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가져와, 어버이날 꽃! 「먼저 경배해야지요. (형진님)」 경배보다도…. 꽃다발을 받고 나서 경배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아버님! 경배 올리겠습니다, 어버이날이니까.」 그래, 하라구! (형진님 가정 경배)

물을 중심삼고 생명이라든가 모든 것이 연결돼

오늘이 8일이지요? 「예.」 8일은 훈독회를 4시 42분에 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5월 이후로 쭉 넘어가는 거예요. 자유로 개방하는 거예요, 오늘로부터. 부모의 날(어버이날)이거든. 그러니 하늘부모가 선두에 선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하는 공적인 역사를 공개시켜 버리는 거예요. 자! (경배) 「오늘 오타 상이 왔습니다.」 내가 봤다구. 좋은 데 갔다 왔구만! 「오늘은 부산교구에서 왔습니다.」 부산은 부사스럽잖아요?

오늘 여수로부터 거문도로 해서 여기까지 돌아와야 돼요. 갔다 와야 돼요.「몇 시에 출발을 준비시킬까요?」여기서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끝내면 좋지. 이것으로 굿바이 하면 좋겠어요, 훈독회 하면 좋겠어요?

훈독회! 「예, 『천성경』을 계속할까요?」 우리가 미국에서 부모의 날 책정할 때 그때 얘기하고, 그때 활동한 내용이 여기 어디에 있을 거라구. 거기에 없나? 「미국에서 부모의 날 지내는 겁니까, 아버님?」 미국 국회에서 부모의 날을 지키는데, 그거 우리가 만든 거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참부모의 ‘참’ 자만 들어가면 돼요.

이제 유엔만 서게 되면 ‘참부모의 날’로 기념하는 거예요. 「그때 특별한 말씀보다는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한 날로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 훈독하던 것을 계속해서 하자. 그리고 환태평양권 신문명 개벽시대의 연설문을 평화메시지 ⅩⅢ으로 하는 거예요. Ⅻ장까지 나왔지? 「평화메시지는 Ⅻ장까지 나가 있습니다.」 그래, 그러니 ⅩⅢ이에요. ⅩⅢ이면 끝나는 거예요.

물을 중심삼고 생명이라든가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태양 빛과 공기와 물이 없으면, 전부 다 무효예요. 물이 생명의 근원이요, 물을 중심삼고 바다와 육지가 갈라지는데…. 물을 중심삼고 물 가운데서 섬이 생겼어요. 섬이 생겨 가지고 육지와 연결하기 위해서 반도가 생겼고, 대륙이 생겼어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도서연합을 만들었어요. 유엔 대신 말이에요. 유엔이라는 것이 있지만 도서문명을 부정했어요. 몰라요. 반도문명을 몰라요. 대륙문명을 몰라요. 도서연맹을 연결시켜 가지고 육지와 연결되는 것인데 그것을 모른다구요, 시초부터 되어진 것. 물에서부터 섬이 생기고, 섬에서 반도가 되고, 반도에서 육지가 돼요. 육지도 사탄세계가 가르는 싸움을 했어요. 바다에서도 가르는 싸움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태어났는데, 하나님이 지을 때 물 가운데서 반도를 지나서 육지문화까지 통합할 수 있는 그것이 갈라진 거라구요. 창조 미완성이니 섬의 미완성, 반도의 미완성, 대륙의 미완성이에요. 이것을 다시 해야 되는데, 참부모님이 와서 일본을 엮어야 돼요. 일본이 섬나라예요. 세계적으로 큰 섬나라가 일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어머니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새로운 차원의 교육기관과 제도를 만들어야

그거 어디서 오는 사람들이야? 이렇게 노라리 가락으로 다니면서…. 구경 왔나, 이 사람들? 「부산교구에서 왔는데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시큐러티(security)를 통과하느라고 늦었습니다.」 아, 늦게 오면 천천히 들어가지 구경하면서…. 단상에서 선생님이 뭘 말하고 있는데 듣지 않고 이래 가지고 다니면 되나? 구경하러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잖아?

앞으로 축복 같은 것은 평화대사들이 맡아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선생님과 같은 일을 대신해야만 되게 돼 있어요. 그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평화대사가 못 돼요. 그래, 평화대사들 축복 완료했지? 「예.」 축복 다 했지? 「예.」 자기가 축복받은 자로서 지금까지 교회 식구들이 하는 것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것은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인데…. 평화대사는 누구의 아버지가 돼야 되느냐 하면 천사장의 아버지가 되고, 천사장의 형님이 돼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으로서 하나님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다 해 먹었어요. 한국에서 보게 되면, 천사장권이 대개 정부의 요원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군수를 해먹었든, 면장을 해먹었든, 공직에서 뭘 해먹은 사람들이라구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딱, 원리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끝까지 반대했던 사람들이 때가 되니까 몽땅, 대장이 용서받으니까 따라서 술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대통령도 우리 통일교회가 세울 수 있는 대통령은 경쟁해 가지고 세우지 않아요. 뭐 야당 여당이 없어요.

야당 여당의 양당제는 사탄세계의 것이에요. 당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당이 당의 이익을 위해 가지고 나라 뜯어먹잖아요? 구더기새끼 모양으로 말이에요. 그놈의 야당 놈의 새끼, 그 다음에 여당 놈의 새끼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하늘나라의 본체를 다 부정시켜 버려요. 이것을 전부 다 선생님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 모든 갖춘 것, 불의로 갖춘 것을 자기들이 양심적으로 알아요. 자기들이 관직에 있으면서 무슨 무슨 뇌물을 받고…. 그런 것을 전부 다 안다구요. 그래서 예금해 가지고 자기 가정의 기반을 만들고, 재산을 모은 거예요. 그 재산이 도적질한 거지요. 사탄의 재산이에요. 한푼이라도 자기 무덤 가운데 가져가지 못해요. 그러면 평화대사가 못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부자가 됐다면 세계적인 부자가 됐을 거라구요. 수백억을 벌었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 세계 판도를 끌고 나오는 데 있어서 주머니에 돈 한푼 없어요. 지갑도 안 넣고 다녀요. 아침에 어디 나가든지 하면 내가 2백만 원을 언제나 넣고 다녀요. 얼마? 「2백만 원입니다.」 2백만 원! 1년이면 얼마 되겠나? 「2천4백만 원입니다.」 2천4백만 원만 되나? 왜 2천4백만 원이야? 1년이 며칠이야? 360날인데…. (웃음)

내가 거기에 해당한 것, 하루에 2백만 원은 누구도 줄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왜? 삼 칠은 이십일(3×7=21)로 7 7 7 해서 210만 원, 그 다음에는 3백만 원으로 들어간다구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열 하나’ 할 때는, 왜 ‘열 하나’ 해야 되느냐? 그건 묶어 가지고 청산해야 돼요. 나쁜 놈들이 있으면 나쁜 놈 대장서부터, 그 나라의 장관으로부터 국민까지도 없애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세계의 지금 여당 야당 패들이 도적놈들이에요, 정상적인 주인의 자리에서 해먹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도적놈 자리예요. 그것을 가지고 자기 배때기를 채우고, 자기 잘 살고 한 것을 공판정에 나가 가지고 범죄인으로서 판결을 받아야 할 것인데…. 선생님이 용서해 주는 거예요.

용서했으면 그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기 일족 전부 다 바치고 사돈, 며느리 집까지도 3분의 1을 도와달라고 해 가지고 보태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그거 통일교회가 먹는 것이 아니에요. 그 바친 사람들이 거지 패들이에요. 새로운 차원의 정부를 만들고, ―뭐 정부는 안 만들어도 돼요.― 새로운 차원의 교육기관을 만들고,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천국에 왕과 백성이 없으니 다시 편성을 해야 돼

그 제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늘에서 오시는 참부모가 뭘 가지고 오지 않아요. 가지고 오지 않아요. 하늘땅에 다 있는 거예요. 잃어버린 것을 찾으러 오기 때문에 맨손으로 오는 거라구요. 뭘 가지고 오면 안돼요. 씨를 갖다 심겠나, 어떻게 하겠나? 씨를 거둬 가지고, 씨를 만들어 가지고 심어야 할 텐데 가져올 것이 없어요. 맨손으로 오는 거라구요.

예수도 맨손으로 왔다고 이놈의 유대인들이 말이에요, 거지 모양이라고…. 아, 맨손으로 온 손님이 거지부터 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제일 불쌍한 사람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예수를 거지의 왕으로 때려 죽였어요. 이단의 왕으로 말이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바알세불이 붙었다고, 사탄의 조상으로 간판을 붙여서 죽였다구요.

구약성경이 절대적 성경인가? 소생단계의 초본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지 않는다고…. 그것을 중요시한 거예요. 그것을 다 외우게 했어요. 이제 여러분이 평화메시지를 안 외우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모르면 이 문전에서 대번에 어떻게 하느냐?

앞으로는 문전에서 제사장과 같은 사람이 있어서 “몇 페이지에 무엇이 있느냐?” 묻는 거예요. ‘몇 페이지’ 하면, 벌써 무엇이 있다고 답을 해야 돼요.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Ⅰ Ⅱ Ⅲ Ⅳ Ⅴ Ⅵ의 여기에 기록했으면 그것을 답변해야 돼요. 다다다다다다….

이건 똥 배때기를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똥구더기, 무슨 구더기가 슨 그것을 먹은 그런 배때기를 가져 가지고 어디를 버티고 들어와요? 이러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청산해야 돼요. 어차피 청산해야 할 텐데, 누가 청산하느냐? 하나님도 못 했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어요? 핏줄 관계의 주인이 안 돼요. 그러나 선생님은 핏줄 관계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왔어요.

선생님의 조상을 중심삼고 “예수님은 성신으로 잉태했는데, 문 총재도 성신으로 잉태했느냐?” 할 수 있는데, 똥개 같은 것들…. 성신으로 어떻게 잉태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근본을 거짓말해서 꾸며 가지고 그것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데,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이 못 살아 먹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말대로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부산 사람들, 부산!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그건 간판이 대통령을 해먹었든 할아버지든 하늘땅의 무슨 왕이 돼 있더라도 선생님의 말대로 해야 돼요. 하늘나라에 왕이 없어요. 내가 아는 천국에는 왕이 없어요. 왕이 돼야 되고, 백성이 없으니 백성을 다시 편성해야 돼요. 왜? 쫓겨난 인류의 조상이 틀림없기 때문에…. 쫓겨났기 때문에 이렇게 구더기판이 됐다구요.

구더기, 구더기가 뭐예요? 구더기가 돼 가지고, 구더기 떼거리 돼서 묻힌 거예요. 구더기 떼거리 돼서 묻힌 그 패들이 구더기예요. 구더기는 사체의 냄새만 나면 어디든 찾아다니지요? 똥구더기들, 파리! 파리가 어디에 산다구요? 파리가 파리에 살지…. 고차적인 사탄이에요, 파리가. 파리가 어디에 사느냐? 파리가 파리, 자기 본고장인 파리에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한국 파리도 파리에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아무 공적 없이 앉아 가지고 자고 가더라도 파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 왜 파리에 사느냐? 불란서가 망할 때 히틀러가 파리를 점령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무조건 항복을 했어요. 문화세계, 예술세계…. 예술세계는 누구를 찬양하기 위한 거예요, 예술이라는 것이? 노래를 잘하고, 그 다음에 춤을 잘 추고, 조각이나 이런 분야에서 하나님에 제일 가까울 수 있는 생활 일선에서 살기 때문에…. 비밀 내용을 보고 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본 대로 그릴 수 있고, 본 대로 만들 수 있고, 본 대로 자기들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문화인’ 하게 된다면 무엇이 들어가요? 문화인 세계가 남긴 것이 뭐예요? 조각이라든가, 그 다음에 예술작품이에요. 건물이라든가 빌딩이라든가 그거 자랑하잖아요? 불란서가 자랑하는 것이 뭐예요? 불란서에 가게 된다면, 정성들인 것이 뭐냐? 집도 집이지만, 다리 같은 데는 참 정성을 들였어요.

파리의 중앙으로 흐르는 강이 뭐예요? 「세느강입니다.」 세느강을 건너는 다리들을 건물보다도 공을 들여 지었어요. 다리, 다리가 무슨 다리예요? 사람 다리지요? 다리가 좋아야 출세해요. 다리가 좋으니까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누구보다 활동 많이 할 수 있으니까 남이 하나 볼 때 둘 볼 수 있고 그러니 지도적 입장이라구요.

한국말로 왜 다리를 다리라고 했을까? 제일 좋은 데가 가보니까 불란서예요. 사탄이, 하늘이 이상적인 다리를 계획한 프로그램을 전부 다 알아서 그 원본을 본떠 가지고 자기 것으로 했는데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거 하나하나 폭파할 때 역사적인 시대의 그 다리를 만든 사람들의 간판을 붙여놓고 폭파해 버려야 돼요. 가짜 사람이 하늘의 보화를 거짓말로 만들어 놓고 진짜라고 했으니 탕감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배우가 배우자로 될 수 있느냐

대통령이 잘못하게 되면, 범죄 같은 것을 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 8대 정권 가운데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 나라의 정치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까지, 미국까지…! 미국 대통령도 내가 시켰다구요.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 시켰나? 곽정환이 시켰나? 「아버님께서 만드셨습니다.」 나 없으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박보희가 알아요.

선거도상에서 그 녀석을 보내면서 175만 표는 내가 책임질 테니 약속하라고 했어요. 세 가지 조건을 약속한다고 해 가지고 둘이 손 들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거기에 둘이 사인하라고 한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한 제1, 제2, 제3의 이것을 하기 위해서 제일 긴박한 자리에서 두 사람이 하늘과 땅을 대신해 가지고 계획한 대로 안 하면 안 된다, 천하가 망한다 이거예요.

딴따라패인데, 딴따라패가 뭐예요? 배우지요? 배우가 배우자가 될 수 있어요? 답! 하늘 편의 배우자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재림주님의 배우자가 될 수 있어요? 배우라는 말은 하지요. 그 사람이 좋다고 하는 행동, 사는 모든 모양을 그려 가지고 세상에 이렇게 살았다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배우가 필요하지 배우자는 절대 못 해요. 퉷…!

레이건이 딴따라패지요? 여기 유명한 배우 중에 요즘에 잘 해먹는 것이 누구이던가? 연개소문! 연개소문을 누가 해요? 무슨 근이? 「유동근입니다.」 그것도 유동근이에요. 무슨 ‘유’ 자예요? ‘버들 유(柳)’ 자예요, ‘묘금도 유(劉)’ 자예요? ‘묘금도 유’가 될 거예요. 형님이라는 ‘유’ 자예요. 유동, 동쪽이에요. 동쪽의 뿌리로 예술적인 세계의 대표자 이름이라구요. 내용이 뜻이 그래요.

그래서 유동근이 지금 뭘 해야 되느냐? 영계에 소문을 내야 돼요. 이름이 뭐예요? 연개소문! 영계에 소문을 내야 돼요. 안 내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가 세상의 기가 많다는 사람들을 다 대해 봤지만, 문 총재를 만났는데 자기가 얼굴을 들면 들수록 기가 빠진다는 거예요. 그런 보고를 하더라구요.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거기에 뭐가 나와요? 이번에 송 뭣이? 무슨 국이? 「송일국입니다.」 송일국이 뭐예요? 그게 누구예요? 「주몽입니다.」 주몽이에요. 주몽이 누구예요? 「고구려를 세운 사람입니다.」 고구려 다음이 뭐예요? 「고구려 다음은 발해, 대조영입니다.」 조상들이 출발해서 망한 것인데, 자기가 계대를 잇겠다고 생사를 걸고 있어요. 나라를 이뤘는데, 거기서 죽기는 왜 죽어요? 전쟁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효자로 인정하고, 충신으로 인정하고, 성인으로 인정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그 이상 올라왔다는 거예요. 태양 복판에 있는 존재가 태양 빛을 원하겠어요? 발광체가 말이에요. 위성을 원해요, 항성을 원해요? 곽정환! 「잘 못 들었습니다.」 제일 중요할 때 잘 못 들었구만!

앞으로 교만하지 말라

여기에 와서 앞으로 교만하지 말라구요. 특별히 통일교회에 들어와 자기가 장관을 했다고…. 여기 누구? 허 장관? “허문도야! 야, 문도야! 너 뭘 해? 문도의 길을 닦아라.” 이거예요. 허락을 받아서, 특허를 받아서 문도의 길을 찾아가는 사람이 허문도예요.

세 사람인데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이에요. 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 왔더라면 무슨 대가리? 돌대가리라고 하나, 비석대가리라고 하나? 전두환이 뭐예요? ‘전’ 자는 ‘온전할 전(全)’, 전두환…. 전체가 뭐예요? ‘머리 두(頭)’ 자예요, ‘말 두(斗)’ 자예요? 「‘말 두(斗)’ 자입니다.」 잘못했어요. 사람을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야당도 죽이고, 본래 여당인 공화당 패들을 죽이고 그 책임자들을 모가지 친 거예요. 몇 명이나 죽였나, 허문도? 그거 통계 안 냈나? 나한테 보고해야 돼.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이 셋이 핵심인데, 허문도가 언론계의 대표인데…. 저 녀석이 잘 해먹었다구요. 기분 나쁘지, 저 녀석이라는 말이? 「그 말씀은 괜찮은데, 해먹지는 않았습니다.」(웃음) 먹지 않으면 죽었게? 먹었기 때문에 살지 않았어? 해먹지 않았다는 사람이 우스운 사람이야. 그런 말은 나한테 통하지 않아. 안팎이, 전후좌우가 맞지 않아.

나, 그렇게 안 살아요. 억천만금을 갖다놔도 내가 손 안 대요. 잔치를 하든지 하면 수천만 원의 헌금이 들어와요. 수억, 수백억이 들어오더라도 한푼 손을 대지 않고 거기에서 배치해 버려요. 그런 대통령들이 와서 오늘부터 그런 습관을 배우라면, 다 털고 거지새끼가 되어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까 내가 거기 패들…. 거지의 왕이 됐고, 도적놈의 대표자가 돼서 욕을 먹었어요. 문 총재가 안 먹은 욕이 어디 있는지 알아요?

예수를 바알세불이라고 그랬지요? 사탄 왕이라고 그랬으니 말이에요. 나는 그것보다 더해요. 저 녀석은 사탄 왕을 부려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자기 잘생긴 아들딸, 고이 기르던 아들딸을 데려다가 거지 패로 만들어요. 그렇지요. 장관의 아들이 어디 있고, 대통령의 아들이 어디 있어요? 안 되면 지옥 밑창에서 구덩이를 파라는 거예요. 구덩이 파 가지고 끝이 나거든, 그 다음에는 용접기로 철판을 녹이라는 거예요. 그거 뻥 하고 구멍이 뚫리면, 그 아래가 천국이에요. 극반대, 180도 반대예요.

그건 누구도 못 뚫어요. 문 총재가 가르쳐주는 용접기와 같은 것으로 들이대면 순식간에 뻥, 대는 대로 뚫리는 거예요. 자기 얼굴같이 그려 놓으면, 그것이 자기 소유가 돼요. 손바닥 가지고 인을 치는데, 얼굴에 인을 안 쳐봤지요?

내가 하지 못한 것까지 해야 동역자, 대신자가 돼

부산에서 여기까지 와서 나중에 들어온 아저씨, 뭘 해먹던 사람이야? 「한 씨 종친회 회장입니다.」 한 씨? 한 씨 종친회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어머니가 잘만 한 줄 알아요? 고운 마음, 슬픈 마음, 억울한 마음, 분한 마음이 있는 것을 다 파버렸기 때문에 내가 하늘에 가나, 땅에 가나 칭찬 받게 돼 있어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했어요. 여자들이 못 한 것을 다 했어요. 세상에서는 문 총재가 색마라고 하는데, 색마라는 걸 알아요? 바람둥이 왕초를 말하는 거예요. 색마가 뭐예요? 어머니한테 그런 말이 통해요? 천년 역사 가운데 있을 수 없어요.

그래, 한 씨가 많지 않지? 한 씨 전부가 몇 명인가, 한국에? 「60만 정도 됩니다. (황선조)」 자기한테 물어보나? 한 씨한테 물어보는데 자기가 왜 대답을 해? (웃음) 「부산에만 한 3만 명 됩니다.」 전국에 몇 명인가 물어보는 거야, 부산이 아니라. 자기 집밖에 모르는 것이 저 녀석이구만! 내가 처음 봐 가지고 종씨면, 어머니 종씨면 사돈집 조상인데 말이에요, 세상에 사돈을 이렇게 무시하는 사람은 지옥에도 있을 데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천국의 곳을 만들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역사에 없는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손자가 돼 가지고 할아버지를 지배해야 돼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다섯 살 전부터 할아버지가 “야야야! 많은 형제들 가운데 인사를 할 때 네가 엄마 아빠보다 먼저 와서 인사를 해야 할 텐데 왜 언제나 꼴래미, 꽁지가 되느냐? 아침에 할아버지한테 인사하러 오게 된다면 어느 형님보다도, 네 아버지보다도 먼저 와야 할 텐데 왜 꼴래미냐?” “그래요? 제일 먼저 오는 사람이 몇 시라고 정했소?” 물어보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정하지 않고 그렇게 얘기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못 정했으니 경배할 시간을 내가 정해서 전부가 행렬을 지어 가지고 하는 것이 좋겠소, 그냥 놔두는 게 좋겠소, 정하지 않으면 좋겠소?” 물어보면 답변을 할 게 뭐야? 그렇게 하라고 하면, 새벽부터 일어나 가지고 종을 치면서 형님이고 무엇이고 발길로 차 가지고 “일어서, 나와 서! 1 2 3 4 5 6 7 8, 서!” 들이 패는 거예요.

그렇게 정해서 ‘요이 땅!’ 해 가지고 가서 “할아버지, 인사하러 왔습니다.” 하면서 ‘똑똑똑…!’ 허락을 받아야 돼요. 세 번 해야 돼요. 여러분들, 재밤(한밤중)에 잘 때 ‘똑똑’ 두들길 때 절대 문 열어주면 안돼요. 알아봐야 된다구요. 그건 원수 아니면 사탄이에요. 왜 그러냐? 그건 하나 둘, 둘 자리예요. 둘 자리는 상대가 없어요. ‘셋!’ 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 둘, 그 다음은 뭐라고요? 「셋!」(탁자를 세 번 두드리심) 이래야 자기가 상대적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 둘 셋! 그러니 셀 때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세야 된다구요. 여섯 일곱, 여덟 아홉! 9수가 제일 중요한데, 사탄수가 9수예요. 투전판에서 4 5 하게 되면 가부(かぶ; 놀음판에서 아홉 끗을 일컫는 말)지요. 가부가 뭐예요? 갑자을축의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힘쓰는 데에서는.

선생님은 8살 때 투전꾼 가운데 대장으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형사들도 찾아오게 되면, 문 아무개를 찾아가면 어디에서 하는지 다 알아요. 소학교 다니고 유치원 다니는 것이 다 졸개새끼라구요. “너희 집에서 이런 일을 하는데, 누구누구 왔느냐?” 이거예요. 아버지도 모르고, 동네도 모르는데 “알아봐!” 하면 순식간에 알아낼 수 있거든. “거기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 누구야? 패풍꾼이 누구야?” 해서 그 패풍꾼을 내가 따라다니다가 기합을 주곤 했어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저런 사람이 어떻게 문 총재가 됐느냐?” 할 수 있는데 그러지 않고는, 그 이상을 하지 않고는 문 총재가 못 돼요. 내 하지 못한 것까지 해야 동역자,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상속자와 대신자는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세우겠다는 것은 사탄도 안 하는데,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하나에서 열까지 출발부터 전부 다 다른 것이 가짜라구요.

생명과 사랑과 혈통의 근본터가 생식기

이게 평화메시지를 완결한 책이에요. 여기에 222페이지던가? 「전체 222페이지입니다.」 164페이지인가가 Ⅹ장이에요. 163페이지로구나.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하나님의 창조성이니 평화성이니 이상성이니 하는 그 모델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이야…!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부산 양반? 부산 녀석! 「예.」 알겠나 말이야? 그것도 모르면서 왔어? 「배우러 왔습니다.」

성이 있기는 있나? 그게 뭐야? 「배울 성의가 있습니다.」(웃음) 다 웃는다구. 그것이 오목 볼록인데, 오목이 뭐이고 볼록이 뭐예요? 볼록은 남자의 성이고, 오목은 여자의 성이에요. 그 성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절대행복, 절대평화, 절대이상이라는 것은 성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기준이 안 되면 다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아, 허문도는 알긴 잘 아나? 열심히 가르쳐 주누만! 국민학생은 국민학생 만큼 알면 돼요. 공부하면 이제 알지. 세상에, 사탄세계는 ‘성’ 하면 제일 나쁜 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표제를 정하다니…?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이것이 형용사예요. 모델이 주어라구요. 모델인 절대성, 여기에서는 절대성이 주어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절대평화 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여기에 가정하고 왕국 둘이에요. 이것은 다 없어도 돼요. 하나님이 없어도 된다구요.

전체를 말했는데 무엇을 두고 말했느냐? 생명의 왕궁, 생명이 생겨나는 왕터, 조상의 근본터가 어디냐 이거예요. 사랑의 근본터가 어디냐? 혈통의 근본터가 어디냐? 그게 생식기예요. 생식기라는 것은 ‘생명 생(生)’ 자, ‘심을 식(殖)’ 자에 그릇(器)이에요. 생명을 심는 그릇, 이름도 잘 지었다구요. 어떻게 생식기라는 이름을 듣고 가만 있느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마음으로 생각해도 좋다, 몸뚱이로 생각해도 좋다 이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부산 사람들이 와서 부사스럽게 이래 가지고 “오늘 훈독회 뭘 했나?” 할 때 선생님 말은 무슨 말인지…. 이것도 그것 같고, 그것도 이것 같다고 할 수 있어요. 메밀 알지요? 메밀은 이모나 고 모나 다 같아요. 내 것도 네 것 같고, 네 것도 내 것 같고, 아버지 것도 내 것 같아요. 삼각형은 아버지 것이 내 것과 마찬가지예요. 삼각형이 이렇게 되면 아버지나 손자 것도 내 것이 되는 거예요.

그래, 요 모도 같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그것은 메밀묵밖에 못 해먹어요. 메밀을 중국에서 준 이유가 있다는 거예요. 메밀에 독성이 있는데, 김치 있는 것을 몰랐는데…. 김치 안 먹으면, 한국 사람은 자동적으로 머리 좋은 것이 둔해져 가지고 둔쟁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 사람들이 계교를 꾸며 가지고 메밀 씨를 보내서 먹게 했다는 거예요. 그런 말도 있더라구요.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아요. 보면, 다 같잖아요?

황선조! 「예.」 황선조는 눈이 없는 줄 알았더니 눈이 있어요. 나만 코가 있는 줄 알았더니 황선조도 코가 있어요. 입도 같아요. 귀도 같아요. 얼굴을 보게 된다면 사자 얼굴같이 생겼어요. 사자 얼굴은 크지요? 얼굴이 크게 보이니까 머리카락으로 가리는 거예요. 여자들, 사자같이 하고 다니지 말라구요. 머리카락으로 왜 요즘에는 가려요? 머리카락을 가만 안 두어둬서 다 가려요.

어떤 사람은 보면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다 가려 버려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이마가 있는지 모르고, 여기에 조금 몇 개 해놓고 떠억 이러고 다녀요. 그게 여자인지, 무슨 요물인지 몰라요. (웃음) 이놈의 머리칼…! 머리깔이 뭐예요? 머리에서 ‘깔’ 할 때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깔깔하다, 투덜거린다.

그거 두 자예요. ‘깔’ 할 때는 ‘깔깔’ 둘이 돼야지 ‘깔’ 하나만 되면 안 돼요. 머리깔, 머리에 있는 깔이에요. 침과 마찬가지예요. 이게 침 아니에요? 침이에요. 그래, 한국어는 전부 계시적인 말이에요.

표준적인 중심형으로 갖출 수 있는 것이 모델

세계에서 제일 이름 있는 나라가 어디가 되느냐? 무엇이든지 세계에서 일등 가는 나라가 있다고 할 때 그게 어디겠느냐? 브라질, 해봐요. 「브라질!」 불알하고 질! (웃음) 하나돼 있어요. 통일이 돼 있다구요. 무엇에…? 사람이 제일 먼저 오는 것이 발이에요. 발을 먼저 내밀지. 손을 먼저 내밀어요, 발을 먼저 내밀어요? 갈 때 손을 먼저 내밀어요, 발을 먼저 내밀어요? 그것도 모르고 살았지요? 손을 먼저 내밀어요, 발을 내미니까 손이 따라가요? 바른발이 나갈 때 바른손은 뒤로 가고, 왼손이 앞으로 가요. 이야, 그거 참 멋져요.

남자는 앞에 가는데, 여자는 더 앞에 가야 되겠어요? 뒤로 간다구요. 어려운 일이 있게 되면, 남자의 뒤꽁무니에 붙어 따라다니는 것이 여자 아니에요? 여자가 뭐예요? 여, 여! 여자가 여당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원칙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갔을 때 “아이고, 문 총재는 남성주의자의 대표지!” 이래 가지고 미국 여자들이 문 총재를 교육한다고 만나자고 한 거예요. 남녀평등권 운동하는, 남성은 못됐다고 반대하는 여자 대표들이 문 총재를 만나자고 한 거예요.

그래, 오라는 거예요. “뭘 알고 싶어서 그러냐? 여자가 어드런지 한 번 얘기해 보자.” 이거예요. 그래, 여자의 기관이 어떻게 돼 있어요? 볼록해서 산처럼 돼 있어요, 구덩이가 돼 있어요? 답! 여자들, 답! 이 쌍간나년들아, 뭐가 무서워서 답을 못 해? 무섭게 살아서 그래요. 좋게 살면 자랑할 텐데 말이에요. 앞으로 여자 자랑 못 하는 남자는 출세를 못 해요. 무엇을 자랑해요? 사랑을 자랑해야 돼요. 그 사랑의 본터가 어디예요? 입술이에요, 젖이에요, 어디예요? 여자들!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욕을 안 먹을 수 없어요. 세상은 제일 나쁘다는데, 하나님도 그 가운데 들어가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이 없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저기 부산에서 온 패! 「예, 맞습니다.」 맞아? 크게 해보지! 둘이서 얘기하듯 ‘예, 맞습니다.’ 하지 말고 크게 해보라구. 「예, 맞습니다!」 얼굴 잘 못생겼어. (웃음) 얼굴을 가만히 보면, 균형이 안 잡혔다 그 말이야. 잘 못생겼어도 균형이 잡혀야 할 텐데 말이야.

남자는 남자의 균형이 있고, 여자는 모델이 있어야 돼요. 모델을 알지요? 표준적인 중심형으로 갖출 수 있는 것이 모델이에요. 여기에도 모델이 나와요. 하나님이 얼마나 예술가냐 하면 말이에요, 남자 대표와 여자 대표로 만든 것이 대표 아닐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여자도 모델이 무슨 모델이냐? 오목을 지키는 대표자예요. 남자는 뭐냐 하면 볼록을 지키는 단 하나의 대표자라는 거예요. 만민은 그 대표자와 같이 되면, 그들이 엮는 가정이나 일족들은 평화의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간단해요. 알고 보면 간단한 거예요. 평화의 천국이 어려운 것이 뭐 아니라구요.

남자 하나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셋이지요? 우리 원리의 삼대상목적, 네 곳에서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그 설명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 그렇게 설명하니까 맞는구만!” 하는 거예요. 삼단논법을 거쳐야만 원인이 해설되는 거라구요. 원리가 문 총재가 제멋대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상헌 씨도 가만 보니까 원리를 선생님이 영계를 중심삼고 밝혔다는 것을 알아요.

맹세문을 보게 된다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한다고 했으니 영계에 먼저 그런 것이 있었겠느냐, 문 총재가 만들었느냐? 가보니까 문 총재가 가르쳐준 대로니까 “야, 이거 배울 게 없다.” 그랬어요. 순회하면서 다시 참관할 수 있는 문제이니 원인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다 졸업했다고 한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내용을 가지고 세계의 제일이 돼야

문 총재가 통일교회를 발표할 때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천치로서 했겠어요, 다 알고 했겠어요? 요전에 누가 얘기했나? 강현실이 얘기했구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어유…! 세계를 풀더라도 그 내용이 이걸 감싸주지 못해요. 이름이 무엇이든 다 냠냠냠 먹어서 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근사한 이름이에요. 세계의 기독교를 통일하겠어?

그 다음에 뭐예요?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신령한 협회, 영계까지 하나 만드는 협회예요. 세계기독교통일, 그 다음에는 신령협회! 영원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의 분위기가 천추만대 가는데, 이 세상도 그냥 그대로 통일적인 분위기를 이룰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통일적인 사랑, 통일적인 생명, 통일적인 혈통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거기에 답이 미분명해요. 역사성을 대신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한국 사람이 “아, 내가 대통령으로 세계의 제일이다.” 할 수 있는데,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을 대통령 가지고 해먹어요? 내용을 가지고 세계의 제일이 돼야지. 안 그래요? 문 총재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몰아치우더라도 어때요? 여기에 허문도도 들어오기 전에는 문 총재 욕을 했겠지? 요전에 자기가 통일부장관 할 때 뭐 도와줬다는 말을 기분 좋게 하더만! 그거 할 수 없어 몰리니까 자기가 그랬지 태어나기를 통일교회를 돕기 위해서 태어나진 않았잖아?

여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인데, 선생님만 보게 되면 대번에 선생님을 따라가요. 내가 도적놈인지 어드런 강도인지 모르면서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만나서 미치지 않는 여자들은 병신이라고 그래요. 미칠 줄 모르면 천치 바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심정이, 정적인 면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정적인 면에서 아버지가 편치 않게 되고, 어머니가 편치 않게 되고, 여편네나 남편네뿐만 아니라 아기들까지 전부 다 마음에 맞지 않아요. 선생님을 대해서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비교하고 통일교회 식구들을 아들딸하고 비교해서 자기 집에서 비교할 수 없는 사람들이니까 여기가 제일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알아 가지고, 비판해 가지고 가는데도 불구하고 왜 반대해요? 반대하는 데 따라가는 녀석은 나한테 벼락을 맞는 거예요. 설득 못해서 그래요. “이 자식아, 뭘 잘못했어? 왜 굴복 못 했어? 앉아, 내가 설명할게!” 해서 말씀하게 되면, 다 굴복하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 외국에서 제일 이름난 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도 3일만 되면 다 돌아가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없게 된 판결을 지은 문서가 이거라구요.

허문도도 똑똑한 사람이지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 나빠해? 「좋아합니다.」 언제부터 좋아해? 「뵙게 된 순간부터 좋아했습니다.」 도깨비 눈이구만! 너무나 잘 보이니까 알면 반대 안 하지. 자기가 통일교회 원리 가운데 비판할 것이 있는가, 없는가 그거 찾잖아? 이제는 그만뒀나? 아, 물어보잖아? 선생님의 말이 안 맞아, 맞아?「비판할 것을 찾는 게 아니고….」“있으면 좋겠다.” 하지 왜…? 그러면 통일교회 문 선생 앞에 내가 설 수 있기 때문에…. 결론은 간단해요.

이름이 허문도예요. 통일교회를 조사하라는 이름이에요, 이게. 나 그거 나쁘게 생각 안 해요. 어떻게 허문도라고 지었을까? 그거 나보다 낫다구요. 그렇게 타고났으니까 그 길을 가야 돼요. 이제부터 제일 가까운 나라가 원수의 나라예요. 그게 일본이에요. 자기가 일본을 제일 좋아하잖아? 일본에 13년 동안 있었다며?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까 13년입니다. 저는 11년인 줄 알았는데, 햇수로 13년입니다.」 나는 13년으로 들었어, 누구한테. 세어보니까 13년이더라구. 360날을 채우게 되면 11년도 될 수 있지.

선생님이 어수룩해 보이지만, 과학자세계의 원자탄을 만든 조상들이 내 친구였어요. 그거 곽정환은 알지? 「예.」 세상에, 칠십 넘은 박사들도 “내 선생님은 문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잘난 사나이예요, 못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입니다.」 잘났어요. 이제는 잘났다고 내가 자랑을 해야 되겠어요. 자랑을 안 하니까 욕을 먹어요. 그놈의 자식을 세워놓고 “너, 이 녀석! 이런 것 해먹던 녀석이로구만. 왜 말 안 해?” 그런 뭐 있다구요. 여기 생잡이 사람들도 뭘 하겠는지 안다구요. 노래를 잘 하겠는지, 희극 노래를 할지 잘 골라낸다구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지나치게 다 좋아

그런 소질이 있는 줄 알아? 「예.」 그래, 잘난 곽정환이 문 총재한테 꼼짝 못하고 사나, 자유분방한 주인 노릇을 하나? 「꼼짝 못하고 삽니다.」 문 총재가 무슨 뭐 보좌관이 몇 천 명이라고 하는데, 보좌관이 하나도 없어요. 비서실장도 없다구요. 누가 비서실장이에요? 곽정환이 비서실장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세계 책임자라면 세계 책임자인데, 세계 일을 하려면 나한테 전부 다 배워 가지고 해먹어야 돼요. 그게 책임자예요?

학교를 만들면 천 명 가운데서 1번에서 천 번까지 제자가 생기는 거예요. 천 명의 제자를 가진 사람, 만 명…. 36억이 통일교회 문 총재의 제자 되겠다고, 아들딸이 되겠다고 하잖아요? 제자가 좋아요, 아들딸이 좋아요? 제자는 될 수 있어도 아들딸 될 수 있는 법이 있어요? 그건 돈 사람, 정신이 나간 사람이에요. 정신 나간 사람으로 취급했지만, 정신 안 나갔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7살 전부터 할아버지를 꼼짝 못하게 만들고, 아버지를 꼼짝 못하게 만들고 형님…. 잘났다는 사람을 그렇게 만든 거예요. 윤국 할아버지가 우리 종조부라구요. 그 사람이 독립운동가 가운데서 이름 있는 사람이에요. 기독교를 대표한 목사였어요. 5도 대표의 할아버지였다구요. 한학에, 중국의 역사에 누구보다 무불능통했어요.

예언서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사상을 알고 나서는 이거 한국 사람으로는 아무 쓸모가 없다 이거예요. 알아도 써먹을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영어를 알아야 된다고 해서 영어도 잘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학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목사가 됐다구요. 그때는 교회가 없는 개척시대이니 목사가 되면 한 군에 부락이 10개 있으면 10개 부락에서 목사 해달라고 했어요.

조선일보의 조상 패들도 우리 할아버지 제자들이에요. 우리 집안하고 결혼해 가지고 고모 되는 사람이 그 집에 들어가서 문제가 생겼던 일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이 알려질까봐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했지. 아버지가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된 것을 다 알아요. 그런 것을 나는 얘기도 안 해요. 안다는 얘기도 안 해요. 알고 보니까 그래요.

우리 할아버지가 딱 나와 같아요. 2년 8개월 형을 받았어요. 죽이지는 못했다구요. 동양의 유교를 밟아치워야 되거든. 유교 가지고는 안 돼요. 일본 제국주의 시대에 일본문화 가지고는 안 돼요. 서양문화, 미국의 감리교, 장로교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부했는데, 그들이 다 친구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의 힘을 안 거예요. 중국과 미국이에요.

중국의 한문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예언서 같은 것을 모르는 것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물어보면 재까닥재까닥 가르쳐주는 거예요. 동양사상을 설명할 수 있지, 그 다음에 또 영어까지 해서 영문세계의 모든 것…. 신학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게끔 되었어요. 머리가 좋다구요.

문 총재가 머리가 좋겠어요, 머리가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나치게 나빴다는 거예요. 전부 다 내가 하는 것은 지나치게 나빴다고 했는데, 지나치게 다 좋은 거라구요. 모르니까 나쁘다고 해야지. 자기 아들딸, 자기 재산, 여편네를 다 빼앗기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저 하나 없으면 여편네도, 아들딸도, 우리 일족도, 대한민국도 다 걱정이 없는데 저놈의 자식이 문제라는 거예요.

미국도 나를 미워했어요. 얼마나 미워한지 알아요? 소련도 얼마나 미워한지 몰라요. 문 총재의 간판을 붙이거나 동상을 만들어 가지고 화장한다고 불태워버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나는 매일같이 그런 것을 보고 ‘허허허…!’ 웃었어요.

하늘의 판정 내용

허허허, 헛된 것을 가지고 웃음이 날 수 있는 것은 다 지나가지만 진짜 웃음…. 문 총재가 좋아서 ‘하하하…’ 하면, ‘허허’ 할 때는 탄식이지만 ‘하하!’ 하고 좋게 될 때는 천하가 어디로 갈 거예요? 문 총재가 ‘하하!’ 좋아할 때는 어디로 가요? 다 한자리해 가지고 목들을 매줄 거예요? 들어온 지 며칠 됐다고 어깨에 힘을 줘요? 그러니 내가 안 만나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대전의 평화대사, 전라남북도의 평화대사, 전국의 평화대사를 내가 안 만나줘요. ‘아이고, 세상에 내가 어디 가서도 대접받고 공밥을 먹고…. 자리도 고위층 자리에 앉는 사람인데, 그것이 습관이 됐는데 알아주지 않고 모른 척한다.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다.’ 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이러고저러고 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러니 못 나오는 거예요.

아, 이제는 지옥까지 용서한다고 해 가지고 간판을 다 떼어버렸어요. 지옥의 왕 될 수 있는 사탄을 밟고 서 가지고 간판을 뗐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득세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그것을 보고 “아하, 네가 이겼다.” 이거예요. 영계의 싸움, 지상의 싸움에서 나한테 싸워 이긴 사람이 없어요. 내가 질문하면, 누구든지 답을 못 해요.

내가 영국에 가 가지고…. 영국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많은데, 우리가 과학자대회를 할 때 27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참석했어요. 영국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거의 다 참석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대회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서 나쁜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거기에 협회장이 찾아온 거예요.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나자고 했는데, 내가 세 시간을 기다리게 했어요. ‘이놈의 자식, 어드런가 보자.’ 이거예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 오늘 대회에 세계의 높은 이름을 가진 노벨상 수상자, 그런 사람들이 모였으니 여기에 당신이 왔다고 해서 특별히 시간을 낼 수 없다. 기다려라!” 한 거예요.

세 시간 이상, 대회가 다 끝나고 나서 가니까 나를 앉아 기다리더라구요. 그거 내가 존경했다구요. “이야, 이 영국 놈은 주인이 누군지 아누만!” 한 거예요. 우리나라가 대회를 허락하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허락했으니 법을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세계에서 선생님이 똑똑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살아 나왔지…. 별의별 나라를 다 거치고 나온 거예요. 소련으로부터 반대하는 나라들을 말이에요.

보라구요. 최후에는 무슨 싸움이냐? 하나님이 있는 것을 전멸시키겠다는 주의하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이 주의를 죽이겠다는 것이 아니라 전부 살려주겠다는 주의가 붙었어요. 누가 이겨야 돼요? 악한 녀석이 자기 죄를 묻기 위해서 없는 죄 모든 것을 해 가지고 다 뒤집어씌운다고 해서 그것이 하늘의 판정 내용이 안 돼요.

자기 조상들에게 물어서 “야, 아무개 후손! 몇 대조 후손을 너희들이 잘 아느냐?” 할 때 영계에서 보고는 “안 됩니다. 저놈의 자식은 여기에 오게 되면 벼락을 맞습니다. 가야 할 곳이 지옥 몇 층입니다.” 이러고 앉았는데, 지상에서는 영계를 모르니까 그거 한다고 하는데 그게 되나? 안 돼요. 문 총재에게 안 통한다구요.

나, 돈도 잘 쓰는 사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지금 돈이 없지만 돈 1억 달러는 언제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것으로 도와주면 좋겠지요? 세계적인 유엔이 못 하는 놀음을 내가 하고 있어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고 있어요. 돈 한푼 없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암만 해야 수수께끼예요.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점치며 나온 사람

아, 궁전도 이거 하나 지었으면 됐지…. 또 구라파에 제2천정궁, 제3천정궁, 제4천정궁, 제5천정궁을 만들어야 된다고 해요. 자기 나라에서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싶어요, 하코방(ハコ房; 판잣집)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싶어요? 답! 미국보다 더 잘살지 못하니까 더 나은 궁전을 만들고 하나님을 모시고 싶어야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미국 이상으로 축복해 줘요. 그런 생각을 하는 하나님이에요.

여기에 온 사람들은 미국에 가 가지고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생각을 해야 돼요. 곽정환도 그런 생각을 하나, 안 하나? 대통령을 데려다가 교육시킬 생각을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욕먹지. 문 총재가 대통령을 교육하겠다고 “못된 대통령들을 데려와라!” 하면 데려와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내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단 하나 할 것은 문 총재의 말대로 된다고 할 때는 문 총재를 찾아와 가지고 부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답! 안 한다면, 이 땅 위에 승리자가 없어요.

미국 국회의원들 중에 대통령이 되겠다고 해서…. 통일교회 문 총재를 반대하고 감옥에 보내면, 틀림없이 자기가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한 미친 녀석이 있었어요. 세계를 구하려고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 후보의 네임밸류도 갖고 있기 때문에 유엔 총회든 어디를 가든지 환영해 주니까 문 총재의 모임자리에 오라고 한 거예요. 와 가지고 자랑만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도 내가 누군지 알아요. 나는 모르는 척하고 있는데, 인사까지 하더라구요. “내가 문 총재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려고 했던 아무개입니다.” 할 때 “아, 그거 솔직해서 좋다. 그래, 그렇게 됐나, 안 됐나? 가짜니까 안 되는 거야. 내가 하라는 대로 해서 대통령 되고 싶어? 해볼래?” 한 거예요.

내가 미국 조야에 야당 여당이 갖지 못한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어떻게 만들었느냐? 그러니까 수수께끼예요. 여기도 그래요. 누가 대통령 하겠다고 할 때는 내 승낙이 없으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다음 대통령은 천하에 제일 중요한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 환태평양 신…? 「문명!」 무슨 ‘신’이에요? ‘하나님 신(神)’, ‘귀신 신’ 자예요. ‘귀신 신’ 하면 도깨비들, 별의별 잡것들이 다 들어가요. 그러니 ‘하나님 신’ 자예요. 신문명 시대예요. 신문명…? 「개벽!」 개벽, 하나님도 혁명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사탄에게 치였으니 꼴이 뭐예요? 내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8대 정권 앞에 욕을 먹고, 거기에 허가를 받아 가지고 대회를 했으니 그거 편안했겠어요? 마음이 어드랬겠어요? 그러나 일 없게 처리해야 돼요.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허문도가 대통령이 되겠다면, 내가 밀어주면 누구보다도 나을지 모를 거라구요. 손학규, 그 녀석은 지금 5퍼센트도 못 넘었다며…? 7퍼센트, 5퍼센트 얘기하더라구요. 좀 올라가나? 박 씨 여인하고, 그 다음에 이 씨 남자가 싸우지요? 분당해 가지고, 나와 가지고 하나된다? 나와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또 갈라지고, 더 나빠지는 거예요. 가만히 있어야 돼요. “아이고, 여자하고 하지 말고 다 나와 가지고 나온 사람을 모아 가지고 거기에서 대표로 세우게 되면 대통령 되는 것은 정한 이치다.” 하는데,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렇게 안 돼요. 그렇게 될 것 같으면 내가 주도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미래의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을 점치며 나온 사람이라구요. 여기에 그런 머저리 같은 녀석들은 드나들지 말라구요. 내가 마피아를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일본의 야쿠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히틀러 같은 사람을 좋아해요. 스탈린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스탈린이 1953년이니 몇 년이에요? 54년이 됐나, 죽은 지가? 문 총재가 스탈린이 1950년대에 죽는다고 예언했는데, 그 말이 다 맞았어요. 문 총재는 언제 죽는 거예요? 허문도, 죽게 되면 자기가 이 통일교 무리들을 지도할 수 있어? 아, 물어보잖아? 통일교회는 문 총재 아니고는 지도를 못 해요. 일주일도 못 가요.

목적이 이루어지면 제일 나쁘다고 하던 것이 제일 좋아져

여러분!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7년 동안에 하늘땅의 모든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최후의 사인만 하면, 천하가 밝은 천지가 될 거예요. 그거 그럴 때가 왔다구요. 눈이 어두운 청맹과니들은 무엇인지, 뭘 하는지 모르잖아요? 보면 옛날에 욕먹던 것보다 조금 나은 것 같지만, 그것으로 끝난 줄 알아요?

우선, 문 총재가 언론계의 제일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미국에 있어서 말이에요. 미국에서 내가 신문사를 새로 만들게 된다면, 어느 나라의 정보를 그 정보처를 중심삼고 보고하는데 거기에서 뺄까봐 다 항의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자랑을 하라면 말이에요…. 더 자랑을 할까?

하나님하고 씨름을 해서 이겼겠어요, 졌겠어요? 그런 말을 하니 이단이라고 하지요. 그런 것을 묻는 사람이 정상적이에요? 역사에 저런 사람은 나타나기를 처음 나타났어요. 처음 나타난 사람을 만났으니 나쁜지, 좋은지는 나도 몰라요. 나쁜지, 좋은지 나도 모른다구요. 이제 목적이 이루어지면 나쁜 것이 아니고, 제일 나쁘다고 하던 것이 제일 좋아지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틀림없어요. 둘 중에 하나예요.

그래, 망할 수 있는 환경의 지난날에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한테 얼마나 두드려 맞았는지 몰라요. 나를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또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그런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 둘이 약속하기를 문 총재를 처리하자고 공식적으로 비밀회담을 했지만 문 총재를 잡아죽이지 못했어요.

“최후의 문제, 네가 이렇게 고민하는 문제를 풀 수 있는 무엇도 없어 가지고 미국의 정신계 최고의 등대가 돼 있어? 이 자식아!” 하면 답변을 못 해요. “그러면 내가 아는 얘기를 한번 들어볼래?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야. 두고 봐! 10년 있으면, 지금 말했으니 한 10년 동안 기다리면 5년 후에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된다고 한 그 말이 맞나 두고 보면 알 거라구.” 그러며 살았어요.

소련 케이 지 비(KGB) 책임자하고 시 아이 에이(CIA) 책임자가 내가 교육시키는 데 서로 안 보내겠다고 한 거예요. 소련에 가게 된다면 공산당 패가 될 줄 알고, 미국에 가게 되면 민주주의 패가 될 줄 아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제일 꼭대기들, 소련의 야당 여당 책임자들을 다 교육시킨 사람이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이건 공부고 뭣이고…. 글방의 변소간에도 못 간 녀석들이 통일교회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 길가에서 그러면 손가락질하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갈길 수 없으면, 방해되면 그 지역의 파출소 소장을 통해서 가둬놓고 조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안 오면, 내가 파출소 이상을 만들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이 부산 패? 「있습니다.」 그런 뭐가 있다고 봐? 「예.」

너도 세뇌됐어, 세뇌! (웃음) 문 총재가 킹 오브 브레인워싱(king of brainwashing; 세뇌의 왕)라는 거예요. 눈만 맞추게 되면 돌아버린다는 거예요. 근 40년 동안 미국 언론이 미쳐 가지고 나를 두드려 팼지만, 그들이 미친 녀석들이에요. 요즘에는 다 죽어 가지고 꼼짝 못하고, 내가 찾아가게 되면 길을 자기들이 안내하겠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할 때는 언제고 안내하겠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한 해 동안 두 번씩 변하는 사람을 누가 믿어, 이 자식들아?

나는 그 사람들을 만나도 내가 하고픈 말을 다 해요. 싸우는 데도 유명하고, 욕먹는 데도 유명해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있는데 재판장이 5년형을 주면서도 어떻게 했느냐? 3년형만 돼도 법적으로 미국에서 못 살아요, 경제사범은. 5년형을 주었는데 단서를 보면, 레버런 문만은 미국이 3년 제약한 그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영주해도 된다고 판결한 거예요. 판사가 보호해 준 거예요. 자기가 볼 때 자기들이 잘못했거든. 죄 없는 사람한테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되면, 내가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될 거라구요.

당당히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평화대사권

내가 지금 1년에 20억 달러를 써요. 그거 좀 나눠주면 좋겠지요? 내가 뭘 하겠다면, 손이 안 닿는 데가 없어요. 다 알면서도 바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도 죽지 않고 살겠다고…. 나는 죽을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저들은 죽을 수 있는 길이 아니라 살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그래요. 죽기를 바라는 문 총재가 가는 길을 따라가면 살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딱 반대가 돼 있어요.

그래, 한 세상은 가고 한 세상은 와야 되겠어요, 안 와야 되겠어요? 「와야 됩니다.」 「옵니다.」 인생살이가 어렵지 않아요. 세계적 가정 대표에 있어서 효자 될 수 있는 일등 효자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수많은 나라 가운데서 제일 될 수 있는 공신이 되면, 충신이 그 자리에 있는 거예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자가 다 되겠다고 하는데, 성자의 맏아들로 하나님의 어인을 받고 대행할 수 있는 상속권을 가진 사람은 한 사람이에요. 그거 한 사람이지, 두 사람이 아니라구요. 두 사람 시키고 갈 거예요, 한 사람 시키고 갈 거예요? 그거 다 심부름꾼들이에요. 문 총재도 심부름꾼이라구요. 하나님을 섬기라는 거예요, 하나님. 나를 섬기라고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오다 군, 좋은 경험을 했지? 지금 몇 살이야? 「62세입니다.」 62세는 고개를 넘었다고 해서 뭐…. 그 경험은 새로운 거예요.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이중 삼중의 내용으로 돼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찰서 사건, 형무소 사건, 마피아의 세계, 야쿠자의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참 무서운 사람입니다. 내가 누구 암살계획을 하면 어느 나라에서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그거 시 아이 에이(CIA)보고 물어보라구요. 케이 지 비(KGB)보고 물어보라구요, 그게 거짓말인가. 자기들이 문 선생을 죽이려고 할 때 자기들이 잡혀갔지, 죽임을 당하지 않았어요. 가르치는 내용이 그야말로 세상에 없는 내용이에요. “너희들이 부모를 못 만나고, 스승을 못 만나고, 나라의 주인을 잘못 만났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 내가 너희들의 아버지가 되고, 너희들의 스승이 되고, 너희들 나라의 대통령이 됐다면…. 3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다 하게 되면 나를 섬기고 따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평화대사들은 자기 아들딸하고 자기 부모를 나한테 갖다 바치라는 거예요. 부산에서 온 평화대사들,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요. 이제부터는 말이에요, 평화대사들만 오게 해요. 평화대사로서 잘살고, 아들딸도 잘 기르고 모범적인 사람들만 데리고 와요. 내가 바쁘다구요. 평화대사를 길러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책임자들을 길러야 되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 그럴 수 있는 노인들을 길러 가지고 평화대사의 주변을 갖추어 가지고 당당히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평화대사권, 가정을 만들어 줘야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교본이 맞는 것 아니에요?

내가 평화대사들을 데려다가 교육 못 해봤어요. 교육한다면 올래요, 안 올래요? 문 총재가 평화대사를 불러 가지고 “교육받으러 와라!” 하면 올래요, 안 올래요? 「오겠습니다.」 “문 선생이 지금까지 비용 쓴 것의 3분의 1씩은 갖고 와라!” 하면…? 나라가 살 수 있고, 그 가문이 나라의 명문가문이 될 수 있으면 3분의 1이 뭐야? 30배, 300배라도 가져와야 할 텐데 그럴 사람들이 평화대사들 가운데 몇 사람이나 있을 것 같아요?

여기 평화대사는 여자야? 「예.」 저쪽도 여자야? 「예.」 둘 다 여자야? 「예.」 평화대사 여자가 둘이 한꺼번에 쌍으로 왔네. 너희들 둘 가운데 누가 이기나? (웃음) 아니, 누가 이겨? 살살살, 외교할 수 있는 것은 이쪽 아줌마지만…. 저 아줌마는 듣고 나서 가만히 있지만 한 번, 두 번, 석 달, 3년 되게 되면 앞선다구요. 그거 선생님의 평이 맞아요? 맞나, 안 맞나? 처음 만나 물어보잖아, 쌍것들아! 「예.」 「맞습니다.」

그거 어떻게 알아요? 이렇게 보면 정상적으로 보이느냐 이거예요. 두 눈이 정상적으로 보이느냐? 찌그러지게 보이면 틀린 거예요. 어디로 가면 어드렇고 어드렇다는 거예요. 영계를 중심삼고 수많은 재간둥이 요술꾼들이 문 총재를 굴복시키겠다고 동원된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겠어요, 허락했겠어요? 다 해봐라 이거예요. 그 양반이 얼마나 훌륭한가 보자, 너희들의 재간도 보자 이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감옥에 집어넣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내 분을 풀 수 있게 한다면, 하늘땅이 녹아 없어진다구요. 복수의 마음을 가지면, 내가 그럴 수 있는 때가 눈앞에 왔는데…. 소련의 숙청을 알지요, 숙청? 공산당이 세계를, 태평양권을 지배하게 되면 종교권은 숙청…. 사상권은 숙청이에요. 없어지는 거예요. 먼저 나가자빠지는 것이 나라의 대통령이니 하는 이름 있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은 다 없어져야 돼요. 하나님을 믿고, 사상을 믿고 해먹었거든.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안 나설 수 없어요. 아니까…!

명장, 선생, 주인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

그래, 여기 여러분 중에 면장이 되고, 선생이 되고, 주인이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이 책 하나 나오기 위해서 선생님의 말씀집이 1천 권 이상 되는 그 책들의 모든 내용에, 내가 말한 것에 걸리지 않게 다 정리해서 기록해 놨어요. 보통 사람은 이 내용을 절대 혼자 설명 못 해요, 내 말을 들어야지.

수많은 것을 갖다 벌여 가지고 더블(double)이 된 것이 많아요. 보게 되면 전부 더블이 돼 있어요, 편편이 열두 편이 말이에요. 보라구요. 이번에 ‘환태평양신문명 개벽 선포대회’ 연설문이 평화메시지 ⅩⅢ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마지막이에요. 내가 가르쳐줄 것이 없어요. 안 되면 이사해야 돼요. 여기서 이사를 해야 돼요. 한국 사람, 굿바이!

없어지기를 얼마나 기도하고, 기성교인들이 얼마나 기도한지 몰라요. 굿바이, 종교권과 정치하는 사람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왜? 좋아하게 되면, 자기가 종살이밖에 안돼요. 종살이부터 교육받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종이 타락했으니 하늘나라의 종 될 수 있는 교육을 해야 돼요. 흥망성쇠의 힘을 가지고 가려 나온 이 세계의 사람들을 복수해야 되겠어요, 탕감복귀해야 되겠어요? 어떤 것이 빨라요? 복수는 하루저녁이면 되지만, 탕감복귀는 그 사람이 80년 살면 그 3배 이상 걸려야 돼요. 그러니 힘든 거라구요.

지금 내 나이가 몇이라구? 「88세입니다.」 88세, 내 머리가 어머니가 떠날 때 염색해서 희끗희끗해졌지만, 지금도 싹 해놓으면…. 내가 화장술도 배웠어요. 젊은 사람으로 싹 위장도 할 줄 알아요. 내가 서울에서 여자 옷을 입고 3개월을 살았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왜? 별의별 잘났다는 집에 가서, 방문해서 심부름도 해주고 도와주기 위해서…. 잘들 사누만!

일본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요전에 곽정환하고 나카소네를 만나서 2시간 들이 죄길 때 곽정환은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왜 저러나?” 그랬나, 칭찬했나? 「깜짝 놀랐습니다.」 죽지 않고…? 「예.」

미국 대통령 해먹은 사람에게도 그럴 거예요. 나하고 관계된 사람에게 말이에요. 20년 내 신세를 진 것을 다 알면서도 한번 악수도 안 해 봤어요. 만나지를 않았어요. 내가 만나면, 문제가 된다구요. 대통령 못 될 사람이 대통령이 됐다고 해서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만나지를 않아요. 이번에 갈 때는 다 환영할 거라구요, 유엔에서부터 미국의 국무부와 국방부로부터. 좋다고 안 했다는 카드를 빼서 중국에 꽂아요.

중국에 새로운 정부가 서게 되면, 부처의 30퍼센트 중국을 리드할 사람을 내가 배치하고 있어요. 그런 말을 믿어요? 그 이상의 사람을 여기에서 훈련해야 할 텐데, 시간이 없어요. 이제는 끝날 때가 왔으니 끝날의 얘기를 해야 돼요.

자연히 장려하고 협조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떻게 바꾸느냐

오늘 사위기대라는 말도 확실히 알았어요? 「예.」 사위기대가 이 네모가 아니에요. 이 모든 것이 종합된 가정이에요. 남산 꼭대기의 정자가 몇 각이에요? 팔각정인데, 팔각정의 절반이 뭐예요? 「사각입니다.」 사위기대, 남자 넷이니 상대가 되면 팔각정이 돼요. 다 그렇게 역사도 풀어 나왔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이 허황된 말이 아니에요. 한바탕 얘기하면 밤을 새우고 다 그래요.

여기 지상에서 가르치는 것을 이제는 접었다가 영계에 가서 가르치는 거예요, 영계 전체와 더불어. 여러분보다도 수고한 사람…. 종교에서 피를 흘리고 죽어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서 다 가르쳐줘야 되겠어요, 그 사람들이 있는데 같이 가르쳐 줘 가지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합동적으로 해서 이 세계를 몇 년 동안에 정비하라고 해야 되겠어요? 정비를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하나님도 못 하고 자기들이 못했으니 문 총재는 몇 년이면 정비하겠다고 생각하겠어요?

그거 아는 사람이 있어요? 곽정환, 알아? 모르지? 「잘 모르겠습니다.」 모른다고 하면서 ‘잘’ 자를 왜 붙여? (웃으심) ‘잘 하려고 했는데 안 됐습니다’ 그 말이지. 그래, 문 총재가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남자인데도 여자 하는 일을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바느질도 잘해요. 누이가 여섯인데, 뜨개질 같은 것을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버선 같은 것도 가져오면 순식간에 만들었어요.

나, 여자가 필요 없어요. 여자 없이 70년 살 수 있는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산에 가나, 바다에 가나 혼자 살지만…. 여자 간판 붙여 가지고 살자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수두룩하게 많더라도 그거 생각도 안 하고 자기 갈 길이 바빠 가지고 쉬지도 않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도 안 먹어요. 누구나 다 좋아하고, 여자 좋아한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이화대학 교수들, 학생들을 퇴학시킨 선생들이 얼마나 훌륭하냐 이거예요. 범일동 공동묘지 산골짜기에 많은 선생들이 찾아왔다구요. 그 얘기를 내가 안 해요. 알면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들어올 때는 후대 했지만, 한 시간 후부터는 도망가려야 도망을 못 가요. 자기들이 망신이라면 그런 망신이 없다구요. 자기들이 “권고하게 되면, 문 총재도 내 말을 들을 것이다.” 하는데, 천만에…!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있습니다.」 재미없으면 관두자구요. (웃음) 싫다는 사람 데려다가 뭘 해먹겠어요? 어떻게 좋게 써먹느냐 그 말이에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 충신 이상, 선생님이 그 이상 나을 수 있는 말을 하게 되면 움직여야 할 텐데 안 움직이니까 걱정이에요. 그래서 가르쳐주지를 않아요. 알고 가르쳐주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해요. 선배들, 스승들이 전부 다 길을 막아요.

그러니 그 환경을 자연히 장려하고 자연히 협조할 수 있는 환경으로 어떻게 바꾸느냐? 하나님이 못 해요. 체가 없는 하나님은 못 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체가 있으니까 하루에도 몇 개국을 다니는 거예요. 곽정환! 「예.」 내가 대회를 하루에 몇 곳 해야 되겠나? 「세계적으로 동시다발로 하셔야 됩니다.」 동시다발이면, 하루에 몇 곳이나 해서 동시다발이야? 언제나 그렇게 동시다발이지. 세계를 순회하려면 빠른 속도의 비행기를 만들어야 돼요.

지금 내가 타는 전용기는 어느 나라의 어느 대통령도 타지 못하는 비행기예요. 여러분들이 보기만 해도 그 눈을 뽑아다가 박물관에 저장해야 돼요, 처음 보는 것이니. 그것을 어떻게 문 총재가 타고 다니나? 비행기회사도 들대질할 수 있거든요. 부속품 무엇을 잘못 끼운 것 다 조사만 하면 샅샅이 일주일 이내에 조사해 내니까 그래 놓으면…. 사장도 별수 없잖아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아서 ‘하하호호!’ 했다가는 문제가 커요. 무서운 단체예요.

알아보니까 그렇더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미국에서 우습게 알았는데, 미국 시 아이 에이(CIA)도 “그 단체에 나라도 꼼짝 못하고 자연굴복 했습니다. 유엔이 걸려들어서 벗어나지 못하고 굴복하게 됐는데, 임자네 회사가 뭐…? 큰소리하지 마! 문 총재가 참기 때문에 그렇지…. 하루 저녁이면 날아간다.” 하는 거예요.

중심 포인트가 있어야 돼

미국이 문 총재를 무서워해요, 좋아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 싫어하나 좋아하나 물어보는데, 그것도 답변 못 하겠어요? 「좋아합니다.」 지금 말고, 옛날에…. 10년 전만 해도 한 사람도 지지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세상이 이렇게 간사한가? 몇 년 동안에, 순식간에, 7년 동안에…. 4, 5, 6, 3년 동안에 기성교회든 정부든 다 녹아났어요. 이제는 바로잡을 수 없어요. 바로잡을 수가 없다구요.

이제는 나라가 생기면 “야, 너희 나라가 나를 따라오는데 내 일대에 쓰던 몇 십 배 낼래?” 하는 거예요. 몇 십 배 내야 되겠어요? 몇 십 배 하지 않고는 가입 못 할 때가 올지 몰라요. 왜? 나는 세계 사람을 교육해서 수백억의 사람이 있으니 한 사람 비용을 중심삼고 이런 금액을 넘어야 국가 기준이, 여러분 나라가 영계나 지상세계에 간판 붙은 국가의 네임밸류를 딸 수 있어요. 이제 그럴 때가 옵니다. 미국에서 못난 바보 취급을 받으면서 선생님이 때를 기다려 가지고 그 고개를 죽지 않고 넘어서게 되면, 만사가 형통이라구요.

이제 아벨유엔만 되면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없애버리지 않아요. 가인유엔이 아벨유엔의 동생이 돼요. 우리 평화대사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교정당이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당’ 자가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집 당(堂)’ 자예요. 공부하는 것을 말해요. 서당, 교회당! 가르친다는 거예요. ‘가르칠 교(敎)’ 자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 부(父)’, 부자가 하나된 거예요. 부자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교(敎)예요.

종교가 그래요. 종교라는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딸, 다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둘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부자화통, 부자통일, 부자해방을 위한 것인데 ‘교(敎)’라는 것이 그 글자예요. 교정당! ‘정(政)’ 자도 ‘바를 정(正)’ 변에 ‘아비 부(父)’ 자 했어요. 가정에는 아비가 하나님이고 나라에는 ‘바를 정’, 교정당! 바른 아버지가 된다는 것 아니에요? 정치의 ‘정(政)’이라는 것이 그렇지요? 그렇게 써놓아야 좋아요. 마음에 맞아요.

왜 공산당은 좌익이라고 하고, 민주세계를 왜 우익이라고 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왜 공산당은 빨갱이고, 민주세계는 흰둥이예요? ‘새빨간 옳은 말이다.’ 들어봤어요? 새빨간 옳은 말! 그런 말보다 ‘하얀 옳은 말’, 어떤 것이 좋아요? 「‘하얀 옳은 말’이 좋습니다.」 하얀 옳은 말!

별장 같은 것은 그래요. 반드시 드러난 바다를 끼거나, 섬 같은 데서는 사면이 트인 데 있어서 풍경이 자기 마음보다도 가르쳐줄 것이 많게 될 때 명승지라고 하는 거예요. ‘명’ 자가 ‘밝을 명(明)’ 자지요? 명승지, 해와 달을 이겼으니 햇빛을 안 봐도…. 달빛을 안 봐도 그 이상, 밤이나 낮이나 여기에 와서 사는 것이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명승지예요, 명승지.

세계의 명승지들 가운데 내가 안 가본 데가 있나? 다 다녀 봤다구요. 그렇지만 자랑하지를 않아요. 내가 신문사를 중심삼고 세계의 명승지를 기록하는 백과사전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런 화보를…. 그건 우리밖에 할 수 없어요. 세계 판도 어디든지 사람이 있어요. 나라마다 12000곳씩 부흥회를 할 수 있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세계에 그 사진 회사를 당할 데가 어디 있어요? 화보 박람회 같은 것을 하게 되면 세계에서 어드럴 것 같아요? 한국이 꼴찌가 돼야 되겠어요, 왕초가 돼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바보 같지만 공부를 안 했어도 그림도 볼 줄 알아요. “아, 여기에는 무엇이 빠졌구만. 여기에는 무엇이 있어야 전체가 어울리겠구만!” 하는 중심 포인트가 있어야 돼요.

여운을 생각하면서 일생의 길을 닦아가야

저 아주머니, 노래 한번 하자! 목청도 고울 텐데, 한번 해봐요. 처음 왔나? 「두 번째입니다.」 선생님 보는 것이 두 번째야? 「예, 미국 이스트가든에서도 뵈었습니다.」 아, 미국에도 왔더랬나? 돌아다닌 얘기도 재미있게 할 텐데…. 한번 해봐요.

내가 평화대사 여자가 왔다고 오늘 칭찬했는데, 내가 칭찬한 것이 잘못되지 않았나? 감정을 노랫소리 들으면 더 알지. 한번 해봐요. 「평화대사 고애자입니다.」 이름이 또 좋네. 고애자라고 하니까 ‘아들 자(子)’ 자네. 고하고 ‘애’ 자? 「애, ‘사랑 애(愛)’ 자, ‘아들 자’ 자입니다.」 아니 ‘여자 여(女)’ 자를 쓰지, 고애녀? 「노래를 하기 전에요, 제가 총재님을 뵙게 된 동기를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이고, 나는 잡되게 사는 사람인데 동기 얘기를 하지 말라구. 여자들이 잡된 사람으로 취급하잖아, 자기 말을 안 들으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총재님이 방송을 타고 한번 나온 적이 있어요.」 그래? 그거 참 나도 모르는 얘기인데…. 그거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모르겠구만. 「그랬는데 그 시절에 저는 장로교였는데요, 주변에서 어릴 때지만 안 좋은 소문이 있었어요.」

안 좋은 것이 아줌마 같은 사람도 문 총재를 만나면 녹아난다는 소문이지 뭐…. 「남들은 뵙기를 꺼려했지만, 저는 희망을 갖고 꿈을 가졌는데….」 그때 만났으면 내가 결혼했을지 모르지. 누가 알아, 그때 만났으면…? 「그래서 뵙게 됐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노래 준비가 안 돼서입니다.」 충분하지 못하더라도 백 점 위에 대시를 서너 개 쳐줄게. 「지난번에는 여기에서 현진님하고 ‘저 푸른 초원 위에’를 불렀습니다.」 오, 그랬구만! 나는 보기를 처음 보는데, 역사가 있네. (‘군밤타령’ 노래) (박수)

그 노래는 통일교회 젊은 처녀 총각들이 불러서 재미있게 놀아야 돼요. 재미있으면 날아가야 돼요. 날아가야 된다구요. 날면 하늘을 날지, 땅을 나는 법이 없어요. 땅은 뛰어간다는 거예요. 뛰어가는 게 좋아요, 날아가는 게 좋아요? 선생님은 날아가는 데 제일이고, 내가 뛰기도 누구한테 지지 않습니다. 3등 이내에 들어가지 않는 운동은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뭘 정했다면 하고야 마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또 뭘 새로운 결정을 하나?’ 하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어떻게 자기가 밤에 자겠느냐 이거예요. 고민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이 뭐 한다 하면 안 해도 해버려요. 어차피 선생님이 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자고 할 때 하는 사람들은 저나라에서도 나를 찾아올 때 문을 열어놓고 기다린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찾아와도 문을 닫고 기다리지 않아요. 둘 중에 하나라구요.

나라의 진짜 충신이 되고 싶으냐, 종이 되고 싶으냐? 종도 충신 이상이 되면 나라님하고 같이 살 수 있는 겁니다. 그 말이 맞아요? 우리 통일교인이 바보천치 같고 낙방된 거지새끼 같지만 거기에 가 가지고 그 거지를 왕과 같이 모시면, 거지가 하늘나라의 친척이 되게 되면 자기를 친척보다도 더 높은 자리의 왕이 있으면 왕을 소개해 주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그런 여운을 생각하면서 자기 일생의 길을 닦아가야 된다구요. 오늘 성공했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고, 오늘 실패했다고 끝장이 아니에요. 열 번 하는데 아홉 번 실패했더라도 마지막 열 번째에 10배 이상 성공하게 되면, 백 번 성공한 것보다도 역사에 남는 인물이 되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말씀 내용과 어떻게 화합을 하느냐 하는 것이 숙제

부산 사람! 「예.」 내가 부산 피난민 생활을 할 때 부산을 보고 많이 축복해 줬어요. ‘이 땅에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 문을 열어야 할 텐데….’ 하고 말이에요. 그래, 부산에서 제일 잘난 사람이 통일교회에 다 들어올 거예요. 부산이 지금도 그렇잖아요? 그렇지요?

딴 노래를 하나 더 하자! 처녀 총각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했는데 구수해서 할아버지가 무릎팍을 치고, 할머니는 궁둥이춤을 추고, 젊은 사람은 어깨에 힘줘 가지고 손가락을 맞추고 발가락을 맞춰 가지고 둥둥해서 잔치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기를 바라는 거예요. 거기도 다 아는 모양이구만! 「예.」

그래, 한번 해봐. 친구 해줘 봐. 그 색시야? 「교구장 부인입니다.」 아, 그러니까 색시냐고 물어보잖아? 그 둘이 재미있게 살겠구만. (웃음) 누가 결혼시켜 줬나? 「아버님입니다.」 아이고, 아버님을 갖다가 붙이면 내가 미안하잖아? 다 자기 자랑하고 앉아 있다고 할 텐데…. 「딸이 한 명 있는데요….」 몇 살 났어? 「26살인데요, 수중발레 국가대표 선수였고, 미국 주니어 대표 선수였고요, 꿈과 희망은 체육대통령인 아이 오 시(IOC) 위원장입니다. 지금 현재는 싱가포르 대표 코치로 있습니다.」 시집갔어? 「안 갔습니다.」 왜 안 갔어? 「예, 축복신청을 했습니다.」(박수)

교구장 부인을 갖다가 세운 것은 “교구장 부인이 소개하고도 남을 수 있는 나입니다.” 이래서 그런 것 아니야? 그런데 딸 얘기는 왜 해? 한번 사진을 봐요. 「안 가져왔습니다.」 나, 사진을 보고도 결혼해 주는데…. 「예, 다음에 가져오겠습니다.」 앞으로는 사진을 가져와요. 내가 수십만 수백만을 딱 기도하고 영계에 가도 틀림없고, 지상에서도 틀림없는 상대를 고르는 거예요. 추첨하는 거예요. 「굉굉히 똑똑하고 야무지고 그렇습니다.」

26살이면, 선생님이 30살 난 아들이 있으면 며느리로 삼으면 좋겠구만. 그런 아들이 없어. 자, 같이 노래 한번 해요. (부산 교구장 사모와 같이 ‘어머니 은혜’ 노래) (박수) 자, 훈독회! 어디 갔어? 이제 훈독회 열심히…! 훈독회, 조금 읽었나? 「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 시작 안 했지? 「예.」(웃음) 평화메시지 ⅩⅢ 장을 이번에 편입시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읽어보자. 「예.」 곽정환이 읽어보지, 강연을 많이 한 사람인데.

(평화메시지 ⅩⅢ 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 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앞장서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겁니다. (끝까지 훈독함) (박수)

효율이! 「예.」 우리 이제…. 「가시려면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7시 넘었지? 「예.」 시간이 바쁘기 때문에…. 부산에서, 멀리서 오느라고 수고했지만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이 말씀의 내용을 음미하면서 자기와 이 말씀 내용과 어떻게 화합을 하느냐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보는 나머지 숙제

이것을 다 깨치게 되면, 선생님에게 질문할 것이 많을 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한국을 찾아온 사람이냐, 세계를 찾아온 사람이냐, 하늘땅을 찾아온 사람이냐? 물론 최후에는 하늘땅을 찾아 가지고 결론을 내지만, 처음에 찾아온 곳이 한국이었는데 한국에서 푸대접을 받았어요.

한국에서 60여 년이란 세월을 다 소모하고 지나왔습니다. 지나와서 지금 88세가 돼 가지고 이제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루지 못했던 것을 단시일 내에 압축해 가지고 어떻게 성사하느냐 이거예요. 자기 여생이 길지 않은 것을 알기 때문에 가기 전에 땅 위에 와서 해야 할 일의 종착지를 밝혀줘야 되고, 하늘나라에 가서 사람이 사는 신개척지를 준비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이 뜻에 대해 열심히 하는 것보다도 미래에 영계에 가서 대혁명을 해야 돼요. 수천만년 쌓였던 모든 세계를 본연의 형태로 갖추기 위한 혁명을 해야 되는데 그 혁명이란 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천사세계도 못 하는 거예요. 성인 현철이 가도 꼼짝 못하고 영어의 신세로 살아오던 그 환경을 어떻게 지상⋅천상천국, 평화복지의 등대와 같은 세계로 만드느냐? 거기에는 세상보다 더 많고 복잡한 혁명적인 기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타락한 부모가 한 사람이에요. 타락한 부모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그 한 분이 타락한 것을 복귀 완성하는 것도 한 분이 하는데 수천년 걸려서 준비했는데 일대 동안에 해야 돼요. 일대도 사람이 80세를 산다면, 나면서부터 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16세에서부터 72년이 됐어요. 72년이 돼서 이마만큼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자서 개인시대의 복귀…. 1단계 개인시대 복귀승리의 터전도 닦지 못했어요. 그 다음에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등 8단계를 거치면서 넘어가야 할 복잡다단한 하늘땅에 적재돼 있는 모든 악한 일과 선한 일…. 선한 사람들이 분해했고, 악한 사람들이 좋아했던 이런 모든 엇갈리는 환경에서 엮어 나왔기 때문에 지그재그로 엮어 나오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엮어 나온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평지로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려면 이론적 체제가 있어야 돼요.

개인의 완성기준과 가정의 완성기준의 마음의 중심은, 본심은 연결돼 있어야 돼요. 본심이 한 점에 서게 되면, 이것이 다른 데 가서 설 수 없어요. 이 한 점을 중심삼고 키워 나가면서 8단계까지 해방해서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과 석방의 천국까지 어떻게 안착시키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보는 나머지 숙제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온 양반이 해야 할 책임이지, 어느 누구도 못해요.

참부모의 역사가 아무리 놀랍고 형제가 아무리, 나라가 아무리 뭐 하더라도 나라에서 분배해 가지고 하지 못하고 형제가 있다고 해서 형제한테 분배해 가지고 이루지 못해요. 단 한 분이 이 일을 전부 다 승리해 가지고 나라 백성 앞에 나눠줘서 천국 백성의 평준화를 도모해야 돼요. 거기에 나라를 지도하던 중심간부들이 하나가 돼서 평준화하던 개인에서부터 입체적인 영계까지 종횡의 양면세계의 평화기지로서 사탄이 활동하던 그 흠이 없게끔 어떻게 정화지를 만드느냐?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그것을 일대에 해야 돼요, 선생님 일대에.

선생님이 88세인데, 이제 얼마나 더 살 것 같아요? 그래서 평화메시지 ⅩⅢ 편이 마지막이에요. 다음에는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뭐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들이, 형님들이, 수많은 사람들이 축복받았는데 그 축복받은 자리가 완성한 아담의 아들딸 입장에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에요. 완성한 아담이 이룰 수 있는 것….

지상에서부터 천국이 돼서 축복해 준 것이 아닙니다. 과정에 했기 때문에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의 균형이 안 맞는 이 차이를 평준화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선생님이 없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하도록 놔두지 않았다구요.

기초 헌법의 원문

그러니 선생님이 이제 남겨진 이 뜻의 일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기 생애권 내에서 어떻게 천국을 이뤄놓고 가느냐 하는 것과 동반된 공통과제가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은 있는 것을 다 소모했습니다. 몸까지 늙었어요. 세상 같으면, 80세가 되면 지팡이 짚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 고문당했는데 40세도 못 살고, 60세도 못 살 수 있는 이런 고문을 거쳐 왔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정신을 누가 꺾지를 못해요. 지금도 암만 고단하더라도 젊은 사람 시대의 자세로써 나날을 연결할 수 있는 내 생명을, 내 기질을, 내 건강을 어떻게 유지하느냐 이거예요.

그 결심에 가중된 여하에 따라서 결과를 가져올 것인데, 선생님이 할 것 이상의 것을 여러분들이 해주면 선생님은 오래 살 수 있어요. 정신력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병도 걸렸지만, 약도 안 쓰고 나은 거예요. 병 고치는 능력을 다 아는 사람입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의 심정권을 체휼하게 되면, 무슨 병이라도 나아요. 문둥병도 낫고, 폐병뿐만 아니라 무슨 병도 다 나아요. 그런 사실이 다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대에 하던 이적기사가 문제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일들을 배후에서 해 나왔어요. 선생님이 그걸 주도한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들이 연합해서 기도하면서 그런 일을 다 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단체입니다.

어느 누가 와서 지도 못 해요. 단 필요한 것, 남녀노유 할 것 없이 늙으나 젊으나 필요한 것이 뭐냐? 문 총재라는 이 사람을 필요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절대 필요해요. 절대기준인데, 생애에 이 절대기준의 완성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수천만 년 동안 이루지 못한 그 내용의 일을 자기 일대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저씨들, 얼마 살겠어요? 여기에 왔다가 가는 사람들 중에 영계에 가야 할 사람도 있고, 언제 갈지 모를 텐데…. 그것을 보면, 선생님이 지금도 이 땅 위에서 협조해 주고 하루라도 연장하면서 여러분을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이 있지만 천상세계에 남겨진 책임이 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수천억 년 역사 가운데 수많은 역대의 조상들이 엮어져 가지고 소원의 한 날을 기다려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해방 지상천국, 석방 지상천국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들이 잘못했는데 용서할 수 있는 공판, 재판을 아직 시작 안 했습니다. 그런 헌법이 없어요. 일본으로 말하면 육법전서가 있는데, 한국에는 몇 법 전서가 돼 있어요? 그거 아는 전문적인 변호사가 있고 검사가 있는데…. 변호사와 검사가 합해 가지고 사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깨끗이 변호하고 감정한 그 위에 헌법 기준을 가질 수 있는 판사가 결정하는 것인데, 그런 헌법이 없어요. 하늘나라가 없는데, 어떻게 법이 생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헌법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기초헌법의 원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수천 권의 선생님 말씀집이 있는데 전문가가 나이니까, 내가 주인이니까 집약할 수 있는 능력은 나밖에 없어요. 이것을 해 가지고 수천 번 읽은 거예요. 3년 동안 세계순회를 할 때도 이것을 읽고 읽고…. 하루에 다섯 번 내지 열 번 이상씩 읽었어요.

왜? 대하는 사람이 나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만이 아니에요. 혹은 지옥의 고통받는 자리에서 내가 얘기해야 되고, 그 다음에 낙원세계의 고통받은 심정을 가지고 얘기해야 되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 천상의 기쁨을 느끼고 기쁨 가운데 가야 할 길, 남겨진 미래를 생각하며 얘기해야 돼요. 여러 급의 사람들이 이것을 공개적으로 듣게 돼 있어요, 지옥도 그렇고.

평화 내용의 말씀 가운데 골자

그러니 이 사실을 두고 보면 종착점 이곳에서 이것이, 수천년 기다려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요런 기간을 중심삼고 요 기간에 이것이 전부 다 메워진다고 할 때 얼마나 긴장한 영계의 실상이겠나 생각해 봐요. 여러분도 심각하지요?

선생님이 88년 동안 한 것을 여러분에게 남겨 가지고 대신 탕감의 길에서 조건적 기준이라도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 이상 그것을 사방으로 확대하면, 수천 단계 이상의 길이 있는데 조건의 점 같은 것을 연결해서 선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걸 연결해야 된다구요. 탕감조건을 추방시킬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천년 걸린 것을 1년에 하려면 천년 내용의 곡절을 내가 소화할 수 있는 입장이 돼야 돼요. 하나님에 대해서 용서를 구하고 회개하고 눈물을 흘려서 자기 비참한 환경이 하늘과의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네가 원하는, 네가 기도하는 것을 알았다.” 할 수 있는 공증된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용서를 받겠다는 생각을 못합니다. 담판기도를 한 판결문이 있어야 돼요. 똑같아요. 판결문 없는 사람이 판결 받은 사람과 같이 하나님을 대할 수 없어요.

기성교인들은 통일교회 죽여버린 심판장들이 다 돼 버렸어요. 별의별 모략중상을 했는데, 그거 다 어떻게 벗어나요? 남을 사람이 없어요. 그런 사람들, 박마리아라든가 김활란이라든가 박형용이에요. 박형용 박사는 우리 청파동교회 바로 아래에 살았어요. 살면서 왔다갔다하는 사람에게 밤이나 낮이나 가지 말라고 반대한 거예요. 그것이 영계에 가보니 180도 바뀐 거라구요. 어디 얼굴이나 들어요? 세상 같으면 어디 가서 설 데가 없다구요.

그 사람들이 영계에 가서 실상을 보고한 기록이 있는데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아니라고 하면, 그 사람의 책과 그 사람의 비밀 사실도 밝혀 가지고 이것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공개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도감의 자리에서 감독할 수 있는 대표가 레버런 문인데, 여기에 어떻게 용서할 수 있는 내용을 자기가 느끼면서….

이게 선포문입니다. 지상⋅천상 해방⋅석방세계 하나님의 억만년 이룰 수 있는 목적을 성사한 자리에서 찬양하고 승리의 영광을 돌려야 할 최고 기준이, 그럴 수 있는 내용이 게재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책에 대해서 자기가 공부를 전문적으로 해 가지고 밥 벌어먹지만, 그 밥 벌어먹는 전문적인 것은 하나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거 읽어보면, 거기에 맞는 것이 없어요. 얼마만큼 혁명해야 되는지 몰라요.

지금까지 안 것이 원수예요. 안 것이 지금 자기가 가야 할 길에 담이 돼 있어요. 그것을 헐어버리고 평지를 만들어야 되는데 헐 수도 없고, 평지도 못 만들어요. 선생님이 그 길을 다 잡아줬기 때문에 그걸 따라가야 열 수 있다구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증언했고, 역사시대에 지상에 왔다가 살고 간 이름이 남은 사람들이 불러준 기록이 남아 있어요. 보고돼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부정해요? 원초적인 이 기준이 안 되면 그걸 찾아서 읽을 수 없어요.

이것이 선생님이 말한 것인데, 제목이 뭐냐 하면 ‘평화메시지’예요. 평화에 대한 말씀 가운데 이것이 골자라는 거예요. 딴 데는 없는 골자 중의 골자라구요. 사람으로 말하면 피부가 있고, 살이 있고, 뼈가 있고, 골수가 있어요. 그런 내용이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기로 하고 연관 관계의 말씀을 통해서 연결시켰기 때문에 이것을 믿고 체휼하면 그 세계의 경지에 들어갑니다.

이 책이 한 번 읽어 가지고는 끝이 안 나요. 65억이 매일같이 암송할 수 있는 헌법을 선포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모르면 천국에 가 가지고 한 발짝도 걷지를 못해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자리까지, 8단계까지 연결돼 있어야 돼요. 하나님과 직접 연결돼 있으니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이거예요.

만사의 모든 사건과 만사의 일들을 한 고리에 꿰어 가지고, 그것이 자기가 구상하던 둥그런 원이 되는 거예요. 원도 입체적인 구형체와 같은 연결로 돼 있는데, 거기에 전부 꿰어놔야 돼요. 그래서 핵심이 될 수 있는 시작과 끝을 갖다가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전기면 전기가 순회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역사를 거쳐 가지고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심정권을 체휼하기 때문에 자기가 기도할 때는 그 경지에 들어가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을 결론짓고 가야 할 생애

선생님 같은 사람은 미국에 가면 미국 국민 앞에 서는 거라구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그때는 48개 주였는데 48개 주를 43일 동안에 일주한 거예요. 그러니 밤낮 없이 달리는 때가 많았어요. 그러니 지옥에 가도 고생한 사람들에게 말하면 그 사람들을 교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죽음의 고비라든가 모든 비참한 환경까지도 대번에 그들이 느끼는 것을 체험할 수 있어서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해서 얘기해 보면 말을 한 시간 하고 두 시간 하는 거예요. 혹은 어떤 사람은 열 시간, 며칠씩 걸려서 말을 해줘요. 그것이 뭐냐 하면, 그 사람의 하늘이 사용된 가치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풀어주는 얘기를 해준다구요. 그런 말을 듣는 사람들은 문 총재라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경험이 참 많다구요.

어떤 지나가는 사람에게 “저 사람은 어떻게 되겠다.” 혼잣말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이 가다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안 해요. 그런 말은 될 수 있는 대로 표현을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은 다 죽고 별의별 일이 있었지만 살아남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살아남은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듣고 웃어넘길 우연한 사건으로 지내버릴 수 없어요. 그 우연이 기정사실, 기정적 결론이 될 자리인지 몰라요. 출발과 과정도 있고, 얼마나…. 역사가 다 들어가지만, 결론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결론짓고 가야 할 생애라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 미지의 사실을 현지에서 풀어놓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도 7년 동안 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그래서 재림합니다.

이제부터 나라들이 다시 어때요? 옛날에 망한 나라들이 많지요? 어느 때의 대통령, 어느 시대의 제도 하에 있던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그것을 전부 다 묶어줘야 돼요. 고리라는 말이 있지요? 하와이하고 노퍽이 지구상으로 보게 되면 동양과 서양을 잇는 다리예요. 다리도 되지만, 그 다음에 이것이 서양과 동양을 잇는 고리예요. 고리를 묶는다면, 고리가 크지 않으면 다 갈라져요. 그것이 약하면, 다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 결론지은 말씀의 내용이니만큼 심각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이제부터 축복받은 가정 2천 명씩 6천 명을 동원할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대사들이 하려면 경비, 몇 년이면 몇 년 할 수 있는 경비를 하늘이 해주지 못해요. 하나님이 천사가 할 일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은 자기가 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다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더라도 하나님이 다 준비를 했어요. 문 총재가 할 일을 다 준비해 놓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요.

하늘의 예비창조가 뭐냐 하면, 환경창조…. 이 환경을 만들었어요. 만물을 짓고, 일월성신을 지었어요. 다 있잖아요? 거기에 뭐냐 하면 모든 존재물이…. (무슨 소리가 나자) 뭐야? 누가 ‘아빠’ 했어? 우리 신준이가 ‘아빠’ 하는 거와 같은 소리가 났어요. (웃음) 그럴 때는 반드시 그것이 현실이 돼요. 남은 모르지만, 현실의 사실이 참 많아요.

세계 해방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입국표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남자들, 다 함부로 살았지요? 돈이 있더라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내가 일생에 돈 많이 벌었지요. 지금도 한 달에 1억 달러 이상이 필요해요. 그거 누가 대줘요? 곽정환이 헌금해 봤나? 「예.」

내가 고향이 있나, 집이 있나? 없어요. 피난민으로서 삼팔선을 넘어 가지고, 죽을 고비 고비를 넘어와 가지고 세계까지 돌아와서 뭘 하는 거예요? 여기에 궁전을 지었는데, 이 궁전에서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궁전을 만들어서 살게 해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 아버지는 그렇다는 거예요. 만민뿐만 아니라 지옥에 살던 사람들을 하늘 궁전에서 어느 누구든지 한번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 고생했거든. 의붓자식인데, 핏줄이 다른데 고생했으니 기가 차지요. 아들딸들 다 죽여 버리고 말이에요.

그래, 문 총재도 그렇게 살았어요. 50년이 지나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편지 한번 못 했어요. 원리말씀을 했지만, 아버지 어머니 앞에 이 말씀이 귀하다고 얘기를 못 했어요. 이것은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 자기 엄마 아빠를 도와주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우리 아들딸을 내가 공부시켜서 대학을 전부 다 나왔다구요. 나는 세계를 위해서 썼는데, 세계 사람들이 안 도와주면 그 세계는 망해요. 내버리더라도 그 아들딸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할 수 있으면 망하지 않아요. 따라온다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대회를 위해 세계순회를 몇 주 동안 하면서 보게 될 때….

끝날이 될 때는 너희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어떤 분인 줄 알고, 그분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살고 아버지를 아버지로 못 모셨지만, 앞으로 자기들이 자리를 잡고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같이 살게 될 때는 효자 중의 효자뿐만 아니라 나라의 충신들 가운데서도 선두에 선다는 거예요. 요즘에 가만히 보면 그래요.

여기에서 순천에 간다고 하면, 선생님의 아들딸에게 내가 헬리콥터로 가니까 타고 가자고 하면 그건 자기들이 탈 비행기로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면 안 가겠다고 하더라도 가게 돼요. 참 이상하지요? 옛날에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했으니 몇 십 배 반대로 부모를 사랑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거 탕감복귀입니다.

탕감복귀역사는 살아 있어요. 선생님에 대해서 한 가지 잘못하면, 문제가 커요. 보통 사람과 같이 못 사는 거예요. 그러니 교주가 좋은 이름이 아니라 제일 힘든 이름이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된다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떼어버려도 돼요. Ⅹ장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의 모델인 절대성’인데, 절대성이 주어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세계적인 가정과 왕국, 세계 해방의 가정과 왕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이라구요. 이것이 표예요. 표라구요. 입국표예요. 선생님의 자리에 찾아갈 수 있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보좌에 앉으면 보좌의 아버지에게 누구도 막을 수 없게끔 찾아갈 수 있는 표요, 증서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돼요.

앞으로 궁에서 문답할 때 이 책 가지고 물을 거라구요. 복잡한 것, 선생님의 1천2백 권 이상 출판할 것이 있지만…. 지금 한 8백 권을 했나, 7백 권을 했나? 6백 권 했나? 「예.」 그거 한 번 다 읽더라도 1천2백 권 이상이 될 텐데…. 그거 한번 알아보고 싶어요? 나 같으면 자지 않고 했을 거라구요. 40일 금식을 하면서도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시집 장가를 보내겠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뒷전에 놓는데, 그건 저나라에서 자기 앞을 바라볼 수 없고…. 뒤로, 거꾸로 앉는다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보통시대가 아닌 대혁명시대가 왔으니 거기에 맞출 수 있는, 저변에서부터 상부까지 연결될 수 있는…. 자기들이 속해 살 수 있는 위계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가서 머무를 곳이 없습니다. 죽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인연이 되면 결과가 되어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많은 말도 듣고, 부산 사람이 부산스럽다고 흉도 보고 했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인 거예요. 나도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그 생각한 것이 인연되었어요. 둘이 인연되게 되면, 결과가 되어야 돼요. 인연과 결과의 세계에 살고 있어요. 관계의 세계에 산다구요.

(컵을 보시며) 이거 다 없어진 줄 알았구만! 이게 무엇인지 알아요? 먹고 싶어요? 자, 같이 먹자구요. 자! 선생님이 먹으면 처음 삼킬 때 같이 삼키면서 오늘을 잊지 않으면, 그 일이 오늘의 산 일로서 일생노정의 증거 표제가 돼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탕감조건, 탕감 드링크가 되는 거예요. 같이 먹어요. 들어요.

아버지가 먹을 때 “먹습니다.” 답하면, 효자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같이 먹는다고 ‘짭짭짭’ 세 번만 하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죽지 않고 살아서 아버지와 같이 마셨다. 그러니 영원히 하나님과 친구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물을 마시심) 「짭짭짭!」

이제 시간이…. 그만하고, 효율이! 「예.」 기도나 한번 해줘.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모두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아, 가만있으라구! 「잠시 앉아주세요.」 내가 이제 여수, 그 다음에는 거문도에 가려고 하는데 시간이 있고 거기에 가고 싶은 사람들…. 많이는 못 데리고 갈 거예요. 여기 간부들 가운데 따라가고 싶은 사람은 누구야?

파라과이에서…. 「오타 상입니다.」 부처끼리 태우면, 혼자도 못 가는데 부처끼리…. 오늘 어머님이 강연하는 시간에 여기서도 모이지? 「예, 3시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저 사람 부부를 내세워서 그 실상의 보고도 좀 들어요. 일반이 알아야 돼요. 다음에 내일도 가고 다 그럴 텐데…. 여기에 있으면서 그렇게 하라구.

또 이제는 파라과이에 못 가고 일본에 갈지 어떨지 모르지. 선생님이 새로이 임명하는 데 가야 할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여기에 며칠 동안 머물고 다 그럴 테니까…. 갈 수 있고 따라다닐 수 있기 때문에 저 사람들을 빼놓더라도 괜찮아요. 누가 가겠나? 「곽 회장님 가시고, 황 회장 가시고, 문용현 장로님 가시고…. 그러면 세 분 됐습니다.」 문용현보다 문평래가 가지? 혼자 왔나? 「거문도 안 가보셨지요?」 「예, 아직 못 가봤습니다.」 못 가봤어? 곽정환은 가봤지? 「예.」 오늘 시간 낼 수 있어? 「예, 자리가 없으면 대신 보내도 됩니다.」 아니, 괜찮아.

황선조도 갈래? 「예, 가겠습니다.」 그럼 자기 일 처리 못 했다고 “아이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다 일 못 했다.” 하고 얘기하면 안 돼. (웃음)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지. 어려운 것은 밤에 하든, 언제 하든 시간을 만들어 가지고 책임을 해야 돼요. 책임을 내놓고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는 것은 큰 죄라구요. 조상들의 갈 길이 막혀요. “저런 후손을 왜 선생님에게 보냈느냐?” 이거예요.

여자 한 사람만 하지. 누가 가겠나, 우리 식구들 가운데? 저 아줌마는 비위도 좋다. (웃음) 오늘 칭찬해 줬더니 선생님 어깨에 올라가 가지고 노래 부르고 춤추려고 하겠구만. 오늘 생일인 사람 있어요? 여자 가운데, 또 남자 가운데…. 없구만. 그럼 됐어요.

여기에 이정옥이 있구만. 「이정옥 선생님, 거문도 준비하십시오.」 그러면 몇 사람이 돼? 「네 사람까지는 태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정옥 선생, 황 회장, 문평래, 곽 회장! 그렇게 하면 네 사람 되겠습니다.」 그럼 전부 다 몇 사람이 되는 거야, 비행기에? 「본래 수행하는 사람들 제외하고 네 사람은 더 태울 수 있습니다.」 따라다니는 사람이야 떼어버리고, 새로이 데리고 다니면 되는데….

왜 달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더 하시죠.」 아, 글쎄 여기서 정한 대로 이 사람들이 탄 다음에 갈 사람들 와봐 가지고 자리에 없으면 돌아오고 다 그래야지 언제든지 선생님 목에 걸려 가지고 밥 먹는 것을 연구하기 위해서 일기를 써야 되나? 「그러면 또 뽑으시죠. 문용현 장로도 가고 싶어하시고….」 문용현은 동생뻘이 되는데, 매일같이 보는 얼굴도 반갑지 않지 뭐…. (웃음) 「말씀 좀 드릴 게 있습니다. 제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저녁에 돌아올 텐데, 저녁에 와 있어! 「예, 알겠습니다.」 거기에 가면, 내가 자기 만날 시간이 어디 있나? 「여기서 기다리십시오.」 없지. 그러니 저녁에 늦게라도…. 자, 인사해요. (경배) 자, 먼 데서 온 부산 사람, 부산스럽게 생각하지 말고 고맙게 생각하세요. 저 아저씨, 알겠어요? 「예.」(박수)

부산서, 먼 데서 왔는데 부산을 대접 못 해서 안됐구만. 내가 한턱 낼게요. 부산을 한번 찾아갈 텐데, 잔치할래요? 「예.」 내가 잔치해 주겠다는데 잔치 받을 준비를 하겠나 그 말이에요. 한 번쯤 부산에 찾아갈지 모를 거라구요. 「감사합니다.」 자,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수)

강원도! 「예, 120명 왔습니다.」 제일 많이 왔구만. 제일 산골에 사니까 서울이 그리워서, 안팎의 남자 여자가 다 그립기 때문에 많이 왔어요. 몇 명, 120명? 「예.」

강과 언덕을 통할 수 있는 왕이 가는 길이 강원도

곽정환! 「예.」 이거 읽어주면서 해석을 해봐요, 해석을 잘 하던데. 이 한 권이 어마어마한 섭리의 내용을 직결시켜 가지고 말씀한 것인데 해설해 봐요. 「그냥 봉독하겠습니다.」 그냥 뭐? 「그냥 봉독하겠습니다.」 해설을 하라니까…. 서론서부터 쭉 이렇게, 뜻적으로 볼 때 이런 내용이 있다는 걸 쭉 해서 해설하라구. 미국에 가기 전에 이걸 설명해 놓고 가려고 그래.

해설! 이걸 자기가 외워 가지고 전부 써먹으려면 전후좌우의 관계까지도 알고, 아래 것이 위에 가고 위의 것이 아래에 가고 해서 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동서남북, 동과 서와 남북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와이와 노퍽이 지금 뭐냐 하면 동서를 연결하는 가교이고, 그 다음에는 남북을 이을 수 있는 고리예요.

이게 틀어지면, 다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태평양권의 바다에 달려요. 바다와 육지와 달린 거라구요. 고리라구요. 바다와 육지와 연결될 수 있는 그 고리예요. 그것이 최후의 결정적인 승리의 판도가 돼야 돼요, 승리. 승패의 판결의 장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설명해 봐요. 「안녕하십니까? (곽정환)」

강원도 사람들이 제일 높은 데서 왔는데…. 높은 산을 오르내리는데 제일 능란하잖아요. 바다는 뭐 판이해요. 바다에서는 깊이 내려가야 돼요. 올라갔다가 내려가기 싫어하는 강원도는 안 돼요. 강원도가 이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데 강원도라는 자체가 무슨 ‘강’ 자예요? ‘물 강(江)’ 자지요? ‘들 원(原)’ 자지요? 「예, ‘언덕 원’ 자입니다.」 그게 ‘언덕 원’ 자예요. 평원이라구요. 도(道) 아니에요? 강과 언덕을 통할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도(道)라는 것은 왕이 가는 길, ‘머리 수(首)’ 앞에 왕이 가는 길이에요. 그런 좋은 이름이에요. 강원도는 지금까지 천대받았어요. 이제부터…. 우리 천정궁이 강원도하고 경기도의 딱 경계선에 있어요. 강원도는 깊은 곳하고 낮은 곳하고 통하고, 그 다음에는 경기도라는 것은 뭐냐? ‘경기’라는 말은 서울을 보호하는 울타리를 말해요, 울타리. 보호하는 울타리라는 거예요. 강원도로부터 울타리가 돼 가지고 경기도예요. 경기도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 데가 서울이에요. 서울이라고 하게 되면 서러워서 운다고 하는 뜻도 된다구요. ‘소울(soul; 정신, 영혼)’ 하면 정신이라는 말도 되고…. 말들이 다 계시적인 내용이에요. 이런 걸 보게 되면, 강원도 패가 왔기 때문에 특별히…. ‘오늘 이 원고를 왜 이렇게 가져왔나?’ 할 때 나도 모르게 가지고 나왔어요.

강원도 패가 왔어요. 나는 전라도 패가, 깊은 데 있는 전라도 패가 올 줄 알았는데 강원도 패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나서서 여기 한국과 세계를 대표해서 이제 워싱턴에 가서 담판을 해야 할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세계적 대표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곽정환이 선생님을 대신 대행해야 할 시대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거 번역을 해 가지고 설명을 해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은 만사가 통하는 내용

잘만 하면, 딴 것이 필요 없어요. 저것만 졸졸 외우면, 만사가 다 통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러한 결론을 짓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한지 몰라요. 또 여러분이 결론지은 모든 이 수고의 터전 위에 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저 위에 서야 돼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에요. 이 전체가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래, 품게 되면 다 들어가요. 다 들어간다구요.

아기가 자궁에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하늘땅에 새로이 포괄된 동양과 서양이 두 아기,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이 쌍둥이가 물 위에 떠 있어요. 물에 빠지면 죽어요. 거기서 헤엄쳐 나와 가지고 육지와 모든 바다의 주체, 인간과 하늘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나야 돼요. 그러면 뜻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래, 선천시대의 수난의 시대, 탕감복귀의 시대는 지나갔고 해방⋅석방의 후천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결론지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쳐줄 내용은 저 책 하나 가지고 넘겨주면 다 돼요. 거기에 있는 말씀 가운데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맹세문으로부터, 그 다음에는 『뜻길』로부터, 그 다음에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이에요. 『원리해설』과 『원리강론』, 그게 실체예요. 실체기대가 됐으니 『원리해설』과 강론을 해야 돼요, 그 책임자이니까. 「예.」

그런 뜻이 있다구요. 뭐 지나가면서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이 점에서 정성을 들여서…. 아, 이렇게 선생님이 직접 하라고 한 것은 뭐예요? 나보다 더 많이 읽었으면 해설을 잘 할 텐데 몇 번이나 읽었나? 「그건 잘 세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몇 백 번이야? 「아니, 그렇게까지는 못 읽었습니다.」

몇 십 번이겠지. ‘몇 십 번짜리 해설이다.’ 생각하고 들어보라구요. 「이 말씀은 아버님께서 지난 3월 17일 하와이에서 집회를 하시면서 내려주신 말씀인데 며칠 전, 아버님의 평화메시지가 Ⅰ장부터 Ⅻ장까지 있는데 이 말씀을 그 메시지의 ⅩⅢ장으로 편입을 하라고 그러시고…」

이 ⅩⅣ번까지 이제 2013년 1월 6일 이후에 결론지어야 돼요. 「예, 이 모든 수록할 말씀은 늘 행사 때마다 강조하신 대로 우리들이 생애의 푯대로 삼아서 나가야 될 그런 귀한 말씀 중에 한 제목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처음에 왜 ‘존경하는 미국’을 집어넣었어? 「예.」 하와이도 위에…. 「예, 추가하신 것은 그대로 하겠습니다.」 육지와 바다를 두고 말해요.

이게 ‘존경하는 미국 하와이 평화대사 및 지도자들….’이라고 나온다구요. 나중에는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이에요. 그거 간단해요. 전체가 인사 가운데 다 들어가요. 「예,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입니다. 부제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다. 그래서 이 제목에서 벌써 나타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 환태평양시대라는 아버님의 섭리의 결실을 맺어야 될 그런 목표를 여기에서 밝히셨는데, 그 부제가 보충하는 내용은 이 모든 섭리의 귀결은…」

환태평양섭리시대의 역사관이에요, 역사관. 그 역사관에는 개인시대, 개인⋅가정⋅종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문화사의 발전도 하천문명으로부터 이제 바다와 항공, 공중까지 일체화시켜야 돼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기록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런 생각을 안 해 가지고 자기가 습관적으로 읽듯이, 하나의 잡지를 보듯이 찾아봐 가지고는 이걸 몰라요. 그런 사람은 하늘 앞에 중요한 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껍데기예요.

모든 존재의 창조목적 완성의 자리에 서 있느냐가 문제

껍데기는 큰 나무가 되면 다 떨어져요. 몇 년까지 껍데기가 떨어지느냐? 껍데기가 떨어져야 그 연륜이 많아지는 거예요. 해마다 키워 나온 연륜이 순차적으로 껍데기를 벗겨나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연륜이 되어 때가 개인시대⋅가정시대에 오면 텅 비어요.

이 우주 가운데 존재하는 모든 것은 텅 빈 공중 가운데 있는 거예요, 대우주도. 생각해 봐요. 여러분, 내가 이 땅을 밟고 다니는 것은 텅 빈 대우주의 그 모든 실체를 집결시킨 이 지구성에서 밟고 다니는 거예요. 아침이 되면 서지만, 저녁이 되면 거꾸로 서야지요? 거꾸로 서요. 그 선 자리가 아이고, 밤이 됐으니…. 낮이 됐으니 높은 자리나 낮은 자리를 찾아다니며 바꿀 수 없어요. 그 자리에서 자기 생사지권을 해결지어야 돼요.

거기에 필요하고 지구성, 이 우주에 필요한 존재의 기원으로부터 존재하고 있는 지금까지 전체의 창조목적, 이상목적까지 완성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내가 서 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 서 있어요. 그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려면 지구를 몇 바퀴 돌아야 되느냐? 지구가 이렇게 도는데 이렇게도 갈 줄 알고 다 그래야 이게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갈 수 있고, 여기가 구형이 돼서 뼈가 생긴다구요. 중요한 내용이라는 거예요. 강원도, 알겠어요?

강원도 사람들은 산에 올라 다니는 걸 좋아하지요? 「예.」 다리가 든든하겠구만. 강원도 사람은 다리가 든든하니까 늙어질 때는 강원도 사람들을 전쟁마당에서 뛰고 달리고 하는…. 이 아랫도리가 든든하니까 그런 일을 시켜야 돼요. 개척하는 거예요. 오늘 보니까 강원도 사람들의 얼굴이 다 잘생겼네. (웃음) 여자도 잘생겨야 할 텐데, 남자가 잘생기면 뭐…. 남남북녀라는 얘기가 있지만 거꾸로 돼 있으니까 여자는 못생겨야 할 텐데 잘생기고 잘살면, 그건 일할 것이 없어요.

남자 여자가 잘생겼으니 바랄 것이 뭐 있어요? 그거 앉아서 죽어야 돼요. 그런 존재는 운동하고 크고 또 생성했다가 없어지는 이 세계의 자연법칙을 따르려니 자기들도 심어진 씨보다 커 가지고 열매를 맺고 없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새끼를 치는 거예요. ‘새끼!’ 해봐요. 「새끼!」 새끼를 꼬는 거예요, 새끼를 만드는 거예요, 새끼를 치는 거예요? (웃음) 뭐 새끼 꼰다고 그러지요? 「새끼 꼬고, 또 새끼 치고….」 새끼 둘레를 만들고, 새끼 쓰고…. 「예.」 그런 거예요.

왜 새끼라고 했나? 다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아, 새끼라는 게 그렇구나! 강원도 사람들이 잘생긴 남자하고 튼튼한 여자예요. 잘못 생기면 튼튼하면 돼요. 강원도 사람보다 더 강할 수 있게 그 조그만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대장을 만들어 낸다고 할 때는 몸이 든든해야 돼요.

강원도 산에 살면서도 동물들과 화답하며 살아야

강원도 사람, 남자는 산에 올라 다니고 이러니까 뭐 먹을 게 뭐 있나? 농사를 짓더라도 제일 힘들여서 비탈길에서 굴러 떨어지며 개발을 해야 돼요. 강원도에 개발한 지역이 없으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개발해야 돼요. 개발하지 못하는 게 맨 산꼭대기지요? 산꼭대기를 개발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산꼭대기를 개발하기 위해….

여기 지금 천정궁을 중심삼고 주변을 쭉 바라보면 아름다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울타리가 잘 돼 있어요. 여기 열두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도강산…. 도가 13도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열두 곳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헬리콥터장을 만들어요, 산꼭대기에. 헬리콥터장은 춥겠어요, 덥겠어요? 높은 산 같은 것이 3천 미터만 되면 추운 거예요. 3천 미터 이상이 되면 얼기 시작해요. 춘하추동 기후의 지배를 받아 그걸 중심삼고 자기들이 얼어요.

비행기를 타고 보게 되면, 공중에 올라가면 몇 도까지 올라가요? 세어봤어? 「보통 1만 미터, 1만 몇 백 미터 올라갑니다.」 1만 2백 미터쯤 올라가면 몇 도까지 올라가느냐 말이야, 영하? 「40도.」 응? 「영하 한 50도 가까이 됩니다.」 70도를 넘어야 돼요, 그것도. 7수예요.

전부 하나님은 과학적이라는 생각을 해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역시 농촌은 농사만 지어서는 안 돼요. 농사짓는 것을 비판했고, 그 다음에는 또 농사에 대한 것을 뭐예요? 한국 사람들은 집을 짓게 된다면 구석에다 집을 짓지요? 지금 구석의 사람들이에요. 구석에 짓는 것은 도를 닦기 위해서예요. 뭐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없어 가지고, 거지 왕초가 돼 가지고 도를 닦겠다는 것 아니에요? 굶으면서 도를 닦아요, 40일이고 뭐고.

뭐 기록이 구십 며칠까지 금식한 사람도 있잖아요? 우리 통일교에는 40일 금식을 10번 이상 한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강원도? 「예.」 강원도는 왜 금식을 안 하나? 40일 금식을 한 사람이 있어요? 「강원도에는 40일 금식을 한 사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왜? 산에 올라 다니려면 밥 먹어야 되기 때문에 40일 금식을 안 했다고 답변할 줄 알라구요. 높은 산에 올라 다니고 처소를 지키려니까, 매일같이 돌아다니려면 밥 안 먹고 날아다닐 수 없으니까 밥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대신 일을 했다는 실적…. 그 산이 여러분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하나님이 주인이 돼요.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그럴 수 있는 사람의 입장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찾아다니는 것은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도의 세계를 찾아다니는 것보다 먹기 위해서…. 뭐 죽게 됐으니까 강원도를 찾아간 거예요. 강원도의 개발하지 않은 산악지대에 있는 벽지의 땅을 갈아 가지고 먹고살기 위해, 농사짓기 위해서 갔지 애국지사들처럼 독립하고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산악지대에 가 가지고 개발해서 거기에 살면서 그 동산에 있는 짐승들을 다 길러야 돼요. 호각을 불면 범이 있으면 범도 내려오고, 늑대도 내려오고…. 이래 놓고 내가 먹을 것이 없으면 “야야, 할 수 없다. 너희들 가운데 제일 병나고 나이 많은 것을 여기에 남겨두고 가라.” 하면, 동물들도 그러겠다고 하면서 화답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거 얼마나 명승지가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코디악에 가서 알래스카를 사랑하고 다 그랬어요. 알래스카, 거기에 곰들이 있어요. 거기 알래스카에는 곰이 사는데 나무가 있고 이런 데 곰이 들어가지, 풀이 안 나는 데는 곰도 안 가요. 자연의 혜택을 받고 살기 때문에 아무리 곰이나 호랑이도 그 동산에 있는 새끼들을 마음대로 다 없애지를 않아요. 남겨놓고 잡아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늑대하고 사슴하고 둘이 있으면, 호랑이라든지 큰 짐승이 좋아하는 것이 사슴 고기예요. 사슴이 제일 맛있다구요. 늑대를 잡아먹겠어요, 사슴을 잡아먹겠어요? 「사슴을 잡아먹겠습니다.」 사슴을 잡아먹으면, 사슴이 끝나기 때문에 그때는 호랑이도 그걸 알고 산천을 바라보면서 “아하, 내가 다니는 데는 늑대가 더 많다.” 해요. 왜? 사슴새끼들을 다 잡아먹었기 때문에…. “내가 먼저 사슴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놈을 잡아먹는다.” 하는 거예요.

이놈은 무슨 놈이에요? 늑대예요. 늑대가 뭐예요? 맨 꼴레미에 서 있는 것이 늑대다 이거예요. 마지막 대신이에요. 우리 사람들은 나중에는 늑대를 잡아먹고, 그 다음에는 호랑이를 잡아먹어요. 없으면, 호랑이를 잡아먹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사냥꾼이 돼 가지고 강원도에 가서 살았던 조상들이 많지 않아요. 밥만 먹었어요. 밥만 먹었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만들 수 있는 기반이 있다

요즘에는 밥을 굶지 않지요? 「예, 요즘은 뭐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웃음) 잘 살고 있으니…. 「돼지도 안 잡아먹습니다.」 돼지고기도 싫어하누만, 너무 먹어서. 그러면 됐어. 그러니까 통일교의 고기라면 제일 좋은 고기니…. 모든 것이 이제는 끝장이 돼서 다 왔어요. 산도 끝장, 바다도 끝장이 돼서 이제는 공중의 새를 타고 날아다녀요.

그러니까 헬리콥터를 타고 다니며 사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지 않고는 진짜 고급 고기, 또 고급의 것을 점령할 수 없다는 거예요. 헬리콥터예요. 과학 중에 그것이 최고의 꽃과 마찬가지인데, 선생님이 거기에 손을 대고 있어요. 우리가 비행장에 나가 가지고 헬리콥터공장 짓는 걸 알아요? 원래는 4월달에 끝날 텐데, 주인들, 주인 아들딸들이 잘못 놓아서 연장했어요. 6개월 동안이에요. 2개월을 연장해 가지고 6월달이 되게 되면 이것을 환영할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기술을 몽땅 어떻게 해요? 암만 뭐 미국이 쇠를 채우더라도 내가 몽땅 옮겨올 수 있어요. 어떻게 돼서…? 미국 여자들이 남자보다 더 드센 것 알아요? 미국 여자들이 앞으로 선생님의 말을 누구보다 더 잘 들어요. 미국 여자 지금 누구 여편네가 대통령 되겠다고 하지요? 그거 대통령이 될지, 안 될지 두고 봐야 돼요. 내가 싫으면 대통령 안 만들어요. 그런 말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한국 땅에 가도 이제 내가 싫은 녀석들은 안 돼요.

어제 무슨 보고를 해줬나? 5월 17일이 워싱턴타임스 창설 25주년 기념일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 창설 100주년 기념일이에요. 두 언론사의 창설 기념행사를 하니까 세계의 언론인들이 목을 다 내밀고 오는데, 그 주인 된 양반인 레버런 문을 자기들이 만나지도 못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의 언론인들이 레버런 문하고 인터뷰 한번 하겠다고 해도 만나지도 못했는데, 뭐 초대하면 다 날아오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뭐 언론인이라고 해도 제재하고 그래요. 또 뭐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거기에 한판 차려 가지고 깊은 산과 같은 뜻을 품은 사람만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바닷물을 마시고 산을 반찬으로 해서 젓가락으로 집어먹겠다는 그런 배포를 가진 양반이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그런 배포를 가진 사람만이 거기에 참석하지 아무나 못 해요. 치여 죽어요.

그 5월 17일을 생각하고 있어, 없어? 「기도하고 있습니다. (허문도)」 알고? 「예.」 그러면 곽정환보다는 낫겠네? (웃음) 기도를 누가 하겠어요? 하나님이 하겠어요, 그런 자리에 갈 사람들 가운데 자기들을 위해서 이루지 못한 사람들이 기도하겠어요? 지금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이여, 우리 뜻을 이루어주소!” 하는 기도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 말을 듣겠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말, 맨 말단 단계에 있는 강원도라든지 제일 못사는 사람, 그렇게 도를 닦고….

인도 같은 데는 지금도 도를 닦으러 들어가 가지고 일생동안 서지 않고 앉아서 도를 닦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사람들의 아버지가 돼 가지고 그런 사람을 불러 이제 세계의 역사를 다시 꾸밀 때가 와요. 영계를 다 모르지요?

자, 그런 걸 중심삼고 그 이상까지도 왔다갔다하면서 책이면 책도 만들고, 상점이면 전문 물품들을 파는 상점이 되고…. 상점의 주체가 있으면, 상대적 관계의 잘 쓰는 상대물이 돼야 그 상점에서 팔 수 있어요. 좋고 나쁜 것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화합된 상점을 갖추게 되면 그러한 상점에는 높은 사람도 찾아오게 되고, 낮은 사람도 찾아오는 거예요.

세계 1만 2천 곳에 하늘의 왕자 왕녀를 만들어 세워야

통일교회의 ‘교(敎)’라는 것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한 게 교(敎) 아니에요? 아버지가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어디든지 찾아가는데 거지 노릇을 하기 위해서 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 안 됐던 게 됐으니 천하에 어디 못 갈 데가 없고, 천하에 어디 가서 배척받을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정치(政)라는 것은 ‘바를 정(正)’에 ‘아버지 부(父)’ 자지요? 가정에서는 효도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돼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바른(正) 아버지(父) 앞에 바른 정치 상대가 돼야 돼요. 바른 아버지 앞에 바른 세계를 만들 수 있는 나라의 주권자가 돼야 할 텐데, 대통령들이 가짜이고 도둑놈들 아니에요? 정치를 믿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도 정치했다고 무슨 장관 해먹고 똘마니가 돼 가지고 있는데, 그건 어디 가봤자 발길로 차버려요.

선생님이 만약에 정치했다면 대통령쯤 했을까요, 못 했을까요? 「하시고도 남습니다.」 사십 전에 했을 거예요, 40대에 천하통일을 꿈꿔 나왔으니. 팔십까지 고생시키고 연장시킨 것은 한국이 죄예요. 이 한국을 버릴 수 없어서 내가 붙들고 있으니까 죽지 않았어요. 2차대전이 제일 뭐예요, 이게?

한국동란처럼 제일 비참하게 파괴된 곳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몇 년 동안이에요? 금년이면 61년째인가? 「63년입니다.」 무엇이? 「해방 후에요.」 아니, 해방 후 63년인가? 「62년 전입니다.」 그래, 62년째가 돼요. 명년이 중요한 해예요. 그래, 여러분이 축복을 완료시켜야 돼요. 3년까지 삼 육 십팔(3×6=18)이에요. 여기도 나라를 중심삼고, 우리 하늘의 사람들이 가서 대회를 한 것이 얼마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1만2천 집회를 했어요.

이건 오는 참부모만이 할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전통을 받아서 이 고개를 넘어서야 해방받아요. 여러분은 전부 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1만2천 세계의 도시에 내가 선물을 주기 위해 찾아가야 돼요. 그들이 다 죽어버려요, 찾아가는 사람이 없으면. 그래, 잘난 대통령 해먹던 사람은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땅 가운데 묻히게 돼서 없어지게 됐는데, 없어지면 그 세계에 가 가지고 대통령 대신 하늘의 왕자 왕녀를 만들어 세워야 한다는 거예요.

열두 지파가 있지요? 열두 지파를 완성한 다음에는 120이에요. 열두 지파, 열 둘을 한 다음에 뭐예요? 열을 했으면, 12수를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열두 지파가 끝난 다음에는 뭐냐? 개인적인 열두 지파, 가정적인 열두 지파는 열두 지파인데 열두 지파 혼자 가지고 안 돼요. 열두 지파를 다스릴 수 있는 120명이 있어야 돼요. 열두 지파, 120명. 10배가 돼야만, 10배를 해서 12배가 돼야만 중심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여러분도 전부 종씨들을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에게도 내가 얘기했어요. 열두 지파의 장(長)이 되어 가지고 제자와 같이, 예수님이 먹고 자던 거와 마찬가지로 호령해서 내 생활비가 모자라면 “모자라니까 가져와라!” 하면 가져올 수 있는 체제가 안 되어 있지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이니 갈 곳이 없어요.

하나에서 열이 되면 더 하면 스물, 스물에서 또 스물 하나, 서른이 됐으면 서른 고개를 넘고, 서른에서 마흔 고개, 이래 가지고 백 하나, 천 하나, 억만까지 하고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돌기를 몇 천 바퀴를 돌아가는지 모르지. 돌지만 원칙적으로 연계되고 연관될 수 있는 길을 못 잡아요. 알겠어요? 「예.」

우리는 열두 지파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지파 편성 알아요? 「예.」 열두 지파의 10배를 필요로 해요. 열 하나! 열 후에는 내려가지 않아요. 이렇게 가면 이리 가서 크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커 나가요. 크게 되어 있어요. 이걸 돌려 맞추지 못하게 된다면 크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100살을 중심삼고 120살…. 성경 역사를 보게 되면 대개 이런 120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왔다갔다해요.

세계 어디를 가든 가르쳐줄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해

사람들이 지금 나이가 갑자기 늘었어요. 1945년서부터 지금 몇 년 됐어요? 60년? 「62년 지났습니다.」 만 62년이 안 됐어요, 만 62년. 만 61년 지나고 62년째예요. 하나 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갑을 중심삼고 ‘하나’ 하는데 넘어서고, ‘둘’ 할 때는 둘은 상대수예요. 하나 둘! 하나는 아버지 자리이고, 둘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는 형님의 자리이고, 동생은 12수를 갖추어야 돼요, 10배 이상.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게 10수하고 12수예요. 그래, 쌍합십승수라는 말을 다 알지요, 그걸 왜 다 했는지?

여기 강원도 여자들은 인삼물을 많이 마셔서, 또 먹어서 든든해요. 힘이 세요, 강원도 여자들이. 건강하니까 이렇게 뭐 남자한테 지지 않게 가득 왔지. 이 강원도 여자는 앞으로는…. 여러분, 미국에서 모델을 보면 모델들이 똥똥해요, 뚱뚱해요, 홀쭉해요? (웃음)

홀쭉한 몸뚱이는 뭐냐? 아기를 낳아 가지고 이제 다시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겠다 하는 그 여자의 몸뚱이가 홀쭉한 거예요. 여자들, 아기를 다 낳아봤지요? 아기를 낳고 난 다음날에 볼 때 앞으로 자꾸 꼬부라지면서 이렇게 되는 그런 일이 있었어요? 몰라요? 넘어질까 봐 이렇게 해서 이렇게 걷는 거예요. (웃음) 이렇게 걸으니까 활까닥 낳아 가지고 다 쏟아보니, 비어 있으니 할 수 없이 이렇게 기울어지는 거예요.

그걸 못 이기겠으면 아기를 낳을 자격이 못 되지요. 천지가 낮인가, 밤인가…. 홀쭉하면 아기를 배야 돼요, 뚱뚱하면 아기를 낳아야 되고. 제일 뚱뚱해지는 것이 열 달이에요, 구십 며칠이에요? 날수가 안 정해져 있지요? 열 달 가운데는 360날이 안 돼요. 9개월 며칠이 돼요, 아기가 있는 날이? 그것 알아요? 여기 여자 가운데 산부인과 의사 있나? 며칠을 대개 자궁에서 사나?

10개월 넘으면, 다 자궁도 깜깜하면 못 낳아요. 9수예요, 9수. 70퍼센트, 80퍼센트 거기에서 낳아야지 안 나오게 되면 안돼요. 90을 넘으면 100이 되는 거예요. 100은 하나님 자리예요. 열 둘 환원수니까 하나님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 열, 백이거든. 수를 100수를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이고, 그 100이 되는 하나님 자리 옆에 하나될 수 있는 아들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개인시대라면 가정시대는 그 10배가 돼야 돼요. 가정에는 아들딸들 가진 것이 어때요? “아들딸 몇을 낳고 싶어?” 하면 말이에요, “열 둘 이상 낳고 싶다.” 할 텐데 말이에요. 7, 8, 9, 10, 11, 12, 13의 7이에요. 7수에서부터는 아들이 몇이냐 하면 8, 9, 10, 11, 12예요. 다섯을 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을 대신하고, 아담을 대신하고, 해와를 대신하고, 아들딸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이 배치될 수 있는 거예요.

7년서부터 이제 여러분은 5개국 이상을 편성해야 돼요, 어느 누구든지.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가르쳐줄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순리적 태평성대의 왕권이 나와야

오늘 저 말씀이 그래요. 존경하는 뭐? ‘미국 하와이 평화대사 및 지도자들’ 하면 인사가 돼요. 그것이 하와이만이 아니에요.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인사가 빠진 것이 없어요.

어머니는 저걸 뒤집어 놓고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와이’도 빼 가지고 이래 놓고 세계에서부터 일본으로 읽어야 되는데 그걸 거꾸로 했어요. ‘한국에서부터, 일본으로부터 세계에서 참석한 귀빈 여러분!’ 이렇게 해요. 이야, 여자가 고집도 있어요. 그거 뒤집어 놓게 되면 안 돼요.

한꺼번에 세계의 후원을 받아야 나라가 살고, 나라가 후원을 받아야 이럴 텐데 말이에요, 세계를 빼놓고 거꾸로 해버렸어요. 이제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야, 그걸 하기 위해서 이제 여자들에게 있는 것을 다 빼앗아 가지고 하와이에 갖다가 파수꾼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국부터 출발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부터 출발하지 않고? 그렇지요?

세계 사람을 빼지 않고 한국을 빼야 되겠다. 해양세계의 출발이 어머니이니 그 발표가 걸려요. ‘왜 그렇게 했느냐?’ 할 때 어머니도 아직까지 자기 고집이 남았으니 완성이 안 됐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며 설명해 준 거예요. 그런 내용을 모르지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했지만 “남편이 한 것 나는 좋지 않다.” 하는 걸 들고 나와 가지고 항의도 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이것을 해설할 때 천만인의 해설이 전부 달라요. 하나님의 해설과 참부모의 해설을 따라야 돼요. 그 해설한 나라가 저 바다 가운데 가라앉은 나라도 될 수 있고, 섬이 될 수 있고, 육지에 붙어 있는 반도도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모양이 생긴다는 거예요. 원칙적인 순리의 도리를 따라야 돼요. 순리가 좋은 거예요, 천리가 좋은 거예요? 천리도 따라가는 순리라고 해요. 뭐 마음이 가고, 마음이 가니 천리예요. 마음이 하늘적이라면 순리 가운데는 하늘과 땅이 다 있어요. 순리적 태평성대의 왕권이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전쟁이 없어요. 그러니 그 문장을 보더라도 그런 데에서 그런 걸 빼면 낙제예요. 잘 해봐요. 기초교육을 내가 했으니까 거기에 맞게끔 잘 해봐요. 한 글자 한 점을 가지고 하루 걸리고 이틀 걸리고, 한 달, 일생 걸려도 해결할 수 없는 내용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걸 몰라요. 그걸 한 번 읽고 쓱쓱 해 가지고 수박이 있으면 수박을…. 나 봤다. (냄새 맡는 동작을 하시면서) 흠흠, 비린내가 아니라 수박 내가 나는구만!

아이고, 떼어 보더라도 뭐 익었으면 뭘 하고 설었으면 뭘 해요? 다 털어서 내가 보고 냄새 맡고 먹어보고 들어봐서, 그래서 싫으면…. 수박이 뭐예요? 표주박이라는 말이 있지요, 표주박? 그 그릇이라는 말이에요, 이게. 담는 그릇이에요. 물을 담는 그릇의 수박이에요. 열대지방에 가게 된다면 수박 대신 뭐예요? 야자예요. 야자가 낮은 데 맺혀요, 높은 데 올라가 맺혀요?

그 나무를 올라가는 데는 아무나 올라가게 안 되어 있어요. 수박도 먹는데 아무나 먹어요? 땀을 흘리고 당분을 빼 가지고 그걸 보기만 해도 이빨을 벌리고 끌어당길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먹지만 말이에요. 참외를 먹겠어요, 수박을 먹겠어요? 참외는 혼자밖에 못 먹어요. 수박은? 「여럿이 먹을 수 있습니다.」 여럿이 먹을 수 있지, 쪼개 놓으면.

그러니까 하나 가지고도 환경에 따라서 나누면 없어지기도 하고, 먹다가 남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것을 보면 생각하는 것이 달라요. 먹다 남은 것을 보면 “아하, 이 동네는 수박을 못 팔겠구만.” 하는 거예요. 수박장사도 조그만 수박을 갖다 줘 가지고 맛이 없는 수박이라도 그 껍데기도 남기지 않고 다 먹는 동네는 수박을 갖다놓게 되면 순식간에 팔린다는 거예요. 그거 그래요.

결핍된 자는 보충해 줘요. 그래, 비즈니스 센스가 그런 데 있어야 돼요. 아, 오이를 따먹을 때 오이를 갖다주면 팔 수 있어요? 때에 따라, 때에 맞게 해 가지고 돼 있어야 그 시대가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그런 사람들이 비로소 그 시대의 왕초들이 되는 거예요. 알아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면, 왕초가 되잖아요.

태평성대(太平聖代)의 의미

제목이 뭐라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다 됐어요. ‘천주평화연합’ 하게 되면, 그것이 이상가정이에요. ‘천주(天宙)’ 하면 두(二) 사람(人)의 집(宙)이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두 사람의 집, 이것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집을 말해요. 그러면 다 돼요.

이 ‘평화이상세계’를 떼버려도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다 되는 거예요. 이 잡동사니를 떼버려요. 그런 가정에서 살던 사람은 천국이든지 어디든지 오케이(OK)지,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이상가정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언제 가다가 “야, 너희 집으로 도망가야 되겠다. 너희 집에 가서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태평성대(太平聖代)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태평성대? 하나님이 있는 자리다 그 말이에요. ‘클 태(太)’ 자예요. ‘평 평(平)’ 자에 성대, 거룩한 대신 하나님 자리예요. 그거 맞아요? 「예.」 그걸 설명하니까 그렇지, 태평성대가 뭐냐고 물어보면 답을 어떻게 쓸 거예요? 태평성대가 뭐 어느 왕국에서 누가 말하는 거예요? 그 태평성대의 본 뜻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같이하고, 하나님이 제일 좋은 사랑을 중심삼고 벗고 살 수 있고, 하나님이 춤을 추고 살 수 있는 곳이다.

그래, 그런 마음 준비를 했어요? 내가 하나님이 그렇게 춤추는 데 옷 입고 들어가야 되겠어요? 그거 쫓겨나야 돼요, 어드래요? 말해 봐요. 아무리 맨 양반 자리라도 이 양반이 필요해요. 웃는 데는 웃음에도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언제나 절대 하나님 앞에 상대적인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존재인데, 여자가 ‘헤헤헤…!’ 하는 데 남자가 ‘허허허…!’ 하고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자가 ‘허허허…!’ 하는 데 여자가 ‘헤헤헤…!’ 하며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안 됐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천리의 도리에 낙제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남자들 보라구요. 선생님은 거지세계에 가서도 오래 안 가 가지고 거지의 왕초가 돼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뭐 살인수라든지 제일 큰 죄를 지은 죄수 방에 나를 갖다 넣어도 뭐 한 주일 이내에는 내가 감방장이 돼요. 그거 편리하겠지요?

농사지으러 가더라도 일하는 데 내가 일등이 돼요. 모도 잘 옮기고, 김도 잘 매요. 선생님이 조 밭 같은 것을 매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씨로 남겨놓은 것은 가을이 되면 이게 홍두깨 같은 이삭이 달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해요. 생각을 많이 한다는 거예요.

생각은 뭐냐 하면, 옥수수면 옥수수가 사는 데 있어서 “네가 제일 좋은 것이 어떠한 것이냐?” 하는 거예요. 바람맞이를 싫어합니다. 그러면 바람맞이를 싫어하고, 잎이 자랄 때까지 땅이 옥토가 돼 가지고 가을쯤 크게 되면 겨울 중반이 지나가야 열매가 맺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야 솔이 나와 가지고 꼭대기에 있던 부리가 떨어져야 돼요. 야, 제일 어려워요. 옥수수가 전부 약재입니다. 수수해서….

우리 형진이가 자기는 옥수수라고 그랬는데 시험 치게 되면 옥수수…. ‘구슬 옥(玉)’ 자예요. 왕이라고 하는데, ‘옥’ 이게 제일 좋은 것인지 제일 나쁜 것인지 몰라요. 왕보다 오랜 것이 옥이에요. 왕은 1대에 변하지만, 옥은 천년만년 가요. ‘나라 국(國)’의 약자도 왕을 해서 점을 치는 거예요. 변하지 않아요. 나라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게 옥밖에 어디 있어요? 옥이 오래되면 뭐가 돼요? 파란 보석이 뭐예요? 자, 설명 안 하니 뭐 답 안 해도 괜찮아요. 옥이 파래지려고 그래요, 하얘지려고 그래요? 하얀 옥이 있어요? 파란 데로, 파란 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나 그런 생각을 할 때 “야, 옥이 좋은데 파란빛을 하면 더 좋겠다.” 해요.

하늘을 멀리 바라보면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한참 무성할 때 여름의 동산도 파래요. 그 가운데 더더욱 파랄 수 있어야 옥의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자, 이렇게 그만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정의

강원도! 「예.」 강원도는 바다하고 물하고 언덕이 강원도….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머리 수(首)’ 자에서 왕이 가는 길 앞에 도 닦는 것, 왕과 같이 가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한문이 표의문자로서, 생긴 그 모양을 중심삼고 본성까지 드러내기 위한 글자를 썼어요.

‘하늘(天)’ 하면 두(二) 사람(人)인데, 아버지는 뭐예요? ‘아버지 부(父)’ 자는 하늘 꼭대기에 올라가요. 그걸 보면 하나님도 인간의 아버지가 돼서 지상에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올라왔다가 내려갔다 해야 돼요. 하늘 자리에 앉은 보좌라는 것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새끼를 쳐야만 돼요. 새끼를 낳은 후에야 아버지가 되지, 새끼를 치기 전에는 아버지라는 말이나 어머니라는 말이 없어요. 어머니는 뭐예요? 엄마! 젖을 먹여줘야 돼요. 엄격한 자리에서 누가 와서 빨아먹는 걸 싫어하는 거예요. 엄마, 마미!

아바지! 아바지라는 것은 아부한다는 것이에요. 아들이 있어 가지고 아버지 하는 대로, 이러면 이렇고 저러면 저렇다 하더라도 그럴 수 있는 그걸 좋아하는 것이 아버지예요. 평안도 말로는 아바지라고 하는데 아버지라는 말을 안 해요. 아바지예요. 아부라고 해요, 아바라고 해요? 아부지예요?

그러니까 아버지라는 존재는 뭐냐? 아부하는 아들딸들을 다 좋아하는 것이 아버지다. 엄마는 뭐냐? 젖먹일 때 둘이 한 젖을 가지고 “너 조금 먹다가….” 이렇게 안 된다구요. 엄격히 자기 젖먹일 때는 100퍼센트까지 먹여주고 이래 놓고 옮겨가게 되면, 아이들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자기 젖을 먹고 자란 사람은 말이에요, 유치원에 같이 가고, 소학교 같이 가고, 중고등학교도 같이 가게 되면…. 여자가 그렇게 했으면 틀림없이 그 남자하고, 남자가 그렇게 했으면 틀림없이 그 여자 앞에 결혼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기르더라도 함부로 길러서는 안 돼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어, 도순이라는 여자가 왔구나. 강원도야? 「예, 철원입니다.」 강원도에서 이야…. 또 철원은 왕이 살 수 있는 놀이터를 말해요, 철원. 「그렇습니다. 궁예 왕이 아시아를 먹으려다가 못 먹었습니다.」(웃음) 그거 틀렸기 때문에 못 먹었지. 먹으면 죽어요. 죽기 때문에 못 먹었다구요. 먹어서 살 것 같으면 왜 못 먹겠나?

몽고반점과 문신

지금 통일교 문 총재가 무슨 뭐 평화의 왕이니 뭐니 하고 있지만, 함부로 나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 이름을 좋아하지 않아요. 참부모 좋아하지 않고, 구세주 좋아하지 않고, 메시아 좋아하지 않고, 그 다음에 예수 대신자를 나, 싫어하는데 어쩌자고 싫어하는 글자를 다 갖다 붙였는지 몰라요. 나도 모르게 꽁지에 붙여놓았어요.

선생님의 이걸 보게 되면, 여기에 다섯을 쇠줄로 꿰어 가지고 열 세 개를 만들어 놓았어요. 다섯 다섯하고, 여기는 둘하고 여기는 세 개를 해서 전부 열 세 개를 만들어 놓고…. 그리 간다고 해 가지고 이것이 이제 이쪽은 없어졌어요, 왼쪽이 고생하니까. 이쪽은 하나 남았어요, 요것. 그런 것 알아요? 여기 다 있어요.

이건 누가 꿰었어요? 여기에 구멍을 꿰었어요. 하늘땅 앞에 다 둘을 쌍으로, 두 구멍이 뚜렷하게 보여요. 이거 보라구요.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양손이 하나되고, 양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몽고반점, 내가 그래서 요즘에 반점을 생각하면, 하나님도 하얀 가락에 꽃을 넣는 거와 마찬가지로….

잘난 남자들은 팔에 그림을 그리잖아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문신입니다.」 문신, 문신이에요. 문신이란 것이 훌륭한 말이라구요. 표시되는 몸뚱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푸른 지대에 꽃이 있어야 돼요. 푸른 지대에 꽃이 없으면 얼마나 삭막해요. 그런 사람들이 바람잡이예요. 남자의 문신이 있고, 여자의 문신이 있는데…. 그건 바람잡이예요.

하나의 남편만 좋아하지 않고, 하나의 여인만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가 원하지 않으면 강제로라도 잡아 가지고 자기 놀음자리를 만들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게 문신이에요. 별다르게 하나님도 복중에서부터 몽고반점밖에 안 만들어 놓았는데, 이 자체는 나서 가지고 반점 이상까지 만들어 놓고 자랑하려고 그래요. 그런 패들은 한꺼번에 다 하늘이 상을 주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의 발자국같이 사탄이 남긴 문화재라는 거예요.

그런데 선생님의 이것을 처음으로 봤지요? 「예.」 이게 없어져야 되지만, 내가 결심한 것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지상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내가 책임을 하겠다. 그런 뭐라고 할까, 독한 사람이라면 독이 있어요. 강하다면 강해요. 뭐가 있다구요. 자기 본래의 몸 자체도 부정하고 새로운 무엇을 남기겠다고 하는 거예요.

‘영광의 면류관’과 실천적 삶

선생님이 기도한 내용, ‘영광의 면류관’이란 기도 내용도 그래요. 효율이! 「예.」 그거 서서 한번 읽어봐라. 다 따뤄(외워)보자. 읽어봐, 서 가지고. 설명은 그만두고. 시! 뭘 찾노, 그냥 서 가지고 하지? 못 외웠어? 「있습니다.」 아, 그걸 왜 가지고 나와? 그냥 서서 외워 가지고 하면 되지, 그 책 가지고 와서 읽으래? 「그래도 전체 앞에 하는 게….」 덮어놓고 네가 서 가지고 하라구. 「정확히 읽어 올려야지요.」 그거 집어치우라는데 자꾸 뒤적거려. 「여기 있습니다.」

외우라는 거야. 외워 가지고 한번 불러보라는 거야. 보고야 누구든 다 하지. 「물론 저는 잘 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얘기는 그만두고 한번 읽어보라구. 「예, 읽겠습니다. 자, 우리 눈을 감으시고….」 다 눈을 감고, 자기는 눈을 뜨고 할래? 「예.」 (웃음) 「죄송합니다.」 눈을 뜨고 해야 눈을 감지. 그렇게 생각하는데 반대로 생각하고 있어. 「16세 때 아버님이 인류를 사랑하시는 그 심정에 사무쳐서…. 한번 들으시기 바랍니다.」

돌아서서, 돌아서서 하라구. 돌아서서 하라구. 「그러면 잘 안 들리지요, 아버님.」 안 들려도 괜찮아. 돌아서서 외우라는 거야. 또 들고 나가. (웃음) 「아, 저보고 외우라고요?」 일어서서 외우라고 했지 책 가지고 그러라고 그랬어? 저기 가서 해봐. 저기 가서 읽어봐. 또 가지고 들어가. 「전체 앞에 하다가 막히면 곤란하지 않습니까, 아버님?」(웃음)

막히면 막힌 대로 해야지. 막히는데 안 막힌다고 하늘, 천주 앞에 야간의 등댓불과 같이 그랬다가는…. 등댓불이 꺼졌는데, 불이 있다고 갔다가는 다 깨지지. 안 깨져야 되는 것이 원칙인데…. 그래, 무심하다는 것은 자기 것이 아직 안 되어 있다는 것이지. 해봐요, 크게. 잘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조용히 마음 모아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영광의 면류관’ 낭독; ……이 저녁 나는 머리를 손바닥에 묻고 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통곡하는 자리예요, 그 자리가. (끝까지 낭독함) 저런 내용이 완전히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날 텐데, 그때에 있어서 여러분이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선생님을 잘 믿는다고 간판을 붙이겠다고 해도 간판이 자동적으로 날아가고 떨어져 가지고 칠 수 있는 상대가 없어요. 자기 배때기를 치고 이마를 친다는 거예요. 자연히 자기를 심판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자리에서 기도한 거예요.

그때 우리 집과 나라의 형편, 모든 전부가 믿을 수 있는 것은 다 현장에서 처단당해 버렸는데 1년 과정이에요. “그래, 전체가 왜 이렇게 되고, 왜 이런 세상이 되느냐? 너 하나 때문에, 너 때문에 그렇게 됐다. 예수의 소원도 이것을 풀자가 없으니 풀 자를 찾아왔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예수를 보내 가지고 “나도 할 수 없으니 예수를 시켜서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안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살아요? 밥을 안 먹고 살았어요, 잠을 안 자고. 젊은 청년의 팔다리가 자기도 모르게 주저앉아 가지고, 주저앉아 고달파 그 자리에서 자 가지고…. 자고 일어나 가지고도 일어설 수 없는 피곤한 자리까지 가서도 또 일어서서 가야 하는 거예요. 자기를 채찍질해서 몰지 않으면 이런 길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실천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지금도 그래요.

일단 발표하면 하늘과 땅은 따라오게 돼 있어

그러니 평화메시지, 이걸 웃음으로 대하고 놀음으로 대하다가는 벼락을 맞을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살 수 있는 하나의…. 문 총재가 어려서 환란을 받을 때 친구의 무리, 동료의 무리, 그 다음에는 전쟁을 하면 같은 전사의 무리…. 같이 죽으면서 같이 공동묘지에 가 가지고 하늘 앞에 가서 하늘의 용사가 되겠다는 결심을 가진 사람이 되기를 바라서 이 책을 남겼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소원이 이거예요. 많은 책보다 이 말씀, 이 간단한 것을 외우고 이것이 자기 생애의 지침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했어요. “나에게 이렇게 부탁하고 바라던 모든 주체적 상대들이여, 내가 원하는 것은 당신들이 못 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축복을 해도 가당한 것으로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 영계도 그런 걸 다 알아요. 성인 현철에게 물어보면, 내가 직접 만나 물어보면 통곡을 하면서 묻기 전에 다 알고 있다고 어떻게 해요? 나 이상의 통곡의 눈물, 나 이상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그 자신을 안다고 하기 때문에 만나기 전에, 묻기 전에 눈물로써 10리 앞에서, 천 리 앞에서 통곡하면서 아버지를 불러야 돼요.

아버지가 못 될 때는 동료, 형님을 불러야 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만 가지고도 안 되고, 어머니를 부르고 누나를 부르고 가정을 불러야 된다는 그 기도를 해봤어요? 문 총재는 그런 기도를 해 가지고, 그 기도가 끊어지지 않게 되면 그 기도를 그치지 못했어요. 벌써 그 고개를 넘고 끝나게 되면, 기도가 이별을 하고 떠나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하와이에 갈 때는 여러분 누구도 뭐 이런 대회를 할 줄을 몰랐어요. 열흘 이내에 떠나자마자 이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후닥닥 해버렸어요.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여기 잘났다는 사람 중에. 이걸 이해할 수 없어요. 그래 놓으면 통일교의 갈 길이 얼마나 어려운 길인데, 그 어려운 길을 왜 발표하느냐고 했어요.

내가 발표한 후에는 하늘과 땅은 나를 따라와요. 여러분을 따라갈 수 없어요. 나를 따라오니까 하늘부터 해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모르게 발표해 버려요. 선생님을 도와준 사람? 지금 따라오는 사람이 여기에 곽정환이나 황선조도 있지만, 나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았어요.

뭘 하게 되면 언제나 고심하고, 배후에서 그것을 작달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상상하지 못할 고생도 해요. 그 일파가 지금까지 자기들이 기도하던 모든 이상적인 입장의 기준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이상의 인식기준으로는 상처를 입을까봐 자기들에게 말할 것도 말을 하지 않고 참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스승이라면 스승의 마음, 어머니면 어머니, 부모이면 부모의 마음, 왕이면 왕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다 이루어 놓고 하늘이 바라는 소원 자리에 가서 살게 해줘야 ‘아하, 이랬기 때문에 하나님이 혼자 고생했구만!’ 그때에 가서 천상세계가 본래 타락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몸 마음이 하나돼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가 모심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했지요? 시위(侍衛)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때서야 여러분이 해방을 받을 거라구요. 얼마나 아득한 미로의 세계…. 미로의 궁전으로 가는 길을 넘어서 궁전을 벗어나 가지고, 자유 해방이 되어 날아갈 수 있는 이 우주 궁전까지 옮겨지기 위한 그런 어려움에 가로막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인간이 그 일을 저끄러 놓았으니 인간이 풀어야 돼요. 풀 사람이 선생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어머님 택정과 성진 어머니에 대한 소회

그래, 강원도 사람이 왔으니까 오늘 이걸 해석하라는 말도 하니 이런 얘기도 가르쳐주고 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갈 때 가 가지고 “나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할 수 없어요. 내가 모르게 했어요? 일생동안 내가 입이 있어서 말을 쉰 날이 없을 만큼 했고, 눈으로 그리워하지 않은 날이 없어요. 선한 사람이 좋은지, 익었는지 설었는지….

아무리 미인이 와서 자기를 유인하더라도 “너, 하늘이 허락할 수 있는 상대로 왔느냐?” 물어본 거예요. 그렇지 않다가는 다 지는 꽃으로 취급해 나왔지, 그걸 맞이해서 거기에서 열매를 찾겠다는 생각을 안 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는 3대 종교가 굴러 떨어지는데 신부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씨를 갖고 온 거예요. 할머니시대로부터 어머니시대로부터 자기 상대까지 씨를 갖고 나오는 그런 자리에서 태어난 여자가 아니면 참부모가 될 수 없어요.

여기 있는 어머니는 바로 그런 어머니예요. 그걸 만났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사십이 된 남자가…. 성진이 어머니 일족이 어떻게 했어요? 나라가 반대했고, 종씨가 반대했고, 자기 학교의 선생들이 반대했고, 친구들이 반대했고, 집안이 전부 반대하는 실정이었어요. 우리 최 씨네 집안의 남편 될 수 있는 사람은 예수를 배반해 버리고 자기가 예수 대신 되겠다는 그런 배역자, 배도자, 배천자가 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내가 부산서에 들어갔을 때 그때에서부터 그랬어요. 그 다음에는 대구에서도 역시 그랬고, 중요한 도시마다 찾아와 가지고 협박하는 거예요. 나중에 서울에 와 가지고는 3천만에게 공개하는 역사에서 자기가 이것을 쏴 버린다고 하고 이런 거예요. 세상에, 그거 내게 책임이 있지요.

그 여편네가 틀렸어요. 하루에 세 시간은 신앙생활에 쓰는 거예요. 세 시간 이상이지. 아침에 기도하는데 두 시간이나 세 시간 해야 되고, 성경을 보는데는 다섯 장 이상을 봤어요. 그래, 성경을 똘똘 외우는데 성경의 내용은 몰라요. 내가 내용을 이야기해 주면, 그거 알아듣지 않아요. 안 듣겠다는 거예요. 그 성진이 엄마가 다 통한다구요.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 걸 다 알 거라구요.

통한다고 결정을 잘못한 것은 자기 자신에게 있어요. 자기가 결정을 잘못하면, 타락한 이후에 사탄의 뜻을 이루게 해서 하나님이 밀어주고 다 나오니 만큼….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에서 사탄에서 갈라져 하늘 편으로 나오더라도 하늘 편에서는 자기 마음으로 결정한 대로 밀어주는 거예요. 강제로 못 끌어당겨요.

그러니까 수많은 영통인들이 민족을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통곡하고 통곡할 수 있는 말씀을 했지만 하나님의 뜻에 맞을 수 있는 생활을 못 했기 때문에 그 말씀을 이루지 못해요. 어려우면 자기를 생각해요, 대번에. 그렇잖아요?

누구든지 어려우면 자기를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궁전에 사는데 얼마나 호화스럽고 행복한 것이야? 나는 이렇게 비참한 거지 왕이 돼 가지고 밥 한 끼 먹기도 어려운데, 궁전에 오게 되면 여기에 나온 밥이 통째로 쓰레기로 나간다.” 이거예요. 왜? 귀빈들 대접할 것을 천한 자에게 먹일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쓰레기로 내버리고 다 그런 걸 볼 때 욕을 하고 별의별 말을 다 하겠지요. 그걸 먹었다가는 병이 나서 죽어요. 도둑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찾아오면 안 먹이고 그래요.

그 나타나지 않은 하늘세계의 나타내는 법이 얼마나 깊고, 얼마나 넓고, 얼마나 높겠어요? 그것을 점령한 여왕이 되겠다고 해요. 여왕이 되겠다는 것 아니에요, 여자들은? 남자는 예수님 대신, 아담 이상 조상보다 왕 중에 왕이 되겠다는 것 아니에요? 조상 이상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무대에 나타나 가지고 세계적인 경쟁무대의 종교권이요, 정치권이에요. 이것이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너희들 힘으로 너희들이 기른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겼으면, 나는 나대로 힘을 길러 가지고 그 아들딸을 세워서 너희들을 자연굴복시킬 것이다. 그럴 수 있는 환경, 천상⋅지상세계를 만들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고 생각한 거예요. 생각한 것이 아니고 안 거예요.

참부모님을 이용하면 자연 처리가 돼

여러분에 대해서 이걸 하라고 했는데 못 하게 되면, 내가 앞장서요. 앞장서는 거예요. 끝까지 아들딸 때문에 이용당해 가지고 일생에 없는 죄악의 짐을 지고 사탄의 억울한 모든 모함의 자리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거예요. 죽지 않고 살아남은 역사를 천상세계의 교재로 안 써요. 그걸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고 나면, 이 일이 끝나면 잊어버려야 돼요.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자기들이 이루지 못했어요. 나는 졸업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졸업한 다음에는 학교에 갈 필요도 없이 돌아서서 내 갈 길을 가지만, 여러분은 잊어버린 선생님의 그 과거의 길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 있어서,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가인이…. 사탄이 결국은 끝에 가서 안내할 수 있는 길까지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사탄이 그걸 못 만들어 줘요.

아들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 아들딸이 선생님의 아들딸보다 낫기를 바라지요. 자기가 선생님보다 낫기를 바라지 선생님 앞에 희생하거나 선생님 앞에 돕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돈 보따리를 보면, 거기에 다 끌려 넘어가요. 돈, 그 다음에는 황금, 금은보화도 다 흘러간다구요. 돈보다 귀하고 보화보다, 세계보다, 하늘땅보다 귀한 것이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근원에서 타락해서 이게 하나님의 주류는 이렇게 되었는데, 이 아들딸이 여기에 와서 갈라졌으니 여기에 와서 어떻게 해요? 여기에 와서, 여기에 와서 대가 이렇게 돼야 하는데 이 대가 여기 가는 이 거리에 해당할 수 있는 이 기준까지 남지 않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자연처리를 해요.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람이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선생님을 이용해요. 선생님의 금고까지 다 알고는 그것까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다가 마음대로 되나? 영계에서 가만히 안 있어요. 나는 가만히 있어요. 나는 알고 가만히 있더라도 식구들이 가만히 안 둬둬요.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선생님 모신다고…? 도둑놈의 새끼, 내가 칼침을 품고 있으니 내 칼침을 받아라!” 그렇게 처리해 버린다구요.

선생님을 사랑하는 사람, 선생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몇 사람만 협력하면 선생님의 길을 막을 수 있으면 다 데려가요. 미워하는 사람은 일대에 데려가요. 사건이 일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풍파, 그런 혼란 와중에서 살아 나와 가지고 최후에 이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성인 현철들을 해방할 수 있는 고향을 이루어 가지고 이사할 수 있는 명령을 할 때가 왔어요. 이사해요. 데리고 이사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에 연결되는 길

사탄세계의 보화, 보물함이 있지요? 사탄세계 자기들이 갖고 있던 무슨 보물단지? 퉷! 하늘나라의 변소에도 갖다 못 둘 것이에요. 하늘나라의 궁전을 털면, 그건 전부 다 사(邪)된 것이에요. 사탄이 장난하던 그 역사의 비운의 흐름이 다 배후에 엮어져 있던 그걸 가지고 하늘나라에 보관 못 해요.

내가 광산도 했지만, 영국의 다이아몬드 제일 큰 것이 517캐럿이에요. 여왕의 관에 붙인 것이 그래요. 그게 세계의 최고인데, 그거 내가 잊어버리지 않아요. 저 이상 것을 내가 만들지 못하면 그 이상 사람들로써, 사람 결정체를 가지고 자동으로 합해서 저 이상 캐럿의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도 그런 이상의 것을 만든다고 생각한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오백 몇 캐럿? 가서 알아보라구요. 자기가 표준으로 한 것을 언제나 구분해서는 안 돼요.

남편이라는 것이 금은보화에 해당해요? 아들딸이 금은보화에 해당해요? 마음대로 기를 수 없어요. 마음대로 어떻게 할 수 없어요. 나 우리 아기들을 통일교의 교주로서 보게 되면 안 된 것이 많지만, 그렇지만 내가 뜻을 이룰 때는 이들을 다 사탄이 그래도 선생님이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자리에 갖다 놓아준다는 거예요. “나는 타락해서 죄의 보응으로 쫓겨나지만 날 따라오던 사람들은 선생님이 귀할 수 있는 자리에 갖다놓기 때문에 버릴 수 없소.” 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그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주기를 사탄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와서 몇 개의 동산 저 너머에서 만세를 부른다는 거예요. “문 총재, 억만세 승리의 우리 왕이 되시옵소서! 이 졸개새끼들은 여기서부터 그림자도 못 될 입장에서 떠나갑니다.” 하고 눈물로써 석별하게 될 때 “야, 좀 기다려라.” 하고 찾아가는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하늘 부모, 하늘의 주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이 얼마만큼 통일교에 충성의 도가 넘고 넘고 있다는 사실! 그것을 통일교 선생님이 보여준 일도 못 하고, 마음으로 선생님이 탕감 길을 메워 나온 그 고개를 누가 넘을 거예요? 영계에 가 있으면 그것까지도 평지를 만들어 놓아야 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악한 녀석들을 동정한 그 길이 영계에서 꼬부라졌으면 그 길을 닦아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때에 길 꼬부라지게 책임하던 사람을 불러 가지고 해방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길이 바로 안 돼요. 아담의 죄, 무슨 예수가 뜻을 이루지 못한 것, 종교나 그 나라의 대통령들…. 그 구부러진 걸 다 펴놓고서야 지상해방이 벌어져요. 그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청맹과니들이 자기 눈이 멀었으면 눈에 보이는 그것밖에 모르잖아요. 냄새도 그렇게밖에 못 맡잖아요.

그러면서 “효자 되기 위해서, 나라의 충신이 되기 위해서, 성자 가정의 등대가 되기 위해서 나는 이렇게 갔다. 이렇게 태어났지만 세상에서 나는 성자, 성신들의 등대와 같은 가정이 되었노라.” 하게 되면 그 자리에서, 땅의 지옥에서 그대로 휘익 하고 가요. 이렇게도 안 가요. 원형을 그려 가지고 휘익 간다는 거예요, 도는 원형. 그럴 수 있는 복을 다 선생님이 허락하고 가야 돼요.

세상에…! 아, 몇 대가 지금 혼음을 하고 있잖아요? 미국에 우리 통일교 식구가 그 딸 형제가 아홉인데, 아버지라는 사람이 딸들이 어렸을 때 사탄세계의 원수의 핏줄에 더럽혀지는 것보다 아버지가 제일 가까우니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죄 아니에요? 다 범했어요. 그래서 맏딸에서부터 아홉째 딸까지 남자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통일교에 그 형제들이 들어와 가지고 같은 심정이 되어 있는데 형님이 사모하는 문 선생, 또 그 다음 언니가 사모하는 문 선생….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 전부가 문 선생을 사랑한다고 해요. 그러면서 사랑하겠다고 하다가도 또 양보할 수 있는 길이 통일교회에는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하나님이 구할 수 있는 길이라는 거예요. 형제를 위해서 죽고, 동포를 위해서 죽고, 만민과 만 우주를 위해서 희생하고 이럴 수 있는 것이 하늘에 연결되는 길이라는 거예요. 천도라는 거예요.

상속자의 자세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자유가 없습니다. 여기에서 다 자유로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강원도하고 제일 높은 산에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높은 산에서. 바울도 바다에 가 가지고 삼층천을 봤어요. 산에서 기도했지만 통하지 않으니까 바다에 가서 기도했어요. 거기서는 뭐 벌거벗으면 벌거벗은 대로 동서남북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완전히 맞아요. 기후의 변화에 따라서 다 거기에 대처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 일신이 갈 수 있는 최후의 결론을 짓기 위해서는 어려운 곳이 어디 있어요? 자기의 모든 걸 버리고라도 단행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서지 않고는 하늘 가는 길에 장애물이 있어요. 그래야만 장애물과 사탄의 성이 무너지는 거예요.

여기 지금 통일교에 들어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 살던 그대로 하면서 통일교 신자라고 하면, 그거 안 통합니다. 원리말씀을 듣고 그 말씀과 일문일답하라는 거예요. 너는 너대로 하고, 나는 나대로 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제자들 앞, 후대 앞에 넘겨준 것 아니에요? 핵심의 핵심이에요.

오늘도 그래요. 이 Ⅲ장을 여기 나오기 전에 다 읽고 나온 사람이에요. 매일같이 새벽에 그렇게 해요, 자기 전에도 그렇고. 어머니는 그런 건 부족해요. 나는 단에 나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섯 번 이상을 읽어요. 정 못 할 때는 조건을 세우고, 세 번 이상은 읽고 나가야 돼요. 벌써 척 보게 되면 다음 페이지까지 다 보일 수 있을 만큼 하고, 거기에 내가 취해야 돼요. 내가 감동이 돼 가지고, 읽으면서 감동이 되고 뼛골이 울려 가지고 눈물이 자연히 나올 수 있는 이 경지에 서야만, 그런 준비를 해야만 청중이 움직이는 겁니다.

눈물단지에 눈물을 몇 단지를 채웠느냐 하는 것이 교역자들의 역사에 남을 수 있고, 후계자를 양성할 수 있는 부모 대신 존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속자라는 것은 몇 십배 이상 하기 전에는 상속이 안 돼요. 그런 혜택을 받아야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혜택을 받기 위해서 자기가 몸 마음을 열고 부딪쳐 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래도 세상 사람보다 좀 낫지요?

평화대사의 사명

여기 강원도에서 평화대사들 왔어요? 「예.」 손 들어봐요. 「평화대사들, 손 들어보십시오. 여자 분도 손 드세요, 평화대사님들!」 평화대사들이 지금까지 자기가 살아오는 데 있어서 일반 사람들보다 좀 나아요, 못해요? 통일교 교인들을 보니까 어때요? 「잘하십니다.」 그것보다 나아야 돼요. 몇 배 이상 나아야 돼요. 하나님의 궁전을 짓는 데 있어서 천사장들이 해야 돼요, 평화의 왕들이.

여기에 헌금했어요? 자기 살을 깎고 뼈를 깎아 가지고, 골수를 짜내 가지고…. 평화대사라는 것은 소유권이 없습니다. 평화대사는 누시엘의 형님이요, 누시엘의 아버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얼마나 하나님의 아들을 파탄시켜 놓았어요. 평화대사가 왕이 되려면 하나님 대신 탕감역사를 치르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의 몇 대까지, 120대까지 일족을 이루어 사탄세계의 일선에 서 가지고 다 전멸되더라도 감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면…. 거기에서부터 민족이 해방돼요, 민족이.

사탄이 하나님을 지금까지 영어의 신세로서 꼼짝 못하게 만들었는데, 하나님이 얼마나 지혜로워요. 여러분 평화대사를 무서워할 것 같아요? “저것들 다 그림자 같다.” 이거예요. 실체 없는 그림자와 같이 보는 거예요. 그림자와 같이 생각한다는 거예요.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되려면 선생님이 하는 이상 해야 되는 게 원리원칙 아니에요?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렇게 씌워 가지고 고생시켰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강원도! 「예.」 강원도 산을 평지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궁전을 짓고, 또 평지를 만들 수 있어요? 「예.」 몇 년에, 몇 년 동안에…? 하겠다는 사람이 몇 십만년, 몇 백만년이라도 하겠어요? 왔다가는 다 도망가요. 그래, 나중에는 종교를 다 싫어합니다. 자기가 믿던 종교의 구세주까지도 고소, 재판을 걸어 가지고 기소하려고 그래요.

사탄이 참 잘 뿌려놓았다. 하나님의 가정이 성립 못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건립 못 되게 말이에요. 문 총재라는 사람은 근본적인 기준에 있어서 차원이 높은 자기들이 가야 할 3단계 이상의 자리라는 걸 알고 밑창까지 한꺼번에 빼버리려고 그래요. 1대는 막지 못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다리고 죽을 자리에 몰려나가는 거예요. 그 벽이 보호의 벽이라도 돼 있어요, 평화대사가?

선생님의 이런 왕궁을 짓는 게 선생님의 책임이 아닙니다. 왕궁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백성들, 사사들이 모여서 왕을 선발하잖아요. ‘죽을 사(死)’ 자 둘을 하게 되면 하늘이 죽고 땅이 죽고, ‘스승 사(師)’ 둘을 하면 하늘의 선생이 되고 땅의 선생이 돼요. 사사예요. 사사건건 이치가 벌어지지요? 한국어는 계시적이에요. 사사들이 건건이 잘못하면 걸려 버려요, 사사도.

하늘이 한민족에게 허락한 훈민정음

그 역사성과 떨어질 수 없는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에게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말을 하늘이 허락했어요. 한국 글 가지고는 세상 발음을 글로써 남기지 못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 훈민정음이라는 것? 그거 왜 훈민정음이라고 지었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지어야 훈민정음을 만든 사람의 마음이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마음이 편안하지 않아요. 잠자리도 편안하지 않아요.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속삭이는 말까지도 나는 기록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 민족은 망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지은 모든 만물이 얼마나 되겠어요? 수억 되는 모든 존재는 반드시 소리를 내요. 소리가 나는 거예요. 소리가 안 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의 소리, 수놈 암놈이 그리워서….

새가 노래하는 것도 그래요. 배고파서 우는 게 아기와 딱 마찬가지예요. 배고파서 젖 달라고 우는 소리예요. 그 다음에는 놀 때는 그리워서 우는 소리, 그 다음에는 잘 때 사탄이 자는 꿈에 와서 농락할 수 있는 걸 방어하기 위한 소리 등 3시대의 방어를 위한 소리를 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의 소리를 하게 되면, 사탄의 비밀을 다 알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눈에도 소리가 있지요? 눈 보기에 싫다고 하는 것이 있고, 좋다고 하는 것이 있어요. 코도 그렇게 돼 있어요. 두 종류가 돼 있어요, 전부가. 입도 그렇고, 귀도 그래요.

무섭다면 제일 무섭고, 좋다면 제일 좋은 게 사랑길

여러분이 결혼할 때 자기 남편하고 영원히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언제 저거 집어치울까? (웃음) 그런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여자들도 얼굴 매끈해 가지고 돈도 갖다주고, 보석만 갖다주면 뭐 옷을 다 벌거벗고 날아오는 거예요. 어제 통일교 아줌마에게 이러 이러한 노래를 하라고 그랬는데, 이야 참…. 그들의 마음은 처녀 때부터 선생님 외에는 남자가 없어요. 아버지든 누구든, 할아버지가 선생님을 욕해도 벌컥 뒤집어지고, 아버지나 왕이 그래도, 법이 그래도 벌떡 뒤집어져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축복을 안 해줬으면 싸움이 일어나서 자멸해요, 자멸. (웃음) 왜 웃어요? 자멸한다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그런 단체들이 많아요. 정욕이 뭐냐? 정욕이란 하나님의 영역이에요, 이게.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는 우리 인간들이, 여러분이 요구하는 그 영역 이상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관할 수 없어요.

상관하면 몸이 뒤틀리고,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탕감을 그 이상 받아야 돼요.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길이 사랑길이요, 제일 좋다면 제일 좋은 게 사랑길이에요. 정정당당하기 전에는 다 제일 무서운 길이에요. 좋다고 하는 것도 정정당당하지 못하면 걸려요. 핏줄을 막기 위해 싸움하는 하나님 앞에 문 총재가 놀음놀이로 통일교를 지도할 줄 알아요?

여자들이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어떻게 했어요? 저기 무슨 도순인가? 「최도순입니다.」 최 씨로구나. 우리 성진이 어머니 성이야. 최도순이도 선생님 한 분만 바라보고 나왔지 딴 사람 생각을 안 했어. 했나, 안 했나? 솔직히 얘기해 봐. 선생님을 다 점령하고 싶어요. 금은보화 모든 것, 자기 나라가 있다면 몽땅 갖다 바치고 싶어요. 세상 나라를 다 갖다 바치고, 미국 대통령을 갖다 바치고, 나라를 바치더라도 내가 움직일 수 없어요.

미국에 가서 함부로 살지를 않았어요. 지금까지 그들 앞에 신세를 지웠어요. 뭐 신세를 진 녀석들이 이번에 간 거예요. 25년 동안 미국을 살려준 것이 워싱턴타임스예요. 세계의 방황하는 이 언론기관을 수습한 것이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유 피 아이(UPI)가 없어지는 것을 내가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 에이 피(AP, Associated Press; 1847년에 창설된 미국 최대의 통신사)만 소화하면 국내 국외 모든 언론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의 정보처,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정보처 최고 수령이 앉아 가지고 정보를 받는 것보다 더 빠른 정보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충모님)에 대한 회상

세상으로 보면,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결론지을 수 있는 그 끝장에서 손을 대는 날에는 그 손댄 것이 전부가 좋은 면이 돼야 할 텐데, 갈래가 나왔어요. 이 갈래 뿌리가 이만큼이에요. 이게 이만큼 나왔어요. 이건 잘라버리는 거예요. 이걸 하나씩은 잘라버릴 수 없어요. 자기 조상들, 수많은 조상, 나라의 수많은 역사의 인물들이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이것을 자기가 갖다가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필요해요. 어머니도 고생했어요. 원리를 아나 뭘 아나…. 귀동이와 같이 산 거예요. 신앙 길을 가니 아버지 앞에 언제나 핍박받는 어머니였어요. 할머니부터 3대 이상 핍박받았어요. 그 역사에는 뭐 모진 핍박의 내용이 있어요.

여러분 여자들이 신앙 길을 가는 데도 나라에서 쫓아내고, 할머니 가정에서, 부부관계인 남편,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죽이려고 해요. 죽으면 좋겠다고 해요. 죽으면 나라도 안 망하고, 세계도 안 망해요. 둬두면, 이게 걸려 넘어가게 되면 세계와 나라와 가정까지 망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라는 사나이를 하나님이 믿겠어요? ‘우리 가정을 내가 알았지만, 이제 우리 가정도 당당히 잘 자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도 내가 다른 걸 알아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내가 철이 들게 될 때 “너는 딴 사람과 같이 살면 안 된다.” 하는 어머니가 지금까지 지내 온 모든 교훈의 말을 내가 누구한테 얘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지키고 나간 거예요.

그 어머니는 비몽사몽간에 당한 것을 사실로 알고 있어요. 사실 될 것을 미리 다 가르쳐줬어요. 그러니까 부모를 보더라도 예수님 부모보다 훌륭해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는 어떻게 했느냐? 양반 집이었어요. 어머니도 양반 집이지만, 양반 집에 시집간 거예요. 문 씨를 양반으로 취급했는데, 그 사람들을 보게 되면 색시네 가정보다 떨어지거든! 생활이라든지 모든 것이 말이에요.

자기 지역적으로 사는 걸 볼 때 그쪽은 바닷가에 살지만, 우리 집은 산중에 사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시집올 때 만약에 남편이 죽고 시가에서 쫓겨나더라도 아들딸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준비를 해서 보냈어요. 시집올 때 3천 평이 되는 좋은 문답을 가져왔다구요. 우리 종조부가 상해 임시정부에 바치게 될 때 거기에 어머니의 이름이 있었어요. 며느리의 이름, 할아버지들 이름이 아니고 어머니의 이름이 있으니까 그것만 남겼어요.

그걸 빼내는데, 그것도 값 주고 했기 때문에…. 그걸 빼느라고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하고 형님하고 셋이 매일같이 정주 재판소에서 그 수속을 밟기 위해서 다녔는데, 내가 어머니랑 아버지랑 형님이랑 안 돌아온다고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기다린 것이 엊그제 같아요. 넘어가는 그 고개들은 밤이면 호랑이들이 지키고, 늑대들이 지키는 맨 골목이에요. 사방 다 이 길로 통하는 딱 홈통이에요. 그런 고개 두셋을 넘어와야 돼요.

그런 걸 알면서 할아버지가 호랑이를 만났던 얘기, 늑대 같은 짐승을 만났던 얘기…. 그런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 길을 철들어서 알게 될 때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그러면서도 부모님들 염려하고 그랬기 때문에 ‘내가 맞이해야지!’ 하고 마중 나간 거예요. 남달랐어요. 그래 가지고 어디 올 것, 어디 올 것을 벌써 예상해요. 마음이 ‘어디 왔을 것이다. 어둡기 전에 가서 맞이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그 시간에 맞춰 가지고 달려갔던 거예요.

지금 그래요. 섭리의 때도 그래요. ‘어느 때 이렇게 될 것이다.’ 하면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그 땅을 남겼기 때문에 우리 많은 형제들이 시집 장가를 가고, 그래도 가문의 위신을 잃지 않았어요. 그거 대농이에요, 3천 평 이상이면 말이에요. 그 역사적 배경을 아는 사나이라구요. 할아버지 위신이라든지 아버지 위신이라든지 형님….

형님(대형님)과 형수에 대한 회고

우리 형님이나 우리 아버지는 어떠냐? 우리 형님은 동생한테 절대적이에요. 가인 아벨의 문제는 나면서부터 하나되어 있어요. 내가 뭘 원하게 되면 집도 팔아요. 집에 대해 염려할 것 없어요. 또 누나들은 뜨개질하는 것, 바느질하는 것까지 내가 다 가르쳐줬어요. 이상하지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걸 배웠기 때문에 이 사식 같은 것을 쌌던 보자기가 있으면 보자기를 가지고 팬티도 만들어주고, 버선도 만들어 주고 그랬어요. 유명해요.

나라는 사람은 무엇을 하더라도 장(長)이 돼야 돼요, 장. 어디 가 가지고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 듣는 걸 싫어해요. 할아버지도 다 굴복시키고, 어머니 아버지도 다 굴복시켰어요. 난다긴다하는 패들도 말이에요.

형님도 그래요. 형님도 나에 대한 것은 영계에서 가르쳐줬어요. 8⋅15 해방이 될 줄 알고 살았는데, 동생이 뭘 하는지 기도하면 안 가르쳐줘요. 재림주니 무엇이니 뭐 메시아니 참부모니 하는 걸 가르쳐줄 게 뭐야? 단 한 가지 “너는 형제가 있는 형님 가운데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세계에서 네 동생과 같은 한 사나이로서 사랑하고 싶거든 네 동생을 사랑해라!” 한 거예요. 그거 가인이 갈 수 있는 끝장을 다 가르쳐줬어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뭘 하겠다고 형님한테 얘기하면, 부탁만 하게 되면 다 들어줬어요. 집을 팔아서라도 준비해 놓아요. 그런 형님인데 말이에요, 형수가 있었어요. 그 형수가 부잣집에서 시집온 거예요. 거기에서 한 15리도 안 가요. 10리 가면 이름 난 부잣집 딸이에요. 우리 문중에 시집왔는데, 우리 가문이 유명하니까 그 부잣집 모든 것을 들고 오더라도…. 우리야 잘 못살지요. 이러니까 결혼도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결혼했던 형수였거든.

시집와서 살 때 형수가 그렇게 잘살다가 왔으니 얼마나 허전하겠어요. 못사는 집에 왔으니 말이에요. 몇 천석을 하던 그런 부잣집 가정에서 살다가 몇 백석밖에 안 되니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살림살이를 하더라도 뭐 결핍되고…. 자기가 부자유한 게 많아요. 그 형수가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친정집에 가려고 그래요. 집에 가려는데, 우리 집의 전통을 모르거든. 다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주고 이래 가지고 집에 가겠다고 하면,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걱정 마소. 내가 데리고 갔다 옵니다.” 이래 가지고 같이 데리고 갔다가 오고 그랬어요.

이랬기 때문에 나를 자기 남편보다 더 믿었어요. 비밀도 얘기해 주고 다 그랬어요. 그러다가 낳은 아기가 있어요. 조카가 있어요. 그 조카가 있는데, 가정에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형수든 누구든 나와 가까우면 다 데려가요. 그러니까 그 조카가 혼자 얼마나…. 어머니를 잃어버린 그 조카가 얼마나 외롭겠어요. 어머니와 가까운 나밖에 없어요. 또 아버지는 대가(大家)를 책임진 장손으로서 책임을 지니 만큼 어디 자기들을 데리고 놀 시간이 있나? 찾아오는 사람을 대하고 다 이러니까 얼마나 외롭겠어요.

이름이 병숙이에요. 병숙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어디 가든지 그 애를 생각해서…. 북한에 갔다 올 때도 고향에 들러서 걔를 알고 싶어 했어요. 조카를 사랑해야 돼요. 요즘에 이북에서 소식이 오는데, 어디 시집가 가지고 잘 산다고 해요. 그래요. 그런 사람들이 못살지 않아요. 잘 살고 이렇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다구요.

선배로서 본을 보여라

통일교 사람들이 전부 다 못살지 않아요, 내가 못살았으니까. 둘 다 못살게 하는 법이 아니라구요. 물이 차게 되면, 물이 높으면 낮은 데를 보급해요. 수평을 만들면서 사는 거예요. 내가 고생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좋을 때가 온다구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일이 많은데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고,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이 모든 가정들이 안 되어 있으니 걱정이에요.

그거 여러분이 본이 돼야 돼요. 먼저 선배로서 본을 보여야 돼요. 선배로서 본을 보이지 않고, 지금 나가떨어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게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요. 통일교가 망할 줄 알았는데 망하지 않고, 세상에 통일교밖에 갈 길이 없다고 나라와 세계가 다 그렇게 보니까 얼마나 기가 차요.

나갈 때는 자기 마음대로 나갔지만, 또 들어오기는 힘들어요. 왜? 자기 제자 같은 사람들이 통일교 책임자가 돼 있으니…. 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손자 같은 사람 앞에 머리를 숙일 수 없어요. 그때를 생각하게 되면 죽어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도 자기 아들딸이 가더라도 자기가 그런 입장에서 통일교에 가지 말라고 할 수 없어요, 너무나 확실하니까.

통일교를 반대했지만 선생님이 싫어서 반대한 사람은 없어요. 지금도 그런 사람을 길가에서 만나 “너 아무개로구나!” 하면, 눈물이 쑥 나와요. 그런 마음이에요. 그 마음은 자기를 세상에 낳은 부모보다 더 깊은 정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정 때문에 다 모가지가 걸렸어요.

영적으로 균형을 취해야겠기에 말씀을 중단하고 노래하게 한다

최도순, 나오라구. 노래! 남편을 제일 용한 남편을 얻어줬더니…. 그래도 잘 살았어요. 여기 햇내기들이 왔는데, 개척시대 노래나 하나 해 봐라. 강원도에 저런 아줌마가 있는 걸 모를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여성이에요. 노래! 「훈독하셔야 되잖아요?」 훈독은 임자가 안 해도 훈독할 사람들 많아. (웃음) 이 시간이 되면 노래가 필요하기 때문에 노래 하나 하라는 거야. 선생님의 말을 중심삼고 뒷받침할 수 있어야지 이것이 턱이 되면 안돼, 이렇게 해서.

세상 기성교회 같으면 뭐 25분에 끝내라고 할 텐데 25분에 될 게 뭐야? 그러니 예배의 형식으로, 예배 가지고는 사람의 생명을 구하지 못해요. 자연적이지만 맛있고 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거쳐 나가야 돼요. 영적으로 보면 균형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얘기하던 나도 관두고 노래를 듣고 싶고 그래요.

자, 해봐요. 「뭐 항상 아버님 말씀이 저더러 막걸리 타입이래요. 막걸리 타입이라고 그랬으니까 그저 털털하게 그냥…」 가난한 집 잔치에는 양주나 소주보다 막걸리가 필요합니다. (웃음) 막 걸려들어요. 아무나 걸려드니까 막걸리 아니에요? 「예.」 아무나 걸려들어 와라, 그 말 아니에요? 그 이름이 막걸리야.

그런 것도 해석하니까 “야, 문 총재 머리는 뭐 별의별 것을 다 가지고 풀이해 가지고 인연을 갖고 한국을 깔고 앉더라도….” 이거예요. 「뭐 잘하는 것도 없지만, 제가 꿈에 배운 것을 지난번에도 아버님 앞에서 말씀드리니 앞으로는 그렇게 많이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가요를 많이 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안 했는데, 산 기도 다닐 때 꿈에 산에서 내려오면서…. ‘울고 넘는 박달재’를 사실 몰랐어요. 산에서 스키 타고 내려오듯이 그냥 그 노래를 부르면서 내려오는데 그렇게 잘되더라구요. 그게 그냥 깨 가지고 해보니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그걸 하고 있습니다.」영계가 가르쳐준 노래다 그 말이에요. 영적으로 들어라 그 말이에요.「예, 알겠습니다.」(최도순 권사 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전도 나가 가지고 어려운 길을 갈 때는 약혼한 남자와 더불어 가는 길을 안내해 주는 거예요, 하늘이. 선생님이 다 지도해주고 가르쳐주고 그렇게 키웠어요. 그걸 어떻게 잊어요? 그런 역사를 다 갖고 있다구요.

평화대사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 못 견디는 체험을 해야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고 울고 울고 와 가지고 선생님을 찾을 수 있어요? 핍박이 있으니 어디로 자기에게 소식이 없이 사라지니…. 찾아오기 위해서 방랑하다가 이래 가지고 찾아와요. 1년 걸리고, 2년 걸려 가지고 찾아온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려운 자리를 다 영적으로 지도해 나온 거예요. 그게 다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예.」

평화대사들이 그 체험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는. 선생님과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길이 하나도 없어요, 평화대사가. 자기 자리 잡아 가지고 잘살거든. 당당히 또 통일교회를 다 자기 눈 아래로 보고 있거든. 그러나 선생님은 자기들을 보기를 어떻게 보느냐? 평화대사니까 어디든지 천사장의 자리이니만큼 책임 못 한 천사장이고, 자기가 허락할 수 있는 복을 받고 살고 나라의 권위 위에 살아 가지고 자기가 출세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조상들이 닦아 준 유업전을 중심삼든가 혹은 공의 터전을 통해 가지고 쉽게 살아 나왔지만, 선생님에게는 그것이 안 통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선생님이 허락한 것이 “평화대사들은 평화대사들끼리 결혼해라.” 했어요. 왜? 거기는 장관 해먹은 사람도 있고, 대통령도 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민간인들, 일반의 사람과는 안 한다고 ‘아하, 우리는 특별한 장관급 이상이 아니면 안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또 여기에서는 여자들을 택해서 세우는 데는 그런 기준에서 세우려고 하니까 ‘아하, 내가 항상 대할 수 있는 것은…. 일할 수 있는 터전은 이러한 자리가 아니면 안 됩니다.’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 그 자리를 찾아봐요. 영원히 찾아봐요. 영원히 못 찾아요. 아무리 훌륭해도 못 찾아요. 그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다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어린애와 같이…. 모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가정에서 일하는 사람, 가정의 형제와 가정을 위해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 앞에 배워야 돼요. 그런데 대접받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여기 보게 되면, 외국에서 온 사람이 있는데도 별도 의자를 선생님은 허락하지 않아요. 나 자신이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나 뒷전에 가 앉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문 총재를 초청했다가 올 줄 알고 있는데, 초청한 그 새벽부터 나타나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하기 위해 새벽에 온 사람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함부로 대했지만,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였어요.

강연할 수 있는 책임자가 시간이 되면 올 줄 알고 다 모였는데 암만 기다려도 안 와요. 기다리면 자기들이 가정에서 기도한다는 중진들이 바라보던 그 아저씨였는데, ‘그 아저씨가 뭐 우리 교회의 위신으로 찾을 수 있고 모실 수 있는 스승이 아닌데….’ 생각하고 대하는 거예요. 시간이 돼 가지고 선생이 안 온다고 그래서 선생님이 보따리 싸 가지고 말없이 돌아온 적도 많습니다.

10년 후 알게 돼요. 하늘은 그걸 드러내기 싫어해요. 좋아하지를 않아요. 드러낼 수 있는 환경이면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핍박이 가중하는 거예요. 그래요, 지금까지. 여기에 궁전을 짓다니, 궁전을! 돌 하나를 놓더라도 그걸 동네에서 지켜 가지고 옮겨가고 팔아먹고 그런 거예요. 그걸 다 참았어요. ‘얼마나 거지 왕초들이 살기가 힘들면 우리 집에 와서 궁전 짓겠다는 저 주춧돌을 훔쳐가고 재료를 훔쳐가겠나? 하나님도 참고 있으니 내가 참아야지.’ 그랬어요.

그렇게 살다 보니 궁전도 내가 짓겠다고 안 해도 그런 마음을 써 가지고, 궁전이 자연히 생길 수 있는 돈이 와서 울타리가 돼 가지고 난데없는 사람들이 이루어주는 거예요. ‘환태평양 신문명’이라 했는데, ‘신’ 자가 ‘귀신 신(神)’ 자예요. 신문명 개벽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은 다 눈을 맞대 가지고 마음을 맞대고 느끼면서 다 책임자가 되라고 하는 지시를 받았지만, 앞으로 여러분 가운데에서 여기에 30퍼센트가 남기 힘듭니다. 다 외국 사람이 와서 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발표한 내용은 탄복할 내용이에요. 조금만 지식 기준이 중에서 수평만 넘어서면 아는데, 반드시 그런 시대가 와요. 그러지 않고는 평화의 시대가 올 수 없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보다 못한 사람들이 와서 대신 이어 가지고 자기가 하늘 앞에 공신이 돼서 축복 받고 천상세계에 같이 갈 수 있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그 일이 우리 앞에 벌어져요. 잘났다는 여기 평화대사나 대통령을 했던 사람도 전부 다 그렇게 돼요.

미국 대통령을 3대가 해야 하는 이유

미국이 그래요. 내가 미국 대통령들을 다 압니다. 조지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3대의 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하는 선생님입니다. 민주세계와 왕권세계에서 민간권 내로 들어왔으니 이제 탕감복귀이니 만큼 민주세계를 집어던지고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 3대가 대통령을 하지 않고는 못 돌아가는 거예요. 2대, 3대에 걸려 있어요.

더블유(W) 부시라는 이 양반은 어때요? 아버지는 통일교회를 중요시 하고 종교를 중요시했지만, 지금 대통령은 종교를 중시하는 아버지 하고 틀려요. 이랬기 때문에 이제 수습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그 둘째 아들이 유명합니다, 젭 부시라고. 지금 당장에라도 미국 대통령에 출마하면 국민 100퍼센트가 대통령으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3대가 돼요.

이 3대를 어떻게 메우느냐 이거예요. 구라파의 왕권을 갖고 있던 그런 단체가 미국과 같이 세계의 주도적 국가의 입장에서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민족이면 될 텐데, 영국이면 영국이 여왕국가예요. 미국의 문화도 그렇잖아요. 문화도 미국의 문화를 남기자고 하는데 아담 문화권으로서 미국에 옮겨줘야 돼요. 탕감복귀라는 말을 하지만, 일반은 그 말에 역사를 풀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걸 몰라요. 탕감복귀는 또 뭐예요?

이번에 가게 되면…. 부시 아버지하고 나하고 친구가 된 것이 언제예요? 그가 대통령 되기 전부터 내가 대통령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사람이에요. 그 신세진 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 자기가 대통령을 할 때는 뜻을 몰랐기 때문에 그랬는데…. 뜻을 알 게 뭐야? 그랬는데 문 총재가 자기의 지나갈 수 있는 한 손님으로 알았더니 그게 아니에요. 나라에 뿌리를 내리고 헌법과 모든 역사의 전통의 그 위인들을 가릴 수 있는 이상의 사상을 가진 걸 몰랐어요.

요즘에는 그걸 알아요. 안다고 해서 지금 행동했다가는 문제가 커요. 그걸 알아요. 수십년 됐지만, 한 번도 만나려고 해도 내가 만나지를 않았습니다. 그게 조지 부시한테는 수수께끼예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까지 한 사람이에요. 문 총재가 정치라든지 출세할 수 있는 사람들을 꿰어 가지고 이용하려는 마음도 얼마든지 가질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도 이렇게 가까우면서도 만나고 싶어서 찾아가고 싶지만 자기가 그럴 수도 없어요.

이제는 그 고개를 지나갔어요. 부시 지금 대통령은 땅에 굴러 떨어지게 돼 있어요. 어떻게 이걸 방어하느냐? 태평양을 눈앞에 두고 자기들이 아시아와 연합해야 돼요.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다리를 놓아야 돼요, 동서 간에. 그리고 이건 남북의 고리와 마찬가지예요. 이게 떨어지면 안 돼요. 선생님은 이 고리를 중심삼고 발전시켜요. 이게 풀어지면 다 깨지는 거예요.

이번 5월 17일인데 3월 17일부터 4월 17일…. 5월 17일이에요. 이야, 17일이 중요해요. 16수를 넘어서는 출발이에요. 새로운 출발이에요. 사 사 십육(4×4=16)이에요. 17수는 그런 거예요. 7수는 뭐냐 하면, 이게 완성수이니까 하나와 하나의 제일 중요한 기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7년, 천일국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1대에 모든 것, 섭리사의 타락한 이후의 역사시대 모든 전부를 다 풀어 넘겨야 돼요. 그렇게 해서 지상에서 날려 버려야 돼요.

이번에 유엔 사무총장도 대회에 안 오면 안 돼요. 미국 대통령도 안 오면 안 돼요. 그거 다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더 문제가 생겨요, 통일교회가. 세상이 다 모르면 그걸 수습할 수 있는 체제가 안 되어 있어요. 그 체제를 대표해서 내세울 사람은 기성교회 장로도 안 되는 거예요. 목사도 안 되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심각한 자리에 있습니다.

부모, 스승, 왕의 자리에서 하늘땅의 비밀을 다 가르쳐줘야

오늘? 어머니가 내일 오나? 「오늘 오십니다.」 오늘 며칠이야? 「오늘 11일입니다.」 「4시 반에 귀국하십니다.」 4시 20분이라고 내가 알고 있어. 오늘도 모시러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야 되겠나? 「나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앞에 서야 돼요. 얼마나 엄중한 얘기예요. 문 총재 마음대로 좋지 않은 걸 좋다고 할 수도 없고, 멀리에 있어서 안 만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아무 얘기를 해도 괜찮아요. 만나서 얘기할 때는 함부로 얘기할 수 없어요.

그래, 나가야 되겠나, 안 나가야 되겠나? 「나가야 됩니다.」 안 나가면? 「안 나가시면 안 되지요.」 뭐 안 나가면 안 된다는 말이 뭐야? 「어머님께서 섭섭해 하십니다.」 만나면 여기 궁전에 와서 만나야지! 여기에서 만나려고 생각해. 정거장에서, 비행장에서 만나겠어? 「아버님이 맞이해 주시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그 맞아주는 데도 영계의 수속 절차를 밟아야 된다 이거예요.

아, 왕이 됐으면 왕후든 무엇이든 찾아와서 모셔야지 왕이 뭐 기분 나쁘게 들썩거리고 나가? 그거 맞는 말이야?「틀린 말입니다.」(웃음) 어머니 제일주의가 아니에요. 어머니는 이제 2013년 2월 16일까지 그 일을 완성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하나님을 모시는데 종의 자리에서 타락하지 않은 세계의 종의 종들을 가르쳐주는 생활을 해야 돼요. 개인들이 완성할 길, 나라를 찾아 나가서 완성할 길을 다시 가르쳐줘야 돼요.

이렇게 다시 수고해야 된다면, 통일교회에서 출세했다가 그런 때가 온다면 다 또 도망가겠나?「안 도망갑니다.」이 쌍것들, 뭐가 아니야? 도망가게 돼 있어요. 자기 엄마 아빠의 조상을 중심삼고 학교에서 교장을 했으면, 학교 교장들이 들어와 가지고 학생들이 데모하는 데 안 나가요? 자기 혼자가 아니라구요. 데리고 다니려면 다 데리고 다녀야지, 왜 교육도 한번 안 하고 가느냐 이거예요.

교육을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장(長)이면 장, 어머니면 어머니, 선생님이면 선생님, 왕이면 왕이 될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돼요. 내가 부모의 자리, 스승의 자리, 통일교 하늘땅의 비밀을 다 가르쳐줬어요. 그것을 이미 실천 못 한 세상 위에 실천할 수 있는 환태평양 신? ‘신’ 자는 ‘귀신 신(神)’자예요. ‘새 신(新)’ 자가 아니에요. 신문명? 「개벽!」 개벽이 뭐예요?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몇 바퀴 뒤집어져? 「수십 바퀴요.」 한 바퀴 해도 다 도망갈 텐데 수십 바퀴 뒤집어져요.

정상적으로 갖다놓으려면 말이에요, 이런 높은 자리에 갈 텐데 한 단계 요만큼 하면 “됐다, 됐다. 아이고, 죽겠다!” 할 텐데…. 문제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그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아무렇게나 산 사람이 아닙니다. 이렇게 다 공개적으로 별의별 여자들이 나와서 그래요.

축복받은 부부는 사랑의 전통과 질서를 가르쳐줘야

저 최도순이라는 여자는 명물입니다. (웃음) 어디 가 가지고 싸움하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남자고 무엇이고 벼락을 맞는 거예요. 시키면 해요, 죽이라면 죽이고. 목사들을 타고 앉아서 오목 컵에다 물을 담아 가지고 “입 벌려, 물 마셔!” 하고 물을 먹일 수 있는 여자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여자들은 잘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응? 선생님이 ‘응?’ 하니까 다 쑥 없어지잖아요. (웃음)

선생님이 사랑세계의 비밀을 배우들, 배우들보다 배우자들이 사는 방법까지 다 알고 실험한 사람입니다. 실험을 또 해요. 여러분, 부처끼리 사랑하게 되면 기진맥진하게 되는데 만물의 모든 사랑…. 동물들도 그렇고, 만물들이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줘야 돼요. 가르쳐줄 수 있어요?

여편네와 남편 둘이서 하늘의 내용을 100퍼센트 오케이(OK)했지만, 그 다음에는 “야, 너희들은 참새새끼들이 부부 되는 사랑을 가르쳐줘라!” 하면 가르쳐줄 수 있어요? 말은 크지요, 기관들이? 동네가 소문나는 거예요. “사랑하는 방법을 너희들이 가르쳐줘라.” 하면 가르쳐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그런 실험도 하지 않고 이혼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이건 그저 밀어버려야 돼요.

인간의 책임, 사랑의 길이 하늘땅에 지금까지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에게도 가르쳐줄 수 있는 책임이 있는데…. 동물세계도 자기 멋대로 한 거라구요. 주인이 길렀으면, 때가 돼서 이러면…. 몇 회만 이랬으면, 그 전통이 서고…. 몇 대가 이랬으면, 그 전통이 설 텐데 전통이고 뭣이고 다 혼란돼 버렸어요. 그 질서를 우리 부부가 가르쳐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지금 남자들이 바람 안 피우고 살면 몇 살까지 여자하고 사랑할 수 있어요? 저 자신 있다는 얼굴, 넓적한 피부 좋은 남자는 몇 살이야? 응, 몇 살인가 말이야? 「예, 저는 54살입니다.」 54살이니까 몇 살이나 더 갈 것 같아? 바람은 안 피웠구만, 그래도. 「아직 배터리가 충전돼 있는 게 남았습니다.」(웃음) 남자들은 그 배터리가 사탄이니만큼 말이에요, 육십 넘기 전에 다 써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리운 게 사랑의 길입니다. 회개하는 거예요. ‘야, 이놈의 죄가 얼마나 많으냐?’ 하면서 자기 아들딸을 품고 “너는 절대 그러지 말라!”고 유언하는 그 이상의 교육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아들딸에게 경배를 하고 있습니다.」 경배? 「예, 아버님 그때 말씀에 자녀를 바로 세우는 데 있어서 자식에게 경배를 해서라도 바로 세우면 성공한 가정이 된다고 하셔서….」

그 경배가 뭐냐 하면, 그 남자 그것이 아들딸 앞에 경배해야 된다는 거야. 죄를 지었으니까 용서를 빌어야 된다는 말이야, 이게. 그 말이 맞지.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아주 실감납니다.」 아이고…! 「아들딸한테 경배를 하니까요.」 너무 실감이 나면 새끼를 안 치려고 그래요. (웃음) 그냥 그대로 죽으려고 하거든. ‘하늘나라의 몇 백배, 몇 천배의 폭발적인 사랑을 거기에 가서 하지!’ 하는 거예요.

지금 뭐 자기들 여자 남자가 사랑하는 건 사랑이 아닙니다. 그런 세계를 알게 되면, 어디 뭐 세상의 아무리 왕을 갖다 준다고 바꿀 수 있어요? 자기 진짜 여편네가 없으면 그 사랑을 못 해요.

통일교회에는 세상 부모보다 더 깊은 인연이 있다

어, 애들이 지금 시간이 되니까 할아버지를 찾으러 오는구만. (웃음) (신준님이 나와서 과자를 나눠줌) 자, 하나씩 하나씩…! 손님들 줄 건데…. 「주세요.」 그래요. 자요. 형이니까…. 자, 엄마도 하나. 거기도 있나? 까까 할머니! 까까 할머니 들어오라구. 들어와.

이 할머니예요. 이 할머니가 노래를 잘 한다구요. 나도 이제 말하다 보니 피곤해요. 그러니까 좀 쉬기 위해서 노래해. 어디 갔어? 이름이 뭐인지 알아, 양? 「양판님입니다.」 양판남이니까 서양 판남이에요. (웃음) 서양판에 남자라는 거예요. 남자다운 그런 혁명적인 기질이 있어요. 자, 이리 나와서 해!

이번에 최도순이 노래를 잘했는데 그것보다 잘해야 돼. 들어봤어, 최도순의 노래? 양판님! 「예.」 최도순의 노래를 들어봤어? 잘하라구, 그러니까. 「예, 언니 노래 잘하십니다.」노래 한번 해봐요. 박수해야지요. (박수) 무슨 노래? 자기가 그리워하던 남자, 제일 남자를 그리워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그 내용에 걸맞은 노래 한번 해보라구. (양판님 권사 노래)

여기 여자 한번 나오라구. 노래 한번 해. 통일교회 여자들은 말이에요, 하나님을 사모하던 마음이 80퍼센트가 다 넘습니다. 알겠어요? 「예.」 다 그러니 함부로 살지를 않았어요, 마음대로. 그렇게 지도를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여자들이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선생님 대신 그와 같은 체계가 되면 영원한 행복의 부부의 보좌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사장의 자리에서 그럴 수 있는 사랑을 가질 수 있으면, 세상에 그 이상…. 하나님보다 참부모보다 복된 자리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다 그런 경험이 있어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 그 경험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몸을 받고 태어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세상 부모보다 더 깊은 인연이 통일교회에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믿지 못하지 않아요. 믿을 수 있어요. 선생님은 믿을 수 있는 남자가 돼 있어요. 아무나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정하면 정하는 대로 억만 년을 가려고 할 수 있는 절개를 존중시하는 전통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아내를 모시고 살아야 돼요. 모셔야 돼요. 3년 이상 모셔야 돼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해봐요, 노래! 「강원도 속초에서 온 1800가정 장영단입니다. ‘칠갑산’ 부르겠습니다.」 어디 칠갑산? 「예.」 팔갑산이 있다구. (웃음) (‘칠갑산’ 노래)

미국이 책임 못 하니 제3이스라엘 기지를 한국에 심어야

자, 이젠 분위기를 살려 가지고 그거 읽어보자구. 곽정환, 시간이 좀 갔더라도…. 너무 심각해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하늘이 내 입을 열어서 말한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 자기 계획 짠 대로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마음이 뭐라고 할까, 젖 먹는 어린 아기가 배가 불러 가지고 젖을 뗄 수 있는 그 경지에 가 가지고…. 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말을 들을 수 있는 환경과 같은 걸 느끼면서 얘기하면 좋은 말, 해설이 나올 것이다. 해봐요.

(평화메시지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및 해설 시작; ……그로부터 2천 년,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밀링고도 미국에 가 가지고 이제 구교를 깨우쳐야 된다구. 잠비아가 로마가 아니야. 그 색시 왔나? 「밀링고 대주교, 아버님이 말씀하십니다. 밀링고 대주교가….」 잠비아가 로마가 아니야. 그럼.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어디 딴 데 가서 하는 게 아니야.

(훈독 계속; 그로부터 2천 년, 역사의 뒤안길에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수난의 노정을 걸으시며 준비시켜 온 제2이스라엘권의 나라가 미국입니다. 기독교국으로서 신교와 구교가 적절히 안배되어 있는 미국은 구교와 신교를 하루속히 화합 통일시켜 예수님 시대에 이루지 못했던 21세기의 로마 역할을 완수해야 할 사명을 띠고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할 것이 이 길밖에 없어요. 미국이 많이 희생하고, 아시아인이 많이 희생했어요. 일본과 한국 사람이 죄 없이 많이 희생한 것이 태평양전쟁 때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불쌍한 한국이 기지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여러분이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자!

(훈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 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사실, 미국 사람들이 모르지만 아버님께서 33년이 넘도록 눈물을 흘리신 그 깊은 심정을 여기에다 초점이….」 미국이 책임을 못 하니 제3이스라엘 기지는 한국에 갖다가 심는 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끝을 보려면 태평양도 전부 다 종결을 지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구교와 신교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 답을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하신 레버런 문을 통해 보내주셨습니다.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고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알아 모델적 이상가정인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한다는 하늘로부터의 지상명령입니다.)

「이것은 이제 아버님이 사실 미국에 대해서 실천하시고 생활하신 당신의 경험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그대로 우리가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원수같이 대적하고 깨닫지 못하는 미국에 대해서 아버님은 이 참사랑이라는 이 석 자가 아니었다면 그 자리에 계시지도 못했을 것이고 대하지도 못하셨을 것입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인데, 구약성경을 기독교인들은 몰라요. 완전히 하나의 체제와 하나의 논법에 의해서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해결을 지을 수 있었다는 것은 뭐냐? 선생님이 60년도 이후에 예수님에 대한 설교를 많이 했어요, 60년대까지. 그때를 보면 성경의 비밀이 전부 다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모르고 반대했으니 반대한 책임자들이 이것을 탕감해야 하는데 탕감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이것을….

한국에 실체 사탄적 공산주의 재림주가 왔어요, 이 사탄세계에. 인류의 아버지라고 간판 붙이고 나왔는데, 미국에 가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주의에 대처할 수 있는, 공산주의를 승리할 수 있는 기반 밑에서 다시 미국과 소련의 일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결과를 가지고 한국에서 제3이스라엘권을 발표 했어요. 제1이스라엘 선언을 하고, 제2이스라엘 선언을 워싱턴에서 하고, 제3이스라엘의 서울 선언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연대적인 관계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다 모르니까 이걸 가르쳐줘야 돼요. 교재로서 중요해요. 이제부터 새 시대에 움직일 수 있는 백성이 되려면, 새로운 시대의 백성으로서 새로운 나라와 새로운 뜻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신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은 암흑세계에 있어서 원자탄, 수소탄 앞에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자멸한다는 거예요, 자멸. 전쟁을 하면 자멸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왔으니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

(훈독 계속; ……여러분,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주는 사랑입니다.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이게 하늘 부모의 심정이에요. 일반 사람들은 그걸 몰라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타락의 후예가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가치 몰락의 시대에서 가치를 들고 나온 그 가치가 몰락한 가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뜻의 가치, 그 가치를 말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것이어서…)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절대적인 속성의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그게 뭘 하는 것이냐? 그걸 다 모른다구요. 여기에서 설명은 안 할 텐데, 그거 다 연구해 보라구요. 이 모든 게 속성이 있어요. 사람의 손가락이 열두 마디면, 열두 마디의 속성이 전부 달라요. 그 주류사상의 핵심이 뭐냐 하면 절대성, 유일성, 불변성, 영원성이에요.

그 네 가지에서 한 가지만 없어도 뜻이 이뤄지지 않고, 하나님의 이상실현이 안 되는 거예요. 네 가지가 뭐냐? 그걸 말해요. 그것이 그런 자리에서 승리하게 되면 이제 우리의 몸에 대한 이상, 사람들 심정권 내의 통일의 내용이 나온다구요. 「예.」 그 아래도 읽어주라구.

(훈독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참사랑의 귀한 이상을 본래 세울 때 상대를 통해서, 상대와 더불어 만족하고 이룰 수 있도록 한 그 참사랑의 이상인 연고로 만물도 그렇게 지었지만, 특별히 우리 인간은 대상 중에서 아버님하고 하나님하고 제일 가까운 부모와 자식의 관계로서 지어놓은 존재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절대상대⋅유일상대⋅불변상대⋅영원상대, 참사랑 안에서만 이게 가능한 것입니다.」

절대성하고 유일성은 그래요. “하나님이 절대인데 무슨 유일이냐?” 하겠지만, 그 절대만이 아니에요. 유일성이 있기 때문에 절대성과 유일성을 맞출 수 있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하나의 안팎이에요. 절대성하고 유일성이 합하는 것도, 또 그 다음에는 절대⋅유일⋅불변…. 불변성이라는 것도 그 불변성의 안팎을 갖추려면, 영원성이 필요해요. 불변한 것이 잠깐만 하면 돼요? 절대성도 자기 혼자만 해 가지고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성에 대(對) 될 수 있는 것이 유일성이에요. 유일이 될 수 있는 상대, 둘이라는 게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남편이 돼 가지고, 아내가 돼 가지고 둘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은 유일적인 마음, 절대적인 마음이 됐다면 상대 될 수 있는 몸이 유일적인 몸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되어 유일적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불변이에요. 변하지 않는 그것이 참이라고 할 때 변하는 데 있어서는 어때요? 영원성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잠깐만 했다가 없어지면 돼요? 불변, 변하면 안 돼요. 불변, 변치 않는 영원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유일과 하나되고 영원에 불변성과 하나된 이것이 남자 여자가 돼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속성의 전체 우주적 완성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예, 정말….」 떼어낼 수가 없어요. 떼어낼 자가 없다구요.

「정말 참사랑의 동거권⋅동참권⋅상속권이 있다는 말씀을 우리가 처음 들을 때 귀가 번쩍 뜨이고 참 신경질을 우리가 느끼고 그랬는데, 이것은 해석을 하고 생각을 해볼수록 이런 원칙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이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참사랑에 의해서만 완성이 되는 관계이고, 이상도 거기에서 연결이 된다는 것, 이건 그냥 누구 앞에서 이야기해도 감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진리 중에 진리를 이렇게 강조하셨습니다.」

절대라고 하더라도 유일성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가 성립이 안 돼요. 불변하더라도 영원성이 없게 되면, 불변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돌더라도, 안팎이 혼란돼 있더라도 그 자체의 가치는 어때요? 전체목적과 개별적인 완성을 하는 데 있어서 운동하는 세계는 동일한 가치를 완성시킬 수 있다, 아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주!」

4대 주류 속성이 따로따로가 돼서는 안 돼

(훈독 계속; 인류는 이제 누구나 참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그러니까 이런 계열적인 모든 것도 여기에서 우러나오지 혼자 절대성을 가지고 안 돼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뭐냐? 아버지가 절대성이면, 아들이 뭘 해야 돼요? 아들도 절대성이 필요하다구요. 그럴 때는 아들이 절대성이면, 아버지는 유일성을 대신해야 돼요. “네 옆에는 나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예.」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또 영원성에서 ‘영원’이라고 할 때 어때요? 하나님이 언제나 영원하지 않고 변하면 어떻게 되나? 그건 유일성도, 절대성도 다 깨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갖춰야만 영원성⋅유일성도 하나의 상대적 개체가 돼 가지고 절대⋅유일 된 주체 앞에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벗어날 존재가 없고, 이것을 벗어날 존재가 있다면 그 존재도 이 내용의 네 가지 성품을 벗어난 목적, 대상자를 찾을 것이 없다 이거예요. 불변해도 하나님이 찾을 수 있고, 영원해도 찾을 수 있고, 유일해도 찾을 수 있고, 절대라 해도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속성의 조화예요.

속성의 주류는 무엇이냐 하면 4대 속성, 절대⋅유일⋅불변⋅영원인데, 이것이 따로따로가 돼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성품이나 모든 존재도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절대적이고 유일적인 존재가 돼야 돼요. 남편이 있으면 절대적인 동시에 유일적인 남자, 또 아내가 그렇더라도 이 양면은 서로서로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도 나오지, 이상가정? 「예, 그렇습니다.」 이상사랑도 거기에서 나오는 거라구요. 그 위에서 벌어지지, 개체 개체를 중심삼고는 안 돼요. 그러한 주류속성의 중심적인 결합된 그 위에서 이상적 가정, 또 개인, 부모 사정…. 읽으라구. 거기 나온다구. 4대 심정권이 통일되어 나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렇게 조부모, 부모, 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하나님도 사람의 부모인데 떠날 때는 목적이 있어서 사랑을 상대로 해 가지고 떠나기 때문에 가는 거나 오는 거나 그 목적이 사랑완성을 위해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예.」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랑하는 가정이 있으니까 하나님이 찾아가고 싶은데 그런 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영원한 천국의 이상, 가정을 연합한 국가, 국가를 연합한 하늘나라에 가서 동참할 수 없다.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걸 알고 정성을 들이니 걷는 놀음, 사는 놀음이 다르지요.

(훈독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거 멋진 결론이에요.

(훈독 계속; 만일 전 세계가 이렇게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아까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천도와 뭐야? 「천도와 순리입니다.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 법에 대해서 그렇게 말한 거예요.

아담 해와도 그 천도의 법을 지키지 못해서 대번에 추방당했어요. 여러분에게도 그런 시대가 옵니다. 그게 순리의 세계예요. 순리의 세계가 듣기에 좀 어색하지만, 하늘땅을 합해 가지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도리의 세계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영원히 아주! 「아주!」 그래.

유엔군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됐으면 다 끝났을 것

(훈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이 이상, 이런 사람들을 두고 말해요. ‘귀빈 여러분’이 어디에 있어요? 거기에 ‘귀빈’이라고 그랬지? 「‘지도자 여러분!’ 그랬습니다.」 그 다음에 귀빈이 나와. 읽으라구. 그 다음에 나오더라구.

(훈독 계속; 평화를 사랑하는 환태평양권의 지도자 여러분! 이 지구성에 현존하는 65억 인류 가운데 50억에 가까운 사람들이 여러분의 이웃이요, 친척인 환태평양권의 형제자매들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우리 모두가 뿌리를 함께 하고 있는 몽고반점동족권의 동족입니다.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그 위에 귀빈이라는 말이 나와? 「안 나옵니다.」 그 위에 보라구. 「아버님, 뒤에 나옵니다.」 뒤에 나와? 「조금 뒤에 나옵니다.」 나와야 된다구. 「예.」

(훈독 계속; 하나님의 평화이상을 중심삼고 우리가 축복받고 뭉치면 못 할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인류의 미래는 이제 우리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이제…) 그 축복을 빨리 완성하라구요. 「예.」 축복을 완성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다 처리해 가지고 묶어놓을 거라구요.

(훈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유엔군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하나됐으면 자동적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 한 거예요. 하지 정권이 미국에서 와 가지고…. 기독교를 연합하는 걸 누구도 못 했어요. 이승만 박사가 일본이 망했는데도 일본 군대를 중심삼고 이렇게 했는데 공산당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그랬으면 아이젠하워 대통령 같은 시대에 있어서 그때 몽골에서 티베트로 도망간 도주가 누구인가? 「달라이 라마입니다.」 달라이 라마가 넘어가는 그 때가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나는 바로 그때예요. 그때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미국에 돈이 많은데, 전쟁하고 무슨 세계평화를 위해 쓰는 돈이 수 천억 달러가 되는데 거기에서 한 10억 달러라도, 100억 달러 이내라도 모아 가지고 종교인들을 대표해 가지고 결속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달라이 라마를 쫓아낸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한 좋은 찬스라는 거예요.

그때 그랬으면, 그 돈이 남아 있고 지원할 수 있는 게 남아 있으면 공산당은 발도 내딛지 못하고 자유세계에 공작도 못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왜? 문 총재가 가르쳐줬기 때문에 다 끝나는 거예요. 「이 중국이 저렇게 강해지지도 못했을 겁니다.」 없지! 소련과 중국이 하나되면, 미국이 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이 뭐예요? 일본이 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큰 대륙의 한반도를 중심삼고 담을 쳐 있고 벽을 쳐 있는 것인데 일본이 벽을 쳐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에서 왕 노릇을 했다구요.

왕 노릇을 하려고 그랬어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잡교예요, 잡교. 일본 문교부에 종교를 등록한 것이 16만 종교가 들어가 있어요. 그건 잡교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모셔야 할 텐데 인간 조상, 지옥에 간 패들도 모시고 다니기에 제일 고생한 거라구요.

선생님의 지도방침에 따라 승리적 기반을 닦아 왔다

일본이 점령하고 싶은 것은 한국이었어요. 한국을 왜 점령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하나님이 태평양권에서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 것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서양에서는 영국이 나타나 가지고 문화적으로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쥐었어요. 런던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박물관 같은 데 가보면 구라파와 아프리카 등 전체 세계 나라의 박물관에 저장할 것을 전부 다 모아놓았어요.

이래 가지고 재림시대에 기독교하고 구교하고 싸우는 거예요. 이 싸움의 세계에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섬나라를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영국이 대륙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새로운 신교의 102명이 나와서 사십 몇 명이 남아 가지고 인디언하고 싸웠어요. 일시에 멸망이 되는 것인데, 인디언들이 진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다 만든 거예요.

일본은 아벨적 왕국이에요. 그 다음에 가인적 왕국도 많지요, 기독교 국가이니. 가인적 왕국이 아벨 왕국을 하나님 대신 모시고 자기 주인으로 모실 수 있게끔 유엔에서 연합운동을 해야 할 텐데, 유엔에서 자기들이 상처를 안 받기 위해서 전부 다 갈라 치워 가지고 망쳐놓았어요. 나중에는 공산주의가 지배를 해서 유엔의 발판이 됐어요. 그것을 둬둘 수 없어서 선생님이 와서 붙들고 싸움질하기 시작해 가지고 꺾어놓기 시작한 거라구요.

뭐 그런 역사를 다 알아야 이게 실감이 나요, 이런 게.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지 몰라요. 거기에서 대한민국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없애려고 노력하고 공산당과 자유세계, 시 아이 에이(CIA)하고 케이 지 비(KGB)까지 합동해서 문 총재의 길을 막으려고 했어요. 이걸 눌러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케이 지 비(KGB)가 소련에 있는 지도자들, 야당 여당, 그 다음에는 각 분야에서 지도자 될 수 있는 7천 명을 데려다가 교육하는 데 있어서 협조한 거예요. 그때 시 아이 에이(CIA)가 눈이 뒤집어진 거예요.

이거 한 사람만 와도 국가에 엄명을 내려 가지고 잡아치우곤 하는데, 이건 전체 7천 명이에요. 4천 명까지 하고, 그 나머지는 자기들이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7천 명 이상을 교육한 그것은 세계적 사건이에요. 그들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소련을 혁명한 거예요, 혁명. 뭐 그런 얘기는 이제 여러분이 깊이 뜻을 앎으로 말미암아 점점 더 알아지기 때문에…. 자기 소명적 책임이 얼마나 막중하냐 이거예요.

날은 그냥 가고, 세월은 그냥 지나가고 사는 것은 허무해지는 거예요. 이 뜻을 알고 난 다음에 자기 소명적 책임과 그 날, 그 시간을 정할 수 있는 사명적 책임이 얼마나 커요. 자기가 높은 위치에 올라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지도할 수 있는 이 방안이 아니면 해결이 안 나게 돼 있다구요. 그 역사와 더불어 지금까지 승리적 발판을 닦아 왔어요.

대한민국이 내 나라이고 세계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어야

이거 마지막이에요. 미국이 환태평양의 이 기준을 수습 못 하면, 미국도 망해 버려요. 미국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제3이스라엘권이에요. 1차, 2차 이스라엘이 망하더라도 구약시대, 신약시대, 재림주 문 총재의 시대…. 40년 간 쫓아내 가지고, 하나님이 실제 지상에 못 오게 다 막아 치웠던 것을 다시 재편성해 가지고 엮은 거와 마찬가지로 역사가 다시 선생님이 뜻을 이루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주인 없는 동물이 되고, 아버지 없는 아들딸이 되고, 왕이 없는 나라가 되기 때문에…. 이건 하나님과 관계없는 세계이니까 자기들을 내버려둬도 자멸해 버려요, 자멸. 형제끼리 싸우던 피 흘리는 그런 역사의 전통이 종족이면 종족, 민족이면 민족, 국가면 국가와 세계에 연결 되는데 그 피 흘리는 역사를 스톱시킬 수 있어요?

그러니 선생님의 사상이 아니면 안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말이에요. 원수 나라가 됐지만, 그 아들딸들이 하나되면 제3국은 원수가 안 돼요. 새로운 하늘 편에 친화할 수 있는 이러한 중심이 출발해요. 그것이 하늘이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세상에 누가 어떤 나라의 역사에서 견딜 수 없는 핍박을 받았어도, 나라의 핍박과 하늘땅의 핍박을 다 받았어도 남아져 있으니 이 두 세계의 싸움판에 들어오게 되면 싸우겠다는 이런 사람이 없게 되는 거예요. 이미, 싸움판에서 다 굴복하고 다 그랬으니 평화 자체로서 환영 안 할 수 없어요. 환영 안 하더라도 내버려 두게 돼 있지 손댔다가는 하나님이 직접 와 가지고 그 나라를 망치고 뽑아버리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할 때 한 나라가 반대하면 그 나라와 그 백성들을 전멸시켰다구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그런 세계에 당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습니다.」 탕감해원이라는 이 문제까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고 무엇이고, 뭐 강원도이고 무엇이고…. 하나예요. 한 백성이에요. 한 집안에 들어가더라도 다 내 집같이 생각하고 살 수 있어야 돼요. 내 집이요, 내 마을이요, 내 나라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에 가서 접붙일 수 없어요. 선생님의 나라는 세계 앞에 접붙이려면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접을 못 붙이고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 버려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선생님을 지팡이로 하고 나왔지만, 이제는 선생님을 지팡이로 할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신한 이 세계, 이 우주란 것을 지팡이 삼아 가지고 거기에 올라서야 참된 주인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내 나라이고, 세계가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의 완성이라는 것은 나오지를 않아요. 자, 그런 걸 알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읽어보라구.

냉전을 종식시킨 서울올림픽

(훈독 계속; 인류문화가 한반도를 중심한 태평양권에서 결실을 봐야 하는 것은 탕감복귀원리 때문입니다. 한국전쟁시에는 고맙게도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이 동원되었으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을 찾아야 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도에서 하차함으로 말미암아 물질 뺏기, 사람 뺏기, 하나님 찾기 등의 세계적 차원의 갈등과 분쟁은 냉전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어 왔던 것입니다.) 냉전의 뜻을 알아야 돼요. 아무 주인이 없어요. 소망의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에서 냉전이 생겨났지요?

올림픽대회로 말미암아, 올림픽대회 때 161개국이 둘로 갈라진 것이 하나됐어요. 한국의 올림픽대회가 이걸 연합시켰어요. 그때 선생님도 24억이라는 돈을 썼어요. 그리고 맥콜과 우리 일화공장에서 만든 음료수 전체를 갖다 쌓아놓고 먹였다구요. 돌아갈 때는 선물을 내가 24억이라는 돈을 써서 나눠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에서 받은 그 상을 우리 통일교회에 남겨놓고 간 사람도 있다구요. 그거 보관하고 있나? 「예, 있습니다.」 상이? 「메달입니다.」 메달이 1등 메달이 아니지? 3등 메달이었는데, 3등 메달…. 거기에서 우리 리틀엔젤스가 공연하고 그랬지요? 선생님이 배후를 움직여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그때 한국에 사대부의 아들딸들이 있었으면 말이에요, 그 선수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결혼시킬 수 있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했더라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라구요. 그래, 선생님은 모두 다 알고 있지만 환경이 안 되면 할 수 없어요.

부모님 가정의 세계순회의 의의

가인 아벨, 핏줄이 달라져서 두 갈래가 됐으니 이것을 어머니가 나와서 합해야 돼요. 두 갈래권 내에 있어서 이것을 어머니가 합해야 돼요. 종교 대표인 동시에 공산세계의 대표가 싸우는 이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역사적인 인연을 갖고 태어나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만났으니 그렇지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통일세계까지,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 50개 주에서 강연하는데, 어머니하고 우리 현진이하고 하는 거예요. 세계 부책임자예요, 통일교회의. 둘이 하나돼 가지고, 그 다음에는 전숙이하고, 그 다음에는 효진이 색시예요.「연아님!」연아를 중심삼고 50개를 나누어 가지고 순회하게 돼 있다구요. 어머님은 한 세 번만 하고 현진이에게 맡기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다 이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시대가 벌써 그렇게 됐어요.

국가시대에 넘어가 가지고 유엔에 국가가 가입하려니 아들딸이, 아버지의 시대 말고…. 부모의 시대가 아니고 자녀들이 합해 가지고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하게 되면, 그런 시대에 맞게끔 선생님은 배치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50개국에 가서 강의하게 되면, 한 나라에 가서 강의하던 사람들이 사 오 이십(4×5=20)…. 5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200개국이에요. 유엔 가입 국가가 이제 크면, 이것이 해방만 되면 대번에 220에서 240이 됩니다.

그래, 200을 표준으로 해 가지고 네 나라씩 하는 거예요.「네 명씩!」한 사람이 네 나라에 가서 강의해야 돼요. 그렇게 가서 강의한 그 나라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고, 선생님의 뜻을 받들려면 120명을 세워야 돼요. 세계의 기독교를 대표한 120명,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120명, 그 다음에는 잡동사니를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1200명, 그 다음에는 국가가 하나되어 유엔의 협조 밑에서 1만2천 부락이 전부 다 깃대를 꽂아야 되는 거예요, 깃대. 알겠어요?

가정 가정이 깃대만 꽂게 되면, 가정 가정에서 그 깃대 외의 것을 꽂는 사람은 추방돼요. 추방보다도 집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몰수해 버려요. 그런 시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종교가 지금까지 핍박받고 피 흘리던 원통한 한을 풀어라,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런 명령이 내리게 되면, 그 명령이 법이에요. 그 명령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3대가 무릎을 꿇고 회개해야 돼요. 그러면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미래에 여러분 앞에 그런 길이 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자기가 여기 드나든다고 “내가 누구인데, 내가 무엇이고, 내가 무엇이다.”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해야 어디 가요?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도 안 만났던 사람이에요. 요전에 김대중이 내가 그때 선문대학 기공식을 하는 데 가려고 출발하려는데, 자기가 만나자고 한 거예요. 만나기는 내가 누구를 만나요? 내가 필요하면 만나야지, 대통령이 찾는다고 내가 만나지를 않아요. 싫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별수 있어요? 내가 필요하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어요. 나는 생각도 안 했는데 저녁이 돼 가지고 돌아왔으니까 제발 한번 만나자고 그래요. 만나주면, 딴 말이 없다구요. 북한 담당 책임자하고 몇 사람이 만났어요. 박상권은 갔나? 「예, 아까 좀 어디 나갔습니다.(곽정환)」 그때 약속이 뭐냐 하면 여기 정부 사람들을 교육시키겠다고 한 거예요. 교육시키겠다고 했는데, 한 사람이 틀어 가지고 안 된 거예요. 어차피 틀린 거예요.

지금 노무현도 우리 사람을 만나자고 그러잖아요. 아, 지금 대통령 후보가 되는 사람이 어머니를 만나자고 그러잖아요? 만날 필요 없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요. 집을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 궁전을 짓는데, 그 궁전 짓는 돈을 내라 이거예요. 그러면 내가 협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미국과 일본 사람을 교육할 수 있는 경비가 수천억 달러가 될 텐데 몇 십억 달러의 교육비를 내라 이거예요. 교육비를 내면, 이 미국과 일본에 대해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거예요. 돕게 마련이라구요.

더 큰 것을 인도하려면, 작은 것이 밑감이 돼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법이에요. 그건 천리가 가는 길이에요. 뭐 문 총재가 마음대로 생각하나? 모든 이치에 맞게끔 다 하늘과 의논해 가지고 이러고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태평양 연안의 섬나라 여성들을 잡아 쥐어야

강원도인데, 내가 이 책을 가지고 아침에 나왔지요? 「예.」 강원도인 줄 몰랐어요. 오늘 온 사람들은 이것을 내가 풀이해 주고, 곽 회장을 세워서 훈독을 이제 오늘하고 내일하고 모레…. 사흘을 하고는 미국으로 날아가야 돼요.

강연을 해설하는데, 나중에는 내가 해설해 주고 떠날지 몰라요. 그러면 다 끝이에요. 더 갈 필요 없어요. 한국에 돌아올 필요도 없지요. 유엔에 가입한다면 한국에 제일 먼저 가봐야 되겠어요, 미국에 가야 되겠어요, 태평양의 어느 나라에 가봐야 되겠어요? 황선조! 한국이 첫 째가 안 되면 못 돌아와요. 그러니 서울 선언, 이스라엘 선언, 제2의 워싱턴 선언이에요. 서울 선언을 다 했지요? 「예.」

그 선언한 서울에 정착 안 되니 어디로 가야 돼요? 어디로 가야 돼요? 한국이 반도지요? 반도에서 섬나라에 가야 돼요. 지금 섬나라, 바다에 왕궁을 짓고 있는 곳이 지금 현재 어디예요? 「거문도입니다.」 거문도에 왕궁을 짓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거문도에 가서 천막을 치고, 내가 이 대한민국을 버리고 거기에서 자기 시작해요.

섬나라가 일본이에요, 그 나라가. 그 다음에는 호주예요. 그 다음에는 뭐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 등 전부 다 섬들이에요. 「솔로몬 아일랜드도 있고요.」 솔로몬도 섬이지만 말이에요, 수에즈 운하는 육지와 더불어 섬이 됐어요. 아시아 대륙, 구라파 대륙도 전부 섬이에요. 다 갈라놓지 않았어요? 파나마도 섬이에요. 「예.」

섬인데, 누가 구해주느냐 이거예요. 섬나라의 울타리는 반도예요, 반도. 섬나라가 이만큼 떨어져 있어도 반도를 통하지 않고는 대륙과 살 수 있는 길이 없다 그 말이에요. 대륙과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들 하면, 120개 국가면 다 들어가요. 오색인종이 다 들어간다구요. 그들을 내가 모아 가지고 강연도 해야지요.

하와이에서 했지만, 이제 120개국 전부 다닐 필요 없어요. 내가 못하겠으면 하와이에 가서 결의한 하와이 사상을 가지고 대신 여러분과 여기 평화대사들이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라면, 잘 할 거라.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들이 국가에 범죄해 가지고 도망간 것이 태평양 연안 섬나라의 그 주인들이에요.

그래 가지고 누가 주인 노릇을 하느냐? 남자는 죄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본국에 가면 잡으려고 하니까 도망가야 돼요. 주인 된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 그것을 알아요? 사실을 알아보니까 태평양 주변의 큰 섬나라 주인이 누구냐 하면 전부 여자예요. 뭐라고요? 「여자!」 이야, 거기에서 여왕들이에요. 남편은 그림자밖에 안 돼요. 여자가 하는 대로 하게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도망을 다니려니까 어디 집에 있을 수 있어요? 집 주인은 여편네하고 여편네가 낳은 아들딸이 한 패가 돼 가지고 있고, 아버지는 도망 다녀요. 이거 어머니들만 하나되면, 아들딸은 자연히 하나될 수 있으니 여성시대의 해방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출발해야 되느냐 하면 섬나라예요. 태평양을 중심삼은 막대한 연안지대에 있는 섬과 반도에 사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여자들만 딱 잡아 쥐면 남자 세계는 날아가 버려요. 이 쌍놈, 백정놈들!

평안도 말로는 “백정 간나 자식, 죽어라!” 이래요. ‘백정 놈’ 할 때는 남자 녀석이고, 백정 간나는 여자를 말해요. 어디 넘어갔나, 시집갔나, 한강을 건너갔나, 우리가 딴 섬에 갔나…?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 평안도 말은 이야, 꼼짝못하게 전부 다 처단할 수 있는 욕을 하고…. “백정 간나 자식 죽어라, 죽여라!” 그래요. (웃음)

그런 때가 온다구요. 백정이라는 것은 어떤 신세냐? 역모를 한 사람들은 백정이 아니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뭐가 되느냐? 그걸 뭐라고 그래요? 몸 팔이를 어디든지 가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한국에도.

환태평양 신문명 천지개벽시대에는 여자가 왕초가 돼

여자 남자들이 지금 이혼에 있어서 일등 된 나라가 한국이에요. “이야, 언제 이 한국이 이혼하는 데 일등이 될 수 있는 나라가 되겠노?” 했더니, 한국이 그 기록을 깨뜨렸다구요. 그런데 바람을 피우기 위해 남자를 찾아가는 게 아니라 왕을 사모하기 위해 통일교 패들이 그 자리에 들어갔으면, 80퍼센트가 그러면 천하가 통일된다는 거예요.

죄를 짓게 하는, 죄의 씨를 뿌릴 수 있는 그 터전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지요? 「예.」 오목한테 볼록이 빠져요, 볼록한테 오목이 빠져요? 「오목한테 빠집니다.」(웃음) 지금 세계가 태평양 여성시대가 오기 때문에 오목이 볼록한테 빠져야 돼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 섬에 갈 때는 그 섬 아줌마의 허락 없이는 집의 울타리도 못 들어간다구요. 고기도 못 잡아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야, 환태평양 신문명 천지개벽시대에는 여자가 왕초가 되는구나!

여러분도 그 다음에 그 여자들을 깨워주기 위한 선생이 되는데, 그 선생들이 남자가 되면 또 타락시켜요. 여자의 대표자, 선생님의 누이동생들…. 중전마마 한 사람이지만, 백제 같은 데는 궁에 3천 궁녀가 있었지요? 3천 궁녀 그게 뭐냐 하면 핏줄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왕의 동생이에요, 왕의 동생. 왕의 동생인데, 왕의 동생들을 왕녀로 삼아서 매일같이 별의별 짓을 하고, 자기 동생을 망하게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백제는 망해요. 3천 궁녀의 그런 비화를 남겼어요.

3천 궁녀의 소원이 뭐냐? 3천 왕국의 여왕이 못 된 게 한이 아니에요? 왕의 동생은 시집가더라도 왕국에 가야 할 텐데 왕국이 아니고, 사탄이 지옥에 갖다 꼭 박아놓았으니 끝날이 되게 된다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여러분도 이제 나이가 많게 된다면, 여러분을 필요로 하게 되면…. 통일교회 축복받았던 사람들도 여왕이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다시 축복해서 시집을 안 보내야 되겠나, 보내야 되겠나?

황선조, 답! 「보내겠습니다.」 자기가 결정하나? “보내야 되겠나?” 물어보면, “보내야 됩니다.” 하면 될 텐데 “보내겠습니다.” 그래. 결정을 자기가 하나? (웃음) 답을 그렇게 하니 낙제할 수 있어. 똑똑히 하라는 거지.

그래, 똑똑! (탁자를 치시면서) 이걸 세 번만 하게 되면 왕이 나오고, 어머니가 나오고, 선생이 나온다는 거예요. 똑똑똑! 문전에 가게 되면 한 번 ‘똑!’, 밤에 한 번 ‘똑!’ 하게 되면 이건 악신들…. 거기에서 목을 매고 죽었든지 벼락을 맞고 죽었든지 비운에 죽은 영들이 자지 않고 자기 원수 앞에 틀림없이 나타나 가지고 문을 그렇게 두드린다는 거예요, ‘똑!’ 하고.

거기에서 ‘똑!’ 했는데, 거기에 가려니 서쪽에서 ‘똑!’ 해요. 서쪽에도 가려면 또 남쪽에서 ‘똑!’ 해요. 세 번만 ‘똑!’ 하면, 정신이 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밤잠을 못 자고 이렇게 되면, 그거 탕감하는 거예요. 하늘은 탕감해 주는 거예요. 죄를 지으면 즉결로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병이 나서 주인이 죽지 않으면, 여편네가 죽지 않으면 아들딸이 죽어요. 그 가문에서 제일 잘난 사람들을 데려가는 거예요.

요전에 뭐 어디에서 사고가 생긴 것이 신문에 나왔다고 하더만, 유명한 곳! 그 말을 들었어? 「무슨 말씀이시죠?」 사람이 사고났던 곳에서 계속해서 사고가 난다는 거야. 「예,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사진에도 사람의 그림 같은 것이 나왔다고 그런 말을 하던데, 그래요.

그러니 굿하는 굿집이든가 갔다가 좋아하지 않고 반대했다가는 말이에요, 거기에서 제일 고수자 되는 영이 따라와 가지고 잡아간다는 거예요. 미치고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져요, 함부로 돌아다니다가는. 통일교는 그런 걸 벗어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기도하면 가르쳐주게 돼 있어

여러분이 몽시…. 꿈이라든지 혹은 비몽사몽 간에 선생님을 본 사람, 손 들어봐요. 전부 다 그래야 돼요. 여러분은 매일같이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돼요. 기도하면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선생님 대신 어디인지 시간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선생님을 이용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뜻이 확장될 수 있는 가정들이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거예요. 영계에 내가 가게 되면, 그 일이 뭐 일괄적으로 벌어져요.

이 아줌마도 그래요. 가만히 있거라. 보자, 보자! 저기 저 아줌마! 저쪽에서 하나 둘 셋 넷째 아줌마 나오라구. 음, 말을 잘 듣는구만. 자, 노래 하나 하라구. 좀 쉬라구. 「예. (곽정환)」 노래! (박수) 이런 아줌마는 누가 말해도 안 듣고 새침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소질이 있으니 새침한 자리에서 더 좋아할 수 있는 노래를 하나 해라 그 말이야. 「‘멋진 인생’ 부르겠습니다.」 그래, 새침하니까 멋진 인생을 바라야지. 그래! (노래) 아주, 좋다! 박수야, 박수. (박수) 진짜로 새침데기 말이 맞았다. 「홍천교회 사모입니다.」 홍천? 나는 모르는 처음 보는 아줌마인데…. 저 사람 저렇게 노래할 수 있어.

너, 바람 피우던 노래 한번 해봐라, 나와서. (웃음) 소질이 있겠구만. 그러니까 저런 여자를 데리고 살지. 아, 또 인사는 뭐…? 동정해 잘 봐주기를 바라서 인사하는 거야, 이 쌍거야? 자, 한번 해봐. 그래. 살려면 더러 속이 탈 때가 있을 거라. 「예, 감사합니다. 이번에 국진님께서 저희 교회에 오셔서 참으로 많은 은혜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교회 식구들은 참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이번에 전면 수리를 하고 국진님을 모셨는데, 정말 식구들이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노래, 노래해야 돼. 색시한테 지면 안되겠다.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 곽정환보다 잘했다. 빼앗겼다. (웃음)

곽정환이 노래 한번 하자, 노래. 딴 노래! 딴 노래를 내가 못 들었어. 딴 노래 한번 해보라구. 노래하게 되면, 안 빼앗긴 그걸 내가 인정해줄게. 「‘선구자’, 처음이 뭐지요? ‘선구자’ 하나 하겠습니다.」(곽정환 회장 ‘선구자’ 노래) 어디까지 읽었어? 몇 페이지 남았어, 이제? 「한반 정도밖에 못 했습니다.」 반? 그래, 마지막으로부터 다섯 장…. 넘겨 가지고 이제부터 네 장말고 다섯 장부터 읽어봐. 이렇게 하다가는 어머니 강연시간을 빼먹을지도 몰라. 「결론짓는 말씀입니다.」 결론은 간단해요. 결론은 반 페이지밖에 안 돼요.

(훈독 계속; ……각종 공해와 자원의 고갈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지구성을 회생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약속해 줄 새로운 본연의 원자재의 보고를 다른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여성시대를 대변해 주는 해양시대가 열렸습니다. 바다를 중심삼고 초국가적이고 초대양적이면서도 여성문화권인 해양권 문화를 창출하는 데 환태평양권이 기관차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성문화권! 주인이에요, 주인. 신부가 돼야 되고, 왕녀가 돼야 돼요. 신부가 한번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자, 그래서!

(훈독 계속; ……더불어 본인이 오늘 여러분에게 특별히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참부모님의 말씀집 1천여 권 중에서 요약 발췌한 ‘평화메시지’ 책자의 말씀을 외우다시피 탐독하고 삶의 지표로 삼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앞장서고 영⋅육계가 하나되어 여러분을 보호하고 도와서 하나님께서 소원하신 평화이상세계를 이루어 영원한 해방­석방을 즐기며 살게 될 것입니다. 아주!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국가, 특히 미국과 환태평양권 위에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화대사들을 동원해 교회를 지어라

최도순! 임도순을 이제 일본에 배치했는데, 최도순은 어디에 배치할까? 나와서 한마디만 해요. 지금 남편이 돌아가 가지고…. 아들딸이 셋이었나? 「예.」 다 시집 장가갔어? 「막내가 아직 짝을 못 찾았습니다.」 그래, 가정에 대한 어려움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면 동정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많을 텐데 한번 얘기해 봐요. 얘기해 보라구. 남편이 돌아가고 난 후에 지금 사는 것이 어떠냐고 물어보는 것 아니야? 시간 많이 하지 말고 조금만 해.

10분 정도 남았다구. 「며칠 전에 아버님을 뵈었습니다, 사흘 전에요. 아버님께서 “3남매 애들 다 짝을 채웠나?” 그러시더라구요. “막내를 못 채워서 지금 제가 그게 제일 마음이 안 좋습니다.” 그랬더니 “그래?” 그러시면서 여자들 노리개, 옆머리에 꽂는 걸 그걸 두 개를 아버님이 주시더라구요. “이거 내가 너 주려고 그랬다.”고 하고서요. 그래서 막내가 이제 짝을 아마 만나려나 보다 하고 지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 혼인잔치에 혼수가 많을 텐데 그 가정에 대한 얘기를 하라 그 말이야. 「……장사를 하는데, 쌀장사를 하는데 나는 쌀을 40킬로그램을 지고 이렇게 이고 5층까지 올라오는데…. 이 양반은 그걸 들어주지도 못하는 거예요.」(웃음) 얼마나 속이 탔을까? 속이 탐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된다 그 말이야. 「……지금 여기 뭐 중고등학교 거기 기숙사에 아르바이트하러 와 있는데, 무척 힘든가 봐요. “그저 제발 덕분에 아버님, 우리 막내 짝 좀 채워주시고….”」

그래, 그게 소원이야? 「그런데 왜 그렇게 안 되는지 몰라요.」 안 되게 되면, 이제 아들딸이 될 때가 오지. 「……그리고 저의 소원이 꼭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아버님. 제가 철원에서 51년 동안 지금까지 살고 있는데 교회가 초라해요.」 교회가? 「예.」 자기 사는 집은…? 「옛날에 우리가 그냥 감자 삶아먹으면서 대원들이 그냥 이렇게 단칸으로 그 뜰에다가 집 지어 놓은 것, 그것 지금까지 그냥 가지고 있는데 이제 평화대사들은 지금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 평화대사를 부려 가지고, 대장이 돼 가지고 “집 짓자!” 하면 될 것 아니야? 「조금만 좀 이렇게 말씀이라도 좀 도와주시면….」 그래, 얼마면 되나? 「우리 교회장님이 좀 말씀해 주세요, 얼마면 되느냐고 말씀하시니.」

강원도 사람들이 돈을 모아 철원 그 땅에 교회를 짓자

그 가난뱅이 교회장 앉으라구. 「저의 제일 소원입니다. 제가 51년 동안 철원에 있으면서 그건 그래도 해놓아야 제가 소원을 이룰 것 같습니다.」 그래, 얼마야? 자기들이 집 지으려면 의논도 하고 다 그랬을 것 아니야? 「아버님이 저희들 힘 되는 대로만 해주세요. 그러면 저희들이 보태서라도 할 테니까….」 얘기를 해야 해주지 안 하면 못 줘.

「우리 땅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똑같은 동네에. 그래서….」 땅은 내가 사준 땅인가? 「예, 그 땅입니다.」 자기 땅도 집에서 산 건데, 그것도 개인이 자기를 중심삼고 그랬는데 제일 큰 게 몇 평이야? 「지금 321평짜리가 있고요, 3천 평짜리가 있습니다.」

그 3천 평짜리 거기에 집을 지어야지. 3천 평을 팔아먹으려고 생각한 모양이구만. (웃음) 「아니, 작은 건 이 읍권 내에 있고…. 그건 조금 변두리, 최전방에 있거든요.」 변두리에 큰 것을 지어 가지고…. 「거기는 황지입니다. 지금 있는 교회는 우리 권사님이 계시를 받아 가지고, 금악산에서 정기를 받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또 그걸 받아 가지고 거기에 메시아가 오신다고 해 가지고 그걸 사자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걸 우리가 안 팔았다고 하시는데….」 「제가 거기 70년도에 있을 때 그 천주교에서 기도하던 부인들 다섯 분이 김대건 신부의 계시를 받아 가지고, 한국의 골고다는 백마고지래요.」

그래, 맞다! 맞는 말이야. 「……그 강의를 다 듣고 나서 내가 최 씨니까 그렇게 그냥 막 인사를 하고, 자기네 뭐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왔다고 그 얘기까지 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실은 작은 터를 팔고 큰 터를 가져야 하는데, 그 터에다가 교회를 꼭 다시 신축을 하고 싶어요. 거기가 오막살이거든요.」 거기에 집 짓지 않고, 교회에는 이제 최도순이 사는 집을 짓고….

이쪽은 교회 만들라구, 3천 평에는. 「사실 사는 집은, 거기 방 한 칸도 제가 사는 집은 없어요.」 그러니까 말이야, 3천 평에다 집을 잘 지어 가지고 왕 노릇을 해야 될 것 아니야? 「아주!」(박수) 그래, 여기 강원도! 「감사합니다.」 가만히 있으라구. 강원도 사람들, 돈 모으자구. 강원도 사람들이 모으는 것만큼 내가 대줄게. 「예, 알겠습니다.」

자, 여기에서 내가 있을 때…. 여기 지명해야 그걸 모으지 그렇지 않으면 한 푼도 못 해. 그것 알아? 「저희에게 3억짜리가 있습니다, 아버님이 사주신 것.」 아, 3억짜리보다 더 큰 집을 지어야지…. 팔아먹으려고 사줬나? 「아버님, 그렇지 않습니다.」 너는 얼마 낼래? 「저는 집 다 냈습니다, 전 재산. 뭐 가진 게 있어야지요.」(웃음) 가진 재산 얼마라도 써야지. 「아버님, 전 재산이 1억밖에 안 됩니다. 교구장님한테도 제가 재산을 다 낼 테니까….」

그래, 여기에 1억 헌금할래? 「아, 어차피 그냥 한 번 왔다가는 것 미련 없습니다.」 아, 그런 얘기보다…. 하겠나 이거야. 그런 얘기를 하다가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면 오늘 종일…. 어머니 강연을 여기서 다 잡아먹겠다. 그럼, 1억을 적으라구. 책임자, 1억 적으라구. 1억 적으라구, 노트를 내 가지고. 「감사합니다, 아버님.」

그 다음에 또 강원도에서 온 사람 모조리 나는 얼마, 나는 얼마…. 오늘 참석한 사람, 남자라고 생각한 사람은 일어서서 “나는 얼마를 하겠습니다.” 자신 있게 기록을 남기고 가라구. 안 남기고 가면 안되지. 기록이 없게 되면, 내가 조사해 가지고 다시 처분할지 몰라. 또 그 다음에는…?

최도순!「예.」남자 헌금할 수 있는 사람 불러! 아, 교회 짓겠다는데 다 내야지. 「제가요?」 아니, 자기가 내든 낼 사람을 불러라 그 말이야. 「아버님이 해주셔야지요.」(웃음) 세상에, 아버님이 뭐 언제나 뭐 너희들 집 지어주고 뭐…. 「아, 아버님 몽시에도 다 그렇게 그냥….」 지금 집 지어주려고 그러잖아, 이 쌍거야! (웃음) 그러니까 내세워 가지고 이러지. 「제가 그래도 벽돌 찍어 가면서, 가래질을 해 가면서 교회는 한 서너 채 지었어요. 그런데 전부 오막살이가 돼서 지금 없어지고, 이 철원에도 그렇게 남아 있는데….」

자, 적으라구. 「아버님! 기념으로 교회를 하나 짓겠습니다, 저희가 상의해 가지고. (황선조)」 뭘 지어? 「예, 그 철원에는….」 아, 자기가 철원에 어떻게 자기 혼자 짓나? 「저희가 이제 모아 가지고요….」 아, 여기 교구장…. 「오늘 이 날을 기념해 가지고요….」 아, 오늘 이 시간에 하려고 하는데…. 배고픈 사람이 밥을 실컷 먹으면 취해서 졸아. 밥 먹고 도망간다구. (웃음) 내 말을 알겠어? 좋은 은사이니 이 자리에서 말하지 말라구.

거기 대신 1억을 한 사람이 누구? 이름을 부르라구. 「예, 강원교구 사내 교회장….」 아니, 대신 말이야. 누구? 낼 수 있는 사람, 1억 말고 낼 수 있는 사람을 대신 불러대라구. 「평화대사 김형준 지부장님이 오셨거든요.」 누구? 그 강원도 사람이야? 「예, 오늘 아홉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석했는데, 얼마나 이렇게…. 정하는데 그 사람이 정하지, 자기가 정하나? 「아, 제가 소개해 드린 겁니다.」

아홉 사람, 일어서라구. 「옛날 국제승공연합 때부터 활동하셨습니다.」 어, 그랬으면 뭐 재산 팔아 댈 수 있어. 「아홉 사람 다 일어나세요.」 얼마씩? 자, 다음에 얼마 얼마 하겠어? 왜 나만 자꾸 바라봐, 입을 열어 가지고 답변하라는데? 안 하면, 후려갈겨야 돼. 여자도 있어? 여자 하나야? 자! 얼마씩, 얼마…? 부르라구. 저 뒤에서부터, 뒤에서부터 불러. 얼마? 「100만 원 하겠습니다.」 적어봐. 100만 원! (박수) 어어, 박수하지 말라구.

또 그 다음에는? 「50만 원 하겠습니다.」 50만 원이면 점심 값도 안 되는구만. 100만 원이라고 한 사람은 300만 원 해, 응?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또 그 다음에 50만 원은 3배씩 해, 150만원! 그 다음에는…? 「200만 원 하겠습니다.」 남자들한테 져서 되나? 「한⋅일가정입니다.」 한⋅일가정 200만 원? 그래, 250만 원!

그 다음에는…? 「여기는 평화대사입니다.」 평화대사? 「사장이십니다.」 사장이면, 내가 아나? 「100만 원 하겠습니다.」 100만 원은 적어, 사장이. 「아닙니다.」 아니긴? 적다는 말이야. 저기 평화대사는 300만 원을 해. 빚 지고라고도 하라구. 알겠나? 하겠나, 안 하겠나? 왜 답변을 안 해? 「200만 원까지 하겠습니다.」(웃음) 나보고 흥정해? 아버지하고 흥정하면, 앞으로 죽고 난 다음에 상속이 없다는 걸 알아? 350만 원을 하라구. 350, 벌로! 「예, 알겠습니다.」(웃음) 「여기 우리 부인회장님….」

그 남편 왔어? 「남편은 영계에 가셨습니다.」 영계? 그래, 부인회장은 얼마를 할래? 「지금 자신은 못 하고요, 가게를 내놓았어요.」 「4억5천만에 내놓았습니다, 4억 5천만 원.」 아, 그거 4억 5천만 한꺼번에 다 갖다가…. 「가게가 팔리면….」 가게는 내가 사지, 그럼. 산다면 4억5천만 전부 다 할래? 「예.」 먹고살 게 있어야지. 나보고 돈 대달라고? 「그건 아버님이 알아서 해주세요.」 그거 알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그런 놀음 말고, 얼마? 가게는 나중에 팔아서 다 바치더라도 팔기 전에 바치는 그 성금이 귀한 거야, 선생님 앞에서 이렇게 하는 게. 그 말을 누가 해주겠나? 「지금 다음 주쯤이면 계약이 될 것 같아요.」 아, 자기 계약이고 무엇이고…. 「계약하면 천만 원 할 게요.」 천만 원, 그래!

강원도 식구들 헌금 약정

또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다 했나? 「이제 철원 해결해 주세요.」 야, 철원이 뭐야? 「아버님! 이 이야기는 철원교회 얘기가 아니고요, 사내교회 이야기인데요.」 사내교회가 뭐야? 「여기 목회자가 시무하고 있는….」 아니, 그건 나중에…! 나는 이 철원교회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걸 다 바쳐 가지고 행랑방에 살든가, 천막에 살아.

그때에 가서 “선생님이 처분했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사니 교회 대신 헌금이라도, 기부라도 해주소.” 하면, 그때 도와줄지 몰라. 지금 어려운 교회 얘기하는데, 자기 교회 갖다가…. 그런 도둑놈의 심보가 어디 있어? 「죄송합니다. 아버님이 약속해 주신….」 1억 대라구, 팔아서라도.

또 그 다음에는…? 철원교회야, 철원교회. 「철원 동송교회입니다.」 동성이고 문성이고 모르겠다구. 「아버님, 지금 헌금약정을 한 사람들은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들은 것으로는 아버님께서 우리 강원도가 훈독회에 한 번 참석을 했을 때, 그때는 제가 일이 있어서 참석을 하지 못 했는데요, 얘기를 들으니까 그 당시에 아버님께서 이 강원교구에서 3억을 만들면 이제 아버님께서 3억을 주시겠다고 말씀을 주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는 얼마나 헌금하려고 또 그런 얘기를 하고 있어? 얼마야, 얼마? 「아니, 아버님, 지금 여기 약정한 사람들은 지금 철원교회를 신축하기 위해서 헌금한다고 약속한 것이 아니고 사내교회….」 아니야, 아니야. 철원교회야, 철원교회. 왜 이렇게 쓸데없는 얘기를 하고 있어? 「지금 그래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 끝나지 않았어? 저 사람 얘기를 하는 거지.

철원교회인데 뭐…. 「예, 철원 얘기 다시 하세요. 교회장님이 철원 얘기를 하세요.」 너도 얼마야, 얼마? 「지금 저희들 내적으로 5천에서 1억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도 교인이면…. 교회 책임자도 헌금 해야지. 얼마 할래? 「저는 외국으로 좀 다니다가 해서 없습니다만….」 외국 돌아다니면…. 이번 22명 가운데 나왔나? 「우즈베키스탄에 있다가 나왔습니다.」 얼마 할래? 「500만 원 하겠습니다.」 500만 원 적어. 적어야지, 누가. 안 적나? 「적고 있습니다.」 모조리 적어, 일어서 가지고.

강원도에서 온 사람! 너는 얼마 할래? 「저도 500 보태겠습니다.」 어, 500! 그 다음에 또…? 그 옆에 강원도에서 온 사람들, 거기에 서봐. 이번에 강원도 때문에 온 사람들 다 서라구. 500을 한 사람은 앉고, 그 다음에…? 얘기해야지 왜 나를 바라보나? 얘기해! 「저도 지금 한 빚이 1억 조금 넘게 있습니다만 500을 하겠습니다.」 그 빚 얘기를 왜 해, 시시하게? (웃음) 자, 또 그 다음에…? 또 옆에 있는 사람들 다 하라구.

여기는 서울 사람인가? 「예.」 강원도에서 온 사람들만 하는 거예요. 서울 사람은 다 서울교회 지을 때 헌금시켜야지. 「300만 원 하겠습니다.」 400만 원 해라. 얼굴 상판이 400만 원짜리 된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만히 있으라구, 가만히 있으라구. 자, 또 그 다음에는…? 「교구장 한 만큼 하겠습니다.」 「500만 원입니다.」어, 또 그 다음에 빨리빨리…. 또 다음 줄!

앞으로 이제 오는 사람들은, 다음에 훈독회에 각국 대표가 올 때는 헌금시켜야 되겠어요. 소문나서 하나도 안 오면, 내가 좀 쉬게. (웃음) 그러면 집이 벌받아요. 그 도가 벌받아요. 그 다음 빨리빨리…. 그 다음에…! 「화천에서 왔습니다.」 화천에서 왔더라도 강원도 사람이지. 「100만 원 하겠습니다.」 얼굴이 아깝다, 이 쌍거야. 50만 원 더 해라. 「예, 알겠습니다.」

또 그 다음에…!「속초 교회장입니다. 아버님이 정해주신 대로 하겠습니다.」속초라는 것은…. 조그만 잔디밭에서 잔디 쌓아놓고 묶어놓은 게 속초 아니야? 너는 바람기가 많아 가지고 노래 같은 것 잘 할 텐데 노래 한번 해봐라, 거기에서. 그냥 해. 나오지 말고 그냥 해봐요. 「요즘에는 안 해서 가사를 지금 제가….」 가사를 모르면 나와서라도 헤늉(시늉)이라도 하라구, 여기에서. 해봐요. 「그럼 여기에서 노래 부르겠습니다.」 그래, 그래! 잘 하면 박수해야 돼. 박수하는 사람들은 돈 못내게 되면 10원씩만 해도 열 사람이면 100원이 되고…. (속초 교회장 노래하다가 중단함) 「죄송합니다. 가사를 잊었습니다.」

그래! 가사도 잊었으니 헌금 가사는 잊지 말고 답변해 보지. 얼마 할래? 「300만 원 하겠습니다.」 300만 원? 200만 원만 하라구. 자, 또 그 다음에…! 「영월입니다.」 얼마? 「100만 원 하겠습니다.」 150만 원! 「알겠습니다.」 또 그 다음에는…? 150만 원 이상 못 낼 사람은 서지마! 「태백 교역장입니다.」 그래, 얼마? 「150만 원 하겠습니다.」 아, 150만 원 안 할 사람은 서지도 말라고 했으니 150만 원 딱 그렇게 하나? 150만 원에 50원이라도 보태 나가야지. 150만 원이 많아, 적어?

김명대! 「예.」 임자는 저 서 있는 사람은 얼마나 헌금시키면 좋겠나? 「150 정도면 다른 사람 1,500만 원보다 많습니다.」 저렇게…! 그러면 곤란해. 그러면 100원을 하라는 말 아니야? 그래, 150에서 160만 해. 「깎아주시는 줄 알았더니 에누리 없으시네요.」 남자 150 하지 않는 사람은 서지 말라고 했는데, 안 서야 할 텐데 섰으면 160이라도 해야 체면이 서지. 안 그래? 또 그 다음에 얼마? 「200 하겠습니다.」 그래, 200씩만 키워 나가서 다 끝나면 좋겠구만. 뭐 시간 끌지 말고, 여기도 200! 알겠어? 알겠나? 자기가 원하면, 그 200만 원씩 하면 얼마 되겠나?

자기 생명, 몇 대 후손을 걸고 헌금하면 그 후손은 망하지 않아

몇 사람이야, 여기? 몇 사람? 120이면 200만 원씩 하면 얼마야? 「2억 4천?」 2억 4천? 그 교회 지을 것 얼마나 예상해? 200씩은 내야 돼. 알겠어? 내겠나, 안 내겠나? 답변! 「저요? (최도순)」 아니, 여자들 물어보는 거야. 여자들도 200씩 낼래, 안 낼래? 답변! 왜 가만히 있어? 교회를 지어놓으면, 먼저 자기들이 가 가지고 좋아하겠다는 사람도 있을 텐데…. 교회를 좋아하면, 자기 모든 정성은….

정성이라는 건 살고 남아진 밑천 가지고 바치는 게 아니에요. 자기의 생명, 후손까지, 몇 대 후손을 걸고 헌금하면 그 후손이 망하지 않아요. 알아요? 자기 현재, 자기 1대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모험이 아니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돈을 계획하면, 돈이 모자라는 것이 아니에요. 돈이 남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정성이 부족해서 그래요. 하루저녁에 그 이상도 다 하늘이 준비해 준다구요. 그걸 믿지 못해요. 믿지를 못하니까 알지 못하지. 알지 못하니까 믿지 못하지. 알겠나? 「예.」 오늘 왔던 사람, 오늘 강원도에서 왔던 사람들은 다 일어서라구요. 일어서요. 강원도 이름 가지고 왔던 사람은 다 일어서요.

이 사람들은 200백만 원씩 수첩에 적으라구. 못 낸 사람은 선생님한테 와서 그 못 낸 사정을 얘기하면, 내가 대신 물어줄지 모르지. 「예, 알겠습니다.」 발을 꺾어놓고, 아들딸 뭘 하나 물어보게 되면 벼락이 떨어질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아, 임자 혼자 좋다고 하면 되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120명이면 얼마야? 240만 원이야? 「2억 4천만 원입니다.」 2억 4천만 원? 그럼 선생님이 5억을 대줄게. (박수)

그러면 교회도 짓고, 나머지 돈은 말이야…. 그러면 얼마야, 5억 대 주니까? 「7억 4천만입니다.」 7억 4천만 원! 5억 가지면 집 짓고도 남아. 그 나머지는 저 최도순에게 주라구. 「예, 알겠습니다.」 자기 3천 평 자리에 집을 좋게 공회당 모양으로 지어도 괜찮아, 나머지 돈 가지고. 알겠어? 알겠나? 「예.」 철원이 좋은 곳이야. 그러니 그렇게 알고, 효율이! 「예.」 5억 지불해 줘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당장 오늘부터 집 지을 계획을 하라구. 모금들 해야 돼. (박수)

자, 그러면 효율이! 「예.」 돈 대 줄 사람은 효율이니까 효율이 기도 한번 하고 끝내자. 「잠시 마음 모아 기도 올리겠습니다.」 아들딸 혼수도…. 최도순! 나머지 혼수도 거기에서 써도 괜찮아. 혼수 돈 필요하면 말이야, 써도 괜찮다 그 말이야. 교회 짓고 남는 돈은 최도순 주라구.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그럼, 자! (김효율 보좌관 기도) 아주!

몇 시야? 9시가 넘었지? 「예.」 9시 반이네. 11시 반이면 어머니 강연이지? 「오늘은 11시부터 시작합니다.」 11시니까 예비집회가 10시 반일 것이다. 자! (경배) (박수)

(박수, 승리 축하의 노래) 어디에서 왔어? 「오늘은 기관 기업체 장들하고 충남 대전에서 왔습니다.」 충남? 「조금 더 밀지. (어머님)」(경배) 「이어서 꽃다발 봉정해 올리겠습니다.」 꽃다발 또…? 어제도 꽃다발 받았는데…. 「오늘 승리하시고 돌아오셨기 때문에요.」 「어제 받은 것 같던데? (어머님)」 「충청남도에서 40일 금식 정성들인 부부입니다.」(꽃다발 봉정) (박수)

심정적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봐야

곽정환! 「예.」 어제 읽던 것! 「처음부터 읽을까요?」 글쎄, 처음부터 읽으면 시간이 걸릴 거라구. 「그러면 중간에 어제 읽던 데부터 읽겠습니다. 읽는 거야 그냥 쭉 읽겠습니다.」 그래.

여기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책임자가 누구야? 일본하고 한국 책임자, 어디 갔나? 임도순! 「예.」 이 말씀을 가지고 누가 많이 강연하고 해석을 하게 해서 지도자를 선출해야 되겠어. 단에 서게 되면 나올 때부터, 서서 얘기할 때부터 이제는 식을 갖출 수 있게끔 해야 돼. 읽는 것도 앞으로 표준을 정해 지도하라구. 알겠어? 「예.」

지도해 가지고 많이 한 사람, 많이 경험한 사람이 영적 관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 훈련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 책을 이렇게 해 가지고 그냥 가지고 다니면 안돼요. 영계의 모든 사람들, 지옥에 가 있는 사람까지도 이 말씀을 듣고 싶어해요.

낮은 층에서부터 고위층까지 움직일 수 있는 심정적 체험을 자기가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지도해 봐야 돼요. 집회에 높은 사람들, 그 다음에 중급, 상⋅중⋅하 계급의 사람들을 많이 접해 가지고 자기가 얼마만큼 영향권을 계속해서 발전시킬 수 있느냐? 그거는 지도자들이 보면 알아요, 청중들.

이 말씀한 것을 평할 수 있는 요원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길러야 돼요. 자기 나라에서는 나라, 자기 본국 말을 중심삼고 하는 것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외국말로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거라구요. 그래, 그런 지도자를 길러 나가야 되겠어요. 몇 백번 집회를 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대회를 한 실적, 뜻에 가입한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그런 평을 쭉 모아서 수준이 높은 사람들, 실적이 좋은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본격적으로 외국에 내보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이 말씀이 똑똑한 사람들은 듣고 상당히 감동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직접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말씀이기 때문에.

그러면서 이게 높은 뜻이에요. 이제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천지가 뒤집어지는데 이걸 실감해요. 그것도 시대적인 이 감정도 알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뜻의 방향을 확대시켜야 할 책임을 지면 상당히 심각한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기 때문에 이번에 훈련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자기 고향이면 고향을 중심삼고 마을마을, 세 집이 있는 부락까지도 찾아가서 앉아 가지고 읽어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서 평화메시지의 내용들도 참고를 해 가지고, 장소를 봐 가면서 그런 교육적 대회를 해야 되겠어요. 알겠지, 무슨 말인지? 「예.」

참부모가 싸워 이긴 모든 것을 상속해주는 이유

자! 「안녕하십니까? (곽정환)」 어려운 것들은 설명해 줘도 괜찮아. 처음부터 해요. 「예. 천주평화 개벽선포의 말씀이고, 이 말씀을 평화메시지 제ⅩⅢ장으로 결정하셨습니다. 이제 그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일본에서 열 곳에서 말씀을 선포하시고 오셨습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부제로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여러분, 환태평양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 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재림주도 마찬가지라구요. 책임 못 하면, 역사가 책임추궁을 한다구요. 자! (이후 끝까지 훈독 마침)

이게 평화메시지 마지막 ⅩⅢ장이에요. 이제 ⅩⅣ장 하나…. 몇 년 남았어요? 7년 노정에 갖다가 결론지어 놓아야 돼요. 이게 지나가는 말씀이 아닙니다. 섭리가 진행되는, 현재 진행되는 말씀이에요. 하늘의 뜻이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인데, 그 단계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지나갈 얘기가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여기에 맞출 수 있는 마음자세가 필요한 거예요. 모든 나라의 지도자, 모든 어떠한 학문이나 사상에 이겨야 돼요. 그걸 싸워서 이겨야 돼요.

싸워서 이길 수 없으면, 이 책의 말씀을…. 선생님이 싸워서 이긴 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이 말씀을 자기 말씀으로 주는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나누어 준 것은 여러분 아무에게나 준 게 아니에요. 그 일족과 조상들, 조상을 대표해 가지고 수많은 일족에게 나눠준 거예요. 이걸 여러분들이 출판해 가지고 자기 일족에게 나눠줘야 돼요, 자기가. 알겠어요? 전 세계로 하나도 빠지지 않게끔 나눠줘야 돼요.

그리고 지방에 사람이 사는 곳에는 반드시 우리의 말씀이 거쳐가야 돼요. 그걸 하자면 2013년 1월 6일…. 모든 것을 시작도 내가 했고, 이 모든 말씀도 내가 세웠고, 이 말씀의 실천도 내가 했고, 하나님의 상대세계도 전부 다 나를 통해서 이걸 완결지어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총론의 말씀과 같은 말씀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번까지 몇 년 치야? 「3년 치입니다.」 3년 치! 그러면서 여기에서 참고해야 돼요. 이 말씀 가운데 어디 어디에서 참고했다는 것을 이제 자기들이 찾아서 자기 후손들을 교육해야 돼요. 이 말씀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말씀한 『천성경』으로부터, 『말씀선집』으로부터 전부 다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종교권의 모든 단체들이 합해 가지고 졸업을 끝낸 후에 들어가는 거예요, 졸업시키고 나서. 저 천국문이 닫혀 있어요. 천국문을 여는 것은 처음이에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매일같이 하루를 출발하면서 보고의 생활을 하는 그 보고의 재료가, 보고할 수 있는 원료가 뭐예요? 이걸 읽고, 이것을 중심삼고 내가 이래 가지고 그 결과가 일치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세상에는 우리만이 최후의 관심사가 돼 있다

자, 엄마! 「예.」 우리 이번 일본대회에 대해 누가…? 「어제 보고에 대해서 우옥 아줌마 하라고 그러세요. (어머님)」 우옥이, 심우옥! 「예.」 어제 그동안 일본을 책임지고 아득바득하고…. 「이쪽으로 나오지 어디로 가?」 여기 이 청평의 훈모님과 같이 대모님을 모시던 모든 역사가 깊어요. 그런 것 다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저는 아무것도 준비를 안 했는데요.」

임도순! 여기 테이블에 놓아, 테이블. 「테이블에 놓고 해요. (어머님)」 그래, 이 테이블에다 놓으라구. 아니, 네가 참고하기 위해서 꺼내온 것 아니야? 여기에 놓고, 그 옆에 놓아. 「그것 보여주면서 설명하려고…? (어머님)」 「예.」 테이블에 다가가 서. 「아닙니다. 제가 그냥 여기에서 하면 됩니다.」 「일본에서 많은 사람 앞에서 말씀을 해도 안 떨렸는데, 지금은 떨리네요. (심우옥)」(웃음)

그러니까, 훈련이 필요해. 「아니, 아버님 앞에서 하니까 떨리는 거지. (어머님)」 아니야, 아버님 뭐…. 「청중이 아버님이니까….」 대회를 할 때 대회의 중심은 하나님이지. 아버님도 거기 참관자예요, 참관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공론이 아니에요. 사실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실감이라는 것은 거기에서 살아야 돼요. 같은 호흡을 하고, 같은 느낌으로 살아야 실감을 해요. 실감이라는 말이 그냥 공중으로 날아오지 않아요. 심우옥은 역사를 보면 골수 공산당의 부모에서 나와 가지고 하늘 앞에 설 때까지 많은 눈물을 흘리고, 집을 세우기 위해서 고생한 역사가 있다구요. 그 얘기 좀 해요.「예.」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 일본 순회대회’ 관련 및 일본 섭리의 배경에 대해 보고 시작; ……그래서 지금 지도자들을 얼마만큼 강하게 이끌고 가야 하느냐? 마지막 주자로 뛰어서 남북통일을 이뤄드리고 왕권선포를 세계적으로 해드린 다음에는 어떻게 됩니까? 마라톤 하는 사람, 경기장에서 뛰는 사람이 마지막 골인을 하면 그 자리에서 쓰러집니다.)

(탁자를 치시며) ‘마지막 골인!’ 해봐요. 「마지막 골인!」 그거 임자네들이 말하는 사람보다 더 강한 결심을 해야 돼요. 아줌마들이 다 환갑이 지나지 않았어? 자! (이후 보고 마침) 효율이! 「예.」 주 사장 그거 나한테 보고 왜 안 해주나? 그거 기도하라구. 시일이 가까워 온다구. 현진이는 지금 미국으로 떠나는 거야, 내일. 나보다 하루 먼저 가요.

(‘유엔의 반기문 사무총장과 워싱턴타임스의 주동문 사장과의 승리적인 면담 내용’에 대해 김효율 보좌관이 보고) 아이고, 왔구나! 할아버지에게 뽀뽀해, 뽀뽀! (신준님에게 뽀뽀해 주심) 자, 이거 나눠줘요. 나눠줘요. 아줌마들도 하나씩 나눠줘요. 하나 먹을래? 그래. 그리고 하나씩 나눠줘요. 그거 둬두었다가…. (웃으심) 아이고, 효율이가 빠지니까…. 그러면 몇 사람씩 주나? 그래, 한꺼번에 다 주라구. 그래. (웃으심)

우리가 아벨유엔 만세 부르는 것 다 알 거라구요. 소문이 세계적으로 났을 거예요. 그거 잘 했어요. 대회를 많이 해야 돼요, 대회. 여기에서도 전국적으로 그 대회를 준비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윤정로! 이번에 새로이 백 번인가, 아흔 아홉 번인가? 「예, 아흔 아홉 번 했습니다.」 아흔 아홉 번째! 백 번을 이제 맞추는데, ‘꽝!’ 해야 할 텐데 터집니다. 보고 한번 해요. 세계 최고의 정상급들이 하고 있는 세계 일, 자기들이 알고 있는 이 이상의 것이 없기 때문에 관심이 없어요. 이제, 우리만이 남아진 관심사예요. 우리가 뭘 하느냐 하는 거예요.

재미있게 선전하며 보고하는 것도 배워라

(윤정로 사장의 평화대사 교육에 대한 보고 시작; ……일본에 갔다 오고 나서는, 기반을 보고 눈으로 확인하고 와서는 아주 뿅 갔어요. 그래 가지고 “정말로 같이 이렇게 모시고 싶은 한 가족처럼 느껴지고, 정말 아버님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고 이러한 소감을 얘기해서 고맙게 생각하는데요, 이 자리를 빌려서 우리 김병화 회장님, 또 그 다음에 우리 박정해 여사님에게 아주 최선을 다해서 친절하게 도와주셨다고 그래서…)

박정해, 여자 어디 갔어? 있어? 「예.」 어, 그래! 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아주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젊은 색시들이 이제 바람이 나게 됐구만. 자기들보다 못한 사람들이 바람을 일으키고 그런데 “나는 모든 면에서 낫다고 생각해? 이 녀석이, 이 간나가 뭘 하겠느냐?” 하고 떨치고 일어서야 할 때가 왔어요. 일어서면 경쟁이 대단할 거라구요. 그거 세계적이에요. 또 영계에서 부채질할 것이거든. 그러면 영계의 그런 배후의 같은 동역의 역사를 지녔던 그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에게 붙어 가지고 어디 어디 지역, 국가면 국가별로 경쟁시키는 거예요. 자! (이후 보고 마침)

남자들이 보고하면 저렇게 자랑할 것이 많지만, 여자들이 보고하면 자랑할 것이 없어요. 그래, 선전술도 좀 배워야 돼요. (웃음) 배우라구요, 다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말씀을 가지고…. 이 말씀이 좋은 말씀이에요. 어느 수준까지 그 흘러간 내용의 골자를 아는 사람들이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자기 혼자 국민 전체를 교육하겠다는 욕심을 가졌으면 자기 친구들을 중심삼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열 사람이 또 친구 열 사람, 백 사람을 모으는 건 문제없어요. 이거 나눠줘 가지고 “자, 활동하자!” 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돈이 필요하지? 「자립해 보겠습니다. (윤정로)」 아, 돈이 없으면 돈이 있는 데 가서 돈을 만들면 돼. 「그렇습니다.」 그럼! 그 말이 무엇이냐? 그 돈을 쓸 수 있는 주인보다 내가 더 착실하고, 내가 더 진지하고 그럴 수 있는 인연만 된다면 돈은 얼마든지 돌려 쓸 수 있어요. 그냥 달라고 해도 줄 텐데, 돌려준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아주!」(웃음)

지금 황선조도 돈이 많이 필요하지? 나 혼자 가만 둬두고 보면서 ‘돈이 얼마나 모이나 보자!’ 하고 내가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돈을 어디에서 도둑질은 안 해오지. 자기가 바쁘면 돌려 쓸 수 있는 돈도 만들어야 돼요. 그런 일을 하려면 그런 준비도 다 해야지.

자, 저기 허양! 나와서 어디? 「울산!」 울산아리랑! 그 아가씨들 전부 신접의 살림살이, 결혼해 가지고 살다가 갈라진 내용…. 그 노래의 맛이 좋아요. 암만 나이가 많더라도 젊었을 때 자기 신날 때의 그 기억, 추억을 다시 재생시킬 수 있는 노래는 언제나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워지는 거라구요. 한번 듣고 흘러가는 노래는 싫어요. 무슨 노래를 하러 나왔나? 「예, ‘울산아리랑’입니다.」 그래, 해보라구. 잘 들어봐요. (허양 교구장이 ‘울산아리랑’ 노래함)

울산 내 님아! 우리 ‘십자로’ 한번 하자, ‘십자로’. 아주 맞는다구. 십자로인지 교차로인지…. (윤정로 회장이 ‘이정표’ 노래함) 후쿠이 상, 후쿠이! *그래, 나오라구. 기념의 노래를 불러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 다 모를 거라구요. *멋지게 부르면 모두의 기억에 남을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 앞에서 배짱 있게 한번 해봐. (후쿠이 상이 노래)

*부인은, 후쿠이 상은 들어가고 남편은 들어가지 말고 남아. 너는 말이야, 간증과 함께 얘기하는 게 좋다구. 간증, 간증을 중심으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는 오타 회장인데 파라과이의 국가메시아입니다. (곽정환)」 설명 안 해줘도 돼. 오타, 오다가다 만난 사람들이야. (웃음)

자! 「부족하지만, 제가 이렇게 보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제가 4월 1일 오후 3시 20분….」 아, 그 얘기말고 자기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역사를 얘기하고 그건 나중에 살짝 하면 돼. 아카시(あかし; 간증)! *너의 신앙생활, 대략적인 간증을 듣고 싶어하니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타 회장이 입교 과정과 신앙간증을 함) 기도하고 폐하자구. (황선조 회장의 보고기도) (경배)

(경배) 어디? 「오늘은 기관 대표….」 기관장들? 「예, 여성연합에서도 왔습니다.」 여성연합? 효율이! 「예, 『천성경』 계속 할까요?」 『천성경』 말고 이거 Ⅰ장 읽어보자. 「평화메시지요?」 그래, Ⅰ장! 「예.」

총결산을 지어야 할 때

(평화메시지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시작; 본 말씀은 아버님께서 2005년 9월 12일 미국 링컨센터에서 개최된 천주평화연합 창설 때 하신 말씀을 기초하여 천주평화연합 120개국 창설 세계순회대회 및 천주평화연합 조국향토 180개국 환원대회 때 말씀하신 강연문입니다.)

Ⅰ장 Ⅱ장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이 해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Ⅳ장은 민족이 국가복귀의 섭리를 위한 것이고, Ⅴ장은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이고, 그 다음에 Ⅵ장은 과학세계에 우리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 다음부터 이걸 되풀이하면서 Ⅵ장 Ⅶ장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 원칙이 중요한 거예요. 자, 읽으라구. 「예.」

(훈독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과감히 잘라내고’ 해봐요, 과감히! 「과감히!」 다시 한 번 읽으라구. 「다시 한 번 따라하겠습니다. 과감히 잘라내고!」 「과감히 잘라내고!」(끝까지 훈독) (박수)

이 말씀을 이제 결론을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2013년 정월 16일까지 그 과정에 제일 기관차와 마찬가지로 머리가 될 수 있는 시대치의 7년 노정을 출발했다는 사실은 두려운 사실이라구요. 유엔과 미국 정부하고 섭리의 뜻과 통일교회가 딱 마주칠 때예요. 이번 3월 17일부터 4월 17일과 5월 17일까지 3개월에 3시대가 한 초점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미국에 가는 길은 총결산을 지어야 할 섭리사의 결정선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엄숙한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Ⅰ장의 모든 섭리 내용은 천지창조에서부터 이룰 것을 발표했다구요. 그것을 이루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끝장을 냈어요, 끝장. 아벨유엔을 이번 대회에서 선포를 할 거라구요. 9월 17일까지는 틀림없이 대회를 설정해 가지고 가인유엔을 끌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반대를 하겠으면 반대를 하라는 거예요. 평화의 이상을 위해서 나오는 데는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반대해도 다 실패를 했고, 반대한 기반 위에 자기들 이상의 기반을 닦아 나오기 때문에 반대에 승산이 없는 거예요. 마지막 전선을 향하는 이 시대인 것을 알아야 돼요.

엄마! 「예.」 엄마가 한 번 더…. 이번에 미국에 가서 말씀할 내용이 환태평양시대의 역사, 사관인데 여기에 미국을 중심삼은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거예요. 그래, 전체가 들어갔다구요.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지어야 돼요.

그거 한 번 더 읽어봐요. 「원고를 안 가져왔는데요? (어머님)」 원고가 어디 있을 텐데…. 「보통 것은 있습니다만….」 「영어 아니고 한국말…. (어머님)」 빨리 가져오라구. 원래는 내가 읽어주고 해석을 해야 돼요. 사흘을 걸려서 해석을 했어요. 곽정환이 안 왔나? 「아침에 공항으로….」 아침에 뭐? 「김포에서 만나시겠답니다.」 응? 「김포로 먼저 가신다고요.」 몇 시? 「김포에 가고, 아마 부부가 오늘 미국에 간다고….」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이제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지도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갑니다. 다 알아요, 이제는. 여기 한 장에 섭리관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이것 읽어요? (어머님)」 엄마가 읽으라구. 「아버지가 읽은 거요?」 아니, 엄마가 하라구. 내가 이제 설명을 해주려고 그래요. 「설명은 다 해주셨잖아요.」 엄마만 쭉 읽으라구요.

이제 엄마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아벨 나라를 굴복시키는 데 선두자가 누구냐 하면 아담이 아니에요.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에덴동산, 천국에 들어가는 문전에 서서…. 남편을 쫓아버렸어요. 하나님을 쫓아버렸어요. 이래 가지고 가인 아벨의 싸움 끝에 묶어 가지고, 어머니가 그 모든 실패한 것을 꿰매 가지고 선생님께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칠 때가 2013년 1월 6일이에요.

이제 여자들을 때려 몰아야 돼요. 여자들은 돈주머니를 가지면 안 돼요. 아들 주머니를 가져도 안 되고, 가정 주머니를 가져도 안 돼요. 나라 주머니 없이 다…. 둘이 이렇게 돼야 바꿔치니까 이 상대가 없어져요. 이게 없어져야 한다구요. 여자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수습돼요.

그래, 환태평양 문명시대가 뭐냐? 환태평양 신문명의 ‘신’ 자는 ‘귀신 신(神)’ 자예요. ‘귀신 신’이라면 잡신을 생각하지만 ‘하나님 신’ 자예요, ‘하나님 신’ 자. 유일신을 말해요. 이런 신문명시대, 하나님의 문명시대예요.

하나님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가지고 문화가 열매 맺히면 문명이에요. 열매 맺혀야 돼요. 문화의 역사가 아니고 문명의 역사예요. 여러분이 모르고 눈을 껌벅껌벅하고 지나갔다고 해서 그것이 여러분과 관계 맺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처절한 자리에서 이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안테나를 안 돋우고 있으면….

이게 수평 이하인 사탄세계의 물결에서는 안 돼요. 아무리 해도 안 통한다구요. 이것을 넘어서야 돼요. 유엔의 승리한 깃발을 갖고 넘어서야 천국에 들어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아무리 많은 성공적 기반을 가졌더라도 떠나게 될 때는 그것을 놔놓고 가야 돼요. 거기에 미련을 가지면 안돼요. ‘세상에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이거예요.

다시 돌아올 무엇을 남기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다 청산하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순간을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다시 올 필요가 없어요. 이걸 전부 다 저쪽으로 옮겨가야 돼요. 옮겨가지 못하면, 여러분의 후손들은…. 이제부터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끝나는 거예요.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에는 종교와 정치가 없었어요.

정치가 종교를 지금까지 핍박했어요. 정치권이 가인이고, 피 흘림을 받던 종교권이 아벨이에요. 이 싸움이, 피 흘리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그게 유물론 유신론과 딱 마찬가지예요. 물질세계하고 신세계예요. 아까 거기도 나오지요? 그래, Ⅰ장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자! 엄마, 읽어봅시다.

(어머님께서 평화메시지 Ⅷ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여러분, 본인은 오늘 실로 벅차고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본인의 나이가 벌써 88세에 이르러 세계 도처에서…) 40대에 끝나야 할 뜻이에요, 이게.

(훈독 계속;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분수령을 넘어야 할 때예요. 아벨유엔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이에요.

(훈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18수하고, 이 185도 뜻이 있어요. 18수하고 5는 뭐냐? 5는 다섯이에요. 이것(18수)은 삼 육 십팔(3×6=18), 사탄수의 완결이에요. 다섯이라는 것은 왼손까지 뒤집어놓자는 거예요. 다섯을 뒤집어놓는 거예요.

뜻의 안착을 위해 나갈 길은 하나

(훈독 계속;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섭리는 지나고 나서야 안다는 거예요.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렇게 미주대륙에 착륙한 인류문화는 드디어 기독교에 뿌리를 둔 민주주의의 갑주를 입고 종교자유와 인권평등의 기치를 내걸고 싸워 제1, 2, 3차 세계대전을 승리함으로써 무신론적 악주권의 대명사였던 공산주의가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렇다고 하여 인류 문화사의 발전이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위대해서 이루어낸 결과도 아닙니다.) 그래, 지금 민주세계도 그렇고, 공산세계도 이제는 다 주인이 없어요. 우리만이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섭리적 프로그램에 맞추어 하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제2이스라엘로 택해 세웠고 중심종교인 기독교를 통해 미국 국민을 기르고 훈련시켜 이 결실 단계의…) 지금까지 미국이 제1이스라엘인 유대나라에 목이 걸려서 나갔던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 유대나라의 목을 잡아쥐어 가지고 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유엔의 갈 길, 미국의 갈 길, 세계에 하나님의 뜻의 안착을 위해 나갈 길은 길이 하나예요. 자체들이 둘이 될 수 없어요. 하나돼 가지고 가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데는 하나의 길이에요. 둘이 아니기 때문에 싸움이 끝나고 평화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싸우던 그 자리에 하늘이 가서 안착의 자리를 만들어야 돼요. 종교권, 정부권이 전부 다 싸움을 해요. 정부권은 진짜 이것은 사기꾼들이에요. 종교권도 사기꾼 사촌이에요. 종교권으로 말하면, 모슬렘이 나타난 것이 딱 마찬가지예요. 이상세계로 가는데 모슬렘이, 종교권과 같은 이 패들이 총칼을 가지고….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중심삼고 가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경전과 칼을 들고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안착을 해서 하나로써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간 정착기지가 뭐냐 하면 개인시대 개인에서 인정, 가정시대 가정에서 인정,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지나야 돼요. 이것까지 잡았기 때문에 사탄이가 마음대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 아담 해와의 자리, 아들딸의 자리를 딱 잡은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돼서 이렇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락한 여기서 아벨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여기서 하나님이 승리하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모든 것과 싸워야 돼요. 그래서 내적으로, 심정적으로 사탄이 부끄러워 가지고 그런 하나님의 움직임 자체에 굴복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해 가지고 여기에 있던 사람들이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여자는 없어

문제는 뭐냐? 무엇 때문에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섹스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절대 절개를, 절대성을 중심삼고 부정하기 때문에 타격을 받아요.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여자는 없어요. 여자들을 그렇게 만들어놨으니 그 여자들이 얼마나 그것 때문에…. 이 여자들은 이상의 남편을 찾아서 방황하고, 이상의 남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을 때까지 죽고 못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옷을 벗고 자신이 자기 몸을 쳐서 피가 나는 그 몸을 보고 더 미워할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지고는 사탄 앞에 더럽힌 절개의 그 탈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여자들이 죽든가, 아니면 여자 대통령…. 여자가 중심이 되는 나라를 세워 가지고 탕감해 버려야 돼요. 요즘에 여자들이 많이 나타나지요? 독일도 여자 총리가 돼요. 불란서도…. 「사르코지 대통령입니다.」 그래, 이제 그 싸움이라구요.

미국도 지금 뭐냐 하면, 문 총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남자들을 종과 같이 부리고 있어요. 그래요. 개인의 종, 가정의 종, 종족의 종, 세계⋅미국⋅하늘땅의 최고에 가서 전부 다 대신해 가지고 별의별…. 여자가 뭘 해요? 여자의 섹스를 가지고 어느 나라나 어디든지…. 만일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면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세계 남자를 그래 가지고 나하고 한 패 되자고 할 거예요.

지금 그 경향이 보이는 것이 누구예요? 무슨 대통령? 아, 호모를 찬양하고 대통령이 된 사람이 누구예요? 그 여편네까지도 해먹겠다고 하지만 마지막이에요. 나한테 부탁하지 않으면 해결 못 해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그래서 어저께 내가…. 유정옥이 떠났나? 「예, 떠났습니다.」 어제 밤에 얘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임도순이 일본에서 주의할 것이 조총련 하고 민단이에요. 조총련과 민단이라는 것은, 한 패 되는 것은 일본에 둬두면 안돼요. 어머니 나라가 그럴 수 있어요? 일본이 어머니 나라가 될 수 있느냐 말이에요.

사탄세계의 두 종자가 일본 해와의 복중에 배 있어요. 이것을 낳아서 자기 아들딸로 삼아야 돼요. 이걸 거름 삼아 가지고 그들의 어머니 아버지의 있는 재산 위에 올라서야 돼요. 일본을 타고 앉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일본 식구들은 그럴 거라구요. “유정옥이라는 사람을 왜 지금 일본에서…. 일본에 실패한 사람, 병이 나서 입원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돼서 하와이에 가서 문 총재를 붙들어 가지고 저러노?” 하겠지만, 선생님이 유정옥을 붙들어 가지고 간 것이 아니에요. 그 사람이 많이 수고했어요. 한국 사람 중에 그 사람을 동정한 사람이 누구예요? 눈들이 불거져 가지고 한푼이라도 더 몸뚱이를, 뼈를 갉아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 명의 뼈를 그렇게 갉아 가지고 그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해요? 선생님이 먹고살지를 않아요. 자기들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 일본 안에 있는 조총련이나 민단도 밥 먹고 잘살지만, 밥도 못 먹고 못사는 조총련이나 민단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의 시대로 가는 것은 뭐예요? 일본에 있던 조총련과 민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돈을 끌어다가 접수해야 돼요. 섭리관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일본에 모은 돈을 어디로 쓸 거예요? 예금한 돈은 뭐냐? 이제는 일본 정부가 없어져요. 유엔이 딱 되면, 유엔 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는 평화이상의 정착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길로 가야 되겠느냐?” 하는데, 강제가 아니에요. 교육해 가지고 가야 된다고 결정하면 그 법대로 하는 거예요.

밤이 낮이 되고, 낮이 밤 되는 거예요. 대통령 해먹는 사람들이 전부 다 종이 되는 거예요. 공산당이 지금 그렇잖아요? 사탄이가 지금까지…. 종새끼들이 왕권을 먹겠다고 하고, 그 세상을 망치겠다는 거예요. 왕권을 자기가 남기겠다고 해야 인류 앞에 남겨주지 못해요. 망치려고 그러는 거라구요.

이 사실을 아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 민주세계의 여러분 자신들이 이 뜻을 안다면, 아까울 것이 뭐 있어요? 자기 아들딸로부터, 자기 나라로부터 전부 다 불살라 가지고…. 열녀가 못 됐어요, 열녀가. 한 개인이거나 한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도 하늘 앞에 나설 수 있는 완성한 여인이 있느냐? 없어요.

사탄세계의 종족 패 대표의 부인이 돼 있던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나라면 나라의 대표하는 그 나라의 부인이 돼 가지고 남자를 눌러버리고, 하늘 편의 새로운 남편을 만나 가지고 새로운 문을 열 수 있어야 돼요. 개인적인 문, 가정⋅종족…. 5개국의 문을 열어 가지고 넘어서야 여자들의 해방이 벌어져요.

8단계 되려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그렇기 때문에 국가 형태면 수많은 족속들을 넘어서는 거예요. 민족이라는 것은 체를 가지고 앞으로 국가를 이룰 수 있는 후보자 어느 누구든지 여기에 결합해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구요.

다섯 단계를 넘어서야 돼

그래, 여자들이 개인시대 복귀의 기준이 있고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그 다섯 단계의 계열이 있는데 다 같다고 생각해요. 밥을 같이 먹는다고 다 같은 위치가 아니에요. 대통령 집안은 대통령이 있고, 또 대통령 부인은 부대통령이 될 수도 있고 국회의장이 될 수 있어요. 계급이 많더라도 같이 밥을 먹는다고 다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형님이 대통령 이름을 가지고 행세한다고 해서 누구를 무시할 수 없어요. 이게 전부 다 갈라진 거예요. 이 단계, 이 단계, 이게 이렇게 다 갈라지는 거예요. 엑스(⨉)가 돼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두 세계가 이렇게 이 세계가 돼 있어요, 이 세계. 이것이 텅 비어요. 비었다구요. 그래, 가운데에서 바른쪽으로도 안 가려고 하고 왼쪽으로도 안 가려고 해요. 해와면 해와, 남편이면 남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주인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다섯 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세계적 핍박을 받지 않으면 안돼요.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핍박받는 것이 어때요? 내가 청춘시대 30대나 40대에 그렇게 됐으면, 한꺼번에 다 탕감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 나라가 가인 아벨이에요. 기성교회의 가인 아벨이 뭐냐 하면 구교와 신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싸우고 있는 거예요. 내 하나님이, 내 성신이, 내 교, 내 재산이 둘이 될 수 있어요? 최후에는 유물론자하고 유신론자하고 투쟁해야 돼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유물론자하고 절대신하고 사랑의 이상세계를 중심삼고 투쟁하는데 주먹을 가지고, 총칼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 원리가 없는 사탄세계의 결정적 요건을 쥐지 않고는 사탄이 해방 안 돼요.

여러분이 Ⅰ장도 다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Ⅰ장을 완결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싸우지 않았어요? 타락이 뭐냐? 성(性)이에요. 거룩한 성의 기반을, ―성권이에요. ‘권(權)’ 자예요, 이게.―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잃어버렸는데, 잃은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어머니 자신이 대표적 해야 돼요.

그걸 여러분이 열두 갈래, 어머니까지 하려면 어머니가 열두 지파…. 열두 지파의 아내들이 있으면, 열두 지파 위에 올라가려면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로 세울 수 있는 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올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며 올라갈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상적 어머니 안착의 기대

열두 사람인데 사위기대, 최소의 단계가 사위기대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삼위기대가 있어요. 이상적 어머니 안착의 사위기대예요. 올라가는 거라구요, 이게. 수많은 세계 120개 국가의 여자가 거꾸로 올라가는데 120문도면 72장로로 올라가야 돼요. 72장로로 올라가고, 72장로는 열두 지파로 올라가요. 열두 지파에서는 세 여인들을 연결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말이 쉽지! 이렇게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올라갔기 때문에 여기서 이겨야 돼요. 세계적 승리의 발판을 세계 120곳에서 마련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12000곳을 이기고, 그 다음에 1200곳이에요. 세계적 12000곳에서 이기고, 그 다음에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10단계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예요. 이것이 하나 하나 작아지는 거예요.

12000에서부터 그 다음에 뭐예요? 1200곳이에요. 1200이 된 다음에 하나되는 데는 작아지는 거예요. 올라가는 거예요. 120에서는 72, 72에서는 열둘, 열둘에서는 셋이에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여기 끄트머리에서 해결이 돼요. 구약시대 해결, 신약시대 해결, 성약시대 해결, 그리고 제4차 아담심정권의 출발에서부터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120대, 이것을 전부 다 인수받아야 돼요. ‘1만 2천 명을 대표해서 내가 섰다.’고 각자가 생각하고 책임을 져야 돼요. 자기들 하나 구원하고 자기 나라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벗어나기 위한 거예요.

마라톤 같은 대회에서 아무리 미국이 1등 선수가 많이 나오더라도…. 1등을 못 하면 꼴찌입니다. 꼴찌가 되는 거예요. 1등이 되면 이 모든 것을 다 이겼다는 거예요. 65억 인류, 그 다음에는 미국 같은 큰 나라들…. 중국 같은 데는 16억인데, 인도 같은 데를 다 이긴 거예요. 맨 나중에는 1등을 한 조국이에요. 그래, 메시아가 마라톤 대회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알기를 “선생님이 120곳, 1200곳, 12000곳을 다 했으니 다 끝났다.” 하겠지만,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걸 가야 돼요. 선생님이 가던 길을 가야 돼요.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울퉁불퉁해요. 고속도로가 안 돼 있다구요.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길이 안 돼 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사탄을 몰아내 가지고 분수령을 넘어야 돼요. 분수령이 높았던 것을 이렇게 꽉 눌러 가지고 평평하게 되면, 이 초점에 가서는 여러분도 이런 조건으로 120, 1200, 12000명의 실제 사탄을 굴복시켰다는 조건을 가져야 돼요.

황선조는 잘 알라구. 윤정로도 강의할 때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그래, 얼마나 복잡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복잡한 길을 걸었겠어요.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단련을 받았어요. 세계의 여자들이 선생님을 가지고 자기 남편이라고 그래요. 넘어갈 때는 자기들이 다 공인한 거예요. 선생님이 한 것은 자기들이 어떤 일이라도 다 넘어가며 따라나온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돼요. 신부라는 것은 신랑만이 소유지, 다른 소유는 없어요. 시집갈 때, 여자가 유명한 명문집 가문에 시집가게 될 때 혼자 가요. 혼자 가 가지고 비판을 받아요. 그 가정의 전통의 어머니 자리, 그 가정에 새로운 어머니가 돼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일본에서 시집간 사람…. 세계에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고생을 해요. 여기에 일본 아줌마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많을 거라구요. 높이 들어요, 높이! 내가 보이나? 안 보이는데….

저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고생을 한 사람들이에요. 모든 세계, 사탄세계에서 여러분보다도 높은 자리에 세력을 갖고 살던 거예요. 무엇 때문에 뒤집어져 가서 자기보다 못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생명과 재산을 전부 다 걸고 그래요? 그건 남편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에덴에 있어서 남편 분이에요.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편을 찾고, 그 다음에 아버지를 찾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를 찾고 왕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뭐냐 하면 모든 면에 왕 중의 왕이요,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 오빠 중의 오빠예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해 가지고 자기 소원대로 이뤄주는 것이 아니에요. 따라가 가지고 오빠의 자리, 남편과 같은 자리…. 남편도 대신 남편이라구요. 옛날에 에덴에서 약혼을 했다가 파혼한 남편이에요. 파혼을 한 간나들은 눈물을 머금고 죽음을 뒤넘이치더라도 몸부림치면서 거기서 “아이고, 네까짓 것…. 내가 뭐 남자가 없느냐?” 하는 것이 아니에요. 끝까지 억울함을 참아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그 몇 십배, 몇 백배…. 그 오시는 주님을 인도하는 하나님은 몇 십배, 그 몇 백배의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알겠어요?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여러분이 정성을 들여요? 이것들 전부 다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대통령이 되면 자기 재산을 팔아버려요. 일본이 해와의 자리라면 찾아갈 곳은 어디예요? 남편을 찾아가야 할 텐데, 지금 일본 나라가 뭐예요? 선생님을 못 들어오게 하는 거라구요. 이놈의 새끼들의 가랑이를 찢어버려야 돼요. 내가 그래서는 안 돼요. 나는 그걸 사랑하지만, 너희들은 신랑 가는 길을 막아놨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아기가 문제가 아니에요. 천사장 아들딸의 급이라구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들이 그래요. 가인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아벨의 자리에 섰는데, 왜 그래야 하느냐? 최후에 살아남을 수 있는 자리가 그거예요. 알겠어요? 두 아들이 못 서요. 못 선다구요. 가인이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여기서 그렇지요? 이 가운데서 개인시대 가인 아벨 전부 다 양보 못 해요.

세계적 정상에 가 가지고 둘이 못 서고 하나를 세울 때, 선생님의 아들딸은 가인 취급해 가지고 자기들을 내세워서 아벨과 같이 모셔 나왔지만 여기 와 가지고는 이 시대가 지나가요. 자기가 핏줄을 연결하지 않고는 안 돼요. 핏줄을 연결해서 가정시대에서부터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나라까지 갈 수 있어요. 여기서 별동으로 떨어져 있다가 나라와 세계시대로 올라갈 수 있는 일이 없어요.

그러니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 된 원수가 선생님의 아들을 자기의 형님 중의 형님이요, 나라의 모든 전체를 대신한 것으로 모셔야 돼요. 모심으로 말미암아 부모와 직접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교육을 그렇게 해야 돼요. 맏이가 지금까지 주인이 못 돼요. 맨 막내를 세워서 주인이 되려면, 그 집안에 파탄이 벌어지잖아요? 그래, 이건 아예 왕권 수립 때까지 떼어놨다가 갖다붙이려고 그래요.

그래, 국가 고개를 넘게 되니까 자기들이 정신 차리는 거예요. ‘이야, 우리 아버지가 하는 것이 세계 국가의 누구보다도…. 세계 국가의 이상을 넘어섰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4살부터 36살까지 공부시키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알기만 하면 선생님의 옛날 출발 당시에서 그냥 그대로 반대 없이 쑥 따라 넘어온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많이 섭섭해하던 거예요. 가인 때문에 섭섭했지요? 끝에 가서는 가인을 중심삼고 못 가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그래요?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돼요.

핏줄 청산, 소유권 청산을 해야

그래, 가정적 가인의 입장에 여러분이 서야 돼요. 가정적 아벨의 입장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안 세울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비참하고 비참하던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올 때 얼마나 비참했는지 몰라요. 끝에 상속할 수 있는 시대에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가정도 사는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 앞에 여러분을 어떻게 갖다 접붙이겠어요? 접붙이는데 자기 소유권을 만들어 놓고, 자기 나라를 만들어 놓고 세계에 자기 개개인이 가진 그 가정들을 접붙일 수 없어요. 영이 돼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핏줄 청산을 하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소유권 청산을 하지요? 이래 놓고, 그 다음에 가정을 축복해야 돼요. 40일수련을 중심삼고 있는 정성을 다 해서 자기 남편을 만나는 데 40년, 4천년 역사를 거쳐 온 그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냥 그대로 못 살아요.

법이 있으면, 법을 한 번 적용해야 그 법이 없어져요. 안 그래요? 법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법을 없애더라도 된다는 거예요. 백성 가운데 이룬 기준이 하나라도 있어야지요. 그것을 중심삼고 국가가 대신 이루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법을 무시하면 안돼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법인데, 원칙법인데 “그거 나하고 상관이 없어. 뭐 팔자 좋고 그런 사람들만 가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자기 세포가 얼마예요? 40조 넘는 이 세포들이 내 하나의 생명체를 완성시키기 위해 살아 있지만, 세포들은 죽어요. 교체되는 거예요. 세포가 교체를 싫어하게 되면 그 자체, 완성한 몸 자체, 완성한 이상 자체, 완성한 생활 자체의 이상권이 안 나와요. “나 그냥 요대로 살겠다.” 하는 그건 미친 것들이라구요. 너희들이 다 미친 간나야.

자기 나라님의 재산, 나라의 재산과 더불어 전부 다 은행에 넣고 청산 지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모든 있는 재산을 참부모 앞에 전부 다 갖다놓으면, 참부모는 못 살아요. 그 나라를 위해서 끝까지 끌고 넘어가서 나라에서 꼭지를 따야 피해를 안 입어요. 또 세계에서 꼭지를 따야 피해를 안 입어요.

지금 환경여건을 다 만들었어요. 내가 대통령이고 누구든 뺨을 갈겨요. “이 자식아, 이런 것을 알아?” 하면서 존경어도 안 쓰고 많은 사람을 굴복시켜야 할 이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 자신들이 통일교회 내에서도 하지 못해 가지고 자유세계에서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의 책임자들을 뭐예요? 교회라는 것은 나라의 아래에 있어요. 마음대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지요. 유엔과 미국을 합해 가지고 마음대로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그럴 수 있나? 통일교회 자체도 자기 소유권의 울타리를 쳤어요. 개인적 울타리, 가정적 울타리 등 전부 오만가지의 울타리를 만들었는데 세계에 나서 가지고 어떤 조건도 없이, 방해 없이 해결하겠어요? 조건 남은 사람들이 물고 늘어져요.

그래, 선생님이 대표로 그렇게 사는 거예요. 소유관념이 없이 살았어요. 선생님이 위신…? 내가 여자 좋아하는 남자예요? 뜻 때문에 그래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선생님을 다 사모해요. 사길자!「예.」유 협회장이 있지만 “선생님과 유 협회장…?” 하면 선생님이 좋지? 지금도 그래?「예.」그런 거예요. 누구나 다 그래요. 아버지니까 다 좋아해야 돼요. 남편도 아버지 안에 들어가야 돼요. 며느리도 아버지 앞에 들어가야 돼요.

이런 원리를 볼 때, 지금까지 가만 내버려두고 그렇게 사는 것이 원칙으로 알아 가지고 또 그렇게 따라갈래요? 아니에요. 못 따라간다구요. 나라 가운데 12,000명에 선출되는 것이 얼마나 복이에요. 수억이, 수천억이 지나가면서 이 기반을 바랐지만 누구나 이 자리에 들어갈 수 없었어요. 그러니 자기 자신이 이것을 할 때는 자기 재산을 다 털어 가지고 주머니에 넣고 순회하는 그 나라에 가서 나눠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나눠줘야 돼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야

그걸 자기들이 안 받겠다고 해서 다시 가져와서 선생님에게 등록해 가지고 인정받아야 자기 소유가 생겨요. 선생님이 최후에 와서 협박이에요? 원리가 그래요, 협박이에요? 「원리가 그렇습니다.」 원리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원리를 아는 대로 왜 못 해요?

선생님이 지금 수억의 돈, 십억 이상의 돈을 현찰로 쓰는데…. 천만 원도 없고 백만 원도 없어요. 빚을 누가 지는 거예요? 혼자 왕이 돼요? 사사들이 합해 가지고 왕을 만들지요? 그래, 12000명, 1200명, 120명…. 이래 가지고 72, 12지파, 3지파의 대표가 돼야 절대적인 대표의 자리이기 때문에 왕이 되는 거예요.

그 왕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개인시대의 소유권…. 세계시대의 소유권, 국가시대의 소유권, 민족시대의 소유권, 가정시대의 소유권, 남편의 소유권, 아버지 시대의 소유권, 할아버지 시대의 소유권이 다 없고 자기가 열매 맺힐 수 있어야 왕이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지요? 윤정로! 틀렸나, 맞나? 「맞습니다.」 황선조! 「예, 맞습니다.」 너희들 돈이 없다고 하면서도, 자기 재산을 전부 팔아서라도…. 선생님이 자기보다 현재도 모든 면에 어려운데 미국에 가는 데도 얼마? 미국 대회를 하는 데 돈을 나보고 지불해 달라고 그래요. 내가 돈이 있나? 얼마예요?

임도순은 알겠구만! 대회 돈을 얼마 지불해 달라고 그래? 「210만 달러입니다.」 210만 달러 있어? 해와는 가죽을 팔고, 살을 팔고, 골수까지 짜서라도 채워야 돼요. 일본 사람들은 제물이 돼서 불쌍히 여겨도 복 안 받아요. 제물은 깨끗이 제물 되라는 거예요.

지방의 서낭당에서 1년에 한 번씩 제사하기 위해서 소를 사오는데 암소를 사와요. 알아요? 암소도 시집가 보지 못한 암소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것을 먹기 위해서는, 그 물건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도 절개가 있어요. 그 전통의 모든 것을 이은 그 고기를 타다가 자기들이 나눠먹어야 돼요. 잘못해서 더러움을 타게 되면, 일가족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탕감법에 용서가 있어요? 탕감이라는 것에 용서가 있느냐 말이에요. 가 가지고 한 번 실패, 두 번 실패, 세 번 실패하게 되면 네 번에는 어떻게 돼요? 왜? 하늘이 그것을 세우려고 했기 때문이에요. 이쪽에서 안 되면, 저쪽에 가서 하는 거예요. 여기 미국에 와서 안 되면, 소련에 가서 해요. 소련에서 휙 선두에 선다는 거예요.

미국의 책임자를 했다가 미국에서보다 책임자를 소련이 높이 보게 되면 얼마나 빨라요. 이쪽에서 자기를 희생삼아 가지고 가인 세계에 가서, 레벨이 이쪽이 높으니까 여기에 가서 이 레벨의 차이 있는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잡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주름 잡아올 수 있는 거예요.

치마 주름이 그렇다구요. 절반으로 하게 되면 여기서 같이 딱 나가지만, 절반에 한 곳에서 세 구멍이 안 맞으면 이쪽에 눌러 가지고 크게 크게 해 가지고 맞추잖아요. 맞춰야지요? 그래서 입고 난 다음에는 탕감조건이 필요 없어요. 인정받은 다음에는 필요 없다구요.

탕감이 그냥 물러가는 줄 알아요? 재림주라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세상 여자들, 세계 일등 가는 미인들, 세계 올림픽대회를 해 가지고 수천년 가운데 빼서 남아진 최후의 사람이 네 소유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네 아내다.” 하는 거예요. 자기 정조를 유린당하지 않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더라도 마음에 그늘이 없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럴 수 있어야 하늘이 대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자기가 잘나서 들어온 줄 알아요?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면 선생님에게 끌려 온 거예요.

원리의 실체가 돼야

어드래, 문난영? 문난영이 문 씨 되니까 문 씨라서 왔나? 최정순인가, 최 뭐인가? 「최정순입니다.」 최정순을 따라왔지? 최정순이 사모하던 선생님이 문 씨 동생 같고, 친척의 할아버지 될 수 있고, 또 손자도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을 아버지와 같이 믿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수천 대의 조상이라도 손자 취급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지금 어때? 자기 남편, 어디 갔나? 남편이 여기 왔나? 「예.」 어디 있어? 박노희! 「예.」 박노희, 문난영이가 자기를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간다면 선생님을 반대하겠나? 죽을 자리에 내세우고 말이야. 다윗 왕이 누구를 죽여 버리고 그 아내를 빼앗지 않았어? 「우리아입니다.」 우리아의 아내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

박노희! 「예.」 선생님이 자기보다 몇 십 배 사랑한다면 죽이겠다고 반대하지? 그렇게 저울질해 봤어? 자기를 몇 번 반대를 하고, 몇 번 미워하고 선생님을 더 좋아하기를 몇 백 번, 몇 천 번 하는데 넘어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한이에요. 영원이라구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아벨 나라의 자리를 잡을 그때에 가서야 자기들이 자리를 잡아요. 여러분이 쓸 만하게 되면 얼마든지 시집 보낼 수 있어요. 왜? 자기의 남편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면 내 말을 들어야지요. 영적으로는 첩과 마찬가지예요, 첩. 첩의 자리에 있어요. 전세계의 기독교가 첩의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이 선생님이 그러게 되면 하루도 안 가요. 나는 원리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지, 자기들에게 설명해 주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강론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원리의 실체가 돼야 돼요. 강론이 필요 없잖아요? 『원리해설』, 해설은 천만 가지에요. 코에 걸면 코걸이, 눈에 걸면 눈걸이라구요.

재판장이 법을 많이 알게 되면 코걸이든 뭐든 다 해 가지고 재판할 수 있어요. 원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합해 가지고 하려면 십년 가지고 안 되고, 백년 가지고도 못 한다는 거예요. 세상 역사에 정의의 재판장이 땅 위의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찾아서 그 이상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 읽었나? 「제가 대신 읽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 어디 갔어? 「제가 대신 읽겠습니다.」 아니, 난 어머니가 읽으라고 했는데 어머니 어디 있나? 오라고 그래. 대신 좋아하는 사람이야? 어머니가 자기 대신 좋아하는 사람….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잡아먹겠다는데 그걸 대신 하겠어요, 눈을 붉히고 지키고 앉아야지? 안 그래요?

여기 여자들 중에 영적으로 지도 받던 사람들은 선생님 말을 틀림없이 다 알아요. 그 자리에 못 간 사람은 모른다구요. 제멋대로 흘러가는 무리예요. 큰 강이 아무리 있더라도 거기에 주류가 있고, 주류 곁에서 따라가는 문제의 무리가 있어요. 방계의 물들은 썩기도 하고, 별의별 구정물이 다 되는 거예요. 같다고 생각을 할 수 없어요.

문승룡! 「예.」 문승룡이도 축복받았나? 축복받고 살아야 돼. 마찬가지야. 그거 인정할 수 없어요. 아들딸을 가인의 자리에 하는데 뭐 6촌, 7촌 형제가 문제예요? 원리가 그래요. 동정을 하면 피해를 받아요. 마음을 두고 하게 되면 그 손이 막혀요, 손이. 손자가 막힌다구요. 몇 대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가까운 사람, 내가 아는 사람들이 오면 내가 숨어요. 잘못하면 재까닥 걸려버려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모른 척해요. 「좀 정리해야 해서….」

나 하나 망하면 천하가 뭉그러져

빨리 오라고 해! 정리를 안 해놓고 어떻게 정리가 되나? 아, 여기 선생님이 있으면 어머님은 선생님을 지키고 모시고 있어야 할 텐데 마음대로 떠나 버릇하면 안 돼요. 여자들이 그렇게 살아서 어떻게 해요? 천년만년 말뚝을 붙들고 나라와 아들딸, 후손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할 어머니 자리예요. 타락의 한을 벗어나기 위해 그럴 수 없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가 무슨 뭐 종살이예요? 선생님을 모시지 않고는 갈 길을 못 가요.

주변에서 어머니한테 그런 습관을 보여주지 말라구. 너희들이 마음대로…. 어머니를 지금 앞에 세운다고 무엇을 가지고 그런 줄 알아? 돈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에요. 절개예요. 여자의 오목인지 무엇인지 하는 그것이 천하를 망쳤어요. 그것에 빠지지 말라구요. 나는 거기에 안 빠져요. 거기에 안 빠지기 위해서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도 그렇게 반대하고 다 그랬지만 어떻게 했어요? 반대를 하더라도 굴복할 수 없어요. 어머니를 기른 것도 그래요. 어머니를 내가 고생을 안 시키고 그 자리에 나온 줄 알지만, 그것을 원칙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이 앞에 앉은 여자들은 주의하라구. 유종영! 「예.」 너 색시인지 무슨 시인지, 쌍 시인지 이름이 뭐야? 「강정자입니다.」 강정자! 「예.」 네 남편이 선생님이 됐으면 좋겠나, 유종영이 됐으면 좋겠나? 말! 「아버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이 어떻게 자기 신랑이 되나? (웃음) 아버님도 세 아들 대신 돼야 돼요. 세 아들을 죽이고 나서야, 제물을 드리고 나서야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적용될 줄 알아요?

이제는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싫어요. 이름을 다 잊어버려요. “저 사람이 좀 이상해!” 하는 거예요. 강에 나가서 고기 잡을 시대가 지나니까 나올 때 저 고기를 잡기 위해서 나왔는데 잡아놓은 다음에 이름을 모르겠어요. 참 신기해요. 그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그거 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선생님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곁길을 가는 것을 알아요. 나 하나 망하면, 천하가 다 뭉그러져요. 자기들 소명적 책임을 끝내고야 다른 데….

세상에 훈독회가 얼마나 중한데 훈독회의 자리를 비우고 어디 떠나 가지고…. 「아니, 훈독회를 계속해서 하게 해주세요, 좀. 자꾸 중간에 말을 끊으니까…. 지금 일을 못 해놓은 게 있어서 그랬어요. (어머님)」 일이 뭣이야? 「돈 문제입니다.」 뭣이? 「돈 문제요.」 돈? 뭐라고 그래? 「읽을게요.」 가만 있으라구. 지금 아버지의 일도 안 끝났는데 자기 마음대로 읽을 수 있어? 돈보다도 더 큰 문제예요, 이게. 「내가 한 달 이상 나갔다 오잖아요.」 한 달 이상? 나는 몇 천년 역사를 지금 떠나 가지고 고향에 못 갔어. 「아침에 왜 그래요? 읽어요.」 나 좀 보라구. 거기 앉아 있으라구. 기다려.

그래, 어머니하고 나는 다른 세계예요. 어머니는 한번 뺑 하면 며칠을 가요. 나는 코골고 눕고 난 다음에는 이렇게 된 다음에 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보라구요. 둘이 맞대 가지고 입론을 하다가는 천년 역사를 망쳐요. 아, 돈이 없다는데 자기가 돈을 해결할 수 있나? 내가 해결해 줘야지. 자기가 돈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탕감시대가 넘어가면, 돈도 다 몰려온다구요. 알겠나, 여자들? 「예.」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나라를 찾아 빨리 입적시켜라

이제 앞으로 아벨유엔만 된다면, 내가 여러분을 만나려고 해도 만날 수 없어요. 여러분 나라를 찾아 여러분 나라를 빨리 입적시켜라 이거예요. 미국에서 그렇게 되면, 한국은 여러분이 전부 중심삼고 입적시켜야 돼요. 유엔에 첫째로, 1번으로 가입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재산 전부를 유엔 소유로서 등록을 해야 돼요. 등록을 안 해 가지고 하늘의 소유가 되겠어요?

그런 것을 윤정로는 생각 안 하지? 자기 하는 것이 등록이 아니라구요. 자기 소유권부터, 뿌리부터 정리해 가지고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너희들, 유엔 된 다음에는 어디,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안 하면, 제재가 들어가요. 3대가 있으면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손자 대신의 3대 조건을 걸고 들이 제겨요.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자본주의 나라를 얻게 된다면 하루 저녁에 전부 다 싹 다 바치고 길 떠나지요? 자기들이 보면 도둑놈이에요. 주인을 도둑놈 취급을 했어요. 이제는 도둑놈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어림도 없어요. 어림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그들을 교육시켜 놓고 “너희들! 공산당이 옳아, 유물론이 옳아, 사탄이 옳아?” 자기네들이 “틀렸습니다.” 하고, 공증해 가지고 “너희들이 하던 반대로 해!” 할 때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무리가 아니에요. 교육시키면 자연적으로 끝나는 거예요. “너희들이 총칼로 협박해 가지고 만든 나라요, 기반이지. 안 그래?” 그러면 자동적으로 뒤에서 흡수해야 돼요. 뭐 물어볼 것도 없다는 거예요.

자기의 평화경찰, 평화군대를 시켜 가지고 자체 내에서 해결해요. 유엔 나라까지 몇 단계예요? 8단계 위에서 한 일을 저 말단에 전해야 할 것인데…. 선생님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잘못하면, 선생님도 법에 걸려요. 법의 처벌을 받는다구요. “아! 하나님, 그 법의 처리를 좀 선생님 혼례 축복을 할 때 내 남편을 영원히….” 하겠지만, 영원한 것은 영원한 법을 섬긴 위에 영원한 남편이에요. 안 그래요? 원칙을 무시하면 안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우리 누이동생, 사랑하던 사람, 친구들까지 무자비하게 쫓아내고 떠나온 것이 내가 잊히지 않아요. 그러면 앞으로 있어서 내 갈 길을 다 한다면 만민을 평등적으로 대해야 돼요. 어느 누구든지, 아비나 누구나 예외로 취급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몇 시예요? 8시면 가야 돼요. 자, 이제는 엄마! 끝내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65억 인류의 화합과 통일을 일궈내어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창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할 섭리적 차원의 책임이 미국이라는 나라 위에 지워져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레버런 문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이 오늘 미국 위에 내리신 천명입니다.) 저런 말을 레버런 문이 할 수 있어요? (이후 훈독 마침) 「부모님, 승리하시고 오시기를 기대하면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그래, 잘 있으라구요. (경배) 이 책들을 가져가자구! (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이런 표준 밑에서 50퍼센트를 넘을 수 있는 한계권을 잘라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50퍼센트를 완성할 수 있어요? 양창식! 「예.」 자신 있어?

어렵다고 해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라에 맡기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세계에 맡기고 나는 편안히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가보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공적인 법이 있기 때문에 법의 자유권과 법의 정착권에 있어서 자유할 수 있는 거예요. 법도 좋아하고 춤추고 그래야 할 것 아니에요?

내가 이런 걸 듣고 나서는 ‘자리를 떠 가지고 어떻게 밥을 먹으러 가나? 그런 사람들은 연구할 사람들이다.’ 하면서 심각해져요. 내가 최고의 기도를 하면서 생사지권의 첨단에 서 가지고 뒤넘이친 그 시대, 그 자리에 가서 보게 된다면 거기에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바라보면, 그 이상 올라간 사람이 없어요. 전부 다 수평 이하의 별의별 모양의 꼬락서니를 하고 잘산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 일을 가지고는 아무런 뭣이 없어요. 그 자체들이 알아요. 자기 마음이 알지.

문 총재도 그래요. 자기가 이런 말을 해놓고 실천하지 못해 가지고 그 자리에 못 올라갔으면 하나님 앞에 어떻게 가요? 이중적인 존재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보나 어디를 보나 그런 경지가 되면, 다 통해요. 통해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어디든 다 막혀서 깜깜 천지 아니에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실상이 얼마나 확실해졌어요? 자기 가야 할 길이 이 층계를 올라가는 것보다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몇 층 올라가는 것보다도 더 확실한 그 길을 걷고 있는 거예요. 그 목적을 위해 가야 할 텐데, 거기에 가서는 모든 것이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그 가운데 있고, 우주도 그 가운데 다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이 말씀을 찾아 나올 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모릅니다. 그 기준을 중심삼고 말씀을 찾아 나와서는 그냥 그대로 살았어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하나님의 본성적 자연 자체가 전신한 책보다도 더 확실한 거예요. 자연을 보기가 부끄러워요. 부끄러우면 안 되지. 새가 우는 소리를 듣게 되면 하나님이 듣는 거와 같이 내가 들을 수 있는 느낌을 느끼고, 그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하나가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천지의 환경이라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보면, 여러분은 뭐 어드래요? 그건 뭐 연구할 문제예요. 사실 선생님이 말씀한 그대로 그 자리, 그 위에 가정을 거느리고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 이 세계 인류 전체가 그 위에 올라가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얼마나 어려운 문제인지 몰라요. 이야,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환경적 어려운 모든 것을 채워 가지고 온 세계가 일체와 같이 화합하고 통일된 마음으로…. 기쁨으로 모든 주체와 대상이 화합 일체가 돼 가지고 사랑의 목적 세계에 가는 거예요. 사랑의 목적 세계가 뭐냐? 자기 여편네의 사랑하는 생식기에 갖다가 결합해야 돼요.

내가 젊어서 사랑을 했다면, 아기들이 나올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깨끗한 타락하지 않은 입장이 돼야 하나님이 참부모 몸뚱이와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할 때 영적⋅육적을 중심삼고 하나로 일치된 자리에서 번식된 자녀들이 천국 직행해요. 지옥이 있을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은 여러분들에 대한 관심을 안 가져요. 관심 안 가질 때가 왔어요. 나라나 미국이나 모두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는 전 세계 것을 내가 혼자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죽을 것 살 것 다 잊어버려 가지고 이마만큼 키워 왔어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할 수 있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이 돼 가지고 이런 출판까지 다 해준 거예요.

오늘은 실체 부활의 날

선생님의 말씀이 1천 권 이상 될 거라구요. 말씀한 것이 그래요. 그것을 놓고 그냥 졸다가 저나라에 가겠어요? 죽어 가지고 먼지들을 묻혀서 자기가 행동도 못 하고, 산 실증의 상대도 못 가져 가지고 가겠나 말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살아 있어요.

선생님의 말씀은 살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달라요. 백 번 읽더라도 선생님 배후의 느낌이라는 것은 수평적이 아니에요. 입체적이에요. 백 번 읽고, 천 번 읽어보라구요. 여러분은 한 번 읽은 그것으로 다 됐다고, 안다고 생각하지요? 알 게 뭐야?

풀이하면 글자부터…. 내가 아는 글자하고 나를 아는 글자가 달라요. 하늘로부터 왔다면 말이에요. 그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자기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이 법궤를 놓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손을 까딱만 해도 그 앞에서 즉살박살했어요. 그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이게. 더 무서운 때예요.

이번에도 내가 왔는데 제일….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실체 부활의 날, 실체의 부활대회예요. 전부 다 해방이에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만. 이 대회를 한 모든 것이 실체 부활해 가지고 하나님 것이 될 수 있어요? 문제가 커요. 자기 사는 것이, 실체 부활된 그 모습이 하나님 동생이요,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설 수 있는 실체냐 이거예요. 실체부활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이만큼 나왔으면,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말뚝을 박아 나왔다면 그 말뚝을 뽑을 수 없어요. 말뚝을 잡고 돌아가야 되고, 말뚝을 딛고 넘어가야 돼요. 그 아래에 깔려 가지고 자기 설자리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옛날과 달라져요. 참 이상하지! 오늘도 새벽 몇 시에 일어났나? 요즘에는 12시 전에 일어나요. 「시차가 있어 가지고요. (어머님)」 12시 전에 일어나요. 그런 생각을 하면…. 옛날에 내가 기도할 때, 17살 때 12시간 이상 기도했어요. 엎드려 가지고 말이에요. 그 깊은 경지에 들어가 느끼던 그것이 깊이 가야 마음이 좋아요. 그렇게 찾은 말씀인데 말씀을 이뤄야지요.

말씀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무대에 있어서 조건적인 기반을 내가 다 했어요. 못 한 게 없어요. 혼자예요, 혼자. 하나님이 안 도와줬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얼마나 시험하고 핍박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는 것을 내버려뒀어요. 사랑을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타락하더라도 손 못 댔어요.

아담이 거짓부모가 됐으니 아담이 참부모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암시로 가르쳐줘요. 우리 원리도 그렇잖아요? 원리 뭐라고? 해설! 『원리원본』! 해설, 강론,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맹세문이에요. ‘가정맹세’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평화메시지의 완결이에요.

여러분에게 그 말을 다 해줬어요. 옛날과 다른 것이 뭐 있어요? 욕심들은 많아 가지고, 제일이라고 교만해 가지고 휘젓고 다니는 데 있어서는 사탄이 웃을 수 있는 입장에 선 자기들의 생활을 안고 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어떻게 그렇게 살아요? 그늘 속에 가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온 세상의 사람들을 도와주더라도 도와주는 모습도 보이기 부끄러울 수 있는 미완성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흑인이든 백인이든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핏줄을 남기고 가야 돼

여기에 오만 가지 사람이 뭐예요? 교차결혼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조상들이 둘이 있으면 말이에요, 사탄이 하나님의 동생이 되면 순식간에 통일이에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 핏줄이 달라요, 이 흐르는 것이. 사탄은 내려가고, 하나님은 올라가요. 어디 결실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영원히 분립돼 있고 영원히 반발돼 있지, 그건 화합이라든가 화동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물을 드심) 달다. 너무 달다. 나이 많으면, 팔십이 넘고 이러면 언제든지 물을 갖고 있어야 돼요. 자기들은 말을 듣고 앉아 있는데, 의자에 앉아 가지고 커피를 마시면서 얘기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실례예요. 말을 하게 되면, 30분이 되면 이게 붙어요. 껌같이 늘어나요. 여러분도 이제 나이 많아 보라구요.

88세면 많이 산 셈이지요. 제리 파웰은 73세에 죽지 않았어요? 장례를 언제 하나? 「22일날 한답니다.」 22일날? 거기에 갈 사람들은 가고 다 그러라구. 처음으로 내가 교단적인 책임자가 돼 가지고 그 사람을 기도해 줬어요. 가는 길에 원리를 안 기준 이상의 길을 갈 수 있게끔 하늘이 용서해 주라고 기도해 줬어요.

제리 파웰이 가던 날 저녁에는 또 누구…? 「마틴 루터 킹이요.」 마틴 루터 킹의 딸이 갔어요. 「첫째 딸입니다.」 응? 「첫째 딸이니까요, 제일 큰 아이, 첫째 아이예요. (현진 님)」 참 이렇게 흑인세계와 백인 세계의 두 사람이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것을 시작할지 몰라요. 이제부터 내가 기도하게 돼 있어요. “땅 위에 당신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남기지 마소!”라고 밥을 안 먹고 기도하게 되면, 세상에 무슨 벼락이 떨어질지 몰라요.

그런 걸 생각하면,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이번에 환태평양 대회를 시작할 때 누가 알았어요? 황선조는 알았어? 「몰랐습니다.」 양창식은 알았어? 「몰랐습니다.」 몰랐어요. 유정옥이도 뭘 할지 몰랐지? 「예.」 가라고 해 가지고 갑자기 해버렸어요.

이제부터 나는 내 갈 길을 가요. 여러분 중에 나 이상 발전하고, 이 이상 발전해 가는 사람들이 다리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그 일을 염려해요. 그거 안 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밀 도리가 없어요. 몇 천년 하나님이 고통을 받아 가지고 이루려던 이상세계가 오늘날 여러분 가정 이 꼴들이 아니에요.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꼴이 아니에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그 집에, 천정궁에 들어가게 되면 내가 정장을 못 해요. 2층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2층에 안 오려고 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밥을 같이 먹으려면 싫잖아요? 여러분이 싫어하는 것보다도 내가 싫어요. 가까운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려요. 보통 때는 다 생각하는데, 그 사람이 잘못하면 이름이 잊어버려져요. 모양이 흐려져 가요. 그런 사람들을 천국에 데려가야 되겠어요, 지옥에 처넣고 가야 되겠어요?

여러분 앞에 답이 그래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면서 여러분과 이별을 선생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같이 갈 수 없는 거예요. 같이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끈을 붙잡아야 돼요. 할아버지의 끈, 사랑의 끈, 아버지의 끈을 잡아야 돼요. 할아버지의 사랑의 끈을 아버지가 잡고,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사랑의 끈이 하나된 것을 3대 손자가 잡고, 이 사랑의 끈을 붙들고 가는 거예요. 그걸 남기고 가야 돼요. 사랑의 핏줄을 남기고 가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우주하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지녀야

부활할 수 있는 오늘이 17일이에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플라야(flyer; 전단지)라든가 전부 다 읽어봤다구요. 곽정환, 대회가 많더만! 그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해서 말씀을 다 시켜야 되나? 그런 사람 가운데 한 사람으로 선생님이 끼어 가지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뭐 간판을 달아주고, 뭐 알아주는 거야? 그렇게 대접을 받다가 이제 저 영계에 가게 되면, “곽정환이 지상에서는 이랬는데, 여기서 나를 알아주지 않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어?

선생님 앞에, 선생님의 부름에 자리를 높여주기 위해서 이랬기 때문에 그렇게 했는데 너는 내 자리를 높여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답변을 그렇게 물어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 여기서 내가 바라보면서 기도도 많이 해줬어요. 한국을 위해서 3천8백, 3만 8천 명 이상? 「전사했습니다.」 3만 8천 이상의 미국 사람이 전사했어요.

그 사람 가운데서 백인이 몇 퍼센트예요? 그거 통계를 내봤어? 몇 퍼센트예요? 흑인 계통이 얼마고, 순전히 백인 핏줄로 죽은 사람이 얼마고, 핏줄이 섞어져 가지고 죽은 사람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80퍼센트 정도 전사자가 백인이랍니다.」 나는 40퍼센트도 안 된다고 보는데 순, 순…! 「시골 백인들이 많이 가서…. (어머님)」 전쟁에 시골에 있어서 못사는 사람들이 갔다구요. 흑인과 결혼해 가지고 색깔이 브라운 컬러를 한 사람들을 전부 내보내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이제 백인들이 잘살지 못해요. 배가 뚱뚱해지니 뭐 다이어트? 다이어트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아, 물까지도 다이어트 물, 콜라까지도 다이어트 콜라니 말이에요. 채소도 다이어트 채소가 있어요? 다이어트 채소! 다이어트 채소야 뭐 거기에 균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못 먹을 다이어트 채소예요.

그래, 순전한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지은 그대로인 것이 없어요. 심각한 거예요. 자기 생명이 귀하니 만큼 심각한 거예요.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내가 지녀야 돼요.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욕먹고 살았지만, 선생님의 뒤에는 선생님을 사모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다고 전부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영점 이하의 사람들이 많은데, 영점 이상의 사람은 몇 퍼센트나 몇 퍼센트의 그 차이일 뿐이지.

사길자 회장 간증

자, 우리 어머니! 노래나 하나 해요. (박수) 「아니, 저거 한번 보시라고 그런 거예요. 아름다워! (어머님)」 아까 뭘 쌓아 올린 걸 봤다구. 자, 자! 분위기를 달리하고…. 심각한 얘기이지만 여러분의 그 속에 담아두고, 그 무게가 자기 전체 비준의 80퍼센트 무게가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자! 얼른 해요. 「그래요. 오늘 무슨 노래를 할까요?」(어머님 노래) (노래하는 중간에) 같이 해요. 같이 하라구요. (박수) 곽정환, 일어서! 여기 이 대회의 책임자가 누구야? 곽정환이 책임졌나? 「아닙니다. 명색은 그렇지만 모두 워싱턴에서….」 워싱턴이지만, 자기가 꼭대기 아니야? 일어서, 꼭대기! 「노래하라고요?」 노래하라구. 노래가 다 틔우는 거예요, 틔우는 거. 전부 다 제겨버리는 거예요.

강물이 흐르는데 새파란 물이 흐를 텐데 더러운 것이 떠 있으면, 물이 얼마나 아이고…. 그 아래를 지나가기 싫어해요. 딱 마찬가지예요, 사람도. 「‘고향무정’ 하겠습니다.」 그거 말고 딴 거 해라. (웃음) 「아버님 좋아하시는 거 ‘쓰카다산시로’ 해봐요.」 무엇이? 「‘산시로’요?」 아, 그건 뭐 일본 사람들이 하는 것인데 ‘산시로’는 뭐…. 「‘선구자’ 하겠습니다.」 (곽정환 회장 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간증하라고요? (사길자 회장)」 가서 서면 입 벌리고 “하나님, 말씀하소!” 하면 할 텐데, 그렇게 하면 돼. 그런 말을 해볼 줄 알아야 돼.

(사길자 회장 간증 시작; ……제가 콜로라도에 가 가지고 교구장을 한다고 하니까 제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안 해본 교구장을 여자가 한다. 단지 저는 어떤 신앙을 가지고 했는고 하니 아버님이 하라고 하는 대로 하다 보니까는 모든 일이 열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남자들 흉보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역시 남자들은 천사장 기질이 있어요.) 천사장 아들인데 뭐.

(간증 계속; ……다섯 시간 차트를 가지고 강의를 했답니다. 마이클 젠킨스는 나를 언제나 격려해 줘요. 당신이 만든 매뉴얼 때문에 내가 미국 목사들을 원리 공부를 시킨다고요. 난 그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우리 마이클 젠킨스한테 박수 좀 합시다.) (박수) 자, 이제는 그만하자! 「그만 해요?」(웃음) 7시가 돼 와. 「예.」

(간증 계속; ……제가 워싱턴 교구장을 했기 때문에 여기 오늘 워싱턴타임스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할 때 남다른 감회가 있고, 너무나도 기쁘고, 불러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제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어디 갔어? 원주, 어디 갔어? 「예.」 Ⅹ장 다 안 끝났지? 「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심각한 얘기를 해서 수평을 만들려고 했더니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었다. (이후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자기가 노래 잘 부르는, 내가 댄버리 형무소에서 나와 가지고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한 노래가 뭐이던가? 네가 잘 하는 것 한번 해봐라, 그 설명도 하고. 무슨 노래인지 알아? 「예. (정원주 보좌관)」

설명 좀 해보고…. 「‘천년바위’ 되겠습니다.」 댄버리 생활과 딱 그 내용이 맞기 때문에 그래요. 앞으로 깊은 신앙의 골짜기를 찾아가려면 그런 경지의 느낌을 많이 느껴야 되기 때문에 이걸 성가 가운데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정원주 보좌관이 ‘천년바위’ 노래하고 기도) 자, 7시가 됐어. (경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어디 갔나? 여기 책임자 양창식! 「예.」 알겠지? 「예.」 그 다음에 마이클, 준비하라구. 자, 이제는 더 얘기하지 말자구. 훈독회인데 훈독회를 안 하면 안돼요. 어디 갔어, 원주? 오늘은 Ⅰ장에서부터 Ⅴ장까지 하는데 1시간 한 20분, 한 반 걸리라 본다구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

내가 평화메시지에 대해서는 얘기를 해줘야 돼요. 보통 읽게 되면 더블이 돼 있기 때문에 “세상에,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왜 만들었느냐?” 하고 평화메시지를 평하게 돼 있어요. 그걸 가려줘야 되기 때문에 빨리 이제부터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까지 하자구요. 몇 시야? 「위에서 약속이 있습니다.」 이 위 약속인데, 위니까 조금 늦게 하더라도 되지. 1시간만 해도…. 빨리 읽어봐요. 「예, 평화메시지 제Ⅰ장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Ⅰ장에서 Ⅲ장까지는 부모님의 가정에서 해야 할 일이에요. Ⅳ장은 뭐냐? 세계 국가들이 이제 하늘나라의 하나의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아벨유엔이 될 때에 모든 국가들이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 되기 위해서는 국민을 전부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아벨유엔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축복완료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원칙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렇잖아요? 아벨유엔이 뭐예요? 아담 가정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전 시대의 하늘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바꿔치니 만큼 전 세계 65억 인류를 전부 축복완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번에 50개 주에서 어머니가 강연했는데, 그 주는 유엔 가입국가 2백 국가를 중심삼고 네 나라씩 강의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주 책임자들? 다 있지, 주 책임자들? 알겠나? 「예.」 그러면 2백 국가는 뭘 해야 되느냐? 앞으로 영원히 남아야 할 것은 뭐냐? 구원섭리 종결의 결론이 뭐냐? 종교가 연합해야 되고,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최후의 그 목적이 선생님의 시대에 완료돼야 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부모님이 간 일이요, 역사의 모든 전체를 대표해서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표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모든 축복받은 개인이나 나라도, 개인과 나라가 합해 가지고 내가 나라를 대신하고 나라도 개인들을 대신한 대표적 입장에서 가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없는 나라가 없어요, 2백 국가에 있어서. 지금 전체가 여기에 모였는데, 개인이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완료를 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려면 120명 목사들이 대신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개인적으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120국가예요. 그러니까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천정궁이 생겼으니 그 천정궁에 가입할 수 있는 아벨과 아벨의 가정적 기준이 됐다 할 때 이것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사실이 결정됐다는 얘기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나 그 나라 자체가 완전히 120국가 기독교의 신자가 돼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종교권도 그래요. 종교권도 아무리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 하더라도 이분들이 합해 가지고 120국가를 중심삼은 목사들과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1,200이에요. 10배인 1,200이에요. 그 다음에는 종교권과 기독교가 하나됐으니, ―가인 아벨이에요.― 그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와 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언제든지 국가가 종교를 핍박했다구요.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적 핍박, 민족적 핍박 등 지금까지 그렇게 핍박해 나왔다구요. 사탄이 그런 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이것을 1,200명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나라 자체에 있어서….

개인도, 그 나라도 120명 목사 대신 자리, 그 다음에는 초종교적 승리한 자리, 그 다음에는 나라와 종교가 합한 승리의 역사적 자리는 영원한 거예요. 앞으로 영계에 가서도 이 일을 못 한 사람은 받아들이지 못한다구요. 땅 위에서 이걸 완결지어야 할 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하나님의 소유권

이런 기준이 이제 6년 반 남았구만. 6년 반 내에, 2013년 1월 13일 전에 다 끝내야 돼요. 다 이루어 가지고, 하늘땅 앞에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이루었던 모든 투쟁의 역사를 싹 쓸어버릴 수 있는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은 그 나라들이…. 둘이 합해 가지고 그 위에 서서 이걸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사탄이 개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하나님의 소유를 그렇게 망쳐놨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드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생기지 않아요. 하나님의 소유권!

누가 이 소유권을 망쳤느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생식기를 파괴시킴으로 말미암아 망쳤어요. 파괴된 생식기를 통해서 난 모든 물건들은 파괴의 물건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메시지 Ⅹ장이 뭐냐 하면 절대성(絶對性)이에요. 거기에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도 창조이상인데 그 다음에는 평화, 그 다음에 이상이 있어요. 그래, 하나님의 창조, 그 다음에 ‘평화 이상적 모델인…’ 했어요. ‘모델인’ 이게 형용사예요. ‘모델’도 형용사라구요.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예요.

절대성이니 하나님이 꿈에나 낮에나 언제나 생각할 때 타락한 인류를 복귀해 가지고 치리한 생각이 없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면 레버런 문을 보기에 부끄러워요. 그런 것도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혼자 찾아 가지고 이뤄서 전부 바쳤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소유로 결정해 봉헌했는데도 불구하고 봉헌된 그 물건을 중심삼고 볼 때 타락한 세계로부터 레버런 문을 통해서 찾았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잃어버린 것을 땅 위에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개발해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해서, 사탄세계를 청산해서 싸움이 없는 지상세계를 완결지어서 2013년 1월 13일에 봉헌해드려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이 없었던, 흔적이 없었던 세계예요.

미국이든 뭣이든 이거 다 없어요. 참부모가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아 가지고, 참부모 이름으로써 더럽힌 모든 것을 정화해 가지고 하늘에 바쳐드렸기 때문에 그것을 받고 난 하나님으로서는 타락했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녹음이 중단되어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와 하나되어서 축복받아 가지고 씨를 심지 못했던 것을 이제부터 탕감해서 씨를 심어 번식한 세계 전체를 찾아서 바치는 거예요. 개인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한 가정이 아니에요. 65억 인류의 가정 전체를 수습해서 타락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예수님의 시대에 있어서 120문도가 하나 못 된 그것을 중심삼고 종교가 갈라진 거예요. 종교 싸움이 벌어졌거든. 종교 싸움이 벌어졌으니 초종교적 기준에서 거기에 10배 될 수 있는 중심 사람 1,200명을 만들어야 돼요. 종교 싸움이 끝나지 않았는데 이러므로 말미암아 끝나는 거예요.

그래, 싸움이 뭐냐 하면 정부와 종교권이 싸우는 것을 1만2천 명으로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싸움권은 완전히 날아가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나, 다들? 「예.」

120명 기반, 1200명 기반, 12000명 기반을 거쳐야 돼

이게 지나가는, 흘러가는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 낙인을 찍어 가지고 천성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목사들의 승리한 120명 기반 위에서 종교권 목사들 1200명 기반, 나라와 종교가 싸우던 12000기반을 다 개인도 동조해 가지고 나라와 더불어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타락의 흔적을 하나님 자신이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알겠나?「예.」

누구나 다, 복중의 아기들까지 전부 다 그 조건을 세워줘요. 그래서 완전히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축복이 성주 마시는 것, 성화식 한 그것이 아니에요? 이제 40일을 중심삼고 가정을 찾기 위해 다시 무슨 식? 「탕감봉!」 탕감봉식, 3일식이 끝나 가지고 부모님 앞에 하나된 가정으로서 봉헌돼 가지고 개인 승리적, 아담이 세계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한 가정이 타락에서 벗어났다는 인정을 받아야 되고, 그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하려니까 자기 가정이 120명 목사, 1200명 종교권 통일, 그 다음엔 12000명을 전부 거쳐야만 전쟁 세계에서 물들지 않고 벗어난 해방의 아들딸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6억 5천만의 가정이 전부 다 벗어나는 거예요.

그런 수고를 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바라보는 하나님이 보좌에 앉더라도 타락의 모든 역사를 생각할 수 없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상처를 받고, 얼마나 고생하고, 천신만고 역사를 일대에서 거쳐왔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거짓부모로서 수천만년 더럽힌 역사를 일대에 걸고 해방시켜 왔다는 그 앞에 하나님이 도리어 감사하고 천만년 역사를 자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후대의 역사는 타락이라는 것이 다시 있어서는 안 돼요. 절대성에 흠을 남기는 존재는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미국 놈들! 「예스.」

그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누더기 판으로 만들어 놓은 생식기, 별의별 녀석들이 다 구멍을 뻥뻥뻥 뚫어놓은 걸 메워서 탕감의 조건만 세우고 정비를 안 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얼굴을 못 들어요. 그러나 그 대신 중간에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이 기준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과 미국이…. 미국이 제2이스라엘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이 되려면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선언문을 내야 돼요. 그 선언문 계대를 이어서 워싱턴 선언을 해야 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미국에서. 그 다음에 제3이스라엘 한국에서 서울 선언을 해야 돼요. 다 했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이제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한국이 평화의 조국이 되는 거예요. 조국이 아니 될 수 없어요. 미국이 조국이 아니에요. 유엔이 조국이 아니에요. 유 에스 에이(USA)가 조국이 아니에요. 한국이 조국이 돼야 돼요. 씨를 심었으니까…! 안 그래요?

65억 인류의 가정 가정이 씨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이제 뿌리면 어떻게 돼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개인적 싸움의 주인이 못 돼 있지요? 가정의 주인이 안 돼 있어요. 그 다음에 국가의 주인이 안 돼 있어요. 120명을 중심삼은 하늘의 부활된 목사들이 나가 가지고 로마를 중심삼고 막혔던 담을 허무는 거예요.

그 다음에 레버런 문이 로마와 하늘땅에 막혔던 담을 다 헐어 가지고 개인적 이스라엘권, 국가적 이스라엘권, 워싱턴 세계 이스라엘권, 4차 아담심정 착지의 기준에 있어서 이 모든 65억 인류가 하늘 앞에 더럽혔던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뭐예요? 내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의 제자가 되어 120문도의 그 기준에서 로마를 돕지 못했으니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 고개를 넘는 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종교 종교끼리 싸움을 했어요. 이 종교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어 가지고 나중에는 뭐냐 하면 정부와 종교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싹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이놈의 자식들!

우리 사명을 다하면 하나님이 우리 조국 땅을 찾아줄 것이다

지금 이러한 책임, 내가 참부모 대신 탕감의 조건을 알았으니 그 조건을…. 선생님은 역사상에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간 것을 대표해 가지고 처리했지만, 여러분은 어떠냐?

십(十)자를 중심삼고 좌우가 갈라져 가지고 여기서 이 상현 하현, 좌현 우현을 보게 된다면 이게 달라요. 오른쪽은 이쪽에 있어서 상현을 중심삼고 수평을 중심삼은 여기에 선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자꾸,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하늘땅을 저끄러뜨렸던 전부, 공산당까지도 합해 가지고, 둘의 싸움 가운데서 묶어 가지고 가인 아벨을 봉헌할 수 있는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것이 본연의 기준에 올라가 아담 해와 가정 하나의 가정이지만, 65억 인류의 가정이 거기에 올라가 가지고 사탄을 다 추방한 이런 결과의 자리가 돼 있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을 봉헌해 드렸는데, 사실은 하나님이 그런 왕권의 봉헌을 받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직접 개인을 해방해줬나, 가정을 해방해줬나, 기독교면 기독교를 해방해줬나, 그 다음에는 종교를 해방해줬나? 나라와 종교가 싸우는 것을 해방 못 했어요. 이것이 다 청산 지어진 그 자체를 받게 될 때는 하나님은 기뻐할 수밖에 없어요. 슬펐던 마음에 폭발된 기쁨을 가지고 “이제 내 세계가 다 됐으니 나와 같이 대우주를 다시 한 번 혁명할 수 있는 놀음을 하자.” 그래요. 공동 혁명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성에서 사탄이 타락하여 더럽힌 땅을 전부 제거해 버리고 이 몇 백 배, 몇 천 배 될 수 있는 우리의 조국 땅을 다시 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이 나에게 찾아줄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 꿈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더불어 대우주를….

지구성으로 말하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대우주예요. 1천억 배예요. 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예요. 하나님과 아들과 여러분들이 합해 가지고 대우주를 다시 성별해서 우리의 나라로서 상속받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 영원한 해방⋅석방의 세계는 아니 열린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주!」 똑똑히 알라구요. 지금 내가 말한 것은 지나갈 수 없어요.

그런데 지금 선생님의 생활과 여러분의 생활도 천양지차예요. 이게 벽이에요, 벽. 이건 사다리를 놓고도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개인적인 사다리, 여기 개인에서부터 가정적인 사다리,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사다리, 민족적인 사다리, 세계에 와 가지고, 이 본연의 자리에 와 가지고 사다리를 중심삼은 전부…. 여기서는 사탄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사랑을 받고 태어난 무리가 돼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이게 거꾸로 돼서 이렇게 됐다구요. 하늘 편은 없어졌어요. 이걸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이팔청춘이에요. 열 넷, 열 넷을 중심삼고 완전히 해 가지고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잡아 쥐었으니…. 아담과 해와를 잡아 쥐었는데 누가 빼요? 완성한 아담 해와의 품에 들어간 존재, 그 주관권 내에 있는 만우주를 누가 빼 가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해방⋅석방의 자유해방세계에서 우리들이 살 수 있어야만 하나님과 우리가 같이 기쁨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기쁨이 없어요. 요거 모르면 안돼요. 이것 다 알았으니 이제는 아벨국가 대표 되는 데는 아벨의 깃발을 내가 나눠주는 거예요. 깃발 다 가져왔지? 「예.」 몇 개야, 몇 개? 「이번에 온 국가 대표들은 다 가져가고, 나머지 국가…. 본래 2백 개 만들었습니다.」 2백 개면 되나? 「예.」 그러면 2백 국가인데 몇 개 나눠줬나? 「오늘 다 나눠줍니다.」

축복완료 안 하면 안 돼

그래, 이제부터 축복완료 안 하면 안 돼요. 아벨이 깃발을 받을 수 있나? 피를 더럽혀 투쟁해 가지고 피를 흘렸는데, 가인 아벨이 하나돼 넘어서지 않고 그 기를 받을 수 있어요? 이걸 받는 날에는 아벨유엔의 책임을 해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대해 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또 싸움이 벌어져요.

이런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알기를…. 그런 원칙에 있어서 사탄이 굴복했기 때문에 이제는 개인이 그 원칙을 따라가는 데 반대가 없어요. 가정의 원칙, 종족의 원칙, 민족의 원칙, 국가의 원칙에 반대가 없어요. 세계, 하늘나라의 보좌에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는 거예요.

1,200단위가, 1,200개 사다리의 단위가 있으면 120단위로써, 120단위가 열두 단위로써, 열두 단위가 삼 사 십이(3×4=12), 땅과 해서 세 다리만 밟고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이 탕감복귀라는 그런 기준을 바라 왔다는 것을 알고…. 그러니 우리가 이제 소명적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이야, 내 나라를 내가 축복해줘야 된다.’ 이거예요. 할 수 없으니 쌍둥이예요.

미국은 3억이 한 쌍둥이를 이뤄 가지고 가정들을 중심삼고 해방시켜 나가야 되는 거예요. 국민이 많을수록 지금까지는 좋았어요. 힘을 가지고 지배했지만, 국민이 많을수록 고생을 더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중국 같은 나라가 뭐 세상에 힘을 가지고 세계를 다 말아먹겠다고…? 어림도 없어요.

이와 같은 천리원칙은 너희 가는 발을 다 자른다 이거예요. 이번에 보라구요. 이번에 제리 파웰하고 반대파, 마틴 루터 킹의 맏딸이 죽었어요. 같은 날에 죽었어요. 자르는 거예요. 그 스타트(start; 출발)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제부터는 전부 다 원리를 가르쳐주라구요. 안 듣는 사람은 국가가, 유엔이 허락하지 않아요. 그러면 순식간에 다 할 수 있어요. 라디오 방송을 일주일 아니면 40일 하면 다 끝나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어디 갔나, 윤정로? 「예.」 일주일이면 끝나지? 「예.」 강의를 준비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영어 원고 있으면 얘기할 수 있지? 「예.」 준비하라구. 곽정환, 준비하라구. 「예.」 각 나라에 그런 대표를 빨리 배치해야 되겠어요. 배치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지, 골자 가지고는 안 돼요. 소학교밖에 안 나온 녀석이 그것을 가지고 3분의 1도 안 하고 서론을 중심하고, 별의별 내용을 중심삼고 하다가 다 망쳤어요.

사길자! 「예.」 ‘사’ 자가 ‘역사 사(史)’ 자야,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 자입니다.」 ‘역사 사’ 자든, ‘죽을 사’ 자든 길자예요. 길을 가던 아들이 죽지 않았어? 아들 놀음을 하라는 거야. 천사장 실체 된 이 사탄의 괴물단지들이 남자예요, 남자. 남자, 해봐요. 「남자!」 그걸 알아야 돼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밑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어요.

나, 여기 미국에 와서 일할 때 그림자를 가지고 얘기 안 했어요. 눈물도 많이 흘렸어요. 가는 곳곳마다 흘렸어요. 그때 49개 주를 43일 간 돌면서 길에서 자고 다닌 거예요. 일화가 많아요. 그래, 120개 성지 가운데 미국에 62개의 성지를 만들었어요. 미국이 책임해야 된다고 해서 말이에요.

첫 번이 샌프란시스코의 트윈피크라고 그러지요, 트윈피크? 「예.」 거기서 성지를 처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세계의 절반, 120개 중에 절반을 택정했다는 것은 아벨의 역사를 하라는 거예요. 그거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성지를 이제부터 여러분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에 만들고, 여러분 나라에 있어서 지금의 고향에 만들고, 여러분 나라에 성지를 대신 만든 자리에 내가 섰다고 하는 이런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이 조상을 믿고 조상과 하나되는 거예요. 핏줄이 하나돼요. 핏줄은 끊을 수 없어요. 사탄이 핏줄을 끊을 수 없고 자를 수 없어요. 근본 자체가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자를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신문명 개벽시대

그러니까 이런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이번에 환태평양 신문명 무슨 시대? 「개벽!」 개벽시대예요. 저녁이 아침이 되고, 아침이 저녁이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거예요. 개벽이에요. 그러니까 아벨로서 책임을 해야 돼요.

내가 미국에 무슨 죄가 있다고 와서 말이에요,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를 하나 만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슨 책임이 있기 때문에? 참부모가 되고 구세주가 되려면 불가피한 거예요. 그의 직계의 핏줄을 받아 아들딸이라고 축복받아 가지고 같은 입장이 됐으면 선생님의 간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은 몇 천 번 왔다갔다했지만, 여러분이 넘어갈 때에는 부모님이 지나다니던 이 길을 가면서 감개무량한 마음으로 ‘나 혼자서는 억만년 가도 못 갈 텐데…. 이제 이 고개도 무난히 넘어갈 수 있다.’ 하고 기쁨의 감사의 눈물을 흘리지 않고는 고개를 못 넘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주동문! 「예.」 반기문을 중심삼고…. 어저께 부시 대통령이 약속한다고 했지?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내가 돈 내라는 것 말이야, 틀림없이 나는 들었어. 당장에 하라구. 바빠. 놓치지 말라구. 곽정환, 알겠나? 양창식, 알겠나? 그 다음에 마이클 누군가? 「마이클 젠킨스입니다.」 마이클 젠킨스! 「예.」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는데, 그 다음에 누구? 「톰 맥더비트!」 톰 맥더비트! 「예.」 그래야 된다구.

오늘 끝난 다음에 나는 오늘 저녁에 뉴욕에 가야 돼요. 18일날! 오늘이 17일이지? 18일이 좋아요, 18일이. 「오늘이 18일입니다.」 그래, 18일이 좋아요. 그러니까 온 손님들을 대하고 뉴욕에 갈 거예요. 뉴욕이 본 곳이에요. 비즈니스 세계의 잡동사니들이 있고, 유대인도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20일 21일 22일, 어머니 출발할 때까지 내가 깃발을 꽂고 거기서 발송해야지. 거기 가서 해야지? 자, 알겠나? 선생님 말씀을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눈물 자국을 남기지 않은 데가 없어요. 그러면서 이 길을 왔다갔다했다 할 때인데, 어머님을 모시고 갈 때 어머니가 그렇게 추악한 어머니는 나는 싫어요. 한 번밖에 없는, 일생에 있어서 하늘땅이 찬양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아내를 품을 수 있는 그 날이 언제 오느냐 이거예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지금까지 어머니가 잘 한다고 하지만 선생님 마음을 몰라요. 아직까지 이와 같은 탕감의 노정을 못 넘었어요. 알겠나? 그래, 환태평양의 섬들을 묶어 가지고 이제 최후의 종결로 정리해야 할 것이 멀지 않았어요. 이제 6년 반이에요. 5년 몇 개월 되더만, 가만 보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기간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축복해 가지고 완결을 짓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밥을 먹겠나, 자겠나? 편안한 생활을 했어요. 선생님은 앞에서 가지고 세계를 놓고 혼자 싸우고 있는데 거기에 후원도 안 하고 자기 멋대로 서 가지고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하고, 선생님의 기반이 있으면 그걸 어떻게 하든지 따다가 자기 기반을 닦으려고 했어요. 이제는 개별적으로 미국은 미국 자체가 해야 돼요. 선생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도와줄 때는 세금을 바쳐야 돼요.

여자들이 거름더미 돼야

왕권을 가졌으면, 왕궁을 짓는 그 비용을 누가 대요? 내가 벌어 대야 되겠어요? 그 벌어 댄 것이 이상경이에요? 사사들이 희생되어 가지고, 사사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해방해 줄 수 있는 주인이 된 것이 왕 아니에요? 그러려면 이 관리할 수 있는 비용은 미국이 내야지요. 여기 건물들은 선생님이 했더라도 그건 미국이 내야 돼요. 한국은 한국, 일본은 일본이 지금까지 때가 되지 않았으니, 아직 거기 못 갔으니 탕감할 때까지 해와가 해야 돼요.

해와의 있는 옷, 모든 것, 브래지어까지, 삼각팬티까지 다 팔아 가지고 벌거벗고도 수치를 느끼지 않아야 돼요. 그 벌거벗은 자체에 흠이 있으니 거기에 새로운 살이 돋아나게 하기 위해서, 없애기 위해서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백번 천번 죽더라도 그 깨끗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생식기의 형태를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여자들은 알 거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산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들이 남편이 없어요. 오빠도 없어요. 아버지도 없어요. 그 아버지가 선생님이고, 오빠가 그분이고, 남편이 아버지예요. 여자들의 주인은 없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환태평양 섭리시대에 있어서 여성 해방시대가 되면 이제 어머니로서 남편을 다 때를 벗겨 줘 가지고, 해방할 수 있게끔 깨끗이 단장해 가지고 하늘 앞에 다 바쳐드리는데 여자들이 거름더미가 되어야 돼요.

돈은 여자들이 전부 다 관리해 주고 있어요. 생활하려면 말이에요, 세계의 생활을 하려면 여자들이 도와야 돼요. 종교라는 것은 신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 대표적인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과부, 홀아비, 그 다음에 아들딸도 못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별의별 고아들이 모인 뭐라고 할까, 난장판이 된 그 생식기를 품고 사랑하고 좋아한다는 그놈의 자식은 배때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을 언제 발표했나? 「1968년도입니다.」 1968년 정월 초하루예요. 그 이후에는 여자들이 내 몸에 닿는 것을 내가 허락지 않았어요. 어머니도 알아요. 무서운 길이에요, 무서운 길. 내가 무서운 길을 개발했으니 무서운 싸움을 극복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지.

하나님을 해방해? 핏줄을 갈아치워? 하나님도 별수 없어요. 그것을 벗어나지 않고는 이상천국, 이상이라는 말도 없어요. 그래, 평화메시지 Ⅹ장이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 그 다음엔? ‘평화이상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그것이 Ⅹ장의 타이틀(title; 제목)이에요.

여러분! 흠이 없고 타락하지 않은 생식기, 그걸 뭐라고 해요? 씹좆, 해봐요.「씹좆!」그걸 한국말로 다 알아두라구요. 그거 모르면 안 돼요. 제일 귀하게, 자기들이 존귀하게 느껴야 할 것은 생식기예요. 그 이름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찾아 사랑할 수 있는 씹좆, 생식기라는 거예요. 세상에, 목사가 앉아 가지고 이런 욕을 하고 있으니 망할 목사라고 할 테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내가 전문가가 됐어요.

이제 앞으로는 여자들이 세 번 이상 매 맞고 이렇게 된다면, 이걸 고발하게 되면 재판정에 나가서 즉결처벌할 수 있는 때가 와요. 이 세상을 고치려면 “그냥 그대로 해라, 해라!” 해서 될 것 같아요? 주동문, “해라, 해라!” 해서 될 것 같아? 「안 됩니다.」 곽정환! 「안 됩니다.」 황선조! 「안 됩니다.」 또 그 다음에 양창식! 「안 됩니다.」 그런 서약을 하라구.

전부 다 그런 결심을 하는데, 돈이 문제예요? 나라가 문제예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나라요,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돈이라고 할 수 없어요. 타락권 내에 있지, 해방이 안 돼 있어요. 너를 해방해 주기 위한, 땅을 대신한 모든 만물을 대해서…. 거기에 있는 모든 만만 가지의 수놈 암놈이 사랑하는 노래, 모든 모양을 보고 그것을 추모한다고 해서 타락한 그 자리에서 그 모양을 대할 수 없어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부정해 가지고 다시 길러서 여러분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종자로 다시 개량시켜야 되는 거예요.

석방의 자신이 되어야

그래서 바다의 고기들도 내가 양식하려고 해요. 산에 있는 모든 짐승들을 다시 그런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새끼를 쳐 가지고 새로운 씨를 별도 섬에다 심어야 돼요. 한반도밖에 없어요. 황선조! 「예.」 한반도밖에 없어. 한반도 하나에 주변 섬이 4천3백이에요. 4천2백이 넘는다구요. 그 섬에 새끼를 기르고, 분별된 종자를 구별해 가지고 세계 각 나라에 있는 모든 것을 자기 나라의 씨로서 한국의 섬들에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나무도 심어야 되고, 새끼도 심는데 거기에 없거들랑 그 주변에 있는 섬들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섬이 하나되어 가지고 반도를 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섬과 반도가 하나돼서 육지를 품어야 돼요. 바다가 그걸 원하는 거예요. 공기가 그걸 원하고, 그 다음에 태양이 그걸 원하고, 그 다음에 물이 그걸 원하는 거예요. 새로운 해방⋅석방이에요. 석방세계예요. 석방세계는 그렇게 가야 돼요.

하나님이 지었던, 하나님이 만들어서 지은 그들이 사랑하고 그들의 좋아하는 노래를 듣게 될 때에 이 천지가 화동하고 화합하고, 땅도 거기에 박자를 맞춰 웅얼거리고 노래할 수 있는 땅이 돼야 되고, 그 위에 산다는 입장에 서야 석방의 자신들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이 쌍것이라는 것은 여편네하고 남자를 두고 말해요. 쌍놈이라는 말을 도적놈과 마찬가지로 제일 나쁜 것으로 알지만 도적놈보다 나은 거예요. 쌍을 지어놓은 거예요. 하늘이 제일 중요시하는 걸 사탄이 생겨 가지고 때려치우는 그런 역사를 해 나왔다구요. 알겠나? 「예.」

자, 그러면 이제부터 훈독회를 하는데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의 장이에요. 그래서 3대가 탕감해야 돼요. 그 다음에 Ⅳ장은 부모님이 탕감해 가지고 세계가 넘게 될 때 넘어서 가지고 축복 다 받아서 그 문턱까지 와 가지고 선생님이 한 그 축복을 비로소 전수해 줘야 돼요. 그래서 Ⅳ장을 넘어가는 거예요. Ⅴ장은 그래야만 참부모와 인류가 하나되어 가지고 천정궁이 생기는 거예요. 입궁하는 거예요.

Ⅵ장은 과학이에요. 오늘날 이 우주에 있는 최고의 과학기준을 점령해야 돼요. 그것이 시코르스키회사의 뭐예요? 「기공식 말씀입니다.」 기공식 말씀인데, 그게 뭐예요? 무슨 비행기예요? 헬리콥터예요.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굽혔다’ 하는 것이에요. 천년 역사가 가더라도 그래 가지고 허리를 펴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기술까지 봉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분야의 세계적인 독일의 기반을 중심삼고 한국의 자동차 모든 기술은 내가 다 가져온 거예요. 이놈의 정부가, 박정희 대통령이 나를 때려치우려고 했어요. 문 총재 앞에 기독교문화권도 그렇고, 모든 것이 “문 총재가 잡아 쥔다.” 해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돕는다고 강제로 받아 가면서 ‘흥흥흥!’ 하며 반대를 해 가지고 경상도 대통령을 해먹은 거예요. 남북의 대통령은 못 해먹어요. 선생님하고 하나 됐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지금 그 딸이 뭘 하겠다고 하던가, 그 딸이? 딸이 누구던가? 그 상대가 되는 사람이 한나라당의 누구예요? 내가 돕게 되면, 틀림없이 대통령이 될지 몰라요. 그럴 가능성이 있어요. 어떻게 생각해, 주동문? 손 씨도 여기에 왔다 갔나? 「다음 주에 옵니다.」 다음 주에나 오나? 「예.」 단단히 때려치우라구. 동생은 안 오지?

유엔 대사와 미국 대사 교육을 빨리 끝내야 돼

그래, 주동문이 한국에 와 가지고 시코르스키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최고의 지원을 받아서 중국과 소련을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 알겠어? 그러니까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이 빨리 가야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동기를 마련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중국에 대해 가지고 종교를 중심삼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올림픽대회를 못 한다 이거예요. 내가 데모하라면 데모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종교를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사상 중에 제일 중심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모르고 종교를 핍박하고 말살주의를 취하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겠어요? 그건 내가 다 처리할 거예요.

박보희! 「예.」 옛날에 내가 중국에 가서 만났던 등박방이니 뭐니 다 있지? 「예.」 그 다음에 그때의 대가리들도 다 알잖아? 「예.」 그들을 내가 미국에 모아 가지고, 여기 불러와서 미국의 후대를 받아 가지고, 미국이 모실 수 있는 잔치를 해서 돌려보내면 좋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석준호? 「예.」 박금숙을 모시라니까 싫지? 이제 남아진 것은 박금숙밖에 없어. 내가 그걸 알아. 자기들은 모르지만 말이야. 여자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 국가 아니에요? 이름이 박금숙이에요, 박금숙. 그걸 대한다고 얼마나…. 곽정환도 자기와 의논도 안 하고 대해준다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내가 자기와 의논하고 대하게 돼 있나? 판다를 자기에게 맡겨 놓은 것을 떼어서 박금숙한테 의논도 안 하고 한다고 말이야. 내 것인데, 의논하게 돼 있나? 자기 것이야? 다 팔아먹고 똥 싸 뭉개게 돼 있는데 말이야.

박보희는 이제 손대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현재 석준호하고 형제지? 형제야, 뭐야? 동서뻘이 되지? 「예, 동서입니다.」 뭐 그렇게 크게 답변할 게 뭐야? 늦게 대답하면서 다 들어 가지고…. 듣지 않아도 될 텐데 크게 뭘 자랑하고 있어?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

그러면 이제 워싱턴타임스를 소련에 만들지 몰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가 합해서 만들면 끝나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어때요? 황엽주 색시가 여기 워싱턴타임스에 있으면서 백악관 출입기자를 했더랬지? 「예.」 했나, 안 했나? 그래, 제일 귀한 사람을 보냈어요. 황엽주도 언론계에 비판적 소질이 있어요. 지내보니까 머리가 좋은 사람이에요.

그래,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이젠 에이 피(AP; 연합통신) 통신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싸움해서는 안 돼요. 이제는 교육해야 돼요. 언론계를 데려다가 교육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진짜 받아치울 거예요. 그들이 돈을 대면 내가 돈을 대고, 힘으로 하면 힘으로 할 거예요. 정당방위예요. 지금까지 워싱턴타임스를 한 번 써먹었나, 못 써먹었나?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어서 써먹었나, 안 써먹었나? 그것을 가지고, 지팡이 가지고 사람을 때리려고 안 했어요. 나 자신이 구하려고 했어요.

주동문도 이제 그래 가지고 단단히 결심하라구. 이제 마지막이니 이걸 중심삼고 이 교육하는 것을 둘이…. 곽 회장! 「예.」 셋이…. 그 다음에 윤정로! 「예.」 교육하는 프로그램은 윤정로가 일본에서 교육하던 것과 만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유엔 총회의 대사들을, 대사관과 마찬가지로 유 에스 에이(USA) 대사와 유엔 대사를 합해 가지고 교육을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열 이틀이면, 다 끝난다고 봐요. 그래, 2주일을 잡자 이거예요. 여기서도 할 수 있잖아요.

몇 명이나 되나, 주동문? 유엔 대사와 미국 대사를 합하면 말이야. 「유엔은 194명입니다.」 또 여기도 그럴 거 아니야? 「미국은 200여 개국에 있습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전부 다 하면 4백 명이 되겠네. 여기를 수리한다고 간판 붙이고 교육할 수 있잖아? 다 끊어버리고 말이야.

이 이상 귀한 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벌어먹을 밑천이 생겨요. 주동문! 「예.」 대사들을 중심삼고 유엔 대사, 미국 대사, 세계 국가의 대사들이 엎드려 있는데 한 나라가 193개국 대사들을 다 갖고 있어요. 그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그 손님들만 해도 얼마예요? 여기에 안 올 수 없어요. 장사할 수 있는 길도 있는 거라구요.

신문도 그래요. 지금까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형편없이 세계에 다 나가 있는데 에이 피(AP)에 뒤떨어져 있어요.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은 그러려고 해요.

최후에는 역사의 모든 것을 불살라버려야 돼

이제는 내가 뭘 하겠나? 탕감역사의 고개를 넘었지요? 넘었지요? 「예.」 여러분에게 지금 맡기잖아요. 그래, 자립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있어서 도와주라는 거예요. 내 나라의 하늘, 내 조국의 왕 될 수 있는 분을 내가 곁에서 모시고 길을 가려 나가는 데 각자가 책임지고 하겠다고 해야 돼요. 자기 가정의 살림보다도 앞으로 이 궁전, 국가의 중심인 이 궁전이 상처 안 입게 자기 몸이 상하고, 자기 일신이 망하더라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주동문! 「맞습니다.」 곽! 「맞습니다.」 황! 「맞습니다.」 유! 「맞습니다.」 여기 전부 다 통일교회 역사적인 패들, 껍데기 되어서 벗겨 떨어질 패들이구만. 떨어지지 않게끔 해서 최후에 자기가 무더기를 해 가지고 불 더미에다 같이 갖다 살라버려야 돼요. 역사의 모든 것을 그래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의 수많은 반대받던 모든 반대 주머니를 한꺼번에 갖다놔 가지고, 이제 2013년 1월 13일에 불태워야 돼요. 미련이 없어요. 세계를 불태운 그 위에 하늘을 모셔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가야 돼요.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마지막 굿바이예요. “너와 나는 이제 영원히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와 이 땅은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땅도 별개의 땅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이런 걸 모르고 그걸 끼고 앉아 가지고 내 아들딸을 공부시키고 먹여 살리겠다고 하는 이런 못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공산당 세계가 됐는데 돈벌이하겠다고 하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간판 붙이고 그런 놀음을 하는 통일교인이 많아요.

그 여자, 김 무슨 여자? 「김윤덕 장관입니다.」 김윤덕은 안 왔나, 여기? 「이번에는 안 왔습니다.」 언제나 안 오겠대? 「아니요. 옵니다.」 어물쩍어물쩍하다, 그렇게 장삿속으로 했다가는 안 통해요. 나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장사꾼이 아니에요. 참된 장사꾼! 장사꾼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주인 아줌마 만드는 거예요, 주인 아줌마.

가정의 주인 아줌마도 선생님의 탕감법을 넘어야 돼요. 개인의 주인 아줌마, 가정의 주인 아줌마, 민족의 주인 아줌마, 국가의 주인 아줌마, 세계의 주인 아줌마를 만드는데 어느 누구라도 서슴지 않고 어떠한 나라의 자리에 서 가지고도, 자기를 유인해도 팔려가지 않고 절대 움직이지 않을 수 있는 여자가 돼야 돼요. 선생님이 미치지 않았는데, 그것을 우습게 알고 있어요.

나는 여자에 관심 안 갖는 사람이에요. 여기 성인들 여자 누구야? 사모님들, 일어서 봐! 공자 사모님, 또 그 다음에 누구야? 여기 온 사람 누구야?「공자만 왔습니다.」앞으로 내가 갈 때는 성인 사모님들 따라다니게 해요. 그래서 어머니 시중도 하고 다 그래야 돼요, 딴 사람이 하는 것보다도. 이제 그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돼요.

그 대신 자기들이 갖출 것을 갖춰주는 거예요. 예수면 예수 부인으로서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공개적으로 잔치를 해주려고 해요. “예수 사모님을 중심삼고 초종교적인 면에 집합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모셔 가지고 신방을 꾸려서 내가 장가를 보내줘야 돼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 가지고 신방을 꾸려주면, 아들딸이 있어야지요. 양자를 택하라는 거예요.

강현실은 안 왔나? 양자를 택했지? 왜 양자를 택하지 않아? 선생님이 택해줘야 되겠나? 「아닙니다.」 자기 골을 까먹을 사람을 해주면 어떻게 돼? 양자를 택해서 양자의 여편네도 예수의 계대를 이어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요. 영계에 가 가지고 동료, 같은 4대 성인이면 4대 성인 그룹에서 떨어져나가요. 발판이 없어져요. 그걸 서둘러야 돼요. 알겠나? 알겠어? 「예.」 돌아서라구.

여기는 공자 사모님이에요, 공자 사모님. 박수해 줘요. (박수) 내놓고 하는 거예요.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공개화시키는 거예요. 자, 그만큼 하자구요.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 축복해서 축복을 완료해야

이제는 대개 내가 이 대회 끝난 다음에 얘기할 수 있는 골자를 얘기 했어요. 어떻게 하든지 이 기간에 축복완료 해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하라는 거예요. 그거 안 하려거든 아기를 배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필하고 난 다음에, 해방된 국가 기준에 있어서 축복완료 한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핍박이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도 핍박할 수 없어요. 그건 하늘나라의 귀동자로, 하늘나라의 왕자로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전통을 어디 심을 자리가 없어요, 이 미국에. 미국은 미끄러진 국이에요. 미국이 미국 아니에요? 미련하게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미련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이용당하니까 좋다고 입 벌리고 그래요. 그래, 먹을 수 있으면 먹어라 이거예요. 소화 못 해요. 자기보다 큰 구렁이를 어떻게 자기가 잡아먹나? 잡아먹다가 자기가 먹혀버리는 거예요.

나는 학교 시절부터 어떤 사람한테도 굴복한 적이 없어요.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해 가지고 둘이 싸우게 된다면, 선생님을 아무리 사랑한다 하더라도 그 사랑한다는 여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넘겨줬어요. 넘겨줬어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하니 하나님이 넘겨준 거예요. 덜 사랑하지 않고 더 사랑하면 넘겨줘야 되지 않아요? 내가 사랑하는 것보다 그 이상 하게 되면, 그를 내 사랑하기에 훈련한 것보다 몇 십년 동안 사랑하고 모시면 내가 그 사람에게 넘겨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부인들도 그래요. 그들은 선생님이 가는 데는 영원히 따라가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에요. 영원히 혼자 살겠다는 거예요. 그거 혼자 살면 되겠어요? ‘후!’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만만하지 않아요. 그런 모든 어려운 환경을 중심삼고 자리 잡았으니 그렇지 자리 못 잡게 되면, 선생님의 갈 길이 막혀요. 다 정리했어요. 얼마나 복잡해요.

어머니 갔나? (웃음) 1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가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난 있는 줄 알았는데 없다는 걸 모르고 얘기하니까 참 곤란하구만! 「오늘 조찬회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조찬회를 하는 데 계신다고 했습니다.」 지금 7시야? 「예.」 와, 그렇구나! 그러면 이거 어떻게 하겠나? 「각자 다 읽겠습니다.」 각각! 훈독회를 할 것인데, 오늘 Ⅰ Ⅱ Ⅲ Ⅳ Ⅴ편까지 읽어야 돼요.

요것을 중심삼고 그 후에 나오는 것이 뭐냐 하면 가정맹세예요. 맹세의 가정이에요. 그 위에 서야 된다구요, 그 위에. 궁전이 있어 가지고 그 위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예.」 그걸 바로 알라구요. 자, 이건 얘기하다 보니…. 이거 중요한 얘기라구요. 알겠지요? 「예.」

이미 땅에서 결정해

이제 자기 갈 길을 확실히 알았어요. 뭘 하려고 이렇게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도 일생 동안 남자로서 논 날이 없었어요. 청춘시대에 남같이 잘 때 자지 못했어요. 먹을 때 먹지 못했어요.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예수를 동정했기 때문에.

그래, 누구보다도 예수를 잘 알아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그 연을 더럽혀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도 예수님이 내가 없으면 설자리가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곽 회장이 수고했지. 「아버님께서 수고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서 임명했기 때문에, 땅에 결정했으니 그 결정대로 하늘의 세워진 뜻이 거짓말이 아닌 한 예수에 대해 선언한 것은 거기에 자리 잡는 거예요.

기도할 때도 그래요. 흥진군, 그 다음에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예수를 중심하고 공자, 석가, 마호메트….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미 순서를 정해 가지고 딱 해 나온 거예요. 가게 되면, 자기들이 싸우지 못해요. 자기들 성자끼리 나와 싸우지 못해요. 이미 땅에서 결정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땅에서 조상들을 아들 대신, 손자 대신 부려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자, 곽 회장! 기도 한번 하라구. 자, 대신 이거 Ⅰ Ⅱ Ⅲ Ⅳ Ⅴ장을 읽어요. 「예.」 그럼 기도! 간단히 하라구, 간단히. (곽정환 회장 기도) 여기 전부 손님들한테 대표들이 가야지. 「예, 다 갑니다. 알고 있습니다.」 일어서 봐요. 일어서라구. 여기 다 가나? 「예, 대표들 다 가게 돼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먼저 떠나시고….」 거기에 다 모였겠지? 「이제부터 모이기 시작합니다, 반까지.」 반까지야? 「예.」(경배)

어디로 가야 되나? 이리 가야 되나, 이리 가야 되나? 「열두 대주 회장은 앞으로 좀 모여주세요. (곽정환)」 대륙회장들은 앞으로 밥 먹고 말이야, 이거 끝난 다음에 한번 만나는 게 좋겠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훈독회도 거기서 모이자구. 「예.」 모이면 좋을 거라구. 자!

전부 다 앉으라구! 「오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식이 있다고 해서 졸업생들이 왔습니다.」 유 티 에스(UTS) 졸업식이야? 「예.」 선생님이 못 가서 안 됐구만. 자, 평화메시지 Ⅹ장하고 Ⅻ장을 해요. 내용이 비슷해요. 결론 내용이에요. Ⅹ장, Ⅻ장. (평화메시지 Ⅹ장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 훈독) Ⅻ장은 돌아가서 읽게 할까? 몇 시야? 「5시 37분입니다.」 Ⅻ장 빨리 읽어.

(평화메시지 Ⅻ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천일국 백성의 소명적 책임’ 훈독 시작;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맡은 바 사명을 다하고자 불철주야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을 본인과 한학자 총재는 물론 우리 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며…) 가정이 중심이에요, 가정. (이후 훈독 마침) (박수)

오늘 돌아가나? 「예.」 어저께 그 사람들 다…? 「한국 평화대사들은 어제 뉴욕에 와 가지고 뉴요커호텔에 머물고 오늘은 오전에 자유시간입니다. 오후에 브리지포트로 해서 벨베디아 이쪽을 구경합니다.」 이번에 워싱턴에 왔던 허 장관이 한번 얘기 좀 해보지, 소감이 어떤가. 꼭대기에서 자유천지로 활동하다가 와 가지고…. 얘기를 한번 해봐요.

오늘 유 티 에스(UTS) 졸업을 몇 명이나 하나? 「전체가 33명인데요, 여기 캠퍼스에 10명, 메인 캠퍼스에 23명입니다.」 자! (워싱턴타임스 창간 25주년 기념식에 대한 허문도 전장관의 소감 발표) (박수)

자, 양창식! 책임졌던 사람으로서 이번에 공식적으로 보고도 안 했는데 총결론을 한번 지어보지. 지난날의 미국, 현재의 미국, 앞으로 바라볼 세계에 대해서 대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지금 교육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그런 내용으로 해봐. 할 얘기가 많을 거라구. (워싱턴타임스 창간 25주년 기념식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와 기도)

아주 좋은 날이다, 오늘. 엄마, 아침 먹자. 야, 너 축하의 노래 하나 하자. 어저께 저녁에 하던 노래를 해. (형진님 노래) (박수) (유 티 에스(UTS) 졸업생들과 기념촬영,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의 노래) (박수) 엄마, 엄마가 졸업생에게 축하 노래 하나 해주자. 이럴 때 해줘야지. 고향 노래, 내 고향. 고향에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신학생들이 졸업하고 자기 조국광복을 해야 될 책임이 있다구요. (어머님 ‘가고파’ 노래) (박수) 졸업생들에게 축하 잘 해줬다. (김효율 보좌관의 곽노필 선생 소개) (곽노필 선생의 간증 및 노래) (박수) 네가 학생과장이야? 「예, 학생처장입니다.」 처장이야? 출세했구나! 열심히 잘 해요.

(평화메시지 Ⅰ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박수) 그 다음에 Ⅱ장!

전체로 본 하나님의 섭리의 골자 내용

(평화메시지 Ⅱ장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시작;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인간과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화기애애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시기 위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런 터 위에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참된 사랑의 가정과 종족⋅민족⋅국가, 그리고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이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데는 인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절대가치란 절대적 상대에게서 창출되는 것이라는 말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대상적인 세계의 가치를 출발점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을 위주한 절대적인 가치의 기준이 무너진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절대가치라는 것도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둘로 갈라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지내 나온 모든 관이 하나님은 절대,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상대이론이라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도 상대 때문에, 그 상대도 사랑 때문이에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해요. (이후 평화메시지 Ⅱ장 훈독 마침) (박수)

그 다음에 Ⅲ장! 우리 어머니가 고생한 내용이에요. (평화메시지 Ⅲ장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Ⅰ’ 훈독 시작; ……만일 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누가 여러분의 잘잘못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까?) ‘순리’라는 말을 뺐네? ‘순리의 세상’이에요. 「예, 죄송합니다. 이게 처음 원고라….」 ‘순리’를 집어넣어야 돼.

(훈독 계속;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순리’를 빼면 안돼요. 중요한 것을 빼버렸어요. (이후 평화메시지 Ⅲ장 훈독 마침) (박수)

인간으로서 질문할 수 있는 내용을 다 풀어댄 거예요. 사상이 찾는 것, 종교가 찾는 목적에 대한 것이 다 있어요. Ⅳ장은 뭐냐? 지금까지 섭리를 중심삼고 종교들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를 연결시켜 축복의 문전까지 모을 수 있는데, 문만 열어서 축복하게 되면 대번에 천정궁 문을 통해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핏줄을 더럽혔는데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것까지 해서 1단계에요. Ⅴ장, Ⅵ장까지가 전체로 본 하나님의 섭리의 골자 내용이에요. 이걸 상대적 입장에서 기독교가 거꾸로 풀어가는 놀음을 한 거예요. 기독교 120명, 종교연합 1,200명, 그 다음에 정부와 종교가 싸우던 것인데 평화의 목적을 완결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모든 것이 다 풀리는 거예요.

축복의 혈통으로 연결돼 가지고 남아진 사람이 없게 될 때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사탄은 가려야 갈 데가 없으니, 하나님은 사탄까지도 인간의 최종적 단계에 연결시켜 가지고 그들도 본연의 자리에 데리고 가려고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어디 갔나? 빨리 해서 Ⅵ장까지 읽자! 오늘 돌아가야 된다구요, 다들. 이것 중심삼고 다음에는 가인들이 여기에 맞추는 놀음이에요. 자, 빨리 읽으라구. 효율이! Ⅳ장, Ⅴ장! Ⅳ장, Ⅴ장만 하면 Ⅵ장은 15분밖에 안 걸려요. 이것은 과학세계예요. 하나님이 자연세계, 과학적인 세계에 연결돼 있는 창조주라는 원칙 위에 연결시키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교권과 일치시켜서 결론을 지어줘야 할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자체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지금 전 세계가 축복받는 거예요. 몽골반점을 동족으로 축복해 주면 사탄세계의 선거나 뭣이나 다 폐지가 되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가정주의 세상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자, 요걸 가리지 않으면 다음의 Ⅴ장 Ⅵ장 Ⅶ장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보면, 그렇게 돼 있어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3대가 일한 모든 내용을 연결시켰으니 해방적 기반이 마련돼 있으니까 국가 기준을 넘어서 하나님을 앞세워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될 그 때에 갔다가 걸어놓을 수 있게 축복해야 돼요. 핏줄이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Ⅳ장이에요.

항공세계 첨단의 자리

(평화메시지 Ⅳ장 ‘후천개벽시대의 종족 메시아 사명’ 훈독 시작; 본 말씀은 2006년 6월 1일, 서울 센트럴시티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천주평화 조국향토 구국통일 성씨연합대회 때 하사하신 말씀입니다.) 모든 성씨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후 평화메시지 Ⅳ장 훈독 마침) (박수)

다음 Ⅴ장 읽으라구, 천정궁. (평화메시지 Ⅴ장 ‘천일국은 태평성대의 이상천국’ 훈독) (훈독 중간에 신준님이 나옴) 「경배하세요.」(웃으시며 뽀뽀해 주심) 자, 손님들에게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인사 윙크! (웃으심) 인사했어요. 자! (이후 평화메시지 Ⅴ장 훈독 마침) (박수)

다음 Ⅵ장! 어디 갔어? 주동문, 이거 끝난 다음에 그거 간단히 얘기해. 앞으로 과학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선다는 것을 좀 얘기하면 좋겠어. 자, 요건 얼마? 한 10분 걸리던가? 「예.」 이 기간이 지나기 전에 우리가 이 식을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수수께끼 같은 역사의 사건을 남기지 않았어? (평화메시지 Ⅵ장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공식’ 훈독) (박수)

주동문, 나와서 결론지어! 산업부흥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하나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 그 기반을 우리가 미국보다도, 중국보다도 앞서가서 총괄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정착시켜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수고했으니까 잠깐 얘기해 주라구. 기술면에서 얼마나 어렵고, 얼마나 힘든 것을 우리가 개발해서 정착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왔다는 것을 얘기해.

이것을 다 알고 가야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최후에 모든 전부를 알고, 이러니까 나라와 세계가 이 길을 개척하는데 동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의무와 책임이 성립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거예요.

(주동문 사장이 한국타임즈항공에 대해 보고; ……일이 진행이 되어 가면서, 그동안 많은 사업 플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동안 여러 사람들의 협력이 있어 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워놓고, 이것을 한국에서만이 아니고 미국에 가져다가 여기에서 많은 전문적인 리뷰를 받고 했습니다.) 워싱턴타임스가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 사람들의 비밀까지 우리가 일주일이면 기사로 쓸 수 있어요. 비밀을 우리가 다 알고 있어요. 들어내려고 하면, 문제가 벌어지니까 자기들이 우리를 뺄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 일을 추진시키게 됐어요. 그거 다 기적이지.

(보고 계속; ……항공역학을 하는 사람들은, 이게 돌아가면…. 이게 너무 기술적인 말씀입니다만, 또 기술 얘기를 하면서 기술 쪽의 얘기가 없으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기술에 대해서 모르면, 통일교인이 못 돼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는지 모르지. 다 들어두라구요, 싫더라도. 배가 고프더라도 들어두라구요. (이후 보고 마침) (박수)

중국이 미국의 기술을 옮겨가려고 하는데 옮겨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을 배후에서 연결해 주면 앞으로 끌고 갈 수 있기 때문에 미래의 전란지가 될 수 있는 아시아 지역이 구호 받을 수 있는 성벽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섰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가 이렇게 개발하는 데 있어서 기적적인 개발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워싱턴타임스로부터 전부가 기적 가운데 이루어진 사실이라구요. 이번에 이렇게 되면 앞으로 우리가 항공세계 첨단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중국과 소련에 아시아 기지를 미국이 하던 것을 분할해서 하게 된다면 세계를 움직이는 주동의 힘이 되는 거예요. 배들 고파? 기도했나, 아까? 밥 기도 누가 하라구. 윤정로, 기도하라구. (윤정로 회장 기도)

자, 얼른 밥 가져오라구. 지금 몇 시 됐나? 이제 8시밖에 안 됐네. 오늘 Ⅵ장까지 다 읽었어. 이건 전편이고, 후편은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할 일이라구요. 선생님이 하늘의 넘어야 할 경계선을 넘겨놓았어요. 여러분들은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라구요.

(경배) 오늘 Ⅶ장 하자! 어저께 Ⅵ장을 했으니 오늘은 Ⅶ장 훈독하자. 이제부터는 후편이 되는 거예요. Ⅶ장, Ⅷ장, Ⅸ장, Ⅹ번. 「오늘은 평화메시지 제Ⅶ장입니다.」 이게 후편이 된다구요.

평화메시지하고 하늘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

(평화메시지 Ⅶ장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 훈독 시작;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영계메시지에 나오는) 60명을 안 집어넣었어? 「평화메시지 책에요?」 그거 집어넣어야 돼. 「그게 따로 나왔습니다.」 글쎄, 따로 나왔으면 묶어놓아야 돼. 대회를 할 때 그거 빼면 안된다구. 이제 대회를 할 때 그거 빼면 안돼요. 영계의 실상은 지상의 모델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 Ⅶ장이 필요한 것은 거기에 맞추기 위한 것인데 그걸 왜 뺐나? 「평화메시지만 Ⅷ장까지 했습니다.」 평화메시지 그 가운데 들어가야 된다구요. 대회를 할 때 평화메시지하고 하늘의 실상을 모르면 안돼요.

그 다음에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에 대해서 물론 여기에 나오지만 생활권 내에서 교체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강조해야 돼요. 미국 같은 데는 교체결혼을 안 하면 앞으로 곤란해요. 독일이면 독일, 불란서면 불란서 등 전부 다 패거리가 생긴다구요. 캐나다를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가 돼 있잖아요. 그것이 중요한 것으로 빼면 안 된다구요. 결혼할 때는 반드시 중심사상이 교체결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교체결혼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어떻게 돼요? 몇 단계의 교체결혼을 해서 넘어갔느냐?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따로 했어? 「말씀에 나옵니다.」 무슨 말씀이? 「교체결혼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 아, 그거야 나오지만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 이상헌 씨가 교육한 몇 명인가? 60명인가? 기독교로부터 10명씩 했나? 「지난번에 한국에서 나온 책이 10명씩 했습니다.」 그걸 빼면 안 돼. 「그걸 묶으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걸 묶어야 돼. 대회를 할 때 그걸 하고 하는 거 아니야? 「예, 그렇게 합니다. 하는데, 그 가운데서 뽑아 가지고 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원판이에요, 원판. 거기에 맞게끔 되어야 돼요. 지금 우리 생활이 땅 위에서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거기에 맞춰서 사는 거예요.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를 교육하라는 것도…. 저나라에서는 하나돼 있어요. 하나 안 돼 있으면 어떻게 통일시켜요? 그러니까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인데, 유엔이 안 들으면 아벨유엔으로 우리가 대신해야 돼요. 미국 대신 천일국이 앞서 가지고 끌고 가는 거예요.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고…. 여기서 이별하는 거예요. 따라올 수 있는 길을 수행 안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한 모든 것을 이것으로 결과를 지어 가지고 미국이 새로운 미국으로 지도할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돼요.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하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세계의 갈 길을 결정해 주고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러려면 이 양편에 대한 모든 것, 실상에 대한 것이 표면화돼서 생활의 내용으로 소화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되지, 그렇지 않고 하나될 수 있는 동기가 있어요?

대회를 하더라도 그 대회가 한 대회에요, 전 대회의 후 대회로.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대회에 있어서 강연하기 전에 해도 돼요. 「예, 강연하기 전에 합니다.」 전에 하고, 때로는 후에 해도 괜찮아요. 그것이 희미해지거든. 그것을 별동부대를 갈라놓으면 안된다구요.

우리 맹세문 5번이 뭐예요? 갈라졌나? 1, 2, 3, 4까지는 1편과 마찬가지예요. 5번, 6번, 7번, 8번은 2편이에요. 이것도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평화메시지에 이것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갈라놓으면 안돼요. 알겠어? 「예.」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지상과 영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그걸 해 가지고 다시 엮든가 이 대회의 내용을 중심삼고 만들었으면 나중에 넣어서라도 다시 출판해야 돼요. 이 대회가 어떻게 취해 나가면 효율이 난다고 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 좋아요. 청중이 강연을 듣게 되면 땅에 대한 것을 중요시하지 영계메시지니 교체결혼이라는 것은 어때요? 이 모든 강연이 교체결혼과 영계메시지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걸 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도 내가 보낸 거예요. 자기가 지상의 모든 종교권을 답사했지만 영계의 실상을 모르기 때문에 갔는데, 가서 별동의 나라가 된 줄 알았어요. 가보니 원리의 내용대로 딱 돼 있으니 놀라자빠진 거예요. 그렇게 된 줄 몰랐다는 거예요. 원리의 내용에 맞게끔 돼 있기 때문에 풀어 나온 거예요. 원리결과의 최종 완성 교육은 둘을 엮어 가지고 생활을 주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혼자 하면 돼요. 이 책만 하면 안된다구요.

맹세문 4장이 뭐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천주대가족이에요. 그것이 1, 2, 3, 4까지 전편이에요. 후편은 영계메시지예요. 후편을 아니 이 위에 이것을 이뤄놓아야 되는 거예요.

평화메시지도 Ⅰ Ⅱ Ⅲ Ⅳ Ⅴ Ⅵ장까지 전편이에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이걸 엮어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목사들을 중심삼고 어때요? 예수님이 로마를 중심하고 120개 국가를 점령할 것인데 영계하고 분립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평화메시지를 중심삼고 지상과 영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영계는 다 끝났다구요. 3천억을 축복해 줘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땅 위에 문을 열어놓아야만 땅에 와서 일해요. 그렇기 때문에 각 국가에서 120개 교회의 목사예요. 기성교회는 없는 데가 없어요, 세계적이니까. 기성교회 120명 목사를 중심삼고 이와 같은 대회를 우리가 해줘야 돼요. 지상의 완성 재림시대에 종결지어 줘야 뜻이 이뤄지지, 그렇지 않으면 붕 떠 가지고 결정이 안 난다구요.

그것을 결정하기 위해서 평화메시지니 맹세문을 만든 거예요. 맹세문을 지을 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알아요? 영계에서 총회의를 해 가지고 맞게끔 가려준 거예요.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8절에 보충 좀 해야 할 것이 뭐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완성한다는 것인데, 거기 후편에 나올 것이 뭐냐? 교체결혼을 강조해야 되는데 안 나왔어요. 그러니까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그것을 강조해 놓아야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수천만년 동안 하나님 혼자 남아 가지고, 둘이 갈라져서 사탄의 실체세계와 사탄의 영계가 돼 있어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사탄 실체세계하고 싸워 가지고 탕감의 조건을 세우니 영계와 맞지 원리를 모르면 영원히 분립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총평을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우리가 생활해야 돼요.

그 생활이 자기 혼자 산다고 혼자의 생활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시작해서 아담 가정으로부터 나온 역사적인 사실을 종합한 하나의 열매로서 이걸 갖다놓으면 어디든지 천국 그냥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해야 할 것

상헌 씨도 원리말씀대로 내용이 된 것을 보고 놀라자빠지지 않았어요? 영계에 자기가 하나님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 갔는데 이미 다 가르쳐줬어요. 지상은 가르쳐줬는데 원리대로 안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영계에 가서 증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유대교를 중심삼고 로마와 하나 됐으면, 거기에서 끝장나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재림이 필요 없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해요, 재림이? 천일국 역사를 가려 나가는데 얼마나 복잡하냐 말이에요.

그때는 로마만 합하게 되면 동양 종교들은 유교, 그 다음에는 불교…. 이 두 종교만 수습했으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양종교는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재림시대가 필요 없는 거예요. 재림시대가 있게 한 유대인들의 죄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누구보다도 교체결혼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놓았어야 되는데, 유대인은 언제나 왕권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서 행사하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제2이스라엘을 따라가야 할 텐데 따로 해 가지고 이런 세계를 만들어서 미국이 얼마나 곤란한 입장에 있는 거예요.

여기에 내가 있으니 평화의 기지, 유엔의 기지…. 미국 땅이 서양의 끝이에요. 종교권은 동양에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동양의 어디예요? 중국, 한국, 일본이에요. 일본은 사탄세계인데, 하늘을 대신해 가지고 내가 나와서 서양세계와 연결시킨 것 아니에요? 그런데 서양을 기준한 유엔을 따라갈 필요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갈라지는 겁니다.

주동문, 이것을 교육하자는 건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한 거니까 내가 돈 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제부터 교육할 때 필요한, 아벨유엔에 필요한 교육하는 모든 세계적 비용을 미국이 대야 돼요. 제2이스라엘이 제3이스라엘을 완성할 수 있는 교육이라든가 생활무대라든가 나라 기반을 다 대 가지고 연결시켜야 할 텐데 별동부대로 우리를 이용하려고 하고 있어요. 알겠어, 주동문? 「예.」 거꾸로 돼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자기들을 살려주기 위해서, 연결시켜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수십 년 만에 만나는 부시 할아버지가 뭐가 그렇게 귀하다고 그래요? 미래의 갈 길을 책임진 입장에서 훈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안 되면 갈라져 나가요. 우리는 따로 별동이에요. 그렇다고 우리를 반대해서 치워버릴 수 없어요. 유엔을 치워버리겠나? 아벨유엔으로 대등한 자리에서 앞장서 나가는데, 앞장서지 않았다고 누가 말해요? 미국과 유엔의 전체를 대해서 탕감의 책임을 안 졌다고 할 수 없어요.

내가 여기서 34년 동안에 예수님이 34년에 왕권을 세울 수 있는 책임 기준을 다 만들어 놓고 간 거예요. 그러면 한국에 그냥 가 가지고 유엔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 이런 대회를 할 것 없어요. 워싱턴타임스 창간 25주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넘어서 가지고 완전히 목적을 이룬 가운데 워싱턴타임스에서 내가 손 떼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어렵다고 해서 선생님을 붙들어 놓으면, 자기들 나라의 갈 길이 막혀 버려요.

미국이 책임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아담 국가하고 해와 국가가 탕감한 것을 장자권에서 이루어 가지고 아벨의 자리에서 장자권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평화메시지 전편의 헬리콥터, 과학기술과 하나된 것을 연결시켜서 미국 자체의 모든 힘의 원천을 우리에게 인수해 줘야 된다구요. 자기들이 비행기를 비밀리에 해 가지고 중국이나 남미에 가르쳐 줄 것을 걱정하는데, 자기들은 무슨 전체를 책임지고 있나? 따라오면서 지금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지만, 죽은 동생이 살아나서 가인을 살려주고 아버지를 뜯어고쳐서 아벨의 전통에 접붙여 가지고 위가 이렇게 되어야 돼요. 지금 그렇게 돼 있나? 이 자리에서 이렇게 돌려야 하는데 교육을 안 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교육하면, 우리 사명은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하고 현진이? 안 하면 구라파면 구라파하고, 동양이면 동양하고 해 가지고 거꾸로 교육해 가지고 하면 자기들의 재산이나 무엇이나 세계에 분할해 버려야 돼요.

엄청난 놀음이 벌어져요. 그 길을 가려면 피를 또 흘려야 돼요. 참부모가 피를 볼 수 있나? 천신만고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거예요. 이제는 평화세계가 와 가지고 지팡이 안 짚고 뛰면 뛰어넘을 수 있어요. 여기에 하나의 지팡이만 기둥만 박아놓으면 어디든지 넘어갈 수 있어요.

이스라엘 성지를 중심삼고 요르단하고 유대 나라를 지팡이 하나 짚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된다구요. 옮겨야 돼요. 성지를 옮겨야 된다구요. 예수 죽여 놓은 유대교가 예수 난 곳이 자기 성지예요? 이것은 한국으로 옮겨와야 된다구요. 평화기지예요. 알겠어요?

여기에서 그 본부를 지어야 돼요. 미국이 지어야 돼요.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야 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주범 돼 가지고 고생시키고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34년 동안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는 거예요. 이마만큼 닦아줬는데, 끄트머리에서 자기가 올라가 가지고 세계를 지도할 수 없잖아요? 하늘땅에 통일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르쳐줬는데, 눈이 시뻘개 가지고 그 길을 안 가겠다고 뒷걸음하면 여기서 영 이별이에요.

여기서 보라구요. 합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거꾸로 돼야 된다구요. 이렇게 됐으면 거꾸로 돼요. 이거 이렇게 되어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다시 하나되려면 어디서 하나되느냐? 여기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늘땅에서부터 가인 아벨이 이래 가지고, 이것이 마음대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처럼 평면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고생을 왜 해요? 이번에 여기 와서 내가…. 사실은 안 오려고 했어요. 안 와도 해야 돼요, 자기들이. 선생님이 와서 현진이에게 넘겨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제일 위험한 때에요, 이때가. 사탄 편에서는 최대의 노력을 해서 통일교회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물 가운데 쇠 가지가 나오게 되면, 전파가 다 통하거든. 요거 요렇게 해서 나오려고 하는 것을 찍어버릴 때라는 거예요.

주동문이 그걸 알아야 돼. 「예.」 유엔도 그렇고, 유 에스 에이(USA)가 우릴 내세울 것 같아? 그러니까 교육해 보라는 거예요. 교육하게 되면, 자기들이 알아요. 교육해서 자기들을 망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넘어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조지 부시 가정에서 3대 왕이 못 된다면 사탄세계로 왕권을 이어주는 대표 가정이 되는데, 영국하고 일본에 왕권이 있으니 여기에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이들과 합작해야 돼요. 구라파와 동양이 하나된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그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원래는 왕권 발표를 해야 돼요.

발표하려면 조지 부시, 더블유(W) 부시, 그 다음에는 둘째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획 돌려놔야 된다구요. 영국하고 동양의 왕권은 다 망했어요. 다 갈라졌다구요. 이것을 규합해야 돼요. 일본이 해와 국가로 어머니 아니에요? 동양하고, 영국은 3차 전쟁을 책임져 이긴 어머니 나라 아니에요? 어머니 왕권 두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그 위에 여기에 있어서 왕권이에요. 참부모가 올라가는 거예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되면, 참부모가 올라가서 자리잡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산 실전 기록

왕 될 수 있는 사람이 자기 왕궁도 짓고, 백성도 전부 다 낳아 가지고 길러야 되나? 사사(士師)들이 역사해 가지고 대표적인 존재를 세워서 뜻이 정착하기 위한 거예요. 뜻이 정착해야 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해 가지고 정착을 못 했어요. 다 못 했어요. 아담 가정도 정착 못 하고, 미국도 정착 못 하고 붕 떠 있잖아요. 나만이 총괄적인 정착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때요? 평화메시지를 읽어보라구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건 선생님이 산 실전기록이에요. 실전 승리의 패권적 기록이에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돼요. 워싱턴타임스에 25년 동안 수십억을 들여 가지고 뭘 하기 위한 거예요? 그 한때 써먹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워싱턴타임스는 하늘나라의 궁전 신문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벗어나는 사람은 앞으로 다 없어져요. 추풍낙엽으로 다 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지금까지 미국에서 살던 그런 울타리 중심삼고 옷 입고, 정장해 가지고 놀아먹던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침 뱉어버려야 된다구요.

여기에 영계메시지를 짜 넣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후편을…. 원래는 저걸 먼저 가르쳐줘야 돼요. 영계메시지, 그것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Ⅰ차, Ⅱ차, Ⅲ차예요. 어저께 Ⅰ Ⅱ Ⅲ Ⅳ Ⅴ Ⅵ장까지 읽고, 이제부터 몇 장까지 읽는 거예요? 이것이 후편으로서 하늘과 참부모가 해 가지고 유엔 코스를 넘어서는 길이에요. 이게 마지막 아니에요?

우리가 이걸 훈시 안 하면, 우리가 못 넘어가요. 벼랑에 떨어져요. 넘어가려면 떨어져야 된다구요. 벼랑에 사다리를 미국과 기독교, 종교권이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종교권이 만든 것이 최후에 벼랑을 내려가는 사다리예요. 정부는 없어졌어요. 그러니 하늘이 남긴 수고의 사다리로 이 벼랑을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을 교육하게 되면 끝나요. 벌써 알아요. 우리 원리말씀을 벌써 알아요. 이것이 어디로 간다는 것을 다 아니 해놓으면 자기들끼리 싸우든 뭘 하든 우리는 우리대로 아시아에 있어서 평화의 제3이스라엘 성지가 생겨요. 왕권을 이스라엘에서 옮겨와야 돼요. 유엔을 여기에 두어둬야 되겠나?

제1이스라엘이 예루살렘이라면, 워싱턴이 제2이스라엘 되나? 제3이스라엘은 소생⋅장성⋅완성으로 이거 둘을 합해 가지고 되어야 할 텐데, 뿌리 없이 껍데기를 갖다 씌우면 되나? 안 그래요? 이거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주먹구구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를 모르면 안 돼요. 그거 모르면 엮을 수 없어요. 내적인 것을 설명하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 가지고 가정에서 이룬다는 이 기반이 정착하지 않으면, 후손들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지상과 천상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나온 그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그렇지 않으면 가려고 해도 못 들어가요. 한꺼번에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죽기 전에 이 일을 결정짓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이 말씀을 중심삼고 둬두더라도 몇 천년 동안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안 가는 날에는 다 망해요. 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다 처리해 버려요. 두고보라구요. 내가 이제부터 기도를 해야 돼요. 결정적인 금을 그어놓고 기도해야 돼요.

교육만 끝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6월 3일이에요. 6월 3일이라는 것은 3수예요. 6수는 6천년, 사탄세계의 성벽이에요. 3을 중심삼아 가지고 3시대 승리의 핏줄을 세운 여기서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벗어나 가지고 교육받으면 이 세계로 돌아설 수 없어요. 이쪽으로 따라가야 돼요. 길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야당 여당이 싸움하는데, 사탄이 영원히 남아지기 위한 야당 여당이에요. 가인 아벨이 남아져서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정치권이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예수님도 정치에서 녹아났어요. 가인도 핏줄째 흘러 나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결정한 길을 밟아 오는 선생님

그러니까 이제라도 후편을 해 가지고 책자 출판을 다시 돼요. 그래서 중간에 영계의 실상을 쭉 소개해야 돼요. 상헌 씨의 증언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길자, 그게 유효원의 원리야? 이상헌 선생이 보낸 ‘영계의 실상’이라고 하는데, 상헌 씨를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보면, 상헌 씨가 문 열고 나간다는 말을 했는데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병원 앞에서 얘기했는데, 그게 다 뭐이게? 그건 누구도 몰라요. 나만이 알아요.

이렇게 지낸 모든 사실을 선생님이 결론지었는데, 틀린 게 어디 있어요? 틀린 게 어디 있나 이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세계에는 전 인류가 다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걸 몰라요.

모르지만 이제는 부모가 있고, 나라가 있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고, 세계가 있으니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는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이루고 나온 그 기반 위에 갖다 붙여놓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고했으니 하나님의 아들 된 참부모도 수고했어요.

참부모와 하나님이 수고했지만, 이 땅 위에 사탄세계가 가인유엔을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했어요. 미국이, 기독교가 승리했지만 2차대전 이후에 공산당들이 유엔을 지배할 수 있게 다 하지 않았어요? 유엔을 지금까지 공산당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그걸 내가 놔두고 가만히 있겠어요? 미국에 뭘 하러 찾아와요?

한국에 있어서 판문점이 있는데, 두 세계를 금문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천년 이어서…. 여기에 역사가 다 있어야 돼요. 천년 역사가, 가인 아벨의 역사가 여기에 다 맺혀 가지고 하나의 선을 그었기 때문에 이거 넘어설 때는 지상과 천국,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거 모르고 저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어때요? 자기가 영계에 들어갈 때 이 코스를 밟아 가는데, 여기에 상치되면 어디로 가겠어요? 옆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문전에서 수천만년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설득시켜서 우리 하자는 대로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미, 선생님이 결정한 길을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냥 공상이 아니라 결정한 길을 밟아 오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많은 선포도 하고, 많은 지상 기반을 닦고 다리를 놓아준 거예요. 기둥이 꼬부라졌으면, 이렇게도 갈 수 있어 가지고 안내해야지 이 길을 떠나서 어디로 가요? 환고향을 해야 되는데, 환고향이 그냥 돼요?

문 총재를 내세울 때는 왕권이 없으면 모실 수 없어

에덴에서 아담 해와도 물 받아먹었지? 나 가지고 뭘 했을까? 샘물을 먹어요. 그 물을 따라 가지고 식목을 키워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샘물이 나오는데, 땅 위에서 4분의 3이 증발한다구요. 물이 증발해 구름이 생겨요. 타락하지 않았어도 구름이 생기겠나, 안 생기겠나? 구름이 생겨서 습지지대, 물 있는 데는 차지만 더운 데로 비가 찾아가는 거예요. 더우니까 구름이 높이 뜰 수 없어요. 물과 하나될 수 있는 거리가 가깝게 되면, 산이 없더라도 비가 오는 거라구요. 그건 뜨거워야 돼요. 뜨겁든가 차든가 해야 돼요.

높은 산들에서 흘러 나와 가지고 샘물이 바다로 들어가려고 하지?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것이 순환하는데, 환태평양이론이 불가피한 거예요. 백인들도 태평양문화권의 시대가 온다고 하잖아요. 여러분이 고향에 살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해서 가르쳐 준 맛있는 샘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잡아먹는 것도 마음대로 잡아먹나?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준 것을 잡아먹잖아요. 그게 강이에요. 강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결돼 있어요. 바다도 그래요.

지구성의 아시아 아프리카하고 남북미가 쌍둥이예요. 물에 넣으면 싹 다 없어진다구요. 물 깊은 데는 1만 2천 미터가 넘어요. 태평양으로 없어진다구요. 물이 없으면, 생명의 기원이 없는 거예요. 물을 증발하게 하려니 태양이 나오는 거고, 공기도 나무가 있어 가지고 어때요? 생명의 요소를 정화된 나무에서, 정화된 물에서 발산하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전부 다 발산한다구요. 증발한다구요. 강에서만 증발하는 줄 알아요? 그러니 구름 가운데서 자연의 물 가운데 잠겼던 요소 요소들이 다 스며있는 거예요. 나무와 물이 합한 것이 신선한 것 아니에요? 태양 빛이 있어야 돼요. 태양 빛, 공기, 물, 땅! 그게 생명의 근원이에요.

그거 편성할 때 내용을 엮으라구요. 이번에 6월 3일을 중심삼고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를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그때 해 가지고 뭐예요? 6월 3일, 6월 13일? 「예.」 6월 13일까지 아벨기(旗)를 나눠주게 돼 있잖아? 「예.」 그때 이걸 교육하는 거야.

주동문, 보라구! 13일이니 열흘 후니까 교육을 시작하면, 다 넘어가는 거야. 우리는 넘어간다구. 따라와서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안 하면, 자기가 못 하면 내가 여기 와서 시킬 거야. 내가 부시 가정을 찾아갈 거야. 안 만나주면 데모를 할 거라구.

보라구요. 그래서 3대 왕권이 민주세계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몇 년이에요? 미국 역사가 얼마예요? 2백3십 몇 년이지? 이 30년 동안에 다 망쳐놨어요. 4년 동안에 어떻게 조그만 나라가 자기 국권을 회복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거머쥐어 가지고 자기들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3시대에 왔으니 세 왕권, 3시대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한 가정에서 열매 맺힐 수 있는 것이 부시 행정부예요. 지금까지 내가 손대 가지고 34년 동안 고생하고 길 떠날 때 이거 해야 돼요.

어저께도 이런 얘기를 했지? 자기가 참석했지? 영국 얘기, 일본 얘기를 했지? 앞으로의 왕권까지 얘기했어요. 주동문이 그건 못 들었나? 왕권, 영국의 왕권과 동양의 왕권이 피폐된 거예요. 이것을 잡아서 동양문화와 서양문화, 두 세계를 엮을 수 있는 거예요. 종교지도자인 문 총재가 이걸 중심삼고 판국을 차리는 데 있어서 문 총재를 내세울 때는 왕권이 없으면 모실 수 없어요.

만왕의 왕의 왕권 상대될 수 있는 미국이 3대 왕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4차 아담심정권시대의 해방세계에 가려면 하늘의 참부모 가정을 모셔야 할 텐데…. 그거 없으면 어떻게 하나돼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철칙이에요, 철칙. 안 하면, 여러분이 저 나라에 가서 거꾸로 매달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했는데,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왕권이 절대 필요해

아, 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떻게 됐어요? 가룟 유다가 예수를 팔아서 예수하고 가룟 유다하고 원수예요. 자기 가정문제하고 그 다음에 경제 문제예요. 가룟 유다가 돈이 없으면 예수를 위해서 몸을 팔고, 뼈까지 팔아야 돼요. 또 가정문제가 뭐냐? 가룟 유다가 예수가 혼자 사는데 가정생활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도 대하지 못했던 것이 여자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 되어서 대해야 되는데, 열두 제자들이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그 가운데 제일 좋은 여편네를 어머니 대신으로 가인 쪽 어머니를 시켜야 돼요. 그 가운데 여자를 중심삼고 3단계예요. 할머니, 어머니, 딸의 3시대를 거쳐 넘어와야 되는 거예요. 이거 못 하니까 부시 행정부에 대해서 나 그렇게 해 나왔어요. 그런 것을 어떻게 얘기하겠어요? 혼자 갈 길이에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부시 행정부가 앞으로 책임 못 하면 그야말로 맞아죽어요. 에이즈 병이라든가 가정 파탄의 원흉이 있는데, 사탄이 선동하는 거기에 따라가 가지고 절대성을 누더기판 만들고 구멍 펑펑 뚫어 가지고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주인 노릇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놨어요. 나중에는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형제끼리 원자탄과 수소탄을 만들어서 죽이는 놀음을 하면,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우주가 없어지는 거예요. 천년만년 살고 싶어하지만 안 된다구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효율이! 영국 왕권 얘기를 하고, 일본 왕권 얘기를 해 가지고 왕권이 필요하다는 것을 통역했나, 안 했나? 「예, 부시한테 그 얘기를 했습니다.」 그거 틀림없이 했지? 「예.」 그거 다 기록으로 남겨놓으라구. 「기록해 놨습니다.」 써놓으라구. 이거 절대 필요한 거야.

자기들이 돈을 내서 세계 대사들을 수고했다고 잔치해 주고, 그 가정들까지 축복해 줘 가지고 사탄이 좋아하던 세계의 판국을 하늘 앞에 그냥 그대로 인수해 줘야 돼요. 여기에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 가운데 60퍼센트 이상이 있잖아요? 그 돈들이 자기 거예요? 한 번 ‘꽝!’ 하면, 다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없어질 수 없어요. 교육을 받으면, 자기들이 알아요. “이 모든 것은 참부모에게 돌려드려야 한다.” 이거예요.

참부모에게 돌려드려야지 참부모를 타고 앉아 취하지 못해요. 돌려 드려야 돼요. 어머니를 통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서 말이에요. 에덴에서 나와 가지고 어머니가 하늘나라의 남편하고 갈라진 거예요. 문전에서 갈라졌으니, 이제 돌아가는 문전에 있어서 어머니가 그런 일을 해야 되니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지금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열두 곳에 나가서 강의하라고 내보내는 것이 잘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자리를 잡아주려고 그래요.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하나 되어야 돼요. 어머니 마음에 가을 구름 같은 얼룩덜룩한 것, 비가 오지 않은 구름 같은 것이 있어서 둘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러나 아버지는 하나 되려고 해요. 어머니가 뭘 해도 참고 참아요. 지금도 그래요.

여자가 성내게 되면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마음이 좋아서 그래요? 원리가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결론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마음대로 하라고 하게 된다면 원수의 뿌리를, 근원을 파 가지고 잘못된 사람들은 걸어서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 대신 일을 하고 있잖아요?

핏줄을 전환하고, 성화식을 하고, 4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봉, 그 다음에 삼일식을 끝내야 될 것 아니에요? 축복하고, 다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멍청이들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잖아요. 전문적인 의사가 병났다면 그대로 해야지. 약 먹으라면 약을 먹어야 할 텐데, 약 안 먹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죽어요. 죽으면 별수 있어요? 죽으면, 선생님의 갈 길이 문제예요. 자기들을 믿는데 말이에요.

절대신앙으로 냅다 밀면 사탄은 물러가

이 대가리들, 너희들이 문제야. 세 번 죽음의 고개도 자진해서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가정을 버려야 되고, 나라를 버려야 되고, 통일교회 뜻도 버려야 돼요. 가인을 섬기라고 하는 것이 뜻이에요? 아벨이 가인을 섬기라는 것이 뜻이에요? 다 버려야 돼요.

창세기 얘기를 해보라구요. 에덴에서 가정을 버렸지, 나라를 버렸지? 지금은 세계인데 세계까지 버려야 돼요. 왜? 가인을 위하라고 해서 가인을 섬겨 왔어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 자체에 피해를 입히자면 우리 자체도 없어져요.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울며 겨자 먹는 문세를 내가 잘 알지.

그러니까 나라에서 8대 정권이 나를 쫓아냈어요. 안 그래요? 그 다음에 기독교, 종교권에서 날 쫓아냈어요. 유엔이, 세계가, 하늘땅이 날 쫓아냈어요. 이렇게 특별히 쫓겨나 가지고 내적인 승리를 한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이 하나 못 됐던 사탄의 비밀문턱 너머의 사실을 이루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문턱과 연결됐으니 이 문턱을 떼어버려야 돼요. 떼어버리려면 어때요?

이스라엘도 피를 뿌려 가지고 나왔지요? 부정이에요. 자기들도 부정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수십 년 믿었다고 해서 ‘아이고, 내가 앞장서겠다.’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거 부정하지 않으면, 하늘땅이 지금까지 가인을 높여 가지고 아벨이 처신하지 못한 그 기준이 남아요. 사탄이 넘어갈 것 같아요? 사탄이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내야 가지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으로 냅다 밀면, 사탄은 물러가게 돼 있는 거예요.

뭘 하러 조지 부시를 20년 가까이 만나면서, 담벽 하나 놓고 여기 있으면 내가 여기 있어서 매일같이 뭐예요? 일반 사람들은 대통령을 담도 넘고 바다도 건너서 강제로도 만나려고 하는데, 만날 수 있는 환경에서 매일같이 교육을 하면서도 어때요? 얼마나 강의를 많이 했어요? 한 번도 안 만났어요. 왜? 미국이 피해를 받아요.

내 내용을 묻는 것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를 전부 다 꺼리지요? 저 사람을 만났다가는 무엇이고 다 망친다 이거예요. 그거 다 망쳐진 거예요. 망쳐진 것을 보따리 싸 가지고 안 망하겠어요? 내가 떠나게 돼 있어요. 떠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에 남은 신문사의 경영을 맡게 되면, 현진이는 매달 8백만 달러 이상을 대주길 바라요. 왜 대줘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기반 닦기에도 바쁠 텐데 말이에요. 몰라서 그러니까 서서히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주동문한테 3년 잡아 가지고 얘기를 해 나왔지? 이랬는데 헬리콥터 월정금을 안 낸다고 해서 잡아 써서 이중으로 지불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일본이 걸려 미끄러 떨어지는 것인데, 내가 일본까지 붙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임도순이라는 사람이 생명을 걸고 잘해야 돼요. 에리카와는 여자들을 동원해서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일본의 전통을 심어줘야 돼요. 일본에 가서 일본의 생활과 자기들의 미국 생활, 둘이 같이 살아서…. 가인 가정과 아벨 가정이 사는데 아벨 가정을 섬겨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섬기게 돼 있어? 주 사장, 심각하다구. 「예.」

어머니를 내세웠는데, 아침 4시에 전숙이가 와서 안마하고 떠난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내가 그래서 선생님 대신으로 어머니와 아들과 며느리가 가는데 그냥 빈손으로 갈 수 없으니 다만 얼마씩이라도 어려운 곳이 있으면 헌금하라고 내 지갑에 있던 돈을 줬어요. 임자네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위신 세워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효진이 처 연아가, 그 양반이 놀라운 분이에요. 내가 고맙게 생각해요. 늦게 들어와서 어려운 형님의 자리에서, 평 받을 수 있는 데서 꾹꾹 참고 어머니를 모시고 그 집에 가서 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고역이겠어요?

이런 환경을 내가 다 정리해 놓고 타락하지 않은 환경까지, 유엔까지 정리해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영계가 지체됨으로 말미암아 사탄들이 알고 대비하고 나설 준비를 한다는 거예요. 싸움은 못하지만 데모를 한다는 거예요. 영계에 그런 데모가 있어서 되겠어요? 지상에서 책임을 다 못 할까봐 그게 무서워요. 자, 알겠지? 「예.」 정신 차리라구. 잘 교육하라구. 「예.」

별동생활을 해야 돼

자기들끼리 이제는 별동생활을 해야 돼요. 왕권을 세운 후에는 달라요. 통일적인 왕권 궁전을 중심삼고 살기 위해서는 특별세가 있어요. 자기의 모든 전부를 바치고 나서,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에서 피땀을 흘려서 세를 바쳐야 되는 거예요. 한 시간 되어 오니까 어머니가…. 한 시간만 되면, 어머니는 출장소에 가야 돼요. 돌아오기가 미안하니까…. 앞으로는 그런 일을 내가 보지 않고 살아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다 모를 거예요. *섭리역사의 내용에 대해서 말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것을 저 사람에게 배워야만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가르치라구. 「예.」 언제나 이럴 수 없어요. 나는 이제 길 떠나는 거예요. *굿바이에요. 마지막 선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굿바이를 해야 된다구요. 다 주었어요. *나는 하늘의 축복을 다 주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올 때 맨손 쥐고 왔으니 맨손으로 돌아가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돌아갈 수 있는 궁전이 어디 있어요? 유엔빌딩이에요, 예루살렘이에요? 지금 평화의 왕국…. 유엔군이 가다 못 가서 나라를 만들려다가 다 도망가 버렸으니 그걸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나에게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주동문! 「예.」 효율이! 「예.」 양창식! 「예.」 그래도 여기까지 용히 왔지? 여기까지 오기가 허공에다 돌담을 쌓아 가지고 하늘까지 연결시키는 놀음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걸 무너뜨리겠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들어가자구요.

(훈독 계속;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둘째 아들은 반기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담 가정도 왕권이에요, 예수 가정도 왕권이고. 그 다음에 재림주도 왕권이에요. 세계가 전부 다 그 품에 품길 수 있는 환경권을 정리하지 않으면, 수습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갈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미국인가? 이놈의 자식들, 미국에 할 수 없어 끌려온 녀석들이 많아요. 하늘땅의 조국이 한국인데, 한국이 싫다고 그래요. 그거 교육을 잘못했어요.

이제는 교육밖에 없어

자, 빨리 끝내요. 이거 전편이 Ⅵ장까지예요. 이건 Ⅵ장까지 읽고 붙이는 놀음이에요. 가인 아벨이 합해서 아벨이 길 닦은 것을 따라 가지고 가인들이 메워줘서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장섰지? 워싱턴타임스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앞장서 나온 거예요.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나라를 수습하고 체제를 가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교육밖에 없어요. 윤정로를 중심삼고 한국을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1년 동안에 나라의 3분의 2가 빠져 버려요. 이제는 문 총재가 대통령 후보를 후원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 가운데는 대통령 될 사람이 없게 돼 있어요. 한나라당은 박근혜, 이명박, 그 다음에 손도 거기에 있다가 뛰쳐나오지 않았어요? 「손학규입니다.」 그 세 사람들이 문제예요.

거기에 가는 거예요. 거기까지 자기들이 컨트롤해야 돼요. 내가 곽정환한테 박근혜보고 이렇게 하라고 지시했어요. 그 차후의 문제는 내가 또 할 거예요. 이명박이 후퇴한 것이 잘한 거예요. 표가 올라갈 거라구요. 손은 언제 오나? 여기에 오지? 「미국 꼭대기하고 스케줄이 되는 때를 맞춰서 오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부시 대통령하고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자기와 더불어 생명을 걸고 가겠다고 하는 결의를 시키라구. 우리 통일교회에서 결의하는 이상의 결의를 안 해 가지고는 내가 밀어줄 수 없어. 형님의 자리에 세우는 거야. 알겠어? 「예.」 무조건 중간에 있는 사람들도 잡아다가 형님의 자리에 세우는 거야. 그 형님이 하늘 편을 가르고 땅 편을 갈라 가지고 수습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이번에 여기서 만나게 되면 이북 김정일을 한 번 더 만나야 될 거야. “이젠 다 이렇게 됐으니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얘기해 줘야 돼.

이제는 잘라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미국도 그렇고 유엔도 그래요. 그러면 세상이 앞으로 아버지가 여편네를 죽이고, 여편네가 아버지를 죽이고, 아들이 형제를 죽이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됐어요. 목사가 장로를 죽이고, 피 흘리는 역사가 돼 버렸으니 난장판이 벌어져요.

내가 있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끌어 나온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만, 그놈의 자식들이 끝까지 남아 가지고 지금까지도 나를 이용해요. 내가 이용당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씩 했으니, 30명씩 배치하게 된다면 국회의원을 완전히 싹 쓸어버려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미국은 지금 평화대사를 몇 명 했나?

그거 한 장 끝났나? 「몇 페이지 남았습니다.」 끝내고 하자. 자, 읽으라구. (이후 훈독 마침) (박수)

교육하게 되면 물려받게 돼 있어

오늘 어머니도 출발하고, 나도 이제는 어머니와 같이 돌아가야 할 길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어머니를 로스앤젤레스에서 6월 1일에 만나서 떠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내가 주동문한테 교육문제를 강력히 얘기했어요. 또 현진이에게도 얘기했어요. 곽 회장은 돌아갔으니 임자도 그걸 알고 이 일을 해야 돼.

우리가 선언해서 하고, 안 하는 걸 걱정할 필요 없어요. 미국에 대해서 내가 손을 떼는 거예요. 이제부터 내가 손을 대야 할 것은 뭐예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하나된 그 기준의 일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한국에 가서 새로운 성지…. 예수님의 성지가 예루살렘이 돼서는 안돼요. 예수를 죽여 가지고, 유대교가 자기 성지라고 할 수 있어요?

골든 템플(Golden Temple)도 어때요? 모슬렘이 생겨난 것이 기원 후 610년이지? 610년에 이스라엘이 해산된 거예요. 골든 템플에서 모슬렘의 주인 양반이 승천했다고? 「마호메트가 거기서 승천했다고 합니다.」 세상에, 말 같은 말을 해야지. 그걸 옮겨야 돼요. 알겠나? 「예.」 주동문! 「예.」 교육만 하는 날에는…. 시작하면, 그것을 내가 선포하려고 그래요. 큰 혼란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거 내 책임이에요.

성지를 판문점으로…. 판문점(板門店)이 금문점(金門店)으로 되어야 돼요. 동쪽 서쪽의 금판이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거기에 정초석을 놓아야 돼요. 판문점이 뭐예요? 얼마나 그곳이 유린을 당하고 천대를 당한 거예요. 그 천대한 것이 문 총재의 몸뚱이를 타고 칼질한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거기 8대 정권한테 쫓겨나지 않았어요? 전부가 할 짓을 다 했어요.

그러니까 원수까지도 구해줘야 할 책임이 있으니 그것을 내가 없는 것처럼 잊어버릴 수 있기 위해서는 부시 행정부의 3시대권이 잘해야 돼요. 아버지는 구약시대고 부시 행정부는 신약시대인데, 신약시대에 예수가 실패한 거와 딱 같이 됐어요. 아버지하고 하나돼야 할 텐데, 아버지하고 하나 안 돼 가지고 그렇게 됐거든.

그러니까 3형제가 왕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부시 가정에서 이루기 위해서 둘째 아들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형님이 거꾸로 돼 가지고 뒤집어진 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이 갈라져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갈라지지 않으면 안 돼요.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 귀의되어야 돼요.

제3이스라엘의 주인이 누구예요? 재림주 아니에요? 참부모 아니에요? 그것은 결정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미국도 체제를 이어받을 수 있게끔 준비해야 돼요. 사탄세계 가인권의 모든 것을 교육해 가지고 물려받는 거예요. 교육하게 되면 물려받게 돼 있어요.

한국에 내가 가 가지고 천일국을 발표할 때 기독교 장로 하나도 우리를 후원 안 했는데, 이 6년 동안에 기독교가 암만 무슨 짓을 한다고 해도 통일교회를 막을 수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이루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도 앞으로 주권을 이어받기 위한 거예요. 유엔이 이어받을 수 있는 출발을 해야 한국이 따라가요. 알겠어요?

주동문이 여기서 유엔만 교육하게 되면, 한국에 가 가지고 한국 대통령을 양육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들을 다 쫓아버리고 얘기할 것들을 얘기하는데, 말들을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책임 못 져요.

이제는 신문사도 옮겨놓고 미국 사람들을 중심삼고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주동문도 가 가지고 여기에서 명예회장의 입장을 취해 나가면서 한국에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미국의 기반도 주동문이 관계돼 가지고 수습하고 교육도 한 입장이에요. 그건 뭐 천하가 다 아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했으니 말이에요.

결정적 프로그램에 맞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돼

미국은 평화대사가 몇 명인가? 「7천 명 가까이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얼마야? 「5백여 명입니다.」 5백 명의 30배면 얼마야? 「1만 5천 명입니다.」 그거 빨리 해! 이번 워싱턴타임스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1만 5천 명 이상 만들어!

지금 한국에는 3만 명이 넘어요. 3만 명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무슨 걱정이에요? 국회의원이 272명인가 되더만. 국회의원 출마 안 하고도 당선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건 문제도 없어요. 주동문, 언제든지 대통령을 갈아치울 수 있어. 공산당과 결부됐다면, 대통령을 우리가 얼마든지 고소해서 쫓아낼 수 있어. 그걸 뭐라고 그러나? 「탄핵입니다.」 탄핵해서 쫓아낼 수 있어요. 걱정할 게 없어요. 미국에서도 탄핵할 수 있어요. 부시 행정부도 말 안 들으면 탄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평화대사를 빨리 이번에 채워 넘기라구. 알겠나? 「예.」 2천4백 명 이상 넘겨 놓으라구. 전국에 우리 신문사 지국장으로부터 관계돼 있는 사람들, 통일교회와 지금까지 연결된 초종교권의 모든 사람들, 그 이상의 사람들을 빼서 이번 기간에 발령을 하라구. 알겠나? 「예.」 이거 미국의 50개 주 끝나기 전까지 서두르라구. 「예.」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한다는 기반 밑에서 내가 얘기해.

여기에 우리 신학대학원이 몇 개야? 「하나입니다.」 어디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입니다.」 유 티 에스(UTS)는 누구야? 「총장은 타일러입니다.」 타일러, 어디 갔어? 네가 유 티 에스(UTS) 총장이야? 네 색시가 무슨 장로의 딸이었지? 「이상윤 장로입니다.」 이상윤이 통일교회에 나오다가 떨어져 나갔어. 그 사위에게 신학대학원을 맡겼는데 이상윤 장로를 봐 가지고 했다는 것을 알고, 너는 장인을 바로 세우라구. 그거 얘기해 주라구.

사위의 권한을 가지고 “내 말을 들어라!” 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말을 듣겠어요? 아버지가 아들의 말을, 형님이 동생의 말을 듣겠어요? 이거 안 된다는 사실은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을 안 받으면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을 통해서, 학교 교장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축복하는 것은 문제도 없게 돼 있는데, 안 한다는 사실은 자기들이 정성을 안 들였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데리고 천국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안 했다는 거예요.

주동문도 요전에 박사들이 열 일곱 명이 있다고 그랬지? 「예.」 그거 하루저녁에 대가리 까 가지고 꿰차! 알겠나? 이번에 동원하라구. 평화대사들을 동원하는데, 그 10배를 하게 되면 얼마나 되나? 170명이 되네? 서둘러야 되겠어.

이제는 앞으로 갈 길이 환해서 결정적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거기에 맞게끔 준비를 서둘러야 돼요. 양창식, 할 수 있어? 「예.」 마이클 젠킨스하고…. 「예.」 그 다음에 옛날에 협회장을 한 누구? 「닐 살로닌입니다.」 닐 살로닌이 협회장을 했지? 그 다음에 협회장을 한 사람이 누구예요? 없잖아요.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옛날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협회장 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 협조하라는 거예요. 그때 인연됐던 사람들을 추천해서 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 2천4백 명 이상…. 알겠어? 「예.」

왜 2천4백 명이에요? 가인 아벨 1천2백 1천2백, 종교권을 중심삼고 2배니까 2천4백 명을 해야 돼요. 평화대사급이 그래요, 미국에서. 평화대사를 임명하라구. 「예.」 이번에 대회를 하잖아? 「순회하시면서 임명합니다.」 순회하는데, 다 해놓으라구. 미리 끝나기 전에 빨리 해라 그 말이야. 다들 만나면, 회의하면 누구 누구라고 알 것 아니야? 일괄적으로 이래 놓고, 평화대사들이 울타리 돼 가지고 이제는 나라를 몰아야 되겠어요. 미국을 몰아대야 되겠어요.

기독교를 재부활시키는 조직운동

어디로 가느냐? 워싱턴타임스를 중심삼고 미국이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추천한 사람들, 국회의원을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 국회의원이 몇 명? 「535명입니다.」 5백여 명인데, 2천4백 명만 하게 된다면 한 사람 앞에 몇 사람씩인가? 「한 네 명입니다.」 네 명씩 묶어주는 거예요. 묶어 가지고 출마할 수 있는 요원을 네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정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 가지고 종교권은 그 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평화대사들로 임명한 사람들은 초종교권으로 기성교회 피폐한 것을 우리가 가서 다시 살리는 거국적인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교회가 텅텅 비었지? 아, 대답해 보라구! 비었지? 「예.」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이 헤쳐져 나갔어요. 그걸 모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미국을 되살리자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되살리기 위해서 교회를 맡는 거예요. 2천4백 명인데 3천6백 명을 해도 괜찮아요. 120의 3배수가 360이거든. 3천6백 명만 하게 된다면 어떤 교회든지 세 사람씩만 하더라도 1천2백 교회에 들어가는 거예요.

초종교, 초정치분자인 평화대사들이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출석했던 사람들을 다시 수습해서 건국정신을 다시 우리가 세우겠다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급속한 시일 내에 수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이거 전부 다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해야 돼요. 1천2백 개 교회만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1천2백 개 국가예요. 예수시대에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종교권을 세계적으로 묶을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묶는 것 문제없잖아요. 그건 염려도 할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그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을 이런 뜻 가운데서 화합시켜 가지고 교육을 빨리 시키는 거예요. 우리와 더불어 보조한다는 사람은 이 네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회를 분담해 책임지게 해서 기독교를 재부활시키는 조직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교회권 내에 있는 사람들은 선거 때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여기서 지정하는 사람을 출마시키자 이거예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자기가 이것을 해야 돼. 다 썼어?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 종교권 기독교 1천2백 개만 하게 된다면, 50개 주에 몇 개씩 되나? 3천6백 명이 1천2백 개 교회를 중심삼고 통합운동을 한다면, 그 계열을 중심삼고 어때요? 거기에는 이번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불교나 유교나 자기 권내에 들어온 사람들을 합해 가지고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과 유엔을 살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살려야 되고, 미국을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공산당 지배하에서 꼴이 뭐냐 이거예요. 그거 실감이 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그 1천2백 개 교회는 연합교회의 이름으로 해라 이거예요. 장로교니 무슨교니 다 집어치우고, 종교도 집어치우고 연합종교 예배당이에요.

거기에는 불교도 들어가요. 종교가 없어져야 돼요. 종교 때문에 싸움하는데, 불교에서도 또 싸움이에요. 안 했다가는 국회의원들에게 국회에서 “왜 협조 안 했느냐?” 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앞으로. 자기 생애에 후손이 갈 길까지도 좌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결정적 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싹쓸이 축복을 끝내야 돼

이제부터 이거 해야 되는 거예요. 오늘부터 시작이라구요. 어머니가 지금 하는 대회도 이 표준을 중심삼고 서두르라구요. 50개 주를 한 사람들은…. 현진아, 너 듣고 있니?「예.」50개 주가 끝난 다음에는 그 50개 주에서는 뭐예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200개로 잡아 가지고 사 오 이십(4×5=20), 네 나라씩 가서 교육을 해줘야 돼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가 왔다구요. 알겠나? 「예.」

이거 벼락같이 해치워야 돼요. 그러면서 유엔에 가입한 나라나 개인이나 어때요? 부모님이 탕감길 걸은 것을 크나 작으나 어떻게 해요? 개인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원칙을 중심삼고 보조해야 돼요. 그래서 개인도 세계를 대신하고, 또 교단도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축복을 완료해야 돼요.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축복을 해줘야 돼요.

도면 도의 교통경찰관들까지도 동원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기 위한 운동, 애국운동이니 만큼 초소에서 막아 가지고 축복받은 네임밸류를 갖지 않은 사람들은 그 자리에서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나? 「예.」 완전히 싹 쓸어버려야 돼요.

네 나라씩 가서 하는데, 미국 자체가 네 나라의 중심이 되어야 돼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네 나라 자체가 교회를 중심삼고 120명을 분할해서 보내야 돼요. 그 120명에 10배면 1200명이에요. 120명에서 1200명으로 하는 것은 쉬워요. 1200명에서 12000명으로 하는 거예요. 세 가정이 있는 부락까지도 가서 축복을 하라는 거예요. 싹쓸이 축복을 끝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우리가 완전히 주도권을 쥘 수 없어요.

선거지요, 선거? 선거가 우리가 행동할 수 있는 결속권 가운데 들어가서 “이미 사태는 다 끝났구나!”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돼요. 선거하기 전에 이미 결속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34년 수고한 씨로서 심어놓으니 그것이 정착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은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독일 사람, 어디 사람…. 유엔에 가입한 국가의 사람들이 여기에 다 들어와 있지요?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걸 싹쓸이해 놓으면,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싹쓸이해요. 주체가 되었으니 유엔하고 미국만 하게 된다면, 일시에 체제가 완료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거 2013년 1월 13일 전까지 완료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어떻게 하는 거예요?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가 합해 가지고 참부모를 궁전에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을 건설하는 지역, 한국의 평화지역, 판문점을 중심삼고 155마일은 지뢰를 묻어놓은 곳이에요. 이제부터 북한과 더불어 지뢰 제거운동을 서둘러야 되겠구요. 유엔 자체가 도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반기문을 통하면, 그거 가능하잖아? 「예.」

한국을 독립시키기 위해서 왔던 것인데, 다 실패해 가지고 도망갔어요. 맥아더 장군의 다리를 꺾어놓고 추방하려고 하는 것을 보고, 미국이 가만히 있어요? 유엔의 체면이 뭐예요? 이것을 내가 다시 하기 위해서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에 갖다 붙여 가지고 다시 평화경찰과 평화유엔군을 편성 안 할 수 없어요. 16개국 중심삼아 가지고 퇴역장성과 현역장성인데, 그게 가인 아벨이에요. 역사에 아버지와 아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이 조직을 해놓으면, 그 국가의 병력이 유엔에 가입한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를 수습하는 건 문제가 되나, 문제가 안 되나? 주동문! 「안 됩니다.」 무엇이든지 유엔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구라파면 구라파를 내깔길 수 있어요. 아프리카를 내깔길 수 있어요. 아시아도 안 들으면 유엔에서 결정해 가지고 내깔길 수 있어요.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는 것이 선생님이 꿈꾸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 준비를 다 해놨나, 안 해놨나? 「하셨습니다.」 못 한다는 답변을 해보라구요. 손목을 잘라버리고, 대가리를 까버리게…. 해야 돼요. 너희들, 선생님의 아들딸이지? 「예.」 선생님의 아들딸로 세상이 반대해도 그렇게 나왔으니 아들딸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내 나라, 우리나라를 하늘이 자랑할 수 있게끔 해야 돼. 내가 가는데 지장이 없게끔 해야 돼요.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그런 햇빛이 선생님을 따라 새로이 비치지 않고는 지상과 천상에 해방과 석방세계가 이뤄지지 않는 거예요. 알겠나? 「예.」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유 티 에스(UTS)가 하나되어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정리를 해줘야 돼요. 닐 살로닌은 브리지포트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공했다고 자랑하더만. 지금 몇 천명이 됐다고? 「4천3백 명입니다. (양창식)」 옛날에 9천 명까지 됐더랬지? 1만 명 가까이 됐던 거야. 그거 빨리 해! 주동문이 중심이 되어서 이제부터 선전하라구. 브리지포트 대학을 이제부터 선전하라구. 유 피 아이(UPI) 통신의 곽정환이 선전하라구. 미국의 자랑이에요.

망하던 브리지포트 대학이 문제였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이 있는 스테이트(state; 주)가 코네티컷(Connecticut)이에요. 코넥트(connect; 연결시키다)한 것을 컷(cut; 자르다)해서 코네티컷이에요. 끊어진 것을 내가 이어놨어요. 거기에 댄버리가 있어요. 담을 벌여놓은 거예요. 형무소가 있었다 그 말이에요. 꼼짝 못하게 했던 것을 잡아야 돼요. 찾아야 되는 거예요.

(신준님이 들어옴) 아이고, 준아, 신준아! 여기 아저씨들이 왔으니 박수 한번 해야지. 경배하고, 아이고…! (뽀뽀해 주심) 박수 한번 하자. (박수) 윙크, 인사. (웃음) 옳지, 잘했다. 이런 날이 오기를 기도했어야 돼요. 여러분의 재산목록과 가정목록을 중심삼고 나라의 주(州)에 등록해야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이런 날이 오기를 바란 사람이 미국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안 시켜주기를 바랐을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가 태평성대 왕국 이상 잘산다고…? 아니에요. 내가 손 떼면 단시일 내에 분산된다구요. 하늘이 ⎯페이지가 달라져요.⎯ 뒤집어놓는 거예요. 하늘의 목적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의 말을 들을래요, 안 들을래요? 할래요, 안 할래요?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유 티 에스(UTS)가 하나되는 거예요. 유 티 에스(UTS), 알겠나? 코네티컷의 브리지포트 대학하고 가인 아벨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도 가인 아벨 아니에요? 거기에 신학부가 있기는 있지? 「신학부는 없습니다.」 이제 만들어야 돼. 박사코스를 뉴욕에서 허락받았나? 「예.」 그랬으면 박사코스를 브리지포트 대학에 접붙이는 거야. 재단을 합하는 거야. 알겠어? 「예.」

그러면 어느 누구든지 브리지포트 대학을 나오는 사람은 신학박사의 이름을 가질 수 있어요. 이것은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박사의 이름으로서 사상을 무장한 대표자로 파송하려고 그래요. 유엔을 중심삼은 유엔 대학을 만들잖아요? 대학에 가서 지도할 수 있게 사상적인 면에서 무장을 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려움을 중심삼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고 유 티 에스(UTS)를 지금까지 천대받으면서 끌고 나왔어요. 이제는 브리지포트 대학도 자리를 잡았고, 유 티 에스(UTS)도 거기에서 쫓아내지 않잖아요.

오늘로 하나될 수 있게끔 보고하면 문제없을 거예요. 더 큰 대학에 흡수되니 경제적이나 모든 것을 같은 체제 내서 활용하는 거예요. 신학부를 만들어서 교육하기 위한 거예요. 어느 대학이든 종합대학이면 당연히 있을 것으로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뉴욕 자체가 얼마나 우리를 못살게 했나! 20년 동안 얼마나 조사를 많이 했어요. 이제는 자기들 체면 때문이라도 브리지포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니 무엇이든지 하려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로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없다구요. 닐!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유 티 에스(UTS), 알겠어? 「예스.」

통일적인 운세

이제 학교가 하나예요. 그러면 누가 총장 할래? 「조금 법적인 검토를….」 아, 글쎄! 가만있으라구. 여기서 결정해야지. 우리 결정대로 하면, 법적인 결정은 끌고 나가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걱정이 뭐야? 그렇게 머리가 안 돌아가서 뭘 하겠나? 밤도 우리가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낮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본국의 궁전에 들어가서 왕들이 우리한테 보고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법을 어기라는 것이 아니에요. 법을 안 어겼어요. 서러움을 받으면서, 천대받으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브리지포트 대학도 그래요. 이래 가지고 신학대학원은 초종교신학대학원이에요. 초종교예요. 불교 사람도 들어올 수 있고, 유교 사람도 들어올 수 있고, 모슬렘 사람도 들어올 수 있고, 기독교 사람도 다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를 졸업한 사람은 초종교적으로 어디든지 가서 목사나 지도자로 임명할 수 있어요. 그런 신학대학원이 되는 거예요. 청평에도 청심신학대학원을 만들었지? 그건 아벨이고, 이건 가인이니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러면 닐은 이제부터…. 너는 내가 약속하기를 상원의원 되라고도 하고, 대통령 후보자로 기른다고 자기가 알고 있어요. 그거 아나, 모르나? 그거 알아, 몰라? 닐! 「예스.」 그거 아냐 말이야. 선생님이 자기를 상원의원…. 미국 코네티컷의 상원의원은 대번에 돼요. 그 배후를 엮어 가지고 평화대사가 되면, 대통령도 문제가 아니에요.

대통령 시키면 할 것 같아?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시키면 할 수 있냐 말이야. 「예스.」 *하나님은 그렇게 알고 있어. 지난번에 내가 하나님이 너를 항상 내려다보고 이해한다고 얘기했잖아. 어떻게 행동할래? 진행상황이 올라가고 있나, 내려가고 있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올라가야 될 것 아니야, 상원의원으로? 코네티컷이 날아갔던 것을 내가 세워놓은 거예요. 국진이의 중요한 공장도 거기에 있어요.

보라구요. 일본이 하늘의 뜻을 반대하기 위해서 한국을 잡아치웠어요. 그 다음에 중국을 잡아치웠어요. 소련까지 잡아치웠어요. 그 다음에 미국을 잡아치우려다가 망한 거예요. 내가 허락하지를 않았어요. 거기에서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점령했던 모든 전부를 문 총재님 앞에 넘겨야 돼요. 태평양에서 미국이 싸워서 많은 희생을 했어요. 미국도 선생님 앞에…. 재림주를 위한 준비니 침략했던 나라를 넘겨야 돼요. 소련도 소련이 점령한 나라를 문 총재 앞에 안 받겠다고 차버리더라도 바쳐야 돼요. 통일적인 운세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가 가지고는 전부 다 분산돼서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도 다 망하게 됐어요. 가정이 없잖아요. 에이즈와 프리섹스로 다 망했어요. 그건 선생님 외에는 수습할 길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양창식! 「그렇습니다.」 임자가 배짱이 두둑해서 그렇게 할 줄 알았는데, 뱃심이 없어.

평화대사를 2천4백 명뿐만 아니라 3천6백 명까지도 해 가지고 교회에 분할해야 돼요. 예수님이 유대교에 있어서 로마를 소화하기 위해서 120교단을 만들어 배치했다면, 로마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걸 다시 하는데, 이제는 세계시대니까 1천2백 교회예요. 알겠어요? 「예.」

예수시대는 120개였는데, 1천2백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를 분할해서 옛날에 거기에 와서 중심으로 이름 있던 사람들을 다시 불러야 돼요. 그래서 장로면 장로를 세우고, 목사면 목사 된 사람을 불러 세워 가지고 “미국이 2차대전에서 승리한 패권을 다시 찾자! 그때는 그럴 수 있었던 환경인데, 그걸 우리가 망쳤으니…. 망친 우리가 회개하면서 어렵더라도 안 하면 안되겠다.”고 결정하라는 거예요. 하겠나, 안 하겠나? 「하겠습니다.」 자기 집을 팔고, 자기 환경을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나, 아무것도 없어요. 수십억을 이 나라에 대서 아무것도 없어요. 구라파만 해도 7억 달러 이상, 남미를 중심삼고 5억 달러 이상 현찰을 다 날려버렸어요. 내가 무슨 죄가 많아서 그래요? 거지 모양으로 쫓겨 다니면서 그렇게 했어요.

참부모를 그럴 수 있는 역사과정에 세웠다는 사실을 부끄러워할 때 내 일가이나 일족 혹은 일국 자체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한이 없다는 마음을 가져 가지고 달려야 돼요. “백 번 죽었다 살더라도 그 길을 간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일편단심이에요. 두 마음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양창식! 「예.」 생명을 내놓고 들이제기라구.

이제는 다 들었으니 대가리 큰 녀석들이 네가 가서 선생님 대신 큰 소리하는데 반대하면 재까닥 나한테 보고하라구. 재까닥 모가지를 잘라버려.

교육하면 다 끝나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 21일인가, 20일인가? 「21일입니다.」 21일, 2007년 7월 21일에는 새 출발을 해야 돼요. 그래, 6월 3일로 정한 것도 알겠지? 주동문! 「예.」 정성껏 그들을 대해서 가정적으로부터 수습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가정이 반기문을 초청하는데, 주동문하고 약속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주동문의 말을 들어 가지고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의 대사들을 교육해야 돼요.

평화대사들이 유엔 대사들, 그 다음에는 미국 대사들을 모아다가 교육시킬 때 걱정하지 말라구요. 3천6백 명이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잖아요. 어느 나라가 안 가게 된다면 어때요? 세 나라만 찾아가 방문하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자고 할 때 안 간다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왔어요. 그런다고 문 총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미국을 말아먹겠다는 거예요, 미국을 되살리겠다는 거예요? 되살리는 거예요. 3대 축복의 첫째가 뭐예요? 「생육하고….」 그거말고 통일교회가 하는 것, 아까 읽은 것! 「축복의 3단계요?」 응. 「부활⋅중생⋅영생입니다.」 중생⋅부활⋅영생이에요. 효율이는 거꾸로 얘기하는구만. 그거 해야 돼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그거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놨어요. 못 하겠나, 하겠나? 양창식이 못 하겠어? 「하겠습니다.」 못 하겠으면 목을 매 가지고 죽어. 강에 떨어지라구. 살아서 뭘 해? 사람 아닌 것이 죽을 수밖에 없는데 살아서 뭘 해? 난 그런 생각을 했어. 알겠나? 「예.」

너는 이제 상원의원 출마를 준비하라구. 학교는 네가 명예총장이 되고, 부총장이 실무를 해 가지고 둘이 합해서 하면 돼. 지금 그만두어서 그렇게 하면 대학은 대학대로 떨어져도 그렇고, 되더라도 관계를 가질 수 있어. 알겠어? 「예.」

그러니까 오늘부터 너는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코네티컷주에 있는 평화대사를 브리지포트 대학 강당에 데려다가 교육을 시작하라구. 양창식, 마이클 젠킨스! 거기에 주 책임자를 동원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야.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야. 선거하는 데 있어서 평화대사들하고 싸워 가지고 이길 사람이 어디 있어? 거기에 몇 명이 되겠나? 그렇게 못 하겠다면 죽어야지.

세계가 골고루 살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결심을 해! 부시의 넷째 아들인가, 셋째 아들이 너와 같은 이름이지? 「닐 부시입니다.」 닐 부시, 너는 닐 뭐야? 닐 살로닌이지? 가서 그 아들을 붙들라구. 붙들게 돼 있지? 되게 돼 있지? 「예.」 내가 기부도 했기 때문에 따라오면서 선생님의 말을 듣겠다고 다 맹세했어. 묶어주라구.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자기 아버지와 형님 그리고 작은형이 있는데, 자기가 거꾸로 동원돼 가지고 “아이고, 우리 맏형님보다도 둘째 형님이 해야 되겠소!” 하는 거예요. 둘째 형님은 주동문이 설득하라구. 몰몬교가 대통령 될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한다는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몰몬교도 미국 대통령을 만들려고 하는데, 몰몬교를 위한 대통령은 필요 없어요. 세계를 살리기 위한 대통령은 둘째 아들밖에 없다구요.

텍사스 주지사를 몇 번씩 했나? 두 번 했나? 「예.」 유명하잖아. 지금 현재 야당 여당에서…. 「플로리다입니다.」 아, 글쎄! 플로리다 주지사를 했는데, 지금 현재 야당에서 젭 부시 이상의 사람이 있다고 봐? 「없습니다.」 70퍼센트 이상 올라가 있어요. 그 사람이 아니면, 이제 미국이 망해요. 망한다구요. 흑인들이 타고 앉아 가지고 가난하니까 부잣집 탕두(강도질)해 가지고 재산 빼앗는 놀음이 벌어지니 망한다 이거예요.

또 그 다음에 호모니 에이즈병 때문에 남미의 40퍼센트가 죽게 돼 있는데, 그게 번성할 테니 망하게 돼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우리는 이 일을 완성시켜 놔야 돼요. 그러니까 영국 왕하고 일본 왕하고 불러다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워싱턴타임스의 사신, 부시 행정부의 사신, 유엔 행정부의 사신으로 네가 가서 두 왕을 불러놓고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야. 나 하라는 대로 생각하라구. 하겠나, 못 하겠나? 못 하겠다면 죽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너를 언제 한번 써봤어, 내가? 갖은 수욕을 당하면서 너를 길러 가지고 한때 써먹으려고 했는데, 이때 써먹는 거야. 그러면 그 이상 복이 없어. 아시아에 가서 북한과 남한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까지 미국의 힘을 빌려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6자회담의 6자가 누구예요? 소련, 중국, 북한, 남한, 미국, 일본인데 그건 다 이미 패전해서 흘러간 사람들이에요. 미국만이 안 흘러갔어요.

중국도 그렇고, 다 망하지 않았어요? 소련 망했지? 망했나, 안 망했나? 북한 망했나, 안 망했나? 한국도 망한 자리에 서 있어요. 일본도 망했어요. 미국 간판도 망하게 돼 있어요. 세계를 누가 수습할 거예요? 없어요. 나밖에 없다구요. 암만 점을 쳐봐도 나밖에 없어요. 이런 기반을 가지고 그냥 뻗어 죽겠어, 살아남겠어? 주동문! 「예, 살아야죠.」 살지 못하겠으니 소화해야지. 칼로 배때기를 째라는 것이 아니야. 설득하라는 거지.

시간만 있으면, 그거 굴복시키는 건 문제없어. 공산주의 이론, 사상적인 모든 이론은 문제없다는 거야. 우리 말씀이 그런 힘 가지고 있는 거 알지, 양창식? 「예.」 말씀 교육을 해야지? 「예.」 황선조도, 한국 책임자도 말씀을 가지고 하는 거야. 일본의 책임자 유정옥도 말씀 가지고 했어. 유정옥은 대학도 안 나왔다구. 대학이 문제가 아니야.

그래서 환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돕고, 일본이 돕고, 한국이 돕는 거예요. 2천 명씩 해서 한국도 2천 명이고 일본도 2천 명인데, 미국은 왜 2백 명이에요? 경제적 책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했어요. ‘2천 명씩 동원하는데, 왜 2백 명을 하느냐? 아하, 경제적 지원을 미국이 하겠다고 해서 자숙하는 행동으로서 그런다.’ 했어요. 남들은 2천 명씩 동원하는데 2백 명 동원하고, 체면이 서요? 유엔과 미국이 돈대야 돼요. 지금까지 교육하는 것은 내가 다 댔지만, 이제는 넘겨줘 가지고 세계가 골고루 살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돈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자, 선생님이 만약에 거기에 총괄적인 책임을 졌다면 지도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 이상 할 수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없잖아요. 일본이나 어디나 세계에 나밖에 없잖아요. 이건 드러난 사실이에요. 눈앞에 이제는 바라보고 있어요. 징검다리로 나무때기를 갖다놓든 돌을 갖다놓든 강 건너가면 되는 거예요. 무가치한 사나이가 아니에요. 최고의 지도층 꼭대기에 징검다리를 놔 가지고 바다도 신을 안 적시고 건너가자 그 말이에요.

어때, 주동문? 그러자는 얘기 아니야? 「예.」 임자는 동생들을 잡아 치워 가지고 이 조직에 집어넣으라구. 주 씨를 뒤집어 박든가…. 주기철 목사도 해방시켜야 될 것 아니야? 「예.」 주기철 목사의 증언도 다 있지? 그거 다 거짓말 아니라구. 영계는 이미 통일 다 돼 있는데, 걱정이 뭐야? 알겠나? 「예.」

선생님이 오늘 말한 것을 전부 다 실천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으면 양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됐어요. 내리라구요. 너는 오늘 학교가 하나되는데 명예회장으로서 저 사람을 실제 내 휘하에서 일할 수 있게 인수해 주고 부회장의 자리에 세워야 돼. 학교의 전통을 두 세계에 세워 가지고 박사학위를 주라는 거예요. 많은 사람들을 내가 박사 시키려고 그래요. 6개월 만에 박사학위를 받게 할 거예요. 이미, 다 준비돼 있어요.

유엔까지도 요리하게 돼 있는데, 공부시켜서 6개월 만에 박사학위를 주더라도 세계 어떤 나라가 불평할 수 없어요. 미국 정부도, 유엔 정부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 다음에 세계 각 국가의 외무부 부장관으로 집어넣으면, 세계는 한꺼번에 잡아 쥘 수 있어요. 알겠나? 「예.」 유엔이 외무부장관 소속에 있잖아요.

이거 선생님의 장난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계획이 그래요. 이제는 때가 왔으니 계획을, 내가 죽더라도 내 할 일을 다 할 수 있게끔 지시했어요. 그러니 죽어 가면서라도 유언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을 몇 해까지 기다리는 거예요. 이제 5년 반이에요. 5년 반을 죽어서라도 기다리면, 그건 틀림없이 다 이룰 것이다. 그런 꿈을 갖고 얘기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지? 「예.」

그 다음에 돈 문제인데, 돈 문제는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책임자가 연합해서 주정부니까 주지사를 중심삼아 경제인들 모아 가지고 이러한 시급한 조국의 광복을 위해서 부자들이 교육비를 내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과 자기 자식들을 교육시키는데, 자기 주(州)를 교육시키는데 그 교육비를 모금하라는 거예요.

그래 놓고 미국 정부와 유엔이 합한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은행을 만들어 가지고 재산을 거기에 전부 다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관리는 유엔이 해서 마음대로 팔아먹지 못해요. 은행에 들어간 재산은 세계에 어려움이 있게 될 때는 언제든지 30퍼센트는 빼서 쓰게 돼 있어요.

소생⋅장성으로 1차, 2차, 3차대전도 70퍼센트를 넘으면 다 망했어요. 공산주의도 망하고 다 망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게 뭐예요? 장성기 완성급이지? 완성기는 남겼으니 그건 선생님이 차지해 가지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뿌리를 다 정리하고, 그 사람들이 천국에 갈 수 있는 수습을 다 밟아놓고도 남을 경제력이라는 거예요. 돈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현진, 이 사람은 내가 5천만 달러를 주면 앞으로 미국 통일교회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지금 5천만 달러가 없어요. 만들라면, 내가 만들 수 있어요. 한 달이나 두 달 이내에 만들 수 있어요.

태평성대의 탄탄대로

코네티컷의 평화대사들을 빨리 교육하라구요. 「예.」 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에 출마해야지, 상원 아니면 하원에. 될 수 있는 대로 이번에 평화대사가…. 평화대사가 핏줄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하늘이 최고로 우수한 평화대사를 뽑아 쓴다면, 그 세계는 이미 굴복 안 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오지 않겠어요? 이미, 싸움이 끝난 것을 바라보고 얘기하는 거다 그 말이에요. 못 이기겠어요? 그건 사지가 전부 다 죽었다는 거예요. 살아있는 뉘시깔이고 오관, 십관을 합해 가지고 왜 못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기 일족에 대한 축복완료를 서두르라구요. 전국적으로 그런 붐을 일으켜야 돼요. 이래 가지고 유엔 가입국가예요. 여기서 완료된 주에서는 네 개의 유엔 가입국가에 가서 강연하는 거예요. 그 나라에 있어서 어때요? 지금까지 섭리 전체, 유엔까지 나올 때의 섭리 프로그램들 가운데 큰 것과 작은 것…. 개인시대서부터 세계시대까지 탕감기준을 선생님이 세웠으니 그 탕감기준을 자기들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120명 목사를 동원하듯이 그 나라에서 자기들의 힘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1200명, 12000명으로 세 집이 있는 부락까지 축복을 완료하라는 거예요. 빨리 서둘러야 돼요. 어물어물하다가는 축복을 완료할 수 없어요.

축복 완료를 서두르면 우리의 선거권 하에 좌우되는 그 나라가 하늘 편에 돌아서겠나, 안 돌아서겠나? 주동문! 「돌아섭니다.」 틀림없이 돌아서요. 그런 것을 알고 가만있겠나 말이에요. 잘 기억했지? 「예.」 여기에 질문하고 싶은 뭣이 있어? 닐 하겠나, 안 하겠나? 「예스.」 또 여기는 이름이 뭐? 「유 티 에스(UTS)의 타일러입니다.」 타일러, 타일랜드는 환락의 땅 아니야? 「닐 살로닌은 명예총장으로 하고, 타일러는 부총장으로 합니까?」 부총장 하면서 총장 놀음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둘이 의논하면서 하는 거야.

학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 티 에스(UTS)로 보내는 거예요. 학부에서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70일 교육하게 되면 박사학위를 받아 가지고 세계에 배치할 수 있어요. 알겠나? 외무부를 중심삼고 외무장관의 비서실장 아니면 부장관으로 배치하는 거예요. 유엔 대학은 지금 다 돼 있지, 다섯 개 나라가? 「예.」

거기에 왕고(WANGO; 세계 NGO연합) 패들이 들어가 가지고 금년에 5만 6천 개를 왕고(WANGO) 패로 만드는 거예요. 그거 다 지났어요, 벌써. 임자네들이 모르지만…. 유엔 대학으로 결속해 가지고 브리지포트 대학을 확장하는 거예요. 땅도 크지? 허드슨 강을 중심삼고 유엔본부에서 40분이면 왕래해서 매일 출근할 곳이에요. 얼마나 멋져요. 본래 유엔 대학은 한국에 가야 돼요. 조국의 서울에 갖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염려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다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인수해 주려고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대신자는 열 명도, 백 명도 되지만 그 가운데서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이에요. 대신자와 상속자를 정해야 되는 거예요. 상속자도 다 알아요. 미국이 왕권을 대신해서 이어줘야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 가지고 4차 심정세계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원리권에 딱 맞게끔 해 나왔고, 그렇게 체제를 만들었는데 안 된다면 다 죽어야 돼요.

수천 명이 죽어 나갔더라도 문 총재가 방송국에서 몇 번 방송만 하면, 그 이상의 사람들이 몰려올 거라구요. 1,200곳 알겠나? 「예.」 1,200곳이면 한 주에 몇 곳이야? 거기는 5대 성인들의 집결지예요. 여기서 그런 훈련을 해야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유엔하고 미국하고 그렇게 해놓아야, 하나돼야만 유엔의 갈 길이 태평성대의 탄탄대로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 「예.」

아버지 대신 말을 많이 해야 돼

자기가 책임을 못 지겠나, 책임지겠나? 「하겠습니다.」 하라구! 집의 재산이라도 팔아 오라구. 형제가 많더만! 몇 형제야? 「9남매입니다.」 9남매가 팔게 되면 한 1, 2년 쓰겠구만. 안 하면, 내가 가서 선동할거야. 양창식, 양 양이 있지? 「예.」 양 양이 누구야? 연실이, 동생이야? 「동생입니다.」 내가 선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시키려고 그래. 양창식의 간판을 세워주려고 그런다구.

그래 놓고 형님들 가운데 대학 나온 사람이 몇 사람인가? 9명인데, 나온 사람이 몇 사람이야? 「4명입니다.」 4명, 그러면 다섯 사람은 안 나왔구만. 「저까지 5명입니다.」 자기도 대학을 안 나왔나? 「대학 나왔습니다.」 그러면 대학 나온 사람이 몇 사람이냐 말이야. 「저까지 5명입니다.」 5명이면, 4명은 브리지포트 대학이든가 미국에 와서 공부하라고 해! 「나이가 많습니다.」 나이가 몇 살 났어? 「육십 넘었습니다.」 60이 넘었으면 안 되지. 50 미만, 48세 이내면 공부시키려고 그래. 네 가정들까지도 위신을 세워야지.

주동문은 17명이 있다는데 자동적으로 북한을 요리할 수 있어. 할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안 하면 안 돼. 시일이 없어. 너희들 나와 더불어 후퇴다, 퇴직이다. 그래서 재산을 팔아 가지고 1년, 2년, 3년이에요. 4년 5년까지 갈 필요 없어요. 3년이면 다 끝나요. 물이 돌아 들어온다 이거예요.

거기에 있는 여자들은 입을 다물고, 중얼 거리지 말고, 가서 소문내지 마요. 소문내면, 누가 했는지 앞으로 조사해 가지고 추방할 거예요. 지금까지 비밀로, 하늘이 6천년 동안 비밀로 그런 마음을 품고 나왔던 거예요. 내가 그 소원풀이를 다 했기 때문에 얘기하는 겁니다.

하나님도 “야, 그거 왜 얘기 안 하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내가 예상하고 언제까지 산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을 믿을 수 없어요. 제물이 필요하면, 내가 대신 제물로 갈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러니 단단히 결심들을 해야 되겠다구요.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여기에 총동원돼야 하는데 우리 자체 내의 직장에서 활동을 안 할 수 없으니 한 주일이면 이틀만 출근해 가지고 명부 찍게 되면 언제나 출근했다는 이런 조건을 달아주라구. 알겠어? 「예.」 그래서 여기 일에 전념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질문할 것 없어요? 「없습니다.」 돈은 자기 일족, 양 씨네 일족…. 양 씨의 조상들도 전부 다 교육받았지? 「예.」 그 종친들 중에 생명을 내놓고 반대할 사람은 없다고 봐요. 우리가 얼마나 큰일을 했어요. 한국의 정치인들 교육을 1차 2차 3차까지 끝냈는데, 이제 돌아가서 또 하려고 해요. 제일 큰 정치지도자들을 하나 만들 수 있게끔 해놓으면, 선거는 문제없어요. 대통령도 집안 안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 안 하면 어때요? 법적으로 잘못한 게 얼마나 많아요. 탄핵을 중심삼아 얼마든지 갈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보면 통일교회가…. 나도 많이 큰 셈이다. 세상에, 여기 와서 유엔 사무총장하고…. 유엔 사무총장을 우리가 만들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 우리가 만들었어요. 폴란드 사람, 방콕 사람이 목을 매놓고 자기들이 다 해먹는다고 간판 붙인 것을 우리가 나중에 배지기로 꼬라박은 것 아니에요? 주동문! 「예.」 나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어? 「예.」 그럼,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안 들으면 후려갈기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나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뭐가 무서워요? 하늘땅이 기울기울 해 가지고 쓰러져서 굴러 떨어지게 됐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체면이고 뭣이고 말이에요. 너희들 알지? 지금 얘기한 것을 알고 의논하고 거기에 거리끼지 않게끔 선두에 서 가지고 달리라구. 말을 많이 해야 돼요, 아버지 대신.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강의해야 돼요, 강의. 원리말씀밖에 없다구요.

미국에 와서 1년 반 동안에 3천 명 전도하겠다고 하루에 6번씩 강의했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유 협회장도 3년 8개월 동안 혼자 해 가지고 통일교회 기반 닦은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귀한 줄 모르니까 골자를 추어 가지고 한 거예요. 초등학교급 골자를 가지고 얘기하면 한 시간도 못 하니, 아이쿠…!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갔어요. 차트가 다 돼 있지? 「예.」 누구든지 박아 가지고 나눠주라구요. 어디 가서든, 교회 가서 책임자 할 수 있고, 주지사들을 모아 가지고 강의할 수 있는 차트가 다 있잖아요. 자료가 있다구요. 자료가 없어서 못 한다는 얘기는 못 해요. 「예.」 서두르라구요. 내가 돈이 있으면 돈 보따리를 후원해 줄 수 있으면 후원해주는 거예요. 나 이제는 돈에 지쳤어요. 내가 수백억을 번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돈을 세계에 뿌려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았어요.

영화 만들 수 있는 장면이 많다

노필이를 내가 중요시하는 것은 감옥 들어간 역사의 페이지에 자기 이름이 빠지지 않겠기 때문이야. 그 전통 때문에 여기도 참석하려고 했어. 정갑숙, 갑숙이가 누구야? 정갑숙을 내가 시집보내려고 했는데, 신랑이 싫다고 해 가지고 자기에게 떨어졌어. 곽신영이도 내가 워싱턴에서 축복했던 처녀야. 그 가족들을 학생시절에…. 갑숙이의 언니 이름이 뭐든가? 그 신랑을 내가 달아매서 고생시키던 게 엊그제 같아. 그 할머니가 훌륭한 분이야. 그래서 사돈 된 거야.

곽신영이도 내가 특별히…. 그놈의 남자 녀석이 그렇게 안 됐으면 통일교회에서 아주…. 지금 총장이 되었을 거라구. 64살이라고 그랬지? 곽신영이 64살이라고 내가 알고 있는데, 몇 살인가? 「쉰 아홉입니다.」 그럼 시집도 못 가겠네? 「마음대로 안 됩니다.」 마음대로 혼자 살다가 저나라에 가면 큰일나지.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을 가져야 돼. 아들딸이 없으면 양자를 택해 가지고 입적해야만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손해날 게 어디 있어? 자기가, 아빠가 철저해 가지고 끝까지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했으면 지금 훌륭한 아들딸을 다 낳았을 거라구. 다른 사람하고 내가 결혼해 줄 텐데…. 자기는 감리교 열심히 했지? 「아닙니다. 장로교 영락교회입니다.」 영락교회 한 뭣이? 「한경직 목사입니다.」 영영 떨어져서 한경직이 됐어. 영계에 가서는 매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성진이 어머니를 세워서 파괴공작하고 이혼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없애 버리라고 했는데, 그런 영락교회를 열심히 다녔구만! 지금도 내가 오라니까 할 수 없이 왔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지? 이런 복잡한 데 오고 싶지 않잖아? 할 수 없이 왔지? (웃으심) 묻긴 뭘 물어, 뻔한 건데. 자기가 어려운 것도 다 알고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에게 내가 집도 사주고, 안 도와준 사람이 없어.

자기는 옥중의 동지와 마찬가지야. 그때 친구들 중에 공산세계, 이북에 가 가지고 장관 해먹은 녀석도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벌써 알았어요. “너하고 나하고 대판 판결해야 할 역사가 있는데, 다시 만나면 원수가 돼도 죽이지 말자!” 이거예요. 나는 그랬는데 그 사람들이야, 공산세계야 피를 봐야 되면 피를 보는 것이 정도의 길을 간다고 보는 거예요. 아버지의 피, 친구의 피, 누나의 피를 흐르게 하지 않았으면 거기에서 간부가 못 돼요. 그것까지 내가 아는 거예요.

그래,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비밀리에 아버지를 죽이는 회가 있다구요. 아버지가 얼마나 심각했겠나! 그런 경지에 둘러싸여 가지고 살겠다고 했는데, 이론을 가졌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말씀을 알았기 때문에 살았어요. 이 말씀이 구세주예요. (웃으심) 오늘 내가 별 얘기를 다 하누만!

성진이 어머니가 아직까지 돌아가지 않았어요. 지금도 마음으로는 나를 사모해요. 남자 중에 세계에서 둘도 없는 남자로 생각해요. 그걸 알아요. 왜? 약혼할 때 가르쳐 준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안 됐다는 것은 자기가 내 말을 안 들어서 안 됐지.

학교에서 만주전업이 있는 하이라얼(海拉爾)에 가게 되었는데, 백계노인(白系露人)들이 도망 온 곳이에요. 거기에서 고위층을 만나서 공부하는 거예요. 러시아말, 중국말, 티베트말까지 배우고 몽골말까지 배우려고 했어요. 가는 길을 막아 치우기 때문에 부임료 받았던 것을 안동의 만주전업 지점에 가 가지고 반환하고 돌아오는 길에 어때요? 성진이 어머니가 약혼 말이 나와서 1년 반, 2년 기다리던 양반이에요. 차 버릴 수 없어 가지고…. 역사가 많지.

영화 만들 수 있는 장면이 많아요. 누가 통일교회 전체 역사를 중심삼고 촬영하는 데 책임자가 된다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될 거라구요. 역사를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을 업어야 돼요. 송일국이 24일날 올 거라구요. 결혼할 상대가 있다고 하는데 그거 집어치우고 통일교회 사람하고 결혼시킬 수 있지만, 내가 그걸 원치 않아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밀어주려고 그래요.

보게 되면 사극을 잘하지? 「예.」 그 다음에 유동근인데, 유동근이(맡은 배역이) 뭐인가? 「연개소문입니다.」 연개소문! (웃으심) 참 재미있어요. 그들이 통일교회하고 관계돼 있어요. 유동근하고 두 사람만 하게 되면, 세계 언론계 연합을 만드는 데 부회장의 입장에서 실제 행동할 수 있는 대표로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그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데도 관심 있지? 「예.」 관심 있어서 최고의 기준을 달아놓을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었어요.

희망을 다시 갖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자! 그만하고 밥 먹자나, 노래하자나? 축하의 노래 한번 해보지, 브리지포트 대학! 「예.」 너, 노래 잘하잖아. 아니야! 너, 타일러! 「유 티 에스(UTS)입니다.」 유 티 에스(UTS)! 아, 브리지포트 대학이랑 이제 하나될 텐데…. 유 티 에스(UTS)도 들어가. 너, 노래 잘하잖아. 해봐요. 오늘 축하노래야.

야야, 이제는 네 색시를 여기에 매일같이 데려오라구. 이제는 내가 아이들까지 데려와 가지고 예배를 보려고 그래요. 광장을 크게 만들어 놓고 말이에요. 놀이터를 만들어 놓고, 울게 되면 거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뭉쳐서 놀게 해놓으면 얼마든지 가정을 불러 가지고 예배 볼 수 있는데, 훈독회 교육이 필요 없다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면, 천국 다 가게 돼 있어요. 자! (노래) (박수)

닐, 그거 축하노래예요. (노래) (박수) 자, 그 다음에 양창식! 책임자들이 해야지. 출세한 날이야. (노래) (박수) 그 다음에 현진이! 다들 할 사람들이 많지만 말이야…. 무슨 노래를 할래? 「‘저 푸른 초원 위에’요.」 그래, 해봐! (노래) (박수) 그 다음에 영어로 하나 하라구. 대표로 기념할 수 있는, 네가 등대와 같이…. 밤에 비추는 등대니까, 밝아도 등대는 비추니까, 끝났어도 등대는 비추어야 된다니까 하나 해봐. (노래) (박수) 자, 이제 밥 가져와요. 누가 기도하겠나? 효율이 기도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자, 기분이 오늘 좋다. 날도 좋네. 바람도 그렇게 안 부누만. 내가 1962년에 미국에 왔으면 미국을 활달하게 다 뒤집었을 텐데 여권을 만들어 놓고도 안 왔구만!

(이후 식사하시면서 지도자들의 보고와 대화)「……우리 지도자들끼리 얘기할 때 아버님 연세는 언제나 30년을 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58세시라고 합니다.」 그것처럼 무서운 말이 없어요, 오래 살라는 것. 오래 산다면,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안팎으로 반대하던 그런 무대가 또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이 책임 못 하면 그렇게 돼요. 전부 다 화살은 나에게 퍼부을 거예요. 좋아도 퍼붓고, 나빠도 퍼붓고….

그 과정에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하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아, 몇 천년, 몇 만년 전에 축복받은 그런 사람도 있는데 지상에서는 지금 현재 축복받기 시작하니 몇 만년 떨어진 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수평을 만드나? 그러니 서둘러야 돼요. 「교육은 에이 엘 시(ALC; 미국지도자회의)가 본보기가 되니까 에이 엘 시(ALC)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 가지고 전직 대사와 현직 대사들을 오게 하면 됩니다.」

아니야,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의 이름으로 해야 돼! 두 사람이 사인해 가지고 초청해야 된다구. 그래야 권위가 서요. 사인이야 하라면 할 것 아니야? 부시 가정은 안 할 수 없어. 너희 아들 중심삼고 3대가 안 됐는데, 2대에 꺾여 나가면 안되니까 유엔을 붙들어야 3대가 연결된다는 거야. 만나서 그걸 강조하라구. 알겠어?

시간이 없어서 내가 얘기할 텐데 못 했어. 세워놓고 얘기하고, 내가 약속을 받으라고 했는데 그럴 시간이 없었잖아? 자기가 시간 다 됐다고 눈짓했기 때문에 중간에 얼른 그만뒀잖아. 다들 눈초리를 보니까 희망에 차야 할 텐데, 근심거리가 눈초리에 있으면 안돼요. 매일같이 세계 하늘땅을 놔놓고 저울질했지만, 내가 그렇게 걱정하는 신세가 안 됐어요. 어디 가든지 당당했지…. (웃으심)

노필이가 마지막 판에 와 가지고 꿈같은 자리에 있지만 좋은 환경에서 자라온 것이 아니라 제일 어려운 환경에서 올라온 거예요. 여기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고 했어요. (지도자들과 대화하심) 자, 다들 가서 이제 일해요. 나는 좀 올라가 봐야 되겠다. 「예.」 희망을 다시 갖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에요.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어저께 아침에 지시한 것이 평화대사 3만 6천 명이야. 「예.」 그래야 앞으로 각 나라에 배치해 가지고 리드할 수 있는 거야. 미국은 특별히 그렇게 해야 될 거야. 「예, 알겠습니다.」(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영계의 실상을 잘 알아야 돼

오늘은 이번에 영계메시지 새로 출판을 같이 하라고 한 것, 그것 전부 다 하자구. (잠시 자리를 정돈함) 어디 갔나? 찾았어? 「예, 가지러 갔습니다.」 그것 전부 다 읽으라구. 그거 몇 명인가? 40명인가, 60명인가? 기독교인이 열 명이지? 그거 전부 다 읽으라구. 「예.」 영계의 실상을 잘 알아야 돼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 이상헌 선생이라고 하지 말라구. 「그냥 영계메시지라고 해. (어머님)」 영계메시지예요.

하나님이 이상헌 선생을 영계에 보낸 거라구요, 영계에서 연결시키기 위해서. 지상에서 보냈다구요. 이상헌 씨 자기가 간 것이 아니에요. 소명적 책임을 지워 가지고 보냈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 갈 때는 원리말씀과 영계는 판이 다를 줄 알았다구요. 가보니까 영계 조직에 대한 모든 전부가 거기에 일치돼 있기 때문에 놀랐어요. 자기가 가서 검사하고 조사하겠다는 것을 다 그만두고 영계의 전체에 대한 메시지를 보내왔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상에서 살 때 선생님이 하늘의 말씀을 가르쳐줬는데, 그것이 구약성경⋅신약성경 혹은 모든 종교들의 경전을 중심삼고 그 대표 내용이 돼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종합한 실상을 중심삼고 가르쳐주게 돼 있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외워 가지고 이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영원히 저나라에 가더라도 이대로 살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미완성했다면 어때요? 땅에서 완성해 가지고 천국에 가게 돼 있지 끝을 안 맺으면 못 가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일국 13년 1월 13일까지 하나님의 섭리를 전부 총합해 가지고 사탄이 반대로 이렇게 뒤집어놓았던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그래야 비로소 새하늘과 새땅으로 종교가 없어지고, 정부가 없어지고, 싸움이 없어져요.

싸움을 없애기 위해서 지구성에 고속도로를 열어 가지고 군사무기는 운반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바다를 통하든가 공중을 통하든가 기차를 통하든가 군사 무기는, 싸울 수 있는, 사람들을 살해한다는 그런 무기는 외국에 갈 수 없어요. 바다도 그렇고, 공중도 그래요. 이래야만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경계선이 없어요. 영계가 경계선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가 그에 맞게끔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본연의 세계가 이렇다는 것을 실지로 생활하면서 체험하고, 그것을 알고 가야 돼요. 학교를 졸업했으면 졸업한 학교에 가게 되면 1학년에서부터 6학년, 대학이면 대학의 어디든지 4년 동안에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세운 공적에 따른 자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가정이 완성 못 했으면 가정 완성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버지 책임과 어머니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거기서 기다려야 돼요. 형제들이 책임 못 했어도 기다려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서도 기다리는데, 그들이 탕감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면 지상에서 자기 일족들이 도와줘야 돼요. 영계에서는 탕감 못 한다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영계메시지는 지상인이 가야 할 한계선을 청산하는 거예요. 인연을 끊어버리고 갈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본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향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고향을 찾아가는데 기쁨으로 가야 할 곳이 천국이니 만큼 지상인은 지상에서 해결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의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영계메시지를 모르면 가기가 쉽지 않다구요. 알겠나?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어봐요.

절대 신앙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영계의 4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1) 시몬 베드로부터 훈독 시작; 예수님의 12제자 중 수제자, ―재림주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따라야 할 것이다―) 영계에서 지금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을 모시던 제자들이 갈라졌던 것인데 선생님이 나와서 하나돼 가지고, 영계는 이미 통일돼 있어요. 영계는 이미 통일됐다구요.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서론을 읽어. 서문부터 읽어야 돼, 맨 처음. 「서론은 안 적혀 있고요,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낸 편지가 있습니다.」 그거 읽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부분 훈독)

영계는 통일됐어요. 그래서 이것을 선포시킨 거라구요. 지상이 몰라서 그렇지…. 지상도 알아야 되니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예수로부터 전부 다 하나되었으니 조상으로부터 동원되는 거예요. 이런 1대 2대 3대가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을 대신 갖다가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2013년 1월 13일까지 끝내야 돼요.

사탄이 뒤집어놓았어요. 이렇게 해놓은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맞춰 놓아야 돼요. 그때가 되어 가지고 악한 부모가 뒤집어놓았으니 선한 부모는 다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권으로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이 소유의 주인이 못 돼 있어요. 주인 자리를 만들어서 바쳐야만 하나님이 비로소 참부모와 더불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하나님 혼자 될 수 없어요. 참부모와 주인이 같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하늘땅을 청산하고, 그것을 바쳐드림으로 말미암아 바로 돼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아담 해와가 에덴에 있어서 하나님의 완성 자리에 가서 축복받던 이상적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절대 신앙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놀음놀이가 아니라 심각한 역사시대의 수난길을 간 거예요. 또 선생님도 그렇지. 뜻을 알고, 지금까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이상 세밀히 아니까 이 어려운 세계에서 가는 거예요. 일생 동안 복귀과정에 서 가지고 걸어온 역사의 길이 있는데, 자기 혼자 홀로 떨어져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산다고 하는데 살아보라구요. 저나라에서 전부 다 걸려버려요. 영원히 막혀버린다구요.

그러니 땅에서 완전한 것을 가르쳐주니 가르쳐준 대로 졸업장을 받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게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아는 사람은 살아남아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오시고 위대한 진리를 밝혀 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또한 인류의 참어버이로 현현하심으로써 인류의 가슴에 한 맺힌 인종 장벽을 철폐시킬 수 있는 절대적 기준을 찾게 되었으니 무한히 감사합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구세주, 재림주님,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힘차게 불러 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효자 중 효자이신 참부모를 모셨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틴 루터킹 –2001. 10. 6-)

이제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데, 40일이면 세계를 다 끌어들일 수 있어요. 40일이면, 다 끝난다구요. 그러니 그 기간 내에 여러분들이 자체를 정비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도 고생한 거예요. 미국이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를 누구보다도 따라가지 않으면 안돼요. 지금 미국 사람이 사는 것을 180도…. 180도가 아니라 전부를 부정해야 돼요.

미국이 통일교회를 얼마나 반대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소련 공산주의 패니 말이에요. 지금까지 영국이 반대하다가 요전에 영국 국회에서 뭐예요? 구라파의 반대하는 패 전체가 굴러 떨어졌다구요. 일본도 지금 반대하지만 오래 못 가요. 지구성이 흔들리면, 자기 뿌리가 흔들리면 넘어간다구요. 대혼란시대가 와요. 혼란시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미지의 혼란이에요.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아는 사람은 살아남아요. 알겠나?

선생님은 이제 미국을 떠나야 할 자리에 섰어요. 어머니가 6월 1일까지인가? 그 다음에 미국을 떠나면, 미국에서 지금까지 노력한 모든 것이 어때요? 씨를 뿌렸으면, 열매가 맺혀야지! 씨가 없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선생님 대신과 같이 사는 사람이 누구예요? 선생님은 몸으로부터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하늘에 있는 비밀을 캐 가지고 역사를 밝혀놓은 거예요. 그래서 생명과 소유니 뭐니 모든 전체를 투입해 가지고 바꿔놓은 거라구요.

그런 사람을 지금까지 60년 간, ―이제는 62년이 된다구요, 이제.― 반대했어요. 여러분은 반대받지 않는 자리에 서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려고 하지요? 꼭대기에 올라와 있어요. 산의 꼭대기에 와서 내려가려야 내려갈 줄 오르고, 올라가려야 올라갈 줄 몰라요. 끝이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그렇게 모르니까 맨 처음에 출발하던 곳에 가서 ‘아, 산이 이렇게 되어서 올라갔구만. 여기가 꼭대기구만. 아, 이렇게 나갈 길이 있는데 잘못하면 지옥에 떨어지는구만. 평화의 세계가 되려면, 수평이 돼야 되겠구만!’ 해야 돼요. 이 위에서 발전하면 천국인데, 지금까지는 종교가 그걸 가르쳐줄 수 없었어요. 타락할 때 하나님이 가르쳐줬어요? 왜…? 아담 해와를 가르쳐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 전부 다 이론적인 체제 위에서 돼야 된다구요. 적당히 종교가 구상해서 망상적인 관을 가져 가지고 인류 앞에 나타나서 할 수 없어요. 양심적인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냄새 맡고 대번에 알아요. 싫어요. 말만 들어도 싫어요. 그러나 내용이 통할 수 있으면 내적으로 좋기 때문에 외적인 것이 나쁘더라도 ‘퉷!’ 뱉어버릴 수 있어요. 내적 외적으로 알게 된다면, 전부 다 이걸 뱉어버려야 된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이 무슨 뭐 대학을 나오고 무슨 뭐 학박사가 됐다고 세상에 자랑하는데, 그건 영계에 하등 필요가 없어요. 사람의 본성의 기준이 얼마만큼 역사의 조상으로부터 전승받은 선한 양심인지, 얼마만큼 높은지 이게 문제지 공부 암만 했댔자…. 미국의 대통령 암만 해봤자 대통령도 거꾸로 돼요. 뒤집어진다구요.

그래,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한 제목이 뭐예요? 환태평양 신문명 무슨 시대? 「신문명 개벽선포입니다.」 무슨 시대? 「개벽시대입니다.」 개벽시대라는 거예요. 개벽이라는 것은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굴복해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에게 그래야 돼요. 조상의 자리에 있는 할아버지가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아들딸들도 자기 계통이 하나님하고 관계없어요. 종이 되어야 돼요. 전부 다 종이에요. 그 다음에 여러분이 부부 되어서 사탄세계의 종새끼를 낳았어요. 그거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그것 전부 다 갈아입어야 돼요.

영계와 합해 가지고 하는 말

몇 천만년 역사를 통해서 더럽혀진 옷을 갈아입으려니 그게 쉬워요?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밑창에서부터 연결되어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하려면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아니까 내려갈 수 없어요.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 여기에는 올라오지를 못해요. 여기는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탕감했기 때문에 오르내리는 거예요. 이것을 따라가면 내려가는 길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핍박받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유엔과 유 에스 에이(USA)예요.

미국과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대통령하고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에요. 반기문을 거꾸로 하면 문기반이에요. 그 사람이 자기가 유엔 사무총장이 되지 않았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됐다구요. 폴란드 외무장관하고 태국의 외무장관이 하려고 했다가 70퍼센트 공인된 자리에서 하늘이 뒤집어 박았어요. 알겠어요? 그 누구도 몰라요. 이걸 밝혀주는 거라구요.

그리고 남북한을 중심삼고 6자회담을 하는데 그 배후에는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뭐라고 할까, 시나리오를 만들었으면 선생님이 시나리오를 중심삼고 배우 놀음을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고칠 수 없어요, 명문 명작인데.

선생님이 그런 예술적 분야에, 문학적 면에도 소질이 풍부한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글을 써 가지고 연설해 본 적이 없어요. 요즘에는 할 수 없어서 빼서 하지만, 말하면 말한 대로 그것이 이론체계가 맞게 돼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말이 안 나가요. 그러니까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와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여러분들도 은혜에 사무치게 된다면, 전체의 생명을 결심하고 나서면 하나님이 대신 마이크를 대서 불어준다구요, 천사세계도 불어주고.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에 취해 가지고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도 잊어버리고, 사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올라가게 되면 여러분은 누구든지 선생님이 하던 일을 대신할 수 있어요. 이 작용이 위대한 거예요. 아무나 그렇게 만들었다고 그것이 가당한 것이 아니에요.

마음 뿌레기에서부터 커 가지고 접붙여서 갈라졌던 것이 갈라지지 않고, 거기에서 새순이 나와 가지고 중심을 세워서 이 옆에 있는 것을 순식간에 따라 넘어가서 여기에 붙어 가지고 자라야 된다구요. 그래, 지구가 도니까 이렇게 온다구요. 이렇게 도는 것이 45도만 틀리면 넘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거 책임져야 돼요. 자신의 삶을 책임질 수 있어요? 자기 집의 책임을 못 하고, 자기 나라의 책임도 못 하는 거예요. 하늘땅이 있으면, 하나님이 책임 못 지는 거예요.

왜 책임 못 지게 되었느냐? 그것이 타락이에요.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 ‘핏줄!’ 해봐요. 「핏줄!」 핏줄이 중요한 거예요. *서양 식구들은 그것을 몰라요. 핏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서 알아야 돼요. 공부해서 알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고 난 뒤에는 고속도로 코스로 곧바로 가는 것은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리석은 녀석들은 이렇게 가지만, 아는 사람은 고속도로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사람들, 영계에 간 역사의 공신들이 자기 후손들, 자기 친척들을 전도하려고 해도 전도를 못 해요. 그 후손들이 다리를 놓아야 돼요. 물로 수평 된 곳에서 안테나의 이 부분만 나오더라도 세계는 통일돼요. 물 아래에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이것을 뚫고 올라갈 수 있어야 돼요. 자기가 그런 안테나가 되어 가지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가 나 혼자 느끼는 것이 아니고 우주와 더불어 파동돼 가지고 같이 느끼는 거예요. 공명권이 되어 세계가 전부 다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통신위성의 작용이 딱 그래요.

문 총재가 얘기하는 얘기는 여기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한한 세계인 영계 어디든지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수천억이 다 축복받고 바라고 있는데 지상에서 일이 안 되면, 조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자꾸 데려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는데, 자기들이 조상들의 길을 열어주지 않아서 못 가면 조상들이 잡아치워요. 잡아치우고, 새로운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니 많은 이름난 사람이 없어져요.

선생님이 뿌린 씨에서 틀림없이 새싹이 나와야 돼

여러분 자신이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없어요. 마음이 왔다갔다하지요? 유교사상 가운데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어요, 산색은 변하지 않지만. 그런 사람, 그런 마음, 그런 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 주인이 없어요. 지금 다 주인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중심이 없고, 부처끼리 중심이 없어서 매일같이 싸운다구요. 말 한마디 가지고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이혼하고 갈라지려고 그래요. 그러니 엉망진창이에요.

또 그 다음에 프리섹스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에는 프리섹스가 없어요. 호모가 없어요. 레즈비언이 없어요. 이것은 타락의 결과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으로 만든 것이지, 복귀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원리가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무도 모르잖아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잖아요. 하나님이 뭘 하는지 모르잖아요. 지금까지 미국이 암만 반대하더라도 선생님을 부르게 돼 있어요. 워싱턴타임스를 통해서 많이 가르쳐줬어요. 또 유 피 아이(UPI) 통신이니 언론계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은행까지도 질서를 세우기 위해서 12년 이상 돈을 쓰면서 교육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미국 책임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미국 사람은 조크(joke; 농담)를 하면서 좋아하는 것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생활의 취미라는 거예요. 농담해 가지고, 조크해 가지고 환경을 수습하는데 말을 들어보면, 쓸 말이 하나도 없어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다 망해둔 거예요.

그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내가 와서 34년 동안 있었어요. 선생님이 장년시대를, 인생의 귀한 기간을 미국에서 희생시켰어요. 몰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이 내세운 미국이 구원섭리역사의 모든 선두의 길을 다 뒤집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바로잡아주기 위해서 왔어요. 바로잡아졌나?

너희들 2세 3세, 와 가 가지고 3세권에 심어진 씨, 너희들을 통해 심은 선생님의 씨가 3시대를 거쳐 가지고 120년 기간에 있어서 새싹이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뿌린 씨는 틀림없는 거예요. 여러분을 모아가지고 내가 돈 모으기 위해서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한 푼도 이익 되는 것이 없어요. 지금까지 전부 내가 투입했어요. 이 기간 동안 모든 전부를 선생님이 투입했지, 여러분이 투입한 것이 없어요.

이 집을 지을 때도 9년 동안에 짓는다고 했어요.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이 살 집을 짓는다고 했는데 9년 동안에 못 지은 거예요. 선생님이 해서 12년 만에 이 집을 지었어요. 보통 것은 3년 이내면 짓는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돌들을 우리 한국에 있는 돌산에서 가져온 거예요. 돌이 좋은데 특별한 거예요. 화강암이에요. 이건 만년 간다구요. 여기에 폭탄이 떨어지더라도 못 뚫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지은 거예요.

여기에 족제비, 토끼, 여우들이 살 수 있는 굴 구멍이 있어요. 이 안에는 사슴도 많고, 여우도 있고, 다 있어요. 꿩 3백 마리를 내가 사다가 풀어놓았는데, 한 마리도 없이 다 날아갔어요. (웃음) 날아가면, 이 동네에 가서 새끼를 쳤을 텐데 여기에 사는 너구리, 여우들이 다 잡아먹었어요. 그래요.

핏줄이 다른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어

이 집을 남겨두면, 이제 박물관이 될 거라구요. 박물관 가운데 우는 얼굴을 남긴 사람이 됐느냐, 지옥에 가는 사람이 됐느냐, 천상세계에 가는 사람이 됐느냐? 천상세계에 가는 선생님을 따라가서 선생님의 아들딸, 제자보다도 제일 좋은 아들딸이 된다고 했는데 이게 뭐예요? 여자로 생겨나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남자를 갈아치우는 것을 밥 먹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여자가 남자를 유린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귀한 것이 뭐예요? 생식기인데, 생식기가 누더기로 구멍이 뚫어졌어요. 그것을 하나님이 좋아할 수 없고, 선생님이 좋아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암만 해도 선생님을 유혹 못 해요. 금은보화를 갖다가 쌓아도 말이에요. 그것을 시정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지금까지 환경을 개척한 거예요.

이제는 지금까지의 1세, 2세, 3세는 빨리 다 없어져야 돼요. 그래서 3세시대, 4세시대부터 결실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워싱턴타임스가 창립 25주년이 되었는데, 이제부터 25년이 되게 되면 미국보다도 더 큰 나라가 생겨나요. 통일교회가 유엔보다 커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님만이 아니라 영계의 모든 수천억의 축복받은 우리 선조들이 총동원되는데, 그것을 막아낼 사람이 없어요.

이론으로써 문 총재를 이길 사람이 없어요. 이론에 지면 지는 거예요. 또 그 이론대로 돼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을 지금 다 이룬 거예요. 지금부터는 100년 뒤에 될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몇 천년 후에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이 여러분들이 이래라저래라 한다고 여러분을 따라가지 않아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몰라요.

내가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혁명해 버려요. 지상에 내보내는 거예요. 천사세계로부터 영계 조상들이 내려가서 악한 무리들은 그림자도 없이 끌고 뒤로 몰고 가요. 정리해 버린다구요. 전부 다 싸우다가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 둘이 남았다 하더라도 자기 제일주의로 원자탄 창고를 중심삼고 싸우다가 둘 다 못 가겠으니 “에라, 모르겠다!” 하고 버튼만 누르면, 다 깨져 나가요.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을 막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엔하고 싸우고, 남북한이 회담하는데 컨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잖아요? 일본이 망할 것, 북한이 망할 것, 중국이 망할 것, 소련이 망할 것, 미국이 망할 것을 말이에요.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으면 대번에 중국과 소련을 해 가지고 미국을 정리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 거짓말 안 해요. 내가 말하면 반드시 이루어져요. 이루어지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하고 부시 대통령이 내 말대로 하게 되면, 6개월이면 세계가 훅 달라져요. 6개월 이내에 말이에요. 그렇다고 가르쳐줄 수 없어요. 내가 그 일을 대신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다른 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핏줄이 다른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잖아요. 그냥 그대로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구라파 사람, 백인들은 핏줄을 몰라요. 핏줄을 알고부터는, 핏줄을 안다면 아버지 어머니 앞에 효도하지 않을 수 없는데 “아이고, 아버지 생애하고 내 생애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 하는 거예요. 다 끊어버렸어요. 아버지 어머니의 핏줄인데 자기 핏줄이라고 생각해요. 그 열매가 나인데, 나라는 것은 핏줄을 빼면 아무것도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역사적인 자기 조상들을 부정하고 자기가 존재할 수 있어요? 완전히 공중에서 유리고객하는 사탄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떠돌이가 되는 거예요. 떠돌이 패는 앞으로 영계, 지옥에서도 쫓아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리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공중에 구름처럼 몰려다니다가 지구성을 중심삼고 세계가 합해 돌아가는데 거기에 붙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대우주가 한꺼번에 운동하는데, 거기에서 붙어 있을 데가 없으니 대우주 밖으로 가는 거예요. 거기는 속도가 얼마나 빠르냐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파괴되는 거예요. 타버려요. 타버리고, 관성에 의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혜로운 사람

우주가 문제예요. 대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지구성이 속한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천 배만 해도 큰 것인데 억을 1천 개 합한 그런 대우주라는 거예요. 그 우주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다는 기독교인들, 그분이 왜 지상세계에서는 무력해요? 기가 막혀요. 사탄이 인간들을 망쳐놓고 하나님 앞에 나타나서 “이제는 당신의 창조이상도 다 없어지지 않았소? 당신이 창조의 능력이 있다고 해도 당신과 나를 볼 때 내가 낫지 않소?” 하는 거예요. 인간 한 사람이 필요하다면, 그 인간의 다리라도 붙들고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어져야 돼요. 인간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쫓아버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모르고 매일같이 맛있게 먹는 게 좋고, 좋은 것이 좋다고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아요? 이놈의 자식들, 배때기가 터져 죽는다구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내가 당하던 10배, 100배 이상, 1,000배 이상으로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는 시대가 올지 몰라요.

그러니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세상이고 무엇이고 다 때려치우라고 하면 때려치우는 거예요. 공산당으로 말하면 숙청이에요. 공산당 유물론자가 이기게 되면 종교인, 신앙한다는 사람은 전부 다 숙청 당해요. 한국에서 그런 싸움을 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공산당을 치워버린 대표자 아니에요?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는 레버런 문이고,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고, 일본과 영국과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왜? 그거 따라가면 자기 나라가 없어지거든. 자기 역사가 없어지거든. 그러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종교권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따라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놓는 거예요.

자, 기독교권이 아직까지 안 끝났나? 「두 사람 남았습니다.」 두 사람? 들어보라구요. 이것을 연구해야 돼요. 이야, 그 사람들이 반증한 사실이 옳으냐고 기도해 가지고 알아봐야 돼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잖아요? 내가 메시아라는 얘기를 가르쳐준 적이 없어요. 재림주라는 얘기를 가르쳐준 적이 없어요. 참부모라는 말을 가르쳐준 적이 없어요. 내가 참부모라는 것을 얘기해야 되는 것인데, 다 받아 가지고 영계에서 다 가르쳐주니까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을 망쳐놓았어요.

선생님은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반대 안 받고 싸악 40대가 되면 세상을 말아 쥐려고 했던 거예요. 통일교회 이 바보들, 거지 패들이 모여 가지고 우리 선생님이 좋다고 자랑하다 보니 사탄이 가만히 둬둘 게 뭐야? 자기 나라가 없어지고, 자기 인류가 없어질 것을 아니까 합해 가지고 반대했지. 여러분 때문에, 더욱이나 여자 때문에 내가 반대 받았어요.

하나님이 세계의 모든 남자를 잃어버린 것인데…. 아담을 잃어버린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직후에 아담을 쫓아낸 거예요. 그렇지만 해와를 중심삼고 탕감해서 지금까지 남은 거예요. 그것을 복귀해 가지고 어때요? 타락한 그 문전에서 아담을 하나님이 쫓아버린 거예요. 끝날에 가서 문전에서 쫓아버린 아담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과 사탄세계를 쫓아버려야 돼요. 대심판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처음 온 녀석들은 “듣지 못한 이런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 꿈을 꾼다.” 할 수 있는데 그 꿈꾼다는 녀석한테 직접 드러나는 거예요. 지옥으로 굴러 떨어져요. 그런 대심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의 뜻 앞에 끝날에 가 가지고 책임질 수 있어야

여러분이 참부모라고 하는데 내가 여러분의 참부모, 핏줄로 진짜 아버지가 돼 있어요? 옛날에는 다 체험했어요, 여러분은 체험 안 했지만. 결혼도 해줬지만 자기들 끼리끼리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문제가 돼 가지고 떼거리로 흘러가고 없어진 거예요. 많은 사람이 그랬지만, 순은 죽지를 않아요. 내가 순을 기르는 거예요. 해마다 꺾어진 순을 바로잡아 가지고 기르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이제는 미국 정부라든가 미국의 교육체제를 가지고는 미국 젊은이들이 호모하고 프리섹스 하는 것을 방어 못 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지금은 다섯 살만 되어도 어미 아비가 상대를 묶어주고 있어요. 그러니 열 살만 되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24세까지 커 가지고 몸과 마음에 결핍이 없어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해야 되는데, 열 살도 안 되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서양의 여자들은 열두 살, 열 세 살부터 멘스를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그런 아들딸이 하나님의 바라는 소원의 아들딸이고, 하나님이 바라는 자리에서 결혼한 패가 아니에요. 법적으로 컨트롤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길가에 가다가 여자 얼굴이 매끈하게 생겼으면 뭐예요? “아이고, 내가 처음으로 사랑을 시작했던 남자가 어떻다.” 하는데, 그 남자보다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대번에 여자는 넘어가요. 그 남자가 손짓하면 따라가는 거예요. 다른 나라에 가서, 다른 세계에 가서 또 다른 남자가 있어서 그 남자보다 더 좋으면 따라가기 쉽다는 거예요. 무엇이 그러고 있느냐? 생식기가 그러고 있어요. 정욕! 정욕이라는 것이 여러분을 잡아먹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컨트롤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육체적인 훈련을 다 했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일주일씩 안 재우는 고문을 받는 데 있어서 눈을 뜨고 자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관 못 하는 사람은 통일교인 못 돼요. 예를 들어 말하면, 수십 년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더불어 살다가 갈라졌다가 수십 년 동안 매일같이 만나기를 바랐는데 만나 가지고 다시 사랑한다고 할 때 그 사랑하는 최후의 자리에 올라가서 영(零)의 자리, 자기 생식기를 컨트롤 못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 앞에 끝날에 가 가지고 책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길을 거쳐온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는데 별의별 여자들이 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무슨 짓도 다 했지만, 그것을 다 원리로 소화한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 여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찾는 여자가 없어요. 천사장의 세계에는 여자를 안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는데, 장래에 아담 해와가 자리잡으면 천사장의 상대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땅의 공간세계를 연락할 수 있는 짝패를 맺어주는 거예요. 조상이 될 수 있고, 주인이 될 수 있는 패가 결혼을 못 했는데…. 상대가 되지 않았는데 사탄 종 앞에 상대가 생길 수 있어요?

이게 없어요. 없다구요. 없기 때문에 죽으면, 하나님이 천국 문을 열 수 없어요. 예수도 천국에 못 갔어요. 천국은 가정을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가 결혼했나? 결혼 못 한 것이 무슨 구세주예요? 예수의 아들딸이 없잖아요. 자기들이 믿는 신앙의 기준이 어때요? 하늘땅을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요.

더욱이나 미국의 교육방법은 부모나 누구나 종적인 지도를 못 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개발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이것이 높으면 이것을 중심삼고 자립하라고 하는 거예요. 종적인 영원한 기준이 없어요. 횡적인 영원한 기준이 없어요. 그러니까 믿을 수 없으니까 몸 마음이 자리를 못 잡았어요. 내외가 말이에요.

더 더욱이나 정욕을 따라가서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서로가 혼자 있기 싫어하니까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가정이 성립 안 돼요. 프리섹스를 하는 여자들이 아기를 배면 그게 누구 딸이고, 누구 아들인지 어떻게 알아요? 한 달에도 몇 백 명씩 하고 그 놀음을 하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싫어할 수 있는 남자의 아기를 뱄다면, 얼마나 싫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이 많아요. 그것을 어떻게 천국화시키느냐? 어떻게 천국화시켜요? 하나님이 창조의 힘을 가해서, 없는 것에 힘을 가해 가지고 형태를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다시 개조하는데…. 개조해 가지고 하나님의 형태에 맞게끔 혁명해야 체가 남지 그렇지 않으면 안 남아요. 없어지는 거예요.

복 받는 길

자, 끝내자구. 「예.」 이제부터 이 책을…. 이걸 평화메시지하고 한 책으로 만들라고 했어요. 두 가지로 하면 안돼요. 한 책을 만들어야 돼요. 매일같이 읽어야 돼요. 영계가 중심인데, 중심의 생각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자기가 서나? 뿌리가 어떻게 뻗나? 가지가 어떻게 크나?

그 다음에 오늘 어머니가 두 번째로 강연하는데, 이제는 미국을 떠나야 돼요. 평화메시지 책자를 완전히 만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와 있을 때 믿지 못했던 사람들은 반대하고 레버런 문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저런 말씀이 남았으면 “우리 조상들이 레버런 문을 왜 그렇게 반대했느냐?” 하는 거예요. 기독교니 종교권이 왜 반대했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한국이라든가 아시아에 있어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놓았기 때문에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3대를 지나 가지고 4대 만에 돌아올 때가 올 텐데…. 내가 씨를 심었는데, 심은 씨인 여러분은 씨가 못 됐으니 책을 봐야 돼요. 알겠어요? 평화메시지 말대로 그것을 붙들고 선생님이 정성들이고, 밤을 새우면서 생애를 바쳐 가지고 살았기 때문에 세상이야 뭐라고 하든 나는 이 말씀대로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책을 만들어 놓고 가는 거예요.

살아서 있던 사람은 선생님을 적당히 만나보고 “뭐 그렇고 그렇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고 그렇게 만나서 기성교회면 기성교회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누구 믿을 수 없어요. 목사도 도적놈의 새끼고, 대통령도 도적놈의 새끼예요. 다 도적놈들이에요. 도적놈의 세계에 와 가지고 제일 핍박 많이 받은 사람이 도적놈의 세계를 없애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개인적으로 핍박, 가정⋅종족⋅민족⋅국가⋅하늘땅에서 반대했지만 반대해서 지게 되면, 이기지 못하게 되면 물러가야 돼요.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둘이 하나님 앞에 서서 누가 참이냐 이거예요.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자기가 사탄한테 지게 되면 물러가게 돼 있어요. 사람의 지배를 받아야 할 사탄이 사람을 지배했으니, 사람이 지배할 수 있는 것이 뒤집어졌으니 하나님이 지배할 수 없어요.

사람이, 하나님이 수고한 공을 통해 가지고 본심을 중심삼은 종교를 중심삼고 정성들이고 핍박받으면서 남아져서 커 나온 거예요. 예수님과 재림주를 중심삼고 씨를 남겨놓은 거예요. 그 씨가 말씀이에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을 믿을 수 없어요. 영계에 간 사람들이 통일원리를 듣게 될 때 얼마나 감동을 받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살고 있어요. 부자지관계가 근본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예수님이 34세에 왕궁을 세우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 34년까지 다 준비해 놓고 사람들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편성해 가지고 남겨놓고 가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 그 다음에는 여러분이 결혼하는데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이에요. 나라 나라가 결혼해야 돼요.

그러니까 ⅩⅣ장까지 될 거예요, 이제. 그것은 결론이기 때문에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복 받는 길은 이런 길이니 남자 여자들은 절대성을 중심삼고 생식기에서 꽃이 피어야 된다 이거예요. 생식기에서 향기, 냄새가 나야 된다구요.

사랑만이 생명의 근원

어디 갔나? 백합화가 있지? 백합화, 나팔꽃! 이것이 뭐예요? 이것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게 중심인데, 이것이 필요할 텐데 이게 크니까 이놈이 먼저 돼요. 이것을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것도 여섯이에요. 열 둘, 이것까지 열 셋의 13수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중심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신부 상징이에요. 아가서를 보면, 백합화는 1등 신부를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보게 된다면, 가지가 없어요. 여기서부터 통째로 붙었어요. 가지가 없다구요. 통째로 나와 가지고 이렇게 큰 거예요. 어느 누가 이것을 가짜로 갖다가 속여먹을 수 없어요. 꽃피기 전까지는 전부 다 같아요. 그러나 이것이 나팔꽃이에요. 나팔꽃은 서치라이트(searchlight; 탐조등)처럼 돼 가지고 이렇게 긴 거예요. 이것이 길기 때문에 여기에 있던 향기를 품어 가지고 멀리 가는 거예요. 방향성을 가지는 거예요.

기독교가 신부 종교예요, 신부 종교. 예수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신부라고 하는 거예요. 백합화와 같이 되어야 돼요. 이것이 6수라구요. 그래, 6월 13일이에요. 6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세웠으니 이것과 이것을 중심삼고 열둘에 하나 해서 13인데, 거기에 맞춘 거라구요. 그것이 천정궁 지은 그것만이 아니에요. 전부가 사리에 맞게끔 된 거예요.

어느 식물이든지 나무든지 꽃 안 피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에게 시집가고 싶지요? 싶어요, 안 싶어요? 남자는 또 장가가고 싶지요? 둘이 달라요. 이게 신부라면 이것은 중간 신부라구요, 중간. 내적인 것과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 꿀이 있다구요. 나비 같은 것은 벌써 여기를 빠는 거예요, 여기에 꿀이 있는데. 이것은 다 보조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의 근원은 사랑만이 되는 거예요. 사랑만이 생명의 근원이라구요. 꿀 가운데 싸여 있는 것이 씨예요.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완성이 됐으면 올라갔으니 내려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문명도 그래요. 바다가 크나, 육지가 크나? 육지는 바다 가운데 들어가면, 다 없어져요. 물이 싸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에서부터, 바다에서부터 시작된 거예요. 육지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물통 아니에요? 인체의 4분의 3이 물통이지요?

왜 물통이냐? 물통 가운데서 자라고 있는 모든 만물들을 영양소로 하는 거예요. 물의 요소를 분할해 가지고 자라는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물통 되는 인간들은 거기에서 영양소를 빼먹어요. 고기도 잡아먹고, 수초도 잡아먹고, 짐승도 잡아먹는 거예요.

수많은 종자 전부가 쌍쌍으로 돼 있어요, 수놈 암놈. 수놈 암놈, 해봐요.「수놈, 암놈!」수놈과 암놈의 기원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보게 되면 본체를 몰라요. 이성성상의 주체가 돼 가지고 주고받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갈라졌으면 여기에 꽃이 있고, 사방으로 꽃이 피는 거예요. 여기에 피었으면 여기에 피고, 여기에 피었으면 또 올라갈 때 이렇게 피는 거예요. 이러면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이래야 균형을 취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찌그러지지 않아요. 균형을 취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에 노란 것이 달렸지요? 이것은 암술이고, 이것은 수술이에요. 벌레들이 와서 여기에서 발로 이러는 거예요. 꿀을 먹을 때 여기에 수술이 오는 거예요. 꿀을 먹을 때 씨(수술)가 옮겨지는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사랑하면서 알이 박히지요? 그런가? 자기가 사랑할 때 ―여자들은 알 거예요.― 충격이 강하기 때문에 임신 될 것을 알아요.

물이 달과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달이 여자를 상징하는데, 보름을 중심삼고 쑥 갔다가 여기서 도는 거예요. 이 꼭대기에서, 2주를 중심삼고 3일권 내에 있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꽃피고 아기가 생긴다구요. 3단계예요. 이걸 자르면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열매가, 이것하고 이것이 합한 열매가 맨 밑창 여기에 앉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앉은 씨는 중심꽃대의 조상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년이 지났더라도 천년 전에 열매 맺힌 씨하고 천년 후에 열매 맺힌 씨는 어디 가든지 이 나리꽃을 피우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보면, 이 나리는 없어지지 않는 한 영생하는 거예요. 사람도 그래요. 핏줄을 중심삼고 영생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중심삼고 자연세계를 봐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다 알 수 있어요.

씨 가운데서 제일 훌륭한 씨

여러분, 책상의 다리 같은 것을 어디에서 따온 거예요? 나무에서, 자연에서 따온 거예요. 그러니 만큼 여러분이 한마음이 되어야 돼요. 이 중심이 열두 사람의 마음에 내려가서 따라가야 되겠어요, 열 둘이 중심 되는 열 셋을 따라가야 되겠어요? 열두 제자가 예수를 절대중심으로 못 세워서 예수가 죽은 거예요. 모셨으면, 예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예수의 가정을 못 이루었으니 재림하는 거예요. 천국 들어갈 가정이 못 되었는데…. 천국 들어갈 가정을 이루어서 씨를 받았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날 닮아라, 날 닮아라!” 이래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이 창조한 역할을 해야만 본연의 씨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혈통과 선생님의 혈통이 달라요. 예수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본래 완성한 하나님의 혈통 가운데 아담의 혈통, 그 다음에 예수의 혈통, 재림주의 혈통이 있는 거예요. 재림주를 완성의 혈통이라고 하는 것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가 있기 때문이에요. 재림주 가운데는 세 시대의 열매를 대신한 가치의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그것을 심어놓으면 아담 열매의 자리, 예수 열매의 자리, 재림주의 열매까지도 거기에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제3아담 시대만이 아니고, 완성 3대 재림시대만이 아니고 4대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고 있어요. 알겠나? 4대 심정권의 시대에는 제1차 아담도 들어가 있고, 2차 아담도 들어가 있고, 3차 아담도 들어가 있어요. 그 열매 될 수 있는 것을 심으면,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완성한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 왜…? 아담 소생 완성, 예수 장성 완성, 그 다음에 완성의 완성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심정권이에요. 정이라는 것은 결혼하지 않으면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부모의 정도 부부의 정에서 흘러나오는 거예요. 결혼하지 않고는 정을 몰라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것을 보라구요. 색깔이 다르지요? 요거 색깔이 다르지요? 아름다워요. 이게 여자예요, 여자. 남자는 멋대가리가 없어요. (웃음) 남자는 궁둥이를 보나 어디를 보나 대나무 같지요? 여자는 궁둥이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포동포동 한 거예요. 포동포동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달려 있다가 똑 떨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새끼 칠 때는 자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이것만 해서 나중에 여기에 열매 맺게 되면, 빨리 열매 맺히게 이것이 다 떨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이것도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 있는 것 다, 이것도 다 떨어지고 열매만 남는 거예요. 이것도 다 떨어지고 이것만 남는 거예요. 이것이 근본이니까 말이에요. 이것만 딱 갖다 심으면 릴리(lily; 백합) 조상과 같은 거예요. 천년 전의 열매와 오늘의 열매가 같은 가치의 종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천년 전 조상이나 천년 후의 씨나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천년 전 조상이나 천년 후 축복받은 가정이나 같다는 거예요. 누가 이 씨를 역사적으로 오래갈 수 있게끔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깊이 박고 크게 박아서 잎사귀가 무성해 가지고 공기라든가 다 많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의 씨가 씨 가운데서 제일 훌륭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환경이 아무리 어렵더라고 거기에서 뿌리를 깊이 박아야 되고, 아무리 춥더라도 가지를 뻗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잎이 많고 뿌레기가 많아야 꽃도 많이 피어 가지고 많은 열매를 맺는 거예요. 자연이치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수고한 것이 뭐냐? 무엇을 모르고 수고하지 않아요. 일생 동안 마찬가지라구요. 하늘땅을 살리겠다는 것이 쉽겠나? 여러분이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는 이런 놀음을 얼마든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디에서 싸움이 나더라도 알아요. 문제가 벌어지면 알아요. 기분이 그래요. 그쪽을 바라보면, 눈이 시리든가 기분이 나빠요. 얼굴이 안 간다구요.

여러분도 여기에 와 보게 된다면 ‘저 녀석은 왜 왔나?’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오는 사람이라면 매일같이 거름을 주고 매일같이 물을 줘야 할 텐데, 안 오는 사람에게 물 주게 되면 피해가 가는 거거든. 그러니까 ‘왜 저거 왔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전도해 가지고 스승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그들이 내 대신 사랑해 가지고 균형을 취해주는 거예요.

씨를 갖다가 심으면 같은 씨를 거두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결혼해 가지고 살게 된다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의, 몇 천년 됐지만 같은 씨가 돼 있기 때문에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의 뭐예요? 24세까지 죄짓지 않으면 탕감의 조건 없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 씨는 몇 만년, 몇 억만년 같은 씨니까 같은 창고에 들어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2013년 1월 13일이에요. 꽃도 그래요. 이것도 맞추어 가지고 그 날이 된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비로소 와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어때요? 천정궁에 가게 되면 2층에는 왕을 모시던 의자가 있어요. 그 의자에는 선생님이 앉지 못하게 한 거예요. 의자에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생활이 달라요. 궁전에 가서 모시고 살 수 있기를, 같이 살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졸업장을 받고 할 때 우등생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속할 수 있지, 아무나 그것을 상관하면 안된다구요. 아무나 참부모가 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탄의 핏줄을 타고났으니 아무나 대하게 안 돼 있어요. 거기에 반드시 구덩이가 있고, 이것이 남아 있어요. 이것을 메울 수 있는 것은 물밖에 없어요. 그래,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멘스를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맞출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

훈독회 시간에 내가 방해하잖아요? 이제 그만두자. 훈독하자! 이제는 기독교만이 아니고, 모든 종교가 하나된 사실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 못 믿었다가는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여러분의 사지가 찢긴다구요. 못 가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보다 똑똑한가, 똑똑하지 못한가?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예언한 사람이에요.

우리 신준이도 그래요. 벌써 알아요. 아버지가 아침에 기분 나쁘면 인사를 안 해요. 기분 조금 나빴으면 와서 인사를 안 해요. 이야, 그것 신기해요. 어떻게 아는지…. 그렇지 않을 때에는 찾아와 가지고 인사하지만, 그러면 인사를 안 하려고 그래요. 환경이 나빠도 그렇고, 자기를 몰라줘도 그래요. 내가 참 모시기가 힘들어요.

하나님도 별수 없잖아요. 손자가 똥 싸면 똥을 치워줘야 돼요. 사내 같으면 하나님이 있는 데다 오줌을 찍 싸게 되면, 오줌도 맛보고 다 그래야지. 그것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낳았으면 낳은 기준만큼 길러서 시집 장가갈 때까지 어미가 책임져야 돼요. 딴 사람 시켜 가지고, 나라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나라의 도움을 받은 사람은 절대 그 나라에 도움을 줄 수 없어요. 사탄이 주는 자리이기 때문에 반드시 나라를 망쳐요. 나라를 팔아먹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나라 사는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나라 팔아먹는 결과가 됐어요. 내가 떠나면, 다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책을 가지고 따루어(외워) 24시간 눈물 흘리는 사람은 틀림없이 어때요? 거기에서 부처끼리 축복받고 살면, 하늘의 씨가 백합화같이 생기는 거예요. 그 열매는 선생님을 따라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 3대, 4대를 지나야 돼요.

지금까지 워싱턴타임스니 유 피 아이(UPI) 통신이니 신문을 가지고 반대한 사람은 암만 잘 믿더라도 반대해요. 그렇지만 문 총재의 말씀을 듣지 않은 녀석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는 대번에 그 아버지의 무덤자리를 파버려요. 무서운 거예요. 자동적으로 심각한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간 사람은 자기들이 암만 잘났더라도 지도하지 못해요. 아무리 나라를 중심삼고 12대 정권이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를 믿으면 자기들의 말을 안 들어요. 가지가 다르다는 거예요.

꽃들이 참 좋다. 그 원칙은 딱 마찬가지예요. 훈독회를 꽃과 같이 해 가지고 여기에 흠된 모든 것을 지워버리고 아름다운 꽃으로써 나비와 벌들이 화합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남모르는 비밀창고의 맨 밑창에 씨가 있는 거예요. 여자들은 자궁 가운데 아기씨들이 다 있지요? 없으면 큰일나지. 남자보다도 여자가 귀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여러분밖에 없어요.

지금 미국 가정의 여자들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남자를 이용해 먹어요. 심부름시키는 거예요. 대개 그렇지요? 미국 여자들은 집에 가면 왕초예요. 아들딸을 시중시키고, 남편을 시중시키는 거예요. 그거 안돼요. 천상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에게 영원히 절대복종인데, 그 세계에 가서 어떻게 맞출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자!

영계에 있는 사람보다 낫다면 자기 나라를 개조하라

(훈독 계속; ……여기서 김대건의 이론이 깨져 나가고 있다. 하나님의 근본 뜻은 인간에게 주신 축복을 통하여 자녀를 번식하며 살아가게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독신으로 살아야 했던가? 그런데 지금 수도자의 빗나간 생활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는가? 신앙과 현실의 이중적 위선적 가면을 쓰고 죄인의 모습으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천주교 신부들이 결혼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화돼 버려요. 전부 다 타락한다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은 우리 한국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재림주님을 한국 땅에 한국 사람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문화가 세계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며, 한국이 세계의 성지가 될 것이며, 한국어가 세계어로 될 것입니다. 이 한국 땅에 뿌려진 김대건의 피가 이러한 섭리역사에 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3만 8천 명, 한 4만 명이 죽었어요.

왜? 그 나라가 조국이 돼요, 조국. 세계 나라의 출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군대가 왔는데, 그것도 16개국이에요. 16개국이 와서 피를 흘렸어요. 한국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고향을 만들려고 유엔군을 동원했는데, 중도 파탄했으니 틀림없이 그 뜻을 아는 레버런 문이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엔군을 재편성해 가지고 악한 공산세계를 빨리 소화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렇게 된 거예요.

맥아더 장군이 공산당을 타도하기 위해서 인천에 상륙한 거예요. 그런데 한국의 공산당은 중공하고 소련 패들을 맥아더가 망쳤다고, 전쟁을 하게 했다고 해서 데모해 가지고 그 동상을 때려부수려고 한 거예요. 그거 그냥 그대로 있을 수 없어요. 빠른 시일 내에 그것을 밀어버려야 돼요.

미국의 어떤 국회의원도 문 총재의 동상을 미국 주 대표의 국회에 세운다고 했는데, 내가 그만두라고 했다구요. 통일이 안 됐어요. 그 동상이 천대받아요. 돌을 던지고, 화살을 쏘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한국에서도 선생님의 동상을 만들어 가지고 10년째 보관하고 있어요. 내가 죽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세상이 아직까지 하나의 나라가 안 되어 가지고 반대하는데, 공산당들이 가만 두어두겠나? 밤에 폭파해 버리면 꼴이 뭐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서 하늘도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거예요. 종교권이 레버런 문을 지금까지 반대했지만,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지지할 수 있게 되면 종교권을 만든 나라 나라가 안 따라오면 안돼요.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12) 이용도 1901~1933, 감리교 목사, 부흥사…) 이 사람은 33세까지 부흥회를 하다가 원산 약수터에 가서 폐병으로 돌아갈 때 한국에 있는 신령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장사를 지낸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준 거예요. 그런 역사를 남긴 사람이에요. 기성교회가 가르쳐주지 못한 것을 가르쳐주고 새로운 방향을 잡기 위해서 일했는데, 그것을 이단으로 몬 거예요. ‘신앙생활’을 통해서 김인서 장로가 반대해 가지고 고생한 거예요. 대부흥사인데 예수님의 연령 때 돌아갔어요.

(훈독 계속; ―지상에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함을 통곡하고 있다―) 박계주를 중심삼고 『순애보』라든가 그 다음에 변종호 중심삼은 『서간집』이 역사에 남아 있다구요. 기성교회 책임자들이 자기들 위신을 빼앗기게 되어서 반대한 거라구요. 기독교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완전히 기독교가 없어져요. 자!

(훈독 계속; ……문선명 선생님, 주님, 인류의 참부모님! 너무도 엄청난 존함을 감히 불러보며, 이용도의 이곳 삶에 새로운 기회를 주소서.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으로서, 재림 메시아로서 인류 앞에 승리하신 참부모님 되소서! 이용도 -2001. 10. 7-) 그 다음에 유교야? 유교는 몇 사람씩이야? 「열두 명씩입니다.」 세 사람씩만 읽자.

앞으로 자기들이 전부 다 따루어야(외워야) 되는 거예요. 불교라든가 유교에 가서 전도하려면 그 이름들을 알아 가지고 이걸 소개해 줘야 돼요. 그런 것이 필요하다구요. 「아버님, 한 15분 정도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응? 「지금 7시입니다.」 오, 7시 반까지…! 「7시 반에 떠나서야 됩니다.」 두 사람씩만 하자!

(훈독 계속;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온 인류에게 구제의 길을 열어준 천리원칙이니 여러분은 이것을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확실히 천명합니다. 나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난날의 잘못을 사죄드리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마르크스 -2002. 4. 18-) (박수)

양창식! 「예.」 저 ‘영계의 실상’이 수천 페이지의 책으로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을 다 여러분이 연구해야 지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고, 인간이 어떻다는 것을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잼대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여기에 증거한 사람들이 통일교인이 온다고 줄을 지어 환영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에게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나?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영계에 있는 사람보다 나아야지요. 낫다면, 자기 나라를 그냥 두어둘 수 없어요. 죽기 전에 뒤집어 박고 개조해야 돼요. 자, 빨리 간단히 기도해요. 시간이 없어요. (양창식 회장 기도) (경배) 내가 오늘 바쁘다구요.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어저께 영계메시지에서 기독교의 중요한 네 사람을 읽고, 그 가외는 안 읽었지? 「어저께 기독교만 읽었습니다.」 기독교만 중요한 네 사람을 읽고, 그 다음에 세 사람씩 읽어요. 영계의 실상이에요. 가까이 오라구요. 「있다가 축구 봐야 되니까 이렇게 앉아야 되겠는데요. (어머님)」 그래요.

하나님과 인류역사를 모르면 모든 것이 허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인 3) 존 칼빈부터 훈독 시작;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어거스틴입니다. 이제 저를 믿으시고 안심하소서.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 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이 진리가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전히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어거스틴 –2001. 9. 17-)

젊은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해야 커버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때 저 말씀을 찾으려고 얼마나 고생했게? 그러니까 고생을 해야 돼요. 앉아 가지고 자기 기준을 중심삼고 평하면 안된다구요. 하나님을 모르고, 인류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모르면 모든 것이 허사예요. 자, 그 다음…. 「다음은 불교 대표입니다.」 세 사람씩 읽어요.

(훈독 계속; ……인간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곡절 많은 사연들이었다. 이제 올바른 인생관이 밝혀졌다. 우리는 가진 것을 서로 주고받으면서 이해하고 신뢰하며 하나되면 하나님의 자녀의 자리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이슬람들은 무하마드님의 정신을 닮아 더더욱 용기 있게 인류평화 운동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새 진리에 의하여 새로운 인격을 성숙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비 빈 카압 -2002. 3. 13-) 「다음은 공산권 대표입니다.」

(훈독 계속; 2) 엥겔스…) 공산권 대표는 여섯 사람을 읽어요, 다 현실적 문제에 관여했기 때문에. 저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다들 만날 텐데 만나 가지고 뭘 해야 되느냐? 땅 위에서 선생님 휘하에서 직접 공부하고 직접 일한 사람들이 말한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을 만났으면 만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진리는 발전해 나가는데, 세계는 변해 나가는데 여러분은 출발한 것과 지금이 어떠냐? 이렇게도 발전 못 했는데 수직으로 발전한 세계를 어떻게 따라갈 거예요?

특별히 젊은 놈들, 너희들보다 몇 십배 어려운 환경에서 뛰쳐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권의 핍박, 여러 가지 가정 파탄…. 선생님의 시대에 제일 어려운 환경에 서 가지고 예수님의 완성을 연결시킬 수 있었던 거예요. 그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미지의 사실들, 염려하던 모든 것이 연결된 사실들을 내가 직접 거칠 수 있는 시련과정에 있었기 때문에, 거쳐 왔기 때문에 그 일을 아는 거예요.

최후에 가서는 종교통일이 되느냐, 안 되느냐? 세계통일이 되느냐, 안 되느냐?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정성들여 하면, 반드시 본심은 순대와 같이 되어서 점점점 이렇게 된다구요. 천운의 때가 가까이 올수록 선한 사람이 결집되어서 선의 환경, 선의 영향 반경이 커지기 때문에 자기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가르쳐주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를 지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본심의 기준에 가게 되면 가르쳐 줄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다른 데 갈 수 없어요. 몸 마음이 거기에 달라붙었기 때문에 다른 데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어요. 힘을, 우주를 창조한 원력을 자기가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하면 부정한 만큼 자기를 중심삼은 가정이라든가 그 나라에까지 피해를 입힌다구요. 혼자서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스.」

진리를 모르면 안돼

자기 혼자 중심삼고 결단하지 말라구요. 하늘땅의 모든 것이 걸려 있어요.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그래요. 천일국 1년서부터 7년 동안에 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악한 사탄이 1대에 타락시킨 거예요. 1대 순간에 타락해서 그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선한 참부모도 1대 이상 걸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가 있는데 어떻게 1대에 악한 이 뿌리를 빼버리느냐? 그것은 진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원칙으로 되어서 1단계, 2단계, 8단계까지 나오는 것이 연관관계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재는 자기 발 아래 와서 따르게 돼 있어요. 만유의 존재는 반드시 중심을 존경하는 거예요. 중심을 알고 섬기고 있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가 가지 않은 완성기 남긴 그 기준을 하나님이 관여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기준만 넘어가면 가르쳐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래요. 핍박을 많이 받으면 다 가르쳐줘 가지고 피난한 사람이 많아요. 여러분은 세상이 자유천지니까 자유천지의 세상에서 하늘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야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선생님을 따라가지 못했는데, 선생님이 떠나면 어떻게 될 것이냐? 말씀이에요, 이 말씀. 평화메시지를 완결해 놓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선생님을 대하고 인간세계의 1대, 2대, 3대까지 보고 살았기 때문에 처음 본 레버런 문하고 영계에 간 레버런 문의 차이를 몰라요. 얼마만큼 발전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러나 앞으로 3대, 4대 지나가게 되면 미국 국민들이 레버런 문을 몰라도 레버런 문의 말씀을 중심삼고 지킨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지만, 레버런 문의 운동은 세계를 잡고 하나님이 명령을 실천하는 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자기 환경이 물에 잠기면 물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물이 자기를 넘어서 가니까 넘지 않은 세계를 찾아가야 되는데, 안내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게 평화메시지예요.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평화메시지만 알고 말씀을 중심삼아 하늘나라에 가면 순식간에 가는 거라구요. 다른 길을 안 가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데데하게 살며 아들딸들을 남긴 사람들이…. 어머니 아버지가 이런 말씀을 모르고 살았구만, 퉷!”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주고 그렇게 얘기한 얘기가 다 있는데, 안 믿은 어머니 아버지가 뭐냐 그 말이에요. 비판하고 나서요. 무등을 밟고 올라선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불사를 수도 없어요. 사탄세계에서 누가 이것을 없앨 수 있나? 사탄이 반대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 실체를 없애려고 했는데 실체 앞에 졌기 때문에 진 기록을 사실로 인정 안 할 수 없다구요. 경계선만 넘어서게 되면 그런 세계가 찾아온다구요. 복닥불이 나요.

미국 사람들이 자랑하는데, 미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이 하나님이 책정한 나라예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은 고향도 없어요. 나라를 책정하고, 고향을 다시 정해야 돼요. 알겠나? 「예스.」 젊은 놈들만 모였구만!

레버런 문이 갈 길은 이미 다 정해져 있어

선생님이 6월 3일을 중심삼고 유엔 사무총장과 부시 대통령이 합해 가지고 유엔 대사들과 미국 대사들을 교육시키라는 지시를 했어요. 그 시작과 더불어 나는 이 나라를 떠나는 거예요. 유엔과 미국, 유 에스 에이(USA)하고 유엔하고 하나 안 돼 있어요. 그러나 내가 지시하는 것은 하나된 자리에서 지시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그들이 교육받는 내용이 뭐냐? 여러분들이 영계에 가서 통일원리를 다 듣지 못하니 한 일주일 아니면 10일 뭐예요? 3일이면 충분해요. 지옥에 갈 사람들이 3일이면 천상세계의 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가정의 친척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걸 누가 믿어요? 사실인데 안 믿으면 안 믿는 사람이 손해 보지, 사실은 손해 안 봐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갈 길은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영계는 전부 다 통일 돼 있어요. 석가모니든 예수든 마호메트든 이 나라의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예스.」 내가 미국과 유엔을 도와주었지만, 지금도 자기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도움을 받았으면, 자기가 접붙여 가지고 하늘을 도울 수 있고 통일교회를 돕겠다고 해야 되는데 얘기도 못 해요. ‘문 총재,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레버런 문의 이름까지도 싫다고 소문도 못 내는 사악한 패들이에요.

두 패가 달라요. 나는 승리한 복의 말씀을 주었는데 불구하고 자기가 종교를 믿고 나라의 최고 자리에 있다고 어때요? 사탄세계 종교권도 나라 법의 치리를 받으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세계를 넘어선 하나님이 공인하시는 자리에 안 나왔으니 종교법의 치리받아야 되니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해야 된다고 하는데, 천만에…!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통일교회가 생겼을 것 같아요? 한국도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다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사탄하고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이긴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사탄도 증거했고, 하나님도 증거했어요. 두 사람이 증거한 그 사람의 길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사탄도 자기가 지도하는 나라의 사람들을 하늘에 소개해 줘야 돼요. 멸망시키겠어요? 그럴 때가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삼각지대에서 갈 때 레버런 문, 사탄, 하나님 가운데 어디를 따라갈 거예요? 레버런 문의 교인들이 몇 해 안 되어서 무엇을 몰라요. 모른다구요. 영적인 세계가 어떻고, 지상세계의 역사가 어떻게 돼 가지고 어디 가서 꼬리를 쳐 가지고 정착할지 다 모르잖아요? 모르는 자체로서 평했다고 해서 레버런 문이 승리한 자리, 하나님이 승리한 자리, 사탄에게 굴복하지 않은 그것을 없앨 수 없어요. 남아지는 한, 여러분들이 불신하면 불신한 그때부터 사탄세계에 끌려가기 때문에 지옥에 안 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갔다가 여러분의 친구들이 불러 가지고, 찾아 가지고 다시 협조 받아 올라와야 돼요. 다시 협조를 마음대로 하나? 자기가 손해를 보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과 같은 연령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그때는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다 없애려고 한 거예요. 이 사이에 들어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갈라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만들어야 할 것은 무엇이냐? 하늘의 수직이 없어요. 수직을 통해서 갈라진 세계에, 땅에 정착할 수 있는 점이 없어요. 텅 비었어요.

또 수직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이 90각도의 수평으로 역사적 방향이나 양심적 방향이라는 것은 수직이 되어야 돼요. 이렇게 갈라진 이점을 중심삼고 이거와 하나된 수직을 통해서 역사가 출발하던 기원이요, 역사시대를 넘어서 가지고도 그래야 돼요.

그러니 세상 모든 것을 갖다가 레버런 문을 위에서 제기고, 아래에서 제기고 왼쪽 바른쪽, 전쪽 후쪽에서 제겨서 흩어지게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 그 초점이 우주에서 이렇게 엑스(×) 되어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렇게도 갈 수 없고, 이렇게도 갈 수 없고 다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흙덩이만도 못하고 물만도 못해요. 없어지는 거라구요. 우주력이 분산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죽으면 분산되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돼

이 경지에 들어가는 거예요. 혼자예요. 하나님도 반대하고, 사탄도 반대하고, 선생님이 알고 있는 지식적 환경이라든가 지금까지 종교를 섬겨 나오던 우리 조상들하고도 맞지 않은 길이에요. 그렇다고 거기에 따라갔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길은 사탄세계라든가 하늘이 반대하는 것인데, 어차피 반대하는 것은 여기에서 끊어지는 거예요. 끊어지면, 여기는 지옥 가고…. 여기에 있는 전부가 지옥 가는 거예요. 사탄권 내에서 싸워 가지고 그늘진 곳이 지옥이니 지옥에 다 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 점을 여러분들이 꿰차 가지고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을 어디 가서 맞출 거예요? 인류 최초의 시초와 인류 최후의 끝에 가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 역사를 모르면, 하나님의 섭리의 전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무지해 가지고 어떻게 각도를 맞출 수 있어요?

그것을 맞추려고 할 때 부모가 반대하고, 형제가 반대하고 다 그러지만 선생님의 부모는 선생님을 알았어요. 저 아들은 보통 아들이 아니다 이거예요. 할아버지니 아버지 어머니니 동네 할아버지까지도 내 앞에서는 꼼짝못했어요. 만나면 나한테 인사를 먼저 해요. 왜? 예언을 하거든! “너희 집에 무슨 일이 생기고, 너희 동네에 무슨 일이 생긴다. 두고 봐라.” 하는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지요? 내가 5살, 6살, 7살 때부터 결혼해 줬어요. 소문났어요. 아무개 아들은 통하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나쁜 것, 좋은 것을 안다고 해 가지고 물으러 오는 거예요. 그 물으러 온 것에 답하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에요. 남의 결혼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 갈 길이 흑암의 소용돌이 가운데 있는데, 이것을 뚫고 나가는 것이 문제예요.

와 가지고 자기 아들딸 결혼하는 것, 누구의 미래에 대해서 물어보는데 안 대해주는 거예요. 누가 온다고 하면, 나는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어릴 때부터 보통이 아니었어요. 너희들을 결혼시키는데, 이놈의 자식들…! 교체결혼까지 하라는데, 다 싫다고 해? 그놈의 생식기가 어떻게 돼? 바로 생겨 가지고, 입을 맞춰야 할 때 찌그러져. 찌그러지는 거야. 그것을 맞출 수 있어?

운세가 올라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는 사람이 있어요. 내려가는 사람끼리 만나면, 사고가 생겨요. 살지 못하고, 중간에 사고가 생겨서 간다구요. 여기에 이것도 멀리 떠나면, 각도가 이렇게 되면…. 자기 운보다 이것이 크게 되면 치여 가지고 날아가 버려요. 여러분의 마음 몸에 대해서 다 자기가 생각하는 것이 있지요? 그것이 원점에서 출발해 가지고 목적과 같은 자리에서 종횡으로 맞출 수 있는 이 점 안에 들어가야 돼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내려갈 때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가게 되면, 수직은 자연히 이렇게 돼요. 몸과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프리섹스 호모…. 젊은 놈들이 이래 가지고 입을 맞추는데, 이게 얼마나 벼락인 줄 알아요? 그것으로 마지막이에요. 문 선생 앞에는 그것이 용납될 수 없어요. 막 불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실체부모, 나를 낳아준 실체부모…. 마음부모 말고, 실체부모는 횡적이에요. 횡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의 이것과 맞춰서 돌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돌면서 세계를 깨친 거예요. 이 횡적인 것이 중심이 없으니 언제나 이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결국은 양심의 명령을 부정하고 육신의 명령에 따라가다가 죽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스.」

영원한 숙제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옛날에 만난 선생님, 그때의 선생님…. 그래 가지고 지금 그 선생님으로 생각하지요? 내적인 것이 얼마만큼 올라가고 내려갔다는 것을 몰라요. 이것을 모른다구요. 무엇을 하는지 모르지요?

이제는 6자회담 하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때가 왔어요. 그것은 미국도 못 하고, 유엔도 못 해요. 북한도 못 하고, 공산당도 못 해요. 그런 것을 요즘에는 끝날이 됐기 때문에 발표하고 가르쳐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안 했다면, 세상이 다 어디로 가요? 정착지가 틀린 데를 안 찾아가는 거예요. 천운은 선생님에게 모이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도 그래요. 시대 운세가 다르니 만큼 자연히 나쁜 마음 가진 것은 자꾸 해소돼요. 몸뚱이 중심삼고 욕심 부리던 것이 왜 그런지 원리말씀을 이 분위기에 오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여기에 악한 것을 몰아내는 강력한 힘이 있어요. 요즘에 기라는 것을 말해요. 5대 성인들의 책, 역사에 자랑하는 그런 경전하고 선생님이 물을 마시던 컵의 뚜껑하고 하면 책이 밀려나가요. 그런 힘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에 양심이 맑은 사람은 선생님 앞에 가까이 가려고 그래요. 돈을 준다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안 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영원한 숙제예요. 요즘에 기라는 것을 말하는데, 우주력이 있어요. 초특급 영적 세계가 있다구요.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말도 하고 다 그러지! 그렇잖아요? 라디오와 딱 마찬가지인데, 그 이상의 세계예요.

여기에 오게 되면, 사탄은 들어오지 못해요. 쳐 버려요. 여기에 오면, 잠이 안 오던 사람들이 잘 자요. 밥도 그래요. 병이 낫는 거예요. 사탄들이 나가니까 그래요. 그러니 여기서 한 달이고 몇 달이고 있으면 좋겠는데, 몇 달 있을 수 있어요? 세계 사람이 다 그러는데 자기 혼자 와 있겠어요?

여러분들, 선생님이 좋아요? 「예스.」 선생님이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을 듦) 내리라구요. 얼마나 좋아요? 얼마나 좋으냐 말이에요. 너는 이것으로 세상이 끝이야? (웃음) 「앱솔루트(absolute; 절대적으로)!」 앱솔루트는 혼자를 말하는데, 상대가 없는 하나님이에요. 절대적인 상대가 없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상대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태어나면, 남자 아니면 여자지요? 태어났는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절대 혼자서는 어때요? 혼자서 무슨 재미예요? 우리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미를 느껴요. (웃음, 박수) 다르니까 만지면 좋고, 이렇게 봐도 좋고…. 좋으니까 자기 속에다 집어 넣으려고 해요. 참사랑의 상대는 자기 속에다가 집어넣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맨 처음에 좋다고 할 때는 맹세하고, 내 생명이 백 번 죽어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하지만 상대가 되게 되면 뒤집어 박아요. 여자에게 맹세할 때 천번 만번 죽더라도 당신만을 사랑하고 다른 생각을 할 게 뭐냐고 하지만, 살다보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이 변해요, 안 변해요? 더 깊은 데로 가는 거예요. 이게 여기서 이렇게 가고 있기 때문에 멀어져요. 멀어졌기 때문에 좋다고 하다가 일주일만 되도 이혼하지 않을 수 없어요. 틀어져 나가요. 우주가 돌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가기 때문에 틀려져요. 이 권내에서 이렇게 됐는데, 이것이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와 달라지는 거예요. 달라지니 싫고, 보기 좋아했던 그 남자 여자가 보기만 해도 싫어요. 싫어지는 거예요.

우주 존속의 원칙

낮 다음에는 밤이 있지? 낮이 가면, 밤이 오지? 밤이 낮을 좋아하겠나, 낮이 밤을 좋아하겠나?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겠나,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겠나? 여자는 밤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더러운 물 가운데서 헤엄쳐 나와야 돼요. 물 가운데 빠져 있어요.

여자들이 일할 때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제일 힘든 것이 뭐예요? 빨래 같은 것은 여자들이 다 하지? 여자는 시집가기 전에 멘스를 하는데, 멘스를 하기 때문에 자기 것을 어디에다 공개시키지 않아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드러나지 않게 숨겼는데, 어머니는 빨래하는 거예요. 더러운 빨래부터 해야 자기 생활 길이 열려요.

그렇기 때문에 손들이 유연해요. 남자 손들은 마음대로 하기가 힘들어요. 여자 손들은 조그만 하니까 이렇게 하면, 다 따라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보다 큰가, 작은가? 그러면 행복한 것을 여자가 많이 느끼느냐, 남자가 많이 느끼느냐? 둘이 하나 안 되면, 남자가 행복을 느낄 때 여자는 고통을 받아야 돼요. 답이에요. 여자가 행복하면, 남자가 고통을 받아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언제나 해 뜨려고 할 때 다 드러나는 거예요. 오색 가지 찬란한 자연을 볼 수 있고, 공중에 아름다운 칠색의 변화도 다 볼 수 있지만 밤에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색깔이 남자를 보면 회색이에요. 그 다음에는 다크 컬러(dark color)예요. 옷을 보게 되면 그래요. 여자들은 화려하지요. 천만 가지 색깔로 남이 쓰지 않은 것을 쓰려고 그래요.

이것 하나 꽃보다도 이렇게 하면 어때요? 욕심이 많으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꽃동산에 있으면 자기에게 맞는 꽃은 하나지, 제일 좋아하는 꽃이 하나지 열 개를 한꺼번에 좋아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이 무엇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꽃을 좋아하는데 장미냐, 릴리(lily; 백합)냐? 어떤 거예요? 제일 좋다면 그것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좋아하는 것은 이 자체를 파괴시키고, 이 환경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결혼할 때는 자기 일생과 자기 부모나 가정 전체를 대신한 남자, 또 여자는 자기 집의 전체를 대표한 여자로서 만나는 거예요. 가문 가운데서 핀 꽃이 되어야 돼요. 어저께도 꽃을 가져오더니 오늘도 또 꽃이구나! 이거 보라구요. 이렇게 보면, 이게 삼위기대예요. 앞서 있지? 이것도 삼위기대예요. 먼저 난 것이 새로 난 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전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 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

이것 먼저 난 셋이 줄어들면서 이것이 피는 거예요. 이것도 이것이 맨 처음에 줄어들어가서 꼬부라지면서 이것이 다 펴요. 이 안을 보게 되면 어때요? 아이고, 떨어졌다. (웃음) 이건 이 끄트머리에 붙어 있어요. 며칠만 있어 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와서 왱왱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놈은 커요. 이마만큼 커요. 암만 벌들이 와서 이렇게 하더라도 여기에 중대가 있어요. 보게 된다면, 전부 얼마냐? 여섯 가운데 여섯이고, 이것까지 일곱이에요. 7수를 맞춰야 돼요. 7수가 이상수라구요. 그래서 이것 전체를 보면 하나 둘 셋, 그 다음에 넷 다섯 여섯이에요. 그 여섯의 뿌레기 가운데서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갈라져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하나씩 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에요. 이놈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뿌리와 같아요. 그래서 뿌리와 가까운데 열매를 맺히게 되면, 여기에 열매가 맺히는 것이 아니라 이 아래에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밑창이에요. 우주 존속의 원칙이 이 가운데 다 있어요.

여러분 부처끼리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지고 사랑하는데, 그 사랑하는 기관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천년만년 보장받는 공적인 존재예요.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해서 주름살을 잡고 더럽게 해요? 아이고…! 요즘에는 프리섹스라고 해 가지고 살인자, 마피아, 악당이라도 얼굴만 반반하고 자기 환경에 맞게 되면 몸들을 주고받아요.

동물세계도 그렇게 안 해요. 동물세계는 새끼 치기 위해서 1년에 한 번씩 만나는데, 이것들은 뭐예요? 프리섹스라고 해 가지고 하루에 열 사람, 30명, 100명을 넘게 대하는 여자가 있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게 사람이에요? 그 생식기에 무슨 금이 갔겠어요?

전부 다 엑스(×), 노(no) 노노노…! 구멍이 빵빵빵이에요. 그 생식기를 바라보게 되면 어디든지 이리 틀고 저리 틀어 가지고 하늘 주인이 통할 수 없고, 남편과 부모가 통할 수 없어요. 어휴, 생각만 해도 얼마나 기가 차요. 살림살이를 하면서 정돈해야 돼요. 1 2 3 4 5 6 7 8 9 10! ‘10’ 하고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커야 돼요.

이만큼에서 하나 둘 셋 했으면, 거기에 가서 이렇게 해 가지고 커야 돼요. ‘스물’ 하면 스물 하나로 올라가서 커야 된다구요. ‘억’ 해도 억 하나예요. 결정이 안 됐다는 거예요. 씨를 받을 수 있는 씨가 안 나왔다는 거예요. 씨를 받으면 그것으로 살게 돼 있어요. 빛깔이 비슷하지? 빛깔이 이거 다 비슷하다구요. 이것 다 비슷해요. 근본에 가까우면서 꽃이 변화될 수 있지만, 이 끝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여기는 하얗게 됐지만, 이것은 나무 뿌레기에 통할 수 있는 여기와 같아요. 뿌리와 연결 안 되면 떠돌이 패예요 가정의 과부 홀아비가 떠돌이 패 아니에요? 가지들도 보라구요. 가지들도 여기에 피었으면 이것이 커야 되고,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이것이 기울어져요. 「축구 시간이에요.」

축구 시간이 됐네! 「막 시작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박수) 이번에 축구경기에서 이기지 않으면 큰일나요. 열심히 응원해야 된다구요. 세상이 좋은 세상이지! 한국에서 축구 하는 것을 미국에 와 가지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세계가 다 낮이나 밤이나 언제나 통하지 않는 데가 없는 때가 왔어요. (이후 성남일화의 축구 경기 시청)

(경배,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꽃다발 봉정)

자기가 읽겠나? 「예, 뭘 읽을까요? (양창식)」 영계의 실상! 맨 처음부터 읽어요, 기독교만 읽어요? 기독교만 읽어도 120명인데…. 「이것은 10명씩 뽑아서 모은 거예요. (어머님)」 이거 다 읽어줘요. 처음부터 한번 골고루 읽어봐요. 사흘만 하면 읽을 거라구요.

​꽃다운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계 5대 종단 대표 통일원리세미나 보고서’ 1. 기독교 대표 12명 1) 시몬 베드로부터 훈독 시작; ……신학도들이여, 그대들의 가슴에 정의의 피가 용솟음칠 것이다. 그대들의 정열은 하나님의 진리로 무장될 것이다. 그대들은 참된 진리 앞에 비굴하지 않길 바란다. 이 칼 바르트는 그대들의 가슴에 새 복음의 폭탄이 될 것이다.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학도들을 구원해 주소서! 이것은 칼 바르트의 간절한 부탁입니다. 칼 바르트 -2001. 10. 6-) 「칼 바르트에게 박수 한번 쳐 주십시오.」(박수) 박수만 하지 말고, 이 심정과 어떻게 화합해 가지고 나중에 같은 자리에 설 것이냐 이거예요.

그러니 주류권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만큼 유엔하고 유 에스 에이(USA)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이후의 세계에 연결시키는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이 환경권에서 포위돼 사는 것이 어떤 것인 줄 몰라요. 선생님이 지옥 밑창에 떨어질 수 있는 환경에 있었던 거예요.

젊은 놈들, 선생님이 너희들 같은 연령 때가 있었겠지? 너희들과 같이 이렇게 살아보지 못했어. 궁극적 진리의 해답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천년만년 그 해답을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인데 정을 통해서…. 심정, 해봐요. 「심정!」

심정이라는 것은 부모가 있어야 되고, 신랑 각시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가정적 식구들이 하나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정의 중심인데 사탄에게 빼앗겨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진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데, 영원히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할 길이 없어요. 그러니 예수님이 재림한다고 했지만, 재림주님이 하는 것들이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기에 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이제는 점점 사람이 몰려들 거예요. 여러분이 준비 못 하면 안 돼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는 거예요. 미국도 3억이라는 인구가 있는데 그거 전부 다 교육하려면 몇 십년, 몇 백년이 걸려야 돼요. 이것을 순식간에 하늘은 돌리려고 하는데, 말씀이 필요해요.

말씀이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한 차트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든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소학교 선생을 하든가 유치원 선생을 하든가 선생 한 사람들은 책을 차트로 만들어서 다 가르쳐줘야 돼요. 그 준비를 해야 돼요. 통일원리의 골자를 빼서 그 방대한 내용을 자기들이 아는 입장에서 강의했는데, 소학교 졸업생은 자기 기준밖에 못해요. 그러니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꽃다운 청춘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여러분 같은 때 선생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하나도 모르지요? 몰라서는 안돼요. 그것이 표현화 되어서 여러분의 생활도 그렇게 되어야 돼요.

최고의 마음을 높여 가야 돼

지금까지 제일 문제가 뭐냐?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34년이 되었는데, 그때 미국에 와 가지고 유치원 학생들 가르치는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맨 꼭대기에서 최후의 선포를 했다구요. 가정파탄과 공산세계의 침투로 말미암아 미국은 망한다 이거예요.

이것은 부모를 원수로 취급해요. 부모가 원수 됐다는 사실은 사탄이 하나님을 대해서 원수 됐다는 거예요. 공산세계의 깊은 데 들어가면 살부회(殺父會)가 있다구요. 아버지를 죽여야 되고, 어머니를 죽여야 공산당의 핵심요원이 될 수 있어요. 그것을 세상이 몰라요. 그런 가짜의 사상을 가지고 뭐예요? ‘새빨간 참말’이라는 말을 해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고생도 많이 하고, 말할 수 없는 꿈같은 길을 허덕이고 왔어요. 여러분이 그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고 있는데, 부모가 저나라에 가서 할 것이 무엇이냐? 영계에도 비참한 꿈같은 나라가 많아요. 조상들이 지옥의 함정에 갇혀서 사는데, 그것을 청소해 버려야 돼요.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들도 선생님이 오래 살면 좋겠다고 하지만, 오래 살면 그만큼 10년 혹은 20년을 기다려야 돼요. 영계의 그것이 그냥 그대로 쌓이니 빨리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야 혁명을 하지, 다른 누가 못 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타락을 거짓부모가 했으니, 참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자체로써 완성할 수 있는 환경을 지상에서부터 개척해야 돼요.

영계에서 공인받지 못하면 지상에 와서 전도를 못 한다구요. 여러분이 영계의 공인을 받았나? 선생님이 공인받은 것이 증명서예요. 졸업장과 마찬가지예요. 그 원본을 중심삼고 카피(copy; 복사)한 문서가 있으면, 그 문서는 사탄세계나 하나님세계나 다 공인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만 받으면, 핏줄이 달라지기 때문에 대번에 사탄세계하고 이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의 일족들을 축복해 줘야겠다는 생각했어요? 여러분들만 구원 받겠어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저라는 사람들, 성인 현철들이 못나서 문 총재를 증거해요? 백 사람 천 사람 영계에 있는 사람은 다 알아요. 저렇게 증거를 한다구요.

이제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겨울에는 빙산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얼었기 때문에 소리를 지르면 산울림이 어디든지 가지만, 이것이 구멍만 뚫어지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봄이 되어서 그 구멍을 통하게 되면 완전히 녹아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리를 알면 얼음덩이가 녹지 않았는데 침을 주어 구멍을 뚫어놓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하늘의 은혜가 임할 수 있고, 영인들도 왕래해서 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존재는 거기에 근접도 못 해서 분별되는 거예요.

원리책을 모시라는 거예요. 어떤 시간보다도 여러분이 새벽에 일찍 정성들여야 돼요. 밥도 안 먹고 일도 안 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훈독회에 와서 최고의 마음을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높여 가야 된다구요. 높여 가려면, 그 사실을 알아야지요. 전반적인 영계의 실상이라든가 역사관이라든가 그것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아야 작은 것 큰 것을 비교할 수 있어요. 비교할 수 없는데 큰지, 작은지 아나? 잼대가 없어요.

거리를 잴 때 미터라든가 킬로미터라고 하는데, 미국은 다르지? 12진법을 사용하잖아요. 미국 다르잖아요? 피트를 쓰고 다 그렇잖아요. 달라요. 다르지만, 하늘나라는 다르지 않아요. 다른 것을 가지고 자기 나라를 강조하다가는 전쟁이 터져요. 어디든지 전쟁이에요. 이것을 한 데 가둬놓고 불을 때서 다시 만들 수 있는 용광로가 필요할 때가 왔어요.

사람이 대할 수 있는 길은 정이 통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냥 그대로 앉아 있다가는 큰 사고가 나요. 학교에 가서도 말씀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요즘에는 비디오 같은 것을 해놓고 버튼만 누르면 하루종일 얘기도 할 수 있고, 학교에 가서도 얘기할 수 있어요. 그것을 하더라도 세상에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자기들이 다 반대해 봤거든.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이뤄놓은 기반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처해 있는 생활환경보다 높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같은 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모든 것의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누구예요? 이것이 미국에 있으니 미국이 주인이고 미국의 것이라고 하는데, 하늘땅에 공인된 미국 것이라는 것은 천부당만부당이에요.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공기는 누구의 것이에요? 미국 것이에요? 미국 사람들이 공기를 만약에 사서 먹는다면, 돈이 얼마나 들어가겠나? 물과 공기 그리고 태양빛을 사 먹어요, 안 사 먹어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10) 마틴 루터 킹…) 마틴 루터 킹, 여러분이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거짓말이라고 하게 되면, 마틴 루터 킹이 남긴 서적 같은 것이 어디에 있다고 해서 찾아낼 때가 왔어요. 전화번호부가 있어 가지고 찾아내는 것처럼 그런 때가 됐다구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거기에도 호적이 있어요. 조상의 호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호적이 말이에요. 그것을 모르면 어떻게 찾아가겠나? 미국이라고 하게 되면 여기도 미국이고, 엘 에이(LA)도 미국이고, 남쪽 나라의 맨 끄트머리 키웨스트도 미국이에요. 미국 간다고 하는데 미국의 어디예요? 얼마나 커요. 미국 여기에 누가 있어도 찾기 힘들어요.

영계에서 어떻게 가요? 주소 없이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눈먼 봉사들이 가서 자기가 소용할 수 있는 환경이 하나도 없어요. 이상헌 선생도 원리말씀은 좋지만, 원리말씀이 영계에서 어떻게 돼 있는지 몰라서 그것을 구별하고 테스트한다고 했어요. 영계의 실상을 사실대로, 거기에 대한 것을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까 원리를 믿지 못하던 그가 이제는 원리를 연구하고 그럴 수 있는 영계의 실상을 다 아니까 다른 곳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고 별나라도 가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은 미국이 무엇이 훌륭하다고 사람이 제일 못 살고, 지옥에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데 미국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미국이라는 말은 한국말로 하면 미끄러지는 나라, 그런 뜻이 있어요. 뭐 뷰티플 컨트리(beautiful country)예요?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나라라는 의미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하면 선생님의 뒤에도 못 따라가요. 선생님이 백 가지, 천 가지 얘기한 것 가운데서 열 가지에 있으면 그 열 가지가 움직이는 거기밖에 못 간다구요. 선생님이 사인을 못 해줘요. 졸업해야지. 유치원을 졸업해야 소학교에 가고, 소학교 6학년을 졸업해야 중고등학교에 가고, 중고등학교에서 대학교에 들어가려면 6년 과정을 거쳐야 사인하고 공증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간다는 공증을 선생님이 해주었나? 축복받았는데, 그 이상 공증을 받은 것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동네 사람들도 축복 다 해줘야 돼요. 저나라에 가면 동네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좋은 데 간 사람들이 “아이고, 우리 믿음의 부모님…!” 하며 자기를 좋은 데로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냥 간 사람들은 지옥에 있을 텐데, 수천 명이면 수천 명을 정성들여서 올려줬으니 그 사람들이 줄달아 가지고 나를 올려주는 거예요.

왜 전도를 안 해요? 여러분의 친구들을 전도 안 하고 가보라는 거예요. 뺨을 갈겨요. 지옥에서 “저놈의 자식, 통일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만 저기에 간다.” 하는 거예요. 자기도 지옥 가까이에 가는 거예요. 남과 같이 저렇게 전도를 안 해 가지고 지옥을 만든 거예요. 친구들이 나쁜 데 갈 수 있는데, 입을 다문 거예요. 그놈의 입이 열 데가 어디 있나? 그놈의 눈 코, 얼굴에 네 가지 일곱 구멍이 있는데 일곱 구멍이 대할 곳이 없어요.

사람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하고 다 그렇지? 아버지 어머니, 그 다음에 자기 신랑, 아들딸을 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대할 수 있는 길은 핏줄이 연결되어야, 정이 통해야 돼요. 인류를 사랑하지 못하고 인류의 아버지 되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하나? 하나님이 인류를 품고 억천만년, 수천억년 간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그 세계와 같은 자리의 세포가 연결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관계가 있어 가지고 접속해서 존재할 수 있지, 자기의 주체 대상이 없으면 존재할 곳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자, 돌아가자!

우주의 정이 제일 본바탕

(훈독 계속; 10) 마틴 루터 킹…) 「요새 마틴 루터 킹이 우리하고 일을 많이 합니다.」 여러분이 원리말씀을 어디 가든지 하게 된다면, 여러분한테 들으러 와요. 저나라에 간 사람들은 청년도 있고, 오래 살다간 사람도 있어요. 젊은애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아이로서 선생님을 모시는 것을 알고 싶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뭐라고 하겠나? 눈 감고, 코 막고, 입 막고, 귀 막고 이래 가지고 난 모른다고 해요? “모르는데 여기에 뭘 하러 왔어, 모르는 세계에 가지?” 해서 어두운 데밖에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 눈이 있어도 볼 필요 없고, 코가 있어도 냄새 맡을 필요 없고, 사지가 있어도 무엇에 필요해요? 일하고 다 좋을 수 있는 결과를 가지고 와야 돼요. 그 세계에서는 일하면 일할수록 어두워지고 좁아지는 거예요. 놀고먹는 것이 제일 편안해요? 선생님이 놀고먹으려고 했으면 미국에 와서 고생을 안 해요. 미국을 다니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여러분들은 몰라요.

여러분의 몇 대 후손들은 우리 아들딸들하고 결혼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훌륭한 사위, 훌륭한 며느리 만들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한 거예요. 지나가는 세월을 붙들고, 거기에 정성을 다해 가지고 공을 들여야 돼요. 땅 위에다 좋은 씨를 뿌려놓아야 된다구요. 뿌려놓으면, 사탄이 못 거두어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들은 대번에 알아요. 마음이 거기에 가게 되면 괜히 기뻐요, 붕 뜨고. 남들은 다 가지만, 거기서 살고 싶은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정이 있으면 정다운 곳이에요. 정이 있는 데서 정을 따라서 더 큰 정의 세계로 찾아가는데, 우주의 정이 제일 본바탕이 되는 거예요. 원 파운데이션(one foundation; 하나의 근본)이 샘터가 되는 거예요.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너희들도 시집가야지? 시집가고 싶어? 남자는 장가가고 싶어? 장가가고, 시집가는 것은 무엇을 보고 가요? 남자 여자를 보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과 생명의 근원을 접붙일 수 있는 곳은 생식기밖에 없어요. 생식기는 핏줄의 왕궁이에요. *생식기는 뭐냐 하면 참혈통의 왕궁이요, 참사랑의 왕궁이요, 참생명의 왕궁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귀한 것을 귀하게 여겨요? 이놈의 자식들, 12살도 안 돼 가지고 총각들을 붙들고 다니고, 키스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있나. 없다구요.

생명을 걸고 모험해야 돼

전부 다 혼자 정성을 들여야 돼요. 매일같이 먹을 것은 걱정 없어요. 먹고 입는 것은 자기 정도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다 있다구요. 우주를 알고 천지를 다 알면 천지의 재화를, 만물을 마음대로 공급 받을 수 있어요. 지상에서 왜 있느냐? 사람의 실체가 필요해요. 실체가 필요하니 바다에 있는 물건, 육지에 있는 물건…. 거기에서 전체를 빼서 영양소를 보충해야 된다구요.

바다의 고기들도, 모든 식물들도 영양소를 저장하고 있어요. 바다에서 사는 고기, 또 공기에 있는 원소들…. 공기 가운데서도 원소가 있다구요. 108가지가 다른 원소하고 합하잖아요? 그래서 숨쉬는 게 자기 체에 맞으면 보약과 같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국에 갈 자신이 있어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처녀로서 ‘신랑을 얻어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가겠다.’ 하는 그 자신을 가져 봤어요? 몇 살 살려고 시집 장가를 가요? 답! 미국의 바람피우는 여자들, 몇 시간 살려고 결혼을 해요? 문을 열어 가지고 생식기를 갖다 비벼대 가지고 무엇이 되겠나? 별의별 것을 갖다가 비벼대는 거예요. 마피아의 피가 없나, 별의별 사탄의 피가 없나? 그것들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신랑을 찾아 시집가겠다고 하지? 몇 년 살려고 시집가려고 해요? 일주일도 안 가서 이혼하고 그래요. 미국 놈들, 미국 가정이 정적 세계의 근본을 다 뜯어버려서 구멍이 뻥뻥 뚫어졌어요. 거기에서 암만 행복하고 암만 하더라도 10년도 못 가요. 10개월도 못 가요. 결혼을 하자마자 사흘도 안 가서 싸움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생식기예요? 영원히 하나밖에 없는 생식기인데 말이에요. 그것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민족을 편성하고, 국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원천지가 엉망진창으로 됐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앱솔루트 섹스(absolute sex; 절대성)를 말해요. ‘앱솔루트 섹스’ 하면 남자 여자가 앱솔루트인데, 둘이 어떻게 앱솔루트가 되나?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에서만 앱솔루트예요. 중심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처끼리 살면 중심이 둘 생겨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이에요. 싸움이에요. 투쟁개념이 있어요. 부딪치니까 투쟁이에요. 그것은 지옥이에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10년 살고 나면 10년을 또 살아야 되겠다고 한다구요. 10년 지내던 모든 경험 중에 결혼을 파괴시키려 하던 것을 무시하고 밟고 올라서야 돼요. 그래서 20년, 50년, 일생이에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백년도 문제 아니고, 만년도 문제 아닐 수 있는 이런 상대를 만나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이랬다 저랬다 해요? 통일교회 원리말씀이, 선생님이 이랬다저랬다 해요? 34년이 지났더라도 꾸준히 그대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망하더라도 선생님이 선포한 말씀은 남는 거예요.

이번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발표하는데, 그것은 영원히 문 총재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누가 도적질을 못 해 가요. 그것을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 다음에 평화메시지를 다 따루어야 돼요.

속눈썹보다 더 가까워야 돼요. 속눈썹이 눈보다 더 귀한 거예요. 코보다, 솜털보다, 입술보다 더 귀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상처를 입으면 40일 금식도 하고, 죽음의 길에서도 거꾸로 매달려 벼랑에서 떨어져 죽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하게 되면 죽을 자리도 다 넘겨줘요. 자기 생명을 걸고 모험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스.」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의 자랑스러운 여러분이 되어라

선생님이 여러분 같은 시대에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처럼 그랬으면 여기까지 왔겠나? 효율이! 「예.」 그 시 한번 읽어주자. 그거 젊은이들에게 필요해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요. 나라도 다 막혀 버렸어요. 잘살던 전통이 있는 애국자의 가정이 전부 다 끊겨 버렸어요. 잘사는 가정의 모든 것을 나중에는 전부 다 파헤쳐 버리고, 나 혼자 남았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비밀 내용이니 역사의 비참한 내용을 보여준 거예요. 거기에서 싫다고 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가 생기지 않았어요. 내가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 좀 얘기를 해줘요. (아버님이 16세 때 지은 시 ‘영광의 면류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소개와 낭송) (박수)

그러니까 산이라는 산, 물이라는 물, 어디든지 보이는 데는 다 답사를 했어요. 세상에 뭐 다른 게 있느냐 이거예요. 없으니까 영계에 가서 영계를 전부 답사했어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을 볼 수 없고 다 그래요. 하늘나라의 보화가 있는데 볼 수 없어요. 그것 다 숨겨져 있다구요. 그것을 발견했어요.

여기에 15살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봐라. 열 다섯 살 미만은…? 「없습니다.」 그때 결심하고 그때 맹세한 것을 지금까지 계속했어요. 아직까지 그거 다 끝이 안 났어요. 영계에 가서 또 혁명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혁명을 할 수 있겠나, 부모님을 도와서?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도 혁명해 주기를 바라고, 모든 지옥에 가 있는 영도 그런 거예요. 핏줄이 이렇게 돼 가지고 잘못된 것을 다 해방해야 돼요. 그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세계를 하나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자, 기독교 열두 사람 다 끝났나? 남았지? 「예.」 그것 끝내고…. 그 다음에 유교하고 불교인데, 불교는 주체관이 없어요. 법인데, 법은 상대적이에요. 그 다음에 공산권 해요.

(훈독 계속; ……여러 동지들이여, 나 스탈린을 구하여 주소서. 해방시켜 주소서. 여러 동지들의 삶이 하나님주의로 바꾸어질 때 천상에서 내가 해방될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그리고 천상의 삶도 영원히 존재한다. 내 자신은 지옥에서 해방되고 싶다. 지난날 하나님을 부정한 독재자, 나 스탈린이 지상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게 전심으로 호소한다. 하나님을 믿고 모셔라. 스탈린이 천상에서 호소한다. 스탈린 –2002. 4. 19-) 그만하고, 시간이 없으니까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같은 방식으로 살고 있어요. 수천억이에요. 축복받은 가정이 다 내려와 가지고 같이 살려고 해서 여러분들이 꼼짝 못하고 살 때가 온다구요. 꼼짝못했지만, 저나라에서는 무한한 해방의 환경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의 자랑스러운 여러분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스.」(경배) 「감사합니다.」(박수)

(경배, 승리축하 케이크 커팅 및 노래) 어저께 그거…. 「어제 공산권 다 끝냈습니다. 어디 읽을까요?」 기독교는 다 읽었던가? 「다른 것은 다 읽고, 어제 공산권은 좀 생략하면서 마지막 것 읽었습니다.」 공산권, 그래. 「공산권 더 읽을까요?」 그래. 한 시간만 하고, 축구 봐야지? 「8시부터 한다고 합니다.」 그래, 젊은애들은 좋아하겠구만. 「좋아할 겁니다.」

때를 놓치고 후회하지 말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공산권 120인의 통일원리 세미나 보고서’ 1) 마르크스부터 훈독 시작; ……그리고 꼭 명심하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지상의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그분은 우리 공산주의 국가의 구세주이십니다. 그분의 지도를 받으면 살고 거역하면 철저히 망합니다. 그 스승은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4대 성인들과 여러 종단을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나 호네크도 이곳에서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새로운 삶을 영위할 것입니다. 호네크 –2002. 4. 22-)

이 세상이 얼마나 갈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금까지는 땅 위에 그 준비가 안 되어서 가만히 있었어요. 모든 영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상을 정비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도, 영계에 간 조상들도,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도…. 높은 데 낮은 데 간 대표적인 사람들이 정비할 수 있는 때를 염려하고 선언들을 하는 거예요, 선언.

조상들이 와서 길을 열어주려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선한 마음만 갖고 자기 생애의 갈 길을 딱 결정하면 무한히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수천년 노력한 것을 수년 동안에 그것을 능가할 수 있다구요. 그런 때를 놓치고 후회하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들!

삼십 미만은 손 들어 봐요, 삼십 미만. 몇 사람이 안 되네. 전부 다 삼십 이상이로구만. 일본 식구들이지? 「카프하고 에스 티 에프(STF)입니다.」 카프 멤버들 가운데 일본 사람들이 서양 나라에 와서 여기 들어와 앉아 있다는 사실은 미국 자체가 앞으로 비참하게 될 것을 말해요. 다 원수예요. 한국하고 일본도 원수고, 일본하고 미국도 원수고, 다 원수예요.

수많은 종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종교 가운데 유교도 원수라구요. 유교와 불교도 원수예요. 불교와 마호메트교도 원수예요. 세상 국가가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있지만, 그 193개국이 전부가 원수예요. 무기를 만들어서 힘만 가지면 점령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사탄이 생각하는 욕망의 절정을 다 바라보고 있다구요. 그거 그렇게 안 돼요.

환태평양 신문명시대 뭐예요? 개벽시대예요. 천지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낮과 밤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이 삶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서 하늘나라에 가지고 갈 것이 뭐가 있어요? 돈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어요. 이제 바로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신문명시대는 하나님 문명시대

그러면 무엇이 필요해요? 여기에 무슨 뉴욕 스테이트(state; 주(州))가 필요해요? 그건 순식간에 하늘에서는 그 몇 십 배, 몇 백 배 마음으로 구상할 수 있으면 모든 것이 창조가 가능한 거라구요. 그걸 미련을 가지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앞으로 쓰레기통에 들어갈 거예요.

문선명이 어디 있어요? 세상의 모든 훌륭하다는 사람들이 ‘문선명, 문선명!’ 하는데 천상세계에 있지 않고, 그 반대의 세계에 있다구요. 그들이 이루지 못하고 그들이 망쳐놓은 것을 뜯어고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있는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될 때는 세상에 금을 긋고 가기 때문에 누구도 못 넘어와요. 국경선을 철폐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환태평양 신문명…. ‘귀신 신(神)’ 자예요, 이게. ‘새 신(新)’ 자보다도 말이에요. 하나님 문명시대예요. 하나님 문명시대는 세상과 반대예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거 하나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네 어머니 아버지…. 원리말씀을 이제는 교육이에요. 교육을 학교에서 하게 돼 있어요. 그런 학교를 전 세계에 준비해야 돼요.

유엔이 이번에 아벨유엔만 되면 일시에 교육제도가 원리를 중심삼은 교육제도가 돼요. 시험을 매일 쳐 가지고 외우는 결과의 세계를 “그거 내 것이다.”고 어디에 가서든 자랑하고,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서게 되면 아무리 소년이라고 하더라도 천상세계에 가서 스승들이나 왕들뿐만 아니라 조상들을 지도하는 거예요. 다시 교육을 해야 돼요. 언제나 세상이 그렇게 안 된다구요.

그래, 이제 공산당들은…. 천일국 2년, 3년 4월달이지요? 전부 4월달이에요. 4수 권내를 못 넘었기 때문에 경계선을 못 넘어간 거예요. 저 사람들이 서 있는 자리도 오늘날 땅 위에서 선생님이 조정하게 돼 있다구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마음대로 여기 올 때가 지나가는 거예요.

지금 금년까지 하면 7, 8, 9, 10, 11, 12이니 5년 남았네? 6년 남았나? 「한 5년 남았습니다.」 5년 동안에 안 되게 되면 금을 그어버려요. 선생님이 금을 그어버릴 거예요. 선생님이 할 일을 다 했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세계에 얼마나 될 것 같아요? 너희들은 다 알아? 초등학생도 알고, 유치원 아이도 알아요. 제일 나쁘다고 알지요. 악마의 세계에서 제일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제일 귀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이제는 모르던 것이 수평선을 지나서 나라를…. 선생님은 나라도 없고, 세계도 없지만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나라도 넘고 세계 유엔까지 넘어서는 거예요. 하늘땅에 경계가 없지요?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래, 지금 여러분은 요만한 울타리에서 그것을 중심삼고 살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참된 부모가 있으면…. 참된 부모에서 났으면 부모님이 하는 대로 어렸을 때부터 말도 배워야 되고, 생활풍습도 배워야 돼요. 이런 훈독회 같은 것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아이들을 먼저 준비시켜 놓고 부모님은 마지막 시간에 결론을 낼 때 와서 얘기해 놓고 결론이 잘 됐느냐를 평을 해주고 앞으로 갈 길을 지시해 주면 끝나는 거예요. 언제나 선생님이 훈독회의 제일 왕초지요? 제일 열심이지요? 열심히 해요, 열심히 안 해요? 다 아는 얘기예요, 다 아는 얘기.

영계의 실상을 여러분은 모르지만 어떻게 돼 있다는 걸 아는 거라구요. 그걸 어떻게 알았느냐? 가만히 앉아 가지고 안 것이 아니에요. 혁명적인 과업을 매일같이 나라든가 영계의 판도를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선생님의 계획, 하나님이 계획한 계획대로 옮겨놨기 때문에 그 계획들을 중심삼고 다 맞춰야 돼요.

먹고 입고 사는 이것이 저나라에 가서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 쓰레기통이라고 했지요? 정치니 무엇이니…. 부자 돈, 그건 쓰레기예요. 그 쓰레기를 먹고살아요.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을 다 알아야

통일교회의 36가정들이 가 있는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비교가 안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여러분같이 한 살 난 아기로부터 태어나서 자라왔어요. 부모가 나를 가질 때가 제일 어려운 때였어요. 선생님의 이 기간이 세계 전환시기인 만큼 1세기 간에 제일 환란을 당하는 거예요. 여기서 돌아서야 돼요.

2013년 1월 13일까지 가게 되면 악한 세계와 선한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교육하는데, 그 이상 교육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정오정착!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전쟁을 해요. 나중에 사탄세계는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려고 하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이려고 해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지금 그런 무서운 시대가 가까워 온다구요. 그렇게 알고 정신 바짝 차려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러분 연령대에 무엇을 했겠어요? 여러분같이 놀고 그렇게 지냈겠나? 영계의 모든 실상을 아는 선생님이 세상의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구해주려고 하니, 그 사람들 앞에 길을 안내하려니 모든 것을 그들보다 알아야 돼요. 그들보다 고생하면서 터 닦아 가지고 해방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리 가나, 어디로 가나 국가를 넘어서 이 말씀을 듣게 되면 한곳으로 다 모여요.

어머니는 오늘 어디로 가나? 「오늘 달라스로 갑니다.」 달라스에 가지? 「예.」 어머니가 다섯 곳이 끝나서 여섯째 갔어요. 이제 돌아갈 때에 시카고…. 이제 돌아갈 때 여기 이 위로 지나가는 것이 어디야? 「달라스 다음에 콜롬버스, 오하이오, 그리고서 시카고로 가십니다.」 시카고에 가면, 우리 신준 아기를 이리로 데려와야 되겠어요. 왔다갔다 하면서 감기 들리면 곤란해요.

여러분 핸드폰 있지요? 그거 하나 가지면 세계에 이름 있는 모든 식구를 불러서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대신,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여기 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제 찾아가서 만나야 된다구요. 학생운동 대표, 세계 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 대신 가서 여러분이 명령할 때 듣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와요. 일시에, 순식간에 변해서 세상이 다른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원리를 아니까 나이가 20대가 넘고 다 축복받았으면, 자기들이 가야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끌어줄 필요 없어요. 자, 그거 끝내자. 아이고, 6시네! 한 사람만 더 하자, 한 사람만. 빨리! 일화 축구팀이 유명한 축구팀이에요. 미국 축구팀에게도 지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예.」

일화팀은 서울에서 제일 돈 많고, 서울 그라운드를 책임진 패하고 오늘 6시부터 경기가 벌어져요. 경기는 이미 끝났지? 「아닙니다. 사실은 7시 반부터 녹화해 가지고 하기로 했는데 지금 막 시작합니다.」 시작해? 「생중계입니다.」 생중계? 빨리 한 사람 하자. (웃음) 자! 너희들 말이야, 훈독회를 하다가 축구한다고 해서 선생님이 “한 사람만 하고 그만두자!” 할 때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던 사람들이 “아차…!” 할 거라구요. 너희들을 얼마나 부러워하겠나?

(훈독 계속; ……공산주의는 망한다. 공산주의는 지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하나님이 엄연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공산주의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자들이 망하기를 바라는데 망할 수 있게끔 너희가 행동하라고 문만 열어놓으면, 하나님이 명령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을 영계에서 지도하면 정신을 마음대로 끌고 가서 산으로도 가게 할 수 있고, 사방으로 헤쳐 놓을 수 있어요. 그런 정신을 못 차릴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땅을 알아야만…. 그 기둥을 붙들어야 알기 때문에 남아진다구요. 그 가외는 흩어져요. 어디 가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교체결혼가정의 아들딸이 앞으로 세상을 지도해

너희 축복가정들이 이제부터는 미국 사람이 미국 사람끼리 결혼을 안 하려고 해요. 미국 젊은이들이 미국 여자를 좋아하지 않아요. 전부 다 프리섹스를 하니 말이에요. 미국 청년들이 못사는 나라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환경을 전부 뜯어고치고 새 옷을 입고, 새로운 세계에 축복받은 사람의 모습으로 출발해야 돼요.

여러분 그대로는 안 된다구요. 이제 교체결혼을 하는 그 날부터 둘이 어디로 가야 돼요. 옛날 자기 고향의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를 못 따라가요. 그건 전부 다 원수예요. 교체결혼의 원수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앞으로 소련과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한 사람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교체결혼을 하면 어디로 갈 거예요? 소련도 갈 수 없고, 미국도 갈 수 없어요. 현재는 원수 원수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교체결혼을 생애의 표준으로 해 가지고 훈련하고 그것을 바라고 나왔어요. 그러니 결혼하는 그 날부터 결혼생활도 다르지만 결혼하기 전의 생활도 다르고, 결혼하고 살 나라도 달라요. 나라도 정해야 돼요.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국경 없이 색시네 나라든가 신랑의 나라든가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국경이 없어져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세상을 지도해요. 그들이 양반이 돼요, 양반. 자기 끼리끼리 살겠다는 패들은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일본 사람들이 그래요. 모이면 끼리끼리 모이려고 그래요. 사탄이 그렇잖아요? 자기들끼리 모이려고 그래요. 어디에 가서 그 나라에 화하지 않으려고 그래요. 그것이 사탄이 만든 경계선이에요. 자기가 가야 할 곳에 경계선이 없게끔 돼야 이 세계가 내가 살 수 있는 세계가 돼요.

얼굴들이 다 다르지요? 머리도 다르고, 아시아 사람들은 눈도 브라운 컬러예요. 백인과 다르다구요. 인종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요? 교체결혼을 하지 않으면, 인종문제는 해결이 안 돼요. 알겠어요? 종교문제도 교체결혼이에요. 불교하고 기독교하고 하게 되면, 국경이 없어져요. 원수들이에요. 원수인데,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되면 두 나라 다 나를 못 따라와요. 내가 가야 할 길, 내가 가야 할 나라와 세계가 따로 있어요.

선생님이 가야 할 길은 다르지요? 선생님은 너희들이 잘산다고 따라 다니지 않아요. 못살지만, 선생님을 따라가야만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의 세계가 생겨나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결혼한 그 가정에서는 앞으로 국제결혼, 교체결혼을 했으면…. 앞으로 그 후손들 가운데서 아들들이 열두 사람이 있으면 열두 나라에 헤쳐 버려요. 알겠어요? 「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3개국인데, 우리 가정에 있어서 일족에 대해서 193개 국가의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그들이 하나로 다 결혼하면 193개국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게 돼 있어요.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결혼만이, 사랑만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생식기가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절대성의 고개를 넘어서 천국이 통하지 그 가외의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하는 잡동사니는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빨리 끝내자! (‘노보트니’ 까지 훈독 마침)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왜 한국말을 자꾸 배우라고 하느냐? 안 배우면, 큰 야단이 나요.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이 결혼하게 된다면 여러분 나라 사람과 안 한다고 그래요. 한국말을 하면 다 통하지만, 한국말을 모르면 열두 나라의 말과 어떻게 통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둬두고 보라구요. 한국말을 모르면 여러분이 갈 곳을 못 가요. 아무리 일본 동대를 나오고 하버드를 나오고 다 그래도 안 돼요.

나, 하버드 박사가 필요 없어요. 천상세계에 가서 하버드 사람들을 종과 같이 부려먹어야 되는데…. 너희들 앞에 종살이를 시킬 거라구. 세상이 거꾸로 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말을 한 나라 말을 해야 돼요. 한국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했어요. 한국 사람이 지금까지 비참하게 동이민족으로서 역사에 고구려라고 해 가지고 수나라, 당나라에 문제되잖아요? 망하지 않아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돼

한국말은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이 말하고 통할 수 있는 발음을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한국말을 하게 되면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쓰게 되면. 영어도 쓰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발음이 돼요. 선생님이 나이 88세가 돼 가지고 노망나고 할 텐데 말이에요…. 일본 말 배운 것이 16살 때 배운 거예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하룻밤에 다 외운 거예요. 1년 반 동안에 3년 졸업할 수 있는 공부를 다 했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했어요. 백성을 가르치는 데는 올바른 소리, 올바른 말로 가르쳐라 그거예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런 나라가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놓으면 외국어를 배우는 데 참 편리할 거라구요. 써 놓으면, 둘이 아침저녁으로 얘기한 것을 10년 후에 기록한 그것을 해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얘기해도 다 통해요. 일본 사람들은 맥도널드를 발음을 못 해요. ‘마그도나르도’ 한다구요. (웃음) 천년만년 해도 안 통해요.

같은 연령으로 사는 그런 문화의 세계가 되게 된다면, 소리 말을 이해할 수 있는 머리를 가진 사람이 지성인이에요. 그러니까 안 하면 이제 여러분에게 아들딸을 많이 낳으라고 했기 때문에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도 열 셋을 낳았지만, 여러분의 아들딸이 20년이나 30년도 안 돼 가지고 결혼하게 될 때 무슨 말로 하겠어요? 일본말로 안 통해요. 열두 나라를 전부 해놓으면 스물 네 나라 사람인데, 스물 네 나라에서 모여 가지고 무슨 말로 교육하려면 문제라구요. 또 싸움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하늘은 벌써 한민족에게 훈민정음이라고 했어요. 한국 사람들은 소리만 들어도 무슨 소리인 줄 알아요. 또 그것을 불러서 얘기를 해요. 영계의 사실이 그래요. 그러니까 앞으로 있어서 교체결혼을 한 사람들의 세계가 되면, 그러한 역사적 배후에 있어서 많은 민족이 일족이 될 때…. 세계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다 모이면 어떻게 통하겠나? 193개국 말을 배우겠어요?

남자 여자면 얼마예요, 193이면? 3백 얼마인가? 4백 가까이 되는 이런 말을 어떻게 공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표준어가 필요해요. 선생님은 벌써 이런 것을 7살, 8살부터 알았어요. 앞으로 여러분 후손들이 세계에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국말을 모르면 안돼요. 앞으로 원어가 한국말이 된다구요. 원리책이 한국말이지요? 여기도 지금 미국 안에서 세 나라 사람인 일본 사람, 한국 사람, 미국 사람이 통역을 해 가지고 같이 듣게 돼 있어요.

유엔총회가 되면 193개국 사람이 와 있어도 통역하는 데 한 사람이면 된다구요. 한국말 하는 사람은 다 통하는 거예요. 또 말 중에 그 이상 말이 없어요. 비밀회담 같은 것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3일 이내에 알아요. 자기들이 자랑하고 뭘 하겠다고 해도 어떻게 될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조그만 나라의 반도가 강대국에 끼어 있지만 망하지 않고 살아남은 것은 정치세계의 정상적인 모든 갈 길을 누구보다 비밀리에 알아요. 또 말을 확실히 하니까 한국 사람 외에는 최고의 통역관이 못 돼요. 발음 안 통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하나님께서 못살고 고생했지만 끝에 중심뿌레기, 줄기, 순 되기 위한 거기서 완전한 열매를 거두기 위한 뜻 가운데 한국 사람이 살아남은 거예요. 이제부터 해방 후 70년 넘고, 80년을 넘어가면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농촌에 태어난 선생님의 1대기…. 50대에 벌써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 다 됐어요. 그래, 반대하던 그 세계가 문 총재를 밀게 되면 내가 밀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밀려요. 워싱턴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세우고, 에이 피(AP; 연합통신)를 내가 흡수할 거예요. 그러면 미국 나라 최고의 지성인들, 꼭대기들의 갈 길을 좌우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은행이에요, 은행. 삼권분립시대가 지나게 되면 4권, 5권이 되는 거예요. 하나는 언론기관이고, 하나는 은행이에요. 언론기관하고, 그 다음에는 돈이지요? 정치하는 사람들이 언론기관을 제일 무서워하지요? 정치를 해 가지고 무슨 뭐 됐다고 하더라도 재산을 팔아서 해먹고, 몇 번만 하게 되면 거지가 돼요. 늘그막에서는 비렁뱅이가 된다구요. 그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세계의 언론기관에 최고의 왕초가 나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축구에도 선생님이 축구인들이 모르는 것을 하고 있어

자, 그렇게 알고…. 축구도 그래요. 축구에도 선생님이 축구인들이 모르는 것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유명해졌지요. 맨 처음에는 우습게 알았지만 말이에요. 자, 빨리 그거 해봐! 내가 그리 가야 되겠나? (박수) 그것은 거기 놔두라구. 앞으로 다 와요, 앞으로. 오래 걸리나? 「인터넷이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어디 인터넷에서…? 「서울에서요.」 어디…? 「지금 고치고 있답니다. 금방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보자, 보자! 우리 아가씨들 얼굴들 보자. 보자, 보자! 너, 일본 아가씨야? 일본이야? 노래! (박수) (인터넷이 준비되는 동안 몇몇 식구들에게 노래를 시키심) 안 되나? 그럼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나와서 노래하라구. 「‘떠나가는 배’….」 서울에 다 있으니까 방송하던 얘기도 한국 방송을 들으라고 얘기하라구. ‘떠나가는 배’는 나중에 해. 빨리 하라구. 「‘떠나가는 배’ 하겠습니다.」 방송을 하는 데 한국말을 배우라고 얘기 좀 하라구. (신동모 뉴욕 한인교회장이 보고) (성남일화와 FC서울의 축구경기 시청)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6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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