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우리 신준이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그러면 인사 다 했구만. 젊은 사람이 많이 왔어. 「오늘은 동부에서, 강동, 강남, 송파, 서초에서 100명 오고, 그다음에 순결학과에서 40명이 왔습니다. (송영석)」 순결학과 학생들이 다 젊으니까 참 보기가 좋다.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2장 죄․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6)참부모의 축복과 혈통복귀 ①메시아로서 참부모가 필요하다’부터 훈독)

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묶어서 하나님의 혈족이 돼야

『……가인과 아벨이, 에서와 야곱이 태어나 가지고 바꿔치기 하려고 했습니다. 여기에는 언제나 모자협조가 필요한 겁니다. 해와가 아벨을 옹호한 겁니다. 그다음에는 에서와 야곱 시대에 리브가가 야곱편이 되어 거짓말을 해 가지고 도와준 겁니다.

그런데 왜 축복을 하나님이 해주었느냐 하는 문제도 다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야곱 때에 쌍태로 태어나 바꿔치기를 했다 이겁니다. 그래도 안 되니까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다말의 복중에서 나올 때 싸워 가지고 바꿔치기해서, 차자가 장자를 밀치고 나온 이런 놀음이 벌어진 겁니다. 이것이 전부 다 본연의 부모의 혈통적 기준에 접근하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리브가에게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창 25:23)고 하신 것입니다. 두 나라로 나뉜다는 겁니다. 한 나라는 하늘나라이고, 또 한 나라는 사탄나라인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싸워 가지고 혈통복귀를 하자니 3대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리라 했어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다 그래요. 그것이 다 상징이 아니에요. 상징이 아니고 형상도 아니고 실체예요. 실체도 혼자가 아니라 쌍둥이 실체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 가운데 쌍둥이로 자라서 태어날 때 아담이 먼저 태어났어요. 선둥이로 태어나고 후둥이로 태어난 거라구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타락은 더 깊은 데로 내려가는 것이고 복귀는 더 높은 데로 올라가는 거예요. 깊은 데하고 높은 데, 수직이 생겨요.

타락이 뭐예요? 반대의 그 자리에 서서 구덩이를 파 놓았으니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가운데서 사고가 생겼으니 가운데서 찾아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쳐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예요. 가정시대예요. 아담가정시대, 그다음에 예수가정시대, 예수가정시대를 못 갖췄어요. 그건 뭐 민족이 열두 민족, 혈족이 합해야 돼요. 열두 형제예요.

그래 가지고 그 위에 가정을 거느리고 열두 제자가 다시 역사의 모든 것을 탕감해 가지고 묶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면 먼저 결혼한 사람과 예수시대에는 새로이 결혼했기 때문에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고마운 것이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받으면 자기도 따라서, 3대가 축복받는, 그럴 수 있는 놀음이 아니에요. 3시대 갈라진 것이 여기 와 가지고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을 바로잡아 놓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 낳게 되면 조상을 찾아서는 안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찾으면 안 된다구요. 참부모 앞에 가서 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다시 태어났다 할 때는 모든 것이 부정돼야

성초 받았지? 성초가 뭐인 줄 알아요? 하늘땅에 어그러진 것을 아들딸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전부 다 하나된 환경 가운데 8일 만에 성초를 중심삼고 한 자리에 하는 거예요. 하늘 앞에 봉헌식 하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상징적으로, 조건으로 세울 수 있는 조건물이에요. 실체와 달라요. 집이면 집, 문서가 하나의 조건이에요. 종이쪽지 안에 사인되어 있는 것이 조건물이지만 그것이 옮겨지게 되면 집까지 다 옮겨져요. 파는 거지. 대등한 자리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건 탕감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근본이 다르기 때문에 시계가 반대로 도는 거예요. 시계 반대로 도는 것, 거꾸로 돌아요. 출발이 달라요. 출발이 다르고 가는 길이 달라요. 다시 태어났다 할 때는 모든 것이 부정돼야 돼요. 부정하고 왔어요. 부정 안 하고 와 가지고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 통일교회 믿을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야 돼요. 타락하기 전 모든 소유권이, 결혼하기 전의 소유권이 하나님의 것이에요. 원리가 안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내 집이라고 찾아가는 그 집이 자기 집이 아니에요. 형제들이 있는 것은 역사시대의 가인 아벨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야곱과 에서가 싸우던 것, 베레스와 세라가 싸우던 것, 핏줄을 물고 나오는데 사탄세계의 핏줄이 아니에요. 물고 나와 가지고 다시 개조해야 돼요.

사람이 날 때 울지? 날 때 우나, 안 우나?「웁니다.」우는 건 뭐예요? 숨을 들이쉬었으면 숨을 내쉬어야 되고, 숨을 내쉬었으면 숨을 들이쉬어야 돼요. 아기가 태어날 때 마지막 판에 터져 나오는 거예요, 압축 받아 가지고. 머리부터 나오지? 머리부터 나와 가지고 탯줄이 끊어진 가운데 숨쉬는 거예요. 코로 숨을 쉬기 때문에 탯줄을 끊어도 괜찮아요.

탯줄이 없으면 조그만 어머니 배에서 나오는데, 조그만 문을 열고 나올 때 이야, 그거 얼마나 위험해요? 아기가 탯줄을 감고 나올 때는 죽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오자마자 심호흡을 해 주고 빨리 탯줄을 끊고 처리해 줘야 된다구요.

한 생명이 태어나기가 쉬운 줄 알아요? 일족의, 문중의 형제 가운데 태어난 아기가 죽든지 하면 할아버지도 어머니 아버지도 손자들까지도 알게 된다면, 삼촌으로 태어난 늦둥이라도, 나이 어린 삼촌이라도 조카가 울어 주는 거예요.

수놈하고 쌍을 못 맺고 낳은 알은 생명이 없어

심각한 순간에는 일족의 생명이 좌우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중심삼고 탕감복귀된 것,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은 이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공식 형태가 돼 있기 때문에 아담과 마찬가지로, 그다음에 리브가로부터 다말이에요. 베레스와 세라를 낳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이스라엘 핏줄이 나와 가지고 2천년의 역사를 거쳐 가지고 예수가 독생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2천년 2천년 해 가지고 예수는 4천년 후에 태어났지만 6천년의 출발을 한 거예요.

그것이 복귀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축복받고 벗어나는 거예요. 축복받았으면 그것이 다 아니라구요. 예수도 자라 가지고, 예수가 자랄 때는 불쌍하게 자라났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었나, 없나? 몰랐지? 모르지만 아버지가 왜 없겠나? 세례 요한은 다 알았다구요. 사가랴도 다 알고. 알면서 가정의 비밀로 한 거예요. 그때 만약에 드러났으면 일가가 사방으로 멸망당하는 거예요. 처녀가 아기를 낳았다면 돌로 때려죽일 때라구요. 그러니 마리아가 큰일이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실대로 밝혔더라면 어떻게 되겠나? 죽었지.

그러니까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거예요. 성령으로 잉태할 게 뭐예요? 여러분도 성령으로 잉태하나? 전부 다 미친 것들이에요. 여자 혼자 성령으로 잉태한다면, 하나님이 그랬다면 복귀도 문제없지. 남자 없이 하는 거예요. 계란으로 말하면 부정란(무정란)이에요. 수놈하고 쌍을 못 맺고 낳은 알은 생명이 없어요. 그런 거 알아요?

닭 보게 되면 닭 가운데 늴리리 동동 죽 달려 있다구요. 매일 하나씩 나오는 거예요. 수놈과 관계를 갖지 않으면 그것이 생명이 없어요. 암만 암탉이 있다 하더라도 암탉이 까지를 못해요. 새끼를 못 낳는 암놈은 낳지 않은 게 낫다는 거예요. 낳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가슴이 누구 때문에 있어요? 자기 때문에 있어요? 처녀들도 멘스를, 월경을 시작하게 되면 이게 다 큰다구요, 궁둥이도 크고. 벌써 꽃이 피게 된다면 뿌레기에서부터 줄기까지 봄철을 맞아 가지고 같은 호흡을 했기 때문에 일체권에 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했을 때는 여자들은 젖꼭지를 주물러 줘야 돼요. 풀어 줘야 된다구요. 단단해져 가지고 새까맣게 된 것을 하얗게 풀어줘야 된다구요. 나 모르겠어요. 또 근질근질하고 다 그러니까 풀어 줘야 돼요. 안 풀어 줬다가는, 모르고 있다가 아기 낳을 때 젖이 부르게 될 때는 젖이 막 불어 올라온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혼났지.

그때는 울건 불건 목을 눌러 놓고 엎드려서도 밟아 주고, 바로 누워서도 밟아 줘야 돼요. 손으로는 부족하다구요. 옆으로 터지다시피 해 가지고 다 막혔던 것이 찍찍찍찍 하는 거예요. 모세혈관을 통해서 다 일괄적으로 피가 될 텐데, 막혔기 때문에 피가 나갈 데 없으니까 구멍을 확확 찔러 가지고 왔다 갔다 해서 풀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면 남편이 사랑하기 전에, 남자가 결혼한 후에 젖을 만져 주고 다 그래요, 젖을 빨고. 그게 풀어 주는 거예요.

가인유엔시대가 지나가고 아벨유엔시대에 들어가

다 축복받았어요? 여기에 온 40명 손 들어 봐요.「순결대 학생 손 들어 봐요. (문상희)」축복받았나?「축복받은 사람 여기 거의 없어요. 대학생이라서요. 축복받은 사람은 졸업생들이 많아요.」졸업생이 무슨 졸업생? 열 여덟 살이면 축복받아야 되는데. (웃음) 열 여섯 살부터 자기가 원한다면 축복받게 돼 있어.「스물 네 살 이하는 안 해 주셨잖아요?」안 해 줘도 요즘에는 열 여섯 살부터 해 주잖아.「순결대학은 기다리라고 하셔서.」순결대학은 대통령들이 이제…. 가인유엔시대가 지나가고 아벨유엔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이번에 대회는 아벨유엔시대의 발족을 선언한 대회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인 전부 것은 아벨 전부 것으로 이전해야 돼요. 싸워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집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하늘세계가 이겼기 때문에 개인시대․가정시대, 7단계, 사탄이 완전히 굴복했기 때문에 이제는 형님의 것을 동생에게 넘겨줘야 돼요. 형제간에 싸우지 않고. 넘겨받는 데는 싸워 가지고 못 넘겨받아요. 자기 스스로 회개해 가지고 형님이 동생한테, 아벨한테 몇백 번 죽음을 당하더라도 감수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 세계가 선생님으로 보게 된다면 섭리사의 맨 끝이 어디로 돌아가느냐 하면, 사탄세계가 이렇게 돌아갔어요. 바른손은 이렇게 돌아가는데 이건 이렇게 되니, 왼손이 이렇게 돌아가니 이렇게 해서 돌아가야 되고, 왼손은 가운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도는 것이 쉽고, 반대로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쉽고, 이건 이렇게 돌아가는 것이 쉬워요.

시계 바늘이 그렇게 돌아가지? 바른쪽으로 돌아가잖아요? 여기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 돌아가겠나? 이렇게 이리 올라가야 되고, 왼손 여기서는 이리 올라가야 돼요. 바늘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올라가야 돼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뭐냐 하면, 타락은 뭐냐 하면 왼손 사탄 편을 중심삼고 거꾸로 도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그다음에 왼쪽 세계는 바른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바른쪽이니까. 왼쪽에서는 바른쪽을 통해서 왼쪽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세계가 달라요.

기어가 같으면 이게 이렇게 돌아가면 이건 왼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기어가 맞질 않아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타락 안 했으면 자동적으로 맞을 것인데, 여자가 남자를 타고 앉았다구요.

아담하고 해와가 사랑할 때 여자가 올라갔겠나, 남자가 올라갔겠나? 유인을 누가 했나?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지? 아담이 해와를 유인했나, 해와가 아담을 유인했나?「해와가 아담을 유인했습니다.」여자가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 남자 위에 올라가면 안 되는 거예요. 요즘에 거리의 여인은 눌려서 하루에도 수십 번 그 놀음을 하니까 허리를 펴기 위해서도 올라가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런 것 봤어요?

기어 발이 맞아야 돼요. 한번 이렇게 가게 되면 열두 아들도 문제가 아니에요. 큰 바퀴 앞에 기어가 맞으면 열두 아들이 아니라, 이게 한 바퀴 돌아갈 때 백 개라도 한 바퀴 돌아갈 수 있으면 백 개라도 달아 놓으면 기어만 맞으면 돌아간다구요.

그러니까 위를 중심삼고 샤프트(shaft; 굴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달려 있으면 수많은 것을 작게 하더라도 기어 발만 맞으면, 이렇게 보게 되면 가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기 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같이 커 가지고 그다음에 그냥 그대로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첫 번은 이렇게 돌았지만 둘째 번도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이렇게 커졌으니까 높아져 가지고 이렇게 돌고 여기 와서 또 들어와 가지고 또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커 가지고 이렇게 돌아 가지고 구형을 이룬다구요.

소망적 천지가 생겨나는데 어머니 마음대로 아기를 기르면 안 돼

얼굴에 구멍이 몇 개예요?「일곱 개입니다.」일곱 개라구요. 누워도 일곱 개고, 엎드려도 일곱 개라구요. 남자 여자 눈이 둘이 합해야 돼요. 반쪽이에요. 여자가 위에 갔으니 남자가 때리겠지. 안 그래요? 여자가 위에 올라가서 했으니 남자가 깔려 들어갔지. 탕감복귀하려니 여자가 지금까지, 역사이래 여자가….

남자보다도 2년 반, 3년이 빨라요, 여자들이. 여자는 벌써 여덟 살 아홉 살만 되면, 열 살만 되면 멘스 태가 살아난다는 거예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멘스가 나와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젖을 안 먹이면 아기를 빨리 밴다구요. 왜? 젖이 아기 영양소를 다 빼는 거예요. 1년 반쯤 된다면 그다음에 대개 임신기가 오는 거예요. 그때는 자동적으로 아기들도, 그렇잖아요? 한 살 반 이러면 이유기가 와 가지고 친구들을 좋아해요.

우리 신준이 봐도 어린 사람이 있으면, 세 살 전후는 누구든지 악수해 주면 친구 하려고 그래요. 세 살 위도 세 살 아래도 서로 친구 되려고 하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러니까 7년간이에요. 상하가 7수를 중심삼고 갈라졌다는 거지.

그런 것을 자기가 생활 가운데, 자기들 눈한테 물어봐요. ‘눈 네가 아버지를 더 좋아했어, 어머니를 더 좋아했어?’물어봐요. 문제라구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해와를 전부 다, 어머니의 핏줄을 통해서 어머니의 뼈와 살을 이어받았고, 태어나서 젖 먹지? 어머니한테 받았으니 어머니가 제일 가까워요. 그런 입장에서 타락한 타락성의 뿌리는 어머니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어미로서 아기를 미워하게 된다면 벌써 이게 바람난다는 거예요. 아기를 미워하고 자꾸 울게 되면 싫어한다는 거예요. 아기 마음하고 어머니 마음하고 다르면 어미가 아기를 천대해요. ‘이놈의 간나, 이놈의 자식, 밤낮 울기만 하고,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하는데, 어머니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나?

어머니를 고생시키고 다 이런 사람들은 어머니가 사랑을 가지고 기르지 않으면 커서도 문제가 된다구요. 아기 밴 다음에 무엇이라고 그러나? 무슨 교?「태교입니다.」왜 태교라고 그래요? 태를 교육한다는 거예요. 딸이든 아들이든 어머니는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자기 남편을 싫어하고 하나의 남편을 지니고 살 수 없는 여자들이 많아요, 생기기를. 그걸 가려 줘야 된다구요.

결혼하면 남자가 여자를 못살게 한다고 생각하지? 아니에요. 지독한 여자가 많아요. 남자가 성욕을 채워 주지 않으면 병이 생겨요. 잠도 못 자고 사춘기와 같은 것, 또 다른 사춘기가 생겨요. 어떻게 이걸 피해 가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3년 이내에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자기 아기라 해 가지고 아버지하고 다르면 참 곤란해요. 그 집안은 이미 절반 깨졌다는 거예요. 세 조각이 났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것을 잘 해야 돼요. 어머니가 해야 할 것은 기르면서 아버지와 더불어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게 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아들딸이 태어난 것은 미래의 역사가 태어난다는 거예요. 소망적인 천하가, 천지가 생겨나는데, 어머니 마음대로 기르면 안 되지.

선유조건을 발견했다는 것이 위대한 발견

결혼해서 아기를 빨리 낳아야 돼요, 3년 이내에. 그러면 대개 3년 터울, 3년 차이 있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할 때는, 창조는 아담부터 시작한 게 아니에요. 위가 혼자 못 생겨나요. 위가 생겨날 때는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서 아래를 인정해 놓고 위가 생겨야 받아도 주고 발로 디딜 땅이 있지, 혼자 생겨나면 어떻게 되겠나?

그렇게 생각할 때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자를 중심삼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남자를 위해서 여자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태어났는데 여자가 먼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선유조건!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씀한 귀중한 것, 선유조건을 발견했다는 것이 위대한 발견이에요.

윤정로는 선유조건을 그렇게 강조 안 했지? 그게 귀한 거예요. 아래가 있기 때문에 위가 생겨나요. 아래가 없게 되면 위가 암만 생겨나도, 하루에 지구가 한 바퀴씩 도는데 뒤집어져 있다가 어떻게 되겠나? 반드시 선유조건! 나 여자는 미래의 하나의 아버지 대신자, 오빠 대신자를 만나러 가는 거예요. 그게 결혼이에요. 안 그래요?

여자는 어디로 가냐 하면, 크면 클수록 점점 누구 찾아간다고? 오빠 찾아가고, 아버지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는데 오빠는 형제니까 같이 길러 왔지만 갈라져 가지고 2대가 되려면 벌써 정(正)․분(分)이에요. 분해야 돼요. 그러니까 아담 해와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낳아 가지고 누가 찾아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먼저 나오는 것, 위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아래가 먼저 나왔으니 누가 찾아가느냐 하면 먼저 나온 것이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빨라요. 빠르다는 거예요.

형제들하고 지내보면 남자는 무슨 뭐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 되면 장가갈 생각, 결혼할 생각을 하나? 여자는 벌써 열 세 살만 되면, 서틴(thirteen) 하게 되면 지나가는 거예요. 그때만 되면 여자의 때가 와요. 벌써 가슴이 나오고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그거 몰라요.

선유조건이 중요해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여자를 먼저 아래로 깔아놓고, 먼저 여자가 이렇게 생겼으니 다음에 남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에 맞게끔 태어났어요. 창조의 동기는 누구냐 하면 남자 전에 여자가 먼저 선유조건, 조건적인 기준에 섰다는 거예요. 그 조건에 맞춰 가지고 남자라는 동물이 생겨난 거지. 여자하고 남자하고는 맨 판 다르지? 뭐가 달라요? 얼굴 다 같아요. 다르기 뭐가 달라요? 뭐가 다른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뭐가 달라요? 여자는 오목을 대표한 형이고, 남자는 볼록을 대표한 형이에요. 남자가 뭘 닮았느냐 하면 오목을 닮았나, 볼록을 닮았나?「볼록을 닮았습니다.」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입니다.」여자가 오목 된 게 누구 때문에 오목 됐어요? 또 남자 볼록도 여자 때문에. 갈라질 수 없어요.

동물세계에서도 철새들도, 선생님이 봄철만 되면 동산 어디든지 안 뒤진 데가 없어요. 집에서 새벽같이, 어머니 아버지야 자겠으면 자고, 벌써 앞동산에 이상한 새소리가 나면 자다 말고 뛰쳐나가요. 그놈의 무슨 새냐 하고. 아이들이 참 장난감 좋아하지? 신준이도 그렇고 다 그렇지? 송아지처럼 뛰는 거예요.

벌써 새소리, 노랫소리가 이상하게 되면 자다 말고 뛰쳐 가서 그 새 소리 나는 곳을 찾아봐요. 그러면 잡아 봐야 돼요, 어떻게 생겼는지. 그놈이 새끼 치게 될 때 새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아요.

이른봄에 언제나 오는 철새들은 새끼를 낳게 되면 참 새끼를 사랑해요. 왜? 독수리는 겨울에 토끼들이 있으면 잡아먹고 다 이러는데, 철새들이 일찍 오게 된다면 색다른 고기와 같이 나타나는데 그걸 잡아먹으려고 한다구요.

할미새 같은 봄 새, 할미새 알아요? 할미새는 꽁지가 이래요. 평안하지 않아요. 언제나 마음을 못 놓아요. 왜? 너무 일찍 왔기 때문에 할미새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새매도 그렇고, 독수리도 그렇고, 매도 그래요. 생것 잡아먹는 짐승들은 일찍 나타나는 것을 잡아먹어요.

제비도 있지만 제비는 빨라요. 할미새는 꽁지가 이러니 오르락내리락 하는 것같이 이렇게 날아요. 전부 그래요. 제비는 빠르지? 빠르면 나비보다 빠른 것은 뭐예요? 벌 같은 것이 빠른데 휙 하고 채 먹어요. 벌 같은 것을 어떻게 먹나? 잡아먹히게 되면, 제비 같은 것에 먹히게 되면 제비 안에 들어가 가지고 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침을 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거 다 생리적으로 다 먹히게 돼 있고, 또 먹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남자하고 여자는 의지하고 살게 돼 있어

그래, 자기들 생태가 달라요. 모양이 다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겨울형, 여름형, 춘하추동으로 돼 있잖아요? 형이 다르기 때문에 가을과 봄, 이건 어울려요. 가을과 봄은 어울리고 그다음에 여름과 겨울은 어울리는 거예요.

하나는 온도가 내려가고 하나는 온도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올라가는 것끼리 만나게 된다면 빙 해서 땅에 오래 못 살아요. 결혼이 그래요. 양성 음성끼리 화합시켜야지, 양 양끼리는 날아가 버려요. 맞지 않아요. 돌지 못해요. 상대를 중심삼고 돌지 못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의지하고 살게 돼 있어요. 남자하고 여자는 의지하는 거예요. 약하다구요. 옛날에 에덴동산에 동물들 많은 가운데서 사람보다 더 강한 늑대 두 마리만 해도 사람 잡아먹어요. 늑대들은 비위가 좋아 가지고 알래스카 가게 되면 버팔로, 들소들이 많은데 소가 소 잡아먹지 않아요. 조그만 짐승들, 늑대가 많아요.

늑대 세 마리만 있으면 들소도 잡아먹어요. 하나는 앞에 서고 좌우에 서게 되면 몰고 가는 거예요. 바닷가로 몰고 가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앞에서 하나가 물어서 따라오게 해 가지고 이쪽 저쪽 옆으로 못 가게 해 가지고 바닷가에, 산골짜기 깊은 데에, 벼랑 밑에 가 가지고는 공격한다는 거예요. 공격하게 되면 짐승들도 반드시 벼랑 같은 데, 큰 나무 같은 데 의지하고 막으려고 하지만 벌써 그렇게 되면 자기 거동이 늑대들같이 민첩하지 못해요. 조금만 하게 되면 발이 뜯기고, 발이 뜯기고, 앞발이 그럴 때는 뒷발 가서 물고, 뒷발 물려 가지고 아프게 될 때 이거 움직이면 이쪽 물고, 상처 나면 아프기 시작하면 그걸 알고 안 움직이면 그 반대를 물고 이래 가지고 잡아먹는 거라구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들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서양 여자들은 벗지? 요즘은 배꼽까지 내놓아요. 이야! 나중에는 벗고 다닐 때가 올 거라구요. 여자가 전부 다 젊어서 미인 같아 보여요. 얼굴 보면 열 살 차이도 안 나고 다 비슷비슷해요. 화장술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80난 늙은이가 소학교 학생이 돼요. 될 수 있나, 없나? 배우세계에서 화장해 가지고 할머니가 중고등학교 학생 되는 것 많이 보지? 돼요, 안 돼요? 그러니 얼굴이 너무 다르면 진짜 화장해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요즘에 할머니들이 제일 이용하는 게 제비 패들이에요. 늙어 가지고 쭈그러졌으니 영감이 알아주나, 뭘 하나? 누가 뒷방 할머니 취급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남편은 바람피우는데 여자는 혼자 됐으니 ‘이놈의 세상, 남녀평등권이다.’ 해 가지고 남자가 그러면 여자도 그러지. 여자가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동기를, 근본을 망쳐 버려요. 여자가 남자를 지배하겠다고 하면 안 되지.

남자를 감정할 줄도 알아야

여기 다들 몇 살이야? 「스무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입니다.」 너는 멘스를 몇 살 때 했어? 벌써 멘스 하게 되면 여자로서 시집갈 수 있는 시대가 지난 거예요. 멘스가 완전히 성숙하게 됐으면 연애해 가지고 저 남자에게 내가 모든 몸뚱이를 주고 싶다 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다 큰 거예요. 그러니 첫사랑을 놓쳐 버리면 안 돼요.

제일 좋은 것이, 몇 살이야? 한국 여자들도 열 네 살만 되면 다 멘스 하지?「요즘은 옛날보다 빨라졌습니다.」그건 영양소가 좋으니까 그래요. 내가 한 34년 외국 갔다 오니까 외국 여자들만, 미국 여자들만 큰 줄 알았더니 한국 여자들은 더 컸어요. 얼마나 먹을 것을 그리워했겠나? 그래요. 3대, 4대가 못 먹었으면 그거 먹어야 돼요.

여러분이 배고프고 금식해 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있으면 암만 먹어도 입에서는 영양소를 당겨요. 여기까지 찼어도 또 먹으려고 해요. 그거 조종 못 하면 병이 나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갔다가 처리 못 하게 되면, 금식하고 처리 못 하면 병이 나는 거예요. 위장이 병나는 거예요. 먹고 싶은 대로 먹었다가 소화를 못 하고 그걸 토해 버리거든. 토하기 시작하면 안 된다구요. 토하는 여자들이 많지? 그건 도수를 지나서 그래요.

그럴 때는 벌써 시집가야 돼요. 여자들이 만약에 어머니 아버지의 관리가 없어 가지고 동물과 같이 몇 개월만 돼 가지고 큰다면 굿바이 하고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수놈은 암놈을 찾아가고 암놈은 수놈을 찾아가는 거예요. 왜? 자기들이 엄마 아빠에게서 자랄 때 그렇게 자란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암놈은 아빠 따라다닌다구요. 그런 거예요.

요즘 세상은 여자가 남자 리드해 먹을 것을 생각이지? 지금 화가 뭐냐 하면, (여자는) 예뻐 보이고 남자는 늙어 보여요. 남자는 일하니까 땀을 흘리니 빨리 늙지. 빨리 늙는다는 거예요. 요즘에 호텔에 가 보면 아이구, 90퍼센트가 여자예요.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겠어요. 그 여자들이 잘난 남자가 있고 돈 있는 줄 알면 따라와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게끔 돼 있어요.

여자들이 남자를 믿을 수 있어요? 남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변변한 녀석들은 문제라구요. 언제든지 길목에 가 가지고 딱, 네거리 길목에 있어서, 바람잡이 남자나 바람잡이 여자는 네거리 길목에 서서 자기 상대를 찾아요. 왜 푸른 신호등이면 건너가야 할 텐데, 안 건너가고 빙빙 돌고 있어요? 그런 것은 사고통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길 떠난 목적을 향해서 빨리 가고 빨리 오는 사람들! 여러분이 친구라든가 앞으로 훌륭한 남편을 얻겠으면 길목에 가 가지고 상점 같은 것이 있으면 상점에 가 가지고 쭉 해서 일주일이라든가 있어 가지고 출근하는 학생들, 젊은 총각들이 있으면 시집가고 싶으면 ‘어디 시간 맞춰 오나 보자.’ 이거예요. 시간이 맞지 않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많이 하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학교 시간을 지키면 딱 시간 맞춰서 가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감정할 줄도 알아야 돼요.

여자들이 여기 뾰족한가, 남자들이 뾰족한가? 평균적으로. 이렇게 척 보게 되면. 여러분은 모르지?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완연히 달라요. 그거 그렇게 돼 있어요. 여자들이 빠르고 남자들은 이래요. 여자들은 이렇게 하면 이렇게 가면 좋지 않아요. 중앙쯤 가야지. 이게 너무 좁아서 쥐 같아서 뭘 긁어 먹으려고 한다구요. 남자들은 보게 되면 일을 많이 할 사람은 땀이 흘러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봐요. (웃음) 벌써 웃는 것을 보면 ‘저 사람 팔자가 사납겠구만.’하는 거예요.

여기하고 여기하고 달라요. 여기 보게 되면 여기는 깊이 이렇게 돼 있고 이건 골짜기가 깊지를 않아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이 층이 확실하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어렵지 않은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그것이 금이 생겨야 돼요. 땀이 흘러도 이리 나간다구요. 비가 와도 필요해요. 이게 없으면, 여기서 와 가지고 여기에서 이렇게 해야 할 텐데, 수루룩 내려요. 그래서 수염이 나는 거예요, 남자들은. 수염이 이렇게 나요.

‘왜 남자는 수염이 나느냐?’ 하면 답을 어떻게 써야 돼요? 입에 비가 들어가고 땀이 들어가겠으니 다 비끼기 위해서 난 거라구요. 여자는 그런 고된 땀을 흘릴 필요가 없지. 따라다니면서 무슨 땀을 흘리겠나? 보면 다 달라요.

아기를 사랑함으로 사랑의 길이 원만해져

걷는 것도 천태만상이라구요. 손 전부 다르지? 발가락 다 다르지? 손 길이도 달라요. 키 큰 사람들은 도망 많이 다니든가 따라다니면서 뭘 얻어먹겠다는 사람들이에요. 서양 사람이 그래요. 사냥꾼이 아니에요? 산에 올라가려니 손을 이렇게 길게 잡고 다리를 뻗치니까 허리는 짧아지고 손발이 길어진 거예요. 그 사람들은 사냥꾼이에요. 그런 사람들 끝이 좋지 않아요. 반드시 자기가 지금까지 공짜로 잡아먹은 것을, 피 흘리게 한 모든 것을 탕감해야 돼요. 역사가 오래 안 가요.

동양 사람, 중국 사람 같은 사람들은 옷을 일 년에 한 번 갈아입어요. 그거 알아요? (웃음) 여름에도 겨울옷을 입고 살고 옷 한 벌 가지고 살아요. 일본 사람, 섬나라 사람들은 여자나 남자나 노를 저어야 돼요. 둘이 살려면 바다에 나가서 고기 잡아야 돼요. 산에 올라갈 필요 없어요. 바다에 가야지.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산을 좋아하고, 여자는 바다를 좋아하는 거예요.

바다 조숫물와 같이 멘스 하는 것이 한 달에 한 번씩 딱 같아요. 반대 방향이 되지만 반드시 한 달에 한 번씩 멘스 안 하면 안 돼요. 임신되면 멘스가 그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여유 있는 피를 제거해 버려야 돼요. 아기를 안 낳으면 안 돼요. 멘스 하는 여자가 한 달에 한 번씩 안 할 때는 아기를 낳을 수 없어요. 역사시대에 민족의 수를 보태기 위해서 내가 왔더랬는데, 자기 혼자 왔다 갔다면 나지 않았다면 좋을 뻔했다는 거예요.

아기 못 낳아 본 여자는 영계 가서도 심정의 세계에 결여돼 있어요. 반쪽밖에 없는 거예요. 반쪽이에요. 반쪽인 사람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동서남북에 울뚝불뚝 메우는 거예요. 아기를 사랑함으로 사랑의 길이 원만해진다는 거예요.

사혈 부항, 전기치료기, 뜸이 절대 필요해

나이 60이 넘게 되면, 70이 되면 자기 여편네가 어머니 되기를 바라요.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나, 남자가 더 오래 사나?「여자가 오래 삽니다.」왜 오래 살아요? 부항 붙이는 것 알아요?「예.」피를 빼는 것 알아요, 사혈?「예.」피를 간다는 거예요. 왜 여자가 오래 살아요? 먼저 고인 피를 정리해 가지고 새 피로써 보충해 나가기 때문에 오래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사혈, 부항, 뜸이에요. 이것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내가 세계 선교사들, 120개 국가에 기계들 사 줬는데, 여기에 임도순 왔나?「오늘 안 왔습니다.」사혈 하는 사람들, 누가 있어요? 그거 필요해요. 빼 주는 거예요. 내가 실제 지금 하고, 실험하고 있다구요. 이번에 순회하게 될 때 다리가 자꾸 부어요. 다리가 자꾸 붓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개 월인가? 작년 9월 달부터 10월, 11월, 12월, 1월 초까지 (순회를) 했는데, 한 반년 가까이 되니까 모든 전부가 점점 무거워져요. 그건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래서 끝나자마자 내가 사혈을 했어요. 60, 70 이상 되면 많이 빼면, 기운이 떨어지면 곤란해요. 피가 조성될 수 있는 비준을 맞춰 가지고 빼야 돼요. 그러니까 두 번 했어요. 이제는 두 달 가까이 됐지? 1월 달부터니까. 그거 하니까 상당히…. 한 번 하고 두 번, 더블로 두 번 했어요. 한 달 만에 보충되면 자기가 알아요. 이렇게 하면 그 자리가 본래의 살과 같이 되어야 돼요. 살이 없을 때 하면 지장 있어요. 젊었을 때는 괜찮지만 나이 많으면 안 돼요. 비준에 안 맞기 때문에. 피 생겨나기 전에 뽑아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턱이 졌지? 피가 잘 안 통한다구요. 이런 것 한 번 뽑아 주면…. 한 40일이면 뭉쳐요, 이런 데보다도. 다르다구요. 턱이 지는 거예요. 이 피들은 뽑아 줘야 된다구요.

내가 전기 치료, 전기기계, 해피헬스라는 것이 선생님이 만든 기계예요. 전기 원론에 없는 것을 내가 실제로 만들었어요. 그거 잘 활용하면 많은 병이 나을 텐데, 여러분에게 기계도 사 주고 다들 나눠 줬는데, 이것들은 안 하는데 외부 사람들이 써먹고 있어요. 사혈도 그래요. 뜸 뜨는 것도 그래요.

뜸 뜬 곳이 어디더라? 내가 잊어버렸다. 여기 나온 것 수술하려고 했는데, 이쪽인가, 저쪽인가?「왼쪽이오. (어머님)」왼쪽이로구나. 이게 1.7밀리미터인데 자꾸 커지는 거예요. 병원에 가 보니까 수술해야 되는데, 내가 바쁜데 병원 들어가게 되면 두 주일 석 주일 이렇게 있을 수 없거든. 1년, 2년, 3년 지내면서 점점 커졌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내가 다섯 살, 여섯 살, 일곱 살 때 누나를 뜸 떠 준 거예요. 그때 연령 때, 일곱 살 때 누나한테 4천8백 장, 한 5천 장 뜸을 떠 줬어요. 뜸이 이렇게 크지. 요즘에 뜸은 뜸도 아니에요. 광포에다 이렇게 네 곳 잡아 가지고 한 곳에 천, 그러니까 4천이에요. 1천2백 하면 4천8백이 되는 거예요. 5천 가까이 되는 거예요. 의사가 하라는 대로 한 거예요. 약이 없어요. ‘이 사람에게 최후에 남은 치료법은 뜸뜨는 것.’ ‘얼마쯤?’ ‘5천 장 이상.’

그 누나가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 대신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신준이 어머니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엄마, 엄마.’그래요. 얼마나 어머니를 사랑하는지 내가 손만 들이대도 눈을 바라보는 거예요. (웃음) 길 갈 때도 자기를 안고 가는데 손을 잡으면 아빠가 따라온다고 밀쳐 버려요. 어려도 저러니 영계에서도 시기하는 마음은 마찬가지니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방향성은 하나 대하기 때문에 둘 대하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자기 몸을 조절할 줄 알아야 오래 살고 건강해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아침 다 지나가겠네. 왜 수염이 안 난다고? 열을 빼고, 땀을 빼기 위해서. 그거 사실이에요. 남자들이 왜 번대 머리 되는 거예요? 늙을수록 머리 많이 쓰는 거예요. 열을 가하니까 빠지는 거예요, 언제나. 왜 수염이 나는지 의사들도 모르지. 왜 수염이 나는지 답을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없지?「몰랐습니다.」생각하지 않으니까 모르지. (웃으심)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라구요.

선생님은 젊었을 때 이렇게 하면, ‘음’하면 땀이 툭툭툭 떨어졌어요. 지금은 암만 하더라도 발바닥이 깨끗해요. 기도할 때 운동이에요, 힘줘서 하면. 딱딱 이렇게 해서 운동해야 돼요, 말초신경 운동. 나이 많으니까 이게 잘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차 타게 되면 발을 주물러 줘야 돼요. 말초신경까지 피가 통하지 않거든. 길을 걷는 것도 이렇게, 무슨 족?「마사이족입니다.」 마사이족! 내가 운동을 그렇게 했어요. 피곤하든지 할 때는 오래 할 필요 없어요. 이게 언제나 앞에 힘줄이 늘어난다 이거예요. 밟으면 이렇게 하니만큼 여기가 늘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운동을 비례적으로 해 줘야 돼요. 강하게 하면 늘었던 핏줄이 균형 되는 거예요.

매일같이 20리 이상을 걸어 다니니 만큼 걷는 방법도 피곤하지 않아요. 지금 그 운동을 해야 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그 운동을 해야 돼요. 효율이도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궁둥이가 먼저 나가요. 궁둥이가 먼저 나가고 허리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게 되면 이것부터 짚고 이렇게 되면 바로 되는 거예요.

짚을 때 이렇게 짚어야 돼요. 다르지? 앞이 안 돼 있다구요, 뒤에 힘주기 때문에. 힘이 앞보다도 뒤, 디딜 때는 각도가 45도쯤일 때는 여기에 힘 받는다구요. 선 자리 비준을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걷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걷는 데도 오래 하게 되면, 뛰게 되면 이렇게 뛸 때, 마라톤을 이렇게 하면 얼마나 힘들어요?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직선 운동은 소모예요. 마라톤 같은 것은 한 3분 이상 앞설 거라구요. 걷는 데도 그렇지. 이렇게 걷는 것보다 이래야 돼요. 이거 소모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자연히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운동할 수 있는 것, 다리를 엇바꿔 놓아야 할 텐데, 쉬운데, 에너지 소모가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그래서 원화도라는 거예요. 원화도가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거예요. 칠 때도 이렇게 치는 것보다도 이렇게도 했다가, 확!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돌팔매 하는 것도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돌리다가, 아악! 경쟁해 가지고 이쪽에서 반대로 잡아당기면 멀리 가는 거예요.

강에 가서 물수제비 누가 많이 뜨느냐 내기 할 때 내가 언제나 잘했어요. 언제든지 자기가 여러 가지 다 해 봐야 된다구요. 돌이 어떻게 생겼느냐? 돌 생긴 것에 따라 가지고 물에 닿는 면이 많아야 돼요. 그걸 생각하지 않아 가지고 언제나 같이 던지게 되면 ‘풍!’없어지는 거예요. 돌 모양을 봐 가지고 치게 될 때 멀리 가려면 여기에서부터 던져야 할 텐데, 이렇게 던지면 안 돼요. 언제나 가는 것이 들고 나가게끔 쳐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늙어 죽도록 배워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아침에 무슨 운동 하느냐 하면, 이렇게 다리 운동이에요.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시범을 보이심) (웃음) 웃지 말라구요. 그러면 계단 올라가는 것이 쉬워요.

자기 몸 컨디션을 자기가 조절할 줄 알아야 오래 살고 건강해요. 걷는 것도 그래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러니까 선생님은 벌써 그걸 연구했어요. 들지를 않아요. 빠르지. 감옥에 가 살면서도 3년 동안 생활했지만 그때 운동하던 것, 살아남기 위한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뜸, 전기치료기, 사혈만 가지면 건강 유지, 전도도 할 수 있어

어디서부터 나왔나? 결혼문제 때문에 나왔지? 하나님이 창조의 선유조건으로 먼저 세운 것이 여자예요. 그림을 그리는데 건축을 한다면 도면을 그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에 맞게끔 남자가 태어난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거기에 맞게끔, 여자를 중심삼고 시작해서 본을 떠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나 여자나,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어머니가, 아내는 뭐냐 하면 어머니 대신이에요, 누나 대신. 내가 그런 생각을 한 것도, 형제가 많아요. 어머니가 활동적이고, 큰 살림을 어머니가 맡아 가지고 한 거예요. 아버지는 학자 타입이라구요. 어머니가 활동 다 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일을 많이 하니까 누나가 어머니 대신한 거예요. 어머니가 일을 많이 하니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누나가 나를 봐 줬어요, 어머니같이.

그 누나가 시집간 다음에 내가 얼마나 그리워서 운 거예요. 누나 안 온다고 편지를 하고 다 해도 안 온 거예요. 그러던 누나가 병이 나서 죽게 되어서 집에 돌아와 있는데, 얼마나 기가 차요? 그때도 일곱 살 여덟 살 때인데 철이 들었지. 그래 가지고 내가 고친다고 해 가지고 정성들여 가지고 한 거예요. 뜸 떠 가지고 나았어요.

아까 얘기한 것, 30일 가까이 입원하라니 그거 할 수가 있어요? 에라, 모르겠다. 뜸을 뜨면 어떤 효과가 난다는 것을 안 거예요. 그래서 뜸을 떴어요. 뜸 몇 장 안 떴어요. 20장도 안 떴어요. 이랬는데 이게 물렁물렁해져요. 계속해서 한 3일, 많이도 안 떴는데 물렁물렁하더니 늘어나 가지고 여기에서 진이 나와요. 그러더니 말짱해져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암 같은 것도 뜸 뜨면 상당히 좋은 거예요.

또 그다음에 여기에 군살이 생겼어요, 물이 생기고. 언제든지 목욕할 때 그게, 한 5년 동안 자꾸 컸다구요. 요만해 가지고 간질간질하던 것이 이만큼 컸어요. 이거 언제나 앉으나 서나 이렇게 되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에라, 뜸 떠 보자 이거예요. 뜸 몇 장, 한 댓 장 떴나? 그래 가지고 더울 때 몇 장 떴더니 끄트머리가 색깔이 달라져요. 색깔이 달라지더니 거기서부터 색깔이 점점점 달라져 가지고 밑창까지 같은 색깔이 되더라구요.

이쪽 먼저 달라졌던 데는 두덜기(등걸) 모양으로 이렇게, 그래 가지고 줄어 들어가는 거예요. 줄어 들어가서 딱 사마귀 모양으로 된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이 근질근질해서 긁어 보니까 한 곳에 딱지가 일기 시작해요. 떼어 보니까 쪽 빠져나오더라구요. 깨끗이 없어진 거예요.

내가 뜸을 얼마나 많이 떴게? 통일교회 패들이 고생하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뜸하고 그다음에 해피헬스라는 전기치료기하고 그다음에 사혈이에요. 이 세 가지만 가졌으면 감기니 제제한 병은, 죽지 않을 병은, 감기 같은 것은 문제없이 다 고친다고 본다구요. 내가, 책임자가 무책임 할 수 없어요. 내가 그런 증거적 사실을 가지고 줬는데, 그걸 그렇게 믿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전도하는데 많은 사람들을 친구보다도 자기 제자를 만들어 가지고 100명만 고쳐 주면 먹고살아요.

교회에 온 사람들이 떨어질 수 있나? 환자로 와서 병 고치고, 또 그럼으로 말미암아 건강 유지가 틀림없기 때문에 교회를 믿고 나가는데 얼마나 도움이 돼요. 자꾸 퍼져 나가는 거예요. 뜸 뜨는 것, 사혈 기계를 내가 얼마에, 한 사람 앞에 22만 원이에요. 근 30만 원 되는 돈을 들여서 기계 다 사 준 거예요.

자기 탔나?「국가 메시아들만 받았습니다.」기후 변동이 많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상당히 도움 될 것이라고 해서 내가 해 보고 사 줬는데, 다른 사람한테 빼앗겨 버려요. 임자도 사혈 뜸을 하나? 「예, 하고 있습니다.」그거 하면 좀 나아?「예.」

문 총재가 목표로 가는 것은 하늘땅의 해방

아이구, 내가 공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다. 여자들은 신랑이 뭐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가 신랑 됐다구요. 오빠가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한 줄거리예요, 한 대예요. 오빠, 아버지! 에덴동산에 아담이 오빠지? 그 오빠가 뭐가 되나? 아버지 되지? 그 아버지는 할아버지 되지? 그 할아버지가 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빠를 왕같이 모시고 할아버지같이, 아버지같이 모시는 그런 사람을 열녀라고 하는 거예요. ‘열(烈)’자가 어떻게 됐나? ‘열(列)’자 아래 네 기둥(灬)을 박았어요.

선생님 한 사람이 태어나 가지고 고생도 했지만, 선생님이 고생 잘 했나, 고생 못 했나?「고생하셨습니다.」고생 안 했으면 어떻게 될 것인데? 천주교하고 신교가 반대 안 했으면 세계적으로 다 끝났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엊그제 가인 아벨 문제 거꾸로 했다고…. 아벨이 아벨 되기 위해서는 가인이 없으면 아벨이 안 돼요. 아벨이 설 자리가 없어요.

아벨은 하나님 편이고, 가인은 사탄 편이라면 사탄 편은 자기를 위주로 한 것이요, 아벨은 공적이에요. 그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역사의 전통으로 타락한 세계의 주권을 바꾼 것이다. 싸워 가지고 바꿔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부자지관계에도 피를 본다고 그러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북한 같은 데, 진짜 공산당은 그러다가 망해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적수가 돼 가지고 숙청해 버려요. 스탈린을 반대한 누구?「흐루시초프입니다.」휘저어 가지고 좁힌다는 거예요, 흐루시초프! 유엔에 가 가지고 신을 벗어 가지고 유엔 테이블을 두드리면서 공산주의를 못 당한다고 호령하던 사람인데,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정권교체라는 것, 민주세계가 지금 화합교체예요, 투쟁교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투쟁교체예요, 화합교체예요? 선생님이 정치세계를 지금까지 멀리 해 나왔지만 이제는 같은 자리에 올라왔어요. 올라온 통일교회 사람과 정치인은 질이 달라요. 통일교회 사람은 위해서 나라와 더불어 발전시키려고 그래요. 벌써 그들은 당 하면 당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와 더불어 발전시키겠다는 개념이 없어요. 나라를 희생시키고, 나라를 위하는 사람을 희생시켜 가지고 자기가 이기겠다. 그 나라는 점점점점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건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그런 정치체제 가지고는 세계 평화가 안 와요. 통일교회는 반대예요. 위해 가지고, 여러분도 그래요. 세 사람 친구가 합하면, 네 사람이 합하면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부락이면 부락도 구해 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맏아들 셋이 되면 집이 망하지 않아요. 부락의 장(長) 네 사람만 되면 부락도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당을 중심삼고 싸우는 당은 망하는 거예요. 나라의 이익을 생각하나? 당 이익이지.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소속해 있어요? 교회의 이익이에요, 나라의 이익이에요, 하늘땅의 이익이에요? 하늘땅의 이익이에요. 하늘땅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 정치할 수 있어요? 나라가 전부 다 싸우고 있는데.

원칙이 거기에 걸려 있어요. 문 총재가 목표로 가는 것이 뭐냐 하면 하늘땅의 해방이에요. 나라의 해방이 아니에요. 새매는 나면서 새매가 되는 것이냐? 근본이 벌써 잡아먹게 돼 있어요. 발톱으로부터, 부리로부터, 눈으로부터.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다구요. 욕심 가지고 사는 사람은 자기 생각하지, 부락을 생각해요?

그래, 길이 있으면 이 길을 세계로 가는 길로 연결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만드는 거예요. 길이 좁으면, 산길을 도로 만들고, 도로에서 자전거 타면 오토바이 탈 수 있고, 그다음에 자동차 탈 수 있고, 그다음에 비행기 탈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그걸 연구해야 된다 이거예요.

차가 빨리 가려니까 도로가 좋아야지. 아스팔트를 해야 되는 거예요. 유리판과 같이 매끈해야 돼요. 그러니 방해 안 하고 얼마나 빨리 가냐 이거예요.

평화는 가정적 평화를 원치 않아요. 그건 언제나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 평화를 원하는 거예요. 당파 중심삼고 평화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당파를 위해 가지고 살면 그 당파의 장은 될 수 있지만, 그 당파가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길까지 연결 안 돼요. 4년마다 끊어 놓는다구요. 4년마다 끊어져서 연결 안 된다구요.

중립국 이하 되는 나라가 4년 동안 정치해 가지고 국가 체제가 발전할 수 있게 되어 있나? 못해도 12년 이상 돼야 돼요, 춘하추동. 세 번 해야 돼요. 삼 사 십이(3×4=12)지? 세 번 이상 해야 그 개인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년에 뭘 개척하는 거예요? 공부를 많이 해 가지고 박사학위로 세계의 실정을 다 알고 나서야 이렇게 되니 얼마나 박사 해 먹겠다고 해 가지고, 대통령 하나 앞에 박사 해 먹겠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전통으로 상속하게 된다면 대통령이 박사까지 필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했을 것이냐? 땅을 사랑했을 거예요. 바다를 사랑하고,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했을 거예요. 자연을 사랑하는 것, 자연 때문에 멸망당할 수 있는 환경을 안 만들어 놓았어요. 자연 때문에, 공해 때문에 사람들이 지금 문제가 돼 있다구요.

바다에 관심 가져서 바닷물을 정화해야

2차대전 이후에 지금까지 61년 됐는데, 60년 동안에 공해로 말미암아 바다의 물이 더러워져 가지고 바다 고기가 죽어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그다음에 산의 동물들이 죽어요. 새들도 죽고. 50년 동안에 그렇게 됐다면 150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적성국가를 파괴시키고 적성국가에 손해를 끼치고, 자기 나라는 살아남는다고 적성국가에 가까운 공해에 폐물을 버리니 바다가 죽어 버려요. 그러니까 이제는 도시에서부터 분산시켜야 돼요. 분산시키면 어디로 가야 돼요? 배 타고 간다고 배도 그런 피해를 입히는 거예요. 공해가 돼 가지고 고기가 죽고 다 그러는데.

또 공해도 해가 갈수록 점점 깊어지게 된다면 얕은 데 고기가 죽던 것이 점점점 늘어나서 깊은 데서 사는 고기가 잡아먹었는데, 조그만 고기 미끼 되는 것을 먹고 다 죽어 버려요. 점점점 깊어져 가지고 이러니 고기 자체의 먹이가 점점점점 감소돼요. 이게 큰 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어떻게 생각하느냐? 바닷물을 다시 끌어들여야 돼요. 공해로 흘러간 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정화해야 돼요. 거기에서 다시 자연의 더럽혀지지 않은 물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고기 새끼들을 기르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면 그래요. 선착장을 파서 만들지 않았어요? 파서 만들었으니 구멍만 내놓게 되면 거기에 들어온 물은 깨끗해요. 도리어 고기가 어디 많으냐 하면 바다보다 거기에 많아요. 잔고기들이 우글우글해요. 그러니까 잔고기 잡아먹는 조금 큰 놈, 조금 더 큰 놈, 조금 더 큰 놈 잡아먹을 먹이가 있지만, 이건 바다가 공해 되기 때문에 3분의 1이 있으면 3분의 1 가운데 자라는 먹이는 완전히 전멸돼 있다 이거예요. 전멸되니 그 아래 고기들도 자연히 감퇴돼 가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이 바다에 관심 가져야 돼요. 이제 몇 년만 가게 되면 바다를 지나 가지고 섬나라로 이동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순천, 여수도 물이 뿌옇지? 몇십 미터 안에는 물이 오만 가지로 흐려 있지만 깊은 데 가면 맑은 물이에요. 맑은 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제방을 막아 가지고 다시 바다와 같이 침수시켜서 작은 고기들을 배양하지 않으면 바다가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여기에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여수․순천에서 배를 가지고 여자까지 운전시키기 때문에 태평양도 건너고 대서양도 건너요. 우리 배원 호프(One Hope) 가지고는, 그것 하나 가지면 바다 어디 가든지 살 수 있어요. 알래스카 파도치는 데에도 가는 거예요, 가라앉지 않으니까. 빨라요.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어디든지 순식간에 갈 수 있어요.

(신래님이 나오자 얼러 주심) 얘는, ‘올 래(來)’자는 ‘열 십(十)’ 가운데 세 사람이에요. 예수님 때 십자가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세 사람이 달렸으면 재림이 필요 없지. 신래!

야, 원주야!「예.」노래나 하나 해라. (‘작은별’ 노래) (박수) 몇 달 됐나, 얘가?「5월이 첫 돌입니다.」자, 할머니한테 가자.

자, 너 이제 ‘천년바위’ 노래나 하자. 이 노래를 선생님이 왜 성가 모양으로 집어넣었느냐? 선생님이 댄버리 옥중에서 있었던 그 자리에서 생각하면 이것이 다 맞는 내용이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한 거예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노래) (박수)

연대적 관계를 남기기 위한 불가피한 섭리사적 경륜

황선조, 전주 갔었나?「광주입니다.」광주에 갔던 얘기 좀 해. 이 사람들이,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이제 잘 불이 붙어야 할 텐데. 너무 오래 하지 말고. 서론은 그만두고. (100만 국민 축복 승리를 위한 전남․전북․광주교구 순회집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어제 호남에 갔는데, 호남의 가장 큰 장소가 월드컵 경기장입니다. 월드컵 경기장의 좌석이 4만 5천 석입니다. 바닥까지 하면 적어도 3만 석을 깔아야 됩니다. 최소한 못 와도 8만 명이 와야 됩니다. 10만 명이 와야 그 광장이 꽉 찹니다. 그런데 10만 명을 전라남도와 전라북도가 한다는 것은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식구들이 반드시 해내겠다, 아주 결의가 꽉 차서…」 반드시! 해 봐요. 「반드시!」 남의 말이 아니에요.

「반드시 해낼 수 있다, 다짐을 굳게…」 결심을 하고 그런 기도들을 매일같이 해야 그것이 천상세계의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책이 넘어갈 때 여러분 일족이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일국이 따라 넘어가고, 일세계가 넘어갈 수 있는 다리가 놓여지는 거예요. 거국적이에요.

「……오늘은 영남권에 가서 공직자와 식구를 만나고 섭리적 의미를 쭉 얘기하면서 부모님이 걸어오신 노정들을 다시 한 번 우리가 깊게 새기면서 이번 대회를 대승리로 마무리하자고 다짐을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다음에 과업이 뭐예요? 이렇게 살아야 돼요. 청산해야 돼요. 청산이 한 나라가 아니에요. 유엔에서부터! 법을 정하면 전세계가 한꺼번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유엔의 꼭대기까지 줄을 다, 다이너마이트로 말하면 장치를 다 해서 불만 붙이면 통할 텐데, 불붙일 수 있는 책임 부서의 사람이 몇 단계에 있는지 그 사람을 어떻게 동원해서 불을 붙일 수 있게 행동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자기 나라를 다이너마이트로 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다이너마이트를 폭파하는 도화선으로 만들어 가지고 여러분 자신들이 성냥개비가 되고 촛불이 되어 가지고 불을 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가 그런 정상에 나오는 거예요. 최후에 전체를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상속해 드리는 거예요. 반환해 드리는 거예요. 빚졌다구요. 도적질해 왔다구요. 그러니 반드시 유엔총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비로소 통일교회 일방도의, 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세계의 하늘나라와 더불어 지상의 끝날과 더불어 평화의 열쇠들을 가지고 하늘나라의 열 두 진주 문을 마음대로 출입해야만 하나님 앞에 모시고 가서 바쳐 가지고 바친 그 성과를 우리에게, 자기 후손 앞에 남겨 달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각자의 책임적 분량을 결정해서 말뚝을 박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말하면 해양권, 뭐이라고? 「반환입니다.」 그다음에 육지의 반환, 그다음에 천지창조의 반환,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반환! 그래야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고 있지만 이제는 여러분을 동참시키기 위해서, 원래는 내가 도와주고 지금까지 했지만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왕권 하게 되면 왕궁을 짓는 것은 여러분이 지어야 돼요. 백성이 지어야 되고, 이 일을 하는 것은 선생님이 나서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대관식, 왕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천지의 모든, 하늘과 땅을 수습하는데 세상 복잡한 모든 일들이 순리대로 지상에 와 가지고 지방까지, 신경계통을 중심삼고 머리로부터 중추신경을 통해서 쭉 해서 말초 신경까지 가 가지고 다시 하늘로 돌아갈 때 기쁘다 할 수 있고, 좋았다 할 수 있는 결과가 되어야 돼요. 엄청난 사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 ‘기쁘다.’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려면 ‘진짜 기쁘다.’ 할 때는 자기가 지금까지 받던 모든 기쁜 것은 다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기쁨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기쁨과 하늘나라의 주권의 기쁨과 하늘나라에 소속한 모든 선조와 지상․천상천국 돼 가지고 그뿐만이 아니라 창조물까지 전부가 다 ‘기쁘다.’ 할 수 있으려면 지금까지 타락의 그림자가 남지 않아 가지고 광명한 새 아침에, 선명한 새 아침에 비치는 햇빛이 자기 전신에 비춰 줘 가지고 반사되는 그 자체의 빛이 하나님의 마음 속과 하나님의 세계에 반사돼야 된다는 거예요.

반사되는 것을 받아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 천사세계가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반사된 영광의 실체를 바치지 못한 것, 비로소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전체를 새 아침에 반사하는 영광의 무리, 하늘땅에 천지에 어디든지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치지 못하면 기도라도 해 가지고 몇 대 이내까지는 이 일을 끝내야 되겠다는 그런 조건을 세우고 가야 영계 가서 그 조건이 설 때까지 지상을 협조할 수 있지, 조건도 안 세우고 가게 되면 지상을 협조할 수 없어요. 연대적 관계를 남기기 위한 불가피한 이런 섭리사적 경륜이란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만국이 참사랑 세계의 완성한 자리에서 영원무궁토록 살아 나가야

여러분이 통일교회 식구로서, 축복받은 선배로서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왕권을 땅에서부터 천상세계에 돌려야 할 책임, 엄청난 입체적인 섭리 내용이 엮어져 가지고 청산 지어야 돼요.

어느 시대에서 보더라도 이 뜻은 승리했고, 어떠한 미래세계에도 이것은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이요, 사랑의 패권이요, 영원 불멸의 천년왕국을 중심삼고, 만세를 뭐이라고 하나? 무슨 만세? 「억만세입니다.」 억만세, 무슨 세계? 태평성대! 영원 해방, 자유의 선물로서 바쳐 가지고 다시 우리가 하늘로부터 돌려받아야 여러분이 어디든지 자유분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신앙생활이 필요 없어요. 그대로 삶은, 기도도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고, 어디 가든지 경계선이 다 없어져요. 내 세계예요. 우리 세계예요. 내가 가고 싶은데 바다 가고 싶으면 얼마든지 갈 수 있고, 그런 조직, 아이들의 세계와 일원화되어서 유통하고 그다음에 청년들이 그러고, 대학교면 대학교에서도 그래요.

앞으로 대학교가 다른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없어요. 열두 단계면 열두 단계의 교육받는 교과서와 똑같아요. 얼마든지 바꿔칠 수 있어요. 자기가 일본 나라에 가서 살고 싶으면 바꿔치는 거예요. 1학년 2학년 3학년까지 3년 동안 너와 나와 바꿔쳐 가지고, 그 나라에 그런 조건만 있으면 그 나라가 환영하고 환영받은 것만큼 또 외부에 내보낼 수 있다구요. 숨쉴 수 있다는 거예요.

세계와 더불어 숨쉬는 것, 세계와 더불어 기쁘게 생각해야지, 자기 혼자…. 백인세계가 그렇게 해도 안 되고, 흑인세계가 그렇게 해도 안 되고, 통일교회 패만 그렇게 해도 안 돼요. 밤이 없는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된다는 그런 책임 소행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만큼 조건이라도 세워 놓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조건적 승리 패권 권한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탁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관할 내에서 하나님을 내놓고 섭리 주관 절정에 서 가지고 그 일이 돼 가지고 나중에 그것이, 예약적 조건이 승리의 성과적 조건으로서 하나님을 쉬게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참부모를 쉬게 하고, 만국이 참사랑 세계의 완성한 자리에서 영원무궁토록 살아 나가야 된다구요.

생활이 뭐냐 하면 영광 돌리는 거예요. 감사하고 영광 돌리고, 세계를 위해서 내가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계속하는 그곳이 하나님의 본 고향, 우리 조국, 하늘나라의 조국, 근본이 영원한 우리의 조국의 기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모든 면에서 주도해서 가르쳐 줘야

그러니 여러분 중심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꿈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 위하는 기준 이상까지! 선생님이 이제 가게 되면 지상에서 이룬 것은 여러분에게 맡기고 계속 할 수 있게 되면 선생님은 영계에 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고 본래의 이상 지상․천상천국이 일원화된 사랑의 패권, 그런 자리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그마만큼 모심의 자리에서 더 더 더 더 높고 높고, 깊고 깊고, 넓고 넓게끔 모셔 가지고 이것이 근본이고 이것이 전체고 이것이 환경으로써 꽃피워 가지고 ‘그것과 더불어, 근원과 더불어 관계없이 완성은 없다. 하나님이 피땀 흘리고 하나님이 수고한 사랑의 근본 외에는 없다, 그 공식밖에 없다.’ 이래야 된다구요.

보는 것 대하는 전부, 자기가 타락한 후손이니 얼마나 하늘 앞에 패역한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걸 다 잊어버리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가깝게 마음 마음이 하나로 통할 수 있는 세계에 서 가지고 사랑만이, 위하는 생활만이 만국 만세의 찬양의 표준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용을 볼 때는 앞으로 말씀을 중심삼고 ≪천성경≫보다도 하나님의 훈시를 중심삼고, 그 훈시가 말로 하지 않아요. 오페라식으로도 훈시가 내려올 것이고, 시문서로도 내려오는 거예요. 곡조를 즉석에서 지어 가지고 부를 수 있는, 일체화될 수 있는 이런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어느 누가 좋은 생각이 있으면 그 좋은 생각이 하늘의 영광된 사실이면 그것이 전세계 하늘땅에 알려져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기쁨으로 찬양하고 이럴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 가운데 5대 성인이 있으면 5대 성인들이 그렇게 찬양할 수 있는 조건, 지금까지 자기들이 성경에 나타나고 경서에 나타났지만 깊은 내용을 찬양할 수 있는 통일교회가 모든 면에서 주도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형님 자리에 있잖아요? 주도해서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초종교권 내에 있어서 전통의 사실을 넘겨주면서 그 내용을 가지고 찬양할 수 있는 주체 자리에 우리가 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지금은 초종교인데 초교파를 지나가요. 교파라는 것, 기독교의 교파, 천주교의 교파, 그런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종교를 지나가는 거예요. 통일의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교파를 지나가고 종교를 지나가야 돼요. 5대 성인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들이 몇천만년 기다렸는데 기다려 오던 그 기쁨의 환호가 얼마나 크겠나?

지상에 왔다 갔던 우리들이 그들 앞에 서서 그것을 지시하고 그 내용에 심정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모양으로 돼야지, 그것이 안 되면 천상세계에도 벌써 안개가 끼어요. 태양 빛이 나지 않고 안개 끼고 구름 낀 그런 세계가 돼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원하지 않아요. 그 세계까지 청청한 맑은 하늘 가운데 맑은 태양 빛이 비춰 가지고 그 자체가 모든 만물로 말미암아 반사뿐만이 아니고 빛, 빛이 합해 가지고 빛의 줄기가 퍼져 나갈 수 있는 그런 환호를 느낄 수 있고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기쁜 자리에서 만세를, 만세보다도 감사하고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생활 상태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교육받아야 돼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지금 ‘어렵다, 어렵다.’하는데, 뭐가 어려워요? 아, 뭐가 어려워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이 거지 떼거리같이 가 가지고 미숫가루를 먹고 개밥을 먹었는데, 요즘에 그런 사람은 없지?「예.」걱정이 뭐예요?

황선조!「예.」이번 대회 비용이 얼마 들어간다고?「많이 들어갑니다.」얼마? 자기 형제가, 황씨가 여수․순천에 몇 집이나 살아?「거기에 한 40호 삽니다.」한 40호밖에 안 되나?「예.」40호 집 다 팔아. 황씨네 종실을 팔아서 해.「예, 각오하겠습니다.」그거 하게 되면 몇십 배가 이제, 세계가 통일되면 구덩이를 팠으니 흐르는 것은 그걸 메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선생님이 그래요. 문씨 저놈의 자식들 될 수 있으면, 그저께 문홍권을 내가 간증시켰지만 문씨들을 안 내세우려고 그래요. 문씨가 그렇게 고생하면 문씨 일색이 돼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이 평등사상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요. 이게 문씨 종교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문씨, 한씨! 지금 청평에서도 문씨, 한씨 일족들이 합해 가지고 움직여 나가는데, 그게 일족만이에요? 세계가 전부 다 포괄돼야지.

문씨, 한씨 종교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종교예요. 알겠어요? 무슨 종교?「하나님의 종교입니다.」하나님의 종교예요. 두 님이 아니에요. 한 님 되시는 양반의 종교예요. 그분이 원하는 대로, 그것은 세계에 없는 소원을 가졌어요. 기쁨도 최고의 기쁨으로 1대만이 아니에요. 수천 대가 같이 하늘을 보고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봄철 되면 꽃 같은 것, 보게 되면 봄에 피는 꽃, 목단이라든가 제일 귀한 것, 국화 같은 것, 계절에 피게 될 때는 어느 누구나, 국화가 자기 나라의 꽃이라면 다 그걸 보고 고맙게 생각하고, 벌레가 있으면 벌레를 잡아 주고, 지나가다가 가지가 꺾어지면 붙여 놓고 싶고, 크지 못 했으면 거름을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런 종자는 어디 가든지 내가 사랑하는 꽃으로서 재배할 수 있는 마음이 천년만년 같이해야 된다는 거예요. 특정 사람만, 그것만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

하늘나라의 중심이 머물 수 있는 본부를 위해야

세계일보! 「사장은 유럽에 좀 갔습니다. (이동한)」 임자가 교육하나, 요즘에? 「예.」 뭐? 「훈독대학은 내일 개강식을 하고요, 사원들에게 아버님 사상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험 쳐야 돼. 매해 해 가지고 시험 친 실적을 가지고 앞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구. 전문가가 돼야 돼.

이름이 뭐인가? 「이동한입니다.」 동한이면 이서한은 없나? (웃음) 이 계통에 비출 수 있는 거물, 임자가 소질이 있어요. 다 몰라서 그렇지.

이번 생일을 지나고 전적으로 체제를 바꿔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이상대로 세계가 된다면 진짜 이상세계의 선발대로 서 있던 사람은 무엇을 해야 되겠나? 돈이 많으면 돈 많은 것을 다 나눠 줘 가지고 내가 나눠 줘 가지고 살던 기쁨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되겠다,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부모로부터 자녀로부터 일족으로부터 일국이 그래야 된다구요. ‘특정 케이스로 내가 잘 살겠다, 내가 잘 해 보겠다.’ 하면 안 돼요. 잘 하는 것은 우리 조상 집이에요. 우리 집이 잘 되기 위한 거예요. 하늘을 대표한 가정의 중심이, 하늘나라의 중심이 머물 수 있는 본부를 위해서 전부가, 큰 사람이나 작은 사람이나…. 그게 안 돼 있어요.

이동한! 「예.」 노래나 한번 해 보자.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요. 간증도 한 10분만 하고. 「예.」 대구에서 여기 올라올 때, 인사 이동할 때 자기가 어떻게 살았다는 것을 얘기해 주라구. (이동한 부사장 간증 및 노래) (박수)

「아버님, 지금 소로카바 경기 중계된다고 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뒤로 돌아! 소로카바하고 어디하고 하는 거야? 「1부 리그 챔피언 팀하고 한답니다.」 응, 그래. 「응원을 잘 해 주면 이기겠다고 합니다.」(웃음) 응원 잘 해 줘라. 못 하면 여러분이 책임진다. (이후 대화와 축구 경기 시청)

(경배)「(신준님에게) 박수, 만세, 윙크해 주세요. (어머님)」(웃음, 박수) 「오늘은 서대문, 종로, 중구, 은평, 마포, 용산, 서부지구에서 160명이 왔습니다.」

훈독회는 죽을 때까지 해야

이제부터는 정한 모든 평화대사들을 순서적으로 데리고 와요.「오늘은 평화대사 한 사람 왔습니다.」돌아가면서 본부에서 훈독회 할 수 있게끔. 습관돼 가지고 전국에서 훈독회를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오지 않을 때는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빼지 말고. 오늘이 3월 10일이에요. 내일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제는 평화대사들을 여기서 훈독회 시켜야 돼요. 임자네들은 훈독회를 다 알고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훈독회는 여러분 자체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저것을 모르고 가서는 안 돼요. 백번 천번 몇천 번 읽었느냐 하는 것, 이번에 연설문은 작년(2005년) 9월 12일부터 시작해 가지고 천주평화연합 창건으로부터 지금까지 쭉,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하늘나라의 유엔 대신 천주평화연합, 그 안에 있는 천일국! 천일국은 모든 세계 국가들을 대표해서 천일국인데, 천일국 가운데는 천일국평화통일당, 가정당! 정치라든가 모든 전부를 가정당에서 교육해서 국회의원으로부터 그다음에 평화대사로부터 그다음에 나라로부터! ≪천성경≫, 하늘과 땅이 외우고 있는 이것을 다 알고 하늘나라에 가야 돼요. ≪천성경≫을 받은 것은 조상 중에 처음 조상이기 때문에 그 가정에 영원한 것으로 하늘땅의 교훈의 법이에요. 천일국의 법이라구요.

한번 지나간 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 12일서부터, 천주평화연합을 만든 그때서부터 지금까지 전세계로부터 제네바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5만 명, 7만 명, 120만 돌파예요. 예수님이 바라던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120만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나라는 합해 가지고, 인구를 같이 해 가지고 평등화 통일적인 세계가 되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못사는 사람도 없고 굶어 죽는 사람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그 지역에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공동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온다구요. 지금 세상과 다르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처음으로 지금까지 평화대사라든가 평화의원이라든가 그다음에 천주평화연합, 이건 유엔과 마찬가지예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은 최후의, 법적으로 말하면 지방법원, 그다음에 고등법원, 대법원과 같아요. 대법원 판결이 나면 모든 것이 끝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이루는 사람은 어디든지 해방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 법 위에 있어 가지고 하늘 법을 플러스시켜 가지고 플러스시킨 그 법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법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거예요. 자기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만든 것이 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나 만물을 중심삼고 볼 때 헌법 대신 부처법, 헌법을 중심삼고 분할해 가지고 만든 부처법을 절대 지켜야 되고, 그 다음에 헌법을 지켜야 돼요. 야당 여당이 싸움의 당, 2당제라는 것은 사탄적 관념이에요. 2당제를 폐쇄해 버려야 돼요. 어디서 폐쇄하느냐 하면 가정적 이상교육에서.

왜?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가정을 잃어버리기 전에 해와가 실수했고. 자녀교육은 앞으로 여자들이 철저히 해야 돼요. 어디 놀러 다니고 봄이 됐다고 화장하고 자랑하고 다녀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바람 타 가지고 놀면 안 돼요. 날아다니는 거예요.

앞으로는 여자가 벌이를 안 해도 먹고살아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뭐 취직하겠다고? 취직보다 더 큰 것,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문제예요. 가정을 파탄한 괴물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남편 지금 사는 것은 천사장 남편이에요.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일족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교체해야 돼요. 그러면 천사장 아내 될 때는 타락한 천사가 만들어 놓은 가정적 세계의 싸움판을 취소해 가지고 싸움이 없는 가정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새 출발 하는 거예요. 그것 알겠나? 총론이 간단해요.

인류의 해방과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에 온갖 정신을 들여야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침에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학교 출석 못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유치원에 들어가면 유치원 학과에서 매일같이 개근이 되어야 돼요.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로부터 박사코스 끝날 때까지 교수들과 약속한 시간을 빼지 않고 잘 지켜야 돼요. 개근이 중요한 거예요.

회사요원도 회사 출근하는 것이 자기들이 가야 할 길을 정상적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서울에 간다면 자기 혼자 떨어져 가지고 못 가요. 떨어진 사람은, 시간 못 지킨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탈락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통일교회가 이러다가 말 것 같아요? 이제 보라구요. 금번 부모의 날이 지나게 되면 새 출발을 해야 돼요. 2차년도예요. 1차년도에는 준비해 가지고 국회라든가 유엔이라든가 반대 못 할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을 전부 다 해 놓고, 2006년도에는 내가 하는 일을 나라나 어디나 반대를 못 해요. 반대하면 걸린다구요. 영계의 종단장들도 교파장들도 반대했다가는 걸려요. 반대하게 되면 영계에서 책임추궁하는 거예요.

기독교면 기독교 교파들이 반대하면 이놈의 자식, 누가 반대하라고 했느냐 이거예요. 예수 팔아먹고 하늘 팔아 가지고 도적질하는 사기꾼들이에요.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천사장은 소유권이 없어요. 국회도 국회의원이 4년 해 먹고 말아요? 원래는 40년제예요. 일생 동안이에요. 국회의원 되기가 쉬운가? 20년을 3단계로 나누어야 돼요, 7년씩. 4년제, 5년제, 6년제 하는 데도 있지? 7년제예요.

그래 가지고 법적인 면에서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소행 못 한 사람, 개근이 문제고 참석하는 회의 때 빠진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개근장을 받는 사람들! 그래 가지고 새로운 국가 발전을 위한 개발을 하고 연구를 하는데 특징적인 자기 실적을 국회에서, 나라에 이익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겼느냐? 그것 못 남기면 안 돼요.

온갖 정신이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 이 눈과 이 사지백체가 그것 완성한 자리에서 살고 가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보류돼요. 낙원에 가서 머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잘못하면 지옥까지 가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잘못했으면 사탄보다도 더 악달이로 취급해야 돼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 여기 다니면서 도적질해 가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 공공의 물건이에요.

그것 뭐라고 썼나?「‘천성경’입니다.」≪천성경≫ 그 안에 뭐예요? 하얀 딱지.「제 이름입니다.」네 이름이 뭐야?「송영석입니다.」그것 자기 것 아니에요. 관리인이에요. 그것을 돈 주고 샀나, 어떻게 했나?

「아버님께서 주셨습니다.」씨름판에서 상급으로 타야 돼요.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이 값을 치러야 됩니다. 여기 내용에 걸리는 것을 남겨 놓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공약을 세우기 위한 거라구요. 교회 물건을 자기 일족 앞에 갖다가 붙이면 안 돼요. 그런 죄가 없어요.

한국 군대 같은 데는 점검하게 될 때 모자 없으면 도적질하고 신발 없으면 도적질해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런 풍조를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국회에 가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하고 절대 상대가 되어야

금덩이가 교회 안에 떨어져 있더라도, 아이들이 제사 지내는 제기들을 몰라 가지고 있다고 가지고 갈 수 없어요. 더러움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성소와 성소를 공개하지 않았어요. 도적질하면 그 일족이 걸려 버려요. 한 나라의 왕이 한 번 잘못하면 그 나라가 구약시대에는 전멸이에요.

법궤가 무엇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법궤 앞으로 잘못 지나갔다는, 왕이 가는 길을 막게 되면 전부 다 도말해 버렸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상징적인 부모예요. 거기에는 두 석판, 만나, 그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들어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참부모 중심삼은 환경으로서 참부모의 가치를 탈락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만나를 도적질해 먹다가 벌 받았어요. 하루 먹어야 할 텐데 쌓아 두어 가지고 누워 가지고 자기 책임소행을 하지 않고 먹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된 거예요. 그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 그게 뭐냐 하면 자기 옛날의 풍습을 중심삼고 싹 난 지팡이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쇄신된 그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부모로부터 그다음에 뭐라고? 아담 해와가, 부모가 핏줄을 잘못했지? 그다음에 뭐예요? 싸움이지. 화합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주체 앞에 절대 상대가 못 된 것이 타락이니 거기에는 두 패가 되어서는 안 돼요.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형제, 가인 아벨의 싸움이 생겼지? 피를 흘렸어요. 그렇게 심었기 때문에 이것을 거둘 때까지 사탄의 전권하에서 하나님은 자연형무소에 있는 것과 같아요. 이것을 해방해야 돼요. 누가 와서 해방하느냐 하면 미국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 퉷! 똥개 새끼들이에요. 도적놈 새끼들이에요.

여기 허문도는 ‘아이고 선생님, 김정일을 가서 만나고 타협하십시오.’ 하는데, 김정일이 무슨 권리가 있어서 타협해요? 부시 대통령도 내가 안 만났는데. 두 번 초청 받았지만 안 갔어요. 이번에 만나게 되면 ‘내 말 들어라, 이 녀석아.’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또 공산당이 원수가 아니에요. 가인 아벨의 싸움이에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당은 힘 가지고 총칼 가지고 무기 가지고, 손으로 때려죽이지 않았어요? 몽둥이로, 총으로! 그렇게 되잖아요? 아담가정에서 핏줄을 잃어버렸어요. 그다음에 뭐라고? 핏줄을 사탄이 먼저 얻었으니 첫 아들을 반대만 하면 도리해 버린다는 거예요, 강제로.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피가 하나님 앞에 호소했지? 그것을 숨길 수 없어요. 죄 없이 희생된 사람은 찾아 가지고 갚아 줘야 돼요. 공산당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할 때는 무슨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지? 끝날에 새빨간 거짓말쟁이가 나와요. 그것이 사탄이에요. 부모를 착취의 오야붕(おやぶん; 두목)으로 생각해요.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가 있어요. 그것 알아요? 아버지를 죽여야 돼요. 3대권을 자기가 법적인 투쟁해 가지고 형장에서 처결 못 한 사람은 핵심요원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아무리 나팔 불고 좋은 소리를 해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3면이 있어요. 그들이 가서 살아야 할 지옥이 있고, 그들이 가서 살아야 할 낙원이 있고, 그들이 가는 천국이 아니에요. 왕초 지옥이 있는 거예요. 반대로 왕초 지옥이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그 지옥 앞에 낙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공산당 낙원이 있다구요. 민주세계 종교인의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있는데 공산당도 그래요. 이 둘을 해방시켜야 할 것, 그것이 어디서 고장났느냐? 아담가정에서 고장났어요. 핏줄이 달라졌지?「예.」

선생님과 상징적 형상적 실체적 심정적 일체를 이루어야

여러분이 그래요. 자기 새끼들 낳아 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보더라도 신준이를 데리고 다니는데 신준이가 입에 있는 것을 뱉게 되면 누가 먼저 가서 받아 가지고 먹어야 돼요?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여러분 부처끼리 키스할 때 침을 먹나, 안 먹나? 더러워요? 그 이상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해와라는 물건들은 선생님의 무엇이든지, 밥알이 떨어지면 그것을 보화 이상 자기 재산을 털어놓고 주워 먹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요. 선생님이 제일이지. 남자는 사탄세계의 전부가, 하나님 외에는 선생님 외에는 몰라요. 아기도 그렇지. 젖 먹는데 어머니가 젖 대신 혓발을 내놓으면 빨아 먹는 거예요. 하다가 재채기하고 침 뱉어요? 그 경지를 넘어서야 돼요.

교회 물건을 아기 옷과 같이…. 옷도 자기 아들딸이 좋아하던 것을 빨려면 어머니는 붙들고 키스하고 ‘아이고, 우리 애들이 좋아하던 때와 모든 것이 씻어지는구만. 너도 잘 가라.’굿바이하고 인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남의 물건을 갖다가 자기가 입겠다고? 아이고! 도적질해다가 그것을 먹이겠다고? 아이고! 지옥 밑창에 내려가는 약이에요.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부모가 잘못한 것, 어머니가 잘못했고 그다음에 누가 잘못했느냐? 해와의 말을 들어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가정에서 남편보다도 제일 문제시하는 것이 여자예요. 사랑에 미쳐 가지고 괴물이 되어 버렸어요. 사랑의 주인이, 남편이 먼저 해야지, 여자가 먼저 프러포즈 할 수 있어요? 요즘에 거리의 여인들이 네거리에서 프러포즈하는 것, 그것이 뭐예요? 여자의 조상 길을 찾아가서 그것을 확대하기 위한 놀음이에요.

매일같이 화장대에서 화장하지? 단장이 뭐예요? 머리 단장이에요. 그다음에 눈 단장, 눈썹 단장! 옛날에는 눈썹을 다 뺏다구요. 속눈썹까지 뺏다구요. 눈썹하고 아이섀도라고 요즘에, 아이고! 그거 어떻게 매일같이 해요? 이것 하려면 한 시간 걸릴 거예요. (웃음) 밥 먹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손톱을 길러 가지고. 이놈의 쌍간나 년들, 일하기 싫어 가지고. 그것이 무엇인지 줄 알아요? 남자의 배때기를 째 먹겠다는 거예요. 내장까지 파먹겠다는 거예요.

일본 풍습은 이빨까지 새까맣게 하는 거예요. 하얀 이빨을 새까맣게 하는 것이 뭐냐 하면, 무엇이든지 잘라먹겠다는 거라구요. 입에 들어가는 것은 다 먹겠다는 거예요. 아버지 고기든 어머니 고기든 형제 고기든 다 먹는 거예요. 악마의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닮아 가요.

남편도 없는 여자가 화장해서 뭘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남편 없는 과부라는 간나들이 화장해서 뭘 해요? 잘 차려서 입고 나가는 것이 뭐예요? 팔려 가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 남편보다 조금 낫게 된다면 ‘얼싸, 좋구나.’ 하고. 세상이야 첩이든 무엇이든. 몇째 첩이에요?

남자 바람피우는 녀석이 몇백 명까지도 더럽혔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관계하는 여자는 몇백 번째 첩이에요. 사람 취급할 수 없어요. 문제가 될 때 제일 나이 어린 사람부터 목을 잘라 버려야 돼요, 죽기 전에. 저나라에 가서 상대가 하나지, 둘이에요? 그 가운데 갈 때 정해서는 안 돼요. 지상에서 결정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사람이라든가 훈독회 교육받은 사람은 바람도 못 피워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조상이 있고, 대이모 대고모가 있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들딸 앞에, 어머니 아들딸 앞에, 자기 아들딸 앞에 본이 안 되면 안 돼요. 하나님같이 귀하게 여겨야 돼요. 엉망진창으로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자기 선생님이라고? 조건적으로 선생님 대신 말씀과 하나되라구요. 상징적 일체, 형상적 일체, 실체적 일체, 심정적 일체예요. 알겠나?「예.」

밤이 됐으면 밤 빛이 드는 것을 인정해야

오늘이 3월 10일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타는 헬리콥터가 수리 열흘씩이나 들어가서 안 나오는데, 선생님이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책임자가 무책임해요. 내가 훈시를 했어요. 비행기가 열 세 대나 있으니 내가 언제든지 가고 싶으면 헬리콥터를 준비하라 이거예요. 그것도 안 하고 눈을 껌뻑거려 가지고 붙어 가지고 먹고살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요?

차면 차, 선생님이 사람 데리고 나가는 차들은 갈아타지를 못해요. 문교부 장관이면 문교부 장관 차 하게 되면 문교부 장관에게 관계 있는 사람, 대통령이 특명할 때 차가 없으면 차를 내줘야 되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앞으로, 내가 5월 초하루부터 헬리콥터 공장을 착공하게 되어 있어요. 아시아의 헬리콥터는 우리 공장에서 수리해야 될 거라구요. 미국 국방부가 원할 거라구요, 다른 데서 하는 것보다도. 다른 데는 믿지를 못해요. 내가 여러분을 믿으면 좋겠나, 안 믿으면 좋겠나? 허문도?「예, 믿으면 좋겠습니다.」장관이고 전두환 정권에서는 괴물 중의 괴물이 아니에요?

지금 세계는 보기를 허문도를 문 총재가 어떻게 대하나 주목하고 있어요. 잘 하라구요. 어떤 정권시대의 어떤 누구보다도 열심히 해야 돼요. 다 인정해야 돼요. 들어오는 사람들이 소문 듣고 ‘허문도가 어떻게 되어서 그렇게 됐나? 사실이 그렇게 됐는지 구경해 보자.’ 하는 거예요. 오게 되면 자기 동료들이 왔으니 너도 나 같은 자리에서 해 먹고 다 이랬으니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연루자라면 연루자예요.

범죄적 사실이 벌어지면 주범이 있고 연루자가 있는 거예요. 변소에 왔다 갔다 하며 물 따라다가 시중하는 사람까지 연루자로 조사 받는 거예요. 그것을 아니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허문도는 그런 것을 인정 안 하려고 하지? ‘나야 뭘 잘못했느냐?’ 요전에 보니까 당당하더만. 그거 인정해야 돼요. 밤이 됐으면 밤 빛이 들지, 낮 빛이 드나?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정치세계에서는 계장급도, 여기에 지서 주임도 내가 다니면서도, 통일교회 매일같이 몇 번씩 드나들어도 만나지 않았어요. 내가 여기에 드나들게 된다면 통일교회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잘났는지 우리가 수호신과 같이 지켜 주는 데 있어서 지나가면서 인사도 안 한다 이거예요. 내가 그들과 무슨 상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 전날까지, 그때 경찰 괴수가 뭐인가? 치안국장을 뭐라고 그랬어요? 경무관인가가 통일교회 없애려고 해서 결혼 일주일 전부터 조사를 받았어요. 할 짓 다 했지.

박정희가 경제책임자로 세웠던 최성모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자기 여편네, 두 딸, 아들 하나, 몽땅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왜? 아비가 아비답지 않다는 거지. 들어왔는데 그들이 아버지가 말을 안 들으니까 아버지가 이렇게 회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때 어머니, 딸 둘, 최순영의 동생, 가정이 몇이에요? 넷이 통일교회 식구예요. 그것을 반대하기 위해서 나라가 달라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건을 일으킨 것이 최성모예요. 그 집안이 잘 됐나 보라구요. 뿌리가 뽑혀 나갔지.

이 아래로 매일같이 다니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할 때에는 차도 엇갈리고 혹은 선생님이 걷는데 자기는 차 타고 다니고 이럴 수 있는데, 얼마나 마음으로 미워했겠나? 그들을 살려 줘야 돼요. 세상 같으면 63빌딩을 다른 데 못 팔아요. 분깃이 여편네 분깃도 있고, 맏딸 분깃도 있고, 작은 딸 분깃도 있고, 둘째 아들 분깃이 46퍼센트인가 48퍼센트인가 돼요. 50퍼센트 가까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도장 찍어서 한데 모았으면 완전히…. 세상 같으면 어디를 팔아요? 어디를 처분해요?

축구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았던 모양이지? 축구단을 만들었지?「할렐루야입니다.」할렐루야를 만들어 가지고 1등 한다고 했는데, 1등 할 게 뭐예요? 야야야, 집어치워라. 기독교의 위신상 축구했기 때문에 내가 대신했어요.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 패들이 이 앞으로 다니면서 얼마나 손가락질하고 쑥덕공론하고 별의별 소리를 한 거예요. 여기 바윗돌, 벽이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여기에 폭탄이 떨어져서 가루가 되면 좋겠다, 별의별 생각을 한 거예요. 망하기를 바란 거예요.

선생님이 가야 할 법의 길이 달라

나라도 8대 정권이 통일교회 없애기 위한 공작을 했어요. 내가 잘 알지. 미국의 CIA(중앙정보국)라든가 구라파 여러 나라의 대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기술 분야에 있어서 독일의 최고 기술을 점령해 가지고 벤츠 회사, BMW 회사의 원작기 만드는 공장의 주인이 나예요. 고장 나면 내가 자빠지면 수리를 못 해요. 그런 것을 다 세상이 모르지. 지금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아요?

앉아 가지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입이 살았다고 옆으로 째지기를 잘하지. 이게 이렇게 됐으면 하나님 앞에 직접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쪽으로 흘러가지. 바로 서 있는 것은 몸뚱이에서 코예요. 생명선이에요. 그다음에 바로 선 것이 뭐예요? 볼록이에요. 그게 앞장서 가지고 맞추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하나는 운동을 하지만 코 가는 표준, 그게 가는 표준이 정정당당하지, 갈 길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법을 통해야지.

이제는 유엔이 되면 미국 CIA로부터 소련의 KGB(국가보안위원회)로부터 내가 심문할 거예요. 너희들의 비밀을 다 기록해서 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안 되면 나라가 걸려 넘어가요. 유엔의 헌법을 통해 가지고 소련 영토가 날아가 버려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다음에 영계에 가게 되면 낙원과 지옥에 가서 예수님이 원수까지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를 사랑 다 했어요. 이제는 끝났다구요. 그것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죽이기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살려 주기 위해서! 살려 줄 수 있는 것을 다…. 이런 것, 평화대사들에게 요전에 이 책을 나눠 줄 때, 처음 온 사람은 다 받았지? 그것이 공짜인 줄 알아요? 받았으면 그것을 다 외워야 돼요. 매일같이 내가 사랑하던 이상 사랑해야 돼요.

매일같이 여기에 오지 않아도 괜찮아요. 대표적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주일씩, 여기에 마음대로 매일같이 참석하고 드나들게 못 돼 있어요. 교육받고 하늘의 특사가 특별한 명령을 해서 심부름시킬 수 있는 공적인 소용이 될 때에는 부르면 오게 되어 있지, 자기 멋대로 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청와대를 마음대로 들락날락 할 수 있어요? 여기는 청와대가 문제 안 되는 거예요. 백악관이 문제 안 돼요.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에 누가 마음대로 와요? 대통령도 마음대로 못 오는 데예요, 암만 문전에 왔더라도. 그렇잖아요? 주인의 승낙을 맡아야지. 문교부 장관이면 문교부 장관에게 가더라도 대통령이라도 비서를 통해 가지고 전달하고 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법을 지켜야 돼요. 여자들이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한 거예요. 지금까지 별의별 일들을 다 한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참고로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내가 가야 할 법의 길이 달라요, 선생님의 가야 할 길이.

선생님은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10년 올라갔으면 그 차이에 의해서 여기서는 아예 떨어지는 거예요. 따라올 수 없어요. 요전에 36가정 떨어진 사람, 문 열어 놓으니까 언제든지 36가정이니까 들어올 줄 알지. 천만에! 몇 번씩 다 용서해 줬는데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36가정이 선생님 앞에 잘못한 것을 모르나?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머리가 컴퓨터보다 더 무서워요. 언제 무슨 때를 안 잊어버리면 그것이 나타나요. 그것을 어떻게 지우고 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프로그램을 맞추어 나가고 있는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몽땅 전부 다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도적 물건의 주인이 됐어요. 장물 구매라는 말이 있지? 도적 물건을 서로 빼앗기 위해서 내 것이라고 하면서 싸웠다는 사실, 얼마나 허황된 역사를 거쳐왔어요. 그것을 용서해야 되느냐? 예수님은 나라가 죽을 것도 용서하고 살려 줬지만 그것은 그때예요. 재림시대에 예수님이 문 총재에 대해서 명령할 수 없어요. 명령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지. 내 명령을 지켜야 돼요. 기독교를 해부해 버려요. 기독교가 다 망했어요.

장로들하고 목사들하고, 보라구요. 당회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장로라든가 집사라든가 권사들이 모여 가지고 목사도 마음대로 팔아먹을 수 있어요, 사 올 수도 있고. 범죄인의 돈을 쌓아 놓아 가지고 목사들을 종새끼처럼 부려먹어요. 본래가 목사가 뭔 줄 알아요? 천사장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에요. 하나님이 명령하면 죽을 사지까지 움직여야 될 것을 사탄이 그냥 반대로 활용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도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는 패가 열 두 명 이상, 세계적으로 몇백 명이 나와요.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래 가지고 욕심 가진 물건들은 거기에 다 걸렸어요. 도깨비하고 화합이 된다는 거예요. 개구리새끼 되어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뭘 해야 할 텐데, 나자마자 올챙이 때 개구리한테 먹히고 뱀한테 잡아먹히는 거예요. 또 개구리 되어 가지고 소리만 하게 되면 주변에 있는 뱀이 전부 다 와 가지고 삼켜 버리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생명을 보장할 수 있는 자연의 법이 적용 안 돼요. 엉망진창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할 일을 다 끝낸 다음에는 여러분과 작별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옛날과 같이 가깝던 것이 원수예요. 개인 탕감시대도 못 한 것이 8단계의 왕궁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궁전을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해요. 그래서 ≪천성경≫을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몇 년 됐어요? 훈독회가 몇 년 됐어요?「1997년부터 했으니까 9년 됐습니다.」12년까지, 16년 내에 다 끝내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프로그램을 맞추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 싫다고 할 때에는 문교부 장관이 되어 가지고 모가지가 날아가요. 지금 그렇지? 데모가 벌어져 가지고 잘못하면 ‘악!’하는 거예요. ‘악!’하는 패가 누구냐? 천사장 패들이지, 아담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아담의 아들딸은 침묵해요. 통일교회는 거기에 가담도 안 해요.

자기 것으로 전부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세상에 나쁘다는 간판 다 붙여서 이제는 갖다가 붙일 것이 없어요. 그 고개를 넘어가서 사탄이 욕할 것이 없어요. 세상 나쁜 것을 문 총재가 다 뒤집어쓴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한 달도 안 됐는데 워싱턴 주에서, 멀리 갈라진 세계에서 주일날 교회 가다가, 딸이 철길을 건너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교회 가는데 따라가다가 기차에 깔려 죽은 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죽였다고 나보고 변상하라는 거예요. 보지고 못하고 듣지도 못했는데. 전부 다 통일교회 문 선생이 했다고 해 가지고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을 만든 거예요. 지방에서 죽는 사건들은 문 총재가 지도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도 알아요. 미국의 비밀을 더 알고 세계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아는 패들이 보호해야 돼요. 지방 지방에서 보호하고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지금 출발했으니 보호할 수 있는 환경도 통일교회가 해야 할 텐데,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법이 제정되기 전에 잘못된 것은, 법을 제정한다면 시효가 지난 사건들은 법적 외로 취급할 수 있어요. 이렇게 발표하지 않으면 걸리는 거예요. 산에 들어가서 산사람이 되어 가지고 나무 잘라 팔고 다 이래 가지고 나라의 산림에 대한 법규가 있는데 나라 세우기 전에 팔아먹었던 사실, 자기 소유도 아닌 것은 법에 걸리는 거예요. 누구 명령을 가지고 했느냐 이거예요. 도적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야목에서 수련할 때 이야기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않고 죄에 있는 것, 거기에서 안 돼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를 내가 귀하게 여겨요. (어머님에게) 손 좀 주라구요. 왜? 이 손으로 36가정을 축복했어요. 36가정이 다 죽어서 지옥 가더라도 어머니는 그 부모의 자리를 부정한다면 원리가 깨져 나가요. 내가 처음으로 이런 얘기를 해요. 다 됐기 때문에.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여자에 대해서 내가 프러포즈하고 그런 적이 없는 거예요, 어렸을 적부터. 누님들이 많거든. 여섯이나 돼요. 누이들이 다 잘났어요. 걸출이에요.

문씨네 딸들이 세지. 엄마, 딸들이 세요. 우리 아기들을 봐도 그래요. 신래 이것도 지금 몇 개월, 10개월 됐나? 5월 달이 생일이지? 8개 월 되었는데도 할아버지 보고도 이랬어요. 8개월이면 오줌 싸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데 어떻게 인사할 줄 알아요? 지금도 여기 있으면 사람들 대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할아버지에게 신호하는 거예요. 봐 주면 좋아하고, 안 봐 주면 ‘에엥’언제나 그래요. 여러분보다 낫지. (웃음)

신준이도 그래요. 엄마를 제일 좋아하지. 젖 먹겠으니 그러지. 내가 젖을 먹여 주나? (웃음) 손가락을 빨게 하면 빨다가 뱉어 버리는데. 그러나 어머니 손가락을 빨게 하면 어머니 손인 줄 알면 잡아당겨요. 내가 요전에 이것만 댔는데 눈을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알게 되면 손을 쳐 버려요. 그러니까 에덴동산의 아기들도 시기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 틀림없어요. 어머니는 좋아하지.

매일 요즘에 내가, 1년에 한 번 두 번 시장도 안 다니던 사람이에요. 세상에 원수들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이 보호하니까 그 원수의 마음을 감동시켜서 별의별 놀음, 위험천만한 곳에 벌거벗고 다니는 입장이지. 무슨 뭐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를 데리고 다니나? 혼자예요. 그러니까 차 타고 갈 때에는 입이 말해요. 가다가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운전수는 내가 자면서 얘기하니까 듣고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런 일이 많아요.

옛날에 야목에서 수련할 때 몇 년 동안 내가 총감독 했다구요. 거기에 절수물이 제일 위험한 거예요. 거기에 용이 있어 가지고 밤에는 지나가는 여자들이 있으면 소리도 없이 물어 간다는 거예요. 못이 있는데 개연꽃이 있고,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별의별 소문났어요. 그 옆으로도 가지 말라고 그래요.

그렇지 않아도 물뱀 같은 것은 수초가 꽉 되어 있기 때문에 쑤시고 들어가지 못해요. 개구리도 물 가운데 뛰어 들어가도 수초가 있기 때문에 뚫고 못 들어가요. 그 위에 앉아 가지고 있지. 뱀들은 그 위로 슬슬 다니면서 앉아 있는 개구리 잡아먹는 것이 제일 편리하니까 거기 와서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 무섭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개연꽃! 개연꽃에 찔리게 되면, 열 곳 찔렸으면 열 곳이 전부 다 빨긋빨긋 했다가 하룻밤 되면 곪아요. 곪게 되면, 아침에 이렇게 되면 얼마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수십 개 고름 진 것을 긁어 가지고 피가 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팬티만 입고 들어가서 고기몰이! 고기를 몰아야 고기가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수초가 많으니까. 그물을 내가 만들었어요. 고기가 들어갔다는 못 나와요. 그런 그물을 내가 다 만들었어요. 들어갈 때는 밑창에다 해 놓고 이렇게 멀리 해 놓고 그다음에 이쪽에는 벼리를 달고 이쪽에 딱 둘 펴놓고 5미터만 끌어 놓고 여기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천천히 올라와 가지고 여기를 넘어간다면 못 나가요.

선생님이 그물도 배를 타면서 수천 미터, 한 2천 미터 이상, 허드슨강을 건너 막을 수 있는 그물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그물 짜박지를 안 만들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그물을 사기 위해서 보스턴까지 다닌 거예요. 로프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그것이 어떠한 지나가는 뱃사람이 와서 한 일이 아니에요. 미국 놈들은 자기가 안 하면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책임지면 책임진 것만 하겠다고 해요.

왕과 부처장과 국회가 합의해서 축복받으면 어느 나라든 평등해져

여러분도 그래요. 이런 말을 내가 왜 하느냐 하면, 지난날 사실들을 솔직히 얘기해요. 선생님이 좋아서 이러고 있지 않아요. 내가 탕감해 줘야 할 양을 다 넘지 못했어요.

이번에 대회 끝나게 되면 여러분과 선생님이 일단 세상에서 이별해야 돼요. 예수님은 죽어서 이별했지? 죽기 싫은 것인데 죽었어요. 선생님은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이별해야 돼요. 내가 히말라야 산맥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가서 굴을 파고 산다 하면 어떻게 할래요? 찾아올 수 있어요? 헬리콥터도 5천 미터를 못 올라가요. 8천850미터가 돼요.

거기에 바위 중의 바위, 수만년 동안 바람을 맞은 돌 꼭대기에 집을 파 가지고 누구도…. 독수리도 잡아먹을 수 있어요. 높은 데 사는 산양 같은 것도 있잖아요? 이번에 가 보니 그렇지? 새가 입하고 발이 예쁘게 생겼어요. 높은 산중에 사는 것, 그런 것이 있으면 먹을 것이 없더라도 잡아먹고 살겠다 생각했다구요.

나는 어디 가든지 어머니가 안 따라가겠다고 하면 안 데리고 다녀요. 요즘에는 어디 나가게 된다면 조건을 걸어 가지고 점점 선생님이 따라다니는 것을 싫어하더라구요. 그러니 공개적으로 발표해요. 내가 어머니를 따라다녀야 되겠나, 어머니가 선생님을 따라다녀야 되겠나? 여자들 얘기해 봐요. 사길자, 말해 보라구. 미국의 로라라는 여성을 미국의 책임자로 세웠더니 젊은 여자가 말하는데 아버지보다도 어머니가 앞섰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는데 내가 정정당당히 가려 줬어요. 강현실은 안 그러나? 한번 그래 보지.

선생님이 사람을 얼마나, 일생 동안 사람을 대해 먹고살지 않았어요? 구라파로 어디로 다니면서 안 들른 데가 어디 있나? 어디 사람은 어떻고 어디 사람은 어떻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지만 아는 체를 안하지.

강정자가 이제는 유종영을 좋아하나? 어떻게 요즘에는 보이지를 않아?「브라질에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다 잡았대?「예.」잡았으면 놓아줘야지. 죄인 잡았다 할 때 잡아먹나, 놓아주나? 어려우면 놓아줘야 돼요. 상급을 보태 줘야 돼요.

산수원을 누가 책임져요? 유종영 회장보다도 자기가 시작했지?「제가 시작한 것이 아니고 아버님 지시로 만들었지요. (황선조)」산수원도 설명해 주고 다 해 줬는데, 자기가 산수원을 코치해야 돼요. 임자가 여기에 평화대사든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내가 데려오라면 데려와야 된다구요. 한국 대표가 그래야 돼요. 일본 대표도 그래야 돼요. 그것 못 하면 안 돼요. 나라가 구원 못 받아요.

선생님이 천년만년 살지 않아요. 언제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왕이 있으면 왕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부처장들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국회예요. 국회가 문제예요. 여기서 합의해 가지고 축복받았으면 어느 나라도 평등해지는 거예요.

역사적인 위대한 발견과 공적 - 성인과 살인마의 축복

선생님이 선생님 이상 놀라운 말이 뭐냐 하면 성인들과 히틀러 무솔리니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이런 사람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어떻게 축복해 줄 수 있어요? 이것이 이렇게 됐는데 하나 안 되는 거예요.

바닷물이 들어오는 것이 하루에 몇 번씩이에요? 두 번씩이라구요. 낮과 밤 해서 두 번씩이에요. 들어올 때 맨 처음에 들어왔던 만수 됐던 물이 나가게 된다면 저녁이 되든가 아침이 되든가 엇바뀌어 나가는 거예요. 물이 높았다 낮았다 하지? 이것이 타원형이에요. 지구 궤도가 동그랗게 되어 있지 않아요. 남과 북이 길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시계절이 차이 나요. 반대가 되어 있다구요. 반대되어 있는데 적도를 중심삼고 만수가 될 때는 교체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지가 있고 하지가 있어요. 동지 하지가 반대니 그 중간 되는 적도에서는 물이 제일 낮을 때가 있고 제일 높을 때가 있다구요. 7월에는 장마가 지는데, 그때가 제일 높을 때예요. 비가 오게 되면 전부 다 높아지는 거예요. 그와 같은 때예요. 물이 다 수평 되는 거예요. 낮을 때 수평 되고, 높을 때 수평 되는 거예요. 역사가 그래요.

사탄의 전성시대에 있어서 교체될 때가 있다구요. 그때는 나갔던 물이 먼저 나갔으면 들어올 때 먼저 들어오나, 나중 들어오나? 물이 나갈 때에는 맑은 물이 나가고 맨 나중에 다 나갈 때에는 구정물 똥물이 따라 나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이 제일 마르게 될 때에는 깨끗한 물이 없이 나중에는 똥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에는 똥물이 먼저 들어오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나가고 구정물 같은 제일 더러운 것이 흘러 나가다가 그것이 들어올 때에는 밀려 들어올 것 아니에요? 물이 자꾸 높아져서 만수가 될 때에는 나중에는 똥물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낮을 때 똥물, 물이 높을 때 똥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똥물 앞에 묻힌 그 물들은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역사적인 그런 때가 딱 나온다구요. 그런 정상에 서게 될 때, 세상이 끝날 때에는 같은 자리에 만수 때가 된다면 같은 자리의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물이 들어왔다가 나갈 때에는 맑은 물로 정화되는 거예요. 오래 못 나가게 된다면 무거운 물 같은 것은 깔아 앉는 거예요. 더럽던 물이 맑은 물 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들어올 때에는 먼 거리에서 들어왔으니만큼 들어온 물보다도 정화되어 있기 때문에…. 나갈 물들과 들어온 물들이 만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나가야 할 운세에서 높아질 수 있는 때, 들어오는 물 때문에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져 가지고 만수가 되어서 그다음에 경계선을 보게 되면 물이 돌아요. 그냥 그대로 ‘준비, 땅!’하고 이렇게 돌아가지고 돌아 나가요. 이렇게 돌든가 이렇게 돌든가 돌아 나가기 마련이라구요.

그런 때에는 이것을 같이 취급해 줘야 돼요. 그 물을 퍼서 먹는 사람이 있다면 경계선이 될 때 그 물을 그 자리에서 퍼서 먹는 것이 습관 됐으면 그 물을 퍼다가 정화수 만들어서 먹나? 그냥 먹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럴 때, 역사가 전환될 때에는 악인과 선인을 판단하지 않은 자리에서 같이 취급해야 돼요. 하나님이 공개적으로 심판하지 않고 같이 취급한다는 거예요.

그럴 때 그런 사람들, 사탄 제1선에 서 가지고 사탄 앞에 제일 사랑 받던 사람들이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역사적 맑은 물 권 내에 있던 사람보다도 감사하고 충성할 수 있는 심정적 감도가, 자기가 어떤 사람인 것을 알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백성보다도 충신의 자리에 가야 되고 성인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게 되면 그것이 3년, 10년, 21년 그렇게 지나가게 되면 다 같은 가치로서 더러운 물이 맑은 물도 될 수 있고, 맑은 물이 더러운 물도 될 수 있는 거예요. 맑은 물이 언제든지 맑다고 할 수 있어요? 교황도 죄짓고 죽어 가고 다 그래요. 도리어 이런 사람보다도 더 나쁜 놈들이 많다는 거지.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하나님이 나보고 ‘야야 선명아, 성인들하고 살인마하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줘라.’죽어도 명령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세상의 어떤 사람도, 죽을 죄인도, 형장에 갔다가 1초만 됐으면 교수대에서 스위치 누르면 죽을 것인데, 1초 전에 데려다가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걸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성인도 못 걸고 악인도 못 걸고 사탄도 나에게 걸 수 없어요. 사탄 제자들을 살려 줄 수 있게끔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문 총재예요. 자기도 손을 못 대고 자기도 생각 못 하는 일을 단행했으니 그것만은 하나님도 진짜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알고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으로 위대한 발견이에요. 위대한 공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아담 이후의 죄를 홀로 짊어지고 소화해야

축복했으면 같이 잔칫상을 만들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기 때문에 36가정 잘못된 것을 공개적으로 내가 잔치도 해 주고 그랬어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몇 번씩 통일교회 36가정 안 나오는 사람까지도 초대해 가지고 선생님이 걸리지 않고 그들의 미래의 문도 열어 줘야 되기 때문에 열쇠들을 맡겨 주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열쇠를 만들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알겠나?

지금이라도 갖다가 집어넣을 수 있어요. 용서받았으면, 감옥에 갔는데 사면됐으면 빨간 줄은 남기지 않아야 되는데, 그 따위 행동을 하면 몇 배 더 가중적인 벌을 받아 가지고 영원히 사라져 버려야 된다구요. 무기징역으로 두어두면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빨리 사형을 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법이 없겠나, 법이 있겠나?「있습니다.」더 무서운 법이에요. 여러분이 1대에 직고하는 것, 연대적 죄라든가 자기 생애에서 죄를 짓는 것, 조상의 죄가 있어요. 아버지가 빚지고 갔으면 아들이 물어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런 법은 없지?「옛날에 있었습니다.」그 말이 뭐냐 하면 아버지가 죄짓고 살인하게 되면 아들딸도 대신 잡아다가 탕감할 법이 있어야 되는데, 그렇게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조상의 죄가 없어져야 후손들이 죄의 세상에서 살지 않지. 조상들이 죄의 세상을 만들었는데 후손들이 선의 세계에서 살 수 있나? 있나, 없나? 그런 논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서 잘못된 것,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참부모 되기 위해서는 세상의 모든 아담 이후의 죄를 홀로 짊어지고 말없이 소화해 나가야 돼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이에요. 벌써 열두 살 이내에는 동네방네 어디 잘못됐으면 그 동네에 우리 친구들이, 졸개새끼들이 있으면 보고만 받으면 찾아갔어요. 나이 많은 사람이라도 어째서 당신이 이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나를 참 무서워 했어요.

또 무엇을 하든지 잘 해요. 동네마다 씨름도 하고 축구도 많이 하지? 힘내기도 하고. 무슨 일이든 다 했어요. 산에 올라가는 것도 내가 절대 꼴지 안 해요. 이러니까 우수하지. 우리 애들이 무슨 운동도 잘 하지?

신준이 아버지는, 선생님의 손이 지금 80 노인이라도, 옛날에 이게 다 닿았어요. 혓발이 여기까지 다 닿았어요, 요즘에는 굳어져서 안 되지만. 콧구멍도 쑤시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게 되면 침 발라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혓발이 여기에 다 닿았어요. 옛날에 이것도 됐는데 지금도 그래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지금도 담을 잡으면 넘어가요. 운동을 했기 때문에, 철봉을 했기 때문에. 그러지 않으면 혁명을 못 해요. 그것 보면 집에 가서 주인 노릇도 한다구요. 영감에게 대신 산중에 올라가서 소리 지르게 하는 거예요. 형사가 따라오면 ‘야야 졸개새끼들아, 나 여기 있다.’ 옷 갈아 입혀 가지고 영감을 올려 보내는 거예요. 부처끼리 자는데 영감은 그렇게 해 놓고 여편네를 자기 여편네같이 해서 코를 골고 자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살아남아야 뜻을 이루지.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이 자리까지 온 것이 아니에요. 안 해 본 일이 없어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타락하기 전 심정 기준이 살아나

도적질을 하라도 잘 하지. (웃음)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면 도적질하는 거예요. 여자들을 도적질해 오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싫다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상 줄게. (웃음) 상 주겠다고 하는데. 내가 자기들 좋아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나를 좋아하면 천국 따라가는 거예요. 이것들은 축복받은 여편네가 무엇을 하겠다고 하면 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 듣지 말고 내 말 들어라.’ 그것이 야단이에요. 그런 귀신들이, 도깨비가 많아요. 산도깨비예요. 그런 마음 남자들이 있어요, 없어요?

이재석!「예.」그런 마음이 있나, 없나?「없습니다.」진짜야? 이 쌍놈의 자식아! 여편네가 자기 떠나 가지고 선생님을 시중해서 늙어 죽을 때까지 굿바이 하고 안 온다면 어드래? ‘야야 그만두고, 이제는 나한테 오라.’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안 합니다.」왜 말이 똑똑하지 않아? (웃음) 그런 마음이 다 있어요. 내가 그런데. 그렇잖아요? 나 안 따라오면 선생님도 어머니건 무엇이건 문제시한다구요.

왜 안 따라오느냐? 내가 지옥 간다면 안 따라와도 되지만, 지옥 안 가요. 지옥 안 가게 된다는 것을 벌써 소년시대부터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내가. 무슨 일을 해도 너는 지옥에 안 간다는 그런 보장을 받고 있어요. 왜? 네가 갈 길은 이런 길이니 그 길을 완성할 때에는 천하의 억만년시대에서 너를 제재할 수 있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출발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함부로 살지를 않아요.

동네 여자 중에 선생님에게 얼마나 시집오고 싶은 사람, 무슨 귀신이야 없었겠노?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한번 얻으면 좋겠다 생각 안 해 본 여자 손 들어 봐라. (웃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타락한 여자로서 봄을 맞이해요. 자기도 모르게 뒤로 가더라도 앞에서 선생님이 지도해요. 키워 주는 거예요. 동생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 자기들이 결혼할 때까지 전부 다 지도해 줘요. 보게 된다면 세상에서 약혼한 이상의 그런 길을 알려 주는 거예요. 그것을 물어보지 못해서 그렇지, 다 그런 내용이 있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사니만큼 선생님이 벌거벗는데 자기도 수치스러운 줄 모르고 벌거벗고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나이 들게 된다면 손을 잡아다가 자기 몸뚱이를 비비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체험을 다 시켜 주는 거예요. 비로소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타락하기 전 심정의 기준이 죽었던 것이 살아나는 거예요.

선생님을 보고 싶어서 밥도 못 먹고 상사병 난 것과 마찬가지로 되어서 선생님을 앉아서 다 봐요. 이렇게 되면 대번에 통해 버려요. 영계가 공개되어 버려요. 그런 사랑의 심정, 사모의 심정은, 본심의 봄바람이 불어와 가지고 피어나기 위한 꽃 같은 그 마음은 아름다운 마음이에요. 자연이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것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때에 맞추어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달라져야

박정민은 그렇지, 지금도? 선생님이 하라면 무슨 짓도 다 하지?「할 수 있습니다. 아버님이 ‘네가 죽어라.’ 하면 나는 반 초도 생각 안 하고 ‘예.’ 그럴 각오가 있어요. 아버님 명령이라면 절대복종이에요.」(웃음) 아버님 명령이 자기 영감이 있으면 영감 잡아서 제사 드리라면 어떻게 할 테야?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제사 드리라고 할 때 서슴지 않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할 수 있어?「하지요, 그것도.」(웃음) 왜 눈을 감으면서 입을 이래?「아버님 말씀이라면 뭐라도 그대로 해요.」 그대로 하는데 눈을 이러면서 입을 왜 이래?「저도 모르겠어요. 아버님이 뭐라고 하면 반 초도 생각할 필요 없이 ‘예.’그럴 거예요.」

할머니라도 선생님을 데리고 사랑하고 싶어 해요. (웃음) 선생님이 20대에 통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왜 그러느냐? 이 방 안을 못 나간다는 거예요. 다리가 붙어 가지고 뗄 수 없다는 거지. 선생님이 싫다면 손이라도 만져 주고 옷이라도 잡아서 찢어 가지고 그것을 기념으로 가슴에 갖다 붙이고 살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지독한 여자들이라구요.

세계의 여성들에게 최후의 명령,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면서 여자들을 내세우면 악착같은 악돌이가 돼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를 내세웠다가는 사건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한국 사람 선생님을 대하던 사람보다도 못 사는 사람들, 조그만 나라예요. 군대도 그렇고 경찰도 그런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키워 가면서 진짜 써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임자네들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반대 받던 문 총재가 오늘날 왕권 즉위식을 다 하고, 천하에 평화의 왕이라는 공고를 붙이더라도 반대할 수 없게끔 인정하고, 말씀을 들어 가지고 10년 20년 믿으면서도 가지 못할 것이 여기서 이틀만 듣고는 생명 바치고 선두에 서겠다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사람이 달라졌나, 말씀이 달라졌나? 무엇이 달라졌어요?「사람입니다.」사람이 왜 달라져요? 때가 달라져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달라진 것은 때가 달라졌기 때문에 할 수 없어요. 겨울이면 겨울 때가 왔기 때문에 그때에, 겨울에 맞추어서 살아야 돼요. 반대했다가는 얼어 죽어요. 얼어 죽는다구요. 더워도 죽고 추워도 죽고 좋아도 죽어요.

여자들이 남자를 좋아하고 다 좋아하지만 사랑 잘못하다가 죽는 사람이 많아요. 그것 알아요? 록펠러의 둘째 아들이 뭐인가?「넬슨 록펠러입니다.」그 사람이 중간에 죽었지? 사랑하다가 죽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한국 백성에게 내가 노리개를 해 주는 거예요. 노리개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노리개는 무슨 뭐 그런 것이 아니에요. 노리개 가운데 장도칼, 은으로 만든 여자가 필요한 장식품, 귀물 보관할 수 있는 거예요. 보물들, 보물이라는 것이 금보다도 다른 거예요. 장식품이에요. 그것은 노리개 위에다 차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반드시 장도칼이 달리게 되어 있다구요. (어머님에게) 어저께 장도칼이 있었지? 하나 얼른 가지고 와 보라구요.

어머니도 무엇을 못 해 먹게 생겼지. 제일 고약하고 무서운 남편이라면 남편, 아버지라면 아버지, 왕이라면 왕이에요. 어떻게 대할 것을 몰라요.

여자들은 반드시 비녀라든가 장도칼을 언제든지 자기 제일 가까운데 놓고 사는 거예요. 양반이 도적한테 당하게 될 때는 자기의 목숨을 끊고 절개를 지켜야 되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이런 보물 노리개들이 있어요. 노리개를 오만 가지 가정의 보물이 있으면 보물을 대서 만들고 장도칼이에요. 이것이 몇 개인가? 어저께 세 개였지? 이런 것 타는 사람은 싸구려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게 귀한 거예요. 여자가 시집올 때는 반드시 노리개 차는 것이 장도 노리개를 차야 돼요. 한국 전통이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옥새는 무슨 돌로 만들어요?「옥으로 만듭니다.」옥으로 만드는 거예요. 비취 같은 것은 보게 되면 빛깔이 고르지 않아요. 옥은 골라요. 노리개 가운데 은으로 만든 장식이 많은 것인데 그것을 몇 가지 갖추었느냐? 귀가집에서는 자기의 보물들 많은 것 중심삼고 만들어 보내는 거예요. 신랑한테 차고 가야 된다구요.

4천3백 개 섬을 중심삼은 계획

내가 지금 신부 같은 사람들, 36가정이 봄바람을 중심삼은 사랑을 알아요. 오빠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거예요. 오빠가 아버지 되는 거지? 아버지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왕 되는 거예요. 3대의 남자를 이해할 수 있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버지하고 오빠하고 자기 남편이에요. 세 사람의 보조를 받아야 그 가정에서 사는데 화합되지, 그렇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예요. 한국의 가문제도가 엄격해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그것을 보면 하늘나라의 법도를 지키는 민족이에요. 장자권을 지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꽃과 같이 차고 앉았으면 나중에라도 나라 이름 위에 세계 이름 위에 그런 기념품을 남겨 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선생님은 이렇게 했지만 시집간 여자는 신랑이 누구인지 모르고 알다 보니 왕자님이에요. 왕자님이라도 자기의 모든 위신과 전통을 따라서 남겨 줘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것도 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 대해서는 대모님이 옷을 해 주었으니 여자들 옷을 해 준 거예요, 124가정까지. 이번에 비취하고 호박을 샀는데 서울시에서 폭등이 일어났어요. 우리 종로 본부에는 금은상이 쌓여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서울 금은상의 모든 비밀, 거기가 본거지 되어서 거기에 가서 다 사야 돼요. 선생님이 이번에 종로, 남대문, 동대문시장으로부터 백화점 다 거쳐 가지고 나중에 거기까지 갔어요. 거기가 원산지가 돼요. 백화점에 나온 물건이 고급물건이에요. 가공되어 있지 않을수록 기술이 덜 되어 있다구요.

내가 금은방을 했으면, 우리 교회에 금은방이 몇 개 들어왔나?「점포가 한 50개 됩니다.」50개를 내가 사 버려 가지고, 그 주변에 있는 것을 사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 때가 되면 그럴 거예요. 종로지? 종로 안뜰까지 지하를 중심삼고 통로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보석을 판매할 수 있는 수입 수출의 근거지를 만들면 한국은 그냥 먹고살아요. 일 안 하고도 먹고살아요.

여기서 중국에서 제작하는 모든 물품을 내가 80퍼센트를 계약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4천3백 개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부자들이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물건들을 수입해서, 내가 도매 가격으로 사 가지고 싸게 넘겨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쟁자가 없게끔.

선생님이 그렇게 돈이 많아질 거라구요.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말도 안 하고…. 말해 봤나? 4천3백 개 가까운 섬나라를 문 총재에게 달라는 얘기를 해 봤어, 안 해 봤어?「이야기는 했었지요. (황선조)」했는데 뭐? 끝까지 자기가 죽든가 살든가 해 봐야 될 것 아니야? 지금 살아남지 않았어?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러니 못 한 것이 됐다구요.

그것을 다 해 놓았으면 황선조가 대통령, 앞으로 있어서 통일천하의 대통령 제1호가 돼요. 만국이 그것을 바라거든. 이야, 황선조 양반 때문에…. 지금 빌딩 세우는 데도 33층, 자기 마음대로 해서 선생님을 굴복시키려고 해요. 33! 자기는 7수로 생각하지? 4 위에 3이 서는 거예요. 33,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43층으로 지으라니까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 자기가 돈 대는 거예요? 내가 43층, 55층, 56층 만들어야 건너와요. 55층 하려면 60층을 하겠지. 55층 하려면 60층, 아이고 60층을 하려면 66층 67층 하지. 63층도 삼 육 십팔(3×6=18)을 알았어요. 그런 사상을 알았다구요. 자기 누나라든가 그것을 아니까 63층을 만들자 이거예요.

선생님은 70 몇 층? 70 몇 층을 지으려고 했어요? 73층이에요, 72층이에요? 120층이에요. 72문도가 애급 나라에 가서 애급 땅을 점령 못 했어요, 72 이스라엘 민족이. 72는 이 칠이 십사(2×7=14), 14수예요. 소생․장성을 넘어서요. 13수에 들어가게 되면 14수가 아니고 새로운 13수는 새로운 천지가 벌어져요.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조한준 미륵의 내력

내가 대회 끝나면 어디 가서 살면 좋겠나? 청평 궁전에 가서 살겠나? 모든 나라들이 조공 바쳐 가지고 그 나라의 모든 귀한 보물들을 쌓아 가지고 팔아 가지고 참부모 모실 집을 지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이 되면 자기들이 전부 다….

우리 동네에 있는 조한준 미륵이 무엇이냐? 중국의 사신들이 평안북도 신의주를 거쳐 가지고 내려오면 제일 문제 되는 것이 정주에 흐르는 달래강의 달래다리예요. 그곳이 수중 낮은 데로 습지가 되어 가지고 목조 다리를 놓으면 떠내려가니까 문제가 되니까 돌로 지은 거예요. 그 아래에 배가 다닐 수 있는 거예요. 높은 배가 아니지. 고기 잡는 배가 다닐 수 있게 돌로 다리를 지은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부자인데 재산을 나라에 바쳐 가지고 만드는데 시일이 오래 걸렸을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다 다리를 짓고 벅수머리 비석과 같이, 다리에 보면 해태가 있지? 사자 같은 것. 그런 표적 돌을 만들어 놓고 다 지어 가지고 내일 모레면 낙성식을 하는데 중국의 사신이 오고 나라에 공고를 내 가지고 모이라고 해 가지고 헌당식을 할 때, 낙성식을 할 때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돈 한 푼이 없었어요.

그러니 그거 얼마나 마사가 많았겠나? 있는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낙성식 할 때 그 전날 돈 한 푼 없는 거예요. 그때 신 한 켤레가 엽전 세 푼이에요. 신을 삼을 수 있는 이런 시간도 없게끔 있는 정성을 다 바친 거예요. 엽전 세 푼 남겨 가지고 신을 산 거예요. 그것 다 바쳐야 할 텐데 엽전 세 푼 남은 것을 가지고 그날 신발이 없으면 발 벗고 갈 수 없으니까 신 한 켤레 산 거예요. 그것이 문제가 되어 가지고 꿈에 현몽하는 역사가 일어난 거예요. 조씨 할머니, 조원모예요. 이름이 조원모예요. 본래 어머니를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의 외할머니라구요. 그 가문이에요.

그래 가지고 짚신 한 켤레 사 신고 물론 옷 같은 것은 빨아 입고 다 했겠지, 없으니까. 그것 신고 참석해 가지고 ‘아이고, 이제는 낙성식이 끝났다. 됐다.’ 하고 자는데 꿈에 현몽한 거예요. 왜 짚신 한 켤레를 샀느냐? 공금과 마찬가지로 돈을 바친다고 했는데 너를 위해서 왜 세 푼을 썼느냐 이거예요.

동양 천지에 그럴 수 있는 최후의 충신 한 사람이 있기를 바랐는데, 네가 그 자리에 들어가서 엽전 세 푼 때문에 문제가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의 천자가 네 집안에 나타날 것인데,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중국 중의 중국 천자가 네 집안에 태어날 것인데, 네가 쓴 세 푼 때문에 남자를 주지 못하고 네 앞산에 부처님이 솟아날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자, 보살님으로 태어났어요.

거기에 집이 내가 아는 것만 해도 다섯 번째 건설한 집이에요, 크니까. 그것을 내가 안 믿었어요. 돌이 어떻게 크나? 남산 어디에 나타나는데 나가 보라고 해서 나가 보니까 돌이, 여자 미륵님이 조금만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꾸 크는 거예요.

그 옆으로 구릉이 되어 있어 가지고 아름다운, 거기에 있으면 조씨네 동네라든가 다 ―잘사는 동네예요.― 보이는 거예요. 일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구릉을 넘나드는 옛날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말 타게 되면 말이 붙어 가지고 안 가요. 넘기 전에는 반드시 내려서 인사를 드리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에 영적인 현상이 많이 벌어졌다

선생님은 그것도 안 믿었어요.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 영적인 현상이, 선생님 가정에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어요, 도깨비놀음과 같이. 조상들이 선생님 가정에 현몽해 가지고 이렇게 된다고 하면 그렇게 돼요. 네 집안이 이렇게 이렇게 화 입을 것이다 이거예요. 귀물 취급하는 것을 드러내 가지고 헤쳐 버리는 놀음을 하니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집을 보게 된다면 옛날에는 집이, 내가 있을 때는 상당히 높다고 봤는데, 요전에 가 보니까 제비 둥지 있던 곳이 낮아졌는지 토방을 높였는지 말이에요. 그때에는 문이 있어 가지고 내려갈 때는 조심해야 돼요. 문 열고 나오다가 사고가 생기기 쉽거든. 높이 해 가지고 문을 꽉 잡고 열고 그런 전통이 있다는 거예요. 그 문을 보니까 고리가 있어가지고 다 달아서, 3분의 2는 달아 가지고 잡아채면 끓어질 수 있는 문고리예요. 요전에 가니까 그렇게 돼 있더라구요.

터가 높아 가지고 앞에 기둥들이 있었는데, 옆에 기둥들이 있었는 데다 없어져 가지고 직접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제비 둥지, 내가 제비 새끼를 내리려고 사다리를 갖다 놓고 누나들 동네 애들을 불러 가지고 제비 새끼가 얼마 얼마 됐는지 알려 주는 거예요. 제비 알이 참 예쁘다구요. 새끼들을 내려 가지고 제비 대신 먹이는 거예요. 야야, 동네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주변에 나비 같은 것 벌레 같은 것 잡아 놓아라 이거예요. 그것을 먹이는 거예요.

상당히 높았는데 손을 대니까 다 닿아요. 또 내가 드나들던 문에 대해서 잘 알잖아요? 옛날에 어머니가 부엌에서 불을 땠는데 불을 땔 때 한참 사탄이 발동해서 역사할 때에는 여기서 불티가 튀어 가지고 조그만 문이 있는데 그 문으로 나가서 춥기 때문에 기와를 헐고 짚으로 이엉을 만들었는데 거기에 불이 붙는 거예요. 꿈같은 일이 참 많아요. 형님이 미치고 누나가 미치고 그다음에 할머니가 돌아가고 할아버지가 돌아가는 거예요. 열 세 명의 식구 가운데 여섯 명이 1년에 죽었어요.

그다음에 우물 옆에 삼촌네 집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말 죽지, 돼지 아홉 마리가 우물에 빠져 죽지, 별의별 일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슬픈 사건이 벌어지면 반드시 봉황새 같은 것이 ―길조예요.― 앞동산에 오는 거예요. 어머니 같은 양반들은 통하거든. 문 장로가 있잖아요? 또 우리 어머니도 통한다구요. 주변에 모든 되어진 사실을 나한테 얘기해 줬는데,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어머니가 내가 태어나게 될 때 이러한 태몽을 꾸고 내가 몇 살 때 이러이러한 본 것 그 얘기를 지금 내가 안 한다구요. 그것이 수수께끼 같은 거예요. 지금 얘기하게 되면 아이고, 어머니한테 듣지도 않은 얘기를 지어 가지고 한다고 할까 봐서. 그냥 그대로 되어 나와요. 그러니까 내가 믿지 않으려야 믿지 않을 수 없어요.

애국자 문윤국 할아버지

주변에 아줌마들, 스님들, 지나가는 사람들! 문촌 마을 할아버지 이름, 목사 문윤국 할아버지가 이름났어요. 또 우리 친할아버지, 종손 할아버지는 머리가 참 좋아요. ≪삼국지≫를 자기 동생한테 한 번 듣고, 세 사람한테 들은 ≪삼국지≫를 그냥 그대로 외워요. 이야, 그러니 그거 천재적인 머리지. 우리 아버지는 찬송가 4백 장을 전부 다 외워요. 우리 집안이 그래요. 공무원 시키고 출세시키려고 공부만 시키면 공부하는 사람은 중간에 병나서 죽든가 병신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종조부는 절대…. 내가 둘째 번이거든. 장손 가운데 서 둘째 번인데 장손을 못 데려가면 둘째 번은 반드시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가운데서 둘째 할아버지도 고향을 떠났다가 망해 가지고 돌아왔어요. 문 장로 아버지도 객사해서 어디 가서 죽었는지 몰라요. 둘째 번이 그래요.

장손 될 수 있는 집에 둘째 번이 나니까, 문윤국 할아버지도 알지. 그러니까 뭐가 되나? 종손(從孫)이지. 종손이 똑똑한 거예요. 그 할아버지도 나를 참 좋아했어요. 반드시 형님 집에 오면, 바쁜 거예요.

그때도 사건 후에 형무소살이 하다가 하도 유명하니까, 2년 8개월 옥살이 하고 나올 때 몇 년이고 아마 경찰이 따라다닌 모양이라구요. 요주의인물이라고 해 가지고 공산당 패들이 지금도 그렇잖아요? 죽을 때까지 따라다니고 다 그런 거예요. 그것 싫어 가지고 고향을 떠났어요. 고향 떠날 때에는 상해 임시정부에…. 모금할 수 있는 5도의 책임자였어요, 목사니까.

덕달리에 교회 지은 것, 덕흥교회라고 교회 지은 것은 우리 고향에 목사가 있기 때문에 후원 받아 가지고 지은 거예요. 이명룡이라는 사람이 33인에 한 사람 된 것, 시무하는 교회의 장로였어요. 정주의 그런 사람을 중심삼고, 장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을 한 거예요. 정주가 만세통에 만세 부를 때 3백 명 교인들이 예배 보다가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불을 놓아 가지고 몰살당한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한학자지. 한학자인데 시문서 같은 것, 모이게 되면 시문서를 짓는 것, 책자를 훈독회 할 때 봤는데 요전에 몇 페이지 봤나? 「한 30페이지 봤습니다.」 내가 그 할아버지 역사를 전부 다 읽어 보려고 했는데, 그럴 사이가 없어요. 알고 보니까 유명한 사람이에요. 이 할아버지가 많은 사람을 공부도 시킨 거예요.

그러면서 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는 거예요. 그러니 선교사들을 교섭하는 데는 우리 집이 본거지가 됐어요. 중국에 이름난 사람, 혹은 아시아에 이름난 사람, 독립운동하는 소련 사람까지도. 소련까지도 일본이 점령했거든. 언제나 한국이 침략당하고 중국 소련이에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간에 다리 놓던 것이 우리 할아버지였어요.

이 박사(이승만 전 대통령)니 최남선이니 독립군을 중심삼고 거기에 주도하던 하나의 간부예요. 독립문서 초안할 때 우리 할아버지가 협조했다는 말이 알고 보니 사실이었어요. 그런 것이 나타나지 않았어요, 신문지상에. 그런 내용, 나라를 위해서 충신의 도리 한 것, 나중에 애국자의 명단 가운데서 표창을 받고 다 그랬지.

그렇기 때문에 그 문중의 손자가 하늘나라의 역적이 되고 인류를 망치는 놀음 할 수 있는 괴물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인의 평이에요.

조한준 미륵을 중심한 일화

또 그런 일화가 있어요. 문촌에 재피다리, 이현교, 이어 놓았다는 뜻이에요. 종하고 며느리가 납청리를 찾아가는 데 있어서 이 종이 시집 와서 첫 번 가는 잔치 행차를 거느리고 그 다리를 건너 가지고 40리 길을 가야 돼요. 이현교에 와 가지고 물이 들어올 때가 되어 가지고 배를 타고 건너야 되는데 놓쳐 가지고 거기서 자게 돼 가지고 며느리가 종을 좋아한 거예요. 이현교, 달래다리에서 이어 가지고 그다음에 재피다리예요. 관계를 맺어 가지고 다리를 좁혔다는 거예요. 그래서 납청리예요. 자기 고향에 가서는 망했다는 거예요. 쫓겨났다는 거예요.

재피다리의 안 동네가 문촌이라구요. 조한준 미륵과 모든 지방 이름과 인연이 우리 문촌이 있다구요. 문촌에서 조한준 미륵이 한 3리밖에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조씨네 문중에서 오는 손님이라든가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꽃나무, 앵두나무로부터 복숭아나무로부터 살구나무를 주변에 많이 심었기 때문에 살구 철이 되든가 앵두 철이 되면 ‘야야야, 조한준 미륵에 가서 앵두 따 오자.’이거예요. 거기에는 보통 사람은 못 가거든. 벌 받는다고 하기 때문에. 벌 받을 것이 뭐냐 그 말이에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앵두 따다가 먹던 것, 그다음에 복숭아 때는 복숭아, 그다음에 살구예요. 살구가 종자가 참 좋은데 살구나무가 높거든. 거기에 올라가서 따던 것, 거기에 올라갔다가는 백발백중 죽는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죽기는 왜 죽어요? 그러니 훤하게 알지.

그래 가지고 미륵이 있는 데를 들어간 거예요. 미륵을 보니까, 얼마나 클까? 이 방에서. 이만한데 키가 한 10미터, 10미터가 채 못 될 거라구요. 한 5, 6, 7미터로 키가 큰데 배가 부른 여자 몸같이 생겼어요. 그런 미륵을 만들어서 세울 수도 없으리만큼 대단한 거예요.

그러니 조씨네 처녀들이 미륵을 닮아 가지고 시집 안 갔는데 배가 불러 가지고 아기 뱄다는 소문이 나서 시집 못 가니까 문제가 되어 가지고 정을 들어 가지고 배부른 것을 깠다나? 그러니까 피가 났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신령한 영력이 떠나게 되어서 잘살던 조씨네 부락이 망한 거예요.

미륵 모시는 전당도 비가 새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비를 맞는 거예요. 우리가 가 보니까 미륵에 물이 흐른 거예요. 그런 것을 보고 ‘조씨네가 망해서 이렇구만.’ 한 거예요. 그다음에 정으로 때린 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알아보니까 오래되니까 회로 때워 버린 것이 풍상에, 기후변화에 의해 가지고 벌레들이 파먹고 이래 가지고 들락날락해 가지고, 깊이는 파지 못했어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고 ‘이야,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었구나.’ 한 거예요. 그러면 천자가 태어날 것인데 잘못해서 여자가 태어났으니 남자가 태어날 수 있는 지역이 이 주변에 어디 있느냐? 거기도 조씨촌이 있지만 우리 사는 데서 10리 정도에 유명한 조씨촌이 있어요. 그 동네가 유명하다구요.

그 옆에는 왜놈들이 물동, 저수지를 만든 거예요. 40리 아래에 있는 벌판, 정주의 유명한 벌판, 여기에 물을 대기 위한 공사를 잘 했던 거예요. 유명하다구요. 저수지가 큰 저수지예요. 40리 흘러 내려가면서 큰 벌판을 대려니 대단히 크지. 그 저수지에서 내가 낚시질도 많이 해서 잘 알지. 묘두산 너머예요. 그런 일화가 많지.

어렸을 때부터 20리 안팎은 어디든지 내가 다 알아요. 그렇게 돌아 다녔어요. 철새 같은 것, 철새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았어요. 우리 동네에 없는 새가 있다면 아이들을 시켜 가지고 조사해 가지고 언제든지 거기 가서 지켜 가지고 내가 잡든가 그것을 조사하든가 이래 가지고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다에 가게 되면 전부 다 알아야 되고, 산에 가게 되면 산에 대해서 다 알아야 돼요. 묘두산에도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는지 다 잘 알지.

(손녀님이 소리를 함) 원주야!「예.」얘 노래 한번 시키자. (‘작은 별’ 노래) (박수) 얘 이름이 신래예요. ‘래(來)’자는 십자가에 세 사람이에요. 얘가 유명해져서 모든 사람을 많이 불러올 거예요. 그때는 노래도 잘 할 거예요. 또 한번 더 해 봐요. (‘작은 별’ 노래) (박수)

훈독회 무엇을 했나? (웃음) 「안 했습니다.」 훈독회! 7분 전이다, 일곱 시까지. 일곱 시 5분까지만 해 봐요.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1) 모성복귀로 본 리브가, 다말, 마리아의 역사 ②다말을 중심한 복중 근본복귀’부터 ‘③예수 노정에서의 마리아의 사명’ 까지 훈독 후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72가정, 124가정 참석자에게 노리개를 하사하심, 식구들의 노래와 간증) ‘우리의 소원’ 해요. (‘통일의 노래’ 합창) 기도! 오늘이 10일이에요. (송영석 회장 기도) (경배) 자, 잘들 가자구요. 「감사합니다.」 (박수)

(경배) 박수! 「박수! 아이, 잘해요! (어머님)」(박수) 「만세! 옳지!(어머님)」 만세! (박수) 윙크! 「윙크! (어머님)」 윙크 해야지. 옳지!(웃으심) 자!

「오늘은 영등포, 관악, 구로, 금천, 강서, 양천, 동작, 이렇게 남부에서 왔습니다. 평화대사 여덟 명 왔습니다. (송영석)」 평화대사 여덟 명? 「예, 여덟 명 왔습니다.」 자, 우리 계속하라구.

아담가정 역사 출발 규명과 개인․나라에 대한 책임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2)참아버님의 역사적 탕감노정 ①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의 마음 자세’부터 훈독)

『……탕감 길을 가면서 불평을 했으면 이미 사라져 갔을 것입니다. 탕감복귀의 길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내가 잘 알기 때문입니다. 탕감 길은 세계적인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만민이 개인적 입장에서, 세계 50억 인간들이 일대일로 전부 다 반대하는 자리에서, 내가 패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그 반대하는 50억 개인, 그들이 하는 이상의 모든 것을 하겠다는 배포를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인류가 65억인데, 50억이면 그게 몇 년 전이야? 그 말씀을 한 것이 언젠가?「1986년 1월 19일입니다.」그래! 앞으로 될 것을 다 깔아 놓고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거 하나도 모르지요? 여기 평화대사님들도 통일교회를 진짜 알게 된다면 가야 할 길이….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40년 동안 이렇게 역사를 탕감했지만, 여러분은 아무것도 몰라도 이제부터 그걸 압축시켜 가지고 4년이면 4년 동안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거 모르지요?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이고, 내가 세상에서 무슨 장관을 했으니 장관 대우….’ ‘교수 했으니 교수 대우….’ 하겠지만, 여기서는 그것 통하지 않습니다. 예수가 죽음 자리를 넘기 위해서 별의별 고생을 다 했는데….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제 뭐냐? 오늘이 11일지요?「11일, 열 하루입니다.」16일 날 대회하나, 진짜? 몇 명이나 모여?「1천5백 명입니다.」어떤 사람들이?「평화대사 교육받은 사람들 중심입니다.」평화대사들? 이 양반들 왔다 갔는데 그때도 또 오겠네.「여기는 관악협의회가….」관악이든 어디든…. 관악은 집이 서울 내에 있어서 관악이라 그러지….「서울대학교 교수이십니다.」서울대학교 교수? 교수라 해서 통일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서울대학교와 통일교회! 서울대학교가 반대하는 데 학생으로서는 제1호라구. 거기에서 자기 재세시에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반대했으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여기 8대 정부가 다 걸려 있어요. 자기들이 못 벗어나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아담가정에서 혈통적으로 더럽혀진 것을, 혈통을 복귀해야 돼요. 아담가정이 혈통을 뒤집어 박았어요. 그다음에는 뭐냐? 사탄이 위가 됐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타고난 것이 가인이에요. 사탄은 알아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해서 되찾아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가인이 동생을 사랑할 수 없어요. 원수같이, 사탄이 원수의 입장에서 컨트롤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 아담 해와가 다 있었고, 하나님의 직접 관리권 내에 있는데 어떻게 해서 형님이 동생을 살해해요? 역사의 출발이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규명 못 하고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들은 자기 생애에 대한, 역사에 대한,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 대한 책임을 모르고 나왔다는 거예요.

핏줄이 잘못 안 됐으면 하나님이 수고할 필요 없어

죄를 지었으면, 전과자가 1범 2범 하게 된다면 점점 형이 가중되는데,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형무소 안에서 문제 되면 또 죄가 가중돼요. 그거 알아요? 6천년 동안 한 번도 회개도 안 하고 누적돼 가지고 가중한 죄를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걸 종교권이 책임져야 되는데 종교권이 책임 못 했어요. 종교는 다 망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자신도 망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자체에서 주인이 누구예요? 자기에게 주인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여기 서울대 교수도 있다는데, 어드래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우는 거예요. 그걸 왜 이렇게 되었느냐 규명 못 해요, 철학하고 종교가. 병이 났는데 병의 근원을 몰라요. 치료한다고 약을 마음대로 쓰고 자기 멋대로 하더라도 치료보다 도리어 약으로 악효과가 나는 거예요. 보탬이 되고 그러지 않고 말이에요.

얼마나 역사가 지금까지 다 구렁텅이에 들어가서 죽고, 몇백 번 죽어서도 메우지 못할 만한 죄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걸 아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구세주라는 분을 보내 가지고 청산 짓는다는 거예요. 알 사람이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알고 타락했어요? 몰랐어요. 여러분이 원리를 들어 보면 나오는 결과주관권이니, 간접주관권이니, 책임분담이니, 그거 다 모르지요? 그게 뭐가 필요해요, 자기 생애에? 죄인이라는 사람들도 전부 다 천국 가고 싶은 마음은 갖고 있어요. 지옥도 가르쳐줄 수 없어요. 지옥에서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담 해와, 조상을 가르쳐 주지 못한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 법이 있다는 거예요, 법. 그 법을 알아야 돼요.

여기 통일교인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보게 되면…. 통일교인들 무식하다 하고, 세상에서 뭐 동물원 원숭이 떼거리처럼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복수하려면 8대 정권을 내가 성격으로 말하면 전부 다 쓸어 버렸을 거예요. 미국에 가서 34년 동안에, 예수님이 33세, 34세에 주권을 찾지 못한 그걸 탕감해야 돼요. 종교계와 정치계를 대해 홀로 싸웠어요.

미국 대통령이 잘났다고 하지만, 이제 앞으로 대통령이 갈 길을 몰라요, 어디로 가야 할지. 여러분은 갈 길 알아요? 아기들도 잘못한 것을 복중에서부터 탕감 길을 걸어요. 부모와 자식들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도 모른다구요. ‘내가 서울대 교수인데, 교수….’ 뭐 이런 걸 알아 달라고? 여기는 알아주는 곳이 아닙니다. 높은 자리에 있으면 탕감의 짐을 크게 지어 가지고 민족의 십 분의 일, 백 분의 일, 몇만 분의 일을 내가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오게 돼 있어요, 여기에.

평화대사가 이름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평화대사가 뭘 할 거예요? 모르지요, 구체적으로? 여기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이고, 우리도 이제부터 선생님이 도와줘 가지고 교육도 지금까지….’ 그거 선생님이 계획할 게 아닙니다. 나라가 할 거예요, 나라가.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다구요. 종교권 내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몽땅 빼앗겨 버렸어요. 그것을 교수들이라는 사람은 알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여당 야당도 왔다갔다해요. ‘참’이라는 게 왔다갔다해요?

‘천자문’ ‘무제시’≪명심보감≫ ≪소학≫으로부터 ≪논어≫ ≪맹자≫ 이렇게 사서삼경으로 나가는데, 거기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조석으로 변하는 인간이다 이거예요. 자기 가던 길 앞에 조금이라도 손해나게 되면 되돌아서지요? 야당 패가 여당으로 가고, 여당 패가…. 싸우면서 왔다갔다하는 그 앞에 나라를 맡길 수 없어요. 그건 사탄이 더 망치는 거예요. 열 번 바꿔쳤으면 열 번, 열 번이 아니라 계속 되풀이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핏줄이 잘못 안 됐으면 하나님이 수고할 필요 없어요. 순식간에…. 핏줄! 핏줄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은 ‘아이고, 대한민국 단군 선조로부터 받은 핏줄이니, 거룩한 피니….’ 하는데, 무슨 핏줄인지 모르잖아요? 그 핏줄이 아무 핏줄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절대적 핏줄이어야 돼요. 안 그래요? 절대자니까 절대적 핏줄이어야 된다구요. 이런 문제를 다 깔고 있었지만 몰랐다는 거예요. 타락한 것을 알았어요?

참사랑과 거짓 사랑의 싸움

통일교회에서 말한 탕감복귀라는 게 무엇에 필요해요? 그게 전부 다 하나님에게 필요한 겁니다. 그다음은 구세주에게 필요한 거예요. 쫓겨나서 지옥 가게 되어 있어요. 암만 죽어 보라구요. 교수가 아니라 무슨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저나라 영계에서 대접할 줄 알아요?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오늘날 과학의 발달도 공식적인 계열의 숫자의 발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연대적 기반 위에 새로운 물건을 완성시켜 놓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게 전부 다. 통일교회가 공(空)의 자리에서 아무도…. 부모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형님이고 동생이고 다 반대하는 거예요. 왜? 세계가 반대해요. 사탄이 가만있나? 보이지 않는 영계의 사탄으로부터 시작해서, 사탄의 몸뚱이를 쓴 사탄의 아들딸들이 가만있나? 세계적 판도로부터 저 끝에서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넘어왔다가, 여기 왔다가 사탄을 이겼다 하더라도 사탄을 이긴 그 자리에 돌아와 가지고 또다시 이 세계를 수평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사탄의 자리에서는 하나 안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으로 돌아와야 하나돼요. 하나되었으면 자기가 지금까지 인류가 65억이 되었다면 65억 끝에까지 세워 나가야 돼요. 세워 나가서 돌아와 가지고 뭐냐? 천사세계가 걸려 있어요. 타락한 천사, 그다음에는 천사세계, 그다음에는 아담세계가 와요. 아담세계는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해요. 하나님이 있어도 보지도 알지도 못해요. 깜깜 천지, 청맹과니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 와 가지고 이 ≪천성경≫을 보게 되면, 이걸 한 장만 보더라도 섭리사관에 대해 알 수 있게 그렇게 쓴 것을 알 거예요. 맹목적으로 갖다 붙여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교수님도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이제 공부를 해야 되겠습니다.」공부한다고 그게 간단해요? 몇천년 쌓아 온 것들인데.

이 쌓아 놓은 것에 다리를 놓아 놓았어요. 하나님과 문 총재가 다리를 놓아 나왔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다리, 가정적 다리, 이게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까지 8단계입니다. 1단계에서 올라갈 다리가 안 되어 있어요. 한 단계 올라가는 데 몇백년, 몇천년이 걸려요. 이걸 풀지 않으면 몇천년으로 연장돼요.

인류역사를 왜 이렇게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연장시켜 가지고, 지지리 못난 종교인들이 죽음 길에 가는 것을 보고도 보호하는 나라가 없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휘하에 있다는 것을, 사탄을 몰라서 그래요. 선생님이 닦아 준 기반을 빼 버리면 하나님이 거기를 지키지 않습니다. 누가 탕감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탕감 안 했어요.

아벨을 중심삼고 메시아의 새끼가 맨 아벨인데, 아벨이 커 가지고 복중에서 나와서 소아시대로부터 그다음에 나와 가지고 가정에서 아들딸을 교육하고 아들딸을 키우는데 그게 전부 다 사탄의 새끼입니다. 뒤집어 놓지 못했어요.

탕감, 탕감이라는 게 뭐예요? 오늘날 65억 인류가 탕감복귀를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개개인이 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맹세문을 보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 돼 있어요. 평화대사들,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그런 책임감을 느껴 봐요? 원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관계없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의 무슨 가정맹세가 필요해?’ 하겠지만, 가정맹세를 세워 가지고 종족맹세권을 세워야 돼요, 사탄한테 인수인계를 받아서. 싸워서 이기는 게 아니에요. 형님의 자리를 몇백 배 이상 위해 주기 때문에 그 사탄이 알아요. 또 하나님도 알아요, 어디에 걸려 있는지. 그렇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게 되면 반대를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알게 되면 자기 개인시대에서 이기고, 가정시대에서 이겨야 할 것을 아는 거예요. 8단계면 8단계에서 생명을 내놓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싸우는 데는 무기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에요. 지식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에요. 권력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닙니다. 그건 실패가 와요. 참사랑과 거짓 사랑의 싸움이에요.

교만은 말씀이 치리해야 돼

핏줄이 달라졌지요? 그거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진 것을 쫓아낸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손댈 수 없어요. 그건 아담이 잘못 됐으니 그건 인류 조상, 조상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기독교로 말하게 되면, 그 조상을 천대해 가지고 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앞으로는 하나님을, 타락 안 했으면 조상숭배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본연의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하나님 앞에, 같이 살던 조상이 이 지상에 와서 있다가 가게 된다면 그 조상이 갈라지는 게 아니에요. 영원히 조상을 섬기려면 그 조상이 그 나라면 나라, 그 가정이면 가정에 전통이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조상이라면,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아담 해와의 조상적 전통이 영원한 것입니다. 아담주의, 아담사상, 아담종족, 아담민족, 아담국가, 이렇게….

그래서 인류의 조상이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왕이 되었으면 1세, 2세, 3세 이렇게 되어 나가잖아요? 타락한 인류의 참된 조상이 1세 아담인데, 2세 아담이 1세 아담보다 못했어요. 발전하는데 못했으니 더 커 가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인류는 이것보다 더 작아졌다는 거예요.

어드래요? 아담이 타락하고 나서 하나님을 얼마나 그리워했겠어요? 쫓겨날 때, 통곡하면서 쫓겨나 돌아설 때 천년만년 지금까지 그때 그리워하던 마음을 가졌던 아담 해와였으면 이 지상에 와서 후손들을 왜 못 가르쳐 줘요? 경계선이 되어 있어요. 1학년에서 낙제한 사람이 3학년으로 올라갈 수 있어요?

이런 원칙의 모든 것을 앞에 깔아놓고 무조건 자기가 한 게 좋다고 하면 누가 인정하나? 세계 대통령 가운데 하나님이 세운 대통령, 세계 대통령을 세운다면 그 하나님이 미쳤지. 그건 싸움판 나라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이런 걸 알면 심각한 겁니다.

평화대사들, 여기에 올 때, 그렇게 죽는 사형장에 나가는 그런 심각한 마음을 가져 봤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도 레버런 문이지만 내가 서울대학교의 무슨 교수가 됐으면 내가 낫지.’ 이러면서 선생님에 대해 체크하려고 생각하고 있지요? ‘선생님은 어떠냐?’ 하고. 어드래요? 그 교만을 누가 치리해 주느냐? 말씀이 치리해야 돼요, 말씀. 내가 따라다니며 늙어 죽도록, 영계에 가서도 따라와 지상에서 감독해요? 아니에요. 다 가르쳐 줬어요. 패스해야 돼요. 시험 쳐야 돼요. 윤정로, 알겠어? 똑똑히 가르쳐 주라구. 「알겠습니다.」

내가 지금 나라의 대통령 누구 만나는 사람 없습니다. 김대중 이 사람이 약속하기를 ‘아무 날 몇 시에 오라.’ 했지만 나 그거 안 들었어요. 그 날 누가 갔더랬나? 임자가 갔더랬나? 「예.」 선문대학교 기공식 하러 가는데 ‘세 시에 내가 만나면 좋겠소.’ 한 거예요. 내가 자기 제자가 아니에요. 제자 같으면 물어볼 것 없이 내가 찾아갔지.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돼

보라구요. 구세주라는 사람이, 메시아라는 사람이, 재림주라는 사람이, 참부모라는 사람이 누구한테 도와 달라고 그래요? 내 이름을, 간판을 갖고 있는데, 누구한테 물어보지도 못해요. 지금 문 총재가 한 일이 세상 사람들이 한 일과는 전부가 달라요. 엄청난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 엄청난 일이 돼 가지고 온 거예요? 생사지권이에요. 죽느냐 사느냐에 있어서 무기를 가지고 싸운 거예요.

내가 힘도 있는 사람입니다. 운동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벌써 이십 대부터 내가 혁명적인 그 길을 가야 되기 때문에 몸을 가릴 수 있는 운동을 안 한 운동이 없어요. 지금도 운동하고 나왔어요. 운동도 내가 연구보다도 발견한 운동이에요. 조금만 틀려도 알아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모진 수욕을 당하는 데 있어서, 중노동을 하는 데 있어서 1분만 더 오버하게 되면, 그것이 1분이 아니고 몇 시간의 지장이 와요.

그런 죽느냐 사느냐 하는 생사의 기로를 거쳐 가지고 이만큼 왔는데,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요. 아들딸까지도 알아주지 않아요. 아들딸을 길러 주게 안 되어 있어요. 내버려 가지고, 세상으로 내버려 가지고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 이 가인들을 아들딸보다 더 사랑했어요. 이번 말씀 가운데도 그랬지요?

자기 아들딸보다…. 이건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인류예요. 그걸 중심삼고 ‘아이고, 내 나라, 내 아들딸!’ 하고 세상에 제일 귀한줄 알고, 하나님보다 더 높이 보고 귀하게 보고 있는 거예요. 영으로 보게 되면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은 후손이에요. 그래서 종교, 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 사람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종교가 앞섰는데, 지금 목사들이나 교회 책임자라는 것이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 교회만을 중심삼고…. 우리 교회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생각과 일치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아버지의 핏줄을 받아서 아버지를 닮아야지. 안 그래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이 핏줄이 연결돼요. 핏줄이 가짜 핏줄이 아니고 진짜 핏줄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묻게 되면 세 가지도 못 가서 답변 못 해요. 박사, 별의별 노벨상 수상자들이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문 총재를 자기가 쓸어 버리면 자기가 이렇게 된다고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오게 되면 ‘너 이놈의 자식, 이렇게 해 먹던 자식 아니야?’ 해 버려요. 그런 무엇이 있습니다. 하늘의 비밀까지 캐낸 사람이 세상을 모르고 이 놀음을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통일교회 전부 다…. 이제 여기 이 사람들은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그만두고 1학년서부터 시작해요, 유치원서부터. 안 그래요?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한국과 일본에서 일본 의사면 의사를 전부다 공동으로 인정하지 않아요. 침범 당한다는 거예요. 수가 많아지면 물이 거꾸로 흐르지 못하도록 방지해 버려요. 경계선을 만든 것이 역사에 자기 나라를 세운 공이라구요. 그 공로에 사탄이 담벽을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 담을 헐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이 헐 수 없어요. 하나님이 헐 수 있는 그런 자유 환경이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심각한 문제예요. 인생문제 뿌리까지 다 펴 가지고 분석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라는 사람들을 내가, 이번에도 3분의 1씩 데려오라고 했어요.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머리통이 벗겨진…. 옷들, 무슨 장관 옷, 대통령 옷, 무슨 옷, 나 그거 몰라요. 그거 안다 할 때는 원수들이에요. 무슨 전쟁통에서 만났던 원수들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사랑해라.’ 이거예요. 내가 원수를 사랑 못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여기 통일교회 아이들이 ‘당신 누구야?’ 할 때에 ‘아, 나는 서울대 교수 이러이러한 사람이다.’고 할 거예요. ‘잘생겼구만. 왜 여기 찾아왔어? 거기새끼 모양으로.’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요 자식, 뭐야?’ 두 번만 하면 뺨을 갈기고 통일교회 문 선생 나쁘다고 대들 거 아니에요? 아줌마들, 어드래요?

무슨 욕을 안 했어요? 세상에 제일 나쁜 내용을 갖다가 다 뒤집어 씌웠어요.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에게 그래요. 뭐 매일같이 첩을 얻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 거예요. 통일원리가 그래요? 180도 반대의 구덩이에다 죽여 버리기 위한 작전이에요. 벼랑에 차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세상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하늘나라의 비밀까지 앉아 가지고 천리, 이후에 될 것을 점을 치고 앉았는데 말이에요. 그래요. 이 말씀을 들어 보면 어렸을 때부터 그 놀음을 했어요. 동네에 살면서 ‘저 앞 동네에서 무슨 일이 생긴다.’ 하면, 동네에서 ‘이 녀석은 이상한 걸 말해 가지고…. 그런 말을 하면 앞 동네가 들으면 데모를 해 가지고 우리 집을 습격한다.’ 하고 할아버지는 그러지 말라고 그래요. 그러지 말다니? 그렇게 보이는 걸. 내가 말 안 해도 말이 나가는 걸 어떡해요? 그런 거 모르죠?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연결시켜

우리 집사람과 결혼해 가지고는 20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수십 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왜? 기도하게 되면 이 사람을 전부 다 1학년서부터 가르쳐 줘야 돼요. 대신 기도해 줘요. 내가 닦아 놓은 길이니 그걸 연결시켜야 돼요. 기도하다가 싸워서 이겼어요. 자기가 올라올 수 있게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연결시키지. 자기가 정성 안 들인 것을 내가 다 길을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어머니면, 우주의 어머니면 우주의 어머니의 갈 길을 남편이 알고, 에덴동산의 남편이 해와가 거꾸로 되었으니 거꾸로 가르쳐 줘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모르고 강제로써 뒤집어지게 했지만 알고 잘못하면….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본처가 있어요. 어떻게 이혼할 수 있어요, 원리세계에서? 통일원리 가운데서 어떻게 이혼할 수 있어요? 절대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해서 이혼했어요? 여편네가 안되었으니…. 기성교회의 아주 열성분자예요. 만날 때도 계시를 받고 이래 가지고 만났고, 역사가 대단하지요. 평안도에 있어서 대표적 신앙세계의 마을이에요. 이름난 마을이에요.

그래, 이혼하고 나서 40세에 이 사람하고 결혼을 다시 한 겁니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에 다 있었어요. 어머니라는 사람을 다시 택해 세워야 돼요. 그간의 14년이라는 것이, 해방 후의 14년이라는 것이 얼마나 복잡했는지 몰라요. 영계를 통하는 모든 여인들은 벌써 알아요. 그래 가지고 자기 할머니부터 3대가 연결해 가지고 우주의 어머니를 자기 계대를 이어서 만들겠다고 훈련시킵니다.

그런 할머니들인데 한국이 해방될 것을 알고, 옛날에 을밀대 모란봉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가 앞으로 모르는 세계에 있어서 그때 유명한 목사들 중에 어떤 목사도 망한다고 해 가지고 그 목사가 떨어져 가지고 따라가지 못하게 기도시킨 사람이 많아요. 그런 사람이 나를 찾아와요. 전도해 가지고 안 되는 겁니다.

우리 현실이 뭐야? 강현실, 뭐야? 통일교회 직책이 뭐야? 「직책요?」(웃음) 뭐 호호 해? 「전도사였습니다.」 내가 전도사라 그랬나? 자기가 고려신학교 열성파로서, 한상동 한명동은 자기를 잃어버렸다고 문 총재에게 가 가지고 작달을 해서, 힘내기 해서 빼앗아 오겠다고 그 형제가 의논해 가지고, 한상동은 못 오고 한명동을 보내 가지고 자기를 빼앗아, 찾으러 오지 않았더랬어? 왜 안 갔어? 「여기가 훨씬 좋으니까요.」 좋다는 말을 누가 믿어? 영계에서 못 가게 한 거지. 벌써 영계가 없으면 임자가 여기도 안 찾아오고,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여인이 못 되었어. 강현실 이름은 문 총재 이름과 더불어 영원히 남아요. 그거 알아요? 조그만 여자가 그때 스물 여섯, 들어온 때가? 「스물 여섯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몇 살? 서른 셋? 「서른 셋입니다.」

그러니 젊은 총각, 해방 후에 혼자 살고 있는 총각, 전도사가 전도하러 왔다가 그 교회에 들어가면 못 가게 하니까 갈 데가 있나? 교회에서 쫓겨나서 바람이 나 가지고 문 총재한테 시집갔다는 소문, 별의별 소문이 다 났었어요. 그거 다 새빨간 거짓말들이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했지? 「예, 엄격했습니다.」 얼마나 눈물 흘리고…. 세상 같으면 같이 살 수 있는데, 오빠와 같이 해 주고, 친척 가운데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누구보다도 존경할 수 있는 입장에 섰는데, 남자라고 여자로 대할 수 없어요.

그런데 그 교회에서는 문 총재한테 미쳐 가지고 도망갔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가게 되면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걸린다고 말이에요. 그래서 미국에서 유명합니다, 세뇌한다고. 눈만 맞추게 되면, 말만 듣게 되면 홀려 가지고 빠져 버린다고. 말씀이 그래요, 말씀이.

통일원리를 들으면 질문 답변 못 할 것이 없어

여러분, 교수님이고 훌륭한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몇 시간? 요전에 뭐 몇 시간? 하루 한 나절 강의 다섯 번? 「교수님은 우리와 연관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는데 왜 지금 왔어? 「자주 왔습니다. 몇 번 왔죠?」 「몇 번 왔었습니다.」 몇 번 가지고 대학교 졸업할 수 있어? 「요전에 김추자라는 가수하고….」 가수? 자기들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딴 데 올라가는 게 아니라 깊은 골짜기를 통해서, 더 높은 데 가려면 세상의 더 어려운 골짜기를 거쳐 가지고 올라가는 걸 모르고 있어요. 거기서 가려고 하지요?

여기서부터 타락해 가지고 이게 시계바늘 방향의 반대로도…. 시계는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렇게. 왜 이렇게 도느냐? 사람은 품게 되어 있어요. 바른손은 품게 되어 있는 거예요. 보게 되면 이렇게 돌게 되어 있지, 이렇게 돌기 힘들다구요. 왜 시계가 저렇게 도느냐? 전부 다 바른손같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사탄은 반대예요. 반대다 이거예요. 왼손이에요, 왼손. 이렇게 붙여서 대등하니, 기어가 맞지 않고 대등하니 서로가 앞서 간다구요. 그래서 맞춰 나가는데 깨지기 때문에, 본 자체의 기어가 상처를 입기 때문에 접근하지 못하게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서 제일 귀한 종교는 사탄세계에 별의별 반대를 받아요. 사탄이 가만 안 있어요. 다 잘 알지요.

타락의 동기를 아는 것은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하고 천사장이에요. 그 역사가 어떻게 됐는지 기독교가 알아요? 뭐 선악과 따먹고 타락했어? 미쳐도 정신이…. 선악과가 뭐예요? 그 선악과 지금도 따먹으면 타락하는 거예요?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왜 하체를 가렸어요?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해 가지고 이랬다면 입을 가리고 손을 가려야 할 텐데, 왜 하체를 가렸느냐 이거예요. 조금만 심각한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기도하면 알 수 있는 문제인데 기도를 안 했어요.

본래 그렇게 태어난 줄 알았으면…. 철학도 그래요. 희랍철학은 투쟁사입니다. 여기 이 책에 있는 것은 여러분이 다 모르는 것들이에요. 여기 내용을, 심각한 장면들을 자기들이 아는 것이 아니라 비로소 처음 들었을 거예요. 처음 듣는데 에덴동산에서 하는 말이나 지금 여기서 하는 말이나 역사가 들어맞아요.

자기가 마음의 큰 수레바퀴 앞에 기어가 잘 들어맞으면, 이거 1천 개를 갖다 놓아도 기어만 맞으면 운동합니다. 기어가 틀리게 되면 누가, 어떤 것이 깨져요? 큰놈이 깨지나? 작은 놈이 옥살박살, 반대하는 것은 지옥 폐장 창고에 들어가 버려요. 인간 세상의 낙후된 폐물 창고가 지옥이에요. 그거 알아요?

지옥을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전부 다 창조했나? 그러니 얼마나…. 질문하면 하나도 몰라요. 통일원리를 들으면 질문해도 답변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아버지와는…. 아버지 어머니가 통일교회를 생명을 걸고 반대해요. 아버지 어머니,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갔던 어머니 아버지도 ‘아이고, 통일교회 나빠!’ ‘왜 나빠?’ ‘지금 사는 것보다 반대로 가라.’ 한다 이거예요. 금식을 하지, 자지를 않지, 노동을 시켜요, 사탄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사탄이 붙었다구요.

인간 역사를 자기 한계까지, 예수도 잡아죽이고, 아담도, 하나님까지도 몇천년 동안 영어의 자연형무소 가운데 가둬 놔 놨어요. 여러분은 자연형무소에 사는 겁니다. 죽게 되면 그 형을 가리지 못하면 지옥이 틀림없어요, 죄를 지었으니까. 이게 자연형무소예요.

하나님이 자연형무소에 치리할 수 있는 법이 뭐냐? 헌법이 있고, 부처별 법이 있어요. 한국의 18개 부처면 18개 부처 법, 20개 부처면 20부처에 대한 법이 있고, 건축이면 건축에 대한 법이 있어요. 대통령도 이 건축법에 걸리면 형무소에 들어가는 거 알아요? 자유가 어디 있어, 자유가? 마음대로가 자유예요?

선생님의 가문은 훌륭한 가문

여기 앉은 사람 똑똑한 사람입니다. 우리 종조부가 유명한 목사예요. 한학에 능통한 사람이라구요. 독립운동을 한 인사들 가운데 손꼽힐 수 있는 이름을 가진 양반이에요. 그런 걸 자랑 안 하지. 우리 어머니만 해도 시집올 때…. 나는 문씨가 그렇게 양반인 줄 몰랐어요. 시집올 때 시집가서 집이 망하게 되면 먹고 살 수 있는 것, 그때로 말하면 어머니가 시집올 때 우리 외갓집에서 3천 평, 여기 남쪽은 2백 평이 한 마지기지만 3백 평이 한 마지기로 열 마지기를 가지고 왔어요. 그리고 자기 종 두 사람을 딸려서 시집왔더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 있는 문중 역사의 그 모든 비밀들을 내가 가서 전부 다 재미있게 다룰 수 있었던 거예요. 무슨 대신들이 입던 옷이고 뭣이고, 그런 것을 보고는 ‘이게 다 뭐 필요한고!’ 했는데, 철들어 가지고는 점점 알아서 ‘아, 이거 어머니 아버지가 상놈들이 아니구만!’ 알게 됐어요.

그래, 어머니가 나한테 비밀로 훈시한 몇 가지가 있어요. 너는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그 어머니가 내가 일곱 살 날 때까지, 여덟 살 날 때까지 업고 다녔어요. 업어 주라니까, 걸리지 말고 키우라니까. 형제가 8남매가 있지만 누나들이, 손위 누나가 셋이고, 또 그다음에 형님이 있어요. 그들을 다 제쳐놓고, 그들은 손대 가지고 도와주지 말라고 하면서도 나에 대해서는 그렇게 가르쳐 주니까. 그렇게 잘했다구요. 그 어머니가 믿지 못했어요. 그 어머니가 말한 대로 안 하면 사고가 생겨요, 사고. 그러니까 어머니 말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희생한 것을 잘 아는 아들입니다. 그 아들이 어머니를 눈물을 얼마나 흘리게 했는지 몰라요. 그러나 내가 죄짓고 흘리지 않았어요. 그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자기가 키운 대로 그 이상 하려는 아들로서 존경한 거예요. 이런 역사가 있어요. 이런 얘기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아들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어머니였어요. 대담하고도 혁명적인 여장군이었어요, 아버지는 학자 타입이고.

우리 할아버지만 하더라도, 종조부는 학자의 집안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는 증조할아버지가 공부를 안 시켰어요. 공부시키면 죽어요. 글방도 유학의 전통에 젖어 있는 집안에서 ‘공부하지 말고 그저 산에나 가라.’ 하고 다니게 하면서, 먹을 것이 있으니까 산에 가서 놀고, 사냥이나 해 먹고 이러면서 놀기를 바라는데, 공부 안 하면 돼요? 그런데 공부하면 반드시 사고가 나요, 집안에.

선생님이 학생 친구 가운데 친구라는 친구는 다 데려가요. 요전에 누구 알아보라고 했는데, 데리고 이렇게 깊은 얘기를 하고 의논하게 되면 좋지를 않아요. 내가 사람을 믿지 못하게 해요. 동네의 누구 누구 누구 지나가는 할아버지를 만나더라도 할아버지 친구인데 손자라는 사람이, 똑똑한 손자라는 사람이 있으니 길 옆으로 지나가게 되면 ‘네가 아무개지?’ 하고 지켜 가지고 ‘그렇습니다. 내가 할아버지 친구인 줄 압니다.’ 이런 말을 듣기 위해서 기다리더라도 얘기를 안 해요. 그래서 동네방네 소문난 아기였어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우리 신준이 아버지는 하버드의 교수입니다.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믿어라.’ 그렇게…. 그래,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에 우리 신학대학 나온 사람을 입학시켜 가지고 다섯 명이 들어갔는데 1등, 2등, 3등, 4등, 5등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역사가 있기 때문에 박사학위를 못 주겠다고? 그래, 미국 법에 재판을 걸었어요. 법조의 그 자식, 그 학기금 전부 준비해서 변호사를 대 가지고 들이대니까, 법은 무서운 모양이지? 그런 사람을 졸업시켜 놓고는 그 사람들 신학대학원 나오게 해 가지고 공부 잘 해라 이거예요.

어느 신학대학이든, 장로교 신학, 감리교 신학, 성결교 신학, 안식교 이런 사람들을, 잘났다는 것들을 불러다가 UTS(통일신학대학원), 우리 신학대학에서 심판해 버려요. 들이 물어대는 거예요. 당신이 사상적으로 이런 사상을 갖고 있는데, 그 책 쓴 것이 백 권이든 몇 권이든 신학교가 학생들, 대학원이니만큼 책 한 권을 갖고 두 시간에 골자를 뽑으면 못 따라갑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나눠 주는 거예요. 1장, 2장, 3장 몇 권을 해 가지고 딱 매서는 그 교수들을 대해 ‘너는 이런 제목 가지고 물어?’ 하고 답변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은 자기가 많이 변했지요? 왜 이렇게 변했느냐고. 하버드의 제일 유명한 교수들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왜? 답변을 못 하니까. 언제 그렇게 선생님한테 그렇게 해 가지고 들이 물어대는 거예요.

기독교를 통일할 수 있는 내용

그래, 세계에서 유명한 신학대학입니다, UTS가. 문 총재가 뭐라고 하느냐, 곡괭이를 가지고 대포를 대신하고 기관총을 대신한다고 그렇게 의심한 사람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지금 내가 전기학에서 그 원론을 뒤집어 박는 기계를 만들었어요. 치료하는 기계예요. 그 특허를 신청하니까 특허청에서 문제가 되었어요. 이런 어려운 문제, 이 사실은 이것이 맞는데 몰랐다고 말이에요. 그 분야에서는 유명한 박사가 되어서 서울대학 이상, 미국에 있으면 미국의 대학이야 하버드 이상에 가서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남은 10년 걸리는데 3년도 안 걸려요.

책을 척 보게 되면, 벌써 이렇게 보면 빛깔이 달라요. 다 넘기고, 넘기는 그 가운데서도 또 빛깔이 달라요. 어떤 것은 넘기고, 맨 나중에는 몇 페이지만 딱 남아요, 골자를 중심삼고. 그걸 다 몰라요. 그래서 선생님보고 물어보면 모르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도 그렇습니다. 하버드를 나왔어요. 하버드 나올 때, 선생들이 전부 자기들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우습게 아는 거예요. 그 우습게 아는 교수를 세운 자리에서 들이 죄겨 놓곤 했어요. 가르치는 교수가 뭘 가르치는지 원서를 중심삼고 참고서를 일주일 전부터 연구해 가지고 선생이 강의할 때 ‘당신 강의는 이런 강의가 안 맞는데, 왜 그렇게 강의하오?’ 그래요. 학생들 앞에서 안 맞는다고 할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전부 풀어대는 거예요. 이게 다 거짓말 아닙니다.

그래서 자기 형님이 MBA(경영관리학석사) 하버드를 나와 가지고 동생을 추천하면 추천될 텐데, 알고 보니까 교수들을 쫓아 버리는 데 선동하고 그랬다 이거예요. 교수 쫓아 버리는 데 선동할 게 뭐야? 교수가 체면 세우기 위해서 레버런 문의 아들 국진이가 나쁘다고 악선전 했지. 나 그런 걸 보면서 ‘아, 세상에….’ 학계에서, 신학계에서, 무슨 철학계에서 다 떼어 버리는 거예요. 싸움 다 끝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 수천년 동안 어느 누구도 통일 못 했는데, 어떻게 통일해? 통일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자기들이 모르니까 못 했지. 내용을 전부 다 문제 되는 것은 자기가 하나님한테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맞나, 안 맞나. 유명한 신학박사들, 유명한 학자들이 선생님의 배후에 주렁주렁 달려 있는 걸 몰라요.

언론계도 그래요, 언론계도.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를 내가…. 그때 내가 신문사 만들 때 신문사가 1,700여 개가 되었어요. 전체가 합해 가지고 ‘괴물단지, 언론계를 망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신문사에 오니 총공격!’ 했어요. ‘공격해 봐. 너희들의 화살촉, 기관총에 안 맞아.’ 그런 거예요.

내가 차 타고 갈 때는 눈감고 있으면서 가게 된다면 입이 말해요, 졸면서도. 투 더 레프트(to the left; 왼쪽으로)! 투 더 라이트(to the right; 오른쪽으로)! 투 더 스트레이트(to the straight; 앞으로)! 서양 애들이 들으면 운전하다가 외로 가라면 외로 가야지. 왜? 그렇게 가다가는 위험하니까. 지금도 그래요. 이제는 어머니가 어머니 기준에 왔으니 기도하게 되면 어머니가 당할 모든 것을 매일매일 보여 줘요. 잘 자리에 눕게 되면 벌써 말을 해요. 비몽사몽간에 말해요.

밤새껏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 보니까, 기도도 안 하고 어떻게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하고 가르치나 가만 보니까 밤에 밤새껏 자지 않고 의논한 얘기가 회의할 얘기, 가르칠 내용이 아침에 일어나 가만있으면 그대로 한다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영계를 통한다는 얘기는 내가 안 해요. 믿질 않으니까 그걸 풀어서 해요. 이런 경우가 이렇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했으니 이해하라고, 지금 다 그래요. 요새 전부 다 풀어 주잖아요? 그래, 안 그래? 윤정로!「그렇습니다.」

이름이 윤정로예요. ‘맏 윤(尹)’ 자야, ‘진실 윤(允)’ 자야? 「‘맏 윤(尹)’ 자입니다.」 ‘맏 윤(尹)’ 자지? 그다음에 ‘정’ 자는 ‘바를 정(正)’ 자에 ‘늙을 로(老)’ 자? 「예.」 ‘노망 노’ 자 아니야? (웃음) 이름이 그러니 뭐 간판을 걸었어요. 저 녀석 이름대로 되나 보자 하고 보니 소질이 있어요. 그래서 남미에 데려가 가지고 통일교회 축복가정 총연합의 수련소 장(長)을 시켰어요. 곧잘 해요. 그다음은 축구에 대해서! 그것도 곧잘 해요. 축구도 좀 알지? 「예, 연예인축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계 판도를 쥐고 대한민국을 들어먹을 수 있는 기반

그래, 통일교회가 나라가 없어서 반대를 받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실력 기준에서 그 이상 할 수 있는 세계 판도를 쥐고 대한민국을 들어먹을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내가 여기서 신문에 들이 때리게 되면 일주일이면 대한민국이 날아갑니다. 나 그런 사람이에요.

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하고 CIA(미국중앙정보국)하고 합동해서 레버런 문을 잡으려고 그랬지만, 나 안 잡혔어요. 세상에는 문 아무개 세상, 자기 나라를 욕 먹이고 세상에 나가 가지고 소문내고 그런 것은 추방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이 나라가 뭐 크다고? 내가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 이걸 타고 앉으면 몇 년 이내에 다…. 지금도 그래요. 현 정부를 내가 보호하지 않으면 날아가 버렸어요. 김정일도 날아간 지 오래됐어요.

이북서 이번에 온 선생님에 대한 선물을 갖다가 한번 보여 주면 좋겠어요? 한국의 종씨들은 전부 다 만드는 것도 임시 처방으로서 자기 종족적인 주인으로 세우기 위한 저런 왕관들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접붙여야 돼요. 왕권 앞에 접붙여야 기반이 되잖아요? 지금 왕관이 청평에 몇 개 있다고? 「전부 550개 있습니다.」 왕관들을 써 보고 싶지요? 이거 나라에 대해서는 이렇게 뉘시깔들이 어두웠다가 왕관을 서로하기 위해서 경쟁이 붙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미국 국가에서 두 번씩 왕관을 씌워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선포한 거예요. 소련까지 그렇게 되었어요, 우리를 반대하다가. 소련 정부에서는 레버런 문을 절대 못 들어온다고 했어요. 못 들어올 수 있어요? 소련 내에도 우리 평화대사들, 정부를 물어 제낄 수 있는 패들이 많다구요. 들이대니까, ‘뭐가 잘못됐어? 증거 돼, 이 자식들아!’ 하니 전부 다 자기들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법적인 면에서 지게 되면 손해배상 청구할 때 있어서…. 내가 미국 대통령들을 전부 다 이 부시가정을 중심삼고 아버지 대로부터 손자까지 대통령 3대를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걸 몰라요.

일본도 그래요. 나카소네가 그렇게 되었지만, 조상을 보면 누구 때문에? 다나카 씨는 누구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말 안 들으니까 그래요. ‘너희들 힘으로 해봐라.’ 하니까 정치세계 이것이 3개월도 못 가 가지고 누더기 판이 되어 있어요.

한국은 내가 그러지 않았어요. 대통령을 잡아치우라고 안 그랬어요, 보호해 나왔지. 외국의 대통령들을 낮춰 놓으면 한국 대통령을 길러 나가야 돼요. 대사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자기들 집에 가서 탕두질을 했나, 어드랬나?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없는 말까지 지어내 가지고, 불란서 같은 데서는 통일교회 문 선생에 대한 책을 수십 권 내 가지고 선전해 먹었어요.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G8와 6자 회담의 배후

그래, 공산당은 뭐냐?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패예요. ‘그런 말을 어떻게 해?’ 하면 ‘들어 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해서 철학사상으로 풀어대는 거예요. ‘역사관, 섭리사관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너희들 사관은 뒤집어져 있어. 이거 인정할래, 안 할래?’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들이댔어요. ‘이 자식아!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려 버려. 내릴 거야, 안 내릴 거야?’ ‘선생님, 내리겠습니다. 돌아가서 보십시오.’

G7에서 G8이 된 게 선생님의 공로라고 회의 때에…. 소련이 이렇게 자유세계의 친구가 되어 가지고 세계를 살리는 데 재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할 수 있는 자원과 기반을 만든 것이 7대 재벌들이 이렇게 되었는데, 에이트로 들어갈 때 그 회의 때에 공식적으로 밝히기를, ‘내가 잘났소, 소련이 잘났소? 레버런 문 때문에 G8에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회의 때에 발표한 것을 나한테 보고가 왔더라구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 서울대학교 총장이니 무엇이니…. 요전에 서울대 박 무슨 식이? 「박봉식입니다.」 이름이 좋아요. 그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복수심이 강한 사람이에요. 맡겼다가는 월권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할 수 없이 빨리 쫓겨났으니 그렇지. 왜 웃노? 그래? (웃음) 「제가 잘 압니다.」 선생님이 경고하는 사람은 그렇게 알면 틀림없어요. 내가 일생 동안 반대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의 그 틈바구니에서 훈련 받던 사람입니다. 다들 암만 빼더라도 내가 기도하면 다 알아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똥싸개, 뭘 하고 있다는 거, 어미 할미가 뭘 해 먹었다는 게 다 나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좋아하질 않아요. 무서워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레버런 문이 죽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 안 가지는 것이, 아까는 50억 인류였지만 65억이란 게 일주일 전이던가, 신문에 났기 때문에 내가 65억 인류라고 했더랬는데, 이번에 원고정리를 하라고 맡겼더니 60억을 65억으로 기록했더라구요. 왜 이렇게 했느냐고 하니까 ‘신문에 나고, 세상이 다 그렇게 압니다.’ 그러더라구요.

이런 말을 시간 잡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할 텐데, 훈독회 말이 더 효과적일 텐데 내가 이런 얘기를 해 봤자 비판하고, 졸개 새끼들 떠들지 말라 그 말 아니에요. 와서 문 총재를 중심삼고…. 여기 허문도도 ‘아이고, 선생님! 김정일하고 만나야 되겠습니다. 미국 대통령을 만나야 되겠습니다.’ 하는데, 만나게 돼서 만나 가지고 뭘 해? 내가 지령을 하고 있는데.

6자회담을 누가 끌어낸 줄 알아요? 국방부 국무부를 뭉개 가지고 설득을 한 거예요. 내가 가서 미국 정부의 대통령도 한 번 안 만났어요. 조지 부시, 그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수십년간 알지만, 한 번도 만나 보지 않았어요. 악수를 안 해 봤어요. 내가 CIA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문 총재 교육하는 사람이 최고의 유명한 사람을 불러다가 하는데 거기에 빠지면 안 돼요. 잘났다는 교계의 대가리 되는 사람이 부탁해 가지고 ‘문 총재가 불러 주면 좋겠습니다.’ 하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대통령을 초청하면 대담료 얼마씩 받는데, 거기에도 공짜로 해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그 사람은 나라를 염려하는 게 틀림없어요. 양심적이에요. 솔직해요. 그래 가지고 남미에 신문을 만드는데, 미국을 몰라요. 남미 33개 국 중심삼은 전체를 교육할 때에 단 하나의 영자신문을 만드는데 내가 교육해야 되겠더라구요, 만들어 가지고.

우루과이는 특별한 나라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친할 수 있는 당신이 이름이 있으니 여기 브라질 대통령, 아르헨티나 대통령, 파라과이 대통령, 우루과이 대통령, 둘이 형제예요. 브라질하고 파라과이하고 브라질하고 흑인, 파라과이하고, 그다음에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입니다.」 우루과이예요. 이것들이 지금까지 남미를 요리하고 있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파라과이든가 우루과이 같은 데는 젊은 사람이 그 나라에 있지를 않아요. 자매와 같이 환영하기 때문에 파라과이 사람들은 전부 다 브라질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는 브라질에 가서 써먹고, 아르헨티나는 우루과이에 가서 써먹고 다 그러더라구요.

그 우루과이라는 나라가 특별한 나라예요. 우루과이가 바로 한국에서 장대를 찔러 넣으면 딱 한국의 반대예요. 101년 전에 33인이 독립운동을 했더라구요. 똑같아요, 한국과. 야, 나 놀랐어요. ‘하늘은 벌써 이런 혁명적인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했구만.’ 우루과이가 특징이 뭐냐 하면 흑인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독립할 때. 브라질은 뭐냐 하면 흑인의 심정이 돼 가지고 협조했지만 아르헨티나는 그래요. 그래서 아르헨티나는 지금 현재 그렇게 해 나갔다가 인종문제 해결의 난관에 부딪혔어요. 유대인이 들어와서 한판 차리고 있지, 그다음에는 멕시코라든가 이런 나라가 관계되어 있어 가지고 종교적인 반대, 종교들이 들어와 싸움판을 만들고 있어요.

여기도 종교들이 싸움판 만들었어요. 통일교회가 무슨 죄가 있다고 기독교가 왜 야단해요? 나한테 와서 한번 해 보지, 당당히. 내가 가게 되면 총회장, 무슨 대통령 전부 물어보면 답변 못 할 텐데. 우리 성격에 답변 못 하면 답까지 해 줘요. ‘너 이거 해야 돼. 이거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 측근들이 들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대통령을 내가 안 만나요.

W 부시도 내가 만나려고 하나? 자기들이 필요하니까 두 번씩이나…. 50명 이상, CIA(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상원 하원 분과위원장으로부터 50명 이상 사인해 가지고 문 총재를 두 번씩이나 만나자는데도 안 만났어요. 요즘에 와서 ‘아이고, 시간 있으면 좀 만날 텐데, 문 총재….’ 부탁이 오더라도 안 만나요. 만나서 뭘 해요?

내가 물어서 뭘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감옥을 갈지언정. 그건 보류예요. 사건을 전부 다 둬두고 대한민국이 잘못되는 것을 내가 밀고 나가는 거예요. 끝날에 가서 한꺼번에 다 정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한국과 같이 반대한 나라들을 한 케이스에 넣어 가지고 수십 개 나라를 공판, 재판을 해서 결정타로서…. 내가 할 것이 아니에요. 유엔 법이 승리의 기반을 닦아 놨기 때문에 깨끗이 역사적인 한을 품은 모든 사람들, 회개하는 사람들 전부 다 손해배상을 청구해 가지고 보호하려고 하는 거예요.

선문대 총장 되니 기분이 좋지? 「짐이 무겁습니다. (김봉태)」 짐이 무거우니까 짐 무거운 걸 다 좋아하다가 죽어지고 뻗고 다 그러잖아? 죽더라도 대통령 한 번이라도 해 보고 싶고 말이야, 다 그런 거 아니야? 선문대학이 유명한 대학이에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문 총재가 했기 때문에. 선문대학하고 자매결연 맺겠다고 하는 것이 세계적이에요. 내가 보류하라고 그래요.

앞으로 세계적 천재가, 한국이 이제 해방 후 70년만 넘고 80년이 넘게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나옵니다. 한국이 이렇게 잘사는 것이 왜냐? 보라구요. 잘살게 된 것이 한국의 누구, 여기 현대가 잘하고, 대우가 잘해서 잘됐어? 그다음은 또 누구? 「삼성!」 삼성? 칠성이 되면 삼성보다 나을 텐데. 잘들 해 먹었잖아요?

북한을 중심삼고 현대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벌써 그러다가는 망한다구요. 이북이 그래요. 현대하고 갈라지지 않을 수 없을 때가 되면 ‘이제 갈라집니다.’ 그래요. 이북의 사람들이 이상해요. ‘문 총재가 뭘 안다고 그런 얘기를 하느냐?’ 하겠지만 두고 보라구요. 갈라지는 놀음이 벌어질 텐데, 2~3년 이내에.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그거 몇 번씩 정신 차리게 하니까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나한테 문의하려고 그래요. 이러다가는 대한민국이 집니다.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이 나중에는 하나돼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나라를 염려하고 땅을 염려하고 세계를 염려할 때, 기반 없이 돼요? 나는 내 기반을 다 닦았어요. 지금 북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여자를 세워 가지고 중국이 벌커덕 벌커덕 하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

손대오! 「예.」 박금숙한테 연락 안 왔나? 「왔습니다.」 결과는? 「이번 창설 이후에 여러 가지 정상급에 있는 인물들이 많이 보호하겠다고 그러고, 전국적으로 아주 뉴스가 계속 나가고 있답니다.」 그거 나갔어? 문 총재 때려잡아라, 문 총재 편 되겠다? 그게 하루에 되는 게 아닙니다. 중국이 어떤 나라이게?

북경대학이 우리 선문대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여러분에게 배울 수 없으니까 학장들을 데려다가 한 40일 수련을 하면 중국이 팩 돌아갑니다. 그럴 수 있는 가망이 있다고 서울대 교수 양반, 생각해 봤어요? 이 기회에 똑똑히 정신 차려 가지고 평화대사…. 중국에도 평화대사가 많습니다. 평화대사라는 이름은 누구나 다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 이름만 가지더라도….

내가 유엔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반대 받는 데도 유명하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혼자서 처리가 곤란할 때가 왔어요. 앞으로 어떻게 유엔을 살려 나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처리 곤란하니까 내가…. 가인유엔, 아벨유엔이 갈라지니 가인유엔과 아벨유엔 둘이 싸워서 죽는 것이 아니에요. 싸우지 않고 하다가 나중에는 하나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의 원수가 되었지요? 피를 흘려서 원수가 되었지만, 피 흘리는 전쟁이 끝날 때가 왔으니 누가 이것을 중재해야 돼요. 문 총재가! 가인 아벨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이것을 본격적으로 발표해도 CIA가 막지를 못해요. 이게 맞지요, 성경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섭리관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아벨유엔이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여러분, 가인 아벨 때문에 가인 아벨이 피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아벨이 죽은 후에 하늘 앞에 그 피가 호소한다고 말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쌍한 편을 옳다고 할 수 있는 이것을 가르쳐서 세워 놓아야 할 하늘이니까 하늘의 섭리가 나중에 나쁜 사람을 처리할 때 그 끝날을 바라요. 지금 끝 날입니다.

주권을 가진 나라라는 것이 종교권을 반대했어요. 여기 한국도 그렇지요? 통일교회가 왜 그렇게 반대를 받아야 돼요? 문 총재가 못나서 반대 받아요, 잘나서 반대 받아요? 「잘나서 반대 받습니다.」(웃음) 잘났으면 잘났지, 왜 반대를 받아요? 지지를 받아야 할 텐데.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의 말을 들어

내가 가만있어요. 자꾸 누구누구 평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이 어떻고 낙제고, 한국에 대해 나 그러지 않아요. 그 정부가 어려울 적에, 한국이 어려울 적에 내가 와서…. 국정원이 말해요. ‘이야! 문 총재는 우리가 알아.’ 국정원 자체의 중요한 멤버들은 그러는 거예요. ‘우리가 알아 모셔야 된다. 어려울 적마다 들어와 가지고 이 나라에 도움을 준다.’ 이거예요. 얼마나 이게 어려운 판이에요!

그렇다고 통일교회에 보탬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놀음을 하면 돈은 내가 다 대야 돼요. 이번에 교육하는 데도 한 사람 앞에 얼마? 320만 원부터 들여서 했어요. 한 사람 일본에 데려다가 교육하는 데 한 사람 앞에 320만 원씩 썼습니다. 그게 사실이야? 맨 처음에 그랬지? 「그렇습니다.」 그래, 해 봐요.

이제는 나라가 살 수 있는 때가 왔으니 거기에서 교육받은 사람들은 자기가 교육받은 그때의 비용 열 사람분씩만 내라고 해서 네 가정과 네 아들딸을 교육하라고 하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명령을 하면 여덟 사람 할래요, 안 할래요? 예? 내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별 악당들, 반대하던 괴수들을 데려다가 그래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해요?

여기 와서도 지금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고, 좋은 구멍이 있으면 자기가 들어앉아 가지고 한판 차려 가지고 해 먹으려고, 별의별 도둑질 심보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처음 와서 앉아 있는 여덟 사람한테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실례인 줄…. 실례가 무슨 실례요? 실래요, 실례요? 자기가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위해서 왔다는 실래(失來)! 실래보다 나은 것은 실례!

우리 손녀딸은 신래라고 ‘올 래(來)’ 자를 썼어요. 그 딸이 참 영리해요. 7개월 되었는데 할아버지만 보게 되면 웃어요. 요즘은 뭐 한 해도 안 되었는데 9개월부터 할아버지를 보면 신호해요. 괜히 좋아해요. 또래가 몇 개월 된 손녀딸이 세 사람인데, 서로가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오면 오겠다고 야단이고 다 그래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들을 버리라고 난 훈련했는데, 이건 또 손녀 여자들을 더 환영하고 이래 가지고, 막 괜히 좋아해요. 서로가, 언니가 먼저 와 가지고 동생을 챙겨 주고, 질서가 있어요. 언니가 왔으면 그 다음 다음 알고 있어 가지고, 언니가 있으면 언니 무릎 위에 또 앉으려고 그래요. 이야, 정이 무엇인지!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들보다. 여자들은 축복받게 된다면,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동원하게 된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 어디 가라면 태평양도 건너가고, 미국도 가고, 일본도 가고, 어디, 중국도 마음대로 가요. 그러니까 남자들은 싫어해요. ‘선생님 말 듣지 말고 내 말 들어.’ 자기 남편 말을 듣나, 선생님 말을 듣나? 여자들! 남편 말 듣는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 말을 듣는다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다 들지, 이게 이게 좋아서. (웃음)

미국 여자나 독일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원수로서 싸우던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 말에 하나되는 거예요. 독일 사람은 영국 사람하고 원수지요? 그래서 내가 구라파에 가서 축복해 줄 때 교체결혼이에요.

영국의 신사, 독일의 왈가닥 여자를 그래 가지고 ‘야야, 너희들 인사할 줄도 모르고, 독일어도 모르고 영어도 모르지? 그래도 결혼할래?’ 하면 하겠다는 거예요. 나 보기에는 영국 사람이 신사인데, 얌전하게 생겼는데 이 말괄량이 같은 독일 여자,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부려먹겠다고 해 가지고 ‘그래, 영국 놈이 지배받는 거 보자!’ 하는 여자하고 해 준 거예요. 그래, ‘야야, 너희들 둘이 살면 아기 낳거들랑 나한테 데려와. 보지 않고 축복해 줄게.’ 했어요. 아, 뭐 훌륭한 아들을 낳겠더라구요.

자기들이 연애하는데 통역관을 세워 가지고 연애할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처녀 총각에게 천사장도 통역관 노릇을 해 주고 다 그래야 되는데, 그 자리에까지 못 갔어요. 통역관이 아니고, 천사한테 잡혀 버렸어요.

심정세계는 말로 안 되고, 거짓말은 안 통해

선생님이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뚱보같이 생겼지만 눈을 보게 되면 아기같이 그래요. 옛날에는 이빨까지도 햇빛에 비치면 ‘삐-’ 해서 송곳니까지 유명했다구요. 젊은 청년 때는 여자들 때문에 내가 길을 걸어 다니질 못했어요. 동네 어디를 가게 되면 ‘야, 아무개가 왔다!’하고 여자들이 창문을 열어 내려다보고, 아무 길가로 가는 길이 있으면 거기에 친구들이 모여 가지고 ‘너 봤냐, 안 봤냐? 잘생기긴 잘생겼구만!’ 그랬어요. (웃음) 열다섯 살 때부터 사위 삼겠다는 사람이 많았어요.

통일교회 사람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그런 생각, 안 해 본 사람 손 들어! (웃음) 없어요. 해 본 사람 손 들어요, 솔직히. 이거 다 들고 있어, 도둑년들. (웃음) 나 좋아하라고 그렇게 난 안 가르쳐 줬어요. 마음이 그런 걸 어떡해요? 마음이 그런 걸.

팔십 난 할머니, 선생님 나이 때 할머니 같은 양반도 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인데, 부산 어디에 순회를 간다면 미리 알고 와서 기다려요. 세상에! 기분 나쁘게 내가 여기 온다는 얘기를 안 하고 살짝 왔는데 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이 쌍놈의 늙은이 같으니라구. 누가 오라고 그랬어?’ ‘누가 오라 하기는요? 선생님을 하나님이 좋아하기 때문에 누가 가라고 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왔소.’ 그거 뺨을 치겠나, 웃겠나? (웃음) 수법도 많아요. 외교 능력이 있어요. ‘야야!’

보라구요. 팔십 이상의 할머니가 내가 20대 되었는데 나보고 ‘당신, 당신이 필요하다면 금시계도 사다 놓고, 좋다는 것 다 해 놨습니다. 벌써 30년, 40년 준비했습니다.’ 그래요. (웃음) 와서 할머니, 며느리, 딸까지 3대예요. 3대가 걸려서 했는데 그 세 사람의 말을 듣고…. ‘이 집에 와서 먹고 산다면 3년 아니라 재산 다 맡겨서 살게 해 주겠습니다. 언제 오겠소?’ 물어봐요. 그거 언제 가겠다고 얘기도 안 하고, 내가 식구 집을 한 번도 방문한 곳이 없어요. 방문했으면 큰일나요. 왜 그 집은 가고, 우리 집은 왜 안 오느냐 이거예요. 목사들마다 손잡고 ‘아이고, 우리 교회….’ 거지 패예요, 이거 전부 다.

선생님을 찾아 닭을 잡아 놓고, 돼지 잡아 놓고, 소 잡아 놓았다고 초청해 봐요, 가나. 자기가 잡고 싶어서 잡았지, 내가 잡으라고 했어요? 그거 잡은 욕심이 있잖아요? 공적인 생각으로 한 게 아니라 욕심을 가지고…. 그런 데는 전문가입니다. 강현실, 그런 거 많이 체험했지?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뭘 하고 왔나 물어보고 작달을 하고 다 그래 가지고 걸려들었어요. 거짓말은 안 통해요.

나오라구. 「저요? (강현실)」 자기가 요술 패 같다고 한, 선생님의 요술 같은 사건들을 여기 평화대사들에게 한번 얘기해 봐요. 그런 경험들이 다 있습니다, 여자들은. 체험 못 하면…. 심정세계라는 것은 말 가지고 안 돼요. 사정과 심정은 달라요. 그래, 선생님이 다 좋아서 왔어요, 알아보러 왔어요?

어디로 가요? 변소?「예.」이리 나가면 돼. 미리 변소를 좀 보고 오지. 한 시간도 안 돼 가지고…. (웃음) 자기 결점이 다 드러납니다. 이건 또 안내자야? 「잘 모르니까요.」 자! 내가 지금 외도입니다, 외도, 정도가 아니고. (강현실 회장 간증)

대한민국이 망할 수 없게끔 교육해야 돼

「……집에서 바빠서 그냥 이렇게 이렇게 해서 생각을 준비를 안 하고 오게 되면 아버님의 시선이 하나도 안 오는데, 그런데 준비를 많이 하고 오면 금방 다 아시는 거예요. 그래서 ‘야, 아버님은 귀신같이 아시는 분이다.’(웃음) 제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아버님은 편하지 않아요. 편하지 않다구요. 몰라야 할 걸 알면 책임져야 할 텐데 말이에요. 안 사람이 책임져야 됩니다. 대한민국도 앞으로 어떻게 될 걸 아니까 책임져야 돼요. 알고 있으면서 망하게 둘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건 나쁜 사람이지. 어떤 내용이라는 것을 통고해 주고 망할 수 없게끔 교육이라도 해야 돼요. 그러면 나라의 사람이 몇 사람 있으면 망하지 않아요. 대한민국이 지금 얼마나 정치적 풍토가, 자기들이 잘나서 대통령이 돼서 잘 했다고 생각하지만 천만에! 문 총재의 공이에요, 문 총재의 공.

내가 놓아 버리지를 않아요. 해방 후 80, 70년만 넘어서면 세계의 머리 좋은 천재적 사람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그때에는 문 총재가 유명해질 거예요. 지금 내가 몇 살인가? 해방 후 61년인데 말이에요, 61년 되지요? 61년, 194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런 때예요.

세상에, 한국이 이렇게 되는 것이 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문 총재의 세계적 판도가 닦아져 오는데, 주체의 자리가 망신을 당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하늘이 장래를 봐 가면서 축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문 총재를 모시는 사람이 경제적으로 일등이 됩니다. 내가 지금 북한과 짜 가지고, 북한과 나하고 짜 가지고 ‘한국이 일등 부자 되면 좋겠다!’…. 일등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좋겠지요?

황선조! 「예.」 돈 필요하지? (웃음) 물어보는데, 필요하다면 필요하다고 하지. 빚지지 말라구. 이번에 있는 정성 다 들이라구. 재산을 팔든가 뭘 하든가 나라의 모든 것을 해서라도, 저당 잡혀 쓸 수 있으면 이때에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게 사는 길이에요. 그 땅은 경매하더라도 마음대로 못 팔아요. 빚진 사람이 팔게 되어 있지.

미국이 한국을 보호했으면 미국이 지켜 줘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걸려들어요. 빚을 못 물게 된다면 증인이 빚을 물어야지요? 어때요? 통일교회 망하는 것에서 누가 보증을 섰느냐 하면 미국이 보증을 섰어요, 미국이. 나라와 미국 종교, 그다음은 미국 군대예요.

내가 이번에 120곳을 돌아가면서 순회하는데 미국의 해병대가 총동원해서 지켜 줬어요. 그런 말 들으면…. 이제는 다 지나간 얘기예요. 문 총재가 가는데 일어서게 되면 한국, 일본, 미국 영토의 사건 넘어서까지 보호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비행기가 어디 가는 것을 전부 기록하게 되어 있어요. 군대에서, CIA가 기록하고 있어요. 8대 정보처가 기록하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임자들한테 이야기하는 게 지금 자동적으로 미국의 8대 최고의 정보처들이 말하는 주파수에 의해서 스위치가 들어가서 얘기하는 것이 15분 내에 번역돼 가지고 대통령의 백악관에, 자기 부처를 통해 백악관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백악관이 그걸 잘 알아요. 하는 것이 종교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종교세계를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미국 내에서 발표한 것이, 하늘을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년 지난 이것이 옛날로 말하자면 미친 소리로 들었었는데 그것이 지금에 와서 맞으니까….

문 총재가 지금 한국에 가는 걸 싫어합니다. 미국에서 이제부터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대통령도 언제 앉아서 만들어 가지고 부려먹을 수 있는데 그 판도를 놓아두고 어디 가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만들어 준 대통령의 자리를 내가 차지하려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세지기를 싫어해요. 독자적이에요. 당신들 아니라도…. 내가 미국으로 떠난 다음 1994년서부터 얘기한 거라구요. 자!

「……심령적으로 부담을 느끼든지, 안 그러면 물질적으로, 안 그러면 인간과의 관계에서 그런 것을 제가 많이 느꼈기 때문에 ‘참 괴상하고 이상한 곳이 통일교회다.’ 제가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제 오늘 여기에 평화대사님들이 오셨는데….」

이상하지요? 처음 오는 손님인데 선생님은 닦아세우거든. 이상하지요? 다 그게 조화예요, 조화. 화하자는 거예요. 받아들이면 고개를 넘는 것이고, 안 받아들이면 걸리는 거예요. 자, 또 그다음에! (강현실 회장 간증 계속)

현실아! 그 노래 잘 하는 것, 무슨 노래이던가? 이젠 여든 한 살 났으니 얼마나 살겠나? 노래 매일 해도 몇 번 안 될 텐데, 싫다고 하지마. 해 봐, 힘을 내서. ‘김삿갓’ 하라는 거야, ‘김삿갓’. (강현실 회장 ‘김삿갓’ 노래) (박수)

가야 할 노정이 남아 있으니 공부해야 돼

다음은 노래나 한번 하지. 누구 노래 잘하는 사람…. 너, 한번 나와라. 자기가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얘기도 좀 하고, 치료기에 대해서. (조정순 회장의 보고) (박수)

최후의 싸움은 머리 싸움, 그다음은 정신 싸움, 정신 위에는 뭐예요? 신 싸움이에요. 하늘이, 영계가 이겨야 돼요, 영계가. 지상 인간의 모든 두뇌가 이기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나라의 사상 체제로 말미암아 이 땅 위의 상대적 세계는 자동적으로 치리받을 수 있게끔 될 것이다! 그러려면 많은 단계가 남았으니 단계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래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야 돼요, 자기들을 자랑하지 말고.

아직 여러분, 선생님이 지금 지상에서 탕감복귀의 노정에 있어서 충효지도,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야 되지만, 타락하지 아니하고 본연의 세계에서 이룰 수 있는 충효지도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 세계까지 거쳐 가야만 만인 만인류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가서도 그러한 과정을 거쳐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훈련 과정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실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찾아올 훈련은 영적인 것으로,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아는 세상이 다인 줄 알고 있지만, 아니에요. 이것이 이제부터 몇 단계의 차원을 넘어가야, 세계를 향해서 준비해야 할 신령한 하나님의 직접 지도 밑에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가 지상과 천상이 일원화되어 가지고 그 생활이 내 생활이요, 그 환경이 내가 사는 환경이요, 그 이룬 실적도 하늘땅이 같은 실적에 동반할 수 있는 자기라는 것을 인식하고 나서야만 어디를 가더라도 자기 자리를 잡고 하늘을 모시고 하늘을 따라가더라도 정상적인 인간이 되는 것이다! 아시겠어요? 「예.」 먼 단계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자, 그만하고…. 오늘 미안해요, 평화대사들. 이 평화대사들을 데려오면 내가 교육을 많이 할 거라구요. 한 시간씩 해 봤자 지나가는 공식에 대해 얘기했지, 샅샅이 어느 부처에 들어가서 시험지를 앞에 놓고 질문 대답할 수 있는 이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이상 해 가지고 거쳐야 될, 우리가 가야 할 노정이 남아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공부를 해야 돼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는 줄 알지요? 공부를 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여기는 가수 김추자 씨 부부이고요…. (윤정로)」 가수 양반이면 한번 노래 들어 보면 좋겠구만. 「노래 한번 불러야 되는데….」(박수) 아, 지금 말고 다음에 와서, 다음에! 「선물로 한번 부르시지. 여기 오신 인연도 있는데, 오늘 오신 분들을 위해서….」 여덟 시가 넘었는데…. 「좋은 무대에 한번 초청하겠습니다. (황선조)」 그래! 내가 그 면에 힘을 쓰면 세계 무대가 기다릴 수 있는 무대도 있다는 것을 알고, 알면서 그냥 가면 안 되지. 그러니까 따라가는 의미에서…. (박수)

(경배)「박수해 주세요. 만세! 윙크! (어머님)」(박수) 「오늘은 강북, 성북, 동대문, 중랑, 도봉, 노원 북부권에서 155명하고, 평화대사 열 네 분이 왔습니다.」 그래, 훈독회!

참부모를 찾아가는 사람들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2)참아버님의 역사적 탕감노정 ①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의 마음자세’부터 훈독)

『……팔정식은 종적인 탕감 역사적 노정, 횡적인 개인․가정․민족․국가․세계 탕감노정, 8단계 종횡의 노정을 거쳐 정착함으로 장자권 복귀가 벌어지고 이 땅 세계 인간 앞에는 탕감의 노정이 해소되는 겁니다. 팔정식을 함으로 그런 겁니다.

장자권이 복귀되어 부모님이 품어 줌으로 부모의 사랑권 내에서 장자권 복귀를 위한 역사시대의 전쟁사, 투쟁사가 없어지고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탕감이 필요 없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팔정식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50년 전만 해도 인간은 칠십이 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라는 말이 있던 거와 마찬가지로 (수명이 짧았는데) 생명이 연장되어 나와요. 세상에 50년 전에만 해도 칠십, 팔십을 넘어가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구십을 넘어서고 백 살도 되는 것은 왜 그러냐? 섭리의 뜻이 그렇게 되게 하는 거예요. 해방이 된다 그 말이에요.

오늘 잘 왔구만. 열 네 명이 왔다고?「예.」뭘 하는 사람들이오? 답변을 뭐라고 할래요? ‘뭘 하러 다니는 사람이오? 답변이 뭐예요?’ 구세주를 찾아가고 메시아를 찾아가고 그다음에는 재림주를 찾아가서 참부모를 찾아가는 사람들이에요. 그래, 믿으면 구원 얻어요? 믿음이 무슨 믿음이에요? 정의가 없어요,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는데, 구원 완성이 어떤 모양이냐 이거예요. 바울 신앙이 멍텅구리 신앙이에요. 믿는다면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다 했는데 아들딸이 됐어요? 아들딸이 된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어요? 타락을 해 가지고 똥개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믿으면 구원 얻어? 도적놈들, 강도 같은 심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아무 공도 없어 가지고 세상만사를 내 것 만들겠어? 그래, 기독교가 다 망한 거예요. 그 사랑과 그 신앙을 가지고 천국 가? 천국에 가도 거꾸로 세워요. 죽어 보라구요. 그거 문제 아니에요?

뭘 하러 다니는 사람이에요? 옛날에 장관 됐으면 장관 이상 되어 먹을 수 있는 길이 있나 왔어요? 통일교회에 없어요. 거꾸로 되어야 돼요, 종의 종으로서. 그런 마음이 없지요? 그거 다 빼 버려야 돼요. 어디서 차지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차지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의 발판 가운데에서 찾은 거예요. 사탄의 발판이 뭐예요? 싸우고 죽이고 해요. 사랑의 개념이 없다구요.

바울도 막연하게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사랑에서 구원 받는다고 말은 했지만, 그 사랑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줄 몰라요. 유교사상도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원형이정, 이 우주는 천리의 법대로 움직여요. 사시장철 변함이 없습니다. 그건 변함없어요. 원형이정은, 하늘이 가는 것은 변함이 없어요. 천도지상, 언제나 하늘의 일상적인 모양으로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의예지가 천도지상과 같이 변하지 않아요? 변해요. 변한다구요.

부자지관계는 사랑의 핏줄로 연결돼 있어

보라구요. 복귀시대는 종에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해 가지고 나가는데, 서자까지 부정하게 되면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타락해서 다 잃어버린 녀석들이 뭐 어디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근본이 없어요. 쫓겨났어요. 아담 해와는 쫓겨난 거예요. 타락했다는 것을 인정 못 해요. 기독교가 타락한 것을 인정해요? ‘타락이 뭐야?’ ‘타락이 타락이지.’ ‘어떻게 타락했어?’ ‘선악과 먹고!’ ‘선악과는 뭐야?’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여기 어르신들이 왔지만, 와 가지고는 여기에 와서 선생님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말은 들었지요, 구세주니 메시아니 무슨 뭐 재림주니 참부모라고. 아는 것하고 나하고 상관관계가 안 돼요. 인연이 안 되어 있다구요. 아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어요. 이 세상은 관계의 세상이라는 거예요. 형제관계, 부자지관계, 외교관계, 정치관계, 학술관계! 관계는 누구를 위한 관계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인연된 관계가 아니에요. 타락한 인연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그 자신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렇게 거쳐 갔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의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통하지 못합니다.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교육을 받아야 돼요. 문을 열려면 문이 어떻게 생긴 것을 알아야 돼요. 동쪽인지 서쪽인지, 360도에 어떤 문이 정도인지 모르잖아요? 동서남북이면 동쪽이 어디이고 서쪽이 어디이고 남쪽이 어디냐?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방향을 알려면 컴퓨터가 있어 가지고, 나침반이 있어 가지고 그 도수를 봐 가지고 알지, 암만 뭐 대양을 마음대로 건너는 왕초라고 하더라도 그 표준이 없으면 대양에서 거지새끼만도 못한 거예요.

그런 말을 들었지요? 배가 해양을 가다가 파손될 수 있는 배일 때에는 쥐들이 알아요. 거기에 들어갔던 족제비새끼, 무슨 너구리새끼, 거기 들어갔던 것이 줄을 타고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 사람이 그걸 알아요? 그러니 천하를 중심삼고 알고 살고, 알고 넘어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모르고 천하의 왕이 되겠다고? 그건 테러단이에요.

마피아,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라는 것은 의리가 있어요. 하나님과 우리 인간간에 의리가 있어요. 쫓겨났습니다. 깡패세계에서 쫓겨나고 또 들어가요? 마찬가지라구요. 더 무서운 법이에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믿는다는 사람이 성경에서 타락했다면 타락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병이 났으면 무슨 병인지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고 지도하는 모든 목사들이 의사가 무슨 병이 났으니 주사약을 조제해 가지고, 무슨 약에 약을 해서 조제해 가지고 주사를 놓아야 하는 것처럼 해 줘야 돼요. 깜깜한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이런 말을 듣기가…. 이 책에 있는 건 전부 다 처음 듣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하고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예요? 무슨 인연이 있어서 무슨 관계를 맺었느냐 이거예요. 인연이 있어야 돼요. 부자지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이 핏줄로 인연이 되어 있어요. 부부라는 것은 남편하고 무엇이 인연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핏줄입니다. 무슨 핏줄? 사랑의 핏줄! 아들딸도 그래요.

하나님에게 쫓겨난 인간들이 하나님하고 핏줄로써 부자지관계가 되어 있어요? 그 부자가 커 가지고 부부가 돼요. 부부가 커 가지고 부모가 돼요. 부모가 커 가지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왕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뭐예요? 형제입니다. 근본에서는 태어날 때에 아담이 먼저 태어났으니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

이성성상이라는 그 말이 쌍둥이, 그것이 영적인 것 가운데, 하나님 마음 가운데 자라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태어났다고 해서 그게 형님이 아니에요. 이런 모든 근본서부터 그 다리를 설정해 놓아야 돼요.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섭리 가운데 섭리관에 있어서.

‘관(文見)’ 자라는 것은 ‘글월 문(文)’ 변에 ‘볼 견(見)’을 하지요? 그거 약(略)해서 그래요. 이론적으로 알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관’자가. 개인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가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종족, 민족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늘땅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할 텐데 하나도 몰라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라고? 그런 미치광이들이 어디 있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게 근본적으로 싫었어요.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가지고 그것을 결단 지어야 되는 거예요.

이런 배후에서 이제 레버런 문이 가야 할 세계가 있는데,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타락해서 쫓겨나지 않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소년시대, 청년시대, 그다음에 결혼시대로부터 그다음에 부모시대, 이렇게 번성해 갈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 시대, 왕의 시대, 그거 있을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왕이 된다고 왕이 돼요?

평화의 나라는 강제적으로 해서는 나타나지 않아

여러분, 그래요. 처음 오신 분들은 세상으로 보면 뭐 문 총재를 봐도 우습게 알고 다 이랬다구요. 이런 말을 들으면 싫어하겠지만 할 수 없어요. 어디로 갈 사람들이에요? 그걸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수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불신당하고 배척받고 그랬어요. 그것은 뭐 한국만이 아니에요. 서양세계에 가서도 미국이면 미국에 있어서 불신 당했기 때문에 나중에는 대통령도 내가 만들고, 그런 싸움을 했어요.

‘너희들이 대통령을 만든 것 아니야. 내가 미국 대통령을….’ 사실이 그래요. 레이건 같은 딴따라패가 대통령이 돼요? 조지 부시도 그렇지요? 내 신세를 톡톡히 졌어요. W 부시도 그렇고. 이번에 완전히 굴러 떨어질 것을…. 그거 알아보라구요.

무슨 일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미국에 가서 미국 나라의 생사지권을 해결 다 했기 때문에 환영하는 거예요. 그래, 고향에 돌아오는 거예요. 고향에 돌아와서 만나는 사람들이 미국 국민보다 나아요? 이것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나라가 뭐야? 8대 정권이 반대했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한 번도 찾아가지 않았어요.

한국을 떠나 미국에 갔을 때에는 거기 미국의 인물이라는 인물은 다 만나 봤어요. 국회의원 상원 하원의원, 군대로부터 안 만나 본 사람이 없어요.

일본도 그렇지. 일본의 나카소네 수상을 만든 사람이 누구게? 세상이 참 재미있어요. 나카소네 같은 사람을 내가 수상 만들어 준 것을 다 아는데, 여기 총리 해 먹던 사람 누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만나지 말라고 했어요. 내가 한 10년 전에 일본에 들어갔다가 나왔어요. 나카소네를 앉혀 놓고 사내 녀석이 약속한 대로 안 한다고 두 시간 동안 작달을 했어요.

후쿠다 상도 수상 만든 사람이 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진짜 새빨간 공산당이에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 배후의 누구누구까지, 형님이 무엇을 했다는 것까지. 선생님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도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칼침을 놓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민족이 원한으로 대할 수 있는 투쟁 가운데 혼자 세워 가지고 군대를 해서 강제적으로 돼요? 그렇게 되면 평화의 나라가 나타나지를 않아요.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수많은 선포를 했습니다, 개인적인 시대 선포로부터. 무엇을 선포하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선포했다는 것은 뭐냐? 그 경계선을 넘는 데는 아무나 못 넘어요. 넘을 수 있는 사람과 못 넘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거기에 막히는 거예요.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막혀 있는 것을 열어 줘야지. 열어 주는 데는 ‘문 총재 혼자, 문 아무개 이름 가지고 열어 준다!’ 한다고 열어져요?

부모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자녀

이번에 천주평화연합을 만들었는데, 천주평화연합이 무엇이에요? 천주(天宙)라는 것은 ‘하늘 천(天)’ 자하고 ‘집 주(宙)’ 자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계시는 집이라구요. 살림도 해요. 천주평화! 천주가, 하늘땅이 화합되자! 하나 안 됐다구요. 안 그래요?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하늘 천(天)’ 자가 그렇잖아요, 이게? ‘지아비 부(夫)’ 자는 꼭대기를 말해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을 완성시킨 지아비가 나와야 돼요.

아버지의 이름이라는 것, 사랑을 가지고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희생을 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받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모든 두 사람, 하나님까지 받들어야 돼요.

이렇기 때문에 절대가치의 출발이 어디냐 하는 문제가 나와요.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혼자 완성을 못 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 나이들이 칠십이 넘고 다 이런 나이니까 손자들도 있을 것이고, 아들 며느리가 있겠지만, 부모의 자격, 부모를 부모의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분이 누구냐? 그거 뭐라고 하겠어요? 아무리 부처끼리 잘 살더라도 아기를 못 낳은 그 부부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못 찾아요. 혼자 살고 아무리 별의별 바람을 피우고 다 그래도 아들딸이 없어 보라구요. 거기에 부모의 사랑의 마음이 들어와서 살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과부 홀아비를 제일 불쌍하게 대하지요. 왜 제일 불쌍해요? 제일 편해야지. 요즘에 그거 찾아가느라고 뭐 계약결혼? 계약결혼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아들딸을 창조했던 것은 계약결혼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지은 것이 계약결혼 위에 있어요, 위에. 결혼이고 무엇이고 하지 않아도 아버지가 때가 되게 되면 결혼해 주게 되어 있어요. 책임을 아버지가 져야지, 아들이 책임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타락한 결과 자기들이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 사내 녀석이나 여편네들이 마음대로 합할 수 있어요? 끝날이 됐기 때문에 계약결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계약결혼을 한 이 간나 녀석들은 아기 낳기를 좋아하지 않아요. ‘아기 필요 없다. 너하고 나하고 틀리게 되면 언제든지 갈라진다. 가정이 필요 없다.’ 그래요. 그것은 멸망 다 한 겁니다.

또 보라구요. 성 해방! 그건 뭐라고 할까, 멸망 중의 멸망의 방석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미국이 이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할머니하고 손자하고 살아요. 그게 보통이에요.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살아요, 자기 일족끼리. 그래, 무슨 말이 나오느냐 하면, 동족상간! 간음이라구요. 서로 서로 동족상간 관계의 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그거 다 망하는 거예요, 암만 미국이 잘났더라도.

보라구요. 개인 자체를 부정해요. 양심에 별의별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이 온 동물의 세계를 보라구요. 새를 보더라도 새끼를 낳기 시작해 가지고 집을 짓기 시작한 후에는 새끼를 완전히 기르는데, 자기가 독자적인 입장에 설 수 있을 때까지 길러 주는 거예요. 모든 동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래요. 그 제도는 원칙이에요.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살아요.

그래서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치리할 거예요? 어떻게 법을 세울 거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는 곳이 있고, 하나님이 있는 나라가 있고, 하나님이 있는 권위가 있을 거예요. 왕 중의 왕, 왕국 중의 왕국, 왕궁중에 왕의 집이 있어요. 왕이 사는 왕자 왕녀가 있다는 거예요. 그게 범벅떡처럼 오만가지가 섞어져 있어요? 질서가 따라야 돼요.

눈하고 코가 거꾸로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멋대로 다 해요? 자유라는 말 자체가 혼자 자유 해서 뭘 해요? 내 자유! 중세에 무슨 뭐 탄압당하면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했는데, 그래서 죽지 않고 자유가 있으면 자유 혼자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유를 얻었다는 남자 여자가 어떻게 될 거예요? 결혼해서 자유 해야 돼요. 나라에서 자유 해야 돼요. 그걸 어떻게 할 터예요?

남자에서 자유…. 남자라는 동물도 ‘나 남자 싫어.’ 하면 남자를 싫어할 수 있는데, 그러면 자기의 모든 생 자체로부터, 몸뚱이 자체로부터 변경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걸 뜯어고칠 수 있어요? 이런 원칙에서 볼 때에 천리원칙적인 존재의 기반을 무시해 가지고는 자유라는 말 자체가 역적의 말이에요. 퇴폐의 말이에요.

역사가가 이런 무엇을 다 알고 비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역사를 바로잡아 나오는 그 사실이 중요한 거예요. 어떻게 인류역사가 대번에 지옥에서 천국 가나? 틀린 것을 바로잡아 나오는 역사, 그걸 종교세계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종교는 온유겸손하라고 해요. 왜 온유겸손해야 돼요? 온유겸손 안 하면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누가 교만의 왕이에요? 사탄이에요. 온유겸손하고 나가게 된다면 언제든지 끌어다가 놓아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제물이라는 것이 나와요, 제물. 온유겸손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천국의 문앞에 들어갔더라도 문 안에 못 가요. ‘네가 천국 가겠다고 하지? 너는 지옥에서 살아왔으니 지옥 가야 돼.’ 자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남자면 남자에서 해방 받았어요? 여자면 여자에서 해방 받았어요? 그 해방이라는 말, 자유라는 말이 무슨 말이에요? 근본부터 틀린 거예요, 이게 전부 다.

땅은 제2의 어머니

다 자기가 일등 되고 싶지요? 일등이 되려면 아버지 이름도 치워 버려야 되고, 그다음에 부부 이름도 치워 버려야 되고, 형제의 인연도 치워 버려야 되고, 종이니 무엇이니 다 치워 버려야 돼요. 전부 다 일등 되고 싶어 하는데, 그 질서가 그냥 그대로 그렇게 생겨나요? 부자지관계의 천리는, 아버지의 아들딸 되려면 부모의 핏줄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서양 녀석들은 핏줄을 몰라요.

사랑하고 생명하고 어떤 것이 귀하냐? 생명이 귀해요, 사랑이 귀해요? 사랑을 똥개같이 취급하고, ‘사랑은 변하는 것!’ 그렇게 하다가는 망한다구요. 사랑을 몰라서 그렇지.

그래, 사랑이 어드런 사랑이에요? 생명은 어드런 생명이에요? 사랑이라는 말을 내가 필요로 할 수 있는 필요조건도 본래부터 어디에서 가져왔어요? 전통을 통해 가지고, 역사를 통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사랑이 아직까지 필요한 것인데, 누구나,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를 버릴 수 없어요. 그러면 해방 못 됩니다.

여기에 마음대로 살던 남자 분들 왔구만. 평화대사님이오, 평화대사 녀석이오? 문제가 크다구요. 대사님으로 취급하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왕권을 인정해야 돼요. 나라를 인정해야 돼요. 백성을 인정해야 돼요. 땅을 인정해야 돼요.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지요. 대한민국의 땅에 대해서 숭배해요? 깃발은 숭배한다고 야단하지만, 자기 사는 고향을 대해서 깃발 이상 존중해야 돼요. 깃발이 먼저예요, 땅이 먼저예요? 자기 이름이 먼저예요, 땅이 먼저예요? 먼저 된 것이 귀한 거예요.

그러면 식물과 동물, 동물과 그다음에는 땅이 귀한 거예요. 이 땅이 뭐냐 하면 제2의 어머니예요, 어머니. 물 위에서 자기 없이 어머니의 탯줄을 통해 가지고 모든 것, 생명력을 보급 받던 그 세계를 파괴시키고 나와 가지고는 코하고 입으로 갈라져요. 갈라놓은 거라구요. 코하고 눈이 갈라져 가지고, 그러면 이것이 지상에 태어나 가지고 식물과 물을 먹어야 되고, 햇빛을 봐야 돼요. 안 그래요?

복중에서 뭐 눈뜨고 있어요? 숨을 입으로 쉬어요? 이게 그냥 그대로 자라지 못할 거라구요. 완전히 복중에서는 필요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눈이 필요해요? 코가 필요해요? 입이 필요해요? 귀가 필요해요? 손발이 둘이 맞잡고 뭐 이래 가지고 박수해요? 손발도 제멋대로 움직이지만, 어머니의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그래, 어머니의 분신이 아들딸입니다. 안 그래요? 피, 살, 뼈로부터.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름, 피 이것은 어머니로부터 받은 거예요. 아기가 생겨나는 데는 아버지는 뼈를 줘요. 정자가 뼈입니다.

요즘에 컴퓨터는 프로젝트가 골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강력한 지남철과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철분이 있으면 자기와 상대 될 수 있는 철분을 흡수해 가지고 크는 거예요.

어머니가 뭐냐 하면, 근본이 뭐냐 하면 식물이니 동물이니 만물이니 땅이에요. 땅, 이게 어머니입니다. 제2의 어머니예요. 그러니 어머니와 같은 땅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어머니의 솜털과 마찬가지예요. 모든 전체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의 광물세계라든가 땅 세계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섭취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습관이 다른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일해

사람들이 분량 분량, 원소 원소의 배정 분량이 다르고, 개성들이 전부 다릅니다. 눈도 같아요? 야, 이것 신비로운 거예요. 눈만 하더라도 (인류가) 65억이 된다면 얼마예요? 130억이라는 사람의 눈인데, 그 눈이 같은 눈이 없어요. 어쩌면 이렇게…. 이게 신비예요.

수놈 암놈이 동물세계, 바다의 고기는 어떻게 새끼를 쳐요? 자기가 그 새끼 치는 거기에 뭐 동기라도 되었어요? 동기도 없고 인연도 없는 녀석들이 바다의 모든 것을 내 것 만들고, 식물의 모든 것을 내 것…. 식물도 모든 이상적인 상대권으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로 돼 있는 겁니다. 자기가 쌍쌍제도로 화합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어요. 보게 되면 눈도 쌍쌍입니다. 코도 쌍쌍이고, 다 쌍쌍이에요.

하나님이 짓기를 그렇게 쌍쌍으로 지었는데 왜 몸과 마음은 싸워요? 직접적 문제입니다. 몸과 마음이 다 싸우지요? 안 싸워요? 조금만 양심에 그릇된 것이 있으면 ‘에이 이 자식아, 하지 마!’ 틀림없이 양심은 충고합니다. 충고하는데 그것을 밟고 넘어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섰다고 해요. 하나님도 양심을 키워 나왔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왁!’ 이렇게 하나님이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핵에서부터 그 자체의 구성적 실체…. 컴퓨터에 들어간 모든 전부는 버튼만 누르면 다 나오지요? 그런데 이것은 붕 떠다니면서, 흘러 다니면서 인연도 모르고 근본도 몰라 가지고 세상에 내가 왕이 되겠다고 해요. 왕이 되면 어떻게 돼요? 자기를 위한 왕이에요, 땅을 위한 왕이에요, 땅 위에서는 모든 영양을 취해 가지고 빚진 것을 갚아야 할 텐데 초목, 식물에 대한 왕이에요?

그들이 수놈 암놈의 쌍쌍제도로…. 이 균의 세계도, 3백만 배 이상 확대해서 수놈 암놈이 있는 것을 증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남자가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가 남자를 부정해요? 우주의 근원이 수컷 암컷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내가 좋은 것 찾아다니면서 먹겠다고 해서 세계의 좋은 것을 먹을 수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뭐예요? 고추장, 김치예요. 미국 사람은 그 냄새만 맡아도 도망가는 거예요. 치즈니 무엇이니, 햄버거니 무엇이니…. 전부 달라요. 습관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어떻게 통일해요?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종교까지 통일하고 말이에요, 지금 문 총재가 정신이 나가서 새빨간 거짓말같이 잘 해서 뭐 통일하겠다고 그래요? 무엇 갖고 통일할 거예요? 돈? 돈은 1전짜리에서부터, 푼에서부터 올라가지요? 또 지식? 학자세계에 있어서 새로이 학계에서 태어난 단어가 있으면, 그 새로운 단어를 먼저 알게 되면 뭐 학자들 가운데 나중에 그걸 하나 아는 사람이 대장이에요. ‘내가 높지. 너희들, 내 말 들어라.’ 그러잖아요? 무엇 가지고 통일해요?

여러분, 통일교회는 그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요.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문 총재 가지고 통일 안 됩니다. 문 총재의 뭣? 말씀! 그 말씀이 문 총재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해요? 인정한다면, 그러면 절대 알아요, 절대 믿어요? 어떤 거예요? 그 답변! 절대 하나님의 말씀인 줄 안다면 절대 안 사람이 될 거예요, 절대 믿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때요? 믿음은 실체가 아닙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어요. 종교권이 확실히 정의를 내려놓았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말씀을 체험한 자리에서 소개했다

윤 선생! 이 말씀이 누구 말씀이야?「하나님 말씀입니다. (윤정로)」문 총재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말씀을 소개하는데 종의 자리예요, 무슨 사돈의 자리예요? 무슨 자리예요? 이게 문제입니다. 어디,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꿍해 두었던 것, 숨겨뒀던 것을 도적질해서 갖다가 써먹는 것이냐 이거예요. ‘하나님 말씀도 믿을 수 없어. 이 말씀을 내가 해 봐야지. 하나님이 영원히 살아 있다면, 살아 있는 것을 내가 실험할 때에 그것이 그냥 그대로 그렇게 돼야지!’그렇게 생각하면 도대체…. 그러니까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게? 왜 대한민국에 모여 왔어요? 나가 가지고, 마음대로 이동해 가지고 다른 데 가서 살든지 하지, 왜 대한민국에 붙어 있어요? 어미 아비가 대한민국에서 낳아 줬고, 사랑과 생명이 대한민국 사람이 됐으니 나도 대한민국이라는 그 나라에 붙어야 돼요.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5백년 되는 은행나무도 있습니다. 그 큰 나무 거기에는 중심 뿌리가 있고,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있어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이 본래는 한 열매 안에 다 들어갔던 거예요. 안 그래요? 하나의 조그마한 열매 가운데 다 들어가요. 거기서는 하나예요. 그 모든 세포들이라는 것은 붙어 있지만, 그것이 다 분석되어 있다구요. 앞으로 뿌리 될 수 있는 부분, 뼈 될 수 있는 데가 되어가지고, 순 될 수 있는 부분, 가지 될 수 있는 부분 해 가지고 그것을 심어 놓으면 그 한 생명이 끝날 때까지 크는 거예요.

은행나무면 은행나무의 법도에 한한 그 한계가 있는 것 아니에요? 한계를 못 넘습니다. 인간은 한계권 내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초한계권에 살 수 없어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에요? 말씀을 소개하는데, 어떤 자리에 소개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야 돼요, 아기를 많이 낳다 보니. 처음 온 사람들은 ‘아이고, 문 총재가 가르치기를 여편네도 언제든지 같이 죽고 같이 산다고 했으면서 왜 말씀하고 있는데 어디로 일어서서 나갈까?’ 하겠지만, 한 시간이 넘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것이 약속이 되어 있어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힘만 조금 주어도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한계권을 넘다가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당신들도 지금 현재 있던 입장에서 통일교회에 갔다 오면 문제가 생기지요? 문제 생겨요, 안 생겨요? ‘아버지, 왜 그런 데에 가?’ 왜? 그거 모르니까, 모르니까! 모르니까 그래요. 알면 어느 정도 아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반대하는 환경을 넘어가서 말씀을 들어 보니….

옛날에는 40일 교육하고도 타락을 인정 안 했어요. 그걸 말한다고 청중에서 장로 목사들이 와 가지고 데모를 하고 그랬어요. 그 말씀을 하다가 우리 통일교회 책임자들 많이 쫓겨나기도 해 봤어요? 윤! 쫓겨나 봤나?「예.」다 쫓겨났지요? 아버지한테 쫓겨나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자르겠다.’고 칼을 가지고 별의별 협박도 다 했다구요. 왜 그렇게 협박받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를 낳아 주고 생명의 근원이고, 사랑의 뿌리고 줄기고 순이 될 텐데 반대는 또 왜 하고, 반대하는데 아들딸은 왜 죽더라도 아버지가 반대하는데도 굴복 안 해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세계가 반대하는데도 굴하지 않은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범위가 크고 작을 뿐이지. 왜? 알기 때문에! 믿기 때문이 아니에요. 알기 때문이에요, 다 체험했으니까. 통일교회를 그만두려 하면 요지경 판이 벌어져요. 열이면 열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안 돼요. 다 막혀요. 막히는 환경 거기에서 그래도 믿으려고 하면 문이 열려요. 문이 열려요. 우선 가슴이 막히지 않아요. 머리가 막히질 않아요.

(그만두려 하면) 오관이 모두 통하지 않아요. 막혀요. 그러나 가려고 하면 모든 것이 순리적 입장에 돌아가요. 그런 것을 다 느끼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일생 동안 막히는 길을 피해 가야 돼요. 조금만 틀리면 벌써 모든 것이 지장이 생겨요.

체계적으로 탕감의 양이 달라

그렇기 때문에 전기라는 것이 스위치를 꺼 놓으면 불이 와요? 언제나 꼭대기 여기서…. 이걸 숨구멍이라고 하지요? 그게 맞아요. 여기 줄을 따라서, 할딱할딱 하는 여기에 줄을 따로 달아 가지고 언제나 스위치를 넣고 다녀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다녀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생각을 그런 의식 가운데서 하고, 의식을 넘어서야 돼요. 언제나 줄을 달고 다니면 스위치가 들어갈 수 있는데, 스위치 없는 것을 행동하려면 대번에 알아요. 밸브가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어두워진다는 거예요.

우리가 앉아 가지고 한 시간도 숨쉬고 살 수 없는 공포의, 사탄이 벌려 놓은 장치 속에 걸려 있어요. 눈이 걸려 있고, 코가 걸려 있고, 오관이 걸려 있고, 사지백체가 다 걸려 있어요. 마음도 걸려 있고, 몸뚱이도 그렇잖아요? 몸뚱이도 마음대로 못 하지요? 몸뚱이가 고통받게 되면, 내리 딛게 되면 양심이 ‘이 자식아, 너 지금 그게 잘못됐기 때문에 그렇게 됐어, 이 자식아!’ 그렇게 깨우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깨우쳐요. 레버런 문도 지나고 보니 깨우친 것을 시정하지 않으면 그 그물의 줄이 끊어지지를 않아요. 그래, 탕감법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이 체계적으로 개인 탕감시대, 가정 탕감시대, 탕감의 양이 달라요. 사람이 크면 클수록 한계선이 넓고 낮은 것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르다는 거예요. 그걸 다 넘어서야 돼요. 출발해서 넘어서 가지고 돌아와서, 낮에 했으면 밤에 더 잘해야 돼요. 밝은 사람은 밤을 이겨야 돼요. 밤을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먹는 것을 이겨야 돼요. 안 먹으면 큰일나지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에는 40일금식을 아홉 번씩이나 한 사람이 있어요. 뭐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 안 죽어요. 자기가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그렇지.

선생님도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일부러 그렇게 했어요. 배고픔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그리워요. 옷도 선배들이 입고 나간 옷,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입던 옷을 입는 거예요. 그걸 보게 되면 고등학교라 하게 되면 얼마나 냄새나고 아이구! 전당포에 들어가는 것, 파는 것을 살려면, 그것 입지 못하니까 냄새가 나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똥 벌레들이 붙어요. 세상의 그 냄새들, 자기 멋대로 산 그 냄새를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이지. 그거 싫어요. 그런 자리에 가야 돼요.

선생님도 청춘시대가 있어요. 남과 같이 평안도 말로 화장하는 것을 고꾸재라고 해요, 곱게 다듬는다는 고꾸재. 고꾸재를 해 가지고 누구보다도 잘 다듬고, 잘나 보이게 하고, 잘 자랑하고 싶고 그렇지만 그걸 허락지 않아요. 그걸 벌려 놓았다가는 파리 떼들이 얼마나 달려드는지 몰라요.

그래, 30세까지 배고프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또 그다음에 24시간 안 잤다가 5분만 이렇게 있으면 졸아요. 변소에 가서 양변기 위에 앉아 가지고 응아 하는 그 자리에서 5분만 되나? 어떤 때에는 10분도 걸리지. 그 자리에 앉아서 잔다구요. 어디 길을 걷다가도 그늘 아래에서 조금 쉬게 되면 그대로 자는 거예요. 왜? 잠 못 잔 것을 탕감해야 돼요. 탕감해야 됩니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병이 나서 죽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탕감법이에요.

그래서 잠에서 이겨야 되고, 먹는 데서 이겨야 되고, 그다음에 사랑하는 데서, 사랑받겠다고 하는 데서 이겨야 돼요. 사랑하겠다는 것은 나중이에요. 사랑할 수 있는 결혼을 할 때까지는 16세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사랑받겠다고 하는 것보다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사랑받고 싶어요. 또 사랑하고 싶어요.

선생님의 문학적 소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고향을 떠나 가지고, 소학교 졸업하고 서울에 와서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에는 첫 번 맞는 방학에 돌아가지를 않았어요. 그때는 뭐 하숙집 아줌마가 다 쉬지. 혼자 자취하면서 있었어요. 그 기간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알아요? 지내 보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 부모가 얼마나 고마운가 알아요. 그렇게 어려울 때에 있으면 형제들이 도와주고 다 이렇게 나를 감싸주고 그럴 텐데, 홀로 홀로예요.

선생님은 7년 동안 자취를 해 봤어요. 여자들 신세 필요 없어요. 양말 같은 것 뜨개질하는 것도 누나들이 많지만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지금도 양말 같은 것도 하루저녁만 하면 만들지요. 모자도 만들고, 뭘 못 만드는 게 없어요. 여자가 필요 없어요. 혼자 살더라도 깨끗이 살아보자 이거예요.

그러나 잘생기지도 못했는데 언제든지 여자들이 문제예요. 똥만 싸면 파리들이 몰려오듯이 몰려와요. 틀림없이 알아요. 어디에 가든지 알아요. 뭐 머리도 학생 때에는 언제든지 얼굴을 가리고 살고, 말도 안 했어요. 뜻도 자기가 해결하지 못하고 뭐 입을…. 입이라는 것이 타락 안 했으면 하늘땅을 알고, 말할 것을 보고 다 그래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무엇이 필요해서 말해요? 그거 요사스러운 거예요. 다 부정해야 돼요. 내가 필요하면, 하나 하나 다시 찾아서 자기가 모르던 것을 아는 자리에서 해야 돼요.

선생님이 문학적 소질도 많은 사람입니다. 열 여섯 살 때에 지었던 그 시…. 효율이가 오늘 없구만.「‘영광의 면류관’입니다.」영광의 면류관인지 똥통의 면류관인지 어떻게 아나? 열 여섯 살 때에 고민해서 글도 많이 썼고, 일기 같은 것을 쓰면 노트 하나를 써요. 일기를 쓰면 노트를 사는데, 일기 하루 쓰는 것을 노트 하나에 써 버렸어요.

그것이 있었으면 오늘날 통일교회 청소년 교육이 필요 없지. 어떻게 자라 왔다는 것을…. 그때에 그랬는데, ‘영광의 면류관’이라고? 나도 다 잊어버렸는데, 그것이 지금부터 몇 년 전인가? 50년 70년 이상 지나 가지고 그 시가 좋기 때문에 미국의 세계적인 시인협회에 제출한 것인데, 금상을 탔어요. 그 상장과 책과 몇 년도에 모두 기록한 전부까지 부쳐 왔더라구요.

그래, 우리 종조부도 한학자였는데 한시…. 그것을 읽어 봐야 할 텐데 다 못 읽었다구요. 문학적 소질이 많아요. 형무소에 들어가게 되면 창작, 하루에 장편소설을 편(編) 해 가지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소설책은 읽지를 않아요. ‘이거 왜 이렇게 쓸꼬? 이렇게 써야 할 텐데.’ 하고 다 읽기 전에 비판해 버리는 거예요.

기도도 선생님이 무슨 기도를 안 해 봤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기도해야 좋아하는지…. 목사들처럼 기도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엎드려서도 기도하고, 거꾸로 해 가지고도 기도하고, 시적으로도 기도해 보고, 별의별 기도를…. 장소마다 달라요.

정성들여 기도하라

여러분, 사는 지방이 달라지면 공기 차이에 따라 가지고 기후가 다르지요? 요즘에 황사 떼가 찾아온다구요. 그 황사 떼가 찾아와서 황사 떼가 문제 되면 걱정하지 말고 그 세계에서 황사가 없는 세계에 가서 살면 될 텐데. 그러면 이사를 가지.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생각을 다 해 봤어요. 그게 자기의 가는 길에 도움이 못 돼요.

대번에 알아요. 악마의 세계의 밤중에 엉클어진 어둠의 별의별 형상이 있어요. 척 벌써 알아요. 나쁜 놈인지, 어드런 나쁜 놈인지. 대번에 ‘너는 여기 왜 왔어?’ 물어보는 거예요. 대사님들, 어디로 가려고 여기 왔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오늘 열 네 사람이 왔으면 힘을 합하면 한 군이나 나라도 움직일 수 있다고 보는데, 이 사람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말을 더 해야 할 텐데, 이거 열 네 사람이 왔다가 이런 말을 들으면 이제 앞으로 가야 할 것, 해결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이 책도 하룻밤에 다 독파해 가지고 질문할 것을 해 가지고 얼마나…. 여기 훈독회 하는 장(長)들은 답변 다 할 수 있나? 윤 선생! 송영석! 「예.」다 할 수 있어?「감은 잡는데 다는 못 합니다.」 감 가지고 돼? (웃음)

사랑이 감 가지고 하나 돼요? 그러니까 정성들이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머님을 모시고 있을 때에는 한 24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기도하면 어머니가 알아야지요. 혼자 기도해요? 안 하는 것이 낫지, 다 아는 것이니. 그러면서 진짜 길러 왔어요, 딸같이. 하나님이 낳아서 기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그래요, 지금. 나이가 그렇잖아요? 40살 난 사내 녀석이 열일곱 살 난 처녀하고 결혼했어요. 그게 도적놈이지. 이 어머니(대모님)는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아주 골수분자입니다. 재림주를 만나게 된다면 절대복종, 그것밖에 몰라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이상, 자기 나라의 여왕이 되면 여왕 이상, 누나 이상, 스승 이상 존경하면서 키워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세상을 알게 되니까 여자들이 앞서느냐, 남자들이 앞서느냐 그 문제예요. 타락은 전통적으로 보더라도 해와가 남자를 지배했기 때문에 사춘기 시대를 넘어설 때에는 여자가 2년 반이 빠릅니다. 본래 이렇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왜? 어머니의 피 살을 받았기 때문에. 어머니의 피 살을 받았기 때문에 미리 알고 봉사하고, 다 아들딸은 잘 가르칠 수 있는 그 피 살을 받았기 때문에 남자보다도 정서적인 면에서 앞서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했더라도 싸움할 때에는 심정적으로 낮아져야

그래, 오늘이 며칠인가? 13일? 「12일입니다.」 12일! 응, 그렇구만. 미국이 13일이고? 오늘이 12일이야? 「12일입니다.」 12일! 춘하추동에 대해서도, 자기가 세상만사를 아니까 이제는 남편에 대해서 자꾸 묻고, 모르면 테스트하려고 그래요. 자기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부처끼리 언제나 잘 살 수 있어요? 약속을 하고 안 지키고 이래 놓으면…. 여자들이 그것을 지키려고 그러나? 그러면 가야 할 그걸 둬두고 앉아 가지고 같이 있노라면 싸움이 벌어져요. 싸움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싸움하면 반드시 낮아져야 돼요.

아무리 남편이 잘하고 아내가 잘했더라도 싸움하는 자리에서는 심정적으로 낮아져야 돼요. 아는 사람이 먼저 고개를 넘어가라는 거예요. 한 고개를 넘어서 기다리게 되면 찾아와요. 찾아온다고 해서 내가 먼저 한 고개 넘어서 기다리면서 그것을 다시 말하면 안 돼요. 없는 듯이 대해 주는 거예요. 어떤 때에는 1년 2년, 몇 년이 걸려야 할 이런 문제 같으면 3년이면 3년 동안 앞에 나가서 기다려야 돼요. 기다리면서 설교를 통해서 감을 잡아 주는 거예요.

어머니 하나 키우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몰라요, 여러분은. 뭐 문 총재 사모님이 어떻고 어떻고…. 이번에 20일날 5만 명, 아시아의 도서국가 반도국가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대회 하는 데에 가서 연설하게 되어 있어요, 원래는 내가 가야 할 텐데. 대신 세워도 원고는 내가 써 주고 가서 부부가 일신이라고 하니 같은 자리에서 발표하게 되면, 그거 내가 하는 것보다도 그 차이 있는 말씨, 여자들이 하는 말에 그 내용이 그럴 수 없는 내용들이니까 감동이 커요.

그래서 이제는 내세우더라도 이 책을 가지고 이 내용을 훤히 알아요.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지만, 아는 것도 말씀해 보게 되면 그 결과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서 감만 잡던, 읽은 감이 아니에요. 말씀을 가지고 해 보면 사실 그냥 그대로 되거든. 그냥 그대로 알고 있는 데에 놀라니만큼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영향권이 커져요. 북해도에서 얘기하게 되면 가고시마에 영향이 벌어져요. ‘어머니가 와서 무슨 말씀을 한다.’ 한 곳에서 말하게 되면 그 말이 전국적으로 뻗쳐요.

전세계에, 일본 여성들이 어느 나라든지 교차결혼을 안 한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있는 곳에는 다 소문나는 거예요.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어머니가 서 있는 자리를 알게 되면 훌륭한 뭣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여자들은 원리를 몰라도, 자기는 모르지만 무조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절대가 뭐야? 절대신앙을 모르고, 절대사랑을 모르고, 절대복종을 모르더라도 무조건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축복받아 가지고 7년간만 지나가게 되면 다 체득한다는 거예요. 한 7년 동안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 지금 세계가 그래요. 언론계 사람들도 ‘문 총재가 무엇을 하는 사람이야?’ 해요. 자기들이 연구해도 몰라요. ‘이제는 다 끝났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이제부터 시작한다.’ 하는 일이 시작되거든. 그러니 미국의 CIA(미국중앙정보국)도 레버런 문 조사가 아직까지 안 끝났어요. 조사를 못 해요. 맨 처음에 갔을 때에 버스로써 한 대가 따라다녔어요. 전국 순회할 때에 말이에요. 무슨 말씀을 하느냐고.

보통 CIA가 사건이 생겨서 조사하려면, 한 곳을 하게 되면 6개월 이상 걸려야 돼요. 어떤 때는 1년 반씩 걸려야 돼요. 1년 반, 6개월이면 회사도, 단체도 수십 개 만들어 놓는데 어떻게 해요? 공식이 간단해요.

인간세계의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에 대한 일이에요. 이거 전부 다 처음 듣는 말이에요. 그러니 목사니 무슨 종교에 물어보면 ‘아이고, 이단자의 괴수니까 그런 얘기를 한다.’ 해요. 이단자의 괴수가 이제는…. 종교세계라든가 화합과 평화를 논하는 데 있어서 세계에서 살아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드러난 사실이에요. 문 총재가 거쳐가는 데는 손해를 끼친 데가 없어요. 들어갔다 하면 반드시 무엇을 남기고 나왔어요.

그러니까 기성교회가 반대할 때는 전부 다 거짓말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한 것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게 바보들이 아닙니다. 다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들어 보니 다 똑똑하지요? 여기 평화대사들도 일주일 수련, 2주일, 40일 수련을 시키더라도, 이 사람들이 거뜬히 수련하면서도 ‘아이고, 고맙구만. 수련 더 받으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역사가 있어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래요.

천주평화연합은 아벨유엔

요즘에 윤정로! ‘윤’ 자가 ‘맏 윤(尹)’ 자인가, ‘진실 윤(允)’ 자인가? 「‘맏 윤(尹)’ 자입니다.」그래, 정로의 ‘정’ 자는 무슨 ‘정’이야? 「‘바를 정(正)’ 자를 주셨는데 원래는 ‘수정 정(晶)’ 자입니다.」 바른 것보다도 정비했구만. ‘로’ 자는? 「‘노련할 로(老)’ 자입니다, ‘늙을 로’ 자.」 ‘늙을 로(老)’ 자야, ‘길 로(路)’ 자야? ‘늙을 로(老)’ 자야? 「예.」 그 윤정로라는 이름이 좋아요. (웃음) 그 자체가 할아버지예요. 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에요.

가만 얼굴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후대에, 이제부터 이름이 나야 돼요. 아래가 잘생겼어요. 눈은 보게 되면 도적 눈이 아니에요. 예리해요. 그런데 뭐 먹을 것을 좋아하다가는 다 망쳐요. 입의 금이 여기와 가까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땀이 흐르고 비가 오게 되면 입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소낙비는 이렇게 자꾸 흘러 들어가려고 그래요. 이게 본래 이렇게 되어야 돼요. 먹을 것 탐하고, 돈 하다가는 망쳐요.

내가 뭐 사주쟁이, 관상쟁이가 아닙니다. 원리를 보면 다 그런 것을 알아요. 80년 이상, 일곱 살 아이 때부터…. 내가 지금 몇 살이에요? 여든 몇 살이야? 「87세이십니다.」 여든 여덟 살이에요. 서양 연령으로 하면 여든 여섯이라는데 여든 여덟이에요. 그 가짜가 진짜 가짜예요. 어머니 뱃속에 선생님이 임신된 그 시간부터, 그때부터 나예요. 지금 87세 생일이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88세의 시작이에요, 86세의 시작이에요? 답! 88세예요.

이렇게 생각하면 우리 집사람은 뭐냐 하면 팔 팔에 육십사(8×8=64), 운이 딱 떨어지는 거예요. 생일도 같지, 살기도 그렇게 살았지. 금년이 이렇게 중요한 해입니다. 지내고 보니 이런 결론이 나와요. 왜? 금년이 중요합니다. 금년에 통일교회가…. 여러분은 정치하면 좋겠지요? 정치의 아버지를 만들어 주려고 해요, 내가. 야당 여당을 수습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그래, 거기 나오는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천주(天宙), 하늘나라와 땅 나라예요. 나라에 있어서 국회와 마찬가지예요. 천주평화지요? 천주(天宙)는 하늘 집 아니에요? 하늘 집이 지금 누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들어와서 사는 집이다 이거예요. 연합회다 이거예요. ‘연합회’ 할 때는 연결된 하나의 모임이다 이거예요. 그게 하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이 뭐냐 하면 아벨 정부예요. 가인 정부는 있을 수 없어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동생을 때려죽이던 살육전, 전쟁의 피 흘린 역사는 끝나는 거예요. 끝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은 선생님 앞에서 끝 안 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까지 정치 말도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들을 내가 믿지도 않지만 만나지도 않았어요. 내가 안 따라갔지만 그 사람들 정치하는 녀석들 이름 있는 사람, 내 손에 안 거친 사람이 없어요, 다들.

내가 누구보다도 알지요. 박정희는 무엇을 하고, 전두환은 무엇을 하고, 그다음에 노태우는 무엇을 하고, 김영삼은 뭘 했는가를. 지금 대통령 하는 사람이 누구이던가? 「노무현입니다.」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 사람? (웃음) 답을 안 내렸어요, 아직까지. 둬두고 보는 거예요. 죽기 전에 회개하면 바로잡을 수도 있어요.

김정일이라는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김일성이 뭘 하는 사람이에요? 김일성을 직접 그때 만나 가지고 얘기했어요. 야, 남북에 있어서 통일은 간단하다 이거예요. 그것을 가르쳐 줘도 안 듣겠다고 그래요. 데모하다시피 생명을 내놓고 들이받아 버렸어요. 그거 모르지요?

통일을 어떻게 하느냐? 방안은 간단해요. 남북통일 방안에 있어서 그 위원장은 문 총재가 되고, 그다음에 노무현과 김정일은 부위원장을 하면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하게 된다면, 둘을 대통령 시키는 것도 내가 위원장이 되고 난 다음에 두 번째로 해야 할 텐데 부통령들은 다 된다 이거예요. 내가 대통령 자리에 있으면 부통령을 시켜 가지고, 내가 대통령 자리를 안 해 먹고 넘겨주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하자고 제안했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북한 정권 이양식을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그러려니 생명을 내놓고 그런 일을 했겠어요, 노라리 가락으로 그런 말을 했겠어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체육과 예술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한판 차리고 씨름을 하든지 싸움을 한 번 하고 싶어서 왔어요, 안 하고 싶어서 왔어요?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요. 어때요? 여기 이 사람! 옆으로 볼 것이 뭐 있나? 자기에게 물어 봤으면 솔직해야지. 문 총재하고 한판 뭘 해 보고 싶어서 왔어, 구경하러 왔어? 반대하러 왔어? 뭐 여러 가지겠지요. 할 거야, 말 거야? 올 거야, 갈 거야? 간단하지 않아요? 여기는 구경꾼이 못 있습니다. 그냥 그대로 편안히 앉아서 못 있어요. 하기야 뭐 이제는 다 넘었어요.

이번 대회만 끝나면 내가 여기 한국에서 안 살지 몰라요. 한국 백성이 안 될지 몰라요. 한국 민족보다 세계의 수많은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문 총재를 자기 나라에 있어서 평화의 왕으로 모시겠다는 왕들과 나라가 많아요. 그 나라를 많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거 알아요?

내가 여기서 자리를 잡으려는 것보다 임자네들을 왕 대신 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대한민국 졸개새끼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싸우고, 무슨 국회의원 짜박지 가지고 망할 옷을 입어 가지고 춤추지 말라는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럴 수 있는 보안을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어드래요?

안기부가 지금 뭐인가? 「국정원입니다.」 국정원 거기의 책임진 사람들이 다 길을 갖고 있어요. 통할 만한 사람은 다 통하고 있어요. 총평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이 참 이상한 사람이라고, 나라가 어려울 때에는 반드시 소식도 없이 들어왔다가 나라에 이익을 남겨 놓고 간다는 거예요. 얼마나 지금 힘든 때예요? 무엇으로써 수습할 거예요? 정치놀음 해 가지고 수습 안 됩니다. 문화운동을 해야 돼요, 문화활동.

이북도 정치라는 것이 양 경계선의 좌우에 법이 있는 한, 법을 중심삼고 회합할 때는 영원히 타협이 안 돼요. 문화활동, 그것만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 자동차 공장이 필요하다고 해서 내가 자동차 공장을 세워 줬어요, 운동을 못 하니까. 앞으로 젊은 사람들은 가르칠 교재가 없습니다. 정치하는 사람 다 나라 팔아먹고, 뭐 스승이란 사람 다 제멋대로 됐어요. 나라를 세울 수 있고, 소망의 동산, 피안의 동산으로서 나타난 것이 없어요.

이제 안 한 것은 뭐냐?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운동세계하고 예술세계입니다. 이게 마지막이에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는 그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발레단, 세계적으로 예술세계의 첨단의 자리를 다 해 놓았습니다. 한국이면 한국의 미술, 예술, 운동이면 운동….

지금 일화축구단을 알지요? 기성교회에서는 할렐루야 축구단을 해 가지고 뭐 사탄세계를 이긴다고? 정신이 통일 안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다 실패했으니까 내가 축구단을 하겠다. 너희들이 반대해도 좋아. 너희들이 반대하더라도 이것을 뚫고 나가나 안 나가나 두고봐라.’ 이거예요.

이번에 한국의 청소년 축구단이 어떻게 되나? 「여자축구단요?」 아니, 한국 월드컵 축구단! 며칟날 하나? 「6월 12일날 16강 진출입니다.」 몇 강이야, 그게? 「32강입니다.」 「서른 두 개 팀이 뜁니다.」 그래, 32강! 한 번 하면 16강, 두 번만 하게 되면 8강에 들어가게 돼요. 많이 올라왔어요. 그거 통일교회의 공이 큽니다. 이번에 여성축구팀을 내가 만들었어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그 피파의 책임자를 들어먹을 거라구요, 내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샅샅이 알아요. 일주일 기록까지도 낼 수 있는 거예요.

사실은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미국의 CIA 국장이 이전되는 것을 3주일 전부터 알아요, 대통령도 모르는데. 그런 정보망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소련의 비밀을 다 알고….

레버런 문의 언론 기반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워싱턴이 얼마나 복잡한 언론계예요? 1,773개의 언론계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할 때에 ‘저 도적놈의 새끼, 저거 어디라고? 발을 들여놓자마자 3개월도 못 가고 6개월도 못 가서 날아갈 것이다.’ 했지만, 천만에! 이 자식들, 너희들 계수에 놀아나는 문 총재가 아니다 이거예요. 재벌들도 신문사를…. 지금도 망해 나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돈이 없지만, 돈이 어디에서 나는지 모르지만 지금도 1억 달러 이상 매해 들어가 버려요.

한국의 여러분 평화대사들에게 이렇게 매해 대 주면 한판 차리고 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을 거라구요. 정치 말고, 여러분, 언론이 이렇게 다 됐다면 지금…. UPI 통신이 어드런 단체예요? 망하는 것을 내가 다 해서 이제 정상적으로 쓸 만하게 칼을 갈아 놓았어요. 6대륙에 집을 만들어 가지고 본부….

우리 평일기획을 만든 것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한국 언론계에 있어서 기대를 갖지 않은 그 기대까지 내가 다 일년 동안에 준비를 다 했어요.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세계 어디에 있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배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내가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정계에 있는 사람이 그걸 아나요, 세상이 어떻게 될 줄을? 그래서 애틀랜틱 비디오센터 같은 것을 만들고, 세계적으로 방송할 수 있는, 이런 신문들을 도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그런 모든 회사들을 내가 다 인수했어요. 왜? 그들은 당장에 보면 눈앞에서 손해 나거든. 그러니까 필요한 데 팔아 넘겨요. 그걸 다 인수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UPI 통신사까지 인수했어요. UPI도 그건 없어지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손 대 가지고 일년에 궤도에 올려 가지고, 이제는 지시만 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나라의 대통령도 달려 들어가도 문제가 아니에요.

국회의원들, 여기 당신들이 국회의원을 해 먹었으면 이름만 대고 가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 내에 그 시설이라든가 언론의 배경을 어떻게 닦았는지 알아요? 전세계 국가의 제일 큰 170개 이상의 도서관의 재료가 다 들어와 있어요. 그게 그냥 들여왔겠어요? 왜 그런 놀음을 해요?

비근한 예로 말하면, 미국 국회에서 자료가 없을 때에는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돈을 내고 참관해 가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어요. 무서워요. 어느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 그 대통령의 소년시대로부터 학교시대, 무슨 사상인지,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 사상을 가졌으면 리버럴 사상을 언제 누구로 말미암아 갖게 됐는지, 그 기록을 갖고 있어요.

하버드 대학교의 유명한 교수들이 통일신학대학교에 왔다가 다리를 들고 다 도망가 버렸어요. 미국에서 불러와요. ‘통일교회 원리 말씀하고 이론체제하고 너희들의 신학하고 비교해 봐.’ 대학원생들은 교수들 책 한 것을 천 페이지 같으면 그걸 읽고 두 시간 이내에 골자를 펴 낸다구요.

이런 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분할해 가지고, 누구 하게 되면 벌써 일주일 전부터 공부시켜서 분할해 가지고 평가하는 거예요. 그 사람의 일대기를 딱 짜 가지고 뭘 했는지 물어대는 거예요. 어느 때에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누구를 만나 가지고 이렇게 사상적으로 변천해 가지고 당신들이 믿던 본래의 신앙세계에 보탠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결과가 전부 다 망친 놀음을 한 것인데 그래 가지고 여기에 무엇을 하러 왔어?’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 와서 가르치려고 한다.’ ‘무엇을 가르치러 왔소? 당신이 지금 책 쓰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왔다가 다 도망가 버렸어요.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영계를 알려면 통일교회에 와서 공부를 안 하면 안 돼

내가 불교면 불교도 그렇고, 유교면 유교도 그렇고, 그 본부를 방문해 가지고 다 작달을 한 사람이라구요. 그냥 그대로 말만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가 그렇지요? ‘야야, 내가 가 보지 못하니 이런 데 다 가 봐.’ 이래 가지고 거기 최고의 책임자를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왜? 영계가 있기 때문에.

3월 14일에 달라이 라마를 만난다고 약속이 되어 있는데 오늘이? 「12일입니다.」 그것 전화해 보라구, 언제 가나. 달라이 라마를 만나기 위해서 찾아갔는데 얼마나 힘든지, 가서 5분밖에 안 주겠다는 달라이 라마가 우리 하버드 대학원에 다니는 아들 앞에 홀딱 반했어요.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찾아와 있으면 앉아 기다리는데 5분이 뭐야? 비서실에서 몇 번씩 전화해서 야야, 만나고 나갈 때에 47분간인가 이렇게 만나고 실례인 줄 알고 나오니까 따라 나와 가지고 제발 다시 한 번 만나자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래요.

어디 가든지, 스님을 만나든지 무슨 모슬렘세계의 사제를 만나든지, 누구든지 다 대할 수 있어요. 우리 청평의 신학대학원은 초종교신학대학원이에요. 세계의 유명한 종단들 최고의 교주들을 불러다가…. 내가 오라고 하면 안 올 수 없을 거예요. 그렇게 유명합니다, 내가. 세상의 종교계에서 나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당신들이 통일교회에 대해서 이 책을 공부해 가지고 질문해 오는 것을 보면 대단해요. ‘세상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숨어 가지고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문 선생의 제자고, 영계를 알려면 통일교회에 와서 공부 안 하면 안 돼요. 청평에 와서 수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미국의 신령협회 세계적인 총책임자 아서 포드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우리가 선교사를 보낼 때 절대 가서 전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그래, 책을 갖다 줬어요. 내가 일주일 있다가 올 터인데 이 책이 무슨 책인지 다 통하니까 기도해 보라고 한 거예요. 일주일 후에 가니까 자기 제자들을 모아 놓고 귀한 손님이 오니까 우리는 예를 드려야 된다고 그래서 여자 선교사 김영운 선생이, ―신학대학원 다 나오고 그랬으니까 자기들이 다 알지요.― 가니까 앉혀 놓고 인사하면서 전도에 대해 말하지 않았는데 자기들은 당신 단체가 어떤 곳이고 이 책의 주인이 누구라는 것을 안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내가 이제 미국에 오래 안 돼서 간다는 소리를 하니까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몰라요. 세계영통인협회의 세계적인 대표예요. 책에도 레버런 문을 만난 기록이 나와요, 그 책에. 그런 사람을 만나 가지고 뭐 토론은 무슨 토론? ‘당신이 영계의 이런 이런 사실을 압니까?’ 물어봐요. ‘아이고, 해결을 못 했습니다.’ 세 마디면 해결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야,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하고 명령해 주기를 바라는데 얘기를 안 해요. 자기가 필요하면 찾아와요. 와서 교육받고 해 먹으라는 거예요.

무슨 사람이야 안 만났겠어요? 문 선생이 고약한 악다리 패니까 들어 넘기겠다고 왔다가는 거꾸로 들려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그러니까 평화대사들 배꼽을 크게 내 놓고 내 배꼽이 크다고 비교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여기 이 말씀을 중심삼고…. 이게 누구 말씀이냐? 하나님 말씀이냐 하면 진짜 하나님 말씀, 내 아버지의 말씀, 내 가정의 말씀, 내 나라의 대통령, 세계 대통령, 역사의 아버지의 말씀이라고 믿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예.」

나는 소개만 했지, 이것을 받아먹을 생각이 없어요. 이거 다 그냥 나눠 줬어요. 여기 오신 사람들 가운데서는 이번에 연설문 빨간 무엇인가? 「바인더입니다.」 바인더하고 가죽하고 그 책들 세 권 받은 사람 있겠구만.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지난번 킨텍스(KINTEX)에서 강연대회를 할 때 책 받으신 분 손 들어 보세요.」 야, 그것을 받으면 무엇을 할 거예요, 그거 받아 가지고? 「보지요.」(웃음) 응? 「본답니다.」보기만 해?「보고 느끼고….」 느껴 가지고 자기 일족한테 강제로 때려서라도 먹여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조상적 족속이 돼요.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조상이 되는 거예요.

10만인 대회의 왕초가 되면 세계 어디에 나가더라도 대우 받아

여러분의 재산을 다 주고도, 여러분의 있는 땅과 나라까지 팔고 아시아까지, 세계를 팔더라도 그 책을 살 수 없습니다. 내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것 1차 2차, 이번에도 면으로부터 군에 나눠 줄 것 출판하나? 「하고 있습니다.」 똑같이 하지? 「예.」

이건 제네바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5만 명 대회, 그다음에 7만 명 대회, 이것이 10만 명 대회…. 100만 명 대회가 아니야. 왜 100만 대회라고 해? 10만 명 대회에서 이제 20만 명, 50만 명으로 올라가야지, 100만 명 대회로 끝마치는 게 아니에요. 나 혼자 10만 명을 했으면 여러분도 10만 명씩, 7천 명이 되면 10만씩 대회 하는 것은 문제가 없잖아요? 그래 놓아야, 10만이면 10만인 대회에 있어서 왕초가 되어 가지고 가야 세계 어디에 나가더라도 여러분이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책을 몇 권 이번에 또…. 이번에는 참석하지 말지요? 「참석하지요.」 할래, 안 할래? 이 녀석들아! (웃음) 「해야지요.」 하지 말라구! 이 세 권만 가지면 문제가 없어요. 앞으로 그것이 있어 가지고 10년 후에, 천년 후에 그 집은 도시가 돼요. 종교인들이, 부활된 사람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 모실 수 있는 고향 땅이 된다 그 말이에요, 고향 땅. 이런 얘기는 할 필요 없지요.

문 총재가 거짓말 잘 하는 사람으로 소문났는데, 나 거짓말도 잘 합니다. (웃음) 장편소설 같은 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감옥에서 하루에 한 절씩 세 시간 거뜬히 원맨쇼를 잘 해요, 원숭이 띠기 때문에. 우리 아기들도 그래요. 얼마나 소질이 많은지, 두 살도 안 됐는데 할아버지를 놀리려고 그래요. (웃음)

야, 어디 갔니? 얘도 이것 한 살도 안 됐지? 이것 보라구요. 할아버지 있는데 와 가지고 좋다고, 뭐 사람이 있든 말든 앵~앵~ 자기를 봐 줘야지, 안 봐 주면 울어요, 들어가 가지고. 할머니를 전부 다…. 어디에 갔어? 이건 또 왜 데리고 오노? 아이, 우와 우와 우와, 하하하하하! (웃으심)

내가 팔자가 세니, 아들딸들을 이렇게 안아 주지 못했습니다. 원리원칙에 안 돼요. 같이 동산을 거닐어 보지 못했으니 아들딸들이 아버지 알기를…. 아버지를 세워 놓고 열 다섯 살 때에 아들 한 사람이 ‘아버지 어머니, 긴히 내가 말씀할 것이 있는데.’ 해 가지고 물어보는데 ‘아버지 어머니라는 사람이 36가정의 아버지 어머니요, 누구라는 그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요?’ 하더라구요. 그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라 하면 그럼 36가정보다 더 잘 대해 줘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아침을 먹으나 저녁을 먹으나 회의를 하나, 언제든지 그 사람들하고 회의하지, 아들은 뒷방에서 아침에도 자기들은 못 봐요. 아침은 일찍부터 나가서 저녁에 늦게 들어오기 때문에. 그러나 열두 살까지 내가 기도를 해 줬어요. ‘아버지는 못 보지만 불가피한 거야. 원리 말씀이 그러니 원리 말씀을 세워야지. 너희들이 부정하고….’ 아들딸을 세상에 내버려두니 악한 세상에 문 총재의 아들딸이 있으니 찾아와 가지고 어떻게든지 있는 말 없는 말로 거짓말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를 반대하게 다 만들고 그런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악한 세상이에요.

그렇지만 내가 교육한 것이, ‘야야, 너희들이 지금 공부할 수 있는 대학원, 하버드니 어디든지 이름 있는 대학교를 나올 텐데 대학원 공부시켜 주게 될 때 그때까지 묻어둬라. 그때에 가서는 알 것이다.’ 했어요. 왜? 때가 다 됐으니까요.

요전에 보니까, 왕궁을 짓는다고 그래도 그거 믿지 않는다더니…. ‘아버지가 하는 것을 전부 믿지 않습니다.’ 하다가 와 보니까 놀라 자빠진 거예요. 세상에 자기 나라의 선생, 자기 나라의 대통령, 자기 나라의 누구 이름 있는 간판 붙은 사람, 자기가 존경하고 이런 사람들이 와서 ‘아버지 아버지!’ 하는데 자기는 뭐라고 그러겠어요? 가짜 아버지라고 그러겠어요?

와 가지고 딸한테 물어보고 딸이 이렇게 좋아해 가지고 아버지가 훌륭하다는 얘기들을 하는데 거기서 자기가 지금까지처럼 반대를 하겠어요, 어드러겠어요? 이게 급진적으로 일년 동안에 사람이 그렇게 변할 수 없어요. 내가 손을 안 대더라도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아니까! 옛날에는 아버지의 말씀을 안 믿었지만 책을 보니까 꿈같은 내용의 이론체제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아니까 여러분도 지금 뭐 강의를….

말 잘하는 훈련이 제일 빠른 훈련

오늘 어디 가야 되나? 「지금 나가야 됩니다. (윤정로)」 어디? 「일본에 갑니다.」 일본 가야 돼? 본 이름이 윤정로로구만. ‘일본’을 거꾸로 하면 ‘본일’이니 윤정로 아니야? 윤정로니까 가르치는 교육의 책임자가 된 거예요. 그래서 가정당을 만들 때에도 곽정환은 꿈도 안 꾸었어요, 윤정로를 사무총장 시킬 줄을. 몰라서 그렇지. 그렇지만 선생님이 시키면 다 이 녀석도….

저 패들이 뭐 제일 불쌍한 사람들 아니에요? 밥 굶기를 뭐 보통 한 달에 한 번씩은…. 요즘에도 금식하나? 이제 금식 안 할 때가 왔어요. 금식해야 할 돈이 필요하면 나한테 와서 청구해요, 내가 지불해 줄게. 내가 금식을 해야지요. 나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박수 한번 해 줘요, 일본에 교육하러 가는데. (박수) 저 사람 그냥 두었으면 요즘에 면장 짜박지나 됐겠나? (웃음) 그래요.

내가 고약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저 사람은 다른 일을 하게 해 가지고 유명해졌어요. 다 유명해졌어요. 어저께도 이 사람들을 불러다가, 말들을 누가 시켰는지 고생을 시키면 말해요. 말 안 하면 굶어 죽게 되었으니 말을 잘 하게 되어 있지. (웃음) 그 훈련이 제일 빠른 훈련이에요.

여러분도 대통령이 부러웠겠지만, 대통령 이상 사람이 되면 대통령 자리에 가서 연설할 수 있는 것이 나라를 이끌어 갑니다. 문 총재를 초청해 가려고 그래도 내가 이제 90이 돼 오는데 가겠어요? 아이고, 비행기도 못 타고 감기에 걸렸다고 하게 되면 으레 거기에 있어서 자기가 와서 말씀을 하더라도 말씀을 몇 배 가지고 도와주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때에 여러분을 써먹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런 일이라도 시키려니까 지금도 교육을 받아야 할 사람들인데 내가 돈도 대 주고 먹여도 주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래, 학교가 없어져요. 통일교회 교육훈련소가 없어지게 만들어 놓더라, 이 사람들.

지금도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지? (손녀님에게) 미안합니다, 우리 아씨. 당신들보고 얘기하다가…. 그것 이렇게 좋아해서, 아들딸을 사랑 못 했으니 손자를…. 어제께 2층에 올라갔더니 떼거리가 몰려들어 가지고 할아버지 무릎에 교대로 와 앉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래도 싸움은 안 해요.

누나면 누나, 맨 처음에 누나가 앉으면 말이에요, 우리 신준이도 ‘누나 누나!’ 하고 앉으려고 하고, 어머니한테 누나가 가서 앉으면 내가 어머니가 갈 때에, 어머니를 나가서 등만 손대더라도 쳐 버려요. 그런데 자기 언니라고 해서 언니가 앉으면 으레 가서 비켜서고 어머니 무릎에 앉을 텐데, 어머니 무릎에 가서 앉으면 달려와서 내 무릎에 앉더라구요. ‘이야, 그것 망국지족속이 아니고 가망하다! 희망이 있다!’ 생각하는 거예요. 얼마나 열심인지 몰라요, 얘가. 윙크도 하고 얼마나…. 야야, 노래 한번 하자. 어디 갔나? 얘! 노래! 해 보자. 자면서도 노래하며 이러고 있더라구요. (‘작은 별’ 노래)

유치원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1년도 안 된 애들이 이렇게 노래하고 발로 박자도 맞추고 춤을 추고 야단이 벌어질 텐데. 야야! 자, 할머니! 저 아줌마도 얘 할머니가 되어 가지고 고생 줄에 들었어요. (웃음) 경배! 아이고! (웃으심) 나는 늙어가지고 비로소 아들딸을 사랑하는, 사랑의 맛이 어떻다는 것을 내가 이 손녀들을 통해서 3대 만에 느껴요. 그것이 원리적이라구요.

‘천년바위’ 성가 지정의 배경

이제 세상이 다 바꿔지면 얘들이 앞서요. 앞서 있더라구요. 아이고, 얼굴들 좀 보자! 얼굴들을 내밀어요. 저기 저 아줌마! 안경 낀 아줌마, 그 뒤에 뒤에 나와서 노래 한번 해 봐. 씩씩하겠네. 노래! 미안합니다, 평화대사님들. 많이 가까워졌지요? 선생님하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이렇게 하면 많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저리 보고 해요, 나를 보고 하지 말고.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노래하는 게 세상에 평생 소원인데…. 싫으면 들어가. (웃음) 「아닙니다.」(여자 식구 노래)

저기 저 뒤에서 두 번째, 안경 안 낀 얼굴 큰 여자! 한번 크게 해봐. 「아빠랑 같이….」 무엇이? 「아기 아빠와 같이….」 아기 아빠가 어디 있는지 내가 아나? (웃음) 어디 왔어? 누구야? 둘 다 노래를 잘 할 터인데, 저 남자하고 둘이 하면 뭐 여기서 하고, 그다음에 남편이 하나 하고, 합창을 해도 괜찮아. (‘봄이 오면’ 노래) (‘비 내리는 고모령’ 노래) (‘울고 넘는 박달재’ 노래) (‘오늘 집을 나서기 전’ 노래) (‘경상도 청년’ 노래) (박수)

자, 이제 그만하고, 어저께 나한테 들르지 못하고 바빠서 돌아갔다는데, 그날에 되어진 사실을 알지만 한번 간단히 얘기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오래 하면 안 돼. 시간 없다구. (황선조 회장이 100만 대회에 대한 보고)

「……(≪천성경≫을) 여하튼 5월 말까지 어떤 경우에라도 8개 언어를 1차로 내고, 금년 말까지 또다시 40개 언어로 출판할 수 있게끔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 놓으면 누가 이제 많이 연구하느냐? 세계적인 대회를 많이 하고, 세계적인 시험을 쳐야 돼요, 초국가적인 입장에서. (보고 계속)

원주! 노래 하나 하지. ‘천년바위’! 이 노래는 한국의 가요 가운데 있던 노래인데, 이 노래가 선생님이 댄버리에 들어가 있을 때 형무소에 있던 입장이라든가, 때에 대한 입장이라든가 그 내용이 감옥에 들어가 있는 선생님의 입장과 모든 것이 비준이 맞기 때문에 이걸 성가에 집어넣었어요. 그러니까 댄버리 하게 되면 댄버리를 연장시켜서 앉아 가지고 노래 가운데 회상하고 감정하면서 심정적 기준을 일체화 시킬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성가로 집어넣었다구요. 그렇게 알고….

동쪽 나라는 한국…. 서양에 가서 감옥살이하게 되면 동쪽을 얼마나 그리워했겠어요? 그 나라에 있어서 얼마나 외로운 입장에서 말씀을 못 할 때에 감옥에 있으니 생명의 말씀의 본부와 말씀을 가진 그곳에는 반드시 이것을 밝혀야 된다는 거예요.

셋째 절은 이게 오고 가는 길 가운데, 길 가운데가 아니에요. 이것은 회전할 수 있는 시대가 돌아오니 만큼 이것이 커브가 큰 커브에서 전부 다 탈락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오고가는 세월의 길 가운데 서 가지고 이것을 밝혀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어려운 무엇이 있더라도 하늘이 지시해서 계획한 프로그램을 통하게 되면 탈락하지 않고 천년 왕국을 이룰 수 있다 하는 그런 내용이 되어 있다구요.

딱 형무소에서 선생님이 이렇게 가야 할 미래를 꿈으로 생각하면서 투쟁할 수 있는, 어려운 환경도 극복하는 게 문제가 아니었다 하는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성가로서 집어넣은 거라구요. 자!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천년왕국 창건하리라~♬」 인생들의 숙제를 다 끝마쳐야 돼요. (박수)

결혼도 초국가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

자,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 다 불쌍하구만. 어디로 가겠나? 가야 할 과제가 점점 무거워진다구요. 어머니 안 나오나? 「오늘은 나눠 줄 게 없습니다. (정원주)」 어제께 가져온 것이 있다구. 잠깐 나왔다 가라고 그래. 그것 가지고 와. 가지고 오라구. 124가정, 손 들어 봐요. 그것 책임이 누구인가? 「124가정 가운데 노리개 선물 안 받으신 분, 일어서시는 게 좋겠네요.」 이게 뭐냐? 노리개라구요, 노리개, 이게.

비취하고 그다음에 호박하고 산호, 이런 것이 다 있는데, 물건이 수 백 개씩 다 이렇게 사니까 동이 났어요. 서울에 그래서 갑자기 뛰고 다 그래서 할 수 없이 금으로 만들었다구요. (박수) 「6월 달에 있게 될 천성왕림궁전 입궁 때에 그동안 수고했던 선배가정 36, 72, 124가정까지 영계에서 양복과 한복을 이미 다 사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수고해 오신 것에 대한 표시로 여성들에게 노리개를….」 결혼하면 노리개들이 제일 필요하지.

모양은 여러 가지 모양인데, 금으로 말하면 다섯 돈쯤이 돼요. 다른 것 또 하나 열어 보라구. 이건 동그란 것이야. 하나 더 있잖아? 이것은 다 같은 내용이고 같은 값이고 다 이렇지. 이것도 같은 거야. 자! (나눠 주시자 박수) 뒤로 가서 경배는 나중에 해도 돼. (계속 나눠 주심)

남자들은 안 왔나? 남자들도 기념으로 주기로 했다구요. 여자들이 이거 한 가지면 앞으로 후손들 앞에 역사적인 유물이 되는 거예요. 천년만년 이것을 사랑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를 중심삼고 그 일족이 결속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래 가지고 이 상급을 받은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서 일족의 이름을 가지고, 같은 민족성의 이름을 가지고 초국가적인 면에서 결혼도 초국가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셋이 남았네. 이 세 사람 대신 누구? 내일 줄까? 「예. 내일 주시지요.」 내일? 자, 그럼 그렇게 하지. 자, 그럼 기도 한번 하고! (송영석 회장 기도) (경배)

(경배)「신준아,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오늘은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에서 127명이 왔습니다.」 카프만? 「예.」 카프가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카프는 잉어(carp) 잡는 사람이에요. 담수에서 잉어 잡기가 쉽지 않지. 세상에서 제일 세고 강하고 힘 있는 사람들을 잡는 것이 카프예요.

곽 회장, 어디 갔나? 「일본 갔습니다.」 일본 갔어? 강의 때문에. 불쌍하구나. 자!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 ①장자권복귀’부터 훈독)

핏줄이 문제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볼 때 장자는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하고, 물론 차자도 하나님 편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타락으로 장자권이 사탄 편이 되었고, 차자권이 하나님 편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에서와 야곱의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야곱이 어머니의 협조를 받아 어머니와 하나되어 에서에게 팥죽과 떡을 주어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역사를 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성경 역사가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이것은 통일교회가 나옴으로 비로소 확실해졌다는 겁니다.

타락권을 넘어서서 장자권도 하나님편 장자권, 차자권도 하나님 편 차자권을 이루어야만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입니다.』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시작하지 않았어요. 사탄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원수의 핏줄! 그런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하늘땅을 다 망쳐 놓았어요. 다 파괴시켜 놓았다구요.

참부모가 다시 와서….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를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구세주라고 해 가지고 사탄 원수 패들, 그다음에 메시아라는 것은 선민권을 말하는데 종교의 싸움패들, 그다음에 재림주예요. 이스라엘이 오시는 참부모를 잡아 죽였어요. 사탄보다 더 나빠요.

아담은 가정적 기준을 출발도 못 하고 바라보는 그 가운데 타락했지만, 예수는 가정 잃어버린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핏줄을 맑혀 가지고 하나의 선민권, 선민 나라를 만들고 로마까지 정벌해야 되는데 실패해 버렸어요. 죽여 버렸어요. 다시 올 때까지 2천년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하늘땅으로 갈라놓고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한 나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아담은 가정의 실패, 예수는 국가의 실패, 재림주는 세계를 하나 만들 것인데,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일․독․이 승리한 기반 위에서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중국, 소련, 일본, 미국으로, 4개 국으로 피난 나가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돌아와 가지고 싸움판을 이루었어요. 김구하고 이승만하고 서로가 대통령 되겠다고 하고 북한 가는 것을 반대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 싸움을 막은 것, 미국이 와 가지고 아놀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든 거예요. 기독교 중심삼고 재부흥 결속운동을 했으면 선생님도 등장하는 거예요. 정치 싸움만 해 가지고 도리어 한국을 양분해 버렸어요. 이북이 북한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승만 박사가 배짱이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정부를 만들었지,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축복가정과 통일교회 해방시대권

그렇게 돼 가지고 잃어버린 모든 것은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어요. 공산주의는 핏줄이 달라요. 최후에는 우리 통일교회는 이것을 완전히 정화시키기 위해서는 교체결혼, 교차결혼! 선생님이 교차결혼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의 승리 기준,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가정을 이끌고 세계적 싸움터에서 승리해 가지고 비로소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교차결혼을 교체결혼으로서 국가와 세계가 한꺼번에 축복받을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래서 이번에 10대 지역에 100만, 100만이라고 하지 말고 120만! 100만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한 곳에서 120만씩 모이면 그게 얼마예요? 그래서 예수님의 120국가를 중심삼고 2천년 이후에 통일교회가 기반을 다시 연장하는 거예요.

세 가정 특별한 가정이 뭐이라고? 축복가정 세 가정,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세 가정이 36가정이에요. 거기에서 72가정, 그다음에 120가정! 120국가 될 때 우리는 124가정! 이것은 나라의 역적, 전범자, 하늘의 원수까지도 포괄하는 거예요.

유엔이 120국가 될 때 그때 국가를 대표해서 통일교회는 가정적 대표를 결정해야 돼요. 예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120국가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120가정 중심삼고 120국가, 유엔 국가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섭리사하고 인류역사가 엇갈려 가지고 원수 돼 가지고 모르게 나왔지만 비로소 하나돼야 돼요.

그다음에 430가정이에요. 한국이 4천3백년 될 때 통일교회의 430가정이에요. 4․3가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430가정!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의 430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해방돼요. 대한민국의 동서남북으로 닫혔던 모든 문을 열어 놓는 거예요. 한국은 정부가 하나되면 언제든지 세계의 중심국가로서 등장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기반 위에 3․7가정(777가정)이에요. 3․7가정은 777가정이에요. 그다음에?「1800가정입니다.」1800, 그다음에?「6000가정입니다.」 6000가정, 그다음에?「6500가정입니다.」6700, 6800이 되어야 돼요. 재출발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3만 가정입니다.」3만쌍! 가정적 세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만쌍을 축복하는 가정이 없어요. 국가를 넘어 가지고 초국가적으로 3만쌍!

그다음에?「36만쌍입니다.」36만쌍! 국제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수평 3만쌍에서부터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반대 못 해요. 수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소생․장성 36만 가정, 그다음에 360만 가정이에요. 360만 가정 할 때 3천6백만 가정을 넘었어요. 그래서 고개를 넘어 가지고 내려가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서 수평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시대가 달라져요. 통일교회 해방시대권으로 넘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제부터 가려면 가정적인 기준에서부터 재차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한국에 있다가 미국으로 옮겨 가는 거예요. 미국으로 옮겨 가 가지고 부모님을 자식들이 따라다닐 때는 자식들이 부모님을 이해 못 해요. 또 미국에 가 보니 자유천지예요. 미국을 보게 되면 18세만 되면 가정에서 자립 못 하면 쫓아 버려요.

맡겨진 선생님의 아들딸을 의붓자식 취급했기에 완전 실패

우리 가정은 그렇지 않아요. 3대까지 하나로 묶어 놓아 가지고 새로운 탕감역사시대에 맞춰 가지고 그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탕감역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선생님이 2대라면, 3대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으로 말하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2세가 3세대예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갖추어 가지고 선생님이 선생님의 가정을 사랑하게 안 돼 있다구요. 가인가정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해 가지고 길을 잡아 줘야 돼요. 길을 잡아 줘야 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자기 자식들을, 아들딸을 생각 못 해요. 내버리고 가인세계를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아기를 열 셋이나 낳았어도 내버려 뒀기 때문에 객사한 형제가 네 사람이나 돼요.

다 그래도 뜻을 알기 때문에, 뜻을 알자마자 영계에 갔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이라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부모님이 길러 주지 못했기 때문에 책임지고 영계에 갈 복잡한, 사탄에게 끌려가서 복잡한 것을 가리지 못하기 때문에 통일식을 해 준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이라든가 여러분 축복가정들도 그냥 내버려 두면 갈 길이 열리지 않아요. 아들딸 갈 길을, 통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나라 가는데 영계까지도 고속도로를 닦고 열두 진주 문을 통해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세상의 타락의 핏줄을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아무리 뭐 하더라도 선생님이 때만 되면 언제든지 불러들일 수 있어요. 여러분 가정과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사탄의 피로 인연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끊어 가지고 정화시켜야 돼요. 지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하나? 선생님이 하는 대로 바다 가면 바다 가고 개척하면 개척해야 할 텐데, 선생님을 따라오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이 무엇이 귀하냐? 자기 아들딸의 주인이 됐어요.

선생님 가정의 갈 길, 가정을 데리고 7년노정, 세계로 반대받으며 다니면서 아들딸까지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울타리 돼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호하고 길러야 돼요. 첫째 아들은 누구, 둘째 아들 셋째 아들 전부 맡겨 가지고 했더랬는데, 다 책임 못 했어요. 자기 아들딸을 중요시했지, 선생님의 아들딸은 의붓자식 취급했어요. 그러니 완전 실패예요.

36가정 실패, 72가정, 120가정 전부 다 다시 설정해야 돼요. 2세도 엉망진창이 됐어요. 이놈의 새끼들! 이것은 하늘나라를 침식하기 때문에 앞으로 문둥병자보다도 더 격리시켜 버려야 돼요.

거기에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 에이즈 병도 하늘의 벌이에요. 통일교회를 불신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에이즈 병, 천벌이 내린 거예요. 여기에 걸려 있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컨셉(concept; 개념)만 가지면 대번에 걸려 들어가서 일족이 망해요. 일족이 망해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끊어져 버려요.

통일교회 2세 패 가운데도 그런 녀석들이 있을 거라구요. 앞으로 그냥 살려 두지 않고 북극 남극에 가는 형을 가해 가지고 총하고 총탄만 대 주고 쳐 버려야 돼요. 격리시키는 거예요.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사는 곳이나 펭귄이 사는 곳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고기 잡아먹고 거기에서 동물 잡아먹든가 해서 살아남아야 돼요. 매해 가면 그들이 무엇무엇 했다는 보고를 하는 거예요. 부모들은 1년에 한 번씩 가서 면회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걸 나라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거기에 왔다 갔다 하는 것, 부모의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어요. 3대가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먹이사슬의 환경을 연결해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

카프(carp; 잉어)는 이렇게 잡게 될 때는 모르지만, 잡아 가지고 꽁지를 들면 모든 피가 쏴악 베여서 붉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카프는 폭포를 올라가요. 그래서 일본 같은 데서는 아기를 낳게 되면 남자면 카프로 해서 상징적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카프라는 것은 용맹한, 담수에서는 용이라구요. 사람들이 건강하기 위해서 먹는 용봉탕이 뭐예요? 잉어하고 닭이에요. 보건을 위해 가지고 약재로 쓰는 거라구요.

카프는 뭐냐 하면 입이 작아요. 입이 작으면서도 이빨이 없어요. 그러니까 작은 고기도 잡아먹지만 죽은 고기도 뜯어 먹는 거예요. 악어 같은 것이라든가 이런 것은 통째로 삼켜 먹어야 돼요. 한 달에 한 번 먹어도 살고 6개월 안 먹고도 살 수 있기 때문에.

튜너(tuna; 참치) 같은 것, 지느러미가 시퍼러니까 블루핀 튜너(bluefin tuna; 청새치)라고 해요. 그 고기는 입을 벌리게 된다면 이빨이 없어요. 입 벌린 다음에 손을 딱 대 가지고 쫙 훑어 보면 볼록볼록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두드러기보다는 크지. 조금조금한 것이 있어서 꽉 물게 되면 움직이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그래서 삼켜요. 악어 같은 것은 잘라먹고 다 그래요. 블루핀 튜너 같은 것은 달려가는 어떤 것도 따라가 가지고 꽁지로부터 허리를 잘라먹어요. 바다의 늑대라고 한다구요.

여러 가지 생태적인, 자기 서식하는 역사가 달라요. 자기들이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천만 가지 모든 환경에 맞게끔 다 생겨난 것이지, 자기들이 그렇게 생겨난 것이 아니에요. 그걸 볼 때 창조주가, 먹이사슬의 환경을 연결해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내가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어요? ‘나 이런 모양으로 태어나야지.’ 생각해 봤나? 송영석이면 송영석이 번대머리 돼 가지고 이렇게 되겠다고 생각이나 해 봤나? 조상의 핏줄이 그러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이게 조상의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핏줄이에요. O형이니 B형이니 A형이니 혈액형에도 그런 형이 있잖아요? 같은 형이면 피를 대신해서 보강할 수 있지만 다르면 안 돼요.

타락이 뭐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다르니 수술해서 피를 암만 하더라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근본적으로 없애 버려야 돼요. 근본적으로 뽑아 버려야 돼요. 그러니 더럽힌 핏줄로 말미암아 우리 조상이 시작했다는 거예요. 요즘에 65억이 넘었다고 그러지?「예.」 65억 얼마예요? 65억이 넘었으면 66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수에 우리 빌딩을 짓는데 이것이 콘도미니엄 시스템이에요. 그걸 저 양반은 43층, 내가 얘기도 안 했는데 43층 정해 가지고 설계 다 했어요. 그거 집어치우고 몇 층?「55층입니다.」43층 짓는다고 두 번 했어요. 두 번 집어치우고 55층 넘어야 된다! 그러면 몇 층 돼야 되겠나? 인류가 65억이면 66억에 들어가요. 66층까지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이거 몇 번이에요? 34층, 43층, 55층, 두 손으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두 손을 마주치심) 이건 66수! 서울에 63층이지? 최 무엇이? 「최순영입니다.」최순영이 통일교회보다 더 높이 짓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지은 거예요. 재정(기껏)해야 60층, 6수가 완성인 줄 알기 때문에 63수, 3수까지 해 가지고 이긴다고 해 가지고 지은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본부를 120층 계획했던 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만큼 80층, 그다음에 70층, 60층, 50층, 지금까지 40층도 허락 안 해 가지고 밀고 나온 거예요. 롯데에서 백 몇 층? 115층? 몇 층 짓는다고 그랬나?「100층 이상 짓는다고 했습니다.」115층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가인, 우리는 아벨이에요. 115층이면, 120층은 너무 위험해요. 보통 때도 바람 불면 꼭대기가 1미터 이상 움직인다구요. 지진만 있으면 왕창 하지. 그렇게 짓는 것이 아니에요. 높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생태 환경을 알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야

그래서 우리 여수․순천 집도 63층! 사탄세계가 삼 육 십팔(3×6=18), 반대로 딱 지었어요. 6수를 중심삼고 3수 해서 삼 육 십팔(3×6=18), 18수가 되기 때문에 넘어서겠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120층, 예수시대를 완전히, 그러면 성전이 아니고 왕궁을 지어서 입궁식을 해야 돼요.

우리가 입궁식을 언제 해야 되겠나? 오늘이지? 오늘이 며칠이야? 「3월 13일입니다.」 오늘이 13일이에요. 3월 13일이면 우리가 천일국 선포한 그날, 정월 13일부터 오늘이 몇 개월째 되는 거예요? 몇 년이에요? 「2001년도니까 5년 2개월째 됩니다.」 6년 고개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특별한 것을 내가 발표하는 거예요. 지금 청평에 왕관이 몇 개 있어요? 5백? 「550개입니다.」 550 왕관 바친 것, 이것은 가인 왕관인 동시에 자기들이 아벨 왕관을 만들어야 돼요. 그거 통보해요.「예.」가락 김씨니 성씨들, 청평에 입궁식 할 때 종족적 메시아 대표 일족들이 가입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때까지 축복 완료! 성주식은 했지?「예.」그건 혈통전환이에요. 모든 백성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준 거예요. 하늘나라는 축복받은 일족이 들어가요. 이제부터는 ≪천성경≫을 중심삼고 그 기준에 일치될 수 있는 가정만이 들어가지, 세상 법을 따라 가지고 구세대니 전세대니 이래 가지고 사탄세계 주장하는 것, 민주세계 주장하는 것, 그것이 정비 안 됐어요. 청산이 안 됐어요. 청산됐나?

미국이 뭐예요? 똥개들이 다 됐어요, 지금. 구더기 떼, 파리 떼를 번식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미국은 벌써 망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좋아서 가요?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뭐야? 기독교 문화권에서 하나님의 뜻을 팔아먹은 거예요. 하나님의 살 뜯어 먹고, 예수의 살 뜯어 먹고, 뼈까지 가루 내고 골수까지 다 팔아먹고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데 발전이 없어요. 싸우면 자꾸 퇴화하지. 알겠나?「예.」

카프가 뭐이라고?「잉어입니다.」담수의 용과 같은 존재예요. 용과 같이 폭포도 올라가요. 용맹스러워요. 카프가 참 높이 점핑해요. 여러분, 새벽에 낚시에 해 보면, 지금 몇 시인가? 다섯 시 반 됐나? 응, 다섯 시 반 됐구만. 요즘에 낚시 가면, 4월 달만 되면 여섯 시만 되면 다 밝지? 밝기 한 시간 전만 되면 자다 일어나 가지고 해 뜨는 것을 알아요. 전부 다 점핑하는 거예요.

강 같은 데 가서 낚시하게 되면 아침에는 공기는 차고 땅은 열이 있어 가지고, 물도 온도가 4, 5도 낮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찬 기운을 맞으니까 안개가 끼는 거예요. 안개가 끼면 잉어들이 좋다고 아침에 깨는 거예요. 밤에는 지루하지? 자는 거예요. 돌아다녀야, 밤에 자야 되거든. 자다 깰 때 되니까 새 출발 하는 그런 예고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큰 놈 작은 놈 뛰는 거예요. 보통 고기는 뛰지 않는데 잉어만 그래요. 운동하는 거예요.

카프는 조그만 고기를 잡아먹어요. 입이 작기 때문에 큰 고기를 못 잡아먹어요. 손가락 하나 들어갈 크기예요. 우리 배리타운 신학교에서 카프 잡을 때 크니까 꼬리 치고 빠져나가요, 미끈미끈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엄지손가락을 카프 입에다 집어넣고 여기 잡고 꽁지를 잡으면 뛰어나가지를 못해요. 손을 집어넣어도 물지 않아요. 물더라도 아프지 않다구요. 이빨이 없어요.

그러니까 고기를 잡아먹더라도 큰 놈을 잡아먹으면 하루에 한 마리나 두 마리면 될 텐데, 조그만 고기니까, 또 조그만 고기가 상대하지 않아요. 많은 떼거리가 나올 때 잡아먹는 거예요. 고기들이 떼거리로 올라올 때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가만히 있어요. 흘러나오는 고기들이나 죽은 고기들을 뜯어 먹는 거예요.

할리벗(halibut)이라든가 땅에 붙어 사는 것은 배가 하얘요. 햇빛을 못 보니까. 그런 고기들은 땅에 엎드려 사는데 이빨이 있어요. 닥치는 대로 잘라먹고 삼켜 먹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생활 상태에 필요하게 돼 있어요. 그러나 큰 놈들은 큰 놈 하나 삼켜 버리면 일주일, 혹은 6개월까지 갈 수 있어요.

스크리 뱀 같은 것이 요전에 12.5미터라고 했지만, 20미터, 25미터 그런 스크리가 있어요. 그런 것은 소 같은 것을 잡아먹고 한 달, 두 달, 석 달 안 먹고 살아요. 복중에서 소화하는 거예요. 뼈 같은 것은 토해 버려요. 먹으면 다 토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무시무시한, 자기 생태 환경을 알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안 돼 있으면 다 잡혀먹어요.

그러니 어미 아비가 있다구요. 어미 아비가 하는 대로 해야 살지, 제멋대로 하다가는 틀림없이 잡혀먹는다는 거예요. 새끼 못 치고 죽어요. 여러분, 어미 아비 말 잘 듣나?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라는 거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은 이 땅 위에서 동물과 같이 살다가 껍데기 벗고 가야 돼요. 하나님의 알이 쪽 빠져나가는 거예요.

핏줄이 정화된 축복받은 사람은 싸움이 없어

엄마!「예.」내가 읽던 것, 16일 날 얘기할 책 가져와요. 핏줄, 해봐요.「핏줄!」여러분이 핏줄을 맑히겠다고 생각이나 했어요? 자라던 거기에서 도적놈과 같이 닥치는 대로 먹고 산 거예요. 종교생활은 외적인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반대해 나왔어요, 금식도 하고. 여러분, 일주일 금식을 다 했지?「예.」자기 육성이 강해 가지고 마음대로 명령하면 2주일, 3주일, 40일 금식을 해서라도 극복해야 돼요. 알겠나? 「예.」핏줄이 더럽혀졌다는 생각을 지금까지 했어요? 축복받기 전하고 축복받은 후하고 핏줄이 달라졌어요? 몸뚱이하고 마음이 싸우지?

이거 누가 읽겠나? 문난영 어디 갔나? 연실이 있지?「연실이한테 읽으라고 해요? (어머님)」앞으로 정원주가 못 하게 될 때는 대신으로 길러야지. 이것으로 16일 날 일본에 갔다 온 평화대사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돼요. 구정치인하고 새로운 정치인하고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이지?

민주세계와 공산당이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민주세계가 이긴다고 공산당을 때려죽일 수 없어요. 공산당은 민주세계를 이기게 되면 다 죽여 버릴 것이지만, 그게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로 통일교회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동적으로.

선생님이 북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어뒀으면 망했을 거라구요. 6자회담의 배후에서 컨트롤하는 것은 선생님이에요. 미국도 지금 어쩔 수 없어요. 공산당도 살려 줘야 돼요. 그들은 노동자 농민의 해방을 말하지만 자기들이 해방할 수 있어요? 해방 못 했기 때문에 다 실패예요. 민주세계는 종교권 중심삼고 하나님 뜻을 이루지 못했어요.

자, 와라. 너 이거 한번 읽어 봐라. 잘 들어 보라구요. 이것으로 16일에 일본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평화대사 됐다는 사람들을 다시 교육해야 돼요. 구정치인 신정치인 싸우지 말고 하나돼야 돼요. 이번에 이 대회 끝난 다음에는 본격적인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세계통일 할 수 있는 핏줄이 정화된 축복받은 사람은 싸움이 없어요. 야당 여당이 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이 정치해서는 안 돼요, 하늘 앞에 전부 다 묶어 바치기 전까지는. 2013년까지 세계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의 체제를 중심삼고 수많은 국가를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2013년까지 못 하면 2016년까지 깨끗이 정비하고 우리는 하늘나라의 궁전과 대신 궁전에 들어가야 돼요. 청평이 초점의 궁전이 아니라구요. 상징적이에요. 나라의 국민들이 짓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다 지어 주는 거지. 만들어 준 거예요. 탕감복귀를 선생님이 다 했으니 궁전도 상징으로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거기에 입주하기 위한 모든 준비, 세계를 가입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대사관들도 그날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이번에 왕관들, 남미 같은 데는 33개 국이 봉헌식을 했어요. 그런 나라들은 지금부터 곽 회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오늘서부터 그런 계획을 해서 공문 내야 돼요.「예.」

왕궁 입주식을 중심삼고 생활도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금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몇 회째 되는 거예요?「5년째로 6년째 들어가지요.」6년이에요. 6년 6월 달 중심삼아 가지고 6월 6일을 넘어서야 돼요. 6월을 넘어서 6, 7, 8, 9, 10, 11, 12, 13, 6월 13일까지예요. 그 기간에 이제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입주식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6월 6일, 6, 7, 8, 6수가 문제예요. 6․6수가 맞아요.

그것이 6월 6일을 중심삼고 6월 6일에서 6월 13일까지예요. 만 며칠 되는 거야?「6일부터 13일까지 하면 만 7일 됩니다.」만 7일이라구요. 그 기간에 입주식이 결정 안 되면 준비하고 정비하고 다 그러려면 6일서부터예요. 환경 전부 다 해 가지고 입주식이에요. 가정 가구라는 것은 시일이 하루에 안 돼요. 왕궁 입주식 하기 위해서 사흘 전 중심삼아 가지고 6월 13일에 입궁식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거 몇 년 만이에요? 6년째 6월 13일이 되는 거예요. 6수를 중심삼고 13일 되면 새 출발 돼요. 그 기간을 알아 가지고 준비해요.「예.」 공문 내 가지고 그때까지, 지금까지 한국에 있어서 씨족들은 선생님을 모신다고 대관식 했어요. 가인적 기준이 됐으니 아벨적 기준을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거기에서 왕 대신 세워 가지고 족장이 되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되는 거예요.

원래는 이렇게 될 때 성도 이름도 갈고 그래야 돼요. 생활도 근본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자기 개인주의 생활은 안 돼요. 하늘나라의 헌법 중심삼고 나라의 뼈 될 수 있는 헌법 중심삼고 살이 될 수 있는 법, 부처에 대한 법, 20개 부처면 20개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훈련해야 돼요.

요즘에 젊은 놈들은 마음대로 자유천지, 자유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혼자 자유가 있나? 눈 하나가 자유 할 수 있어요? 콧구멍 하나가 자유 할 수 있어요? 자유라는 것은 혼자는 자유 없어요. 혼자 자유가 무슨 필요하나? 자유의 관념을 다 뜯어고쳐야 돼요. 전체를 대표한 그런 문제, 내가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해야 돼요. 세상이 싸우면서, 사탄이 하늘의 전통적 내용을 자기들 입장에 유리하게 이용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의 씨알머리까지 없애려고 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생식기가 뭔 줄 알아요? 남자 생식기가 뭔 줄 알아요? 독사 대가리예요. 여자 음부가 뭐냐 하면 독사들이 찾아 들어가는 구멍이에요. 여러분도 그거 찾아가려고 그러지? 또 여자들은 벌리고 불러들이고. 그게 뱀을 상징한 거예요. 남자의 생식기가 독사 대가리 같지? 성내게 되면 천하에 체면이고 뭐고 없어요. 제도를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축복받아 가지고 그걸 컨트롤할 줄 알아야 돼요. 종자가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랑하는 여자라도 자기가 어디 갔다 올 때 잘못되게 될 때는 다시 대할 수 없어요. 서로서로 모르게 될 때는 사랑한다고, 갈라졌다 만난다고 반가워하지만 그 사실이 그림자 모양으로 나타나더라도 관계하다가 클라이맥스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완전 부정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러한 부부여야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과 인연돼 있어 가지고 그것이 동한다고 동하고 정한다고 정해서 거기에 지배 받지 않아요. 절대적으로 싹 그어서 대가리 나온 것도 잘라 버리고 입 벌린 것도 시멘트로 메워 버릴 줄 알아야 돼요. 마음대로, 제멋대로 해 가지고 앞으로 남아지질 않아요. 잘못하면 부모들이 책임져야 돼요.

다 법을 따라서 살아야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지? 부모예요. 참부모예요. 참자식이 안 될 때는 지옥으로 거꾸로 꽂는 거예요. 거꾸로 꽂았어요. 이 법이 적용된다 이거예요. 그것에 대한 것은 선생님이 아직까지 얘기를 안 했어요. 처리 방법이라든가.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파수대 말이 나오지? 앞으로 심판이니 법정이 필요 없어요.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이 필요 없어요. 자기 가정 일족 3대 내에서 해결해야 돼요. 누구보다 잘 알아요. 할아버지가 자기 손자가 뭘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아들이 뭘 해 먹고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또 보고하게 돼 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둘이 제일 잘 알아요. 좋고 나쁜 것을 제일 잘 아는 것이 부부관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원칙에 틀리게 될 때는 사랑의 원칙에 틀린 녀석이 굴복 당해야 된다구요.

남편 입장에서 거기에 설 수 없어요. 원리에 치리 받아 가지고, 회개가 안 통해요. 앞으로 회개가 안 통해요.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자기 가정 전부 다, 대고모서부터 이모들도 모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요한 일이 있다면 집안에서 법정 처단을 해야 돼요.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을 못 해요. 양심이 다 알아요.

여러분이 뭘 해도 양심이 모르나, 아나?「압니다.」알아요, 몰라요? 「압니다!」자기 양심대로 직고해야 돼요. 자기 아버지 앞에, 부모 앞에 직고해야 돼요. 부모한테 직고해야 되는데 직고 못 해 가지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아, 아담아!’ 찾아다녔지? 직고했더라면 지옥까지 거꾸로 안 갔을지 모르는 거예요. 소생 단계의 기준에서 타락해서 그것이 무너지지 않고 소용되게 허락했을지 몰라요.

타락해 가지고 숨어 가지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음부를 가린 거예요. 양심에 가책되면 하나님이 물어보면 ‘하나님, 천사장이 이럴 때 내 마음이 고통스럽습니다.’ 얘기했으면 되는 거지. ‘당신이 선악과를 따 먹지 말라고 엄격하게 했는데, 내 마음이 이렇습니다.’ 하면 가만있었겠나? 가르쳐 주지. 모른 척해 가지고 ‘아무 일 없습니다.’ 했다가 걸린 거예요.

살인범들이 자기 부모 앞에 그런 일을 한다고 해 가지고 발각돼서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나? 거짓말로 부모를 속이고, 법을 속인 거예요. 그렇지? 그거 안 통해요. 영계에 가서 영원이에요. 구원도 없어요. 떠돌이 영이 돼 가지고 우주로 내보내는 거예요. 대우주, 얼마나 큰 우주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권 내, 끝에서 끝에 가려니 여기에서 수천만 수백만 마일 되는 데 한 바퀴 돌 때 여기는 10분 걸린다면 저기는 백년 천년 걸려야 돼요. 그마만큼 빠르다는 거예요. 10분 걸리기 때문에 백배 천배, 가장자리에 붙어 가지고 갔더라도 다 타 버려요.

지금 그래요.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의 원한의 함성을 듣고 싶지 않아요. 원성을 듣고 싶지 않아요. 아담이 원성을 들으면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성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요.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마음 몸의 싸움 가운데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못 하게 될 때는 다 알아요. 무엇을 했다는 것을 숨길 수 없어요. 그래서 고백해야 돼요.

끝날에 사형수도 고백하고 갈 때는 형무소의 간수들이 지내던 정이 있기 때문에 의논해 가지고 형장 가기 전에 이 죄수를 며칠이나 우리가 우대하느냐 이거예요. 일주일이라든가 한 달이라든가 우대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무소 내에 있어서 간수들의 동정 받아요. 동정 받을 수 있는 기간까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먹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먹어요.

그러면 조상들이 정한 헌법 기준에 걸리지 않아요. 판사니 변호사니 검사니 사형 시켜 놓고 편안한가?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검사의 월급, 변호사의 월급, 판사의 월급을 떼어 가지고 대우해야 돼요. 나라의 돈을 가지고 그렇게 지불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다 몰라요. 그거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법을 알면서 어떻게 살았는지 생각해 봐요. 한 발자국을 마음대로 못 다녔어요. 어디에 가 가지고 가래침을 뱉어도 왼쪽에 가다가 바른쪽에 못 뱉어요. 소변을 보더라도 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왼쪽에서 봐야지. 다 법을 따라서 살아야 돼요.

혈통을 정비할 기간

여러분은 엉망진창인데 이래 가지고 선생님 대신 축복받아요? 같다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핏줄이 달라졌으면 한국 사람, 아시아 사람보다 서양 사람으로 태어나면 좋잖아요? 핏줄을 따라 생겨나는 거예요.

핏줄이라는 것, 사람의 흑인․황인․백인이라는 것은 기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아담 해와 무슨 빛이겠나? 황인종 빛이에요. 황인종이 제일 많아요. 아시아만 해도 요전에 37억이라 했는데, 38억, 40억, 몇 년만 지나면 40억 될 거라구요. 40억이 차게 되면 마지막 때가 돼요. 아마 이제 10년쯤이면 40억이 될지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카프가 정신 차려야 돼요. 알겠나?「예.」여러분 마음에 가책되게 하지 마요. 축복받기 전에 자기들끼리 속닥속닥 해 가지고 축복받자고 하는데, 그거 안 되는 거예요. 허락할 기간에 있어 가지고 결혼을 자기들이 결정하게 안 돼 있어요. 자기들이 결정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잖아요?

부모들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주변에 나타나는데, 어떻게 어머니 아버지예요? 악마의 피를 이어 준 그 어미 아비가 나타날 수 없어요. 주변에 와서 누구누구 원한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 내가 부모한테 맡겨 놓으니까 통일교회 전통도 몰라 가지고 36가정의 아들딸하고, 잘살고 대학 나온 사람하고! 자기는 소학교 나오고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같이 살고 같이 보조를 맞추어야지, 절름발이 되어 가지고 될게 뭐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이번이 혈통을 정비할 기간이에요. 지금 선생님의 연설문은 핏줄이에요, 핏줄! 황선조, 요즘도 읽어 보나? 「강연문이오?」 응. 「예.」 그거 뭐야? 핏줄이지? 「예.」 그다음에 뭐야? 「가인 아벨 관계입니다.」 그 문제예요. 지금까지 소유권이 귀하다는 걸 알아요. 소유권 중심삼고 자기 생명과 일족이, 나라가 붙어 가지고 걸고 싸웠어요. 소유권이 귀한 줄 알아요. 소유권이 귀한 줄 아는데 그 소유권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이 지금까지 타락한 이후에 없는 거예요. 싹 쓸어요.

이번 기간에 청산해야 돼요. 핏줄을 정리할 때는, 핏줄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될 때는 핏줄을 이어받은 가인과 같은 아들이 될 수 없어요. 몸뚱이가 가인의 위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몸뚱이예요. 사탄의 무대가 돼 있어요. 양심에 가책되는 행동을 할 수 없어요. 오목을 메워 버리고 볼록을 잘라 버리더라도, 그거 원하는 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오목은 오목의 갈 길, 볼록은 볼록의 갈 길이 있지.

정욕을 인간이 주관할 수 없어요. 하나님만이 주관할 수 있는 도리예요. 여자가 남자에게 마음을 도와주고 60퍼센트 넘어가게 되면 마음대로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래요.

여자가 손잡고 다니고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이 살 때는 50퍼센트도 못 가요. 20대가 아니라 열 일곱, 열 여섯을 못 넘겨요. 그전에 전부 다 타락해 버려요. 공산당은 남녀의 구별 없이 그 놀음 시켜요. 지금 학교도 그렇잖아요? 미국 대학에 가게 되면 남녀공학을 하게 된다면 추첨해 가지고 한방에 들어가도 괜찮다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후손들이 나라를 생각하고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무엇이 있나?

모진 수련을 패스한 사람 중심삼고 새로이 체제를 만들어야

오늘 카프가 왔기 때문에 내가 특별히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끼리 백 명이면 백 명, 천 명이면 천 명 클럽 돼 가지고 경상도 카프 전라도 카프 경쟁해야 돼요. 전라도는 경상도에 안 진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안 진다 이거예요. 천 명이면 천 명 해 가지고 타락했으면 타락한 아들딸 생식기를 전기로 지져 가지고 아기 못 낳게 절단해 버려야 돼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전기 장치로 정자 난자만 죽여 버리면 돼요.

그렇게라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사탄세계는 그렇기 때문에 생산을 안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은 생산 안 하면 안 돼요. 다르다구요. 7대 이내에 세계가 자동적으로 다 정비돼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훤히 알면서 여러분을 볼 때 잘 한다고 하겠나? 검증을 얼마나 해야 돼요. 이제부터 엄격히 동산 동산을 갈라 세워 가지고 앞동산 뒷동산, 앞산 뒷산 이래 가지고 거기에는 구렁텅이가, 지옥이 있어 가지고 건너다니지 못하게 경계 해 가지고 순결 된 남자 여자를 공중에 들어 넘겨 가지고 공중에서 날아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배워 가지고 교육받으면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못 넘어가면 탈락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가는 곳을 못 따라가요. 이제 때만 되면 엄격한 재교육이에요. 바다에서부터 히말라야 산맥 에베레스트 산정까지 모진 수련을 시켜 가지고 패스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체제를 만들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환하게 알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간나들, 선생님이 이혼했으니 우리도 이혼한다고? 선생님이 이혼하려고 했나? 이혼 안 하려고 감옥에 들어가서 세 번 네 번 충고해도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는 만나 가지고 사생결단을 해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얘기를 하면 이 어머니가 싫어하지만, 그 양반은 남자 중의 남자는 성진이 아버지 하나밖에 없다고 그렇게 믿는 거예요. 약혼하게 될 때 영계에서 계시를 받던 것이 많아요. 그러니까 약혼할 때 그냥 안 한 거예요. 일대 시험이에요. 몇 살 때는 이렇게 되고, 7년노정은 이렇게 가야 되고,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도 문제없다고 맹세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나는 행해요. 자기는 자기대로 나가지만 나는 나대로 가는 거예요.

여자 궁둥이를 따라가는 남자가 아니에요. 이러니 지금까지도 그래요. 시집가려면 얼마든지 시집갈 수 있었는데도 시집 못 가요. 지금도 여기에 내가 부르면 와서 어머니 이상 열심히 할지 몰라요.

성진이 어머니가 지독한 거예요. 최씨가 지독해요. 그 대신 역사를 최원복, 원복이에요. 최선길하고 이름이 같아요. 여자 중에 최선길이 어디 있어요? 남자 이름이지. 여자가 원복이 또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원복 씨가 갈 때 내가 무슨 이름을 붙여 줬나? 「신애충모님입니다.」 신애충모가 뭐예요? 최씨가 잘못한 것을 용서해 줘야 돼요. 그걸 용서해 줘야 돼요. 내가 용서를 해 줘야 돼요. 성진이 어머니 대신한 거예요.

동산에 썩어서 냄새 피울 수 있는 열매가 되지 말라

이 어머니는 기른 것과 마찬가지예요. 탕감 길을 가는데 모든 어려운 길을 지금까지…. 내가 잘 알지, 어머니는 잘 몰라요. 어머니는 알 필요가 없지. 해와가 모르고 타락한 거와 마찬가지로 아담이 알아 가지고 부인은 모른다고 해서 탕감될 때까지 모르더라도 남편만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5퍼센트가 있다는 걸 어머니는 몰라요. 95퍼센트를 내가 다 했다면 5퍼센트 자기가 채울 수 있는 최후의 고개가 남아 있다는 걸 몰라요. 그게 뭐냐 하면 3대예요. 할아버지에 대한, 아버지에 대한, 남편에 대한 거예요. 그다음에 아기로부터, 아담 해와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형제예요. 그렇지? 쌍둥이예요. 쌍둥이라구요. 같이 태어났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이성성상 가운데 쌍둥이로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아담이 먼저 났어요. 그렇다고 아담 혼자가 아니에요. 아담이 위라면 여자는 궁둥이예요. 하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하체가, 궁둥이가 크지만 귀한 것이 뭐냐 하면, 혈대를 이을 수 있는 귀한 것이 가슴이에요. 여자들은 월경만 시작하게 되면 가슴이 커져요. 그 비준을 젊을 때 늙을 때 맞춰 나가는 거예요. 자라는 것도 여자들은 시집갈 때 방에서 나가면 안 돼요. 울타리를 넘어 다니면 위험한 거라구요. 왜? 나비와 벌이 날기 전에 꽃이 미리 핀다는 거예요. 할미꽃도 그래요. 할미꽃 꽃이 이렇게 안 돼 있어요. 땅을 바라봐요. 잎도 그래요. 할미꽃 노래해 봐요. (‘할미꽃’ 노래하심)

할미꽃은 할미꽃 그대로 있어야지, 백합화가 될 수 없고, 국화가 될 수 없고, 모란꽃이 될 수 없어요. 아, 여자가 남자 될 수 있나? 여자가 남자의 세계를 지배하면, 넘어갈 때 이제부터 한 3년간, 알겠어요? 이제 3년간 내지 4년간은 여자 국회의원들이 많아질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국회의원의 3분의 1 되어서 3, 4년 내에 절반 넘어가요.

남자는 지금까지 홍길동 같아 가지고 여자들이 혁명해야 돼요. 남자 쫓아 버려라 이거예요. 남자가 술 먹고 네거리에 가게 되면 여자 특공대가 나타나 가지고 뒷문으로 데려가 가지고 훑어 버려요. 혓발의 5분의 1을 잘라 버릴지 몰라요. 술 먹고 담배 피니까 여자들이 그걸 탕감 복수해라 하면 자기 남편 잡아다가 5분의 1, 5분의 1을 잘라 버려도 병신은 안 되지. 절반 이상 잘라 버려라. 그러면 어느 누구도 먹으려고 해도 못 먹어요. 말을 못 하거든. 혓발을 자르고 그다음에 입술을 잘라 버려요. 언청이 되면 말하기 힘들어요. 그거 알아요? 이중적인 마음을 가지고 말해야 돼요.

형법이 있어 가지고 형무소 살면, 형무소에서 먹일 돈이 없어요. 산중에 가 가지고 늑대라든가 싸워서 이겨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먹이사슬은 힘내기 해서 이긴 것이 먹고살게 돼 있으니 사슴도 잡아먹는 거예요. 그 대신 총을 줘요.

통일교인 가운데 특별대원들은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총과 총탄만 줘 가지고 삼각팬티만 입고 어디 어디 어디, 프로그램을 연결해 나가요. 대표 사람 만나게 해 가지고 어디로 어디로 해 가지고 이렇게 모여라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지금 안 하지? 여러분을 잡아다가 그런 놀음을 시키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도망가면 빵점이 돼요. 일가가 걸려 버려요. 동산에 썩어서 냄새 피울 수 있는 열매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뉘시깔로 바로 보고, 바로 냄새 맡고, 바로 입으로 말하고 먹어도 보고, 귀로 바로 듣고, 손으로 만져 보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웃게 되면 전신이 같이 웃지? 따로 웃나?「같이 웃습니다.」이중으로 웃게 되면 거짓말이 돼요. 하늘나라에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러니 솔직하지. ‘나, 잘못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언제나 잘못돼 있지 않아요. 아들딸이 잘못되었으면 어미가 하나님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돼요. 그런 어미가 못 됐으니 아들딸들도 미진한 후손으로서 본래의 고차원 천국에 못 가요.

저나라에도 많은 급이 생겼다는 거예요. 요전에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이 있잖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쭉 사방에 구름이 끼어 가지고 올라가게 되면 저쪽 넘어가면 별의별 계층이 달라 가지고 땅 위에서 살던 모양 모양의 클럽 클럽이 돼 있다는 거예요. 지옥은 전부 다 반목 질시예요. 이래 가지고 싸워요.

여기에서 싸우던 성격, 그것이 본질이 돼 있는데, 무도장이 돼 있는데 그냥 그대로 가 가지고 거기에 평화가 이루어지나? 핏줄이 동하는데. 종자가 다른 것이 뿌리 돼 있는데.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릴 수 없지. 접붙여야 돼요. 이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하는데 하늘의 지시를 못 받는 사람은 책임자 못 돼

그거 읽어 줘라. 자, 잘 들어 봐요. 카프니까 특별히 이거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경찰관 군대,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군대도 그래요. 재향군인하고 현역군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재향군인은 현역군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경찰도 현역 경찰과 경찰한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사기 쳐 먹고 별의별 짓 한 것을 시정해라 이거예요. 그런 일을 다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면 호출 명령이 나요. 반드시 경찰관 책임자들은 다 영계를 통해요. 그런 사람이 책임자 돼요. 통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가 일하는데 하늘의 지시를 못 받는 사람은 책임자 못 돼요. 다 그렇게 돼 있나? 정성 안 들였어요.

임자도 그런 예감을 더러 봤나? 송영석!「예.」그런 예감을 받아? 「예감을 받고 있습니다.」정 안 될 때는 하늘이 명령해요. ‘이 자식아, 어디로 가려고 그래?’ 선생님이 코치하게 돼 있어요.

선교 나간 사람들은 죽고 사는 자리,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서 살아남은 것과 마찬가지로 다 지도해 줘요.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함부로 살았나? 지금도 그래요. 우리 어머니는 알지만, 눕기만 하면 대번에 얘기해요. 비몽사몽간에 잠자는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수많은 군중이 나타나서 애원하고 수많은 사람이 자기 소개해서 듣고 얘기해 주는 거예요. 밤새껏 그래요.

가만 들어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몇십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하는데 어떻게…. 가만 들으니까 자면서 훈시하던 것이 아침 되면 설교도 하고 회의도 하는 그 내용이에요. 그렇다고 내가 영계의 가르침 받는 것을 어머니한테 한 번도 얘기 안 했어요. 요즘에야 알지. 하나님이 이렇게 이렇게 지시하는데 절대복종하라고 가르쳐 주면 대번에 걸려 버려요. 나만 알지. 모르니까 용서해 주는 거예요.

왜 기도 안 했느냐 하면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걸 몰랐지. 때 지나고 나서 알고는 ‘아이쿠머니야! 내가 잘 한다고 생각했지만….’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는 또 당당하다구요. 당당해야지, 어머니로서. 아버님 앞에 당당하지만 하나님 앞에는 실례가 되지. 그러면 방에서도 갈라져 살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한 3년이고 4년. 결혼해 가지고 3년 동안 외방살이 했어요.

요즘에 와 가지고는 선생님이 어디 갈려면 떨어져서 가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내가 얘기를 하지 않아요.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요. 그건 자기 책임분담인데. 하늘나라의 궁법이 얼마나 무섭고, 대한민국의 궁법이 얼마나 어려워요?

대한민국을 보면 간신이 득세하던 법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걸 생각해 보면 황후라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되는 것과 궁전 내의 법을 세우는데 어떻게 세워야 된다는 것, 중전마마가 왕의 힘을 대신해서 중전마마 되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 나라의 여왕 대신, 할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 아내 대신, 언니 누나 대신 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해 가지고 황후의 권세를 가지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갈 날이 가까워 오면 그것도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 가지고 안 하게 되면, 한 번 두 번 서게 되면 도리어 지금 현재보다 후퇴가 되니 얘기를 못 해요.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요. 눈치를 봐 가지고 가야 할 길을 모르면 안 되지. 최후에는 눈치를 차려 가지고 가려 가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알겠나?「예.」

모르고는 천국에 못 가

여러분 가문을 대표해서 설 자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왕궁에 입궁할 때는, 황선조,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가문의 대표성을 띠고 입궁 준비를 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저희들이, 종족적 메시아들이오.」 문제가 그거예요. 황선조는 자면 좋겠지? 「죄송합니다.」 선생님 앞에서 암만 졸려도…. 선생님도 졸음이 오지만 선생님은 눈을 안 감아요, 될 수 있는 대로. 목표를 대해 가지고 가물가물하면 저놈의 자식이 안 보이나, 어떠나? 안 보일 때는 이렇게 앉았다가 이렇게 앉아요.

그러면서, 어머니도 힘들지. 마음대로 자지도 못하고 이래 가지고 사는 사람이 여기에 앉아 가지고 안 졸 수가 있나? 졸 수도 있지만 몰라요. 어떤 때는 깜박할 때가 있지. 아이고, 선생님도 존다. 그렇지만 차 같은 것을 타면 순식간에 자요. 코를 골며 자는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것을 구경 잘 하지. (웃음) 코를 숨이 막히게 고는 거예요. 내가 깰 때가 많거든. 코 골다가, 훅! 숨 들이쉬었다가 못 내쉬면 영계 간다는 것을 알거든. 이래 가지고 얼른 깨 가지고 후우, 내쉬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요. 숨 들이쉬었다가 못 내쉬면 거기에서 끝이에요. 내쉬었다가 못 들이쉬면 거기에서 끝이라구요.

주고받을 상대가 없게 될 때는 혼자 흘러가는 사나이예요. 요즘 유행가 들어 보면 갈라져 가지고 혼자 생각하는 노래들이지? 「예.」 흘러간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들이에요. 여러분도 그렇지? 통일교회는 흘러가지 않아요. 첫사랑이 꽃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원래는 이번에 축복받기 전에 연애해 가지고 이런 사람은 다시 축복 못 받아요. 30이 넘든가 40이 될 때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의 애혼들이 되어 있어요, 여자 혼자 사는 사람, 과부 된 사람. 아기 없는 사람하고 내가 결혼도 해 줄 수 있어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 것 전부 다 가리지 않았지만 영계에 들어갈 때는 그걸 다 펴 가지고 그 페이스에, 백 퍼센트 검증한 입장이 못 되니까 검증을 영계 들어가서 해야 돼요. 30퍼센트에 가까운 것을 영계에 들어가자마자 조사하는 거예요. 조사보다도 자동적으로 자기 갈 길을 가는 길에서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모르고는 천국에 못 가요. 알겠나? 「예.」 몰랐으면 거기에서 머무르며 알고 교육받아 가지고 가야 돼요. 틀렸으니까 내가 천국 갈 때는 여기서는 이렇게 바로 갈 줄 알았지만 외로 가야 돼요. 내려가야 돼요. 안내자도 없어요. 그건 자기가 가려 가야 돼요. 잘못 들어가면 몇백년이 될지 몰라요. 몇천년이 될지 몰라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 여편네는 어떻게 될 거예요? 갈라지는 거지. 지금까지 성인 성자들이 혼자 살지? 영계에서 부부끼리 살아요? 독신생활이에요. 선생님이 나와서 열어 주니 여러분이 영계까지 축복해 가지고 2천8백억이 넘는 가정들이 생겨난 거예요. 그동안 혼자 살아왔어요.

하나님도 혼자 살지? 지금도 혼자 살아요, 하나님은. 부모님이 완성해 가지고 모든 세계를 다 해 놓고 하나님이 ‘야, 나 너희 집에 가고 싶다.’ 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더라도 땅에 올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실 준비돼 있나? 천상과 비교하면 형편이 없는데. 그걸 알고 나서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실 수도 없어요.

근원이 없어 가지고 결과가 나오지 않아

선생님은 영계를 아는 사람이니 지상세계에 왕궁을 만들었다고 천하에 없는 왕으로 생각 안 해요. 한국으로 말하면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지고 그렇게 생각하지, 거기에 특별히 흥미를 가지고 들어가 살고 싶은 생각을 안 해요. 집에 대해서, 이 세상 것은 전부 다 쓰레기통이에요, 영계에 비하면.

그게 꿈이 돼 가지고,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건 거쳐갈 수 있는 하나의 초막과 마찬가지고, 여행하는 노정의 한 숙소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천국 지옥 가는데 천국 들어설 때 초반 주막집과 같이 생각하고 살지, 거기에 미쳐 가지고 ‘나 이렇게 살겠다.’ 하는 그 관을 지금까지 안 세우고 나가요.

선생님은 지금 이런 생활을 하더라도 모든 재산을 한꺼번에 날려 버리더라도 미련이 없어요. 세상이 안 하게 되면 선생님이 있어 가지고 지상에서 하늘나라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도 하늘나라 안 됐으면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제2하늘나라, 제3하늘나라까지 내가 건설했지만 내가 불살라 가지고 완전한 것과 같이 만들어 놓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미련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 허문도도 그렇지 않지? 자기가 지금까지 지상에서 남겨 놓은 것을 불살라 버릴 생각 안 하지. 그거 다 요사스러운 타락의 흠 많은 세상에 살던 때 있어서 더럽힌 옷자락이라든가 바지자락으로, 빨래해야 돼. 안 되면 표백제로써 자기 빛깔을 세탁해 놓아야 되는 거야. 미련을 가질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도리어 통일교회에 왔던 사람들이 별의별 역사를 다 가졌지. 선생님이 옛날에 대하던 그 심정 기준을 잊으려고 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여기 들어와 가지고 영적으로 가르쳐 준 것을 내가 알아요. 어떻게 지도했다는 것을 알고 대해 주지만 자기들이 약속한 대로 못 하고 대해 주는 그 기준을 어기는 것이 보통이에요.

그렇지만 할 수 없다는 거지. 그런 사람이 그 자리에 없으면 대신 그런 사람을 세워서 이어 나가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이 한 사람이 완성하는 것을 대신해서 채워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혼자 했지만 상대 존재는 여럿이면 달라져요. 그거 할 수 없어요. 종교권이 전부 다 다르니만큼 봄 절기와 여름 절기와 가을 절기와 겨울 절기가 달라요. 완연히 달라요.

다른 그 시대를 구별 못 해 가지고 1년 동안 산다면 안 돼요. 봄 되는 사람은 봄의 상대만 되면 안 돼요. 꽃피면 떨어지지? 꽃핀 다음에는 여름 절기 돼야 돼요. 가을 절기를 향해야 돼요. 봄 절기는 가을 절기를 찾아가야 열매가 있는 것이고, 또 여름 절기는 겨울 절기를 거쳐야 열매 맺어요. 잣나무 씨가 얼마나 단단해요? 방망이로 치더라도, 물기가 있을 때 치게 되면 뽕 하고 빠져나가 가지고 한 대 맞으면 붓고 다 그럴 수 있는 단단한 것이 어떻게 봄이 됐다고 싹이 나와요? 겨울이 있기 때문에.

겨울이 지나게 되면 4도 5도 되면 물이 불어요. 이야, 그거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스케이트 같은 것을 타게 되면, 시골에서 보게 된다면, 논의 물이 얼어붙고 논둑도 얼어붙었지만 온도가 하루 이틀 사흘만 5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물이 녹아 가지고 썰매 타기도 힘든 거예요. 다 그런 경험을 했을 거라구요. 물이 붇게 돼 있어요.

굳은 것 속의 원래의 씨가 얼었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불어요. 생명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단단한 껍데기를 갈라 가지고 틈을 내는 거예요. 살아서 움직이고 자꾸 커 나가니까 껍데기가 점점 벗겨져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추운 지대에 있어서 뿌리를 내릴 수 없다는 거지.

그걸 터뜨리고 나오는 힘이 있기 때문에 얼음이 얼고 다 그런 땅에 도 온도가 그 이상만 되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신비스러운 사실들이라구요.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행복할지 모르지만, 알고 사는 사람들은 더 고통이 많아요. 이건 어떤가, 저건 어떤가.

선생님도 그래요. 지금도 그렇지? 어디 생소한 데 가게 되면 그 지방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산 모양 같은 것이 있으면, 산이 저렇게 생겼으면 그거 그렇게 생길 수 있는 지하에 변동할 수 있는 것, 무엇이 아래에 있느냐? 구조적으로 바위라든가 흙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근원이 없어 가지고 결과가 나오나?

세상 모르고 이 자리에 와 있지 않아

송영석도 가만 보니까 핏줄이, 어머니가 일찍 죽었더만?「예.」요전에 처음 할 때, 그 말을 내가 알았어. 그런 이야기는 하나도 안 하더니, 저 녀석 자기 비밀 얘기를 해야 할 텐데, 내가 그때 ‘아하!’한 거야. 계모한테 자랐나?「예.」계모가 아버지같이 사랑했어? 「착했어요.」 착했는데, 자기 말고 계모를 통해서 아기 낳았을 것 아니야? 「다섯입니다.」 다섯 가운데 자기를 제일 사랑해? 「그렇지는 않았지요.」 그렇지는 않으니까 어떻다는 말이야? 계모니까 계모와 같은 생각을 했다 그 말아니야? 「예.」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겠네? 「그렇습니다.」 그거 왜 얘기를 안 해? 이젠 다 알게 돼 있다구.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에서 나라도 생각해 줘야지. 그렇지 않아도 조상이 그런 줄 알기 때문에 너를 특별히 생각했어. 특별히 생각해서 남미도 데려갈 때, 흥태 안 왔나? 「아들이 왔습니다.」 흥태 아들이야? 「예.」 흥태, 그 녀석은 바람기가 있는 사람이라구. (웃음) 그 아들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있으면 안 되지. 슬쩍 할 수 있게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축구를 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누구야? 「문평래입니다.」 문평래도 보통이 아니에요. 그 사람은 깡패 하라면 깡패 할 소질이 많아요. 그렇지? 「예.」 또 그다음에 누구야? 「유정옥입니다.」 유정옥은 네 사람 가운데 여자 중의 여자예요. 그러나 책임감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철저해요. 그거 알아요? 「예.」 또 한 사람 누구야? 「네 사람입니다.」 네 사람인가? 너, 그다음에 흥태, 평래? 「정옥입니다.」

평래가 문씨들 가운데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한국의 유명한 깡패 오야붕(おやぶん; 두목)을 교육하는 책임자가 돼 있잖아? 참 이상해요, 그런 거 보면. 자연히 싫더라도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이 지금 ‘야야야, 어느 교단의 누가 잘못했다.’ 한마디만 하면 날아가 버려요. 그런 조직이 있어요. 옛날에도 그래요. 최창림을 세워 가지고 14만 명 그런 조직을 해 가지고 종로라든가 그다음에 을지로라든가 본정(충무로)에서 스리(すり) 사건이 일어나서 돈 얼마 빼앗겼으면 내가 찾아 주곤 했어요. 그 세계의 조직, 누가 명령하는지 모르게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 세계를 잘 알지. 해방 후에 이북과 싸울 때 삼각지대를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상 모르고 이 자리에 와 있지 않아요. 농촌에 가면 농촌 가 가지고 난다 하는 농사짓는 사람도 가르쳐 줄 수 있다구요. 바다에서도 그래요. 25년 동안 배 탔으니까.

여러분은 한 2년 반쯤 배 타라면 배 타겠나, 안 타겠나? 카프! 응? 한 2년 반쯤 카프, 카프는 강에서 사는 패들인데, 강에서 못 살고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배 없이 바닷가에서 물새 모양으로 배고프면 바다 풀 뜯어 먹고 고기 잡아먹고 이래 가지고 한 2년 3년 살라면 살 수 있나, 없나? 「살 수 있습니다.」 못 살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살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을 듦)

한 생명을 귀하게 여겨 가지고 일 했던 사실

오늘 저녁으로 보내도 갈래요? 「예.」 언제든지 준비하라구요. 병사가 입대해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지령 떨어진 데에 가야지, 안 가면 뭐예요? 영창 가야 돼요. 영창이 뭐예요? 영영히 창을 바라보면서 꿈을 꾸는 곳이 영창이에요. (웃음) 햇빛이 그리워도 영창을 붙들고 눈물도 흘리고 울기도 하고 계절 따라 가지고 자기가 살던 생활을 다시 잊지 않고 반성시킬 수 있는 곳이 영창이에요.

영창은 좋은 곳이에요. 젊은 놈들은 누구나 한 4년쯤은 감옥살이 해 봐야 돼요. 그래야 사람이 돼요. 밥이 얼마나 귀하고 자기 비밀 얘기를 할 수 있는 친구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비밀 얘기도 못 해요. 공산당이 그 사람을 중심삼고 6개월 전부터, 그 사람이 갈 형무소에 6개월 전에 가 가지고, 공산당은 민주세계의 열성분자의 모든 내용을 잘 알기 때문에 그것을 교육하는 거예요. 갈 때 아무개가 들어온다면 그날부터 교육하라는 거예요. 무엇 무엇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공산당 반대하는 형사가 누구고 반대 패가 누구고 공산당을 나쁘게 생각할 수 있는 것, 다 전문가를 만들어 놓는 거예요.

민주세계에서 반대하던 사람을 속속히, 한 사람 죄수를 알기 위해서 세 사람까지도 1년 반, 2년 반, 3년 감옥살이 시켜요. 그거 모르지? 그런 세계에서 선생님은 훈련받은 사람이에요. 그 세계에서 말하지 않고 전도했어요. 옥중 성자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선생님이라구요. 말하지 않고 어떻게 전도해요? 영계를 통해서!

그 가운데서 말하지 않고, 함흥에서 도의 과장 하던 사람, 문씨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감옥에서 나올 때 자기 집에 들르라는 거예요. 제발 선생님을 따르게 해 달라는 거예요. 여편네도 있고 아들딸이 다 있다구요. 내가 문씨인데 선생님이 가는 길에 동생의 자리, 형님의 자리에서 신원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나올 때 따라 나온 사람이 세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홀로 갔지? 감옥에 갔다 나올 때 나까지 네 사람이 같이 나왔어요.

함경남도에서부터 평안북도까지 제일 어려운 산악지대를 걸어 나온 거라구요. 동해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강산이라든가 설악산, 태백산맥! 강원도하고 함경도하고 평안도의 삼각지대를 넘어온 거예요. 그때 인민군이 태백산맥을 통해서 도망간 거예요. 군대가 우글우글하던 그런 소굴에서 나온 거예요. 자기들은 도망가는데 우리는 이남으로 내려오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그러느냐? 돌아가려면 사흘 나흘 닷새를 잃어버려야 돼요. 동료들은 50미터 옆에서, 데리고 갔던 사람들을 쏴 버리고 가는 판이라구요. 그런 위험지대를 올 때도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녀석이 다 위험지대지, 못 갈 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데로 일부러 찾아 나온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평양에 와 가지고 피난민 중에 맨 마지막이에요. 피난민 생활하면서 평양에서 전도할 때 모였던 사람들을 찾아보는 거예요. 감옥 갔을 때 눈물짓던 사람들을 잊지 말고 찾아봐야지? 알려 줘야지. 그래서 세 사람 통하는 할머니들이에요. 중공군이 평양에 입성한다는 보도를 들은 판국인데, 만나 보지 못한 한 할머니를 찾는 거예요. 찾아 갔는데 돌아갔어요. 그래서 피난 나온 거예요.

중공군 선발대가 문 총재 뒤와 같은 자리에서, 중공군 선무 공작대가 나와서 미리 조사하는 환경에서 같이 삼팔선에 갔다구요. 삼팔선 가까이 오니까 40리 안팎에서 떨어진 거예요. 삼팔선에서 사흘 동안 있으면서 후퇴할 가망성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삼팔선 방위군들이 철수하는 거예요.

내가 거기 가서 나에 대해서 얘기하면 다 알지. 남한세계에서 이름난 나라는 것도 알고, 이북 가서 고생했다는 것을 아니까 나를 보호해주고 위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계실 때는 우리 군대가 철수할 때 가르쳐 주겠습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남한으로 내려가야 됩니다.’ 한 거예요.

남한에 내려오는 것도 첩자들이 깔려 있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삼팔선에서부터 청단을 거쳐 가지고 바다 타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박정화, 내가 이번에 전쟁박물관(전쟁기념관)에 가니까 사진이 있더라. 박정화를 업고 나온 거예요. 거기에 어버이와 자식이라는 타이틀을 걸었더라구요. 피난시대예요.

이놈의 자식을 내가 업고 나오는데 80리 길이에요, 용매도까지. 군대가 철수하는데 그들이 그리 빠져 가지고 이쪽으로 안 간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사람들이 군대에 밀리고 군대 가족에게까지 밀리니까 배에 누구 탔으면 탄 사람은 강제로 몰아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용매도 들어갔다가 배 탔다가 우리 네 사람이 쫓겨났어요. 쫓겨나 가지고 돌아 나온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인 사진으로 남아 있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책임졌던 사람, 평양에서 나올 때, 자기 부모가 버리고 갈 때, 기르던 셰퍼드 개 하나만 남겨 놓은 거예요. 그 사람이 다리가 부러졌어요. 부러져서 누워 있으니까 개와 더불어 죽기를 바라고 남겨 놓은 거예요. 찾아가 보니까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니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데리고 나와야지.

그런 사람 앞에 선생님이 아들과 같이 된 거예요. 80리 길을 가는데 조숫물 들어오는 시간이 있는데 그 시간 내에 못 가면 바다에서 가야 돼요. 거기 걸어 나오던 생각을 하면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세상에 나와서 한 생명을 귀하게 여겨 가지고 그런 일을 했다는 사실, 그것이 하나의 방패막이가 돼요.

정성들이는 단체나 나라는 망하지 않아

그런 제자들도 배신해요. 많은 사람이 배신해요. 참 놀라운 것이 배신한 사람, 내가 믿던 사람들은 다 데려갔어요. 데려갔는데 딱 그와 같은 사람, 성격도 같고 비슷한 사람이 들어와요. 그 사람보다 몇 배 훌륭한 사람이 들어와요. 그걸 볼 때 ‘지성감천(至誠感天)’과 마찬가지로 정성을 들이고 들이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것이 쌓이고 쌓이고 다리를 놓고 쌓여 가지고 고층 탑을 쌓아 가지고 하늘과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다구요.

정성들이는 민족, 정성들이는 단체, 정성들이는 충신의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국이 지금 다 망할 상황이에요. 요즘에 세계에서 몇 번째? 경제적으로 12번째? 「예.」 12번째가 뭐예요? 이제는 몇 번째 가운데 들어가요. 두고 보라구요. 왜? 하나님에게 선생님이 약속한 나라를 이룰 때까지 선생님이 약속한 대로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이제 (해방 후) 70년만, 지금 60년이지? 10년만 지내봐요. 10년 되면 내가 몇 살 되나? 「97세이십니다.」 97세까지 살겠나? 「100살 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때까지 선생님이 살면 좋겠어? 「예.」 오줌 싸고 똥 싸고 그래 가지고 뭐예요? 그걸 뭐이라고 그러나? 「치매입니다.」 침해예요, 뭐예요? 그것은 자손들 중심삼고 침해하는 거예요. 침해가 좋아요?

선생님이 모래알까지도 산천까지도 빚을 지우고 가는 것, 그것을 다 탕감하고 가면 좋겠어요? 그러면 한민족은 어떻게 되고? 그런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90 이전에 깨끗이 정리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늘에 막힌 담 모든 것, 정치적 관에서 모든 것,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될 것, 조건적인 기준을 남겨 놓고 가야 돼요.

종교 경계선, 정치 경계선, 소유권 경계선을 철폐해야

지금 제일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팔레스타인 지역은 이스라엘 민족과 팔레스타인으로 모슬렘하고 유대교의 싸움이에요, 종교 싸움. 그다음에 한국은 이북하고 이남하고 정치권의 싸움이에요. 그 다음에 선생님의 시대에는 뭐냐 하면 베링해협 경계선 철폐의 싸움이에요. 그걸 다 해 놓아야 돼요. 종교의 싸움, 정치의 싸움, 그다음에 베링해협 소유권의 싸움을 끝내야만 선생님의 시대가 와요.

여러분이 베링해협에 가 가지고 ‘10년 동안 내가 굴 파는데 책임지겠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삼팔선이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60년이 지났어요. 해방 후 60년 이상 지난 삼팔선을 누가 지켜야 되느냐? 베링해협은 몇천년이에요. 역사이래,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사탄의 경계선 철폐를 못 했어요. 종교 경계선, 정치 경계선, 그다음에 소유권 경계선이에요. 지금 소유권을 찾아야 돼요.

혈통과 가인 아벨 문제는 이번에 탕감복귀가 끝나는 거예요. 소유권 찾는 것은 문제없어요. 사탄세계의 땅덩이 하나 사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아는데, 하나님의 나라와 조국광복을 찾을 수 있는 길에 있어서 아까울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싸우지 않고 얼음덩이 되어 가지고 고드름 되어 가지고 천년만년 녹지 않으니까 충성한 사람들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좋은 판도가 벌어지니까 10대 청년들, 20대 청년들, 30대 청년들, 40대, 50대까지! 그러니까 거기에서 오줌 싸면 겨울 되면 깡통같이 얼어요. 똥을 싸면 물로 씻어 버릴 수 없어요. 그냥 깡통같이 되어서 트럭에 쌓아야 돼요. (웃으심) 그런 곳이라구요.

그런 데도 가 보고 다 그래야 돼요. 인디언들, 얼음 가운데 사는 사람을 뭐이라고 그러나? 무슨 키모? 「에스키모입니다.」 에스키모가 뭐예요? ‘에스’는 예스(yes)고 ‘키모’는? ‘키모’를 뭐라고 그래요? 키핑 모닝(keeping morning)이라든가 말이에요. 새 날을 지키자는 거지, 얼음 가운데서. 그 사람들은 도적도 없어요. 10년 20년 도적질해서 살 수 없어요. 하루하루 살아야 돼요, 분담적으로.

아마존 유역에 가도 부모로부터 다섯 식구가 있으면 아침 점심 저녁까지 먹을 밥이 없어요. 짐승 잡고 고기 잡아서 그럴 수 있지만, 아침 되면 밥을 먹으러, 밥을 해 먹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자기 분배 지역이 있어요. 그것도 춘하추동 먹을 것이 달라요. 지역 판도를 가지고 거기에서 벌거벗고, 훈도시(ふんどし; 들보)만 하고 사는 거예요.

제일 명물이 뭐냐? 독거미예요. 독거미 고기가 제일 맛있다나? 나도 안 먹어봤지만 잡아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독거미가 보통 작은데 거기에서는 두 마리를 한 끼에 못 먹는다는 거지. 그렇게 크다는 거지. 독거미가 먹을 벌레들이 많으니까 클 대로 컸겠지. 그래 가지고 아침에 갔다가 저녁때 돌아오든지 하게 된다면 독거미 잡아먹는 것이 참 맛있었다고 자랑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렇게 사는 족속들 많아요, 지금도. 아프리카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1년에 2천만이 되는데 그거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바다와 원시림, 그래서 이번에 고기 잡으러 몇 명 가 있나? 요전에 58명 간다고 했는데, 고기 잘 잡는대? 「1차로 37명 가 있고요, 2차로 58명 나갈 겁니다.」

그것이 준비예요. 그런 지역에 가서 양식하는 거예요. 양식해 가지고 새끼들을 사람이 부화시키면 80퍼센트, 92퍼센트까지 알을 깔 수 있어요. 보통 자연적으로는 0.8퍼센트도 안 돼요. 그런 지역에 가 가지고 고기들 잡아먹지만 그냥 세월 보내지 마요. 새끼 길러 가지고 매해 기른 새끼들 수억 마리씩 자꾸 보내면 얼마나 고기가 많겠나? 고기 먹이사슬이 있더라도 부화된 새끼들을 다 못 잡아먹어요. 인간들이 고기 잡아 가지고 세계적으로 팔고 다 그러는 거지. 그런 놀음을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선생님은 천지 혁명가

자, 이런 얘기…. 아이고, 일곱 가 되어 오누만. 지금 뭘 하다가 이렇게, 뭘 하려고 해 가지고 내가 길을 들어 가지고, 카프(CARP)라는 젊은 놈들, 여러분한테 희망을 둘까, 말까?

우리 아들딸이 회개하고 본격적으로 할 텐데, 국진이가 황선조한테 가 가지고 칭찬해? 닦아세우지 않아? 「좋은 말씀을 많이 나눴습니다.」 좋은 말씀만이야? 내가 우리 국진이가 온다고 경고했지? 「예.」 국진이, 현진이가 오게 되면 큰일날 테니까 잘 하라구. 그 사람들은 전문가예요.

국진이 하는 말이 ‘아버지는 종교세계의 책이 세상에 누구보다 많지만 제가 세상에 난다 긴다 하는 책들은 다 봤습니다. 아버지 이상의 책을 봤습니다.’ 그러고 있어요. 보통으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어떤 전문가 이상이에요. 대학에서 자기 선생들이 강의할 것을 일주일 전부터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강의 잘못하면 선생이 왜 틀리게 강의하느냐 이거예요. 대신 나가 강의하고 다 그런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똑똑하지.

그러니 앞으로 통일가에 거짓말쟁이들이 많은데 숙청해야 할 날이 와요. 그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진짜 도적놈이 돼요. 거짓말의 왕초가 돼 있어요. 무자비하게 때려잡아 가지고 문 밖에가 아니에요. 배 태워 가지고 천리 만리예요. 일본 사람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와 같이 되는 거예요. 배 태워 가지고 세계 일주하라고 하면 자기들이 바다에 능숙하지 못하니 어디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선생님의 일족 가운데서 행방불명 되어서 죽은 조상도 많아요. 그 시체라도 찾기 위해서 통보했지만 아직까지 모르게끔 묻혀서 뼈까지 녹았을 거라구요. 혁명가의 가문에는 그런 비화도 많아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혁명가 중에 무슨 혁명가예요? 천지 혁명가예요. 여기 허문도는 누구? 무슨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돌대가리라고 하는 거예요. 백담사에 가 가지고 몇 년 있었나? 5년인가, 4년인가? 「3년 있었습니다.」 3년 있었나? 「예.」 요전에 내가 설악산을 헬리콥터 타고 갔는데, 백담사를 보면서 ‘아이고, 전두환이 꿈을 꾸고 있어 가지고 자기가 잘 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했어요.

또 그다음에 전두환 대신 누구? 물 대통령! (웃음) 「물태우입니다.」 물태우인지, 노태우! 노 서방은 뭐냐 하면 물태우가 아니고 흙태우! 물태우나 흙태우나, 노 서방이 지금 이북 땅, 중국, 러시아, 공산주의 대륙을 좋아하기 때문에 물태우가 아니라 육태우! 노 무엇이, 지금 대통령이? 「노무현입니다.」 무형이야, 무현이야? 「무현입니다.」

그 사람들도 다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얼마나 지금 죽지 않으려고 아등바등하겠나? 김정일도 그렇고, 노 서방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고, 통일교회도 그렇다. 갈라내야 돼요. 아버지가 잘못한 것을 누가 갈라내야 되느냐? 여편네가, 어머니가 못 하면 아들딸이 해야 돼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 비밀을 잘 알아요.

몸뚱이와 마음 중심삼고 제일 가깝기 때문에 마음이 하는 것을 몸뚱이가 잘 알고, 몸뚱이가 하는 것을 마음이 잘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갈라내 줘야 돼요, 측정할 수 있게끔. 몸뚱이가 잘못하면 갈라서라도, 껍데기를 벗겨 놓으면 죽지 않고 있으면 그 뼈에서 살이 나오고 골수가 생겨서 살이 나오면 다시 정비될 수 있는 거예요. 힘줄만 있고 살만 붙어 있으면 살이 되살아나요. 위장은 암으로 3분의 1을 잘라 버려도 몇 년 있으면 다 돋아 나오나, 안 나오나? 「나옵니다.」 마찬가지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다시 갈아 제껴야 돼요.

한국이 중국과 소련을 울타리로 해야만 아시아를 소화할 수 있어

(손녀님을 얼러 주심) 할아버지한테 신호를 세 번 했는데 안 봐 주면 영향이 있어요. 벌써 안아 줘도 싫어해요. 몰라주고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자, 노래 한번 해라. 정원주, 노래! (‘작은 별’ 노래) 우리 신준이 후보예요. 여기 와서 인사하게 되면 박수하고, 그다음에 만세하고, 윙크예요. 윙크해 봐요. (웃음)

내가 2층에 올라가게 되면 얘 같은 손녀가 셋 넷 있어요. 할아버지가 올라가면 너무 좋다고 서로가, 먼저 뛰어오는 것이 신준이에요. 남자가 나아요. 그래도 남자가 대장 노릇을 해요. 누나도 있는데 대장 노릇 하더라구요. 이야! (웃음)

먼저 뛰어가서 할아버지한테 앉으면 같이 뛰어오던 여자들은 다 비켜 줄 줄 알아요. 그래 놓고 어머니가 있으면 어머니한테 가서 앉고. 만약에 어머니한테 신준이가 앉아 있으면 아버지한테 앉는 거예요. 차례차례 순서를 따라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언니부터 앉고 그다음에 차례차례 앉더라구요. 이야, 질서가 잡혀 있어요. (웃으심)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아침에 올라가서 아기들 데리고 놀면 노래하고 서로가 할아버지 좋아하는 것,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뛰기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손녀님을 얼러 주심) 박수, 박수, 박수! 자면서도 노래가 나오면 이래요. (웃음) 예술적인 소질이 참 풍부할 거라구요. 자, 할머니! 저 할머니가 양판남? 「양판임입니다.」 양판임인지, 수풀 속에 있으니 외롭지. 딸을 봐 가지고 여기 와서 아기 보는 거예요. 자, 할머니한테 가자. 이제 할아버지는 훈독회다!

자, 그거 읽어 봐. 『한국 평화대사 지도자 총회 말씀…』 가만있어. 훈모님 대신 기르고 있다구. 정 누구? 「정원주입니다.」 정원주가 기침 나오고 다 이러니까 저런 사람을 왜 저렇게 오래 시키나, 이런 소문이 나고 다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기 때문에 훈련시켰어요. 한문도 많이 알아요. 자, 어디 한번 읽어 봐라. 모르면 그 아래 박봉애 딸이 있다. 이름이 뭐이던가? 「박승희입니다.」 이름이 좋다. 이름이 좋은데 지금 좀 외로워요. 자!

『한국 평화대사 지도자 총회 말씀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제목이 그래요.

『세계 도처에서 오신 존경하는 내외귀빈, 평화대사,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 시험 칠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끝까지 훈독) (박수)

손대오! 「예.」 박금숙한테 연락 온 것을 얘기 좀 해. 「지금이오?」 응. 잠깐만 얘기해. 전부는 할 필요 없고. (중국 활동에 대한 손대오 회장 보고)

여러분이 앞으로 박금숙 뒤에 가서 따라서 교육받고, 중국 가서 일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예.」 중국말도 배우고. 한국이 한국만 가지고는 아시아를 소화할 수 없어요. 중국과 소련을 울타리로 해야만 가능한 거예요. 그런 거대한 앞날을 생각해 가지고 이런 일도 시작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금조금 하다가 그만두는 게 아니에요. 알겠나? 「예.」

한국 카프가 얼마나 돼요? 여자만 하더라도, 16억이면 8억이라는 여자가 있어요. 거기에 아들까지 하면 얼마인가? 그 수를 누가 교육하겠나? 천년 가도 못 할 것인데, 우리 원리 중심삼고 현재 통신시설 중심삼고 1년이면 다 끝낼 수 있어요.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중국만 교육 끝나게 되면 우리야 가만히 있더라도 천하를 자기 나라에 먼저 만들고 싶다고 간판 붙이고 ‘왁왁!’ 그저 밀어댈 텐데. 알겠어요? 여러분이 깃발만 들고 출발하면, ‘이 길 가는 것이다. 천리 만리 가게 되면 거기에는 꽃밭이 있다.’ 꽃밭만 만나게 되면 그다음에는 그 주인은 누가 되느냐? 꽃밭을 소개해 주고 꽃밭을 그린 하나님이 주인 되는 거예요. 그러면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주인 되면 그 아들딸이 주인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지. 중국이 2차적이지, 1차적이 아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난 안 그렇다! 「그렇습니다!」 난 안 그래, 이 쌍놈들아! 「그렇습니다!」(손대오 회장 끝까지 보고 후 기도)

다방면에 실력이 있어야 나라에서 지도적인 책임도 할 수 있어

오늘 생일,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여기서 여수․순천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가 봤나? 「손 들어 보세요, 여수 안 갔다 온 사람.」 많네. 윤기병 있지, 거기? 황선조는 어디 갔네? 「오늘 청평에 대학원 강의 때문에 갔습니다. (손대오)」 그거 자기가 연락하지. 「예, 알겠습니다.」 비행기 표. 「헬리콥터요?」 헬리콥터는 수리 들어갔어. 칼(KAL; 대한항공)하고 아시아나. 「예.」

몇 사람 데리고 갈까? 오늘 노나? 월요일이야? 「예.」 몇 사람?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웃음) 들고 가만히 있으라구요. 안 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요. 손 내리지 말고. 안 가고 싶은 사람, 일어서라구요. 가고 싶은 사람이 손 들었는데,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라는데 없어요? 이것도 아니고,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둘 중에 하나일 텐데. 가고 싶은 사람 왜 손 안 들었어요. 안 가고 싶은 사람은 일어서라는데 왜 안 일어서요? 안 가고 싶은 사람을 데리고 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이제 손 든 것은 무효!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너, 그다음에?「예.」또?「송광석 회장도 한 번….」그래, 누구야?「여기 있습니다.」응, 그래. 저기는 문진호인가, 진우인가?「진호입니다.」네가 어떻게 나왔어?「출장 갔다 왔습니다.」 어디, 미국?「예.」미국 갔다 왔으면 한번 가자.

윤기병!「예.」몇 명인가 해서…. 너무 많아도 곤란해. 우리 탈 수 있는 배가 여덟 명씩이니 열 여섯 명, 20명 미만으로 준비하라구. 알겠어?「예.」밥 먹고. 아침 안 먹었지? 아침 안 먹고 갈 거야, 밥 먹고 갈 거야?「밥 먹고 가겠습니다.」(웃음)

아무나 주지 말고 앞으로 열심히 일할 사람들, 앞으로 어디 가든지 본 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갔다 온 사람들은 선생님이 기록해 두었다가 앞으로 특별 지역이라든가 세계적으로 배치할지 몰라요. 여러분 마음대로 이러는 것보다도. 훈련시키는 목적이 다르니까 그 목적의 대상자로서 합당한 마음을 길러 가고 준비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간다고 다 좋은 게 아니에요. 전쟁에 갈 사람들도 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으로 평화의 군단을 만들면 전쟁하게 되면 지역적인 면에서 책임지고 소화시켜야 돼요. 평화군이 돼서 그 군 자체가 군대에 들어가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돼요.

평화군이 되고 평화경찰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 경찰 현 경찰, 전 군대 현 군대, 공산당이나 민주세계나 하나예요. 그걸 다 구해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담가정이 원인 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다 풀어야 된다구요.

첫째는 뭐냐? 혈통,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 대회의 말씀이 혈통문제예요. 그다음에 아담가정의 가인 아벨 문제! 가인유엔이 아벨유엔 돼 가지고 천일국 대신돼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악이 투쟁이 아니라 선악이 화합 통일이에요. 이것은 그런 사상이에요. 공산당도 공부해야 돼요. 알겠나?「예.」

우리는 공부 안 해도 된다? 아니에요. 여러분이 전부 다 해요. 농사도 할 줄 알고, 배도 부릴 줄 알고, 그다음에 강연도 할 줄 알고, 학교 가게 되면 학교의 교수들 대해 가지고 투쟁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다방면에 실력이 있어야 나라에 가서 지도적인 모든 책임도 할 수 있지, 그냥 그대로 본국의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면 안 돼요. 다른 사람이 돼 가지고 이름나고 환영할 수 있는 분과 분과의 인물들을 배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앞으로 있어서 선문대학에서 그 일을 선생님이 계획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총장도 새로이, 봉태 어디 갔나? 공산당을 이론적으로 투쟁해 가지고 껍데기 벗겨서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너 이북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북도 선생님이 가게 되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박상권! 박상권이 있나?

좋은 중심이 생기면 거기에 동력했던 것을 찬양할 때가 와

여기, 어머니보고 뭘 지금, 가정 가운데, 여기에 가정들 없지?「오늘은 카프만 와 있습니다.」「120가정이 왔습니다.」120가정이 왔을지 모를 텐데, 120가정 왔어? 엄마, 120가정에게 줄 것 얼마나 있어? 「세 개 정도 있어요.」그것밖에 없어?「예.」120가정 왔어?「사실은 내일 모레면 와요. 몇 명 돼요?」「한 명 왔어요.」하나 갖다 주라구. 나눠 주던 것 끊는 것보다도 하나라도 나눠 줘야 연결이 되지.

아까 전에 지시하는 말을 들었지만, 이제 여기에 와 있는 대사들을 초청하고…. 자, 엄마가 줘요. (124가정 한 가정에게 노리개 하사) (박수)

왕관을 만든 국가 메시아들이라든가 세계 국가 국가에서 만들어 보낸 나라는 다시 초청해야 돼요. 그게 영광이에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는 아벨이 왕 됐기 때문에 축복이에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초청했는데 참석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도 앞으로 청년들 대사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이번에 옛날에 카프들 ―카프들 다 있잖아요?― 연결 지어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 중심삼아 가지고 왕관들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 나라의 진짜 대통령의 왕관, 하늘나라의 권속과 같은 자리에서 왕관을 써 가지고 왕 중 왕이 돼야 될 것이에요. 여러분 자신들도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그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더욱이나 순결대학 여자들은 그러한 놀음을 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와서 왕관 쓰고 입궁식을 같이 했던 사람은 친척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친척 되는 왕가의, 대통령의 며느리, 손자며느리, 조상들을 만들기 위한 준비해야 돼요.

여기에 순결대학 학생들은 왔어? 안 왔지?「오늘은 오지 않았습니다.」그 말은 뭐냐 하면 순결대학이 이제 유명해진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제일 최고 고위층과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순결대학 졸업한 사람들은 그 나라의 여왕이 될지도 모르고 그 아들딸이 왕이 될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는 길이 트인다구요. 그건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그 학교에서 공부하던 여러분도 그때와 환경에 참석했다면 그 시대에 같은 여왕들이 될 수 있고 관계돼 있는 사람들하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친척이 되고 대학 동창생 됐다는 것을 자랑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좋은 중심이 생겨나면 그 중심을 따라 같이 동력했던 동창생이라든가 같이 일하던 사람들, 같은 카프들은 자랑하고 찬양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여러분 아들딸도 거기 따라 가지고 세계의 인맥을 따라 가지고 좋은 문중과 좋은 가문과 결혼할 수 있는 것은 자연 이치니까 함부로 살아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나?「예.」

알만 하거든 외국어를 공부하고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시간이 바쁠 텐데 불러서 중국에 대해서 얘기한 것, 여러분에게 필요해요. 공부를 왜 안 해요? 형진이는 3개월 동안에 중국어 4천 단어를 외워 가지고, 3개월 공부하고는 어디 가서 밥도 얻어먹고 얘기하고 다 그러더라구요. 요전에 박금숙하고 얘기했는데 그동안에 공부도 했지만 참 차원 높은 고위 중국어를 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8개 국어를 공부하라고 지시했어요. 지금 아는 것이 한국어, 일본어도 그렇고, 그다음에 영어, 그다음에 스패니시, 그다음에 중국어, 그다음에 어디예요?「불란서어입니다.」불란서어는 학교에서 다 하지. 6개월씩 가서 살게 되면 불란서어라든가 이태리어라든가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거기에 중요한 중국어하고 소련 말이 들어가야 돼요.

아시아 대륙에서는 중국어를 해야 돼요. 거기도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지 않고. 선생님은 나이 많으니까 초청 받았으면 아들딸을 대신 보내 가지고 그 나라말로 통역 필요 없이 능통할 수 있는 말들을 해 놓으면 권위가 살아나잖아요?

우리 형진이가 그렇게 말을 배우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몇 개 국어는 해야 돼요. 절반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우선 일본어를 해야 되고, 영어 해야 되고, 그다음에 한국말 해야 돼요. 필요한 것이 스패니시라든가 불어예요. 그건 구라파 가 가지고 6개월 있으면 다 말 통할 수 있어요. 공부해야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도 젊었을 때 그랬어요. 왜정 때 영어라는 것은 하게 되면 문제가 되고 이런 때인데 성경 가지고 공부했어요. 말은 통하지 않고 회화 같은 것은 안 했지만 공부를 했기 때문에 책을 볼 수 있었고 다 이랬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얼마나 도움 되는지 몰라요. 발음 같은 것은 일본식으로 배워서는 안 돼요. 안 배운 것이 낫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현지에 가서 숙달해야 된다구요.

카프도 이제 졸업하게 되면 그냥 안 두어둘 거예요. 외국어 배우기 위해서 지망하는데 세 나라 이상이에요. 한국․일본․미국은 빼고. (웃음) 이거 부모의 나라하고 형님의 나라 아니에요? 그건 모르면 안 되거든. 사는 것을 다 알아야 되게 돼 있다구요.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돼요. 너는 일본 말 좀 하나? 스패니시 하나, 뭘 하나? 공부해야 돼요. 앞으로 축구도 잘 하게 되면 축구 대신도 할 수 있고 그래요.

자, 그렇게 알고 앞으로 주변 국가 앞에 지배를 당하던 한국이 아니고 주변 국가가 언제든지 호기심 가지고 자기 영토를 만들겠다고 하면 그 나라들을 뒤집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5천년 역사에 지금까지 침식당하지 않고 나라의 힘을 가지고 있는데 선생님이 그 역사 가운데 나타나 가지고 초민족적인 세계를 향해서 깃발을 들고, ―깃발을 들뿐만이 아니에요.― 깃발 뒤에 모이는 모든 사람을 교육할 수 있는 인재들까지 길러내야 돼요.

청평에 신학대학원, 오늘 황선조가 간 신학대학원은 초종교예요. 초종교적으로 와서 강의하고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줘 가지고 졸업시켜 가지고 불교 스님으로도 갈 수 있고, 회회교의 지도자로도 갈 수 있고, 그다음에 힌두교까지예요. 이름 있는 종교권의 누구도 와 가지고 장학금을 줘 가지고 공부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그 종교의 지도자들까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적인 개방운동을 해야 돼요. 그런 준비를 안 하고 그냥 큰소리했다가는 안 돼요. 먹혀 버려요. 알겠나?「예.」

여러분 중에 신학대학원에 안 가는 사람은 앞으로 곤란할 거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전문직에 가지만, 여기는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초종교권 기반이, 세계의 문이 활짝 열릴 텐데, 어디든지 가 가지고 그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환영받을 수 있고, 동창생들이 각 나라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활동할 무대가 얼마나 넓어지나? 여러분이 전문직으로 가고 신학대학원은 불리하다고 안 가 보라구요. 10년도 못 가고 5년만 지내보라구요.

선문대학에 서울대학, 연세대학, 고려대학 다 집어치우고 전학하랬는데, 하나도 행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거 언제 졸업하느냐? 선생님이 그런 명령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미 아비가 몰라 가지고 안 했어요. 신학을 시키지 않았어요.

신앙체에 붙어먹던 벌레와 마찬가지인데 이제는 세계의 문이 열릴 때 사방으로 날아갈 때, 세계 민족 중심삼고 자기 일족이 몇 개 국가에 친족을 갖고 있느냐? 그 경쟁이에요. 국제결혼 해야 돼요. 국제결혼 안 하면 손해가 많아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의 선생이에요? 선진국가가 결속만 하게 되면 2차대전의 일․독․이, 영․미․불, 한국, 7개국이 제일 우세하게 돼요. 7개 국의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훈련이라는 것은 신학대학원 나와야만 돼요.

지금도 UTS(통일신학대학원) 간 사람이 세계 지도자가 다 돼 있어요. 이런 길이 있는데 눈을 감고 자기 발등만 바라보고, 그걸 앞으로 무엇에 써먹겠나? 한국에서 죽을래? 한국 땅은 너무 좁아요. 알만 하거든 공부하라구요.

자기 학교에 중국 사람이 와 있으면 친구하고. 선문대학, 선문대학 졸업한 사람이에요, 다니는 사람이에요? 선문대학생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각 나라 사람 세 사람, 선문대학에 와 있는 사람을 친구 삼아 가지고 기숙사 생활을 일부러라도 해야 돼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기숙사 비용을 벌게 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말 배울 수 있는 훈련도 해야 된다구요. 내리라구요. 알겠나?「예.」

뜻길에서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여러분을 이런 때 선생님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뭐이게? 여수에 데리고 가야 도움 될 것이 어디 있어요? 가 가지고 사고나 생기면 큰일 나잖아요? ‘문 총재가 이래 가지고 이렇게 했다.’ 선생님이 끼게 되면 대번에 하루에 세계가 다 알아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거 알아요? 「예.」중국도 나를 무서워해 가지고 마음대로 못 해요. 북한을 자기 마음대로 먹으려 해도 문 총재의 승인, ‘어떻게 되느냐?’ 그걸 생각한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 마음대로 못 해요, 레버런 문을 빼놓고.

여기서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을 워싱턴의 8개 정보처, 비밀 조사할 수 있는 특별 정보기관이 움직여 가지고 15분이면 번역해 가지고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에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UPI 통신사는 그걸 대비할 수 있어야 돼요. 어떻게 움직인다는 내용을 다 알고 나가야 돼요. 언론기관이 되어서 모르면 안 돼요.

또 내가 하고 있는 해양개발이라든가, 그다음에 육지개발이라든가, 영계개발이라든가 전부 다 모르면 안 되잖아요? 아들딸의 이름만 가지고 기생충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죽으면 죽었지, 그렇게 어떻게 살겠나? 뜻길에서. 알겠나?「예.」적당주의자가 되서는 안 되겠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카프 활동하는 것을 보고하라구요. 알겠어요?「예.」

점수를 줘 가지고 잘 한 사람은 어디든지 세계 유학도 보낼 수 있어요, 앞으로 인재를 위해서. 그럴 때가 돼요. 내가 선교사업에 돈 쓰는 것, 한 달에 얼마씩 쓰는지 모르지? 그것을 여러분에게 장학금으로 주게 된다면 인재가 남아날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공부하라고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천재적인 아들딸은 남은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패스하고도 남아요.

지금까지 한국의 여러분, 소학교 출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계공업을 해 가지고 손해가 얼마나 났어요? 거지 떼거리가 많이 있어서 할 수 없이 기반을 닦아 나오려니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요즘에 회사 책임졌던 사람들이 어물어물하면 우리 국진이가 상당히 경종을 울렸지? 그거 알아요? 카프에 대해서도 보고하라고 할 거라구요.

전문 기준 이상 가야 돼요. 영계가 모든 것을 지상 이상 알고 있는데, 영계가 따라갈 수 없잖아요? 앞서야지. 그러면 지상의 여러분은 영계보다 앞서려니 뼈가 빠지도록 공부해야 돼요. 대학원 안 나오면 앞으로 취직도 안 시켜요. 그렇게 됐어요. 국가도 대학원 이상 돼야 먹고 살 수 있는 취직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거느릴 수 있지, 이상 안 돼 가지고는 힘들어요. 노동도 앞으로는 필요 없어요. 자동기계로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공부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무엇인가 특별한 한 가지가 없는 사람은 축에 못 들어가

「열 한 시 반 비행기가….」 열 한 시 반은 너무 늦어. 아홉 시 됐으니까 열 시 반쯤 하지. 여수에 가게 되면 열 한 시 반? 「열 한 시 반 칼(KAL)에 좌석이 20석 남아 있습니다.」 다른 데는? 열 시는 안 알아봤어? 그전에 있을 거라구. 월요일이니까 갔다가 돌아올 시간들인데, 알아봐요.

「열 시 비행기는 지금 가시기가….」 열 시 비행기 아니고 열 시 반…. 「열 시 20분에 칼이 있는데 비행기가 작고 열 한 시 30분 칼이 비행기가 큽니다.」 비행기 크고 작은 것, 좌석만 있으면 되지. 알아보라구. 제일 빠른 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서 20명, 모르겠으면 얼굴 잘 생긴 사람들을 데리고 가자구. (웃음)

「돌아오시는 비행기는 오후 여섯 가 있는데요.」 가서 오늘 돌아오지 않아, 하룻밤 자고. 정치망(定置網) 고기 잡는 것 구경하고 다 그러려고 그래. 이 사람들, 흥분할 거라구요. 젊은 놈 같은 고기를 잡으면 흥분할 거예요. 매번 내가 안 가더라도 가 가지고 거기에서 방학 때 되면 일하겠다고 달려들면 또 곤란해요. 그거 흥분해요. 도박 같아요. 하루 두 번씩 물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언제 들어올지 몰라요. 만선하게 되면 배가 두 번 날라도 다 못 날라요.

그래 가지고 고기 파는 운동을 시키려고 그래요, 카프에게. 알겠어요? 물때가 어느 때 잘 잡혔는지 통계 내서 몇백 명 몇천 명이라도 항구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수천 명의 학생들이 고기 바구니를 들고, 자동차는 다 있지? 없거든 오토바이를 타고 장사하는 거예요. 요즘에 택배라는 게 있다나? 택배예요, 특배예요? 「택배입니다.」

옛날에 리어카 끌던 사람들이 오토바이 타고 벌어먹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서부터 돈벌이 시작해야 돼요. 오토바이 못 타는 사람은 카프에 못 들어와요. (웃음) 그게 남자예요? 남자가 오토바이 못 타면 어떻게 하겠나? 운동 못 하는 것도 그렇지. 차 운전 못 하는 사람은 아예 카프에서 쫓아 버려요.

그다음에 무엇인가 특별한 운동 한 가지 없는 사람은 축에 못 들어가요. 그래야 올림픽 대회도 주관하고, 축구도 우리가 지배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앞으로 나라만 가지면 수용령 내리면 어디든지, 여수․순천 도시에 지금까지 살던 사람은 소개 철거! 다른 데로 가라 이거예요. 왜 그러느냐 이거예요. 세계 사람이 사랑할 수 있는 여수․순천을 만들려니까 할 수 없어요. 사랑 못 하고 내버려 둔 사람들은 여수․순천에서 살 수 있는 자격이 없잖아요? 가정의 효자가 나라의 충신 되려면 그럴 수 있는 길에 있어서 미리부터 마음먹고 이사하고 자리를 비워 줘야 할텐데, 수용령이 내렸는데도 안 가요? 안 가면 딱지 붙여 가지고 쫓아내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무엇무엇 해야 된다는 계획이 없을 것 같아요, 계획이 있을 것 같아요? 「계획이 있으십니다.」 계획 모르기를 잘 했지. 모르기를 잘 했는데 너무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3분의 1, 5분의 1쯤은 가르쳐 줘야 돼요. 눈이 번쩍 뜨인 사람들은 남이 10년 공부할 것을 1, 2년에 할 수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내가 책임지겠다.’ 하면 세계적이 돼요, 그 분야에 있어서.

선생님이 발표한 것은 승패의 결정을 내 가지고 평준화가 돼야

이번에 평화군도 만들어야 되고 평화경찰도 만들어야 돼요. 우리 식구들 가운데 평화군 몇 명, 평화경찰 몇 명, 늙은 경찰도 있어야 되고, 늙은 군인도 있어야 돼요. 그래야 가인 아벨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부모님을 못 모셔요. 평화대사들도 국회의원 혼자 해 먹겠다고 하면 안 돼요. 다 넘겨줘 가지고 앞으로 혼자 해 먹던 것을 동생한테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이 있기 때문에 자연히 통일당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당 싸움하게 되면 우리는 무당, 사탄세계의 무당이 아니에요. 당 없이 천일국평화통일당을 만드는 거예요. ‘집 당(堂)’ 자 쓰는 거예요. 이름을 아예 그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에 무슨 당, 무슨당, 무슨 당! 민주당이니 한나라당이니 열린우리당이니 하는데, 이름 짓는 거예요. 천일국평화통일당, ‘집 당’ 자예요. 이름이에요.

「천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땅 중심삼고 유엔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천주예요. 「처음에 말씀하실 때 천주평화통일당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주평화통일당이면 하늘나라가 다 됐지. 지금 현재 하늘땅이 안 되잖아? 될 때까지는 천일국이 돼야 되지. 천일국이 돼 가지고 국가 국가, 모든 국가들이 원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나라 형태를 가지고 한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 천일국이에요. 그런데 천일국에 있어서 평화통일당이에요. 평화 해야 되고, 평화의 왕 통일당이니 남북통일, 다 들어간다구요.

천일국(天一國) 하면 두 사람(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지? 「예.」 싸움하는 패는 입적도 못 해요. 입적하는 날에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하늘땅이 하나돼야 되고, 뜻 앞에, 선생님이 말하는 것에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고, 핏줄이 다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핏줄이 하나됐어요?

보라구요. 맨 처음부터 핏줄이에요. 맨 처음부터 연설문 가운데 평화대사니 축복가정이니 안 했어요. 세계의 지도자라고 해 가지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유엔 자체가 책임 못 했다는 것, 그걸 들어낼 생각하고 연설문을 쓴 거예요. 다시 보라구요, 그런 가 안 그런가.

그거 보게 되면 핏줄하고 전쟁하고 이거 다 해 놓으면 소유권은 내버려 둬도, 핏줄이 바로잡아지고 그다음에 가인 아벨이 없어지면 소유권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처치 곤란한 것이 소유권이에요. 왜 곤란하냐? 때가 되어 가지고 소유권 대이전, 생축헌납제를 하라고 했는데 벌써 지나갔어요.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졌다면 법에 걸려요. 세상 모르고 먹고살면 되는 줄 알아요?

선생님이 한번 발표한 것은 죽지 않아요. 살아요. 그냥 그대로 하늘땅에 남아져 가지고 그것이 승패의 결정을 내 가지고 평준화가 돼야 돼요. 평화 통일이에요. 여러분 동네면 동네에서 밥 굶고 죽는 사람이 있으면 동네가 날아가 버려요. 거기에 있는 부자들, 하루에 세 끼 이상 먹는 사람들은 배때기 갈라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형제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의 4번이 뭐예요? 넷째가 뭐예요? 「4절이오?」 응.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것을 매일같이 했으니까 그대로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한 번 약속했어도 지켜야 할 텐데, 매일같이 이런 것을 외우는 사람들이 실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안 했으면 문제가 돼요.

뉘시깔을 막아 버리고 코를 막아 버리고 입을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살아 보라는 거예요. 안 한 것은 눈 감고 모르는 척했고, 코를 열어 가지고 숨도 안 쉬고, 입 가지고 말씀도 안 했고 먹지도 안 한 거예요. 할 수 없어 밥 먹고 사는 거예요. ‘아이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벌어다 준 것을 안 먹겠다.’그랬으면 먹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맹세,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로구만. 내리고, 안 받은 사람! 거기서 *일본 여자 남자,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 손 든 사람 가운데서 일본 사람들이 많구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예약하려면 명단이 나와야 됩니다.」 틀림없이 그때 가서 명단을 써 줄 텐데, 사방에서 모아 가지고 갈 텐데. 「정확한 이름이 안 들어가면 비행기를 타지 못합니다. 신분증이 꼭 있어야 되고.」 어디가 그래? 「다 그렇습니다.」 아니, 어느 비행기가 그래? 칼(KAL)이면 우리가 안 탄다고 그래. (웃음) 기차 타고 다녀. (웃음) 왜 웃어요? 기차 타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KTX 타면 됩니다.」

밥 먹지 않고 가고 싶은 사람은 이름 쓰려면 쓰고 마음대로, 언제하면 좋겠어?「열 시 20분 비행기는 아무래도 어렵겠습니다. 예약도 안 돼 있는 상태이고, 지금 당장 떠나야 될 판이니까요.」당장 떠나지. 밥 먹으면 뭘 하노? 우리 통일교회가 밥 먹고 일하나? 일하다 말고 밥이 생기면 먹고, 안 생기면 안 먹는 거지. 「빨리 명단이 나와야 됩니다.」 명단은 이름 쓰면 된다구. 여기서 일어서게 해 가지고 얼굴 잘생긴 사람, 선생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 스무 명 빼라구.

남자만 데리고 갈까, 여자도 데리고 갈까? 그러면 남자 3분의 2, 여자 3분의 1, 3분의 1을 어디에 할까? 가위바위보 해요. 대표 나와요. 여자하고 남자 대표 누구예요? 가위바위보 해요. 남자가 이기면 남자 3분의 2, 여자가 이기면 여자 3분의 2예요. (남자 여자 대표가 가위 바위 보를 함) 「남자가 이겼습니다.」 응, 3분의 2는 남자예요.

자, 그러면 14명하고 일곱 명이에요.「예.」그러면 빨리빨리 차 태워 가지고 데려가요. 시간 맞춰서 내가 나갈 테니까. (경배) 배 멀미하는 사람들은 빼라구요. (웃음) 배 멀미하는 사람은 그만둬요. 자, 빨리 명단을 작성해요.

(경배)「박수하재요. 박수, 박수! 아이, 착해! (어머님)」(박수) 「만세, 만세! 옳지! 윙크해 줘요.」 윙크! 윙크해야지. (웃음) 「그다음에 이거 하나 먹고 싶어요?」 그래, 어떤 것? 아이고, 그래! (웃으심) 아이, 착해라! 「요거! (신준님)」 요거? 엄마는? (웃음) 「엄마는 안 주고? 아이구! 엄마는 안 줘요?」(웃음) 「인심 쓰네.」 공평 왕인데, 우리…. 나눠 주지, 그럼.

오늘은 왜 이렇게 적게 왔어? 「오늘은 기관․기업체에 근무하는 사람들인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적게 와? 「아, 어제 아버님, 여수에서 안 오신다고 연락이 와서….」 안 오면 이렇게 안 모이나? 그러면 안 되지. 선생님이 있든 없든 더 많이 와야지.

오늘 무슨 날이야? 「오늘이 화이트 데이라고 그러나?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여자에게 남자가 이거 사다 주는 거예요. 왜 당신만 먹어?(어머님)」(웃음) 이거 가운데로 쭉 해서 돌려주라구. 이 가운데로 가야지. 일어서서 가운데로 쭉 저기 갔다 오라구. 더 줘도 돼. 받으라구. 너는 또 어디서 왔나? 서울 살아? 「부천에서 왔습니다.」 춘천? 「부천입니다.」 아, 부천?

이쪽은 안 주나? 다 줬어? 아, 서서 나눠 주라구. 저기는 안 해? 이쪽으로 와야지, 남자. 가운데로 나가면서, 네 사람씩인데 한 사람이 일어서서 네 사람씩 나눠 주면 제일 빠를 텐데 저렇게….「먹는 시간이 있으니까 조금 기다리세요.」아, 기다리면 시간 가잖아? 자!

「오늘은 ≪천성경≫ 1,163페이지입니다. ‘죄와 탕감복귀’편….」 이쪽에는 안 갔나? 이럴 때는 쓰윽 나가서 넷이라면 말이에요, 한 사람이 넷씩 집어주면 옆으로 나눠 줘야 돼요. 뭐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바쁘게 그래? 없어? 「열 개 정도 모자랍니다.」 모자라? 엄마, 모자란대. 「뒤에 먹고 있는데?」 「앞줄은 안 받았습니다.」 「앞줄이 모자라? 앞줄에 못 먹었어요?」이거 못 받았나? 못 받았어? 「아니, 받았습니다.」 「맨 처음에 받았습니다.」 처음에?

오늘이 14일이야? 「14일입니다.」 14일! 여기는 평화대사들 없지? 「아니, 못 받은 분 있어요? 여섯 개인데.」 또 모자라? 「아뇨, 충분합니다.」 달큼하고 그다음에 뭐라고 해? 쓸큼하나? 「씁쓰름!」 씁쓰름? 그래. 자, 말씀을, 이제 씁쓰름한 말씀을 들어 봐요. 자, 해 봐요.

왕관을 봉헌한 종족, 국가 대표를 입궁식에 참석시켜야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4)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복귀’부터 훈독)

『……아벨을 세운 목적이 뭐냐? 아벨의 자식들을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자권을 세워 집안의 전통을 바로잡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인들은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으음, 내가 아벨이지!’하는데 책임자들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아벨적 위치에 있으니 그만이야!’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세운 것은 장자권의 일족을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복 받으려면 장자권을 만들어 놓고, 그 장자가 복을 나눠 주면 받아먹는 겁니다. 그 장자권은 자기가 아닙니다.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천상세계와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황선조!「예.」곽 회장한테 얘기했어?「어제 아침에 지시하신 것이요?」어제 아침이라니? 그래. 왕관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 앞에 기념했던 모든 전부를 여기 얼마? 560개? 565개?「550개입니다.」550개! 한국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로서…. 오시는 예수님은 왕의 왕이 된다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적 왕이에요. 그래, 민족적 왕, 그래서 국가들까지도 왕관을 만들어 가지고 봉헌한 그런 모든 나라들을 이번에 실제 입궁식을 할 때 참석시켜야 돼요.

그러면 자기들이 종족을 대표하고 나라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제일 귀할 수 있는 예물이 왕관인데 왕관을 써 가지고, 반드시 올 때는 그 왕관을 대통령이 쓰고 그다음에 부통령이라든가 국회의장이라든가 대사관이 있으면 대사가 와서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그룹을 만들어서 아시아권이면 아시아권, 8대 대륙이면 대륙권 해 가지고 묶어서 거기서 대표적인 나라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1, 2, 3, 4, 5, 6 빼 가지고 분담해서 책임을 맡겨야 돼요.

제네바에서부터 대회를 시작한 것이 뭐냐? 제네바는 기독교가 구라파에서 개척한 교회예요. 장로교라든가 감리교라든가 전부 거기서 출발했다구요. 기독교는 일반 아시아 종교,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다음에 회회교도 잘 모르고, 인도의 힌두교도 잘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아시아 종교권을 넘어서면서 기독교의 전통사상을 빼서 통고하기 위한 것이 제네바 대회예요. 제네바 대회 때 아담가정 문제가 세계적 문제가 돼 있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타락원리를 모르면 성경의 미지의 사실을 풀 도리가 없어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이 뒤집어진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가 힘들어요. 딴 것 같으면 복귀가 쉬운데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힘들다는 거예요. 핏줄은 유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백인하고 흑인하고 몇백년 전에든가 결혼을 했으면 반드시 (지금) 백인 백인끼리 결혼해서 살더라도 흑인이 태어난다구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죄가 핏줄을 통해서 유전된다는 사실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누구든지 유전죄의 죄인이 될 수 있다는 말은….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렇다는 말은 있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원리를 모르면 성경의 미지의 사실을 풀 도리가 없어요. 기독교가 덮어놓고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그래요, 선악과 따먹었다고. 뭐 뱀이 꼬여 가지고 그랬다고? 뱀이 뭐야? 사랑관계가….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에게 뱀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뱀이 들어오라고 입 벌리고 있는 거예요. 누가 먼저 입 벌렸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가 먼저 입 벌렸다는 거예요. 그래, 사탄을 집어넣어 가지고 문제가 됐어요.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이거 엄청난 사실이에요.

성경에는 타락한 이후에 하체를 가렸다고 했어요. 하체가 제일 귀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법궤를 매고 나올 때, 그 지성소가 뭐냐 하면 그게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생식기를 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생명의 권한은 만나를 말하고, 아론의 싹 난 지팡이는 모세가 말을 못한다고 해서 모세를 대표한 동생, 선지자를 대표한 이런 것인데, 앞으로 말씀을 가지고 올 아론과 같은 대신할 후계자, 오시는 주님을 말한 거예요. 구름 기둥이니 불 기둥이니 그것은 다 장래에 나타날 참부모를 두고 말한 거라구요.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노정의 40년을 건너가다가 범죄를 했기 때문에 석판을 깨 버렸어요. 하늘이 새겨 줬던 모든 전부를 깨 버리고 다시 만들어서 재차 인정받아 가지고 법궤를 가지고 나오는데, 열이면 열 번 실패할 수 있다는 거예요.

광야에 있어서 이스라엘 선민권이 그거 일주일도 안 걸리고 3주일도 안 걸려요. 사흘 이내에 갈 수 있는 곳을 말이에요, 40년 걸렸다는 것은 인간 60만이 완전히 전멸을 당해야 되는 거예요. 요단강을 건너 가지고 여리고성을 들어가겠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꿈이에요. 잘못하면, 어떤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는 길 앞에 반대하게 되면, 왕이 반대를 하면 멸족을 시켰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복귀시대에 사탄의 뿌레기를 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구원섭리가 아니에요. 천사가 타락했으니 천사세계의 복귀이기 때문에 천사들이 하나님의 일을 대신해 가지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시대에 와 가지고 믿음…. 바울 신앙은 믿음을 말하지만 믿음은 무엇을 믿는 거예요? 무슨 믿음이에요? 그 원칙이 없어요. 누구를 믿는 거예요? 신관을 믿는 거예요, 실체를 믿는 거예요, 목적을 믿는 거예요?

믿음으로 구한다고 주먹구구식으로 안 된다구요. 확실히 밝히지 못했어요. 그 신앙을 가졌기 때문에 기독교 교파가 몇백 개의 교파가 됐어요. 교파 자체가 없어져야 돼요. 예수 믿는 사람들은 교파가 많게는 몇백 개의 교파가 되기 때문에 교파 나갈 필요가 없다구요.

기독교 신자가 열 명이 있으면 열 명이 가는 교회가 전부 달라요. 세상에!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천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어미는 어미대로,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아들딸은 아들딸대로, 가정에 식구가 열 명이면 열 교파, 수십 교파 전부 따로 나가요. 그래서 같은 천국 가겠어요? 이론적으로 꼼짝 못하게 혼란되어 갈 길을 가지 못하고 스톱해 버려야 돼요. 누가 그걸 통일할 거예요? 이런 근본도 몰라 가지고, 타락이 어떤 것인지 몰라 가지고 암만 풀어야 풀어질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이런 미지에 가려진 사실을 선생님의 시대에 와서 다 풀어 버렸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실천했다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실천하고 이루어 나온 거라구요. 여러분에게 지금 내가 마지막으로 한다구요.

뜻에 대한 전면적 지지를 선포해야

이번에, 내일 모레…. 어디 갔나? 대회 하는 것 알아? 「16일에요? (곽정환)」 대회 하는 것 아나 말이야. 「예.」 그건 누가 시작하는 거야?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준비하다니? 곽정환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없기 때문에 윤정로가 대표적으로 지금 참석하고 있는 거야. 세밀히 얘기했어.

이번 이 대회는 평화대사들이 모여 가지고 앞으로 평화대사 가운데서 하늘나라의 국회의원을 선발해야 돼요. 전국민 가운데는 가지각색의 모든 국회의원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평화대사 가운데서…. 가지각색의 사람이 다 들어와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 첫 번 하는 것은 뭐냐 하면, 평화대사들이 모이는 거예요. 평화대사들,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거예요. 앞으로 여기에 안 모이면 안 돼요. 중요한 이런 때에 있어서 자기가 안 모인다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이번에도 책 나눠 줘야 되겠나, 안 나눠 줘야 되겠나?「거기 오는 사람들은 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받은 사람들은 받았지만, 안 받은 사람들은 나눠 줘도 돼. 그리고 정부에 있어서 수도권의 국회의원으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도지사, 군수, 면장까지도 나눠 줘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서 훈독회 해야 돼요, 들어가서. 국민을 모아 가지고 책임자가 교육을 해야 돼요. 대통령이면 그 나라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훈독회를 참부모가 전통적인 뜻을 세우기 위해서 매일같이 다섯 시에 지금까지 몇 년 째야? 몇 년째인가, 지금?「8년째입니다.」8년째예요. 금년 7수를 넘어 8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적으로….「9년째입니다.」햇수로 말하면 8수다 이거예요. 5년에서 6년 됐으니 벌써 두 해가 지나가는 거예요. 6년은 5년에서 4년 잡아 가지고 지나가는 거예요.

전세계 사람이 한 사람같이 돼야 돼요. 학교면 학교가 하나 있으면 학교의 교장이 그 학교의 전통이라든가 학칙을 중심삼고 앞으로 경영해 나갈 수 있는 법, 1학년 때에는 이렇고 2학년 때에는 이렇다는 제도에 대한 법을 제정하면 1대 총장과 교직원이 했으면 그것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총장이 죽든 교직원이 죽든 그 원칙은 전통으로 이어받았기 때문에 그걸 이어받은 그대로 실천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의 이 모든 말씀을 중심삼고, 앞으로 하늘나라의 헌법과 나라를 중심한 그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 한국에 20개 부처가 있으면 부처 법이 있어요. 거기에는 집이면 집, 건축이면 건축에 대한 법, 지붕은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 하는 규정이 있어요. 각 분야가 다 그래요. 도로공사나 무엇이나 나라가 정한 기준 앞에 일치될 수 있게끔 해야지, 그 가외에 하면 법이 처단을 해요. 왜? 같아야 돼요. 같아야 된다구요. 윗방에는 전기가 왔는데 아랫방에는 안 오면 되나? 정하게 되면, 도시에서 사는 것이나 지방에서 사는 것이나 문화의 차이가 없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의 차이가 없게 하려니, 지금 현재 전세계가 하루 생활권을 온 인류가 같이 느끼기 위하려니 네트워크….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매일같이 여러분이 되는 사실을 통하는 그걸 뭐라고 그래? 매일같이 여기서 얘기하게 되면 세계가 전부 다 듣고 보고 있잖아? 「인터넷 중계를 합니다.」 「인터넷 중계요?」 그래, 인터넷 중계예요. 전부가 알아요.

평일기획! 「예.」 여러분, 평일기획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자들은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은 대한민국의 방송, 언론계를 대표해서 하늘을 중심삼은 것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그 시작하는 것을 신문사들이 모르면 안 돼요. 언론계가 모르면 안 돼요. 여기서 앞으로 최고의 기준을 만들 거라구요. 우리가 언론기관이 있기 때문에, 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 다른 육대주에도 우리가 언론기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세계에 나가는데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일일 발전해 나가는 모든 기사를 기록해 남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행사하는 것도 가르쳐 줄 책임이 있어요.

세계일보! 「예. (사광기)」 요즘에는 세계일보가 빵이야. 중요한 회의를 하더라도 졸고 있어. 지금도 사장인가? 「예.」 내일 모레 뭘 할래?

곽정환, 이제 선포를 해야 돼. 우리 평화대사는 오늘 대회에 참석한 중요한 사람들이, ―세계일보라든가 언론계에 발표해요.― 몇 명, 몇 명 해서 문 총재가 지금 발표한 이 뜻에 대해 전면적 지지를 선포한다고 말이에요. 선포를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근본이 아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이 되기 전까지도…. 지금 군대도 가인 아벨이에요. 정치하는 국회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야당 여당의 이당제라는 것은 사탄의 결론에 춤추고 있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국회의원이라고 선포를 했는데 싸워 가지고 네가 잘났고 내가 잘났고…. 세상에 그런 도리, 교육의 도리라든가 이상경에 들어가 가지고 서로가 자기를 자랑하고 전부 다 주변은 나쁘다고 해 가지고 하는데, 딱 사탄이에요. 싸워 가지고 일이 안 돼요.

유종영! 「예, 유종관입니다.」 유종관! 「예.」 싸워서라도 국회의원 해 먹어야 되겠어? 「싸우면 안 됩니다.」 싸우지 않고 어떻게 나라 주권을 이양해 받아?「경쟁을 해야지요. 싸우는 것보다 경쟁을….」 경쟁이 뭐야? 싸우는 거야. (웃음) 둘 중에 하나 없어지는 거라구. 안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사람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근본인 줄 알았어요. 희랍사상 같은 것은 투쟁, 싸워야 된다는 개념이 나온다구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가만 보니 철학이든 종교든 내 하나에서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을 보니까 싸우는 것이 근본인 줄 알았어요. 타락한 결과를 몰라요. 그래 가지고 풀어놨으니 전부 다 반대로 뒤집어 놨어요.

병원 같은 데 가면 병이 나면 다 잘라 버리지요? 동양의학은 안 그래요. 무슨 병을 일으키는 균들이 있으면 반드시 거기에는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균 같은 것도 영원히 못 살아요. 하늘이 정한 얼마만큼 살게 돼 있는데 그 한계가 되면 죽어요. 죽는 데는 그냥 죽지 않아요, 병나서 죽지, 균이 와서. 천적이 하나 딱 나타나면 그 환경 전부는 쓰러져 가는 거예요.

여기 잉어 같은 것도 그래요. 균 같은 것에 걸리게 되면 이 균만 확장되면 전국에 있는 고기가 일주일 이내에 다 죽어요. 그것을 방어하고 다 이래 가지고…. 약이라는 것이 방어하기 위한 것이에요. 의학이라는 것이 자르기 위한 격파가 아니에요. 방어예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지식을 풍부히 알아 가지고 해야지, 병나게 되면 찢고 자르게 돼 있지 않아요. 그 천적만 갖다 놓으면….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개의 천적이 뭐냐 하면 호랑이예요. 개가 몇십 마리, 몇백 마리가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이 나타나면 그건 죽은 목숨이에요. 땅굴에 들어가 숨든가 해서 가려야지, 아무리 하더라도 호랑이 눈에 띄게 되면 자기는 죽는다고 해서 오금도 못 펴요. 닭 앞에는 뱀 같은 것이 천적이에요. 닭이 구렁이만 보게 되면 오금을 못 펴요. 이러면서 찾아간다구요.

다 그렇게 천적을 이겨야 돼요. 여러분 병도 천적을 다 방어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도 그래요, 신앙도. 잘라 버리겠다고 하는 투쟁 개념, 이거 희랍철학이 틀렸다는 거예요.

건강해 가지고 병균을 잡아먹기 위해 사람 몸에도 적혈구가 있고 백혈구가 있어요. 외적으로 지금까지 사람이 개성진리체니만큼 각각 성분이 달라요. 원소 성분이, 적혈구가 다르고, 적혈구가 다르니만큼 백혈구가 달라요. 백혈구는 균을 잡아먹는 거예요. 방어하는 거라구요. 내적 보호 방어, 외적 방어를 해 가지고 자기가 진리 본체로서 자기 한명(限命)까지 살 수 있게끔 방어하는 거라구요. 며칠만 살면 안 되지요. 하나님이 작정한 그 연한 만큼 살 수 있게끔 다 먹이사슬을 중심삼고 한계가 정해져 있다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움직이는 우주

여러분 태어날 때 사람도 그래요. 얼마 산다고 하면 천년 살고 백년 살겠다는 미친 녀석들이 많지만 말이에요, 암만 더 살고 싶다고 해 봤자 안 돼요. 그 셈을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 양심,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살게 되면 자기 한명(限命)은 살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완전히 몸 마음이 하나되고 하나님이 같이한다면, 거기에 들어오게 된다면 사람이 80세면 그 3배까지도 살 수 있게 되어 있어요, 3배.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 오늘 날짜가 며칟날이야? 날짜가 며칠?「14일입니다.」아니, 1년이 얼마라고?「365일입니다.」그래, 양력은 365일이고, 음력은? 「금년은 380일….」아, 그 얘기가 아니고, 음력은 얼마야, 평균을 내 가지고? 360일이지. 12수의 3배예요.

12수를 쳐요. 열두 달 일년을 말해요, 춘하추동. 120이 되려면 얼마예요? 넷을 합해야지? 그래, 그렇기 때문에 열두 달을 중심삼고 넷으로 하면 삼 사 십이(3×4=12), 석 달씩 해 가지고 사계절이 배치돼 있다구요. 이게 공식이 돼 있어요. 공식을 통하는 철학을 깨쳤다는 거예요.

여러분, 만세력이 있지요, 만세력? 이야! 만년도 그 공식에 따라 움직여 나가요. 금년에는 쌍춘, 입춘이 둘 들어간다며?「예.」385일이라고?「예, 음력으로요.」음력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거기다 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완전히 절기가 안 맞게 되는 걸 맞추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동양사상이 그렇기 때문에 십간, 십이지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행을 풀어 가지고 논거를 세워서 운명까지 어느 달에는, 무슨 달에는 어떻게 된다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를 중심삼고 열둘의 모든 구별된 개별성에 따라 가지고, 열 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달에 맞추게 돼 있어요, 12수에. 십간, 십이지라는 것을 중심삼고 풀어 나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더 살고 싶어도 자기 조상들이 나쁘고 다 이렇기 때문에 병났기 때문에 균을 막을 수 있는…. 요즘에 뭐인가? 당뇨가 있어서 당뇨병에 걸리게 되면 그다음에 무슨 병?「합병증이 나타납니다.」합병증이지, 합병증. 하나가 아니고 둘, 셋만 되게 되면 꼼짝도 못 하고 가는 거라구요, 둘 이상 되게 되면. 봄 절기면 봄절기만이 아니에요. 여름 절기만 살 수 있나? 정월 이월 삼월이든가 한계가 딱 있지, 오월 유월 칠월까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운명의 판단이란 이것이 70퍼센트, 80퍼센트 맞아요. 여러분의 생년월일 사주를 보는 이런 사람들이 보게 되면, 그게 틀림없이 자기의 생애와 맞아요. 그래, 그게 우주적인, 공식적인 원칙 위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지. 서양 사람들이 그걸 아나?

알래스카 같은 데 연어 같은 것이 오는 것을 보더라도 벌써 때가 되면 알아요. 음력으로 며칠에 왔으면 다음에도 또 그때 오는 거예요. 그것이 2주일 이상 틀리지 않아요. 3주일을 못 지나가요. 그거 그래요. 공식적으로 움직여요. 그것도 보면 수놈이 먼저 와서 기다려요. 암놈은 나중에 찾아오는 거예요. 아담이 먼저 나온 다음에 해와가 나왔는데,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먼저 동기가 돼 가지고….

상하, 그다음에 좌우지요? 상하․좌우․전후를 말한다구요. 그런 전통 역사가 됐어요. 여자가 앞서 나왔다는 거예요. 상․중․하, 우․중․좌해야 할 텐데 좌우가 됐어요.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우좌가 될 것을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거꾸로 만든 거예요. 그걸 인간은 직고해야 돼요, 직고. 범죄자는 반드시 꿈에라도 자기가 죄를 지었으면 영계의 영인들을 불러 가지고 싸워야 돼요. 그냥 못 남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나쁜 녀석들은 악몽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탕감을 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뭐예요? 치매라고 그러나, 처마라고 그러나?「치매입니다.」치매라는 병은 다 잊어버려요. 그 기간에는 선한 조상들을 중심삼고 여행하기 위해서 그러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 아니에요. 맨 처음에 여기 권내에 태어났지만, 역사에 대해서 이것이 세계의 조상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자기가 나온 거예요. 나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 잘못된 조상들의 모든 그런 구렁텅이를 메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와 가지고 그 치매에 걸린 사람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통이 아니에요. 왔다갔다 왔다갔다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지상의 그 사람을 통해 가지고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가르쳐 주는데, 그 말을 중심삼고 치매에 걸린 조상이라든가 이래 가지고 본인은 몰랐지만 그 주변에 있는 아들딸이라든가 문중 전체가 그 말을 지켜 줌으로 말미암아 혼란된, 조상들이 한꺼번에 내려와 가지고 서로가 이용해 먹겠다고 하는 그것을 조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도하라고 하고…. 나이 많은 사람을 위해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이 되라고…. 가정이에요, 가정. 지금까지 영계에 가서는 수많은 왕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갈라져요. 결혼해 사는 사람이 없다구요. 왜? 천사의 아들딸이에요.

인간 조상이 결혼을 안 하고 갔으니, 천사장이 그 아래에 심부름하던 것이니 상대이상이 없이 전부 다 갈라진다구요. 그랬는데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축복을 얼마나 했어요? 영계에 얼마?「약 2천8백억입니다.」2천8백억을 축복을 해 줬어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땅에 대해서 고마워하겠어요?

이제 참부모님의 가는 길을 망치면 조상들이 와 가지고 후려갈겨 버린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법적 시대가 와요, 이제부터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별의 법이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어겨 가지고는, 대통령 해 먹었다는 사람도 영계에 거꾸로 끌고 가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법 자체가…. 요즘에 노 정권이 나와 가지고 북한 따라간다고 하는데, 자기 얼굴부터 자르고…. 부르주아들을 타도해야 되는데, 부르주아를 타도하기 전에 프롤레타리아 자기가 먼저 발을 잘라야 될 텐데 자르면 재까닥 끽! 세계적으로 망살이 뻗쳐요. 망하는 거예요.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여러분이 ‘아이고, 북한하고 남한하고 하나돼도 걱정이다.’ 하겠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그것을 가만히 둬둬 보라구요. 너희들은 틀림없이 둘 중에 하나 싸우게 된다!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하고 싸우고, 아담 해와 부처끼리도 싸우고, 아들딸하고도 싸우고, 형제끼리도 싸우고, 다 싸워요. 하나님을 부정하니 어디 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120년 아니라 80년을 못 넘어요. 공산당이 그렇기 때문에 80년, 78년 만에 다 끝난 거예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제한돼 있으면, 몇 년, 몇 년 다 제한돼 있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사는 한계선, 먹이사슬 연령이 지정돼 있어

호랑이 같은 것, 사자 같은 것이 오래 살면 어떻게 되나? 뱀같이 오래 살고 그러면 말이에요, 다 잡아먹는다구요. 호랑이는 아무리 새끼를 많이 치더라도 새끼를 낳고 나서는 2년 8개월, 3년을 못 넘어요. 2년 8개월만 되면 새끼를 길러 가지고, 그게 3년 세월이 되면 큰 암놈, 수놈이 돼 가지고 새끼를 칠 수 있거든. 엄마 아빠보다도 더 큰 새끼를 기르는 예법이 어디 있나? 어디 데리고 다니면서 산에 가면 짐승들도 잡게끔 하고, 어머니가 잡는 데 따라와 가지고 잡게 하는 거예요.

사냥하는 데는 사자 같은 것은 여자가 해요. 수사자는 왕이에요. 큰 사막이나 평원이 연결된 땅에 사자가 높은 데 앉아 가지고 ‘어흥!’ 이래 놓으면 그 벌판에 있는 짐승이란 것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래, 사자가 먹는 시간이 달라요.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호랑이 같은 것이나 사자 같은 것은 한 시, 열두 시가 지나 가지고 네 시까지의 그 시간에 4백리 이상의 거리를 다녀야 돼요. 하룻밤에 4백리 길을 넘게 걸어야 먹을 것을 구해요.

호랑이 같은 것이 개같이 냄새를 잘 맡으면 어떻게 되겠나? 냄새는 맡지만, 밤 같은 때 호랑이는 이슬이 내릴 때를 제일 싫어해요. 그렇기 때문에 돌짝 밭, 석산에는 호랑이가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풀 가운데 들어가 있으면 밤에 이슬이 내리기 때문에 이슬을 짓는 거예요. 그래, 호랑이 몸뚱이가 얼마나 예뻐요? 이슬 맞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발에 이슬 맞는 것을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안 다니고 돌 위의 7부 능선 이상으로 다녀요. 내려가면 점점점 수분이 많고 이런 데는 제일 싫어한다는 거예요.

개들은 물에서도 자고 별의별, 강가에서도 자고 이러지만, 개들은 약한 것이에요. 호랑이가 제일 적수이기 때문에 호랑이 문턱까지 제일 무서워하지만 때로는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 경계선이 정해져 있어요. 먹는 시간이 다를 뿐이에요.

사슴 같은 것, 토끼 같은 것은 해가 뜨기 전에 사방이 보이는, 멀리 바라보는 짐승들, 뜰을 보게 될 때 토끼세계가 있는 것을 찾아보나? 뜰에 뭐 있나, 큰 놈이 어디에 있나 본다구요. 짐승들도 그래요. 조그만 짐승들은 ‘뜰에 누가 큰 짐승이 나왔느냐?’ 이거예요. 사슴 같은 것은 크더라도 친구예요. 사슴은 풀을 먹거든. 도망을 제일 잘 가는 것이 사슴이라구요. 밭고랑 아홉 고랑, 열두 고랑도 차고 넘어요. 사람의 한 키 같은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호랑이든 아무리 빠른 뭐라 하더라도 사슴하고 같이 뛰게 되면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사는 한계선, 먹이사슬의 연령이 다 지정돼 있어요. 하나님이 정한 그 기간에 먹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약한 짐승들도 몇 시, 몇 시에는 사자니 뭣이니 자기를 잡아먹으려고 안 나오거든. 한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는 자유예요.

여자들을 해방하기 위한 역사

그것을 모르고 방어할 것도 몰라 가지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사람도 죽을 자리에, 교수대에 갖다 놓고 모가지를 대 보라구요. 스위치만 누르면 모가지가 떨어져요. 하나님이 스위치를 누른다고 조정해 주나? 인간이 할 수 있는 한계는 인간이 해야지, 건강 못 하게 되면 그건 죽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천년만년 오래 살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살지 않아요. 자기 역사로부터 조상들이 선한 사람과…. 두 종류가 있어요. 악한 사람으로 벌받아 죽는 사람이 있지만, 선한 사람은 나라를 위해서 대신 가 주는 사람이에요. 자기 한명(限命)에 살지 못하고 그 나라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공적인 면에 제물 된 사람은, 그 후손들이 어려운 자리에 있어서 피해를 입고 얼마나 울고불고하지만 선한 사람들이 희생을 한 대가를 반드시 그 나라에서 갚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자기 나라가 필요로 하니 출세하는 거예요. 또 나라를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하늘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요. 종교 같은 것은 하늘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요. 그건 타고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본래부터 타고났어요. 어렸을 적부터 ‘저놈의 자식, 안 되겠다. 저거 동네에서 쫓아내야 되겠다.’해서 쫓아내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 살부터 처녀 총각들, 동네방네 우리 친척들, 외갓집이든가 사돈들 쪽에서 우리 어머니를 대해서 작은아들이 이렇다고 해 가지고 이모들이니 뭣이니 사돈집도 찾아와 가지고 자기들 결혼하려면 사진을 갖고 와서 나한테 보여요. 사진을 가져오게 되면 ‘아예 오지도 말라.’ 하고 대문으로 들어오면 소리를 지르곤 했어요. 갖다 보이게 되면, 책상에 갖다 놓은 것을 가만 놔두면 좋은 거예요. 집어던지면 나빠요. ‘이런 거 뭐야?’ 하고 집어던졌는데 결혼한다고 하면 반드시 나빠요.

여러분도 결혼해 주는 건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해 준다구요. 결혼이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선생님을 통해서 결혼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들 쌍간나, 쌍간나 놈의 자식들이지. 무엇 때문에 축복받았어요? 혈대를 연결하기 위한 거예요. 핏줄이 연결되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 외에 없어요. 그건 절대 특권 중의 특권이에요. 아무렇게나 새끼를 만들어 쳐 내깔릴 수 없어요. 사랑하는 아내를 통해 가지고 내야 돼요.

문 총재는 이혼을 했어요. 내가 이혼을 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이혼을 시켰어요. 뜻길을 막으니까. 강현실도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매 맞았나?「예.」 ‘뭐 하러 우리 남편 뒤를 따라다녀? 이 쌍간나야!’ 그때 할머니 세 사람하고 현실이하고 네 사람이 있었는데,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들과 같이 사는데 그걸 파투(破鬪)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통해요. 나쁘지 않다는 것은 알아요. 알지만 자기의 생활 기반을 침범했어요. 인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와서 통일교회 식구가 되려고 해도 선생님만 좋아하지 자기는 모른 척하고 말이에요, 원수같이 없기를 다 바라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모인 사람들, 현실이는 어드랬어? 성진이 어머니가 있으면 자유롭지 않지? 솔직한 얘기예요.

남의 살림살이하고 있는, 남편과 살고 있는 집에 들어와 가지고 껴 있으니 성진이 어머니가 가만히 있겠나? 죽이고 싶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그런 싸움 가운데서 화합해 가지고 나야 고개를 넘어가요. 그래, 어머니라는 입장에서 그것을 못 하니….

보라구요. 가는 곳마다 고소를 누가 했느냐? 부산서부터 대전으로부터 서울에 와서, ―그때는 치안국이지요.― 우리 남편이 이러이러한 사람이니 총살해야 된다고 한 거라구요. 왜? 남편은 암만 자기가 그만두라고 해도 안 그만두거든. 여자들은 따라 다녀야 돼요.

여러분 여자들, 다 선생님을 따라왔나, 안 따라왔나? 집에서 가지 말라고 해도 다 문 총재를 따라오지 않았어요? 안 따라갈 수 없어요. 3대에서부터 7대까지 반대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고개를 못가요. 여자가 갈 고개를 못 가요.

그래, 선생님을 위해서는 할머니로부터 7대가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 7대가 싸움이 벌어지더라도 조상 여자들이 나와 가지고 총알받이, 총탄받이를 해야 돼요. 그런 역사를 누가 알아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지금까지 이용당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비로소 선생님 시대에 해방해 주려고 한 것입니다.

여자라는 것은 아담의 동생이지요? 오시는 재림주가 아담을 대신한다면 오빠라는 사람이 앞으로 있어서 결혼할 수 있는 남편이 되고, 아버지 되고, 할아버지 되고, 왕 되는 것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았던 본성적 봄 절기가 여자에게 찾아와

그래, 여자들은 뭐냐 하면, 통일교회는 이상해요. 오게 된다면 연애 결혼 해 가지고 10년, 20년 된 사람도 (교회 나온 지) 일주일도 안 된 사람이 원리 말씀을 듣고 그 저녁부터 달라져요.

이런 얘기를 하면 어머니는 싫어하지만 할 수 없어요. 내가 그 전문가가 아니에요. 그걸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지. 그러니까 여자들이 별의별 어려움을 다 당해요. 자기가 결혼하면 부처생활에서 얼마나 어려움이 많겠어요? 하늘이 원하는데, 성별을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뜻이 있는 사람은 남편하고 관계만 하면 피를 쏟아요. 월경을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돼요. 그러니 살아 먹지 못하지.

그리고 눈에 다 보여요. 아무리 사모하던 남자도 집에 있을 때는 그렇지만 가방을 들고 문만 나서게 되면 쌍두사,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는 하나고 꼬리가 둘인 이런 남자가 되는 거예요. 돌아올 때는 문을 열고 들어올 때까지는 자기 영역이니, 반대할 수 없는 부부라는 인연을 중심삼고 들어올 때까지는 그렇게 들어오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이 보이게 되니 밤에 잘 때는 어떠냐? 반대예요. 쌍두사가 있으면 오른편 하나의 입은 여자의 입을 대고, 또 이쪽은 남자의 입을 대고, 그다음에 생식기는 어떻게 하겠나? 생식기가 남자 여자의 생식기겠나, 같겠나? 그렇기 때문에 다리에 넣고…. 밤에 잘 때는 그렇게 쌍두사하고 자야 돼요. 그거 얼마나 기절할 거예요? 죽이려야 죽일 수 없고. 반드시 그런 어려움이 있다구요.

그래, 그것을 누가 풀어 줘요? 자기는 암만 해도 몰라요. 그러니 오빠 중의 오빠고, 남편 중의 남편이고, 아버지 중의 아버지고, 할아버지 중의 할아버지, 왕 중의 왕의 대표의 자리에 서 있는 선생님이 그걸 풀어 주고 교육해야 돼요. 여자의 비밀을 샅샅이 얘기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보고를 받아야 돼요. 보고 받아 봤자 전부 다 남녀관계의 시시하고 타락 행동의 내용이지.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보고를 하고 다 풀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들을 이용하게 되면 그건 조상의 뿌리가 썩어 간다는 거예요. 하늘이 그럴 수 없어요. 그렇게 돼 가지고 너무 그리워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려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잘 것을 잊어버려요.

그래, 타락하지 않았던 인간의 본성적 봄 절기가 여자에게 와요. 그걸 체험한 사람들은 형용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많이 영계에 갔어요. 그 시대가 지나갔지.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대구에 갔다가 반대가 심해 가지고 밤에 살짝 어디로 옮기면 그다음날 아침에 다 찾아와요. 하늘이 코치하는 거예요.

그런 꿈같은 얘기가 사실인데 어떻게 안 믿어요? 여기 다, 여러분도 다 그런 경험이 있을 거라구요. 더 더욱이나 여자들은 말이에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대 심정권이 한꺼번에 폭발돼요. 잘사는 여자들이 ‘아이고, 선생님 낳아 준 어머님은 좋겠다. 얼마나 좋겠노?’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의 어머니 연령 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젊은 사람들은 말이에요, 젊은 여자들은 ‘선생님의 어머니 같은 나이였으면 얼마나 좋겠노? 어머니 대신 할 수 있게 되면 내가 하지. 어머니 지금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내가 하지.’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막 혼란이 벌어져요. 여자들이 미친 늑대와 같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가까이에 누구 가느냐?’ 이래 가지고 사방에 다니면서 여자들이 소문을 내 놓은 거라구요. 동쪽 여자, 서쪽 여자 거기서 3대가 하나 돼야 돼요, 시집온 며느리까지. 할머니는 할머니가 낳은 딸이 있고, 그다음에 며느리까지 3대가 돼요. 그건 핏줄이 다르지요, 며느리? 그것이 하나 돼야 돼요. 그러니 어머니하고 어머니 딸하고 합해 가지고 자기 올케를 세우는 놀음을 해야 돼요. 올케가 됐으면 반대로 이쪽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고개를 못 넘어

그렇기 때문에 3대가 하나 안 되면 고개를 못 넘어요. 그러니까 기독교 가운데 새예수교회에서부터 복중교에서부터, 성주교에서 복중교로 3단계 넘어온 것도 세 여자가 하나 돼야 돼요. 그렇잖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 구약시대에 신부가 못 된 거예요. 해와가 가정을 파탄시켰고, 예수시대에는 민족, 선민권에 있어서 어머니 대신자, 오시는 메시아의 중전마마를 모실 수 있는 이스라엘권이 돼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의 왕 이것은 가짜예요.

그 왕 가운데서 동생들, 제일 귀한 것을 오시는 주님 앞에 드려야 돼요. 오시는 주님이 형님이에요. 그렇잖아요? 왕이라도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갖다 바쳐야 돼요. 세 여자 가운데서 그냥 들이는 것 보다도 추첨을 해 가지고 뽑아야 돼요. 재림주도 함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뽑아야 돼요.

요전에 선문대학 총장도 세 사람을 놓고 추첨했지요?「예.」대통령도 그래요. 야당, 여당, 중당의 셋이 있으면 세 사람 해 가지고, 같이 대표 되는 세 사람끼리 뭐 이래 가지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에요. 추첨해야 돼요. 추첨의 주인은 누구냐? 인간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결정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야당 여당, 세 당이 돈을 써 가지고 하는데 국비를 내 가지고 왜 다 써? 쌍놈의 자식들! 당의 이익을 위해서, 당 이름 자체가…. 곽정환! 「예.」그런 말을 나한테 하지 말라구. 당 이름도 많으니까 따라가겠다고…. 그거 많은 게 문제가 아니야.

뭐인가? 사울 왕의 형제가 8형제라구요. 맨 나중 아들이 사울 왕이 된 것을 알아요? 누구도 사사가 돼 가지고 왕이 되겠다는 생각을 가졌다 해도 안 돼요. 하늘이 정한 사람이어야지.

통일교회가 지금 40년 가운데 자기가 메시아고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이,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곽정환은 그런 생각 안 해 봤나?「예.」안 해 봤지만 그런 사람들이 따라가면서 그럴 만하다 하는 생각은 해 봤겠지?「그렇지 않습니다.」뭐 그렇지 않아? 원리의 한 가지 가지고 이래 놓으면 얼마든지 메시아 대신, 문 총재를 뒤집어 놓고 자기가 수만 쓰면, 능력만 있으면 자기가 된다고 하겠지만, 그건 뭘 모르는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함부로 움직이나?

선생님 일가를 중심삼은 탕감 역사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역사적인 모든 사탄들이 일가족을 중심삼고 다 테스트하고 남아져야 돼요. 사탄 악마로 말미암아 많은 병도 걸리고, 그 가운데서 남아야 돼요. 언제나 우환이 떠나지 않았어요. 언제나 우환이 떠나지 않아요. 아흔 아홉 마리가 있더라도 한 마리의 양을 잃어버린다면, 한 마리 양을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버리고 찾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그런 일이 벌어져요.

우리 어머니라든가 키다리, 큰 장로 어머니는 다 통했어요. 다 통했다구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은 그야말로 여자 장부예요. 혁명적인 기질도 있고, 그다음에는 계획에 대한 것이나 창조성, 조직 편성이나 이런 데서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우리 아버지라는 사람은 학자 타입이에요. 재까닥 외워요. 한번 들으면 대번에 알아요. 기억력이 그만이라는 거예요. 우리 윤국 할아버지는 직계라구요. 윤국 할아버지가 셋째예요. 둘째는 다 피해를 받았어요. 할아버지 둘째, 그다음에는 선생님의 3형제 중에 둘째, 용선이 아버지는 어디에 가서 객사해 가지고 못 찾았어요. 그것이 일가의 부끄러움이에요. 아버지 무덤도 없고 그러니 문제지요.

내가 장손 가운데 둘째 아들이에요. 나 하나 때문에 다 그래요. 내가 열 다섯 살 돼서 뜻을 알게 될 때 제일 혼란 됐어요. 형님도 있고, 누님도 있는데, 그 집안을 사탄이 다 망쳐 놓고 내가 책임져야 될 입장이었어요. 그렇지만 그 책임을 질 수 있어야 되는데, 영계의 사탄이 백주에 활동하는 것을 다 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마솥 뚜껑이 가마 안에 들어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런 일을 많이 보았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 일가가 역사시대에 사탄의 침해를 받아 가지고 손해 봤던 것을 선생님의 가정에서 전부 다 복수탕감이에요. 집안이 아이고…. 삼촌, 사촌, 육촌까지 영향이 가는 거예요.

육촌이면 3대지요? 육촌 하게 되면 할아버지가 같은 형제들 아니에요?「예.」3대, 4대까지! 강아지가 아이들 귀를 잘라먹지를 않나, 지키지 않으면 남자들 볼록을 잘라먹어요. 휘익! 사탄이 그 놀음을 다 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그 반대한 모든 괴물들을 잡는 역사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일본 휘하에 있었을 때 젊을 때 일기를 참 많이 썼어요. 매일 일기를 썼어요. 선생님이 시적인 면, 문학적인 면에 소질이 있거든. 눈물로써, 세계를 상대로 해 가지고 문답식으로 일기를 썼는데, 노트 한 권에 기록을 남기고 그랬어요. 보통 열 장 이상씩 매일 썼다구요. 기록해 가지고 이렇게 쌓아 놨던 것을, 장래에 필요하던 것인데 일본 정부 앞에 조사를 당하고 공산당과 해서 그걸 전부 다 불살라 버렸어요.

선생님은 정성들인 사람을 잊지 않아

노필이 그놈의 자식은 가 가지고 소식도 없어. 「아닙니다. 감사하다고 연락이 오고 다 했습니다. (곽정환)」 뭐 다시 왔어? 「예.」 언제? 「얼마 전에요.」 뭐라고 그래? 「너무도 감사해서….」 왜 도망갔대? 「아닙니다. 간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아, 만나자마자 그다음날 갈 줄 알았나? 한 일주일은 잡아 가지고 말씀을 해 보내야지.

그게 감리교 고질통이라구요. ‘아이고, 내가 신앙이 없었다면 형님과 같이 믿고….’ 그랬던 거라구요. 자기 형님이 경찰관이고 어머니가 교회 집사였지만 말이에요, 내 말을 잘 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나를 따라가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었어요. 언제든지 벽에 부딪히거든. 그러니까 한때는 그 색시도 무슨 말까지 했느냐 하면…. 여기 문 사장도 있잖아요? 결혼까지도 내가 다 시켜 주려고 그 말까지도 다 하던 사람들이에요. 잘 알지요. 색시가 정갑숙이던가? 그 색시가 노필이 아내가 됐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가깝다가 자기가 결혼했으니 만나기 부끄럽지. 될 수 있으면 통일교회를 멀리하고 나오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은 몰랐습니다.」 말하지 않으니까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사람을 특별히 대해 준 거예요. 학생시대에 자기가 관계 다 있고…. 그렇지만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연루자가 됐기 때문에, 내가 장본인이고 다 이러니, 경기도 도경에 ―해방 전이지.― 같이 연루자가 돼서 걸려 가지고 고문을 받고 이랬는데, 고문받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형님이나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잊지 못해요.

그래, 선생님이 오는 길에는 나를 가까이하고, 더 사랑하는 사람도 영계에 데려가고, 내가 사랑하던 형제나 누이동생은 다 감옥에 들어가든가 다 데려갔어요. 다 정리해 버리는 거예요. 영계는 인간세상의 사랑을 접하는 것을 싫어해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싫어하는 이상 선생님을 사모해야 돼요. 그래서 미쳐서 다 나온 사람이에요. 내가 뜻길에 대해서 미친 것과 마찬가지로 한때라도 미쳐 가지고…. 그래서 일생 동안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해도 인연이라는 것이 옷깃만 닿더라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생명을 걸고 죽고 살겠다고 다 결심했다 하더라도 떨어진 사람이 태반이에요. 70퍼센트 이상 떨어졌어요.

학교 친구들도 내가 저 사람은 필요하다는 사람은 다 데려갔어요. 학교 졸업하고 찾아가 보면 그래요. 일본에 갈 때도 그때 같이 갔던 친구들은 다 영계에 갔어요. 그 사람들은 가서 좋아할 거라구요. 가 가지고, 내가 저런 책임을 할 줄 몰랐지.

그래서 통일교회를 믿고 들어와서 자기들이 정성들인 것을 내가 기억해 줘요. 이화대학을 나온 14명이면 14명, 16명이 되는 여자들이 퇴학을 맞았는데, 내가 이번 2천 명 선물을 사 줄 때도 그때 떨어진 사람까지 똑같은 예물, 36가정에 들어온 식구들과 같은 예물을 다 사줬어요. 다 나눠 줬지만, 두 개가 남았는데 이제는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아직까지.

세상에 나가서 이래 가지고 자기들은 통일교회하고 상관없다고 했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왜? 감옥살이를 하러 선생님이 떠나게 될 때 자기들이 보고하면서 눈물을 흘리던 것을 내가 잊지 못해요. 세상에 있는 이 몸뚱이가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니 난 이제 물러간다고…. 이별의 장면이 얼마나 심각했기 때문에 잊지 못하니까 그때 기준만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열성으로 하는 사람이 현재도 있으니, 현재의 사람들이 앞으로 떨어지지 않고 울타리 돼 있으니 그 사람을 현재의 사람들과 같이 대우를 해 줘야 돼요. 벌받아 죽기를 바라게 된다면 3대가 꺾어져 나가요. 한 사람이 그러면 세 사람을 거쳐 나가야 되는 거예요.

(탁자를 내려치심) 고단해? 언제 왔나?「어제, 일요일 날 아침에 도착했습니다.」 일요일? 왜? 「보고드릴 게 있어서 왔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려우면 딴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자기 아내든 아들딸이든 믿으면 안 돼요. 믿을 수 없어요. 그래, 믿던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잘 믿던 우리 아들딸이 좋다고 한 사람들을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결혼을 빨리 시작하랬는데, 자기 무슨 뭐 해 가지고 욕심을 가지고 했던 사람은 보라구요. 3대를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말한 것이 꺾여야 되겠어요, 자기들이 꺾여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원칙을 중심삼고 원칙에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얘기하는데, 자기들은 개인을 중심삼고 생각해요. 원칙에 피해받지 않게 세계 전인류 앞에 평준적인 기준에 있어서 그런 원칙을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들은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말을 어기더라도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되면 누가 잘 돼요? 3대를 넘기 힘들어요. 반드시 탕감 받는 거예요. 찾아봐요,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아들딸을 내버리고도, 생일이 오더라도 생일 다 잊어버려요. 선생님이 결혼한 날짜가 며칠인가? 지나갔나, 안 지나갔나? 「4월 11일입니다.」 음력으로는? 「3월 16일입니다.」 오늘이 며칠이야, 음력으로? 그걸 기념해? 여러분이 기념을 하느냐 말이야. 「부모님 성혼식 기념을 부모님이 계시면 행사를 하지요.」 안 계시면? 「3월 8일입니다.」 「오늘이 음력 3월 8일이에요?」 「아니에요. 오늘은 2월 15일입니다.」 응! 2월 15일, 2월 16일!

선생님은 매일매일 기념할 수 있는 날이 365건 이상 있다구요. 그 기록을 내가 안 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걸 기록해 놓으면 큰일나지. 선생님은 이제 지나가 버려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갈 길이 아니에요. 흘려 버려야 돼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 길에 많은 사건, 수천년 수만년 가운데 이뤄진 것을 해 가지고 몇 년에 와서 전부 다 요 기간에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초국가적인 영들이, 악령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선언문을 써 가지고 발표해야

여기 협회본부의 간부야, 간부? 「각 기관․기업체에 근무하는 사람들입니다.」 기업이 왜 이렇게 많아? 「많이 안 왔습니다, 아버님. 예를 들면, 성화사에 근무하는 사람들, 재단에 근무하는 사람들….」 앞으로는 나라가 전부 다 되게 되면 성화사는 다 없어져야 돼요. 언제든지 정리해 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앞으로 이제 왕권 즉위식, 입궁식을 끝내게 될 때는 세계 사람 앞에 자기들 왕권, 나라의 왕, 종족의 왕…. 대한민국에서 종족의 왕관 다 바쳤지요? 5백 몇 개라고? 「550개입니다.」 550개! 남미 같은 데는 33개 국에서 했어요. 그거 고마운 것이, 남미가 그랬어요.

거기서 이제 가인 아벨의 왕을 진짜 자기 나라의…. 종족들이 바쳤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바쳤지 자기들은 안 바쳤거든. 그렇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우리가 지금 가정당이 교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섰지만, 자기 나라가 종교권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권이 돼야 되고, 세계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정부가 종교를 치리하고, 종교를 형님의 자리에서 피를 흘려 왔어요. 수많은 종주들이 그 시대에 있어서 희생되어 나온 거라구요. 철학자들, 소크라테스도 그때에 희생당했지요? 그다음에 공자 같은 사람은 뭐라고 그랬나? 이웃집 개라는 소문이 났다고?「상갓집 개입니다.」상갓집 개예요. 예수는 뭐라고 그래요? 「바알세불이라고….」 가정을 파탄시키는 원수라고 칭한 거라구요. 통일교회는 뭐라고 해요? 통일교회 나는 또 뭐예요? 악당의 괴수예요.

사탄세계는 자기들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벌받겠으니까 다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워 가지고 선생님이 죽으면 연장될 생각을 하지만, 안 죽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는 죽지만, 안 죽어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작년 6월 10일부터 지금까지 대회를 하는데, 대회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그건 기독교 예수가 120개 국가를 연결시켜 넘을 수 있는 것을 세계적 기준에서 넘을 때라구요. 그래서 아프리카에 가다가 스위스로 돌아왔지요? 곽정환은 8개 국가를 강연하느라고 수고했는데, 다섯 곳 했나, 여덟 곳 했나? 「여섯 곳 했습니다.」 그래. 「중동까지 하면 더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여덟 곳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는 길이 어려워요. 아프리카를 했댔자 이 기간에…. 스위스가 기독교문화권인데, 기독교문화권에 다시 들어가서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들인 산야, 바다면 바다라든가, 뜰이면 뜰이라든가, 산이라든가 그때 시대의 남겨진 유물과 마찬가지예요. 그 유물 가운데, 유물에다가 예수의 이름이 죽었으니까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걸 탕감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동쪽으로 넘어올 때 기독교 사상 전체는 몰라요. 그래서 이것이 아담가정의 3대 사건인데, 이것을 빼 가지고 제네바 대회 때에 지금 하는 말씀 가운데 이걸 집어넣은 거예요. 틀림없지요? 집어넣어 가지고 끝내 가지고 오면서, 지금 때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5만 대회, 12만 대회를 하는데, 이것이 160만 우리 가정 중심한 대회를 대표한 거예요.

이것을 주는데, 이제 답변을 해야 돼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여기에 답을 해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이 이것이 옳은가 그른가 판정을 해야 돼요. 문교부 장관을 찾아가 가지고,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언론계들이 동원하고 이번에 포럼들을 만들어 가지고 연결시키면 거기서 선언문을 써 가지고 발표해야 돼요.

이번에 내일 모레 하게 되면…. 어디 갔나? 그 선언문 기획해. 기획해 놓으라구. 학생들이 이걸 알고는 문교부 장관, 자기 학교 교장한테 이 말씀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냐고 질문을 해야 돼요.

핏줄 전환, 가인 아벨, 소유권 문제

구원섭리를 하는 하나님이 어떻게 섭리했다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핏줄이에요. 중요한 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베링해협으로부터, 한국으로부터 전부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야단이지요? 한국은 형제끼리 싸우지요? 그다음에는 영토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로부터 세계가 여기에 달려 있어요. 그래야 개인의 소유권, 종교의 소유권, 하나님의 소유권이 걸려 나가요. 하나님의 길이, 우리 인간의 개인의 길이 끝장을 보는 거예요.

한꺼번에 이 셋을, 이제 7년, 8년을 넘어 셋을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역사, 구약시대의 승리요, 신약시대의 승리요, 성약시대의 영계․육계 통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청평을 중심삼고 왕궁에 입궁을 해야 되는 거예요.

입궁 할 때는 세계가 장성급이라구요. 지금 장성시대지요? 이때 통고해야 돼요. 세계 평화의 왕이 훈시를 해 가지고, 아벨적 왕인데 아벨적 유엔의 왕인 동시에 세계의 왕의 자리에 있어서 가인 왕, 각 나라 왕들 앞에 통고를 하고 여기에 답변하라 이거예요. ‘받아들일 것이야, 안 받을 것이야?’ 그럴 때라구요. 안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탈락하는 거예요.

이것이 종교권에서 철학적인 입장에서 이론 체계가 딱 돼 있어요. 핏줄 문제,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 문제, 그 세 가지 문제가 완전히 이 연설문에 다 들어가 있어요.

제일 무서운 것은 핏줄이에요. 여기 맨 처음부터 뭐 이래 가지고 오신 무슨 손님, 무슨 대통령 그거 없어요. 내게 그런 것 필요 없는 거예요. 표제가 뭐냐 하면, 세계 지도자, 섭리의 뜻을 아는 지도자 입장이에요. 사탄세계를 생각도 안 해요.

그래서 유엔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 유엔에 대한 비판을 하고 나와요. 이래 가지고 유엔이 잘못했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시정하기 위해서 창조주로서 유엔을 다시 바로잡기 위한 아벨유엔이 될 때까지는 핏줄을 전환해야 되고, 가인 아벨의 싸움을 거쳐야 되고, 소유권까지 거쳐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거쳐 나온 모든 것이, 소유권이라는 것이 선생님 이름에 있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의 소유권이라는 것은 이제…. 아담 해와가 도적질한 것과 같은, 장물구매와 마찬가지로, 주인 아닌 것이 주인의 입장에 서 가지고 물건을 빼앗고 많이 갖자고 해서 그 싸움을 해 나온 거예요. 가인 아벨이거든.

민주세계하고 공산당은 원수가 아니에요. 부모를 모셔야 돼요. 내가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한 챔피언이지만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공산당보다 잘 아는 사람이 나라구요. 공산당이 타락의 기원 돼 가지고 이런 주의가 된 것에 대해서 몰라요. 그 이상 아는 사람이 시정해야 돼요.

김정일이 고와 가지고 내가 지금 현재 자동차 공장도 만들어 놓고, 문화활동 하는 운동이니 뭣이니 하는 게 아니에요. 박상권! 어디 갔나? 「북경에 있습니다.」 북경에 갔나? 엊그제는 제주도에 가 가지고 복싱 대회를 하는데, 요즘에 선거 기간이라 제주도 대가리 되는 녀석들은 다 나왔더라구요. ‘박 선생, 부탁합니다.’ 그러더라구요.

곽정환이 프로축구(프로축구연맹)의 장이 됐지? 「예.」 누구 대신이야? 「아버님 대신입니다.」 아버님 대신만이야? 자기가 전권을 갖고 있잖아? 욕심 부리면 안 돼. 걸려 넘어간다구.

나도 그래요. 내가 이번에 대통령을 내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지금도 자를 수 있어요. 선생님이 무력한 것 같지만 나서면, 깃발 들고 나오면 세상이 왔다갔다 해요. 그걸 무서워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고, 날아 들어와 가지고 뭐 색다른 것을 한다고 무시했다가는 다 걸려들었어요. 그걸 알아요.

지금 보라구요. 한꺼번에 팔레스타인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남북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그다음에 베링? 「해협!」 하나는 종교이니까 구약시대예요. 이 괴물들! 모슬렘하고 이스라엘, 그거 하나가 안 돼요. 그 다음에 남북이 형제인데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것은 하늘땅을 중심삼고 근본 문제예요. 사탄 추방이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굿바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 굿바이, 신약시대 굿바이, 성약시대 굿바이 해야 돼요. 성약시대의 굿바이가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기독교가 자동적으로 굴복했으면 다 끝냈어요. 40년이 연장 안 되는 거라구요.

천일국평화통일당

이제 선생님이 이 정비할 수 있는 것을 정비 안 해 놓으면…. 이미 가르쳐 온 내용은 다 말씀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몇 달이야?작년 9월서부터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이지? 4월 달까지 다 끝내야 돼요.

국회에서 뭘 할 거예요? 가정당 당수 양반! 국회에 가 가지고 야당 여당과 이마 맞대고 참석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총재하고 여덟 명의 부총재가 있어 가지고 사무총장이 이래 가지고 뭘 했어? 매일같이 그 사람하고 친구 되라는 거야, 친구.

이제 가 가지고 뭘 하느냐? 만약에 임자네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사람들을 상대할 필요가 없어요. ‘당 필요 없이 출마!’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곽정환! 아, 물어보잖아? 이마를 맞대고 싸웠으면 이미 다 한길로 남북의 갈 수 있는 것을 정리해 놨을 텐데 말이에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저렇게 북한 일방도로 움직일 수 없어요, 언론계나 전부 다. 놔 버렸기 때문에 무책임하게 이런 결과가 됐어요. 그 책임을 선생님이 해야 되겠나, 임자들이 해야 되겠나? 곽 회장! 곽 선생님!

가정당이란 것이 ‘집 당(堂)’ 자인가, ‘무리 당(黨)’ 자인가? ‘무리당’ 위에 선생으로 가는 거예요, 선생. 선생으로 갔으면 출근하더라도 더 일찍 가야 될 것 아니냐고. 이제 무소속으로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초당적인 기준에서 당 출마하는 사람들, 우리 평화대사들, 그다음에 국회의원 후보자, 그다음에 유엔 총회 합해 가지고 무소속 아니면 당을 중심삼고 같은 입장에서 우리가 출마할 수 있는 인연 지은 사람을 세우느냐?

통일교회는 정치세계에 나라를 찾겠다고 못 나서요. 알겠어요? 못 나서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여기에 이제 들어온 사람들, 이번에 1만 2천 명 교육을 하고 이래 가지고 2백만 이상을 교육하고 다 그랬는데, 2백40만 이상 그때까지 교육한 사람 가운데서 뽑아 가지고, 자기들이 새로운 당을 만들어서 해야 돼요.

당은 간단해요. 천일국 평화통일, 뭐예요? 당! ‘무리 당’ 자가 아니에요. ‘가정 당(堂)’ 자예요.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3만 명 이상을 교육하게 되면 3백 명의 국회의원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전부 다 뭐….

그 당들이 이제 나누지요? 어느 당이 얼마 됐으면 얼마의 비례대표로 출마하고 다 그래요. 원래 당은 얼마? 지구당이 142? 「242곳입니다.」 242개인가 되지? 「예.」 우리 242개 지역에 출마시키라고…. 내가 관여하지 않아요. 여러분을 빼 가지고, 여러분 통일교인이 다 나가면 안 돼요. 장성시대에 여기에 나갈 수 없어요. 기반 닦아 가지고 나가야 돼요, 이스라엘이. 알겠어요? 원리가 그래요.

그래서 누구? 허문도도 장관 해 먹으라고 하면 장관 자리도 한번 나가 볼 수 있지. 자기들끼리 협력을 해서 빼 가지고 장관 자리, 부처별 다 해서 나가 봐라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그래, 당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들은 세 당이지만 우리는 하나의 당이에요. 우리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지. 선거 기간에도 세 번만 하게 되면 휙 돌아갈 텐데, 문제도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철저하게 된다면 다 같은 자리에서 싸우지 않게 하는 거예요. 돈 쓰면 안 돼요, 이번에는. 걸린다구요.

우리 신문, 7대 신문의 신문지에 써서, 많이 찍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을 갖다가 거기에 글을 써 가지고, 붓으로 써 가지고 돈 한 푼 안 쓰고 대회도 할 수 있어요. 우리는 몇 표만, 몇 명만 국회에 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해 가지고 매일 나가면서 4년 동안 얼마든지 교육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천일국평화통일당’이에요. 그것이 민주당, 한나라당, 열린 닫힌당? 마찬가지 이름이라구요. 이 이름 가졌으면 대번에 유엔에 가입해요. 그래, 이기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체결혼을 다 끝내기까지는 나라가 없어

허문도, 무슨 얘기인지 알겠나? 이번 대회가 그래요. 전부 다 축복 받는 거예요. 이것도 책 다 나눠 주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천 번이 아니에요. 몇천 번 읽은 셈이라구요. 오늘도 두 번 이상을 읽고 나오고, 어젯밤까지 어제도 세 번, 네 번을 더 읽었어요. 오늘도 두 번 읽고 나오고, 이제 돌아가서는 여기에…. 이번 연설문이 달라요. 요전에 7만 명 대회의 연설문하고 그다음에는? 오후에 3백 명인가 모여 가지고 했지? 이 둘만 가지고 있으면 설명이 필요 없어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오늘 2월 14일인데…. 이 칠이 십사(2×7=14), 딱 14일 되누만. 「3월 14일입니다.」 3월 14일! 3월 달, 4월 달은 언제든지 통일교회가 핍박받던 때예요. 그렇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곽정환! 「예, 그랬습니다.」

그래, 이 ≪천성경≫이라든가, 후천개벽시대 선포도 음력을 중심삼고 4월 달 이내에 전부 다 해 버린 거예요. 이번 선생님 대회가 4월 4일까지지요? 「4월 3일입니다.」 4월 3일! 그다음에 나는 어디에 갈지 몰라요. 내가 찾아갈 수 있는 나라를 찾아가 가지고, 기분 좋으면 1년도 있을 수 있고 3년도 있을 것인데, 미국에서 34년 됐는데 한 번도 대륙도 방문도 안 해 주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자기 나라에 오기를 전부 다 바란다구요.

그래, 가난한 나라에 가 가지고 내가 한 3년 동안 있으면 비행기 표사 놓고 돌아가라고 그럴까, 가지 말라고 그럴까? 가려고 하면 가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은 복 받고, 가라는 사람은 끝장나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져요. 인구가 몇천 되는 조그만 나라 같은 건 전부 다 편입시켜야 돼요.

그래서 교차결혼 했으니까 나라가 있어요? 교체결혼 한 그 백성들 앞에 나라가 있느냐고. 「국경이 없습니다.」 응? 「없습니다.」 교체결혼이 다 끝나지 않지 않았어요? 끝나서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권 대관식을 끝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때 까지는 나라가 없어요.

명목상 나라면 형상적 나라, 실체적 나라, 상징적 나라, 구약 역사의 나라, 신약 역사의 나라, 하늘땅의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왕 될 수 있는 나라까지 될 수 있는 나라, 거기까지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면 여러분이 엉터리도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 책임도 못 하고, 국가적 메시아 책임도 못 했다구요. 그건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다 이렇게 꿰맸으니, 이제는 4천년 역사를 선생님이 40년으로 해서 나라까지 세우면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선출이 필요 없어

이제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그런 국회, 장관직에 다 들어왔어요. 너희들끼리 싸우던 것인데 가인 아벨로 하나되라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되려고 하는데 자기들은 싸우려고 그래요. 싸웠다가 맨 처음에 들이치면 자기들이 걸려 넘어가요. 우리가 뭘 잘못했게? 민주당은 민주당 누더기 보따리가 있지요? 한나라당도 누더기 보따리가 있지요? 또 열린우리당도 누더기 보따리가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누더기 보따리가 있어요, 없어요? 문 총재를 욕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지금 문 총재가 대통령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나이가 지금 몇이에요? 여든 여덟 살 난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다면 미쳤지.

이제 몇 명 끝냈나? 이 대회 끝난 다음에는 전부 다 축복받잖아요? 아, 축복받은 사람들이 그 선출이 필요해요? 대통령이 필요해요? 국회의원이 필요해요? 유엔 의회에 갈 국회의원이 필요해요? 그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서는 마음대로 지령할 수 있는 거예요. 지령하는 데는 유치원에서부터 얼마만큼 나라를 위해서 그 일족이 움직였느냐, 그 일종단이면 종단, 일국가가 움직였느냐 하는 그 비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치리, 정비, 표창, 상벌을 하고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시대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해 주는 거예요. 잘했는지 못했는지 말이에요. 각 나라의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싸우는 녀석, 이런 싸움들을 하는 것은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은 상원의원 하원의원, 양원제가 돼 있어요. 싸우니까 양원제가 돼야지요. 국회의원들이 싸워 가지고 여당 야당이 됐더라도 또 양원제가 돼 있는 거예요. 그게 하늘이 앞으로 가야 할 표본적인 것이에요.

전세계가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면, 내가 하나되게 한다면 양원제 그냥 그대로 분산해서 전세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그 국가에 있어서 상원의원을…. 대개 상원의원이 다 돼 있지요? 그냥 편입시키는 거예요. ‘그래, 땅을 전부 돌려. 소유권, 국권 전부 다 반환해.’ 다 할 수 있어요. 아벨유엔이 그래요?

형제가 가정에서 갈라졌으니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이 자연굴복 해서 하나돼 있으니 가인유엔이 자동적으로 아벨유엔을 받들려고 하는데 누가 반대해요? 사탄세계가 반대하게 돼 있어요? 그거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돼 있기 때문에 선거라는 지금까지의 그 제도는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천일국평화통일당이 갈 길

내가 지금 무슨 얘기를 하나? 곽정환! 「예, 천일국평화통일당 세우셔서….」 그게 뭘 하는 거야? 지금 야당 여당 이런 시시한 것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안 될 것은 집중적으로 우리가…. 평화대사는 천사세계예요. 타락한 천사장이 칼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돼야지요, 천사세계도? 안 그래요? 싸우지 않아요. 우리는 아담 이상,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시봉 하는 거예요. ‘모실 시(侍)’ 자예요. 믿는 것이 아니에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니에요. 모심으로 구원 얻는 거예요. 시위시대라고 하잖아요? 선생님이 옛날에 얘기한 꿈같은 얘기들이 이때 완전히 자리를 잡고 들어가는 거예요, 말들도. 안시일! 안시일이 뭐예요? 지금 기독교, 종교권이 지키던 것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 거예요. 후천시대가 안시일 시대예요.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이냐 하는 문제, 알겠어요?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궁금하지, 곽정환? 「예.」 그걸 깨끗이 결론지어 봐.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천일국평화통일당을 결성을 하고, 기존 가인권 정계에 있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정리를 다….」 아, 출마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는 어떻게 되는 거야? 「예, 저희들 자체는 출마하지 않고요….」 그래. 「교육해서 하나로 만들어야 합니다.」 역시 싸우던 패들을 다 해 가지고 싸우지 않는 패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 무소속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간판을 들고 나오겠다면 들고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40년 시대 전에 했던 것을 우리가 복귀해 드리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교육할 채비가 돼 있지만 우리가 형님 대신 동생, 가인 아벨이 하나돼서 당 없이 출마해 가지고 그렇게도 할 수 있고, 당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합세해 가지고 싸우지 않게끔 엮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갈 길은 둘 중에 어떤 것을 택할 거예요? 곽정환! 「싸우지 않는 패로 만들어야 됩니다.」 무소속으로 가도 싸우지 않고, 그렇지 않으면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하나도 출마를 안 하더라도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그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우리 평화대사, 우리 조직이 쓸 수 있는 사람, 보다 양심적이고 보다 아벨적인 사람을 쓰는 거예요. 전체 3백 명씩 셋이면 9백 명 가운데서 누가 양심적인 사람이냐 이거예요. 뜻 앞에서 가인적인 사람보다도 양심적인,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을 중심삼고 밀어주는 거예요. 그 결정은 일주일 후에 하는 거예요. 지금 누구누구 결정하지 않아요. 같이 활동을 해 가면서 결정을 해요.

그러니까 그 결정을 하기 전에 너는 어디로 갈 것이냐 정해 가지고, 내적으로 어디로 가겠다는, 3당 가운데 어디로 가겠다는, 지금 당이 틀렸으면 당을 탈당해서 어디로 가겠다는 걸 알려 달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뭐 우리 당을 만드는 것도 아니에요. 알려 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총의에 있어서….

우리 평화대사가 3만 명이 넘지? 황선조! 넘지? 「예.」 아, 왜 뒤에서 가르쳐 줘? (웃음) 중요할 때 딱 그래요. 그러고 못 들었다고 그런다구요, 못 들었다고. 곽정환도 그럴 때가 있어요. 우리는 자유천지예요, 우리는. 돈 한 푼 없이도 후원할 수 있어요. 돈 누구 조금만 줘도 10배 물게 돼 있지? 「10배 더 물지요, 지금은. 30배인가….」 「50배입니다.」 50배, 천 배도 괜찮아요, 우리는. 공평하게 했기 때문에. 공산당은 없어요. 알겠어요?

거기서 양심적일 때는…. 국회 셋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다니면서 얘기해 보면 대번에 알아요. ‘문 총재 어떻게 돼? 어떻게 생각해?’ ‘너희들은 대통령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안 돼 있지? 문 총재는 어떻게 생각해?’ 3만 명이 문 총재가 너희들 무슨 대통령 후보보다 못하다고 하겠나, 낫다고 하겠나? 말해 봐요.

박중현! 아, 물어봐. 무슨 얘기인지 모르나? 「똑같이….」 똑같이 뭐? 「못 들었습니다.」 똑같이 못 들었다는 얘기야? 그거 솔직하다! (웃음) 이 녀석들 앉아 가지고….

얼마나 신중한 말이야, 이게? 가야 할 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이번 대회에서도 그 내용을 가서 설명해야 돼요. 여기 간부들이 모였구만. 알겠나? 우리는 무소속으로 전체가 출마도 할 수 있어요. 240명이면 240명 해 가지고 씨알을 중심삼고 240명이 전부 다 하게 되면 다 날아가 버려요. 통일당 하나 남아요.

아벨적 입장에 희생의 길을 간 사람을 택해야

그거 한번 할 만해요, 안 해요? 욕심쟁이들, 통일교회 이 도깨비 같은 욕심쟁이들! 세 당이 뭐야? 한꺼번에 전부 다 날아갈 수 있어요. 무소속으로 나가면 어떻게 돼요? 날아가 버리잖아요? 안 그래요? 다 날아가나, 안 날아가나?

자, 그러면 무소속으로 갈 거예요, 그냥 그대로 우리 9백 명이면 9백, 3백 명씩 해서 9백 명을 해 가지고 3만 명이 삼 구 이십칠(3×9=27), 27명씩 분배해 가지고 같이 후원해 가지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 기간에 너희 대통령 후보가 누가 되는지 그분하고 문 총재하고, 차기 대통령 선거할 때 그때 가 가지고 대통령을 누구 시킬 것이냐 물어보라는 거예요. 똥통에 다 들어가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국회의장과 같은 책임을 하겠다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고? 「참사랑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제1절,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 가는 길에 대통령이 어디에 있고, 세상 국회의원이 어디에 있어? 최후의 결단을 지을 수 있는 표적이 나오는데.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제 그런 관점에서 3만 명 가운데서 도별로 맨 처음에는 개별적인 인격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컴퓨터에 집어 넣으라구요. 이 사람은 소학교 시대부터, 중고등학교 시대, 지금까지 공적 생활을 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이런 일을 하고, 이제 당이 생겨서는 어떻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구하기 위한 데서 누가 아벨적 입장에서 희생의 길을 갔느냐?

그런 사람들을 택해야 돼요. 초당적으로 들어가고 협조하더라도 그런 사람들을 택하라는 겁니다. 국회의원들은 당에도 두 사람, 세 사람 내세운 데도 있지요? 한 곳에 두 사람 내세운 사람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한 개 지역구에 두 사람이 경쟁해 가지고 한 사람이 나오지요.」뭣이?「이번에 출마하는데요.」글쎄, 당에서는 한 사람을 내세우는 거 아니야?「예.」그럼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정해서 내보내지?「예.」그래.

우리는 두 사람서부터 한 사람까지 출마할 수 있는데, 같이 들어가 도와주면 말이에요, 우리가 투표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러냐 말이야.「예.」우리가, 가정당이 출마 안 시켰다고 뭐 당이 없어진다는데, 수작 그만두라구요. 집에서 사람을 길러내야지, 나라에서 길러낼 것 같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 왕국’이에요. 가정 중심삼은 거라구요.

싸우지 않고 초당적으로 국회의원을 선출할 수 있어야

곽 회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나한테 물어보지 않아도 다 알았어? 아, 물어보잖아? 이런 취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관리위원회에 가 가지고…. 출마 안 한다고도 말할 수 있고, 출마한다고도 말할 수 있어요. 둘 다 하는 거예요.

출마 안 하는 것도 되지만 출마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같은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싸우는 것을 싫어하니까, 싸우는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우리는 싸우지 않고 초당적으로 국회의원을 선출할 수 있게끔 하겠다 이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사건이 안 나지. 간단하지.

우리가 이제 그래 가지고 만약에 선발됐으면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밀어줘서 됐다 하게 되면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선된 사람들끼리 추첨을 하자 이거예요. 그래도 불평하겠나? ‘통일교회가 이래 가지고 전략적으로 미리 짜 가지고 나왔다.’그래! 그렇다면 통일교회하고 너희들 당선한 사람이 초당적인 면에서 그 사람들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누가 242명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 가운데서, 3배 이상 4배가 됐을 텐데 그 사람들 가운데 추첨해 가지고 한 사람을 뽑는다면 누가 반대하겠느냐 말이에요.

곽정환!「예.」선거 후에 사건 날 것이 다 없어져요. 이제 당선자를 모아 가지고 이제부터 황선조랑 전부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 대표, 경상도 대표, 충청도 대표, 다 대표들 다 있지? 그래서 이러한 요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평화대사들…. 평화대사들도 야당도 있고 다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보잖아? 야당 여당 패 평화대사들도 다 있지?「예.」

그러니까 우리 평화대사를 밀어주는 거예요. 특별히 이번에 정하는 것은, 여기 평화대사들이 다 들었으니 평화대사 가운데 국회의원 출마했으면 밀어주는 것은 당연하잖아요? 그거 뭐 이상할 것도 없어요. 그거 안 하겠다면, 그거 싫다면 우리는 무소속으로 한번 나가는 거예요. 정치에 가담 안 한다고 해 가지고 선거위원회에서 문제삼으면 무소속 가지고 천일국평화통일? 「당!」 당이 민주당과 마찬가지고 한나라당과 마찬가지인데, 이름이 달라요. 우리는 그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까지 들어갈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예.」대번에 아벨 당이 안 됐으면 아벨당 자리에 차고 들어갈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왜 입을 벌리고 좋아서 웃나? 불평을 누가 해? 너희들이 정 분하게 된다면 말이야, 당선자들끼리 다시 합해 가지고 추첨을 하자 이거예요. 만약에 추첨 안 했으면 전체 국회의원 242명이 결정됐다 하더라도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배 불려 가지고 거기에 3분의 1만 써 내 가지고 당이 뽑아라 이거예요. 세 당이 뽑아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이 뽑았다고 해서 새로 뽑으면 같은 숫자가 나올 수 있어요? 뭐 나오면 싸움도 없지. 얼마나 조용하겠나? 이렇게 되면 미국도 그렇게 하고,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공식이 간단하지요? 간단해요, 복잡해요?「간단합니다.」허문도 씨 한번 얘기해 보지. 질문이 없어?「전체 구상에 대해서 확실하게 저는 감이 좀 잘 안 잡힙니다.」전체 뭐이 안 잡혀?「지금 아버님께서 풀어 주신 전체 구상에 대해서….」구상이 이게 구상이야.

당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당 이렇게 해 가지고 당 자체로 들어가게 되면 싸움해야 돼요, 싸움.「각 당에 평화대사들을 출마하게 해 가지고….」각 당에 출마 우리가 하지 않더라도 당에 출마한 사람은 3당이면 3당이 다 평화대사가 들어가 있다구.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우리 평화대사들이 밀어주는 거야.「그래 가지고 평화통일당의 정신만 주입시키면….」응?「그렇게 해 놓고 평화통일당의 정신만 주입시키면 됩니다.」아, 그거야 당이 하나 안 된다면 통일교회에 들어오지 말라도 마음대로 하는 건데, 지금부터 통일당을 내걸 게 뭐 있나?

아, 초당적으로 한 당이 됐으면 한 길로 다 가게 돼 있는데. 통일당이야 지금 현재 평화통일 이름 가지고 붙여 놓으면 되는 것인데…. 그 이름 가지고도, 당의 이름 가지고 중간 패들, 우리 들어가 있는 사람들, 우리 교회는 안 들어가더라도 지금 새로이 교육받은 사람들, 평화대사가 어디든지 얼마나 많아요? 대통령서부터 부처 다 할 수 있어요. 국회의원, 도면 도에도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다 있거든. 군까지 다 할 수 있어요. 수가 남는다구요. 자기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한번 해 보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너희들 다 알겠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르겠다면 얘기 관두고!

무소속과 평화대사 후보를 출마시켜야

우리는 독자적으로 출마하더라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무소속으로 출마해도 되는 거예요. 무소속으로 나갈 때는 천일국평화통일당 이름 붙이고 나가면 될 것 아니에요? 그거 싫다면 우리 각 당에 평화대사들이 있지요? ‘너희들 우리가 밀어주면 그 당에 있을 거야, 평화통일당으로 가입할 거야?’가입이고 뭣이고 없어요. 축복받은 패들은 따라가야지. 안 그래요?

이번에 축복 다 받을 거라구요. 일구이언(一口二言)을 못 해요. 선생님을 따라가야지.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맞습니다.」 왜? 천국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은 유엔 기준을 중심삼고 그 자리까지 직결되는 거예요.

한국이 그렇게 될 때는 부시 일가가 움직이는 것은 뭐…. 우리 형제와 같은 입장이니 내가 아버지 같은 명령을 할 수 있어요, 유엔하고 전부 다. 그것이 가인 아벨 아니에요? 군대면 군대를 중심삼고 재향군인하고 현재 군인 둘이 합해 가지고 발표해 버려요.

평화대사들이 각 당에 다 있지요?「예.」발표해 버려요. 당에서 문 총재가 제시하는 그런 의향을 안 따르겠다고 할 수 있어요? 자동적으로 결정을 잘 하지. 축복 다 하는 거예요. 나중에 성수를 뿌리고 선생님이 기도 한번 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지?「예.」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예물들을 다 준 거예요. 예물은 책이에요. 선생님 말씀을 준 거예요, 말씀을. 말씀을 주고서 세계적 기반을 넘겨주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 못 하면 배를 째고 죽어야 돼요.

유종관, 기분이 좋아? 「아주 희망적이니까 기분이 좋지요. 아버님 말씀만 들으면 그냥 엉덩이가 들썩들썩 해 가지고….」(웃음) 선생님도 여기서 그냥 그대로 떠날 것 같아? 자연굴복 시키는 것 아니에요, 자연굴복? 강제굴복이 아니에요.

아시아에 나라 만들자 이거예요. 중국에 가서 또 한판 차려요. 중국이 지금 열려서 그럴 수 있고, 일본도 한판 차리면, 이렇게 해 가지고 오케이하면 아시아 판이 벌어지잖아요? 간단한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 지금 현 정부를 통해 가지고 세계 유엔 국가 대신 한번 모이자 이거예요. 세계에 벌어지는 이러한 좋은 제도가 있으니 우리 유엔 휘하, 미국을 위주한 유엔 휘하에 있는 모든 국가들은 이 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이상의 뜻을 만국에 세워 가지고 하나의 평화의 한 민족, 평화의 왕국을 만들자! 그것은 자연 결론이라구요. 그거 강제 결론이에요, 자연결론이에요?

보라구요. 중국도 이상하게 되지요? 2천8백억의 (영계) 축복받은 가정들이 문 선생이 이렇게 일하는 데 협조 안 하겠나? 영계가 협조하겠나, 안 하겠나? 협조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협조합니다.」 곽 회장! 「예, 합니다.」 그러면 영계에서 협조하면 너희들은 할 거야, 안 할 거야? 「합니다.」 지상이 더 앞서야 되겠나, 꼴래미 돼야 되겠나? 「앞서야 됩니다.」 앞서야 돼요. 죽지 않으면 살기예요.

이제는 죽을 각오를 해서 지더라도 우리는 지지 않았어요. 시작 안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무소속, 평화대사들을 그거 그냥 대로 밀어주면, ‘승리하게 되면 너희들 어디로 갈 거야?’ 물어보면, ‘축복 받았다면 어디로 갈 거야?’ 하게 되면 뭐라고 하겠어요? 문 총재의 아들딸이니 문 총재를 따라가겠어요, 지금까지 아직까지 정하지 않은 무슨 대표들, 꿈꾸고 있는 대표를 따라가겠어요? 다 길 드러난 거예요.

차기의 대통령 선거를 해야 돼

차기에 대통령 선거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2007년 12월 17일 날 해야지요.」 아, 우리가 승리하게 되면 대통령 세 사람해 먹겠다면 해 놓고 한 30배 불려 가지고 절반 가르고, 절반에서 맨 나중에 세 사람은 맨 1등 해 놓고, 부통령 시키고, 국회의원 시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선거가 필요 없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그 돈을 가지면 우리 통일교회 불쌍한 거지 패들에게 생활적인 집이나 한 채씩 사 주지. 국비로 집 사 주겠다고 할 때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이 단체를 키워 가지고 책임을 지고 나라의 주인 만들겠다는데 누가 반대해요? 대통령 선거가 뭐야? 세계가 그렇게 되고 유엔이 그렇게 되면 그 돈을 가지고 전쟁의 몇십 배보다 더한 승리의 발판을 가지고 후원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4년 만에 정권이 교체되는데, 거기에 약소국가가 이긴다고 생각하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철부지 해 가지고 NGO(비정부기구) 이름을 가지고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꿈꾸는 녀석들은 배때기를 가로 세로로 째 버려야 돼요.

황선조 선생님! 「예.」 왜 자지 않으면서 인사를 자꾸 해? (웃음) 고단하지? 내가 고단한 줄 알아. 나도 고단한데, 뭐. 고단하지만 우리는 이 길을 가야 돼요. 곽정환, 알겠어? 「예.」 이거 준비해요.

통일교회는 돈 한 푼 안 쓸 거라구요. 돈을 잘못 썼다가는 고발하게 되면 내가 감옥에 들어갈 텐데. (웃음) 감옥에 들어가게 안 돼 있나? 그래서 우리는 비축자금 한 푼도 없게끔 은행에 예금하라고 다 그랬지요? 「예.」 선생님은 비축자금을 어디 쌓아둔 것이 없으니 은행에서 내 쓰면 대번에 어디에 썼다는 것, 영수증을 첨부 안 하면 문제가 돼요. 정치자금으로 썼다가 걸리면 통일교회는 날아가잖아요?

이래 가지고 유엔에까지 영향을 미치면 세계가 한 체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곽정환! 「예, 됩니다.」 한 백성이 되겠나, 안 되겠나? 「예.」나라를 만들어 놓아도 한 백성은 힘들어요. 한꺼번에 다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다 망했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한꺼번에 다 돼요.

아까 손 들었는데, 무슨 손 들었는지 생각해 가지고 이번에는 반대 손 한번,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바른손 들었으면 반대 손 들라면 왼손을 들어야 할 것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반대하는 사람 손 들라는 줄 알고 안 들었습니다.」 반대되는 손! 바른손 들었으면 왼손을, 반대 손을 들라는 거야. 이게 또 뭐야? (웃음) 그러니 언제든지 내가 방망이질을 해야 성사할 수 있지, 가만히 놔두면 형편이 없겠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다짐해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리까지, 네 발까지 들라고 시켰으면 국회의원들, 나라의 책임자들이 망신이 되겠기 때문에 그것은 못 하지만 말이에요. 다 알아들었어요?

이제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한 집안에서도 형님하고 동생을 도와주면 어드러나? 선거법에 걸리나? 아, 물어보잖아요? 여편네 저금통장, 남편네 저금통장에서 빼 가지고 남편이 국회의원 나갈 때 돈을 줬다면 법에 걸리나, 안 걸리나 물어보잖아요? 그거 모르지요? 그거 알아보라구. 「예.」

군대, 경찰, 언론기관, 대학교가 공개지지 합동 발표를 해야

일곱 시 됐다! 어저께도 내가 왕관들 만들라고 지시했던 것 빨리 하라구. 알겠어? 곽정환! 「예.」 선거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세계 국가 국가에, 국가가 환영하게 되면 몇 개국을 내가 방문하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문할 때에 미국의 상원의원 중에 중요한 사람, CIA(미국중앙정보국)의 중요한 사람, KGB(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의 중요한 사람을 데리고 다니려고 그래요. 내가 부르면 올 거라구요.

여러분 앞에는 내가 쓸모 없는 사람이지만 그런 시대권 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뭐가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한번 본때 있게 뛰어 봐요. 망하더라도 깨깨 망하고, 죽기 전까지 한번 해 보겠다고 결정이에요, 판정이에요? 「결정입니다.」 결정해야 되겠어요, 판정해야 되겠어요?

「오늘은 결정하시고 결과를 보고 판정하시지요.」 판정하기 위해서 결정해야지. 이 쌍것들아! 그러면 판정이면 그만이지.

그러면 뭐 섭섭해할 것도 없어요. 내가 결정해서 판정했으니까 누구를 원망해요? 현지에서 실적을 가지고 싸우는데, 천하가 나에게 왔다 갔다하는데 말이에요. 이거 현장 싸움이에요. 법적인 보호를 받을 테니까. 실적을 모르면 안 돼요.

네 이름이 신명기? 「예.」 신명기야? 「예.」 구약의 신명기가 몇 번째이던가? (웃음) 신명기가 참 힘든 거라구요. (웃으심) 명령대로 해야 되니. 중요한 곳에 가서 반대 받지 않았어? 「처음에는 반대 받았습니다.」 지금은? 「지금은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한번 노래하고 춤이라도 춰 봐라, 실력이 있나. 「남미 세네 축구 얘기를 해 놓고요….」 응? 「세네 축구….」 아, 세네니까 세지, 약하지 않아. 노래 한번 해 보라구. 여기 청중을, 대중을 한번 자기 동료 패들 움직여 가지고 자기 춤바람에, 노랫가락에 춤추게 해 놓고, 한번 선동시켜 봐라 그 말이야. 실력 발휘해 보라는 거지. 「노래는 잘 못합니다. 그런데….」 잘하든 못하든 해 보라구. 판정을 자기가 하나? 「말씀 따라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신명기 사장 ‘진도아리랑’ 노래)

자, ‘뱃노래’ 한번 해 보자! 여자들도 있구나. ‘뱃노래’ 다 배웠지? 자, ‘뱃노래’ 할 줄 아는 사람 나오라구, 교육받은 사람. ‘뱃노래’! *일본 멤버로 여수․순천에서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은 나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 혼자 하면 신이 안 난다! 자, 시작! (일본 부인들 ‘뱃노래’ 노래)

저 아줌마 아주 뭐, 앞으로 써 먹어야 되겠다! (웃음) 그거 필요해. 「여기 124가정 왔어요? (어머님)」 왔지. 안 왔나? 124가정 하나도 안 왔어? 「간부 중에 124가정이 없는 모양이네.」 「예, 기관장 가운데는 없습니다.」 아이고, 이제 나는 기관장들한테 중요한 것 다 발표했기 때문에 여기 없어도 되겠구만. 그거 날짜 빨리 해서 말이야, 군대니 경찰이니 뭣이니, 세계일보 조사위원들까지도 전부 가인 아벨 편에 몰아넣고 해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대회 할 때 명단들, 간부들을 중심삼고 발표한 내용을 군대, 경찰, 언론기관, 대학교 합해 가지고 합동 발표를 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를 지지한다고 공개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대회 끝나 가지고 이래 놓으면 한국이 가야 할 방향이 자리가 잡혀요.

신명기가 나 그렇게 보지 않았는데 그만 했으면 남미에 가 가지고 한판 차려도 괜찮겠다구. 누구 찾아가는 걸 좋아하지? 시키지를 않아서 그렇지. 그래. 그런 뭐가 있다구.

비둘기가 전부 열심히 먹으니까, 우리도 아침 됐으니 밥 먹을 때 되니 배고프니까 먹을까, 더 할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먹었으면 좋겠어? (웃음) 여기 밥 다 했나? 하긴 뭐 간부들이 왔으니까 밥은 준비해 놓았겠구만.

어저께 여수 갔다 왔는데, 선생님이 떠난 다음에 뭐라고 그래? 보고 들었어? 「아직 못 들었습니다. 오늘 가면 이제…. (황선조)」 너 때문에 내가 오늘 여기 왔어. 「어제 밤늦게 회의했습니다.」 「아버님, 어제 KBS 뉴스에, 전남지방 뉴스에 화양지구개발에 대해서 잘 보도가 됐습니다. 거기가 완공되면 4백억, 4조인가 고용창출이 된다고요, 아주 KBS 뉴스에 잘 나왔습니다. 일곱 시 뉴스에 지방 뉴스가 나오거든요. 일곱 시 반쯤에….」

선거라는 모든 문제는 우리가 영향을 미쳐야

형님이 뭐라고 그래, 요즘에? 지금 형님이 몇 살이라구, 나이? 「지금 만 일흔 둘인가…. (유종관)」 나이 젊었네. 「그래도 머리도 빠지고….」 「……형님은 아버님의 뜻을 헤아려 볼 때 전체 투입하는 올인 작전을 세우신 것 같다고 하면서 마지막 승리의 개가를 알리는 것은 보병이 아니냐? 보병이 소 걸음처럼 걸어가지만 그 보병이 마지막 고지에 승리의 깃발을 꽂는 것처럼 정말 통일그룹의 보병이 누구인가 자기가 생각을 했답니다. 보병이 과연 누구일까? 그래서 평화대사일까, 그렇지 않으면 산수원일까, 그렇지 않으면 국민연합 회원일까,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 축복가정일까? 뭐 여러 가지 다양한….」

군대하고 말이에요, 전위대, 후위대, 민방위하고 현역 그것만 하더라도 그만이에요. 경찰도 그럴 거고, 국회도 그럴 거고, 야당 여당 합해야 돼요. 원수들끼리 하나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형제가 되면 보병이 되는 거예요. 대통령이라도 동생을 위해서 나섰으면 동생을 돕는 대통령이지. 그러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5․31지방자치단체장 선거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2007년 12월에 있는 대통령 선거와 2008년 국회의원 선거가 중요한데, 틀림없이 2008년 국회의원 선거는 소위 중선거구제를 해 가지고 아버님이 공천한 사람도 국회의원이 당선될 수 있는 환경이 2008년도에는 될 것이다….」

지금부터 만들어야지, 2008년 그때 가서 시작하나? 「아, 2008년이 국회의원 선거니까요, 2008년 4월이 국회의원 선거니까….」 지금부터 시작해야 돼. 「예, 그렇지요.」 선거라는 모든 문제는 우리가 앞으로 영향을 미쳐야 되는 거예요. 아마존강이 되는 데는 산의 첫출발로부터 대양까지 연결되는 모든 흐름을 좌우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돼요.

「……그리고 아버님께서 해 오신 일 가운데 국민적 운동과 대중운동을 한 것은 승공연합과 국민연합이니까 목회자와 함께 보병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것은 승공운동과 국민운동에 참여한 사람과 통일교회 축복가정이다, 이렇게 자기가 분석을 했다고 합니다.」

이거 가르쳐 주라구. 재향군인하고 현역군인이 하나되고, 경찰도 옛날 선배하고 후배가 하나되면 다 끝나요. 다 끝나요. 그 단체의 흐름은 다 살아 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무리 수가 많아도 그 사람들의 조직과 그 사람들이 움직이는 영향권을 대신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조사위원까지, 이것은 국정원 요원들을 대표할 수 있는 조직이 되는 거예요.

「……왜 하필이면 3천5백억도 될 수 있고 4천억도 될 수 있는데 이 시점에서 왜 2천8백억이냐? 그것은 대한민국 유효 투표수 2천8백 만을 대표한 것이다, 이렇게 또 해석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형님의 해석도 그럴 듯하다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그래, 그럼! 동생의 해석이니까 실감을 하지. 이제 영계가 주동하고 영계가 움직이는데 안 하면 안 돼요. 법적인 기준을 영계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보다도 모시는 데 있어서, 하늘을 모시는 데도 앞서야지요. 전통이 그래요.

선생님은 영계에 가게 되면 타락하기 전, 타락하지 않고 뜻이 이루어질 그때의 이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바라던 소원의 몇십 배 가중된 이런 결과를 가지고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야 돼요.

타락한 것을 어떻게 잊어버리겠어요? 선생님도 잊어버린다고 하지만 고생한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어느 지역에 가면 이 지방에서 내가 뭘 한 지역이다, 그래요. 그걸 잊어버릴 수 있게끔, 그걸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잊어버릴 수 없게끔 노력하는 사람들의 패에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지도적인 영향을, 하나님도 영향을 미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나 육계나 하나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지켜 나갈 줄 알아야

몇 시야? 「일곱 시 반입니다.」 일곱 시 반이면 이제 뭘 안 하고 그냥 가자고? 「오늘 출근해서 전부 일들 해야지요.」 뭘 할 게 있어? 화양리 일은 하는 것인데 뭐 한번 일해 주면, 언제 한번 했으면 대표적으로 한번 해 가지고 된다 생각하고, 영계가 동원해 준다고 생각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을 텐데….

여러분이 어렵다고 할 때는 선생님이 자더라도 이 문 앞을 지나가면서 ‘들러갑니다.’ 이런 전통을 세우는 게 좋습니다. 따라다녀요, 자기들을. 따라다녀 가지고 하루종일 출발할 때도 여기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돌아갈 때도 끝을 맺기 위해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돌아갑니다.’ 인사하고 다 이러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저 먼 데라도 그곳에서 그렇게 인사도 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어디에 가더라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땅 끝에 날아간다고 해서 자기가 취할 수 있는 방향을 따라 가지고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지켜 나갈 줄 알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래요.

원주야! 정원주! 「예.」 선생님 원고, 내일 모레 할 원고를 갖다가 한 번 읽어 봐라. 내가 어저께 양 양을 불러서 했는데, 너는 기침이 나고 그랬기 때문에….

내일 모레 한 시던가, 두 시던가? 「열 시라고 그러셨습니다.」 응? 「예비집회는 열 시입니다.」 그래, 내가 얘기할 것은 몇 시야? 「열 한 시 반쯤 되실 겁니다.」 점심은? 「예, 식사 마치시고….」 어디? 돈은 누가 대나? 비싼 호텔이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 텐데 누가 대는 거야? 「저는 곽 회장님이 대시는 줄 알고….」(웃음) 아, 돈을 누가 대? 왜 그렇게 정했어? 열두 시 전에 아예 출발할 때, 두 시, 세 시쯤에 정하면 점심도 안 하고 왔다 갈 텐데. 「내일 아버님을 초청하시는 걸로 돼 있습니다.」 아버님 초청도 그렇지. 언제든지 점심 내 가지고 호텔 제일 좋은 데 가 가지고 잘 먹이는 것이 아버님 초청이야?

자, 그거 들어요. 몇 번 읽어 봤니? 너, 어머니와 같이 읽어 봤지? 「예.」 잘 읽어 봐.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경배)

(경배)「신준아,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아이구, 인사 다 했다. 「오늘은 동부권에서 왔습니다. 강동, 성동, 강남, 송파, 서초, 광진입니다. 평화대사도 네 명이 왔습니다.」 자, 다음을 계속해요.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5)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의 사명 ①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의 흐름’부터 훈독)

여자 남자가 절대 결혼해서 자기 후대를 남겨야

『……탕감복귀는 왜 필요하냐 하면 사탄을 분립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사탄을 분립시키지 않고는 책임분담을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은 책임분담 못 한 조건 위에 침범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임분담이 끝나면 사탄은 추방당하는 겁니다.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사탄이 있을 수 없습니다.』

책임분담 한계선이 뭔 줄 알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으면 자연히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서 자라 가지고 결혼해야 돼요. 결혼을 자기들끼리 못 합니다.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아들딸을 세간내 줘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2대 3대권을 넘어야 씨가 생겨요. 아무리 여러분이 결혼했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 결혼한 가정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 결혼해야 되고 남자도 절대 결혼해야 돼요. 결혼해서 무엇을 할 거예요? 자기 후대를 남겨야 돼요. 하나님이 전이라면 우리가 오늘이라면 후대! 전후관계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누가 태어났느냐? 부모가 태어나고, 부모가 태어나기 전에 누가 태어났느냐? 또 그의 부모 부모, 조상 조상 조상! 맨 조상은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부모 같은 뿌리가 있어 가지고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까지 올라가요. 하나님은 누구 닮았느냐? 부모의 아들딸은, 여러분이 아들딸을 다 가졌겠구만. 아들딸이 누구 닮느냐 이거예요. 부모 닮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 닮았으면 부모 닮아서 사는 목적이 뭐냐? 선한 목적은 선한 아들딸을 가지고 자기가 선한 가정을 이루어가지고 선한 족속을 이루어야 돼요. 족속을 이루었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가 둘 될 수 없어요. 절대적인 주인 양반의 나라는 하나예요. 무슨 나라냐? 어드런 나라냐? 싸우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게 다 거짓된 나라예요. 사랑으로 화합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땅에서 살던 그 모양들이 천국 갈 때 그냥 가는 거예요.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그러니 천국을 모르니까 사고예요. 천국이 어드런 천국이에요? 타락해 가지고 천국 가 보지 못한 거예요. 천국에 지금 간 사람이 없다구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는데. 낙원이 천국에 들어가는 대합실인 줄 알아요?

천국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 낳아 가지고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 중심삼고 4대까지 연결해야 가정이 생겨요. 가정은 자기 둘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하고 하나되어서 위해 주어야

오늘날 망할 이 세계는 무슨 뭐 계약결혼이에요? 계약결혼해 가지고 남자 여자 육체적인 접촉은 좋아하지만 그것이 필요 없어요? 자기 육체적 만족을 주장해 가지고 향락을 위해서 계약결혼을 하는 거예요.

향락이 뭐예요? 여자면 여자가 자기 몸뚱이 생긴 것이 무엇이에요? 가슴에 무엇이 있어요? 송영석!「예.」가슴에 무엇이 있어?「여자 가슴에 여자 가슴이 있지요.」(웃음) 무엇이 있어? 젖이 있지. (웃음) 여자 가슴에, 호랑이 가슴도 가슴인데 가슴에는 젖이 있어요. 그 젖이 무엇을 하는 거예요? 남자의 젖하고 여자의 젖하고, 남자의 젖은 무엇을 하는 거예요?

그것 생각해 봐요. 부부가 필요한 것이 뭐냐? 부부가 필요한 것이 아기들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젖이 필요해요. 어머니 젖! 어머니 젖이고, 그러면 아버지 젖은 어디 갔어요?

여러분, 정자가 뭐냐 하면, 아버지 젖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하늘의 남자예요. 그 남자를 자기 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못한 자리가 아니에요. 나아야지. 이보다 나아야 하나님이 사랑 관계를 맺지, 존재세계의 물건이 하나님이 관리하고 있는 물건보다 낮은 데서는 관계를 못 맺어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높은 거예요.

그러면 이런 원칙으로 질문하게 되면 하나님이 사람을 왜 지었느냐? 왜 지었어요? 남자가 아들딸을 보기 위해서? 아들딸 봐서는 뭘 해요? 좋아서는 무엇을 하느냐? 좋아하면 좋아할 수 있는 열매를 찾기 위한 거예요. 좋아하는 열매가 뭐예요? 첫째는 남자가 좋아하는 열매가, 제일 열매가 여자예요. 여자에게서는 좋아하는 남자가 뭐냐 하면 뿌리예요. 원인이라는 거예요.

남자를 무시하는 존재는 지옥에서 거꾸로 꽂혀요. 또 여자를 무시하는 남자는 자기 목적으로 바로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무엇을 찾아 허덕여요? 남편 아내를 찾아요. 그 남편 아내는 누구를 닮았느냐? 어머니 아버지, 참된 어머니 아버지! 참된 어머니 아버지는 참된 근본인 하나님을 닮았어요. 참된 하나님을 닮았느냐? 그것을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참된 어머니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이거예요. 이 세상, 타락한 세상, 싸우는 세상이 아니에요.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세계예요. 사랑도 거짓된 사랑이 얼마나 많아요? 참사랑!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화합하고 하나되어서,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 위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천국 가면 그래요. 사람이 화합해야 돼요. 화합이 필요해요. 화합하지 않고는 통일이 안 돼요. 남북이 통일돼요?

너와 내가 하나 되려면 화합해야 돼요. 눈이 맞아야 되고, 코가 맞아야 되고, 입은 입이 맞아야 되고, 귀는 귀가 맞아야 되고, 손은 손이 맞아야 되고, 발은 발이 맞아야 되고, 온 사지백체가 하나되어야 돼요. 화합해야, 하나 됐다 해야 그다음에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새로운 것이 시작해요. 한 바퀴 도는 거예요. 한 바퀴 돌면 더 큰 것, 더 큰 것, 커 가는 거예요. 한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돼요.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모든 것을 품고 화합해야

또 뿌리는, 여러분 다 자기를 절대시하고 싶어요. 그렇지요? 생기기야 아무렇게나 생겨도. 여기에 흑인 양반이 왔구만. 흑인이든 황인이든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크려고 그래요. 뿌리가 그래요. 뿌리가 커야만, 여기서부터 커야만, 이렇게 커야 그다음에 뿌리를 따라서 수직으로, 크면 클수록 수직이 돼요. 그러면 개인적인 뿌리의 세계, 가정적인 뿌리의 세계, 한 코에 꿰여요.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씨가 돌 때에는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돌다가 이렇게 도는 거예요. 반드시 상하로 도는 거예요. 중력이 있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지만 그 개성 자체는 자기 중심삼고 전부 연결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 한 점에서 커 가지고 이렇게 되면 이것은 원인이고 결과예요. 둘이 되어서 갈라놓으면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인데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씨에서 한 바퀴 돌게 되면 1대 되고, 그다음에 2대 될 때는 이것이 2대인데 이것보다 작겠나? 더 커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큰 거예요. 점이 이렇게 되면 이것이 같지 않아요. 한 점에서 커 간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자기를 중심삼고 크기를 바라는 겁니다. 크기를 바라는데 상현․하현, 우현․좌현, 그다음에 전현․후현이 연결되어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모든 운동 하는 물건은 반드시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다 운동하지요?

원만하다는 말, 운동하기 때문에 원만하지, 그냥 원만해요? 원만한 부부, 원만한 사람, 원만한 가정!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은 원만 중에 최고의 모든 전부가 거기에 들어가 살고 싶은 거예요. 그런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는 부부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려면 모든 것을 품고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화합해야만 원만해야만 될 텐데, 이것은 자기들이 개체 중심삼고 꼭대기의 중심 되겠다고 하지 화합은 몰라요. ‘너희들이 나를 중심삼고 화합해라. 나를 중심삼고 움직여라.’ 세상에, 화합이라는 말이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화(和)’ 자가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식구(食口)라는 것이 밥 먹는 사람을 말해요. 같이 밥 먹는 거예요. 식구는 한 밥을 먹는 거예요. 식구, 밥 먹는 입! 아버지 어머니가 한 밥을 지어 가지고 먹기는 전부 다 먹지만 화합하려면 같은 밥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밥 먹는 것도 다른 것을 먹지만 너는 왜 그런 것을 먹고, 너는 왜 그런 것을 먹느냐? 거기에 문제 되는 것이 무엇이냐? 사랑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뿌리와 마찬가지고 그 아래는 순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하나예요. 뿌리와 결과를 찾아가요. 뿌리와 목적을 찾아 가지고 커 간다는 거예요.

커 가는 것이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수직 가운데 커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서 보면 점을 중심삼고 이것이 있지만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커져 가지고 전부가, 전체 가운데 수많은 이와 같은 자체가, 상하․전후․좌우와 같은 것이 수백 개가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가정만 가지고는 나라를 이루지 못해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간 수많은 나라도 수많은 가정이 큰 거예요. 수많은 나라 가운데 세계가 되었으면 가정 가운데 수많은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또 나라 가운데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고, 세계 가운데는 수많은 나라가 들어가고, 또 그다음에 이 우주 가운데는 수많은 세계가 들어가요.

우주도 그래요. 태양계면 태양계를 중심삼고 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돼요. 얼마나 큰 우주예요? 그 세계 가운데 내가 존재해서 무엇을 하고 싶으냐? 빛의 속도가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를 7바퀴 돌 수 있는 빛이 가는 1년 거리가 천문학에서는 한 단위예요. 1광년이라고 하는 거예요.

태양계 1천억 개가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크냐? 지금도 그래요. 저 우주에서 출발한 빛이 47억년이 됐는데도 아직까지 지구성에 연결되지 못하고 오고 있다는 거예요. 우와! 그런 대우주 가운데서 내가 무엇을 하기 위한 녀석들이에요? 우주를 내 것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문제가 큽니다.

구형이 되려면 하나의 센터 앞에 상하․좌우․전후가 있어야

부자들이 돈 모아 가지고 안고추어요? 천년만년 살 수 있어요? 돈을 내놓고 가게 되면 그것을 관리하고 뿌려 놓지 못하게 되면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전부 다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물이면 물이 물에 연결되지요? 물 하게 되면 짜고 단물이 있을 뿐이지, 본질은 마찬가지예요. 짜고 달 뿐이지.

그와 마찬가지로 연결되어 있어야 돼요. 머리가 귀하다면 지켜 주는 무엇이 있어야지. 이것을 잡아당기면 아파요, 좋아요? 아파하는 게 뭐예요? 아, 파괴해 버린다. (웃음) 그런 뜻이 있습니다. 왜 그래요? 전부 다 연관 관계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대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지구성에 있겠어요? 태양계는 9개의 행성이 합해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데, 어디에 있겠어요? 태양계 같은 것이 천개도 아니에요. 1천억 개예요. 1천억 개 되는데 어디에 있겠어요?

그러면 방대한 세계가 무엇 때문에 연결되었느냐? 여러분의 몸뚱이에 40조 개의 세포가 붙어 있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붙어 있으면서 세포 세포끼리 전부 다 상대가 있어 가지고 좋다고 이마 맞대 가지고 매일같이 웃고 살고, 싸우고 살고, 어떻게 살고 싶겠어요? 세포들이 싸우는 세포가 되어서 살고 싶겠나, 세포들이 서로 좋아하면서 살고 싶겠나? 말이야 ‘좋아서 살고 싶지.’ 하지. 좋아하는 것을 느껴요?

머리칼도 숨쉽니다. 보게 되면 나무같이 다 됐어요. 나무와 같이 된 거예요. 숨쉬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전체를 지금 못 느끼고 있지만 숨쉬고 있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느냐? 생명 때문에 살고 있느냐, 사랑 때문에 살고 있느냐? 「사랑입니다.」 생명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것이 그렇습니다. 상하․좌우․전후가 뭐냐? 상하는 부자지관계요, 좌우는 부부관계를 말해요. 그다음에 구형이 되려면 형제관계예요. 고등학교 다녔으면 알지. 구형이 되어서 점으로 죽 하는 거예요. 이러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센터 앞에 구형이 되기 위해서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있어야 돼요. 본래는 그럴 때에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예요. 가운데를 언제나 생각 못 하고 있어요. 상하․좌우․전후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상하․전후․좌우가 하나의 중심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만 돼요. 상하의 운명, 좌우의 운명이에요. 이래 가지고 구형을 이룬 가정에는 반드시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자녀가 되고, 부부가 되고, 부모가 되는 데는 한 사람이에요. 한 여자가 한 남자가, 둘이 합해서 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본래가 아담 해와, 아담이라는 물건, 해와라는 물건, 모르기는 모르지만 괴물 단지들이에요. 왜 괴물 단지냐 이거예요. 타락했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용기가 있으면, 그릇이 있으면 그릇에 들어가는데 너무 크든가 맞지 않든가 작아도 문제고 커도 문제예요. 딱 들어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셋이 갈라졌지만 딱 들어맞아야 되는 거예요. 상하가 커도 큰일나지요? 길이가 달라요. 좌우가 크고 작아도 길이가 달라요. 전후도 길이가 다르면 천태만상으로 나 상하관계 그것 원치 않는다고 하게 된다면 구형이 생기겠어요? 모든 것이 태양을 보나 별나라도 저렇게 크더라도 전부 다 원형을 닮아 있어요.

사람은 욕망을 가지고 커질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노력해

그렇게 생각할 때 여러분이 자기 마음이 얼마만큼 큰 것과 주고 싶고 얼마만큼 작은 것과 주고 싶으냐? 큰 것만 나는 원하고 작은 것은 싫어요? 사람의, 여러분의 정자나 난자가 얼마나 작은지 알아요? 둘이 합하게 되면 크는 거예요. 그것이 크는 데 있어서 아이들 때에는 양심이 있는지 다 모릅니다. 아기들은 모르지? 아무것도 몰라요. 먹는 것밖에 몰라요. 먹는 것밖에 모르지만 먹고 크면 클수록 내적인 면에 씨와 모체를 닮아 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정자 난자가 둘이 합하는 데는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별동분자가 아니에요. 완전히 하나 되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같아요, 달라요? 보통 같다고 하는데, 다르다는 거예요. 상하를 연결시키고, 좌우를 연결시키고, 전후를 연결시키는 사랑이 달라요. 세 종류가 들어가서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거리도 그렇고 각도도 맞아야만 구형이 생겨요. 동그래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는 부자지관계고 좌우는 부부관계고 전후는 형제 관계예요. 그 셋이 핵을 중심삼고 위아래와 다 같아야 됩니다. 각도도 같아야 되고 이것이 전부 다 같아야 돼요. 거리도 같아야 돼요. 통일이 되어 있다구요.

하나만 조금 달라지면 이것은 깨져요. 하나만 달라지면 거기에 갖다가 보태서 완전히 구형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하나가 작아지면 작은데 있어서 구형을 만들어야 돼요. 사람은 그렇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욕망을 가지고 커질 수 있는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노력하려고 한다구요.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무한히! 무한히 커서 무엇을 할 것이냐 이거예요.

우주의 하나님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우주보다 더 크다. 왜? 그건 컨셉(concept; 개념)이 그렇지. 주관할 수 있는 양반이 작을 수 없지. 커야지. 안 그래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갈라질 수 없기 때문에 품고 연결시켜야

이렇게 하다가는 훈독회 못 하겠구만. 알겠어요? 문제는 간단합니다. 상하․전후․좌우가 완전 구형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본래부터 어디서 나왔느냐 이거예요. 우주 가운데 나왔겠소, 우주가 나오기 전에 하나님이 나와서 우주를 만들었겠소?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먼저이겠소, 존재가 먼저이겠소?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하나님! 그러면 존재의 기원이 무엇 갖고 이렇게 옮기게 됐느냐? 무엇 갖고 커졌느냐? 떼어놓으면 전부 다 별개가 되는데 어떻게 상하 중심삼고, 좌우 중심삼고, 전후 중심삼고 한 부분씩 되었느냐? 이것이 가정이에요. 셋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가정이 안 돼요.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모 있기 전에 무엇이 필요해요? 부부가 필요하고 부부 있기 전에 무엇이 필요해요? 자녀가 필요합니다. 자녀가 있어서 부부로부터 부모로 나가는데 그것이 따로 따로 개성이 분립되어 가지고 같은 모양으로써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 남자의 핏줄 여자의 핏줄이 어떻게 엉켰어요?

여자들, 사랑 있지요? 아줌마들 사랑 있나, 없나? 생명 있나, 없나? 사랑과 생명은 무엇을 뿌리로 삼고 결실하겠다고 그래요? 생명․사랑․핏줄! 해 봐요, 핏줄! 「핏줄!」 핏줄에 무엇이 달려요? 핏줄에 무엇이 달리느냐 말이에요. 핏줄의 근원, 사랑과 생명의 핏줄이니까 핏줄에는 자연히 동기와 같은 사랑의 열매가 달리고 생명의 열매가 달리는 거예요. 또 생명 사랑의 핏줄이 커 가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들 딸 자녀예요. 그렇게 볼 때 새끼 못 갖는, 자녀 못 갖는 사람은 없어지는 겁니다. 없어져요.

어머니 아버지가 둘이 재미있게 사는 것이 씨인데, 씨를 심어서 인생살이 복잡한 과정에서 열매를 거두어야 할 텐데, 어머니 아버지 단 둘에서 아기를 단 둘만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가 없어지겠어요, 남겠어요? 답변해 봐요. 없어졌겠소, 있겠소? ‘아이고, 우리 두 부부는 아들 하나다.’ 그것은 없어지겠소, 있게 되겠소?

‘단 둘만 낳자.’ 그러면 아담 해와 가정에서 단 둘을 낳으면 두 사람 밖에 더 남겠나? 그것 무엇을 해요? 문제입니다. 그런 것 저런 것 다 알아 가지고 인간은 이래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사랑을 찾아갈 거예요, 생명을 찾아갈 거예요? 핏줄을 찾아갈 거예요?

결혼 안 할 때에는 무엇을 하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지? 그다음에 남자 여자 개성이 달라도 좋아하고 싶어요. 만나면 다 좋아하지, 싸움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을 찾아갈 때에는 반드시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남자 여자 생명체가 있어요. 그 사랑이 생명체와 합해 가지고 그 생명체가 자기들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생명체와 여자의 생명체가 딱 붙어 가지고 살고 싶다 이거예요. 그것이 사랑하는 부부예요.

그래, 살면 무엇을 하며 살아요? 사랑하며 살지.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무엇이에요? 밥 먹고 사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하며 산다는 것이 무엇이에요? 여자는 볼록이고 남자도 볼록이에요? 여자도 볼록이지? 여자가 절대 볼록이라고 하는 여자 있어요? 남자가 절대 오목이라고 하는 남자 있어요? 다르지. 다른데 놓을 수 없고 죽어서도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갈라질 수 없는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지면 안 돼요. 품고 품고 연결시키고 연결시켜야 돼요.

돈 벌어 가지고 욕심 많은 부자들, 그것 오래 못 갑니다. 하나 안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여기에 현대니 대우가 있지만 둘은 서로서로 죽이겠다고 그래요. 그것 둘이 죽으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자체가 그것을 보호해 가지고 천년만년 더 키워 나갈 수 있는 이런 나라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그런 나라들은 다 역사에 흘러가는 겁니다.

현대라든가 다른 것, 그것 내 나라의 것인데 ‘내 것이다.’ 생각해요? 자기를 언제나, 자기를 먼저 내세우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그것이 타락이에요. 전체를 내세우고 종합적인 가치를 귀하게 여겨야 할 텐데, 분별된 자체들을 귀하게 여겨 가지고 천사장이나 아담 해와나 타락이에요. 그렇지요?

중심핵을 중심삼고 뼈와 살과 기름이 연결돼

부자 되고 싶지요, 아줌마들도? 부자 될 수 있는 여편네가 되어 있어요? 주머니가 얼마나 커요? 얼마나 팽창할 수 있어요? 하나님 자리에 가게 되면, 65억이나 되는 인류, 수천억이 되는 저나라의 영인들도 하나님이 품고 사는데, 그것 죽지 않았습니다. 살아 있어요. 그 가운데서 우리나라 사람, 자기 후손 가운데서 제일 일등 될 수 있는 후손, 우리 국민이 나오면 좋겠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를 세계적으로 할 때 올림픽 대회에서 챔피언 된다면 그 나라의 선수를 자지 않고 응원해야 돼요. 나라를 생각하면서 응원해야 되는 거예요. 물을 먹고 싶다면 내가 물을 안 먹고라도 대표에게 먹여 줘야 돼요. 힘이 없으면 주사라도 줘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러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꼬불꼬불하면 되겠나, 똑발라야 되겠나? 「똑발라야 됩니다.」 꼬불꼬불하면 어때요? 이렇게 해도 문제고 이렇게 해도 문제고 자꾸 이렇게 운동해도, 이게 움직여도 전부 다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똑바르면 이것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도 괜찮고, 이렇게 움직여도 괜찮다는 거예요. 또 이렇게 움직이더라도 그것이 매끈하니까 무슨 운동도 똑바로 돼요. 모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는 모를 싫어하고 똑바른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전부 다 구형이에요. 여러분의 세포들도 그렇게 됐습니다. 사랑은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인데, 여자의 사랑하고 남자의 사랑이 무엇이 달라요? 남자의 사랑은 위에 오는 거예요, 상현. 상현의 사랑을 하고 여자는 하현의 사랑을 하는데 이게 똑바로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을 갈라놓으면 몇 개예요? 상현․하현까지 네 개니 두 사람을 합하게 되면 여덟 개가 됩니다. 안 그래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진 여덟 개가 어떻게 하나돼요? 무엇이 하나돼요? 생명력 가지고 하나 못 돼요. 남자만 가지고도 안 돼요. 여자만 가지고도 안 돼요. 아버지만 가지고도 안 돼요.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어야 되고,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고 아들딸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구형이 생겨나요.

그것은 아무렇게나 쥐더라도 통하고 고무 볼 같은 것은 차게 되면 암만 가하더라도 그것이 걸리지 않아요. 컸다 작았다,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이 고무예요. 고무, 생고무! 생고무는 암만 늘어났더라도 돌아가는 데 문제없어요. 끊어지기 전에는 늘려 놓아도 그냥 돌아가는 거예요. 산 고무는 그렇다는 거예요. 왜? 늘어났으니까 본래로 돌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숨도 후우, 한번 쉬어 봐요. 스톱하지 말고 더 쉬어요. 이렇게 되면 후우~, 흐읍!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자빠지면서 숨쉬는 사람이 있어요? 공기가 들어가니까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운동이에요. 그것을 영원히 맞출 수 있으면 영생하는 거예요.

사람의 상하․좌우․전후가 어디든지 영원히, 부자지관계를 영원히 맞추고, 그다음에 부부로서 영원히 맞추고, 형제로서 영원히 맞추는 거예요. 그것 한 사람이 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갈 때에는 몇 사람인가? 일곱 사람이에요. 중심까지 일곱이지만 그것 한 사람이 다 거치는 겁니다. 한 사람의 생명, 한 사람의 사랑, 한 사람의 핏줄이 얽혀 가지고 일곱 것이 합해 가지고 원형이 돼요. 개인주의가 거기에 있어요? 공통개념이 있고 중심핵을 중심삼고 뼈가 있어 가지고 살과 기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핵이에요. 핵, 해 봐요. 「핵!」

그래, 부부가 핵이 되어 있어요? 부처끼리. 여기 아줌마들, ‘사랑은 내 사랑이지.’ 내 사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생명도 내 생명이에요?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도 내 핏줄이에요?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이 없으면 나라가 연결 안 된다구요. 핏줄이 없으면 가정이 안 생겨나요. 안 그래요? 그것 내 것 아니에요. 온 역사를 통해 가지고, 전체를 통해 가지고 공통적인 핵이에요. 공통적인 영원한 핵이라는 것은 영원한 분모다. 그런 논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손녀님이 옹알이를 함) 할아버지에게 신호하는 거예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웃음) ‘할아버지, 내가 왕인데 왜 나를 보지 않습니까? 이야야!’ 신호라구요.

실체 조건물보다도 선유조건이 먼저

그렇게 묻고 답변할 때 내가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왕이 되고 싶지요? 다 왕이 되고 싶지요? 왕후가 되고 싶지요? 여왕이 되고 싶고 남자 왕이 되고 싶지요? 그런 결론이 나옵니다. 남자 왕이 혼자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왕이라는 말! 남자 왕이 있기 전에, 남자 왕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여자의 왕이 없어 가지고는 남자의 왕은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이것을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원리 가운데 선유조건이라고 하는 거예요. 위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 아래를 인정해 놓고 위라는 말이 나오지, 아래를 인정 안 하면 위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큰 것을 인정하기 전에 작은 것을 인정하고 나가기 때문에 몇 배 몇천 배 가해 가지고 큰 것이 되는 거예요.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지극히 큰 것을 인정하려면 지극히 작은 것을 결정해야 지극히 큰 것이 나오지, 지극히 작은 것만을 필요로 하고 지극히 큰 것만을 필요로 하면 둘 다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를 먼저 창조했겠소, 여자를 먼저 창조했겠소? 남자들은 ‘남자를 먼저 창조했지.’ 하는데, 남자라는 동물이 어드런 동물이에요? 볼록의 동물이에요. 남자 가운데 오목 동물이 있어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할아버지 가운데도 없고, 아버지 가운데도 없고, 삼촌 가운데도 없고, 촌수가 많지만 남자 가운데는 절대 오목만이지, 절대 볼록만이지. 어떤 거예요?「볼록입니다.」오목이 있으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오목이 있으면 남자들이 오목 있는 것을 찬양만 하고 도와주겠나, 전부 다 자기 것 만들려고 그러겠나? 큰 사건이지.

볼록이 있으면 상대되는 오목이 있어야지. 매끈매끈하면 털털한 것이 있어야지. 매끈매끈한 것은 털털하고 그런 것을 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것을 몰라요. 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결정하고 하는 말이다. 이러면 남자가 먼저 나타났다 할 때에는 결과적이지, 선유조건이 아니에요. 여자를 본떠 가지고 여자가 절대 필요할 수 있게 태어난 것이 남자다. 그러면 어디서 맞추어 가지고 남자가 생겼느냐? 여자에게 맞게끔 해서 남자가 생긴 거예요.

그러면 선유조건이 먼저예요, 실체 조건물이 먼저예요? 선유조건이 먼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남자를 창조하기 전에 여자의 모든 도면을 다 그려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남자를 지었다 할 때에는 누구부터 먼저 지어 놓고 누구부터 생긴 것을 중심삼고 남자가 생겨났겠느냐? 남자 자체는 절대 아닙니다.

여자에게 맞게끔 생겨난 것이 뭐예요? 한 가지 달라요. 뭐예요? 볼록! 또 볼록을 중심삼고 만든 것은, 마찬가지예요. 여자를 본떠서 만들었으니 여자는 무엇을 닮아야 되느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모양으로 닮아야 된다. 너는 절대 나를 필요로 하고 나는 절대 너를 필요로 한다.’ 이래야 둘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지, 따로따로 되어 가지고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혈통이 안 나온다구요. 이것이 이론적입니다.

뼈를 만들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 결혼의 단 하나의 상대

아줌마들 다들 지금까지 살 때 젊어 가지고 사춘기 시절에 있어서 연애도 하고 남자들 중심삼고 수많은 여자들, 눈으로 보고 살면서 수많은 남자를 그려 봤어요, 안 그려 봤어요? 남자들은 어드래요? 살면서 수많은 여자를 그려 봤어요, 안 그려 봤어요? 허문도?「예.」(웃음) 답변해야 내가 얘기를 하지. 물어보는데 답변 안 하니까 얘기가 그치잖아.

그렇게 물어보게 된다면 한 남자에게, 이상적 남자에게 우주적인 이상을 그리는 여자가 있다 할 때에는 한 남자만 그려 보겠나, 억천만 남자를 그려 보겠나? 억천만 남자를 그려 봐 가지고 무엇을 해요? 혼란이고 싸움판이고 한꺼번에 폭탄을 해 가지고 터져 버리고 싶을 거라구요. 그게 왜? 그것이 왜 그렇게 됐느냐? 네가 그 남자들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여자가 수많은 남자를 그려 보는 것은 수많은 남자의 특성을 다 가지고 그 남자를 만들 줄 알아야 돼요. 낳아야 되고, 그 남자를 낳아서 길러서 남편도 만들고, 길러 가지고 할아버지도 만들고, 왕도 만들기 위한 그런 전통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자기에게 결탁한 것이 아니에요. 수천 대 수만 대 여자 남자들이 이상이라는 것, 남자들이 사는 데는 그 나라의 여왕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 수많은 여자의 조상들이 있어 가지고 나왔고, 그다음에 가정에 들어가서는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자기 부인이 있고 맏딸 작은딸이 있어요. 그 개개인의 여자들이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이냐? 전부의 남자 가운데서 품어 가지고 뼈, 또 여자 가운데서 뼈와 같은 여자, 여자를 찾고 남자를 찾는 것이다.

그것 둘 뼈와 같은 것이 수많은 남자를, 이 남자도 내가 좋아했고 다 했더라도 단 하나밖에 없는 그 남자와 짝패가 된 것이 사랑을 갖다가 합하고 생명을 갖다가 합하고 그다음에 핏줄을 합하기 위한,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핏줄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결혼이라는 거예요.

그 결혼 가운데 남자로서 세상에 제일가는 역사적인 여왕을 대표하고 그다음에 조상 어머니들을 대표하고, 자기 가정에 들어와서는 할머니 대신, 그다음에 어머니 대신, 부인 대신, 딸 대신 이것을 사랑하고 나서 내가 뼈를 만들기 위해서 찾아가는 것이 결혼의 단 하나의 상대다.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지내온 역사적인 모든 것, 그러려면 지내온 모든 조상들, 어머니들과 여자들을 생각했던 그 조상들 이상 그런 사람을 전시해 놓고 거기에 제일가는 여자 뼈와 같은 단 하나의 남자 뼈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딱 맞게 될 때에는 여자들이 박수한다는 거예요. 우리의 뼈의 왕이 생겼다 이거예요.

그런 인연이 있고 관계가 있어야 돼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가 있어야 돼요. 눈이 반쪽 눈이 있어서 인연이 있다면 관계가 되어 가지고 둘이 맞추어야 돼요. 얼굴도 여기에서 네 가지를 전부 다 맞추어야 돼요. 맞추어 가지고 화합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굴 가운데 눈, 코, 귀, 입이 있지만 모양이 전부 다릅니다. 여기에 100명 가까이, 100명 못 되겠네, 오늘은. 한 90명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100명은 되겠다.

어떠한 가치의 열매를 두 부부가 맺혀 놓게 되느냐가 문제

송영석 간판에 붙은 그 눈이 누구 눈이에요? 누구 코예요? 누구 입이에요? 그것 어디서 왔어요? 자기에서 왔나? 수많은 선조를 통해서 수많은 사랑, 수많은 생명, 수많은 핏줄을 거쳐 가지고 걸려 가지고 나에게 박혀 있다구요.

내가 동기가 되든가 결실이 되었다는 거예요. ‘아하, 내 눈 역사 가운데 우주사의 눈들의 역사가 들어갔구만.’ 그 동기와 결과를 중심삼고 내 눈이 관계한 거예요. 코도 다 관계 있잖아요? 눈들이 사는 것, 눈이 까박까박 하나, 안 하나? 코는? 숨쉬지? 귀는? 그리고 입은?

입이 들어가는 구멍 다르고, 코도 들어가는 구멍 다르고, 귀도 들어가는 구멍 다르고, 눈도 들어가는 구멍 다르고, 전부 다 다른데 잘도 박자를 맞추네. 화합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되어 있습니다.」

얼굴을 바라봐도 ‘눈 선생님, 눈 왕님, 눈 조상님, 천년만년 눈 후손님.’ 그래 봤어요? 코를 볼 때 ‘코 왕님!’ 5대 성인이고 무슨 왕이고 세상에 제일 유명하다는 모든 것이 자기 코를 닮았어요. 그런 전통은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전부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 두 여자 남자에서 시작해서 다 연결되었나? 따로 떨어졌어요, 안 떨어졌어요? 안 떨어졌지요? 이렇게 보면 달려 왔다는 것을 모르지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사실이라구요. 그러니 그 눈은 자기만을 볼 것이 아니에요. 위를 바라보고 아래를 바라보고 사방을 바라보고 거기에 제일 가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 1.2 1.2가 영원히 같아야 되는 거예요. 차이 있으면 안 되지.

코도 숨쉬는데 막히면 안 되지. 귀도 듣는데 고장나면 안 되지. 입도 먹는데 물도 마시고 밥도 먹고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공식적인 과정이에요. 그 공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오늘날까지 내 얼굴에 붙어 가지고 그렇게 작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누구의 공이에요? 선조들의 공이고, 남성들 여성들의 공이고, 여성들의 남성들의 사랑의 공이고, 생명의 공이고, 핏줄의 공이에요. 그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자기가 생명체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나는 어드런 존재냐? 우주 전시장에 나온 모든 전체의 표상으로 지금 나타나 있다. 거기에서 몇 등 맞고 싶어요? 그것은 자기가 정하지 않아요. 전시장에 품평회 같은 회의를 할 때 같은 호박이 천 개 만 개 있다면 1등 2등 3등 4등 정하는데 어떻게 정하느냐 이거예요. 정하는 주인에 따라서, 동그란 놈이든가 큰 놈이든가 모양에 따라 가지고 성격에 따라 가지고 달라지는 거예요. 선택의 모양을 결정하는 것은 선택할 수 있는 주인이라든가 상대라든가 그 사람들의 맞는 끼리끼리 찾아가지, 하나 앞에 두 상대가 필요해요? 어때요?

하나 앞에 하나의 상대가 필요하지. 그러면 두 상대가 필요하려면, 여자의 입장에서 두 상대가 필요하면 두 볼록을 차지할 수 있는 둘 갖고 있어요? 문제라구요.

정말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둘 가운데 서게 되면 혼란이 벌어지지? 높고 낮은 이 둘에서 끝에서 끝이에요. 최고의 자리에서 만나 부딪쳐 가지고 폭발되어야 되는데, 둘 가운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서로가 작동 못 해요. 작동하면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남자의 마음에도 사고가 생기고, 여자의 마음에도 사고가 생기고, 제3자로 보는 사람도 사고가 생겨요. 절대 상대를 중심삼고 주고받아 가지고 그것은 전체를 대신한 것으로 존중시해 주고 사랑하고 생명체를 보호하고 그러한 핏줄을, 영원한 이상적의 핵의 핏줄을 남기겠다고 해야 돼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살 때 남자가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 아니고 열매 맺힐 때 어떠한 가치의 열매를 두 부부가 맺혀 놓게 되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귀한 겁니다.

사랑도 영원히 가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 1대에 달려 있습니다. 생명도 1대에 달려 있어요. 그렇지만 연결되는 것은 영원한 핏줄이에요. 이것을 모르고 있어요. 이번에 선생님의 강연 내용이 핏줄이에요. 타락은 뭐냐 하면 핏줄을 혼란시켜 놓았어요. 핏줄을 몰라요. 핏줄이 닮으면 다 통하게 되어 있어요.

핏줄이 뭐냐 하면 공통적인 개념을, 공통적인 컨셉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분별적인 컨셉을 가르쳐 주는 것이 문제예요. 자기 제일주의예요. 자기 제일주의보다도…. 가정 제일주의가 좋아요, 부부 제일주의가 좋아요, 개인주의 제일주의가 좋아요? 「가정 제일주의가 좋습니다.」 가정 말고 국가는 또 어드래요? 국가 제일주의가 좋아요, 세계 제일주의가 좋아요, 천주 제일주의가 좋아요, 하나님 전체 대표주의가 제일 좋아요? 「하나님 전체 대표주의입니다.」 알기는 다 아누만. (웃음) 그렇게 살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사니 그렇게 안 되니 문제지. 천국 가는 것이 뭐예요? 그렇게 하면 천국 가게 되어 있어요. 천국 갈 생각도 필요 없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정상적으로 이목구비가 갖추어지면 숨도 쉬고 눈도 깜빡이고 귀도 듣고 입도 먹고 마시고 다 하지요? 먹을 적마다 물 마실 때마다 허가 받아요? 공기 허가 맞고 해요? 태양 빛 허가 맞고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제일 귀한 것이 태양 빛이고, 공기고, 먹는 영양소고, 듣는 거예요. 제일 귀한 것을 자동적으로 박자 맞추면서 고통이 없게끔 좋을 수 있게끔 화합되어 있다는 그 얼굴을 바라볼 때, 여기(귀)도 보라구요. 어떻게 되어서 세 산이, 파음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한 번 죽이고 또 죽이고 똑 죽여서 화음 되게 되어 있다구요.

코에도 남자들은 콧수염이 이렇게 안으로 들어갔어요, 밖으로 나왔어요? 밖으로 나왔다구요. 왜 밖으로 나왔어요? 그것이 역사적인 조상입니다. 먼지가 와서 붙어서 들어가면 큰일나기 때문에, 코에 언제나 습기가 차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붙게 된다면 가운데 가서 뭉치기 때문에 솜털에 다 걸려요.

화합해 가지고 하나의 원만한 대우주의 전체의 생명의 목적을 완결시켜야 되겠다고 동원되어 있습니다. 여자면 여자 혼자 완성할 수 있어요? 이게 수수께끼예요. 여자 혼자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무엇이 돼요? 아기가 나오겠나? 물어보잖아요, 여자들? 없어지는 것입니다. 안 나오면 없어져야 돼요. 가슴도 필요 없고, 궁둥이가 왜 커요? 아기들 때문에. 여자는 왜 수염이 안 나서 예쁘장해요. 보들보들하거든, 남자는 털털한데. 왜 그래요? 남자 때문에. 남자가 그것을 좋아하니까.

여러분이 화장하고 젊은 여자가 다 좋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한 살이라도 깎아 먹으면 좋겠다.’ 해서 야단 아니에요? 요즘에 배우들은 90 난 늙은이가 중고등학교 학생 되는 것 알아요? 물들이고 나서게 되면 초등학교 학생도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노적(능글맞은 어리광)이오, 정상이오? 변했다는 거예요. 변했어요. 얼마나 변했느냐? 한번 변했으면 영원히 돌아갈 수 없어요. 변할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는 것 아니에요? 그건 있으나마나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세상에 남자가 많고 여자가 많고 부모가 많고 다 있어도 자기가 가진 것은 누구에게 불평할 수 없어요. 아기가 남자로 태어나고 또 남자로 태어나서 형제가 되는 거예요. 둘이 어머니 품의 보호함을 받아 가지고 자랄 때 죽이려고 그러나? 왜? 어머니 아버지를 자기들이 같이 닮았는데 아이고 우리 아빠하고 엄마하고 둘이 사랑하니까 서로가 위하니까 그 아기들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부모한테 배우는 겁니다.

새 세계도 그래요. 새매라든가 새 새끼들 잡아다가 먹여 주면 어미 아비 없이 훈련받은 존재는, 사람이 기르기 시작해 가지고 먹는 것을 가려 주면 사람이 갖다 주지 않으면 잡아먹을 줄 몰라요.

황선조의 장인 얘기를 들었어요? 새매 새끼를 잡아다가 길렀는데, 나중에 한 마리밖에 안 남아 길러 놓으니까 어미보다 더 컸는데 말이에요, 이것은 개구리 잡아 주고 고기도 잡아 주니까 받아 가지고 언제든지 배나무에 앉아 가지고 주인 오기를 바라고 아침에도 소리해 가지고 먹을 것 갖다 주기를 신호한다는 거예요. 사람이 잡아다 주던 개구리 먹고 고기를 주워 먹었지, 자기 혼자 먹은 것, 갖다 주는 것밖에 몰라요.

사람이 날아다니는 새를 새매 앞에 던지게 되면 날아가는 것도 휙 잡아먹지만, 갖다 놓아주어도 잡아먹을 줄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게 다 커 가지고 갖다 놓아주면 먹지 않고 저녁때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사람을 어미 아비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그것을 바라 가지고 먹지 않고 돌아와요. 돌아와 앉아 가지고 뭘 달라고 소리하다가 안 주니까 일주일 후에 죽어 버렸어요.

어미 아비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 앞에 가르친 대로 해요. 아침마다 성내게 되면, 시어머니 역정에 개 배때기 찬다는 거예요. (웃으심) 남편이 조금만 불평해도 ‘앵’ 해 가지고 무슨 얼굴이 돼요? 도깨비 얼굴도 되고, 도적놈 얼굴도 되고, 살인자의 얼굴도 되어 가지고 울긋불긋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니 그것을 바라보는 아들딸이 엄마 아빠를 닮아 가는 거예요. 책임이 크지.

좋게 하기 위해 태어났지 피해를 주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참새들도 엄마가 먹이지 않으면 잡아먹지를 못해요. 무엇을 먹을지 아나? 조상들이 먹던 것을 배운 대로 잡아먹고 새끼 치는 거예요.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사는 것, 열심히 아들딸을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데, 편안하게 살면 어떻게 되겠나?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에 대해서 그렇기 때문에 본이 되라는 거예요. 무엇에? 사랑의 본이 되어서 사랑의 핵이 필요하고, 생명의 핵이 필요하고, 혈통의 핵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겨야 할 것, 사랑을 못 남기고 갑니다. 여자 생명을 못 남기고 갑니다. 아들딸에게 대신 핏줄을 통해서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못 낳아 놓고 간다면 남자 여자가 와 가지고 이 우주의 모든 피해를 입힌 가증스러운 물건이에요.

사랑의 열매가 필요하고, 생명의 열매가 필요하고, 핏줄의 열매가 필요해요. 그것이 다 좋아야 된다. 좋으려면 누구에게 좋아야 되느냐?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아야 되고, 조상이 좋아야 되고, 조상의 조상인 하나님이 좋아야 되고 그다음에 그 시대에 있어서 문씨면 문씨 성씨가, 한국 사람이 286성씨면 전체가 다 좋아하고 후방까지 다 좋아하고. 좋게 하기 위해서 태어났지, 피해를 주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그런 개념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전체의 핵의 자리를 존중시해요. 그 핵이 자기 자체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같이 자기가 유명해지고 싶으면 ‘하나님이 이러 이런 분이다.’ 하는 선유조건을 정해야 돼요. 그 세계는 이러 이러한 것이니 나는 그런 세계에 가기 위해서 훈련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안 서 있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천국을 몰라요. 모르는 천국 가서 무엇을 해요? 모르는 시집가서 시집간 색시가 여편네 노릇 할 수 있나? 며느리 노릇 할 수 있어요? 두루뭉실 한 것은 못 쓰는 거예요. 알아야 돼요.

남자는 남자로서 알아야 되고, 여자는 여자로서 아는 데 있어서 부부가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진짜 하나되는 것이 부부입니다.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찾아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찾아 주는 거예요. 시집 장가보내야 되지요? 왜? 어머니 사랑보다도 어머니 생명보다 어머니 핏줄보다도 낫고, 아버지 사랑보다도 아버지 생명보다 아버지 핏줄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 된 사람들은 자기보다 밤이나 낮이나 낫기를 바라요.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지만 암만 선한 세계라도 더 낫기를 바라요. 악한 세계에서도 그런 것을 바라지. 그것 바라 가지고 되나? 누가 실천해야 돼요? 나라에서 정치하면 정치하는데 실천해 가지고 본이 되어야 할 텐데, 안 되어 있으니 가짜, 도적놈, 사기꾼들이에요. 그것은 다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흘러 안 가면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흘러가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면 사랑․생명․혈통에 대해서 막연해

오늘도 탕감복귀라는 것, 복귀탕감이에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입니다.」 왜? 죄를 지었기 때문에 탕감, 없애 버려야 돼요. 흠이 생겼으면 딱지 떼어 가지고 그 자리가 없어져야 돼요. 자리가 없어져서 만져 보면 부작용이 되어 있다구요.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먼저 있으면 좋겠어요, 여자가 있기 전에 남자가 먼저 있으면 좋겠어요? 되돌아가잖아요? 그래서 선유조건으로서 남자보다 낫고 여자보다 낫고 둘이 합한 것보다 나은 존재가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해 봐요.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이다.」 하나밖에 없어서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 앞에 아들딸은 무엇을 하는 존재들이에요? 하나님을 배우는 존재들이 아니에요? 두 아들딸이 있으면 누가 더 하나님을 좋아하느냐? 하나님을 누가 더 사랑하느냐? 누가 더 하나님의 생명이 강하냐? 또 그다음에 누가 더 핏줄을 앞으로 곱게 아름답게 길러 주겠나? 이런 생각을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그것이 주류사상이에요.

가정 없는 날라리 패들은 떠돌이 패 돼요. 아내가 됐으니 남편 품을 찾아가는데 거기에 불안이에요, 희망이에요? 요전에도 내가 많은 아가씨를 결혼시켰지만, 30이 되어 가지고 40이 가까우면서 시집 안 가겠다고 하지만, ‘시집가 봐라. 너 시집 안 갔다면 좋았겠어, 시집간 것이 좋아?’ 물어보면 시집 안 갔던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시집가 보니 그야말로 혁명적이라는 거지.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고,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위대하고, 여자를 통해서 희망하는 후대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거기서 우주와 비교할 수 있는 가치가 드러나는 거예요. 이것이 중심이에요.

여자로 생겨나서 ‘세계의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 남편이다.’ 그런 남편이 필요해요, 요즘에 하루살이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프리 섹스 했으면 남편 없이 아기를 뱄다면, 정욕에 만족하지 않으면 하루에 한 사람이 아니에요. 아침 점심으로 힘이 있으면 다 갈아 치워서 체험하는 거예요. 그러면 아기를 안 가질래요?

매일같이 매 시간 달리 아기 씨를 받아 가지고 후손을 낳게 되면 누가 아버지인 줄 몰라요. 참된 부모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잡동사니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 주인 될 수 있으니 주인이 아니지. 방끗 빛 됐던 반딧불의 빛은 될 수 있지만, 태양 빛과 같이 영원히 궤도를 따라 가지고 비춰 줄 수 있는 영원한 빛의 모체는 못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좋아해요? 어미 아비가 사회가 그렇게 됐으니 그것을 따라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나 원칙이 현재와 달라야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아는 바니 그것을 안고 타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보다 가치 있는 철학이 나오고 종교 가운데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살자 이거예요. 이런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하나님이 어드런 분이에요? 하나님이 어드런 분인지 몰라요. 하나님이 사랑의 주체인데 사랑이 어드렇고, 생명의 주체인데 생명이 어드렇고, 혈통의 주체인데 혈통이 어드런지 막연하잖아요? 이웃동네의 것인지 세계의 것인지 몇천년 후에 그런 진짜 것이 나타날지 모르고 있잖아요? 이것이 진짜라고 해 가지고 생명 재산 투입해 가지고 그것을 빛내게 결실하고 살겠다는 부부가 있어요?

무지에는 영원히 완성이 없어

그렇게 못 사는 사람은 뼈가 없이 죽어요. 여러분 닭을 보게 되면, 여자들은 닭을 안 잡아서 모르지만 남자들은 알 거예요. 암탉 잡으면 암탉 속에 알들이 늴리리 동동으로 달린 것을 보지요? 「예.」 암놈 한 마리만 있더라도 그 알을 낳습니다. 그 낳은 알을 무엇이라고 그래요?

「무정란입니다.」 무정란이에요, 부정란이에요? 「무정란입니다.」 무정란은 타락하지 않을 때이고 타락하게 되면 부정란이에요.

그러니 씨가 되기 위해서는 수놈이 필요한가, 어때요? 씨!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 하게 되면 둘 가운데 하나는 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잖아요?

왜 사랑할 때, 여자하고 남자하고 살 때 남자가 위에 가요, 여자가 위에 가요? 아줌마들이 그렇게 살더라도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새벽부터 그런 것을 물어보니까 ‘저 사람이 그러한 모든 충만한 소질이 있다.’ 하는데,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가려 주려니까. 남자가 위에 가요, 여자가 아래에 가요? 남자들 답변해 봐요.

화류계에 있는 매일같이 깔려 가지고 지내는 여자들이 약한 남자면 올라가고 싶겠소, 안 싶겠소? 화류계의 여자들은 그런 것이 영화를 보게 되면 가끔 잘 나오더라구요. 그것 맞는 말이지. 언제나 아래에서 사니, 그래 가지고 천대받고 사니 ‘에라, 한번 올라가서 배때기를 늘려 놓든가 축소되게 만들자.’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왜 아래에 가야 되느냐? 그릇이에요. 또 여자는 궁둥이에 쿠션이 있지만 남자가 누워 보라구요. 항문 뼈가 나와서 하다가 중간에 맞추기 전에 둘이 일어나야 되는 일도 생긴다구요. 한번 해 봐요.

자연스럽다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자연스러운 희망이 있는 거예요. 억지 강제가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여자 가운데 그런 여자가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인데 나이가 지금 한 열 살 됐는데 상대 안 해 주니 피스톨(pistol; 권총) 가지고 가서 ‘너 내 말 들을래, 안 들을래?’ 한 거예요. 그것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 여자 가운데 그런 여자도 있다구요. 사람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

요즘에 남자들이 생각할 때 자기 좋아하는 여자를 찍는다 이거예요. 찍는다 말을, 결정한다는 말을 여자들이 많이 해요, 남자들이 많이 해요? 「여자들이 많이 합니다.」 여자들이 많이 해요. 자기가 찜 해서 그냥 그대로 자기에게 딸려 갈 남자가 얼마나 있느냐 이거예요. 자연히 화합되어야 돼요.

그래서 문제는 여러분 남자 여자가 사는 목적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데 거기에 좋은 종자를 남기지 않았으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원하던 것을 못 남긴 한이 있으니 조상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우리보다 훌륭한 종자를 낳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천년만년!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못 이루었으면 가 가지고 몇십 대 되더라도 내가 원하던 것을 이루어 줘라 이거예요. 이루어 주겠다고 해서 대수를 거치면서 더 간절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있어야만 차원이 높은 후손이 나올 것인데, 맨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 반대하고 세계 나라가 반대하고….

어디로 가나? 일본? 「아닙니다. 아침 약속이 있어서요. (곽정환)」 약속을 어떻게 아침 일곱 시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역사적인 주인이 되겠다고 할 때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다 열려 있습니다. 다 되어 있어요. 허락했어요. 자기가 못 되어 있지.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헤엄치고 태평양도 건너갈 수 있는데, 그것 못 하니까 못 가는 거예요. 다 됐는데 이것이 타락 때문에 혼란이 벌어졌어요.

그래서 천국을 몰라요. 모르는 세계를 어떻게 가요? 문턱에서는 저승사자가, 사탄이 지키고 있는데 패스할 수 있는 증명서가 있어야지, 어디 간다는 것. 모르면 안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영원히 완성이 없어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기성교회는 어림도 없어요.

공식을 풀어야 돼요. 천국 갈 수 있는 공식이 있어야지. 유명한 학교면 학교를 중심삼고 같은 교과서를 쓰더라도 설명할 수 있는 스승에 따라서 천태만상이에요. 선생의 거기에 대한 생각과 컨셉이 얼마만큼 차이 있느냐에 따라서 그 차이 있는 기준이 학교별로 나타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종교 가운데 제일 좋은 종교가 어떤 것이냐? 제일 좋은 학교는 힘든 겁니다. 정치세계에서 일등하기가 제일 힘든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을 사람 취급하는 사람이 있어요?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주인이 되자

자, 결혼이 그래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자. 해 봐요. 「참된 사랑의 주인이 되자!」 참된 생명의 주인이 되자. 「참된 생명의 주인이 되자!」 참된 혈통의 주인이 되자. 「참된 혈통의 주인이 되자!」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어요. 하나님은 한 분밖에 없는데 그 한 분이 소원성취를 한 번도 못 해 봤어요.

하나님이 남성격 닮았겠어요, 여성격 닮았겠어요? 타락했으니 인간 대해서 아들딸로 사랑해 봤겠나, 못 해 봤겠나? 하나님이 결혼시켜 줬으면 사랑하는 것을 보고 미워했겠나, 좋아했겠나? 아들딸이 시집 장가가서 둘이 재미있게 살면 ‘나보다도 너희들이 행복하다. 나보다 낫다. 내가 살던 모자란 것을 보태 가지고 내 클래스(class; 등급)를 넘고 남을 수 있으니까 좋다.’ 이래야 된다구요.

모델형이 없어요. 하나님이 바라던 남자의 생명, 남자의 사랑, 남자의 핏줄! 모델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있어요. 있다 하더라도 이것을 심어 보지 못했어요. 모델 여자가 없으니까. 왜? 타락해서 다 깨져 버렸어요. 남성격을 갖춘 하나님이 모델 남성을 대해 가지고 앞으로 사랑의 상대 삼고, 생명의 결탁자, 핏줄의 왕초 기반을 남기겠다고 생각하겠나? 남성은 남성 멀리하는 거예요. 여기에 여자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들 가운데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만이에요, 여자도 들어가야 돼요? 남자만 둘이 있게 될 때 거기에 하나의 남자를 없애고 여자하고 바꿀 수 있다면 바꿔야 돼요. 자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바꾸어서 남자 둘 싸우던 판에 여자를 사다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러면 사랑에는 굴복해야 돼요. 참된 생명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참된 핏줄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 돼요. 위하지 않는 데는 참이 연결 안 돼요. 위해야 돼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

내가 아내로서 아내의 역사에 기록을 내 가지고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나를 붙들고 자기 사는 곳에 데리고 갈 수 있는 그런 여자가 되겠다,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의 대표자, 생명의 대표자, 핏줄의 대표자 여자가 되겠다, 생각해 봤어요?

근본을 귀하게 못 느끼는 사람들이 환경에서 결과가 가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제멋대로 됐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된 아버지가 어디 있고, 참된 남편이 어디 있고, 참된 아들딸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참된 것이 아닙니다. 다 갈라졌어요. 심각한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부정시킬 수 있는, 부정 가운데 타락했는데 타락된 부정권을 완전히 일소해 버려 가지고 새로운 긍정적인 세계를 내가 쫓아냈으니 내가 만들어야 돼요. 주인 되지 못한 사람들이, 아무것도 못 만들고 갖추지 못한 것들이 주인의 자리에 나가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목을 잘라 버려요. 목을 쳐서 못 넘어가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예.」

축복받고 잘 살고 좋은 아들딸을 낳고 길렀느냐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그렇구만. 높이 들어 봐요. 선생님이 축복해 줄 때 잘 살라고 했는데, ‘나 잘 살았다.’ 하는 사람은 손 내리지 말고 그냥 버티고 있어 봐요. (웃음) 다 잘 살았어요? 「예.」 왜 웃노? 선생님이 보게 되면 이러고 자랑해야 될 텐데, 으레 이러고 있어요. 양심은 못 속입니다. 잘 살 게 어디 있어요?

그래, 잘 살게 되면 좋은 아들딸을 낳았어요? 잘 길렀어요? 통일교회 아들딸은 달라야 돼요. 학교에 가게 되면 공부를 잘 해요. 왜? 어머니 아버지가 뜻길에서 새벽부터 있는 정성을 들이니까 공부도 정성들여 하는 거예요. 함부로 안 해요. 머리가 좋아서 그런 것보다도 습관이 그렇게 된 거예요. 공부도 잘 하고 학교에 들어가면 학교의 교칙도 잘 지키고 싸우지 않는 거예요.

우리 일화 축구팀은 몸싸움도 해야 돼요. 내가 젊었을 때 싸움도 잘 하고 다 그랬어요. 한 대 맞아 가지고 코가 터지면 동네에 불을 놓고 다 그랬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네 집에 불 놓는다.’ 하면 불 놓고 ‘네 집에 소가 내일 아침에 죽는다.’ 하면 죽이는 거예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본래는. 내가 무서운 사람이 됐을 거예요. 마피아의 왕초가 됐을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우리 5촌 당숙이 있었는데 큰집에 저 사람은 일제시대에 죽지 않으면 왕 되어야 할 텐데, 왕 될 길이 없으니까 죽어야 된다고 했어요. 문 사장의 아버지가 그랬어요. 그래요. 한번 결심하면 무서워요. 어머니 아버지가 암만 반대해도, 아버지 어머니가 반대해도 반대한다는 자체가 틀렸다는 거예요. 내가 무엇을 잘못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이런 것 좋아하지요?’ ‘그래.’ ‘그러면 꼴래미 되면 좋겠어요? 어디 가서 맞고 매일같이 코피 터지고 들어와야 되겠어요?’ 물어보는 거지. ‘할아버지가 너를 교육 못 하고, 아버지도 못 하고, 이 동네 서당 영감도 못 하고, 왕도 못 한다. 이야, 그것 걱정이다.’ 답이 그렇게 나와요.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서당 다닐 때, 선생님이 한문 공부할 때 아침에, 자기가 공부하고 싶으면 심각하게 된다면 몇 페이지도 할 텐데, 시간만 되면 30분이면 외울 것을 다 외우는 거예요. 아침 되면 강(講)을 바쳐야 되거든. 한 페이지 같은 것은 선생님이 세 번만 읽으면 다 머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일 앉아서 공자왈 맹자왈, 아이쿠, 어떻게 그래요? 왜 그렇게 하느냐 그 말이에요.

공부 안 할 수 있는 분량을 해 가지고 조금씩 가르쳐 줘 가지고 하니 젊은 놈들이 어떻게 앉아 가지고, 종일 이러고 있는 거예요. 훈장 영감도…. 나는 언제나 나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 데에 들어가는 거예요. ≪논어≫ ≪맹자≫ 같은 이런 공부하는 사람들,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끼여서 공부하지, 젊은 사람들에게 가는 것이 싫어요.

왜? 나이 많은 사람들도 자기 강 바치려면 많이 하지만 나는 나이 어리니까 30분만, 그 시간에 15분 중심삼고 딱 정신 차리고 하게 된다면 훈장 영감 앞에 가서 졸졸졸졸졸졸 한 10분 동안, 10분도 안 되지. 5, 6분 해 놓으면 ‘아이고, 잘 외웠다.’ 칭찬받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것을 하루 종일 어떻게 하나? 그러면 산으로 뜰로 마을로 어디든지 다니면서 조사하지. 우리 신준이가 그래요. 하나 보게 되면 안 맞으면 울어요. 이래 가지고 붙들고…. 지독하지.

하나님이 머리가 좋은지 수단이 좋은지 우리 같은 사람을 잘 잡아 가지고 일생 동안 잘 부려먹었지. 부려먹었나, 뭘 했나? 부려먹었으면 다 없어질 것 아니에요? 부려 가지고 없어질 줄 알았더니 하라는 대로 해 보니까 점점 커 가요.

말씀이 체화되고 말씀을 침투시켜야

저것이 성경보다 귀한 책이에요, 성경보다 귀하지 않은 책이에요? 「귀한 책입니다.」 저 책 가지고 따룰(외울) 뿐만 아니고 따루기 전에 행하겠다고 해 가지고 천 번 읽기 전에 천 번 행하게 되면 먼저 따루어 가지고 체화될 수 있는 거예요. 훈독회는 참석하지만 훈독회 생활을 못 하잖아요?

선생님이 지금 작년 9월 12일서부터 천주평화연합 대회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지금도 계속이에요. 하루에 다섯 번 이상씩 읽어요. 그것 해 가지고 금년 말까지 가도 안 될지 몰라요. 그러니 깊이 깊이 넓게 넓게 읽고 읽고 생각하고 생각하니까 하나의 조건을 좌우전후에 하게 되면 한 페이지 읽게 되면 그 말씀 내용을 비교하더라도 미치지 못해요.

말씀을 침투시켜야 돼요. 말씀은 어디든지 훌훌 국경을 넘어가야 돼요. 좋은 말씀은 하루에도 10개 국의 국경도 훌훌 넘어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참의 말씀을 찾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제일 나쁘다고 했지만 좋다는 말씀은 벌써 세계에 다 간 거예요. 80대이라구요, 선생님이 40대 되면 왕의 왕 되려고 생각했는데. 그때에 영․미․불이 내 말만 들었으면 재까닥 재까닥 다 해 버렸지. 지금도 그래요. 세상을 갖다가 맡겨 놓아 보라구요.

여자는 아기를 낳아서 여자 아기 남자 아기를 젖 먹여야 됩니다. 남자를 사랑했으면 ‘너는 네 아버지를 닮아라.’고 교육해야 돼요. 여자를 교육할 때는 ‘네 엄마를 닮아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말하기 전에 다 실천하고 난 후에 말이에요. 선생님 자체가 그 고개를 넘고 난 후에 가르친 말들이에요. 선생님이 다 아는 얘기 아니에요? 그렇지? 설명을 하려면 그것 중심삼고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이게 500권 이상의 선생님 말씀 가운데, 500권 책자, 지금 600권이 되겠나? 아마 선생님이 죽기 전까지는 천 권이 될지 몰라요. 그런 말씀 가운데 골자를 추린 거라구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서로 싸워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는 것, 내가 우스워요. 내가 여러분을 따라가야 되겠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가야 되겠나? 여러분을 따라간다면 하늘에 문의하는 거예요. ‘이것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농을 좋아하기 때문에 거꾸로 ‘이러면 좋겠다.’ 벌써 그러면 그것을 알고 처리해야 돼요. 질문을 다시 하는 거예요. ‘이런데도요?’ 하면, 악! 하나님도 답변 곤란할 때가 있지.

자, 오늘은 문제가 그래요.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에요? 말씀을 남기고 갈 것, 이 말씀을 하늘이 ≪천성경(天聖經)≫이라고 했어요. 하늘 나라의 성경이에요. 저나라의 성인들까지도 이 훈독회를 해요. 통일되어 있어요, 영계는.

수많은 종교인들이, 수많은 나라 사람들이 문 총재 망하라고 기도했지만, 지금 망하게 되어 있어요, 흥하게 되어 있어요? 「흥하게 되어 있습니다.」 흥하게 되어 있는데 나는 나가고 싶지를 않아요. 내가 살던 것이 좋아요, 맛이. 농사짓는 사람은 자연 환경에 있어서 곡식도 자기가 만들고, 음식도 찬도 자기가 만드는 거예요. 다 자연 가운데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낳게 됐으면 자기 동네에 있는 아들딸을 길러야 돼요. 자기 일족들, 사돈의 팔촌 일족들이 있잖아요? 일족들의 아들을 자기 아들 이상으로 위해야 돼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아벨은 가인을 위해서, 가인을 부활시켜 주고 천국을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사탄까지도 천국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말을 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얼마나 두려운 말이에요? 그러면 당신 그렇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남이 싫다는 것 전부 다 한 거예요.

우리 성격이 한번 한다면 다 빼 버려야 돼요. 끄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일이 무슨 날인가? 「안시일이고 평화대사 1천6백 명 대회 하는 날입니다.」 누가 강연회 하나? 「아버님께서 하십니다.」 내가? 너희들을 한번 시키면 좋겠는데. 나는 이제 싫어요. 조금 쉬어야 할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찾아와도 안 만나 줄지 모르지. 오려면 부처끼리 아들딸들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사람을 이렇게 많이 대했기 때문에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벌써 척 보면 알아요, 잘사는지 못사는지. 둘이 친구예요? 그 옆에 있는 아줌마하고 친구예요?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선배님입니다.」 성격이 판이하게 다른데, 그렇게 어울리면 좋겠다구요.

하나 둘 셋, 저 뒤에 아줌마는 어디에서 왔나? 글쎄 내가 아는데 뚱뚱한 아줌마 안 왔나? 뚱뚱한 아줌마 있잖아? 이름을 다 잊어버렸다. 나오라구요. 나와서 얘기 좀 해 봐요. 혼자 살던 아줌마가 축복받아 가지고 재미있게 산다는 것, 나한테 와서 얘기하다가 숨이 차다고 했는데 요즘에 어떻게, 한 10년 정도 지났는데 한번 얘기해 봐요. (원로 식구와 대화, 간증)

어머니 좀 나오라고 그래요. 「떠나셨습니다.」 어디로 떠나? 「청평이오.」 오늘 124가정 다 왔나? 「예.」 노래나 하나 하고. (조만웅 교구장 노래) (박수)

124가정! 「예.」 몇 사람 왔나? 「열 사람입니다.」 자! (노리개를 하사하심)

처음 온 양반들은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 앞으로 6월 달에 청평에 왕궁 짓고 입궁식 할 때 공로 있는 여자들이 기념할 수 있는 노리개예요. 그때 이 물건 탄 사람들은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기념날을 기념할 수 있고 기념될 수 있는 물건이에요. 후대 후손들 앞에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귀한 물건이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남겨 주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기도 한번 하자구요. (황선조 회장 기도) (경배)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3월 16일, 이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 이 아침이 되었습니다.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주시하는 이 자리, 영․육계의 축복가정이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 천주적 가정 편성을 위하여 모든 국가들이 하나가 되어 천일국평화통일가정당을 창설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서 최후의 전선을 정비하는 오늘 하나의 모임 자리의 기념도 되옵니다.

평화대사 대표들이 모이는 오늘 이 축하의 날을 기념하시옵소서. 가인 아벨의 분별된 모든 초종교․초국가․초민족․초종족권에서 하나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부모의 이름에 해당할 수 있는 천주평화 종교권과 국가권을 하나로 만들어서 이제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아벨유엔권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소화하여 형제지우애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이 잃어버렸던 혈통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사탄이 원하는 세계를 이뤄 나오던 모든 것을 청산 짓기 위해서 가인․아벨유엔을 연합하는 동시에, 부모님의 가정적 정당을 세우려 하는 뜻을 앞에 놓고, 오늘의 대회로부터 이제 민족과 거세적인 모든 지도자들을 묶어 가지고 형제지애를 통해서 부모님 앞에 효도와 충성을 다짐할 수 있는 축복받은 부모님의 혈족으로서 천지부모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인류의 무리가 되고 천상의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시간에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뜻 가운데서 종교권과 충효지도를 나라 나라마다 세워 나왔던 그런 반열에 참석할 수 있는 성현 현철들을 아버지, 규합하시어서 하늘나라의 종교권을 중심삼은 나눠졌던 모든 일체의 정치권에 있던 사람도 하나로 모아 가지고, 하나님을 천지부모의 중심 왕으로 모시는 영계의 통일권과 더불어 지상에서 통일권을 완결하기 위한 최후의 정비와 최후의 박자를 맞춰 가지고 통일적이며 이상적인 공명권, 아버지의 사랑의 이상을 창건할 수 있는 천지의 대도가 되며, 당신이 주도할 수 있는 천도의 나라와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여기에 당신의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였사오니, 이제부터 시작하는 모든 대회들을 지도하고 교육해 가지고 중심자로서 당신의 위신과 체면과 하늘의 면모를 잃지 않고 당당히 자연굴복시킨 천하통일적인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부모님을 중심하고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시어서 통일적인 당신이 안착할 수 있는 지상․천상 이상권을 초월하여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억만세 찬양을 할 수 있는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 우리의 식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16일 날 이 아침을 특별히 아버지 앞에 기념하면서 시작하는 모든 대회와 이달과 내달에 연결될 수 있는 대회까지 당신의 창조이상에서 일체 주도권 내에 있어서 승리의 대승리, 대영광의 결실을 하늘땅에 채우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날 아침에 경배와 동시에 새로운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기념의 한 계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예수님도 말씀하신 것이,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8:18)고 했어요. 또 베드로한테 천국 열쇠를 주고 갔어요.(마 16:19) 그 열쇠가 천국을 열 수 있는 열쇠라고 했는데, 그게 국민증이에요.

국민증이 무슨 국민의 증서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가진 것이에요. 가정이 아니면 천국 못 들어가요. 종교적인 관점에서 그 결론을 전부 다 지어야 할 책임이 있고, 초종교초국가연합이…. 종교를 안 믿는 불신자들도 천국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 타락하지 않은 가정의 자리를 다시 찾았다는 자기의 선언과 더불어 자기가, ―자기 애들이 들어갈 수 없어요.― 부모님을 따라서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부모님이 돼야할 아담이 타락해서 부모님이 못 됐기 때문에…. 첫째는 무엇을 더럽혔다고요?「핏줄입니다.」핏줄, 그다음에는?「가인 아벨입니다.」가인 아벨! 형님이 동생을 죽였어요. 그다음에는?「소유권입니다.」소유권을 완전히 잃어버렸어요.

핏줄과 형님의 자리, 혈통과 장자의 자리를 점령했습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에게 축복할 수 있는 원칙적 3대 조건이에요. 하나는 혈통, 그다음에는 장자권, 소유권, 3대예요. 이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나라가 여러분의 나라가 아닙니다. 잃어버렸던 것을 되찾기 위해서 싸움을 초월하지 못한 나라의 백성이에요. 그걸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안 싸우고 있어요? 여기 평화대사의 이름을 가진 양반들이 왔구만.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투쟁하지요?

아무리 해도 마음을 속일 수 없어요. 세상에, 자기 욕심을 가지고 몸뚱이대로 하자 할 때는 마음이 ‘이 녀석아! 네 나라의 사는 법과 인륜도덕의 법에 위배되는 놀음을 왜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충고를 해요, 안 해요? 충고 안 합디까, 합디까? 그것도 모르는 모양이구만. 그건 함부로 살았다는 말이 돼요. 그건 반드시 충고하게 돼 있어요. 하나님 대신, 그다음에 부모 대신, 그다음에 스승 대신, 그 나라의 대통령 대신 마음에 충고하게 돼 있는 것을 몰랐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배반하고 부모를 배반하고 스승을 배반하고, 그 나라의 주인, 가정이면 가정의 주인이 돼 있어요? 주인으로서 아버지가 주인 됐으면 아버지의 명령을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천지창조의 그 원 헌법이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 8장에 나가 가지고는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뭐예요? 절대신앙, 그다음에 절대사랑, 그다음에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입니다. 몰라요. 절대신앙이 뭐인지 몰라요. 여러분이 성경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라고 했어요. 믿음은 컨셉입니다.

믿는다,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하는데, 그거 무엇을 믿어요? 믿으려면 손가락도 믿어야 되고, 발도 믿어야 되고, 눈도 믿어야 되고 그래야 돼요. 믿는 자리에서 빠지고 싶은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은 그 세계에서 믿는다는 자리에서 빠지고 싶은 것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아무리 작은…. 이게 뭐예요? 강가의? 「버들강아지 입니다.」 버들강아지라구요, 버들강아지. 이 버들강아지도 그 믿음 자리에 들어가고 싶겠어요, 안 들어가고 싶겠어요? 누가 믿어 줘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믿었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무슨 신앙? 이것들을 합해 가지고 미래에 하나님 혼자 살던 분이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고 나가는 이런 이상 가운데 창조했기 때문에 그 가정에서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물건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여기에 있는 이 가시 같은 것도 전부 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절대신앙을 하고, 절대사랑을 하고, 절대복종을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은 존재는 만유의 존재 어느 하나 원치 않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문 8장까지 나가 가지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돼 있는데, 성약이라는 것은 약속을 완성하는 거예요. 성약시대! 성약시간이 아니고 성약시대예요. 1세대, 2세대, 천년시대, 만년시대 다 들어갑니다.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첫 번에 나오는 것이 뭐인가?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이에요. 왜 절대신앙이냐?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써 창조했던 모든 전부를 이제는 잘못된 것을 다 탕감했으니 다시 회생하는 자리에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지은 모든 것을 대신 이제 내가 주인의 자리에서 맡아서 하나돼 가지고 이루어 드려야 되는 거예요.

그 이루어 드리는 것은 남자면 하나님의 남성적 성품, 여자면 하나님의 여성적 성품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 이것이 개성진리체가 되게 독립돼 있습니다. 남자도 개성진리체예요. 여자도 다 그렇지요? 얼굴이 다르니만큼 전부 다릅니다. 성격이 달라요.

그 모든 어느 하나도 절대 이와 같은 창조이상세계의 가정에 필요할 수 있는 남자의 가지가지의 모습, 여자의 가지가지의 모습이라도, 그것이 신앙으로써 그렇게 바라던 가지가지의 모습이라도 사랑해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 필요하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는 절대신앙도 필요하지만 절대복종도 필요하다구요. 복종이 필요한 것입니다.

신앙과 사랑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습니다. 신앙을 알 수 있어요? 신앙을 알려면…. 동물세계의 동물을 보더라도 조그만 벌레가 있으면 벌레들 가운데 수놈 암놈이 다 돼 있어요. 주체 대상 관계가 된 모든 것이 암놈이 있다면 암놈이 아무리 크더라도 수놈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써 자기 것이 되기를, 자기와 하나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완성한 사랑의 세계에 사랑의 품에 품기고 나서야만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남성이 되고 여성이 되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남성 여성에서 가정이 돼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부부가 되고 부모가 돼 가지고, 자녀가 돼 가지고 그 자녀들을 중심삼고 참된 형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그다음에 전후 관계는 자녀의 기틀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중심인 가정이라는 것은 절대신앙의 표준이요, 절대사랑의 표준이요, 절대복종의 표준인 주체, 주인 양반을 중심삼고 하나돼서 영원히 살아가야 되는 것이다! 우주의 총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오늘날 국회의원들을 봐도 그렇고, 혹은 장관, 대통령도 그런 컨셉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소원을 가지고 앞으로 이상적인 아버지의 자리에 서게 될 때 어머니가 필요한데, 아버지 어머니도, 아버지에게는 어머니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대상이요, 또 어머니를 중심삼고 볼 때 아버지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대상이에요. 이것은 우주의 틀입니다. 그 틀을 벗어날 수 없어요.

자기 얼굴은 하나님의 얼굴

코에게 물어봐도 이 코라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 인간들의 절대신앙의 산물이요, 절대사랑의 실체요, 절대복종한 거예요. 숨을 안 쉬겠다고 할 수 있어요? 눈이 ‘아, 나는 눈 마음대로 하겠다.’해 가지고 깜박깜박해야 할 텐데 안 하면 어떻게 돼요? 이거 쓰레기통이 돼요. 공기 가운데 먼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쓰레기통이 된다구요. 이 눈썹은 왜 있어요? 이게 없으면 큰일나요. 땀을 흘리게 되면 이게 쓰레기통, 똥물과 같이 여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여기에 금도 다 있지요, 이렇게? 금이 있지요? 땀이 흘러서 이 귀한 데에 들어가서는 안 돼요. 눈에 들어가지 않게 눈썹이 나와 가지고 움직이면 이렇게 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렇게 낮은 데로 이리 빠지게 돼 있어요.

또 여기는 이리 흘러 가지고 이렇게 되면 물이 흐르더라도 눈 여기는 깜박깜박하는데, 여기 합친 데는 볼록 일어섰습니다. 이 사이를 통해서 흘러 내려옵니다. 이 사이를 통해서 흘러가요. 여기서 뻗어서 흘러나와 가지고 여기서 돼서 이 아래에 내려와 가지고 또 여기서 걸러요. 여기서 걸러지지요?

본래 사람은 이 턱이 조금 나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척 보게 되면 입이 도드라져 있어요. 입이 움푹 들어갔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비가 와도….

이렇게 자기 얼굴을 볼 때 ‘야, 내가 얼굴을 믿어 보지 못한 타락한 사람이로구만. 내 얼굴을 절대신앙으로 사랑해도 좋고 보호해도 좋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서로 서로가 보호하기를 바라고, 서로 서로가 도와 가지고 크기를 바라 가지고 좋기 위해서 살고 있는데,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타락 때문에. 전부 다 갈라놨어요.

눈이 한번 ‘야, 눈아! 얼굴에 있는 눈, 코, 귀, 입이 일곱 구멍이 돼 있는데, 일곱 구멍 자체는 오늘 이 시간 눈 하는 대로 하자. 눈감자.’ 할 때는 ‘안 감겠다.’ 해요, 감아요? 안 감겠다 해도 자연히 감아야 돼요. 눈이 안 보이는데 어디를 가겠나? 어디를 냄새 맡을 거예요? 방향을 설정해 줘야 돼요.

볼 수 있는 표준을 정해서는 방향이라는 것이 있어서 반드시 가게 되면 표준 방향을 따라가야 할 텐데, 눈의 방향 눈의 가는 길, 코의 방향 코의 가는 길, 입의 방향 입의 가는 길, 귀의 방향 귀가 가는 길이 전부 다른데 어떻게 하나로서 사랑할 수 있느냐?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아이고, 좋아!’ 이럴 때 이렇게 하게 되면 서로 쳐 버릴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이게 하나님의 얼굴이라는 거예요. 조상의 얼굴입니다. 여러분 얼굴 자체가 자기 것이라고 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세상에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해 먹은 양반들도 별의별 다 ‘내가 장관 됐으니 대한민국도 장관 대접을 해야 된다.’ 하는데, 그래야지. 그러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표준적 원리원칙에 입각해 사방성에 화합할 수 있고 자랑할 수 있는 모양이라도 됐으면 그런데, 그렇게 못 됐어요. 눈 따로, 코 따로, 입 따로, 귀 따로! 그렇지요? 몸뚱이가 손 따로, 발 따로, 마음 따로, 몸 따로! 이게 왜 이렇게 혼란 되게 갈래갈래 찢어 버리고 갈라놨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래서….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그래, 마음이 영원한 주인이에요. 저나라에서도 마음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서 교육받아야 돼요. 교육이 뭐냐?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아버지인 동시에 핏줄이 하나돼 있어요.

부모라는 말은 핏줄이 하나돼 있어요. 핏줄, 해 보라구요.「핏줄!」 핏줄이 귀한 줄 알아요? 서양 사람은 핏줄을 몰라요.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를 모른다구요. 핏줄만이 영원한 것이요, 핏줄이 절대적이라면 효자 되라는 말, 충신 되라는 말, 성인․성자 되라는 말이 필요 없어요. 왜?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주인이 부모요,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주인이 왕이요, 그다음에 이 세계의 주인이 참부모요, 하늘땅의 주인이 참부모와 하나된 마음 자리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따로따로 갈라져 있지 않아요.

그러면 마음에 있어서 어떻게 돼 있느냐? 이 모든 전체 갈라진 이게 갈라질 수 없어요. 마음을 속여 가지고, 마음을 넘어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없다! 마음이 먼저 안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세우게 된다면,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 이런 논리가 나와야 돼요. 하나님 마음이 나에게 옮겨졌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몸이 있고, 생활환경을 관리, 초월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돼 있는 중심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의 아들로 태어났으면 내 마음은 하나님이 갖고 있던 것같이 하나님보다도 먼저다! 뿌리가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런 것만 알아도 대통령 해 먹고 장관 해 먹어도 괜찮아요. 이것이 간단한 내용입니다.

그래,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알고 있는 하나님이 ‘야야야, 이 자식아!’ 그러지 않았어요. 자기보다도 더 귀하게…. 천지의 대중심인 하나님이 아담이 타락한 후에 부끄러워서 무화과나무 아래에 아래를 가리고 숨어 있을 때 ‘아담아! 아담아!’ 찾았어요, 안 찾았어요?

이런 것이 앞으로 완성한 주인이 나오면 교육할 수 있는 중요한 재료들이에요. 잘못된 녀석이 숨기는 왜 숨었어요? 그거 큰일입니다. 갈라지는 거예요.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이 있었다고 말하는 그건 정신 나간 녀석이지.

그렇기 때문에 몸은 떨어져 나갔더라도 나는 너와 본래 하나이기 때문에 네가 어려운 가운데에 있으면 내가 너를 찾아와 가지고 칭찬하든가, 적어도 잘못하면 시정할 책임이 있다! 주인이 아버지라는, 부모라는 거예요. 스승이요, 왕이라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을 모르는 타락한 인류

그래, 법이라는 것은 헌법이 있고 부처별의 법이 다 있지요? 대한민국에 몇 개 부처가 있어요? 「열 여덟 개입니다.」 열 여덟 개면 열 여덟 개의 부처법이 있어요. 그 부처법 가운데서 내려가면서 모든 전부가 법 가운데 치리돼요. 법 위에 없어요.

우리 일상생활에 있어서 군인은 어떻게 앉고 인사는 어떻게 한다는 법들이 있지요? 군대에서 ‘아, 나 법 싫어!’ 하고 법을 안 지켰다가는 제재를 당하는 거예요. 영창에 들어가요. 안 그래요? 대통령이라고 법을 만들 수 없어요. 법을 따라 가지고 그것을 넘어가서 부처가 전부다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보고되는 그 사실을 총평을 해서, 옳고 그름을 가려 줘 가지고, 높고 낮음을 가려 가지고 ‘잘 익고 잘 컸으니 좋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이 원칙은 간단해요. 처음 내가 만나서 얘기하지만 말이에요, 간단한 얘기입니다. 이것은 인생사에서 근본으로 뺄 수 없는 것입니다. 우주의 근본이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걸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올 때, ‘아이고, 통일교회 뭐….’ 이렇게 지금까지 우습게 알았어요. 문 선생을 문 선생으로 안 사람이 있어요? 내가 오늘 온 것은 문 선생의 말을 들으러 온 것이 아니라 그 얼굴을 보고 뭐 자기가 평해 가지고 따라갈지 안 따라갈지 생각하기 위해서, 비교하기 위한 재료로서 왔다고 생각하지, 통일교회 정수분자로 왔어요? 안 그렇지요? 정수분자가 되겠다고 왔어요? 정수분자가 되겠다고 안 왔어요. 아직 결정 안 했어요.

영원히 결정 안 하면, 지금 문 총재가 말하는 내용이 하나님의 본래의 근본적 생각의 출발이 될 것인데, 그 생각 출발 앞에 낙오자가 되는 거예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지옥이라는 데 들어가요.

그러면 여러분의 생명과,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사지백체가 하나돼 가지고 내 몸을 몽땅 투입하겠다 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어디냐? 그게 천국입니다. 알겠어요? 천국이 어떠냐 할 때, 그 개념이, 천국이 어드런 거예요? 눈도 영원히 그 천국에 들어가서 살고 싶고, 코도 그렇고, 귀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내 손, 오른팔, 내 사지, 오장육부가 전부, 어느 한 부분이 빠지지 않고 다 천국 가서 살고 싶은 것이다! 왜? 좋아서!

무엇 때문에 좋아요? 천지, 하늘땅 가운데는 하늘님이 있고, 세계 가운데는 세계의 주인이 돼 있고, 나라 가운데 나라의 주인이 돼 있고, 가정 가운데는 가정의 주인, 내 마음 가운데는 내 주인이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하나님이고,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이 돼 있다 이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왕은 하나님, 보이는 세계의 왕, 실체의 왕 될 수 있는 분이, 하나님과 마음과 몸이 일체 될 수 있는 그러한 자리에서 같이 영원히 살 수 있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우리 인류 조상의 모형이 없어졌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마음 앞에 상대 됐던 것이 없어졌으니 하나님의 마음을 어떻게 알아요? 안 그래요? 상대 될 수 있는 존재들도 모르는게 주체 될 수 있는 걸 어떻게 알아요? 깜깜천지예요.

이러면서 자기 제일주의로 살고 간 것이 타락한 인류의 상이요, 지옥을 향해 멸망의 구덩이, 깜깜한 세계의 함정으로 떨어져 내려가는 무리가 타락한 인류 상이다! 그 가운데 피난살이 해 가지고 다 불을 놓고 한 그 가운데서 나머지 물건이 뭐 필요하고, 아들딸이 뭐 필요해요? 아들딸 한꺼번에 다 죽어요. 다 갈라져 가지고, 네 마음대로 살 수 있는 것을 찾아가 봐라!

그렇게 볼 때 찾아가는 사람을 누가 믿을 수 없어요. 다 갈라져 가지고 이제는 본연의 이상적인 아버지, 이상적인 나라의 왕, 이상적인 세계의 구세주, 이상적인 하나님 자리까지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찾아가 봐라.’ 하더라도 찾으려면 누구 안내자가 없어요. 여러분의 부모가 여러분의 안내자가 아닙니다. 스승이 안내자가 아니에요.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그래, 인간이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 모르지요? 막탕, 제멋대로 된 녀석들이에요. 하나님이 알게 될 때 한꺼번에 파괴해 가지고 눈이고 뭣이고 전부 다 옥살박살, 그림자 형태도 생각 가운데서 없애 버리고 영원히, 다시 회생시킬 생각까지 없애고 싶은 패들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아버지와 아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통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아담 해와를 쫓아냈는데 어디로 쫓아냈어요? 천국이에요? 하나님 마음 밖의 세계, 하나님이 광명한 빛이 없는 깜깜한 어두운 세계에 처넣은 거예요.

지옥 들어가 깜깜한데도 그래도 여기를 꼬집으면 ‘아야!’ 해요. 아야! 한번 꼬집어 봐요. 어디, 평화대사들 한번 꼬집어 봐요. 아파요, 안 아파요? ‘아파!’ ‘왜 아파?’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해요. 무엇이 꼬집어? 손이 꼬집는지, 뱀이 꼬집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런 황탕탕, 제멋대로의 환경에 빠져 가지고 자기 의식이라든가 존재 가치라는 건 없어 가지고 바람에 불리어 날아가는 쓰레기입니다.

태풍이 불어오게 되면, 쓰나미 같은 것이 불어오면 그 앞에 있는 아무리 권세가 당당한 것도 쓰나미 가운데 16만 4천여 명이 죽듯이 일시에, 순식간에 죽어요. 아무것도 모른다 이거예요. 모르고 살지요? 모르고 사는 게 행복이 아닙니다.

눈이 보는 것을 알기 위해서 움직여요, 모르기 위해서 움직여요? 코가, 자기 코가 좋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아, 좋기 위해서 움직여요. 입도 좋기 위해서 움직이고, 귀도 좋기 위해서 움직이고, 얼굴에 내 놓은 것은 좋기 위해서 있는 거지요.

요전에 훌륭하다는 평화대사 양반들도 자기 얼굴을 못 내놓으니까, 아이고, 이름 대장을 해 먹겠다고 그래요. ‘내 이름이 어디 있어? VIP(중요인물)는 VIP 자리에 가야지. VIP, ABC를 왜 안 썼어?’ 자리를 찾아가려고 꽁무니를 휘젓고 다니는 그게 어디로 갈 거예요? 그 자리가 어드런 자리냐? 제일 높은 벼랑의 수꾸대 자리예요. 하만이 수꾸대에서 죽던 것과 마찬가지로(에스더 7장), 그런 자리인 줄 모르고 거기에 올라가면 좋겠다고? 공산당은 자기들이 해 먹으려고 법을 다 만들었지만, 자기 발을 찍으면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뭐냐? 통일교회는 통일하는 가르침을 가르쳐 주는 곳이다! ‘교(敎)’ 자가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했습니다. ‘통일’은 뭐냐? 아버지와 아들을 하나 만드는 것이 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 멋진 통일교회가 여러분의 눈앞에 광명한 태양 빛이 됐어요, 흑암의 절벽에서 끝을 모를 수 있는 흑암의 간판이 됐어요? 다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았지요? 자기가 믿는 종교가 제일이고, 자기 나라가 제일이고, 통일교회는 뭐 관계없다고 목을 젓고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자, 그러면 그 괴수가 여기 앉았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고 하지만, 나는 교주라는 것이 싫어요. ‘주(主)’ 자는 이게 뭐예요? 소생․장성․완성에 드러나는 거예요. 이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은 누가? 아담과 하나님밖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아비 부(夫)’ 자는 하늘을, ‘하늘 천(天)’을 타고 넘었어요. 하나님까지도 아버지 되려면 창조하던 그 위신을 전부 다 접어놓고 가서 하늘 대신 모셔야 된다는 뜻이에요. 동양의 글자라는 것이 대단하지요.

문 총재가 그러면서 얼마나 참을 찾기 위해 몸부림을 쳤는지 몰라요. ‘의(義)’라는 것이 뭐예요? ‘의’ 자의 이게 ‘양(羊)’이에요, 양. ‘양’ 아래에 ‘나(我)’를 썼어요. ‘의’라는 말이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글자, 한문자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모든 중요한 내용을 풀어놨기 때문에 한자가, 중국이 저렇게 했지만, 그거 미친 녀석들이에요. 아시아와 전세계의 5천년 역사를, 몇천년 역사를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고 역사의 방향성을 잡아놓은 것을 제멋대로 갈아치운 거예요.

거기에 있던 간판이 더럽혀졌으면 그 간판을 흰빛으로 페인트칠 해 줄 사람이 있어요? 이거 글자가 ‘하늘 천(天)’ ‘땅 지(地)’ 자가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고 제멋대로…. 언제든지 고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사탄세계의 천적

보라구요. 유교사상을 보게 되면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게 유교의 총론입니다. 원형이정은, 원래 근본적인 움직이는 길은 하늘이 일상 있는 모양이요, 이거 아니에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다.’ ‘인(仁)’은 무엇이에요? 두(二) 사람(人)입니다. ‘의(義)’는 무엇이에요? 희생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양(羊)은 희생해요. 털을 깎고 가죽을 벗기더라도 주인이 목을 찔러 죽이는 칼까지 꽂아도 차거나 물지 않아요. ‘메에에에에-’ 하며 죽어 가지요. 복종의 개념이 있습니다. 비둘기 같은 것도 그래요. 황소를 제사 드리지 않고 암소를 드려요. 암소는 수놈이 있게 되면, 그 암소는 죽을 자리에, 사자가 있더라도 자기가 잡혀먹히러 먼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그거 알아요? 천적(天敵)을 알아요, 천적? 개 앞에 호랑이가 천적이에요. 호랑이가 천적이에요. 천적 앞에는 모양을 바로 할 수 없어요.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제멋대로 하려면 빨리 없어져야 돼요. 먹혀 버려야 된다구요.

구렁이 같은 뱀 앞에는 닭 같은 것이 아무리 주인 앞에 야단을 하더라도 구렁이가 있는 것을 알면 ‘엥!’ 이래 가지고 이러면서 찾아 들어 간다구요. 푸득푸득 하면서 도망가지 못합니다. 천적이 있어요.

그러면 타락이 뭐냐 하면 천적이 생겨나요. 하나님의 사랑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의 천적이에요. 하나님의 사랑만 나타나면 전부가 가서 숨어 버리고 도망을 가요.

그래, 하나님의 사랑의 대왕마마가 나타나게 된다면 통일을 원치 않아도 자연히 통일돼요. 통일을 원치 않아도 자연히 통일돼요. 왜? 아담 해와가 우리가 통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지었다 생각하고 ‘통일하자. 하자.’ 해서 통일을 하나요?

어머니 뱃속에 있는 그 아기가 임신된 그날서부터 10개월이 됐는데 자기 마음대로 ‘아이고, 나는 이런 좁은 데 싫어.’ 이럴 수 있나? 소금물에 둥둥 떠 있으면서 살아요. 그게 자기의 천지예요. 천지인데, 거기에 요구될 수 있는 어머니의 몸과 일치될 수 있는 반대의 소질이 있게 되면 그놈의 어머니가 병이 나든가 그 아기가 병이 나든가 해서 둘 중에 하나 없어지게 돼 있어요.

병이란 게 있잖아요, 병? 그러면 둘 중에 하나는 떨어지고, 하나는 올라가게 돼 있어요. 옳고 그른 것에서 옳은 것은 올라가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헤아려서 가림을 다 잡아 놨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함부로 사는 남자들!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 많이 가요. 아버지라는 사람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아버지라는 사람은 아들딸의 거울과 마찬가지예요. 얼굴이 어떤지 아버지의 얼굴이 비치면 여기에서는 자기가 있으면 그걸 전부 다 시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거울도 우글쭈글한 것은 거울이 아닙니다. 억천만세 변치 않는 거울이에요.

그래, 부모가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아들딸이 자기를 거울 삼으면 거울이 마음대로, ‘아, 내 마음대로 한다.’해 가지고 어디든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면 돼요? 전체가 깨져 버리지. 부딪침으로 깨져 버려요.

미국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나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 존재의 가치란 것이 어디에 설정되느냐? 무엇에 설정이 되느냐? 모양을 갖춰서 존재하게 되느냐? 이런 문제가 얼마나 커요? 국회의원이라면 다야?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장관이면 다야? 대한민국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했어요. 내가 거기의 계장도 만나러 찾아온 것을 안 만나 봤어요. 너희들보다도 못나서 내가 그런 게 아니다 이거예요. 아니까, 틀렸으니까 안 만나 보는 거예요.

W 부시 대통령도 나를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했는데, 만나기 위해서는 쉰 몇 사람이 사인해야 돼요. CIA(미국중앙정보국)로부터, FBI(미국연방수사국)로부터 상원 하원 분과위원장이 전부 사인해야 되는데, 쉰 몇 사람이 전부 다 ‘만나도 좋소.’ 할 수 있는 사인을 해야 만나게 돼 있어요.

그래,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한 것을 안 만났어요. 왜 안 만났느냐? 여기 한국 대통령, 국회의원들은 그저 날아가 가지고 ‘아이고, 천하가 내 천하다!’ 하고 야단할 거예요. 그다음에는 조지 부시 대통령, 아버지 대통령을 내가 잘 압니다. 잘 알지만 만나 본 적은 없어요. 아, 얼굴이야 봤지만, 악수해 본 적이 없고 말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워싱턴에서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 날개를 치고 날아다니는 학 패, 기러기 패, 무슨 뭐 두루미 패, 별의별 오만가지 패들이 다 있어요. 새로 말하면 오만가지 종자가 다 있어요. 그런 사람들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할 때 내가 강사로 초청하면 수십 번, 수백 번까지 다 응하는 그런 관계를 맺었어요.

그렇지만 워싱턴에 가더라도 담 하나 너머 저쪽 방에서는 조지 부시, 아버지 부시가 있고, 이쪽 방에는 내가 머물고 있어요. 이름만 부르게 되면 손잡고 악수도 할 수 있지만, 안 해요. 왜? 문 총재는 나쁜 사람으로 세상이 알아요. CIA 국장을 했던 사람이 만약에 몇 년 형을 지낸 사람과 사귀게 된다면 그 대통령 자체가 문제가 됩니다.

내가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면서, 남미에 영자신문사를 만들면서 조지 부시 그 양반을 시켜서 브라질로부터 파라과이를 통해 가지고 아르헨티나부터 우루과이, 둘러싸여 있는 이 4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순회하게 한 거예요. ‘내가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만나서 신문사를 만들려고 하는데 반대하지 말고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남미, 남북미에 좋은 일을 하려고 하는데 그래 주소.’ 하니까 뭐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지금 남미 33개 국을 대표하는 언론기관을 만들게 될 때 전부 다 왔어요. 미국의 대사관으로부터 대사관 다 몰려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신문사 만들 것을 조지 부시가 발표했어요. ‘이런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신문과 미국 정부와의 정치적 면에 있어서 같이 안팎이 되든가 이래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데, 여러분에게 나쁠 것이 없고 좋은 수가 될 것입니다.’ 그거 나쁠 것이 없지. 또 그런 배경이 됐으니 다 좋을 수 있지.

그래서 나는 단상의 아래에 앉았고, 그 양반은 단에, 뭐 3미터 위에 있었던 거예요. 보는데 인사도 안 해요, 말도 안 하고. 그를 다 시켜 가지고 했지만 말이에요. 조지 부시도 CIA의 국장을 한 사람 아니에요? 세상에, 자기 옷까지도 다른 사람을 만나든지 하면 국회에 보고해 가지고 검증을 받아야 할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인데, 우리 같은 사람도 그 체면을 가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만납니다.

그래, 내가 천번만번 만날 수 있는 환경이 돼 있어도 나는 안 만나지만, 당신이 천번만번 만날 수 있는 자리에서 안 만나 주게 되면, 귀한 선물이 있으면 문 총재를 찾아와서 갖다 주겠다고 하겠느냐 이거예요. ‘내가 지금 하는 것은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와 있는 사람이다. 너희 나라, 너희 백성, 네 이름이 없어지더라도 내가 하는 것은 이 나라의 역사의 근원이 될 것이고, 역사가 그 위에 섬기기 위한 것이 반석이 되고 정초석이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며 거쳤어요.

문 총재를 제거하려고 한 사건

그런데 세상에, 한국 사람들은 뭘 하는 사람인지 모르고 죽기를 바라 가지고 CIA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고하기를 ‘문 총재 저거 살려 주면 안 됩니다.’ 그래요. 웃어요. 코웃음을 해요. ‘이 미친 것들아! 너희들 한 대 들이 맞을 날이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고 있어요, 지금.

일본의 통일교회 축복가정 4천 명을 납치했어요. 그 기록이, 전부 다 나한테 보고한 것이 이렇게 쌓여 있어요. 그 가운데는 한국 녀석들이 한참 반대해 가지고 CIA가 조사할 때 문 총재 해결하기 위해서 CIA하고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합동공세를 했습니다. 소련의 문제가 문 총재요, 미국의 문제, 기독교의 문제가 문 총재라고 합동 공작해 가지고 제거하자고 한 것입니다. 거기에 로마 교황청, 김일성까지 합했어요. 1972년입니다. 벌써 30년이 지났구만.

그래 가지고 문 총재를 제거하자고…. 그런 하수인들, 일본의 적군파가 25명의 행동대원들을 파송해 가지고 그들이 조사하던 판에…. 그거 하늘이 들췄지요. 어느 누구도 모르는데 길을 가다가 교통 단속요원이 지키는데 걸린 거예요. 교통 단속요원이 조사하잖아요? 차 문을 열고 보니 저 뒤에 쇼핑백이 있어요. ‘이게 뭐냐? 거기에 뭐 있느냐?’ 한 거예요. 그거 다 계시적이지. 이래 가지고 ‘아, 아무것도 아니다. 어디 물건 사 가지고 간다.’고 하는데, 내보자고 했어요. 그게 뭐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조사하니까 내가 거주하고 있는 별장이라든가 머무르는 곳은 틀림없이 전부 다 주소가 있어요. 우리 보스턴에 옛날에…. 「모닝 가든입니다.」 모닝 가든(Morning Garden)이 뭐냐? 천주교의 이름 높은 사람이 뭐이던가? 「추기경입니다.」 추기경, 카디널(cardinal)이에요. 이 사람이 자기 권세가 있을 때, 자기 세력 기반이 당당할 때 천주교의 모든 힘을 다해 지은 별장입니다. 유명한 곳이지. 이걸 팔려고 하는데 안 팔리는 것을 내가 샀어요.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면 파나? 통일교회 좋아하는 사람, 자기 친구 될 수 있는 사람들이 가서 사 가지고는 그 사람한테 내가 넘겨받았어요.

거기서 우리가 튜너(tuna; 참치)잡이 하던 것 생각나지? 「예.」 그 집을 수리하는데 한 1년 반 동안이나 수리했어요. 교육하느라고 새로운 집을 만들었어요. 그 보스턴이 교육 도시입니다. 그 심장부에 이래 가지고 문 총재가 천주교의 궁전과 같은 그 자리를 앉아 가지고 사니 배가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나는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고, 그들은 나를 죽이려고 그래요. 그러면 하나님이 공평한 자리에 섰다면 문 총재를 살려 주려고 하겠나, 천주교를 살려 주려고 하겠나? 어때요? 여러분 마음이 다 알지요?

여러분이 암만 거짓말을 해도 몸 마음을 못 속여요. 이놈의 국회의원들, 마음을 속여 가지고 뒷전에 놓고 뭘 안 먹겠다고 그래? 문 총재는 그런 얘기를 안 해요.

팔정식을 배우려면 문 총재에게 와서 배워야

자, 결론짓자구요. 아, 여섯 시가 넘었네. 30분이나 됐구만. 결론짓자구요.

이런 물건, 이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기에 문 총재 부부의 사진이 있고, 이건 문 총재예요. 꼭대기에는 부모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한 자리, 이 상징이 그거예요. 그 노란 판은 가을을 말해요, 가을. 여기는 흰 빛이 있고, 여기는 ‘천주평화통일국 선습증’이로구만. 선습증, 그다음에는? 세 가지?「학습증, 교습증, 선습증!」교육받아야 돼요. 평화대사들 교육받아야 됩니다.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오신 손님한테 잘못됐는데, 호의에 답변할 수 있는 배짱도 있고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인데도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이건. 짚고 넘어가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저 지옥 밑창에서 올라왔는데,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그다음에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그다음에 직계의 가인 아벨, 가인의 자리에서부터 아벨이 돼 가지고 어머니 자리로부터 아버지 자리, 하나님까지 8단계를 올라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에 팔정식이라는 것이 있어요. 팔정식은 세계에 뭐 백과사전이 있다 하더라도 그 팔정식을 배우려면 문 총재에게 와서 교육받아야 돼요.

8단계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종의 종에서부터 종으로부터, 그다음에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그다음에는? 「자녀입니다.」 서자, 적자,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까지 8단계입니다.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아무렇게나 올라가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나라 찾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는 오색가지 색깔의 사람들이 전부 다 결혼해 가지고 두더라도 그걸 차별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여러분도 남미에 가 가지고 빠꾸라든가 고기를 잡아 보라구요. 남미에서 빠꾸라는 고기…. 어저께 식당에 갔더니 빠꾸가 있더만. 이야! 그놈 크더라구요. 그거 기록에 가까울 거라구요. 3센티미터만 넘어도 기록이 될 것인데, 내가 보면서 ‘이야, 이 양반이 남미에도 갔다 와서 사왔겠구만.’ 했다구요.

우리 신준이가 ‘아, 이거 크다!’하고 크다고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지 몰라요. 그게 낚시에 물려서 올라올 때는 황금빛입니다. 빠꾸가 까매지는 것은 생각 못 해요. 황금빛인데, 이 고기는 잡아 올려 가지고 3분만 되면 새까매져요. 보호색이라는 게 무서워요, 보호색. 인간에게는 보호색이 없나? ‘아, 저런 보호색이면 도적놈들 천하가 다 되겠구만.’ 했어요. 검정 됐으니 뭐 흰색이니 노란색이니 없을 것 아니에요? 지옥 세계가 돼야 돼요.

그것을 보면, 인종차별이란 것이 그렇잖아요? 북극에 가게 되면 흰곰이 있는데 영어로 말하면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북극의 곰, 그다음에 브라운 베어(brown bear; 갈색곰, 불곰), 이건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 그다음에 대륙에 사는 블랙 베어(black bear; 흑곰), 세 종류예요. 백인․황인․흑인이에요.

북극에 사는 폴라 베어가 북극에는 없어 가지고, 수놈들은 힘이 세니까 살아남았지만 암놈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나? 북극에 살던 곰이, 하얀 곰이 브라운 베어가 돼요. 브라운 베어가 태양 아래에 자꾸 드러나면 어떻게 되겠나? 그늘 아래같이 블랙 베어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무슨 뭐 북극곰하고 블랙 베어 암놈하고 수놈하고 결혼 같은 것은 문제도 안 돼요. 그거 새끼 치게 되면 브라운 베어 사는 데서는 브라운 베어가 나오는 것이고, 흑인(블랙 베어)도 나오지만 때로는 백인(폴라 베어)도 나온다 이거예요. 핏줄이란 그런 거예요. 핏줄은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 같은 데가 그렇잖아요? 수십 대 전에 백인하고 흑인이 살았으면 그 혈통이 반드시 나옵니다. 유전이 돼요. 타락한 것이, 선조의 죄가 유전될 수 있는 것은 핏줄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 생태적인 입장에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말이에요, ‘뭐 타락이 어떻게 됐어?’ 그래요. 혈통이라는 핏줄 아니면….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노릇 한번 해 봤어요?

문 총재가 말한 대로 다 됐다

기독교가 14억 이상이 되는데,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들춰보면서 ‘우리는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뭐 천년잔치를 해 가지고 공중에 들려 올라간다.’ 하는데, 미친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 벽돌로 높여서 올라가 살겠다는데 그거 하루에 깨집니다.

이제 문 총재가 말하는 세계로 돼요. 미국이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10년 전에 내가 얘기했던 대로, 문 총재가 말한 대로 다 됐다 이거예요. 지금 지상․천상천국을 만들려고 그래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이 지금 뭐예요? 내가 땅 끝과 땅 끝에서 얼굴을 보고 다 얘기한다는 얘기를 해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어요. 내 눈에는 다 보이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앉아 가지고도 하나님하고 통신이 가능해요. 아니라고 하거든 아니라고 해 봐요. 한참 피난 내려와 가지고 내가 범일동에 제일 늦게 왔어요. (1951년) 1월 27일에 부산에 갔으니까 말이에요. 자리잡고 다 그럴 때예요.

늦게 간 것도 뜻이 있지. 갔는데, 방이라는 방은 다 찼고, 뭐 설자리도 없이 부산에 다 모였어요. 그러니 내가 부산에 와 가지고 피난민을 원망할 수 없어요. 밤에는 부두 노동을 한 거예요. 겨울에 2월 달이면 춥잖아요? 부두 노동을 하고, 낮에는? 낮에는 2월 달 되니까 따뜻해요. 오늘이 며칠인가? 「3월 16일입니다.」 그러니까 부산 2월 달이 요즘보다 낮에는 따뜻할 때지. 가지고 다니던 오버 하나 가지고 그걸 뒤집어쓰고 양지 바른 데 가서 자는 거예요.

그래, 그 범일동 골짜기, 그 산이 바람막이가 돼 가지고 양지 바른데 가 가지고 자고 그랬어요. 우리는 세 시간만, 두 시간만 자도 더 안 잘 때예요. 그렇게 살았는데, 아이고, 피난민이 갈 데가 없으니 이제 태풍이 불든가, 전쟁에 져 가지고 공산당이 이기든지 하면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지요.

그러면서 전쟁이 호전됐느냐, 나빠졌느냐? 호전된다는 것은 남한 사람들은 북한을 친다는 것이고, 배가 많이 와서 전쟁이 점점 치열해지면 북한이 이긴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매일같이 아침저녁으로 부산 바다의 배를 대번에 헤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보통 30척 이상이에요, 한창 때는. 그것이 수가 많아졌다 적어졌다 하는데, 틀림없이 신문에는 뭐가 어떻고 어떻다고 나는 거예요. 제일 빠른 게 현장 검증이에요.

그런 배들이 화물선들이지. 미래에 부산에는 배가 들어오는 데는 군수물자를 싣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나라를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항구에 싣고 들어오는 게 눈앞에 보여요.

내가 영국에 가 가지고 영국을 보면 박물관이 없는 데가 없습니다. 도적놈의 새끼들, 싸워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해다 놓은 거예요. 그래, 영국은 ‘꽃부리 영(英)’ 자 영국 아니에요? ‘공 영(零)’ 자예요, 영국. 없는 나라예요. 영국이 그렇잖아요? 박물관에 페르시아의 뭣이니 전부 다, 이란하고 도루코(터키)의 왕국의 예물을 쌓아 놓고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발전하지 못하고 영국은 이제 제3국으로 떨어졌어요. 영국을 누가 알아주나? 미국도 그렇지. 미국을 보게 되면, 박물관에 가게 되면 대통령 해 먹은 사람을 잘 동상 해 놓은 것이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지 몰라요. 흠도 없이 잘 만들어 놓고 그래 가지고 미국을 자랑해요. 미국이 쓰러지게 되면 하루 저녁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름을 남기겠다고?

‘아메리카(America)’할 때 ‘에이(A)’ 하고 ‘메리카’ ‘메리 크리스마스’인데, 차 만드는 데 제일이지, 나라 만드는 데 제일이 아니에요. 차도 다 빼앗겨 버려요. 일본한테 빼앗기고, 독일은 원수입니다.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 하면 원수가 주인 자리를 차지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나케무아

이런 말을 다 뜻 없이 얘기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렇게 말하면 그렇게 돼요. 일본이 아무리 해도 3년, 일본 사람이 아무리 연구를 하더라도 3년 이후에는 여기 우리, 이 동네가 무슨 동네인가요? 「이태원입니다.」 이태원!

유명해요, 이태원 하면. 세계의 유명한 브랜드가 여기서 순식간에 만들어져요. 요즘에 내가 통일교회 왕궁에 들어가려니 고생한 이 거지패들, 일화를 많이 가진 아줌마들을 몇백 명까지 옷을 해 주고 치마저 고리를 잘 입혀 주니 말이에요, 또 장식품을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노리개를 내가 마련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 어디 갔나? 나왔나, 갔나? (웃음) 나왔더랬나? 「예.」 나는 모르고 얘기하는데…. 이렇게 삽니다.

그래, 노리개를 하려니까 비취, 그다음에 무슨? 「호박입니다.」 호박, 그다음에? 「산호입니다.」 산호! 이 세 가지인데, 산호가 비싸더만. 비취도 좋은 것은 물건이 없어요. 좋은 것으로 사려니까 물건이 없어요. 물건이 없다구요. 비취는 수십 개만 사면, 이름난 회사 것을 사려면 제일 좋은 것을 사고 싶은데 말이에요, 좋은 게 없어요. 퇴짜 물건들, 어느 나라에서 쓰다 남은 것을 갖다가 붙여 가지고 좋다고 돈 벌어먹겠다고 비싸게 해 놓고 다 그래요.

이래 가지고 비취니 산호니 호박이니…. 호박도 호박이기 때문에 먹는 호박이면 얼마나 좋겠나? (웃음) 산호라는 것도 사서 놨으니까 누구도 못 가져간다, 주인 된다 이거예요. 비싸요. 그다음에 비취, 위험하니까 옆으로 비켜놨다, 비취! (웃음) 누구든지 먹기 좋은 호박, 그거예요. ‘야, 그거 다 이름이 그렇게 됐구만.’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한국 사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아무케나’ 해요. (웃음) 내가 그거 싫기 때문에 이름을 나케무아! 해 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가 뭐예요,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 내 이름을 지어 놨구만. 나케무아! 그런 말 아무케나, 나는 그거 싫어요. 거꿀잡이로, 만나면 아무케나 하기 전에 나케무아를 해 놓고 아무케나…. 그런 생활에 훈련돼 살면서 욕을 진탕 얻어먹어요. 나케무아가 뭐예요? 나를 캐 가지고 없어진다 그 말이 되고, 평안도 말로 하면 나중에, 나케(이따가) 무아, 없어졌던 게 살아날 수 있다는 말도 된다구요. 그래, 한국말은 계시적입니다.

이게 필요해요, 평화대사들? 「예.」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열쇠예요, 이게. 이것만으로 열두 진주문 어디나 통할 수 있어요. 열쇠예요.

평화대사들, 몇 사람 왔나? 「열 한 명 왔습니다.」 열 한 명, 손 들어봐요. 이게 필요해요? 「예.」 필요한가 안 한가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필요하겠습니다.」 왜 필요해요? 이 양반도 필요한가? 이 양반은 뭐 한자리 하게 되면 말이 잘 통하기 힘든 양반인데, 필요해요? 「예.」 얼마짜리예요, 이게? 「돈으로 계산할 수 없겠지요.」 그럼, 자기 같은 사람 열 사람을 주면 바꿀 수 있나? 돈 주고 계산하는데, 돈으로 못 할 짓이 얼마나 있어요?

이제 앞으로 이것(천주평화통일국 선습증)만 있으면 이제 비자 없어지는 시대가 옵니다. 비자가 없어요. 이놈의 비자! 내가 얼마나 액땜을 했는지 몰라요, 비자 때문에. 여기 번호가 뭐예요, 여기서 번호?

회원번호 공 공 일 공 일, 다시 하고 일 공 공 공 공 공 일, 1번이구나. 그렇지요? 이렇게 된 것을…. (웃으심) 내가 1번 가질 자격이 있는지, 설명은 할 줄 알지만 자격이 있는지는 몰라요.

아들딸이 많을 때 ‘야야, 이 녀석아!’, 또 우리나라 대통령 같으면 내 이름을 알아주는데, 그 아들딸은 꼴래미로 아버지고 뭣이고 다 멀어질 때 그거 재판을 하나? ‘좋다, 좋다!’ 이러면서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좋다, 좋다!’ 하니만큼 그 아들은 좋다지만, 그건 비어 있으니 내가 채워 주니 ‘좋다!’ 이거예요. ‘좋다’가 좋타는 거예요. 좋아서 타고 다닌다는 것이 ‘좋타’ 아니에요?

언제든지 빈 것을 내가 채워 줘 가지고 좋다, 좋다! 그 말은 아기들에게 복음이에요. 그렇게 설명하게 되면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게 얘기하지, ‘좋다, 좋다!’ 함부로 하면, 양심에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좋아서 타면 ‘좋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짜여 있는 사람

돈 받으면 얼마 받으면 좋겠어요? 나라의 간판이 붙어 있는데, 이것이 세계의 경쟁 마당에, 옥션(auction; 경매)에 나간다면 얼마짜리 되면 좋겠어요?

문 총재가 가진 제1번, 이 카드의 1번을 돈 얼마 주고 사 갈까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이거 한 장이 있게 되면 역사 이후의 수많은 사람들이 관광해 가지고 인사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사진도 있어요. 잘 못생겼는데, 관상학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세계의 영통인협회나 어디나 다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 사주팔자를 보는 사람한테 물어보라구요. 날짜만 알려주면 다 인사를 해요. 그럴 수 있지만 잡아다 쓰지 않아요. 내버려두는 거예요.

영통인이 얼마나 많아요? 미국 같은 데 영통인협회의 아서 포드란 사람은 책에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이 그 앞에 전도를 갈 때 무엇을 가지고 갔느냐 하면, 원리 책을 가지고 놔두고 ‘일주일 후에 올 텐데 이 책을 보고 답을 해 주시오.’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은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책을 놔두고 일주일 후에 가니까, ―김영운 선교사지.― 올 것을 알고 자기 제자들을 모아 놓고 기다려 가지고, 방에 들어가니까 기립해 가지고 인사하자고 인사를 하는 거예요. 스승 중의 스승의 사신이라고 한 거예요.

스승이 누구예요? 여기 앉은 사람, 이렇게 못생긴 사람입니다. 훌륭한 사람들을 대접할 줄 모르고 처음부터 꼼짝 못하게 꿰매려고 하니 나쁜 사람이지요. 인사하고 다 그런 거예요. 나보다 다 높잖아요? 통일교회 문 선생, 교주라는 사람을 알아줘요? 지금까지 우습게 알고, 똥구더기 만큼으로도 안 알아줬어요. 그는 원수니까. 원수예요. 밤에도 원수요, 낮에도 원수요, 사철 원수, 천년 원수, 몇천년 원수로서 대치해 나오던 그 원수가 나타나니 거기에 대해서 있는 무력, 있는 실력을 다 갖춰 가지고 뭐 꼼짝 못하게 앉아서 말라죽게 하고 싶지만, 자기들 프로그램에 짜여진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 짜여 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프로그램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이 잃어버린 프로그램의 대신자로 있기 때문에 이걸 뽑아 버릴 사람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뽑아 봐라 이거예요.

한경직 목사는 한이 맺혀서 경직이 됐구만. 영영 떨어진 영락교회가 됐구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가 보라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한경직에 대해. 이름대로 됐어요. 한경직, 영락교회?

우리 성진이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문 총재를 죽여 버릴 계획까지 다 했다구요. 내가 한경직, 영락교회에 가서 반대를 했나, 어땠나? 원리를 보니까 큰일났어요. 성경의 미지의 사실을 다 밝혀 놓고, 안 죽을 예수가 죽었으니 기독교의 십자가는 떼어 버리게 돼 있어요. 그거 둬 두고 싶어요? 없애 버리면 천년만년 해 먹을 텐데 말이에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나라에 있을 때는, 미국에 갈 때까지는 선생님이 53세, 54세였어요. 삼 오 십오(3×5=15) 하게 되면 대장부라고 하지요? 그래서 그때까지는 기성교회 부흥회를 안 했어요. 대회를 안 했어요, 개인 면접을 했지.

그다음에 미국 가는 날부터 미국 전역 50개 주에서 대부흥회를 한 거예요. 기독교가 뒤집어져 가지고 자기들이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싸움이 벌어졌지만 돌아올 때, 선생님이 미국에 가 가지고 1년 동안 움직여 가지고 미국에 있는 칭호 안 받은 칭호가 없어요.

박정희 대통령 때 뭐 경상도 주권이 다인 줄 알았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을 전부 다 알고 있는데. 아는 사람이 거기에 가서 종 노릇 할 수 없어요. 내가 박정희 대통령을 살려 준 사람입니다. 그 일가를 해방해 준 사람이에요. 공산당을 내가 잘 알아요. 공산당의 전문가 아니에요? 세계의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뭐 열린우리당? 닫힌 우리당은 모르나? 내가 닫히면 닫아야 돼요. 그거 닫아 버리면 좋겠어요? 아니에요. 살려 줘야 돼요. 그 사람들도 살려 줘야 돼요. 사탄까지도 하나님은 옛날 자리에 세워 가지고, ‘너희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됐지.’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담의 아들딸이 아들딸의 책임을 못 한 아버지를 만났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됐지, 사탄이 나쁘지 않아. 너희들이 나쁘다.’ 이거예요. 그래, 옳으신 분이지요.

예수님이 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하는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나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예수님이 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예수가 어느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하지 못했던 것을 다 역사에 맺혀 있으니 다 풀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보라구요. 성경을 누구보다 많이 봤다면 내가 많이 본 사람이에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성경도 모르는 줄 알지요? 예수가 뭘 하다 죽었다는 것도 다 알고, 잘 죽었는지 못 죽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재림론이라든가 이런 것이 기독교의 역사에서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 돼 버렸어요. 그렇게 돼서 다 끝났어요, 이젠. 기독교가 다 끝났다구요.

기독교에 가 가지고 믿는 사람은 천국에 갈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무슨 종교재판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다 거쳐온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제 죽지 않으면 살아야 할 텐데 죽고 싶지 않아요. 죽지 않으면 살아야 할 텐데, 죽고 싶지 않고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돼요? 모르는 것을 알아야지. 사는 것을 모르니까 죽는 것 아니에요? 사는 것을 알아야지. 기독교가 망하게 됐으니 성경 가운데 살 수 있는 내용을 찾지 못하면 기독교도 못 살아나고, 기독교를 평하던 사람도 다 죽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지만, 여기 검은 점 이것이 남미에 가 가지고 모기한테 뜯긴 자리예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비료공장에서 일할 때 피부가 이렇게 하면 물이 나왔어요. 그런 어려움을 겪어 가지고 누구 누구 전부 다….

이 문이라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도 내가 철봉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그래요 담만 잡으면 넘어가요. 혁명가가 됐으면 자기 일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서는 안 돼요. 씨름도 잘 하고, 유도를 하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우리 아들딸은 전부 다 이게 다 닿습니다. 나도 옛날에 다 닿았더랬어요. 몸이 유연하고, 운동 못 하는 게 없었지.

우리 형진이는 하버드 대학의 종교학과에 들어가서 박사학위 준비하는 사람인데, 운동 못 하는 것이 없어요. 가라테 같은 것은 몇 달도 안 가요. 운동을 한 지 석 달 이내에 선생하고 해서 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가만 보니까 문 총재가 쓸 만한 것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당신들 앞에 잔소리해도 이거 듣기 싫은 말이에요, 듣고 싶은 말이에요? 「듣고 싶은 말입니다.」 며칠? 며칠? 「영원히요.」 (웃음) 그러면 영원 전에 절반만 해도 반영원이면 몇천년 될 텐데, 몇 천년 할 말을 했으면 여러분도 대왕마마가 되고픈 마음을 갖고 있다는 그 말 아니에요, 다?

이 사람들을 우습게 보지 마소. 선생님이 어디에 갔다 오면 올 날을 다 알고 있어요. 어디 가게 되면 간 데도 세상에서 맞으러 나온다구요.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강현실! 「예.」 옛날에 혼자 전도 다니면서 고생하던 얘기 잠깐 해 봐. 열 네 사람이 왔어? 또 열 네 사람이야. 일어서 봐요. 통일교회 조상 할머니예요. 나는 그때에 서른 세 살, 저 아줌마는 스물 여섯 살, 이래 가지고 범일동에서…. 쫓겨나서 가서 잘 데가 없잖아요? 한 집에 자니까 둘이 잘 산다고 소문이 얼마나 났겠어요? (웃음) 이 사람보고 물어봐요.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강현실 회장 간증)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따라서 아담과 해와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가 되어 완성한 터전 위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아담과 해와는 외적이요 횡적인 실체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은 내적이요, 종적인 실체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었더라면 아담과 해와는 내외 양면으로 100퍼센트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닮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아담과 해와가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실체를 인지하며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산다는 것, 절대적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것은 하나님 자체가 아니에요. 아들딸을 통해서, 지으신 이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이루어지기 때문에 절대가치의 주인 자격을 결정시켜 준 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대상 된 아들딸이 그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도 마찬가지이고, 아내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아내가 아니고 남편이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완성은 하나님 혼자 못 한다 이거예요. 사랑은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져요. 자유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자유도 그렇고 행복도 혼자 못 해요. 서로가 위할 수 있고, 받고 그 받은 것으로 소모해서 더 키워 주는 거예요. 보태 줄 수 있는 행동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대우주가 생겨나요, 대우주가.

오늘날 기성교회의 철학, 신학적인 관으로 말하게 된다면, 하나님은 절대자이기 때문에 사랑도 마음대로 한다고 하는데, 천만에! 혼자 누가 사랑하나? 남자가 사랑하고 싶으면 여자가 있어야 돼요. 그래, 여자에게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여자 자체가 아니에요. 또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에게, 서로 서로가 위하는 데서만이 주인이 결정된다 이거예요. 그걸 위하는 건 주체가 아니에요. 남자는 남자가 그걸 못 하고, 여자도 못 해요.

부모가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무리 자기 부모가 이상적인 가정이 되고 동네방네 칭찬을 받는 부모가 되더라도 자식이 없게 되면 그 부부는 없어지는 거예요. 끝나는 거예요. 사랑도 생명도 끝나요. 영생이 있을 수 없어요. 영생이 어디에 있는 거예요? 내 사랑, 내 생명을 가지고 영생이 생겨요? 자기 영생의 나라, 영생의 가정이 어디에서 생겨나요? 아들딸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 절대가치의 완성은 하나님 혼자서도 안 되고, 창조한 상대적 존재에서 완성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건 천하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주고받았으면 받은 대로 반드시 플러스 될 수 있게끔 도와줘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진정으로 양심적인 마음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 주게 된다면 그것을 떼어먹고 싶은 본심이 없습니다. 보태 주고 싶어요.

그러니 보낸 선물을 본 기쁨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은 선물 보낸 사람이 아니고 비로소 보태 준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시작과 끝까지 보다 완성할 수 있는 가치적 존재로 확장되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창조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냥 세상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 말? 중요한 말이에요, 이게. 선생님이 이 문제를 중심삼고 얼마나 고통을 겪었는지 몰라요. 어떻게 이 대우주가 생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래, 여러분도 지금 그래요. 열을 가졌으면 백 가지고 싶고, 백 가졌으면 뭘 해요? 백을 가졌으면 백 이상을 돌려줄 수 있는 존재가 있어야 백 이상의 것을 또 보탤 수 있는 거라구요. 돌려주고 돌려줄 수 있는 상대 앞에 줌으로 말미암아 내 열만한 가치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돼요. 보태 줌으로 말미암아 또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대우주를 지은 것은 사랑하는 아들딸 때문

보라구요. 이 구형이 된 것이 이렇게 됐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게 8단계가 돼 있는데, 개인시대가 요렇게 되게 된다면 가정시대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가정시대는.

여기에서 한바퀴 돌아가 가지고 더 커야 가정이 돼요. 여기서 한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에서 들어와 가지고 여기에서 크는 만큼 이 길이가 종적인 면에 커 가지고, 그다음에는 여기서 이보다 커 가지고 단계가 생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또 들어와 가지고 횡적으로 크고, 종적으로 여기와 같아 가지고 이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 출발점은, 언제나 한 점에서부터 자기 중심삼고 커지고 싶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쭉 이러면 이것이 상대가 돼요. 그러면 이 존재는 암만 컸더라도 이것을 위해 줘야 돼요. 위하지 않으면 스톱돼요. 운동도 스톱되고, 모든 것이 정지되는 거예요.

이것도 받았으면 받은 데 대해서 우현에서부터 이렇게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왔으니 여기에서 스톱이 안 돼요. 돌아 가지고 어떻게 돼서 이걸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여기서 받았으니 위해서 보태 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걸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여기서 돼 가지고 여기 가운데 들어와서 종대, 횡적으로서 컸으면 종대로 커야 돼요. 종적으로 크게 되려면 높은 자리에서부터 이걸 넘어 가지고 단계가 닮았으니 가운데를 중심삼고 이게 층이 생기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를 하나님이 누구 때문에 지었느냐? 사랑하는 상대, 인간 때문에 이걸 다 지었다는 거예요,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라구요.

하와이에 가게 되면 천문대가 있는데, 그 렌즈의 지름이 8미터예요. 그 8미터 되는 망원경으로써 우주를 관찰하게 되면 47억년 전의 세계까지 관찰할 수 있어요.

우주에는 그 이상이 있어요. 47억년 전에 출발한 빛이 47억년 걸려 가지고 한국에 도착할 수 있는 빛을 포착할 수 있는 거리예요.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돌 수 있는 속도로 가는 거리의 단위수가 천문학에서는 무슨 년? 1광년이라고요 해요, 1광년.

47억 광년 그 세계, 저 밖의 세계까지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이라는 거예요. 무한대의 세계를 관찰할 수 있기 위해서 어디? 효율이!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계속해서 읽겠습니다.」 아, 하와이에서 47억년 이상 광년을 잴 수 있는…. 「천체망원경이요?」 응. 그것이 무슨 나라? 「칠레에서 더 큰 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칠레에서 만드는데 그것이 얼마? 몇 킬로미터? 몇 미터? 「50미터라는 얘기가 있습니다만, 완성은 안 됐다고 그럽니다.」 그럼.

그러면 무한대의 세계를 잴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광대한 세계냐 이거예요? 그 세계에 지금 인공위성과 같이 찾아갈 수 있는 실력이 됐어요. 아무리 큰 세계라도 측정할 수 있는 그 세계가 돼 있으면, 달나라에 갈 수 있는 거리의 몇천만 배가 되더라도 그 공식은 마찬가지니까 확대할 수 있는 방향만 내놓으면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단하지.

다 그렇게 지은 것은 하나님 때문에 지은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들딸 때문에. 알겠어요? 「예.」 이렇게 방대한 우주를 하나님이 왜 지었느냐? 사랑하는 아들딸 때문에. 자, 그거 끝내자, 얼른. (끝까지 훈독)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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