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을 읽지! 훈독해요. 『뜻길』이 없어? 없으면 『천성경』, 요전에 몇 장 했나? 『천성경』을 읽자. 4장 끝났지? 「『뜻길』을 계속해서 읽을까요?」 있어? 「예, 찾았습니다.」 그러면, 어느 장인가? 「지금 『뜻길』 ‘신앙의 장’입니다.」 거의 마지막이 됐지? 「예, 그렇습니다.」

지도자가 반드시 있어야 돼

(『뜻길』 ‘신앙의 장, 신앙생활’ 중간 부분부터 훈독 시작; ……설교하는 데는 말씀의 동기가 자신으로부터가 아니라 하늘이 동기가 되어야 된다. 하늘의 말씀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준비 설교는 가공(加工)이 들어간다. 그러므로 설교 제목을 먼저 정하지 않는다. 불을 붙여야 할 때는 불이 잘 붙을 수 있는 종이가 있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설교할 때 심정의 불을 붙일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설교는 잘하려고 하지 말고 진실되게 하라.) 「다음은 ‘기도’입니다.」 이제 몇 장 남았나, 이제? 「한 40페이지 남았습니다.」 딴 거 하지!

여러분들, 저런 말들이 필요하다구요. 옛날에는 말씀이 없었기 때문에…. 말씀은 이론적으로 돼 있기 때문에 1편 2편 쭉 나왔지만, 하나하나 기록해서 그것이 생활 생활의 하나의 방편적인 기록으로서 남겨야 되는 데는 그냥 넘어갈 수 없다구요. 자기는 지금 무슨 길을 가고 있다는 그런 정한 길을 가고 했기 때문에 상당히 은혜로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말씀에는 전부 연관이 돼서 쭉 전개되기 때문에 시작과 범위가 넓은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신앙기준 앞에 요소로서 흡수하는 것보다도 권고로 흡수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필요한 것보다 권고가 필요한 때예요. 누가 그렇게 붙들어 주고, 누가 권고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도자가 반드시 있어야 돼요. 혼자 가면 오래 못 가요.

자기가 이제 그 길을 지나서 40대에 있으면 20대로 돌아가야 돼요. 20대에 간곡히 뭘 찾으면서 이랬는데, 지난날의 모든 것이 오늘에 있는 자기가 필요로 하는 것을 권고하는 권고로서 되살릴 수 있는 거예요. 먹고 있는 밥이 나를 크게 해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맛있게 먹고 살면 건강해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반드시 필요하다구요.

『뜻길』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지요? 이번 말씀으로 한 장면이 끝나니 만큼 옛날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서 옛날보다 작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옛날보다 크게 돌아가려니까 옛날에 이해 못 하던 신앙길…. 선생님이 권고한 말은 차원이 높고, 영계가 그 배후에 관계 돼 있었는데 이렇게 차원이 높은 것을 높여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왜 들어갔나? 오늘 일본에서…. 곽정환이 한번 읽어보지. 「예.」 말씀이 11시지? 「11시입니다.」 11시에 어떻게 해, 여기에서? 「인터넷 중계합니다.」 어디? 내가 어디에 있을지 알아? 「여기에도 준비해 놓고, 여수도 준비하겠습니다.」 그거 어디든지 준비해야 돼.

여러분, 이 ‘환태평양시대의…’ 제목을 중심삼고 신문명의 개벽이라는 엄청난 내용이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한 주일, 일주일 하는 것이 아니라 몇 달 동안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렇게 대회를 세계적으로 하는데 잊어버리면 안되는 거예요. 그것보다 더 든든한 기반, 더 큰 것을 세워야 돼요. 그게 힘들어요. 그거 습관인데, 습관이 원수예요.

기도하는 시간도 그래요. 시간도 달리하고, 장소도 달리해야 돼요. 한 자리에서 점점점 습관이 되게 되면…. 1년 되고, 2년 되면 가라지지 올라가지를 않아요. 여러분들도 통일교회에 첫 번 들어올 때의 신앙과 지금의 신앙을 비교할 때 지금의 신앙은 이미 다 고향이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껍데기만 돌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굴리면 커져야 될 텐데 크지를 않아요. 습관적 생활을 개혁해야 돼요.

이거 끝난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겠어요? 아벨유엔이 생겨나면 그렇게 살 수 있어요? 자!

때와 내용과 무엇 때문에 하고 있다는 것이 필요해

(평화메시지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존경하는…) 거기에 전부 다 들어가요.

(훈독 계속;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미국이라는 것을 뺐어? 「예, 일본에서 ―아버님이 하신 것이 아니고― 어머님이 하시는 것은 몇 자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없기 때문에 전에 아버님이 하신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건 전반적인 내용이에요. 언제라는 때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 내용이 필요하고, 무엇 때문에 하고 있다는 것이 필요해요. 그러려면 이 출발이 하와이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하와이를 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존경하는 미국 하와이’라고 했어요. ‘미국 하와이의 평화대사’ 하면, 다 들어간다구요. 그 다음에 ‘지도자 여러분’,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것을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일본에 가니까 일본을 중심삼고 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뿌레기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와이부터 시작하는 거라구요. 하와이와 떨어지면 안돼요. 그러면 다 들어가요.

그것만 딱 해놓으면, 이제 미국에서 영어로 해놓으면 미국과 일본이 달라요. 일본 위주로 해서는 안된다구요. ‘미국과 하와이의 평화대사 지도자 여러분’, 그 다음에는 ‘멀리 세계와 일본과 한국에서 온 지도자’를 말하는 거예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 한 세 줄만, 몇 줄만 해놓으면 어느 나라 가더라도, 어느 나라 가서 출판하더라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대회를 하면, 무슨 대회라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이면 일본 전체가 아니에요. 일본 어디라는 것을 밝혀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미국 하와이의 평화대사 지도자 여러분, 멀리 세계와….’ 그 다음에는 주요 국가예요. ‘일본과 한국에서 이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 이렇게 나오거든. 그러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하와이’라고 하는 거예요. ‘미국 하와이’ 하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와이’ 하면, 하와이가 출발이 아니라구요. 왜 그러느냐 하면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고 했기 미국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존경하는 미국과 하와이의 평화대사…) ‘미국과’라고 안 해도 돼요. ‘미국 하와이’라고 해야 돼요. ‘과’ 하면 둘이 돼요, 두 장소. 그러니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라구요.

(훈독 계속; 존경하는 미국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과 멀리 세계와 일본과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다 들어가잖아요.

(훈독 계속;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 가정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이것으로 청중에 대한 인사가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하려면 얼마나 많아요?

평화메시지를 많이 연구해야 돼

(훈독 계속; 여러분, 본인은 오늘 실로 벅차고 심각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본인의 나이가 벌써 88세에 이르러 세계 도처에서 본인을 위한 미수(米壽) 잔치를 벌이고 있어서 가슴이 벅차다는 것이 아닙니다.) 미수 잔치라는 것이 선생님을 위한 미수 잔치예요, 자기들을 위한 미수잔치예요? 이게 중요하다구요. 미수 잔치를 하늘땅이 같이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 공적인 표어를, 공적인 사건을 중심삼고 논의하는 말이 되는 거예요. 계속해요.

(훈독 계속; 본인의 건강이 아직도 청춘 못지않게 좋아서 100세를 넘게 장수할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차서도 아닙니다.) 청년 못지않게 젊어요, 선생님이? 80이 됐더라도 환태평양 대변혁시대에 들어왔으니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라구요. 비로소 일생에 처음이에요. 여러분들도 처음 맞는 것이에요. 이게 역사적으로 처음이라구요. 언제나 있는 게 아니에요. 지금 지나가지요? 흘러가는 별이 나온 것을 딱 잡은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잔치보다도, 결혼보다도, 자기 가정의, 일가의, 국가의 행사보다도 더 귀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정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뜻을 이루는 대변혁시대, 천지개벽의 시대를 맞을 수 있기 위해서는 혼자가 아니에요. 문 총재면 문 총재 부인과 그 가정이에요. 문 총재와 관계돼 있는 가정과 교회가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생각하지 못하니 해설해 줘야 돼요. 해설해 줘야 된다구요. 열 번 더, 백 번 더, 천 번 더 하더라도 그 자리가 다르면 다른 해석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다른 지방이면 다른 지방의 영계가 연결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메시지’ 책 하나가 몇 년 걸렸어요? 몇 년 걸린 거예요, 이게? 「1년 2개월입니다.」 1년 2개월인데 햇수로는? 「2년입니다.」 2년만이 아니라 3년으로 들어간다구요. 그러니 생각 없이 읽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해요? 어드런 사람들은 그럴 거예요. 하루살이 하는 사람들은 “문 총재가 왜 한 과제를 잡아서 몇 년씩 이러느냐? Ⅰ장에서 Ⅹ장까지 상대적 관계로 박아놓아서 누가 먹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이 돼야 할 텐데, 누가 먹고 소화할 거예요?

자기들이 Ⅰ장에서 Ⅹ장까지 하더라도 모를 거라구요. 거기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일 해 나온 환경적 여건을 맞추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Ⅹ장과 Ⅰ장이 통하고, 다 통한다구요. 그러니까 보게 되면 반복된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가리를 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많이 연구해야 된다구요.

Ⅰ장 Ⅱ장 Ⅲ장 Ⅳ장 Ⅴ장 Ⅵ장인데 Ⅵ장이 뭐예요? 「시코르스키 항공산업입니다.」 그것으로 다예요. 인간을 중심한 우주의 모든 사건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그 상대적 관계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자기가 머물 자리를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큰 나라는 큰 나라로서 세워야 돼요. 큰 민족이면 어때요? 한국만 해도 286성이 들어가 있는데 곽 씨 혼자만 생각하면 되겠어요? 연대적 관계를 못 갖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를 얼마나 깊고 넓고 높게 갖느냐 이거예요.

절대성에 다 달렸다

이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떼버리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이상적 왕국은 자동적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자연히 왕국이 되는 거라구요. 이게 뭐예요? 평화가 없어요. 이상이 없고, 세계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집어넣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전체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Ⅹ장은 뭐예요? 하나님의 절대성을 중심삼고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다 연관 관계가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엇에 달렸느냐 이거예요. 절대성에 다 달렸어요. 가정의 행불행, 자기 생활의 행불행이 어때요? 부처끼리 혹은 할아버지로부터 3시대에 이르는 사람들이 결국은 성생활의 통일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모르니까 복잡하게 왜 이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총론이에요, 총론. 그거 오늘 돌아가서 다시 읽어봐요.

그 다음에 Ⅷ장, 그것을 중심삼아서 Ⅸ장에서부터 Ⅺ장, Ⅻ장 전부 관계가 있는 거라구요. 어느 자리에서 이러한 기준을 거두느냐 하는 문제예요. 크게 본다면 가정과 나라와 세계와 하늘이에요. 내 가정이 가정들의 중심이 돼야 되고, 나라의 중심이 돼야 되고, 세계의 중심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이상의 가정이 중심 아니에요? 거기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돼요.

옛날 젊었을 때 효자 한 것보다도 나라와 세계와 하늘나라에 가서는 역사적인 모든 기준 몇 배 이상 차원 높고 넓게 확대되어야 돼요. 수평의 여기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확대돼 가지고 여기까지 했으면, 여기에서 확대되어서 저기까지 가야 돼요. 가서 내려올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내려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여기서 이렇게 갔지만 이렇게 내려올 수 있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쭉 내려올 수 있어요. 이것도 이렇게 해서 같이 내려와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것을 쭉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했지만,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를 중심삼고 가운데 와서 딱 결론을 맺는 거예요. 여기까지 했다가 내려와서 어디에 가느냐? 여기를 중심이 됐으니 내적이나 외적이나 이것의 상대적 관계예요. 선언문이 안팎으로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람은 이중적인 안팎으로 돼 있어야 하고 남자의 안팎, 여자의 안팎, 가정의 안팎이 달라요. 가정 가운데 열 사람이 아니라 백 명이 있더라도 안팎이 달라요. 그거 전부가 하나돼야지 싸워 가지고 안팎이 하나될 수 있어요? 갈라지는 거라구요.

어느 때든지 지금까지 한 번도 절대적 기준에서 정착 못 했어요. 성문제가 그렇게 가치 있는 거예요. 지금 사는데 성이 무슨 뭐 그렇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제일 나쁜 것이라는 거예요. 사탄이 참 지혜로운 사탄이라구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제일 나쁘다고 했어요. 그래서 천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간단한 거예요. 역사는 반드시 성을 중심삼고 개방이에요. 성 개방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자기 세계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관할 것을 사탄이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하늘의 역사라는 거예요.

성 개방이 아니에요. 절대성이 개인적인 절대성에서부터 가정적인 절대성, 국가적인 절대성, 세계적인 절대성, 천주적인 절대성이에요. 점점점 가면 자기들이 성생활에 더 깊고 높은 기준이 있어야 된다구요. 같지 않아요. 그러니 가정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세계가 필요하고, 저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의 왕국이 필요한 거라구요. 그거 같아요?

그것을 맞춰서 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어디로 갈 거예요? 곽정환이 살던 그런 천국이 돼? 전부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공식은 같아

수평선에서 출발해서 이만큼 크게 되면, 이 거리가 같이 이렇게 가려니까 이게 더 길다구요. 이렇게 저기에 가서 딱 네모박이가 되어야 돼요. 네모박이 돼서 이게 와서 전부가 뭐냐 하면 이것도 여기에 와 있고, 이것도 여기에 와 있고, 이것도 여기에 와 있고, 이것도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뿌리가 되는 거예요. 뿌리가 돼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뿌리가 됐으면 여기서 뿌리가 돼 가지고, 여기에서 나무가 나와요. 씨를 심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이 자랄 수 있는 나무는 여기에 뿌레기가 있다는 거라구요. 내적 중심인데, 하나님이 내적 중심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예를 들어 말하면 개인시대에서부터 십자를 그리고 원형을 그리면, 이게 우주예요. 우주 가운데 여기에서부터 출발해요. 중심이 됐으면, 여기에서 이렇게 올라가면 이 거리만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갈라진 것이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여기에 와서 하나가 되고, 이것이 여기하고 반대가 돼야 된다구요. 안팎이, 이중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로 말하면 가정의 법을 지켜야 되고,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고…. 여기에서 나라의 법 만이에요? 세계의 법을 중심삼고 지켜야 돼요. 이 공식이 같아요. 같다구요. 이걸 중심삼고 여기에서 컸으면, 쭉 이만큼 크게 되면 여기도 이것을 이만큼 해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이렇게 해 가지고 이거 전부 맞아떨어진다구요. 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올라갈 때는 개인도 이 기준에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 전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지더라도 남자가 가는 수평이 다를 수 있어요? 바른쪽으로 갈라져 가더라도 하나님의 모양을, 이성성상의 본체 모양을 찾아 가지고 뿌리를 세우려고 하니까 여기에서 출발해요. 여기에서 개인시대면 작아요. 가정시대⋅종족시대를 전부 다 해도 이것을 떼어놓으면 어떻게 돼요? 어디든 갖다놓아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맞을 것 아니에요?

전부 다 뜯어다가 몇 백 곳에 갖다놓더라도, 어디에 놓더라도 다 맞는다는 거예요. 이렇게 딱 되는 거예요. 뿌리가 여기에 있어요. 그게 뿌리 될 수밖에 없어요. 평행성, 목적을 향하는 희망성, 그 다음에 목적성을 중심삼고 이렇게 다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보게 되면, 여기도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씨가 됐으니 연결되어야 돼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에서 이렇게 출발했으니, 이것이 수평이 됐으니 반대의 기준으로 이중이 되는 거예요. 이중으로 다 된다는 거예요. 가정적 개인시대, 가정적 가정시대, 가정적 민족시대, 가정적 국가시대, 또 가정적 세계시대예요. 전부 다 그 원칙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거 따라가면서 연결시켜서 이렇게 해서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남자면 남자대로, 여자도 반드시 그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여기 가정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똑같아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느냐? 머리로부터 출발할 때 영점에서 돌아요. 영점, 여기에서 출발해요. 여기에서 했으면 개인시대, 이것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크느냐? 그냥 개인시대 여기에서 이렇게 못 가요. 들어와서 이것이 종적으로 키워줘야 돼요. 들어와서 가정시대의 기준만큼 커야 돼요. 그러려면 가정 자체도 개인이 핍박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환경을 이겨야 돼요. 사탄이 가만 두어둬요?

속이나 겉이나 같이 익어야

그런 얘기를 다 가르쳐줬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투쟁이라구요. 그러면 못 간다구요. 그것이 탕감원칙이 돼 있는데, 그 원칙을 부정하니 어떻게 돼요? 영계에 가서 곤란해져요. 그거 선생님이 언제나 데리고 다니지를 않아요.

개인시대에 씨가 하나되고, 또 열매도 여기에 중심이 돼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전체 내용을 갖췄으니 그냥 그대로 두면 천국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하는 씨에서부터 커 가지고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 열매의 가치가 가정적 가치하고 국가적 가치가 달라요. 가정에 몇 사람이 있어요? 나라에는 몇 천가정, 몇 만가정이 있잖아요. 또 가정보다 국가가 몇 만배 크잖아요? 그 다음에는 세계가 가정보다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공식원리를 중심삼고 커 가는데 그냥 그대로 여기에 쳐들어올 때 이렇게 했다고, 영점에서 360도로 왔다고 여기에서부터 그냥 이렇게 갈 수가 없어요. 여기서부터 있는 것을 갖다가 중심에서 커 와서, 여기까지 와서 같이 커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로이 이 선 이상까지 나가야 가정이 돼요. 이것을 개척해야 돼요. 개척하는 것은 땅이 달라요. 면적이 다르다구요. 그렇게 커 나가요.

그래서 돌아 들어오는 데는 여기 영점이에요. 영점에서 출발한 360도의 수평선은 변경이 안 돼요. 본래 수평선을 중심삼고 올라와서 그 다음에 국가시대에서 세계시대까지 올라가려면, 여기에서 출발할 때 어떻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만큼 올라가려면, 이게 이렇게 되려면 이 세계 환경이 가정기반이 아니라구요. 새로운 세계가 되니까 전부 이것을 되풀이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에서 승리하고 가정에서 승리하더라도 연결시켜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국가시대로 발전하는 이 거리를 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이겼다고 하려면 전체 환경을 갖다가 맞춰야 돼요. 그러려면 중앙에 있어 가지고 여기에서 여기까지 나와서 가정시대로 와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또 가정시대에서 올라왔으니 가정기준이 중앙에 와서는 국가시대가 되면 이만큼 올라와요. 이만큼 올라가니 가정시대보다 이만큼 차이 있는 연장된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수평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볼 때 개인시대는 이것이지만, 가정시대는 넓어지고 종족시대…. 8단계의 내용을 가지고 그것을 갖다가 내세워서 해야 그 차이가 있는 것을 탕감 안 한다는 거예요. 탕감이 그래서 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로 한꺼번에 다 되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게 확실해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새로운 일도 그래요. 선생님이 88년 미수(米壽)라고 하는데, 언제나 미수 88년이 되나? 처음이에요. 그러면 그대의 이상수가 뭐냐 하면 88세로 88이니 팔팔팔! 3배인데 4배, 5배로 커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미수 생활하던 것 가지고는 안된다구요. 자기들도 기념한 것, 미수 생활을 축하해서 그렇게 동참해 가지고 여기에 맞게끔 개인시대 승리, 가정시대 승리, 종족시대 승리, 민족시대 승리…. 그런 것을 연결해서 세계와 천주까지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만 그래 가지고 되는 게 아니에요. 환경이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감 같은 것이 익으면 전부 다 익어야지, 속이나 겉이나 같이 익어야지 자기만 익으면 되나? 자기들이 무슨 큰일을 하면, 왜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겠다고 그래요? 선생님은 세계적 시대, 미수시대에 와서 팔팔(88)이 아니에요. 팔팔팔! 이 시대를 넘어가려고 하는데, 자기들은 그런 생각도 안 하잖아요? 천지개벽이 되려면 팔팔팔…! 8수가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년으로 2013년 1월 13일까지 연결돼야 팔팔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예요. 세 번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승대! 「예.」 어저께 선생님한테 보고할 것이 있다고 했는데 뭐야? 부처에 대한 것을 나한테 와서 문의하려고 하는데, 전부 내가 결정해 줘야 되나? 협회장 휘하에 있으면, 협회장이 치리해야지. 선생님에게 와서 특별히 만나겠다고 하는데, 아마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7월달에 축복받는다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선생님이 해주기를 바라는데, 선생님은 다 마찬가지예요. 가정을 전국적으로 해주는데 특별히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런 탕감법이라는 것이 뭐예요? 자기들이 할 것을 선생님이 대신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살다가 어디든지 이사를 가게 된다면, 앞으로 이상세계가 되면 세계 어디 가든지 한국에 살던 역사를 되풀이해서 살아야 돼요. 달리 살아도 안된다구요, 하나의 세계이니까. 안 그래요? 방향에 따라서 모든 방향이 다른데, 그렇게 달라졌다는 것을 알고 본래 출발한 형태에 갖다 맞춰놓아야 된다구요. 그 차이에 대한 것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 큰 것을 위해서 더 희생하고 더 봉사하니 내 짐이 더 무거워져요. 큰 책임을 져서 무거운 짐을 졌는데 가볍게 살면, 나라가 다 망해요. 대통령과 같이 앉아서 먹겠다고 하면 자연히 내려가게 돼 있어요. 올라가지 않아요. 사탄세계가 그렇게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내려가니 빨리 망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역사 전체를 품고 데리고 나가지 잘라버리지 않아요.

그래, 자기들 가정이라는 것이 역사를 끌어 나갈…. 자기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가정이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그런 개념이 안 돼 있어요. 또 선생님이 이런 행사를 하면, 그것으로 다 끝이라고 생각해요. 특정한 케이스의 사람은 소질이 있지만, 일반은 소질이 없어요. 소질이 가까운 사람은 남들이 1년 이상 노력할 것을 1개월만 노력하면 어떻게 돼요?

내가 특별히 그 자리에 세워서 노력하면 완성 못 한 것을 보충시키기 위해서는 대신자로 세워서 출세시키는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당장에 출세시킨 그 씨와 열매와 뿌리가 다 같다고 생각해요? 가야 할 기준을 메워준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가정기준에서 그렇게 특채했으면, 그래서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되면 그것을 다 메워야 돼요. 어디에 가서 살더라도 특별대우를 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서던지 다 그렇잖아요?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전부 단계가 있다구요. 국회의원 됐다고 언제나 국회의원 해먹겠어요? 장관이면 장관의 규약을 따라서 몇 년 몇 년인데, 전부 다 같지를 않아요. 하나의 법을 중심삼고 통일된 세계라면 어머니 아버지 뒤를 따라가면 되지만, 지금 때가 그렇지 않아요. 전부 달라요. 갖다 맞춰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산 것이 미국 중심삼고 34년을 살았어요. 34년을 살았다구요, 미국 중심삼고. 왜 그러느냐? 미국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있어서 유엔과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관리 지도하는데, 미국 자체와 유엔이 앞으로 있어서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땅만 알았지 하늘은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 두 조각 돼 가지고 영원히 하나가 안 된다구요. 천상에 간 사람도 안착할 수 없고, 지상의 사람도 안착할 수 없어요. 영원히 안착할 수 없다는 거라구요.

절대성의 전통이 근본

이런 큰 사건을 일으킨 것이 뭐예요? 그게 생식기예요. 허문도! 「예.」 생식기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생식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생식기…. 시대가 달라요. 소생⋅장성⋅완성으로 할아버지는 첫 번이에요. 이렇게 볼 때 저쪽은 위에서 보면 첫 번이에요. 이쪽에서 보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후손이 거꾸로 돼요. 여기에서는 또 반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하나로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손뼉을 마주치시며) 합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왕으로부터, 조상으로부터 천년만년 변하지 않는 절대성의 전통이 근본 됐지 그 사람들이 변한 그걸 따라가서 자기 일족이 세계적으로 됐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뿌리를 자기들이 망치느냐, 살리느냐? 역사라는 것은 뿌리를 중심삼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뿌리면 곧아야 돼요. 왜 곧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곧지 않고 꾸불꾸불하면 얼마나 길어요. 곧으면 곧을수록 어때요? 짧은 기간에 이것을 빨리 완성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꾸불꾸불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자랄 때 절대성 가정을 되기 위한 그런 무엇이 없어요. 그런 개념도 없이 제멋대로 산 것이 역사 전체로 하늘땅에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그것을 하나님이 대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중심뿌리에서부터 중심줄기가 생겨요. 중심줄기로부터 중심순이 생기는 거예요. 이것은 곧은 거예요.

보게 된다면, 한 점을 중심삼고 상하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앙을 중심삼고 이렇게 했는데 ‘중’을 빼버렸어요. 그래, 상하니까 이것은 돌아가면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것이 안 돼요. 그러니까 상⋅중⋅하, 좌⋅중⋅우, 그 다음에 전⋅중⋅후! 그것은 변경할 수 없어요. 그것을 맞춰야 돼요.

그것을 맞춘 기반 위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커 나가야지, 씨 될 수 있는 근본을 파괴시켜 놓고 자기 멋대로 씨가 돼요? 그거 안 된다구요. 천지가 하나의 완성체를 만들었는데 그 완성체에 부합될 수 있게끔 커 나가야 맞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존재가 있을 수 없어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절대성, 해봐요. 「절대성!」 주인이에요? 하나님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은 아직까지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성에 대해서 주인 노릇을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없잖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가 책임해서 민족을 중심삼고 1945년에서 3년 동안, 4년 되기 전에 나라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3년 동안에 외국에 나갔던 미국 패, 일본 패, 소련 패, 중국 패 등 네 패가 들어와서 서로가 자기가 해먹겠다고 했다구요. 죽이고 다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그때 이승만 박사가 승만(承晩)으로 늦게 와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늙은 사람이니 자기 2대 3대를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길러야 할 텐데 기르지 못했어요. 외국에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왔는데…. 기독교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다 나간 거예요. 들어와서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일을 했다면 자기 교파니 무엇이니 위주할 수 없어요.

기독교 믿는 패, 불교 믿는 패, 유교 믿는 패밖에 없었어요. 회회교는 7세기에 나타난 거라구요. 1, 2, 3, 4, 5, 6으로 7수는 없어요. 호외꾼이 와 가지고 강탈한 거예요. 강제로 사탄 대신으로 한 손에는 코란을 들고, 한 손에는 칼을 들어 가지고 정치의 힘을 가지고 종교의 형태를 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세계를 못 지배해요. 그들이 나와서 행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면, 끝장이 나요. 기독교도 끝나고, 다 끝나는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고 무엇이고, 생활이고 무엇이고…. 미국 패니 유엔 패도 어디를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까 재림주 되시는 참부모가 와서 개인이 가야 할, 가정이 가야 할…. 지금 전부 다 모델이 안 돼 있어요. 모델을 중심삼아서 절대평화이상이에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이라고 했어요. 그렇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에게 프리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생식기 대용을 만들어 가지고 장난하니 용서할 수 없어요. 법에 걸리는 거예요. 하나님과 같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적 자리에서 분성(分性)이 돼 있으면, 하나님도 볼록을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창조해서 남자가 됐으면, 남자가 남자 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서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이 24세까지 되는 거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8수를 중심삼고 삼 팔이 이십사예요. 8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전부 다 원칙을 부정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얼굴에도 구멍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에 숨구멍이 있어요. 여덟 구멍이 있어야 된다구요. 한꺼번에 숨 쉬고 맥박이 뛰는데 박자가 맞지 않으면, 틀어져 나가면 안 되잖아요? 눈에 병이 나고, 귀에 병이 나고, 코에 병이 나고, 입에 병이 나고 이러면 살 수가 있어요? 한 가지 병이 나도 문제가 되는데 말이에요.

절대성들을 다 갖고 왔어요? 2000년이라고 하게 되면 얼마예요? 7수를 중심삼고 삼 칠이 이십일(3×7=21)로 20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7수인데, 7수에서부터 8은 상대예요. 8은 위에 동그라미와 아래 동그라미, 글자를 그렇게 쓰지요? 둘이 화합하는 거예요. 이거 여기에 가다가 이렇게도 돼요. 이걸 중심삼고 이렇게도 되고, 이렇게도 되고…. 전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커져서 돌아가더라도 언제든지 하나되어야 할 텐데, 그게 안 돼 있잖아요.

여자는 여자대로 커야 돼요. 요즘은 남자한테 핍박받아 가지고 여자들이 남성에게 지지 않겠다고 하는 거예요. 끝날에는 먹고사는 것이 문제되는 시대가 지나가요. 영계에서 먹고사는 것이 문제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일반 동물들이 먹을 것 가지고 싸우나? 다 먹게 돼 있다구요. 무엇이든 먹게 되면 자라게 돼 있어요. 오만 가지 곤충들의 속성이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전부 다 다르다구요.

다르지만, 개성진리체로서 거기에도 오목 볼록이 없어 가지고는 번식을 못 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몇 백만배, 3백만 배 확대할 수 있는 현미경으로 보면 균 같은 것도 수놈 암놈이 생식기를 중심삼고 번식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 수 있는 때가 돼 있다구요. 그거 어쩔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무 균이면…. 균의 종류가 얼마나 많아요. 그것도 사는 한계선이 다 있어요. 그것이 무한히 살게 돼 있어요?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 균들이 없으면, 물건들이 썩어야 할 텐데 안 썩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뼈다귀도 썩지요? 어드래요? 수정 같은 것도 오래되면 약화될 것 같아요, 억만 년 그냥 가겠어요? 수정이 녹는 열 이상의 열이 되면 녹아요. 녹게 돼 있는 거예요. 물이 돼요. 그렇지만 수정이 어떻게 육각으로 합해요? 그것이 합하는 거예요. 합하는데 같은 것이 합하게 돼 있다구요, 상대가 되게 될 때는.

균형이 깨치는 사람은 제거돼

여자들의 생식기가 여자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자기 아버지 어머니도 나타날 수가 없어요. 자기 일족도, 대한민국 사람도 나타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 전부가 완전하기를 바라요. 완전한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품에서 시작부터 이랬으면, 우리가 이렇게 복잡하게 살지 않을 거예요. 완성된 세계가 됐으면, 종교가 필요해요? 나라가 필요 없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새들은 그렇잖아요. 새들도 떠도는 무슨 새든지 같은 종류는 말이에요, 북쪽에 있던 종자라도 남방에 가면 남방에 가서 섞여 다닌다고 죽여버리지 않아요. 같이 사는 거예요. 같이 쌍이 돼 가지고 한 집안에 사는 것처럼 인연을 중심삼고 공동적으로 생태적인 환경에 맞춰 살게 돼 있다구요.

자기 것, 이 소유권이 얼마나 원수인지 알아요? 대한민국 땅이다, 중국 땅이다! 그것 누가 정했어요? 대한민국 참새면 대한민국 국경을 못 넘어 다녀요? 삼팔선이 필요해요? 압록강이나 두만강을 하루에 열 번도 왔다갔다하는데, 비자가 있어요? 그거 누가 다 만든 거예요? 그거 조상들이 만든 거예요. 도적질하다가 피난 와서 도적놈 잡으러 오는 것을 원수시하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원수가 점점 더 많아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이제 세계가 하나되면, 하나의 세계가 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지상만 중심삼게 되면, 통일교회는 없어져야 돼요. 영계가 모체 돼 있으니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영계에 있으니 영계를 중심삼고 그것이 모델형이에요. 공식이니 거기에 맞춰야만 상대의 존재가 있어서 가정의 형태를 가지고 하나님이 이상모델을 중심삼고 발전하던 그 공식의 과정을 따라가면서 발전해 나가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새끼들을 안 낳으려고 그러지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도 아기를 안 낳으려고 그래요? 아기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정옥 씨도 아기는 낳았더랬지. 그래, 65억이나 되는 인류가 있는데, 그 절반이면 얼마예요? 32억 5천만이 되는 거예요. 그거 가정으로 말하면 32억 5천만 가정이 되는데, 그 가정이 하나돼 있어요? 하나될 수 없어요.

구형의 핵을 중심삼고 360도의 어느 방향이나 구형이니까 많이 엉켜져 있어요. 그러면 이 권내에 사는 사람은 어때요? 그 환경의 지구성이면 지구성의 중력이라든가, 지구성을 중심삼고 태양이라든가 상대와 주고받는 힘의 균형을 맞춰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맞춰 줄 수 있는 자세를 갖지 않으면, 자기가 탈락해 버려요. 균형이 깨치는 사람은 제거돼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이라는 게 만유 존재의 힘의 원천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완결 못 하면 오래 못 가요. 수많은 균들도 자기 생태적인 한계가 다 정해져 있는 거예요. 연령이 다 정해져 있다구요. 천년만년 살고 싶지만, 전부 다 그러면서 중간에 살다가 희생해야 돼요. 그것을 잡아먹고 사는 균들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참사랑만 하게 되면, 모든 병이 다 보따리를 싸고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맨 처음에 한참 불이 붙었을 때는 문둥병도 낫고, 무슨 병도 다 나은 거예요. 폐병 같은 것, 암 같은 것 다 나았어요. 왜? 중심 때문에 미쳤어요. 중심을 보지 않으면 밥을 못 먹어요. 밥 먹는 것보다도, 자는 것보다도, 노는 것보다도 중심을 만나는게 소원인데 그 소원이 참사랑의 표적으로 돼 있으니 거기에 붙어서 살아야 한다구요.

그래야 거기에 비추는 햇빛을 대해서 내 자체의 세포도 눈을 떠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데, 이것이 닫혀 있으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참사랑이라는 게 만유 존재의 힘의 원천이에요. 만유원력이라는 게 있잖아요. 윤정로, 남자의 정자가 있지? 그 정자는 무슨 정자야? 만유원력에 뿌리를 둬서 그랬느냐? 그렇지 않아. 거기서 쫓겨나 가지고 파편을 맞든가 찌그러지든가 굴러 떨어져서 완전한 것이 아니에요. 완전한 것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자리를 못 잡았어요. 선생님이 자리 잡았어요? 하나님이 자리 잡았어요?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이제부터 선생님만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개벽의 새로운 세계라는 것이 ‘새 신(新)’ 자가 아니에요. ‘귀신 신(神)’ 자예요. ‘귀신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이것(申)은 보고한다는 거예요. 빨리 보고 설명할 수 있게끔 전개되어 나타난 것이 신이에요. ‘귀신 신’ 자예요.

별의별 흉악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그거 다 그냥 그대로 자기가 만든 거라구요. 큰 발전기 앞에 보게 된다면 어때요? 직조공장에 가게 되면 하나의 큰 발동기가 돌아가는데 보면 이렇게 운동하고, 이렇게 운동하고…. 별의별 부처에 있어서 벨트를 통해서 다방면으로 변경시킬 수 있고, 별의별 힘을 작동시켜 무엇이든지 작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곽정환을 불러놓고 읽으라고는 해놓고 얘기해서는 안됐지만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살면, 그것이 완전한 것 같지만 완전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서, 사탄세계에 가서 살면서 왜 나쁜가? 타락하지 않은 본성적인 기준에 있으면, 그 나쁜 데는 자기 마음도 움직이지 않고 동화되지를 않아요. 아무리 동화되려고 해도 동화되지 않아요.

남자나 여자나 타락한 아들딸은 생식기를 자기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가지고는 결혼을 못 해요. 하나님의 분신이 이 땅 위에 나타났는데 오목 돼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화동하면서 하나될 수 있는 여자가 없다구요. 함부로 그거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기도한 거예요. 아무리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아니다.’ 딱 하게 되면, 거기에서 자기가 아무리 클라이맥스더라도 영(零)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주관성이 없어서는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눈 안 감고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이에요.

감옥에 들어갔는데 빨간 방을 해놓고, 거기에 있으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졸면 안돼요. 안 재우는 거라구요. 안 재우면 가만히 앉아 가지고 딱 자세를 해 가지고 눈 뜨고 자는 거예요. 자기 몸뚱이를 컨트롤 할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젊어서 운동할 때는 이렇게 후르륵…! 뼈가 다 운동할 수 있었어요. 요즘은 굳어졌으니 이렇지.

지금도 보통 나이 많은 사람들하고는 달라요. 유연하다구요. 야, 형진아! 너 손 한번 이렇게 해봐라. 지금도 닿지? 저 봐요. 닿은 거예요. 이거 다 닿아요. 선생님의 혓발이 여기 다 닿고, 콧구멍도 쑤셨어요. 몸이 유연해요. 유연하다구요. 운동 같은 것 할 때 180도 이렇게 굽히는 게 문제없어요. 그러니 내가 유도 같은 것을 했으면 참 잘 했을 거라구요. 과격한 운동도 잘 해요.

그렇다고 손도 크지 않아요. 어저께 보니까 황선조 손이 나보다 얼마나 큰지 모르겠어요. 발도 작고 그렇다구요. 저런 손을 가지면 편안히 앉아서 살 생각을 하면 안돼요. 바쁘게 살아야 돼요. 바쁘게 살아도 욕심이 많으면 사람을 많이 망하게 할 사람이라구요. 혼자 잘났다고 별동부대와 같이 살다가 죽을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그렇지….

하늘을 몰라 가지고는 완성이라는 게 없어

매일같이 사람을 대하는데 아침에도 이렇게 120명을 보게 되면, 30퍼센트 같이 생긴 녀석이 누구냐 이거예요. 보면, 그것을 알아요. 그러면 30퍼센트 계급 이상 못 넘어가요. 아무리 자기가 뭘 하려고 해도 욕심을 가지고는 안 돼요. 욕심 가지고 돼요? 욕심을 움직일 수 있는 본산지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몰라 가지고는 완성이라는 게 없어요.

선생님이 나이 88세인데, 세상으로 보게 되면 남자로서는 때가 다 지난 거예요. 형진이가 몇 살인가? 스물 여덟? 스물 여덟이면 내가 몇 살 때 낳은 아기예요? 여든 여덟이니까 60세예요. 「60세에 낳으셨습니다.」 60세에 낳았어도 나보다 더 싱싱해요. (웃음) 운동 못 하는 게 없어요. 어머니가 더 낳았으면 80세에도 낳았을지 모른다구요. 왜? 함부로 남용을 하지 않았어요. 성이라는 것이 얼마나 그거 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타락한 몸을 이중으로서 갖고 있으니 만큼 마음도 그렇고, 몸이 제자리에 못 있으니 제자리에 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고 해서 다 좋아하면 안돼요. 선생님도 곤란한 것이…. 왜 여자들이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여자는 80노인에서부터 12살까지, 10대에서부터 80대까지 여자들은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 그러니까 참 어려웠다구요.

어머니랑 가정을 안 가졌을 때는 공개돼 있으니 만큼 전부 다 그것이 공식이에요. 영국에 가나 미국에 가나 선생님을 보게 되면 따라와요. 영적인 뭐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따라온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해 가지고 엮어서 나왔으니 축복가정이 세계화됐지, 자기들이 좋을 대로 했다가는 그렇게 안 돼요. 선생님과 같이 남자가 전부 다 좋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요. 잠잘 것을 잊어버린다구요. 미친다는 말이 맞아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하더라도 70퍼센트가 안 돼요. 대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하지, 하늘이 사랑하겠다고 하게 되면 어디에 가 붙어요. 벌써 그렇게 되면, 손이 가서 잡았어요. 몸이 어디에 가서 붙으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극장 같은 데 가만히 가더라도 어때요? 33살까지는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하게끔 절제해 나온 거예요.

극장 같은 데 가면 1미터 이내에 들어오지 못하게 냄새나는, 왔다가 도망갈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더라도 선생님의 환경에 들어온다면 벌써 몰라요. 극장 구경하는데 옆에 있는 아줌마들이 손을 붙들고, 목도리 같은 것으로 걸고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많아요. 그 가운데 살아먹겠어요?

그런 훈련을 받아야 돼요. 열두 여자가 한꺼번에 불이 나 가지고 ‘요이 땅!’ 해서 오더라도 그것을 사랑으로 대하지 않고 찾아오는 12살까지 그때 연령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되어서 지도해야 할 입장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힘들어요.

절대성의 주인이 되어야 돼

통일교인들 중에 선생님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명령해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동원한다면, 아버지 어머니를 동원해서 데리고 가겠다고 하면 전부 나서게 돼 있어요. 나서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부락이 어떻게 되고,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빨리 축복을 해줬어요. 축복해 줘서 시집가 가지고도 여자들이 얼마나 울고불고…. 별의별 사건들이 많아요, 그것을 얘기 안 해서 그렇지. 그거 생각을 하면, 아이고…! 여자라는 건 괴물이에요.

손을 이러면 자기가 사지백체를 갖추어 가지고 사랑하는 표시라고 해야 할 텐데, 발에 손을 갖다대요. 선생님도 모르게 손으로 발을 잡으려고 한다구요. 그러니 박자가 안 맞아요. 박자가 안 맞고, 환경에서 수평이 안 돼 있다구요. 수평으로 사방에서 박자가 맞아야지…. 선생님의 박자는 차원이 높은데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어머님이 아버님을 안 믿을 수 없는 것이 그거예요. 말한 대로 살지, 그것을 벗어나지 않아요. 내가 결혼을 안 했으면 늙은 처녀들이 수두룩할 거라구요. 결혼 안 했으니까 말이에요. 결혼해 줬으니 그렇지. 남자들이 천사장형인데 말이에요, 언제나 남자가 문제예요. 선생님에게 묻지도 않고 가까이 오려고 하니 언제든지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들 앞에 천사장의 피하고 아담의 피가 같아요? 원수가 돼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전도했더라도 여자가 앞서게 되면 반대해요. 둘이 부처끼리 합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나로 대할 수 없잖아요. 셋이 대하게 돼 있어요, 둘이 대하게 돼 있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결혼했다가 뛰쳐나오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이 4대심정권이에요. 맹세문의 4대심정권이 뭐고, 3대왕권이 뭐고, 황족권이 뭐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해결하기 위한 것인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저 4대심정권, 3대왕권, 황족권이라고 하지만, 어때요? 황족권이란 가인 형님까지도 황족으로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핏줄이 다른데, 그게 쉬운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 거예요.

여기 163페이지가 Ⅹ장이지요? 「예.」 여기에 나와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도, 평화도, 이상도 모델이 못 돼요. 이거 합해 가지고 모델이에요. 그렇잖아요? 모델인 동시에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이렇게 돼야 절대성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중요속성에 대한 모든 것이 빠지지 않았다구요. 창조성, 그 다음에는 평화성, 이상성이 다 들어가잖아요. 그 모델이 뭐냐 하면 절대성이에요. 이것 없으면 미완성이라구요. ‘절대성 가정과 세계왕국’이에요. 가정과 세계왕국에서 우리가 사는데, 이 기준의 모델이 없으면 그 세계가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결론지어 줬어요.

여기 Ⅸ장이니, Ⅶ장이니, Ⅷ장이니…. 여기에 중간의 한 맥을 따라 가지고 가지로 붙어 나온 것인데 연결시킨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Ⅺ장은 뭐예요? 「‘평화대사 사명’입니다.」 평화대사예요. 절대성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그러니까 그것을 알게 되면 뜻적인 면에서….

벌써, 선생님이 아는 것이 뭐예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조상 대신, 옛날에 역사적인 대신자를 탕감시키기 위해서 나타난 사람이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반드시 남자가 따르고, 반드시 어머니와 동생이 따라요. 혼자 못 온다는 거예요. 가정적 기반을 중심삼아 세워놓고 따라가야 돼요.

너희들이 통일교회를 망친 게 뭐냐? 이게 불이 붙어서 선생님이 가는 데 어디든지 따라가려고 하니 평안북도에 있다면 전라도에 가서 살고, 제주도에 가서 살려고 생각해요. 선생님을 그만큼 생각하니까 떠나 가지고 문제가 됐어요.

요즘에는 그런 작용이 없지요. 통일교회 여자들, 처녀들이 나가게 되면 그 동네의 총각들이 잠을 못 자요. (웃으심) 자기들도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여자 전도사가 나와 가지고 있는데,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자연히 한 1년 6개월만 지나게 된다면 본성이 끌려 가지고 세상에 그와 같은 여자가 없어요. 어머니를 주고도 안 바꾸려고 그래요.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다 있다구요.

여기 윤정은을 중심삼고 윤정은의 어머니가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면 3대가 그래요. 3대가 같이 살면서 할머니, 어머니, 며느리 셋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머니는 어머니한테 넘겨주려고 하고, 어머니는 자기 며느리한테 넘겨주려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넘겨주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연결되어 자연히 만나게 돼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성주식을 빨리 해 줘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 여기에 들어가 끼였다구요. 너희들이 평화세계 이상세계를…. 세계를 중심삼고 평화가 되어야 되고, 이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아니에요. 유엔에 193개국이 들어가 있는데, 앞으로 그것을 그냥 두어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 나라에서 어느 섬에 도망가서 열 명만 되면 유엔에 가입하려고 한다구요. 그거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축복을 빨리 해줘야 돼요. 어떻게 하든지 성주식을 빨리 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넘어간다구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푸대접받더라도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축복도 안 해줘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억 쌍까지 다 넘지 않았어요?

축복해 달라고 했는데, 언제 축복해요? 며칟날? 「예, 7월 5일입니다.」 7월 5일에는 무슨 축복이야?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축복식입니다.」그거 누가 하는 거야? 「참부모님이 하십니다.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축복식입니다.」 축복하게 되면, 소유가 없어야 돼요. 소유권을 무시하고, 부모로부터 자기 재산 모든 전부를 바쳐야 돼요.

아담 해와가 소유권 위에서 결혼해야 할 텐데…. 지금 결혼하려면 소유권을 갖고 있는 사탄세계를 완전히 없애버리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 몸과 가정이 그 몇 백배 가치적 존재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소유권들 다 갖고 있지요? 환태평양 역사시대에 들어오게 될 때는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돼요.

그 소유권이 누구에게로 돌아가겠다고 하겠어요? 가인 편에 있겠다고 하겠어요, 아벨 편에 돌아가려고 그래요? 울고불고 별의별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타락한 세계에서 뜻을 알고는 그걸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요전에 본처 말고 여편네가 넷이라고 했는데, 윤정로가 보고했나? 그거 맞는 거예요. 거짓말하고 전부 다 얼마나….

그렇게 사니 그거 사람이에요?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저나라에 가서 동물세계에도 못 있어요? 기가 찬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방해 줘요? 그런 주인이 와야 되고, 그런 아버지가 와야 되고, 그런 왕이 와야 된다구요. 그게 참부모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여기가 서울 서부예요? 「예.」 서부에 형무소가 있잖아요? 「서대문형무소입니다.」 서대문형무소, 그 다음에는 죽은 사람을 태우는 화장터가 있잖아요? 「벽제 화장터입니다.」 「거긴 경기도입니다.」 「홍제동 화장터입니다.」 홍제동 화장터!

이제는 그곳이 복을 받아요. 나쁘던 그런 터가 도리어 어때요? 세상의 끝에 왔으니 바랄 것 없어요. 세상도 다 해봤고, 자기도 다 해봤으니 뭘 바라겠어요? 이상형인 영원하신 부모, 영원하신 스승, 영원하신 왕인 그가 내 아버지 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있는 모든 것 다 밀어제기고 미련 없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많은 것을 했지만 남겨놓고 가는 것을 섭섭해 안 해요. 내가 정성을 들여서 정성의 터로써 뭐라고 할까? 고속도로를 만들었다면, 거기에서 잘살다가 그 이상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보다 못하면 안 된다구요. 그 이상은 얼마든지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늘이 보호해 준다구요.

절대선보다도 절대성이 앞선다

선생님이 축복을 몇 가정까지 해줬나? 「4억 쌍 7차까지 했습니다.」 그런 부모를 모시고 자기는 축복을 하나도 못 하고 천국에 가겠다고 생각하니…. 그런 미친 녀석이 어디에 있어요? 그거 밥을 먹이겠어요? 동네에서 쫓아내야 되는 거라구요. 나갈 때 걸어 못 나가요, 들어올 때는 걸어 들어왔지만. 배밀이를 해 가지고 뼈다귀만 남아서 해골이 돼 가지고 3단계 마을을 산을 넘고 쫓겨나야 된다구요. 그런 역사가 벌어진다구요. 죽어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가르쳐주지를 않아요.

하여튼, 통일교회가 이상한 교회는 이상한 교회지요? 「이상한 교회입니다.」 별스럽지요? 통일교회가 좋기는 좋은 거예요, 내가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잘못을 자기들이 했는데, 상을 준다면 자기들이 잘못한 이상의 상을 받으려고 그래요. 생각한다고 일이 되는 게 아니라구요. 공산당은 생각이 얼마나 많아요.

절대 뭐라구요? 「성입니다.」 절대선보다도 절대성이 앞섭니다. 절대사랑보다도 성이 앞서요. 그 기관이 생식기와 사랑을 해야지 생식기 외에 사랑을 할 수 있어요?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절대성이 절대사랑보다 뒤선다구요, 앞선다구요? 「앞섭니다.」 그것 외에 바랄 것이 없어요.

그래, 부처끼리 벗고 이마를 맞대고 살라고 했는데 그렇게 살아요? 둘이 환갑잔치를 하든가 생일잔치를 하는데, 예물 될 수 있는 선물을 받을 때 그런 선물을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손이라든가 어디에 걸어 가지고 둘이 자나 어떠나 24시간 떨어지지 않고 같이 붙어서 산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체험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나 같이 살아요. 강현실이 왔나? 「오늘 안 오셨습니다.」 같이 살아요. 붙어다니는 거라구요. 그런 경지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이 그래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위해 사는 데 있지, 위하라고 하는 데 절대가치가 없어요. 그러니 창조주가 되시는 하나님에게서는 절대가치를 체험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갖고 있지를 않아요. 왜? 절대사랑의 가치라는 것은 혼자는 못 느끼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이상적 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는 아기가 복중에서부터 태어나 가지고 살림살이해서 1대, 2대, 수십 대, 수천 대 동안 하나님이 사랑을 체험했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복중에도 자기 상대가 없는 것을 생각할 때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공중에다가 사랑하겠어요?

너희들을 보면 축복받은 신랑을 놓고 살지 않겠다고 하는데 하나님을 몇 번이나 생각해요? 자기가 3대권 여섯 사람, 남자 셋과 여자 셋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7수…. 이성성상의 8수를 맞춰야 돼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할머니, 어머니, 자기 처까지도 관계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탕이에요. 거기에서 태어난 거예요.

핏줄이 그래요. 핏줄은 수많은 조상의 핏줄을 품고 흘러가는 거라구요. 악한 선조들의 핏줄이 얼마나 아이고!… 별의별 모양이 다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할 때 사탄세계의 그렇게 혼합돼서 복잡한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 되는 거기에 찾아가서 여자라고 생각하겠어요? 다 원수지.

축복받아서 하나님의 분신이 된 여자가 정성을 들여서 자기 피를 뽑고, 가죽을 벗기고, 살을 파고 뼈다귀면 뼈다귀에 있는 기름까지, 골수까지 짜 가지고 새로운 것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게 되면 회개만 하겠어요? 복귀원리면 복귀원리가 얼마나 길어요. 창조원리도 얼마나 길어요. 개인창조로부터 천주창조까지 있는 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그 원칙은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은 24시간 전이나 몇 천년 전에 자기가 지은 만물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싫어할 게 어디에 있겠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오색 가지 빛을 발해야 돼요. 부부면 흰빛 부부로부터 7색 부부가 있는 거예요. 그거 전부 모이면 영계에서 볼 때, 청중의 자리가 태양과 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가 거기에 들어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개성진리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사모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다 바라게 돼 있는데, 절대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관계를 못 지어줬어요.

본성의 마음이 얼마만큼 절대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절대성을 중심삼고 눈이 절대눈이 돼야 되고, 코가 절대코가 되고, 입이 절대입이 되고, 귀가 절대귀가 되고, 손발이 절대 하나님의 손발이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돼 있어요? 하나님과 같은 대등한 곳에 들어가게 된다면 갈라지지 않고 영원히 몇 천년 있더라도 더 있고 싶은 마음이지 끝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은 이상세계에 가야 돼요.

어머니도 선생님하고 떨어져서 나가 가지고 저렇게 할 때 자기가 동조자가 있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를 알 거라구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지만 갈라져 보면 ‘아하, 이렇게 귀한 거로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대할 수 없다구요. 자기가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 그거 한번 읽고 끝내자. 오늘 서쪽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서쪽 나라 얘기를 하다가 별동세계의 얘기를 다 했구만. 자! 「예.」

그렇기 때문에 원고를 대할 때 어때요? 보통 자기가 습관적으로 읽는 책과 질이 달라요. 여기에는 천지애가 다 들어 있어요. 뭐라고 해요? 기(氣)라고 그러지요. 선생님이 말씀한 이 책 하나하고, 5대 성인이 말씀한 책들을 비교하더라도 다 밀려나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조금만 더 좋은 것이 왕초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작은 것은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임도순이 갈 때 기(氣) 재는 기계를 만들어서 전도하라고 한 거예요. 자기가 기 있다는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책이라든가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간 것은 세상에 없는 힘을 갖고 있어요. 그래, 곽정환은 기가 많은가? 내가 곽정환의 신세를 지려고 하는데, 신세가 지워지지 않아요. 내가 염려해 주고 다 그래야지…. 나를 염려해 주고 그러면 좋겠는데, 선생님이 염려해야 얼굴도 펴고 다 그렇지.

전라도는 이제 끝장 다 보는 거예요. 너하고 윤정로하고 김 박사, 김민하 박사가 있지? 김민하 박사하고 친하지? 「예.」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명령하는 것을 듣겠나 물어봐. 빠른 시일에 하라구. 윤정로하고도 얘기하고, 여기에 대통령 후보 하겠다는 녀석들을 한 번씩 다 만나 보라고 그래.

그래, 문 총재 부부를 만나고 싶다면 만날지 몰라요. 내가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안 한다면 후려갈길 거예요. “이 자식아! 이 간나야, 무슨 수작이야?” 하는 거예요. 요전에 문희라는 사람도 왔었지요? 김윤덕하고 한패라구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여자들을 전부 동원할 수 있다구요. 이제는 그럴 수 있어요.

그리고 곽정환!「예.」끝나자마자 대통령 해먹던 사람하고 대통령에 출마하겠다는 사람의 연대회합을 한번 하자고 내가 그랬는데 준비하나? 언제 해? 그거 준비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몇 사람 불러올 수 있어? 「한국에서 말입니까?」 한국이지, 그럼 어디야? 어디인 줄 알았나? 「같이 모이지 않으려고 그래서 지금 그렇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출세를 못 해요. 당이면 당의 출세 길이 막힌다구요. 마지막 때가 왔다구요. 마지막 때가 왔어요. 너희들이 말한 대로 선생님은 어디로 날아가 버려요. 도수가 안 맞아요. 도수가 안 맞는다구요. 지금 그럴 때가 왔어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갈 길을 찾아가야 할 때가 왔어요, 구해 줄 때가 아니고. 구해줘서 하나님과 영광의 해방시대를 맞으면 석방시대 아니에요?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 길을 찾아가야 돼요. 그건 민족과 국가개념, 사상적 개념을 초월해요. 본성의 마음이 얼마만큼 절대가치를 지니고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상대적 기준을 통해서 절대가치를 찾아야 돼

하나님이 절대권의 자유가 필요한가, 그 다음에는 절대 권한이 필요한가? 어떤 거예요? 하나님도 자유가 필요해요? 절대가 필요해요, 자유가 필요해요? 어떤 게 더 필요해요? 「절대가 더 필요합니다.」 그러면 이상적이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좋다, 나쁘다’ 하는 것도 혼자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혼자는 그런 말을 못 해요. 말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적 관계, 생활적인 터전을 두고 연대관계를 갖게 돼 있다구요. 문학이니 예술이니 다 혼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절대가치의 열매는 어때요? 하나님 자체에서 열매를 거두지 못해요. 그러니까 사상적 기준이 틀려 나가요. 평화의 기원을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도 절대자이니 만큼 절대자로서 자리를 잡게 하는 것은 그 상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는 거라구요. 윤정로의 가치를 나타나게 하는 것은 한옥선 외에는 없어요. 천만 여자가 있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님은 더 엄격한 거예요.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상대를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자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 상대에게 옮겨주고 나는 텅 비었기 때문에 그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내가 그를 위해주고, 내 대신 세워주고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상대적 기준을 통해서 절대가치를 하나님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쌍합십승일대회…. 「절대가치관입니다.」 절대가치관이 그거예요. 하나님 자체에서는 절대가치관을 못 찾아요. 가치라는 것은 벌써 전부가 좋아하는 걸 말하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도 남자라면, 여자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이 남자 여자를 가져서 많은 남자 여자를 기를 수 있어야 지금 미남자가 없고 미녀가 없더라도 앞으로 미남자 미녀…. 그런 아들딸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점 더 아름다움이 높아지면, 그 아름다운 기준의 가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가, 본연의 세계가 하늘나라예요. 무한영광의 세계가 확대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는 무한창조예요. 상대가 있으면, 무엇이든지 그가 원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말이 뭐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실패한 하나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복귀했는데, 그 참부모가 요구할 때는 어때요? 아담이 실패할 수 있는 세계를 지었던 하나님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이상생활을 할 수 있는 권에 있어서 타락한 세계의 지금까지 고심하던 영계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새로운 천상의 이상적 천국을 만들자고 하면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세상에 부처끼리 자랑할 수 있는 모든 사랑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내가 자랑하고 살 수 있는 사랑은 이러한 고차원적인 사랑인데 세상 역사에 없었던 숨겨졌던 사랑의 보금자리가 나를, 우리를 위해서 다리를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니까 똥개새끼, 굼벵이, 구더기새끼 모양으로 산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상세계라는 것은 자기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다

절대가치라는 것, 그게 무슨 말인지 다 몰라요. 세계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아내가 어떻게 됐고, 아들딸이 어떻게 됐느냐? 그 아들딸을 봐야 해요. 남편을 알려면 그 아내를 알아야지요? 아내를 알려면 그 남편을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는 아내도 알 수 있고, 남편도 알 수 있는 세계니까 이상경이에요.

‘경(境)’ 자하고 향(鄕)! 이상향은 고향을 말하고, 이상경은 살 수 있는 환경을 말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든지 살 수 있는 환경이요, 또 누구든지 거기에 들어가면 무한한 수라도 고향으로서 포섭할 수 있는 넓은 세계라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지금 찾아가고 있는 거라구요. 혼자 살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부처끼리 살면서 여자를 사랑하면 여자를 닮아간다구요. 성격도 닮아요. 먹는 것도 같은 것을 먹는 거예요. 10년, 20년, 40년 되면 달라진다구요. 젊을 때와 조상 될 때가 달라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세계라는 것은 자기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이상세계라는 것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전체가 들어가요. 안 그래요? 언제나 그런 개념을 갖고 있어야 돼요. 그 가운데 한 물방울이에요. ‘바닷물’ 할 때는 맨 처음에는 수증기의 보이지 않고 없어진 한 물방울인데, 그것이 모여 가지고 구름이 돼서 세계를 다 유람하며 “내가 생명의 씨를 양육할 수 있는 터전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서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사막 같은데 가다가 지형이 달라져서 산들이 생겼으면, 거기에서 막혀서 그 이상 뜨지 못하니까 모여 가지고 어때요? 거기가 평원지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강줄기가 생겨서 사막을 적시는 거예요. 산이라는 것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물을 드심) 나는 감옥에서 물맛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물을 한꺼번에 많이 안 마셔요. 조금, 조금, 조금 해서 깨물어 먹듯이 먹게 되면 달아요. 달아진다구요.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고픈 데도 맛있는 것을 넘기지 않고 질긋질긋 해주면 껌같이 일어나요. 그럴 수 있는 사람끼리 입 맞추면 어떻게 하겠어요? 떨어지면 좋겠어요, 길게길게 연결되면 좋겠어요? 사랑은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박상권은 이북에 언제 가겠나? 「내일 아침에 금강산에 갑니다.」 갔다가 돌아와? 「돌아왔다가 다시 가겠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선생님의 집을 중심삼고 도로든 무엇이든 할 비용을 가지고 가야 될 것 아니야? 「예.」 그거 계산했어, 요전에? 「예.」 이번에 그 잔치를 잘 해야 할 텐데…? 「예.」 저쪽에서는 뭘 하면 좋겠다는 것도 하고, 자기는 최상⋅최중⋅최소를 중심삼고 우리가 어떻게 돕겠는가를 생각해야 돼. 우리가 지금 제일 어려운 때라구. 「예.」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다들 선생님이 하겠거니 하고 말이에요. 이제는 담판해 가지고, 그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앞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만나서 절충하자고 해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야, 정일아!” 하게 돼 있어요. 그 아버지하고 나하고 의형제를 맺었으니까 조카 아니에요? 그거 이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를 따라갈 거예요. 자기들은 자기 세상 가지고 세상이 다 포섭될 줄 알고 있는 모양이라구요. 그거 정신이 나간 사람들이에요.

소련에도 그렇고, 중국에도 선생님의 조직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중국이 새로운 세계로 될 때 3분의 1까지 중앙의 핵심분자를 배치할 수 있도록 길러 나가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구경꾼이 아니에요. 내가 준비한 사람들을 쓰지 않으면, 그 나라의 지도층은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나라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가 왔어요.

그래, 아벨유엔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을 빨리 해야 돼요. 그러면 선거제도가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하나님이 직접 발표해 버려요. 세계 지도자는 누구누구다 이거예요.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그런 세계가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선생님 혼자 이만큼 다 알아 가지고 영계까지 관리하고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도 특명을 내가 내리게 되면…. “여기에 와서 어느 교파를 옮겨와라!” 하면 옮겨와야 되겠어요, 안 옮겨와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다 쫓아버려야 돼요. 영계 해체! 성인들이 해체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혜택을 받게 돼 있다구요. 그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당장에 눈앞에 찾아온다구요. “아이쿠…!” 그러면 안 돼요.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규칙을 빨리 만들라

박노희, 요전에 대회가 끝나고 나서 평이 뭐야? 끝날 때 내가 『뜻길』이니 무엇이니 얘기해서 책도 『원리강론』이니 무엇이니…. 「마지막 날 메리어트호텔 대회 때 말씀이십니까?」 그래, 그것 듣고는 뭐라고 그래? 「아버님께서 평생을 바쳐서 해 오신 일이 신문명개벽선포를 하시면서 완전히 세상을 바꿔놓으신 그런 분위기를 느낀다고 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모르면, 『뜻길』을 술술술 외워야 돼요.

이건 누구든지 다 외워야 돼요. 외우지 못하면 안돼요, 앞으로. 헌법의 기준과 마찬가지예요. 여기에서 법이 흘러나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서 말이에요. 선생님의 말씀이 죽지 않았어요. 죽을 수 없어요. 하늘이 역사를 대표해서 남기신 말이니 그 남기신 말의 효과와 효율을 거둬야 돼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그것을 누가 받느냐? 통일교회 축복받은 선배 가정들인데, 가정들이 전부 다 아이고…! 내가 지금부터 60년 전 왜정 때 살던 그 세계의 기준에도 못 맞출 패들이라구요.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다르잖아요. 판 박은 것이 없어요. 황선조! 「예.」 군대면 군대의 신분증 있지? 「군대 신분증이요?」 아, 군인들이 지켜야 할 모든 역사를 중심삼고…. 「아, 있지요. 규칙.」 규칙을 빨리 만들라구. 자기들이 하는데 1차, 2차, 몇 차까지 만들어야 되겠나? 변경해 나가야 돼.

그래, 교정당이라는 말을 알아요? 교회하고 정당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집을 만들어야 돼요. 교정당에서부터 가인 아벨 군대, 평화경찰과 평화군대가 생긴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를 했지? 「예.」 윤정로, 그것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제도로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5대 성인이면 5대 성인들하고 이 땅 위에 그 상대될 수 있는, 아내면 아내 될 수 있는 그런 기준에서 평화군대와 평화경찰이 어드래야 된다는 거예요. 군인수첩 같은 것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군 평화경찰의.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논리를 모르면 안 돼요. 핏줄과 소유권, 가인 아벨의 문제예요. 그렇게 살던 사람은 그것이 원수였다는 입장에서 새로운 세계, 반대적인 현상의 세계를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도의 세계에서는 선생님이 무슨 무장한 것이 없어요. 평민이지. 나타나지만, 대하는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알면 알수록, 점점점점 가까워지면 가까울수록 엄격한 제도적인 현상이 자동적으로 느껴진다구요. 그러니까 평화경찰의, 하늘나라 군인으로서의 수첩이라구요. 그것이 군대의 규칙이 되고 사회의 규칙과…. 그렇잖아요? 간단해요.

군 관계하고 경찰이라는 것은 자체를 보장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경찰과 같은 자체의 적혈구를 중심삼고 백혈구 작용이 필요한 걸 몰랐다구요. 모른 것보다도 너무 믿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 못 했어요. 보안장치를 안 했어요. 우리가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누가 납치됐다가 왔어요? 「오타 회장입니다.」 오타를 우리가 돈 주고 찾아온 거예요. 교회가 도와줬어요, 누가 도와줬어요? 「일본에서 지원을 했습니다.」 일본 정부에서 내야 돼요. 책임을 못 하면 앞으로 납치사건이 많이 생길 거라구요. 탕감을 못 한 계열의 나라 사람이 거기에 걸릴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때가 새로운 시대

자, 그만하고 읽던 것 읽어요. 「예,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맨 처음에서부터 읽어줘요. 「예.」 잘 들으라구요. 백 번 읽었으면 백 번…. 선생님이 어제 저녁에도 기도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그 글자를 보고 얘기하면서 훈시한 것이 있다구요. 어머니가 그럴 수 있는 마음을 느껴 가지고 말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전체를 대표해서 나선 거예요. 여자와 남자인데, 여자도 남자에 대해서 얼마나 잘못 한 게 많아요. 자, 다시!

(평화메시지 ⅩⅢ장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시작; ……역사는 다시 발전을 거듭하면서 유럽 대륙문화로 정착하는가 했으나, 이 대륙문화도 다시 대서양권의 영국 같은 도서문화의 꽃을 피워주는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해(四海)를 평정하고 그 땅에 해질 날이 없다고 외치며 기세가 등등하던 대영제국도 다시 그 화려했던 문화의 바통을 미주대륙에 넘겨주게 되었던 사실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목격하게 됩니다.) 지나가야 안다는 거예요.

(훈독 계속; ……여러분, 그러나 문제는 이제부터입니다. 지구성을 한 바퀴 다 돌아온 인류문명사의 발전은 마침내 태평양권에 도착했습니다. 인류역사는 이제 환태평양권을 중심삼고 완성 완결을 봐야할 섭리적 시점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이 섭리적 프로그램은 이제 그 어떤 힘도 막을 수 없습니다. 악주권 하에서 승패를 거듭하던 선천시대의 탕감노정은 비상하는 환태평양시대의 발목을 잡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늘이 금년을 희년으로 선포하신 특별한 뜻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앞장선다는 거예요. 재림주고 무엇이고 다 하나님을 앞에 내세워야 돼요. 그런 때가 새로운 시대라구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여러분, 환태평양 시대의 도래가 의미하는 바는 실로 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오셨던 예수님께서 뜻을 이루셨더라면 세계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전 인류를 구하러 오신 구세주­메시아였지, 지중해 위쪽 한 귀퉁이에 자리한 이스라엘만을 구하러 오신 분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 인류문화는 벌써 지중해의 중심인 로마를 거점으로 사해를 장악하고 다스릴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환경창조를 언제나 하나님이 한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아주 잘들 생겼다. (경배) 황선조, 여수에 가겠나? 「예, 가겠습니다.」 오늘 비 안 와? 「오늘 날씨 괜찮습니다.」 글쎄, 밥 먹고 보고…. 여기에서 지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박수)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선포 후쿠오카 대회를 시청하는 중에 어머님과 통화하심) 초등학교 학생들이나 유치원 학생들과 같이 생각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위에 있는 대왕마마님이 돼 가지고 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배짱을 아예 크게 갖고, 넓고 높게 갖고 공격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하루 저녁에…. 5천 명, 아이고…! 여기보다 많이 모이네. 복도까지 꽉 찼구만. 그래서 승리하게 되면, 전국에 그 영향이 크지. 어머니가 유명해진다구요. 그래요.

신준이 잘 있어? 아빠가 어디 있어? 궁전에 있다고 그래, 궁전. 천정궁에…. 우리도 이제 빨리 끝내고 아빠 만나러 가자고, 아빠 만나러 가게 되면 좋은 것, 아름다운 옷도 해주고 그럴 텐데 많은 희망을 가지고 일본에 순회할 때 기분 좋게 순회하자고 해요. 신세를 많이 지고 감사도 많이 하고, 아빠 엄마가 기뻐할 수 있게끔 환경을 잘 조정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요? 그렇게 얘기해 줘요. 우리 큰엄마지, 큰엄마. 그래요. 이제 성주식을 하네, 지금.「아빠, 잠깐만…. (어머님)」

아, 신준이야? 「신준아, 신준아!」(웃으심) 먼 데서….「아빠! (신준님)」아이고, 신준! 보고 싶었다, 아이고…! 그래요! 엄마를 신준이가 참 좋아한다구. 그래, 엄마를 많이 사랑하고, 박수할 때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 데 지지 않고 더 열심히 박수해 주고 그래요! 아이고, 예쁘다. 올 때 “아빠가 무슨 선물을 사두고 기다리겠나?” 하고 희망을 가져요. 그래요. 바이, 바이! 아이고, 자…! (어머님과 통화를 마치심) (이후 계속해서 후쿠오카 대회 강연을 시청)「좋은 시작을 하셨습니다.」

축복가정 2천 가정을 배치해야

아, 그래, 시작이 절반이라구. 참 좋은 날이라구. 이번에 회중이 젊은 사람들이라구요. 아까 아침에 왔던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다 있었어?「예, 아침의 그 사람들입니다.」그러면 서울 서쪽 나라가 아주 복을 받았네!「예.」우리가 어디…. 여수를 가, 한강에 나가서 구경을 해? 「아버님 결정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응?「아버님께서 원하시는 대로요. 오늘 어디나 좋습니다.」이제 가게 되면 자고 가야지.「여수도 좋고, 여기도 좋고…. 가시면 주무셔야지요.」응?「이제 여수는 가시면 이제 주무시고 오셔야지요.」거기 점심 줄 데가 있나?

주 사장은 언제 가겠나? 「내일 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나 가는 데 못 따라가겠네? 「예.」 이번에 가게 되면 반기문의 목을 졸라. 「예, 알겠습니다.」 여기는 외무장관을 누가 하나? 나를 만나려고 할 텐데, 전화라도 한번 하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 양반 말을 듣지 않으면, 네가 앞으로 갈 길이 편안치 않을 것이라고…. 「예.」

이제 미국이 잘못하면, 공화당은…. 민주당에 지게 되면 그냥 내려가 버려요. 후르륵, 내려가 굴러 떨어진다구요. 그걸 모르고 다…. 그걸 막아야 돼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걸 알아요? 모르잖아요.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다 가고 싶어서 앉지를 않나? 여기에 먹을 것도 있을 텐데…. 뭘 먹을 것들을 효율이…! 「예.」 우리 신준이 대신 해야지.「내일 아침에 나눠줘야 됩니다.」 내일 아침에 또 사오지.

여기 한국에서 축복가정 2천 명을 빼서….「2백 개 나라에 열 가정씩이요.」그럼, 열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가서 대회를 해야 돼요. 120개 목사들이 하고, 그 다음에 초종교 1200곳, 12000곳을 우리가 주도해야 돼요. 그래야 세계가 하나된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이게.

여기 축복한 사람들을 다 배치하라구요. 자기 재산을 팔든가 해서 가라는 거예요. 본부에서 대주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내보낼 때 여비만 가지고 나가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믿고 외로운 가운데에서 개척을 해봐야 되는 거예요. 개척하지 않는 탕감복귀의 노정은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개척하지 않았어요? 개척하다 보니 욕도 많이 먹었지만, 욕한 사람들은 전부 다 물러가고 욕먹던 사람이 득세하고 다 그래요. 바꿔치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사탄이 제일 지금 싸움을 해요. 참사랑이냐, 참생명이냐 이거예요. 사탄은 참사랑과 참생명이 없다구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반대예요. 파탄적 사랑과 파탄적 생명체이니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끝날에 왔어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기원이 되는 것이 생식기인데, 생식기 이게 호모가 되고 성해방이 되어서 엉망진창이 돼 버렸어요. 일생 동안, 아이고…! 그 산 역사를 보면, 아주 추하고 더러운 패들이니 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천국이 어디 그렇게 함부로 돼 있어요?

그래, 하늘은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세상 끝까지 절대성을 지키지 못한 사람은 천국과 상관이 없는 거예요. 타락한 중간의 지옥이 생겨났기 때문에 그 지옥에 가면 언제든지 같이 계속될 줄 알지만, 끝장에 가서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사탄이 없어지게 될 때는 그거 다 없어져야 된다구요. 지금 모르고 사니 그렇지요.

본래 축복받은 사람은 혼자 살다 가는 걸 알아야

이승대! 「예.」 선생님한테 무슨 보고를 드리겠다는 말이 그 말이야? 7일날 무슨 뭐 시간 되느냐는 게 그 말이야? 「보고 드리고 싶은 내용이 무슨 내용이냐고요. (김효율 보좌관)」 「어머님이….」 무엇이? 뭐라고 그래? 「지금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기가 특별한 무슨 보고를 드려? 내가 무슨 특명을 맡겼나? 「김효율 보좌관한테 벌써 내용을 알려드렸습니다.」 내용을 보좌관한테 알려 드렸으면 됐지 나한테 뭐…. 「아직 보고를 안 드려서 제가 지금 말씀을 좀….」 「간략하게 그 요지가 무엇인지 말씀하세요.」 요지가 뭐야? 「아, 요지는 2012년까지 국가복귀를 위한 어머님의 대사회적인 어떤 파이프를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자기가 그 파이프를 혼자 갈겠나? 선생님이 자기들의 말을 참고하거나 듣는 것이 뜻이 아니야, 이 녀석아! 자기들이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해방될 때까지 선생님에게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있느냐? 뜻 가운데 그런 게 없다구.「없지만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요.」제안을 내가 필요하다고 요구를 했나, 어드랬나? 그 자체가 실례야, 실례.「예, 알겠습니다.」

자기 축복한 형진이라든가…. 거기에 무슨 관계가 있어? 가정 가정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몇 대까지도 상관없이 다 짜 가지고 자기 갈 길을 가게 돼 있다구요. 가정맹세가 어떻게 돼 있나? 그거 연합하게 돼 있나? 가정맹세가 뭐야? ‘축복받은 우리 가정’이라는 것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라요.「알겠습니다.」

생각이 뭐냐 하면, 영계에 간 본 여편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는 그것이 문제라구. 열심히도 짰구만, 안을 보니까. 그런 걸 볼 때 반갑지 않아요. 그 아주머니가 뭐라고 그러겠나? 어머니라고 하면 안 돼. 자기 기분이 어떻겠나? 자기 아들딸, 손자들이 어머니라고 안 하고 아줌마라고 할 때 두 세계에 갈라져 있는 것, 양분되어 있다는 사실을 느낄 텐데 그 두 사이를 누가 가서 하나로 만들 것 같아?

두 여자가 정을 달리 해 가지고 아내 없을 때 남편이 의지했다고 해서 옛날 본처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게 될 때 본처가 좋아하고 본처의 남편이 좋아하겠나 말이에요. 에덴동산에 무슨 위로축복이 있었어? 「심정적인 정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심정적 정리가 뭐? 가만 보니까 한 태도가 아니던데…? 왜 그렇게 바쁘게 이래 가지고 전화하고 다니고 말이야,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세상에, 내가 볼 때 그런 남자나 여자는 참 좋아하지 않는다구.

그래, 무슨 특권이 있다고 해서, 형진이가 사위라고 해서…. 사위가 아니야, 이제. 사위라고 못 해. 손자들도 안아주기가 힘든 거야. 그 아줌마의 아들인데 뭐라고 그러겠나? 본래 축복받은 사람들은 혼자 살다가 가는 거예요. 본래가 그래요. 그 사람들이 사탄세계에서 악해져서 통일교회, 하늘 앞에 플러스가 된 모든 것을 다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그렇지…. 영계에 가서 내가 다시 처리해 줘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고 다시 재축복을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하나님의 심정은 어떻겠어요? 자기들이 여자가 없으니 여자를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자기가 축복받을 대상의 자리에 설 여자를 만들 수 있어요? 쓰레기통에 다 들어갔으니 어려운 때 땅에 살면서 반대하고, 더 어려울 수 있는 입장에서 영계에 간 본래 결혼한 상대들이 걱정할까봐 그렇지…. 하늘의 법은 그런 법을 만들 법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시정해야 돼요. 아이들의 장래를 생각하는 모양이지? 여자들이 이렇게 돼야겠다, 저렇게 돼야겠다….

여기서 셋째 번은 처음 보는 얼굴 같네? 「한남동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 그렇구만. 옆으로 보니까 이상하게 보였구만. 그래, 거리가 멀면 친한 아들딸도 달리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옆으로 봐도 달라지고 말이에요. 이 그림자가, 흑백이, 암흑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데 따라 상당히 차이가 있다구요.

박보희는 지금 뭘 하나? 박보희를 더러 가끔 만나나? 노희 말이야, 노희!「예, 자주는 못 만나고 가끔 봅니다.」아들하고 같이 사나?「예, 같이 있습니다.」그 아들의 색시는 어떻게 됐어?「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미국에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미국에 있는데 아직 안 왔습니다.」여자 가운데 노래 제일 잘하는 사람을 너희들이 추천해 봐라. 오늘 기념날인데 말이야. 오늘 대회도 축하하고…. 우리 축승회를 하는 것 아니에요, 원래는? 축승회!「어머님의 전화입니다.」 축승회는 안 해?

유엔 가입국 2백 나라에 대한 대회를 해야

(어머님과 전화로 통화하심) 엄마야?「어머님, 축하합니다!」(박수) 호텔로 가고 있어, 공항으로 가고 있어? 그러면 히로시마로 가나? 「예.」 그래, 우리 비행기…. 뭐라고 그래? 말 없어? 오늘 잘했어. 나보다도 훌륭하다. 내가 이제 어머니같이 모셔야 되겠다. 그래서 어머니라고 부르잖아, 어머니.

많이 연설하고 그랬기 때문에 단에 익숙한 모든 걸 보게 된다면, 사람은 훈련이 필요하다는 거야. 엄격한 체제 내에서 훈련받는 것도 고마운 거야. 기분이 좋은 건 좋지만, 마음이 압력을 받잖아? 기분이 좋지. 그래, 내가 박수를 치게…. 그래, 좋을 거야. 박수를 치겠다고 해서 목소리를 조금 달리하면 박수를 치고 말이야…. (웃으심) 그만큼이면 박수가 박수가 아니지. 칠 수 있는 것이…. 그래, 현진이 거기에 있나? 앞으로 엄마, 내 말 들으라구. 엄마, 들으라구. 초하루 저녁에….

아, 그래. 잘 있었어? 엄마 잘 협조해. 그래서 어머니한테 연락하는 말씀하려고 그래. 조금 기다리라구. 박수를 절반밖에 안 했는데, 박수할 때는 60, 70번은 해야 되는데 30번도 안 되던데….

그렇게 알고 어머니 잘 한 것을 치하해 주고, 어머니가 짜증나지 않게끔 잘 하라구. 업고 다녀도 좋을 거라. 아들로서 업고 다니고…. 남자가 대가 그렇게 세고 쓸 만했으면 어머니를 업고 다녀도 될 거라구. (웃으심) 어머니하고 신준이까지 둘 다 업고 다녀도 될 거라구.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어머니한테 내가 얘기할 테니 어머니에 핸드폰을 전해 줘!

엄마, 엄마!「여보세요!」아이고, 우리 신준이! (전화기에 대고 뽀뽀하심) 뽀뽀하자, 뽀뽀! 아이고, 뽀뽀! (웃으심) 자, 고마워요, 뽀뽀. 엄마 말 잘 들으면 말이야, 엄마가 뭘 사달라고 하면 전부 다 사주고, 일본에 좋은 곳 다니면서 구경하고 싶은 것도 구경시켜 주고 할 거예요. 재미있게…. 그동안에 한 열흘 동안 많이 커야 돼요.

그래, 어머니의 말을 잘 들으라구요. 이건 지시예요. 이제 미국 50개주야. 50개 주를 어머니를 중심삼고 현진이, 그 다음에 큰언니, 자기 색시가 50개 주로 가게 돼 있어. 알겠어? 그래, 미국의 50개 주에 나가서 대회하고 지시할 것은 뭐냐? 50개이니까 유엔 가입국이 193이나 2백이라고 하게 되면 사 오 이십(4×5=20)이야. 한 주에서 네 사람씩 분할해서…. 한 주에서 네 사람씩!

한 주에 이번 강연 끝나고는 말이야, 세계 유엔에 가입한 2백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건 사 오 이십(4×5=20)이야. 50개 주이니까 네 나라씩 된다구.「공항에 다 왔거든요.」아, 공항에서…. 그래, 들으라구. 50개 주 말이야, 50개 주 전부 끝나거든….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3개국인데 2백 나라로 쳐 가지고 네 나라씩 분담해서 한 나라에서 네 나라의 대회를 책임지고 해줘라 이거야.「아버지, 있다가 다시 전화할게요.」

아, 있다가 언제 전화를 또 하나?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거 왜 그러느냐 하면, 미국이 지금 현재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오늘 제목과 마찬가지로 태평양 문명권의 중심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요. 「잘 안 들리니까 있다가 전화할게요.」 그래, 기류가 좋지 않은 모양이에요. 좀 기다려! 어머니가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했다구. 「예.」

9월 12일 전까지 대회를 해야

그걸 공문내야 돼요, 공문. 「예.」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50개 주가 2백 개 나라를 중심삼고 분담해서…. 「한 주가 4개국 담당입니다.」 4개국 대회를 하는 거예요, 대회. 하는 데는 미국 사람이 해야 돼요. 미국이 주도국이니 만큼 앞으로 있어서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렇게 가서 대회를 네 곳씩 해서 그 나라가 틀림없이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영향을 주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지금부터 훈련시켜 나가야 돼요.

될 수 있으면 신문들도 자체에 있어서 강연할 장소에서 미리부터 이와 같은 아벨유엔 형성을 위한 대회를 한다고 알려야 돼요. 지금 태평양권을 중심삼고 미국과 미국 국민과 유엔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권 차이로 말미암아 싸우는데,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태평양전쟁도 뭐냐 하면 일본하고 미국이 싸웠는데, 일본이나 미국이 아니라 가인 아벨이라구요. 사탄 편에 가까운 나라와 하늘 편에 가까운 나라의 싸움이라구요. 가인 아벨의 싸움이니 만큼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둘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전체를 한 곳과 같이 이래 놓고, 전 세계의 국가들은 “이야,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과 이미 다 하나됐구만!” 이럴 수 있는 분위기가 돼야만 금년 9월 12일날, ―유엔총회가 그때 벌어진다구요.― 그때에 전 세계의 유엔총회에서 의제로서 이런 내용을 들고 나올 수 있어요. 가인유엔이 있는 동시에 종교권이 아벨유엔을 들고 나오니, 이 문제가 이렇게 현재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쳐서 모든 나라들이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예약되어 있으니 예약된 그 단체와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주동문!「예.」가면서 그거 해야 돼. 자기가 종교권을 가입시키는 발언자고, 발언했다고 할 수 있는 출발을 그렇게 내세워 가지고 나가야 돼. 그래 가지고 흑인 백인, 미국의 각 나라에 나간 대사들을 중심삼고…. 또 유엔에 대사들도 있잖아? 양국의 대사가 있어요. 국내에 있는 국민을 중심삼고 외국 각국에 보낸 대사가 있고 유엔에 내보낸 대사가 있는데, 이 두 대사들을 모아놓고 교육을 빨리 끝내야 돼. 9월 12일 전에 해야 돼. 알겠어?

그 전에 50개 주에서 끝나자마자…. 5월달에 끝나잖아? 끝나고 4개국을 중심삼고 가 있는 데는 지금까지 미국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각 나라가 120명 목사들, 1200명, 그 다음에는 12000명까지 이런 대회를 시켜야 돼요. 대회를 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수가 부락까지 전부 침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다 끝내야 된다구. 유엔총회를 시작하기 전까지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해야 완전히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과 아벨이…. 가인이 지금까지 주도해 나왔지만, 이제는 아벨권이 주도해 나가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사탄세계의 왕 됐던 사람들이 종이 되고, 종이 됐던 사람이 왕이 돼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게.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로 내려가고, 형님이 동생 노릇을 하는 거예요. 바꿔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혈통전환이 안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소유권을 유엔에 맡겨야

이런 일을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뭐냐? 어느 나라든지 유엔 가입국가에 가서 강연하는 것을 시키더라도 누구나 다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축복완료하면 된다구요. 그 나라의 축복을 완료해야 될 것 아니에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라는 것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소유권을 전부 다 유엔에 맡겨야 돼요. 자기들의 소유가 아니에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의 소유가 하늘에 가입할 수 없는 거라구요.

미리부터 너희들의 재산들을 전부 다 은행에 예치하라고 그러잖아요? 미리부터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시해서 한 것이 되지…. 앞으로 있어서 다 바꿔쳐서 유엔에 가입하게 되면, 모든 소유권이라는 것은 없어요. 새로이 그 나라에 축복을 해 가지고 유엔으로부터 지령을 받아서 국가 형성을 다시 편성한 후에 선생님이 전부 찾아서 하늘에 바친 것을 다시 분배받아야 자기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을 어디서 받아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세계에서 받아요? 지금 악마의 직계 자녀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 쓰던 것을 나눠준다고 해서 그것을 자기 재산으로 할 수 없어요. 완전히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 해야 된다구요. 거짓부모가 뒤집어 박은 것을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하는데, 그거 하나님도 꼼짝 못해요.

하나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재산, 소유권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의 창조 가운데 그것이 없거든요. 그것은 타락하기 전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고, 아들딸을 자기들이 키울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재림주의 아들딸까지 승리할 수 있는 시대로 나와서 하늘의 전통을 대신 땅 위의 전통으로 해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왼쪽인 것이 바른쪽에 가는 것이 아니라 왼쪽이 바른쪽의 저 끝으로 가야 돼요. 바꿔쳐야 된다구요.

소유권도 너희들이 그렇잖아요. 총생축헌납제를, 제사를 지내야 돼요. 문중이면 문중이 모여서 하늘의 소유로서 전부 다 해 가지고, 자기들이 총회에서 결정했으면 총회의 재산을 그 족장을 중심삼고…. 문 씨면 문 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거기에서 팔든가 하려면 특별히 허락 없이는 팔지도 못해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새벽까지 내가…. 2시에 잤어요, 2시에. 2시에 잤는데 4시가 됐어요. 4시 20분이 됐더라구요, 눈을 떠보니까. 4시 20분에 일어나서 운동을 한 시간 반 하던 것을 축소해 가지고 40분 동안 벼락 같이 해치우고, 여기 훈독회에 참석했다구요. 하늘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일본에서부터, 미국으로부터 전 세계에 미칠 영향이….

5월달에 새 출발이에요. 새 출발을 하니 5월 1일부터 내가 가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중요한 명령이라구요. 곽정환, 알겠나? 「예.」 알겠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이 유엔에 가입하게 한 특권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과 유엔에 가입한 것이 아니거든요, 자기들 나라가 가입했지. 안 그래요?

그것은 지금까지 선거해 가지고 유엔에 가입했더라도 그 반대하는 패들과 한 표, 두 표 차가 있어도 결정한 것인데 사탄 편이 절반 이상을 침범해 가지고 소유된 물건이 돼 있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의 영원한 소유가 될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해야 돼요, 그거.

그 다음에는 대회를 한 그 나라, 네 곳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120명 목사, 기독교면 기독교 목사 120명, 그 다음에 종교권하고 기독교를 합해 가지고 1200명, 그 다음에는 정부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12000명을 모두 한 방향으로 다 맞춰놓아야 돼요. 그래야 벗어나는 거라구요.

축복가정이 조상의 대를 이어 나가

그러면 축복받을 사람이 없지요? 그래 가지고 하늘땅을 성별해야 돼요, 비행기로써. 우리 헬리콥터 수천 대가 동원돼 가지고 성주를 뿌려야 돼요. 바다나 어디나 전부 뿌려야 돼요. 만물을 해방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참된 주인이 되어서야 해방을 하는데, 참된 주인이 됐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일족이 같이 살던 거기에서 세간 나와 가지고 번식한 하나님의 족속이 아니잖아요? 뿌리부터 틀려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너희들을 통해서, 너희들을 조상 삼아 가지고 옛날 조상 대를 보충해서 이어 나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인데, 2대가 누가 될지 알아요? 이제부터 3대, 4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여기 있던 사람도 몇 천대 차이가 돼 나가요. 인류역사가 수천 대, 수만 대 될 것 아니에요?

자기가 추첨해서 뽑게 되면, 축복받은 가정들이 모여 가지고 조상을 결정해야 돼요. 조상을 결정하면, 조상들이 가졌던 소유권에 대비될 수 있는…. 지상에 그러한 전통을 가진 선발된 공이 있는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선발돼야지 맨 꼴래미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건국한 통일된 유엔 세계는 하나님이 임석해 가지고 하늘의 성인, 성자들이 전부 다 바꿔쳐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그들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그 조상들은 사탄세계의 마귀의 피로 연결된 조상들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그 조상들이 물려준 것, 자기 조업전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무슨 나쁜 짓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 가지고 가졌는지 모른다구요. 여기 다 그래요, 이름난 가정들을 지금 보면. 미국으로 말하면 명문지가문은 다 그렇다구요. 조지 부시 같은 가정도 그런 류예요. 그 다음에는 맥아더 장군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의 가정들이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하늘땅에 자기 선조들이 있어 가지고 영계에도 지금 조상의 대열이 없다구요. 지금 분파적, 자기 일족들이 신앙기준을 중심삼고 얼룩덜룩한 패들이 모여 있지 한 패로 안 돼 있어요. 예수를 믿었으면 기독교인이 모여 있고, 불교를 믿었으면 불교권에 가 있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 불교도 자기의 종교문화권, 4대 문화권, 동서남북에 공을 세우고 나왔는데 기독교만이 천국에 가고, 그건 사탄이라고 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려면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이 만든 것을 먹고살아야 돼요. 외국 물건도 함부로 먹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의 것들을 먹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다 끝난 후에는 자기 족속에서 선교사를 보내는 거예요. 평화통일 된 참된 천국 출발한 그 나라권 내에 들어가서 자기가 축복받아 가지고 대회하고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공신, 선교사를 얼마나 내보내느냐 이거예요. 선교사를 내보낼 때는 선교사를 자기 집에서 기를 수 없어요. 천사장 후신이 길러야 돼요. 그렇지요? 누시엘이 하지 않으면 안돼요. 천사장 역사를 메워놓고야 해방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무슨 자기 혼자가 아니에요. 가정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참 고마운 것이 몽고반점이라는 것이 일족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일족이. 그래, 반점을 통해 가지고 세계 어디 가든지 그 반점이 달려나오는 거예요. 나이 몇 살까지 반점이 있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반점이 다 없어져도, 궁둥이에 핏자국이 없어지더라도 반점이 있던 사람이 낳는 아들딸에게는 반점이 생기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복귀섭리를 단축시키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들이 제아무리 뭐 하더라도…. 백인이라고 자랑하지만, 백인들이 8억밖에 더 돼요? 아시아인은 30억이에요. 30억 인류라구요. 그 다음에 흑인들은 6억 5천이에요. 전부 다 합해도 중국만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하늘이 동등한 가치로 인정한 한 사람 한 사람, 65억 사람을 전부 다 버리고 자기들 백인 8억 5천만 되는 그것만 살려주겠어요? 몰라서 그런다구요.

이제 그거 다 끝났으면 말이에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는 어느 나라나 120명 1200명…. 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14만 4천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지상과 영계가 14만 4천 아니에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비행기도 전부 해 가지고…. 세계일주도 할 수 있는 비행기예요. 지금 우리 비행기가 일본에 갔지요? 그것은 중간에 머무르지 않고 땅 끝까지 날 수 있어요. 언제나 댈 연료가 없어서 그렇지…. 끝까지 가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국가의 기준을 넘어야 조상이 돼

조그만 나라도 그래요. 나라를 가졌으면 그거 다 거쳐야 돼요. 여러분 가정도 그 섭리에 동참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해방시켜야 되고, 세계를 해방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쉬지 말고 서둘러라 이거예요.

곽 씨 같은 것은 17만, 18만? 「18만입니다.」 18만이면 얼마든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곽 씨하고 어머니 될 수 있는, 부인 돼 가지고 어느 부인이 와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성과가 좋았느냐 하는 대표적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종씨를 도와주고 그것을 타고 가는 거예요. 곽 씨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어가는데, 지나가더라도 저나라 혹은 거기에 황 씨면 황 씨라든가 박 씨면 박 씨라든가 하게 되면 얼마나 커요. 황 씨가 얼마나 되나? 「60만입니다.」 60만. 그러면 60만이 돼 가지고 곽정환하고 일족이 됐으면 곽 씨의 계열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바꿔지는 거예요, 조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상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것이 정부 문서로써 정부로부터 군, 가정까지 되려면 얼마나 시일이 많이 걸리겠는가 생각해보라구요. 컴퓨터 같은 것에 자기들이 집어 넣어야지, 가정 가정 집어넣어야지 컴퓨터를 샀다고 거기에 들어가나요? 집어넣었으면 그 집어넣은 숫자, 들어간 그 글자에 해당한 것은 도장만 찍으면 나오게 되는 거예요. 집어넣지 않으면 나올 게 없다구요.

그러니까 종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은 종씨가 높은 데 몇 대, 몇 백대, 몇 천대, 몇 만대 넘을 수 있는 가운데 몇 백대에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예.」황 씨가 60만이면, 60만이 다 끝난 다음에 거기에서 끝난다고 세계에 가서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 그것을 넘어 가지고 세계의 몇 개 나라, 120개 국가, 열두 지파를 중심해서 예수님의 72문도와 120문도의 수에 해당할 수 있는 가정을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끝나게 된 다음에 그 족속 가운 데에서, 여자 가운데에서 공을 세운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그리로 나왔으니까 그리 가는 거예요. 조상을 따라가는 거예요.

앞으로 성(姓)을 갈면 좋겠어요, 그냥 두면 좋겠어요?「어차피 갈아야 되지 않습니까? 본래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안 했으면 한 성이지 않겠습니까? (곽정환 회장)」한 성이지, 한 조상이지.「예.」거기에서 전부 다 이름이 달라진 거예요. 나라 이름도 마찬가지예요. 천만 가지 이름이 다 있다구요. 그러니 수천 년, 수만 년 역사과정을 거치면서 망한 나라가 얼마나 많겠어요. 그거 전부 다 자기 족보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것을 다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 국가의 기준을 못 넘어 가지고는 영계 조상을 못 해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지상과 영계가 합동작전을 하기 때문에…. 황선조, 지금도 매주일 하지?「예.」그럼! 같은 시대에 들어왔어요, 상하관계로서. 그 축복만 시키면 축복받은 것이…. 지상 축복과 다른 것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관계를 중심삼고 7년 간 와서 섬겨야 돼요. 어차피 7년을 지내야 돼요.

그래, 축복받는 것이 빨리 할수록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몇 천년을 해 가지고 수천 대 가운데 자기가 제일 높은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고 싶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올라가도 되나? 아무리 공이 있더라도 몇 단계를 추어 올라가야 할 텐데, 그 길이 연결되지 않으면 못 올라가는 거라구요.

축복이 얼마나 어렵다는 걸 알아야

그러니까 한 사람이 자기 조상 반열까지 올라가려면 말이에요, 곽 씨면 곽 씨가 몇 단계 혹은 몇 성(姓)의 다리를 놔 가지고 올라갈지 몰라요. 아담, 그 본래까지는 수백 대가 연결될 것 아니에요? 수백 대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거기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둘째 번 수로서 번성할 수 있는, 하나하나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족속을 누가 만드느냐? 그게 큰 경쟁이에요. 그러면 저 나라에 가는 분배 지역이 달라져요. 북쪽으로 가든가 남쪽으로 가든가 달라지는 거예요.

임자들이 여기 세상에서 통일교회에서 높아졌다고 높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실수하기 쉬워요. 전권을 선생님 대신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인사조치하고 말이에요. 인사조치를 함부로 하다가는 자기 조상에까지 큰 피해를 가져와요.

그래서 선생님이 최후에는 세 사람을 놓고 빼는 거예요, 세 사람. 세 사람, 3시대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를 말하잖아요? 4단계라구요. 개인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천주시대….「국가까지 다섯 단계입니다.」그럼,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자기 일생만 하는 줄 알았지요? 아, 12000명 사람이 몇 백만, 몇 천만 한다는 얘기를 하는데 얼마나 뒤넘이쳐야 되겠어요? 그래, 참부모가 조상 아니에요? 조상이에요, 조상, 두 세계에 있어서. 한 세계에 타락을 해서 이거 떨어지는 거예요. 참부모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그걸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꿔침) 할 도리가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는 방법이 그렇게 생각대로 쉬운 줄 알아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것까지 나가기 위해서는 수십 년이 걸린 거예요. 하나님으로 보면 수천, 수만 년이 걸려나온 거라구요.

밖에 사람이 있나? 기다리는 사람 없어?「예, 뭐 필요하신 것 있습니까?」아니, 가려면 늦잖아? 지금 여수 가려면 말이야.「아, 지금 12시 40분인데요. 아버님, 가시면 거기에서 주무시고….」아, 여기에 있다가 내일 아침에 하고 가도 되잖아?「내일은 12시….」거기에 가서 내가 여기에 오지 않고 있을지 몰라.「내일은 12시 반 대회입니다.」

글쎄, 거기 가게 되면 말이야…. 「청해가든에 잘 됩니다. 청해가든에서도 잘 나옵니다.」 아, 청해가든에 가게 되면, 여수 가면 여수에서 자고 안 오려면 훈독회를 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다 모여야 될 것 아니야? 「여수가 청해가든이지요.」 여수에서 하면 배들이 많으니까…. 「내일은 12시 반입니다.」 「어머님 대회가 12시 반입니다.」 12시 반? 거기에 내일 가게 되면, 12시 반에 거기에 있어야 되겠네. 아침에 가서 12시 반….

그러니까 그때에 서울 어디인가? 그 다음에 서쪽 대신 어디야? 「내일은 이제 동서남북, 남쪽입니다.」 남쪽이 그쪽으로 와야 돼. 「그러면 그쪽 전남에서 모으겠습니다, 아버님.」 응? 「그쪽 지역에 경남, 전남에서 올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 여기서 세계적, 국가적으로 어디어디 모일 것 순번을 정했을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하게 되면, 통치가 안 돼. 「새벽에 아버님, 어떻게 가겠습니까? 거기 가까운 데서 오라고 그래야지요.」

어떻게 하기는…? 하룻밤 자면 될 것 아니야?「예, 오늘 출발시켜야 됩니다.」뭘 하겠나?「거기에 사람이 많습니다, 아버님. 훈독회에 올 사람이요.」아, 글쎄! 오라고 하는데도 지명을 해서 와야 된다구, 아무나 오는 것보다도. 앞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식구 수첩에 나오게 된다면 말이에요,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와요. 일생동안 뭘 했다는 것이 다 나온다구요. 거기에 1번, 2번, 몇 번으로 이렇게 되게 돼 있어요.

여기에 당들이 나와 가지고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내가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에요. 자기들끼리 화합이 안 돼요. 당수라고 나와서 되는 것이 아니고, 누가 해도 안 돼요. 내가 손대야 돼요. 자연히 그렇게 됐어요. 내가 해결지어야 그렇게 해결돼 나가지 안 돼요. 거기서 전부 다 답보한다구요. 답보도 이렇게 돌아가며 하기 때문에 몰라요. 답보하는 줄 몰라요. 한 곳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돌아가며 하는 거예요.

환경이 달라지는 것이 필요해

자, 이제는 먹을 것도 다 먹었지? 「예.」 점심은 어떻게 되나? 「점심은 또 먹이겠습니다.」 나는 이제 배에 나가 보려고 하는데 누구…? 「일어서겠습니다.」 주동문이 갈래, 저녁때?「예, 떠나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저녁에? 「예, 낮에 누구 좀 만날 일이 있습니다.」 그래, 만나고 그럼 가라구.

반기문과 잘 해야 돼. 이번에 미국에 하는 일을 자기가 해 가지고 시작한 거야. 아벨유엔이 필요하다는 그 말도 말이야.「예.」네가 그걸 하겠으면 교육해 가지고 하라 이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하는 자를 불러다가 교육시켜 가지고 우리가 열 사람, 열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교육해서 합의하게 된다면 한 곳으로 가는 거지. 책임자가 중요해요.

그래, 너희들이 통일교회에 지금 나오면서 선생님을 따라서 다 망할 줄 알았는데…. 별의별 녀석, 간나 자식이 얼마나 많았어요. 교회에 와서 도둑질해 가고, 별의별 일도 참 많았지. 그걸 내가 다 잊어버려요. 그렇다고 해서 자기가 받은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선한 부모의 자리는 언제나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순이 나오지 못하고 발전을 못했어요.「서서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어! 야, 오늘 비 안 와? 「날씨 좋습니다.」 날씨 좋아? 날이 따뜻해? 「예.」 여기에서 전화를 해봤어? 「아침에 배스(bass; 농어) 한 마리 잡았답니다.」 뭣이? 「배스요.」 배스, 배스. (경배) 사람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내가 다니던 데서 다 다니고 들어와요. 해마다 달라져요. 얼마만큼 달라진다구요. 뜻이 달라지니 만큼 환경이 달라지는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가던 데 다 가고 싶은 거라구요.

박상권! 「예.」 언제 가려고…? 「내일 아침에 금강산에 갔다가 일을 보고요, 그 다음에 떠납니다.」 내일은 돈 안 가지고 가도 돼? 「내일은 아닙니다.」 언제? 「한국에 와서 15일 전에 가겠습니다.」 15일 전에? 그래. 15일, 17일 미국에…? 「부모님 미국에 떠나시기 전에….」 그러면 내가 그때 없을지 몰라. 그래. (박수)

(경배)「서울 남부에서 왔습니다.」 서울 남부? 「예, 영등포를 중심하고 양천, 구로….」 계속하라구. 「『뜻길』 어제 읽던 것 계속할까요?」 응.

다 아는 것같이 생각하는 그게 큰 죄

(『뜻길』 ‘신앙의 장, 기도’부터 훈독 시작; ……충효의 도리를 세워 참소받지 않는 기반을 세워라. 그 다음 열(烈)의 가정을 자랑하라. 역사상에 충과 효의 기준은 세웠는지 모르지만, 열의 가정은 찾지 못했다. 축복은 열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다.

앞으로 여러분은 사탄이 참소하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참소하고, 역대 선열들이 참소할 것이다.

축복받은 사람이 비록 부족하다 해도 축복해 준 하늘이 계심을 알고 귀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열(烈)’이라는 것은 ‘뜨거울 열(熱)’ 자가 아니고 ‘열(列; 벌이다. 줄)’ 자 해 가지고 이걸 말하는 거예요. 줄이란 것에 넷 합한 거예요. 사위기대의 완성이에요. 가정이 하나된 거예요. 부모 됐으면 부모 자체가 아들딸하고 하나돼야 하고, 위에 있는 사람이 그 동기를 마련해야 되는 거예요. ‘열’ 자 가운데 사위기대예요. ‘열심 열(熱)’ 자가 뭐예요? ‘잡을 집(執)’에 ‘네 점(灬)’이라는 거예요. 그거 계속해요.

(훈독 계속; ……부모의 사정과 자기의 사정이 겹쳤을 때 부모의 사정이 먼저 해소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은 효자이다.

개인은 객차와 같고 가정은 기관차와 같다. 개인으로 실수할 때 복귀하는 건 간단하다. 가정으로 실수하면 파탄이다.

우리는 가정이 출발이다. 숨구멍 같은 것이 가정이다.

효자는 웃더라도 부모의 얼굴을 보아 가면서 웃는다.) 「이상으로 『뜻길』의 훈독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천성경』을 하자구! 4장은 끝났나, 요전에? 4장이 ‘가정문제’일 거라구요. 여러분, 돈이 없을 때는 ‘돈, 돈, 돈….’ 하고 돈이 좋다고 하지만 돈을 가지고 나서는 어떠냐? 돈이 없게 될 때는 세상을 돕고 세상에 나쁜 것을 내가 다 좋게 하겠다고 생각하지만, 돈을 가지게 되면 그것이 거꾸로 돼요. 다 잊어버리고, 자기만 생각하게 된다구요.

우리가 뜻길을 중심삼고 갈 때는 모든 것을 소원하고 이럴 수 있었는데, 뜻의 길이 확실하게 나타났는데 그걸 참고하려고 보니 다 아는 것같이 생각을 해요. 그게 큰 죄예요. 큰 죄라구요. 자,『천성경』…! 「예.」 사람이 소년시대의 가난한 때, 그런 어려운 때 느끼는 것이 자기 생애에 있어서 제일 좋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보다도 저런 시대가 좋아요. 직접 요구하면 요구하는 대로 하늘의 답이 왔고, 하늘이 그 환경까지 준비해 가지고 찾아왔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그 이상 가정기준을 넘고 국가기준을 넘어 가지고 책임질 수 있기 때문에 준비를 안 해요. 그 결과가 얼마만큼 큰 결과에 도달할 수 있는 오늘의 세계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지난날이 문제가 아니고, 내일이 문제예요. 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의 본체, 5) 법도 안에서의 전지전능이다’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전권자이시고, 무소부재합니다. 그게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아, 전권이 있으니 나를 지배하기에 좋겠구만. 무소부재하니 어디서든지 나를 감찰하기에 좋겠구만. 모르는 것이 없으니 나를 다 세밀히 분석하고 꼼짝못하게 만들겠구만.’ 하나님이 나를 전지전능으로 지배만 하신다면 좋을 거 있어요?

하나님은 천지를 무엇으로 주관하느냐? 법으로 주관하는데, 그 법도 사랑으로 치리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치리의 방향을 후원하기 위해 우주의 법도 존속합니다. 하나님이 인간 창조를 한 이유는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혼자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무엇 때문에? 자극적이고 충동적인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 남자들도 그래요? 여자들도 그래요? 부모도 그렇고, 자녀들도 그렇고 다 충동…. 자기 이상의 그 무엇이 나와 더불어 같이 있어야 거기에 행복해요. 그래야 자유가 있어요, 자유. 행복이니 자유라는 것은 자기 혼자 이룰 수 없어요. 혼자 어떻게 행복해요? 혼자 어떻게 자유로워요? 그런 말들이 근본을 해명하지 못했어요. 그것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몰랐어요. 자! 얼마나 깨끗한 말들이에요.

그래, 계속하라구. 「다음은 ‘② 사랑만이 절대기준이다’라는 챕터입니다.」 그래, 절대사랑 가운데 없는 것이 없어요. 전능성이니 편재성이니 하는 모든 것이 전부 다 사랑 가운데 있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 자유라는 거예요. 무엇이 생기도록 지은 것은 사랑이에요.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존속할 수 있고, 맞춰 줄 수 있고, 확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가 하나님의 자리, 대등한 자리…. 지금도 창조하고 있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적인 주인이에요. 이상적 주인이니 나와 더불어 끊을 수 없어요. 영원히 내가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안전하고, 절대완성의 자리가 성립돼요. 이론에 맞는 기반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행복이니 자유니 연합이니 화합이니 하는 그것들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전체 목적을 화합시킬 수 있는 근본적 그 내용이 없다고 하면, 하나님도 고독한 분이라구요.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없이 언제나 떠돌아다닌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하나님이 한 가지 꼼짝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요? 전지전능하시지만 한 가지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뭐 같아 보여요? 금을 못 만들겠어요, 다이아몬드를 못 만들겠어요? 아, 힘이 없나? 전지전능하신 그분이 한 가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선생님 마음에도 사랑이 있겠어요? 있다고 봐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사랑이 있어요? 있기는 있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사랑이 있으니까 사랑할 수 있는 부모,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필요해요. 사위기대가 모든 사랑의 환경적 여건이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한 가지라도 빠지면, 사랑 자체가 존속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그래…!

(훈독 계속; 있기는 있는데 자기 혼자 ‘내 사랑, 나 혼자 내 사랑, 내 사랑!’ 이러고 있으면 미친놈이 됩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그래, 혼자 짝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짝사랑은 천년만년을 해도 거기에는 부모가 생기지 않고, 부부가 생기지 않고, 아들딸이 안 생겨요. 이상향(理想鄕)이라는 터, 고향이라는 터, 터가 안 생긴다는 거예요.

고향이 있어 가지고, 그 터가 있어 가지고 환경이 생기는 거예요. 환경이 먼저냐, 고향이 먼저냐? 고향이 먼저라구요. 자! 그런 것을 전부 다 막 섞어 가지고 그것이 자기 것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존속할 수 있는, 우주에 정착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전지전능하시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 혼자서 ‘아이고, 기분 좋구나!’ 그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미쳤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것을 갖고 있다고 해서 혼자서 ‘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내 사랑이야!’ 그러면 저거 미친 녀석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상대 되는 종이 짜박지 하나라도, 이런 손수건을 중심삼고라도 ‘사랑하는 그대 손수건!’ 이러면 누가 욕을 해요? 우주를 대신하여 등장할 수 있는 상대적 가치와 권위가 사랑의 세계에서만 가능합니다.)

사랑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랑은 참사랑이 아니에요. 참사랑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참사랑의 세계를 지금 찾아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행복하다고 하고, ‘아이고, 나 좋다.’고 혼자 좋다는 그 시간이, 그 날이 자기의 날이 아니에요. 앞으로 빚이에요. 만민 앞에, 우주 앞에 빚을 지고 있다는 거예요.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균형이 깨진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절대가치는 사람을 통해서

(훈독 계속; ……과부 홀아비를 불쌍하다고 하는데, 왜 불쌍하다고 해요? 사랑이 그 속에 있지만, 발동할 무언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이라 해도 상대가 없을 때는 사랑이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천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누구를 중심삼고 상대하고 싶어하느냐?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작용을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뭐냐?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주체가 있는데, 상대권이 마음대로 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그것을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그런데 참사랑이란 어떤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란 사랑의 뿌리를 어디에 두고 얘기하느냐? 그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한 말이지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뿌리를 심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절대가치는 사람을 통해서 이뤄지지 자기 혼자 못 이룬다는 거예요. 이것이 새로운 사상계가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예요. 5월 5일이 무슨 날이에요, 쌍합? 「십승일입니다.」 비로소 절대가치의 출발을 밝힌 거예요. 내가 과학자대회를 수십 년, 20년 가까이 했지만 절대가치의 말을 꿈도 안 꿔요. 상대적 가치를 추구하게 돼 있어요. 근원을 모르니까 그래요. 목적지를 모르니까 그런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이 천지를 누구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나님 자신 때문에 했느냐, 상대적인 창조물 때문에 했느냐? 하나님은 물론 자기를 위해 지었다고 볼 수 있지만 상대를 중요시하는 데 모든 창조의 기준을 두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상대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인간입니다. 인간을 중심삼고, 모든 인간의 행복을 중심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야 뭐 전지전능하신 분이 아닙니까?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또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이 사랑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자기 혼자 절대적이고 모든 것을 다 했다면, 그런 것이 필요 없어요.

투입해야 돼

나라를 중심삼고 행복한, 왕 중의 왕의 권한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가서도 ‘그거 나에게 쓸데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거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자기 절대권한의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사랑의 결과, 사랑의 환경, 사랑의 동기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빼면, 모든 것이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옥을 왜 지금 남겨놓느냐 이거예요. 지옥을 넘어서 천국을 추모하는 마음이 다 있다는 거라구요. 없애지를 못해요. 인간이 성공을 못 해 가지고 지옥에 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서 인간을 성공시켜 가지고 지옥 철폐해서 이상적 황홀경에 살 수 있는, 누구든지 다 행복해질 수 있는 입장에 못 갔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결혼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결혼은 한 번이지 두 번이 아니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런 원칙을 알고 시작해서 결혼을 다 해놨는데, 상대의 세계가 가정적 기반이 돼 있는데 종족기반이 안 돼 있어요. 종족기반은 가정을 이루게 되면 더 큰, 한 가정보다는 천 가정의 자리로 가려니 혼자 천 가정을 포괄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걸 만들어야 돼요. 둘이 다시 만들어야 돼요.

가정에서 종족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둘이 종족권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 투입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무대에 투입해야 돼요. 국가가 자동적으로 자기 가정이 발전하는 데 도와주게 안 돼 있다구요. 투입해야 돼요. 국가 형태가 그렇고, 모델형이 돼 있으니 거기에 일치되는 상대적 조건을 내가 이뤄야만 그 환경적 여건에 일치 돼 가지고 그 일치된 환경 내에서 기쁨을 누리지, 그렇지 않으면 천하 전체의 꼭대기에 올라가서도 기쁨을 느낄 수 없어요.

지금 복귀의 과정, 완성과정을 향해 가고 있는 인생생활을 하니 자기가 안착을 해서 행복하다는 노래를 하고 있다는 것은 다 어리석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 이상 고생을 하는 거라구요. 환태평양시대 신문명 뭐라구요? 개벽시대, 그게 뭐예요? 하나님이 투입을 해서 하나님이 할 것 같으면 다 해주지, 왜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왜 하나님이 못 하느냐?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야!” 하면, 대답을 해야지. 이리 오라면 “예!”, 저리 가라면 “예!” 해야 돼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사방을 다녀야 되는 거예요. 사람의 일생이 뭐라구요? 오고 가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쁘고 하는 여섯 가지예요. 간단한 거예요.

왜 갔느냐 이거예요. 왜 오느냐 이거예요. 왜 먹느냐, 왜 사느냐? 하나님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한한 세계인데…. 지구성의 1천억 배라는 대우주를 창조해 가지고 너무 많아요. 거기에 치여 가지고, 몰려 가지고 한 구석에 몰린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그래, 주려야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사랑의 근본이 맞지 않아요. 키가 맞지 않아요. 하나는 키가 꼭대기 됐는데 난쟁이 같은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그래요? 얼굴이 아름다운 미모의 내용을 갖춰야 할 텐데 눈이 병신이 되고, 코가 찌그러져 있으면 상대하려고 해요? 손이 잘생겼더라도 육손을 가진 사람과 결혼을 안 하려고 한다구요. 육손을 알아요? 아이구, 하나 더 있는데 왜 좋아하지 않아요?

원칙적이어야 돼요. 원칙이라는 것이 있어요. 원칙적 규범, 원칙이 있으면 거기에 원칙 될 수 있는 법이 있어요. 규범이 있어야 된다구요. 누구든지 가를 수 없는 절대적인 모델형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여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다

그래, 한국을 중심삼고 2차대전 후 한국 백성이 찾아 들어오기 때문에 통일시대가 오는데…. 그러려면 종교권과 민주세계,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서 될 텐데 그게 안 돼 있었어요. 그러니 갈라지는 거라구요. 남북도 갈라지고, 세계도 갈라지고, 하나님의 뜻도, 종교도 갈라졌어요. 통일교회 때문에 종교 전체가 갈라져 있어요. 통일교회의 상대 못 되는 것들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또 선생님의 사상이라는 것이 역사상에 없는 사상이라구요. 생각하던 나머지 틀거리를 갖다가 써먹지 않아요. 전부 새로운 것이에요. 그러니 문제가 큰 거예요. 지금 65억 인류가 살고 있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되더라도 자기들은 모르는 입장에서 반대하는 거예요. 자기들과 맞지를 않아요.

자기는 입이 요만하면, 입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넣어야지 입에 안 들어가는데 넣으면 되겠어요? 그래, 전부 다 뜯어고쳐야 되는 거예요. 맞지를 않는다구요. 하나님에 맞지 않아요. 그래, 하나님의 맛에 맞을 수 있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돼야 돼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시범을 했어요. 수많은 여자들이 나를 위해서 생명을 걸고 발가벗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함부로 몸을 던질 수 없어요. 그런 권한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결혼을 했던 사람이 수십 년 만에 만나자마자 사랑해 가지고 결혼한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무로 돌아가야 돼요. 부정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여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어머니에 대해서 그런 거예요. 지금 참고 나와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말하면 말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안 하면 피해가 커요. 요만한 것, 아무것도 아닌데 그 하나를 가지고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언제나 그것을 가슴에 품고 쌓아두고 나가기 때문에 끝에 가면 갈수록, 가까울수록 점점 무서워진다는 거예요. 그거 되겠어요? 그래, 숨기고 자기 자체에 이러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고립되는 거라구요, 고립. 어머님이 그것을 알아요. 안다구요. 어려서부터 그걸 안다구요, 벌써.

선생님은 틀리게 되면, 틀린 데 대한 고충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선생님은 움직이지 않아요. 선생님이 성진의 어머니와 이혼을 했는데, 이혼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할 수 없었던 거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는 핏줄이 달라졌는데, 원수 자체가 영원히 존속할 수 있으니 안 갈라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도 첫 번 사랑은 다 알아요. 자기 혼자 늙어죽더라도, 지금 80이 돼 가지고 내일 모레면 영계에 갈 사람이 되었어도 자기가 반대하고 별의별 여자로서 하지 못할 짓을 다 했더라도…. 사랑이 더러운지 절대적인지 몰라도, 그래도 처음에 사랑하던 사람을 그리워하는 거라구요. 선생님 이상 남자라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도 그렇지. 그렇지만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3대가 와서 감옥살이를 하는 데서 이혼 사인을 하라고 협박을 했어요. 무슨 짓이야 안 했게요? 안 한다고 하니 여편네가 신을 벗어 가지고 선생님의 뺨을 치던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극복해야 돼요. 내 일이니 내가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40세에 재출발을 한 선생님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 자신도, 지금 어머니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40세 전의 심정의 기준을 이어줘야 되는데 이어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 아기와 같이 키우는 거예요. 딸과 같이 키우는 거예요.

또 이혼하게 될 때, 때가 이혼을 안 할 수가 없었어요. 전부가 사탄 편이 됐으니 말이에요. 문중이 그래요, 최 씨의 문중. 선천과 정주 사이에 곽산이 있는데, 곽산의 최촌 마을이 유명한 마을이라구요. 거기도 장이 있어 가지고…. 긴허리교회가 뒤에 있고, 앞에 성진의 어머니 집이 있었어요. 전 일가가 최 씨의 문중을 중심삼고 그 주변에 성씨들이 와 가지고 장로 해먹기 힘들고, 집사 해먹기 힘들어요. 최 씨의 문중이 전부 다 오케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던 지난날과 지금 어머니가 다시 하려면 3시대 ⎯구약시대의 뜻을 못 이루었고, 신약시대의 뜻을 못 이루었고, 성약시대의 뜻을 못 이루었어요.⎯ 3단계, 예수가 실패했으니 예수의 실패한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40세에 왕이 돼야 할 텐데…. 40세에 재차 출발을 한 거예요.

아담 가정부터 예수시대, 소생⋅장성⋅완성시대인데 그거 다 없어진 거예요. 예수시대에 예수가 로마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교육을 못 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하에서 교육해 가지고 혁명을 할 수 있는 아벨적 씨를 키워 나와야 된다구요. 통일교인은 하나님이 길러주지 않았어요? 자기들이야 따라오지. 에덴동산에서 모든 만물이 하나님 있는 곳에 모이고 이러니, 아담 해와도 그러니 죽어서도 따라가야 할 것을 아는 거라구요. 안다고 해서 자기가 계획을 하고, 스스로 언제나 변할 수 있는 뜻을 가지면 하나님이고 뭐고 다 없어지는 거지요.

그래,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하나님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지금까지 역사를 해왔는데 만나 가지고 제일 여자 때문에 고생을 한 거예요. 선생님은 여자를 만난 것이 원수예요. 이것들이 타락한 그냥 그대로 먹겠다는 거예요, 입을 벌리고. 여러분은 지금 현재 선생님을 다 사모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보다도,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보다도, 남편보다도, 자기가 낳은 아들딸, 장자 차자보다도 사모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씨이니 그렇지요? 사탄 씨인 걸 아니까 전부 다 부정을 하고, 불사르고 오라면 불사르고 온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씨가 잘못됐으니, 잘못된 씨가 시작할 것이 사탄세계는 없어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도 그래요. 결혼한 사람들이 아직 세계의 기준을 못 넘어갔어요. 유엔이 아벨유엔이 못 됐다구요. 여러분에게 있는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남편을 잡아 쥐고, 여자들이 재산을 관리할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지요?

내가 여기에 혁명을 할 수 있어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할 수 있어요. 그러면 후손시대에 지금 세계의 70퍼센트, 80퍼센트, 90퍼센트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원수 새끼들을 해서 뭘 해요? 여기도 원수 새끼들이 수두룩해요. 천상에서부터 지옥 밑창까지 다 달고 있어요. 언제 이거…? 돌아가요.

여기서 가다가 꼭대기에서 날아갈 수 없으면 이걸 타고 내려와야 돼요. 내려오는데는 이쪽으로 내려오지 않아요. 낮에 올라갔으면, 밤에 내려와야 돼요. 밤에 내려와서 여기 와 가지고 밤을 찾아오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 가지고 여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여기서 밤낮을 알고 올라가 가지고, 이리 와 가지고 또 만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초부득삼(初不得三)이에요. 처음 안 되면 세 번만에 된다는 거예요. 지옥이 뭔지 다 모르잖아요. 자기 갈 길을 모른다구요.

그래, 선생님만이 지금까지…. 말이 쉽지 환태평양 뭐이? 신문명 뭐라구요? 「개벽선포….」 그걸 누가 믿어요, 누가 알아요? 그 첨단에서 내가 넘어서는 거예요. 이제 꼭대기 됐기 때문에…. 꼭대기가 여기 있는데, 여기 이 맨 꼭대기에는 밤이 없어요. 여기에 가면 알아요. 여기에 가까이 올라간 사람은 벌써 환태평양 신문명시대, 개벽시대가 된다고 대번에 안다구요.

여기에 빛이 비추는 방향이 뭐예요? 여기서 사방으로 비추더라도 자기 방향성이 사탄세계인지 하늘세계인지 알아요. 하늘세계는 빛을 발하면, 자기가 돌아서야 돼요. 그래, 반대하는 거예요.

목적이 없으니 세상에 혼란이 벌어져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나타났다고 해서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다 안 돼요.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이 절반 있다는 거예요, 절반. 기독교인들이 그것을 알아요? 영광의 주로 오는 줄 알아요. 고난의 주를 통해서 영광의 개척, 하나님 대신자를 개척해 가지고 간다는 그런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차지할 수 있는 자녀의 자리라든가 하나님의 백성 앞에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이거 원수예요. 못 가르쳐주는 거예요.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이 아담을 왜 타락하도록 놔뒀느냐? 한마디에 다 걸리잖아요? 다 걸리지요?

이 자리에 올라오면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도 보면, 하나님은 그른 것 옳은 것을 다 암시했어요. 낮과 밤이 그래요. 반드시 완전히 하나되려면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빛이 사방으로 나는데, 이것은 핵이 돼요. 모든 빛의 핵이 돼요. 빛이 생명의 근원이 됐으면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의 빛이에요. 핵이라는 거예요.

이번 대회 때 중심과 핵이라는 얘기를 하고, 통일교회의 마지막 얘기를 할 때『뜻길』을 중심삼아 가지고『뜻길』에서부터….『뜻길』이 의외로 좋지요? 시집장가 가기 전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거든요. 밤이나 낮이나 그 품이 그립지만 말이에요, 상대가 나타나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를 떠나야 돼요. 역사가 발전해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의 편성을 할 때는 떠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사랑한다고 해서 “나하고 같이 죽자!” 하면 안 돼요. 반드시 상대를 모시고 네 갈 길을 가라고 길을 열어줘야 한다구요. 그 가는 데 목적이 없으니 세상에 혼란이 벌어져요.

민주세계가 그렇잖아요? 열 여섯 살만 되게 되면 가정을 떠나요. 떠나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세계에 갈 데가 없어요. 돌다가 망해 가지고…. 그래, 자기 고향, 친지 다 없어요. 돌아와 봐야 황막하니 와서 히피⋅이피가 돼 가지고 어디에 가요? 겨울에 자기가 잘 데가 어디 있나? 찾아갈 데가 없으니 남의 집 지은 청마루에서 밤을 새우고 이러다 보니 “이렇게 사는 것보다도 죽는 것이 낫다.” 그래, 자살이에요. 스스로 파괴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도 자살을 해야 되지. 태어난 것보다 태어나지 않은 것이 좋다고 하게 되니 죽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임자네들이 자기 동네의 친족 가운데서 자살했다면, 그 친척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아버지 이상, 그 자체 이상 고생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왔어요.

곽정환도 지금까지 얼마나 내 속을 썩였는지 알아요? 지금도 그래요. 뭘 한다고 하면 자기 보따리를 중심삼고 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이거 하라면 “아! 나, 싫습니다. 그거 왜 합니까?” 그래요. 그러니까 시키지를 않아요. 끝에 와서 자연히 멀어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명령한 것이 뭐예요? 상식적으로 할 수 있는 말들이 아니에요. 실제로 죽고 사는 문제, 천하를 주고 바꿀 수 있는 그런 것이에요. 상속권이라는 것이 뭐냐? 자기 생명만이 아니라 자기 세계 역사로부터 그 뿌레기까지 몽땅 없어지기 전에는 새로운 것을 상속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이 엉터리들, 거지새끼 모양으로 해 가지고…. 길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내가 대하던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하늘이 중심이 되지 않고는 결혼을 못 해

그래, 우리 아들딸을 버리고 너희들을 더 사랑한 것은 뭐냐? 너희들보다도 아들딸이 때가 되면 나을 것이다. 나아요. 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 아, 이건 엄마 아빠가 자는데 그 사이에 와서 같이 자겠다는 거예요. 자기 색시가 있는데도 그래요. 그거 본심의 마음이에요. 요전에도 “아, 아빠 엄마! 내가 그런데 한번 잘 날이 있어야지요. 갈라지면 어떡하느냐?”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 양반이 아주 보통이 아니에요. 어디 가더라도 “아버지가 뭘 하느냐?” 하는 거예요.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해요. 앞으로는 다 통해요. 지금 형님들이 영계에 있지만 다 만나요. 누구 물어보면 “야, 그 사람 대하지마!” 그래요. 그런 것을 나한테 얘기하고 있어요. 무서운 자리예요, 여기가. 사형선고 같은 판결을 하는데 우주적 판결이에요. 자연형법에 있어 가지고 자연형무소에 들어가요.

앞으로 자연법에 따라서 형을 판결할 때니 점점 시간이 되면, 공포가 생겨요. 공포가 가까워 오는데 아니에요. 나이 많으면, 공포가 오는 게 아니에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영계를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안 그래요. 너희들 대해서 아이고…! 자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선생님이 말을 듣겠으면 가깝다고 그러고, 안 대해주면 섭섭해 가지고 혼자 찔찔 울고 다 그런다구요. 울겠으면 울고, 죽겠으면 죽고….

자기 일족이 죽더라도 동정할 수 없는 심정까지 가져야 돼요. 하늘이 그런 훈련을 다 시켰어요. 자기 동네에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조상들로부터 정성들이던 그 고향을 떠나면서 무슨 생각을 안 했겠어요? 그것을 뒤로하고 떠난 거예요. 떠나면서 그것이 분하고 원통했지만, 내가 살아 있는 한 반드시 고향에 찾아온다고 한 거예요. 죽어서라도 그 고향을 찾아 세운다는 거예요.

여러분, 고향을 찾아 세울 자신이 있어요? 선생님의 소개장을 써 가지고 가야지.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런데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이 상대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최후에는 자기가 아무리 부탁해도 노(no)! ‘노’라는 것이 케이 엔 오 더블유(know)가 아니에요. 엔오(no)예요.

내가 지금 결정하는 것을 무서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뜻의 이런 발표를 해야 할 텐데 발표를 하지 않으면, 영계가 길을 못 따라와요. 여기 못 온다구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이 원점을 중심삼고 이렇게, 저 위에서 이렇게…. 하늘이 이만하게 사각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 표준을 해서 이렇게 저 위에서 갈라져요. 하늘도 내려와요.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는 비었어요. 비었기 때문에 합할….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이것이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돼서 이렇게 가요. 이것을 다시…. 와 가지고, 여기 하나돼 가지고 이 중심과 하나되지 않고는 이리 갈 길이 없어요. 이것을 접어 가지고 탕감 못 하는 거예요. 세계를 구할 수 없다구요.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사방의 세계가 다 이제는 포화상태예요. 또 뜻도 여기서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무형의 이 모든 것이 여기가 이래 가지고…. 이렇게 볼 때 여기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 요 개인들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 연결돼서 남자나 여자나 같이 이렇게 와서는 커 가지고 결혼을 해야 돼요. 하늘이 중심이 되지 않고는 결혼을 못 하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합할 수 있나? 안 그래요?

그래, 이성성상이 하나님에게서 갈라져서 여기에 와 가지고 중심이 맞아야지요. 아무리 결혼을 하겠다고 해도 40대 남자가, 장성한 남자가 아기하고 결혼을 해도 돼요? 알아야지요. 신호하면 신호에 대한 반응이 벌어져야 돼요. 안 그래요?

새로운 가정이 나와야

그러니까 이렇게 여기까지 와 가지고,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축복을 해서 선생님이 여기서부터…. 여기에 해당하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역사에 모든 것이 가로막혔던 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전부 다 반대가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여기 이걸 펴 나가려니 개인으로부터 전부 펴 나가야 돼요.

여기에 하늘이 자꾸 내려오는 거예요. 혼자 있던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커 나가니까…. 세계를 넘고 유엔까지도 딱 오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결정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찾아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거 뒤집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 여기서부터 하늘이 내려와서 들어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뒤집어져야 돼요. 사탄이 위가 됐으니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 할 때는 신은 ‘귀신 신(神)’ 자예요. ‘신’ 자는 ‘보일 시(示)’ 변에 이것(申)은 보고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깨끗이 알아 가지고 보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거예요. 근본의 모든 것이 미진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솔직담백하게 다 드러내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이제 다시 새로운 가정이 나와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살고 있는 아들딸을 버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던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차후에는 다른 이 세계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새로운 천지가 벌어져야 돼요. 여기서 바꿔치기 때문에 하나돼야 돼요. 대치하던 이것도 하나됐기 때문에 이거 돌아가더라도, 이렇게 되더라도 상충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되니 선생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완성해서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그림자도 보이지 않게끔 이동하는 거라구요. 그래, 원리 외에는 인정할 수 없어요. 자기가 인정했다고 풀 도리가 없어요. 답이 안 나와요. 사상가들이, 종교가들이, 철학가들이 하나님을 못 찾았거든요. 알겠어요?

전부 수평이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커 가지고…. 수평이 됐으니 여기에 딱 하게 되면, 이것이 요 구덩이만 딱 하면…. 찌이이익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이것은 들어가 맞지만, 남자 여자가 이렇게 되면 하늘땅은 자동적으로 들어와서 폭발이 되는 거예요. 다 이루었다 그거예요. ‘다 이루었다.’는 것은 의문될 것이 없고, 풀 것이 없다는 말 아니에요? 하나님에 대해서 질문할 것이 없어요. 사탄에 대해서…. 그건 반대지요. 그 경계선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

이제 뭐라고 그랬나?「생식기입니다.」허문도!「예.」뭐라구? 이상적 생식기권에 내가 들어간 남편이 되고, 아내가 돼 있느냐? 안 돼 있어요. 그 씨족이 통일교회 들어와서 원리가 어떻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고, 누구 비교하지 말고…. 그 해결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알았으면 실천을 해야 돼요.

자기가 대통령 때 모신 사람이 누구라구? 어머니 아버지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차원의 부모가 나라의 왕이에요. 그 이름이 뭐이던가? 나 다 잊어버렸다. 백담사에 가 있던 그 양반의 이름이 뭐라구요? 「전두환입니다.」 전두환. 전두완이에요, 환이에요? 「‘환’입니다.」 ‘완’이면 좋지. ‘빛날 환’이에요, ‘완’이에요? 「‘환’입니다.」 ‘환’이지요? 헤쳐 버려요. ‘완’이면 좋지요. 품지 못하고 헤쳐 버리는 거라구요. 다 헤쳐 버려서 역사에 대통령 이름이 남을 것이 아니에요.

때가 안 돼서 기다리고 있어

문 총재는 지금은 싸울 자리에 없어요. 싸울 자리가 없는 나는 그 자리에 없는 거예요. 떠나는 거라구요. 떠나야 자기들끼리….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싸우던 것을 내가 해결 안 해주는 거예요. 두어두면 기간을 연장시켜서 어떻게 하느냐? 해결 안 되면 감옥에 집어넣고 무가치한 본연의 자리에 다 흘려 버려야 되지만, 그것을 보류하기 위해서는 다른 나라에 가 살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판 다 떼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뭐 필요해요? 하나님의 가정적인 기준을, 가정의 도리를 가르쳐주는 것인데 그 가정에서 같이 살기 위해서는 뭐예요? 하나님이 여러분과 같이 돼 있나? 영계와 육계가 이게 완전히 하나가 됐어요. 종점을 중심삼고 완전히 완성이 돼 가지고, 전부 다 종적으로 맞은 거예요. 돌면, 이것이 중심이 돼서 도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도는 것처럼 말이에요. 다 돼 있다구요. 이것만 딱 해 가지고 스타트만 하게 되면, 종교라든가 정치가 없어져야 된다구요.

65억 전부가 통일원리에서 한 가정과 같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거 원리화 됐어요? 안 돼 있잖아요? 더 더욱이나 여자들은 좋은 것…. 좋아하는 여자들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형편이 없는 거라구요. 이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해요? 나 여자들을 공부시켰지 사랑하지 않았어요. 사랑하기 위한 공부를 시킨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부모님과 갈라진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다시 교육받아서 다시 탕감할 길이 남았다는 거예요. 그 교육기관을 내가 만들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도 여기 한강을 돌아다니는데…. 산 속에서 수련소를 짓더만! ‘이 연안에 어드런 집을 짓고 있느냐?’ 말 안 하고, 그거 알기 위해서 순회한 거라구요. 그 앞으로 이 강, 홍천강…. 강원도하고 경기도의 둘을 합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서울에 사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경기도에 사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답! 대통령은 궁에서 살아야 돼요, 다른 집에서 가서 살아야 돼요? 경계선, 궁전 밖에 동네에 자기 친척들이 있기 때문에 동네와 접해 살아야 돼요. 내적으로는 천하의 중심이 됐지만, 외적으로 가정들을 중심삼고 경기도에 가까운 데 중심삼아 가지고 살아야 된다구요.

그걸 나라화 해 가지고 나라를 도울 수 있게 돼야 될 텐데,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서울 중심삼고 보면 경기도는 언제나 서울 사람들 털을 뜯어먹고 살았다구요. 발에 붙어 가지고 살았어요. 안 그래요? 기생충이에요. 나라에서는 충신이 나오는데, 경기도에서는 충신이 안 나와요. 왜? 서울을 뜯어먹고 살아요. 밥상에 붙어서 좋은 것을 빼 가지고 살아요. 그러니 경기도 사람들은 충신이 못 나온다는 거예요.

함경도를 넘고 국경지대 압록강 건너편, 두만강 저 건너편에 한국 사람이 가서 살게 되면 얼마나 그리워하겠느냐 이거예요. ‘기’ 자가 무슨 ‘기’ 자예요? 알아봤어요?「‘경기 기(畿)’ 자입니다.」‘경기 기’ 뜻이 뭐야?「구역을 나눈다는 뜻입니다.」아, 글쎄 뭐 하려고 구역을 나누는 거야?「옥편을 찾아봤는데 ‘경기 기’ 자라고….」분별된 구역을 말하는 거예요. 제일 가까워요.

서울을 싸고 있으니 울타리가 되는데, 울타리가 주인을 망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아마 ‘서울 경(京)’ 자하고 그렇게 쓰나 봅니다.」 ‘서울 경’ 자예요, 경기도. 그래, 울타리예요. 울타리가 좋게 되면 집을 망치지요?「서울 지역이라는 뜻입니다. 일본말로 ‘킹기’라고 할 때 그 ‘기’, 서울에 가깝다는 것입니다.」아, 글쎄 경계선을 말해요. 왕좌하는 경계선, 최고의 경계선 아니에요?

경기대학 총장은 통일교회 식구로서 영계에 갔는데, 투나(tuna; 참치) 양식이라든가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는데 그 학교의 모든 전부를 나한테 전수해 준다고 다 약속돼 있었어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걸 말도 안 해요. 나 혼자만 알고 있다구요. 앞으로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야, 너희 경기대학을 처리하라!”고 해요. 예수도 가서 네가 처리하라고 해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러면 예수님이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 하겠어요? 공자가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 해요?「예.」물어봤어요? (웃음) 영계에서는 전부 하나 됐는데, 지상에 있는 것은 왜 연결을 못 시켜요? 때가 안 됐어요. 선생님이 발표를 해줘야 돼요. 때가 안 됐다구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대심판 날이 온다

여러분이 축복완료를 빨리 해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2013년 1월 13일까지 못 하게 되면, 내가 세상을 버려요. 다 버려요. 가정이든 뭐든 전부 다 재출발해야 돼요. 그래, 심각해요. 그래, 하늘은 나에게 별의별 훈련을 다 시켰어요.

이제 대심판의 날이 와요, 대심판. 태양 빛이 10배나 밝아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은 볼 수 있어요? 얼마나 뜨거워지겠어요. 여러분! 한증하는 아줌마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증막에 손만 들여놔도 5분도 안 돼서 저려 오는데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밥 먹고 자고 다 그런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래, 연단이 돼 있어야 돼요. 훈련이 돼 있어야 된다구요. 절대 필요해요. 밥 굶는 것도 훈련하고, 욕먹는 것도 훈련하고, 자기 마음에 얼마나 몇 번씩 뒤집어지는 것도 훈련하고 다 조정해야 돼요. 백 번 죽을 수 있는 자리에도 찾아가고, 천 번 죽을 수 있는데도 하나님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한두 번도 조정 못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완전한 뜻을 못 이룬다는 거예요. 천번 만번 그럴 수 있는 거기서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런데 변명을 하고 이래 가지고, 내 뜻대로 안 되고 내 마음대로 선생님이 일 시켜도 안 된다고 말이에요…. 성 마리아!「예.」성 마리아야, 정 마리아야? 정마리아(정말이야) 되려면 밀링고를 낳아서 길러야 돼. 밀링고가 자기 말을 안 듣지?「잘 듣습니다.」뭐 열 명의 천사가 옹호해? 가보라구! 선생님이 허락 안 하면 가다가 걸려요.

자기는 백번 천번 가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생각하는 천 배 이상 좋을 수 있는 길을 내가 생각을 한 거예요. 지금도 자기 돈 몇 푼 필요하지? 그건 뭐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그 돈 몇 푼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게 아니에요. 기다리는데 10년, 20년 기다려 봐. 그러면 내가 교황을 만들어요. 교황 시킬 때 밀링고를 교황 세울 수 있는데, 10년도 기다려야지. 교황 돼 가지고 뜻을 못 이뤄요.

선생님은 천주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경계선을 지나가서 그걸 뒤집어 놓고도 갈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나라도 그래요. 여기도 대한민국의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들은 내가 금 그으면 안 돼요. 금 그어 가지고 되게 된다면 죽어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와 나를 반대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한 것이 8수가 넘어가야 돼요. 이게 이렇게 엑스(⨉)가 돼서 수평이 안 됐어요. 수평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돼 있어요.

수평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도 안 돼요. 완전히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 거리의 가운데 들어오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기리카에(切り替え; 전환)해 가지고 여기에 선생님이 맞추는 거예요. 개인시대 전부 다 맞춰요. 하나님이 이것이 없으면, 중심이 없어요. 여기서부터 부모가 나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로 이렇게….

이 세계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 자꾸 이렇게 이렇게 와 가지고 세계에 지금 아벨 가인을 중심삼고 가정에 방해되는 것을 전부 다 뿌리뽑아 버리니 다 이룬 거예요, 이제는. 하늘이 이루지 못한 것까지 내가 이룰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야 할 일까지 내가 해드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탄을 처리할 수 있어요? 수천 년 동안 지옥에 가둬 가지고 기다리게 했지, 그걸 해결을 못 한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해결하는 것은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그래, 사탄 자체도 해결하지만…. 하나님의 할 일을 하나님 자신이 못 해요. 못 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타락권 내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권내가 없어요. 직접 주관권이 아니에요. 장성급에 있어 가지고, 책임분담 위에 있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돼 가지고 자유를 중심삼고 위에 가 궤도를 돌 수 있는 시대가 못 됐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선생님의 사람이 들어가 있어

선생님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선포한다는 것이 그냥 그대로 이렇게 살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환경만 된다면 순식간에 해결해 버려요. 그런 능력이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그 아래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가고, 형제들이 다 죽어서…. 이북에 지금 누이동생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2대권, 2대를 넘어서 3대권이 있으니 이북도 내가 구해줘야 돼요. 거기에 누님들의 아들딸이 살고 있으니까…. 한국 사람이 살고 있으니 그 사람들에게 특사를 줘서 최소한도 허락할 수 있는 것까지 다 풀어줘야 돼요. 그러면 대이동을 시켜야 돼요.

북한에 두지 말고 중국에도 가요. 중국에 마음대로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중국에 그런 기반도 있다구요. 등소평이 변한 것이 누구 때문이게요? 등소평 아들딸이 선생님의 제자라구요. 등소평 아들이 누구인지 알아요?「등박방입니다.」등박방이에요. 판다 프로젝트에 대해서 지금까지 자기 책임을 못 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일 좋아하는 것이 등소평의 아들이에요. 장애인이에요, 장애인. 한국도 오지 않았더랬어요? 그 딸은 문교부 장관까지 했지?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어요. 알아야 방해될 것이 많다구요.

박보희, 안 왔나? 「13일날, 워싱턴으로 떠나기로 했습니다.」 가겠대? 「예.」 가는데, 이름을 내세우면 안 돼.「예.」미국 가서 내세우는 것보다도 중국과 소련에 가서 내세워야 돼요. 옛날의 친구들이 다 지금 살아 있거든. 일본도 그래요. 자위대면 자위대의 비밀을 내가 지금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선생님의 사람이 들어가 있어요. 소련이면 소련, 중국이면 중국까지도 그래요.

밀링고도 자기가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의 대표로 불리어 앉았으니 여기서 천년이 가도 고맙게 생각해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떠난다고 편지를 쓰더라도 내가 하나님이 같이 하라고 얘기를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하니까 못 해요.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무슨 교황의 자리보다도 더 좋고 더 행복스런 자리예요. 돈 몇 만달러 필요해서 어디 왔다갔다할래? 천하가 왔다갔다해요.

자기 조국이 왔다갔다한다구, 그 나라가. 너 하나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잠비아가 복 받을 것인데 날아가 버려요. 천주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효율이 어디 갔나?「예.」똑똑히 얘기하라구.「예.」가르쳐 줄 때 우물우물하지 말고…. 잘못하면 이제 죽기 쉬워요. 죽어요. 죽기 쉽다구요. 원수를 내세워 가지고 따라와서 언제 죽일지 몰라요. 죽는 게 별것 있어요? 칼 맞으면 칼 맞고 죽어야지. 물어보라구요.

밀링고, 나와! *선생님이 너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모르면 앉아 있으라구. 한국어를 모르는 것이 분하고 원통해야 돼요. 내가 영어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쓰는 말을 가지고 명령을 할 수 없어요. 한국말을 해야 돼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이제 출세를 못 해요. 유엔이 되더라도 한국말 모르는 사람들은 직책에서 물러서야 된다구요. 벌써, 1985년서부터 한국말로 하는데 통역을 안 쓴다고 발표했어요.

하나님도 못 고치고 사탄도 못 고치는 것을 내가 고쳐줘야

거문도에 궁전을 지으려고 해요. 내가 날아가 가지고 어머니 대신 궁을 지어야 할 텐데 궁 지을 수 있는 때를 놓쳐버리고 있어요. 지금 몇 무날이에요? 조수물이 몇 무날이라구? 오늘이 아홉 무날이에요. 제일 물결이 셀 때예요. 여수가 맑은 물이 아니라 구정물이 생기게 돼 있어요. 지금은 여수도 갈 수 없어요. 3, 4일 지나야 돼요.

임자가 빨리 궁전을 지어야 선생님이 자기들을 데려가 가지고 기공식인가 해. 그래, 도지사들이 복 받는 거라구. 복 주려고 이러고 있는데, 자기들은 뭐 허가를 맡고…. 내 말대로 하라 이거야. 임자가 형무소에 들어가면, 네가 거기에 역사적인 인물이 돼. 협회본부야 자기 혼자 뭐 해먹겠나? 다 맡겨 가지고 해야지. 자기 이상 다 할 수 있는 거라구. 자기가 잘난 것이 아니라 영계에서 감동 주기 때문에 그러고 있다는 거라구. 떼어 맡기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이제 외국의 책임자, 중국 책임자를 시키면 어떻게 할 거야? 소련 책임자를 시키면 어떻게 할 거야?「좋습니다. (황선조 회장)」(웃으심) 좆이 무슨 좆이야? 볼록이야? ‘좆’ 하게 되면, 나는 머리가 띵해요. 오목 볼록 얘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요. 거기에 빠져 가지고 우리 조상들이 아이고…! 하나님의 직계아들딸이 거기에 빠져서 망했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고치고, 사탄도 못 고쳐요. 내가 다 고쳐줘야 돼요.

보라구요. 곽정환이 지금 30년 전, 40년 전에 고시시험을 친다고 절간에 갔다가 도망을 나왔거든요. 지금 판사 해먹고 그랬을 거라구요. 고등학교를 알아보니까 이름이 났더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우리 고등학교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을 빼앗아 사람을 망쳤다고 했을 거라구요. 사람 망쳤다고 생각하지, 흥하게 했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부터 전부 다 그랬을 거라구요.

다 그래요. 문 총재는 아예 죽은 지 오래 됐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50년 동안 죽었다고 생각했지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 거예요. 고향에 연락을 안 하니까 말이에요. 살아 있으면 고향에 연락을 했을 텐데 고향에 연락을 안 했거든요. 아들딸이 다 있으면서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준비한 것이 뭐냐? 그냥 그대로 들어온 사람들이 김구 선생, 이승만 박사, 그 다음에 몇몇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애국운동을 하던 사람들이에요. 구교⋅신교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하지 장군이 여기에 올 필요도 없었어요. 전부가 뜯어고쳐야 돼요. 미국도 걸렸고, 소련도 다 걸렸어요. 한국을 망치려고 했거든요.

그래, 문 총재를 죽여 없애 버리려고 하다가 다 망쳐놨다구요. 내가 살아난 것이 하늘이 보호해서 살아났으니 하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놈의 죽일 원수들까지 살려주려고 그러잖아요? 원수까지 살려주겠다니까 그 이상 할 도리가 없어요, 인간으로서는. 원수가 없어요.

나 이상 원수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8대 정권이 내 원수예요. 50년이 지나서 61년이 됐는데, 61년까지 망하지 않고 한국이 잿더미 위에서 살아나 가지고 세계에 경제권이 12위까지 올라왔다는 사실! 그거 하나님이 보호했나, 안 보호했나? 삼성이 큰소리해도 안 되는 거예요. 재벌들이 3분의 2는 언제나 나라에 바쳐야 돼요.

통일교회 일화 축구팀을 이기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해도 일화를 못 이겨요. 그 대가로 거기에 피해가 나요. 나라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너희들 좋은 대로 하다가 나라가 날아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내가 빚을 지더라도 하려고 해요. 세계무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나라의 책임인데, 그 책임을 나라가 못 하고 있으니 나라도 해야 돼요. 돈이 많아서 이러고 있는 줄 알아, 이 쌍것들아? 내가 손을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미국이 세계를 도와줘야

여기 와 앉아서 한국 군대라든가 무슨 정보처 다 무시하는 것처럼 이 궁전을 지어 가지고 천일국 간판을 붙이고 이러더라도 자기들이 반대하지 않아요. 반대한다고 망하지 않아요. 할 짓을 다해도 안 된다구요. 미국까지 가담하고, 중국과 소련까지 가담을 시켜도 없앨 수 없어요.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김정일도 그렇고, 다 그렇다구요.

내가 모르고 살지 않아요. 그렇지만 나한테 와서 정면으로 나타나면 들이 까버려요. “너,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6자회담도 내가 없으면 안돼요. 벌써, 이북은 없어졌어요. 그 피해로 말미암아 남한의 피해, 중국까지 피해가 되는 거예요. 책임자들이 그냥 그대로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

여기 서울 남쪽이야? 남쪽이면 남한강이네? 북서울이 아니고 남쪽이면 말이에요. 좋은 데 산다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선생님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너희들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 이번에도 하와이에 가서 10일 동안 감쪽같이 가 가지고 감쪽같이 일을 다 해버렸어요.

그래, 일본 나라 유정옥이도 가만 보니 입원하게 돼 있어요. 여기 임도순은 여기 있어서 자기들이 해 가지고 훈모님에 도움이 돼야 할 텐데 도움이 되지 못할 사건이 생긴다구요. 그것 때문에 내가 지금 얼마나…. 제일 어려운 때라구요. 앞으로 미국을 내가…. 한 달에 8백만 달러 이상씩 내가 도와주는 거라구요. 매달 미국 도와주는 것이 천만 달러 넘을 때가 많아요.

이제는 미국이 세계를 도와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일본을 대신해야 돼요. 안 하려고 해요. 안 하려고 하니까 워싱턴에 상륙할 것인데, 환태평양의 하와이…. 그거 불쌍한 사람들 아니에요? 거기에 착륙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대륙을 일본 사람들과 중국, 한국 사람, 미국 사람, 유색인종들을 합해서 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쪽 나라가 물러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

그렇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상당히 어려운 때예요. 내가 없었으면 지금 붙어 있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혁명해야 할 텐데 혁명을 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원해야 돼요. 선생님을 모셔가야 돼요.

5월 17일날이 워싱턴타임스 창립 기념일이에요. 25년이에요, 25년. 25년 동안 1년에 1억 달러 이상씩 썼어요. 미국에서 7배, 오 칠이 삼십오(5×7=35), 7배를 해서라도 받아내야 되는 거예요. 7배면 얼마예요? 이 칠이 십사(2×7=14), 오 칠이 삼십오(5×7=35)…. 그렇게 되잖아요?

그래, 미국 자체를 팔아서라도 그 값을 물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인데, 지금 양창식이 말이에요…. 곽정환도 세계 책임자라면 돈을 선생님한테 청구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에서 모금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이번에도 뭐 얼마? 50억 이상이 들어간다구?「210만 달러입니다.」210?「예.」그 돈을 어디서 해? 자기가 지불하겠나? 돈 한푼도 없어요.

이제 7월달, 8월달에 돈 많이 써야지? 선생님은 이렇게 앞에 대해서 걱정을 안 해요. 내가 해결해요. 해결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잠을 안 자고 지금까지 원리를 찾던 이상 고개를 치면서라도 해결하려는 거예요. 지금까지 워싱턴타임스가 25년 나오는데, 누가 돈 한푼 대줬어요? 거지 패들을 데리고 전부 다 나온 거라구요.

이번에 내가 한국에 돈을 얼마나 쏟아 부었어요. 용평으로부터, 시시(CC; 센트럴시티)로부터 여수⋅순천 기반이 없으면 여러분이 어디에 발 댈 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꿈이나 꿨어요?

가정을 통해 가지고 끝을 맺어야

곽정환을 그동안에 고생시키는 것이…. ‘이야, 마지막 때에 와서 사탄이 망할 수 있는 대가를 내가 잃어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곽정환을 세워 가지고 일을 수습하는데 경북의 공이 커요, 사실은. 판사, 검사, 변호사 패들이 많은데 그걸 활용했지요. 그거 뭐라고 할까? 죽을 길에서 헤엄쳐 나왔어요.

우리 국진이는 곽정환을 죄인이라고 없애 버려야 된다고 하던 거예요. 아, 국진이, 아들딸이야 그렇지. 우리 아버지가 돈을 못 버나, 살림살이를 못 하나? 외국에 나가서 살림살이를 해서 자기들을 다 먹여 살리고 통일교회를 먹여 살리는데, 먹여 살릴 수 있는 책임진 사람이 자기 일족이라든가 자기 일군, 일면을 남겨 가지고…. 그 행사를 하고, 그 나라를 다스리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한국 통일교회 하나 구해주지 못했다는 사실이….

곽정환의 위신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가정축복을 해줬어요. 가정의 대표로 세웠어요. 가정을 통해 가지고 끝을 맺어야 돼요. 모든 축복은 곽정환을 통해서 하지 않았어요? 아무리 잘못했더라도 내가 책임을 져요. 해결해야 되기 위해서 말이에요. 그러니 한국 사람이 전통적으로 충신이 나오거든 잡아죽일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이 있는 거라구요.

곽정환이 많은 핍박도 받았어요. 곽정환이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 정부 때 72억을 낙취해 도적이라고 했는데, 기록이 있을 게 뭐예요? 내가 알고 있는데…. 아무리 조사해 보라 이거예요. 그래, 곽정환이 선생님이 붙들어 주지 않았으면 쫓겨나서 지금 어디에 가서 죽었을지 모를 거라구요. 아들딸, 손자손녀, 통일교회 중심으로 세우자마자…. 그런 가정적 인연을 그랬기 때문에 중요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여의도 그것은 국진이 이름을 가지고 건설하기 시작했나, 곽정환이 이름을 가지고 했나? 「여의도요?」 응. 「잘 모르겠습니다.」 황선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여의도 이번에 건설 시작한 거요?」 응. 「재단이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뭣이? 「재단에서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글쎄…! 그러니까 재단에서 안 하니까 누가 하는 거야, 그게? 재단에서 했다고 생각하나? 자기가 한국 재단 책임자로 있잖아? 명실공히 지금 현재…. 협조 안 하고 나오지 않았어?

지금까지 경상도하고 사이가 좋지 않잖아? 디 제이(DJ)가 나왔다고 그때 세계일보 부사장인데 사장 이상 자기가 다 해버렸어.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눈물짓던 생각이 나? 그런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야. 주인이 있으면, 주인에게 양자 같은 사람이 있으면 자기보다도 그 양자를 존경하고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소개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양자까지 내가 강현실이 하나 해줬지? 다른 사람은 안 해줬어요.

곽정환! 「예.」 그거 해줘야 돼. 임자가 다 해야 할 일이야. 「예, 얘기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해? 아벨유엔 되게 되면 궁전 같은 것이 있어서 다 살게 해야 돼, 지키게 해서. 공로자가 그래서 공로자 아니에요? 왕 지기, 왕녀 왕 지기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동산지기예요. 왕들 묘를 지키고…. 다 그렇게 되잖아요. 역사적 공신들이 다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아들딸을 못 세웠으니 그런 사람을 생각도 안 해요. 선생님이 지금 영계에 갈, 공동묘지에 갈 자리를 아직까지 정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은 정했다고 하더라도, 정한다고 했지만 그걸 안 믿어요.

천년의 뿌리 박혔던 모든 한을 빼버릴 만세를 불러야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신세 진 사람이 없어요. 부모로부터 원수로부터 제재를 받았지. 그렇지만 내 할 일을 내가 지금까지 했어요. 이번에 환태평양 신문명 천지개벽이라는 것이 워싱턴에 할 것을 발표한 거예요. 지금 거꾸로 가는 거예요.

옛날에 불가리아의 누가 유엔총회 의장이 될 수 있는 그때에 때를 놓쳐 버렸어요. 선생님이 맨 첨단에 섰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의 중간에 서 가지고 세계 문제를 다루는 거예요. 소련 공산당을 모가지 쳐서 추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렸어요. 그때부터 몇 년이에요? 12년인가? 「12년 더 된 것 같습니다.」

20년 세월이에요. 20년 동안에 대변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너희들이 뭐 생각이나 했어?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5년, 6년까지 이 7년을 맞기 위해서 얼마나 볶아 쳤어요? 워싱턴 이상 노력한 거예요.

이제는 구약시대로부터 예수시대 다 실패했지만, 그거 다 탕감을 해서 사탄은 구약시대 위에도 못 서고…. 신약시대에도 못 서고 성약시대 아버지, 재림주 시의시대에도 설자리가 없어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유엔의 이번 17일까지…. 내가 또 문제될지 모르지. 너희들이 해야 될 것을 못 하니까 할 수 없잖아? 안 그래요?

그래, 축구의 왕이 누구라고요? 펠레? 「예, 펠레입니다.」 펠레를 내가 이틀 동안에 잡아치워 버렸어요. 그놈의 자식도 배짱이 없더만. 그 단체를 혁명해 가지고 내 앞에 하라고 했는데 안 하다가 꼬락서니가 앞으로 이제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자기를 도와주지 않는다고, 무슨 대회 같은 걸 할 때 자기 이름을 안 불러준다고 이놈의 자식…! 문 총재가 그렇게 싸구려예요?

여러분을 축복해 줬으면, 축복 값을 전부 다 치러야 돼요. 축복받은데 감사기금을 했어요? 자기 종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얼마씩 제사 들여 가지고 속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안 돼 있어요. 이제 여러분이 종씨들을 반대로 해 가지고 가눠서 여러분 재산과 더불어 같이 해 가지고 하늘에 전부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예금하라고 했는데 예금도 안 해요.

곽정환!「예.」총생축헌납물로서 받을 것인데 헌납물을 받지 못해요. 헌납제물이에요. 받을지, 안 받을지…. 대한민국 전체, 팔도강산을 받을지 안 받을지 몰라요. 이제 우리가 유엔에 가입하고, 유엔이 아벨유엔이 되더라도 그 때에 선생님이 기쁨의 만세를 불러야 할 텐데 눈물이 앞서면 안 돼요. 그게 걱정이에요.

천년 한의 고개를 넘게 될 때 천년의 뿌리 박혔던 그 모든 한을 빼버릴 수 있는 만세를 해야 돼요. 그래서 ‘아벨 만세’를 지금 하고 있어요. 만세까지 하지요? 나는 죽더라도 그 뜻을 이뤄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있을 때 쉬워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몇 백배 힘들어요. 천국 가는 길잡이를 선생님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한 나라 백성들을 추려서 천국에 예쁘게 세워 가지고 입적시켜 놔야 돼요. 그래야 종교권, 4대 성인권 내의 혜택이에요. 통일교회 가운데 정해야 4대 성인들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서울 남쪽이면 영등포도 들어가겠구만. 곽정환! 「예, 영등포 지방입니다.」

거기에 대학교 중에 유명한 대학이 뭐가 있던가? 얘기하던…. 「영등포예요?」 아니, 얘기하던 데 말이야. 기독교 대학이 있잖아? 「숭실대입니다.」 아니, 숭실대말고…. 「중앙대학교입니다.」 중앙대학말고, 자기 대학하던 장하고 약속하지 않았어? 아, 영등포에도 우리 학교 같은 것을 하려고 하지 않았어? 「배재대학은 지금 대전에 있습니다.」 배재대학이 여기 서울에 있지 않았나? 배재대학은 김은우 박사도 거기에 관계 맺었더랬지? 「예.」 그럼!

배재대학, 그때 학생 때 선교사를 내가 만났어요. 내가 처음으로 얘기하누만. 그래, 선생님은 참 많아요. 나라를 염려하고 다 그랬던 거예요. 연세대학 총장이 백낙준이었지요? 백낙준. 우리 반대할 때 말이야. 「예.」 백낙준이 정주 사람이에요. 오산고보 출신이라구요. 그 여편네가 최 씨예요. 내가 그들의 역사를 다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다고 얘기를 했는데 처음 하누만. 이제는 다 지나간 역사에 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예요.

정주 역사 가운데 뺄 수 없는 중심 가정이 우리 가정

여기에 오산고보가 용산에 있는 거예요. (실제 말씀은 ‘당인리 발전소 있던 자리’라고 하심. 오산학교는 1954년 원효로 2가, 56년 보광동 168번지로 이전. 당인리 발전소는 마포 인근 합정동에 자리하고 있었음.)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 좋아요. 우리 선정이라든가 해 가지고…. 알게 된다면, 자기들이 우리 재단에 들어오려고 그럴 거라구요.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이 우리 종조부이니 만큼…. 종조부가 자기의 형님 되는 우리 할아버지한테 얘기하는데, 우리 아버지가 끼어 가지고…. 맏조카 되는 아버지에 대해 얘기해 가지고 어려울 때는…. 내가 형제 가운데는 똑똑한 사람이에요. 열 살 미만서부터 할아버지들이 기억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그런 사실을 다 아는 거예요.

여기 노래도…. 「‘대한지리가’요?」 지리가!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말을 내가 처음 들었다구요. 용기를 통해 가지고 알게 됐는데, 종조부가 지어 가지고 가르쳐 준 데는 제일 맏조카에 가르쳐줬어요. 우리 아버지가 기억력이 한번 들으면 백과사전과 마찬가지예요. 용기가 양심적인 큰삼촌을 상당히 따르고 그랬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해서 귀한 노래를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왔어요. 내가 엊그제야 알았어요. 작자가 누구인가 하고 궁금해 했다구요.

할아버지의 시집을 번역한 것을 왜 나한테 안 갖다줘? 「아, 갖다드렸는데요.」 갖다드렸는데, 놔두면 누구든지 집어가잖아. 「다시 가져오겠습니다.」 그 시를 보게 되면, 그 양반도 문학적인 소질이 풍부한 사람이에요. 그 전통을 하늘은 다 그래 가지고 조한준의 미륵이라든가 정주의 역사 가운데 뺄 수 없는 사건들이 우리 가정과 연결된 거예요. 그 중심가정이 우리 가정이에요. 재피다리니 이연교니 납청리니 달래다리니 전부 다….

그래, 러일전쟁이 시작한 것이 정주성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달래다리가 돌다리를 놓은 것인데…. 6월달, 7월달이면 습지가 돼 가지고 언제나 배가 들락날락하던 그런 곳이니 다리를 돌다리를 놨어요. 언제든지 (물에)잠기기 때문에 중국의 사신들이 서울로 오든가 개성에 오는 데 제일 문제였어요. 그것을 조한준, 어머니의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시작한 거라구요. 그런 역사가 연결돼 있다구요.

어머니가 아무나 되지 못해요. 3대 종단을 거쳐서 외롭게 살던 그런 계통이 아니면 안돼요. 아무나 어머니가 되지 못해요. 성진이 어머니도 뭐냐? 선천에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세운 병원을 운영하는 데 곽산 최 씨네 문중이 주도를 했어요. 직결된다구요. 그래, 만세사건도 제일 문제가 정주 사건이라구요. 3백 명이 정주교회에 모여 가지고 들어가 있는 것을…. 우리 종조부까지 타버릴 것인데, 거기에 참석 안 했기에 살아 남았다구요.

거기에 문제될 수 있는 조선일보라든가 말이에요, 그 역사를 내가 잘 알아요. 우리 누나가 시집가 가지고 친척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나타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친일파 계열이라고 말이에요. 그래, 끝까지 통일교회하고 원수가 돼요. 다 읽었나, 끝났나? 「예, 아직 많이 있습니다만….」 자, 또…!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내가 참관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또 다시 하자! 몇 시 됐나? 7시 안 됐구만. 「7시 반입니다.」 7시 반이네. 한 10분이라도 더 하자.

선생님이 있으니 역사도 얘기하고, 다 이렇게 한 가지 한 가지씩 모르던 것이 드러나고 다 그래요. 마음을 펴놓고, 보따리를 펴놓고 나발을 불면서 방송할 수 있는 그 날이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살아 있는 재세시에는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요. 잘하면 우리 신준이, 3대권 내에 있어서 그럴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대에 일이 다 끝났으면 하고도 다 남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러니 선생님이 없을 때를 생각해서 고개를 넘겨놓으려고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고개를 넘고 넘는 거예요. 이제는 아무리 어렵더라도 할아버지가 남긴 일을 완성시킬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곁길로 안 가요. 비운의 운명을 맞는 이런 후손들이 안 되는 거예요, 다 가르쳐줬기 때문에. 알겠어요?

빨리 축복완료를 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빨리 축복완료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비행기도 그래서 준비한 거예요. 전용기도 세계 어느 대통령, 어느 나라에서도 타지 못한 것을 내가 처음 탔어요. 봄바디어 비행기회사가 특별히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공 안 들이고 여러분이 선생님이 타는 헬리콥터도 마음대로 타는데, 그게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2천3백만 달러예요, 2천3백만 달러. 2천3백만 달러면 새로운 미국 차, 세단 같은 것 천 대의 값이에요. 그걸 내가 안 타고 다니려고 그래요. 안 타고 다니려고 해도 할 수 없이 타고 다니지요.

어머니가 이번에 우리 전세기가 없으면…. 일본도 지금까지 어떻게 하든 통일교회를 반대하려고 하는데, 비행기 같은 것도 자기 비행기를 안 타고 미국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데 얼마나 기분 나빠하겠어요. 지금 미국과 가까운데,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비행기사건 때문에 일본 정부 앞에 한마디하면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는 이런 시점에 다 있다구요.

또 아베 수상의 삼촌이 나한테 결의문 쓴 것이 지금 시퍼렇게 살아 있어요. 아베 신타로 말이에요. 나카소네의 후계자가 될 텐데 돈 3백 억에 팔려 넘어갔어요. 그 한이 맺혀 있는 거예요. 그 조카 녀석인지 내가 만나게 되면…. 나카소네를 시켜 불러서 기합도 줄 수 있는데, 그거 안 해요. 아무리 내가 워싱턴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가지고 미국 정부, 시 아이 에이(CIA)까지 모가지를 잡아 끌 수 있어도 그런 일을 안 한다구요. 한 사람으로서 공정하게 해 나가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곽정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앞으로 에이 피(AP; 연합통신)까지 우리가 사야 돼요. 그건 안 하게 되면 미국 정부가 나에게 넘겨줘야 돼요, 사서라도. 언론계에 가인 아벨이 없거든요. 워싱턴타임스는 국내 문제고, 유 피 아이(UPI)는 세계적 문제예요.

그래,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내가 없애려고 그러지 않아요. 공산당이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까지…. 지금 내가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것 아니에요? 역사에도 없는 것을 했다가는 문제가 되거든요. 보고기도 할 것, 기도도 달리 할 것을 다 얘기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의 시대는 가르쳐주는 거예요. 다 가르쳐줬어요. 가르쳐줬는데 모르지요. 바보들 같으니 말이에요. 이제 많은 사람이 떨어지고 외부 사람들이, 공산당이…. 미국이 안 되면, 중국하고 소련은 즉각적으로 찾아올 수 있어요. 사탄이가 변질했지요? 재림주도 변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순순히 순응 안 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하고 있잖아요. 미국 사람들을 우리 통일교회 대표로 갖다 세우게 되면 반대하던 목사 아들딸이고 대표 아들딸인데, 다 싫어한다는 거예요. 역사가 다 밝혀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도 빨리 해 가지고 몇 가지 처리만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나는 지상에서 필요 없어요. 영계에 가서 대번에 바로 잡아줘야 돼요. 지상에 국가기준을 이루기 전에 영계도 바로잡아 놔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아담 해와, 한 두 사람을 중심한 것이 수천억을 축복해 가지고 같은 동료가 돼 가지고 한 가정과 같이 치리하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이 환경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그래, 얼마나 어려워요. 하나님도 고통이지만, 내가 영계에 가서도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고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재교육을 해야 돼요.

자, 신준이가 왔다가 또 갔구나! 「계속 하겠습니다. ‘참하나님’ 편입니다.」 ‘하나님’ 편이 얼마나 남았나? 「많습니다.」 7장까지 나가나, 8장까지 나가나? 「아직도 160이니까 한 백 페이지 정도 남았습니다.」 지금 그게 4장인가, 5장 아니야? 7장까지 나간다구. 「예.」 그럴 거라구.

땅 위에서 내가 선포해줘야 하늘도 따라가

(훈독 계속;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는 못 이룹니다. 내가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아이고, 오늘 참 좋구만.’ 이렇게 열렬히 말한다면 미쳤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러나 상대가 있어서 열렬히 말해도 그것이 사리에 맞고…) 이거 하나를 보고 좋아하고 웃더라도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의 물건이라면 정상적이 되는 거예요. 조건이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환경 여건에 부합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혼자 ‘좋아, 좋아! 아이고, 내 사랑 좋아!’ 하고 춤추면 그게 뭐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로는 안 됩니다. 상대를 세워 놓아야만 자극적인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래, 이 땅 위에서 내가 선포해 줘야 하늘도 따라가는 거예요. 땅에서 결정해 주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과 상대가 되는 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며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원불멸하고 자존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닌 그 무엇을 바라고 계시겠느냐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부처끼리는 골수로부터 하나돼야 돼요. 남자의 골수, 여자의 골수…. 자기가 죽기 전에는 그걸 헤칠 수 없어요. 결혼이 장난거리로 알아요? 자기 몸뚱이가 마음대로 행동을 할 수 없어요. 이제는 그것을 다 알았어요. 그것이 사망의 근거지가 됐다는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하나님도 사랑을 좋아하시니까 사랑에 미칠 수 있을까요? 천지를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훌륭한 하나님이 사랑에 미칠 수 있어요?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가 집안에서는 조그마한 할머니에게 꼼짝 못하는 적도 있습니다. 그건 무슨 코에 걸려서 그러느냐? 사랑의 코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꼼짝을 못 합니다.)

그래, 여자들이 하나에서 백, 천까지도 하나님을 위하고 남편을 위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컨트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사랑을 움직여서 그렇게 되는데 여자가 남자보다 크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의 밑천이 다 없어져요. 천사장의 아들딸 때문에 또 반대 받았는데 말이에요. 자!

타락한 아들딸을 대한 하나님의 고민

(훈독 계속; ……제 아무리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 하더라도 남자와 여자는 사랑에 절대복종하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니 나처럼 너희들도 참사랑에 복종해라!’ 이래야 아버지 되는 하나님으로서 당당한 하나님이 되지, 하나님은 지키지 않고 ‘야! 아들딸 너희들은 사랑에 절대복종해라!’ 하면 그게 말이 돼요?

참사랑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독재자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내가 참사랑에 영원히 절대복종하듯이 아들과 딸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복종할지어다!’) 해와 하나를 그런 사랑할 수 있었지만 지금 세계에 32억 얼마가 여자들인데 여자를 대해서 하나님이 사랑을 하면 좋겠다, 그런 표시를 하겠어요? 사랑의 상대가 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죄 중에 얼마나 죄를 지었어요? 천사장의 아들딸이 얼마나 죄를 지었느냐 이거예요. 천사장을 지옥 보내기보다 여자부터 지옥 보내야 될 것 아니에요? 지옥 간다면,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없어져야 된다는 말이에요. 천지창조가 그 목적을 위해서 생겨났는데, 생겨난 그 근원 자체가 없어졌다면 생겨난 그 결과 자체가 존속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남을 수 있어요? 하나님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재현현상을 이루기 위해서 몇 백번 돌고비 고개를 하고, 맞고, 수욕을 당해 나온 거라구요. 하나님 자체가 사탄의 핏줄, 피의 결과 된 그의 아들딸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정자가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어머니의 난자 그 자리에 찾아 들어갈 수 있는 본연의 형태를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날 이런 타락한 여자와 타락한 아들딸을 아내로 만들고, 아들딸로 만들겠다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죽어도 못 할 일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고민하는 것을 선생님이 발견해 버렸어요. 이런 하나님이 아니냐고 해서 말이에요.

너희들이 사랑한다는 그 사랑이 어디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아들딸, 지옥의 밑바닥에 가 가지고 형법 중에도 최고의 없어질 판결을 받을 패들이라구요. 존속할 수 있는 이런 형태가 남아 있는 것도 두려운 것인데 하나님 대신 사랑하겠다고 하던 거예요. 사탄들이 그렇잖아요? 옛날에 독재자의 대통령만 되면 나라의 여인들을 전부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다윗 왕이 누구예요? 솔로몬의 아버지지요? 다윗 왕이 죄 지은 게 뭐예요?「우리아의 부인을 취했습니다.」그거 취하고 이겨 가지고 여자하고 아기를 용서해 준 거예요. 그것 때문에 왕의 이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건 근본적으로 같이할 수 없어요. 한 자리에 서지 못해요.

‘모델의 전형’이라고 할 때 ‘형’ 자를 무슨 ‘형’ 자를 써요? ‘전’ 자는 무슨 ‘전’ 자를 써요? 「‘법 전(典)’이라는 한자를 씁니다.」 ‘법 전’은 법이에요. 모델 전형의 가정이라고 그렇게 돼 있지요? 그 전형이라는 뜻도 모를 거라구요. 그래, 생식기가 제일 무서운 악마의 아가리예요. 통째로 삼켜 버려요. 남자가 여자에게 빠진다고 그래요, 여자들이 남자에게 빠진다고 그래요? 「남자가 여자에 빠진다고 합니다.」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아담시대의 본연의 자리에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천사장의 아들딸이라구요. 지금 술집의 여자들이 하늘나라의 음녀들과 마찬가지라구요. 남자를 잡아먹기 위한 음녀예요. 기생집에 청년들이 가서 절개를 다 망치지요? 여기도 젊은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많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음녀들, 기생집에 가 가지고 회개시키던 놀음도 했어요. 말을 들으면 기가 차요. 네가 내 동생과 같다고 하면서 눈물로 회개시킨 거예요. 보따리 싸서 선생님을 따라와서는 나중에는 그 여자가 어머니가 되겠다고 그럴 거라구요. 어머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보다 앞선 사람을 잡아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는 거예요. 사탄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에 걸리지 않게 해 가지고 어머니로서 길러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기생집에 정들은 여자와 같이 됐더라도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건 남자도 그렇지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끝 안 나겠네. 자!

전형적인 가정이 돼야

(훈독 계속; 하나님도 마찬가지로 ‘내가 참사랑에 영원히 절대복종 하듯이 아들과 딸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복종할지어다!’ 할 때, 아들딸이 ‘아멘-!’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 ‘아버지는 제 맘대로 하고 우리만 복종하라고 해?’) ‘아주’는 완전히 주인 되는 것을 말해요. 사탄세계에 완전히 주인 되는 거예요. 그래!

(훈독 계속;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 말이 듣기 좋아요, 듣기 나빠요? 그 참사랑은 동쪽에서 들으면 좋고 서쪽에서 들으면 나쁠까요? 서쪽에서 들어도 좋고 남쪽에서 들어도 좋고 북쪽에서 들어도 좋고, 위에서 들어도 좋고 아래서 들어도 좋습니다.) 사탄이 왕이 돼 있지만 그 말을 들어서 ‘옳다!’ 지금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훈독 계속; ……오늘날 현대신학이 망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 그분은 사랑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 혼자 마음대로 사랑할 수 있어요, 우리 사모님 없이?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다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한 것이 또 있어서 그 둘이 사랑하게 되면, 그 세계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밸런스가 안 맞고…) 본래 생식기가 생겨나기를, 근원이 무엇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났지 생식기 때문에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여자들 그래요? 그 사랑의 뿌리를 옮겨 심어 준 거예요. 그것을 함부로 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아이고, 있을 수 없어요.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자!

(훈독 계속; ……약한 것은 강한 것을, 강한 것은 약한 것을 원합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 버려라 이겁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사랑하겠다는 여자는 죽어 버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 아니에요? 사랑하는 남자지요?

(훈독 계속;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좋아요? 여자끼리 손을 잡으면 기분 좋아요? 부드러운 여자 손이 부드러운 손을 잡으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두 부드러운 손의 느낌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건 죽기보다 더 싫습니다. 그러니까 죽어 버리라는 것입니다.) 「아버님, 5장 끝났습니다.」 기도 간단히 하고 끝내자!

오늘 심각한 기념날인데, 기념날을 대표할 수 있는 남자가 되고 여자가 돼서 그런 축복을 대신 할 수 있는 전형적인 가정이 돼야 돼요. 지금 가정문제예요. 영원을 두고 그거 패스 못 하게 되면 딱지를 받아요. 그 딱지를 뗄 수 없어요. 자! (김효율 보좌관 기도)

노래 하나 하고, 노래…! 기도도 기도지만, 노래가 화동하는 데는 제일 좋은 거예요. (‘행복의 샘터’ 노래) *일본 멤버들 가운데 해양수련 40일 한 사람들, 손 들어봐요. 나와요, 모두 다. 나와, 빨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뱃노래’….」 그래, ‘뱃노래’를 한번 해야지. 이 네 사람밖에 없나? 노래들을 많이 만들어서 배워야 되겠다구요. (‘뱃노래’ 노래)

바다의 용사들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되라

‘오동추야’ 하는 말이 뭐냐? 여수가 오동도라구요. 그 본곳에 가서 노래부를 수 있으니 얼마나 신나는 거예요. 한국에 시집온 것이 ‘뱃노래’를 부르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면 돼요. (웃음) 알겠어요? 아들딸을 뱃사공 만들어 보라구요. 앞으로 바다의 용사들이 세계를 지배한다구요.

여기서 바다에 여자들이 외국에서 와 가지고 사공이 됐으니…. 사공의 아들딸을 앞으로 출세시키려고 그래요. 배들을 만들어 줄 텐데, 내가 2천만 달러 중심삼고 4백 척 배를 만들려고 그랬는데 작년에 못했어요. 이제 못 했으면 일본하고 합동작전을 해야 할 거예요. 일본이 자기 나라 사람들을 바다에 보내야 할 텐데, 바다에 가려면 교육을 해야 돼요. 그 교육을 내가 지금 많이 시켰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교육의 선봉대가 돼서 바다의 용사들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 나라가 섬 아니에요? 북해도(北海島; 홋카이도)하고 혼슈(本州)하고 연결된 섬이 돼요. 그 다음에 혼슈를 중심삼고 사국(四國; 시코쿠)을 중심삼은 섬이 되고, 그 다음에 섬이 몇 개예요? 북해도, 혼슈, 그 다음에 시코쿠의 네 나라밖에 없어요. 가라후토(사할린)는 옛날에 소련과 러일전쟁에 이겼던 것을 반환해 버리고 잃어버린 거예요.

지금 세계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그 주인이 나예요. 가라후토, 북해도에서부터 동경까지 오는데 태평양의 모진 바람이 대륙을 통해서 불어오는데 거기에서 3일 동안인가 4일 동안 북해도에서 동경까지 그 배를 가지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태평양도 건널 수 있는 거예요. 항해할 수 있는 큰 수송선들과 연락할 수 있으면 말이에요, 아무 데 가면 아무 수송선에게 여기에 무슨 배가 가는데 기름을 나눠주라는 거예요. 그렇게 연락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으면 얼마든지 오대양을 달릴 수 있는 배라구요.

그것을 타고 내가 세계 일주를 한번 바다를 통해서 돌아보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 가지고 이렇게 살고 있잖아요? 아침에도 이제 바다에 가야 할 텐데 바다가 뭐예요, 바다가? 바다라는 뜻이 뭐예요? 보고 봐도 그것이 논과 같은 것이 바다다. 그렇잖아요? ‘다’라는 것은 땅을 말해요. 보고 봐도 땅이다 이거예요. 큰 땅이에요.

앞으로 바다를 점령하는 사람이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바다의 자원은 무제한이에요. 환태평양의 시대가 온 것도 신문명, 하나님주의를 중심삼고 뭐예요? 무슨 시대? 「개벽입니다.」 개벽시대예요. 새로운 천지를 만드는 것은 바다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거예요. 바다가 모든 발생의 근원지예요. 작은 강에서 흘러 가지고 태평양의 제일 깊은 데까지 가는 거예요. 그곳이 하와이, 남태평양을 중심삼은 지역이에요.

그 다음에는 노래 또 하나 해야지! 「‘대한지리가’요?」 그럼, ‘대한지리가’! 일본 식구들이 이것을 하면 참 멋지겠다구. 누가 하겠나? 곽정환이 할 줄 알아? 「자, 아는 사람 한번 해봐요. 자신이 없어서요.」 자! (‘대한지리가’ 노래)

개척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여기 둘째 번 누구인가? 서라구. 너, 간증 한번 해라. 지금 어려운 자기 입장을 얘기 좀 해보라구. (‘대한지리가’) 이거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임무상 서울 남부교구장 간증 시작; 오늘 이렇게 평화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을 모시고 잠시 말씀드리게 된 영광을 갖게 됐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자기 여편네가 하고 있는 것이 지금 뭐인가? 「교회 사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장사를 하나? 「장사하는 것 없습니다.」 기계를 팔지 않아? 「아닙니다.」 「서울남부 교구장인데요, 그 부인은….」 아무것도 안 하나? 「교회 역할만 합니다. 여성연합만 합니다.」 돌아다니면서 남부 집집마다 방문을 해야 되겠구만. 그래, 간증해 봐. 「예.」

(간증 계속; 저는 고등학교 2학년 때 입교를 했습니다.) 몇 살 때야? 「18살 때입니다.」 지금 몇 살이야? 「58입니다.」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너무 많았다. 이제 일할 때는 다 지나갔네. 쉰 여덟? 「예.」 거의 60이 되게? 지금 한 40이 돼 보이잖아?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 걱정을 안 하고 사니까 그래. 통일교인은 걱정할 것이 없지 뭐. 그래, 자!

(간증 계속; ……한 3일을 더 수련을 받고 가라고 그래요. 교육을 받고 부여에 돌아와 가지고 학생들을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뭐 두려운 것도 없고…) 지금은 두려운가? (웃음)

(간증 계속; 한 60명 가까이 학생들이 저를 따라서 교회를 나오게 됐고, 그때 제 조카가 학생주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부여고등학교가 큰 야단이 났습니다.) 백제가 녹아나고 불났구나.

(간증 계속; ……사춘기 남자가 여인의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저는 아버님의 사랑에 정말…) 나 여자 아니야. (웃음)

(간증 계속; 몸이 녹아지는 그런) 그 뭐이 있다구.

(간증 계속; 감당할 수 없는 아버님에게 그냥…) 눈물을 많이 흘려야 된다구.

(간증 계속; 눈을 감아도 생각이 나고 정말 아주 미쳤어요. 그렇게 미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수택리에서 부모님 말씀을 듣는데요, 그 당시에 아버님에 느끼는 파워가 얼마나 강력한지…) 지금도 파워가 세다구. 기가 세다구. 어떤 잘 하는 사람도 그 기를 뻗쳤다가는 자기가 까부러져요. 그런 뭐이 있다구요. 자!

(간증 계속; ……그 당시에는 아버님의 발에 있는 털 하나라도 제가 가졌으면 좋겠다. 그런 오매불망 부모님의 어떤…) 여자들은 저런 남자의 3배 이상 더 강해요. 그런 체험이 없으면, 통일교회 교인이 못돼요. 그럼!

(간증 계속; ……마음놓고 하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그때를 그렇게 소망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큰, 놀라운 전도를 해냈습니다. 오늘 그야말로 부모님께서 신문명 개벽시대를 열어주신 오늘 이 때야말로 우리가 큰 사명을 다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그래, 그래!’ 해봐요. 「그래, 그래!」(박수) 정말이라구요. 안 하면 영계에 가서 걷는 길이 자꾸 좁아져요. 막힌다구요. 막히면, 지도자가 없어요. 자기가 넘어갈 수 없어요. 거기서 죽게 되면 천년이고 기다려야 되는 거라구요. (간증 계속하고 마침)

노래 잘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 옆에 나오라구! 나와서 노래 한번 하지. (박수) 이 사람이 남서울에서 상당히 수고를 했는데, 옛날에 교회 마련한 거기에서 오래 했지?「예, 관악이요. 제가 오늘 훈독회 오면서 아무래도 아버님께서 노래시키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참 많이 하고 왔어요. (강종원 교역장)」

그래, 여러분, 집회에 이런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구덩이가 생긴 것을 다 메워주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시간이 아까운 시간이란 것을 알면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시간이 귀한 거예요. 교회 같으면 땡땡하면 다 쫓아버리고 그러지만, 가정이니까 길러나가야 된다구요. 자, 얘기해 봐요.

그래서 노래 준비하고 왔나? 「예, 연습은 참 많이 했습니다, 신곡으로. 그런데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얘기 한마디 하지. 교구장이야? 「전 교구장입니다.」 전 교구장이면 전 교구장으로서 자랄 때 어땠고, 고생스러웠던 얘기도 한번 하고 그래. 우리가 가정이고 같은 식구들인데 그걸 모르면 돼요? 샅샅이 간증을 다 들어야 된다구요. 들으면 자기가 그마만큼 심정의 폭이 넓어져요. 그 사람이 오면 안됐으면 자기가 무얼 준비해 줘야 되고, 다 도움 줄 수 있는 생각을 하니 사람이 폭이 넓어진다구요. 아시겠어요? 「예.」(강종원 교역장 간증과 기도)

서울 남부 지방이 복 받겠다. 두 사람의 지난 역사를 기억하고 오늘의 현실을 비판하고 자기의 책임을 하겠다고 하면, 서울이 벌떡 뒤집어지고 남을 거라구요. 자! (경배) 여기는 그렇지만, 개척하는 아프리카 지역은 여러분과 같은 길을 같이 가는 거예요. 그런 데를 잊지 말고, 현재 우리가 편안한 것을 원수 삼아 가지고 개척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자, 이거 나눠주라구! (박수)

(경배) 「서울 북부입니다.」 서울 북부? 「예. 성북, 강북, 도봉….」 (앞에 앉은 여성 원로식구를 보시며) 그래, 왔네. 괜찮아? 지금 어디 있어? 「도봉교회에 있습니다.」 도봉교회? 「예.」 걷는 데 괜찮아? 「걷는데 좀 지장이 있어서 지팡이를 짚고 있습니다.」 지금 몇인가, 나이가? 「84세입니다.」 나보다 동생이네. 그러고 보면, 내가 나이가 참 많은 셈이지. 자! 『천성경』 읽자, 1장!

하나돼 있으면 느끼지 못해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1장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이시다, 7) 사랑으로 무소부재하신다’부터 훈독 시작;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 하지만 기쁨을 홀로 느낄 수는 없습니다. 기쁨은 상대가 있어야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며,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적이며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행동이니, 자유니, 이상이니 하는 것들은 전부 다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상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다 없어요. 다 없다는 거예요, 행복이니 자유니.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이 알고 있는 자기 중심삼은 생활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사람들이 아무리 해도, 선생님도 아무리 지금 천하를 다 이뤘다고 해도 또 가야 할 길이 있어요. 그들이 자꾸 번식해 발전하니까 더 커야 된다는 거예요. 크는 데는 더 투입하면서도 더 좋아해야 해요. 그러면 그 결과는 투입한 것보다도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 혼자 있을 때는 자극이 없습니다. 동맥 정맥이 움직이지만, 자극이 없어요. 맥박 뛰는 것은 돼 있지만, 마음 자극이 없어요.

내가 언제나 얘기하는 것인데 화장실에 갈 때 마스크를 하고 들어가요, 마스크? 어때요? 마스크를 하고 변소에 들어가는 사람을 봤어요? 하나돼 있다구요. 자기 배설물이 나오더라도 하나돼 있기 때문에 더럽지 않아요. 내 몸 마음에 그것이 있게 되면, 모든 생명의 근원이 돼 있다면 왜 더럽겠나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오줌을 누다가 손에 묻었다고 해서 가죽을 벗겨버리고, 파버리고 그래요? 쓱쓱 씻어버리고, 바쁠 때는 여자로 말하면 행주치마에다 쓱쓱 하고는 말아요. 신랑이 바쁘게 출근해야 되니까, 출근하는 신랑 아침밥을 준비해 주는 것이 바쁘기 때문에 그걸 잊어버려요. 사랑에는 어떠한 흠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돼 있기 때문에. 간단한 내용이지만 그래요.

둘이 부처끼리 재미있게 산다는 것은 뭐냐? 둘이 하나돼 있어서 재미있게 살더라도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합니다. 무엇인가 해야 돼요. 눈이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코가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입이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그 다음에 귀가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그 다음에 손이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그 다음에 상부가 좋아하는 일을 하든가 중간이 좋아하는 분야를 해야 관심이 많은 거라구요.

재미라는 것이 혼자 있어 가지고 재미예요? 재미라는 것이 얼마나….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을 재미(在美)라고 하기 때문에 천하에 대국…. 그 이상의 일까지도 우리는 계획하고 느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뭐 미국만 천국이 있나? 천국은 어디에나 있는 거라구요.

이 손이 말이에요, 여기가 가려우면 이렇게 명령을 누가 했는지 가서 긁어주고 싶은 거예요. 가려우면 피가 나더라도 긁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평화를 하기 위해서는 희생하는 것이 있어야 돼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가 투입하면서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구. 더 얘기하다가는 뭐….

인류가 잘못한 것은 인류가 청산해야

(훈독 계속; ……실체적 왕권을 가진 부모가 무형의 부모인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영원한 천상세계에 체를 입은 왕권을 현현시키기 위해서 아담과 해와를 이중구조로 지었습니다.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와 연결짓지 않고는 세상과 관계를 맺을 길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와 관계를 맺어야만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과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 결과가 생식기예요, 생식기. 여러분은 이중적 생식기, 내적 생식기와 외적 생식기로 갈라졌어요. 사탄이 갈라놨다는 거예요. 몸뚱이 생식기는 사탄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인간세계는 하늘의 섭리 가운데 독신생활이에요. 아직 결혼을 못 했다구요. 결혼할 날을 위해 준비하는 거예요. 수많은 인류가 사람으로 태어나지 말라고 낙태한 거예요. 낙태했는데, 이게 죽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았어요. 어떻게 다시 개조할 수 있느냐? 인간은 못 해요. 신앙길을 통해서만 가능해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따라 가지고는 사탄세계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고, 마음이 원하는 세계의 목적에 가야 본래의 하나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여러분 자체를 무형으로 사랑하는 것보다 무형 유형의 실체가 인간이기 때문에 그들이 결혼할 날을 바랐어요. 그런데 그 바라던 것이 타락해 버렸어요.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역사를 한 거예요. 인류가 잘못한 것은 인류가 청산해야 돼요. 하나님이 아무런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사탄의 아들딸이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가 막히지!

여러분이 이제 그 목표를 완성하기 위해 영원을 두고 가야 됩니다. 저나라에 가서도 몇 단계를 이동하면서 자기가 완성에 그 격을 갖다가 맞춰야 돼요. 맞추면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거라구요. 자, 또…! 쉬고 싶어? 「아닙니다.」 종일 같은 얘기를 하니까 이것도 저것 같고, 저것도 이것 같고 그렇지?

메밀 모가 있잖아요, 메밀 모? 메밀 알아요? 국수 하는 메밀, 그거 사야지. 그거 보게 되면 세모박이인데 요 모도 고 모 같고, 고 모도 요 모 같아요. 다 같다구요. 그게 가시가 있기 때문에 어디 가게 되면 걸려요. 걸린다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씨도 껍데기를 벗기면 알맹이가 똑같아요. 그러니 언제나 세모박이예요.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이 밥 먹는 것보다 더 중요해

(훈독 계속;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선 분입니다. 인간은 땅의 하나님으로 세우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하늘의 하나님으로, 종적인 하나님으로 세워 가지고 이것이 천지합덕, 이래 가지고 사랑으로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외롭습니다.) 번식은 실체를 통해서 벌어지지, 종에서는 번식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몸뚱이를 가져야 번식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라구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러분이 아기를 길러보면 그렇지요? 아기들이 다 다르고, 사랑의 마음이 다르지만 끊을 수 없어요. 아무리 도망가더라도 자식을 버리고 갈 수 없고, 아무리 도망가더라도 자식이 부모를 버릴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를 버릴 수 없고, 여자가 남자를 버릴 수 없어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이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혼하던 사람은 전부 다 어디에 가요? 동으로 가야 돼요, 서로 가야 돼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거든. 남편이 됐으면, 영원한 기준에 맞게끔 됐으면 그건 영원한 거예요. 하늘이 허락한 것이에요. 잠깐 만나 가지고 몇 년 살고 정들었다가 싸워 가지고 이혼해서 수많은 남자를 만나면, 그거 어디로 갈 여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가 오면 재차 교육을 받아야 돼요. 재림주가 와야 자리를 잡아요. 자기 혼자는 자리 못 잡아요. 그래서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지금 지상에 내려와서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새벽에 일찍 여기에 오면서 ‘아이고, 훈독회에 빠지지 않고 가야 되겠다.’ 하고 이렇게 먼 데를 개의치 않고 마음이 재촉하는 것은 조상들이 재촉하는 거예요. 온 영계, 영⋅육계가 같이 합동해 가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오는 길이 산길인데, 산이 이렇게 돼서 못 간다는 그런 생각이 없어요. 매일같이 가더라도 그 산길을 걷게 될 때 자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가 7백 고지가 넘지, 아마? 훈독회! 여러분들,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 사랑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이 밥 먹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공부하는 시간보다 더 중요하고, 자기 죽는 시간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죽는 것보다 더 중요해야 영생을 해요.

내가 죽음 길을 가서 남아질 수 있어야 자기가 다시 갈 수 있는 길이 남지 작다면 그 목적지에 가지 못하고 끊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이런 말씀을 훈독회 할 때 ‘30분 하면 좋겠다.’ 하는 것보다 3년, 10년이 가더라도 훈독회에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매일 여러분을 대해서 자기가 다 아는 얘기를, 가르친 얘기를 되풀이하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여러분, 아기로 태어나서는 어머니 젖을 매일같이 18개월 내지 21개월 동안 먹어야 돼요. 그건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그래요. 그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생명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부정하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진다는 것은 열매가 못 됐다는 거예요. 과정에 모든 것이 썩어서 본연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소가 결합했다가 원소로 분해돼서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만물도 연합하고 협조해서 발전하게 돼 있어

창조에는 거기에 가중했던 그것이 가중돼 가지고 연륜이 돼서 확대되는 것을 원하지요? 손(孫)이 많은 것이 좋아요, 손이 적은 것이 좋아요? 「손이 많은 것이 좋습니다.」 정말이에요? 「예.」 마음들이 다 그래요? 아들딸 1천 명을 가졌더라도 거기서 하나가 죽었다고 하면, 그 999명의 아들딸을 놓고 하나 죽은 아들딸을 다시 갖고 싶은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없어지지 않아요. 영계에 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선생님이 지상에 있어서 영계의 3천억 이상을 축복해 줬어요. 선생님이 지상에 가만히 있으면 떼거리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해요. 하지만 지상과 관계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청산될 때까지 선생님을 모셔 가려면 협조해야 돼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가만 둬두어도 뜻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게 무슨 책이라고 그러나? 「‘평화메시지’입니다.」 ‘평화메시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맹세문 같은 것도 그래요. 맹세문 8절이 돼 있지만 한 절을 중심삼고 완성해도 어디나 다 통하는 거예요.

여기에 흐르는 피가, 여러분 흘릴 수 있는 피가 여기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전부 다 18세가 되면, 얼굴빛이 복숭아 빛이 돼요. 핏빛이라는 거예요, 핏빛. 핏빛인데, 거기에 무슨 빛이냐? 분홍빛이에요. 그러니 아이들이 빨강보다 분홍빛을 제일 좋아해요.

여러분, ‘진달래!’ 해봐요. 「진달래!」 진달래, 달래가 뭐예요? 먹고 싶다는 거예요. 참꽃이 달려 가지고 먹고 싶다는 거예요. 진달래로도 전을 부치지요? 「예.」 진달래가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이른봄에 제일 먼저 피어요. 개나리꽃이나 요즘에 여기 현재, 진달래가 아니고…. 「철쭉입니다.」 철쭉꽃!

요전에 한 보름 전만 하더라도 철쭉꽃 나무가 하나도 안 보였어요. 빛깔이 같았어요. 여기 올라올 때도 없었어요. 요즘에 보니까 흙빛 같은 것이 봉오리가 돼 가지고 분홍빛으로 나오는 거예요. 이야, 2일서부터 6일까지 잘 잡았어요. 이게 제일 소생할 수 있는 때예요. 그래, 개나리는 꽃이 먼저 펴요, 입이 먼저 나와요? 「꽃이 먼저 핍니다.」 세상에, 꽃이 그렇게 먼저 피어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겨울이 지나가고 봄을 맞이할 때 모든 뿌레기 자체가 제일 가까운 것이 열매예요, 열매. 뿌레기에서부터 서로 사랑하니까 꽃부터 돼야 나무의 진액 중에서…. 꽃 가운데는 수술 암술 자체를 두고 보면 어때요? 꽃이 여기에 없구만. 봄철에 꽃피기 전에 있던 모든 것이 동절기를 지나 새로이 봄날을 맞기 위해 준비했다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나무의 참된 진액이 나오는데, 그건 번식을 위한 거예요.

번식이 뭐냐 하면 꽃이에요. 제일 가까운 것이 꽃이다 이거예요. 꽃이 피려고 할 때는 곤충계라든가 산의 짐승들도 그 순(꽃봉오리)을 잘라먹는다는 거예요.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그게. 거기에 모든 진액이 다 모여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꽃이 돼 가지고 수술 암술을 중심삼고 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열매를 맺게 안 돼 있어요. 바람이 불든가, 그렇지 않으면 벌레들이 와 가지고 다리를 놓든가 이래 가지고 우주와 서로 연합시켜서 발전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주체 대상이 될 수 있는 상대적인 내용을 다 갖추었기 때문에 동산의 죽음 가운데 있는 고통을 받던 모든 곤충들이 나와서 꽃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순보다도 꽃을 따먹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진액이 있는.

꽃에는 오색가지 빛이 다 있지요? 하얀 꽃도 가만히 보게 되면, 여러 빛이 있어요. 노란 빛, 파란 빛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모든 빛깔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진액 중에 진액이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연합하고 협조해 가지고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오관은 주고받으면서 작용한다

그런데 인간이 저 혼자만 생각하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있어요? 눈이 나라고 할 때 눈 주위의 이것을 중심삼고 살아요? 이 몸뚱이가 있어야 눈이 필요해요. 눈이 왜 필요해요? 발이 갈 수 있게,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다 피해주기 위해서 필요해요. 안 그래요?

사람이 팔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몸뚱이 혼자 있다가는 뛰기 힘들어요. 밟아 치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게 운동이라는 것, 운동에 보조적인 힘을 가해 주는 거예요. 가만히 이래 가지고 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뛰어가야지. 이게 이렇게 되게 되면, 이게 맞는 거예요. 이러면서 운동 삼아 내가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주고받아요. 눈도 깜빡깜빡하고, 입도 숨을 쉬고 그렇지요? 귀도 그래요. 이거 숨쉬는 소리, 내쉬는 소리와 들이쉬는 소리가 다르다는 거예요. 음향의 환경요건을 가려 가지고 소리와 기분을 감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신비스러운 우리 인간의 몸이라는 것은 하늘땅의 모든 전체에 대해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다양한….

여러분들, 얼굴이 같은 사람이 하나 있어요? 없다구요. 인류 역사상에 지금 수천 억이 왔다 갔더라도, 그 수천 억 사람 중에 똑같은 사람이 없다구요. 쌍둥이 모습이 같더라도 쌍둥이 여편네들은 자기 남편을 구별할 줄 아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쌍둥이가 난 날은 같지만, 죽을 날은 같지 않아요. 움직이는 것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에 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제일 유일적인 존재예요.

그래, 하나님을 내가 알아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해서 하나님이 있는 줄 알고 나서는 그 주인…. 거기에 궁금한 것은 세상에 반가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도 다 필요 없어요. 밤을 새워 가면서 연구하는 거예요. 연구라는 것은 자기가 들어가 보는 거예요. 해보는 거예요. 실험을 해봐야 자기가 맞는지, 안 맞는지 알아요.

거기에 참 것이 들어가면 온몸에 폭발이 벌어져요. 졸던 자리에서 눈이 뜨이고, 내가 잠자는 자리에서도 모든 세포가 작동을 해요. 그래서 참인지, 거짓인지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에 맞지 않는 것은 싫어요. 자기들이 세상에서 암만 뭣 하더라도 싫다구요.

아이들이 그렇지요,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안 오게 되면, 전부 다 울고 싫다고 한다구요. 어린 아이라서 그러기 이전에 그 본성에 들어가면 자기와 맞지 않으면 싫은 거예요. 맞는 것인지 알게 된다면 자기 생명을 다 바치고라도 그것을 취하려고 하는 거예요.

신앙길에서도 누가 신앙을 잘하고 못하고가 없다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관심사가 없기 때문에, 그런 습관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녀교육을 할 때 필요한 신앙의 습관, 자기 부모가 신앙을 하는 생활의 환경을 어떻게 전수해 주느냐? 엄마 아빠가 가는 데 가고 싶거든.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되면…. (웃으심) 어머니가 혼자 있으니까 아버님이 어디 있나 찾는 거라구요. 아버지는 딴 나라에 있으니 아무리 종일 기다려도 안 와요. 한국에서는 저녁에는 만나고 했는데 저녁이 되더라도, 하루가 가고 이틀이 돼도 없으니 아버지가 없어졌다고 찾는 거예요. 없으면 찾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놓고 왔으면 찾지요?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과 인연돼 정이 든 것은 영원히 간다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찾지 못하는 그것은 종자가 달라진 거라구요. 그래서 신앙생활을 생긴 대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가정이 벌써 애국적인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아, 나라가 어떻게 되었구나. 나라를 지켜야 되겠구나. 나라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을 생각했어요.

우리나라 대통령이 왕이 되지 못한다 이거예요. 그것은 한 때밖에 안 돼요. 천년만년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언제 주인이 와서 이 세계를 정리하지 않는 한 전쟁의 역사는 그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전쟁의 역사는 이렇게 해서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고, 그 수가 점점 늘어간다 이거예요. 그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사탄세계….

사탄도 인류의 끝이 오게 된다면 어떻게 해요? 인간이 이 지구성에 가득 차게 되면 그 이상 번식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 자체도 하나님에게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어저께 두 사람, 간증한 사람 중에 남서울에서 왔던 그 교구장…. 예순 네 살? 「쉰 여덟 살입니다.」 쉰 여덟 살? 육십이 돼 오는데 젊어 보여. 한 사십밖에 안돼 보여. 마음이 젊으면 늙지를 않아요.

이제 선생님도 백 살이 안돼 가지고 이 주름살이 한계를 넘으면, 이게 되살아난다는 거예요. 머리까지 세었던 것이 다 까매지고, 이빨도 다시 나고 그런다는 거예요. 곽정환은 알지, 옥 씨 할머니? 「예.」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부모님’ 하게 된다면 어때요? 부모님이 그랬던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 할 때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누구보다도 위하고 싶고 가까이 있고 싶고 그런 거예요. 멀리 떨어져 나가서 산다면 누더기 보따리가 많이 커진다는 거예요.

정이 무엇인지, 한번 만든 정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과 인연이 돼 정을 들인 모든 정은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자기가 세상을 따라가서 반대했더라도 자기가 고요한 명상권 내에 존속하게 될 때는 여기 선생님 품에 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게 떠나지를 않아요. 그러니 기가 차다는 거예요.

이 아줌마도 아주 새벽같이 왔구만! 여든 네 살이 돼서 지팡이 짚고 여기 오려면 몇 시간 걸리지, 한번 올라오려면? 앞으로 팔십 노인들이 여기에 올라올 때는…. 어디 사람이 얼마나 오는지 전부 다 통계를 내보면, 어느 지방 사람들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영감도 영계에 갔겠구만. 「예.」 딸은? 아기가 몇인가? 「지금 셋이 있습니다.」 아들은? 「아들 하나, 딸 둘입니다.」 다 통일교회 나오나? 「예. 777가정입니다.」 777가정, 그럼 뭐 도와주겠구만.

아버지가 반대했지? 「반대를 많이 받았지요.」 매는 안 맞아봤나? 「많이 맞았습니다.」 맞고 가만히 왜 붙어 있어, 뛰쳐나가지? 「나중에는 한 대 때려줬습니다.」(웃음) 나중에는…. 「안 나오면 자꾸 죽이겠다고 그래서 당신 말이 옳은 게 아니라 우리 참아버님 말씀이 옳다고, 나는 죽어도 따라간다고 그러면서 제가 하는 소리가 날 때리면 나도 당신을 때린다고, 당신은 나만 못한 사람이라고 야단했습니다.」 그래, 그거 잘했구만. (웃음) 못한 사람도 교육해서 데리고 살면 되지.

그런 거예요. 앞으로 다 그래요. 끝에 가서는 가만 안 있어요.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참이 참 되는 거리에 가면 갈수록 그 주변이 아무리 악하더라도 자연히 폭발해 버려요.

지구성은 생명이 살 수 있는 박물관

지금 환태평양 새로운 문명시대인데, 새로운 문명이 하나님의 문명시대니까 하늘나라의 조국이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생명의 근본이 물 아니에요? 다들 물주머니 아니에요? 4분의 3을 물로 갖고 있잖아요.

바닷물이 구름이 됐다는 사실도 뭐예요? 구름이 돼 가지고 사막지방에 비를 내려서 푸른 지대를 만들었다는 것은 그거예요. 그게 구름의 수정이에요. 또 땅을 통해 가지고…. 땅에 틈만 있으면 물은 올라가는 거예요. 세포 같은 금이 있으면, 자꾸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이 지구성의 산꼭대기에도 샘터가 있는 거예요.

물에서 시작했으니 물이 최후에 가서는 태평양에 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 태평양 물을 마시지 못해요, 소금물이기 때문에. 그 소금이 반드시 필요한데, 이게 만물이 되게 해 가지고 만물을, ―초목들이 갖고 있는 염분이 다 달라요.― 여러분이 그것을 먹어 가지고 자기 몸에 맞는 염분의 요소를 보충해 가지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서 만약에 물이 수증기가 돼서 비를 내려 이 세상의 초목을 기르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야, 그것도 야단일 거라구요.

우주 가운데 이 지구가 그런 하나의 전시장이에요. 생명이 살 수 있는 하나의 박물관이에요, 박물관. 여기 조건에 맞게끔 돼야 우주에 어디를 가든지 살지요. 또 여기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그 맞을 수 있는 무엇이 돼야만 영계에도 맞는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 위치에 찾아가는 거예요, 끼리끼리 모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좀 쉬자나? 허양, 왔구나. 「예.」 ‘울산 노래’나 한번 해봐라. (웃음) 아, 이거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그렇게 그리움이 언제나 있어야 돼요. 그리움이 있어야 된다구요. 「아버님, 교구에서 있었던 한 가지만 잠깐 보고하겠습니다. (허양 교구장)」 노래하고…! 노래하라는데,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 앞에 보고하겠다고 그래? 선생님이 뭘 하라고 하면 보고부터 하려고 그래요. (웃음)

부모님이 원하는 것을 해야 하는 이유

선생님이 원하는 것을 해야지 자기 원하는 대로 들어 달라면, 그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갈라진 경계선에는 저녁이 돼 가지고 어둠이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포기해 버리면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진다구요. 다 그저 기도하고 울타리가 돼줘야 돼요.

여러분이 돼먹기를 제멋대로 됐지만, 인간이 이래야 된다는 그 울타리를 중심삼고 기도해 주기 때문에 그 울타리를 벗겨치우지 않아야 돼요. 울타리를 벗기게 되면, 다 사탄이 잡아가요. 자! 「북부교구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래하겠습니다, ‘울산아리랑’.」 ‘울산아리랑’은 자주 하라니까…. 그 전에 외국에 나가서 선교사를 할 때 고향을 그리워하던 얘기도 예전에 많이 하지 않았어? 그것부터 하고…. (허양 서울 북부교구장 간증 시작함)

저 밀링고한테 누가 통역해 주나? 누구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가르쳐줘야 돼. 얼마나 답답하겠나! 그래도 이 자리가 그립게 되면 영적으로 통해요. 영적으로 다 안다구요. 자! (허양 교구장이 간증하고 노래함) 「아버님! 이선례 권사라고요, 그분 남편이 조윤행 씨인데 87세를 일기로 어제 돌아가셔서 내일 승화식을 합니다.」 누가? 「이선례 권사님이라고 아버님,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 청량리시장에서 수십 년 동안 장사하면서….」

이선례 씨가…. 「그 남편이요, 남편이 승화한 거지요?」 「예, 남편이요.」 음, 그래. 「……초창기에 우리 선배님들이 그 이선례 권사님 집에 오셔 가지고 많이 식사도 하고 이렇게 했던 그 추억을 잊지 못한다고 하는 그런 간증을 들은 바가 있어서 제가 부모님께 보고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 어저께 돌아갔다고, 언제 돌아갔다고?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어제 오전 8시 35분에 승화하셔 가지고 오늘 2일째, 내일이 3일 째가 됩니다.」

그러면 교구장으로 하나, 뭐로 하나? 「그래서 승화식을 교역장으로 합니다.」 교역장? 「예.」 거기가 무슨 교구야? 「북부교구 동대문교역입니다.」 북부교구장으로, 교구장으로 해주면 좋을 거라구. 「교구장으로요? 예, 알겠습니다.」 효율이! 「예.」 그거 비용도 좀 보내주고 그러라구. 「예.」 지금 뭐 사는 것은 어렵지 않을 거라구. 그렇지? 「한 3, 4년 동안 투병생활을 했기 때문에요, 그 뒷바라지를 하느라고 어려웠고요.」 그 딸도 어떻게 돼 있어? 「리틀엔젤스예술단 단장입니다, 지금.」

그래, 단장이고, 또 그 다음에 그 동생인가는 남편하고 안 살고 있다고 해서 내가 결혼도 해주고 했는데, 일본 사람하고. 「지금 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아버님 훈독회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저희 교구 내에서는 동일산업이라고 조그만 중소기업을 하는 정이건 사장, 이 자리에 와 있는데요, 어디 계신가요? 40명 정도 됩니다, 중소기업이요. 그런데 공항이나 백화점에 납품을 하고 있고요, 40명 모두 다 종친수련을 받게 했습니다. 그리고 회사 내에다가 훈독 강당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토요일 날은 그저 아버님 말씀만 공부하고 신앙 훈련을 앞장서서 이렇게 시키고 있습니다. 아주 직능별 훈독회의 아주 본이 되고 있습니다.」

그거 다 자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훈독책임자를 해요. 그러면 거기 조상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가 가리를 잡아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길이 확 열린다구요.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우리가 선교사로 나가 수많은 나라를 다니면서 눈물을 많이 흘리고 이런 사람들은 어디에 가든지 고향 이상 생각할 수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그래서 입을 열게 되면 고향과 더불어 자기 고생한 것이 하늘에 얼마나 가까워지는지 몰라요. 그 가까운 심정으로 전하니까 깊이 영향을 미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이 떠나더라도 그 동네에서 그 사람을 욕한 사람, 사모하던 사람들은 거기에 새로운 기원을 마련할 수 있는 동기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 곽정환! 「예.」 곽정환이 노래 한번 해보지. 곽정환은 고향생각을 하면서 노래할 수 있는, 단순히 걸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비교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잖아? 선생님을 따라다녔기 때문에 말이야. (웃음) 오늘은 4일이라구요, 4일. ‘죽을 사(死)’ 자예요. 내일은 기념할 수 있는 날인데, 절대가치라는 것을 비로소 선생님의 일생에 밝힌 거예요. 그래서 하늘의 10수 전부를 찾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믿는 사람은 활동반경, 생활의 활동반경이 크면 클수록 자기 생애에 불만이 없어요. 그리고 자기 후손들 앞에, 살아생전 후손들 앞에 자녀들이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서 고생하면서 안될 것 같지만 발전의 길을 역사의 어떤 길에서도 찾아가기 때문에,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생애의 여파라는 것이 크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과 그 동네에. 곽정환도 많이 영향을 미쳤나? (곽정환 회장의 간증과 노래)

효율이, 한 10분 또 계속해서 하고…. 훈독회인데, 훈독회가 아니고 무슨 오락회같이 생각하면 안된다구요. 「어디까지 했는지 잊어버렸는데요.」(웃음) 다 잊어버렸나? 「노래를 너무 즐기다가 보니까….」(웃음) 그럼 처음 10절…. 「그 페이지입니다. 그 페이지인데, 어느 대목이었는지….」 그 페이지 손닿는 데, 좋은 데 짚어서 읽으라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훈독 계속;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는 종적인 아담과 해와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종적이야, 횡적이야? 「여기는 종적이라고 돼 있습니다.」

(훈독 계속; ……참부모님은 수많은 종교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위업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입니다. 역사의 종착점이요, 종교의 목적점이요, 인류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모든 전부가 여기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자유입니다. 개인 해방, 천상천하가 다 여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다음은 제4절입니다.」 자, 그만하고 기도하고…! 「예.」(김효율 보좌관의 기도) 몇 시야? 7시 40분! 자! (경배) 

(참아버님 입장, 기념 케이크 커팅, 경배, 꽃다발 봉정,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이어서 쌍합십승일 기념사와 더불어 훈독 말씀을 곽정환 회장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서

자, 그전에 선생님이 하는 대로 따라하라구요. 오늘부터! 「오늘부터!」 천지창조의 주인 되시는 우리 아버지가! 「천지창조의 주인 되시는 우리 아버지가!」 섭리상의 선두에 서서 지도할 것이다! 「섭리상의 선두에 서서 지도할 것이다!」 때가 바꿔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오늘이 3주년이니까 오늘의 모든…. 오늘이 또 복잡하지? 축구도 있고, 다…. 다섯을 넘어갈 때예요. 훈모님이 왔더만 왜 안 나타났나? 「오셨습니다.」 응, 그래. (곽정환 회장의 기념사)

이제는 하나님이 앞에 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선언한 거라구요. 조건을 세워줘야 돼요.

(‘쌍합십승일 선포’ 훈독;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하늘이 비로소 봄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여름으로부터 가을절기…. 온대문명⋅열대문명⋅냉대문명⋅한대문명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열대권에서 냉대로, 한대 공산주의가 투쟁하던 반대로 거꾸로 가던 것이 이쪽으로 넘어서 가지고 봄 절기를 맞이하여 온대로부터 열대로부터 냉대로부터 한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됐다구요.)

3월 17일, 4월 17일, 5월 17일, 3개월이에요. 봄의 본격적인 출발이에요. 그래서 한국에서 일본과 미국, 태평양권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게 마지막 싸움이에요. 아까 내가 시작하기 전에 무슨 얘기를 했나? 「오늘부터 천지창조의 주인 되시는 우리 아버지가 섭리상의 선두에 서서 지도할 것이다!」 섭리적 역사시대에 하나님이 비로소 선두에 서는 거예요. 종교를 통해 가지고, 무슨 사상을 통해서가 아니에요. 직접 이제는 선생님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세에 새 출발을 한 것도 뭐예요? 인간조상이 16세에 타락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탄과 싸워서 분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겨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은 살아 나오기 때문에 외적인 사탄세계가 제거되는 거예요. 탕감! 그러니까 천일국에 들어와서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4’ 하게 되면, 이게 거꾸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여기서부터 이렇게 4, 5, 6, 7이에요. 4, 5, 6, 7. 다시 출발하는 거예요, 8! 이것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1차에서 안 된 것을 3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돌아와서 다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쌍합십승수라는 것은 전체가 다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열’ 하게 되면 열 하나예요. 지금까지 ‘열’ 하게 되면 열 하나가 하나님이 출발해야 할 텐데 사탄세계보다 낫지 않으면, 열보다 낫지 않으면 새로운 것이 없어요. 사탄이 열을 지배하기 때문에 새로운 열 하나, 스물을 이을 수 있는 열 하나, 또 스물을 넘어서 서른을 이을 수 있는 스물 하나예요. 이렇게 앞나가는 기반을 놓아 나왔다는 거예요. 자!

섭리의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맡겨

(훈독 계속; 전체가, 모든 날들이 그렇고 역사도 그렇게 됐던 것이…. 둘을 합해 가지고 승리한 이 손과 마찬가지로(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런 날을 제정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헬(셀) 때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 다섯, 사탄이 이것까지 지배하고 있다는 거예요. 셋 하고 이것을 전체 지배한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셋, 넷, 다섯! 이것을 전부 다 사탄이 지배했다는 거예요.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이 3년째 맞는 쌍합십승일이에요. 그래서 3년은 완성수니 만큼 섭리의 모든 전체를 하늘 앞에 맡기는 거예요. 나한테 부족하게 되면, 지금까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세상의 사탄세계는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참부모 앞에 전부 다 귀부(歸附)해 나왔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어요.

참부모 대신 실체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몸뚱이가 돼 있지만 내적인 하늘까지 품었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요. 밝게 된 것은 내적인 빛이 몸을 통해서 나타난 것이기 때문에 사탄의 내용은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전체를, 여러분이 섭리사를 생각하면 선생님이 참 수고했다는 거예요. 수고했다는 말을 갖다가 붙이기가 힘들어요.

개인시대도 자기들은 못 넘었고 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시대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타고나기를 열 여섯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모든 희망도, 가정의 희망도, 형제의 희망…. 부모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혼자 남았어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기도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광의 면류관’이에요. 그때 기도한 거예요. 나만 남아 있는 거예요. 혼자밖에 없어요.

그런 책임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선생님에게 달려 있어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말이에요. 그것을 알고 또 그렇게 1차 2차 3차,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로 축복의 과정을 거쳐 나온 거예요. 축복의 과정을 거쳐 나오는 어려움이 개인보다도 가정이 더 크고…. 5단계까지는 사탄의 전력이 여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사탄의 전권과 하늘의 전권…. 하늘의 전권이 아니지. 참부모의 전권을 사탄이 뽑아 갔으니 다섯을 넘어서 여섯까지도 마음대로 처리하려고 하는데, 그것을 양보하지 않은 거라구요. 그래서 뒤집어져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이 하나 안 돼요. 이렇게 되니 여기서부터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이 7년 동안에 7천년을 대표해서 섭리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이 7년의 1월달부터 되어진 모든 사실들은 세계 역사의 전체를 대신해서 계절을 지나는 거예요. 사철 4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아담심정권의 세계를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대표가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일심⋅일념⋅일핵이 갈라질 수 없어요. 하나예요. 입과 코가 갈라질 수 없어요. 사지가 타락하지 않은 몸 마음의 작동을 하게 돼 있지 눈 자체로써, 입 자체로써 할 수 없어요. 지금 눈이 둘이에요. 입도 둘이에요. 둘인데, 보는 것이 하늘 눈은 못 봐요. 사탄 눈이 봐요. 청맹과니가 돼 있지? 이것이 원리를 통해서….

원리도 그래요. 뜻길의 시대, 그 다음에 원리해설의 시대, 강론시대, 그 다음에 실체시대예요. 강론이 뭐냐 하면 아담 가정의 완성이에요. 축복의 완성이에요. 그렇게 나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책이라는 것…. ‘평화메시지’가 마지막이에요. 이것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서 결론은 한 페이지도 안 돼요. 2분의 1 페이지도 안 돼요. 말씀 가운데 그대로 있지요? 결론이 몇 페이지예요? 거문도 얘기가 나와요, 완성한 날. 「189페이지입니다.」 어, 여기 있구나. 나오는구나. 평화메시지 완성한 날 2006년 11월 15일 거문도에서, 천정궁에서 2007년 1월 8일 전(前) 4시 42분 완성완결을 선포한 기념일! 이건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 가지고 끝난 보고를 한 거예요.

거짓부모가 길을 열어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다 해결해야

이제는 선생님의 시대가 지나가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에 대해서 뭐 지원…. 그것이 달라요.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실체 부모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해야 돼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내가 완성하지 못한 것을 이루어 주던 시대와 다르다구요. 하나님이 앞서야 돼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출발하기 전에 3년째 기념날이기 때문에 이것을 선포한 거예요. 섭리세계의 선두에 하나님이 나서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뒤로 돌아가야 돼요. 찬양할 것이 있으면 문 총재를 찬양할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라는 말, 레버런 문이라는 말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반대받던 대표의 말 아니에요?

그 다음에 참부모! 이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예요. 복귀과정에 참부모 하나인데, 혹이 많이 달렸어요. 따 버려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이 하나님과 천지부모와 연결되려면 하나님을 발판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참부모를 발판으로 하지 않고는 천지부모 하나님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허락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천국이니 무엇이니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사탄보다도 더 나쁜 자리, 창조 전의 흙덩이보다 못한 자리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재창조역사가 말만이에요? 봄이면 봄 바람 불고, 여름이면 여름 바람, 가을이면 가을 바람, 겨울이면 겨울 바람 등 춘하추동 바람 부는 것과 1년, 2년, 수십 년 역사와 여러분이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그것을 잘 알 수 있는 기간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거꾸로 내려가는 거예요. 뒤집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자, 말씀 다 끝났어? 「조금 남았습니다.」 읽으라구.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날을 지켜야 돼요. 1월 8일이에요. 1월이지? 8일이에요. 새 출발을 하는 날이에요. 4시 42분이에요. 사탄수를 넘어서 가지고 완성완결을 선포한 기념날! 여러분이 4시 42분에 일어나서 정성들여야 돼요. 훈독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정성들여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열두 시만 지나면, 벌써…. 옛날과 달리 살았어요. 옛날에는 열두 시, 한 시, 두 시에 잤지만 열두 시 되기 두 시간 전이나 세 시간 전인 아홉 시, 열 시에 자고 새날에는 반드시 한 시, 두 시 전에 일어났다구요. 오늘도 그래요. 그래 가지고 준비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의 모든 것과 나가야 할 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성경』을 여러분이 돈 몇 푼 주고 살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재산과 자기 조상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책으로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조상도 이것을 억천만금 주고, 하나님도 억천만금을 주고 이것을 해줘야 돼요. 하나님도 해방 안 돼요. 거짓부모가 길을 열어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다 해결해야 돼요.

지금 선생님은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에덴에 있어서 완성하지 못한 길을 다 넘어선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원리에도 없고, 재창조의 이론 가운데 없는 일까지 해 나온 거예요. 뿌리를 뽑기 위해서…. 제목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평화이상세계’는 떼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에요. 이상가정 가운데는 하나님의 전체가 있었거든. 이상가정, 이상종족, 이상민족, 이상국가, 이상세계, 이상천주, 천상천국으로 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권이에요.

하나님시대에 일체가 되어야 돼요, 8단계까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5단계를 넘어서지 못하면, 이 세계에 갈 수 없어요. 이렇게 연결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다시 출발해 가지고 여기에 맞추어야 돼요. 그런데 사탄이 이 가운데 쌓여 있으니 맞춰질 수 없어요. 이것을 전부 다 제거해야 돼요. 하나님이 제거할 수 없잖아요? 거짓부모가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천만 수난이 있더라도 그것을 해결해야 돼요. 죽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이것을 없애는 것이 문제예요.

제멋대로 습관을 가지고 통일교회 믿던 그대로 해서는 안 돼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던, 자기가 제멋대로 습관을 가지고 통일교회 믿던 그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이상이 출발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는 전야제에 나타날 때 있어서 무엇만 있겠나? 수평을 중심삼고 가야 비로소 횡적인 세계 위에 종적인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횡적인 세계에 모든 것을 세워 가지고는 중심이 생겨나지 않아요. 이것이 암만 크더라도, 이 둘이 아무리 평면이라도 중심이라는 것은 여기서 할 수 없어요. 여기에 이 둘을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펴게 되면, 이렇게 된 것을 편 여기에서 중심이 서는데 이 길이에 해당할 수 있는 연장된 사방을 중심삼은 형의 자리는 그만큼 높아지는 거예요.

이것이 밀어줘서 없어지면, 이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금식해서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서 바라는 몸 마음의 욕망을 부정해 가지고 없애 버리면 그만큼 올라가는 거예요. 무시한 것만큼 올라가는 거예요. 중심이 이 두 배가 아니에요. 이 반을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합치면, 종적인 기준이 가운데 한 점으로 남아요. 중심점 한 점이 남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은 2배 이상 노력해야 남는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둘이 겹친 것보다도 나아야 돼요. 겹친다고 해서 여기에 순이 안 나와요. 그것보다 나아야 되겠으니 2배 이상, 3배를 잡아요. 3배를 잡아야 꺾어 가지고 들어가면 비로소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3배를 잡아야 나온다는 거예요.

초부득삼(初不得三), ‘초’ 하고 ‘부’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삼’이 중앙에 머물러서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봐요, ‘초부득삼!’ 「초부득삼!」 처음에 얻지를 못해요. 언제나 사탄을 이겨야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이 초부득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절반 접으면 중앙이 되는 거예요. 접어놓으면 혼자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운데 것이 이거와 같이 되어야 돼요. 두 개가 합해 가지고 대표하는 거예요.

여기서는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상대이상이에요. 하나, 둘, 셋! 그렇지? 둘이 하나 안 됐으니 셋이 안 돼요. 이것은 둘이 하나되어서 접어서 끼우는 거예요. 하나를 세우려면 희생해야만 돼요. 두 배 이상, 3배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주님이 와서 해주는 거예요.

종교면 종단 책임자들이 그 책임을 하는데, 종단 책임자들이 모르는 거예요. 이것은 세계의 중심인데, 교회 중심은 이것밖에 안 돼요. 이래가지고 하나님이 자기와 같다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과 같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출발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점점점 빠져 들어간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도 세계주의를 주장하는 그때는 어떻게 돼요? 공산주의도 망하고, 기독교주의도 망해요. 그것 다 없어지고 남아야 할 것은 기독교하고 공산주의가 찾으려고 하던, 가지려고 하던 세계주의가 남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 본연의 이상적인 기준을…. 처음과 둘과 셋이에요. 셋이 가운데 돼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이렇게 딱 하게 되면, 둘을 찾아가면 중앙이 어디냐? 둘이 같아 가지고 여기예요. 종적인 것은 둘이 합한 중심에 서니까 절반밖에 안 되는 데서 그 둘이…. 여기에 생명줄이니 근원이 다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갈라지면,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라는 말, 절대복종이라는 말!

중심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자기 것이냐

거기에 횡적으로 연장, 접기 전에 연장이 소용 있나? 바른쪽 왼쪽 둘이 합해 가지고 셋을 그 가운데 끼워 넣어야 돼요. 바른쪽 왼쪽의 대표다. 대표인데, 거기서부터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어서 새순이 나와야 돼요. 새순이라는 것은 통일된 종적기준에서, 중심에서 여기만큼, 자기만큼, 자기 같은 두 사람을 꺾어 놓고 자기만큼…. 우주 가운데서 그 이상의 기준이에요. 개인주의가 아니라 천주주의까지 확대하는 거예요.

인간이 사는 생활환경에서는 아무리 이상이 발동하더라도 멈추지 못해요. 최고의 중심, 최고의 높은 자리에 하나님이 있다고 하니 거기가 안전지대지. 거기에 대해서 정성들이고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서 돌을 던지면, 그것이 올라가서 닿게 되면 하나님이 거기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모든 갖춘 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중심을 위한 것이다. 중심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데,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하는 쌍간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복귀한 것은 재림주가 던져 가지고 전부 다 찾아주었는데, 이것이 내 것이에요? 자기 소유예요? 다 바쳐야 돼요. 땅에 있던 것이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 펼쳐 가지고 열두 시가 됐으니 내려오는 거예요. 재까닥 여기서 내려오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없어져요.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없어지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180도 기준에 올라가서 돌아오려고 할 때에는 사탄세계의 반대가 있을 게 뭐예요? 이것이 돌면 돌수록 바람이 밀어주고 작동하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가 없다구요. 해방⋅석방시대가 오는 것이다. 운동법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가만히 보면.

그런 도수를 맞추어 가지고 풀어 나오는데 쌍합십승일이에요. 하나님의 날이 되는 거예요. 수의 1, 2, 3, 4, 5, 6, 7, 8, 9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그래서 10의 1조예요. 십일조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10의 1조를 바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다 달아났지만 꽁지에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아 가지고…. 이것이 죽어 가지고 있어요.

거꾸로 꽁지가 살아 가지고 몸뚱이까지 하려면 하늘이…. 영계가 들어와 가지고 보충해서 연결시키지 않으면, 꽁지가 생겨날 수 없어요. 부모가 꽁지가 되나? 하나는 올라갔다가 내려오니 만큼 머리 됐던 것이 꽁지가 되고, 꽁지가 머리를 찾아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잖아요? 도는 거예요. 도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거꾸로 같은 형태의 모양이 되더라도 바로잡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결론이다.

여러분이 태어날 때 자기 주인이 있어요? 부모도 자기 부모가 아니에요. 부모 자체도 자기 부모가 아니에요. 자기라는 존재가 어머니 난자하고 아버지 정자가 합한 자리에 있었어요? 자기라는 소유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소유권인데, 어머니 아버지를 믿지 못하는데…. 이 원칙을 알게 되면, 효자 안 되면 안 돼요. 성인이니 무엇이니, 도니 길이니, 종교니 무엇이니 필요 없는 거예요.

어머니가 인정하고 아버지가 인정해야, 자기 것…. 자기 몸과 같이 생각해 줘야 자기 소유권이 생기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그래요. 여러분은 안 그렇지? 아버지가 내 아버지고, 어머니가 영원히 내 근본이라고 생각해요? 엉망진창이 돼 있지? 어머니 죽으면 좋겠다고, 아버지 죽으면 좋겠다고, 형님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생각해요. 땅이 흙으로써 세워줬는데, 이것을 부정하면 자기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건 지옥 가지 말래도 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철학이니 종교니 필요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한 일은 생애에 다 해야

선생님이 한 일은 여러분의 생애에 다 해야 돼요. 결혼식을 다시 해야지? 하늘나라의 국민증을 받아야 돼요. 아무나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죽을 고비를 걸어온 것이 뼈가 되어 있어 가지고 자기가 살이 된다면, 뼈를 닮아서 몸뚱이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타락한 인간들은 뼈가 없어요. 뼈가 없다는 거지. 뼈가 있다 하더라도 임시 잠깐은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아담 해와로 말하면 일대에 있어서 연결시킬 수 있는 말랑말랑한 뼈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있으나 마나예요. 십 년 세월에는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방해라구요.

자기 소유권을 다 없애야 돼요. 자기 남편 아내가 이제부터 하나님이 승리한 천국을 중심삼고 인정받아야 돼요. 타락하기 전의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권에서 하나의 천상천하 천국…. 천국이 땅에 내려오는데,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의 세계로 천국만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아버지라고 해야 돼요. 하나님의 가정이 내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같이 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천정궁이 여러분의 집이에요? 사흘이면 사흘 여기 와서 같이, 일주일이면 일주일에 한 번씩 여기 와서 자고 싶고 그러면 자야 돼요. 없으면 여기에 연결된 땅, 북한강을 중심삼고 홍천강을…. 경기도하고 강원도의 경계선을 걸고 있는 이 세계를 앞으로 누구나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해요.

지금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문 씨 망할 자식이 있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녀석! 통일교회 훈모님을 고생시켜서 긁어 가지고, 피 살을 뜯어서 자기가 잘살겠다는데 두어두고 보라구요. 가만 두어두고 보라구요, 그들이 어떻게 되나. 맨 처음에는 잘되는 것 같지만 점점점점 바람에 날아가 버려요. 부는 폭풍우가 두어두지를 않아요. 아프리카 사막에 언덕이 있더라도 바람 불면 평지가 되는데,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 올라오는데 자기 땅들이 있는데, 그 땅들의 주인이 자기예요?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에게 돌려 바치지 않은 무덤이나 무엇이나 자기 조상들이 와 가지고 모두 바꿔쳐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꽃들 나무들, 새로운 나무들을 갖다가 심으라는 거예요. 요즘에 무슨 뭐 철쭉꽃제? 제라고 해요, 뭐라고 해요?「철쭉정화제입니다.」

정화제는 또 뭐예요? ‘제’는 축하한다는 거예요. 축하하는 것이 하나님을 빼놓고 누구를 보고 축하해요? 나, 문 총재는 그래서 좋아하지를 않아요. 얼마나 고생한 몸이에요, 이게? 사탄에게 맞은 흔적이 많아요. 그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고생해서 여러분의 고생을 다 벗겨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굶고, 내가 어렵더라도 뜻을 알아 가지고 생사지권을 개의치 않고 가겠다는 사람은 벗기고 벗겨 주고…. 자기 옷을 벗겨 주고, 가죽을 벗겨 주고, 살을 벗겨 주고 뼈를 씌워주는 거예요.

부모의 심정이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선생님을 이용하고, 선생님의 신세를 지고, 선생님을 못살게 하고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래, 선생님을 사랑해요? 「예.」 사랑이 그렇게 가는 거예요?

모래 바다에 있어서 푸른 지대, 오아시스, 샘터와 같이 자기가 되어서 초목을 길러 가지고 거기서 농사를 지어서 하나님을 대접하겠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 타락해서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의 신세예요. 몽땅 남의 것을 잡아다 놓고…. 수평이 어디 있어요? 딱 절반 하면, 여기에 서게 되면…. 이것도 내 것, 이것도 내 것 아니에요? 그 내 것을 중심삼고 여기서 영원히 가면 올라갈 수 없어요. 천국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사방 동서남북에 다 주어야

땅에서 억만 년 살고 싶어 하지? 영계에 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중심이 없으면 없는 거예요.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동서남북에 다 주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을 사랑하지 않고 세계 사람으로 살았어요. 어느 섬나라에 가게 되면…. 섬 중에 제일 큰 섬이 어느 섬이에요? 「세계에서 말입니까?」 그래. 「오스트레일리아가 제일 큽니다.」 오스트레일리아는 대륙이지. 아프리카 대륙에 붙은 것이 마다가스카르예요. 그거 알아요? 제일 큰 섬이에요.

섬나라에 깃발을 꽂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에 있는 4천3백 섬을 나에게 맡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간절히 원해도 황선조는 ‘선생님이니까 그러지.’ 하고 다 잊어버렸지? 안 하면, 내가 대통령을 만들어서 해야 돼요. 여러분을 죽여 가지고 뼈와 살을 녹여서 물이 되더라도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는 대통령을…. 내가 선두에 서야 돼요. 지금은 내가 선두에 서지 못해요.

열두 나라의 대통령을 세워야 선두에 서요. 열두 지파의 장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예수님도 그 열 배, 120개 국가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로마를 소화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을 창조한 하나님은 예수를 보냈지만, 예수가 가야 할 환경은 주체와 대상…. 거기에 조직을 편성해서 인생살이의 나라의 형태를 이루는 것은 예수가 해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공짜로 전부 다 해줬는데, 여기에 방도 없어요. 공적인 방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모든 재산을 다 털어 넣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또 다른 궁전을 짓기 위해서 이 궁전을 먹이지 못하고, 입히지 못하고, 돕지 못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확대시키려니까, 없으니까…. 자기들이 편안히 살면서 여기에 와서 내 궁전이라고 하는데, 내 궁전이 뭐예요? 그거 해야 돼요.

훈모님, 안 왔나? 훈모! 오늘 다섯 시에 훈모님이 잘 왔어요. 따라가기 때문에 일본에 가서 책임하라고 충고하라구요. 17일까지 빚을 지고 넘어가는데, 빚을 지면 내가 빚을 져야 돼요. 빚을 안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일본의 어디를 팔아 넘긴다 이거예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어디로 대이동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때가 되면 이동해 버려야 돼요.

일본 나라 사람은 일본에서 못 살아요. 바다에 떠도는 뭐라고 할까, 나뭇잎과 같이 되어서 어디 가서 걸려서 도움 받아 가지고 거름이라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걸리지 못하면 거름도 안 돼요, 흘러가서 다 없어져 버리지. 심각한 거라구요. 자, 내가 얘기할 시간이 아니라구요. 「예, 결론 말씀을 훈독하겠습니다.」 마지막을 잘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전체가, 모든 날들이 그렇고 역사도 그렇게 됐던 것이, 둘을 합해 가지고 승리한 이 손과 마찬가지로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런 날을 제정했던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예요. 이 가운데 내가 들어가 있는 거예요. 나는 없어요. 나는 없다구요. 이렇게 이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의 연륜이 되어서 몇 천년이 되더라도 한 나무예요. 같은 연륜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과 더불어. 연륜이 안 되어 있지요?

자기들의 소유권이 있어요. 선생님의 연륜 앞에 연륜이 또 있으면, 이것은 언제나 파괴적이에요. 여러분의 일족이 걸려요. 문 씨면 문 씨 자체가 연륜 가운데 못 들어가기 때문에 남아진 연륜이 돼 가지고 천년만년 가는 길 앞에 원수예요. 사탄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깨끗해야 돼요. 선생님과 같은 연륜…. 이제 연륜이 하나님의 연륜이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연륜이 되어야 할 텐데, 몸뚱이 자체가 또 다른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을 부정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제는 구원섭리가 없기 때문에 남지를 않아요. 남지를 않아요. 없어진다구요.

잘났다고 자기 자랑하는 자체는 조상들까지 없어져

누가 구해줘요? 나는 여러분을 책임 안 져요. 다 알지? 천국 갈 수 있는 도면을 다 줬어요. 이것을 갖고 있으면, 누가 반대를 못 해요. 이것 붙들면, 여기 한 장이라도 다 나타나는 거예요. 한 장이라도 붙들고 안 놓게 되면, 이 책 자체가 완전한 책이 못 되기 때문에 남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영계에 간 선조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다른 세계에 가서, 수많은 섬나라와 같은 데 가서 다시 교육해야 돼요. 그것은 선생님이 가서 할 때 일대일이에요. 조건적인 탕감시대가 아니에요. 춘하추동 사시절의 열매까지도, 열매가 나왔으면 열매에 해당할 수 있는 것 까지도 탕감하는 거예요.

그러니 에덴동산의 흙보다도…. 흙 가운데 전부 다 묻혀서 돌아가지? 죽은 모든 인류를 태워서 재와 같은 흙을 가지고 다시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땅과 같은 본연의 흙도 안 되지. 그 자체가 하나님의 무덤이 되는 거예요. 어디에 여행을 가더라도 그것을 안 보고, 그곳을 안 가고 돌아가 버려요. 잘났다고 자기 자랑하는 자체는 자기 조상들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를 잊어버리지.

천지부모가 개인적으로 무슨 관계 있고, 가정적으로 무슨 관계 있고, 하늘땅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관계없어요. 사는 존재가 태양이 관계 없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공기가 관계없고, 물이 관계없고, 땅이 관계 없다고…. 관계 있는 제일 중요한 것을 모르고 혼자 다 없애 버리면서 고마운 줄 모르고 살지. 땅 대해서 고맙다고, 공기 대해서 고맙다고, 태양 대해서 고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미개인들이 도리어 낫다는 거예요. 문명인들은 꿈도 안 꿔요. 미개인들은 그래도 자기보다 큰 근본 앞에 머리를 숙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미신이에요. 미신의 왕의 고개를 넘어야 선한 사람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사람의 근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혼자 살아요? 어떻게 남달리 자기 혼자 동네에서 전부 다 갖추어 가지고 일도 안 하고…. 남들은 일해 가지고 벌레새끼 모양으로 움직이는데 말이에요. 태양도, 일월성신 모든 것이 만우주의 존재를 살리기 위해서 일하고, 소모하고 희생해서 그것을 연결해서 새끼 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새끼 치는 거예요.

요즘에 여자들이 아기를 싫다고 하지요? 남편도 싫고, 여자만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며칠 가요? 자기 혼자 살아보라구요. 나중에는 그림자도 없고, 고향도 없고, 부모도 없고 홀로 자살해서 죽어봐야 부활체가 생겨날 것 같아요? 자기가 죽여 놓은 것을 누가 살려줘요? 참부모가 살려 줄 수 있는 시대의 혜택을 줬는데, 또다시 자살했다면 그것은 지옥도 못 가요. 못 간다구요. 부모가 연대책임이 있는 것인데 여러분의 아들딸, 여러분의 후손들이 다 지옥에 가는 거예요. 못하면 지옥에 가요.

선한 새끼로 소화할 수 있게끔 옷을 갈아입히기 전에는 경계선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잔칫날 동네에 오고 가는 사람을 다 모았지만, 그래서 들어가서 얻어먹었지만 진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내용의 무엇이 있어야 돼요. 잔치를 도운 무엇이 있어야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지, 얻어먹던 녀석이 주인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쫓겨나는 거예요.

조상들을 빨리 구하고 친척들을 축복하라

천정궁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이 참부모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하나되어 있다고 여기에 왔지만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이 아무리 이 궁전을 바라보고 가고 싶다고 해도 올 수 없어요. 허락하지 않아요. 십년 백년 여기 경계선을 못 들어온다고 하게 되면, 궁전 찾아올 사람이 몇 사람 되겠나? 더욱이나 사탄의 사촌, 사탄의 십촌, 사탄의 백촌…. 사람이 아닌 사람과 같은 그림자 같은 사람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 안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떼거리로 몰려다니면서 얻어먹고 살고 다 이래 가지고, 그것이 백성이 될 수 있느냐? 이런 불규칙한 백성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깨쳐주기 위해서, 지난날을 가만 보면 선생님은 그냥 그대로 열심히 하지 않았어요. 고개를 넘어섰는데 저 고개를 넘으려면 누가 넘겨주지 않아요.

요즘에는 비행기가 있고 헬리콥터가 생겨서 고맙다구요. 옛날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헬리콥터 타고, 비행기 타고 다녔어요? 선생님이 바꿔친 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때가 온다구요. 사탄세계가 가만히 있어요? 잘못했으면 물고 늘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조상들이 사탄 편 되겠기 때문에 조상들을 빨리 구해주라는 거예요. 조상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를 맨 나중에 지었지? 여러분을 먼저 지었는데 여러분이 왜 부모 대신, 조상 대신…. 우리가 복 받을 것을 너희들이 어떻게 받느냐 이거예요. 거꾸로 잡아당겨요. 친척이 원수 되는 거예요. 그래서 친척들을 축복하라는 거예요. 족장들 교육 다 했지? 「예.」 다 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무책임하게 흘려보내지 않았어요.

이번에 가인 왕들을 불러 가지고 참석시키는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자기 나라의 왕들이 편지라도 해 가지고 아벨유엔의 가입서를 쓰게 하라는 거예요. 안 쓰게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 같은 사탄 세계의 몇 배 이상의 성이 포위해 버려요. 넘어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지금 어떻게 해요?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고, 남자는 남자를 좋아하다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섬나라에 추방해 버려야 돼요. 나중에 여자가 얼마나 살았느냐? 남자를 좋아하면 새끼 쳤을 텐데…. 남자는 다른 동네 여자는 다른 동네 해 가지고 여자가 제일이고, 남자가 제일이라고 해서 싸움하다가 다 죽어요. 지금 여성시대가 왔다고 하지요? 여성시대에 여성들이 살 수 있어요? 누가 여성시대를 만들어 줬어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아버지예요.

그러면 그 시대에 가서는 청춘으로 아기 못 낳아서 할머니 되면 얼마나 한이 크겠나! 정성들였댔자 그건 다 흘러가는 정성이지. 역사시대의 새로운 세대에 있어서, 신천신지에 있어서 정성어린 깨끗한 남녀가 새로운 부부의 자리에 서서 아기를 낳아서 줄 수 없으니 문제예요. 그러니까 분신을 만들라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과 아버지 분신. 접붙여 주는 것 아니에요? 접붙이면 대신자 되는 거지. 접붙인다는 것이 무서운 말이라구요. 그런 것을 잘 알라구요.

오늘부터 섭리상에 누가 선두에 선다고? 「하나님입니다.」 선생님 혼자 기도하고 나온 거라구요, ‘이런 날이 됩니다.’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특별한 날에 선생님 자신도 정성 못 들이고 시간이 없어 가지고 못 했으면 그것을 회개하고, 거기에 조건을 세우고 나와야 돼요. ‘이런 것을 대신합니다.’ 하고 와서 그런 일을 해야 걸리지 않지, 그것을 하지 않으면 바위가 있으니 물결이 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십이 되든, 팔십이 되든 앉아 가지고…. 앉아 가지고 있으면, 다리가 부어요. 두 시간보다 세 시간 있으면 더 많이 붓고. 서도 붓는 거예요. 어떻게 살아요? 드러누워 살아야 돼요. 드러누워 살아도 그래요. 드러누워 있으면, 부은 것이 다 낫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땅 위에 살 수 있는 기간이 오래지 않아요. 자기 몸무게가 어떻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면 있을 날이 멀지 않은 것을 알아요. 저나라에 가서 제2차적인 책임이 남았으니 책임소행에 대한 것을 지금 준비하는 거예요.

영원히 누구나 가질 수 없는 복을 가진 통일교회 패

이런 원수가 있었는데 저나라에서는 어떻게 할 테예요? 하늘의 직계 아들딸을 칼로 찔러 죽이는 것을 보고 현장에서 하나님이 용서할 수 있었느냐 이거예요. ‘저놈의 자식, 죽여라. 저놈의 자식의 칼을 빼앗아라.’ 하지 못한 하늘의 사정…. 그것을 하나님이 손 못 대기 때문에 재림주, 아들이라는 사람이 몇 십 배 단련을 받았어요.

그러던 원수들을 천상에 갈 때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을 사람인데 불구하고, 꿈에 봐도 싫을 텐데 그런 사람을 천국에 데리고 갈 거예요? 새로운 보류지역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은 한 체제니 지옥과 천국이 합해 가지고 단련하지…. 완전히 갈아치우는 거예요. 여름이 여름 돼야지 가을 되면 되나? 안 그래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땅에서 선생님이 ‘오라, 오라.’ 해도 오지 못했으니…. 선생님을 찾아오지도 않지만, 찾아와도 수수방관 모른 척해요. 그게 인지상정이라는 거예요, 인지상정. 사람의 서로서로 가진 정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도 이름을 기억 안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누나 이름까지도 다 잊어버리려고 해요. 아하, 그러니까 이게…. 그 다음에 뭐이라고 해요? 노망하는 것이 뭐예요?「치매입니다.」침해예요, 치매예요? 「치매입니다.」 치매가 어떤 뜻이에요? 침해예요. 해 때문에 깔아 앉았다 그 말이에요. 쓸데없다 이거예요. 도리어 방해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치매 안 걸릴 자신 있어요? 박정민이 왔구만. 지금 구십 넷이라고? 나는 구십 둘인 줄 알았더니 구십 넷, 두 살이 더 많아요. 오늘이 쌍합십승일인데, 박정민이 나와 가지고 노래라도 한번 해보고 한번 맹세하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대표적으로 책임지고 할 때는 천하를 하루 저녁에 뒤집어 박아서 내가 원하는 세계로 간다는 거예요. 아침이 됐으면, 저녁은 오는 거예요. 아침에 “아이고, 나 아침에 깨어 가지고 저녁이 필요하다.” 하면 저녁이 돼요?

가만 서 보라구요. 몸뚱이가 찌그려졌어요, 이렇게. 습관이 되어서 그래요. 오늘 외우고 싶은 것을 다 외워보라구요, 내가 좀 들어보게. (웃음) 노래도 하고, 암송하고 싶은 것을 다 해 보라구요. (박정민 권사 노래) (박수) 하고픈 얘기를 해봐요. (박정민 권사의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분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일부분 암송) (박수)

내가 말씀한 것이 다 없어진 줄 알았더니 이 할머니 가슴에 살아 있어요. (웃음) 다 그런 거라구요. 또 더 하고 싶은 것을 다 하라구요. (박정민 권사의 강연문 일부분 암송) (박수) 여자들은 박정민에게 점심이라든가 일년에 한 번씩 정성들인 음식을 대접하고 기쁘게 해주는 것이 자기들이 천국 가는 제일 첩경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저 할머니가 오래 안 가서 죽겠으니 상관없다고 하면 안 되지.

또 그 다음에 강현실!「예.」푸념 한번 해보라구요. (웃으심) 자기 한탄스러운 푸념을 해보라는 거예요.「푸념을 했는데, 다 잊어버리고 좋은 것만 남아 있습니다.」좋은 푸념을 해보라구요, 남아 있는 것. (강현실 회장 간증) (박수) 노래 하나 해요. 노래하면 그 분위기가 꽉 찬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은 절반은 미쳐 살아요. (웃음) 남들 모르는 얘기를 하고, 좋아하고, 다 ‘하하’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복이에요. 영원히 누구나 가질 수 없는 복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강현실 회장 노래와 추가 간증) (박수)

듣고 느끼고 생각한 것에 대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사길자! 하고 싶은 말 마음대로 하는 사길자가 무슨 얘기를 하는가 한번 들어보자. (웃음) 오늘 같은 날 다 이렇게 헤쳐 보고…. 그런 것도 좋은 거예요. 자기 얼굴을 바라볼 때 내가 미남이고 미녀였구만. 그 미남 미녀 되기 전에 미남 되기 위한, 미녀 되기 위한 배후에 수많은 희생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다가는 망해요. 그것을 알고 살면, 더 빛날 수 있는 미래의 후손이 복을 받게 되는 거라구요. 연대적인 축복이 우리 꽁무니에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반 앞에 나타나서 자랑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핍박받게 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못 따라가게. 아는 사람만 따라가지. 자, 사길자! 네가 사길자인가? 옛날에 학생시대에 얘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길자가 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 모양이지? 아줌마가 됐으니까 사길자라는 말, ‘야, 사길자!’라고 하는 말이 듣기 싫은 모양이지? 듣기 싫으면, 자기가 어떻게 되어서 듣기 싫게 됐다는 얘기도 한번 해봐요. 「무슨 얘기를 해야 될까요?」

자기보고 얘기하라는데 나보고 얘기할 게 뭐야?「말을 하다 보면 많아지고 길어져서요.」길어져서 다 가면, 나 혼자 들어줘요. 나 혼자도 들어주니까 갈 사람은 가고…. 싫은 사람은 갈 것 아니에요? 해봐요. 그러면 우리 둘이 남게 되면 좋은 데 데려가서 점심 잘 대접하지. (웃음) 내가 데려가서 떡도 주고, 무엇도 주고 그럴지 모르지.

자, 빨리 해요. 노래도 잘 하던데 노래 하나 하고 하자. 피아노도 잘 치고…. 이름 있는 피아니스트가 될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자리가 날아가 버렸어요. 노래부터 하면, 말이 열릴 거예요. (사길자 회장의 노래와 간증) (박수)

연설문 다 끝났나, 안 끝났나?「예, 조금 남았습니다. 결론 내겠습니다.」끝내요. 이것이 필요해요. 중간에 집어넣은 것이 다 필요하다구요. 오늘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별의별 말을 다 듣고, 다 보자기 풀어 가지고 시커멓고 빨간 것을 자기 자신들이 아니까 좋은 것은 남겨 놓고 좋지 않은 것은 집어던지는 거예요. 매일같이 그것을 구별해야 돼요. 그래서 천국 갈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묘하고, 얼마나 신기하고, 얼마나 기묘하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자!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오늘 많은 것을 듣고,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생각했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대한 열매를 어떻게 맺게 하느냐 하는 노력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야 결실이 결실된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자! (억만세 삼창) (박수) 이제 4년째를 맞을 때에는 건강해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되기를 결심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박수)

(경배, 가정맹세, 곽정환 회장의 보고기도) 「오늘은 아버님, 선문대학에서 왔습니다.」 선문대학? 「교수들하고 신학과 학생들입니다.」 몇 명이야? 「120명입니다.」 교수들은 몇 명 왔어? 손 들어 봐요. 「28명입니다.」 28명.

선문대 교수들과 대학교, 중고등학교를 자매관계로 묶어라

교수들이 앞으로 있어서 형님 노릇을 해야 돼요. 형님의 학교가 되든가 동생의 학교 하나씩 상대를 중심삼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요. 봉태,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추첨해 가지고…. 교수가 몇 명이야? 1백 몇 명이 되지?「209명입니다.」209명이면, 지금 대학이 몇 개나 되나? 「전국 대학이요?」 응, 2백 개가 넘지? 「전문대학까지 해서 358개고요, 4년제 대학은 201개입니다.」

201을 중심삼아서 형제자매 관계의 유대는 몇 개 돼? 「우리 한국에 있는 대학들하고는 그렇게 많이 맺지 않고요, 전 세계적으로 맺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하고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으로 묶는 거라구요. 하나 돼 가지고 묶어야 돼요. 지시한다구. 알겠어?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고, 연결하고, 각 가정과 연결할 수 있게끔 해요. 자기 형제관계, 가정관계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역사의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이쪽에서 저쪽으로 넘어가서 연결되어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 두 산이 없어져야 된다구요. 형님 동생이 형제가 되면 평화가 될 것인데, 이것을 사탄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피를 흘리는 싸움이에요. 아담 가정에서 피 흘린 것이 인류의 종말까지 피 흘려야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비참한 사실이 연결돼 있는데, 이걸 풀어줘야 돼요.

대학생,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예요. 대학교만 하게 되면 안 돼요. 대학교는 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조직편성이 되는 거라구요. 28명 교수들은 손 들어 봐요. 연합해 가지고 오늘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반대하는 것은 앞으로 있어서 거취가 문제돼요. 뜻 앞에 불신스러운 이런 태도를 취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앞으로 자만적인 기준을 허락할 수 없어요.

아벨유엔이 생기게 될 때 아벨유엔에 있어서 전 세계의 교육계…. 나라의 문교부면 문교부와 같이 교육할 수 있게끔 세계적인 공을 세운 모든 그 계열적인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이상적인 교육체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갈래가 많던 것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지백체는 뭐를 말해요? 다 들어가지요? 한국말로 사지는 손발, 백체는 모든 전부를 말해요. 사람으로부터 무엇이든지 전부 들어가요. 그 사지백체가 나라는 생명에 연결돼 있지, 내 눈의 생명에 연결돼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내 입에 연결된 것이 아니에요. 내 전체에 연결돼 있다구요.

전체가 가고 오는 것은 뭐예요? 먹고 자고, 가고 오고, 좋고 나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이냐? 참사랑 때문이에요. 참사랑 때문에 가고 오고, 먹고 자고, 좋고 나쁜 것이 벌어진다구요. 참사랑은 하나님의 뜻이에요. 하나님 자체의, 우주의 근본적인 창조적 주류가 참사랑이에요.

타락으로 아직까지 출발해 보지 못한 참사랑

여러분이 지금 살면서 하는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의 잡동사니, 제일 추한 거예요. 여기에서 해방적 사랑, 하나님만이 취할 수 있는 사랑을 해야 돼요. 사탄이 뒤에서 빼앗아 간 사랑을 찾아야 돼요. 누가 그렇게 했느냐 하면 인간조상이 했으니 인간들이 합해서 이것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돌려드리는 데는 그냥 못 드려요. 거짓부모가 그랬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돌려드리는 거예요. 참부모의 참된 사랑이에요. 참된 사랑은 탕감복귀의 모든 한, 인간 고통의 모든 불행한 사실을 제거시킨, 깨끗이 맑힌 거기에 있어서 하나의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65억 인류의 절반이 남자고, 절반이 여자인데 그 한 사람 두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두 사람과 같아요. 여러분, 머리카락이 몇인지 알아요? 요즘 비례적 통계를 낸 것을 학자들 가운데서 알 거라구요. 솜털이 얼마나 많아요, 솜털이? 솜털이 누구 것이에요?

그건 플러스 마이너스의 솜털뿐만 아니라 이 손 가까운 데면 손 가까운 데의 속성이 다른 데 따라서 솜털도 크고 작고…. 오만가지로 그 끝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내 지체, 나라는 생명의 한 체에 연결돼 있는데 그 연결된 생명이 무엇과 사느냐?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남자는 여자와 더불어, 아들딸이 있다면 아들딸은 누구와 더불어…? 부모와 더불어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와 더불어? 인류와 더불어! 혼자는 못 살아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해요.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이 안 되는 데는 존재의 형태가 소모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퇴화해요. 그것을 발전 안 시키면 퇴화하는 거예요. 참사랑에 대한 것을 쓰지 않고 그걸 세워줄 줄 알아야 할 텐데 세계의 중심등대와 같이 세워주지 않았기 때문에 퇴화해 버렸어요. 완전히 사탄 때문에 참사랑을 모르게끔 돼 버렸기에 참사랑이 출발을 아직까지 못 해봤어요.

하나님이 완성된 아담을 만나지 못했고, 완성된 해와를 만나지 못했어요. 완성됐으면 쫓아낼 수 없어요. 그랬으면 타락을 안 했을 거라는 걸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사회의 현상을 분석할 때 선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존재가 타락이라는 말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타락이 있을 수 없게, 완전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타락이 있게 만든 것은 천사장과 해와 때문이에요.

천사장은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남자예요. 남자를 많이 지었지만, 이것이 아들딸을 길러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가정을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이루면 천사세계도…. 하나님이 상대를 갖추지 못했는데 사탄, 천사장의 상대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이 우주를, 완전히 창조이상적 주류를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하나님까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을 둬두지 않고 죽이려면 짓지 않은 법이…. 짓지 않은 타락에 대한 법, 타락한 행위가 우주 전체 앞에 주체가 되기 때문에 그 주체가 그럴 때는 상대는 그런 길을 떠나지 않고는 안 돼요. 전부 다 원소로 분해되어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하나님이 재창조해서 이걸 다시 갖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가 아는 구원의 하나님, 구주의 하나님, 수난을 받는 탕감의 하나님…. 하늘이 전부 다 개척을 해준 거예요. 인간이 모르니까 해준 거예요. 학교에서 소학교, 중고등학교에 있어서 단계적인 계열이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하나님이 만들지 못했어요. 이상생활을 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전통의 유래에서, 출발부터 확대되는 그런 관계를 짓지 못하고 전부 다 분산되고 개인주의가 됐어요. 개인주의는 파괴적 개인주의예요.

자매관계를 중심삼고 선한 영향을 미쳐야 돼

그래, 여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존재의 기원을 부정하기 때문에 존재의 중심인 하나님 앞에 역적이에요. 역적 패들을 우리 선문대학에서 남길 수 없어요.

공산주의 무슨 뭐 교조주의니 뭐니 전부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데모가 어디 있어요? 코가 데모하면 어떻게 돼요? 뉘시깔이 데모하면 어떻게 돼요? 그것은 패망이에요. 우주 앞에 공증된 자기들이 아니에요. 공증을 받아야 할 자들이 데모하면, 그것은 흘러가 없어져 버려요. 흘러가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 사람이 데모를 하는 사람은 세계에 데모하는 왕국을 하나 만들어 주고 그리로 다 갖다 처넣는 거예요. 데모하면서 너희들끼리 살라는 거예요. 데모를 원하지? 데모해 가지고 절대 신앙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 수 있어요? 강제의 힘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화합이 없어요. 분열과 투쟁의 역사를 시작했으니 그 역사과정을 거치고 따라가야 할 인생이에요. 이것을 대혁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에덴동산에서부터….

에덴동산에 종교가 있었어요? 정부가 없었어요. 정부를 만든 것이 가인이에요. 가인이 먼저 나왔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였으니 아벨이 형님의 기준을 따라 넘을 수 있게끔 하늘이 축복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가서 번창하기 때문에 애급 민족이 번성해 놓은 생명선을 막기 위한 싸움을 해요. 제거시키려고 해요.

여러분이 몸 마음의 통일을 못 하는 한 그 싸움의 뿌레기가 여러분에게 있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아요. 인류는 여러분같이 몸 마음이 싸우는 무리들이 합했으니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투쟁의 개념이 생겨났기 때문에 국가 국가, 민족 민족이, 큰 단체면 큰 단체들끼리 싸워 가지고 소모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원자탄을 중심삼고 이것이 열 분열이 벌어지는데 몇 백 킬로미터, 몇 천 킬로미터 거리 이내에 원자탄 같은 것을 저장하는데 한 곳만 터지면 원자탄 쌓아둔 것이 전부 다 터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은 멸종하는 거예요. 지구성이 날아가 버려요.

원자탄 관리를 누가 하느냐? 하나님밖에 없어요. 싸움이 싫거든 그 관리의 주인을 하나님 앞에 갖다 맡겨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뜻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에게 그것을 관리하게 하면 히말라야의 사람 못 가는 곳에…. 히말라야가 얼마예요? 8,850미터 되는 에베레스트의 화강석 산 가운데 착착 쌓고, 인간이 열 수 없게 쇠로 채우고 때워버리고 묻어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히말라야 산이 육지에서 튀어 나왔는데, 바다에서 튀어나온 자리가 어디라고? 「필리핀하고 팔라우 사이입니다.」 팔라우예요. 그곳에 전 세계의 원자탄을 갖다 바다 가운데 넣고 철로 이런 후크를 만들어서 쇠를 채워야 돼요. 바다는 1만 2천 미터예요. 히말라야산 높이보다 깊다구요. 8천8백보다 깊어요. 지구의 종자가 들어가면, 다 물에 잠겨 버리게 돼 있어요. 사람도 그렇기 때문에 4분의 3이 물이지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권시대라고 했는데 그게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대가리 큰 녀석들, 박사라고 대가리를 젓는 녀석들, 그 대가리가 깨져 나간다구요. 선문대에서 앞으로 어지럽혀 놔 가지고 역사의 오점에 있어서 쫓겨나는 놀음이 없게끔 지금 자매관계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런 자매관계를 중심삼고 형님이면 형님, 동생이면 동생이 되는 그 대학에 선한 영향을 미쳐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끼리끼리 도와요.

최대의 해방은 여자 해방

역사를 아는 사람이 역사를 중심삼고…. 그거 초월적이에요. 역사고 뭐고 다 없어요. 에덴으로 돌아가니, 맨 원초지를 찾아가니 거기에는 가인 집도 없고 아벨 집도 없어요. 거기에는 가인 나라도 없고, 아벨 나라도 없어요. 또 싸움이 없어요. 그 본연지로 돌아가야 돼요.

여자가 모두 쫓아냈으니 최대의 해방은 여자를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 예수를 해방하기 전에 예수의 사모님, 하나님의 부인을 해방해야 돼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어요. 기독교에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통일교회는 핏줄을 중심삼고 다른 거예요. 가정적 기대를 가졌기 때문에 원초적인 그 기반을 잃어버린 것을 문 총재가 어떻게 했어요? 우리 원리를 듣게 되면 가정으로 안 돌아갈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안 돌아갈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예요. 가정이 형성 안 되면, 이론이 형성 안 돼요. 이상권이, 하늘나라도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맞게끔 체제가 돼 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사는데 이 땅 위에 법이, 헌법이…. 유엔 국가가 193개예요. 나라 나라에 헌법이 있지요? 곽정환이 아무리 통일교회 책임자가 돼 있어도 그 나라에 가서 헌법에 위배되면, 사람을 죽이든가 하면 사형을 받는 거예요. 한 나라의 치리를 받아야 할 것인데 불구하고 190개 나라의 치리를 받고 있어요. 그게 누구 나라예요? 자기 나라 외에는 전부 다 원수의 나라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원수권에 포위되어 살면서 대가리를 젓고 내가 잘났다고 하는 그 꼬락서니가 뭐예요? 서 있는 자리의 부끄러움을 해소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아서 근본에 들어가야 돼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무슨 역사적인 사건이 생기면, 그 사건의 최고의 기원이 뭐냐? 그 원점이 뭐냐? 원점을 찾지 못하면 과정이라든가 목적의 판결을 못 내려요. 과정에서 아직 결정을 못 해요. 역사과정에 나타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통을 남겨도 그런 것은 싹쓸이해 버려야 돼요. 하나의 전통, 하나의 이상세계, 하나의 고향이에요.

인간이 잡동사니를 좋아해요? ‘꿀’ 해봐요. 「꿀!」 꿀꿀꿀! 「꿀꿀꿀!」 꿀이 뭐예요? 꿀꿀 돼지. (웃음) ‘꿀꿀’ 하게 되면 돼지라고 하지요? 돼지가 뭐예요? 도야지! ‘꿀꿀’ 할 때는 숨을 내쉬어야 되겠어요, 들이쉬어야 되겠어요? 들이쉬면 ‘후후-’ 이러니 ‘꿀꿀’ 하면 내쉬는 거예요. ‘꿀’ 할 때는 어때요? ‘꿀꿀’ 하면 내쉬어야 돼요. 들이쉬었더라도 내쉬어야 된다구요. 꿀꿀꿀, 세 번 나오기 힘들어요. 세 번 나오려면 들어올 수 있는 것이 있어야지요.

꿀맛이 좋아요, 사탕의 맛이 좋아요? 「꿀맛이 좋습니다.」 어드런 사람들은 아이들이 사탕을 좋아한다고 해서…. 꿀이 너무 끈적끈적 달라 붙었어요. 그래, 여러분, 벌들이 놀라운 것이 뭐냐? 왕벌이 몇 마리예요? 「한 마리입니다.」 한 마리인데 새끼를 몇 마리 쳐요? 한 통씩이에요, 한 통. 왕벌 하나에서 한 통씩이에요. 왕벌이 몇 되면 세간나는 거예요. 그래, 그거 알아요?

반드시 여왕벌을 중심삼고 새끼를 많이 낳는데, 그거 한 형제예요. 일벌이 있거든요. 그것은 천사장이에요. 사랑을 알았으면 사랑을 자기들이 할 게 아니에요. 사랑할 수 있게끔, 여왕벌이라든가 수놈벌이 먹고 살 수 있게끔 갖다가 먹여주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새끼를 키우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그것을 전부 다 도둑질해 먹어요. 딱 한 마리가 들어가서 살 수 있는 집이 있는데, 그걸 꿀을 딱 해놓고는 채워버려요. 겨울에는 그걸 뜯어먹는 거예요.

자기들이 봄에 저장한 것을 입으로 녹여서 구멍을 뚫어 가지고 빨아먹기 시작한다구요. 꿀벌이 달디 단 맛, 원래 자기 온 전신을 해 가지고 있으면 있는 것을 다 빨아먹으려고 하는데 없어요. 꿀이 단 양을 감소시켜서 설탕물을 줘요. 겨울에는 설탕물을 주는 거예요. 단 건 다 빼앗아요. 그러니 봄철이 되어서 새로운 꿀…. 아카시아 같은 것은 꿀 중에 고급 꿀이에요. 나팔꽃 종류예요. 백합화도 나팔꽃이지요? 향기가 진동하지요? 향기가 진동해야 된다구요.

씨를 연결시켜야 돼

그래, 나팔꽃은 그렇게 얼마나…. 거기 꽃이 없나? 나팔꽃 하나 가져와 봐, 효율아! 「예.」 나팔꽃을 가져오라구. 「백합 말씀이지요?」 응. 저기 가운데 제일 큰 놈이 있잖아, 가운데 제일 큰 놈. 저 위에…! 「아직 피지 않았는데요.」 가져와 봐. 「수술이 색이 다릅니다, 2개가 보니까.」 색이 다르지. 피면, 이것이 다 없어져요. 이것도 다 해 가지고 나중에 요것도 말라 들어가게 되면, 이것도 줄어 들어가면 여기에 열매를 맺는 거예요.

이건 몇 개예요? 세 봐요. 6개라구요. 이것이 암술 수술인데, 수술이 6개예요. 이거 하나를 이렇게 보다가 “이야, 여기서 같이 붙어 있으면 되는데 여기까지 왜 나왔을까?” 하는 거예요. 바람이 불든 뭘 해서…. 멀리 바람이 불게 되면 옆으로 여기 붙어요. 여기 이게 수놈이에요, 수놈. 이것이 남자의 볼록이고, 오목이에요. 여섯 여섯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목 볼록이 사방을 중심으로 다 통하게 돼 있어요.

이것도 전부 다 맞게 돼 있다구요. 제일 긴 것이 뭐예요? 이게 제일 길지요? 이것은 아직 펴지지 않았어요. 펴나오면 이렇게 길어진다구요. 이게 뭐라구요? 「암술.」 남자로 말하면 뭐라구요? 「수술입니다.」 볼록이에요. 이것은 뭐라고? 「오목입니다.」 오목은 없어진다구요. 새끼만 치게 되면 없어져야 된다구요. 희생해야 돼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여자는 없어져요. 자체가 없어져요.

그래, 마르기는 어떻게 말라요? 이것은 꿀이 있기 때문에 빨리 마르고, 이것은 나중에 말라요. 나중에 말라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줄어들어 가서 오만 뿌레기니 뭣이니 다 해 가지고 씨가 맺어져요. 이게 없으면, 씨가 안 맺어져요. 남자로 말하면 정자예요. 이 전체는 이것을 중심삼고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 된 이 하나 전체는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이거 하나 살리기 위한 거예요.

이게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에 들어오게 되면 딱 이와 같아요. 중심이 되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여자들은 미쳐요. 때가 되게 되면, 전부 다 미쳐요. 어머니 아버지나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에게 가고 싶어서 울어요. 다 그래요. 어머니를 정하지 않았을 때는 전부 다 그랬어요. 80노인서부터 12살이에요.

서양에서는 여자들이 12세만 되어도 멘스(월경)를 한다구요. 그러면서 아기를 낳는다는 거예요. 80세는 아기를 못 낳지만 말이에요, 아기를 기를 줄 알아요. 왜? 여왕을 길러내야 한다는 거예요. 남자는 커 가지고 왕이 되어야 돼요. 이거 왕 아니에요? 이게 천년만년 가서 변하지 않는 왕이에요.

왜 이것이 나팔꽃이냐 하면, 이게 딱 이렇게 붙어 가지고 나팔 같아요. 놀라워요. 그래서 무엇을 꽁꽁 싸야 되느냐? 세상에 여자 젖을 중심삼고 꽁꽁 싸는 그런 풍속을 가진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여자들은 한국 옷이 몇 가지예요? 여자들이 입는 옷이 말이에요. 할머니들이 입는 옷을 모르지요? 속곳이라고 알아요? 속곳, 그 다음에는 그 위에 뭐예요? 없지요? 속곳 가랑이가 바짓가랑이보다 넓어요. 그 다음에 바지는 딱 좁아요. 좁아진다구요. 발목에도 좁게 하고, 허리띠는 매고….

여자의 가랑이를 떼버리게 놨어요. 터뜨려 놓은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 다음은 치마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허락하는 것은 치마로부터 건드려도 안 되고, 바지로도 안 되고 속곳을 만져야 돼요. 그걸 점령할 수 있는 것은 남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볼록이 빠지는 것은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어떤 놈이 들어오든지 왕을 모실 수 있는, 왕벌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천년만년이라도 그걸 모셔야 거기에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의 주인을 중심삼고 모든 주체 대상의 관계, 인연과 관계가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인연과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니에요. 본연적 영원이 연결되는 거예요. 영원과 연결되는 거예요. 역사는 영원과 연결돼요. 왜? 씨를 연결시켜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살게 안 돼 있어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씨예요. 일본 여자의 옷들도 왜 그렇게 됐는지 알아요? 선생님이 일본에서 그걸 많이 생각했어요. 아이구, 게다를 신고 다니는 것이…. 요즘은 뭐 나일론이 나와 가지고 오래 가는데, 끈 같은 것이 몇 개월 못 가요. 아무리 좋은 것으로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게 되면 끊어지고, 또 언제든지 문제예요. 끈이 문제예요, 끈이.

일본 사람들은 언제나 게다를 신고 다닐 때 한 발자국을 걷더라도 그걸 생각 없이 밟아서는 삐뚤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용조용히 걷는다구요. 요즘 하이힐을 신은 서양 여자들은 어때요? 서양 여자 왈가닥 같은 바람잡이들은 뒤축이 높기 때문에 그거 짚을 때 생각하고 짚어요, 안 생각하고 짚어요? 제멋대로 했다가는 후려 넘어지는 거예요. 주의해야 되고 조심해야 돼요. 서양 여자들이 자유롭고, 궁둥이가 크고, 가슴이 나왔지만 발도 나왔어요. 주의하라는 거예요.

요즘에 모델들이 신는 신발이 높아요, 낮아요? 「높습니다.」 이야, 내가 재보니까 이렇게 높더라구. 큰 여자들의 신을 재봤어요. 이건 다 넘어서요. 발가락을 넣고 걸어보면 여자들의 발톱들이 닿아서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발가락이 큰데 말이에요. 큰 발가락, 작은 발가락, 새끼발가락이 있는데 제일 편안한 게 새끼발가락이냐? 새끼발가락이 편안할 것이 없어요. 몸 절반 이상을 새끼발가락이 지탱해 주는 거예요. 짧지만 힘을 받쳐준다는 거예요.

구조적인 몸을 두고 볼 때 마음대로, 자기 멋대로 살게 안 돼 있어요. 남자들이 바람피운다고 할 때 “흥, 내가 바람피우는데 무슨 관계냐?” 하겠지만 바람을 피워보라는 거예요. 사람이 일생 동안 여자와 사랑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이 몇 천 번인지 알아요? 40, 50, 60! 60가운데서 몇 천 번 될 것 같아요, 몇 천 번? 그것을 젊어서 써버리면 50전에, 40이 되어서도 못 써요. 못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바람피워 낳은 아들딸들은 쓸 만한 아들딸이 안 나온다구요. 자기를 이길 수 있는 정자가 못 돼 있다 이거예요. 졸고 비틀대는 정자가 되었으니 그 새끼가 좋을 게 뭐예요? 옛날에 유교 하던 때는 말이에요, 사랑하는 데도 만날 때는 태몽이라든가 뭐가 있어야 부부가 사랑했다는 거예요. 양반집이 그랬다는 거예요. 부잣집 맏며느리로 시집가서 남편이 정에 대한 것이 안 되게 되면 여자한테 못 간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뜻이 다 맞아 가지고 하니 만큼 건전한 거예요.

그래, 중국이 유교사상을 가지고 많은 씨족이 번창했어요. 함부로 안 하거든요. 공자가 몇 천년 전 사람이에요? 노나라! 「약 2천5백여 년 전입니다.」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모르지. 그것 알아서 뭘 해요? 그것을 정확히 알다가는 꿈자리가 사납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정신이 없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많이 소모하니까 약해지기 때문에…. 정신이 약해져 가지고 노망하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래, 종교라든가 신앙이라는 것이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언제나 하늘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서 있는 그 자리를 아기 때부터 찾기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전부 다 뼈가 그리 모여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오래 살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자연 가운데 원리가 다 있어

우리 같은 사람은 평지에서 살지를 않았어요, 매일 산에 다녔지. 철이 날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일터에 따라 안 다녔어요. 산으로 전부 다 다녔어요. 산에 가면 배울 것이 많은데 어머니 아버지가 논에 가서 무엇을 하든, 밭에 가서 뭘 하든 놀 것이 뭐 있어요? 산에 가면 꽃도 많고, 새들도 많고, 짐승도 많고, 박물관과 같이 자연에 없는 것이 없어요.

이런 사람이 만든 것이 자연에서 따 온 거예요. 코 눈, 전부 다 보면 그래요. 자기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상다리 같은 것도 그래요. 나무 가운데서 가지를 칠 때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환경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으면, 힘이 이렇게 받는 거예요. 힘을 중심삼고 45도로 받는 거라구요. 전부 다 자연 가운데서 배운 거예요. 인간이 연관 없어요. 그래,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선생님은 보름달이 뜨게 되면 집에서 안 자려고 해요. 솔밭에 가요. 선생님이 자란 거기에는 늑대도 많았고, 호랑이도 많았어요. 달밤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높은 소나무가 있는데 그 아래는 풀도 많이 나지 않고, 솔잎이 많기 때문에 비가 오더라도 거기 앉거나 자더라도 궁둥이가 안 젖어요. 얼마나 멋져요.

그런 데 가서 밝은 달을 보게 되면, 불어오는 바람소리가 신비스러워요. 그러면서 바람에 큰 나무가 흔들려서 오색가지 빛깔로써 반사되는 거예요. 거기에 취해요. 이상한 것이 나무 나무끼리 부딪치면 소리가 나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소리가 말소리로 들려요.

우리 원리가 자연 가운데 다 있는 것 아니에요?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평등한 사상을 가진 하나님이다. 꾀꼬리 소리를 다 좋아하지요? 꾀꼬리 소리가 어떤 것인지 알아요? 다 몰라요. 꾀꼬리의 외모가 참 예뻐요. 고와요. 발을 봐도 노란빛이 나고, 주둥이도 그렇고, 눈 같은 데 보면 아주 미인으로 생겼어요. 미인으로 생겼는데, 그 소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우는 소리예요. 들어보면 도와달라는 소리예요.

왜 우느냐면…. 새끼를 나뭇가지에 절대 틀지 않아요. 곰 같은 것이 나무에 올라오거든요. 오리나무 알아요? 십리 절반 오리나무라는 말! 그 나무를 보게 된다면, 암만 큰 나무라도 힘으로 해서 딱 하면 쪼개져요. 가지에 뻗어 나가는 힘보다도 조금만 세게 되면 쪼개져요. 그러니까 그 나무가 수분이 많은 강가에 잘 자라요. 곧추 모래 위에 자랐으니 곧추 올라가는 거예요. 산에 우불꾸불하게 되는 것은 바위들이 있기 때문에 내려가다가 뿌리가 갈라지고 다 이런 거예요. 곧장 자라는 거예요. 가지가 쫙쫙 뻗은 거예요.

꾀꼬리는 그런 데 있어요. 소나무 같은 데, 답답한 데 절대 안 틀어요. 먼 데를 바라보면서…. 그 둥지를 가지 가운데 절대 안 틀어요. 반드시 이렇게 된 데 가 가지고 셋, 넷…. 요런 데다가 줄을 걸어 가지고 달아매요.

내가 원숭이띠이기 때문에 나무에도 잘 올라가거든요. 이렇게 올라가요. 만나는 사람은 절대 꾀꼬리 둥지에 올라가서 내려온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왜? 짝짝한 나뭇가지가 길고 그런 데 새끼를 쳐 놓았으니 그 엄지(어이; 짐승의 어미)들이 편안하겠어요, 어떻겠어요?

일구월심 바람이 불지 말고 우리 새끼가 죽지 않게끔 자연이 보호해 주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비참하고 애절한 소리를 하는 거예요. “아이고, 나 좋지 않다.” 할 때는 “예!” 할 때 기가 차고…. 그것이 한 바탕 부르게 되면 5분도 가고, 3분도 가더라구요. 그것을 들어보니까 우는 음(音)이 노래와 같이 들려요.

높은 데 달아맸으니 바람이 불면 부러지니 말이에요. 그러면 위험도 하지만, 관심이 많아서 새끼가 떨어질 때는 보호해 달라는 신호도 되는 거예요. 나는 이런 입장이니 너희들이 잘살게 나를 도와줘라 이거예요. 그 새끼를 사랑하는 데는 아주 뭐 어떤 새보다 나아요.

가까이 있는 산은 안 간 데가 없어

공기총을 알아요? 내가 공기총을 잘 쏴요. 활과 마찬가지예요. 가을만 되면 솔밭에 오만가지 철새가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해 들어오는 거예요. 어느 때 무슨 새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잡아보려면 말이에요, 총을 쏘는 거예요. 콩 있지요? 콩을 주머니에 가득 넣고 5알이나 3알을 쏘는 거예요. 돌로 맞으면 대가리가 깨지든지 하지만, 콩은 못 뚫고 나가요. 참 재미있다구요. 오만가지 산새들을 잡는데, 큰 것은 잡아서 구워먹었어요. 하루종일 다니면서 점심 먹으러 갈 것이 뭐예요?

어치 같은 것이 있다구요. 어치 알아요? 참 맛있다구요. 가을에 소나무 솔씨라든가 밤 같은 것, 도토리를 따먹고 이러기 때문에 살이 팽팽해져요. 봄에 나가서 새끼를 치기 위해서 살찐 이런 걸 잡아 가지고 먹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다 찾아요. 저놈을 어떻게 잡느냐 이거예요. 소나무 같은 것도 조금 휘면 휘어지거든요. 여기에 줄달고, 여기에 장치를 만들어 가지고 먹이를 먹으러 들어오는 걸 걸리게 해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지요. 산에 새벽같이 밝기도 전에 올라가요. 늑대 소리가 다 나는데 말이에요. 늑대가 있으면 늑대가 우는 데 가서 어떻게 우는지 구경하고 싶거든요. 죽고 위험한 것은 나중이에요.

가까운 데 있는 높은 산들은 안 간 데가 없어요. 저 산에 무엇이 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나물을 캐러 가게 되면 나를 따라가야 돼요. 나물이 무엇이 있다는 것이 빠삭하거든요. 벌판에 무엇이 있는 것을 잘 알아요. 무슨 고개에 무엇이 산다는 것을 잘 알아요. 별의별 것이 많아요.

그래, 이게 무슨 꽃이라구요? 「백합입니다.」 나팔꽃이에요, 나팔꽃. 나팔꽃 종류는 달아요, 무슨 열매든지. 그것이 인간의 보약대신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싸리꽃 같은 것이 그래요. 나팔꽃이에요. 그래, 열매를 봐 가지고 가치 있는지 뭐인지 알아요. “이것은 맛있겠다.” 하는 걸 알아요. 꽃 같은 것을 볼 때 귀한 꽃은 귀한 곳에 살아요. 다 그래요. 그러니 이 하나가 몇 년이 가더라도….

여러분, 요즘에 산나리보다도 집에서 나는 큰 나리가 담 이거보다 커요. 크게 되면, 큰 사람 두 길도 돼요. 그러면 이렇게 하게 되면, 대가 이렇게 손가락 같아요. 이렇게 굵어요. 쭉 올라가면 여기에 가지를 쳤는데 하나를 보게 되면 한참 새끼 칠 때가 되면 말이에요,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걸 가지고 다니는데 강하기 때문에 배고플 때는 ‘흠흠흠….’ 정 고플 때는 먹어도 죽지 않아요. 그러면 나리꽃 깊은 가운데는 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뚝 잘라 가지고 먹으면 점심거리도 넉넉히 된다구요.

선생님이 거기에서 무슨 나물이 나는지 전부 다 훤하게 알아요. 그래, 선생님은 혼자 어디 가든지…. 자연의 동산은 비슷해요. 없는 것이 없어요. 그 지방에서 제일 잘 자라는 풀이든가 식목은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약재예요. 이야, 알고 보면 그래요. 내가 제일 찾기에 오래 고심한 것은 뭐냐? 파란 꽃이 없어요. 파란 꽃을 봤어요? 그거 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요즘은 개량이 돼서 많습니다.」 개량이야? 조작인데, 조작하면 천만가지가 다 있지.

그래, 자연 가운데 파란 꽃이 하나 있어요. 그 하나는 몇 년 만에 찾은 꽃이에요. 요만한 것 가운데 파란 꽃이에요. 파란 꽃도 보면, 수술 암술이 다 있어요. 색깔이 달라요. 그런 것은 귀한 약재라고 봐요. 인간에 띄기 힘드니까…. 한약이라는 것이 생긴 모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것이더라구요. 구약성경 아가서에 보면, 신부를 상징한 것이 백합화예요. 대개 보면 하나 다음에 세 가지가 펴요, 세 가지. 이러면서 커 나간다구요.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의 기관차의 사명

자, 훈독회를 해요. 내가 그런 얘기를 하다가…. 봉태! 「예.」 자매관계를 맺어. 그래 가지고 춘하추동 잔치해 주라구, 큰 잔치. 맨 처음에 하고 한 3년만 지나면 “이야, 또 잔치 안 해주나?” 하는 거예요. 잔치 하면서 아들딸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대학을 중심삼아 교수하는 사람들의 친구들이 있잖아요. 친구 친구끼리 하게 되면 앞으로 사위를 얻고 며느리를 얻으면 싸우지 않아요. 나빠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기 가정과 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그래요. 학자면 학자세계에 문제가 많잖아요. 학자 부인들은 보따리 싸서 도망가기 쉬워요. 도망갈 것이 뭐예요? 자기들 친구가 있으면 친구네 집에 가서 친구 색시하고도 얼마든지 왔다갔다하면서 구경도 할 수 있고, 취미도 해방적 취미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어요. 같이 와 살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학교 갔으면 돌아올 때까지 자기를 기다리고 그러는데, 그거 여자들이 해먹을 일이에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번에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여성시대가 됐다고 한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은 모든 나라든가 모든 섬과 바다도 여성 문화권을 발전시켜야 돼요. 여성문화권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의 기관차가 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기관차가 뭐예요? 그 해석을 누가 물어보면 뭐라고 할 거예요? 환태평양 여성 문화권을 위한 기관차의 사명을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들은 섬에 붙어 있지 않아요. 섬을 중심삼고 주위에 있는 섬들은 다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섬을 지키는 사람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들은 전부 다 그래요. 남자들은 물때를 따라 아침이면 아침, 저녁이면 저녁 시간을 따라 안 살아요. 물때를 맞춰 뭐 점심 먹고, 아침 먹고, 저녁 먹게 안 돼 있어요. 보따리 하나 싸 가지고 떡 같은 것을 해 가지고 한 번 먹고, 또 배고프면 고기를 잡아먹어요. 먹을 것이 없더라도 배 타고 가면 어느 곳에 가도 먹을 것 걱정이 없거든요. 낚시질을 하다가 재미 들면 고향 생각을 하나?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렇게 살기 때문에 섬나라의 주인들은 여자예요. 해양권에 있는 여자들을 가만 보니까 그 섬 주인들이 여자가 50퍼센트, 60퍼센트, 70퍼센트 이상이에요. 남편들도 고기 잡아다가 돈이 생기면 여자한테 맡기니 여자가 자꾸 불려 가지고 섬의 왕초가 되더라구요.

살림살이는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해요? 먹을 것하고 주선해 주는 것은 남자가 해요, 여자가 해요?「여자가 합니다.」(남자는) 갈매기 모양으로 어디든지 돌아다녀야 된다구요, 먹이를 찾기 위해서. 어저께 못 잡았으면 또 다른 섬으로 가요. 이래 가지고 1년 되면 수십 개 섬을 중심삼고 어느 때는 뭣이 있고 뭐 하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은 고생을 안 해요. 그렇게 연구를 해야 돼요.

이번에도 내가 여수에 가서 숭어를 잡는데 숭어를 잡을 줄 몰라요. 숭어가 좋아요. 우리 고향 가까운 데 바닷가에 가게 되면, 내가 힘이 세니까 투망질을 잘 했어요. 투망이 여덟 발 투망이 있다구요. 여덟 발이면 이 3분의 2, 절반 가량을 한 번 치는 거예요. 힘이 세니 그런 투망을 치는 거예요.

고기잡이와 꾀꼬리잡이

숭어가 놀기를 좋아한다구요. 빨라요. 판을 여럿이 모여 가지고 노는데, 숭어가 이렇게 놀러 다니면…. 뜬 고기들을 만나게 되면, 빠르기 때문에 도망도 잘 다녀야 되기 때문에 강에서 사는 고기들도 숭어새끼 모양으로 빨라요. 운동을 빨리 하니 기름이 많지 않아요. 고소해요.

저기에 고기가 있는데 투망을 여기에 치면, 벌써 저쪽에 달려오는 걸 치는 거예요. 휙 하고 1분도 안 되어 저기서 오는 걸 씌워버리는 거라구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하는 취미가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판이 넓은 데 가 가지고 하니 말이에요. 그게 얼마 깊지 않아요. 남자들이 딱 투망치기 좋아요. 휙 던지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한데서 치면, 수십 마리가 걸려요. 그래 가지고 잡아서는 자기가 먹지를 않아요. 두 끼만 먹으면 고기가 싫어요. 거문도에서 얘기했어요. 선생님은 같은 고기는 두 번도 안 먹는다구요. 세 번을 넘으면 싫어요. 그러니까 고기를 잡는 습관을 그렇게 들였어요. 고기를 잡으면 동네에 나눠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네 아줌마들이 좋아해요. 아무개 집에 갖다줘요.

아주머니가 불쌍하게 시어머니 시아버지와 생활하는데 고생한다고 갖다주는 거예요. 한 마리는 시아버지 시어머니에게 대접하고, 한 마리는 자기 것으로 하라는 거예요.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해주는데, 이건 언제든지 사철 부뚜막에서 밥 먹게 해요. 세상에…! 그러니 고기도 나눠주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 얼마나 좋아해요. 고기반찬도 그래요. 고기 지지는 것을 잘 지져요. 아무나 하면 안된다구요. 불을 땔 때 졸깃하게끔 딱 해야지 타면 안돼요. 딱 고기 한 마리를 주면, 한 마리를 가지고 밥 한 끼를 먹는 거예요. 간을 맞추고 이래 가지고 먹는 거라구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1년 열두 달 재미있다구요. 그 환경에 상대가 놀 수 있는 것을 찾아서 놀거든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나 따라다니는 녀석들은 동네 어디 가든지 할아버지 친구도 할 줄 알고, 아주머니의 친구도 할 줄 알고, 할머니 친구도 할 줄 알고, 처녀 총각의 친구도 할 수 있다구요.

다 좋아해요. 따라다니면서 들어보고 만나보면, 배우는 것이 많아요. 한 2, 3년 사귀면 10년, 20년 산 사람보다도 낫다구요. 산을 설명해 주는 거예요. 무슨 새가 살고, 어느 때는 어떤 것이 살고, 어떤 때는 어떤 짐승이 온다 이거예요.

고무총을 가지고 잡는데, 돌을 매는 데는 돌을 큰 것도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못 잡아 본 새가 없어요. 꾀꼬리 같은 것은 한 20일이 되면 새끼를 까는 거예요. 석 주일도 못 가더만. 한 20일 크는 거예요. 크게 되면, 집이 좁으니까 많은 새끼를 치게 되면 가지에 전부 나와 있거든. 그 울타리에 누가 더운데 들어가 엎드려 있나요? 나와서 앉아 있지.

벌써 “이제 며칠 있으면 날아가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다가 우리 새 뜸(짚, 띠, 부들 등으로 거적처럼 엮어 만든 물건)에 갖다놓아요. 갖다놓고 먹을 것을 날라다 먹여요. 꾀꼬리가 무엇을 좋아 하느냐 하면 송충이예요. 맨 처음에는 꾀꼬리를 자기 나무더미에 갖다 놓고 와서 먹일 수 있게 하는데 오지를 않아요, 어디 갔는지 모르니까.

그래 가지고 꾀꼬리는 내가 가게 되면, 벌써 자기 둥지와 먼 데도 언제든지 지키고 있어요. 일주일 이내에 그곳에 가서 내가 소리하게 되면, 어디서 듣고는 그 다음에 와서 지키고 나를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오고 보면, 나무더미에 있으니까 길을 알았으니 그 다음부터는 자기가 와요.

새끼 쳐 나갈 것을 6개월 이상 해놓는데, 엄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얼마나 무섭게 자라는지 몰라요. 엄지가 오게 되면 동쪽 나라, 동쪽 산에 가서 한 마리를 놔주고, 한 마리는 또 서쪽 나라, 서쪽에서 놔줘요. 그 다음에 몇 마리 남은 것은 그 다음에 거기서부터 그냥 손에다 놓게 된다면, 소리를 찍찍찍 하면서 엄마한테 따라가는 거예요.

몇 마리를 이래 놓으면, 전부 다 자기 원래 갖다놓은…. 먼데 놓은 것도 내가 편리를 봐 가지고 도와주니까 가까운 그 울타리 안에서 살더라구요. 그 재미가 여자들로 말하면 아기들 기르는 것보다도 재미가 더해요.

여자는 결혼을 안 하면 안돼

가야 돼? 「충남교구 순회가 있습니다.」 순회보다도 훈독회를 안 하고 갈래? 「가서 하겠습니다.」 효율아! 조금이라도 시작하다가 가야지 냄새도 못 맡고 가면, 그것은 낙제꽝이 돼요. 낙제도 못 한다구. 요전에 훈독하던 『천성경』 ‘참하나님’ 편 2장인가? 「예,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4) 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 된다’부터입니다.」

그런 이상, 그런 완성이 된다고 할 때 완성이 어떻게 되느냐고 하면서 얼마나 질문이 많아요. 말 한마디, 말을 들어서 그냥 그대로 자리잡는 게 아니에요. 그 유래가 있어야 되고, 내용이 있어야 되고, 목적이 있어야 돼요.

(훈독 시작;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아담과 해와를 지어놓고 그냥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든 것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늙어 죽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들이 장성하여 서로 이성에 대한 상대적인 심정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지상천국을 건설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도록 하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자극적인 사랑의 충동을 받아 가지고 행복하기 위한 것인데 ‘자극’이라는 말을 뺐네. 자! 위에 다 했기 때문에…. 「또 나올 겁니다. 같은 내용이니까요.」 그럼.

(훈독 계속;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있으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렇지만 부부끼리만 가지고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없습니다. 내일이 없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부가 위라면 아래(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아래가 없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이치는 상하가 겸해야 좌우가 됩니다.

부모들은 그 아들딸들을 결혼시켜 놓고야 내 책임 다했다고 합니다. 부부 된 부모와 그리고 아들딸이 결혼해야 상하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결혼을 안 하겠다는 여자들은 뭐라고 그럴까? 생식기도 없고, 가슴도 없고, 여자로 말하면 궁둥이도 없는 거예요. 여자가 뭐예요? 여자는 궁둥이가 커요. 크면, 궁둥이가 먼저 큰다구요. 그게 커야 그 다음에 젖이 커요. 젖이 크게 되면 얼굴이 홍도와 같이, 복숭아 빛과 같이 밝아지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는 자기 살던 집에서 못 살아요. 날아가는 거예요. 돌아다니는 거예요. 왜? 자기 여자 있는 동네를 찾아가지 않고 남자 있는 동네를 거쳐서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그것이 없게 된다면 다른 동네를 찾아서 돌아다니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사춘기가 되게 되면 여자들의 마음이 부풀어요. 그런 걸 느꼈어요? 괜히 안 갈 데도 간다구요. 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거든요. 양반집 할아버지가 어디서 일하면 찾아가서 만나보고, 손자들이 어떻게 되는지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자기들이 할아버지 친구 되면 할아버지 며느리가 될 수 있거든요. 가만있으면 누가 찾아오나요? 자유분방해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래요.

좋기만 해서는 안 된다

(훈독 계속; 좌우로서 남편과 아내가 합했지만, 상하관계의 부모와 자녀가 있어야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적 구형세계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 구형세계의 상대가 어디에 있느냐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황선조도 출동해도 괜찮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렇게 살아야 돼요. 가려면 좋을 수 있는 그런 생각, 선생님의 말을 듣고 가야 눈이 반짝거려 가지고 다 살피고 그러잖아요. “오늘도 무슨 일이 생기겠노?”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길 떠나면서 “너, 오늘 주의해라!” 했는데 주의 안 하면, 사고가 생겨요. 지나가는 말을 하더라도 틀림없이 그것을 지켜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해서 이익 나는 것이 없어요. 반드시 구멍이 뻥뻥 뚫어져요.

(훈독 계속; ……또 여기에 형제자매가 겸해야 드디어 구형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상실현을 완성하게 되면 횡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십자적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그 두 이상 실현권을 남자와 여자가 느끼게 될 때 비로소 스스로 이상적인 자리에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은 사위기대의 완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사람은 나에게만 머물러 있으면 안됩니다. 나로부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합니다.) 상헌 씨가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이거 선생님이 생각한 구상적인 것이지 영계가 뭐 있겠나?” 했는데, 영계에 가보니까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야, 저나라에 가서 다른 것을 배우려고 생각하지 않고 원리말씀을 하기 시작한 거예요. 영계에서 몰라요. 섭리를 다 모른다구요. 재림주가 필요하고, 메시아가 필요하고, 가인 아벨이 싸우는 문제를 모른다구요. 모르고 갔으니 몰라요.

(훈독 계속; ……사랑은 혼자 있을 때에도 있지만, 사랑의 작용은 상대가 있기 전에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없고, 사랑의 충동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상대로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한번 쥐었다 폈다 해요. 쥐어 봐요. 꽉 쥐게 되면 어떻게 돼요? 꽉 쥐게 되면 더 쥐고 싶어요, 어때요? 꽉 쥐게 되면 꽉 쥘수록 전부 다 한데로 모이는 이게 자연이 아니에요. 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앉아만 살려고 해도 안 되는 것이고, 서서 살려고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앉았다 섰다, 갔다 왔다 해야 돼요.

그래, 좋기만 해서는 안 돼요. 좋았다 나빴다 해야 돼요. 나쁘다는 것은 덜 했다는 거예요. 좋은 것, 좋음의 차이가 있으면 말이에요, 잘난 사람은 백만큼 한 자리에서 백만한 가치의 사랑을 한다면 못난 사람은 열만한 가치의 사랑이니까…. 그건 자기 끼리끼리 필요해요. 그래, 계열이 생기는 거예요, 계열이.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못생긴 여자가 제일 잘생긴 남자하고 결혼하겠다는 것이 정상적이에요, 비정상적이에요? 사람이 키가 크면 큰 사람 틈에 가서 서야 되겠어요, 작은 사람 틈에 가서 서야 되겠어요? 큰 사람이 작은 사람 틈에 가면, 모든 작은 사람들은 전부 다 저거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작은 사람이 다 없어지고, 열 명이면 열 명이 있는 데 있어서…. 한 두어 명 중에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상대가 되어야 돼요. 서로 서로가 맞는다 그 말이에요.

사상이라고 그래요, 사상. 사상(思想)이라는 것이 뭐예요? ‘생각 사(思)’ 자는 이 우주를 말해요. 우주의 마음과, 상은 ‘서로 상(相)’에서 여기에 ‘마음 심(心)’이에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이다 그거예요. 나무의 눈이면…. 포플러나무라면 포플러나무의 마음의 눈이 있으면, 그 눈들이 다 같지 다르겠어요? 계열이 통하게 돼 있어요. 다른 것이 생겨날 수 없다는 거예요. 계열 중에도 높아지고 낮아져요. 자기들의 흐름이 있는 거예요. 다 갈래가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덮어놓고 좋은 남자를 얻겠다고 해서 덮어놓고 좋은 남자를 얻었댔자 안 맞아요. 덮어놓고 맞는 남자를 만나야 맞아요. 이래도 내 남자, 저래도 내 남자, 밤에도 내 남자, 늙어죽어도 내 남자라고 해야 할 텐데 안 맞아요. 그 키나 모든 빛깔도 비슷해야 화합되지, 새까만 데다가 회색빛 같은 것을 아무리 내놔야 빛이 나요? 까만 것에 다 포괄되니 싫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

내가 기뻐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은 상대로 말미암아 이뤄지지 자기로 말미암아 이뤄지지 않아요. 절대가치도 그렇습니다. 절대가 먼저예요, 자유가 먼저예요? 「절대가 먼저입니다.」 자유가 먼저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생명입니다.」 생명이 먼저라구요. 절대자가 자유가 필요하겠어요? 절대 자리에서 자유가 필요해요? 자유라는 것은 상대적 자리에서 이루는데 절대 자리는 자유도 없는 거예요. 상대가 없게 되면, 자유도 안 생긴다 그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있어서 옛날의 구교와 기독교가 절대신을 섬긴다고 해서 이상이 없게 되니 말이에요, 자유가 없어요. 상대적 관계의 환경이 결핍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도 그 자유권 내에 있지 않아요. 다 화합되어 가지고서야 자유권이 자동적으로 영원히 드러나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행복, 행복이라는 말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유라는 말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부 다 상대세계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자유도 마찬가지예요. 행복도 혼자 행복해요? 행복들 해야지요. ‘들’ 할 때는 천만 가지의 개성이 다른 사람도 자유권 내에는 다 좋은 거예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꿀을 먹으면 다 좋은 거라구요.

그래, 절대적 기준 앞에 보편타당한 좋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상대를 가해 가지고 보편타당한, 전체까지도 행복할 수 있는 자유가 되지 개개인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특성이 있는 거예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있지요? 손이면 손, 이 마디의 손가락하고 여기의 이게 속성이 달라요. 전부 다르다구요. 손이 다섯 손가락하고 발가락이 같아요? 속성이 다르다구요.

그래, 중심적 속성은 무엇 때문에 있느냐? 자기 생명 때문에…. 생명 때문에 있느냐, 사랑 때문에 있느냐? 속성은 혈통 때문에 있느냐, 생명 때문에 있느냐, 사랑 때문에 있느냐? 혈통은 사랑 없이 이뤄지지 않고, 사랑은 생명 없이 이뤄지지 않아요. 생명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을 찾아야 돼요. 또 혈통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사랑과 생명이 연합해야 돼요. 거기서 핏줄이 생겨요. 혼자서는 핏줄이 안 생겨요.

그러니까 가정에는 반드시 핏줄이 필요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형제가 필요하고, 남녀가 필요해요. 상대적 관계를 연결시켜야 핏줄을, 역사적인 국민의 전통적 역사를 포괄시킬 수 있다 그거예요. 그래, 자기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국민의 역사를 미래에 창조하는 거기에 대해서 보탬이 되어야지 그걸 삭감할 수 있는 존재는 추방당하는 거예요. 추우면, 더운 것이 필요하지요? 추우면, 더운 것을 부르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상대를 위하는 데 무한경이 연결돼

전부가 자기에 맞는 것, 맞게 할 수 있는 것은 뭐냐? 모든 사람을 맞출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에게 있는 개성진리예요. 개성진리체니까 우주를 대표한 그 존재에는 우주와 연결될 수 있는, 언제나 연결시킬 수 있는 주류가 연결돼 있다. 이런 사상만 되면, 그런 사랑만 된다면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주는 하나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혼자는 안 돼요.

얼굴을 보면, 왜 눈이 둘이에요? 나쁘기 위해서예요, 좋기 위해서예요? 두툼한 코도 왜 구멍이 둘이에요? 천지가 전부 다 상대적 가치를 갖기 위해서 보호하는 거예요. 입도 그래요. 아랫입술과 윗입술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어요. 입술은 둘이지만, 입은 하나예요. 왜 또 귀는 둘이에요? 손도 왜 둘이에요? 손이 다르면, 안팎이 달라요. 운동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 운동은 내적인 것으로 운동하게 돼 있지 외적으로 운동하게 돼 있어요? 하나되는 데는 내적이에요. 위로 올라가면서…. 내려가려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멀어지는 거예요. 상대관계의 권, 환경이 없게 되면 존속할 수 있는 생명체가 남아지지 않아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모두 다 많이 갖고 싶지요? 양말도 갖고 싶고, 빗도 갖고 싶고, 여자들은 액세서리까지 갖고 싶어 해요. 왜 액세서리를 갖고 싶어요? 내 상대적 여건이 좋아할 수 있어요. 나한테 가까이 오기를 바라서예요. 왜 액세서리를 갖고 싶으냐? 상대가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위해서예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어느 것이 귀하냐 하면 상대를 위해서 모든 관계를 맺으면 거기는 평화도 되는 것이요, 사랑도 무한한 사랑이 오늘에 끝나지 않고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위하라고 하면 그 시간의 한계 내에서 끝나지만, 위하려는 데는 무한경이 연결되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것은 무한한 나라예요.

여러분이 은하계에 있는 태양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그런 것이 1천억 개니 우주가 얼마나…. 그것이 상관관계를 가지고 상호협조해서 어떻게 없어지지 않느냐 이거예요. 지구성이 없어지면 어떻게 돼요? 이야, 위대한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공중에 떠 있어요. 태양이 우주의 공중에 떠 있다구요. 그래요? 지구도 떠 있어요? 이야, 공중이라는 것이 무한한 뭐예요. 능력의 모체예요. 하나님도 공중 가운데 있겠어요, 공중 꼭대기에 있겠어요? 공중 가운데 만물이 있으니 공중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은 하나님이 왜 인류세계를 요렇게 만들어 놨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는 명사가 있다면, 이 모든 것을 봤을 때 어떻겠어요?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말이에요, 벌써 평화이상세계를 다 이뤘어야 할 텐데 왜 이렇게 이루지 못했느냐? 여기에 부작용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려고 하고, 하나는 내려가니까 문제예요. 고통이 되는 거예요. 올라갈 수 있으면 기쁘지! 올라가려고 하는데 내려가요. 내려갈 수 있는 것이 더 커요. 몸뚱이가 그렇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서로서로 싸우고 있는데, 누가 이겨요? 마음이 이겨요, 몸뚱이가 이겨요? 곽정환! 「몸이 이길 때가 많습니다.」 그러면 마음은 언제 이기나?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간단한 거예요. 내가 마음 사람이 될 거예요, 몸 사람이 될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은 한 푼짜리 가치도 없어요. 이랬다저랬다 하는 게 좋아요, 이 총장? 칠십이 넘었으니까 이랬다저랬다 하면서 얼마나 멀어졌겠나!

참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을 통일해야 돼요.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과 학문을 연구하는 모든 학자들 가운데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알면서 이것을 통일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냐 하는 그런 이상을 주장한 사람이 없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와서 비로소 말하는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 하나로 만들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하나 만들지만,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힘을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무엇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위하고 또 위하고, 무한히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윤정은하고 곽 회장이 하나되어 있나? 하나되려면 윤정은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별의별 주장을 하더라도 곽 회장이 그 몇 배를 더 위한다면 하나되는 거예요. 윤정은은 행복한 여인이지. 그러나 곽 회장은…? 「저도 행복합니다.」 불행하겠나, 행복하겠나? 「행복합니다.」 왜? 부부생활에도 밤의 날이 있고, 낮의 날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그것을 안팎으로 바꿔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아니면 그것을 바꿔칠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만이 밤의 세계와 낮의 세계를 바꿔쳐서도 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는 세계에서 지금까지 살아 나오신다는 거예요. 참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요것이 조금만 해도 코가 찡찡하지요? 조금만 해도 야단이지요? 균형이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화음이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해봐요. 이렇게 하면 소리가 안 나지만, 이걸 엇바꿔서 하면 어때요? 이것은 헤쳐 버리는 것이지만, 이것은 모으는 거예요. 모으는 것은 싫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 이런 데도 ‘후…!’ 화음이 있기 때문에 곡절을 넣으면, 노래가 돼요. 이렇게 부딪치고, 이렇게 부딪치면 안돼요. 이렇게 부딪치면 안돼요. 이렇게 부딪쳐 가지고 이렇게 하든가 이렇게 부딪치면…. 이렇게 해서 하는 것은 암만 부딪쳐도 크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열이 나는 거예요.

여기도 열이 나요, 안 나요? 열이 나요, 안 나요? 「납니다.」 불붙는 거예요. 후르룩 하고 붙는 거예요. 헬리콥터 같은 것도 나는 것을 보면, 이게 주고받는 거예요. 당기는 힘과 미는 힘이 있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 진공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서 공기를 내면, 여기에 진공이 생기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혼자는 작동 못 해요.

눈이 왜 깜빡깜빡해요? 눈만 깜빡깜빡해요? 코는 왜 헐떡헐떡 숨을 쉬어요? 다 운동해야 돼요. 입도 그래요. 입도 마르면, 물이 필요하지요? 그렇지요? 그러면 물을 줘야 되는데, 물을 누가 갖다 줘요? 나 혼자 있는데 나 혼자 절대적이라고 할 때, 물이 필요한데 물이 절대적이라고 나를 싫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그거 다 전부가 도울 수 있게 위해서 살기 때문에 필요한 여건만 되고, 상대만 되면 반드시 손을 내밀어 준다는 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데는 자기를 닮은 사람, 자기와 맞는 사람을 좋아하는 거예요. 눈 큰 사람은 눈이 더 큰 아들딸을 원하느냐? 선생님이 약혼해 줄 때 코 큰 사람에게 더 큰 사람을 해주면 어떻게 돼요? 얼굴 상판이 넓은데 코는 좁고, 눈은 이렇게 되고, 눈썹은 이렇게 되면 얼마나 흉하겠어요. 척 바라보면 그 비례가 맞아야 돼요.

하루 봐서 좋고 나쁜 사람을 구별할 수 있지요? 열흘을 봐서도 구별할 수 있고, 1년을 봐서 구별할 수 있어요. 그 구별할 수 있는 제일 초점이 뭐냐? 눈이에요, 눈. 남자나 여자나 눈웃음을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 사람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에요. 언제든지 자기가 좋으면 웃어준다는 거예요. 욕심쟁이예요. 코도 웃나요? 코도 웃어요, 안 웃어요? 「웃습니다.」 입은? 「웃습니다.」 귀는, 상판은? 다 웃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화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보더라도 그 얼굴이 웃는 얼굴에 가까울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강한 사람이 아니에요. 유한 사람이에요. 유한 사람이 웃음에 가까운 사람이 되고, 강한 사람은 성나는 데 가까운 사람이 돼요. 상대를 할 때 자기가 얼굴이 강하냐 유하냐, 크냐 작으냐, 그 다음에 뚱뚱하냐 홀쭉하냐는 그것을 중심삼고 비례를 맞춰야 돼요. 보통사람보다도 비례를 맞추는 사람이 잘사는 거예요.

사랑은 모든 촉각을 중심삼고 끄는 힘이 있어

사랑은 모든 촉각을 중심삼고 끄는 힘이 있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눈도 끌려가고, 코도 끌려가고, 입도 끌려가고, 손도 끌려가고, 몸뚱이, 온 사지백체가 끌려간다는 거예요. 무슨 사랑에? 참사랑에, 하나님 사랑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혼자 살 때는 들어와 가지고 12살부터 80살까지 전부 다 나하고 같이 살고, 같이 죽자고 그래요. “선생님이 장가가면 한 여자한테 다 빼앗겨 버리는데 그만두소!” 그래요. 같이 살자는 거예요. 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어제도 누구인가? 강정자도 그랬어? 선생님이 그렇게 좋았어? 내 손톱이나 좀 빨아보겠다고 그랬어? 자기 혼자 좋아하지. 유종영이 얼굴이 이상하게 되누만. 자기밖에 사랑할 줄 모르는 여편네가 문 선생을….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남편 유종영을 버리고 와!” 하면 올 거야, 안 올 거야? “버리고 와!” 하면, “왜요?” 할 때는 다른 데 시집보내기 위해서…. 내가 가까이 두고 보고 살기 위해서 그러지 않아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오는 거예요.

다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묻힌 동산에 같이 묻히겠다.” 한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그럴 수 있는 남이 모르는 매력적인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상한 남자가 문 총재예요. 이상해요. 이상해도 보통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이상한 남자가 이상헌! (웃음) 이상이 돼 가지고 법을 세운다, 그게 이상헌 아니에요? 이야, 그 이름이 하늘나라의 도감이 될 수 있는 이름이에요.

선생님의 손을 보면, 손도 작아요. 여자 손을 쥐게 되면…. 내가 가서 그 여자의 못 할 일을 도와줘야 돼요. 그러려면 억센 남자를 얻어야 돼요. 황선조 손을 보면, 내 손이 3분의 1은 작아요. 만져도 그렇다구요. 그 사람들은 현장에서 싸움하고 모든 일을 많이 부딪치면서 하지 않으면 병난다구요. 그러니 쉬지 말고 돌아다녀야 돼요. 또 머리까지 좋으니 수완이 있어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을 갖고 살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있으니까 그렇지 선생님이 없으면, ‘내가 선생님의 자리를 해먹을 건데, 아버지 같은 나이니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떨어진다면 무슨 짓이든 다 한다는 거예요. 곽정환 이 사람은 속으로는 강하지만, 외적으로는 유한 사람이라구. 얼굴을 보면 윤정은이 맞을 타입인가, 타입이 아닌가? 맨 처음에 좋아했나, 나빠했나? 아, 물어보잖아?

선생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자기의 심정 상태가 올라간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밤을 새워 가면서 그러면 자기가 고단하더라도, 밥도 안 먹더라도 말하는 그 가운데 자라요. 밥보다도 몇 배 그릇의 밥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런 잇속을 알기 때문에 밤을 새워서 일하고, 낮에 쉬지도 않고 일하고 다 그렇잖아요.

김영순이야? 아, 오래간만에 왔구나! 요즘은 왜 ‘영계의 실상’을 나한테 보고를 안 해? 「철학계를 하고 있습니다.」 뭐라고? 「철학인들에 대해서 하고 있다고요.」 철학인들은 해도 네가 고생해. 영계는 다 정리돼 있는데 왔다갔다하고 혼란스러워.

선문대학의 교수로 들어왔다는 것이 복

그래, 상헌 씨를 더러 만나나? 「예.」 뭐라고 그래? 때가 어떻다는 것을 이야기 좀 하지.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얘기 좀 해봐. 저기서 해도 돼, 남자들을 보기 싫으면. (웃음) 통일교회에는 이상한 사람들이 많지. 가만 보면, 전부 다 그래요. 장기를 다 갖고 있어요. 너 건강해졌네, 얼굴이랑. 「전보다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그래, 이제부터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 나라의 조상들을 불러 가지고 통역을 해주면 세계적으로 환영할 수 있을 텐데…. 자, 얘기 좀 해봐요. 「시간은 몇 분 정도입니까?」 시간이야 해봐야 알지. (웃음) 내가 재미있으면, 훈독회보다 재미있으면 훈독회도 다 집어치우고 다 그렇지. (김영순 사모가 간증)

여기 교수들한테는 이야기할 것이 없나, 선문대학 교수들 앞에? 교수들한테 전할 말이 없어? 「교수님들한테 전해야 할 말씀은 너무 직선적인 말씀이어서….」 직선적인 말씀이라도 자꾸 해줘야 돼. 안 듣다가는 병이 나. 병난다구요.

(간증 계속; 지성인들에게 해주시는 하나님 말씀이나 이상헌 원장님의 말씀의 결론적인 이야기는…) 김영순이 이렇게 하는 것은 김영순이라는 사람이 잘나서가 아니에요. 상헌 씨도 내가 보낸 사람이라구요. 내가 허락하기 때문에 가능하지, 안 돼요. 내가 이 땅에 왔다 갈 때는 천계의 비밀을 밝혀줘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걸 하지, 언제나 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지나가는 하나의 꿈같은 사건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원히 영원히 하나의 모델 형태의 그 세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나타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문대학의 교수로 들어왔다는 사실도 다 복이에요.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자기들 주장대로 선문대학을 움직이겠다고 하면 안돼요. 김봉태도 강력히 나가, 강력히! 정부나 누가 하더라도 잘못하게 되면 들이 까버려요. 까버리면 그것이 한 번, 두 번, 세 번을 안 듣다가는 말이에요, 세 번만 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환태평양 신문명이라고 할 때 ‘새 신(新)’ 자가 아니고 ‘하나님 신(神)’ 자, ‘귀신 신’ 자의 신문명 개벽시대예요. 그 시대가 왔는데,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세계적인 정상의 자리에 서서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 그 희망이 있고, 보는 관점의 내용이 어떨 것이다 생각할 때 그 이상의 것이어야지 그 이하의 것이 되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 이상의 것을 바랄 수 있어야 현재의 어려운 것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그때에 대해 밝히는 그 말씀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김영순 같은 사람들을 통해서 그걸 연관관계를 맺기 위한 거예요. 자기가 뭐 한다고 하지만, 자기가 할 게 뭐예요? 한 사람을 내세우기 위해서는 벌써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전부터 준비하는 거예요. 다 몰라서 그렇지.

선생님 같은 사람은 만나기 힘들어요. 65억 인류를 다 만나더라도 선생님 같은 사람을 만나기 힘든 거예요. 그런 복된 자리를 그렇게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제멋대로, 자기 마음대로 살던 역사적…. 어디로 가는 거야? (웃음)

(간증 계속; 교수님들이라기보다 주로 지성인….) 봉태도 어려움이 있으면 물어보라구. 자기 혼자 그러지 말고 말이야. 여기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 같은 것은 기도해서 물어보게 되면, 올바른 답변이 나와요. 답변이 나오는 걸 자기들이 가려갈 수 없어요. 듣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할 처리법이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안팎의 모든 비준을 맞춰 가지고 어떤 시대가 되면 어떻게 될 수 있는 것이 모두 틀림없게끔 해야지, 한번 잘못하게 되면 전체가 꾸겨 박는다는 거예요. 책임이 중한 자리에 서는 것은 그만큼 두려운 사실이에요. 한 번 발표하기가 쉬운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사람을 내세워서 이야기를 시키는 것도 할 일이 아니에요. 어려움이 많아요. 또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너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 그러다가는 반드시 자기 주변에서 환경의 탕감을 받아요. 내가 해야 할 것을 하지 못했으니 안 됐다고 말이에요. 그러면 훌훌 날아다닐 수 있고, 어려운 것에서 다 벗어난다구요.

그래, 살아 있는 사람한테 죽어서 저나라 영계에 가서 몇 천년 수양해 가지고 도달할 수 있는 그런 시대의 것을 발표할 때는 책임져야지요. 이뤄놓지 못하면 책임지기 때문에 탕감받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문대학 전체가 피해를 받아요.

밥 먹는 것과 마찬가지로 훈독회를 해야 돼

(간증 계속; 주로 지성인들에게 하시던 말씀이나 여성분에게 하시던 말씀은 공통적인 것을 요약하면, 지상에서는 네가 갖고 있는 지성은 정말 영계에 와서 벗기기 힘든 하나의 큰 우물이 될 수 있다.) 우물이 자기 가족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벗기기 힘들지.

(간증 계속; ……그리고 이것을 제가 조금만 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버님에 대해서.) 아버님에 대해서 뭐? 「브라질에서 경험한 내용인데요.」 그건 그만두고…. 노래나 하고 그만두자. 「5분만 이야기하면 안 돼요?」 5분에 지나친 얘기를 했다가는 내가 수습하기가 곤란해. (웃음) 자기가 통해서 다 하는 것도 불어버리면 자기 책임을 하지만, 그 환경 여건이 맞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진리가 필요해요. 설명이 필요해요.

‘환태평양 신문명시대’ 하면, 그것이 말로써 그렇게 돼요? 어떻게 되었다는 것, 영적인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결단적인 말, 선언적인 말을 이해 못 하는 말도 하지만 그 이해 못 하는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떤 얘기일 것이냐, 이해 못 하는 것이 이럴 것이다 하는 걸 다 알고 얘기하는 거라구요.

아까 그 아버님 어머니 노래가 나는 잘 안 들렸으니 다시 한 번 해 봐라. 「‘부모님 생각’이요?」 크게, 크게…! 노래 같은 것을 하면 잘하겠는데…. 목청도 괜찮아. (‘부모님 생각’ 노래) 자기가 이제 오래 안 가서 신문기자들이 모여서 질문하는 것에 답변해야 할 때가 올 거라구요. 그 싸움이 남았어요.

이런 사람들이 다 통하고 얘기해도 듣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얘기하게 되면 듣지 않은 때 탕감받을 것을 딴 곳에서 해소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걸 없애기 위한 준비로써 이런 사람들이 희생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고생하는 거예요.

자, 이제는 본문으로 돌아가자. 훈독회를 해야지. 『천성경』 같은 것은 귀한 말씀들이라구요. 김영순도 『천성경』을 훈독회 매일같이 해야 돼, 밥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의 훈독을 마침. 김효율 보좌관 기도) ‘아주!’ 해봐요. 다 잘생겼다, 아주!

아침 먹자고, 점심 먹자고? 아침인가, 점심인가? 「아침입니다.」 몇 시 됐어요? 8시니까 아침인데, 오늘 무슨 철쭉꽃(철쭉정화제) 기념날인데 거기 들락날락해? 불꽃놀이도 다 새벽에 하지 않았어? (경배) 선문대학 강당을 어디 짓겠나? 이제 내가 없으면 한번 지어보지, 다들. 보니까 나보다 다 잘난 사람들이구만.

선생님이 당신들 같은 청춘시대에는 고생하고 쫓겨다니면서 세계가 피난처였어요. 이곳이 이제 정부하고 종교권의 피난처가 돼요. 구라파의 스위스 피난처와 마찬가지라구요. (박수)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그 다음에는 결혼까지 허락해 가지고 양자를 핏줄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직계자녀가 나오는 거예요. 이 복귀역사가 창조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덮어놓고 믿으면 구원받아? 가보라는 거예요. 영계의 찌꺼기, 지옥 밑창에서 우글대고 있다구요. 천국이 멀어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서로 화음이 돼야

​예수님도 낙원에 가 머무르잖아요, 낙원? 예수님이 사랑을 해보지 못했어요.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는, 남자가 사랑을 하려면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게 신부라는 거예요. 성경의 모든 결론이 뭐냐 하면 신부 맞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라구요. 그것이 어떻게 돼 있느냐? 주먹구구식으로 안 돼 있어요.

손도 보면, 이 바른손 바른손은 수직으로 이렇게 만나요. (양손바닥을 마주치심) 이게 여기서부터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만나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거 이럴 때 여기 바른손에도 수직이 있고, 여기에도 수직이 있어요. 수직이 뭐예요?

절반 절반, 여자 남자가 이렇게 돼 가지고…. 커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나가 되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하나님부터 하나돼야 한다구요. 하나님부터 하나 안 되니까 사탄이 하나님 자리, 최고 자리에 있으니까 지금까지 이렇게 바른쪽이 없어요. 남자라는 존재는 하늘 편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를 겁탈했으니 하나님 편이 아니라 사탄의 편이 됐다는 거예요.

끝날이 뭐냐 하면, 사탄의 뜻이 끝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뜻이….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봐요. (양손 바닥을 마주치시면서) 이것은 파음이에요, 파음.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화음이 돼야 돼요, 화음. 이렇게 둥그러져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마음이 맞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하늘땅의 마음이 달라요.

그래, 남자와 여자가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남자가 올라가지요? 그거 누가 정했어요? 하나님이 안 정한 거예요. 본심이 그래요, 본심이. 본 마음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 섭리의 관을 가지려면 개인은 어떻고, 가정은 어떻고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떨어져서는 안 돼요. 연대적 관계의 기반 위에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구요.

하나 되면 둘, 열이 되면 이십이 돼요. 열 돼 가지고는 열 하나가 돼요. 돌아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10수는 환원수라고 해요. 이게 놀라운 말이라구요.

이론적 체제로 섭리를 풀어나가는 통일교

청맹과니가 돼서 아무것도 못 보고, 냄새도 못 맡고, 맛도 못 보고, 듣지도 못하면서 대가리를 저으면서 “내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심판을 대신한다. 통일교는 이단이고 사탄 마귀의 본부다.” 하는데, 그렇다고 그 말대로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그 이상으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가 이론적인 체제로 모든 걸 풀어나가는 그 앞에 입을 벌리고 서겠어요? 맨 처음에 들어보면 어때요? 구약시대는 하나님이 다 했지, 천사는 또 뭐야? 세상에서 공부를 하려면 유치원에서부터 해야 돼요. 젖을 먹고사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무릎 위에서 살더라도 그것이 잘 사는지 못 사는지….

어머니가 좋아하고, 아버지가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만 좋아해서는 안된다구요. 그 아들딸 따로따로 갈라 가지고 어머니는 내가 좋아하는 아들, 아버지는 내가 좋아하는 딸이라고 해서 되겠어요? 그 전부 다 둘이 좋아할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엇을 만들어요? 아들이 뭘 하고, 딸이 뭘 하는지 모르고 만들면 그거 뭐가 돼요?

요즘에 기성교회 목사들은 술을 먹고 별의별…. 그게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 환자의 본산지라구요. 로마 교황청이 생사람을 잡아다가 죽이는 거예요. 많은 범죄를 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통일교의 레버런 문이 나쁘냐, 지금까지의 교황들이 옳으냐? 까꾸로, 까꾸로! 해봐요. 까꾸로!「까꾸로!」까꾸로는 뭐예요? 까꾸로, 그게 뭐예요? 깎아서 굴러라, 그 말 아니에요? 뒤집어 박아라, 그 말 아니에요? 까꾸로!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왜 하나님이에요? 하나밖에 없으니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부인이 없어요. 부인이 있어요? 성경의 성신이 뭐예요? 하나님은 무슨 신이고, 성자는 무슨 성자예요? 그게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성신은 어머니인 줄을 몰라요. 성신이 와서 예수를 아들의 자리까지 길러 가지고 하나님이 기다리는 고개까지 찾아가 가지고, 여자가 타락했으니 여자(성신)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을 소개해야 되는 거예요. 계시를 받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이게 천사장인데, 끝날에는 여자가 남자의 모가지를 치는 거라구요.

이 남자들은 여자가 싫으면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복귀시대에는 그 반대가 돼요. 해양문화권이 여성문화권 아니에요? 통일교는 환태평양 신…. ‘새 신(新)’ 자가 아니에요. ‘귀신 신(神)’ 자예요. 신문명, 뭐예요? 개벽시대!

개벽(괴벽)이 뭐예요? 가는 길 앞에 괴상한 벽이라구요. 막는다는 거예요. 순리의 벽이 있으면 직선거리로 평지가 될 텐데, 눈이 전부 가려져서 못 봐요. 하나의 하나님만이 계신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부모의 사랑의 동참자

여기 어디라고, 어디에서 왔다고? 「인천입니다.」 인천? 인천(仁川)은 두(二) 사람(亻)이 세 강(川)을 어떻게 한 거예요? 세 강이 하나된 것이에요. 인천의 인(仁)이 두 사람 아니에요? ‘사람 인(亻)’ 자이니 두 사람이고, 이것(川)은 강이에요. 두 사람은 반드시 세 아들이 있어야 돼요.

이 땅 위의 주인이 되기 위한 부모의 아들딸 가운데는 장자가 있어야 되고, 차자가 있어야 돼요. 이 삼형제의 과정을 거쳐야 부모의 사랑의 입장에서 부모가 “내 아들아!” 하고, 또 아들들이 “내 엄마, 아빠야!” 해요. 엄마 아빠라는 말, 아들이라는 말은 무엇을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몸뚱이를 가지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근원적인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아버지의 사랑의 열매요, 어머니의 사랑의 열매이니 그것이 따로따로 아버지 것이나 어머니 것이 아니에요. 아들 것도 아니고, 전부의 것이라구요. 아들딸은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자리에 동참한 거예요. 이야, 그런 말을 들어봤어요? 내가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뿌리에 동참자라구요. 이게 행동하는 그 자체라는 거예요.

그래, 남자 혼자한테서 아들딸이 나와요? 예끼 놈, 그놈의 자식…. 예끼 놈이 뭐야? ‘예, 이놈아! 엎드려서 넘어가라. 기어서 넘어가라.’가 아니에요, 예끼 놈?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성경을 다 그렇게 읽을 수 있어요. 그래야 그 성경 자체가 내가 가져다 합하면….

그건 없어도 되는 거예요. 주체하고 만났는데 말이에요. 그래, 신⋅구약을 버려 가지고 새로운 시대, 차원이 다른 시대에 옮겨가요. 인천! 「예.」 인천 사람이 뭐예요? 항구의 사람들이 문화적 전통으로 볼 때 도의적인 면에 본 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외국 상선들, 바다에 돌아다니던 도둑놈들이에요. 바다의 해적단이 어디에서 생겼어요? 해적단의 조상이 누구예요, 곽 회장?「영국입니다.」영국이 뭐인고? 스페인하고 포르투갈하고 브라질입니다.

영국은 뭐냐 하면 그걸 혁명했어요. 악당들이 바다를 유린하니까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16세기에 나와 가지고 스페인이든 토루코(터키)든 뭐 브라질이든 잡아치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국은 싸움을 해 가지고 이겼어요, 싸워서. 영국이 먼저 공격을 한 것이 아니라구요. 영국은 뒤따라가 가지고 앞서려고 그러는데, 따라오는 스페인은 “저놈의 자식들, 점점 커 나오니까 죽여버려라.” 그래요. 먼저 친다는 거예요. 먼저 치는 겁니다.

미국이 가진 모든 것을 세계에 나눠주면 싸움이 없어져

여러분이 여기에 올 때 “문 총재하고 나하고 보면, 내가 낫지!” 그러고 왔지요? “내가 가서 알아보겠다.” 하지 않았어요? 여기가 그렇게 알아보는 전시장이에요? 이게 실천장인데 말이에요. 알아봐도 하나도 모를 것인데 어떻게 돼요? 쫓겨난다구요. 그게 뭔 줄 알아요? 인천! 「예.」 인천이 뭐라고요? 두(二) 사람(人)을 가지고는 안돼요, 세 가지(川)가 있어야지. 둘보다 나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부처끼리 아들딸만 낳으면 돼요? 셋이에요. ‘인천(仁川)’이라는 말, 인천이 그래요. 그거 계시적입니다. 한국의 땅 이름은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전라도! 전라도(全羅道)가 뭐예요?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갖다가 붙여놓은 말이 전라도인데, 전라도는 완전히(全) 벌여(羅) 놓았다 이거예요. 믿을 놈 없다 그 말이에요. 여기 전라도 사람, 손 들어봐요. (웃음)

지금 전라도 사람이 통일교회에 많이 있는데, 맨 나중에는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죽을 길을 가는데 “에라, 세상만사…! 죽을 자리와 제일 가까운 곳이 통일교회밖에 없다.” 해서 들어온 거예요. 이 동네에 가도 욕하고, 저 동네에 가도 죽이라고 해요. 다 없애라고 큰소리를 하며 방패를 들고, 칼을 들고 죽이려고 했다구요.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사탄의 최후의 권한이라구요. “하나님으로 오든, 하나님의 아들로 오든, 하나님의 종으로 오든 너희들은 이 칼을 못 이긴다. 힘을 가지고는 못 이긴다.” 이거예요. 그래, 미국이 지금 세계를 지배하는 유엔의 최고 정상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명령을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힘 가지고 하지 않고 기독교 사상을 가지고 자기 있는 재간이나 학문 혹은 기술과 복을 나누어주면 싸움이 필요 없어요. 원자탄이 뭐 필요해요?

원자탄의 원자가 뭐예요? 원자(原子)는 근본 아들딸이고, 탄(彈)이 뭐예요? 폭파하는 것 아니에요? 서 다니는 것이에요? 원자탄이 뭐예요, 이게? 하나님까지 죽여 버려요. 도말해 버리는 거예요. 핵분열에 의해서 원자탄이 커 나가지요?

이 세계에 원자탄을 가진 나라가 얼마나 많아요? 그것이 10킬로미터 안, 100킬로미터 안에 있다고 할 때 그 원자탄 창고가 불타면 100킬로미터까지 전부 다 지글지글 끓는다는 거예요. 그게 100킬로미터, 1,000킬로미터 안에만 있다고 하더라도 그게 터지기 시작하면 원자탄 창고 하나만이 아니라 이 세계가 폭발되는 거라구요. 인간의 모든, 자연의 모든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원자탄이 터지더라도 히로시마, ―엊그제 우리 어머니가 강연도 했지만― 거기에서 살아남은 것이 쑥이에요. 해봐요, ‘쑥!’ 「쑥!」 쑤우욱! 「쑤욱!」 쑤-욱, 빠졌다! 「쑤욱!」 쑤-욱 자랐다! 그러잖아요? 이야, 그것만이 살았대요. 먼저 살아 나온 거예요. 그래, 쑥을 약으로 쓰는 걸 알아요? 만병통치의 근원이에요. 우리 통일교는 쑥을 가지고 병 고치는 것을 내가 지도했어요.

뭐 그런 얘기를 전부 다 하려면, 이거 보기 싫은 패들…. 인천이 뭐 좋아요? 아이고, 비린내! 무슨 비린내예요? 똥 비린내보다 더 지독한 게 고기 비린내예요. 미안합니다. (웃음) ‘미안’이라는 것은 “눈이 없습니다. 눈이 없어서 모르고 했으니 용서해라, 눈 가진 년들아!” 이 말이에요.

문 씨 할머니의 피를 받지 않은 사람은 종교지도자가 못 돼

이거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돼 있는지 생각해 봤어요? 문 총재가 그것을 알기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나발 불던 것도 기록해 가지고 써먹어요. 학생들, 대학생들이 교수가 노트에 기록한 그것을 전부 들어 가지고 알 수 있는 골자로 써놓는 것이 교수가 가지고 있는 노트와 같아야 돼요. 노트와 같아야 된다구요. 시험은 노트에 있는 것 가지고 내거든. 그러니 할 수 없이 따루어(외워)야 돼요.

자기 말, “나를 닮아라, 나를 닮아라, 나를 닮아라!” 이래 가지고 “하나님 새끼 되지 말라!” 그 말 아니에요, 이게? 사탄의 새끼 되어라 이거예요. 그래, 사탄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눈이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보다 더 좋아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어때요? 여자의 타락한 후손으로 전부 다 음란의 뿌리가 박혀 있다구요.

여자들은 고운 옷을 입고 다니는 봄이 되면 말이에요…. 여기 무슨 네거리인가? 여기서 어저께 문산에 가보니까 그래요. 킨텍스(KINTEX; 일산에 위치한 한국국제전시장)라는 우리 전문적으로 강연, 대회를 할 수 있는 장소인데 그게 문산과 하나되어 있어요. 거리가 얼마 멀지 않더라구요, 나는 먼 줄 알았는데. 문산 가는 거예요, 문산. 서대문하고 동대문인데 서대문은 장사, 죽은 사람이 가요. 서대문 뭐예요? 형무소! 나라에서 필요 없는 사람은 죽여 버리고 없애요.

그래, 서대문 고개를 넘어가면 홍제동 화장터가 있는 것 알아요? 지방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 문산! ‘문(文)’ 자를 찾아가야 돼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제단. 여기에 이 가운데 딱 했어요. (탁자를 두드리심) 거기 문산이라는 말 외에 일산이라는 말도 있잖아요?「어제 그 도시가 일산입니다.」그거 보면 일산, 이야…! 문산인데, 그 첫째 번 산이 그 고개다. 지식의 문산, 지식의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그리고 또 보라구요. 재미있는 것이 그거예요. 종교세계의 믿는 사람들 중에 그 할머니가 1대에서 7대까지 문 씨 할머니의 피를 받지 않은 사람은 종교지도자가 못 돼요. 전부 다 알아보니까 그래요. 신기해요. 신기하다구요. 그거 선생님이 전문분야예요. 문 씨가 뭐예요? 제단이에요.

이런 제단을 세우게 되면 이 제단, 한 제단 이것의 제일 중심자리가 어디예요? 중심자리가 어디예요? 이렇게 돼 있는데, 이 중심자리가 뭐냐 하면 이놈을 댄 것을 여기…. 이게 셋이니까 이 절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같고, 아래위로 딱 붙어 가지고 하나 맞아요.

‘덕(德)’과 ‘사상(思想)’의 뜻풀이

그래, ‘합덕(合德)’이라는 말 알아요? 합덕이 뭐예요? 무슨 장이 되지 말고 덕장(德將)이 되라고 그러지요? ‘덕(德)’이 뭐예요? 군대 최고의 아버지하고 최고의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탄을 잡아먹는 거예요. 때려잡는 거라구요. 그래야 덕장이 되는 거예요.

‘덕(德)’ 자는 두 사람(彳)에 십(十)자입니다. 우주를 말해요. 여기(四)는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말해요. 우주의 사위기대, 동서남북이 중앙을 중심삼고 연결돼요, 수직으로. 거기에 뭐냐 하면 하나(一)의 마음(心)이에요. 두 사람(彳)이 우주(十) 가운데 사위기대(四)를 찾아서 하나(一)의 마음(心)으로써 이루어 놓은 것이 ‘덕(德)’ 자다. 그거 맞아요?「맞습니다.」

덕장이라는 말, 중국에서 그런 말을 썼지만, 덕장이 뭐예요? 덕장이 덕장이지. 그래요? 두 사람이 대우주를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서 하나된 마음이 되면 천국을, 대우주를 지배할 수 있는 최고의 중심핵이다 이거예요. 그 풀이가 근사하지요?「예.」그거 내가 특권자예요. 요즘에 뭘 발명하게 되면 뭐….「전매특허!」전매특허, 전매특허예요? 전매특허가 아니지. 전매특허는 파는 것의 특권이지….

이 특권은 뭔 줄 알아요? 영생하는 데 특권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서 이상세계에서 길이길이 살고 싶은 그런 자리 가운데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야, 이 ‘덕’ 자를 그렇게 해석하니 만사가 어때요? 그럼 사상(思想)은 뭐예요, 사상? 이것(田)은 우주를 말해요. 사방이지요? ‘밭 전(田)’ 자에다가 뭐예요? ‘마음 심(心)’ 자예요.

그래, 이 ‘생각 사(思)’ 자하고 ‘상(想)’ 자는 뭐냐? ‘나무 목(木)’ 변에 목(目), 나무 눈(目)이에요. 나무(木) 눈(目)이 하나된 마음(心), 우주에 하나된 마음하고 세세한 나무눈이 하나된 거예요. 그게 사상이라구요.

작은 것에서 큰 데까지 전부 연대적 관계를 가지고 자동적으로 하나에 둘을 갖다놓으면 둘을 받아들여야 돼요. 둘 위에 셋을 받아들여야 돼요. 그거 화합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자기가 오게 되면, 전부 셋 넷 다섯…. 열 까지 오게 되면, 여기 꼭대기에 출발하는…. 딱 꼭대기에 자리잡아 가지고, 여기 맨 깊이 자리잡아 왕의 씨가 돼요. 씨가 생겨 가지고 이것이 필요해요. 열 하나가 필요한 거예요.

열 하나는 스물 세 개이지요? 전부가 그래요, 지금까지. 백 다음에는 뭐예요? 환원해야 돼요. 그거 왜 환원해야 되느냐? 그거 다 모르잖아요?

역사는 동쪽에서부터

아, 오늘 지금 훈독회인데 이 인천 사람들…. 제일 보기 싫은 건달패들이에요, 이게 전부 다. 뱃사람들의 노래를 배워 가지고 딴따라가 되기 쉽고, 바람 피우기 쉬워요. 바람 피우는 겁니다, 그게. 사탄세계의 제일 고질이 됐던 물이 동네에 흘러 가지고 더러운 것을 자꾸 씻어버리니 뭐냐 하면, 이야…! 지옥에 갈 수 있는 새까만 데서부터 하얘진다는 거예요. 이야, 그래서 푸른 지대가 되네!

하늘을 보면 푸르지요? 땅 위를 봐도 초목이 무성해 푸르지요? 바닷물까지 푸르러요. 그거 왜 푸르냐 이거예요. 3시대예요. 여러분의 가죽이 있고, 살이 있고, 뼈가 있어요. 뼈에는 골수가 있어요. 골수가 푸르러야 돼요. 이것이 어디든지 가 가지고 붙을 수 있는, 골수가 물과 화합해 가지고….

여러분 몸뚱이의 4분의 3이 물이지요? 물주머니들이 모여 왔구만! 인천 물주머니는 더러워요. 왜? 부두에는 인천지방에 살던 새들이 오니까 아이쿠…! 바다에서 살아먹는 그 냄새 피우는 별의별 새들이 날아들어요. 왜가리라고 그러지요, 왜가리? 듣기 싫은 소리, 왝왝왝…! 꾀꼬리 같으면 봄이 와 가지고 노래를 하고 다 이렇지만, 이것은 아침이 돼 가지고 “주인양반, 나 먹을 것 줘. 와와와…!” 그래요. 이건 파음이라구요. 화음이 아니에요.

그래, (양손바닥으로 박수를 치시면서) 박수해 보라구요. 이건 파음이에요. 이 말은 뭐냐? “물러가라, 이 녀석들아! 물러가라, 물러가라, 나는 파음이 싫다.” 이거예요. 어디에서부터 이걸 맞추느냐 하면 이 손 끝에서부터 맞추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지요? 이거 이러니 파음이 나와요. 어디에서 맞춰야 하느냐? 뿌레기에서부터, 여기에서부터 맞추라는 거예요.

이렇게 해봐요. 이야, 이거 손목…. 딱 곱게 이걸 쥐면, 동그란 볼이 돼요. 이렇게 해봐요. 여자들은 자기의 볼을 갖고 있습니다, 볼. 여러분의 양심이 이것보다 더 둥글어야 돼요. 이와 같은 가운데 들어가서 살아야 여기에 씨가 있어요. 뼈가 있다는 거예요, 뼈가.

요즈음 동양사상의 골자를 보면 그래요. 동양사상이 뭐냐? ‘동(東)’ 자가 뭐예요? 이 골자를 보면 하나의 ‘나무 목(木)’ 자에 무엇을 갖다 붙였느냐 하면 ‘날 일(日)’ 자, ‘가로 왈(曰)’ 자를 갖다 붙였어요. 동쪽 나무! 세상에 제일 권세를 부리는 것이 해 뜨는 나라의 제일 높은 동산에 선 하나의 나무다 이거예요. 이것은 천하를 그린 거예요.

내가 밝기 위해서는 뭐냐? 내가 비춰줘야 밝아지지, 내가 그늘이 지면 천하는 어두운 것이다 이거예요. 그 동녘, 동편은 최고의 선진적인 문화이기 때문에 동녘 하늘, 이 극동이 문제가 돼요. 극동의 서울이 문제가 되고, 동경이라는 일본이 문제가 돼요. 일본이 왜 문제가 되느냐? 태양맞이를 누가 먼저 하느냐? 바다가 먼저, 섬나라가 먼저 하는 겁니다. 그래요?

이 나라하고 저 나라하고 다르다구요. 섬나라, 땅이 먼저 할 것을 바다가 먼저 할 게 뭐냐? 바다가 먼저예요. 바다의 섬, 그 다음에 바다의 섬나라…. 육지에 연결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나무에다가 크게…. 나무(木)는 뭐냐? 십자가(十)를 진 사람(人)을 말해요.

남자 여자는 태양과 같이 비출 수 있는 동쪽…! 영계가 어디냐? 북쪽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북쪽을 찾아갈 때는 동쪽에서부터…! 그래, 역사는 어디에서부터냐? 이러다가는 오늘 섭리사관도 전부 다 얘기하겠구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문 총재의 함자 풀이와 사명

내가 인천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인천 사람을 나빠하겠어요? 수산사업을 내가 출발할 때, 인천이 제일 문제였어요. 거기에 뭐가 있느냐? 인천 바다 가운데 주안이에요, 주안! 이야! 인천 바다 가운데 훔치에 들어와 가지고…. 주안이 뭐냐? 우리가 주안에 공장을 세웠지요? 주안이에요. ‘붉을 주(朱)’ 자에 ‘편안할 안(安)’ 자예요. 주안에 왔다고 얼마나 반대받았는지 몰라요.

내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이던가? 응? 「문 자, 선 자, 명 자이십니다.」 그거 문 자, 선 자, 명 자를 그렇게 하면 이름을 어떻게 알겠나? 문 자, 선 자, 명 자니까 문선명! 뜻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선’ 자는 무슨 ‘선’ 자를 써요? ‘먼저 선(先)’ 자예요, 뭐예요? ‘먼저 선’ 자도 돼요. ‘착할 선(善)’ 자도 돼요. 그 다음에는 고기(魚)하고 양(羊)하고 붙은 것도 ‘선(鮮)’이에요.

보라구요. 먼저도 좋은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선’ 자가 ‘먼저 선(先)’ 자, 선생이 있잖아요. 그 다음에 선악의 ‘선(善)’이에요. 모든 게 좋은 거예요. 선생, 선의 주인, 그 다음에 뭐예요? 왕이 되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런 뜻이 있어요.

문 총재의 사명이 뭐예요? 물을 찾아야 돼요. 바닷물이에요. 강물이 아니라구요. 졸졸, 샘물 좋은 것도 아니에요. 샘물에서 흘러 가지고 높은 산에서 벼락같이 떨어지면서 소리를 내고, 그렇게 산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이 그 얼마나…. 샘물이 크다면 큰일나요. 샘물은 그저 뭐가 닿아도 갈라져요. 물은 무엇이든지 벨 수 있지요? 칼만 베는 줄 알지만, 손가락도 벨 수 있어요.

바다(海)에는 3대…. 여기 뭐예요? 사람(人)을 중심삼고 ‘어머니 모(母)’예요. 어머니라는 것은 뭐냐? 여자(女)를 둘 거꾸로 갖다 붙여 꿰어놓은 게 어머니예요. 그거 알아요? 이거 다 문 총재를 만났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생각해요. 어디 가든지 청중에게 “내가 재미있는 한 마디 해보지.” 하고는 그런 얘기를 한 며칠 동안 해보라구요. 이야, 백과사전 만들자고 문 총재를 따라다닌다구요. 재미있지요?「예.」

그래, 가정에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예요. 그러면 사람이 본래 어디에 있느냐? 수평 위에 있는 겁니다. 지평선, 그 다음에는 수평선이에요. 지평선을 알아요? 브라질에 가보라구요. 브라질에 문 총재가 산 땅을 보더라도 며칠 걸려야 건너갈 수 있어요.

이야, 지평선 그 가운데 오만가지 짐승이 다 있어요. “이야, 지평선이 있구만! 수평선보다 지평선이 더 연구재료가 많다.” 이거예요. 우주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은 바다에 대한 관심을…. 이건 깊어서 알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깊은 곳보다 높은 산은 어떠냐? 아이고, 산이 낮으면 호랑이가 살아서 갈 수 없어요. 깊은 산, 깊은 데를 가려고 하지요? 깊은 곳, 높은 곳을 점령하는 것은 하나님 외에 할 수 없어요. 그렇게 됩니다.

상대가 갖고 있는 어떠한 무기…. 동물이든 무엇이든 가지고 있는 무기를 가지고 나를 잡아먹을 수 없어요. 내가 그를 없애지. 그러니까 ‘언제나 깊은 곳, 높은 곳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요?

선유조건의 개념이 있어야 존재가 가능해

아이고, 내가 지식의 대왕인 전지전능한 하나님 대신…. 전지전능, 그 다음에 뭐예요? 죽고 사는 것! 생사지권을 자유롭게 하고, 높고 넓은 것을 마음대로 하고, 깊은 곳까지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예요. 학문은 높은 곳을 찾아가려고 해요, 깊은 곳을 찾아가려고 해요?

지금까지 학문을 하는 사람은 높은 곳을 찾아가지만, 깊은 곳 없이 높은 곳 생각 안 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높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선취조건….「선유조건입니다.」선유조건으로 깊다는 개념이 없으면, 높다는 존재의 기원도 없어져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라구요. 그 말은 뭐냐? 높다고 할 때는 ‘깊다, 낮다’ 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하고 하는 말이에요. ‘넓다’ 하게 될 때는 먼저 인정하는 선유조건이 뭐냐? ‘좁다’ 하는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넓다’ 하는 것만 알지만, 그는 언제나 자리를 못 잡고 떠돌이를 하다가 흘러가는 거예요. ‘좁다’ 하면, 이건 다 버리고…. 제일 좁은 것이 뭐예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배꼽’ 해봐요. 「배꼽!」 백이다. 백점 되고 싶지요? 이야, 이런 이백을 갖고 있어요. 그 이백이 무슨 이백이에요? 배꼽은 내 남자의 배꼽이 있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여자의 배꼽을 먼저 인정하고 배꼽을 말하게 될 때 이백이 되는 거예요. 배꼽(백곱)이 백의 곱 아니에요?

이야, 한국 사람들은 계시적인 말을 쓰면서 거기 왕초의 자리에…. 지금 세계역사가 한국독립역사를 하기 위해서 오고 있습니다, 남북통일을 위해서. 알겠어요? 김일성은 나한테 굴복했어요. 김정일 이놈의 자식은 ‘우리 아버지가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내 기반을 닦아준 것은 나를 위해서다. 아버지도 나를 위해 있고, 문 총재도 나를 위해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 그렇게 하라 이거예요. 그거 그렇다고 나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그래, 나중에 가보자구요. 나중에 남는 것이 뭐냐? 자기 아버지 남고, ―죽었던 사람은 영계에 가면 만날 거라구요.― 그 다음에 또 땅에 살던 문 총재가 아버지하고 만나고, 그 다음에는 자기도 만나요. 셋이 갈 때 누가 조상이냐? 김일성이 아침에 일어나서 문 총재보고 “아버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통일되는 겁니다.

아버지가 뭐예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 해봐요. 「아버지!」 아버지가 뭐예요? 잘못하면 아부지예요, 아바지예요? 「아부지입니다.」 아부지! 하나에 천 가지 아부해서 맞춰줄 수 있는 사람, 그걸 좋아하는 것이 아부지다 이거예요. 이야, 그것을 해설해요. ‘엄마!’ 해봐요. 「엄마!」 아버지 엄마가 절대 필요하지요? 엄마는 뭐예요? 영원히 ‘엄-’ 할 때는 이거 ‘후, 음-’ 먹고, (침을 삼키심) 이래야 ‘마’ 자가 나와요. 입을 벌리고 흡…! (숨을 들이마쉬심) ‘마’를 가진 양반이 엄마예요.

아기는 젖가슴과 싸우는 겁니다. 싸우는데 엄마는 그 젖가슴에 쌍둥이, 오누이 쌍둥이를 낳아서 두 젖을 남자아이에게는 엄마 왼쪽에, ―반대여야 돼요.― 여자아이는 바른쪽에 이렇게 놓고 기분이 좋으면 엄마가 어디로 돌겠어요? 어디로 돌겠어요? 어디로 돌겠나? 어디로 돌겠나, 곽정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요.」 어디로 돌아야 돼? 「시계방향으로 돌아야 될 것 같습니다.」 바른손을 써요. 바른손을 든다면 따라가는 걸 좋아하잖아요? 이놈이 강제로라도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시계바늘은 바로 이렇게 도는 거예요.

수저를 올려보면 싸워 가지고 이겼다는 거예요. 어디가…? 바른손을 쓴다. 바른손을 써요. 동양사상의 ‘동양’이라는 것이 바른쪽이지요? 바른쪽이 영어로는 라이트(right), 힘을 말해요. 바른쪽은 라이트 사이드(right side)라고 해요. 그 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바른편이라구요.

중심과 핵

이게 기둥이 되려면, 기둥 밑과 꼭대기를 붙들고 있는 것이 뭐이겠어요? 힘있는 것이겠어요, 힘없는 것이겠어요? 「힘있는 것입니다.」 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깊고 높은 대장이 될 수 있는…. 거기에서 제일 주인 될 수 있는 양반, 그 양반이 주인이 돼야지요. 그거 맞습니다.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무슨 하나, 무엇에 하나이냐? 이 세상인 수평세계의 가운데 점이라는 것, 머무를 수 있는 곳은 많은 게 아니에요. 한 점이에요, 한 점.

이것도 절반으로 해서 딱 접어 가지고, 여기에서 금이 이렇게 쭉 져서 이거 꾸불꾸불해요. 쭉, 어디로 보나…. 여기에서도 90각도가 돼요. 어디든지 90각도 쭉…! 180도, 그 중앙점을 어디나 놓치지 않아요. 그렇지요? 이거 접으면 금이 나고, 이거 또 이렇게 접으면 금이 나요. 동서남북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그 점이 넷이어야 되겠어요, 하나여야 되겠어요? 「하나입니다.」

왜, 넷인데 왜 하나야? 이 동서남북이 하나가 어떻게 돼요? 이게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축이라는 거예요, 중심축. 요전에 중심과 핵이라는 얘기를 했지요? 그걸 말해요. 여러분들이 지금 수평에 서 있어요? 어디에 있어요? 이렇게 보게 되면 공중에 있어요, 공중에. 땅이 지금 어디에 있겠어요? 내 궁둥이 위에 올라갔어요, 내 궁둥이 아래에 있어요? 「아래에 있습니다.」 응? 「궁둥이 아래에 있습니다.」 궁둥이가 높은 데 있는 것 아니에요?

밤에는 거꾸로 되지요? 궁둥이가 아래로 내려가면, 무엇이 더 위로 올라가요?「땅입니다.」대가리, 대가리가 뭐예요? 대를 가릴 수 있는 중심을 대가리라고 그래요. 이야, 그런 계시적인 내용이 돼 있어요. 그런 공부를 하면 세계 어디에 가든지 왕초가 아니 될 수 없어요, 왕초.

왕초(王)라는 것은 세 단계(三)를 한 구멍에 꿰어서(丨) 맞춰 자리를 잡은 거예요. 이것이 영원히 왕의 대표라구요. 작아도 왕이요, 커도 왕이요, 전부 왕이에요. 왕초가 좋아요? 마피아, 깡패세계의 왕초, 이 왕초의 말을 안 들었다가는 코도 달아나고 한마디 “손을 내놔.” 해서 손도 자르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문 총재가 왕초예요, 여러분이 왕초예요? (웃음) 누가 왕초예요?「아버님이요.」그러면 왕초가 되기 위해서는 말초를 인정해야 돼요. 말초를 인정해야 왕초를 아는 것입니다. 왕이라는 것은 뭐냐? 많은 끝들이 모여 가지고 하나밖에 없다는 대왕마마가 돼요. 우주에 뭐 별의별 은하가 있지만, 왕은 하나밖에 없다구요. 우주의 중심도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여러분의 욕심은 우주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은 사람! 나 눈 감을게…. 왕초가 다 되고 싶지요?「예.」잘났든 못났든 그래요. 여자라는 게 제일 못생겨 가지고 어디에 쓸데도 없는 거예요. 남자세계에 쓸 게 어디 있어요? 사지백체가 다 없더라도 오목 하나가 살아서 굴러다니면, 이야…. 볼록한 세계에 굴러다니는 오목 하나가 없게 되면, 자기도 없어져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의 특징

남자, 교만한 녀석들! 어깨에 힘이 있다면, 어디에 힘이 있어야 돼요? 선유조건이 뭐예요? 어깨에 힘이 돼 있으니 궁둥이에…. ‘궁둥이, 어깨’ 할 때는 그 통빽이 다르다구요, 통빽이. 궁둥이에 힘이 있어야 돼요. 남자는 어깨에 힘이 있는데, 궁둥이에 힘이 있는 것이 누구예요? 아하, 여자! 잘못하면 ‘열자’ 그래요.

여자란 것이 ‘열자’라고 발음하기 어려우니 ‘여자’가 된 거예요. 열자! 여자를 대할 때 여자 여자, 빨리빨리 하기 때문에 ‘열자’의 ‘ㄹ’이 없어져 가지고 여자가 되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문을 열자. 문을 열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정파탄, 우주파탄이 돼 가지고 문을 열어야 할 텐데 열지 못하고 닫기 시작했으니 쭈그러져서 뼈의 골수까지 없어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남자가 잘났어요, 여자가 잘났어요? 박보희! 「남자입니다. 아버님이 남자이시기 때문에요.」(웃음) 나 여자야! 아버님이 어디 남자로부터 나오나, 여자로부터 나오지? 아, 그럼 우리 어머니를 부정하는구만! 그런 불효자가 어디 있어요? 그래요! 말 내기하면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맞나, 안 맞나? 이 인천 자식들아! (웃음) 인천 간나들아! 인천 놈!

남자는 무엇 같다고? 도둑놈 같고, 늑대 같아요. (웃음) 늑대는 어떻게 하느냐? 너구리라든가 토끼 같은 것은 꽁지가 길다구요. 배고플 때 이걸 따라가다가 한 발짝 앞에 가는 것을 “에라, 모르겠다! 앙!” 하고 여우 꽁지를 잘라먹어요. 여우 꽁지가 먹을 것이 많다는 거예요. 여우는 꽁지가 두껍잖아요.

그래, 남자들은 무슨 놈이라고?「도둑놈!」(웃음) ‘놈’이라고 말해요. 나쁜 놈, 죽일 놈, 벼락맞을 놈…. 전부 다 ‘놈’을 붙여요. 안 그래요? 그래요. 백정 놈, 죽일 놈, 망할 놈…. 전부 다 남자에게 들어가요. 남자에게 놈이라는 말은 넘나본다는 말이에요, 넘겨다본다는 말. 남자가 넘겨다봐요? 여자를 보게 되면, 다 꼭대기를 넘겨다보지요? 인천 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말이에요.

여자 넘겨보지 않은 남자가 어디 있어요? 아침에 ‘아이고! 봄날도 되고, 내 생일잔치를 하게 되니…. 내가 이 동네면 동네, 마을에서 일등 결혼식을 했던 그런 기분을 한번 내자!’ 하고는 잘 갈아입고 생일 축하를 하기 위해 나서게 될 때 누구를 찾아가겠어요? 어머니 찾아가요? 어머니도 여자예요. 어머니도 여자고, 어머니 딸도 여자라구요. 어머니 딸이 동생 찾아가겠어요, 어머니 찾아가야 되겠어요? 답, 답! 「어머니죠.」 동생은…?

어머니가 있고, 동생이 있고…. 두 여자가 있게 될 때는 어머니를 붙들고 살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어머니를 그만두고 동생을 붙들고 살아야 될 남자가 있어야 되겠어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를 대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해야 돼요. 앞으로의 자기 여편네를 어머니 이상 대접하는 게 죄가 아닙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이 인천 사람들이 교육들이 안 돼 있구만! 물어보면, 답변도 안 하고 말이에요. 남이 옆에서 얘기하니까 자기 마음속으로 생각해 가지고 입만 너불거려요, 이렇게. (웃음) 그래, 가짜가 많다는 거예요. 좋은 것에 자기를 빼놓으면 툭 하는 거예요. 툭 하면 죽는다고 하지요? 남자는 어디에 가든지 허가도 안 받고 툭, 자기 자리를 잡고 움직이려고 그러지요? 소리가 나요, 툭!

그래, 남자는 무엇이 크냐? 남자가 여자보다 나은 게 뭐예요? 나은 게 뭐예요? 얼굴이 커요. 여자보다 평균적으로 크다구요. 여자를 그리게 될 때 계란형 얼굴로 그리지만,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반대가 돼야 돼요. 암닭의 알이 좋아요, 수탉의 대가리 변두가 좋아요? 수탉이라는 것은 뭐냐? 자리를 잡는 것이 수탉 아니에요? 잡는 걸 말해요, 자기 턱으로. 자기 부리로…. 수탉!

수탉이 잘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예언할 줄 알아요. 천기를 볼 줄 알아요, 수탉이. ‘수탉’ 해봐요. 「수탉!」 ‘수’ 자는 무슨 ‘수’ 자냐? ‘빼낼 수’ 자하고 탁, ‘맡길 탁’인데 빼내는 권한을 가졌다 이거예요. 수탉, 수탉이 뭘 하느냐?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그 집에서 사는 사람은 날이 가는 걸 잘 몰라요. 저녁때는 다 보고 알지만, 어두움 가운데 새벽이 찾아오는 걸 잘 몰라요. 그러나 수탉은 꼬끼오…. 해봐요. 「꼬끼오!」

남자가 잘 하겠어요, 여자가 잘 하겠어요? 그건 고음이 되면 자기 한 방향에서나 들리지요. 화음이 돼 가지고 땅이 울릴 수 있고, 진동이 퍼지게끔 꼬끼오…! (탁자를 수회 두드리심) 이래 가지고 날개를 쳐요. 그 진동에 깨져요. ‘꼬끼오’만 하면 들어가는 거예요. 고음으로 ‘꼬끼오!’ 해서는 구멍 안에 들어가서 자던 쥐새끼도 눈을 안 뜬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게 흔들리면, 구멍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며 흔들리게 되면 뛰쳐나온다는 거예요. (웃으심) ‘야, 이거 천지에 변화가 생겼구나!’ 그러는 거예요. 따라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놈, 평안도 말로 도적놈이라고 할 때의 그 놈…. 남자, 백정! 평안도 말로 백정은 뭐예요? 백정 놈 같은….

그 다음에는 ‘백정 간나자식, 죽어라!’ 평안도 말이 그래요. 죽일 놈, 도둑놈, 간나새끼…. (웃으심) 한번 해봐요, ‘죽일 놈!’ 「죽일 놈!」 간나! 「간나!」 새끼! 「새끼!」 그게 뭐예요? (웃음) 욕을 가만 보면 ‘평안도가 나중에 한국을 죽이고 살리는 역할을 하겠구나!’ 그래요. 그런 말이 어디에 있어요? 백정 간나자식에 다 들어가요. 백정은 도둑놈이에요, 죽일 놈.

남자를 그러잖아요? 백정 같은 놈, 백정 놈, 저놈, 그 다음에 간나! 간나가 뭐예요? 여자는 뭐냐 하면 물을 건너갔나(간나), 산을 넘어갔나, 뜰을 건너갔나? 도망해 빼는 게 여자 아니에요? 그래,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도망을 가기 시작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여자가 이기겠어요, 남자가 이기겠어요?

남자는 남자만 주관할 수 있지만 여자는 모두를 주관할 수 있어

남자들은 걸을 때 어디에 힘을 주고 걸어요? 어깨지요? 여자는…? 「엉덩이입니다.」 어, 그래! (웃음) 엉덩이가 뭐야? 궁둥이! 여자는 왜 궁둥이가 있어요? 궁 가운데 중요한 아기집이 있어요. 아기집을 말해요, 궁둥이. 궁둥이를 젖고 다니는 거예요, 아기집.

그러면 둘이 경쟁하면, 누가 이길 것 같아요? 저기는 1대이고, 이쪽은 2대예요. 2대는 주인이 안 돼요. 왜 웃어요? 남자는 제아무리 하더라도 남자밖에 주관 못 하지만 여자는 남자도 주관하고, 어머니도 주관하고, 할머니도 주관하고 전부 주관해요. 어려움을 받는 할아버지한테, 아버지 혹은 남편 앞에 언제나 고통받고 울고불고 하는 그 여자들을 다 가르칠 수 있어요.

왜? 그보다 더 고생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은 전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라고 이랬지만 나는 왕할아버지로부터, 왕할머니로부터, 왕아버지로부터, 왕남편, 왕아들딸에게까지 핍박받았다.” 이거예요. 남자를 잘 아는 사람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응, 남자들? 남자를 잘 아는 사람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입니다.」

제일 나쁜 글자가 여자 셋을 한 간음이라든지 할 때 ‘간(姦)’이 돼 있지만, 남자 셋을 갖다가 하면 무슨 자가 되겠어요? 삼 시대의 왕! 하나님도 그런 분이 못 되었다 이거예요. 삼 시대의 왕이 못 되었어요. 소생시대⋅장성시대…. 이렇게 가정으로 말하면 가정시대, 나라의 가정시대, 우주의 가정시대, 삼 가정시대의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주인이 됐어요? 사랑도 못 해봤어요. 하나님이 아들딸, 아담과 해와를 진짜 내 아들딸이라고 뼛골이 우르르륵 울리도록 사랑해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야, 하나님이 눈감고 눈가죽이 자더라도 그 소리에 놀라서…! 눈은 감았다 떴다 해야지요? 또 입은 언제든지 먹었다 뱉었다 해야지요? 코도 숨을 들이쉬었다 내쉬었다 해요, 안 해요?「합니다.」눈도 깜박깜박 해요, 안 해요?「합니다.」귀는…? 요전에 입 세계의 내용을 청취한다는 말이 있었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이야, 귀는 벌써 듣고 남자 소리인지 여자 소리인지 알아요. 그 말 소리를 들어 가지고 알아내요. 그놈이 도둑놈 새끼라면 벌써 소리가 곱지 않아요. 와와와…! 이 목구멍이 열 개와 같이 돼 가지고, 여기에 다 침이 우글쭈글 힘이 돼 있기 때문에 별의별 소리가 나는 거예요. 고운 소리가 안 나요.

그래, 남자는 욕심이 많지요? 욕심이 많아요, 없어요? 「많습니다.」 여자는 어때요? 욕심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 누가 더 욕심이 많아요? 「여자가 많습니다.」 여자가 어떻게 욕심이 더 많아요? 이것 그것 할 때…. ‘이것’ 할 때는 내 편이고, ‘그것’ 할 때는 저 편이에요. (웃음)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고 싶어요? 이것도 갖고 싶고…. 욕심이 그래요. 그렇게 사람은 욕심이 있다구요. 그 다음에 저것도 갖고 싶어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사니 저쪽을 점령해야 돼요. 점령해 가지고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냥 있으면 안 돼요. 이것이 한 단계 올라가서 넓어져 가지고 이것을 커버해 줘야 돼요. 더 올라가서 커버해 줘 가지고….

그러면 남자는 이것과 저것이 반대지만, 남자들까지 와서 끼어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아기를 낳아줘야, 여자가 아기를 낳아줘야 남자가 아버지가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낳아주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만년 그러다가 죽어요. 없어진다구요.

자녀는 자기보다 더 큰 사람이 되기를 원해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 불행하다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나와 너 사이를 소화하고 살아야 돼요. 그래요. 나와 너! 그러면 나와 너, 마음 사람과 몸 사람 중에 누가 주인이냐? 주인을 몰라요.

몸에 힘이 있는 사람은 “씨름판에 가든지 레슬링 판의 가더라도 챔피언이 될 수 있는데, 그러면 됐지! 거기에 뭐 법을 좀 어겼으면 뭐 어때? 죽지 않게끔 해서 걷는 데, 움직이는 데 지장이 없고…. 죽지 않으면 법을 어겨도 되지.” 할 수 있어요?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몸싸움을 한다고 그래요, 몸화합을 한다고 그래요? 「몸싸움입니다.」 몸싸움을 해요. 다리가 부러지고, 대가리가 깨지고, 허리가 부러지고…. 이야, 몸싸움을 한다는 게 축구장에서는 쓰러진 녀석을 뛰어가다가 내가 하나 둘 셋…. 저기에 있는데 안 밟으려니 하나 하려면, 여기에서 이렇게 하나에서 하나 둘 셋…. 이놈의 둘이 있는 것을 하려면, 여기에서부터 이것을 하려면 여기 같이 가야 되겠느냐? 아니면 길게 가야 되겠느냐? 이게 문제예요.

이것은 하나 둘 셋, 이거 사위기대예요. 셋 되면, 이게 넷 된다구요. 줄은 넷이 되지만, 단계는 셋이 돼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하면, 여기 나에서 보면 ‘하나 둘’ 할 때는 누구까지예요? 자기하고 여편네, 그 다음에는 아들까지예요? 아들이 들어오면 안 돼요. 이건 셋이에요. 조상의 자리라구요. 셋을 둘이 합해서 더 큰 주인으로 만들어 내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들을 낳았다면 아들을, 하나님보다 더 큰 아들을 만들어 가지고 써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다 자기 기준에서 머물겠다는 욕망이라는 것은 없어요. 자기보다 커야 되고, 아버지나 상대보다 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같은 자리에 있으면 ‘흥, 남자보다 내가 잘났지!’ 생각하지요? 그렇게 생각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안 하니까 종살이를 해먹는 거예요. 왜 안 해요?

밤에 남자가 여자를 찾아가요, 여자가 남자를 많이 찾아가요? 남자들, 답변! 「남자가 여자를 찾아갑니다.」 응, 어디가 더 찾아가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어떻게 알아요? 자기를 보고 안다구요. (웃음) 그렇게 답변 안 한다면 바보고, 그건 전부 허울 치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 중에 누가 더 상대를 많이 찾아가느냐? 누구예요? 남자지요? 여자들이 사랑하자고 할 때 남자는 붙들고 사랑하는데 한 번, 두 번, 세 번은 해야 돼요.

첫사랑을 해 가지고 굶어죽게 됐는데…. 눈이 감기고, 코가 막히고, 귀가 막히고, 일곱 구멍이 다 막히겠는데 그 중에 한꺼번에 둘만 막혀도 죽는 거예요. 이 코만 막혀도 죽잖아요. 입도 나중에는 괜찮지만, 볼록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나라가 없어지고, 가정이 없어지는 거예요. 둘 죽으면 큰일나지. 이런 얘기….

상하⋅전후⋅좌우를 가려야만 자기 설 자리가 있다

우리가 어디에서부터 여기까지 갈라져 나왔어요? (웃음) 인천 얘기로구만.

자, 보라구요. 코를 두고 보면 말이에요, 세 갈래가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코를 보게 되면, 이것을 중심삼고 세 갈래가 돼 있어요. 두 갈래고, 세 갈래. 하나 둘 셋! 몸뚱이를 보더라도 나라는 걸 볼 때 하나 둘 셋, 세 갈래가 합해 가지고 그것이 어디에선가 합해야만 안팎이 하나 되는 거예요. 안팎으로 되어 있으니 세 갈래가 어디에서 합해야 될 것이냐?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 앞에 합해야 돼요. 또 거꾸로 놓을 때는 부모한테 합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는 사람은, 그 시대에 일생을 그렇게 산 사람은 지옥에 안 간다구요. 이야, 그거 혁명적인 말이에요. 문 총재의 말이 “지옥도 철폐한다.” 하면, 지옥이 철폐된다구요. 내가 이 사흘 전에 뭘 한다고 그랬어요?「하나님이 섭리의 일선에 서신다고 하셨습니다.」섭리의 일선에는 하나님이 제일 나선다. 때가 달라져요.

이제 문 총재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남이 모르는 일을 해 가지고 속여먹고 그렇잖아요. 아, 지갑이 조그마한데 이만한 금덩이를 가지고 “네게 줄 텐데, 전부 다 가질래?” 해서 갖겠다면 어떻게 돼요? 맞아 죽어요. 노란 금덩이를 끌고 다니게 되면, 금빛을 바라보는 동네의 도둑놈들이 다 몰려들고 그런 거예요. 도둑놈들이 몰려들고, 거기에 관심이 많으면 산중의 호랑이도 그 금을 보고는 “금이다!” 한다는 거예요. 그것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상하⋅전후⋅좌우를 가려야만 자기 설자리가 있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러니까 상하⋅좌우⋅전후가 한 자리에 맞아야만 거기에 대하면 하늘도 같이 가고, 위도 같이 가고, 좌우도 같이 가고, 아래도 같이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에 있는 녀석은 위에만 있지 않고 내려갈 때 심보(心棒; 굴대, 축)가 있으니 언제든지 심보 양반한테 믿고 돌아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사상은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말해요. 상하, 우주의 수평 어디에 내가 서 있는데 거기에서 상이라면, 이거 수평선을 중심삼고 상이라면 여기서부터 아이고…. 이거 180도인데 말이에요, ‘아이고!’ 할 때는 90도 아니에요? 90도인데 89도가 돼도 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상하, 180개가 있어요. 상하, 그려보라구요. 위의 자리를 중심삼고 상하라고 써놓고, 그 다음에는 왜 좌우예요? 우좌라고 하지 말이에요. 동양사상이 틀렸다는 거예요. 왜? 상하⋅좌우, 그러면 어디예요? 어디에 머무르는 거예요? 180도!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오면, 반드시 여기에서는 중을 잡아야 돼요. 수직은 떨어지는 거예요. 이 90각도로 떨어져요. 중력에 의해 가지고 전부 떨어져요.

90각도를 맞춰서 돌아야지, “내가 이렇게 하겠다.” 하면 힘의 분열이 벌어져요. 떨어질 때는 수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90각도 외에는 떨어지는 것이 중심자리에 가서 멎지 못하기 때문에 이것은 영원히 굴러 다닌다는 거예요. 자리를 못 잡고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하⋅좌우⋅전후가 아니라 상중하⋅우중좌⋅전중후가 돼야

그러면 누가 상하⋅좌우⋅전후를 만들었어요? 그건 말하면 이렇게 돼요. 상하라는 것은 뭐냐? 상하, 어머니 아버지가 상하가 돼요. 그 다음에 좌우예요. 집안을 가만 보면,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살림살이니 그런 모든 일상을 책임져요. 입고 먹고 그러는 것은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그것도 맞아요. 좌우, 남자보다 앞서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들딸! 아들딸은 뭐예요? 전후! 전후라는 건 누가 먼저예요? 아담이 먼저 나왔으니 전이고, 해와는 후라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맞아요. 이 안에, 자기 있는 데에서는 맞지만 문제가 뭐냐? 우주 전체를 하나의 완성체로 볼 때 상하, 반드시 수직이 생겨야 돼요.

좌우! ‘좌우’ 할 때, 좌우가 전부 다 같으려면 여기 길이 어떻게 돼요? 사방으로 이 길이도 맞고, 이게 다 맞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상하예요. 그 다음에는 우좌라고 해야 되겠어요, 좌우라고 해야 되겠어요? 「우좌입니다.」 우좌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거 보라구요. 여기에서 중, 여기에서 중이에요. 반드시 이것이 수평선 딱 가운데 이 점이 여기를 통하게 되면, 여기서부터는 수직이 돼요. 조금만 각도가 틀려도 전부 틀리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90도로 연결돼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빼버렸어요. 중심을 빼버렸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의 거기에 중을 집어넣어요. 상⋅중⋅하, 좌우가 거꾸로 돼 있으니 우⋅중⋅좌, 전⋅중⋅후예요. 그럼 한 점에 가서 뭘 해요? 이쪽은 상⋅중⋅하,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 「전⋅중⋅후!」 이래 가지고 3배가 된다구요. 셋이 다 그래요. 이 각도의 360도는 이 점을 필요로 하니 거기에 가야 비로소 전기가 통하는 거예요, 심보(心棒)가 있기 때문에. 심보라는 게 있지요? 발전소의 로터(rotor)를 보면 심보가 있어요.

가정의 심보가 아버지예요,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를 어머니 아버지로 하면 되겠어요? ‘형님, 동생’ 하면 되겠어요? 안 돼요. 대우주를 상징할 때 중을 빼면 안돼요. 중을 몰라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의 이 셋이 합해야 돼요. 여기에서 좌우라고 할 때는 이게 뒤집어진다구요. 먼저 이 각도를 부정하니까 없어지는 거예요, 한 번 안 맞으니까. 그 셋이 다 맞아야 돼요. 오케이(OK)!

‘오(O)’ 자는 하나지요? 해봐요, 오케이! 오케이 하나이고, ‘케이(K)’ 자는…? 하나 둘 셋! 이게 몇이에요?「넷입니다.」넷이 된다구요. 그래, 그 중심이 이거예요. 마음에 맞고, 몸에 맞고, 환경에 맞게끔 영원히 같아야 돼요. 그래야 오케이가 돼요. 오케이(OK)라는 말은 케이(K)가 문제예요. 킹덤(kingdom; 왕국), 그 다음에는 키친(kitchen; 부엌)이에요.

한국에서는 남자들을 부엌에 못 들어가게 하지요? 남자들이 먹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데, 여자들이 만들어서 여자들이 먹다가 남은 것을 먹기 싫어하기 때문에…. 상을 차려놓기 전에 먼저 할아버지 드리려고 하는 그것부터 먹고 싶다는 거예요.

케이(K)의 방향이 왜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어요, 이게. 아, 이렇게 받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받으면, 이거 얼마나 기둥이 돼 가지고 둘로써 이렇게 아래로 딱 받으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속에 갖다가 싹 품어버릴 텐데 거꾸로 되어 있어요. 가정도 그래요. 아들딸을 보면 엄마도 3케이(K)로 거꾸로 돼 있고, 아버지도 거꾸로 돼 있어요. 아빠 엄마가 전부 다 거꾸로 돼 있어요.

오케이(OK)란 오케이, 오케이는 킹덤,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왕국 문을 열어라)! 그렇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사람은 밥이 제일 중요하지요? 먹고 살아야지요? 키친(kitchen; 부엌), 그 다음에 뭐예요? 코리아(Korea)가 뭔 줄 알아요? 진짜 고향이에요. 코(ko)에다 아르(r)를 붙였어요, 아르를. 아르라는 것은 토가 다른 거예요. 한국! 세 가지를 좋아해야 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붙이기를 잘 갖다 붙였지요? (웃음) 그걸 알아보니까 그래요.

3대를 벗어나야 가정의 씨가 생겨나

하나님도 어디 여행 갔다 올 때는 물 먼저 먹겠다고 그러겠어요, 밥을 먼저 먹겠다고 그러겠어요, 누구를 만나보고 싶겠어요? 밥 먼저 먹고, 물 먼저 먹고, 배가 불러서 졸리면 졸아요? 집에 있으면 누구를 만나야 돼요? 자기 몸만 가지고는 안 돼요. 이거 자기 몸, 하나 둘 셋째가 필요해요. 하나 둘 셋! 이거 하나 둘은 내 것이다. 상대를 말해요.

이래야 앞으로 열 하나가 될 때 새 출발이 된다구요. ‘열’ 한 다음에는 작아져요, 커져요? ‘열 아홉’ 해요?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이거 새로운 하나가 여기에서부터 출발할 수 없어요. 여기에서 어디로 출발하느냐 하면 본거지를 찾아 들어와서,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대한 근본에 들이맞춰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서 종점의 이 영점이 180도예요.― 여기에 딱 맞았다면 어디로 가야 되느냐?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종점에서.

이것은 수평이고, 이것은 수직이에요. 잘 받아 나와서 찾아가요. 이렇게 찾아가 가지고, 이게 둘이 이렇게 있던 것이 이게 커 가니까 이것도 같이 커요. 셋이 크면, 나중에는 똑같이 돼요. 이게 전부 다 하나 돼야 돼요. (탁자를 두드리심) 중심하고 삼위기대! 이 삼위기대라는 게 필요하지요? 삼위기대가 형성 안 돼 가지고는 사위기대가 정착할 수 없어요. 정착하는 위에서 사는 거예요.

그 사위기대라는 말이…. 여러분, 뭐예요? 완전히 같아요. 이거 사방이라구요. 사방인데 세워놨어요. 여기 하나 주면 이걸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사위기대가 다 맞아요. 이것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전부 다 같아요. 그러니까 부하가 걸리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에서 네 개가 생겨나니 얼마나 장사를 잘 했어요.

그 사위기대라는 말은 네 귀퉁이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내용을 두고 말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원리말씀에 사위기대라는 말을 설명하는데, 기대가 그래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예.」

기대가 뭐라고요? 네 기둥! 네 기둥도 다 같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가 필요할 때는 나를 불러 해야 되고, 둘이 필요할 때는 가정을 부르고, 셋이 필요하면 3대를 부르게 마련이에요. 가정도 3대를 벗어나야 가정의 씨가 생긴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삼위기대라는 말을 알겠어요, 인천 사람?「예.」뱃사람, 어부들 치다꺼리하며 살고…. 인천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항구에 사는 거지. 오늘 좋은 결론을 지었어요.

그 다음에 하나 둘 셋, 여기에 상대가 있어요. 넷 다섯! 하나 둘 셋, 중심입니다. 셋 넷 다섯, 중심이에요. 이렇게 합하면 다 통일되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이것도 셋, 이것도 셋으로 이래 가지고 쥐게 되면…. 단단히 쥐려면 이렇게 쥐어야 되겠어요, 이렇게 쥐어야 되겠어요?

아기들이 복중에 있을 때 이러고 있겠어요, 이러고 있겠어요? 「이러고 있습니다.」 봤어? (웃음) 왜 그렇게 쥐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중심 존재는 언제나 중심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못난 녀석은 저 꼴래미로 가요.

미국 언론계의 대왕이 돼 있으니 문 총재를 무서워해

내가 통일교의 교주가 됐지만 옛날에는 뭐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제일 나쁜 자리에 가고 그랬어요. 나쁜 자리가 있으면 내 자리예요. 누구도 관심을 안 가져요. 외국 기자들이, 세계의 신문기자들이 문 총재를 한 번 만나서 인터뷰해 보고 싶은 수십 만, 수백 만이 있지만 문 총재를 만나본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직 몰라요.

소문 가지고는 안 되지요? 국가의 언론과 한국의 신문을 가지고는 안 되지요? 하늘에 통고하는 최후의 끝날에 가서야 안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누구인지. ‘저 사람이 왜 욕을 먹어? 못나서 욕을 먹나, 잘나서 욕을 먹나?’ 하는 거예요.

우리 학교에 가보더라도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공부를 잘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1등을 했다면 모르지만 2등, 3등…. 10등까지 “저놈의 자식 하나가 끼여 가지고 아이고…. 연장돼서 열 하나가 됐다.” 하고 열 받는데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그렇게 떨어진 녀석들은 공부 잘하는 녀석을 죽이고 싶어요.

그런 마음을 느껴봤어요? 황선조는 더러 느꼈겠지. 죽이고 싶어, 도와주고 싶어, 깎아버리고 싶어? 솔직히…! (웃음) 죽여도 안 되고, 깎아도 안 되고, 싫어해도 안 되지. 그건 선생님도 원치 않고, 그 학교의 전 학생을 대표해서도 그래요. 그것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그 자신이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좋아하면 어떠냐? 내가 꼴등을 하더라도 일등 한 형님을 대해 가지고 매일같이 먹는 것도 같이 먹고, 사는 것도 같이 살면 되지 일등을 했으면 뭐 어때요? 잘살고 좋게 살기 위한 것인데, 좋게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위하겠다고 하면, 동서남북의 입체적인 모든 문이 한꺼번에 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이야, 문 총재가 반대받는 이상 미국에 가서 열심히 하게 된다면 미국이 나를 환영하느냐, 안 하느냐?’ 하겠지만, 10년도 안 가요. 3년도 안 가요. 3개월만 지나니까 달라져요.

내가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내가 언론세계의 대왕마마인 것을 알아요? 문 총재를 무서워해요. 내가 신문사, 언론기관으로 때리게 되면 안 떨어질 나라가 없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여기 곽정환 이 사람은 무엇에 쓸지 모르고…. 언론기관을 무엇에 쓸지 모르는 사람이라구요. 아, 이거 도둑들이 전부 달려들어서 창검을 해 가지고 몇 백배가 되더라도 죽이려고 하는데…. 자기에게 있는 총칼은 말이에요, 이걸 쏘게 되면 한꺼번에 몇 천발도 나가요. 몇 천 명도 한꺼번에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칼로만 해요? 늘였다 줄였다 번갯불같이 말이에요.

번갯불이 ‘콰르릉!’ 할 때 어디로 갈지 알아요? 칼을 휘두르게 되면, 칼의 끝이 어디로 갈지 모른다구요. 전부 도살해 버리고 나만 남는다, 그러면 좋겠지요? ‘좋갔지’예요, ‘좋겠지’예요? ‘좋갔지’는 오늘이고 ‘좋겠지’는 미래예요. 미래는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미래에 대해서는 말이에요. ‘좋갔지’예요, ‘좋겠지’가 아니고. 한 술어가 다 천하를 가려주는 거예요, 그거 전부 봐 가지고.

문 총재의 대신자가 되겠다고 노력하라

문 총재가 말을 잘 해요, 말씀을 잘 해요, 행동을 잘 해요? 나 모르겠어요. 행동을 하다가 나중에 지치게 되면 나한테 와서 물어봐요. 그러나 나는 또 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갈 수 있는 재간이 있다구요. 남들은 어디 가서 뻗어서 사체가 돼 가지고 바람이 불고 추우면 얼고, 바람이나 기후의 변화에 따라 동화되지만 기후가 춥고 덥고 해도 변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자연 자체의 논리적 사실을 두고 볼 때 과학적인 현실적 기반에 있어서 문 총재의 말이 나으니까 나은 말을 안 따라가는 사람은,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올라갔으니 만큼 반대한 사람은 이미 청산하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할 필요 없어요. 이거 자연히 돼요, 자연히. 소문이 다 하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에서 문 총재가 유명하오, 욕먹는 대표요? 「유명하십니다.」 여러분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요. 원리말씀을 여러분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한테 문의하고 싶은 사람이 많은데, 선생님이 대해 주지를 않아요. 왜? 이건 하늘의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돼 있느냐? 상속받을 수 있는 역사성이 있고, 그 내용과 목적이 가는 길이 그런데 그런 대신자가 있느냐? 없어요. 내가 대해주고 사랑해 주고 싶은 대신자를 만들자 이거예요. 자기가 대신자 될 수 있어요?

여기 인천 사람들, 통일교 이상 무엇을 해먹을 수 있어요? 문 총재 같이 인천 사람보다 해먹을 수 있는 수완이 있고 그 폭이 넓으면, 문 총재의 가는 길을 할 수 없이 싫어도 내 아들딸은…. 나는 못 가서 목을 매 죽어서 공중에 달려 있더라도 내 아들딸은 땅에 걸어 가지고 문 총재 뒤를 따라가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인천이 암만 잘났더라도 이런 끝날에 왔다면, 그런 끝날에는 그것을 분별해 가지고 자기 후손들이 가야 할 길을 가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어요?「아주!」인천!「예!」험한 얼굴을 해 가지고 힘을 주고 하니까 딱 그거 깡패 대장 같다. 여자 같은 사람이 ‘예!’ 해야 할 텐데, 이건 얼굴도 울툭불툭 이래 가지고 깡패같이 보여서는 안 되지.

깡패도 착하고 아름답게 보이면, 왕이 될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의 대표자가 됩니다. 깡패가 어떠한 사람이에요? 그 시대의 환경에 있어서 특별한 사람이에요. 생각도 특별하고, 하는 놀음도 특별해요. 배울 게 많아요. 상하관계, 남녀관계 그것만…. 상하관계를 가릴 줄 알고, 남녀관계를 가릴 줄 알면 깡패라도 둬두면 왕이 돼요. 그 가문의 맏형님 되고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면 깡패가 좋아요, 나빠요?

주인으로 하나님을 삼느냐, 악마를 삼느냐? 악마세계에서 하나님을 주인 삼은 것이 제일 나쁘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원수인데…. 하나님이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히 있어도 그걸 처리해요. 썩어요. 뿌리가 썩어요, 뿌리가. 근본이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깡패라든지 사기치는 모든 패들을 한번 나라가, 세계가 들춰 가지고 ‘뿌리가 살아 있느냐, 안 살아 있느냐?’ 해서 뿌리가 살아 있으면 훅 빼버려야 돼요. 빼버릴 수 있는데, 사막같이 나무가 없는 데서 생나무를 갖다가 불에다 넣기만 하면 순식간에 불탄다는 거예요.

위해서 희생하면 더 높은 데 올라간다

그래, 결론은 뭐예요? 임자네들이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잘 왔습니다.」 잘 왔으면 뭐예요? 여기에 자러 왔어요, 먹으러 왔어요, 놀러 왔어요? (웃음) 졸음도 오잖아요. 배도 고프잖아요? 아이고, 지루하니까 뛰쳐나가 운동도 하고 싶고 다 그렇지요. 지금 이 시간이 그런 시간이라구요. 「아버님 뵈러 왔습니다.」 응? 「아버님을 뵈러 왔다고요.」

세계 사람이, 아침 한 8시에 아버님 뭐 있다고 세계의 6억 5천만 명이 나한테 달려오면 어떻게 하겠어요? 압사사고가 나서 3분의 1은 죽어버려요. (웃음) 그런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어요?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마음이 안다구요.

여러분, 몇 살까지 살고 싶어요? 못해도 60은 넘어야 돼요. 육갑이라는 게 그런 겁니다, 육갑. 다섯만 가지고는 안 돼요. 여섯을 넘어가야 돼요. ‘예순’ 할 때는 일곱에 들어가는 겁니다. 왜 이 환갑이 중요하냐 하면, 7수의 출발이에요. 이 한 해를 잃어버리면 70년이 달아나는 거예요. 내가 산 모든 날들이…. 날이 세워 가지고 달을 만들고, 달이 세워 가지고 연(年)을 만들어요.

인간들이 채워 가지고 육갑이라는 것을 만들었으면 육갑이라는 것이 어때요? 여기도 6인데, 여기 육갑이라는 것이 여기 이렇게…. 여기서부터 시작하면 다섯에 다 끝나는 거예요. 뭐 둘이 하나됐으니 됐다구요. 어디에서 하나되느냐? 여기에서 하나되느냐, 뿌레기에서 하나되느냐? 문제가 됩니다.

출발이 바르냐, 목적이 바르냐? 원인과 동기가 같으냐? 그럴 때 여기가 그 자리가 되면 둥그런…. 아까 이 자리예요. 한번 전부 둥그렇게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좋아서 웃음소리를 내면서 휘파람을 불 때는 화동의 휘파람이 되고, 기분이 나빠서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파열이 되면 헤쳐진다구요. 화합이에요, 화동이에요? 화동이어야 돼요. 하나돼야 돼요.

(양손을 깍지 끼시며) 여러분들! 아무 생각하지 말고 손을 이렇게 한번 잡아봐요, 이렇게. 아, 옆에 보지 말고 하늘을 바라보면서…! 이 바른쪽 엄지손가락이 맨 위에 가는 사람하고, 왼쪽 엄지손가락이 위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 이렇게 쥐었는데 보라구요. 지금 어느 손가락이 어디에 왔나 봐요.

왼 손가락이 위에 오는 사람, 손 들어봐요. 들어보라구요. 많아요. 이건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웃음) 선생님이 점쟁이는 아니지만 과학자예요. 나, 과학자라구요. 실험을 많이 해봤어요. 틀림없어요. 보희는 어떻게 됐나? 「그렇습니다.」 응? 「양심적인 사람입니다.」(웃음) 그렇게 됐는데 양심적이라고 결론지으면 되나, 양심적이라고?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종교생활을 해야 돼요.

이게 뭐냐 하면 사탄 편 이것이 위에 갔다는 거예요, 내 양심이. 나는 이렇게 왼쪽이 올라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종교적인 사람이 되지. 선생님이 생애를 통해 검증했으니 틀림없어요. 그러면 왜 그것이 맞느냐? 바른손이 힘의 상징이에요. 힘이 받들어 주는 거예요, 올라가지 않고. 그러니 희생하면 할수록 못 올라가요.

(양손바닥을 마주치시면서) 이걸 전부 다 있으나 없으나 언제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거 하나가 그렇게 됐으면 종교생활을 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돼 있어요. 나도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에 제일 최고라고 하더라도, 하나님도 바른쪽…. 라이트(right)는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게 반드시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어요.

손가락이 갈라질 수 없어요, 하나가 됐으니. 시작은 낮지만 높이 올라갈 때는 여기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하나님도 같이 돼 가지고 높여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사상적 뿌리와 동기와 골자를 필요로 하게 될 때 결론이 뭐냐 하면 위해 살라는 거예요. 이놈도, 이놈도 여기에 와 있더라도 이게 이렇게 돼야 돼요. 이걸 높이고 내가 희생하게 되면 더 높은 데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대통령 아들이 됐으면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래, 위해 살아야 돼요.

그래서 문 총재는 그런 것을 다 탐지해 가지고 “위해 살아라!” 하는 거예요. 내가 틀리지 않고 정정당당한 원칙에 서 가지고 반대 받는다고 서러워하지 말라 이거예요. 세계가 전부 나중에는 여기에 와서는 이렇게 돼요.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경계선을 다 넘어서….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내려오는 거예요. 내려올 때는 이걸 모시고 내려와서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와서 주인이 돼야 돼요. 후천시대 왕초의 무리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양심은 자기가 한 일을 알게 돼 있어

그래, 생각을 많이 한 문 서방이지요? (웃음) 나도 서방을 좋아해요. 도련님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양반 집에서.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어머니가 좋아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그 나라의 왕…. 모든 것 다 해도, 그거 내 마음에 맞지를 않아요. 마음에 안 맞는 것은 이 수평선을 지나야 돼요.

본래의 마음, 본심이 어디를 가도 자꾸 나를 끌고 가려니까 밤이나 낮이나 어때요? 꿈자리도 그래요. 이 선만 넘어설 수 있는 입장에 딱 들어가면 꿈자리에서도 날아가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는 꿈을 꿔요. 내가 산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이 없어요. 그거 자기가 알게 돼 있어요.

자기 양심이 자기가 한 일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내가 이겼다.” 하지만, “진짜 이겼느냐?” 할 때는 어때요? 우리 곽 회장! 「예.」 일화 뭐야? 일화 축구단의 주인이야, 뭐야? 「아버님이 주인이십니다.」 프로축구계에서 문 총재를 프로축구 이사회의 이사장이라고 해? (웃음) 「일화팀의 주인이십니다.」뭣이?「일화팀의 주인이십니다.」

그러면 내가 죽으면…? 영원히 문 총재가 그 놀음을 해먹겠나? 한 시대예요, 한 시대. 그러니까 내가 시대에 있어서 나보다 더 나을 수 있는 후계자를 길러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죽기 전에 문 총재의 축구에 대한 비결을…. 그거 듣고 싶지요?

보라구요, 보라구요. 여러분, 축구팀이 몇 사람이 하나? 「열 한 사람입니다.」 열 한 사람, 전부 다 내가 얘기해 주고 너희들한테…. 너희들 열 한 사람 앞에 상을 만들어 주려고 내가 뛰는 거다 이거예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그 사상을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좋은 것 가르쳐줘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일화가 경기할 때는 내가 운동장에 안 가더라도 절대 놓치지를 않아요. 해외에 나가서도 반드시 전기가 있는 데는…. 내가 전기 전문가 아니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어떻게, 힘의 세계의 배열이 어떻게 분배될 것인지 알아요. 그러니까 남이 모르는 걸 측정한다구요. 예언한 것이 전부 다 맞아요.

맞으면 없어져요, 좋아져요, 남아져요? 「남아지고 좋아집니다.」 다 그래요. 남아지고 좋아지고 깊어지고 다 그래요. 그렇게 위해 사는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위해 살라고 하는 게 맹목적이 아니에요. 구체적이에요. 이 새끼손가락이면 새끼손가락만큼 다 맞게끔….

중심이 찾아가는 자리 ― 우주 존속의 원리

여자들이 문 총재를 좋아해서 자기가 몽땅 통째로 삼키려고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아요. 여자를 보면 분석해요. ‘저건 몇 점짜리구만. 얼굴이 몇 점짜리고, 손을 보니까 몇 점짜리고, 발을 보니까 몇 점짜리고, 걷는 걸음걸이나 궁둥이가 왔다갔다하는 거리가 얼마나 차이 있느냐?’ 이거예요.

수직을 중심삼고 여기 이러는데, 여기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갔다…. 이렇게 했다가 이 궁둥이를 이래 놓으면 이리도 갈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바람잡이 여자라구요. 그래 가지고는 이렇게 못 가요. 궁둥이를 휘저으려니 이렇게 휘저어야지 이렇게 되면 굴러 떨어진다구요. 그래, 여자는 배를 내밀기 좋아하니까 아기를 밸 수 있는 거예요, 아기를.

남자들은 그렇게 하게 되면 열이면 아홉 번 쓰러져요. 중심에 서야 할 때는 이렇게 각도가 얼마나 될 거예요? 이게 30도, 45도까지 하게 되면 쓰러지게 되어 있어요. 더욱이나 여러분이 60세가 넘고 70세가 돼 보라구요. 중심의 자리는 대번에 그렇게 틀림없이 안 잡히는 반대의 자리를 통해서 찾아가요. 이야, 운동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우주 존속의 원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얼굴이 못생겼다고 낙심하지 말아요. 「예.」 못생긴 여자들은 무엇이 잘생겼느냐 하면 아기를 낳는 기관이 잘생겼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찾아보라구요. 그거 무슨 의사? 「산부인과입니다.」 산부인과 의사보고 물어보라구요. 문 총재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말이에요.

선생님은 옛날부터 아버지 말, 할아버지 말이 다르면 “그거 왜 다르냐? 누구 말이 맞느냐? 할아버지의 말이 맞느냐, 아버지의 말이 맞느냐, 내 말이 맞느냐?” 이거예요. ‘3대’ 할 때 내 말이 맞으면 아버지를 이기고, 할아버지를 이기고, 내가 3대의 주인이 되고…. 그러면 이 가문이면 가문, 이 나라의 축복이면 축복을 내가 받을 수 있는데 내가 나아야지. 나은데, 자기 혼자 낫겠다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나아지게 해서 나는 따라가겠다 이거예요. 그 말이에요.

축구를 할 때 열 사람 너희들보다 내가 한 발짝을 더 해 가지고 이기게 되면, 우리 통일교의 일화…. 문 총재와는 관계없이 대한민국의 이름이 올라간다 이거예요. 내가 눈물을 흘리고 했더라도 패했으면, 정성을 다했으면 그것으로 돼요. 만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구경기를 볼 때 내가 소리를 지르면서 응원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골을 연방으로 하나 둘 집어넣더라도 이겼다고 그러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중심자리를 지켜야

효율이! 김효율! 「예.」(웃으심) 저 사람은 저렇게 앉아 있더라도 골만 들어가면 언제 일어서서 한바퀴 돌았는지…. (웃으심) 김효율이에요. 효율이라는 것은 뭐냐? 율여조양(律呂調陽), 천자문에 ‘하늘 천(天), 땅 지(地), 검을 현(玄)….’ 율여조양(律呂調陽)이 있어요. ‘법 률(律), 법 려(呂)’ 그렇게 둘이 돼 있어요. ‘궁(宮)’이라는 것이 ‘갓머리(宀)’ 아래에 작은 것(口)과 큰 것(囗)이 돼 있어요.

이 세상이 커요. 이 두 법이 하나가 돼 가지고 편안히 있으니 ‘궁’이라고 말해요. 그게 ‘법 률, 법 려’지요? 여운형의 ‘여’ 자예요. 그러니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사람도 누가 힘내기를 해 가지고 비법적으로 하면 못 뛰쳐나올 텐데, 자기가 가만히 보니까 잘하거든. 나는 그렇게 큰 소리를 지금까지 해보지 못했어요. 하나 들어갔다 할 때는 ‘휘익!’ (휘파람을 부심)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영 대 삼(0:3)이다, 세 골을 먹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운동장 중앙선을 넘어갈 수 없어요. 문을 지켜야 돼요. 문을 지키지 않으면, 문이 깨져나가요. 이렇게 셋, ‘하나 둘 셋’ 한 후에는 넷! 내려가는 거예요. 넷, 내려가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넷 다섯 여섯! 여섯, 끝장나는 거예요.

그래, 5수 4수인데…. 4수가 여기이고, 6수가 여기예요. 섭리로 볼 때 4수가 제일 나빠요. 하나 둘 셋, 제일 나쁜 4수예요. 6수는 탈락하는 거예요. 6수가 없이 다섯이니 이것은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서 하나되는 것이 없어요. 내가 이렇게 돼서 이걸 맞춰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은 깡패니 뭐니 하는데, ‘깡’ 하게 되면 강하다는 것인데 굳다는 얘기지요. 깡패!

그래, 유패! 깡패의 반대는 양심적인 것이에요. 그러면 언제나 깡패가 세상에서 왕 놀음을 하면 큰일이 나요. 그건 중앙선을 넘어서는 안 돼요, 중앙선. 중앙선을 지켜 주라구요. 너희들 공산당, 내가 지금 기다리고 있지만 내가 중앙선을 넘어서는 날에는 내 손으로 깨끗이 정리할 것이다. 그런 머리가 있어요. 작전을 짜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문 총재를…. 기독교가 14억 이상이 되는 종교권 대표인데, 한국에 있는 기독교가 악착같은 패들이에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몇 만이야? 100만이 모자란 천만이라고 해요. 불교가 천만이라고 하던데, 기독교는 천만이 더 된다고 그러더구만. 그런 패들이 문 총재를 없애라고 해서 없어져요? 누가 이겼어요?

미국에 언론기관을 세웠지만 주인 노릇을 하지 않았다

여기 이북에서 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남자들 가운데서. 거기는 어느 도야? 「황해도입니다.」 어디? 「황해도요.」 아, 황해도! 황해도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해지는 바다를 바라보는 황해도…. 가을날 아침의 햇빛보다 저녁의 햇빛이 아름다워요. 황해도는 이래저래 좋아요. 아래가 흉년이 들어도 살고, 위가 흉년이 들어도 살고, 서쪽이 흉년이 들어도 살고, 동쪽이 흉년이 들어도 살아요. 그게 황해도예요.

황해남도⋅북도가 있어? 「전에는 없었는데 지금은 있다고….」 에이, 지금이야 뭐…. 지금 살지도 않는데 모르면서 끝까지 대답을 하래, 누가? 기분 나쁜 얘기지. 그래, 한국의 이승만 박사가 어느 도의 사람이에요? 「황해도 사람입니다.」 아, 그래요? 이야, 그거 참….

충청도는 말이에요, 이완용도 충청도 사람이고…. 전라도의 남로당 당수 이름이 뭐라고?「박헌영입니다.」박헌영도 충청도 사람이라구요. 충청도의 김종필이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저렇게 됐어요. 박 대통령(박정희 전 대통령)의 빈소에 있는데 9일 동안 엎드려 있었어요. 내가 사람을 둘씩 보냈어요. “이 미친 녀석아, 세상이 네 세상 다 된 줄 아느냐?” “문 총재, 통일교가 무엇을 아느냐?” “통일교회, 신세를 끼친 사람이 왔다. 쫓겨다니는 것을 누가 도와줬게…?”

불란서로 어디로 돌아다닐 때…. 불란서나 어디나 현 대통령이 반대하는 사람을 환영할 사람이 없어요. 나는 대통령부터 전부 다 나라가 반대하니까 아무 데나 가서 숨을 수 있고, 살 수 있는 곳이 있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세상을 다 가진 줄 알고 있어요. 일본 나카소네하고 나하고….

나카소네 자체가 내 훈시를 받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선명 총재가 가장 나쁜 사람이니까 친구가 되지 않도록 부탁드리옵니다. 상대하지 않겠습니다.” 그랬어요. 즉각 벌써 그 시간에 비서실을 통해서 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한국이 무엇을 해먹고 있는지 내게 보고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서 다 알고 있어요.

여기 곽정환도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이 사람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장이에요. 이야, 저거 내가 그렇게 만들었으면 자기가 나보다 더 큰데…. 나는 워싱턴타임스의 주인노릇, 주인도 아니에요. 내가 주인이라고 어디서 월급을 한 번이라도 받아봤나? (웃음) 나 월급 한푼 안 받아봤어요. 점심도 한번 못 얻어먹었어요.

그래, 20여 년 동안 전부 다…. 창립 25주년이 이번 5월17일이에요. 25년, 4반세기의 기념날이 되니 미국이 눈을 안 뜨면 이놈의 대통령으로부터 그 가문을 중심삼고 들대질을 하려고 그래요. 그들이 나한테 신세진 걸 갚을 길이 없다고 그래요. 솔직히 신세졌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 북한에 가더라도 나와 통일교회에 대해 물어보려고 한다구요. 어디 가더라도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문 총재가 유명해졌어요. 시 아이 에이(CIA) 같은 데나 케이 지 비(KGB)에서 일일보고를 해 가지고 정보처에서…. 나쁜 보고는 워싱턴에 대번에 들어와요. 그러면서 내가 제일 못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인천, 인천 양반이야? 이 인천 간나 놈들아! (웃으심) 도둑놈들이에요, 놈들. 아까 말한 뭐 평안도 말 쌍놈, 쌍놈의 간나 자식, 죽어라! ‘죽어라!’ 할 때 그게 나쁜 말이 아니에요. ‘미국 가 살라.’는 말 아니에요? 죽어(주거), 주거지가 어디예요? 하나님을 믿으라는 거예요.

여러분 주거지 되는 인천에 가서 선생님 때문에 구박받고 다…. 그거 필요해요. 구박받으며 찾아다녀 가지고…. 맹자의 어머니도 세 번씩이나 아들을 키우기 위해서 찾아다녔어요. 그거 성인 축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실은 맹자가 공자보다 나은 데가 있다구요.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했거든. 그런 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나도 16살, 17살 초반까지 유학에 대해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 유교사상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고 돼 있는데, 해석하라면 해석을 못 해요. 그 대가리 크다는 사람들도 내가 물어보면 대답을 못 하더라구요.

‘원형이정’ 이것은 외적인 세계, 자연세계에 있어서 몇 천만년 되더라도…. 지구가 몇 억만년 태양을 돌더라도 1초가 안 틀려요, 1초가. 천세력 만세력이 다 있지요? 서양 사람들이 만세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이길 수 있느냐? 일월성신이 땅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계산에 맞아요.

아내에게 잘 해주기 위한 연구도 할 줄 알아야

시간이 오래돼서 나도 배가 고파서 뭐 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난다. 너희들도 그래? 「아니오.」 ‘아니오.’ 하는 사람은 그거 틀렸어. (웃음) ‘아니오.’ 하더라도 내가 ‘아니오.’ 하는 걸 알고 답하는 거예요. 배가 몇 시간 됐는데…. 지금 7시? 「반입니다.」 그래, 넘었다구요.

내가 밥 먹게 되면 7시 반, 7시면 언제나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30분 전에는 항시 배가 고파 오는 건 사실이에요. 그럼 배가 고플 때 미인, 제일 사랑하는 여편네가 오게 된다면 밥을 가져오라고 그러겠어요, 둘이 앉아서 연애하자고 그러겠어요? (웃으심) 그럴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암만 배고프더라도 자기 여편네가 어디 갔다 오게 되면 밥 가져오라고 하겠어요? 내가 가서 밥을 차려다가 먹자고 해야 돼요. 걸어 왔으니 나보다 더 배고플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도 해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한 끼, 두 끼 먹을 예물을 여러분…. 남자들, 가방이 있지요? 가방 같은 데 습기 안 차게, 비닐봉지로 해 가지고 습기가 안 차게 언제나 내가 말랑말랑한 것 그대로…. 3일쯤은 언제 가더라도 내가 먹더라도 차이가 없게끔 그럴 수 있는 물건을 싸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편네가 오게 되면 풀어놓고 “이야, 내가 당신 이럴 줄 알고 준비했으니…. 나보다 더 배고플 텐데 이것 들라구.”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 신세를 한 번 여편네가 지게 된다면 내게 세 번 이상 갚아야 돼요. 그런 장사가 어디에 있어요? 내가 색시에게 잘 해주는 연구를 누구보다 많이 했다구요. 우리 성진 어머니, 본처 된 그 양반도 누구보다 나를 사랑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빼앗겨 버렸거든요.

이놈의 간나들이 동산 넘어가서 집에 다 간 줄 알았는데 가지도 않고 교회에서 자다가 새벽같이 와 가지고 자기가 밥하는 것을 도와주면 모르겠는데 늦게까지 잠을 쿨쿨 자고 일어나 가지고, 아침에 밥을 다 해놓고 있으면 일어나 나와 가지고 앉아서 먹게 될 때 어땠겠어요? 며칠 동안 밥 해주는 선생님의 본처가 좋았겠어요, 나빴겠어요?

그거 내가 보기에도 뉘시깔이 틀렸는데, 눈꼴이 사나웠는데…. 그거 다 맞아요. 여편네가 잘못해 가지고 나를 욕 먹이고, 여자들이 잘못해 가지고 여자들 싸움판에….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말이 있는데, 딱 그 격이에요. 이것들이 왔으면 사모님 앞에 공손히 종과 같이, 아들딸같이 이렇게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선생님이 어디 딴 방에 가게 되면, 먼저 “사모님, 선생님이 사모님을 오라고 하면서 저리 갔습니다. 내가 모시고 가겠습니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밤낮 없이 찾아서 데리고 다닐 텐데 말이에요. 이건 모시고 가는데, 자기가 모시고 가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한 번, 두 번, 세 번 하니 ‘저런 간나들은 세상에서 용납 받을 패들이 못 돼. 천국이 뭐냐? 그런 천국은 나 못 간다.’ 이거예요. 이론에 맞아요. 재까닥 해 가지고 오지 말라고 그래요.

나는 오지 말라고 하는데도 밤에도 오게 되면 꾸벅꾸벅 얘기해 줘요. 여자들이 들게 되면, 돈이 없다고 하면 돈도 빌려다 주고 말이에요. 불쌍하면, 자기 누이동생같이 대해줘요. 누이동생같이 생각해요. 해와가 누이동생이지요? 동생이에요, 누나예요? 「동생입니다.」 동생이니까 어머니 대신, 오빠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사랑할 책임이 있다구요. 오빠의 위신, 책임을 위해서는 위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와 이혼하게 된 연유

지금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아들딸이 열 셋이나 되는데, 열 셋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마음을 맞추고 다 좋게 하기 위해서 수고할 텐데 뭐예요? 나도 한때 한때 마음 맞지 않는 거예요. 내가 열 세 아들딸을 품고 사는 그 어머니에 비할 수 있겠어요? 내가 열한 번, 열두 번 이기지 못하더라도 열 번까지…. 여덟 번 이상은 가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울고불고 별의별 일이 있어도, 1년이 되면 몇 고개를 내가 먼저 넘어가 있어요. 넘어가 가지고…. 사랑이 무서운 거예요. 몇 고개를 넘어왔더라도 ‘돌아간다.’ 하면 후닥닥 마음은 벌써 10년, 20년 고개를 훌떡 넘어 가지고 그 편안한 출발장소에 가서 맞출 수 있어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지옥 간 사람도 하늘나라의 왕자까지도 빼돌려서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좋은 말입니다.

내가 통일교인들 이혼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왜? 이혼했다가는 세상에 그렇게 거북한 일이 없어요. 원리를 알고 아들딸 전부 이렇게 길러 놓았는데, 아들딸도 반대하지만 아들딸까지도 거느려 가지고 아버지를 반대하게 하기 위해서는 밥도 안 먹이고 주거지까지 전부 없애 버려서 갈 데가 없으니까 다시 아들딸을 찾아오고 여편네를 찾아올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거 잘못 생각한 거예요. 10년이 뭐야, 10년이? 20년이 뭐야? 50년 동안 고향도 안 찾아갔는데, 왜…? 그 이상의 여자를 찾는 거예요. 그 이상의 여자를 만나야지요? 얼굴도, 미모도 좋고 대담하고…. 오늘 통일교회 여기에 성진이 어머니만큼 뭐라고 그럴까, 열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일편단심이에요. 자기가 면목이 없어서 보따리를 싸서 도망갔다구요.

보라구요. 어머니를 동원해도 안 되고, 아버지를 동원해도 안 되고, 친척이나 자기 사돈들을 동원해도 안 되고, 그 다음에 아들을 동원해도 안 되니까 며느리까지 3대가 동원돼서 내가 감옥살이하는 데 와서 이혼서류에 사인해 달라고 한 거예요. 내가 편안하기 위해서 사인을 해주면, 통일교회 앞으로 있어서 평화의 이상가정이론을 갖고 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얼마나 크겠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힌 사연이 여기에 있는데 이것을 붙들고 이러니 감옥에서 3년만 기다리라고, 연장해 가지고 몇 개월만 더 기다리라고 했는데 나중에는 자기 처남들까지 3대가 와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그 다음에 문중을 동원하는 거예요.― 아들로부터 며느리까지 3시대의 역사의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나 하나를 굴복시키려고 한 거예요. 내가 끝까지 사탄에게 굴복할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교 애들도 그렇고, 가정들이 얼마나 단련을 받은지 몰라요. “저 못된 사람을 따라와 가지고 가정생활이 저렇다.” 이래 가지고 얼마나…. 그러던 성진이 어머니예요. 그 성진이 어머니가 영락교회의 열성분자였어요. 영락교회를 알아요?「예.」한경직 목사를 모시는데, 이것들이 전부 다 문 총재를 죽이든지 없애든지 하겠다고 다 똘똘 뭉쳤어요. 평양에서 나 때문에 곤란했거든.

거기에 통일교의 말씀만 들어가게 되면, 자기가 쫓겨나게 되니 생명을 각오하고 불어대는 거라구요. 그러니 가정의 3대가 그렇고, 동네 동네의 교회 이름 있는 목사…. 한경직 목사가 영락교회를 지었지요, 영락교회? 그거 피난민 교회입니다.

이제 통일교를 아는 사람은 안다

통일교회 협회장 된 유효원, 효민, 효영이 삼형제가 있었는데 그 형님이 일본에서 공부한 사람으로 공산주의의 제일 극렬분자였어요. 그 가정을, 아주 핵심가정을 찾아서 내가 뒤집어 박았어요. 그 형님이 공산주의의 극렬적인 이론가인데, 우리 원리원본을 보고는 “아하, 공산주의도 이제 망했구만!” 그랬어요. 그 책이 불과 몇 페이지 안돼요. 백 한 이십 페이지 되는 그 책을 보고 그런 거예요. 그래, 수준이 높아요. 골자를 파서 보니 그랬다 이거예요.

그 동생들에 대해서, 그 삼형제하고 사촌동생까지 모아놓고 “너희들은 통일교에서 절대 나오지 마라. 앞으로 통일교회는 공산주의도, 세계의 어떠한 사상도 굴복시킨다.” 했던 거예요. 딱 알아요. 여러분보다 낫다구요. 원리공부는 다 했어요? 공부했어요, 안 했어요? 가정맹세를 외우는데, 가정맹세가 어떻게 돼 있는지 다 모르잖아요. 전통을 알아요?

그러니까 아는 사람들은 알아요. 이제는 통일교회 망한다는 사람이 한국에 없지요? 「예.」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지금 저 열성분자들…. 여기 평화대사들도 왔겠구만. 저 아저씨, 황해도에서 왔다는 녀석도 평화대사야? 「동부 평화대사 사무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식구입니다.」 아! 글쎄, 식구든 뭐든…. 구식이 식구지. (웃음) 나는 구식이 싫어요. 신식!

나는 최고 20세기, 30세기, 40세기, 100세기 이후의 챔피언이에요. 벌써 대번에 알아요. 누구 보게 된다면 연구할 필요도 없어요. 나는 테이블도 없고, 조사할 보고서도 없어요. 곽정환은 보고도 안 하고 지금 나 만날 자리를 도망 다녀요. 언제든지 내가 “곽정환 왔나?” 해도 못 만나요. 자기가 나를 만날 필요가 있으면 부르르 오지만, 내가 만날 필요가 있을 때는 아무리 오라고 해도 없더라구요. (웃음)

그 사람을 차버려야 되겠어요, 끈을 달고 끌고 가야 되겠어요? 끌고 가고 있어요. 그만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구요. 대통령도 만들고 누구도 내가 마음대로 하는데, 못 하거든. 나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의 선거하는 사람을 다 만났어요, 고향까지 찾아가 가지고. 안 만나기는 어디 안 만나? 미국을 내가 요리해야 되겠는데….

그래서 나중에 다 만나고 나서는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어떻게 했어요? 전부 매일같이 우리 통일교회 패들을 출근시켰어요. “너는 국회의원실 방이 따로 있지? 세 시간만 기다려.” 세 시간만 일찍 가서 기다리면 아침에 출근해야 돼요. 그리고 저녁에 한 시간 전까지 들어와서 도장 찍고 돌아가야 돼요. 하루에 네 시간만 그 출입구 정문 앞에 가서 기다리면 아니 만날 수 없어요.

사람이 남자 여자가 벗으면, 뭐 다른 게 뭐 있어요? 같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과 같은 것 다 갖고 있지요? 저 황해도 녀석도 갖고 있나? 갖고 있어, 안 갖고 있어? 남자들은 어깨가 누가 큰가 보지만, 문 총재는 어깨가 크지는 않지만…. 이거 마루(丸)통이에요. 통나무같이 생겨서 납작하지 않아요.

지금도 씨름판에 가게 되면 아마 오십 이상 된 사람까지도 내가 다 깔아뭉갤 수 있어요. 그거 걸 줄 알아요. 나이 많아서 힘이 있는 것이 아니고 안다구요. 내가 씨름선수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도 씨름선수였고…. 전교에서 씨름도 선수였고, 축구도 선수였어요. 내가 코치까지 한 사람이에요.

이번에 브라질에 가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 모인 데 가서 축구는 이래야 된다고 설명을 다 하니까 그 사람들이 와서 점심을 다 사겠다고 하더라구요, 유명한 사람들이. 우리 일화팀이 브라질에 처음 가서 이겼어요, 졌어요? 「이겼습니다.」 몇 대 1로? 몇 대 1? 「3대 1입니다.」 3대 1이야, 3대 2야? 너 봤어?「예, 그때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송영석)」 응? 「예, 그때 있었잖아요?」 그때 갔댔어? 「아니, 가지는 않았지만 옆에서 들었지요.」(웃음)

그래, 들은 것이겠지. 내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 봤느냐고 물어보잖아? 그럴 때는 “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합디다.” 그러면 돼요. 공부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가 해보지 않고는 평할 수 없잖아요.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에 대한 교육을 잘 해야 돼

(『평화메시지』를 들어보이시며) 이 책을 내가 수천 번 읽었어요. 누가 한마디도 뺄 수 없어요. 방대해요. 이거 Ⅹ장을 중심삼고 이것이 전부 2백 몇 페이지예요?「64페이지입니다.」64페이지예요, 5페이지예요? 3페이지예요, 몇 페이지예요?「226페이지입니다.」2백2십 몇 페이지? 여기구만. 222, 6수예요. 이 삼은 육(2×3=6), 어떻게 이게 맞았느냐 이거예요. 6수에 맞았어요.

우리 대회를 스물 한 번이 아니라 스물 두 번을 했어요. 딱 떨어지는 거예요. 하나는 재출발할 수 있는…. 2수를 끊고 21이니까 30에 스타트가 가능해요. 이제 7년 남았지요, 금년까지?. 7 8 9 10 11 12…. 「13, 1월 13일!」7년 노정이에요. 끝내야 돼요. 세계인류 65억 축복을 끝내야 된다구요. 왜 세월을 보내, 이 간나들? 하루에 몇 백 명, 몇 천 명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기록을 낼 수 있는 시대인데 전도를 못 해요. 이제 문 씨들은 내가 전도를 할 필요가 없어요. 제주도에 가서 닦달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도지사보고 5만 명을 만나 가지고…. 제주도 사람, 똑똑한 사람 5만 명을 빼 가지고 공부시켜 주면 내가 돈도 대주고 이렇게 하겠다고 나하고 약속했어요.

그러니까 문 씨가 이거 대신 맡아서 하라는 거예요. 문 씨 떼거리가 많지요? 문 씨 성이 거기에서 유명하다구요. 그렇지만 그거 내가 말했으니 하지 않는 것을 찾아가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의 신령한 사람의 역사를 다 아는 사람이에요.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환태평양신문명 개벽시대! 이게 성공할 것 같아요, 못 할 것 같아요? 「성공합니다.」 성공 못 할 것 같으면, 내가 그 태평양 순회에 들어가요. 그 환경을 순회해요. 1년에 120개 나라도 보통으로 하고, 3년 동안에 3대가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반대한다고 못 가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더라도 나를 지지하는 사람이 있어요, 적을 뿐이지. 그 사람들은 전부 이 책을 통해서 공부해요, 소문이 아니고. 그런 사람은 틀림없어요.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걱정 안 해요. 다 말했고, 다 조직편성을 해놓았어요. 끝났어요. 오늘이 며칠인가? 「7일입니다.」 그제가 무슨 기념일이에요? 「쌍합십승일입니다.」 쌍합십승일이라는 뜻을 알았어요, 황선조? 「절대가치 완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문제였어요. 그렇게 방대한 사상계, 방대한 종교세계의 결론짓지 못한 것을 몰아 가지고 결론이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놨어요.

이제 내가 없더라도 역사는…. 지금 말했잖아요? 환태평양섭리권시대, 지금 교육을 잘 해야 돼요. 나라가 대지 못하는 교육비를 우리가 대야 돼요. 대한민국이 교육 못 하는 그 교육비를 내가 대고 있어요. 이제는 한국에서 내가 통일교의 원리를 가르칠 필요가 없지만 한국 사람, 아는 사람들은 알고 비밀문서로서 자기 공부하는 방에 제일 중요한 곳에 이 책을 꽂게 돼 있어요.

이것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말씀집도 그래요. 여기에도 나오잖아요, 이게? 이번 연설문도 그렇지요. 맨 마지막에 부탁이 뭐예요? 천국이상에 대한 것을 발췌한 말씀이에요. 이것을 외우라는 거예요. 이대로 살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의 티켓을 받아요. 티켓 여기 뒷면에 증서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이 참소 못 하게끔, 꼼짝 못하게끔….

이번에 연설문에 결론지었는데, 결론을 반 페이지밖에 기록하지 않았어요. 이게 확대돼야 할 텐데 쪼그라들었어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가지고, 여러분이 새로이 출발하는 것같이 이 결론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일족 앞에 비밀리에 가르쳐 줄 내용도 있다구요.

통일교를 반대하면 반드시 반대한 것을 자기가 청산하게 돼 있어

아이고…! 야, 효율아! 「예.」 오늘 훈독회인가? 훈독회 시작했나, 안 했나? 「예, 1시간 가까이 했습니다.」 1시간? 거기 몇 장만 더 하자구, 몇 절만. 「예, 아직도 ‘참하나님’ 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다음 제목은 뭐야? 「다음은 ‘창세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 현현’, 그것이 제5절입니다. 제4절 남은 것 읽겠습니다.」 응, 그래. 「4절은 ‘성약 완성시대는 신인 일체의 시대’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 통일교는 천주부모, 천지인부모를 말해요. 천주부모는 생산을 못 해요. 천지인부모가 있어야 생산을 해요. 하나님의 손자손녀는 하나님 자신에서 찾을 수 없어요. 자기 자신에서 대수를 넘어 1대 2대 3대를 거쳐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암만 변명 원칙을 세우더라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세 번째 삼 삼은 구(3×3=9), 이게 사탄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방적 제4차 아담심정권의 세계를 이미 선생님이 역사 속에 말씀해서 발표한 지 오래됐어요. 선생님이 발표한 역사대로 가는 거라구요. 그것을 모르고 반대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 아들딸 복 받을 것이 전부 다….

공산당세계의 3분의 1은…. 보게 되면, 공산당의 아들딸들이 따라와요. 틀림없이 3분의 1은 몇 년 이후면 그렇게 되기 때문에 기성교회가 자동적으로 쫓겨날 것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너희들이 종교를 살리려고 하는 문 총재를 반대했으니 이 이론을 중심삼고 반대한 역사적인 죄를 중심삼고 너희들이 청산당해야 되겠다. 너희들이 역사시대에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그것이 안 되어 있으면 후천시대에 있어서, 후대에 있어서 정리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역사의 요청이요, 인류가 바라는 소원의 정상적인 노정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에서 제멋대로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그냥 있지 말라구요. 재산을 팔고 아들딸을 고생시키더라도 물을 수 있고 청산해 가지고 “이런 궁전을 짓는데, 내가 아무 나라의 궁전을 짓겠습니다. 그 나라에, 180개 유엔에 가입한 나라 나라에 궁전을 우리 재산을 팔아 가지고, 우리나라가 반대해도 용서받기 위해서 열 사람이 궁전을 하나 지읍시다.” 이렇게 궁전을 짓지 않으면 안 될 숙명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는 뭘 해요? 그거 천사장 아니에요? 누시엘의 아버지보다 나아야 돼요, 여러분이. 얼마나 하늘나라의 생활적 궁전, 가정적 궁전, 세계적 궁전, 천주적 궁전…. 축복한 가정의 핏줄이 갈라져서 전부를 망쳐놓았어요. 그거 망치는데, 문 총재까지 “야야…!” 악을 쓰고 반대할 때 깃발 들고 반대한 녀석이 어디로 넘어갈 길이 있어요? 구덩이에 들어가면 나올 길이 없어요.

내가 나일론 줄을 담 너머까지 달아놓으면 그 줄을 잡고 넘어가야지. 안 그래요? 잘났든 못났든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것이 이론적인 가야 할 궤도예요. 자기가 잘못했으면 갚아야 돼요. 대통령을 하면 대통령의 권세를 중심삼고, 자기가 장관이든지 직권에 있어서 군수라든지 면장, 반장들이 반대한 모든 것을 자기가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 장관들 전부 다….

미국 대통령이든 누구든 만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여기 오늘 누구? 무슨 장관은 안 나타났네. 「허문도요?」 허문도라는 것이 ‘문’ 자가 있는데…. ‘문’ 자니까 허문도는 통일교회의 허락을 받은 장관이다. 그거 이름이 그래요, 허문도. 지금 유엔 사무총장의 이름이 뭐예요? 「반기문입니다.」 반기문! 반기문, 문기반이다. 내가 반기문이라고 하면, 여러분이 볼 때는 문기반이에요. 안 도우면 안돼요. 내가 만나 가지고 “턱을 쳐봐,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내가 그럴 수 있는 배포도 있는 사람이에요.

이론을 당하지 못해요. “너, 이거 알아? 이 자식아!” 하면서 미국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까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미국 부시 가정이 어떻게 했어요? 이 사람은 왕가를 만들어야 돼요, 왕가. 부시 왕가를 만들어야 할 것이 천륜이 가야 할 길인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대통령의 무덤을 만들어 왕의 무덤 이상으로 기념물로 남기고 역사에 남기려고 하는데 못 남겨요, 내 한마디면. 백악관에 들어가 살 수도 있어요, 백악관.

문 총재가 재미있지요? 내가 부시 대통령하고 수십 년 친구이고 강연대회 때 많이 불러다가 했지만 나는 담 이쪽 ―호텔이 크거든요.― 이 방에 있게 되면, 그 양반이 여기 담 너머에 있으면서도 인사도 안 했어요. 세상에서는 대통령을 만나겠다고 담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야단들 하지만, 언제든지 내가 만나고 싶다면 밤이나 낮이나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신세를 진 사람이라구요. 신세를 안 지워 가지고 부려먹을 수 있어요?

이런 말을 또 하니까…. 레이건 대통령 같은 양반은 내가 다 노골적으로 말하는데 내가 대통령 만든 거라구요. 박보희! 「예.」 레이건 대통령을 찾아가 가지고 170만 표 이상을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선포하고 그러던 것을 기억해? 150만 표인가? 그것 잊어버렸어? 이 녀석은 내가 말할 때…. 내가 얘기하기를 “네가 말만이 아니고 문서로 남겨와라, 이 자식아!” 했는데, 그걸 문서로 남겼으면 내가 시 아이 에이(CIA)를 타고 앉아서 시큐러티(security) 7개 단체 대표의 자리에 서 가지고….

무슨 대통령? 닉슨 대통령! 이 나라를 완전히…. 나한테 사실만 얘기했으면 순간에도 다 모이라고 해 가지고 내가 대신 써서 나눠준 책을 볼 텐데…. 하늘로 볼 때 이런 것을 둬두면, 이 세상이 망하기 때문에 대통령하고의 약속이 뭐냐? “이것을 없애면 좋겠는데, 대통령이 못 없애니 내가 비밀보따리를 보관하겠다. 내용은 나도 모른다.”고 해 가지고 전부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휘발유를 적셔 가지고 딱 해서.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왜 쫓겨나요? 그것 때문에 미국이 시궁창에 빠졌어요.

그런 마음을 갖고 다니는 사람이 편안하겠어요? 어디에 가서 주지사를 만나고, 미국의 이름난 사람을 다 만났을 것인데…. 상원의원 하원의원, 군인들 가운데 무슨 장군이라도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알아야지, 나를 모르면 돼요? 모르고 혼자 그랬으면 안돼요. 문 총재가 훌륭하다는 걸 알아요.

문 총재가 후퇴할 때는 다 정리해야 되니 그 날이 올까 두렵다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를 숭배하는 사람이 미국에 많다구요. 그것을 부려먹으면 내가 오늘 여기에서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어요. 이거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추풍낙엽과 같이 떨어진 낙엽을 갖다가 심어 가지고…. 잎을 그 꼭지만 심어서 썩기 전에 잘 치료하면, 그 나무가 생긴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곽, 뭐인가? 「정환입니다.」 정완이야, 정환이야? 「‘환’입니다.」 무슨 돈이야? 어디 나라 돈인가 물어보잖아? 「‘환’입니다.」 돈, 돈, 달러! (웃으심) 곽정환이라는 ‘나라 곽(郭)’ 자인데 그 ‘형통할 형’ 변에 이거 전부 다 쭈욱 내려오는 거예요, 이게. 나라 곽, 정환! 그건 무슨 ‘정’ 자야? ‘쇠 정’ 자 아니야, ‘열쇠 정(錠)’ 자?「예.」가둬둔 것 아니야? 가둬둔 나라의 창고가 빛날…. ‘빛날 환(煥)’ 자인가? 「예.」 이름이 한 자리 해야 된다구요, 이름이.

여기는 또 황선조! 황 마적단, 황 마적단 단장과 마찬가지예요. 이순신 장군이 갑자가 나타나서 자기가 충신이 되겠다고 하다가 죽었지만 말이에요, 이순신 장군이 제일 사랑하는, 같이 죽은 부하라구요. 그 조상이 여수에 가서 사니 이름난 문중이 돼 있어요. 그거 가만 보면 태어난 손(孫)도 그렇고, 전쟁을 하면 잘 한다구요. 사람도 많이 죽이라면 죽일 수 있어요. 두 종류가 돼 있어요. 이것은 외적이고, 이것은 내적이에요.

여기 곽정환도 비밀조직을 하게 되면 명령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나? 도말해 버릴 텐데, 선생님이 승인하겠어?” 그거 생각나? 「예.」 그거 했으면 그렇게 했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때가 이제는 다 찼으니 그만둬라, 후퇴하라!” 할 때는 그냥 후퇴 못 해요. 하늘의 약속이 있는 거예요.

내가 후퇴할 때는 이런 것 다 정리하고 후퇴해야 할 텐데, 그 날을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공산당이 지금 몇 억이 되겠어요? 아, 공산당이 기독교…. 종교권 말살주의 아니에요, 말살주의? 그림자만 봐도 죽여요. 지금까지 환태평양권 내의 70퍼센트 이상이 공산권 내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도둑질해 가지고 섬나라로 도망간 사람들, 종 새끼도 못 되던 사람들이 시대가…. 종을 왕 만들겠다는 주의가 공산주의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게 수십 년 종살이하던, 몇 대 종살이하던 그런 녀석들이 하루 저녁에 변해 가지고 자기가 왕이라고 탕두(강도질)해 버려요. 딱 그거라구요. 종이 왕 될 수 있나? 하나님이 없으면, 참부모가 없으면 모르지만…. 너희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끝장났다고 하지만 끝이 안 나요, 내가 끝을 내야지. 내가 악한 사람을 처리할 수 있는 공판정이 안 돼 있어요. 그게 유엔(UN)이에요. 그래서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만들게 되면 즉각적으로 처분해 버려요.

뭘 손댔다 할 때는 끝장을 내야

그래, 여자들을 중심삼아서 여자군대를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개발한 것은 남자가 아니라구요. 남자는 전부 도둑놈들이에요. 여자들, 이 불쌍한 여자들…. 전 세계의 65억 인류 중에 절반 되는 여자들이 얼마예요? 그래, 65억이니까 3억 2천 5백만의 여자들…. 「32억입니다.」 32억 5천만 되는 이 여자들은 내가 총사령관이에요. 이미 그렇게 기반을 닦아 왔어요. 선생님의 연설문도 그런 뜻이지만,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솔직히 다 해야지.

내가 한 것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 왕권즉위식을 다 해줬어요. 예수님을 만왕의 왕으로 즉위식을 해줬고 말이에요. 이름만 팔아먹었지 되어본 적이 없어요. 땅과 하늘에 그것을 선포해야만 하나님도 그것을 해결지을 수 있는 거예요. 변호사와 검사의 논고를 거쳐서 그것을 옳든지 그르든지 판결해야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은 판결이에요, 판결문. 무엇 무엇을 정할 때는 반드시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제께도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기 전에 오늘 쌍합십승일이 이러한 날이라고 선포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대해서 내가 대하는 시간…. 누가 찾아와서 아무리 만나려고 하더라도 만나줄 수 있는 책임도 느끼지를 않아요. 이제는 내버려두고 그만큼 알았으면, 여러분이 먹든 자든 해야지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30세까지는 통일교회 사람을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100분지 1도 안돼요.

아줌마들, 알겠어요? 인천 아줌마들이에요? 「예.」 인천! 「예.」 바람기들이 많지, 여자들이. 「아닙니다.」 인천에는 마도로스 패가, 외국 선원이 들어오게 되면 집집마다 술집이고 뭐고 다 비밀리에 군인들이 판 물자들을 팔아먹잖아요? 그런 거리가 인천이 대표적 거리예요.

내가 인천에서 살았다구요. 주안이라는 데에서 아이고…! 매일같이 인천 바다를 안 가본 데가 없어요. 어디 바다에 배가 있어야지. 배 없으면 안돼요. 내가 인천 배를 오줌을 싸고, 닻은 배 한쪽밖에 안 갖다가 띄우겠다고 해서 배를 안 띄우고 있어요. 인천 바다를 가로막는 2천 미터의 그물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인천 주안에서 들어오는 여기에…. 「밀물 때 숭어를 잡으셨습니다.」

그물도 내가 잘 꾸민다구요. 투망도 잘 만들고, 낚시도 못 하는 게 없어요. 투망 같은 것도 나 따라오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도 그렇게 할 거라구요. 투망 이게 여덟 발짜리면 이거 두 배만한데 이만큼 넓어요. 이걸 쫙 하면…. 운동도 내가 잘 해요. 축구를 내가 해보지 못한 것이 뭐냐?

축구는 저만하면…. 몇 십 미터 여기에서 찰 때는 ‘여기에서 저기 정문을 거쳐 가지고 저기 벽 너머의 저 빌딩 3층 문과 통한다.’ 그렇게 훈련을 해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그것을 맞혀라 이거예요. 백 번에 한 번 맞았으면 열 번에 한 번 맞히도록 해라 이거예요. 지금도 그 실험을 못 해봤어요.

내가 축구, 무슨 축구? 무슨 코치? 프로축구, 축구세계! 내가 브라질에도 두 팀을 만들었는데, 세상이 무시 못 해요. 나는 그래요. 밥 먹고 숨쉬고 움직이는 그것 때문에 태어났는데 왜 못 해요? 뭐 90분도 못 뛰어 가지고…. 세 시간 이상 뛰라는 거예요, 세 시간 이상. 출발했으면 절대 무슨 대신자를, 누구를 바꿔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훈련해야 돼요.

문 총재가 뭘 손댔다고 할 때는 끝장납니다. 끝장나야 돼요. 죽든지, 살든지, 망하든지…. 망하니까 그만두잖아요. 그 일이 필요 없게 될 때는 끽…!

노래를 할 줄 모르면서 기분만 내려고 하면 안 돼

자, 얼굴들 보자. 여자 얼굴들, 어디 보자. 저기, 저기서부터 하나 둘 셋째 번 여자! 여기 하나 둘에서 셋째 번 여자, 일어서라구. 아니야! 아, 그건 첫줄 아니야? 둘째 줄, 셋째 번 여자! 「그 다음 옆입니다.」 그래, 나와.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입니다.」 응, 그래? 그래, 일본 사람이 한국 노래 멋지게 한번 해봐. 아아! 빨리 나오라구, 쌍거야! (웃음)

선생이라는 사람이 일본 여자를 내세워서 쌍것이라고 했다고 대사관에 전달돼서 본국에 보고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보고해도 안 통해요. (웃으심) 일본 여자고, 무슨 여자고…. 영국 여왕까지 “이 쌍년…!” 해도 전부 다 통하는데…. (웃음) 왜 웃어요? 만왕의 왕을 모실 줄 모르면, 그거 무슨 왕이에요? 똥개 왕이지. 「노란 셔츠….」 더 크게! (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녀석은 뭘 보겠다고 들이 막고 있어? 얼굴을 봐요, 저 양반 뒤에! 아니, 그 뒷사람! 어, 그래. 아니야! 그 사람 뒤에…! 아니야, 그 옆에 있는 남자! 그 남자! 옆에 있는 사람, 나와! (웃음) 날치기 노래 한번 해보라구, 씩씩하게.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무엇이? 「강화 사람이랍니다.」 강화? 노래 멋지게 한번 해봐. 오늘 내가 노래를 안 시키면 배가 아플 텐데…. (노래) (노래 도중) 다시 해, 다시 하자! 출발을 잘못했어. (웃음) 올라가지 못할 산을…. 낮게 해야지. 「저음으로, 저음으로.」 그래. (노래)

노래는 할 줄 모르면서 기분만 내려고 하면 되나? (웃음) 다른 노래를 해. 다른 노래를 하나 해봐. 응? 「갑자기 나와 가지고….」 갑자기, 너 짝이 없으니 짝이겠나? 부인 있어? 짝을 갑짝이라 짝을 찾지. 부인 왔어? 색시 왔느냐 말이야. 「안 왔습니다. 혼자 왔습니다.」 그러면 책임자 와서 같이 놀아, 한번. 해줘. 아니! 같이, 같이 하라구. 그럼, 손 잡고…! 「백금에….」 다른 노래를 하라구! (웃음) 「‘방랑 김삿갓’ 할까요?」 자기들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하면 될 것 아니야? (노래)

효율이! 끝내자, 이제. 이제 내가 어머니 강연시간이 가까워 오니까 밥 먹기도 바쁠 것 같다, 그렇게 되면. 「또 훈독을 시작하겠습니다. 아버님이 아까 조는 분도 몇 분 있던데 깨라고 노래하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그 문단을 다시 읽겠습니다.」

(훈독 계속; ……성약시대는 이루는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루고, 가정적으로 이루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단일 혈통, 단일 사랑, 단일 생명의 전통입니다. 이렇게 되면 사탄이 떠나야 됩니다. 접붙이는 놀음을 함으로써 사탄의 혈통적 인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다음은 5절인데요….」

그것만 하고 기도…! 결론 다 되었다구, 저게. 「잠시 마음 모아 보고 기도 올리겠습니다.」(김효율 보좌관 기도) 요코하마니까 다테하마, 종적(다테)인 기준이 횡적(요코)인 기준을 만나면 일본도 들릴 거라구요. 그 종적 기준의 출발이 수상이에요. 아베 수상, 아베. 아, 배가 아팠다. 나으면 이제…. 일본이 제일 곰퉁이에 걸려 있어요, 지금. 자! (경배)

자, 오늘은 여자 편에서 이거 갖다가 쭉 나눠주라구요. 여자들이 나눠주라구요, 여자들. 둘씩 가져 가지고 하나는 자기가 갖고, 하나는 나눠줘라 그 말이에요. 둘씩, 둘씩하고…. 「둘 가지고 남자분 한 부씩 나중에 갖다 드리라고요.」 그럼. 안 받은 사람은 가만히 있으면, 누가 갖다 줄 텐데 여자가 많으니까 남는다구요. 그러니까 둘이 재미있게 맛있게 밥을 먹고 오늘 7일이니까 내일 8일….

내일 센다이로 가더만. 「예.」 센다이가 일본의 기독교가 부흥됐던 곳이에요. 「내일은 치바입니다, 아버님. 모레가 센다이입니다.」 모레가 센다이야? 아, 그렇구만! 그래, 모레나 내일이나 뭐 비슷하지. 저녁이 되니 아침이 되니까 한 날이 되는 것처럼…. (신준님이 나옴) (박수) 자, 이제 할머니 노래 나온다. 박수 크게 해야지. (박수) 자, 노래 하나! (노래)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충북이 오래간만에 온다. 그렇지 않아? 「예, 오래간만입니다.」 자, 훈독회!

타락의 뿌리에서 해방하려면 우리 스스로가 해야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 5) 창세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 현현’부터 훈독 시작;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인 우리를 죽을 자리에 내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면 이상적 세계를 만들어서 부활시켜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두고 볼 때 그것은 가능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그럴 수 있는 자리에 계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를 그러한 이상적인 부활권으로 옮겨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죽을 수 있는 곳, 비참한 곳에 우리 인간을 살도록 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을 고차원의 세계로 데려가기 위한…)

우리가 죽을 수 있는 그 동기는 내 몸뚱이 세계의 뿌리로서…. 아직까지 죽지 않았어요. 그게 여러분의 생식기예요. 문제예요.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와 직결돼 있어요. 자기 손발이나 모든 것이 부정해도, 천만 번 부정해도 그 뿌리에 박힌 그것을 없애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본연의 자세, 사랑의 주인 자리에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하나님이 뿌리가 돼 있으니 모실 수 있는…. 내 몸이 첫사랑의 뿌리가 됐다는 입장에 서야 돼요. 거기에서 그런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상상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그런 자리를 찾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저 말을 들을 때 지나가는 말이 돼서는 안 돼요. 여러분의 몸뚱아리, 뼛골의 골수가 돼 버렸어요. 그렇게 지금 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얼마나 부정해야 돼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사시는 하나님 앞에 내 아들딸이…. 내 가정에서 이뤄야 할 효자, 그 효자의 나라에서 충신들, 그 충신들이 천지에서 아담 대신 가정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 자기 이상 몇 천 배 사랑할 수 있는 후손을 바라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세계 앞에 해방이라는 말을 세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그게 해방된 자리가 아니에요. 우리 자신들이 복귀의 길을 거쳐와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에요. 그게 직결돼 있는 거예요. 이것은 자기 조상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들이 안 하면 수천 대에 그 뿌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어떻게 생각해요, 허문도? 우리 조상까지, 인류를 다 없애더라도 그 뿌리는 안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 계속하자구. 「계속하겠습니다.」

저런 말들이 하나님이 사실 그럴 수 있다는 내용의 입장에서 한 말들이에요. 상상적인 말이 아니고, 가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생각이 그렇게 되면 머리가…. 천 리가 아니라 수천만 리의 하늘과 땅을 갈라놓은 지옥의 벽이 몇 층이 돼 있다는 거라구요. 자!

타락의 근본 뿌리를 어떻게 청산하느냐

(훈독 계속; ……여러분, 사탄을 이길 수 있어요? 지혜의 왕이신 하나님도 사탄의 참소에 걸리면 꼼짝못했지요? 일국의 대통령도 그렇습니다. 어떤 조건에 걸려서 국민이 와와 데모하면 어때요?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조건만 걸리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꼼짝못합니다. 장관도 조건만 걸리면 하루 저녁에 모가지가 딸까닥 나갑니다. 그러니 조건방어(條件防禦)를 해야 됩니다.)

딸까닥이야, 떨꺼덕이야?「여기는 그렇게 돼 있습니다만, 이렇게도 표현하고 저렇게도 표현하니까….」여자들을 대해서 하는 말은 떨꺼덕, 딸까닥? 간단하지요. 그거 청산할 수 있는 맨 출발의 기지가 되는 것이 생식기예요.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거 알아요, 여자의 생식기? 이 평화메시지의 결론이 그거예요.

Ⅹ장에는 하나님의 절대, 그 다음에 평화, 그 다음에 이상적 모델인 절대성이라고 했어요. 회개하기 전에 그것을 씻어 가지고 본연의 형태를 그림으로라도 천번 만번 그려 가지고 그 본연의 사정을 느끼겠다고 뒤넘이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의 여자 남자들이 그것을 어떻게 접촉하느냐 이거예요.

여자를 잊어버리고, 남자를 잊어버리고 자기 뒷골목에 들어가 가지고 내 존재 부정을 해 가지고 ‘나는 인류와 우주 앞에 개인적인 원수다.’ 이래야 돼요. 가정적으로도 원수예요. 원수 대접을 받아야 할 텐데 자기를 끌고 돌아다니면서 자기 몸뚱이를 위하고,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한마디하면 기분 나쁘다고 싸우고 뒤집어박는 거예요. 그 얼마나 하나님의 본연의 안방, 내 방에 사시는 하나님의 자리까지 얼마나 머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어느 자리에 있어요? 여자들도 남자를 그리워하지요? 할아버지가 그립고, 왕이 그립고, 아버지가 그립고, 그 다음에 자기 신랑이 그립고, 아들딸이 그리운데 그립다는 그 뿌리를 몰라요. 근본뿌리예요.

여러분이 여자면 여자의, 남자면 남자의 생식기가 무엇 때문에 생겨난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은 것 같아요? 눈을 만들 때 생각하고, 손을 만들 때뿐만 아니라 오관을 만들 때 생각하고 만들었을 텐데 어떤 게 중심이에요? 심장이 중심이겠어요, 이 생식기가 중심이겠어요?

그 생식기를 범한 죄는 천년만년이 가도 씻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양심적인 입장에서 자기의 절개를 잃어버린다면, 그 사람이 그걸 잊어버릴 수 있어요? 그거 얼마만큼 아까워요? 얼마만큼 탕감복귀를 위한 역사가 내 서 있는 자리에 깔려 있느냐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그런 것을 알고, 위치를 바라보고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 앞에 천리만리 도망가야 돼요.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이런 불쌍한 생활을 거치면서 저런 사실의 생활을 했어요. 그런 감정을 가지고 사색을 할 수 있는 이상적 과정에 있어서 이런 것을 브레이크를 걸고 거기에 자기 자신을 부정할 수 있는 그것이 쉬운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사랑의 길에 목을 매고 꼼짝못하고 있어요.

타락 세계에서는 생식기 세포를 주관할 수 없어

그래, 하나님은 생명의 근본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사랑의 근본이요, 핏줄의 근본이에요. 그런 3대 근본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은 세포를 갖다가 붙이게 될 때 그 붙여진 세포의 내용은 하나님의 모든 뼛골수를 대신해서 바꿀 수 없는 그 하나의 세포면 세포로 옮겨 박았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회개하다 말았어요. 회개하고 우는 것보다도 팔을 자르고, 살아 있는 생명줄을 잘라버려야 돼요. 그거 잘라버리는 것이 회개예요. 그걸 잘라버리고 넘어가서 그 잘라버린 것을 하나님이 받기를 원해요? 그것은 자기들의 책임이에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의 생활은 그 심정을 가지고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아들딸들이 못 따라오면서도 아버지 뭐 어떻고 뭐 어떻고 하지만, 나는 나대로 가는 길을 여전히 가고 있는 거예요. 어때, 윤정로? 그 세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생식기 세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주관할 수 있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는 아내를 생각하는 그 생식기 세포를 주관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주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희생하는 사람이 희생하지 않고는 내가 멀리 도망가야 돼요. 타고 들어가서 희생하고 희생하고 희생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보따리에 들어가서 내가 앉으려고 할 때 내가 먼저 앉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앉아 가지고 나를 밀어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적 그 세포가 있는데, 하나님이 먼저 정착해 가지고 나를 밀어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늙어 가는 내 몸뚱이를 보고도 ‘이놈의 몸뚱이가 속은 또 시퍼렇게 살아 있구만.’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세계의 기준 앞에 이것을 청산지어야 할 책임을 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가다가 가만히 서 있어야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서 있으면, 하늘이 찾아와 더 가자고 하는 거예요. 더 가자고 해도 더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고통의 심정, 그 골짜기까지는 사람 자신은 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인도해야 돼요. 그래, 골짜기를 지나가 가지고 돌아 내세워야만 하나님의 대신자로서 역사할 수 있는 거예요. 대신자로서 하늘나라에 수속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도 그런 생활이 무서워요. 좋은 것이 아니에요. 무서워요. 더 가야 할 고비를 남겨놓고 쉬겠다고 해요? 자리잡겠다고 해요? 심각한 문제예요. 자,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서 저렇게 ‘하나님’ 편이니까…. 몇 장까지야, 몇 장까지? 4장까지 나갔나? 효율이! 없나, 나가서? 「지금 봉독한 게 4장이었습니다. (곽정환 회장)」 4장!

그거 방대한 내용이에요, 방대한 내용. 그게 선생님의 어느 꿈이 아니에요. 자기와 일대일로 이것을 보증하기 위한 책임을 해야 할 사람이 참아버지, 참아버지라구요. 참아버지라는 사람은 참어머니를 먼저 그리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가다 서 가지고…. 가면 갈수록 개척할 수 있는 힘보다도 하나님 앞에 눈물이 앞서고 허리, 뼛골이 전부 다 수그러지는 거예요.

효율이, 어디 갔어? 「화장실 잠깐….」 화장실! (웃으심) 흥태, 너는 충청북도 사람들이 왔는데 어떻게 왔어?「오늘 아버님이 의정부에 오신 날입니다.」응?「1982년도에 의정부에 오신 날입니다.」아, 의정부에 간 날이야?「예, 그 날이 5월 9일입니다.」임자네는 선생님이 간 날을 기억하지만, 선생님은 다 잊어버려요. 그것을 자기 생애에 공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아, 어머니 이름까지 잊어버려요. 언제든지 밤에도 낮과 같이 지내야 되고, 늙으면 젊은이같이 해야 할 텐데 잊어버려요. 이거 왜…? 어머니의 갈 길을 내가 책임질 수 없어요. 어머니가 해야 한다구요. 그것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생각할 때 자기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는 못 가요.

너는 훈독회 시간에 어디 출장 갔다 왔나? (웃음)「아니, 콧물이 좀 흘러서요.」응? (웃으심) 그래, ‘하나님’ 편이 몇 장까지 있어? 4장? 「‘참하나님’ 편이 4장까지 있고, 그리고 ‘참부모’ 편입니다.」그거 ‘참가정’ 편 조금 읽어보지.「참가정이요?」‘참가정’ 편, 그거 1장 2장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거라구.

기성교인들이 하늘나라에 자기들이 들어가서 다 털어버린다고 해요. 뿌레기까지 털어버리려고 그래요. 「‘참가정’ 편은 『천성경』 411페이지부터입니다.」 그거 2장인가 그렇지? 「12장까지 돼 있는데….」 그래, 2장 읽어봐, 2장.

비준에 맞춰 전체의 균형을 취해 살아야

(『천성경』 ‘참가정’ 편 ‘제2장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부터 훈독 시작; ……세상에서 가장 나이를 많이 먹은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그 할아버지를 위하는 사랑을 자기 할아버지한테서 배우는 것입니다. 이런 전통을 배워 하나님 할아버지의 모든 비밀창고에 있는 사랑의 보물을 내가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지냐는 것입니다.)

얼마나, 뭐라고…? 「멋지냐!」 오늘 충청북도 사람들을 가만히 보니까 다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왔어요, 제일 조그만 도에서. 이 사람도 충청도 사람이지? 충북이야? 「예, 충청북도 괴산입니다. (윤정로)」 자기 위신 세워 달라고 공문 냈나? 「저는 어제 일본에서 돌아왔습니다.」 일본에서 돌아왔어? 그래? 고향이라고 할 때는 충북으로 생각해, 선생님의 평안북도 정주로 생각해? 「정주로 생각하겠습니다.」 에이그, 보니까 정주 생각 안 하는데 웃으면서 “정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건 생각 안 했다는 얘기 아니야?

사람들의 말을 보게 된다면, 한 한 시간만 얘기하게 되면 자기 경력을 전부 다 드러내요. 높이고 낮추고, 왔다 갔다, 왼손 쓰고 바른손 쓰고 이렇게 건강하면 다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한 면은 잘했지만 왼쪽에는 뒷면과 전면이 안 맞아요. 그런 사람들은 군대에 가서 교육받아야 돼요, 군대.

젊은 사람들은 군대에 갈 필요가 있어요. 여자들은 군대 대신 무엇을 해야 되겠어요? 「여자들은 시집살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시집살이가 필요한데, 군대 이상 시집살이가 어디 있어요? 자기들은 남자나 여자나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니 그건 이미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라구요.

마음대로 해 가지고 좋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알고, 하나님의 비밀을 아는데 마음대로 기쁠 것 같아요? 억만장자가 됐더라도 그 돈을 전부 다 나눠줄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어서 못 나눠줬으면, 나팔을 불고 해 가지고 세계의 거지 패들에게 가져가라고 손짓을 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사람마다 생김 생김에 따라서 소유권도 전부 달라요. 전부가 부자 되겠다는 마음을 갖지만, 그게 있을 수 없어요. 높은 산도 있고, 낮은 산도 있어야지 높은 산만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낮은 산만 되어서 평지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다 그 나름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전체의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높은 것이 있으면, 땅에도 높은 것이 있어 가지고 높은 것과 맞대고 싸우겠어요? 하늘나라에 높은 것이 있으면, 땅에는 깊은 것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보다 자기 형제를 더 믿으면 하나님의 뒷동산까지도 믿을 수 있겠다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반대가 돼 있어요. 바른손하고 왼손하고 반대가 돼 있어요, 상대가 돼 있어요? 바른손을 걸을 때는 어떻게 하고 걸어요? 이렇게 하고 걸어야 돼요, 이렇게 하고 걸어야 돼요? 요렇게 걸어도 안돼요. 이렇게 허리 뒤로 45도, 이렇게 걸어야 되는 거예요. 맞춰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서 “나에게 안 맞추면, 다 틀렸다.” 할 수 없어요. 나 그런 사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이 태어난 천성에 대해서는 전체 자활⋅자주⋅자체가 되기를 바라지 가르쳐 가지고 그렇게 만들겠다는 생각 안 해요. 윤정로면 윤정로가 생긴 모양대로 거기에 맞게끔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을 자기 마음이 알아요. 뭘 하고 싶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걸 누가 가르쳐 줘 가지고 본성이….

본성을 부정하고 살면 안돼

선생님은 나면서부터 벌써 세계를 갖고 놀겠다고 하고 태어났어요. 아기 때부터 마음이 그래요. 산을 간다고 하면 저 보이지 않는 산, 뒷동산 높은 데 올라가서 내 눈에 보이는 제일 높은 산, 그 산에 가려고 해요. 또 제일 깊은 데, 물이 있다면 그 강을 찾아가는 거예요. 또 제일 넓은 뜰, 이게 뭐라고 할까, 확 트여 가지고 수평선이 되는 곳을 가려고 해요. 그건 바다밖에 없다구요. 브라질 같은 데는 지평선이 있어요. 지평선이 있지만, 그 지평선은 평균을 잡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보니 수평이지…. 높으나 낮으나 전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살 수 있는 길의 일생행로를 그림을 그려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뜻을 알고 난 다음에 말한 모든 것이 어렸을 때나 늙었을 때나 마찬가지예요. 10대면 10대에 했던 말의 내용, 그 말한 내용도 마찬가지예요. 20대도 마찬가지고, 30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그게 연관관계가 돼 있어요. 연대적인 연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연대적인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그 내용이 맞아야 돼요.

그러니 본성이라는 것을 부정하고 살면 안돼요. 본성의 마음, 양심이에요. 친구들끼리 “너 양심적이냐?” 묻는다고 할 때 다시 얘기하면 “본심적이다.” 해요. 그건 “역사, 자기 조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통적인 내용에 틀림이 없지?” 하는 거예요. 본성이라는 것은 조상을 통해 가지고 이어받은 것 아니에요? 수많은 조상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여러 가지 조상의 형태를 다 갖고 있기 때문에 자기 마음도 때때로 달라지는 거예요.

그럴 때는 조상들의 세포라든가 피…. 그 피의 함유량이 많은 그런 사람들은 그 조상 시대와 같은 어려움을 조상 대신 해결해 줘야 돼요. 그렇게 되면 그 조상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수많은 조상, 수많은 사람, 수많은 마음을 맞춰줄 수 있어야지 그걸 맞춰주지 못하게 되면 부모가 못 돼요. 조상이 못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천성경』을 만들었는데, 원래는 공개해 가지고 『천성경』을 만들 것이 아니에요. 덮어둬 가지고, 누구라도 하늘나라에 가면 이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거기서 가르쳐줘서 지상에 공개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들이 살던 그 기준을 중심삼고 보니 자기가 사는 기준에 차이가 없이 생각해요. 한 발짝 높은 문턱을 넘어가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그 차이가 천양지판이에요.

그러니까 탕감이라는 것은 천양지차의 우주 제일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그 끝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뜻이, 갈 길이 무한경까지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 무한경에 가는 데 있어서 고개를 넘을 때는 고개를 자기가 기뻐서 넘고, 물을 건널 때는 기뻐서 건너고, 산을 넘을 때도 기뻐서 넘어야 돼요.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환경의 여건을 환영시키기 위한 경력을 자기들이 청춘시대 일생에 쌓는 거예요. “인생은 고해의 길을 가는 것이다.” 하는데, 그거 왜 고해의 길이에요?

여기 반대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맞춰서 어렵더라도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하늘나라가 들어와서 같이 엮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안돼요.

참부모는 아버지로서, 오빠로서, 남편으로서 여자를 길러줘야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남편을 많이 속였지요? 남편을 많이 속였지요? 선생님을 찾아가려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할 수 없거든. 할아버지보다 더하고, 아버지보다 더하고, 남편이나 아들딸보다 더하고 싶은 마음이 앞선다구요. 그게 통일교회의 큰 병이라면 병이에요. 안 그러면 안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고약한 선생님 같았으면 여자들을 많이 팔아먹었을 거라구요. 이용하기 위해서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선생님의 책임은 뭐냐? 해와가 동생이에요. 동생을 관리 못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이 여자들 모두를 동생으로 키워 가는 거예요. “너는 어떤 사람의 여편네로 만든다, 무슨 장관의 아내로 만든다, 무슨 대통령의 아내로 만든다….”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보내주게 될 때 누구든지 다 그렇게 아내를 맞을 수 있게끔, 천 사람이면 천 사람의 형에 맞게끔 그런 사람들을 길러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아버지 어머니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잘 살려면 오빠가 있어야 돼요, 오빠가. 아버지가 딸을 대하는 것하고 오빠를 대하는 것하고 달라요. 오빠는 상대적이에요. 그러니까 오빠가 필요한 거예요. 아담이 누구냐 하면 오빠인 동시에, 남편인 동시에, 아버지인 동시에 왕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여기 Ⅹ장에 나와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절대성 가정과 세계’인데, 또 여기에서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를 다 떼버려도 돼요. 요거 다 떼버리고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왕국’이면 돼요. 이상가정과 왕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성이에요. 하나님의 절대평화이상이라고 하면 창조이상에 다 들어가잖아요.

절대평화이상 모델인 그 모델이 뭐냐? 절대성이에요. 그 절대성을 지키고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 절대성! 그 성에서 뭐냐 하면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남자의 성, 여자의 성이 하나되지 않으면 가정이 안 돼요. 그래,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세계의 왕국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확대한 세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예요.

그 사랑의 동기와 사랑의 과정과 사랑의 결실이 부부가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라구요. 그 낳은 것이 자기 집안만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아니라 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이라야 하나님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반대로 보게 되면 하나님을 알고, 부모를 알고, 형제를 알아야 그 가정에 있어서 사람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어른도 모실 수 있고, 형제를 대할 수 있어요.

그렇게 상대를 대할 수 있어 가지고야 서로가 화평해요. 화합이 평해요. 상하도 화평하고, 우좌도 화평하고, 전후가 화평해요. 통일되기 위해서는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합해야 되는 거라구요. 자, 그 가정에 대해서는 ‘참가정’ 편에 잘 나와 있어요. 오늘 왔던 충청도 패들이 돌아가 가지고….

충청북도, ‘북(北)’ 자라는 것은 사방이 다 트였어요. 이래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 북두칠성도 북쪽에 자리잡고 있잖아요. ‘남(南)’ 자는 이래 이래 이렇게 돼 가지고 뭐예요? 여기에 뭘 했어요, ‘남’ 자가? ‘행(幸)’ 자, 행복이라는 ‘행(幸)’ 자예요. 그 행복이 ‘양(羊)’ 자예요. 수평 위에 딱 놓으면, 다 막혔어요. 다 막혔다구요. 막혔으니 남쪽에는 기후도 춥고 바람도 안 통하지만 뜨거워요. 그게 그렇잖아요.

그거 ‘남(南)’ 자는 ‘행(幸)’ 자예요. 이 위에다 금만 그어 놓으면 ‘행’이에요. 행복의 ‘행’이라는 것은 ‘양(羊)’ 자예요. 양이 돼야 행복하다는 거예요. 땅하고 하나돼야 돼요. 땅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전부 땅에서 나온 것 아니에요? 그래요. 북쪽은 변천이 많지만 남쪽이라는 것은, 열대지방에는 변천이 없어요. 그런 거라구요. 자, 결론짓자! 시간이 7시가 돼 오지? 6시 40분!

우리 마음을 밝히는 것은 호롱불과 마찬가지

(훈독 계속; ……부모는 손자를 어디에 보내려면 반드시 할아버지의 승낙을 받아야 합니다. 부모 마음대로 못 합니다. 할아버지가 하나님의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6절입니다.」

통일교회 할아버지가 누구예요? 나, 아니에요. 하나님이에요. 나는 대리인이에요. 시나리오는 하나님이 다 만들어 놓고, 배우와 마찬가지로 그 시나리오대로 행동해 가지고 결과를 나타내는 거예요.

결과를 나타내는 것은 배우예요, 배우. 주인이 아니라구요. 배우는 언제나 영화를 만들 때 거지 왕이 됐으면 거지 왕 노릇을 해야 되고, 강도가 되면 강도 대표의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배우가 그래요.

배우자는 그럴 수 없어요. 배우자, 해봐요. 「배우자!」 배우자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변할 수 없어요. ‘배우자’ 할 때는 부처끼리 된 것을 말하지요? 사업을 하는 동역자를 배우자라고 그래요? 그 배우라는 말이 참…. 배우, 전부 다 배우가 되겠다고 하지만, 배우자가 되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배우는 전부 흘러가요. 뿌리가 없어요. 배우자가 되지 않고는 정착을 못 하는 거예요.

그거 보면 우리가 일상에 쓰는 말, 단어 같은 것도 마음이 허락해야 돼요. 배우하고 배우자는 달라요. 자기 마음대로 정한다고 안 돼요. 마음이 편해야 돼요, 마음이. 내가 이렇게 정한 것이 10년이 지나도 “이야, 너는 살아 있구나!”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린애 적 그 모든 행동이나 어른의 행동이 범위와 고(高)가 다를 뿐이지, 내용은 같은 내용이에요.

심지는 말이에요, 심지 불…. 호롱불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이런 기름 단지 같은 큰 데에 놓고 심지를 이렇게 빼놓으면 여기서부터 이 심지 끝에 불이 붙는 거예요. 기름이라고 확 붙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마음을 밝히는 것은 호롱불과 마찬가지예요. 뿌리를 어떠한 기름 단지에다가 담아놓았느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천만가지로 빛이 다른 것은 그 담은 기름과 그릇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다 같을 수 없어요.

여기도 여러 사람의 얼굴들이 있으니까 좋지요? 전부 다 같은 얼굴로 이렇게 하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웃으심)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곽 회장 같으면 다 좋겠다고 하지만, 남자나 여자나 곽 회장 같은 사람이면 길을 건너다볼 때 ‘아, 저놈의 자식! 저놈의 간나, 하나 딱 죽여 버리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건 안 맞으니까 안 맞는 것을 죽이면 좋겠다고 해서 그거 죄가 아니에요. 행동하기 전까지는 죄에 걸리지 않아요. 얼마나 선택의 자유를…. 최대한까지 법을 하나님이 만들어놨다는 거예요. 자! 「다음은 제6절입니다.」(2장 끝까지 훈독) 「제2장까지 끝났습니다, 아버님.」 그만두자! (김효율 보좌관 기도)

오타 회장의 납치사건에 대하여

그거 누구야? 부처끼리 누구야? 부처끼리가 누구인가? 「오타입니다.」 오다 가다 만났나? (웃음) 그동안 지낸 얘기 좀 해보지. 내가 보고 들어서 대략 알지만 깨친 것이 뭐야, 들어갔다가 나와서? 일본과 남미의 차이도 얘기하면서 그 가운데 어떻게 살았다는 그 사연을, 무엇을 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들어가 가지고 이런 것을 느꼈다는 얘기를 하라구. 느낀 모든 것을 정리하고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해야 된다구. 자!

훈독회 대신 시간을 연장해서 이것을 잡는 겁니다. 내가 원래는 어저께 하려고 했는데 약속된 거문도, 여수⋅순천을 돌아보고 그랬기 때문에 늦었어요.

(곽정환 회장이 오타 사장에 대해 소개; 오늘 아마 충북에서 와서 잘 모를 겁니다. 일본 출신의 파라과이 국가메시아입니다. 가서 고생을 상당히 오래 많이 했는데, 최근에 여러분이 소식을 들었겠지만 나쁜 사람들한테 납치를 당해서 많은 고생을 하고, 아버님께서도 많은 정성을 들여주시고 해서 요 근래에 잘 해결돼서 나와서 어제 왔습니다. 아버님께 어제 보고를…) 어저께 부산 사람들한테 보고할 것인데, 충청북도가….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박수) (오타 사장이 납치당한 사건에 대해 보고)

그래, 수고했다구. 그 납치한 납치범들은 돈 못 가져갔구만. 「돈이요? 아닙니다. 경찰이 그 테러단에 들어가 있는 놈들이 있으니까 앞에서 불을 비추고 하니까…. 돈을 받아간 것이 아니라 뒤따라오던 경찰로 위장한 범죄단이 돈을 가져간 겁니다. 돈 안 챙기면 뭐 해방 안 시켜주니까요. (곽정환 회장)」 자기들끼리…? 그거 나라가 전부 다 지켜주누만. 마피아나 야쿠자나 테러단이 다 그렇지 뭐. 그래, 색시가 혼났구만. 「색시가 새카맣게 죽었겠지요.」 그래, 한국말 할 줄 알아? 못 하면 허 장관이 통역해 주라구. (오타 사장 부인의 보고) 「아버님께서 돈을 얼마나 치렀느냐고 물으셨는데, 14만 달러를 범인들한테 건넸답니다.」 14만이면 싸다구.

저 여자가 유명한 여자라구요. 기시 수상 때 우리 통일교 세 사람이 섭외해서 나카소네라든가 전부 다 친구가 돼 가지고 일본 정부가 반대하는 것을 막는 그런 활동을 했는데, 그 분야에 전문적인 경험이 있다구요. 그래, 문평래! 문평래는 뭘 했나? 거기 가 있었나? 「제일 애 많이 썼습니다.」 그때 있었던 얘기를 하라구, 결론적인 것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이제부터는 납치되는 사람이 많을지 몰라요. (납치사건 관련 문평래 회장의 보고) (기도) (경배)

(경배) 자, 계속해서 해. 훈독회! 「어제 ‘참하나님’ 편을 하다가 ‘참가정’ 편으로 갔습니다만 어디서 할까요?」 ‘하나님’ 편, 뛰지 말고 돌아가라구.

아벨을 버리고 가인을 사랑하는 길밖에 없다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4) 사탄을 처단하지 못하는 이유, ① 사탄이 참소하는 이유’ 중간부터 훈독 시작; ……절대자이신 하나님이 세웠던 천사장이 악마가 되었을망정 하나님은 그를 본래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서 생각해 줄 수 있는 기준을 언제든지 갖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천사장을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지음받은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뿐만 아니라 아담과 해와도 사탄을 사랑해야 됩니다.) 「1988년 말씀입니다.」 사탄을 사랑해야 돼? 「그렇게 쓰여져 있습니다.」 다시 읽어봐요.

(훈독 계속; 하나님 앞에 지음받은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뿐만 아니라 아담과 해와도 사탄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랑해야 된다는 말은 본래의 자리를 넘어서야 된다 그 말이에요. 이쪽에서 그런 말을 하면 안돼요. 그래.

다 똑똑한 양반들이니 다 머리에 쏙 들어오지요? 여기 도지사인가? 도지사 됐나? 어때요? 순전히 꾸민 말 같은데, 극적으로 꾸민 말 같은데 사실이에요. 극적이라는 것은 원리원칙에 가깝다 그 말이에요. 원리원칙이 거기에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 데리고 사는 여편네, 낳아 가지고 사랑하는 아들딸을 사탄이 하나님을 미워하는 이상으로 미워한 자리에서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버리고 가인을 사랑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기가 차요. 그래야 그 이론이 풀리는 거예요. 이 아줌마들, 알겠어요? 아줌마가 죄를 저끄러 놓은 것이 지금 수천년, 수만년 후에 레버런 문과 무슨 상관이 있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 말을 절대 따라가야 돼요. 안 따라가면 안돼요. 안 따라가면…. 사탄이 사랑하는 그물에 이미 걸려 있는 거예요.

사랑을 무엇으로 했어요? 손으로 했어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생식기 파괴의 역사가 그 나라 흥망성쇠의 정점이 돼요. 로마가 망하고, 미국이 망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그런 면에서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지하세계에 있어서 내가 잘 알고 있어요. 교회를 창건한 목사들과 친구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을 알아보니 소망이 없어요. 교회 짓는 데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거예요. 목사가 자기가 그런 일을 했으면 장로를 시켜 가지고 친구 만드는 놀음들이 수두룩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디, 전라도? 전라북도? 「예.」 ‘전라북도’ 할 때 ‘북(北)’ 자는 막힌 데가 없어요. 이리도 갈 수 있고, 이리도 갈 수 있어요. 언제나 북이 문제예요. 나라는 사람도 평안북도 사람이에요. 사탄이 하나님과 목을 붙들고 싸우고 있으면 이걸 풀어줄 수 있고, 교육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사방에 원이 없이 하나님에게도 권고하고, 사탄에게도 권고하는 거예요. 안 듣겠으면 이리 오라고 해서 “당신의 이상적 사랑이 이런 것이니 사탄이 이런 사랑을 받기 원했고, 또 인간이 이런 사랑을 받기 원했는데 이런 사랑에 아비를 모셔 가지고 산다는 게 행복해?” 하는 거예요. 그건 망국지종이에요.

하나님 앞에 사탄은 뿌레기부터 참소하는 거예요. 개인적 참소, 가정적 참소를 하는데 나라까지 하면 5단계인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예요. 세계시대, 하늘땅, 하나님의 시대까지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것을 다 모르고 있잖아요?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박사 되는 데는 지도박사가 한 사람이 아니라 다섯 사람 이상 돼야 돼요. 네 사람 이상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보증을 받아 가지고 자기 학교에서만 모범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교수의 집에 들어가 가지고 종새끼까지 하고 말이에요, 자기가 원하는 소원을 이루지 않으면 사인을 안 해줘요. 여기에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학교라든가 그런 교수 앞에 교육받은 것은 가짜예요. 전부가 걸리는 거예요.

원리원칙적 사랑을 해야

하늘나라에 갈 자신이 있어요? 아니까 오라고 해도 간판 붙이고 못 갑니다. 모르니까 가겠다고 덥석대지…. 가서 쫓겨나가요. 쫓겨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원리가 필요해요. 원리원칙적 사랑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고, 사탄도 원리원칙적 사랑을 못 하게 되면 추방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쫓아냈으니 너도 아담 해와를 쫓아낸 그 세계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가 가지고, 인간의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중요한 겁니다. 아버지면 아버지의 입장에서 중요한 얘기예요. 아들딸이 있으면 그 형제들이 사랑하는 이상, 어미 아비는 언제나 사랑해야 돼요. 본이 돼야 돼요. 어미 아비가 아무것도 모르는 걸 낳아 가지고 먹여 살렸으니 어머니 아버지의 피 살을 팔아서라도 먹여 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년 6개월, 삼 육 십팔(3×6=18), 18개월, 1년 반이 되면 유이기가 돼요. 유이기(乳離期), 젖을 떼는 시기가 된다구요. 혼자 밥을 먹게 돼요. 그 다음에는 무엇을 먹느냐 하면…. 어머니도 이것만 먹고 커서 낳았는데, 둘을 합해서 아버지가 도와줘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는 먹여줘야 돼요. 어미가 빨아먹고, 아이들이 같이 둘이 빨아먹는 걸 좋아하면서 자기 뼈 살이 녹아 물이 돼서 흘러가 없어질 때까지 위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천리의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돼 있어요. 다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했나. 딱 걸려 있어요. “사탄이 마음대로 하나님 어전에 들락날락 하는데 왜 저거 둬둡니까?” 할 수 있는데…. 원래 천사장이니까 내가 만물을 창조할 때도 이렇게 살았으니 넌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네가 원수가 돼서 인류를 망치는데도 그걸 다 구해 가지고 죄를 짓지 않은 본연의 자리까지 이 인류와 더불어, 너와 더불어 하나님 앞에 오게 해 가지고 아들은 아들로서 아들의 자리에 모실 줄 알고 종은 종의 자리에서 모실 수 있는 전통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사탄은 주인의 아들이 오게 되면 잡아죽이려고 하잖아요? 종이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이중단계의 책임을 짊어졌는데, 전부 다 같은 책임으로 안 통한다구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법이지, 대한민국 헌법이 세계 헌법이에요? 일본하고 달라요. 중국하고 달라요. 193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어느 나라든지 사람들 목숨을 빼앗고 모가지를 따 버릴 수 있어요. 자기들 법에 의해서 할 수 있다구요.

법이 어떻든가 자기들 마음대로예요, 타락한 세계는. 그러니 엉망진창이에요. 세계는 싸우다 죽어요. 피 흘리면서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거예요. 너도 죽고 나도 죽으면, 네 아들딸은 어떻고 네 여편네는 어떻게 하느냐? 그것도 이렇게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또 형제의 사랑을 가진 이상가정의 주인양반이 볼 수 있어요? 죽어도 있을 수 없는 일로서 정리해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핏줄이 그릇된 것을 고칠 수 없어

전라도 양반들, 알겠어요? 「예.」 전라북도! 「예.」 ‘남(南)’ 자는 ‘십(十)’ 자 아래에 이렇게 돼 있어요. ‘행(幸)’ 자는 땅(土)에다 쓴 거예요. 이게 양이에요, 양. 땅에 박아놨어요. 갇혀 가지고 행복이 희생하라는 거예요. 우주(十)를 중심삼고 딱 갇히어 가지고 양은 양인데, 이게 ‘행(幸)’ 자가 양인데 땅에…. 공중에 뜰 수 없어요. 사탄도 박기 때문에 희생하는 것을 또 희생시킨다는 거예요. 희생해서 하늘의 남쪽이 되려고 하는데 그것을 또 희생시키는 거예요. 그러니 천국은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그래, 한문을 지은 것은 동이족이 지었다는 거예요. 그건 한국 조상이에요. 공자가 한국 사람인 줄 알아요? 우리 말씀(『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나오지요? 대님을 매고, 갓을 쓰고 이래 가지고 마음으로 고민하면서 산꼭대기에도 못 올라가요. 산꼭대기에는 태풍이 불어요. 폭풍우가 몰아치거든요. 밑창에 내려올 수 없어요. 밑창에는 주인이 못 돼 있어요. 할 수 없이 공중의 떠돌이 구름과 같이 오르락내리락하고 한탄하고 있는 그런 내용이 있다구요. ‘영계의 실상’에 공자님이 말한 그 사실을 다 알아보라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래, 문 총재는 사탄이 어떠한 길도 다 갔다 온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이 (거쳐 온) 어떤 길도 다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 이것을…. 실이 질이 다른데 어떻게 잇느냐 이거예요.

인간이 없어 가지고는, 참된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핏줄이 그릇된 것을 억만 년 고칠 수 없어요. 주사로 고치겠어요? 죽었다 살고, 몇 번 죽었다가 살아도 안 고쳐져요. 곽정환! 「예.」 곽정환은 저 영계에서 영원히 곽 씨를 벗어날 수 없어요. 핏줄이에요. 곽 씨에다 해 가지고 땜 때워 가지고 성을 갈아야 돼요. 왜놈들은 한국의 성까지 갈아치우려고 했지요? 성을 갈아치우려면 해야 할 것이 뭐냐? 자기 아들딸보다 한국의 성을 갈아치우는 사람들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더라면 하나되지 말래도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끝장에 가서 그 원칙대로 살면 하나되지 말래도, 가운데에서는 싸움하지만 저 끄트머리에서 하나되어 나오니 자동적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돼요. 하나님이 만들어 가지고 구조적인 전체 형체를 갖추어 우주 형성을 해서 뭐예요? 사랑의 힘으로 모으는 거예요. 해체된 것을 사랑에 자연히 모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부모의 심정 이상, 사탄세계 나라의 왕의 심정 이상, 지금 타락한 세계를 복귀하는 복귀의 하나님의 심정 이상! 해봐요, 이상! 「이상!」 ‘이상’ 하면, 그 외에 또 뭐 있어요? 끝이에요. 절대적 끝이 니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 세계의 4대 하천시대부터 문명의 기원이 어디로 가는 거예요? 환태평양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태평양이 먹은, 삼켜버린 재원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수많은 돈, 수많은 재원, 수많은 사람들이 묻혔어요.

결국은 싸우는 데는 제일 국경 가운데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 바다예요, 바다. 큰 강이지요? 거기에는 악어도 득실득실하고 맹수들이 산보다 더 무서워요. 한꺼번에 훌떡 삼켜버려요. 잘라먹고 그러지 않아요. 문 총재가 말을 다 재미있게 해서 우리들을 꼼짝 못하게 포위할 수 있는 협박 왕의 자리에서 저런 놀음을 한다고 별의별 생각도 할 수 있어요. 나는 여러분하고 상관없습니다. 나는 전라북도하고 상관없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의 혈족이 돼서 자꾸 퍼져나가요. 퍼져나가 가지고 조상의 법도와 나라의 법도가 이런다면 억만 년 하나님이 계시는 본궁…. 하늘나라의 궁전은 30퍼센트 이상 버는 것을 수익으로 갖지 않으면, 그걸 운영할 수 없어요. 운영할 수 없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천정궁(天正宮)

이 궁전, 천정궁을 만들었는데 천정궁(天正宮)이라는 것은 ‘하늘 천(天)’, 두(二) 사람(人)에 ‘바를 정(正)’이에요. ‘바를 정’은 움직이는 것을 스톱해야 돼요. 바른 것이 뭐냐? 스톱은 무엇을 스톱해요? 악마를 중심삼고 하늘땅에 움직이는 것을 스톱! 그래 가지고 천(天), 두 사람이 움직이는 것을 스톱시켜야 돼요. ‘머무를 지(止)’ 여기에(위에) 뚜껑(一)을 덮었지요? 악마의 모든 것을 스톱시켜 가지고…. 이건(宮) ‘갓머리(宀)’ 아래에 ‘법률, 법 여(呂)’라는 거예요. 율여조양(律呂調陽)이에요. 이걸 알아야 세상을 수습해요.

천자문의 그 뿌레기를 뒤집으면 그렇게 되잖아요? 큰 법이에요. 하늘나라의 법과 땅의 법이 이 아래에 있어서 ‘십(十)’ 자 여기에 모든 것이 맞게 돼 있어요. 맞춰야 된다구요. 하늘이 크다구요. 땅이 크니까 하나님도 이걸 다 이루려면 땅에 와서 완성을 시켜야 된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그렇게까지 설명해서 이해시킬 수 있는 천정궁이다.

교차로에 가게 되면 빨간 등불이 나오는 게 좋아요, 파란 등불이 나오는 게 좋아요? 빨강만 나오게 되면 뭐예요? 가는 건 이리 가든 저리 가든, 여자 걸음이든 남자 걸음이든 미치광이 걸음이든 올 스톱이에요. 푸른 데는 자유예요. 타락한 세계는 말이에요, 하늘도 보면 푸르고 공중도 푸르고 땅도 푸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푸른빛은 위로예요. 그건 장애가 없다는 거예요.

봄이 되면 땅에 있는 요소, 씨들에 있어 본 핵이 원하는 요소가 있으면 이 땅은 전부 다 보급해야 돼요. 없으면 길을 열어줘서라도 보급해야 돼요. 그래, 물이 지하수가 흘러요. 지하수가 왜 흐르느냐? 물이 땅 구덩이를 파고 돌 틈으로 돌아다니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전부 다 구멍이 있으면 찾아가 가지고 그걸 정화시키는 거예요. 물이 흐르면 정화되지요?

근본이 하천에서 시작했으니 어디까지 가야 돼요? 하천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먹고살아야 돼요. 그렇지요? 강도 왔다갔다해야지 이쪽 저쪽에 못 가게 되면 안된다구요. 새들도 이쪽에서 하나가 건너가면 전부 다 저쪽으로 건너가요. 건너가지 못하면 따라갈 수 있어요? 그 동산에 있는 동물이 전부 다 한 놈이 가는 데를 따라가요. 기러기가 장소에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왔다갔다할 수 있는 그게 자유예요.

자유라면 태평양을 중심삼고…. 태평양도 깊은 데나 넓은 데나 낮은 데나 어디나 갈 수 있게 되는 게 자유예요. 인간이 그 놀음을 했습니다, 과학을 통해서. 그런 얘기는 상식적인 얘기예요. 북한도 지금 뭐냐 하면 “아이고, 남한 가지 말라!”고 하고 경계선을 두어요. 왜 가지 말라고 그래요?

통일교회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거리의 여인들까지 여기에 들어오면 쫓아내지 않아요. 왜 쫓아내지 않느냐? 얼마나 비참하게 살았어요. 내 동생, 내 형제가…. 핏줄이 얼마나 죽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문 씨면 문 씨가 어떻게 해요? 그런 불쌍한 사람을 하나 살리기 위해서는 문 씨 전체가 동원돼서 살려줘야 돼요.

나라 전체가 동원돼서 어려운 사람을 구해줘야 돼요. 오게 할 사람들을 전부 다 방어하니 사탄보다 더 나쁜 일을 한 타락한 후손들이라는 거예요. 악마의 실체예요.

그런 소질을 다 갖고 있지요? 정욕의 욕심을 중심삼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어드래? 허문도! 「예.」 허문도도 그래? 바람 좀 피웠나? 피웠나, 안 피웠나? 「방황한 적 있습니다.」 왜 말을 그렇게 해? 방황 안 했냐는 얘기를 하는 거야? 아, 피웠다면 되지! 시험 문제를 내는데 바람 피웠냐고 할 때 “방황한 때도 있습니다.” 하는 그게 답이 돼요? 억만년 돼도 안 되는 거예요.

솔직하라는 거예요. 기도할 때 속죄를 해야 돼요, 칼을 꽂아 가지고.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기 위해서…. 교주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비수를 갖다 꽂더라도 죽었다가 살아나야 되는 거예요. 무슨 포를 쏘더라도, 탄환이 있더라도 그 탄환이 흘러가 가지고 주인을 데려다가 고쳐줘야 돼요. 왜? 근본을 망치고, 하나님을 죽이겠다니 말이에요. 사탄도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하나?

태평양을 중심삼고 다 바쳐야 돼

그래, 내가 여자들을 대하나 누구를 대하나 부끄럽지 않아요. 불쌍한 아낙네가 있으면, 그걸 동생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시집 잘못 갔으니 누이동생이 책임 못 한 것이 있으면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가르치는 거예요. 열녀가 돼야 돼요. 충신의 아내가 돼야 돼요.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는 하늘보다, 땅의 누구보다 제일 좋다.” 할 수 있는 생명의 근원자가 땅 위에서는 어머니입니다.

그 자식들이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자연히…. 아무리 포악한 사탄이라도 발이 반대로 걸으려고 그래요. 그거 꿇어앉는 거예요. 올라섰던 대가리가, 코가 땅에 박혀 굴복해 내려가겠다는 거예요. 굴복이 뭔지 알아요? 그래, 근본적인, 원칙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굴복하는 길이 한 가지 방법이지 두 가지 방법이 아니에요. 그 죄의 근본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이 쌍놈의 간나들…!

그게 무슨 문이에요? 태평양 바다보다 더 깊다는 거예요. 끝이 없어요. 거기에 빠진다면 나올 수 없어요. 인류가 수천만년을 지금 걸어 나왔지만 해결 못 하고 빠져 가지고 있잖아요? 그걸 마음대로 써요? 통째로 삼켜 버려요. 어드래요? 남자의 그것이 뼈예요. 뼈 될 수 있는 것이 여자의 살 같은 데 빠져 버려요. 그걸 찾아가야 돼요. 그런 피 살, 뼈와 살이 합해 가지고 생명의 세계는 사랑 때문에 그러지….

남자가 왜 여자를 위해줘야 돼요? 왜 남자가 여자가 ‘죽어라!’ 하면 죽을 수 있게끔 되느냐? 사랑해서 둘이 밧줄을 매고 한강철교에 떨어져 죽자고 하는 데는 남자가 먼저 얘기하지 않아요. 남자는 그때 도망가려고 해요.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는 못 따라가거든요. 남자를 못 따라가요. ‘에라…!’ 하는 거예요. 따라가려면 산골짜기든지 어디 깊은 데 가게 되면 만나서….

바다에 흘러가는 것은 데굴데굴 구르더라도 깊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 조상의 피들이 흘러가고, 조상의 살이 녹아서 흘러가고, 뼈가 녹아 가지고 태평양으로 다 가는 거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다 바쳐야 됩니다. 여자에 남자가 빠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은 태평양 바다에 빠져죽어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환태평양 신문명 뭐예요? 개벽시대를 발표했다는 거예요. 뒤집어서 살리는 거예요. 고향을 찾아가게 하자는 거예요.

그래, 몽골반점동족이라는 것이 뭐냐? 세상에 65억의 74퍼센트가 머리가 까맣고, 눈이 까만 것인데 백인들은 국물도 없어요. 그건 도둑놈들이에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라고…. 북극에 도망갔던 사람들이에요. 폴라 베어, 그 다음에 뭐예요? 브라운 베어예요. 이건 반도예요. 알래스카 반도와 같아요.

알래스카 기후는 한국 기후와 같아요. 내가 알래스카를 보고 ‘이야, 알래스카 기후가 한국 기후와 딱 같다.’ 했어요. 기후의 기원이 어디예요? 알래스카 아니에요? 한국은 뭐냐 하면 삼한 무엇인가? 기후가 무엇이 돼요, 삼한?「사온입니다.」그게 원칙이에요. 사온이 뭐예요?

여자는 정이 있어야 돼요. 사람의 뼈가…. 뼈는 수축시킨 거지요. 우주창조의 원칙인 7수를 중심삼고 그렇게도 정확하게 들어맞는 기온은 한반도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보라구요. 한반도에서는 앞으로 기술문제나, 음향문제라든가, 예술문제라든가, 과학문제에 있어서 최고에 올라갑니다. 형편없이 낙후됐던 한국이 몇 년 동안에 세계에서 지금 몇째예요? 아홉 번째까지 올라갔다가 요즘에 열두 번째로 또 내려갔더만!

한국을 무시 못 해요. 여러분이 고구려에 대한 역사를 알잖아요? 주몽이 찾는 것이 고대 고구려(고조선)의 지도 하나를 가지고 천하를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그 편을 하늘은 해주는 거예요. 끝까지 그런 날을 볼 수 있는 역사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는 사람

한국에 모든 어려운 문제가 닥쳐요. 한국에서 다 겪게 돼요. 세상에 남자 영웅들이 왔다가는 한국의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거기에 빠져 죽는다는 거예요. 일본이 그렇다고 하지요, 일본이? 일본은 섬나라이니 뱃놈이나 별의별 어디든 다 붙어 가지고 대접했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비로소 한국 백성에 있어서 자기 가정을 버리고 몸을 팔아 자기 친척을 살리겠다고 한 것은 해방 후 남북동란 그 시대밖에 없었어요. 서울에서 사대부의 아내로 살다가 피난민이 웬일이에요? 종의 종의 문, 담 너머에 쳐버리는 거예요. 쳐버리는데, 거기에 사대부의 전통을 남기고 살고 있는 사람보다 죽는 사람이 많게 된다면 한국 백성을 하나님이 독립시킨 지 오래 됐다는 거예요. 물고 싸우고 이래 가지고 세상에 제일 악한 패가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한 것이 문 씨예요, 문 씨. 연세대학에서부터 그랬던 걸 알아요? 옥세현 할머니를 중심삼고 그 은혜를 준 것이 문 씨 할머니인데, 받은 것이 전부가 반대됐어요. 우리 문중에서 나를 정상적인 사람으로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동네를 떠나면서 가지 말라고 하는 할아버지로부터…. 얘, 너 가서 말이야, 테이블 위에 놓은 원고 아래에 있는 잡지 같은 것을 다 가져오라구. 빨리 가져오라구.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는 사람을 세상에 제일 못된 사람으로 취급했어요. 나, 교육을 그렇게 안 받았습니다. 독립단 괴수의 가정에서 살았어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사탄이 제일 악달이 같이 행동하는 그 밑창에서 자랐어요. 그게 인생길이 아닌 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에게 내가 “아버지면 아버지하고 나하고 둘이 죽자!” 이거예요. 인류의 종자를 없애버리는 것이 낫지….

이거 어떻게 살아요? 언제나 교수대에 걸려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순식간에, 5분이나 7분 이내면 다 끝나는 건데 말이에요. 얼마나 간단해요. 누가 이 버튼을 눌러 줄 거예요? 하나님도 죽기를 각오했더라도 악마를 먼저 없애고, 그 다음에는 그 아들딸, 영원히 가망 없는 사람을 버튼 눌러 가지고 없애고, 그 다음에는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이 뭐 필요해요? 절대자가 필요한 것이 자유예요?

(기사를 보시며) 나, 우리 할아버지들도 뭘 했는지 몰랐어요. 문윤국 할아버지에 대해서 돼 있는데, 요거 읽어보라구. 누구든 다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모르는 내용의 글이에요. 나도 비로소 처음 저걸 보고 ‘아하, 이렇게 살았구만!’ 했어요. 그런 것을 할아버지도 나한테, 아버지도 나한테 얘기했으면 내가 얼마나 도움을 받았을 거예요. 나라가 승리할 수 있는 갈 길, 성인들이 승리해 가는 길을 다 알고 있는 양반들이에요. 그거 읽어줘요. 「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이 아시는 분이 많이 있으시겠습니다만….」 아는 사람도 이름이나 알지. 「예, 아버님의 바로 직계이신데….」 할아버지의 동생이에요.

종조부 문윤국 선생

(곽정환 회장이 청년연합 기관지에 실린 독립운동가 문윤국 선생에 대한 기사 낭독 시작; 종조부이신데 독립운동가이시지요. 문, 윤 자, 국 자 선생의 내용을 읽겠습니다. 제목은 ‘수십억 원 독립지원금 상해임시정부 지원’이라고 돼 있고 ‘독립청원서 13개도 대표로 활동을 하셨고 대신자를 보내서 33인 서명케 한 참애국지사’, 이것이 부제목입니다. 애국지사 문윤국 선생, 금산 문윤국 선생! 아마, 금산은 호이신 것 같습니다.) 그건 다 아는 거지. 모르는 사람이 있나? 읽을 필요도 없지.

(낭독 계속; 금산 문윤국 선생은 1877년 1월 30일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상사리에서 문정흘 선생의 3남으로 출생하였다. 1909년부터 1913년까지 평안북도 정주군 덕언면 덕흥의 한문교사 및 정주읍 신안(新安)소학교 교사를 역임하시는…) 신안 학교가 뭐인가? 무슨 신문사? 조선신문사(조선일보)예요. 그 소학교 선생 노릇을 했으니 다 잘 알지. 자!

(낭독 계속; 교사를 역임하며 후학의 양성에 힘썼다. 1910년에는 기독교에 입교, 1913년에 평양 장로교 신학교에 37세의 나이로 입학, 만학의 의지를 불살랐다.) 일본에 속박되었기 때문에 중국과 하나돼서는 안된다고 한 거예요. 동양사상, 유교사상에 능통한 사람이라구요. 특히 예언서 같은 것, 『정감록』이나 그런 비서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한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세계가 어떻게 된다고 점치고 그러던 양반이에요.

(낭독 계속; 선생은 덕성, 덕흥, 연봉 등 3개 교회에서 목사로 봉직하던 중 1919년 음력 1월 선천남 교회에서 개최된 경북노회에…) 선교사들이 평양에서 안 되니까 평안북도, 중국 가까운 경계에 찾아와 가지고 선천에서부터 새로운 교육활동을 했어요. 교회에서 활동하는 그 세계에 가서 목사까지 했으니까 꼭대기에 다 다녔지요.

(낭독 계속; 참석, 조선 독립운동의 발기인으로 서명하였으며…) 발기인, 그거 정말인지 나는 모르겠어요.

(낭독 계속; 파리 강화회의에 제출하는 독립청원서에 전국 13도 대표로 서명하였다.) 꼭대기예요. 그래서 3⋅1운동이니 할 때 우리 할머니라든가 어머니, 삼촌은 무슨 근거도 없는 얘기를 한다고 했는데 저런 내용이니까 그렇게 소문이 났지요. 해봐요.

(낭독 계속; 그리고 3⋅1운동 독립선언서에 33인의 대표로 동참하려고 했으나 기독교계 전체의 대표 이승훈 장로가 선생의 두 손을 꼭 잡고 눈물로써 거사 실패 후의 후사를 당부해서 선생이 목사로 담임하고 있었던 덕흥교회 이명룡과 김병조, 두 분의 장로가 서명하게 되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래서 문윤국 선생께서는 목사로 계시고, 평안북도의 도를 대표한 대표로서 이미 서명을 다른 곳에 하셨기 때문에 3⋅1운동을 지금 일으키는 입장에서 만일에 이것이 실패해서 문윤국 선생이 구속이 된다든지 직접적으로 일을 당하면 계속해서 그 운동을 지도할 목사님과 지도자가 없어지기 때문에 문윤국 목사님 밑에서 일하고 있는 장로 두 사람을 대신 대표로 세워서 서명하게 됐다, 이 말입니다.」

오산고보를 세운 사람이 누구예요? 이승훈 씨예요. 「이승훈 장로님하고 이명룡 장로님, 김병조 장로님입니다. 그러니까 세 분의 장로가 바로 윤국 할아버지 밑에서 교육을 받고 지도 받은 분들입니다.」 목사가 됐다는 거예요, 목사. 그러니 맨 아주 괴물 조상이에요.

(낭독 계속; 선생은 동년 3월 독립만세운동의 시발점이었던 아이포면사무소 뒷산에서 수천 명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을 선언하였다.) 그게 뭐냐 하면 교회의 교인들이 모여 가지고 있는데 비밀리에 왜놈들이 석유를 뿌려 가지고 3백 명을 불태워 죽이던 그 본거지를 말하는 거예요. 정주가 유명해요.

조상을 봐서도 민족이 선생님을 숭배해야

그래, 우리 종조부가 괴수였구만! 내가 어제 이걸 보고 1시가 넘도록 생각을 했어요, 여기에서 10시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역사를 몰랐어요. ‘이런 할아버지가 한마디라도 했으면, 내가 독립투사의 최고 왕의 자리와 같은 데서 이 사람들을 다 엮을 수 있었을 텐데 내가 왜 몰랐노? 아버지가 왜, 할아버지가 왜 안 가르쳐 줬노?’ 한 거예요. 그랬더라면 이런 고생을 안 했을 것 아니에요?

그러던 집안이 한꺼번에 다 망해 나가요. 사탄이 있는지, 없는지를 어떻게 알아요? 사탄이 행동하는 것이 보여요. 보이지 않는 사탄이 말이에요. 예를 들어 우리 집이 큰집인데, 부엌에서 불을 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불씨가 터져 나가 가지고 한 5미터에 있는 문구멍으로 나가 가지고 처마 끝에 가서 불이 붙은 거예요. 뭐 도깨비가 솥뚜껑을 가마에 몰아….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참 많이 봤어요. 젓가락이 걸어 다녀요, 젓가락이.

그러니까 하늘이 우리 집안 하나를 망치고 파탄시키는 그런 놀음을 한 것은 나를 교육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고, 나를 위하는 사람은 전부 다 병석에 눕게 돼요. 그 다음에 삼촌이나 떨레 하나씩 전부 다 싹쓸이 해버린 거예요. 그래, 16세 때 그런 판국에서 예수님인지 무엇인지 어려우니까 동정해서 상속한다고 그래 가지고 결심하는데 전체 모든 걸 내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백 번 죽을 수 있는 형장에 있더라도, 백 번 죽었다가 되살아나서 백 번을 죽더라도 가야 할 이런 심정을 느꼈기 때문에 발 벗고 나섰어요.

기도를 엎드려 가지고 17시간씩 한 거예요. 15시간 이상 했어요. 아침 점심을 잊고 기도했어요. 죽을 각오지요. 살아남아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친척이 다 망하고, 동네마저 싹 쓸어놓은 거예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꿈같은 사실이라구요. 16세에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기도문이 세계시인협회에서 표창장을 받았지만, 그것이 이런 심각한 내용이에요.

자, 내가 이러다 본문도 읽지 못하고…. 내가 설명해서 다 희미하게 만들겠구만. 열 번이라도 같이 읽어 가지고 딱 기억해야 될 텐데…. 알겠어요? 이것을 보게 되면, 조상을 봐서도 다 민족이 선생님을 숭배해야 돼요. 나는 그런 교육을 받았어요. 아버지들과 할아버지 종조부가 “너는 네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야. 할아버지가 지시한 대로…. 어려울 때는 내가 가르쳐준다.”는 약속을 했어요. 목사라고 하니 목사에 대해서 물어볼 것이 얼마나 많아요.

물어보면 답변 못 할 줄 알고 만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외적인 환경, 나를 보호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수고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올 아무런 자격들이 없는 것들이에요. 전라도 패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전라도가 얼마나 나를 반대했게요. 김대중, 그 다음에 노무현이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하지요? 공산당이에요.

오산고보에서부터 공산당도 민주주의도…. 이광수 선생이 우리 친척이에요. 「외사촌, 외가의 친척이시지요.」 외가의 친척이에요. 외사촌 누나가 이 씨네 집에 가는데 누구냐 하면 누구 있잖아? 「이창렬 씨지요.」 이창렬의 7촌인가? 삼촌 뻘 되든가, 형제 뻘이 돼요. 한 집안이에요. 오산학교를 졸업한 거예요. 오산학교를 세운 것이 이승훈 씨가 아니에요. 우리 할아버지예요.

독립운동의 주도 역할을 한 선생님의 가문

저런 역사를 알게 되면, 내가 가서 혁명을 해 가지고 오산고보의 총장이 된 지 오래됐을 거라구요. 애국지사가 전부 다 그래 가지고…. 내가 그 할아버지를 한 번 만났는데 너희들이 공부해야, 신학을 공부해야 공산당과 싸워 가지고 죽는다는 거예요. 오산고보 출신들이 만주에 왜놈들을 피해 독립하러 들어갔어요. 만주가 훈련의 소생기반이에요.

서로 만나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투닥투닥 하더니 만주에 가서 싸움이 벌어졌어요. 점점점 만주에 간 사람들이 팔도에서 전부 다 모이는 사람이니 말이에요, 극렬분자, 오만가지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문제가 벌어졌어요. 순수하게 나라를 찾으려고 한 사람들이 공산당으로 휘몰아쳐 가는 거예요.

그래, 국내에서는 이것을 대신해서 지시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체제도 안 돼 있어요. 독립군들, 애국지사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 다닐 수 있는데 말이에요. 거기서 자기들이 싸우다 해결 안 되니까 갈밭 동네 앞에서…. 언제든지 산에 가서 숨든지 산밑의 갈밭 같은 데 들어가는 거예요. 몇 천평만 되면, 왜놈들이 온다고 하면 저쪽에서 이쪽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갈밭이 도망을 다니기에 제일 좋거든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그 갈밭이 왜놈들 때문에 도망을 다니던 훈련장소였는데 어려운 문제가 있든가 새로이 데모를 하든가 결의하게 되면, 거기에 다 모이는 거예요. 결의하는 데도 모이고 싸움판, 문제의 화해의 그런 회의장소도 됐는데 공산당 패하고 미국 패, 그 다음에는 국수주의자들 등 몇 파가 서로 다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총질하기 전에 불을 놓아 가지고 3백 명이 다 죽었어요. 이런 것은 한국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할아버지의 그런 것을 다 알고 ‘세상에, 우리 집이 그런 주도적인 역할을 했는가?’ 했어요. 내가 7살 때 독립군들이 비 오는 날이라든가 겨울에 눈 오는 날 같은 때는 12시만 넘으면 떼거리로 몰려들었어요. 떼거리가 몰려들었는데, 한 몇 명인가? 평안북도라든가 전국의 경제문제, 모금운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도 죽이고 총으로 즉결처분하는 패들이 다 모여 가지고 우리 집에 와서 의논하고 돌아갈 때는 어디로 돌아간다는 지령을 하던 거예요. 가만히 보니까 그런 놀음을 했더라구요.

수십 명이 왔는데, 밤에 독립군들이 먹고 다녔겠어요? 밤에 왔어요. 며칠씩 소문나면 대번에 이웃동네가 전부 다 알겠으니 새벽에 감쪽같이 비가 오든가 눈이 오든가 해서 흔적을 찾을 수 없는 그런 때 온 거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기들이었는데 뭐 관심 있나요? 손님이 왔다고 하게 되면 나는 딴 방에 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말이에요, 떡도 해 먹고 국수도 해 먹었는데 나를 빼놓고 안 줬다고 반대하던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거 얘기하게 돼 있나? 철모르는 어린아이인데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할아버지가 끼우고, 아버지가 끼워서 나를 지도했으면 얼마나 편애했겠어요. 이승만 박사와 가까운 사람이 우리 종조부거든요. 최남선이라든가 전부 다 친구들이에요. 독립선언문을 기안한 것이 우리 할아버지라는 말을 했는데 “세상에, 그런 말을 누가…? 우리 조상들이 그러면 큰 벌을 받으려고 그런다.”고 했던 거예요. 사실이에요.

오늘 보니, 이야…! 그걸 내가 알았으면 독립선언문을 내가 따루어 가지고 실천 못 한 도가 어디냐고 하고, 민족을 결속시킬 수 있는 하나의 자료가 있었는데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때는 아들딸이 잘나면 죽는다고 그랬어요. 문승균의 아버지가 말이에요, 우리 오촌 당숙이 돼요. “큰집 작은아들, 저건 왕이 될 사람이지 나라 백성 할 사람이 아닌데…. 오래 못 살고 죽는다. 한명에 못 죽는다.” 했어요.

나보고도 “얘, 내가 알기로는 네가 한명에 못 죽는다.”고 했던 거예요. “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 “지금은 모르지만, 이제 나와 같이 장로가 되고 다 이렇게 기독교의 핵심이 되면 다 안다.”고 해서 그거 무슨 말인가 했더랬다구요. 이런 걸 볼 때, 그런 역사적인 전통을 우리 가정에 세웠다는 거예요.

종조부를 지금 안 것이 얼마나 후회되는지 몰라

그래, 정주군…. 옛날에는 덕달면이었어요. 정주군 덕달면 덕성동이에요. 이름들에 ‘덕(德)’ 자가 다 들어갔어요. 그 부락이 나중에는 상사부락이 됐어요. 그 이름을 가지고 이북에서 주목받는 제일 초점의 부락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망국지세계에 찾아오는 이런 시대에서 나라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지금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구하겠다고 이런 놀음을 하는데, 그거 다 하늘이 오래 전 전통을 세워놓았기 때문에 나를 그 길로 몰아 가지고 아니 갈 수 없어서 여기까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방에 최고의 애국지사가 원수들 앞에 잡혀가던 노변에 모든 사람들이, 식구 가정들이 있었지만 그 식구 가정들의 소식을 눈으로써 안다고 표시하던 심각한 역사를 걸어온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안 것이 얼마나 후회되는지 몰라요. 우리 할아버지가 이승만 박사가 헬리콥터로써 정선에 세 번씩 보내 가지고 제발 애국지사의 인연이 있고 지도층에 있으니 오라고 해도 안 갔어요.

거기에 갔으면, 내가 고생했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자유당 창당시의 5명 가운데 한 사람이 나였어요. 종교단체의 장이었어요, 그때 내가. 그런 말은 안 하지요. 「왜 안 가신 겁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초청했는데?」 와 가지고 화해해서 일본 경찰들을 다시 쓰고,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일본 군대들을 도우라고 그러겠나? 하지니 무엇이니 전부 다….

우리 할아버지는 영어를 잘했어요. 한학에 있어서 최고의 기록을 갖고 있었어요. 얼마나 바쁘면 37세에 신학교에 들어가 졸업했겠나? 미국을 잡기 위한 거예요. 「마저 읽겠습니다.」 그래요. 헤이그 (만국) 평화회의에 갈 때 배를 째고 죽어 가지고 묻힌 그 이름을 알아? 「이준열사요?」 이준 열사! 「예, 이준 열사를 파송하는데 보냈던 독립청원서의 도 대표로 서명을 했으니까요.」

그래, 처음부터 그런 내용을 다 구상했던 거예요. 내가 이준 열사의 무덤을 구라파에 들를 적마다 들렀던 거예요. 그래, 한국으로 옮겨갔지요? 어디로 옮겼나 찾아도…. 나라가 다 이 꼴이 돼 가지고 옛날을 추구했댔자 자기 갈 길에 방해되고…. 기성교인들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공신이라고 나발 불고 다 그래요. 아, 목사를 했으니 기성교인이지요.

그러한 배후의 역사는 일반 사람이 모르는 가운데 엮어 나왔던 거예요. 그러니 거기에서 애국지사들의 후손들은 죽을 고비를 넘겼어요. 나라에 대한 것, 적국에 대한 모든 중요한 요구가 있으면 우리 집에 찾아왔어요. 집에서 돈도 대주고, 격동시켜 가지고 투쟁하자고 하고…. 별의별 일이 있었던 것을 내가 알아요.

자, 그러면 끝맺자! 「계속 읽겠습니다.」 이걸 알아둬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도 이제 처음 아는 거라구요. 조상들이 사랑하는 후손이라고 하고 누구보다 나를 믿었는데, 그런 얘기를 했으면 내가 여기에 안 있었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타고 앉았을 거라구요.

(낭독 계속; 이승훈 장로와 문윤국 선생이 협력하여 세운 오산학교를 중심하고…) 그래, 오산학교를 틀림없이 세웠어요. 장로가 세웠겠어요, 목사가 세웠겠어요? 답! 「예, 목사가 세우셨고 또 이제….」 자기들이 목사가 되려다가 실패하고 다 이랬으니, 몰려서 감옥까지 갔다 왔으니 자기 목사가 돼 달라고 청구해 가지고….

(낭독 계속; 만세운동을 앞장서 결행하다가 일경의 창검에 세 곳씩이나 찔리셨으나 죽기로 굴하지 않았다. 선생은 4개월 간 모진 고문을 당하면서도 굳건한 의지에는 변함이 없었다. 이에 일제는 군수 자리를 주겠으니 협조하라고 회유까지 하였으나 선생은 “내가 너희 도둑놈들 밑에서 벼슬을 할 줄 아느냐?”고 고함을 치며 훈교하신 끝에 2년형을 언도 받고…) 2년 8개월이에요. 나와 똑같아요.

(낭독 계속; 복역 중에 특사로 반감되어 출감하였다. 출옥 후에도 일경의 감시가 계속되어서 1921년부터…) 우리 종조부 때문에 또 3⋅1운동과 같이 폭동운동이 일어날까봐 그런 거예요. 집행유예 몇 년 해 가지고 나왔다고 하지만, 일생 동안 경찰이 따르는 것이 싫어서 사람들이 안 사는 도 닦는 세계를 찾아다니면서 그렇게 살았어요. 일생 동안이에요. 그래, 계속해요.

상해임시정부에 독립군자금을 전달한 사연

(낭독 계속; 출옥 후에도 일경의 감시가 계속되어서 1921년부터 지하운동을 전개하고 만주에 거주하는 김숙제 목사를 통해 독립군자금 7만8천 원, 당시 쌀 한 가마가 7원 했으니까…) 형님의 재산을 전부 다 저당설정을 해 가지고 그 돈을 댄 거예요. 나라가 다 없을 때 집이니 재산이 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낭독 계속; 그걸 현재의 가격으로 환산을 하면 약 17억에 상당하는 독립군자금을 상해임시정부에 전달하였다. 당시, 문윤국 선생이 금광을 한다는 명목으로 재산을 가져갔기에…) 「독립기금 한다고, 바친다고 하면 안되니까 목사가 그만 바람이 나서, 곁길로 들어가서 금광을 하다가 지금 이제 망쳤다고 한 거지요.」 그때는 기미(期米)라는 게 있었어요. 「새롭게 유행되는 사업이 금광이었습니다. 그때 모두 금광산을 하고 노다지를 캐고 이럴 때이니까 유행이었지요.」

기미라는 것이 뭐냐? 쌀 한 가마니에 얼마씩 쳐서 한 거예요. 서울에 그런 증권회사가 있어 가지고 한 모양인데, 전화만 하면 딱 해서 그 가격이 올라가면 몇 백만 표면 몇 백만 산 그 가격을 중심삼고 사고 파는 거예요. 그걸 기미라고 해요. 그건 도박이지요. 목사가 그런 일을 했으니 야간도망을 할 수밖에 없지요. 그래 가지고 야간에 도망한 거예요. 자!

(낭독 계속; 금광을 한다는 명목으로 재산을 가져갔기에 목사가 패가망신을 해서 고향에 도저히 있을 수 없으니까 도망가 버렸다고 소문이 났었다. 나중에 유서를 통해서 집안의 재산이 상해임시정부의 김숙제 목사를 통해 전달되었음이 밝혀졌다. 선생은 요시찰인물로 지목되어 불가불 충북 괴산으로 거처를 옮겨…) 괴산을 제일 나쁜 곳으로 알았는데 가만 보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도망갔던 제일 기지예요. 그런 지역이 유명해진다구요. 자, 계속해 읽어요.

(낭독 계속; ……이제 아버님의 아버님이신 그 할아버지는 항렬로 보면 조카이지만 장조카이시니까, 또 그 집 재산을 팔아서 담보로 설정했으니까 할아버지에게는 알려주신 것 같다고 아버님께서 전에 한 번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렇지만 일반에게는 그걸 전혀 못 알리고 있었는데, 이제 이런 것이 밝혀…) 그래서 현재 조선일보가 정주에서 벌어진 사건을 누구보다 다 아는데, 우리가 꼭대기에서 문제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도 원수예요. 통일교회를 제일 싫어해요. 그들이 뭘 하다가 미국에 가고…. 그 역사를 일반들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지금까지 그래요. 왜 조선일보가 그렇게 우리 통일교회를 원수시해요? 지금까지 문제되지요? 「이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하면 조선일보의 설립자인 방일영 씨 가정이 바로 부모님의 고향하고 같은 고향, 그 근처기 때문에….」

근처의 교인이었어요. 금광하다가 전부 다…. 「기독교 교인이니까, 더구나 할아버지 밑에 목사 밑에서 다 설교도 받고 길리움을 받았던 집안인데….」 거기에 이명룡 씨가 나오잖아? 「이승훈 장로하고 이명룡 장로가 있습니다.」 이명룡의 사위집이라구요. 전부 다 한 집안이에요. 「모두가 인척이 되고, 그런 집안인데 아버님도 어리시지만 기억하시는 그 방 씨 가정이 친일파와 연관된 그런 비행도 있었고…. 더욱이나 방일영 씨나 방우영 씨나 이런 사람들은 아버님 집안에….」 「방응모.」 방응모! 「그 할아버지가 방응모이지요.」 「그 사람이 금광을 해 가지고 조선일보를 세웠습니다. (허문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이제 독립운동가의 입장에서 본다면 형편없는 집안이지요, 자기들밖에 몰랐으니까.」

그 돈을 가지고 애국에 써야 할 텐데 자기 출세를 위하고, 외국 유학을 시키고 다 이랬다구요. 「그러니까 아버님도 어리셨지만 그 가정의 비리나 안 좋은 소문을 알고 있고….」 아, 내가 정주 보통학교에 다닐 때도 그 문전으로 매일같이 다니던 거예요. 「그 앞으로 다니셨군요.」 그럼, 그 문전이지! 「특히 말할 것도 없이 방 씨 가정의 나이 많은 사주들은 부모님 가정에 이런 굉장한 독립운동가가 계시고, 또 기독교의 아주 선각자의 목사님을 모신 그런 가문이라는 걸 알면서도 아버님을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만주로 쫓겨가던 전라도 사람들을 돌봐준 우리 집안

우리 조상들은 상해임시정부에 마지막 때가 오니 재산을 다 팔아 가지고 자금을 보내고 피난을 떠났는데, 자기들은 뭐 돈을 가지고 자기 일족이 출세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그걸 다 알아요. 「친일파입니다.」 친일의 대표예요. 소문나면 죽을 사람들이 살아남은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매장시킨 것이 우리 집이에요. 누구도 모르게 했다구요. 누구든지 소문나서 알면 문제되지요.

그래, 한 나라가 소생하기 위해서는 그런 희생적인 뒷받침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돌아가신 게 몇 년입니까?」 「돌아가신 것은 1958년 1월 2일입니다. 그랬는데 이렇게 돌아가셔서 그렇게 혼자 소문도 안 내고…. 더구나 이제 집안으로 본다면, 이 종조부가 되시는 문윤국 할아버지의 입장에서 본다면 당신이 독립기금을 그렇게 뽑아 가지고 가정을 거의 그냥 패가를 시키다시피 몽땅….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미두가 아니고 그때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미라고 하잖아? 「아, 기미! 그 말은 뭐냐 하면 이제 일본이 한국을 먹어 와 가지고 그들의 정책 중에 하나가 한국의 재산을 몽땅 자기들이 차지하는 건데, 기미니 미두니 이런 걸 말하면…. 우리나라로 말하면 정권의 첫 시작이기도 하고, 그 다음에 동시에 그걸 빌미로 해서 우리 한국 농민들에게 소작농으로 만드는 땅을 뺏고….」

전라남북도의 모든 자기 땅을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을 잡히고 몇 년씩 못 무니까 빼앗겨서 추방돼 가지고 만주로 가는데, 전부 다 우리 집을 들러서 가요. 이런 역사의 배경이 있기 때문에 들러서 갔어요. 또 우리 집에서는 어려운 그 가문들을 처분할 수 있는, 친일파가 아니고 일본을 반대하는 패들이니까 어떻게 하든지 만주로 전부 다 옮기게 하려고 한 거예요.

전라남북에서 국도를 통해서 온 거예요. 우리 집이 국도를 거치는데 한 1킬로미터도 안 돼요. 한 7백 미터 사이에 있으니 남쪽 나라에서 오는 사람은 전부 다 우리 집을 들른 거예요. 또 정주에 있는 사람도 그랬어요. 거기에 있는 지방 사람은 거지가 오게 되면 우리 집으로 다 보낸다구요. “아, 옛날에 애국자들 가운데 거지들이 많았구만! 애국자의 집안이겠구만.” 그래 가지고 그 집안들이 올 때 우리 사랑방에 언제든지….

그 집에 부엌이 있고, 방 하나 있고…. 윗방인데, 윗방은 손님들을 모시고 회의도 할 수 있게 크게 만들었다구요. 언제나 30명 이상이 먹고살았어요. 떠나면 오고, 떠나면 오고 했다구요. 만주에 가려면 돈이 있어요? 차 타고 갈 수 없으니 걸어가는 거예요. 걸어가는데, 정주에 들르면 우리 집을 소개하기 때문에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찾아왔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참 훌륭하다구요. 그 사람들을 땀을 흘리면서…. 나라의 사정을 누구보다 다 알지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밥을 해 먹이고, 여비가 없으면 여비를 주고 보냈어요. 길을 떠날 적마다 우리 어머니가 붙들고 울던 장면을 많이 봤어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 못사는 사람들이었는데 그 사람들이 애국지사들이에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문윤국 할아버지가 이승만 박사가 독립운동한 것을 기억을 하고 있으니까 출사해서 정치에 입문하기를 그렇게 권했는데 왜 안 나가셨겠느냐? 그것은 그 당시에 이미 이 박사 주변에 친일파들이 다 왔으니까 그 꼴을 보기도 싫고, 또 한 평생을 그렇게 고고하게 사셨으니까 ‘그냥 나는 향리에서 후학이나 가르치겠다.’ 아마, 그런 결심을 하시지 않았나 싶은데 그렇게 사시다가 가족들에게도, 가정에도, 고향에도 연락을 안 하셨어요.

그렇게 지내셨으니까, 이제 가족한테는 미안하니까…. 그렇게 지내시다가 홀로 가셨으니까 아무도 모르잖아요? 더욱이나, 아버님께서 아실 리는 더 만무하고요. 그랬는데 아버님의 사촌 되시는 문용기 장로님의 꿈에 이 할아버지가 나타나셨어요, 영이. 그래 가지고 그 주소를 알려줬어요. 아무 데 어느 마을 면…. 이 주소지요.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북평5리 노루목의 아무개 집에 있다가 갔다는 걸….」

하늘이 같이 하면 그 역사는 망하지 않아

문 씨네 집이에요. 「너무나도 꿈이, 몽시가 분명하고 잊혀지지 않고, 더욱이나 면과 리까지, 또 사람 이름까지…. 그래서 문용기 장로님께서 편지를 썼다는 겁니다.」 그 편지는 육촌끼리 모여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문 사장하고 문용기하고 기독교 집안의 꼭대기에 있었거든.

장로의 집안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편지를 보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편지가 요즘처럼 금방 간 것도 아니고 상당히 걸렸고, 더구나 정선이니까 꽤 오래 걸렸는데 나중에 그 집에서 답이 온 거예요. “정말 이 할아버지께서 계시다가 아무 날 세상을 떠나셨고, 거기에서 장례도 치렀다.”고 말이에요. 그 소식을 듣고 이제 가서 묘를 확인하고, 이야기를 듣고, 그 어른이 거기에서 어떻게 고생을 하시고….」

그래, 나한테 보고했기 때문에 형제들을 대해 즉각 찾으라고 해서 원전에 모셔 온 거예요. 「그래서 갔다 온 장로님들의 보고를 아버님이 받으시고 원전에 모셨습니다. 독립운동가이시고 종조부이신 문윤국 선생의 원전에 우리가 참배하고, 또 거기에 보존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귀한 그런….」

애국지사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에 이루지 못한 뜻도 공적의 사실들을 하늘에서 더 키우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늘에 갔지만 땅에 와서 연락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즉방이에요. 내가 이걸 왜 강조하느냐 하면…. 나도 전혀 몰랐어요. 어젯밤에 여기 9시 45분에 들어가 가지고 어머님이 내일 강연할 강연문도 읽어보면서 참고해 보니까 1시가 넘더라구요.

그걸 보면 애국지사의 생애, 공적인 생애를 한 사람들은 후손이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망한 지 오래 됐지요. 세계가 다 망하게 하려고 별의별 짓을 해도 살아남았지만 말이에요. 우리 집의 조상들이 그런 역사적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자라면서도 참…. 또 이 할아버지가….

김형태 있잖아? 「예.」 형태네 집에 가끔 갔는데, 정선이니까 그래요. 다 뜻 있고 그러니까 가끔 가봤다구요. 형태도 공부도 한 모양이더만. 그때 얘기를 들어보니까 할아버지가 자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손자 가운데 천재가 났다는 거예요. 형태가 얘기한 거예요. 나서 자라는데, “애가 어떻게 됐는지 내가 보고 싶어도 못 가 본다.”는 그런 말을 들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서당에서 동네의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대회 같은 것을 하는 데 있어서 명필이라고 왔던 사람들이 손으로 쓰는 그 가운데서 자기 손자는 입으로 물고 쓰고, 발로 쓴다는 그 말을 들었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나?”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나를 두고 한 말이에요. (웃으심)

돌아봐 가지고 그런 역사적인 사실을 볼 때 ‘아하, 우리 할아버지가 그래도 만년에 자기 후손 가운데에서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을 마음에 품고 기도도 많이 했겠구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하늘이 같이 하면 그 역사는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만 해도 일대 일생을 지금 살 사람이 살았나요? 왜정 때 어디에 가든지 학생시대부터 그랬어요. 소학교 때부터 그랬어요. 그 얘기를 하려면….

오늘 훈독회 시간인데 전라북도가 “아이고, 오늘 훈독회 얘기는 하지 않고 자기 가문이 잘났다고 집안을 자랑하는 문 총재를 처음 만났다.”고 할 거라구요. 나도 처음 아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내가 결심한 이상…. 나는 그 전통을 이어받은 혈족이 돼 있지만, 주변에 있던…. 우리 할아버지가 전국 서당에 이름을 안 남긴 데가 없어요.

선생님 아버지를 미국 대학에 입학시키려고 한 종조부

붓 장사를 했어요. 그것밖에 살 방법이 없지요. 그러면서 1년에 한 번 두번 들르게 되면 반드시 강(講)을 받게끔 숙제를 내주고 지도하면서 어려운 문제를 풀어줬어요. 이러면서 함경남북도로부터 강원도를 거쳐 경상남북도 해안지대, 산 옆의 가까운 지대로 피신을 다니면서 많은 서당에 가서 훈시하고 다 그랬다는 걸 내가 들었다구요.

그래, 나보고도 “야야, 너 아무 말 말고 글방 딴 데 어디…. 일본이 학교 만든 데 가지말라!”고 했어요. 한학을 공부하면 앞으로 좋을 수 있는 길을 자기가 열어준다고 했어요. 우리 아버지까지도 학교에 못 가게 했어요. 그래서 오산고보 1학년에서부터 4학년까지 책을 갖다주고 “네가 내가 준 이 책을 전부 다 암기해 가지고 내가 와서 강을 받게 될 때 틀림없거든 너를 미국에 제일 좋은 대학에 입학시킨다.”는 약속을 했어요.

우리 아버지 되는 양반도 머리가 좋았어요. 나보고 “너, 화학 책 몇 학년 책을 가져와라!” 해서 가져가게 되면, 새 책인데…. 나는 처음 봐요. 보면 “그거 몇 페이지야?” 해서 페이지를 읽고 제목을 읽으면, 흐르륵 외웠어요. 이래 가지고 종조부가 지시한 내용을 다 암기했기 때문에 강을 받고는 약속대로 미국에 보내기 위해서 진남포에 가게 한 거예요.

그때 미국에 가 쓸 수 있는 전체 학비를 모아 가지고, 콩을 8백 가마니를 얼마에 팔고 몇 년 쓸 돈을 가지고 나갔는데 사람이 좋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배가 언제 올지 모르거든요. 한국에 그때에 있어서 무슨 수출할 물건이 있어요, 외국에서 수입해 들어오는 물건이 있어요? 세계를 돌아다니던 배가 진남포면 진남포에 물건을 내려주고 물건을 싣든가 이러한 무엇이 있어야 할 텐데…. 배가 한 달, 6개월이 가도 오지 않아요. 8개월이 가도 안 오다 보니 증조할머니가 가 가지고 데려온 거예요.

그때 미국에 갔으면, 우리 같은 사람은 나지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아슬아슬한 역사를 하늘이 지어내고 끌고 나왔겠느냐고요. 우리 같은 사람을 외골수에 외길로 몰아 내 가지고 뭐 이리도 저리도 할 수 없이 안 갈 수 없게끔 했어요. 그 자리에 있어서 이 길을 가려면, 세상이 학문세계인데 뭘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그래,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책보면 제목과 서론을 보고, 그 다음에는 1장 2장…. 중절을 이렇게 보고, 딱 결론지어 놓는 거예요. 다 볼 필요 없어요. 사상 같은 것도 그래요. 성경공부도 그래요. 유교도 내가 사서삼경의 내용을 공부하고 그래서 다 알아요. 지금은 다 잊어버렸어요. 잊어버린 거예요. 기억될 수 있는 것을 남겨놓으면…. 그 지난날의 역사를 남기고 싶지 않으니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역사도 여러분이 기록해야지, 선생님은 잊어버려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를 말하지만, 내가 원고를 다 쓰고 이랬지만 그것을 다 전수해 주고 내가 그 감동을 모르면 안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연구를 더 해야 돼요. 각 나라에 파송해 가지고 그 나라 역사의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여기에 간판을 붙이기 위한 세계 사람을 모아서 시켜먹으려고 하는데, 이 여자들이 뭘 하러 왔나?

전라북도 사람은 뭘 하러 여기까지 왔어? 어제 와서 잤나? 「밤에 왔습니다.」 밤에 안 자고…? 「예, 버스에서 잤습니다.」 그랬으면 빨리 끝내야 되겠구만! 이런 것을 알아두는 게 좋다구요.

선생이 배울 줄 모르면 위대한 선생이 못 돼

우리 고향도 본관 고향이 나주 아니에요? 전라도가 전주하고 나주를 합해서 전라도가 됐는데 그 나주 옆의 남평이라구요, 남평. 나도 그러고 보면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나도.

전라도 사람은 김대중 패들 아니에요? 김대중 패인 동시에…. 경상도 패인 동시에 전라도 패가 노무현을 붙들어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수습될 거예요? 또 곽정환도…. 곽정환을 하나님이 택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많은 경북의 고등학교에서 그래도 다 이름난 사람이었어요. 고시시험을 준비하다가 시험보따리를 다 집어던지고 자기 친구들이 말리는데 언제 사라졌는지 통일교회에 와서 몇 십년, 30여 년? 「49년입니다.」 아니, 자기 학교를 나오는데 갈라진 것이 30여 년…? 「예, 더 넘어섭니다.」 아, 글쎄…!

이래 가지고 요즘에야 그들에게 갔는데 “야, 우리 학급에 있던 그 도망간 녀석이 죽은 줄 알고 있었는데 통일교회에 가 가지고 욕먹고 다니고 다 그러더니 없어지지 않고 이제는 밤중에 있다가 태양같이 나타났다.”고 한다구요. 자기들이 비교하는데, 요전에 거기에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실력을 발휘해서 외국으로부터 돌아다니면서 나라에 제일 고급 네임밸류를 붙이고 해먹던 친구들 세 사람을 만나 가지고 대장 노릇을 했다며? 「예, 아버님 덕분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지금까지의 역사는 알지만, 이제부터의 역사는 몰라요. 그건 우리만이 아니 배워야지, 선생이든 무엇이든. 곽정환이 유명한 사람입니다. 알아요? 나도 배우고 있는 거예요, 지금. 아니에요. 선생이 배울 줄 모르면, 위대한 선생이 못 됩니다. 그 누구 선생이 갖지 못한 성격을 내가 발견했어요. 제자들한테 배우지 못하면, 위대한 스승이 못 돼요. 그 나라를 넘고 세계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외국 제자들을 찾으면 그 사람들한테 배워요. 매일같이 생각하니까 보고만 듣고 알아요. 그 이상 배울 길이 없잖아요? 이야, 그렇게 해 가지고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그런 씨가 남을 수 있는 사람들을 남겨놓았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문 총재가 나쁜 줄 알고 지내보니, 10년 지나고 보니 그 말대로 되고 또 10년 후에 새로운 말들을 들어보니까 발전한 내용이에요. 일생에 30년이면 30년 기간을 두고 보면, 전부가 자기가 필요할 수 있는 내용이니 통일교회를 놓칠 수 없어서 붙들고 나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래, 나를 다 좋아하더라구요. 여기 전라도 전북에서 온 사람들은 나를 다 좋아해요? 「예.」 나는 제일 싫어하는데…. (웃음) 전라도 가운데 남평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평안북도 정주에 갔겠어요? 쫓겨 가지고, 친구들이 모함하든가 해서 몰려 가지고 평안도에 갔을 거라구요. 그렇게 보면 조상들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도 났다고 보는 거예요.

전라도 고향에 있는 사람이라든가 나라 역사의 어떤 걸 들춰 가지고 인류의 조상, 첫째 조상까지도 제자로 삼아 가지고 그들 앞에 배우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관계 맺으면 끝까지 도와줘 가지고 밑창을 알고 나면 소개해 주고 다 그래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원리를 다 공부하고 끝에 나가게 되면, 영계에서 가르쳐줍니다.

선생님한테, 문 총재 앞에 가르쳐주지 못한 하나님은 영원히 계시기 때문에…. 영원 역사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그 양반이 왕초이니 만큼 자기가 필요할 수 있는 대신자나 상속자를 언제나 찾고 있고 언제나 기르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아들딸이 그치지 않고 계속돼서 하늘이 원하는 소원성취의 지상 해방, 만국만세의 해방⋅석방권을 이룰 것이다. 아주! 「아주!」 박수해야지! (박수)

칼을 닦아야 되고 갈아야 되는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

*오다, 후쿠이! 후쿠이 짱! 「예.」 앞으로 나와요. 빨리 나와요. 일본에서 온 일본 여자 식구들,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이고, 전북에 이렇게 많아? 전라도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거든. 오다는 앉으라구. *후쿠이! 「예.」 개인기, 여자 가운데 태양으로서 오늘 선생님이 소개할 테니 여자는 마이크 들고….

아무것도 모른 채…. 처음에는 저렇게 헤매고, 보고도 몰라. 저 여자 식구가 유명해요. 기시 수상, 사토 수상의 동생이었지? 다음 기시 수상이니만큼 천황을 위해서 세 명의 여자, 삼위기대들이 그때 일본정부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 개척운동을 한 역사가 있어요. 그런 얘기를 시작하면 심각해져요.

일본에서 선생님이 내적, 외적…. 날짜가 모두 나와요. 그러한 것은 선배로서 활동한 언니라는 것을…. 노래도 잘해, 노래. 노래, 노래! 뭐가…? 한 마디 얘기하고 싶다면…. 입을 열고 말하기 시작하면,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노래만…. 일본 여자이니까 일본어로 해야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1964년 10월 4일 와세다대학에서 아버님과 함께 노래를 불렀던 ‘아카 톰보’(빨간 잠자리)를 부르겠습니다.」

*네 삼위기대들인 논 짱과 돈 짱은 어디에 가 있나?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오야마다의 부인이지, 논 짱? 지금도 모두 연락하고 있나? 「예.」 너도 미국에 가서 좀 활동해야 돼.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그 셋이 삼위기대인데, 일본과 미국의 대표적인 여성을 만들려고 선생님이 결혼도 다 그렇게 해줬더랬어요.

오다 군도 열성분자인데 이번에 파라과이에서 납치돼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20일 동안의 경험을 했는데 그것이 좋은 경험이라구요. 사람은 그런 경지에 왔다갔다해야 돼요. 칼도 닦아야 되고 갈아야 돼요. 알아요? 일주일만 둬도 갈아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편안한 곳을 내가 찾아가지 않아요. 어렵고 어려운 길을 찾아가요.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시대, 그걸 누가 알아요? 발표를 하고 내버리겠느냐 이거예요. 동원하고 있어요. 일본도 2천 명 축복가정 여자들을 동원할지 몰라요. 남자들은 불평이 많아요. 허문도 장관은 여자들과 같이 한 그룹이 돼 가지고 활동해 보면 좋을 거라구요. 여자 세계에 연구할 게 참 많다구요. 여자들을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말이에요.

더욱이나 일본 여자들은 복잡해요. 일본 옷을 어머니에게 일본 유지가 줬는데, 제일 좋은 옷 한 벌이 몇 천만원…? 일본 돈으로 5천만 엔이에요. *5천만 엔 이상의 기모노가 있어요.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거기에서 빠지지 않을 수 있는 걸 어머니한테 예물로 보냈어요. 보내도 입는 것을 가르쳐줘야지요? 직접 그 상점 대표자의 사모님이 왔어요. 아이고, 옷 입는데 한 시간 반에서 40분이 걸리더라구요. 그게 뭐 그렇게 복잡해요? (웃음) *그렇게 옷 입는 게 복잡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옷을 한번 입었다가 빨리 벗으라고 그랬다구요. (웃음) 보니까 옷을 그렇게 숭배하면서 입어야 되겠더라구요. 함부로 입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도 도망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왜 게다(げた; 왜나막신)를 신겼을까? 일본 여자가 도망가지 말라고 그런 거예요. 중국 여자들의 발을 왜 통발로 만들려고 했을까? 도망가니까…. 그 전통을 직접 일본에 전한 거예요. 도망간 사람들의 여편네들이에요, 이게.

일본이 그런 거라구요. 아하, 그래서 게다를 신겨 가지고 가다가…. 요즘에는 끈이 나일론이 있기 때문에 만년 가지만 말이에요, 이건 좋은 무명으로 해야 한다구요. 무명이 질긴가요? 한 달도 못 가서 몇 번씩 갈아 신어야 돼요. 갈아 신으려니 자기 혼자 못 하니까 남편에게 찾아와서 부탁하는 거예요. 이야, 도망가지 못하고…. 아니, 가려고 해야 안 갈 수 없는 것이 뭐냐? 이 게다가 끊어지는 데는 틀림없이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어머니 나라 일본

가만 보니까 일본 여자들을 사랑하나 할 때…. 일본 사람들이 들어와 있는데, 여자들을 못살게 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도망갈까봐 그래요. 일본에서 통일교회의 시집 온 여자들이 말이에요, 단과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절반 이상이 돼요. 동경이면 동경, 문화도시면 문화도시의 부락을 중심삼고 이런 수를 빼내게 된다면 우리 레벨의 사람들을 따라올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 여자들, 한국 사람들한테 수모를 받고 천대를 받는데 어때요? 한국 사람을 둬두고 싶겠어요, 종자까지 없애고 싶겠어요? 우리 사상이 뭐냐 하면 일본이 어머니 나라이니까 여자로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표상이 갖춰지지 않으면 먹고 살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라고 할 때 시집 온 사람…. *다시 한 번 손 들어봐. 몇 명이야? 번호 불러봐! (*부터 일본어 말씀하심)

가만히 있어봐. 왜 내가 나오라고 했는데, 자기가 들어가게 하나? 「서 있었으니까…」 서 있었으면 앉으면 돼지 뭐…. 형진이, 의자 하나 갖다줘라. *아주 좋은 의자! 몇 명이야, 23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들이 니주 산(23) 했는데, 한국 여자들은 한국말로 23에서부터 몇이에요? 24부터 해요. 「한국 사람들도 번호를 하면서 서라구요, 이쪽에서부터. 아, 저쪽에 또 있습니다.」

아, 글쎄, 여기서부터 돌아가면 될 것 아니야? 「일본 사람이 더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 이것이 끝나고…. 「스물 넷….」 하나부터 해야 돼요. 하나부터 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국 사람! 「열 하나, 열 둘, 열 셋….」 그것밖에 없어? 「스물 셋, 스물 넷.」 「스물 셋, 스물 넷인데 똑같네요.」 똑같은데, 실력이나 모든 면에 일본 사람이 우세해요. 우수한 일본 사람이 와서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남편하고 죽지 않고 살아요.

그래, 남편을 존중시 안 하고 자기가 남편들을 부려먹고 살겠다고 그래요. 그런가, 어드런가?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 남자를 얻었으면 뭐 매도 맞고 살 거라구요. 아이고, 내가 일본 하숙집 아주머니가 참…. 선생님도 팔자가 사나워요. 하숙을 하는데, 하숙집 남편이 똑똑한 사람이고 이름 있는 학교를 나왔고 좋은 데 취직했는데…. 또 색시도 자기보다 나은 색시를 얻었는데 저녁에 들어와서 때리지 않은 날이 없구만.

매 맞고는 도망갈 수 없어요. 도망갈 수 있어요? 했다가는 망신살이 뻗치는 거라구요. 이래 놓고 문 닫아 걸고 들이 때려요. 매일 맞고 말이에요, 아침에 내가 나가 옥상에서 어제 날에 좋은 일이 있었느냐고 하면 웃더라구요. 뭐냐고 하면, 그건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나? 남편의 손맛에 짜고 아픈 것도 있지만, 단맛이 있다는 거예요. 이야…! 그렇잖아요? 미워하다가 세상에 자기를 난생 처음으로 고맙게 받들어 주니 여왕이 되는 거지요.

그래 놓고 매 맞던 하루의 시간보다도 다음날 기분 좋게 되면 종일 전화도 몇 번씩 해요. 두 시간에 한 번씩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뭘 먹고 싶고, 뭘 하고 싶고, 어디 구경하고 싶으면 나오라고 해요. 그러니까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요. 재미있게 사는 것이 그렇게 매맞고 사는 거로구만! 아, 말이 이해돼요? 이해되지요?

솔직한 여자가 되라

그래, 한국에 와서 한국 남자들한테 매 맞아 본 사람은 손 들어봐요. 남편에게 매 맞아 본 사람, 없어요? 아, 그러면 남편들을 데려다가 교육을 다시 시켜 줄 텐데…. 평화의 왕같이 될 텐데, 그거 싫어요? 솔직하게 들어봐요. 요게 뭐야, 요게? 이 쌍년들은 말이야, 나하고 거래하려고 요래. 딴 사람이 보지 않게 이러고, 선생님이 볼까봐 이러고…. 세상에, 양손을 들고 얼굴 간판까지, 가슴까지 전부 다….

*삼각팬티만 입고 벌거숭이가 돼도 좋다는 식으로 그러한 용기로 솔직한 여자가 되기를 바라요. 하나님도 그렇게 바라고, 선생님도 그래요. 숨기고 사랑한다든가 그러한 것은 하지 말아야지. 표면에 나타나도록 솔직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안돼. 손을 들라고 하는데, 손이 이게 뭐야?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알겠어요)? 「예.」

와카라나갓타라와카리마쇼(分からなかったらわかりましょう)! 와카리(分かり), 레(れ)? 와카레쇼(分かれましょう)! 어느 쪽이에요? 레, 리? 어느 거야?「리!」이해를 전부 다 하니까 ‘리…!’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 이혼해 버린다고…. 한국에 시집 온 공로도 잊지 않지만, 그런 일은 공식적인 입장 위에 서서 소유할 것으로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러한 것은 와카레마스(分かれます; 헤이집니다)라고 해요. 좋아요, 대찬성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결혼시켜 줬으니 딸과 같아요. 할머니들을 봐도 “이 쌍년아…!” 하더라도…. 한국 거지 세계의 못난 사람도 “쌍놈의 자식아….” 하면 대번에 가서 멱살을 잡으려고 하는데, 일본 여자들은 할머니라도 “이 쌍년 같으니라구. 답변을 왜 안 해?” 하더라도 잘 받아들여요. 왜 그러냐? 남편들이, 아버지들이 교육할 때 여편네를 꼼짝못하게 하고 훈련을 잘 했기 때문에 세계의 남성들 앞에 있어서 열녀가 될 수 있는 것은 대다수가 일본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 사람은 어때요? 여기 여편네, 자신 있어? 허문도! 「예.」 여편네 자신 있어, 걸출하게 생겼던데? 「제가 하자는 대로 합니다.」 아니야. 외교능력이 있을 수 있는 여자인데…. 「예.」 그래? 「그렇습니다.」 그러면 그거 써먹으면 되잖아? 「예.」 이제 통일교회에서 좀 써먹으라구. 자기 집안에서 딱 잡아쥐어 가지고 이러지 말고, 해보면 잘 써먹겠던데….

*그건 뭐 오늘 선생님의 얘기를 들었다고 해도 모두 일본에 돌아가라고 할 돌아가겠습니다, 돌아오겠습니다? 어떤 거야? 돌아갈 때 남편을 데리고 돌아갈 거야, 혼자 돌아갈 거야? 어떤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같이 간답니다.」 *선생님이 일본어로 얘기하는 것은 일본의…. 한국어로 얘기하면, 모두가 알기 때문에…. 너희들은 옆에 그러한 경쟁을 하더라도 한국 여자들에게 절대 안 져. 그렇기 때문에 일본어로 일본 식구들에게만 비밀로 얘기하니까 결의, 더욱 더 결의하도록 부탁말씀을 드린다는 거예요.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 「와카리마시타!」(*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아줌마들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몇 만명 다 함께 오더라도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죽이지 못해서 너희를 여기 데려왔는데, 여기에서 뭘 할 거야?” 하면 말이에요, 시키는 대로 한다고 답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엇이든 하겠다고 하지, 안 하겠다는 여자가 없으니 한국 여자들을 데리고 사는 남자들은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충고하는 거예요.

전라도 녀석, 충청도 녀석, 경상도 녀석, 평안도 녀석! 나도 평안도 녀석이라고 하는데, 자기까지 녀석이라고 하는데 뭐 녀석이라고 했다고 섭섭하면 안되지요. 그 다음에 함경도 녀석, 강원도 녀석, 황해도 녀석…. 그래, 너희들이 한국 사람 신랑을 얻어 와 가지고 맨 처음에는 뻣뻣하고 말 안 듣지? 안 그래? 말을 잘 듣던가, 잘 안 듣던가? 모르겠어?

*모른다는 것은 아무런 관계를 생각하지 않고 살아왔다는 증거예요. 인연과 관계를 맺어온 이상 매일 매일의 생활을 노트에 기록하고 자신의 기념의 동상을 만들어야 돼요. 기념해야 할 그런 것을 남기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알겠어요? 대학을 졸업을 한 여자들, 손 들어봐! 두 사람? 손을 높이 들어봐. 네 남편은 뭐야? 학교는 초등학교 졸업했나, 중고등학교 졸업했나, 대학 졸업했나?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 다음 사람…? 「대학 졸업했습니다.」

대학 졸업했고, 남편은 교회에 나오나? 통일교회 식구 아니야? 「식구입니다.」 또 대학 졸업한 사람은…? 너는 대학 졸업했고, 남편은 어디까지 졸업했나? 대학 졸업했나? 「야간대학 졸업했습니다.」 전문대학? 「야간대학입니다.」 야간대학이면 대학이에요. 문부성의 학교를 다녔다면 야간졸업증서를 받을 수 있는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이제 대학을 나온 사람, 고등학교도 1등에서 50등 기준에…. 옛날에 한 반에 대개 그랬다구요. 17명, 15명쯤 들어간 사람들은 앞으로 일본이나 어디나 동원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 대학이야 나오든, 안 나오든 외국에 나가 선교사로 3년씩만 가서 고생하면 말은 다 배워요. 말을 다 배울 수 있고, 그 나라 사람을 대할 수 있어요. 주변 국가 네 나라면 삼 사 십이(3×4=12)년만 있으면 말이에요, 네 나라의 말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한 나라에 있는 사람보다 네 나라의 말을 하는 사람은 혼자서 네 나라 여인이면 여인을 지도할 수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주변 국가의 말들을 배웠으니까 그래요. 자기가 대학 나온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 나라의 말을 습득해 가지고 능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4년 가지고는 안돼요. 40년, 일생이 걸려도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네 나라 사람을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3년씩 해서 이제부터 시작하게 되면 12년을 잡아요. 지금 몇 살이에요? 대학 나온 여자들 몇 살? 「32살입니다.」 *32살이면 아직 한창 젊구만. 지금이라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어요. 그러한 생각으로…. 30, 40살이 되면 머리가 점점 사용하지 않으면 둔해져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자신이 계속해서 공부하고 싶은 생각을 계속해서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공부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어디를 가더라도 배울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들이 배운 이상의 것을 함께 서로 의논해야 돼요. 그랬을 때 세계적인 지도자가 된다구요. 주변 사람들의 경우 주변 이상의 그러한 배운 지식이 있으니까 아이라고 해도 어때요? 그런 권리를 갖고, 아이들도 권리를 가지고 4개 국어 주변에 가도 어느 나라의 왕이 될 수 있는 그러한 보물이라구요.

자, 앞으로 전도…. 신태평양문명권시대가 왔는데 그 세계를 가지고 무엇 하나 자신의 실적으로 남기고 싶은 것이 있나, 없나? 온나(おんな; 여자)! 온나는 아무것도 없잖아? 일본은 물도 오미즈(お水), 오고항(ご飯; 밥)…. 온나(おんな)는 ‘나(名; 이름)’밖에 없는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일본에서 존경어를 떼버리면 이름뿐인 사람, 이름뿐인 여자를 어디에 써요? 가정에서도 신용이 없어요. 공부하라구. 알겠어요?

공부를 하면 현지에 가요, 책으로 공부하고 싶어요? 한국에 와서 3년 이상 된 사람들은 손 들어봐요, 3년 이상! 3년 미만…! 3년 미만인 사람은 한국어가 가장 어렵지? 발음이 말이에요. 한국어, 한국어를 공부한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말을 발음할 수 없는 나라가 없어요.

훈독대회를 해서 본향 땅으로 돌아가자

그렇기 때문에 훈민정음이에요. 국민을 가르치기 위한 올바름 소리, 올바른 발음! 대우주의 모든 존재는 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없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이 모두 소리를 내고 있다구요. 얼마만큼의 소리를 내는 만물이 우주에 존재하고 있느냐? 그것을 하나부터 전체까지 완전히 발음할 수 있는 그러한 민족은 세계를 지도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민정음, 해봐요. 「훈민정음!」 정음(正音)은 바른 소리를 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니 하나님이 지은 물건은 다 말하고 통하고 했기 때문에 그 말을 듣고 통할 수 있는 데는 세계의 조국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외국을 돌아다니는데 80이 되어….

내가 16세에서부터 일본말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1년 반 동안에 소학교, 초등학교 책, 국어독본을 1학년에 두 권씩 해서 열두 권인데 다 따루어(외워) 버렸어요. 사람이 생명을 거는데 못 할 짓이 없어요. 내가 공부한 외의 것을 생각하게 되면…. 놀고 먹는 사람들을 선생님은 연구하고 있어요. 하고 싶으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내 지갑이 없다. 즈봉(jupon; 바지)을 갈아입었어요. 아이고, 야야, 이게 떨어진다. 자…! (박수) 윙크, 윙크! 자! 야, 이거 우리도 먹자. 먹기 시작했으니…. 맛있다구. 한국에서 만든 거야, 이거? 「예.」 한국도 이제는 과자가 일본이나 미국에 지지 않아.

아기 밴 여인이 누구 있어, 여기에? 아기 밴 여인, 없어? 하나야? 일어서라. 한 사람이야, 몇 사람이야? 「다 일어서 봐요.」 번호를 해봐. 두 사람이야? 「고, 로쿠, 나나.」 그렇게 많아? (웃음) 아침에 데리고 오라구, 선생님의 식탁에 초대할 테니까. 「예.」(박수)

자, 이제는 그만하자구요. 신문의 호외는 놀랄 일이 80퍼센트라구요. 지금까지는 호외의 사건을 가지고 말하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호외가 아니고 본고장, 본향 땅의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예요. 훈독대회를 해서 본향 땅으로 돌아가자 그 말이에요. 저것이 중요한 말씀이에요. 잘 들어요.

(훈독 계속; ……세계를 통일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고 해방을 어떻게 하느냐? 사탄권을 통일시킬 수 있는 하나님 같은 능력이 있는 사람이 나타나면 영계와 육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됩니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해방, 석방! 대한민국이 해방의 나라라고 하지만, 석방이 안 됐어요. 감옥이 있어요. 감옥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때는 석방권을 말씀하시기 전이기 때문에 해방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석방권을 포함시켜서 들으시기 바랍니다.」

(훈독 계속;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람만 있게 되면 영계도 해방이 벌어지고 육계도 해방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에게 해방이 필요해요? 하나님은 이이 해방돼 있습니다. 하나님에게 해방이 필요한 것은 사람을 해방하려니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해방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해방 안 되어서 사람을 해방하려니 하나님이 해방조건에 걸려 있을 뿐이지, 하나님 자신이 해방 못 받는 분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핏줄을 근본적으로 갈아야 돼

여기 일본 여자들이 한국에 와서 고생하는데, 태평양 물 가운데 일본 남편들이 다 장사했어요. 그 일본 성들 가운데에서 일본 사람 남편이 죽은 아내들을 부모들이 모르게 징용 간 한국 사람들과 이름을 지어 가지고 맺어줘서 대를 이어 아들딸을 낳은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자기 딸하고 새로운 신랑이 될 수 있는 한국 사람을 이사가게 한 거예요. 징용 가 가지고 일본어가 능통해요. 일본 사람보다 더 발음도 잘하지요. 그러니까 뭐 아들 대를 이어줘도 틀림없다는 거예요. 정부가 울타리 되어 얼마든지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의 남편들이 태평양 물 가운데에서 장사했으니 그들의 복을 이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 이거예요. 한국 사람들이 종의 신세가 돼 가지고 일본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죽으면서도…. 종이 집안 주인의 맏아들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했지만, 일본 나라가 못 하니 일본에서 잘난 여자들이 와서 한국 나라의 남자들을 충신 만들고 성인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오고, 세계 사람들이 한국에 많이 온 거예요. 전부 다 한국 사람과 결혼하려고 해요. 앞으로 중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교체결혼하면 어떻게 돼요? 인구가 몇 십분의 1이에요? 4천만이 13억이면 얼마예요? 약 30배 되지요? 한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그래요.

그런 뜻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통일원리를 알면, 전부 다 한국 사람의 피를 받으려고 해요. 자기가 왕손이라도 그 왕손을 버리고 한국 사람과 축복받으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여자들하고, 축복받은 아들딸하고 결혼하려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성인의 아들딸들이, 후손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여러분이 지지 않게끔 나라가 고개를 넘어갈 때 세계를 위해서 내세우려니까 나라의 고개를 넘는 데 있어서 성인 현철들이 먼저 넘어가 있어요. 이 사람들을 빨리 결혼시켜 가지고 지상에 와서 아들딸 1대 2대 3대가 되면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소년이 크게 되면, 청년이 돼요. 청년이 크게 되면 아버지가 되고, 남편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 바꿔쳐야 할 환경의 여건이 오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미개 민족하고 선진국가하고 둘이 합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합해져 가지고 참부모의 핏줄을 타 가지고 연결된 그 핏줄 세계에 와서 접붙여야 돼요. 그런 경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직계자녀들과, 직계의 혈통과 접하는 거예요. 이게 균형이 돼 가지고 수평이 돼야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지상 위에 해방세계는 되지만, 석방의 세계는 아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선생님의 후손 가운데에서 손자가 마흔 넷이나 돼요. 우리 아들딸도 결혼하고 손자까지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기들을 많이 낳을 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랬으니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지면 되느냐고 말이에요. 그러니 열 이상이 넘을 거예요. 얼마나 발전하겠어요? 그거 왜 그렇게 하늘이 축복해요? 난 사람은 죽지도 않아요. 건강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늘이 축복하기 때문이에요.

핏줄을 갈아야 돼요. 근본적으로 갈아야 된다구요. 자기 둘이, 중국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결혼하더라도 통일교회 선생님의 핏줄이 들어가야 평화의 길이 열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외적인 결혼한 것도 축복을 거쳐 전부 다 해방했지만 실체적인 면에 있어서 일족의 핏줄을 직접 대해 가지고 일족, 일국들을 해방시키면 그 나라의 가치가 얼마나 가치 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문 총재의 핏줄

그 과정에서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어요.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그 일본 여자들이 사모하면 앞으로 선생님의 핏줄과 접할 수 있는 데는 뭐냐? 최고의 사모하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아들딸은 최고의 지성적이요,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톱들과 결혼하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가요. 그러니까 이들의 아들딸이 3대가 될 때는…. 선생님은 3대까지 아들딸을 국제결혼 못 시켜요. 3대까지예요. 아시겠어요?

4대 시대에 들어와요. 전 세계가 4대권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접붙인 사람은 그 지역 지역에서도 자동적으로 핏줄이 높은 데 가서…. 영계에 간 조상들 어느 누구보다 높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여기는 절대신앙권이 생기기 때문에 투쟁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는 투쟁이에요. 선생이 기반을 닦아 있으면, 제자가 그걸 빼앗기 위해서 조건을 걸어 가지고 자기가 낫다고 선전하고 조금만 그렇게 되면 그것을 밀고 나가요. 그래 가지고 과거에 복 받을 수 있는 전통은 자기가 중간에서 도둑질해 가지고 잘라서 자기가 복 받은 왕초의 놀음을 하겠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목사가 세계 어디든지 다 있지만, 별동부대로 새로이 출발했어요. 문 총재는 핏줄도 달라요. 예수님의 핏줄과 다르다는 거예요. 먼 역사를 저끄러 나가니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없으면 아들딸 가운데서 몇 대를 거쳐서 날 수 있는…. 그런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출발할 수 있는 핏줄이 아니면 재림 이상권을 차지하고 그 이상권에 살 수 있는 주인으로 나라의 대표,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핏줄이에요, 핏줄.

선생님의 핏줄과 여러분의 핏줄이 달라요. 오늘 내가 핏줄을 강조하기 위해서 얘기하지만, 나도 그걸 알고 “아하, 내 조상이 그랬으니까 나도 이제 남아진 이 세계의 끝장까지 이런 전통으로….” 우리 할아버지는 나한테 얘기하고 찾아오기보다 숨겨 가지고 했지만, 앞으로 끝에 가서 만국이 공통적으로 발표할 그때에서는 그 마음 가진 사람이 누구보다 실천할 수 있는…. 실천행동의 세계가 될 때 그 이룰 수 있는 성과가 크기 때문에 자연히 높은 자리의 혈족과 인연 맺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놀리지 말고 정성들여 가지고 몇 대손 가운데에서 선생님의 직계적 핏줄과 합해 가지고 그 가정과 몇 퍼센트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 일족을 남기고 가느냐 하는 지상에 탕감해원이 완성하기 전까지의 숙제가 남아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허문도, 무슨 말인지 알겠지? 「예, 알아들었습니다.」 그 아들딸도 축복해야 할 거라구. 이번에 특별한 사람들은 전부 다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의 아들딸은 이제 딸 둘이 남았구만!

가만 보면, 선생님의 아들이 잘났든 못났든 자기들이 알고 있는 대학에서 친한 그 사람들과 결혼하려고 해요. 그것은 퇴폐사상이에요. 그 사람은 절대 천년 공을 들여도 맞출 수 없다 이거예요. 본질적 전통적인 면, 근본적인 해결을 못 하면 그래요. 이 여자들은 선생님과 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언제든지 부르면 선생님의 말을 순순히 다 가르친 대로 따라가게 됐을 텐데….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을 거예요. 망했던 이 사탄세계는 그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어떻게 하늘나라의 주류와 접붙이느냐 하는 것이 문제

야곱의 첩이 몇이에요? 「셋입니다.」 왜 셋만인가? 야곱의 아들이 어머니가 몇이에요? 어머니가 몇인가 물어보는데 몰라? 「합해서 네 명입니다.」 본처하고 첩들하고…? 「셋입니다.」 첩이 둘이 협조했지요? 그 다음에는 라헬이에요. 본처 외에는 다 첩이에요. 미국에 몰몬교가 있지요? 은혜 받은 사람들의 새끼를 많이 번식하는 거예요.

사탄이 참 지혜롭다는 거예요. 모슬렘은 여자를 뭐 얼마든지 데리고 살잖아요? 그걸 천국에 데려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 집에 가서 살 수 없어요. 천국에 가 가지고는 일대일로 살아야 돼요. 첩들이 같이 못 살아요. 통일교회도 오래 된 사람들은 남편을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왕녀가 있으면 왕녀가 왕궁을 버리고 다 들어왔어요. 그거 선생님을 바라고 왔는데, 선생님이 살아주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를 택할 때까지는 자기들의 정성에 따라서 어느 지파의 대표로도 세우지만, 지파 대표라도 대표가 하나이지 둘이에요? 이런 전통을 모르니까 그들은 다 깨져나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그것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몇 대조 후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할 것이냐? 선생님이 1대라면 몇 대예요?

섭리관으로 볼 때는 곽정환, 몇 대까지 끝내야 되나? 「7대입니다.」 조상이 4대조, 5대조면 말이에요, 5대조면 몇 촌이 돼요? 8촌이 되나? 「5대조면 10촌까지 갑니다.」 10촌이에요. 6대, 7대면 14촌이에요. 14촌은 큰 동네에서 같이 살아요. 7대조면 14촌 아니에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2대가 되지요? 삼촌하고는 3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의 지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떻게 해 가지고 몽땅 바쳐 하늘나라의 주류와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재산을 가지고는 맨 꼴레미가 돼요.

여자들은 자기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남편한테 시집가 가지고 시집 주인이 분깃을 소유해 줄 수 있는 소유권이 생기지를 않아요. 조상이 원해 가지고 시집 장가보내는 사람이 없어요. 껍데기를 들고 지금 해먹어 가지고, 옛날 그 감투 끈을 남겨 가지고 써먹겠다고 하는데 그 감투 끈은 사탄세계도 잘라버린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역사적인 세계의 각계 각층을 청산할 수 있는 비법을 알아야 돼요.

전라도면 전라북도의 대표 될 수 있는, 선생님에 접붙일 수 있는 그런 사돈이 될 사람이 누구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만왕의 왕이라면 수많은 왕들이 많은데 왕들 가운데에도 얼마나…. 전부 다 왕족이에요. 우리 원리로 보게 되면 4대심정권, 3대왕권, 황족권이에요. 가인 아벨이 원수예요.

가인까지도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통일교회 믿지 않는 사람이 생명을 각오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갖다 바쳐야 세계가 하나가 돼요. 곽정환은 그런 것 모르지? 3대가 한꺼번에 가서 붙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아담심정권까지 4대예요. 4대가 되면, 열매가 나온다구요. 3대 손자가 나오고, 열매는 4대에서부터 심정의 씨가 돼요.

하늘나라에 종교고 무슨 나라가 필요 없어요. 거기에 살다가 그 땅 위에서 부모하고 모시고 산 사람은 계대를 이어요. 저나라 하늘나라의 계대를 그냥 그대로 이어나가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어요. 뒤집어져서 거꾸로 돼 있어요. 지금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은 “아이고, 내가 대통령하고 친하고 무슨 뭐 장관 해먹고 군수 해먹고 지사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었으니 통일교회의 최고의 사람들하고 결혼하겠다.” 할지 모르지만, 퉷…! 그렇게 하게 안 돼 있어요. 자기 계열로 가요. 맨 꼴래미예요.

정성의 단계를 알고 대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계가 통일교회에 전부 다 들어오면, 선생님은 이 자리를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천만이 한꺼번에 달려들면 어떻게 할 테예요? 거기에서 싸움판에 들어가 가지고, 그걸 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길을 떠나요. 떠나 가지고, 외국 어디든지 가서 그 나라의 협조를 받아서 나서는 때가 와요. 3국을 지나가지고 정착지를 찾아가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통일하면 4개국을 통일해야지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와 차자의 나라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한꺼번에 자기가 뜻 앞에 축복받았다고 전부 다 그것이…. 수천 대 후손들이 합해 가지고 하늘과 접촉할 수 있는 가치적 등장의 그 자리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들이 생각하기에 됐다고 하는 것으로 되겠느냐 이거예요.

역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쳐가야 하기 때문에 빨리 민족을 통일해서 하늘나라에…. 나라 자체가 1등 2등 3등이 돼요. 일본 나라, 어머니나라는 2등 자리에 집어넣었어요. 누가? 문 총재가! 하나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당신이 제일 미워하던 나라를 제일 사랑하는 자리에 세웁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때 하늘이 서슴지 않고 사인해요.

일본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내가 일본 여자들…. 참, 그것도 역사예요. 아까도 말했지만, 매일 같이 부처끼리 싸워요. 내가 보면, 아파트 같은 데 여러 사람이 살지만 언제든지 부처끼리 싸워요. 나하고 가깝게 되면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 여편네가 울면서 나를 찾아 오더라구요. 참, 그거 신기할 정도라구요. 와 가지고 처음에는 한국 사람이고 뭣이고 없어요.

예를 들면, 극장 같은 데…. 30세까지는 내가 화장을 안 하고 다녔어요. 시치야(전당포), 전당포에 둔 졸업생 옷을 입으면 1미터 안에 무슨 냄새가 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와 붙지 못하게 한 거예요. 이랬는데도 학교 다니는 길에서 기다리는 여자들이 있어요. 처음 보는 여자예요. 따라와요. 그거 누가 알아요? 아는 사람은 나고, 또 따라오는 사람은 알지요. 물어보게 되면, 다 한국 사람이에요.

물어보면, 한국 사람이에요. “자기 조상이 이러이러했기 때문에 좋은 선생을 소개한다고 해 가지고 소개받은 것인데…. 영적으로 지도하는 그분인데, 그분이 바로 당신입니다.”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박차겠어요?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걸 박차겠어요? 아, 그러냐고 하는 거예요. 그런 정성어린 마음을 가졌으면, 정성을 가지고 대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것이 정성의 중심이 몇 도, 몇 단계냐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수천 단계가 이래 가지고 중심자리인데, 삼각이 이렇게 되는데 이 중심의 포인트에…. 몇 단계에 들어와야 돼요. 일본 나라 같은 데를 한국에 있다가 가서 살면 얼마나 자기가 출세를 하더라도 조국을 생각하는 것이 일본 나라 백성…. 어느 나라의 시대도 넘기 때문에 그런 인연이 돼 가지고 만났으니….

당장에 그럴 수 없어요. 그 일족적 영향을 거쳐 나와야 돼요.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형태를 거쳐 가지고 대하게 돼 있지 그냥 못 대해요. 열두 지파 앞에 72문도 120문도 430문도….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가나안 복지를 바랐지요? 통일교회 여러분도 430가정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야 벗어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공식적인 계수를 철석같이 재고 있는데, 거기에 합당한 합격자가 몇 명이에요? 일본은 1대예요, 1대. 여러분 조상들을 찾아가서 한국 조상을 만나면 알 거라구요. 벌써 보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생긴 것이 달라요.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같은 형제라면 아담 해와, 조상 중에 몇 대조의 하늘을 위하던 그것이 대표적인 대가 있을 거예요. 그 대 사람들이 많이 배치되어서 하늘의 전통을 소개해 줄 수 있는 노력을 영적과 육적으로 합해 가지고 해 나왔다는 것이 사실이니 여기에 있는 지도층이…. 문 총재도 그걸 알고 배치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안 하면 틀려요.

질서를 세워야

내가 허문도를 지금 가까이 대하고 있는데, 일본의 천황이 뭐예요? 평성(平成)천황이지? 「예.」 평성을 뭐라고 그래? 「헤이세이입니다.」 헤이세이면, 그건 평평하다는 것 아니에요? 어디나 평이에요. 중심도 없어요. 그런다고 해서, 천황이 한다고 선생님과 결혼을 당장에 할 수 있느냐? 후손들하고 결혼하자면 말이에요. 아, 그 왕손들하고 왕녀가 추파만 던지면 해요? 천만에…!

미국 같은 대통령 가정이 우리 아들딸하고 결혼하자고 해야 안 해요. 가정적인 시험을 쳐요. 미국이라든가 선진국, 유엔의 꼭대기에 올라갔으니 그 급에 해당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수련을 받은 상대가 나타나기 전에는 안 돼요. 그게 안 되게 되면 통일교회도 빨리 발전 못 한다는 거예요. 빨리 축복완료를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이제 어머니가 돌아올 날이 오늘을 지나 내일인가? 「예.」 내일 모레인가? 「내일 오십니다.」 내일 저녁이지? 「예.」 여기 4시쯤 가지. 우리 비행기 전용기가 세계에서 제일가는 전용기예요. 조건을 내가 세워야 돼요. 헬리콥터가 제일가는 헬리콥터입니다. 저것을 팔게 되면…. 1천7백만 달러에 했지만, 그 발전한 모든 단계에 내가 많은 공을 세웠어요. 그 비행기를 많이 소개해 줬어요. 2천3백만 달러 나가는 비행기예요. 저걸 팔게 되면 2천3백만 달러 이상 받을 거라구요. 없어요, 저 비행기가.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지나가던 누구나…. 선생님이 가면 누구든지 따라와서 다 타요. 전용기도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면, 식구라고 하면 다 태워주는 거예요. 비어 있으면 태워줘요. 언제나 그럴 수 없어요. 그게 국민을 위한 승용차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국가 최고의 비밀들을 지킬 수 있는 이런 수장들이, 주인이 될 수 있는 리더들이 사용할 것인데 그걸 아무나 했다가는 앞으로 큰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무슨 큰 문제가 벌어지느냐? 사탄세계에 있어서 깡패 노릇을 해먹고, 마피아 하던 사람이 왕궁 복판에 들어오려고 한다구요. 납치해 가지고 “이래야 되겠소!”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 저런 것 전부 다 손 안 대 가지고 교육해서 감동시켜서 자원해 가지고 그 자리를 하늘 앞에 직고하고, 나는 그 반대에 가서 하늘나라의 종의 자리를 찾아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이 그래요.

우리 곽정환도 그렇지. 곽정환이 지금 뭘 시키면 좋겠나? 어제 내가 전화한 것 얘기했어? 「직접 만나지 못했습니다.」 직접 만나기보다 불러 가지고, 전차가 어디 몇 시 몇 시에 교차하는 데서 잠깐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한 마디 두 마디…. ‘1, 2, 3!’ 하고 하면 돼요. 무슨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정보 책임자들은 많은 말이 필요 없어요. 대할 수 있는 소용적 길이라는 것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딱 한 마디면, 다 알아요.

선생님은 지하운동의 챔피언입니다. 중국에서도 중국 정부가 달라지게 되면 3분의 1, 수상 자리의 사람들을 길러놓고 있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지에이타이(自衛隊) 같은 데를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세계…. 아시아의 강대국인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중심삼아서 거기에 군사력의 지도층에 앞설 수 있는 것이 있어야 앞으로 출세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정보면의 최고 꼭대기에 있어요, 지금. 곽정환은 모르지? 뭐 선생님에 대해 세계는 말하기를 “야, 문 총재의 보좌관들이 훌륭한 사람이 많아서 문 총재는 좋겠다.” 하지만, 나는 보좌관이 한 사람도 없어요. 아들딸도 다 있고, 어머니도 있지만 어머니 자체가 보좌관 노릇을 못 해요. 아들딸도 못 해요. 지금 가는 도중이에요. 돌아서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먼저 생각할 수 없어요. 질서를 세워야 돼요.

그래,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면 반드시 환경에는 거기에 가당할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수놈 암놈, 주체와 대상을 만들어 놓았어요. 번식해 가지고 그 환경을 컨트롤하게 돼 있어요. 계열이 달라요. 백인 계열하고, 황인종 계열하고 흑인 계열이 달라요.

기도의 첨단의 자리에 선 선생님

오늘 이상한 말을 다 했네. 내가 신문을 안 봐요. 안 보려고 해요. 전부 다 신문보고 와서 물어보거든. 신문보고 와서 묻는데 신문보고 대답해야 되겠어요, 신문 안 봤다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이 세상은 접어버릴 세상이에요. 벌써 종교를 저버리고, 선생님이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영감을 받는 이 몸뚱이를 가지고 기도한 이상 사람을 굴복시킬 수 있어요, 사탄은 물론이고.

그러니 어머니도 놀라 자빠져요. 제일 기도를 많이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마음으로 기도해요. 생활이 기도예요, 생활이. 내가 원하는 것은 기도의 최고의 정상, 기도의 첨단의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자리에서 말하는 것은 내가 행하지 않고는 째까닥 걸려요. 사탄이 대번에 참소해요. 그건 10년 역사, 100년 역사가 묶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 책임자는 무서운 자리에 선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그런 사람들에게 한마디씩 해놓는 게 좋아. 「예.」 그래야 임자가 해먹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나는 통일교회의 교주가 되어 부끄럽지 않아요. 수많은 종단장들을 내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안 만나겠다면, 찾아가 만났어요. 이제는 만날 필요가 없는 때에 들어왔어요. 자기 나라를 데리고, 나라를 거느리고 들어오라는 거예요. 장관을 했으면 장관을 전부 다 데려오라는 거예요. 허 장관보고도 허삼수하고 누구…? 허화평! 그거 형제야, 본래 아는 사람이야? 「우연히 그렇게 됐습니다.」 그거 우연히 그렇게 된 게 아니에요. 하늘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거기에 왕 노릇을 한 사람이 뭐라고? 「전두환입니다.」 얼굴을 가만 보니까 왕의 옷을 입고 앉아서 지낼 수 있는 얼굴을 하고 있어요. 도수가 지났어요. 정정당당하면 되지, 백담사에 왜 들어가 있어요? 들어갔으면 죄인이지요. 죄를 졌기에 들어갔지요.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았어요? 안 가면 임자네, 부하에서 몇 사람이 죽어야 돼. 허문도 같은 사람, 허삼수나 허화평…. 제일 원리에 가당한 이름들이에요.

허문도의 ‘허(許)’는 ‘말씀 언(言)’가운데 ‘낮 오(午)’를 했어요. 대낮이에요.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데, 문도이니까 문 선생이 가는 길 아니에요? 그거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몰아냈어요. 몰아냈으면, 자기 책임이 큰 거예요.

세계일보 같은 것을 맡으면 여기 한국 신문사를 감아쥘 자신이 있어? 아, 언론계 출신 아니야? 일본 세계일보도 갈 수 있고, 미국도 갈 수 있다구요. 내가 독일이나 어디나 다 갖고 있잖아요. 아, 왜 이상한 얼굴로 봐? 「제 전문 아닙니까, 그건?」 전문이니까 말이야, 동아일보든 조선일보든 너저분한 것을 꿰어 차 가지고 “야, 가자!” 하면 “예이!” 이럴 수 있게끔 교육해야 될 것 아니야? 「이제 통일 국면하고 연관해 가지고 그럴 때가 올 걸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럴 때가 오지 않아. 자기가 만들어야 돼.

복귀노정을 문 총재가 만들었지, 누가 만들어 줘서 나에게 안 갖다 주더라 이거예요. 가을에 사과밭의 사과가 떨어지겠다고 해서 입 벌려 가지고 바람이 불면 떨어진다고 하는 그건 미친 녀석이라구요. 공짜로 해먹겠다는 거예요. 기독교인들은 뭐 주님이 공중으로 구름 타고 오면, 자기들이 전부 들려 올라가서 천년 잔치에서 색시 노릇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미친 수작들이라는 거예요. 한 사람은 할 수 있지요, 한 사람. 아버지면 아버지의 (상대가) 많을 게 뭐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원래는 나라가 있으면, 여기 내가 축복한 사람들은 세계의 대통령들이나 각료급들하고 결혼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교체결혼이에요. 교체결혼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서 거지새끼들과 결혼시킨 거라구요. 그 대신 아들딸은 3대라든가 5대, 7대 가운데에서 자기가 공을 세운 기준의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왕권시대가 와야 돼

그래, 돌아가면서도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물이 한번 흘러나가는 것이 깊은 데 있으면 먼저 나온 물들이 깊은 구멍이를 메우지 않고 “아, 너희들 전부 다 아래로 가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메워줘야 돼요. 메워주게 되면, 그 다음에는 깊은 이 육지까지 연결해서 이것까지 메울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자기가 구덩이를 파고 기다려야 돼요. 그러면 물이 먼저 흘러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메워진 그 위에 자기가 그 주류를 따라 가지고 태평양까지 가는데, 거기에서 제일 깊은 데 갔다가 더 갈 수 없으니 돌아 나와야 돼요.

그래, 환태평양 신문명의 ‘신’이 ‘귀신 신(神)’ 자인데, 신문명 조국시대가 와야 돼요. 왕권시대가 와야 돼요. 그 왕권을 세울 수 있는 가정의 효자,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천주의 성자들이 와야 돼요. 그래서 신랑살이, 어린양 잔치를 할 수 있는 가정이 하늘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판도가 짜여 있다구요. 아무나 해먹게 안 돼 있어요.

1학년을 가르치던 선생이어야 2학년도 가르치지, 1학년도 가르치지 못하는 사람이 가르치다가는 엉망진창을 만들잖아요? 며칠도 안 돼 쫓겨나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돼요. 원리를 모르면 안된다구요. 제일 간단해요. 이것이 있으면 어디든지 참고할 수 있어요.

이게 사실은 얼마나 값진지 모릅니다. 자기 나라를 주고도 안 돼요. 동양 자체를 팔아도 살 수 없고, 서양 자체를 팔아도 살 수 없어요. 한국 민족이 뭘 해도 문 총재가 있으니까…. 제일 가까운 사람, 제일 믿을 사람, 제일 같이 살 수 있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 가까우니까 여기에서 짐을 풀어놓고 살려고 그러잖아요? 금의 뭐라고, 금의? 「환향.」 환향이에요. 그러려면 돌아와 가지고….

옛날에 모시던 어머니 아버지가 비운에 다 갔어요. 그러니 그 후손들을 중심삼고 몇 배로 내가 복을 베풀어 줄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너희들, 요즘에 떨어진 녀석들이 그거 바보지. 일본에서 내가 중화신문(中和新聞; 일본 광언사에서 출간되는 신문)을 다 만들어 줬어요. 이거 선생님의 글씨지요? 자기들만, 자기 나라들, 자기 단체들만 살겠다고 하지만 여기에 있어서 세계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중화예요. 중화문명을 창건한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에요. 가운데에서 화합할 수 있는 신문 아니에요? 화하게 만들어야 돼요, 중화라는 말은. 영향을 줘서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바치는 녀석이 없어요.

그래, 2013년까지 전체가 정비되어야 된다. 제목이 그래요. *2013년까지 모든 정비를 완료하면서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정궁 박물관이 1,800명…. 선생님의 얼굴이 이렇게 생긴 것이 남자로서 못생겼지요? 내가 그런 걸 보기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무슨 관상을 보고 사주팔자를 보는 것 말이에요. 사주팔자를 보나 관상을 보나, 나를 붙들면 손을 놓지를 않으려고 그래요. 해가 지도록 얘기하자고 말이에요. 자기 있는 보따리 다 풀어놓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다 보여준다고 해요. 보여줘야 뭐 쓸데 있어요? 쓰레기통이지.

여기를 보면 *신조(新潮)라는…. 새로운 조를 말해. 신조, 문슌(文春; 문예춘추를 말함)에 현상강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문춘이라는 일본의 잡지사가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 공세…. 잘못된 발표한 모두를 다시 고쳐라, 이 자식들! 고치는 데는 문 총재와 통일교회를 그 고친 비례보다 더 자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지 못하면 용서 못 받아요. 죄지어 손해를 끼친 이상 안 하면 회개가 안 되는 거예요.

중화신문, 이 신문이 점점 커가요. *국가 미래의 중국을 짊어질 학생들 중심으로 아담 해와를 교육할 박물관…! 여기 하나님의 증명을 받고 백의 성, 이 사람을 천사…. 이 천사의 옷을 입고 있어. 회개하지 않으면 안돼.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의 조화, 역사에 가담하는 존재…. 가담, 탕감복귀. 말씀의 체험, 말씀의 체험을 통해서 실적, 행동한 실적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천주평화신문명개벽을 선언, 선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중화신문과 신천지에 사인하심

통일교회 활동이 화려하구만! 기사를 쓰는 데는 통일교회 외에 기사 쓰는 내용은 앞으로 말할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다 꺼져가요. 이 잡지는 또 신텐치(新天地; 일본 광언사에서 발간되는 화보 형태의 월간지)라구요, 신텐치! *인류의 미래는 환태평양으로부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신문과 잡지에 사인하시며) 얼마나 화려한가 보라구요. 이런 잡지들을 다 사서 봐야지. 갖다주지도 않으니까 보지도 않아요. 하와이 대회 때의 내용인데, 이건 하와이의 왕이에요. 섬나라의 왕 7대손, 8대손이 나한테 와서 전수해 준 거라구요. 기성교회가 이걸 보면, 배꼽이 들어갔다 나왔다 할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해산의 수고를 잊어서는 안된다는 거예요. 배꼽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지요, 아기를 보면? 날 때까지는 나오다가 나 가지고는…. 아기는 앞으로 쓰러지려고 하는 걸 느꼈어요? 나이 많으면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런 대회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야, 이건 영어로 다 썼네. *선포대회, 신평화문명의 선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이 대회의 제목들이에요.

이거 누구예요? 효진이가 천재적 머리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제. 내가 효진이를 데리고 기도 할 때 한 살, 두 살…. 우리 신준이 같은 때예요. 기도할 때 “아빠, 이렇게 늦은데 12시전에 내가 잠이 오는데 잠자려고 그러면 하늘나라에서 노래 소리가 들려와요.” 그래요. 절대음을 들어요, 절대음을. 그 사람 색시가 나빴지.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다 잘생겼습니다. 「예.」 다 머리들이 좋고, 뭘 한다 하면 뭐…. 형진아, 형진! 어디 갔나? 나는 가만히 있는데, 아들이…. 아버지는 앉아 있는데, 왜 그렇게 떠돌아다녀? 어디 갔어? 너 나와라! 후쿠이 부인에게 노래하라고 나오라고 해서 노래 한번 하고 앉았는데, 너 노래나 하나 해라. 내가 좀 쉬게…. (박수) 이 며느리(이연아님)도 말이에요, 결혼해서 10년 됐으니 새끼가 다섯이 되는데…. 미국에 가 가지고 몇 년이 안 됐는데 영어도 잘하고, 아주 뭐 글도 쓰고 다 그래요. 머리가 괜찮아요. 「식구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 크게 해, 크게! (박수) 「먼데서 오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노래 잘 못하지만….」 노래 잘 못하면…. 선생님의 며느리가 되기 위해서는 그걸 벌로 삼아서라도 노래를 배우고, 노래를 따루어(외워) 가지고 배우 이상 해야 된다구. 배우들이 전부 다 하잖아? 그 이상 해야지.(노래) 세 번째 아줌마, 빨리 나오라구. 어느 집 마누라인지 모르겠지만 잘났다고 뻐기지 말고 노래나 한번 잘 해봐라. 처녀 때 노래 잘한다고 자랑하던 것이 있으면 한번 해보지. (노래)

저기 얼굴 절반밖에 안 보이는 저 남자! 아니, 그 뒤에 사람! 그래요, 나와. 아저씨가 나와야지 젊은 사람이 나오면, 바람기가 생겨. 하고 싶은 노래 해보지. 「가수 배호 노래 하나 해보겠습니다.」 무슨 노래? 「배호요.」 배호 노래. 「배호라고 가수가 있습니다. 옛날 가수입니다.」 자기가 가수였던 모양이구만. 얼마나 잘하는가 해보라구. (웃음) (‘장충단 공원’ 노래. 노래하는 중에 따라 흥얼거리심)

노래할 때는 노래의 한 경지에 자기가 동참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남의 노래를 하지 말고 내 노래, 내가 시키는 그 노래는 내 친구의 노래와 같이 생각하고 들으면서 거기에 화답할 수 있게 흥얼거릴 줄도 알아야 후손들이 발전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 옆에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없으면 통일교회를 못 믿어

가만 있자! 일본 여자들말고 한국 여자들, 손 들어요. 일어서 보라구. 저 둘째 번 여자 나오라구. 둘째 번 여자, 셋째 번말고 둘째 번! 셋째 번은 활활 할 수 있는 노래이지만, 이 아줌마는 아씨 같은 노래를 하겠기 때문에 부르는 거라구. 아, 이거 또 인사하지 말라는데 인사를 받고 어떻게 노래 소리를 듣나? 어울리지 않잖아? 물 흐르듯 흐르고, 바람 부는데 누가 막으면 기분 나쁘잖아? 그거 막는 거와 마찬가지이지. 「아버님께 불려드리고 싶어서요, 국악원에 가서 좀 배웠던 노래가 있어요.」

그래, 그럴 줄 알고 내가 불렀다 이거야. (웃음) (박수) (노래) 하나 더 해라, 하나 더 해라. 그건 선생님을 만나서 할 노래이고 이 대중을 만나서 할 노래예요. 한번 해봐. 「70년도에 제가 여기에서 아버님 앞에 축복을 받고 영동에서 임지생활을 하면서….」 여기에 신랑 왔나? 「못 왔습니다.」 왜 못 왔나? 「3년 동안 임지생활하면서 아버님을 그리면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이고, 아버님을 그리워해? 제일 싫다! 전부 다 그리워하니까 어디 날아갈 수도 없고, 앉아도 밥도 못 먹고 살 수도 없다구. (노래)

만세! 저런 아줌마들도 선생님 옆에 같이 살고 싶은 아줌마들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할 수 없이 시집갔지. 아빠의 딸들이 엄마 아빠하고 영원히 살고 싶지만 할 수 없이 시집가는 거예요.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못 잊어요. 그러니까 그 참부모의 역사가 그럴듯하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전통을 갖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이 그런 전통을 알 수 있으니, 공개된 사실로 살다보니 하늘땅이 그들과 더불어 싫다고 할 수 없지 않지 않느냐. 아주! 「아주!」

그래, 다들 그런 마음 안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를 못 믿어요. 남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울어요. 내가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우는데, 하나님이 볼록 하나님 아니에요? 일주일 이상 울어서 태양을 바라보지 못했어요. 땅 보기가 부끄러웠어요. 그런 스승을 모시기에 합당할 수 있는 상대적 신부와 상대적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몇 명이나 되느냐? 없어요. 내가 그들 대신 사는 놀음하다가 가면 그것으로써 탕감된 해방의 기원을 만들자고 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 이런 노래도 듣게 된다면 그 심정에 대번에 가요. 얼굴들을 보고, 선생님이 그런 사람을 잘 찾아내요. 꿈같은 사실이에요. 벌써 그럴 때 척 보게 되면 눈빛이 달라요. 여러분이 모르는 무엇이 있다구요. 아이고, 우리 엄마 강연 시간이 되는데…. 이렇게 앉았다가는 내가 매 맞겠는데, 몇 시야? 「8시 15분입니다.」

난 10시, 12시 가까이 될 줄 알았는데…? 아,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고 하더니 신선놀음을 한 게 아니라 우리는 무슨 뭐 지옥 놀음이니까 시간이 그렇게 길고 안 가누만. 박상권! 「예.」 노래 한번 해보지.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말고, 여기 아씨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한번 해보라구. 「……우리 참부모님께서 그런 훌륭한 할아버지를 두셨다는 걸 새롭게 알았습니다만, 위에 북쪽에 가면 김일성의 할아버지라든지 그 친척들이 옛날에 독립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전혀 아닌데도 역사를 꾸며서 매일같이 주입시키고 그렇게 다 믿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이다 얘기하는데, 진실로 그런 훌륭한 할아버지를 두신 우리 참부모님께도 한번 우리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상권 사장)」(박수) 「감사합니다.」

종조부의 운세가 나를 뒷받침했다

그런 할아버지의 운세가 나를 뒷받침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다고 봐요. 우리 집안에는 그런 신비스러운 역사가 많아요.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그거 다 얘기하면 꾸며서 얘기한다고 하지, 누가 믿어요? 이거 다 지나가 가지고…. 우리 노래도 말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지었다는 말을 엊그제야 알았구만. 지리가 말이야. 「‘대한지리가’를 할아버지가 작사하셨습니다.」

빨리 하나 하고, 할아버지 노래나 한번 하자구. (노래) 「‘지리가’ 좀 갖고 와요.」 아니, 그 전에 ‘뱃노래’ 한번 하자. *여수에서 40일 간 수련을 졸업한 사람들, 일어서! 빨리 일어서. 모두 일어서. 나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빨리 나오라구, 빨리. 여기 노래, 노래. 이리 보고해야지. 다들 저쪽 사람은 옆으로 서서 봐야지. *반장 했던 사람 있나, 반장?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뱃노래’. 에야누야, 에야누야 어기여차, 뱃노래 가잔다. (노래) 다 살림살이가 어려워 가지고 스트레스 많았던 것이 다 툭 튀었을 것이다. 에야누야누야, 돌아갑시다! (웃음, 박수)

이거 곽 회장이 노래를 할 줄 알아? 「아직은 미완성입니다. 이 제목이 ‘대한지리가’인데요, 여태까지 누구의 작사인 줄 모르시고 저희들도 몰랐어요. 그런데 최근에 이 노래를 작사하신 분이 애국지사이신 문윤국 할아버지시라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이 가사를 보면 알지만, 얼마나 이게 애국적이고 한국에 대한 긍지를 많이 갖고 있는 정신이 여기에 담겨 있지 않습니까? 나도 정확하고 모르는데, 우선 가만 보니까 여기에 할 사람이 없어서 대신 합니다. 임도순, 일본에 가 있는 회장이 잘 압니다. 아까 몽시에 받았다는 문용기 장로님이 아주 그냥 전속으로 부르셨어요. 가사를 보면서 같이 따라해 주세요.」(‘대한지리가’ 합창)

효율이! 「예.」 가서 마저 끝내고, 기도하고 폐회도 되지? 8시 반이 됐네. 그래. (김효율 보좌관이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5)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자, ① 하나님은 영어에 구속된 입장’의 마지막 문단을 훈독하고 기도) 다 나눠줬나? 다 나눠 줬지? 「예.」 (경배) 점심들은 다 준비했지? 「예.」 점심이 아니라 아침! 「아침 준비돼 있습니다, 예.」 자, 12시에 만나자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6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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