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가정맹세, 대표의 보고기도) 이거 봉독해요. ‘8일’ 해봐요. 「8일!」 자! (9월 12일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때 주실 말씀인 ‘천주평화연합 왕국 입주식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후 형진님 관련 서신 낭독) (박수)
섭리역사의 결정적인 결론인데, 저 내용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인간에게는 없다구요. 또 모르는 사실이에요. 그 모르는 사실이 컨셉(concept; 관념)이 아니라 실제예요. 저 내용은 컨셉이 아니고 실제라는 거지. 실제 사실을 인정하지 못한 사람은 영․육계 실체의 생활세계 앞에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그건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이제 그럴 수 있는 양세계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그 반영으로 여러분의 개체에서도 환희와 감사로 대변화를 일으켜야지 슬픔과 탕감의 조건에 걸리면, 그건 어두움의 세계가 돼요. 태양이 떠나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이 안 계신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이 다 종말을 지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을 확실히 제시했는데 불구하고 그 일을 부정하게 될 때는 앞으로 뿌리까지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상도 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탕감이라는 말은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는 3대가 책임지고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이 모든 사실을 인류 전체 앞, 지상 전체 앞에 가르쳐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60만이 고향 땅을 찾아서 가나안 복귀를 위해서 출발한 것과 마찬가지로 60억, 65억이에요. 65억이 이제 본연의 영육이 통일된 이상향을 향해서 출발했으니 입성, 입궁해서 살게 되지 않게 될 때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에 공헌한 사람들에 대해 답을 이루어 바칠 수 없는 거예요. 답이 없는 존재는 존재가치뿐만 아니라 상징적․형상적․실체적 실적도 존재할 수 없다는 결론을 지어서 이 우주의 마지막 종착선언을 해야 할 때가 이제 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2013년 1월 13일로 다 청산하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의 마음으로 그리는 본향의 세계로 대이동을 해야 돼요. 지금 태어난 그곳이 자기 고향이 아니에요. 원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하늘을 애달프게 탄식하게 하던 그런 고향 땅이에요. 영․육계로 갈라진 그곳을 다시는 꿈에라도 그리지 않고, 생각지 않고, 나에게는 영원히 없었던 꿈과 같은 사실로 흘려버리지 않고는 광명한 정오정착의 천국이나 정오의 세계, 그림자 없는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그림자 있는 사람은 그 세계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자체로서 자성해야 되느냐? 물론 반성을 하고 자성을 해 가지고 현재의 입장이 어드런 자리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요. 양심과 몸이 하나 안 된 그 차이의 비준을 여러분은 알고 있다구요. 변명이 필요 없어요. 자기 자신이 더 잘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먼저 알고, 부모보다도 먼저 알고, 스승보다 먼저 안 자가 부정할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부모 앞, 스승 앞, 하나님 앞에 부정할 자리가 없는 그런 입장에서 오로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아들딸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자녀라는 결의와 결정을 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심각해요. 알겠나? 「예.」
윤태근! 「예.」 이 말씀이 총결론인데 평을 한번 해봐. 평화메시지 Ⅶ장이 되네. 결론 이 하나에 전부 다 있는 거라구요.
(윤태근 원장의 보고; ……원수를 어떻게 복귀할 것이냐? 원수의 자식을 내 친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으로 원수를 복귀한다, 원수를 해방시킨다는 그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그 말씀의 잣대 앞에 자기를 비추어 보고 아버님이 탕감복귀하시면서 원수를 자연굴복시켜 왔던 실체적 노정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이 참사랑만 실천한다면 아버지의 뜻이 내 개인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이뤄질 수 있다, 이 말씀이 골수의 말씀이구나 하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것을 되새기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거 설명하라구, 왜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지! 엊그제 내가 얘기해 줬지? 「예.」 다시 한 번 얘기해 줘.
(보고 계속; ……이 말씀을 외우니까 아버님의 삶이 이 내용이었고, 이 삶대로 살아야만 가정의 평화와 이웃의 평화와 전체 평화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역사적인 결실의 말씀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해봐. 이론적인 근거!
그렇다는 말을 소식으로 들은 것이 아니에요. 내용의 이론적인 근거, 자기 자신에 있어서 틀림없이 두 세계권 내에 있는데 한 세계를 굴복시키고 이래야 된다는 이론적인 근거, 그걸 밝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이해가 안 돼요. 구름 사이로 넘어간다구요. 고개를 넘는지, 평지를 가는지 몰라요.
안개가 끼게 되면, 바다에서 가면서도 공중에 떠가는 것 같아요. 비행기를 타도 그래요. 구름 가운데 들어가게 되면 높은지, 낮은지 몰라요. 올라간다고 알았는데 내려갔어요. 땅에 붙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인 근거는 뭐냐? 미터기면 미터기가 올라가는 것과 같이 그런 무엇이 실제에서, 앞에서 인도해야 되는데 그런 이론적인 근거가 뭐냐 하는 문제예요. 간단히 얘기해 줘. 「예.」 간단한 거예요. 지극히 간단한 거예요. (황선조 회장 보고) 빠진 게 뭐야? 효율이, 빠진 게 뭐인가? (김효율 보좌관 보고)
설명이 다 됐어요? 자기의 마음에서 ‘그렇다!’ 그래요? 모호해요. 모호하다구요. 하나님과 사탄, 둘이 됐어요. 어떻게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도 싸우고, 둘이 돼 있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둘 가운데 하나가 마음이고 하나가 몸뚱이인데, 누가 먼저 사랑을 하기 시작했느냐? 하나님이 먼저 해야 할 텐데, 사탄이 먼저 사랑한 거예요.
그 사랑의 기관이 어디냐? 사랑의 기관은 영원히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만든 사랑의 기관이에요. 남자 사랑의 기관은 하나님의 것이요, 또 여자 사랑의 기관도 하나님의 것이어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 그걸 몰라요. 모르는 거예요. 사탄은 알고 있고, 하나님도 알고 있어요. 하나님이 아는 것은 뭐냐 하면, 둘이 된 것은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둘이 됐다 이거예요. 근원이, 사랑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 사랑이에요. 해와의 사랑하고 아담의 사랑이 같은 코스를 거쳐갔지만 사탄하고 사랑해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언제든지 핏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핏줄!
핏줄 가운데는 둘이 있어요. 하나는 사탄의 핏줄, 하나는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그게 하나될 수 없어요. 원수예요. 그러면 하나될 수 없는 원수가 어떻게 돼야 핏줄이 하나될 수 있느냐? 타락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만을 ―사탄은 꿈에도 없어요.― 내 것으로 알고, 몸도 그렇고 마음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는 한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지금 싸우느냐, 안 싸우느냐? 「싸웁니다.」 그러니 문제예요. 싸우는데, 누가 먼저 이겼느냐? 하나님이 사랑하는 데 있어서 먼저 이기지 않고, 사탄이 먼저 이겼다는 거예요. 거기에 뿌리를 박아 가지고, 핏줄이 다른 몸뚱이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마음이 몸뚱이를 지배 못 해요.
그러니까 이 근본에 있어서 그 싸움이 개인에서 시작해 가지고 역사시대의 전체까지 걸려 있는 거예요. 하늘땅이 갈라진 것도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갈라졌고,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도 핏줄이 같아야 하나될 수 있어요. 그런데 사탄이 먼저 핏줄의 주인 자리에 있으니 어떻게 해요? 이 주인 된 사탄을 힘으로 굴복시킬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 하나의 핏줄을 세워야 할 하나님은 너를 끝까지 타락했다는 의식이 없게끔 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하나님 사랑의 핏줄이 생겨 가지고 세계적으로 나타날 때까지 “너는 나와 더불어 사랑을 받고 가야 할 입장에 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예.」
지금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사실, 그것은 여러분이 원리를 모른다는 거예요. 어찌하여 사탄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느냐? 사탄이 사랑하는 사랑은 타락 이하의 핏줄을 중심삼은 거예요. 원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본연적인 하나님의 자리에 되돌아가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왼손이 바른손 되고, 바른손이 왼손이 되도록 바꿔치는 거라구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하나님에게 핏줄을 다 더럽혔더라도 그런 생각을 넘어서서 나를 여전히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그때의 천사장 자리를 지켜서 사랑했다고 하게 될 때는 사탄의 핏줄은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자기 존재까지 무시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있어서 지금 뭐냐 하면 본래적인 하나님의 창조이상…. 하나님의 핏줄이 들어왔으면, 사탄의 핏줄은 영원히 나타나지도 않아요. 플러스 플러스는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자연이치가 그래요.
만약에 사탄의 핏줄이 안 들어왔다면,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 앞에 마음이 끌려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개념은 이미 그 위에 서 있기 때문에 필요 없다구요.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 자체를 두고 볼 때 어때요? 내게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같이 싸우고 있는데, 하나님의 핏줄이 먼저가 아니에요. 사탄의 핏줄이 먼저이니까 육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이 다 연결돼 있어요. 실체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실체인데, 이 세상의 핏줄을 중심삼고 유형의 실체권을 완전히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 이거예요. 어디든지 전부 다 사탄의 핏줄로 더럽혔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의 아들까지도 태어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예수의 아들도 사탄을 원수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의 핏줄보다도 높은 사랑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타락권을 넘어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 관계를 맺고 있던 아들딸뿐만 아니라 나라를 포함한 전부 다 연결돼 있는 것이 몸뚱이의 핏줄권에 속해 있지 마음세계 사랑의 인연을 통한 핏줄에 속해 있지 않았던 거예요. ‘사랑’하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 핏줄이 연결되면, 사랑과 생명이 연결돼요. 아버지는 생명의 근본이고, 어머니는 그릇이라구요. 이 둘이 하나돼만 핏줄이 생겨나요. 그것이 하나된 적이 없어요. 하나됐다고 할 때는 사탄이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몸뚱이가 죽고자 안 해요. 절대 못 죽어요. 내게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서 인연된 것을 절대 포기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소유권까지도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 틀림없는데 핏줄을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내 것이 됐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모든 걸 부정하고, 자기 존재까지도 부정한 거예요. 나를 죽여 버리더라도 죽지 않는 것이 무엇이냐? 열 여섯 살까지 자란 본심이 죽지 않았어요. 본심마저 완전히 죽여 버릴 수 있는 입장에 서더라도 어떻게 돼요? 예를 들면, 하나님을 죽음 자리에 집어넣더라도 하나님이 사탄을 이기기 위해서는 타락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의 사랑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로 커버된 이 모든 전부가 어떻게 돼요? 타락한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지금 물질문명이 정신문명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정신문명이 에덴에서는 물질문명을 지배할 것이었는데, 이게 뒤집어져 가지고 물질에 사랑의 씨를 심어서 번식시켜 가지고 전 세계가 물질에 화한 권내에 속해 있어요. 마음은 이것을 삼켜버리고 이제는 물질의 권한, 몸뚱이의 권한이 마음세계의 핏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끊겨졌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지옥으로 내려가는 사탄의 핏줄은 끊어버리고 올라갈 수 있는 핏줄을 찾아야 돼요. 그래, 올라갈 수 있는 핏줄을 여러분 자체에서 이루고 있느냐? 여러분의 마음대로 몸뚱이를 백 퍼센트 지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버지를 팔아서 핏줄과 바꿀 수 없어요. 할아버지를 팔아서도 핏줄과 바꿀 수 없고, 자기 남편을 팔아서도 바꿀 수 없고, 아들딸을 팔아서도 바꿀 수 없어요. 왜? 사랑이라는 것을 하나님이 먼저 대해야 될 텐데, 사탄이 먼저 대했다 이거예요. 먼저 대한 사탄에게 하나님도 전부 다 빼앗겨 버려 가지고 강제로, 힘으로 눌러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런 마음의 요란이 생겨서는 안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기서 이것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는데 이의가 없어요. 절대 하나될 수 있는 핏줄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핏줄이어야 돼요. 알겠나? 「예.」 이게 본래의 것인데 내게는, 타락한 후손에게는 사탄의 핏줄이 지옥까지도 지배하고 있어요. 지옥까지 그 영역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개인도 일본 사람 전통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나중으로 생각하지 통일교회 자체를 먼저로 생각 안 해요. 왜? 일본말을 쓰고 일본 사람이니까 그 소속, 보이는 세계에 그려진 그 자체, 내 전체의 모든 것이 먼저 있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먼저 있었지, 종교를 믿어 가지고 회개한 것은 나중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사탄이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있을 때 핏줄이 뒤집어져야 바로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누가 뒤집어져야 돼요? 이게 뒤집어져야 되겠나, 이게 뒤집어져야 되겠나? 180도 이렇게 되면, 360도가 돼야 이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히 없애려고 하는 데 있어서 두 자리가 점점점 희미해져 가지고 하나의 자리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됐느냐? 돼 있나, 안 돼 있나? “네 눈 빼!” 하면, 눈을 뺄 수 있어요? “몸뚱이 불살라!” 하면 불사를 수 있어요? 그러면 “네 재산뿐만 아니라 일본 땅까지, 천황까지, 부모까지 불살라 가지고 나한테 바쳐!”하면, 그렇게 할 사람이 없어요. 그 여운이 남아 있는 한…. 그것은 내가 첫 번 사랑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이걸 부정해야 돼요.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있다고 할 때 그 아들은 타락한 이후에 찾으려고 한 아들인데, 아벨인데 그 아벨을 찾기 위해서는 가인을 죽여 버려야 돼요. 없애버려야 된다구요. 가인을 없애버리려면 첫 번 사랑 이상의 사랑,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었던 그 사랑의 자리로 올라가 가지고 개인시대에서부터 우주까지 사랑할 수 있는 권한이 돼야 본연의 세계가 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정리해야 돼요. 타락은 누가 했느냐? 세상이 타락하기 전에 개인이 타락하고, 내가 타락했어요. 무엇이 타락했느냐? 양심과 몸뚱이 중에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을 먼저 사탄이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실체 중의 실체가 몸뚱이라구요. 생식기가 보이는 것이 몸뚱이의 형태로 보이는 거예요, 무형의 형태로 보이는 거예요? 생식기가 있지? 남자 것, 여자 것! 사탄의 것이에요. “그걸 먼저 쓴 것은 나지 하나님이 아니잖소?” 할 때, 그거 어떻게 부정할 거예요? 그러려면 하나님 자신까지도 죽여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을 죽여 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지도한다고 해서 앉아 가지고 원리말씀을 한 시간 반이면 다 알 텐데 이렇다 이렇다 했다고 돌아가지 않아요. 실천이에요. “몸뚱이와 마음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먼저 사랑의 주인이 안 돼 있지 않소?” 하는 겁니다. 그러면 타락한 인류가 몸뚱이 사랑한 그 열매예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려면, 두 곳이 있으니 하나를 부정시키기 위해서는 그 이상 사랑을 하게 된다면 여기는 없어지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이게 섰더랬는데 하나님의 사랑이 올라가 가지고, 이것도 이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해 가지고 핏줄이 하나되고 생명과 혈통이 하나 된다면 사탄의 존재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까지 알지? 「예.」
여러분 자신이 그래요. 여러분이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에서 기도해 가지고 억제해서 이길 수 있지만, 가정이 이겨야 되고…. 국가까지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를 거쳐가야 돼요. 개인에서 다 부정할 수 없는데, 부정이 되나?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 전체의 땅과 국민을 불살라 버리고, 자연굴복 안 하는 것은 강제가 침범하는 거예요. 불이 제일 세니까 그 앞에 녹아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무슨 힘으로 녹이느냐? 사랑의 힘으로 녹이지 수단방법이나 아는 힘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사랑해서 마음 보자기가 폭발되는 힘으로 자기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리고 3대의 아들딸까지도 전부 다 팔아서 없애더라도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되겠다. 아들딸을 중심삼은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가 그렇게 안 되면, 나는 부정해 버리고 싹 쓸어버린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은 그림자도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내 마음에서 승리해서 정오정착의 자리에 있다고 해도 가정은 그렇게 안 돼 있거든요. 형제가 열 둘이라면 그 열 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몇 백명이 되는데 그들이 하나님같이, 참부모같이, 스승같이 복종하라고 할 때 싫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싫다는 것은 사탄이 죽지 않았어요. 사탄이 굴복해 가지고 후퇴하기 시작해야 다 거두어 가지고…. 어둠은 태양 빛이 있는 데서 거둬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없어진 핏줄과 같은 사랑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더 높을 수 있는 핏줄의 사랑을 비추기 시작해야 개인의 빛으로부터 쭈욱 비추는 거예요. 깜깜한 데 빛이 조금만 있어도 비쳐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빛을 지배하는 어두움이 없다는 거예요. 더 밝을 수 있는 사랑, 빛이 나타날 때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없어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렇기 때문에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을 주장할 수 없게끔 되면 사탄과 사탄의 아들딸을 타락하지 않은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첫사랑을 하던 그 가치와 연결시킬 수 있어요. 무한세계로 뻗어갈 수 있고 투쟁 없이 뻗어갈 수 있는 그 사랑의 원칙만이 사탄이 굴복할 수 있고, 사탄이 따라갈 수 있는 길이에요. 첫사랑의 열매를 가지고 세계를 점령했는데, 그냥 사탄세계의 사정을 가지고는 없앨 수 없습니다. 뿌리가 달라져야지요. 알겠나? 「예.」
그러면 혈통문제예요. 혈통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이 문제예요. 사랑이 문제이고, 사랑과 생명이 하나님의 것으로 되어야 돼요.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또 그 다음에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예요.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생명, 절대적인 혈통인데 가짜가 나타난 거예요.
요즘에 숭어! 가숭어가 진짜와 딱 같아요. 도리어 대가리가 더 크더라구요. 딱 그래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뛰어넘는데 참숭어보다 가숭어가 더 잘 뛰어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이건 대가리가 먼저 넘어가니까 꽁지는 나중에 넘어가요. 보게 되면 몸뚱이가 뚱뚱하고, 참숭어는 배통이 크니까 뛰지를 못해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원에 있어서 두 사랑의 주인을 내 마음으로 완전히 청산해 놓고 평화를 만들고, 자기 가정들도 가만있더라도 자연히 굴복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못 하는 것도 하고, 어머니가 바라는 소원까지도 이뤄주게 될 때 어머니는 굴복하는 거예요.
자연히 소화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보다 높은 생명과 보다 높은 사랑이 나타날 수 없다면, 사탄세계는 굴복할 수 없어요. 없어질 수 없지만, 더 높은 사랑만이 굴복할 수 있기 때문에 본래적 사랑의 기준에 들어가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의 천국에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천국 들어가서 천사장의 자격을 줄 수 있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이거예요. 이래 놓아야 “본래 나는 주인을 모셔야 되겠으니 이 모든 세계, 당신 것을 내가 훔쳐 왔으니 내 자신이 회개하고 전부를 돌려버립니다.” 하는 거예요. 도장을 찍어 가지고 돌려줘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사랑의 마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나타나서 어떻게 해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본래부터 절대 주인이었기 때문에 그 말씀이 여러분에게 나타나게 되면 1년, 2년…. 21년 동안에 그 말씀을 붙들게 되면 자동적으로 몸을 소화할 수 있고, 나라와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자연 이치라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교차결혼, 교체결혼이에요. 교차결혼이 문제가 아니에요. 교체결혼으로 한꺼번에 다 싹 쓸어버린다는 거예요. 알았으니까, 이 공식원리를 알았으니까…! 그래 가지고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가 얼마나 많아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5단계 원수권도 이와 같은 공식에 의해서 비로소 굴복하는 거예요. 몸 마음에 굴복하던 그 원칙과 마찬가지로 굴복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부끼리도 그래요. 부부가 또 원수예요. 마음의 기준이 앞섰다고 할 때는 마음의 기준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소화시켜 가지고 자연적으로 남편 앞에 굴복하고, 그 다음에는 두 자체가 아들딸에게 그러는 거예요.
아들딸도 또 원수예요. 아들딸이 원수니 위하고, 생명까지 희생하고 영원히 계속할 수 있는 그 자리에 서면 부모의 자리와 아들딸의 자리가 영원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굴복시키는 것 외에는 길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권 핏줄은 이상적 아담 핏줄의 세계에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없다? 「있습니다.」 없다!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생각이 틀렸어요. 천사장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아담의 사랑이 어떻게 같아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이게 익스체인지예요. 이렇게 돼 있어요. 순응해서 주체와 대상이 이러면서 돌아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는 돌 수 없어요. 돌면, 주변이 다 없어져요. 파괴된다구요.
그와 같은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이 축복받아 낳은 아들딸도 진짜 아들딸이 아니에요. 혈통전환을 하고, 성화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 가지고 핏줄 문제, 가인 아벨의 문제, 소유권 문제를 해결해야 돼요. 거기에 들어가서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몇 천배도 난 필요 없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 당신이 주인입니다.”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야 할 나예요. 두 주인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외적인 세상에 뭐 어떻고 어떻고, 희생하고 뭐 어떻고 하는 그게 아니에요. 이 근본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 자리에 섰으니 사탄세계의 핏줄, 지옥까지 완전히 눌러 버려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사랑하던 사랑의 기준을 대신 만들어 놓기 전에는 사탄이 굴복하지 않는 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나라보다도,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굴복할 길이 없다 이거예요. 요것만 바로잡아 놓으면 아무케나 하더라도 맞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게 안 돼 있지? 그거 그렇게 안 됐다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때 사랑보따리․생명보따리․소유보따리를 싸 가지고 거짓주인이기 때문에 몽땅 어떻게 해요? 거기에 먼지 털 하나도 없이 순수한 사랑보따리․생명보따리․혈통보따리를 갖고 나오면, 사탄은 굴복하는 거예요. 사탄은 가짜의 혈통보따리․생명보따리․사랑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가짜는 진짜 앞에 병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핏줄이, 근원이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여러분의 아들딸도 천국 못 가요. 이 수속을 다 필해 가지고 부모가 만세를 할 때, 세상이 우루루루…. 하늘땅도 “만세!”하는 거예요. 그래서 억만세라는 말을 해요.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는 한 곳밖에 없어요. 어디나 억만세를 부를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개인이 천주 이상의 자리에서 억천만세, 억억만세를 부르더라도 오케이예요. 그러지 않으면 막힌다구요. 알겠나?「예.」
지금 어머니의 자리에서 “아이고! 나 선생님의 사랑, 선생님의 생명, 선생님의 핏줄은 싫어!”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렇게 됐던 것을 이렇게 갖다 맞춰야 돼요. 여자니까 이렇게 돼 가지고 안 되겠으니 이렇게 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같은 자리에서는 반발이에요. 순응할 수 있게 이렇게 돼 가지고 맞춰야지, 남자가 맞춰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맞춰 놓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그러지?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어머니 아버지고 무엇이고, 나라의 법이고 무엇이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내 마음대로가 어디 있어요? 핏줄의 주인이 둘 돼 있으니 하나는 없어져야 한다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통일원리를 통해서 거짓핏줄과 거짓생명과 거짓혈통을 확실히 알아요.
여러분 많은 여자들이 말이에요, 왜 통일교회 문 선생을 찾아왔어요? 얼굴이 잘났어요, 돈이 많아요, 수단이 좋아요? 그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본연의 사랑! 하나님도 오만 가지의 성격이 다 있지만, 속성은 뭐예요? ‘메인스트림(mainstream; 주류)’하게 되면 *본류의 혈통이라는 거예요. 혈통권은 절대 이상의 절대예요. 영원히 그것은 남아져야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없어지면 좋나? 아들딸이 말이에요.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면 좋겠다 그래요. 그거 왜 안 됐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정리 못 했어요. 핏줄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 마지막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냐 하면 혈통전환이에요. 사랑의 기관은 사탄이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그만둬라, 순결을 지키는 핏줄을 찾아라 이거예요. 찾았어요?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찾았습니다.」 그래, 순결된 사랑 가운데 아들딸이 태어났나? 「예.」 그때는 몸과 마음이 안 싸웠나? 「싸웠습니다.」 싸우면 순결이 아니지. (웃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높은 자리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됐지만 그 자리에 안 올라가요. 이것을 벗어날 때까지 가만 둬두고 봐요. 내가 그들보다도…. 그들은 말 안 들으면 다 죽여 버리는 거예요. 나도 같은 자리에 있었다면 죽여 버릴 수 있느냐? 아니에요. 그냥 둬두고 다시 옷을 갈아 입히는 거예요. 목욕시키고 깨끗한 옷을 갈아 입히는 거라구요. 천번 만번 갈아 입혀도, 그가 “아무리 좋은 옷이라도 고를 것이 없고, 당신 곁에만 가면 좋습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을 다 싫어했어요. 공동묘지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묻힌 데 가서 묻히면 좋을 텐데, 왜 무덤을 따로 옮기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무덤, 한 자리에 들어가고 싶은데 다른 것은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토장해 가지고 공동묘지를 만들어 놓았지? 거기서 일본식으로 비나, 어드렇나? 신사에서처럼 하나? 가미다나(神棚; 집안에 신을 모셔 놓은 감실)에 매일같이 차려 놓고 먹고 사는 부모님과 같이 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불효고 불충이에요! 가정에서는 불효고, 나라에서는 불충이고, 세계에서는 역적이에요. 사탄보다 더 나빠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이렇게 역적 될 수 있는 것을 알았나? 자기가 해와를 사랑하는 것을 간단하게 생각했지만, 그것이 이렇게 큰 문제라는 거예요. 저질러 놓고 보니 그럴 줄 몰랐어요.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사형수들과 같이 있어 보면 “아이고, 이렇게 했는데 그때 누구 때문이었다. 그 말 한마디만 안 했으면, 내가 여기에 안 올 건데….” 하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지 못해요. “왜 그 말을 들었던고, 왜 그거 깨닫지 못했던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해서 다 가르쳐줬는데, 지금 그거 처음 알아요? 여러분이 싸우지? 뭐이라고 해요? “둘이 싸웁니다.”이러나, “안 싸웁니다.” 그러나? 일본 사람이 미국 사람 될 수 없어요. 몇 천년 가도 될 수 없어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 천국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왜? 다시 오는 재림주가 참부모가 되기 때문에…! 첫 번 주인은 가짜 핏줄을 심었지만 재림주는 그걸 청산해서 깨끗하게 해 가지고, 몇 번이고 씻어 가지고 깨끗하게 해 가지고 세상을 구하는 거예요.
종교도 싸우지? 그렇게 싸우는 패는 참부모와 관계없어요. 공자교 마호메트교 불교 예수교가 싸우지? 종교들끼리 싸워요. 그 다음엔 유대나라, 선민하고 비선민하고 싸우지?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올 수 없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그게 평화가 돼요? 참부모가 와야 돼요.
종교를 모르고 반대하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참부모의 말씀을 알게 되면 마음이 동해 가지고 참부모에게 빨리 가라 이거예요. 빨리 따라가고 싶어요. 앞에 수많은 사람이 있으면 자지 않고, 먹지 않고 빨리빨리 가라고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
선생님이 어제 거문도에서 여기에 와서 내려 가지고, 또 바다에 나간 거예요. 한나절을 잊어버렸으니 복귀다, 이상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가 가지고 한 마리 잡기가 제일 힘들어요. 한 마리 잡고 나서 늴리리 동동으로 여덟 마리를 잡고 들어왔어요. 두 시간 반, 세 시간 미만인데 말이에요.
거문도에서 2시에 왔지만, 여기서 잡았으니 거문도를 치웠다 이거예요. 거문도보다 앞섰지.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어드런 잘난 사람이니 누구든지 싹쓸이해 버려요. 통일교회에 노벨상 수상자들이 많아요. 그들이 주장하고, 그들이 사는 방법을 따라가 가지고 노벨상 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하나로 만드느냐? 위해주는 사랑! 자기 어머니보다도, 노벨상협회보다도 이상의 사랑을 하게 되면 자기가 받은 노벨상을 던져버리고 선생님의 노벨상을 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누군가? 황선조도 세상 박사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명예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 다 불살라 버리고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 「예.」 정말이야? 「예.」 그래요. 선생님이 “너 노동판에 가.” 하면, “아이고, 나 싫습니다.” 하지 말고 거기에 갔다 와 보라는 거예요. 순종하게 되면, 거기에 갔다 오게 되면 여기에 있던 것, 수준이 이랬던 것이 이리 가요. 올라갈 수 있어요. 자기는 천 년 가도 못 올라가는데, 선생님을 붙들고 가게 되면 몇 십단계도 문제없어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나라까지 통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올라가지 수직으로 못 가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했겠나 이거예요. 여러분이 일생 하던 정성을 다해도 못 할 텐데, 세계적인 360명이 한꺼번에 희생당하더라도 그걸 바로 못 잡을 텐데 그 이상 수고해서 거쳐 가지고 바로잡았다는 것은 이론에 맞는 말이에요. 남보다 노력을 덜해 가지고 했다면 가짜예요. 알겠나?
‘핏줄의 주인’ 해봐요. 「핏줄의 주인!」 여러분의 핏줄의 주인은 누구예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마저도 사탄의 핏줄이 있었기 때문에 그걸 싫어해서 나라를 떠나고 부모를 떠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원수를 더 사랑하니 사탄은 꼼짝 못 하고 가짜 주인 자리를 잃어버리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게 확실해야 된다구요. 「예.」
여러분은 언제든지 사탄과 하나님이 대등한 주인의 자리에 있다는 말을 해야 돼요. 천사장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달라요. 같이할 수 없어요. 반대예요. 그러니까 기독교에서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했는데, 그게 놀라운 말이에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하기 전 그 나라예요. 타락하기 전 나라, 타락하기 전 그 의로움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니 의롭지 않지? 싸우는 게 의로운 거예요? 그러니 일본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원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한국 감옥에 들어가도 별의별 원수가 있지만, 모르니까 내가 가르쳐 주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철망을 쳐 놓았으니 그것을 넘어와야 되는 그 시일이 40년, 61년 다 걸려서 이제 이런 해방적 세계도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공로로 말미암아, 승리의 발자취로 말미암아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해방되지만 그 길을 안 따라갈 때는 부정적 지옥, 영원 자멸적인 지옥으로 없어지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멘!」
전제조건이 주인은 둘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은 급이 달라요. 그러니 본래 하나님의 절대사랑, 사탄의 사랑에 대해서 이기지 못함이 없는 사랑을 주장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지? 공산주의자들은 사탄세계의 부모가 거짓말하고 동네 사람들에게서 착취하는 것을 옳게 보지 않아요. 세상에서 잘사는 사람의 아들딸 중에 공산주의자가 많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기독교의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통일교회 말을 듣고 통일교회로 다 넘어온다는 거예요. 왜? 이론에 맞거든! 알겠나? 「예.」
‘사랑의 상대가 둘 될 수 없다’ 해봐요. 「사랑의 상대가 둘 될 수 없다!」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없어지는데,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사탄도 “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하가 하나된 자리에서 모시고 사는데….” 하는 거예요. 천사장 자리 이상의 사랑을 할 때는 주인이 있으니 주인을 모셔야 돼요. 안 하면, 제재하고 모가지를 잘라서 추방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됐나? 마음을 해방하라는 성인의 도리를 여러분이 들어 봤어요? 통일교회는 몸뚱이를 해방하라는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강도와 같이 “이 쌍년아, 돈 내!” 해도 “그렇고 말구요. 우리 재산, 우리나라를 달라고 안 하니 못 줬습니다.” 해야 돼요. 대번에 마음 문을 활짝 열고 통곡하면서 굴복하고, 그렇게 행동하고 싶어져야 된다구요. 그렇게 다 돼 있어요? 돼 있나, 안 돼 있나?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입니다.」
몇 퍼센트 가짜예요? 마음의 욕심하고 몸의 욕심을 중심삼고 마음의 욕심은 절대로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그 세계를 넘어서 그 이상권, 하나님의 밀실에 들어가서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진리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게 되면 부정을 안 할 수 없어요. 그것을 모르니까 부정 못 해요.
그래, 사랑의 주인은 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해결하는 거예요. 그 관념이 세워지지 않으면 안돼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진 사랑, 핏줄이 달라진 생명, 거짓핏줄! 아버지가 사랑의 주체고, 어머니가 사랑의 상대가 돼서 인류가 시작됐는데 이 자체가 가짜 핏줄을 받았으니 어때요? 진짜 핏줄은 그 어머니보다 낫고, 아버지보다 낫고, 핏줄의 주인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낫기 위해서는 사탄을 자기 아들딸 이상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나을 사람은 영원히 안 나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래야 오케이예요.
손이 이렇게 가다가도 어떻게 해요? 핏줄! 「핏줄!」 이게 가게 되면, 이게 가려고 그래요. 손을 내밀게 되면 이렇게 내밀지 이렇게 내밀어요? 받으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이렇게 할 수 있나? 하나가 자연굴복해야지요. 절대 자연굴복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건 있더라도 이것이 별의별 이래 가지고 맞춰야 돼요.
자체보고 물어봐요. 나는 사탄권이냐, 하나님권이냐? 생명이, 핏줄이 말이에요. 아버지와 어머니의 피를 섞어 가지고 내가 태어났는데 그렇게 태어난 내가 어머니의 편이에요, 아버지의 편이에요? 사탄세계는 언제나 아버지의 편으로 핏줄까지 한편이에요. 하나님 편 사랑도 없고, 생명도 없고, 핏줄도 없어요. 그걸 본보여 주는 것이 참부모의 자리예요.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의 주인이 참부모예요. 그러니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확실하지? 「예.」 확실해요? 「예!」
여러분이 세계 대통령이 하나밖에 없는데 세계 대통령의 마누라가 돼 가지고, 왕이 죽을 사지의 칠성판에서 호흡이 멎어 가지고 몇 분 후에 죽는다고 할 때 메시아 양반이 거지같은 사람으로 나타나서 “내가 만왕의 왕이고 참부모다.” 할 때 그 재산을 전부 다 “옳습니다.” 하고 넘겨줄 수 있어요? “나보다 훌륭한 여왕의 모습을 갖추고 나타나야 굴복합니다.” 할 거예요? 어떻게 굴복할 거예요? “자리를 상관치 않습니다. 나라도 상관치 않습니다.” 이래야 돼요.
얼굴이야 남자 절반과 여자 절반으로 반반 합한 양성을 갖출 수 있어서 스스로 변하더라도 어때요? 하나님의 사람이 그럴 수 없어요. 절대 남자로 태어나면 영원히 남자지, 남자가 어떻게 여자가 되나? 여자가 어떻게 남자가 되나, 기관이 다른데?
아기를 낳고 싶으면 어디로 찾아가야 되나? 죄 없는 남자의 생식기를 찾아가야 돼요. 세상의 대표적인 왕이 있다면, 그 왕은 수많은 여자들을 마음대로 점령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타락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옛날에 백제의 3천 궁녀라는 말을 했는데, 3천 궁녀가 무슨 필요해요? 하나의 여자도 감당하기 힘든데 말이에요. 절대적인 주인이 하나인데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인을 만들기가 쉬워요? 천하를 주고도 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작부터 깨끗이 정리하는 참부모가 하나님 대신 가르쳐줘야 돼요. 가르쳐주기 전에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능력으로 하루 저녁에 천국을 만들었더라도 그 천국은 지옥 불에 훨훨 탄다는 거예요. 좋다고 금 옷을 만들어 놓고 다이아몬드로 치장했더라도 다이아몬드도 타 버리고, 금 옷도 녹아 버려요. 왜? 부정하는 힘이 더 강하니까, 몸뚱이가 사랑하는 것이 더 강하니까 녹아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중에 옛날에 연애해 가지고 사랑하던 남자를 갖고 있었던 여자들이 많을 거예요. 그것을 꿈과 같이 다 잊어버렸느냐, 생각하느냐? 축복받아 가지고 “아이고, 그 남자하고 둘이 사랑하는 대신 시늉한다.” 하면, 그런 죄가 없어요. 그건 저나라에 가서 여자나 남자나 다 없어져 버려요. 물이 되어서 흔적도 없이 흘러가 버린다구요. 그래서 정오정착이라는 것은 그림자가 없다는 것을 말한 거예요. 알겠나? 「예.」
절대적인 사랑의 주인은 하나예요. 그걸 빼는 거예요. 몸 마음에 있어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평화의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게 제일 문제예요. 그래서 마음 몸에서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지간에 하나되어 가지고 세 번째 되는 손자가 씨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를 다 부정하고 통일교회에 왔지? 그래서 교차결혼이 아니라 교체결혼을 했으니만큼 일본 나라에는 침 뱉고 죽더라도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예요. 죽어버리더라도 말이에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그런 결심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몰랐다면, 일본 감옥에 들어갔었는데 “일본 나라를 장래 몇 십년 후, 몇 백년 후에 내가 구해줘야 할아버지다.” 이런 의식을 안 가졌으면 일본 사람을 사랑해요? 반대가 컸지만 반대하는 반면에 사랑의 마음도 커 갔기 때문에 끝까지 돌봐주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여러분이 나의 원수 중의 원수지. 내가 일본에서 사는 동안 제일 못살게 한 게 여자들이에요. 왜? 누구나 다 좋아해요. “문 총재, 돈이 필요하면 돈도 주겠습니다. 그 대신 내 마음대로 하겠습니다.”이거예요. 그런 돈은 필요 없어요. “내 몸뚱이를 줄 테니 일본에 와서 사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런 별의별 일들이 많았어요.
지금 일본에 한국 사람 60만이 있지만, 일본 나라에서는 과장급 이상 출세를 못 해요. 왜? 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사탄이 절대 후퇴할 수 없다는 법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렇지만 앞으로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면 안돼요. 일본의 배, 해와의 배에 민단하고 조총련 둘이 쌍둥이처럼 싸우고 있어요. 그걸 소화할 수 있는 일본이 못 되면, 일본 나라가 해와 나라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타락이 없었던 제1하나님의 사랑 주인을 찾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 재림주는 어디에 오느냐? 일본에 올 수 없는 거예요. 조총련하고 싸우기 때문이에요. 조총련이 문제지? 법적인 보호를 안 해 준다구요. 선거권도 없잖아요? 돈 벌게 되면 몇 백원까지도 조사해 가지고 요만큼만 있더라도 재산을 탈취하는 거예요. 정부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 한국 사람은 정글 같은 곳, 타잔이 살던 곳, 사람이 없는 곳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이 야쿠자세계의 왕초가 돼 있어요. 70퍼센트가 그래요. 그래 가지고 도의적인 세계에서도 그렇고, 노래하고 춤추는 데 있어서도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일본 나라는 섬나라로 기후가 나쁘니까 명랑한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기반이 있나? 한국 나라는 반도니까 언제나 맑고, 자연이 아름다워요. 또 기후도 삼한사온이 돼 있어요. 우울하더라도 바깥만 나가게 되면, 우울하던 것이 싹 사라져요.
선생님도 그래서 바다를 좋아하는 거예요. 한국 강토 삼천리반도가 전부 다 그래요. 어디든지 마음대로 갈 텐데, 일본이 철도를 만든 거예요. 선생님은 철도를 안 타고 다녀요. 국경지대에서 만주 가고 싶으면 만주 가고…. 일본의 국경선을 마음대로 다닐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다 훈련한 사람이에요.
일본 경찰이 “레버런 문을 잡아라!” 하고 따라오게 된다면 피할 줄도 알아요. 정 바쁠 때는 일 대 일로 처리할 줄도 알아요. 선생님이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 넘어서 피난 가는 거예요. 한꺼번에 담 둘을 넘어가야 돼요. 우리 집 담이 두꺼우니까 잡아 가지고 휙 하는 거예요. 손 딛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혁명하려면,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 아들들이 다 그래요. 효진이도 그렇고, 현진이도 그렇고, 국진이도 그렇고, 형진이도 그래요.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한 사람 같은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어디 나가더라도. 그래서 예진이보고 “너도 보신기술을 배워라!” 하니까 “아이고, 저는 남자가 아니고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남자들은 아버지를 닮았지만 저는 엄마를 닮았기 때문에 못 합니다.” 한 거예요. 배 타라면, “아이고, 저 싫습니다.” 하며 뒤로 가요.
이번에 손녀들을 보니까 내가 배 타려고 하는데 “아이고, 할아버지! 배 타는 데 저를 데리고 가 줘요.” “죽을지 모르는데?” “할아버지하고 같이 죽으면 소원이 없지요.” 그래요. 이야, 통일교회 몇 십년 믿은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강연해 보라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말을 가지고 네 말과 같이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거기에서 박수를 치고, 소리를 친다면 연사인 네가 노래 잘할 수 있는 사람은 노래도 시켜라 이거예요. “할아버지가 하는 것처럼 할 수 있느냐? 한번 해보고 싶지 않아?” 하니까 “해보고 싶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 보라는 거예요. 할아버지같이 열렬히 하라는 거예요. 눈물이 나올 수 있고, 땀을 흘려서 옷이 흠뻑 적게끔 말이에요. 울면서, 대성통곡하면서 말해 보라는 거예요. 우리 신미가 광주에서 그랬다는데, 자기는 그거보다 못하나? 못해, 그 이상 할 수 있어?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으면 하라구요. 그러나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때만 하지 죽을 때까지 못해요. 그러나 우리 손녀들은 자기가 반대했으니 죽을 때까지 해요.
사도 바울이 기독교인들을 죽이려고 하다가 영적인 벼락을 맞고 변했잖아요? 죽을 사지를 돌아다니면서 반대하던 이방 나라의 선교사 책임을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런 일을 했어요. 주인이 국내에서 하는 것보다도 핍박받으면서 외국 사람을 국내 사람처럼 만들면, 그 사람은 앞으로 그 나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이지만 교체결혼을 했나, 교차결혼을 했나? 교체결혼을 했지? 이게 교체지, 교차예요? 한 사람이 하는 것은 교차지만, 전체가 한 거예요. 일본의 알록달록한 47개 현에서 모여 왔어요. 전부 고향이 다르지? 「예.」 자기가 태어난 둥지가 다 다르잖아요?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하나님의 집은 같아요. 같으니까 같이 살지! 진짜 혈족이니까 이방 혈족을 버리는 거예요. 원수가 됐으니 그것을 버리면, 진짜 혈족이 되니까 통일교인들은 싸움을 하래도 안 해요. 여러분끼리 싸움하나, 안 하나? 어저께도 배에 뭘 갖다 주는데, 여자가 몇이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인가 돼요. 전부 다 일본 여자들이에요. 선생님을 만나자마자 웃는 것도 같고, 좋아하는 것도 같은 거예요. 같이 있으면 좋아해요. 몇 십 년 할 거예요? 몇 천년 가도 그 좋아하는 마음이 떠나지를 않아요. 그게 문제예요.
반대할수록 살아난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 죽었다고 해서 반대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집에서 쫓겨나기 전까지는 환영받았지만 쫓겨나 가지고 돌아다녔는데, 쫓겨난 이상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게 되면 어떻게 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반대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반대하는 사람을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싫어하면서도 자기 아들딸이 통일교회에 다니는데, 어머니보다 더 미워하는 사람한테 가서 전도하라면 심부름을 잘 해요. 자기가 이만큼 못 길렀는데, 그 엄마를 찾을 수 있어요? 그러니 그마만큼 자기가 가서 싸워 준다는 거예요. 시켜먹을 수 있어요.
지금 간판을 붙이고 이마만큼 올라왔으니 “문 총재를 따라가는 제자가 나쁜 게 뭐요?” 하고 물어보라구요. 나쁜 게 뭐예요? 여러분을 붙잡고 키스하자고 했어요? 손을 붙들고 사랑한다고 하는 말을 들어 봤어요? 들어 봤어, 이 쌍년들? (웃음) 반대로 욕을 마음대로 하더라도 욕이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몸뚱이에 박히지 않는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사랑은 사탄세계의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걸리면, 그거 가짜지! 선생님이 욕해도 마음에 안 둬요. 사랑하는 남편한테 뺨 한 대를 맞았다고 복수하겠나? (웃음)
*일본 사람은 전부 다 복수심이 강해요. 그런 여자들이지요? (웃음) 친족을 넘어서 친구를 이용해 가지고 복수하려고 생각하는 일본 여자들을 어떻게 감동시킬 것이냐? 명령하면, 문 선생이 복수하려는 사람을 대신 복수하는 것도 문제없다구요. 천황도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시키지 않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구요. (웃음) 만약에 그렇게 시킨다면 안 할 수 없다구요. 그게 문제예요. 마음이 가만히 안 있어요.
여러분이 252명이야? 「50명입니다.」 선생님은 52명이라고 보고를 받았다구요. (웃음) 그 보고대로 252명이 참석한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 252명이 선생님이 나타나면 우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입을 열고 “아…!”(웃음) 꽃 이것은 뭐 보름달같이 완전히 열고 환영해요. 냄새도, 색깔도, 모양도 그릇에 담아서 보따리에 싸 가지고 둘러메고 가서 이불, 베개로 삼고, 그것을 깔고 잠자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의 가장 비밀스러운 곳에 숨겨 놓고,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나름대로의 기념으로 생각하는 거라구요. 사진이든 무엇이든 말이에요.
이것을 놓아두고 가면, 선생님의 연설문이라고 모두 다 훔쳐가겠지요? (웃음) 이거 10년 후에는 수백, 수억 엔이 아니라 일본을 팔아도 못 사요. 그거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거 카피 같은 것인데, 아무것도 아닌데….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무엇이 있다고 하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 선생이 몽상가라든가 공상가라든가 날조가라고 하는 여러 가지의 별명이 붙어 있지만, 하나님과 영계의 영인들이 붙여 준 별명이 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나키니시모아라즈(なきにしもあらず; 없지도 않다). (웃음) 일본 사람들은 잘 알아요. ‘나키니시모아라즈’라고 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일본말을 잘한다구요. 유명한 교수 같은 사람들한테 질문할 때 합당한 자세를 취해서 물어봐요. 아무렇게나 대답할 수 없어요. 문 선생이 입을 열면, 문제가 커요. 교수 이상으로 생각하고 물어보기 때문에 말이에요. 교수가 잘 몰라서 “네가 좀 나와서 얘기해 봐라!” 하면, 나가서 말을 잘해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그렇게 하면 교수의 모가지가 날아가요. 그러고 싶지 않기 때문에 한 번만 그렇게 하고 “용서해 달라. 죽어도 모른다.” 하는 거예요. (웃음)
일본에서 스모하는 데도 선생님이 잘 갔어요. 혼자서 말이에요. 누구든지 데리고 가면 “아, 문 상(さん)이 여자를 데리고 갔다.” 하면서 아줌마인가, 아가씨인가, 할머니인가를 알아봐 가지고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기분 나쁘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고 기분 좋게 입을 열어서 뭐예요? 얼굴이 꽃처럼 만개해서 향기롭고 색깔도 아름다워서 홀린 것 같은 표정이면 어떻게 돼요? 보통 남자가 아니에요. 밤 같은 때 헤어지면 “너 좀…. 네가 좋아하는데 얼마나 좋아해?” “무엇이든지 좋습니다.” 하면 도둑질도 시킬 수 있고, 사장의 부인이면 사장을 죽이고 3년 후에는 자기의 소유권을 모아서 쓸 수도 있어요.
문 선생이 나쁜 짓을 하려면 여러분을 시켜서 세계의 못된 사람들을 죽일 수도 있다구요. 그런 책임을 맡겨서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할 거라고 생각해, 안 할 거라고 생각해? 너! (웃음) 하겠다고 하는데 그런 목소리로 하겠다고 해? 자신 있게 “하겠습니다!”해야지! (웃음) 양심은 그걸 의심해. 양심은 잘 알고 있다구요. “하겠습니다. 시켜주세요! 그 이상도 시키면 할 테니까 무엇이든지 시켜주세요. 소련 스파이 대장도 되겠습니다. 중국도 문제없습니다.”하는 일본 여자들이 선교사로 많이 나가 있어요.
이번에 선생님한테 비밀리에 와서 뭐예요? 로마의 법왕이 아니라 유명한 밀링고가 자기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보니까 그래요. “나가지 말라. 지금 당장에 아메리카로 가라!”고 명령했어요. 아 메리 카, 메리 크리스마스, 아…. (웃음) 아, 대단한 차! 차를 만들어서 자랑할 때 “아, 메리 카!”(웃음) 최고를 자랑하는 국가라는 거예요. 기술을 자랑해요. 그것은 모든 자기 나라를 세계에 자랑하는 거라구요. 무엇이든지 미제는 세계만민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속고 있어요, 80퍼센트는.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좋은 것은 좋고, 나쁜 것은 나빠요. 나쁜 것은 적발해서 돌파하기 때문에 가장 다루기 힘든 남자, 대장이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싸워요. 선생님은 아무 소리도 안 해요. 아무런 행동도 안 하지만 1년 2년 3년이 지나면 시 아이 에이(CIA)의 심부름꾼이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없어져요.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구요. 선생님도 모르지만, 시 아이 에이(CIA)도 몰라요. 어디론가로 사라져요.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통일교회 멤버들 몇 사람한테 물어보지 않으면 선생님도 몰라요.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알면, 시 아이 에이(CIA)도 대번에 알아요. 그런 공작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이런 볼품 없는 둔감한 남자가 그렇게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스파이 공작 같은 걸 말이에요.
언제든지 경찰한테 쫓겨서 도망갈 때 어떻게 하면 좋아요? 저쪽의 끝에 집이 하나밖에 없어요. 거기에 결혼해서 3주일밖에 안 된 젊은 부부가 살고 있어요.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해요? 도망을 가는데 그 집밖에 없으면 어떻게 하면 좋아요? 남자는 자기 친구처럼 화장실에 보내든가 물 길으러 보내든가 해서 벌거벗고 색시를 품고 히비키, 이비…. 뭐라고 해요? 무슨 비키예요? 이비키, 히비키? 「이비키(いびき; 코고는 소리).」 코를 골면서 그르렁, 그르렁…! (웃음) 옷을 벗고, 품고 침을 흘리면서 자는 거예요. (웃음) 그럴 경우에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선생님은 달리는 것도 빠르고 말이에요, 판단도 빨라요. 어제도 배를 타고 있으면서 전화하는 것을 듣고 “이야, 이거…. 목소리가 좋지 않은데, 집에 무슨 일이 있지 않으냐?” 하니까 “선생님,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적인 일이니까 선생님은 모르셔도 됩니다.” 해요. “그래?” 했는데, 3시간 정도 지나니까 이야…. 저 남자의 얼굴을 보니까 환경이 혼란해요, 실제로. “또 너한테 전화가 있었다. 3시간 전에도 전화를 했는데 무슨 일이야?” 하고 물어봤어요. 지금 대학생이에요. 등록금을 내야 될 시간이 없는 입장이에요. 그래서 오쿠상이 전화로 “등록을 안하면 안된다.” 한 거예요. 그래서 “왜 그런 말을 안 해?” 해 가지고 어떻게든 해결한 거라구요.
그거 다시 안 물어봤으면 밤에 못 잤을 거예요. 부부싸움을 해 가지고 “아, 왜 뱃사람이 돼? 좋은 일도 없잖아! 한 달 후에는 졸업하는데 왜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태평스럽게 시간을 보내느냐?” 하는 오쿠상의 말을 듣고 고민했다는 거라구요. 그런 경우에는 선생님이 조용히 해결해 줘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한테 돈이 있으면 나 자신을 위해서 쓰지 않아요. 하룻밤 못 자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룻밤 안 잠으로 말미암아 하루, 이틀을 벌어요. 12시에 들어와서 1시간, 이게 있으면 1시간 연장해서 그걸 해결하면 내일 하루가 생기는 거예요.
그런 생애를 쭉 살아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뒤돌아보면 한 일이 많아요. 거문도도 그렇고 초도라고 하는 곳에도 집을 사도록 했어요. 이미, 사 버렸어요. (웃음) 양쪽에 전부 다 완전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 준비하는 거예요. 중간에 사람을 개입시킬 필요 없어요. 직접 만나서 “가격이 이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천만 원을 더 줄 테니까 팔 거야, 안 팔 거야?”한 거예요. 필요하면, 그 이상 줘도 좋다구요. 그렇게 하면 서로 도와주면서 마이너스가 안 되니까 말이에요.
그 자리가 좋아요. 식당이라도 만들어 줘서 모두에게 맛있는 것을 먹여주고, 고기 같은 게 싸니까 우리 배로 고기도 잡는 거예요. 연치 같은 것은 무한정 잡혀요. 1년 지나면 백 마리, 2백 마리를 잡는 것도 문제없어요. 그런 싼 것도 말할 수 없이 맛있어요. 그걸 잡아서 회로 만들면 달아요. 그렇게 단 반면에 고기의 모양이 예뻐요. 동그란 미인 이상으로 만져보면 부드러워요. 낚시를 미끼를 달아서 넣으면 바닥에 닿기 전 중간에서 삼켜버려요. 아이고, 말할 수 없이 빨라요.
일본에서 온 통일교회 여자들 같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분을 좋아한다구요. 좋아해 보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그러면 회로 먹혀버린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은 회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의 이 마지막 하나가 되면 선생님의 최후의 하나와 천 마리, 만 마리 고기와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그 가치로 보면, 자기가 승리했다는 것을 바다 가운데서 찬양하는 소리가 들릴 것이기 때문에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아서 먹여도 좋지 않겠느냐는 거라구요.
그래서 식당에 와서 점심을 못 먹은 사람은 말이에요, 이 3등석에서 15전을 주면 “이 단 것을….”오늘은 특별한 고기이기 때문에 먹어보고 원하면 이 다음에 싼 가격으로 먹고 싶은 사람은 세 번, 네 번 올 때도 모두 다 먹여주는 거예요. 장사가 될 수 있도록 한푼이라도 보태 주겠다고 생각하면 만년 손님으로 모시겠다는 거라구요. 말이 다르고, 태도가 다르고, 대하는 것이 다르다구요. 모두 다 통일교회를 좋은 곳으로 알면, 일본 여자들이 거문도를 점령해요.
모두 다 뱃사람들이잖아요. (웃음) 150명이면 완전히 점령해요. 그러면 선생님이 틀림없이 사 줘요. 배 값을 10년 이내에 은행에 예금해서 한푼이라도 원리권을 넘어가게 되면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거 할 수 있어요, 못해요? 「할 수 있습니다.」
욕심 많은 문 선생이 속일지도 모르잖아요. 하지만, 양심은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이렇게 약속하면 아무리 반성하고 비판하려고 해도 말이에요, 쿨쿨 잔다구요. 코를 골면서 자요. 양심은 알아요. 설명할 필요가 없어요. 그것도 거짓말일지 모르니까 물어보지 말고 일어나서 빨리 바다에 나가는 것이 나을지 모른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손해를 보면, 선생님은 이득이에요. 오늘은 농어가 기다리고 있으면, 서로 경쟁해서 “큰 것이 일등이다. 기다려!”해서 큰 것이 뭐예요? 어제 먹어본 숭어는 일본말로 보라(ぼら)라고 해요, 보라. 잘 뛰어요. 생긴 것은 최고의 미인형이에요. 그 고기는 흙을 먹는 거예요. 그걸 먹어서 영양분을 취해요. 그리고 풀 같은 것, 그걸 먹어요. 그거 보면, 말할 수 없이 빨라요. 점핑할 때 말이에요.
선생님은 힘이 세기 때문에 투망을 어떻게 해요? 투망을 알지요? 바다 같은 데 여기까지 가면 육지와 마찬가지예요. 여기까지 가면 그것을 둘러메고 이것을 좀 빼면서 휙 던져요. 그 챔피언이라구요. 투망을 던지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낚시도 그래요. 무엇이든지 안 잡히는 고기를 선생님이 동네에서 잡아서 자랑했어요. 못 잡은 고기가 없다구요. 숭어도 많이 잡았기 때문에 보기 싫다구요. (웃음) 그래도 어제 82센티미터를 잡아서 기록이에요. (웃음)
이걸 읽으면, 하나님이 옆에서 돈다는 거예요. 이상한 내용이 있어요. 이거 한 번을 읽었지요? 「하이.」 그것을 들은 감상을 선생님한테 얘기해 보라고 해서…. 왜 원수를 자기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할 수 없느냐? 절대사랑의 주인은 혼자이지, 두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몸에서 두 주인이 싸우고 있는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면 아호(あほう; 바보)! 아호는 바카(馬鹿; 멍청이), 바카는…? 「시나나케레바 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 治らない; 안 죽으면 못 고친다).」 죽여 버린다. (웃음) 안 죽으면 못 고친다니까 선생님이 죽여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뱃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뱃사람이 되면, 생활은 문제없다구요. 반찬 같은 것은 문제없어요. (웃음) 먹을 것이 없을 때 5분 이내에 낚시를 하면 돼요. 낚시만 있으면, 미끼는 무엇이든지 좋아요. 미끼는 무엇이든지 먹으니까 말이에요. 사람이 먹는 것은 전부 다 고기도 잘 먹어요. 미끼가 없을 수 없어요. 먹을 것을 그대로 도시락에서 꺼내서, 아침밥 같은 걸 이렇게 둥글게 만들어서, 이렇게 둥글게 말아서 길게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꺼내면 떡같이 돼요. 착착착, 잘라서 딱 납작하게 이렇게 하면 좋은 미끼라구요. 그것을 밑에 붙이면, 대번에 떼먹어요. 그거 삼키기 전에 두 번째 또 쓱…. (웃음) 욕심이 많아요. 그렇다구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만든 미끼를 속이는 걸 모르고 맛있게 먹으니까 말이에요. 아지노모토를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건강에 안 좋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웃음)
아이고,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말씀, 천주평화연합왕국 입궁, 입주식 대회! 스무(住む; 살다)라고 하지요? 여러분이 이 한문을 많이 모를 거라구요. 일본에서 한문을 가르쳐줘? 「예.」 응, 그렇지? 한국말이 어렵지요? 이것은 천명….
(평화메시지Ⅶ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중에서 훈독하심; 인류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중복되지요?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했어요. 그만큼 중요한 때라는 거예요.
이 말씀의 내용을 보면, 선생님의 머리가 그렇게 나쁘지 않지요? (웃음) 모르는 부분을 반드시 지적해서 말하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빼면 진리를 찾을 수 없어요.
절대사랑의 주인이 둘이면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다’ 해봐요. 「하나다.」 내 본성이 그렇게 돼 있어요. 둘이 싸우는 사람, 몸과 마음 중에서 어느 쪽이 나쁘냐? 몸이 나쁘냐, 양심이 나쁘냐? 항상, 몸이 나빠요.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하는 것이 몸이에요. 이게 나쁘다는 거예요. 그걸 철폐해 버려라!
사탄이 사랑을 중심삼고 먼저 점령해 버렸기 때문에 주인이 돼 있어요. 그것을 가로채는 데 있어서 두들겨 패 가지고 힘을 못 당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으로부터 세계, 세계로부터 천주까지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단번에 때려부수지 못한다는 거예요.
한 사람, 두 사람을 그랬다고 하더라도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시골 같은 데 아무것도 아닌, 볼품 없는 미국인, 도망을 다니는 거지같은 것을 죽였다고 해서 문제로 삼으면, 국무부나 국방부가 문제를 제기해서 국가가 걸려들면 곤란해지는 거예요. 국가를 팔아서라도 변상해야 되는 입장이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의 그런 가치를 제시하지 않으면 해방․석방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의 남편이 몇 사람이에요? 「한 사람입니다.」(웃음) 아버지는 몇 사람이에요? 「한 사람입니다.」 형제는 몇 사람이에요? 「많습니다.」 (웃음) 그러니까 어떻게 순서를 정해요? 아버지가 1등, 어머니가 2등, 형제들 가운데 아버지 어머니보다 할아버지를 사랑하면 말이에요, 그것은 아버지 어머니를 대해서 “저 아이는 우리 형제들 가운데 왕처럼 모셔야 된다.”고 할 때 “무슨 바보 같은 소리야?” 하는 부모는 나쁜 거예요.
여러분도 대번에 그것을 구별할 수 있지요? 앞으로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는 것을 하루, 이틀, 3일 이내에 알아요. 법에 어긋나지 않고 당당한 사람은 국가를 지도해 나갈 수 있어요. 가정에서 그렇게 교육하면, 자동적으로 국가의 지도자가 돼요. 그래서 가정이 문제라고 하는 것은 타당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할아버지가 어린애 같은 표정을 지으면 재미있지요? (웃음) 88세가 된 할아버지를 맞이해서 젊은이들이 춤추고 기뻐하면 좋지 않지 않지 않으냐는 거예요. (웃음) 모두 다 알아요. (웃음)
자, 오늘은 그 정도로 하고 내일…. 내일은 선생님이 여기에 없을지 몰라요. 10일에 대회가 있기 때문에 준비해야 돼요. 어머니는 10일 2시쯤 한국에 오시게 돼 있어요. 그래서 부부가 같이 기념의 12일을 축하해야 돼요. 아무리 세계적으로 중요한 선교기간이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더 귀한 시간이기 때문에 어머니만큼은 어떻게 해야 돼요? 아들딸은 아무래도 좋아요. (웃음)
그래서 모두 다 오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아버지도, 탕감의 길, 혈통탕감, 그리고 형제탕감, 최후에는 손자 이하의 후손들이 소유권까지 앞다투어 반환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에 만전완료만세도 합당한 소동이 아니겠느냐? 그 소동도 쭉 천국으로 연결돼 갈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기차를 타고 가는 통일의 무리는 행복한 사람들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해요? 「예.」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게 된 주인이 돼요, 심부름꾼이 돼요? 「주인이 되겠습니다.」 선생님의 대신이지요? (웃음)
선생님의 대신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 특권, 상속권도 전부 다 전수해 줬잖아요. 그거 선포하고 있는 거예요. 틀림없다고 말이에요.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이 천하에 가득하지만, 문 선생 한 사람만큼은 거짓말밖에 안 한다고 소문이 났지만 물어보면 백 퍼센트가 진실이라고 할 경우에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웃음) 노래를 부르는 것도 선생님의 대신으로 하면서 작별의 기쁨을 나누는 것까지 문제가 아니지 않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이.」 그렇게 어려운 말씀까지 알아듣는 여러분이 있어서 선생님은 희망이 충만한 내일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행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멘!」(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하심) 자! (경배)
고찬윤이 너는 어디로 갈래? 나는 안 가도 괜찮다면 안 나갈 거야. (웃음) 그래도 내가 바다에 나가야 바다가 좋아하지? 「예.」 그게 사고예요. 사고라구요. 안 나가면 바다 끝에서 슬픈 소리가 들려오는 거예요. 그게 진짜 슬픈 소리가 아니고 선생님이 안 나온다고 산이 울고, 동네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기도소리가 그렇게 들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불쌍해요! 마음대로 못 사는 사나이가 동정을 받을 만 하지, 여자들 앞에. 그렇지요? 「예.」 동정하다가 죽으면 복 받습니다.
자, 요거 내가 가져가요. 어저께도 12시 30분에 양 상(さん)을 불러 가지고 *읽어보게 해서…. 내가 한 번을 읽고, 읽어줘서 감동적인 내용인가를 알아봐 가지고 오늘 아침에 읽게 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효율이! 「예.」 이것 읽어 줘. 평화메시지 Ⅰ장, Ⅱ장을 읽고, 그 다음에 Ⅲ장까지 한 책에 집어넣어야 돼. 하여튼 읽어 봐요. 빨리 읽어요.
「안녕하십니까? 2006년 천일국 6년 9월 9일 아침 훈독회 시작하겠습니다. 본 말씀은 9월 12일, 그러니까 3일 후입니다.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때 내리실 말씀이고 제목은 이번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10일날 대회도 되잖아? 그건 나는 참석 안 해도 되지? 「아버님 기조연설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곽정환)」
「이번 기념식은 아버님께서 ‘천주평화연합 왕국 입주식’이라고 그러셨습니다. 말씀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원래 천주평화연합 창설 때 주신 말씀 제목입니다. 그래서 금년 1주년에 같은 제목으로 주시는 말씀입니다. 천일국 6년 9월 12일, 대한민국 천정궁.」
그거 안팎과 마찬가지라구요. 제Ⅰ하고 제Ⅶ이 안팎과 마찬가지입니다.
(훈독 시작; ……본 메시지는 특히 천주평화연합 창설 메시지에서 밝혔던 혈통권, 형제권, 소유권의 복귀와 환원을 명실공히 승리한 터 위에서 선포하는 천주평화왕국 입주식의 평화메시지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본연의 3대권을 이루어 하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가정들이 연대를 이루어 참된 종족, 참된 성씨, 참된 민족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까지도…)
10일에는 말이에요, 몽골반점 내용의 말씀을 그냥 해도 괜찮아요. 이제부터 할 일이에요. 몽골반점 축복완료예요. 자, 알겠어요? 이 뜻이 그래요. 자! (이후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말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마침)
Ⅰ은 내용이 비슷하고 대개 아는 것이니 Ⅱ를 읽어요.「이번에 어머님 하실….」어머니 책임이에요.「새로 고친 것으로 할까요?」그럼. 아담의 책임은 책임자로서 책임을 전복시킨 데 대해 혈통을 복귀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 문제가 미분명한 사실을 전부 다 가르쳐줘 가지고,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고 로마를 연결시켜 세계 평화의 가정이상 천국을 완성 못 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타락 때 근본이 되었던 혈통문제, 가인 아벨이 피 흘린 문제, 이것만 해결하면 소유권은 해결돼요. 소유권은 첫사랑을 관계 맺은 자의 소유권이 된다 이거예요. 이 두 가지만 하늘의 소유로 되면 자연히 하나님이 먼저 사랑했다는 자리, 조상의 자리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복귀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은 맨 나중에 소유권을 가지고 역사에 전쟁을 이뤄 놨어요. 그래서 국가와 국가의 전쟁, 국가를 넘어 가지고 인간을 피 흘리게 한 가인 아벨 문제, 그걸 해 가지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주권, 하나님의 나라 조국광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국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조국의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결정된다 이거예요.
아벨유엔만 생기면 자연히 법을 통해서 전 세계가 어느 누구, 어떤 나라든지 나라가 속하니만큼 어떤 나라의 민족, 종족, 가정, 개인도 속해 있기 때문에 유엔권에서 선포한 것을 지켜 나가는 데 있어서는 하늘이 절대 선취권을 가진 자리에서 모든 것을 사탄세계를 흡수해 가지고 소화해 가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흡수해야 돼요. 여러분이 소화 못 하면 하늘나라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에 걸리느냐 하면 최후에 걸리는 것이 소유권 문제예요. 소유권은 핏줄과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의 피를 흘리는 이것이 바로잡아지지 않고는 소유권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세 가지를 잘못했기 때문에 이것을 돌이켜서 하늘땅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가 되어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무형의 뜻이나 지상세계 실체 유형의 세계나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형적, 하나님과 실체 부모가 종횡의 부모를 갖추어 정착함으로 안식권이 출발할 수 있는 최후의 권한을 복귀해 가지고 해방․석방 세계로 날아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공식으로 논리를 전개할 때 생각하지 않고 말이 입이 와와와와 하는 것이 들어맞아야 돼요. 우연이 아니에요. 이것은 기정사실로서 그 일이 일치돼야 되는 거예요. 조작적이 아니에요. 자연적인 근본적인 기준에서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 이게 넘어야 할 고개예요. 이것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생충이 돼 가지고 뜯어먹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남긴 것이 뭐예요? 부모의 젖을 먹고 자라서는 그 가정의 계대를 이어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모습은 없잖아요. 두드려 패 가지고 밀어서 없애 버릴 정도로 대혁명을 제시할 때가 왔어요. 이게 필요해요. 어느 누구 주장을 여기에 세울 것이 없어요. 이 외에 세울 것이 없어요.
그래, 다 불살라 버리고 천국 입성하게 되면 선의 메시지, 이제 Ⅶ장이 나오고, Ⅷ장이 나와서 Ⅶ, Ⅷ만 연결되면 입주하는 거예요. 입주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입주할 자격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뉘시깔도 이중이고, 냄새 맡는 것도 이중이고, 듣는 것도 이중이 됐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어머니, Ⅱ장! 효율이!「예.」Ⅱ장하고 Ⅲ장을 하자구. Ⅱ장을 하면 Ⅳ장은 성씨, 종족적 메시아가 나라를 찾아 유엔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몽골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 넘어서야만 몽골 기준을 넘어서서 해방될 수 있는 아벨유엔권이 출발하는 거예요. 유엔권이 출발하는 것은 소유권 작달을 해치우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해결해요. 안 하게 되면 존재 무, 하나님이 손대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자!
심각해요. 적당히 넘어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고개를 지키고 있어요, 하나님과 같이. 미리 준비한 것이 벌써 2년 전부터예요. 4년에서 5년서부터 2년 동안 만난 일을 기쁘게 하늘땅을 처리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부모님한테 딴 생각을 해 가지고 어떻게 남아질 것이냐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의 지금까지 컨셉을 중심삼고 세상의 부모를 중심삼은, 세상의 형제, 세상의 나라 중심삼은 그것이 남아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전부 없어져야 돼요. 알겠어요?
최후에는 뭐냐 하면 자기 아들딸, 타락한 세계에 태어난 아들딸은 선생님까지도 사탄의 사랑에 그늘 아래에서 태어났어요. 이걸 완전히 뿌리 빼 버려야 된다구요. 자기 존재까지 부정해야 돼요.
자기의 생명과 사랑, 아버지는 사랑이고 어머니는 생명이고, 둘이 합해 가지고 혈통문제, 이걸 부정해야 돼요. 이걸 발로 지져 가지고 불태우고 더러워서 차 버려야 돼요. 그래, 성주식을 하고 성화식을 하지요? 나머지는 재깍재깍 훅 불어 버려 가지고 아무것도 의식구조라든가 컨셉이 없는 그러한 무형의 존재권에서 내가 하나님을 알고, 주체로 알고 상대적 기준에서 이상권,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 실체권의 인격적 신이 되지 않으면 안된다구요.
여기에 철학이니 모든 학문에 있어서 최고의 지성인을 자랑하는 내용, 진선미의 가치관을 중심삼은 것과 지정의의 양심적 가치관이 어떻게 돼 있느냐? 그 가치관 자체가 왜 그래야 하는가를 몰랐어요. 몰랐으니 전부 다 불합격해서 낙제꽝이라구요.
절대사랑은 주체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마음적인 사탄세계가 있고 몸적인 사탄세계가 있어요. 두 사랑의 주체가 싸워요. 핏줄이 아니면 이렇게 되는 것이 없어요. 핏줄이 영원한 한 영원히 공존할 수 없다는 천리가 여기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런 원칙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 대해서 자신했어요. 하나님 외에 가르칠 사람이 없거든요. 제2의 하나님이 없어요. 제2의 하나님이 아담이 돼야 되는데, 아담 가정에서부터 무엇을 통해 이루느냐 하면 사랑의 생식기를 통해서 이룬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것이 망가지면 아담도 하나님도 꼼짝없이 걸려드는 거예요. 걸려 들었어요. 걸려들면 자기 마음대로 나올 수 없어요. 인간이 책임 못 했으니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신이나 타락한 아담 해와가 책임을 하는 게 아니에요. 본연의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영원 미해결적 사건으로서 인간의 종착점은 지옥이요, 멸망밖에 없다는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둘일 수 없어요. 여러분은 둘 하고 있지요? 몸뚱이 사랑하고 마음 사랑하고. 거기에는 반드시 출발이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은 관계없는 거예요. 사랑의 주체의 자리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하나인데 둘 자리에는 하나님이 있을 수 없다는 것, 용서할 수 없다는 사실도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그러면 사랑의 상대는 절대 선취권을 취해 가지고 영원불멸 선취권의 열매는 해방과 석방의 열매, 온 우주의 전체 하나님 대신 상속을 이어받을 자동적인 위치다 이거예요. 강제적 위치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도 강요하는 것 같은 데 대해서, 이제도 다 읽고 나왔어요.
이제 남길 것은 아무리 봐야 없어요. 재림주로서, 참부모로서, 구세주로서, 메시아로서…. 종교도 싸워요. 종교 보따리가 왜 이렇게 많아요? 선민권이 뭐예요? 선민권이 인류를 넘은 선민권을 세우기 위한 것인데, 인류는 아래에 속한 것으로 하고 자기들을 절대시하고 하나님 대신해 가지고 성경도 예언이니 뭣이니 하나님이 미래에 행차할 것을 다 부정하는 그런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성경이라고 하는데 성경에 똥개 같은 얘기가 얼마나 많아요? 절대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상대가 절대 둘이 될 수 없어요. 두 마당에서 분립된 마당에서 못 가고 이스라엘이 출애급한 뜻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했어요. 그 민족이 망하는 거예요. 멸망했어요. 멸망해서 씨가 없어져 갔으니 구약․신약의 근원, 아직은 탕감복귀를 몰라요. 구약․신약의 이스라엘 역사에 있어서 탕감복귀를 알게 되면 오시는 재림주가 왜 이렇게 된다는 분석을 해 가지고 분석된 절대․유일의 자리에 남을 수 있는 것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인데, 사랑의 상대가 둘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축복받고 딴 사람과 결혼하겠다는 건 악마의 괴수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우수한 사람의 아들딸이 “아, 우리 아버지가 결혼도 다시 해 준다.”고 해 놓고 자동적으로 이혼을 한 녀석들이 많아요. 이건 배때기를 째 가지고 구더기가 먹더라도, 독수리가 먹더라도 그냥 먹어요, 똥 묻히고. 파리 똥 가운데서 구더기가 태어난 것과 같이 취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애노정에서 볼 수 없어요. 선생님의 혈족으로부터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용서하고 탕감을 자기가 해 가지고 책임지고 다 벗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벗어 놓은 그 위에 또 타락을 해요? 제2의 사랑의 주체가 하나인데 불구하고 두 자리에 세웠다는 사실은 그 자체가 파괴의 모체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합해 놓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기원이 있어요? 알겠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 앉아 있는 녀석들도 마찬가지이고,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소유권은 자기 것이라고 한번 마음대로 써 보지 못했어요. 아들딸이라고 마음대로 자기 아들딸로 생각을 못 했어요. 탕감법에 걸려 있어요.
그러니 가인을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가인이 싸우지 않고 자연굴복함으로 에덴동산에 천사장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천사장이 불복하였던 그 모든 핏줄을 빼 버리기 전에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핏줄을 자체가 빼 버려야지, 누가 빼 주는 것이 아니에요. 빼 줄 수 있는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는 것이 원리예요.
자, 그러니까 어머니 것까지 보자구. 그 내용이 어떤가 읽어 보자구요.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말씀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왕국’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오신 존경하는 평화대사 지도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인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신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은 본인의 부군인 문선명 총재께서 태어나신 지…) 부군이라는 말이 잘 나왔어요. 아무나 ‘부군’할 수 없어요. (훈독 계속; 87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동반자로서 출발한 그런 뜻이 있다구요.
(훈독 계속; ……하나님과 일체를 이룸은 물론 그들이 서로 하나가 되어 이상적인 부부를 이루고, 이상적인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루게 되는 하나님 중심의 가정적 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적 사위기대가 완성되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소망하신 창조이상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새끼들을 많이 낳아야 돼요. 요즘에 공부했다는 여자들이 바람둥이예요. 참 모를 사실이에요. 아는 만큼 사랑이 흐트러져 버렸어요. 똥개들과 같이 전부 다…. 혼자 살면서 조그만 고양이를 기르다가 그 다음에 더 큰 강아지를 기르다가 셰퍼드하고 살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거 호모예요. 호모예요, 호모. 뭐 애완동물? 애완이에요, 뭐예요?
완이 뭐예요? ‘완’이에요, ‘왕’이에요?「‘완’입니다.」애(愛), 사랑을 완성시키는 동물이에요. 애완동물 아니에요? 남자들은 동물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발길로 차고 싶고 그렇지. 남자가 없으면 셰퍼드를 끼고 자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동물보다 못한 거지요.
개도 그러고 나면 딴 데 못 간다는 거예요. 상징적 사랑의 길에 있던 것이 형상적 사랑의 길을 통해서 완성적 사랑의 길을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이 죽더라도 그 자리를 도망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사는 거예요.
얼마나 더러워요! 그러다가 “에라, 모르겠다. 동물, 그 다음에 사람 같은 것, 흑인도 좋고, 흑인이 개보다 낫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관계없다.” 그래 가지고 자기 그것을 팔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것을 찢어 가지고 상징 실체로부터 형상 실체, 실체의 실체까지 없어 가지고 가치라는 존재는 먼저 이만큼 없어지게 팔아먹어 가지고 어디 하늘이 갖다 관리 소유할 수 있는 존재가 있느냐 그거예요. 남자도 그렇지요. 남자도 셰퍼드를 데리고 다니면서 암놈새끼가 있으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호모의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호모의 역사가. 그러니 그것을 대신해 가지고 그렇게 느끼던 감정을 동물 형상 같은 걸 만들어 놓고 동상같이 세워 놓은 그것을 보면서 그 놀음을 하고 산다는 거예요.
호모들이 결혼생활을 못 해요. 그걸 벗어나기 참 힘들다는 거예요. 상징적 권을 벗어나기 힘들어요. 동물이 사람을 따라다니면 어떻게 돼요? 그 한계를 뚫어야 하는데 그 한계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동물세계, 영혼이 없는 자리에 갈 수 없는데 영혼이 영원 돼 있으니 할 수 없이 없어진 가치의 어두움의 세계에 처박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들 그것이 동물과 할 수 있어요? 동물 같은 가짜와 더불어 할 수 있어요? 상징적인 형체를 가진 실체가 사람이 만든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숭어 가운데는 참숭어가 있고 가숭어가 있어요. 가숭어가 어제 보니 얼마나 힘이 센지 몰라요. 그래, 결혼했던 사람이 호모 하게 되면 호모의 세계가 더 흥분적이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럴 것 아니에요? 상징적 존재가 형상 실체에 오니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는 것입니다.
자, 이런 얘기를 왜 하나? 자, 하라구.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것은 궁극적으로 기쁨을 누리시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자 하나님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기쁨이 뭐예요, 기쁨이? 하나님이 남성도 여성도 둘을 가졌는데 그 순이 남성의 순과 같이 돼 있어요. 순이 태어나려면 땅의 진액을 받고 땅을 중심삼고 화합시킬 수 있는 힘이 돼야 싹이 트는 거예요. 똑같아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 피조세계를 창조하신 것은 궁극적으로 기쁨을 누리시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자 하나님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대상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절대 하나님도 절대 여자를 만남으로 절대 내 사랑이 되고, 절대 내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사랑과 사람을 찾아서 절대생활 무대까지 나오는 거예요. 생활하려니 만물이 필요하지요. 그거 하나님 때문에 지은 거예요?
여자 그것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것은 누구 것이에요? 무형의 신이 가 가지고 내적 외적 일체가 돼 가지고 남자 여자가 완전히 갈라져서 그 사람 길을 떠나서는 못 살아요. 모든 신경이 다 힘이 빠진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성 성격 성, 여성 성격 성, 그것은 절대․유일적인 존재요, 주체와 대상은 영원․불변이에요. 이혼이라든가 무슨 분립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구요. 인간들이 만든, 사탄이 만든 조작적 현상입니다.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선생님이 근본을 파헤친 거예요, 그게. 어디로 갈 거예요? 한국말로 여자의 것을 뭐라고 그래요? 곽정환! 여자의 것을 뭐라고 그러나?「사랑의 기관 말입니까?」응. 이름이 뭐야? 이름이 뭐라고 그래? 십이야, 씹이야? ‘씹’은 깨문다 그거예요. 씹!
선생님이 이런 말을 처음 하누만. 그래요? 충청도에서 씹이라고 그래요? 경상도는 뭐라고 그래요? 「경상도에서는 보지라고 그럽니다.」 보지가 보지지. 보배스러운 땅이에요. 씹이라는 말을 모르나? 서울에는 말이 없지만, 평안도에서는 씹이라고 그래요.
씹은 십을 깨물어 먹는 것이다. 십은 완성인데, 씹! 씹어 먹는다 그거예요. 하나님도 우주의 보배, 거기에 금은보화가 다 들어 있어서 그걸 씹어 먹는다는 거예요.
그래, 씹어 먹는다고 그래요. 그래, 세상에 여자들도 남자를 잡아먹었다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들도 여자를 잡아먹었다고 하지요? 따먹었다고 하잖아요. 따서 먹었다는 게 씹었다는 거지요.
평안도 말은 참…. ‘씹’해 봐요.「씹.」씹어서 먹는 거예요. 십자가, 십자. 그것이 수직이 돼 있는데 남자가 거기 들어가지 않으면 운행이 안 돼요. 남자는 어드래요? 종적으로 이렇게 이게 두꺼워요, 횡적으로 두꺼워요? 곽정환! 동그란데 어떤 게 더 넓으냐 말이에요? 「무슨 말씀이신지….」 알아들을 것 같으면 뭘 하러 가르쳐주나?
십자를 이렇게 했는데 남자가 이게 이렇게 아래위가 두꺼우면 어떻게 돼요? 뭘 끄떡끄떡해? 다 꺼내서 보라구. 아래위로 이렇게 두꺼워요, 횡적으로 두꺼워요? 어디, 남자들 어드래?「횡적입니다.」횡적, 그래? 이야! 나, 발견했다.
그래, 사랑할 때도 그렇게 바른쪽으로 뒹굴고 왼쪽으로 뒹굴라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가 무슨 박사예요? 그거 안 되는 말이 아니에요. 진짜 귀한 말이에요.
그리고 끝이 그냥 가만히 있어서는 안 돼요. 끝이 이렇게 젓기도 하고 이렇게 젓기도 해야 돼요. 그래, 왼쪽으로 돌고 바른쪽으로 돌고 그래야 돼요. 남자 여자가 하는 그 작용에 있어서 아기 태어나는 것도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 봐요.
하나님의 사랑이 수직으로 내려올 때 여자는 어떻게 있어야 되겠어요? 저으면 되겠어요? 구멍이 뚫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만큼 질 관을 통해 가지고 난자 정자가 만날 수 있는 한계선, 그게 사람마다 달라요. 그걸 딱 맞춰 가지고 연결돼 가지고 정자가 난자에 들어가요. 거리가 멀게 되면…. 한꺼번에 3억 4천만, 5천만, 6천만, 7천만이 나와요. 4, 5, 6, 7, 8, 다섯 단계예요.
사랑에 빠지게 되면 거기 빠져 가지고 나온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죽으면서도 그걸 물고 죽어야지요. 그런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 줄에 매고 살잖아요. 윤정로는 안 그런가? 응? 「그렇습니다.」 ‘그렇지’하게 되면 그릇이 치면 깨지는데, 잘못했다가는 깨진다 그거예요. “그렇고 그렇습니다.”해야지. “그렇고 그렇습니다.” 할 때는 말할 논리도 없고 뭐 생각할 필요도 없다 그 말 아니에요? 한국말이 얼마나 계시적인지 몰라요, 그런 것을 알고 보면 말이에요.
경상도는 씹이라는 말이 없나? 못 들었어요? 충청도는? 경상도 사람이 하는 보지라는 말은 시집 장가를 가서 하는 얘기예요. 그전에는 씹, 좆! 좆을 뭐라고 그래요? 그것도 좆인가?「자지라고 그럽니다.」 자지가 뭐예요? 좆이 뭐예요? 쪽! 삐져 나왔다는 거예요. 쪽! 쪽배라고 그러지요?
그거 잘 때는 뭐 관계없어요. 그런데 일어나면 갖다 피를 봐야 돼요. 남자도 피를 봐야 돼요. 피가 뭐냐 하면 클라이맥스예요. 피를 쏘는 거지요. 전기도 쪽 빼 가지고 맨 꼭대기에 전기가 폭발하지요? 다 마찬가지예요. 쪽!
좋게 뾰족하다는 것이 좆이에요, 좆. 해 봐요.「좆.」(웃으심) 아, 그것이 피뢰침과 마찬가지예요. 이야, 평안도 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아마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와 가지고 살며 만들었는지 모르지.
그거 진짜 처음 들어요? 처음 들어? 평안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임도순이 어디야?「충청도입니다.」씹, 좆이라는 말 처음 들어? 아, 물어보잖아.「그 말 많이 합니다.」많이 해? 그런데 왜 몰라? 많이 하는데, 서울말이 아니라고?
사람은 바다에서 반도로 올라와 가지고 대륙에 올라가 가지고 산까지 가서 살아요. 산까지 갔다가 제일 높은 데 갔다가 제일 높은 데 들어가야 돼요. 높은 곳을 찾아요. 여자는 깊은 것을 찾아요. 그래, 여자들을 내가 지금 바다에 갖다가 깊은 곳에 가게 하는데 진짜 깊은 곳을 찾아보면 자기의 깊은 곳을 아는 거예요. 자기가 그런 것을 가졌으면 뾰족한 것, 제일 안테나 같은 것, 하늘 끝까지 올라간 뾰족한 것…. 자, 내가 그런 말을 하다 보니 내가 부끄러워지네. 타락성이 있는 모양이지?
태어나서 크기에는 젖 먹는 것이 좋겠어요, 그것을 빠는 것이 더 좋겠어요? 윤정로! 아, 물어보잖아.「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곽정환! 윤정은하고 그런 생활을 해봤어?「예.」해봤어?「예.」자기가 사랑할 때보다도 그걸 입으로 빨 때 클라이맥스가 얼마나 신경이 다 굳어진다는 것을 알아요? 그런 것을 느낄 것 같아?
그래, 땅 위에 천지가 움직이는데, 횡적으로 움직이는데, 위치를 알려면 가로와 세로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폭발돼야 돼요. 폭발이 돼야 이게 커요. 굳어진다구요. 폭발이 되면 구멍이 뚫어지니 골수가 생기는 거예요.
그 구덩이 맨 복판에 가서 살고 싶은 것이 남자의 정자요, 여자의 난자라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깊더라도 남자의 정자가 들어와 가지고 해 놔야 불어지고 다 커진다는 거예요. 폭발적인 작용을 해요.
비 오려면 번개가 치고 우레가 치지요? 그렇다구요. 거기에 물이 모이고 빛이 모여요. 물과 빛, 한대와 열대의 중간에 온대지방이 생겨나고 다 그래요. 극과 극이 생겨나고 다 그래요. 남북의 극이 아니고 동서의 극도 있어요. 그건 순환 극이에요. 그러면서 크는 거라구요.
아이고, 이런 얘기…. 효율이 그런 거 다 아나?「배우고 있습니다.」 응? 그거 그럴 성싶어?「예.」남자들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가. 하나님도 거기에 미쳐서 살아 보고 싶다는 거예요. 당신이 남자이니 그렇지, 딴 데 갈 데가 없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아, 사람들이 나뭇잎이라고 아무나 다 먹을 수 있어요? 침엽수는 활엽수가 될 수가 없어요. 침엽수는 뼈예요, 활엽수는 살이고. 그래, 추운 데는 뼈가 남아요. 침엽수에 활엽수가 없어요. 거기에는 굳은 열매가 생겨요. 잣 열매도 굳지요? 호두라는 건 껍데기가 씌어 있고 다 그래요. 한대지방이에요. 남방에 가게 되면 열매들은 만만해요. 손톱으로 긁으면 껍데기가 벗겨지고 다 그래요. 다르다구요. 살과 뼈예요.
20세기 문명이 북쪽이에요, 남쪽이에요? 20도에서 23도권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국, 그 다음에 구라파로부터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 한국, 일본이 다 그 선에 있는 거예요. 삼팔선 중심삼고 엮어져 있어요. 43도 내에 있어요. 북쪽이 제일 높은 데 해가 뜨는데, 높은 산이 보이지요? 북두칠성 아니에요? 그게 표준이 돼 있는 거예요.
너는 고향이 어디야? 아니, 그 가운데 앉은 사람 어디 나라 사람이에요? 「레지스 한나라고 미국 출신인데, 파나마에 선교사로 있습니다.」 본래 미국 출신이 없지. *미국은 이민 국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스코틀랜드.」그렇지. 그 근원을 찾아가야 돼요. 스코틀랜드니 머리가 다 저렇게….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다 그래요.
그게 그래서 새들도 북극과 남극을 통해야 돼요. 그래서 건강해요. 높이 날고, 오래 건강한 거예요. 오래 살아요. 학 같은 것은 오래 산다구요. 십장생에 학이 들어가요?「들어갑니다.」거북이도 들어가요. 거북이는 딱지가 있으니 딱지가 얼마나 크기가 힘들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잘 때에도 아시아 사람은 남쪽 나라 햇빛을 그리워하고 미국 사람은 북쪽을 좋아해요. 반대예요. 한국 사람은 반드시 누워서 높은 산을 보려고 하는데, 서양 사람은 저 깊은 데를 보려고 하는지 엎드려서 자요. 깊은 것이 높은 것을 지배 못 해요. 높은 곳이 감정을 해 가지고 보호해야 깊은 곳이 남지, 물이 덮어서 잠깐이에요. 푸른 빛이 언제나 새파란 빛, 깊은 바다가 새파랗기가 쉬워요? 잉크 빛 같은데, 깊은 데는 그래요.
여수라는 것은 물이 지극히 맑다는 거예요. ‘맑을 려(麗)’가 지극히 맑다는 ‘려’예요. 여수․순천, 거기에 우리가 본부를 지금 정한 거예요. 여수․순천 이상 고기가 없어요. 추자도로부터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 반경에 동해안 서해안 고기가 뭉쳐 있어요.
여수하고 거기는 춘하추동 기온이 통하기 때문에 한대의 온도와 열대의 온도가 양보하면서 어떤 때는 높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까 남방 고기들이 올라올 수 있고 북방 고기가 남방에도 갈 때가 있다는 거예요.
게 같은 것은 열 발로 기어 다니지요? (손으로 기는 흉내를 내심) 그것은 반드시 단물 아니면 짠물의 고기들이 살다가 와서 물이 합하는데 가는데, 거기에 가면 게들도 먹을 것이 많아요. 바다 고기가 담수에서 죽고, 담수 고기가 바닷가에서 죽지요? 새끼 치려면 화합되는 거기에 가서 고기도 먹고, 썩은 고기도 먹어야 새끼 치는 거예요. 두 세계를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철새가 생기는 거라구요. 참, 천지조화가 그렇게 돼 있어요. 혼자는 존재 못 합니다. 그런 모체가, 영원한 모체가 사랑인데, 사랑이 동서남북 어디 변하나요? 고착돼 있지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하는 여편네, 사랑하는 남편네 발도 예쁠 때는 말이에요,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가 있는 것을 모르고 자기도 모르게 붙들고 빨고 있다는 거예요, 젖 빨듯이. 그게 좋아야 된다는 거예요. 키스할 때는 “아아-악!”해 가지고 가래침 나온 걸 바꿔치는 키스도 하라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깊고 높은 것을 알게 되면 그런 연구를 하라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해 먹어요. 사랑의 꼭대기에 섰는데 누가 빼앗으려고 해도 빼앗지 못해요. 언제나 따라가야지요.
그걸 빼놓으면 집안이 빈 것 같아요. 내가 여기 없으면 이 궁전도 빈 것 같지요? 어드래? 무슨 춘이? 「진춘입니다.」 재춘이야, 쟁춘이야? 「진입니다.」 진이면, 진춘이야, 쟁춘이야, 재춘이야? 「‘진’자입니다.」 아, 글쎄 ‘진’ 자인데 물어보는 거라구.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게 뭐야? 춘이 재춘이 되고 말이야, 생춘이 돼야지. 봄이 찾아오고 다 그래야지. ‘진’ 자라고 하면 봄도 아니고…. 그러니까 큰일을 못 해요. 사람을 잡아 가지고 배때기에서 간을 빼서 먹을 수 있는 놀음을 못 한다 그 말이에요.
그래, 진춘이니까, 봄이 고요하니까 뭘 심으면 싹은 잘 틔지만 크지를 못해요. 바람도 불고 벼락도 치고 다 그래야 되는데, 벼락이 치면 전기가 높아져야지요. 그거 전부 전기 작용이에요. 키가 그렇게 크려고 그래요. 태어났다가 안테나가 올라가 가지고 전기를 해 가지고 높은 산, 높은 나무에 그러면 벼락을 치는 거예요.
그래, 남자와 남자끼리는 절대 없어요. 남자 남자는 놀라요. 여자하고 남자는 놀라나요? 맨 처음에는 놀라지만 손잡으면 ‘지잉’통하는 게 말아 넘겨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도 가니까 둘이 합해 가지고 모든 것이 생사권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둘이 결심을 하게 되면 죽는 일도 문제없고 성공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사랑 못 했으면 그렇게 해봐요.
나에게 동생이 하나 있었어요. 나보다 더 잘났다고 해 가지고 이름 있는 동생이었는데, 그 동생이 여덟 살에 죽었어요. 요즘에 내가 신준이를 생각하면 딱 그래요. 핏줄을 따라서 신준이도 몇 대가 넘어와서도 보면 말이에요, 그게 연결돼 있어요. “형님.”그러면 형님도 못 되고 형님이라고 안 그래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형님이 좋다 할 수 있는 표정을 하고 말도 같이 대해서, “형님!”하게 된다면 저기서 “동생!” 해 줘야 좋아하는 거예요.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 말소리, 크고 높고 작고 긴 거기에 화답할 줄 알아요.
사람이 상징적 형상적 실체적 모습에 전부 다 끌려 다니게 돼 있어요. 재미있어야 돼요. 재미라는 말은 미국에 산다는 것이 재미(在美) 아니에요? 요즘 처녀 총각들은 전부 미국 가겠다고 그러지만, 미국은 미끄러져서 떨어진 사람을 말해요.
몇 시예요? 오늘 내가 지금 뭘 하고 나왔는지 모르지요? 우리가 1963년에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삼치 잡이 한 곳이 추자도예요. 내가 그때부터 추자도에 가고 싶어했는데 배 타고 못 간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1963년이면 한참 선생님이 젊었을 때라구요.
추자도가 ‘가을 추(秋)’ 자에 무슨 자인가? 「‘사람 인(亻)’ 변에 ‘가을 추’ 자던가요?」 응? 「‘가을 추’ 자가 아니고 ‘사람 인’ 변에 ‘가을 추’ 자인지 그런 기억이 납니다. 정확하지는 못합니다.」
그게 보물섬과 마찬가지예요. 추자도라는 말이…. 거기에 모든 금은보화가 있어요. 산수도 잘생기고, 바다의 중요한 고기가 거기에 살아요. 일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삼치예요, 참치 말고. 참치는 동그랗지만 삼치는 납작해요.
고기 중에서 납작한 것이 무슨 고기예요?「갈치도 납작하고요.」 갈치, 그 다음에는?「오징어도 납작하고요.」오징어도 뼈가 있는 오징어가 있지. 그 다음에 뭐예요?「가오리가 납작합니다.」가오리, 그 다음에 홍어가 납작해요. 방어라는 것도 있잖아요. 납작한 고기들은 전부 다 맛있어요. 땅에 붙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서 다니는 거예요, 그 대신. 갈치가 서 다니잖아요. 이야! 갈치가 나는 이렇게 돼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돼요, 이렇게. 갈치가 맛있어요.
그래, 고기 가운데 광어도 납작하잖아요. 맛있는 고기예요. 할리벗(halibut)이 그 종류예요. 동그란 것은 기름이 져요. 땅에 붙어 있지 못하고 떠다녀요. 빨리 다녀야 된다구요. 빨리 다니니까, 물속에 깊이 들어가면 압력이 있어서 빨리 못 가요. 물에 떠다녀야 된다구요.
그래, 고기 밥은 전부 떠다녀요. 멸치 같은 것이 그래요. 그거 안 떠다니면 대양 가운데 갈매기가 죽어요. 기름지지요? 기름이 많으니까 뜨잖아요. 기름이 없으면 가라앉잖아요. 밑에 가 가지고 죽은 고기를 주워 먹는 거라구요.
바다에 뜬 놈들, 떠다니는 것은 죽기 전에 한꺼번에 가라앉지 않아요. 떠다니는 걸 뜯어 먹고 가라앉으면 깊은 곳에서 먹고 죽은 것은 뼈다귀까지 먹어요. 뼈다귀를 갉아먹는 것이 제일 바다에서….
그래, 나일강의 악어가 제일 큰데 왜 제일 크냐 이거예요. 통째로 먹어요. 뜯어 먹지 않고 왕창 다리면 다리를 해서 아가리가 째질 정도로 먹어 삼켜요. 그러니까 입이 커요. 뱀도 그래요, 뱀 같은 것도. 뱀 같은 것은 고기가 들어가게 되면 자기 몇 십배 큰 것도 물게 된다면 녹여먹어요. 4천 도의 열이 나 가지고 녹여요. 녹였으면 뼈도 물렁물렁하고 우물우물 하면 자꾸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자연세계, 자연에 잠겨 살아야 돼요.
지금 비행기 오라고 했는데, 누가 아나? 여기 누구도 모르지요? 누구도 모르는 게 내가 옆에 누구든지 다 이 양반들은 먼 데에 가 살기 때문에 부르려야 부를 수 없어요.
아줌마들을 안 부르게 돼 있었는데 누구누구 해 가지고 “누구는 몇 시까지 와라.” 해 가지고 오늘 추자도에 우리 비행기로 데려가려고 해요. 거문도에 내가 지금 현재 거기를 기지로 하려고 했더니 추자도면 추자도를 기지로 해야 돼요. 목포와 제주도 중간에 있거든요. 3분의 2쯤 제주도에 가깝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삼치를 좋아해서 삼치를 잡아서 많이 팔았는데 말이에요, 이 형제들이 삼치를 잡아서 팔면서 선생님한테는 하나도 안 갖다 줘요. 추자도에 내가 낚시질해서 잡아먹어야 되겠다 생각이 들어요.
어저께는 곽정환이 말을 들어 보니 지금 거문도에 땅을 사 놓고 거문도 주변의 모든 것을 해양권 기지로 하려고 하는데 거기서 얼마 멀지 않다고 해요. 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제주도와 가까우니까.
그 다음에 제주도와 가까운 섬이 어디예요? 멀리 가는 것이. 흑산도, 홍도예요. 홍도, 흑산도가 잘생겼어요. 한국 바다를 점령해야 돼요. 한국 바다는 앞으로 육지의 십 배, 백 배까지 비싸게 된다는 거예요.
천년 후에 어떻게 될 것 같아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선생님이 바다에 관심이 많으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요. 문화 창조라는 것은 인간이 제한된 지식을 가지고…. 인간이 싸움을 계속하게 되면 다 파괴해 버려요.
그래, 수중궁이라는 말이 있지요? 가상적 궁전 수중궁. 수중궁에는 바위가 있더라도 천년 가더라도 못 파 버려요. 물이 깎아 버리기 전에는 말이에요. 자연 소모를 원하는 것이 엄연한 법칙이에요.
요즘에 와서 뭐 있나? 배 타러 가자고 할 때는 맨 나중에 우리가 4절인가 5절에 뭐 있어요? ‘달 밝은 밤’이라는 노래가 있잖아요. 「아, ‘오동도’요.」 오동도예요, 오동도. 오동도는 좋아서 동동거리고 춤추는 것을 말해요. 달을 봐 가지고 ‘오동추야’그런 노래가 있어요. 오동도가 어디 있느냐 했더니 여수 거기더라구요.
자! 이거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갈 길이 바쁜데, 몇 곳이나 돌아볼 것이냐 해 가지고 바다에 관계 있는 녀석은 다 오라고 그랬는데, 안 오면 여기서 요전에 잡던 고기, 물이 맑아졌기 때문에 지금 복귀됐어요. 제일 맛있는 고기가 고기 중에 죽어도 산 고기보다 낫다는 걸 뭐라고 그래요?「준치입니다.」응?「썩어도 준치입니다.」그 고기가 여기에 있다구요.
이제는 360개의 섬만 만들면 매일 한 섬에서 “며칟날은 누구누구 제일 좋은 고기를 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 한번 모셔 보지.” 하게 되면 동네에 우리 박물관 같은 그런 광장을 빌려 가지고 잔치하고 통일교회 공신들이 춘하추동 오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또 산에서 사는 사람도….
가만히 보니까 지네의 종류가 참 많다구요. 육지의 지네, 바다의 지네는 말이에요, 황색 지네, 청색 지네, 밤에 빛을 발하는 것도 있어요. 그거 잡아먹으라고 고기들이 알 수 있는 빛을 발해요. 그거 보면 참…. 먹이사슬이라는 말이 참…. 하나님이 위대한 분이에요. 몇 천만년, 억만년 역사가 지나가면서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인간들이 먹고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놨어요.
세상에 푸른 빛이 나는 모든 것, 굳은 것도 봄 절기의 푸를 때나 춘하추동 세계의 전 지역에서 그것을 갖다가 가루를 내 가지고 화합을 하면 전체가 약이라는 거예요, 약. 세계 지역이 빠지지 않고 전부 다 거기서 비가 와 가지고 흘러가는 물, 바닷물이 섞어져 있는 거라구요.
그래, 식물들도 말이에요, 독이 있는 것도 전체 화합을 하면 그게 약 되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도 그걸 알아요. 꿩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다리가 부러지게 되면 자기가 명주실을 어디서 구해 가지고 쇠꼬챙이 같은 걸 잡아 가지고 다리가 부러진 데 붙이고 땜을 해 가지고 살아요. 그 보호할 수 있는 성질을 갖다 붙이고 말이에요. 짐승들도 약재를 다 알아요.
꾀꼬리 집 같은 것은 바람이 불면 나무 중에서 제일 짝짝한 나무로 해요. 질긴 물푸레나무로 집을 하면 떨어지지 않는데 이건 얼마만큼 무게를 중심삼고 무게가 조금만 하면 쫙 여기 뿌리가 뽑아져 가지고 가지가 떨어져 나가요. 그래, 가지가 물가에 있는 오리나무 같은 것은 크게 되면 장대같이 자라지만, 그 가지도 순과 같이 커 가요. 10미터 이상 되는데 그 가지 끝에다가 딱 달아매는 거예요.
그러니 바람이 불게 되면 얼마나 걱정이 되겠어요? 걱정되니까 울어요, 울어. 막 파음을 내 가지고 코피가 나오고 눈물이 나오고 가래 피 나오게 우는 거예요. 그것이 좋아서 노래할 때는 동네 모든 만물이 조용히 그 소리를 들어야 돼요. 참 멋져요. 꾀꼬리도 다 모르지요? 완전히 황색이에요.
그래, 노래 잘 한다는 말을 할 때 꾀꼬리라고 그러잖아요. 아기들이 노래를 잘 하게 하려면 울리라는 거예요. 크게 매일같이 우는 사람은 노래를 잘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노래 같은 것도 했으면 모르는데 노래를 지금 잘 못 하는 것이 습관이 안 돼 가지고 그래요.
하루울이라는 소문이 났어요.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잘못해 가지고 출장 갈 때 손자 데리고 가라고 야단을 하는데, “이놈의 자식, 할아버지가 죽으러 갈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아, 할아버지 그러면 죽지.” 간단한 거예요. “할아버지 그럼 죽지.”할아버지가 먹을 것을 사랑하는 손자를 먼저 먹이는데 죽기는 왜 죽어요?
약속을 했는데 안 데리고 가게 되면 돌아올 때까지 울어요.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안 들어오면 그 다음날 쉬는 때는 고단하고 피곤해 가지고 엎드려 자고 그 다음날 시간에 또 울기 시작해요. “할아버지 왜 안 오노! 나하고 무슨 약속을 했는데, 왜 안 오노!” 그러면서 울음을 시작한다구요.
시골에 가면, 샅 알아요, 샅? 샅이라는 말 알아요? 평안도 말인데, 방에 펴는 것, 갈대로 엮어 가지고 만든 샅이 있어요. 얼마나 갈대가 단단해요? 거기서 울기 시작한다면 누가 봐주지도 않고 나중에는 동네 개들까지 짖다가 개들도 구경하러 온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웃 동네의 지나가는 손님이 그 소리를 듣고는 들에 나가 가지고 “아, 임자네 손자가 울더라.” 하는 거예요. 그 손자는 하루 울면 하루 울고, 이틀이면 이틀을 운다고 그래요. 와 보면 가만히 우나요? 아침에 울기 시작하면 구경꾼이 생기거든요. 기를 쓰고 울다가 구경꾼이 오면 더하니까 도망가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옷을 입어 가지고 궁둥이로 비비고 드러누워 가지고 발뒤축으로 밀면서 그러니 옷도 구멍이 뚫어지고 발뒤꿈치 가죽이 벗겨져서 피가 흘러서 고이더라도 죽을 때까지 하거든요. 그러니까 울게 되면 울지 말라고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지독한 사람이에요.
그런 성격의 사람인데, 내가 통일교회 교인들을 지독히 사랑했지만 지독히 미워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내가 잘 되려고 안 했어요. 나에게 뭐 좋은 것이 있으면 동네 사람에게 나눠 주고 나는 하나만 필요해요.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어저께도 그래요. 우유로 만든 과자가 있는데 그게 맛이 있다구요. 통에 수십 개가 들어 있는데 하나둘 해서 전부 주고 자기 입에 하나 있는 것까지 나중에 없으면 빼 줘요. 그런 성격자예요. ‘야, 돈도 많아야 되겠다, 이 집에 살려면.’생각하는 거예요. (웃으심) 내가 손자 먹을 것은 사 줄 수 있으니까….
그래, 일본 여자들이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길을 떠나거나 길에 만나더라도 반가워 가지고 손을 흔들고 선생님 손을 만지고 싶어도 선생님은 못 하니까 자기라도 악수해 주려고 해요. 선생님 대신 손자 손을 전부 다 여자가 대하는데 절반 이상을 할아버지가 떠나는데도 따라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얘!”그러면 돌아보고 웃고 말이에요. 그래, 보통 아기가 아니에요.
신득이라는 녀석이 있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형하고 싸우면 동생이 이겨요. 이게 아주 뭐…. 그래야 균형이 되겠다고 생각해요. 두 사람이 그러면 살림살이 해 먹겠어요. 안 그래요? (웃으심) 균형이 돼야 돼요. 그래서 이름을 신득이라고 지었어요, 신득이. 이래야 되겠다 해서 생긴 것이 그렇게 생겼어요. 볼따귀에 군살이 많이 들어갔기 때문에 말할 때 웃으면 이렇게 혹이 나오더라구요.
아이고,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말씀 천주평화연합 왕국 입주식 2006년 9월 12일 천정궁’끝내자구. 이게 어머니 말씀인데, 어머니에게 가당한 말씀이에요. 남편을 분석해 가지고…. 그래,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아버지를 길러 주기 위해서 저런 것을 알아야 된다,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 대신 길러야 돼요. 길러 가지고 어머니 대신 모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한 5백을 살게 되면 남자만 5백 살고 여자들은 한 60을 살면 색시를 하나 얻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몇 사람 돼야 되겠어요? 윤정로! 할아버지가 할머니 돌아간 다음에 혼자 살기 힘든 것을 볼 때 아들딸이 의논해 가지고, 또 그 나라의 기관장하고 해 가지고 이러니까 이 사람을 나라에서 도우라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과부도 처녀도 시집보낼 수 있다는 거예요. 과부도 좋다구요. 결혼해 주는 것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김원필이 여덟 살 이상 난, 9살이구만, 여인하고 결혼을 했어요. 보게 되면 색시가 나이가 낮아야 할 텐데 몇 살까지 많아요. 그거 특수의 예예요. 왜 가노? 자, 얼른 끝내자. 여기는 없지? 그거 읽으라구. (끝까지 훈독)
Ⅲ을 몇 장만 읽어 봐요. 일곱 장만 읽어 보라구. 전부 다 읽지 말고 꼭대기만 읽으면 대개 연결될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이거예요. 축복이 끝나고 종족, 씨족들은 12번, 40번을 끝내야 돼요. 남은 것은 일족,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다 끝이에요.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훈독 시작;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쫓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곽정환, 따라가 볼래? 「저는 이제 대회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 대회 한마디해 주지, 이 사람들에게. 이 사람들도 다 대회를 앞으로 다해야 돼요. 「안녕하십니까?」 황선조는 어드래? 오늘 바빠? 「오전에 수련회 강의가 있습니다.」 강의? 「예.」 언제, 몇 시? 「11시까지입니다.」 그걸 대신 누구 맡기고, 추자도! 「예, 가겠습니다.」 「추자도입니까, 초도입니까?」 응? 「추자도, 제주도 북쪽이요.」 그럼. 제주도가 가깝지. 제주도가 거기서 가까워. 한 시간 반, 두 시간 안 넘어갈 거라구. 「초도는 한 시간 반이면 갑니다만, 추자도는 제주도하고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더 가깝지요.」 초도를 추자도로 생각 안 했어. 거기에 우리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자! (곽정환 회장이 9월 12일에 개최될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 기념식 및 천주평화연합 왕국 입주식’에 대해 보고) (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참가정 3대권 사위기대 40개국 세계순회’ 독일 대회에 대한 송용철 대륙회장의 보고 낭독하고 관련 사진들을 보여 드림) (경배)
상헌 씨가 보내온 ‘로마 12인 지도자’를 안 가져왔나? 「그냥 말씀할 것을 봉독하면 어때요, 내일 하셔야 되는데? (어머님)」 내일인가, 모레인가? 「내일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야? 11일? 「11일이잖아요. 내일이 12일이지요.」 내일이구나. (천주평화연합창설 1주년 기념식 및 천주평화연합 왕국입주식의 말씀인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다음의 Ⅲ장까지 다 읽으라구, Ⅱ장! 「평화메시지Ⅲ.」 「Ⅱ를 읽으라구. (어머님)」 「어머님의 원고를 읽을까요?」(‘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또 Ⅲ장, ‘몽골’까지 읽어요. 「몽골반점 그거는 많이 비슷해요. Ⅱ편하고 비슷해요.」 내용이 같다구. 「내용이 같아요.」 시작했으면 끝을 맺어야 한다구. 「평화메시지Ⅲ입니다.」 가인 아벨의 싸움을 끝내야 해방이 벌어져요.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가정이 들어가요, 가정. 가정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가정이 몽골반점 동족을 넘어서 혈족까지 넘어서야 된다구요. 가정에서는 안 돼요. 가정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천국 입적을 앞에 놨으니, 그걸 알아야 돼요. 저 한 단락이 중요한 거예요. 알겠나, 효율이? 「예.」 그거 다시 한 번 읽어봐요. 「예.」
(훈독 반복;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가정의 뜻이에요, 이게. 상속해야 되는 거예요. (이후 훈독 마침)
Ⅰ장, Ⅱ장, 그 다음에 Ⅶ장이 결론이 돼요. 그것이 다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꽃이 피어야 돼요. 문제가 크지. 원래는 이 세 장을 다 읽어야 할 것인데 내가 읽고, 어머니가 읽고, 그 다음에 세 번째….「내일 아버님만 하신다며? (어머님)」 그래, 그 책에 이번에 Ⅶ장을 집어넣었어요. 그 전체의 결실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그 다음에는 ‘평화세계이상왕국’인데, 그 책의 제목을 다 이뤄야 돼요.
내일이 1년이 되나? 「예.」 1주년 동안에 이걸 다 돌려 맞췄어요. 하루에 했다면 이틀, 사흘…. 하루가 1년을 대표하기 때문에 하루의 실수를 1년 이상 넘으면 2수와 3수가 들어가야 되고, 3수에 못 하게 되면 7수가 들어가니 문제가 복잡해진다 이거예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지금까지 반대하는데, 우리 통일교회가 축복하기 때문에 반대를 받고 있는데 이 반대하는 것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반대하는 세상을 선생님이 전부 다 뭉개 버려야 돼요. 타락이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 어머니가 그걸 이어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어머니가 혈통을 뒤집어 놨으니 어떻게 해야 돼요? 가인 아들, 맏아들이 사탄의 아들이 되어 아벨을 죽였어요. 아벨을 통해서 하늘이 복귀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기반을 전멸시키기 위해서 죽여 버린 거예요.
그래서 부자지관계에서도 피를 흘리고, 형제의 관계에서도 피를 흘리는 거예요. 정치가 그렇게 괴물이라구요. 주권만 쥐면, 자기 뜻대로 안 되는 것은 도리(取り)해 버려요. 그 역사가 지금까지 있어요. 한국의 역사가 대표적으로 비참한 거라구요. 그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그 근거지가 성이에요. 핏줄을 더럽힌 것도 그것이고, 장자의 권한을 세운 것도 그것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맏아들을 낳았는데, 맏아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끝까지 그런 놀음을 하니 그것이 없어져야 돼요. 그냥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참부모가 돼 가지고, 종횡의 부모가 돼 가지고 탕감을 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없어지지 그냥 안 없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소유권까지도 무슨 소유권이에요? 그것의 소유권이에요. 바꿀 수 없어요. 자기 생명의 권한, 앞으로 종족의 권한, 핏줄의 권한, 자기의 생식기, 상대의 생식기와 바꿀 것이 없다는 거예요. 바꿀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것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걸 이어 나왔으면, 우리 생활이 혼란 된 환경의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 몇 시예요? 「6시 반입니다.」 6시 반, 오늘 뭘 하겠나? 너희들은 뭘 하겠나? 문안석이 없으니까 여기서 고기 잡는 낚시 책임자가 없어요. 여기하고 해양권을 전부 다 앞으로 선생님이 갈 때는 말이에요, 그 기반을 닦아야 돼요.
임도순은 이제 일하는 데 지장이 없어? 「예.」 무리하면 지장이 있지? 「괜찮습니다. 건강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귀만 좀 이상이 있습니다.」 귀가 이상이 있으면 안되지. 조용조용히 하는 얘기를 잘 못 알아듣잖아. 「예, 조용조용 얘기하면 잘 안 들립니다.」 보청기를 끼고 있나? 「그걸 하면요, 제가 말을 하려면 그냥 신경이 써져서 더 울려 가지고 어렵습니다.」 그거 연습을 해야지. 「아직 습관이 안 들어서요. 그래서 강의할 때는 도저히 끼지 못합니다.」 그래, 조금만 못 들어도 완전한 사람이 아니지.
유정옥이 안 왔나? 「오늘 옵니다. 어젯밤에 연락이 왔습니다.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하기 때문에 조직해 가지고 온다고요.」 오늘 기후가 좋기 때문에 거문도에 가 있는 사람들을 철수시키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문안석이 오라고 그래. 「예, 알겠습니다.」 이제 가을이 되게 되면, 여기 이 강에서 잉어 잡이가 좋아요. 시즌에 들어간다구요.
효율이! 「예, 그러면 거기 같이 있는 김인수 선장도 오라고 그럴까요?」 와야지, 그럼! 배로 오면 될 것 아니야? 배 타고 오는 거야 혼자 타고 와도 문안석이는…. 「아니, 여기 청평 오는 것을 같이 오라고 그럴까요?」 아, 필요 없어. 거기 있으라고 그래.
윤태근은 어저께 없다고 하더니만 왔네. 「예.」 이 사람들을 고생시켰어. 세상에 그랬다가는, 세상 같으면 벼락이 떨어져요. 무책임한 것으로 다…. 오라고 새벽부터 몇 시간 연락을 했는데, 그런 것을 몰라요. 왜 데리고 왔겠나? 누구보다 고생을 하고 다 그렇게 시켰기 때문에,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고생을 시키고 다 그랬기 때문에 뭐예요? 이제 새 출발을 할 때가 왔어요. 자기 마음대로 와라가라? 오늘 황선조는 어디 갔나? 「오늘 순천에서 10시에 대회가 있습니다.」 대회? 「예.」 「40개 대회 중에 하나가 오늘 순천이랍니다.」
여러분도 이제 그걸 해야 돼요. 이제는 자기가 사업을 하든 뭘 하든 신앙과 자기 현실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정부도 없어지고, 교회도 없어져요. 이 말씀의 주인은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의 가정과 일족이 이 말씀의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 상속해 준 거예요. 그걸 떼 낼 수 없어요. 그래, 법적시대가 오는 거예요.
어저께 영계에서 그렸다는 여자의 이름이 뭐라고? 무슨 나드? 「라넷 크리스티 존슨입니다.」 라넷 크리스티. 젊은 사람이에요. 그런 사실들이 많다구요. 그런 것을 볼 때 선생님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나지요. 가짜 생각을 하면 걸려요. 참부모가 못 되고, 구세주가 못 되고 그래요. 메시아가 못 되고 말이에요. 영계에서는 다 자리잡고 그렇게 나오는데, 지상이 문제라구요. 어차피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아요.
그거 어저께 발표했나? 다 요때가 끝이에요. 「아닙니다. 1996년도에….」 아, 1996년도에 했지만 10년 전 아니야? 「예.」 10년 전이라구. 그러니까 10년 전에 반대한 사람은 다 걸려요. 다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뭐예요? 여러분은 유엔 해방, 거기까지 할 필요 없어요. 국가 기준만 넘어서면 돼요. 국가끼리 싸워 가지고 언제 해결이 되겠나? 이제도 그래요. 영계와 육계를 한꺼번에 다 잡아 쥐어야 돼요. 지금 6년 이상 넘었지요? 그 기간에 여러분도 선생님이 상속받던 그 기준까지 가야 돼요.
앞으로 태어날 사람은 한국이니 뭐니 다 몰라야 돼요. 그런 전통을 이제부터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교체결혼이에요. 북한하고 남한하고 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는 몽골리언 반점 패가 제일 많아요. 그들과의 모든 오색인종이 교체결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기 나라에 있던 모든 역사나 전통을 다 불살라야 돼요. 로마를 네로가 불사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 불살라야 됩니다. 사탄이 지금까지 사랑의 원수가 돼 가지고 그 갖고 있던 생활적인 흔적이 남아진다는 사실, 거기에 말이 남아졌다는 사실이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로 하늘을 찾아가야지, 그 가외는 거짓말이 돼 버려요. 써서는 안 되는 말이에요. 그런 관이 안 돼 있지요?
김재춘! 김진춘이야, 재춘이야? 「‘진’입니다.」 ‘떨칠 진(振)’ 자야? ‘재방(扌)’ 변에 ‘별 진(辰)’이라는 별과 같이…. 그래서 무슨 박사예요? 물리학박사인데, 물리학이 뭐야? 「물질의 이치, 근본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근본이야? 물질의 이치, 근본을 과학자들이 아나? 통일교회의 결론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말, 그런 말을 아무리 과학자라도 결론을 지을 수 없어요.
이제 남성격 주체의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남성격 주체가 뭐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그래요. 절대적인 하나님을 주체로 삼아 가지고 그 앞에 반드시 상대적 존재는 어떻게 돼요? 누구든지 자기 혼자서 태어날 수 없는 거예요. 절대적 주체가 희생돼 가지고 상대자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어떻게 했어요? 절대적 주체의 것을 상대에게 투입해 가지고 무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어떻게 돼요?
이렇게 뺑뺑한 공기가 돼요. 공기가 완전히 없어졌으니까 그 없어진 핵에 공기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숨을 쉴 때 ‘후-’ 하던 것이 ‘후읍’ 하고 들이쉬던 그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들락날락해야 사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라는 것은 혼자 못 이뤄요. 하나님도 절대가치는 상대를 통해서 이루는데, 그 절대가치의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슨 사랑? 참사랑.
그 참사랑이 자라서 자리잡는 것은 뭐예요? 여자가 없어 가지고는 남성격 주체가 자리를 잡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그게 천사장이에요. 누시엘의 혈족이라는 거예요. 길가에서 여자를 대해서 희롱하고 이랬다가는 길가에서 없어져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가치관이 달라져요.
쌍합십승일을 정할 때, 그때 절대가치의 근원이 뭐냐 하는 것을 선생님이 발표했어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남성 제일주의로 나가던 것이 왜 여성시대로 돼 오느냐? ‘여성’할 때 다 들어가는 거예요. ‘여성’ 할 때 그 여성이란 무엇이냐 하면 우리 인류의 조상, 조상 할머니의 씨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기 위해서는 그 씨에서 자라 가지고 심어진 열매를 거둘 수 있는 거예요.
윤태근이 절대가치를 찾았다고 할 때는 뭐예요? 중국에 보게 되면, 용이 있잖아요. 용이 여의주를 얻어야 승천을 하는데, 그 여의주가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여의주가 여자의 어디예요? 생식기라는 거예요. 절대가치의 계속은 남자로부터가 아니에요. 여자로부터예요. 남자는 원칙적인 정자 하나를 심어 놓은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키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키워 줄 어머니가 없으면 자기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나를 키워 준 어머니에게 품기고, 어머니 앞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면, 절대가치가 영속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결론이에요.
지금 최후에 어머니가 고생을 하지요? 선생님 대신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어머니가 아담이 책임을 완성하지 못한 것을 책임 할 수 있게끔 세계를 휘어잡아 가지고, 그 다음에 그것을 가르쳐주는 거예요. 전부 다 상속해 줘 가지고 말이에요.
핏줄을 전환시키는 데도 어머니가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전환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상속을 안 해주면 창조를 안 한 것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 이룬 모든 것도 여자에게 넘겨주는데, 아담 해와가 미완성단계에서 타락했는데 하나님은 완성단계의 것을 다 심어줘야 돼요.
해와도 16세 아니에요? 24세까지 7년 노정이 남은 거예요. 7년이 남았어요. 타락해서 상대의 핏줄이 생겨 가지고 절대적 가치의 과정과 같은 그 내용을 중심삼고 연결돼 나가는 거예요. 미완성의 절대가치를 하나님이 7년 노정에 투입 못 한 것을 투입한 입장에 세워 가지고 찾는 것이 뭐냐? 하나님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
상대를 찾아 둘이 합해서 절대시한 참사랑에 변혁이 있을 수 없어요. 그 핵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360도의 한 부처를 떼 내더라도 기울어져 가지고 어떻게 돼요? 기울어지니만큼 상대방에 뿔이 생기는 거예요. 여기 흠이 된 그것이 치는 거라구요. 도는데 장애를 가져오는 거예요. 거기까지 이제 가야 돼요. 오늘 그 결론을 내가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남자들이 이 땅에서 살다 갈 때 아버지의 손을 붙들고 가겠느냐, 어머니의 손을 붙들고 가겠느냐? 그래, 남자는 누구의 손을 붙들어야 돼요? 바른손으로 누구의 손을 붙들어야 되겠어요? 마주서게 되면, 이렇게 바른손하고 바른손이 엑스(×)가 된다구요. 그렇지요? 그 엑스(×)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붙안으면, 엑스가 돼요? 둘이 붙안으니까 원형을 그리잖아요. 남자의 손, 여자의 손이 엇바뀌어 가지고 안는 거라구요. 거기에 절대가치의 핵이 생기고 부처가 생겨서 절대가치의 기준, 모든 만유의 존재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의 세계도 주체와 대상이 돼 가지고 대상이 사랑을 받아요.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엘크(elk)라든가 사슴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어때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산줄기마다 대장 엘크가 있어요.
거기에 상대가 될 수 있는 암놈들을 거느리는데, 남자가 거느릴 수 있는 것이 51대 1이에요. 그러니까 여자 하나가 있으면 50마리가 싸워야 된다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우수한 종을 남겨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렇게 투입을 한 거예요. 그러니 그 투입한 것을 이제는 돌려줘야 돼요. 엑스예요. 평면으로 했으면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서 돌아와 가지고 하나되려고 할 때는 50만을 가지고 안 되고 51이라도 움직여 줘야 된다구요.
코디악에 큰산이 있으면 큰산에 모든 전부가 싸워 가지고 어떻게 돼요? 거기에 암놈들이 50마리 이상 있더라도 전부 모여 가지고 싸움터에서 이기는 수놈을 따라가는 거예요. 50마리면 50마리를 거느리는 수놈들이 있겠어요? 그렇게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에 봄이 되면 이 산 저 산 ‘탁, 탁’ 나무 턱을 치는 소리가 나요. 뿔 뿔끼리 치는 소리라구요. 대장이 하나이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딱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그런 말도 어때요? 동물세계나 모든 것이 생리적인 현상은 다르더라도 생태적인 현상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절대가치가 있어요. 여러분이 절대 안 놓겠다고 할 때는 한 손을 쥐어요, 어떻게 해요? 전부 이래 가지고 “나는 그릇과 같으니 여기 들어가라!”하는 거예요. “들어가라!” 할 때,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들어가라!” 하는 상대가 주체가 될 수 없어요. “들어가라!”하면, 뼈가 절대적인 가치의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정지하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순리의 도리를 한 길로 엮어야지 이게 이렇게 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원형이에요. 이제부터는 남자들이 어떻게 해요? 자기의 그 후손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50배 이상을 투입하겠다는 거라구요. 무한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서 하나님 자체가 절대가치의 핵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가치는 돌려줘야 돼요. 줘 가지고, 돌려 가지고 자극을 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데 그 힘이 참사랑이에요. 남자는 주겠다고 하는 것이 강해요. 자기의 생명을 주는 거예요. 정자는 자기 생명이지요? 생명을 투입하려고 그런다구요.
여자들은 그래요. 중국에서는 옛날에 여자들의 발을 조여 가지고 도망가지 못하게 했어요. 부자 사람이 있으면, 수많은 부락 부락에 있는 여자들을 전부 다 그 부잣집에 보내는 거예요. 남자들이 전부 책임질 수 없으니까 보내는 거지요. 사탄세계는 잘살면, 무엇이 높든가 하면 남자들은 여자를 찾아요. 여자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자기의 있는 재산,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고 본래 끈이 하나가 돼야 될 텐데 그것을 끊어버리고 자기가 하니까 어떻게 돼요. 이건 이 주체와 관계가 없이 끊어 가지고 돌면 돌수록 멀어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소멸되는 거예요. 그래,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딸, 아버지의 딸, 자기의 딸, 미래의 딸이 있어요. 남자가 딸이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하지만 자기 것이 아니에요. 누구의 것이냐? 하나님의 것이지요. 아버지의 것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근본은 아버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결혼을 해 가지고 자기도 근본은 아버지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돼요? 그 자리에 돌아가서야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변하게 된다면 아버지가 필요 없지요. 동물의 세계는 사랑이 성립 안 돼요. 춘하추동을 극복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의 사랑을 갖게 해 주는 것은 누구냐? 남편 자체가 사랑을 가질 수 없어요. 상대로 말미암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모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에요. 자식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자리도 동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계자녀와 양자는 다른 거예요. 직계자녀는 언제나 품어 가지고 이렇게 하지만 말이에요, 양자는 두고 봐 가지고 좋으면 이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자기의 잇속이 돼야 품겠다는 거라구요. 진짜 아버지, 부모가 되는 데는 손해가 나더라도 자기가 없어지면서 품겠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이 그래요. 자기 잇속을 남겨 가지고 품는 사람은 참사랑의 길을 가질 수 없어요. 자기들이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자기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데 있어서 우주와 통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뭐냐 이거예요. 남자들은 타락해서 “여자들을 내 여자로 만들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임원규! 「예.」 남자가 그런 마음이 있지? 없나, 있나? 왜 대답을 안 해? 몰라? 「예, 무슨 말씀인지….」 무슨 말씀인지 모르다니? 졸았던 모양이지? 그렇지만 남자 앞에 뼈가 되고 핵이 돼 있으니 여자는 전부 다 자기 것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인연이 머리에서 하나 안 되고 발밑에서, 뿌레기에서 하나가 돼 있다는 거예요.
나무의 뿌레기와 가지의 내용은 달라요. 오리나무를 오리나무라고 하지만, 오리나무 자체가 뿌리에서는 제아무리 했댔자 새끼를 못 까요. 씨를 못 받는다구요. 씨가 여기서 생겼던 것이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그냥 그대로 해서는 조그만 것이 하나밖에 없어요. 이게 조화를 부려 가지고 360도로 퍼뜨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0도의 구형이 연결돼요. 그것이 연결되는데, 연결될 때까지는 그런 입장이 돼 있지만 연결되어 운동을 하기 시작할 때는 핵이 운동해야 돼요. 동서남북의 핵, 뿌레기 자체가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플러스이고, 이것은 마이너스가 돼 가지고 주고받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인 플러스가 창조할 때 상대가 벌어지게 되면, 운동이 벌어질 때까지 남자는 투입해야 돼요. 그렇게 투입해 가지고 열매가 맺힐 때는 정자를 받아서 키울 수 있는 난자가 생겨나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정자를 투입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하나님과 내용은 다 닮지만 생식기만 달라지는 거예요. 주고받는 데는 딴 데서 주고받지 않아요. 머리도 아니고, 몸이 아니고 생식기예요.
그렇게 생식기를 주고받을 때는 절대적인 상대들이니만큼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 여자에나 갖다 맞추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누이동생 대신, 약혼녀 대신, 그 다음에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여왕 대신으로 올라가서 그 대신자하고 맞춤으로 모든 세포가 폭발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그 줬던 것이 상대가 돼 가지고 돌아올 때는 죽지 않고 ‘후-’ 불다가 죽는다고 야단할 때는 힘이 다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만날 때 폭발한다는 거예요.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번식이 벌어져야 돼요. 그것이 몇 도에서 합했느냐 하는 360도의 도수에 따라 가지고 성격이 달라져요. 폭발적 충격, 사랑하면 충격을 받는다고 그러지요? 충격이 일어나지 않으면, 새로운 360도의 번식권이 연결 안 됩니다.
그래, 사랑의 작용은 그렇게 절대 참고 투입해 가지고 목적이 벌어질 때는 충격적인 힘이 저쪽에서 와요. 탁, 밀쳐진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폭발되니까? 충격이 벌어져요. 그렇게 충격이 벌어진 것이 본질적 사랑의 마음으로 폭발되면 또 그 다음에 가라졌다가 또 일어나는데, 그것을 주기적으로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전부 다 뿌려 가지고, 없어져 가지고 투입을 할 때 뼈다귀만 투입하는 게 아니라 전체를 투입한다는 거예요. 뼈, 살, 가죽까지 다예요. 뼈로부터, 속살로부터 가죽까지 투입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러니까 높았던 것이 맨 밑창으로 가니까 고향을 그리워해요. 뿌리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이것이 이렇게 돼 서게 되면, 저기서는 이렇게 내려다 보는 데 서는 거예요.
보는데, 저기서 이렇게 해서 같은 자리에 이렇게 선다고 하게 된다면 엑스(×)가 되기 때문에 잡아당기는 힘이 운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른손이면, 내가 누워 가지고 있을 때 왼손하고 쥐어요? 바른손은 바른손끼리 당기고 이렇기 때문에 엑스가 돼요. 언제나 이렇게 플러스가 강하니까 운동을 시작하고 버티게 되면, 그 힘에 의해 우주가 돌아가요. 우주가 그렇게 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물리학박사, 생의 원천이 그렇게 돼 있어요. 아래위가 서로 잡아당기는 힘이 있으니 뒤집어지는 거지요. 이 작은 것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투입하니까 올라가고, 그러면서 언제나 살아서 운동하는 것과 같은 것이 되기 때문에 주고받고 운동하면서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할 수 있는 남성과 여성이 어디서 상대하느냐 이거예요. 한번 사랑하고 두 번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생식기 외에는 없어요. 볼트와 너트가 틀리면 어떻게 돼요? 못 맞춰요.
그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그 남성격 주체가 무형적인 주체로 할 때는 받던 것이 들어오게 되면 맨 나중에는 무형이 됐으니 어떻게 돼요? 여기에 공기가 없으니 여기는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져요. 공기가 ‘후-’내불면 이렇게 되지요? 들어올 수 있는 자리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숨을 크게 들이쉬심) 상대가 되기 때문에, 자극 받은 것을 받아들이기 때문에 받는 것보다도 “아, 맛이 좋구만!” 하고 밀어주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크고, 요렇게 요렇게 커 가요. 그래, 이렇게 크니까 우주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그 남성격 주체가 전부 다 투입하게 되면, 저쪽에는 반드시 바꿔줄 수 있는 하나의 모양이 돼요. 전기도 말이에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하나가 파고 들어가요. 뾰족한 데 파고 들어가고, 저쪽은 뾰족하지 않은 구멍을 열어주는 거예요. 그게 자연세계의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자연세계의 결혼입니다.
그러니까 서로가 뾰족하면 지장이 있으니까 원형을 그려요, 원형을. 반드시 저리 가서도 원형으로 돌아요. 원형으로 돌아가니까 이것도 자연히 거기에 맞출 수 있게끔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들어오는 힘보다도 나가는 힘이 어때요? 사람이 태어날 때 숨을 내쉬면서 태어났겠어요, 들이쉬면서 태어났겠어요? 박사님! 「내쉬면서 태어났습니다.」 우는 것은 뭐예요? 짜부라졌다가 나와요. 조그만 구멍에 짜부라져야지요? 그것이 터져서 나오면 ‘아!’ 하고 울면서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살 때 사람들이 압력을 받아요. 일생 동안 압력을 받는 거예요. 조그만 구멍으로 나가려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죽을 때 통곡하고 우는 것이 뭐예요? 한국에는 며칠 동안이라도 ‘엉엉엉’ 하지요? 먹지도 않고 ‘어어어-!’ 먹을 시간도 없이 울라는 거예요. (웃으심) 우주가 압력을 내 가지고 죽음 길, 조그만 구멍으로 몇 천리 날아갈 텐데 말이에요, 갑자기 확장되니까 울어야지요.
그러니까 더 큰 세계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일생을 누구보다 고생했으니, 이 구멍으로 나가게 되면 폭발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산 사람은 그런 자리가 언제나 취미에 맞지, 잘 먹고 그런 사람은 취미가 안 맞아요. (물을 마시심) 말을 안 하면 물을 안 먹고, 말을 하면 물을 먹어요. 그러니 피곤하게 된다면 뭐냐 하면 물을 많이 먹어야 할 텐데, 피곤할 때 물을 안 먹으면 안돼요. 물을 적게 마시면, 오줌 빛이 달라져요. 사람은 땀을 흘리면서 살아야 돼요. 일하고 땀을 흘리라는 거예요. 신진대사가 그래요.
자, 이제는 헤어져야 되겠네! 「유럽 보고가 또 하나 들어왔습니다만….」 뭐? 「송용철 회장에게서 유럽의 보고서가 하나 들어왔습니다.」 응, 그거 얘기해 보라구. 같이 얘기해요.
(김효율 보좌관이 ‘참가정 3대권 사위기대 40개국 세계순회’ 유럽대회 보고서 낭독;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강건하심을 기원하면서 간단한 보고를 드리옵니다. 사위기대 3대 안착권 참가정 세계 40개국 순회 유럽대회가 오스트리아, 독일, 이태리, 그리고 프랑스에 이어서 오늘은 다섯 번째 국가인 스페인에서 펼쳐지게 됐습니다.
현진님을 비롯한 참자녀님들께서는 날마다 하루에 세 시간, 네 시간밖에 주무시지 못하는 가운데 강행군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비행기를 갈아타기도 해야 되고, 공항에서 곧바로 대회장소로 한 시간 이상, 때로는 두 시간 이상씩 이동하여 대회를 주관하고들 계십니다.) 잘 배웠다.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해 왔어요. 쉬지 않고 사는 것, 그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배울 거라구요.
(낭독 계속; 그리고 만나는 지도자들과 식구들에게 매번 신앙지도를 해 주시며 참가정의 이상을 본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지예님, 인섭님, 신일님, 신숙님, 손주님들의 모습에 모든 식구들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사옵니다.
참자녀님들의 나날의 일정은 쉴 틈이 전혀 없는 강행군의 연속입니다. 오늘 아침도 스페인에 가시기 위해 4시에 일어나서 공항으로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하늘의 가호하심 속에 아무런 사고도 없었고, 어제 있었던 프랑스 대회도 무사히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중략)
한 사람도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말씀을 경청했고, 홀 안의 분위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좌중을 사로잡고 압도하는 현진님의 말씀에 모든 대회 참석자들이 뜨겁고 끊임없는 박수로 화답하는 정말 감동적인 대회였습니다.) 그 말씀이면 뭐 현진 문이 아니더라도 여러분도 그 마음만 가지면 다 그런 효과가 나는 거예요.
(낭독 계속; ……유럽은 내년 2월 부모님 탄신일 전까지 반드시 유럽 국회의원 120명, 대표적 각 종교의 지도자 120명, 유엔 등 국제기관 엔 지 오(NGO) 지도자 120명, 대학총장과 교수들을 비롯한 학계 지도자 120명, 유명 연예인 스포츠 등 예술인들 120명, 청년 지도자 120명, 언론관계자 120명, 빌리어네어(억만장자) 120명, 여성지도자 120명, 판사와 변호사 등 법조인들 120명 등 총 1천2백 명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결집시켜 유럽 피스 카운슬(평화의회)을 만들 것을 결의하고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엔도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돼요.
(낭독 계속; ……브뤼셀에서 지예님을 모시고 열렸던 대회도 평화대사들이 참석하여 큰 성공을 거두셨습니다. 지금 이번 참가정의 유럽 투어를….) 여러분도 다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구요. 세계에 나가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자기 재산, 자기 땅, 조상들의 조업전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산다는 것입니다. 몽땅 사는 거예요. 자!
(낭독 계속; ……오늘도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산타도밍고, 리스본, 말라가, 포르투 등 스페인의 12개 도시에서 참가정의 말씀선포와 축복이 국가적인 차원으로 거행됩니다.) 이제 120명이 저렇게 한번 하루에 뒤집어 놓아요. 그 준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통일신학을 나와야 돼요. 자기 공부한 전문을 가지고 통하지 않아요.
(낭독 계속; ……신숙님과 히로다카님은 정말 너무 사이가 좋으십니다. 어제도 잠시 시간을 내서 다정하게 손을 붙들고 파리 거리를 거닐며 관광을 하셨습니다.) 그거 우리도 한번 해봐야 되겠다. (웃으심) 다시 축복을 하고….
(낭독 계속; ……다시 한 번 유럽 축복가정들을 대표해서 천지인 참부모님의 절대적인 승리와 축복을 유럽에 퍼부어 주시는 은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송용철 대륙회장 올림) (박수) 신학대학 학생들은 이제 할 일이 없을 거라구요. 민간인들도 저런 놀음을 할 텐데 말이에요. 세계는 내 세계, 안 간 데가 없다 이거예요. 가서 말하지 않은 곳이 없어요.
선생님이 매일 그 놀음을 해도 세계가 넓긴 넓어요. 나이 많기 때문에 손자들을 통해서 그러다 보니 이런 결과가 되는 거예요. 바람이 부는 거지요. 태풍이 불게 돼 있지요? 「예.」 그러니 말씀이 필요해요. 1년 동안 저축한 Ⅶ번과 Ⅷ번, 이것은 누구든지 어디 가서 딱 해 가지고 읽으면 되는 거예요. 조상에 대한 문제, 세계에 대한 문제, 정치에 대한 문제, 종교에 대한 문제 등 전부 다 있다구요. 『천성경』까지 하면, 원고를 쓸 필요 없어요.
좋은 소식이구만! 그런데 그 소식에 선생님이 결론을 지었나? 죽은 사람이 누워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이 바른손을 들어 가지고 협조해 달라는 거예요. 죽은 영들이 그래요. 지옥에서 구해달라고 말이에요.
자, 이제는 대개 뜻에 대한 시작으로부터 종말에 대해 깨끗이 알 수 있는 시대에 다 들어왔다구요. 그게 큰 거예요. 선생님 혼자 물 건너가는 뭐라고 하겠나, 사냥개가 물 건너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건너갔지만 그 사냥개가 물을 건너가 가지고 사냥해 놓으면, 잡아 놓으면 그건 혼자 찾아오지 못해요. 물 건넌 것은 혼자 건너갔지만, 건너올 때는 세계가 받들고 건너온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 그럴 수 있는 손자들을 바랐는데 그럴 수 있다고 하는 가능한 결과가 지금 이번 대회로 말미암아 보여지니 지극히 희망적이에요. 거기에 돈을 투입하고, 거기에 앞으로 모든 취미로써 그 결과를 맞춰 나가야 돼요. 그러면 자연히 부활된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자, 젊은 사람들은 노력이에요. 젊은 사람은 한시라도 쉬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미지의 세계를 개척할 수 있는데, 내가 선두에 서서 다방면을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후손들을 가르쳐줘야지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가 후손을 잘 가르쳐줘야지요.
통일교회 패들은 지금 쓰고 가르쳐주면 진짜 복 받아요, 진짜 복. 선생님의 가정이 울타리가 돼 준다는 거예요. 상속을 받았으니, 열매가 떨어졌으니 열매가 크기를 바라는 거지요. 상속했으면, 더 크기를 바라는 거예요. 너희는 더 큰 상속을 해 줘라,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망하지 않고 발전하고 커 가는 거예요. 자! (경배)
우리 열두 사람들은 어디로 놀러 갔다 올까? 어디 갔다 올까? 저녁에 내가 강연을 안 하지?「예, 오늘은 강연이 없습니다.」내일이지? 「예.」 우리 어디 갔다 올까? 오늘 기후가 좋은가? 효율아, 알아보라구. 「예, 오늘은 좋은 것 갔습니다.」
여기서 추자도에 가면, 우리 기반이 없고…. 「추자도는 내릴 수 없고요, 초도에도 못 내립니다.」 그러면 내릴 데는 한 곳밖에 없구만. 「용평이나 서울이나 거문도나….」 거문도에 가? 여기 서울에서 하는 것보다 거문도에 갔다 와야겠다. 뭘 잡느냐 말이에요. 큰 고기들이 좋아 가지고 물어줄지도 모르지. 거문도에 가? 「거문도, 아까 사람들을 불러들이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아, 불러들이더라도 이제라도 돌아서라고 하면 되지 뭐….
갔다가 내일 아침에 돌아와도 되지. 「아버님, 배가 지금 거기에 없습니다.」 뭐이? 「작은 배만 있고요. 청해가든에서 누가 하나 가져가야 합니다.」 아, 청해가든에 오늘 떠날 때 가지고 오라면 될 것 아니야? 그러지 않으면 여수에 가든가 하지. 수련생들에게 가서 고기나 잡아 먹이고 말이에요. 「용평 한번 가 보시지요. 스키 코스를 얼마나 복구해 놨는지 한번 가 보시지요.」 어디? 「용평이요. 많이 복구됐습니다.」 용평에 가야 산에만 쓱 들어갔다 나오면 될 것인데, 복구된 거야 뭐….
이 사람들이 흥분할 수 있기 위해서는 거문도에 가는 게 좋다구. 가 가지고 큰놈들을 한번 잡기 위해서 결심하고 물어주면 흥분하지. 메고 와서 여수 수련생들에게 한 마리를 떨궈 주고, 여기 몇 마리를 가져와서 “아이고, 으쌰으쌰 하면서 해양군대들이 잡아왔다.”고 소문날 수 있는 거라구요. 「용평을 이 사람들은 보지 못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아, 왜 딴 얘기를 해? (웃음) 이 사람들이야 언제든지 용평에 갈 수 있지.
어떻게 하자고? 나는 이제 아무것도 없이 드러누워서 잠자기 위한 훈련을 해야 돼요. 40일도 먹지 않고 자면서 탕감복귀를 할 수 있어요. 어디로 가? 자기에게 물어봤으면 대답을 하고 가야지. 「아니, 이쪽에 대장이 여기 계셔서요.」 대장이 누구야? 그 사람에게 하게 되면, 제주도 가자고 그러지. 「아, 제주도도 안 가보셨군요.」 제주도는 내가 아주 뭐 발씻고 나온 데라구. 그 땅 다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이번 제주도 땅을 팔아다가 여수에 투입하려고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망하라고…. 세상에 그럴 수가 없어요.
안개가 꼈어? 「여기 앞에 마당도 잘 안 보입니다.」 어디까지? 「헬기가 올 수 있는가 물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안 보여. 내려가 봐야지. 「헬기 기사한테 물어보면 제일 정확합니다.」 이제 물어보라구. 「예.」 여기는 구름 위에 앉아 있기 때문에 구름 아래 동네는 모르니까, 여기 아래만 물어보면 안다구.
한강만 바라보면 말이야, 저 댐에서 여기 올라오면 대번에 올라올 수 있어요. 물 위에로 한 10미터 위에서 날아와도 될 텐데, 그러면 되는데 머리가 부족해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것 전부 다 세뇌해야 돼요. 전쟁시대에 못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 사람들은 그래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습니다.」
안전한 것은 자기보다 내가 더 전문가야. 「헬기가 이쪽에 내릴 수 있는지 확인해 볼래요? 빨리 연락을 주세요.」 임자들은 핸드폰이 있는데, 나는 핸드폰 하나도 없어. 「아버님, 사 올리겠습니다.」(웃음) 내가 많이 사 줬지. 컴퓨터도 다 사 줬는데, 아직까지 배달 안 된 데도 있더만. 「다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 배달 안 됐어. 아프리카라든가, 다 안 받았다구. 「그 나라에서 쓸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말들은 잘 하고 있어. 아, 쓸 수 없거든 팔아서라도 써야지. 팔면, 몇 년 후에는 싸지니까 그 가격에 몇 대도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전기를 했기 때문에 알아요. 전자세계는 몇 년만 지나면 대가리가 바카(馬鹿; 바보)가 돼요, 바카. 바카는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낫다고 하던 보드가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망가지는 겁니다.」 망가지고 못 쓰는 거예요. 그거 다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세계를 얼마만큼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을 기도를 할 때, 하늘이 전자세계를 축복해 줬어요.
그래, 전화해 가지고 어떻게 해? 용평 가 보자고? 금강산 가면 되지, 금강산. 금강산부터 가 보면 되지. 박상권을 통해서 우리가 금강산을 가니 그리 오라고 하면 올 거라구. 「우리 헬리콥터는 다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응? 「우리 헬리콥터는 금강산 좀 다니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웃으심) 내가 가겠다면 오라고 그럴 거예요. 안 가니 그렇지.
그거 가야 나를 팔아먹어요. 선전을 해먹고 말이에요. 안 가고 말지.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이제 내가 안 가요. 만왕의 왕 대접하겠나? 한국 땅에서는 “이야, 우리나라에 만왕의 왕이 산다. 구세주가 산다.”고 선전을 하게 되면, 친척들이라도 살아나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죽지만, 친척들이라도 살아난다 이거예요.
그래, 밥 먹고…. 「전화를 기다리겠습니다.」 전화를 기다려야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다 그만이지. 여기 강에 가 가지고 내가 종일 앉아 있으면…. 고기장사가 여기는 없잖아요, 강가에. 자, 그렇게 알고, 그거 알아보라구. 「예.」 선생님이 변덕이 많은 사람인데, 아침에 뭐 이렇게 생각도 하다가 기분만 좋으면 나가 보면 말이에요, 어머니를 데리고 가면 좋겠는데 어머니가 안 가게 되면 나도 안 간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이 아들이 언제나 따라다니기 때문에 걱정이에요. 「효자입니다. 아주 효자예요.」 효자인지 뭔지 모르지만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니까 내가 거추장스러운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자! (박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시간이 저녁에 바쁘기 때문에 원고만 얘기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그렇게 지킬 테니까 시간이 길어지지 않기를 바라겠어요.
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이 되겠습니다.
얼굴들이 다 옛날보다 젊어진 것 같아요. 한번 웃으면서 하늘 앞에 박수 한번 해보지요. (박수)
(강연 시작; 존경하는 세계 평화대사와 각계 지도자, 내외귀빈, 그리고 사랑하는 축복가정 여러분!
먼저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인류평화의 구현을 위해 세계 각지에서 수고하시는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바와 같이 본인은 2004년 미국과 한국의 국회에서 평화의 왕으로 추대 받아 대관식을 가진 이후, 2005년 9월 12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했습니다. 그 승리적 기반 위에 금년 6월 13일에는 실체적 천일국 창건을 위한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의 ‘천정궁’ 입궁식과 대관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여러분, 천주평화연합 창설 직후부터 시작되었던 본인의 세계 120개국 말씀순회 승리를 이어받은 한학자 총재께서는 참부모님을 대표한 입장에서, 지난 6개월간 전세계를 누비며 180개국 말씀선포순회를 승리함으로써 역사적인 모자협조의 섭리를 완성했습니다.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자녀들을 직접 대동하고, 그들이 말씀선포와 축복행사 주관에 동참케 함으로써 인류의 첫 가정에서 어머니 격인 해와가 잃어버린 혈통권과 가인 아벨의 통일권을 복귀, 환원시킨 것입니다.
여러분, 금년 8월 20일은 본인이 일생을 통해 겪었던 여섯 번의 무고한 감옥살이 중, 그 마지막인 미국 댄버리 감옥에서 세계적 차원의 옥고를 당당히 승리하고 해방석방권을 쟁취한 제21주년 출감기념일이었습니다. 이 뜻 깊은 날을 경축하고, 또 역사적인 세계순회를 승리하고 도착하는 한 총재를 환영하는 의미에서 지난 8월 20일, 본인은 세계적 차원의 평화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세계 120개국의 120만 평화대사 지도자들을 대표하는 핵심 지도자들 3만여 명이 한국에 모여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의미심장한 대회였습니다.
이런 섭리적인 승리권 기대 위에 본인은 이제 ‘천주평화의 왕’ 자격으로 참부모의 가정 3대권과 더불어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이 후천개벽시대에 하늘이 인류에게 내린 천비의 메시지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심정으로 오늘 ‘천주평화연합 창설 1주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창설 직후부터 시작된 본인의 세계 순회는 불철주야 영일(寧日)이 없는 강행군이었습니다. ‘천주평화연합’창설을 기하여 하늘이 주신 특별메시지를 한 사람에게도 더 상속해 주고 싶은 일념에 희생의 길을 자처하고 나선 것입니다.
금번 세계순회노정도 마찬가지로 88세를 바라보는 노령으로 언제 어디서 쓰러질지 모르는 순회 길이지만, 본인은 생명을 걸고 이 길을 출발했습니다. 어쩌면 이번이 본인으로서는 마지막 세계순회노정이 될지도 모릅니다. 하늘의 인침을 받고 현현한 참부모로서 인류에게 남겨주는 최후의 유언이 될지도 모르는 천비를 밝히는 것입니다. 부디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 귀한 하늘의 말씀을 각인하시어 여러분 생애의 기준이 되고 종족과 후손에게 상속해 주는 지혜로운 지도자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 오늘은 본인이 지난 1년간 세계 65억 인류를 상대로 전수해 주고 있는 하늘의 메시지를 총체적으로 요약하며 섭리적 관점에서 본 여러분의 위치와 사명, 그리고 여러분이 처한 이 시대적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자 하는 뜻에서,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주제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본 메시지는 특히 ‘천주평화연합’창설 메시지에서 밝혔던 혈통권․형제권․소유권의 복귀와 환원을 명실공히 승리한 터 위에서 선포하는 ‘천주평화연합 왕국 입주식’의 평화메시지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가정을 중심삼고는 본연의 3대권을 이루어 하늘을 중심한 참된 가정을 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가정들이 연대를 이루어 참된 종족, 참된 성씨(씨족), 참된 민족을 형성하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 인류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까지도 완전히 하늘 앞에 복귀 환원시켜 천주평화연합왕국 입주를 완성해야 할 책임과 사명이 여러분의 몫이라는 것을 가르쳐줬습니다.
이 기대 위에 출발을 본 금번 순회에는 참부모의 이름으로 성주식을 통해서는 혈통복귀의 길을 열어 주고, 성화식을 통해서는 여러분 내외 양면의 과거의 허물을 깨끗이 태워 승화시키며, 하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과 축복식을 통해서는 드디어 인류의 숙원이었던 혈통전환․형제권 복귀 그리고 소유권 전환의 천은을 베풀어 주고 있습니다. 타락의 후예 된 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 즉 천주평화연합왕국의 시민이 될 수 없습니다.) (박수) 중요한 말씀이에요.
(강연 계속; 세계 지도자 여러분, 참된 사랑과 참된 평화의 전형은 참된 가정으로부터 창출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왕국도 결국 본연의 이상가정의 모습이 천주적 차원으로 확대된 참된 평화이상가정의 모습입니다. 여러분도 이런 참된 가정의 식구가 되어 함께 살려면 마땅히 먼저 입적수속을 거치고 입주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아무 때나 무작위로 주는 은사가 아닙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이 천은은 참부모님의 절대적 승리권 위에서 베풀어지는 실로 혁명적인 은사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서 있는 위치가 그처럼 귀한 축복의 자리임과 동시에 또한 위험한 자리이기도 한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입적하신 여러분이 다시 실족하면 수천 대에 걸쳐 여러분의 후손들은 지옥에서 허덕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여러분은 오늘 그 어느 때보다도 심각한 마음으로 하늘이 주시는 이 말씀을 받아 가슴 깊이 각인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 인류는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 줄곧 인간을 중심한 평화운동만을 전개해 왔습니다. 그 좋은 예가 민주와 공산의 대결입니다. 개인의 권익과 자유를 얼마나 더 인정해 주고 보장해 주느냐의 정도 차이일 뿐, 민주주의나 공산주의도 모두 부모를 잃은 자식들이 가인 아벨로 갈라져 싸우는 형제간의 분쟁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 것입니다.) 역사는 지금까지 이걸 가지고 싸우고 있어요. 해결이 안 돼 있습니다.
(강연 계속; 불완전한 인간만을 중심삼고 전개하는 평화운동은 역사적으로 언제나 그 한계에 부딪쳐 좌절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세계평화 실현의 화려한 꿈을 안고 출발했던 국제연합(유엔)이 오늘날 그 태생적인 한계점에 부딪쳐 인류에게 더 이상 소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하늘이 직접 운행하여 역사를 섭리하실 수 있는 때를 맞이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이상세계의 실현을 위해 가인격인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평화이상세계왕국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천주적 차원의 아벨격 유엔의 위상이 바로 ‘천주평화연합’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탄생을 본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희망이자 소망입니다.) (박수)
(강연 계속; 가인적인 기존 유엔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실천향을 이루어야 할 사명이 바로 세계적 지도자이신 여러분에게 내린 천명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수)
(강연 계속; 존경하는 세계 평화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와였습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을 이루시고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인류의 첫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당신 전체를 완전 투입하시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된 아들과 딸로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뜻대로 개인완성, 즉 인격완성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 속에 부부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완전일체를 이루었더라면, 하나님께서 그들 속에 임재하실 수 있는 인연이 결정되었을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부자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사랑의 기준이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 자신의 결혼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자 아담이요, 해와이자 하나님이 되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자리에 안착하시어, 더불어 유형 무형 두 세계에서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두말할 것이 없어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강연 계속;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늘의 혈통권을 잃어버리고,) 이 세계가 혈통을 몰라요. (강연 계속;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그걸 찾아야 돼요. 찾아서 돌려드려야 할 것이 우리 인류의 책임입니다.
(강연 계속;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5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게 타락이에요. 타락이 뭐냐? 무턱대고 타락함으로 어떻게 되느냐? 이유를 이제 밝혀야 돼요.
(강연 계속; 여러분,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소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부모의 핏줄은 우리 몸 마음의 핏줄로 결과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원인이 그렇지 않을 수 없어요.
(강연 계속;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완성도 가능하고,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이상세계 왕국은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절대적 하나님이 지으신 본연의 이상권이라는 것은 절대적이에요. 지상도 절대권이요, 천상도 절대권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절대권을 몰라요. 타락이 있을 수 없다구요.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하신 이상인간, 이상가정, 이상국가는 자연히 이뤄져요. 이래 가지고 왕국을 일으켰다면 손 댈 것이 없어요. 걱정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만 계시면. 아시겠어요?「예.」저 뒤에 있는 양반들 잘 들려요, 안 들려요? 알겠어요? 「예!」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알면 박수로 하나님 앞에 감사해요. (박수)
(강연 계속; 여러분,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하십시오.) 한국 사람들도 혈통을 다 잃어버렸어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면 나라의 중심에 핏줄이 연결돼 있는지 모르고 살아요. 그런 의미라구요.
(강연 계속; 부자지간의 관계야말로 모든 관계 중 최고 최상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혈통을 전수해 주어 영존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바로 부모와 자식간의 혈통관계밖에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걸 알게 되면 부자지관계에 효자 되라는 말도 필요 없어요.
(강연 계속;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천지가 캄캄해지고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누가 알았어요? 목사가 알았어요, 철학자가 알았어요?
(강연 계속;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이게 문제예요. 지금 주인도 없는 세계입니다. 중심도 없는 세계예요. 이걸 찾아야 돼요. (강연 계속;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걸 인정해야 돼요.
(강연 계속;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타락으로 말미암아 혈통권․장자권․) 장자예요. 본래 아담이 장자가 되는데 차자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차자가 일어서서 장자권을 회복해야 될 섭리의 뜻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강연 계속; 소유권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누가? 하나님이. 누가? 우리의 참부모가.
(강연 계속;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말이에요. 여기에 잘난 양반들이 다 앉았지만, 앉아 가지고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어깨에 힘을 주고 돌아다니던 그대로 안 됩니다.
(강연 계속; 그런데 혈통권과 장자권, 그리고 소유권을 다시…) 하나님께로 찾아와야 돼요. (강연 계속;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거 설명 못 하면 안됩니다. (강연 계속; 사탄을 자연굴복시키는 비법은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참사랑의 힘으로라야 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날에는 천주통일이 문제가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의 키(key; 열쇠)예요.
(강연 계속; 그렇다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반대지요? (강연 계속;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입니다.) 물어보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르쳐 줄 거예요.
(강연 계속;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효자가 하는 것이 기쁨이 아니에요. 희생이에요, 희생. 희생적 사랑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효자가 왜 희생적 사랑을 하느냐 이거예요.
(강연 계속;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하나님이 오라면 간다 이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오라면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강연 계속;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 지금 가치의 몰락 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있어야 할 가치인데 하나님을 모르니 하나님의 가치를 알 수 없어요.
(강연 계속;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동락하게 되며 동참권, 상속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유명한 분들이 세계에서 몰려왔는데 이런 것을 깨치고 가야 돼요. 그냥 살다가 결심하지 않고 가면 아무리 왔다 갔다 해도, 아무리 참석해도 무가치한 거예요. 자기 자신이 문제예요. 이웃이 문제가 아닙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일 것 같습니까? 한마디로 천국은 하나님의 참사랑이 충만하고, 참사랑이 축이 되어 세워진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모든 환경권의 외형이자 내용인 세계입니다. 삶의 시작과 끝이 참사랑으로 일관하는 세계입니다. 누구나 참사랑에 의해 태어나서, 참사랑 속에 살다가, 참사랑의 품에 안겨, 참사랑의 궤도를 따라 다음 세계인 영계로 옮겨가는 삶을 사는 사람들의 세계입니다.) 천국이 그렇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따라서 그 세계에는 반목이나 질시가 있을 수 없고, 서로가 위해 주고 위함을 받는 자연스러운 세계입니다. 돈이나 명예, 또는 권력이 지배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잘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해서 잘되는 것이요, 한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전체를 위해 좋아하는 것이요, 한 사람이 기뻐하는 것은 전체가 함께 기뻐하는 그런 모습의 세계입니다.) 천국이 그래요.
(강연 계속; 천국은 참사랑의 공기로 꽉 차 있는 세계입니다. 참사랑을 호흡하며 사는 세계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생명이 약동하는 세계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참된 하나님의 혈연으로 인연되어 있는 세계입니다. 온 세계가 우리 몸의 세포처럼 불가분의 관계로 엮어져 있는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본질적 사랑인 참사랑만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가 믿는 맹목적인 그 세계가 천국이 아니에요.
(강연 계속; 따라서 하나님도 참사랑을 위해 존재하시는 것입니다.) 딴 것이 필요 없어요. 참사랑이 필요합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 아담 해와가 천국에서 못 살았어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 이상, (강연 계속; 예수님 이상…) 예수님이 천국에 못 살았어요. (강연 계속;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여기 기성교회의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왔겠구만. 내가 물으면 한마디도 답변을 못 해요. 그거 내가 다 대답을 해 주니 큰일날 일이니까 이해 못 하겠으니 반대도 해봤지만 반대 다 끝났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반대할 때가 지났어요. 레버런 문은 아무리 죽으라고 해도 죽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힘을 합해서 몰아치면…. 세계가 나를 무서워해요. 미국도 무서워하고, 일본도 무서워하고, 소련, 중국, 브라질, 강대국은 전부 다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아요?
이거 정신이 잘못 든 한국 사람은 무서운 줄을 몰라요. 그 무서운 줄 모르는 사람을 무서운 줄 알고 사람스러운 사람으로 만들어 보려고 해요. 이 단에 내가 뭘 하러 서요? 앉아서 살고 잔치하고 춤추고 다 살지 이거 모임을 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없는 것은 알지만 할 수 없어요. 책임이 끝나지 않았으니 안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좋지 않은 말들을 하니 말이에요. (박수)
여기 있는 사람은 신경질이 있다면 신경질이 있고 참는 데도 누구보다도 제일 넘버원이에요. 하나님하고 겨루어서 문답 답변할 때에 있어서는 하나님이 나한테 있어서 많은 답변을 한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면 레버런 문이 도적놈이 아닌 것을 알 거예요. 자!
(강연 계속;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삶은 참사랑에 미쳐서 사는 삶이어야 합니다. 아담과 해와 이상, 예수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철저하게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 몸과 마음을 완전 통일하고,) 몸 마음이 통일돼 있어요? 싸우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절대 안 계세요. 여러분이 몸 마음의 평화의 기점을 찾지 못하면 하나님과는 영 이별입니다. 떠나신 하나님이 돌아올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강연 계속; 참사랑의 상대권을 찾아 세워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땅에서 참된 가정을 완성해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자녀, 이렇게 적어도 3대가 함께 참사랑을 중심한 삶을 살다가 들어가야 하는 곳이 천국이라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싸우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싸우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고, 자기 부부가 싸우고, 아들딸들이 싸우는 그런 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그런 개판이 천국이 아니에요. 알아야 돼요. 죽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때에 가서 탄식하지 말라구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나한테 반말해 보지, “집어치우라구.” 집어치우라고 해도 여기서 집어치우라면 이게 누구 집이게? 가만 둬둘 것 같아요? 날아가지. 협박도 아닙니다. 사실이 그래요. 내가 누가 무서워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무서워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을 시키는 곳이에요, 이게. 천정궁이에요, 천정궁.
천정궁(天正宮)이 뜻이 뭐예요? ‘하늘 천(天)’자는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두 사람을 합한 거예요. ‘정(正)’자는 ‘머물 지(止)’위에 뚜껑을(一) 갖다가 덮었어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세상 움직이지는 것을 멈춰라 이거예요. 두 사람은 무슨 두 사람? 아담 해와 두 사람이에요. 그 두 사람이 하나님과 하나됐다면 천하가 다 정리됐을 텐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하려는 겁니다. 레버런 문이 힘이 없더라도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만 있으면 천하는 통일되는 것입니다. 높고 낮은지, 옳은지 그른지, 거꾸로 됐는지 아는 거예요, 바르니까. ‘바를 정’자, 멈출 수 있는 것을 바로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만사가 다 이대로 돼요.
통일교회가 제일 좋은 이름을 가졌어요. 천정궁! 완전한 두 사람이 합해서 천지의 새로운 행동과 새로운 완성을 할 수 있다 하는 말이에요. ‘궁’이에요. ‘궁’이 뭐예요? 천자문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율여조양(律呂調陽)’이라는 것이 있어요. ‘법 률(律)’자, ‘법 려(呂)’자, 안팎의 법을 말하는 거예요. 안팎의 법이, 두 사람이 하나되면, 조양, 조정해 가지고 밝게 할 수 있다. 그런 뜻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천정궁에 못 들어가 살더라도 천정인이 되고, 천정부부가 되고, 천정가정이 되면 그 가정이 본래의 왕궁의 조상 자리이다. 그게 커 가지고 세계적이 됐더라도 그 근본의 뿌리는, 중심 뿌리는 천정가정밖에 없다. 그게 이론적입니다. 아시겠어요?「예.」알고 싶은 사람은 눈 감고 박수해 봐요. 내가 모른 척해 줄게. (박수)
여기에 해석할 것이 많아요. 왜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안되느냐 이거예요. 누가 답변할 거예요? 하나님에게 물어도 답변 안 해 줍니다.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에 타락하게 놔둔 거예요.
레버런 문 얼굴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그거 통일교회 패들이니 그렇게 말하지요. 내 자신이 못생겼으니 잘생긴 사람, 잘난 사람을 보게 된다면 기분이 상해서 좋지 않은 말을 세계에도 하니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
나, 잘났다는 사람은 잘 쫓아도 냅니다. (웃음) 80여 년이 되도록 세계 싸움판에서 놀아난 사람이 그냥 조용히 살았을 것 같아요? 별의별 사람, 별의별 도둑놈의 새끼들을 만났지만 그거 다 나하고 상관이 없으니 잘 대접해 보냈어요.
그래, 문 총재를 만나 본 사람 중에 욕하는 사람 못 만났습니다. 그랬으면 됐지요. 안팎이, 전후가, 좌우가, 상하가 그릇되지 않은 사람은 잘 사는 거지요. 못 살아요, 잘 살아요?
자, 그러니 결론이에요. 문 총재가 못났어요, 잘났어요? 「잘났습니다.」 잘랐으면(잘났으면) 모가지 잘라서 못 쓰겠다는 말이에요. 잘랐다는 거예요, 이게. 못났지. 그래, 선생님 모가지 살려 줄 사람이 없잖아요. 얼마나 못났어요?
이거 얘기하면 꿈같은 얘기인데 낮에 낮 졸음을 하던 사람들은 모르고, 밤에 꿈을 해명할 수 있는 명상하는 사람들은 알아요.
(강연 계속;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이 사람을 재림주라고 증거한 사람이 많습니다. 박물관 하나는 될 거예요. 어디 뉘시깔을 가지고, 생각 가지고 부정해 보라구요. 이제 그런 일이 무더기로 드러납니다. 자, 그러니까 덮어놓고 그렇게 알고 한 번 들어 보라구요.
(강연 계속;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아담 가정 자리보다 올라가야 돼요. (강연 계속;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이 무슨 완성을 했어요? 아들딸이 하나도 없지, 여편네도 하나 못 만들고 살림도 못 하고 뭐예요? 무슨 뭐 메시아? 메시아가 가정도 없고 새끼도 없는데 메시아예요? 미친 수작들 말라는 거예요. 의심이 얼마나 많아요?
‘예수님 완성의 자리’ 예수님이 완성한 자리가 됐다면 뭘 하러 재림을 해요? 내가 로마 교황을 만나게 되면 대번 물어보고 싶은 것이 뭐냐? “예수님이 완성했느냐? 욕을 말고 가만 내 말을 들어 봐라.” 세 번만에 설득하면 “아, 그랬는가?”할 거라구요.
하늘이 살아 있어요. 하늘이 살아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죽을 줄 알았더니 죽지 않고 살았어요. 하늘이 살아 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인도하는 거예요. 고단해서 자는 자리에도, 운전하는 사람한테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하는 거라구요.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곧바로)!” 그래요. 이러면서 죽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한국 백성들이 그만큼 반대했으면 정신 차릴 게 아니에요? 유갑종!「예.」또 뭘 하러 왔나? 전도나 좀 하지.
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그건 이제 사가에서 할 말인데 공석상에서 실례인 줄 알지만, 당신들이 나에게 푸대접하고 실례를 했으니 나는 득례(得禮)를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해 주는 것이다. 그런 말도 성립이 돼요.
(강연 계속;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조부모․부모․자녀가 한데 어울려 사는 3대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1차 아담이 아담, 2차 아담의 자리가 예수님이고, 3차 아담의 자리가 재림주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의 자리를 못 찾았어요. 잃어버렸어요. 뭐 대통령 해 먹고 뭘 해 먹고도 그 사람들이 자기 가정의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강연 계속;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미국에 가게 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이 가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원)이 있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나이 많은 사람, 부모를 쫓아내 버린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없어요.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역사적 뿌리가 하나님밖에 어디 있어요? 조상이 둘이에요, 셋이에요? 하나예요.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젊은 청년들에게 요것만 가르쳐줘도 가정이 불화하지 않아요. 이건 절대적인 진리예요. 누구만 못해서 욕을 먹고 가르치는 줄 알아요? 틀림없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여기 아줌마, 부산 패가 왔구나. 이 아줌마야, 이 아줌마? 비슷하게 생겼네, 얼굴이. 아, 욕하는데 듣기 싫어할텐데 웃어요, 욕하지 않고. 아줌마들은 뭐 그러냐고 말이에요. 성격, 색깔도 없는 여자인데…. 자, 그만했으면 아실 거예요.
“할아버지를 역사적인 조상의 뿌리로 모시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역대의 조상,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가정에서는 할아버지가 하나님 대신이에요. 가정의 특권대사인데, 그 할아버지를 뒷방에 모셔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자기들이 잘살겠어요? 잘사나 보라구요.
한국을 한바탕 내가 욕을 하면 좋겠는데, 욕을 하려고 해도 내가 아침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파요. 배고파요? (웃음) 왜 ‘흥흥’ 하고 웃어요? 지금 배고플 텐데 밥 줄 시간 준비해 주면 좋겠는데 그럴 사람 하나도 없잖아요.
(강연 계속; 여러분,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가정을 못 다스리는 사람이 나라를 다스릴 수 없어요. 나도 이혼했지만 말이에요, 이혼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교계가, 기성교회 종교계가 우리 종교의 원수가 돼 가지고 망하게 만드는 원수이니 망하게 하기 위해서는 가정부터 파탄시켜야 되겠다 해서 이혼하게 만든 거예요. 파탄시켜 보라구요, 자기들 잇속이 나나.
여러분, 박마리아, 김활란, 그 다음에 뭐예요?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세 사람이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으면 한국은 세계의 왕국이 됐습니다. 그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여기에 통고해 준 내용을 기성교회에서 보면 까무러칠 거예요. 뻗을 거라구요. “이럴 수가!”하고. 이번에 한국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영계에 갔더만. “통일교회가 없어질 줄 알았는데 그렇게 세계 일류 돼 가지고 영계에까지 사고를 일으켜서 왕초가 되었구만.” 죽어 보면 아는 거예요.
죽어(주거; 住居) 하면 하늘나라의 주거지에 사는, 그런 주거(죽어) 아니에요? ‘죽어’ 하면 천국 가는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해도 좋아요.
(강연 계속;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적 이상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은 아담가정에도 없었고, 예수 가정에도 없었고, 통일교회 가정에도 없습니다. 우리 가정을 깨트린 것이 종교인들이에요. 괴물들입니다.
영락교회, 한경직. 한이 경직해 가지고 영원히 떨어진 교회라는 거예요. 그런 해석이 돼요. 지금 통할 수 있는 사람은 한경직 목사에게 물어보라구요. “편안합니까?” 물어보라는 거예요. 귀가 있거든 듣고, 눈이 있거든 보라는 거라구요. 눈멀고 귀 멀어 가지고 누구를 지도한다고 그래요?
(강연 계속; 참사랑의 뿌리에 참사랑의 줄기가 생겨나고, 참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참된 가정을 찾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도 모르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강연 계속;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가정 없이 천국이 생겨날 수 있어요? 핏줄 없이 천국이 생겨나요? 핏줄이 없게 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 다 없어져요. 여기 아들 싫어하는 사람 있어요? 그들은 부처끼리고 그 혈족은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요즘에 한국에서 가정의 해산율이 1.3퍼센트? 「1.08입니다.」 여러 사람이 많아요. 1.3퍼센트, 1.6퍼센트면 됐지. 이래 가지고 두 사람이 두 사람 못 되니 없어지는 겁니다. 통일교회는 와락와락 낳아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쁜 어머니를 모셔다가 열 세 아들딸을 낳았어요. 본래는 노력을 잘 했으면 열 여덟 명을 낳았을 거예요. 무리하니까 몇 사람이 없어졌거든.
그래 가지고 그 아들딸이 전 세계의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 대신한 그 세계에 한 나라를 중심삼고 휩쓸어요. 그걸 누가 막겠어요? 이제는 못 막습니다. 다음에는 아담 가정 열두 지파예요. 구약시대의 열두 지파, 신약시대의 열두 지파, 성약시대의 열두 지파, 또 그 다음에 심정세계의 열두 지파, 48명이 한꺼번에 들어가서 부흥회를 한다고 할 때 그 나라가 무엇이 되겠어요? “천국이 있다.” 하면 “없다.” 하고 증거하라는 거예요. 나, 언론기관을 다 갖고 있습니다. 방송국도 미국에 가게 되면 최고의 자리를 점령했어요. 언론계의 왕초라구요, 왕초.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미국 국무부가 보고 받기 전에 알고 있는 사람이 이 사람이에요. 거짓말을 하나 알아보라구요. 한국에, 어이쿠, 하긴 뭐 시골집에 왔으니 내가 시골뜨기 놀음을 해야지요. 이러다 보니 시골뜨기로 알았어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기성교인들. 여기 다 기성교회 튀기들 아니에요?
왜 웃노? 아니야? 기성교회도 잘 믿는다고 하고 문 선생을 얼마나 반대했겠나? 속닥속닥하고 반대를 하고 나왔을 거라구요. 내가 자랑하던 여자들을 기합 주는 데 챔피언이라구요. “이 쌍년! 바람을 일으켜 피우게 왜 잔소리야? 치워 버려.” 그런 뭣도 있거든요. 모르고 천국의 비밀을 캐낼 수 있어요? 이건 여러분이 하나도 모르는 것 아니에요? 아는 게 있어요?
곽정환이 다 아나? 「모릅니다.」 곽정환이 이 자식도 내 제자예요. 아기 제자인데, 아기 제자라면 아기 제자이지 왕 제자 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모실 수 있는 아기 제자가 되라.” 그거 해야 돼요. 할래, 안 할래? 「합니다.」 안 하면 큰일나지.
곽 회장 하게 되면 “꽉꽉꽉꽉” 하는 거예요. 독수리가 날아오면 까막까치가 “꽉꽉꽉꽉” 해요. 독수리가 가면 고요하게 되면 안방에 들어가 아기 젖 먹여야 되고 밥 먹던 숟가락을 쥐고 먹어야 되는 거예요. 꽉꽉만 하면 되나? 가정이 필요해요.
(강연 계속; 그런 가정에는 역사의 뿌리가 살아 있고, 하늘나라의 뿌리가 뻗어 들어와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의 뿌리가 내리고 있는 곳이 그런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 한번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응? 손 들어 보라구요. 반말을 해야 들어 보겠나? 반말 하면 무슨 말이에요? 쌍스러운 말인데, 쌍말이라는 것이, 쌍이 왜 나빠요? 쌍 될 수 있는 말이 있으면 하나님이 동정하게 돼 있어요. 그런 것도 다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강연 계속; 영원히 계속될 왕권의 뿌리도 여기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이 땅에 와 가지고 살아 보고 가야 하늘나라의 영원한 부모가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과거․현재․미래의 뿌리가 각각 조부모․부모․손자손녀로 대표되어 과거의 뿌리는 영계를 대표하고, 현재의 뿌리는 현 세계를 대표한…) 왕궁이에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이에요. (강연 계속; 왕궁이요, 미래의 뿌리는 손자손녀를 왕자 왕녀로 세워 두 세계, 즉 영계와 육계를 대표하는 평화의 궁전을 짓고 사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아무리 많더라도 하늘과 땅에 같이 살 수 있는 궁전 위에서 자라야 된다는 거예요. 처음 듣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생각 못 할 거라구요. 우리는 이 세계에 전문가니까 한번 들으면 다 알아요.
(강연 계속;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 종족 메시아들의…) 예수를 믿든 종교를 믿든 그런 녀석들 다(강연 계속; 책임이요, 평화대사들의 사명이며, 하나님의 소원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수)
모르거든 자기만이 아니에요. 가족, 일족 전부가 지옥에 가는 겁니다. 가정적 메시아가 누구냐, 종족적 메시아가 누구냐? 그 메시아 새끼들이 기독교 믿는 신자들이에요. 성인들의 제자예요. 그런 기반을 남겨놓은 성인들이 누가 있어요? 문 총재는 말씀한 대로 다 기반을 닦아 놨어요. 말씀한 대로 기반 다 닦았어요. 데데한 사나이가 아니라구요.
“이렇게 조부모․부모․손자손녀를 중심삼고 3대가 한 가정에서 영존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라는 말입니다. 안 그래요? 전부가 둘이 하나돼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훌륭한 이름을 지었어요, 천일국. 그러면 됐지. 두 사람이 통일된 하나의 통일국가, 두 사람이 하나된 하나의 나라가 천일국이다.
거기에는 유명한 사람이 많이 앉았네. 내 얼굴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알면 이제부터 입을 붙이지 말고 푯대를 들고, 제일 무섭게 취급할 수 있는 깃발을 들고 “전 민족이여, 깨어나라. 내가 천국 궁전까지 인도할 것이다.” 하고 나서야 돼요.
이제는 입을 다물려야, 눈을 감으려야 그럴 때가 지나갔습니다. 세상이 가만히 안 있어요. 2세, 3세들, 12살, 20살 난 사람들이 여러분의 집안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가 유명하시니 왔습니다. 이거 압니까, 모릅니까? 왜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들입다 물어댈 텐데. 천대받아도 한숨을 쉬면서 그 자리에서 날아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없습니다.
(강연 계속; 여러분, 하나님께서도 어디 출타했다가 그리워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가정을 찾아 세우라는 것입니다.) 고마운 말입니다.
(강연 계속; 부모가 자식의 집을 찾아가듯 기쁜 마음으로 편하게 찾아오는 가정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이런 가정에는 하나님께서 종적으로 양심적인 주체가 되고, 여러분의 마음은 그 종적 주체를 따라 자기 자신의 종적 주체 자리에 서서 몸 마음을 통일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만이 할 것이 아니고 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강연 계속; 그곳에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렇게 4대 사랑권, 즉 4대 심정권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정이라야 상하․좌우․전후가 하나로 연결되어 구형운동을 계속하게 되며,)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하지 않으면 영생이 없어요.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운동에 의해서 영존한다는 거예요. 무턱대고 영원이에요? 이론적인 내용이 있어야 돼요.
(강연 계속; 따라서 영존하게 되는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이상국가와 평화이상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만일 전세계가 이런 참된 가정들로만 채워진다면 그곳에는 변호사도, 검사도, 더 나아가서는 판사도 필요 없는 천도와 천법이 다스리는 순리의 세상이 될 것입니다.) (박수)
왜 그러냐?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구보다도 나를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보다 나를 알아요. 자기 처자가 누구보다 나를 알아요. 자기 친족이 누구보다 나를 알아요. 변호사가 뭐 필요하고, 검사가 뭐 필요하고, 재판장이 뭐 필요해요? 잡된 망할 세상이니 그런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나, 그거 필요 없어요.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걱정 안 했어요. “너희가 암만 나를 이겨 봐라.” 못 이겨요. 이길 답이 없어요. 내가 물으면 답변을 못 하거든.
(강연 계속;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여러분, 매스 웨딩(masswedding; 합동결혼식) 같은 것을 해 줘 가지고 문 총재가 부자 안 됐습니다. 감옥살이하고, 통일교회가 거지 떼거리밖에 안 되더라 이거예요. 그런 것들이 다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아요. 봄이 되면 꽃이 필 줄 알고, 여름에는 무성할 줄 알아요. 처음 태어나서는 작지만 열매를 따먹게 된다면 그 열매를 먹은 사람은 딴 농산물 무엇을 줘도 안 녹아나요.
그래, 소석(이철승) 선생도 왔구만. 왜 요러고 있어? 오늘 무슨 말씀을 했다며? 「예, 축사….」 축사.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이거 소석 선생은 이해 못 할 거라구. 아, 이 나라의 법이 있고, 헌법이 있고 다 있는데 통일교회가 무슨 천일국이니 뭣이니, 국가니 뭣이니, 국화니 뭣이니, 이게 웬일이에요? 그거 이해돼요? 그거 수수께끼예요. 그런 것을 모르는 레버런 문이 아닙니다.
(강연 계속;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못난 사람 같지만…. 못난 사람이 아니고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어디 가도 존경받는 사람이에요. 그 일대에는 핍박도 받고 반대를 받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가 이번에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성주식, 그 다음에 성화식, 그 다음에 축복식을 대통령들을 모시는 국회에 가서도 하고 있어요. 무엇으로 반대할 수 있어요? 그거 반대하겠다는 것은 미친놈들이지. 이제는 가만 둬두고 보라구요.
내가 테러단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마피아에 대해 연구를 한 사람이에요. 왜? 세상의 악한 패들 뿌리를 태워 버리든가 뽑아 버려야 돼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목사 해 먹고 장로 해 먹고 교수 해 먹어서 세상이 바로 될 것 같아요? 불 낼 때는 불을 놔야 되고, 파헤친 구덩이 됐으면 메워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되고, 평지만 있으면 물을 담을 수 있는 못도 파고 호수도 파고 만들어야 돼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이제부터는 초등학교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 노릇을 할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거 틀림없어요. 유치원서부터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단과대학 2년까지 졸업시키면 통일교회는 할 것이 없습니다. 싸울 필요도 없어요. 가만히 둬두면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 인류가 천상세계에 수천억이 있는데 “수천억, 내 말 들어라! 이 쌍것들아!” 한 거라구요. 침 뱉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나중에는 하나님에게 물어보면 문 총재가 옳다는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그 판결문을 밟고 넘어갈 자가 없기 때문에 와서 굴복한 거예요.
말할 시간이 없고, 하는 얘기도 이해하지 못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 사람이 돌지 않았나?” 할지 몰라요. 나, 돌았지. 외로 도는데 바로 돌면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씨를 바꿀 수 있어요? 원수의 핏줄이 돼 있으니 그것을 근본을 뽑아 버리고 새로운 씨를 심기 전에는 바꿀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가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그런데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축복을 거치게 되는데 누가 대장이에요? 여기 선 사람이 대장인데 모르고 대장이에요? 3단계를 거쳐 보라구요. 하나님 앞에 가면 “너 잘 왔다.” 하지 “너 못 왔다.” 할 사람이 아니라구요.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증거 받고 온 사람이 얼마나 많게.
(강연 계속;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교차는 개인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개인 개인이 이렇게 돼 가지고 교차라는 것은 이걸 전부 싸 버려야 돼요. 싸 버리면 이것이 심보(心棒; 굴대, 축)가 들어갈 수 있는 중심이 되기 때문에 전부가 깨지지 않아요. 입체적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말이에요.
(강연 계속;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예수교를 가지고 안 돼요. 유교를 가지고 안 돼요. 불교를 가지고 안 돼요. 회회교를 가지고 안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강연 계속;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나라를 잃어 나라한테 쫓겨 다니고 별의별 반대를 받고 세계에서 쫓김을 받았지만,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렸지만 하나님을 소개하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바꿀 수 없어요. 어디에 가 오색인종에게 말하게 되면 다른 지도자의 말은 안 듣지만 레버런 문 지도자가 한마디 한 말은 죽을 사지라도 서로 가겠다고 싸우고 있으니 문제예요.
무서운 패입니다, 이게. 내가 말 한마디 하면 행동하는 것이 무서워요. 지금까지 가만히 있어서 그렇지요. 삼팔선은 문제가 아니에요. 싸워서 이긴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아요. 소화시켜야 돼요. 북한을 한방에 살면서, 공산주의를 한방에 같이 살면서 소화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같이 삽니다.
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 안 나왔어요. 지상에 레버런 문의 방법이 나오기 때문에 영계도 통일돼요. 통일돼 있어요. 통하거든 알아 보라구요. 복술가들에게 “문 총재는 형장에 만민이 총살시킬 사람으로 아는데 어떻소?” 물어보라구요, 어떤 답변을 하나.
노골적인 얘기를 다 하고 가야 되겠어요. 이게 마지막 아니에요? 입주식이 마지막이지요? 곽정환! 「예.」 만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다 넘겨줬어요. 평화메시지 책자 Ⅷ장, Ⅸ장까지 다 넘어가면 여러분은 천국 가는 간판을 하고도 남아요. 이대로 못 살면 걸려요. 죽어 보라구요. 가짜인가 진짜인가 두고 보라구요. 놀음놀이하는 말로 알지 말라구요.
스님들도 그래요. 부처님을 붙들고 담판을 해봐야 되고, 공자를 붙들고 담판을 해서 자기 수하들을 옳은 곳에 입주시키지 않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축복을 하기 위해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총론이 그래요. “저놈의 레버런 문은 우리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맏딸, 작은딸 도적놈!”이라고 한 거예요. 여자라는 모든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가면 절대 안 나와요. 내가 그 여자들을 유인하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달라붙었어요. 길이 이것밖에 없으니까 그래요. 할아버지를 암만 믿어야 소망이 없고, 아버지에게 소망이 없으니 붙어 있지 않아요. 어디를 가든지 따라가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게 수수께끼였는데 이제는 수수께끼를 풀고도 남을 수 있는 하늘의 첩자들이 있어 가지고 다 통고한 기록이 세상에 공부하기 어려울 만큼 쌓여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반대를 그만두라구, 이 쌍것들아! 망해. 세상에, 목사라는 사람이 공석에서 반대를 그만두라고 쌍것이라고 말하느냐. 쌍이라는 말의 해석이 달라요. 아버지 어머니 노릇 하는 두 쌍을 대신하고 가정을 대신하고 부부 대표할 수 있는 것을 쌍이라고 그래요. 쌍이 없는 것은 망해요. 사탄이 영리해요. 제일 귀한 것을 나쁜 것으로 쓴 거예요. 쌍 소리가 무슨 말인지 알지요? 그게 천지를 망쳤어요. 앞뒤가 어떻게 됐는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인종․문화․국경․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박수) 박수가 아니에요. 땅을 쳐야 돼요. 그거 누가 해결할 거예요? 땅을 쳐야 된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교차교체축복결혼이야말로 이 땅에 평화이상세계를 실현하는 궁극적 방법이요, 수단인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어야 하는 것이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레버런 문도 그렇게 알기 때문에 여러 가지 말을 해요. 중요한 겁니다.
(강연 계속; 그리하여 여러분의 가문과 종족이 모두 함께 축복결혼의 성스러운 대열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해 먹겠다는 사람들이 이길 수 있는 길은 뭐냐? 통일원리에 미쳐 가지고 자기 국회의원들만 무장만 하면 순식간에 야당을 집어삼킬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지 않고 문 총재가 세상을 다 뒤집어서 자기들이 대통령 못 해 먹는다고 알아요.
미국에서 그래요. 부시 대통령이 수십 년 친구의 자리에 있지만 벽 하나를 놓고 방이 있는데 안 만났어요. 세상 같으면 대통령이라고 해 가지고 빌어먹겠다고 할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뭐이게? 4년이면 떨어져 나갈 텐데 문 총재는 재림주니 구세주니 메시아가 4년짜리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영원한 네임밸류를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누구에게 가더라도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하는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도 그래요.
(강연 계속;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통일교회 사람은 그래요. (강연 계속;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세계 어디든지 통해요.
(강연 계속;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교체축복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아벨이 가인의 자리를 대신 메워 줘야 된다는 거예요. 싸워서는 못 메워 줘요. 구해줘야 돼요. (강연 계속;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가요. 병난 병자로서는 못 돌아가는 겁니다.
(강연 계속; 혈통전환을 하여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찾아 세우는 최상의 방법은 교차교체축복결혼입니다.) 기도들 해봐요, 장들이 됐으니.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강연 계속; 모든 원수관계의 고리를 끊고…) 꼭지를 따고 모가지를 꺾어 놓는 거예요. (강연 계속; 새로운 차원의 하늘적 혈통을 창조하는 대역사입니다.) 그 역사 앞에 부탁이니 뭣이니 해도 부탁이 안 통합니다.
(강연 계속; 하나님께서 이 현상세계를 섭리하시기 위해 실체를 쓰시고 현현하신 평화의 왕, 참부모를 통해 재창조함을 받는 거룩한 혈통전환의 의식입니다.
본인은 일생을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하는 ‘위하여 사는 삶’의 도리를 가르쳐 왔습니다. 이것은 개인에게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 국가 이렇게 모든 차원에서 적용되어야 하는 기본원리입니다.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설정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섭리적이 뭣인지 뜻이 뭣인지 몰라요. (강연 계속; 혁명적인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이거 뚫으면 지구성 주변에 8차 도로를 만들어요. 여기는 평화의 도로이기 때문에 무기가 운반 안 됩니다. 항구에 배가 아무리 오더라도 들어와 상륙을 못 해요. 종교인이 단결해서 만들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만듭니다. 말만이 아니에요.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싸움을 말고, 정치인들은 싸움시켜 놓고 얻을 이익을 망각하고 해야 돼요.
(강연 계속;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박수)
하나님이 가는 데 국경이 있을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 하나님의 아들딸이 국경이 있을 수 있어요?
이것을 위해서 이미 예산편성을 하고 출동명령을 했어요. 했나, 안 했나? 안 했어, 했어? 「했습니다!」 했으면 본격적으로 하자구요. 내가 여기 궁전에 사는 것보다 현장 막사에서 세계에 방송하면서 이렇게 참부모로 살고 있다고, 잘사는 사람이 와서 인사 좀 하자고 하면 안 올 수 있어요? 껍데기를 벗길 거라구요.
“새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선포해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해방석방시켜 주게 될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여기에 부자들이 악다리같이 모은 돈들을 영계의 조상들을 불러 세우고 무엇을 해서 벌었다는 것을 조사 받아 가지고 찾아낼 때가 올 거예요. 영계의 비밀을 다 발표했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래, 다리를 뻗고 굴러나갈 사람이 많겠지요.
(강연 계속; 존경하는 평화대사 그리고 각계 지도자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역사상 가장 복되고 귀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 속에 왔다 갔던 수천억에 달하는 여러분의 조상들이 영계에서 그렇게도 소망하고 기다려 온 후천개벽의 시대, 즉 ‘평화이상세계왕국시대’의 출범을 선포합니다.) 얼마나 고대하겠어요?
(강연 계속; 4대 성인들은 물론 수천억의 선한 조상들이 총 재림하여 여러분의 하늘 길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악한 자들이 더 잘사는 것 같은 부조리하고 부패한 세계가 기승을 부리는 시대는 이제 지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주인이 없어요. 누가 주인을 하겠다고 그래요? 여러분 마음에도 주인이 없지요? 아버지가 아버지 아니에요. 어머니도 스텝마더(stepmother; 계모)예요. 어이쿠, 그거 말도 못 해요.
(강연 계속; 우리 모두의 궁극적 목표는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6장에 보게 되면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이게 기독교사상이에요. 한 나라를 구하라고 했지 여러 나라예요? 거꾸로 되면 악이 되는 거예요. 대가리 될 것이 꽁지 되면 그건 살아 있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는 거예요.
(강연 계속; ‘그 나라’는 어떤 나라입니까? 3대가 어울려 서로서로 믿고, 존경하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 사는 참된 이상가정의 모습과 같은 평화이상왕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3대가 하나 안 되면 못 들어가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손녀를 안고 그 손자손녀에게 축복하지 못하면 자기 핏줄을 연결시킬 길이 끊어져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손자손녀들을 보니까 아들보다 더 귀엽지요?
(강연 계속; 즉 인류가 지금까지 유토피아로 소망해 온 하나님 주권의 나라가 바로 ‘그 나라’라는 것입니다.
인류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 마음의 담을 헐고 천주적 차원에서 국가간의 국경까지도 제거하자는 공생․공영․공의사회의 실현운동도 이렇게 한 가정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일을 협조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 「협조하고 싶습니다.」 안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그런다고 망하겠어요? 조상들이 방망이를 들고 따라다니면서 “이 자식아, 너 레버런 문이 말하는데 왜 손 안 들었어?”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꿈에 그런 일이 벌어질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심각히 하늘의 뜻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자, 이거 레버런 문이 말 한마디하고 한 번 읽으면 되지 왜 이렇게 지루하게 널려 가지고 못살게 하노? 못살게 해야 살 수 있는 길, 잘살게 하는 길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못살게 했으면 잘살기 위한 책임도 따라간다는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미련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걸 알고 고마움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에요.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우는 일은 이 땅에 천주평화왕국 창건을 앞당기는 섭리적 소명이라는 점을” 소명을 알아요? 하나님이 택해서 부르시는 것을 말해요.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강연 계속;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공산당을 때려잡아 눕힌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에요. (강연 계속;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 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정로! 「예.」 급속도야? 「급속도로 합니다.」 완속도야? 뭐라고 그러나? 「급속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무턱대고 돈만 있으면 순식간에 날려 버리겠다고 그래요. 날려 버리면 떨어지면 다 죽어 버리잖아요. 날아갈 수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서두르지 말라 이거예요.
(강연 계속;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보라구요. 5년 전 정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어요. 5년째입니다. 수천만 년 걸린 것을 1년 동안에 다 마쳐야 돼요.
오늘이 천주평화연합을 창설한 지 만 1년 되는 기념일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1년 동안에 끝내지 않으면 안돼요. 하루가 천년 같은데 말씀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연장되는 거예요.
그러니 바쁘게 바쁘게…. 책임진 사람이 얼마나 바빴는지 모르지요? 모든 것이 반대예요. 반대지만 날아 넘어가야 돼요. 담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서 자리 잡고 나발만 부는 날에는 평등화되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자꾸 올라갑니다. 내가 대통령을 안 하면 죽이겠다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민족이 이렇게 죽을 사지에 있는데 내버려 두느냐 이거예요. 그 수습이 빠르게 안 돼요. 하나님이 주인이지 한국 대통령이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 “너 하나님 말 들을래, 한국 대통령 말 들을래?” 한국 대통령은 없어요. 죽었어요. 만들겠다는 얘기는 나보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심각해요.
북한도 김정일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미국이 내 말을 들어야 되고, 중국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양창식, 그거 알아? 「예.」 뭐 하러 왔나? 일어서라구. 이 사람은 미국의 총책임자인데, 미국에 연결될 수 있는데 잘 해 가지고 전쟁이 안 일어나게 미국을 잘 지도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예.」 그 만들어 준 사람들 그룹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싸워야 되겠어. 후퇴하지 말라구. 암범같이 생겼기 때문에 미국 책임자를 시켜요.
일어서라구. 왜 앉아? (웃음)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한국을 살리려면 미국밖에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내가 그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책임을 내가 맡기고 있는데, 잘 해야 되겠어.「예.」자, 잘 하겠다니까 여러분은 미국에 대해서 소망을 갖거든, 소망을 갖지 않은 사람은 반대해도 좋고,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레버런 문이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중국이 자리 잡는 날에는 국가의 간부 진영이 통일교회의 사람이 될지 몰라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랬으면 좋겠지요? 좋겠지요? 「예.」 내가 그런 요술 패라구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왜? 한 사람이라도 지옥에 보낼 수 없어요.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에 지옥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정치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교회가 없었어요. 하나님이 원하는 천주를 품고 사랑하고 남을 수 있는 가정이 먼저였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리지 않습니다.
(강연 계속;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박수)
소석(이철승) 선생은 뭘 보나? 정신이 들어요? 소석 선생! 정신이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 안 든다면 안 든다고 해야지. 안 든다면 내가 한 방 쏴 버리려고 그래. 왜 웃노?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소석 선생도 그런 뜻이라구요.
(여러분, 천지개벽의 후천시대는 분명히 하늘과 참부모님께서 개문하여 주셨습니다.) 이런 것을 알리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나밖에 없어요. 나 한 사람이에요. (강연 계속; 그러나 이 복되고 영광된 시대를 꽃피우고 열매 맺게 하는 일은 이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주체가 돼 있으면 대상이 필요하다 그 말이에요.
(강연 계속; 창설 1주년을 맞이하여 이제 세계적 차원에서 아벨유엔의 위상을 정립하게 된 천주평화연합의 기치 아래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의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 여러분, 건강한 몸에는 백혈구가 있습니다. 그것은 몸뚱이의 경찰이에요. 그 다음에는 적혈구가 있어요. 이것은 환경을 지키는 거예요. 하나님도 에덴동산에서 보안장치를 잘못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자리만 잡아 보라구요. 나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적인 데 이름난 챔피언이에요. 미국의 근대 선거사의 기록을 깨뜨린 것도 나라구요. 꿈같은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이중적 사명을 다하는 하늘의 밀사들이 되십시오.”밀사라는 것은 편안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리 여편네가 한방에서 자더라도 밀사는 새우잠을 자야 돼요. 꾸부리고 자야 되는 거예요, 한숨을 쉬면서. 나라의 갈 길이 막혀 있을 때 그걸 누가 열어요? 밀사들이 열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세계 역사의 길 막힌 것을 누가 열 것이냐? 통일교회 용사 외에는 없어요.
유갑종! 지금 나이 몇 살인가? 「75세입니다.」 나보다 동생이로구만. 「예.」 북한에 보내면 가서 김정일하고 한번 싸울 자신이 있어? 아, 물어보잖아. 자신이 있나 없나 물어보잖아. 「뭐든지 하겠습니다.」 뭐든지? 아, 한 가지 하라는데 뭐든지 한다는 건 못 하겠다는 얘기야. 한 가지 하면 되지 뭐 다 하면 뭘 하노? 그 사람 사인대로 굴복하고 다 당신이 말한 대로 하겠다면 다 끝나는데. 그거 그래요.
박보희라는 사람은 지금 어디 갔지만 말이에요, 이 사람이 내 말대로 했으면…. 조지 부시 대통령은 이미 사명이 끝나고 지금 아들딸, 3대까지 대통령 꿈을 꾸고 있지만 그거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개재하면 될지 몰라요. 민주세계를 만든 발원지가 미국인데 미국을 가지고는 안 돼요. 다시 왕국으로 돌아가야 돼요. 왕국으로 돌아가려면 설명은 내가 틀림없이 해내 가지고 무릎으로 기어 나올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미국에서 온 평화대사 손 들어요. 그거 몇 사람 안 왔구만. 이제는 미국이 미국 책임을 해야 되겠어요. 아, 나 같은 사람 한 사람이 하는데 하늘나라의 밀사가 돼서 미국 사람 수천, 수만 명이 진을 치고 있으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나 같은 결의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원하는 몇 십배, 몇 백배도 하고 남아요.
(강연 계속; 하늘이 주신 축복가정들과 이 복된 지구성을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가꾸고 지켜내겠습니까?) 사탄이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구멍 뻥뻥 뚫어져 가지고 이렇게 망하게 만들었는데 그냥 둬두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다 막아야 되는 거예요.
(강연 계속; 여러분, 후천시대는 참부모님으로부터 받는 축복결혼을 통해 아담이 타락으로 잃어버린 참된 혈통을 찾아야 하는 시대라고 했습니다.) 그 시대가 왔으니 (강연 계속;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다섯 단계를 거쳐 축복섭리를 완성해야 할 시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정이 축복받는 것이 문제라구요. 축복받으면 다 끝나요.
(강연 계속; 세계적 차원에서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 후천시대의 축복가정 된 사명을 완수합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기 전에 이루고자 하셨던 소망도 바로 이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예수가 살았으면 뭘 할 거예요? 예수 가정을 남기고, 일족을 남기고, 예수의 사상적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 꼭대기 되는 로마까지 주무를 수 있는 본국의 왕이 돼야 할 것 아니에요? 왕족 될 수 있는 가정을 가졌어요, 예수가? 핏줄을 남겼어요?
여러분도 핏줄을 못 남기면 아무것도 없어요. 아버지는 사랑을 말하고 어머니는 살을 말해요. 피 살이 합해 가지고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망할 국민이 돼요.
저 부인들, 잘 들으라구요. 잘났다는 부인들, 귀에 나발을 크게 붙이고 다니는 부인들, 정신 차리라구요. 아기를 못 낳으면, 둘이 살던 부부 가운데서 아기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 자체는 없어지는 거예요. 땅에서 완성해야 돼요. 완성할 수 있는 땅 앞에 남길 수 있는 물건을 안 남겨서는 처치 당해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박사, 석사가 수두룩히 있지만 서로가 아기 낳기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흥합니다.」 학교에 가면 다 머리가 좋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머리가 좋아서 전부 다 우수해요. 그림을 그리나, 운동을 하나 전부 다 꼴찌가 아니에요.
이제 20년, 30년이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스무 살에 아기를 낳으면 40이 되면 2대가 되는 거예요. 40년 되기 전에 2대 돼 가지고 그 집안이 부흥을 하고 새로운 세계로 다리를 놓고 달려 건너갈 텐데 누가 따라잡을 수 없어요.
국제결혼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식구는 없습니다.」 식구가 없어? 식구 있으면 뭐 하나? 식구 하면 구식인데. 내가 ‘식구’라면 저쪽에 듣는 사람은 ‘구식’이에요. 구식 패들이 많아서 뭘 하겠어요? 신식 패여야지요.
“3대권의 이상가정을 찾아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도 그래요. (강연 계속;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가인의 자리에서 정치하는 정치가가 종교 사람을 많이 잡아 죽였어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눈이 불거져 가지고 반대를 해요. 그거 종교권이에요. 하나님이 찾아서 다시 세우시려고 하니까 속상하지만 손대려야 손댈 수 없어요. 때가 이미 늦었어요. 그것을 잘 아는 레버런 문이에요.
“따라서 종족 메시아들과 국가 메시아들은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인권을 대표한 정치권과 아벨권을 대표한 종교권의 역사적인 유혈투쟁을 영원히 이 땅에서 종식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걸 해결해야 돼요.
(강연 계속; 이런 섭리적인 뜻을 두고 본인은 벌써 역사적으로 종교권과 정치권의 대결장이 되어 있는 스위스 제네바에 제2의 종교권 ‘천정궁’을 건립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박수)
그래야 종교권과 정치권의 싸움을 레버런 문이 말릴 수 있어요. 하나님을 모셔야 할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싸움이 여기서 종착점으로 해 가지고 해방․석방의 천국으로 들어간다구요. 이게 역사적인 사실이에요. 가인 아벨 역사의 전통의 사실을 빼 버릴 자가 없어요. 그대로 돼 나가는 거예요. 공식이 돼 있다구요. 「아멘.」(박수)
(강연 계속; 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연합도 그 소임을 다하여 국가단위의 축복을 통해…) 국가단위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강연 계속; 세계를 복귀하고, 인류의 첫 가정에서부터 시작된 가인 아벨의 투쟁을 종식시켜야 할 섭리적인 때가 되었음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어머니를 중심하고 가인 아벨 두 아들이 하나가 되어, 본연의 자리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 앞에 복귀된 본연의 이상가정을 봉헌해야 할 섭리적 소명의 때가 왔습니다.) 마지막이에요. 바로 이때예요. 3대가 넘어 가지고 어머니 해와는 핏줄을 더럽혔고, 아들을 잘못 낳아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여 버리는 싸움을 끝맺어야 할 마지막 때가 됐어요.
(강연 계속; 인류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형제권과 소유권까지도 참된 이상가정 복귀를 통해 다시 하늘 앞으로 환원시켜야 하는 천명이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는 때가 바로 이 시대라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나라 책임자들은 정신 차리라구요. 아무리 선하더라도 때를 놓쳐 버리면 흘러가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강연 계속; 여러분, 억조창생의 평화의 왕 하나님을 참부모로 모시고 사는 참된 왕자 왕녀가 되십시오.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필요 없는…) 타락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강연 계속; 영원한 해방과 석방의 세계에서 천주평화의 왕 되신 참부모님을 모시고,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가정이에요. 가정을 못 이루지 않았어요? (강연 계속; 다하여 태평성대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합시다.) (박수) 여러분만 안 돼요. 참부모와 더불어!
(강연 계속; 그리하여 참부모님께서 승리하신 3대권 탕감복귀의 완성을 상속받아…) 부모님이 이긴 것을 자녀에게 넘겨주려고 그래요.
(강연 계속; 타락권 이전 본연의 세계를 완성합시다.
천주적 이상권인 해방석방권을 안착시켜 줄 모델 이상가정과, 본연의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태평성대를 누리는 선한 왕국을 세워 억만세 찬양을 받는 천주평화의 조국이 되시옵소서!) 우리 합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취합시다.
(강연 계속;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국가와 세계에 영원히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책자 만들었지요? 이번에 만든 책들은 여러분이 이제 영원히 여러분 후손과 그 나라에 천국,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으로서 길이 보전할 것으로 알고, 보고 버리면 안되겠다구요. 그것을 위해서 내가 돈을 얼마나 투입했는지 몰라요. 다 이제 시험을 칠거예요. 면접을 한번 해볼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자! (박수)
오늘 기념의 이날을 기쁨 가운데서 결과를 바라는데, 내가 기쁘지 못한 말을 한 것은 내 입이 그런 버릇이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용서하는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문 총재 오래 사시옵소서.” 하라구요. 여러분도 만세하고 박수로…. (박수) (이후 꽃다발 봉정, 억만세 삼창, 축하 노래 및 케이크 커팅, 어머님 강연이 있음)
(앞부분은 녹음이 안 되어 수록 못 함) *접붙이는 뭐예요? 나무의 모양이라든가 말이에요. 귀찮은 거라구요. 이거 아아아…! 머리가 없어졌잖아요. (웃음) “나는 혈통을 완전히 전환했습니다.”하는 사람들은 손을 내려요. (웃음) 손을 내리라는데 왜 올려? (웃음) 쉽지 않은 일이라구요. 간단한 게 아니에요.
접붙이고 3, 4년 지나더라도 생명의 엑기스가 끊어지지 않으면 접붙여지는 거예요. 7년이 지나면, 열매가 맺히게 되지요? 그렇게 시간이 걸려요. 한 그루의 나무를 접붙여서 다른 열매를 수확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좋아요, 인간 자체를 그렇게 접붙여서…? 인간은 접붙일 수 없잖아요. 가능해요? 7년에는 안 되는 거예요. 70년도 짧아요.
일본에 가서 뜻을 완성했다고 할 수 있으려면, 몇 년이 걸리겠어요? 오츠카! 「70년 정도입니다.」 왜 70년이야? 「지금 그렇게 들었습니다.」(웃음) 들었다는 내용을 물어보는 거라구. (웃음) 말은 알겠지. 내용을 묻는 거라구, 내용! 들은 말은 당연히 모두 다 알고 있지만, 내용은 모두 다 몰라요. 분명하지 않아요. 분명하지 않고 어렴풋 해요. 그런 사람은 안개가 끼어서 앞이 안 보여요. 아무리 눈을 뜨고 있더라도 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머리를 잘라서 다른 머리를 갖다 붙이면 접붙여져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인간시조로부터 뿌리가 생겼기 때문에 거기까지 통고하고 돌아오지 않으면 완전하게 접붙일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어려워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출발해서 세계를 돌고, 어떤 나라가 반대 하더라도 그 반대를 소화하고 일본에 돌아가면 완전히 접붙여지고도 남을 수 있는 미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나는 길밖에 없잖아요.
영원히 접붙여요, 영원히.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이기 때문에 영원히 접붙이는 것이 필요해요, 돌감람나무가 됐기 때문에 영원히 접붙이는 것이 필요해요? 어느 쪽이에요? 돗치(どっち; 어느 쪽)? 이 ‘토지’가 아니라구요? 어느 쪽인가를 묻는 거예요. 그 혈통을 전환시키는 데가 어디예요? 손가락의 끝이에요, 머리끝이에요, 발바닥이에요? 어디예요? 「생식기입니다.」 응, 생식기가 어디야? (웃음) 거기가 어디야?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모두 다 “거기다.” 하면, “아, 거기!” 하면서 잘 가리켜요.
그 생식기가 어떻게 됐어요? 나사가 잘 맞는 생식기예요, 바카(ばか; 못쓰게 됨)가 된 생식기예요? 바카가 된 생식기예요, 바카가 되게끔 된 생식기예요? 다른 거라구요. 본래 바카가 안 되고, 나중에 바카가 됐다면 조상이 선한 조상이에요. 본래부터 바카였다면, 악한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인간조상이 어떤 조상이에요? 바카가 된 조상이에요, 바카가 안 된 조상이에요? 응, 바카? (웃음) 똑똑하게 대답하라구! 「바카가 됐습니다.」
그렇게 바카가 됐는데 자기 스스로 그렇게 됐어요, 다른 존재가 그렇게 만들었어요?「다른 존재가 그렇게 만들었습니다.」다른 존재가 붙었다는 거예요, 다른 존재가. 바카가 안 됐더라면, 그냥 그대로 영원이에요. 다른 존재가 붙어서 문제가 된 것인데, 그 그림자도 전부 다 없애야 돼요. 거기에 붙어 있는 얼룩도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껍데기를 벗겨서 태워버리면 된다는 거라구요.
그러면 발이 있으니까, 그 발도 물들어 있으니까 잘라버리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신켄(しんけん; 심각함)! 일본말로 유명한 명도(名刀)를 신켄(眞劍)이라고 하는 거예요, 신켄. 그래? 그 신켄을 가지고 뭘 해? 찬바라(チャンバラ; 칼싸움)의 왕이 돼서 일본을 치리한다는 거예요. 일본은 그렇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누가, 아기 ‘응애…!’ 아기가 누구야? 우리 신준이가 오늘…. 누가 ‘응애!’ 했어?
*그거 심각한 거예요. 가끔씩 밤중에라도 혼자 있을 때 세계의 어떤 사람도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훔쳐 갈 수 없다는 자신감을 갖는 사람이 있느냐 하는 거예요. ‘신앙’ 해봐요.「신앙!」신앙은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중심삼고 추구하는 목적이 변하지 않아요. 그렇게 추구하는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신앙이라고 하는 거예요, 신앙생활. 그것이 심각한 거라구요.
여기를 칼로 자르면, 피가 나와요. 이 피와 여러분 가운데 누구를 끌고 나와서 마찬가지로 쓱 하면 어때요? 면도칼로 쓱 하면, 피가 안 나온다고 생각해요?「나옵니다.」나오면, 이 피와 저쪽의 피가 다른 거예요. 혈액형이 오(O)형이라든가 에이 비(AB)형이라든가…. 그렇게 돼 있지요? 수술 같은 걸 할 때 안 맞으면 안돼요. 안 맞으면 바꾸지 않은 것이 좋아요. 왜냐? 그거 하려면 어렵지요? 피를 바꾸는 데는 어때요? 아픈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채혈할 수 없어요. 그 고생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것은. 피가 달라요, 피가.
여러분은 일본에서 혈통이 무섭다는 것을 알지요? 선생님이 혈통전환이라든가 혈통에 관련된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러분도 혈통의 중요성을 생각하지요? “저 남자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런 성격인데, 그 두 성격을 타고났다. 그게 무슨 힘으로 그렇게 됐느냐? 혈통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다.”하면서 말이에요.
오츠카!「예.」히로타카도 네 혈통을 닮았어, 어머니 쪽의 혈통을 닮았어?「양쪽입니다, 양쪽.」(웃음) 양쪽이 꼭 같지는 않잖아! 어느 쪽이 좋으냐 하는 거라구.「온순한 면은 제 쪽이고, 강한 면은 아내 쪽입니다.」(웃음) 그런 바보 같은 대답을 하라는 게 아니라구. 하나님이 동정하면, 강한 성격은 하나님이 드러나는 것이라는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할 수 있는 거라구. 방편적인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돼 버려요. (웃음)
혈통이 무서운 거라구요. 지금 우리 손자인 신준님이가 선생님의 어렸을 때와 꼭 마찬가지예요. 이야, 그게 뭐냐? 3대가 됐는데, 그거 다르게 태어나면 안된다고 하면서 누가 그렇게 되게끔 만들었느냐 하면 혈통 자체예요. 하나님의 창조 근본인 혈통의 힘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변하면 안돼요.
그러니까 엄마와 아빠가 선하지 않으면, 아들딸도 선하지 않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모두 다 보면, 얼굴이 다르지요? 그렇게 얼굴이 다른 배후에는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과 어머니라고 하는 사람이 따라붙어서 혈통을 연결시켜 놓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빙글빙글 돌면서 좁아지든가 부풀던가 둥글던가 납작해져요. 조상들이 많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래서 각양각색으로 얼굴이 다르게 태어난 거예요.
그 조상들이 남긴 혈통의 기준이 백이면 백, 천이면 천이 전부 다 들어간 비준에 첨가된 부서가 있어요. 그것이 같다는 입장은 있을 수 없어요. 수천 대 조상들의 혈통이 전부 다 섞어진 입장에서 아무리 엑기스를 뽑아내더라도 자기의 혈통과 다르다고 하는 거예요. 그 퍼센트가 전부 다 다르니까 말이에요. 어려운 거라구요, 혈통을 취소한다는 것은.
이번에 평화메시지가 몇 번째예요?「일곱 번째입니다.」여덟 번째가 아니야? 실제로는 여덟 번째라구요. 하나는 잊어버렸지요? 그거 Ⅶ장밖에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스위스 제네바에 가서 종교권 궁전을 만들 때 말씀한 내용이 안 들어가 있어요. 그것이 본래 타락하기 이전에는 없었던 거예요. 이 Ⅶ장에 들어가 있는 것은 뭐예요? 정부가 가인이고, 종교는 아벨이 돼서 싸워 나온 것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아벨권의 종교권에는 유엔이 갖고 있는 권리가 아무것도 없어요. 언제든지 반대하면 잘라버릴 수 있어요. 그래서 아벨유엔을 세우려고 해도 잘려버릴 수 있기 때문에 정부와 종교권을 승리한 그 궁전이 천정궁이에요, 천정궁. 알겠어요? 그것은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아벨이 가인에게 패한 과거의 기준을 뒤집어서 세계적으로 승리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평화의 궁전이에요. (웃음) 그거 승리한 것뿐이에요. 아직 하나님이 와 가지고 “내 것이다.” 할 수 없어요.
열 명의 형제들이 있을 때 싫어하는 아이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하나님 아버지의 궁전이 될 수 없습니다. 아벨권은 종교권이지요? 종교권의 왕궁을 만들려고 제네바에 가서 발표한 대회가 제4차 몽골동족대회예요, 제4차. 지금 여기에 들어가 있는 제3차 몽골반점 뭐라고 해요? 한텐(斑點; 반점)이라고 해요? 「몽고한(蒙古斑)이라고 합니다.」 한텐? 「‘한’입니다.」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바꿔야 돼요.
그렇게 혈족으로 바꾼 후 아벨이 가인보다 위에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종교권의 왕궁을 만들어서 상속받는데, 그렇게 상속받은 가치를 가지고 아담 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죄를 용서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공로는 아무것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동생의 공로에 의해서 자기가 살아남아 가지고 천국 백성이 되는 거라구요. 거기서 “내 자신이 취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이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밖에 없어요.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형님이면 아버지를 대신할 자격이 있는데 없다고 해서 비로소 동생을 아버지의 대신으로 세워 가지고 자기도 아버지의 심정권에 연결시켜 주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데 있어서는 형님의 입장이 아니에요. 동생의 입장에 세워서 천국 백성으로 들어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노정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스위스 제네바에서 발표한 그때에 선생님이 이룬 모든 것을 상속한 거예요. 상속선언을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일심일체가 되면 동거․동생․동참, 그리고 모든 것을 상속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쪽에 오더라도 그것을 연결해서 어떻게 해요? 지난달 17일 유럽에서 상속해 줬다는 거지요? 선언한 것을 연결시켜서 탕감 없이 17일째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상속권을 부여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까 말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게 됐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상속을 선생님이 전수하도록 발표했으니까 뭐예요? 어제 대회가 무슨 식이었다구요?「입주식이었습니다.」입주식이 뭐예요? 모든 것을 끝내고 왕궁에 들어가서 기뻐하며 어떤 사람이든지 함께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살기 시작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대로 일체권을 만민이 뭐예요? 56억 지상인과 수천억 영계에 간 사람들이 함께 보조를 맞추지 않으면 해방․석방천국에 들어갈 수 없어요. 석방될 수 없어요. 심각한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천주평화? 효율이! 「예!」 천주평화조국? 「향토….」 향토 천지? 천지 뭐예요? 「환원!」 환원. 「승리.」 승리 뭐예요? 「석방입니다.」 석방 만세!
그래, 그것을 다 지냈기 때문에 집에 들어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평화대사들이 참석했다구요. 지금 현재 3대가 알바니아인가 순회하는데 한국에 있어서도 12곳에서 자매결연을 맺는다는 그 12곳 지역의 평화대사들 40명이 오늘 아침 훈독회에 참석을 했어요. 그게 동대문이에요. 동쪽이에요.
동쪽 문에서 들어왔으면 서쪽 문을 거쳐 나가고, 서쪽 문을 열고 들어가서는 남쪽 문을 거치고 북쪽 문을 거쳐 가지고 동쪽으로 돌아와야 돼요. 여기서 낮에 갔으면 저쪽으로 밤에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하늘땅을 대해서 하늘땅 선조들과 대신해 가지고, 이것이 돼 가지고 거꾸로 되어야 돼요. 지상에서 완성하는 거라구요. 완성해서 바로 돼서야 천국에 들어가요. 해방이 간단하지 않아요.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 거예요!
일본이 지금 부자예요, 가난뱅이예요? 일본 사람들이 잘살아요, 못 살아요? 잘살아요, 못살아요? 가네(かね; 돈)를 누가 모아줘요? 누가 모아줬어요? 일본 조상들이 모아줬어요? 2차대전 이후에 동경에서부터 북해도까지 전부 다 일본 나라는 사막과 같이 됐어요, 사막. 그거 알아요? 일본 나라가 20년도 못 돼 가지고 경제대국이라고 자랑을 했어요. 그 돈이 누구 때문에 벌어지게 됐어요? 한국 때문이에요.
한국은 피를 흘려 가지고 죽고 사는 데 있어서 맥아더를 중심하고 미군 본부가 동경에 와 있어 가지고 된 거예요. 맥아더 장군이 한국을 도와줬다는데 도와준 것이 뭐 있나? 인천상륙작전을 했을 때 잠깐 와서 했지, 전부 다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다구요. 한국에서는 병사들이 나가서 태국으로부터, 남태평양으로부터 피를 얼마나 많이 흘려놨느냐 말이에요.
한국 때문에 살아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한국이 없으면, 일본이 남아졌겠어요? 김일성도 일본을 점령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다 했던 거예요. 중국이 하기 전에 김일성이 먼저 하려고 했어요, 일본을. 일본에 예금된 돈이 세계 사람들, 16개국 사람들이 피 흘리고 한국 사람의 몇 배 피 흘린 값을 쌓아 가지고 일본 민족이 관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맥아더의 이름으로 말이에요.
여기에 다 빚 물어내야 돼요. 일본이 패전국으로서 변상을 물어야 할 텐데, 변상 무는 것을 반대한 것이 나예요. 장개석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일본이 망하면 안돼요. 없어지면 안돼요. 내버려두면 얼마나 비참했겠느냐 이거예요. 일본 여자들과 아기들은 4대국에 가 가지고 일본을 생각하면서 달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물을 봐도 눈물을 흘리고, 산천을 바라보고 눈물 흘리고, 섬에 가나 어디를 가나 눈물을 흘릴 것밖에 없었을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과 일본 아기들이 피눈물을 뿌려야 될 것을 나는 알았어요.
훈독회를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일본에서? 효율이! 「예.」 로마의 열 두 사람, 교황권에 있어 가지고 근대의 이태리를 섭리사관에 세우는데 공이 있다고 해서 이상헌 선생이 보낸 메시지가 있어요. 그거 보면 저나라는 그냥 그대로 어때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불쌍하지요. 일본의 모든 문명이나 문화가 한국에서 건너갔어요. 구다라(百濟)라고 하면 어디를 말한 줄 알아요? 부여라는 곳이 있어요. 삼한시대에 있어서 아시아에서 유명한 곳이에요. 공자도 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에요.
효율이!「예.」그 로마 12명 메시지를 가져와라, 이 사람들에게 읽어주게. 「가지러 보냈습니다.」 어디로 가지러 가? 「지금 가지고 내려옵니다.」 여기에?「예.」그거 갖다가 훈독 좀 해 줘야 되겠다. 「가지고 내려옵니다.」
일본을 분석하게 되면 잘산다고 자랑할 아무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기간에 제일 고생한 사람은 나예요. 일본이 얼마나 통일교회를 없애고 싶어했는지 알아요? 워싱턴타임스를 안 만들었다면 말이에요, 일본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거예요. 워싱턴타임스를 만들어 놓으니 꼼짝을 못 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도 4천 명 이상이 납치됐던 거예요. 뭐라고 할까, 도적놈의 새끼들이 말이에요, 납치를 해다가 강제굴복시키기 위한 그 모든 문서니 모든 기록을 다 내가 가지고 있어요.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에 다 있어요.
이거 한번 들춰 놓으면 옛날 일본이 2차대전의 손해배상을 할 몇십배, 몇 백배 받아 내려고 하기 때문에 길가에 일본 사람은 만나지도 않을 거라구요. 일본의 조총련하고 민단은 뱃속에 있는 가인과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기쁨으로 낳아서 메워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도 훌륭하게 만들지 않고는 일본 나라는 평화가 못 온다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그거 알아요, 오츠카?
그렇지 않으면 동경이 언제 불바다가 돼서 날아갈지 몰라요. 동경 대지진이 언제예요? 1917년이에요, 18년이에요, 19년이에요? 「1923년입니다.」 1923년이에요? 그때 한국 사람들이 많이 죽었지.
이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통일교회 교체결혼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2천 몇 명이 교체결혼을 했어요. 일본이 후원할 게 뭐예요? 별의별 욕을 다 했다구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동네에서 매맞아 죽어요. 그런데 한꺼번에 교체결혼을 했어요. 때가 되면 일본 사람이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에요, 그게.
여기도 국제결혼을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 일본 사람은 세계의 수많은 민족 앞에 내가 아는 한, 그 나라가 독립돼 있는 한 전부 다 결혼을 시켰어요. 일본 여자들하고 결혼을 시켰어요. 일본 나라가 없어지더라도 이들을 다시 모으면, 일본 나라가 살아나요. 그건 지금 세상을 망치는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일본을 구해주기 위한 거예요. 엄마의 나라를 말이에요.
백인들이 역사를 통해서 죄지은 것보다도 어때요? 40년 동안이면 뭐 짧아요. 4백 년 동안 악한 것보다도 말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용서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두고 보라구요. 일본이 앞으로 한국을 못 당해요. 못 당한다구요. 정치나 외교나 뭐든 못 당해요. 더욱이나, 한국은 언어가 천재적인 언어예요. 말이 그래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3년만 지나면, 4년 5년만 지나면 그 나라의 본토인이 말하는지 한국 사람이 말하는지를 몰라요. 일본 사람은 10년 지나더라도 대번에 알아요.
선생님만 하더라도 16살부터 1년 반에 일본말을 다 배웠어요. 소학교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6년 졸업하기 전에 박사들의 논문까지 비판할 수 있게끔 훈련을 했어요. 일본말을 모르면, 섭리가 지장이 있는 거예요. 일본말을 배우고는 하이라얼(海拉爾)이라는 데 백계노인(百系露人; 백계 러시아인)들이 도망을 온 삼각지대의 만주전업에 취직해 가지고, 거기서 한 5년 동안 공부하면서 소련말을 배우고 중국말을 배우고 티베트의 말을 배워 가지고 아시아를 선교하려고 생각했어요.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을 알았어요. 전기의 힘이 어떻게 될 것인지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책임자들에게 최고의 컴퓨터들을 사서 준 거예요. 미국의 전자시설 같은 걸 다 하고 있는 그 회사 본사를 살 것인데, 감옥에 안 들어갔으면 완전히 잡아 쥐었을 거라구요. 그거 다 여러분은 모르는 거라구요. 모르는 말들이지요.
선생님이 무능력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앞으로 어떤 길을 가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알아요, 몰라요? 지금까지는 몰랐지만, 이제는 알만큼 다 교육을 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전부 다 부모 앞에 효도를 하고 그래야 돼요. 나 한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선생님이 나왔으니 예수님이 대표했다가 4천 년 만에 와서 죽었어요. 나는 6천 년 만에 나와 가지고 죽지 않아요.
그런 면에서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다구요. 죄지었다고 무턱대고 잡아죽이지 않아요. 그래, 동네에서도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일본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미국도 무서워해요.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해요. 내가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늘이 좋아하는 대로 가요. 그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이 어떤 것이에요? 여러분은 모르는 거예요. 가르쳐주려면, 뼛골이 녹아나야 돼요. 두 번은 싫어요.
은혜를 입으면 갚을 줄 알아야 돼요, 일본 민족이.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일본까지 아시아를 내가 전부 다 삶아서 구해주려고 하는데, 일본을 선두에 서게 하려고 일본 여자들 전부 다 배 훈련을 시켜요. 세계의 항구마다 배치할 거라구요. 그래, 너희들은! 일본 여자들, 여기 있는 여자들은 뺄 것 같아요?
태평양을 점령하겠다고 물귀신을 만들려고 하다가 전부 다 자기들이 물귀신이 되지 않았어요? 일본 사람 가운데서 한국 병사, 징용 간 병사하고 산 사람들이 많아요. 태평양에서 남편이 죽은 과부들이 한국 남자를 자기 남편 대신 데리고 살았어요. 그런 것이 수두룩해요. 몇 백 만이 된다는 거예요. 동네에서 소문이 나겠으니 어떻게 했어요? 북해도에서 가고시마, 몇 곳만 지나가면 아무도 몰라요. 그 후손들 가운데 한국 종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젊은 청년들이 전쟁에 나가 남편들이 죽었으니 그 여자들이 많이 남지 않았어요? 동네에 징용 온 한국 사람들을 사위 삼고, 아들 삼아 가지고 산 거라구요. 혼자 살기 어려우니 도움을 받기 위해서 남자가 필요해요.
그래, 성이야 간단해요. 그 남편의 이름을 가지고도 살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많은 2세들이 피가 섞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이 제아무리 그래 보라는 거예요. 역사가 드러나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서라도 세상의 원수를 사랑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때는 내가 앞에 섰으면, 그 다음에 원수를 뒤에다 세우는데 그 아들딸들을 전부 그 뒤에다 세우는 거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을 뒤에다 서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그 앞에 세워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인류가 그렇게 가야 돼요. 그 길을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거치면서 얼마나 핏줄이 엉망진창이 됐겠어요! 그거 사탄이 엉망진창으로 만든 핏줄이에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종교권 내의 사람들이 더럽힌 자리를 어떻게 해요? 천주교가 형편이 없잖아요. 천주교 신부들이 에이즈 같은 병에 걸려 가지고 지금 백주에 장사 나가는 데는 신자들이 찾아가 침 뱉는 놀음이 얼마든지 많아요.
이제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이번에 왔던 유명한 세계 지도자들이 “아무리 생각해 봐도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나서 가지고 이런 엄청난 미래 세계의 고개를 넘을 수 없고, 중년을 보더라도 한 사람도 없고, 청소년도 다 썩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만은 희망이라는 거예요.
‘혈통’ 해봐요. 「혈통.」 혈통정화! 「혈통정화.」 정상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으로 돌아가야 돼요. 아담 가정에서 하나님이 타락하기 전에 만나던 그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예수를 세워 가지고 로마를 굴복시키고 이스라엘 민족을 지도하기 위해 그 일을 손댔는데, 구약이 방망이를 들고 때려잡았어요. 구약을 치워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가 가정을 바라던 이상가정을 안 가지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또 선생님이 바라던 이상가정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여자들이 많은 눈물을 흘려 나왔어요. 본연의 참된 신랑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이에요. 일본 같은 데 보면 형편없지요? 여자에게 무슨 생명이 있나? 명치유신 전을 생각하게 되면, 아이구…! 정조라는 문제가 어디 있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 가운데서는 통일교회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무리 나쁘다고 해도 부처끼리 정정당당하게 살겠다고 하는 패가 70퍼센트 이상 돼요. 순결을 지키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종족, 그런 씨족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외에는 없어요. 내가 육대주를 다니면서 다 알아봤어요.
미국에는 여자 의사도 많아요. 산부인과 여의사들이 많아요. 조사해 보니까 세상에…! 미국에 사는 여자들 가운데 순결을 지키는 여자들이 한 마리도 없어요. 그래, 요즘에 말이 나와요.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들 부인들을 보면 깨끗하지만, 세상의 사람들은 누더기판이라는 거예요. 산부인과 의사가 팬티를 벗겨 가지고 조사하기가 무섭다고 그래요. 그렇게 다 더럽혔다는 거예요. 그거 다 망해요. 망하는 거라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몸을 더럽혔으면, 앞으로 용서가 없어요. 그것은 전부 다 조상들이 끌어내요. 공산당들이 끌어내는 것이 아니고, 조상들이 끌어내요. 조상의 길을 막았으니까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후손들이 선조의 죄를 용서해 주기 위한 거예요. 이제는 선천시대가 지나고 후천시대가 오게 된다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다 선도해야 돼요. 거기에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옥에 가 있으면 지옥문을 헤치고 끌어내 가지고 거리에서 날려 버릴지 몰라요. 그 법 결정은 레버런 문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못 해요.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죽여버리고 다시 만들면 되지요.
많은 원수들이 있어요. 65억 인류면 65억 인류가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제부터는 혈통의 대폭적 전환운동의 시대예요. 그 동네에 몽골반점이 있다고 할 때는, 얼굴이 동양 사람이 있다고 할 때는 가서 축복해 줘야 돼요. 그건 축복을 받게 돼 있어요.
이번에 부모님이 축복해 주는 12곳에 가게 된다면 12곳 축복하는 데로 다 모여요. 알기는 알아요. 그런 붐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부모님의 이것이 끝나 가지고 언론계를 두드려 패 가지고 나쁜 놈들, 처단할 것들을 처단하고 금을 긋기 시작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 대통령이고 뭣이고 다 걸려 들어가요.
영계에서 선생님을 대해서 기도하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그러라고 그래요. 통일교회 열성분자 중의 열성분자라고 소문이 났던 사람이 영계에 지금 몇 가정 가운데 들어가 있는데, 자기가 잘못을 했어요. 가르치는 입장에서 자기가 재타락을 했어요. 그래, 영계의 공법에 부쳐가지고 용서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용서할 권한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보고를 하니 나중에 문 총재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그거 용서해 줄 수 없어요. 노(no)! 왜? 먼저 원리를 다 안 녀석들이에요. 원리말씀을 알고 그런 행동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도 그래요. 그런 녀석들이 있어요. 내게 보고된 일본 식구들, 간부들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여러 사람이 있지만 둬두고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외로우면 길가에 있는 여자들을 찾아가 가지고 그 따위 짓을 하고도 간판 붙은 통일교회 책임자라고 살고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은 선생님의 원수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모든 신앙계 사람들 앞에 원수라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의 순결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의 후손들과 맺어주는 거예요. 세계 대통령의 아들딸들을 믿을 수 있어요? 그런 데 시집보낸다고 했지만, 그런 녀석보다도 선생님이 책임진다고 했으니 말이에요. 국제결혼을 다 한 셈이지요. 선생님이 말만 하지 않았어요. 외국 사람을 며느리라고 할 때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가식이라구요. 가져왔나? 「가져왔습니다.」
혈통전환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겠어요?「예.」뭐야?「여기에 다 있습니다.」그거 보여줘야 되겠구만. 그거 얘기하라구. 「예.」 그거 얘기하고, 이걸 해서 인터넷에 말이에요, 어디 어디를 빼 가지고 선전하고 가르쳐주라구요.
자, 오늘 선생님이 말한 내용이 무슨 얘기예요? 혈통이에요. 알겠어요?「예.」혈통!「혈통!」‘혈통’할 때는 뭐라고 해요? 겟토(けっとう)! 겟토는 결투예요. 한 여자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든가, 한 남자 앞에 두 여자가 있게 되면 결투예요. (웃음) 그 결투와 같다는 거예요.
그래, 로마에서 온 것도 그래요. 이제는 아시아에 있어서 로마의 교황들이 결의문을 선포하고 아시아로 떠났다고 하는 보고예요, 그게. 그거 얘기 좀 하라구. 자, 선생님은 이제 오늘 갈 길이 멀어요. 중요한 때가 돼요.
이제 너희들이 혈통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몽골인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어디든지 찾아가서. 축복받은 사람은 누구든지 선생님의 손자손녀들의 신랑 각시들, 둘이 참부모의 한 일을 전수해 주는, 상속해 주는 권한까지 줬는데 여러분도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에 데려갈 수 있는 족속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유환경이 벌어졌는데도 불구하고 잠자고 그러다가 뻗어 보라구요.
자기가 들어갈 때 데리고 들어갈 사람이 몇 명이냐 할 때, 몇 명 미만은 못 들어가요. 축복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한국말로 했어요, 일본말로 했어요? 「한국말로 하셨습니다.」 나중에 일본말로 했어요, 한국말도 했어요? 「한국말로 하셨습니다.」 1986년부터 한국말을 배우랬는데, 지금까지 이놈의 자식들이 공부도 안 해 가지고 못 들으면 못 듣는 데 내가 책임 안 져요. 공부 안 한 녀석들이 못 듣는 것은 당연하지!
앞으로 여기서 대회 같은 것을 할 때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일본의 누구라도 가입을 못 해요. 3대가 손자까지 같이 사진을 찍어야…. 여기는 천국이에요. 이건 천국이라고 정했기 때문에 3대가 하나가 돼서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자기 마음대로 내가 아무런 간판이 붙은 누구라고 해야, 퉷! 침 뱉어요. 안 통한다구요.
빨리 정리해요.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일족을 중심삼고 싸움이 벌어지면서도 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생명을 걸고 반대해 가지고 못가게 했지만, 그렇게 치열한 몇 십배 이상 강력하게 몰아쳐 가지고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놓으면 선거니 무엇이니 다 폐지예요. 세계를 순식간에 하나 만들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와카리마스(分かります; 알겠습니다), 와카리마셍(分かりません; 모르겠습니다)? 셍(せん), 스(す)? 「스!」 대답을 들어 보면, 똑똑한 사람들만 모였지요? 자, 들으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어디 갔나? 얘기해 줘!「안녕하십니까? 제 이름은 김효율입니다.」통역하는 사람이 누구야? 한국말을 다 모르지요?「통역이 됩니까?」 「예.」 그래, 좋아!「잘 됐습니다. 그러면 한국말로 해도 되지요.」한국말로 해도 괜찮아. 언제든지 3개국 사람들은 이어폰을 가져 오랬는데 안 가져오면 벼락을 맞아야지. (웃음)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손자손녀가 벌써 40명입니다. 이번에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그 손자손녀 중에서 손자 3분, 손녀 1분 이렇게 해서 4쌍을 축복을 해 주셨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그 중에 세 분이 일본에서 온 손자며느리, 손녀사위입니다. 그리고 한 손자며느리가 한국 사람이고요.) (박수) 아니, 그거 미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 아니고 말이야.
(보고 계속; 피는 일본인데, 그 세 일본 며느리, 사위 중에 한 분은 미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국적은 미국입니다만, 아버님 말씀하시는 핏줄로 따지면 일본 사람입니다. ……그 다음에 성화식이 있습니다. 여러분 성화식을 아시죠? 불로 태워서 없애는 식입니다. 하셨지요? 이 성화식도 대단히 중요하고 섭리적인 식입니다.) 여기 전부 다 안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빨리 하라구요. 훈모님이 가서 해 주고 있어요.
(보고 계속; ……영계에 계신 그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그림을 잘 그렸어요. 그대로 초상화를 그려 가지고 세상에 내놨는데, 이 사람이 1996년에,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비행기 몇 시에 오라고 그랬어? 「비행기가 지금 대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갔다 들어올지 몰라. 「오라고 할까요?」아니, 거기 있으면 됐다구. (웃음) 아니, 말 다 들으라구. (박수)
(보고 계속; ……이 사람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많은 영계의 실존하는 사람들의 그림을 그려냈는데, 최근 그 사람이 그려 가지고 글로벌 사이언스 콩그레스에 논문을 제출하면서 함께 제출한 서류 중에 천상에 있는 미륵불…) (박수) 잘 들으라구요.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 내가 다 후보자들을 골라내야 되겠으니 그래요. 전부 여자로구만. (웃음) 한번 얼굴들을 보고…. 그래, 영계에서 사진을 찍더라도 자기들을 다 볼 수 있는 이런 길을 선생님이 거쳐갔기 때문에 못 봤다는 얘기를 못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효율이! 「예.」 하라구.
(보고 계속; ……이 사진을 잘 보면 아버님의 용안이 잘하면 30대 초반, 그렇지 않으면 20대 후반의 모습입니다. 아주 젊으실 때 모습인데, 이렇게 관을 쓰시고 용포를 입으셨기 때문에 약간 더 연세가 들어 보이지만 사실은 대단히 젊었을 때, 얼굴에 주름살 흔적도 없을 때 모습입니다. (박수) 그러니까 우리가 영계에 가서 아버님을 뵙게 되면 딱 이 모습일 겁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박수) 그거 날 줘, 나를 줘! 일본에 사진을 잘 찍어 가지고…. (박수)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 일본이 전부 다 살아나겠네!
이제 베링해협에 다리를 놓고 굴을 뚫을 수 있는 기금의 3분의 1을 일본이 책임져야 돼요. 한꺼번에 다 낼 것도 아니에요. 그 가외의 것은 구라파라든가 다른 지역에서 내요. 선생님의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12지파 36명을 대표해 가지고 지금 돌아가니만큼 그 권내에 우리 조상들은 구약시대의 조상, 예수시대 신약시대의 조상, 성약시대의 조상,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의 조상, 천상세계에 영원한 해방․석방의 세계에 가 가지고 거리낌없는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궁에 사는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 4대의 남편, 메시아를 죽이는 데 공을 세웠던 여자들의 소유라는 것은 몽땅 불살라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 앞에 인류가 평안히 살 수 있는 공공기물을 건축하는 데라든가 건설하는 데 투입해야 돼요. 선생님한테 맡기면 선생님을 위해서 한 푼도 안 써요.
그 모금운동을 이 여자들이 할 텐데 전부 다 몇 명이에요? 3천 명 넘겠다구요. 3천 명이야, 전부 다?「예.」그런데 왜 이렇게 많아 보여? 만 명이 들어가는 방인데, 이게.「넓게 앉아서 그렇습니다.」만 명이면 좋겠는데, 3천 명이면 적구만! 3천이 한 명에 만 달러씩 하면 얼마예요? 앞으로 돈을 내라는 말을 나는 안 해요. 이건 공공기금으로 쓸 거예요.
구라파의 종교권 왕궁도 지어야 돼요. 아까 말한 Ⅶ장이나 Ⅷ장이 되는데, 한 장이 빠진 것이 뭐냐? 스위스 제네바에 있어서 종교권 왕권을 중심삼고 한 얘기이기 때문에 그것을 뺀 거라구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뺀 거라구요.
그러면 종교권을 중심삼고 보면, 일본은 기독교 국가가 아니에요. 몇 사람 안 되잖아요. 그러나 해와국가이니만큼 여기에 특별나게 세계적으로 이름난 사람일수록 자기의 소유가 많게 된다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기를 쳐요. 더욱이나 지상의 여자들 중에 배우 같은 사람들은 남자를 이용해 가지고 이혼할 적마다 3분의 1씩 빼앗아 가지고 세 번만 하면 부자가 되는 거라구요. 선진국가인 미국을 위주로 한 수많은 구라파 사람들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걸 몽땅 한 곳에다 놓고 불살라버려야 돼요. 불살라버리는 대신 이것을 공공기금으로 쓰면 돼요. 오시는 참부모가 와서 후대에 남겨줄 수 있는 건물을 짓는 데 있어서 드러나는 물건은 그만두고 묻힐 수 있는 물건을 그렇게 해서 대신 쓸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건설도 안 한 지금부터 모금운동을 하게 된다면, 그것은 자기가 헌금을 백 퍼센트 했으면 백 퍼센트 그냥 그대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이제 몇 년 안 남았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갈 때, 효율이!「예.」갈 때는…. 유정옥이 있구만! 「예.」 자기 아들딸이나 자기 조상이 있다면 조상 것까지 합해 가지고 “이런 것을 내가 내겠습니다.”하라구요. 조상 분까지도 자신이 해야 돼요. 축복해 주면, 다 해결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그래서 일본이 빠져서는 안돼요. 내가 그 돈을 한 푼도 안 써요. 내가 보태줘야 돼요. 그거 유정옥한테 맡겨요.「예.」투표를 하는데 카드 모양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주소와 성명을 해 가지고 뭘 하고 있다는 것, 약간의 그런 약력을 중심삼고 확실한 이름 위에 얼마를 낸다는 것을 적으라구요. 세계가 교통이 하나된 나라가 되면, 앞으로 전쟁을 못 해요. 공적인 도로에서는 못 하게끔 완전히 대륙의 주변에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면 갈수록 산하고의 경계선이 땅과 가까이 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 낙동강 하류를 보더라도 깊은 바다가 없어요. 전부 다 모래가 붙어 있기 때문에 그곳에다 다리를 놓으면, 콘크리트를 해 가지고 물 나갈 수 있는 구멍만 깊이 해 놓고 잘 장식하게 된다면 다리를 10분의 1의 돈을 가지고 만들 수 있어요. 그게 선생님의 구상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야, 문 총재가 그런 데에도 조예가 깊구나!” 한다구요. 조예가 깊어요. 무한동력을 연구하는 장본인의 한 사람이 나예요? 놀고 살지 않아요. 그것은 얘기하면, 귀가 솔깃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명단을 해서 얼마씩 해 가지고 총액을 나한테 가져오라구요.「예.」
그러면 첫째는 뭐냐? 제네바에 종교왕궁을 만들어요. 제2천정궁 왕궁을 만드는데 종교인들의 왕궁이에요. 가인 아벨, 정치세계와 종교의 왕궁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게 하나돼 가지고 하는 것이 뭐냐? 이제 최후에 종교왕궁을 우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만들어 주게 되면, 이제 아벨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벨 앞에 부모님이 가 가지고 모든 전부 지금까지 상속해 줄 것을 약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와 가지고 지난달 제네바에서 상속을 하던 그 내용을 여기에 한 7백 명이 모인 가운데서 어떻게 해요? 일본 사람이 많이 참석했지요? 17일날 알지? 「예.」 그 식을 해 줬어요.
이제는 그 식을 지냈기 때문에 그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궁전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기도 그래요. 이제부터 그렇기 때문에 13일 오늘 동대문에서 평화대사들이 수백 명이 있는 가운데서 서로가 오겠다고 야단을 했는데, 40명을 빼 가지고 왔어요. 선생님이 세계 국가를 대신해서 국내에서 40곳을 돌겠다고 했는데, 왕궁에 들어와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입주식(천주평화연합 왕국 입주식)을 했으니까 어디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없어요.
그러니까 동대문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내가 나머지 40개국을 중심삼고 한국 중요 도시에 가 가지고, 거기서 어머니와 열두 손자들이 강연하는 것을 봤어요. 이제는 여기에 입주할 수 있는 식이 끝났으니 나머지 한 달 이상 그 나라들과 더불어 한국의 중요한 도시에 배치돼 가지고, 거기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중요한 인물들을 수습해야 돼요. 여기에 교육받은 평화대사 혹은 지방 유지들을 만나서 이 대회를 하는 분위기를 느끼게 해 가지고 민족이 한꺼번에 떠오를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 입주식을 했으니까 우리들이 어떻게 해요? 입주한 사람들이 나라의 부족한 것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답! 「만들어야 됩니다.」 있는 것 다 감춘 모든 것, 비밀 것은 먼저 하늘이 알고 있으니까 자기 소유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아쉽거든 은행에 보고해서 그것을 저당 잡혀 가지고 얼마씩 대신 물어 나갈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유정옥, 알지?「예.」돌아가자마자 거국적인 입장에서 인류평화의 공공지물, 교육기관이라든가 도로 등 미개지에 부족한 것을 우리가 헌금해 가지고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천국과 가까운 정원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불가피한 운동이 아니겠느냐? 이것은 마지막 일이에요.
참부모, 재림주, 메시아가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겠어요? 원래는 자기 있는 재산을 털어 가지고 나라들이 합해서 해야 돼요. 나는 나라 필요 없어요. 일본 나라의 돈을 안 받아도 괜찮아요. 여러분 자신들이 안 하게 된다면, 미국으로 이동해서 할 거예요. 몇 만명 통일교회 식구들을 미국에 이동해 버려요. 구라파에 이동도 하고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이동하겠다면, 각 나라가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 전통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러면 일본 나라가 곤란하지요. 그렇게 알고, 효율이도 알겠나? 「예.」 다 끝났지? 「예.」 그 열두 사람, 교황들이 예고한 것은 안 읽지 않았어? 「그건 여기에다 맡겨 놓겠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차피 하루종일 해야 하니까요.」
그러면 유정옥이 다 교육해? 내가 원래는 오늘 추자도에 가려고 했어요, 제주도. 9시 반까지 가야 할 텐데 11시가 넘었네. (웃음) 이 불쌍한 것들이 선생님을 한 번도 안 봤는데 별의별 욕도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웃음) 그런 것이 나한테 들어오니까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되겠기 때문에 내가 걸려들어 가지고 할 수 없이 시간을 많이 보냈어요. 그러니 오늘 갈 길을 가야만 되겠어요. (박수)
자, 유정옥! 작별인사라도 해야지. 언제 만날지 모른다. 선생님이 바빠 가지고 너희들에게 통고 안 해도 선생님이 어디에 가 있는가를 일본 나라에 알리는 사람은 보고하게 돼 있어요. (경배) 자! 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바라요. *건강한 모습을 보고, 선생님이 기뻐하지 않을 수 없는 반면에 충성을 다해서 일본을 구원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억만세 삼창)
(경배) 두 번째야? 「예.」 어디야? 「경기도 수원입니다.」 수원! 수원을 거꾸로 하면? 「원수입니다.」 그거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세상은 물에서부터 시작했는데, 수원(水原)이 또 물의 근원도 되는 거예요. 그래, 수원이 중요하다구요.
어저께는 동대문, 수원, 다음에는? 「경기도 구리입니다.」 ‘구리’ 하면 어디야? 「수택리입니다.」 수택리(水澤里)! 물이 모여 있는 곳, 이런 뜻도 된다구요. 다 물과 관계 있어서 섭리시대의 관(觀)과 일치돼 나가요. 그 다음에는 어디야? 「그 다음에 인천입니다.」 또 인천이에요. 인천의 ‘인’ 자는 ‘어질 인(仁)’ 자로 두 사람이 흐르는 강(川)이에요. 이게 서울의 문호가 됐다는 사실이 섭리사와 일치돼요.
동대문 남대문 서대문 북대문을 하늘과 더불어 반대로 뒤집어 갖다가 맞추면 서쪽이 동대문 되고 동쪽이 서대문 돼서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정궁을 중심삼고 전 세계 3시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권을 대표해서 3대가 하나돼 가지고 완결해서 천정궁 입주예요. 입주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조건들이 탕감되어야 돼요. 벗어날 수 있게끔 탕감돼야 된다는 거예요. 섭리사와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일반인은 모를 거예요.
그렇게 알고, 천정궁에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아니라 천정궁의 주인이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온 거예요. 이게 누구의 궁전이에요? ‘내 궁전!’ 한번 해봐요.「내 궁전!」그래, 그 이름이 천․정․궁!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을 말해요. ‘정(正)’이라는 것은 ‘머물 지(止)’ 위에 덮어놓은(一) 거예요. 이제 시작한다는 거라구요.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정(正)’ 자가 그래요. ‘머물 지(止)’ 위에 전부를 탕감해서 스톱(一)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통일적인 횡적 기반, 참부모의 기반을 중심삼고 정지해서 들어가야 할 곳이 천정궁이에요. ‘궁’ 자는 무슨 ‘궁’ 자예요? 『천자문』의 ‘하늘 천(天)’과 ‘따 지(地)’를 중심삼고 율려조양이에요. ‘법 률(律)’ 자와 ‘법 여(呂)’ 자하고 조양(調陽), 조정해 가지고 햇빛의 세계에 새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천정궁’하게 되면 갓머리(宀) 아래에 두 사람(呂)이에요. 횡적인 두 사람이 사는 집이에요. 하나님과 주체 대상의 관계가 궁을 이뤄서 두 사람이 살 수 있는 시작이 천정궁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것이 누구의 궁이에요? 문 총재의 궁이 아니에요. 문 총재는 타락한 인간세계와 관계없는 프로그램을 갖고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 하나님의 내적 심정의 비밀로부터 지상의 모든 것을 밝혀 놨어요. 이걸 그르치는 괴물은 이 땅 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돼 있어요.
하늘이 찾아오는 아벨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사탄왕국시대, 공산주의의 전성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개해야 돼요. 무신론! 세상에, 신이 없다는 것은 존재의 기원을 부정하는 거예요. 물질에서 우주가 생겨났어요? 영계도 그래요? 미친 녀석들! 그건 살 수도 없어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또 유대인이 선민권을 절대시하고 있어요. 시온주의라는 것이 지금까지 역사 중에 제일 악한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건 참이 나타나서 정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거예요. 주먹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완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자연히 태어나서 자연히 커 가지고, 자연히 열매 맺혀 가지고 자연히 수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이 우주는 그렇게 자연적 법도를 따라서 생성, 그 다음에 이것이 결실해서 열매도 심어 가지고 누가 길러 주지 않아도 수십억 인류와 더불어 수천만 년 거쳐 나왔어요. 이것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이거예요. 신을 부정하고, 신의 이상을 부정하기 때문에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 수원에서 저라는 사람들이 다 왔겠구만. 「허 장관도 왔습니다.」 거기도 수원이오? 「예, 수원에 살고 있습니다.」 그 부인이 걸출하니 허 장관이 장관 할 때 비밀 얘기는 부인하고 의논했으면 잘 됐을 텐데 의논했어요?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 보면 자리가 잡혔어요.
허 장관은 떠돌아다녀야 돼요. 키도 부인이 크잖아요? 「저보다 조금 작습니다.」(웃음) 조금 작다는 것은 허 장관의 얘기지. 「1센티미터쯤 작습니다.」 1센티미터야 궁둥이를 붙이게 되면, 남자는 궁둥이뼈가 크기 때문에 아파서 가장자리에 앉았다가 말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여자들은 지게 돼 있지.
허 장관은 ‘허허허’ 웃어 버리는 장관이오, 좋아서 ‘허허허’ 찾는 장관이오? 한국말로 하면 그렇다구요, 허 장관. 허문도! 문도라는 것은 통일교회를 말해요. 문도(文道), ‘길 도(道)’ 자 하면 통일교회의 종교 아니에요? 본래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위해 준비한 모양인데, 이 녀석을 잡아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할 텐데 후려갈길 수 있는 사람을 잡아 가지고 잘 갈기라면 잘 갈겨요. 그 부인이 뒷감당하면 담이 무너지지 않겠어요. 보기에 말이에요. 하나돼서 잘 나가요. 알겠어요? 「예.」
부인의 이름이 뭐예요? 「이수경입니다.」 수경이는 뭐야? 물안경이로구만. (웃음) 낚시질할 때 필요해요. 수경이 또 뭐예요? 물 고향이라는 말도 돼요. 「‘물 수(水)’ 자하고 ‘벼슬 경(卿)’ 자입니다.」 그러니 한 자리 해먹었겠구만! ‘허문도’ 하게 되면 뭐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려면 허문도와 같아야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님의 가는 길을 허락 받은 사람이 허문도(許文道)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하려고 앉아 있는 거예요.
여기에 누구든지 들어와 가지고 앉는데, 여기에 아무나 못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 천정궁에 들어오려면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돼요. 삼대상의 이상이 자리 못 잡은 사람은 이 궁전에 들어올 수 없어요. 여기에 들락날락하면 처리를 빨리 해야 됩니다. 둬두고 보라구요, 세상이 어떻게 되나. 여러분의 생각대로 안 됩니다.
대통령이나 장관 따위들, 그거 다 도적놈들이에요. 사기꾼들이라구요. 아, 에덴동산에 장관이 있었어요? 대통령이 있었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정권이 있었어요? 그 이상 가야 돼요. 그 이상에 가야 이상이 생기는 거예요. 타락 이후에는 이상이니 무엇이니 다 어떻게 됐어요? 하나님이 다 쫓아내 버렸어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 집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기에 양반들, 수원서 온 사람들, 다 그래도 네임밸류가 붙어 가지고 한 자리 해먹고 어깨에 힘을 주고 내로라하던 사람들이 왔는데 여기 와서 뭘 해요? 뭘 하러 왔나? 답은 “우리 궁전을 찾아가는 거지!”하는 거예요. 내 궁전을 찾아가는 거예요.
못된 사람이 더럽혀 놨으니 두 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수원이니까 수도국 본원지인데, 물을 정수해 가지고 국민을 깨끗이 정화하기 위한 것이 수원이에요. 그런 수원이라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수원지! 수원지가 있어야 평택도 있습니다. 평택이 중요하다고 하지요? 평택이 되면 뭣이던가? 「안성입니다.」 ‘평택’ 하니까, 편안한 성이 생기니까 왕궁터를 확대시켜 나간다구요. 한반도가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한반도의 이름은 여러분의 조상들이 안 지어줬어요. 하나님이 지어준 땅이라는 거예요. 이름대로 다 됐어요. 금이 난다는 곳에서는 금이 나고, 물이 난다는 곳에서는 물이 나고 말이에요. 수풍댐! 그거 누가 알았어요? 전부 다 신기할 정도예요. 금이 난다면 금이 나고, 광석이니 무슨 석이니 해서 ‘석’ 자도 많잖아요. 보물의 핵이 반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백두산! 지금 백두산을 중국 놈들이 자기 산이라고 그러지요? 어떻게 할 테예요? 못난 한민족, 고려인의 산천인데 고려인의 근원인 동이족이 어디로 갔는지 지금 모르는 거예요. 한자를 만든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공자가 누구였는지 알아요? 한국 사람이었고, 진시황도 한국 사람이었어요. 모르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들어가 보라구요.
그 틀을 잘못 놔놓았어요. 남북이 돼야 할 것인데 북남이 됐어요. 뒤집어 놔야 돼요. 조선이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 북조선이라고 하고, 여기는 뭐예요? 남한! 남쪽 나라예요. 남쪽 나라는 못삽니다. 열대지방이에요. 물에서 사는 고기들은 풍성하지만, 새끼를 치고 사는 동물들은 거기서 새끼를 못 쳐요. 한대지방으로 갈라져서 남극이나 북극의 가까운 데 가 가지고 낳는 거예요.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은 전부 다 더운 지방에서 못 낳아요. 부인들이 힘들게 땀을 흘리는데 그 열병 가운데서 아기를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천지이치가 남쪽만 가지고도 안 되고, 북쪽만 가지고도 안돼요. 둘이 화합해야 돼요.
담수가 있고, 해수가 있는데 담수에 살던 고기들은 해수에 가서 새끼를 치는 겁니다. 북위 23도와 남위 23도권을 중심삼고 그곳이 알을 까서 발전하는 곳이에요. 지금 현재 북위 23도권 내에 현대문명이 가을 절기마냥으로 다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구라파 문명과 아시아 문명으로부터 미국이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남극에는 아직까지 문명의 기초가 없어요. 그걸 문 총재가 닦기 위해서 바다에서 욕을 먹고, 반도에서 욕을 먹고, 대륙에서 욕을 먹어요. 그렇게 욕먹는 제일 대표자예요. 수원이 자리를 못 잡고 저끄리는 거예요.
축구팀으로 말하면, 어디가 수원이던가? 「삼성입니다.」 세 번째 별이 떨어지겠느냐, 열매가 맺히겠느냐 이거예요. 삼성은 사성 장군이 돼야 됩니다. 삼성이 좋아요, 사성이 좋아요? 「사성이 좋습니다.」 나는 삼성! 「사성!」 이 녀석들은 사성이 좋대. (웃음) 해봐요. 「사성!」 말은 하지만 절대 할 수 있는 길을 몰라요. 삼성 장군이 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사성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거예요. 삼성의 권한을 갖지 못해 가지고는 사성이 안 돼요. 한국의 경제적 전권을 가지고 컴퓨터 세계의 세계적 인물 2만 명씩을 어떻게 해요? 돈도 많아요. 그거 도적질한 돈들이지. 그 돈을 어디에 쓰려고 그래요?
요즘에 삼성이 전자세계에 발표하는 것으로 세계를 요리해 먹습니다. 칩이 손톱보다 작은데 4백 년, 5백 년 지식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어요. 이야, 하나님이 칩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장사를 생각해 봤을까? 도적놈의 새끼들이 전부 다 했어요. 그거 하늘의 것 아니에요? 이거 잘못 갖다 꽂으면 천하가 일시에 녹아나는 거예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한국에 주인이 없다구요.
이번에 대통령을 해먹겠다는 녀석들! 허문도, 대통령 한번 해보지? 내가 시키면 될지 모르지. 좋다고 또 인사를 하네? (웃음) 이름은 딴 데서 받아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언제든지 있어요. 내가 “오늘은 허문도가 안 보일 텐데….”하면 제일 가까운 자리, 왼쪽 자리 제일 끝에 와 앉았어요. 오늘은 또 어떻게 부처끼리 왔어요. 그 여편네를 못 넘어갑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문 총재인데, 처음 만나 가지고 세상의 법으로 말하면 헌법도 무시하고 인륜의 인사법도 무시해 놓고 아침에 나타나서 무슨 수작이냐 이거예요. 수작이 수작이지. 수를 만들고 수를 주관하는 것이 수작이지요.
그렇게 알고 두 번째 수원이 수원 노릇을 해야 돼요. 인류가 먹고 살 수 있는 수원지다 이거예요. 기분 좋지요? 거기에서 내뿜는 모든 전부는 털 하나도 빼지 않고 몽땅 잘 마셔야 할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수원지대에 있어서 천하의 효자가 있고, 천하의 효부가 있어 가지고 효자 효부가 합한 천하의 효자 가정이 생겨야 된다는 거예요.
물을 먹고 사는데, 사람의 4분의 3이 물로 돼 있어요. 물주머니예요. 뇌에도 물이 있나, 어드러나? 뇌가 물에 잠겨 있나, 떠 있나, 파묻혀 있나? 나 모르겠는데, 의사 누구예요? 「뇌수가 있잖아요?」 뇌수, 수원! 남자의 생식기도 물장난을 통해 가지고 열매 맺히나, 고기의 가죽을 중심삼은 ‘나’라는 자체의 장난을 통해 가지고 결실하나? 물장난이에요. 물이 잘못됐다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됐다는 거라구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핏줄은 영원히 하나님도 타협할 수 없어요. 이자택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그건 처음부터 절대적이지요. 이런 사상이 없어요. 이 궁전의 기둥 같은 것은 세계의 건물 역사에 없는 것입니다. 베르사유 궁전이라든가 소련의 공산당이 자랑하던 궁전에 가 보라구요. 버티는 것이 억천만 년이에요. 문 총재가 돈이 많아서 한 것이 아닙니다. 영계에서 프로그램을 짰기 때문에 승인한 거예요.
여러분! 문 총재가 쓸 사람이에요, 못 쓸 사람이에요? 근본부터 얘기해 보자구요. 허문도! 「예, 쓰실 분입니다.」 무엇을 써요? 머리에 쓰는 거예요. 쓰라구요. 다 쓰라구요. ‘장관’ 하면 장관의 머리에 써야 되고, 대통령이면 대통령의 머리에 써야 되는 거예요. 쓰는 거예요.
무엇을 쓰고 다닐 거예요? 금관을 쓰고 다닐 거예요, 족두리를 쓰고 다닐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뭘 입고 다닐 거예요? 왕복을 입고, 왕관을 쓰고 다닐 거예요? 종새끼 노예의 옷을 입고, 노예의 모자를 쓰고 다닐 거예요? 쓰긴 써요. 잘 쓰면 쓸 수 있어요. 이것도 쓰는 거고, 저렇게도 쓰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귀가집의 외딸이 있는데, 그 동네의 짓궂은 깡패라든가 문제를 일으키는 총각한테 몸을 주게 된다면 그 가문의 딸은 자기 것이 못 돼요.
첫사랑을 인연 맺는 데 따라서 천하의 소유권이 결정된다는 것을 몰라요. 여기에 나이들 많아 가지고 왔는데, 아들딸을 낳고 우리 아들딸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서 성공한 것을 자랑하고 있지만 그렇게 자랑할 수 있는 자신 있어요? 그러면 문 총재가 자랑할 수 있는 것, 역사를 두고 제일 자랑할 수 있는 것, 제일 귀한 게 뭐예요?
허문도 양반 뒤에 앉은 사람, 직분이 뭐였소? 「저는 배우입니다.」 배우자, 배우? 배우가 될래요, 배우자가 될래요? 「배우가 되겠습니다.」 ‘우’는 어리석을 ’우(愚)‘도 돼요, 우환도 되고 말이에요. 배우 뭘 해먹었소? 「성우서부터 연극, 영화입니다.」 영화를 해서 돈 많이 벌었어요? 「못 벌었지요.」
그럼 돈 벌어서 다 썼구만! 「저는 못 벌었지요. 고집이 세서 돈을 못 벌었어요.」 고집이 세 가지고 영화를 해먹을 수 있어요? 감독을 해먹을 수 있어요? 「감독은 안 했지요.」 영화배우도 그렇지. 배우라는 게 뭐예요? 날라리 패예요, 날라리 패! 중심이 없어요. 역사를 팔아먹는 것을 배우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것을 혁명하기 위한 기수입니다. 내가 예술단도 만들고 소질이 많습니다. 문학적인 소질, 예술적인 소질이 많기 때문에 이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누가 문 총재 해먹으라고 갖다 준 사람이니 가르쳐 준 사람도 없어요. 내가 만들어 가지고 이 자리까지 나온 거예요. 선생이 없으니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을 문제로 삼아 가지고 해결하려고 한 거예요. 출발한 근원이 달라요.
여기에 들어올 때 “어허, 문 총재가 수단 좋아 가지고 이런 집을 지었다.” 할 수 있지만, 내가 수단으로 가지고 해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천년만년 가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돼요. 금이 귀한 게 뭐예요? 빛이 억천만 년 가도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그렇고, 진주는 화합의 컬러예요. 인간에게 절대 필요한 것으로 변치 않는 본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물이라는 말이 성립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를 못 하겠네. 우리 어머니란 사람이 나오면서 “오늘 둘째 날인데, 기념하기 위해서 사진 찍어야 할 텐데 짧게 하소!”해서 짧게 하려고 했는데 들어올 때 얼굴들을 보니까 얼굴들이 이상하게 보여요. 빛이 나고 다 붙들고 싶어야 할 텐데, 수원이면 그래야 할 텐데 수원이 제일 나쁠 수 있어요. 거기에 독약을 풀어놓으면 어떻게 되우? 고기든 균까지 다 죽어버려요.
그래, 중요한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처음부터 듣기 싫은 말을 하는 거예요. 듣기 싫은 말을 좋아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매일같이 소학교 유치원서부터, 말을 알아들을 때부터 “야, 공부 열심히 해라. 선생님의 말을 잘 들어라. 집에서는 엄마 아빠의 말을 들어라. 나라의 애국자가 되라!”하는데, 그거 듣기 좋아요? 너무 했기 때문에 다 싫어졌어요. 자기들은 안 돼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 젊은이들이 기도할 수 있는 것은 “내 아버지, 효자가 돼 주십시오.”예요. 그런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효자 아버지를 못 가졌고, 열녀 어머니를 못 가졌어요. 부모가 나라의 충신이 못 돼 있어요. 세계의 성인이 못 돼 있다구요. 나중에는 천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할 숙제를 미완성하고 머물러 있어 가지고 무슨 딴뚜(딴전) 노릇을 해요? 배우를 해서 뭘 해요? 배우자가 필요해요. 절대적인 배우! 절대적인 배우가 없어요. 그건 가짜지. 배우들 가운데 진짜라는 사람이 있어요? 역사적인 고물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소견과 자기 생각과 자기 행동에 맞춰 가지고 “내가 그것을 잘 드러내면 애국자다.” 하는데, 애국자가 안 됩니다. 가 봐요.
미국의 레이건을 내가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사람입니다. 거짓말을 하는가 알아보라구요. 조지 부시도 그렇고, W 부시도 그래요. 내 손에 의해서 당선됐어요. 그들은 문 총재가 하는 일을 반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국의 난다 긴다 하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세계 150명의 여자들을 불러다가 휴스턴에 가 가지고 조지 부시에게 권고해 준 거예요. “이런 여자들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미국이 돼 있으면 천하를 통일할 텐데….”하면서 문 총재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게 처음 만나 가지고 하는 인사가 아닙니다. 지난날의 역사예요. 역사가 길어요. 말하려면 하늘의 섭리사관을 풀어야 돼요. 인류역사의 사관을 풀어 가지고 답변해야 된다구요. 그게 간단한 말이에요? 여러분 중에서 나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누구 있어요? 허문도! 통일교회를 지지했나, 반대했나?「그전에는 반대도, 찬성도 안 했습니다.」 그럼 뭘 했노?「그냥 무관심했습니다.」무관심이 반대지! 내가 무관심하라고 했어요? 나라가 살고 천하가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데, 무관심 이상 반대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도리어 대가리를 까서 죽여 버리든가 하지! 대가리를 까서 죽이지 않으면, 꽁지가 살아나는 거 알아요? 철저한 사람이라구요.
레버런 문의 눈을 보라구요. 난 다음에 눈이 없다고, 어머니가 울고 사흘 돼서 눈을 비집으니 눈알이 보여서 “있긴 있구나!”했다는 일화가 있어요. (웃음) 어릴 적부터 어머니나 아버지가 잘못하면 가서 인사해요. “오늘 말씀한 것,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그런 말을 하고도 아들을 대해서 명령할 수 없는데요.”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일곱 살, 여덟 살 때 굴복시킨 사람입니다. 그만하면 쓸만한 아이지! 안 그래요? 그 쓸만한 아이가 쓸만하게 자란 거예요.
우리 집안이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5도 대표로 임시정부의 자금을 모금한 왕초의 집이에요. 독립군이 내가 소년시대부터 뒷길로 온 거예요. 눈이 내려야 돼요. 눈 털고 와서 “지나가는 늦손님이 들었습니다.” 하면 할아버지가 뛰쳐나가고, 어머니 아버지가 뛰쳐나갔어요. 그래서 모셔 가지고 닭 있으면 닭, 보물이 있으면 보물을 다 내주고, 먹을 것을 다 내주면서 자기 조상을 모시는 것처럼 하던 것을 내가 봤어요.
그래, 하는 말이 “애국자의 집안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우는 집안이 됐으면, 그 울음을 그치게 해 주는 어버이 집안이 돼야 된다는 거지. 가난한 사람, 못사는 사람이 됐으면 못사는 사람의 어버이가 될 수 있는 집안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개 집 손자가 기독교를 망치겠다는 가짜 메시아라는 소문이 났더라도 전부 다 웃었어요. 주변의 동네 사람들이 그 집안에 그런 사람이 나타날 수 없다는 거지요.
그 역사를 얘기하자면 숙연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처음 말을 듣지만 우리 조상이 해 나온 역사에 대해서 애국자의 피가 어려 있다는 사실을 알 거예요. 3대를 그렇게 교육받고, 3시대의 어려운 환란을 겪어왔어요. 왜정 때 태어나 가지고 비참한 생활, 3시대의 변천하는 악한 세계, 종말세계를 다 봐 왔어요. “저게 아닌데, 저게 아닌데…. 지금까지 기다고 하는 사실을 못 들었으니 내가 만들어야지!” 한 거예요.
꿈같은 생각을 하다가 죽도록 욕을 먹고, 죽도록 쫓겨다녔어요. 감옥살이를 했어요. 나 안 죽었어요. 어떤 일이 있느냐? 차를 타고 가게 된다면 어때요? 이 시간에도 한 1분쯤 늦었어요. 출발은 제 시간에 했습니다. 여기에 오는데 3분, 4분이 걸려요. 뛰기 전에는 말이에요. 그건 할 수 없어요. 솔직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아이고, 조금만 먼저 일어나면 될 텐데 왜 그러느냐? 5분만 빨리 가십시오.” 하는데, 5분이 아까워요. 기도에 대한 답을 들어야 할 텐데, 5분이 문제예요? 1초면 될 텐데 말이에요. 답을 못 받으면 늦어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 수원 패들에게 무슨 얘기를 해야 되겠나? 좋은 얘기? 좋은 얘기는 다 했어요. 이젠 나쁜 얘기밖에 안 남았어요. 듣고 도망갈 수 있는 얘기, 그거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평화대사라고 한 거예요. 평화 대사의 네임밸류를 다 갖고 있지요? 「예.」 평화대사 아닌 사람을 데리고 왔나? 「아닙니다. 평화대사가 왔습니다.」 응? 「평화대사하고 인솔자, 공직자가 왔습니다. 다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평화대사가 얼마나 돼? 「40명 왔습니다.」 아니, 수원에? 「수원에 132명입니다. 대표만 왔습니다. 경기남부에는 1,574명입니다.」 뭐 이렇게 많아? 나 같은 사람 한 사람만 있어도 경기도를 팔아먹고 다 할 텐데, 왜 이렇게 많아요? 많으면 진짜가 많겠나, 가짜가 많겠나? 말해 봐요.
여기에 궁전을 짓고, 누구도 못 들어오게 내가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3대가 손잡고 들어오는 사람 외에는 여기에 못 들어와요. 천국의 동대문입니다, 이게. 남대문으로 못 들어와요. 동대문을 통해서 서대문을 거쳐 가지고, 남대문을 거쳐 가지고, 북대문을 거쳐 가지고 중앙에 와서 가지고 제사를 드리겠다는 하늘나라의 일족이 돼야 여기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다 안 했지요?
평화대사라는 녀석들에게 그 아들딸을 빨리 축복 바치라니까 “우리 아들딸은 하버드를 나오고 옥스퍼드를 졸업해서 문 총재 앞에는 나타나기에 너무나 거룩하기 때문에 못 데려옵니다.”하는 그런 녀석들이 있더라구요. 내가 앞으로 뺨을 갈기고 가슴을 차 버릴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형무소 소장이 죄수가 잘못하게 되면 “이 자식아, 너 뭘 도적질해 먹고 여기 와서 야단이야? 이 자식아!”하는 거예요. 서대문형무소 소장이 내 신원보증을 하겠다고 했지만, 내가 그만두라고 했어요. 형무소 소장의 신원보증은 필요 없어요. 나올 때, 간수 다섯 명이 따라 나온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었다구요. 감옥에 가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전도했어요. 감옥에 있던 사람들을 데려다가 통일교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 역사를 알고, 여러분이 자세를 이제부터 바로 해야 돼요. 꼭대기의 순이 될 거예요, 맨 처음에 자라기 시작한 첫째 가지의 순이 될 거예요? 그러면 가지 순도 못 되고 꼭대기 순도 못 되면, 맨 처음에 싹이 터 가지고 뿌레기가 되는데 중심 뿌레기가 될 거예요? “이 셋 중에서 어떤 것이 먼저 되고 싶어?”하고 물어보면, 꼭대기 순! 욕심들은 많지. 싹도 트지 않은 거기에 숨어 있는 중심뿌리는 실보다 가늡니다. 그것이 곧아요.
척추는 꼬부라져야 돼요? 곧아야 되지. 안 그래요? “그 사람은 바른 사람이다.”할 때, 곧다는 것이 뭐예요? 바르다는 것이 어드런 거예요? 길 가는데, 길이 반듯한 것을 말해요? 전선대같이 곧은 것을 말하는 거예요. 곧은 사람, 곧바로, 곧! 곧바로 해야만 좋은 일이 돼요. 곧바로, 곧 시작, 곧 답이 나와야 된다구요. 인생문제에 대해서 그런 답을 얻어 왔어요? 하나님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바람피우고, 제멋대로 도적질하고, 사기를 치고 정부를 얼마나 속여 먹였어요? 우리 같으면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 놈들도 문 총재를 어떻게 생각해요? 대통령도 그래요. 내가 교육할 때 조지 부시에게 “야, 조지 부시! 들어와서 강의하고 싶으면 강의해라.”한 거예요. 워싱턴에서 수많은 대회를 할 때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바른쪽에는 문 총재가 있었고, 왼쪽에는 조지 부시가 있었어요. 세상 같으면 수백 번 인사를 했을 텐데 악수 한 번도 안 했습니다. 내가 조지 부시에게 “날 도와주소!”라고 죽어도 못 해요.
나는 한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왜? 가서 뭐라고 해요? “나 좀 도와주소!”할 수 있어요? 구세주가 도와달라고 하면, 그 구세주를 써먹을 수 있어요? 메시아라는 것이 도와달라면 써먹을 수 있겠느냐 말이에요. 도와줘야지요. 그러니 맨 나중에 다 죽게 돼서 할 수 없을 때 내가 방문해 가지고 해결할 수밖에 없어요. 그것이 답이에요.
한국 대통령들 중에서 어느 사람은 나한테 “문 총재가 대통령을 해 먹어야 할 텐데 안 했다가는 죽습니다.”하고 협박하더라구요. 나보고 대통령이 되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돼서 못사는 자기들을 도와주라는 거예요? 나는 못 해요. 보라구요. 타락하기 전에 계신 분이 하나님인데, 타락 이상의 세계를 소원 삼고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천 년을 넘어서 하루를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인데 “나 정치하겠다. 정치의 왕이 되겠다.”고 그러겠어요? 왕들을 길러 놔야지요. 왕 백성들이 돼야 왕중왕이 되지 도적놈 같은 녀석이 왕중왕 되면 벼락을 맞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머니가 눈물짓고 사정할 때 “어머니, 미안합니다. 내가 갈 길을 어머니는 모릅니다. 놔두소. 절대 문 씨네 집안을 망하게 안 만들 것이고, 대한민국 역사의 빚도 내가 갚아 줄 것이고, 해방도 시키기 위한 아들의 가야 할 길을 왜 막소?”한 거예요. 가정의 씨가 있는데 그런 말을 한다 이거예요. “저를 안 놓으면 발길로 찹니다. 할아버지든지 누구든지….”했는데, 왜 그랬느냐? 내겐 원수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그렇게 원수로 취급하고 나서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원수세계에 있어서 친구도 없고, 형제도 없고, 부모도 없을 수 있는 자리에서 한 가지 있는 것은 무엇이냐? 어머니의 사랑을 내가 못 잊어요. 나를 지극히 사랑했어요. 그 어머니가 통곡하던 것, 산천이 울 수 있는 슬픈 울음소리를 내가 들어 본 적이 없어요. 감옥살이를 할 때 홀로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누가 친구 돼 줘요? 그 사연이 많지.
그래, 흥남감옥에 가 있을 때 결혼할 때의 모든 좋은 옷을 어떻게 했어요? 부잣집 딸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혼수 해 온 물건이 많아요. 그것을 전부 다 갖다가 죄수들한테 나눠줬어요. 자식이 어머니에게 부탁하니까, 어머니의 것이 아니니까 갖다가 줬는데 그 주인이라는 사람은 겨울에도 찢어진 관복을 입고 있는 거예요. 솜바지저고리를 입고 하룻밤이라도 자라고 눈물을 흘리며 가져 온 물건을 그 즉석에서 다 나누어 준 거예요.
그런 때에 있어서 자기 혼자 처먹고 배 장단을 치던 녀석들은 쓰레기통에 들이몰아야 했을 텐데, 그들까지도 우리 조상의 핏줄이 달려 있었다는 거예요. 나라에 충성했던 핏자국이 남아 있으니 그걸 칠 수 없게끔 나라의 보물같이 보호해 나온 문 총재라는 거예요. 한국이 어려울 적마다 내가 가서 도와줬어요. 보통 사람은 모르지. 지금도 얼마나 어려울 때예요!
이런 왕궁에 올 때 자랑할 것이 못 돼요. 내가 이것을 지어 놓고 여기에 안 있었어요. 바다에 가서 “바람아 불어라, 태풍아 불어라. 나를 갈겨 버려라, 네 힘이 있거들랑. 내가 돌아갈 길은 엄연한 길이니 그때에 내가 가는 길을 안내해 주면, 자연도 복을 받을 것이다.” 한 거예요. 그러면서 살아왔어요.
그래, 문 총재가 가는 길을 안내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문 총재가 제일 가까이 대해주면 좋겠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맞아요.」 맞아? 어딜 맞아? 맞으면 죽게? (웃음) 전부 다 계시적입니다, 한국말은. ‘죽어라!’할 때는 잘살아라 이거예요. 주거지를 찾아가라 그 말 아니에요? 잘살아라, 이 녀석아! ‘살아라!’하는 것은 뭐예요? 혹이 돋아나라 그 말 아니에요? 씨 심은 것이 잘 자라라, 잘 살아라 이거예요.
전부 다 한국말은 계시와 통해요.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말도 그래요. 동네 불량배나 깡패새끼들이 부잣집 외딸을 유린하게 되면 따먹었다고 하지요? 아, 한도 많아요. 누가? 여자가! 그래서 이름을 해와! 일을 해와라. 아, 해와까지도 잃어버리고 천대받은 아, 담도 많다. 그래서 아담이에요.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담을 만들어 놓은 아담은 인류의 막힌 성벽과 경계선을 철폐하라 이거예요. 해와는 자기 모든 편편의 세포까지 합해 가지고 희생돼서 아담이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줘야 돼요.
사랑의 길을 먼저 저끄린 것이 해와지요? 여기에 아줌마들이 왔구만. 아줌마들!「예.」누가 타락시켰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 남쪽 나라에 가는 아들! 여자, 여자는 뭐예요? 자, 받으세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자, 여’예요. 드린다는 말이에요. 잠자리를 준비하는 것이 여자예요. 그거 다 계시적이에요. 그런 것을, 우리 민족의 귀한 것을 알게 되면 성경은 앉아 가지고 다 풀게 돼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무슨 지지? 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 천이지지(天而知之)라는 것을 몰라요. 그런 거 다 알고 겸손한 마음을 오늘 갖고 문 총재님이 교만하다고 하더라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되고, 임금이 되고, 스승이 되면 이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끝없이 사랑하고, 끝없이 정성들이고, 끝없이 내가 희생하겠다고 하면 그 집안은 복 받습니다. 아시겠어요?
왔다가 상처받지 말라구요. 내가 형님이라면 제일 형님이고, 동네 할아버지라면 제일 할아버지예요. 여기에 나 이상 된 사람, 88세 된 사람이 있어요? 이제 몇 달만 있으면 진짜 88세가 되는데 사사오입을 하게 된다면 벌써 지냈지. 이승만이 나와서 사사오입을 해 가지고 대통령을 연장한 거예요. 이야, 배짱도 좋아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요. 세상에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아들이오, 알뜰이오? 아들이 둘 되면 알뜰, 하나가 되면 아들! 알뜰들, 그건 충신으로 사는 어머니 아버지란 말이에요. 한국말에 계시를 풀어 가지고 얼마든지 문학적 작품을 쓸 수 있는 내용도 충분합니다.
문 총재가 옛날에 말씀한 기록이 16시간 47분이에요. 일어서서 얘기해요. 보통 아홉 시간 이상 넘어갔어요. 일어서면 못 나가게 했어요. “앉아, 이 자식아! 나갔다가 들어오지 마!” 한 거라구요. 문 총재가 말을 지어내는 술수가 많아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그랬던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하다 보니 한 시간도 안 된 줄 알았는데, 열 시간이 된 거예요. 통역하는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싸고 다 했어요. 그러면서도 말을 계속해야 된다는 그런 놀음까지 한 거예요. 왜? 한 생명이 고개를 넘으려고 하는 거예요. 몇 발자국이면, 몇 분만 하면 넘어갈 텐데 넘겨주기 위해서 그래요. 그 한 사람을 돌려놓으면 나라보다도, 모인 몇 천만보다도 귀하게 될 때는 그런 재창조의 정성을 퍼부어야 할 것이 하나님의 본연적인 성격입니다.
이제 말 그만하고 뭘 해요? 얼굴도 보고 싶지 않지요? 늙은 얼굴! 그렇지만 그 얼굴을 잊으면 안돼요. 안 됩니다. 안 되었다는 것은 뭐예요? 됫박에다 될 때 차지 않는 것을 ‘안 됐다.’하는 거예요. 패스 못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계시적인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대응어에 대한 근원을 파헤쳐 들어가면 거기에 타락원리가 나오고, 창조원리가 나오고, 복귀원리가 나오고, 시대성의 연관성이 있다는 게 다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알고 많이 배웠지요? 허문도! 「예, 많이 배웠습니다.」 내가 허문도에게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많이 배웠어? 「예.」 왜 그전에는 못 배웠어? 「복이 없어서요.」 복이 없는 녀석이, 죽을 때까지 복이 없을 녀석이 여긴 어떻게 들어왔어? 「이제는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이제는 복이 생겼나? 「예.」
‘복 복(福)’자가 무슨 자인지 알아요? ‘보일 시(示)’변에 하나, 대장 입을 가진 사람이에요. 이건 천하를 말하는데 천하(田) 가운데 보배 같은 입(口)을 가진 사람(一)을 보여주는 것(示)이 복(福)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해석이 돼요? 복이 뭐예요? 뭐라고 하겠어요? ‘밭 전(田)’ 자이지요? 사방 위에 입을 가지고 일등 된 천하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보여주는 것이 ‘복 복(福)’자다 이거예요. ‘보일 시(示)’ 변이지요?
동양에는 유교사상이 있는데, 그 유교사상이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인데, 그것을 해석하라면 해석하는 사람을 못 봤어요. 나도 한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열 여섯 살까지. 그렇지만 내가 유교의 말씀을 하나도 안 써요. 명심보감과 같은 말씀이 성경말씀의 80퍼센트 이상 돼 있어요. 천자문, 무제시, 명심보감, 소학, 그 다음에 사서삼경이에요.
공자님의 예법을 보게 되면, 아이고…! 예기라는 책을 내가 정서하면서 “이거, 이거…! 공자님이 그렇게 돼 있나? 나한테 나타나면 한번 담화를 해야 되겠다.”한 거예요. 생각만 해 가지고 사람을 망쳐 놨어요. 생각해 가지고 행동까지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제자들이 살아 가지고 천하를 다 품고, 또 알을 배려고 계속했을 텐데 왜 자꾸 역사와 더불어 꺼져 가요? 기독교도 왜 꺼져 가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정치세계를 만들어 놨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근본부터 답변 못 하고 걸려들어서 타락이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하는 수작은 그만두라는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렸는데,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귀해요. 헌법 1조가 될 수 있는 것을 버렸기 때문에 2조가 있으면 1조권 내에 걸리지 않는 것을 하늘이 가르쳐줘야 되는데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몽땅 쫓아냈어요.
이젠 말을 그만두고 훈독회 합시다. 훈독회 뭘 해요? Ⅰ장, Ⅱ장, Ⅲ장! 이게 평화의 메시지입니다. 모르면 안돼요. 한 마디도 모르게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내 자신도 그래요. 가짜는 못 들어가요. 그 말씀 가운데 내가 실천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괴물 된 원수한테 눈앞에서 항복을 받은 사람이에요. 하나님을 입회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배우, 얼굴이 미남으로 생겼네! 웃는 것은 딱 여자 같다. (웃음) 그래야 가까워집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무슨 좋은 말을 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함부로 얘기해도 웃을 수 있어 가지고 길을 다시 찾아가는 거기에 있어서 소생이 생겨나요. 처음 들으면 “배우자도 못 돼 가지고 배우 놀음을 했으면 여기에 들어오지 못하게 돼 있는데….” 했다고 문총재를 발길로 차고 나가 보라구요. 3년도 못 가서 잡아다가 항복을 받을지 몰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늘나라의 헌법 초안을 누가 해야 된다고요? 하나님이 못 합니다. 초안을 할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지. 그거 맞는 말이에요. 누가 해야 돼요? 레버런 문이 해야 돼요. 이제 쓸만한 사람들 중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많이 조상들이 잡아가요, 한국도. 세계의 나라를 지킬 사람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통일교회에 다 들어와 있어요. 통일교회는 세상 나라가 필요 없어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불살라 버리고, 통일교회는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돌람감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로 만드는 것은 3년 반이면 다 끝나요.
이제 2013년 1월 초하루까지 6년 몇 개월이에요? 지금 9월달이니까 10월 11월 12월, 6년 3개월 남았구만! 그때까지 이 세상을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불살라 버리지 않으면, 문 총재는 떠나가요. “굿바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이거예요. 문 총재가 떠나면 어디로 갈래요? 배달민족, 백의민족이 다 떠납니다. 묻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걸 내가 제일 무서워하면서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눈감고 죽을 시간까지 입을 닫을 수 없는 불쌍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런 결론을 내고 살아갑니다.
어저께 새벽에도 1시 전에 북한강에 나가 가지고 새벽 3시 반까지 낚시를 한 거예요. 애들이 가을 절기의 잉어 잡이를 몰라요. 고기를 잡으려면 나한테 허락을 맡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다 보니까 3시 20분에 들어온 거예요. 3시 20분에 돌아와서 내가 2시면 일어나는 사람인데 잘 수 있어요? 제일 고단한 날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어젯밤인가, 그젯밤인가? 1년 기념되는 날 첫 번째 맞는 날인데, 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뭐가 고달파서, 뭐가 미진해서…? 세계의 이름난 수백 명의 귀빈들을 뒤에다 두고 강에 나간 거예요. 그 손님들이 오는데 누군지 모르지. 농사꾼같이 하고 차 타고 가니까, 차는 좋은 차타고 가니까 이상하게 바라보다가 “아하…!”지나가니까 “아, 레버런 문이구만!” 한 거예요. 왜 그래요? 바다의 끝을 잘 맺어야 돼요.
내가 25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바다의 사업에 대해서 여기 현대나 대우가 갖지 못한 기술을 내가 갖고 있어요. 내 손으로 개발했어요. 창원단지도 내 손으로 개발한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잘살겠다고 하더니 현대 대우가 망쳐 놨어요. 그런 나라에 대한 한을 누구보다도 갖고 사는 사람이지만, 그들도 알고 보니 형님이었어요. 가인이었어요.
우리 인류의 조상이 형님을 형님 자리에 교육 못 한 불쌍한 조상이에요. 누가 구해주겠나? 아담이 핏줄을 잘못해 가지고 죄 된 아들딸을 낳았으니, 사탄이 들어왔으니 사탄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아벨을 죽인 거예요. 하나님이 설 자리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형제 가운데 동생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는 비참한 역사를 아는 하나님이에요. 불쌍한 하나님, 불쌍한 아담 해와, 불쌍한 아들딸이에요. 이 불쌍한 한의 누더기 보따리를 누가 치워 주느냐? 내가 치워 주지. 그런 역사가 많아요.
영적인 것을 얘기해야 누가 알아요? 모르니까 왜 그렇다는 것을 풀어놔야 돼요. 미국의 워싱턴타임스를 법정투쟁을 할 때 만들었습니다. 그거 안 만들었으면 통일교회가 살아남지 못해요. 워싱턴타임스와 유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언론계의 괴수가 됐어요, 내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모르는 것까지 내가 알고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된다는 것, 시 아이 에이(CIA) 국장,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 혹은 국무장관이나 국방장관이 갈릴 날짜를 먼저 알고 살아왔어요.
허문도는 김정일을 만나 가지고 담판하라고 생각하지? 왜 자기들이 못 했어요? 못 했으면, 자기 주권이라도 나한테 걸어 놓고 하라고 그래요. 주권을 타고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한 것을 몽땅 따먹겠어요? 도적놈의 새끼, 사탄이 귀가집 외딸을 망쳐 놓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한국의 박 대통령이 한 유명한 일이 무엇인가? 새사람운동이에요, 새마을운동이에요?「새마을운동입니다.」새마을운동을 문 총재가 했는데 약탈해 갔어요. 그거 찾아보라구요. 김윤상이 나왔나? 그런 사람들이 다 살아 있어요. 그러니 문 총재를 도와줘 가지고 울타리가 됐으면 백중지세로서 세계로 문을 열고 나갈 텐데, 박정희 아니면 안된다 이거예요. 그 형님이니 무엇이니 울타리를 만든 것이 나입니다.
세상에 그렇게 천대받고도 참고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한국을 미끼로 삼아서 하늘땅을 낚아야 돼요. 그런데 미끼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 내가 미끼를 기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교육하는 것을 보면 쓸만한 사람들이지요? 누구든지 “이야, 문 총재는 복도 많아! 저런 훌륭한 제자들이 어떻게 모여들었노?”할 수 있지만, 모여든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내가 길렀지.
허문도도 교육받아야 될 것을 알아, 이 녀석아? 뭘 안다고 휘젓지 말라구. 사탄이 따라다녀. 옛날의 자기가 따라다닌다구. 장관을 해먹고 나라의 그래도 충신 대열에 올라갈 수 있는 아무개 대통령이라고 하게 되면 손꼽을 수 있는 기록을 가진 사람에 대해 “이 자식아!” 하는데, 자식이라는 것이 좋은 말입니다. ‘쉴 식(息)’자 아니에요? 잘 쉬어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식이라고 할 때 욕이 아니에요.
내 생각은 다르다는 겁니다. ‘이 쌍놈아!’할 때는 말이에요, “혼자 홀아비 과부로 살지 말고 둘이 잘 살아라.”그 말 아니에요? 사탄이 제일 좋은 말을 역으로 활용하고 있다가 문 총재 때문에 골통이 깨지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출판한 책이 천 권을 넘습니다. 그거 한번 죽기 전에 읽어볼 자신 있어요? 똥구더기는 거기서 헤엄치다가 기어 올라와 가지고 껍데기를 벗고 날아다니는데, 파리가 되는데 왜 파리가 파리예요? 대통령에게 첫 번 봉헌하는 아침 식상에도 파리는 가서 앉을 수 있어요. 어디든지 팔려 다닌다는 거예요. 맛이 있는지, 없는지는 내가 먼저 안다는 거라구요. 파리가 먼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파리는 빌고 있습니다. 한번 해봐요. 해봐, 이 녀석들아! (웃음) 왔으면 유치원 학생처럼 배워야 돼요. 빌고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은 천리의 대왕 마마니 어디든지 거슬릴 수 없는 방어책을 다 갖고 있어요.
내가 감옥에 들어갔을 때 제일 친구가 파리였어요. 파리, 이, 그 다음에는 빈대! 빈대는 대접하는 거예요. 옥중에서 이 파리를 대접한다 이거예요. 사람의 냄새가 단 모양이에요. 제일 먼저 딴 데 가던 파리들이 와 앉아요. 파리를 잡는 것도 어때요? 감옥에서 기운이 없는데 딱 해 놓고는 여기서 조여 들어가면서 이렇게 ‘엑’하면, 파리가 잡혀서 못 날아가요.
파리 잡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르지? 배고플 때 후식 같은 것을 들여 주면 딱 비벼대고 다섯 손가락을 해 놓으면, 이렇게 해 놓으면 이쪽으로 막 떼거리가 몰려들어요. 이래 가지고 주둥이가 긴 녀석이 해 가지고 빨아먹기 시작하면 다음에 오는 것하고 화해요. 싸우지를 않아요. “이야, 파리의 세계에도 천국이 있구만!”한 거예요. 그래서 파리예요.
파리를 좋아해요? 제일 좋지 않는 놈처럼 불란서 파리가 인류를 망치는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태리! 이다리, 저다리! ‘태’ 말고 ‘다’하게 되면 이다리 저다리 아니에요? 왔다갔다하고, 화냥년같이 다리를 벌리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이놈의 이태리 녀석이 변질하기 쉬운 거예요. 불란서도 그래요. 독일은 그걸 짚어 가지고 팔아먹어요.
그 세 패가 언제나 같이 다니거든.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 그렇지만 그들 앞에 잡히질 않아요. 파리에 가 가지고 문 총재가 공산당은 망한다는 선언을 열렬히 했더니 공산당의 괴물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됐어요? 통일원리를 알게 해서 공산당을 때려잡는 선도자로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는 놀음도 해 온 것입니다. 이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자, 그만하면 알겠어요? 「예.」
그래 문 총재의 무엇을 믿고, 무엇으로 알고 따라갈래요? 답! 무엇으로 알고 따라가려느냐 이거예요. 허문도!「예, 참부모님으로 알고 따라가겠습니다.」참부모가 어떻게 생겼어? 나같이 생겼어? 아이코! 내 얼굴을 보게 되면 난 못생겼다고 생각하는데 관상학자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찾아와서 하는 말이 “당신은 넘버 원, 톱입니다.” 한 거예요. 톱(top), T까지 했어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라고 해서 티피(TP)라고 하는 거예요. ‘티피’하게 되면 팁이 생각나요. 팁을 받아먹고 사는 사람이 T 피플(people) 아니에요? 티피! 이야, 참부모의 이름이 놀이터에서 팁 주어서 찌꺼기를 받아먹고 사는 사람과 같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욕도 먹어야지! 욕도 맛있게 먹어요. 먹고 배탈 안 나고 소화하면, 그 똥은 향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웃으심) 반대라는 거지.
여러분도 변소 갈 때 마스크하고 들어가요? 여기 허문도 아줌마! 마스크하고 들어가요, 마스크 안 하고 들어가요?「안 하고 들어갑니다.」 왜? 남편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해? 남편이 한 냄새가 나면 마스크를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그럴 때는 웃어야 돼요. “안 하지, 히히히!” 이러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눈을 바라보면 또 물어요. “안 하지, 히히히!” 이럴 때는 “이야, 훌륭한 여편네다. 상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포켓에 오늘 지갑을 안 가지고 나왔구만! 언제든지 지갑을 갖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허문도의 아줌마는 내가 안 도와줘도 연금 받고 잘살잖아요?
통일이 좋아요, 나빠요? 통일이 좋지 않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거 무슨 물음인지 몰라요? 좋지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싫어하는 사람이에요?「좋아하는 사람입니다.」왜 손을 안 들어요? “손 들어 봐!”하는데 말이에요. 통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는데, 왜 손을 안 드느냐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몰랐지? 그래, 몰랐으니 이제라도 통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한번 손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아이고, 귀여운 자식들인지고! (웃음)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 이게 하나님이에요. 지극히 높은 것 아니에요?
그렇게 노래하면서도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미친 사람이 아니고, 배우 노릇도 할 줄 알고, 혼자 별의별 짓을 다 합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많은 장편소설을 엮었어요. 눈물나는 대목에서는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는 대목에서는 통곡하는 거예요. “엄마야, 어디 갔냐?” 할 때는 “진짜 내가 부를 수 있는 엄마는 없는데, 이래야 될 엄마를 내가 알고 있는데 그 엄마가 어디 갔소?”하면서 통곡하는 데는 혀가 붙어 버려요. 그러니 문 총재가 통곡하게 되면, 처음 온 사람도 30분 이내에 말려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춰도 세뇌된다고 했어요. 미국에서 “킹 오브 브레인워시 이즈 레버런 문(The king of brainwash is Rev. Moon)!” 해서 유명하다구요. 언론인들이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면접하게 되면 세뇌되기 때문에 면접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렇게 고약한 녀석들이 면접하려고 해도 내가 면접을 해 주나? 신문기자를 불러 가지고 면접한 적이 없습니다.
신문기자 중에 70퍼센트는 도적놈새끼들이에요. 기자를 믿지 말라구요. 그건 자기 주권의 이익을 위해서 언제든지 비수를 꽂고 다니고, 소리 없는 총을 쏘고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안 만났어요. 그러니까 “안 만났으니까 우리는 문 총재의 기사를 쓸 수 없다.”이거예요. 그래요. 내 기사를 안 쓰면서 그들은 망해 가는 거예요. 나는 욕을 먹으면서성장하고, 그들은 망해 간다구요.
내가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문 총재가 없으면 미국 언론계를 세울 수 없어요. 가정의 기틀이 남아질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를 막을 길이 없어요. 기독교가 망하는 것을 재건할 수 없다구요. 3대 원칙이에요. 공산주의 방어, 기독교 재건, 셋째는 가정 확립! 이 세 가지를 이젠 미국 사람이 알게 됐어요. 문 총재한테 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 떠난다고 하면 잔치를 해 주는 것도 알지만 언제 가는지 모르게 떠나는 거예요. 1996년서부터 떠난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미국 사람이 싫어요. 거만해요.
그러니 미국의 젊은이들은 한국 사람한테 겸손하지요. 우리 선생님 나라의 사람이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나는 우리 선생님이라고 말할 수 없는데, 종의 종밖에 안 되는데 그들을 모셔야 할 나라의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을 그런 백성으로 만들었으면 나에게 충신 열조 가운데서 대왕마마의 상을 줘야 할 텐데, 레버런 문을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첩자를 보낸 거예요. 그 첩자의 이름까지 내가 알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의 심부름꾼, 일본 제국조사실의 심부름꾼들이 와서 문 총재를 산 채로 잡으려고 몇 개월 조사하다가 다 고백서를 쓴 거예요. 눈물자국의 편지를 남겨 놓은 기사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얘기하면 신나는 일들이 많지. “이야, 문 총재가 저럴 수 있는 사나이였구만!” 할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홀딱 반하기 때문에 걱정이에요. (웃음) 여자들은 반합니다. 여자로 생겨났다면 나 같은 남자하고 한번 살아보면 나쁘지 않지. 그러니 우리 어머니를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약을 먹여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내가 방지한 거예요. 미인 어머니를 기르기 위해 추남 레버런 문이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겠나! 어디에 내세우더라도 손톱이 안 들어가요.
엄마! 「훈독회…」 훈독회보다 이게 귀하다구요. 그럴 수 있는 장면의 훈독회가 없어요. 다 함부로 살던 사내 녀석들의 몽둥이가 꺾어져요. 여자의 방에 들어갈 자신 있어요? 천지이치를 알고는 함부로 못 들어가요.
어린 어머니를 모셔다가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오빠 대신으로 키운 거예요. 시집을 오는 데 있어서 애국자의 가정 중에 왕 될 수 있는 가정의 어머니로서 길러야 되고, 할머니로서 키워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나라의 여왕으로서 키워 가지고 가서 잘 사는 네임밸류를 갖고 우리 집에 와서 틀을 잡아 가지고 그것보다 나을 수 있는 사실만 세우면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것을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서양세계에 가니 “이야, 동양의 여인들은 저런 미모를 갖췄으니 동양 여자와 결혼하면 좋겠다.”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거기에 큰 영향을 준 거예요. 나는 기분 나쁘면 욕도 하지만, 어머니는 욕을 몰라요. 아슬아슬 재미있게 얘기하면서도 살랑살랑 피해 가면서 껍데기도 벗길 줄 알고, 앉혀 놓고 다 할 줄 알아요. 그게 유명합니다. 한번 어머니의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 알아보라구요.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낫습니다. 그러니 여기 있는 아줌마에 대해서 ‘어머니!’ 한번 해보지요. 「어머니!」 진짜 그랬어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 「진짜입니다.」
이제 무슨 소리예요? ‘찐, 짜!’입니다. 이래야 될 텐데 ‘진자입니다.’ 한다구요. (웃음) 대가리가 작고, 꽁지가 튀니 거짓말이에요. 그거 누가 했어요? 얼굴 좀 보자,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나! 소리치게 되면 눈을 뜨면서 ‘그렇습니다!’이렇게 해야지 ‘그렇습니다.’하는 건 가짜예요. 그런 것 다 예를 갖춰야 돼요. 웃더라도 눈을 이러면서 웃으면 안돼요. 바라보고 웃어야지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줄 때 손을 어떻게 잡고 하나? 바른손은 여자의 왼손을 커버하고, 왼손은 여자의 바른손을 받들어요. 그래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같이 해 주는 거라구요. 수평이 돼요. 남녀유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여자와 남자가 사랑해서 하나되는 데 유별이 있어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이렇게 얘기하지만 다 잘못 알았어요.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이런 거 전부 다 시정해 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렇게 손을 잡았으니 어때요? 동양사상에서는 바른쪽에 힘이 있소, 왼쪽에 힘이 있소? 왼손을 쓰오, 바른손을 쓰오? 「바른손을 씁니다.」 그래, 이렇게 잡고 어쩌자는 거예요? 잡고 놀든지 춤을 추려면 말이에요, 남자 손이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면 운동입니다. 그거 알아요? (웃으심) 남자의 손이 올라가면 여자의 손은 이래야 되고, 이거 이렇게 하면 따라가다가 쓱 같이 돼 가지고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거예요. 화합이 자유로워야 돼요. 그러려니까 여자가 대등한 자리에 서자는 거지요. 그건 남녀평등을 말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그걸 놓을 거예요? 손만 잡으니 기분 나쁘니까 허리를 붙들어요. 허리를 붙들 때 손이 안 닿으니까 “아이고, 아이고…!”손이 안 닿으니까 목을 넘겨서라도 손이 오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머리를 이래 놓고 “야, 얼른 얼른 잡아라!”하는 거예요. 그래서 잡아당기게 된다면, 여자는 남자의 목을 안고 휘이익…! 춤추는 데 있어서 손수건이 될 수 있고, 부채가 될 수 있어요. 꽃부채를 붙들고 춤추고 싶다는데, 그것이 그런 거예요.
그랬으면 뭘 하자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입을 맞추고, 그 다음에는 가슴을 만지고, 그래 가지고 만사가 형통이다. 허 장관도 그거 알아? 아,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 내가 선생인 줄 알면 답변을 해야지! 아나, 모르나?「압니다.」안대. 그거 한번 해보면 좋겠구만! (웃음) 할 수 있지. 뭐가 부끄러워요? 할아버지, 하나님, 성인들 앞에 뭐가 부끄러우냐고요? 내가 아는 정의의 핵을 가르쳐주는 엄숙한 자리예요.
동물들이 주인 앞에서 사랑해요, 안 해요? 「합니다.」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 앞에서는 입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벗고 사랑해야 되겠어요? 곽 회장!「벗고 사랑해야 됩니다.」그렇게 해?「예.」그렇게 한대. (웃음) 됐어, 그럼. 됐다는 것은 말로 되 보고, 되로 되 봐도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됐어.’예요. 그 말 아니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철 영원히 맞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된 거예요. 합격이라는 거라구요.
그런 새로운 말들을 많이 듣고 별의별 말들도 다 들어 봤으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진짜 기분 좋을 것 같으면 하늘을 바라보고 박수 한번 해보시지! (박수) 날 바라보지 말고 하늘을 바라보고 말이에요. 자, 효율이!「예.」이게 뭐이라고 어머니가 나한테 갖다 보이나? 이거 소개하라는 거예요. 훈독회가 귀하지만, 이것을 소개해야 돼요. 이 녀석들! 자기가 보고하게 돼 있지, 협회장이 무슨 관계 있어? 「협회장님이 가져오셨습니다.」 가져 온 사람이 하나? 가져 온 사람이 해먹나, 주인이 해먹어야지?
훈독회보다 좋은 말입니다. 통일교회에는 그런 보화가 많아요. 선생님에게 마이크를 한 40일 줘 놓으면 세계가 돌아가요. 틀림없이 돌아갑니다. 그러니 한국 땅을 팔고, 한국 재산을 팔아서라도 세계 방송국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지금 방송국을 만들어 놨어요. 평일기획이라고 하는 것 말이에요. 이제부터 세계에 특보가 나갑니다.
축복완료! 몽골반점 동족이 몽골반점 혈족으로 될 때에는 천하가 수습돼요. 선거제도니 무엇이니 다 없어져요. 나라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인류의 74퍼센트가 몽골반점 족속인데, 그걸 통일할 수 있는 문 총재의 능력이 있으면 천하는 자연히 가는 대로 따라가게 돼 있지. 그럴 수 있는 수완을 갖고 자랑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앉아 있는 못난 사람이에요.
그러니 수원에서 맑은 물이 날아왔다가 수증기가 돼 가지고, 높은 산을 덮어서 깨끗한 비를 줘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 동네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부활해 가지고 백두산 꼭대기에서 승천할 수 있는 날이 올 텐데, 아멘 할 텐데 말이에요. 그럴 수도 있지.
자, 그렇게 알고 얘기해 봐요. 이름이 좋습니다. 김? 「제 이름은 김효율입니다. ‘효도 효(孝)’ 자하고 ‘법률 률(律)’ 자인데, 아침에 여러분….」 이름이 김효율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문 총재의 효자 아들의 간판을 갖고 있습니다. 내가 미국 형무소에 갔을 때 저 사람이 선생님을 모신다고 초소 앞에 집을 짓고 매일같이 시중한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어요. 또 똑똑합니다. 「부끄럽습니다.」
부끄럽기야 부끄럽지, 선생님의 앞에서는. (웃음) 자기 비밀을 내가 많이 아니까 말이에요. 모르면 부끄럽지 않지만, 비밀을 너무 많이 아니까 부끄럽지. 그러니까 하라는 대로 안 할 수 없어요. 「……말씀하신 대로 저는 김효율입니다. 참부모님 곁에서 보좌역을 하면서 일생 동안 심부름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생각해도 대단히 흥미 있고….」 나는 흥미 없어요, 그런 것이 너무 많아서. 「여러분이 들어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십시오.」(웃음)
그런 것이 너무 많아요. 내가 자랄 적부터 우리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해 줬는데 안 믿을 수 없는 일로 보관하고 있는 비밀이 많지. (천상의 미륵불 그림에 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박수)
원주가 어디 나갔을 거라구.「여기 있습니다.」응, 그래. 평화메시지 맨 나중의 것, 이번 기념식 때 한 얘기를 다시 한 번 해 줘요. 내용을 맞춰서 현세 기준과 얼마만큼 일치되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 면을 조정해 가지고 두 세계의 일치점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그걸 내가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전부 다 넘겨주는 것이니까, 자녀들에게 넘겨줬으니까 그대로 사는 사람은 그 공식 원칙에 따라서 저나라의 세계, 그 공식 원칙을 중심삼고 연계적 발전, 연대적 관계가 돼서 발전하는 그 세계의 뭐예요? 무한한 세계도 이 공식원칙에 일치 됨으로 말미암아 연계적 그 사실을 지상에서 관계를 맺게 되면 어디든지 자유 해방적 활동무대가 되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빨리 해요. 어디 가야 된다며? 어머니가 나가는데….「아, 예! 시간이 있습니다.」원래 평화메시지라는 것은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설정할 수 있는 것으로 그 내용이 어떻게 돼 있어요? 작년 9월 12일에 했는데, 이 일이 성사 안 됐기 때문에 이건 쭉 연대적 편집이 돼 있어요. 그래서 10차까지, 12차까지 나갈 거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저나라의 천상법을 만드는 헌법에도 맞고, 헌법을 중심삼은 저나라의 중심 체제 앞에 반열적인 입장에도 설 수 있는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대통령 외에 모든 부처별의 헌법이 있는데, 그것이 어디나 맞게끔 돼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맞게 산다면 그 세계에 있어서 자유 해방적 주인의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본래 타락을 안 했으면 그렇게 될 것이었는데 잃어버린 것이 선생님을 통해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재현됐으니 그 공식 노정을 거쳐가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인생으로서 필연적으로 거쳐가야 할 노정을 재차 이루어 맞춰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잘못된 것을 때워 버릴 수 있는, 잘못된 것을 취소해 가지고 정비된 그 세계에 가서 살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는 길을 가려 주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가르쳐 준 하늘의 귀한 보물을 전수 받은 상속물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고 잘 지켜 가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의(義)라는 말을 보게 된다면 ‘양(羊)’자 아래 나(我)를 썼어요. 공자님이 말한 인의예지! 의라는 것은 양 아래 나를 썼다는 거예요. 선(善)도 양 아래 칼침을 맞아 가지고 선이 됐어요. 선도 그렇고, 의도 그래요. 희생한다는 ‘희(犧)’자는 ‘소 우(牛)’변과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옆에 나(我)를 둔 거예요. 그것이 희생의 제물이라는 거예요. 전부 다 제물적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의(義)의 자리에 갈 수 없어요.
인의예지(仁義禮智), 두 사람이 의로운 예를 갖춰야 돼요. ‘예도 예(禮)’자는 ‘보일 시(示)’변에 ‘풍년 풍(豊)’자예요. 모든 것을 숨기지 않고 다 드러내는 거예요. 인의예지, ‘지’자는 무슨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알 지(知)’자에다가 ‘날 일(日)’을 한 것입니다.」 그건 나날의 모든 전부는 의로울 수 있는 모든 전부를 보호해 줄 수 있어야만 완성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복된 것이고, 덕이 되는 거예요. 요즘에 군인으로 말하면 덕장이라는 말이 있지요? 덕(德)도 ‘두 사람(彳)’ 변에 ‘열 십(十)’ 아래 사방(四)을 중심삼고 받쳐주는 하나의 마음(一心)이에요. ‘덕’ 자 자체에 그런 뜻이 있어요.
그런 한자를 지은 것이 동이족이에요. 갑골문자가 고대 한국어와 마찬가지인데 동이족이 지은 것입니다. 그 주인이 그래요. 공자라든가 유명한 사람들이 다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이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성인들을 만날 때 갓 쓰고, 두루마기 입고, 대님을 맸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를 존중한 것이 공자예요. 진시황이 동남동녀 5백 명을 중심삼고 불사약을 구하라고 동쪽 나라에 보냈는데, 그것이 한국의 금강산을 두고 말한 거예요.
백두산, 금강산, 묘향산! 이 세 산이 천하를 대신할 아름다운 산들이에요. 백두산, 그 다음에는 금강산이 최고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묘향산! 세계 어떤 나라에 가도 그런 아름다운 미녀와 같은 경치는 없습니다. 선생님도 세계에 안 돌아다닌 나라가 없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바다로 말하게 되면 여수․순천이에요. 여기를 공산당들이 기지로 삼았어요. 사탄이 알았어요.
자, 그런 것 저런 것을 전부 다 아시고…. 이 말씀에는 선의 메시지의 총괄적인 전부가 들어갔어요. Ⅰ장, Ⅱ장, Ⅲ장은 누구나 다 해야 돼요. Ⅰ장은 뭐냐 하면 아담으로서 책임 못 했던 것을 책임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데리고 120개 국가, 예수님의 120개 국가, 로마까지 합해 가지고 통일천하를 못 했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이 그냥 남아 있으니 어느 누가 그 구멍을 메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120개 국가예요. 예수님이 120개 국가와 하나돼서 통일천하를 못 했기 때문에 미완성한 것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그가 장자와 마찬가지예요. 아들에게 상속해 주는 것을 사탄에게 빼앗겼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의 지도 밑에서 가르쳐줘 가지고 메워 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잘못된 것, 장자의 잘못된 사실들, 하늘의 비밀, 인류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 가지고 실제의 사탄세계에서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굴복을 시켜 가지고 이겨 나온 승리적 결과가 전부 다 드러나야 할 때이기 때문에 천기, 하늘나라의 비밀이 드러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실상이 깨끗하게 다 드러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체험을 다 하고 있습니다. 다 하게 돼 있어요. 그건 틀림없어요. 내가 여기에 앉았지만 수많은 선교사들을 대해서 지령하고 있어요. 무엇 무엇을 해라 이거예요. 어떤 반대하는 것은 어떻게 하라는 대책 같은 것을 말이에요. 그런 조직을 갖고 있는 것은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려운 데 선교사로 갔다고 하더라도 어렵다고 후퇴를 못 해요. 하늘이 허락지 않았는데 후퇴하게 되면 반드시 그 몇 십배, 몇 백배 탕감을 받습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하늘이 원하는 것을 행치 않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세계 몇 개 나라가 왕창 무너지고, 인간들이 큰 사고를 당하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안 갈 수 없어요. 자기 개인만이 아니고, 주는 피해가 하늘땅에 미쳐지고 어두움이 점령해 들어오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걸 막기 위해서는 아니 갈 수 없습니다.
그런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전체를 탕감해서 광명한 해제권을 세워 가지고 하늘의 표제로서 남길 수 있는 사실들을 남겨서 지나간 모든 탕감의 뭐예요? 죄 된 것은 다 버리고 하늘에 남겨야 할 내용을 추려 가지고, 6대 메시지 가운데 전체를 총합해 가지고 결론을 지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1년 되는 기념일에 해 가지고 이것을 해소해 버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의 제목이 뭐이던가, 곽정환?「‘천주평화연합 왕국입주식’입니다.」무슨 위에 왕국입주식이에요? 천상․지상의 조국과 고향에서 승리한 그 위에 입주하는 거예요. 승리 해방이 아니에요. 해방만 가지고 안 됩니다. 뿌리를 빼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는 자유 해방시대가 됐지만 대한민국의 법에 어긋나게 된다면 감옥살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석방! 근본 뿌리까지 빼 버리고 승리해야 그 위에 비로소 참부모님이 천정궁에 입주하는 거예요. 일년 동안 고생해 가지고 승리했으니까 입주식의 기념일이 엊그제 날이었다구요. 세상은 모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입주하고 나서 두 번째로 뭐예요? 오늘이 14일이지?「예.」수원! 어저께는 동대문 패들이 왔어요. 그것도 섭리예요. 동대문으로 들어와야 돼요. 대한민국의 동대문은 깡패들도 그렇고, 이 박사 시대에 있어서 동대문과 이천을 중심삼고 어떻게 됐어요?
그것도 이천이에요. 강이 들어갑니다. ‘이로운 이(利)’자의 이천을 중심삼고 먼저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동대문을 거쳐 가지고 서대문이에요. 서대문이 뭐예요? 서대문이 있나? 그게 뭐예요? 엄덕문이 살던 곳이 어디던가?「자하문입니다.」자하문이에요. 그 다음에 남대문, 북문이 어디예요? 「청와대 뒤에 있습니다.」 그건 비밀문이에요. 아무나 들락날락 못 하는 거예요.
그래서 동대문에서 서대문을 거쳐 가지고 남대문, 북문을 거쳐서 탕감해 가지고 중앙에 들어와야 돼요. 중앙에 들어와서 개인 중앙의 주인, 가정 중앙의 주인, 종족 중앙의 주인, 민족 중앙의 주인, 그 다음에 세계적입니다. 세계 중앙의 주인, 하늘땅 중앙의 주인! 이것을 중심삼고 자리잡아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어떻게 해요? 천지인(天地人)이 되어야 돼요. 천지인부모! 왜 ‘인’이어야 되느냐? 사람이 되지 않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천지부모’할 때는 무형의 하나님 자체, 무형의 부모, 마음의 부모였어요. 그 다음에 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는 부모 자체가 마음적인 부모의 자리인데, 형체가 없는 부모가 형체를 입어야 돼요. 형체를 쓰기 전에는 생산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위업이 시작돼서 하나님의 가정과 나라예요.
참사랑의 대표는 부모지요? 아버지는 핏줄과 뼈를 대신하고, 어머니는 살을 대신해요. 그러니까 천지인, 두 사람이 하나돼야 해요. 거기서부터 생산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을 열어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데는 하나님 자신의 핏줄과 생명 줄 그리고 사랑 줄을 묶어 가지고 열매를 따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세계 부모의 자리와 몸세계 부모의 자리예요. 두 부모가 합한 열매인 여러분의 마음 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열매가 돼야 할 텐데, 사탄이 몸뚱이를 점령했기 때문에 싸우고 있어요. 두 주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절대 유일한 거예요. 하나님, 천지부모, 천주의 중심적인 존재의 속성을 두고 말하면 어떻게 돼요? 손가락이면 손가락의 속성 등 사지백체가 전부 다 속성이 있습니다. 눈이면 눈의 속성이 있고 말이에요. 그 모든 전체를 합한 하나님적 주류 속성이 뭐냐? 아무리 절대 자라고 하더라도 절대자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상대에서부터 이뤄지는 거예요. 이거 중요해요. 아시겠어요?
여기서 여자가 없으면 사랑을 이룰 수 있어요? 아무리 여자가 잘났더라도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은 남자가 만들어 주는 것이고, 또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예요? 여자가 아니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영원히 모릅니다. 이게 근본 문제예요. 중요한 겁니다. 아시겠어요?
이걸 하기 위해서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사람 인(人)’ 자,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서 비로소 뭐예요? 이게 크지요? 이게 하나님이에요. 중요한 것은 큽니다. 이것은 받침만 해 주는 거예요. 이렇게 되더라도 ‘사람 인(人)’자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가 살 수 있어요.
바른쪽에서부터 사람이 품게 된다면 이렇게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도 바른쪽에서부터 이래 가지고 어떻게 돌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돌지요? 왔다가는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사랑애(愛)’ 자도 여기(丿)를 길게 해 가지고 세 점()을 쳤어요. 3단계예요. 그 다음에 4수(心)를 써 가지고 집(冖)이에요. 그 다음에 ‘또 우(又)’ 자를 길게 해 가지고 또 사람을 만들어요. 둘이 합해 나간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을 받쳐 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을 사랑하자는 거라구요. 글자에 천지의 내용을 풀었다는 거지요. 써 봐요. 그렇지?
덕장의 ‘덕(德)’이 뭐냐? 두 사람(彳)이 합해 가지고 천지(十)의 하늘을 중심삼고 지상의 사위기대(四)를 중심삼은 통일된 하나(一)의 마음(心)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이 덕의 자리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군대의 장수를 덕장이라고 하고, 덕장 위에 덕스승이라 하고 덕왕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덕장이 뭐냐고 할 때 어떻게 풀 거예요? “덕장이 덕장이지.”하는 거예요. 그런 한자를 동이족이 지었다는 거예요. 그런 조상들의 역사를 누군가가 풀어야 돼요. 재미있지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인의예지의 ‘예(禮)’자는 ‘보일 시(示)’변에 ‘풍년 풍(豊)’자예요. ‘풍년 풍(豊)’가운데 이것(曲)은 곡절, 구부러졌다는 거예요. 이것(豆)은 하나(一)의 말(口)과 수평 (一)이 된 입(口)을 중심삼고 받침, 재는 것을 말한다구요. 말로 재 가지고 모든 것을 풍부하게 드러내요. 그것이 예법이라는 거예요. 위에 가도 맞고, 아래에 가도 맞아요. 천하 어디에 가도 맞는다는 거예요.
인의예지의 ‘지(智)’자는 ‘화살 시(矢)’변에 ‘입 구(口)’해서 타깃을 중심삼고 격파하는 거예요. 나날(日)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나날을 중심삼고 목적을 격파할 수 있는 모델적인 생활을 안다는 것이 ‘지혜 지(智)’자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거기에 삼강오륜이 들어가지요? 유교사상은 그것을 풀면 다 돼요. 거기에 부자유친이라고 했는데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다 몰랐어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공자는. 인격적 신을 몰랐다는 거예요. 관념적인 신은 알았지만 실제적인 신을 몰랐어요. 통일원리는 인격적이고 실제적인 신의 가치를 논해 가지고 실제적인 천국 이상론이 나와요. 유토피아!
성경도 보게 되면 마태복음 6장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했어요. 종교인들이 그 나라를 구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교회를 장사처럼 팔아먹는 녀석들도 있어요. 장로 몇 명, 집사 몇 명, 목사 몇 명이 있으니 얼마에 판다 이거예요. 세상에…!
그런 교회에 가 보라구요. 눈이 어두워지고, 코가 막히고, 말이 막히고, 귀가 막혀 가지고 정신이 혼돈되는 거예요. 그런 데 생명이 있을 수 없어요. 눈이 조금만 틀어져도 병신이 되지요? 혓발이 조금만 틀어져도 말할 때 둔한 거예요. 입술이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발음을 잘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체 주류 된 사상이 뭐냐 하면 절대적 사상이다, 하나님은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그 절대가 절대 자리에 서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유일이어야 돼요. 절대가 되려면 하나밖에 없어야 된다구요. 남성적 격으로 나타나게 될 때는 절대 남자는 절대 유일 남자, 여자도 절대 유일 여자!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높은 절대적인 사랑의 집합체인 국가와 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완전히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만이 사랑이 존속할 수 있는 길이요, 영원히 속성들을 관리 치리하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할 때는 절대 유일, 그 다음에는 불변 영원한 것이어야 돼요. 아무리 절대적이고 유일이라고 해도 변하면 안돼요. 변하지 않고 영원히 가야 돼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에 대한 정의를 못 내리고 있습니다. 철학도 그렇고, 종교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래서 희랍사상은 투쟁의 사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했는데, 최귀가 못 돼 있지요. 폐물이에요. 사람의 가치가 얼마나 있어요? 제일 싸구려가 사람이에요. 길거리에서 죽어 가더라도 개도 뜯어먹지 않아요. 그런 녀석들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얼마만큼 나쁜가 양심보고 물어봐요. 그래프로 그릴 수 있는 거예요. 어느 때 잘못한 것, 내가 한 것을 누구에게 뒤집어씌우고 피해를 입혔다 이거예요. 양심에는 그래프가 일목요연하게 그려져서 다 아는 거예요. 양심이 몸뚱이의 행한 것을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는 녀석은 도적놈의 새끼예요. 자식이요, 간나예요.
평안도 욕에 ‘쌍 백정 간나 자식!’이라는 말이 있는데, 백정은 공비(공노비)가 되는 것 아니에요? 쌍 백정 간나 자식! 고개를 넘어 갔나? 자식, 몹쓸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자식이 도적놈 되지 않았어요? 아들딸이 도적놈 됐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이 뭐예요? 하나님을 쫓아낸 것 아니에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뭐예요? 야, 갔나? 「예, 갔습니다.」 여자는 물러가고, 남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효율이니까 효도스러운 율법의 왕초가 나타났다 이거예요. 변치 않는 ‘황금 금(金)’자거든. 김효율!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을 전하고 누구를 찾으려고 ‘효율아!’ 할 때 없으면, 벼락이 떨어져요. 「Ⅶ번을 읽습니까?」
그 Ⅶ번이 총론입니다. Ⅰ번 Ⅱ번 Ⅲ번, 이것은 아버지가 책임하고 어머니가 책임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뒤집어졌으니 이걸 세계적으로 뒤집어놓기 위해서 세계 국가에 들어가 가지고 통고하는 거예요. 이번에 성주식을 통해서 핏줄을 끊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고, 그 다음에 소유권은 사랑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에게 돌아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소유권이 되는 거예요. 그건 사탄도, 아담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소유가 되면, 그 소유권은 하나님의 것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처녀 총각이 남자가 주동돼 가지고 사랑하고, 또 여자가 주동돼 가지고 사랑했으면 먼저 주동돼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주체가 돼 가지고 그 소속권에서 온 우주가 존재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 사랑했기 때문에 사탄 편에 떨어지지 않을 수 없었다는 논리가 그런 원칙에서 보게 되면 타당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Ⅰ장과 Ⅱ장은 뭐예요? 아버지가 잘못했고, 어머니가 잘못했어요. 그러니 둘이 합해 가지고 혈통을 뒤집어서 그 혈통이 바로 된 그 가운데서 어떻게 해요? 어머니가 자식을 중심삼고 교육을 잘못해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어머니가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아벨 동생을 종교권에서 길러서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기른 그 아들이 죽이는 놀음을 해서는 안 돼요. 사랑으로 소화하고, 매를 맞고 탕감해야 돼요. 매를 맞는데 비례 이상 맞게 될 때 찾아오는 거예요.
백을 했으면 백만큼 매를 맞고 백 하나, 백 둘이에요. 단위가 10수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열 다음에 열 하나가 돼요. 스물이라고 하면 스물 하나예요. 천이면 천 하나, 억이면 억 하나로서 재출발을 말하는 겁니다. 학문과 지식도 그런 내용으로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사니까 청맹과니가 돼서 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Ⅰ장과 Ⅱ장이에요. Ⅱ장은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세계일주를 하는 거예요. 이번에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과 하나됐으니 3대예요. 3대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 못 해봤어요. 하나님 앞에 손자가 있어요? 아들이 있어요? 아들은 쫓아내고 손자는 꿈도 못 꿨어요, 지금까지.
여기에 온 사람들은 손자를 다 갖고 있지요? 자기 아들딸보다 손자가 더 귀여운 거예요. 그건 두 세계를 대해서 사는 거예요. 할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을 한 집안에서 받아 가지고, 두 사랑을 받아 가지고 할아버지의 소유권과 아버지의 소유권이에요. 하나는 내적인 할아버지의 소유권, 하나는 외적인 아버지의 소유권이에요. 부자는 일신이에요. 부부일신과 같이 말이에요.
그래, 유교사상이 뭐예요? 부자일신과 부부일신은 말했지만 형제일신을 말 못 했어요. 체를 모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부자일신과 부부일신, 그 다음에는 형제일신이에요. 한 조상이에요. 두 핏줄을 벗어날 수 없어요. 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셋째 번으로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아버지도 사랑하고, 할아버지도 사랑해서 이중적인 사랑을 받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실패한 것을 3시대에 가 가지고 할아버지적 구약시대, 아버지적 신약시대, 자기 부부적 성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서 천도인 하늘나라의 도리를 받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에 입적하는 거예요. 입적을 못 했습니다.
이 자리가 통일교회 가정의 입적이 아니에요. 세계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정이 없어요,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벌써 우리 원리가 출발할 때부터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 돌아가야 된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돌아와 가지고 3대권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든가 일본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일방통행이에요. 지금 법적으로 말하면 사탄세계에 천일국이라는 말을 남길 수 있어요? 사탄 나라가 수두룩한데 말이에요. 목을 자를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목 잘리고, 가정적으로 목 잘려 가지고 다 양보했기 때문에 어떻게 됐어요? 국가와 세계까지예요. 세계를 중심삼고 목 잘릴 수 있기 때문에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세계에 있는 능력 활용, 있는 실력 활용, 있는 재력 활용, 있는 외교력 활용이에요. 사탄세계의 지도할 수 있는 나라들이 세 번씩 했지만, 세 번 이상 때리게 되면 양심이 직고하기 때문에 “내가 잘못됐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무리 잘난 선생이라도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와이로(わいろ; 뇌물)를 먹고 어떤 학생을 생각해서 치게 된다면 어떻게 돼요? 세 번만 그렇게 하면 찾아가서 직고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용서를 못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마음대로 성약시대를 쳤지만 없앨 수 없어요. 장래에 자기 소유권을 몽땅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세의 시대에 소유권을 결집시켜야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2대가 갖고 나오던 재산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손자들이 결혼하기 전에 소유권을 만들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였는데, 그들이 결혼만 하면 아담의 소유로 전수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손자손녀시대에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적질해 모은 전부를 손자 앞에 넘겨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의 주인인 손자들 앞에 상속하지 않고는 사탄의 혈족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것은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혈통복귀식을 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저께 그 식을 했나, 곽정환?「예.」그 식을 했나?「이 사람들은 모두 한 사람들입니다.」 다한 사람들이니 들어오지, 안 한 사람들은 못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슨 뭐 배짱이 좋아서 그런 줄 알아요? 여기 나온 여러분 한테도 “이 자식들아!”하고 욕을 하는 거예요. 자식들 중에도 지옥 가던 자식을 대해서 하늘의 왕권을 대신한 왕자 왕녀와 대등한 자리에서 욕을 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부모가 교육하지, 스승은 교육을 못 합니다. 심정적 교육은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틀림없지! 그러니 이놈의 자식들, 말 들어라 이거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입니다. 공이 없이 통일교회의 사람들 위에 올라왔어요.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자기 나라,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전체를 책임지고 여러분이 3대 되는 종손 앞에 넘겨줘야 돼요.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따라 못 들어갑니다.
축복받기 전에 소유권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있다는 사람은 모가지를 잘라 버립니다. 아들딸을 낳아야만 돼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축복해 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만 상속해 줍니다. 그 상속을 받을 것은 아들딸이 아닙니다. 손자가 있어야만 상속을 받는 거예요.
복귀섭리니까 하나님도 구약시대인 할아버지의 시대, 그 다음에 신약시대인 어머니 아버지의 시대, 셋째로 아들이 되는 성약시대에 와서 상속하려니 천하통일을 해야 돼요. 아벨유엔 복귀, 아담 가정의 해방을 주장하는 운동이 벌어져야만 사상계의 모든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투쟁역사의 사상계, 희랍사상, 그것이 인본주의 사상이에요. 하나님 대신 잡된 책임자를 다 세워 가지고 써먹었어요. 그러면서 그것도 전부 투쟁한다고 했다구요. 희랍사상이 그래요.
사람을 위주한 투쟁적 개념의 사상이 희랍철학이에요. 철학은 내적인 면에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인데, 외적인 면에서 죄가 있는데 그 죄를 몰라 가지고 하나님을 찾나? 못 찾아요. 종교는 죄를 없앤 자리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근원이 달라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한 거예요. 사상적 기조가 이렇게 됐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그렇게 심은 철학사상은 유물론의 투쟁개념으로 끝나는 것이요, 종교는 망할 자리에서도 끝까지 절대 유일신인 하나님의 가정 이상권을 붙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 가정의 이상권을 지상에서 가질 수 있는 종교가 없어요. 영계를 몰라요. 그러니 통일이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필요해요. ‘교(敎)’ 자라는 것은 ‘효도 효(孝)’변에 아버지(父)예요. 부자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져요! 무슨 교회? 통일교회! 아버지와 아들딸을 하나로 만드는 교회!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효자가 되고 싶어요, 어드래요? 효자가 못 된 자식은 아버지의 노릇을 못 해요. 이것만 알더라도 한국 백성, 세계는 망하지 않습니다. 간단해요.
그래, 아들딸이 어때요? 효자를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양반들, 걱정이지? 이것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아들딸을 데려와서 나한테 축복을 맡기라는데, 왜 안 갖다 맡겨요? 맡기기 위해서는 그 아들딸 앞에 소유권 전부, 자기에게 있는 금은보화 전부를 어떻게 해야 돼요? “할아버지 것, 어머니 아버지의 것을 다 맡겨 가지고 네게 상속했으니 하늘나라 앞에 바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다.” 해야 돼요.
오케이(OK)가 뭐예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커리아가 아니고 코리아예요. 코를 꿰었다 이거예요. 코리아, 코 꿴 동네에 나다 이거예요. 코를 꿴 리(里)의 나(我)다, 이거라구요. 코리아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코 꿰였으니 숨통을 하나님이 쥐면 죽어요, 살아요? 배우!「예.」알아요? 죽어요, 살아요? 「살아요.」잘났구만! (웃음) 배우자가 필요하지? 배우자 몇 녀석이나 타고 앉았어요? 회개해야 돼요.
제Ⅰ, Ⅱ, Ⅲ번! 재산을 아들딸 앞에 나눠주기 위해서는 몸을 더럽혔으면 어머니보다도, 아들딸보다도 그들에게 먼저 갈라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사랑하던 귀한 것을 나에게 남겨줬으니, 아버지가 사랑한 거와 같이 나도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버지 대신 내가 너 한테 남겨 준다.”해야만 평화의 가정이 찾아옵니다. 바람피운 녀석들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오, 틀린 말이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이 녀석들아!「맞는 말씀이오!」(웃음) 내가 “안 맞다. 이 자식들아!” 하면, “맞다. 이 쌍놈의 아비야!”해야 돼요. (웃음) 틀리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바른말을 해야지요.
그래, 문 총재가 나쁜 것도 똑똑히 알고 좋은 것도 똑똑히 아니 뭐예요? 똑똑한 아버지가 되고, 똑똑한 주인이 되고, 똑똑한 스승이 되니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전부 다 먹기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 다음에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출세 좋아하지? 코리아니 캐리어(career), 출세를 좋아하는 거예요. ‘캐’가 아니에요. ‘캐’할 때는 틀려요. 아직까지 장성해야 돼요. ‘캐리어’할 때는 출세를 말하지만, 코리아라고 할 때는 코 꿴 동네의 사람이에요. 코․리․아! 멋지지요? “언제든지 난 코리아 인이다.” 할 때 하나님이 내 목덜미를 쥐고 있으면 갈 데가 없다 이거예요.
결론지으라구요. 그렇게까지 얘기했는데 못 짓게 되면 날려버릴 거예요. 내가 쫓아버릴 거라구요, 문전에서. 미친개들이 뜯어먹으라는 거예요. 늑대, 호랑이, 뱀까지도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삼켜버리라는 거라구요. 그렇게까지 하는 거예요.
내가 독한 사람입니다. 무서운 사람이에요.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지, 코가 배짱 있지, 입술이 이 입술보다 얇아요. 입만 벌리면 구슬이 떨어져 가지고 수평 유리판에 후루룩 하는 거예요. 불지 않아도 미끄러져 간다구요. 얼음판에서 시작해서 먼 끝장에 가서 쓰러지지요? 거기에서 서게 된다면 상을 받지만 쓰러지면 없는 거예요.
굴러가는 구슬과 같아요. 용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의주를 얻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어때요? 여의주가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을 말해요. 깨끗한 여자, 깨끗한 남자! 천년만년 돌더라도 승천 못 합니다. 여의주를 물고야 승천한다는 거예요. 허문도!「예.」그렇지 못하면 하늘이 “네 여편네, 내놔!”하면 어떻게 할 거야? 1등이 못 된다면 내줘야 돼. 그래서 통일교회는 타락한 사람을 쫓아내는 거예요. 축복받고 타락하게 되면 말이에요.
그러니 일기를 똑바로 써라 이거예요. 자손만대에 남겨야 돼요, 이제부터. 술 먹었으면 술 먹었고, 누굴 대했으면 누굴 대했고, 사랑했으면 사랑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중에 이 세계가 다 끝난 다음에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게 될 때 사탄의 종이 되겠다고 빌고 나오게 되면 그런 사람도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괴수까지 용서해 주니 인종지말이 되는 아비, 어미, 스승, 왕을 용서해 주는 법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하나님의 노릇을 하지 두 님의 노릇을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 해방을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어요. 무슨 죄든지 그 이상 무서운 죄를 알아요. 화살을 쏠 때 금으로 하게 되면 그 자리만 상처가 나지 죽더라도 아픔을 못 느끼는 거예요. 그렇지만 독화살은 아픈 것을 느끼면서 죽어 간다는 거예요. 문 선생의 가르침은 화살에 독이 없는 것과 같아요. 죽더라도 감사하면서 이래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해요? 문 총재가 가르친 것을 백 퍼센트 믿게 되면 가다가 죽을 자리에서도 돌아서요. 그때까지 잘못한 것이 여기서는 돌아서서 바른쪽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서 지키지를 않으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전에는 지옥에 끌려가게 되면 영원히 갔던 거예요. 지키지를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문을 열어 놓지 못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천국 문을 열고 닫고 한다는 사실도 이론 타당한 결론이기 때문에 종교 중에 해방적이고 주인적인 종교가 뭐냐? 지옥 문도 닫고 열었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신자 외에는 아무리 보더라도 없다구요. 세상사 끝장이 돼서 보더라도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미국 사람도 그렇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15년 전에만 맡겼다면, 이 나라가 이렇게 망하지 않을 것이다.”하는 거예요.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주먹도 나가고, 발도 나가고, 몸뚱이도 빠져나갔는데 도로 들어와 가지고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여자의 그것을 누더기 판 만들어 놓았는데, 나라가 몽창 한꺼번에 들락날락할 수 있게끔 다 망쳐 놨는데 그 나라의 문을 걸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쇠를 채워 가지고 들락날락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망국지종이 다 된 거예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는 망국지종이 아니라 흥국지종이 되지 않았지만 씨가 있어요, 씨! 갖다 심으면 생겨나는 거예요. 해와의 몸뚱이에 잘못 심었던 것을 빼 가지고,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축복한 그 위에 이제부터 뜻을 세워서 선생님의 7대 메시지를 중심삼고 그대로 이루게 된다면 따로 따로의 남자 여자가 왔지만 하나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쇠가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줄 필요도 없어요. 그런 상속을 해 줬으니 고마운 은사를 갚아야지요. 보지도 못했지만, 그런 말을 하더라도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면 사실대로 해야 돼요.
손자를 사랑하는 것이 죄입니다. 하늘나라의 역적이에요. 아들도 못 사랑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남자들이 천사장 돼 가지고 동네방네 여자들을 타고 앉아 가지고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이 사내들, 타락한 천사장의 후계자들은 그런 마음을 다 갖고 살았지? 그래요, 안 그래요? 답변해 보자구요. 허문도는 어드래? 「예, 그렇습니다.」 그러면 날 보고 “그렇습니다.” 하지, 왜 손을 보고 “그렇습니다.” 그래? (웃음) 양심은 있구만! 큰일나요.
이제 거기에 대해서, 여자의 그것이 얼마나 못됐고 잘됐는가를 내가 가르쳐 줄 때가 와요. 곁길을 갈 수 없어요. 나라가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에 걸리지 못했어요. 아직까지 6년 3개월이 남았어요. 그때까지는 보류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벼락이 떨어질 겁니다.
에덴을 돌아서 나오면서 눈물을 흘리고 통곡한 거예요. 하늘땅이 통곡하고, 온 우주가 통곡했으니 문 총재가 그런 때를 맞아서 어떻게 해요? 하늘땅이 환송하고, 지상․천상의 인류가 환송하고, 그래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부모를 모시기에 부끄럽지 않은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 나라님을 모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 성인을 모실 수 있는 성인의 아들딸이 되고, 그 다음에 천자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야 돼요. 4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더 큰 것을 위해서 작은 것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문 총재가 그렇게 살았어요. 일점일획도 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증을 서 줘야 돼요. 문 총재를 칠 수 없어요, 어느 누구도. 칼을 백 개, 천 개가 아니라 인류를 몇 번 멸망시킬 수 있는 수소탄을 쥐고 컨트롤하는 왕이 되더라도 문 총재를 망하게 못 만들어요.
하늘이 보증한다는 거예요. 망하게 했다가는 그 일족, 타락한 후손이 멸망의 구렁텅이에 들어가요. 하나님이 멸망에 집어넣을 수 있었지만 못 집어넣었는데, 문 총재를 때리게 된다면 효자 충신의 사랑의 마음을 아는데 그것을 파탄시키면 용서할 법이 없기 때문에 지옥 중에도 없어요. 날아갑니다. 해체해 버려요.
아, 내가 오늘 수원이 돼서 그런지 별의별 말을 다 하누만! (웃음) 네가 책임자야?「예.」노래나 한번 해봐라. (웃음) 내가 감동을 받게 되면 훈독회를 안 해도 괜찮아요. 이만했으면 불러온 책임이 지나치게 교육했지 못했다고 하겠어요? (박수) 이 사람은 말을 감아 채기 때문에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원수지지 말라구요. (김창근 교구장 노래) (박수)
자, 효율아! 어디 갔어?「예.」빨리 하자! 빨리 읽으면 20분이면 돼요. 내가 가야 될 시간이 8시인데, 딱 22분 남았다. 빨리 읽으라구요. 알아듣지 못해도 괜찮아요. (웃음) 자, 그만큼 설명했으면 됐으니 자기가 알아듣지 못하면 가서 밤잠을 안 자고 이불을 쓰고라도 읽어야 돼요. (평화메시지Ⅶ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Ⅱ’ 훈독) (박수) 3분 더 지났어요. 기도해요. 내가 시간이 바쁘게 됐다구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이제 40명이라고 그랬나, 나는 60명이라고 보고 들었는데? 「40명이고, 인솔자가 17명 왔습니다.」 인솔자가 왜 그렇게 많이 왔어? 「길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늘은 60명이고, 다음에는 80명! 다음은 어디라고? 「수택리입니다.」 수택리, 80명! 80명으로 정한다구요. 80명이 안 되면 초청을 안 해도 괜찮아요. 80명이 다 넘게 돼 있지.
거기에 미급한 별의별 사람들이 다 들어왔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사람이라고 따 놓고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80명은 8수이니만큼 선생님이 88이에요. 또 해방시대라구요. 4수와 6수를 넘어서서 7수와 8수의 시대로 건너가는 때라구요. 이러니만큼 수리도 자기 멋대로 40명으로 정하는데 그렇게 정하지 말라구요. 나는 40명 오라고 얘기 안 했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평화대사를 전부 다 참석시키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이 궁전을 우리 궁전이라고 얘기할 텐데 말이에요. 통일교회 궁전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은 평화대사가 못 돼요. 알겠어요? 「예.」 평화대사, 손 들어 봐요. 이 궁전이 누구의 궁전이라구요? 「내궁전!」 그렇지, 내 궁전! (웃음) 배우가 빠르긴 빠르다. (웃음)
여기가 우리 궁전이에요. 내 궁전이라고 하는 사람이 충신 되는 것이고, 하늘나라와 세계적 기준까지 연결되면 그 세계가 내 세계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까지 모시면 내 집이 되는 거예요. 그게 인생의 바랄 수 있는 최고 행복의 안식처가 아니겠느냐, 해방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하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인 것을 알고 그렇게 소망을 가지고 힘차게 살아요.
옛날같이 땅을 들여다보고 살지 말고, 이제는 하늘을 올려다보고 “하나님, 내 얼굴을 잘 봐 주소! 지금까지 내가 부끄러운 일만 해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다녔는데, 오늘부터는 하나님이 내 얼굴을 싫다고 하게 되면 내가 하나님을 쫓아가서 혁명하겠습니다.”해야 돼요. 무슨 혁명? 사랑의 혁명! 사랑의 혁명에는 하나님도 꼼짝을 못 하는 거예요. “어서 그래라. 그러면 내가 네 시중도 다 해 주고, 네 종살이도 지금까지 해 나왔으니 나는 아무것도 문제없다. 해라, 해라, 해라!”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좋은 수원이 돼라 이거예요.「아멘!」(박수)
원수가 되지 말고 말이에요. 거꾸로 하면 원수예요. 좋은 수원이니까 천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수원이에요. 부자들이 많으면 고마워 가지고 불쌍한 아프리카를 해방시킬 수 있는 데모대들이 나타나면 좋겠다고 하는 것이 수원에 대한 희망이에요. 나한테 돈 한푼 안 내도 괜찮아요. 아프리카를 누가 책임지고, 불쌍한 인류를 누가 책임지느냐? 여러분이 책임지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책임을 더 지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더 크고 높은 사랑의 주인 자리를 묶어 놓고 기다리고 있느니라, 아멘!「아멘!」
오늘부터 아멘 말을 혁명해요. ‘아주!’ 해봐요. 「아주!」 천국이다, 아주! “아, 천국에 산다.”하는 것이 아주예요. 갈아요. 알겠어요? 오케이는 뭐이라고 할까? 오, 내 집! ‘오케이’하게 되면 ‘오, 내 집!’이라는 거예요. 아주, 그 다음에는 내 집! 그러면 하나님은 갈 데가 없습니다. 나와 더불어 영원히 같이 살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아멘이 달라집니다. 뭐이라고?「아주!」
수원에서 온 사람들은 아멘이 달라져서 아주니 아주 수원 사람 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자랑삼아 세계에 불 때듯이 경기도를 불 때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수원이 잘났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맨 처음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좋지 않은 말도 다 들었지만 어때요? 이런 좋은 말을 들었으니 다 감사해 가지고 아주, 내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는 해방의 왕자 왕녀가 틀림없이 되느니라! 아멘 대신 아주! 「아주!」 아주, 그 다음에는 내 집! 내적인 집이에요. 내 집, 아주! 이것이 아멘, 오케이로 오늘로부터 혁명적인 개혁선언을 하는 바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렇게 하겠소, 안 하겠소? 「하겠습니다.」
곽정환, 주의하라구! 「예.」 ‘아멘’ 하지 않고 크게 아주…! 「아주!」 어디 가서 강연하고 ‘아주, 내 집!’이라고 설명을 하게 되면 만민 앞에 환영받을 수 있는 곽정환 선생님, 부모 대신자, 그 다음에 왕의 주권을 소개하는 왕초가 될 것이다. 아주! 「아주!」 내 집! 「내 집!」 이거 내 집이에요. 제일 깊은 내 집, 안팎의 집, 내 궁전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살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권한을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을 성싶다 이거예요. ‘없을 성’이에요, ‘없다’ 예요? 「없다!」 없다, 기분 좋구만! 자, ‘하하’ 한번 웃어 보라구요. 「하하하!」 나도 일어서서 ‘하하’ 웃으면서 인사를 받고 복 받고 돌아가길 바라겠어요. 자! (경배)
이제 언제 또다시 만나는지, 언제 어디서 만나겠는지 모르겠구만! 내 집에 있는 사람은 언제나 만나지만 말이에요. 아주 사니까, 떠나지 않으니까 언제나 같이 사니 아주, 내 집! 이야, 그 이상 좋은 격언이 없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기쁜 마음을 가지고 “이야, 내가 아멘의 왕이 되고…. 그 다음에 오케이의 미국 놈을 잡아 쥐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삼켜버린 나다.” 이거예요. 가슴을 내놓고 그것을 주장하면서 “나를 따르라!” 할 때 안 따르면 안됩니다. 당당하지! 아시겠어요? 「예.」
누가 보증을 서요? 아주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 내 집이라고 해서 주인이 될 수 있는 참부모님의 선언을 내가 따라가니 하늘나라의 특사요, 왕자 왕녀의 특사의 입장이 돼 있기 때문에 틀림없는 나다 이거예요. 그래서 교만해도 괜찮아요. 배짱을 써먹고 살라구요. 자! (박수)
「오늘은 경기 북부에서 몇 분이 오셨습니까?」 「80분이 오셨습니다.」 80명? 「예.」 여기 처음 온 분들,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이 되누만! 오늘은 평화메시지 Ⅰ장, Ⅱ장, Ⅰ절, Ⅱ절, Ⅲ절까지 하겠나?「Ⅰ, Ⅱ장을 하라는 말씀이십니까?」 Ⅰ장. 「예.」 Ⅰ장하고, 오늘은 뭘 할까?
여기 북부지요? 「경기 북부라고 했지요? 경기 북부라고 했습니다.」 「지금 읽어요? (어머님)」 읽어요. 「안녕하십니까? 우리 전통을 따라서 아침 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이 없으신 분들은 저 뒤에 책들이 있으니까 좀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나눠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지구에서 만들어서 써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다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에요. 「없으신 분들은 손을 드십오, 갖다 드리겠습니다.」 이번 책은 1주년 기념일에 나눠주기 위해서 만든 책이에요.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박수)
이것은 하늘과 땅에 지금까지 인류의 미지의 세계를 솔직히 다 털어 발표한 겁니다. 이것은 전체를 체계적으로 한 코에 꿰어 가지고 논설적 결과로서 뭐예요? 이것을 평할 수 없는 시대권을 만났어요. 평화이상세계에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는 걸 인류가 알고, 이 고개를 넘는 것은 이런 내용을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실천하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그 가외는 천국이든 종교든 다 없어집니다.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자, 그 다음에 Ⅱ장은 어머니를 말해요. 타락한 것이 아담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장자로서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 때문에? 요사스러운 딸 때문에. 여자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겁니다. 여기 여자들도 왔구만! 지금까지 여자가 얼마나 참된 남편을 찾아 미로에서 고생했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가정의 형태도 찾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남편, 아내, 효자, 충신, 열녀가 어느 나라, 어느 가정에 있어요? 완전히 사탄의 지옥의 최후의 멸망이라는 낙인 하에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 아니라 필연적인 사건으로서 받아들여야 돼요.
지금 주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의 주인이 될 자신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가정의 형태,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지요? 어머니 아버지의 아들딸도 싸우지요? 아들딸도 싸우지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가 싸움판이 돼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싸우는 데에는 하나님이 안 계십니다.
오늘 여기에 기성교회를 믿던 사람들도 왔을 거예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하는 것은 좋아요. 그러면 기독교만이 역사의 출발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종교 가운데 맨 나중에 나온 거예요. 유교의 사상, 불교의 사상, 그 다음에 그 가외의 모든 신․구약 성경이 나타나기 위한 고대신앙의 원천이 어디인가를 알아야 돼요. 이 모든 전부가 이스라엘 민족이란 것이 나타나서 규합해 가지고 하나의 성서라고 해서 신․구약이라고 했는데, 신․구약의 내용에 인간이 가야 할 정도가 어디 있어요?
마태복음에 4대 음녀가 나와요. 마태복음은 신약의 창세기와 마찬가지이고, 묵시록은 이상세계와 맞는데 어때요? 신랑 신부가 결혼해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데, 인간조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해 봤어요? 쫓겨나지 않았어요? 결혼해서 쫓겨났어요, 결혼 안 하고 쫓겨났어요? 구리, 구리 사람들! 잘못하면, 구리가 쿠린내 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하던 구리예요.
오늘이 천주평화연합의 창설을 1년 기념한 이후의 3일째입니다. 동대문 사람이 먼저 왔어요. 그 다음에 수원 사람이 오고, 그 다음에 구리 사람입니다. 셋째 번입니다. 통일교회가 제일 반대 받은 곳이 구리예요, 구리. 그거 알아요? 구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땅이 문 총재의 땅이에요. 그 45만 평이란 땅을 정부가 빼앗으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여기 청평을 중심삼고 1억 평 가까운 땅을 사 놨는데, 지금 6백만 평도 안 남았어요. 별의별 정권들이 약탈도 하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을 했어요. 세상에 필요한 것은 하늘이 다 책정해 가지고 앞으로 미래의 조국 건설을 위한 자료로 쓰려고 하던 모든 것을 어떻게 했어요? 전부 다 때려부수고 쳐버리고 문 총재를 몰아내려고 했어요. 8대 정권이 반대했다는 거예요.
구리, 구린내가 난다는 거예요. 구리라는 것은 천 리의 길을 못 가요. 고개 상에서 쓰러질 것인데, 선생님이 저주하고 떠나야 할 구리의 땅을 다시 돌아와 가지고 오늘 천주평화연합을 만든 지 1주년 기념일에서 세 번째 날에 불러모았다는 것은 축복 중의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예.」
모르는 사람은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기가 가겠으면 가 보라구요. 몇 날 안 가 가지고 다리가 휠 것이고, 머리가 거꾸로 꽂힐 수 있는 거예요. 잘못하면 공산당 앞에 먹혀 버려요. 인류가 망할 자리에서 하나님이 문 총재의 가정만 옮겨가면 말이에요, 새로운 씨를 삼을 수 있어요. 이런 위험천만하고 단말마적인 기준에서 사탄이 만세의 권한을 잡아 가지고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그 전야제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주인이 없어요. 대한민국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이에요? 노 서방이야? 노무현, 노태우, 그 다음에 또 누구? 절간에 가 있던 사람이 누구던가? 「전두환이요.」 전두환이 뭐야, 전두환? ‘전’자는 돈을 말하는 것인데 재 보니 한 말이 못 된다 이거예요. 전두환,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여기 경상도 사람이 많이 왔구만! 「김영삼.」 전두환의 다음에 김영삼이던가? 「노태우요.」 노태우 이후는, 전두환 이후에는? 「최규하.」 최규하가 대통령을 했나? 대통령 바람도 못 쐬었는데, 또 그 다음에는? 「김대중.」 김대중은 김소중도 못 됐어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노무현.」 맨 마지막이 노무현이지.
맨 형님이 누구예요? 「박정희요.」 박정희의 가정이 무슨 가정인지 알아요? 내가 그 형님을 도와준 사람이에요. 미국을 통해서 도와줬습니다. 그거 다 모르지요? 「몰랐습니다.」 지금은 알았어요? 「배웠습니다.」 배웠으면 알 것 아니야? 알았어, 몰랐어? 물어보잖아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실적이 없으면 죽어요.
실적이 뭐예요? 언제 알았어요?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게 노력했지요? 다 고생했어요. 해방 후 지금 61년이 넘어갑니다. 산 사람이 누구냐? 뭘 하러 여기 다 기어왔어요? 걸어왔는데 기어왔다고 말하는 것은 섭섭하게 느끼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반대합니까?」 저 녀석, 미쳤어. 모르니까 반대했지! 이웃 나라에서 왕이 즉위식을 한 걸 모르게 될 때는 그거 반대하게 돼 있어요. “그 촌사람, 마사를 피우던 녀석이 왕이 되다니! 때려 몰아야 되겠다.”고 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왕이 아닌 줄 알았더니 가정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종족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민족과 국가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세계에서도 부정할 수 없고, 하늘땅에도 부정할 수 없고, 하나님 앞에도 부정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거 다 알았어요?
왜 가만히 있어? “오늘 문 총재를 한번 들어먹자!” 하고 오지 않았어요? 구리 사람들이 반대했다는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습니다. 안하려고 해도 입이 벌어져요. 조금만 더하면 들이 침 뱉고, 팰 자가 있을지 모를 거예요. 그거 다 알고 보니 자기 형제예요. 핏줄이 귀한 걸 알아야 해방이 벌어집니다.
오늘 핏줄을 알았어요? 대한민국에서 핏줄을 존중시해요? 단군 선조가 있었다면, 단군의 핏줄이 뭐예요? 그거 다 끊어버리는 거예요? 요즈음 라디오에 나오더만, 고구려시대. 중국은 고구려를 없애기로 결정했어요. 백두산을 자기의 산이라고 결정하고 침략적인 힘의 마수를 뻗치고 있는데, 막을 도리가 있어요?
백두산이에요, 백두산(白頭山). 백두산이 무슨 뜻이에요? 글자 그대로 흰머리 산 아니에요, 흰머리 산? 높고 아름다운 산은 맨 꼭대기에 눈을 쓰고 있어야 돼요. 그래, 백두산 위에 천지가 있다는데 그 천지의 ‘지’가 무슨 지예요? 천지(天池)가 아니고 지지라고 얘기해야 할 텐데 천지라고 했어요. 또 백두예요. 백두라는 것은 뭘 말하느냐? 동양 사람은 새카만데, 백두는 희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신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그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흰 몸뚱이가 됐어요? 이게 문제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왜 못 말려요? 이걸 어떻게 뿌리를 뽑으려고 그래요? 5대 성인은 꿈도 못 꿨어요. 하나님도 이걸 빼기 위해서 가르쳐주지 못했어요. 왜? 아버지라면 가르쳐줘야 할 텐데 왜 못 했느냐 이거예요.
흰 백(白) 위에 검정 칠판을 걸어 놓고 흰 것이 안 보인다고 해서 흰 것이 없어져요? 흰 냄새가 나고, 흰 것이 전체는 아니지만 마음속에 하나의 순이 돼서 여러분의 밤낮 생활을 관리 지시하고 있어요. 나쁜 일을 할 때, 마음이 어때요? “야, 어서 해라!” 그래요? 아무도 모르고 새벽에 혼자 비몽사몽간에서도 “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또 나쁜 일을 할래?” 해요, 안 해요?
자기 양심에 가책되는 일을 하고 좋아할 사람은 없습니다. 머리를 숙여야 돼요. 그 말을 하면 오관을 전부 다 덮어야 돼요. 눈을 감고 말없이 머리를 숙여야 됩니다. 재차 깨트려 버려 가지고 약을 주든가 주사를 주든가 해서 고쳐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런 겸손함이 없지, 정치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나는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반대를 받았어요. 나 하나를 없애기 위해서 세계의 정객들이 어떻게 했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까지 합동해서 레버런 문을 제거한다고 했지만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자료 없이 얘기하지 않아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원리말씀에 없는 말들이니까 하지 않아요. 진리의 세계에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말을 못 하고 사는 하나님과 하나님을 따라가는 아들 되는 레버런 문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얼마나 반대했어요! 나는 운동한 사람입니다.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철봉까지 했고, 담도 넘어가요. 지금도 그래요. 나오기 전에 운동하고 나와요. 목사 짜박지들을 만나서 날려버릴 수 있는 힘이 있고, 씨름세계에서 이름도 갖고 있던 사람이에요. 운동을 못 하는 게 없어요. 어릴 적부터 천동이라고 하고 신동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계시를 받고 뭐라고 하는 그 이상의 세계를 할아버지라든가 조상에 물으면, 하나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목사에게 그런 말을 하면 도망가면서 “저 집이 망할 아들딸을 낳았다.” 고 별별 소문을 다 냈어요. 나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영락교회가 나왔어요, 영락교회. 이북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나왔는데, 이름이 뭐예요?
한경직! 한이 경직해 가지고 영영 떨어진 교회라는 것이 한경직의 영락교회라고 나는 그렇게 결론짓고 있어요. 그 교회와 싸울 필요가 없어요. 한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풀어야 돼요. 그것들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공작을 했어요. 저의 본처가 영락교회 열혈 분자였어요. 그를 시켜 가지고 선생님을 이혼시킬 수 있는 조종을 한 것이 기성교회예요. 그거 아니라고 하겠어요?
아내와 자식을 수습하겠다고 통일교회가 나왔는데, 그거 못 하면 통일이 안 됩니다. 전 세계의 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인데,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청소년입니다. 스와핑이라는 것은 뭐예요? 요즘에 잘났다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여편네를 바꿔치기 하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거 잘 알겠구만! 거기에 물들은 녀석도 있을 거라구. 그렇게 사람으로 살 수 없는 길이니 호모가 나왔다구요, 호모.
한국도 지금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부부가 생산하는 것이 1.3명, 1.6명도 못 된다는데 이건 망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아니라고 부정할 수 있어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나 문 총재가 그렇게 안 만들었어요. 8대 정권이 망하게 만들고 나라까지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박정희라는 사람의 길도 내가 열어준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가서.
일본까지도 내가 해방해 준 사람이에요. 전후에 있어서 손해배상을 물어야 하지만, 일본이 없으면 안돼요. 이 막강한 사탄세계가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삼고 모든 종교권까지, 더블류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까지 점령하고 있어요.
근본을 해결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한 사람입니다. 지금도 소련과 중국에 첩자가 아니라 지하에 활동요원들이 있어요. 공산당을 내가 알아요. 그들은 문턱을 넘어갈 때 둘이 못 넘어가요. 아버지가 있으면 그 아버지를 죽여야 되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을 죽여야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런 사상이 있기 때문에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선두에 선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입니다. 그게 거짓말이에요?
김일성을 굴복시킨 것이 나예요. 요즘에 남북이 어떻게 통일하자고 수작들을 하지만, 우리가 김일성과 선언한 내용을 넘지 못해요. 간단해요. 내가 이북에 가서 얘기할 때 생명을 걸었어요. 녹음장치를 안 한 데가 어디 있었어요? 그때 우리를 담당했던 공산주의 이론가,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자기 형제를 세워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때려잡을 게 뭐예요? 때려잡혔지! “이 자식아, 뭐 북침이야?”하고 때려잡았다는 겁니다.
그런 얘기를 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습니다. 내가 8시에는 어디 가야 돼요. 두 시간도 안 남았구만!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책임자에 대해서 누가 변론하고,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책임지기 위해서 여기 책임자가 누구? 「박길남입니다.」 박 뭐이? 「박길남입니다.」 길남인지, 흉남인지 누가 알아? (웃음)
아니, 80명을 데려오라는데 왜 60명밖에 안 데려왔어? 「80명 데려 왔는데요.」 명단이 여기 있는데? 「기존 20명은 또 여기 있기 때문에….」 무엇이, 기존 20명 뭐? 「참석자들이 기존에 20명 있습니다.」
그 참석자들을 데려오라고 했나? 새로운 사람들을 데려오라는데 뭐…. 80명이라고 그랬어, 아까? 「전체 수는 80명입니다.」 20명은 누구야? 도적놈들이야? 먼저 들어온 평화대사, 한 번 여기 왔던 사람들을 데려오면 통일교회 귀신들을 공동묘지에 묻어 가지고 없애버려야 돼. 20명은 누가 책임질 거야? 길남이가 아니고 흉남이에요.
박 씨가 문제예요. ‘나무 목(木)’에 ‘점 복(卜)’ 자를 했지요? 점을 볼 때 나무토막을 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금 바위를 만들고, 탑을 만들고 해야 할 텐데…. 박 씨가 큰 실수를 했습니다. 원래는 할머니가 통일교회 문 총재를 처음 만났던 거예요. 이름이 뭐냐 하면 여호와의 부인이라고 했어요. 예수의 일등 신부도 넘어서서 “나는 여호와 의 부인이다.” 이거예요.
그런 여자가 나타나야지요. 여호와의 부인이 있어 가지고 예수도 낳아야지! 그냥 그대로 여호와의 부인이면 보이지 않는 이성성상의 하늘 나라의 비밀, 천기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여자예요. 만나 가지고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고 통일교회의 깃발을 꽂으려고 했어요. 그 가정의 열 사람만 하면 말이에요. 그 시대가 해방 전이었는데, 박흥식의 장모님이에요. 이 가정만 됐다면, 한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그 역사를 말하려면 내가 자라던 시절부터 얘기해야 할 텐데,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할 텐데, 또 타락 이후의 그 배후를 알면 알수록 짐이 돼요. 왜? 여러분이 행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어요. 다리를 넘어가야 돼요. 그 다리는 사탄이 놓으려고 하면 때려 부쉈어요. 이걸 다리를 다 놨어요.
지금 유엔 앞에 아벨유엔을 내놓으라고 해도 어때요? 정치적 힘을 가지고 헌법기준을 중심삼고 유엔의 법 혹은 미국의 법에 위배되는 사람은 잡아다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잡아 못 가게 돼 있어요. 왜? 뿌레기를 빼 보니 자기들 나라보다 더 역사적인 내용을 갖고 있어요. 전세계의 영계가 달려 들어온다 이거예요.
민주세계가 뭐예요? 형제주의의 시대 아니에요? 부모주의의 시대를,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왕권을 다시 회복해야 돼요. 그걸 회복할 수 있는 대장은 나밖에 없어요. 아닌가, 긴가 하나님에게 목을 걸고 담판 기도를 해보라구. 이미, 영계는 통일돼 있습니다. 예수님으로부터, 공자로부터, 석가로부터, 그 다음에 마호메트로부터 그 가외 종교권 내의 모든 전부는 문 선생의 부하들 가운데 말단 부하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때려잡으려면 때려잡아 봐요.
안다는 사람, 아는 사람이 한 게 뭐야? 여기 뒤에 앉았구만! 알겠어요? 눈이 조그마하구만! 전에 뭘 해먹었어요?「건설 일을 했습니다.」 무슨 건설?「서해건설입니다. 토건입니다.」토건, 도적질을 많이 했겠구만. 정당한 돈을 만져봤어요? 역대 대통령의 왕 되는 하나님까지 와 가지고 수고했다고 월급이면 월급이고, 건설 공이면 공에 대해서 주는 걸 받아봤느냐 그 말이에요. 싸움판 아니에요, 싸움판?
나도 건설회사가 있습니다. 정부에 대해 가지고 세금을 안 약탈했다고 하고, 지방에서 인정세금을 내는 걸 하나도 안 냈어요.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별의별 짓을 했지만 알아보니 문 총재가 손댔다가는 자기들의 뿌레기가 뽑혀 나가겠으니 나한테 보고하고 “미안합니다.”라고 인사하고 도리어 도와주겠다는 그 길을 피해 온 사람입니다. 나는 꿈에라도 나라에 신세를 안 졌어요.
미국뿐만 아니라 수많은 국가를 거쳐왔지만, 신세진 법이 없습니다. 내가 신세를 지게 했지! 그러려니 굶고, 자지 않고, 욕먹고, 못사는 거지와 같이 살아왔어요. 그런 양반이 암행어사를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번에 180개국에서 지도자들 4백여 명이 왔는데, 그 사람들이 날 대하면 얼굴을 못 들어요.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서 솔직하더라구요.
그 솔직한 그 사람들은 벗어나지만, 한국 사람은 솔직한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처음 만난 사람을 인사도 안 해 가지고 죄인같이 취급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로 금을 그어 놓고 아래 사람으로 평가하고 취급해 가지고 한데 묶어서 왜 다루느냐 이거예요. 개개인 면접도 해야 한다고 하지만, 면접 볼 시간이 없다구요. 시간을 주지 않았어요.
문 총재의 얼굴이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잘생겼습니다.」(웃음) 아이고, 고마운 말씀이구만! 젊었어요, 늙었어요? 「젊었습니다.」(웃음) 얼마나 젊었어? 「87세 젊었습니다.」(웃음) 87세가 젊었으면, 지금 젊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지도 않은 것 아니에요? “젊었는지, 늙었는지 나는 모르겠습니다. 미친 사람의 얼굴입니다.”하는 그런 답밖에 할 수 없어요. 다 잘난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오라고 그랬어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들어오게 돼 있어요. 천국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 법을 세워 가지고 세상에 그 법을 적용할 때 민족 앞에 처음 적용할 것이 대한민국의 백의민족, 배달민족입니다. 배달이 뭔지 알아요? 배달부를 좋아하는 아줌마가 없지요? 편지 같은 걸 하고 답장이 돌아올 때 좋을지, 나쁠지 아직 알지 못하니 배달부를 대접해 잔치를 못 해 주는 겁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잔치를 해봤어요? 좋은 소식인 줄 알았다가 “아이고, 남편이 죽었다. 나라가 망했다.” 할 때, 아줌마들이 대접했다가 뭐가 돼요? 대접받지 못한 것이 배달부, 배달민족입니다. 그 다음에 백의 민족이에요. 한국 법이 뭐예요? 귀중한 사람이 있으면 백의, 옷을 갖다 백 번 이상 빨아 가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문상 집 찾아갈 때 고운 옷을 입어요, 흰옷을 입어요? 「검정 옷을 입습니다.」 누가, 거기에 지키는 사람이? 대답을 해야지. 누가? 사탄이 와서 검정 옷을 입고 앉았지. 거기에 반대되는 흰옷을 입은 것이 백의민족입니다. 우리로 말하면 승화식을 준비하는 아들딸, 처자가 흰옷을 입는 것 아니에요? 백의민족에 대해서 이를 보는 민족이 없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제주도’ 하게 되면 뭐예요? 제주도 땅을 내가 다 사려고 했던 거예요. 거기에 지귀도라는 땅이 있어요. 한국의 맨 끝에 지귀도, 돌아가자는 도가 있다는 거예요. 섬이 아니고 ‘길 도(道)’ 자라는 겁니다. 신앙의 세계, 종교는 지귀도(地歸道)입니다. ‘땅 지(地)’ 자에 ‘돌아갈 귀(歸)’와 ‘길 도(道)’예요. 지금은 산 지 오래됐어요. 30년, 40년 가까이 됐어요.
제주도 가운데도 믿는 사람은 문 씨가 많아요. 문 씨가 나를 잡아먹으려고 총탄을 만들고, 종씨들이 뿌리를 빼 버리고 쫓아버려라 이거예요. 제주도에 많은 땅을 샀어요. 제주도가 잘했으면, 지금 미군 기지가 됐습니다. 오키나와가 문제 될 때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군부를 중심삼고 국방부, 국무부를 넘어가 가지고 제주도를 대안으로 제시한 거예요. 일본에 군사기지가 어디에 있어요? 「오키나와요.」 오키나와(沖繩)가 뭐냐? 끝에 남은 밧줄이에요. 거기에 있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미국이 일본과 더불어 망한다는 거라구요.
그래, ‘제주도’ 하면 제사를 드리는 주인의 길을 말해요. 그것이 제주도 사람인데, 그 제주도 산은 해와의 산이고 백두산은 남자의 산입니다. 여자와 하나돼 가지고 도민이 문 총재를 모셨으면 백두산 천지는 순식간에 복귀해요. 문 총재는 30세 전에 천하를 잡아 쥘 수 있는 것을 다 하늘로부터 명령받고 준비한 사람입니다. 30세까지는 말을 안 했어요. 말하면, 후대에 문제가 벌어져요. 사진도 없고 다 그래요.
왜정 때, 내가 학생시대에 친구들을 격려하기 위한 일기를 쓰고 다 했는데 다 없앴습니다. 그것이 남았으면, 오늘날 한국 역사가 달라졌을 거예요. 왜놈들이 잡아다가 조사할까 봐 다 태워 버렸어요. 무서운 내용이라구요.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지요? 「예.」 일본도 날 무서워하지요? 「예.」 중국도 날 무서워하지요? 「예.」 소련도 날 무서워하지요? 「예.」 그 다음에 호모, 레즈비언도 날 무서워하고 프리섹스를 하는 사람들도 날 무서워해요. 그러니 내가 땅 딛고 살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하늘 공중에서 구름을 타고 온다는 말이 맞습니다. 땅 한 조각도 없이 전부 다 몰렸습니다.
제주도에 가서도 발목이 붙들린 거예요. 제일 중요한 곳을 세계 관광의 조상 땅으로 만들기 위해서 샀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도민의 오줌똥을 처리하는 하수장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문 씨들이 많아요. 제주도에 가서 내가 벌써 망하기 전에 정신을 차리고 나만 따라오라고 했는데 나를 긁어 가지고, 짜 가지고, 자기들한테 덧붙여 가지고 이익을 보려고 생각하더라구요. 문 씨든, 최 씨든, 한 씨든 다 그래요. 여기 한 씨가 있구만! (웃음)
한 많은 나라 아니에요? 한 많은 한국에서 한 씨까지도 여편네로 삼았는데, 이는 두 번째 아내예요. 기독교가 깨트렸으니 기독교를 잘 믿는 혈육으로 혁신 개혁하는 전통적인 역사의 딸을 잡아다가 가르쳐줘 가지고 그 종교권을 소화하겠다는 미래의 소망을 위해서 한 씨 아줌마를 모셔 왔습니다. 40세 남자가 17세 난 고등학교 다니는 처녀를 잡아다가 아내를 만들었어요. 왜? 문 총재가 16세에 이 길을 알았고, 16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 맨 끝에 서 가지고 “돌아서!” 해서 추어 올라가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레아가 본처였는데, 그 본처는 후처를 멸망시키려고 했어요. 딱, 그 역사가 벌어진 겁니다. 형제끼리 싸움이에요. 그러니 종교의 이상권은 뭐예요? 본처를 통해서는 사탄의 직계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나갔다가는 태평양 깊은 곳에 묻혀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박차고 진짜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고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근대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은 첩자(妾子) 아니면 뭐예요? 그 나라의 제일 사랑하는 왕이라든가 누구와 기취(旣娶) 관계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기성교회는 뭐예요? 교회당! 여러분의 조상들 가운데 기독교를 믿지 않던 조상들은 회낭당(서낭당)을 모셨어요. 나도 “아, 이상하다.” 했어요. 주일날은 옷도 잘 갈아입고 잔칫날 가듯이 다 이렇게 가는데 회낭당이에요, 회냥당이에요? 뭐라고 해야 되겠나? ‘신랑 낭(郎)’자를 써야 되겠나, 무슨 ‘낭’자를 써야 되겠나? 회낭당! 자기 남편을 버리고 신랑을 찾아가는 곳이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습니다.
목사들이 얼마나 나쁜 얘기를 한 줄 알아요? 박마리아, 김활란, 프란체스카 등이 이승만 정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음란단체로 몰아친 걸 알아요? 음란단체로 몰았어요. 그런 비밀을 아는 사람이 지금 살아 있습니다. 그렇게 통일교회를 잡아죽이기 위해서 계획했던 것을 중심삼고 변호사가 변호하겠다고 했지만 “듣기 싫다. 난 그런 것 모른다.”고 했습니다. 재판해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그 금액이 통일교회가 쓸 비용의 몇 십배가 되고 나라의 땅을 바꿔 가지고도 모자랄 텐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앞날에 갈 길이 바쁜데 돌아서서 싸울 수 없어요. 돌아서서 싸우는 것보다 더 큰 원수가 있어요. 하나님까지 잡아 치우고 조상의 뿌리까지 없애려는 원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난날에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등 8단계를 거쳐오는 데 있어서 어떻게 했어요? 나라가 없어지지 않는 한 나는 살아남아요. 이런 얘기가 교육이 될지 모르겠어요. 박흥식의 장모, 친일파의 한 꼭대기를 전부 찾아와야 돼요.
그런 얘기는 참고로 하고, 결론을 짓자구요. 반대하던 여러분들 아니오? 문 총재의 편에 누가 있었어요? 이 아줌마는 어드런가? 없어지기를 지금까지 기도해 왔는데, 하나님도 참 농을 좋아하고 그래요. “야야야, 너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기도하는 누구 목사의 말을 좀 들어 봐라! 얼굴을 모르지? 맞나, 안 맞나 두고 봐라! 그 사람이 그렇게 하게 되면, 어느 때는 그 사람을 내가 데려다가 처단하겠다.”했는데, 틀림이 없어요.
자, 나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나라를 움직여서 감동을 받게 해 가지고 목사들을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왜 그렇게 못 됐느냐 이거예요. 조상이 못 됐어요. 아담서부터 문 총재를 환영할 수 있는 한 조각의 땅도 없어요.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국에 씨만 남겨 놓고, 씨 될 수 있는 것은 남겨 놓고 외국에 간 것입니다. 이건 개척지예요. 얼마나 개척 나가기 힘들어요!
그 개척은 미국 나라를 놓고 했어요. 미국을 30년 이내에 요리 못하게 되면, 나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도 없어져야 된다고 하는 그런 한계선을 정해 가지고 개척했습니다. 참부모라면 예수님의 한을 풀어줘야지요. 구세주요, 메시아고 재림주가 된다면 그래야 돼요. 참부모가 되려면 그분의 한을 풀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문 총재가 풀어줘야 할 그 한이 뭐냐 이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게 됐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탄의 아들들이 싸우게 됐으니 이 싸움을 몽땅 어떻게 대가리부터 갈라내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못 하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냥 그대로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지상의 이상권이 얼마나 절대적이었겠어요! 천상에도 꿈같은 그런 영계가 아니에요. 완전 완벽한 영계예요. 그런 것을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된 기반에서 어떻게 했어요? 땅에서 심어 놓은 씨가 자라서 천상세계에서 열매를 거둬 가지고 영원히 잔치할 수 있고 기쁠 수 있는 해방의 세계에서 살려고 생각한 거예요.
하나님이 준비한 천국의 이념이 얼마나 멋진지 생각해 봤어요? 지옥이 웬 말이고, 낙원이 웬 말이고, 사탄세계 장자권의 정부가 웬 말이에요? 차자권 종교는 없었던 것인데 방계로 맨 나중에 나온 거예요. 맨 인종지말의 끄트머리서부터, 한을 품은 거기서부터 위로해 줘 가지고 어떻게 해요? 추풍낙엽이 된 낙엽을 하나 붙들고, 거기에 생명을 투입해 가지고 낙엽이 가지가 되고, 가지가 줄기가 되고, 줄기가 씨가 될 수 있는 본연의 중생이에요. 중생, 썩어서 없어질 수 있는 그것을 붙들고 하나님이 재창조의 능력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게 한 거예요.
그러면 떨어진 낙엽이 추풍낙엽이라고 했으니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기독교는 완전히 낙엽이 되는 거예요. 종교는 낙엽이 되는 겁니다. 문명사를 보더라도 열대권이 아니고 온대권을 중심삼고, 둘을 다리 놓은 온대권을 중심삼고 발전했어요. 지금 이라크나 이란, 그 다음에는 공산당과 언제나 다리를 놓는 나라가 뭐이던가? 이라크, 이란, 그 다음에는? 시리아예요. 다리를 놓는 거예요.
전부 다 종교권입니다. 이란도 종교권이고, 시리아도 종교권이에요. 그거 종교권 아니에요? 회회교권 아니면 불교권, 유교권, 기독교권입니다. 소련도 희랍정교의 결실체 아니에요? 러시아정교를 알지요? 동로마와 서로마가 싸웠어요. 왜 서쪽이 지금 기독교 문화권의 교황이 돼 있어요? 그건 나라입니다. 둘이 하나됐으면 얼마나 멋졌겠나! 하나될 수 없어요.
동양 천지에 먼저 나와서 형님과 같이 됐고, 이것은 동생과 같이 신교가 나와 가지고 교황청을 만들어 놨는데 교황청의 권내에 세계가 품길 수 있게 되니까 싸우지 않고 가서 형님으로 모셨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우리가 동생이 되고, 당신을 형님으로 모셔서 하나됩시다.” 그랬으면, 평화의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2차대전이 무엇이었는지 알아요? 기독교 문화권인 서로마 문명권하고 희랍정교의 본부가 되는 소련, 동로마 정부권이 가인 아벨로 싸운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걸 몰라요. 가인 아벨이 하나 될 수 있게 싸워 가지고, 거기에 재림주를 보내기 위한 것이었어요. 모든 종교권 전체가 합하고 정치권 전체가 합해서 가인 아벨로 딱 그렇게 싸워 가지고 합해야 됐던 겁니다.
보라구요. 영․미․불이었는데 이스라엘을 제1차 이스라엘이라고 하면, 미국은 제2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둘째권을 중심삼고 침범해 가지고 사탄이 쳐 나오니 그걸 세운 하나님은 세계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째 번권인 이스라엘 나라가 이기게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하통일입니다.
다른 편에서는 일본이 주체가 돼요. 일․독․이예요. 일본은 완전히 사탄세계의 화냥년이에요, 화냥년. 섬나라의 아줌마들은 마도로스가 옴으로 말미암아 얻어먹고 살고….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맥아더가 배타고 오는 걸 이용해 가지고 한국까지 팔아먹으려고 한 거예요. 이런 내용의 말은 역사의 내용을 중심삼고 부정할 수 있는 논리가 없는 것입니다.
2차대전 때 문 총재가 20대였어요. 중국에 갔던 패, 소련에 갔던 패가 전부 다 달라요. 그 다음에는 미국에 갔던 패, 일본에 갔던 패가 다릅니다. 한국 사람이 네 패로 갈라져 있었어요. 그거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시작한 거예요. 한국은 제사를 드릴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을 먹어 소화할 나라가 없습니다. 목구멍을 못 넘어가요. 넘어가면 죽게 돼 있어요. 소련도 한국을 먹으려다가, 또 일본도 먹었다가, 또 중국도 먹었다가 토해야지 먹을 수 없어요.
여러분, 징기즈칸이 세상에 져 본 적이 없다고 했지만 한국에 와서 지고 도망갔습니다. 강화도가 뭔지 알지요? 역사는 그렇게 거짓말투성이예요. 망했던 사람이 승리했으면, 그 승리한 사람이 전권을 중심삼고 역사를 뒤집어 바꾸고 나왔던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이 마피아를 길러냈다는 것을 알아요?
이번에 밀링고라는 대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했어요? 교황청에서 역사에 남을 사람이에요.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교황이 될 사람이에요. 5년 동안 이 녀석이 들어와 가지고 “나는 내 마음대로 하겠다.” 했어요. “가지 말라, 하지 말라!”고 했는데…. 양창식! 「예.」 선생님이 손을 뻗으면 안 벌어질 것인데 5년 동안 허송세월을 했어. 자기 고향으로 갔으면 큰일날 뻔했지? 「예.」 그 녀석이 뭘 해? 로마 교황청이 깨져 나가요. 그거 깨뜨리려고 생각하지 않고, 내가 구해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국가를 넘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열대지방에 있던 모든 새, 조류들이 새끼를 까려면 한대지방으로 날아가야 돼요. 남극과 북극을 찾아가서 새끼를 쳐야 후대에 남을 건강한 새끼가 되는 거예요. 고기들도 마찬가지예요. 담수에 있던 고기는 짠물을 먹어야 되고, 짠물을 먹는 종류는 담수를 먹어야 돼요. 거기서 쌍을 엮어 가지고 화합하거든요. 거기에 가서 알을 배는 거예요.
여기의 게 같은 것, 참게 같은 것도 홍수가 나면 바다로 물결을 타고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올 때는 천신만고해서 몇 십년 걸려 올라왔을 텐데, 내려갈 때는 쉽게 내려가서 바닷물에 모여 가지고 알을 까는 거예요. 꽃게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 한번 숨을 쉬어봐요. ‘후’ 해봐요. ‘후’ 할 때 눈을 크게 뜨고 문을 열어요, 닫아 버려요? 여기서 불게 되면 ‘후-’ 이래요? 후우우~, 이래야 길게 내쉬어요. 반드시 숨을 쉬어야 돼요. 산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산 생물은 없습니다. 보라구요. 이제 풀잎들은 산소를 내보내지만, 사람은 질소를 내보내요. 교류하게 도와주는 거예요. 선한 편이 악한 편을 도와주고, 악한 편도 선한 편을 도와주는 거예요.
사람이 숨을 쉬면서 내뿜어 주는 그걸 빨아먹고 산소를 만들어 주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려니까 ‘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들이 짜야 돼요. 짰으면, 본래에 돌아가려면 ‘후-’한 만큼 없는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내쉴 때 죽었다, 들이쉴 때 살았다 하면서 살았다 죽었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 숨을 내쉬는데 꼭대기 넘어갈 때 내가 넘어간다고 생각해요? 내쉴 수 있는 힘이 없으면, 거기서 물러가는 겁니다. 들이쉴 수 있는 힘이 없다면 물러가요. 여러분이 지상에 살면서 내쉬고 들이쉬고 있어요. 지상을 도적놈같이 다 들이 먹으려고 ‘후우웁-’ 이러다가 어떻게 해요? 내쉬려면, 이걸 들이쉬고 내쉴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 생명의 싹이 나옵니다.
남자 여자가 그래요. 여자는 땅을 내려다봐야 돼요. 왜? 잉태하고 태교를 훈련하기 위해서 땅을 내려다보고 걸어야 됩니다. 남자는 하나님 대신 세계를 치리해야 돼요. 올려다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어깨에 힘을 주고, 여자는 궁둥이에 힘을 주는 것을 알아요? 어깨에 힘주는 패, 궁둥이에 힘주는 패가 버스 같은 데 골고루 앉아야 아무리 이러더라도 균형이 잡히는 걸 알아요? 혼자 균형을 못 잡아요. 혼자 완성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입니다.
그래, 산다는 것이 뭘 어떻게 살아요? 숨을 스톱할 때 스톱한 곳에서 ‘헉’하고 불어주는 것이 조그만 힘입니다. 작은 힘이에요. 거기에서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팔십 노인이라도 아기의 마음을 버리고는 안 돼요. 아기와 같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말이 천리에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완성할 수 있는 결실, 열매가 거기에 맺히는 걸 알아요?
부처끼리 사랑하더라도 서로 좋아져 가지고 해야지 하나는 죽이겠다고 하고 이러면, 아기가 안 생기는 걸 알아요? 클라이맥스라든가 그것도 순간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1단계, 2단계, 3단계의 원칙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그것을 공식적으로 맞추면 임신을 백 퍼센트 할 수 있는 거예요. 누워서 하느냐, 엎드려서 하느냐, 일어서서 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병신도 낳을 수 있고 별의별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하는 본연의 그릇이 문제이고, 태도가 문제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무서운 걸 가르쳐 줄 거예요. 이제부터 원리는 접어놓고 가르쳐 줄 겁니다. 여러분이 참다운 이상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부모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지요? 그 핏줄이 어떻게 돼서 합해지는가를 알아야 돼요. 생태학에 대해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생리적인 도리를 거쳐 가지고 생태권을 소화해서 다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살 수 없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것 아니에요? 더 커지지.
선생님을 자주 만나게 되면 욕도 많이 먹고 슬픈 일이 많지만, 그거 다 훑어내게 되면 만나면 만날수록 자꾸 커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왔다가는 절대 떨어지지 못합니다. 떨어지면 병이 나요. 다리가 천 리의 길, 손이 천 리의 길이 돼요. 선생님이 있는 통일교회를 찾아오게 되면 훌훌 날아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런지 설명할 수 없어요. 천도가 움직여요. 하늘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 오는 것을 좋아했어요, 싫어했어요? 경쟁이 몇 대 일이에요? 오고 싶은 사람을 다 안 데리고 왔지? 「예.」 그건 임자가 책임져야 돼. 「예, 알겠습니다.」 오늘 이와 같은 말을 누가 해 주겠나? 맨 처음에 점점 욕하다가, 점점 욕먹을 수 있는 도망가던 패들이 와 가지고 칭찬을 받으면 죽어요. 거꾸로 꽂혀 있는 것을 좋지 않은 말부터 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으려고 그래요. 내가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하면 손해인데 죽이려고 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욕먹고 다 이래도 어때요?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만 지내게 되면 다 잊어버리고 “문 총재에게 다시 와야 되겠다.”고 하는 그것만 남는다는 거예요. 쫓아내더라도 다시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문 닫아 버렸으면 청마루를 뚫고라도 다시 와야 되겠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환자들, 그런 사람을 다 고쳐주지 않았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는데 잘났다는 사람은 못난 사람의 입장을 거쳐야만 다시 재생되는 거예요. 중생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못났다는 사람은 잘난 자리에 가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남자 여자 둘이 못난 사람이 되면 지옥입니다. 어깨에 힘주고, 궁둥이에 힘줘 가지고 “내가 낫다.” 이거예요. 아기들을 중심삼고도 싸움하지요? 조금만 나은 것 같으면 “나 닮았다, 나 닮았다.”고 해요.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이혼한 사람이 얼마나 많겠나, 매를 맞고 싸움을 얼마나 많이 일으켰겠나?
누구를 닮았으면 뭘 해요? 내 아들딸이면 좋지! 당신을 닮았으니 당신 앞에 플러스한 사랑이 가중해 온다 이거예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남편을 닮았으면 남편을 사랑하는데 그 아들이 어머니에 대해서 아들로서 사랑의 도리를 돌려주면 더 커지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미국 같은 데 법정에 가 보면 어때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이혼소송을 하게 된다면, 70퍼센트 편리한 것이 여자로 보고 있어요. 아기들은 전부 남자가 먹여 살려야 돼요. 세상에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바람들이 나 가지고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놈의 사랑 보따리에 구멍이 동서남북으로 뚫어지는 거라구요.
사랑은 밀실에서 하게 돼 있는데, 그 밀실이 얼마나 밀실이냐 하면 지옥의 맨 밑창이에요. 그 밑창에 있어서 하늘나라가 출발하는데, 0.1서부터 밟고 올라와 가지고 영점이 아니고 원래의 하나 둘 셋으로 불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기원이 영점이라는 것도 모르잖아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지금 뭘 하는 시간인가, 효율이? 「예.」 Ⅰ장은 다 읽었지? 「예.」 그러면 Ⅱ장하고 Ⅲ장은 가서 다 책들을 읽어봐요. 「예.」 시간이 됐으니 폐할까요, 조금 더 있을까요? 「더 하십시오.」 내가 약속시간이 있다구요. 「원하는 대로 하세요.」(웃음) 원하는 대로 하면 영원히 안 만나면 좋겠어. 영원히 안 만나면, 내가 무슨…. 「시간은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한편이 망하든가, 한편이 떠나든가 해야지. 「원하는 대로 하시면 돼요.」 원하는 대로 하면, 내가 좋아하지.
그러면 영계의 얘기를 한마디하고 그만두자구요. 이 사람은 지금 수많은 선교사들이 갔지만 매일같이 그들 앞에 지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아버지같이, 어머니같이 잘될 것과 못될 것을 코치하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부흥해 왔어요. 그냥 발전한 것이 아니고 하늘이 도왔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려면 얼마든지 있지만, 그건 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아는 것이고 통일교회 외부의 사람들이 모를 것을 알아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사건이 생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천성경』이 됐으니 영계가 지상에 가르쳐줘야 할 일들도 외부의 세계든가, 어디든가 퍼져 나가서 어떻게 돼요?
한 나라에 있어서 대통령이든 대통령 아줌마들이 말이에요, 바람피우는 첩자가 있으면 그 첩자가 이혼해 가지고 대통령을 타고 앉아서 “이 쌍놈의 자식아, 아시아에 있어서 한국 사람 문 총재를 모시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하는 그런 데까지 갑니다. 그런 일이 생기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걸 알려 줌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말고 나를 꼭 붙들라는 거예요.
구리는 멀지 않지요. 통일산업 때문에 내가 구리에 하루에 세 번 이상 다닌 사람이에요. 매일 한 번 간 것은 정한 이치예요. 그래서 망우리 고개를 넘어서 나라를 사랑하던 애혼들 앞에 “내가 뭘 하러 다니는 것이냐? 공업 이상나라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한 것입니다.
창원 공업단지를 만든 것이 레버런 문 아니에요? 지금은 우주과학의 시대에 들어왔는데, 헬리콥터 기술이 제일 어려워요. 그걸 지금 현재 경인지역이 중요한데, 누구든지 바라지 않고 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1년 안에 기반도 없는데 손바닥 가지고 와서 다 닦아 가지고 명년 4월이면 헬리콥터를 만들 수 있어요. 미국 헬리콥터회사의 왕초가 와 가지고 아시아의 40억에 가까운 인류 앞에 판매시장을 놓고 기술을 협조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미국 자체가 판매시장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이 없는데, 문 총재가 있으니 미국 정부로부터 그런 날개를 펴 가지고 날기 시작했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아들딸들 가운데 그 기술들이 있으면 내가 키워 가지고 써먹으려고 했는데 어떻게 해요? 그런 아들딸을 내놓으라니까 평화대사라는 것이 “아이고, 우리 아들딸은 하버드를 나왔는데….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나오고, 영국의 옥스퍼드를 나오고, 케임브리지를 나왔다.” 이거예요. 나 그거 필요 없습니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뭘 할 것이냐? 도적놈새끼가 또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진짜 통일교회 평화대사라는 자각을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자각, 스스로 깨닫고 있는 사람! 한 사람밖에 없나? 손 드는 걸 남을 보고 할 게 뭐 있어요? 요 사람밖에 없나? 전부 다 가짜로구만, 가짜! 여러분, 고기세계에 말이에요, 참숭어가 있고 가숭어가 있는 걸 알아요? 이야, 참숭어는 양반이에요. 가숭어는 날치기예요. 얼마나 뛰는 것을 잘 뛰는지 날치기예요.
그러면 여기서 오늘 손 안 들은 사람은 참숭어고, 날치기하는 사람은 가숭어냐? 반대라는 거예요, 반대. 바다에서 참숭어 떼거리가 몰려갈 때는 작은 것이니까 전부 다 안 도망가고 남는 것이 많지만, 가숭어는 남지 않고 싹 쓸어버리기 때문에 다 도망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판 때 다 도망가면, 하나님이 심판하기 위한 무엇이 없잖아요. 가숭어가 심판을 받겠나, 도망가는 녀석이 심판을 받겠나? 그때는 도망가는 사람, 자기가 잘났다고 하지 않고 겸손한 사람이 심판을 받는 거예요. 겸손해서 손 안 들었어요, 기분 나빠서 손 안 들었어요?
내가 임자네들의 아버지 연령이 되고, 형님의 연령이 돼요. 그 다음에 손자의 연령이 되는 사람들도 여기 있겠구만. 그렇지 않아요? 48세면 그렇잖아요. 20세를 더하게 된다면 68세가 돼야 할 텐데, 손자들 연령인데 반말했다고 어때요? 욕을 좀 했다고 내가 걸릴 게 없지. 자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하나님 앞에 이 나라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결혼해 줘 가지고 축복해서 아들딸로 낳은 손자와 더불어 가정을 이루어 나갈 때 부자관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가정 3대를 이룰 수 있는 터전이 되면 세간을 내 줄 때 상속권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의 역사입니다.
장물구매를 알아요, 장물구매? 도둑질을 해다가 팔아먹는 것 말이에요. 도적질한 물건이에요, 이게. 돌려보내야 돼요. 평화대사부터 하라는 겁니다. 위에도 갈 수 있고, 아래에도 갈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 처음 들어오더라도 문을 열어 놨기 때문에 무슨 장관을 했으면 장관으로 대접해 주고 써먹잖아요. 또 통일교회의 말씀을 정부 사람들이 틀렸다고 하고 “내 말을 들어!”하는데 싸우지 않고 말을 들어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 점점 그 세계의 것을 데려다가 자기 부하로 만들 수 있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과 형제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대통령의 형제가 열두 잘난 형제라면, 같은 대학 출신이면 자기 형제 대학 출신을 쓰지 딴 사람을 쓰나?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하지만 말이에요. 정상적인 시대였으면 그래요. 여러분의 아들딸을 평화대사의 자격 밑에서 같이 인정해 가지고 써먹으려고 세워 주겠다는데, 그렇게 안 했다가는 이제부터 그 대사의 아들딸들이 불평해요. “아버지, 아버지만 욕심 많게 살고 아들에게 통일교회를 왜 소개 안 해줬소?”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문 총재가 말씀을 수십 년 전부터 다 가르쳐줬는데, 그거 지금도 꿈도 안 꾸고 나하고 관계없잖아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하고 아들딸을 낳으면 그 아들딸이 손자인데 하나님이 1대고 2대가 아담 해와고 3대가 그 아들딸이라면 3대 아들딸을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못 해봤어요? 답변! 기독교 신자들, 답변도 못 하지? 타락하고 난 뒤에 아기를 낳든가 배든가 그래 가지고 쫓아냈어요, 아기나 뭣이나 배지도 않았는데 쫓겨났어요? 인류 조상의 출발이 어디예요? 하나님 앞에서 결혼해 봤어요?
결혼하고 아들딸을 하나님 앞에 제시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줘 봤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하나님 앞에 쌍놈의 자식들이에요. 아비의 노릇을 할 수 없으니 자식밖에 못 되지. 자식(子息)이라는 말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아들을 쉬게 한다는 것 아니에요? ‘스스로 자(自)’ 아래에 ‘마음(心)’이에요.
여러분 평화대사 자신들이 장물구매의 주인이라면 자기가 써먹은 기간에 은행의 이자까지 합해 가지고 돌려줘야 할 책임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문 총재가 아니에요. 나도 3년 전에 3억 이상 가까운 돈을 다 나눠줬어요. 비축자금으로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1년, 2년 비용을 쌓아 뒀던 것을 다 내가 3년 전부터 나눠줬다구요. 입는 옷들도 역사적인 유물이 될 것을 알기 때문에 다 나눠준 거예요. 이 집을 짓고, 지금 내가 돈 한푼 없어요. 돈 한푼 없어도 돈이 필요할 때는 누가 갖다 줘요.
이제부터 이 집보다 더 잘 지어야 할 것이 종교권 왕궁입니다. 종교권과 정치권이 싸우는 패들입니다. 싸우는 패들이 지금 어때요? 천일국이라는 국호, 국가, 국화, 국권을 중심삼고 우리는 유엔을 중심한 대표적 자리에 나가겠다니 그 이하에 있는 나라의 법에 위배되는 이 집이에요. 그렇더라도 때려잡지 못해요. 그렇게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와 종족시대 등 8단계의 시대에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때려잡지 못했어요.
나라의 책임자였던 사람에게 레버런 문의 교리가 무엇이기에 문제냐 이거예요. 똑똑한 대학을 나오고 박사코스를 한 사람은 천 페이지 되는 것도 두 시간, 세 시간 이내에 골자를 빼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 설교집을 보게 된다면 감탄에 감탄을 하는 거예요. 감탄할 내용이에요. 판사가 돌아가고, 검사가 돌아가요. 조사하던 경찰관이 나한테 물어봐요. 하다 보니, “이야…!” 하는 거예요. 조서를 쓸 때 “당신, 결론 석 줄을 써!” 하고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지옥에 간 사람까지도 전부 다 내가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그러기 때문에 감옥에 갈 때는 감옥의 소장까지도 어때요? 간수들까지도 부하로 만들고 나오는데, 영계에서 가르쳐주는데 안 들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맞으면 맞을수록 문제가 되고, 쫓겨다니면 쫓겨 다닐수록 발전한다 그거예요.
그런데 평화대사라고 하면 발전할 수 있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줄까 봐 도망을 다니는 패들 아니에요? 오라고 해도 아이고, 내 직장이니 뭣이니 하면서 안 오잖아요. 직장이 뭐야, 직장이? 불살라야 할 직장이에요. 자기 아들딸부터 싸 가지고 불살라야 됩니다. 안 했다가는 멸망해요.
원자탄, 수소탄이 쌓여 있어요. 사탄이 나와 가지고 버튼 하나 누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2백 리, 3백 리에 원자탄을 쌓아 둔 딴 나라가 있다면 두 곳만 터지게 되면 세계 인류 10배 이상 멸망합니다. 위험천만한 자리에 있어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있으니까 버튼을 못 누르는 거라구요. 그 문전에 서다가는 쓰러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갑자기 참사하는 사람이 많이 생겨요. 두고 봐요.
세상에 주인 될 사람이 없습니다. 나 자신을 중심삼고 사랑하던 사람, 내가 사랑하던 사람은 영계에서 다 데려가요. 신기할 정도예요. 왜 그러냐 그거예요. 그 사람들의 말을 믿든가, 그 사람들을 따라가면 문제가 크잖아요. 천하가 반대하더라도 그런 전통을 갖고 사는 사람은 떠나지 않아 여기까지 왔어요. 하늘이 보호했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고단해 가지고 내가 아침인지, 저녁인지 몰라요. 아침에도 내가 일찍 일어난 사람이에요. 어젯밤에도 9시 반에 북한강에서 잉어 잡을 수 있는 것을 가르쳐줬어요. 해양권이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배 매는 방향을 잡아주고, 감독해 주고 낚시도 이렇게 해야 한다고 가르쳐줬어요. 멋지지요. 이건 뭐 위에 올려다보면 궁전이 있는데, 아래에는 노동판이에요. 철야하면서 밤에 거기 가 가지고 그러고 있으니 말이에요. 12일날부터 여기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추자도가 어디인지 알아요? 한국의 수산사업, 어로기지로서 유명한 곳이에요. 그 다음에 거문도가 있습니다. 여수․순천으로부터 제주도까지 해양권을 둘레 잡아 가지고 말뚝을 박고, 전 세계 사람을 데려다가 부려먹으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일을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 별의별 욕심은 다 갖고 있으면서 선생님을 대해서 따라가겠다, 날 뭘 시켜달라는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네 재산을 전부 다 불사르고 와!”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번에 선생님의 3대 손자들까지 내세우고 하는 일이 뭐인 줄 알아요? 선생님의 손자들과 아들딸들이 한 나라의 열두 곳을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거예요. 가 가지고, 첫째는 뭐냐 하면 핏줄을 끊어버려야 돼요. 성주식을 하고, 그 다음에 성화식을 해서 불로 태워 버려야 된다구요. 과거와 현재를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종교권 내에 있어서 지금까지 불교나 기독교라는 것이 독신생활을 강조해 왔어요. 개인구원의 시대에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어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나가요. 가정적인 시대, 천국시대에는 사랑의 동반자가 필요할 때인데 영계에 지금까지 홀로 갔어요. 한 가정의 열 사람이 가 가지고, 다 만나지 못해요. 자기 심령의 정도가 1도만 차이가 나도 전부 다 갈라져요.
이제는 그들도 다 축복을 해야 돼요. 영계 축복을 3천억 이상 해 줬어요. 그 사람들이 이제 통일교회 문 총재를 지상에 내려와서 3년, 7년 이상 모셔야 됩니다. 학교도 유치원 들어가고 소학교 들어가 가지고 천도를 가르침 받던 것과 마찬가지로 7년 와서 수련을 받아야 돼요. 지상에서 효자가 될 수 있는 도리를 알지 못해서 청맹과니들이 돼 가지고 모여 사는 걸 하나님이 보면서도 아담 해와의 후손이니까 간섭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재판장이 돼 가지고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내요? 자기들 좋은 대로 천로역정을 만들어 가지고, 꾸며 가지고 거기에 응하게 돼 있지 않아요. 원칙이에요. 공식이 하나이지 둘일 게 어디 있어요? 안 그래요? 원리라는 것이 둘이에요? 이건 종교 원리가 아닙니다. 천지원리입니다.
평화대사는 하늘땅이 갈라진 데 다리를 놓아야 돼요. 나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평화대사! 하늘나라의 큰 심부름꾼이 누구예요? 천사장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 일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외로운데, 그 울타리가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청년시대로부터 88세까지 세계에 다니면서 핍박을 받은 화살촉, 그 수난의 한숨, 눈물이 얼마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거두어 가지고, 내 비통한 눈물이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피눈물이 아니에요. 몸뚱이에서 눈물 대신, 피 대신, 침 대신 흘러나와 가지고 둥둥 떠야만, 세상에 드러나야만 되는 거예요. 그 위에 모셔야 할 분이 문 총재라는 거라구요. 구름 위에 나타난다는 것이 구름의 이상권에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무슨 뭐 수증기 구름이에요? 사랑의 진액이 녹아진 그 구름을 말하는 거예요.
건설업자! 「예.」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뭐든지 잘 하라고 하는 말씀이십니다.」 누구든지 하지 않으면 안돼요. 내 대신 해라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의 집에 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지 않아요. 여러분을 주인으로 다 만들었으니까 하나님의 아들딸, 특사로 만들어 가지고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권위를 주는 거예요. 그 책 하나 외워 가지고 자기가 질문할 것이 없고, “난 이거 다 했다.”하게 되면 선생님의 뒤에 들어오더라도 천국에 안 데려갈 수 없습니다. 간단해요. 책자로 말하면, 천 권 이상 선생님의 말씀책자가 있는데 어떻게 그 골자를 빼겠어요? 박사들도 힘든 거라구요.
그래서 1년 전 그날까지 7차, 8차로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다 끝난 셈이에요. 기념날에 여기에서 말씀한 것,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고 1년 기념날의 대회식이 무슨 식인지 알아요? 평화의 천국 입주식이에요, 입주식. 다 끝났으니까 성경이고 말씀이고 전부 다 접어놓고, 이 책만 중심삼고 하게 되면 천국 문이든 어떤 문이든 재까닥 재까닥 열리게 돼 있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알겠어요? 「예.」 사실이 그렇다면 거기에 순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사실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사람은 이름이 김효율이에요. ‘효도 효(孝)’자예요. 교(敎)라는 말은 ‘효도 효(孝)’ 자에 ‘아비 부(父)’예요. 부자관계입니다. 부자가 하나 된다는 것이 교예요, 교. 가르친다는 교입니다. 통일교회의 원리말씀 그대로예요. 부자관계가 하나 안 됐지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통일교회라고 해요, 통일 뭐예요? 통일가정교회라는 거예요. 가정입니다. 맞아요, 화합하니까. 화합해 가지고 하나되니 통일가정이에요. 그거 정착하면, 천지가 거기서 녹아나는 거예요. 다 해결되는 거예요. 질문할 게 없어요.
나도 영계로 가는 것을 알기 때문에 길을 떠날 때는 “세상아, 잘 있거라! 내가 부탁한 상속권을 고이 지켜 보유하라!”고 할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거예요. 이제 다 만들었습니다. 입주식이에요. 입주식을 하는데 셋째 날 불러온 특사들이에요, 특사. 80을 넘어야지. 40수에 60, 3단계 소생․장성․완성이 되어야 돼요. 15일까지 넘어서는데, 열 다섯 살 되게 된다면 남자들도 어른이 되잖아요?
15세가 왜 어른이에요? 다섯이 셋이에요. 하나 둘, 열이지요? 세 손이 합하게 되면 15수예요. 가인 아벨이 잡은 이 손을 잡으면, 세 손이 통일되는 거예요. 모든 이치가 하나의 원칙에서 놀아나는데, 그런 내용을 가르쳐주는데 뭐예요? 그걸 실천 못 해서 날아가다 없어지면, 나는 책임을 안 져요.
아들딸이 몇이 있어? 「1남 1녀 있습니다.」 왜 1남 1녀예요? 어디에 새끼를 낳아놓지 않았나? 「그런 거 없습니다.」 비위가 좋아서 담 너머의 아줌마들도 “나 당신을 좋아하니까 좀 만납시다.” 하면서 끌어내 가지고 타고 놀아먹을 수 있는 배포도 있고 다 있을 텐데…. 「없습니다.」 없었는지 알 게 뭐야? 가 봐야 알지. 「조사해 보십시오.」 조사는 영계에 가 봐야지 지상에서 감춘 누더기 보따리, 냄새나는 보따리를 누가 들썩거려? 저나라에 가면 공개해 드러나게 돼 있는데 말이에요.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뭐예요? 저나라에 가 보면, 못난 것이 없으니까 잘났다 이거예요. 무엇이든지 손을 대 가지고 망하지 않았으니까 잘난 것 아니에요? 일생 동안에 나 같은 일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없습니다.」 없으니까 잘났지! 「잘나셨어요.」(웃음) 잘 나도 정도를 넘었어. 「잘났으니까 우리가 선생님을 따르고 있잖아요.」
아이고, 잘나도 더 잘날 텐데 어때요? 못났기 때문에 지금 팔십이 돼 가지고 잘난 척하니 얼마나 하나님도 고생을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한국 8대 정권을 통해서 망하지 않고 나왔어요. 그것도 내가 오줌 쌀 때 오줌을 치우고, 똥 쌀 때 치워 줬기 때문에 한국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안기부가 있을 때 문 총재를 연구해도 모르겠다고 했어요. 어려울 때마다 와 가지고 한마디 해 놓은 것이 갈 길을 가려준다고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얼마나 어려워요!
내가 노무현을 데리고 김정일을 만나면 다 해결되지. 「만나십시오.」 김정일이 말을 안 들어요. 아니, 노무현이 말을 안 들어요. 「노무현이가 나쁘지요.」 나쁜 사람은 그냥 둬도 하늘이 다 처리하는 거예요. 사실을 말하면 피를 봐야 돼요. 피를 볼 때가 왔습니다. 문 총재는 피 보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여기 와서 이러고 있어요. 「그전에 김일성을 만나실 때는 승낙을 맡고 만났어요?」
김일성을 내 동생 만들었지! 「만날 때 대통령의 승낙을 맡고 가셨냐고요.」 내가 대통령을 만든 사람인데 대통령의 승낙을 받을 것이 뭐가 있어? 하나밖에 없지. 아버지밖에 없지. 그래 가지고 유명한 사건들이 많았지요. 그건 말을 내가 안 해요, 딱 거짓말 같아서. 「하실 겁니다.」 응? 「될 거예요.」 했어요. 하늘로부터 북한 인수식을 하고 나서 내가 행동했다구요. 「평화대사들을 다 모시고 가십시오.」(웃음) 공짜를 좋아하는 평화대사로구만! 「공짜가 없습니다.」
글쎄, 공짜가 없는데 뭐예요? 나를 평화대사의 대장으로 모시지 않고 자기들이 대장까지 해먹겠다고 다 털어 버린다 이거예요. 않겠다는 말은 그만두라구. 얼마나 않겠다는 말, 안 한다고 해 가지고 별별 다 해먹다가 할 수 없으니 밀려서 굴러 떨어진 것 아니에요? 굴러서 벼랑에 떨어진 거예요, 이게. 의식 못 하는 패들 아니에요?
내가 욕하면 욕먹어야지 잘하겠다는 말도 그래요. 「배반 안 합니다.」 지금까지 배반한 역사의 배반적 동물인데, 왜 배반을 안 해? 뺨을 때리면 “왜 때리느냐?” 하지? 「배반 안 하기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아, 글쎄 내가 뺨을 치게 되면 “왜 때리느냐?”는 얘기를 안 하지? 발길로 차더라도 안 해? 「예, 가만히 있겠습니다.」(웃음) 그래, 약속하고 하게 되면 하나마나예요. 갑자기 벌어져야지. 그런 말은 안 통합니다.
내가 파란곡절을 다 겪었어요. 내가 유명합니다. 6대주의 어느 촌이든지 가서 레버런 문을 아느냐고 물으면 “아이쿠…!” 한다구요. 다 알아요. 유치원생도 다 알고, 복중의 아기까지 다 알 겁니다. 얼마나 소문이 났는지 몰라요. 그러면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여자들은 오줌을 싸면서 나쁜 사람이라고 해요. 「시기해서 그럽니다.」(웃음) 그 시기하는 사람이 어떻게 알아모시겠나? 「몰라서 그럽니다.」 몰라서 그런다는데, 피난처 자리가….
이스라엘 민족도 말이에요, 애급을 떠나올 때는 도피성이 있었어요. 왕이 한마디라도 하면, 그 나라의 백성은 완전히 도말입니다. 그러나 도피성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그 나라의 사람과 같이 용서해 준 거예요. 지금 스위스의 제네바가 도피성입니다. 공산당도 거기서 연습했고, 역사적인 인물은 제네바에 가 가지고 싸움터에서 훈련받지 않으면 드러나지 못했어요.
그 도피성에 내가 왕궁을 짓기 위한 선포를 했어요. 제2의 도피성이에요. 제1도피성은 정부 대 종교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곳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때려죽이려고 지금까지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를 거쳐 나오면서 문 총재를 잡아 치우자고 했는데 못 잡아 치웠어요.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드러나니만큼 문 총재가 자기들의 비밀을 다 알고 뭘 하고 있다는 걸 아니까 피할 도리가 없으니 무릎을 꿇고 항복하는 거예요. “잘못했습니다. 무슨 명령도 하시오!” 하는 거라구요.
그걸 잡아죽이겠다고 해서 군대를 일선에 안 내보내요. 문 총재는 새로이 3대를 거느려 가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하는 이때에 있어서 성주식․성화식․축복식을 손자들로부터 동원해요. 손자들로부터 초민족적인 혼혈운동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지금 몇 년이에요? 한 18년이 되는데, 2천 몇 백쌍을 교체결혼시켰어요. 그때 욕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반대하는 것을 몰라줬고, 아버지가 반대하는 것을 몰라줬고, 자기 남편과 아들딸이 반대하는 것을 다 몰라줘 가지고 문 총재 마음대로 했는데 지금까지 몰라준 그 사람들 가운데 환영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을 동원하는 대장입니다. 여자 비행사, 여자 군대…. 미국 웨스트 포인트(West Point; 미 육군사관학교)도 말이에요, 학생의 25퍼센트까지 여자가 들어가 수 있는 시대가 명년쯤 된다고 봐요. 이제 여자시대가 옵니다. 저 아줌마는 군대 성격이 좀 있겠구만! 남자한테 몰려서 다니기 싫어하고, 복수 한번 해 가지고 타고 앉겠다고 배포를 가진 아줌마가 와 있는데 말이에요.
그 성격에 그럴 수 있는데 시집가서 아들딸을 안 낳았으면, 내가 결혼시켜 주면 할머니가 될 텐데 자기 멋대로 살다가 이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데 어때요? 꿈은 꿈대로 남아 있고 실체는 실체대로 하나 못 되게 되면 한이 남을 수 있는데, 그러면 안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다 생각해서 들여보낸 줄 알아요. 한번 기를 써 봐 가지고 문 총재 이상 하라는 거예요.
3국을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갈라놓지 못해요. 절대 못 갈라놓게 돼 있어요. 그 공을 가지고 앞으로 교육만 하면 30년도 안 걸려요. 34년 만에 돌아왔어요. 예수가 34세에 왕권 기반을 못 이룬 걸 다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서 그때에 맞춰 가지고 한꺼번에 다 끝낼 수 있게 준비해 가지고 구린내 나는 이 구리 땅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는 내가 무슨 구린내 나는 얘기를 하고 있구만! 「그러지 마세요, 구린내 난다고요.」 아, 구리니까 구린내에 가깝잖아. 또 굴러다니다가 맨 아홉 번째, 9수가 남잖아요. 구리, 아홉 동네를 넘어 십 동네를 넘어가서 이제 떨어지다 보니 물에 빠져 죽는 줄 알았더니 천국 못에 해 가지고 왕자님들이 사랑하는 그 시간에 같이 만났으니 여기에 끌어다 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이상 복이 어디 있어요? 정말 그렇다면 오늘 점심을 사야 되겠어, 나한테. 「예.」
점심을 얻어먹게 돼 있는데 어떻게 하겠나? 밥을 어디 살 데 없잖아요? 「다음에 사면 되지요. 다음에 사 드려요.」 다음에야 태산 같은 곳에 금덩이를 갖다 놔도 뭐예요? 함부로 평화대사를 문 총재가 임명 안 합니다. 지나가요. 알겠어요? 지나갑니다. 그건 얘기를 안 합니다. 지나가기 전에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여러분은 천사장 이상, 누시엘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자리가 무너집니다.
누시엘이 자기 소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하를 만들었다가 다 털고 날아가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있는 평화대사의 자리가 좋은 동시에 위험천만한 자리예요. 솔직한 얘기를 해요. 내가 거짓말을 안 합니다. 그냥 그대로 가 봐요. 평화대사의 이름은 좋았지만, 평화의 일은 싫다고 하게 되면 대사의 이름을 없애버립니다. 이름과 더불어 같이 없어져요.
문 총재가 구세주라고 하는데 어떻게 구세주냐? 「좋은 말씀을 자꾸 하시니까요.」 보라구요. 구세주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종교 없는 사람도 몸 마음이 싸워요. 알겠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인데 참부모면 그만이지 이 너저분한 걸 왜 갖다 붙여놨어요?
내가 원했어요. 타락한 조상들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내가 원했다구요. 그것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그 패들을 하늘나라의 권속으로 일시에 가입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하려고 내 생애를 바쳐서 이 놀음을 했습니다.
20대, 30대에 섬나라 하나 가지고 유엔에 가입했으면 수십 년 전에 유엔을 말아먹고 다 가르쳤을 겁니다. 단상에 서서 사흘만 얘기하면 완전히 종새끼로 만들 수 있었던 실력이 있는 양반이 왜 이렇게 사느냐? 만국의 만민을 해방시켜 주려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구세주로서 책임을 완성하느냐? 사람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경계선이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경계선으로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경계선, 거기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어 놓고 사탄은 자연히 물러갈 수 있어야 돼요. 사탄이 자연히 굴복해 가지고 “하고픈 대로 하소서!” 할 수 있는 권한을 갖지 않고는 안 됩니다.
공산당이라도 40일, 120일 수련하면 틀림없이 하늘의 충신이 돼요. 문 총재가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진리의 무기. 무기를 가지고 무장했어요. 무장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들이 굴복하게 됩니다.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등 수천만 년 걸려 온 그 모든 전부가 한 날 한 해의 권내에 수습되는 거예요. 하루의 잘못을 1년에 책임져야 되고, 아무런 해 잘못했으면 그해에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하루에 잘못하게 되면 그해 1년, 안 되면 10년에 해야 되고, 10년이 안 되면 100년에 해야 되고, 100년에 안 되면 1,000년이 되는 거예요. 그걸 되풀이할 수 없어요. 하루에 실수하면 1년에 끝마치기 위한 하나님의 특권을 받아 시작해 가지고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고 1년 되는 기념일까지 다 끝냈어요.
입주식, 이것은 놀라운 말입니다. 1년 동안에 입주식을 끝내 가지고 1차, 2차, 3차 구리인데 굴러 떨어진 지옥 문까지도 메워 버릴 때가 된 거예요. 구린내 나는 것이 향내 날 수 있게 된다구요. 내 말을 들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 세 단체만 서울에서 하게 되면, 딴 가외는 없어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경기도가 말려 들어가고, 서울시가 말려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할 수 있냐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 이 전쟁 마당은 불신자도 마찬가지요, 신자도 마찬가지요, 이스라엘 민족도 마찬가지요, 사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걸 평화로서 해결해 줄 사람은 누구냐? 타락의 원흉, 그것을 수습해서 하나님도 해방되고 사탄도 없어질 수 있게끔 해 줄 사람은 타락한 부모의 자리를 책임지고 회생해 주고 중생 해 줘 가지고 어떻게 해요? 그래서 부활하고 축복할 수 있으면, 다 끝난다 그 말이에요. 그런 능력이 문 총재에게 있어요. 알겠어요?
종교를 안 믿던 사람도 40일만 하게 되면, 몸 마음의 싸움이 없어져요. 종교인들, 기독교인들이 지금 잘났다고 하지만 성경의 골수를 몰라요. 세 시간만 얘기해도 알아요. 하나되는 거예요. “야, 이놈의 몸뚱이에 사탄 사랑의 뿌리를 박아 놨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세주예요. 세상의 악한 사탄세계들도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4대 종교만이 아니에요. 몇 백개 종교, 몇 천개 교파가 돼 있어요. 거기도 이 말씀만 들어가게 되면, 싸움이 그칩니다. 악한 사탄세계도 회개해서 싸움을 그치고, 하늘에서 종교를 믿는 여러 가지 메시아가 다르다던 모든 패가 다 달라도 다 하나같이 돼요. 몸 마음의 싸움을 마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통일교회에도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여기 앉은 사람들 가운데도 자기 욕심을 갖고 있는 사람, 자기 뜻대로 하기 위해서 선생님을 고생시키더라도 필요할 때는 거짓말부터 해 가지고 자기가 잘되려고 하는 사람, 그 다음에 중간 패와 생명을 걸고라도 일선에서 먼저 죽겠다고 하는 패가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들도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몸 마음이 싸웠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됩니다.
평화대사로 들어올 때 별의별 생각을 다 했지요. 문 총재가 돈 많고 뭐 어떻다니까 잘났다는 세계의 기반을 내가 한번 타 봐야겠다고 했겠지만, 타 보라구요. 해보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문 총재와 같이 싸움을 말리지 못해요. 그래, 문 총재의 말씀대로 싸움을 말릴 수 있는 특권적 권한을 부여하는 그 책 하나의 주인이 되면 되겠다고 해서 특사적인 상속을 해 줬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서 왕 된 사람, 잘난 사람, 창녀 할 것 없이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는 사람은 천국 들어간다 그거예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하늘이 만민 앞에 준 최고의 텍스트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책대로 하면 몸 마음의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통일 안 되니까 삼각지대에 사탄이 우거하지, 그 삼각지대를 나가게 되면 천운이 지배하는 것입니다. 우주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히 해소됩니다.
그러니까 문 총재가 그런 참부모의 사랑을 어떻게 해요? 그 하나를 중심삼고 만국은 해방․석방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상속자가 되니 뭐예요? 인간 욕망을 가지고 구할 수 있는 것은 그 이상의 것이 없으니 그 자리에 있어서 하늘을 모시고 기독교인보다도, 회회교인보다도, 유교보다도, 불교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래야 돼요.
사람이 술에 취해 가지고 그런 걸 뭐라고 그러나? 마비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중독이요.」중독. 문 총재는 중독된 세계가 없어요.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지. 내가 라스베이거스 도박장을 20년 동안 연구했고, LA에 있는 배우들의 세계를 20년 연구했습니다. 그 세계에 대해서 샅샅이 다 알지만 얘기를 안 해요.
왜? 그걸 죽여 버려야 되고, 없애야 되느냐 이거예요. 없앨 수 없습니다. 사탄 마귀까지 용서해 주려니까 그 주거지에 들어가 가지고, 현찰을 가지고 생사지권을 걸고 칼을 쥐어 가지고 싸우는 그 복판에서 그만두라고 할 때 “선생님이 옳습니다. 잘못했습니다.” 해야 돼요. 그것까지 할 수 있어야만 천하통일이 가능한 겁니다.
그래, 문 총재는 약속해 가지고 안 지키는 것이 없어요. 평양에서 통일교회가 핍박받을 때 열심히 따라오면서 고생한 사람이나 떨어져 가지고 반대했던 사람이 어때요? 지금 세계에 있어서 제일 악독한 패로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사람도 용서하니만큼 떨어져 가지고 수십 년 동안 반대했더라도 그때 평양에 가서 약속한 기준을 찾아 가지고 2천 명 이상 2003년에 선물을 줄 때 그 이름들을 가지고 선물을 다 주고 아직 남았습니다. “내가 영계에 가면, 너하고 약속한 것을 나는 하더라도 너희들은 그렇게 못 되면 저나라에 가서 탕감할 수 있는 것까지 책정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고마운지고!
그래, 여러분 ‘아리랑’ 노래를 해보면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 이러지요?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지고(至高)가 그렇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한국민요는 안 들어 본 곡이 없어요. 또 서양 음악을 안 들어 본 곡이 없어요. 음악도 좋아하지만, 들리는데 내가 귀를 돌리면 그건 좋지 못한 사람이 썼어요. 자기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가짜 마음을 가지고 썼다는 거예요. 그런 곡은 듣기가 싫어요. 보지 않고 느끼고, 느끼지 않고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내가 한바탕 욕을 하게 되면, 욕하고 돌아설 때는 “저 불쌍한 사람이 나갈 때 가는 길을 하나님이 보호하소! 내가 욕 많이 했으니 갚아주소!” 하면 갚아 줍니다. 하나님이 문 선생이 욕한 열 배, 백 배를 갚으니 욕이 복이 된다는 말이 없지 않아 있는 것을 아십시오. 아시겠어요? 「예.」 그만했으면 됐어요. ‘예!’ 해봐요. 「예!」
이제부터 기독교인들이 ‘아멘’ 하던 걸 어젯날부터 쓰면 안됩니다. ‘오케이’도 쓰면 안돼요. 효율이! 「예.」 아멘이 뭐라고? 「‘아주’로 됐습니다.」 아주! ‘주인 주(主)’ 자도 되고, 영원히 산다는 말도 되니 그 이상 좋은 말이 없지요. “말씀한 대로 되시옵소서!”하는 것보다 ‘아주!’ 해봐요. 「아주!」 아주 좋지! (웃음)
아주 나쁘다는 것보다도 아주 좋지! 그 다음에 “나쁜 것이 있으니 나쁘지!” 이러지. 제일 좋다는 거예요, 아주! 그 다음에 오케이는 뭐예요? 천정궁 문을 열고 입주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오케이가 뭐라고? 내 집! 집 중에 하나님의 비밀장소까지 쓸 수 있는 집이 내 집이다, 아주! 이것이 ‘아멘’, ‘오케이’라는 말보다 몇 백배 귀한 말이니 어제부터 정해서 세계로 공포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의 입에는 세계 어디 가든지 ‘아멘’ 할 때는 ‘아주!’예요. 그 다음에는 ‘오케이’ 할 때는 뭐라고요? 내 집.
통일교회 문 선생님이 입주하지 않았어요? 집이 생겼어요. 집이 생겼으니 종족의 본원지요, 민족의 본원지요, 세계가 국가를 넘어서 전부 다 ‘내 집’하니 한 형제, 한 아버지의 아들딸이 다 되기 때문에 만국 해방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냐? 거기서 더 크게 ‘아주!’ 하고, 노래를 하든가 춤을 추든가 장단을 맞춰 가면서 “아주, 내 집에서 살자!” 하면 얼마나 멋져요!
자, 아침에 기분 나쁘게 구리니 뭐니 쿠린내 난다는 말을 듣다가 이런 말을 들으니까 어깨가 으쓱해서 한번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싶지요? 저기 아줌마 대신 그 뒤에 있는 남자 나오라구. 돌아보지 말고…. 그래, 남자답게 한번 해봐. 노래! 왕왕왕…! 선생님 앞에 구리에서 와서 노래하면, 그런 고마운 일이 어디 있어요?
음악가는 아니지만…. 「노래 선곡은 아무거나 해도 됩니까?」 아무거나, 아버지를 타고 앉아서 칼침을 놓는 얘기든지…. 감동을 받게끔 노래하면 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에 불러냈는데 어디, 잘하나 못하나 내가 처음 보는 사람인데 힘있게 해봐요. 「박수를 쳐주셔야 되겠습니다.」(박수) 박수는 무슨 박수? 내가 불렀으면 그만이지 박수까지 해야 돼? (노래)
딴 것보다 노래했으면 상당히 발전했을 텐데, 노래를 안 했으니 잘 못 살아왔어요. 노래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보여요. 뒷등으로 보나 앞으로 보나 대중을 감동시킬 수 있는, 집어먹을 수 있는 배포도 있고 다 그래서 내가 불러 가지고 노래시킨 거라구. 그렇게 알고 평화대사들 가운데 특별히 노래한 대신 이들의 심부름을 잘하면, 구리가 생리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아주!」 아주, 내 집이다. 내 집의 형님이고 동생이니 얼마나 우리가 복되냐 이거예요.
자, 이제 시간이 없으니 얘기해 줘요.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영계를 모르면 여러분의 갈 길이 막힙니다. 하나님이 잘 만든 천국을 구경시키지 못했는데, 문 총재님이 입주하게 되면 그 문을 열고 구경시킬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제삼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도 문 총재를 지지하고 울타리가 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다 돼 있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마지막 시간이라는 것을 알고 그렇게만 믿고 하게 된다면 복 받을 거예요.
내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구요. 거짓말하면 싸움터가 안 없어져요. (김효율 보좌관이 영매 화가 크리스티 존슨이 ‘글로벌 사이언스 콩그레스(global science congress)’에 발표한 영계를 보고 영계의 인물을 그린 그림, 특히 참아버님의 모습을 미륵부처로 그린 그림에 대해 보고하고 기도)
여러분을 이렇게 만났으니….「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영계의 모습을 복사해서 저희한테 한 장씩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건 이제 앞으로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가능할 겁니다. 저희들도 이제야 봤습니다.」 그것보다도 이제 자기들이 체험을 해야 돼요. 자기들이 하늘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고 다 그래야 돼요.
그것이 먼 거리의 사실이 아니고 현재 우리 생활권 내에서 빈번히 이뤄질 수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인간이 모르는 가운데 예지, 예언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다 가르쳐 준 것이 역사에 남아 가지고 종교도 생겨났고 색다른 이런 인생들도 생겨나는 놀음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그렇게 알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만났으니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돌아가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말씀을 오늘에 있어서 처음에는 좋지 않게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뭐예요? 이런 소식을 듣고 잘 기억하기 바란다구요. 또 그 다음에는 영계의 실상에 대한 기록이 참 많습니다. 우리 자체에서 지금 되어지는 일들도 많은데 참고하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거기에 비준을 맞출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비준을 맞춰서 복잡다단한 험난한 이 세상에서 그래도 이만한 자리까지 개척해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복잡다단한 영계의 실상을 소화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도 사실인 것을 알고 새로운 결심을 하고 구리가 복 받는 구리가 될 수 있고, 구리 전선줄이 금이 될 수 있는 상속도 여러분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는 노력을 다해서 정성을 남기는 후손들을 많이 길러주기를 부탁하면서 이제 헤어지기로 하자구요. 알겠어요? (박수) 고마워요.
가만있어 보자. 오늘 생일 된 사람 없어요? 「오늘 생신인 사람이 있으시면 손 들어 보시겠습니까?」 없어요? 내가 가는 데 같이 데려가려고 했더니 복이 많은 사람은 없구만! 그렇게 알고, 복이 많은 여러분이 되기를 노력해야 되겠어요. (경배)
아침은, 효율이? 「예, 준비돼 있습니다.」 그래, 준비하고…. 내가 이제 같이 식사할 수 있는 것은 몇 사람밖에 안 되니까 그렇게 알고, 또 내가 바쁘고 시간 약속도 있기 때문에 못 만나더라도 맛있게 드시고 돌아가서 복을 잘 전달해 줘 가지고 후대에 재산 밑천이 될 수 있기를 빌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누가 하나? 「형진님이 오셔야 합니다.」 그냥 해요.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의 보고기도)
아주, 그 다음에 뭐라고? 「내 집.」 내 집! 내가 중심이 돼서 사는 것을 아주라고 그래요. 누구의 집? 하나님의 집, 내 집. 이제 아멘과 오케이는 철폐예요. 며칟날부터 시작하나? 며칟날부터 시작했어? 14일부터. 이 칠이 십사(2×7=14), 넘어서는 거예요. 14는 신부권 내인데, 구약시대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었지만 신약시대는 신부를 찾기 위한 거예요. 성약시대는 가인을 찾기 위한 것이고,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는 들어가 사는 거예요. 사는데는 나를 중심삼고 주인이 되어야 돼요.
그래, 아주의 ‘아’ 하는 것은 전체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최고를 대표하는 거예요. ‘주’ 자는 ‘사람 인(亻)’ 변의 ‘주(住)’ 자를 쓸 수 있어요. 거주(居住)라는 ‘주’ 자가 그렇습니다. 하늘땅의 완성을 대신한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내 집을 찾아서 내 가정을 이루고, 내 종족을 이루고, 내 민족을 이루고, 내 나라를 이루고, 내 세계를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이 자리를 말해요. 아시겠어요? 섭리의 모든 뜻이 다 있어요.
평화메시지의 첫째는 아버지의 절이에요. 그걸 잘 알라구요. 둘째 번은 어머니의 절, 어머니가 나와서 할 수 있는 일을 말한 것입니다. 그건 신부권이에요. 종교가 하나님 앞에 상대가 안 돼 있기 때문에 신부의 사명이 기독교의 사명이에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해야 할 것, 축복을 끝내야 할 것은 가인세계입니다.
가인세계가 뭐냐 하면 몽골반점 동족이에요. 같은 족속이 돼 있지만, 여러 곳에서 모일 수 있는 혈족이 안 돼 있어요. 사탄의 핏줄로부터 하늘을 중심삼은 동족의 혈통이 돼서 혈족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Ⅰ절은 아버지의 절이요, 제Ⅱ절은 어머니의 절입니다. 신부, 기독교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 다음에 셋째 번은 몽골반점 동족을 축복권 내에서 혈족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아버지와 신부가 합해서는 장자권을 찾아야 돼요. 아들을 세워 가지고 장자권을 찾아야 할 텐데, 지금까지 정부와 종교가 싸웠습니다. 정부는 뭐냐 하면 가인권이고, 종교는 아벨권이에요. 가인이 아벨을 때려서 피를 흘린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시대에 수많은 정부들 앞에 종교가 피를 흘려 나왔어요. 왜 그러냐 하면, 주인이 없기 때문이에요. 도적놈의 새끼가 돼 있으니, 산중에 잡혀 가지고 산적의 패가 됐으니 싸움밖에 몰라서 피를 흘려 가지고 탈취하는 놀음이에요. 섭리가 그렇게 됐어요. 장물구매라고 말이에요, 도적질한 물건을 팔고 사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본래 아담 해와가 축복받고 나서 가정을 이루고 아들딸을 가지고 3대를 거쳐야 횡적으로 벌어질 텐데, 그때에 상속해 줘서 하나가 퍼져 나가는데 3대권을 하나님이 갖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손자손녀를 사랑해 봤어요? 아들딸도 사랑 못 해봤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이 세상을 자기 것으로 하고, 힘을 가지고 타고 앉아 약탈을 해 나온 거예요. 섭리가 그렇게 됐어요.
통일교회에도 아벨이 있고, 가인이 있습니다. 평화대사들 가운데서 형님 동생이 가인 아벨이에요. 형님이 본이 못 되게 되면, 동생은 부끄러움을 나타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아, 내가 평화대사로 먼저 됐으니 내가 형님이다.” 하는데, 형님이 사람을 죽이고 하늘나라를 망쳐 놨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여러분의 두 눈이 이렇게 상대가 돼 있는데, 여기에 조그만 티 하나만 있더라도 온 몸에 지장을 가져오는 거예요. 코 하나가 그래도 지장을 가져오고, 귀 하나도 그래요. 손 하나가 그래도 지장이 있어요. 한국에서 육손이라고 하게 되면 병신 취급을 하잖아요?
모든 것이 창조의 원형, 타락하기 전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오늘날 타락한 인간은 타락하기 전 시대에 올라가야 돼요. 타락하기 전 시대에 가지 않고는 하나님이 이상하는 천국과 관계 없습니다. 이런 결론이 안 나와 있어요. 맹탕이라구요. 똥 구덩이에 있는지, 물 구덩이에 있는지, 우물에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조상을 모르고, 근원을 모르는 사람들은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없고 호적이 없어요. 호적이 없는 사람은 죽어도 호소할 곳이 없습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조국이 없어요. 하나님도 고향이 없는 거예요. 종교 믿는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사람들은 들이 맞아야 돼요. 뭘 했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이것을 승리한 때로 만든 것이 2차대전 때였습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은 그 전쟁의 뜻이 어떻게 됐는가를 모르고 살아요. 섭리관적으로 보면, 동로마와 서로마를 중심삼고 로마에서 분립이 벌어져요. 동로마는 희랍사상입니다. 희랍사상은 유일신 대신 잡신들, 가상적인 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그들이 싸워 가지고 주인이 된다는 철학사상을 세운 거예요.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그런데 종교는 천본주의 사상에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을 몰라요.
이런 것을 다 알아 가지고 비판하고 내가 현재 어떤 결과의 자리, 어떤 시대권에 서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지 않고는 하나님의 중심섭리관 앞에 설 수 없어요. 대통령이건 뭣이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나라를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하고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이제 주인이 없어요. 노무현이 주인이야, 노무현을 반대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누가 주인이에요? 답변할 수 없어요. 이러 이러해야 할 주인이라고 답변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제도 아주, 멋지지요? 아주 나쁜 것을 말할 때 아주라고 해요? 제일이지요? ‘아주’ 할 때는 제일 좋은 말을 해요. 아주 멋지다. 아주라는 말을 함부로 못 하는데, 아주 멋지다는 거예요. 아주 좋다. 그 이상 없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 주인과 대표적 주인이 살 수 있는 곳, 그것이 비로소 인간 앞에는 고향의 집이고 하늘 앞에는 하늘나라의 조국의 근본이에요.
하나님의 고향이 생겨 가지고 이것을 통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다섯 번 지나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입니다. 개인이 하나되어야 돼요. 개인이 하나 못 돼 있어요. 부부가 하나 못 돼 있지요. 자녀가 하나 못 돼 있고, 형제가 하나 못 돼 있어요. 민족 자체가 하나 못 돼 있어요. 전부 다 가인 아벨로 돼 있습니다.
이 가인 아벨권을 누가 소화해요? 하나님이 사랑으로써 감동시켜 가지고 타락하기 전 이상권이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뭐예요? 사랑의 품에 품어 가지고 이상세계의 구성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거기에 맞춰 갈 수 있는 도리를 인류 전체가 새로이 개혁이 아니에요. 재창조입니다. 개혁이란 옛 것을 다시 하는 것이지만, 재창조해야 돼요.
여러분, 통일원리가 도적놈의 새끼들이 의논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이 될 수 있는 비밀로부터 몰랐던 아담이 알 수 있는 자리에서 출발해 가지고 세상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재림주는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그걸 가지고 이 땅에 오는 거예요.
신․구약에는 그것이 없습니다. 예수의 이상권이 없어요. 신부 된 기독교가 신랑을 맞았어요? 아직까지 결혼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게 뭐예요? 종교권에서 비로소 남편을 모시는 것입니다. 그 남편이 아버지예요. 아버지의 아들이니까 전통을 받은 남편을 모시기 전에 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신부로서 교육하는 데는 아버지가 교육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없어요, 신부를 타락시켰기 때문에. 아들을 죽여 놨어요. 이런 모든 문제를 두고 보면, 근본뿌리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 가운데 “나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평화대사다.”라고 자신을 가진 사람은 한번 손 들어 봐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아, 답변해야지! 자신 있어요, 없어요? 답변해야지. 자신 없으면, 다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 앞에 음행하던 여인이 잡혀 가 가지고 돌로 쳐죽이려고 할 때, “죄 없는 사람은 쳐라. 죄 없는 자는 쳐도 좋다.” 할 때 그 말에 다 도망갔어요.
평화대사에게 알맹이가 있어요? 오늘 여기에 처음 왔지요? 「예.」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못 온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에 이제는 입주했으니까 평화대사들을 만나야 되고, 입주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은 세 조상의 궁전에 사는 아들딸로 서 가지고 만민 앞에 이 궁전의 이상을 상속해 주는 겁니다.
하나님이 1대도 수습을 못 하는데, 3대를 수습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약탈하기 위한 거예요? 아니에요. 하늘이 이 집이 생겨날 때까지 수고한 모든 전부를 어떻게 해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이 패들은 해와에 대해서, 여자에 대해서 남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개새끼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큰소리를 하지만, 씨가 다른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는 술 못 먹고, 담배를 못 피우게 돼 있어요. 법에 걸립니다. 평화대사가 되기 위해서 “나는 이러이러한 내용을 서약합니다.” 한 것은 하늘땅 앞, 우주 앞에 서약한 거예요. 어미 아비가 아니라 자기 열대조를 다 부활시켜 놓고, 그 부활된 가운데 지옥 갈 사람을 빼 놓고 몇 사람의 선조들이 있느냐? 그래야 구약시대의 선조, 신약시대의 선조, 성약시대의 선조,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조상까지 넷이에요.
구약시대는 이스라엘의 민족사입니다.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도망을 다녔어요. 이방 나라에 잡혀 다녔습니다. 나라가 없어요. 그 다음에 예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신약시대는 종족을 편성한 것입니다.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와서 나라가 못 됐어요. 60만을 가지고 나라가 안 됩니다.
6수라는 것은 사탄이 좋아하는 수예요. 60만을 거느려 가지고 70만, 120만 해방세계를 향해서 출동한 것이 이스라엘 민족인데 아직까지 가나안 복귀를 못 했습니다. 그것을 알아요? 그런데 뭐 예수를 믿고 천당 가요? 미친것들이에요. 미쳐도 유만부동이라는 거예요. 뭐 천국에 다 사는 것과 같이 통일교회를 이단 괴수라고 하고, 별의별 악명을 다 갖다 씌워 놨습니다. 나중에는 백백교 교주보다 더 나쁜 것이 통일교회라고 했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녀석들이 아가리를 벌려서 혀를 놀려 가지고 그랬는데, 땅에 두지 말고 생매장을 해 버리려고 그랬어요. 만국에 표제를 지어 놓고 수꾸대에 하만을 달던 것과 마찬가지로 공개적으로 처형하려고 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마음대로 하나도 안 됐습니다. 해방 후 그것을 주도한 것이 영락교회예요.
끝날에 가게 되면, 왜 빨갱이라고 그래요? 마지막에 가서는 사람이 직고해야 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선입니다.”라고 직고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는 데는 한 길로 갔지만, 여기서 들어가는 데는 부락이 달라요. 부락이 다르고, 민족이 다르고, 국가가 다른 거예요. 지상세계도 두 갈래가 되고, 천상세계도 그렇게 돼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회의를 할 수 있어요? 지옥과 천국을 합해서 회의가 뭐예요? 핏줄의 원수를 눈을 감고, 다 오관을 닫아 놓고도 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고통입니다. 여자가 쓸데없는 폐물 짜박지가 아니에요. 여자가 근본입니다. ‘여자’해봐요.「여자.」
여기서는 ‘여자’한다면, 거기서는 뭐냐 하면 ‘자여’예요. 드린다는 거예요. 드리는 데는 마음을 다해서, 양손을 합해서 드려야 돼요. 부모님 앞에 태어났으면 축복을 받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남편이 돼 가지고도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드려야 돼요. 드리는 데는 자기보다도 형이 될 수 있는 이상, 먼저 났으면 형님으로서 드릴 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잠자리를 마련해 줘야 돼요. 해와는 아들딸의 잠자리만이 아니라 남편의 잠자리, 시부모의 잠자리를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몰랐어요. 이런 것 저런 것을 새로이 교육받아야 됩니다. 원리에도 될 수 있으면 타락한 세계의 더러운 것을 집어넣지 않았어요.
이제부터 그런 교육을 해야 될 텐데, 그런 교육을 알고 나서는 천법을 어길 수 없어요. 손이 안 움직여요. 못 하게 해요. 발이 못 하게 해요. 자기 가는 선한 길을 알아요. 발이 안 움직여 주고, 손이 안 움직여 주고, 눈이 안 움직여 준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아는 사람은 실적을 가져야 된다. 그거 맞아요? 알고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안 것, 지식에 대한 원수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무슨 대학을 졸업하고 석사나 박사를 해 가지고, 대통령을 해 가지고 그 아래는 무시해 가지고 자기 것과 같이 취급하려고 행동을 해서 악한 세계의 판도를 만들어 놨어요.
여기 어디 사람? 「인천입니다.」 첫 번 여기에서 대사들을 내가 만나기 시작한 것, 공식적으로 만나기 시작한 것은 동대문입니다. 동대문이 뭘 하는 것이냐? 서대문을 통해서, 서대문을 통해서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남대문을 찾아서, 북대문을 찾아서…. 동서남북의 대문이 왜 필요해요? 이것이 수평의 기준에서 지지를 받아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 가기 위한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동쪽은 하늘나라의 보좌가 있는 자리입니다. 태양이 동쪽에서 떠 가지고 동쪽은 어두워지기 시작하고, 서쪽이 밝아지기 시작해요. 그거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동쪽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동쪽에 있는 것은 서쪽을 살리기 위한 것이요, 동서가 있는 것은 뭐예요? 남쪽과 북쪽을 몰라요. 어디로 갈 거예요? 북쪽으로 가요? 제일 좋은 것은 북쪽이 제일 가깝지. 북쪽으로 가면 제일 좋을 텐데, 북쪽에 가 가지고 동대문에 오면 삼각형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지구는 둥급니다. 원만(圓滿), 둥글어야 차게 돼 있어요.
이런 모든 것이 초등학교 학생들 앞에 모르는 얘기를 하는 것 같지만 미지, 알지 못하는 타락한 후손 자체가 이렇게 어리석고 부족한 것을 깨치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들 그래도 한 자리씩 해먹던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 문 총재를 욕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그거 청산해야지! 뭐 군수 짜박지, 면장 짜박지, 반장 짜박지까지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냐 이거예요. 어디,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어볼게. 이건 내 원수들이에요. 이들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이 안 나와요. 저 깔려 있는 것이 뒤집어지지 않아요. 원수를 품어주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영원히 안 옵니다.
이거 다 원수들 아니에요? 원수들 가운데 평화의 대사? 평화대사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특사예요. 사망의 세계에 밀사로 보낼 수 있는 사람들이 평화대사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알아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비밀을 알지요? 통일교회의 비밀은 간단해요. 핏줄을 전부 뜯어고치고 핏줄전환, 그 다음에는 뭐예요? 가인 아벨의 전환이에요. 장자가 차자를 죽였으니 그걸 청산해야 돼요.
정치가 그 놀음을 했어요. 기독교인들을 얼마나 피를 흘리게 했어요. 백정 같은 자식이에요. 쌍놈의 자식이라는데, 쌍이라는 것은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좋은 말을 갖다 원수같이 만들었어요. 쌍놈의 자식, 백정 놈의 자식! 백정의 자식은 어떻게 돼요? 나라의 권위를 가지고 공비(公婢)로 도살장에 배치하는 거예요. 역사가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여러분이 그 신분보다 나은 게 뭐 있어요? 소를 때려잡는 곳이 도살장인데, 내가 도살장에 많이 가 봤어요. 죽는데, 어떻게 죽는가를 알아본 것입니다. 도살장의 문을 들어가게 되면, 소도 알아요. 죽기 전에는 못 들어가겠다는 거예요. 도살장에 소 잡는 사람을 뭐라고요? 「백정.」 백정이 뭐예요? 백 번 정했다 이거예요. 어느 누가 고칠 법이 없다 그 말이에요. ‘흰 백(白)’자, 깨끗이 정했다 그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으니까 백정을 갖다 시켜야지. 남자는 그렇고, 여자들은 팔려 다니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종교 편에 있는 사람이 백정과 같이 죽거나 팔려 다니게 됐어요. 종교를 믿는 사람이 낫지, 못하다고 하는 사람은 미친 자식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성경이나 경서의 가르침대로 술도 안 먹고, 담배도 안 피고, 마약도 안 하고, 바람도 안 피고, 도적질도 안 하고 위해 살려고 했어요. 봉사하라고 그랬지요?
사탄세계에 그런 생각이 있어요? 봉사는 무슨 봉사예요? 마피아, 깡패들, 일본에 가면 야쿠자와 같은 그런 패예요. 그건 등외예요, 등외. 등외에서는 아무리 백 번을 일등했다고 해도 인정을 안 합니다. 규칙을 따라서 해야 되는 거예요. 합격이라는 것이 뭐예요? 어려울 수 있는 모든 사람이 하지 못한 것을 모든 면에서 맞춰 가지고 합격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도의적인 면에서 생각한다면, 세상 녀석들 중에 어디 인간세계에 내세울 사람이 없어요. 내가 복수하라면 세포까지 날려버리고 불살라 버릴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원수입니다. 그래, 원수들이 장난하던 자리에 안 가요. 술자리에 안 가요. 놀 자리에 안 가요. 바람을 필 수 없어요. 그런 것은 철칙입니다.
이제부터 여기 왔다 간 사람들이 술 먹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내가 최고의 고차원적인 하늘의 법도와 하늘의 진리를 가르쳤고 하늘의 환경이 어떻다는 걸 다 가르쳐줬는데, 술 먹고 엎드려 있어요? 그 술이 들어가는 식도로부터 배를 째 가지고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없으니 회개하라는 거예요. 목숨을 바쳐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요? 남자 여자의 근본이 둘이었어요? 말해 봐요, 곽정환! 둘이야? 「아닙니다.」 둘이 아니면 어떻다는 말이에요? 「하나가 돼야 됩니다.」 하나예요. 하나가 뭐예요? 한을 품은 나라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하나가 못 돼 있어요.
한국에서는 동네에 귀가집 외딸이 있으면, 그 동네의 질 나쁜 사람이 유인해서 관계를 맺으면 따먹었다고 해요. 육체 관계를 하게 된다면,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 아니에요. 육체 관계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의 아들딸이지요? 세상에, 자기 본처를 놔두고 돌아다니면서 바람피우는 것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를 번식하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악한 것을 번식해 놨느냐 이거예요.
이것들이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왁삭왁삭 했어요. 하나님이 그 편 안 됩니다. 다 무너져요. 이제 기독교의 설 자리가 없습니다. 다 끝났습니다.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목사하고 장로, 목사 목사끼리 주체 대상이 싸우는데 거기에 천국이 있어요? 가서 은혜을 받기 위해서 다니는데 죽어요, 죽어. 다니면 다닐수록 축복받았던 가정이 점점 무너져요. 아들딸도 그렇게 되고, 여편네도 바람피우게 돼요.
요즘에 스와핑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스와핑. 세상에, 하나님이 참의 기반을 찾을 수 있는 근본이 하나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혼자 그 세계에 가자니 사탄세계가 가만히 둬두겠어요? 동서남북에서 총과 포를 들이 쐈어요. 안 맞아요. 어떻게 살아왔는지 몰라요. 내가 외길도 끝장, 삼각지대에 가서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는 지대에 갔어요. 그럴 때는 하늘이 같이해 줘요. 어디로 가느냐? 고단해서 자면서도 갈 방향을 입이 말해 줍니다.
지금도 5분 이내에 잡니다. 잠 못 자는 사람의 왕자예요, 왕자. 욕 많이 먹은 왕자고, 감옥을 언제든지 자진해서 찾아갔습니다. 감옥에 만날 사람이 있을 때는 찾아가야지요. 감옥에서 잃어버렸으니 감옥에서 찾아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문제는 근본이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근’자가 ‘뿌리 근(根)’ 자지요? 뿌리의 밑창, 중심뿌리라는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순도 하나입니다. 그래, 곧다고 해요. 양심은 곧다고 하는 거예요. 양심이라고 할 때는 타락한 몸뚱이를 제거시키는 거예요. 양심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몸뚱이가 악을 행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요? 재밤에 혼자 쑥덕쑥떡 공론할 때 “이 자식아, 하지 마!”하더라도 얼마나 양심을 유린했어요!
하나님이 고마우신 분인 걸 몰라요. 하나님보다 나은 주인으로 갖다 줬는데, 영원히 같이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양심인데 그 양심을 얼마나 속였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머리가 아플 거라구, 다들 처음 와서. ‘인천’하게 되면, 그 이름이 뭐예요? 인천이 뭘 하는 거예요? 서울에서 똥 싸고 오줌 싼 모든 물을 인천을 통해서 뱉습니다.
항구의 사람들이 도의적인 면에서 엉망진창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도망가기 위한 기반이 돼 있고, 도망가던 사람이 와서 쉴 수 있고 노름할 수 있는 곳이에요. 도시가 그래요. 인천이 그렇잖아요? 인천(仁川)이란 글자가 무슨 자예요? ‘인(仁)’ 자는 두 사람입니다. ‘사람 인(亻)’ 변에 둘(二)이지요? 둘이 합한 물(川)이다. 세 갈래 길의 물이 합했다 이거예요.
세 갈래 길이 왜 세 갈래 길이냐? 주류가 있으면, 오른쪽과 왼쪽이 있어요. 강이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타락했으면, 그 타락한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있어요. 타락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소망을 중심삼고 소생적 소망이 있는 패와 절망적인 패의 두 패가 있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인천이 서울을 도와요, 서울을 뜯어먹고 살아요? 마찬가지예요. 두사람의 강이 돼 있으면 뜯어먹고 살아요. 서울의 물을 받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면 서울보다 더 악한 데가 인천입니다. 그런 것을 알아요? 오늘 왜 인천 패를 끌어왔어요? (웃음)
보라구요. 동대문 패, 그 다음에 수원 패예요. 수원은 저수지의 근본을 말해요. 여기에서 조금만 잘못되면, 만민은 병이 나는 거예요. 원수라는 거예요. 물이 원수라는 거라구요. 잘못 먹으면 물 때문에 병나 죽습니다. 수원, 수원지라는 거예요. 내가 ‘수원’할 때 듣는 사람인 상대에서는 ‘원수’예요, 원수. 수원은 인천과 달라 가지고 도적놈들이 와서 활동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서 배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근원지예요.
인천하고 수원하고 철도가 통하지요? 그렇던가?「예.」그거 알아요? 야목이라는 데가 있어요. 야목이 중심이에요. 선생님이 야목에 가서 제1차 수련을 시켰습니다. ‘야’할 때는 말이에요, 상대적 개념을 말합니다. ‘목’할 때는 뭐예요? 목장, 치는 것 아니에요? 길러내는 거예요. 인천 안 가고, 수원 안 가고, 야목에서 자란 사람이 있는 거예요.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기르지 못하면 망합니다.
인천 사람들을 보니까 얼굴들이 잘난 줄 알았더니 다 쪼밀짝해요. 보니까 동대문 사람, 수원 사람을 못 당해요. 일어서 보라구, 윤정로! 동대문 사람은 이럴 텐데, 그 다음에 수원 사람들은 좋은 물을 먹었는지 물이 인간의 4분의 3이니까 잘났는데 이거 인천이니 어때요? 두 갈래인데 주류가 못 되면 왼쪽이나 바른쪽이 돼요. 주류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인천이?
그래, 결론으로 말하게 되면 도시 사람보다도 바다에 속한 부두 도시는 나쁘다는 거예요. 육지 도시는 나쁘니까 산을 올라가잖아요? 불교는 산에 가야 된다고 해요. 왜? 조용하다 이거예요. 혼자 살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특별기도를 해야 돼요. 그때는 바다에 가든가 사막에 가든가 험한 데 가야 됩니다. 산에서 시작해야 돼요. 무서운 맹수들과 친구로 삼고 살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를 깨칠 수 있는 길이 열리기 시작해요. 이런 얘기는 직접적인 문제가 아니지만 얘기를 해요.
평화대사들, 평화메시지를 알지요? 평화메시지가 몇 절까지 나와 있어요, 몇 절까지? 이 문세(일이 되어 가는 상황)도 모르는 녀석들! 돈을 주고 샀어요, 내가 만들어 줬어요? 이걸 이웃 동네의 개똥 짜박지만도 못하게 여기고 있어요. 어떤 녀석은 보게 되면 내버리고 가요. 그런 녀석은 찾아가 가지고 대가리를 까 버릴 거예요. 그거 내버릴 거야? 자기 조상이 울고, 자기 일족이 걸려 들어가고, 나라가 걸려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철부지한 형편없는 패들이에요.
나도 형편없는 사람이지만 교육을 많이 받았어요. 인간세계에 내 스승이 없습니다. 학교에 가서 공부할 때도 절대 선생님의 말을 안 들었어요. 하루에 책 1장도 안 끝내는데, 하루에 한 권도 가르쳐 줄 텐데 말이에요. 한학을 열 여섯 살까지 공부할 만큼 했다구요.
유교사상은 간단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해설하라면 해설을 나에게 못 당해요. 물으면 답변을 못 해요. 우리 원리말씀은 될 수 있는 대로 성인들의 말을 안 썼습니다. 잡동사니가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걸 다 알려면 섭리관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섭리라는 것도 모르지요? 사관을 어떻게 알아요? 인류역사의 인류사관을 알아야 돼요. 인류사관이 없지. 개별적인 국가사관이라든가 개인주의 사관은 있지만, 투쟁적 개념을 가진 유물론이라든가 물질적 사관이나 정신적 사관은 있지만 그것들이 유일적인 사관이 못 돼 있습니다.
통일사관은 지상과 천상세계가 갈라지지 않고 원수가 아니면 따라가야 될 텐데, 두 갈래로 돼 있어요. 보이는 세계, 이 세계는 보이는 세계의 물질사관으로 돼 있고 보이지 않는 세계는 영적, 도의적인 사관이 돼 있는 거예요. 그게 투쟁하고 있습니다.
사유라는 말을 중심삼고 2대 사유가 있어요. 그런 문제를 놓고 철학사상의 2대 주류가 돼 있어요. 어디 가서 이것이 정착할 곳이 없어요. 다 실험했지만, 다 깨져 나갔어요. 종교도 어디 가 정착할 수 없어요. 종교인들을 중심삼고 교회의 지하실에는 아편쟁이가 없나, 에이즈병 환자가 생겨나지 않나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양반들도 그러면 앞으로 용서가 없을 거라구요.
어디서 왔나, 여기 아줌마? 「중국에서 왔습니다.」 공산당의 열혈분자로구만! 공산당을 믿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국물도 없는데 여기 왜 왔어? 「공산당도 변하고 있습니다.」 그냥 변하나, 변할 수 있는 바람이 부니까 변하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무슨 바람, 중국 바람? 세계를 몽땅 한 입에 넣고 삼켜버리겠다는 중국 바람이 불어? 나 때문에 목에 걸려요. 넘기지를 못합니다.
문제를 방어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걱정만 하면, 누가 살려줘요? 문 총재만 따라가면, 한국은 망해도 살길이 있습니다. 원자탄이 떨어지더라도, 김정일이 하려면 나한테 통고해야 돼요. 문 총재가 귀한 걸 알아요. 자기보다 귀한 걸 안다구요. 여기 박물관에 가게 되면, 김정일이 문 총재에게 보낸 선물은 어떤 사람들이 보낸 것보다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보고는 “우와, 문 총재가 김정일의 앞잡이로구만!” 할지 모르지만, 앞잡이일 게 뭐예요?
병신이 되거든 다리를 잘라서 수술해야 된다고 해서 다리를 잘랐다면, 그 잘라낸 것이 김정일의 다리인가? 같은 것이 화합해야지! 그들도 사람이니 심정이 통해요. 공산주의를 빼면, 다 통한다구요. 김정일이 없어지면, 공산주의가 없어질 줄 알고 있어요? 김정일 같은 사람 천 사람 만 사람을 없애도 공산주의가 남아요.
통일교회에서 문 총재가 없어진다고 통일사상이 없어지지 않아요. 이제 남게 돼 있어요. 책으로 출판한 것이 내가 백 살만 되면 천 권이 넘을 거예요. 그 골자를 추려 가지고 평화사상이라고 딱 결론을 지었어요. 이게 전부 다 94페이지지? 보라구요, 곽정환! 「예.」 평화메시지가 지금 몇 페이지야? 전부 다 구십 몇 페이지야? 「95페이지입니다.」 그래, 94페이지예요.
여러분에게 내가 물어대면 답변을 못 할 거라구요. 근원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알아요? 몰라요. 모르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설 때는 초대권만 가지면 돼요. 자격은 막론하고 초대권만 받으면 그 잔치의 권내에 들어갈 수 있나, 없나? 마찬가지예요. 자격이 없다고 논하지 말라는 겁니다. 초대권을 받았다는 자체는 그런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 수 있는 길을 찾아 가지고 인연된 것은 여러분도 찾아가야 평하지 그렇지 않으면 평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은데 평하는 그놈의 자식은 어떻게 되겠어요? 문전에서 “내가 너보다 잘났으니 내가 가야 된다.”고 해서는 쫓겨나요. 다리를 꺾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지 말고 깨어 있으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깨어 있어요, 자요?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배후를 내가 전부 알아요. 우리 종조부가 목사 중에 유명한 목사였어요. 사서삼경의 모든 것을 잘 알았고, 최남선이라든가 이승만 박사가 친구들이었어요. 세상이 모르는 비밀까지 내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직접 들었으니까 안다는 거예요.
그래, 나쁜 가문에서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름 있는 가문에서 자랐어요. 왜정 때 임시정부에 돈줄을 대 준 이북 5도의 책임 가정이 선생님의 가정이었어요. 내가 열 일곱 살, 열 여섯 살에 독립군이 왔다갔다하는 것을 알았어요. 그 사람들이 급하게 된다면 담도 넘어가고, 뛰어서 지붕도 넘어간다고 했는데 사실 그랬어요. 그런 사람이 별스럽게 눈이 몇 개 더 있고, 발이 얼마나 더 컸느냐 하면 같았는데 그러고 있었다는 거예요. 왜? 훈련했으니까. 그래서 “무섭다. 그런 사람 틀렸다 하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을 들은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어렸을 때 말이에요, 새벽에 눈 내리는데 그 눈이 그치면 안돼요. 눈이 내리는 그때에 산길을 통해 먼 길을 찾아오는 거예요. 눈이 와 가지고 5분 만에 발자국이 메워져야 돼요. 그것이 아침이 돼서 보더라도 발자국이 메워졌거든. 메워졌지만, 훅 불면 알 수 있어요. 날아간다구요. 눈 오고 난 다음에는 날이 좋든가 흐리든가 습기가 차 가지고 얼어서 오래된 발자국으로 만들기 위해 연구를 했어요. 그런 것까지 배운 사람이에요.
왜정 때 지하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책임을 하던 한 사람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일본이 틀렸고, 미국이 틀렸고, 공산당이 틀렸기 때문에 그 이상의 것이 하나님에게 있다면 하나님하고 담판해야지요. 인간의 사정을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정을 알 수 있어요?
아, 이거 교주님의 살이 왜 시커매요? 도적질하러 다녀서 그래요. 사탄세계는 도적질이지. 그들의 모든 비밀스러운 것을 주인이 없게 되면 가 가지고 어떻게 해요? 바닷가든 어디든 빨리 가려니까 배도 타고, 비행기도 타고 다니려니 “아이고, 덥다.” 해 가지고 모자를 쓰고 안 다니고 되는 대로 사는 거지요. 되는 대로 사니까 선생님 얼굴도, 몸뚱이도 되는 대로 돼 있어요.
그래서 “교주 선생님의 몸이 왜 저럴꼬, 왜 저렇게 시커멀꼬?” 하겠지만, 근본은 하얍니다. 우리 엄마가 잘 알지. 그 하얀 것을 보고 나를 믿고 살지, 몸뚱이를 보고 믿고 살았으면 도망갔을 거예요. 지금도 얼굴이 시커멓지요? 여자들 가운데 나같이 생긴 여자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욕이 아니지.
한 마리라고 해도 없으니까, 자기들이 안 걸리니까 욕이 아니라는 거예요. “한 마리도 없구만!” 하더라도 실례가 안 된다는 거라구요. 물어보면, 한 마리도 없으니까 한 마리 있는 걸로 취급하면 “고마운 말씀인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지고’는 지극히 높은 걸 말해요.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기는 알았는데, 내용들을 잘 모르고 얘기를 한다구요.
야야, 욕하다 말고 좋은 얘기를 했으니 중국 노래나 한번 해보자. (웃음) 빨리, 이 쌍년아! 중국 간나를 데려다가 내가 부려먹으려고 했는데 잘 찾아왔어. 엄마는 또 어디로 가려고 그래? 아, 그러면 내가 싹 걸려서 말하다가 두 갈래가 되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이 사람의 노래는 십년 백년 가야 들을 수 없어요.
그만큼 유명한 사람입니다. 중국 역사를 뒤져 보라구. 중국말도 잘하고, 외교도 잘해요. 「중국 노래 아버님, 제가 밑천을 다 털어놓아서 계속 그 노래밖에 없습니다. (박금숙)」 국가를 제일 좋아하는 것이 애국자예요. 둘 하려고 하나, 하나 하면 되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훈독회를 그만두고 이 여자의 간증을 듣는 것이 더 좋을지 모를 거라. 그러면 안돼요. 말이 없어요. 말 될 수 있는 것이 안 된다. 말도 없고 그런데, 곡식도 없는데 되기는 뭘 돼? 안 된다는 거지. 안팎이 다 맞아야 돼요. 자, 해봐요. 선생님 기분 좋게…. (노래)
우리 평화메시지Ⅰ, Ⅱ, Ⅲ장 가운데 Ⅰ은 아버지의 절이고, Ⅱ는 어머니의 절이고, Ⅲ은 몽골반점 동족을 몽골반점 혈족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축복이 끝나는 날에는 세상의 잡다한 것은 다 날아가는 거예요. 사탄도 보따리를 싸 가지고 없어지는 거라구요. 안 없어지면, 하나님이 천벌을 내려 가지고 깨끗이 능력 행사를 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몰랐기 때문에 타락했는데, 이제 아니까 모르고 속여먹던 그 자리가 드러나니 도망가야지 별수 있어요? 내가 사탄을 대해 고소를 할 수 있어요. 대통령을 해먹던 나라의 장들, 역사적이고 사상적인 기조가 됐던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소를 할 수 있으니까 도망가야지요.
자, Ⅰ절하고 Ⅱ절은 아버지의 절하고 어머니의 절이에요. Ⅱ절은 신부의 절인데, 기독교가 필요한 신부의 내용을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신부교회지요?「예.」종교가 신부예요. 어린양 잔치라고 한 것은 남편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남편을 끝날에 가서 만나요. 어머니도 그래요. 끝날에 와서 자리잡게 되는 것이 다 그런 거라구요. 자!「평화메시지Ⅰ입니다.」잘 들어 봐요.
인류의 근본을 들추어서 밝힌 내용입니다.「제목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그것하고 이번에 기념식 날 한 연설문하고 같습니다. 내용이 조금 다를 뿐이지 같아요. 시작과 끝은 하나예요. 처음과 나중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전부 1년이 걸려 말씀한 내용입니다. 하나의 사건으로, 하늘땅의 사건으로 처리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하루에 끝낼 수 없어요. 1년 걸렸어요. 1년에 세상의 모든 전부를 처리해 가지고 입주식까지 끝났다구요. 자!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Ⅰ’ 훈독 시작;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와 국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런 사람이 한 나라에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 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못 할 것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못 할 것이 없다는 얘기예요. 자, 계속하라구요.
(훈독 계속;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여러분이 국경이 있더라도 국경을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는 양국이 서로가 통일교회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남녀들이 합해 가지고 결혼한다는 것은 국경을 무시하고, 나라를 무시하고 그 이상의 자리에서 한다는 사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간단한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이 국가적으로 결혼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새끼들이 원수시해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내 편이고 네 편이고 하는 이런 것도 교체결혼을 하면 끝납니다.
교체결혼이라고 할 때 교체의 ‘체’는 ‘몸 체(體)’ 자입니다. 은행에서 말하는 교체, 돈 헤는 것이 아니에요. 바꿔치기 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몸뚱이 자체까지도 전부 다 근본을 뜯어고치면 하루저녁에 하늘 나라에 돌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내용이 하나님이 승리한 그 모든 증거만 있으면, 사탄은 거기에 굴복하고 복종하지 않으면 안될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자! (이후 훈독 마침)
그 다음에는 Ⅱ까지 하자구. 제Ⅰ은 아담이 책임 못 했던 모든 사실을 하늘과 땅의 비밀을 통과해 가지고 평화의 가야 할 길을 개척하고 표시된 내용의 사실을 이루어 가지고 완전한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어서 상속만 받고 그 길만 가게 되면, 누구나 다 가치적인 하늘의 자녀가 되니 하나님이 이상하는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이 돼 있어요. 그것이 여러분이 이제 실천궁행해야 할 나머지 최후의 의무와 사명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참아버지가 나와서 참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정파탄, 국가파탄의 내용을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을 졌기 때문에 어머님이 지금 세계순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과거지사가 아니고 현재 그런 사실을 청산한다는 거예요. 조상이 잘못한 모든 빚을 다 현 시대에서 가려 가지고 그것이 청산된 해방의 하나의 평화의 이상경이 우리 문전, 우리 안방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어떻게 그 문턱을 넘고 안방을 내가 관계 맺느냐 하는 책임적 소원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 국경을 넘는 것은 간단해요. 같은 핏줄의 동반자가 되는 것, 축복받아 가지고 같은 종류의 가지와 나뭇잎이 돼 가지고 마찬가지로 가을이 되면 그 나무의 열매를 맺어서 4대의 시대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목표로 하고 가는 것이 통일 식구들, 통일군, 통일의 역군들이 가야 할 하늘의 부름을 받은 소명적인 책임이요, 잃어버리지 않고 지켜야 할 것뿐만 아니라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자연적인 책임인 것을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은 하늘의 족속이 될 것이라고 하는 것을 결심하고 잘 가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어머님이 남편이 누구인 것을 알고, 아버지가 누구인 것을 아는 거기서부터 풀어나가는 거예요. 아버지의 책임, 인류의 타락한 근본,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근본을 헤쳤으니 그 다음에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길러 가지고 어머니 책임 할 수 있는 책임도 세상에 빚진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기 위해 지금까지 다 끝내 가지고 3대권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인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민족사가 어땠어요?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430년 만에 60만 대중이 출애급하는 노정에 있어서, 40년 광야노정에 있어서 반대하는 나라는 완전히 도말이에요. 사탄세계의 씨앗을 없애려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아직까지 가나안 복지에 입성 못 한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가 돌아간 예루살렘이 어떻게 유대교의 성지가 될 수 있으며, 모슬렘의 성지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위배되는 놀음이에요. 예수가 모세의 제자가 될 수 있어요?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라는 땅에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히틀러를 세워 가지고 6백만을 학살한 것은 하나님이 시켜서 했지, 히틀러가 한 줄 알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선각자가 누구냐 하면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알면, 유대교와 기독교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도망가게 돼 있어요. 그렇게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 첫째가 유대교예요.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국력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이 그렇게 바보가 아니에요. 그전에 모든 세계가 갈 수 있도록 예언한 미래에 대한 것을 많이 박물관에 펼쳐놨어요. 그걸 매장할 수 없어요.
이 말씀이 얼마나 엄청난 말씀이에요! 어느 누구도 손 못 댄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듣는 것 중에 어디 책에서 배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초월적이요, 유일적인 권한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할 말이 많지만, 오늘 8시 전에는 내가 약속이 있는데 지금 몇 시 됐나? 7시? 「15분 전입니다.」 7시에 이 양반들도 끝나 가지고 밥을 먹고, 나도 밥을 먹고 8시 이내에 떠나야 돼요. 오늘 가 가지고 할 일이 많아요.
오늘 어디서 지금 강연하나? 「에스토니아 끝났고요.」 그 다음에는 옮겨가지? 「지금 옮겨가시고 계십니다.」 내가 오늘 아침에 현진이한테 보고를 받았다구, 옮겨간다고. 다 지금까지는 무사히 지나갔는데, 새로운 출발을 하는데 아버님한테 보고한다고 한 겁니다.
못나 가지고 바보가 돼서, 무슨 돈이 많아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1대, 2대, 3대를 거쳐 가지고 3시대 할아버지들이 죽어지고 희생해야만 4대에서 부활하는 거예요. 역사적인 사실이 그냥 그대로 말대로 아니고 사실대로 드러나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이건 어머님이 남편이 누구인지 알고 찾아가서 협조해 가지고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책임을 할 가정이상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해야 돼요. 어머님의 소명적 책임이 중요한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버지의 책임은 천지의 비밀을 캐서 만민이 해방되고 천국 갈 수 있는 직통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는 것이라면, 그 위에 있어서 어머니가 이걸 배워서 아들을 길러 가지고 에덴에서 쫓아낸 남편을 이 일을 감당하고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축복은 받았지만 나라가 없기 때문에 입적을 못 하고, 등록을 못 했어요. 수십 년, 40년을 밀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가든지 핍박받고, 어디 가든지 천대받고 이랬지만 이제는 여기에 천정궁이 생겼고 아주, 주인이 살 수 있는 내 집이 생겼다 이거예요. 기도를 하더라도 바랄 소망이 없어요.
기도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실천만이 남아진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아주’ 해봐요. 「아주.」 그 다음에 뭐예요? 아주, 그 다음에 뭐이? 「내 집.」 내 집. 우리 집이 생겼어요, 하늘땅에. 하나님도 주인으로서 여기에 들어와 살 수 있고, 타락한 인류도 주인으로서 내 집에서 살 수 있어서 같이 살 수 있으니 통일의 세계예요. 해방의 세계요, 억만세의 시대가 아닐 수 없고 태평왕국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 아니고 ‘아주 내 집’이에요. 깨끗이 결론을 낸 거예요.
그거 지어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개인의 아주, 개인의 내집! 가정의 아주, 가정의 내 집! 8단계예요.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세계주의․천주주의․하나님주의까지 가요. 8단계라구요. 그 8단계를 다 모르잖아요. 개인이 해방돼 가지고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문 총재는 그 싸움을 해 나왔어요. 사탄과 더불어 하나님과 3인 대면을 해 가지고 정리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하나님주의의 시대가 올 때는 완전히 보따리를 싸고 옛날에 천사장이 하나님을 모시던 입장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들도 축복을 받았어요. 축복을 해준 거라구요.
사탄의 종자를 지상에서 축복해 주니 영계에 간 조상들도 축복을 해 주는데,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길을 7년 동안 훈련받고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새로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프로그램, 틀림없이 1시에서 24시까지 하루가 지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공식적인 노정을 거치지 않고는 이틀을 맞지 못하고 1년을 맞지 못하는 거예요. 이틀을 맞지 못하면 1년을 못 맞는 것이고 사흘, 천 년을 못 맞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공식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도 문 총재의 제자가 다 돼 있어요. 제자가 아니라 아들딸이 되려고 지금 목을 내놓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조상들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이 길을 반대하면 데려가요. 가나안으로 출동한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하면 전부 다 죽여 버렸지만, 이제는 천정궁에서 발동해 출동하는 전부를 살려줘야 돼요. 사탄이 찾아다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려줄 수 있는 티켓을 받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불사르고 나서야 됩니다. 새로운 창조의 결과가 되기 위해서 다 부정해 가지고 새로이 긍정적인 사실이 부정적인 사실보다 몇 천배 귀하다는 사실을 알지 않고는 해방돼서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 장자권인 가인이 잘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세 가지를 알아 가지고, 그것만 해소하면 돼요. 그 다음에 Ⅳ장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5단계예요. 개인주의․가정주의․종족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예요. 국가라는 것이 5단계가 되어야 돼요.
그 5단계까지 다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왼쪽을 가지고 들이 때렸어요.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70퍼센트까지 이겼습니다. 34퍼센트 까지는 공산당이 넘어서지 못해요. 그건 하나님의 직권시대로 돼 있습니다. 그래, 1차대전과 2차대전뿐만 아니라 사상전에 있어서도 70퍼센트 이상 사탄이 이겼다가 후퇴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로 말미암아? 참부모로 말미암아. 아시겠어요?「예.」
공산당은 내 손에 녹아난 것입니다. 북한의 김일성도 가 가지고 무슨 주의, 무슨 주의라고 다 하지만 회합해 가지고 발표한 내용이 이상경까지 포함된 거예요. 그때 그랬어요. 우리 3만쌍을 축복할 때, 김일성이 3만쌍을 환영하고 받아들이겠다고 약속했는데 그렇게 받아들일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평양이 아니에요. 원산의 송도해수욕장입니다.
솔나무밭에 해당화가 피는 무한한 모래사장이 있는 곳이에요. 3만쌍이 거기에 천막을 치고 지낼 것을 약속해 놨는데, 이놈의 정부가 반대 했어요. 기독교가 반대한 거예요. 그거 다 앞으로 역사를 밝히는 데 있어서 드러나게 돼 있어요. 기독교 책임자들이 반대했다는 거예요. 강원룡이 죽었지요? 몇 세 됐나? 일주일 전인가 장사했지요? 기독교 크리스천아카데미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원리를 수련해 가지고 일주일 교육을 받았는데, 장로교가 반대했어요.
문 총재가 왜 고생을 해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영락교회가 우리 집사람과 나,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 가정을 깨트려 버렸습니다. 가정이상을 부르짖고 절대적 가정주의, 절대적 부모주의, 절대적 형제주의, 절대적 사랑주의를 논하는데 가정만 깨지면 다 깨진다고 생각했다구요. 영락교회도 우리 말씀을 사흘만 들으면 들려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완전 진리로 무장된 그 원칙을 뒤집어 박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혼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이 쌍놈의 자식들 전부 다! 기독교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내가 이뤄야 할 나라와 세계를 누가 망쳐 놓았느냐? 기독교가 망쳐 놓았고, 종교가 망쳐 놓았고, 이 나라가 망쳐 놨습니다. 그거 얘기하면 좋겠는데 돌아가서 얘기해요.
2차대전 이후에 승리한 기반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천하는 7년 후 1952년에 다 끝났어요. 실패한 걸 되풀이한 거예요. 1차 2차 3차 만에 수습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그런 걸 환하게 알아야 다음의 세계가 어떻게 진전될 것을 알아요. 역사를 앎으로 말미암아 미래를 알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절대적 이상가정에 하나님도 미쳐서 낮잠을 자고 싶어하기 때문에 영원히 깨우는 것을 원수시해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적 가정주의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그래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이 바람피우고 돌아다니면서 갈 데 없으니 다 오지 않았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이 길을 가려면 별의별 일을 당하더라도 참아야 돼요. 내가 사탄세계에서 맞고 고생하던 이상 십 배, 백 배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눈을 감고 감사할 수 있는 길이 아니면 이 길을 갈 수 없어요. 잘난 듯이 날 알아주고 뭐 어떻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장관을 해먹던 녀석들이 오더라도 알아주지 말라구, 윤정로! 「알겠습니다.」 무슨 대통령의 뺨을 갈기더라도 말못할 내용들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사람이 나예요. 후쿠다도 수상으로 만든 것이 나입니다. 레이건 대통령을 만들고, 조지 부시 대통령을 포함해서 3대까지 만든 사람이 나예요. 허재비의 노릇을 하고 다니지 않았다구요. 물어보라구요. 6자회담뿐만 아니라 10자, 12자회담까지도 문을 열어 놓고 방어 기준까지 준비한 나입니다. 그거 얘기해 보면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새빨간 반대의 하얀 사실이에요. 백색주의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인천!「예.」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멋대로 살았지? 나하고 싸움해 보자구. 원자탄 이상으로 진리탄이라는 것은 세계를 한꺼번에 가루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터지는 날에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그 줄을 붙들고 있어요. 통일교회의 진짜 재림주가 올 줄 알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원자탄이 터져도 죽지 않아요. 섬나라로 가라고 전부 동원해서 살려 놔 가지고 참된 열렬한 통일교회 분자들을 중심삼고 인류의 씨를 거두겠다는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이 구더기 똥개 같은 것들이 아니에요. 뭐 16억 중국, 8억 인도라고 하는데 주인들이 아니에요. 전부 다 가짜 주인들이 돼 가지고 주인의 노릇을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백두산이 자기 산이라고 해 가지고 공작을 다 하고 준비하고 있잖아요. 비행장도 닦고, 다 그러고 있어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잔칫집에 원수가 가 가지고 김칫국을 달라면, 주인이 김칫국을 주겠나? 약을 퍼부어 먹여야지! 그래서 죽으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잔치가 실패했다고 기록돼요. 그래서 하나님도 양반의 전통을 남기려고 끝까지 대접하는데, 결국에는 모든 도적질한 것을 남겨 놓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미국에 재벌들이 많지요? 지금 전 세계에 빌리어네어(billionaire; 억만장자)가 9백 몇 사람이 된다는데, 미국 사람이 670명이에요. 그들을 데려다가 훑어서 빈민들을 살려주고, 만민들의 집을 지어주려고 문 총재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틀림없습니다. 대통령을 내가 만들게 된다면, 그 휘하에 들어가 가지고 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집합명령을 하게 되면 40일 내에 다 정비되는 거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해 가지고 끝나고 돌아올 때,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이었을 때인데 나를 초청했지요. 안 만나 주려고 해도 안 만나줄 수 없어요. 50명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들을 데리고 갔는데 그들은 앞에 버스를 탔고, 나는 혼자 세단을 타고 고르비를 찾아간 거예요. 가만 보니까 개인이 아니거든요. 힘의 배경이 자기보다 강하거든. 공식적 독대를 해 가지고 40분 동안에 약속한 대로 실천 안 하겠다고 하지 않고 다 했어요. 고르바초프한테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내리라고 한 것을 누가 한 줄 알아요? 레버런 문입니다.
내가 길 떠날 때 5분을 남겨 놓고 문교부장관을 보냈어요. 이제 소련이 공산당을 퇴치시키기 위한 대표의 선각자가 되는 레버런 문의 눈밖에 났으니 죽을 수밖에 없지만 살 수 있는 길을 갖고 있느냐를 물어본 거예요. 망하게 한 사람이 살려줄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망하게 한 사람도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살고 싶으면 나한테 3년만 맡기면 다 해결해 준다고 했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내 말만 듣고 한 시대를 맡겨 보라는 거예요.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순식간에 다 해치워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한국 같은 것은 내가 몇 줄만 언론에 두드려 패면 날아가 버려요. 일본도 그래요. 언론계의 대장이 나예요. 미국이 장래의 갈 길, 소련이 갈 길, 중국이 갈 길을 전체 총평해 가지고 어떻게 해요? 언론기관에서 총평하는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감정해 가지고 그렇다고 하는 것이 인류의 이상적인 경(境)이라는 전통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비교할 때 5퍼센트만 틀리더라도 틀리는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젊은 놈들? 의심하지 말라구.
여러분의 의심 페이지에서 사라질 레버런 문이 아니에요. 세계 인류의 의심된 전쟁마당에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뭘 하나 몇 년만 지나 보라구요. 여기에 천정궁 집을 지을 수 있어요? 이 나라에 헌법이 있고, 이 나라에 반대되는 것은 잡아다가 형을 지어 가지고 없앨 수 있는 힘도 다 있는데 말이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천정궁이 웬일이고, 천일국이 웬일이고, 해방군과 평화군이 웬 말이에요? 있을 수 없습니다.
왜 손을 못 대느냐? 다 하고 나서는 못 대요. 개인적으로 못 했고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으로 못 했어요. 미국도 못 하고, 소련도 못 해요. 소련도 다 망하고, 미국도 다 망하게 돼 있거든요. 이제 최후의 내 결론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 앞에 앉은 양반들은 아나, 곽정환? 「예.」 알아? 또 윤정로! 「예.」 수원이야, 뭐야? 「인천입니다.」 수원 책임자도 했지? 「예.」 어떻게 또 인천으로 갔나?
손대오! 「예.」 손을 대지 말라고 하는데, 왜 중국에 손댔어? 손대오를 만나러 왔어, 선생님을 만나러 왔어? 「선생님을 만나러 왔습니다.」 손대오하고 오누이 아니야? 선생님한테 얘기 못 할 것이 있으면 손대오하고 의논하잖아?
보라구요. 중국 사람이라도 여자는 여자예요. 여자가 갈 길, 남자가 갈 길이 있어요. 두 남매가 지금 서로 뿔개질해요. 여자가 앞장서면 여자가 이루어 가지고 자기 동생을 어떻게 해요? 오빠를 사랑해야 동생들이 삽니다. 천하에 나 같은 여자가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둘 다 빼 버리고 새로이 임명할 거야. 자기들이 죽고 사는 문제를 내가 결정하면 그렇게 되잖아. 안 그래? 말대로 해야지!
효율이! 「예.」 색시가 왔구만. 「예.」 저 불쌍한 색시가 일본 색시인데, 뚱뚱하고 좀 몸이 무겁지만 옛날에 노래도 잘하고 외교의 챔피언이었어요. 지금 뚱뚱해서 보기 싫지만, 미인 이상의 대접을 해야 자기도 복 받는 거야. 하나되어야 돼. 「예.」 그래, 자, 빨리 해, 빨리! 「평화메시지 Ⅱ장입니다.」 Ⅱ장은 23분이면 끝나요. 그러니까 요거 반까지 빨리 끝내.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시작; 천주적 이상향을 향해 세계평화 구현을 이루고자 지구성 도처에서 오신 존경하는 평화대사와 지도자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어머니가 이제 태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부터 알아야지. 어머니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지. 연설문에 ‘우리 남편’이라는 말은 없지만, 내용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들으라구요.
(훈독 계속; ……여러분, 돌이켜보면 실로 꿈만 같은 본인의 생애입니다.) 어머님은 본인이라고 하지만 ‘본인의 남편’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본인 남편의 생애입니다.’라고 달라지는 거예요.
(훈독 계속;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이상을 완성하는 데는 인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절대가치란 절대적 상대에게서 창출되는 것이라는 말도 이해가 될 것입니다.) 절대가치가 뭐냐?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주인이 못 됩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결정되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들이 여자가 없으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남자의 주인은 영원히 안 나옵니다. 그러면 남자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 자체가 아니고 여자다 이거예요. 이걸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줄 알지요? 사랑이상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행복이란 혼자 하는 말이 아니고, 자유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권 내에서 하는 말입니다. 자유와 화합과 통일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라구요. 상대적 세계에서 필요한 거예요. 오늘날 자유세계에서 자유를 위해서는 생명을 걸지요? 죽음을 걸고 자유를 달라고 하지만, 그 자유를 자기 혼자의 것으로 생각하니 세상을 망쳐버렸어요. 개인주의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한 그 위에 자유와 행복과 사랑과 이상이 싹트게 돼 있지 혼자는 안 되는 겁니다. 사상이 근본적으로 달라져요.
그래, 절대가치의 결정을 누가 하는 것이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상대가 사랑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버지가 될 수 있어요. 아들딸이 없는데, 아버지가 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남편이 절대적인 남편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아내가 있어야 됩니다. 남자가 사랑을 혼자 못 느껴요. 여자로 말미암아 사랑을 주고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으니 사랑이 제일이기 때문에 대상적 진리가 전체 중심의 결론이다, 절대가치의 논거가 시작된다 이거예요. 세상이 달라져요. 알겠어요? 「예.」
이 눈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어요? 코가 자기 코 냄새를 맡기 위해서 있어요? 전부가 상대 때문이에요, 상대. 그 얼굴의 모든 미모를 주인의 가치로서 인식시켜 주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는 상대가 이렇다고 하게 될 때 내가 그 주인의 자리를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모르면 큰일납니다. 사상이 달라져요.
하나님도 창조할 때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상대적 사랑이 투입한 것보다 폭발적이었던 거예요. 찬물 가운데 더운물을 퍼부으면 폭발하지요? 미지근한 물에 넣으면 폭발 안 해요. 극단이 돼야 폭발하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투입한 그 존재성보다도 폭발되는 힘이 강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커질 수 있는 자리를 잡을 수 있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또 희생에 희생을 하게 되면 얼마든지 우주 전체의 폭발적인 주인의 자격을 갖출 수 있다는 이론적 체제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가치의 정착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는 것이 아니고 상대적 남편 앞에 아내요, 부모 앞에 자식이요, 형제 앞에 동생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근본사조가 달라져요.
그래, 지금까지 내가 과학자 대회에서 절대가치를 논할 때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상대적 가치인데, 절대가치가 없지 않소?” 할 때 내가 논평을 못 했지만, 재작년 쌍합십승일 이후에 비로소 어떻게 된 거예요? 윤정로도 알았지? 「예.」 절대가치가 하나님으로부터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상대로부터 벌어지기 때문에 상대의 가치세계에 있어서 평화이상권도 지상에 벌어지게 되고, 제2차적인 기원에서부터 이뤄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만사가 정답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인천, 알겠어요? 「예.」 인천이 뭘 하는 곳이에요? 세 갈래의 강이 돼 있는데 한강, 한탄강, 그 다음에 무슨 강이에요? 무관심 강. (웃음) 그것을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인천이 그거예요. 인천이 항구니까 한탄하고, 한강에 대해 무관심해서 죽는 사람들이에요. 그렇잖아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죽는 사람이 있거든요. 관심 없어 죽고, 사랑해서 죽고…. 다 그런 무관심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 인천이에요.
거기서 유관심해야 되고 생명을 내걸고 누구보다 적극적이 돼야 언제나 찾아오는 손님이 끊어지지 않지, 그렇지 않으면 손님이 끊어져서 거지 놀음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인천이 좋을 수가 아니고 나쁠 수가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인천교회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인천교회는 김흥태도 책임자 했지? 「예.」 김흥태가 지금 어디로 갔나? 「의정부요.」 의정부하고 인천은 극반대예요. 둘을 연결시켜 가지고 간판을 써먹더라구. 인천에서 1980년대 그때 한 대사, 박보희, 한상길의 세 사람이구만! 유엔의 힘을 가지고 얻었던 인천의 냉동회사를 인천 사람들이 두드려 패 가지고 쫓겨 나왔어요.
그렇게 고약한 곳인데, 통일교회를 망치러 오는 인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 경고해 줍니다. 나쁜 마음을 갖지 말고 문 총재와 같이 인천도 살려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나가야 하나님의 보호를 받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지 않다 이거예요. (웃음) 모르겠다, 무슨 말인지.
두 번 되면 가짜가 되고, 세 번 되면 진짜가 되는 거예요. 소생 장성은 가짜고, 완성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돼 있어요. 말도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입을 막아도 코로써 살아요. 통일교인은 안 먹어도 산다구요. 40일 금식을 10차까지 해서 기록을 깨라고 내가 일본 사람에게 명령했는데, 금식 40일이 뭐예요? 100일도 하는 거라구요. 금식처럼 편안한 게 없는 거예요. 잠을 자도 잡꿈이 없고, 놀아도 걱정이 없어요. 금식하는 게 그렇게 편하다는 거예요.
먹는 것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공산당은 통일교회 앞에 못 나타나요. 사흘만 굶어도 죽는다고 생각하거든요. ‘밥’해봐요. 「밥.」 밥의 반대어가 뭐예요? 금식이에요, 금식. (웃음) 종교는 봉사예요. 희생 봉사하는 것이니 금식의 사촌 아니에요? 남이 먹는 걸 못 먹고 천대받고 사는 거예요. 밥 반대가 뭐라고? 「금식.」 공산당은 몰라요.
영계에서 먹으면 일주일, 한 달을 안 먹어도 돼요. 영계에서 먹는 밥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사랑의 진수가 거기에 합해 있기 때문에 입안에서 밥을 깨물면서 넘겼는데 밥이 있는 줄 알고 넘기더라도 깨물어요. 단맛이 있거든요, 점점점.
여러분, 곰열(웅담)이 쓰기 때문에 다 도망간다구요. 그게 피를 확장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가만히 있어 가지고 빈 입을 이래 가지고 나오는 침이 얼마나 단지 몰라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나오는데 눈물도 단 눈물, 콧물도 단 콧물이 나온다는 거예요. 나중에 매력적인 달큼하고도 곰열만이 갖는 그 매력이 있다는 거예요. 병도 낫는 거예요. 거기에 취하게 되면, 병이 나아요. 나 아프다고 하는 균도 다 도망가는 거예요. 참사랑에는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은 문둥병자 혹은 암환자라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 미쳐서 길에 다니면서도 ‘선생님, 선생님’ 이러면 암병이든 무슨 병이든 다 나아요. 그거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지요? 다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은 알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하나, 사랑하나? 여자들! 좋아해, 사랑해? 「사랑합니다.」 쌍년들이지!
자기 남편들이 있는데 사랑한다면, 선생님을 더 사랑한다면 그 남편이 좋아할 게 어디 있어요? 남편이 안 좋아해요. 절대 안 좋아하는 거예요. 그걸 좋아해야 천사장의 피가 없어지고, 여편네들을 하늘같이 모셔야 하늘나라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3년 동안 통일교회는 남자들한테 그런 훈련을 시켰어요. 다 훈련들 했지? 임자들! 훈련들 했나, 안 했나? 곽정환! 「했습니다.」 손대오! 「했습니다.」 효율이! 「예.」 다 했나? 「예.」(웃으심) 집에 들어가게 되면, 여편네가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잘살고 있는데 “나 없는데 잘살아?” 못 해요. “아이고, 참 잘했구만! 내가 할 것을 대신 3분의 2를 해 줬구만.” 해야 돼요. 그래, 여자가 자녀들 교육을 3분의 2까지 해야 사탄이 떨어져요.
그런 것이 다 수리적으로 들어맞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더라도 통일교회 외에는 갈 길이 없어요. 수십 년 전 원리말씀을 반대하던 사람들이 나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못 살고 죽을 길 가라고 하는 문 총재를 살려주기 위해서 내가 나가 가지고 한 10년, 20년 돈 벌어 가지고 구해줘야 되겠다.”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20년 자기 돈 벌 수 있는 그 이상 문 총재는 다 해 놨어요. 소용이 없다는 거예요.
아들이 잘났댔자 아버지 이상 올라가기 위해서는 별동부대의 교육이 필요해요. 운동이라든가 별 딴 뭣을 해야 아버지보다 나을 수 있지 아버지가 하는 걸 따라가다가는 아버지를 못 당해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사랑하는데, 아들이 어머니를 더 사랑하면 아버지가 시기하나? 뭘 생각을 해요? (웃으심)
아버지가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데 말이에요, 아버지가 사랑하는데 아들이 어머니를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한다고 목을 매서 죽여 버리나? 아버지가 더 사랑해라,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어머니를 더 사랑해라 이거예요. 왜? 아들딸을 다 기르기에 얼마나 수고했어요! 그런 조건이 남았기 때문에, 오줌 똥 치우고 아들딸 열을 낳아서 기르는 데 수고했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노라리 가락으로 탕두질, 백정놈같이 잡아먹는 놀음을 해요. 남자들이 그렇게 여편네들을 고생시킨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여기 온 인천 양반들도 오늘부터 자기 여편네, 축복받은 여편네를 3년이 아니라 30년, 70년 모시겠다면 30년 못 살 사람이 30년을 정성들여서 30년 산다는 거예요. 70년을 내가 섬기겠다면 70년을 산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여편네가 백 살이면 120년이 아니라 뭐예요? ‘2백’ 해봐요. 「2백.」‘2백’ 하게 되면, 이것은 내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 할 때는 남의 것으로 하고 싶어요? 열 사람이 ‘이것’ 할 때는 자기 것 만들겠다는 거예요. 2백!
배꼽이 둘이지요? 생명 줄이에요. 이 구멍 뚫어진 것, 원조적 밸과 곱에 뿌리가 달린 것이 배꼽밖에 없습니다. 입도 그래요, 입도. 그렇기 때문에 배꼽이 하는 말이 “나는 입보다도 하늘나라까지 3세계의 입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라구요. 3세계를 추구할 수 있게 태어나지 않았어요? 복중시대와 공기시대 그리고 태양세계예요.
그 연관관계가 있는데 갈라져 가지고 입, 코, 눈으로 오관이 전부 다 그러면 사람이 뭐가 돼요? 미치광이 되잖아요? 천지이치의 사랑의 법도, 연관관계가 복잡한 것을 다 꿰어야 되는 것입니다. 고리가 하나지 둘일 수 있어요? ‘조기 한 쾌’ 할 때 몇 개를 꿰어요, 여자들? 20개를 꿰지요? 어디를 꿰나? 나도 모르겠다. 모가지에 꿰어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어디를 꿰어야 되겠나? 연구해 봐요, 어디 꿰겠나.
고기도 귀가 있나? 꿰면 이렇게 꿰어야 되겠나, 이렇게 꿰어야 되겠나? 눕혀 놓으면 귀가 이렇게 서나, 눕혀지나? 「눕혀져요.」 귀에도 꿰어요. 귀 있는데 꿰면 안 떨어지는 거예요. 모가지가 떨어져도 귀에 달려 있어요. 성인의 ‘성(聖)’ 자가 ‘귀 이(耳)’ 변에 말씀(口)하고 왕(王)이 돼 있어요. 귀하고 말이 하나되는 데서 왕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성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귀 이(耳)’ 자는 ‘눈 목(目)’ 자를 다 따 버렸어요. 보는 것보다도,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거예요. 보는 것하고 냄새 맡는 것을 다 따 버렸어요. ‘귀 이(耳)’를 따 버리면, 눈이 되잖아요. 눈하고 듣는 것하고…. 제일 중요한 것을 여기서 해결짓는 거예요. 중앙 아니에요? 눈도 중앙이고, 귀도 중앙이니 ‘눈 목(目)’자를 합해 가지고 왕 되는 사람이 성인이 되는 거예요. 성서(聖書), 성인(聖人), 성자(聖子)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그 눈하고 귀가 떨어지게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수평이 안 되면 정신 이상이 생기기 쉬워요. 이게 올라가면 헛공부를 많이 하고, 내려가게 되면 퇴폐사상에 젖어 들어서 나빠진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면 관상쟁이란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만두자구. 지나가자구!
(훈독 계속; ……꿀벌은 봄이 오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신선한 꿀맛을 보게 됩니다. 넋을 잃고 꿀을 빨고 있는 꿀벌의 꽁지를 핀셋으로 잡아당겨 보십시오. 꽁무니가 빠져나갈지라도 꿀에서 입을 떼지 못하는 벌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 집이 옛날에 잘살 때는 벌통이 3백 통 이상 있었어요.
벌통에서 꿀을 빼는 게 복잡해요. 아버지가 일하는 벌통을 보게 될 때는 말이에요, 손으로 이렇게 집어넣어도 쏘지 않아요. 그거 이상할 것 아니에요? 쏠 텐데 말이에요. 만져도 그렇고, 붙어도 쏘지 않아요. 그거 왜 그래요? 제철 때 꽃에서 꿀을 빨아다 쌓아 놓은 걸 전부 도적질해 먹고 말이에요, 그 몇 백분의 1인지 모르지만 단맛이 나는 사탕물을 뿌려주는 거예요. 꿀물이 아니에요. 도적질해 먹고 80퍼센트, 50퍼센트 이상 빼앗아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손길은 사탕물 주고 다 이래 놓으니까 말이에요, 냄새 맡기 때문에 그걸 알아요. 쏘지 않고 그러더라구요.
진짜 꿀맛을 보게 되면 아버지를 쏘기 시작해요. 사탕 맛과 그것이 다르거든요. 나는 재미가 있어 가지고, 설탕물을 먹던 그 꿀통에다가 진짜 그냥 그대로 꿀을 갖다가 부어주면 그것들이 갑자기 설탕물을 먹던 거기서 꿀맛을 보게 되면 죽을지, 살지 몰라요. 그래 놓고 하루쯤 있다가 재미로 핀셋으로 잡아당기면, 열 마리 중에 세 마리는 꽁지가 떨어져도 안 나오더라 이거예요. 해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웃으심)
“야, 이거…! 진리가 그렇구만. 하나님의 사랑이 딱 요와 같아야 된다.”고 했는데, 알고 보면 딱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맛을 본다면, 세상 사랑이 재미가 있나? 재미없지요. 가지 말래도 가고, 죽어도 그 길을 가고 싶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저런 말은 전부가 그렇다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붙어 있는 놈들도 있더라!” 이거예요. 그런 말입니다. 경험을 해 놓고 하는 말이에요.
(훈독 계속;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이 진정 하나님의 참사랑의 맛을 알게 된다면 도망가다가도 다시 와서 그 참사랑에 붙으려 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종적인 참사랑의 힘은 생명의 힘보다도 더 크다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나를 만나게 되면 나를 부정하고 욕하고 갔다가도 10년 되면 회개하고 돌아와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물어봐요.
여자들이 별의별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없애는 데 있어서 언론계에 말했더랬는데, 나를 길가에서 만나면 “저 녀석이 아무개다.” 하고 선전해야 될 텐데 나를 보게 된다면 전부 도망가서 숨어요. 그래, 오라고 해서 만나면 눈물이 수루룩 흘러요. 왜 눈물을 흘려요? 본심을 못 속여요.
그런 사람들을 지옥 보내야 되겠어요? 단계적인 가짜의 사다리를 놓아서라도 어떻게 해요? 1층천, 2층천, 3층천까지 다리를 놓아서라도 용서해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만민의 해방을 주장하는 논거도 내용이 있는 말이다. ‘아멘’ 하지 않고 ‘아주, 내 집!’ 다 됐지. 기도도 할 필요 없어요. 자!
(훈독 계속; ……고향에서 쫓겨나 본향의 심정의 뿌리를 잃어버려 가족을 보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었던 영원한 고독의 패망자로서 유리고객하며 살다가 지옥으로밖에 갈 수 없었던 신세가 바로 타락의 후예된 인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이제 후천개벽시대를 맞아 이와 같은 질곡의 늪에서 해방을 받고 그처럼 몽매에도 잊지 못하던 고향을 찾아 가족들을 상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인류에게 이보다 더 큰 축복의 날이 또 언제 있겠습니까?) 조상을 만나 가지요? 나라, 조상 나라 찾아가서 그것이 내 나라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필요하지요. 자!
(훈독 계속; 여러분이 잃어버린 본연의 가족을 찾아갈 때는 아담 완성의 자리에서, 예수님 완성의 자리에서, 그리고 재림주를 대표하는 완성한 자리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그 가정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실 것입니다.) 그 이상 아니고는 안 돼요. 그 이하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이요, 종교요, 정치의 이상인데 그 이상 아니면 안된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내가 한마디를 할 때 자신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가짜지. 그러니 회개해야 돼요, 회개. (이후 훈독 마침) 기도! 자, 그만했으면 어머니가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방대한가를 알았을 거예요. 부인들은 어머니의 대신이고, 자기 후손들을 길러내는 대신 조상들이고, 할머니들이 될 텐데 무시하고 눈물을 흘리게 하면 벌받아요. 내가 가만히 안 두어둬요. 자, 기도하라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여기에 참석하고 전보다도 훌륭한 부모들이 되고 조상들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리고 식당에 준비됐으면 식사를 같이하면 좋은데 따로 따로 하더라도 뭐예요? 난 나대로,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하는데 좋은 식사가 아니라도 맛있게 깊은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가지고 들고 가면 이 천정궁의 복이 따라갈 줄 믿고 있으니까 그래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지요? 「예.」 안녕히 돌아가십시오. (박수)
(경배)「충청남도에서 왔습니다.」 남도와 북도야, 남도만이야? 「남도만입니다.」 북도는? 「북도는 다음에 옵니다.」 충청남도는 상대가 없잖아? 「예, 오늘은 없습니다.」 3대 선생님의 일족이 순회하는데, 상대기준의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가 있어야 일할 수 있는 세계가 있지.
오늘은 원래 쉬는 날인데, 오늘은 여행하는 날이에요. 3대권 열두 명 대회 하는 사람들이 쉬는 날이라구요. 「쉬는 날이 아니고, 다음 대회에 가기 위해서…. (어머님)」 글쎄, 멀어서 그렇지. 「예.」 그럼, 시간이 안 맞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충청남도! 충청북도는 언제 하는 거야? 「내일이 충청북도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 충청남도에서 빠진 사람들, 안 온 사람들이 있을 것 아니야? 「그러면 충청남북도를 합쳐서 한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아, 글쎄 오늘 왔기 때문에 그렇잖아. 「오늘 온 사람하고 내일 올 사람하고 합쳐서….」 그렇게 하는데, 내일과 합한 것으로 해 가지고 하는데 오늘 온 충청남도 사람들과 더불어 충청남도에서 안 온 평화대사들이 있잖아? 「예.」 북도와 합해서 같이 온 것으로 해 가지고, 이제 어디에요? 「키르기스스탄이에요.」
앞으로 충청남북도가 어떻게 돼요? 한국이 주체국이니만큼 상대적 나라의 기반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시대에 들어가서 안착하는데 안착하는 그것을 여러분의 일족에서 인수받아야 돼요. 이거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거 40고개예요. 부모님 가정의 40고개를 하게 되면, 이것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40년 12지파예요. 그 다음에 예수시대의 40년, 그 다음에 세계시대의 40년, 그 다음에 안착시대의 40년으로 160수를 채우는 거예요. 그래야 세계적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가 축복할 때 160가정에서부터 180가정이에요. 이것은 사탄수 4수의 4배수이고, 그 다음에 6수의 3배수로 삼 육 십팔(3×6=18)이에요. 섭리의 모든 원수 수가 됐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손을 이렇게 펴 봐요. 타락했기 때문에 이 두 손 가운데 어디가 중심이에요? 어느 손이 중심이냐 이거예요.「오른손입니다.」오른손! 서양은?「왼손입니다.」동양은 오른손이 중심이면, 서양은 상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동양이 마음적 세계라면 서양은 물질적 세계예요. 그래서 서양문명은 물질적 문명, 동양문명은 마음적 문명이에요.
이것 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거예요. 타락해서 에덴동산에서 창조이상의 가정이 정착을 못 했기 쫓아냈어요. 그렇게 쫓아낼 때 아담 해와가 결혼했어요, 안 했어요? 안 했어요. 그때 아기를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안 가졌어요. 그러면 쫓겨날 때도 이것이 하나 못 됐어요. 주체가 없었다는 거예요. 다 없어졌어요.
쫓겨나 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처음 난 아들딸이 누구의 아들딸이었느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었어요. 쫓아낸 아담 해와를 따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해 줘서 아기를 낳았다는 엉터리 같은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종교가 왜 필요하냐? 쫓겨났기 때문에 이걸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태복음 6장에 보게 되면 너희는 이 세상에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할지 말라. 그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했어요. 종교사상이 뭘 하느냐 하면 사탄의 나라를 이겨 가지고 이긴 나라들을 어떻게 해요? 사탄이 세계의 나라들을 주관하고 있으니까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성씨가 다르니만큼 핏줄이 다르고, 조상이 달라진 거예요.
그래, 지금 유엔 가입국가가 193개국인데 2013년까지 가게 되면 2백 열 개가 넘습니다. 잘 하면 260개도 넘을 수 있어요, 둬두면. 이제 끝이 됐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개인의 주인도 없고, 가정의 주인도 없고, 일족의 성씨면 성씨의 주인도 없다구요. 지금 한국의 성씨 조상들이 제일 복잡하게 싸우는 거예요. 재판 사건의 60퍼센트 이상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이게 가인 아벨이 싸움하는 거예요.
피 흘리는 것이 뭐냐 하면 종친끼리 피 흘려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도 문 씨예요. 연세대학이 출발할 때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에 있었던 문 씨의 어머니로부터 시작했어요. 문 씨의 아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미국과 합해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연세대학도 문 씨 뭐이던가? 문 누구? 「문상희입니다.」문상희! 죽을 때 그 사람이 통일교회에 대해 증거를 하고 갔어요. 세상의 종교권에서 사상적 체계라든가 이상적인 체제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원리를 당할 자가 없다고 유언을 하고 간 거예요.
그런 것을 계승해 가지고 자기가 어떻게 했어요? 크리스천아카데미를 알지요? 그거 누가 했어요?「강원용입니다.」강원용을 중심삼고 감리교 간부들을 모아 가지고 우리가 장로교를 이기자 이거예요. 아벨적 사람입니다. 장로교는 절대예정이에요. 절대예정이 어디 있어요? 미친 것들이에요. 절대예정을 했으면,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는 종교니 무엇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가만 둬둬도 다 되는 건데 말이에요.
이걸 뒤집어 박기 위해서 크리스천아카데미에 감리교 전체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통일원리를 일주일 연구했어요. 연구해 놓고는 “이야, 우리 총회장으로부터 이것을 받아들이는 날에는 기독교가 멸망한다.”고 해서 반대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무서운 내용이라구요. 사흘, 3일 이내에 다 끝나요. 그렇지 않으면 일주일 이내에 끝난다구요. 일주일에 안 되면 삼 칠 이십일(3×7=21)이에요. 수련이 그렇습니다.
2일이 있고, 3일이 있어요. 하루 이틀 들어보면 어떻게 돼요? 저녁에 와서 다음날 아침, 토요일날 와 가지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2일이 됩니다. 그래, 그 곱댕이를 잡으면 3일이에요. 1일만 하더라도 근본문제가 해결돼요. 이것은 모든 것이 철두철미하게 정비된 이론적인 체계예요. 군대 무기를 통해 가지고 완전히 정비돼야 싸울 수 있는 겁니다. 완전하게 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통일원리를 지금 들어 가지고 어떻게 돼요? 대개, 다 충청남도에서 뭘 해먹던 사람들이지요? 「예.」 간판이 무슨 간판이에요? 도지사, 그 다음에 군수! 면장은 선거를 안 하지요? 「안 합니다.」 그건 임명제예요. 나라에서 임명제로 하게 되면, 군수도 임명제가 아닐 수 없어요. 한 군 앞에는 면이 열두 개, 열 여섯 개 못 넘습니다. 열두 개, 열 세 개, 열 네 개이지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을 못 넘어가요. 세보라구요. 체제가 그렇게 돼 있어요.
열두 달 가운데 13수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하니까 13수, 14, 15수가 되잖아요? 한국에서는 남자가 열 다섯 살만 되면 대장부가 된다고 해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없더라도 어머니까지 거느려 가지고 형제들을 지도해야 돼요. 아들이 없으면, 장남이 없으면 어머니를 어떤 악당들이 언제 물어갈지 모른다는 거예요. 과부로 살면 가만 둬둬요? 남자들, 이 도적놈의 새끼들!
동네의 미인이 과부가 됐으면, 누구든지 다 겁탈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방패막이가 뭐냐? 아들이 있으면 후대의 가정과 국가가 자라서 복수할 수 있는 틀이 생기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없으면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장남!
삼팔선이 모든 해결점이다 이거예요. 삼팔선에 걸렸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삼팔선을 무엇으로 실제적으로 해결할 거예요? 바른쪽을 중심삼고 삼팔선이 됐느냐, 왼쪽을 중심삼고 삼팔선이 됐느냐? 삼팔선이라는 것이 한국 때문에 생겨났어요, 공산당 때문에 생겨났어요? 「공산당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알긴 아누만! 왜 하나님이 있는데, 공산당이 나와 가지고 한국을 전부 다 삼켜버리려고 했느냐?
구약시대의 모든 죄, 신약시대의 죄, 성약시대의 죄, 제4차 아담 심정권의 죄까지 다 탕감해야 돼요. 그러려면 타락한 사람들이 할아버지하고 손녀, 손자하고 할머니가 살아야 돼요. 관계합니다. 과부 된 여자가 자기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많아요! 나는 수많은 처녀 총각들을 불러 가지고 조사했는데, 결과가 무서운 거예요.
형제끼리 유린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삼촌어머니(숙모)니 일족을 중심삼고 가까우면 문전에서 들어가 가지고 밥 같이 먹고, 그 다음에 신세를 주고받으면 최후의 귀한 것을 주고받는 거예요. 귀하다는 게 뭐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제일 귀하다고 하고, 남자라는 동물도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제일 귀하다고 하는데 그것을 서로 바꿔치는 거예요. 주인이 아닙니다.
여자! 괴물이에요, 여자 괴물! 그래도 충청남도 여자들을 보니까 못생기지는 않았구만. 이름이 좋아요. 충청남도(忠淸南道)! 충성스럽고 깨끗한 남쪽 나라라는 것인데, 남쪽 나라라고 하면 하늘나라를 말합니다.
문명의 출발은 온대지방이 아니에요. 반(半) 온대지방이에요. 그런 땅이 문명의 발상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라크와 이란 그리고 시리아 지역 아니에요? 구약성서의 기원인 조로아스터교가 있었던 곳으로 성경의 모든 골자가 뭐예요? 옛날에 성경이 있기 전에 성경의 조상들이 있었다는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지금 문제가 그겁니다. 이라크가 문제이고, 이란이 문제이고, 시리아가 문제예요. 이 세 나라를 평화 못 만들게 될 때는 세계의 평화가 없어요.
그래서 2차대전은 무엇이었느냐 하면, 하늘이 장자의 자리를 찾을 수 있었던 전쟁이었어요. 그런 섭리의 때가 2차대전 때였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영․미․불’할 때 영국은 어머니예요. 미(美)는 아들입니다. 불(佛)은 천사장이에요. 그런 기독교의 연합체가 생겨나니 사탄세계도 따라간 거예요.
일본은 뭐예요? 이것은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 8백만의 신이에요. 잡신교라구요. 일본의 깃발이 뭐냐 하면 태양을 상징해요. 일본은 섬나라예요. 섬나라는 마도로스가 배 타고 가다가 파손되면 올라가 가지고 점령할 수 있는 곳이에요. 거기에 사람이 없으면, 점령한 사람들이 조상이 돼요. 일본 나라는 한국에서 쫓겨나고, 대륙에서 쫓겨난 범죄자들 혹은 남방에서 쫓겨난 무리들이 모여서 만든 나라예요. 마도로스가 돼서 배 타고 다 도망간 거예요.
요즘에는 미군기지가 오키나와에 있어요. 오키나와가 뭐예요? 맨 섬 끄트머리에 썩은 밧줄을 쥐고 있다는 뜻이에요, 오키나와(沖繩)! 이름으로 조선이 좋아요, 한국이 좋아요?「한국이 좋습니다.」남한 사람이니 한국이 좋다고 하지, 북한 사람이 말할 때는 어때요? 「북조선입니다.」 북조선이라는 말은 그만둬요. 왜 조선이 좋아요?
한 있는 사람은 선명한 뭐예요? 그 뜻에 문 총재의 이름이 들어가누만! 선명한 아침해가 떠오르면, 그 아침해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안팎으로 밝을 수 있는 태양, 우주적인 빛의 근본이 되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거라구요. 조선이라는 말이 그래요. 조선의 ‘조’자가 무슨 자예요? ‘아침 조(朝)’자지요? ‘아침 조(朝)’자를 어떻게 썼어요? 이건 차(車)에서 떼어놓은 것으로 달리는 달(月)이에요. 쭉 썼으면 좋았을 텐데 떼어 가지고 달을 붙여 놓았어요. 그러니까 이 ‘조’ 자 자체가 완전하지 않아요. 그건 타락을 의미하는 거예요.
수많은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다시 뿌릴 수 있는 씨가 몇 개나 돼요? 천만 개가 있더라도 하나의 씨가 없게 되면, 그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씨? 근본의 씨! 창조 전의 이상으로부터 숨쉬었으면, 그 숨 쉰 맥박으로부터 지금 현세에 영원히 그 맥박이 끊어지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뿌리가 못 돼 있다 이거예요. 뿌리를 모르지 않아요? 과정도 모르고, 종착점도 몰라요.
희랍철학의 근본은 투쟁입니다. 자연만 보게 될 때, 전부 다 큰놈이 잡아먹어요. 그러니 투쟁이라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타락을 몰라요. 마르크스니 레닌 같은 공산주의 사상가들은 인간의 타락을 몰랐기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근본을 투쟁으로 보았기 때문에 인간 자체를 부정한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그걸 몰랐어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원인과 방향과 목적을 제시합니다. 공산주의 이론에는 방향성이 없습니다. 목적을 부정합니다. 그런 것을 다 알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왜 놓아뒀느냐? 싸워 가지고 죽이기 내기를 하고 없애기 위한 힘을 대비해서 힘있는 사람이 이겨 나왔지만, 그건 선천시대였어요. 선천시대라고 해요. 지금까지의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이제 후천시대예요. 그런 말이 있지요? 선천시대는 악이 주도한 투쟁의 개념이 승리한 시대였고, 후천시대는 투쟁의 반대예요. 승리의 반대가 뭐예요? 「패배입니다.」 패배!
사탄이 먼저 사랑했어요. 우주의 근본이 사랑인데, 그 사랑을 하나님이 먼저 했어야 됐던 거예요. 그런데 나중이 됐어요. 왜? 그 원흉의 근거지가 어디예요? 여자! 여자 때문이에요. 여자의 뭐예요? 입도 아니요, 얼굴도 아니요, 돈도 아니요, 몸뚱이도 아니에요. 그것! 그것이라고 하면 뭘까? 여자가 사는 집일까, 여자가 갖고 있는 물건일까, 여자가 갖고 있으면서 좋아하는 보물일까, 금고일까? 아니에요. 여자라는 존재가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그 기관이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누가 낳았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았소, 타락한 후에 아들딸을 낳았소? 결혼식은 누가 해 줬겠어요? 산중의 산적에게 잡혀 가 가지고 강제로 한 거예요. 네 남자의 대표가 되는 사람이 타고 앉은 거라구요. 그러니 4대를 이겨야 됩니다.
4대를 이겨야 되는데 통일교회의 섭리사관으로 볼 때 구약시대는 할아버지의 시대, 신약시대는 아버지의 시대, 성약시대는 손자의 시대인데 손자의 시대에도 안 돼요. 아담은 뭐냐 하면 소생적 시대인 구약시대의 왕이 돼야 했고, 신약시대의 왕이 돼야 했고, 성약시대의 왕이 돼야 했던 거예요. 1대, 2대, 3대도 왕이 못 됐다 이거예요. 1대 2대, 아담과 예수가 왔더랬지요? 재림주가 와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야지요.
재림주가 이 땅에 와서 찾을 때 사탄의 핏줄을 받은 몸뚱이가 세 번째 주인이 오면 돌려줘야 되기 때문에, 순식간에 돌려줘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살육전이 벌어진 거예요. 피를 흘리는 역사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싸움의 근원이 무엇이었느냐? 창조주와 피조물의 대치와 대립,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의 대치…. 투쟁한다는 거예요. 대응이 돼야 할 텐데 대치가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싸우고, 부부도 싸우고, 남자 여자뿐만 아니라 몸 마음이 다 싸운다 이거예요. 싸우지 않는 평화의 주인은 어디에 있노? 결론! 어디 있어? 충청남도의 오늘 여기에 온 사람들이 주인 되지! 될 수 있어요? 될 수 있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눈을 통일했어요, 코를 통일했어요, 입을 통일했어요, 귀를 통일했어요, 손발이 통일돼 있어요, 마음 몸이 통일됐어요? 무엇이든지 통일되기 위해서는 화평해야 돼요. 화합해서 수평이 돼야만 수직이 생깁니다. 수평이 안 되고 물결이 되면, 이것이 전부 다 안 돼요. 수평 화합, 화평! 화평이 없는 데는 화합이 있을 수 없어요. 이건 이론적입니다.
왜 화평해야 되느냐? 하나되기 위해서, 화합을 위해서예요. 그러면 화평과 화합은 왜 있느냐? 통일되기 위해서라구요. 해봐요, ‘화평!’ 「화평!」 화합!「화합!」통일!「통일!」여러분의 눈, 귀, 코, 손발이 화평이 돼 있어요? 화합이 돼 있어요? 바른 눈과 왼눈, 이것은 자연적인 현상에서는 같이 움직이지만 보는 눈이 전부 달라요. 눈이 둘이 돼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몸뚱이를 대표해서 보는 눈과 마음을 대표해서 보는 눈의 초점이 화평해야 돼요.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화합! 화합하려면 어떻게 해요? 혼자 화합이라는 말이 없어요. 자유라는 개념도 그래요. 자유 해서는 뭘 해?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독수리 밥, 미친개 밥도 될 수 없는 타락한 족속들입니다. 하나님이 그들 앞에 맡겨 가지고 천하의 평화이상세계를 허락할 것 같아요? 그건 말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충청남도!「예!」얼굴들은 멀끔하게 잘생겼구만. 이름이 좋아요. 청(淸), 맑으니까 어때요? 파도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충, 중심이라는 말이 ‘충(忠)’자입니다. 맑은 가운데 중심인데, 충청남도와 북도만 통일하면 천하통일이 벌어져요.「그렇습니다.」‘그렇지!’하면, 그릇을 치면 깨지지. (웃음) 잘났다고 ‘그렇지!’하는 녀석들은 깨져버리기 쉬워요. 원인을 모르고, 결과를 모르고, 방향을 몰라요.
왜 태어났는지 알아요, 어디로 갈지 알아요? 방향은 천만 가지의 방향이 없어요. 부모의 갈 방향은 절대적 하나, 부부의 갈 방향도 절대적 하나, 형제가 가야 할 방향도 절대적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가고, 아버지가 가고, 자기 부처끼리 가고, 아들딸이 가서 4대가 갈 수 있는 출발의 기준과 목적 그리고 방향이 같으면 통일적 절대 유일인 하나님이 주인 되는 거예요.
이 절대가치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가 돼요, 사상에 있어서. 발전하는 역사에 있어서 교육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상대적 가치들이지, 절대가치가 어디 있어요? 그걸 해결 못 했어요. 내가 세계의 학자들, 무슨 뭐 유명한 학자들도 내가 부르면 안 오는 녀석이 없어요. 로마클럽까지도 문 총재의 종이 되겠다고 해서 깃발을 들고 다 항복한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그걸 타고 날 텐데, 이놈의 나라가 어때요? 돼지새끼들, 똥개새끼들이 짖어요. 주인인지 누구인지 모르고 사람만 보면 짖는다는 거예요. 도적놈이라고 말이에요.
그래,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없애려고 했지만 어떻게 됐어요? 그러다가 다 나라를 팔아먹고 갈 데가 없습니다. 충청도에서 다음의 대통령이 나오면 남북을 통일할 자신이 있어요? 있다고 하면,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가두에서 피를 토하고 죽습니다. 죽을 사람들이 살아 있어요. 피로 뿌렸으니 피로 거둬야 돼요. 사탄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은 피를 뿌리기 시작했지만 부활로써 어떻게 돼요? 사탄세계는 사망하고 부활로써 거둬야 되는 거예요. 부활하려니 중생이라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거 놀라운 거예요. 중생(重生)! 거듭나지 않고는, 다시 태어나지 않고는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사상 가운데 중생이 있고, 부활이 있고, 영생이 있는 논리를 논의하는 것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 돼야 된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철학사상도 그렇고, 종교사상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덮어놓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이런 훈독회 시간에 내가 충청남도 사람들, 돼먹지 않은 패들…. 80퍼센트 이상, 백 퍼센트 전부 다 그렇지.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을 하늘의 핏줄을 갖고 태어난 문 총재가 상대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서는 피 흘린 모든 대가를 치러야 돼요. 벌거벗겨 가지고 둬두는 것이 아니에요. 벌거벗고도 망하게 된 것은 그것들 때문이에요.
그것들이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산 것이 아담 해와였는데, 그 아담 해와를 망쳐 놓은 것이 뭐예요? ‘그것들!’ 하면 뭐예요? 여자?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하겠어요? 말을 못 하겠다면 부끄러운 계통의 후손이에요. 왜 말을 못 해요? 싸워 가지고 그걸 제일 원수로 대할 수 있는 세상이 안 되거든 평화의 세상은 영원히 안 옵니다.
그러면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처로부터 아들딸까지 자기가 천사장인데 어떻게 해요? 아담 시대가 오게 된다면, 자기 자체가 “여왕을 오시는 주인 앞에 잘못 치리했습니다. 그 다음에 할머니를 잘못 길렀습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를 잘못 길렀습니다. 그 다음에 여편네를 잘못 길렀습니다. 딸들도 맏딸 작은딸을 잘못 길렀습니다.” 해야 돼요.
지금 미국을 보게 되면 스텝마더(stepmother)와 스텝파더(stepfather), 스텝 페어런츠(step parents)라는 말이 있어요. 이야, 열 아이들 가운데 일곱 여덟은 스텝마더나 스텝파더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수 있어요? 똥통에 구더기가 득실대는 거예요. 거기에 구더기를 잡아먹는 개구리가 있어요. 그 판국에서 일등이 되겠다고, 개구리까지 잡아먹겠다고 하겠어요? 그 개구리는 몰라요, 뭣이 잡아먹는지.
깜깜한 천지의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뭐 대통령? 그래, 충청도에서 대통령이 나와요? 간판 붙은 남도의 어느 도지사가 이번에 출마할 때 이렇고 저렇고 했다는 소문을 내가 다 들었어요. 그 사람 왔어요? 「예.」상판이 잘생겼구만! (웃음) 내가 밀어주면 대통령이 될 수 있을지 모르지. 나보고 어떤 사람은 협박해요. “문 총재, 대통령 자리를 반대하게 되면 죽습니다.”라고 협박하는 거예요. 내가 사탄세계의 대통령에 대한 욕심도 없는데 말이에요. 죽습니다, 죽 쑵니다. 밥이 아니고 흘러간다는 거예요. 죽 쑨다고 그러지? (웃음)
무엇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되느냐? 모든 안팎이 하나될 수 있는 내용, 절대사랑입니다. 참사랑! 그 참사랑이면 다 되느냐? 아니에요. 하나님도 혼자로서는 참사랑의 주인이 못 됩니다. 사랑은 상대와 주고받는데, 그 가운데 중심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도의 길을 접할 수 있어요. 문 총재가 하나님을 몰랐으면 마피아의 대장이 됐을 거예요.
아이 때부터 영계에서 가르쳐줬어요. “저 할아버지는 언제 죽는다.” 하면 그대로 죽어요. 이 동네의 저 여자가 괴물인데, 저 여자는 돈만 있으면 그 남자를 후려 잡는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무당 패들이에요. 별 말을 다 하누만! 이런 말을 들으러 오지 않았지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왕이 됐어도 그들한테 또 먹혀버려요. 여자의 그것한테 먹혀버리고, 몸뚱이한테 먹혀버린다는 거예요.
집안에 화를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할아버지가 할머니의 그것을 붙들고 일생 동안 울고불고 하면서 놓지 않으면, 그래도 가정의 형태가 남아집니다. 그렇더라도 7대를 못 넘겨요. 천리가 그렇습니다. 7대를 못 넘깁니다. 반드시 3대가 되면, 할아버지가 있는데 어떻게 돼요? 손자 때부터는 할아버지하고 싸움이 벌어지지요?
종씨들이 싸우는 것이 재판의 60퍼센트 이상 된다는 거예요. 복잡하지? 가인 아벨이에요. 세계를 놓고, 금고를 놓고 두 형제가 싸우는 거예요. 그거 누구의 싸움이에요? 하나님하고 악마의 싸움입니다. 그 전초전, 초소예요. 여수시장의 이름이 무슨 충? 「김충석입니다.」 김충석, 이름이 좋아요. 그 사람은 허우대도 잘났더라구요, 아주.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한판 차릴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에 그 재판사건이 어떻게 됐나? 끝났나? 아직까지 계속이지? 상고했겠지? 잘들 돼 가요.
노무현! 노무현이에요, 노문현이에요? 「무현입니다.」 무슨 ‘무’ 자예요? ‘무사 무(武)’ 자예요, ‘글월 문(文)’ 자예요? 「‘무사 무’ 자입니다.」 ‘군대 무’ 자지. ‘군대 무’ 자예요, 끝까지. ‘현’ 자는 어때요? ‘나타날 현(顯)’ 자예요, 성인현철의 ‘현(賢)’ 자예요? 「‘쇠 금(金)’ 변에 ‘검을 현(玄)’입니다. ‘솥귀 현(鉉)’ 자입니다.」 ‘검을 현(玄)’ 자가 있으니까 ‘깜깜할 현’ 자지. 하늘 천, 따 지, 검을 현, 누를 황! 어둡다는 얘기예요.
그래, 자비(慈悲)라는 것은 뭐예요? ‘현(玄)’자를 둘 하게 되면 없어지기 때문에 형태가 남는 것을 말해요. 자비! 절대성을 원하는데 무의 세계에 있어서 참이 있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하나님을 찾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달라요. 기독교만이 최후에 남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논어니 맹자니 사서삼경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지만, 그런 말을 내가 원리말씀에 하나도 안 썼어요. 그거 했다가는 잡동사니가 돼요. 성경을 깨끗이 풀었지.
성경이라는 것, ‘성(聖)’자가 무엇이에요? ‘귀 이(耳)’변에 입(口)을 했어요. 듣는 것하고, 말하는 것인데 들으면 알아요. 듣고 말하는 것이 왕이 돼야 성인이 되는 겁니다. 바로 들어요? 문 총재의 말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모르지요? 자기가 알아보고 해야지. 문 총재가 여든 여덟 해 살았으면 자기는 아흔 살까지 살고 그 이상 뭘 하나 이렇다 저렇다 주장할 수 없으면,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으면 암만 말해도 문 총재의 말이 남습니다. 성인들이 제아무리 있더라도 말만 할 줄 아는 성인은 사탄세계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실천하는 성인이 없어요.
그래, 문 총재가 제일 무서운 존재예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다. 간단해요. 해봐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없다.」 충청도의 잘났다는 사람이 몇 명 왔어요? 80명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세상에서 욕먹고 별의별 나쁘다는 간판은 없는 것이 없는데, 그 앞에 나서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이제 내가 뭐이라고 그랬나? 싸우는 데는 뭐라고요? 「하나님이 없다!」 그러면 안 싸우는 데는 영원히 하나님이 있다. 간단한 거예요. 싸움을 주장하는 데 절대진리가 있을 수 있느냐? 그러면 하나님까지 팔아먹어야 돼요. 하나님은 뭘 하는 거예요? 통일, 하나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하나를 원하지요? 「예.」
열 여섯을 넘어서면 세상의 이치를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열두 살, 열 세 살, 열 네 살 때 여자라는 동물에 대해서 얼마나 분석했는지 몰라요. 여자가 뭐예요? 이게 없었으면 타락도 없었을 텐데 말이에요. 그 여자가 없으면 나도 없었을 텐데…. 재까닥, 그 답이 나와요. 여자가 없으면 아무리 유명한 레버런 문이라도 나올 수 있어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자가 있지만, 그 여자가 혼자서는 해산할 수 없다. 남자가 있어야 할 텐데, 그 남자가 없구만! 남자 된 사람이 없었고, 여자 된 사람이 없었구만. 사탄의 도구로서 잡혀서 쫓겨난 것이 아담 해와였다는 거예요. 그러면 끝장난 거예요. 여자가 무엇을 팔아먹었어요? 자기의 본남편, 영원한 하나님을 모시고 중심뿌리로 삼아야 할 텐데 가짜 뿌리를 중심 삼았으니 하나님이 가만 두어뒀겠나?
천운은 동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는데, 서쪽에서 해가 떠 가지고 동쪽으로 진다는 말을 누가 믿어요? 시계바늘이 돌아가는 것처럼 바른쪽에서부터 왼쪽으로 돌아가야 할 텐데, 왼쪽에서 바른쪽으로 돌아간다는 말도 그래요. 지구성이 거꾸로 된다는 말, 우주가 뒤집어진다는 말을 믿지 않아야 돼요.
중심이 됐는데, 왜 시계가 이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손끝을 내봐요. 이렇게 하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것이 쉬워요? 「이렇게 하는 것이 쉽습니다.」 왜? 이 손은 바른쪽이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를 붙들어야 되고 안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오늘 훈독회를 못 하고 가게 되면 “아이고, 훈독회를 못 했으니 충청북도 올 때 또 오겠소!” 할 수 있는데, 그때는 오지 못해요. 내 허락이 없으면 못 와요.
내가 그래도 통일교회 선생이지? 선생이라는 것은 먼저 났다는 사람입니다. 그래, 문 총재가 충청도가 지지한다고 잘났소? 충청도가 반대하더라도 잘났소? 답은? 「후자입니다.」 아, 그러면 충청도가 반대하기 전에는 내가 못났구만! (웃으심) 못난 녀석이 갑자기 잘날 수 있어요? 2년 동안에 뒤집어져요. 3년 동안, 4년 동안에 세계가 뒤집어지는 겁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뒤집어지지 않으면 망하게 돼 있어요. 없어지게 돼 있다구요.
이게 동서남북이 된다면, 중앙선이 안 나와요. 중심이 안 나온다구요. 개인적 중심과 가정적 중심 등 8단계를 종합한 중심이 안 나옵니다. 역사라는 것이 커 나왔다면 중심도 커야 되고, 상대세계도 커야 돼요. 수평도 커요. 이게 높으면 수평도 90도를 중심삼고 언제나 동서남북의 사방으로 퍼져서 90각도가 어디를 갖다 놓아도 맞게 돼 있지. 그러니 진짜 동그라야 돼요. 동그라미! 그 중심을 네 쪽으로 나누게 되면 90도씩 해서 360도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중심을 모르잖아요? 우리 맨 조상의 주인이 누구예요? 단군 성조라고 하는데, 성조는 또 무슨 성조예요? 단군 할아버지지. 단군 할아버지의 어머니 아버지가 있나, 없나? “없지!” 그래야지. ‘없지’ 하는 것이 평안도 말로는 없디고, 서울말로는 뭐라고 그래요? ‘없지’ 그래요, ‘없디’ 그래요? 없지! 없다는 것이 뭐예요? 땅이 없다는 거예요. ‘있지’할 때는 뭐예요? 땅을 두고 말해요. 천지! 천디가 아니에요. 평안도 말은 ‘디’자가 돼요. 없지, 없디! 없지, 사탄 앞에. 근원을 찾아가야 돼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내가 원리를 강의해야 되겠구만.
자, 결론을 내 보자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바른손이 됐소, 왼손이 됐소?「왼손입니다.」두 손이 다 이렇게 하나됐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면 아담 해와가 하나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화합천지가 일체된 통, 통, 통, 통, 통, 통, 통, 통, 통일! 요즘에 ‘통통통’ 하면 고기잡이배로 소리만 났지 잘 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런 배 소리예요. 연대 관계가 있어야 돼요. 내가 숨을 쉴 때는 생명의 근원을 중심삼고 숨 쉬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코는 내 생명을 연결시킬 수 있는 제1문호인데, 출입구인데 ‘코님!’ 해 봤어요? 님이라는 말은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님! 님이 있다면 하나님이지요. 그 자체가 이성성상이라는 말이에요. 넘버 원이지요? 다 가르쳐줬어요. 이성성상이에요.
복중에 있을 때, 이게 이렇게 되어야 돼요. (엄지손가락을 감싸며 주먹을 쥐심) 이렇게 해서 딱 쥐어 가지고, 춘하추동 사시계절 가운데 딱 해 가지고 이 손이 여기에 물려야 돼요. 그래야 이것도 미끄러지지 않아요. 이놈이 받쳐주지 않으면 다 무너지겠으니 받쳐 줄 수 있게 이렇게 딱 쥐어야 단단히 쥡니다.
다시 해봐요. 해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삼팔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장자를 모셔 가지고 어머니하고 아버지를 받들어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이것은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아담 해와, 아들딸이에요. 딱 해서 가운데 뭐예요? 이거 여기 해도 비준이 안 돼요. 요렇게 갖다 이 뿌레기가 딱 이렇게 나올 때는 암만 꽉 쥐어도 아프지 않습니다. 잘못되게 되면, 지장이 나요. 균형이 깨지더라구요. 한번 해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런 것 같소? 「예.」
이게 누구냐? 장자권이에요.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지어 놓은 인간은 장자권이었어요. 장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 때문에 그 아들이 모든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장자권이 그래요. 이건 아버지 어머니, 장자,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8수를 넘어서야 돼요. 7수, 8수를 못 넘어섰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거 못 넘었어요. 사탄이 이걸 점령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들딸까지도 어떻게 했어요? 하나님의 자리를 몽땅 점령했다는 거예요. 타락한 악한 선천시대는 지나가야 돼요.
자, 그러면 이 손이 바라는 것은 뭐냐?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됐어요. 그러나 후천시대는 이러고 있어요. 여기에 통일이 있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놈이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어야 돼요. 잡을 수 있지요? 이렇게 잡을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도 잡을 수 없고, 이렇게도 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 때까지 타락해서 자연발생한 것처럼 된 것을 그 누구도 모르게 뒤집어 놓아야 됩니다. 이것을 뒤집으면 안 돼요.
그래서 재림이라는 말은 참부모의 재림이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나왔으면, 재림이 필요하겠어요? 에덴동산에 정치권이 있었어요, 경제권이 있었어요, 문화가 될 수 있는 외교권이 있었어요? 자연권이었어요. 아버지가 아들을 사랑하고, 그 장자가 남편이 됐으면 아내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 장자가 있었으면 동생을 사랑할 수 있었던 장자권의 낙인을 못 했어요. 도장을 못 쳤다 그거예요.
그러니 이놈의 세상이 이리 돌아가려다가 망하고, 이렇게 망하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악한 사람이 싸우면 싸울수록 보다 선한 사람이 나오는 거예요. 팔씨름과 마찬가지로 저쪽 팔 힘이 약하니 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을 아니까 절대권과 일치될 수 있으니 모든 면에 절대신앙을 갖추면 절대승리가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라는 말 가운데는 뭐예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의 이상을 이룰 수 있느냐? 절대권이 혼자 있을 수 있느냐 할 때 어때요? 여기 도지사! 「예.」 거기에 답해요. 「혼자서는 안 됩니다.」 상대가 있어야지? 「예.」
그렇기 때문에 손가락은 마디 속성이 다 있습니다. 속성이라는 말이 어트리뷰트(attribute)예요, 영어로 말하면. 속성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속성이 머리면 머리의 속성, 젖이면 젖의 속성, 궁둥이면 궁둥이의 속성이 다 있습니다. 왜 남자는 어깨에 힘을 주고, 여자는 왜 궁둥이에 힘을 줘요? 화냥년이 되면 걸을 때 궁둥이의 각도가 360도에 가까운 거예요. 넘나들어요. 이리 돌아오는 것보다 이리 가니까 바람피우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입니다.
세 여자가 가는 데 있어서 “너는 어떤 색시를 얻겠느냐?” 할 때 어때요? 궁둥이가 자그마하고 걷는 데도 몸을 젓지 않아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돌아가니, 궁둥이가 돌아가니 반대로 해서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돌아가기 전에 시정해야 돼요. 바로잡기 위한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운동을 거슬러 가지고 그것이 앞섰으니 궁둥이가 큰 거예요. 궁둥이를 많이 젓는 거라구요.
여자들은 꼬리를 젓는다고 그러지? 꼬리를 젓지. 남자는 어깨에 힘주고 말이에요. 남자는 어깨가 크고, 여자는 궁둥이가 큰데 버스를 타면 어때요? 네 사람이 남자 여자, 남자 여자로 앉으면 안전합니다. 자동차가 브레이크를 걸더라도 서로 다 균형을 취해 나가면 딱 맞지. 한꺼번에 딱 네 몸이 들어맞지만, 이거 틀어지면 넷 다 넘어져요. 위험천만한 것이지.
여자에게는 남자가 있어요. 아버지하고 하나님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있고, 하나님이 있고, 오빠가 있다는 거예요. 당당하지. 오빠를 좋아하고, 아버지를 좋아하고, 하나님을 좋아하는 것이 결혼입니다. 결혼이 그래요. 오빠하고 살고, 아버지하고 살고, 하나님하고 살아요. 3대를 갖다 붙여 놓은 사랑의 정착을 말한 것이 이상가정이에요.
부자관계에서 아버지의 비밀금고에 있는 것을 아이들이 들춰보다가 좋다고 “아버지, 이것을 내가 가지겠소!”할 때 “에이, 자식아!” 하고 영원히 내 것이라고 생각하나? 후려갈기지 않아요. “그래, 조금 참으면 다 네 것이 된다.”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데 왜 욕심들을 가져요? 20년을 한 대로 잡게 되면, 20대에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 낳고 어떻게 돼요? 40대면 할아버지가 되는 거고, 60대면 손자를 치리해 가지고 팔십 전에 집을 거느리고 살아야 할 텐데 어때요? 나는 80세를 넘기고 88년이에요. 팔 팔이 육십사(8×8=64)입니다. 6수와 4수를 밟아치우는 거예요. 구 구? 「팔십일입니다.」 팔십일! 사탄세계예요, 구구! 9수가 언제나 원수예요. 여든 하나를 밟아치우지 않으면, 평화세계가 안 오는 거예요.
그런 수리적인 모든 일체 이상권이 왜 필요하냐 이거예요. 삼팔선을 해결하기 위해서예요. 이게 장자입니다. 사탄세계에 대통령선거가 없는 왕권시대가 되면, 장자가 계대를 이어요. 그렇지만 욕심을 가지고 이웃 동네에 열두 형제가 있으면, “내가 제일 장자이니만큼 내 명령을 들어야 된다.”하면서 힘이 없게 되면 때려잡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때려잡는 겁니다. 그러면 천지의 운행이 순리를 통해야 되는데 역리가 돼서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하나돼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재림주고, 구세주고, 종주라는 것이 다 뭐예요? 종은 ‘마루 종(宗)’ 자예요. 집, 안전한 집이라구요. 갓머리(宀) 아래 뭐예요? ‘보일 시(示)’ 자예요. 집안의 마루지요. ‘마루 종(宗)’ 자예요. 집 안에 꽉 차 있다 이거예요. 마루가 있어야 집이 지어지지요? 암만 기둥이 좋고, 서까래가 있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마루가 있어야 돼요. 정상의 자리에서 남북의 직선이 돼야 되고, 동서의 직선이 돼야 되고, 상하의 직선이 되어서 가름대를 바로 쥐게 될 때 어디에서 보든지 수평이고 어디에서 보든지 뭐예요? 마루는 중앙에 있어야 돼요. ‘종’ 자를 써 가지고 여기가 되면 ‘마루 종(宗)’ 자 되우? 전부 다 기준이 맞아야 돼요. 이렇게도 맞고, 이렇게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균형이 취해지지 않은 존재는 기울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양심생활도 그래요. 몸과 마음이 기울어지면, 언제나 몸뚱이가 앞서요. 그렇지요? 보이는 물질세계를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면 그 몸뚱이를 통해 가지고 마음의 사랑에 연결되게 돼 있지. 그것을 종교는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모릅니다, 종교는.
유교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어요. 부자유친 부부유별이라고 했는데, 형제는 뭐예요? 형제의 위치를 몰라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부자유친의 ‘친(親)’ 자가 사랑이에요. 인격적 신을 모른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지정의(知情意)인데, ‘지(知)’ 자를 어떻게 써요? 화살(矢) 옆에 ‘입 구(口)’를 한 거예요. 타깃을 써 놓은 거라구요. 정(情)은 뭐예요? ‘마음 심(忄)’ 변에 ‘푸를 청(靑)’을 했지요? 지금 지식이 먼저인 줄 알고 있어요. 중심을 중심삼고 상중하, 세상에서는 상하․좌우․전후를 말해요. 중심을 빼 버렸어요. 중심을 빼 버렸기 때문에 부자관계는 맞았지만, 상하․좌우가 됐어요. 우좌가 돼야 할 텐데, 왜 좌우가 됐어요? 공자님한테 물어보고, 성인들한테 물어봐요. 하나님한테도 물어봐요. 하나님도 모른다고 해요. 대답을 안 한다구요.
부자관계가 있기 때문에 중이 있어야 되는데, 중이 될 수 있는 것이 뭐냐? 그렇기 때문에 지정의 자체도 정지의(情知意)가 되어야 돼요. 타깃이 중앙이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타깃을 맞추느냐? 지식을 가지고 타깃을 맞추느냐? 정(情)을 가지고야 타깃을 맞추는 거예요. 출발과 타깃이 하나돼요. 그거 다 고쳐야 됩니다.
의(意)라는 것은 ‘설 립(立)’ 아래 ‘날 일(日)’이 아니에요. ‘날 일(日)’ 같기도 하지. 날이 생기기 전에 말씀이 생겼어요. 말씀을 대신해요. ‘의’ 자는 그래요.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의(意)라구요. 정(情)은 뭐예요? ‘마음 심(忄)’ 변이지요? 절대 중심이 뭐냐 하면, 이게 중심이에요. 두 점이 있더라도 가운데로 내려쓰는 거예요. ‘심’자를 쓸 때 휘면 이렇게(心) 되는 것이고, 똑바르면 이렇게(忄)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를 다 예고한 거예요. 끝에 가면, 직고라는 것이 벌어져요. 사람이 죽게 된다면 회개의 마음을 자동적으로 갖게 된다는 거예요, 직고!
그래, 끝날에는 뭐냐? 빨갱이는 위험성을 말합니다. 새로운 빨갱이, 새빨간! 그게 독재 중의 독재의 왕이 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빼놓고 세상 다 해먹고, 끝날이 되어 바꿔질 때까지도 새빨간 빨갱이가 나와 가지고 하얀 것을 새빨갛게 만들겠다는 거예요. 하얀 것보다도 빨갱이가 나왔으면 어때요? 빨갱이하고 하얀 것이 접해서 살면 하얀 물이 들겠나, 빨간 물이 들기 시작하겠나? 「빨간 물이 듭니다.」 하얀 물이에요, 빨간 물이에요?
공산주의 이론적인 말들이 체계적이기 때문에 개인과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문턱까지 가요. 다 가르쳐줬습니다. 그런데 문턱에서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간 후에는 몰라요. 목적을 모른다는 거예요. 방향도 모르는 거예요. 언제든지 새로운 것이 나와서 혁명해 가지고 발전시켜 나왔어요. 간단해요. 투쟁개념이에요. 투쟁개념을 떠날 수 없습니다.
그러려니까 공산주의는 싸움으로 전진한다고 하는데, 하나님주의는 후퇴하면서 커야 된다 이거예요. 논리가 맞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야 현실세계의 컨셉이 어때요? 사상은 컨셉이에요. 관념이라구요. 컨셉 이즈 낫 리얼리티(concept is not reality; 컨셉은 실제가 아니다), 이렇게 돼요. 리얼리티 이즈 낫 컨셉(reality is not concept; 실제는 컨셉이 아니다 ),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컨셉이 실제를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사유라는 것은 생각(思)을 중심삼고 ‘오직 유(惟)’ 자를 한 거예요. ‘오직 유(惟)’ 자는 ‘마음 심(忄)’ 변에 날아가는 새(隹)를 갖다 붙였어요. 동서남북(田)의 마음(心)인 ‘사(思)’ 자의 사유! 사유라고 해 가지고 둘 다 갖다 붙여 놓으면 안돼요. 해명을 밝히지 못 한다는 거예요.
자, 이만하고 이젠 시간이 한 시간 됐으니까 그만두지 뭐! 한 시간 3분 됐네. 한 시간 하더라도 훈독회의 대신으로 말씀을 했다고 해서 아니라는 말 못 하지. 보라구요. 하나, 둘!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하나님이 장자를 잃어버렸어요. 장자를 잃어버렸으니 키워 가지고, 장자가 커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출발이 벌어져요.
아담이 장자 돼 가지고 해와를 중심삼고 컸으면 “너 결혼시켜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왜 남자 여자를 만들었어요? 답변은? 싸우라고 만들었지, 녹여 먹기 경쟁하라고 만들었지!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라는 존재에 대해서 뭐예요? 남자를 중심삼고 말할 때는 남자라는 존재가 여자가 없었으면 태어날 존재가치가 없는 겁니다.
그러면 남자를 만들 때 여자에 맞게끔 만들었다 이거예요. 여자들, 기분 좋지요? 만세! 남녀평등권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느냐, 남자 때문에 여자가 생겨났느냐? 어떤 게 먼저예요? 충청남도 지도자 되는 대가리 패들! 대가리 패 아니에요? 하나님이 남자를 만들 때 하나님 성품에 여자 성품이 있었기 때문에 여자 성품을 아시는 하나님은 남자라는 존재를 여자에게 맞게끔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건 당당하고 의롭고 영원한 답입니다.
남자의 성격이 있는데, 또 여자의 성격도 있는 거예요. 여자를 만든 것도 남자에게 절대 영원히 필요할 수 있도록 맞게끔 만들었어요. 여자하고 남자를 맞추면 잘 맞소, 안 맞소?「잘 맞습니다.」대통령이 되면 기생 첩을 데리고 살려고 하는데 잘 맞기 때문에 데리고 살려고 하지. 반찬을 먹어도 고기 반찬도 먹고, 오만 가지 고기 맛을 보고 뭐예요? 오만 가지 여자의 맛이 어드런지 털 뜯어먹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 골수까지 빨아먹고 싶다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왜? 여자 때문에 태어났으니까요.
또 여자라는 존재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들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남자 큰 놈 작은 놈을 다 잡아먹고 맛이 쓴지, 단지를 알아야 돼요. 오색 가지의 맛을 봐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남는 것이 뭐냐? “그저 그렇고 그런 것이다. 나보단 못하다.”하면 큰일납니다. 알겠어요, 결론을?
여기 도지사!「예.」지금도 도지사인가?「전에 했습니다.」언제, 전에 언제야?「1993년도, 1994년도에 했습니다.」도적놈들이 날뛰던 때로구만. (웃음) 1990년대가 그랬어요. 열 아홉 아니에요? 1천9백! 요즘에 ‘열아홉 순정’이라는 텔레비전 드라마가 나오더만. 옛날에는 18세 순정이라고 하더니 말이에요. 그전에는 17세 순정을 말했어요. 옛날엔 그랬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시집 장가를 갔을 때 어머니는 열 여섯 살이었고, 아버지는 열두 살이었어요. 열두 살짜리가 장가를 가니까 말 타고 가는 신랑에 대해서 독수리가 물어 간다고 “수리 와, 수리 와!” 했다는 말, 이야…! 그것도 참 멋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다 멋지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은 구시대의 타락 전 연령에서부터 태어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의 사정도 알기 위해서 고심했는지 모르지.
그래, 나중에 여자가 낫다고 해도 큰일이에요. 여자라는 존재는 자기 일생을 걸고 볼 때 “남자가 낫지, 남자를 위한 것이지!”라고 결론을 못 내게 되면, 다 깨져 나갑니다. 눈도 깨지고, 코도 깨지고, 입도 깨지고, 귀도 깨지고, 몸뚱이 자체가 깨져 나간다. 이 쌍년들! 그런 것을 쌍년이라고 해요. 고개를 넘어갔다 그거예요. 고개를 넘어서 형무소에 가니 “저놈의 새끼…!”이러지 칭찬해요? “저 님…!”그러나? 놈, 도적놈의 사촌들이에요.
여자들! 이번에 축복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축복받고, 그것이 틀어지게 되면 벼락을 맞는다는 것을 알아요? 누더기 가운데 다 꿰매 가지고 상표까지 붙여 줬는데, 통일교회 상표를 붙여 줬는데 그거 다 팔아먹고 옛날처럼 했다는 그 민족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조상이 걸려 들어가요, 이제부터는.
타락한 이후에는 조상을 구하기 위해서 후손들이 희생됐지만, 이제 후천시대가 된다면 조상들이 자기 후손들에게 와서 잘못된 것을 교육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에 가지 말라고 반대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중에서 입을 벌려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구요. 여기에 온 녀석들도 전부 다 그래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환영한 사람이 있었어요? 손 들어 봐요, 상을 줄게!
도지사!「예.」“문 총재, 그 녀석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을 안 해 봤나?「그렇게까지는 생각 안 해보고요, 한 3년 전만 해도 조금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의문이 뭐야, 의문이? 의문은 문 안이 아니고 문 밖에 있다 그 말이에요. 의문, 문 앞에서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문 안에 내가 있으면 문 안에는 다 믿을 수 있지만, 의문이라는 것은 뭐예요? ‘의’자라는 것은 ‘다를 의(疑)’자 아니에요? 문 밖에 있다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문 안에 있는 것을 지지 안 했으면 반대한 거지. 3년 전에 했다고 해서 안 걸려요? 사흘 전, 한 시간 전에 했더라도 걸려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어때요? 「제가 확실히 알지 않고는 그렇게 남을 폄하 하거나….」 확실히 알지 않고 어떻게 도지사를 해먹어요? “날 따라와라!” 할 때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고 날 따르라고 하면 사기꾼이지.
문 총재는 날 따라오라고 하지 않아요. 나를 재림주라고 수많은 영계의 성인들, 영계의 별의별 사람들이 말하는데 요즘에는 살아 있는 녀석들도 재림주라고 해서 길가에서 인사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들이 있어요. 피난 때는 길을 가다가 잔칫집에서 얻어먹고 다 그랬어요. 그런 신비스러운 얘기를 누가 믿어요?
미스터 박, 박 씨지? 「예.」 무슨 박이냐? ‘나무 목(木)’ 변에 ‘점 복(卜)’ 자를 했어요. ‘쇠 금(金)’ 변에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나무는 썩어요. 한때 날릴 수 있는 것이 박 씨예요. 내가 박 씨 할머니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그 할머니가 누구냐 하면 박흥식의 장모예요. 박흥식에게 딸을 줬는데, 그 사람이 친일파 중의 친일파지. 그 박흥식의 장모가 내 말만 들었으면 그 집안서부터 어떻게 됐겠어요? 그 남편은 유명한 사람이에요. 친일파 중에 괴물이지. 사탄이 제일 좋아하고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와야 돼요.
그래서 최후에는 박 씨가 문제예요. 지금 한국에 있어서 박 대통령이 문제입니다. 그가 민주주의의 대표예요, 공산주의의 대표예요? 유색 무색에 있어서 반색적인 존재예요. 고향이 어디요? 경상도요? 「밀양입니다.」 응, 밀양이니까 해먹었구만! 박 씨, 박 대통령이 그런 거예요. 박 대통령을 도와준 사람이 나입니다. 그거 모르지? 집까지 팔아서 도와줬어요. 형님들이 진짜 빨갱이들이지. 그렇지만 빨갱이도 필요해요. 사탄을 자동적으로 물러갈 수 있게 안 하면, 평화세계가 안 오는 거예요.
내가 김일성하고 친해 가지고 김일성을 형님으로 한 거예요. 그것도 딱 8년 위예요. 그가 내 대신 왕 해먹었어요, 아들까지. 3대까지 해먹었다가는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지금 3대를 논의하지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 문 총재도 지금 현재 3대를 넘어서 4대 정착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말한 것이 아니에요. 원리말씀을 발표할 때부터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다 얘기했습니다. 그러니 내가 말한 대로 딱 되거든! 천리 만리의 세계를 앉아 가지고 명령하고, 말할 수 있고, 통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니 어때요? 숨길 수 있는 비밀이 없는 시대가 온다고 다 얘기했어요. 그런 얘기를 하니 정신 빠진 녀석이라고 했어요. 부산에 피난 가서 그러고 앉았으니 말이에요.
범일동, 범일동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밖에 없는 동네를 말해요. 첫째 되는 그런 동네예요. 그래, 범일동이 부산에서 낙동강으로 넘어가는 고개에 있어요. 그 고개를 넘나들 때 호랑이를 만나기 쉬운 거예요. 절간 앞으로 호랑이가 드나든다고 해서 범일동이에요. 범이라고 해 가지고 범일동이 생긴 거라구요. 거기에 고개를 넘나들다가 죽은 사람의 무덤이 있어서 무덤 골짜기예요.
거기에 간 거예요. 그래서 북한 사탄과 남한 사탄이 다 점령했으니 나는 할 수 없이 화해를 붙이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거기서 정성을 들였어요. 6․25동란 때 부산 부두에 들어오는 화물선이 몇 척인가를 매일같이 셌어요. 그 수가 늘어가게 되면 전세가 흥하는 것이요, 줄어들게 되면 패하는 거예요. 어쩌면 그때에 한 말이 요렇게 맞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나도 보통 사람이 아니지. 그거 인정해요? 「예.」
이놈의 여자들 이놈의 남자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내가 자식과 간나들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내가 뭘 잘못했나? 찾아보라구요. 우리 집안이 애국자의 집안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목사였어요. 걸출한 남자로 생겼고, 장사 가문이에요. 머리들이 천재적이에요. 선생님도 그 축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의 기억력보다도 어머니의 창조력을 물려받은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공부했으면 세계적인 대학자가 됐지. 그것을 엮어 가지고 자기 가문 자랑하는 얘기를 안 해요.
그래, 공부시키면 맞아 죽는다고 한 거예요. 문 씨의 집안에서 둘째 아들은 공부시키면 다 죽는다 이거예요. 나도 둘째 아들이니만큼 유학을 중심삼고 공부시킨 거예요. 그렇게 공부시켜 가지고 그것을 벗어나지 말라고 부모가 철옹성같이 반대했지만, 모든 걸 혁명했어요. 결혼까지도, 종교까지도 내 손으로 혁명이에요.
새예수교의 이용도 목사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혁명해야 할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10대 소년서부터 거기의 지도층에 있던 왕초들하고 친구가 돼서 물어본 거예요. 그런데 몰라요.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몰랐다는 거라구요. 나이 어린 소년, 20대 전에 사람이 이러고저러고 하면 그 집안은 망한다고 했어요. 여자 소리가 담 넘어가도 집안이 망한다고 했는데, 그보다도 아들이 그러면 3대도 못 가서 망한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침묵, 삼십 될 때까지 침묵이에요.
나도 그렇지. 남자가 뜻을 정해서 뭘 해결 못 해 가지고 밥을 먹고 어떻게 살아요? 그래서 고생길이에요. 죽을 사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가기 전에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니까, 180도 반대이니만큼 궤도를 넘어서기 전에는 만날 수 없어요. 사실이 그래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안다면 걱정이 뭐예요? 하나님을 내가 붙들면 손이 잘리고, 몸뚱이가 날아가도 놓지 않아요.
여러분이 문 총재를 붙들었어요, 붙들려고 해요? 박 서방! 「붙들려고 합니다.」 요전에 얘기하는 것을 보니까 얘기를 잘 하더라. 얘기에 사람이 안 팔려 간다 이거예요. 천지가 낙인을 찍어 가지고 소유를 결정한 주인의 금은보화로 대표되는 모든 물건이 사인만 하게 되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할 때, 박 지사가 주인 못 돼요.
선생님의 3대권이 40개국을 중심삼고 돌아다니는데, 한 나라에 열 두 패가 가서 강연해요. 하나님의 가정이 나타나지 못한 것을 알아야 돼요. 3대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태평성대가 되는 4대권을 못 넘어선 것 아니에요? 그래, 3대를 중심삼고 뜻을 중심으로 같이 해 가지고 4대 아들딸까지도 교육을 시켜놓지 않으면 망합니다.
부모님의 가정이 그 궤도를 따라갔으니 여러분은 부모님의 가정을 아벨로 모시고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여러분은 가인의 입장에서, 사탄 편 아들딸의 입장에서 아벨을 하늘나라의 왕자로 모시고 왕자의 가정으로 모실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인 세계의 인류가 되어야 돼요.
누구의 본을 따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아들딸의 본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부모의 본을 받아야 되고 말이에요. 그래야 되지요? 「예.」 여러분도 그래요. 대통령을 해먹고 국회의원을 해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스스로 3대 대상을 세워야 돼요. 자기 나라와 자기 군과 자기 가정에 있어서 그걸 세우지 않고는 가정 천국이 안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천국이 안 되는 거예요.
평화의 메시지를 작년 9월 12일에 발표했는데, 1주년이 지났습니다. 오늘이 6일째 되는 날이에요. 그렇지요? 「예.」 닷새가 지났어요. 그거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동대문, 수원, 구리, 그 다음에는 인천,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강원도입니다.」 강원도, 그 다음에는? 「충남입니다.」 충남은 없어요. 놀아요.
경계선을 넘어가려면 엑스(×)를 지나야 돼요. 여기를 못 가요. 이렇게 돼 가지고 거기에 맞추게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어요. 엑스(×)가 돼 있기 때문에 “이야, 오늘은 왜 이렇게 됐노? 엑스(×)가 돼 있으니 가서 우리 3대권이 싸워 가지고 어떤 데보다도 빛나야 할 텐데….” 한 거예요.
그곳이 어디예요? 한국 사람들이 중앙아시아에 간 거예요. 스탈린이 사할린의 32만 명을 죽으라고 갖다 버렸는데, 그 가운데서 다시 소생한 하나의 민족이 돼 있는 거예요. 거기가 어디라고요? 「키르기스스탄입니다.」 키르기스스탄! 내가 그 사람들의 독립선언을 해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지금 몽골인들이 산악지대에 가서 살아요. 그들이 문 총재를 왕 만들자고 하는데, 내가 “야야, 좀 기다려라!”하고 있어요.
미국 인디언들이 그래요. 문 총재가 참부모인 줄 알아요. 참부모의 끄트머리가 뭐예요? 구세주, 그 다음에는 메시아, 재림주! 퉷, 똥개들이 붙어 가지고 나를 죽도록 고생시켰어요. 참부모면 그만 아니에요? 참부모의 권한을 가졌으면 세상을 다 도말해 버리고 나 하나를 중심삼고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씨 될 수 있는 여자 하나 세워 가지고 참어머니를 만들었으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태평성대의 기원을 만들고, 깃발을 꽂고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을 충분히 내가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문 총재가 바보가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3개월만 되면 기반을 닦아요. 신문사를 만든 것도 3개월이 안 가요. 2개월 반에 신문사를 다 만든 거예요. 일본, 미국의 신문사도 말이에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에요. 미국에 가서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워싱턴타임스니 6대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왜? 나 돈 없어요. 내가 벌어 대는 거예요. 수십 년 동안에 수십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내 손으로 벌어 댔어요. 지금도 그래요, 세계에서. 통일교회가 돈 많다고 그러지요? 돈 때문에 돌고 돌아서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자리를 갖고 있는 것이 기적이에요. 그거 어떻게 해서? 방대한 내용이에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일본까지 해서 이 세 나라만 교육 끝나게 되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그 내용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그저 자기 마음대로 해봐요. 반대도 해보라는 거예요, 누가 흘러가나. 문 총재가 흘러가고 통일교회가 흘러가느냐, 충청남도가 흘러가느냐, 대한민국이 흘러가느냐? 둘 중에 하나는 남습니다. 알겠어요? 「예.」
대통령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야, 거기에 관심 갖지 마! 교육부터 받아!”해서 교육받고 평화대사가 되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뭔지 모르지? 평화대사 된 사람들, 손 들어 보소. 다겠지 뭐. 여자들도 들어 봐, 이 쌍년들아! 아, 데모하라구요. 둘이 합해서 말이에요.
처음 만나서 인사를 해 가지고 수고했다는 칭찬이 아니라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아! 손 들고 갈래, 안 갈래?”해서 다짐을 받을 수 있는 배포를 가진 사나이를 하나님이 인정했느냐, 사탄이 인정했느냐? 인정 안 하면, 그 사회에서 죽는 거예요. 하나님도 인정했고, 사탄도 인정했으니 둘이 “문 총재가 하는 것은 우리가 보호해서 하나 만들자.”는 결정이 안 나고는 뭐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화합해 가지고, 상대적 동등한 가치를 지녀서 화합해 가지고 통일되기 전에는 천하통일은 가짜입니다. 동기가 그렇지 않은데 결과 이상의 가치를 들고 나가는 것은 사기꾼이에요.
문 총재의 아들딸이 되고 싶어서 왔소, 제자가 되고 싶어서 왔소? 「아들딸이 되고 싶어서 왔습니다.」아들딸 교육받는 비용을 다 퍼부어 가지고 효자 효녀가 되겠어요?「예!」어디 해보라구요. 나 돈 한 푼 없어요. 밥도 이 집 저 집에서 얻어먹어요. 그래서 여수․순천도 가고, 거문도도 가는 거예요. 섬나라에 내가 땅을 사고 배가 있으니 배 타고,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아침 점심 저녁을 먹고 살아야 할 신세인데 도지사 집에 가 가지고 한 3년 살겠다면 도지사가 도망갈 거예요. 「아닙니다.」 내가 쓸 돈을 댈 수 있어? 「예, 있습니다.」 저거 저거…! (웃음)
그렇다면 내가 수가 났게? (웃음) ‘수’자가 무슨 수예요? ‘목숨 수(壽)’ 자, ‘물 수(水)’ 자예요. 물이 풍부하고 오래 살면 천하를 통일하지. 해양권을 통일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일합니다. 내가 손바닥을 가지고 시작해서 조선회사에 있어서 세계적인 잠수함을 만드는 지도자가 돼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겁니다.
우리 배가 원호프라구요. ‘원호프(One Hope)’라는 것은 하나의 희망이에요. 그 배를 만든 거예요. 요즘에 미군의 그거 뭐라고 그러나? 「코스트가드입니다.」코스트가드(coastguard; 해안경비대)인지 무엇인지 문 총재가 만든 배가 하도 이름이 나니까 어때요? 이름이 나 가지고 “미국의 배 전부 다 합해도 문 총재의 배를 못 따라갑니다.” 하니까 “세상에서 욕을 하고 다 없어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그가 그런 재간이 있으면 미국이 할 일이 없게? 퉷, 퉷!”했지만, 미국의 해협을 지켜 나온 것이 나입니다.
어류를 남획하는데 해양법을 노르웨이라든가 유럽에서 도입해서 알래스카를 방어한 거예요. 내가 허가를 맡으려고 했는데, 허가를 내 준다고 해 놓고는 그 법으로 나를 쫓아내려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 너는 대서양을 지배했지만 태평양을 지배 못 한다. 나는 태평양뿐만 아니라 오대양을 지배한다.”이거예요. 그래서 남극과 북극을 중심삼고 투망질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알아요?
미국이 해양에서 잡지 말라는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능력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내가 여수에 가서도 그래요. 여수에 숭어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바다에서 뛰는 것이 숭어예요. 숭어를 제일 못 잡는 패가 여수 패예요.
여수라는 것은 흘러가는 물 아니에요? 거기에 자리잡은 것이 공산당이에요.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지리산! 왜 지리산이 그렇게 됐어요? 무슨 ‘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리’ 자는? 「‘다를 이(異)’ 자입니다.」 산은? 「‘뫼 산(山)’입니다.」 지혜 지, 지혜가 있어 가지고 ‘리’ 자는 왕(王) 변에 ‘마을 리(里)’ 한 거예요. 왕의 동산, 그것이 지리산이다 이거예요.
그래, 공산당 기지 아니에요? 광주라든가 순천이라든가 이런 데는 혁명적인 깃발을 먼저 올린 거예요. 우리(청해가든) 뒷산이 봉화산 아니에요? 이순신 장군하고 일본하고 싸울 때 사령관이 살던 기지 복판에 내가 들어가서 대양권을 지배 못 한 이순신 장군의 한을 풀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 자신이 혼자 어디 가더라도 현대니 대우니 뭐예요? 대우 뭐이라고? 「대우조선입니다.」 대우조선이 문제없어요. 도면을 갖다 주면 내가 무슨 배라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도 욕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들었어요. 바다를 제일 무서워하는 강원도 패, 산악지대의 청년들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 안 되는 패들이 해양권에서 파먹고 도적질해 먹고 밀수하는 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주인들이 망할 수 있는 주인들이에요. 여수․순천이 밀수로 유명해서 여수․순천에서는 돈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소문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임자의 조상은 열 아홉 살 난 장군으로서 이순신 장군의 후배로서 죽을 때 같이 죽었다며? 「예. (황선조)」 그거 탕감복귀예요. 이 녀석이 똑똑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일하는 거예요. 저 사람을 내세우면 여수․순천 누구든지 뭐예요? 한국 사람을 교육하라면 교육 잘 시킬 수 있는 자신 있나, 없나? 「있습니다.」 뭐가 있어? 똑똑히 하라구. ‘자신’을 빼놓고 “있습니다.” 하면 어떤 거야? 「자신 있습니다.」 자신이 뭐예요? ‘스스로 자(自)’ 자하고? 「‘믿을 신(信)’ 자입니다.」 자유천지를 갖고 있는 사람이야 자신을 가져요.
자유가 뭐예요? ‘유’ 자가 무슨 ‘유’ 자인가? 「‘말미암을 유(由)’입니다.」 말미암는다는 것, ‘기름 유(油)’ 자 아니에요? 윤활유! 자동차도 윤활유가 없으면 세 시간 이내에 불타 버려요.
이런 얘기를 왜 하느냐? 오늘 훈독회에 왔는데 여자다운 여자를 하나 만나고, 남자다운 남자를 하나 만나서 둘이 있으면 지금까지 기성 결혼했던 것을 부정하고 결혼해 주면 충청남도가 그 이름대로 될 수 있어요. 박 서방, 잘난 남자! “저와 같은 도지사하고 내가 한번 결혼해 보면 좋겠다.” 하는 여자가 있다면, 내가 결혼시켜 주더라도 싫다고 안하게 돼 있어요. 그거 알아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왕자들을 데려다가 망할 수 있는 왕궁끼리 결혼해 주는 게 아니에요. 노동자하고 결혼시키니까 욕을 먹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은 개인이고, 교체결혼! 교체가 은행에서 쓰는 교체(交替)의 ‘체(替)’ 자가 아닙니다. ‘아비 부(夫)’ 둘 해 가지고 ‘날 일(日)’ 자를 쓴 ‘체(替)’ 자가 아니에요. 이건 ‘몸 체(體)’ 자예요. 엑스(×)의 이 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교체고, 이 전체가 결혼해야 돼요.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이 엑스(×)가 다 막으니 모든 것하고 통할 수 있어요. 이것을 원형 가운데 집어넣으면 심보(心棒; 축)가 돼 가지고 운동할 수 있는 만년 정착이 되는 거예요.
소련도 지금 나를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요?「예.」그거 정말이에요? 문 총재가 한 사람인데? 중국도 나를 경계해요, 사상 때문에. 문 총재가 한 실적! 역사를 안다는 사람은 “어떻게 40년 동안에 저런 일을 했을까?” 하는 거예요. 40년이 아니라 10여 년 동안, 10여 년 동안이 아니라 지금 6년 되는 이때까지 역사를 휘잡아서 방향성을 결정해 가지고 2013년 정월 초하루면 다 불살라 버리든가 건져서 쌓아 놓아 가지고 금은보화는 금은보화 창고, 인간 보화는 인간 보화 창고에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당신이 지었던 근원적인 모든 만물이 이제는 결실되어 하나님 이상 훌륭한 아들딸이 돼 가지고 천국 가서도 5대 성인과 하나님까지 개척해서 주인 자리를 닦아주려고 그럽니다.” 할 때 하나님이 벌떡 일어나 가지고 정신을 차리고 그 말을 듣겠나, 안 듣겠나?
영계에 혁명이 있는데, 이제는 내가 가서 할 혁명밖에 없어요. 지옥 같은 것 낙원 같은 것을 싹 쓸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여기 온 여자들! ‘여자’하는 것을 거꾸로 하게 되면, 나는 “여자” 하면 여러분은 받드는 거예요. ‘자여!’ 하는 그런 뜻이 있어요, 여자가. 난 주체니까 내가 말할 때 “자여, 받들겠습니다.”예요. 그런 것이 여자예요. 아담 앞에 여자가, 그런 여자가 우주의 어머니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모든 나라가 자는 데 있어서 그 잠자리를 준비해 드려야 돼요. 그래서 다 끝났으니 “잡시다. 사랑하고 주인 됩시다.” 하는 그 말 아니에요? 그 소원성취할 수 있는 배포 가진 여자가 있어요? 충청남도에서 얻어먹고 살던 이 여편네들아! (웃음) 기분 나쁘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에라, 문을 차고 나가겠다. 퉷!” 해서 침 뱉고 문 차고 나가게 되면 따라갈 거예요. 그건 틀림없이 공산당이에요. 나는 그렇게 결정했어요. 공산당이 아니고는 나를 적극적으로 반대 못 하게 돼 있어요.
소련의 고르바초프가 어떻게 됐어요? 고루고루 바로잡자, 고르바초프 아니에요? (웃음) 왜 웃어요? 난 문선명인데, ‘문(文)’ 자는 이치를 말하고 제단을 말해요. 제단, 제상을 말해요. 선명(鮮明), 고기(魚)하고 양(羊)으로 제사를 드릴 수 있는 그 왕초가 돼 있어요. 제사장이 돼 있다구요. 안 그래요?
한국(韓國)의 숫자를 모으면 문선명(文鮮明)의 숫자와 같다는 거예요. 그것이 29획이라고 하더라구요. 29획이에요, 30획이에요? 써 봐요. 「29획입니다.」 29 30, 예수가 30세에 시작해서 망했어요. 29세를 못 넘었어요.
나도 그래서 30세까지 입을 다물고 살았어요. 말했다가는 왜정 때 잡혀 죽어요. 그러니 동경에서 만주 벌판에 가려고 한 거예요. 동경에서 내가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만주 하이라얼(海拉爾)에 가려고 한 거예요. 거기는 백계노인(白系露人)의 피난지예요. 소련인, 중국인, 티베트 사람이 있어서 3개국의 말을 배워 가지고 아시아에 있어서 나를 당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이동하던 도중에 정착한 거예요. 부인을 얻어 가지고 말이에요. 나이 스물 넷을 넘어가서 스물 다섯, 이렇게 됐는데 집에서 붙들고 가지 못하게 한 거예요. 또 내 자신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가게 해서 안 간 것이 아니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열두 살 때 다 부하로 만들어 놓고 살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보면 한국을 하나님이 사랑했어요. 한국을 사랑했습니다. ‘백의민족’ 해봐요. 「백의민족!」 백의민족이 뭐냐 하면 제사를 드리는 민족입니다. 배달부, 배달민족! 망하는 소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고 해방과 부활의 소식을 전해줘서 만국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배달부는 편지를 전해주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아요. 대한민국 사람이 망하지 않습니다.
개인적 해방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 등 8단계 해방시대! 왜 8단계냐 이거예요. 이게 장자권을 못 넘어가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단계에 못 갔습니다. 7수에 막혔어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지요? 신부가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모든 것을 영계에서 준비했는데, 적극적으로 반대했으니 다 깨져 나갔어요. 구교도 깨져 나가고, 신교도 깨져 나가고, 새로운 통일교회 자체도 그래요. 동양의 예루살렘인 평양에서 준비한 1차 통일교회가 공산당에게 깨졌어요. 또 남한에 내려와 가지고 깨졌어요.
이북에 가 가지고 공산세계의 감옥살이, 한국의 감옥살이, 그 다음에는 미국의 감옥살이, 일제시대 해방 전의 감옥살이 등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이후 완충시대 때 감옥살이! 이렇게 감옥을 찾아가 가지고 감옥의 뒷문, 공동묘지와 통할 수 있는 뒷문을 열어 놓았어요.
감옥의 비참한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지.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감옥 얘기를 안 해요. 감옥 얘기를 안 해도 할 말이 많은데 말이에요. 그건 비참하게 고생시키려는 말입니다. 나에게 고생했다는 낯 색이 없어요. 언제나 청춘 같고 활달해요. 지금도 보니까 88세의 노인 같지 않지요, 말하는 것도? 「예.」 오관이 맞아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기운이 맞고, 발도 맞고, 내장까지 흥분하면 흥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늙지를 않아요.
오늘도 우리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딸 같은 사람들이 선생님이 피로하니까 안마해 주겠다고 다리를 내놓으라고 했는데, 선생님은 다리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몰라요. 흠이 많아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다리를 한번 보고 싶소? 손도 그래요. 손이 까맣소, 어드래요? 요즘에 껍데기가 벗어졌어요. 선생님의 살 감촉이 유명한 거예요. 청춘시대에는 내 손목을 한번 잡아보는 것이 여자들의 꿈이었어요. 지금도 그렇지. 악수를 한번 해 주면 좋겠지요?「예.」(웃음)
여자들은 내 말을 안 들으면 안돼요. 열 번 시집을 보냈더라도 열 한 번째로 가야 돼요. 열을 넘어서면 하나예요. 열은 선천시대로 잘라버릴 수 있어요. 백 하고 하나지, 191 181을 갖다 붙이나? 천이면 재출발해야 돼요. 모든 나라와 전체가 재출발을 하는 거예요. 억이면 억 하나지, 억 9천만 1을 붙여요? 그것은 새로운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종적으로 갔으면 횡적으로 가야 되고, 횡적으로 갔으면 종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천하가 달라요. 종횡이 90도로 맞춰 가지고 사방을 중심삼고 360도가 되면 천리원칙, 운동법칙에 맞고도 맞는다는 거예요.
이 시계가 좋은 시계 같소, 나쁜 시계 같소? 「좋은 시계입니다.」 한번 보고 싶어요? 얼마짜리인지 모르지? 여자들이 이것으로 한 달 살지 모르지. 이거 우리 어머니가 선생님의 생일날 비밀리에 사다가 채운 거예요. 이런 것을 사다가 들켰다가는 야단나니까 비밀리에 했다가 생일 되는 잔칫날 저녁때에 갖다가 내 잘 수 있는데 채워 놓았어요. 이야! (웃음과 박수) 아, 왜 웃어요? 수로 보면, 우리 아줌마가 놀라운 여자입니다.
내가 열 일곱 살 난 처녀,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사람을 데려온 거예요. 천지부모를 만들기 위해서 40세 난 노인 양반이 딸 같은 사람을 가지고 결혼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도적놈이오, 성인이오? (웃음) 도적놈인 줄 아니까 산적이 이 땅 위에 왕자 왕녀를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 만든 10배 이상 정성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산적의 아들딸과 아내가 아니고 하늘나라의 천 배 이상의 가치가 있으니 그 이상 고생해야 된다구요. 그걸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갈 텐데, 이런 고개가 있고 이런 것이 있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할머니들이 데모해 가지고 어머니를 잡아죽이려고 한 거예요.
팔십 난 노인도 나를 대해서 ‘당신’그래요. 그래 놓고 몇 십년 전부터 하늘이 가르쳐주고 3대 이상 7대 조상들이 예언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을 수 있는 준비, 신부 준비를 한 역사적 전통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리 집에만 오면 없는 게 없습니다. 잘 먹고 잘살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 총재는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아내 도적놈, 그 다음에 딸들도 맏딸 둘째딸의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문 총재에게 오게 된다면 나갔다가 못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 손목을 잡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시시한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지를 않아요.
왜정 때에도 그런 기록을 남길 수 있는 많은 사건들이 있었어요. 별의별 부잣집 딸들, 별의별 사람들이 있었지만 거기에 나는 미련을 안 가졌어요. 물어본 것에 대한 답변, 그 시대에 있어서 물어본 것에 대한 답변을 어떻게 해요? “이런 것을 아느냐?” 할 때 모르면 상관없어요.
그리고 길가에서도 선생님을 20년, 30년 전부터 영계에서 가르쳐줘 가지고 어떻게 해요? 일본에 있을 때도 그랬어요. 수양을 받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의 궁전에 들어가 모실 수 있는 교육을 받았다고 하는 거예요. 봄에 비 오는 날인데 와세다가 다카다노바바에서 15분 거리예요. 언제나 걸어가야 돼요. 내려 가지고 걸어가는데, 여자가 따라왔어요. 학교에서 나와서 집으로 돌아오는데 말이에요.
일본은 비가 자주 온다구요. 우산도 준비해야 되는데, 다카다노바바 까지 15분이지만 한 8분이면 나는 가거든. 8분이면 봄비가 암만 오더라도 다 젖지를 않아요. 이렇기 때문에 우산도 안 가지고 다니는데, 여자가 끝까지 따라와요. 한 10미터 뒤에서 따라오면서 내가 서면 서고, 가면 따라오는 거예요. 세상에,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웃음)
세상에, 선생님의 성격이 나쁜 줄 알았으면 안 그랬을 거예요. 나쁜 것이 아니에요. 처녀가 길 가는 남자의 뒤를 비 맞으면서 따라올 때 뭐예요? 그것이 15분이면 2킬로미터, 3킬로미터 돼요. 따라오는데, 다른 남자와 다른 것이 무엇이 있겠노? 그저 그렇고 그런 남자인데, 왜 따라와요?
그래 가지고 비가 오는데 성선(省線; 국철)을 탈 수 있는 시간을 5분 기다려야 되겠기 때문에 그 앞에 있는 스시야(すしや; 초밥집)에서 다치구이(立ち食い; 서서 먹음)로 사 먹고 있는데, 옆에 갔다가 없어지더니 안방에 들어가 주인한테 값을 치러 가지고 내가 돌아서 나오는데도 안녕히 가시라고 그래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돈을 난데없이 지불하니 말이에요.
남자가 그거 참을 수 있어요? 물어본 거예요. “왜 그랬느냐, 얼마 지불했느냐?” 하니까 안 가르쳐줘요. 왜 그랬느냐고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 얘기하는데, 그 사연이 얼마나 복잡해요. 신부로서 당당히 길러 놓았어요. 그건 틀림없이 일본 족속이 아니에요. 한국의 피를 받은 사람이에요, 보니까.
몇 십년 동안 영계에서 준비해 가지고 오시는 분을 모실 수 있는 준비했던 만반의 사실을 전부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런 입장에 있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어차피 어머니를 택할 것인데, 상대를 택할 것인데 일본인이면 어드렇고 한국인이면 어드렇느냐? 세계적이어야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실제 자기에게 영계에서 가르쳐 준 사람, 옛날 아시아 사람으로 고위층 영계에 간 사람이 나타나서 가르쳐 준 꿈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그런 사람을 지상에서 만났으니 어떻게 떨어지느냐 이거예요. 돈 많은 여자, 돈 많은 사람 등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아, 극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어때요? 그렇기 때문에 30세까지 선생님은 머리를 내리고 옷은 졸업 때 시치야(質屋; 전당포)에 갖다 판 것, 냄새나는 것, 4년 동안 입어서 거지같이 된 것을 사 가지고 입었기 때문에 근처 1미터만 오더라도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극장 같은 데 가게 되면, 그것을 보면 참 별스러워요. 난데없는 미인이 찾아와 가지고 향내를 피우면서 반드시 왼쪽이에요. 그것이 어떻게 그런지, 참 재미있어요. 왼쪽에 와 앉고, 나는 바른쪽에 앉아 가지고 그 여자에 대해 관심이 있나? 이것도 날라리 패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한참 영화의 심각한 장면을 보고 있는데, 그 여자도 모르게 손을 붙들어요. 손을 붙들고 떼지도 않고 10분도 그만이고, 30분도 그만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여보, 왜 이럽니까?” “뭐요?”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뭘 모르긴 뭘 몰라요?” 손을 들면, “아이코!” 하며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여자, 세상의 부잣집 여자, 별의별 여자들을 녹여먹을 수도 있고 다 그래요. 내가 여자세계를 잘 아는 사람 아니에요? 별의별 환자, 여자 병 있는 환자들을 내가 치료도 해 준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해 주고 눈물이 먼저 앞서게 되면 손만 대면 낫습니다. 문 들어오는 사람에게 “아줌마, 들어오지 말고 가! 내 말을 믿고 가면 나을 거야.” 하면 낫습니다. 암환자나 문둥병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에 취해서 오고가는 것을 잊어버리고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것 같은 생활을 하게 되면 다 해방됩니다. 그런 기적이 많아요.
기적이 많다니까 여자들이 더 관심사지? 그렇지 않아요? 아씨들! 아씨예요, 아가씨예요? 씨를 받았으니 아씨지. 남편이 있을 때는 아씨예요. 아가씨는 가씨니 가서 씨를 찾아라 이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러니 내가 자신을 생각할 때 교주로서 양심적이냐, 가짜냐 이거예요. 내가 일본 여자 17만 명, 최고급 레벨의 여자들을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했습니다. 거기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었어요. 제국조사실에서 문 총재는 돈을 좋아하고, 색을 좋아하는 색마라는 이름이 있으니 돈 가지고 유혹하면 백발백중 걸려든다고 생각한 거예요. 걸려들어? 천만에! 잘못 알았어요. 그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렇고, 일본에 가서도 그렇고,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그런 공작을 한 거예요. 공산당 패를 중심삼고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런 싸움판, 죽을 사지판에서 별의별 일로 죽지 않고 오늘날까지 살아 가지고 충청남도 사람들을 만나서 이런 사연을 내가 털어놓는 거예요. 충청도가 믿을 만 한지 모르겠구만. 「믿을 만합니다.」 왜? 한국은 남쪽을 향해서 바라보고 집을 짓잖아요? 미국은 북쪽입니다.
그래, 남쪽 나라에서 봄바람이 불면 사철이 밝아지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지금 현대 문명권이 뭐냐 하면 북위 23도 권내로 영국으로부터 독일, 구라파로부터 일본을 중심삼고 미국까지 북부지방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씨를 받아 가지고, 남극을 이제 누가 점령하느냐?
내가 남극을 점령할 수 있는 놀음, 남극 크릴새우를 개발해 가지고 세계의 모든 산업국가들이 내 뒤를 조사하고 따라오는 거예요. 이제는 많이 따라왔지. 정부가 대했으면, 부자가 될 겁니다. 그렇다고 내가 정부를 찾아가서 그런 얘기를 안 해요. 나 혼자예요. 정부가 안 하면, 나 혼자 하는 거예요.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 낚시터에도 배 하나를 더 갖다 놓으라구요. 새로 만든 배 있지?「예.」그거 어부에게 절대 필요하고, 낚시에 제일 필요한 거예요. 이번에 새로 만든 것은 많이 팔아먹을 거예요. 한국의 조선회사가 데모할 거라구요.
여수가 태풍권 내에 들어갔지? 「날씨가 좋아졌답니다.」 좋아졌으면, 당장에 오늘 저녁에라도 갖다가 놓으라구요. 원호프, 우리가 타는 것은 대양을 건널 수 있는 멋진 배입니다.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젊은 사람들이 모험해요. ‘바다’ 하면 제일 무서운 것이 배예요. 배 타기가 제일 싫은 거예요. 그렇지만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대서양 보스턴의 글로스터에 있어서 튜너잡이를 개척하는 데 있어서 아이고…! 그 세계에서 내가 챔피언입니다.
튜너잡이 대회를 하는 데서 내가 1등 상을 몇 번씩 탄 사람이에요. 자기들은 모르지. 튜너를 잡는 데 문 총재의 시스템이 있어요. 그것이 튜너잡이의 세계에 있어서 제일이에요. 이번에 여수에 가 가지고 숭어 잡는 시스템을 우리가 만들었지? 제일이에요. 가게 되면, 너무 잡혀서 싫어요. 숭어도 참숭어예요.
이제는 농어를 잡으려고 벼르고 있는데 말이에요. 거문도로부터, 초도로부터, 그 다음에는 소거문도로부터 평도가 다 있잖아요? 그 기지를 사야 돼요. 사는 거예요. 「예, 준비하겠습니다.」 필요하면 사 가지고 바다에서 훈련하는 거라구요. 여기 박 지사도 틈내서 하게 되면 좋아할 거라. 낚시할 줄 알아요? 「예.」
낚시라는 말은 떨어져 가지고도 볼 줄 안다, 바다 가운데 들어가더라도 볼 줄 안다는 것 아니에요? 낚시니까! 그래, 영락교회 한경직! 통일교회를 못 없애 버려서 한에 경직돼 가지고 죽어서 영영 지옥에 떨어진 교회예요. 한경직 목사가 영락교회를 만들었어요. (웃음) 한국은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슨 교회예요? 무슨 교회예요? 「통일, 남북통일입니다.」 남북통일이 아니라 천주통일이지. (웃음) 그거 이름대로 돼요. 왜? 문선명이니 진리로써 선명한 아침해와 같은 거예요. 아침 햇빛을 바라보기 위한 만물은 밤에 지루하던 것을 벗기 위해서 문 가에 나와 가지고 해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해가 질 때까지 지키다가 할 수 없이 피곤하니까 들어가서 자는 것이 땅 구덩이를 파고 사는 짐승들의 생태, 생리현상이라는 거예요.
이름이 좋지, 문선명? ‘글월 문(文)’ 자는 제단을 말해요. 선명(鮮明)이니 언제나 밤이 없습니다, 밝으니까. 반대하는 세계에서도 통일교회는 어때요? 미국 가 가지고 34년 반대했지만 종새끼를 만들어 달라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떠나기 전에 알려주면 잔치해서 세계에 소문내고 유명하게 모시겠다고 한 거예요. 1994년부터 떠난다고 해서 지금까지 떠난다는 얘기를 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기 왔어요. 여기 와 가지고 돈 많다는 레버런 문이 그냥 들어설 수 없어요. 그래서 용평이 필요하고, 시시(CC; 센트럴시티)가 뭔 줄 알아요? 서울 복판에 백화점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여수․순천이에요. 해양 지역, 문명 지역, 산악 지역에 문명의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세계적인 초점을 마련해 가지고 이제는 재벌이라 하고 난다 긴다 하는 학자니 누구든지 문 총재를 대등한 수평적 면에서 높이 봐야지 낮게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기준이 돼야 하늘의 위신이 서기 때문에 1년밖에 안 됐지만 이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산업부흥을 위해서는 국가가 할 것을 나한테 의탁해 가지고 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은 김정일까지 싸매야 할 텐데, 김정일을 싸려면 미국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미국 대사관이 말이에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촌사람 할아버지처럼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꿈의 이상이라는 것이 고층 건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에요.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뭐라고요? 「살고지고.」 ‘망해지고’가 아니라 ‘살고지고’예요. 사는데 지극히 높은 삶이다 이거예요. 지고! 어허둥둥, 내 사랑인지고! 지고가 하나님의 자리 아니에요?
그래, 가만 보니까 젊었으면 한번 프로포즈를 할 수 있는 가망성이 충분한 남자였느냐? 여자였느냐? 여자가 “남자입니다.” 할 수 있게 됐으면, 그 여자들이 다 따라와야지. 할머니도 미쳐서 따라와야 되고, 어머니도 미쳐서 따라와야 되고, 여편네도 미쳐서 따라와 가지고 아들딸을 통일교회 합동결혼식에 몽땅 맡겨 가지고 축복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시대가 되면 세상 끝이 다 이뤄지고 아멘이 뭐이라고? 「아주!」 응? 「아주!」 그건 또 뭐예요? 아멘이 얼마나 좋아요! ‘아’ 할 때 ‘A’니 넘버원이에요. ‘오케이(OK)’ 할 때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예요. 암만 그렇더라도 뭐예요?
아주의 ‘아’라는 것은 “아주 나쁘다.”고 하나 “아주 좋다.”고 하나? 「아주 좋다.」어디에 쓰는 형용사예요? 나쁜 데 쓰는 거예요, 좋은 데 쓰는 거예요? 「좋은 데 쓰는 겁니다.」 난 나쁜 데 쓰는 거다! 「좋은 데 씁니다!」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데, 나쁜 사람이 정했으니 나쁜 데 쓰는 것 아니야? 「아닙니다!」 아이고, 아이고! (웃음) 그래, 혁명해 보라구요.
아주의 ‘아’ 자가 ‘나 아(我)’ 자도 되고, 또 무슨 자가 돼요? 탄복할 ‘아’ 자예요. 감탄하면서 “아, 주인이 누가 됐다.” 이거예요. ‘주인 주(主)’ 자, 그 다음에는 ‘살 주(住)’ 자인데 어때요? ‘사람 인(亻)’ 변에 ‘주인 주(主)’ 자로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의 내용이 딱 돼 있어요. 아주, 그 다음에 뭐이라고? 「내 집.」 내 집! 하나님의 집이 없었어요. 종교인의 고향집이 없었다는 거예요.
천정궁이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그렇습니다. 정치권에 맞아 쫓겨다니고 한을 품고 나온 레버런 문이 종교권을 대표해 가지고 유엔까지 타고 앉고 국가까지 밟아 치워 가지고 천일국 천정왕궁을 세우고, 깃발을 들고 어떻게 해요? 우리 깃발이 있습니다. 국화가 있고, 노래가 있습니다. 이러더라도 세계 국가가 왜 잡아 치우지 못해요? 헌법을 들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백 번 잡아다가 형장에서 당당히 날려버릴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다 졌다는 거예요.
개인적으로도 하려니 할 수 없고 가정적, 민족적, 국가적으로도 할 수 없는 거예요. 벌써 유엔에 기반 닦은 것,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미국의 모가지를 조르려고 그래요. 미국이 내 말을 안 들으면 중국과 소련하고 바꿔치려고 그런다구요. 김정일이 나한테 편지한 내용을 보면 “내가 전쟁을 할 때는 반드시 밀사를 보내 가지고 뒷문에라도 표시합니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믿어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우리 워싱턴타임스 사장이 세 번씩 만나 가지고 “말 들어!” 해서 몇 시간씩 교육해 가지고 “이것에 대해서 이렇게 해결할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한 거예요. “할 거야?” 하기 전에 “다 준비했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미국이 이제는 안 들어요. 안 듣는다고 해서 문 총재가 후퇴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의 구조적인 내용을 대신할 수 있는 조직, 이번 생일날을 넘어서면서 세계적으로 새로이 편성한 조직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다 준비했어요. 유엔이 이 이상 할 수 없잖아요. 들어봐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 몇 년이 남았어요? 6년 2개월이 남았구만. 오늘이 18일이니까 12일 남았네. 9월달이지? 3개월인가? 10월, 11월, 12월! 3개월 12일, 그때 되거든 무엇이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에서 대통령을 내세우면, 내가 생명을 걸게 되면 대통령을 문제없이 만들 수 있어요. 아, 지금 수리적인 면에서 누구든지 보더라도 어때요? 봉사도 듣게 된다면 박수하게 돼 있는데, 눈을 뜨고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어저께 중국 대표로 왔던 여자가 갔구만! 거기에 해당하는 30명, 40명이 있는데 중국이 새로운 체제가 될 때는 이 사람들이 중심이 돼 체제를 만들 것이다 이거예요. 중국이 태평양을 미국으로부터 빼앗으려고 하는데, 문 총재는 거기에 대비하는 거예요. 6자회담, 12자회담까지 방어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은 암만 정치적으로 얘기하더라도 모르는데, 선생님의 말대로 그냥 그대로 돼요. 아시아나 금후의 세계정세에 대해서 알 만한 미국 사람들에게 얘기할 때 안 믿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선생님, 명령만 하시옵소서! 미국도 혁명해야 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어요. 공화당과 민주당 이상의 그래스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조직할 수 있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혼자 와서도 지금 나는 가만히 있어요. 하고프면 다 하라는 거지. 최후의 결론은 내가 지어줘야 되는 거예요.
이미 결론을 다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어요, 어떻게 되는지. 임자네들은 모르지. 그러니 공부를 더 하라는 거예요. 황선조도 잘 모르지? 「예.」 그런데 왜 박 지사하고 가까이 앉았어? (웃음) 박 지사가 자기 옆에 와 앉았나, 자기가 박 지사 옆에 가 앉았나? 「제가 옆에 앉았습니다.」 앉으면 형님이 되려고 그랬어, 동생이 되려고 그래, 제자가 되려고 그래, 아들이 되려고 그래? 어떤 거야? 「같은 조였습니다. 2조였습니다, 워싱턴에 갔을 때. (황선조)」 이 조가 저 조한테 질 수 있어. 2조 외에는 1조에서부터 3, 4, 5, 6, 7, 8… 100조가 있는데 2조를 자랑하지 말라구. 저 조가 얼마나 더 많아? (웃음)
내가 말 팔아먹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저 녀석이 와서 무슨 말 할 것인가를 나는 벌써 잡고 있어요. 한마디만 하면, 열을 알아요. 그 답을 쭉 얘기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저라고 해 가지고 문 총재를 만났다가 놀라서 도망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만 안 두어둬요. 배가 너무 나왔다고 배때기를 발길로 차는 거예요. 배꼽이 들어갔으니 배꼽을 나오라고 찼는데 불평이냐 이거예요. 새파란 배포 있는 사람의 배꼽을 차 놓고도 나오라고 찼다는 거예요. 말 들으니 나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좋은 배는 어때요? 배꼽이 나와야 뱃가죽이 얇아지는 것 아니에요? (웃으심)
그래, 배꼽이 더 배꼽 되면 4백이 되는 거예요. ‘죽을 사(死)’ 자의 백이 되니 뭐예요? 그건 사탄만이 좋아하는 숫자, 춤추는 숫자예요. 4수가 문제지요? 한국에는 4수가 없지? 14수는 다 없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왜 그래요? 한국 사람들은 신령한 사람들이에요. 영적인 감정이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80년, 7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61년밖에 안 됐어요, 해방 후. 70년, 80년이 되면 장자권이 없기 때문에 한국에 천재적인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늘나라 백성들의 고향을 위해서 조국이 없고 고향이 없이 밀려다니는 탈락자들을 다시 간판을 붙여 가지고 행차하기 위한 것이 인류의 소망이고 희망이었느니라! 아멘이 아니라 아주! 주인이 되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입주식이에요. 알겠어요?
6일 전에 한 입주식이 뭐이던가, 천주평화연합? 「왕국입주식입니다.」 왕국입주식이에요. 비로소 고향 없는 만민이 등록할 수 있고, 출생신고가 하늘나라에 됐으니 어때요? 하나님을 왕초 중의 왕초이니 만큼 천하가 다 모실 수 있는 시대예요. 입주식이 끝났으니 하나님과 문 총재는 쉴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여러분도 부모님 가정의 3대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요?
3대가 이번에 출동하겠지?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은 부모 앞에 아들딸이 다 있지? 「예.」 아들딸 없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아들딸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건 여러분이 마음대로 못 해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아버지와 아들딸이에요. 손자시대에 맡겨야 돼요. 3대에 맡겨 가지고 승리 간판을 들고 돌아와라 이거예요.
주인 왕이 한 전통을 그냥 그대로 살려야 하는 거예요. 새로운 천국, 새로운 왕권시대의 전통이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3대권이 1년 동안에 세 번씩 순회해서 반대하는 세계를 평정시킨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화합되어 통일될 수 있는 것을 1년 동안에 만들었어요. 통일교회의 비밀이 축복입니다. 천하의 승리적인 깃발을 꽂고 왕들을 모시고, 대통령들을 모시고 축복하는 자리에 안 나올 수 없게 돼 있어요. 안 나오면 끽,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박 지사! 「예.」 모가지 자르라면 깨끗이 모가지 자를 수 있지? 「예.」 한번 해보면 좋겠어? 미국 대통령도 내가 갖다 시킬 수 있고, 독일 대통령도 시킬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됐는데 어때? 한국 지사 해먹을래, 한 나라의 왕이 한번 될래? 「지사부터 하겠습니다.」 지사? 지사가 무슨 ‘지’ 자야? ‘알 지(知)’ 자야, 무슨 ‘지’ 자야? 「‘알 지(知)’ 자입니다.」
지사가 뭐예요? 지사가 실천해야지! ‘지사’ 하게 되면 선각자인데, 선각자로 본 보여 줄 수 있는 무엇이 있나? 평화의 왕권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 잘 했으면 지사 중에 왕 지사가 될 수 있다구. 그래요. 내가 지금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어때요? 조금만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도 내가 나서는 나라에 따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나를 모시고 가겠다고 경쟁할 날이 멀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이 재미있지? 박근혜, 그 다음에는 무슨 박? 「이명박입니다.」 이명박, 그 다음에는? 「손학규입니다.」 누가 대통령을 잘 할까?
두 사람은 물든 사람입니다. 내가 잘 아는 사람의 친구 동생이 거기에 지금까지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돼 있어요. 공산당의 울타리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손학규는 아니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기성교회 목사의 명을 받아 가지고 영국에 가서 공부한 거예요. 공산당 색채를 띄었던 목사의 품에서 자란 사람이라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지금 현재 우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공장을 만드는 데도 경기도가 믿지 않고, 서울이 믿지 않아도 나는 만들어요. 대통령을 만들어서라도 만든다는 거예요. 알아보니까 그러니까 후원해야지. 미국의 시코르스키 회사가 미국에서는 기술협회예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 우주공학세계의 감투를 쓰고 ‘에헴’ 하는 그런 회사라구요.
그 회사가 나한테 꼼짝할 수 없게끔 걸려들었어요. 그거 다 기적적이지. 문 총재가 어떻게 그런 것을 알고 어떻게 해 가지고 만났던 사람에게 어떻게 된다고 하던 말대로 됐느냐 이거예요. 한 대로 들어맞으니까 자기도 별수 있어요? 배포가 안 맞았지만, 배포가 더 두둑한 갈 길이 있다는 거예요. 지금 데모하는 모든 배후도 우리가 화해 붙여줘야 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하든가 뭘 통하든가 해서 말이에요.
이건 비밀 얘기지만, 그래도 얘기하는 것은 잘났다는 사람은 자랑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라 이거예요. 통일사상을 공부하고, 미국을 가르쳐야 됩니다. 시 아이 에이(CIA)와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에 가서도 가르쳐야 돼요. 미국도 열 여섯 개 정보처가 둘로 합했어요. 내가 언론계의 왕초예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이 변하는 것을 2주일 전에 알아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국장도 그래요. 국방부장관이 갈리는 것은 일주일 전에 알아요. 그럴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소련도 그렇고, 중국에서도 문 총재의 조직을 없앨 수 없어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될 것 같아요?
박 지사! 「예.」 똑똑히 좀 알지. 한자리 해먹을 수 있어요, 보니까. 둔하게 생겼지만, 보고 판단이 빠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눈과 이마가 증거해요. 정, 안 들으면 들이대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서 들이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문 총재는. 사흘만 기도하게 되면 골수를 짜서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래, 사실 무서운 사람이지. 함부로 굴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나는 이제 일생 동안의 한을 풀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더 말하지 않더라도 뭐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고개를 못 넘습니다. 종교 문제를 중심삼고 팔레스타인 지역의 평화를 자기들이 못 해요. 대통령도 못 하고, 다 못 합니다. 내가 해야 돼요. 돈만 있으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요르단 나라에 벌써부터 자유세계의 대표 깃발을 꽂고 나가고 있어요. 거기에 있는 호텔을 내가 준비했다구요.
이제 예루살렘 성지를 옮겨야 됩니다. 그거 왜? 모세가 예수의 조상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구약성경을 믿는 신앙을 가지고 방대한 신문명을 업고 있는 통일교회를 요리 못 해요. 신약의 해석을 못 한다구요. 성약이 뭐인지 몰라요. 제4차 심정 안착세계 해방․석방시대를 몰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석방세계까지 되어야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돼 가지고 마음대로 하지만, 대한민국 헌법에 걸려 가지고 형무소에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는지 알아요? 석방이 안 돼요. 죄의 근본, 뿌리를 뺄 수 없어요.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가는 날부터 불을 붙여 가지고 후닥닥 빼 버려야 돼요. 대혁명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이론이 돼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이론 타당할 수 있는 평화의 기지가 설명이 안 돼요. 문 총재가 푸는 방법으로 풀어야 설명이 되고, 그리고 체제적인 모든 구성적 요소가 크고 작은 차이는 있지만 공식원리의 프로그램에 다 맞아떨어지니까 어때요? 오케이, 내 집이 되는 거예요.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아주, 그 다음에는? 「내 집!」 내 집! ‘아멘, 오케이!’ 할래요, ‘아주, 내 집!’ 할래요? 「아주, 내 집!」 기성교인보고 물어보라구요. 아멘이 뭐예요? 오케이가 뭐예요? 미국 놈, 이스라엘 놈에게 박자를 맞추겠다는 것인데 나는 싫어요. 주인이면 주인의 권위적인 새로운 국호가 달라야 돼요.
국호가 다르지? 국호가 달라요. 뭐예요, 국호가? 천주평화연합권 내에 있어서 천일국 국호가 있어요. 국가도 있지? 그 다음에 국화도 있지? 국화가 뭐예요? 「남자는 장미입니다.」 장미, 「여자는 백합입니다.」 백합화! 백합화는 나발 꽃이에요. 나발 꽃은 서치라이트같이 돼 있는데, 그래야 먼 데까지 비추는 거예요. 그건 신부를 말하는 거예요. 아가서가 구약에 있나? 아가서를 아는 사람이 없지? 아가서에 백합화가 신부의 상징으로 돼 있어요. 성서 가운데 그래요.
또 그 다음에 장미는 사랑의 향기를 말하는데, 사랑의 향기는 남자가 갖지 여자가 아니에요. 남자 여자의 국화가 달라요. 신랑 신부의 어린양 잔치에 같이 가는 것이 무엇이냐? 백합꽃의 향기는 멀리 퍼져요. 아름다운 향기는 달라요. 파열적인 자극을 주는 것은 장미꽃이에요. 깊고 자극적인 내용의 꽃으로 세웠어요. 그것이 천하에 제일가는 국화다, 나라의 꽃이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국가는 뭐예요? 「천일국 국가 ‘성원의 은사’입니다. (황선조)」 그거 한번 노래해 보라구. 그거 언제 지었다는 역사를 얘기하고…. 「예. 안녕하십니까? 지금 지시해 주신 말씀은 한국으로 말하면 애국가와도 같은 천일국 국가가 뭔가 이걸 한번 노래를 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은 천일국 시대가 됐습니다. 천일국이란 천주평화통일국의 약자입니다. 의미로 말하면 늘 설명해 주시기를 두사람이 하나가 되는 나라다….」 두세 사람이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까지 기도하게 되면 모든 것이 이뤄진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해서 두 세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에요. 사람의 조상이 되겠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 안 되고는 아들딸을 낳을 수 없습니다. 사상적으로 풀어서 설명할 길이 없어요. 지정의가 있어야 되고, 지정의의 가치인 진선미가 있어야 돼요. 상대적 가치, 진선미가 지정의보다 앞선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라는 것은 뭐예요? 하나님도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뭐예요? 절대자 하나님도 혼자는 사랑의 이상을 이룰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편네가 있어야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부모가 되기 위해서 뭐예요? 부모 자체,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있다고 해서 절대부모의 사랑 주인이 안 나옵니다. ‘응아!’ 하고 아들이 태어난 그 시간서부터 부모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하는 거예요.
결혼하기 전에는 남자 여자가 신비의 경지로서 모호하지만 결혼하고 사랑하다 보니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가 아니에요. 남자였더라 이거예요. 남자가 사랑의 주인이 된다는 것은 남자 자신이 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그 자체 존재물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상대가치를 자리잡아 주는 것이 그것이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의 주인을 만들어 주고 여자가 남자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형제 가운데서 형님 된 사랑의 자리를 잡아주는 것은 형님 자신이 혼자 못 해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동생이 있어 사랑함으로 형님 된 사랑의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우리 신준이를 바라보더라도 신득이가 있는데, 이야…! 이 녀석이 선생님이 말한 것과 딱 같아요. 할아버지가 하는 것을 본받아 가지고 자기 동생을 할아버지가 하는 식으로 좋아하고 그러더라구요. 알겠어요?「예.」
형님이 동생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만들어 준 것은 형님이 아닙니다.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거예요. 여자로 말미암아 천하가 해방도 벌어지는 것이요, 완성한다구요. 왜 그러느냐? 새끼들이 태어날 때 어머니의 몸뚱이를 분배받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의 정자 씨 하나, 몇 백분의 1도 안 되는 것이 들어가서 복중세계에서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커 나오고 자라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자라던 역사에 보이지 않는 왕터에서 커 나오신 대신 아들딸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존재하던 길의 역사를 따라 태어난 것이 아들딸들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의 그것이 여자의 것이에요? 「아닙니다.」 그건 몰랐지? 그것만 알더라도 시집을 안 가겠다고 할 수 없어요. 젖이 누구의 것이에요? 자기 거예요? 아기 것 아니에요? 궁둥이가 왜 커요? 좁으면 벼락을 맞겠으니, 골반이 커야 되겠으니 궁둥이가 큰 것 아니에요? 그래, 여자는 키가 너무 크면 곤란해요. 남자보다도 크면 남자를 내려다보게 되기 때문에 땅이 안 보여요. 여자는 키가 작기 때문에 남자의 겨드랑이를 바라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렵고 외로울 때는 붙안고 어떻게 해요? “나 살려달라!” 할 때는 남자의 왼쪽에다가 머리를 박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남자가 그러면 얼마나 비굴해요! 여자가 그래야지. 그래 가지고 목을 안고 90도 돼 빙 한 바퀴, 남자의 목에 달려서 한 바퀴를 돌아요. 180도 돌아야 돼요. 그런 해방적인 여자는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왕녀의 자리, 왕궁 주인의 자리에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근본이 달라져요. 후천시대의 주역은 여자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내세워요. 평화메시지Ⅰ장이 그거예요. 아버지로서 하늘의 법도를 깨쳐 가지고 일생 동안 도 닦은 열매를 어머니 앞에 가르쳐줘야 돼요, 숨김없이. 그러니 복잡하지. 그 복잡한 것을 전부 다 오케이 할 수 있는, ‘아주, 내 집!’이라고 할 수 있는 뭐예요? 내 이상 하늘의 마음까지도 통할 수 있는 아내를 만들지 않고는 비밀리에 이것을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아주, 그 이상 비밀이 어디 있어요? 그 다음에는 내 집! 그 이상 비밀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하나님과 더불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주, 그 다음에는 같이 사는 거예요. 아, 내 집! 영원한 궁을 중심삼고 자손만대 억천만세예요. 그러니 하늘나라가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내용이 국권의 기준으로 돼 있는데 뭐예요? 유엔도, 공산국가도 통일교회를 못 때려잡고 민주세계도 못 때려잡아요. 어려운 문제는 문 총재가 어떤 깃발을 드느냐 하는 데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를 보호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해방적 시대의 선언도 발전적인 가능이 아니라 절대적인 가능 세계로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까 아주, 내 집! 해방의 왕자보다도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한번 불러봐요.「예. 그래서 이 노래는 천일국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실체적으로 역사가 지금 바뀌고 있는데, 그 바뀌는 속에서 많은 것이 점점 규정돼 가는데 바로 천정궁 입궁, 지난 6월 13일 입궁을 기해서 그와 같은 많은 것들이 구체화됐습니다. 그중에 천일국 국가를 지정해 주셨는데, 그 국가는 제목이 ‘영광의 은사’입니다. 이 노래는 1947년, 그때만 하더라도 참 어렵고 힘들 때였습니다. 어둠을 뚫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 나섰을 때였는데, 그때 참아버님께서 직접 작사하셨던 노래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같이 불러 보겠습니다.」(황선조 회장 선창으로 ‘영광의 은사’합창, 황선조 회장 간증)
훈독회 마지막이 78페이지? 그거 말고 요술단지가 있잖아? 문 총재 사진! 그거 효율이가 얘기해. 효율이가 있기 때문에 효율이한테 하라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김효율 보좌관의 간증)
우리 종조부가 3․1운동의 주모자였기 때문에 형을 받아 가지고 2년 8개월을 감옥에서 살다가 보석으로 나왔어요. 그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매달 보고하는 것이 싫어서 경상도로부터 함경도의 산악지대로 피해 다니면서 될 수 있는 대로 정부 관련 있는 사람들이 찾아오지 못하게 어떻게 했어요? 집도, 정처도 없었던 그런 야인으로 살다가 돌아갔어요.「그런 분입니다.」
그러니까 왜정 때 고향도 올 수 없었어요. 즉각 보고하면 알려지니까 말이에요. 알려지면 관계돼 있는 역사, 몇 십년 지난 것, 임시정부에 대한 안팎에 쌓인 문제들을 직고하지 않으면 안될 그런 입장이었기 때문에 피신해서 그렇게 산 거예요. 「그래서 강원도 산골에서 그러시다가 일생을 마치셨는데, 후학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산골이지만 제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제자들이 시신을 거둬서 묘를 거기다가 마련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사촌 동생 되는 분이 현몽한 주소를 가지고 찾아서 시신을….」
편지를 하니까 편지의 답이 왔어요. 그래 가지고 찾아갔지. 「물론 처음에는 편지도 하고, 그래 가지고 연락이 돼서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시신을 파주 원전으로 옮겼습니다만, 제가 무슨 얘기를 하려고 그런고 하니 사후세계와 지상의 사람들과 연결되는 방법이 이렇게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나네티 크리스트 존슨이 글로벌 사이언스 콩그레스에 발표한 ‘천상의 미륵불’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이게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박수로 다시 한 번 축하를 올립시다.) (박수)
그거 Ⅳ번을 한번 읽어 주라구요. 한 30분 걸렸지만 말이에요. 그 내용이 1면에 나와요. 그거 읽어 주면 될 거라구요. 많은 지식도 필요하지만, 평화의 왕국을 세우기 위해서는 메시지를 아는 사람으로서 수많은 모든 것이 있지만 골자를 빼서 대회의 발전할 수 있는 단계의 대표적 연설문들이 연결돼 가지고 끝날까지 1년 동안에 맞춰야 돼요. 이것이 다 지나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대가 전 세계에서 40개국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시대를 구약시대라고 하면 신약시대에 있는 사람들은 40개국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세계 종교권이 하나돼 가지고 이 일을 이뤄야 할텐데 어때요? 초종교 연합운동을 대신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맨 끄트머리의 아벨적인 입장에 있던 사람들이에요. 역사시대에 제일 많은 무리가 제일 곁 가에 선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결심하면, 세계가 전부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도 참부모의 가정이 이룬 모든 내적 기준을 상대적 가정으로서 같은 기반 밑에서 같은 수를 중심삼고 갖다 맞춰야 돼요. 기어 발이 맞아 가지고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체가 되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이팔청춘! 열 넷, 열 넷을 하게 되면 이팔청춘이에요. 이래 가지고 이건 떼지 못해요.
이팔청춘으로 이렇게 못질해야 돼요. 이거 해서 중심에 쭉 하는 거예요. 이팔청춘으로 꿰어 놓으면, 이렇게 되어도 여기에 중심이 연결되어서 언제든지 컨트롤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심보(心棒; 축)가 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하늘땅의 백성이 되기 때문에 동등한 가치와 동등한 시대에 존속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빨리 한번 해요. 「페이지가 이 책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같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57페이지입니다, 평화메시지 Ⅳ번.」 Ⅳ번. 「Ⅳ번입니다. 아마 조금 페이지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이건 최근에 나온 책이기 때문에….」 그럼. 「짧은 겁니다. 시간은 오래됐지만 제가 좀 빨리 읽겠으니까 책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같이 따라 읽으면 더 이해가 되겠고요.」
가서 다 이건 여러분이 따루어야(외워야) 됩니다. 「이 메시지는 아버님께서 2006년 금년 6월 1일 서울에 있는 아까 시시(CC)를 말씀 하셨지요? 강남에 있는 센트럴시티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된 천주평화 조국향토 구국통일 성씨연합대회 때 주신 강연문 말씀입니다.」 성씨 아니야. Ⅲ이야. 「Ⅲ은 몽골이고요.」 몽골! 「몽골 것을 읽어라 그 말이십니까?」
Ⅰ장은 아버지 것, Ⅱ장은 어머니 것, 몽골! 세계 65억의 축복이 끝나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아까 Ⅳ번을 말씀하셨습니다.」 Ⅳ번은 국가적 기준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까지 사탄에게 있었기 때문에 역사를 망쳐 왔으니 이것을 벗어나기 위한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의 체제를 넘어서기 위한 거예요. 종교는 국가시대를 넘어선 거라구요. 그래서 천국 문을 열고, 하나님이 관리할 수 있는 권내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구별되는 것이 뭐냐 하면, 민족들을 중심삼고 국가가 193개국으로 갈라져 있는 거예요. 세계시대에 하나되는 평화의 천국권 내에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것은 개개인의 가정을 중심삼은 족속들이 넘어야 할 고개로서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평화의 메시지 Ⅲ번에 갖다 접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타락해서 잘못된 핏줄과 어머니와 아들딸까지 다 알아서 가르쳐 줘 가지고 아버지의 역사시대, 그 다음에 어머니의 역사시대, 그 다음에 손자의 역사시대! 통일적인 역사시대에 부모님 가정이 다 사탄세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이 자체들을 어떻게 해요? 아벨 가정권, 하늘 앞에 대표할 가정이 부모님 가정이라면 여러분이 가인 아벨의 최고 기준, 74퍼센트까지 합한 사탄세계권, 그것을 넘어선 기준이 부모님이 책임한 기준이니만큼 거기에 대해 그 기준을 본받아 가지고 국가적 승리기준을 연결시켜야 개인에서 천주까지 8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8단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8단계에서부터 9, 10, 11, 12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럼 Ⅲ번을 읽으란 말입니까, Ⅳ번을 읽으란 말입니까?」 Ⅲ번! 「Ⅲ번!」 Ⅲ번, 몽골반점! 「그러면 페이지가 39페이지입니다.」 몽골반점, 이것은 가정으로써 환영하는 거예요.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훈독;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가정이에요. 부모님의 가정이 환영하는 거예요. (끝까지 훈독) (박수)
저게 논리만이 아니고, 이상만이 아니고 실천을 내 자신에서 이뤄야 되는 겁니다. 이웃 동네가 아니라 내 자신, 내 집에서! 그럴 수 있는 자리가 참부모님의 3대권 가정, 족속에서 연결되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 길을 따라서 그 모양을 나라면 나라, 세계면 세계의 뭐예요? 나라의 대표자면 나라도 그렇게 돌아야 되고, 세계면 세계의 대통령 혈족과 인연되기 위해서는 세계무대도 그렇게 돌아야 돼요.
참부모가 하늘땅을 통일한 그 역사적인 전통을 자기들의 가정적 일족과 일국의 전통으로 하면 하늘나라의 중심 주체국이 아닐 수 없다, 아주! 내 집이 되느니라, 해방․석방의 천지가 되느니라! 「아주, 내 집!」
자, 그만하자구요. (박수) 여러분을 처음으로 다 만나 가지고 칭찬하고 좋을 수 있는 찬양의 말을 내가 못 한 것이 미안해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상당히 가까워져요. 이 쌍년, 쌍놈의 자식들! (웃음) 그거 얼마나 가까워지느냐 이거예요. 고개를 많이 넘고, 같이 새로운 길을 어떻게 해요? 태산준령,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산정을 넘기 위해서는 흑두루미가 돼 가지고 날아갈 수 있어야 돼요. 자연의 법을 통해서 넘어가서 새끼를 쳐 가지고 세계로 번식 확장하는 거예요.
이런 도리가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도 그런 일이 있거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천국창건의 세계에는 그 이상의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사실로 알고, 높고 넓고 깊은 신앙의 마음을 가지고 환영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되어야 돼요. 그런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대신 자리, 상속의 자리 이상의 사람이 돼야 된다는 철칙이 있다는 것만을 믿고 그것을 위해서 전진하면 충남의 여러분도 천하의 충남자, 맏아들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지요?
삼팔선, 여기서 다 끝나는 거예요. 이걸 풀어내서 해설할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나와 관계되는 것은 영광 중의 영광이요, 인연 중의 인연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가정의 뭐예요? 참부모 나라, 참부모 전체 지상․천상천국 해방․석방 세계의 주인이 되고 천정궁 궁전에서 살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됐으니 그 이상 소원을 성취할 것이 없지 않느냐! 태평성대 만만세 억만세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아주!」 (박수) (경배)
시간이 9시가 돼 온다구요.「감사합니다.」(박수) 식사를 다 같이 하면 좋겠지만 본궁의 자리는 작아요. 「예, 저희가 모시겠습니다.」 나도 이제 식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하셔야 됩니다.」 갈라지더라도 식사하는 자리의 연장으로 알고…. 연장이 도리어 자체보다도 호화찬란한 겁니다. 연장되면 실패를 보장하기 때문에 좋은 식당보다도 대신 식당은 더 상속받을 수 있고, 대신자로 더 훌륭한 사람을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당도 더 좋을 수 있는 친절과 맛이 있을 수 있을지 모를 텐데, 그렇게 알고 선생님 대신 맛있게 대하고 돌아가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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