 반대하면 교육받을 때 입 다물고 있다가 왜 반대하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물어보면, 답변 못하니까 주저앉아야 돼요.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거 알 게 뭐예요? 알겠어요?

아벨유엔을 9월 12일이에요. 천일국 5년 9월 12일에 창설했는데, 그 다음에 9월달에 유엔총회 할 때 중심에 가 가지고 발표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유엔 사무총장과 대통령이 하나돼 가지고 지지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게 하는데 반대할 수 없어요. 반대하면 들이치는 거예요. 자기들의 비밀을 내가 더 많이 아니까….

그래, 언론계가 무서운 거예요. 워싱턴타임스가 일주일 이내면 무엇 무엇을 하게 되면, 세계 정치가들이 연구 못 한 것을 뽑아낼 수 있어요. 언론기관끼리 통할 수 있는 연대적 인맥들이 세계에 널려 있어요. 미국은 이렇게 보는데 소련은 어떻게 보고, 이스라엘은 어떻게 보고, 한국은 어떻게 보고, 영국은 어떻게 본다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서로 도와요. 돕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수집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그런 보고를 듣고 선생님이 안 따라가요. 때가 되면, 선생님이 입으로 말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라디오 방송과 마찬가지예요. 입이 말을 한다구요. 정성들이고 명상하고 이러면, 반드시 입에서 명령의 말이 나와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어려운 길을 이마만큼 인도해 왔다는 거예요. 보통사람은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내가 노래하던 모든 노래를 친척들은 듣고 ‘쟤가 저런 노래를….’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노래를 짓거든요. 아는 것 가지고 자기 멋대로 그 노래하던 것이 10년 후에 그냥 그대로 돼요. 그래,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레버런 문이 제일 유명한 것이 뭐냐? “야, 때에 대한 것을 어떻게 레버런 문이 필요 적절하게 언제든지 캐치해 가지고 말해 주느냐?” 이거예요. 50년 동안 선생님을 아는 사람은 거기에 탄복을 해요. 세상은 모르는데, 알고 정초석을 놓아 나왔거든요.

그런 은사권 내에 들어와서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것이 3대가 떨어져요. 3대에서 7대가 떨어진다구요. 여러분이 그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는 7대를 정성들여야 선생님이 갈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7년노정이지요? 천일국 6년서부터 7, 8, 9, 10, 11, 12, 13년 1월 13일, 8년째에 들어가 가지고 끝마쳐야 돼요. 그때까지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잘라버려요.

그때까지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백인 제일주의자로서 대통령을 해 나오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공화당이 끝나 가지고는 민주당이 되게 되면,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주권을 쥐어 가지고 어떻게 벌어지느냐 그거예요.

공산당이 어려운 자리에 있다가 어떻게 되느냐? 세력을 잡았다고 그 자리에 서 있으면 안돼요. 선생님은 고생해 나왔지만, 세계가 환영한다고 절대 안 올라가요. 여러분을 더 고생시키려고 그래요. 3년 내지 7년을 고생하고야 정상적으로 올라가요. 3년 내지 7년까지는 나라라든가 세계가 끌어 올려줘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함부로 살지요. 때가 좋은 때가 된다고 일 안하고 편안하게 살아요?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사탄세계의 전통에 물든 사람이에요. 사탄세계와 관계 있는 사람은 나와 관계없어요. 어린 아기와 마찬가지로, 순진한 아기와 같이 순정을 가진 아기들 같아야 돼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하늘의 말

내가 얘기하는 것은 내 말이 아니에요. 하늘의 말이에요. 하나님이 대신 말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그거 안 하면 탕감이 와요.

이런 얘기를 더 하다가는 통일교회 비밀얘기가 다 나오니 도적놈의 새끼들이 악성, 거짓말도 믿을 수 없는 거짓말만 한다고 해요. 언론인들이 왔으면 신문 가지고 싸웠댔자, 언론인 자체는…. “내 개인이야 무슨 손해가 나든 통일교회가 한번 망하나, 어떠나 보자!” 하고 암만 했댔자 망하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길을 가더라도 자는 시간이 세 시간 이상 안 자니까…. 오늘도 새벽에 일어났어요. 1시 25분에 일어나 가지고 지금까지 있어요. 시간을 많이 자는 게 아니에요. 세 시간도 자고, 어떤 때는 1시간도 자요. 그럴 때가 많아요.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든가 헬리콥터를 타게 되면 반드시 3분 이내에 잠이 와요. 잠들어요. 눈만 감으면 다른 생각 않고 딱 해놓으면 잠드는데, 운전하는 운전수는 내가 자는지 안 자는지 몰라요. 눈 감고 있으면서, 가던 데 곧장 가더랬는데 “투 더 래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하고 말해요. 알겠어요? 자면서 코치하는데 좌측으로 돌라는 거예요. 오른쪽으로 돌라는 거예요. 그거 내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피해를 피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러면 좋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도적질하고 자기 이익을 구했다가는 안 된다구요. 역사의 전통이 망해요. 오랜 역사, 선생님이 88년 기념의 역사가 지났지만 옛날에 말하던 것과 지금 말이 틀리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살아온 거예요.

이번에 21일날 미국 대사와 유엔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유엔 대사니까…. 각 나라에서 유엔 대사를 다 보낼 거라구요. 두 사람, 세 사람 이상 보낼 텐데 한 1천 명, 1천5백 명이 될는지 몰라요. 그 대회를 해서 이번에 선포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내용이 어떻다는 것, 그 역사적인 내용들을 얘기하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거기에 가담하고 싶으면…. 앞으로 정당도 하나요, 나라도 하나예요. 야당 여당이 있게 되면, 나라가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민주세계의 선진국가와 같이 잘사는 패들이 4년 동안에 대통령 돼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세상의 무슨 대통령이든 종교를 믿더라도 가정을 구원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는 가정구원을 목표로 하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가정을 구원하고, 이 수평선에만 되게 된다면 하루에 하늘땅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교체결혼이라는 거예요. 교차는 개인이 이렇게 되는 것인데, 교체결혼을 함으로 전부 수평 만들어 놓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원수 원수가 됐으니 말이에요, 싸우던 사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이것을 평지화 할 수 없어요. 그 방향까지 확실히 알아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3대만 가게 된다면, 다른 나라가 생겨요. 소련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고, 사상적 기준에 앞선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을 능가할 사상이 어디 있어요? 있다면, 내가 여기 이 놀음을 안 해요. 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요.

가정맹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가정맹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돌아오는데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에서 가정들이 모실 수 있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얼마나 부족하다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을 계몽해서 각성시키기 위해서 오늘 가정맹세에 대한 훈독회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 내용을 설명한 걸 보니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함부로 얘기하지 않았어요.

자, 이제 계속해서 빨리 하자. 7시 넘으면 이제 어머니가 올 터인데…. 6시 45분이면 비행기가 착륙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7시면 여기에 들어오리라고 보고 있어요. 들어요! 자, 1절밖에 못 했네? 「아직 구체적인 1절, 2절은 안 들어가고요. 이것은 지금 배경 설명입니다.」 아, 그래. 「가정맹세가 어떻게 나왔고, 섭리적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섭리적으로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를 레버런 문이 혼자 해 가지고 하늘땅이 인정해요? 역사적인 모든 전통이 확실하기 때문에 인정하는 거예요. 확실치 않으면, 내가 거기에 끌려가지 않아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자, 빨리! 1절이라도 해. 「1절 읽을까요?」 아니, 그거 얘기해 줘요. 「예, 쭉 읽어놓고 나중에….」 읽어놓고….「예.」

(훈독 계속; ……지구촌시대를 넘어 지구 가정시대입니다. 지구 가정시대로 넘어가려니까 평준화된 기준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세계 기구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모델이 필요해요, 공장의 금형과 마찬가지로.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가정맹세 1, 2, 3,…. 모든 것이 원리원칙입니다. 이거 전부 다 암기해야 됩니다. 그것을 모르면 섭리의 방향을 모릅니다. 방향을 모르면 중간에서 혼란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정맹세와 이번에 어머니가 강연하는 내용은 새로운 천주복귀의 대원칙으로서 책으로 출판해야 됩니다. 타락한 이 세계에 있어서 장자권을 복귀하여…) 「어머님 도착하셨답니다.」

어머님 도착과 양창식 회장 보고

몇 사람만, 저기에서 하나, 둘, 세 줄만 일어나고 여기는 기다리라구. 「앞에서 세 줄….」 가외 사람은 여기에 있고…. 내가 여기 있을 테니 어머니를 가서 환영하라구요. 「이쪽 왼쪽에서 세 번까지 줄의 사람들은 일어서서 어머님을 환영하러 나가시기 바랍니다. 나머지 분들은 여기에 머무르시면 되겠습니다.」 빨리 빨리 나가야 될 거라구. 빨리 나가라구, 빨리. 어디 가, 어디?

그거 왜 다 서? 나가지. 「밖에도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어? 그래.「들어오신답니다.」(박수) 자, 계속해. 「모두 일어서세요. 케이크 주위로 두 발자국씩 오세요. 참부모님의 케이크 커팅이 있겠습니다.」(박수와 환호)

어디 갔어, 신준이? 신준이 어디 갔어? 아이고, 수고했다. 신준아! 아빠, 아빠! 가자, 가자. 「신준, 경배!」 경배해, 경배. 자, 다들 와서 서서 같이…! 아이고, 엄마 수고했다. (경배) 수고들 했어요. 우리 어머니 수고했다구. (박수)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선포 미국 50개 주 순회대회 가운데 주요 12개 도시 순회를 마치시고 오신 참어머님께 경배, 꽃다발 봉정, 케이크 커팅, 승리축하 노래가 이어짐) 「아직 훈독 안 끝났어요? (어머님)」

훈독하던 중이야. 훈독하라구, 훈독. 효율이! 「예!」 훈독하던 것 한 절만 읽고 기도하고 끝내자구. 「그쪽은 거의 다 끝났습니다.」 끝났어? 그것만 끝내. 「예, 한 패러그래프(paragraph; 단락) 남았습니다.」 맹세예요, 맹세. (훈독 마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양! 같이 수고하고 그랬는데, 지금 보고하라구.

(양창식 회장이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선포 미국 50개 주 대회에 대해 보고; ……여러분, 이 말씀의 내용은 이제 우리가 물론 아버님 말씀에 의해서 이제 50개 주, 더 나아가서는 전 세계 곳곳 통반격파에 중요한 핵심이 돼야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와 훈독을 하더라도 이 말씀은 정말 감동이 가고 모든 사람에게 터치하는 그런 내용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내용은 나중에 아마 책으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 정도로 깊은 내용이었고…)

여러분 축복가정 부부들은 말이에요, 이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남편이 가서 강연할 때는 여자가 평을 해주고, 여자가 갈 때는 남편이 해서 교대로…. 자기 군이면 군, 면이면 면, 지방에 전체 보이는 부락, 안 보이는 부락에도 이래 놓으면 상당히 재미가 있을 거라구요. 취미가 들게 된다면 도를 해서 정부를 움직일 수 있어요.

젊은 사람들, 카프 멤버들이 강사가 돼 가지고 미국 촌촌, 부락마다 배치해 놓으면 완전히 잡아 쥘 수 있다구요. 그런 꿈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 말, 얘기를 알겠어요? 「예.」

이 사람들을 놀리지 말라구. 오늘 그래서 맹세문의 내력에 대한 것을 확실히 얘기했어요. 맹세문에서 축복가정으로서 세워야 할 그 사명이 얼마나 크냐? 지금까지 그걸 세운 사람이 없어요. 부끄러움에 이 자리에 앉을 수 없을 만큼, 도망 나갈 수밖에 없는 자기라는 것을 느꼈으면 이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무엇보다도 자기 환경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군, 도, 나라와 세계로 뻗어나가야 된다구요. 도까지, 주까지 올라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계 책임자로서 배치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양창식! 「예.」 어디 갔나, 현진이? 알겠지? 「예.」

예루살렘에 있는 성지를 옮겨야

그래, 지원하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사람…. 더욱이 이번에 방학기간이 되는데 앞으로 있어서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라고 해 가지고 어디 다른 데 갈 필요가 없어요. 한국에 현재 여수⋅순천에 세계적인 모델 관광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관광지역이라고 소문내 가지고 누구든지 거기에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한 달, 두 달, 1년, 10년 살고 싶은 사람이 많이 생길 수 있는 운동을 하려고 한다구요.

그리고 한국에는 4천3백 개가 넘는 섬이 있어요. 그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정부에 요청하는 것이 있어요. 섬은 나에게 넘겨달라고 그래요. 왜 그러느냐? 한반도 땅이 조그마한 거예요. 섬에는 한반도 땅 이상의 땅이 생긴다고 본다구요.

이렇게 나한테 맡기라는 것은 뭐냐? 세계에서 관광을 유치할 수 있는 이런 선민들이 우리 통일교회 전 세계 국가대표의 기준을 중심삼고 1년에 몇 만명씩 순례하게 되면, 종교권에 없는 성지가 될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예루살렘에 있는 성지를 옮겨야 돼요. (박수)

구약성경을 믿는 유대인이 예수를 죽여놓고 예수가 성탄한 성지 지역을 자기의 성지라고 해 가지고 무슬림, 그 다음에는 천주교 구교의 싸움터가 돼 가지고 있으니…. 그 성지가 유대 나라에 있어서 성지가 아니에요. 제1차 이스라엘은 예루살렘, 2차 이스라엘 성지는 워싱턴, 뉴욕이에요. 3차 중심성지는 서울을 중심삼은 한국 땅 전체를 성지로서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성지에 와서 1년 살고 가고, 몇 개월 살고 가고, 몇 년 살고 가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중요시하게 되면 세계에 조국 중의 조국의 자리를 완전히 만들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관심 있어요? 「예.」

남북한 하면 반도를 중심삼고 만주까지, 중국까지, 소련까지, 아시아 전체를 성지 확정, 주변 보호지역으로서 책정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있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으니, 아벨유엔 완성을 위한 9월 며칠, 12일? 「9월 12일입니다.」 9월 12일에 유엔총회의 한창 중심일 그 때에 가 가지고 깃발을 들고 아벨유엔을 발표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이 달 21일에는 유엔 대사, 유 에스 에이(USA) 대사, 그 다음에는 세계 국가에 유엔 대사도 있고 미국이 보낸 대사들도 있는데 각 나라에서 대사들을 중심삼고 이들이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대회를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 그거 알지? 「예, 말씀 들었습니다. (양창식)」

이것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종교권을 중심삼고 가르칠 수 있는 내용을 다 하고, 나라라든가 어디든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에서 열, 백까지 전부를 가르쳐줘서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사람이 없을 만큼 선포의 내용으로서 이걸 세계로 확장시키려고 한다구요.

이제 그 나라에 들어가 가지고는 그 나라의 외국에 나가 있는 대사, 그 나라의 유엔대사를 본격적으로 중심삼고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책임을 추궁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어느 나라든지 아벨유엔에 가입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할 수 있으면,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목적을 가지고 가니 만큼 지금부터 21일의 대회에 대해 기도하고 정성들여요. 그 때를 준비해야 돼요. 세계가 통일교회에 들어오겠다고 사태가 벌어져서 들어오게 된다면 어디로 들어오겠어요? 그거 다 요리할 수 없어요. 그때 요리할 수 있는 강사들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번에 끝나자마자 여러분 부처끼리는 자기 지역, 주를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부락 전부 다 가르쳐주고 커 가지고 주 이상 나가게 되면 세계 각 나라 중요 도시에 파송해서 형제지우애, 가정을 확대한 뜻을 펴기 위한 이런 계획에 있으니까 거기에 동참해서 공을 세우기 위한 노력을 지금부터 결심하고 출발해야 되겠다. 아주! 「아주!」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이제 여자들을 중심삼고 기성교회만 문을 열면 통일교회는 기성교회 부인들을 중심삼고 주인의 자리를 자동적으로 점령하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자! (양창식 회장이 보고 계속)

때에 대한 것을 알고 힘 있게 전진하자

여러분은 때에 대한 모든 이것이 전환하는 것을 잘 모를 거예요. 우리 교회가 지금 현재 기성교회, 기독교와 그 다음에 유교와 불교, 회회교, 공산권까지 합해 가지고 활동한 역사적 기록이 꿈같은 일을 했어요.

120명 목사들이 전 세계에 가 가지고 강연하는 일, 그 다음에 그 10배가 될 수 있는 이것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다른 교파를 중심삼고 10배의 곳, 1200곳을 강연하는 문제인데…. 그 다음에는 거기에서 정부하고 종교는 원수예요. 싸우던 패들이에요. 개인도 몸 마음이 싸우고, 가정도 싸우고, 종교도 싸우고, 나라 세계 하늘땅에서 싸우는 싸움패 가운데서 평화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종교권에서 세계를 위해서 활동했다는 기록을 못 가졌다구요. 이것은 전부 다 세계적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3대에서 7대가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우리 집에서는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나, 그리고 그 친족들이 있다구요. 세계의 어려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싸움을 말려 가지고 평화의 전통을 만든 거예요. 기독교가 120년, 120개 국가를 세우지 못한 예수님 대신 120개 국가에 대한 이 책임, 그 다음에 1200, 그 다음에는 12000이에요. 12000은 지상 12000과 영계의 12000 하면 14만 4천 명이 돼요. 예수님이 재림할 때 14만 4천 명이 첫째 부활한다는 말씀을 했어요. 그런 모든 것을 전부 다 통일교회가 다 이루었다구요.

그러면 이제 여러분 가정들로서도 이 모든 것을 가야 할 길을 개척해 줬기 때문에 여러분 3대에서 5대, 그 친척들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주변에 있는 나라, 그 다음에는 스테이트면 스테이트, 카운티면 카운티에 있어서 이 일을 시작해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3년, 4년, 5년 6개월 남았다구요. 2013년 1월 13일까지 5년 6개월이 남았어요.

이 기간에 있어서 여러분이 이 일을 중심삼고 열심히 움직인 사람들은 하늘에 있어서 특별히 앞으로 그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고, 후손들이 복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여니 만큼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이 날을 중심삼고 할아버지⋅아버지⋅자기를 중심삼고, 자기의 친척을 중심삼고 묶어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중심삼고 목사들이 하던 1200곳 개척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라는 못 가지만 한 도에서부터 시작해야 되겠어요. 스테이트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120명, 1200곳, 그 다음에 12000곳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자기 일족이 하게 되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래 가지고 이걸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세상에는 여름이 오게 되면 뭐예요? 버케이션 시즌이 돼 가지고 다른 데로 다 헤어져요. 그러니까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버케이션 시즌을 중심삼아 가지고 피땀을 흘리면서 더울 때 강연할 수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체험 중에 제일 중요한 체험이고, 실적도 제일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부모님하고 이 패들이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이걸 완전히 여러분 일족에서 꿰어 찰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중요한 거라구요.

이 일을 결심하는 의미에서 오늘부터 여러분이 그렇게 결심하고 출발해 가지고 자기 아버지, 그 다음에 할아버지, 그 일족이 20명, 50명도 있을 텐데 7대까지 동원해 가지고 친척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 일족, 그 가문 가정들이 40개, 기독교가 실패한 것, 예수님을 죽이던 것, 120개 나라가 협조 못 한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하고 기독교가 싸우던 이걸 평화세계 만들고 하나 만들기 위한 1200곳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정부하고 종교가 지금까지 문제예요. 정부는 지금 가인의 자리고, 종교는 아벨의 자리예요.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피를 흘리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정부가 지금까지 종교인들을 피를 흘리게 나왔던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일체권을 중심삼고 원리가 있으니 만큼 하늘이 지지하고 후원하는 원리를 중심하고 이것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개개인의 가정이 해방됨과 동시에 할아버지로부터 7대권, 김 씨면 김 씨 자체들이 넘어설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 카프 멤버들이 그 일을 하는 거예요. 20살 전이지요? 30살 전이지요?

몇 살이야, 지금? 「식스틴(sixteen; 16).」 식스틴? 우와, 너무 젊구만! 그러니까 선생님이 너희들과 같은 연령대에 섭리의 뜻 가운데서 될 수 있는 환경만 됐으면 가만히 있었겠나? 밀선을 타고 일본도 가고, 미국도 타고 왔을 거라구요. 와 가지고 했을 것인데 벽이 막히고, 경계선이 많으니까 할 수 없이 한국에서 그런 놀음을 했어요.

이제 해방적 천하가 다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왔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하늘이 상속해 줘 가지고 여러분 일족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들이 복 받을 수 있는 길이니 이런 일을 아니 할 수 없기 때문에 지시하는 이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박수로 맹세하자구요. (박수)

우리 말씀, 평화메시지, 그 다음에는 『천성경』에 말씀은 얼마든지 있으니 어디 가든지 강연은 문제없어요. 이 기도만 딱 해 가지고 하게 되면 하루에 두 번씩도 할 수 있고, 세 번도 할 수 있어요. 30분밖에 안 걸려요, 평화메시지는. 자, 그렇게 알고 힘 있게…. 전진, 해봐요. 「전진, 전진, 전진! 일어서겠습니다.」 늦었으니 밥을 먹어야 되겠어요. (억만세 사창)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영락교회, 이북에서 온 모든 교회 단체 신도들을 중심삼고 골자 신도들이 거기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데 기수가 됐어요. 이름이 한경직이에요. 영락교회예요. 영락이라는 것은 영으로 떨어지고 뒤집어진 거예요, 하나님 앞에. 한경직은 한이 경직해 버렸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갖고 있는 가정을 파괴해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이것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문제는 선생님 하나 추방하는 문제예요.

해방 후 선생님을 맞이했으면 순식간에 나라가 하나됐을 것

그래, 세계를 대표한 역사의 출발, 그 다음에 국가를 대표한 출발, 민족을 대표한 출발, 종족을 대표한 출발, 가정을 대표한 출발을…. 선생님이 자라면서 그런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16세에 하늘과 더불어 관계를 맺어서 하나돼 가지고는 그때서부터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이에요. 개인구원의 시대가 아니에요.

왜 축복해야 되느냐? 개인구원의 시대는 천사장의 복귀시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이 없어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소유권한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를 자기 것으로 해놓고, 그 다음에는 천사장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대신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우던 역사에 핏줄을 희생시킨 거예요. 가인 가정이 먼저 나왔으니 아벨이 다시 나오기 위해서는 2대를 거쳐야 돼요. 하나님, 아담, 아들!

이 아들까지 쫓아냈으니 통일교회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2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2대가 축복을 해야 된다구요. 2대가 축복해서 땅에 안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쭉 나오는데 개인의 제일 큰 핍박, 그 다음에 가정의 핍박, 나라의 핍박을 받는 거예요. 한국이 역사에서 제일 고생하는 거예요. 나라 찾기가 얼마나 힘들었느냐 그거예요.

나라가 지지했으면, 구교와 신교가 선생님을 맞이했으면 순식간에 나라가 하나돼요. 그렇게 됐으면 유엔이…. 유엔이 갈 길을 몰라요. 1945년에 유엔을 만들었는데, 유엔이 갈 길을 몰라요. 모르니까 선생님이 유엔에 올라갔으면, 40세면 세계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1945년에서 1952년이면, 세계가 하나될 수 있었던 거예요. 그것이 반대를 했기 때문에 연장에 연장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선생님이 고생한 것은 예수님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고개를 다 넘어야 돼요. 세계의 문제가 벌어지는데 유엔을 중심삼고 중심국가,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이스라엘까지 전체를 책임지고 가야 돼요. 두 번째가 문제지요? 미국과 유엔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갈라져 있지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본래 선생님이 일본과 싸우는 데 있어서 사상적인 면에서 일본을 반대할 수 있는 지하운동을 한 대표자예요. 지하에 있는 신령한 집단들을 원리를 아니까 지도해 나온 거예요. 각 나라에 나가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 나오는데, 미국이 책임을 잘못했어요. 미국을 대표했던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가 와서 일본과 하나돼 가지고 뒤집어 박았어요. 미국의 행정부처가 와 가지고 하지 정권과 하나되니 자동적으로 옛날에 원수였던 그 사람들이 중심에 들어왔어요. 왜? 일본이 한국보다 문물이 앞서 있었고 외교세계의 기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일본에 간 반일파, 중국을 중심삼고 반일운동, 소련을 중심삼고 반일운동, 그 다음에는 미국을 중심삼고 반일운동을 하던 4개국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신앙적인 면에서 중국을 넘고, 일본을 넘고, 미국을 넘고, 공산당을 넘을 수 있어 가지고 하나될 텐데 넘는 걸 몰라요. 그걸 아는 것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기독교의 중진들, 평양에 27세부터 가서 평양의 제일 골수분자들, 성경을 제일 잘 안다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가르쳤어요. 그것이 순식간에 교계에서 문제가 됐어요. “야, 괴물이 나와 가지고 자기들 장로 집사 중심존재들을 녹인다.” 해 가지고 문제가 된 거라구요.

평양을 중심삼고 기성교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부와 하나돼서 반대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중적인 반대예요. 그 다음에 미국도 반대하는 정부와 하나되어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그래요. 지금 제일 반대하는 것이 일본이지요? 제일 반대하는 것이 그 다음에 누구예요? 이스라엘이지요? 또 제일 반대하는 것이 누구예요? 미국이지요? 그 다음에 제일 반대하는 것이 소련 아니에요? 미국도 소련과의 길을 열어놓은 것은 선생님이 다 한 거예요. 지금의 6자회담도 선생님이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절대성이 아니면 하나님이 설자리가 없어

자기들이 갈 길을 몰라요. 여러분이 몰라요. 통일교회 원리만이 아니에요. 원리의 뿌리와 원리의 나무 전체, 열매 자체를 수습해 가지고 나와서 유엔과 미국의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차 아담심정권, 사탄이 없어진데 가야 돼요. 비로소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아담 중심, 아담 가정을 중심삼을 수 있는 그 판도가 세계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딸, 또 그 다음에는 아들딸들이 결혼해서 부부가 되는데,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이 가정 형태의 공식에 들어맞아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그러니 복귀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종족은 김 씨면 김 씨, 한국의 성씨가 얼마냐 하면 286성이에요.― 민족시대를 복귀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생겨요. 이래야 사탄의 왼쪽세계를 완전히 타도해 버리는 거예요.

타도했는데, 이걸 타도하려면 이 패들이 사탄의 피를 받아 가지고 돼 있는데 통일교회를 반해하니 축복할 수 있어요? 40년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을 얼마나 반대했는지 몰라요. 통일교회에 대해 별의별 소문을 다 냈어요. 사람을, 아기를 잡아먹는다느니, 강제로 잡아다가 세뇌한다느니 하는 별의별 소문을 다 낸 거예요. 예수님도 로마가 그렇게 잡아죽인 거예요.

그 가운데서 젊은 청년들이 들고 나선 거예요. 열 다섯 이전의 사람들이 중심으로 나서 가지고 자기 가정에 있어서…. 그러니 우리 통일교회가 시작한 것은 중고등학교 학생들 가운데 여자가 시작한 거예요, 여자가. 여자가 잃어버렸으니 여자가 한 거예요. 여자들이 고생을 하고 다 그랬어요. 끝날에 가서는 고생하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세계의 나라를 구하는데, 선두에 누가 서느냐? 여자가 서요.

종교는 남자가 많은 것이 아니에요. 70퍼센트가 여자예요. 신부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신부, 여자를 찾아 나온 길이라구요. 그러니 여자를 찾아 나오다보니 사탄이 여자를 이용한 거예요. 선생님도 여자를 통해 가지고 타락시키려고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영적으로도 그렇고 실체적으로도 타락시키려고 했지만 타락을 안 해요. 원리를 알기 때문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앱솔루트 섹슈얼 오건(absolute sexual organ)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설자리가 없어요. 아담 해와를 축복해 가지고 하나돼 하나님이 서니까 절대예요, 절대. 둘에 섰으니 절대적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복받은 가정이 절대가정이에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해 가지고 혼자 절대자가 못 돼요. 아들도 없고, 딸도 없고, 가정도 없이 절대자가 못 되는 거예요. 절대자가 못 되니 세계를 창조해서 사랑이상의 꼭대기 기수가 되고 교통을 정비할 것인데, 참사랑을 잃고 다 잃어버렸으니 불쌍하게 됐지요. 선생님보다 더 불쌍한 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고생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죽을 자리를 넘지 않으면 부활이 안 돼

탕감복귀가 뭐냐? 탕감이라는 것이 뭐인 줄 알아요? 탕감은 죽을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생명을 넘어 사탄 핏줄이 되어서 핏줄이 달라졌잖아요. 핏줄을 어떻게 갈아치워요? 오랜 기간을 통해서 신앙세계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인 천사장권과 같은 남자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했기 때문에 같은 축복권 내…. 종교권 내의 사람이 축복받은 것도 있지만, 사탄세계에 원수가 돼 있어요. 거기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발끝에서부터 찾아 올라온 거예요.

위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발끝에서부터, 맨 비천한 생활부터예요. 거지 패들, 나라 앞에 반역자들,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그걸 수습해 나온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하나돼야 될 텐데, 이걸 가정에서 잘라버렸기 때문에 이렇게 돼 버렸어요. 사탄이 여기에 와서 하나돼 가지고 모든 것을 다른 쪽, 아래위까지 합해 타고 앉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반대하게 되면 죽여 버리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넘지 않으면 부활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 핏줄인 사람은 영계를 모르게 돼 있어요. 영계를 가르쳐주겠어요? 영계를 몰라요. 여러분이 영계를 모르잖아요? 핏줄을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여러분 서양 사람들이 핏줄을 알아요? 영계를 알아요? 기독교인이 미국에 3억 가까이 되고 전 세계에 있더라도 영계를 몰라요.

천사장이 하나님의 이상적인, 타락하지 않고 완성해 들어갈 수 있는 곳을 하나님이 보여줄 수도 없으니까 모르는 거예요. 이루어 나가야 알 수 있는데, 이루어 나갈 것이 타락해서 막혔기 때문에 몰라요. 천사장 피를 받았기 때문에 천사장의 한계까지밖에 못 가는 거라구요. 그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을 전부 지금 핍박해 나왔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수천만년, 타락 이후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나온 거예요.

유엔이 나온 것은 뭐냐?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대비할 수 있는 싸움을 시작해 가지고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래 가지고 종교권을 넘는데 한국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탄이 망하게 하고, 전부 다 청산하고 반대해 쫓아버린 거예요.

그래, 반대하기 전까지는 선생님은 모르고…. 무슨 반대를 안 받았겠어요? 거기에서 하늘과 더불어 약속해 나오면서 그것을 절대시해 가지고 나오는데 다 제거하려고 하고, 반대하고 받아들이지 않아요. 그래, 개인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소화했어요. 가정적 환경을 중심삼고 사탄세계는 종족적인 환경에 들이쳐 없애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아래에 불평하는 이들, 반역자들을 소화시켜 가지고 왔어요. 이론이 있어요. 지식이 발전함에 따라 참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는 이런 수준이 높아짐으로 말씀을 들으면 아무리 기독교, 불교, 유교라 하더라도…. 원리,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란 하나님의 원리예요. 하늘나라의 원리예요. 디바인 프린서플이라는 뜻이 신의 원리를 말하는 거예요.

디바인 프린서플은 신의 원리, 인류의 근본원리

여러분 타락한 사탄의 새끼들이 신의 원리를 알겠나?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디바인 프린서플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과 직접 연결, 관계되지 않으면 디바인 프린서플이 안 나와요. 하늘나라의 원리원칙이 안 나오는 거예요. 인류의 근본원리가 안 나오는 거예요.

엄청난 일을 선생님 혼자 해 나오는데, 나중에는 엄청난 일을 알지도 못해 가지고 선생님의 것을 전부 다 도적질 해먹으려고 그래요. 도적질이에요. 천사장 아들딸이니까 도적질해요. 실체가 도적질 해먹는 거예요. 미국을 미국 사람이 키웠어요? 일본 나라를 저렇게 키워준 것을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나라를 키운 것이 누구예요? 한국 사람이 키웠어요? 다 반대해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역사적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시대에 있어서 예수님 시대, 30세 될 때까지…. 27세부터 내가 평양에 가 가지고 종교권에 바람을 일으킨 거예요. 27, 28, 29, 30, 31, 32, 33이에요. 7년 동안에 예수의 연령을 중심삼고 기성교회를 몰아넣어야 돼요. 기성교회를 몰아넣는 데는 신구약 성경을 가지고 가르치는 거예요.

기성교인들이 그걸 알아요? 예수가 왜 죽었어요? 구약이 왜 필요해요? 신약이 왜 필요해요? 다 몰라요. 가르쳐주면 순식간에 말씀을 듣고는 휙 돌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세뇌, 브레인워싱(brainwashing )라고 한다구요. 여기 미국에 오게 될 때 미국의 언론기관이 1,730개 있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킹 오브 브레인워셔(king of brainwasher; 세뇌의 왕)라고 했어요. 브레인워셔가 뭐예요? 말씀을 들어 가지고 그 말씀에 휙 돌아가는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열 여섯 살은 알아요. 어느 나라, 어떤 사람이라도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더라도 나는 나대로 간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은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이면 집 나가라고 그러잖아요. 나가 가지고 통일교회를 찾아가야 돼요. 엔젤 패니 뭣이니…. 얼마나 나쁜 게 많아요.

선생님 혼자 알고, 전부가 반대한 세상을 소화해 나왔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예.」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한 그 세계를 네 것 만들겠어,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그럴 수가 있나? 그런 원리가 있어요? 비교하게 되면, 둘이 같은 수평에서 비교해야지 이렇게 하고 비교해요? 종적인 점에 굴복해야 돼요. 선생님과 너희들이 같아? 바울하고 같아? 그건 지옥 밑창에 들어가고, 하늘 꼭대기에 서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개인시대에서 올라가고, 개인시대에 세계적으로 이렇게 둘을 수습해서 올라가고, 가정시대에 올라와서 나가 가지고 고생을 해서 올라가요. 이것은 알고 개척을 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여기 중심을 중심삼은 이것이 가운데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둘이 갈라져서 이렇게 엑스가 돼 가지고 전부 다 막혔어요. 개인이 막혀 있고, 가정이 막혀 있고, 종족이 막혀 있고, 국가가 막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이 네모의 가운데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바른쪽, 왼쪽이에요. 바른쪽과 하나돼야지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동기가 뭐냐?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하게 돼 있어요. 타락 안 했으면 자연히 하나되는 거예요. 처녀가 사춘기가 되게 된다면, 정신이 나가요. 동네로 말하면, 남자 소리가 나는 데의 그 공기도 마시고 살려고 하고, 그 태양빛도 보려고 하고, 거기 가서 물을 먹으려고 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는 그것이 없어요.

탕감 완성하는 것이 목적

그래, 여러분의 고향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앞에 공인받을 것이 있어요? 전부 다 부정받을 수 있는 입장인데 말이에요. 부정받을 입장에 있어 가지고 부정 안 받을 주인을 망쳐놓았으니 있는 힘을 다해서 강제로 모가지를 쳐서 피 흘려 나온 거예요. 기독교가 지금 가는 것이 뭐예요? 기독교 자체가 지금 피 흘리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아무리 종교는 내적인 종교라고 하지만 외적인 사탄과 같아요. 또 사탄세계와 싸울 수 있게 하나님이 가만 두어뒀어요. 피를 흘리고 같은 죽음 자리에 가 가지고 네가 이기고 나오라는 거예요. 죽음 자리에 힘을 쓰기보다도 말을 통해서 살면서 3년 내지 7년 동안만 있게 되면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7년, 7수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이에요. 머리예요. 하늘의 진리, 디바인 프린서플…. 눈을 하나 만들고, 코를 하나 만들고, 이것만 되면 몸뚱이는 죽더라도 살아남아요.

무엇 갖고 눈을 하나 만들어요? 눈도 두 눈이에요. 종적인 눈이 하나 있고, 횡적인 눈이 하나 있어요. 코도 그래요. 입도 그래요. 귀도 그래요. 손도 그래요. 여러분은 손으로 도적질하는 것이 좋지? 백화점에 가게 되면 물건 좋은 것은 슬쩍 훔쳐 가지고 자기 것 만들고 싶지요? 그건 대번에 사탄이에요. 사탄의 결실이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탕감원리를 몰라요. 나 그런 사람은 싫어요.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싫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누구, 예수님도 그래요. 예수님도 몰라요. 공자가 알아요? 그건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포섭할 수 있지만 세계를 포섭할 수 있는 것은 수평선 넘어 가지고예요. 여기 수평선, 열 여섯 살에서 24세가 넘어서 알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결혼 못 해 가지고 결혼할 수 있는 것을 몰라요. 예수의 기반이 없어요. 기반이 없어요.

수평이 되려면 주체 앞에 같이 수평이 돼 가지고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아래에 있는 것이 수평이 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분신을 낳아 가지고 키워서 스물 네 살, 21세에서부터 3년 동안에 결혼하고 다 해야 돼요.

여러분은 다시 결혼해야 돼요, 이제. 어떻게 다시 결혼해요? 24세 전, 20세 넘은 아들딸을 축복할 때 거기에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이 중심이 되고 어머니는 몸뚱이가 돼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처음 얘기하는 거예요. 이건 완전히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여기 들어와 앉아서 좋다고 하는데 나, 문 총재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탕감을 완성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알겠나? 탕감 완성, 해봐요.「탕감 완성!」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같이 선생님이 그렇게 대할 수 없어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지금까지는 자기들 좋은 대로 했지만 여기 광장을 중심삼고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전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미국 오게 된다면 본부에 가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요. 여러분보다 많아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못 들어와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와야지요. 알겠어요? 못 들어와요, 못 들어와. 선생님을 만나보기도 힘들어요.

열심히 하는 사람들, 어느 수준에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앞으로 통계에 의해 가지고 컴퓨터로 번호만 치게 되면 대번에 알아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컴퓨터로 하면 바로 알지요? 교통순경한테 걸리게 된다면, 자기가 뭘 해먹었는지 다 알지요? 순식간에 알아요. 못 들어와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지금까지 훈독회 할 때 “훈독회? 흥! 선생님만 훈독하는 미치광이….” 어머니도 그래요. “훈독회를 왜 6시에 하자고 하더니 5시에 했느냐?” 그렇게 생각해요. 보라구요. 사탄을 막으려면 해 뜨기 전에 해야 돼요. 처음에 정리해야 돼요. 해 뜨기 전이에요. 해뜨면, 벌써 정리가 안 돼요. 두 세계를 거쳐 나오니까 그래요. 여러분, 아기들이 죽을 때…. 낳기 전까지는 죽으면, 그 영이 없어져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소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여러분이 그래요. 훈독회 안 하겠으면 오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줄지었는데, 거지새끼같이 들어와 서 있는 사람은 쓰레기통들이지? 통일교회 열성분자는 안 나오고 쓰레기들이 서 가지고, 그 가운데 선생님이 가서 훈독회를 지금까지는 했어요. 어머니가 돌아오는 이제부터는 안 되는 거예요. 또 그전부터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안 오더라도, 일본 사람만 여기에 와서 훈독회 하더라도 여러분은 들어올 길이 없어요. 일본 식구가 얼마나 많아요. 여기 일본 식구들, 손 들어 봐요. 절반 이상 되는 거예요. 여자는 대부분이에요. 백인이 들어오려야 들어올 수 없어요. 미국 나라인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정성을 안 들였으니, 탕감의 길을 싫어했으니 불가피한 거예요.

미국이 이제 기독교만 없어지면 말이에요…. 독일 백성이 죽지 않았습니다. 독일이 똘똘 뭉치고, 이탈리안이 똘똘 뭉치고, 스패니시가 똘똘 뭉쳐요. 백인끼리 뭉쳤다가 여기에서 하게 된다면, 선거할 때 백인은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공화당을 중심삼고 더블유 부시는 민주당이 되게 되면 부시가 날아가고, 부시 가정이 날아가요. 선거가 하나님이 앞으로 길을 가려는데 못 가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살던, 마음대로 하던 사람은 그 경계선을 못 넘어가요. 못 가요. 근본이 달라지는 거예요.

핏줄이 한 자리에서 합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사탄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어요? 없다구요. 절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이 그런 것을 뻔히 알면서 얼마나 지금까지 34년 동안…. 이제 34년이 다 끝나요. 예수가 34년을 바라보다가 죽었어요. 그래, 기독교문화권이 33세까지 이 일을 수습해 주지 않고는 30세를 넘어갈 길이 없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울고불고 기도하는 여기에서 얼마나 동정했어요. 내가 무슨 죄가 많아서 그래요? 여러분은 죄가 없어서 그렇게 편안히 가야 되고, 문 총재는 죄가 많아서 하나님이 원하는 탕감길을 가야 돼요? 반대예요.

그래, 미국 국민이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문 총재와 비교할 것이 없어요. 문 총재 앞에 나서 가지고 하나님을 소개해 줄 사람이 없어요. 끝까지 내가 소개해 줘야 돼요. 개인도 몰라요. 가정도 갈 길을 몰라요. 종족이 갈 길을 몰라요. 국가가 갈 길을 몰라요. 세계가 갈 길을 몰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실 줄 알아요?

똥개들이에요, 똥개. 개구리새끼들이라구. 내가 그걸 먹여서 살렸어요. 내 있는 재산, 내 있는 모든 이론, 내 모든 능력을 투입해 가지고 여러분을 먹여 살렸어요. 개인시대의 개인권을 넘어서고 가정시대의 가정권, 축복받은 가정권까지 해 가지고…. 그래도 앞으로 사탄세계의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을 쫓아내기 위해서는 선거할 때 축복받은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쫓아내야 돼요.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선거해야 돼요.

그러면 민주주의의 시대는 없어져요. 왕권시대예요, 왕권. 내가 이번에 조지 부시를 만나서 얘기한 것이 뭐냐? 일본도 해와 국가고, 영국도 해와 국가예요. 두 왕권이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네 나라도 이제 망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가인 아벨을 하나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설 수 있는 왕권 나라가 없다 그거예요. 문 총재밖에 없어요.

지금 영국이 반대하지요? 일본이 반대하지, 미국이 반대하지…. 어디 서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결혼을 했기 때문에 어때요? 영국 사람이 말을 못 하고, 일본 사람이 말을 못 해요. 일본 사람하고 영국 사람, 그렇게 결혼했기 때문에 그 패들은 영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도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알아요?

죽을 자리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하늘이 보호해서

일본 사람 6,526명을 교체결혼 했어요. 원수 원수끼리 원수라고 하게 되면, 싸움이 끝나지 않아요. 그 일을 내가 했기 때문에 반대를 받은 거예요. 한국 사람에게 반대받고, 일본 사람에게 반대받고…. 전통적 문화를 근본적으로 깨뜨려 버리는 원수라고 한 거예요. 별의별 악당들이 문 총재를 없애려고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그 가운데서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은 하늘이 보호해서 살아남은 거예요. 여러분이 죽을 자리에 한 번 가봤어요?

환태평양권 내에 축복받은 사람은 동원한다고 그랬지요? 강연하라고 했지요? 통일교회를 지원하는 120명 목사들을 대신하고,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이 싸우는 것을 1,200명으로 하여금 화합시켜 하나 만들려고 했고, 종교권이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이 근본 되는 정치하는 정치권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말이 아니에요. 실제 중의 실제예요. 실제 하나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실제가 나라를 갖춰야 되고, 하늘땅의 통일을 갖춰야 돼요. 아담 가정 하나를 구하려면, 그건 뭐 며칠도 안 걸릴 거라구요. 내가 이 원리를 안 그런 입장에서 아담 해와, 그 하나만 구하려면 문제도 없어요. 우리 가정에서 다 할 수 있어요. 정 안 되면 선생님의 가정, 일족을 중심삼고 다 있어요. 개인이 있지, 가정이 있지, 종족이 있지, 민족도 다 있어요.

이제부터 3대까지는 국제결혼을 못 해요. 1대, 2대도 못 하지만 3대도 못 가는 거예요. 사탄이가 국제결혼시킨 것과 마찬가지예요. 악한 세계를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할 때 미쳐 가지고 한국 사람과 결혼하려고 해요. 일본 사람도 미쳐 가지고 한국 사람과 결혼하려고 해요.

선생님이 그래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보게 된다면 신랑 중의 신랑이에요. 자기 왕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자기 남편이나 오빠보다 낫고, 자기 아들딸인 가인 아벨보다 나아요. 남자 종자 가운데는 모델이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어떤 여자든지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들을 내세우는데 반대를 받으면서 10리 길, 20리 길, 100리 길 갈라진 동네로 나가 전도했어요. 낮에는 살기 위해서 노동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면서 먹고살아야 되지만, 밤에는 일할 데가 없으니 밤에 천 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보통 50리 길을 왔다갔다하면서 꿈같은 놀음을 다 해 나왔어요.

그러니까 반대받고 쫓겨난 남자 여자가 누구보다 가까워요. 오빠 중의 오빠고, 동생 중의 동생, 누나 중의 누나고, 아버지라면 아버지 같이, 누구보다 가까운 우리 고향 사람, 고향의 조상들과 같이 생각하고 이렇게 움직여 나온 통일교회 역사예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여러분이 자기 형제를 통일교인 만들기 위해서 기도를 얼마나 했어요? 어미 아비를 위해 얼마나 기도했어요? 밥 먹고 희희낙락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만나면 좋게 해 가지고 농담이나 하고 ‘하하하…!’ 웃는 거예요. 세속적인 기준에 화해 버린 거예요. 이건 악마의 소굴 중에도 악마의 소굴이에요.

내가 여기 들어올 때 발 들여놓았다가 당장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할 수 없어요. 불어오는 바람, 밀려오는 물결, 파도는 세더라도 쫓겨나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누구를 믿고 어디를 가요? 로마를 중심삼고 소화할 때까지 예수와 더불어 협조했지만, 예수가 죽었으니 로마 소화를 누가 하겠어요? 기가 차요. 아담서부터 4천년 역사를 되풀이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이스라엘 나라 땅에서 일을 준비 안 해요. 예수의 핏줄을…. 그게 무슨 핏줄인 줄 알아요? 음란의 핏줄이에요, 음란의 핏줄. 그런 사실도 모르고 덮어놓고 좋다고 자기들이 가상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우리 선생님이 이럴 것이다. 우리 선생님이 이렇기 때문에 이럴 것이다.’ 생각해서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다 망쳐놓지 않았어요?

교파가 없어요. 전부 다 믿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예수를 누가 믿어요? 나를 위해 죽었다는 것을 어떻게 믿어요? 설명해야지요. 재림주라는 것은 이렇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설명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적이에요. 황당한 패들이 아니에요. 그러면서 얼마나 선생님이 기가 막히겠어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요? 한 칼로 다 후르륵 잘라버려요.

과학을 공부한 선생님

그래,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했어요. 사탄세계의 첨단까지 내가 가 가지고 너희들의 무기든가 무엇이든가 선발대가 되겠다고 나선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총도 만들었어요. 통일산업에는 기관포니 탱크니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을 다 갖춰 가지고 왔더랬어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람을 죽여 가지고 자기 복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죽을 힘을 다해 가지고 죽지 않고, 감옥에 들어가서 죽었다고 내버렸는데도 살아났어요. 나만 생각만 하게 되면, 여기 미국에 와서 고생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이 땅도 사실 밟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여러분이 고생하겠다고 하고, 이제는 여러분이 미국이 반대 하더라도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태평양에 부처끼리 가 가지고 일하라면 안 할 수 없으니 갈 수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건 내가 축복을 해줘서 핏줄을 연결했으니 책임을 져야 돼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핏줄이 됐지만 타락한 다음에는 잃어버린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스.」여기 이런 선생님을 앞에 놓고 뭐 ‘예스!’ 하고 해? 보따리 싸서 다 돌아가지…. 돌아가고 싶으면 돌아가라는 거예요.

이번에도 워싱턴타임스 창간 기념식 때 조지 부시…. 조지 부시하고 선생님은 20년 이상 친구예요. 한 번도 만나서 악수를 안 했어요. 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출신이에요. 미국 최고의 권위가 “문 총재가 최고다.” 하게 되면 누구의 지시를 받느냐? 내 지시를 받게 돼 있어요. 부시 대통령은 못 살아요. 시 아이 에이(CIA)가 케네디 형제를 다 죽인 걸 알아요? 누가 죽였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생사지권, 죽고 사는 첨단에서 살겠다는 사람과 죽겠다는 사람은 어떻게 돼요? 살겠다는 사람은 죽겠다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니 자리를 내놓아야 돼요. 자연굴복해요. 거기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이 물러간 다음에는 하나님이 딱 해 가지고 돌려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돌려 세웠기 때문에 이 길을 왔지요? 엊그제 효율이가 시를 읽었지요? 열 여섯 살 때 얼마나 경험했게요? 내가 살 수 있는 나라가 어디고, 내가 살 수 있는 가정이 어디고, 내가 살 수 있는 아들, 형제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건 전부 다 악한 세계의 싸움판에 몰려가서, 쓰나미가 나면 쓰나미 물결에 싸여 다 죽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3년 전인가 쓰나미 때문에 바닷가, 해안가에 관광을 갔다가 다 죽어 자빠진 거예요.

다 실패지만, 죽은 사람까지도 내가 통일교회 들어와서 믿게 되면…. 영계 가 가지고 다른 세계 사람, 나라가 있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은 옆으로 빠지는 거예요. 사탄 편에 있으면 사탄 가까운 데 옆으로 빠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따라가겠다고 그래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떨어진 녀석들이 요즘에 많이 들어오지? 여러분 마음대로 해보라구. 선생님이 뭐이 필요해요? 선생님 마음대로 해야 선생님 마음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대로 선생님이 대신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신 못 하니까 하나님 마음대로 대신해 줘야 여러분이 살아요.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어요? 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어요? 손 들어 보라구, 내가 물어볼게. 박사건 똥개 같은 녀석들…. 대통령 해먹었어도 저나라에 가면 대통령들도 다 흘러가버려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이라는 성 밖에 쫓겨나 한탄하는 하늘인 것을 알아야

이렇게 많은 세계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청산해야 할 때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번 21일에는 유엔 대사하고 미국 대사, 미국 대사가 나간 그 나라의 유엔 대사하고 각 나라의 대사가 모이는데 그러면 네 패가 돼요. 미국의 유엔 대사, 세계에 나간 대사, 각 나라의 유엔 대사, 세계에 나간 대사가 있는데 이들이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동양과 서양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한국 대사를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싫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법을 제정해 가지고 처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체제를 대중의 민주주의식으로 법을 세워서 처리하는 거예요. 반대되니까 법적인 처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법을 어기는 놀음을 안 해요. 내가 미국 법을 어겼다 하더라도 외국에서 돈을 들여오면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들여오는데, 미국은 그걸 보호해야 돼요. 자기 백성들은 그런 걸 놔두면서 외국에 이름 없는 사람이 미국을 돕기 위해서 돈을 가지고 들여오는데, 그걸 적발시켜 가지고 감옥에 처넣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갈 길이 없어요. 후대에 하는 것을 환영해야지요. 안 그래요?

미국 사람보다 좋은 것을 가져오게 되면 미국 사람을 좋게 하는데…. 환영해야 돼요. 34년 동안 환영했어요? 문 총재가 너희들 미국에 손해나게 가르친 것이 어디 있어? 무엇이 있어? 있어, 없어? 나 없어! 여기 별의별 외국에서 들어온 사람들도 자기 중심삼은 국가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한 전부를 평가해 가지고 별의별 오만가지 패들이 합해서 반대를 했지 지지했어? 지금도 그렇잖아요. 이런 말을 하면 듣기 싫지? 듣기 싫어, 좋아?

그래스하퍼(grasshopper; 베짱이)와 앤트(ant; 개미)의 비유가 있지요? 흥얼흥얼 춤추고 놀고 즐기고 하는 게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하늘이 그래야 돼요, 하늘이. 하늘이 그래요? 울고, 문전에 나가 가지고 지키는 성 밖에 쫓겨나 가지고 바라보고 한탄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 성을 헐어버려야 돼요. 미국 전통에 쓸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나 문 총재의 전통은 힘들어요. 역사의 수억천만이 왔다면 나 같은 사람은 혼자예요, 혼자. 예수도 예수가 이뤄 가지고…. 로마 이후의 일은 로마를 이겨야 하늘이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그것까지 가르쳐주게 안 돼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로마를 중심삼고 영계까지 갈라놓고 다 했어요. 그것까지 모르면 출발도 못 해, 이 자식들아!

예수와 비교해 가지고 예수 패들한테 반대를 받았어요. 모세의 파들한테 반대받았어요. 공산당 패들한테 반대 받았어요. 유교고, 불교고,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유교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불교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유교 같은 것은 사서삼경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러나 유교 말을 한마디도 안 써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성경관을 중심삼고 교육한 거예요. 이 고질통들을 바로잡기 위해서 말이에요.

환태평양 신문명시대에 내 말대로 안 하면

평양 도성에 나가 가지고 3년 이내에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가리 싸움을 했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미국에 와서는 33년이에요. 예수님이 33세에 죽었지요? 33년 한 해도 못 살았어요. 34년을 해 가지고 길을 열어 연장시켜 놓은 거예요. 내 말을 안 들으면, 다 스러져요. 앞으로 공산당이 와 가지고 환태평양 신문명시대에 내 말대로 안 하면….

환태평양은 공산당들의 발판이에요. 그거 알아요? 무슬림 패예요. 그래, 안 그래? 흑인들! 공산당이 이기게 되면 여러분, 종교권은 말살이에요. 미국 대통령서부터 굴복하게 되면 둬두지도 않아요. 태평양 물에다 처넣어 버려요. 말살주의예요, 말살주의. 종교 말살주의예요. 이런 것을 알면서도 자기 그냥 그대로 살겠다구요? 병사가 되어 출전준비를 해놓고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공장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전쟁은 소모전이에요. 소모될 수 있는 환경요건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미국이 반대하고 유엔이 반대한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미국 대통령을 내가 시켜야 돼요, 선거 해 가지고. 미국에 갖고 있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 조직)를 레버런 문이 정당보다도, 공화당이나 민주당보다 큰 걸 갖고 있는 걸 알아요? 아느냐 말이야, 쌍것들아!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소련도 그래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에 대변동이 있게 된다면 3분의 1 이상의 최고의 지도자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배치해요. 모르지요? 공산당에서 그래요. 소련에 간 선교사들은 절반밖에 안 나타났어요. 제일 우수한 선교사는 아직까지 지하에 있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놈들, 젊은 놈들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그러니까 무서워해요. “야, 문 총재가 뭘 한다 할 때는 돈도 한 푼 없는데 세계적 운동도 한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아, 살아있으면 살아있는 몸뚱이를 가지고 밀어대는 거예요. 게릴라전인지 말이에요. 그거 무슨 전이라고 그래요? 중공이 하던 전쟁을 뭐라고 그래요?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왁왁 하면, 다 될 줄 알고 해야 안 돼요.

미국이 암만 떠들고, 세계가 암만 떠들어도 레버런 문은 끄떡 안 했어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자기들 군사를 시켜서 죽여 보라구요. 그럴 시대는 지나갔어요. 내가 지령을 하면 누구누구, 공산당을 시켜서도 많은 사람을 정비할 수 있어요.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때가 오는 걸 내가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때가 왔을 때 책임 못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살려줄 거예요, 어떻게 해야 될 거예요? 내가 살려주려고 하더라도 자기들끼리 없어진다구요. 공산당이 가만있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만큼 절박한 시대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빠요. 여기에 와 가지고는 네 마음대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해요.

그래서 『천성경』을 만들어 놓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를 벌써부터…. 이 일을 출발하면서 우리들이 가야 할 그 곳을 바라보고 나온 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도 그걸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나를 후원해요. 영계가 앞으로 문 총재를 반대하던 조상들을 기억해 가지고 땅 위에 아직까지 남아 있게 되면, 그 일족을 선생님이 처리할 때는 일시에 처리하려고 생각해요. 다 데려가요.

사탄이 사람을 죽이고 살렸으니 하나님의 아벨권이 전권을 갖게 되면 법적인 기준에서 모든 걸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복수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비법적으로 저끄러 놓은 것을 정당화 하는 거예요. 정의에 살아야지요. 안 그래요?

원수가 칼을 가지고 둘이 싸우게 될 때는 정당방어예요. 적이 칼 들면, 칼 들고 싸워 가지고 승패를 겨뤄요. 마찬가지라구요. 나는 맨손을 가지고 해요. 그래, 여기에 반지도 안 껴요. 여기에 뭐 만년필도 안 가지고 살아요. 어디 가게 되면 혼자 갔어요. 김일성을 만날 때도 혼자 만나 굴복시킨 거예요. 소련에 갈 때도 혼자 갔어요.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라고 했어요. 그거 미국이 내린 줄 알아요?

민주주의를 없애야 돼

미국 자체가 이제 민주주의를 없애야 돼요. 민주주의 세계가 아니에요. 제국주의예요, 제국주의. 왕권주의예요. 제국주의, 왕권주의가 아니고는 싸움이 계속 나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의 기원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 내가 이번에 조지 부시 대통령에게 그랬어요. 영국과 미국과 일본을 구해주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건 국민주의예요. 왕이 없어요. “네가 왕이 되라, 네가!” 한 거예요. 조지 부시가 영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표를 중심삼고 원수들이 싸우던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기준에 서 가지고….

지금 공화당 민주당에 있어서 공화당은 살 길이 없어요. 다 끝장을 봤어요. 그렇게 미국에서 반대받던 사람이 주권을 쥐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별의별 잘 먹고 잘사는 사람들, 돈을 가지고 행차한 사람은 다 흩어버려요. 그거 정리해야지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이걸 알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환태평양 문명권을 발표해서 내게 무슨 이익이 있어요? 미국을 구하자는 거예요. 미국 기독교는 감투 써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늘나라를 대신 위해 세울 줄 알았는데,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맞았으면 에덴동산 그냥 그대로…. 평화의 세계로 갔을 거라구요. 미국을 살려 주려는데, 문 총재를 반대하고 몇 년이에요?

34년 간에 그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떨어진 거예요. 너희가 가정이 있어? 동네 몇몇 사람만 하더라도 냄새가 나요, 냄새가. 그건 가고 싶지 않아요. 발이 안 가요. 여기에 일본 여자들도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공작을 다 했어요. 일본 정부가 말이에요. 미국에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가 시켜서 레버런 문은 색마와 같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돈과 여자를 좋아한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안 돼요. 내가 그걸 적발을 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 추방해 버렸어요.

그런 개인을 정리하고, 가정을 정리하고, 나라 대표를 정리할 수 있는 힘이 있으니 하늘땅을 정리할 수 있어요. 내가 칼을 가지고 그러지 않아요. 입을 가지고 해요. “이게 사실이야, 이게 옳아?” 해 가지고 자기 입으로 사실이라고 하고 옳다면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너! 양심이 먼저야, 몸뚱이가 먼저야? 몸뚱이를 좋아한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뒤에 서야 될 거예요. 그거 부정할 사람이 있어요? 양심이 있어야 돼요, 양심이. 양심은 곧다고 해요. 곧다는 것이 이렇게 넘어진 거예요? 하늘땅을 통하는 거예요, 뿌레기가. 나무를 보게 되면, 중심뿌레기가 순까지 곧추 커야 되는 거예요. 어디, 미국에 중심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유엔 대사들하고 말이에요, 장관 해먹던 사람들,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서 제일 간판 붙은 사람들을 교육할 텐데, 세뇌할 텐데 와 봐라 그거예요. 너희들이 세뇌한다고 해서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그런 말을 했다가는 길거리에 나서지를 못해, 이제. 알겠나? 선생님이 수백만을 동원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대로 하지요.

이 집도 미국 사람들이 9년 동안 집 짓는다고 하더니 자랑하고 돈 많다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뭐 자기 아버지 재산이 많고 삼촌 재산이 많다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12년이 걸렸어요, 12년. 3년 동안 통일교회 자체 힘으로, 내 힘으로 이걸 다 정비했어요. 여기에 보통 포탄이 떨어지더라도 3층까지 못 내려가요. 그건 알았어요,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을 안보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폭격을 받아도 지하실에 들어가면 안 죽는다고 그렇게 지어놓은 거라구요. 그래, 좋다고 지어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지었다는 것을 표시 안 하면 안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돌을 한국에서 가져왔어요. 우리 석산에서 하나하나 설계에 맞춰 가지고, 번호를 써 가지고 어디어디에 쓸 무엇이라는 걸 해 가지고 배로 실어다 가져왔어요.

여기 이 돌을 한번 만져 보라구요. 한국 사람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이렇게 고생하면서, 선생님이 미국 가서 미국을 구하겠다고 하니 고생하는 선생님을 돕는다고 해 가지고 정성들여 이 돌을 깎아 만든 거예요. 여기에서 깎지 않았어요. 해다 붙인 거예요. 미국 정부가 돈 한푼 대줬어요? 없어요, 망치려고 했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후배들이에요. 전 배때기, 후 배때기라구요. 후배라는 것은 배때기 같다는 거예요. 다음 배때기라는 거예요. 욕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해야 안 된다구요. 정정당당해야 돼요.

따라오는 이도 이별해야 할 때가 왔어

선생님이 얘기하면 시 아이 에이(CIA)에서 15분 이내에 다 보고되는 걸 알아요. 문 총재는 그런 말을 안 하면 죽는다고 생각해요. 이제 시 아이 에이(CIA)도 문 총재가 죽어서는 안 된다고 해요. 여기에 재판하면서 5년형을 줬지만, 3년형만 주더라도 미국에 못 살게 돼 있어요. 그 판사가 어떻게 됐는지 5년형을 줬던 레버런 문을 미국 땅에서 돌려보내지 않고 영주할 수 있는 것을 박아 넣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알았지,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시 아이 에이 패(CIA)들이 얼마나…. 3년 동안 통일교회에 매일같이 출근하고 시켰어요. 죄가 생기기를 기다리고 지켰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보고…. 선생님의 성격이 불같은 성격인데도 보고도 참았어요. 내일이 나를 위한 것이니, 금년도보다 내년이 나를 위한 것이니, 10년 전의 것은 20년이 나를 위한 것이니, 20년 되면 40년이 나를 위한 것이니, 40년 되면 80년이 나를 위한 것이니 참는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88세까지 왔다구요.

미국에 무슨 관심이 많아요? 데데한 사람은 여기에 오지 말라구요. 오지 말라고 하는 것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아서 그래요. 미국 사람보다도 열성 있는 사람들이 찾아온다구요. “미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훈독회 하는 여기 이스트가든에 집합!” 하면, 미국 사람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자지 않고 모여요. 그 다음 이튿날, 일주일도 보자기 싸 가지고 여기에서 자면서 훈독회에 참석하면 미국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총칼로 없애 버리겠어요? 할 짓을 다 했어요.

여기에 정보원이 오더라도 내가 무서워하지 않아요. 할 짓을 다 했어요. 내가 그래요. 그래도 끝까지 참는 거예요. 내가 고향으로 떠났다가 다시 와서 왜 이 야단이에요? 이번에 1년 며칠 만에 왔어요? 「1년 한 13일 만에 오셨습니다.」 1년하고 13일이야? 정리해야 될 일이에요.

이제는 따라오는 이도 이별해야 될 때가 왔어요. 여러분보다 동네 사람들이 굶주리고 다 죽게 됐으니 자기 아들딸 몇 사람보다도…. 그걸 버리고, 많은 사람을 환영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미국 사람이 못 하던 것을 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 거예요. 환태평양 권내에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안 가더라도 외국 사람들, 선교 나가 있는 사람을 한데 몰아 가지고 다 할 수 있어요. 미국 손을 안 빌어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이제는. 할 수 있다고 봐요, 못 한다고 봐요? 답! 「예스!」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안 든 사람은 누구예요? 물어봐야 되겠구만.

나에게 미국 사람이 하는 걸 못 하게 하더니 외국 사람이 하는 것도 막아 치울 거예요? 안 통해요. 낮에 사는 사람은 밤에 살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밤에 살려고 그래요? 데데하지 않아요. 솔직해요. 할 것은 미리 다 가르쳐줘요. 이것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를 사랑하라

여기에 공산당도 많아요. 공산당 패들도 들어와서 여러분보다 열심이에요. 문 총재의 신임을 받아 가지고 한 나라를 공산권에 남기기 위해서 그러고 있어요. 1년 됐지만, 내가 정비를 해야 돼요. 끝을 맺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조지 부시를 만난 거예요. 안 만나면 안되는 거예요.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면 문을 차고 들어가더라도 안내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10년 이전부터 만나 가지고 다 한 거라구요. 그래요.

그래, 두 번씩 내가 등을 만져주고 다 그랬어요.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이 보게 되면 문제되는 거예요. 시큐러티 멤버도 알아요. ‘아, 우리 대통령이 문 총재를 좋아하누만!’ 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를 떠나면서도 미국에 도와달라는 얘기를 하나도 안 했어요. 그냥 그대로 내가 공적으로 이걸 남기고 가니 그 남긴 전통적 정신을 너희들이 옮겨가라 그거예요. 그러면 미국은 안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건물들이라든가 문 총재가 정성들인 건물이 여기에 주인 되는 것을 문 총재와 비교하면 싫어해요. 문 총재가 오면 좋겠다고 그런다는 거예요. 운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곳에는 가고 싶어요. 발길이 가요, 발길이. 우리 자가용 비행기가 있기 때문에 비행기가 뜬 다음에 어디로 가요? 미국으로 향하라면 미국으로 향하지요. 비자가 문제없어요. 이제 비자가 문제없어요. 문 총재에게는 비자 철폐하라고 그런 거예요.

국경 철폐가 비자 철폐 아니에요? 그거 누가 다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래 가지고 서로가 망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말로 하는 걸 통역하는 것을 다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알겠습니다.」 브로큰 잉글리쉬(broken English)로도 내가 여러분을 지도할 수 있어요. 미국에서 여러분이 말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다 듣고도 모른 척해요. 알고도 모른 척해요.

용케도 쓰레기통에서 자랐다고 보는 한국 사람이 여기까지 왔어요. 워싱턴만 하더라도 선생님의 기반이 얼마나 많아요. 국가들이 못 한 기반을 다 갖고 있어요. 그게 밉지요. 미운 것이 아니에요.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여러분이 살 수 있는, 미래 세계의 사상적 전통을 이어줄 수 있는 전당이에요. 등대예요, 등대.

그래, 미국이 종합민족이에요. 이미그레이트 컨트리(immigrated country; 이민으로 이뤄진 나라) 아니에요? 각자의 나라에서 행복하지 못하고 쫓겨왔던 사람들이 여기 와서 내가 남겨 준 전통을 통해서 서로 붙들고 새로운 미국을 만들어 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다른 무엇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하고, 선생님 이상 예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너희들 이상 예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예수가 이제는 내 제자가 돼 있는 것을 알아요? 내가 결혼식을 해준 것 알아요? 4대 성인들 전부 다 한국 여자들을 얻어줬지요? 기도하는 사람은 알아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사실이라고 하는데, 거짓말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은 사실 앞에 굴복해야 돼요. 굴복하면 ‘끽!’ 해야 돼요. 자살해야 된다구요. 자살하든가 법의 처단을 받는 둘 중에 하나밖에 없어요.

왜? 미래의 평화를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법에 걸리면…. 미국 국민이라도, 대통령이라도 법에 걸리면 별수 없잖아요. 그런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반대받는 나라, 반대하는 환경에 대해서 모르고 반대받았지만 이 다음에 내가 기억했다가 영적인 세계에 가서도 잘못한 것을 정리해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평화의 왕국이 안 와요. 알겠나? 「예.」

맹세문대로 살라

이제 결론이 뭐냐 하면 맹세문대로 살라는 거예요. 어제 맹세문에 대해서 시작했어요, 이걸 깨끗이 알라고. 이것을 여러분의 마음에 들이려면 미국의 지금까지 물들인 습관성과 전통을 버려야 돼요. 가정파탄 아니에요? 호모가 어디 있고,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알콜릭(alcoholic; 알콜중독), 드러그 프러블럼(drug problem; 마약 문제)이 어디 있어요?

‘가정맹세’는 처음이에요. 알겠나?「예.」그거 모를 사람은 아예 다음에 오지 말라구요. 준비해 가지고 얼마든지 우리 교회에서…. 여기 오지 말라구요. 선생님 있는 데 오지 말라구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지명한 국민증을 줄 거예요. 그런 가정이 몇 가정이 되겠어요? 기가 찰 일이에요.

그러니까 국민증을 받으려면 맹세문을 자기 것으로 해야 돼요. 내가 선포했다, 맹세문!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면 부모의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맹세문을 해독해요, 안 해요? 계속해요, 안 해요?「계속합니다.」계속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 그렇게 살아야 돼요. 못 살게 되면 손을 잘라버리고 목을 잘라버려야 돼요.

자! 어제…. 「예, 어제요?」 1장도 끝나지 않지 않았나? 서론 끝났지? 「본론, 그 한장 한장 해설은 아직 시작 안 했고요. 지금 현재는 어제 말씀드린 대로 역사, 배경, 뜻,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 마지막 줄을 다시 한 번 읽고 계속하라구. 「예.」 마지막 줄, 어저께 읽은 것 말이야. 「훈독회 계속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천성경』 2277페이지입니다.」 『천성경』도 모르잖아요, 하늘나라의 성경이 돼 있다는 것?

하늘도 어디 다른 데에서 못 해요. 그렇게 안 살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자!「『천성경』만 해도 페이지가 2200, 2400, 이렇게 나가니까 이런 것을 공부한다는 마음을 가지면 흐뭇합니다.」선생님의 설교집이 1천2백 권, 수천 권이 될 거예요. 그 가운데 골자를 빼 가지고 평화메시지를 만든 거예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내용이 뭐 더블 되는 것이 많다고 하고, 더블 되니 레버런 문 머리가 나쁘다고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시대 시대가 달라요. 개인시대⋅가정시대…. 그 원칙은 다 마찬가지예요. 자!

(『천성경』‘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2) 가정맹세의 의의와 가치 ④ 가정맹세를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의 마지막 단락’부터 훈독 시작; ……참부모라는 그 이름 세 자를 생각할 때, 참부모로 말미암아 역사가 치리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기원이 생겨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적인 인연이 결정되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외적인 세계를 점령하고 있는 사탄을 정복하여 비로소 하나님을 해원성사 해 드릴 수 있는 중심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부모와 더불어 살고, 참부모의 명령을 받들어 행동할 수 있는 이 놀라운 은사에 여러분이 먼저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7시가 됐어요. 그만하자!「예.」진만이! 어제 회의하고 들렀다 온 것, 현진이가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여기 있으니까 잠깐 얘기해 주라구. 자기 소감, 환경적 요건과 때에 대한 비준을 중심삼고 어떻게 우리가 가야 될 것인지 깨달았다는 것을 얘기 한번 해봐. 간단히! 「닥터 월시가…. (곽진만)」

닥터 월시보다도…. 닥터 월시는 자기와 달라. 현진이하고 같이 갔더랬지, 같이? 닥터 월시도 같이 갔나? 「닥터 월시가 책임자이기 때문에….」 책임자는 자기 욕심대로 해서 나쁜 것도 좋다고 생각해. 영어로 해주라구, 사적이니까. 공적인 것은 한국어를 하지만…. 이 사람이 곽 목사의 맏아들이에요, 곽정환 목사의 맏아들. 「한국말로 할까요, 영어로 할까요?」 한국말이 편해, 영어가 편해? 영어가 편하면 영어로 하라구. 「형제자매 여러분 굿모닝!」 굿모닝, 구구구구 모모모모 닝닝닝닝! 계속 반복하는 거야.

(곽진만 부회장이 천주평화신문명 개벽선포 미국 50개주 대회 동행에 대한 소감 및 유엔대사와 미국대사를 중심한 특별회의 대해 보고; ……우리가 함께 활동한다는 것이 놀라운 기회잖아요. 여러분 모두 다 그렇게 생각해요?) ‘어메이징(Amazing Grace)’ 노래 한번 해라. 같이 한번 불러 보라구. ‘어메이징’ 노래 한번 불러 보라구. (‘어메이징 그레이스(Amazing Grace)’ 합창) 그런 노래가 필요한 거예요. 그만하자구.

효율이! 효율이 나와서 맹세문을 조금 하고 끝내자구. 「더 읽어요?」 응, 조금 더 하라구. 「두 장만 읽으면 제1장이 다 끝납니다.」 그래, 그것만 하자구.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1장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의 마지막까지 훈독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경배)

(경배)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1) 가정맹세 1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본연의 아담의 자리를 찾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그 자리를 찾아가야 됩니다. 거기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 자리에서부터 가정을 출발하고 종족을 출발해서 나라와 세계까지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적입니다. 관념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갈 수 있는 길이 다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기반 위에서 아담 조상을 복귀하고, 예수의 입장을 복귀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문명권 개벽시대

지금 어디에 와 있나? 어디에 와 있어요? 유엔하고 미국이에요. 미국에 있어서의 3대권 대통령시대를 찾아가야 돼요. 일족이, 한 나라가 제1차 구약시대 대통령, 신약시대 대통령, 성약시대 대통령…. 그것에 대해서 그 모든 모델이 사위기대를 완성하니까, 모델이 되니까…. 씨를 거기서 나온 것은 그 다음에는 횡적으로 갖다 뿌리면, 다 그대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아직까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 대회를 한 것도 그거라구요. 부시 아버지, 아버지 조상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조지 부시 대통령이 어떤 시대의 대통령보다, 또 그 다음에 그 아들도…. 본래는 더블유(W) 부시 대통령 때 될 수 있는 데는 부통령 퀘일에게 넘겨줄 것인데 아들한테 넘겨준 거예요. 그 넘겨준 동기는 선생님과 인연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더블유(W) 부시가 대통령이 된 것이….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3만 명의 미국 최고의 고위층, 판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도층을 교육시켜 줬다구요. 부시 행정부가 한 것이 아니라구요.

지금 이제 민주당과 공화당으로 갈라졌어요.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갈라져 가지고 대통령 출마하는데, 하나님의 창조 이상인 개인에서부터 일체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 이것을 결정짓기 위해서 환태평양이에요, 환태평양 신문명! ‘새 신(新)’보다 신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문명권 개벽시대예요.

천지개벽, 뒤집어지는 거예요. 머리가 하체가 돼요. 머리가 사탄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뒤집어서 바로잡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체시대, 가슴시대, 허리 위 시대, 하나 둘 허리 시대, 머리시대…. 머리 위에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통일적 세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3차시대를 지났으면 통일교회는 4차 아담권이에요, 아담권. 하나가 아니에요.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 아담권이에요. 아담권을 중심삼고 심정문화권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심정이 있으니 사랑하는 문화권이니까 거기에는 걸릴 것이 없어요.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 일체화되어 있기 때문에 갔다가 돌아갈 데가 없어요. 갈 데가 없어요. 돌아와야지. 그래, 지금 마지막 발표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유 에스 에이(USA)와 유엔에 대한 대통령이라든가 유엔이 하지 못하는 그 일을 하는데, 이번에 한국 사람이 됐다구요. 이제부터 60년, 70년, 80년 되게 된다면 한국을 따라가지 못해요. 하늘의 은사 전부가 이제 축복해 주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한국 사람들이 문제가 되는지…. 한국이 언제나 문제예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인데 지금 문제지?

그래, 끝날 때까지…. 끝나 가지고 하나님이 새로운 타락하기 전, 소생⋅장성권에서 타락했던 것이 완성권에 나오는 이 시대에 완전히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하나의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정을 중심삼고 혈족이…. 개인이 가정을 이루고, 가정이 종족을 이루고, 종족은 민족을 이루고 가는데 하나님만이 갈 수 있어요. 상대적이 없어요, 사탄은. 거기에는 임명이에요. 다 공식이 나와 있어요.

분열된 교파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선생님 혼자 이루어 나왔다

부모님이 사랑할 수 있고, 부모님이 좋아할 수 있고, 부모님이 본보여 준 그 기준을 중심삼고 거기에 일체될 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 있어서 공부가 문제가 아니에요. 심정권의 시대에는 지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권력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저나라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유 에스 에이(USA), 미국 대통령이 3대 걸려 있어요. 이제 2대예요, 2대. 2대인데, 3대가 누가 되느냐 하면 원래는 부시 아들들…. 가정에서 해야 돼요. 그런데 공화당과 민주당이 갈라진다고 할 때에는…. 3대권이 이미 틀어져 나갔어요. 그러니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지금 뭐냐 하면 영국은 하늘나라의 어머니고, 또 일본은 사탄 나라의 어머니예요. 이 지상 위에 가인권 나라의 왕권이 일본이에요. 아시아 제국은 가인의 아들이에요. 몽골 민족을 중심삼은 그 세계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사탄세계의 왕권이 나왔고, 영국은 하늘 세계의 왕권이에요. 하늘세계 왕권하고 사탄세계 왕권,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하나 되어야 돼요.

그것이 무슨 왕권이 되어야 되겠어요? 아버지 왕권, 해봐요. 「아버지 왕권!」 사탄세계의 여자 왕권은 타락한 전통적인 악한 왕권이에요. 신을 믿지 않아요. 자기 사람을 믿어요. 조상을 신 대신 모시는 거예요. 완전히 땅이지 하늘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나 영국은 문명의 발전을 하는데, 영국 나라의 전통이 없었어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워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가인 아벨로 갈라진 구교와 신교가 싸웠고, 또 신교 가운데서 여러 잡종이 나왔어요.

아, 예수교면 예수교고 기독교면 기독교지 무슨 뭐 장로교가 뭐이고, 감리교가 뭐이고, 성결교가 뭐예요? 그거 누가 다 만든 것 같아요? 자기 욕심이에요. 거기에 자기가 출세하기 위한 하나의 자기 욕망을 충당하기 위해서 교파를 얼마나 만들어 놨어요. 요즘에는 교파의 싸움으로 어떻게 됐느냐? 식구가 열이 있으면, 열 사람이 가는 교회가 달라요. 그런 하늘나라가 어디 있겠어요? 지금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는, 그런 환경에 있어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은 혼자 이뤄 왔어요.

그런데 사탄 패하고 둘이…. 영국과 일본이 2차대전에서 싸우던 이것이 뭐냐? 영국을 중심삼고 보면 영국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 천사장이에요. 사탄세계도 독일이 훌륭했던 것이 아니에요.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은 제국주의예요. 독일은 제국주의가 없어요. 제국주의의 기준에 있어서 아시아 제국을 전부 다 점령한 거예요.

사탄이가 아시아권은 가인이니까, 가인을 맡겨야 되기 때문에 40년간 어디에서부터…? 섬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섬나라로부터 반도를 거쳐 대륙에 가야 돼요. 지중해가 섬나라예요, 뭐예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반도국가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서쪽이에요. 보다 서쪽이 동쪽에서 해 비치면 끝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벨권이 누구냐 하면 서쪽 끝이에요. 그것이 지금 현재 천주교를 중심삼은 교황청이에요. 서쪽이지요? 동쪽은 동로마를 중심삼은 희랍정교에요. 어디로 가느냐? 북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북쪽밖에 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 갈라진 거예요.

창조원리적 입장에서의 문화권 발전

그러면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일본 왕권하고 하늘세계의 왕권하고 싸우는 거예요. 왕권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운데 뭐냐 하면…. 아담 가정에서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인구가 많은 것이 아시아인이에요. 그렇지요? 지금 미국이 제아무리 해도 이제부터 아시아를 감당 못 해요. 또 인구로 보면 8억 5천만밖에 안 돼요. 아시아는 지금 30억이 돼요. 30억이 넘어요. 지금 발표한 것까지 하면 30억이 넘는다구요. 4배 이상 된다는 거예요.

8억 5천만 된다면, 아시아는 원리적 기준에 있어서 사 팔이 삼십이(4×8=32), 4배가 넘는다는 거예요. 이것을 힘 가지고 돼요? 힘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하늘이 힘을 다 축복해 줬어요. 무기나 모든 것의 선도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그것을 사랑으로 활용하고 사랑으로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어디로 튀어나가지 못하게 보호하면서 교육할 수 있는 그런 종교가 없었어요.

영국도 그래요. 1차대전도 영국 혼자 싸웠지요? 1차대전, 2차대전, 3차대전은 영국과 독일이 싸우는 거예요. 일본이 어머니라면, 독일은 맏아들이에요. 이태리는 사탄세계의 아벨이에요. 이태리가 독일보다 앞서요, 문화면에서는 말이에요. 이태리제라고 하면 불란서제를 앞서고 독일제를 앞서요.

왜? 생활필수품을 보면 만국 만민이 같이 살 수 있는 축복이에요. 같이 행복할 수 있는 축복인데, 이래 가지고 물물교환을 함으로 말미암아 수평 만들어야 할 텐데…. 이태리에서 이익이 났으면 이익 난 것은 어떻게 하느냐? 이태리를 대해서 은행이자 물 수 있는 것하고 나머지는, 자기 나라에 가져가면 60퍼센트…. 4대 6제로써 가져가면 된다구요. 그 나머지는 이태리를 중심삼고 구라파에 써야 돼요. 그런 원칙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서로마 교황청과 동로마가 싸운 거라구요. 희랍정교가 동이지요? 지중해예요. 지중해라는 것은 땅 가운데 있는 바다라는 거예요. 이 모든 산이 땅 가운데, 바다에서 솟아난 거예요. 근본적인 출발이…. 지중해라는 뜻이 그래요. 땅 가운데의 바다다. 한국말로 말하면 그래요.

땅 가운데 바다가 하나지 여럿이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땅 가운데에서, 바다에서 땅 가운데 반도가 되어야 돼요. 육지로 보게 되면, 육지를 몸이라 하게 되면 이 반도는 뭐냐 하면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반도가 뭐예요? 새끼 치는 기관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문명의 발달을 보게 되면 바다에서 시작해서 반도를 거쳐 가지고, 반도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높은 산악지대예요. 히말라야산을 점령하고 깊은 바다를…. 히말라야가 있던 곳에서 뛰쳐나왔으니 제일 깊은 것이 필리핀 근해예요. 물도 헤엄치는데 어디로 헤엄 치냐 하면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 돌아다니는 거예요.

여러분, 태평양에는 흑조라는 것이 있어요, 흑조. 태평양이라는 큰 바다를 1년에 한 번씩 도는 거예요. 태평양이 제일 깊으니까, 물 자체가 이렇게도 가지만 이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것이 흑조예요. 도는데 태평양을 중심삼고 4천5백 마일, 5천 마일 넘는 이것을 중심삼고 흑조가 돌아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도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오대양의 물이 뻗어 나가요. 뻗어 갔다가 갈 데가 없으니까 여기에 돌아오는 거예요. 여기에 있던 물은 중앙에 있으니 낮은 데로 흘러 나가고, 이래 가지고 교류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이런 말도 선생님이 풀어 얘기하는 거예요. 근본의, 창조원리적 입장에 있어서 바다의 높음과 낮음의 관계를 볼 때,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흘러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이 최고로 높으니,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높으니까 절대적으로 줘야 돼요. 영원히 높으니까 영원히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창조원리 자체가 하나님의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천지창조, 천지가 시작된 모든 전체를 대해서 원칙적인 기준에 맞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보다 더 희생할 수 있는 절대주의

그래,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서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황청을 중심삼고 동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 여기에는 사상이 가했어요. 둘이에요, 둘. 종교권이 공산주의를 업어 가지고….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를 알아요? 소련이 자유세계를 삼켜 버리려고 한 거예요. 전 세계의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희생하고, 사탄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사탄세계보다도 더 희생할 수 있는 절대주의를 세워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기독교가 절대주의가 안 되어 있을 때는, 사탄세계가 거짓된 절대주의라도 거기에 흡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한테 당한 거예요.

미국에서도 지금 현재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여기에도 공산세계의 조직이 다 들어와 있어요. 또 선생님의 조직도 들어와 있어요. 선생님의 조직은 이것을 하나 만드는 조직이고, 공산당은 민주세계가 앞에 있으니 무기를 다시 했으니 자기들이 만들어 가지고….

독일이 먼저 했던 것을 차지한 거예요. 소련이 먼저 인공위성을 개발했어요. 케네디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쿠바 문제로 큰 사건 되어 가지고, 한 마디만 안 듣게 된다면 천하의 대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하던 거예요. 그렇지만 하늘 편에서 주장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지금 그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래, 2차대전 종말이 뭐냐 하면 하늘 편 왕궁권…. 왕궁은 나라와 같아요. 가정에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어요. 가정이에요.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가정의 기반이 뭐냐 하면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장자가 있어야 돼요. 그것을 하나의 모델형으로서 세계의 대표로 세운 것이 영국이에요. 영국은 어머니예요. 1차대전 전쟁의 동기로부터…. 영국은 해적단이에요. 해적의 기지였어요. 영국이 해적의 기지라구요. 여러분, 덴마크니 무엇이니 노르웨이니 스칸디나비아는 전부 다 해적 기지예요. 그거 알아요?

스페인은…? 스페인 문화권이 구교의 문화권 아니에요? 기독교문화권이 2천년간 기반 닦아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이 산업부흥이니 모든 전부…. 교회도 하나 만들려고 하고 다 이런 거예요. 여기서부터 싸움터에서 쫓겨나온 것이 미국이에요. 영국에서 102명이 대서양을 건너오게 될 때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자기 사랑하는 아내, 남편을 버리고 같이 죽더라도 하늘나라를 추모한 패가 건너온 거라구요. 그것이 뭐예요? 미국의 무슨 파더?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청교도) 사상이에요.

필그림 파더가 그런 데는 말이에요…. 스페인 해적들이 안 것이 뭐냐 하면 동양 나라가 있다고 알았어요. 동양에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이 끝까지 가게 되면 동양을 찾아간다고 알았어요. 미국은 그 중간에 만난 거라구요. 미국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동양을 찾아갔으면 한국을 찾아와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요. 아시아에서 찾아 가지고 아시아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지중해의 문화권이 발전해 가지고 어디로 찾아오느냐 하면 도서 문화로부터, 그 다음에는 반도 문화로부터 대서양 문화…. 영국을 거쳐 와요. 대서양 바다의 해적단을 중심삼은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페인까지도 싸워서 이 앵글로 색슨 시대를 지나오는 거예요. 몇 년이에요, 비로소? 민주주의가 시작한 것이 몇 년이에요? 3백 년 미만이에요.

3권분립을 중심한 데모크라시(democracy; 민주주의)의 역사적인 책임자가 나오고 그 체제를 가지고 훈련되어 가지고 자리 잡아 나온 민주세계를 중심삼고 영국도 왕권을 중심삼고 혼자만 싸우니 안 되겠다는 거예요. 같은 입장에서 돼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구라파 제국에서 쫓겨났던…. 쫓겨난 거예요.

영국을 중심한 세계이상의 섭리

해적단의 맨 골자가 영국이에요. 16세기에 엘리자베스 여왕을 중심삼아 가지고 스페인과 포르투갈과 싸워 이긴 거예요. 미국 땅에서도 영국하고 싸웠지요? 영국하고 스페인하고 싸웠지요? 지금 캐나다도 영국, 스페인, 불란서까지 싸웠던 거예요.

앵글로 색슨이 여기 미국 대륙에 상륙해 가지고 인디언과 협조했어요. 인디언이 협조를 안 했으면 사십 몇 명밖에 안 남은 이 패들은 순식간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다 하늘이 한 거예요. 영국 사람이 잘나 가지고 토벌하고 다 그랬지만…. 왜 인디언을 죽이게 놔두었느냐? 인디언을 죽이는 것을 왜 하늘이 용서해 줬느냐 이거예요. 인디언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문명의 산업부흥이라든가 현재의 국가 형태를 갖출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것이 기독교 문화이니, 인디언보다도 앞으로 영국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세계이상을 향하려고 하니 그랬던 거예요.

영국만 아니라 여러 나라가 합했기 때문에 싸우고 했지만, 이건 단일 국가를 초월해 가지고 필그림 파더로 와서 미국에서 기반을 닦은 거예요. 뭘 했나? 서에서부터 동으로 가야 하는 거예요. 아시아로 가는 거예요. 아시아로 가야 돼요. 지중해에서 시작했으면 지중해, 바다에서부터 반도를 거쳐서 섬나라를 거쳐 가지고 대륙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래, 태평양문명권의 시대라고 하지요?

태평양문명권의 시대가 뭐냐 하면…. 하늘땅을 중심삼고 태평양이 아니에요. 천주예요. 하늘에도 물이 있고…. ‘태평’ 하게 되면 물이에요. 물 위에 이 모든 것이 있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영계도 육지와 같이 바다 가운데 떠 있는 섬과 딱 같아요, 클 뿐이지.

그러니까 하늘의 큰 태평양과 같은 데 떠 있는 천국하고, 지상 위에 태평양을 중심삼고 떠 있는…. 여기 섬나라부터, 반도로부터 육지와 같은 이것이 갈라져서 싸우는데 하나로 누가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하나 만들 중심이 뭐냐? 이 대륙을 중심삼고 씨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육지는 남자를 상징해요. (반도는)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생식기고, 여자는 뭐예요? 여자는 땅을 상징해요. 바다에서 솟아난 거예요. 그래, 여자는 바다를 상징해요. 그러니 땅을 대신해서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까지…. 영국도 그래요. 영국이 어떻게 남자 세계에 있는 이 모든 천사장권을, 남자의 권을 여자 입장에서 흡수해 이겼느냐 이거예요. 남자들을 전부 다 취한 거예요.

여러분이 미국 문화라든가 서양 문화를 보게 되면, 영국이 개발시대에 있어서 신앙을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를 이루려고…. 스페인도 그렇고, 터키도 그렇고, 영국도 그래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다에 보화가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헤쳐 가지고 그 싸움을 한 거예요. 바다의 전쟁을 해적들을 집약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 이긴 것이 엘리자베스 여왕이에요. 하나의 국가가 아니에요. 단체가 아니에요. 계열이 아니에요. 전체 연합적인 기준을 잡아 가지고 해적단 기지를 만들어서 점령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 싸움이에요.

자기들의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법

보라구요. 3백 년 이상을 영국이 지배했어요. 통일교회 사상과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영국이 중심이 되었겠어요, 인도가 중심이 되었겠어요? 영국이 모르니까 잘못했어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지는 날이 없는 나라라고 자랑해 가지고…. 영국 박물관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세계의 유명한 모든 귀물, 페르시아의 역사적인 귀물, 화란, 도루코(터키), 인도, 이집트의 모든 것을 영국 박물관에 갖다 쌓아놨어요.

그것들이 영국 것이에요? 영국에 점령당한 날에는 그 모든 전부가 어디로 가는 거예요? 점령한 그 나라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싸우지 않고…. 싸워 가지고 소유할 수 있는 소유의 주인이었다면, 싸우지 않고 자기들이 할 수 없이 하나되게끔 만든 그런 기반이 세계를 지배할 세계의 소유권은 뭐냐?

갈라진 모든 전부가 뜻을 중심삼고 하나의 가족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자기 것을 전부 다 하나님 앞에,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 앞에, 조상들 앞에 바치겠다고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해방 못 되었다면 조상들을 해방하고, 땅 위의 후손들을 해방하기 위해서 나라들이 몽땅 바칠 수 있는 놀음을 안 하면 안돼요.

지금 유엔 가입한 나라가 얼마예요? 193개국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이 이 일을 지나가게 되면 240개가 넘어요. 휙, 불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그냥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법이 있어야지요. 자기들의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법을 세워야 돼요.

마음이 좋아할 수 있는 법을 세운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의 중심뿌레기에다 접붙여 놓으면 말이에요, 접붙였기 때문에 중심뿌레기의 영양소를 자연히 받게 된다구요. 3년 내지 4년이에요. 4년 내에 열매 맺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 나라도 40년 이상 되어야 돼요. 선생님도 2차대전 이후에 40년째, 지금 61년째 넘어가는 거예요.

63년까지 우리가 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어서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왕권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영국 왕권은 하늘나라의 어머니의 왕권이고, 그 다음에는 사탄세계의 어머니의 왕권이 일본이에요. 아시아예요. 이 아시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30억 인류가 있고, 영국이 얼마예요? 인구가 한 7천만밖에 안 되잖아요. 1억이 못 되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커버해요? 그것을 가지고는 세계를 지배 못 한다구요.

지금 65억 인류를 전부 다 포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영국을 가지고 안 돼요. 선진국을 연합해야 돼요. 3억 내지 5억 가까운 사람이 아니고는 안 돼요. 오 육 삼십(5×6=30) 아니에요? 다섯 나라 선진국이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인구가 못 돼요.

한국도 몇 년만 되면 1억이 넘을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하게 된다면 스물 다섯 해서 합하면 2억 4천만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2억 4천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 하면 말이에요…. 미국이 얼마예요? 3억이에요, 2억 8천이에요? 일본 나라로 보게 되면, 일본 나라의 몇 배가 되느냐 하면 2배 이상 된다구요.

그러니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된 나라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나라 종교권을 이룬 것이 미국밖에 없어요. 아벨 유엔, 아벨 국가로 만든 것이 미국의 동쪽 지역 아니에요? 동쪽의 도시들은 전부 다 영국에서 따 온 거예요. 그것이 인디언과 싸워 가지고…. 인디언을 하나님이 왜 피를 흘리게 했냐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희생시킨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미국이 5천만, 6천만 이상의 인디언을 죽여 버렸어요. 어떻게 용서했느냐 이거예요. 아벨을 역사시대 이래로 죽여 왔기 때문에 아벨국가 형태로 나타난 입장에 있어서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예요. 인디언, 이것은 기반이 없어요. 그것은 이동해 다니던 민족이라는 거예요. 자리가 없다구요.

인디언들은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어떻게든 하나님이 인디언을 영국이 와 가지고 그렇게 싸우는데 급살 맞게…. 어디에 가서 인디언하고 싸움하게 되면 동네나 뭣이나 말살시켰어요. 그러한 앵글로 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느냐 이거예요. 누구도 몰라요.

힘 가지고는 소화가 안 된다

아담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의 피를 흘리게 했어요, 강제로! 그래 가지고 아담 가정을 망쳐놨어요. 아담 가정, 아담 나라, 아담 대륙…. 남북미를 중심삼고 전부 다 인디언들의 땅 아니에요? 안 그래요? 미국 땅이에요? 인디언 땅들이에요. 인디언 족속이라구요. 몽골이에요, 몽골민족. 몽골 민족이 장자권이에요. 그러니까 30억 인구예요. 65억 인류 가운데서 절반이 넘어요. 절반이 넘는다구요. 55에서 74퍼센트까지 넘어요.

그런 아시아인들을 전부 다 죽여서는 세계에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권 아시아권, 태평양 어디나, 바다나 어디나 대륙이나 어디나 지배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웠어요. 지금 그런 입장에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아벨이에요, 아벨. 아벨은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그 나라가 가인권 나라가 되게 된다면 아벨권 나라를 점령한 거예요. 옛날에 친 것을 대해서 탕감복귀, 서로가 빼앗고 빼앗으면서 세계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가 네 패가 된 거예요.

지금 미국하고…. 동양하고 서양, 그 다음에 미국하고, 그 다음에는 종교권의 네 패가 되었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가인 아벨이 실패한 모든 것에서부터, 그들의 실패했던 모든 것을 왔다갔다하고 다 정비하려니 싸워서 이긴 나라를 축복하는 거예요.

누가 인수해 나왔느냐 하면, 가인들이 인수해 나왔어요. 왜? 역사시대에 가인이 아벨의 피를 많이 흘리게 했기 때문에 피 흘리는 싸움을 해서 이기게 한 거예요. 무기 같은 것도 왜 백인한테 허락해서 하나님이 편애했느냐? 그건 사냥꾼이에요, 사냥꾼. 해적이니까 먹을 데가 없어요. 바다밖에 없으니까, 산에 가 가지고 산짐승을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높은 데 산짐승들이 추운 곳, 사람들이 안 오는 데로 도망을 가려고 하니까 북극으로 찾아가야 돼요. 남극 찾아가면 좋겠지만, 북쪽 편의 문화권, 23도 이상의 나라들이 현대문화권을 지배하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인 서로마의 문화권과 소련, 동로마의 문화권이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이거에요. 소련이 어떻게 졌느냐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벨들을 쳐서 피를 흘렸기 때문에…. 소련군이 독일을 맞아 가지고 25만 명이 죽었어요. 이래 가지고 후퇴하는 놀음이 벌어졌던 거예요. 추운 것을 소화시키지 못해요. 가인권을 마음대로 소화하자면 자연의 권한을 넘어서 하늘이 만든 것을 지배 못 하면 소화 못하는 거예요.

만약에 소련이 지배했으면, 기독교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아요? 그것을 알아요? 유물론을 중심삼고 강요해서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었을 때 종교권 사상가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원수라는 거예요. 원수를 놔두는 법이 없어. 무슨 방법으로라도 한꺼번에 잡아다가 바다에 쳐 넣는다는 거예요. 몇 십명, 몇 만명, 몇 백만명을 한꺼번에 살해하고 이 놀음을 해도…. 소련이 지금까지 70년을 거쳐서 3억, 4억 가까운 사람을 살해해 버렸다는 거예요. 백인 세계의 절반 이상을 살해했어요. 이제 백인도 그 힘을 가지고 써도 안 된다는 거예요.

국제결혼을 많이 한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

소련이 무기를 제작하는 데 제일이에요.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한국에서 이번에 인공위성을 쏘는데 만든 것이 세계의 기록이에요. 미국도 안 되고, 독일이라든가 구라파의 어떤 무엇도 안 되고, 이스라엘이나 일본도 안 될 수 있는 무서운 무기를 하늘이 만들어 준 거예요.

그걸 문 총재가 가졌으면,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힘자랑을 하면 “너, 힘 자랑해? 우리가 한 섬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누가 이기나 보자. 취미로 인류가 좋아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개훈련장으로서 시합을 한번 해보자.” 하면 한국을 못 당하게 되어 있어요.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도 한국이 앞서 있고, 전자세계도 한국이 앞서 있어요.

여기 후루타도 있지만 “이제부터 13년 후에는⋯. 내가 여기 와서 한국을 건설하고 가야 하는데 지금 시작하지만, 13년만 되게 되면 일본과 대등한 자리에 가고, 20년이 되기 전에 일본을 타고 넘는다.”고 했더니 웃었어요. 여기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 손 들어봐. 손 크게 들라구. 절반 이상 되네, 절반 이상.

이들이 와서 뭘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국제결혼을 했지요? 국제결혼을 했으니 미국에서 국가의 힘을 가지고 쫓아낼 수 있어요? 순 백인하고 말이에요, 순 일본 사람하고 50년 전, 60년 전에 원수인데 말이에요, 죽이려던 원수끼리 결혼해서 잘 사는데 그것을 지금 떼어놓고 쫓아낼 수 있어요?

있으면, 이 사람들을 쫓아내겠다고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백인 아버지 나라가 했다면, 어머니 나라인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기 낳은 것은…. 백인들이 아버지 했더라도 낳는 것은 몽고반점의 궁둥이가 박힌 백인 아기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 백인 가운데서 몽고반점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강해요. 강하다구.

그래, 1세대에 있어서는 지금까지 졌지만 2세대와 3세대에 있어서는…. 미국 국민이 문 총재의 말대로 국제결혼을 다 했다면 미국 자체의 국민이 되겠어요, 문 총재님의 국민이 되겠어요? *미국이 문 총재가 아무리 유명해도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 된다고 한 거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내가 34년 있었는데, 너희가 말한 것처럼 아메리칸이에요?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 되다) 안 된다구.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회화 되다), 무나이즈! (웃음)

이렇게 국제결혼을 안 하면 안 된다는 원칙을 가르쳐줬는데, 국제결혼을 할 때 자기가 가정에 있어서 원수 국가를 중심삼은 그 국가와 국제결혼을 많이 한 가정, 족속이 세계를 지배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면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국제결혼을 했는데 한국 사람도 그렇고, 일본 사람도 그래요. 일본이 얼마나 반대하고, 한국이 얼마나 반대했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욕먹게 된 것은 그것 때문이에요. 역사적으로 일본 사람하고는 이마도 안 대고, 둘이 가더라도 얼굴을 서로가 반대로 돌이키고 그럴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일본이 섬나라니까 얼마나 어려워요? 그래, 반도는 잘 살았어요. 고구려는 고대 문명국가예요. 당나라든가 신라라든가 고구려를 무서워했거든. 고구려하고 신라하고 한 족속이에요.

이제 백인 세계에서도 연합시키게 되면 무섭게 돼요. 문 총재는 몽고반점 종족, 전체가 54억이나 되는 이 인간들을 전부 다 규합하려고 해요. 규합하는데 본 궤도에 들어가고 있어요.

교차결혼-교체결혼

여러분, 원리를 알게 된다면 원리말씀 가운데서 교차결혼⋅교체결혼⋯. 옛날에는 기독교나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했지만 레버런 문은 가정구원을 하고, 가정을 구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렇게 교체결혼을 해서 국제인들을 합해 가지고 나라 나라가 유엔에 있어서 교체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느냐? 유엔 가입국이 190 몇 개예요? 2백 개 국가가 되었더라도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2백에서 절반이 줄어요. 남자 여자가 바꿔치니까 그렇게 되잖아요? 두 번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백인들이 위에 서 있으면, 약한 편이 선생님 편이에요. 3대만 되면, 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말이에요, 현실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국제결혼해서 살게 되면 길가에서 발가벗기고 불태워 버려요. 그러니 살려주는 길이 교체결혼이에요. 나라 나라가 결혼하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 너희 이 대가리들! 미국의 백인들 대가리들은 ‘흥,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미국에서…. 미국을 말아먹겠어?’ 했다구요. 말아먹었나? 다 지금 다 후퇴했다구요.

“일본인들이 와 가지고 뭘⋯. 일본 사람이 우리 원수였는데, 일본 며느리는 절대 안 받아!” 한다구요. 절대 안 받는 것보다도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사모님이 다 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제일 열렬한 사람이 돼요. 백인이 원수시하던 그 집안의 아들딸들이 “우리 아버지는 제일 고약하기 때문에 세계 지도자가 못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전부 다 아버지 말고 어머니 편이 돼요. 어머니가 결혼해 가지고 미국 땅, 이국땅에서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 편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말없이 교체되는 거예요, 말없이. 피 안 흘려요.

그래, 교체결혼만 해보라구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체결혼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주일 이내에 하늘나라를 이뤄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예스.」하나님이 바보이고, 선생님이 바보예요? 어떻게 세계를 수습할 거예요? 원리밖에 없어요. 사상을 중심삼고 종교권의 이론이 근본에서부터 사상적 근본을 다 몰랐어요. 근본을 딱 알려준 거예요. 그래서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상헌 씨도 놀란 것이, 원리말씀을 들어보니까 ‘이야⋯!’ 지금까지 자기가 외적인 나타난 사상, 한다 하는 불교니 종교권 사상, 공산권 사상 다 지내 봤지만 자기의 마음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또 도망가려고 그러던 거예요. 밤에 자려면 잠을 못 자게 악마들이 와서 쫓아버리던 거예요. 그런 싸움을 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다음에는 그런 일이 없어요. 도리어 협조하는 거예요.

상헌 씨도 영계 갈 때 자기가….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 8차 대회 때에는 종교 사상계 분과위원장 노릇을 했어요. 뭐 서양 녀석들, 잘났다는 모든 유명하다는 나라 대표들이 상헌 씨에 대해서 묻게 되면 대답하고, 묻게 되면 대답했는데 상헌 씨가 묻게 되면 대답을 못 했어요. 손들었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알아요? 설명할 수 있나?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역사관도 없지요. 그러니까 한국이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거쳐 가지고…. 일본에 대해 잘 알지, 중국을 잘 알지, 다 잘 알아요.

나도 중국을 잘 알고 일본을 잘 알아요. 일본의 빈민굴까지 거쳐 온 사람이에요. 노동판 중에 최고의 노동판도 거쳐 온 사람이에요. 그래 가지고 문화인 생활하는 교장선생의 비서관 노릇까지 했어요. 글씨를 잘 쓰고, 문장을 잘 짓거든요. 아이디어가 좋거든요.

본연의 세계, 하나님의 계획 프로그램

한국도 한국 대통령을 만드는 것은…. 선생님이 도와줘야 대통령이 돼요. 지금도 그래요. 뭐 야당 여당 하지만 이제는 전부 다 끝장이 났기 때문에 야당 잡아도 대통령 못 되고, 여당 잡아도 못 되고, 야당 여당 잡아도…. 둘이 하나되더라도 대통령이 못 되게 되어 있어요.

이제 야당 여당 둘이 싸우지만, 한 패가 문 총재의 말을 들어 가지고 자기가 모시겠다고 하나로 합하게 된다면 암만 여당 야당이라도 한꺼번에 다 몰려들어 온다는 거예요. 교육을 받아보니 다 좋거든요. 틀림없이 미래에는 문 총재가 가르치는 그 사상이 끝장을 본다는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찾아오는 사람을 만날 수 없어요. 그 사람들을 만나면, 미국에서 통일교인들은 못 찾아와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대통령 해먹던 사람, 대통령 비서로부터 장관 해먹던 사람이 문 총재의 이 말씀을 알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까지 소개시키려고 야단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너희들 통일교회의 2세들을 중심삼고 가난뱅이로 피난 다니면서, 쫓겨 다니면서 살던 그 사람을 따라가려고 하겠어요? 문 총재의 뜻 가운데서 최고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우리가 통일교회 사람의 본 될 수 있는 이상 수고하고 안팎으로 교육하면 몇 천년, 몇 백년, 몇 십년을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 대사관 아들딸들을 축복해 주는 때가 왔어요.

축복을 이제 선생님이…. 아담 해와가 축복하게 안 돼 있어요. 핏줄이 천사장 핏줄이에요. 누시엘의 형님이에요. 누시엘의 아버지라고 그랬지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있는 돈, 실력을 해 가지고⋯. 세계의 명문대학 출신들이에요.

자유세계 미국보다 훌륭해요. 미국 사람이 외국에 가서 유학 간 나라가 몇 개 나라 있어요? 다 오기 때문에 ‘우리가 제일이지!’ 그랬다구요. 우리가 제일이라고 하고 있는 판에 여기 와서 공부하고 가 가지고 미국을 따라잡자고 하고, 미국 교회가 문란하고 가정이 파탄됐으니 교회보다 낫고, 가정만 하게 되면 미국도 우리가 소화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이에요. 그럴 시대가 왔어요. 백인이 필요 없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고생하는 것은 너희들을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여기에서 정성들여요. 보라구요. 43일 동안에 48개 주를 순회했어요. 밤낮 7백 마일, 1천8백 마일까지 하루에 달렸어요. 한번 다녀보라구. 여기에서 동부⋅서부를 3일 동안에 다녔어요. 동부에서 부흥회 했으면, 서부에서 부흥회 끝나자마자 3일 동안에 동부로 오던 거예요. 왔다갔다하면서 이런 놀음을 했어요. 너희가 그런 운동을 해요? 뭐 힘들다고?

선생님이 알아요. 몇 년 이내에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되게 되어 있었어요. 1년 반 안에 3천 명 이상 전도 못 하면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느 한 주에라도 가서 정착을 할 수 있지만, 3천 명 안 하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 하루에 원리강의를 여섯 번, 일곱 번씩 했어요. 전편⋅후편을 다 합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그래, 너희들 히피들, 머리들이 이런 녀석들, 길거리에서 자고 그런 패들이 머리를 깎고 클린컷(Clean-cut)을 해 가지고 바뀌었어요. 그런 너희들이 이제는 국회에 가는 거예요. 국회가 반대하고, 대통령이 반대 했지만 미국의 백인 대통령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만약에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을 세운다면 누구를 세울 거예요? 문 총재! 문 총재가 88세인데 대통령 해먹겠어요? 그 집을 짓고 살림살이를 해줘야지요. 안 그래요? 본연의 세계와 하나님의 계획 프로그램을 알고, 대사관은 어드래야 하고, 나라 정부는 어드래야 되고, 미래 후손들의 이상천국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착수해야 돼요.

개인주의에서 가정주의로

지금 지시하는 것이 있는데, 미국 내에서 해야 할 일을 지시하는데 하나도 안 해요. 10년 이내에 필요로 하는 것, 5년 이내에 필요로 하는 것이 있어요. 이제 2013년 1월 13일까지면 몇 년 남았나? 5년 6개월쯤 돼요. 오늘이 4일이니까 5년 6개월도 못 돼요. 절반 넘었어요.

이때 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서 한 나라, 한 가정과 같이 돼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가정 대신 전 인류를…. 거짓부모가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 참부모가 와서 인류가 싸우고 별의별 일을 하던 것을 수습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이 지도하던 것과 유엔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부모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 참주인으로 모시면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준비를 해 나왔어요. 문기반을 반대로 하면 반기문이에요. 반대예요. 뒤집어 놓은 거예요. (웃음) 왜 웃어? 8년 전에 한국의 외교부 장관이 유엔총회 의장 노릇을 할 때가 있었는데 그 때를 놓쳐 버렸어요. 너희들은 모르고 지금도 따라오지만, 선생님은 너희들이 쉰다고 욕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려면, 그거 다 어떻게 데리고 가요? 너희는 너희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간다 이거예요.

그 대신 원리를 중심삼고 공부하라는 거예요. 원리책이 있지요? 거기에『천성경』이 되었고, 그 다음에는 맹세문이 생겼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평화메시지가 생겼어요. 여러분은 그걸 무시했지만, 나라가 생기게 되면 몽땅 데려다가 국가 지도원리, 교육 원리, 외교 원리, 정치 원리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갈 수 있는 체제, 선생님의 구상이 없겠어요?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옛날에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있다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 보니까 개인시대에 와서 힘들다고 도망가는데, 가정시대에 들어오면 얼마나 힘들어요? 힘든 일을 하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왔어요. 선생님이 뭐 배가 있었나? 배가 없어서 튜너(tuna; 참치) 같은 것을 잡게 된다면 어때요? 글로스터에 가서 튜너를 잡아 가지고 주더라도 그래요. 그것을 전부 다 나눠주게 되면 튜너 고기를 담 너머 개가 먹게끔 한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백인들은 잊을 수 없지.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들을 통해서 선발대로 개척해 나왔던 것이 있으니 그들의 갈 길을 내가 망쳐놓으면 안되는 거예요. 차원을 높여야 돼요.개인주의에서 가정주의로 넘어가요. 종교가 개인구원 아니에요? 그건 천사장 구원시대예요. 천사장 구원시대라구요.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이냐? 섭리사와 인류역사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니까 누가 책임지고 지도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영국…. 하늘 편 왕국 나라, 그것도 망했어요. 무엇 때문에…? 남녀 관계 때문에…!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니주바시(二重橋) 안에 들어간 왕족은 어느 누구도 손도 못 되게 되어 있는데, 그 아들들 둘이 다 국제결혼을 했어요. 안 들어가요. 왕궁에 안 들어갔다는 거예요. 이러니 평평해지는 거예요. 영국도 누가 죽었던가? 요전에 죽어서 문제가 되어서 수수께끼와 같이 쉬쉬해 가지고 처리 다 했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이혼문제가 문제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이혼하는 데가 어디 있나요? 프리섹스를 하는 데 있어요? 호모나 레즈비언이 되고 드러그를 먹는 사람이 있어요? 절대 반대지!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그렇게 지시하는데 선생님은 숨어서 술 먹고, 마약 먹고 그래요? 가정의 어머니까지도 그래요. 철저하지. 어머니가 지금까지 어렵더라도 선생님이 어디 가라고 하면 안 갈 수 없어요.

어머니가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때요? 어머니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 몇 십 배 어려운 일이라도 해야지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여러분 일족이, 아담 일족이 아담 일국이 되고, 아담 일국이 아담 세계가 되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에서 나라를 빼앗겼으니 나라가 생길 때까지, 아벨이 나라를 이뤄 가지고 자연굴복을 해서 나서기 전까지는 피를 흘려야 돼요. 희생해야 돼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내가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욕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당했어요. 감옥까지 왔다갔다하면서, 죽음의 협박을 다 받으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샅샅이 미국이 어떻게 나쁘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아요.

하나님이 누구보다 잘 알지만, 이 미국을 그냥 내버려두고 갈 수 없어요. 미국이 망하면, 그 3억이 망하는 것이 아니에요. 인류가 전부 다 망해요. 할 수 없이 이걸 붙들고 지금 교육해 나오는데 가정문제에 대해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보다도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원 네이션(One nation) 가운데서 로마까지 이민이 다 됐어요, 해방 이후에. 거기에 원 네이션 언더 갓에서 원 패밀리 언더 갓이 되기 때문에 초국가적인 면에서 결혼할 수 없어요. 교체결혼을 못 하니 억만 년 자기 전통국가, 민족을 자랑하다가는…. 그렇게 되면 영원히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여기 섞여졌지? 섞여졌지만 영국은 영국 패, 미국은 미국 패로 둘 다 있고, 그 다음에 불란서 패도 있고, 독일 패도 있고 다 있어요. 선생님은 한국과 영⋅미⋅불, 일⋅독⋅이의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7개국이니까 한국⋅영국, 그 다음에는 미국⋅불란서의 4개국이 돼요. 사탄 편 왕국을 중심삼고 일본, 독일, 그 다음에는 이태리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사상계에요. 사위기대라구요. 이게 싸워 나온 거예요.

앞으로 세계를 보다 위할 수 있는 것은 일본이 아니에요. 일본보다도 영국이에요. 영국은 식민지를 삼았더라도 불란서 식민지보다도, 독일 식민지보다도 다 나아요. 기독교 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영국은 말살정책이 아니고 소화정책을 가지고 가르쳐주고, 그 나라에 가서 원조해 주고 수준을 올려 가지고 다 따라올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불란서 같은 것은 그렇지 않았어요. 독일 영토가 있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기독교 사상이 그런 거예요. 박애주의를 주장한 거예요, 박애주의. 세계를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막연하나마 종교의 중심에 서 있으니 종교에 기독교가 머물렀지만, 이제는 종교를 누가 믿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종교인이 더 나쁘다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착취해요. 유대인이 얼마나 비상해요.

그 돈들이 자기 돈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돈인데, 유대인들이 돈을 가지고 미국까지도 점령하고 컨트롤 하고 있어요. 6백만이 있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유대교는 예수를 죽인 종교예요. 한 나라와 같이 보고 있어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그걸 모르고 하니 미국도 망하는 거예요. 유대인은 끝날에 가서는 한 칼에 망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다 버리고 다니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수습하고 있는 것이 망할 징조가 아니고 망하는 징조에서 망하지 않고 발전해 나온 거예요. 역사적으로 통일교회는 반대 받으면서 커 왔다는 거예요. 반대 받으면 내려가는데 어떻게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비결이 뭐예요?

참사랑을 갖고 화합하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싸우게 되면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3년 동안 대줘 가지고 교육하고, 3개월 이내에 자기 편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트루스 아머먼트(truth armament;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어요.

3개월이 뭐예요. 3개월도 안 가지. 선생님은 1년 이내, 1년 2개월 이내에 50개 주를 전부 다 부흥회하고 다녔어요. 그때 청중은 레버런 문을 쫓아낸다고 야단을 했지만, 지금 그때 말씀하던 말씀을 기독교에서 교재로 쓰고 있어요. ‘이야, 문 총재가 청중을 대해서 대담하고…. 저렇게 활동을 했구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이 부패해서 망하게 된 미국

그 이상 하지 못하게 될 때는…. 내가 미국을 떠날 때는 미국은 망해야 돼요. 사라지는 거예요. 가정이 부패해서 다 망하게 되어 있어요. 너희들, 미국 여자들의 생식기가 미국 사람의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백인 것이에요? 이것은 뭐 별의별 짓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여자가 수십 남자, 한 남자가 수백 여자들을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의 혈족이 남아질 수 없어요. 프리섹스를 하다가 아기를 배놓으면 말이에요,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의 아기를 배는 거예요.

요즘에 변호사 이상급 되어 가지고, 국가의 공적인 책임진 그런 지도자들은 회의를 해 가지고 부처끼리 모여 가지고 여편네를 바꿔서 자는 놀음을 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자기가 아는 사람 가운데 기분 좋은 사람이 있으면 남편을 코너에 몰고 그 사람을 불러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그러면서 아기를 낳으니까 그 낳은 아기가 누구 아기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낳게 된다면 제일 싫은 사람의 아기를 낳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아기를 집어넣어 버린다구요. 그런 사건이 얼마나 불어 가는지 알아요? 가만 두어도 망해요.

문 총재가 34년 동안 있었어요. 33년부터 34년까지예요. 예수 생애가 33년이니 34년은 새 출발이에요. 열 하고 열 하나예요. 새 출발이라구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할 것은. 이제 21일 하면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 6월 17일에서부터 21일이면 며칠 동안이에요? 18, 19, 20, 21, 4박5일 동안에 교육하라고 했어요.

유엔 대사, 미국 대사, 그 다음에 대사들을 중심삼고 각 나라에 있는⋯. 미국이 제일 많이 나가 있을 거라구요. 각 나라에 유엔 대사가 많지 않아요. 두 세 사람씩 보고하기 위해 나가 있을 거라구요. 유엔 대사는 많지 않아요.

유엔 대사, 그 다음에 각 나라에서 세계 국가에 나가 있는 대사들로 얼룩덜룩해요. 한국만 해도 대사가 193개국 중에서 80 몇 개국밖에 안 나가 있어요. 그것을 전부 다 모아서⋯. 양창식, 있나? 「없습니다.」 어디 갔어? 「워싱턴에 있습니다.」 워싱턴! 마이클 젠킨스는 선생님의 말을 들으라구. 이번에 비용을 누가 대야 돼? 비용을 누가 대야 돼? 「미국의 책임입니다.」 그 비용이 한 3백만 달러 가까이 들어갈 텐데 낼 수 있어?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대회를 그렇게 많이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손님 대접해서 잔치할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잔치가 다 끝났어요.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에 끝나고 이 기간 다 끝났어요. 돈 한푼도 대주지 않고 네 자비로 오려면 오라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주인의 나라에 있어서 하니…. 여기에 오면, 밥은 우리 식구들을 중심삼고 나눠줘 가지고 식구 가운데 들어가서 같이 지낼 수 있게 된다면…. 대통령급들이나 대사급들이 미국 가정에 들어가면, 가정에 왔다 갔던 사람들은 앞으로 결혼하면 좋아요. 수준이 높다는 거예요. 대사급들이고 장관급들이에요.

이래 놓으면 호놀룰루면 호놀룰루에서 유명한 집을 분할해 가지고 참석한 사람을 배치하는 거예요. 그 집이 얼마냐 하면, 지금 3천만 달러짜리 집이 있어요. 하와이의 집세라는 것은 세계의 기록이에요. 그런 가정에 배치해서 일주일 동안 봉사하고 말씀을 들어 가지고 “우리 나라도 따라가야 되겠다. 우리 대륙도 따라가야 되겠다.” 하는 그런 얘기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무드가 자꾸 개인에서 요러던 것이 커 가고 더 커 가고 이래 가지고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 전부가 세계를 위해서 하나의 나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다고 해보라구요. 일개국이 아니에요. 전 세계가 몽땅 그런 교육을 받게 된다고 될 때, 자기 국가에서 재산을 털어서라도 교육을 누가 빨리 하느냐는 경쟁이 붙게 되어 있어요. 내가 돈 안 대줘도 돼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다 준비하고 다 가르쳐줬다

다 준비했어요. 평화메시지, 그 다음에『천성경』을 만들었지, 원리 말씀이 있지, 공산주의 이론에 대한 승공이론이 다 있지, 그 다음에 가정맹세까지 다 있다구요. 다 주었어요. 이제는 최고의 몇몇 사람이 이것은 미국이 새로이 살 수 있는 길이라고 들고 나와 가지고, 꼭대기에서만 몇 사람 패가 해 가지고 국회에서 논쟁이 벌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레버런 문 사상이 제일이냐, 미국 아메리카 사상이 제일이냐 이거예요.

미국, 아메리카 사상이 뭐냐 하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에요.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좋아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이 좋아요? 네이션(nation)은 도적놈들이 들어와서 도적질하고, 마피아도 남아 있어요. 패밀리는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 세계 사람 중에서 본심을 가진 사람, 패밀리를 잃어버렸어요. 타락했어요. 고향 찾아갈 수 있는 본연의 세계라는 것을 알고도 도망 가겠어요? 도망갔다가도 갈 데가 없어요. 또 들어와요. “절대 나가지 말라.” “알았다.” 하고 나갔다가 멀지 않아 도로 기어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나갈 때는 서서 나갔지만, 들어올 때는 (서서)못 들어와요.

선생님이 코디악을 왔다갔다할 때는 힘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데 있어서 선생님에게 얘기도 안 하고, 자기가 이제는 통일교회를 나간다고 인사도 안 하고 나가더라구요. 나가서 어떻게 사나 보라구요. 세계가 전부 다 앞장서 나올 때는 기어 들어오지. 기어 들어올 때는 “이 녀석…!” 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와도…. 나갈 때 마음대로 나가 보라구. 절대 못 들어와요.

자기와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1년 2년 되어서 인사조치를 했는데, 자기보다 몇 단계 올라갔는데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느냐는 거예요. 자기에게 가르침을 받던 제자가 자기의 선생의 선생이 되어 가지고 가르치는데 들어갈 수 있어요? 어려운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쫓아버릴 때가 왔어요. 여러분의 기반을 가지라구. 선생님이 영계 갈 때 여러분의 기반을 닦아주겠나? 선생님이 영계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답변! 선생님이 영계에 빨리 가야 되겠어요, 늦게 가야 되겠어요?「노.」뭐 노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예요, 엔 오(no)예요? 「엔 오(no).」 아, 말 말라구!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품던 이상의 완성시대의 출발이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영계도 교육이 안 돼 있어요. 내가 교육해야 돼요. 이제는 때려 몰아요. 말하면, 즉석에서 헌법과 같이 돼요. 영계를 빨리 가 가지고…. 방대한 영계가 얼마나 더럽힘을 받았는지 몰라요.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 외에는 없어요.

딴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미국 대통령들이 40 몇 대도 다 있지만 안 돼요. 선생님이 올 때를 기다리는 거예요. 10년, 20년, 100살을 넘고 200살, 400살 먹으면 좋겠지요? 이건 정거장이에요. 지나가는 정거장이에요. 가야 할 본향 땅에 가서 자리를 잡아줘야 돼요.

영계에 가서 다시 교육을 해야 돼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나라의 법까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그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내가 가자마자 성인 현철들을 모아놓고 그 자리에서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뭘 했냐, 이런 것을 알지도 못하고?” 하면서 욕을 해도 몰라요.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내가 가서 가르쳐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어요, 여기서 나이 많아서 죽었으니까 저나라에 가서 편안히 쉬러 가면 좋겠어요? 아니에요. 다시 교육을 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천성경』, 평화메시지, 맹세문, 원리말씀, 승공이론, 통일사상의 내용이 공증된 말이에요. 다 가르쳐줬어요.

그것을 네 것으로 만들라는 거예요. 그 말씀을 중심삼고 동위권, 동거권, 동참권, 동행권, 그 다음에 상속권이 다 허락되고 이루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일치 안 되는 사람은 영계에 오더라도, 축복가정을 데리고 오더라도, 몇 십대가 되었더라도 천국 문에서 기다려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강의준비를 안 했어요. 이번에 대사들을 교육하는데 말이에요. 내가 만왕의 왕으로 선 왕이 교육해야 되겠어요? 명령하면, 착착착 해야 돼요. 미국이 못 하게 될 때는 일본 나라가 하고, 일본 나라가 못 하면 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강사 못 세워요. 한국 강사를 시켜야 돼요.

선생님에 가까운 것이 미국 책임자가 가까워요, 일본 책임자가 가까워요, 한국 책임자가 가까워요? 한국 책임자가 제일 가까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맨 처음에는 다 했는데, 선생님이 고생하니까 아이고⋯. 일본 나라 사람은 일본 나라 사람 끼리끼리 해먹겠다고 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미국에서도 자기들끼리 모이지요? 미국 사람 이상 생활환경을 감싸 가지고 선두적인 입장에 못 서니 종살이를 하고 중간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말이 능통하지 않게 되면 곤란해요. 통일교인은 말하면 재까닥 재까닥…. 3개월만 하면 개척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한국말을 안 배우면 안 돼요. 한국 전통을 안 배우면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조국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금 골자를 얘기하는 것도 근세사의 모든 골자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내용이에요. 그런 역사관을 가진 사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하늘나라에도 없고, 지상에도 없어요. 내가 처음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 대가리를 흔들고 어깨에 힘을 주면서 교수니 선생 해먹었다는 사람도 그렇고, 무슨 대통령이든 무슨 대사든 마찬가지예요. 대사(大使)는 크게 심부름하는 심부름꾼이에요. 노동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 맹세문을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억만금을 중심삼고 우리의 가보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이번에 맹세문,『천성경』을 절대로 공짜로 가지고 자기가 공부하면 안돼요. 자기 살을 베어 팔든가, 자기 심신의 모든 정성을 들여 가지고…. 이것이 아마 3백 페이지 될 거라구요. 그 책을 한국에서 지시를 했어요. 가죽으로 잘 만들라고 했어요. 가죽제본이 있나? 가져오라구. 몇 페이지인지 알지? 한국이 제본하는 데도 세계적이에요. 지지를 않아요. 빠르고, 교정 보는 데도 빨라요. 그러니 남보다 몇 배를 해요.

이번에 평화메시지는 가죽으로 제본하는데, 3백 페이지면 이런 것의 3분의 1쯤 된다구요. 그것은 자기 1대만이 아니에요. 대대로써 하늘의 출발한, 조상이 출발한 역사적 기록이에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설교집이 얼마예요? 1천2백 권 이상이에요. 1천2백 권이 더 될 거예요. 선생님과 관계된 서적이 수천 권은 될 거라구요.

그것을 도서관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부락부락마다. 없는 책자를 누가 갖고 있으면, 서로가 그것을 사기 위해서 재산을 털어주고 바꾸고 그럴 거라구요. 그렇게 비쌀 수 있는 내용이에요. 아무나 구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공짜로 다 내가 대줬어요. 안 그래요?

미국 사람들도 선생님이 다 대줄 줄 알고 있어요. 미국에 책 만들게 된다면 3개월 만들라고 하면, 1개월이면 다 만들어요. 영문 같은 것은 번역을 많이 했기 때문에 번역 전문가들이 하게 된다면 여기 미국에 있는 사람들, 대사관에 있는 사람들이 못 당해요. 최고의 기준을 중심삼고 훈련이 되어 있어요.

40개국에 『천성경』이나 원리책을 전 세계에 해서 다 나눠줬지요? 그거 알아요? 그런 종교가 없어요. 왜?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시간이 없기 때문에 빚을 져서라도 해야 돼요.

훈독의 교재 대신이 되라

마이클 젠킨스! 이번 21일까지 대회 하는 것을 어떻게 할래? 자금을 자기들이 댈래? 자금을 대줄 필요 없어요. 뉴욕이면 뉴욕, 하와이면 하와이⋯. 하와이는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이에요.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이나 하와이에 전부 다 가고 싶어하는데, 하와이에서 교육하겠다고 하면 오고 싶어할 텐데 오는 데는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오는 사람은 ‘아, 선생님이 돈 대주겠지?’ 했지만 이제는 안 돼요. 돈을 못 대줘요. 알겠나?「예.」

그런 교육할 수 있는 돈을 내가 하와이에 예금하고 있어요.「알겠습니다.」예금했다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유엔과 하나되게 되면 내가 일생에 쓴 것의 몇 백 배, 몇 천 배 갖다 접붙여라 그거예요. 그것은 유엔 관리권 내에 보호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1년에 세 나라씩 도와줘서 우리 통일교회에 입적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120개면 얼마예요? 120이면 3개월, 4개월이면 삼 사 십이(3⨉4=12)로구만. 4개월 동안에 세계를 교화하고 끝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모든 교재를 만들 필요 없어요. 이미, 다 준비해 놨기 때문이에요.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까지 갈 필요 없어요. 교육하게 되면 차트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그것이 전통으로 서 있는데, 이 책만 주게 되면 다 할 수 있어요. 차트를 다 만들어 놨어요.

수십만이 하루에 들어오더라도 차트를 만들어서 교육할 수 있어요. 유치원 교육은 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유치원 선생을 할 수 있고, 중고등학교를 나오게 되면 초등학교 선생을 할 수 있어요. 대학교 4년제 나오면 중고등학교 선생을 할 수 있어요. 낭독만 해주면 된다구요. 알겠어요?

낭독만 해주면 눈물을 흘리고 감동해 가지고 “나도 이 말씀과 일체되어 사는 것을 이렇게 삽니다.” 자기 삶의 실제 사실을 갖다가 증거할 수 있는 훈독의 교재 대신이 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계속해야 돼요. 그러면 그 나라가 흥하게 되어 있어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없더라도 통일세계로 전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말씀이에요.

여기 처음 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문 총재가 뭐 미국 사람에게 새빨간 거짓말을 해서 잡아먹으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말씀 한 마디만 하더라도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도 그렇지만,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일생 동안 얘기했어요. 1960년도, 1950년도, 처음부터 얘기했어요. 내용은 같아요. 종착지도 같아요. 달라요, 같아요?

수많은 배운 사람들은 자기가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중고등학교에서 배워 가지고 다 알지만, 선생님은 배우지 않고 다 하고, 다 일을 해놓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을 속여먹지를 않아요. 진짜 그 자체를 처음으로 보자기에 싸 가지고, 너희 거지 패들한테 싸 가지고 내가 귀하게 넘겨주는데 여러분이 귀하게 여겨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 주인 대신 하면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복을 심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크게 된다면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하늘나라에 가더라도 그 역사 배경이 없던 배경에서 훈련되었으니 선도적 입장에서 높은 자리에 가서 교육시킬 수밖에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원리강의를 하던 사람이 하늘나라의 강사가 되어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놓겠다는데 안 하면 여러분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에요? 내가 할 것을 다 했어요. 이제 20, 21일까지 끝나게 되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기서 말도 할 필요 없어요. 놀러나 다녀야지요. 여러분이 놀던 이상 말이에요.

사탄권 여왕의 나라 일본

통일교회의 골수분자로 고생하던 사람들을⋯. 50개 주에 별장 제일 좋은 것을 내가 미국 국가로부터 인수보다도 사버린 거예요. 몇 채, 제 1등 건물들을 유엔총회에 필요한 것이니까 팔라고 할 거예요. 달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유엔과 선생님이 협조해 가지고 사서 여러분을 데리고 다니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가 가지고 국가 몇 백개….

미국에 교회가 몇 곳이 되나? 35만 교회에 가 가지고 하루, 이틀, 사흘 교육할 교재를 다 만들어 놨어요. 차트까지 만들었다구요. 알겠어요? 훈독회 하는데, 여러분이 읽을 줄은 알지? 못 하겠다는 얘기 필요 없어요. 훈독회 읽기 시작하면 한 달 하고, 1년 하고, 3년만 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어때요?

누구한테 말하더라도 질문을 받고 “선생님, 모르는 것을 알려주소!” 할 때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복덩이가 있는데, 어느 유명한 대학교 박사가 그럴 수 있어요? 다 준비해 놨다구요. 준비해 놨어요, 안 해놨어요? 선생님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안 했다가는 입을 벌리지 못해요.

이번에 한국과 미국의 중심책임자들 22명…. 네 명인가 여섯 사람을 남기고 22명이 돼요. 28명쯤 되는데 보조요원을 남기고 22명을 할 때 “큰일 납니다.” 하더라구요. 큰일 날 것이 뭐예요? 백인들이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 필요 없다고 했고, 한국 사람이 필요 없다고 했고, 아시아 사람이 필요 없다고 했는데 너희들끼리 한번 해보라 이거예요.

아시아는 이미 통일돼요. 미국이 할 때는 중국 자체가 소련을 앞세워요. 거기도 기반이 있어요. 그래서 문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종교권 여왕의 나라가 영국이고, 그 다음에는 사탄권 여왕의 나라가 일본이에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하나님을 대신한, 하늘을 비추는 큰 주인 양반이 여자가 될 게 있어요? 그러니 일본 사람이 잔인한 일을 많이 했어요.

일본이 제일 귀하게 여기던 것을 점령했어요. 일본이 한국을 얼마나 점령했는지 몰라요. 다리를 놨어요, 다리. 한국을 40년 동안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중국을 점령하고 소련을 점령하고 아시아를 전부 다 마음대로 하고는 유 에스 에이(USA)만, 하와이만 점령하면 세상 천지에 우리 일본 민족이 아시아까지 끌고 소화하겠다고 하던 거예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 그때 이겨 가지고 지도하던 모든 전부는 뭐냐? 문 총재가 갈 길을 준비하는 나라를 다 방해했어요. 한국을 첫째로서 40년 간 점령했고, 그 다음에 중국을, 그 다음에 소련을⋯. 구라파에서 도망을 온 패가 미국이에요. 하와이 같은 것은 우습게 알았지요. 비행기에서 졌고, 해양권의 잠수함 실력에 졌고, 이래 가지고 욕심을 암만 그래도 진 거예요. 정신적 자세에 있어서는 미국에 질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태평양에 있어서 한국 나라와 일본 나라의 보화, 제일 세계에 힘을 자랑하던 모든 것, 미국 나라가 세계에 자랑하던 모든 것을 가지고 해와의 나라하고 장자의 나라 둘이 싸우는데 아들이 사탄 어머니하고 싸우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의 히로시마에 어떻게 원자탄을 갖다 뿌리는 것을 하나님이 허락했느냐 이거예요. 원자탄이 안 떨어지면, 일본 사람은 죽창으로라도 싸워요. 나라가 다 타버려도 절대 굴복 안 해요. 할 수 없이 하늘이 원자탄을 씌운 거지요. 하루에 망하게 됐으니 굴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교체결혼

일본이 얼마나 나쁜 일을 많이 했어요. 한국에 대해서, 중국에 대해서, 미국에 대해서 이겨 가지고 점령하고는 반대하면 다 잡아 죽였어요. 화학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을 살해시키기 위한 실험을 했어요. 산 사람들을 죽은 사람 대신 해부했어요. 가정 자체를,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산 사람을 잡아 분해해 가지고 실험했어요. 그런 것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볼 때 일본 나라를 보호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악다리, 제일 악한 것까지⋯. 조그만 나라가 미국까지 점령하려고 하고, 소련과 중국까지 권내에 넣으려고 했잖아요. 불교권, 유교권, 기독교문화권 할 것 없이…. 미국까지도 점령하려고 했어요.

그것이 순식간에 50년도 안 되고, 40년 지나 가지고 선생님이 이 길을 다시 개척할 때까지…. 미국이 일본을 다시 내세우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는 거예요. 중국을 안 내세울 수 없어요. 소련을 안 내세울 수 없어요. 안 내세우면, 내가 내세우는 거예요.

내 손에 다 들어와 있어요. 여러분, 미국이 반대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내가 이렇게 서 있지만, 미국이 안 되면 선생님이 이 자리에서 돌아서요. 왼 다리를 중심삼고 바른 다리를 들고 이렇게 돌아요. 알겠어요? 다 준비했는데 안 들으니까 할 수 없이 왼다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도는 거라구요. 이것은 없어지고 승리의 발판은 선생님 중심삼고 바른쪽이 돼요. 하나님이 뒤에 있으니 바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의 결론인데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어때요? *아버님이 말하는 하나님의 뜻은 원리적 관점, 섭리사적 관점에서 말하는 거라구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것을 믿고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돌려고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이랬으니 하나님이 뒤에 섰다구요. 이렇게 돌면 그냥 그대로 모실 수 있는데, 기독교 자유세계가 그냥 살고 하나님을 뒤에서 모실 수 없어요.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안 들으니까 이제는 선생님이 왼발을 중심삼고 북한 공산당을 내세우고, 중국 공산당과 소련 공산당을 내세워 가지고 가요. 힘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다 준비했어요. 전자세계의 모든 것을 전부 다⋯. 여기 이어폰 같은 것도 다 그렇잖아요? 일본이 제아무리 만들었다 해도 3년 이내면 한국이 만들어요. 3년도 안 가요. 3개월이면 시장에 판매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기술 올림픽대회에서 1차, 4차, 8차까지 한국 사람이 우승했던 걸 알아요? 한국 사람을 우습게 알았지. 알겠어요?

하늘의 일을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다 이뤄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돌려고 하는데, 유엔하고 딱 하나될 수 있게끔 요전번에 코피 아난 총장이 내 말만 들었으면 백 몇 개 국가를 축복 다 했을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물려 가지고 교체결혼, 싸울 수 있는 것을 해놨는데…. 그랬으면 이미 선생님은 여기 있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조지 부시니 뭣이니 찾아올 필요도 없는 거지요. 워싱턴타임스까지도 만들 필요도 없었어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반대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 편 만드는 거예요. 바른쪽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은 이쪽을…. 여기까지 못 와요. 공산당이 못 가는 거예요. 이렇게 돌 수 없어요. 이렇게 되면 반대로 되는 거거든요. 바른쪽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공산당은 없어져요. 하나님이 선생님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모시는 것은 교체결혼이에요. 미국과 소련이 교체결혼을 하고, 아시아인과 서양이 교체결혼을 해서 두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해 가지고 설득은 문제가 아니에요. 역사시대의 싸움, 문 총재의 역사에서 기록은 생활철학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적 기록이에요. 개인시대에서 반대를 받으면서 가정시대⋅종족시대로 더 커 왔어요. 역사시대에 끝까지, 유엔총회까지 반대를 받으면서 이렇게 굴복시켜요. 설득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었으니 따라오게 되어 있어

조지 부시는 언제든지 찾아가면 날 문전에서 박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20년 친구예요. 남미에 신문사를 만든 것도 조지 부시를 시켜가지고 만든 거예요. 4개월 순회시키고 그 대회를 시작할 때, 난 악수도 한번 안 했어요. 악수를 하면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국장까지 했기 때문에 대번에 폭발적인 선전을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 발간을 시작하는 강연할 때, 조지 부시는 단상에 서고 난 그 아래에 있었는데 3미터 위에 있는 부시를 보고도 악수도 안 했어요. 악수했으면 사진을 찍고 얼마나 반대했겠나! 그런 것을 보면 부시 대통령이 알아요. ‘이야, 문 총재가 무서운 양반이구만!’ 하고 말이에요. 일대에 그런 사람을 처음 만났어요. 담을 놓고, 울타리를 놓고 이쪽 코너는 부시, 이쪽 코너는 내가 있어 가지고 소리치게 되면 만날 수 있지만 안 만났다구요. 많은 대회에 초청해 가지고 강연을 시키면서 만나지를 않았어요. 왜? 미국을 보호하려는 거예요.

그러나 미국 나라는 문 총재에 대해 ‘레버런 문은 킹 오브 브레인워셔(Rev. Moon is king of brainwasher)’ 이래 가지고 1천7백이나 되는 언론계가 두드려 팼지만 말없이 다 소화했어요. 이것이 역사적인 사건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할 때는 내가 발길로 차 가지고 오줌 싸고 돌아서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여기에 와서 다 배웠으면 앞으로 하와이에 가서 일해야 돼요, 하와이. 환태평양 신문명의 기수가 되기 위해서 왔지…. 여기서 뭐 국물 없어요. 대접 안 한다구, 내가 물러가면. 알겠어요? 하와이에 착륙해야 돼요. 하와이로 이동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요전에 이런 얘기까지 안 했어요.

40개국, 우리 일족이⋯. 성이 뭐야? *일본 성! 구하라면 구하라의 일가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중심삼아 가지고 40개 선교사, 목사 대신…. 종교 종교가 싸우는데, 1천2백 명 대신 일개에서 다 할 수 있어요. 전통을 세웠으면, 그 일을 넘어야만 천국 들어가요. 그거 싫다고 하는 사람은 꺼져 버리는 거예요. 싫으면, 안 하고 싶으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내가 그냥 그대로 많이 참고 속아주었지만, 속아주는 데 있어서도 정도가 있다구요. 70퍼센트지, 그 이상 80퍼센트나 90퍼센트 할 수 없잖아요? 알겠어요?「예.」이렇게 되어 세계가 다, 일본이니 한국이니 무엇이니 아시아권에⋯. 중국 같은 데 이제 나라가 새로 생기면 30퍼센트에 해당하는 요원들을 언제든지 배치할 수 있는 준비를 했어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러고 있어요.

일본의 지에타이(自衛隊)면 지에타이 비밀조직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공산당 활동하는 걸 일일보고를 할 수 있지만, 내가 보고를 하지 말라고 그래요. 영계에서 역사하니까 하면 시끄럽거든요. 그렇지만 내가 할 일만 맞춰 가지고 지상 프로그램을 맞추면, 영계 육계가 날 따라오는 거예요. 내 뒤에 하나님이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와 육계가 통일되어 있으니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유엔에 있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아벨이 뭐냐 하면 유엔이고, 가인은 미국 대통령이에요. 대통령 둘째 번 되는 더블유 부시, 이것은 몽땅 들려 버렸어요. 살 것이 뭐냐 하면 미국 대통령이 “민주 세계는 끝났다. 이제는 내가 필요한 것이 하늘나라를 대신한 여왕 국가인 영국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영국은 코몬웰스(commonwealth; 영연방) 58개 국가가 있어요. 일본을 원수로 알았는데, 이제는 왕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두 형제가 되었으니 그 아버지의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것…. 미국이 지금까지 유엔을 관리하던 그 아버지 왕권을 들고 나가게 된다면 공화당 싸움, 민주당 싸움은 다 끝나는 거예요. 3개국이 모여 가지고 같이 왕권시대를 발표해 놓으면 말이에요⋯. 내 말만 들으면 대번에 하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해 나가고 있어요.

그것이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파서블(possible; 가능한).」이너프 이너프 파서블(enough, enough possible; 충분히 충분히 가능한)이에요.

이제 하늘의 세를 바쳐야 할 때가 왔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내가 지금 제일 어려운 입장에 있어요. 이제 한국도 대통령을 만들어야 될 텐데, 돈도 다 써버렸어요. 그렇지만 걱정 안 해요. 내가 나서는 날에는 길이 열리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길이 열리는 거예요.

뒤에 따라오는 하나님을 망칠 수 없어요. 이제는 모슬렘을 안고 가더라도…. 내가 가더라도 모슬렘의 대장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유교에 가도 그렇고, 불교에 가도 그렇고, 기독교에 가도 그렇잖아요? 종교세계의 제일 어려운 것을 이마만큼 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의 형태로서 만들었고, 한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지도자들을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는데 자기들이 반대하지 않고 교육 못 해서 걱정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때가 다 됐다는 거예요. 이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선생님을 못 만나요.

여러분이 미국에 세금 내는 것보다 하늘나라에 세금을 더 많이 내야 돼요. 미국에는 주세가 있고, 나라세가 있지요? 연방정부의 세가 있잖아요? 이제 하늘의 세를 바쳐야 돼요. 제일 비싼 것, 자기 재산 밑창까지 뿌리를 갖다 박아놓고 거기에서 타서 써야 돼요. 재산도 하나님이 뿌리 아니에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연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바쳐드려야 돼요.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면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주인 되기 위한 것이에요. 아담 해와, 참부모가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받아 가지고 상속 못했던 한을, 가정의 한을 풀지 못했던 것을 푸는 거예요. 세계 전체 국가를 한 가정 이상의 기준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거기서 하나님이 기뻐하고 축복하면서 이 세계를 상속해 줘야 된다구요. 그 식이 안 끝났어요.

2013년 1월 13일까지예요. 그 전에 서둘러야 돼요. 미국 사람은 동부 어디 가든지, 산에 살든 어디 가든지 축복 안 받은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가 동원되어 가지고 축복 안 했다가는 미국이 떨어져요. 큰 나라가 화를 받는 거예요. 조그마한 나라는 일주일이면 다 넘어가요.

그래, 아메리카라는 것이 50여 개 주가 연합해 가지고 큰 나라가 된 것과 마찬가지로 유엔에 그 이상 수백이 넘는 나라가 가입해 가지고 왕초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런 자리에서 가지고 왕권을 선포하지 않고는 정착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2013년 1월 13일까지는 하늘땅에서 거짓부모가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하나도 남기지 않고 찾아야 돼요. 소유권이나 가인 아벨의 형제 땅이나 모든 것을 인수해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히 헌납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바칠 때 전 세계의 65억 인류가 박수를 하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바쳐드려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심정적 기준이 안 되어 있잖아요?

이제 유엔을 통해서 교육해야 돼요. 젊은 청년들, 너희들이 해야 돼. 20대에 결혼 못 하고 쫓겨났으니 결혼할 수 있는 연령권 내 된 너희들이 앞으로 이뤄야 돼요. 공산세계 젊은이들이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적)한 사상권 내에 다 들어가 있어요. 몽땅 반년 이내에 다 수습해 버려요. 그래, 교육의 힘이 무서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우라는 거예요. 평화메시지 같은 것을 외우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외우라면 일주일이면 외울 거라구요. 나는 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복잡한 것은 다 잊어버려야지 그거 기억해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 살겠어요? 선포식을 하고는 잊어버려요. 잊어버리니까 여러분이 주인 놀음을 해야 돼요. 상속해 줘야 돼요. 한꺼번에 세계가 하나 되겠어요? 단계를 거쳐야 돼요.

공산주의는 하나님만 발견하면 된다

닥터 월시가 고생했어. 고생했다구. 선생님이 데려오기 때문에 안 할 수 없어. 네 본 고향이 어디야? 네 조상들이 뭐야? 영국 혈족이야? *어디 출신이야? 「아이리쉬 엔드 잉글리쉬(Irish and English).」(*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됐어! 앞으로 남왕국이 된다면 영국의 남자 왕을 저 사람이⋯. 모든 것이 철저하니까 가정들 대표할 수 있는 영국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여왕은 한 나라 되면 필요하지만, 왕들은 많아야 돼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원리니까, 디바인 프린서플 맨(Divine Principle Man)이라고 하게 되면 하나님의 사람이에요. 알겠나?「예.」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니까 역사가 점점 밝아져요. ‘이야, 그렇게 되었구만!’ 하고 알아요. 이제 바른발을 하고 이걸 할 때 돌아서는 걸 알겠어요? 이렇게 돌아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거 전부가 돌아서면, 여기서 이렇게 돌아서면 공산주의는 없어지는 거예요. 여기 민주세계에서 못 넘어와요. 여기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여기에 갖다 모시고 가는 거예요. 주 주에 경계선이 없어요. 하나된 세계예요. 일방통행이에요. 안 하게 될 때는 왼발을 두고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게 되면, 세계가 달라져요. 두 나라 대표, 이렇게 되면 바른쪽을 부정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발견하면 돼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이것만 가르쳐주면 돼요.

공산주의 방식과 통일교회 방식이 비슷하지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다. 하나님은 1차, 2차 참부모다. 하나님은 교육의 왕이다. 지혜의 왕이다!”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기 잊지 말라구요, 미국 사람들. 하나님이 뒤에 있어요, 뒤에. 뒤에, 여기에 따라오는 거예요. 비통해요. 언제 이것을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놀음, 그 준비를 누구도 모르게 비밀리에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이렇게 될 때는 이 세계에 있던 것을 부정해 가지고 이쪽에다 해요. 이쪽도 이 둘을 갈라 가지고, 하늘 편도 가인 아벨이 됐어요. 사탄도 가인 아벨이에요. 두 세계의 중앙을 가운데 세울 수 있을 때 자유스러운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자유세계가 안 받아들일 때는 문 총재는 공산세계도⋯. 북한에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소련도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미국도 언제든지 올 수 있지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돌아야 되겠어요, 안 돌아야 되겠어요? 미국 정부가 동원해 빨리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을 갈아 치울 수 있어요. 다 축복받는다면 아버지가 “야, 축복받은 사람은 이리 선거하라!” 하면, 하루 저녁에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야당 여당 교육받아 가지고 3분의 2, 80퍼센트는 전부 다 한데 몰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보니까 ‘아이고, 통일천하의 일은 간단하고 편리하게 되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댄버리를 잊어서는 안되겠다

윤태근, 한태근! 「한훈택입니다.」 응, 훈택이! 한훈택! 「예.」 사돈이 누구야, 사돈? 사돈이 누구야? (웃음) 소화하라구, 소화. 딴 것은 다 잊어버려요. 신문도 보지 말고, 자지도 말고 이것만 소화하라구. 여기에 미치라구. 선생님은 일생 동안 영계니 무엇이니 방대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딱 여기에 집약시켜 놨어요.

Ⅰ장, Ⅱ장이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더블(double)이 되어 있다구요. 전문가가 되려면, 더블이 되어야 돼요. 기술공도 최고의 기술공은 10년 20년을 계속하고 30년 계속하면, 그 30년 동안에 세계적으로 일등 될 수 있는 생각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요것도 요마만큼 해서 잘라 버리면 말이에요, 글자 이것을 3분의 1만 해도…. 3분의 1씩 잘라 가지고 포켓에 넣을 수 있어요. 매일 같이 가지고 다녀야 돼요. 길가에서 통일교인이라고 할 때는 반드시 이것을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이 표시예요. 벌써 통일교인인 것을 알고 인사해 가지고, 점심 못 먹었으면 점심도 먹여주고 잘 데 없으면 데리고 가서 재우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 통일교회를 위해서 공적인 일을 하면서 집 없이 떠돌아다니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거예요. 밤을 새워 기다려요. 부락에서 서로서로가 그런 손님을 맞이하려고 경쟁하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영계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과 유엔이 하나 안 되게 되면 8년 전에 이렇게 해서⋯. 지금 몇 년 되었나? 12년째 되나? 그렇지? 12년을 잃어버렸어요. 너희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라구. 여러분 자기 일족들을 축복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야 돼요.

안 하면 영계에 가서 여러분 조상들을, 어머니 아버지의 조상들을 수습할 길이 없어요. 이제는 수습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수습해 가지고, 여기 수습되어 가지고 유엔에 가입하면 전부 다 수습되는 거예요. 그래,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상길! 「예.」 이쪽에 있는 안경 낀 남자가 있잖아. 안경 낀 옆에, 자기 옆에…. 「예.」 그 사람 나와서 노래하라고 그래. 노래 하나 하라구! (웃음) (박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예, 일본 사람입니다.」 「해외 선교사입니다.」 그래? 그랬구나. 노래 한번 잘 해봐요. 「7년 전에 아버님께서 저한테 노래를 시키시는데 가사를 몰라 가지고 끝까지 못 불렀습니다.」 그래, 지금까지 그걸 기억하고 다니는구만. 「그래서 그때부터 가사를 항상 지갑 속에 넣고⋯.」 그러니까 내가 부르지. 해봐요. (노래) 네가 잘하는 것 있잖아. ‘천년바위’ 그거 한번 같이 하자. (정원주 보좌관 노래) (박수)

이것은 아버님이 댄버리에 있다가 나와 가지고…. 댄버리의 생활과 이 나라에 대해서 딱 그 자리예요. 내용이 1절, 2절, 3절, 선생님이 옥중생활을 하던 그 사정과 딱 맞기 때문에 이것을 댄버리 이후에 성가에 집어넣게 되었어요. 다시 한 번 해보자구요. 보라구요. 1절이 뭐냐 하면 찾아가는 거예요.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아시아예요. 인 코리아(in Korea; 한국에)! 「철새처럼 떠나리라.」 *철새가 고향을 찾아가는 데는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어떻게 정착지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년바위’ 노래 계속) 선생님이 댄버리에서 살면서⋯. 아시아 동쪽에서 철새 모양으로 미국에 와서 자리 잡았는데 떠났어요. 감옥살이를 하게 됐어요. 그러니 끝이 난 거예요.

미국에서 소망이 안 생겨요. 해가 져서 저물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거기서 고통을 당하고 이래 가지고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최후에는 나 자신도 버리고, 내 자신도 다시 갱생의 길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3절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람이 살고 있는 욕심을 가지고, 야망을 가지고 사는 이 모든 것을 가지고 목적을 달성 못 하기 때문에 지옥과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를 극복하고 살지 않으면 하늘나라와 관여할 수 없다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볼 때 댄버리 생활을 잊어서는 안되는 거예요.

자, 어디 갔나? 지금 무슨 훈독회 시간이에요? 8시가 되었네! 몇 장을 했나? 「제1장 1절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이것이 필요한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이래야 내가 자리를 잡아요. 이제는 맹세문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분석해야 돼요. “이놈의 눈아, 너 맹세문 몇 장을 좋아해? 어제는 어디 싫어했던 그것을 오늘은 좋아해야 되고, 코도 다 그렇고 내 몸 자체가 여기에 다 좋아하고 소화하고 나왔기 때문에 이와 같은 소망의 뜻을 내 일신에 있어서 하늘땅의 축복을 다 받고 남을 수 있게끔 노력해야 되겠다. 십자가의 짐을 지고 이겨야 되겠다. 아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아주!」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표준하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끝나려면 몇 장이나 남았나? 「가정맹세 1절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본연의 창조이상’⋯」 그거 몇 장이 남았어? 「‘본연의 창조이상’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이것만 하면 됩니다.」 몇 장이야? 「두 페이지면 끝날 것 같습니다.」 두 페이지면 끝난다고 그래요. 자!

(훈독 계속; 창조이상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표준하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창조의 모든 시작을 전부 다 참부모를 표준해서 모든 피조물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완성하게 되는, 아담과 해와가 완성한 단계에 들어가게 되어, 참부모가…) 말씀을 들어보니까 선생님이 이제 다 끝낼 때가 왔지요?

금년 희년을 중심삼고, 6년을 중심삼고, 6개월 중심삼아 가지고 20일 되게 된다면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6월 17일이에요. 17일 네 번을 하면 사 칠이 이십팔(4⨉7=28)하고 얼마예요? 58이에요, 48이에요? 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까지 훈독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아주! 「아주!」 아-! 해봐요. 「아-」 주! 「주!」 굴복하는 거예요. (박수) (경배)

(경배) 그거 얘기해 주라구. 이번 가정맹세라는 것을 교육받는 시간으로 생각한다구. 여러분이 이제 정신이 들어요, 정신. 나중에 천국에 들어갈 때는 『천성경』, 원리책, 공산세계 문제, 평화대사 문제도 다 뒤로 하고 이 맹세문을 갖고 들어가는 거예요. 통역하나? 「통역하고 있습니다.」

항상 환경을 생각해야 돼

자, 그럼…. 어디 갔어, 원주? 「양창식이 해. (어머님)」 자기가 해? 「원주가 좀 목이 안 좋습니다.」 계속하던 사람이 안 하면, 매일같이 달라지면 기분이 달라져. 환경이 안 맞는다구. 원리강의도 혼자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 사람보다도. 창조원리면 창조원리를 혼자 하고, 복귀원리면 복귀원리를 혼자 해야 돼요. 분위기가 달라져요.

*항상 환경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환경이 배경이에요. 하나님도 창조 이전에 배경을 생각했어요. 무슨 배경이냐? 횡적인 배경이에요. 이렇게 원형으로 횡적인 배경이라구요. 그 센터에서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한 거예요. 플러스는 남자, 마이너스는 해와였는데 그 둘이 따로 따로가 아니에요. 영계에서는 그 둘이 하나예요. 그렇게 모든 환경적 배경이 창조된 터전에서 인간이 창조된 거예요.

모든 피조세계의 환경과 배경이 창조된 이후에 인간을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여자가 임신했을 때 10개월 후 태어나서 자라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청소년, 청년의 때를 거쳐서 어른이 돼요. 그러면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자리가 개인⋅가정⋅세계로 내려와요. 그래서 종횡이 만나는 때가 결혼하는 때, 축복받는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지 않으면 가정맹세를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은 하나돼 있지 못하지요? 어느 누구도 몸 마음이 하나돼 있다고 말할 수 없어요. 오늘날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의 몸 마음은 싸우고 있어요. 알겠어요? 알아요, 몰라요? 예스, 노? 「예스!」 영원히 ‘예스’예요.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완성된다는 원리관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 목적관은 둘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원리’는 하나님의 원리이지 레버런 문의 원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런 불변의 원리를 갖고 있잖아요. 어떤 어려운 입장에 있더라도 여러분은 이 타락한 세계를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우주관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도 그것을 몰랐어요. 무지에서는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스!」

누구든지 죽어서 천국 들어가는 문이 가정맹세예요. 개인이 아니예요. 3대가 하나되는 것이 이상적인 모델이에요. 그 자리를 넘어가야 하나님의 이상세계가 나타나요.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기에 온 이후로 34년이 흘렀어요. 이제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야 돼요. 선생님의 나이를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서 34년을 살았어요.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때가 있었느냐? 노(no)! 선생님이 미국에 왔을 때부터 핍박이 시작됐어요. 모든 하늘과 땅이 환영하지 않았어요. 그때부터 미국을 하나로 만들었다면, 모든 사탄세계가 무너졌을 거라구요. 그것을 사탄이 알았던 거예요.

지금까지 아무리 미국과 유엔이라고 하더라도 사탄이 뒤에서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몰라요.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거기에 종교까지 가담한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하나님이 하나 둘 컨트롤하기 시작해서 결국에는 그들의 설자리가 없어졌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가정맹세예요, 가정맹세. 가정맹세를 제일 두려워해요. 가정맹세에 원리가 다 들어 있어요.

*그것이 모든 피조세계의 결실이에요. 씨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했던 가정의 씨를 수확해 가지고 다시 심어서 자라는 거예요. 국가와 종교가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천국행이에요. 지금까지 인간의 역사가 사탄의 피를 중심삼고 연결됐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이에요. 거기서부터 하나님과 사탄이 싸운 거예요. 하나님은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려고 했지만, 사탄은 죽이고 죽이고…. 그래서 끝날에 주인이 없어요.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와 세계관이 다 갈라졌어요. (이하의 영어말씀은 미수록) 자, 그러니까 시작하자! 습관적으로 영어를 쓰는데, 영어가 자꾸 왔다갔다 한다구요. 복잡해서 말이에요. 영어를 내가 여기서 썼으면 상당히 잘 할 텐데….

참부모로부터 상속받은 물건이 아니면 자기 소유가 될 수 없어

(『천성경』 ‘참가정과 가정맹세’ 편 ‘제2장 가정맹세 각절 해설 3) 가정맹세 3절 해설’부터 훈독 시작; ……언제 4대 심정권인 자녀⋅형제⋅부부⋅부모가 일체를 완성하는가? 하나님을 중심하고 인간이 결혼하여 첫사랑을 맺는 자리가 모든 완성의 결실점이며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은 천지인(天地人)의 합덕이요, 종횡⋅좌우⋅전후 전체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결혼은 참된 자녀⋅형제⋅부부⋅부모 이상(理想)의 참사랑 완성지인 것입니다. 그런고로 아담과 해와 부부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실체대상인 제2조상이요, 그리하여 제2창조주 자리에 섰으므로 하나님이 제1창조주로서 느끼는 전체를 상속하여서, 자녀⋅형제⋅부부⋅부모의 자리를 하나님 대신 기쁨을 느껴 제1창조주의 자리를 체휼하기 위한 자녀의 번식이 제2창조주로서의 기쁨인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은 제1창조주요, 아담과 해와는 제2창조주, 아담과 해와의 자녀는 제3창조주의 자리가 됩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축복받을 때 모델 남자로서 받는데, 그것은 미국 국민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재림주님이 가르쳐 준 하나님의 모델 남자 한 사람, 모델 여자 한 사람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는 소유권이 없어요. 여러분이 가질 것이 없다구요. 미국 땅이라든가 여러분 꽁무니에 달린 것은 전부 다 사탄 앞에 포로가 돼 있는 거예요. 줄을 끊지 않았다는 거예요. 줄을 매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창조 당시의 아담은 모델 아담이었다는 거예요. 모델 플러스와 모델 마이너스, 모델 남자와 모델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하는 거예요. 모델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축복을 못 받게 되면 모델 가정이라든가 모델 종족, 모델 국가가 안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세상을 다 싸워 이기고 한 말이에요. 천국 문을 열고 들어가기 위한 축복에 대해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걸 가르치던 선생님이 이제 60년이 넘었어요. 62년째가 된다구, 62년. 다 끝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여러분이 반대했기 때문에 그렇게 연장한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소유할 수 있는 나라를 소유하고 유엔과 미국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의 소유관념을 갖는 데는 2013년 1월 6일(13일)까지 일을 끝내야 돼요. 미국 이름을 가지고 못 들어가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소유가 없어요. 미국 소유가 없어요. 가정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거 해방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모델 축복가정이 안 생겨요. 새로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그 원칙에 합격 안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아담이 들어가지 못한 것을 이루었기 때문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문 닫은 걸 여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으로 축복받은 것이 아니에요. 그건 나라도 없고, 가정도 다 없어요.

그래, 선생님 자신도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나라가 반대했어요. 지금까지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반대를 받았지만, 결국은 반대하고 나서는 굴복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선서와 많은 표적을 세워 가지고 국경을 넘어왔다구요. 국경을 넘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을 따라서 혈통적 관계의 핏줄 대신 부모가 간 것을 따라갈 수 있지만, 사탄은 못 따라가요. 핏줄이 다르니까 못 따라가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재산, 모든 세계의 재산이 타락한 65억 인류의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사탄의 것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걸 부정할 수 있어 가지고 축복받고 넘어서게 되면 본연의 참부모,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해야 돼요. 참부모도 소유권을 인수받아야 돼요. 하나님께 소유를 넘겨줘 가지고 인수받는 거예요. 넘겨주는 데는 자기 혼자만 아니에요. 타락한 부모가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완성한 부모가 이 세계의 모든 것을 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그 날이 2013년 1월 6일(13일)이에요. 결정적이에요. 디데이(D-day)를 발표하고 있어요. 그때 미국 자체가 못 넘어가요. 미국이 전부 다 가입한다고 할 때는 미국 재산, 유엔 재산은 재산이 아니에요. 그건 하나님의 재산이 되고 나서 참부모의 재산이 돼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상속받은 물건이 아니면 자기 소유가 될 수 없어요.

내가 쓰는 것은 여러분 후손과 미래를 위해서 쓰는 것

사탄 물건을 관리하는 주인과 같이 행사했다는 사실, 이건 꺼풀보다도 못한 거예요. 꺼풀인데, 씨가 생길 게 뭐예요? 꺼풀도 안 돼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써야 할 경제적 돈을 어떻게 해요? 선생님이 조폐공장을 만들겠어요? 여러분이 바쳐야 돼요. 바치면, 내가 한 푼도 자기를 위해서 쓰지 않아요. 여러분 후손들, 여러분 미래의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암만 부자도 못 들어가요. 그걸 청산하기 위해서는 영계에 있는 사람들도 다 지상에 와 가지고 자기 재산을…. 다시 청산하기 전에는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다 알면서 내가 책임진 거예요. 내가 용서하는 책임을 진 거예요. 알겠나? 그건 어차피 선생님 계획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 마음대로 하지요? 가정 부부를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는 없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내가 미국에 올 때 있는 재산과 모든 것을 가져와 가지고 여기 미국을 대하는데 미국 대통령 이상, 미국 국민이 자랑하는 이상 사랑의 마음,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대했지 욕심이 없었어요. 여러분이 어떻게 성을 갈고, 이름을 갈고, 나라를 가느냐? 패잔병이에요, 패잔병. 싸움을 계속하다가 다 이제는 남기고 가야 할 때 패잔병이 그 패잔 물건을 갖고 가다가는 적군이 오게 되면 다 싹 쓸어버려요. 지옥으로 한꺼번에 다 처넣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미국의 원자탄 무기 같은 것 기술이 있으면…. 사상적으로 지는 날에는 다 넘겨놓고 가야지 못 가져가요. 월남에서 지게 될 때 50억 달러 이상이 되는 재산을 전부 다 남기고 도망갔어요. 그 컨셉을 갖는 사람은 전쟁을 계속하기를 바라요. 전쟁 안 하려면 아무것도 안 가진 이 모든 전부…. 미국에서 무기를 만들었으면, 살인무기가 있으면 말이에요, 내세워 가지고 “평화의 무기다. 너하고 싸우지 말자!” 해 가지고 둘이 관리하는 데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관리하면, 싸움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평화의 왕 참부모가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자기 소유권은 하나도 없어요. 전부 전체를 위해서 소모해 나왔지 자기 소유권을 많이 해 가지고 배후에 소유물이 하나도 없어요. 이거 다 선생님의 소유로 안 하고 미국, 여기 이 땅에 남겨놓고 간다구요. 팔아 가지고 안 가요. 한나라니까 어디 갖다놓더라도 하늘의 물건은 하늘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몇 년, 몇 십년, 몇 세대의 차이일 뿐이에요. 암만 해도 원리 원칙,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 원칙에 맞지 않으면 반드시 디바인 프린서플 원칙으로 돌아가게 돼 있다구요. 사탄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래요. 그걸 레버런 문이 아니까, 디바인 프린서플 내용을 아니까 제일 무서워해요.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해요. 사탄 편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 이거예요.

디바인 프린서플의 왕

어저께도 내가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지금 레버런 문을 세계가 다 따라와요. 공산권도 그렇고, 민주세계도 그래요. 지금 그렇게 돼요. 앞으로 디바인 프린서플 로(Divine Principle Law)에 대한 해설이라는 것은 나밖에 가진 사람이 없어요. 그걸 얘기하면, 다 내 뒤를 따를 거예요.

내가 워싱턴타임스를 하나 세웠는데, 미국에서 그때 1,773개 신문사가 전부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은 무기도 없지만, 킹 오브 브레인워셔(king of brainwasher; 세뇌의 왕)다!” 했어요. 그거 생각나요? 40년을 두드려팼지만, 레버런 문이 브레인워시 한 적이 없어요. 강제로 여자를 겁탈하고 이런 적이 없다구요, 가만 두어뒀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강제가 아니에요. 법을 통해서, 유엔에서 법적으로 하게 되면 “순식간에, 6개월 이내에 전부 체인지해!” 하면, 그 혼란을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자연적으로, 자연히 이뤄 나가야 돼요. 더욱이나, 여자들은 그래요. 에덴동산에서 여자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여자가 없어요. 남자도 뭐냐 하면 천사장의 아들이에요. 본연의 아들딸이 없어요. 본연의 아들딸이 구세주예요. 참부모예요. 그건 통일교회 패들이 잘 알지요.

레버런 문도 얼마나 하나님이 반대했게! 사탄이 반대하고 “야야야, 너 레버런 문이 갈 길이 이런 것인데 왜 반대하느냐?’ 그런 거예요. (웃음) 왜 ‘하하하…!’ 해요? 빨리 끝내야 되겠으니까…. 가만히 두면 10년 될 것이 백년, 몇 천년도 가요. “사탄 너,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반대하라!” 해서 반대해도 레버런 문이 지지 않거든요. 순식간에 넘으면 빨리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레버런 문이 갈 길 앞에 사탄과 통해서 반대했다는 거예요. 그래, 디바인 프린서플의 왕이에요, 왕. 그런 말을 처음 듣는 모양이지요? 해봐요, ‘디바인 프린서플!’ 「디바인 프린서플!」 그 길을 따라가라는데 싫어요? 개인도 싫다고 대가리를 젓고 전부 다 그러잖아, 여자들? 화장 안 하고 매니큐어, 루즈 바르는 그 돈을 뜻을 위해서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라고 그러는데 안 하잖아요.

나는 이렇게 살아요. 변소 가서도 오줌을 세 번 누기 전에는 물을 못 내리게 해요. 세계가 하나님 이상 존경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와서 빚지지 않았어요. 이 미국 놈들, 히피⋅이피들을 길러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상원의 의원이 되고 하원의 의원이 되는 거라구요.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만 따라가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이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한 정권이 생길 때 미국 사람들이 그 선두에 섰으면 미국 사람이 조상이 되는 것이고, 한국 사람이 선두에 섰으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 섰으면 일본 사람이 원수라도 일본 사람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해돼요? *선생님 말이 이해돼요? 「예.」 한 번 ‘예스’ 하고 대답한 것은 영원히 ‘예스’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남자면 남자답지.

그래, 여자들이 레버런 문을 다 사모해요. 사탄 도적놈들이니까 남자들까지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 울어요. 너 울어봤어? 내가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얼마나 울었겠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정맹세 교육의 시대

그래, 너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었어? 스퍼전, 뉘시깔이 독사 눈깔이 돼 있어요. 너희들의 눈이 틀림없이 다 이제…. 가정맹세 교육을 하게 되면, 용서가 없어요. 이제 가정맹세 교육의 시대가 왔어요. 다른 것은 전부 다 치워버려도 가정맹세는 못 치워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길을 떠나면서 가정맹세를 지금 가르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내용이 심각하고 엄청난 내용이 됐던 것을 알고 보니 기가 차지요? 모르고 살지 않았어, 이 쌍놈들아? 맹세는 이뤄야 돼요. 자기 일대에 이루고 가야 돼요. 아버지가 맹세문을 끝내야지, 아들딸뿐만 아니라 영원한 후대 핏줄에 걸리기 때문에 영원히 영원히 남길 수 없다는 거예요.

오늘은 어떻게 남자들이 어디서 많이 몰려 왔구만! 대가리를 젓고 잘났다는 패들이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 자신이 있어요? 일대 일로 대할 수 있는 입장에서는 따라올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 자체를 일 대 일 이하로 보기 때문에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너희들, 나 좋아? 「예스.」(박수) 얼마만큼 좋아? 여자보고 “야, 너 발가벗어!” 하면 발가벗어? 남자보고 “너 발가벗어!” 하면 발가벗을 수 있어? (웃음) 에덴동산에 발가벗어 가지고 결혼시키려고 했어요. 복귀하려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미국에서는 스트리킹(streaking)이라고 해 가지고 발가벗고 뛰는 역사가 지나가더라구요.

여러분이 모르게 다 역사는 그렇게 지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때를 벌써 알아요. 때가 이런 때가 되는 걸 벌써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걸려 들어가지 않아요. 미국 전체, 유엔 전체를 나에게 주더라도 그것을 붙들고 내가 살겠다고 안 해요. 그걸 뒤에 두고 “잘 있거라!” 해요. “잘 있거라, 아버지 집에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엄마, 가자! (웃음) 나, 좀 쉬게. 우리 어머니가 잘 쉬었으니까 좋아하는…. 사흘, 나흘이 있으면 내가 떠나야 돼요. 미국을 떠난다구요. 언제 올지 몰라요. 미국이 유엔을 해서 세계에 없는 잔치를 한다고 해서 한국 나라를 모신다고 해도 안 와요. 어디 갈지 몰라요, 나도. 어디 갈지 몰라요. 지금까지는 확실한 가는 방향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어디로 갈지 모르지요. 인도 나라에 갈지 모스크바에 갈지 말이에요. 제일 먼 데가 런던, 뉴델리, 워싱턴, 도쿄인데 어디 갈지 몰라요. 그거 다 나는 필요 없어요.

노래 한번 해요. (박수) 선생님이 말을 많이 했으니까 선생님이 앉아서 좋은 노래를 할 때 마음이 전부 다 흥분한 것이 풀리잖아요. 제일 빠른 것이 노래하고 춤추는 거예요. (웃으심) ‘가고파’ 해봐요, ‘가고파!’ (어머님 노래) 「앵콜!」(박수)

훈독회를 해야지. 가정맹세 훈독회 시간에 노래를 자꾸 하면 훈독회가 안 되지. 훈독회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얼마나 남았어?「이제 읽기 시작했는데요.」(웃음) 지금 시간이 6시 됐네. 시간은 넉넉하구나. 그래…!

(훈독 계속; ……이 장자권을 천년만년 이어 가지고 나라가 되고 세계가 되어 인류가 됐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류의 왕권은 하나고 황족권을 중심삼고, 왕권⋅부모권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끝났어?「예, 거기까지는 끝났고 이제….」

3장은 얼마 남았어?「3절 반 페이지만 더 읽겠습니다.」4절도 있을 것 아니야?「예, 그 다음에 이제 4절입니다.」전부 다 얼마야? 3장이 얼마나 남았어? 저 원리, 가정맹세 하나만 알더라도 천국에 다 가는 거예요. 하나만 완성해도 그래요. (이후, 4) 가정맹세 4절 해설까지 훈독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유엔 평준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양창식, 어디 갔어? 오늘이 6일이야, 효율이? 「예.」 어저께 심사 다 했나, 조사? 「예, 촬영하고 찍는 건 오늘 닥터 정을 만나서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쪽은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내가 병원에 안 들러도 되잖아? 「오늘 1시에 가시는 겁니다.」 1시에…! 원래는 아침 일찍 가야 할 텐데 전화해 가지고 나중에 할 것은 보고를 못 받은 것하고 체크할 것도 없잖아? 「끝나실 때 한번 마지막….」

바쁘니까, 오늘 뭐 아침에 두 사람은 바빠서 그거 연장하려면 내가 안 가도 말만 한마디 듣고 가 가지고 하면 될 텐데, 오늘은 나도 바쁘다고 하고 한번 물어보면 좋을 거야. 「신신당부를 하던데요.」 그래? 「예.」 「하와이의 호텔들을 지금 당장 돈 내서 잡지 않으면 다 뺏긴답니다.」

그런데 그걸 내가 뭘…? 자기들끼리 해야지! 「돈을 지금 주셔야 되는데….」 돈은 양창식…. 하와이에, 호텔에 하는 것이 아니야. 자연은 벌거벗고 사는 세계인데, 천막을 쳐도 될 텐데 왜 돈을 많이 쓰려고 해? 팬티만 입고 살잖아? 바다에 들어가서 살고…. 그냥 그대로 천막 치면 제일 나아. (웃음)

아, 왜 웃어? 아, 답답한데 왜 집에 들어가 있어? 바람 쐬게 되면 전신에 바람도 맞고, 큰 천막을 쳐서 아래에 터놓고 말이야, 군대 의자만 몇 천명 몇 만명 것을 해 가지고 거기에 자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친해요. 몸뚱이도 보고, 궁둥이 걷는 것도 보고 이래 가지고 가까워지는 거예요.

돈은 미국 정부한테 도와달라고 교섭도 하고 말이에요. 도와줄지 모르잖아요? 여기 빌리언(수십억) 달러 손님들이 얼마나 많아요. 여러분 미국 사람이 세계 사람 65억을 교육해야 돼요. 선생님이 대신 교육하겠어요? 장자국이 인수받고 상속받았으면, 자기 있는 재산들을 팔고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거지생활에서부터 이렇게 복귀해 나왔는데, 여러분은 거지 생활이 아니잖아요? 그냥 살 수 있는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많이 하는 사람은 나라의 계대를 이을 수 있게끔 축복하라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나라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하느냐? 2013년 1월 6(13)일까지 자기 재산을 몽땅, 자기 아들딸을 몽땅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바쳐 가지고….

거짓부모가 뒤집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부 바쳐야 된다구요. 부모님이 없으면 바칠 데도 없어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언제 영계에 갈지 몰라요. 이제는 선생님이 다 끝났기 때문에 빨리빨리 이 모든 것을 해야 돼요. 가정맹세문에 걸릴 수 있는 입장은 빨리 정리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을 때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국가가 유엔에 들어가서 디바인 프린서플을 중심하고 유엔 헌장이 되면…. 헌법이 뭐예요? 컨스티튜션(constitution) 아니에요? 유엔 헌장에 들어가게 된다구요. 그 전에 해버려야지 나중에 하게 되면 미치지 못해요. 미국이 꼴래미가 돼요.

이 인구 많은 3억이란 사람, 러시아와 같이 큰 나라가 전부 다 꼴래미가 돼요. 같은 형제국 아니에요? 유엔총회를 하면, 어느 나라를 도울 것이냐 하면 미국을 돕자고 할 나라가 어디 있을 것 같아요? 유엔 평준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하게 된다면, 미국이 교육해 가지고 돈을 내서 지불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에요? 마이클 젠킨스,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야?「맞습니다.」양창식이 어드래? 맞는 말을 하는 거야. 나, 미국 달러가 필요 없어요. 달러 없어도 살아요.

만왕의 왕

내가 어디 가든지 밥 먹을 걱정을 안 해요. 어디 집회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왔다.” 하고, 그 본부만 연락하면 밥만 주겠어요? 먹을 밥도 주지만 모든 없으면 말이에요, 집도 자기들이 내줘야지요. 제일 잘사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줘야 돼요. 그거 알아요?

또 간부들이 오고 세계 지도자들이 오게 된다면, 자기 손님 중에서 자기 사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의 대통령이 문제 아니에요. 미국이 못 하니 미국 대통령 대신, 미국 대신 우리 가정이 대접할 때 최고의 정성을 다해서 대접해야 될 것 아니에요? 손님 대접하는 법이 다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레버런 문이 만왕의 왕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거 하자는 거예요. 내가 있을 때는 도적질하기 위해서 하라고 한다지만, 내가 없을 때 하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 때문에 빚진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에, 세계 때문에 빚진 걸 여러분이 하라는 것이니 공동책임이에요.

레버런 문, 선생님에게 보고할 필요가 이제는 없어요. 교육한 부류들은, 미국이 주로 한 나라의 교육을 했으면, 미국 자체가…. 전 세계에 큰 나라가 뭐예요? 큰 나라는 뭐예요? 미국, 소련, 브라질, 그 다음에는…? 중국, 인도예요. 그거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그 사람들이 이제 이 뜻을 알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미국이 선도적 입장에서 유엔을 동원해 가지고 합동해서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빨리 만들 수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공산주의가 이 일을 알게 된다면 빨리 만들 수 있느냐? 공산당이 알게 된다면 말이에요…. 공산주의는 세계주의이기 때문에 대번에 다 알아요.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버리고 노동자 노릇을 다 하니 만큼 세계에 다 할 수 있어요.

이제부터 1등 나라가 뭐냐? 한국이 1등 나라가 돼요. 1등 나라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뼈예요, 뼈. 전부 내용을 다 갖추고 있어요. 또 지금까지…. 이제 내가 돌아가게 되면, 문 총재가 누구를 대통령을 시킬 것인가 하고 눈이 빠지게 안경을 끼고 바라보게 돼 있어요. 나는 그거 싫어요. 대통령 싸움에 말려들고 싶지 않아요.

한국 사람이 대통령 싸움을 해 가지고 원수 같은 공산당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해요? 대통령이 되면, 공산당은 종교 말살주의예요. 다 죽어요. 제일 피난처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환태평양 신문명 하나님주의 시대니까 바닷가에 와 사는 거예요. 벗고 사니 돈이 필요 없어요. 러닝셔츠를 입고, 삼각팬티를 입고 사니 말이에요.

밥이야 많기 때문에 돈을 한푼도 안 써요. 음식 만드는 데 가서 끼워서, 밥 먹는 데 끼워서 샌드위치면 샌드위치 하나를 먹을 수 있잖아요? 그거 반대하겠어요? 가서 기다리고 먹고 싶어하게 되면 초청해 부르는 거예요. 열 사람이든 부르는 거라구요. 남길 것을 갖다가 쓰레기통에 버리겠어요?

먹을 것 걱정 없어요. 놀 것 걱정 없어요. 돈이 뭐가 필요해요? 자는 것이 뭐 필요해요? 벌레들도 구멍에서 나와 가지고 사는데 같은 친구같이 살면, 그거 얼마나 행복이에요. 하나님이 보고도 “야, 너 참 잘한다.”고 하지 못한다고 그러겠어요? 걱정이 없다구요.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은 돈 한푼 안 가지고 여름에 바닷가에 와라!” 하면 올 거예요, 안 올 거예요? 돈 가져오지 말라는 거예요. 바다에서 낚시해서 고기를 잡아먹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낚시를 할 줄 모르면 안돼요. 그 다음에는 공기총 같은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산탄총이 있으면 말이에요, 뭐 꿩도 잡아먹고 오리도 잡아먹고 무엇이든 다 잡아먹을 수 있어요. 사슴까지도 잡을 수 있다구요. 뭐 엽총같이 ‘쾅쾅’ 소리도 안 나요. 찍찍찍, 이 정도라구요.

아, 편리한 방법이 다 있는데…. 돈을 안 쓰고, 그 쓸 돈이 있으면 불쌍한 사람을 돕자는 거예요. 내가 비용을 저금통장에 넣고 은행에 약속해 가지고 “만 명이 올 텐데, 이들이 여비를 은행에 예금해 가지고 한 푼도 안 쓰고 여기서 갈 텐데 그 돈은 세계의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하려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은행에 한 번만 하게 되면 두 번, 세 번도 오라고 하고 영원히 오라고 한다는 거예요. 비용을 대주고 남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세계적인 은행이 되는 거예요. 어드래요? 그거 가망 있는 말이에요, 공상적인 말이에요? 선생님이 공상도 많이 했지만 가능한 일을 더 많이 한 것 아니에요? 타당한 말이에요.

형제와 같이 살아야 돼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이 집회만 돌아다녀도 살 수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없는 데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잔칫상을 해놓겠어요? 나는 그거 싫어요. 얘기 안 하고 개인 집에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깃발을 꽂아요, 깃발. 깃발만 꽂으라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원하게 되면, 선생님에게 서로가 자기 집에 가자고 해서 싸움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한 번도 안 가봤는데,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선생님을 먼저 모시겠다고 할 거라구요. 가만히 있겠어요? 우리 집에 가자고 해 가지고 “네가 천 달러를 내게 되면, 난 만 달러를 내겠다. 만 달러를 내게 되면 십만 달러, 백만 달러…. 재산 팔아 다 바치겠다.” 하는 이런 싸움이 벌어질 거예요.

그렇게 불편하게 살 필요 없어요. 편리하게 개인적으로 가는 거예요. 가서 깃발을 보고 “야야, 너 어떤 패야? 통일교회 식구인데 가정으로서 몇 가정이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한테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이 됐는데 그거 빚졌어, 안 졌어?” 할 때 빚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빚졌는데 빚 갚는 것으로 너희 집에 며칠 동안 묵고 갈 텐데 환영이야, 환영하지 않아?” 하면 배때기를 보이고 춤추며 환영할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걱정 없어요. 미국에서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런 때가 안 되었으니 걱정이에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틀림없이 온다구요. 깃발을 놓고 살라는 거예요. 우리 한국에도 한남동 집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10여 년 이상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깃발이 안 보일 때가 없어요. 한 달 못 돼 가지고 깃발을 갈아야 돼요. 찢어져 버려요.

왜? 우리 한남동 집에 누구든지 오게 되면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점심밥을 먹게 되면 점심시간에 와서 끼어 앉아 한 사람, 두 사람 먹는다고 “아, 그거 어떤 사람이 왔느냐?”고 체크 안 해요. 그래요. 거지들이 들어와 먹게 된다면 보리밥을 주니까 안 먹고 도망가지요.

우리는 한 형제니 가난한 형제 집에 가서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돼요. 가난한 형제와 같이 살아야 돼요. “야, 너희 집에 얼마나 필요하구만!” 이래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걸 도와주고 다 그러라구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가는데 그것이 마이너스가 되겠어요, 플러스가 되겠어요? 마이너스, 플러스? 어느 쪽이에요?「플러스입니다.」플러스예요.

뭐 핑계가 어디 있어요? 돈 쓸려면 나한테 주라구. 나한테 맡겼다가 갖다 쓰라구요. 3분의 1은 가난한 사람한테 주는 거예요. 앞으로 통일교인들은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에 버케이션 못 가요. 여수⋅순천으로 오라는 거예요. 세계의 어떠한 관광지보다 훌륭하게 만들려고 생각해요.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

여러분이 돈만 모아지면 순식간에 만들 텐데 돈 한푼도 헌금 안 해요. ‘선생님이 살림살이를 팔고 뭐 집을 팔고 손가락을 잘라 팔아서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를 도와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요? 그런 패들은 망하는 거예요. 지옥으로 가요. 선생님보다 앞서서 그런 준비를 하고 예금통장에 예금하고 기다려야 할 것이 효자요, 충신이요, 성인, 성자 가정의 도리예요. 어때요?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맞았으면 그대로 하라구요.

그래, 댄스 한번 배워줘 보라구요, 벌거벗고. 춤을 출 때 벌거벗고 춤을 춰도 괜찮아요. 삼각팬티만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자들은 배꼽에까지 다이아몬드를 달고 다녀요. 여기까지 3분의 1은 털 가운데 반짝반짝 빛나는 거예요. 그건 마지막이에요. 그 재산 팔 수 있는 동기가 있으면…. 그 돈을 전부 다 압수해요. 유엔 법, 디바인 프린서플 로(Divine Principle Law)로 압수해 버려요. 그거 압수되는 게 좋겠어요, 둬두는 게 좋겠어요?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 못 먹는 사람, 죽는 사람을 살려주겠다는데 그걸 둬두겠어요? 그런 것은 다 태평양에 갖다가 처넣어야 돼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하지 않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는 그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요? 여자들이 배꼽에다 다이아몬드 보석을 달고 춤추고 다 그러는데 배꼽을 왜 내놓고 다녀요, 배꼽을? 한국말로 말이에요, 배꼽은 2백이라고 그래요.

자, 그러니까 돈 얘기는 그만두라구. 양창식!「예.」저 사람이 경제와 관계하고 있어? 누가 불렀나? 「이번에 회의를 총괄하는 사람입니다.」 예산은 얼마만큼 나한테 갖다 줘. 한푼도 내가 안 줄게. 안 주고 뭘 하냐? 불쌍하게 버케이션 시즌에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 1년 동안에 버케이션 시즌 안 갔다고 자기 코가 떨어져요, 얼굴에 뭐 상처가 나요? 빛날 거라구요. 그거 10년만 해보라구요. 세계에 간판을 붙이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되려고 그럴 거라구요. 깃발을 달려고 할 거라구요. 하지 않으면서 되기를 바라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알면 실천해야 돼요.

어머니도 내가 노래하라면 노래를 잘하지?「예.」일본에서 강연하는데, 일본의 최고의 엘리트들이 6천5백 명 모인 거기에서 어머님이 일본말로 했어요. 어머니에게 일본어도 다 가르쳐줬을 것 아니에요? 내가 그걸 전부 다 가르쳐줬어요. 할 때 어머니 눈이니 뭣이니 큰일이지. 죽어도 못 한다고 그랬어요. 죽어도 못 하는 것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 선생이고, 그 못 하는 사람을 가르쳐서 천국에 데려가는 전문가니까 하라고 한 거예요. 되나, 안 되나 보라는 거예요.

한 시간 가량, 한 40분을 하려면 여섯 시간 걸려요, 여섯 시간. 여섯 시간이 더 걸려요. 여섯 시간에서 다섯 시간, 다섯 시간에서 네 시간, 한 시간 40분 가량 할 것을 몇 달 동안 잠을 안 자고 했어요. 밥을 안 먹으면 안 먹었지 그걸 모르면 안돼요. 그래 가지고 단에 서 가지고 ‘저 사람이 일본 어느 현에서 났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발음이 똑똑해요. 하나만 틀려도 안 돼요.

영어도 그래요. 영어도 선생님이 발음은 잘 못하지만 말이에요. 써보지 않으니까, 익숙하지 않으니까 발음을 못 해요. 발음은 못 하지만, 영어 발음이 틀리면 틀렸다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강세를 주며 발음 하시며) 임포턴트 포인트(important point), 맥도널드! 점심때 ‘맥도널드!’ 하면 대번에 알잖아요? 일본 사람은 ‘마구도나루도!’ 하는데 어떻게 통해요? (웃음)

한국말은 최고의 문명시대에 필요 적절한 발음이 가능하고, 말할 때 누구든 편리하게 할 수 있어요. 그런 말과 글은 한국말과 한국 글밖에 없어요. 훈민정음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말 법에 있어요. 이것이 한국 발음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물건들의 소리를 다 내는 거예요. 소리 안 나는 게 어디 있어요? ‘찍찍 빽빽…!’ 하고 다 소리가 나지요. 소리나는 발음을 할 수 있기 위해서 이 음에 달려 가지고 거기에서 글을 만들었어요. 이야, 내가 볼 때 우리 조상은 천재적이다 이거예요.

하지 않으니까 안 되는 것

여러분, 일본 사람도 그렇잖아요? 다섯 살 전까지는 한국말과 한국 글을 배워요. 세계에 나가서 외국어를 배우더라도…. 뭐 10대, 20대, 50대에 가더라도 어느 나라 민족에 지지 않고 따라가기 위해서 그래요. 지금 일본의 방송국 엔 에이치 케이(NHK)는 다섯 살까지 한국말로 공부시키는 것 알아요?

너희들이 잘났다고 해서 한국말은 생각도 안 하지? 스퍼전, 한국말을 공부하나? 박사가 돼 가지고 쫓겨다니던 것을 내가 고등학교를 만들어 줬는데, 여편네를 교장으로 시키기 때문에 발전하고 잘한다는 내가 보고도 받고 있지만 말이에요. 못 할 게 없어요. 하지 않으니까 안 되는 거예요.

돈이 필요하게 되면 곰을 잡아다가 노래하고 춤추게 해 가지고 돈벌이도 하는 거라구요. 서커스 팀 알잖아요. 사자든 무엇이든 가르쳐주고, 물고기든 뭣이든 가르쳐주고 자기 돈벌이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이상 노력할 수 있다면, 통일교회 원리 같은 것은 순식간이에요. 1년도 안 걸려요. 알면 행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지 못해서 행하지 못했어요. 알면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전도해서 한 번 가르쳐주지 못했어요. 다 알아야지요. 어머니가 완전하고, 아버지가 완전해 가지고 아들을 완전히 가르쳐주지 못한 그 어머니 아버지를 대해 내가 다 알지 못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르쳐 줄 수 없고, 형제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다 알 때까지는 말이에요. 사탄세계, 가인세계가 알고 나서게 될 때 아벨적인 왕자들은 배워도 늦지 않다는 거예요. 십 년 늦고 백 년 늦더라도 천국 갈 수 있으니까 늦지 않다고 생각한 거예요.

영계에 선생님이 가게 되면 선생님의 친척, 지금도 하나님 앞에 역적 놀음을 안 한 사람을 불러다가 교육해 가지고 내가 간 친척의 자리에 세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어떤 나라 왕,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어떤 나라 누구보다도 훌륭한 자기 일족으로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들을 대표해 가지고 완전할 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을 테스트하느라고 지금까지 걸렸지요. 완전하게 그때 다 가르쳐줬다면, 세상 사람이 하나도 구원 못 받아요.

그래, 어머니 아버지를 나와 같이 고생시켜 가지고 아들한테 눈물 흘리고 가인한테 반대 받게 했지만, 하나님의 창조원리가 그래요. 한 사람이 그렇게 했지만, 나를 중심삼고 이런데 완전한 말씀을 교육할 때는 사탄세계, 유엔에 전부 다 가르쳐주고 모든 소리 날 수 있는 존재들이 다 긍정할 수 있고 좋다고 이럴 수 있는 입장에서 부모님을 내세워 가지고 데려다가 교육할 때 천년 할 것을 말이에요, 일주일이면 끝나요. 일주일도 안 걸린다구요.

재미라는 말

그거 다 이론이 맞는 거예요.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그런 반대의 길을 왜 가요? 알아보니까 거기에 다 들어가 있으니 이런 놀음을 하지.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지.「스마트!」스마트! 스마트가 뭐예요? 도적질하는 걸 스마트라고 해요. 스마트라는 말은 편리하다는 말이에요. 스마트, 집어넣는 거예요. 그런 말을 배우기 싫어해요.

한국말 가운데 제일 스마트한 말이 뭐냐 하면 ‘재미’예요. ‘재미!’ 해 봐요. “아! 재미있다, 재미있다.” 하잖아요? 말들도 재미있다는 것은 영어로 말하면 인터레스팅(interesting), 그 다음에 뭐예요? 하비 인터레스팅(hobby interesting)이라고 하고 여러 가지 말을 한다구요. 스마트 인터레스팅(smart interesting)이에요? 인터레스팅이 얼마나 복잡해요.

‘재미’라는 것은 미국에 살고도 ‘나는 그 이상 산다.’는 뜻이 있어요. 재미라는 말은 이그지스턴스(existence)라는 뜻이 있다구요. 재미(在美), 미국에 산다는 거예요. 드웰링 아메리카(dwelling America)라는 거예요. 재미라는 말이 그래요. 재미있다고 할 때는 참 재미있어요. ‘재미’를 열 번 하고 나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몰라요.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이래 가지고 보는 것 전부 다 ‘재미, 재미’ 그러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한국말이 참 의의가 많아요. 동양 사람을 외교무대에서 미국 사람이 절대 못 당한다구요. 미국 사람은 한 가지 솔직히 다 해놓지만 기다리고 앉았어요. 빙빙 돌면서 그걸 수를 놓는 거예요. 수를 놓을 줄 알거든요. ‘그 물건은 이러니까 이런 수가 필요하고, 여기에 이런 꽃이 필요하고, 이런 새가 날아야 할 것이 필요하고, 여기는 물이 흘러야 할 것이 필요하고….’ 하는 그게 다 재미라구요.

그림을 그릴 때도 완전한 그림을 그리고도 거기에 비행기, 미국 헬리콥터가 나는 것까지 갖다놓으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미국이 하지 못한 것을 난 재미있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재미!’ 해봐요. 「재미!」 일본 말로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예요.

재미는 뭐예요? 재미는 미국에 산다는 말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살려고 했어요. 구교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했으면…. 종교권 아니에요? 2차대전은 서로마 교황청하고 말이에요, 동로마 희랍정교의 본부가 러시아예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를 기독교를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먹으려고 했어요. 한 사람을 세워놔 가지고 예수의 세계적 이뤄놓은 것을 순식간에 잡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내가 없었으면 다 먹혀 버렸어요.

고르바초프가 미국 의회에 와 가지고 1987년에 (연설)할 것을 워싱턴타임스에서 내가 쫓아버리지 않았어요? 굴러가면서 좁아져 가지고 접어버린 거예요, 고르바초프, 그런 뜻이 있다구요. 고르바의 ‘바’는 시(see), 본다는 것이고 초프는 ‘좁혀’라는 뜻이에요. 그런 뜻이 있어요. 세계를 먹겠어, 이놈의 자식아? ‘땅땅’ 하고 레버런 문의 워싱턴타임스가 강의도 못 하게 쫓아버렸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

딴따라패를 좋아하는 사람은 성생활이 문란한 패들이에요. 딴따라, 달랑달랑하면서 딴 생활을 주장하는 패들이다 이거예요. 비정상적인 사람이라는 뜻이에요. 그거 노래를 팔아먹잖아요. 노래만 팔아먹나? 춤도 팔아먹지만, 다 좋아하게 되면 몸까지 팔아먹어요. 내가 라스베이거스에서 20년 동안 연구했어요. 5백 달러만 주면 어떠한 춤추는 사람이라도 다 만날 수 있어요. 밤에 말이에요. 이야…! “이거 가장 타락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이거 청산해야 된다.” 해 가지고 힘으로 안 해요. 말로 하는 거예요. 한국말이 그렇게 다양해요.

그래,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한국 사람은 다 웃어요. 미국 사람이 와서 대사관을 따라다니면서 그러면 아이들까지 ‘퉤퉤’ 한다구요. 내가 너희들같이 안 한다는 거예요. 한국이 일본한테 싸움도 안 하고 넘겨줬어요. 벌써 언제 일본이 그런 줄을 예언으로 알아요. 언제 돌아간다는 것도 알거든요. 틀림없이 날짜도 틀리지 않고 맞아요.

그런 걸 아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 돌아가는 걸 보따리 싸줘야 되겠어요, 안 싸줘야 되겠어요? 그래,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 신세를 갚아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비참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을 통일교회 사람들이 후원해 가지고 갈 길을 안내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잘 했어요, 못 했어요? 일본 사람이 여기에서 열심히 하는 것은 일본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에요. 선생님에게 빚진 것을 갚아야 할 선대로부터의 전통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그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받을 만하기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이 하는 말은 들은 말이 아니라 해보고 하는 말

너희들 젊은 놈들도 그래. 히피 이피들이 거리에서 배드 엔젤 패들이 돼 가지고 오토바이를 타고 갈 데 없이 돌아다니던 패들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불러다가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제 앞으로 국회의장이 되고, 대통령 후보자도 만들려고 그래요. 상원의원이 될 수 있어요.

닐 살로닌, 왔나? 왔어, 안 왔어? 이제는 지령을 했어요. 네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성공했으니 이제는…. 코넷티컷(connecticut)은 커넥티드 스테이트(connected state)를 컷 어웨이(cut away) 한 거예요. 그런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브리지포트를 저당 설정하게 될 때 다 망하게 돼 있었어요.

내가 구해줬다구요. 돈 수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다 팔아제기는데, 문 총재는 먹을 것을 굶으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꽃 팔이를 해서 번 푼돈을 모아 그런 일을 하는 거예요. 그 돈이 다 없어져 가지고 어른이 돼서 자기를 젊었을 때 고생시켰다고 레버런 문을 쫓아내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지금도 내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어요. 부러울 사람이 없는데도 그렇게 살아요. 그러니 이제 10년 전에 반대하고 나갔던 사람들이 지금에 와서는 “아이고, 지금도 그러는 선생님인 줄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10년 동안 떨어져서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이렇게 올라갈 텐데, 나는 이렇게 올라갔는데 여기는 이렇게 떨어졌어요. 몇 백년, 몇 천년도 할 수 없어요. 여기 와서 너희들한테 배우던 제자, 3대 사람들 앞에 종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들어오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못 들어와요.

그런 원칙을 가지고 여러분을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들어오게 되면 내가 불러 가지고 “야, 네가 못 한 것을 내가 책임질게. 네 책임을 못해서 책임추궁을 할 하늘이 있다면, 하늘이 책임탕감을 하라면 내가 탕감을 해줄게.”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의 이름으로 탕감시키는 거예요. 자기들이 모르게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대신 죽어 가는 사람도 많아요. 통일교회 교인이 대신 죽어 가는 사람이 많지만, 또 통일교회를 위해서 대신 죽게 할 수 있는 하늘의 전략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망하게 만들지 않고 평준화시키자는 거예요.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그런 뜻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 있다구요. 사람에게 복을 줄 수도 있고, 데려갈 수도 있다 그 말 아니에요? 하늘이 그렇게 하는 것은 평준화시키기 위해서예요.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들도 안아 달라면 이렇게 허리를 안아요. 미국 여자들이 허리가 짧아요, 허리가 얇아요? (웃음) 제일 이렇게 목의 3배만 되면 뚱뚱하다고 해요. 목의 3배면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목의 2배 정도가 제일 모델이라고 생각해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서양 여자들을 보게 되면 맞아요. 이야…! 왜 웃어요? 왜 그렇게 허리가 가늘어진 줄 알아요? 하이힐을 신기 때문이에요. 이러고 있어야 돼요, 배를. (웃음) 이거 내가 처음 발표했는데, 그런 발표하는 사람을 봤어요? 맞는 말이에요. 해보라구요. 이러니까 궁둥이에 힘 줘서 궁둥이가 컸어요.

그 다음에 가슴이 앞에 가려니 이러고 가야 되니 이 배때기가 가늘어질 수밖에 없지요. (웃음)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이…. 왜? 이게 수수께끼가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해보라구요. 내가 하이힐만 신게 되면 이렇게 될 거라구요. (웃음) 이게 가늘어지지 별수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다 해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남에게 들은 말이 아니에요. 그래, 남에게 듣고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남에게 듣고 하는 말이에요, 해보고 하는 말이에요? 해보고 하는 말이라구요.

원리원칙은 하나

여자들은 궁둥이가 크면, 아기를 못 낳는 여자가 없어요. 여자 가운데서 궁둥이가 제일 큰 여자는 아들딸이 없는 나라, 백성 없는 나라에서 며느리로 얻고 그리로 시집보내야 돼요. 궁둥이가 이러면 이렇게 해요. (웃으심) 많이 돌아다닌다는 거예요. 이리 가고, 이리 가고, 이리 가요. (웃음) 왜 웃어? 오늘 내가 좋은 재료를 하나 가르쳐줬어요. 써먹으라구요. 궁둥이가 큰 여자는 “너 운동 많이 해야 되겠구만!” 하고 가르쳐줘요. 석 달만 해봐요.

나는 스무 살 적부터 운동한 사람이에요. 철봉을 했어요. 날아가서 담을 타고 넘어요. 그걸 안 쓰지요. 복싱 같은 걸 해서 작지만 일본 벽 같은 것을 치면 ‘뻥뻥’ 뚫어졌어요. 정신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우리 애들은 운동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무술 못 하는 사람이 없어요. 효진이로부터, 누구로부터, 현진이로부터 그래요. 미국 사람 한 사람 두 사람은 다루는 건 문제없어요. 밥을 굶고 못사는데 운동이라도 하고, 남보다 무술이라도 해야지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은 총을 만들어서 잡아먹지만, 총 없이 그 사람들을 부려먹을 수 있어요.

내가 1962년도에 미국 오기 위해 한국 정부로부터 특별 비자를 받아 가지고 대사관에 가서 무엇까지 할 수 있는 이런 걸 다 했어요. 10년 동안 늦추고 떠났어요. 그거 다 집어던졌어요. 나라를 믿고, 내가 여기에 안 온 거예요. 나라의 힘을 가지고 하는 걸 내가 원치 않아요. 내가 나 자체로서 그 이상도 할 수 있어요. 미국이 반대하더라도 내가 10년 동안 일하면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10년 동안 자신을 가졌기 때문에 미국에 왔는데, 오자마자 선생님이 대중대회를 했어요? 방안에서만 개인지도를 했어요.

이제는 세계 최고의 선두국가에 와 가지고 50개 주에서 대공연이에요. 그때 3일씩 돌아다니면서 부흥회를 한 것이 3대 표제의 제목이에요. 기독교의 미래라든가 미국의 장래라든가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그때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얘기했던지 지금도 기독교인들이 그걸 교재로 쓰고 있어요. 열렬하긴 얼마나 열렬해요. 그거 들어봐요. 그 말이 하나라도 거짓말인가 보라구요. 다 맞는 말이에요. 알고 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 해봐요.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내려가자!” 하려면, 이렇게 하던 것이 내려가자면 어떻게 해요? “내려가자!” 하려면, 반대로 내려갈 데가 없어요.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 서로서로 믿고 사랑하여 밀고 올라가자, 올라가자! 올라가자는 통일교회 교인들 아니에요? 내려가자면 어떻게 내려가요? 내려가는 것은 여기서 내려갈 데가 없어요. 이게 내려갈 수 없다 이거예요.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서로 돕는 거예요. 서로 도와요. 오오오…! (웃음) 이리 가더라도 커지고, 이리 가도 크고…. 이걸 거꾸로 하게 되면, 그게 커지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은 하나예요. 알고 보면 편리한 원리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나와서 미국이 얼마만큼 확장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잠자고 행치 않으니 도리어 모르던 것이 나아요. 그거 문제라구요.

내가 34년 동안 이런 말씀을 했어요. 지금 어머니도 그렇고, 여기 며느리들도 미국에서 강연한 것이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창조원리라든가 이 얘기는 그보다 더 대단한 얘기들이에요. 누구든지 결심하고 나서 가지고 당신을 따라가서 하자는 것을 다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내용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걸 내가 한 번도 써보지 못했어요.

천년 억년 후의 후손 제일주의자가 되라

(신준님이 들어옴) 아, 그래! 자, 박수 한번 하자, 박수. 그래, 박수 한번 해, 박수. (박수) 박수해 줘, 박수! (환호와 박수) 윙크! 윙크, 윙크 윙크. 여기 보고 윙크해야지. 사랑합니다. 자, 노래 하나 하자! ‘개굴 개굴 개구리…!’ 크게 해, 크게. (노래) (웃음) 인사하고 노래까지 했으니 할아버지한테 아침인사 다 끝냈구나. (크게 노래를 다시 함) 만세! (환호와 박수)

우리 손녀 손자들은 많은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뭘 하나?’ 하고 계산하는 거예요. 어디에 가게 되면, 서로가 따라가고 싶어해요. “따라가 가지고 너희들이 입 다물고 할아버지 할머니 옆에 가만히 있어야 돼!” 하고 약속하면 약속대로 안 하면 안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빼서 한사람을 데려가도 불평 안 해요. (웃으심) 여럿이 가면 떠들기 마련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혼자 조용히 기도하고 그러는 데 방해되는 걸 알기 때문에 불평을 안 해요. 훈련돼 있다구요.

자, 너 노래 한번 크게 해봐. 한번 해봐요.「어떤 거요?」네가 하는 노래는 애들 노래인데, 할아버지야 좋아하는 노래를 모르잖아? 한번 해봐요. (‘곰 세마리’ 노래) 시간이 벌써 8시가 돼 오네. 효율이 거기 전화 해볼래? 가야 돼?「예.」오늘 어머니도 갈 날이 돼 오기 때문에 선물도 사 가야 돼요. 손주들이 많으니까 선물 사는 것도 한 짐이 되더라구요. 그냥 갈 수 없잖아요? 어디 갔다 오면 뭐 요렇게 조그만 것이라도 다 주고, 그렇지 않으면 과자라도 다 나눠주고 하려니까 그래요.

미국 왔으니까 미국 식구가 “선생님의 손자가 마흔 네 명인데, 몇 달 된 손자는 내가 산다.” 해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생일들이 늴리리 동동 전부 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몇 년이냐 하면 44년 동안 하게 할 것을 생각하면 그건 문제도 아닐 텐데 이름을 정하고 해보라구요. 그 다음에 걔들이 커 가지고 여러분을 욕하겠어요? “야, 내가 크게 되면 그 집의 딸하고 며느리 되어야 되겠다.” 해서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내가 비밀을 하나 가르쳐줘요. 아이들이 좋아할 거예요. 난 괜찮아요. 그렇게 해서 1년, 2년 이 사람들이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교인이 몇 백만 되니까 1년만 해도 몇 백만 가지인데 걔네들이 하루 이틀 가지고 놀다가는 자기들이…. 선생님이 사준 그런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보다 못하거든요. 그걸 전부 다 동네에 나눠주면, 동네 사람들이 다 받들고 그럴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동기의 선물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이면 미국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미국 아줌마들!「흥합니다.」

그래, 1년에 한 가지씩 해봐요. 매 44년 그러면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사람…. 미국에 와서 무슨 장관을 할지 모르지요. 그래, 하나의 나라예요. 미국 사람만 미국 대통령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갑니다. 이번에 공화당 전체의 주니 무엇이니 상원의원을 내가 있을 때 전부 다 찾았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민주당 앞에 돌려주게 되면 민주당은 가난뱅이들이니 몇 십년 동안 고생하고 얼마나 분에 사무쳤을 텐데, 선생님만 없으면 미국을 다 팔아먹어요. 아기들을 다 때려 죽여요. 내가 있으니 그것도 화해를 붙일 수 있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수십 년 동안, 70년 역사를 빌어먹고 다니자니 주권이 돼 가지고 다 팔아먹고 망쳐요. 더 나쁘게 만들어요. 그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보람 있는 미래의 자기의 장래가 설 수 있고, 장래가 살 수 있는 기반은 어떻게 만드느냐? 내가 죽지 않고 몇 천년 후손에게도 그럴 수 있는 미래의 역사관, 역사적 인물을 만들어 놓아야 망하지 않는 장래가 있어요. 자기 제일주의 가지고 되겠어요? 몇 천년 후의 후손 제일주의, 몇 억년 후의 후손 제일주의! 그거 몇 억년 기다려서 영원한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맞는 말이라구요.

세계에 복을 나눠줄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고생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내가 미국을 평하지 않아요. 미국을 교육하기 위한 재료로 썼지 미국을 망치려고 하지 않아요. 비밀로 보관하고 있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43대, 역대 대통령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너희 백성이 이렇게 아느냐?” 하는 거예요. “나 알고 있는 일이 이런데….” 하면, 그 대통령이 더 잘 알고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저나라에 가서 미국 국민이 선생님을 자기들 몇 백배 모시기를 바라고 있고, 몇 백배 이상 알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 대통령이면 대통령을 대해서 얘기할 때 자기들이 어떤 대통령보다도 더 사랑하고 더 위했다는 자리에 서야 그런 질문도 받을 수 있고, 답변도 할 수 있어요. 얻어먹고 살다가는…. 왜? 내가 얻어먹고 살지 않았어요. 국회의원이나 누구나 점심 한 번 대접하겠다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뭐 교수라는 사람도 세계 대회를 할 때 내가 비용을 쓰고 지금까지 대했어요. 잘났다는 그거 나한테 빚졌다구요. 그 선조들 앞에 너희 후손들이 나한테 빚졌느냐, 안 졌느냐 하면 전부가 어때요? 열 명, 백 대 여왕이 있더라도 다 “빚졌습니다.” 하게 돼 있지 “안 졌습니다.” 안 해요.

“그러면 너희 나라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세계 사람을 구해줘라. 1백년 동안 압제했으면, 한 십 년 동안 잘 먹고 살 수 있게끔 팔아서 주면 탕감이 된다면 할 거야?” 할 때 그렇게 하고 싶어도 영계의 사람은 못 해요. 죽은 사람이 지상에 와서 일을 하나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지금 올 수 있어요.

기도를 지금 하나님에게 기도하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기도한다구요. 암만 기도해 보라구요. 기독교는 망할 대로 망해요. 미국 가정은 망할대로 망해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최후의 극단적인 말, 결론까지 다 내렸으니 나는 여기 필요 없으니 나는 물러가나이다. 안녕히 잘 사시오!” 해도, 미국은 망하지 말고 그냥 복 받고 살라고 해도 복 받을 수 있느냐? 끝이 안 났어요.

유엔이 책임 못 했고,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 못 됐으니 그건 탈락이에요. 그런 것까지 다 알았으니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라도, 반대받던 통일교회 패들이라도 이 나라를 다시 개조해 가지고 세계에 복을 나눠줄 수 있는 나라가 됐으면 하는 것이 남기고 가는 여러분들에 대한 소망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알겠어요? 「예.」

이제는 초청해도 안 올지 몰라요. 통일교회에 헌금해서 정초가 되어서 “몇 억 달러 준비했습니다.” 해도 돈 받으러 안 온다구요. 오지도 않고, 여기서 그 돈을 아프리카의 굶어 죽는 나라…. 1년에 2천만이 굶어죽고 하루에 6만 명씩 죽어 가는 그 사람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나눠주라고 얘기하지 그 돈을 찾으러 안 와요. 그거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미국 놈들! ‘놈’ 할 때는 도적놈이에요. 미국 사람이 못 돼요. 도적놈들이지. 힘을 가지고 압제하고, 몇 개국이 모여 가지고 한국 같은 걸 팔아먹을 수 있고,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그런 특권을 누가 줬어요? 그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거꾸로 해 가지고 얼마나 오래 가겠느냐 말이에요.

‘미국’ 하게 되면, 이제 레버런 문이 남긴 그 사상의 주인인 미국에 있는 레버런 문 패들을 생각할 수 있게 되면 망하지 않아요. 그들은 안 망한다구요. 요즘 몰몬교가 한 주를 중심삼고 사는 것처럼 어느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전부 모여 살라 그거예요. 50개 주를 반대로 불러 가지고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철저하게 군사훈련 이상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

자기 욕심을 부리면 틀림없이 지옥 가

마이클 진킨스야, 젠킨스야? 「알겠습니다.」 이름이 뭐야? 진킨스야, 젠킨스야? 발음을 어떻게 해? ‘징징’ 하는 게 진킨스 아니야? ‘쨍쨍’ 하는 건 활발한 걸 말하는데 젠킨스야, 진킨스야? 「젠킨스입니다.」(웃으심) 젠킨스는 ‘쨍쨍쨍쨍’ 하다는 거예요. 날이 밝으면 쨍쨍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젠킨스라고 해요, 진킨스라고 하지 말고. 「예.」

여긴 뭐야? 양창식은 뭐야? 더러운 물 아니야? 더러운 물가에…. 조상들이 그래도 지혜로워요. 더러운 물 가운데 좋은 것을 심는다는 것이에요. 맑은 물 ‘명(明)’ 자예요. 명창식이라면 얼마나 좋아. ‘밝을 명(明)’ 자는 해와 달을 합했으니 말이에요. (웃으심) 그거 이름지어도 괜찮아요.

일본은 명치유신 때 이름도 없었는데 한꺼번에 다 지었어요. 산이라든가 만물을 중심삼고, 자연을 중심삼고 전부 이름이 됐으니 자연이 자기를 불러주니까 자연의 혜택을 받아서 일본이 발전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는 거예요. 좋은 성을 가졌으면, 이름이 좋으면…. 여기는 뭐야? 월 무엇이? 월시야, 웰시야? ‘월시’ 하게 되면 ‘내가 세계를 바란다.’ 하는 것이고, ‘웰시’ 할 땐 ‘내가 환영해서 모시겠다.’ 하는 거예요. 월시가 낫지.

자기 욕심을 부리면 틀림없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사는 사람의 생활이 편리하겠어요, 어렵겠어요? 못살아야 돼요. 돈이 있으면 전부 남을 위해서 살고, 남을 위해서 도와줘야 돼요. 그러면 만년 거지의 형님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그러면 됐지요. 그런 사람이 넘버원이에요. 톱 넘버원이에요. 알겠어요? 「예.」

나는 이제 끝났어요. 오늘 병원에 갔다 오면 말이에요, 우리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어요. 그 비행기가 좋은 비행기예요. 그 비행기 한 대의 값이 얼마 나가느냐? 2천3백만 달러 나가요, 2천3백만 달러. 지금 그 비행기를 파는 장사를 하고 있어요. 한 대에 3백만 달러, 5백만 달러씩 남기고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에게 넘겨줄 테니 장사해서 선생님보다도 더 많이 팔래요? 통일교회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나같이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포켓에 집어넣으려고 그러지요. 포켓이 뭐예요? 포켓의 뜻이 뭐예요? 「호주머니입니다.」 감추고 사는 비밀창고라는 그런 뜻이에요.

자, 잘 있으라구요. 「예, 일어서세요.」 뭐 또 인사하려고, 다시 오라고…? 아이고, 다시 오라고 인사하면 곤란해. 「선 채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이요한 목사가 미국 왔다가….」 「이요한 목사가 지금 미국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이요한 목사야 다 알고 있잖아? 이요한 목사가 말씀해 줘!

자, 다시 자리에 앉으라구. 내가 시켜 줘야지 말을 잘 듣지 그냥 하라면 말을 안 들어요. 나오라구. 색시가 누구인가? 이름이 뭐야? 「원심희 사모입니다.」 원심희인데, 원심분리기가 있잖아? 원심아! 「예.」 너 나와라. 여기 나오라구. 이 색시는 말이야, 노래를 참 잘하는데 음색에 대해서 노래를 잘하는 대표예요. 노래 한번 하라구. 몇 살 위인가? 열 두 살인가, 열 세 살인가? 「22년입니다.」 22년 위예요. 이상적 부부라구요. (박수) (‘몽금포타령’ 노래)

이 사람이 피난살이가 한창 어려울 때 제주도에서 도망을 다니다가 재림주가 왔다고 찾아와 가지고 믿기 시작한 최초의 통일교회 선배예요. 들어봐요. 들어보겠어요, 안 들어보겠어요? 「듣겠습니다.」 10분 들어볼까요, 30분 들어볼까요, 세 시간 들어볼까요, 열 시간 들어볼까요? 「하루종일!」 이 녀석아, 하루종일 하게 되면 미워하는 거라구. 한 30분만 해요. 말씀을 잘 한다구. 잘 들어요.

내가 있으면 부끄러워서 말 못 한다구. 그러니까 나는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으면 말을 못 해요. 마음이 너무 잘 알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물러갈 테니까 대신 나 이상 잘 들어주면 좋겠다고 하고, 선생님은 인사하고 가겠다구요. 행복하라구요. (경배) 오늘은 내가 신발도 안 신고 왔어. (이후 이요한 목사 간증)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6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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