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 중심삼고) 박수! 만세! 윙크! (웃음, 박수) 인사했어요.「오늘은 서부로 마포, 본부, 종로, 은평, 서대문 이런 데서 왔고요, 평화대사 다섯 분이 종을 아버님께 탄신 때 준비해서 드리려고 가져왔는데, 그때 못 드려 가지고 지금 저 밖에 있습니다. 그리고 평화대사께서 아버님께 그림을 한 폭 드리라고 하는 계시가 내려 가지고 가져왔답니다.」그 계시가 무섭구만. (웃음) 자, 그래, 훈독회 해요.

「일본 청년들이….」 일본 청년들, 한국 교포 청년들, 몇 명 왔어? 「36명입니다.」 36명? 「예.」 손 들어 봐요. 수련 잘 끝났나? 「예.」 새로운 결심들 했어? 「예.」 일본 말들은 다 잘 하지? (웃음)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 돼도 괜찮지, 뭐. 자!

유정옥 안 왔나? 유정옥! 「안 왔습니다.」 오게 돼 있는데. 어저께 열 한 시 이후에 도착한다고 해서 아침에 온다고 했는데. 곽 회장은 언제 온대? 「내일 오후입니다.」 그래? 「요르단 취소하고 내일 오후입니다.」 자, 우리 훈독회 하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4)천국에 들어가는 비결 ③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된다’부터 훈독)

양심은 하나님보다, 스승보다, 부모보다 앞서 있어

『……사탄은 먼 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와 같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기라는 것은 천국과 지옥의 경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지옥이 있고 자기에게 천국이 있습니다. 양심은 천국, 지옥은 육신입니다. 양심은 주체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했기 때문에…. 사랑에 의하여 양심이 사랑과 하나가 되어서 완전한 영적 지적,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영원한 플러스의 입장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지적이야? 영적 지적이지. 영적(靈的) 지적(地的)이지, 지적(知的)이 아니라. 하늘과 땅! 그래요.

『……모든 인간은 저마다 자신 속에 가장 소중한 스승을 일생 동안 내내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스승을 잘못 대우하고 짓밟고 남용합니다. 그 스승이 바로 인간의 양심입니다. 우리의 양심은 항상 우리 자신에게 도움이 되도록 말을 하며, 우리를 참사랑과 연결시켜 주고자 합니다. 부모와 같이 우리의 양심은 우리로 하여금 선하고 비이기적인 사람이 되라고 촉구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도록 인도해 줍니다.』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창조하기 전부터 하나님 앞에 있던 몸과 마음이 하나됐던 거예요. 그러니까 본래 양심은,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양심을 중심삼고 몸을 키워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심이 하나님보다도, 출생되기 전부터 양심이 있고, 배우기 전부터 있고, 그다음에 주인 되기 전부터 주인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몸이 잘못하게 되면 암만 밤중이라도 ‘이놈아,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나쁜 것을 하려면 벌써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는 것! 죽었던 하나님이 살아오고, 죽었던 스승이 살아오고, 죽었던 부모가 살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심이 원하는 대로 안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을 몰랐어요.

그러면 타락하기 전에도 하나님의 양심과 몸이 싸웠느냐? 아니에요. 지금도 어느 누가 하나님은 양심과 몸이 싸운다고 할 수 없다구요. 싸우지 않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됐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근원이 다 달라졌다는 거예요. 간단한 원리인데, 성인 현철도 이것을 해결 못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 문제에 부딪쳐 가지고 얼마나 뒤넘이 쳤는지 몰라요. 그래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자아주관 완성하라.」그거예요. 이놈의 몸뚱이가 우주의 원수예요. 대우주의 근본의 하나님 자체로부터, 배울 수 있는 지식으로부터, 그다음에 왕의 자리 이상이 되는 거예요. 이거 간단한 거예요.

여러분이 기도를 하든가 뭘 하게 되면 반드시 이 몸뚱이 중심삼아 가지고 극반대의 존재가 와서 주인이 돼 있는 거예요. 눈을 뜨고 보면 몸뚱이에 미인이 와서 붙들고 목을 안고 입을 맞추려고 해요. 타락한 몸은 백발백중 거기에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그것까지 극복해야 돼요. 어디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몸 마음이 싸우는 근원에 가야 돼요. 그것이 정욕과 일치가 돼 있어요. 정욕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들이 천사장의 몸뚱이가 틀림없다는 거예요. 아침에 잘 먹고 잘 차려 입고 나서게 된다면 그 눈에는 다른 것이 보이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아름다운 여인이 있으면 눈이 여인에게 간다는 거예요. 갑종 씨, 어드래? 지금도 그렇지?「예.」그게 없어야 된다구요.

40일이 되는 날에는 영적으로 실험을 해요. 실험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는, 몸과 싸우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못 나타나요. 하나님은 부모의 부모고, 스승의 스승이요, 주인의 주인인데 주인이 달리 돼 있다구요. 몸뚱이에다가 사랑의 줄을 심어 놨어요. 아담 해와가 커 가는데 16세 이후부터 성년 21세까지 고개를 넘어야 할 때 그때 된다면 성숙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자기의 상대 될 수 있고, 자기의 주체 되는 것을 자동적으로 알아요. 맞지 않은 것은 알아요. 싫다는 거예요.

아무리 정면으로 대해도 벌써 각도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올라가면 반드시 사탄은 아래에 와 있다는 거예요. 아래에 와 있는데 그냥 안 있어요. 반드시 검은 것 아니면 빨간 거예요. 그러면 유물론이라는 게 뭐예요? 근본을 전부 다 뒤집어 부정해 버린다구요.

간단한 것인데, 이것을 근본적으로 유치원서부터 가르쳐 주면 말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불효가 될 수 없고, 스승에게 반대할 수 없고, 그 나라 주인에게 반대 못 해요.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그리 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 교육하자고 선포한 세계의 문교부 장관이 있느냐? 없어요. ‘양심적’이라는 것은 놀라운 말이에요. 너 양심적이냐 이거예요.

첫째의 격파 존재가 양심을 중심삼은 몸 격파

평화대사들 다섯 분 왔다는데 누구누구예요?「뒤에 있습니다.」평화대사들, 누구?「여성분도 있습니다.」여자들이 아름답게 입고 가게 된다면, 자기 남편을 중심삼고 화장하는 사람이 없어요. 화장을 잘 하고 남편만 없으면 꽃과 같이, 날아가는 나비와 같이, 벌과 같이 돼 가지고 언제나 거리 나가기를 좋아해요. 여자들의 병이 아이쇼핑이라고 해 가지고 보는 거예요. 아이쇼핑만 아니라 워킹 쇼핑(walking shopping), 싱킹 쇼핑(thinking shopping), 자기가 아는 것을 중심삼고 날리지 쇼핑(knowledge shopping)을 하는 거예요.

네크리스, 이어링, 링을 끼어 가지고 나갈 때는 자기 남편이 사 준 옷 가운데 제일 좋은 옷을 입는 거예요. 남편 만나러 가지 않는다구요. 날아가기 위해서!

꽃으로 말하면 자기가 대하던 것이 씀바귀면 씀바귀를 상당히 싫어하거든. 향기 있고 최고의 것을 찾아가서 자기가 점령하고 거기에다 씨를 남겨요. 찾아가서 씨를 심으려고 해요. 자기 뿌레기를 중심삼고 가지를 치자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아들딸을 많이 가진 가정은 부모가 암만 잘 해도 지옥에 포위돼 있다는 거예요.

이거 간단한 말이에요. 성인 현철이 못 깨달았어요. <천자문> 무제시, 그다음에 <명심보감> <소학> 해서 <논어> <맹자>, 사서삼경으로 나가는데, 그런 말을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마르크스 같은 사람도 인간의 근본을…. 사람의 근본이 뭐냐? 근본을 가만 보니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암만 해도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인 줄 알았어요. 타락을 몰랐다는 거예요. 뒤집어졌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희랍철학은 적수를 때려잡는 거예요. 거기에 때려잡지 말고, 선한 적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이라고 해요? 천적! 천적이 있어 가지고, 여기서 우리가 양어도 하지만 금붕어가 아무리 수천 마리 좋다 하더라도 천적 될 수 있는 균으로 한 마리가 죽게 되면 전부 다 죽어요. 바람 부는 대로, 흘러가는 영향권 내는 싹쓸이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양심을 찾아야 돼요. 내 마음, 어머니 아버지의 양심, 할아버지의 양심, 양심, 양심, 양심의 대왕이 누구냐? 하나님입니다. 아담 해와가 양심의 대왕이 못 됐어요. 하나님과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간단한 거예요.

양심 가지고 무엇에서 고장났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를 지키지 못한 거예요. 잘살던 사람들 그런가, 안 그런가?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천국 갈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통일해 주는 것은 제일 첫째의 격파 존재가 몸 마음을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을 격파, 완전 격파! 그것을 벌떡 뒤집어 놔야 되는 거예요. 180도 뒤집어 놔야 돼요.

뒤집어 놔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둘이 하나되면 하나님 자리에 쑥 올라가요. 아담 해와가 21세까지 자라서 그렇게 됐으면 하나님의 자리예요. 직접주관권, 간접주관권! 양심 이하를 중심삼아 간접이 되고, 양심 이상으로서 직접주관권! 책임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직접주관권 내에 있어서 뭐예요? 뭘 못 했다고? 책임분담 못 했어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양심이 원하는 기준에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받아야 돼요.

반드시 영육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하고 그냥 그대로 전수됐더라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닮지 말라고 해도 닮는다구요. 이게 16세쯤 돼 가지고 20세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지금 청년으로 말하면 사춘기 돼 가지고 이성에 눈떠 가지고 그 마음이 부르는 거예요. 붕붕 뜨는 겁니다. 뜨는데 이게 수직으로 올라갈 것인데 동쪽으로 가면 되겠나?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서쪽으로 가도 안 되는 것이고, 아래도 안 되는 거예요.

생리학적으로도 그래요. 몸이 제일 건강할 때가 20대를 넘어야 돼요. 스물 세 살만 되면 내려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포가 죽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결혼을 밥벌이하기 위해서, 결혼할 때는 한국 풍습이 ‘여편네 굶기지 않겠느냐?’하고 제일 먼저 묻지요? 굶기는 왜 굶어요? 양심이 굶기지 않습니다. 벌써 양심은 어디로 가면 먹는다는 것을 알아요. 발이 알아요.

양심을 절대신앙해야

장(長)들 해 먹었으면 오늘부터 결정하라구요, ‘나는 절대 이거다.’ 하고. 그렇기 때문에 양심은 무엇이냐? 하나님보다 먼저 있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완성을 위해서 커 나왔다는 거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씨를 갖고 있지만 그것이 아직까지 성숙 안 돼 가지고 닭으로 말하면 부정란(무정란)과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만 유정란, 진짜 알이 될 텐데, 몸뚱이 중심삼아 가지고 몸뚱이가 먼저 주체 돼 가지고 마음을 깔고 앉았으니 영원한 생명, 영원한 씨가 있겠소, 없겠소?「없습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영적인 체험을 몰라요. 반드시 마음대로 하면 사탄이 나타나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이놈들이 검은 구름이에요. 맑은 날 가운데, 가을 하늘에 구름 없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하늘도 높아지고 점 구름도 안 보여요. 높이 올라가서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양심은 하나님보다도 먼저 있었다!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으면 양심이 먼저 있어 가지고 몸을 키워 나왔지. 그러니까 그런 원칙에서 본래의 내 양심은 하나님보다 먼저 있어야 되고, 나기 전부터 있었어요. 부모보다 앞서 있었고, 배우기 전에 있었어요.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절대신앙!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찾겠다고 절대신앙이에요. 그것은 반드시 바로 서야 돼요. 이것이 수직 되어서 90각도가 안 돼요. 바로 섰다 하더라도 수직하고 이것이 90각도의 1도, 0.1도, -0.0001도! 몰라요. 하나 됐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은 마이너스예요. 상현이 아니면 하현이고, 우현이 아니면 좌현이고, 전현이 아니면 후현이라 이거예요. 그 기준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제일 문제,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영점 자리에 가요. 딱 가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의식이 있으면 안 돼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고 원리를 찾았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에요. 공(空)의 자리에 쫙 들어가게 되면 그 자체가 알아요. 동서남북을 가려요. 지남철과 같이 알아요. S극이면, 남쪽이 되면 N극이 바꿔지는 법이 없어요. 영원히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지. 그것이 안 맞는다는 거예요. 안 맞는 것은 합격이 아니에요. 완전한 것이 안 돼요. 절대적이 아니라는 거지.

평화대사들,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부처의 책임자가 돼서 ‘절대 내 말을 들어라.’하는데, 자기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몸뚱이에 끌려 다니면서도 ‘절대 내 말을 들어라.’예요? 그거 어떻게 되겠나? 다 망했지. 다 죽지. 근본 뿌레기가 그렇게 돼 있는데, 가지나 열매가 참일 수 없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눈도 그래요. 좌우 눈이 하나되어야 돼요. 차이가 있거든. 차이 있으면 보는 데는 기울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위대한 주인을 박아 놨는데 깨트려 버렸으니 부정란

그렇기 때문에 결론을 어떻게 지었느냐 하면,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었다! 하나님도 그 양심을 따라서 하나님 몸이 있는데 몸과 하나 되어서 커 나왔기 때문에, 근본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먼저 있다! 부모보다도 먼저 있고, 스승보다도 먼저 있고, 주인보다도 앞에 있다구요.

이런 위대한 놀라운 주인을 박아 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깨트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한 부정란이에요. 몸뚱이 지배권 내에서 마음이 끌려 다녀 가지고 그늘 졌으면 그마만큼 정자가 없는 거예요. 부정자의 물을 쏘는 거지. 아시겠어요?

평화대사라는 양반들이 여자도 있고, 남자, 남자는 누구누구예요? 여기서 하나, 둘, 셋이야?「예.」사회에서 뭘 하다가 평화대사가 됐나? 「화가였습니다.」아, 화가! 무슨 ‘화’자야? ‘불 화(火)’자야, ‘그림 화(畵)’자야? (웃음) 아, 화가면 그거 생각해야 돼요.「‘그림 화’자입니다.」‘그림 화’자면 잘 그려 놓으면 자기 욕심 때문에 걸작 만들어 가지고 자기 높아지기를 바라지, 내 화판, 환경이 높아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환경부터 창조했다는 거예요. 사람이 태어나려면 먹을 수 있는 영양소를 만들어 놔야 되잖아요? 안 그래요? 아담 주인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의 모든 만물이, 세포 된 균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균들도 플러스 마이너스 다 있다구요. 혼자는 안 돼요. 수평이 됐으면 높아져야 되고 내려가야 돼요. 주파가 올라오고 내려가는 거예요. 주파가 없으면 모든 것이 보이지도 않습니다.

간단한 거예요, 알고 보면. ‘이야, 간단한 것을 몰랐구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전부 다…. 같은 자리인데 같지 않아요. 여기가 몇천만 분의 1의 왼쪽인지 바른쪽인지 모르거든. 뿌레기가 여기에 있으면 중심에 딱 서면 찌이익 돌아간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돌아가요. 본래 시계처럼 이렇게 돌지. 왜 그렇게 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운동하게 되면, 바른손으로 운동하게 되면 이렇게 가는 것이 좋소, 이렇게 가는 것이 좋소? 어떤 것이 자연스러운 거예요? 손은 이렇게 오면 이것은 이렇게 도는 거예요. 반대로 돌게 돼 있어요. 기어 같은 것이 같이 돌면 되나? 이것이 플러스면 마이너스는 반대로 돌아요. 그래야 바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알고 보니 문 총재가 위대하다는 것보다도, 놀라운 발견을 한 것은 뭐냐 하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예요. 자기가 제일, 일등 되고 싶지? 집안에 열 식구가 살면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다 내 아래에 두고 싶어요. 그러고 싶다구요. 우리 아이들을 봐도 크면서 그런 소질을 다 갖고 있어요. 타락하지 않으면 그러지 않을 텐데.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살 수도 없을 텐데, 어머니 아버지가 있더라도 아기 때에도 ‘어머니 아버지, 내 말 들어!’ 그래요. 내 말 들으라고 하는데, 몸 마음이 싸우고 이랬다저랬다 하는 그 자식을 따라가면 되나? 그런 것을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면서 아들딸보고 싸우지 말라고 하면 되나? 남편이 어디 갖다 오게 되면 벌써 여자의 눈은 무슨 나쁜 일을 안 했나 조사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조사관이 사탄과 마찬가지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잡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천사가 조사관이 아니고, 악마가 조사관이라구요.

습관적 전통에 180도 반대의 자리를 취하면 공명되고 선화돼

이것 알게 되면 딴 것 알 필요가 없는 거예요. 눈도 조금 틀리면, 1.0씩인데 조금 틀리게 되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내려가면 이렇게 보려고 하지, 이렇게 보려고 하면 안 보여요. 그림자가 이중으로 보이는데. 그건 모든 기관이 그래요. 이렇게 박수해서 돼요? 어떻게 돼야 되느냐 이거예요. 어디가 힘이 세느냐 이거예요. 박수하게 되면 같이 하더라도 힘 센 데로 돌아갑니다.

그래, 동양 사람들은 왼손잡이를 병신 취급해요. 왼손잡이는 결혼할 때도 문제가 되잖아요? 왜? 이렇게 치면 왼손잡이는 이리 가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입니다. 그렇게 안 되겠어요? 어드래요? 그러니 전부다 바로 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천리를 가더라도,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중앙에 있으면 남극과 북극이 한 푼도 달라지지 않고, 상하․좌우․전후가 되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습관이 상하․좌우․전후 이렇게 돼 있어요. 상하가 되는데 좌우, 좌가 왜 먼저 가요? ‘부모’일 텐데 ‘모부’가 됐다 이거예요. 여자가 드러나요. 상하․좌우는, 수평을 만드는 것이 여자, 여자가 앞섰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말을 들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양심이 절대 하나 안 돼 있어요. 벌써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반대를 하면, 아이쿠! 내가 하나된 자리로 시정하라는 거예요. 선생이에요. 분한 것이 뭐냐? 마음은 가만있는데 몸뚱이가 분해요. ‘너 왜 여기를 꼬집어?’더 아프게 꼬집어 줘야 돼요. 지려고 안 하거든, 끝까지. 총으로 쏴 죽였으면 대포로 쏴 죽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몸의 욕망은 그래요.

그러니 그런 원칙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유치원의 애들부터 환경에서 가려 주면 말이에요, 뭐 몇십년이 아니라 몇 달이에요. 3년만 해 가지고 전통만 세우면 습관성이 돼요. 아무리 부모가 돌려도 쭈우욱 그래도 가는 거예요. 그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배거든 두 마음을 품고 태교를 하면, 암만 좋은 그림을 봐도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기를 생각할 때 아버지하고 나하고 하나됐느냐? 엄마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살 텐데, 씨를 자궁에 받아 가지고 임신한 그날부터 남편하고 아내가 하나 됐느냐? ‘그 아기는 내 아기다.’이혼할 때 아기 놓고 싸우는 것 자체가 이건 완전히 지옥이에요.

미국 같은 데는 이혼 소송을 하게 되면 80퍼센트, 90퍼센트 여자에게 전부 돌려줘요. 여자가 날아다녀요. 이것만 없더라도 이혼이 30퍼센트 이상, 절반 이상 준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법이 그런 기준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파괴적 결과를 가져오지, 시정할 수 있고 선한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간단합니다. 아시겠어요?

평화대사들, 평화대사라고 여기 와서 큰소리하지 마요. ‘다 나보다도 못하고, 날 섬겨야 된다!’ 아니에요. 마음보고 물어보라는 거예요. 아기들은 그래도, 우리 신준이를 보게 된다면 어머니하고 나하고 있으면 백 번 올 때는 ‘아빠, 엄마.’ 그래요. ‘엄마, 아빠’라고 안 해요. ‘아버지, 어머니’ 이러지만 내게 안 오고 차 버리고 어머니한테로 가요. 타락의 근원도 거기에 있다는 거지.

밤이면 밤 열두 시가 좋아요, 초애진(초저녁)이 좋아요? 그거 답변하기 싫지요? 초애진에는 진짜 어둠이 찾아오지만 열두 시만 지나게 되면 아침이 찾아와요.

그러면 타락한 세계에서는 밤 열두 시 전까지는 절대 거리에 나가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열두 시만 되면 활동하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세상 생활하는 모든 습관적인 전통에 가까울 수 있는 그 자리와 어떻게 180도 반대의 자리를 내가 취해 나가느냐? 그거 맞춰 나가게 되면, 딱 맞게 되면 공명권이 되면, ‘삐이익!’ 어디를 틀더라도 다 들린다는 거예요. 잡음이 안 들려요. 잡음이 안 들리면 상대만 있으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몸이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선화, 악화가 아니고 선으로 화한다는 거예요.

사회생활을 축소시킨 핵의 자리인 가정에서부터 하나돼야

그렇게 살아 봐요. 그런 말이 절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평화대사님들, 알겠어요? 이 고개를 못 넘으면 천국에 못 가요. 문 총재는 그것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사랑에 고착할 수 있고…. 사랑의 뿌리인데, 인생의 생명의 뿌리인데 어디에 정착하느냐? 이론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한 자리에서 화합해 가지고 백 퍼센트 운동해야 되고 같이 올라가고 같이 내려가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맞아요.

대개 가정의 사소한 문제, 일상생활에 가정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것, 가정의 어머니가 집에 있어 가지고 사는 것은 사회생활을 축소시킨 핵의 자리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래, 한국 속담에 여자가(암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고? 그거 맞는 말이에요. 여자 말을 들을 때는 언제 듣느냐 하면, 하루 종일 듣지 말고, 열두 시를 지나 가지고 세 시까지…. 내 본심과 여자의 본심도 교체되는 거예요. 그때에 합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자 데리고 열두 시가 될 때까지, 일을 하더라도 열두 시 되면서 세 시 지날 때까지는 하나 돼 있어야 돼요.

참 재미있는 것은, 사랑은 밤에 하게 돼 있다구요. 피곤할 때, 피곤해 가지고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열두 시 지나 가지고…. 총각들은 아침만 된다면 남자 둥지가 깨 가지고 ‘내 말 들어 달라.’ 그러지? 소년 때 그렇잖아요? 그것이 손으로 붙들고 이렇게 눌러도 버티고 나오는 거예요, 아침부터. 아침에 활동하려고 그래요. 여자는 반대지. 아침이 아니라 저녁에!

간단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아무리 왕이라도 물어보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알겠니? 이 자식아, 알겠나?’ 할 때 안 하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알겠어?’ 할 때 답변 안 하면 ‘이 자식아, 옳은 것을 반대하고 답변을 왜 안 해?’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도 몸 마음이 싸우는 작자들은 말이에요, ‘야 이 자식아, 알겠어?’ 하면 ‘예.’ 그럴 줄 알아요.

평화대사들을 앞으로 써먹을 수 없어요, 내가 마음대로. 언제든지 그 고집이 나와요. 그래서 천국은 어린 아기, 엄마 젖 먹기 전 아기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젖 먹기 전의 아기가 어린 아기예요. 젖 먹기 시작하면 어린 아기가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여기에 오늘 몇 명이나 모였나? 「150명 정도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백 한 열 명밖에 안 돼. 「밑에도 좀 있습니다.」 밑에 얼마나 되나? 「좀 있습니다.」 조금 있겠구만. 「예.」

내가 대중 집회하는 데 전문가 아니에요? 옆에서 한 줄을 봐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열이 안 돼요. 여기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니까…. 「뒤에도 여덟 줄이고요.」 아, 그러니까 백 한 30명! 「저 뒤에도….」 아, 어디를 가더라도 다 마찬가지야. (웃음) 이게 안 맞는 거야.

아, 이런 수리적인 계산을 하는데 생각한 것과 안 맞아? 「경비실에서는 210명으로 접수가 됐는데, 제가 세어 보니까, 오늘 아침에 이상하게 세어 보고 싶더라구요. 아버님께서 틀림없이 숫자를 확인하실 것 같아서.」 그래서? 「그래서 셌어요.」 세니까 틀리지. 「150명 정도입니다. 그런데 150명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 「120명 정도….」 130명, 140명! (웃음)

본연의 근원을 찾는 길

많이 안 왔기 때문에 말도 거기에 따라 가지고 조용조용히 하는 거예요. 가까우면 귓속말을 하는 거예요. 귓속말이 귀해요, 큰 소리가 귀해요? 속삭이는 말을 좋아해요, 동네방네 라디오 방송하는 것 같은 것이 좋아요? 귓속말! 귓속말은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 가깝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내가 하나의 뭐라고 할까, 지남철과 같이 돼요. 벌써 척하면 나보다 센지 안 센지 대번에 알지. 영계에서도 그래요. 자기가 몇천년 된 조상들을 만나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안 됐으면, 아래라면 대번에 인사합니다. 위에 못 올라가요. 그것을 다 맞출 줄 알아요.

아무리 좋은 집에 들어가더라도 들어가게 되면 벌써 높은 사람이 오게 되면 주인 자리에 앉았다가도 대번에 뛰쳐 내려와 가지고, 그것도 이상하지? 바른팔 쓰는 사람은 바른쪽으로 돌려고 하고, 왼팔 쓰는 사람은 왼쪽으로 돌려고 한다는 거예요. 둘 다 같지를 않아요. 다 같지 않지요? 언제나 싸움이 있는 거예요.

시계가 이게 쉽지, 이게 쉬워요? 왜? 이렇게 품는 거예요. 모든 것이, 좋은 것은, 귀한 것은 품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렇게 자기 중앙에 갖다가 이러니까 이렇게 운동하는 것이 원칙이지, 이렇게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귀한 겁니다.

그래,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10년, 20년 사랑하는 아내를 그리워서 서로 울다가 다시 만났어요. 내가 진짜 남자로 진짜 사랑했느냐 하는 최고의 표준이 뭐냐? 서로 좋아하고 서로 세상 다 잊어버리고 이 시간만이 제일이라고 하는 최고에 가 가지고, 관계하면서 클라이맥스가 될 때 있어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본연의 근원을 찾을 길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실험을 많이 해 봤어요. 하룻밤 안 자고도 그래야 돼요. 공산당이 고문하는데 새빨간 방에 팬티만 입혀 놓는 거예요. 전부 다 새빨개요. 몸뚱이를 봐도 새빨갛게 돼요. 상대가 없어요. 그런 입장에 둬 가지고 묻는 거예요. 옛날의 상대는 자기 중심삼고 상대했던 마음이 있기 때문에 본심 자리에 가 가지고 묻게 되면 점점점점 답이 틀려 간다는 거예요. 한 번 조사, 두 번 조사, 일주일, 한 달 지나면 돌아간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정신이 돌아가요. 빨갱이니까. 그렇잖아요? 빨갱이 싫어하는데 건너가면 되오? 집어넣는 거예요. 또 새까만 데에.

바른 교육을 위해서는 그 누구도 내 말 들어야

자, 이거 내가 오늘 훈독회 회장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고 참석해야 돼요. 여기에 들어올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안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 문짝 들어올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면 바른쪽을 중심삼고 선을 넘어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와 가지고 척 왼쪽으로 선을 넘었으면 ‘이 자식아, 뒤로 돌아가!’ 하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해야 돼요.

자식들 대해서 부모가 얘기할 때도 아버지 어머니 말, 아버지 어머니도 잘못해 가지고 자식을 대해서 강제로 명령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경계선을 바른쪽으로 넘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얘기하느냐, 왼쪽으로 넘겨 놓고 바른쪽이 뒤에 가서 얘기하느냐? 이거 큰 문제가 됩니다. 근본 문제예요.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일생 동안 이 일을 중심삼고 싸우면 시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받을 수 없어 가지고 몽둥이, 우리는 옛날부터 어머니 아버지…. 우리 어머니도 주관성이 강한 거예요. 자식은 어머니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됐는데 내가 왜 들어요?

할아버지가 잘못되어도 할아버지 기를 죽여요. ‘야야야, 너 인사도 제일 먼저 와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새벽 한 시 넘어 가지고 두 시에 가서 문 두드려요. ‘너 왜 자지도 않고 두 시에 오느냐?’ ‘제일 먼저 오라고 하지 않았소? 한 시에 올 사람이 없을 것 같아서 내가 한 시 아니고 두 시, 한 시는 경계선, 한 시 넘었으면 두 시권이니만큼 두 시권 내에서 자는 사람이 듣게 깨우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제일 먼저 하려니까 한 시 넘으면 두 시 되니까 두 시 땡 하게 되면 가서 문 두드리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인사하고 했기 때문에, 할머니도 잘 시간이지, 깨어 있지 않는 시간이에요. 할머니가 아침 됐으면 ‘잘 잤소?’ 하기 전에 내가 인사하는 거예요. 한 시 넘게 된다면 자기 전에 와서 그런 건 안 되지, 안 자니까. 이래 가지고 할아버지도 제일 나를 무서워했어요.

담배는 피우지 않으면서 말이에요, 담뱃대 중심삼고 재떨이, 좋은 재떨이, 놋쇠로 크게 만들어 가지고 땅 때리면 울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한 번 두드리면 벌써 누구, 두 번 두드리면 누구, 다 돼 있는 거예요. 반대로 하는 거예요. 어디 할아버지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거지가 겨울 아침에 와서 ‘지나가던 아침 손님이 방문했는데, 아침이라도 좀 빌려 주소.’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먼저 해야 되고 아버지가 먼저 해야 돼요. 그리 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아버지 그다음에 형님이에요. 형님이 안 하면 나라도 해야지. 벌써 세 번만 하게 되면 내가 먹던 밥, 밥이 없으면 할아버지 밥바리를 들고 나가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 녀석아, 왜 할아버지 밥바리를 가져가느냐? 형님 밥바리를 가져가지.’ 할 때 ‘할아버지가 제일 대장 아니오? 할아버지 명령이면, 먹어라 하면 먹어야 되고, 먹지 말라면 안 먹어야 될 것이 아니오? 대장 밥바리, 제일 좋은 것을 오신 손님에게 줘야지, 아침 손님을 부정하면 되겠소?’ 한 거예요.

동네방네 할아버지들도 나를 무서워했어요. 왜 인사도 안 하고 문전을 지나가느냐 이거예요. ‘경계선 이 안은, 이렇게 가게 되면 여기 이쪽은 내 터니까 집안 주인인데, 주인에게 가까이 오게 되면 자기가 먼 자리에 있으면, 종이면 그만 한 자리에 서 가지고 인사해야 할 텐데, 왜 가까이 와서 인사 안 합니까?’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네가 뭘 아니?’ 그러면 문제가 생겨요. ‘이놈의 영감, 도적놈의 새끼! 막 사는 영감! 나는 잘 살기 위해 공부하는 사람이오.’

그렇기 때문에 동네 할아버지들도 지나다니기가 나만 있으면 말이에요, ‘어디에 있나?’ 해서 주의하고 다녔어요. 동네 개까지도 그래요. 이놈의 개가 까닭 없이 주인 몰라 가지고, 종의 집에서 자란 개가 안방에 들어오게 되면 그냥 안 두는 거예요. 그렇게 그러지 않으면 자리가 안 잡혀요. 앉아 있지를 못해요. 내가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게 타고났으니 늙어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야지.

≪천성경≫ 말씀을 표준하고 따라가면 옳은 길로 가

그래서 훈독회를 하면서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한 말이라도 틀리면, 토씨가 다르면 바로잡아 놔야 돼요. 토씨가 잘못되면 그곳으로 사탄이 들락날락하고, 죄인들이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문도 다 열어 놓고 들락날락하는 거예요. 들락날락하게 되면 그것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저 평화대사는 맨 나중에 들어? (웃음) 먼저 들어야지.

그래서 선생님이 어디 갈 때는 단상에서 말하게 되면, 말에 절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순서가 틀려서 꼬리를 못 잡게 되면 문제 삼는 거예요. 그전까지는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이 하나 아기가 하나 같이 존경해야 돼요.

≪천성경≫이 귀하다는 것이 뭐냐? 이 말을 중심삼고, 표준 하고 듣게 된다면 전후관계가 거꾸로 안 돼요. 따라가면 옳은 길로 가기 때문에 ‘천성경(天聖經)’, 하늘의 성경이에요. 따라가면 좋은 데 간다는 거지. 그러니 이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밥도, 대접도 잘 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런 것을 벌써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도 영적 지적! 천적이면 지적! 영지라는 말, ‘땅 지(地)’를 ‘알 지(知)’로 읽을 때 틀리니까 대번에 내가 지적하잖아요? 상대기준이 안 돼 있어요.

그렇게 살던 사람이 어느 단체에 가 가지고 살지를 못해요. 가게 되면 잠자리가 달라요. 이 집의 제일 좋은 자리이니 빙빙 돌면서 10분이면 10분 지내 보고 자리잡아야 돼요. 거꾸로도 자고, 남북으로 베개를 해 놨지만 동서로도 자고 이래 놔야 잠이 와요. 그렇지 않으면 꿈자리가 사나워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자더라도, 아무리 호화스런 왕궁의 왕 부부가 사랑하는 안방에 갖다 놓더라도 알아요. 틀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서 훌륭한 배지(badge)를 만드는데 그 배지가 뭘 하는 거예요? 방향 잡아 주는 것, ‘나를 따라가게 되면 좋은 사람이 된다.’ 이거예요. 이게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본 될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선생님의 결점을 잡기 위해 연구하지만, 언제든지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는 거예요.

날아가는 기러기 대장이면 앞에 서면 죽을 때까지, 고단해 가지고 안 되기 전까지 날아가는 것이 틀림없이 자신 있어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가다가 중간에 ‘아이구, 나 이것이 좋아서 다른 데 간다.’ 할 수 없어요. 가야 할 목적이 뭐예요? 천년만년을 가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는 땅에 내려와서 쉬고 바로잡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이 필요합니다. 엄숙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동서남북의 방수가 다 틀리잖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벌써 알아요. 몸 마음이 자리를 안 잡아요. 물이 흔들리는데 중앙에 설 수 있어요? 수평까지 중앙 복판에 있어야 할 텐데, 떠도는 거예요.

자기 눈 속의 들보를 모르고 남의 눈 속의 티를 평해서는 안 돼

몇 분 얘기했나? 내가 잡아먹었나? 한 20분 잡아먹었네. 그렇지만 결론이 안 됐기 때문에, 결론을 지어 줘야 확실하기 때문에 결론지었어요. 자, 계속하라구.

훈독하는 아가씨, 훈독녀예요, 훈독모예요? 「훈독사입니다.」 ‘죽을 사(死)’ 자? 힘든 거예요. 맨 처음에는 마음대로 왔다갔다하고 읽는 것도 틀리고 다 그러더니, 조금만 토가 달라도 내가 시정했더니 이제는 상당히 바로 돼 있어요. 바로 돼 있다구요. 오래 기침을 하더라도, 기침하고 나서도 잊어버리지 않고 그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줄을 잃어버리고 상하․전후․좌우를 몰라요.

훈독 아줌마는 그런 자리에서 훈련했기 때문에, 아무리 기침 났더라도 대번에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기 때문에 기침 안 하는 사람보다도, 한번 기침했으면 딴 데 가서 출발하는데, 기침 몇 번 하고도 본연의 자리에서 출발하니 이롭기 때문에 그런 불편한 것을 알면서도 시켜요. 왜 이상하게 생각해?「아니, CD에는 기침이 없이 잘 나옵니다.」(웃음) 또 음색에 대해서 습관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말씀은 습관 돼 있기 때문에 좋아도 들어야 되고, 나빠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으심) 나쁘다고 들었다가는 큰일나요. 자기가 나쁜 기분을 가지고 들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진짜 말한 것이 틀어진다 이거예요. 전후가 어떻게 된 것을 알기 때문에 아이들을 그렇게만 잡아 주면 탕자가 되라고 해도 될 수 없지.

통일교인들이 선생님을 일생 동안, 40년 동안 따라오지만 무슨 논란이 벌어져 가지고 ‘이 자식아, 너 함부로 생각해 가지고 답변하느냐?’ 할 때 ‘왜 선생님은 나만 보고 그럽니까?’ 하면 대번에 문제 삼아요. 저놈의 자식은 큰일을 못 맡길 사람이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얼마나 감옥에서…. 취조하면 취조관을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글자도 토씨가 틀렸으면 ‘토씨가 틀립니다. 그러면 앞으로 재판정 앞에서 몇 번이고 틀린 검사는 추방당하잖아요? 그거 고치시오.’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일주일만 되면 친구가 돼요. 나한테 물어봐요. ‘이것이 이렇던가, 어드런가?’ 하는 거예요.

자,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다 같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이 됐고 천태만상이 달라졌다는 사실, 이것이 큰 화예요. ‘불 화(火)’ 자예요. 불붙어서 타 버려 가지고 연기가 나야 돼요. 연기가 나면 나머지 재까지도 날아가는 거예요. ‘휙!’ 불게 되면 눈에 와서 뒤집어씌워요. 앞에서 불면 뒤집어쓸 것 아니에요?

그래,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자기 눈 속에 들보 있는 것을 모르고 남의 눈 속에 있는 티를 평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 그 사람에게 나쁜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을 내가 대신해 가지고 풀어 주는 의미에 있어서 백의 잘못이 있으면 백 열쯤은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90만큼만 가더라도 100점을 줄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후손들이 조상보다 나을 수 있는 것인데, 100점만 그어 놓으면 만년 100점 못 맞는데 언제든지 90점이라도 나는 빵점이라고 생각하는 거지. 자!

환경이 달라진 것을 알게 되면 맞출 수 있어

『……사탄세계는 지옥으로 가는 것이요, 하나님의 세계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주적인, 자기 위하는 세계는 악한 세계로 가고, 공적인 세계, 전체를 위하는 세계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선악의 분기점이 나에게서 벌어집니다.

여러분, 여기서 하나는 공적으로 가려고 하고, 하나는 사적으로 가려고 하는 육과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공적이요, 육은 사적인 입장에서 투쟁하는 겁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태어난 것을 부정시켜 여기서 잘라 버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접붙여 가지고 다시 살아나는 이런 길을 가는 것이 인류가 가야 할 길이요, 개인 전체가 가야 할 길입니다.』

설명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투쟁의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놀라운 말이에요? 수술대에 내가 있어 가지고 여기에 반대되는 것은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암이 있으면 씨까지, 흘러가는 영양까지, 그림자 같은 것까지, 생살이라도 잘라 버려야지. 뼈다귀가 그러면 잘라서 새 뼈다귀를 넣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또 비로소 천지의 중심으로서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사랑의 왕궁이 그곳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비로소 사랑의 본원지가 출발하는 것이고, 또 생명이 그곳에서부터 연결되는 겁니다. 안 그래요? 핏줄이 그곳에 연결되는 겁니다. 그와 동시에 거기서부터 나라가 생기게 됩니다.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첫사랑의 문을 여는 그 자리에서, 사랑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겁니다.

본궁, 알겠어요? 그 사랑의 출발지는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천상천국의 출발지입니다.』

본궁들을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의 본심은. 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가능해요. 복귀와 구원이 가능하다는 거지. 자!

『남자와 여자가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그 절대적인 자리에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을 분립해 가지고, 사람을 창조하기 시작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 남자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겁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을 보이는 실체가 되어서 이루는 것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힘은 사랑입니다. 피를 섞을 수 있는 그 축이 어디냐? 어디가 발전소냐 하면, 여자와 남자의 오목 볼록이 첫사랑 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비로소 첫사랑으로 발전(發電)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발전, 참생명의 발전, 참혈통의 발전, 참지상가정과 더불어 지상천국의 발전, 천상천국의 발전의 진원지가 그곳입니다.』

사탄은 그것을 제일 나쁜 곳으로 아예 판을 박아 놨어요, 제일 좋은 곳을. ‘이야! 여기에서 모든 만사가 성사도 되고 만사가 파괴도 되누만.’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가더라도 옷을 세 벌 입었으면 거기에 네 벌을 갖다 씌우라는 거예요, 일곱 벌! 그것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3대 할아버지부터 물어봐야 돼요. ‘할아버지, 벗겨도 됩니까?’‘아버지, 벗겨도 됩니까?’그다음에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과 몸이 ‘벗겨라.’ 해야 벗기는 거예요.

옷 입은 데 있어서 상대수예요. 삼 칠이에요. 삼 사 십이(3×4=12), 3하고 4하고, 동서남북의 중심, 이것은 반드시 3이에요. 하나 둘 이래야 이것이 맞게 돼 있지, 넷이 되면 틀린다구요. 안 맞아요. 그래, 삼 사(3×4)라는 것은 12수가 돼 있어요. 주역으로 말하면 십간십이지라는 말이 돼 있어요. 그게 다 한패예요. 중심 자리를 중심삼고 12수가 상대적이라구요.

한국의 모든 음식제도는 주체와 대상이에요. 상 같은 것도 칠첩반상기라고 그러잖아요? 일곱 가지를 합해 가지고 반상기, 그걸 차리는 거예요. 세상에 많은 가짓수의 음식을 벌여 놓고 먹는 민족은 한국 민족밖에 없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못해도 열 가지, 수십 가지 되지? 손님으로 가게 되면 큰상에다 가득 놓았는데, 아이고!

선생님이 여름에 더울 때 평안도에 가나 전라도에 가나 마찬가지로 해 놓으니 상을 보게 되면 돌아앉게 돼 있어요. 아, 전라도하고 평안도 하고 기후가 같은가? 먹는 습관이 같은가? 전라도 아줌마가 평안도에 있으면 전라도 음식을 해 놓고, 평안도 아줌마가 전라도에 있으면 평안도 음식을 해 놓고. 평안도 음식을 먹어서 습관 돼 있으면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색다르게 되면 평안도 음식을 제껴 놓고 색다른 것을 먹고 싶어한다구요.

김치 하게 되면 평안도는 물김치, 전주 같은 데 가면 짠 김치! 왜 이렇게 짜요? 기후가 그러니까 짜야 돼요. 소금이 많아야 덜 쉬잖아요? 그거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기후가 다르고 날빛이 다른 거예요. 아침에 내가 일어날 때는 우리 고향에서는 이런데 왜 해가 이쪽으로 떠요? 벌써 환경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달 같은 것도 초승달이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반대로 돼 있어요. 반대로 돼 있다는 거지.

그러니 그때는 몸뚱이가 덥게 살았지만 주의하라는 거예요. 반대로 되면 반대를 중심삼고 더운 자리만 가지 말고 춥게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알게 되면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이제 30분까지 끝내자.

언제나 같은 얘기를 해 나온 선생님을 안 따라오면 안 돼

『……이곳은 사랑의 본연지이니만큼 사랑의 본궁이라 합니다. 많은 왕궁 가운데 중심 궁을 본궁이라고 합니다. 이곳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그 다음에는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출발지요, 인간이 바라고 있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거기는 사랑․생명․혈통 모든 것의 왕궁이며, 개인․가정․종족․민족이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것입니다. 천상천국과 지상천국의 본연지, 출발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유와 행복과 평화의 기원지입니다. 여자에게 남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이요, 남자에게 여자가 없으면 절대 암흑입니다.

남자가 숭배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어디냐? 여자의 얼굴입니까, 여자의 가슴입니까, 여자의 몸뚱이입니까? 어디예요? 오목이 볼록과 맞출 수 있는 곳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렇게 저런 것을 가르쳐 주니까 통일교회는 음란한 교회라고 했어요. 사탄이 간판을 잘 붙여 놨어요. 그것을 제일 나쁘다고 생각하니 제일 나쁜 본궁과 같이, 거기 왕초와 같이 산다고 하니까 통일교회 문 총재를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했지. 와 보면 통일교회처럼 그것이 엄격한 곳이 없어요. 아무리 자기가 색깔을 달리해도 무지개 7색이 아니에요. 거꾸로 되는 거지. 자!

『……하나님의 결혼식이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동시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보금자리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고 만나는 그 시간이 지상천국 천상천국 출발의 기원지입니다. 3대 왕권을 수립해야 될 그 기지가 거기입니다. 그 자리가 아니면 사랑의 보금자리를 이루지 못합니다.』

언제 말이야, 이게?「1994년 8월 16일입니다.」언제나 같은 얘기를 해 나왔지. 어때요? 평화대사 양반들, 어떻게 생각해요? 암만 연구하고 비판해도 이 결론밖에 없습니다. 선생님이 감옥에 끌려 다니고 아무리 하더라도 어차피 내가 가던 길을 안 따라오면 안 돼요.

여기에서 깃발 들고 반대하면 천상세계까지 영원한 장벽을 넘지 못해요. 그 장벽이 자기 나라의 성보다도, 국가의 헌법보다 높아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열두 진주 문을 다 열어 놓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는 도적이 들어올 수 없어요. 그것을 파괴시킬 수 없어요, 전부가 그걸 원하니까. 모든 것이 해방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 반대하던 세상이 문을 안 열 수 없어요. 대통령들 잡아다가 120일 동안만 교육하면 새빨갛던 사람들이 하얗게 돼요. 새까만 옷도 하얗게 되고. 자!

『사랑이 이상적인 천국을 이룰 수 있는 출발지니까 사랑의 왕터입니다.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생식기는 사랑의 왕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왕궁이 되려면 결혼해야 됩니다. 부부생활로 말미암아 사랑의 왕궁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무엇이 그것을 연결해요? 남자하고 여자가 키스, 입술이 연결돼요? 무엇이 연결돼요? 오목 볼록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건 위대한 위업입니다.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모든 전체와 여자의 모든 전체가 섞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되는 것입니다.』

평화의 가정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요. 영원히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자기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일족이 없어요. 가정이 안 생겨나요.

그것이 실감이 나야 돼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이 그렇게 알라고 가르쳐 줬나? 나야 무슨 상관이 있노? 자기가 이것을 알게 되면, 긍정하게 되면 사실 중의 사실이에요. 십년 후에, 백년 후에 들어 보라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의 10대 조상을 불러 놓고 10대 후손을 불러 놓고 ‘할아버지, 이 말이 맞습니까?’ ‘물을 게 뭐냐?’하는 거예요. ‘10대손 너는 어드렇니?’ 할 때 ‘나는 모르겠어요.’ 하면 안 된다구요. 10대 조상과 같이 되어야지. 거기에 혁명이 있어요?

키스가 몇 가지라고? (웃음) 입술키스, 이빨키스, 혓발키스, 목젖키스까지 해야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의 가래침을 넣고도 그것을 뱉을 수 없어요. 맛이 어드런가 삼킬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 한번 해봐요, 얼마나 먼가. 그래 가지고 목젖키스를 둘이 하다가 숨이 막히니까 큰일났거든. 죽겠으니까 발길로 서로 차다 보니 저 바람벽 이 바람벽에 부딪쳐 가지고 기절했다가 깨어나게 되면 벌렁벌렁 해 가지고 또 가서 붙든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청춘’의 글자 풀이

유갑종 씨! 「예.」 얼굴 잘생겼기 때문에, 보면 환하게 보이기 때문에, 유갑종을 내가 보면 알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자꾸 물어보면 싫지? 「아니, 좋습니다.」(웃음) 소석 선생, 이철승 씨, 이놈의 영감은 얼마나 거만한지 몰라요. 통일교회 문 총재를 요렇게 알았더랬어요. 한 일주일 됐는데도 요렇게 알아요. 그다음에 올라오는 거예요. 자꾸 올라와요.

여기까지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은, 자기 제자는 하나도 안 따라오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기까지 따라와요. 이것 넘어서 또 그다음에…. 달라요. 이것은 땅을 향하고 이것은 하늘을 향하니까 반대 아니에요? 바른손 이래 가지고 이것은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자기는 이렇게 가려고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내가 만나 가지고, 동생뻘이 돼요. 나보다 나이 낮아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형님인데 형님 대우를 해야 될 것 아니야?’ 이거예요.

자기가 나라의 제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이쪽 와서도 가만 보니까 암만 따라가서 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 중에 자기를 따라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나중에는 문 총재에게로 간다구요. 나에게 죽겠다고 하며 따라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래서 ‘아이구, 나도 해 보자, 나도 해 보자.’ 이거예요. 이거 지나니까 삼팔선을 넘는 거예요.

삼 팔(3×8)이지? 하나 둘 셋, 셋이에요.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입니다. 이것이 중심을 넘는 거예요, 삼팔선! 영계도 삼 팔이 있고 다 있는데,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이것이 합하면 열 여섯이에요. 16수예요. 사탄 수의 삼 육 십팔(3×6=18), 통일교회 축복가정 180가정, 이게 다 도수 맞추는 겁니다. 그러니까 날아가는 거예요.

이팔청춘이 뭐예요? 왜 이팔청춘이라고 그래요? 보라구요. 이팔청춘이 그거예요. 이게 열 둘입니다. 이거 두 마디까지 하면 열 넷이에요. 열 넷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이 바른손에 대해서 열 넷 해야 청춘이에요.

청춘이라는 것, 보라구요. 세(三) 단계의 사람(人)이 합해 가지고 날(日)을 맞는 거예요. 봄(春)이라는 것이 그래요. 이야! 천․지․인 세 개를 꿰어 가지고 햇빛 위에서 타고 가는 것이 봄이다! 그렇잖아요? 모든 뿌레기에 있는 요소나, 줄기의 요소나, 순의 요소까지도 전부 다 같이 필 수 있는 날에 섰으니 봄이지.

그러니 뿌레기로부터 소생하고, 줄기도 소생하고, 순 될 수 있는 열매를 갖다 심으면 그 자체가, 열매 자체가 춘하추동에 알맞게끔 따라 가지고 박자 맞추니 거기에는 생명의 번식이 있는 것이요, 그거 하나 심으면 열이 되고 열 심으면 만이 된다는 거예요. 몇 배가 될 수 있다는 거지.

청춘의 청(靑)도 그래요. 셋 아래 ‘달 월(月)’이에요. 이렇게 되면 ‘임금 왕(王)’ 꼭대기에 점(丶)을 친 겁니다. 주인 된다는 거 아니에요, ‘주(主)’자? 땅에서 푸른 지대라는 것은 뭐냐 하면, 달과 같은 땅이 전부가 푸르러지는 것 아니에요? ‘달 월’자. ‘일월’이라고 그러지, ‘월일’이라고 그래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 뜻 풀이

그런 얘기를 시작하면, 한문이라는 것은 없어질 수 없어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이 나(我)다 이거예요. ‘착할 선(善)’ 자도 양을 중심삼고 여기에 두 점을 놓고 이렇게 한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좌우로 칼을 들이댄 거예요. 칼을 맞을 수 있는 입이에요. 말씀을 말하는 거예요. 말씀을 중심삼고 그 위에 모든 것을 희생해야만 된다! 그게 선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또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공자는 인의(仁義)를 말했는데, ‘인(仁)’ 자도 그래요. 두(二) 사람(亻)입니다. 인의, 두 사람이 하나돼야 된다! 그다음에 예지(禮智)! ‘예’라는 것은 ‘보일 시(示)’ 변에 ‘풍성 풍(豊)’ 자예요. 전체가 완전한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인의예지, 무슨 ‘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어드렇게 쓰는 거예요? 「‘알 지(知)’ 자 밑에 ‘날 일(日)’ 자입니다.」 그래요. 화살(矢)이 찾아가는 것은 날(日)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지혜라는 말이 놀라운 거예요. 달리는 날 앞에는 바로 가야 돼요, 화살촉은.

인의예지! 세상만사의 최고가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데, 풍부하게 완전하게 둘로서 희생의 양이 될 수 있는 길이 인의예지(仁義禮智)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성경 66권의 내용과 같은 거예요.

유교의 정신이 뭐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원형이정은, 하늘의 법이라는 것은 누구도 몰라요. ‘천’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공자는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신이 막연해요. 이 신이 인간과 관계를 못 맺어요.

인격적 신은 인의예지, 그래 가지고 반드시 사람에게 있어서는 뭐예요? 지․정․의! 그래야만 알아요. 지․정․의의 열매는 뭐냐 하면 진․선․미! 상대적 관계가 돼요. 진․선․미를 찾아가 가지고 정과 화합해 가지고 천리의 도수와 인간의 도수를 맞춰 합해 돌아가야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니라.’천지의 모든 것을 통할 수 있고 주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을 인간 앞에 결론을 못 지었어요. 그런 것이 막연한 말들이 아니지.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亻)이지? 인천(仁川), 인천이라는 것이 서울을 믿고 사는 거예요. 혼자 못 살아요. 한강을 믿고 사는 거지. 그것이 막혀 가지고 지금 불쌍하지. 요즘에는 짬뽕 되고 하나됐어요. 항공을 중심삼고 공중은 하나니까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이에요. 그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복판에 내가 지금 비행기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한국 정부, 일본, 아시아가 나한테 다 졌다구요. 기계공업을 할 때 창원에서 실패했으니, 지상의 엔지니어링이 아니에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을 잡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비행기! 그래서 지금 내가 비행기를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비행기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요. 얼마만큼 빠르고, 헬리콥터는 허리를 폈다 곱쳤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헬리콥터 아니에요? (웃음) 정말 그래요. 이야 이거, 세 시간만 타게 되면 다리가 대번에 부어요. 젊은 놈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어제 그래 가지고 다리가 부은 거예요. 아침에 일어날 때 다리가 붓지 않더니 말이에요. 그래서 사혈을 했어요. 피를 뽑았어요. 아침에 잠겼던 피를 빼 버리니까…. 이게 신진대사가 안 돼요. 신장을 통해서 신진대사를 안 하니까 못 넘어가요. 사혈을 해 가지고 피를 뺐어요. 얼마나 거뜬한지 몰라요.

이게 들어가더니 안 들어가고 말이에요, 이쪽은 더 했어요. 언제든지 앉으면 이렇게 습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수평 됐지만 이것은 직각 되어서 피가 이렇게 돼요. 이것은 쉬워요, 이렇게 돌아가는 게. 그러니까 여기는 이러더라도 덜 붓는데, 발은 붓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도, 습관이 무서워요.

바른손으로 이렇게 해야 할 때 이렇게 하면 말이에요, 이것이 이쪽으로 균형을 취해야 하는데, 이쪽은 쉽게 가잖아요?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어저께 이쪽하고 이쪽하고 피를 빼 버렸어요. 주먹이 이렇게 쑥쑥 들어가더니 아침이 되니까 똑같아요. 한 달에 두 번씩 하면 반년만 되면 깨끗이 돼요. 피 때문에 그래요.

가인세계를 자연굴복 시키는 방법

내가 교주가 됐기 때문에 몸에 대한 관리, 건강법까지 가르쳐 줘야 돼요. 뜸 뜨는 것 말이에요. 뜸을 수만 점 떴어요. 어떤 결과가 되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전통적인 치료법, 폐병 환자들도 뜸 떠서 낫습니다. 우리 맏누이가 이름 모를 병이 생겼어요. 내가 다섯, 여섯, 일곱 살까지 누나가 어머니와 같아요. 아기들이 많기 때문에 누나가 나를 키워 줬어요, 어머니 대신. 엄마가 아랫방에 있더라도 자다가는 누나를 찾아가요. ‘누나!’하고 찾아가면 엄마 대신…. 엄마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신준이가 그래요. 할머니가 엄마예요.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그래요. (웃음) 암만 사진 갖다 주면서 ‘아빠 어디 있니?’ 하면 사진을 보고 이래 놓고 말이에요, ‘또 다른 아빠 어디 있니?’ 하게 되면 나를 보는 거예요. ‘또 다른 엄마 어디 있니?’ 하면 어머니를 보는 거예요. 이게 진짜 엄마지, 또 다른 엄마 물어보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해요. ‘이상하다. 또 다른 엄마가 있나? 진짜 엄마가 여기 있는데.’ 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까 사랑이 귀한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열 셋을 낳아서 길러 봤지만 자식의 방을 찾아가 본 적이 없어요. 통일교회 36가정을 누구보다도 사랑했지. 아침이 되면 해야 할 일들을 아들딸이 모르거든. 일시켜야 할 사람을 가르쳐 주는 사람, 통일교회의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 가인세계 사람을 빼다 길러 놨기 때문에 그들을 자꾸 키워 나가 가지고, 가인이 굴복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자식들을 내세우면 안 돼요. 제일 귀한 것을 가인 자식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자연굴복시키는 방법이 그 방법밖에 없어요. 자기 아들딸보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실험적으로 그거 다 행했어요.

우리 어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많은 아들딸, 통일교회 어머니와 같이 낳기를 열 세 사람을 낳았어요. 열 세 사람을 낳고 다섯 사람을 보냈어요. (남은) 여덟 사람 가운데 아들 둘이고 딸이 여섯이에요. 문씨네 딸들은 세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아는 어머니는 ‘딸보다도 아들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몰라요.

우리 어머니 얼굴을…. 어머니가 참 미인으로 생겼습니다. 동네방네 보더라도, 우리 연진이 있지? 연진이가 서게 되면 남자예요. 키도, 아마 씨름하게 되면 여러분한테 지지 않을 거예요, 내가 가르치면. 궁둥이로부터 걷는 것도 여자로서 생겨서 쾅쾅쾅쾅쾅쾅! 핏줄이 그런 거예요. (웃으심)

절대 아버지 어머니 말 안 들으려고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가 얘기해 놓으면 일기를 써 놔요. ‘아버지 어머니가 나에게 좋아하지 않는 것을 이렇게 강조했다.’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내버려 두는 거예요.

그러니 빨리빨리 공부하라는 거예요. 공부하는 동안에 네가 철이 들어 가지고 시집가고 30대 된다면 아버지가 천하에 없는 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된다면 찾아오지 말래도 찾아오는 거예요. 찾아오게 될 때는 반대하던 몇십 배 하는 거예요. 성격이 그렇고 핏줄이 그래요. 안다면 이의가 없어요. 만사형통이에요. 선생이 필요 없어요.

영계에서의 43일간 투쟁과 승리 패권의 증명서

내가 한 말…. 영계에 가서도, 하늘나라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성인 현철 수천억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43일 투쟁했어요. 성경에 없는 것, 인간이 타락할 때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성적인 기준에서 타락했다는 것을 왜 갖다 붙이느냐? 말도 싫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혈통을 뒤집어 놔야 되겠는데, 영계 간 녀석들이 모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인 것을 몰라요. 반대한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5대 성인이니 수천억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도 안 보이고, 그다음에 사탄도 안 보여요. 내 눈에는 하나님도 보이고 사탄도 보이지만 일반 사람은 그걸 몰라요. 사탄은 반대편을 지지하니 결국은 나 혼자 외롭게 된 거예요. 하나님도 저 편에 서 있어요. 나를 시험해 가지고 패스할 수 있는 졸업장을 주지 않았거든.

나 혼자 놓고 성인으로부터 영계에서 야단하는 거예요. 저 끝에서부터 이단이라고 그래요. 세상을 따라오는 거예요. 자꾸 올라와요. 개인의 이단, 가정의 이단, 종족의 이단, 민족의 이단, 국가의 이단, 세계의 이단, 하늘땅의 이단이라고 할 때 하나님도 나를 지지하지 않아요. 그렇다! 하나님도 ‘그렇다.’ 할 때, 레버런 문이 굴복을 안 해요.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지. 43일 동안 되어도 굴복할 여지가 없어요. 7수가 되는 거예요. 4․3은 7수예요.

그러니까 영계가 혼란 돼 가지고 아래위에 문제가 벌어져요.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아는 사람인데, 하나님밖에 모르거든. 사탄은 선생님이 갈 길을 몰라요. 타락성 넘어서 갈 길을 하나님만이 알아요. 그런 경계선에서, 경계선에 딱 가 가지고 아래위로 바꿔쳐야 할 텐데, 사탄 편이 위에 갔던 것이 여기 중심삼고 여기까지 오고 하늘 편이 여기 왔지만 아래에 깔린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넘어서느냐 이거예요.

하늘땅에 긍정적인 기준은 하나도 없고 부정적인 역사를 거쳐 가지고 전부가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부정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부정해야 되고, 사탄도 완전히 그래요. 레버런 문을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원수예요. 밟고 올라서려고 하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반대한다고 기가 꺾이는 게 아니에요, 점점 더 드세지지. 내가 천년만년 한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을 개인으로부터 지금까지 다 거쳤는데, 너희들이 한꺼번에 반대한다고 물러갈 것 같으냐 이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으니 영계가 혼란이 벌어져요. 성인들도 자리를 못 잡아요. 종교계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왔다갔다해서 혼란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전부가 저편에 서 있는데, 뒤로 돌아! 뒤로 돌면 어떻게 돼요? 나는 뒤로 돌아가니까 하나도 안 보이잖아요? 뒤로 돌아 하면 반대가 되지. 뒤로 돌아서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반대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자기들은 이쪽을 바라보지만, 나는 저쪽을 가니까 전부가 거꾸로 돼 가지고 앞에 있는 녀석이 큰소리하던 것과 같이 꼴래미 된 사람들이 자기편에서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반대해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그러니 천상세계가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냥 두어두면 밤낮과 같이 느꼈는데, 완전히 밤이 돼 버렸어요. 너희들이 낮이 필요하거든 내 말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혼란이 벌어지니까 ‘스톱!’ 하고 판정은 내가 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레버런 문 반대하던 모든 전부, 레버런 문 혼자 앞에서 가지고 같이 있다가 ‘뒤로 돌아!’하는 거예요. 나 혼자, 하나님이나 있어요? 영계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중간에 판정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 이분을 중심삼아 이 말이 맞으니 차렷!’ 경례가 아니에요, 경배! 밑창에서부터 전부 다 바로잡아 올려서 성인이든 종단장이든 영계가 다 경계선을 무시할 수 없는 환경이에요. 이래 가지고 승리 패권의 증명서를 가져와야 돼요. 영계를 수습하지 못한 사람은 지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기록적인 관상을 갖고 있는 문 총재

유갑종 씨는 그런 혼란시대에 선생님이 죽느냐 사느냐 싸움할 때 그래도 선을 바라고 감옥살이를 8년 동안 했다며? 「예.」 8년 동안 해 가지고 무엇이 됐어? 「된 것은 없지만 후회하지 않습니다.」 지옥 가 가지고 후회하면 뭘 하노? 할 수 없지. 눈 뜨면 눈 감고 움직이지 않고 가만 앉아 가지고 망부석이 돼야 돼. 망한 돌 불상이 돼야 된다 이거야.

「요즘은 앉아서 교육받은 순간이 행복합니다,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어디에서? 「총재님의 좋은 말씀을 저희들이 많이 들을 수 있어서 그게 행복하다 그 얘기입니다.」 들어 가지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내 것 만들어야 행복하지. 행복의 문을 들락날락하는 거지.

여기 어르신들도 그래요. 얼굴들이 크니까 간판에 욕심들이 많으니까 출세도 했지. 보면 누구든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여자들도 좋아하는 거예요. 얼굴 못생긴 사람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80퍼센트입니다. 그래도 출세한 사람은 훤해요. 여기 보라구요. 통일교인도 꾀죄죄하게 생긴 사람은 꾀죄죄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훤하니까, 훤하면 밝다는 거예요. 햇빛이 밝아지니, 산 너머까지 다 볼 수 있으니 그것을 따라가지. 잘생기지 못한 사람은 세계의 지도자가 못 돼요.

문 총재가 보면 막 생긴 것 같지만 관상학적으로 보면 기록을 갖고 있어요. 이렇게 보통 있으면 그런지 몰라요. 이렇게 있을 때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옆으로 보면 무사의 얼굴이 확실하다구요. 그리고 여기서부터 흐름이 딱 바로 됐어요, 배꼽으로부터 쭉 해서.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알고 걷는 데는 십리 길을 가더라도 똑바로 가지, 왔다갔다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신발을 보면 5년 10년 신은 신발이 바닥이 반듯해요. 사위 며느리 얻기 위해서는 그 신발을 가지고 3년 신은 신발, 5년 신은 신발, 몇 개월 신은 신발, 이게 찌그러지면 수습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아, 왜 웃어요? 그러니까 발 딛는 것이, 족대왈(足大曰) 적(賊)이라고 그러지? 발이 큰 거예요. 발이 크니까 중심 잡기가 힘들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발은 여자 발보다도 작아요. 손도 그래요. 손이 어디든지 들어가요.

게 구멍에 있는 뱀장어를 잡는 데는, 헤엄 잘 치고 이런 녀석들은 손이 크거든. 게 구멍을 쑤셔야 되는데, 게 구멍에 들어가야 말이지. 그러면 나를 불러요. ‘야야야야!’ ‘왜 그래?’ ‘여기 구멍에 틀림없이 뱀장어 있는 것 같은데 너 와서 잡아라.’ 잘 들어가거든. 이렇게 들어가서 또 예민하거든. 다 알지.

뱀장어 같은 것을 놓치면 얼마나 아이들한테 구박받으니까 말이에요, 놓치지를 않아요. 힘이 약하면 놓쳐요. 힘이 모자라게 되면 빠져나가요. 잘 빠져나가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에 뱀장어 같은 사람이 없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런 녀석들이 먼저 들어왔어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이 들어왔다가 남지 않고 다 도망갔어요. 맨 처음에 서울대학 나온 사람이 많이 들어왔지만 다 도망갔어요. 일본에서는 동대(동경대)하고 경응대하고 중앙대가 유명한 대학이에요. 와세다가 유명해요. 와세다는 리버럴(liberal)한 패예요. 공산당이 거기에 다 모인 거예요.

내가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싸운 거예요. ‘이 자식, 너하고 나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사생결단 하게 되었구만. 그러면 끝장에 가서 누가 이길 것 같아? 네가 이길 것 같아, 내가 이길 것 같아? 너희들은 하나님을 모르지만 나는 하나님을 알고, 너희들이 아는 물질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내가 묻는 것도 모르거든. 또 영계도 모르거든. 그러니 지게 돼 있지.

우리 친구들 가운데서 문과 출신은 상해임시정부에 가 가지고 외교부장이니 무엇이니 한 거예요. 다 와세다 출신들이에요. 이름 있는 사람들, 유물론자들이 거기에 다 모여 있어요.

대번에 이론적으로 나를 못 당했어요. 존재문제와 사유문제예요. ‘생각이 먼저냐, 실재가 먼저냐?’ 이런 문제예요. 그것이 2대 투쟁사상으로 돼 가지고 세상을 망치고 이리 차 굴리고 저리 차 굴리는 거예요.

정의의 칼을 가지고 정비하는 것이 메시아

그런 것도 생각 안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제일 문제가 된 것이에요. 성경도 보게 되면, 성경 66권을 볼 필요도 없어요. 창세기 보고, 그다음에 사도행전 보고, 묵시록만 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출발이 창세기니 어떻게 살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4대 음녀가 나와요. 성경에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누구누구예요? 「4대 음녀요?」 응. 「다말, 라합, 룻, 밧세바입니다.」 보아스의 처가 누구예요? 「룻입니다.」 거기에 누가 나오느냐 하면 밧세바, 솔로몬의 어머니가 들어가는 거예요. 마리아도 들어가요. 이것을 어떻게 수습해요? 이게 무슨 놀음이에요?

사울왕 다음에 누가 왕이 되었나? 다윗왕이 되지 않았어요? 사울왕이 어떻게 됐어요? 이기게 되면 어린아이와 여자들은…. 「다 버리라고 했는데, 안 버리고 취했습니다.」 사울이 취했는데 아이들과 여자들을 안 버렸나? 남자들 중심삼고, 아기들 남자들을 남겼으니 문제가 됐지? 남자 하게 되면 아기도 남자지? 아기도 소년시대부터 얼마나 수가 많아요? 그들을 붙들고 안 놓아주니까, 어른들을 다 용서했으니 어긴 거예요.

예수의 아버지가 누구라고? 「사가랴입니다.」 이 이단! (웃음) 보라구요. 타락이 음란으로 이루어졌으니 이 혈통을 통해서, 본처를 통해 가지고 왕국을 통해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곁가지가 나올 때 나와 가지고 저렇게 뻗지 않습니다. 반대가 돼서 나와야 돼요.

끝날에 세계의 정치가들 가운데는 본처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뭐인가? 본처를 무슨 처라고 그러나? 「조강지처입니다.」 조강지처 핏줄을 통해 가지고 낳은 사람 가지고는 이렇게 나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지옥으로 내려가게 돼 있지, 역으로 못 올라와요.

레아와 라헬을 볼 때 야곱을 중심삼고 형님하고 동생이 싸운 것입니다. 기가 찰 일이에요. 야곱 문제 때문에 이 모든 천지문제가 생긴 거예요. 도적질했지? 야곱이 도적질했어요. 형님의 장자의 기업을? 「빼앗았습니다.」 그거 도적질 아니에요? 빼앗았으면 강도도 될 수 있고, 도둑도 될 수 있고, 사기꾼도 될 수 있어요. 다 들어간다구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이라고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도적놈, 사기꾼, 강도, 그 괴물들이에요. 시오니즘, 시온주의라는 것은 이스라엘 선민권이 하나님보다 낫고 세상의 종교보다도 낫고 제일이라고 해요. 선민권이 천사하고 싸워서 이겼거든.

시온주의가 얼마나 역사에…. 공산당이 어디에서 나왔느냐 하면, 시온주의예요. 기독교문화권에서 나온 겁니다. 어디에서 병이 난 줄 몰라 가지고 딴 데서 근원을 찾아야 해결 안 되지. 기독교가 바꿔져서 해야 할 텐데. 뭐예요? 법궤에 뭐가 들어갔어요? 법궤 앞에 잘못 지나가면 그 지나간 사람의 일족이 망해요. 왕이 반대하게 되면 그 족속을 전멸 시켰어요. 앞으로 역사시대에 그런 심판을 해야 돼요.

오시는 주님은 그것을 심판하기 위한 거예요. 정비하려니 좋기만 한 주인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악한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교육했지만, 사탄세계의 기른 아들딸을 중심삼고 법을 대신해서 정의의 칼을 가지고 정비하는 것이 메시아예요.

그것을 몰라요. 이런 말을 한 것, 하나님의 뜻을 전반적으로 평하더라도. 어떤 사람이 묻더라도 틀림없이 옳은 대답으로 일방적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보통 사람은 그런 얘기를 물어보면 대번 몰라요. ‘나도 모르고 했다.’가 아니에요. 문 총재는 모르고 한 일이 없어요.

≪천성경≫을 어디에서 집어다가 쓴 게 아니에요. 선두에 서 가지고 하늘과 판가리 싸움을 해 가지고 방패막이 위에 세운 거예요. 전승기록이기 때문에 하늘땅에 ≪천성경≫이 교본으로 돼 있어요. 평화대사가 이걸 우습게…. 문 총재가 한 말이 아니에요. 천지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이 말씀을 중심삼고 해결되게 돼 있어요. 근본을 몰라요.

세계는 문 총재가 가르친 방향으로 발전해

야곱의 열두 지파가 뭐예요? 라헬하고 레아하고 두 여편네의 아들딸이 싸우는 아들딸이 돼 가지고 열두 지파인데, 열 지파와 두 지파가 됐어요. 10조 이스라엘, 그다음에 2조 유다예요. 레아하고 라헬 두 패가 싸우는 거예요.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했지만, 두 갈래 중심삼고 10조 이스라엘을 싸우지 않고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형님들 열 사람을 동생한테 굴복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요셉 같은 사람은 ‘내가 벼(곡식)를 베는 데 있어서 열 한 볏(곡식)단이 나한테 굴복하더라. 하늘의 별도 그렇게 돼 있다.’ 할 때 그거 형님들이 들을 때 마음이 좋았겠나? ‘저놈의 자식이 뭐이라고?’ 아버지 어머니는 그 패가 돼요. 왜 아버지 어머니는 그 패가 되느냐 이거예요. 모르지만 마음이 끌려가는 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안 나오면 해결할 수 없어요. 그것이 어떻게 됐다는 근원을 파헤쳐 버리니, 그래 가지고 역사적 동시성, 이것이 어느 때 어느 때 전부 다 맞아떨어지거든. 그러니까 지식이 있는 사람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막연하지 않아요.

또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전기학을 했기 때문에 선진국가의 최고 과학기술의 발전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애틀랜타 비디오 센터 같은 것은 그냥 주웠어요. 돈을 들여 가지고 다 만들었지만 전자공학이 끝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섯 회사를 내가 몇 푼에 한꺼번에 사 버렸어요. 그것이 10년도 안 가서 뒤집어지니까 앉아 가지고 부자 된 거예요.

그때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력 기준에 있어서 어려울 수 있게 되면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들이 모르니까. 방향이 이렇게 간다 할 때 전부 다 우습게 생각했지. 10년도 안 가 가지고 문 총재가 가르친 방향으로 딱 다 발전하니까 ‘아이코, 저게 허재비가 아니구만. 미국에 와 가지고 골수분자들을 한 꿰미에 꿰게 되니 저걸 강제로 쫓아 보내자.’ 해서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CIA(미국중앙정보국)가 돈을 얼마 줄 테니까, 한국에서 먹고살 수 있게 해 줄 테니까 돌아가라 이거예요.

세상 같으면, 돈 때문에 갔다면 ‘얼싸!’ 했을 거예요. 돈이 아니에요. 미국을 갖다 줘도 안 됩니다, 미국이 딴 나라가 되면 몰라도. 딴 나라가 안 되면 내가 딴 나라도 세우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다음 대통령도 내가 오케이 해야 될 거예요. 대통령 3대가 왕권을 대신할 수 있어서 일족이 해 먹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 놔야 망한 것이 앞으로 재림주 올 때 왕국을 만들 수 있어요. 수많은 왕국을 민주세계가 나와 가지고 다 없애 버렸어요.

없어졌던 것보다도, 살고 있습니다. 그 왕들은, 그 주모자들은 ‘이야, 문 총재 말이 맞아. 이제 왕국시대가 올 텐데.’ 해서 그 왕권의 배후 자리에서 어디 가든지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고 울타리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한 준비

일본이 ‘아이구, 문 총재를 없애 버리자.’ 한 거예요. 옴진리교라는 게 나왔습니다. 이것은 공산당 이상을 중심삼고, 살인마를 중심삼고 일본 민족만 없으면 공산세계가 틀림없이 된다는 거예요. 전국에 자기 세력 기반이 있기 때문에 옴진리교를 세워 가지고 민간과 일체 되려고 했는데, 이것이 반대돼 가지고 공산 색깔이 있다는 것을 안 거예요.

일본에 공산당을 없앤 것이 누구예요? 동경 도지사 미노베로부터 120개 도시의 공산당 시장들 모가지를 잘라 버린 것이 나라구요. 역사에 남은 것을 현실적으로 했는데, 한국 정부도 나를 선도적 입장에서 반대한 거예요. 임자들이 해 먹을 때 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저 양반, 얼굴 큰 양반도 통일교회 좋아하지 않았을 역사를 남기고 있잖아? 대가리가 커서 버티고 앉았지만.

아, 자기 얘기를 하는데 왜 옆을 보노? 며칠이나 갈래? 여기 왔던 평화대사들 며칠이나 갈래요? 몇 개월 갈래요? 몇 년 갈래요? 몇 년이 된다면 4, 5년 이내에 천지가 개벽하는데 개벽할 수 있어요.

천지개벽이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돼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 돼야 되고, 형님이 동생 돼야 돼요. 공산당이 천대하고 착취하던 그 사람들이 왕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맞는 말입니다. 한 단계 방향이 다를 뿐이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역사는. 두어두고 보라구요. 끝까지 민주 세계가 소화 못 해요.

미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내가 모든 기관의 전문가라구요. 어디어디의 비밀까지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계장서부터 장관 해 먹은 사람의 역사 전부를 조사해 놓은 거예요. 어휴! 앉아 가지고 그거 해서 뭘 하는 거예요? 아무개 장관은 어느 때부터 무슨 사상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몇 년 변천해 가지고 지금은 공산주의의 어느 색깔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찾아보면 사실 또 그래요.

이래 가지고 스파이의 기지를 삼아 가지고 가지를 쳐 가지고 앞으로 그 조직을 통해서 자기가, 못사는 입장에 선 사람이 대통령 꿈이라는 것은 영원히 있을 수 없는데, 공산당 조직을 중심삼고 대통령 될 수 있고 시장도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자기들의 천하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옷을 벗어 제껴 가지고 벌거숭이로서 세상에 잘났다는 왕하고 싸워도 내가 이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 패들이 공산당이에요.

1987년에 고르바초프가 워싱턴에 와 가지고 국회 강연할 것을 쫓아낸 것이 나라구요. 이놈의 자식, 어디에서 강연하느냐 이거예요. 혼자 그 싸움을 준비했어요. 워싱턴 타임스에 지금까지 비축된 자료가 말이에요, 세계의 어떠한 정보처에 없는 자료를 갖고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세계 180개 이상 큰 도서관에 없는 자료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CIA라든가 국회 도서관에 자료가 없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돈을 내고 참고해 간다구요. 이야! 몇 년 동안 이 놀음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알고 나서는, ‘또 통일교회 사상이 엄청나구만.’ 해요. 근본까지 풀어 나가요. 그러니 미국의 CIA도 알아요. ‘앞으로 최후의 결판은 문 총재에게 달렸구만.’ 그거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판장이 재판하고 판결하게 될 때 선생님이 3년형만 받아도 추방하는 것인데, 5년형을 받았는데도 미국 땅에서 쫓아내지 말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재판장의 권한이 아니지. 꼭대기에서 CIA가 움직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망할 때 방패가 될 수 있는 레버런 문, 더욱이나 미국 국민들은 그것을 아는 거예요. 아니까 공산당을 반대하던 레버런 문이 지금 현재는 한국에 가 가지고 이북의 김정일을 기르는 대표가 됐기 때문에, 제일 괴물을 기르는 왕초가 됐으니 김정일이 모가지를 쳐 버리지만 문 총재 모가지를 쳐 버리겠다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래, 모든 문제는 나하고 의논해야 돼요.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오늘 허문도 안 왔나? 「오늘 지방 내려간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려면 원리 말씀을 알고 자리잡아 가지고 와라

이렇게 환하게 아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죽으려고 안 그래요. 미국 가 가지고 그 준비를 했고, 소련과 중국에도 준비했어요. 중국에서 이제 통일교회를 빼 버리지 못합니다. 일본 사람들, 아시아의 인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정치세계의 지하운동의 본부가 돼 있어요. 지금도 어디 있는지 모르지만 신문을 발행하는 거예요. 지하에 들어간 것을 아직까지 그냥 두어두고 있어요. 공산당은 믿을 수 없어요.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선교사를 보내서 절반은 노출시켰지만 절반은 아직까지 지하에 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씨알머리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지? 천만에!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여러분이 연구해도 모를 선생님 아니에요? 임자가 역사를 중심삼은 곳에 책임자 돼 있지만 자기 멋대로 뭐 뭐 해 가지고 결론짓지 마. 「예. (황선조)」 자기 책 쓴 것이 하나도 안 맞으면 어떻게 할 테야? 한두 가지 틀려도 책을 던져 버려.

선생님은 ‘우좌’ 하지만 여기에 가서는 ‘좌우’가 되는 거예요. 맨 끝에 가서 우좌가 좌우 되면 사탄세계가 돼요. 좌우가, 거꾸로 됐던 것이 나중에 하늘 편에 들어가서 우좌가 되면 돼요.

그러니 정치세계의 변절한 사람들은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다가 나중에 가 가지고 어디에 가느냐 이거예요. 통일당에 의원이 없는 거예요. 통일당이 온다 할 때는 바른쪽만 가지 않아요. 앞뒷집이에요. 쌍태예요. 형님이 쌍태로 자라 가지고 먼저 어머니의 문을 열고 나올 뿐이지, 형님 동생이, 쌍둥이가 무슨 차이 있나? 몇 분 차이예요? 몇 분 차이라는 것은 나올 때이지, 임신 될 때 몇 분 차이 나?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출발이 같아요. 쌍둥이가 따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사탄하고 친구도 잘 해요. 그러다 보니까 조사하던 녀석들이 비밀리에 다 가르쳐 줘요. ‘선생님, 어떻게 될 것입니다.’ ‘그거 내가 알고 있어. 그다음에 넌 모르지? 이렇게 된다. 두고 봐라.’ 그것이 그렇게 맞게 될 때는 통일교회 문 총재 꽁무니를 붙드는 거예요. 서대문 형무소에서 나올 때 중요한 간수 일곱 명인가 통일교회 믿겠다고 입적했다가, 자기들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이 안 돼 있거든. 전부가 반대하니 오래 안 가 가지고 도망가 버린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다 할 수 있어요? 유갑종씨! 「예.」 저기는 이름이 뭐예요? 「김현식입니다.」 무슨 ‘현’ 자야? ‘검을 현(玄)’ 자? ‘나타날 현(現)’ 자? 「‘어질 현(賢)’ 자입니다.」 우와! 말도 잘 하고 앉아 가지고 공자님처럼 점치는 것도 공부했겠네. 「전에 서초구청장 했습니다.」 서초인지 남초인지, 내가 알아? (웃음) 그거 알아서 뭘 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안 만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을 알고 자리잡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때가 됐으니 문을 열었지, 여기 대통령이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습니다.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만날 것을, 자기가 필요하지. 유명하거든. 자기보다 유명하다구요. 문 총재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W 부시는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러니까 CIA나 어디나 상원이나 하원이나 장들은 ‘그 양반 만나야 됩니다.’ 다 그래요. 50개 이상 장들의 사인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사람을 만나려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사기꾼을 만나서 대통령이 넘어가면 나라 팔아먹어요. 얼마나 치밀한지 몰라요. 50명이 정보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나도 좋습니다.’ 이래 가지고 사인 받았는데, 두 번씩이나 안 만났어요.

가서 내가 뭐라고 그래요? 구세주라는 양반이, 메시아라는 양반이, 재림주라는 양반이, 참부모라는 양반이 뭐라고 그래요? ‘도와주소.’ 나는 말 못 해요. ‘내 말 들어. 듣게 되면 말해. 내가 미국에 와서 구걸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내 말 듣겠다면 만나 준다.’ 이거예요. 뻔한데 말이에요. 제3자를 통해 타진해서 알아보면 뻔하지. ‘지금 가는 방향이 틀렸으니….’ 조는 가운데 꿈을 꿔 가지고 ‘아이쿠!’ 벼락을 맞아야 정신 차리는 거예요.

최후에 가서는 단시간 내에 해 버리는 조직이라야 세계를 지배해

그러려니 각 나라의 대사들, 밀사들을 통해서 침을 놔야 돼요. 소련의 대사, 중국의 대사, 인도의 대사, 일본의 대사! 일본의 대사 마음대로 못 해요. 그런 준비도 다 했어요. 이제 우리가 통일당을 만들어 가지고 선거하게 되면 한 나라 대통령은 문제없습니다. 오늘로 만약에 통일당 만들자 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천주평화연합이 120개 국 대회 다 했지요? 그 국가들에서 문 총재 주장이 옳다고 환영하고, 떠날 때에도 비행장에 서로가 나오겠다고 경쟁하고 다 그랬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고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몸 마음에서부터, 부처끼리, 부자끼리, 3대, 10대, 12대, 120대 중심삼고 후손까지도 하나되어야 돼요. 예수가 그거 아니에요? 120개 국가를 대표하는 120명을 중심삼고 성신이 강림한 거예요. 그래서 120개 유엔 국가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120개 유엔 국가가 됐을 때 120쌍 축복을 했습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실패한 것, 120개 국가가 유엔 구성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그것이 하늘의 조건이 아니에요. 대신 대역 할 수 있는 준비, 키워 나가야 돼요.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천주평화연합이 뭐예요? 천주평화통일연합이어야 되는데 ‘통일’을 뺐어요. 통일 하면 통일교회가 드러나니까. 아이구, 통일교회가 만들었다 이거예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천주평화연합이 통일교회에 소속했어, 기성교회에 소속했어?’ 할 때 대번에 통일이 있으면 통일교회라고 그래요. 그래, 기분 나쁜 말이, 통일이 제일 나쁜 말이에요. 기성교회도 그렇지. 한국도 그래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으니 통일을 집어넣으면 당에 있던 반대하던 패가 배가 싸늘하겠나, 배가 아프겠나? 천주평화연합! 보라구요. 천주의 ‘천’ 자는 ‘하늘 천(天)’ 자예요. 두(二) 사람(人)의 천일국, 천일국이에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이름 멋지지요? 주동문에게 CIA 수뇌부의 사람이 ‘이야, 이름 참 좋다!’ 미국도 꼼짝 못하고 따라가야겠구만.’ 하고 농했다는 거예요. 그럴지도 모르지. 그게 수수께끼 아니에요?

천일국 이름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눈이 둘이 짝짝이에요, 하나예요? 둘이 하나돼야만 눈이에요. 코가 둘이 맞아야만 코예요. 입도 입술이 3밀리미터만 틀어지면 발음을 잘 못 합니다.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입술이 똑발라 가지고 이래야 돼요. 이게 올라가면 안 돼요. 유갑종은 이게 올라갔네? 이게 올라갔으면 이것이 멀어져야 돼요. 그게 안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걸을 때도 똑바로 걸어야 돼요. 사각형을 중심삼고 딱 자를 때 절반이 돼야 이거 되고, 이거 절반을 딱 자를 때 상현․하현이 제일 빠르고, 우현․좌현이 제일 빠르고, 전현․후현이 제일 빨리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최후에 가서는 빠른 시일 내에, 단시간 내에 해 버리는 조직력을 가진 조직이라야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12년 잡고 있습니다. 12년도 아니지. 8년, 1년 가서 이제 7년 남았어요. 7년 동안에 전부 다, 7개월 이내에 기반 닦아야 할 지시를 할지 모르지.

(손녀님이 소리를 지금) 어! (웃음) 그래, 그래. 할아버지 찾느라고 저래요. 손자들은 안 그랬는데, 손녀들이 제일 나를 좋아해요. (웃음) 아니에요. 그건 여자들 때가 왔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제 여자들을 부려먹자는 거예요.

자, 인사, 인사! 그렇지, 그래, 그래! 자! 8개월 된 애가 인사도 할 줄 알고, 할아버지 좋아할 줄 알고 불러요. 아이고! 그거 좋아서 왔나? 휘이익! (휘파람을 부심) 이상하지? 할머니보다도 나한테 오면 조화가 많거든. (손녀님을 얼러 주심)

전부 다 욕할 거라, 양반들이 많이 왔는데. ‘80 넘어서 90 되는 노인이 손녀 사랑해서 무슨 희망이 있겠노?’(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언제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아이고, 아이고.’ 할 수 있는 날들이 가까워 올 텐데 말이에요. (손녀님이 마이크를 잡음) 이 손을 가지고 네가 마이크 대장이 되면 되겠다! 자자자, 할머니한테 가자. 방해된다, 방해.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웃음) 빨리 크는 거예요.

어디든지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장소를 잡아 놨다

문 총재가 뭘 한번 사건을 일으켜 가지고 한국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 바람을 일으키면 좋겠는데, 다들 평화대사들은 정치 바람이 그것이 앞서더라구요. 유갑종 씨도 문 총재가 언제 정치에 대한 불이 붙어 가지고 뛰쳐나가느냐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유종관! 「예.」 저 녀석은 내가 쉴 때 와서는 ‘왜 자꾸 그럽니까?’ ‘뭐?’ ‘나라가 망하게 됐는데, 나라 살릴 시간을 안 해 가지고 딴 얘기를 합니까?’ 그래요. 산꼭대기에 헬리콥터 정거장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는 ‘H’ 자를 써 놓는 거예요. 헬리콥터를 만들고 준비해 가지고 올라타면 그만인데, 다 끝나는데, 헬리콥터도 모르고, 헬리콥터 정거장도 모르고, 이래 가지고 정치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보라구요. 만약에 내가 정치하면 일본 사람 최고의 급, 미국 사람 최고의 급, 소련 사람 최고의 급, 유엔의 최고 인물들을 데려다가 한국 부처별의 장들을 시킨다면 임자들이 지지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유갑종! ‘나를 쓰지 왜?’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 안 할 거 같아요? ‘한국 사람인데….’ 하지만, 나 한국 사람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지만 한국한테 지금까지 8대 정권의 반대를 받았어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한국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무엇이 못나서 한국 사람이 돼요? 나 한국 사람이 아닙니다. 파라과이에 가면 파라과이 왕보다도 존중해요. 우루과이에 가도 그렇고, 브라질에 가도 그래요. 어디든지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장소를 다 잡아 놨어요.

우루과이 같은 데는 우루과이 대통령 관저가 내가 사 가지고 수리한 집하고 비교도 안 돼요. 세상에, 150만 달러 주고 샀는데 수리비가 650만 달러 들었어요. 6백만이 아니라 7백만 달러, 비용까지 하면 1천만 달러가 들어갔지. 그런 외도하는 경제인이 어디 있어요? 정치인이 어디 있어요? 밤에 가더라도 비행장에서부터 거기의 CIA, 국정원 같은 곳에서 사이렌을 불면서…. 남미통일평화세계의 본부가 돼 있어요. 가는 데 방해할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매일같이 이 놀음을 할 필요 없어요.

황선조가 얼마나 능란하게? 저 사람을 허투루 보면 안 됩니다. 잘 기르면 대통령 아버지, 아시아의 대통령까지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이제는 못 당하잖아요?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념일들, 이것을 쫄쫄 맞춰 가지고 이론적으로 하게 되면 자기가 넘버원 되기 때문에 ‘역사적인 인물도 내가 끌고 가겠다.’ 마음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중요한 거라구요. 그것을 잡아 쥐려고 그래요. 고리를 꿰는데 꽁지에 꿰면 떨어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너무 그렇게 세밀히 하다가는 다 빼 버려요. 선생님이 빼 버려요. 그거 다 필요 없습니다.

탕감복귀에서 승리한 비석 동상이 많으면 그거 어떻게 마음놓고 자동차 타고 오겠어요? 비행기 타고 넘어 다니겠나? 못 다니게 돼 있어요. 공산당이 못 다닙니다. 그거 다 국경이 없어질 때는 국경 없게끔 생각할 수 있어야 할 텐데, 그때 국경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러면 안 되지.

아이고, 선생님이 고생했으니 여기서는 피의 제단, 소 몇 마리, 돼지 몇 마리, 얼마 얼마 제단에 쌓아 놓고, 창고에 쌓아 놓고 오는 손님들을 먹이고도 남을 것, 선물까지 주려니 말이에요, 국가가 만드는 창고 같은 것을 지어 놓고 하는 것, 나는 그거 원치 않아요.

6월 달에 세계적인 당을 만들고 대관식을 해야

내가 학생 때도 그래요. 눈이 많이 왔으면 눈보라 쳐 가지고 눈이 어디에 제일 많이 쌓이느냐 하는 것, 동네에서 유명한 곳을 내가 알아요. 거기에 가 가지고 훈련해요. 걷기가 힘들거든. 그럴 때는 내가 선발대가 되어서 지도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이에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는 그런 아이가 아니었어요.

집도 그래요. 독립군들, 내가 밤에 자게 되면 우리 아버지나 무엇이나 종조부로부터…. 상해 임시정부의 평안도 몇 곳의 본부가 되어 있어 가지고 밀령을 받아서 3년이면 3년, 10년에 한 번씩 장(長)이 나와 가지고 출동할 때는 모금운동을 수십 배 하는 거예요. 정부가 쓰러질 수 있는 때, 그럴 때 오는 거예요. 아무 때나 안 와요. 10년을 기다려 봐도 독립군이 한 사람도 안 와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같은 것, 몇 년 됐어요? 24년 세월이 됐지만 워싱턴 타임스에 열 네 번 간 거예요. 열 네 번 들락날락한 사람이, 일년에 한 번도 안 간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의 주인 될 수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간부나 누구나 나를 허재비로 생각하지 못해요. 사장으로부터 아는 사람은 쩔쩔 매요.

그러니 거기에 백인이고 무엇이고 자기 마음대로 하던 사람도 와서 인사하라면 와서 인사해야지. ‘야야, 이 자식아!’ 거기의 장들 배때기를 치면서 ‘이놈의 자식, 뭘 처먹고 이렇게 배때기 불렀나?’ 배때기를 주먹으로 때려도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아플 때 붙이는 것이 뭐인가? 목욕할 때 문 총재가 때렸던 거기에 그것을 붙이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꿈같은 얘기지.

대한민국의 장관 짜박지, 대통령 짜박지 해 먹겠다고 하다가 5년 후에는 벼락에 떨어져 가지고 도망 다니고 야단해 가지고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거지새끼가 되어서 뭘 잘못했는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집집마다 다니면서 그거 할 짓이에요? 나는 못 해요.

내가 통일교회 간부의 집을 가 본 적이 없습니다. 잔치 준비를 해놓고 별의별 것, 3대가 준비한 그런 집도 있었어요. 선생님이 시계를 차면 최고의 시계…. 이 시계가 나오네. 이거 무슨 시계인 줄 알아요? 이거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얘기할까요? 아마 3천5백만 원이 넘을 거예요. 그런 시계가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시계를 찼다고 도적질하고, 여자들한테 사기 쳐서? 아니에요. 어머님이 사다 줬어요. (웃음)

87세가 되니 최고의 것을 사다 주려고 해요. 이번에 왕관 같은 것을 만드는데도 그렇잖아요? 6월 달에 진짜 세계적인 당을 만들고 대관식을 해야 돼요. 유엔이 오케이(OK) 했다는 소식만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준비를 다 해 놨어요. 워싱턴이라든가 유엔이 아직까지…. 노 대통령은 노 대통령대로, 미국은 미국대로,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 사무총장대로! 세 파가 이러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다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오늘 새벽같이 오라고 했는데, 오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구. 「예.」 기관장들 다 만날 수 있지? 요전에 총리 했던 이수성인가? 「예.」 친하잖아? 「예.」 그다음에 한 뭣이? 「한화갑입니다.」 그것도 잘 알잖아? 「예.」 그들이 문 총재 좋아하겠다고 경쟁하고 있잖아? 그래? 「예.」 난 몰라요. 그 이상의 사람들을 내가 줄을 대고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눈 꺼벅꺼벅 해 가지고 따분하게 앉아 가지고 차림새도 잘 하지 못했지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유갑종, 알아요? 모르잖아요?

종교계를 포섭하기 위해서 다 거치고 있는 형진님

「한화갑 씨는 공개석상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 얘기를 하지 마. 「아니, 그 얘기를 해야 돼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래? 내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안다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요전에 7만 명 대회 할 때 이수성 씨가 바쁘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특별 VIP라고 해서 스페셜을 갖다 붙이라고 한 사람 아니야? 문 총재를 우습게 알았어요. 이야! 그렇지만 꿈같은 놀음이에요. 정초부터 7만 명을 자기들 정치력으로 못 모아요. 세계에서 165개 나라인가? 「예.」 거기에서 네임 밸류 붙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여기에 평화대사들을 자기와 같이 생각 안 해요. 왕 해 먹은 녀석이나 국무총리 해 먹은 녀석이 수두룩하지.

알고 보면 굉장해요. 이야, 내가 언제 이렇게 굉장한 꼭대기가 됐나?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기독교만 오케이 하는 날에는 3년 이내에 세계를 평준화시킬 수 있어요. 그래, 자연굴복 해야 돼요. 내가 모셔 달라고, 나를 도와 달라고 하지 않아요. 불교 스님들이 모여 가지고….

요전에 우리 형진이가 누구를 만났던가, 인도 히말라야산맥을 찾아가서? 「달라이라마입니다.」 달라이라마를 만났는데 5분만 만나겠다고 했는데 우리 형진이를 만나 보고는 홀딱 반했어요. 또 오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5분 만나겠다고 했는데, 주변에 있던 비서들이 들어갔던 눈이 뛰쳐나온 거예요. ‘세상에, 저런 사람이 배후에 무엇이 있었는지 우리 장(長)이 놀라 가지고 우대하는구나.’그래 가지고 3월 14일에 만나자고 한 것을 내가 가지 말라면 안 가지, 가라면 가고.

요전에 어느 스님이 돌아가셨지? 「법장 스님입니다.」 법장인지, 법의 장이면 불교에 제일 간다는 사람인데 말이에요. 그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 왔을 때 불교계 대표를 불렀는데 우리 형진이를 만나 가지고 친구가 됐어요. 젊은 녀석이 와서 누군가 했더니, 문 총재 아들인 줄 알았어요. 알고 나서는, 너희 아버지…. 자기도 나를 잘 알지. 우리 대회 때 오라면 오곤 했는데. 물어보는 데는 아들이 진짜 아버지를 아느냐? 나 이상 아느냐 이거예요. 물어보면 이론적으로 알아요. 내가 스님처럼 하는 것이 스님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 꼭대기들을 테스트하기 위해 이런다 이거예요.

공자의 묘도 갔다 오고 다 거치는 거예요. 옛날 중세의 이름 있는 수도원들을 다 거치고 있어요. 그것을 다 포섭해야 돼요. 요전에 기독교 역사에 대해서 얘기할 때 골수를 얘기 잘 하지. 일본 사람들을 대해서, 일본이 한국의 원수였지만 우리 같은 사람이 일본을 존경할 것이 뭐냐 이거예요. 사실은 사실이에요. 통일교회 사람 가운데서 일본 사람 이상 수고한 사람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더라도 아들은 그들을 존경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을 대해서 인사까지 하더라구요, 엎드려 가지고. 인사들 다 받았지? 「예.」

일본 사람이 뭐라고 그래요? 어저께 여수에 갔다 왔지? 「예.」 거기 123명의 여자들이 뭐라고 그래요? 「아버님을 보고 싶어서 못 가시게 했습니다.」 그 여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내가 방문할 텐데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기준에 50퍼센트만 해서 모으라고 하면 생명을 걸고 모읍니다. 언제 내가 밀사…. 내가 구라파 다닐 때 비자 안 가지고 다닌 사람이에요. 나라를 찾아다니면서 별의별 짓 다 한 사람이라구요. 국경 넘나드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로서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을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당장에 사람을 보내면 북경이면 북경 꼭대기를 만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소련도 그래요. 브라질도 그래요. 어디나 그래요.

남들이 자는 동안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려니 남들이 자는 동안에 세계적 기반을 닦았지. 선생님의 일대기를 보게 되면 다 눈이 뒤집어지지? 그래요? 「예.」 여러분이 설명을 잘 못해서 그래요, 그렇게 안 됐다면. 세상에, 일대에 저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게 기적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런 일을 계속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어때요?

10년 후에 이야, 선생님이…. 지금 놀라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면 다 도망갈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를 안 만나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끝까지 써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왜? 밀사 놀음을 못 한다 이거예요. 대사가 있고, 특사가 있고, 밀사가 있어요. 특사라는 것은 부처별에 따라 나라의 3분의 2까지도 마음대로 결정하면 나라가 인정해야 돼요. 전권대사는 대통령 대신하는 거예요. 밀사라는 것은 대통령이 세운 밀사입니다. 어느 나라를 잡아먹겠으면 잡아먹을 수 있는 명령도 해야 되는 거예요. 밀사는 그런 사명이 있다는 거예요.

유갑종에게 일본 가 가지고 일본 황실을 잡아오라면 잡아오겠다고 나설 자신 있어? 아, 물어보잖아? 「해야죠.」(웃음) 준비 없이 되나? 준비 없이 되는 법이 있어요? 문 총재는 준비 없이 하지 않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것 같은데, 그렇게 혼란한 역사를 이마만큼 끌고 나왔어요. 5년 동안 한 일이 얼마나 많아요? 눈 감고 북을 치지 않아요. 악보를 따라 북을 쳤다는 거지.

어느 누구나 상식적으로 이랬으면 이렇게 된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는 그 길을 가지, 외도를 안 해요, 이제부터는. 지금까지 외도한 것, 친구 안 돼 가지고 안 들으니까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알까 봐 피해 가서 하는 거예요. 나를 만난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동네에서 살았다는 사람까지 팔아먹던데? 요전에 코디악 수련 때 왔다 간 사람들이 팔아먹던데? 코디악 가 가지고 나는 수련받았는데 그때 가지 못한 평화대사들은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이야, 세도가 당당하던데? 내가 그런 세도 쓰는 방법을 배워야 되겠다! 그런 사람 내세우면 얼마나 잘 하겠나?

그들이 3년, 4년 못 가요. 1년은 해 먹을 수 있지만 2년은 못 갑니다. 그러니 걱정이에요. 다들 문 총재 만나기를 바라지만 말이에요. 여기에 다 오려고 하지만, 통일교회에 먼저 온 사람들이 자리를 안 비켜요. 오늘 같으면 평화대사 다섯 명을 중심삼고 아침 식사를 하게 되면 다섯 명 자리를 만들어 놓고 아무개는 쫓아내 버려야 될 텐데, 쫓아내면 이 패들이 가만 안 있어요. 끌어들이면, 자기가 누구누구와 같이 한다면 그렇게는 할 수 있지만, 전부 다 치워 버리면 문제가 생겨요.

아들딸인데 아들딸을 대접 안 하고 종새끼를 대접하면 가만히 있나? 마찬가지지. 그렇게 때문에 사리에 통해야 돼요. 동 되면 동남북이 아니에요. 동? 서를 뺀 남북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나쁘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문 총재가 종교 믿는다고 종교의 왕이라고 말한 적이 없어요. 종교에서 이런 단체는 무슨 사명으로 왔다는 것, 네임 밸류 붙여 줄 때 꼼짝 못할 수 있는 논법을 갖기 때문에 이러고 살지.

통일교회 문 총재를 쫓아 버리려고 미국의 난다 긴다 하는 사람, 노벨상 수상자…. 영국에서 대회 할 때 노벨상 수상자 열 일곱 명이 모였어요. 거기에 노벨상 수상자가 32명이 된다나? 거기에 회장이 왔는데, 이 자식이 왜 여기에 왔느냐, 내가 누군지 아느냐 이거예요. 만나자고 하는 것을 세 시간 후에, 폐하기 전에 만났어요. 이야, 보통 사람 같으면 15분이면 도망갈 텐데 기다린 거예요.

그러니 영국 놈을 함부로 보지 말라는 거예요. 뿌레기와 환경이 멀고 큰 것을 갖고 있다는 거지. 망하는 나라도 봤고, 망하는 나라도 만들었고, 망하는 나라도 구해 줬으니 능란해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한번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는데, 천만에! 자기가 노벨상수상자협회의 회장이라는 것을 직고하면서 ‘무슨 일이 있게 되면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예요. 내가 영국 여왕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는 길도 있는 거예요. 박보희가 영국 여왕을 만나고 아이젠하워를 만날 때 내가 길을 다 열어 준 거예요.

요즘에 축구 어떻게 됐나? 「어제 새벽에 한 것은 2대 0으로 이겼습니다. (김흥태)」 그런데 왜 보고를 안 해? 「피터 김한테 전화로 보고 했습니다.」 피터 김한테 보고할 게 뭐야? 나한테 보고해야지. 아이들같이 자랑하는 것 내가 싫어요. 이제 들어 보고…. 「간단히 하겠습니다.」 시간을 줬으니 여덟 시까지 하려면 하라구.

「축구 얘기입니다.」 브라질 하게 되면 축구의 왕국이에요. 그 나라에 우리 축구단체 둘을 만들어 놨는데, 얼마나 무섭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얘기는 안 해도 괜찮아. (피스컵과 브라질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천주평화연합이라는 기구를 가지고 세계적으로 앞으로 7년 내지 8년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모든 분야의 세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지고 공식적으로 세계적인 매스컴을 통해서 대관식이 이루어져야 지상에서 당신은 완전 승리하시고 또 영․육계가 하나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을 놓고 기도를 얼마나 많이 하셨겠습니까?」

대관식 해서 뭘 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면 되지. 여러분 가정만 그렇게 되면 다 끝나요. 통반격파가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18년째 주장하고 있는데 청맹과니 돼 가지고 알지를 못해요. 낫다는 사람도 세상을 모르고 허송세월 한 거예요. 문 총재가 늙어서 공동묘지 갈 줄 알았는데 큰 판도 벌리는 것을 볼 때, ‘아이고, 이럴 수가!’ 하는 거예요. 자! (끝까지 보고) (박수)

어디 갔나? 뱃노래 한번 해 봐라. 「뱃노래 챔피언들은 하나도 안 왔습니다.」 뱃노래를 알면 코치도 할 줄 알아야지. 누가 하겠나? 「일본부인회 회장이 왔습니다.」그래, 나오라구. 뱃노래 한번 하자. 수련 받은 사람, 일본 여자들은 다 일어서요. 자, 여러분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면, 이러면 이래요. 그렇게 따라하면 돼요. 자! (‘뱃노래’ 합창) (박수) (경배) 자, 수고했어요. (박수)

(경배) 박수! 「박수, 박수! 아이, 잘했어!」(박수) 만세! 「만세! 만세!」 윙크! 「아이, 잘했어!」 자! 「오늘은 동대문, 강북, 성북, 이런 북부에서 왔습니다. 오늘은 평화대사 세 명이 왔습니다. 떡을 열두 말 해 가지고 왔습니다.」 떡을 해 왔어? 세 사람 누구 누구? 「허문도….」 「그리고 전에 군위 군수 하셨던 분이고요.」 응! 자!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 그대로 실체가 이뤄져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4)천국에 들어가는 비결 ⑦위해서 살면 천국 간다’부터 훈독)

『……부모의 뿌리를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을 뭐라고 부릅니까? 전부가 기독교에서 부르듯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한 집안에서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손자도 역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집안 식구 모두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 모두에게 아버지가 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아버지 되시고, 인간은 서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가끔, 정말 그렇게 된다면 영계에 가면 참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1968.11.24)』

저거 몇 년 며칠이라는 것은 그때 한 그 말씀이 몇 년 며칠을 대표했다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말들이에요, 전부 다. 세상에 이런 말이 없다구요. 새로운 영계가 쓰는 표준어가 돼 있기 때문에 날짜를 밝혀야만 여러분 그 날짜를 들은 사람은…. 알아야 돼요. 아버지의 가르침이고, 형님의 가르침이고, 왕의 가르침이고, 전체의 중심을 대표한 그 핵이 나에게 가르침을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날짜를 기억한 아무 날, 아무 날이라 하면 재까닥 나타나는 거예요. 같이 말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대가 결정되는 것에서 하나될 수 있으면 그 말씀한 그 날짜의 자리를 내가 알 수 있어요. 이런 말씀이 전부 다 다릅니다. 그거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이, ≪천성경≫은 말씀한 많은 책 가운데서 그 날짜를 지목한 그 배후에는 그 책자, 무슨 책 몇 페이지에 있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를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가르친 내용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으니, 그 이해할 수 있는 그 세계와 내가 관계가 맺어져요.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 그대로 실체가 이뤄져요. 실체라는 것은 이상권 내의 상대적 관계예요.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를 상대적으로 이루어 가게 되면 어느 때나 그 말씀 앞에 주체가 되니만큼 그 주체가 있는 곳에는 그 말씀의 내용에 언제나 동화될 수 있어요. 그러니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 평화대사들, 높다는 양반들이지요? 이런 말 처음 듣지요? 들어본 적 있어요? 모르는 사람에게는 새빨간 거짓말이지. 죽어 보라는 거예요, 거짓말했나.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메시아라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구세주, 사탄세계에 누구나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줘요. 아버지니까 그 말씀을 재까닥 다 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선민을 말합니다. 예수를 대신해서 메시아라고 하면서 선민권, 타락한 세계와 다르다는 거예요.

야곱이 얍복강에서 천사와 싸워 이긴 거예요. 이긴 위에 가야만 이스라엘이란 이름이 생겨요. 세상을 이겨야만, 악한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야만 선민권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선민권 알아요? 큰일났지. 이게 다 거짓말이면 좋겠지요? 여러분이 좋다는, 여러분 휘하에 들어갈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우주의 대원칙 앞에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기준이라고 휘젓는 그게 뭐예요? 파리새끼만도 못한 거예요. 지옥도 밑창에 갈 것이에요.

그걸 중심삼고 양심적인 사람은 대번에 알아요. 말이 내게 좋은 말인지 내게 듣기 싫은 말인지. 길을 가다가 만나도 벌써 얼굴을 보면 시선으로 대번에 알아요. 측정해 가지고 아는 존재가 있는데 측정도 못 해서 내가 제일이라고 하면 상대를 안 해요. 상대할 필요가 없어요. 그 존재가 휘익- 거꾸로 서는 거예요. 휘익- 돌아서는 거예요. 그걸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했으니 거꾸로 수습해야 본연에 올라가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문 선생 하게 되면 수수께끼 존재예요. 모르는 것 같아도 알고, 아는 것 같아도 모르는 것 같고, 40년 50년 됐더라도 선생님이 이렇다 할 수 있는 걸 측정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상한 것은 선 이상(以上)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해결돼요. 이상한 사람, 이하의 사람!

여러분 이하에 있다는 거예요. 암만 대통령을 했고 암만 노벨상 백개를 타더라도 이상이 없어요. 영계를 몰라요. 영계를 아는 전문가는 역사에 기록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버지 대신 메시아가 갖고 오는 거예요, 구세주가.

그래, 오시는 주님, 주인인 재림주는 누구냐 하면 구세주예요. 구세주라는 건 이 세상의 누구든지 맞이하고 싶은 분이에요. 누구든지 무얼 맞이하고 싶으냐? 왕을 자기 친구 만들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더라도 왕 싫어요. 내 아버지! 해 봐요. 「내 아버지!」 타락한 이 세계,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 ‘주’란 그 자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도 참부모, 내 아버지예요. 참부모 아니에요?

그래, 메시아가 뭐냐? 종교는 싸우지요? 싸워요, 안 싸워요?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안 되지요? 내 마음대로 안 되지요? 싸우는 거예요. 싸우는 세계는 세상과 가까운 거예요. 싸우는 자는 그 천리원칙의 모든 원형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형이 될 수 있게, 어디나 화할 수 있게 어디든지 각도를 갖다가 재까닥 재까닥 해야 바로 서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현재도 지구성을 중심삼고는 거꾸로 앉아 있어요, 여기 전부 다. 그래요, 안 그래요? 옆으로 거꾸로 앉아 가지고 ‘내가 바로 앉았다.’ 그래요. 반대해 가지고 바로 앉았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내가 달라졌는데 달라진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꼭대기에 있으니 그거 믿을 수 있어요? 전부가 거짓말이에요.

여기 오게 되면, 통일교회에 오면 무슨 뭐 평화대사로 인정 안 해요. 아이들도 인정 안 해요. 그런데 자기가 통일교회에 와서 ‘아이고, 무슨 장관 해 먹고, 대통령 한 나를 알아 달라.’ 그건 타락한 세계지, 하나도 관계없는 세계예요.

에덴에서 쫓겨났지요? 그 원칙은 불변한 사실이에요. 타락한 것을 사실로 믿지 못하는 것은 종교인이라도 수양 천년만년 해도 안 돼요. 타락한 것을 알고 고쳐 갈 수 있어야 돼요. 타락해서 떨어진 것이, 병이 난 원인이 이렇게 해서 떨어졌는데 이렇게 하겠다면 되나? 거꾸로 수직으로 해야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요.

그러니까 정도(正道)의 ‘바를 정(正)’ 자가 뭐예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을 했어요. 세상의 모든 움직이는 세계는 ‘바를 정(正)’ 자만 하게 되면 한 품에 지배를 받는 거예요. 써 보기는 뭘 써 보노?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 덮었지요? ‘스톱!’, 바른 사람 앞에 ‘스톱!’ 암만 주장해도 안 통한다 이거예요. 열 번 주장하면 그 사람에게서 자기가 멀어져요. 싫어져요. 사탄세계들이 올바른 세계를 좋아하지 않고 점점 무서워져요. 듣고 듣고 하게 되면 점점점 모르는 말이나 하고 있으니 어떻게 따라갈 수 있나? 이해돼요, 이거?

한문은 계시적인 말

종교 믿어요? 「유학 대표입니다.」 유학 대표면 그거 알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이게 유교의 골자 사상입니다. 원형이정은, 본래의 근본 이치는 천도지상, 하늘의 움직이는 상시 있는 도리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의예지’가 뭔지 알아요? 인(仁)은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인(仁)’ 자가 두 사람이지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을 말해요. ‘예지(禮智)’라는 것은 ‘보일 시(示)’ 가운데 ‘풍(豊)’, 모든 세상에 다 드러나는 거예요. ‘인(仁)’ 앞에, ‘의(義)’ 앞에는 다 드러나요. 인의예지, ‘지’는 뭐예요? ‘알 지(知)’ 자가 아니에요. ‘지혜 지(智)’ 자예요.

그게 뭐예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우주에 신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말이에요. 그 인격적 신은 뭐냐? 진선미(眞善美)는 가치를 말해요. 그다음에 뭐라고? ‘인격적 신’하면 ‘지․정․의(知情意)’, 그게 인간입니다. 알아요. 지와 정이 있어요. 의로워요. 지․정․의! 의(意)라는 것은 ‘설 립(立)’아래에 말씀 ‘가로 왈(曰)’하고 마음(心)이에요. 이것이 참된 말씀을 세우는 뜻이에요.

이 한문이 계시적인 말이에요. 상형문자 아니에요? ‘의(義)’라는 것은 뭐냐? ‘양(羊)’은 나(我)다, ‘인(仁)’은 뭐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늘 사람은 두 사람이지요? 가만 보면 천지 이치를 다 풀었는데 근본을 몰라요. 뿌리와 줄기와 순이 어떻게 되는가를 몰랐어요. 인격적 신인 하나님이 무형의 신인데, 무형의 신의 세계에서는 번식을 못 합니다.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하면 번식하기 위해서예요.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천지인(天地人)이지, 천지의 중심인 천지신 가지고는 생산을 못 해요. 천지인! 사람에서 생산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부모가 되고, 사람의 이상적 마음, 사람의 이상적 몸뚱이, 사람의 이상적 환경에 재까닥 재까닥 들어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천지인이에요. 그 말은 영계를 알고, 땅을 알고, 사람을 아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영계 알아요? 사람 알아요? 천지, 땅을 알아요? 그러니 천운이 움직이는 역사가 있고, 이 지상이 움직이는 역사가 있고, 인륜의 역사가 있는데, 그 역사에 대해 역사가 안 벌어집니다. ‘천(天)’하면 ‘천(天)’만 돌아가고, ‘지(地)’하면 ‘지(地)’만 돌아가고, ‘인(人)’하면 인(人)만 돌아가서는 안 돼요. 천지인 합해서 화합해야 돼요. 그러려면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통해 가지고 사람이 돼야만 새끼를 치는 거예요. 가정이 그 결과에 나타나는데, 나타나는 날에는 가정의 일원이 돼 가지고…. 천지인 본연의 자리를 몰라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그게 문제예요.

효자가 뭐이고, 충신이 뭐이고, 성인이 뭐이고, 성자가 뭐예요? 다 이런 원칙을 알아야만 돼요. 여기서 나타난 문 밖에서의 사실을 내가 알지만, 뭐 이렇게 해서 아는 것 뒤에는 몰라요. 근본 된 여기서 무형의 세계와 실체세계가 돼 가지고 무형의 지․정․의…. 천지인 여기서 보게 된다면 몰라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여기서 마음의 세계와 몸의 세계, 하나 보게 되면 쫙 전후를 다 알고, 쭉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자는 아무리 해도…. 유교가 종교가 아니에요. 천지의 운행하는 도리에 순응할 수 있는 종교가 없습니다. 하나님이고 뭐고 몰라요. 또 불교도 그래요. 법이에요. 해탈하겠다고 해요. 해탈은 어디서 해탈해? 타락을 몰라요. 타락한 세계에서 해탈해야 돼요. 본연의 세계에서 해탈한다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것인데, 그것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모르는 사람은 인격적 신의 아들들, 가정을 모르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몰라요.

주류적인 수평선은 사탄이 변경 못 해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라는 것은 뭐예요? ‘지․정․의’, 그 선에 들어가서 ‘진선미(眞善美)’예요, 가치관. 진(眞)이 뭐냐? ‘진(眞)이 진이지.’ 선(善)이 뭐냐? ‘선(善)이 선(善)이지 나와 무슨 관계야?’믿을 수 없어요. 이런 구체적 안팎의 내용이 전통으로 되어 있으니 전통에 각도를 올바로 갖다 맞춰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그래야 둘이 운동을 해요. 바람도, 태풍이 부는 것이 이리 오는 바람과 이리 오는 바람이 막혀 버리면, 히말라야산맥에 막히면 갈 수 없으니 휙- 돌면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올라가는 바람이 안팎으로 사방으로 불어 가는데 그것이 토네이도(tornado)…. 그런 것을 그냥 그대로 그 자체를 가지고는 해석 못 합니다, 근원을 통해서 해야지.

병도 그래요, 병도. 오늘날 희랍철학의 투쟁 개념을 통해서, 병이 나게 되면 힘을 가지고 잘라 버리면 된다고 하지만 잘라 버릴 필요 없습니다. 이것도 여기만 맞춰서 각도만 맞으면 휘익- 이 결과의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이게 같은 뿌리에서 도니만큼, 여기서 돌기 때문에 그 각도가 360도 이게 동기가 돼 가지고 이 도는 세계의 요것만 맞추면 다 알아요. 그거 이론적인 말입니다. 근본이 없이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늦게….

몇 살이오, 저 양반? 「칠십 둘입니다.」 나이도 많았구만. 늙어 보이지 않은 것 보니 잘 살았던 모양이지? 그 빛이 어떻게 돼, 잘못 살았으면? 7천만 리, 72억 리 거리까지 왔다는 거예요. 어떻게 본향을 통해 가지고 그 이상권이 이렇게 돼서 이것이…. 이걸 생각해야 돼요.

선을 중심삼고, 수평선은 영원한 것입니다. 역사의 이 주류적인 수평선은 사탄이 변경 못 해요. 천운이 거기에 달렸으니 사탄도 천운을 따라서 존재할 수 있는데 이게 거꾸로 됐다구요, 이 수평선 앞에. 본래는 하나님이 위에 있고 만물이 있으면 돌아가면서 커 나가는데, 크면 클수록, 이것이 크면 클수록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이렇게까지 쭉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의 이게 영원히 도는 거예요. 이것이 영원히 틀림없으니 영원의 저장 창고가 그 원칙에 규합될 수 있게끔 된 이 저장 창고가 천국입니다.

타락해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악이 올라갔어요. 이게 위에 있지 않고 주체와 대상이 거꾸로 됐다 이거예요. 거꾸로 됐으니 바꿔치려면 어디서 바꿔치느냐? 어디서 바꿔치느냐? 여기서 전부 타락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했는데 개인이 거꾸로 됐고, 종족이 거꾸로 됐고, 민족이 거꾸로 됐고, 세계가 전부 거꾸로 됐어요.

타락해서 쫓아낸 그 세계의 후손들은 전부 다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악마가 여기에서 마음 자리를, 이 상현세계를 완전히 지배한다는 거예요. 개인적인 상현, 가정적인 상현, 종족적인 상현, 이렇게 전세계 전부 다 어디가 벗어날 수 없어요. 이것은 사탄세계라는 거예요. 그 세계가 좋다고 하는 것은 제일 지옥 밑창으로 가는 악한 것입니다.

여러분 부모, 어머니가 개인주의예요? 형님이 개인주의 하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한 개인주의라는 것은 전멸하는 것이요, 상현이나 하현이 없어요. 물 가운데로 말하게 되면 물도 그래요. 소금물은 무겁습니다. 단물은 그렇기 때문에 수증기가 되는 거예요. 소금물은 수증기가 안 돼요. 바다에서 수증기가 되기 위해선 소금물이 떠올라 가지고 구름이 돼요, 맑은 물이 돼요? 그것도 모르고 살아요. 맑은 물이에요, 맑은 물. 맑은 물이 근본이에요.

그래서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생각할 때, 오늘 왔다가 이런 엄청난 말을 듣고는 ‘그냥 그저 가 가지고 문 총재, 그 할아버지 얼굴을 봤구만.’ 할아버지 얼굴에서 무슨 향내가 나요, 뭐 꽃과 같이 빛이 나요? 마찬가지 얼굴인데, 향내 나고 최고의 보석의 것으로서 맞아들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침 식사에 초대해 주기를 바라지요. 처음 왔는데 ‘난 손님이고 문 총재는 주인인데, 내가 종교 지도자 아니고 국회든 상원의원 뭐 하든 나를 몰라볼 수 있나?’할 거예요. 어디 가게 되면, 자기 지방에라도 가게 되면 국회의원을 하면 경찰이니 무슨 부서별 행정부처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있는데 제일이라고? 천만에! 여기 아기들을 보게 되면 벌써 알아요. 우리 개까지도 그런 사람들이 오게 되면 짖어요. 왕왕왕왕! 우리 개까지 알아요.

옛날에 1960년대 그때는 우리…. 그거 참 신기하지. 앵무새가 들어왔어요. 앵무새가 집에 와서 새끼를 쳐요. 앵무새가 들어오고, 그다음에는 개가 들어왔어요. 개가 들어와서 처음 와 가지고는 어머니가 있는 앞 방에 떡 가서 언제나 지켜요. 벌써 문 밖에 누가 왔으면 짖어요. 이야! 냄새를 맡아요. 들어오게 되면 벼락이 벌어져요. 그래서 도적놈, 거지가 못 왔어요, 거지가. (웃으심)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거지같은 사람한테 ‘저 거지같은 사람, 저게 통일교회 교인이 아닌데 저 사람이 어떻게 들어오나?’하는데, 우리 개가 어떻게 보느냐 하면 개가 눈을 쓰윽 이러고 코를 이래요. 이렇게 이중으로 보는 것이, 선한 사람 같으면 짖질 않아요. 이렇게 봐 가지고 아니면 ‘앙!’해요. (웃음) 그거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 아이들도 보면, 우리 아기가 그래요, 전부.

내가 어제는 반가이 맞았는데, 오늘 아침에는 반갑게 맞질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가짜로 하면 이상하게 인사도 안 해요. 궁둥이부터 돌려져요. 암만 하래도 도망, 뛰쳐나가지, 안 와요. 그거 환경이 그러니 할아버지가 ‘야야, 잘못했다, 잘못했다. 내가 인사를 먼저 해야 하는데 잘못했다.’ 이런 적이 한 번도 아니에요. 세 번 이상 이래야 가만히 ‘진짜인가, 진짜인가, 진짜인가? 진짜로구나. 90도를 넘었구만.’ 밤인 줄 알았는데 낮이 되니까 움직이려고 그래요. 그래, 하나님, 어린 하나님이에요. 내가 모시고 다녔어요.

구형을 그려서 자신의 자리에 갔다가 화해야

나하고 같은 게 누구야? 곽정환, 그렇게 살았어? 벌써 발자국이 ‘쿵!’ 하게 되면 아버지를 알아요. 많은 사람이 ‘쿵쿵!’ 하는 앞에서 알아요. ‘할아버지 어디 있어?’ 하면, 자면서도 자기가 어떻게 자는가 해 가지고 저기 있다는 거예요. 바람벽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하고…. 밤에 자다가 물어봐도 훤히 알아요. 그런 사람을 함부로 대하게 되면 내가 나쁜 사람이지.

여러분도 여기 오게 되면, 나도 우리 신준이 박수를…. 내가 먼저 하지 않아요. 자기가 쳐야 나도 치고, 만세를 자기가 해야 내가 하지, 먼저 하면 싫어해요. 윙크를 할 때도 그렇고, 인사를 할 때 인사 안 받을 수 있는 패가 있으면 그쪽을 바라보고 안 해요. 정면이 달라져요. 이래 가지고 윙크하래도 윙크를 바로 하지 않고, 이 자리에 목이 안 돌아감으로 윙크하면 ‘이쪽에 맞지 않는 사람이 있구만.’ 그래요.

그런 것을 어떻게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변명할 필요도 없어요. 그렇게 되는데, 그렇게 되는 것을 처음 온 사람들이야 ‘아이고, 기분 나쁘다.’ 하겠지만, 기분 나쁜 것이야 자기들이 기분 나쁘게 대해 왔지, 통일교회 기분 나쁜 곳이 아닙니다. 이런 세상에 하나님이 비밀 보화를 던져 줬는데,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했는데…. 돼지가 됐으면 진주가 싫어 가지고 굴러 떨어져요. 못 와요. 그거 다 처음 듣는 말이지요? 그걸 믿어요? 그런 걸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일흔 두 살이면 내 저 아래 동생이로구만. 야, 동생아! 기분 나쁘지요? (웃음) 영계는 대번에 인사 차려야 돼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섬기면 높은 것을 대번에 알아요. 이 수평선을 중심삼고 우현 상현 전현을 중심삼아 가지고 좌현이 우현에 못 가요. 하현이 상현에 못 가요. 전현이 후현에 못 가요. 인사를 차리고 건너가야, 이 중심을 건너가야 여기서 달라지면 방향은 다른데 구형을 그림으로 말미암아 내 자리가 여기에 갔다가도 화해야지, 이쪽으로 가면 없어지는 겁니다.

거기에 더 크게 발전 안 하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맨 처음부터 다 죽자 사자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해도 ‘나는 간다.’ 하고 깃발 들고 출발했지만, 전부 다 조용해지면 옛날에 타락의 사탄세계 중앙에 살던 때에는 안에서 핍박받았는데…. 이 아래 산에 오르락내리락 하더니 이것은 숨을 쉬는 거예요. ‘후- 흡-’이래 놓으면 10년 후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10년 믿어 가지고 세계를 품고 전부 다 반대하더라도 교회에 찾아오고 선생님 만날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세상은 다 버려 가지고 자기만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고 10년, 20년, 50년이 된다면 저 밑창에서 전체를 위해 봉사하고 남을 위하겠다는 것이 자기를 위하지 않아요.

그게 맞는 말이에요. 이것이 지상에 왔으면 여기서 밤 절기가 있으면 낮 절기가 되어야 할 텐데, 이걸 모르고 있어요. 옛날에 출발할 때 기준 이상 안 되는 사람이 여기에 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통일교회 들어올 땐 있는 것 다 교회에 바치고 들어와도 없어서 못 바쳐서 아버지 어머니 것까지도 도적질해다가 바쳤는데, 10년 세월 세상을 살다 보니 통일교회에서 못살다 보니, 거지와 같이 살다 보니 그 생활이 그리워요. 그러니 나는 그리워하는 것은 사탄 편이고, 자기가 조작해 가지고 하늘 편을 그리워하는 사람이니 하늘 편에선 ‘사탄세계에서 내가 잘살아야지’. 이러기 때문에 잘살 수 있게끔 환영해 가지고 자동적으로, 공기가 비면 자동적으로 채워져야 하는데 안 채워지니 옛날 그 습관이 나와요.

헌금을 공적으로 쓰지 않으면 자손이 망해

목사가 되어 앉아 가지고 ‘헌금해라!’ 하는데, 헌금하게 되면 무엇으로 쓸 거예요? 공적으로 쓰지 않고 자기 보따리에 집어넣으면 그 자손이 망합니다. 목사 아들딸, 장자 차자까지 아버지의 원수가 돼요. 통일교회도 그런 경향이 있어요. 그렇지만 끝까지 통일교회는 이것이 한 바퀴 돌아가면, 반대의 시대가 오게 되면 그 아들딸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나쁜 줄 알았더니, 우리 아버지가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제일 좋아져요. 핏줄이 끌려와요, 핏줄이. 그렇지요? 아버지 핏줄, 어머니 핏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여기서 둘이 무엇을 안다고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참을 대신해서 어머니의 사랑, 그다음에는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의 핏줄 아버지의 핏줄이 합해야, 거기서 부모의 새 사랑과 부모의 새 생명, 부모의 새 피가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되지 않으면 그 되지 않은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생명, 핏줄, 여섯 가지가 합한 결실이 아들딸인데 조상으로 서 있지 못하면 그 아기는 안다는 거예요. 싫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싫어하게 되면 어머니 싫은 소질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 젖을 먹고 크게 되면 그 마음이 생겨나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요, 어머니. 어머니 복중에서도 어머니의 피살을 받을 때에도 살고, 공기를 빨아먹고 사는데도 복중에서는 자연 이치에 화합해서 자라지만, 결혼해 가지고 공기세계에 어머니가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하나 안 된 차이가 크게 되면 기분 나쁘고 이래 가지고 입이 반대로 가고 눈이 이래요. 다 배우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서는 ‘야! 누구 닮았니? 어머니 닮아라.’ 그래요. 어머니가 그래요. 아버지 싫으면 ‘야, 너 아무개 아버지 닮지 말라.’고 해요. 원수의 자식을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가 태교에 있어서 빵점이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를 부정하는 아들이 어디에 있고, 아버지를 부정하는 어머니가 어디 있어요? 여기도 그런 사람 있으면 정신 차려야지. 이 간나들!

간나는 ‘도망갔나? 시집갔나? 그 여자가, 그 간나가 왔다 갔다 하나?’ 그러나 자리를 못 잡았어요. 믿을 수 없는 간나! 그래, ‘왔나’가 아니에요. 시집왔나? 시집왔다가 갔나? 아, 시집오려면 왔나 해야 되는데 왔나? 그 집에 어머니 대신, 여왕 대신, 그 집안의 자손만대 몇천 대 여왕 대신 자격으로 왔으니 여기에서 여왕 대신으로 왔다고 다 여왕이 되기도 하고, 역사적인 여왕이 될 수 있고, 시대적인 여왕이 될 수 있으면 남편과 하나되어 가지고 왕이 될 수 있는 전통의 역사를 받아 가지고 자리잡을 수 있는데, 전부 싸우면서 ‘우리 집이 이상이다. 너 아버지 어머니 본받아라.’할 수 있어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아! 그거 누가 이렇게 잘못했느냐 하면 아담이 잘못했어요.

문 선생도 그래요. 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성혼식을 했는데…. 내가 이혼을 했어요. 내가 원해서 이혼했나? 360도 개인시대 가정시대, 세계에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반대해요. 그러니까 ‘중’이상 양심 선까지 위해 줘요. 같이 위해 줘야 돼요. 나는 수직에 가려니까 자기가 따라오려 해도 못 와요. 이런 역사에 와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 있어서 1대라 하게 되면 20년이에요. 2대를 하면 40세예요. 스무 살에 결혼해서 아들딸을 가지면 2대가 될 수 있어요. 40대면 손자를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비로소 새천년이 됐다

여러분, 지금 그래요. 요즘에 인간들이 백 살을 다 살겠다고 그러는데 그게 뭐냐? 통일교회의 운세가 1대 시대, 2대 시대, 3대 시대의 60년이 돼 가지고 4대 시대, 5대 시대, 6대 시대의 운세로 들어가고 있어요. 하늘과 가까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50년 전에는 칠십은 고래희(古來稀)라고 그랬는데, 120세 130세를 훌훌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통일교회 때문이에요. 문 선생이 얼마만큼 기준이 올라갔느냐 하면 이젠 세계적이 됐습니다.

이제 천주평화연합이지요? 천주평화유엔이 생겨나요. 천주평화연합은 뭔 줄 알아요? 하늘땅의 유엔이에요. 국제연합과 마찬가지로 국제 모든 나라의 연합이에요. 사탄세계 너희들은 그래서 싸우고 있으니, 천주평화연합의 통일교회는 평화지, 싸우는 패들이 아니에요. 북한은 늦더라도 즉각 화합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오늘 처음으로 내가 설명하지만, 대통령도, 대통령 처자도 그래요. 여기 노 서방도 미국에 올 때 무슨 일까지 있었는지 알아요? 갈 길도, 돌아갈 길도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끝장을 내겠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걸 내가 다 알고 나서는 막아 줬어요. 그게 좌익계열 아니에요?

극우는 레버런 문이고, 김일성이 극좌예요. 극좌 극우를 죽이게 되면 극좌도 없어지고 극우도 없어집니다. 그래, 누가 보호해야 돼요? 극우에 있는 사람이 보호해야 줘야 돼요. 그 보호해 준 은혜를 모릅니다. 지금 여기 와서도 문 총재가 자기를 도와주길 바라요. 은혜 갚고 아침에 인사할 때는 자식이 인사하면 받지도 않고 ‘야, 너 소학교, 대학교 나와서 인사해.’ 그럴 수 있어요? 유치원서부터 인사를 하고, 중고등학교 인사하고, 대학교 인사해야 될 텐데. 김정일이 그래요. 김정일은 마지막 판입니다. 미국이 언제 하나의 딱 깜부기 모양으로….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게 제일 높습니다. 나발 꽃이 제일 높아요. 이게 첫번에 셋이 벌어지기 시작해요. 셋이 같이 벌어져야지 안 벌어지면 큰일 나요. 고쳐주면 바로 벌어져요. 이거 이것이 셋 돼 있지요? 이거 이거 이것 셋, 밑창이 돼 있어요. 그 가운데에 이것이 다 상대가 돼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돼서 셋 여섯, 이것도 이것이 수술 암술 해서 여섯이 돼 있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이것이 몇 개예요? 여섯 여섯 열두 개, 13수예요. 왕이에요. 제일 높아요. 요것이 벌린다는 거예요. 여기서 향이 난다는 거예요. 이 뿌리 밑에서, 순에서도 향기가 나야 모든 벌들이, 진짜 꽃을 아는 벌들이 날아와요. 여기 이 나발 꽃이 향기도 멀리 가기 때문에 가다가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나비와 벌들은.

그래, 13수예요. 그래서 2000년을 지낸 13수, 2001년, 21세기 (첫해)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이게(백합화가) 기독교에서는 신부 상징입니다. 아가서라고, 아가서를 모르는 사람 있어요? 구약성경 아가서 가운데는 사랑의 신부의 아름다움을 표시한 거예요. 거기서 백합화가 신부 대표를 말했어요. 그런 것까지 맞춰 가지고 역사에 2000년 역사를 지내 가지고 3000년대 정월 13일에 비로소, ―새 천년입니다, 새로운 시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2001년서부터 통일교회는 천지 운세가 붙어 가지고 떠돌이 된 천사세계가 공중에, 착지가 없이 공중에 날아다녀요. 이거 날아다니면,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만 하게 되면 치고 갑니다. 환란이 벌어지고 다 그래요. 남북이 왜 싸우게 돼 있어요? 하늘이 시켜서 싸우지. 김일성이 누구예요? 사탄세계, 공산세계의 재림주라는 거예요. 아버지 대신 사탄이 세계를 지배해요.

재림주는 절대 공인(公人)

마르크스는 독일 사람이라구요. 레닌, 스탈린도 독일계라구요.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3대가 다 그런 패들인데, 이게 소생․장성․완성시대예요. 레닌 시대에 있어서 희랍정교를 쳐 버려 가지고 러시아정교도 때린다고 하다가 자기편의 가인적인 입장에서 제일 아벨적이니까 자기가 아벨 그건 못 때려 죽여요.

그걸 믿어 가지고…. 2차대전이 뭐냐 하면, 서로마 기독교주의와 동로마 희랍정교주의의 싸움이에요. 서로마제국이 교황 아니에요? 신교 교황이에요. 중간에서 얼룩덜룩한 구교 욕심 많은 걸 둘 다 해서…. 신부들은 술도 먹고 담배도 피워요. 그러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혼자 산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망하는 거예요. 밑창까지 돌아가야 할 텐데 밑창으로 돌아가니 수녀와 신부가 아기 낳은 것을 갖다가, 모르게 섬나라에 갖다가 버려 가지고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그렇게 되어 있어요, 지금.

미국이 엉망진창이 된 거라구요. 기독교도 엉망진창이에요. 따라간 거라구요. 그래서 기독교를 뭐라고 그러냐 하면 화냥당이라고 그래요, 화냥당. 회냥년들, 여자들이 바람난다는 거예요. 바람이 다 났어요.

기독교에 가게 되면 자기 남편,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부정하는 거예요. 바람당이에요. 그건 하늘을 중심삼고 뿌리가 거꾸로 되어 있으니 바로잡으려니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피 흘리는 놀음을 해요. 기독교하고 구교를 믿게 된다면 형님이 아버지까지 죽여요. 할아버지까지 죽여요. 3대를 죽일 수 있고 원수시하게 되면 그게 공산주의예요. 유물론이 나와요.

완전히 할아버지는 제1원수,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는 제2원수, 자기 시대는 제3원수가 시작하기 싫으니 부잣집에 살고 있는 아들딸이 공산주의가 돼요.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것과 같이. 왜 그러냐 하면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벌써 몇 년이에요? 6년 전에 했는데 주인을 몰랐어요. 하나님 아버지를 몰랐고, 왕을 몰랐고, 할아버지를 몰랐고, 아버지를 몰랐고, 자기의 주인, 4대를 부정했으니 동서남북 탈선해 가지고 한 바퀴 못 돌아서 이가 안 맞으니 끝장이 나는 거예요. 다 정리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서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통일교회가 국회까지….

6자회담을 조정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요? 김정일도 아니에요. 노서방도 아니에요. 중국도 아니에요. 소련도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라는 말 모르지요? 그거 알아요?

큰 순이 뿌리를 모르고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해 먹겠다면 틀린 거예요. 뿌리 중에서 중심 뿌리, 중심은 하나예요. 순 중에서 순이 하나예요. 수직이 돼야 돼요, 이 축이. 축이 안 되고 꼬부라지면 이것은 궁전을 세울 수 있는 나라의 귀한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못 되는 거예요. 이런 말을 공적인 공인(公人)이….

목사라는 것은 공인입니다. 재림주는 절대 공인입니다. 거짓말해 가지고 재림주가 돼요? 참부모가 돼요? 메시아가 돼요? 구세주가 돼요? 그러면 구세의 세계는 참부모가 없어요. 종교도 그렇지. 술 먹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게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어요? 타락해서 쫓겨났는데, 쫓겨나서 엉망진창 똥 구더기를 쓰고 다니면서. 그래, 울타리도 못 들어오게 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문 총재는 안 만나 주니까. 오늘도 왔으니까 세 사람을 식당에 초청하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싫어하고, 부엌에서 일하는 사람이 독약을 집어넣을 수 있어요. 싫으니까! 싫어요. 손이 움직이질 않아요.

그래, 문 총재가 무서운 것이 그렇습니다. 밥을 정성들여 했는지 안 했는지 보게 되면 거기서 형광 빛이 나요, 이러고 보면. 그것만 먹어요. 누가 했느냐? 세 사람, 네 사람이 하면 그 가운데 정성들여 가지고 저녁에 프로그램을 짜고 이런 음식을 한번 하게 되면 이래 놓으면 딴 사람은 뭐 별의별….

여기 지금 매일같이 가져오는 것도, 수술한 지 벌써 2년 됐는데 영향이 있어요. 나이 많아 가지고 수술하게 안 돼 있어요. 내가 언제까지 살고 가야 할 것을 알고 있는데, 이래 가지고 인공적으로 연장하면 이것이 각도가 틀린다는 거예요. 그러니 각도가 맞는 그날을 중심삼고 모험도 단행하는 거예요.

주인이 고향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죽을 수 없어

진짜 국회의원 한번 되고 싶지요? 지금까지 뭘 해 먹었어?「군수 해먹었습니다.」군수?「경상북도 군위 군수였습니다.」군위를 내가 뭐 아나? 경상도 군수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수군 하게 되면 해병대나 해 먹겠구만, 거꾸로 하면. 경상도에서 내 앞에는 이렇게 군수지만 자기편에서는 수군 아니야? (웃음) 그렇게 대하는 게 싫다는 거예요. 나 여기 대한민국 8대 정권 대통령을 만나 보지도 않았어요. 내가 거기 계장도, 계장 새끼들, 여기 지서 주임도 지나가다가 들어가서 인사들을 안 했어요.

청파동 하면 내 이름이 유명해요. 상부에서 매일같이 문 총재를 조사해서 원래 샅샅이 다 알고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 지나가도 모른 척하고, 한 번 방문도 안 하고 두 번도, 일생 동안 그 앞으로 왔다갔다해도 눈길도 안 주니 ‘저 녀석 잘났다.’고 교만한 사람이라고 때려잡겠다고 해도 때려잡지를 못해요.

교회에 온다고 와 가지고 자기가 큰소리해 가지고 분하다고 해서 ‘야, 이 자식아, 왜 그래?’못 해요. 내 친구들, 내가 경찰 총장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난 그래요. 미국의 CIA(미국중앙정보국)를 졸업하고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졸업한 사람이에요. 조사할 것이 없어요. 없으니까, 그들이 실례를 많이 했으니 정보를 갖다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가 무서워요. 대통령에게 보고 못 할 것을 문 총재에게 보고해요. 왜? 미국 대통령은 백인을 위주로 한 대통령이지, 인민을 위한 대통령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레버런 문은 인류를 위한 대통령의 선생이에요. 비밀리에 밤 열두시, 세 시까지 국방장관하고 회의를 했는데, 다섯 사람 가운데서 그 회의한 내용이 세 시간, 두 시간만 되게 되면, 신문 나가는 두 시간 이내에 발표돼요. 이 수수께끼를 어떻게 풀어요?

벌써 여기에서 자기가 비서실장을 지내고 보니 미국 대통령은 백인 위주한 대통령이었고, 지내고 보니 레버런 문은 백인도 흑인도 아닌 초인류를 위한 지도자인 것을 알아요. 그것이 1년, 10년, 20년 지냈는데 변하지 않고,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니 24년 전부터 그들이 보호하기 시작했어요. 34년까지 너희 나라가 갈 수 있는 방향을 변경 시키고 나는 환고향 해야 된다 이거예요. 주인이 고향을 버리고 나와 가지고 죽어 버릴 수 없어요. 객사할 수 없어요.

34년 만이에요. 예수님이 30대에 죽어 갔지만 나는 34년 만에 고향 나라를 찾아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팔십 몇 세야?「87세입니다.」 아니, 2000년이 뭐야? 2001년이에요. 2001년 올 때 내가 고향을 바로 세우겠으니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왕권을 중심삼고 그거 전부 다 우리 것을 가려 가지고 4년, 5년, 6년 될 때는 6수를 잃어버렸으니 하나 둘 셋 넷 다섯, 돌아가야 할 때 여섯이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됐어요. 여기에서 여섯 일곱을 찍어야 돼요. 여기까지 오게 되면 뒤집어 박아요.

화합의 이치, 작용과 반작용

이팔청춘, 한번 해 봐요. 이팔청춘 알아요? 한국에서는 왜 이팔청춘이에요? 이게 이팔(2․8)이에요. 이게(손가락 마디)가 열 넷이지요? 둘이지요? 이걸 가지고 이걸 채웠어요. 이렇게 되니 막 채웠다구요.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이걸 내치기 시작했으니 ‘네 끝장을 봐라.’ 여기까지 다 쳤지만, 이게 맞고 나서는 패지를 않아요.

‘이 녀석아, 너 잘못된다. 이 녀석아, 이 녀석아, 이 녀석아, 이 녀석아!’ 이럴 때는 어느 걸 써요? 바른손을 쓰는 거예요. 왜 바른손, 오른 팔을 써야 되느냐? 운동할 때 이게 편리해요, 이게 편리해요? 이게 편리해요. 이건 뭐냐 하면 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너는 이렇게 운동하지?’이건 이렇게 기어를 맞추면 이렇게 돼야 맞습니다. 안 그래요? 이놈을 돌이키려면 반대가 돌아요. 이것이 뒤집어지면 이게 뒤집어지는 거예요. 세상 처리를 하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왜 이렇게 돌아요? 왜 바른손을 써야 되는가 하는 게 문제예요. 그거 알아요? 심장에 직접 충격을 줘서는 안 돼요. 제일 먼 자리가 바른손이에요. 왼손은 제일 가까우니 대번에 여기를 먼저 올리고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오래 못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여자들이나 자는 사람은 엎드려서 자야 돼요. 한국은 오라고 할 때 이러지요? (손등을 하늘을 향해서) 위해서 주겠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이래요. (손등을 땅을 향해서) 바깥이 되는 거예요. 이런 자연적인 운동 자체가 이렇게 돼 있으니 한국 사람은 수직 인사를 할 때, 이들은 뭐 큰놈 작은놈, 동물 사자 새끼나 고양이 새끼나 배가 부를 때는 좋아 가지고 뭘 하더라도 가만두지만, 배고플 때는 입을 벌리고 들어오는 거예요. 좋으면서도 잡아 삼키면 되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다 화합의 이치인데, 화합의 상충적인 이치예요. 그 상충적인 이치가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작용과 반작용이에요. 반작용이라는 것은…. 동양철학 사상도 그래요. 선한 데가 있으면 반대가 뭐냐 하면 악한 것이에요. 악한 것과 선한 것 중에 누가 먼저 있었느냐 할 때, 같이 있는 줄 알아요? 우주에서 주체대상 관계, 상대이상관이 동물 세계…. 이 꽃도 그래요. 세 가지 패입니다, 이게. 여기서 3수를 중심삼고 이것이 맞춰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래서 뿌리와 줄기를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3대만 보게 되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잎이.

원리가 위대한 것이 그렇습니다. 자연 발전 역사와 이론 체제의 말씀이 현재 생태세계의 존재 역사와 일치돼요. 그래서 어디 가서든지 원리 말씀을 잊을 수 없어요. 한번 잘 들어 놓으면 영원히, 죽어 저나라에 가서도…. 통일교회 자기가 잘못해 가지고….

여기에 유명한 목사들이 왔다가 야야야, 밤이 낮을 품을 수 없어요. 빛으로 오게 된다면 그게 전부 다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밤이 낮을 품을 수 없다구요. 낮이 밤을 품어 가지고 밤을 소화하잖아요? 거기에 강제로 ‘야, 빛 없애라.’ 빵끗만 해도 전부 다 점령해 버려요. 왜? 자기들을 위해서, 천년만년 전부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자기들은 물러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기성교회의 유명한 목사들의 부흥회에도 노동자와 같이 찾아가 앉아 있으면 그거 알지도 몰라요.

무슨 시간이야, 지금?「훈독회 시간입니다.」누가 훈독해? 훈독사! 훈독사! 훈독회 시간 복귀!

겸손한 마음을 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무엇이 돼 가지고 평화대사….’평화대사도 오늘로 모가지 자르면 잘리지 별수 있어요? 여기에 못된 사람이지. 못돼서 모가 생겼다는 거예요. 원형이 안 되었으니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그러면 잘된 거예요, 못된 거예요? 암만 죽으라고 저주하고 멸망하라고 기도해도 안 통합니다. 그 몇백 배 여기에서 우주가 돌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요렇게 하면 암만 해도 영향도 안 가지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영향이 가면 즉각적인 문제가 벌어져요.

사실이 돼야지, 속임수는 안 통해

통일교회 문 선생 세력이 저 땅 끝의 사람도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120개 국가 사람들이 오색가지로 모여 있더라도 선생님 말하다가 ‘부모님!’ 하게 되면 ‘차렷! 경배!’예요. 반대해도 ‘야, 이 자식아! 부모님을 위해 살아!’ ‘예.’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뭐 지도자 책임자는 뭣이 있어야 된다고? 무슨 가시바구니? 카리스마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손 안 대도 자기 위치를 결정할 수 있고, 자연히 자기 자리로 돌아가 가지고 입을 못 벌리고 입 다물고 거기에 따라가야 돼요. 입을 다물게 하면 발이 걸어 나가요. 발과 손이 걸어 나가는 거예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들이 문 총재를 자기의 왕으로 삼고, 아버지 삼고, 할아버지 삼고, 남편 삼고 싶어하는 도적 간나들이에요. 자기 마음이 그래요. 강현실도 청춘 과부가 스물 두 살, 스물 세 살? 스물 여섯 살에 들어왔지? 그렇지? 「스물 여섯 살에 들어왔습니다.」 그때 들어왔는데, 그때 기성교회의 부흥강사였습니다. 이름난 부흥강사가 죽기 전에 신학이라도 나와야겠다고 해 가지고 신학교를 졸업했는데, 고려신학의 한명동 한상동….

한명동까지 날 찾아왔더랬어요. 한상동이 자기 동생을 시켜서 강현실을 잡아오라고 말이에요. ‘잡아가 봐라, 어디, 잡아가 봐라.’이거예요. 갖다가 가둬 가지고 발목에 쇠고랑을 채우면 자기 발이 끊어지든가 쇠고랑이 끊어지든가, 고려신학이 끌려 나가자빠지나, 현실이 나가 자빠지나? 둘 중에 누가 이기나 봐! 교장 부교장, 전권을 가진 이사장이 와 가지고 찾아가려는 것을 못 찾아갔어요. 왜? 하늘이 못 가게 하니까. 학교에 가려던 자동차가 억지로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야야! 출발해.’ 하고, 전차를 타게 되면 ‘야야!’학교에 가다 말고….

(전화 통화 소리가 들리자) 뭐야, 이게? 칠성판에 있는 사람이 나를 살려 주면 왕이 지나가다가 그걸 찾아 들어가겠나? (핸드폰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자) 여기까지 들리게 해 가지고 핸드폰을 가지고…. 그놈의 핸드폰 깨뜨려 버려야 되겠다! 철부지 한 여자라는 간나구나! 목사가 앉아 가지고 ‘여자라는 간나’라고 해요. 시집갔나? (웃음) 왔나? 오지 않고 갔으니 간나지. 또 간나라는 것은 갓 태어난 아기다 이거예요. 갓 낳았다 그 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니까 용서하라는 거예요.

그래요. 조건이라도 그거 용서하지 않게 되면,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왜 용서 안 했느냐?’ 그러면 ‘간나, 가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 아, 하나님이 갓 낳았으면 간 여자로 아는데 내가 가지 않았다고 간나라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손길이 안 나가서 못 나갔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야! 너 그런 것도 알아? 저 녀석!’ 한다는 거예요.

재판하는 재판장에서 선언하는 그 고개까지 넘을 수 있으니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누구보다 믿지. 사탄 앞에 하나님이 ‘야, 문 총재야! 너 사탄이 이런 것 알아?’ 할 때 ‘모르지 않습니다.’ 이거예요. 모른다고 해서 ‘모르지’ 하다가 ‘모르지’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반대말로 ‘모르지 않습니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않습니다.’ 하면 ‘얘기해 봐.’ 그러면 쫙쫙쫙쫙 사탄하고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여기는 내려가야 되고 여기는 올라가야 되고….’ 그런 것도 할 줄 알아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결혼해 주라는 하나님의 그것이 맨 마디 매듭을 풀어 가지고, 마술사들이 노끈 같은 것 열 가닥으로…. 그것도 속이는 거예요. 여기는 속임수가 안 통해요. 그게 사실이 돼야지,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때가 그런 때예요.

영화를 통해 도의적으로 파탄시킨 것을 개조해야

물이 나갔다가 들어왔다, 물이 나갔다가 맨 나중에 들어올 때는 구정물, 가라앉은 똥까지 밀고 들어옵니다. 만수가 되면 똥이 뜹니다. 똥이 뜨는 거 알아요? 바다에 가서 싸 보라구요. 고기가 있는데 무슨 고기가 있느냐 보려고 굳은 똥을 싸서 똥이 둥둥 떠내려가면 1백 미터, 2백 미터 앞에서 점핑하는 도라도가 살고, 밑창에 엎드려 사는 고기가 뭐라고? 수루미! 수루미까지 나왔다 하면 고기가 많은 판이에요. 그럴 때에는 낚시질을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냄새를 맡을 줄 알아요. 낚시질 가게 되면 시로토(素人; 초보자)인 문 총재가 낚시 대왕이에요. 어디를 가든지 날 못 따라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황선조! 「그렇습니다.」 저게 여수 귀신이에요. (웃음) 앞 동네 바다에 대해서 내가 물어보면 하나도 몰라요. ‘에이, 이 자식아! 배 탈 줄 모르는구만.’ ‘배는 볼 줄은 알지만 타 본 적은 없습니다.’ 그게 뱃사공 왕초가 되었으니 이제는 배 교육 수련…. 일본 여자들이 지금 백 스물 한 명이지? 「백 스물 세 명입니다.」 불었네? 내가 갔을 때는 스물 한 명이었어. 두 명 늘었다 그 말이야. 책임자도 모르고 있어.

바다에 가면 바다가 재밌나? 나 재미있는 사람입니다. 뱃노래도 모르지만 박자는 잘 맞추거든. 노동판에 가면 노동 노래는 모르지만 노동판에서 춤추라면 춤도 추고, 원맨쇼를 할 줄 알거든. 그러니 배우가 됐어도 세계에 없는 일등 배우가 됐을 거예요.

작품 같은 것 큰 대작품도 하루 저녁 감방에 있을 때는 사상가들하고 같이 한 방에 몰아넣어 주면 ‘야, 너 이런 거 해소시킬 수 있는 1편, 장편 연애소설 같은 거 한번 말해 봐라.’ 하면 못 해요. 그러면 열이면 열 번 내가 앉아 가지고 장편소설을 엮어 대는 거예요. 그걸 아마 기록했으면, 소설 중에서 영화화하면, 극적인 시나리오로 해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으면 많은 영화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일주일에 영화 한 편씩 내가 만드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왔어요. 매일 영화 한 편씩 만들어 가지고, 이 세상 사탄세계에 녹여 놓은 모든 도의적인 것을 파탄시켜 놓은 것을 순식간에 개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림 그릴 줄 알아요, 몰라요? 그림을 안 그렸지만, 유학을 공부한다고 여러 사람이 학교에 가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데 말이에요, 도화지를 처음 보고 크레용을 보고 맨 처음에 이게 뭐냐고 했어요. 크레용이 있고 말이에요, 학교에 가 가지고 1학년에 들어가면 체면이 뭐예요? 아무것도 모르는데 3학년에 들어갔어요. 3학년에 가 가지고 애들이 지금 뭐 열 세 살인데,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이니 두 살, 세 살 위의 형님 중에 형님이고 삼촌뻘이 되는데 거기서 꼴래미 할 수 있어요? 그림 그리는 데 꼴래미 되면 되나?

그래도 생각이 앞섰어요. 도화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림이 1.5배 2배 되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이즈, 2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가운데서 2배, 1.5배, 요건 영점 몇 배, 점만 딱 해 가지고 재서 그걸 전부 윤곽을 그려 가지고 금을 그어 보니 꽃 모양, 그 자체 전체 모양이 쫙 나오지. ‘이야, 이 가운데는 무슨 칠을 할까?’ 색감 같은 건 몰라요. 그걸 맞춰 가지고 칠하게 되면, 다 해 가지고 맞추면 어쩌면 그렇게 똑같이 되는지 몰라요. 이래 가지고 처음 그린 것이 3학년 그림 도화실전에서 1등이 돼서 붙였어요. 그러면 소질이 충분하지요?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

엄덕문이라고 세종문화회관도 짓고 한국의 세계적인 이름난 그런 문화상까지 탄 그 양반도 내 친구지만 말이에요…. 문화회관이 세종로에 있지? 「예. 세종문화회관입니다.」그 회관을 엄덕문이 설계해 가지고 지었는데 ‘이거 네가 설계했지? 설계했으면 나 한번 보여 달라.’ 하니 쭉 가서 좋아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친구 가운데 내가 친하거든. 그래, 자랑삼아 그러니…. 전부 다 돌아보고 나서 ‘네가 큰 미스테이크(mistake; 실수)가 하나 있는데 그거 알아? 하나만이 아니야. 내가 지적 한번 해 봐?’ 하고는…. 저기 올려다보면 그 위에 높이가 한 50미터 돼요.

거기에 졸대를 박았는데, 이것이 1센티미터가 틀리게 보여요. 틀린다구요. 자기는 맞다고 그래요. ‘저기 가서 1센티미터가 틀리는데 딴 데는 맞은 것이 여기 와서는 왜 안 맞췄느냐?’ ‘아, 맞습니다.’ ‘야, 이 녀석아! 내 눈은 못 속여. 이것이 카메라 조리개와 마찬가지야.’ 초점을 맞추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눈이 작아요. 이렇게 보면 초점만 하게 되면 그것이 확장돼서 재까닥 재까닥 하면 그 결점이 다 나와요.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은 감정할 수 있는 무엇을 본래부터 타고났어요. (신준님이 우시자) 쟤도 할아버지 왔다고 그래요. (웃음) 아기들까지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있어요. 손녀가 셋이, 요전에 넷이었는데 셋 되니 서로 ‘응!’ 하게 되면 할아버지를 찾는 거예요. ‘응, 응, 응, 응!’ 이러면…. 동산의 메뚜기가 우니까, 운다는 바람이 없으면 호랑이까지 졸다가 ‘응, 와와!’ 이렇게 졸면서도 따라간다는 거예요. 딱 그 조화라구요. ‘어 어!’ 거기에는 발로 벌써 이러면서 ‘아아아!’ 여기 왔다고…. 참, 이거 고달파요. 통일교회 뭐 쓸 놈, 못 쓸 놈 전부 다 날 좋아해 가지고 안겨서 같이 놀고 싶어하는 거예요. 손녀딸까지도 몇 년도 안 돼서 시집갈 텐데, 시집가면 만나서는 안 될 패가 될 텐데 그저…. 응응응, 저거 박수한다!

‘애애애애’ 와 봐라! 뭐 평화대사고 무엇이고 내가 그걸 아나? 아랑곳 없지. 얘가 딱 여덟 달 됐어요. 여덟 달이 돼 가지고 인사도 할 줄 아니 얼마나 빨라요? 보자, 보자! (뽀뽀하심) (웃으심) 이렇게 하면 좋다고 그래요. 할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니까 입에 대니까 입에 대려고 해요, 이렇게. 자, 어떤 양반들이 왔는지 좀 봐라. 양반(한 냥 반)이 좋아요, 석 냥이 좋아요? 3자 틀리면 석 냥이 부처끼리 돼요. 혼자 왔으니 양반 자리지, 반쪽. 한국 사람은 양반 좋아하지요? 반쪽이에요. 여편네는 몰라보고 말이에요. 아들딸보고 ‘허허허허!’ 해요. 할아버지 손을 주면 신호를 해요. 여러 가지 신호를 한다구요, 좋다고.

자, 그러니 이렇게 대중 앞에서, 공석에서 설교고 무엇이고 얘기하더라도 얘가 여러분보다도 높이…. 이것 봐라. 소원성취 해야지. 이야, 자기들이 모시는 아기를 좋아하던 선생이 세상을 모르네? 세상 모르지요. 아기 친구가 되겠다고 하니 세상을 아나? 하나님이 말한 것이, 어린애 같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목적지를 향해서 바르게 인도하는 게 경서

(손자님과 놀아 주심) 오늘은 짭짤한 모양이지? 조금만 달면 틀림없이 빠는데. 이 맛이 웃음이 안 난다 이거예요. (웃으심) 짠맛이 없어지는 거예요. 빨면 이래 놓으면 이건 또 싫어해요. 이빨 났다? 「예.」 아, 이거 물면 곤란하지. (웃음) 자, 가자, 가자! 할머니인지 무엇인지. 할머니하고 여기서 할아버지 따라가지. (웃으심) 자, 이러니 내가 살아 먹겠어요? 나가서도 사람 달려, 죽어서도 사람 달려…. 할머니가 제일 가까웠는데 할아버지에게 오겠다고 야단이에요. 자!

미안합니다. 여기 경상도 사람, 경상도 사람은 뭔가? 받기 위해서 성난 외골수! 여긴 또 어디 사람이야? 「서울입니다.」 서울은 백 번 만날 서울, 서러움밖에 남지 않는데. 「서울 사진작가입니다.」 사진작가면 결점을 잘 보겠구만. 자, 이제는 일곱 시가 돼 온다! 야, 원주야! 「예.」 ‘천년바위’ 노래나 한번 하자, 이제는.

저거 찾아보면 훌륭한 말이에요. 더할 것이 없어요. 이 책을 구하기 힘들어요. 이건 비매품이에요. 거기 뭐라고 써 있어요? 「≪천성경≫입니다.」 ≪천성경≫이 뭐예요? 두 사람, 하늘도 한 사람 땅도 한 사람, 남편도 한 사람 아내도 한 사람, 형님도 한 사람 동생도 한 사람, 이게 두 사람이, 경서가 뭐예요? 목적지를 향해서 바르게 인도하는 그게 경서 아니에요? ‘길 경(經)’ 자지요? 안내하는 책이 성서라구요.

성서(聖書)의 성(聖)이라는 것은 ‘귀 이(耳)’ 변에 ‘입 구(口)’ 해 가지고 왕(王)이에요. ‘귀 이(耳)’ 변을 빨리 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빨리 쓰면 ‘눈 목(目)’ 자가 돼요. 귀와 눈과 입이 하나 돼서 타고 앉은 것이 왕이다 이거예요. 귀와 눈과 말, 말대로 하는 사람이 왕 된다 이거예요. 왕(王)이라는 것은 3시대(三)를 꿰어(丨) 가지고 받들고 있어요. 꼭대기에 받들고 하늘 앞에 달려 사는 거예요. 전부 다 그 뜻이 돼 있어요. 자, 한번 해 보자구.

이걸 생각해 봐요. 이것(‘천년바위’노래)은 레버런 문이 댄버리에 들어가 가지고 옥살이하던 내용과 어쩌면 그렇게 딱 비슷한지 몰라요. 그래서 이것이 한국의 하나의 민요가 되어 있지만, 그 내용이 같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의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지시했어요. 댄버리 형무소 산 것은 죄가 많아서 들어간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동양을 찾아야 되고, 그다음에 2절에 들어가 가지고는 그분이 숨쉬고 사는데 그걸 증거해야 되고, 셋째 번에서는 오고 가는 길이라는 것은 뭐냐? 각도가 진 여기서 빠른 차도로 들어갈 때 각도를 안 맞췄다간 다 떨어져요. 길목은 각도에 있어서…. 3절은 그래요. 세상만사를 다 잊어버려도 이 각도의 커브 길을 가더라도, 직각이라도 운전해 갈 수 있으면 그걸 맞출 수 있는 훈련이 안 돼 가지고는, 세상의 도리의 세계에 통과할 수 있는 데 통과 못 하게 되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한번 들어 봐요. (정원주 보좌관의 ‘천년바위’ 노래, 중간중간에 말씀이 계셨으나 노래와 겹쳐 수록하지 못함)

여섯 번씩 감옥에 들어갔으니, 이게 무슨 팔자예요? 팔자가 아니에요. 자기가 만민의 해방을 위한 전통의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감옥이 문제가 아니고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고향을 지킬 수 있는, 딱 그때에 가서도 고향을 지킬 수 있는 사상만 가지게 되면 찾아 들어와 만민이 자기 고향을 버리고 거기서 살겠다 하면 천국의 기점이, 본부가 되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한국 국민이 될 때는…. 앞으로 세계 사람들은 30년 이상 된 사람들, 20년 이상 된 사람들이 오게 되면 전부 다 무조건 영주권, 시민권을 준다는 거예요. 반대하다가는 쫓겨납니다. 꽉 차면 자기 재산을 팔고 나라를 팔아 가지고 한 집, 동산을 사려고 할 수 있는 때가 와요. 반대하는 사람들, 반대하게 되면 이 동산 가운데서 살 수 있어요? 끝장나기 전에 회개들 하라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한국 사람들, 국가 지도자 같은 최고의 사람들에게 말씀도 어저께 황선조가 얘기하는데, 뭐 메시아? 메시아가 오니까 세상 천지가 백 퍼센트 돌아서더라고, 이런데 걱정할 사이가 없다는 거예요. 해방적인 기쁨을 밤늦게 열 시 가까이까지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물었어요. 그거 사실이냐고 하니까 사실이라고…. 열두 시에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 집문서 내놓는다는 걸 계약서 쓰라면 안 쓰겠어요?

하늘땅을 살리고 조상과 만민을 해방시키는 왕자 왕녀가 되자

윤정로! 「예.」 하늘땅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 조상과 만민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내 집문서 전부를 내놓고, 내 자신도 재물로서 불사르더라도 고맙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 이 길이고, 그런 과정을 거친 승리의 왕자 왕녀들을 찾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성취라는 것을 알았으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난 다 끝냈어요. 이젠 바칠 것 없어요. 여기 돌아오기 3년 전에 다 바쳤어요. 기념으로 남겨 놨던 선생님이 쓰던 예물까지도 전부 다 열 세 가지인가 되는 것을 120개씩…. 해방의 120수, 13수는 2000년 시대에 돌아가야 할 것인데 남긴 물건들이 몇 가지 안 되더라구요. 양복해야 뭐 있어요? 아래 위하고 와이셔츠, 내복밖에 없고 말이에요. 열세 가지인가 되더라구요. 열 세 가지 120개씩으로 해방적인 13수를 찾아가는 거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그걸 해 가지고 살 수가 없으니 우드베리(Woodbury)에 매일 가 가지고 그 숫자를 채운 거예요. 싸게 빈민들이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을 사 가지고 추첨을 해서 나눠 줬어요.

그 추첨을 했는데 여덟 가지, 열 세 가지 것 가운데 여덟 가지까지 등수에 들어간 사람이 한 사람이었어요. 제일 못사는 섬나라, 뉴기니 같은 식인종들이 사는 그 세계에서 원리 말씀을 갖고 갈 곳이 없어서 여기 통일교회가 있는 곳으로 거지 모양으로 신세를 지고 쫓기다시피 해 가지고 뉴욕에 와서 사는 이런 사람이었어요. 그래도 통일교회 뉴요커가 있고, 그 사람들하고 살 수 있는 데서 살다가 추첨을 했는데 그 사람이 일등상을 탄 거예요. 그 사람의 고향과 그 사람이 묻히는 무덤은 앞으로 꽃밭이 될 거예요. 남겨지는 의미를 그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갖고 있는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선생님은 빈민 중의 빈민이에요. 거지와 같이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으니까 선생님이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야, 선생님한테 돈 갖다 줘라.’그래, 돈들 갖다 주면 그걸 일주일 이내에 다 뿌려 버려요. 6수 7수를 넘었으니 나는 거지로서 나가도 먹고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남대문시장에 가서도 사흘이면 벌써 무슨 물건이 필요한지를 알아요. 식구들이 아무리 많더라도, 40명이 넘는 일족이 있다 하더라도 그걸 먹여 살릴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못 해 본 것이 없어요.

5월 단오가 되면 평북에선 모내기를 끝내요. 모내기에서도 내가 챔피언이에요. 동네에서 유명한 사람이에요. 열둘 열 셋을 맡았는데, 내가 여섯, 일곱, 여덟을 언제나 혼자 심는 거예요. 시로토(素人; 초보자)들이 손을 이렇게 하는 것을 몰라요. 여기서부터 갈라 가지고 심는 것을 훈련했다구요. 꺾이면 안 된다구요.

그게 훈련돼 있기 때문에 어디 가서 일하게 된다면 모판은…. 여기 남도로 말하면 먼 줄 2백 미터, 3백 미터 이래 가지고 바로잡는 것이 하나에 30분 이상 걸려요. 이걸 장대 끝을 맞춰서 가운데 맞춰 가지고 세 사람이 다른 데 맞추면 한번 짝 들었다 놨다, 세 번만 하면 직선이 되는 거예요. 이걸 큰 줄 쳐 놓고 열두 짝만 해서 맞추면 다 맞게 돼 가지고 얼마나 빨라요?

평안도 정주에 일본 사람들의 모범농장, 시범농장이 있었어요. 일본의 최신식으로 한 것을 갖다가 만주 벌판에 새로이 개정하기 위한 제일 가까운 곳이 정주예요. 그런데 그 농장을 내가 다 가 봤어요. 심심하면 가는 거예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조직

아, 우리 아줌마 왔구나! 영계 좋아하는 아줌마. 강현실이에요. 일어서라구. 여기 처음 온 사람들 있는데….「제가요?」제가야. 제가면 좋지. 제사상 잔치하는 주인이 제가가 되는데 왜 싫어? 한번 경험한 얘기, 많은 일 가운데 다니면서 경험한 자기의 지난 얘기를 한 번씩 하라구. 도주들을 찾아다니면서 쫓겨나고 천대받던 일도 많잖아? 얘기 좀 해 봐요.

「안녕하십니까? 어디다 초점을 맞춰야 될지 모르겠네요. 어거스틴 얘기 조금 해야 되겠네요.」그래, 해 봐. 어거스틴이 자기 뭐라고? 삼촌이라고? 아저씨라고? (웃음) 그걸 밝혀야지. 어거스틴이 누구라고? 「남편입니다.」(웃음) 약 1천7백년 전의 사람과 결혼한 거예요. (강현실 회장 보고)

「……그래서 저는 우리 식구님들이 다 정말 여기에 정성을 합하게 되면 하늘이 축복을 해서 점점 더 큰 액수의 헌금이, 큰 액수의 이 정성이 여기에 모아질 수 있다는 것을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 생활하는 데는 늘….」

다 있습니다! 빠지지 말고 여러분들 실천하소서!「아멘!」(박수) 자기가 그러기를 바라고 답변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마음으로 답변을 그래 놓아야 하나님이 ‘저 녀석 쓸 만하구만. 어디, 며칠 동안이나 그런 생각을 하나?’한 달 동안 잡았는데 한 달 동안 그런 생각 못 하면 손해가 커요. 반드시 길이 막힌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여기 평화대사란 양반들! 좋은 카메라 갖고 있어요?「예.」DVD 촬영기기 있어요? 그거 1억이 넘는데? 1억5천만 원 그렇게 나가는데? 그럼 부자네. 나보다 부자네.「부자입니다.」부자라는 것은, 부자 팔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딸을 팔아 가지고 이(利) 나는 법이 없습니다. 부자라는 말! 부자 팔지 않아요? 부자가 없어져요. 부자가 없어지는 날에는 손자나 모든 것이 무효가 된다 이거예요. 부자 자랑하지 말라구요. 나 부자 아닙니다. 자, 계속하라구.

「……‘나도 조금씩, 많이는 못 하지만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지금 통장에다 얼마 되지는 않더라도 얼마 예금을 해 두고 있습니다.’ 이러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아버님이 필생을 두고 염려해 오시고 또 전인류에게 정말로 전세계 인류가 일일생활권으로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미국에 지금 투 빌리언(two billion), 밀리언이 아니고 빌리언 달러 이상의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있는데 전체 9백 몇 명이 되는데, 6백6십 몇 명이 있어요. 그것이 어디에 사느냐 하면 캘리포니아에 살아요. 주동문, 왔나?「예, 왔습니다.」어제 저녁에 무슨 지시를 받았나? 국회의원하고?「한․일․미 국회의원들을 같이 모아서 말씀 수련받도록 하라고….」교육받고, 그다음엔? 부자예요. 부자 중심삼고 안 하면 미국정부나 W 부시를 통해 가지고 ‘당신네 나라를 더 부자 만들고 싶지 않느냐? 두고 보라구.’ 했는데 그런 말을 이제 믿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 안 믿다가 벼락이 떨어진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그럼 여기서 ‘나도 부자 사람의 이름을 가지고 참석하고 그러면 좋겠지만, 내 대신 누구누구 합해 가지고 투 빌리언 이상의 자산을 대신한 대표자로서 참석시킬 수 있소?’ 하고 부탁하면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리고 이제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조직이 있어요. 거기 사장이 닐 부시라고 셋째 아들인가?「닐은 셋째입니다.」 그 셋째 아들이 하고 있었는데 지금 그만뒀지?「아직 이사로는 있습니다.」 그거 있으면 잘 활용해.

저 양반보고 내가 벌써 8년 전부터 5백 명 이상의 미국 대표 부자들, 자기 주를 중심삼고 5백 명 이상의 모금을 해 가지고 나라에 올 때, 혹은 대통령이 나라에 올 때 모아 가지고 그걸 구해 주기 위한 그런 조직이 있어요. 그러니 뭐 명령 지시만 내려오게 되면, 모여 가지고 하게 된다면 수십억 달러는 문제가 안 될 수 있는 움직이는 단체가 있다구요. 그 단체에 지금까지 8년 전부터 그걸 하라고 했는데 재간이 없는지 무서운지 못 했어요.

요전에 거기 부 책임자가, 워싱턴의 부사장 된 사람이 불려갔어요. 모든 워싱턴 조직체제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움직이는데, 미국 정부가 못 한 것 중에 이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이 없어졌기 때문에 이게 부진하니까, 이것은 통일교회 계열의 워싱턴 사장한테 맡기려고 하니 그건 그럴 수 없고 그러니까 부사장을 제발 보내 주면 전체의 살림살이를 책임지겠다고 해서…. 그것도 욕심을 부리려고 하면 안 되거든.

그래서 요즘에 그 사람이 너무 어렵고 그러니까 혼자…. 아들딸이 몇인가? 다섯?「다섯입니다.」다섯을 데리고 살아요. 색시가 요전에, 2년 전엔가 돌아갔어요. 젊은 사람이 색시가 죽고 혼자 살면서 아들딸을 기르려니 얼마나 어려워요? 그야말로 비참하고 통일교회 내가 축복을 다시 안 해 주면 도망갈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마사가 있기 때문에 결혼 다시 해 줄 수 없잖아요? 영계에 가서 기다리는데. 그래서 식구들을 통해서 몇 명씩 배치해 가지고 후원할 수 있는 부대까지 만들어 줬는데, 그 사람 지금 잘하나?「예, 잘하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막강한 정보력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이제 그런 기반, 또 워싱턴 타임스 저 양반은…. 미국의 첫째가 대통령, 둘째가 부통령이고, 셋째가 국회의장, 넷째가?「대법원장입니다.」대법원장보다 높은 것이 CIA 국장이에요. CIA의 국장까지도, 최후에 모를 때에는 워싱턴 타임스 저 사람한테 누가 물어보면 ‘몇 달 며칠에는 인사조치가 나겠습니다.’ 알려 줘요. 그건 CIA 국장도 몰라요. 먼저 알아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FBI(미국연방수사국) 국장 인사도 워싱턴 타임스가 먼저 알아요. 왜? 국가의 비밀이라든가 정치적인 노선을 제일 가는, 국가의 첫째 가는 신문사가 보증해 줘야 돼요. 미리 통고해 놔 가지고, 그러면 여기 신문사에서 오케이 하게 되면 ‘어디 어디에 통고를 미리 다 했으니 발표해도 됩니다.’ 이렇게 연락해서 발표해 버려야 부작용이 없어요. 어디 어디서 반대하면 재까닥 재까닥 신문사가 방어해 가지고 찾아가서 문답하기 위해 집안을 다 둘러보면 다 도망가요. 무섭거든, 잘못 입을 열었다간.

누가 지금 대신자가 나오겠다면 순식간에 조사해 낼 수 있는 재료를 우리가 다 가지고 있어요. 그 재료가 미국 국회 이상의 재료가 된다구요. 야, 30여년 동안에 그런 기반을 어떻게 닦았나? 돈이 얼마나 많아서? 세계의 국가에 자랑할 수 있는 170개, 유엔을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170개 이상의 최고 도서관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자료 이상이 들어와 있어요. 국회 도서관에 없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오게 된다면 틀림없이 있어요. 와서는 참고하려면 참고 비용을 지불하고 참고하고 있다 하는 이것이 새빨간 거짓말이에요?

소련도 그래요. 그러니까 무서워요. 대통령의 24시간, 어디 가서 가래침을 어디에 뱉었는지, 심문해 가지고 어떻게 사는가, 변소는 어디 가 가지고 오줌방울 얼마까지 흘리고 산다 하는 보고를 받고 있다구요.

주 사장! 「예.」 빤히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알 만한 것은 이제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게 알 만한 것 중에 중요한 알 만한 거지. (웃음) 대통령이 신진대사 못 하면 어떻게 돼요? 똥 못 싸면 어떻게 돼요? 오줌 못 싸면 어떻게 돼요? 정상적인 시간이 틀림없기 때문에 세 번만 갈 시간을 정해서 한 시간 몇 분 딱 정하면 그것이 그 시간 딱딱딱 한 번 두 번 체크만 하면 ‘아, 병이 없구만!’ 대번에 알 수 있는데.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 정보를 최고로 받고 살고 있는 문 총재가 이러고 살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국회의원, 평화대사도 떼거리를 쓰더라도 떼거리를 앉아서 받아 주고 ‘당신이 훌륭합니다.’ 그랬을 때 내가 조사해 보면, 뭘 해 먹었는지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를 찾으면 이름만 알면 재까닥 나오게 돼 있어요.

예언자의 맥이 같은 것은 하나님이 계신 증거

여기 군수 해 먹은 사람 이름이 뭐요?「이재학입니다.」재하?「재학입니다.」재학이면 학생이로구만. (웃음) 졸업 안 했구만. 공부해야 돼요. 이 사람은 차분하게 공부할 수 있는 것을 숨어서 할 소질이라구요. 「성균관 유도회 회장입니다.」유도회에서 자기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숨어 가지고도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차분히. 성격이 그런 성격이에요, 보면 벌써. 눈도 차분하고, 눈도 작고 모든 것이 작지만 균형이 돼 있어요. 눈이 작으니까 멀리 바라보고, 참관한 여기….

선생님도 옛날에 어머니가 사흘 동안 눈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억지로 보려면 눈알이 보이거든. 조상이 눈 작은 사람이 있어 가지고 눈이 작아요. 그러니 카메라 조정하듯이 해서 먼 거리를 봐요. 저 산 너머의 세상, ‘그 산 너머에 무엇이 있을 것이다. 내가 보진 못했지만 이런 무엇이 있을 것이다.’ 하면 틀림없이 그런 것이 있어요. 바다에도 가게 되면 ‘바다 저기엔 무엇이 있을 것이다. 이런 큰놈의 고기가 잡힐 것이다.’ 계속하게 되면 틀림없이 그런 것이 잡혀요. 그거 어디에서 살던 놈이라도 찾아와서 물어요. 그런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수가 있다구요, 운수가. 흘러가는 물이 운수(運水)지요, 운수? ‘목숨 수(壽)’ 자가 아니에요. 운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 운수의 줄기를 타고 다닌다면 뱃놀이를 해야 돼요. 세상을 많이 돌아다녔어요. 산도 바다와 같이 골짜기 깊은 데 낮은 데, 바다에는 수평이지만 깊은 데나 낮은 데나 다 거쳐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깊은 산으로 해 가지고 바다 위의 배, 배에 탄 사람같이 생각하지만, ‘이 골짜기에 뭐 있나? 저 골짜기에 뭐 있나?’ 다 모르고 지나갔다면 산을 다 볼 수 있는 것을 알고 지나가기 때문에 바다의 비밀보다 산의 비밀을 앎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에서 지식의 초월적인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

원리도 전부 다 내가 산에서 찾았어요. 성경은 두 번 읽고 이걸 버렸댔어요. 이해할 수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적인 두뇌가 수리적으로 돼 있어요. 하나를 알면 둘을 알지, 하나 하면 네 다섯을 알아요. 그래서 묵시록을 보고, 구약성경 창세기에서 모세 오경을 중심삼고 아이고, 그거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사시대, 선지자 시대 중요한 것이 누구누구 해 가지고 딱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세웠고, 그런 사람들은 나라에 대해서 사사이고 예언자니만큼 하늘도 중점적으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딱 보고 ‘아, 이 사람이 누구다.’ 알아요. 그다음에 예언자를 중심삼고 보면 맥이 다 같아요.

그게 하나님이 있다는 증거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하나님을 한번 만나 봐 가지고 검증을 해야 되겠다.’ 그래야 하나님도 문 총재하고 다른 걸 알지요. 먹으나 자나, 쉬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놀지도 않고 아침부터 9년 이상을 그 놀음을 했어요.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다 잊어버리고. 30세까지 말을 안 했어요. 사나이가 자기의 목적을 결정해 가지고 중심이 없는 자리에서 자기 갈 길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말을 해요? 침묵이에요.

자, 왜 앉았어? 누가 앉으라고 그랬어? 다리가 아파? 「말씀하시니까….」 내가 외도 패야, 이거. 너무 말씀해도 혼란되게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아이고, 절대 믿으면 좋다고 그랬나? 「아닙니다.」 그럼? 계속해. 재밌습니다. 헛산 사람이 아니라 어렵게 산 사람인데, 어렵게 살아도 뼈와 같은 어려운 생활을 했어요. 살은 떠나지만 뼈는 한번 크면 작아지지 않습니다. 거기에 살이 붙게 돼 가지고 골수를 중심삼고 뼈다귀까지, 창자, 피까지 창조해 낼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5백 원! 「예?」 5백 원! 난 그 얘기를 할 줄 알았더니…. 5백 원 못 찾아 가지고 길을 떠나서 어디 가라는 명령이 있어서 길을 떠났는데, 가면 5백 원 거리의 차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는 사람까지 하나님이 준비했더라는, 난 그런 얘기를 할 줄 알았더니 딴 얘기를 하더라. (웃음) (강현실 회장 간증)

참부모의 특허권 인수

「……그래서 아버님이 저를 쫓아내 보냈는데 하여튼 한번 나가면 80일, 60일, 40일, 먹는 것은 얻어먹고, 자는 것은 빌어서 자고! 참 하룻밤 재워 달라고 빌면서 자는데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밥 한 끼 얻어먹으면 속치마 하나 벗어 주고, 또 밥 한 끼 얻어먹으면 버선 한 켤레 주고, 그렇게 해서 올 때는 다 주고 보자기만 가지고 들어와요. 들어오는데 한 80일 있다가 들어와서….」

그래, 옷이니 무엇이니 나는 안 줬어. 자기 시집올 때 전부 다 싸들고 온 것 팔아먹지 별수 있어요? 그런 거지. 귀한 것을….

「……여기에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일으켜서 우리가 예상치 않았던 큰 기적이 여기에 반드시 나타날 것으로 저는 보았고, 저는 들었고, 그걸 실천하게 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믿으시고 우리 다 함께 그걸 하도록 합시다.」 「예!」 「고맙습니다.」(박수)

저 아줌마! 나와서, 현실이는 노래하라면 노래를 하기 힘들어할 텐데 노래나 하나 하고, 자기 남편하고 지금 공중생활, 구름 타고 사는 얘기 한마디하고 노래나 하나 해 봐. (김영애 씨 ‘흙에 살리라’ 노래하고 간증)

「……참 영계와 우리가 맛을 가지고 살면, 있으면 하나님이 많이 역사 안 해 주세요. 없으니까 하나 하나를, 하나부터 열까지 99퍼센트도 아니고 백퍼센트 하나님이 역사해 주시고 염려해 주시고 그런 어떤 체험을 하면서 이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다 그렇게 만들어 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박수)

황선조, 어제 저녁에 얘기하던 것을 쭉 체계적으로 얘기하고 말씀을 해 주라구. 전부 다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 잘 들어요. 너는 어제 저녁에 안 들었지? 잘 들어 봐. 이제 내가 되풀이 얘기를 안 할 때가 왔어요. 그 내용만 얘기해. 시간이 많이 갔다구. (황선조 회장 보고)

「……따라서 일단 부모님께서 이와 같이 천도를 중심한 섭리적 방향을 정해 주셨기 때문에 여기에 근거해서 이제 다시 구체적인 지시를 받아 가면서 우리 모두가 다 평화의 역군으로서 앞으로 책임을 다해 나가야 될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아주 간략한 부모님의 지시 내용의 핵심이었습니다.」

참부모는 어드런 분야의 참부모고, 무슨 분야의 참부모가 돼 가지고 무슨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구세주의 부모, 메시아의 부모, 재림주의 부모, 그건 다 떨어져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 그 자체가 에덴에서 타락이 없었던 부모의 자리를 찾아 만민과 만세에 초월된 하나의 중심혈족으로서 통일된 인류, 인간들이 한 가정을 대표한 세계 정치무대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결론지었어요. 그거 얘기 안 해? 그게 제일 중요한 거야.

「……참부모가 소개되기까지는 먼저 구세주의 위상이 소위 세상 앞에 세워져야 되고, 두 번째는 메시아의 위상이 세워져야 되고, 세 번째는 재림주의 위상이 세워져야 되고, 그런 단계를 밟아서 지금까지 있어 왔던 세상을 구원하는 자, 또 소위 재림의 사상에 대해서, 또 모든 종교가 희망하고 있는 미래의 중심자에 대해서, 그런 것들의 단계적 소망이 모아져서 마지막 소위 참부모님이 세상 가운데 온전하게 안착이 돼서 이 땅의 모든 섭리가 완결돼 나가는 것이다,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결국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된다구요. 에덴에 있어서 누가 쫓아냈느냐 하면…. 「진짜 왕권 즉위식!」 그럼!

「……이때 이제 국회로 가셔서 또 말씀을 선포하시는 노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4월 8일부터 진행될 천주평화연합 각 시․도대회와 더불어서 국회대회가 남아 있는데, 이 대회가 지금 부모님께서 지시해 주신 그런 말씀의 방향이 선포가 되는 역사적인 섭리적 대회가 될 것이고….」

그때가 되면 이제 구세주의 이름도 필요 없어요. 메시아의 이름도 필요 없어요. 재림주의 이름도 필요 없어요. 다 끝났기 때문에 어린 아기로부터 60억 인류가, 천상세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부모로 모셔 가지고 모든 탈바꿈을 해 가지고 참부모의 허락하신 특허, 특허권을 인수받아요, 아기로부터.

단일혈족 단일민족을 중심삼은 세계 우주가정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4월 8일부터 하는 전국대회라는 것은 체육관이 아니에요. 공원 광장에서 마이크 장치를 해 가지고 나무 그늘이든 어디든, 강을 건너도, 뜰에도 들릴 수 있게 해 가지고 아기로부터 전국민, 경상남북도면 경상남북도 전체, 전라남북도 전체, 충청남북도 전체, 서울, 실향민 1천만 자손까지도 모르지 않게끔 다 알고 듣게 해서 ‘나 들었다. 나 봤다. 나 안다.’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대표해서 참부모의 왕권 즉위식을, 이제 13년 중심삼고 그때에 준비 교육해서 완전히 이것을 끝내야만 비로소 지상․천상 한 방향에서, 한 세계에서 전부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지고, 유엔도 새로운 유엔이 돼 가지고 일체가 한 나무로 된 그런 세계에 있어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나무가 돼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들을 이제 만민 앞에 상속했으니, 여러분의 가정도 참감람나무 열매가 자손만대에 틀림없이 전수될 수 있는 참사랑의 결실을 후대 앞에 남기고 가야 된다는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다 알려줘야 돼요. 다 보고 듣고 알고, 믿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보고 듣고, 믿는 자리가 아니라 실체적인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매일같이 어린 아기들도 참부모님,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먼저 참부모를 부르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부를 수 있게, 형님 누나도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보다도 참부모 앞에, 그 나라의 주권자들도 자기 나라에 충성하는 것보다도 세계의 참부모 앞에 충성해야만 단일적인 하나의 주인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우주시대까지 전체가 구형이 돼 가지고 그 가운데의 이 중심이 끝에 여기에서 왕권 즉위식을 하면 전체 이것이 빠짐 없이 왕권 즉위식 아래 축복받은 단일혈족 단일민족을 중심삼은 ―세계 우주가정이에요.― 세계 가정인데, 하늘땅의 가정이 될 수 있는 주인으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거기서부터 구원섭리가 필요 없고, 종교세계의 해방, 국가세계의 해방, 이스라엘 시온주의, 독재자 공산주의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들이 어느 누구냐 하면 구세주로서 종교를 믿지 않는데, 참부모로서 모셔야 되고, 그다음에 메시아로서 선민권으로서 참부모를 믿지 못하고 싸우고 야단하지만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되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히틀러 앞에 6백만이 학살당한 비참한 그것은 탕감했지만 이제 6천억 이상의 하늘땅의 사람들이, 선민권이 피해를 받은 것에서 선민권이 환영받을 수 있는 해방 중에 해방, 본연의 하나님의 기쁨의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가정시대부터 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 그 가정 전원이 하나의 에덴에서 꿈꾸던 아담가정의 이상의 열매로서 모실 수 있는 환경을 갖춰야만 하나님이 해방되고 직접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이 대관식이 끝나야만…. 지금 대관식을 알려주는 것은 참부모, 오시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이 셋이 다 돼 가지고 참부모라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져요. 나라가 없어져요. 그다음에 특정 세계적인 것이 다 없어져요. 시온주의니 공산주의니 민주주의니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주의로 출발해 가지고 개인은 새 옷을 입고 어린애로부터 출발 못 하고 타락해서 다 잃어버렸으니,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종족으로부터 민족으로부터 국가․세계․천주까지 해방받을 수 있는 지상과 천국이 한 손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되면 이렇게 돼 가지고 다섯 손가락이 갈라져서 싸우질 않는다는 거예요.

훈시 내용을 후손 앞에 전도해야

이팔청춘이에요. 열 넷, 열 넷이 하나되어 가지고 빌 때 이렇게 빌잖아요? 이렇게 비는 사람이 없어요. 비는 데는 오른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왼손 이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안 돼요. 반드시 이것이 상하로 움직여야 돼요. 이래 가지고 왼손은 움직이면 바른손은 쉬기 때문에 가다 보니 이게 조금 조금 조금 해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1년 후가 되더라도 영점 몇 퍼센트 돼 가지고 일생 동안 하게 되면 다른 길로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언제든지 바른손에 맞춰 가지고 이렇게 해야지, 그게 다 틀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맞춰서 어린 아기로부터 땅 위에 일생 동안 지낸 모든 조상, 5대조, 7대조, 8대 조상까지 맞춰 가지고 살 수 있는 이런 걸 해야 하늘나라의 조상들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자기 1대에서 안 되면 2대, 3대, 4대조까지 같이 살아요.

4대 조상의 그 훈시를, 5대 조상으로부터 그다음에 그 위의 4대 조상 이상까지 올라가면서 훈시 내용을 후손 앞에 전수해야 돼요. 그러니 전통적 타락하지 않은 사상은 일맥상통할 수 있는 이것이 천년만년 그냥 그대로 커 갈 수 있으니, 이 기원을 중심삼고 여기에 수직이 딱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이렇게 된다면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그 다음에 이것이 세계시대니 여기서 금을 그어 놓고 이렇게 놓으면 이것이 평면이 돼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것이 통일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지상천국, 천상세계 하나님의 섭리를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것이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상과 행복과 해방적인 기쁨의 천국, ―본질적이 아니에요.― 살적인 천국이 아니라 본연적이고 골수적인, 뼈적인 천국의 기쁨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이런 세계가 돼요. 그러면 만물까지 통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바닷물과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돼야 돼요.

뭐야?「아버님, 지금 소로카바가 3대1로 이기고 있습니다.」아, 그래! 박수해! (박수) 소로카바 얘기하라구.「아버님, 지금 후반전 5분 남았습니다.」그래서? 3대1이야?「예, 지금 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틀어 보지.」그래? 저거 보자구요. 이거 큰 역사가 뒤집어지는 거야. 저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통일교인이라고….

「우리가 열 명이고 상대편이 열한 명, 우리가 한 명이 뒤집니다.」 쫓겨났구나? 으이구! 「예.」 「퇴장당했는데 3대1로 이기고 있습니다.」 그래, 이제 문제없다, 5분 남았으니. 「어디가 우리 겁니까? 흰옷입니까?」 「빨간 게 우리 겁니다. 인터넷이라서 좀 느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일기획을 만들지 않았어요? 세상의 누가 못 찍는 것도 우리는 이걸 현실적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준비를 다 했어요. 대한민국도 그거 못 한다구요. 「지금 밤 열 시인데 소로카바는…. 이쪽 하얀 팀이 1부리그에서 작년에 우리하고 같이 떨어진 팀인데, 알바렌스라는 팀인데 아주 유명한 팀입니다.」 「말이 나옵니까? 소리가 아직 잡음만 나옵니다.」현장 말씀은 이게 전화로 들어오는데, 전화를 확대하게 되면 그것만이 아니라 현장의 모든 보도를 들을 수 있는 우리 시설이 다 돼 있지만 연결이 안 돼 있어요, 바삐 했기 때문에. (다 함께 축구경기 관람)

평화 위주 체육 방향의 결정은 세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작전

이거 얘기 좀 하라구. 이 사람들 다 몰라, 이거. 여자들이 모르지. 밤중이지. 그거 얘기 좀 해 주라구. 아까 선생님 말씀은 다 끝났다구. 유엔에 가입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 대관식을 중심삼고 하늘과 영계에 간 인간의 종자들은 전부 다 축하하고 찬성해 가지고 새 출발을 해서 같이 가야 돼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 그다음에 곽정환이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 만났던 얘기도 좀 해요, 나중에. 피파를 우리가 움직이는데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 몰라요, 세상이. (김흥태 회장 보고)

곽정환을 추대해 가지고 평화를 위주로 한 세계에 체육 방향을 결정하는 데 피파(FIFA)를 선두로 해 가지고 세계에 영향권을 미치기 위한 우리의 작전이에요. 얘기해요. (곽정환 회장 보고)

「……왜냐하면 정부를 움직이고 각 나라의 공식적인 축구협회장을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모든 초청하는 절차에는 한국축구협회 사무총장을 통해서 한국축구협회 이름을 덧붙여서 공문이 나가고 교섭이 나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 일을 할 수 있게끔 지금 아버님의 기반이 되어서 그런 터전 위에서 여자 피스컵은 이렇게 유명한 대회가 되었는데….」

여자들! 정신차려요.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을 내가 하느라고 고생 많이 했어요. 쌍것들! 표 십배 백배 못 팔면 내가 감독을 할 거라구요. 집에 간판을 붙이고 오가는 사람 표를 몇 표 판다는 것을 신문 광고에 아예 일일 보고해 가지고 어느 집은 몇 장 팔았다고 판 대로 보고해 보라구요. 그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도 할 작정인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어느 상통을 들고 다녀요? 이 손가락을 빨게 되면 가만히 있지, 그 손가락이 밖으로도 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응? 소리가 나 한 소리보다 작아요. 알겠나?「예!」알겠나? 「예!」 자, 얘기하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시간 넘겼다! 두 시간 넘었다! 자! (경배)

열심히! 해 봐요. 「열심히!」 ‘열심히 해 봐!’ 하면 ‘하겠습니다.’ 해요. 열심히 해 봐! ‘하겠습니다!’ 한 번 더! 열심히 해 봐! ‘하겠습니다!’ (웃음)

(경배)「아저씨들 박수해 줘요. 박수! (어머님)」박수! (박수) 만세! 「아이쿠! 윙크!」윙크!「윙크 해 줬어요?」했어? 다 했구만.「아이, 착해!」「아버님, 오늘은 170명이 왔는데요, 일반이 열 다섯 명이고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에서 155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사이타마 카프에서 스물 네 명이 왔습니다. (송영석)」

사이타마에서는 왜?「일본에서 왔어? (어머님)」그래요! 일본에서 올 수 있으면 와요. 이제는 여당 야당 하나로 화하는 거예요. 둘이, 몸 마음이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국회나 어디나 경계선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투쟁 개념을 빼 버려야 돼요. 국회도 야당 여당이 투쟁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가 마음적이고, 누가 몸적이냐? 몸적인 가인 유엔, 마음적인 아벨유엔, 그것이 같은 수에 있어서 돌면서 하나돼야 된다구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귀신이 못 돼

성인과 살인마가, 물이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맨 구정물을 밀고 들어와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나갔던 물이 수평에서 도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화합할 때. 저번에 우리 국회의원들 교육받은 사람 몇 사람 돼?「130명입니다.」아니, 현재 국회의원들 가운데서.「현역은 일본은 못 옵니다.」현역은 못 와?「예. 왜냐하면 출장명령서를 받아야 되기 때문입니다.」그럼, 여기서 빨리 해. 빨리 하라구. 곽정환, 알겠나? 「예.」

한 나라에서 화합해야 돼요. 누가 내적이냐 하는 문제, 외적이 누구냐? 내적인 것은 평화를 위한 행동을 해야 되고, 외적인 것은 자기가 경쟁해서 싸움하는 패, 몸뚱이 자리예요. 이걸 한 몸을 중심삼고 한 나라에서 화합해야 돼요. 알겠나? 빨리, 이거 일주일 이내에 교육해요.

내가 이제 국회를 찾아갈 거예요. 국회를 찾아가게 되면 야당 여당 전부가 나하고 전부 다 끌어들여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거쳐 가지고 평화 국회의원, 앞으로 미래 나라의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한 자리에서 경쟁을 하는 거예요. 누가 나라를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유세라는 것은 나라를 위한 유세지, 개인을 위해 유세하는 것이 아니에요. 유세하는 곳에 가서 우리는 우리 자체의 마음과 통일된 유세, 연설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결과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결과는 싸우지 말고 가만 둬두고 보자 이거예요. 어떻게 되나, 어디로 기울어지나. 알겠나?「예.」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현재의 국회의원이나 미래의 국회의원에 출마를 안 했어요. 스승, 야당 여당의 스승이 되고 이제 새로운, 양심 중간에 서 가지고 새로운 평화통일을 위할 수 있는 야당, 본당을 만들어요. 통일당을 만들어요. 천주연합, 그것은 유엔과 마찬가지예요. 유엔 국회가 천주평화연합, 가인 아벨이 하나된 나라고, 그다음에 우리는 뭐냐하면 한국 통일당이 아니에요. 천일국 통일당이에요. 여러분은 한국 야당 여당이 있어요, 같은 자리에서 경쟁하느라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3세들은, 이제 다음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둘째 번, 셋째 번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출마 안 하더라도 국회의원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지금 시대에 교육했던 사람들, 중간에 이렇게 되면 사탄세계가 소생이라면 다음에 국회의원 될 수 있는 것, 천일국 국회의원은 장성이고, 그다음에 하늘나라는 선거가 없어요. 황족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자동적으로 한 자리에서 출발해요.

사탄세계까지 꽁무니 달 수 있게끔 다 아니, 누가 일등이냐 이등이냐, 자기 스스로 국민 전체가 지지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하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귀신이 못 돼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전세계의 120개 국가에서 강연하면서 성주식을 해 줬어요.

그건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해 준 것인데, 이제 이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서, 선생님이 16세에 소명을 받던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축복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참부모의 축복을 받았으니 그다음부터는 축복하는데, 성주를 먹은 것이 16세권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준비해 가지고 4년 동안, 40년 대신 4년을 구별해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는 천일국 백성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은 하늘나라의 유엔, 천일국은 조국

그러니 몸 마음이 절대 싸워서는 안 돼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원수시하는 존재는 그 세계에 못 들어간다구요. 알겠나?「예.」날짜를 정해 가지고 우리가 국회를 찾아간다구요. 그다음에 민주당, 한나라당? 그다음엔?「열린우리당입니다.」그건 뭔 나라를 위한 거예요? 한국 나라를 위한 것이지요? 한나라당이 한국이 아니에요. 둘이 하나된 한나라당이 돼야 돼요.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이라도 자기들이 사탄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그 몸뚱이를 댔으면 우리는 마음세계니까 이것을 초월해요. 돈 안 쓰고 유세하자는 거예요. 돈 쓰고 까 버리는 거예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몸세계가 싸우지 않는 평화의 왕은 평화의 기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나라도 천일국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은 하늘나라의 유엔이에요. 유엔이고, 거기에 천일국은 조국, 이제부터 창건할 조국의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천일국통일당! ‘당’ 자가 ‘집 당(堂)’ 자예요.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집 당(堂)’ 자예요. 교육하는 장소예요. 교육받은 사람을 중간에 천사장권 내에서, 평화대사들 가운데서 국회의원 새로운 조직을 하는 거예요. 그거 통일교회는 별도로 해요. 우리가 하는 것보다 우리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권이 이제 나라를 붙들고, 아담 나라를 붙들고 돕고, 아담세계에서 아담 나라를 붙들어서 영계에서 재림해서 아담 나라에 일치권이 되게 되면 이 일치권이 된 것은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과 하늘나라의 법을 창건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것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실력만 있으면 암만 선전해도 안 통해요. 최후에 가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뺐다 하더라도, 야당인으로 했다 하더라도 거기서 1.5배를 뺐기 때문에, 거기에서 뺐더라도 그 사람들이 당선된다면 그 가운데서 50퍼센트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추첨해서 빼는 거예요. 그러니 돈을 쓰려야 쓸 수 없어요. 도리어 돈 안 쓰고 노력을 더하고 이러면서 하늘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50명을 빼내는 거예요.

돈이 필요 없어요. 싸울 필요 없어요. 싸우면 떨어져요. 우리가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마음이 강제로써 몸뚱이를 제어해 가지고 컨트롤 해야 돼요. 돈 가지고 국회의원 나오는 사람은 나라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온갖 효자․충신․성인, 하늘나라의 법도에 따라 평화를 위한 효자, 평화를 위한 충신, 평화를 위한 성인, 평화를 위한 성자의 가정이에요. 가정이 없어 가지고는…. 앞으로 가정이 불합리한 사람들은 출마를 했댔자, 그 사람의 가정을 보게 되면 부처끼리 싸우고 이혼하고 이런 사람은 안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지지하는 남편, 여자가 되면 남편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아들딸의 지지를 받아야 돼요. 그래, 일족이 좋아해야지, 일족이 싫다는 사람은 추방해요.

어저께 저녁같이 변명하지 말라구요. 이제는 그렇게 해야 할 텐데 뭐 국회의원 무슨? 이제 우리 당을 다시 만들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가 가지고 내가 국회 아침 조회에 참석할 거라구요. 한 사흘쯤 해 가지고 거기에 있으면서 이것을 잡을 때 매일같이 당 짜박지들을 만나서 얘기하려고 그래요.

여러분 클럽을 중심삼고 들어가는 사람들은, 선생님 자녀가 열 세 사람이면 한 23명만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붙들고 얘기하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해서 나라와 너희들도 도우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야당을 돕고 여당의 돈 쓰고 긁어대는 데는 좌익계열이 다 떨어져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빨리 빨리 지금…. 요전에 국회의원 했던 사람이 몇 사람? 전직 국회의원 했던 사람들!「140명 정도 됩니다.」140명! 현직 국회의원들은? 일본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이 없어?「예, 현재 의원은 못 나왔습니다.」이제 여기서 빨리 해요. 곽정환! 놀지 말고 해요.「예.」왜 대답을 안 해? 딴 나라 사람이야?「미국에 가라고 하셨기 때문에….」미국을 언제 가는 거야?「아버님이 지난번에 미국에 가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가는 것은 6개월 내에 가라고 했지, 오늘 가라고 그랬나? 6개월 후에! 우리가 6개월 하게 되면 왕권 즉위식을 다 끝내고 가야 되는 거야. 알겠나?「예.」서울도 모르는데, 지금 수습할 수 있는 최후의 간판 붙들고 자기들이 떨어져, 굴러 떨어져서 지옥에 떨어졌어? 발전이야, 발전!

천주평화연합에는 평화의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 들어가

이제 그러면 한나라당, 민주당, 열린우리당, 자기들 동료 대통령 감을 하게 되면, 우리 가운데 자기들 추천을 한 사람 해 주는 거예요.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 뽑아 줘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을 묶어 잡아 봐요, 우리 가운데서. 내가 내세우지 않아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빼가라는 거예요.

당 책임자가 누구냐? 이제 세 사람을 빼 가지고 결정해야 돼요. 거기 가운데서는, 야당 가운데서 한 사람 집어넣고, 한나라당 가운데서 한 사람 집어넣고, 자기가 전적으로 지지하고 환영하는 사람 교육받아 가지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예요.

그렇다고 이제 뭐 하는데 우리가 가입해 가지고 우리 천일국당, 천주통일당에 가입해 가지고 하는 것은 그냥 그대로 출마하라는 거예요. 야당 여당은 그 당에 가서 하는 거예요. 그러나 앞으로는 거기서 출마 해 가지고 150명씩, 150명씩 1.5배를 뺐더라도 0.5쯤 떨어졌다 할 때는 우리가 주인이에요. 자기들이 지금 별의별 걸 다 하려고 해요.

우리가 주동해 가지고 딱 150명, 300명, 450명을 빼는 거예요. 그 뺀 사람 가운데서 추첨해 가지고 450명을 빼는데, 야당 여당 없이 초당적으로 빼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하나님의 평화당이에요. 평화당에 가입해요. 전적으로, 자기들 공산당 전체 투표하더라도 야당이면 야당 다 하라는 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지나 보라구요. 3차면 삼 사십이(3×4=12), 12년 동안에 국회의원들 평화대사들이 못 하면 그 평화대사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매일 앉으면 질의응답을 해요. 사상교육을 하는 거예요. 질의응답도 교육이에요. 얼마나 오래갈 거 같아요?

이러한 전략적인 모든 것을 곽정환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윤정로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유정옥이 갔나?「아까 간다고 그랬습니다.」 오늘 아침에 왔나? 여기 들르라고 그랬는데? 안 갔으면 만나 가지고 일본과 이 내용을 중심삼고 지시사항을 해 가지고 빨리 세계에 발표해서 앞으로에 있어서 천주평화연합…. 이것이 천주의 유엔이에요. 그 유엔이 자리잡아야 돼요. 거기는 여당 야당이 없어요. 한 당이에요. 평화의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모든 사람이에요.

본래 에덴에서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갈라진 것이 때려서 싸움을 해 가지고 총칼로 협박해 나왔는데, 자동적으로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이론적인 면에서 누가 옳으냐 말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평화통일 사람들, 지금 교육하는 사람이 있으면 빼다가 너희 당에서, 국가에서 빼 가라 이거예요. 원한다면 보내 주려고 그래요. 당선됐더라도 보내 주려고 그래요.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게 하면 여기서 열린우리당이 갔다 하더라도 열린우리당 당원이에요? 그건 천일국 당원이지. 안 그래요? 거기서 교육하기 위해 간다 그 말이에요. 만나서 질문하면 답변해 줘야 되고, 여기서 ‘옳으냐, 그르냐?’ 물어서 ‘그르다.’ 하면 그거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젠 현장에서. 투쟁해 가지고 투표하는 것보다도 자동적으로 해야 돼요.

우리는 국회의원을 나중에 하더라도 150명, 300명…. 지금 2만 명이 넘지? 2만 2천? 70분의 1이에요. 2만 2천이라며? 「평화대사 말입니까?」 평화대사! 「2만 5천입니다.」 2만 5천 가운데서 얼마를 빼느냐 하면…. 국회의원의 30배가 얼마야? 삼 사 십이(3×4=12) 아니야? 3백 명 잡아도 1만2천 명인데.「9천 명입니다.」9천 명인가? 배가 돼요. 3만 명도, 5만 명도 좋아요. 그 가운데서 9천 명을 빼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는 것이 이상향

누구든 나라의 충신이 되겠다면, 자기 선조로부터 현재로부터 지금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들이 추첨이 안 되지 않아요. 자기 조상들이 지키기 때문에 사기가 통하지 않아요. 잘못하면 잘못이 통하나? 자기가 추첨하면 마음대로 한 점 더 집어넣을 수 있어요? 위조해서 투표할 수 있나? 사기, 도적놈 새끼들은 꼼짝도 할 수 없어요, 현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서로 서로가 견제하는 거예요. 당들이 전부 다 해 가지고 지적을 하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나라의 뜻이에요? 싸워서 뭣을 하는 것이 뜻이에요? 돈 가지고 하는 것이 나라의 뜻이에요? 상대를 인격 모독하고 인격 파괴시켜 놓고 이기는 것이 나라의 뜻이에요? 사랑하고 화합해 가지고 마음으로 우러러 추모하는 자리에 있어서 선택받아야 되기 때문에, 선택의 최후에는, 나중에는 그 자체가 너희들 대통령이 아니다 이거예요. 반드시 대통령이 됐더라도 초당적인 면에서 대통령이 된 것이니 초당적인….

우리는 당선될 필요 없어요. 스승이에요. 하늘나라의 황족이에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지상나라에 와 가지고 뭘 해 먹겠다고 앉아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멋대로 출마하겠다는 사람은 출마하라는 거예요. 그건 빠지는 거예요.

질문할 거 뭐 없어요? 윤정로! 이렇게 해야지?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나보고 얘기하라구. 왜 그렇게 눈을 아래로 보면서 얘기해? 내가 물어보면 나보고 얘기해야지,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것은 싫다는 거 아니야? 자기 주장이 어디 있어요? 필요 없는 거예요. 그 이상의 이상경이 없어요. 이상경이 유토피아예요. 이상경이 아니면 이상향인데, 그 나라의 백성은 이상향! 이상세계의 고향의 하늘나라의 황족이 될 수 있는 것이 이상향이에요. 이상경이 아니고 이상향! 하늘나라의 황족이 돼요. 그 이상 인간으로서….

요즘 영국 같은 데는 무슨 지역, 무슨 지역이 돼 있지요? 거기서 앞서게 되면 국회의원이 못 됐더라도 대회가 있으면 어디서든지 먹여 살리면서 밤낮 없이 순회하면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왕의 아들딸들이 바람 피우고 이래 가지고 황태자비가 죽었다는 게 수수께끼예요. 아들들이 망쳐요. 아버지가 망쳤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망치는 것은 뭐냐? 가인 아벨의 싸움, 사랑문제로써 아담 해와는 타락했지만 사랑문제에 걸려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간판에서 떨어진다는 거예요. 절대성을 못 지키면 와르르 왕창 떨어지는 거예요.

너희들도 그래, 이놈의 자식들! 이 여자 저 여자, 남자랑 손잡고 뭐 이래 가지고 자기 상대하고 속닥속닥 하는 그건 제비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데이트할 수 있나? 아담 해와가 벌써 하나님이 봐 가지고 서로서로가 동물세계에서 다 크고 보면 알아요. 남자들을 같이 데리고 자 보면 알아요.

이놈의 젊은 놈들, 새벽이면 장대가 버틴다구요. 이래 가지고 마음으로 사모해요. ‘난 누구한테 장가가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그래 가지고 몸서리를 치면 정액까지 싸 버린다는 거예요. 여자는 안 돼요. 깊은데 느낄 수 있는 무슨 자극이 있나? (남자는) 나왔기 때문에 몸부림치고 이래 가지고 하게 되면 싸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걸 붙들고 눈물지을 수 있게 해 가지고 자기들 기분이 좋아 가지고 만지면 ‘찌-’ 한다는 거예요.

황선조, 그런 거 알아? 느꼈어?「느꼈습니다.」곽정환은? 옛날에. 「예. 느꼈습니다.」안 느끼면 사람이 아니에요. 정력은 하나님만이 주관하지 인간은 못 주관해요. 여자가 눈물 흘리고 벗고 나와 가지고 대주면 말이에요, 위로 가도 잡아당기고, 아래에 있더라도 잡아다 낀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런 책임이 있어요. 열이면 열 번 타락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이 지금 배꼽을 드러내고 배꼽에 다이아몬드를 중심삼고…. 그 배꼽의 다이아몬드를 손으로 만지기를 바라겠나? 남자의 그 생식기가 와서 닿는 걸 원하는 거예요. 나중에, 이제는 그래요. 나중에는 거울과 같이 여자들 다 보이게 해서 거기에 오색가지 다이아몬드를 주변에 해 가지고, 반지까지 하고 버튼을 앞뒤, 동서남북으로 쫙쫙 채워 가지고 오색가지 그 값만 해도 몇천만 달러, 몇억짜리를 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는 대통령이든 뭐든 최고의 가치를 하게 된다면 내가 환영한다 이거예요. 그게 프리 섹스의 왕이에요. 보좌를 말해요.

효자․충신․성인․성자 남편 아내가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가

너희들 약혼들 다 했나? 결혼했나? 「예.」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 여자들, 들어 봐. 여기 자기들, 여편네 남편네 부처끼리 온 사람 일어서 봐.

거기 부처끼리야? 여기 한 쌍밖에 없어? 앞으로는 어디 가든지 남편 가는 데 따라가야 돼요. 회사도 뒤에 같이 가는 거예요, 아들까지 세 사람이. 차는 다섯 사람 타지요? 운전수를 중심삼고 네 사람, 어머니 아버지, 누나가 있으면 누나 남편,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 네 사람이 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울타리가 되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 남편 아내가 아니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한 쌍밖에 없어?「카프 멤버들이 들어와서 그렇습니다.」카프끼리도 결혼하게 돼 있잖아? (웃음)「임지가 달라서 지금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요, 외국에….」선생님 마음대로 했나, 너희들 마음대로 했나?「이번에 아버님께서 짝 맺어 주신 커플입니다.」글세, 그래야 돼. (웃음)

이 여자는 위에가 퍼지고 아래가 퍼지고, 남자는 아래가 홀쭉해. 이마 들어 봐라, 남자. 저거 넓잖아? 균형이 돼.「어디가 한국이고, 일본인가? (어머님)」어디야? 한국이야?「한국, 일본입니다.」글쎄.「남자가 한국이고 여자가 일본입니다.」글쎄, 일본인데, 교체결혼이 이상적 결혼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극과 극이에요. 북극이 추우면 더운 지대를 통해 가지고 1년을 거쳐갈 것을 남극을 대하는 거예요. 사랑은 적도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극 북극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치되는 것이 없어요. 사랑을 적도에 가서 하는 것 아니에요? 남자도 붙고 여자도 불이 붙지요?

맨 처음에는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가, 안 하는가? 곽정환!「그렇습니다.」(웃음) 국경이…. 보라구요. 연어도 태평양 복판을 마음대로, 5천 마일의 대양을 움직이는데, 찬 나라, 북극 나라를 찾아와서 새끼를 쳐야 돼요. 더운 데 있던 고기는 찬 물을 찾아가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 해협을 중심삼고 온수하고 냉수가 교류되는 거예요. 거기는 뭐냐 하면, 온수의 세계에 살던 고기들은 한대지방을 찾아서 온 것이고, 한대지방에서 온 고기들은 온수 있는 곳에 오는 거예요. 여기서 만나는 거예요. 거기가 새끼 치는 기본 위치예요. 그러니 복귀도 베링해협을 통해야 돼요. 공산당이든 민주세계든 그래요.

그러니 기러기 같은 것이 봄만 되면, 3월 달만 되면 날아요. 날기 시작해요. 제비도 3월 말쯤이 되면 강남 갔던 제비가 찾아와요. 그러지 않으면 두 세계…. ‘후-’ 할 때는, 내가 더운 공기를 내보내게 되면 ‘흡-’ 찬 공기를 들여서 온도조절을 하는 거라구요. 36도 5부에서부터 37도 이 단계를 벗어나게 되면 고장이 나기 시작해요. 그건 왜? 언제나 열대지방에 살게 된다면 혈압이 높아져서 이상적 균형을 잊어버려요.

그러니 올라갔던 놈은 내리는 데 가야 되고, 내리는 데 가 있으면…. 혈압이 열대지방에서 높으면 한대지방에 올라가면, 열대지방의 반대 세계가 되면 자연히 낮아진다는 거예요. 열대지방 같은 데 가게 된다면, 파리 같은 것은 새끼를 못 쳐요. 그거 알아요? 소 같은 것이 걷더라도 파리들이 와서 붙질 않아요. 열대지방에서는 그 피를 먹지를 못해요. 그냥 매달아 두면 파리 한 마리 안 붙고 열기가 많기 때문에 순식간에 이 핏빛 되는 편이 돼요.

그래서 싸 가지고 딱 해 가지고 그걸 니쿠사쿠(륙색)에 어디든지 가져가면, 추운 데 가게 되어 열이 필요하면 그게 열 가운데서 말랐기 때문에 열이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찬 데 가게 되면 따뜻한 것을 보급해 주고, 따뜻하게 되면 중간에서, 열대지방 아래위에서 합했기 때문에 반대로 맞는다는 거예요.

순환운동과 균형

김윤상!「예.」어디 갔어? 일어서라구. 너는 수련소 하지 않고 장사할 테니까 돈을 내가 못 대 줘.「예.」열대지방에 있어 가지고 오만 고기가…. 고기가 살찌기 위해서는 한대지방의 고기가 열대지방에 가고, 열대지방의 고기는 한대지방에 가고, 그렇게 변하기 때문에 맛있게 먹는 고기가 열대지방에 다 몰려와요.

거기는 선데이 일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여기로 말하면 멸치 떼거리가 몰려오는 거예요. 물에 떠다녀 가지고 얼마나 물이 안 보일 정도로 이러니 누구든지 와서 막 주워 먹어요. 기름져야 된다구요. 기름지고, 열대지방에 온 녀석이나 한대지방의 고기나 다 한데 모여 가지고 두 세계의 고기들이 살찔 수 있게 되기 때문에 거기는 새끼 치기 딱 좋은 고장이라는 거예요. 그걸 먹어야 새끼를 친다는 거예요.

그건 자연 생태학에서 얘기 안 하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안다구요. 또 그래요. 킹 새먼(king salmon)도 그걸 많이 먹어야 새끼를 치고, 바다에 엎드린 뭐? 바다에 엎드린 것이, 우리가 네 마리 종류 뭐? 「할리벗이요?」 수루미! 수루미나 할리벗 같은 것이 떠 가지고 그걸 잡아 먹어요. 잡아놓고 ‘왁!’ 하게 되면 막 이렇게 게워 놓아요. 먹고 죽었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반찬 하면 생 것 잡은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왜 웃어? 뭣이? 「다 아셔서 웃었습니다.」 자연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퇴출되어 없어진다구요. 퇴화된다구요.

여러분도 같이 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아기들도 좋아 해야지, 싫어하는 녀석은 결여돼 있기 때문에 그 후손이 번성 안 해요. 이거 뽑는 걸 그냥 뽑았는데, 이걸 열어 놓고는 이 구덩이 여기서 잡아당겨 보고 여기서 잡아당겨 보고 싹 하면 나오는 거예요. 이거 찢어지곤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여기 한 구석을 싹 잡아당기고 여기도 나왔으니 여기 한 구석을 싹 잡아당기고 여기 한 구석 싹 잡아당기고 가운데는…. 그런 걸 누구도 몰라요. 깨끗하지요?

이걸 중심삼아 여기를 이렇게 쥐어도, 이래 가지고 덮어 가지고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어 가지고 이렇게 코를 잡고 다니면서 이렇게 잡고 ‘흥!’ 얼마나 편리해요? 밤에도 뭐 다 할 수 있어요. 가래침이, 아직까지 이 가래가 굳어요. 이게 풀어져야 돼요. 피곤하면 안 된다구요. 감기가 있을 때는 사랑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변태지.

아이고, 내가 너희들 젊은 놈들에게 가르쳐 줘야 생기는 것도 없는데…. (웃음) 아침에 이렇게 모이게 되면 밥 한 끼라도 줘서 먹여 가지? 먹여 가나, 쫓아 버리나? 「먹여 갑니다.」 먹여 가는 게 부모의 의무예요. 그렇게 아들딸, 오색인종, 초인종을 장차 많이 먹이게 되면…. 공기가, 진짜 공기가 없어지면 태풍이 불어와요. 안 그래요?

태풍이 뭐예요? 열을 받아 가지고 공기가 불었기 때문에 들어갈 구멍이 없어요. 이거 진공상태면 태풍이 안 와요. 공중에 바람이 이렇게 와서 퍼붓는다 이거예요. 이렇게 올 사이에 공중이 완전히 이러니 사방에서 못 와요. 휘익- 해서 올라가지만 여기서 쭉….

공중은 공기가 희박하지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섭씨하고 그다음에 무슨 씨? 「화씨입니다.」 화씨를 중심삼고 보통 50도 이상 내려가요, 40도 이상.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아무리 태양을 지나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가 거기가 많아요, 희박해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순환운동을 해요. 그래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물도 자동적으로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높은 데 가면 철칙이에요. 내려가요. 사람세계는 높으면? 착취예요. 작달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도 착취하나? 비축자금 해 가지고 먹여 살리던 것도, 여러분이 커 가지고 이제부턴 다 컸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비축자금을 다 없애 버렸어요. 지금 우리 여수․순천에 비축자금 예금한 것을 다 써 버렸어요. 이제 선생님이 할 것은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이에요. 그걸 어떻게? 비행기 공장을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항공사업의 현황

주동문! 헬리콥터 공장만이 아니에요. 우리가 봄바디어, 챌린지라든가 그다음에 뭐인가? 무슨 익스프레스? 「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 글로벌 익스프레스! 글로벌 익스프레스 한 대하고 챌린지, 아버지 앞에 여편네하고 아들이든가 그렇게 삼위기대가 돼 있어요. 그건 남미의 필라투스를 중심삼고 비행기 네 대가 비싼 것들이에요. 350, 400만 달러 이상 가요.

글로벌 익스프레스도 원래는 정식으로 하게 되면…. 주동문! 2천3백만 달러 이상 간다고 생각하는데, 대통령이 타려면 2천7백만 달러까지 간다고 얘기했지?「글로벌 말씀입니까?」글로벌! 「글로벌은 4천만 달러입니다.」 글쎄, 2천7백만 달러 이상! 「글로벌은 4천만 달러 이상 가고요, 지금 말씀 올린 것은 시코르스키 에스(S)92입니다.」 내가 지금 뭐냐 하면 말이야, 헬리콥터를 말해. 「아, 그렇습니까? 그것 92는 일반은 2천 정도지만, 대통령이 타는 것은 미사일 방어니 뭐니 여러 가지 있어 가지고 5천이 넘어갑니다.」 그래, 나는 3천7백만 달러 이상 간다고 생각해.「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 대신 글로벌 익스프레스하고 챌린지 그 공장도 우리가 가져야 돼. 어저께 그 얘기를 했는데, 그거 알아?「예.」 아메리칸 기술협회 그것이 시코르스키 공장이 본부 아니야?「예.」 그거 타고 앉으라구. 워싱턴 타임스 타고 앉지 말고 이거 타고 앉아. 이거 타고 앉으면 워싱턴 타임스는 장사 잘 하겠구만. 자기가 장사하러 다닐 수 없으니 공장을 관리해야 하니까 워싱턴 타임스는 다른 사람에게 넘겨줘야 되고, 훈련시켜야지. 교회의 이 같은 책임자가 워싱턴 타임스를 몰라요. 공장을 몰라요. 앞으로 그러다간 전문적인 기술요원이 책임자 될 때는 완전히 시로토(素人; 초보자)가 배워야 돼요. 3년만 보면 거기의 부책임자가 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국진이가 지금 전문가예요. 국진이가 ‘아버지는 영계의 책을 세상의 누구보다 많이 (갖고) 있다면 나는 경제문제에서 아버지에게 지지 않는 책을 다 갖고 있어요.’ 해요. 방에 들어가면 잘 자리가 없다고 그래요. 좋다는 책, 도서관에서 이름 대 가지고 누구 하면 다 훑어 봤다는 거예요. 교수도 내기해서 안 져요. 유명한 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듣고는 ―옛날에 그랬어요.― 일주일 도서관에 가서 그 선생이 그런 학과를 중심삼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책들을 이미 다 알게 돼 있어요. 미리 그 선생이 도서관에서 공부 안 했으면 1주일 전에 가서 다 공부해 놓고 선생이 말하면 ‘선생님, 저거 틀린데요? 왜 틀리게 얘기해요? 나는 이러 이런데요?’ 하면 선생님 위신이 있으니 ‘그럼 너 한번 얘기해 봐, 나가서.’ 그러면 잘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보고 국진이가 말하기를 ‘내 말만 들으면 성공합니다.’ ‘아버지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천국 갑니다.’ 마찬가지예요. ‘내 말만 들으면 절대 실패 없습니다.’ 그런 자신을 가지고 ‘이젠 더 공부 안 해도 나 혼자 이제는 박사코스라도 뭐 6개월 이상만 되면 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거예요. 어떻게, 5년 7년간 어떻게? 책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 것을 자신이 아니까.

그거 허투루 보지 말라구요. 여기 현대나 대우, 삼성 같은 최고의 엘리트가 자기 친구들인데 우리 현진이라든가 국진이를 무시 못 해요. 얘들이 오라면 다 나와요. 찾아가지 않아요. 우리가 갈 때 문전에 맞으러 나오는 거예요. 점심때 찾아가면 점심은 으레 자기들이 살 줄 알고, 저녁에 만나게 되면 자기들이 살 줄 알아요. 그러고 다녀요.

지금도 배후에서는 난다긴다하는 대학 교수가 추천하는 사람, 한국의 중요하다는 그런 사람들, 대학에서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사람이 아시아에 오게 되면 다 만나요. 어디어디 누구누구, 한 40명은 언제든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허투루 생각하지 마요.

우리 형진이를 내가 그렇게 만들려고 그래요. 어디든지 다 가요. 공자의 어디 가 가지고 그 수제자 놀음을 하고, 불교에 가서 스님 되고, 회회교에 가서 회회교 사제가 되어 가지고 배우고 다 그랬어요. 알아야지. 맛도 안 봐 가지고 평해요? 음식을 먹어 보고 평하지, 먹지 않고 평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배우려고 그래요. 맛있는가 한번 말씀해 봐라 이거예요. 말씀해 보면 알고도 남아요. 영계 모르는 걸 물어보면 납작해야지요.

일제시대에 있었던 가문의 일화

여러분이 선생님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어? 여러분 조상의 이름 있는 조상 이상으로 생각해요? 윤정로! 테스트야. 곽씨! 조상들 해 가지고 120번 경배해야 된다고 하면 하겠나? 그래도 선생님은 그런 것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아예 선생님이 맨 밑창에 내려와 있어요. 내가 우리 형진이 모양으로 마음이 그래요. 은혜를 졌으면 못 견뎌요. 알고는 못 견디는 성격이에요. 천품이 그래요. 신세를 지고 갚지 못하면 밥도 못 먹어요.

우리 아버지도 그래요. 옛날에 조선총독부에서 말이에요, 우리 동네 덕성동 거기서 담배 가게를 전부 국가가 하잖아요? 술 가게라든가 이래 가지고 하는데, 그 담배 가게를 맡기는 데는 우리 아버지한테 맡겨요. 그래, 담배 장사를 원치 않아요. 담배를 먹지 않는데? 그럼 어떻게 돼서 성적이 좋으냐?

담배를 정부에서 배급해 오는 가운데서 만져 보고, 당장에 팔 수 없는 것은 만져 보고 손에 이렇게 대서는 해 놔요. 그걸 뜯어 가지고 팔 수 있는 것이 만만하면 거기에 채워 놔요. 100통을 가져왔으면 70통이 되더라구요. 30통을 바꿔 넣어 가지고 그렇게 파니 동네방네 어디 가서 담배 안 사요. 우리 집에서 담배 장사를 하고 있으면 돈이 매달 돈 천지예요.

그래, 어머니는 왜 그런 장사를 하느냐고 그래요. 우리는 그러지 않아도 주목받는 사람들인데, 반대하게 된다면 독립군들이 모가지 잘리고, 조사하려고 지킬 텐데. 일년이면 한두 사람은 거쳐가거든. 특별한 공작대원들이에요. 어쩔 때는 3년 4년도 안 와요. 문제 되면 안 오는 거예요. 그런 배후에서 독립군의 역사를 잘 알지. 이름 있는 사람들은 우리 집에 안 갔던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김또깡이 누군가? 「김두한입니다.」 김두한의 아버지가 아니면 아버지 다음 자가 왔다 가게 돼 있어요.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 왜?

동양철학에 능숙한 파주의 윤국 할아버지예요. 정식 신학을 공부했어요. 그래서 영어에 능통해요. 시, 한시 같은 것으로 경상북도로부터 일본해 연안부터 쭉 다녔어요. 경상도의 난다긴다하는 정감록 패들, 운수 보는 이들은 나라를 잃어서 비밀공작으로 절간이나 누구든지 오지 못하는 제일 어려운 곳에 있어요. 그런 먼 곳에 가서 약수터라든가 거기 제일 골짜기가 될 수 있는 절이라든가 암자가 있으면 거기에는 반드시 그 사람들이 가서 머무르고 있어요. 거기가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생각이 좋으니까 병이 안 나거든. 그런 데를 찾아가요.

그런 데를 가게 되면 서당이 있으면 서당 다니려면 누구도 멀지. 사서삼경, 과거에 급제하겠다는 사람들이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따루어(외워) 가지고 뭘 물어보면 답을 재깍재깍 해야 하는 그런 사람들을 서당에 돌아다니면서 가르쳐 줬어요.

왜 그 시집 안 갖다 줘? 「갖다 올리겠습니다.」 내가 주인인데 그거 나한테 가져와야 할 텐데…. 그거 번역을 하라고 했는데 내가 그 할아버지가 그렇게…. 자기 할아버지 조카들이, ―우리 아버지도 조카거든.― 삼촌들이 자랑하던 것이 사실인가 내가 한번 감정해 보고 싶어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에 지은 시가 지금부터 5년 전인가, 전세계의 시인협회에서 일등상을 탔어요. 열 여섯 살 난 레버런 문이라고 해서, 문선명, 그때는 용명이에요. 선명이 아니에요. 문용명이지, 선명을 몰라요. (웃으심) 효율이가 소질이 많아요. 그 시를 선생님의 시인지 무엇인지 모르고 넣고 다녀 가지고, 아마 한 30년 이상 가슴에 품고, 포켓,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자기가 어려울 때는 그 시를 음미하면서 이렇게 지내 왔다는 얘기, 요전에 간증도 들었지? 들었나, 못 들었나? 「들었습니다.」 너희들, 못 들었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종족․민족․국가

효율이! 「예.」 그 시 갖고 있나? 「지금 제 수중에는 없습니다.」 어디? 따루지? 「외우고는 있습니다.」 외우고 있으면 한번 읽어 주라구. 우리 애들도, 연진이 같은 애는 학교에서 문제가 됐어요, 지금. 열 세살인가? 문장 쓰는데…. 나도 바보는 아니지. 지금 ≪천성경≫ 쓴 것이 하나도 내 손으로 원고 써 가지고 한 얘기가 없어요. 공중에 떠 가지고 얘기했는데, 뭐 잘났다는 사람이 무슨 얘기인지 열 시간 하고 수십 시간 해도 모르겠다는 내용이 기록된 거예요.

그거 모르겠다는 사람 잘나서 모르나, 선생님이 너무 차원 높아서 뭘 모르나? 그래, 누가 무슨 얘기를 하면 ‘저 녀석 저거 뛴다. 앉혀놓고 사기 쳐 먹으려고 그런다.’ 하고 알아요. 요전에 곽정환이 45분 연설할 것을 10분 이내로 순식간에 잘라 버렸지? 「예.」 갖다 맞추니까 원고가 돼? 「예.」 바보가 아니야, 내가. 얼마나 바보 취급을 했어요?

유(유효원) 협회장도 자기가 제일 낫다고 했어요. 그래서 내가 원고를 써 가지고 시문서로 다리를 넘고 산을 넘고 강을 뛰어넘어서 이렇게 해 가지고 한 것을 자기들이 몰라요. 네가 이 문장을 풀어 쓰면 몇장이나 되느냐고 하니 열 일곱 장을 해 놨어요. ‘한 페이지를 열일곱 페이지, 17배를 해 가지고 설명을 이래야 됩니다.’ ‘아, 그래? 그럼 이런 걸 어떻게 해야 돼? 이걸 연결시켜야 돼?’ 자기가 원고 써 가지고 나에게 감정을 받아서…. 나라에서도 자기 대학교 친구들이 전부 출세했거든. 이런 데서 천재라는 이름이 있었기 때문에 출세한 사람들은 그 사람이 있는 줄 알게 되면 원고 써 달라고 부탁을 해요. 그걸 내가 감정해 준 거예요.

어디, 한번 해 줘 봐.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저 사람들에게…. 어디에 축사를 하러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러분 같은 학생시대에 틀림없이 자기 부모라든가 친구들이, 얘기를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결혼 때는 반드시 가서 축시 아니면 축사를 해 달라고 해요. 축사라고 하나? 한마디하더라도 짧아요. 그런 걸 많이 해 먹었어요, 사실은. 그래, 들어 봐요.

「예, 이 시를 잠시 소개하겠습니다.」자기가 몇십년 됐다고?「한 20여년 됐습니다. 정확한 햇수를 모르겠는데요….」난 30년 가까이 됐다고 계산하고 있는데. (김효율 보좌관 보고와 ‘영광의 왕관’시 낭독)

오늘이 며칠이야? 「17일입니다.」 17일! 그래. 열 다섯, 열 여섯, 열일곱 살 때까지 제일 고생할 때라구요, 3년간. 그때 자리를 못 잡으면 날아가요. 어디 가는지 방향을 몰라요. 그때는 심각할 때지. 심각할 때예요. 아까 이 말씀을 하기 전에 지금 뭐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 다 알지요? 그런 거 연구하라구요. 2006년도에 들어서 한 말씀이 참 귀중한 말이에요. 120개 (대회) 연설문을 오늘도 내가 한 시간 동안, ―시간은 오늘 좀 늦었어요.― 네 시 다 되어서 40분 때까지 한 벌 읽고 나온 거예요.

입장이 다른 입장에 들어가면 얼마나 그 말씀이 위안이 되는지 몰라요. 매일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또 생각한 거라구요. 이것이 만민의 가슴에 씨가 되어 가지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면 얼마나 하나님의 해방과 천주해방, 만물까지 해방될 수 있는 내용인데, 이때까지 막혀 있던 담들을 헐어야 할 소명적, 택해 가지고 부르신 하늘의 소명적 책임, 특별히 불러 가지고 책임 지운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아침에 말하던 그런 같은 자리에서 영원히 같이 있더라도 내가 물들지 않고 악한 사탄까지도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의 패자가 아니라 승자가 되어야만 최후의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이면 가정이 되고, 개인이면 몸 마음, 가정․종족․민족․국가가 될 것이다!

이런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오늘 17일 아침에…. 어저께도 중요한 얘기를 했지요? 어저께 다 헤어졌는데도 불러 가지고 만나고 싶었어요. 자기들은 아침에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벌써 열 시만 되면 가고 싶은데, 열두 시 가까워도 아랑곳없이 얘기하니까 ‘아이고,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하면 큰일날 텐데….’ 이런 것이 가만 보면 눈빛이 달라요. 가만 보면 꼬리꼬리 꼬리꼬리 해 가지고…. 자기들을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지.

사랑의 음식을 먹어 엑기스가 됐으면 빛을 내는 반사경이 돼야

어저께 인사조치 여섯 명 가지고 네 명 뽑을 때는 그 가운데 한 사람이나 가외 사람이 다 뽑히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왜 뽑느냐? 이 사람은 이런 소질이 있고 이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 않고는 앞으로 뜻 앞에 방파막이가 될 수 없기 때문에, 실제 실적이 있다고 귀하게 보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책임 했다고 귀하게 보는 게 아니에요.

그 소질을 보고 얘기하니까, 누가 그랬나? ‘어쩌면 그렇게….’누가, 네가 했나? 「하여튼 뭐 엑기스만 싹 뽑으시는 것 같아요. (송영석)」 엑기스? 무슨 엑기스야? 「여러 사람 가운데서 그냥 쓱쓱 보시고 척척 뽑아 내시는데….」 무엇의 엑기스냐? 신진대사에 무슨 음식을 모은 엑기스냐 이거예요. 사랑의 음식을 먹어 가지고 엑기스가 됐으면 그 자체가 빛을 내는 반사경이 돼야 돼요. 반사가 돼야 된다구요.

자, 옛날에 내가 장미 같은 것을 한 잎으로 봤더니 천 잎이 돼 있어요. 잎이 하나 둘 셋 이상이었는데 이거 몇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상이 돼요. 이것이 개량종이지? 보라구. 향기 나나 보라구. 맡아 보라구. (웃음) 안 나지, 이렇게?「예, 그래도 조금 풀 냄새 비슷하게 납니다.」(웃음)

그러니까 본래 이게 얼마나 향기가 진동하는데, 백합 같은 것은 세 송이만 되면 방, 저 변소간에까지 냄새가 충만한데 이거…. 「백합은 향기가 있는데 장미는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어머님)」 장미가 사랑의 향기가 왜 없어? 「사랑의 향기는 있고…. (어머님)」 꽃 중에는 젊은 사람들이 향기 나는, 네루 같은 사람도 이 향기의 꽃을 여편네 대신 꽂고 다녔다는 거 몰라? 「예쁘니까. (어머님)」 예쁘기는? 새빨간 게 뭐 예뻐? (웃음) 빨갱인데 전부 다.

꽃도 얼마나 묘한가 보라구요. 자기 권역이 있기 때문에 닿지 않겠다고 전부 다 달라졌어요. 서로 안 닿게 돼 있어요. 제삼자와 삼각관계의 사랑을…. 요 사이도 보게 되면 간격이 다 있어요. 「조금이라도 살아야지요, 싱싱하게. 이렇게 빼놓으면 어떡해요? (어머님)」 (웃음) 자, 이 뺀 것은, 아침에는 누가 복 받겠는지 모르겠다구. (꽃을 던져 주심) 날아오는 것을 일어서서 잡는 건 약탈하는 거예요. 머리에 와서 딱 맞을 때 싹 잡아야지.

자, 이제 훈독회! 시간이 몇 시냐? 한 시간 10분 지났다! 처음의 중요한 얘기를 잊지 말라구요. 다른 얘기도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가야 된다는 결론적인 얘기예요.

곽 회장은 이 사람들, 지금까지 해 먹던 사람들 가운데 우수한 사람들은 우리가 교육해 가지고, 같이 교육해 가지고 국회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도 같이 들어가는 거야. 국회의원들 모이는 곳이 뭐 어디라고? 「헌정회입니다.」 헌정회에 들어가서 그 사람들을 모아 놓고 교육하는데, 너희들도 그 세계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다섯 시부터 헌정회에 들어가 가지고 이 사람들, 옛날의 나이 많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훈독회를 시작해서 젊은 사람들을 잡아다가 해라 이거예요. 헌정회에서 훈독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곽 회장! 하라면 할 거야? 「예.」 지금 140명? 몇 명이야? 1천 명이 좀 넘는다고? 「1천 명이 조금 넘는데 안 나오는 사람들이 많고 아픈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까짓 아픈 사람은 뭐 죽기 전까지는 거기에 이름이 있는 것이니 오라고 하게 되면 그 후손들이 오는 거야, 빠질까 봐. 그 울타리에서 빠질까 봐 후손들이 할아버지가 죽든가 아버지가 죽든가 하더라도 자기들이 국회 무대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온다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 못 오게 되면 자기 아들딸 아니면 손자라도 보내게 돼 있다 이거예요. 3시대가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그 판을 왜 놓쳐 버리느냐 이거예요. 못 하면 내가 할 거예요, 들어가서. 꼴들이 뭐야? 나는 한다면 하는 거예요.

정성은 나중에는 말로 안 되면 글로써 표시하는 것

요전에 재벌들 순회할 때, 순회하는 것이 어렵다고 할 때 누가 어려운데 날 소개하래? 내가 방문할 텐데. 그 재벌들이 어떠나 보자 했더니 재벌 총수가 나와 가지고 자기 회사를 함부로 설명 안 해요. 출판해 가지고, 기념품까지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읽고 그걸 얘기할 수 있는 내용, 자기 소개하는 내용 이상으로 전부 다 했는데, 나와서 소개하는 사람이 책 가운데 기록한, 프로그램에 기록한 내용의 이상을 말 못 한다구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정성이라는 것은 나중에는 말로 안 되면 글로써 표시하는 거예요. 말로써 안 될 것 같으면 글로 표시하는 거 아니에요? ≪천성경≫이 그렇잖아요? 말을 안 믿으니까 책을 만들어 보니까 안 믿는 녀석들이 나빴지, 내가 나쁘지 않아요. 종교 믿는 사람들도 종교라는 것이 하나님을 설명하기를 이렇게 설명한 것은 처음 봤다는 거예요. 이야! 일본 사람 가운데서 내가 그런 치하를 많이 들었어요. 이야, 문 총재가 이런 사상을 갖고 있느냐고. 일본의 문서 가운데서는 이런 것을 찾으려야 찾을 수 없고, 무슨 고서 가운데도 그런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을 안 듣고 자기가 역사를 비판했는데, 그 역사 위에 있는 것이다!

그걸 아는 사람들은 책상, 수만 권이라도 제일 좋은 곳에 앉아 가지고 손이 닿을 수 있는 데 놔 놓고 일일 생활할 때는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책을 툭 열어서 읽어 보면 참 신기할 정도로 여기에 자기가 오늘 사람 대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오고, 자기 마음으로 중요한 문제를 중심삼고 보니 이것이 거울과 반사경 놀음을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지금 여러분도 해 봐요. 반사경!

어머니는 어디로 갔나? (웃음) 한 시간만 되면 틀림없거든. 그렇기 때문에 좀 늦겠으면, 아이들 오줌 누일 때는 뭘 갖다가 대나? 뭘 덧붙이나? 그걸 뭐라고 그래? 어저께 우리 신준이는 말이에요, 여기 보자기로 싸 가지고 있는데 벗어 가지고 잡혀서 여기에 뭐가 얼렁얼렁 하는데 쉬 한 것을 알아요, 자기가. ‘수수’하면서도 그 아줌마가, 할머니가 웃으면서 나한테 와요. ‘아버지!’ ‘너 그거 해야 될 텐데 왜 그래?’ 웃으면서 장난을 치려고 그러더라구요. 이야, 부끄러워할 텐데 장난을 쳐, 웃으면서? 젖었다는 거예요, 이러면서. 이야! 할아버지도 그렇게 강요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식으로 이래 가지고…. ‘야! 할아버지랑 같이 갈까?’ 하고 내가 일어서려고 하는데 삭삭삭삭…. (웃으심) 야, 이 녀석!

일년 반, 일년 이제 5개월이 넘어야 생일이 두 살 되나? 말도 이제는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몰라요. 싫으면 싫다는 얘기를 하고, 또 진정한 마음으로 하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공손히 인사하는 거예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 오래된 식구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내가 손자 보는 재미에 모든 것을 다 잊고 가요. 걔만 데리고 살게 되면 내가 살 만할 수 있는 세계를 다시 발견해 가지고 어린애의 대왕마마가 될 수 있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자, 훈독회! 훈독회에 왔는데 훈독회 말씀이 무슨 말씀인가? 특별한 선생님의 말씀은 가외의 훈독회였는데, 상인지 하인지 모르지만 이제 훈독회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또 필요한 말씀이 될 것이다 생각해요. 해 봐요.

화합할 수 있는 표시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1)영계의 실상과 법도 ④영인들의 삶, 영인들의 상호관계’중간 부분부터 훈독)

『……부부의 사랑이 어느 경지까지 들어가느냐? 영계에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나는 앉아 있어도 남편이 걸어가면 나도 마음으로 걷습니다. 돌아오게 되면, 마음으로 벌써 돌아오는 걸 압니다. 마음속에서 남편과 같이 걷고 있는 겁니다. 어디로 오는 것인가를 다 알고, 어디로 가는 것인가를 다 압니다. 요즘에 남자들이 술집에 가고 어디에 가는데, 여자는 모르니까 앵앵거리고 언제나 속잖아요? 그러나 영계에 가면 다 아는 것입니다.』

앵앵 앵앵, 한번 해 봐라. 여자들, 앵앵! 해 봐. 「앵앵!」 얼마나 아름다운가, 얼마나 거북한가? 자신 없지요? 암만 앵앵거려도 남자들, 신랑은 안 통해요. 그건 천 번 해야 소용없는 것을 왜 해요? 남편이 좋아하지 않으면 꿈에도 생각하지 말아야지. 앵앵거리지만 앵앵 하다가는 뭐예요? 앵앵거리는데, 좋으면 뭐라고 해요? ‘앵앵!’ ‘예!’ 달라요. ‘앵’ 하게 되면, 벌써 ‘앵’ 하게 되면 이렇지만 ‘예’ 할 때는 입은 벌려서 ‘예-’해요. 반대예요. 입으로 물어뜯겠다고 ‘앵앵앵앵!’해요. 한번 해 봐요. ‘앵앵앵앵!’

여자는 조금만 기분 나빠도, 친구들끼리 기분 나빠 가지고도 남편에게 기분 나쁘게 해요. 왜 그런 표시를 해요? 어디 갔다 와서 말이에요. 그러면 남편은 대번에 그 단체가 무슨 단체인가 조사해 가지고 아예 못 가게 하는 거예요. 기분 좋을 수 있는 이런 걸 갖다가 ‘허허허!’ 하고 ‘그래, 그래.’ 할 수 있게 입 벌릴 수 있는 이것으로 물어뜯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남자가 지상에서 재미있게 살았으면, 영계에 가서 척 보게 되면 남자 속에 여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 여자 누구요?’하면 ‘우리 집사람이오.’ 한다구요. 여자 가운데 남자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들까지, 사랑하는 아들까지 셋이 들어가 있어요. 남자는 저쪽의 내 왼쪽에는 아들이 있고 이쪽에는 여자가 돼 있어요. 왼쪽을 지켜 주고, 여자는 왼쪽을 받으려고 바른쪽을 벌리고 있다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표시가 돼 있다는 거예요.

눈을 뜰 때는 코도 열어야 되겠나, 입도 열어야 되겠나? 잘 때와 같이…. 잘 때는 무엇을 물어뜯느냐 하면 코예요. 코를 곤다고 하지요? 왜 입이 골지 않고 코가 골아요? 이게 천지의 생명의 권한이에요. 어떤 사람은 코를 골면 ‘아이고, 생명이 끊어진다. 어커커커커커 어커커커커!’ 이래요. (웃음) 여편네가 자다가 깜짝 놀라서 깨워요. ‘왜 그래요?’ 이러면서 깨워 대면 ‘커억!’눈뜨고 웃는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코 고는 사람이 얼마나 멋져요?

여자 같은 게 아니고 남자들 제일 코 잘 고는 사람은 변덕이 많다면 그 이상 많지 않고, 장군이든가, 벼랑을 날아다니고, 비행사도 곡예 비행사예요. 그러니까 듣는 소리를 느끼는 순간에 180도 달라질 수 있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어허허허!’이래 가지고 ‘카!’이런다구요. 그런 사람은 목도 안 쉬어요. 코 고는 사람 코가 매인가 보라구요. 감기도 안 걸린다구요, 얼마나 건강하기 때문에. 죽을 듯이 남편이 코를 골아도 절대 원망하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북극에 가서 추운 데 서 있더라도 코가 구멍이 넓어 가지고 그 도수를 맞춰 가지고 나오자마자 그 도수에 화합한다는 거예요. 조그만 데로 나오게 된다면 길기 때문에 화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서는 코가 길지만 나올 때는 한꺼번에 폭발된다는 거예요. 폭발되니까 코가 울지. 그럴 거 아니에요? 살던 환경과 다르게 코가 울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몽유병 환자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여편네가 몽유병이 찾아올 수 있으니까 문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인사조치 한다고 지옥에 떨어지지 않아

남자를 성나게 하는 것을 내가 몇 종류를 연구하느냐? 좋아서 성날 때도 있다 이거예요. 나빠서 성날 때도 있다 이거예요. 죽을 때 긴장하는 그런 것도 있고, 태어날 때 긴장하는 그런 것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한번 다 땅 위에서 자기가 역사를 드러내고 가야 돼요. 가기 전에는 그걸 다 몇 년 동안에 드러내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에 하지 못하던 일들을 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 오래 안 가서 갈 수 있는 때가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병난 환자도 죽는다고 이렇게 모였는데, 한 3일 전부터는 정상적으로 일어나서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밥숟갈을 놓자마자 쿠르륵 하게 되면 쿠르륵 하는 것이 숨소리까지 쿠르륵하고 가 버린다는 거예요. 죽을 고생을 하다 갈 때 그런 무엇이 없으면 저나라에서 정상적인 것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모든 자세는 정상적인 형태의 잠깐을 통해 가지고 기울어진 것이 떨어지지 않게끔 받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람이 죽으려고, 임종하려고 손자손녀들이 와 가지고 다시 눕혀서 자라고 할 때, 그 잘 때 하는 말이 귀하다는 거예요. 꿈같이 입으로 그 내용을 다 들어 주라는 거예요. 떠나고 싶을 때 일생에 바라던 소원성취의 말을 그 후손들, 아들딸에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임종식을 지켜보는 사람이 그 말을 들어 가지고 그 말대로 하는 사람은 그 가문에 있어서 상속자의 대를 잇는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지금 갈 때가 가까우니 심각한 말을 하지요? 윤 선생, 그래요? 윤 선생이 교육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요게 조금 더 이렇게 뻗었으면 내가 존경할 텐데, 이거 이래서 여기까지 해서 입과 요렇게 됐어. 보라구.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 응? 아까 한 얘기가 내 얘기지, 내가 얘기했는데 자기가 얘기해? 나도 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돌아가야 돼. 그러면 말년에 있어서 망하질 않아. 돈 필요 없지? 먹고살면 되지? 그 이상 필요 없잖아?「그렇습니다. (윤정로)」

교회 하면서 헌금 받겠다고 해 가지고 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혓발! 헛발이야, 혜발이야? ‘은혜 혜’자 발이야? 헛발이야, 혜발이야? 응? 혜발, 은혜를 바라는 거예요. 저주하지 말라는 거예요. 빨리 결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누가 저렇겠다 하더라도 얘길 안 해요. 저런 사람이 이렇게 하면 반대일 텐데, 고개를 언덕바지가 낮아지고 구덩이가 메워지는 것은 내가 메워 준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김봉태 얼굴을 보면, 봐 가지고 어디 가서 붙들고 자고 싶은 얼굴이 아니에요. 가만 보면 말이에요. 얼굴을 보게 되면 붙들고 거기에서 이불을 펴 가지고, 나쁜 돗자리를 펴더라도 거기서 자고 싶은 생각이 나야 할 텐데 그렇지 않아요. 같은 일보다도, 누구보다도 한 가지 일을 붙들면 끝까지 가야 돼요. 자기가 자기 자리를 아름답게 해야 돼요. 지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인사조치를 많이 했지만 이 사람은 인사조치 안 했어요.

황선조도 이 사람의 제자 된 때가 있었지, 이 사람 제자? 「예.」곽 선생! 「예.」 곽 선생은 어때? ‘이 사람을 왜 선생님이 오래 쓰나?’ 그런 생각 안 했어? 했나, 안 했나?「김봉태 씨요?」응.「아버님 주관권에 있기 때문에 최고 간부들이나 저 자신은 별로 생각을 안 했습니다.」그래도 인사조치 한번 생각 안 해 봤어?「생각 안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곽정환을 지금까지 인사조치를 안 해. 내가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어디 가게 되면 모가지 잘라 가지고…. 인사조치 한다고 지옥에 떨어지지 않아요. 사다리에 올라가야지. 힘들어요. 힘 안 들게 해 먹던 사람이 힘들다구요.

온유 겸손, 복종, 제물

선문대학에 언제 가? 21일이면 이제 일주일 남았나? 일주일 안 남았구나.「21일에 합니다.」4일 남았네?「예.」가서 어떻게, 학장 총장으로부터 만나 가지고 자세를 어떻게 잡느냐? 어린 아기가 되라구, 어린 아기. 어린 아기는 왕으로 태어나고, 왕자와 얼굴이 똑같아, 어린왕자. 맛있는 사람을 찾아가라는 거야, 내가 만난 사람. 어린애의 언니, 선생이 되면 어린애 언니가 돼야 돼. 선생이 어린애의 언니가 되라는 거야. 선생이 뭐 다를 게 있어?

동생들이 있게 되면 언니 따라가지요? 아버지 어머니가 없으면 ‘언니!’그러지요? ‘엄마!’‘언니!’, 오빠가 있으면 ‘오빠!’하고. ‘오빠!’할 때는 입을 핥아 버리는 거예요. 소리가 ‘엄마!’이건 ‘오빠’할 때는 말이에요, 열리고 누구든지 다 필요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오빠가. 옵빠! 오, 피플(people)과 통해요. ‘엄마!’할 때는 ‘엄-’닫았어요. ‘엄마!’닫았다가 여는 거예요. 엄마 할 때는 입을 벌려요. 옵~ 빠! 빨아먹어요. 그래,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아이고, 요 빛깔이 얼마나, 노란색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아름답지요? 제일 아름다워요, 노랑이. 일화(축구팀) 옷을 이 빛깔로 하면 좋아요. 일화 어디 있어, 일화? 곽정환!「일본에 갔습니다.」여기 요 빛깔, 노란색으로 하는데 이 빛깔로 하랬는데 그 빛깔이 아니에요. 어느 꽃보다 드러나요, 이게. 이것이 가시, 이건 다 벌어지지만, 이건 몽켜(뭉켜)요. 이렇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봄 동산에 핀 것이 노란 꽃과 더불어 보라색, 그런 것이 먼저 피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앉아 있는 훈독사! (웃음) 미안! 미안이 뭐냐? 미안(美顔)이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인사 중에 그런 인사가 없어요. 왜 웃어? ‘미안합니다.’그래, 모든 것이 웃으라는 거예요. 미안하다면서 이렇게 ‘미안합니다!’해요? (웃으심) 모든 문을 열어 놓고 ‘미안합니다.’하면 됩니다. 알겠어요? 미안하다는 말이 아름다운 얼굴이에요. 여자는 언제나 ‘미안합니다.’, 아침에도 잘못하면 ‘미안합니다.’, 점심때에 남편 시중 못 하게 돼서, 식당에 보내서 ‘미안합니다.’해 보라구요. 그 마음이 평화롭고 온화할 수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러분 그래요. 온유, 해 봐요.「온유!」그다음에 온유하게 되면 무슨 얘기예요?「겸손입니다.」겸손! ‘온유’하면 그 상대가 겸손이에요. 겸손한 다음에 어떻게 해야 돼요? 온유 겸손, 굴복! ‘온유하고 겸손하게 굴복합니다.’왕가에선 그런 법을 배워야 돼요. ‘온유 겸손하면서 굴복합니다.’온유 겸손에 갖다가 붙여야 할 말이 뭐예요? 굴복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 가운데서, 염려할 것 없이 마음 가운데서부터 굴복합니다.’그 말이 그래야 맞아요. 온유 다음에 겸손 다음에 무엇을 갖다 붙여야 되겠나? 교만? 안 돼요. 자랑? 안 돼요. 다 아니에요. 온유 겸손! 겸손이라고 하게 될 때는 ‘무엇이든지 하고픈 대로 하시옵소서.’예요.

그다음에는? 온유 겸손해 가지고 복종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옷을 벗겨 달라면 옷을 벗겨 주고, ‘가죽을 벗겨도 좋습니다.’이거예요. 뼈를 깎아서라도 해서 당신에 이익 되면, 그 이익 되는 그 사람은 문중의 중심이요, 나라의 중심이요, 나보다도 중심이 원하기 때문에 그러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죽을 때까지 중심에게 남겨 줘 가지고 살 때도 중심에 보태 줘야 되고, 대할 때도 온유, 그 중심을 높여야 되고, 겸손해서 받드는 마음…. 온유 겸손 그다음에 뭐라고요? ‘하고픈 대로 하십시오.’, 복종이에요. 그래야 제일 맞는 말이에요. 온유 겸손 다음에 뭐냐? 복종! 순종을 넘어서요. 순종 위에는 뭐냐 하면 복종이에요. 복종 다음에는 뭐냐 하면 제물이에요. ‘바치겠습니다.’

그래, 온유 겸손이에요. 기독교에서 왜 온유 겸손하라고 하느냐? 온유 겸손하고 그다음에 복종, 순종하고 복종하기 때문에 ‘당신의 생명이 위험할 때는 생명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필요한 것을 보급합니다. 출세를 원하게 되면 내가 불을 땔 수 있습니다.’이거예요. 온유하게 되면 그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갔다가 떨어지지 않아요. 오히려 날 붙들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온유라는 것은 어디든지 화합할 수 있고 어디든지…. 요즘의 포대기로 말하면 무슨 포대기? 좋은 모포예요.

좋은 모포가 뭐예요? 털옷이라는 것은 일년이 되면 털옷을 벗어요. 춘하추동, 겨울이 돼서 반짝이던 그 옷이 봄이 나게 되면 털 다 벗는다구요. 털을 벗지 않은 짐승이 무엇이에요? 무슨 동물이에요? 여러분, 털 가운데 제일 부드러운 것이 친칠라예요 그거 알아요? 제일 비싸요. 그것보다 더 부드러운 것은 두더지예요, 두더지 털. 매일같이 털을 이렇게 거슬러 가는데, 이것이 갇혀 있다가는 끊어지든가 잘라지는데 이것이 보드랍다는 거예요. 보드랍기 때문에 암만 갑자기 대도 거기에 상처를 안 받는다는 거예요.

두더지 알아요?「예.」어떤 거예요?「땅 속으로….」땅 속으로 파고드는데, 얼마나 매일같이 털갈이를 하는데 너무 자라기 때문에 딴 것보다 강하고도 보드랍다는 거예요. 너무 보드라우니까 떨어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자기가 후퇴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손만 대면….

복종하는 데는 주체 앞에 생사권을 걸고 하는 말

그래, 금강석을 잘라 내는 것은 뭐냐 하면, 보드라운 성격의 동(銅)이에요, 동. 그거 알아요? 온유 겸손하게 되면 그다음에는 순종 복종, 그 외에는 ‘죽음밖에 없습니다. 끝장을 봐도 좋습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처녀 총각들이 ‘당신, 나 얼마만큼 사랑해?’ ‘죽도록!’ 하지요? ‘도록’이라는 것은 죽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돌아올 수 없어요. 죽도록, 돌아올 수 없어요. ‘돌아올 수 없는 자리까지도 위하겠습니다.’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도로 도로 도로 도록, 돌아온다는 뜻이 있다구요. 죽도록! ‘죽었으면 돌아오지 않습니다.’한번 사랑하면 영원히 죽어도 남아진다 그 말이라구요. 한번 그렇게 살고 싶어요?

온유 겸손이 좋지만, 온유 겸손을 뭘 하러 해요? 밤이나 낮이나 그 상대에게, 언제나 사시장철 그 사람이 필요로 할 수 있는, 그 사람에게 마음 놓고 접근할 수 있는 자리를 말하잖아요? 온유 겸손은 다 누구든지 마음대로 접할 수 있고, 내가 원하게 된다면 반대를 안 하고 ‘그렇지요.’ 하는 순종이지. 자기 뜻이 있으면서도 뜻을 어겨 가지고 영(零)의 자리에서 ‘그러지요.’, 죽고 사는 데 있어서 ‘너 앞서.’그러면 ‘그러지요.’ 하는 거예요. 그렇게 복종하는 데는 주체 앞에 생사권을 걸고 하는 말이에요. 복종! 자기가 없어진 자리에서 하는 말이에요.

이거 빛깔이 아름답지요? 우리 옷을 빨리 요런 걸로 한번 들여 보라구.「예.」황금 가운데 빛이 있어요. 태양 빛보다도 유난히…. 황금빛을 비추게 된다면, 이것이 요런 빛으로 보이다가 그다음에는 보라색으로 보여요. 땜할 때 빛깔이 그래요.

자, 원주! 이와 같은 마음 가지고 한번 훈독회 해 보라구.

『……참된 사랑을 하는 부부는, 하나님이 본성상과 본형상으로 계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연적이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시기 때문에, 그들 부부도 본연적 기준에 가게 되고, 그 점은 한 점이므로 그들은 하나님화하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겁니다.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그것을 무엇이 가능하게 하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아들딸은…』

유정옥! 유종관! 안 왔어? 간부들은 언제나 와야 돼. 안 왔나? 자, 너, 노래 하나 해라. 이젠 됐다구. 끝내 가지고. 일곱 시 10분 전이다! 이제는 내가 여덟 시, 아홉 시를 안 넘기려고 하는데, 그러면 좋겠지? 「감사합니다.」(웃음) 아, 내가 감사하다는 말을 하려고 그랬는데, 가르쳐 주니 감사하고 있어? 응?「하루가 너무 빨리 가 버립니다.」 나는 아침에 나와 가지고, 다섯 시에 나와 가지고 말이에요, 이 녀석들 여덟시에 밥 먹다 보니 아홉 시 반이 넘거든? 넘게 되면 나를 가만히 안 둬둬요. 그거 어디에서 주워 가지고 오는지 사인해 달라고 그래요. 사인도 밑천도 안 되는 거 말이지. 내게 그 사인이 무슨 관계가 있어? 사인하면 값이라도 투이션(tuition; 수업료) 모양으로 갖다 놓고, 사인 값이라도 준다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요전에 곽정환이 몇 장 해 갔나?「저는 민망해서 아버님 앞에 잘 말씀을 못 드립니다, 사인해 주시라고.」그래, 내가 사인하면 손이 발광증이 돼요. 손이 쥐가 나더라구요. 그보다 더 바쁜 일들이 많은데 이것 하겠나 그 말이에요.

쥐가 난다는 것은 정상적이 아니지요? 왜 쥐라고 그래요? 쥐는 언제나 깎아 먹어요. 매일 깎아야 돼요, 이빨을. ‘야, 왜 쥐가 난다고 그러나?’ 그렇게 한번 발에 쥐가 나면 축구하던 녀석들은 꼼짝 못 해요. ‘아이고, 아고 아고….’ 차서 이렇게 ‘탁!’ 해서 거기서 한번 버틴다면 자기 혼자 자지러져요. 그건 완전히 그보다 더 빨리 ‘콱!’ 이래 놔야 숨쉬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거 그냥 천천히 했다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발길로 해서 바람벽 이렇게 차는 것이 아니라 뒤집어 가지고 ‘아이고, 부러진다!’ 하게끔 차게 되면 멎어요. 해 봐요. 그게 자연적인 이치예요. 참 세상이 재밌어요.

눈이 웃는 모양의 여자는 오래 참아

야야! 노래하자. 한순자! 한숨을 쉬는 딸이다 이거예요. 남편하고 일생 동안 말은 안 했지만 답답하게 살았지? 저 여자가 좋은 것이, 눈이나 이것이 언제나 웃는 모양이에요. 심각해 봐. 심각해도 웃는 모양이에요. 웃어 봐. 별반 차이 없어요. 정말이에요.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런 여자는 오래 참아요.

우리 집에 몇 해 있었나?「1년 있었습니다.」1년밖에 안 있었나? 「예, 1년 조금 넘게 있었습니다.」1년 이상 있지, 왜 1년 조금 있다가 갔어? 시집가느라고? 시집가느라고 1년 조금 있다가 나갔나 그 말이야, 좀 더 오래 있지.「아뇨, 그때 먼저는 아버님 진지 받드느라고 있다가 그때 큰애를 임신했어요. 그래서 기회를 주셔서….」 윤상이는 한순자하고 살면서 좋은 게 뭐야?「항상 저는 외적으로 일을 했고, 신앙적으로 아벨적 입장에서….」저 사람이 말하는 것은, 자기는 열심히 하는데 무슨 말이 자꾸 뭉쳐 나오지 않고 자꾸 벌려 나가. 그런 사람은 끝에 가서 성공하기 힘들어. 정착하기 힘들어. 그래서 내가 순회사 시키려고 그래.「예.」

선생님은 그래요. 말하게 된다면 말이 정상으로 딱 이래 가지고 모여들어 가지고 벌려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 스타트를 확실히 해야 돼요. 발음이 이렇게 공중에 떠서 입술이 안 닿고, 닿을락 말락 떠서 얘기하는 거 같아요. 한번 더 해 봐요. 들어 보라구요. 아, 뭣이 이익이라고?「신앙적으로 아벨적 입장에서 많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김윤상)」

변하지 않아? 그래. 변하지 않으면 순회할 때 데리고 다니면 좋겠지? 아, 물어보잖아?「같이 다니면 좋습니다.」지금까지 여편네 없더라도 혼자 살겠다고 생각하지 않았어? 혼자 살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나 말이야.「늘 개척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안 했습니다.」그러니까 이제는 데리고 다니고 싶으면 데리고 다니면 좋을 거라구. 젊었으면 아기를 많이 낳으면 좋겠는데, 늙어서 아기도 못 낳겠으니 어떻게 되겠나? 재미없지, 이제는? 몇 살인가, 지금?「예순 일곱 살입니다. (한순자)」우리 어머님보다는 나이 4년 위네? 3년 위인가? 남편이 옆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점점 멀어지지? (웃음) 내가 여자를 몰라서 그래. 처녀 총각으로 만났을 때처럼 그렇게 깨가 쏟아지는 말은 없지?

예순 다섯 넘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다들. 여긴 다 넘었나? 점점 멀어져, 점점 가까워져?「점점 멀어집니다.」(웃음) 얼마나 멀어져? 90도 지났으면 아예 접는 게 나아요. 서로가 곤란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90도 지났어요, 싫어진 것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이 더 맛있고, 맛있는 것 먹는 것이 더 맛있고, 좋은 말 듣고 구경하는 게 더 맛있다구요. 속으로 열매가 열렸으면 겉에도 열매 맺혀야지요? 안 그래요? 밤 같은 것이 열매 맺혀 가지고 나중에는 굽알을 쏟게 되는데, 배꼽 같은 데가 하얗던 것이 자기 빛이 나야 굽알이 떨어져요. 굽알! 굽알, 여기서 알이 뽑아진다는 거예요. 굽알, 그거 참 재미있는 말이에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정오정착 될 수 있는 중심적 입장에 서

유종관이 좋아하는 노래를 누가 잘하나? 독도 얘기! 곽정환, 독도 노래 혼자 해 봤어? 「무슨 노래요?」 「‘홀로아리랑’요.」 「‘홀로아리랑’은 잘 모릅니다.」 잘 몰라? 「알긴 아는데 부를 줄은 잘 못합니다.」 선생님 얼굴이 독도(獨道) 얼굴이에요. 외로운 도, 통일교회가 외로운 도예요. 통일교회 신세를 생각하면 딱 맞는 거예요. 3절은 한라산에서 배 떠나 가지고 일본을 타고 넘고 정복하는 것인데, 일본에 가기 전에 태양을 맞으면 일본이 안 보여요. 상대도 할 필요 없다 이거예요. 끝날에 가 가지고는 일본이 한국을 비춰 줘요. 아침을 지나 중천에 오르게 되면 일본이 해를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잡아당기면 못 간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끝 절에 가서 일본…. 일본(日本)이란 것은 해(日)의 근본(本)이지요? 해의 근본은 정오를 찾아가야 돼요. 정오정착! 정오 시간, 점점 최고의 기준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정오정착 될 수 있는 중심적인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래, 조선(朝鮮)이 뭐냐 하면, 정오정착의 때를 말하는 거예요. 아침의 제일 맑을 때, 제일 맑고 티가 없고 꺼림이 없다는 것이 정오정착, 그림자 없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조선(朝鮮)! 바다와 육지가 하나돼 가지고 이게 뭐예요? 아침 해, 태양 자체가 여기서 머무르는 거예요. 균형, 치우치지 않고 기울어지지 않고 딱 설 수 있는 것이 ‘조선’의 뜻이 돼요. 바다와 육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자는 무슨 조 자야?「‘아침 조(朝)’자입니다.」‘아침 조(朝)’ 자가 뭐냐 하면, 대한(大韓) 할 때 ‘한(韓)’자의 거기(車)에 ‘달월(月)’ 했어요. 달이 만월 된다는 거예요. 이 변이란 것은 한국에서, 한국이 여기에 있으면 대표적인 걸 중심삼고 이것은 십자(十) 위, 아래, 하늘땅에 날(日)을 중심삼고 정오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한자가. ‘위(韋)’자 대신 이걸 갖다 붙인 거 아니에요? ‘사람 위’자라든가 ‘높을 위’ 자라는 거예요. 그래, 한국은 높다는 거예요.

자, 누가 노래하겠나? 오늘은…. 할래? 「예.」 해 봐! (박수) 독도 노래! ‘홀로아리랑’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동네 리(里)’의 ‘아리령’이에요. 사랑하는 님을 찾아가는데 고개(嶺)를 말한다 이거예요. 아리령! 난 그렇게 생각해요. 흘러가는 물이 그리워요. 고개 싫다 그 말이에요. 언덕이 싫다! 물이 흐르고 공기가 흐르는 데는 언덕이 없지요? 스무드(smooth) 해요. 아리령! (원리연구회 김신한 신촌학사장 ‘홀로아리랑’ 노래)

목소리가 좋아요, 목청이 좋아요? 「목청이 좋습니다.」 「할아버지!(어머님)」 「와!」 저 사람, 노래했던 임자의 목소리가 좋다고 하지 말고, 저 목소리가 좋다는 것보다 목청이 좋아요. 그다음엔 후음이 없어요. 울타리가 없어요, 울타리. 박수를 하는데 혼자 크게 ‘짝짝짝’ 이렇게 돼 있지, 이 환경에 쏴 주는 뭣이 없어요.

여러분, 도자기 같은 걸 ‘휙!’불면 말이에요, ‘후-’ 바람소리가 들려요. ‘후-우-’소리가 (휘파람을 부심) 휘이- 그래야 신비스러운 소리가 나는데 신비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의 이목 가운데서 대중의 박수 소리를 타 가자고 자기가 코치하는 그게 (작게 박수 소리를 내심)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이게 (크게 박수 소리를 내심) 너무 커서 대중의 박수 소리는 안 들린다 이거예요.

(아기님을 보시며) 그래, 그래! (웃음) 할아버지가 자기를 쳐다보지 않고 청중을 보고 다니니까 ‘왜 나에 대해서 아는 척을 안 하냐?’ 이거예요. 그래, 그래라 그래라! 아이구!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노래를 하루 종일, 석 달 열흘 노래하래도 그렇게 해 가지고는 못 견뎌요. 후- 숨쉬는 것은 크면 안 돼요. 노랫소리가 같이 오래 하려면 그 후음이 커야 돼요, 울타리가. 산골짜기가 있으면 산울림이 ‘아우-’ 하게 되면 ‘와와와와-’, 저기 가서 부딪쳐 와요. 여기 서 있으면 부딪히는데 부딪혀 가지고 돌아 나와 감싸 가지고 가운데서 ‘우우-’ 했으면 ‘우우- 와와와와-’ 이러는 거예요. 춤추면서 하는 그 가운데서 자기 모습이 코치하는 그런 음성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3음이 겹쳐 가지고 이것이 사방으로 교체할 수 있게끔 좌우가 이것을 울타리 되고 키워 줄 수 있는 음을 생각해야 돼요. 신비스럽다는 거예요.

한순자! 한번 노래해 보라구. 한국의 가요곡 같은 것, 무슨 노래를 해도 그런 멋이 있어요. 목소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충청남북도 대회가 있어서요. (윤정로)」 그래. 충청도 사람이라서 가나? 자, 해 봐요. (한순자 씨 ‘평양아리랑’ 노래)

여기 한국 국악경연 노래하는 학생 없어? 「국악원!」(휘파람을 부심) 휘익- 휙! 휘익- 휙! 야야, 원주야! ‘천년바위’ 한번 해 보자. 여기 앞줄 사람들만 노래해 봐요, 같이.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신준이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자, 훈독회 하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1)영계의 실상과 법도 ⑤영계에서의 의식주 문제는 자유자재’부터 훈독)

악마가 계획하는 것은 참사랑의 빛을 비추면 다 없어져

『……우주의 최고 할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 다음에 이 세계를 하나 만드는 데, 온 천지를 하나 만드는 데 그 끝 자손이 누구냐 하면 미래의 후손입니다. 이걸 연결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연결하느냐 하면 가정입니다. 나라가 아닙니다. 천국 가는 데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후진국 사람이라고 해서 배척하지 않습니다. 이 주류, 가정 조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과거․현재․미래를 연결시킬 수 있는 모델 형만을 인정합니다. 이것이 공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된 열매를 갖다가 저장하는 창고가 천국입니다.』

끝날에 사탄은 개인 파괴보다도 가정 파괴예요. 가정 파괴는,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것 생식기 파괴예요. 다 끝난 거예요. 사탄세계는 다 끝났다구요. 호모니 프리 섹스니 이런 것, 하나님 세계에는 꿈 가운데도 없었던 사실, 하나님의 모든 이상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타락의 결과로 이루어진 보응적 실체권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사랑하겠다는 마음에 자유가 없습니다. 더욱 흠만 남지. 근심만 쌓이지.

그걸 어떻게 청산하느냐? 영계에 가 가지고 안개 속에서 구름 속에서 방향을 모르는데 어떻게 벗어나느냐?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얻어진 악의 선물, 그것을 해소해야 돼요. 해소는 사랑 이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거짓 사랑으로부터 싸여진 모든 구름과 모든 안개 같은 것이 참사랑으로, 타락하기 전 사랑보다 더 빛나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기 전 사랑, 참사랑보다 더 빛나야 되는데, 하늘이 첫 출발하던 사랑, 아기와 같은 사랑이 왕과 같은 사랑은 달라요. 그러니 그 우주권 내의 아기로부터 왕이 살아갈 수 있는 세계를 움직이는 세계, 주체세계니만큼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지상에서 그것을 어떻게든 벗어나느냐 이거예요.

이 아줌마들, 조금만 누가 좋아하지 않으면 그 반대로 얼마만큼 그릇되었는지 모르고 끝에서 끝으로 왔다 갔다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망과 탄식으로써 환경에 아무리 잘 산다하더라도 한번 성나게 되면, 뒤집어지게 되면 모든 걸 부정하고 싶고, ‘이놈의 생활을 다 걷어치우고 싶다. 남편도 걷어치우고, 자식도 걷어치우고 싶다.’ 거기까지 왔다갔다 해요.

그 세계 가운데 평화라는 기준은 기착점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걸 느끼게 될 때 나라는 존재가 그 무엇에, 요사스러운 덫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벗어나요? 세상에서 악마가 계획하는 그 세계 그 무엇이 참사랑의 빛을 비추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 이치를 알고 환경 이치를 알아야 세상을 벗어나

그렇기 때문에 천지의 이치를 알고 자기가 가는 길의 환경의 이치를 알아야 세상을 벗어납니다. 세상의 구름 가운데, 세상의 안개 가운데 접해 있는 것을 어떻게 벗어나요? 자기 중심삼고서가 아니에요. 근본이 그릇된 것을 몰라요. ‘본래 인간이 이렇게 태어났지, 태어나서 이렇게 사는 것이 인간의 본래적 길이지.’ 하는데, 아니에요. 타락됐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성경에서는 아담 해와를 쫓아냈는데 어디로 쫓아냈느냐 이거예요. 영원한 사랑의 태양세계에서 영원한 빛의 세계가 아니에요. 밤의 세계에 쫓아냈다는 거예요. 밤이라는 것, 밤에도 빛이 있는 것입니다. 아침에는 빛이 있지요? 열두 시라는 것이 있더라도 인간세계에서 열두시지만 하나님에게는 아침보다도 더 밝게 볼 수 있는 나날이에요. 그러니까 아침세계에서부터 어두운 세계가 없는 영원한 빛의 세계로 돌면 돌수록 빛이 더 강해지는 거예요.

이것도 닿으면 열이 나지요? (탁자를 무언가로 문지르심) 타 버려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가 타 버리면 빛이 밝은 거예요. 서치라이트(탐조등), 뚫고 볼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되는데, 그 뚫고 볼 수 있는 것을 지금까지 타락인간은 체험한 적이 없어요. 몰라요. 영원히 모르기 때문에 영원히 그 세계는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러니 본래 그런 인간이 아니고, 본래 빛의 왕자의 권내에서는 모체가 핵이 되어야 할 것이에요. 핵의 자리에서 출발했으니 그 핵의 자리에, 어둠이 태양 복판에 들어갈 수 없잖아요? 영원한 탄식권 내에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면 벌써 내가 어디 있다는 걸 압니다. 깜깜한 천지에서 조금만 가면 나보다 더 나은 데 조금만 더더더더 더더더더, 이렇게 돌아가게 되면 한 바퀴 이상 돌고 그다음에 어두운 세계를 돌게 되면 도는 것이 달라요. 왼쪽으로 도는 것이 바른쪽으로 도는 거예요, 위로 올라가니까. 그런 세계를 인간이 지상세계에서 체험한다는 것이 꿈이에요.

그래서 도가 필요하고, 정성이 필요해요. 여기에 ‘지성감천(至誠感天)’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성감천이 뭐예요? ‘성(誠)’ 자는 ‘말씀 언(言)’ 변에 이루었다(成)는 거예요. ‘지(至)’ 자는 이르렀다는 것이고, ‘감(感)’ 자는 느낀다는 것이고, 맨 나중은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두 사람이 하늘(天)이에요. 두 사람 하면 하늘 아니에요? 혼자 하늘이 될 수 없어요. 지성감천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한국말 중에서 ‘지고’라는 말, 어화둥둥 좋고지고! 그런 말,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그거 ‘이를 지(至)’인데 이른다는 것은 하늘땅에 이르고, 마음세계에 이르고, 말씀세계에 이르는 거예요. 지성감천이에요. 감천이 뭐냐? ‘지’하고 ‘감’은 상대적입니다. ‘성’하고 ‘천’하고 상대적이고. 핵과 부체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지성감천이라 것! 그러니까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죠? 눈도 몸뚱이의 모든 세포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하나 안 된 거예요. 마음과 몸이 상대적인데 왜 상대가 안 됐느냐? 근본이 깨져 나갔으니까.

상충적인 세계를 흡수해 능가해야 천국의 개념을 이해해

아줌마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억만장자의 여편네 되어 가지고 억만장자의 여편네 된 그 자리에서 싸워요. 싸우는 데는 그 자리에서도 영감을 부정하고 자식을 부정합니다. 아이고, 내 복의 알맹이라고 생각 안 해요. 그러니 광명한 세계가 아니고 어둠의 세계에서 살기 때문에 한 껍데기 벗어도 어두움이고, 열 껍데기 벗어도 어두움이고, 몇천 껍데기를 벗어야 빛의 세계에 출발기지가 있는 거예요.

큰 기어가 있으면 이게 이렇게 돌면 이놈은 이렇게 돌잖아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돌아가는 기어 바퀴가 타락한 기어 바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어 바퀴는 타락하지 않은 기어 바퀴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렇게 큰 기어 바퀴라면 하나님은 반대로 도는데 이보다 더 큰 기어도 갖다 집어넣어서 돌 수 있어요. 기어가 맞아요. 작게 하더라도 기어가 맞아요. 빨리 돌아요. 열이 나지. 천천히 하게 되면 둔해지고. 두 상충적인 세계를 흡수해 가지고 능가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아니고는 천국의 개념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기성교인들은 예수 믿으면 천당 간다고 하는데, 예수가 어떤 분이에요? 몰라요. 자기 아빠 만한 사람이에요, 자기 나라의 왕 만한 사람이에요? 예수가 누구예요? 여자에게 제일 귀하다는 게 뭐예요? 신랑이지. 남자에게 제일 귀하다는 것이 신부인데, 기독교사상이 뭐냐 하면….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니까 신부 찾는 것이 최고의 신부예요. 묵시록에 있는 어린양 잔치가 뭐예요? 신부! 그 신부가 뭐냐 하면 남자 앞에 최고인데, 남자하고 여자하고 다른 게 뭐예요? 몇 가지 달라요? 근본도 생각하지 않고 살고 있으니 기가 차지. 생각지 않는 데 있어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철학은 생각하는 것인데, 생각을 아무리 해도 맞지 않기 때문에 천 바퀴 돌더라도 기어가 맞지 않아요. 몇천년 돌더라도 상충이 벌어지니 몇 바퀴도 안 가 가지고 소리가 나고 아파요. 고통스러워요.

종교 믿기가 얼마나 고통스러워요? 나 통일교회 교주 노릇하고 있지만 이거 나 원치 않습니다. 통일교회가 간판을 이미 뗐어요. 무슨 간판이냐? 세계기독교통일, 세계기독교를 통일하는 데는 신령협회를 통해서 통일하는 것을 몰라요. 인간들이 그저 주먹구구로 믿는다고, 맹목적 신앙이에요. 아이쿠!

맹목적 신앙의 목적이 어디예요? 올라갈 수 있는 목적을 맹목적 신앙이 찾을 수 있어요? 동서남북이 지향할 수 있는 표준적 사랑이어야 동쪽이면 동쪽으로 태양이 뜨는 거라구요. ‘서동’이라고 안 해요, ‘동서’라고 하지. 동에서 태양이 떠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으로 있어 가지고 동서가 돼요.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있는 거예요. 반응 극이에요.

남자가 있으면 반응 극으로 여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있으면 반응극이, 그건 주체 극인데 주체 극이 필요해요. 주체와 대상적 극이 화합이 안 되면 충격적인 자극이 안 나와요. 남자 여자가 부딪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큰 충격인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극은 무슨 자극? 남자 여자를 파괴시키는 것이 아니고 남자 여자가 이렇게 돌던 것이 큰 기어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큰 기어가 여러 종류인데 그 종류에 하나하나 맞춰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또 아무리 높다 하더라도 인간은 더 바라요. 나중에는 바랄 것이 없게끔 무의 세계에 들어가요. 무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굴 뚫어 가지고 휘이익! 무에서 죽지 않았으니 내가 움직여 가는 데는 직행으로 가게 되면 딴 세계로 갈 수 있고 수직으로 가면 딴 세계로 갈 수 있고 다 이렇게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세계를 모르니까 청맹과니라구요. 오관이 전부 다 보지 못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영원한 사랑의 빛

오늘 이런 얘기들이 여러분 이해돼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핍박받는 그런 길을 살아왔지만,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핍박이라는 반대할 수 있는 이런 소질의 자리에 왜 섰느냐?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했기 때문에 반대 안 받을 수 있는 힘 앞에 반대 작용할 수 있는 것이 타락권이에요. 이 세상에서는 일생 동안 아무리 세계 통일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 있더라도 행복과 자유가 없습니다. 혼자 행복할 수 있어요? 이 세상도 자유라는 말이 있으니까 혼자서 자유라고 하는데, 그거 미친것들이에요. 자유가 혼자서 자유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환경적 여건의 자유가 옹호하고 자기를 더 키워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세계가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는.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파괴니까 영원한 부작용이지. 세상 끝과 세상 한계선을 넘어선 세계를 모르니까 그 세계에서 살다 죽어가니 그 세계권 내에 사탄의 주관권에서 뒹굴어 떨어졌지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 중에 사기 안 하고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는 정치하지 말라고 그래요. 싸우는 데는 하나님 안 있어요. 선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평화라는 것은 싸우는 데 없어요. 싸우지 않는 데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싸우지 않는 근본을 찾을 수 있어요? 몸뚱이 세계에도 없고, 마음 세계에도 없어요. 몸뚱이 마음 둘이 좋아해야 평화가 생겨나요. 혼자 평화, 혼자 자유가 없어요. 자유라는 것은 둘이 서로 안고 마음대로 하더라도, 부처끼리 사랑한다면 여편네는 남편의 모든 비밀 곳을 자유로써 내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요, 남편네에 대해서 여편네는 모든 비밀 곳을 더 마음대로 해 달라고 하는 세계, 더더더 할 수 있는 무한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사랑을 해도 육적이요, 인간 세상에 타락한 것을 말하지.

무한대 확장할 수 있는, 돌게 되면 작은 데에서 큰 데로 돌아야지, 여기서 돌던 것이 싫다고 해서 직선으로 가게 되면 돌지 못합니다. 직선상에는 상대가 없어요. 크게 되면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우주의 조화라는 것은 직선을 떠난 3점 이상에서예요. 직선상에는, 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이은 것인데,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선인데, 이 자체로서는 이렇게 될 수 없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확대해도 없어지는 거예요.

무엇이 이것을 원형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가 다 돌아요. 운동해야 된다 이거예요. 우주의 불변적인 수수작용이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수수작용이에요? 돈도 끝이 나고, 지식도 끝이 나고, 정치도 끝이 나고, 사랑의 수수작용! 무슨 사랑? 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사랑의 수수작용을 해야 그 수수작용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가 움직이는 것은 사랑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에 사랑이 있어야만 소생하고, 사랑이 있어야만 낮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 빛이다. 무슨 빛? 전기 빛이 아니에요. 영원한 사랑의 빛!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우주의 파장과 더불어 호흡하고 있는 언어가 한국말

요즘에 통일교회가 유명해졌지? 윤 선생 그래요? 얼마나 유명해질 것 같아? 알면 알수록 유명해지는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기쁨이 한계선이 없어요. 그런데 기쁨의 맛이 달라요. 기뻐하는 것이, 같은 사랑 같은데 맛이 달라요. 360일 날 시간 시간 맛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 걸 느낄 수 있어요, 일반이? 그런 걸 측정할 수 있는 전문 기계가 있어 가지고 영점 이하까지 측정해야 되는데, 그런 측정기가 없어요. 무한히 측정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척도는 무한대까지 재까닥 재까닥 측정하는 거예요.

존재세계의 대조적인 이런 것이 컴퓨터예요. 컴퓨터 그 안에, 요즘에는 조그만 컴퓨터에도 한 나라의 모든 걸 다 집어넣을 수 있어요. 도서관의 책 가운데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집어넣을 수 있어요.

그게 무슨 작용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포와 존재하는 먼지 같은 것, 먼지 자체 세계도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의 먼지도 통해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알 수 있는 상대만 딱 보내면 전부 다 제쳐놓고 연결되어 가지고 난데없는 꿈같은 존재가 현상세계에 나타나잖아요? 그렇게 되면, 우와!

그래요. 사람이 일생 동안 사는데 그런 세계가, 우와! 와와와와! 뛰던 소를 멈추게 할 때 뭐라고 하나? 「워워.」 ‘워’라고 그래요, ‘와’라고 그래요? 「워.」 와! 그렇게 달리더니 갑자기 멈추니 탄복하면서 와! ‘와’ 했으면 내게로 가까이 와라 그 말이에요. 우주의 근본에 가까이 된다. 달리다가 딱 서게 된다면, 서서 이렇게 되면 이것이 숨쉬기 때문에 컸다 작았다, 컸다 작았다. 이것이 균형적으로 부를 때는 숨쉬는 것같이 불렀고, 쉴 때는 줄어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빵!’ 터져요. 터질 때는 뭐이라고 그러나? 빵! 펑! 그게 뭐냐? 빵! 빵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망한다는 거예요. 펑! 물에 ‘풍덩’ 빠졌다. 축구 볼이 ‘빵!’하고 터졌다. 파괴 가운데 제일 표상적인 말을 말하는 거예요.

언어도 그런 것이 있어요. 그것이 본 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생겨났는데 그런 것이 생겨난 언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계의 인간들이 쓰는 언어 가운데 우주의 파장과 더불어 호흡하고 있는 거기에 어떤 충격을 받고 생겨났는데, 그런 언어가 어디에 있느냐? 한국말이에요. 세상에 한국 사람 같이 발음하는 사람이 없어요. 우주의 발음, 49억 이내의 발음을 하는 거예요. 최고의 기록을 가진 것이 한국 사람들의 발음이에요.

‘가’ 자도 ‘까’하지요? 그거 열 번 하면 ‘까!’ 이렇게 돼요. 거기에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나’ 자는 없지. ‘나’ 자는 벌어지는 거예요. ‘다’ 할 때는 멀리 되는 거예요. ‘가’ 자도 된소리, 그다음에 가나?「다라.」 다라, ‘라’도 있던가? 된소리가 있나, 없나? 발음하기 위해서 라, 입을 벌렸는데 어떻게 하겠나? 아 아 아 아아아아 이러나? ‘까’는 까까까까까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발음을 해 가지고 한국도 국문이 생겼다는 거예요.

가 나 다 라 마 바, ‘바’는 바~ 빠! 발음할 수 있어요. ‘아’ 자도 된 발음이 있나? 아, 아, 세 번 이상 못 해요. ‘사’할 때는 싸! 사사사 싸! 그런 거 생각하게 되면 전부 다 그것이 가능적인 한계를 조정해 가지고 맞출 수 있는 것이 돼 있어요. 그런 나라의 언어가 없어요, 한국말 외에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영어를 하더라도 발음 잘 한다구요, ‘쓰’ 발음 같은 것. ‘쓰’ 할 때는 ‘다’도 들어가고 ‘디’도 들어가고 ‘아’도 들어가요. 합했다는 거지. 그래서 한국 사람은 외국 가서 10년만 살면 외국 사람인지 모를 만큼 말할 수 있다구요. 5년만 지나도 그렇잖아요? 일본 사람 같으면 일생을 못 고쳐요. 혀가 굳어 있어요.

내가 가미야마를 얘기하는데 뉴저지, ‘자’와 ‘저’의 중간 ‘즈어’ 해야 되는 거예요. 일본은 그런 발음법이 없어요. 뉴자지! 자지 하게 되면, 영어로 말하면 새로운 아기 생식기! (웃음) 가미야마한테 암만 가르쳐 줘도 못 해요. 뉴저지, 뉴자지! 강하게 하면 뉴자지! (웃음) 그러면 한국 사람은 웃지.

한국 사람은 가진 것이 없지만 위대한 발음을 가진 거예요. 이것은 중국 사람끼리도, 중국도 보면 얼마나 중국 말 발음 표준이 없어요. 어디나 다르니만큼 지방에 따라서 북쪽 다르고 남쪽 다르지만, 언제든지 배우면 조정할 수 있는 무엇이 없지만, 한국 사람은 조정하는 거예요. 요즘에 배우들은 전라도 말 잘 하고 함경도 말 잘 하지? 성우가 몇 사람 말을 혼자 척척척 해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영어 세계에서 한국사람 못 당한다,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요즘에 욘사마인지 온사마인지 원사마인지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웃음) 웃을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세상이 다 부정했어요. 한국말로 발음할 수 있는, 차원이 높아요. 숨쉬는 박자를 넘어섰어요. 그러니까 누구나 다 못 하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거든. 통일교회 사람들이 하는 말은 98퍼센트가 남이 모르는 말입니다. 여기 있는 말들이 도서관에도 없고, 백과사전에도 없어요. 여기에 누구나 못 들어오는 거예요. 문을 열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 보물들을 다 더럽혀 놔요.

운동과 행동의 출발이 다르니 통일교회 사람을 이해 못 해

오늘은 평화대사 안 왔나? 「오늘은 기관․기업체만 왔습니다.」 기관․기업체? 기관․기업체만 해 먹겠나? 「돌아가면서 하니까요.」 돌아가면 어떻게 돌아갈래?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아갈 거예요? 이렇게 돌면 우주도 끝이 안 납니다. 또 이렇게 돌아가는 것도 끝이 안 나요. 이렇게 돌아가는 것도, 구형으로 도는 것도 끝이 안 납니다. 참대 같은 것 수직으로 이렇게 돌아가는 거, 그것도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간다는 말을 함부로 쓰면 안 돼요.

한국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은 돌아간다고 하는데, 어디로 돌아가요? 어두운 데로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해가 되지. 돌아갔는데 제일 깜깜한 세계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빛으로 돌아갔으면…. 죽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울고불고 야단이에요. 한국을 보게 되면 어이 어이, 옆으로 봐도 어이 어이, 높이 올려다봐도 어이 어이! 이야, 그게 뭐예요? 사방에 ‘어이, 어이’ 안 할 수 있는 깜깜한 데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또 입는 것, 망자가 입는 게 달라요. 옛날에는 죽으면 열두 매듭을 묶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밧줄로 해 가지고 힘내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죽었더라도 한데 가만히 있어야 돼요. 돌아다녔다가는 없어진다는 거예요. 어둠에 묻혀 있다가 온 천지가 지형 변화가 되어 가지고, 화산이 터져서 대변화가 되어 가지고 외로 돌던 것이 바로 돌고 다 이럴 수 있게 될 때 ―부활의 말도 맞아요.― 깨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도는 형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해 못 합니다. 지금 사는 것이 영계의 명령을 받고 사는데, 옆에 사람은 이상하지. 오늘은 어디 갔다 온다 하는데, 약속을…. 통일교회 사람은 약속하기 힘듭니다. 약속 못 지켜요, 사탄 세계에서는. 줄을 달고 사는데 조정하는 대로 무용 같은 거 춤추는 거 볼 때는 공중에서 조종해서 춤추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운동의 출발이 다르고 행동의 출발이 다르니 이해 못 해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할 때 상대적 관계에서 호흡할 수 있는, 주고받을 수 있는 무엇이 있어서 그렇지 말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내가 볼 때 요사스러운 여자들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여기 와 가지고 선생님을 가만 안 둬요. 도둑질해 가려고 그래요. 세상 박물관에서 제일 귀하다고 한다면 그거 하나 크지 않은 것이 있으면 고양이를 시켜서라도 훈련해 가지고 도적질 할 수 있으면 일생 동안 그 놀음하려고 한다구요.

통일교회 반대한 것은 여자들보다도 남자들입니다. 나에게 한 말이 무엇이냐? ‘문 총재 그놈의 자식은 도적놈이다.’ 무슨 도적? 왕 도적놈. 무슨 왕? 여자 왕, 여왕들을 잡아다가 여왕 도적놈, 그다음에 가정 들어가서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자기 아내 도적놈, 그다음에 장녀 차녀 도적놈! 그러니 왕도 반대하고, 할아버지도 반대하고, 아버지도 반대하고, 자기 남편도 반대하고, 미래에 총각 될 수 있는 마음으로 사모했던 남자도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다는 거예요.

수많은 기러기가 암놈만인데 상대 될 수 있는 수놈이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주변에 있는 모든 전부는 뭐냐 하면, 암놈 남겨 놓고 수놈 잡아먹겠다는 패가 됐다는 거예요. 딱 그 격이에요. 남자들은 괜히 문 총재를 미워해요.

문 앞에서 소리나게 된다면 여왕이 ‘한번 보고 싶다!’ 하기 때문에 여자 도적놈이다 이거예요. 여왕도 틀림없이 백이면 백 그 사람 말이라면 안 따라갈 수 없다. 할머니 그렇고, 엄마 그렇고, 3대가 그렇다. 3대가 아니지. 4대가 따라간다 이거예요. 맏딸하고 작은딸까지 그래요. 대수로 치게 되면 5대가 돼요. 전부 다 한꺼번에 따라가요.

그러면 할머니는 자기 어머니한테 소개해 줘요. 어머니는 자기 여편네한테 소개해 줘요. 여편네는 자기 딸한테 소개해 줘요. 맏딸은 작은 딸한테 소개해 주는 거예요. 몇 단계예요? 여왕, 할머니, 어머니, 그다음에 여편네, 그다음에 장녀, 그다음에 차녀예요. 사탄세계도, 천사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6수가 사탄수예요. 이거 4수예요. 이것은 하늘수라구요. 통일원리는 이성성상의 주체적 하나님이다. 넘버원 할 때 이러지? 이게 하나님을 말해요.

한국말과 한국 사람의 특성

일팔청춘을 좋아해요, 이팔청춘을 좋아해요, 삼팔청춘을 좋아해요? 「이팔청춘입니다.」 다 문제예요. 열 여덟 살! ‘흑산도’ 노래 잘 하는 여자가 누구던가? 「가수 이미자입니다.」 그 노래가 뭐이던가? 「‘동백아가씨’입니다.」 몇 살이야? 「지금 육십 넘었습니다.」 아니, 출발할 때. 「열 여덟, 10대 출신입니다.」

남자는 대장부가 열 다섯이에요. 다섯 다섯, 보라구요. 이것을 넘어서 아버지 다섯이에요. 15세가 되려면 다섯이 셋 되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렇게 정했느냐? 다섯 가운데는 아버지 손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대장부! 가정에 있어서는 아버지 손, 오른손을 중심삼고 비교해서 거기에 환영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16세라는 것은, 6수가 나빠요. 4수하고 6수! 4수는 주인이 없어요. 이게 주인인데. 6수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음에 여섯 일곱, 이렇게 돌아와야 되지? 그래서 12수 돌아와야 돼요. 10수, 12수 돌아오는 것이 주역에서는 십간 십이지가 되는 거예요. 십간이 주체예요. 그래서 사탄도 계수하는 데 있어서 10수하고 12수예요. 미터는 10수, 피트는 12수예요. 다 이것을 모르지만 우주의 맥박, 사람이 죽을 때는 꿈에라도 ‘나는 지옥 간다, 나는 죽는다.’ 발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스스로 판정을 내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거짓말 잘 하는 제일 나쁜 녀석을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공산주의는 진짜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까마귀도 말할 때 새까만 마귀! 그걸 까마귀라고 하는 거예요. 까마귀가 그래요. 사람이 벌써 운명하면 대번에 알아요. 저 먼 동네에 있던 사람도 바람도 휙 분다면 그 사체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한국말이 참 계시적이지. 까마귀!

한국말이 제일, ‘과, 고, 나, 너’가 있지? 이건 공중 발음이에요. 과, 고, 나, 너 발음을 크게 하는 거예요. 타, 더, 라, 러! 울려 퍼지는 발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하면 우주의 발음은 못 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한국어로써 영어 발음을 써 놓고 다음날 아침에 해도 알아요. 굿모닝 해도 알아요. 일본 사람은 맥도날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해요. 천년 얘기해도 서양 사람이 모릅니다. 마구도나루도! 한국 사람은 맥도날도. 그거 적었으면 저녁에 만났으면 다음날 아침에 ‘밥 먹었느니, 맥도날도?’ 하면 대번에 알아요. 마구도나루도는 십년 해도 못 알아요. (웃음)

한국 사람은 선교 나가면 1년 반이면 말도 하고 어디 가든지 밥도 얻어먹지만, 일본 사람은 3년 가도 안 돼요. 써먹는 얘기를 얼마나 창피하게 여기는 거예요, 못 알아들으니까. 말하면 열 가지 외우게 된다면 한두 가지는 할 수 있지, 전부 다 못 해요. 그러나 한국 사람은 열 가지 이상까지 하는 거예요. 모음이 세 개 된 것까지 표시 하나 하면, 점만 하나 더 하면 ‘아’ 할 때 ‘아아’ 할 수 있어요. 모음을 크게 하려면 입을 더 벌릴 수 있고, 그럴 수가 있으니 발음이 가능하지.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해요. 몇 자예요? 24지? 이걸 전부 다 헤쳐 놓고 조직만 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신문을 읽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의 재간을 못 당해요. 이제부터 과학세계라든가 보지 않고 냄새 맡아요. 말씀도 흉내를 잘 내요. 왜? 발음하기 어려운 것, 동물 발음을 제일 잘 하는 것이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가든지 일하는 것도 흉내를 잘 내요.

미국에 와 가지고도 대장장이를 해 봤나, 농사꾼이 돼 봤나? 뜰에 나가 가지고 사흘만 따라다니면 ‘아이고, 배 아파. 아침에 배가 아파서 좀 쉬겠습니다.’ 해 놓고, 쉬기는 뭘 쉬어요? 열 사람 일하는 데 가서 봐 가지고 그다음부터 초원지대에서…. 자기가 볼 때 깎을 때는 이렇게 하면 더 빠를 텐데, 서양 사람은 낫 같은 것을 서서 하거든. 이렇게 서 가지고 하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는 작으니까 싹 잡아채는 거예요. 빨라요.

한국 사람은 기술 안 배워 가지고 미국 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직장에 나가서 목수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도 그래요. 미군을 대해 가지고, 내가 칼 가지고 못 만드는 것이 없으니 틀을 만드는 거예요. 그림은 그리는 대로 그리게 돼 있지. 한 달 이내에 몇십만 사람 것을 치워 버렸어요.

팔자가 좋을지 나쁠지 웃는 거 보면 알아야

이게 우리 아들이 그린 그림인데, 열 다섯 살 때 그린 거예요. 그림 그리는 소질이 있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운동도 잘 하고 씨름도 잘 하고 요즘에 축구도, 저놈의 자식은 왜 저렇게 지느냐 이거예요. 일화축구팀이 유명하게 됐지요? 어떻게 되어서? 내가 구경하기 위해서 만든 게 아니에요. 잘못하면 이 자식아, 발길로 차 가지고 왜 훈련 안 했느냐 이거예요. 박판남이 이번에 일본 가 가지고 졌는지 모르겠어요. 둔하게 생겨 가지고 언제든지 고치라면 못 고쳐요. 세 살 버릇이 몇 살까지 간다고? 「여든까지 갑니다.」 왜 그걸 못 고쳐요?

한국 사람은 뭘 좋아하나? 김치, 그다음에 고추장! 김치 가운에는 뭘 제일 좋아하나? 여름에 좋아하는 게 뭐예요? 「열무김치입니다.」 깍두기김치! 겨울에 꺼내 가지고 동글동글하면 완전히 얼어 버려요. 통무를 자른 것보다도 깍두기는 몽땅 얼어요. 입에서 녹여 먹어야 돼요.

평안도 김치는 물김치이기 때문에, 목이 메어 가지고…. 밤에는 잠을 길게 자요. 밤을 길게 자니까 물도 안 먹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물이야 언제나 먹는 것이니 색다른 주스 같은 달든가 쓴 것을 먹어야 할 텐데, 김칫국물을 마시면 정신이 번쩍 들거든. 그렇기 때문에 물김치! 전라도는 그게 없다구요. 이래도 저래도 답답할 게 없으니. 김치가 왜 이렇게 짠지. 그러니 통째 김치를 손님에게 안 줘요. 몇 쪼가리를 주지, 짜게 해 가지고. 짠 김치!

현실이는 어디 사람이야? 영주 사람이야? 「영주, 경상도 사람입니다.」 영주! 내가 영주에 피난통에 가 가지고, 고단하다가 이제는 편안하다고, 중공군도 안 나오겠다고 해서 쉴 때, 영주에 발 방아가 있잖아? 그게 집집마다 있어요. 큰 집에 가 가지고 찰벼 두 말을 발 방아 한 거예요. 참 그거 경상도 사람은 만만디(행동이 느리고 굼뜸)데. 힘껏 들었다 놓아야 ‘쾅’하지 이러면 ‘꿍꿍꿍’이에요. 껍데기도 안 벗겨져요. 세 사람이 힘내기 해 가지고 아마 아침부터 저녁까지 해 가지고 떡을 해 먹자는 거예요. 하루 종일 그렇게 해서 쌀 해 가지고 떡을 한꺼번에 해 가지고 셋이 다 먹었어요. (웃음) 몇 되치 떡을 했겠나? 영주에서 그러던 것이 내가 잊혀지지 않아요.

영주, ‘영화 영(榮)’ 자지? ‘주’ 자는 무슨 ‘주’ 자야? 「‘고을 주(州)’입니다.」 ‘고을 주’니 한번 시작하면 떠나지 못한다 이거예요. 영주 사람이 제일 어디 가서 출세를 못 하겠구만. 그래도 강현실은 출세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웃음) 특별한 여자예요.

저 사람이 특별한 것은 눈이 특별해요. 눈하고 눈썹이 이게 길어요. 가만 보라구요. 멀어요. 이 총장(이경준 총장)은 여기 가지가 짧지만. 눈도 보게 된다면 작지만 쌍꺼풀이 됐어요. 땀을 흘려도 멀다구요. 여기서 흘려도 멀고, 또 흘러서 눈에 들어와도 쌍꺼풀 위에서 이리 가고, 또 작아요. 여기 와서 내려가서 속눈썹만 닿게 되면 눈 감기 때문에 눈에 땀 같은 게 안 들어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부를 해도 눈이 똑똑히 볼 수 있다 이거예요. 밤에도 공부하고, 가난한 집의 딸로서도.

입을 보게 되면 아랫입술이 가늘어요. 보라구요. 총장하고 둘을 보라구요. (웃음) 윗입술이 가늘어요, 아랫입술이 가늘어요? 봐 주라구요. 아랫입술이 가늘지? 그러니까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요. 말을 잘 한다구요. 아랫입술이 두꺼운 사람들은 말을 잘 하더라도 소리가 듣기 싫어요. (웃으심) 박자가 잘 안 맞거든. 임자도 그런 뭐가 있다구. 말은 잘 하는데 파음이야. 공명이 아니야. 두루루루 울려 나가는 것이 아니야. 오래 들으면, 세 번만 들으면 말씀 음성을 듣기 싫어. 자랑을 너무 하지 말라 이거야. (웃음)

자랑하기 때문에 보게 되면 이게 퍼졌어요. 어디 가서 말하게 된다면 여기에, 이렇게 해 봐요. 여기에 쑥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밥 굶지 않아요. 거지는 이리 흘러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흐르는 땀 물을 빨아 먹으려니까 밥 먹을 새가 없다 이거예요. 노동판에 가게 되면 거지는 밥 못 먹어요, 남들은 맛있게 먹는데. 땀이 자꾸 나서 ‘풋, 풋’ 이러기 때문에. 팔자가 좋을지 나쁠지 쓱 웃는 거 보면 알아야 돼요.

훈독회에 취미가 붙었기 때문에 시간을 점점 짧게 해야

너, 노래나 한번 하자. 판이 큰데 가운데 조화스러운 것이 묘하게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눈을 보고, 코를 보고, 입을 보라구요. 노래 잘 하겠나, 못 하겠나? 해 봐요. (박정호 교구장 노래) (박수)

저 아저씨, 안경 낀 아저씨 한번 노래 불러 봐요. 어디서 왔어요? 「이규세라고 중앙수련원 부원장입니다.」 「수택리요.」 아, 수택리! 그래. 얼굴이 비슷하잖아? (이규세 부원장 노래) (박수)

이 사람하고 저 사람, 저 사람은 노래를 감아 주는 내용이 달라요. 그렇지 않아요? 얼굴 크고 넓적한데 눈도 거기에 어울리지 않고, 코도 거기에 어울리지 않아요. 무엇이 어울리느냐? 입을 보니까 입이 이야기 잘 하겠고, 노래 잘 하겠어요.

어디 교구장을 했나? 「인천 교구장입니다.」 인천 교구장이면 말씀도 잘 하겠구만. 「강의 잘 합니다.」 「본부교회장도 했습니다.」 저 사람도 그렇다는 거야. 「강의 잘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테스트해 보잖아. 「아버님이 저를 처음에 교구장 시키실 때 똑같다고 하셨습니다.」 똑같기 때문에 오늘 비교하잖아. 씨름하면 어디가 이기겠나? 「제가 집니다.」(웃음) 왜 지나? 「평소에 제가 박형이라 그럽니다.」 박형보다 이 사람은 언제든지, 몇 살이야? 「저보다 네 살 더 먹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핏빛이 나. 붉다구. 임자는 그렇지 않아. 그러니 힘도 세지. 그렇다구.

그런 얘기는 내가 관상쟁이는 아니지만 그럴 것이다 하면,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럴 것이다 하면 그렇다 하기 때문에 참 재미있어요, 어디 가든지. 서양 가면 서양 사람들이 생김새가 전부 다르거든. 이게 높아 가지고 여기가 좁아요. 좁아 가지고 이게 길다구요. 여기서 흘러나온 물이 빨리 흐르지 않으면 여기까지 못 가요. 한국 사람은 벌쩍 해서 천천히 가도 여기까지 가는데, 여기가 또 이렇게 됐는데, 서양 사람들은 뾰족하게 만들기 때문에 이것이 이래요. 그래서 서양 사람들의 운은 길지 않아요. 동양 사람들의 운은 길다고 보는 거예요.

누군가? 문수자 노래를 내가 들어 봤나? 또 어디 갈래? 「강원도에 가겠습니다.」 강원도? 아이고, 안 됐구만.

야야, 원주야! 「예.」 내가 이제부터 늦어야 일곱 시 반이면 끝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훈독회 다섯 시에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다 싫다고 하더니 이제는 다섯 시에 시작해서 여덟시 반, 아홉 시 반까지 하더라도 가는 사람이 열 사람도 안 돼요. 아, 이제는 취미가 붙었구만. 시간을 점점 짧게 해야 되겠다.

왜 다섯 시에 시작했느냐? 사회에 나가서 취직한 사람도 밥벌이하는데 지장 없다고 해 가지고 일곱 시 정도에 끝나면, 대개 회사가 여덟시 반, 아홉 시 반, 열 시 전에 출근하면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그 시간을 봐 가지고 여섯 시 하던 것을 한 시간 당겨 놨더니 야단들이에요.

어디 훈독회에 점점 적어지나 보자 했는데, 훈독회에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해 주니 점점 많아져요. 많아져서 가지 않아요. 나중에는 무슨 얘기를 할지 몰라 가지고 기다리기 때문에 훈독회가 너무 길어졌으니 이제는, 수염이 너무 기니 잘라야 되겠다 이거예요. 수염을 다 깎아 놓고 이러면 양반이 가짜예요. (웃으심) 가짜 노릇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진짜 노릇 하지.

온유겸손하고 제물이 되어서 피를 흘려야

우리 어머님은 한 시간 되면 없어지지? (웃음) 그거 알아요? 「예.」 세상에 이상적 가정의 부모라는 사람들이 훈독회도 같이 짝을 못 맞추고 무슨 이상이냐 이거예요. 이상이라는 것, 이상이 아니고 이상한 부부예요. 언제든지 절반은 없거든. 대중 앞에 한번 일어섰다가 어머니라는 사람이 없어졌다가 나타나기가, 나갈 때도 미안한데 들어올 때는 얼마나 미안하겠나?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들어오지 말고, 이 집에서는 스위치만 켜면 들을 수 있거든. 선생님이 욕을 하는지 뭐라고 하는지. 구석에 앉아 가지고 듣다가 고단해서 졸 수도 있겠지. 그건 봐줘야지. 내가 못 봤으니까. 이래 가지고 물어보면 곧잘 대답해요. ‘이제는 물어보지도 말자.’ 몇 년 지났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도 다 잊어버리고, 오줌 싸러 나가 가지고 듣지도 않고 잘 때가 있을 것이다.

그렇게 시작했어요. 그렇게 시작하고 또 어머니도 그러더라구요. 기니까 한 시간 반 자고 일어나도 선생님이 와 가지고 습관이 그러니 욕도 안 하거든. ‘에라, 잘 바에야 팔베개 벨 게 뭐냐? 베개가 있으니 베개 베고 자자. 에라, 추우니까 이불 덮고 자자.’ 그거 욕을 해야 되겠나, 욕을 안 해야 되겠나?

세상에, 남편은 눈이 쫑긋해 가지고 귀가 쫑긋해 가지고 토만 틀려도 집어내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갈 때 이것이 엉망진창 되면 안 돼요. 시정할 것은 시정해야 돼요. 오늘은 뭐예요? 어저께 852페이지였는데 오늘은 8백 몇 페이지예요? 「870페이지입니다.」 그렇지. 몇 페이지 안 됐네. 오늘 아침에 안 했나? 「많이 했습니다.」 영계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어제는 안 했구만. 자, 이거 끝내자. 「예.」 일곱 시가 얼마 남았나? 「25분 남았습니다.」 25분이면 10분만 더 하라구. 「예.」

『……본향의 곳으로 지도하여야 할 종교이기 때문에 종교는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 위하여 살라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위하여 살아야 된다는 원칙을 강조해야 되겠기 때문에 온유겸손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온유겸손하고 제물이 되어서 피를 흘려야 돼요. 제물의 피를 드려야 돼요, 종교는. 피라는 것은 자기에게 갖다 붙이는 것을 말해요. 떼어 버려야 돼요. 종교를 근본적으로 다 혁명해야 돼요. 종교세계 가운데 혁명을 하라고 가르쳐 주니 말이 다 맞으니까 교회의 문을 여니 교회가 몽땅 비교돼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불교도 그래야 돼요. 불교도 인격적 신을 모르잖아요? 해탈이 뭐예요? 해탈은 자기 혼자 벗어나는 것인데 해방이라는 것이 없어요. 해탈이지. 깨끗이 벗어나겠다는 거예요. 해방 후에 석방을 몰라요. 이중적인 몸 마음 가운데 몸뚱이는 해방했지만 마음은 석방해야 돼요. 몸도 석방해야 되고 마음도 석방해야 돼요. 형무소에서 나가게 되면 석방됐다고 해요. 대한민국에서 해방을 받았지만 감옥에서 나와서 석방까지 되어야 밤이나 낮이나 어디나 법을 넘어서 살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말이거든.

또 석방까지 받았기 때문에 죄를 다시 안 짓는다는 거예요. 다시 짓는 사람들은 감옥에 갖다가 가두어 둬야 되는 거예요. 그건 영원한 지옥에 다 가두는 거예요. 지옥에서 나오려면 수천년 수만년 하나님의 천대, 악마들의 천대, 악마들한테 핍박받으면서 종교 믿고 갔던 세계적인 성인들, 모든 전체가 핍박하더라도 그 핍박에서 이겨야만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이겨 나온 승리의 발자국을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가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 발자국을 따라가는데 천리 길이 멀다 말고 만리 길이 멀다 말고 가야 할 길이 한없이 멀다는 거예요.

예수도 뜻을 못 이루고 간 거예요. 성경 말씀에 그렇잖아요? ‘내가 불을 던지러 왔는데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좋을 뻔했다.’ ‘불을 던지러 왔는데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좋았다.’ 불도 붙여 보지 못하고 죽어 간 예수가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 예수의 한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신부 되겠다는 것이 신랑의 마음이 무엇이고 무엇 때문에 고충 받는 지 몰라 가지고 무턱대고 신부 되겠다고 하면 되나? 거리의 여인과 차이가 뭐예요? 거리의 여인은 길에서 하룻밤이라도 만나려고 하는데, 결혼해 가지고 만나겠다는 위하는 마음 안 가지고 일생 동안 남편이 자기 위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그러니 틀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자기가 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천국에 못 간다구요. 자, 이제 2분 남았다. 이 절만 하고 끝내요. 「예.」

『……그렇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딱 한 가지가 있는데, 절대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만이 그 세계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간단한 겁니다.』

됐다. 최영자! 15분 동안 간증, 일곱 시까지. 아프지 않을 때, 아플 때,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있을 때, 없을 때, 그다음에 형제들이 있을 때, 없을 때, 그런 것 한번 얘기해 봐요. (최영자 간증과 노래) (박수)

이제 총장 사흘 있으면 그만두는데 그때 아슬아슬한 것을 지금 생각할 수 있는데, 일곱 시 10분까지만 얘기해 봐요. (이경준 총장 간증과 노래) (박수) (경배) 자!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2월 20일, 세 번째 안시일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늘과 땅이 같이 축복의 은사를 감사하면서 참부모님을 향하여 경배하는 이 아침에 당신이 중심 되시어서 천주의 무리를 품고 본연의 사랑의 심정으로 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넓히시옵소서.

나서부터 자라고 자라서부터 이 땅 위를 거쳐 당신 앞으로 간 모든 존재를 보다 높고 귀하신 사랑으로서 사랑하시어 지상에 이제 남기신 정비해야 할 탕감의 역사를 홀로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이들과 더불어 역사적인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모든 맺힌 것을 풀고, 해방의 특권적 본연의 이상적인 기반을 당신에게 보여지는 모든 만물과 더불어 기쁨으로 품으시사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통한 씨로부터 줄기를 거쳐 가지와 잎과 꽃을 피워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본연적 창조이상의 수확을 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을 흠뻑 가지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땅 위에 섭리의 뜻을 정비해야 할 참부모님이 가는 길, 아직은 남아져 있는 모든 과중된 사탄의 그림자를 깨끗이 정비하시옵고, 나머진 뜻을 당신의 해원성사의 조건을 중심삼고 용서하고 넘으시고 품으시기를 다시 바라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을 소망의 마음을 가지고 축복하시옵고, 전진 발전하는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당신의 뜻과 당신의 소유의 재산을 관리하고 상속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랑의 자녀의 마음 자리를 지키고 받들 수 있는 책임 하는 자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더욱이 개인 개인이 아니고 이 시대는 축복적 가정을 중심삼고 복중에 있는 아기로부터 태어난 전체, 축복 전의 전체를 아버지의 전체 사랑을 받아 전체 마음 가운데 기억하시어서, 미래에 찾아오는 본연의 세계 앞에 내세우고 자랑하고 크고 높고 넓으신 소망의 마음을 더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지키고 보호할 수 있는 해방만이 아니라 자주적인 천민적 전통을 상속하여 만민 앞에 같은 축복의 인연을 놓아 줄 수 있는 소망세계의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에 같이 경배하고 같이 참석하여서 훈독회를 지키는 모든 자들도 당신의 나라의 권속이니 지키시고 인도하시어 일률적인 사랑과 평균적인 감사의 마음으로 하늘을 시봉하는 데 부끄럼이 없는 축복받은 가정들과 나라들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이 아침의 전체를 기쁨으로 여기에 모인 자들을 맞으시사 축하하는 이 아침을 기쁨으로 맞아 주시옵소서. 더더욱 아버지의 깊으신 사랑 가운데 기억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신준아, 이리 와. 박수, 만세, 윙크! (어머님)」(웃음, 박수) 자, 훈독회!「오늘은 서부에서 왔습니다.」서부면 어디?「용산, 마포, 은평, 서대문입니다.」형무소도 들어갔네. 몇 명?「150명쯤 됩니다.」그래. 2월 달도 이제는 고개 넘었는데. 이제 여드레 있으면 끝나는구만.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2)천국과 지옥 ⑤지옥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곳’부터 훈독)

사랑은 평등권이 있어

『……옷이 아무리 좋더라도 사형장에 나갈 때 입는 옷은 지극히 싫은 겁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나쁜 옷이라도 사랑의 손길을 통해서 아내가 만들어 준 옷은 지극히 빛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는 내용을 중심삼은 모든 것은 하나님이 어디서나 환영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겁니다. 지옥을 가더라도 사랑 때문에 지옥에 갔다면 하나님도 거기에 같이 가 있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여기에 러브 헬(love hell; 사랑 지옥)을 딱 붙여 놓으면 어때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지옥이라도 사랑의 지옥이라면 어때요?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 이- 이러고 있다가도 사랑의 지옥! 이러면 허허허 이래요. 그거 알겠어요? 그거 그럴 거 같아요?』

러브 헬(love hell)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영어에도 러브 헬이라는 말이 없지? (웃으심) 지옥도 사랑에는 철폐 당해야 된다구요. 사랑을 잘못 썼다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타락한 것을 몰라요. 그것을 모르니까 한계선도 모르고, 경계선도 모르고, 안정지도 몰라요. 마음대로 하면 될 줄 알지만, 천만에! 자, 계속해서 해요.

이것 지나가는 말들이 아닙니다. 당장에 가 보라구요. 꿈 가운데 그리면서 무슨 몽상적인 발표가 아니에요. 직접 멀지 않아 다, 나이 많게 되면 그곳을 거쳐서 하나님의, 그곳을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못 가요. 참된 보좌 앞에 감으로 말미암아 참된 하나님이 계시니 참된 하나님의 사랑이, 제일 높고 귀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입니다. 자!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 있는 것은 감옥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더 빛나게 하고 더 깊이 인연 맺게 해주는 장소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높게는 하나님까지, 깊게는 지옥까지 다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이 사랑은 사람의 세계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냐? 아닙니다. 만물세계, 모든 동물세계도 그렇고, 땅도 그렇고, 식물도 그렇고, 전부 사랑의 노래는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새들이 서로 사랑하는 노래가 좋아요, 싸우는 노래가 좋아요? 사랑하는 노래가 좋다는 겁니다. 이제 알았습니다. 이 우주는 참된 사랑을 가진 곳은 경계선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고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있고 하나님과 지옥까지도 컨트롤 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어디든지 경계선을 무너뜨리고 갈 수 있는 그런 힘이 있다 하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사랑이 우주를 존재케 하는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이것이 지옥을 이루는 기둥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된 것을 뜯어고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있게 되면 부모가 자기 부모인 것을 알게 될 때는 그걸 넘어갈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사랑하는 사랑의 기준이 차원이 높으면 높을수록 지상에 있더라도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를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쭈욱 올라가는 거예요. 사랑은 평등권이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공기 가운데서, 사랑의 바다 가운데서 있으면 정도가 같은 것들은 같이 사는 거예요. 이동하는 것이 하나 없어요. 같은 자리에서 이동한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불평한 세계에도 불평을 느끼지 않고 불행한 것도 극복할 수 있어요. 그건 불행이 아니에요. 한 발자국만 넘으면 사랑이 찾아지는 것을 알 때 불행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일주일이든가 금식하고 끝나는 그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간절한 것을 다 느껴 보았지요? (웃으심) 일주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 순간! 그런 거예요. 사랑이 위대해요. 사랑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는 참사랑이 없어요. 전체를 대표한 자리에서 참사랑, 그래서 부모의 사랑이 참사랑이고, 하나님의 사랑이 참사랑이고, 나라의 왕의 사랑이 참사랑일 텐데 왕이 자기를 사랑하면 그 환경에 묻혀 버려요. 참사랑 앞에 묻혀서 그늘로 내려가는 거예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그렇습니다. 통일교회를 알게 되면 자꾸 여기 집에 오고 싶어요. 안 오면 여기 울타리에서 밤에라도, 자기 집에 사는 것보다 뭐라고 할까, 슬리핑백(침낭)도 아니지. 홑이불이라도 쓰고 와서 이 담에 기대고 살고 싶은 거예요. 왜? 사랑의 온도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위해 산다는 삶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진짜 사랑이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내가 서 있는 게 몇 도가 되어 있는지, 수직이 되어 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지금 낮인가? 밤이 되어 있는 거예요. 아침 되어 오는데 거꾸로 앉아 있는 거예요. 이쯤 됐겠나? 이게 바로 안 된 거예요. 거꾸로 선 거예요. 딱 그래요.

그것을 느끼고 사는 사람들은 밤낮에 대해 몇 시면 몇 시를 구별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인생살이의 10년 100년, 120회를 12수로써 한 바퀴 돈다 하게 되면 어디에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중심을 떠날 수 없어요. 360도의 중심을 떠나서 회전할 수 없어요. 전세계가 120도면 120도를 맞추게 되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결여되면, 110도가 무엇으로 되겠나? 큰일이에요. 130도만 되어도 전부 다 깨지고 말지.

여러분의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귀하니 고통을 느낀다구요. 도는데 부딪치는 것을 느껴요. 또 부딪치거든. 그러니 내가 해방된 마음, 위하는 마음, 높겠다는 대신 내가 낮아지겠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멋진 생각이에요? 높겠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것이 높이 있으면 낮아져요. 이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밑창까지 내려갈 수 있고, 하나님까지 같이 위하니 자기의 모든 자체가 꼬부라지고 평평하게 안 돼 있더라도 무난히 운동만 빨리 안 하고 조금 늦춰 하면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열 바퀴, 백 바퀴 돌기 때문에 그 운동이라는 것이 평형적 운동하기 때문에 운동 자체가 우글쭈글 한 것을 펴 준다는 거예요. 쭈굴쭈굴 한 것을 훅 불면 팽팽해지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위해 산다는 삶이에요. 사람은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기에 잘난 양반들도 나라를 위하겠다고 하지만 그 박자가 안 맞으면 틀려져 가지고 깨져 나가고 다 그래요. 나라가 악한 나라가 아니라 선한 나라면 위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같은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세상이 악해요.

앞으로 정권이 바꿔지면 어떻게 돼요? 별의별 사람들, 별의별 악한 녀석들이 왕의 자리에 서겠다고 하는 거예요. 민주주의가 제일 나쁜 시스템입니다. 왕이라는 것은 한번 판 박아 놓으면 그 왕이 죽을 때까지는 선한 왕이라면 동네방네 모든 것이, 상대적인 물건이 연결되지만, 악하면 뒤집어져 가지고 악한 존재가 상대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라의 주권을 잡으면 한꺼번에 뒤집어 가지고 올라가겠다고 하지만 올라가지 않습니다. 없고 없고 어렵게 살더라도 더 어렵게 살아 가지고 남을 위하게 된다면 남을 위하기 때문에 균형을 취할 수 있어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자기를 위하면 훌떡 뒤집어져요. 자체가 깨지는 거예요. 운동 법칙이 그렇게 됐어요.

선생님도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소질이 많아서 무엇이든지 손대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못하는 운동이 없어요. 왜 빠르게 뛰느냐? 원칙이 다 있다는 거예요. 자기 일생의 행복을 수평에…. 평저울이 있지요? 평저울이 있는데 물건을 중심에 놓고 평저울을 빙 돌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평저울이 자기 중심삼고 빙 돌 수 있느냐? 우주가 그래요. 나를 중심삼고 평저울과 같이 돌리면 우주가 돌 수 있느냐? 언제든지 생각해야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저울에 물건이 평 되어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요동하지 않는데 딱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물건이 아니고 평저울 자체가 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그런 자리고 우리 인간이 이런데 평저울이 얼마나 크고 아무리 조그마한 차이 있더라도 끝이 크니만큼 안 닿은 데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염려하게 된다면 천하가 다 염려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딱 맞지. 내가 얘기하다가는…. 자, 돌아가자.「예.」

통일하겠다는 것이 아침저녁으로 변해서는 안 돼

『……최고 정상의 하나님이 계신 곳과 지옥의 제일 밑창에 있는 인간세계 사이에 케이블카를 놓자는 겁니다. 그 케이블카의 줄이 무슨 줄이냐? 돈 줄은 즉석에서 왕창 끊어진다 이겁니다. 돈 줄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 다음에 지식 줄 가지고 돼요? 권력 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상하를 초월한 사랑의 줄을 가지고, 그 줄에다 케이블카를 매서 달아야 합니다.

광대놀음이 뭐냐? 광대는 놀음도 하고 춤을 춥니다. 그런 데 가서는 춤은 못 추더라도 박자는 맞춰야 합니다. ‘아이구, 통일교회 교주로서 거기에 박자 맞추면 지옥 가!’ 하는 그런 쩨쩨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요즘에 왕의 뭐?「‘왕의 남자’(영화 제목)입니다.」그것 보면 거지 떼거리들이 놀음놀이하고 다 그렇더만. 어저께 내가 가서 3분의 1은 졸았지. (웃음) 세상에, 생각하기도 나는 싫은데, 흥분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저라는 사람들이 네가 좋아할 것 내가 좋아할 것, 그러고 앉았더라구요.

왕의 남자, 남자가 여자 노릇 하지? 남자지? 「예.」 광대 남자인데, 목소리는 남자 목소리인데 얼굴 행동은 여자 같아요. 어울리지 않아요. 여자는 여자 목소리 내야지. 춤추는 것도 가락하고 다르다구요. 놀음놀이도. 그러니까 어울리지 않아요. 여자는 여자 자체가 완전한 여자, 남자는 완전한 남자가 다 좋지, 갖다가 붙인 것은 좋지 않다구요.

그래, ‘순’ 자가 귀하지요? ‘실 사(糸)’ 변에 뭘 한 것이 ‘순’ 자예요? 통일의 ‘통(統)’ 자도 ‘실 사(糸)’ 변을 했어요. 완전하게 얽어맨다 이거예요. 그러니 왔다 갔다 하지 않는다. 통일하겠다는 것이 변해서는 안 돼요. 아침저녁으로 변해서는 안 돼요. 나쁜 사상은 낮에 사는 것하고 밤에 사는 것이 달라요. 민주세계는 그래도 다 드러내 놓고 하지만 공산세계는 비밀회담은 새벽에, 밤에 해요. 비밀회담은 언제나 밤에 하는 거예요. 왜 밤에 해요?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 세상은 비밀 많다고 그러지요? 너무나 공개해요. 너무나 솔직해요. 보게 되면 솔직해요.

저거 여기 못 올 것이 왔다. 그것 알아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까 하나 둘 하게 되면 셋, 패거리가 많아져요. 그런 사람들이 패거리 만드는 것, 잘났다는 사람들이 그런 패거리를 빨리 만드느냐, 못났다는 사람들이 빨리 만드느냐? 못났다는 사람이 빨리 만들지 않아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이것들은 잘났다고 하기 때문에 패거리 만드는 데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변질적인 소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국회의 사람들이 문제라구요.

국회 하게 되면 무슨 생각을 해요? 무슨 국을 먹으려고 모였느냐 이거예요. 국회! 국 먹기 위한 것인데 무슨 국이에요? 똥국이에요, 무슨 국이에요? 오만 가지 국이라는 국, 욕심 부려야 좋은 국은 다 물에 떠서 날아갑니다. 나쁜 찌꺼기에 붙어 가지고 왕초 되겠다고 하면 매 맞아서 쫓겨납니다. 국회의원들이 요전에 선거했다가 20 몇 명인가 떨어졌지? 「27명입니다. (윤정로)」 응, 나보다 낫구만. 나는 20 몇 명으로 알고 있는데 27명이라고 하니까. 여성당(가정당)의 사무총장이 나보다 나아야지.

그것 찌꺼기 사람들이에요, 순수한 사람들이에요? 앞으로 점점 더합니다. 내가 여성당을 만든 것도, 무슨 당인가? 가정당! 가정 하게 되면 여자를 생각하기 때문에 여성당이라고 하누만. 여자들이 출세합니다.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은 아버지 할아버지보다 낫습니다. 내가 사는 나라가 아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내가 사는 집이 내 집인데 아기와 같이, 내가 사는 나라도 아기와 같이, 큰 아기예요.

할아버지가 되더라도 그 어머니가 ‘야!’ 하지? 100살 된 어머니가 80 된 아들에 대해서 나가게 되면 ‘야야, 차 주의해라.’ 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잔소리를 계속해도 어머니의 말은 듣기 싫지 않아요. 좋아요. 가만히 있으면 늙어서 영양소 소모도 안 될 텐데 그렇게 언제든지 잘 하라는 얘기, 그거 얼마나 신경 써져요? 에너지가 얼마나 소모되는 거예요. 안 그러면 안 되게 되어 있으니 그게 놀라운 겁니다. 자!

통일교회가 진리를 사랑하고 귀하게 여긴다면 책을 만들어 줘야

『…자기를 미워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몸을 미워해야 됩니다. 내 몸에 원수의 피가 준동(蠢動)하는데, 이것을 칼로 끊을 수도 없고, 불사를 수도 없는 나 자신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을 소화하고 소모하는 소모공장이 돼 있다는 비통한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1991.2.3)』

날짜들,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참 많아요. 어디에 있다는 것, 날짜를 찾아보면, 뒤에는 무슨 책 몇 페이지에 여기와 관계되어 있는 내용, 구체적인 내용, 우리가 참고서로 찾아서 공부할 수 있는 내용이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저 책 하나 가지고 날짜들을 박았는데 전체 통일교회 중심적인 교재의 내용이 다 연결돼요 큰 컴퓨터와 마찬가지라구요.

요즘에 그렇지요? 컴퓨터에 ‘아버지’를 치면 슬픈 아버지 기쁜 아버지, 오만 가지 아버지 말이 뭉치로 있는데 거기에서 필요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싶으면 알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날짜를 적는 거예요. 맨 처음에 들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데 한 번씩 얘기해 줘야 돼요. 처음 온 사람이 있으니까. 자, 이제 들어 봐요.

『……사탄도 인류를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는 참소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을 통해서는 회개하는 자를 용서 못 할 법이 없습니다. 그러한 심정을 통해서 지옥까지도 해방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참다운 효자로서 가야 할 길이 아니냐.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옥까지도 구원해 준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 그것은 하나님이 그러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자기만 천국 간다는 것이 기성교회 신관이지? 자기만 정통이라고 하는데, 정통이 무슨 정통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기성교회 목사들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죽어 보면 안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는 그것을 얘기해도 믿지 못하니 얘기를 안 하지. 가르쳐 주지를 않지. 부작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자!

『지옥이라는 곳은 한번 걸려들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곳입니다.』

이 책에 있는 것은 기성교회의 성경에 없습니다. 80퍼센트가 그래요. 그것들을 가만 보면 사리에 맞는 말들이지. 반드시 의심되면 풀어보라는 거예요. 의심되겠기 때문에 날짜를 박아 가지고 참고하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무슨 내용의 말로 썼는지. 안 됐다고, 이 따위 말을 하니까 지옥 간다고 하지만 거기에 연관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적어가 주어 아니고 그다음에 형용사 부사가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을 찾기 위해서 날짜를 박은 거예요. 그래야 죽 풀리거든.

진짜 저것을 알면 책 한 권 가지고 선생님의 설교집, 지금 5백 권 앞으로 천 권이 넘을 겁니다. 그 가운데 무엇이 있는지, 같은 말이지만 그 배후에 엮어진 것이 천태만상의 내용과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알면 밤인지 낮인지 알아요. 찰떡의 맛이 떡판에서 친 것을 더울 때 잘라먹은 맛하고 식은 맛하고 달라요. 천태만상으로 다른 거예요. 그러니까 참고서를 찾으면 무한히 찾을 수 있는 통일교회 내용이 되어 있어요.

이 말씀이, 이 책이 금년 말까지 40개 국어로 번역 다 끝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의 뜻을 귀하게 여긴다면 책을 만들어 줘야 돼요. 이론에 맞는 책이에요.

이런 말씀을 똑똑한 사람들, 국회의원 짜박지 해 먹던 사람들, 못해도 대학이라든가 대학원을 나왔으면 이런 책 같은 것 1천 페이지, 2천 페이지 되면 하루에 두 번은 참고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인 모르는 사람은 몇 년 걸릴지 모르지만 참고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두 번 읽어야 돼요. 그것보다도 한 절을 중심삼고 눈물을 흘리면서 찾아야 돼요. 어느 것이 귀하냐? 천 번 감정하는 것보다도 10년 걸려 읽는 사람을 더 귀하게 여긴다는 거예요. 자!

정도는 생식기가 가는 영원한 정도

『그런데도 여러분은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친척이 지옥에 간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합니다. ‘그저 어떻게 되겠지.’ 하고 그만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부모가 진짜 지옥에 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세상의 감옥에만 들어간다고 해도 울고불고 하면서 별의별 짓을 다 해서라도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 인정이거늘, 하물며 천정으로 맺어진 아들딸이, 자기의 부모와 친척, 형제와 자매가 영원히 나올 수 없는 감옥에 간다는 것을 안다면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

오늘은 평화대사들이 누구? 안 왔어? 「오늘은 유갑종 의원입니다.」 유갑종 평화대사야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유갑종! 을종이 아니고 병종이 아니고 갑종인데 어디 가든지 표시지. ‘유’ 자가 ‘버들 유(柳)’ 자기 때문에, ‘묘금도 유(劉)’ 자 같으면 충신이 될 수 있는 것인데, ‘버들 유’ 자니 바람이 흐르게 된다면, 큰 바람이 불면 나무 통째로 움직이거든. 왔다갔다하면 안 되지. 자!

『……영계의 담은 점점 더 많아집니다. 점점 더 복잡해집니다. 그 다음 세대가 전부 다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점점 이게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담벽입니다. 지금 때는 세계적 시대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서 이것 찾아오려면 얼마나 돌고 돌아서 와야 되는가를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때가 돼 가지고는 담을 무너뜨려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내려오는 길과 들어가는 길을 만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이 일을 통일교회가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한 거예요. 아까 기도할 때 2천8백만이라고 했어요. 「2천8백억입니다.」 나는 모르겠는데 2천8백만이라고 하더라구. (웃음) 너는 2천8백억이고. 「어떻게 하다가 놓쳤습니다. (황선조)」 알기는 알았나?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그러면 안 될 텐데.’ 영계에 대해서 말이 나왔으니 얘기해 주는 거예요. 자!

『……영계에서도 선한 영인들과 악한 영인들이 투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영계에도 투쟁이 있다는 것입니다. 선한 영은 악한 영을 선도하여 좋은 곳으로 데려가려 하고, 악한 영은 선한 영을 어떻게든지 좋은 곳에 못 가게 막으려고 하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악한 영이 연결되어 있는데, 그 악한 영의 통치권 내에 오늘날 지구성의 인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악마는 인류를 망하게 만들려고 하고 하나님은 인류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볼 때는 다 망하는 세계가 어떤 세계냐? 눈이 망한다고 망하지 않습니다. 코가, 오관이 다 망해도 인류가 멸망할 수 없어요. 무엇 때문에 망하느냐 이거예요. 생식기 때문에! 여자 남자의 생식기! 정도라는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가 가는 영원한 정도예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래요.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기관인데, 사랑은 무엇 갖고 사랑한다고 해요? 그것 물어보면 ‘사랑이 사랑이지.’ 무엇에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지 몰라요. 생식기예요. 생명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됐느냐? 그것도 생식기예요. 핏줄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요? 생식기예요. 맞아요?「예.」핏줄 혼자 못해요. 사랑 혼자 못 해요. 남자 혼자 제아무리 사랑 사랑했댔자 여자를 갖지 못하면 사랑을 몰라요. 생명이 아무리, 그다음에 사랑을 갖고 혈통의 주인이라고 하더라도 그 혼자는 혼자 있다가 없어질 뿐이지, 상대가 없으면 그것이 살 것이 없고 그 백 배, 천 배 가치 있는 놀라운 세계와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남자로서 구하는 것은 전체 세상 땅을 다 주고도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아무리 세상에 천만 나라의 여왕이 됐더라도 남자 한 사람이 없으면 그 여왕도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1세기 동안 그것을 쓰지 못하게 된다면, 1대를 20년 잡으면 100년 이내면 다 없어져요. 없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나도 모르고 얘기하는데, 문 총재 말을 믿을 수 있어요?

상대와 주고받지 못하는 존재는 없어져

그러면 생식기가 뭐예요? 진짜 생식기, 생명을 심는 그릇이다 이거예요. ‘기계 기(機)’ 자예요, ‘그릇 기(器)’ 자를 써요? 「‘그릇 기’ 자입니다.」 ‘그릇 기’ 자를 쓰지? 왜? 기계는 돌고 이렇지만 그릇은 갖다가 놓으면 천년이라도 옮기지를 않아요. 옮겨 줘야 옮기지. 여자 혼자 암만 사랑을 가져도 남자가 써 주지 않으면 그것은 있으나 없으나 무력의 존재로 없어집니다.

상대와 주고받지 못하는 존재는 없어져요. 왜? 숨을 쉬어야 돼요. 한번 후우, 해 봐요. 후 할 때 후우우우~ 이래요? 흐흡, 이랬다가 후우우우~! 어드래요? 젖 먹던 힘을 다해서 일어서 가지고 배로 이렇게 해 놓아야 길게 쉴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숨쉬면 후 할 때 코를 땅에다 박기 위해서 이래 놓고, 그다음에 박았다 거기서 스톱하게 되면 거기서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죽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거기서부터 흐흡,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죽는 사람이 후우우우 내쉬다가는 후흡 들이쉬고 내쉴 수 있는 길이 막히는 거예요. 심장에서 소리나지요? 소리날 때가 심장이 수축되는 거예요. 안 날 때는 푸는 거예요. 주머니에서 후 흡!

혼자는 못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도 바람이, 태풍이 불어야 돼요. 몇천 리 몇만 리 밖에서 진공상태가 되어 있으면 공기가 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있으면 클수록 태풍이 부는 거예요. 태풍 가지고 안 되게 될 때에는 제일, 우주에는 공기가 없습니다. 몇천 리 가려면 공기와 싸워야 되는데 휙 돌아가서 들이친다는 거예요, 토네이도 모양으로.

요즘에 비 오는 것도 한국은 그러잖아요? 비가 구름 따라 오는 줄 알았더니 공중에서 모였다가 왕창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이 그거예요. 진공상태가 되면 돌아가는 거리가 아니에요. 제일 가까운 거리로 휙 갔다가 한꺼번에 내리 퍼붓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사람이 가만 앉아 있더라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이러고 앉고, 이러고 앉고. 그것도 앉았다 섰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현미경으로 몇천만 배 확대하게 된다면 한 시간도 딱 서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왜? 우주가 그렇게 움직이기 때문에 대우주에 움직이는 그 주체 앞에 상대적 권이기 때문에 우주와 관계할 수 있는 생각을 해요. 종교 지도자는 큰 것만, 영계만 생각하고 우주만 생각한다는 거지. 우주만 생각하는데 돌아야 돼요. 이렇게만 안 된다는 거예요. 돌기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환경이 이루어지지 않는 존재는 무공기시대예요. 공기가 없어집니다. 물도 그래요. 높은 데 있으면 낮은 데예요. 낮고 낮은 데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에요. 낮은 데 구덩이가 있으면 그 낮은 구덩이에 물을 채워야 올라오는 거예요. 이것이 자기 수평까지 올라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수평까지 기다려서 올라와야만 물이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것도 같이 상대가 되어야 돼요. 눈이 상대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왜 눈이 혼자 있으면, 큰 눈이 하나 있으면, 전깃줄 직선과 같이, 송전선과 같이 되어 있으면 발전소하고 직접 통할 텐데, 왜 둘 복잡하게 이러냐? 전기선도 가다가 바꿔칩니다. 알아요? 균형을 취해주는 거예요. 전압이 높아지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바꿔쳐 가지고 균형 취하면서 가는 거예요.

눈이 제멋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바른 눈은 왼눈을 위해 있고 왼 눈은 바른 눈을 위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와 나는 같이 살고 같이 있기 위해서 태어났다 할 때 그러고 말고, 그러고 말고! 그럴 때 눈이 가만 안 있고 이렇게 뺑뺑 돌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코도 상대되어 있지요? 수직으로 통해서, 수직을 중심삼고. 얼굴에 햇빛이 들어와서, 시신경으로 들어와서 종합해 가지고 ‘잘 들어왔느냐?’ 차이 있으면 기분 나빠서 찌그러지든가 이래 가지고 완전히 균형 안 되면 운동 못 합니다.

완전한 센터가 없으면 완전한 핵이 있을 곳이 없어

그래서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이것 통일교회에서 나온 말입니다. 요즘에 과학세계에서도 많이 써요. 아하, 쌍쌍의 존재로 되어 있다. 균의 세계도, 300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수놈 암놈을 좋아해요, 나빠해요? 「좋아합니다.」 수놈 암놈을 진짜 좋아한다면 균의 세계도, 동물세계도 존경해야 돼요. 그들이 좋아하는 수놈 암놈, 내가 좋아하는 수놈 암놈, 종자가 얼마나 많아요? 나는 혼자로 이것이 못 되어 가지고 여자로 과부가 되고 시집도 못 간, 무슨 귀신이 된다고? 귀신이 되어 가지고 남자도 몰라 가지고 혼자 살겠다는 사람, 이렇게 된다면 쌍쌍이 안 되어서 고독한 사람인데, 그게 여자예요?

그런 여자들은 쌀쌀하기가 한이 없다는 거예요. 남자라는 존재는 전부 다 침 뱉어 버려야 되고 남자의 발을 봐도 놀래 도망가야 되고, 남자들이 와 가지고 하룻밤 방귀 소리만 들어도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에게 부모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부모가 없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낳았다는 말이 돼요. 부모도 도망가고 오빠도 도망가고 남동생 도망가고 다 도망가요. 동네 남자들도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영계에 가게 되면 그렇게 되니 지옥에 가서 편안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남자 옆에 오면 차 버리고 ‘야, 이 간나야!’ 하는 거예요. 간나가 뭐예요? ‘간나야’ 하는 것은 ‘시집갔나?’ 그 말입니다. 여자는 한 고개 넘어가도 간나, 세 고개 넘어가도 간나, 영원히 간나! 시집갔으면 한국말에 그 집 귀신, 남자 집 귀신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데, 그 말입니다.

장가갔나, 장가왔나, 안 해요. 여자를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간나 할 때는 남자를 중심삼고 도망갔나가 아닙니다. 시집갔나? 남자 앞에 찾아갔나? 왔나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남자를 중심삼고 반대로 말한 거예요. 가는 것도 여자가 가야 되고 오는 것도 여자가 와야 돼요.

왜? 중심은 움직여서는 안 돼요. 중심이 움직이면 세상만사가 다 깨져 나가요. 중심을 중심삼고 360도의 상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받아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큰 것의 중심일수록 큰 것을 주고받으니 90각도를 중심삼고 직선이 되어야, 완전히 곧바로 서야 균형적으로 같이 주고, 180도가 되더라도 같이 주고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손해가 안 되지만, 이것이 조그만 달라지면, 기울어지면 넘어지는 겁니다.

완전한 센터, 온 세상 우주 가운데 완전한 센터가 없으면 완전한 핵이 어디 있어야 돼요? 핵, 해 봐요.「핵!」 코어(core)라는 말, 핵이 필요해요. 핵이 타원형이라면 몸뚱이도 타원형이 돼요. 핵은 동그란 거예요. 이것이 핵 되었더라도, 핵 되어서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이렇게 운동하든가 이렇게 운동하든가 돌게 되어 있어요. 어디까지나 동그란 거예요. 동그란 말이 뭐예요? 굴이 아무리 있더라도 동그란 굴에는 동그란 물건을 집어넣으면 부딪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적입니다. 동그란, 동그라미!

굴이라도 동그란 굴이 있으면 동그란 것을 집어넣으면 쫘악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굴이 쉬운가? 조금 가다가 깨지지. 그러니 떨어트리면 자기 닮아 가지고 각도를 맞추면서 제멋대로 길을 찾는 거예요. 이런 굴 되어서 같이 갈 수 있는 것은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오빠와 누나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렇게 딱, 셋이 줄이 딱 되어야 여기에 무엇을 떨어뜨리더라도 가운데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 셋 중심삼고 이렇게 전부 다 가다가 걸리지.

위해 살면 전체의 중심 되기 때문에 커질 뿐이지 파괴되지 않아

그 말은 뭐냐 하면 그 가정에 중심이 없어요. 하나님이 오고 싶은데 하나님이 지그재그를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직선으로 오려니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하는 것이 똑같고,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것이 같고, 손자손녀가 사랑하는 것이 같아요. 하나 둘 셋, 상하가 아닙니다. 상․중․하! 수직은 하나에서 둘을 통해 가지고 떨어지면 틀림없이 내려오는 것을 갖다가 맞추면 수직이 되고 원형이 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려왔지만 펴놓으면 여기서 올라가면 수직이에요. 그래야 완전히 자리에 영원히 돌 수 있는 이론적 근거, 주고받을 수 있는 이상적 주체 대상이 되지, 조그만 틀리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사랑은 어떻게 이루어지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중심삼고 할머니 이쪽으로 가면 찌그러져요. 할아버지 저쪽으로 가면 더 찌그러져요. 그러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속한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했다면 이렇게 도는 것도 중심을 중심삼고 붙들고 살아야 된다 이거예요.

진짜 사랑하는 하나된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디를 붙들고 살아야 되느냐? 생식기를 붙들어야 돼요. 교주님이 생식기 얘기를 하니 안 됐지만 설명하려니 할 수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생식기를 붙들고 사는 것, 역사의 조상이나 역사의 후손이나 공식이에요. 영원히 불변입니다.

그 사랑이 어드런 사랑이에요? 보다 위하겠다는 사랑! 보다 위하겠다는 사랑이에요. 이런 사랑이 수직이 안 돼 있으면, 할머니가 보다 위하겠다면 수직이 안 되면, 수직을 중심삼고 이것이 위하겠다고 하니만큼 할머니 할아버지가 안 되면 이 사랑은 이리 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사랑은 하면 할수록 올라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그러면 할머니의 사랑과 하나된 할아버지도 위하지 않고는 만날 길이 없습니다. 자기 위하는 것은 영영 만날 길이 없어요. 위하는 데는 올라갔으면 올라가서 맞출 수 있고 내려왔으면 내려와서 맞출 수 있고 길면 길어져서 양보가 가능하지만, 언제나 중심 핵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아내가 올라갔으면 아내가 나중에 내려가야 되고 바른쪽으로 갔으면 왼쪽으로 가야 되고 조정할 수 있어야 돼요.

언제나 위하기 때문에 상하․전후․좌우로 위하게 되면 중앙에 와야 돼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한 점에 모이는 거예요. 한 점 핵에! 한 점에 모이니까 3면에 모든 것이 모이는 거예요. 주체를 중심삼고 서로가 사방에 가게 되면 12방수가 하나의 뼈를 중심삼고 둥그러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공식에 안 맞추게 되면 다 틀어져요.

그래서 가정 하게 되면 할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되고, 자기와 상대가 있어야 돼요. 왜? 상, 상하가 아니에요. 이제부터 이런 것을 알려면 상․중․하! 수직이 되니까, 수직 되려면 두 번째가, 중이 왔다갔다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큰 놈도 중이요, 작은 놈도 중이에요. 여기에 있는 사람도 ‘야, 오지 마,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좌우도 ‘너는 가운데 있어야 되지.’하는 거예요. 그것을 요구하니 요구한 중심을 통하니 만사에 어디든지 꺼리지 않고 그 핵은 천 사람 만 사람의 핵으로 커지고 다 그래요. ‘나 닮아라, 닮아라.’ 해 가지고.

주고받고 안 닮으면 보충해 가지고 내가 이 기준을 맞추어 나가면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커졌으면 큰 공로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 말미암아 됐으면 영원히 할아버지를 잊을 수 없어요. 위하고 위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리를 찾아 주고, 부모의 자리를 찾아 주고, 형님의 자리를 찾아 주고, 동생의 자리를 찾아 주고 주관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모체가 된다 그거예요.

영원히 위하고 살기 때문에 영원한 중심의 모체가 핵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전체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모실 수 있고 그 사람 중심삼고 형태가 커질 뿐이지, 파괴하지 않아요.

그래, 친구가 100명 있으면 100명 가운데 120명 이상 150명 마음을 가지고 하게 되면 다 떨어지더라도 떨어진 사람이 가서 돌아가지 못하면 자기 아들딸이라도 저런 곳에 가라, 가서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떨어지고 작아지는 법이 없다구요. 커진다는 거예요.

우주는 쌍쌍제도로서 움직인다

위하는 세계가 연결되고 인연이라든가 말이에요…. 인연이 없이 관계가 성립 안 돼요. 눈도 오른편 왼편이 서로 위하겠다는 인연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됐지, 한 번만 기울어지면 될 수 없어요. 그것이 인연되어서 관계가 맺어졌다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무슨 관계, 부자지관계, 사제지관계, 남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예요. 관계라는 말은 혼자 성립되는 말이 없습니다. 몸도 몸과 마음 관계, 오른쪽 왼눈도 눈을 중심삼고 관계, 코도 오른쪽 코 왼쪽 코 하나되는 거예요. 입도 윗입술 아랫입술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귀도 그래요.

인간이 쌍쌍제도로 다 되어 있는데 몸 마음이 싸워요. 그것 왜 그래요? 몰라요. 내가 틀렸다는 것을 모르니까 그래요. 타락 때문에 그래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다가, 자기 중심삼고 중심 되겠다고 하다가 망한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주님이라고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보따리 싸 가지고 야간 도망 다 했어요. 내가 주님이라는 말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언제 내가 주님이라고 가르쳐 주는 것을 들어 봤어요? 영계에서 그러니까 나도 그런가? 주님도 큰 주님 작은 주님 천지를 주관하는 주님, 주님도 많을 텐데 어드런 주님이에요?

개인적 주인을 좋아하다가 천주의 주인이 날아가 버려요. 우주가 8단계 떨어졌는데 8단계로 올라갈 수 있어요? 자기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몇천 명의 주인, 내가 메시아라고 해서, 안 되는 거지. 우주가 다, 먼 데 힘이 한 중심에 모여들 수 있어야지. 자기가 먼 데 집어넣게 되면 이것을 쳐 버려요. 밀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에 통한다면 가정시대에 못 견뎌요. 가정의 본이 될 수 없어요. 족장의 본이 될 수 없어요. 민족의 본이 될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나라는 다섯 단계를 넘어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왼손 바른손 경계선! 경계선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경계선을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경계선이 없어요. 이 선 밖은 경계 됐더라도 이 전체가 반대하고 전부가 엑스(×) 가운데 초점이에요. 그러나 이렇게 될 때는 상대가 되어 있어요.

(두 손뼉을 오므리고 마주치심) 이렇게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소리가 왜 그래요? 박수하니까 전부 다 그냥 박수를 한 거예요. 이렇게 해 보라는 거예요. (두 손뼉을 오므리고 마주치심) 왜 큰 소리가 나요? 그냥 마주치니까 그러지. 이렇게 하면 천하가 달라지지.

이런 원칙, 나도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한 가지 사실에 대해서 세 가지 네 가지 이상 실증이 안 되면 논거를 세워서 설명할 수 없어요. 설명하려면 실증적인 대상이 없어 가지고는, 대상을 못 정하면 안 돼요. 세상의 법정 투쟁도 그렇지요? 암만 사람이 하더라도 증거적 물건,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결정이 안 돼요.

그래서 한 총론이 뭐냐 하면 우주는 쌍쌍제도로서 움직인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런 말도 요즘에는 세계적으로 많이 써요. 위하여! 건배할 때는 ‘위하여!’ 하는데, 그것이 통일교회 말을 도적질해서 써먹는 거예요. 수수작용이라는 말도 그래요. 통일원리에 나오는데, 수수작용이라는 말을 몰랐어요. 근본이 왜 그런가 설명할 줄 모르거든.

선유조건을 주장한 것도 레버런 문

훈독회 시간에 내가 무슨, 옛날 것을 배워야 오늘날 것을 배울 텐데 옛날 것 배우기 싫어하는, 역사를 모르는 사람은 오늘을 모릅니다. 역사 많다구요. 역사를 모르니까 문 총재가 뭘 할지 모르지. 과거․현재를 모르면 미래를 몰라요. 미래는 어디에서? 왜 미래가 남아 있느냐? 과거 때문에, 현재 때문에 미래가 남아 있는 거예요. 또 과거가 왜 필요하고 현재가 왜 필요하냐? 미래 때문에. 그런 것 다, 때문인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제일주의 하다가 다 망쳤어요.

언제든지 상하․좌우․전후는 반드시 뼈가 있는 거예요. 상하 하더라도 중을 먼저 생각하면서 상하예요. 그러니 위라는 말을 하려면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아래를 먼저 결정하지 않고는 위라는 말이 성립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위라는 말을 하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선유조건이라는 말을 누가 했느냐? 나는 모르지만 선유조건 모양으로 다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래를 결정한 후에 쓰는 것이 위다. 아래를 인정 안 하면 어디 가든지 위라는 말은 성립 안 돼요. 오른쪽이라는 말은 왼쪽이라는 말이 먼저 생겨서 오른쪽이 사실이 되는 것이다. 높다는 것은 낮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높다는 것도 확실한 것이다.

남자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 선유조건으로 여자라는 것을 결정해 놓고 하는 말이다. 여자라는 것을 말할 때에는 남자가 먼저 생겨났어요. 그러니 자기보다 귀하게 여겨야 돼요. 위를 알려면 아래를 자기보다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늘이 아무리 높더라도 선유조건으로 땅을 먼저 귀하게 여겨야 돼요. 이런 개념이 없습니다. 선유조건을 주장한 것도 레버런 문이에요. 그렇지? 반드시 상하 전후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를 아담을 먼저 했느냐, 여자를 먼저 했느냐?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유조건물인 여자에게 필요할 수 있게 됐다. 정신적 창조는 여자를 하나님이 먼저 해 놓고 남자는 부속품의 창조물이라는 거예요. 여자 만세, 해 봐요.「여자 만세.」크게 해봐, 이 쌍것들아! 「여자 만세!」(웃음) 그것은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남자 누구 때문에 생겼느냐? 여자 때문에! 그러나 귀한 것은 누구에게 있느냐? 남자에게 있어요. 생명의 씨라는 것은, 출발은 여자를 위해서 창조했더라도 생명의 씨를 간직한 것은, 생명의 씨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여자 자궁에 정자, 난자하고 정자 몇 개하고 만나요? 난자 하나하고 정자 백 개예요, 천 개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난자 하나에 백 개 되면 백 쌍이 한꺼번에 쌍둥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없지.

아무리 잘난 여자의 난자 가운데는 아무리 못난 사람의 정자라도 없으면 받게 되지. 여자가 잘난 세계의 왕초 미인 한 사람이 있고 말이에요, 남자가 없게 된다면 몸뚱이도 다 없더라도 여기만 쓸 수 있는 남자가 있다면 여자가 왕과 같이 모시고 다니면서 가야 아들이 나오고 다 그래요. 혼자 아들딸을 못 가져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인류의 어머니 아버지 뱃속에서 난자가 시작했고 정자가 시작했는데 이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여행하다가 어떻게 만나겠느냐 이거예요. 난자 정자가 어떻게 만나겠나? 첫사랑이 귀한 겁니다. 몇천년 몇만년 여행해 가지고 조상들의 꿈을 통해서 우리라는 후손을 내놓고 조상의 열매가 맺힐 수 있기 때문에 후손 가운데는 대통령도 되고 하나님의 직계 왕자 왕녀도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꿈의 이상봉을 향해서 움직여 나온 거예요, 핏줄을 통해서.

그러면 남자 여자 사랑할 때 난자 정자가 하나되는데 남자면 남자가 한 번 사랑할 때 정자를 얼마나 희생시키느냐? 3억 5천만 이상 되는 거예요. 나는 여자는 모르겠어요. 그렇게 희생해 가지고 하나의 정자가 난자를 만나는 거예요. 난자를 만나러 갈 때 남자가 운동해 가나, 여자가 운동해 가나? 천리만리 먼 길을 홀로 생명을 던져 가지고 정자가 가는 거예요. 자궁이 있지? 궁 밑에 있는 거예요.

무엇이 귀하다고 정자가 전쟁해 가지고 몇 억이 희생되어 가서 만나는 거예요. 가서 만날 때 난자가 얼마나 만세를 했겠나? ‘아이고, 고맙습니다.’하는 거예요. 그것 생각해 봐요. 고맙기만 하겠나? ‘내 몸뚱이 백 개 천 개를 다 희생해서도 안 됩니다.’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기를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낳아 가지고 길러 가지고 남편에게 줄 때 남편이 사랑할 줄 몰라요.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 이상 남편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의 기초교육을 어머니가 해야 돼요. 요즘에 잘났으면 ‘아이고, 나 닮았다.’ 하지, 여자들? 둘이 만나게 되면 아기가 잘났으면 아들이든 딸이든 ‘아이고, 저 아기는 나 닮았소.’ 할 때 그 아버지가 뭐라고 하겠나? ‘저 쌍년, 도적 년!’(웃음) 자기를 닮을 것이 어디 있나?

위해 주기는 남자가 먼저 여자를 위해

이런 얘기를 하니까 다 세상이, 문 총재가 재미있는 얘기만 하지?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있습니다.」 재미 하게 되면 미칩니다. 세상에 연구하는데 재미있는데 미치기만 해요? 돌지. 붕붕 돌아다니지. 그래서 여자도 남자도 서로 위해 살고자 하는데 누가 먼저 위하고 싶었느냐? 또 이 말은 다릅니다. 여자가 남자를 위하고 싶었느냐, 남자가 여자를 위하고 싶었느냐?

세상에 아무리 조그만 여자라도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도 무서워하지 않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요. 그렇지? 대장이라고 해도 ‘그놈의 대장, 내 주머니 안에 집어넣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대장의 옆에 가라면 여자는 빨리 갈 수 있지만 대장 앞에 군대 졸병이 갈 수 있느냐?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것이 대장인데.

군대생활 했지? 황선조는 배포가 두둑한데 자기 윗사람한테 꼼짝 못했지? 응? 아, 물어보잖아? 나는 군대생활 안 했으니까 모르잖아. 「윗 사람한테 순종 굴복했습니다.」 본질적으로 순종할 게 뭐야? ‘장래에 두고 보자. 조금만 있으면 내가 네 꼭대기에 올라가겠다.’ 분하면 밤낮 공부하고 훈련하게 되면 대장 이상 될 수 있잖아?

그것을 보게 되면 위해 주기는 남자가 먼저 여자를 위하지. 여자가 남자를 위하나, 남자가 여자를 위하나? 그러니 남자가 얼마나 손해예요? 일생 동안 위하고 또 근본적으로 몇천만 배 퍼부어 놓고 다 해 가지고 위함을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지남철이 없으면 철분이 헤쳐 갑니다. 지남철만 있으면 확 달라붙어요. 그런 작용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주었으니, 지남철이 다 주어 놓았으면 거기에 대해서 제일 좋은 철들이 달라붙지만 뜬쇠, 제일 나쁜 쇠라도 와 붙어요.

세상에 미인들이 점점 많아지지? 세상에 여자들 보게 되면 젊지 않은 여자가 없어요. 강현실, 여든 한 살이지? 「여든이에요. 한 살 더 아니에요.」(웃음) 그렇게까지 밝히나? ‘그저 그렇습니다.’ 하면 될 텐데. 여든 살이니 여든 한 살이야. 복중에 생명에 씨가 심어진 것…. 「그것 쳐서 여든입니다.」(웃음) 그러면 남자 나이까지 갖다가 헤어야지. 정자 나이가 몇 살 나서 찾아갔느냐 이거야. 그거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나보고 문 총재는 나이 많아지는 것을 좋아하는 모양인지 자꾸 갖다 붙인다 이거예요. 지금 여든 일곱 됐는데 나는 일곱이 아니라 8수를 주장합니다. 완전히 88이에요. 팔 팔이 육십사(8×8=64)! 어머니는 64고 나는 88이에요. 어머니 연령하고 딱 맞는데. 생일이 같잖아요? 시간도 같고. 딱 맞는다? 딱 안 맞는다? 딱 하게 되면 딱하다는 거예요. 딱하게 만났다. 딱하게 좋다. 슬픈 것도 있어요. 딱 맞는다 할 때는 좋은 것이에요. 딱도 하다. 딱을 강조하면 좋은 것이요, 약해지면 나쁜 거예요.

하나님의 정자는 몇억천만 리 여행해도 아직까지 정착 못 했다

여러분, 정자가 여행을 몇천만 리 했겠느냐? 몇억만 리 했겠느냐? 난자가 여행을 몇억만 리 했겠느냐? 정자가 난자를 먼저 만나려고 생각했느냐, 난자가 정자를 먼저 만나려고 생각했느냐? 여자가 먼저 했지. 그래 가지고 진짜 남자가 여자를 만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정자는 몇억천만 리 여행해도 아직까지 정착 못 했다는 거예요. 정착 못 했다는 말은 천상세계에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없다는 말이라구요.

이렇게 얘기하게 되면 기성교인은 ‘천국이 비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하는데, 거짓말인가 들어 보라구요. 불쌍한 하나님의 정자, 하나님도 정자가 있었겠지? 남자니까. 여행할 때 몇억천만 리예요.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은 거예요. 그게 누구예요? 그 정자의 조상, 남자들의 맨 근본, 종적․횡적의 근본 조상인데 종적인 조상이 있는지 횡적인 조상이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정자의 왕 되어 가지고 종적인 아버지 횡적인 아버지 둘 다 되는 하나님이 세상에 사람들, 남자 꼴들 볼 때, 아들이 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르는 그 이상 처참 비참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지옥에 간 사람들도 하나님은 아들딸로 생각해서 야단이고 지옥 간 사람들은 거기서 사는데 고생해서 야단인데, 그것을 어떻게 화해 붙이고 행복할 수 있느냐? 행복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만날 수 있는 정자의 집에 찾아 들어가면 되는 거예요. 천하통일이 간단한 거예요. 어려운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만나 가지고 새끼 쳤는데 여자가 손해를 많이 봤나, 남자가 손해를 많이 봤나? 시집간다는 여자들의 말, ‘왜 가?’ ‘남편의 사랑받기 위해서 시집가지요.’ 그래요? 시집갈 때 ‘나는 남편을 사랑하기 위해서 시집가지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이건 시집가서 또 사랑받겠다고 하니 그놈의 집안은 바로 됐다가 넘어지고 넘어져 가지고 꼭대기에서 평지에 있었던 것이 바람 불면 왔다 갔다 이럴 수 있는데 삥삥 돌면서 그런 집을 지어 가지고 이상의 집은 영원히 없을 것이다. 그럴 수 있는 데 행복의 여자가 돼요?

여기 얼굴들 보게 된다면 몇 살같이 보여요? 보게 되면 50년 60년 차이 있더라도 다섯 살 여섯 살 차이 같아서 같은 분 같은 컬러로 화장을 해 가지고…. 요즘은 껍데기 수술도 하더만. 아이고! 주름살을 없애고 못 하는 짓이 없어요.

내가 현실이를 성형외과에 데려가서 수술 한번 해 주면 좋겠구만. 주름살이 없게. (웃음) 80살 늙은이를 누가 좋아해요? 나는 안 좋아할 수 없어요, 딸이니까. 딸 노릇도 잘 해야 되는데 어디 가든지 축이 못 끼어요. 축에 못 끼는 것처럼 속상한 것이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선생님을 못 따라다니면 죽을 지경이지. 그러나 오래 되면 알아요, 무슨 얘기를 했는지.

그래, 언제든지 상․중․하예요. 좌․중․우는 여자와 남자를 말해요. 타락했기 때문에…. 우․중․좌! 상하․우좌․전후 해야 할 텐데, 상하는 맞고 전후는 맞는데 좌우는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앞장서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복귀라는 것은 여자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 자체가 어떤 여자라는 것, 타락하기 쉬운 것이 여자고 그래 가지고 고향 길을 못 가서 고향에 가서 하룻밤도 머물지 못하는 사람이니 여자는 영원히 자기 정체를 몰라요. 처녀가 일본 사람을 사랑해서 정 들면 잡혀 가서 살고, 중국 사람하고도 사는 것이 여자다 이거예요. 고향을 떠나서 사랑 때문에 자기 모든 근본을 판 해와의 후손들은 어디 가든지 자기 근본을 팔아 버리고 거기에 문화에 접해 살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폐품이에요.

폐품, 한번 해 봐요. 「폐품.」 폐품이라는 것을 진짜 알았으면 크게 해야 할 텐데, (속삭이듯이) 폐품 이러는 거예요. (웃음) 폐품인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들이 쌍을 맺는 과정

아들딸도 나중에 보니까, 우리 어머니도 열 셋 아기를 낳았어요. 이 어머니(참어머님) 말고 우리 본 할머니(충모님)도 열 셋을 낳았는데 아들이 다섯이고 딸이 여덟이에요. 열 셋을 낳았는데 아들딸 다섯이 죽고 8남매를 길렀어요.

보게 된다면 여자가 남자보다도 생명력이 강합니다. 그것 알아요? 여자는 곤란한 것이, 제비 새끼를 길러 보면 도망 갈 수 있는 것이 여자가 도망가기 쉽겠나, 남자가 도망가기 쉽겠나? 여자는 새끼를 배요. 새끼를 배는 제비가 있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새끼를 낳더라도 그 많은 새끼, 알을 많이 낳아요, 조그마한 새들은. 다섯 여섯 일곱, 어떤 때에는 열 마리도 넘어요. 그것 어떻게 혼자 벌어 먹이겠어요? 남자가 없으면 아기 낳게 되면 아기를 위해서라도 또 시집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가 필요해요. 남자에게 시집갈 수 없으면 바람이라도 피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늘에 가서 남몰래, 시아버지 시어머니 잘 때라도 벌이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건이 자리를 옮겨 가기 쉽다 그 말이에요.

남자가 잘생기고 힘이 세면 힘이 약한 암놈들이 찾아옵니다. 동물도 그래요. 꿩 같은 것을 보게 되면 수꿩이 얼마나 아름다워요? 암꿩은 아주 멋대가리 없어요. 수놈은 오만 가지 장식을 해서 얼마나 호불(풍채)이 좋은지 몰라요. 이래 놓고 때만 되면 동산 가운데 반드시 높은데 가서 소리를 치고 싶은데, 절대 그늘에 있는 것을 싫어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보게 되면 산 가운데 묘가 있으면, 잔디밭이 있으면 반드시 무덤 위에 와서 울어요. 울 때에는 ‘꽥 꽥~, 호르륵!’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수풀 사이에 있는 암놈들에게 신호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놈만 안 와요. 여러 놈이 오는 거예요. 수놈은 아무나 대하지 않아요. 거기에 있어서 앞으로 새끼가 든든할 수 있는 것을 대하는 거예요.

보자마자 덮치는 것이 아니에요. 많은 것이 와 가지고 자기가 뛰어보고 다 이래 가지고, 희롱하고 다 그렇잖아요? 만나고 좋으면 말이에요. 호랑이나 무엇이나 다 그래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학도 춤추잖아요? 학이 춤추는 것을 봤어요? 높이 수직으로 올라갔다가 떨어지기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해요. 그래서 수놈 암놈이 보는 거예요. 저놈의 여자가 사지백체가 온전하냐? 내 모양을 따라서 하느냐, 안 하느냐? 그래 가지고 수많은 학 떼가 날라 다녀요. 두루미도 떼가 날라 다니고. 그 가운데서 대표적인 존재가 있으면 비로소 쌍을 맺어서 새끼를 배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동네방네…. 내가 사슴 농장도 많지만 말이에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산골짜기마다 엘크(elk; 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떼가 있어요. 엘크를 알아요? 사슴 중에 제일 큰 놈이에요. 그건 중소만큼 커요. 산에 한 마리 대장이 있으면 따라다니는 것, 수가 많아요. 한 마리가 암놈 쉰 두 마리까지 새끼 배게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정력이 풍성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시간이, 짝! 그러니까 시간이 필요 없어요. 소리를 지르면 벌써 끝나는 거예요. 내가 엘크 사슴 농장이 있어요. 세계에서 제일 큰 사슴인 엘크의 농장이 있어요. 그 한 쌍 사 가려면 1만 2천 달러에서 1만 3천 달러의 돈을 내야 돼요. 우수한 것은 말이에요. 뉴질랜드에 지금 몇만 마리 되나? 4만 마리를 표준 하라고 했는데 아마 1만 8천 마리 될 거예요. 내가 요전에 가서 1만 8천 마리인데 4만 마리까지 하라고 했어요. 사슴뿔 값이 싸니만큼 번식 안 한 거예요. 먹이 값에 비례하니까 불리지를 않았어요.

팔도강산에서 통일교회 밥 안 먹은 사람이 없어

이런 것을 보면 대장이 하나인데 암놈이 대장 하는 것 봤어요? 여자 남자 가운데 여자가 대장, 남자를 이겨 가지고, 씨름해서 1등 하는 챔피언이 있어요? 올림픽 대회에 180여 개의 종목이 있지만 역사의 기록을 깨친 여자가 있어요? 요즘에 한국 여자들이 골프 한다고 하지만 남자를 못 당한다구요. 여자는 여자지.

비판해 보면 남자의 신세를 지고 고마워할 줄 모르는 것이 여자예요. 여기에서도 호텔에 나가 보면 98퍼센트가 여자예요. 무엇을 하러 호화스러운 호텔에 모여들어요? 좋은 식당 앞에서 여자들이 앉아서 기다리는 거예요. 좋은 영화를 보기 위해서 기다리는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들은 없더라구요.

사각 테이블에 하나 둘 셋 넷, 여덟 사람 앉게 되어 있는데 여자들이 체면 불고하고 뺑뺑 둘러앉아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이야, 기다리는 그 얼굴, 뻔뻔한 간판, 부끄러운 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면서 얼마나 떠드는지 몰라요. 남자가 지나가면 세워 놓고 야단이에요. ‘저 남자는 다리가 조금 짧다.’ ‘우리 남편보다 조금 길구만.’짧다 하는데 조금 긴 다리를 원하는 아줌마가 있으면 ‘아 그래도 우리 남편보다 다리가 긴데 왜 그러느냐? 저 사람은 그만했으면 됐는데 비난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서로가 ‘하하’ 하다가 싸움판이 벌어져요. (웃음)

웃는 판에서 세 사람만 있으면 반드시 싸움판이 벌어져요. 얼마나 가나 보자 하고 기다리고 있으면 반드시 누가 토닥토닥 뭐 어떻고 하는 거예요. 공돈이라도 백 원짜리 하나 그 가운데 떨어지면 서로 갖겠다고 당장에 싸움판이 되는 거예요. 돈이 문제 아니에요? 친구들이 돈 10원짜리 보고 원수 되고 싸우는 거예요.

남자가 얼마나 불쌍한 존재예요. 아이고! 요즘에 인터넷이 나오지? 대학을 나오고 자기 남편이 월급을 얼마나 받는 여자들은 인터넷으로 보고할 수 있게끔 해 놓으면 꼼짝 못할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와요.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가 와요.

통일교회를 보게 되면 문 선생이 뭘 하는지, 오늘도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나와요. 감출 것이 없어요. 벌거벗고 춤추고 전기 장치해서 뇌세포를 혼미 시켜 가지고 문 총재가 조작해 가지고 잡아먹는다고 했는데, 잡아먹을 게 뭐예요? 들어와 앉아 있으니까 앉기에 편하고 먹기에 편하고 쉬기에 편해요.

여기 들어오면 아침저녁으로 누가 먹는다고 선생님이 보고하라고 안 그래요. 우리 집 전통이 그래요. 독립군들이 밤에 오게 되면, 지나가는 사람이 사돈의 이름만 대더라도 반듯한 밥 먹여 보내야지. 한마디만 하면 알아 가지고 밥을 먹이는 훈련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오는 손님, 눈을 맞고 들어오고 절반 얼어붙어 가지고 죽을 수 있는 사람도 다 좋게 해서 보내는 거예요. 이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누구든지 밥쯤 먹이는 것은 아무 문제없어요. 여기에 거지들도 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팔도강산에서 통일교회 밥 안 먹은 사람이 없어요. 배고픈 사람을 밥 먹여 줘 가지고 후손이 망하는 법이 없다는 것이 가정의 가훈입니다.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왜정 때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빼앗겨 가지고 팔아 가지고 만주 가는데 만주에 가게 되면 우리 집이 국도에서 거리가 1킬로미터쯤 돼요. 그러니 20리 안팎에 들어오게 된다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문촌(文村)만 가면 재워 줍니다.’ 하는 거예요. 저녁에 지나가는 사람도 밤늦게 된다면 20리 길을 걸어서 우리 집을 찾아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 많이, 경상도 사람 많이 밥 먹였지, 피난민들. 비참해요. 그것 얘기하면 경상도 전라도가 부끄러울까 봐 얘기를 안 해요. 이래 가지고 우리 집 사랑방에는, 할아버지 있는 방하고 두 방인데 언제든지 20명 30명이 자더라구요. 우리 어머니 성격이 남성적인데 시아버지 시가를 존중시한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시집올 때는 자기 본가에서 땅까지 종 두 사람까지 붙여 가지고 시집왔어요. 문씨를 양반이라고 하더만. 석 냥이 아니고 양 반이에요. 황가는 뭐예요? 쌍놈이에요? 이순신 장군의 부관이었다고 전라도에 가니까 자랑하던데.

그래, 여자가 신세를 많이 졌어요, 남자가 신세를 많이 졌어요? 여자 남자 사이에? 한 가지 남자에게 꼼짝 못하게 한 것이 뭐냐? 아들딸 이름을, 여자의 아들딸이라고 누가 안 해요. 주인을 알아 모시는 거예요. 아버지! 아바지예요, 아버지예요? 「아버지입니다.」 아바 아니고? ‘아, 다시 봐라.’ 해서 아버지, 아버님! 아부할 줄 아는 새끼를 기른 것이 아버님이에요. (웃음) 그런 의미에서 ‘한국에서 여자들이 무엇 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말을 엄마가 가르쳐 줬구만.’ 내가 이런 말을 하게 되면 내 간판이 거꾸로 붙었는지 바로 붙었는지 잊어버리면 큰일 나요. 언제든지 잊어버리지 않아야지.

자, 어디 갔나? 그만 하자. 얼굴들 들라구요. 너 일어서라구. 나와서 노래 하나 하자. 선생님이 자기를 불러 가지고, 일생 동안 있을지 말지 한데 안 하겠으면 도망가야지. 야야, 노래하고 인사해야지, 노래도 안 하고 인사하려고 그래? 한번 해 봐. (식구 노래)

한순자 한번 빼라, 나와서. 자! 「무슨 노래 할까요?」 나보고 물어보나? 그러면 내가 하지. (웃음) 하고픈 노래 해 봐. 어디 갔나, 김윤상? 「예.」 나와서 도와줘라. 저 사람은 올라가려고 하면 내려가게 하고 내려가려면 올라가게 하고 틀이 안 맞을 텐데 부처끼리 두꺼비 토끼도 아니라구요, 두꺼비 토끼는 상대가 되는데. 자! (김윤상 한순자 합창) (박수) 이제는 너 혼자. (한순자 사모 노래) (박수)

저 아줌마는 춤을 못 추면 노래라도 하나, 둘이 나와서 하나는 노래하고 하나는 춤추면 딱 어울리겠다. 키 크고 키가 작으니까 한번 나와 해 봐요. 어디예요? 동쪽이에요, 서쪽 나라예요? 「서쪽 나라입니다. 교수교회에서 왔답니다.」 교수교회, 우리 집에서 모이나? 「예.」 교수교회가 내가 살던 집인데 한 번도 가 보지 않았는데 헐어지지 않았나? 「그대로 있습니다.」 해 봐요, 여기는 노래하고 저기는 춤추고. (웃음) (식구 노래, 이후 화동회) (박수)

너 혼자 해 봐라. 일섭이? 기섭이야, 일섭이야? 「일섭입니다.」 일섭이! (권영옥 사모 노래) (박수) 영계에 간 신랑하고 요즘에 지내는 얘기를 한번 해 봐. 통일교회 패들은 꿈이 많지. (권영옥 사모 간증) (박수)

박 무엇인가? 노희! 「예.」 노래나 하고 기도나 한번 해 보지. 여덟 시가 되어 오네, 일곱 시에 끝나려고 했는데. (박노희 교구장 노래 및 기도) 자! (경배) (박수)

​(신준님과 놀아 주심)「오늘은 아버님, 남부에서 왔습니다.」 남부, 남쪽 나라! 「구로, 관악, 양천, 강서, 동작, 이런 데서 왔습니다.」 자, 훈독회!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3)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①영계는 선영계와 악영계로 갈라져 있다’부터 훈독)

후손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이용해 온 것이 영계 선조들의 입장

『……기독교가 정성들인 이상, 회회교, 불교, 어떤 종교보다도 우리는 간절한 심정을 가지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당신들을 중심삼고 지상에 실체 기반이 복귀됐으니 영적 기반을 중심삼은 영계권을 통해서 통일교회는 전진할 지어다!’ 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갈라졌는데 이러면 좋은데 뒤집어졌다구요. 타락할 때 아담이 천사한테 굴복한 거예요. 타락이 천사와 하나되었다는 거예요. 갈라져서 뒤집어졌다구요. 그러니까 뒤집어져야 돼요. 그러니 천지개벽이라는 말인데 할아버지가 손자를 할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뒤집어졌으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아버지로 모셔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세상에 나라님 하던 사람들이 종이 되어야 돼요. 바꿔졌기 때문에 그래요.

어디서 바꿔졌느냐 하면 공중에서가 아니라 땅에서 바꿔졌어요. 타락해서 땅에서 쫓겨났다구요. 바꾸어진 자리를 바로 메워야 되기 때문에 이런 반대적 현상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천사세계에 갔지만 천사들은 소유권이 없어요. 중간 매개체예요. 이게 아담에 속했던 것인데 거꾸로 아담이 천사에 속해 뒤집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땅이 한 단계 언제나 영계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영계는 땅을 이용하려고 그래요. 모든 악한, 선한 선조들도 뒤집어질 때 까지는 후손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을 이용한다구요. 이 역설적인 환경을 누가 청산해 주느냐?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예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으로 뒤집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는 영계의 사실과 지상의 이것을, 실로 바늘을 갖고 안짝을 꿰매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꿰맨 채로 그냥 둬두는 것이 아니고 뒤집어야 바늘 자국이 없어요. 딱 그래요.

한국 여자들이 바지를 뒤집는 것을 모르지요? 맨 처음에는 다 꿰매 가지고 뒤집어요. 조그마한 구멍으로 전부 뒤집어야 돼요.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데, 저나라에 여러분이 가게 되면 거기에 걸려 있기 때문에, 자기가 지상에서 조상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백 만한 기준이 있으면 백만큼 이 세상 사람을 하나님 대신 구해 줘야 돼요. 그래, 하나님은 수직으로 우리를 협조하지만, 우리는 은혜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을 때까지 전도, 자기 가야 할 길을 가지 않으면 이것이 뒤집어지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반대에 있으면 저나라에서 반대, 절반 밖에, 몇 도 그 도수만큼 가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는 이렇게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지상에서 뒤집어졌으니 지상에서 바로잡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도 그랬지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릴 것이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을 알아야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을 수 있어

그래, 예수님이 베드로한테 천국 문 열쇠를 주고 간 거예요. 아무리 재림주가 오고 싶어도 땅에 못 옵니다. 올 수 있는, 자기가 와 가지고 부모로서 갈 수 있는 길을 닦아 가지고 개척된 것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탄들이 정리된 자리에 나갈 수 있어요.

기성교회와 통일교회가 다른 게 뭐냐? 기성교회는 개인구원을 원하고 자기들을 위해 기도하지만, 통일교회는 그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해서! 가정구원, 세계구원을 하겠다는 거예요. 다릅니다.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날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어두움이 지나 아침이 되면 반대의 세계가 와요. 반대의 세계가 어느 날 일정하게 도는 그런 세계, 어느 한 날 뒤집어져서 거꾸로 되었던 것이 바로 될 수 있는 천지 대 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종교도 다 버려야 돼요. 종교가 있어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라 종교가 없을 때 타락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올 때에는 주인이 없어요. 나라가 혼란이 벌어져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세상의 끝이 되면 사탄세계가 사악한 생각들, 프리 섹스니 성 개방이니 호모, 레즈비언이니 자기를 중심삼고 모든 세상을 생각해요. 이 정당들은 전부 도적놈들이에요. 거꾸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누가 바로잡느냐? 이렇게 가야 할 것인데 이렇게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누가 이렇게 해 놓았느냐? 타락한 부모예요. 사탄과 그렇게 됐으니 사탄을 제거해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그래, 사탄을 모르고 자기 인간의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몰라 가지고 뒤집을 도리가 없어요. 모르고 뒤집으면 서 가지고 이렇게 거꾸로 뒤집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원리원칙을 알아야 돼요. 원리원칙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 원리원칙이라는 것이 통일교회가 가려 놓은 디바인 프린스플(Divine Principle), 천적인 원리다 이거예요. 성경에는 없어요. 이 책이, 이런 방대한 책이 수십 권, 수백 권 있는데, 지상세계에 없어질 내용을 기록하지 않았어요. 앞으로 영계에 있어서 미래의 것, 참부모가 소유할 수 있는 권한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서 지상에서 참부모를 중심한 말씀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일체권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부모와 자식권, 참부모하고 자식이 되어서 하나님과 일체권을 이루면 하나님을 아버지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이 엄청난 반대의 현상을 몰라 가지고 혼자 천국 가겠다고 기독교인들은 기도하고 있는데, 그 세상은 이제 수천년을 발전하는 것이 아니고 점점점 큰 떼거리가 지옥으로, 지옥 가까이 가고 있다는 거예요. 또 지옥의 사람들은 성현들이 와 가지고 어느 한때 타락하던 수평 기준, 가기 전에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것이 지나가게 되면 영원히 닫아 버려요. 무서운 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 지금 주인이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누가 주인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여자의 눈이나 남자의 눈깔이 잘 입고 잘 먹고 화장을 하고 미모로 꾸미게 되면 여자는 남자를 잡아채려고 하고, 남자는 여자를 갖다…. 그래, 여자 남자의 진짜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없어요. 사탄의 영향에 의해서 이용당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주님이 오셔서 개인시대 기반, 가정시대 기반, 종족시대 기반, 민족시대 기반, 세계적 시대 기반, 하늘땅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경계선이 이렇게 된 걸 뒤집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한번 들면 이것을 밀어줄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뒤집는데 그냥 그대로 돌아올 수 없게끔 자연적이에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잖아요? 사람의 마음은 그렇다구요. ‘무제시(無題詩)’라는 제목이 없는 시집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사람이 산색, 산의 모양, 혹은 만물의 초목의 모양에도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 영들과 지상 후손들의 관계

여러분 마음이 변하지요?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합니다.」 아줌마들, 눈들은 높아 가지고 최고 교만하게 바라는 거예요. 일등 한번 해 보고 싶다고 하지만 안 됩니다. 자기가 일등 해 보려고 일등 집을, 큰 빌딩을 세우려면 여기에 기초를 닦아야 돼요. 영계는 천사세계이기 때문에, 영계에 간 조상들이 천사세계이고 우리는 아담세계에 있기 때문에 아담세계가 세계적으로 뒤집어질 때까지 조상이나 부모라도 이용합니다. 자기가 살기 위해서 그래요.

그래, 길을 개척해 주는데 타락한 천사장하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이 나예요. 지금 천사장의 아들딸이 됐지만 타락한 천사장의 자리니까 전부 싫어요. 마음이 싫어하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은 인간들은 언제든지 타락한 사탄을 싫어해요. 악한 것이 있으면 그늘이 진다구요.

선한 영들이, 선한 천사가 타락한 천사세계의 우리 인간들이 전진하게 되면, 인간이 발전하면 먼저 갈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선조들이 지상과 비교하면 지상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후손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앞서 있다구요. 그것을 이용하려고 그래요. 이용하는 거예요. 몇 번이고 이용한다는 거예요.

조상이 한 사람만이에요? 수천 수만이 있는데 잘못하면 자리에 못 나가 가지고 그 자리에서, 한자리에서 이용당한다는 거예요. 몇천년 가도, 몇만년 가도 선한 조상들이 타락한 천사의 몸뚱이가 타락하지 않았던 천사의 몸뚱이 자리까지 올라가려고 그래요. 그래, 수평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사탄은 수평선 이하에서 떨어졌는데 악한 사탄을 분별시킬 수 있는 아담이…. 땅에서 신앙자가 있으면 사탄을 이기기 때문에, 아담 몸뚱이, 타락하지 않고 있을 수 있는 선한 마음, 그 마음 자리는 자연히 타락선까지 올라올 수 있는데, 이것을 사탄이 막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사탄을 조상의 자리에서 선한 천사장 자신보다도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을…. 이게 천사장의 몸뚱이예요. 그 자리까지 협조해 가지고 끌어주고는 자기도 따라 올라가 가지고는 그다음에는 인간이 앞에 서야 돼요. 아담의 자리를 바꿔쳤던 것을 선한 조상들이 밀어 주던 것이, 그다음에 올라가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그래, 천사장 자리도 넘어서고, 타락하지 않은 천사의 자리가 공간인 걸 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때까지는 조상들이 협조할 수 있지만, 이 길을 넘어서게 된다면 후손들 앞에 지금까지 대하던 조상들이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후손들을 대해, 수많은 조상들이 급이 높은 사람들을 대하면 지금까지 협조하던 조상이 양보해야 된다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을 어느 때까지 자기가 떨어진 연한이 깊었으면 그 연한보다 오래 이 자리에 바꿔쳐 나가면서 이용당하는 거예요. 협조하고 이용당하고, 약 주고 병 주고 하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영계와 통하는 것을 조정할 수 없어요. 기독교도 수많은 영계에 통하는 현상을 다 잘라 버렸어요. 그 원칙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한 곳만 되어서는 다 맞지 않아요. 시작부터 끝까지, 그런 현상이 과거․현재, 영원히 계속한다는 그 원리원칙을 모른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바로 쥐고 선한 영이, 지금 오고 있는 선한 영이 나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단계에 있느냐, 내가 영을 도와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영을 도와줄 수 있는 단계에서 해 나가면 괜찮지만, 조상이라도 뒤집어진 자리가 바로 될 때까지 자기가, 아래가 올라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발전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수많은 종교가 태어났더라도 없어지고 그래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도 없어지게 됐습니다, 이제. 나라도 없어져요. 주인이 없어요. 하나님이 주인이어야 할 텐데, 예수님이 주인인 줄 알았더니 종교권, 로마 교황청도 주인이 예수님이 아니에요. 도깨비 같은 것이 옷을 갈아입고 그 놀음을 하는데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도리어 교황이 나와 가지고 기독교가 올라갔던 것이 이러면서 간다는 거예요. 물결이 가려면 그냥 그대로 물결을 넘어가서는 안 돼요. 이러면서 움직이는 것과 딱 맞아야 돼요.

여러분, 숨 한번 쉬어 봐요. 내쉬었으면 들이쉬어야 되고, 들이쉬었으면 또 ‘후~’ 하고 내쉬어야 돼요. 내쉬었다가 들이쉬었다 하는 기간들이, 조상들이 산 것이 오랜 기간 내쉴 수 있는 놀음도 했고, 그다음에 잠깐 동안 들이쉴 수 있는 놀음도 했다는 거예요. 조상들이 따라 올라가니까 바꿔쳐 나간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알아야 영적 현상을 구별해

그래, 영적 현상을 믿었다가는 수많은 영들이 와서 이용한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알아야만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시대를 알아야 된다구요. 알 수 있는 잼대가 있어야지. 잼대가 없으니 기독교도 주인이 없이 정지해 가지고 시대를 잃어버리니 만큼 점점점점 사탄세계보다 더 악해져요.

목사 같은 사람이 교인들이 천사장 대신자 되기 때문에 오는 여자들을 자기 여편네와 같이 이용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이용당하면 뭘 못 해요? 별의별 짓이 다 벌어지지. 음란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음란으로 끝을 맺게 되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기독교가 자기들이 그러면서 통일교회가 그렇다고 뒤집어씌워요.

사탄이 그거예요.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올라가는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네가 나쁘다. 넌 내려가라.’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수평선은 내려가지 않아요, 올라가지.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몇천년 기간을 선생님의 일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 대신 40년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타락을 한 사람이 했지 수많은 사람이 안 했다구요. 그러면 참부모가 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4천년, 4백년을 못 살아요. 탕감할 수 있는 조건은 40년 기간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기독교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지요? 성경도 그랬지요? 누구든지 나를 어머니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괜히 까닭 없이 미워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알고 참고 있지만 모르고 물어뜯는다는 거예요. 미친개에게 혼자 물리고 있으면, 물리는 것을 알게 되면, 옆에 부모가, 가족이 있어도 약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약을 가지고 치료 방법을 아는 사람이 물릴 때에는, 물림으로 말미암아 자기 대신 탕감해 주고, 부모라든가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욕을 먹는 대로 들이 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무슨 죄가 있어요?

이것들은 입만 열리면 통일교회를 원수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공기가 없으면 여기의 공기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모든 것을 갖고 있는 기독교가 도적놈이 됐으니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도적놈 취급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도적놈이 뭐예요? 자기 원수 되는 것은 누구나 때려죽이기 쉽지요? 딱 그래요. 괜히 생각만 해도 입에서 욕이 나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반대하지 않은 기성교회 아는 사람이 있어요? 목사로부터 장로로부터 권사니 무엇이니…. 장로가 통일교회 반대하는 장로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목사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권사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기독교예요. 왜 그렇게 전부 다 반대하느냐?

앞으로는 통일교회 천국 들어오는 정문이면 말이에요, 정문을 닫아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가 이 소수만을 중심삼고 구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하고 구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주인이 없어요, 주인.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어떤 것이 주인이에요? ‘인심은 조석변’이라고 했으니 말이에요, 동물만도 못하고, 날아 굴러다니는 모래알만도 못한 거예요. 그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게 문제예요.

반대하는 기성교회는 가장자리에 가고 통일교회는 주인 자리에 가

기성교인들이 예수 믿고 눈물 흘리고 회개할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10년씩 왔으면 10년만큼 왔을 텐데, 오히려 10년 떨어져요.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역사적으로 국력을 통해 가지고 지었던 모든 교회에는 나중에 아기 밴 여인들이 별의별 일을 하고, 젊은 여자들이 이혼당하고 실연해 가지고 인간 쓰레기통이 돼 있다구요. 수평 이하에 떨어져 가지고 가다가 그래 봤자 1년 2년 3년, 5년, 10년 점점점 낫지 않고 교회 안 들어온 사람보다 더 나빠요. 가는 길을 열어 주는 것이 아니라 가는 길을 막으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성교인은 요즘에 사람들을 돈으로써 얼마 얼마 주어서 모아 가지고는 몇백 명 됐으면 그 목사가 교회를 팔아먹어요. 장로가 협조해 가지고 자기가 투자한 것 이상 나오게 되면 팔아먹는 놀음이 벌어져요. 그런 것 알아요?

미국에 가면 악마 교회도 있어요. 도리어 악마 교회가 성해요. 하는 방법이 한 가지지, 기독교인들은 변천해 가지고 천만이면 천만이 전부 다 개인주의 아니에요? 제멋대로 하고, 조금만 손해나면 싸워요. 그렇게 싸우는데 어떻게 평화의 세계가 돼요? 싸움을 말려 가지고 평화가 안 됩니다.

자동적으로 평화의 봄날이 와야 돼요. 다 얼음이 녹아 가지고 깊은 골짜기는 물로 메워 놓고 수평의 환경이 벌어진 거기서부터 물이 많이 고였던 것이 증발해 가지고 이 모든 겨울에 얼어붙은 공기, 온도까지 녹여 가지고 소생의 봄을 이루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얼어붙은 반대 현상이 벌어지는데, 그것을 몰라요. 구약성경이 어떻게 되는지, 신약성경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언제인지 모르고, 자기 출발하던 그때 믿던 그것이 제일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렇게 믿는다고 자기가 발전하나? 더 나빠졌는데.

그래, 기성교회나 지금 세계의 65억 인류는 통일교회를 입으로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나라가 반대하지, 목사가 반대하지, 학교에 가게 되면 학교가 반대하지, 지옥에 가면 지옥에 가서도 반대 받아요. 너는 우리와 다르지 않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이상적 보이지 않는 이상천국을 가는데, 괜히 영계한테까지도 천대받아요. 외곬에 몰려 가지고 탄식의 죽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죽는 데는 자기를 위하고, 자기 나라를 위하고, 자기 스승을 위할 수 있고, 자기 남편을 위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죽는다면 죽어 보니 지옥 갈 줄 알았더니 아니에요. 반대가 되는 거예요.

완전히 종교권 양심적 사람이 기반 닦으면 몽땅 여기에 구멍이 저기압이 됐으니 여기 있는 그 반대의 고기압의 이것이 완전히 옮겨지는 거예요. 거리가 멀게 되면 이것이 도는 운세 가운데 여기서 공기가 휘익 와서 공중에서 내려와서 한꺼번에 쳐 버린다구요. 이렇게 되면 순식간에 여기 반대받던 중심 곳이 천하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때, 개인적 완성 때, 가정적 완성 때, 종족․민족․국가․세계 완성의 때가 되어 반대의 공기가 되면, 이 공기가 여기 담이 되어서 못 가게 되면 휙- 해서 한꺼번에 내리 치는 거예요. 주인 되지 못하면 큰소리하지 못하고 물러가는 거예요.

여러분 몸 마음의 주인이 누구예요? 아줌마들!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 수평 이상의 천국인데, 몸 마음이 싸우면 자꾸 떨어지기 때문에 내려서 싸우는데 수평에 올라가서 싸우는 것은 이건 올라간다고 하지만 곁길로 가서 방향이 달라 가지고 다른 데로 가 버리기 때문에 언제든지 내려간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악당이 되어 가지고 성경 들고 가서 ‘목사, 장로 너하고 나하고 싸우던 그 녀석들 없애 버리겠다.’ 통일교회 반대하는 것보다 더 자기들이 지독해져요. 더 지독해지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들은 높다고 하지만 쓰러져 가지고 저 가장자리에 가요. 그래 가지고 몰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갑자기 주인 자리에 찾아 나갑니다.

14년, 소생․장성 각 7년, 14년 동안에 통일교회는 잃어버린 것으로 세계, 하늘땅을 뒤집어 놓는 출세가 벌어져요. 그것 왜 그러는지 모르잖아요? 문 총재는 몰라 가지고 사기 쳐 먹지 않아요. 이 방대한 내용이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에요. 저 책에 있는 내용은 성경에 없는 말입니다.

무식해도 한정 없고 처량한 입장에서 멸망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도적놈과 같은 심보를 갖고 ‘내가 도둑놈이 아니고 나를 잡겠다는 경찰이 나쁘다.’ 딱 그래요. 잘못하면 때려죽이겠다는 거예요. 사람 죽이는 것이 보통 생각이에요. 그래, 목사가 장로를 칼로 찌르고 싸워 가지고 피를 보는 세계는 끝장나는 거예요. 끝장납니다. 망한다구요.

여기서 피하면 이쪽으로 가요. 여기서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이 이쪽으로 떨어져 가지고 서게 되면 선하던 사람이 거꿀잡이가 되어 가지고 사탄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야, 이 자식 간나야! 잘 됐구만. 수십년 전에 우리를 반대해 가지고 빼앗아 가더니 요즘에 다 잃어버리고 뒤집어져 왔어?’ 그것은 더 심한 어두운 세계에 가요. 예수 믿던 사람이 더 새까만 데 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알잖아요? 얼마만큼 차이 있는지. 90각도 되어서 돌아야지, 수평이 이렇게 돼 있는데 81도, 91도, 360도면 350도로 거꾸로 사방으로 이것이 영원히 설 수 있나? 영점에 맞추어서 90각도로 한 번도 맞추지 못하면 영원한 어두운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 신앙을 갖고 그런 녀석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맨 처음에 들어올 때는 죽자 사자 하지만 점점점 약화돼요. 기성교회 본래 욕심 없던 마음 자리에 가서 거기서 교체되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위치가 달라요. 교체 못 해요. 보류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과 나중에 들어온 사람을 볼 때, 세상 같으면 일족이, 국민이 생겨나면 미리 선배들은 후배를 보호하는데 보호하지 않아요. 원수예요. ‘저것 들어와 가지고 우리 것 빼앗기 위해서 들어왔구만.’ 나보다 더 나쁜데, 통일교회 복이 있는 것을 알고 뒤따라 다니면서 잡아치우려고 하고 찍어 버리려 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믿지를 못해요.

훈독회 참석하기 전에 혼란한 환경을 조정해 가지고 와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성교회를 못 믿고, 기성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를 못 믿어요. 못 믿는데 누가 원칙의 길을 가느냐? 이것은 1년이 아니에요. 40년 고개가 걸려요. 40년 동안, 40년이 아니고 60년, 일생…. 스무 살 되게 되면 시집 장가가서 아들딸 낳지요? 20세에 아들딸을 낳으면 40세에는 장가보낼 수 있어요. 가정을 이룰 수 있어요. 1대를 20년씩 잡으면 60년, 육갑에 뒤집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손자 시대 3대가 살던 시대가 끝나고 지나가는 거예요.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아들딸이 손자를 낳으면 무슨 같은 손자? 무슨 손자? 도적놈 손자야, 뭐야? 두꺼비 같은 뭐라고 그러나? 「두꺼비 같은 손자!」두꺼비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두꺼비라고 합니다.」토끼라고 그러나?

어린애들도 딱 마찬가지예요. 엄마가 없으면 ‘엄마, 엄마!’ 그런다구요. 우리 신준이도 보지만, 아버지에게 와서 인사를 하고 엄마에게 와 안겨 가지고도 ‘엄마! 엄마!’ 엄마가 오면 엄마 손 잡은 것을 툭 쳐 버려요. 아빠가 주인이고 내가 주인이다 이거예요. 아기들이 그렇습니다. 잘 길러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여러분, 아기 엄마는 아기보다도 경험을 그 이상 지낸 경험을 가져요.

그런 경험을 가지고 그 본래의 흘러가는 마음 자리를, 영계에 죽어 가지고 마음 자리가 어떤 자리에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자기 중심하던 ‘아이고, 아버지도 내 아버지고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나는 모른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영계에 들어가서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가 높은 데를 치게 되면 벼락이 떨어지지.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해요. 나, 어쩌면 그런지….

어디 갔어, 우리 신준이? 올라갔어? 우리 신준이가 나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나아요. (웃음) 왜냐하면 감정이 어쩌면 그렇게 빠른지 몰라요. 자기가 밤에 고달파 가지고 잤으면 잔 그 시간을 중심삼고 그때 어머니 아버지가 없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좋아하면 ‘어젯밤에 나를 좋아 안 하더니 아침에 왜 이러나?’ 이러고 있어요. (웃음) 잘못했다고 그저 세 번 ‘미안하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어제 내가 그랬구나.’ 자꾸 그래야 ‘아침에야 내 본심을 바로잡아 주는구나.’ 그때서야 인사를 먼저 해요. 야!

어머니들이 어린애를 마음대로 ‘이 자식, 저 자식, 아버지 닮았다.’ 그러지요? 잘나면 서로가 자기 닮았다고 하지요? 그러면 아버지 닮은 사람이 아버지를 따라가면 엄마가 좋아해야지 왜 미워해요? 엄마 닮았다 하면 아버지가 왜 엄마 닮았다고 하는 아기를 미워해요? 둘이 서로가 미워하니까 미워하는 것이 자연 현상입니다.

아들딸 잘 되기를 바라거든, 아버지 닮았으면 ‘너는 나를 닮지 않고 아버지 닮았다.’고 솔직히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아버지보다 나아야 된다. 아버지는 술 먹고 다 그러면 너는 술 먹으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통을 받았고 내가 눈물을 흘린다.’ 하고 바로 가르쳐 주면 될 터인데, 그 반대로 가르쳐 주니 집안을 다 칼로 판때기에 구멍 다 뚫어 놓고 말이에요, 그 구멍을 메우겠다고 하면 메울 것이 없어요. 칼로 구멍 낸 그런 것이 어디 있나? 아무리 갖다 맞춘다고 메워져요?

시간 많이 갔다구요. 내가 무슨 통일교회 교주라고 앉아 가지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오늘 여러분은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침 받기 위한 그런 소질 있는 패들로서 상대의 소개로 왔는데, 선생님이 다른 얘기를 하면 혼란이 벌어집니다.

훈독회 참석하기 전에 혼란한 환경을 조정해 가지고 와야 훈독회도 조정할 수 있지, 혼란 된 마음을 가지고 와서 조정 안 됩니다. 여기는 선신이 직접 지키고 있는데 여러분이 악하면 도리어 후퇴해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굿하는 데 가게 되면 악한 영들이 모여 있는데, 거기에 반대된 신앙하던 사람들이 가면 대번에 전 악령들이 편이 되어 모여 가지고 ‘저놈의 자식, 어드런 녀석이 왔구만. 목사 무엇이 왔구만. 너는 저것 발 잡고 손 잡고, 오관을 중심삼고 도적 심보가 많은 너는 대장이니 그것을 맡아라.’ 줄기를 찾아 가지고 딱 해 가지고 지키고 있는 거예요. 나서자마자 홱, 자기도 모르게 어지럼증이 나든지 해서 붙어 가지고 작동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정 못 해 가지고 자기가 오기 전에 이상의 기준이 안 되게 되면 끌려가는 거예요. 끌려가서 사고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 끝날에는 싸움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죽더라도 내 주인이 못 되는 것을 알았으면 그것을 슬퍼하지 말라는 거예요. 악한 영들이 장사 치르러 와 가지고 ‘야야, 영감보다도 아들도 있구만. 여편네도 있으니 줄을 마련하고 10년인 것을 10개월에 데려가자.’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 돼요.

문 총재 기반을 기성교회가 못 당해

문 총재는 세상 기독교가 별의별 야단 다 하고 이러더라도 변하지 않았어요. 소년시대의 그 마음을 딱 가진 대로, 그것보다 발전했어요. 더 좋은 일을 하려고 했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참고 세계를 더…. 불쌍한 민족끼리 싸워 가지고 남는 것이 무엇이 돼요? 내가 희생하게 되면 이들과 싸우는 시간 대신 내가 세계에 모르는 사람을 개척해 주는 거예요. 나라를 뒤로하고 세계 기반을 닦았습니다.

문 총재의 기반을 기성교회가 못 당합니다. 교황이니 무엇이니 자기 중심 이하의 사람을 구하려고 하지, 이상의 사람을 구하지 못해요. 모르니까! 교황이 이것을 아나? 문 총재가 이렇게 앉았다면 별의별 사람이 온다구요. 세계에 내가 유명합니다. 거꾸로 섰는지 바로 섰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유명해요.

남미 같은 데 노동자세계 같은 데 들어가더라도 ‘세상에 고약한 나쁜 종교의 목사라는 사람이 무엇인가?’ 하면 ‘레버런 문!’ 대번에 그래요. 사탄이 잘도 소문냈어요. 요즘에는 가게 되면 옛날에 소문난 것이 일시에 거짓말이 됐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미국 법정에서도 문 총재가 수많은 총을 쏘면 수많은 총을 피할 수 없고 칼로 난도질하게 되면 그 칼이 안 자를 수 없다고 봤는데, 삼각지대 코너에 가 보니까 둘러 있는 녀석들이 나빠요. 다 드러나는 거예요. 암만 뭐 하더라도 ‘야, 이 자식들아!’ 검사장이 다 판정해 주는 거예요. 그래요.

국방부․국무부 자체가 문 총재는 의인이라는 소문을, 자기들 변호사들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자체도 내가 이제 워싱턴 타임스…. 내가 언론계의 왕초입니다. 국방장관이 다섯 사람의 비서를 가지고 세 시까지 회의한 내용이 흘러나가지 않게 하는데도, 워싱턴 타임스는 틀림없이 알고 아침에 눈뜨게 되면 보도될 테니까 꼼짝달싹하지 말라고, 어디 집에도 가지 말라고 그렇게 막아 놓더라도 틀림없이 신문에 나와요.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가만있더라도 통일교회는 발전하고, 미국 국무부도 싸움패가 생겨요. 왜? 미국에도 백인만이 아니에요. 백인도 별의별 같은 색깔이 얼마나 많아요? 미국이라는 나라는 백인을 위주한 나라이지, 유색인종은 부정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흑인도 대등한 인권을 중심삼고 평준화 기준에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같이 살면서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할 텐데…. 국방장관이라든가 보게 된다면 백인들이 되었더라도 거기에는 화란 백인, 불란서 백인, 이태리 백인이 많아요. 그들이 자기들의 친구가 아니고 원수의 아들이에요.

영국 놈들은 불란서, 이태리 같은 나라는 망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존경하고 회의하는 패들은 미국 백인을 중심삼고 잘되기 위한 정책이에요. 그 둘레에 있는 사람 중에 불란서, 이태리 사람이든가 현재 영국을 좋아하지 않고 미국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즉각 레버런 문 앞에 보고해요.

왜? 자기들이 알아요. 미국은 백인세계만을 위해서 가는데 레버런 문은 인류를 위한 구도의 길을 간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끼리 원리 골자를 서로 물어보게 된다면 답변 못 하지만, 자기가 알고 싶으면 답변을 스스로 하는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고하기를, 백인들 앞에 맡기면 빨리 세상이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 신문사 앞에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레버런 문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구원받을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미 그런 세계에 올라왔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대통령이든 무엇이든지, 국방장관이 무엇을 해 먹는지, 침을 어디서 뱉었고, 오줌을 어디서 싸고, 어디서 무엇을 했다는 것을 샅샅이, 하루에 사는 모든 것, 숨을 들이쉴 때 어떻게 들이쉬고 그런 것까지 세밀히 해 가지고 우리는 알 수 있어요.

이 한국 정부는 40일 동안 그렇게 하게 되면 없어집니다. 그런 사람을 바보 취급을 하고 말이에요, 이 불쌍한 것들이 싸우면…. 이번에도 그래요. 나라가 어디로 도망갈지 모르지만 여기 나라에 철추를 박아 가지고 새로운 왕국이 생겨난다! 벌통 가운데 왕벌 한 마리가 오면 벌통이 백 통이 있더라도 다 도망갑니다. 왕벌 알아요? 홱 나갔다 들어왔다 하면서 모가지 뚝뚝뚝뚝 잘라 버리는 거예요.

법과 질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지켜 나왔다

여기 기성교회 믿던 사람들이 많이 왔지요? 앞에 앉은 사람들, 옛날에 기성교회 다니던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이 도적놈의 새끼들! 앞의 사람보고 물었는데, 처음 온 사람한테 손 들라고 하고 도적놈의 새끼라고 그러니까 아이고, 통일교회에 갔더니 앞의 사람 손 들라고 했는데 뒤에 있는 자기가 들어 가지고 ‘도적놈이라고 나보고 욕했다.’ 해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런 패가 다 생겨나요.

그러니 웃고 감옥에 들어가서 죽으러 가는 사람들에게 밥 한 끼 대접하고 우스운 것을 모아 가지고 재미있는 얘기를 해 준다 해 가지고 얘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여러분에게 내가 도움 받는 것보다도 여러분이 갈 고개를 넘어가는데 나하고 이별이지만…. 죽는 사람도, 사형당하는 사람도 국가에서는 형장에 나가게 되면 소원 성취를 해 줘요. 무엇을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게 하고,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하게 하고, 자기 부모를 만나고 싶다고 하면 만나게 해 줘요. 죽을 때 죽지 못하겠다고, 내가 가지 못하겠으니 누구를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면 다 소원대로 해 줍니다.

‘이제는 없습니다.’ 그러면 자진해서 교수대에 가서 띠를 매게 해요. 띠를 매게 되면 그다음에는 판사 검사가 있어 가지고, 검사가 갔다가 이거 풀리지 않겠느냐 보고 판사가 스위치를 누르라고 해서 누르면 가는 거예요. 거기도 다 질서가 있고, 사형 형장에도 법이 있습니다. 대통령 집이 있으면 대통령 집도 건축법에 걸리게 되면, 거기 건축법 규정에 나오면 그 법에 해당하는 치리를 받아야 돼요. 문 총재라고 마음대로 하나? 더 무서운 것을 잘 알지.

여보, 누구요? 이 아줌마들 대해서 ‘여보, 누구요?’ 하면 대번에 소문날 거예요. “야, 문 총재가 저 아줌마를 ‘여보, 누구요?’ 라고 불러 가지고 자기 신랑같이 대해 달라고 하는 눈치니 그놈의 단체는 음란한 단체고 요사스런 단체다.” 모르는 사람은 그럴 거라구요. 내가 여기 아줌마를 누이동생처럼 생각해 가지고 여보 하면 뭐라고 생각하겠나? 우리 집사람을 모르는 사람은 이건 할아버지고 이건 아줌마인데, 나보다도 몇 살 아래냐 하면 스물 세 살 아래니까 딸 같지. 딸 같은 사람과 결혼했어요.

보라구요. 40세에 열 일곱 살 난 처녀를 잡아다가 색시 삼았으니 도적놈이지요. 내가 알아요.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다! 그렇게 한 것은 뭐냐 하면, 여자들이 전부 다 나 같은 신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어떻게 막겠어요? 누구라도 ‘저 결혼 잘못한다.’ 할 수 있게해 놓아야 바로 된 여자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같은 상대를 여자들이 눈을 뒤집어 가지고 ‘에이!’ 하고 다 돌아선다 이거예요. 전략적인 제일 방어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전략을 취했다면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아요. 전략을 알기 때문에.

나를 그렇게 바라던 사람은 어머니를 미워해요. 어떤 여자는 어머니하고 사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이 방 내 놓아라. 이것은 내 방인데 영계에서 하나님이 이 방에서 산다고 별의별 3대에 훈시를 했는데 이게 웬 일이냐?’ 하면서 내놓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있다고 다 내가 가르쳐 줬지. 그런 때에 웃고, 싸우지 말고 ‘허허허!’ 하고 어쩌면 우리 남편인지 영감인지 아버지인지 모르지만 다 그러니까 믿을 만하지.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대신 같고 말이에요. 할아버지 대신도 할 수 있지. 할머니가 젊은 사람한테 시집가면 대신할 수 있는데, 할아버지라고 그러지 오빠라고 그러겠나? 그것 전략적인 면에서 한 것입니다.

(참석자 중에 누구인가 기침을 하자)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기침을 하는데 말을 더 한다.’ 이러면 기침을 깊게 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우리 어머니는 성나지 않을 거라구요.

통일교회 반대하던 대표 여자가 선생님의 본처

요전에 어디 갔나? 우옥이! 통일교회 반대하던 대표 여자가 있었어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본처예요. 세상에! 그래, 여기에 최씨 아줌마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최씨 아줌마 하게 되면 내가 섬뜩해요. (웃음) 정말이에요. 세상에!

기성교회 열성분자입니다. 해방 후에 감옥까지 들어갔다 왔으니…. 다 영계에서 받아요. 약혼 말이 나와 가지고 3년 반 기다렸는데, 나는 결혼하겠다고 생각을 안 했는데 목을 매어 놓고 저 양반이 아니면 내가 시집을 안 가겠다고 했어요. 우리 이모뻘이 되는 사람이 평안도의 유명한 부잣집 아들딸들을 소개하는 대표자였어요. 이래 가지고 조카 뻘이 되니까 ‘아이고, 누구 색시는 내가 일등 가는 색시를 얻어 주겠다.’ 그렇게 생각했어요. 내가 누가 소개해 주는 색시를 바라나? 내가 키워서 색시 만들려고 생각하는데.

키운 역사 과정을 다 한마디하면 꿈쩍꿈쩍 하고 다 움직일 줄 알았는데, 내가 얘기한 대로 다 가르쳐 주고 이런 시대로 간다고 했는데, 아이고, 3년 동안이나 바라고 기다리면서 영계에서 이렇게 이렇게 받았다는 기록을 보면 놀라워요. 그러니까 그 역사를 가져온 신랑이 얼마나 귀하고 예수님보다 더 믿고 따라야 될 텐데…. 예수님은 함부로 못 나타납니다. 영적인 일일생활을 지도할 수 있는 이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맞추라면 잘 맞추지.

하루에 그래요. 성경을 다섯 장 이상 읽어야 되고, 기도는 세 시간 이상 안 하면 안 돼요. 시간 됐으면, 남편이 어디 나가려면 아침밥이라도 해 주려면 깨워 달라든가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내가 7년 이상 자취했습니다. 왜? 여자들의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떠한 고약한 여자가 있더라도 그가 도망가지 내가 안 도망가요.

그래, 최씨가 앉은 언덕이든 들은 풀이 마른다고 그랬지요?「예.」 그건 방귀 냄새가 고약한지, 살 냄새가 고약한지 나 그거 연구예요. 그거 무엇이 그럴까? 최씨는 죽고 사는 얘기를 해 버리고 냄새 피우는 것이 무섭다는 거지. 그래, 최씨네 아줌마들이 최씨네 집안에서 약혼 같은 것 하게 되면 그거 미운 생각,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돼요. 더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요.

우옥이 어디 갔나? 우옥아! 그 사진을 어떻게 했어? 「우옥이 가져갔어요.」 지금 병원에 입원했는데 나보다 다섯 살 아래예요. 그러니까 내가 정월 초엿새에 났으니 벌써 여든 일곱 살은 지나갔습니다. 여든 여덟 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복중서부터 태어나는 것을 세게 된다면 뭐 넘고도 넘지. 미국 놈들 따라간다는 것이, 한 살 지나 가지고 젊어지겠다고 해야 복 못 받아요. 젊었으면 뭘 해? 팔십 노인 아줌마, 부인 됐으면 팔십 노인 부인같이 할아버지에 해당할 수 있는 화장도 하고 옷차림도 해야 되는데, 새파란 20대의 옷을 입고 그래야 안 된다구요.

센스가 빠른 선생님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어디라도 가게 된다면 아이고, 노인이라며 어디든지 안 가려고 그래요, 나는 그리 가려고 하는데. 공작새가 비둘기 색깔 가지고 되겠나? 공작새는 작더라도 공작새 모양을 갖춰야지. 여왕이면 여왕의 옷을 입어야지. 옷차림 해 가지고 그 등급을 표시하는데, 함부로 입지 말라는 거예요.

센스 같은 것이 내가 빠릅니다. 어제 남대문시장에 가서 어머니랑 뭘 샀어요. ‘아이고, 아버지,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갑시다.’ 왜? 이제 우리 왕궁을 지어서 입주식을 해야 돼요. 입궁식을 해야 돼요. 아들딸들에게, 영계의 지시에 의해서 좋은 호화찬란한 옷이라도 불쌍한 아들딸들 해 주려고 말이에요. 그러니 자기가 옷감을 구할 줄 아나? 어머니가 가게 되면 하루종일 걸릴 것을 나는 한 시간이면 재까닥 재까닥 한다구요.

그러니까 따라오던 주인들이 ‘저 양반은 도깨비 같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어떻게 얼굴을 보면 촌사람인데 아이고, 색깔을 우리보다 더 빨리 이런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엄마도 옷 고를 때에 내가 필요해? (웃음) 그런 때만 필요해? 나에게 그런 옷을 한 번도 안 해 줘요. 옷 같은 것을 사더라도 자기들이 고르면 세 시간에도 한 벌 못 고르는데, 나는 15분이면 수십 벌도 척척척척 골라요. 그마만큼 센시티브(sensitive; 민감한) 한 사람이에요.

그림 같은 것을 그려도 그래요. 이걸 우리 아들이 열 다섯 살 때 그린 거예요. 명작입니다, 저게. 우리 애들이 그림 그리는 데 금상 안 탄 애들이 없어요. 또 글 짓는 데도 그렇고. 선생님이 그런 소질이 많습니다. 재미있게 얘기하면 소설을 읽는 것보다 더 재미있지.

효율이! 「예.」 그것 한번 읽어 봐라. 둔재기야? 무엇인가? 둔재기 반대가 무슨 재기예요? 시 갖고 있나? 「여기서 읽을까요?」 읽어 봐. 저 사람이 나보다 낫다구요. 나는 열 다섯, 열 여섯 살에 하나 써 가지고 무슨 사건이 있을까 그랬는데, 그걸 저 사람은 나 모르는 가운데 10년, 20년 가량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자기가 괴로우면 읽고 이러면서 그렇게 지냈다는 거예요. 「다 외웠어? (어머님)」 「외우기는 외웠는데 번역해서 하려면…. (김효율)」

번역 말고 한국말로 거기서 읽어 줘. 해 봐. 「제가 특별히 신앙이 좋아서 그랬던 것은 아니고요, 제가 평소에 시를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 시라서 그냥…. (김효율)」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불쌍한 사람들, 죄수 가운데 정치면 경제면 별의별 죄수들이 다 있어요. 중요한 사람들이 감방에 들어가게 되면 나쁜 것도 국가 대표자들이 다 들어왔어요. 열 사람 나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좋은 사람이 나오거든. 이런 사람들이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일곱 시간이 돼요. 앉아 가지고 이렇게 침을 흘리면서 졸아요. 입을 다물 기운이 없어요. 침을 흘리면 껌같이 늘어나요. 요즘 형무소는 궁전이지.

자!「여기 있는데. (어머님)」어디? 「그게 조금 잘못됐어요. (김효율)」 잘못됐으니까 거기 서서 한번 읽어 주라구. 5년 전에 이 시를 세계시인협회에서 일등상으로 책에 발표하고 상장, 상금까지 보내 왔어요. 그건 누구든지 다 알 수 있는데, 그때서부터 시문서에 이럴 수 있는 기준, 어느 수준을 넘어섰어요. 내가 눈을 감고 눈물을 흘리게 되면 청중이 따라 울어야 돼요. 본래부터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기도문 같은 것을 지금 읽으면 감동 받을 게 많지. 자!

「한국말로 죽 번역하면서 읽어 올리겠습니다.」 그냥 한국말로 번역하면서 하라구, 영어는 모르니까 그만두고. 「말씀하신 것처럼 아버님께서 만 15세, 16세 때에 이 시를 쓰셨습니다. ‘영광의 면류관’이라는 시인데, 여러분 자신을 16세 때, 사춘기의 절정에 있을 그때로 돌려놓고 한번 이 시를….」 열 여섯 살에 어머니 아버지의 모든 욕심을 다 잘라버리고 자기 가야 할 인생행로를 180도 달리 가야 할 것을, 안 갈 수 없는 걸 알았기 때문에 고민하고 그런 환경에 있을 때 썼던 거예요. 자! (김효율 보좌관이 ‘영광의 면류관’ 시 낭독)

내가 사람을 의심할 때 나는 고통을 느낍니다.

내가 사람을 심판할 때 나는 견디지 못합니다.

내가 사람을 증오할 때 나는 존재의 가치를 잃습니다.

그러나 만일 내가 믿으면 나는 분명히 속임을 당합니다.

내가 만일 사랑하면 나는 거역을 당할 것입니다.

오늘 저녁 내 머리와 몸은 고통과 슬픔에 떨고 있습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까?

예, 그렇습니다. 나는 잘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내가 속임을 당할지라도 나는 역시 믿습니다.

내가 반역을 당할지라도 나는 역시 용서합니다.

나는 나를 증오하는 자를 송두리째 사랑할 것입니다.

오, 주여! 사랑한다는 아픔이여.

내 손을 보아주세요.

이 내 가슴에 주의 손을 얹어보소서.

나의 가슴은 말할 수 없는 고뇌속에 터질듯만 하옵니다.

그러나 나는 거역한 자들을 내가 사랑할 때

승리를 성취하옵니다.

만일 당신도 나같이 사랑한다면

나는 당신께 영광의 왕관을 드리오리다.

최씨 아줌마가 얼마나 나한테 공을 많이 세웠는지 몰라요. 그것이 역사라구요. 제일 악한 사탄들을 세워 가지고 미운 것을, 극단적인 미움을 계속해서 퍼부은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반대를 하나? 여일같이 지내 나가니까 더 미워해요. 남자라면 자기의 그런 반대까지 품고 이렇게 할 때에 하늘이 하게 되면 데려갑니다. 영계에서 데려가요. 선생님과 제일 가까운 친구들을 한 사람도 없이 다 데려갔어요. 하늘의 전략이 그런데, 세상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안 세우고 전부 데려가는 거예요. 그것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누님이 여섯 사람이 되는데, 내 손아래 누이,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제일 눈물을 많이 흘리고 몸부림친 누이동생이 무슨 병인지 모르고 떠나갔어요. 그 아기들이 셋인가 있었는데 그 아기에 대한 책임을 내가 감옥에서 나오면서도 잊을 수 없어요. 알아보니까 만나서 내가 힘이 있으면 돌봐야 할 누이동생인데 그 아이들이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찾으려야 찾을 수 없어요. 모든 것, 인간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다 막아 버려요. 데려가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누구를 뭘 이렇게 생각한다면 하늘이 가만 안 두어둬요. 우리 아기와 똑같아요. 하나님이 그렇게 뭐 시기 질투하는 대왕마마라는 것이 실감이 나지. 절대사랑을 원하는 거예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죽지 않고 살아 있는 말씀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도 내가 어떻게 사는지 모르지. 결혼하고 나서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 안 해도 밤새껏 얘기하고 그런 거라구요. 지금까지 20년 동안 기도 안 한 것은, 밤이면 영계와 내일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놓고 회담을 해요. 가만 들어 보고 나서는 ‘참 이상하다. 기도도 안 하는데 밤에 얘기하던 것 그냥 그대로 회의도 하고 말씀도 한다.’ 이거예요. 보면 영계 통한 얘기도 안 하거든, 뭐 영계가 어떻다는 얘기.

그거 얘기해 봤자, 믿지 못할 얘기를 해서 뭘 해요? 그것을 풀어서 해 줘요. 이런 모든 것을 물어보게 되면 이러 이러기 때문에 이렇다고. 이게 그런 내용의 답변서입니다. 저 말을 내가 지내던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대부흥사가 돼요. 천년만년 가더라도 저 말씀은 죽지 않습니다.

그래, 이번 연설문 같은 것, 우리 연설문 같은 것은 120개 지역에 가서 했지만, 단에 나서기 전에 다섯 번 이상 읽어야 돼요. 몰라서 그런 게 아니에요. 벌써 따루었지요. 천 번 이상 읽었을 거예요. 오늘도 새벽에 세 번 읽고 나왔어요. 왜? 이 말씀 말씀이 전부 다 지옥 밑창에서 천상까지 해서 한바퀴 돌아 들어와야 돼요. 한바퀴, 구약시대 신약시대, 다섯 바퀴 이상 돌아 나가야 자기가 정상적으로 달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니 그것이 끝나기 전까지는 이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내가 말씀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에요. 말씀의 더 높고 깊고 넓은 세계로 달릴 수 있는 그 말씀의 기관차가 선두에 달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청중이 움직이지 않아요. 하늘이 안 대해 줘요. 그렇게 하고 나설 때에는 공판정에 나타나는 죄수와 같은 나예요. 그래야 하늘이 같이해요. 하늘을 전권의 자리에 세워 놓아야만 하늘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야 청중이 그 말씀에 사로잡히지.

그렇기 때문에 한번 들어 놓으면 그 말씀이 죽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땅에서, 지옥에서 말씀하면 천상 보좌에 몇 바퀴 돌아와 가지고, 이 돌던 출발점에 돌고 돌고 돌아와 가지고, 말씀이 멀리 갔다가도 맨 나중에 끝맺을 때에는 이것이 아귀를 딱 맞추어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120곳을 돌아온 모든 은혜의 터전이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출발했으면 끝까지 열매를 맺히게 해야 할 책임자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심각해요. 자면서도 몽시 가운데서, 비몽사몽간에라도 읽고 있어요. 곽정환, 그 설교문을 듣기는 많이 했어도 읽어 보지는 않았지? 몇 번이나 읽어 봤나? 선생님같이 심각하지 않지? 「예, 아버님에 미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나를 권고해 주는 걸 하늘이 제일 싫어해요. 한 토라도 빼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말씀도 5만 명, 7만 명 다 했지?「예.」전국을 전부 동원해야 돼요. 열 곳의 전국을 거칠 것을 열 시간으로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보통 열 시간 얘기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3분인가 47분인가 돼요. 그걸 통역하던 사람은 오줌 싸고 똥 싸고 별의별 사건이 다 벌어졌다구요. 세계에 그렇게 얘기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원고를 써 가지고 얘기한 적이 없어요. 원고를 보고 했으면 빌려다 보는 거예요. 자기가 깊은 은혜의 세계에 들어가서 거기에 알록달록한 7색 무지개 빛이 비추지만 말이에요, 제일 중심 될 수 있는 반응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요. 자기가 자기 음성을 듣고 은혜를 느끼면서 얘기해야 돼요. 그것이 자기 얘기가 아닙니다.

많은 여자들을 보게 되면 형(型)이 열두 가지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열두 가지 형이 있어요. 무지개 빛깔도 7색이지요? 저녁노을이라는 것은 오래가지요? 이 곡선이 커요. 크기 때문에 해가 지더라도 그것을 남기고 빛깔이 비친다는 거예요. 7색이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그것이 공중세계에서 반사되게 되면 그 빛이 반영되어 나타나는 것이 무지개예요. 무지개의 7색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죽기 전에 다 밝혀 주고 가야

그래, 영적 지도자라는 것은 언제나 심각합니다. 죄인을 살리느냐, 죽이느냐? 내가 책임지는 데는 그 죄를 잘라 버리고 책임져야지, 죄를 남기고 책임지게 되면 그건 사기꾼이 돼요. 그래서 책임지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 감옥살이 같은 것을 하면 불쌍한 사람, 오만가지 사람이 다 있어요. 그러면 매일 장편소설을 엮어 가지고 얘기해 줘요, 원맨쇼와 마찬가지로. 우리 같은 사람은 배우가 됐으면 일등 배우가 됐을 거예요. 우리 종조부도…. 왜 책을 안 갖다 줘? 「책 가져왔습니다.」 어디? 「밖에 있습니다.」

종조부가 한학자 중에 이름난 한학자고, 신학자 중에 영어도 아주 잘 한 걸출한 할아버지예요. 오산학교도 그 할아버지가 이승훈을 시켜 가지고 지어 놓고 할아버지는 빠졌어요. 효율이 가 보니까 우리 종조부 이름이 있다는데, 거기에 이사니 무엇이니 없이 모금운동을 했는데 얼마 모금했다는 그것밖에 없어요.

우리 집안에서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집안에서 공부만 서울에서 했으면…. 머리들이 좋아요. 우리 할아버지는 박물학자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아버지도 그래요. 성경, 찬송가를 다 외우고 있어요. 그것을 얘기하면 참 머리들이 좋고 기억력이 좋고 다 그렇지만, 창작력이 모자라요. 우리 어머니는 반대예요. 창작력이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뭐 시를 잘 썼다는데 그것 보고 기억을 안 해요. 이런 자리에서는 이렇게 얘기해야 할 텐데, 이거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성경을 보면서 벌써 골자가 어드런지 알지. 성경을 아무나 해석하게 안 되어 있어요. 출발이 무엇인지 모르면 안 돼요. 끝이 어디 가서 맺어지는지 알아야 돼요. 무엇 중심삼고 그때 시대에 썼다는 것을 공명되어 가지고 알아야 돼요. 70퍼센트 이상 알기 전에 해석할 수 없는 거라구요.

성경의 제일 비밀 얘기를 내가 엮어서 얘기한 것이, 내가 본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기도를 해 봐도 인정하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돼요. 역사시대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기독교를 통일하는데 신령을 가지고 통일하겠다는 교회가 협회입니다.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이에요. 그런 종교가 없어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도 미완성자예요. 왜 다시 와야 돼요? 그것이 문제였어요. 잘못됐기 때문에,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 와야지요.

나는 이제 가게 될 때에는 다시 안 와요. 알겠어요? 어제 저녁에 얘기했지요? 다시 올 얘기가 아니라고. 우리 민족 앞에 내 할 책임을 다 하고, 죽기 전에 다 밝혀 주고 가야 돼요. 조상들은 반대하지만, 앞으로 후손들은 반드시 자리잡아 가지고 세계의 너희들이 지도 못 한 것을 너희들 후손 가운데 지도할 수 있게끔 축복을 해 주고 가는 거예요, 내가.

너희들이 못 했으니 유언을 남기고 갈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너희들은 못 하지만 그것을 걸고 내가 상징적 형상적 실체적, 세 가지 가운데서 형상적 가지까지는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야 영계에 가서 내가 컨트롤해요. 후손들까지도 한길로 몰아 넘길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황 박사님? 「예.」 박사야? 「예.」 박살 아니고?

공산당까지도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해야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만나기 힘듭니다. 여기 평화대사들을 내가 다 데려오라고 해도 안 데려오지. 여러분만 오지 말고 평화대사들을 앞세우고 왜 올 줄 몰라? 통일교회에서 지금 여러분이 통일교회 자체가 아니에요. 뒤집어야 돼요. 성경 말씀처럼 처음 된 자는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되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공산당이 반대하던 것인데, 기독교가 책임 못 하면 공산당에게 넘겨 줘야 돼요. 그러면 그것을 아는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는 사람은 공산당 까지도 들어와서 살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해야 돼요. 그래, 공산당 책임자들이, 120명의 세계적 인물들이 영계에 가서 결의한 것이 뭐냐 하면, 공산국가, 공산세계의 재림주가 레버런 문, 문 선생님이라는 것입니다.

아예 결의문을 발표했어요.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곽정환?「예, 그렇습니다.」그것이 지금 다 기록이 있기 때문에, 날짜와 시간이 맞지 않게 되면 그 사람들을 불러서 물어 가지고 그것을 증거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천년만년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반대는 안 통한다는 거예요.

이 통일교회가 무서운 단체예요. 미국도 나를 무서워하잖아요? 한국의 8대 정권이 문 선생을 환영했다가는 소화 못 한다고 해서 다 반대했어요. 이북에서, 동방의 예루살렘이라는 평양에 있어서 평양을 사랑하고 모란봉을 사랑하고 을밀대를 내가 사랑했어요. 모란봉하고 을밀대는 내가 평양을 들르게 되면 거기에 가서 기도하고 그러던 데예요. 기도하는 영계에 통하는 할머니들이 수십 명 있었는데, 그들이 내가 어릴 때 거기에 가면 가시밭을 헤치고 모여들었어요. 기도하면, 따라가 보게 되면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는지 몰라요. 예언하는 것이 다 맞아요.

이용도 목사가 돌아갈 것도 그런 사람들은 벌써 날짜를 다 알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서른 세 살까지 살다가 돌아갔잖아요? 거기에 따르던 사람이 변정호, 박계주라는 사람인데, 박계주는 ≪순애보≫를 쓴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을 내가 잘 알아요. 그들의 신앙을 비판할 수 있어요. 그들은 나에 대해서 몰라요. 김예근이라고 경찰서장 해 먹던 사람, 부흥하던 모든 그런 사람들을 알고, 한준명이니 박재봉이니 이호빈이니 잘 알아요. 나를 참 사랑했다구요.

이호빈 목사는 왜정 때에 내가 평양에서 목사를 할 때 잡아 가지고, 정주에서부터 안 오니까 가서 곽산까지 데려와서 결혼식을 했어요. 할 사람이 없으니 말이에요. 그 사람이 중앙신학 학장을 하다가 한 5년 전, 6년 전에 돌아갔지? 나에 대해서 잘 알아요. 내가 말한 내용에 대해 반대를 안 했어요. 그 양반은 더 두어두고 봐야 된다고 말이에요.

한국의 유명한 사람들을 내가 안 만나 본 사람이 어디 있나? 길선주 목사니 이래 가지고, 주동문, 그리고 주 누구? 「주기철!」 주기철 목사에 대한 역사도 그렇고. 또 영계에서 불러 가지고 그들이 증언한 증거 문서가 다 있잖아요? 세상에! 기성교회가 지금 형편이 없어도 유만부동이지. 그래, 문 총재를 세상에서 산 채로 묻어 버려도 죽지 않아요. 말씀이 안 죽어요.

사길자 회장 간증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를 처음 보는 사람! 사길자는 처음 보잖아? (웃음) 야야, 사길자 나와서 너 신랑 얘기 한마디 해 봐라. 「어떤 얘기를 해요?」 어떤 얘기든! 내가 네 얘기를 듣고 싶은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에게 들려 주라는 거지. 「어떤 삶이라는 얘기요?」 네가 알지, 내가 알 게 뭐야? (웃음) 자기 신랑하고 지낼 때 모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처음 오는 사람이 있으면 말이야, 지팡이가 되고 다리가 될 수 있는 얘기를 하라는데. 통일교회 협회를 만들 때 협회장의 부인이에요. 부인 노릇을 했다구요. 그래서 참고될 수 있는 얘기 한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도 피아노 치라면 잘 치나? 「까먹었어요.」 잊어버렸나, 알기는 아는데 손이 말을 안 듣나?

음악 하던 마음, 간절하던 그때 마음하고 말이야,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의 마음하고 비교해도 하늘이 이 사람들 앞에 기억될 수 있으면 자기 현재의 신앙생활이 올바른지 그른지 알 수 있게끔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는 그런 얘기도 한번 해 보지.

나이 몇이야? 「저요? 금년에 일흔 네 살 됩니다.」 죽을 나이가 지났네. (웃음) 일흔 네 살도 다 사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가 더 살고 싶은 이유는, 아버님께서 이화대학 복귀하면 그 열 네 명 퇴학 맞은 학생들이 가서 날마다 채플 시간에 설교하라고 그래서요….」 때가 되면 이화대학 대신해서 손해배상이 아니라 지금까지 잘못한 모든 것을 배상을 물어 줘야 될 거예요. 「그래서 날마다 너희들이 나가서 강의해야 된다고 그래서 그걸 기억하고 저희들이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더 살고 싶어요.」 그래라, 그래. 여자 대학을 내가 하나 만들면 총장 시켜야 되겠구만. 선문대학 총장을 여자 시켰는데.

자, 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한마디 얘기해. 「제 남편에 대해서요?」 자기 얘기든지 뭐든지, 자기가 입을 열면 얘기할 수 있는 얘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야.

「……검사 집안에서 자라다 보니까요, 현장검증이라는 게 있어요. 살인을 하면 범인들이 다시 어떻게 살인했는가를 다 현장검증을 시키잖아요? 우리 아버지가 그걸 하다 보니까 우리를 기를 때도 직업의식이라고 그럴까요, 그게 많이 작용한 것 같아요.」

삼촌이 대한민국의? 「대법관 하고요.」 선거위원장도 하고, 아주 유명한 형제라구요.

「……날마다 꿈을 꿔요, 날마다. 그래서 그 꿈이 내 마음가짐이라든가 또 미리 일어날 것을 착착착 가르쳐 주는데, 꼼짝 못하게 해요. 꿈을 꾸고 나면 그대로 움직이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꿈을 꾸는데, 제일 인상에 남는 것….」

꿈이라고 얘기하지 말고 몽시라고 하는 게 제일 나아요. 개꿈 되지만 말이에요. 그거 보여 주는 건 개꿈이 아니지. 바울 선생 같은 양반도 그래요. 비몽사몽간이지. 사방의 모든 말을 들으면서도 거기서 하늘과 관계된 것도 같이, 둘이 같이 공명되어 나가지만, 체험한 것을 대번에 가릴 줄 알지만 시로도(しろと; 문외한)들이야 힘들지. 꿈이라는 얘기를 하게 되면 그건 누가 믿을 수 있는 내용이 안 되지.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몽시는 80퍼센트 이상 맞아요. 다 맞습니다. 그러니 무서워요. 너무 들어맞으니까 무섭다는 거예요. 기도하고 무슨 사건이 있겠느냐 하는 것을 느꼈으면, 그걸 기다리고 그걸 대비하고 거기에 방어할 수 있게 돼 있지 않으면 언제 자기가 들이 맞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거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직접 가르쳐 주면…. 아담 해와를 못 가르쳐 준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리원칙이 그래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지요, 몽시는?」 조상들이 도와주지, 그럼.

야야, 나한테 오겠다고 자꾸 그래. 손녀딸이 할아버지한테 오겠다고 자꾸 ‘응응’그래요. 오라, 오라! 데리고 와요. 할아버지 친구들이에요. (웃음과 박수) 이왕지사…. 한 번 더! 자, 얘기하라구. 이 애 이름이 신래예요, 신래, ‘올 래(來)’ 자. 십자가(十)에 세 사람(人)이 달렸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얘가 그런 면에 상당히 소질이 많을 거라구요. 자, 자! (사길자 회장 간증 계속)

「……그런데 이러고 저러고 변명하면 아버님이 실망해요. 절대로 변명하지 마세요. 저는 그것만은 남편 따라서 제가 지키려고 합니다.」 이제 노래나 하자. 「그래요. 노래하라고요? 요새 진승이 가족이 뉴질랜드로 한 2년 동안 박사코스 끝날 때까지 애들 등록금이 면제된다고 그래서 어제 떠났습니다.」 누가? 「진승이 가족이 어제 떠났어요, 뉴질랜드로.」 진승이 영국에 가 가지고 콘사이스 공부하고 그랬는데…. 「영국이 아니라 뉴질랜드에 우선 가 가지고 거기서 박사학위를 빨리 따 가지고 아버님이 선문대학 오라고 그러셔서…. 그런데 돈이 없어 가지고 가족 생활비 벌고 학비 벌고 해서 자꾸 늦어지네요.」 협회에서 돈 안 대 줬나? 「처음에 좀 대 줬다가 지금은….」 그래.

협회에서 대 준다고 말했더랬는데 안 대 줬구만. 「효율 아저씨가 이제는 아버님께서 안 대 준다고 그러셨다고 그래서요…. 학비도 안 대주고 전혀 안 대 줘요.」(웃음) 할 일이 많으니까, 대 줄 사람이 많으니까 보통 사람이야 점점점점 끊어야지. 자기 엄마 아빠도 다 벌어서 댈 수 있는데 내가 왜 대 주겠나? 그런 사람은 빼는 거지. 효율이! 알아봐서 효율이 연락하고 대 줘요. 「예, 알겠습니다. (김효율)」 「감사합니다.」(박수) (사길자 회장 노래)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한 소감을 여기 여자들한테 얘기 잠깐만 해.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이 경쟁하게 되면 어디가 이기겠다고 비판해 가지고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유정옥 회장이 일본 여성 지도자들 교육에 대해 보고하고 노래한 후에 기도)

(경배)「박수해 줘요. (어머님)」박수! (박수) 「만세!」(웃으심) 윙크! 「윙크 안 해요? 윙크!」 기운이 없어, 오늘은 왜.

「아버님, 오늘은 430가정 120명하고요, 의정부 평화대사 열 다섯 명이 왔습니다.」 오늘 축복한 날이야? 「예. 기타 기관장 여덟 명하고….」 430가정? 「예, 38주년입니다.」 38이면 다 손자들 있겠네. 「예, 손자들이 많지요.」 자, 오늘 내가 무슨 말씀을 하자? 38주년이면 40년이구나.

축구 뭐 했어? 「예, 엊그저께 2대1로 이겼고요, 3게임 연속으로 이겨 가지고 조 공동 2위입니다. (김흥태)」 그래? 「이제 내일 아침 여덟 시에 인터넷 중계를 합니다. 내일 네 번째 게임입니다. 내일 아침 여덟 시입니다.」 응, 오늘 저녁에는 또 뭘 하잖아? 「오늘 저녁에 시리아하고 있습니다.」 시리아하고. 자!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돼 있어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4)조상들과 우리’부터 훈독)

『……하나님보다도 자기가 자기 자신을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심판주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사실 필요 없다는 겁니다. 자기 양심이 잘 압니다. 이런 원칙을 두고 볼 때, 해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나는 몇 퍼센트의 해방의 목적을 가지고 참석했느냐는 사실이 퍼센트로 나오는 겁니다. 내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압니다. 몰라요, 알아요? 모르면 가망이 없습니다. 모르면 그건 공동묘지에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쓰레기통에 들어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너까래로 태평양에 몰아넣든가 해야 됩니다. 그건 처치 곤란한 겁니다.

여러분은 선하고 악한 것을 압니다. 말 한마디하는데도 내가 나쁜 것을 안다는 겁니다. 보는 시선도 나쁜 것을 알고, 듣는 이 음성도, 느끼는 이 촉각도 다 알고 있는 겁니다.』

양심은 다 알아요, 양심은. 하나님도 양심이 있어 가지고 그 양심을 중심삼고 자라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자연의 모든 것이 씨에서부터 자라 나오는 거예요. 씨하고 나무는 다릅니다. 모양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본심의, 마음의 씨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무면 나무의 씨, 본래의 그 한 나무 가운데 자라고 있는 원래의 소나무라면 소나무 중심삼은 씨는 다 같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지가 조금씩 다르지만, 같다는 거예요. 어디에 심든지, 어느 때든지 소나무의 본질을 중심삼고 따라 가지고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식물세계도 그런 원칙적인 원형이 있는데,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인간세계의 원형의 모델이 돼 있다는 거예요. 원형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다 압니다. 요즘에도 서로가 선악의 싸움을 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만,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모른다는 녀석은 그건 자기 자신의 모가지를 떼 버려야 돼요. 밥을 먹어도 옳은 밥을 먹고, 말해도 옳은 말을 하고, 가도 옳은 발을 디뎌야 한다는 걸 다 압니다. 양심이 알아요. 양심 모르게 살 수 있어요?

양심을 속이는 사람은 없다

여기에 오늘 처음 나온 사람들 있나? 「열 다섯 명이요.」 뭐이? 「의정부에서 온 전 시장입니다.」 시장이 무슨 거리의 걸레 짜박지 파는 시장이에요? 시장은 거기서 시장 돼야 돼요. ‘시’라는 것은 무슨 ‘시’ 자예요? ‘시’가 이 ‘시(視)’ 자예요? 무슨 ‘시’ 자예요? 이 ‘시’ 자예요, 뭐예요? 「‘저자 시(市)’자입니다.」 ‘저자 시’보다 ‘보일 시(視)’자의 ‘시’면 얼마나 좋아요? 나는 시장이다! 그러면 ‘저자 시’의 시장이면 도적질해서 속여 먹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몰라요.

그래, 양심을 속이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도 양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응? 여기 시장님!「예, 양심 있어야 됩니다.」있어야 되다니? 없을 수도 있다는 말 아니야? (웃음) 「양심이 없으면 안 되지요.」 있어야 된다는 말은 ‘없을 수 있다.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고….’ 자기가 조정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양심이 자기를 조정 못 해 주면 망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시장님, 안 싸워요? 「싸움 안 합니다.」 싸우면 언제든지 자기가 지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열 사람이 있으면, 전부 다 서로 시장을 하겠다 하면 다섯 번은 내가 지고 다섯 번은 내가 이기고 그래야 균형을 취하는데,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판단을 못 해요.

타락이라는 말로 전부 다 이걸 커버했어요. 타락 알아요? 타락을 모르는 한 양심은 죄를 몰라요. 그래, 죄 지으면서 편안하게 살지. 우리 같은 사람은 말 한마디하면 3년, 5년까지 회개해야 돼요. 양심이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또 시장 되고 싶어요? 「아닙니다.」(웃음)

그래서 통일교회는 양심의 정의를 이렇게 내리고 있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하나님의 양심도 그래요. 하나님이 자라 나왔다면 전체 이 대우주를 지을 때 이게 한꺼번에 ‘왁!’ 하고 나왔겠느냐? 그런 이치는 없어요. 원소가 108개 원소가 있는데, 그걸 규합하는 데 있어서 입체적으로 하느냐, 종적으로 하느냐? 그것이 각도가 달라 가지고 맞춘 도수가 하나의 형태를 구성하는데, 그 구성한 자체가 전부 다 내 마음대로 됐다고 봐요?

‘하나님이 지은 양심이라는 것이 내 마음대로 구성됐다. 양심은 내 마음이기 때문에 양심대로 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다.’ 그럴 수 있어요? 양심이 자기 마음대로 된다면…. 양심은 못 속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유명한 미국 대통령도 ‘양심을 교육하자!’ 안 해요. 철학에도 그런 것이 없고, 종교에도 없어요. 문제는 양심인데, 종교 자체가 양심을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을 모르고, 철학이 양심을 교육할 수 있는 방향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철학은 투쟁 개념을 세웠어요.

‘투쟁하게 되면 잘라 버리면 되지.’ 천만에요. 잘라 버리면 도리어…. 물이 내려가는데 자르면 터져 가지고 딴 곳에 전부 다 물바다를 만드는 거예요. 자름으로써 그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수통을 넓혀 놓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라 하더라도 크게 둘로 갈라놓으면 돼요.

그래, 나쁜 사람이 나쁜 사람을 처리할 수 없습니다. 나쁜 것이 조금 좋으려면 파이프를 하나로 된 것을 둘로 해 가지고 좋은 파이프하고 나쁜 파이프를 해서 조금 좋은 파이프를 조금 크게 만든다면 이 물이 어디로 많이 가느냐 하면, 이리 가기 때문에 선해지는 거예요. 그래, 종교를 그래서 세웠어요, 종교도.

종교의 수도, 파이프가 있다면 여기에서 이 파이프 물을 어떻게 하느냐? 이것을 돌려 잡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한꺼번에 쫘악 하지 않고 점점 저쪽에서 딴 데로 흘러가게 하지 않고 나쁜 데로 흘러가게 하고, 선한 곳은 이쪽으로 크게 하는 거예요. 나쁜 데로 많이 흘러갔으니, 비었으니 오는 물도 다음에는…. 그래, 다음에 바로잡겠다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면 다음에 바로잡겠다는 종교의 논리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양심보다도 나중에 나온 것이 먼저 나온 양심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이론이 막혀요. 양심은 우리 일생 생활에 있어서 어떤 자리에 있느냐를 모르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결론을 내리기를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결론이에요.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다

그러면 하나님에 있어서는 어떠냐? 하나님도 동기가, 유전이 있으면 유전이 크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유전이 탁 터지면 순식간에 다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생겨났느냐, 하나님이 자라 왔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생겨났다면 동기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씨라는 것은 어디서 됐느냐? 여러분, 아기들을 보면 아기들의 정자 난자가 씨지요? 씨에 따라서 천태만상으로 남자 여자가 달라지는 거예요. 부모 하게 되면 부모가 뭐냐? 정자와 난자를 화합시켜 가지고 결실을 생산하기 위한 것이 가정이에요.

여편네들이 자기 마음대로 하면…. 정자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정자예요? 본성적 정자인데, 내가 마음이 왔다 갔다 하더라도 그 본성적 정자는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원칙이 틀리면 과정은 자연히 틀리고, 목적도, 결과도 물론 틀려요. 원칙이 바르게 될 때 과정도 바르고 결론도 바르게 돼요.

그러니 모든 우리 생명의 기원이 되는 자기 양심이 틀릴 수 없어요. 그래, 양심은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교육이 필요 없기 때문에 모르는 세계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것이 전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렇게 전부 다 커 가야 할 텐데, 타락을 해서 이게 엑스(×)가 됐다는 거예요. 이건 막혀요. 아무리 해도 못 뚫습니다. 그러면 길이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어디서 풀리느냐 하면, 저 종점에 가 가지고 이것이 엑스가 안 되고, 높이 올라가면 높이 올라갈수록 엑스가 안 돼 가지고 점점점점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 부딪쳐 가지고 여기서 갈라져요. 가 가지고 접해 가지고 이쪽으로 이걸 더 많이 흡수해 가지고 가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종교는 다리를 놓기 위한 땜질을 하는 거예요. 본연의 양심을 창조 못 합니다.

그래,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답변들 해 보시지. 마음은 못 속입니다. 자기가 무슨 뭐 홍재(홍수) 하겠다 해 가지고 ‘그 녀석 내가 잘 속였지.’ 하더라도 잘 속여 가지고 벼락부자 될 수 있어요? 그런 이치가 있느냐 말이에요.

양심의 중심은 사랑

모든 것이 상대적입니다. 우주의 존재들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남편과 아내가 플러스 마이너스 될 때 여자들은 ‘나는 마이너스(-)가 싫어! 플러스(+) 되고 싶어. 남편에게 굴복하고 이렇게 일생 동안 봉사하고 왜 살아?’ 그래요? 봉사하면 어떻게 돼요?

봉사하려면, 어머니 아버지가 봉사 안 하게 되면 아들딸을 부려먹고…. 결론이 그래요. 내 대신 여편네를 부려먹지 않으면 아들딸을 부려먹고, 아들딸을 부려먹더라도 또 내가 더 잘되면 아들딸, 아들딸, 아들딸을 부려먹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야 크지. 내가 지불하는데 열 사람 만나 가지고 위해 주면 없어지는 거지요.

본연의 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소나무면 소나무 씨가 없어지나요? 원칙은 만년 가요. 10년 전에 심으나, 수분이나 환경적 여건을 딱 맞추게 되면 십년이 아니라 백년 이후에 심어도 나는 겁니다. 언제나 환경만 되면 자랄 수 있고, 그 누구의 교시를 받아 가지고 그 결과의 자리에 서지 않는 이 우주의 원칙적인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양심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렇지요? 눈도 1.5, 1.5라는 것이 상대적으로 돼 있어요. ‘아이고, 오른눈 나는 싫어!’ 해서 눈이 거꾸로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이렇게 됐으면, 눈이 깜박깜박 하는데 한 놈은 이러고 한 놈은 이러면 어떻게 돼요? 보는 것이 얼룩덜룩해집니다. 같은 자리에 수직이 돼서 하니까 꼬불꼬불 하더라도 이게 교체가 안 돼요. 교체되면 큰일이 나요. 눈이 혼란이 와요. 귀도 교체되면 소리가 나고 다 그렇잖아요?

입도 그래요, 입도. 입을 보면 뭘 해 먹을지 전부 다릅니다. 여자는 대개 윗입술보다도 아랫입술이 남자보다도 얇아요. 말할 때 균형을 잡아 주는 것이 윗입술이 아니에요. 윗입술은 늘었다 줄었다 하지만 아랫입술은 수평이 돼야 돼요. 여기에 맞춰 가지고 그래야 주파수가 다르지, 둘 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수평 돼야 되는데, 올라갔다 내려갔다 그러는 거예요. 보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냄새 맡는 것도 마찬가지고,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으로서 상대가 되지 않은 존재는 자연적으로 없어진다, 운동하면 할수록 없어진다! 그게 자연, 이 운동세계의 존재성에 대한 정상적인 결론이에요. 상대가 잘못되면 소모돼서 없어진다! 그건 인정을 해야지요?

마음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이 생각할 때 양심이 열 번 이겼으면 말이에요, 상대 되는 여자의 양심이 둘 있으면 그 양심 양심이….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두 사람의 양심이 전부 그러면 양심의 중심이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 해 봐요.「사랑!」사람이 좋아요, 사랑이 좋아요?「사랑!」 사람은, 사람 하게 되면 사모, 네모지기를 죽여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뻗어 가고 자기 중심 제일주의의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이 되려면 동서남북의 네 모를 죽여 줘야 돼요. 죽여 가지고 없애야 사랑이 돼요. 동그래지는 거예요.

그래, 사랑과 사람은 떨어질 수 없습니다. 사랑을 가진 사람은 둥그래서 어디에 가든지 맞출 수 있어야 돼요. 어디, 큰 사람에게 가도 ‘아이고, 내가 원하던 것이다.’ 하고, 낮은 사람도 ‘아이고, 내가 원하던 것이다.’ 하는 거예요. 지옥에서도 둥그런 것을 원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랑에는 모든 것이 원형의 큰 것에 맞춰도 맞고 작은 것에 맞춰도 맞다는 거예요. 이런 1밀리미터도 미터에 있어서 조상입니다. 억만 미터가 조상이 아니에요. 1밀리미터가 조상인 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또 ‘아이고, 1밀리미터가 뭐냐? 1.5밀리미터다.’ 그러면 억만리를 가게 되면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틀렸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안 맞아요. 양심은 시작에나 과정에나 끝에나 맞습니다.

양심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

여러분, 자기가 한 일을 모른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니까 거짓말을 하지. 사탄은 뭐냐? 몸과 마음이 틀린 것을 알면서도 모른다고 하는 게 사탄입니다. 마음 몸을 양심대로 하지 않는 것은 사탄 족속들이에요. 지옥 가요. 암만 금덩이라 하더라도 폐물단지에 들어가요.

그래, 우리 같은 사람은 정치를 안 하려고 그래요. 그러나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어요. 천지개벽이 뭔 줄 알아요? 예전에 유교 사상에서는 선천시대․후천시대라고 했는데, 선천시대는 뭐고 후천시대는 뭐냐 이거예요. 선천시대에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해 왔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지요? 양심이 주인이 못 됐어요. 열 가지 행동을 하더라도 양심은 먼저 알아요. 아무리 재밤(한밤)이고 고요한 집의 쥐새끼도 잔다고 생각하지만, 양심은 압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시장님? ‘에끼 놈!’ 하면 기분 나쁘지요? ‘통일교회에 갔더니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내가 시장인데 몰라보고 에끼 놈 한다.’ 양심이 보게 되면 ‘에끼 놈!’ 하게 돼 있지요. 양심은 이해 못해요. 시장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님’이라면 선생님, 무슨 님, 양반님, ‘님’ 자가 그렇다는 거예요, ‘님’ 자가.

‘님’이라는 말은 뭐냐? ‘아부님!’ 아부하는 대장이다 이거예요. 아들은 아버지 앞에 ‘나는 아부하는 대장입니다.’ 그래요. 아부님! 그래, ‘주의하고 잘 길러 주소.’ 그럽니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덮어놓고 내 아들이라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엄마! 엄마님! 어머니 말도 이상해요. ‘엄마야, 엄마!’ 할 때는 놀라서 그러지요? 엄마 찾지요? 놀라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엄마!

우리 신준이가 이제 왔다 갔지만, 이제 1년 5개월이 됐습니다. 이 녀석이 할아버지를 코치해요. 며칠 밤 아팠는데도 불구하고 바빠 가지고 올라가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안 만나요. (웃으심) 자, 이거 참…. 이야! 그거 뭐 측정하는 것 누가 가르쳐 줬는지 틀림없어요. 어제보다도 오늘 기분이 나쁘면 대번에 알아요. 어떻게 측정하는지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알고….

어저께는 밤에 올라와서 쓰다듬어 주지 않고 키스도 안 해 주었다고 다 압니다. 그거 누가 알아요? 양심이 알아요. 벌써 발짝 소리를 듣고 할아버지인 걸 알고 자면서도 손을 이러고, 눈을, 이쪽 귀를 이러고 있어요. 이야, 그거 참…!

그런 걸 볼 때, ‘우리 통일교회에서 가르치는 대로 양심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누만.’ 하게 돼요, 수평이니까. 수평에 표적을 세우려면, ‘수평이다.’ 하고 얘기하고 이상적이라면 수평 가운데 어디로 세울래? 수평 가운데 네모면 네 구제기(귀퉁이)가 있으면 그 구제기에 갖다 세우는 것이 수평이 바라는 소원이냐? 동쪽 구제기, 남쪽 구제기? 동서남북 어디에 세우느냐? 딱 중앙이에요. 중앙에 세우고 싶어해요. 여러분도 다 그렇지요, 마음이? 중심존재가 되고 싶지요?

모르는 사람에게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줄 수 없어

이 시장님도 계산이 좀 빠르겠구만. 계산은 빠른데 입이 조금 틀어졌어요. 얼굴이 그렇다는 말이에요. 입이 조금 틀어진 걸 알아요? 균형이 안 맞아요. 잘못하다가는 피해를 당한다 그 말이에요, 가다가는.

내가 관상쟁이가 아닙니다. 이 무한한 세계의 진리를 탐구해서 그냥 그대로 가르쳐 줄 수 있으면 다 끝났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자라고 있는 아들딸에게 무사의 아버지라고 칼을 줘 가지고 가르쳐 주겠어요? 일본에서는 미야모토 무사시 하면 최고의 비법을 알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죽을 자리에서도 산다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그걸 아들딸에게 가르쳐 주겠어요? 다 함부로 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에게 강제로 설득해서는 안 돼요. 화합해야 돼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한 사람 전도하기 위해서는 내가 16년까지 걸려요. 모든 걸 측정하고…. 16년에서 15년을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20세 된다면, 스물 된다면 15년을 지내야 내적으로 기울어진다는 말이에요. 절반에서 하나라도 넘어서야 나를 찾지, 그렇지 않으면 싫어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벌써 어디 쓱 지나면 ‘이 동네 이거 좋지 않구만.’ 하고 느껴요. 바로 가는데 다리가 찌그러져요. 눈이 찌그러져 가지고 이렇게 균형을 안 취해요. 이리 가지 않고 이리 가는 겁니다. 높은 데 보면 그냥 가는 것 같지만 높이 올라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떨어지는 나인지 아닌지.

통일교회가 무슨 뭐 왕 도깨비 미친 놀음을 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하나 있으면 둘이 있어야 되고, 셋이 9수와 기수가 어떤 관계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3수는 상대를 지배해야 돼요. 중심을 함부로 못 옮겨요. 3수가 옮겨갔다가는 생산이, 번식이 안 돼요. 크지 못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 위에 올라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요즘에 창녀들은 매일 몸을 파니까 매일 아래에 눌려 가지고, 그거 살아 먹겠어요? 자기 양심에 가책이 되니, ‘이 쌍년 같으니라구. 언제든지 누워 가지고 이게 할 짓이냐?’ 그런 양심에 가책을 받기 때문에 창녀들을 보면 중간에 뒤집어 가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왜? 정자가 거꾸로 흐르면 새끼 안 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다고 안 생기나? 그런 것 알아요? 요즘 영화 가운데 보게 되면 사랑한다고 할 때 여자가 올라가 가지고 딴 데 바라보면서 딴 생각을 하면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요사스러운 놀음이에요.

왜 웃소? 그거 맞는 말이야? 봤어? 그런 영화 봤어? 배때기에 창을, 칼을 꽂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칼을 꽂는 데는 배때기에 꽂는 것이 아니고 등에다 꽂는 게 돼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의 기준을 중심삼고….

유교 사상은 인격적 신(神)을 몰랐다

그래, 공자의 유교 사상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하는데, 신이 있다는 것, 우주에 신이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귀신 신(神)’ 자는 ‘보일 시(示)’ 변에 바로 가르쳐 주는(申) 거예요. 그렇잖아요? 신(神)이라는 것은 아래나 위나 바로 보여 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심(心)’ 자라는 것은 셋을 전부 다 모아다가 묶어 가지고 내가 받들어야 돼요. ‘마음(心)’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뭘 또 써 보노?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 우주는 천도지(天道之), 하늘의 법도에 따라서 움직이는 모양을 가진 것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인’은 뭐예요? ‘인(仁)’은 두(二) 사람(亻)을 말해요. 두 사람이지요? ‘의(義)’는 뭐냐 하면 ‘양(羊)’ 중심삼고 ‘나(我)’를 말해요. 내가 희생하는 걸 말해요. 양이라는 것은 희생을 말합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예(禮)’ 자는 무슨 ‘예’ 자예요? ‘보일 시(示)’ 변에 ‘풍년 풍(豊)’을 해서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본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치우치지 않고 어디 가도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 이거예요. ‘지(智)’ 자는 뭐예요? ‘알 지(知)’ 자예요, ‘깨달을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지혜 지’ 자예요.

뭐냐 하면….「‘지(知)’ 자 밑에 ‘가로 왈(曰)’입니다.」 ‘가로 왈(曰)’이야? ‘날 일(日)’이지. ‘지’ 자가 이렇게 되면, 이게 이렇게 되면 이거 커지게? ‘가로 왈’이 아니라 ‘날 일’이지. 나날을 쏘는(矢) 거예요. 날 꼭대기에서 신호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자체에 뜻이 다 있다 이거예요.

인의예지, 두(二) 사람(人)이 안 되면 안 돼요. ‘의’도, ‘의’라는 말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상대적 관계, 두 사람의 관계 내에서 전부를 보여 주는 것을 자랑삼는 것이 인의예지다! 한마디로 그렇게 돼요.

유교사상 같은 것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우리 같은 사람은 유교를 공부한 사람입니다, 철이 들 때까지. 공자님이 가르친 사서삼경(四書三經)이라든가 공부했어요. 제일 어려운 것이 ≪예기(禮記)≫라는 것이 있어요. 예법에 대한 것인데,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예기’라고 한마디로써, ‘예’ 자로 발표했지만, 그것이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유교사상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지정의(知情意)를 가지고 가치관은 진선미(眞善美)예요. 지정의란 것은 가치관의 뿌리가 될 수 있는 것이에요, 진선미. 지정의가 무엇이고, 뿌리가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지정의 뭐 이래 가지고 배워 가지고 하더라도 그걸 모르면 그건 공중에 떠도는 떠돌이 구름이에요. 떠돌이 구름은 산을 만나야 구름이 막혀서 비가 내릴 텐데 떠돌이 구름은 산을 만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라든가 유교라는 것은 인격적 신을 모르는 거예요. 그건 종교가 아닙니다.

만유의 존재는 구형으로 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것은 뭐냐 하면, 같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지었다는 걸 모릅니다. 그래, ‘천지(天地)’할 때는 인격이 아니에요. 현상, 존재세계의 실상을 총평할 때 천지라고 하는데, 거기에 사람이 들어갔어요. 사람이 들어가야 하늘도 완성하고 땅도 완성한다! 왜? 하나님 혼자 새끼 못 칩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모든 전체의 중심의 중심인데, 구형의 중심은 핵이에요, 핵. 핵, 씨라는 거예요, 씨.

씨 자체가 종적이 될 수 없고, 횡적이 될 수 없고, 전후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개성이 달라요. 3대, 네 가지 다른 것을 갖다가 종합해 가지고 그것이 씨로 있는데, 그 자체가 언제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평이 있고 종이 있고 전후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 만유의 존재는 구형으로 돼 있습니다. 상하․전후․좌우가 한 점에서 합해 가지고 구형이 돼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도 그래요. 축구라는 것은 참 무섭다는 거예요. 축구는 사람이 차는 힘의 배열에 따라 가지고 그 배열한 대로 가지, 가다가 마음대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감아 차게 되면 벌써 위를 향해 아래에서 올라가면서 이리 이마가 맞게 찼는데, 이마에 맞춘다고 하고 찼는데 빠르게 차면 너무 빠르니까 날아간다구요. 그런 이론을 가져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축구도 옛날에 할 때 막연히 안 했어요. 과학적인 이론, 수리적인 계산을 가지고 했어요. 그래, 일화가 유명해졌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문전 처리를 제일 잘못해요. 제일 잘못하는 그걸 그렇게 하라니까 언제든지 마음을 그렇게 해서 거꾸로 차요. ‘아, 이리 차야 되겠다. 바른 발로 차려면 이렇게 차야 되겠다.’하면 왼발은 거기에서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구요. 그걸 계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설 때 이렇게 서면 이 발이 힘줄도 그래 가지고 조금이라도 돌아가게 돼 있지, 같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계산 못 하면 암만 해 봤자 안 된다구요.

박판남이 일본에 훈련하러 갔지만 말이야, 임자도 축구 중심삼고 하니 알라구. 골문을 중심삼고 쏘더라도 각도를 중심하고 여러 번 해야 돼요. 몇 각도, 수십만 번, 밤에 차나 언제나 여기서 찰 때 문을 중심삼고, 상대를 할 때는 벌써 상대와 거리가 얼마나 멀다는 걸 알아 가지고 그걸 표적으로 해서 거리를 측정하고 틀림없이 해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차야 돼요. 뒤의 표적이 거리가 멀다고 해서 여기서 차면 안 맞는다는 거예요. 몇 배나 되느냐?

그것을 한 공식으로 해서 만 번이고 몇만 번이고 차게 된다면, 자기가 한 가지 작정을 해 놓고 그 자리에 들어가서 차면 틀림없이 그대로 가요. 10미터라 하더라도 그렇게 하면 달라지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다는 거지. 그런 훈련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일화가 제일 잘못하는 것이 문전 처리예요.

균형을 잡을 줄 알아야

우리 같은 사람은 척 가서 기도하면 벌써 방향을 알아요. 내가 어떤 각도에 가 있는지 아는 겁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앉아 있으면 거꾸로 앉아 있습니다, 저 아래는. 안 그래요? 언제나 앉아 기도한다고, 낮이나 밤이나 기도한다고 같은 자리에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거꾸로 앉아 있다는 걸 몰라요. 구형 가운데, 위에 서 있다는 걸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말할 때는 상하․좌우․전후라고 하지요? 중앙을 중심삼고 거꾸로 앉아 있는 걸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중을 언제든지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빠졌어요. ‘중심 중(中)’ 자입니다.

이것(中)은 사방을 중심삼고 끼었어요. 끼어 있는 건 사방을 중심삼고 끼었는데 어디 끼었느냐 하면 이쪽에 끼어서 딱 가운데예요. 균형을 취해 가지고 가운데는 여기에서 이것이 이렇게 되어 찌르지 않고 이거 찌르지 않고, 이 가운데 가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크더라도, 이것이 아무리 이렇게 하더라도 이 가운데 오면 균형이 돼요. 그 균형은 한 점밖에 없습니다. 두 점이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시장님! 「예.」 4년 동안 해 먹을 때에 동서남북 완전히 사방이라고 하게 된다면 어디에서 해 먹느냐? 이 가운데! 이쪽 거리, 이쪽 거리, 이쪽 거리가 영원히 같아야 돼요, 요 점을 중심삼고. 이게 길다 하게 되면 이 중앙이 여기에 온다구요. 이렇게 그어야 돼요. 이렇게 그어야 된다구요. 이게 길다 하게 되면 또 반대로 가야 돼요. 중앙은 언제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생긴 모양은 다르지만 그 모양 자체는 영원히 그 모양의 전체 좋아하는 밸런스의 핵의 자리에 서야 맞는 거예요. 그런 걸 모르고 살아요.

선거할 때 선거 공약을 세웠으면 공약 뭐 말만 그랬지, 공약을 몇 번이나 실천했어요? 공약에 이미 결정한 대로 살아야 할 텐데 그렇게 살아요? 산다고 해도 다 거짓말하고 살지. 그러니 그 사람이 시에서 남긴 게 뭐예요? 자기 이익밖에 남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좋은 일을 했으면 자기를 위해서 했다는 결론입니다. 그거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런 결론도 이론에 맞는 결론이지요. 함부로 낸 결론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때 그걸 잘 잡아야 돼요. 잡아 가지고 죽 해서 균형이 돼야지, 균형이 안 되면 마음이 자리 안 잡혀요. 찌그러진다 이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지요?

그래, 사람이 최후에는 이상적으로 바로잡으면 마음하고 나하고 기도 가운데 얘기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하고 나하고 얘기하니 하나님과 통하는 거예요. 백발백중 틀림없어요. 그런 것 모르지요, 다들?

내가 결혼하고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수수께끼라구요. 교주라는 양반이 남들은 기도를 시키면서 기도를 안 해요. 기도한다고 정할 수 있는 자리를 잡을 수 없어요. 1천 명을 중심삼고 대할 때 1천 명의 중심이란 것이 1백 명의 중심과 다릅니다. 오만가지 합해 놓은 그 형태가 타원형이 되고 사각형이 되지, 완전히 사커 볼과 같이, 태양 같이 안팎, 전후․좌후 전부 다 갖다 붙이면 딱딱 떨어지지 않아요. 전부 틀리다구요. 안 그래요?

얼굴 생김새를 보고 어떤 사람인가를 알 수 있어

그래, 기도하는 자리가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마음 문이…. 마음에 문이 있습니다. 심문(心門)이라는 것이 있어요. 있어야지요? 눈만 해도 눈 문이 있기 때문에 보이잖아요? 조금만 틀리면 안 보인다구요. 코도 조금만 틀려도 안 맞지요? 삥, 삥, 삥, 삥, 이렇게 된다구요.

입도 그래요. 입을 보게 된다면 입이 바르냐, 입이 올라갔느냐? 이 시장은 이쪽, 바른쪽이 이래서 자랑하기 쉬워요. 자랑 잘 하지만, 입을 보게 되면 균형이 안 잡힌다 이거예요. 눈도 생긴 것이 사방을 갖췄지만, 보는 걸 중심삼고 언제나 멀리 본다 이거예요. 멀리 보는데, 멀리 보는 대로 말을 해야 할 텐데 자기 주장할 수 있는 것이 강하다 이거예요. 그 얼굴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나는 몰라요. ‘성격을 가만히 보면, 문 총재가 말한 것이 몇 점이나 맞느냐?’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여기 이것이…. 한번 이렇게 해 봐요. (웃음) 저러니까 시장도 되지. 이게 이렇게 되면 시장 못 합니다. 땀을 안 흘려요. 흘러내리는 땀이 입에 들어가니까 땀을 안 흘려요. 공짜로 먹고살아요. 거지들은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어드런 녀석은 이렇게 된 사람이 있는데, 도적질해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쓱쓱 이렇게…. 이게 전부 다 내 목을 감싸야 돼요. 그런 사람은 밥 굶는 법이 없습니다. 눈을 보더라도 이게 높은 것이 있고 말이에요, 어드런 사람은 눈이 여기 이렇게 올라간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죽기 아니면 살기내기라는 거지. 그런 사람은 도박을 잘하게 되면 도박 왕이 되고, 장군이 된다구요. 장군들은 여기가 이게 올라가지요? 눈이 이렇게 쑥 올라간 사람이 장군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속일 수 없어요. 말까지 해 보고, 목욕탕에 들어가 보고 쓱 세워 놓으면 찌그러져요, 다. 사진을 보는 것보다 더 빠른 것이, 저 사람이 바른가 어드런가는 나이 몇 살인가 해 가지고 40년, 50년 신발을 보면 알아요. 구두를 보게 되면 사방으로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사람은 양심적입니다. 바로 걷는 사람이에요. 바로 걷는다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거리에 나서면 빠릅니다. 하루에 20리, 30리 길을 걸어서 학교를 다녔어요. 시간이 왔다 갔다 하는데 20리 길을 가게 되면 얼마나 걸려요? 한 시간 반 더 걸려야 된다구요. 한 시간에 10리를 가면 좋지, 빨리 가야 되는데. 이거 매일같이 얼마나 복닥불같이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간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발이 조금만 틀려도 시간이 다릅니다. 싹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해도 시간이 달라요. 이렇게 해도 벌써 다르잖아요? 차이가 벌어지니까 몸이 기울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나이가 칠십만 되면 앞으로 자꾸 기울어집니다. 아기들과 같아요. 기울어진다고 지팡이 짚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균형을 취하는 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래, 내가 나이가 몇 살이던가? (웃음) 나이 물어보면 나이를 내가 모른다고 해요, 나이 많아서. 칠십이 넘으니까 뭐 혼미해지니 말이에요. 지금 87세인데, 서양식으로 하면 몇 살이냐 하면 86세입니다. ‘이 자식아, 왜 86세야?’ 어머니 아버지가 해서 어머니 뱃속에 태어난 것이 언제예요? 태어났습니다! 지금 내가 87세이지만, 정월 6일 날이 지났어요. 88세권에 들어왔습니다. 안 그래요?

태어난 것을 왜 따 버려요? 미국 놈들, 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뭐 몇 년 몇 개월 며칠이라고 말해요.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말도 잊어버리려면 잊어버리면 좋을 텐데, 그 날짜를 그렇게 기억하는 그게 제일 중요해요? 지금 그렇지요.

그래, 서양 사람보다 한 살 보태야 동양 사람은 맞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람은 언제든지 앞서 가요. 태어나서부터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1년 후에 안다는 것은 암만 해도 다 빼앗겨 버려요.

입이 큰 녀석은 많이 집어넣어야지요, 조그마한 것보다? 입이 넓으면 안이 넓지 않아요. 노래하는 사람들을 보라구요. 이게 길어요. 여기서 내가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을 대번에 골라내요. 이게 길고, 후음(喉音)이 될 수 있으려면 이게 뾰족하면 안 돼요. 목젖이 좁아지니 공명할 수 있는 면적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홀쭉하면 안 돼요. 배가 뚱뚱하니 이래 가지고 후음이 좋아야 돼요. 목소리보다도 음성이라고 해야 돼요. 목소리가 좋다는 것은 안 돼요. 음성이 좋다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목소리라고 하면 기분 나빠요.

여자들은 하이 소프라노니까 언제나 목을 짜 가지고 높이 올라가요. 넓을 수 있게끔 포용을 못 해요. 남자는 도자기처럼…. 한국 사람들이 만든 도자기 그릇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대가리나 꽁지가 얇고 위가, 가슴이 넓어요. 도자기가 그래요. 그러니 밑창이 굵으면 ‘후-’ 불게 되면 소리가 나는 것이 바람이 부는 것같이 바람 소리가 들리고, 나무가 흔들리는 소리같이 ‘호호호호-’ 하고 높아 가요.

갑자기 올라가게 되면 내려올 때는 갑자기 못 내려온다는 거예요. 갑자기 올라가서는 천천히 내려와야 다음에 올라왔다 내려갔다 열 번 하더라도 떨어지지 않지, 갑자기 올라갔다 갑자기 내려오면 그건 사고 난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래, 천지인,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사람은 두 사람이지요, 이렇게 두 사람? 이건 긴 걸 말해요. 왜 ‘사랑 애(愛)’ 자를 이렇게 놓고 여기 죽 해 가지고 ‘또 우(又)’ 자를 썼어요? 이것도 길어요. 길어요. 또 또 또,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게 길어야 ‘사람 인(人)’ 자, 이게 길게 되지, 이게 길 수 없어요. 그래, 여자가 남자보다 클 수 없어요. 그래, 남자는 기니까, 아래가 길었으니 체중을 지기 위해서는 위가 튼튼해야 돼요. 키가 커 가지고 가슴까지 없으면 그건 중간에 사고가 납니다.

얼굴을 보게 되면, 첫번에 그 사람의 마음을 보려면 인중이 좁으면 안 돼요. 눈썹이 멀고 이것이 이것에 서 가지고 좁으면, 깊이 좁아진다면 그 사람은 수술하기 쉬워요. 왜? 이게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이쪽은 눈썹은 멀었는데, 이놈의 코가 이렇게 생겼으니까 파여 가지고 이렇게 되게 되면 눈썹이 소용없다 이거예요.

땀이 흐르면 이리로 오지, 이쪽으로는 안 흐른다는 거예요. 저쪽으로 흘렀으니 이쪽에 오니까 반드시 눈에 빨리 들어가요. 눈에 눈물이 많이 들어간다구요. 그런 것을 다 볼 줄 알아야 돼요. 어드런 사람은 눈을 깜박깜박 할 때 눈은 내려가는데 눈 아래는 올려져요. 이게 반대로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건 자기 성격의 표시예요.

하나님도 오랜 기간 자라 나왔다

자, 하나님 얘기를 해요. 하나님도 한꺼번에 ‘나, 하나님이다!’ 그래요? 생각해 봐요. 태양계가 얼마나 커요? 그것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된다는 거예요, 1천억 배.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태양계의 1천억 배예요. 1천 배가 아니고 1천억 배예요. 그거 난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말할 뿐이지, 측정을…. 1천억 배를 어떻게 측정하겠어요? 아, 1억 배도 못 하는데 1천억 배를 어떻게 측정해요? 그건 상상으로도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한 방대한 세계입니다.

그 세계가 전부 다 사방으로 엮어 가지고 둥그렇게 구형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구형보다 타원형은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것이 달라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생긴 대로 운동하는 거예요. 동그란 것은 그건 운동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지. 그러니 지구성이 운동하는 줄 모르니까 여러분이 거꾸로 앉은 걸 모릅니다.

발전소 같은 것은 이게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크게 해 가지고 충동하기 위해서 큰 휠(wheel)이 있는 거예요. 그게 밸런스를 취해 주는 거예요. 소리 날 수 있는 것을 잡아 주기 위해서는 큰 것이 여기서 봐 가지고 안 움직인다고 하는데 여기 오면 대번에 열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진동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근원에 상대적 기준이 안 맞으면 진동이 벌어져요. 진동은 반드시 불안할 때 생겨요. 불안이 크게 되면 깨지는 거예요. 그건 정상적인 자리를 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오랜 기간 자라 나왔다. 씨가 커 왔다.’ 이런 논리를 세워야지, 한꺼번에 왁 하고 하나님이 됐다고 할 수 없습니다. 문 총재가 한꺼번에 뭐….

내가 출판한 책이 아마 내가 죽을 때까지는 1천 권이 넘을 거라구요. 지금 6백 권이 넘어요, 7백 권 가까우니까. 9월 며칟날이면 그 날짜에 말씀한, 책 가운데 읽는 그 내용을 컴퓨터에 집어넣어서 A 하게 되면 A에 속한 모든 한마디를 중심삼고 동서남북도 1도, 2도 중심삼아 가지고 몇 동네, 세계 동네, 그것이 더블 됐으면 더블이 된 모든 것, A 하면 A의 배후에 달린 그 술어의 배경, 전후도 전부 다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찾아서 대표적인 말로써 집약해 놓은 것이 ≪천성경≫이에요. 날짜가 다 있지요? 날짜를 찾으면 무슨 책, 무슨 책의 몇 페이지 어디를 참고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들을 고생시키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번에 금년까지 통일교회 40개 국 언어로 방대한 책을 만들어요. ≪천성경≫을 40개 언어로 번역을 다 끝내게 돼요.

어느 종단이, 몇천년 된 종단이 하지 못한 것을 했어요. 준비를 해 줘야, 그 사람들이 미치지 못하는 연구 재료를 가르쳐 줄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된다구요. 할 수 없으니 통일교회를 뒤져 보고 ‘아이코, 아이코, 아이코!’ 그런다구요. 자기들이 전부 다 모르는 말이에요. ‘영계의 실상’을 도적질해 온 줄 알겠지만, 아닙니다.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이치에 맞지 않으면 안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지금까지…. 어려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독립군 대장을 해 먹던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조상서부터 그 훈련을 받았어요. 우리 조상이 양반이라구요, 가만히 보면. 뭐 할머니들, 여편네들을 보면 전부 다 양반 패들이 문씨하고 결혼했대요. 쌍놈의 종자가 아니라구요.

누구를 만나기 위해 왔느냐

자, 누구를 만나기 위해서 여기 왔어요? 「참부모님이요.」 응? 「아버님 뵈러 왔습니다!」 그거 누구야? (웃음) 이름이 기팔이라는 사람 목청과 똑같은데…. 「김철기 동생입니다.」 아, 그렇구만! (웃음) 너는 형님보다도 도적질할 수 있는 성격이 많겠다! (웃음) 키도 좀 크지, 형보다? 「예, 조금 큽니다.」 좀 더 크고, 상통도 크게 생겼어.

그래, 통일교회 여기 이 사람들도 선생님을 따라오지만 선생님을 모릅니다. 내일 뭘 할지 몰라요. 대한민국에 오면 ‘아이고, 문 총재가 그만했으면 한판 차리고 씨름을 해 보지.’ 하지만, 질 씨름을 안 해요. 내가 정치하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하려는 사람들은 내가 어디 가든지 물어봐요. ‘나, 대통령 하렵니까?’ ‘에이, 이 녀석아! 나한테 물어볼 게 어디 있어?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나보다 전문가인 하나님한테 물어보지. 나도 하나님에게 물어봐 가지고 배워 가지고 써먹는데, 배워 가지고 써먹으니 그분이 내 선생이 되니만큼 나보다 더 하면 내가 이마 맞대고 가서 살려고 할 텐데….’

문 총재를 만나기 힘듭니다. 왜? 예언적인 말을 하면, 그것이 때가 안 돼서 하는 말이라면 그 사람이 팔아먹을 수 있어요. 어디 가서 팔아먹을 수 있어요. 사탄이 그걸 알게 되면 하나님의 갈 수 있는 길을 막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그래, 천기누설(天機漏泄)이라는 것을 용서 못 한다는 거예요.

요즘에 말한 전부는 몇십년 전에는 곽정환까지도 몰랐던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곽정환이 제일 대장인 줄 알지요? 저 사람을 내세워서 내가 하고 싶어도 신용을 얼마만큼 하느냐? 모르는 것을 할 때 60점만 맞으면 오케이입니다. 사탄이 못 빼앗아 가요. 60점 못 하게 되면 어디에 빼앗겨 버려요.

그래, 실적이 없는 사람은 통일교회에서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경에도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그랬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고자 하면 죽고, 살고자 하면 산다고 그랬어요? 왜 역설적 논리를 세웠느냐 이거예요.

이게 엑스(×)가 됐어요. 오(○)를 찾아야 할 텐데, 백점 맞을 때는 오를 써요, 엑스를 써요? 엑스지. 엑스가 빵점 아니에요? 일을 안 한 것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여러분 천국 가야 할 사람들이 엑스가 하나 둘만 있어도 전부 다 길이 막혀요. 그걸 자기가 풀어 가야 돼요. 자기가 조상이 되면 조상으로서 후손도 풀어야 된다는 거예요. 엄정한 거예요. 우주의 법칙은 틀림없어요. 진리의 세계가 틀림없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반드시 좋은 일이 있으면 탕감이 와요. 십년 동안 좋았으면 백년 좋을 수 없어요. 10수로 돌아가 가지고 크는데. 안 그래요? 크는데도 여기 출발하는데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못 가요. 이렇게 못 가요. 가더라도, 크더라도 여기 몇 도 차이….

전기가 이렇게 되면 반응극이 생깁니다. 이렇게 흐르면 반응극이 생겨요. 왜? 우주가 둥그러니까 그 모양을 따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구형이 되더라도, 구형에 안 맞는 것은 차이가 있지만, 구형에 맞는다면 내 존재의 가치, 존재의 기대가 남아지기 때문에 그 공식적인 상하관계의 화합할 수 있는 궤도를 탈선하는 법이 없어요.

천이지지(天而知之)

그래,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어떤 거예요? 둥그런 것이 이상이에요, 네모박이가 이상이에요? 「둥그런 것이 이상입니다.」 둥그런 것이! 사랑! 랑, 사랑! ‘랑’ 발음하기가 힘든 겁니다. 일본 사람들은 ‘랑’ 할 수 없어요, 란, 이렇게 되지. 발음하기가 힘든 거예요.

사람, 이건 입을 다물기 쉬운 겁니다. 사랑! 목청이, 후음이 커지는 거예요. 발음하기가 힘든 거예요. 콧소리를 내야 돼요. 사랑! 사람! 그렇기 때문에 이상이 둥근 거예요.

아리랑! 아리람이에요, 아리랑이에요? 「아리랑입니다.」 그건 아리랑, ‘사랑 애(愛)’ 자하고 ‘떠날 리(離)’ 자하고 ‘마을 리(里)’, ‘고개 령(嶺)’ 자예요. 아리령, 사랑하는 동네를 찾아가는 고개를 말해요. ‘령’ 발음을 하려니 ‘령’ 하는 것보다 ‘랑’ 하는 게 더 쉽기 때문에 ‘아리령’이 ‘아리랑’이 된 거라구요.

열두 고개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탕감의 길이 열두 고개를 넘지 않으면 사랑이 가서 정착을 하지 못합니다. 아들딸을 만날 수 없고, 부모를 만날 수 없고, 고향에 못 돌아가요. 그런 것이 다 이치가 있다는 거예요.

자, 유교사상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이것은 사람을 말해요. 불교도 해탈이라는 말을 하는데, 무엇에 해탈이냐 이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에 대해서 해탈을 하는 거예요. 인의예지를 해탈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하겠다는 거예요. 그게 안 됩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불교의 자리가 제일 낮아요. 회회교보다도 못하고, 기독교를 못 따라가요.

그런 것을 문 총재가 연구해서 안 것이 아니에요. 벌써 알아요. 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 생이지지, 학이지지? 「천이지지(天而知之)입니다.」 천이지지가 있다는 거예요. 알아요. 먼저 안다구요. 내가 옳은 길을 가는지 어떤지 아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아무리 동네에 하더라도 벌써 알아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내가 아는 걸 모르는데…. ‘아, 이상하다. 오늘 저 동네에서 아줌마, 할머니가 죽은 장사가 우리 문 앞으로 지나가겠다.’ 알아요. ‘할아버지는 모르니까 암만 주장하더라도 내 말을 들어야 되겠어.’ 하는 거예요. 안 듣겠다면 아예 시험을 해 버려요.

손자들 가운데 꼬마의 손자가 형님 누나, 새로 시집온 아주머니도 있고 다 이런 대갓집인데, 아침 되면, 정초가 된다면 새벽서부터 늴리리동동 인사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나는 조그마니까 제일 꼴래미로 서요. 한잠 실컷 자다가 가서 인사해요. ‘너는 왜 늦었니?’ 하면 ‘좀 늦어서 잤어요.’, ‘엄마가 안 깨웠니?’, ‘깨워 줘도 자고 싶어서 잤지요.’ 이런 거예요.

그래, ‘나는 네가 제일 일등으로 인사하면 좋겠다.’ ‘아, 그래요? 우리 형님은 나보다도 언제든지 안 일어나면 나를 깨우고는 하는데 그 형님보다 내가 먼저 가면 매 맞아 죽을 터인데, 그래도 인사해야 돼요?’ ‘그래, 나는 너를 더 좋아하니 일찍 인사해라.’ 그러면 안 자고 기다렸다가 새벽에 가요. ‘땡!’ 하고 열두 시 되면, 열두 시 30분은 지나서 4수를 넘어야 된다고 해서 30분 있다가 할아버지 방문을 두들겨요. 기분 나쁘니까 ‘누구야!’ 하는데, ‘아니에요. 꼬마 손자예요.’ 그래요. ‘왜 왔어?’ ‘할아버지가 일등으로 인사해야 좋다고 해서 인사합니다.’ 하면 할아버지 위신에 벌써 어저께 얘기했는데, 오늘 그러지 말라고 그러겠나?

그래, 일주일 참았는데 여전히 더 하거든.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잘 수가 있어요? ‘야야야야, 너, 네 마음대로 해라.’ 그래요. 그렇게 되면 아침에 인사도 안 하지, 뭐. 또 어드러나 보자 이거예요. 네 마음대로 하라고 했는데, ‘일찍 오라고 해서 일찍 갔더니 네 마음대로 하라고 그랬는데, 할아버지가 이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잤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할 것을, 새벽에 해야 할 것을 대낮에 한다구요. (웃으심) ‘아니, 인사를 내 마음대로 하라고 했으니 이렇게 해도 되지 않소? 그거 안 되는 법이 있소? 그건 할아버지 마음대로 정할 수 없지 않소? 한번 약속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뭐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동네에서 나를 참 무서워하는 거예요.

우리 종조부가 한학자이면서 신학문도 배워서 영어도 잘하고, 걸출하게 생겼는데, 그거 어저께 읽어 보니까 아주 뭐 내가 그 할아버지를 닮았는지 할아버지가 나처럼 시적 감정이 풍부하더만. 타향살이 수십 년을 하고 애국지사의 이름으로서 나라에 기억될 수 있는 조상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자기 집안 얘기를 하면 자기 집안 나쁘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서남북 자랑할 게 많지.

지금도 창조가 끝나지 않았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이 한꺼번에 커 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지금도 창조가 안 끝났습니다. 타락했는데, 창조가 끝났어요? 끝이 안 났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끝을 냈으니 거기서부터 이어 나가야지, 처음부터 하면 이건 큰일 나요. 타락한 그때, 타락한 거기가 어디냐 이거예요. 위냐, 아래냐 이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기성교회가 성경에 그렇게 선악과를 따먹고는 하체를 가렸다고 했으니 똑똑하면 대번에 알 수 있는데, 몇천년 목사 박사 해 가지고도 지금까지 그것도 해결 못 한 거예요. 문 총재가 틀림없이 진짜 보고 재 가지고 다 뚜드려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했는데, 그걸 아니라고 해 가지고 살아남아요? 세상이 다 거기에 들어맞는데 말이에요.

이제 기독교가 가야 할 곳은 어디예요? 하늘나라가, 민주세계의 끝으로서 천국이 이뤄지겠어요, 왕권을, 왕의 이름을 가지고 천국이 이뤄지겠어요? 물어보게 되면 뭐예요? 「왕의 이름으로요.」 왕인지 민주인지, 가 봤어요?

아이들에게 묻게 되면, 민주주의를 좋아해요, 왕을 좋아해요? 남자 녀석은 ‘왕’ 해야 좋아하고, 여자는 ‘여왕’ 해야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남왕, 여왕이에요. 한국 사람은 남쪽 좋아하지요? 제비가 남쪽 나라를 사철 춘하추동 찾아 가지고 남쪽에 갔다가 북쪽을 찾으러 와요.

그래, 남자가 남왕 하면, 여자는? 「여왕!」 여왕? 그 둘의 중간은 없나? 번튀기 왕이라고 말이에요. 여러분, ‘어미 모(母)’ 자는 말이에요, 왜 어머니냐 하면 ‘계집 녀(女)’ 자를 둘 갖다 놓은 거예요. 거꾸로 맞춰 가지고 끼워 놓은 거예요. 어머니가 되려면 여기 여자를 가려 가지고 중앙에 끼워야 돼요. 여기서 끼우고, 여기 두 점하고 여기 끼우고 여기 끼우고 그래 가지고 거꾸로 갖다 맞춘 것이 어머니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되려면 할머니하고도 하나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아기들하고도 하나돼야 돼요. 여자를 둘 거꾸로 놨으니 뭐 여자 큰놈 작은놈 다 들어가게 돼 있지. 이게 어머니예요, 어머니.

여자가 귀한 것이 뭐냐? 어머니가 귀한 것이 뭐냐? 젖이 있어요, 젖. 젖하고 남자 생식기하고 사촌쯤 되지요? 젖을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 미국에 가게 되면 뉴저지라고 있는데, 일본 사람은 언제나 ‘뉴자지’라고 해요. ‘저’ 발음을 못 해요. ‘어’ 발음을 못 해요. 언제 올 때면 만나자마자 ‘이 자식아, 어디로 가느냐?’ 하면 ‘뉴자지!’라고 해요. 아기 고추를 말할 때 뉴 자지 아니에요? 그거 발음하기 힘든 거예요. 어머니가 되려면 여자 중에 왕이 돼야 돼요. 대표가 돼야 돼요. 그거 한번 연구해 봐요.

그거 글자를 무슨 글자라고 해요? 모양을 통해 가지고…. 「상형문자입니다.」 응? 「상형문자입니다.」 상형문자, 그것도 맞아요. 사람도 두 사람이고, ‘인(仁)’ 자도 두 사람이고, 다 그래요. ‘사람 인(人)’ 자! 우리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 뭐예요? 「통일신령협회!」 기독교를 통일하려면 신령협회가,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려면 하늘을 중심삼고 해야지, 목사 박사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신령을 몰라요.

씨는 지상에 심어야지 영계에 심는 법은 없다

자, 이제 그만하고…. 그러면 결론이 뭐냐 하면, 하나님도 씨가 있어 가지고 자라 나왔다, 이런 말이 된다구요. 갑자기 제멋대로 큰 게 아니에요. 씨가, 자연히 음양의 화합할 수 있는 씨와 같은 것이 영원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작은 그런 씨라도 대우주의 씨와 관계돼요. 그게 전부 다 필요하다는 거예요. 상대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닮았어요. 닮는다는 거예요.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를 닮는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 하나님도 그렇게 자랐으니 여러분도 씨로 갖고 있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자기 후손을 중심삼고 씨가 완전한 종족은 그 후손 대에서 하나님과 같은 일도 할 수 있는 씨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씨족은 자연히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한국의 결혼이 놀라운 것은 말이에요, 할아버지들끼리 결혼을 시켰어요. 하나는 무관, 하나는 문관이면 말이에요, 서로 꼭대기에서 만나기 때문에 손자들이 복중에 있으면, 자기 며느리나 손주며느리가 아기를 뱄으면 ‘야야, 너는 무관이고 나는 문관이기 때문에 엇바꿀 텐데, 네가 문관이 아니고 무관이 되고, 내가 문관이면 무관 될 수 있는 둘이 필요한데 결혼하자.’ 해 가지고 그 집안 문중을 걸고 결혼을 했어요. 참 무서운 결혼 방법입니다.

아기 뱄다 하게 되면 결혼하려면 얼마예요? 그 남자 여자가 사십이면 40년을 기다려야 돼요. 얼마나 기다리겠나 이거예요. 그런 후손으로 태어나게 되면 영계의 그 씨받이 된 씨가 여기에서 나왔으면, 지상에 나오면 영계가 자기 모체로서 찾아와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것이 영계에서가 아니라 지상에서 하나돼야 돼요. 씨를 지상에 심지 영계에 심는 법이 어디 있어요?

그래, 성경에 보면 예수님도 천국 가면서 천국 문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줬다구요. 후계자에게 준 거라구요.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지상을 중심삼고 말하고 갔어요. 영계에 가서 죽고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국에 가서 죽겠다면 어떻게 돼요? 파투(破鬪) 치는 것이 돼요. 그건 지상을 중심삼고 가르친 거라구요.

재림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왜 초림 때에 못 하고 재림 때에 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가 지금 현재 죽기 전까지 몇 해나 남았는지 나는 짐작은 하지만, 몰라요, 언제 갈지. 그러니 바빠요.

금년에 내 할 일을 간판 붙이고 앞으로 갈 방향까지 잡아 주려고 그래요. 정치하고 싶으면 정치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치해라 이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정치하게 되면…. 영원히 그 세계는 정치제도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정치제도는 사랑하는 제도에 따르게 돼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하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서도 그것이 모델인데 그걸 따라서 하면 박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클 뿐이지 박자가 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모델이 있다구요. 원리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을 쓰고 있어요. 그걸 영어로 말하면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 되는데 신적 원리라는 거예요. 인간은 몰라요. 통일교회는 원리라는 말이 신적 원리나 땅의 원리나 완성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암만 잘났더라도 사람이 안 대해 주면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왕 노릇 못 해요. 사랑은 절대 혼자 못 이루기 때문에 이런 논리가 나와요.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 세울 수 없다

그래, 절대가치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 세울 수 없습니다. 이게 철학에서 문제예요. 사유세계, 그것부터 다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마르크스나 레닌 같은 사람은 사람이 근본인 줄 알았어요. 가만히 보면 몸 마음이 싸우니까 투쟁 개념을 변경시킬 수 없거든, 죽을 때까지 그러니까. 타락해 가지고 역사를 몇천년 거쳐왔는데, 타락한 연수의 3배 이상까지도 투입해서 이것을 시정하지 않으면 시정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되풀이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래, 성약시대는 4차 아담 심정권 시대에 들어가야 환원해 가지고 안착한다는 원리 개념이 있습니다. 우주의 움직이는 총론을 중심삼고 나온 개념인데, 그건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요. 10년, 20년 살아 봐야 ‘아이고, 이게 무서운 논리구만!’ 하고 알아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하늘땅까지 다 그 페이스에 놀아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지요? 요즘 10년 이내에 될 꿈같은 얘기를 하는데, 아이구, 무슨 뭐…. 요즘에 기성교회도 통일교회 때문에 큰일났습니다. 없애려고 해도 없어지지 않아요. 좋다는 것은 통일교회에 다 있어요.

목사가 가질 수 있는 비밀 창고 가운데 여편네가 들어가고 아들딸이 들어가고 그 나라의 몇 대 손들이 들어갈 욕심 보따리 창고가 있는데, 그 목사 집안에서는 그 욕심 보따리에 후손들이 들어갈 집이 없어요. 전부 다 상치되기 때문에 안 맞아요.

그렇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구원받는다는 논리가 있거든. 탕자가 부모를 해방시키는 데는 탕자 전 이상, 자기 할머니, 몇 대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더 훌륭한 아들딸이 나오면 그 조상도 해방하고 하나님도 해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김흥태 회장 보고

(손녀따님이 오려고 하자) 얘! 나하고 여자들하고 인연이 있는 모양이에요. (웃음) 손녀들도 벌써 8개월만 되면 나만 가도 요러고…. (웃음)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은지 몰라요, 이 쌍년들 때문에.

아, 쌍년이라고 해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두 사람을 말하잖아요? 두 사람 년을 말해요. 어머니와 딸, 둘이 하나 안 되면 쌍년이 돼요. (웃음) 쌍 하게 되면, 여자 혼자면 쌍이 아니지만 남편 가지면 쌍년이지. 그러면 욕을 해도 기분 좋지요.

‘이야, 상대 가지고 내가 욕해도 상대를 욕했지, 혼자야 천년 해도 욕하라고 해도 내가 안 하는데, 상대가 잘못됐기 때문에 욕했다.’ 하는 거예요. 그거 복 받는 길이에요. 부처끼리 내 말 잘 들으면 복 받고 살아요. 알아요, 몰라요?

에잇, 끄년! 에잇 그년! 그년이에요, 끄년이에요? (칭얼거리는 소리를 내자) 할아버지보고 ‘에에!’ 하고 칭얼대는 거라구요. 쟤가 신래예요. ‘신나’ 하게 되면 무슨 가스레인지가 아니고, ‘올 래(來)’ 자예요. ‘올 래’ 자는 ‘십자가(十)’에 ‘세 사람(人)’이 섰어요. 나면서부터 사람을 좋아해야 된다 이거예요. 또 ‘신(信)’은 사람(亻) 변에 말씀(言)이에요. 언행심사(言行心事)! 그렇지요? 그래.

아, 얘! 할아버지 뭘 한다구. 오지 마. 워이! 쯧쯧쯧! 저거 좋다고 저러는 거 보라구요. (웃으심) ‘워이!’ 할 때는 이러더니 ‘쯧쯧쯧’ 할 때는 좋다고 해요. 할아버지 사랑한다고 이래 놓고는 말이에요, 자, 요것! 이게 사람을 녹여요. 손을 이러고 있더라구요. 야! 뭐 할머니가 안아 주는 것보다 더 취미가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그래, 손자를 못 안아 보고 그런 사랑을 못 느낀 사람은 완제품이 안 되고 반제품! 반제품 그다음에는? 완전 폐, 폐, 폐품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퉤, 퉤, 퉤!’ 하고 침 뱉는 것이 폐품이에요.

아이구, 시간이 일곱 시 됐구나! 자, 그만하고 이제는 관두지. (웃음) 축구 얘기나 한번 해 봐, 나와서. 이겼다는 얘기, 어떻게 이겼는지 그거 이 사람들에게 얘기해 주라구. 내가 관심이 있는 축구를 모르는 남자나 여자나 앞으로는 시집도 안 보내 줄 것이고, 천국도 안 데리고 갈 거예요.

노래를 먼저 듣고 싶소, 말을 먼저 듣고 싶소? 「노래!」 노래하자.

「노래! 아, 노래!」(웃음) 아, 노래 듣고 싶다는데,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원하잖아? 그쪽만 보고 해도 괜찮아, 남자는 가만있으니까. (김흥태 회장 노래)

이 사람은 내가 브라질 책임자로, 선교사로 보냈다구요. 축구를 해야 할 텐데 사나이다운 기질이 있어야 돼요. 가 가지고 골키퍼든 뭐든 잘못되면 당장에 뛰쳐 내려가 가지고 감독이 들어오기 전에 한 대 차든가, 배에 한 펀치 찌르든가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노래도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있잖아요? 사내다운 데가 있지요? 「예.」 잘 들었어요? 「예.」

자기 남편보다도 노래를 잘하고 이제 말도 잘하면 ‘저와 같은 남편하고 한번 살아 보면 좋겠다.’ 하고 여자들이 생각하면 실례입니다, 유례가 아니고. 「색시는 저기 있습니다.」 응? 「색시가 있다구요, 저기.」 어디? 네 색시를 누가 얼굴을 알 게 뭐야? 얼굴 한번 보여라! 어디 보자! 어디 있나? 저 색시한테 참 충남이 돼 있어. 충남, 충직한 남편! 충청남도 사람인가? 「의정부 사람입니다.」

「1800쌍인데, 오늘 430가정 형님들 축복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박수)

떡들은 해 왔나, 떡을 해 주기를 바랐나? 응? 「떡 해 왔습니다.」 떡, 떡! 야구에서 떡떡, 캐처(catcher; 포수), 피처(pitcher; 투수), 떡떡 잘 잡지. 「저희 의정부 평화대사들은 고기 해 왔습니다. 떡하고 고기하고 이제 조합이 맞네요.」 「떡 드릴까요, 아버님?」 아, 좀 있다가! (김흥태 회장이 브라질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해 보고한 후에 기도함)

아멘, 해 봐요. 「아멘!」 얼굴들 잘생겼다! 자! (경배)

오늘이 22일이지? 「예.」 몇 시에 모여요, 여자들 대표? 「아버님, 오늘 열 한 시까지 모이는데요, 아버님은 열두 시까지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난영)」 그럼 뭘 줄래, 나에게? 「예.」 뭐? 그래! 「그럼 열두 시까지 가능하십니까?」 내가 시간을 정하고 다 아는데, 임자들이 잊어버릴 것 같아서 물어보는 거야. 그래.

(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오늘은 기관기업체에서 왔습니다.」훈독회!

선생님이 산 기록은 천상세계의 모델형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1)참부모님의 권한과 사명’부터 훈독)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의 영통인들은 스님이든 어떤 사람이든 나에게 와서 교육을 받아야 됩니다. 천기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비로소 이 시대에 문 총재라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도 없던 기록의 장서가 되고, 그것을 보고 수많은 선한 영들이 알아 가지고…』

곽정환! 어제 한 얘기 다 알아? 「예.」 섭섭해 해서는 안 되고, 자기 고집대로 안 되는 거야. 딱 결론만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래, 그런 때라구. 저런 결론은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살기를 막 살았어요. 거지의 친구가 되고, 거지 세계의 왕초 노릇도 하고, 피난민세계의 대장 노릇도 했어요. 기러기가 나는데 개척시대에 조상 기러기가 되기 위해서는 개척한 그 길을 만년이고 변치 않고 후손들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야 조상 기러기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산 기록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암만 없애려고 해도 천상세계에 모델형으로 그것이 박혀져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뽑아 버릴 수 없어요. 그걸 표준 하고 자기를 갖다가 맞추어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자기 마음에 맞추어 주기를 바라는, 그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본래의 우주의 근본이에요. 아들딸이 하나님을 모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체 안팎을 알아 가지고 안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좋을 수 있는 것을 아는 그 기준의 대표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일시에 모든 것이 공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리라는 것은 한 방향으로 한정권 내의 말씀이지, 공개된 세계의 말씀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래, 이 세계가 얼마나 커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태어난 고향에서 세계는 무한히 크지만, 그 세계 위에 올라가게 되면 자기가 크다고 해도 아래로 대할 수 있는 초점밖에 안 되는 것이 지구성이에요. 대우주의 초점이에요.

대우주에 살 수 없어 가지고 초점을 중심삼고 초점을 근거로 하고, 이 구형적인 모든 전체의 광활한 그 범위를 전부 다 내가 주름잡을 수 있고 표준이 될 수 있어야 이 광활한 세계도…. 내가 이렇게 되면 정신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야지, 자기들은 이런 입장에 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갈라지는 거예요. 자, 계속!

천국의 모델은 가정

『……그래서 하나님이 영계에 대해서 ‘차렷!’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영계의 싸움에 대해서 내가 판정해야 될 것 같은데, 전부 다 맞는 증인이 문선명이다.’ 하고 발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답변하는데 뒤로 돌아서라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답변하는데 문선명의 말이 맞다고 하고 ‘차렷!’ 해서 하나님 자신과 더불어 전 영계가 선생님을 증거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영계까지 다 끝났지요? 어인을 받고 공인을 받고 지상에 오는 것입니다.

세상을 통일하는 데는 천상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해야 됩니다.』

자기가 재림주고, 통일교회 문 총재는 세례 요한이고, 오래 안 가서 망한다고 했던 것이 지금 다 깨지게 되었어요. 역사는 참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염려하는 고개를 다 잘라 버려요. 지금 고개 넘어야 할 때예요. 지상에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성립시켜야 돼요. 수립은 누가 하느냐 하면, 수립할 수 있는 재료, 원자재, 구조적인 모든 설계를 해 줘 가지고 출발해요. 가정에서 천국의 확정 모델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확정해 가지고 우주에 갖다가 맞추면 이 큰 가정, 기원 된 그 가정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가정권 내에 우주가 들어간다구요.

참부모 가정 밑에 온 세계 인류 가정이 전부 들어가도 참부모의 가정은 구조적 형태가 확대되어 클 뿐이지, 달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야 된다는 말이거든. 이런 말들을 처음 얘기하는구만.

그래서 자기들이 구상한 구조적 가정이 그 가운데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런 것은 완전히 퇴치시켜 버려요. 하나님이 손을 댈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뜻 앞에 없는 말들은 삼가야 돼요. 그렇잖아요? 배운 그 가운데서 문답하고, 이렇게 배우는 선생으로부터 문제를 내라고 했으면 문제에 대한 연구는 할 수 있지만, 자기한테 물어봐 가지고 하나님만 떠나면 물을 수 없어요. 거꾸로 되잖아요?

이것이 열매로 돌아와서 맞출 때까지는 그것이 어떻게 되느냐? 열매를 맺히는 데 나는 이러려고 하는데, 이 열매는 잘못됐다고 평하면 모든 전체의 존재의 완성품을 부정하는 것이 된다구요. 그 열매를 긍정해야 돼요.

열매 가운데 그 큰 나무가 다 들어가 있지요? 컴퓨터라면 자기가 계획한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그 프로젝트에 들어가 있는 모든 쓸 수 있는 전부가 있으면 그걸 상대적으로 써서 활용하면 상대 둘이 대응이 되는 세계와도 맞아요.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면 여기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갈 텐데 이것이 쭉 연결되는 거예요.

동기는 하나님이 되어야지 상대 실체는 동기가 될 수 없어

영점이면 영점이 쭉 되어 가지고 이게 돌아가면 영점이 전부 돌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인간 존재가 없어요. 자기들이 구형이면 구형의 어느 부분에 속해 있어 가지고 전체 운동하는 구형 모체의 내적 외적인 형상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작동이 벌어지고, 가능적 실체권을 연결시켜야 다른 존재도 거기에 붙어서 존재할 수 있는 거예요. 주체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가 있으면 대상적 플러스가 여기 마이너스에 붙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기 우주에 크게 되면, 맨 중앙 정과 같은 플러스 마이너스, 작은 마이너스는 최고의 작은 플러스가 붙어 가지고 이래야 도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 가지고 운동할 텐데, 작은 것 가지고 이것이 상대가 들어가서 운동할 수 있는 데 따르지 않게 되면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움직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원리를 발표했지만 원리를 중심삼고 판단을 한 그 가외는 얘기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얘기하면 그 사탄이 붙들고 달려들면 사탄을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이제 가을이 되면 밤송이가 가시가 있고 껍데기가 있고 그 밤알이 생길 때에 암만 떼려야 하나되어 있어요. 팔월 가위가 지나게 되면 말이에요, 그것도 아침에 떠오르는 광명한, 열매를 맺힐 수 있는 태양 빛과 더불어, 밤에는 달빛과 더불어 그것이 받아요. 가위에는 달, 달이 밝아야 돼요. 겨울의 정월 보름과 8월 가위 이것은 대(對)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나 동기, 기원은 하나님이 되어야지, 상대 실체는 동기가 될 수 없어요. 그 동기의 기원 될 수 있는 그 환경 여건이 뭐냐? 새 사랑의 몸뚱이와 사랑의 고기와 사랑의 세포로 구성된 사랑의 육신이 사랑과 합할 수 있는 것이 되기 때문에 뼈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 뼈라는 것은 반드시 거기 살 가운데 기름이 있고 피가 있고 물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뼈가 가운데도, 뼈 속 가운데 그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뼈 자체와 살 자체가 원칙적 기능과 그다음에 살을 이룰 수 있는 피와 이런 모든 물 가운데 포화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질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 자체가 남자만 제일이라고 해서 그걸 갈라 내겠다고 할 수 없어요. 여자의 성품이 있는데 그걸 갈라내면 분해되어서 없어져요. 화합해야 남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지남석에 철분이 붙더라도 붙을 수 있는 거리를 이렇게 놔 놓으면 이 거리는 천년 같지 않은 거예요. 이것이 돌더라도 따라 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 눈이 둘이 태어날 때에 어떻게 태어났겠어요? 같이 태어났어요. 같이 태어났으면 무엇이 출발이냐? 하나님 편에 있는 눈이 플러스부터 생겨나면 사람의 눈은 그 상대적 플러스가 들어와서 반발하는 거예요. 마이너스이기 때문에 가릴 수 없는 환경에서 일체권을 이루어야만, 원형의 플러스가 원형의 마이너스를 중심삼고 우주 전체가 운동하면서 큰 지남철과 같이 상대가 같은 플러스 마이너스여야 크지, 플러스가 한꺼번에 ‘왁!’ 이래서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자신이 한꺼번에 ‘왁!’클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을 창조하기 위한 바라는 사상적 그 생각의 발전과 더불어 커 나왔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결혼은 사랑 가지고 하는 것

하나님이 커 나왔으면 사람은 반드시 창조한 상대적 존재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남자 여자들이 무엇 갖고 결혼해요? 돈 갖고 해요? 지식 가지고 해요? 뭐예요? 권력 가지고 해요? 사랑 갖고 해요. 서로 사랑하는 무엇, 사랑을 출발시키고 그 사랑의 과정을 거쳐 10년 20년 30년 몇천년을 가도 그 과정에 나타난 아들딸들이 같은 것을 낳을 수 있게, 같은 것을 배 가지고 낳을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남자 혼자 안 돼요. 여자 혼자 안 돼요.

남자는 정자 하나를 여자의 난자에 갖다가 심어 놓으면 그 자체가 커요. 자체가 크면 하나님이 커 나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큰 다음에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대적 존재가 어머니도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가 있으니 플러스 마이너스가 됐으면 이것이 마이너스인데, 여기에 장남이 돼야 돼요. 여자는 낳을 때에 남자를 낳고 싶지요? 왜? 씨가 남자의 정자로 생겼으니 여자의 몸 가운데 거둔 것은 정자를 세워야만 중간 자기 모체의 여자도 완성을 보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완성하려면 남자 된 자체에서 남자의 아들딸을 만나 가지고, 여자를 중심삼고 사랑하던 남자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랑하니, 하나님이 내적 플러스, 외적 마이너스로 전개되어서 하나되어야만 뼈도 완성하고 살도 완성하기 때문에, 이중구조의 완성이 하나의 목적과 방향은 같이 되어 가지고 일생애를 향해 가는 거예요. 그것이 큰다구요.

골수도 그걸 중심삼고 살과 더불어 화합되어 그것이 커 나가니까 여러분 영인체와 이상적인 부부 형태예요. 결혼한 둘이 결국은 영계에 갈 때에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는 것이 그렇습니다. 진정 첫사랑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그 남자 앞에는, 남자의 가슴 깊이를 바라보면 그런 남자가 여자의 마음에, 하나님 대신이니까 마음속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야, 이거 왜 이런고?’ 하나님 대신이니 하나님 대신을 중심삼고 그와 같이 상대적 존재가 하나돼요. 그러면 하나님은 무엇을 바라느냐? 어머니 고개를 넘어 가지고 아들을 세워야, 플러스 마이너스 된 여기에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그러니 시집가서 딸부터 낳겠다고 하는 것은 요사스런 간나예요. 왜 여자가 아들부터 낳아야 되느냐? 플러스와 이것은 마이너스가 됐으니 여기에 마이너스면 반발이 벌어져요. 플러스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간 집이 어떠한 전통을 자랑하는 이런 집은 반드시 여자가 시집와 가지고 좋은 아들을 낳아야 돼요. 딸 아들이 아니라 아들 딸이에요. 아들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생리적으로 여자가 완성해요. 남편을 사랑했던 사랑의 마음을 대신 어머니 자리에서 그것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제2세가 이동되는 거예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돌 때에 이쪽은 이렇게 돌면 여기 와서 이쪽은 새로운 세계니만큼 축이 달라지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서 완성하면 그다음에 이것이 이렇게 돌아야 된다 이거예요. 기어라는 것이 도는 것은 플러스 마이너스 방향이 달라요.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야 돼

그러면 여자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 새로운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도는 것이 달라요. 시대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수평, 그 자리에 있지 않아요. 1도만 달라져도 달라지는 거예요. 1도, 2도 이것은 순환하는 원칙에 의해서 하나의 대수로 달려 있기 때문에, 조그마한 기어에다가 큰 기어를 중심삼고 하나 묶어 주면, 또 중심이 커 가지고 이렇게 묶어지고, 이렇게 되면 그 도는 것이 모양은 같이 있지만 이빨이 같기 때문에, 하나의 큰 플러스 형태가 있어 가지고 작은 형태가 되어 있으면 플러스 형태의 전체가 작지만 기어가 같기 때문에 반대로 돌 때에도 영원히 반대로 돌 수 있는 거예요. 한바퀴 돌 때에 작은 기어는 백방으로 돌아도 불평하지 않아요. 부딪치는 것이 없다구요.

많은 가운데 재미가 있어요. 같으면, 둘이 같으면 재미가 있어요? 천태만상이 벌어지고, 저 대우주를 보게 되면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 기어가 달리해 가지고 이렇게 돌고 이렇게 돌지만, 그것을 꿰어 가지고…. 여기에 그렇잖아요? 동쪽과 서쪽과 바꿔치게 되면 동쪽과 이것이 같이 돌 수 없어요. 거꾸로 돌아야 그것이 맞아요. 균형이 취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이 앉아 있는 것은 낮이 되게 되면 거꾸로 땅에 붙어 있는 거예요. 거꾸로 붙어 있다고 생각해요? 그것을 몰라요. ‘언제나 이렇게 앉아 있지.’ 하겠지만, 아니에요. 천태만상의 각도로써 구형이 되어서 하나의 심보(心棒)를 중심삼고 구형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도는 것이 천태만상으로, 이것이 작아지면 큰 것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큰 것은 같이 있더라도 작아지니만큼 형에 있어서는 모두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같으면 구형이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포괄되어 버려요.

열 바퀴면 열 바퀴 돌아가고, 열 바퀴에 한 바퀴가 크게 돌아가면 작은 것들은 열 바퀴 돌아가야 돼요. 한 바퀴 돌아가는데 큰 것은 백번 돌아가면 천 번이에요. 1천 배든가 10배를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영점을 맞출 수 있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길이 안 통한다는 거예요. 길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작은 것이 이렇게 보면 크게 보여요. 구형이 이 가운데서 작은 것, 이렇게 작은 것부터 그것이 전부 다 영점을 중심으로 모아 가지고 이렇게 돌아서 컸다면 여기서는 이게 커 가는 거예요. 이게 중점에 와서 쭉 올라와 가지고 이렇게 크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언제나 영점을 중심삼고 커야 돼요. 그렇게 커야만 상대가 크지, 상대가 커 가지고 중심이 크는 것이 아니에요. 중심이 있어야 상대적 권도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운동도 하고 다 뭘 하지만 남자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남자를 앞설 수 없어요. 축이 그렇게 되어야 돼요. 상하, 하나는 위고 하나는 아래인데, 아래가 작아야지 크면 되나? 다양한 존재가 존속할 수 있는 개성진리체가 꽉 찰 수 없어요. 개성이 아니고 합성, 쌍성, 연합성 일체가 있을 수 없어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대응이라는 말이 생겨난다구요.

운동하게 되면 운동할 때에는 작용을 이렇게 하지만 반작용이 벌어져요. 발을 바른쪽으로 내밀면 왼발은 따라감으로써 가게 되는데, 팔이 올라가면서 발은 내려가요. 이게 내려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 운동으로 왼발과 바른발, 바른발과 왼발이 움직여요. 왼발과 왼팔, 바른발과 바른팔끼리 움직이나? 바른발과 왼팔, 왼발과 바른팔이 움직이지. 그렇잖아요, 걸을 때도? 같이 걸어 보라구요, 걸어지나. 한 자리에서 올라왔다가 내려갈 수 있지만 발을 옮기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 궤도를 벗어나 가지고 운동하는 것이 힘든 거와 마찬가지예요.

작용과 대응관계

그렇기 때문에 작용과 대응관계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주체를 대할 때에 하나돼서 완전히 대하면 대응 극이 생겨요. 영향이 사방으로 미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틀림없는 모델과 같이 플러스 마이너스가 잘 주고 잘 받으면 완전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지 못하면 비교해 가지고 ‘아이고, 나는 크기는 크지만 이걸 따라가는데, 이쪽은 맞았지만 이쪽은 안 맞아.’ 하면 여기서 안 맞으면 스톱하는 거예요. 우주의 작용이 계속하는 데 있어서 스톱된 것은 다시 우주 작용에 연대적인 이 작용을 할 수 없어요. 스톱! 연대적인 작용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요. 비행기도 올라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올라갔다 내려와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프로펠러 같은 것을 해서 양쪽에 끼웠다가 옆으로 끼워 가지고 ‘휙!’ 하게 되면 공중으로 날아간다구요. 올라가기만 하지 않아요. 기후 차이에 의해 가지고 자기가 올라갔다가 내려오게 되어 있어요. 올라갔다가는 내려와야 할 텐데, 내려올 것을 모르는 사람이 올라갔다 가는 그건 없어져요. 없어질 존재라는 거예요.

유명하게 되면 유명한 존재의 가치를, 대응적인 결과를 영향 미쳐야 된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그것이 안 되면 올라가도 내려오지 않으면 없어져요.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올라갔다가 내려왔다 해야 영생이 벌어져요. 숨을 한 번 쉰다고 ‘영생이다.’ 안 돼요. 한번 해 보라구요. 숨을 내쉴 때는 다 스톱해요. ‘후-’ 죽는다는 거예요. ‘흐읍-’ 산다는 거예요.

숨을 내쉬면서 눈을 크게 뜨고 허리를 펴나? 아이고, 공기를 짜내야 돼요. 눈도 감고 없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돼요. 나중에는 딱 눈감고 깜깜한 곳에 들어가서 그다음에 들이쉬지 못하면 죽어요. (들이쉬시면서) 이렇게 했다가는 (내쉬시면서) 이래야 태양 빛이 동서로 움직여요. 남북이 작동하는 거예요. 불가피해요, 전부 다.

눈을 깜빡깜빡 하는 것을 볼 때면 말이에요, 깜빡깜빡 하는 것이 언제 깜빡깜빡 하는지 흰자위에 있는 눈알이 언제나 내려다보나? 눈알은 올라오더라도 내려와야 돼요. 언제나 사람이 비가 올 때에 우산 쓰는 때처럼 내려다보고 살겠어요? 맑을 때에는 사방을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운동해야 커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운동하는 세계가 동서남북 사방을 거쳐 가지고 일주해서 춘하추동이 있는 것을 몰라서 그렇지, 한번 지나가게 되면 더 큰 봄이 와요. 더 좋은 봄이 와야 돼요. 더 좋은 봄이 온다는 거예요. 작년에 피웠던 꽃보다 다음에 피는 꽃송이가 더 많이 나오고 크지 작아지지 않아요. 안 그래요? 해마다 나무가 더 크지, 작아지는 법이 있나?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의 동서남북을 도는 거예요.

부처끼리 재미있게 자기들만 잘 살면 행복할 것 같아요? 행복할 게 뭐야? 잘사는 것으로 말미암아 주변에 있어서 그것을 본받을 수 있는 내용이 못 돼요. ‘저놈의 간나들, 죽으면 좋겠다!’ 그래요. 극단적으로 보면 나는 못사는데 잘사는 것을 보게 되니 ‘잘 되어라.’ 가 아니고 ‘죽으면 좋겠다.’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균형을 깨치는 네가 더 혹이 나오니까 깊은 골짜기가,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는 거예요.

사람들도 다 1천 명이면 1천 명이 다 다르지요? 이렇게 보게 되면 얼마나 다른지 몰라요. 이렇게 보면 무서워요. 눈을 바라보면 이렇게 해서 각도들이 다른데 들여다보면 무섭다구요. 선생님이 오게 되면 말하게 되는데, 눈을 가지고 전부 바라보는 눈을 보면 천태만상이니 무섭다는 거예요. 무섭다는 말을 모르지요? 좋다는 것보다도. 좋지 않으면 나쁜 거예요. 그들의 눈을 웃게 안 만들면 눈이 달라져 가지고 픽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부끄럽게 살면 부끄러운 존재를 안 보겠다고 다 주위 환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역사의 어느 지방을 보게 되면 어느 날에는 환란이 벌어져요. 물과 태풍과 바람이 문제예요.

나무가 크기 위해서는 물도 필요하지만 바람이 필요해요. 바람이 불기 때문에 옆가지가 자라요. 바람이 불지 않아 가지고 옆가지가 가만 있으면, 옆가지가 얼마나 덜 자람으로 말미암아 넘어진다는 거예요. 바람이 세게 불었기 때문에 이렇게 해 가지고 그 옆으로, 뿌리가 전부 사방으로, 이렇게 불었다면 여기서 당겼으면 이쪽에 갖다가 뿌리를 박는 거예요. 이렇게 했으면 이러면서 크는 거라구요. 운동해야 크는 거예요.

왜 이렇게 얼굴들이 다 다를까? 코가 왜 다 다를까? 입이 왜 이렇게 달라요? 전부 다 달라요. 그래,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게 소대와 마찬가지예요, 소대. 얼굴이 넓적한 사람은 여유 있게 상판을 그려 나온 것도 거기에 맞게 그렸어요. 눈, 코, 귀 이것이 균형이 맞게 되어 있어요. 얼굴이 좁으면 출발도 좁게 돼 있어요, 크게 되면 크게 되어 있고. 웃는 것도 좁은 것이 웃으면 작은 데서부터 웃겠어요, 배 쪽에서부터 웃어 들어오겠어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달라요, 전부 다. 그것이 같지를 않아요. 아이고, 벌써 한 시간 됐다! 계속하자!

하나님의 뜻에는 성해방이 없어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겁니다. 참부모가 이런 엄청난 내용을 해결 지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전부 다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교차결혼이라는 것은 역사에 있을 수 없었어요. 막 돌아가는데 갑자기 갖다가 꼴아 박고는 크게 운동해서 작은 데는 휙 돌아온다는 거예요.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사탄이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사람은 사탄보다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원동력이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사람은 작동할 수 있게 빠르게 따라가지만, 사탄은 못 따라간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사탄세계에 있을 수 있어요?

교차결혼이 무엇인지 알아요? 원수와 원수가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 원칙이 사실로 이루어졌다면 천지가 온전히 영원한 천지가 되지, 지천이 되어 있고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는 것을 바로잡을 수 있으려면 완전히 하나를 갑자기 부정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하나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부정된 것이 죽은 것 같지만 대가리가 거꾸로 되어 플러스 플러스만 된 것에 마이너스를 갖다가 거꾸로 붙여야 돼요.

높았던 대가리가 됐던 사탄을 제일 낮은 데 갖다가 붙여야 둘 다 살아요. 나무도 그렇습니다. 나무 재료도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가 통할 수 있는 내용의 그 성품이 달라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들어올 때에 좋던 성격이 점점 달라집니다. 선생님이 어디에 가든지 죽기 전에는 나를 버리고 못 간다고 하지만, 죽을 때가 되면 자기들 쌍을 지어 가지고 가정을 준비해 가지고 하나님의 그림자가 되든가 주체 앞에 상대가 되어야 할 입장인데, 언제나 자기 혼자 따라다니겠다고 하면 되나? 여자들이 어머니 뒤에 있어 가지고 묶어 주게 돼 있어요. 어머니 하나를 중심삼고 3천 궁녀 모양으로 말이에요. 상감마마를 중심한 중전마마 중심삼아 가지고 있던 3천 궁녀, 그게 동생이에요. 궁녀들이 대등한 자리에서 비참사가 벌어졌어요. 한국 역사가 그렇게 여자가 많기 때문에 비참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신부 되는 여자들이 어디 도망 못 가게 둘러싸고 있다구요. 팔십 난 늙은이, 칠십 난 늙은이, 육십 난 늙은이들이…. 육십도 늙은이지요? 오십이 넘어 육갑이 다시 돌아가니 죽었다가 살아나야 된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는 부활이 없어요. 옛날에는 오십권 내에 죽던 것이 육십도 넘어요. 육십에서 칠십, 팔십…. 한 50년 전에는 아이고, 한국에서는 칠십이 고령이라고 했던 것인데, 어째서 요 몇 년 동안에 인간의 생명이 수십년 연장됐는지 그거 모르지요? 그것이 그냥 연장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때문에 연장된 거라구요. 10년 20년 복귀시대 이런데, 선생님이 육십, 칠십, 팔십까지 갈 터인데, 늙은 사람들이 사십부터 지금까지 하던 일을 중도에 파산하고 다 영계에 가 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반을 닦다가 울었다는 이런 일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칠십, 팔십, 백 이상을 넘고 가게 되면 그것을 따라 가지고 인간의 수명도 연장되어 오는 거예요.

송영석은 몇 살이라고? 「지금 예순 넷입니다, 아버님.」 일흔 살이 누구야? 칠십은 고령이라고 그러지 않았어? 「예. (곽정환)」 그래, 없어졌을 텐데 살아 가지고 미국 안 가겠다고 야단이고 말이야, 또 선생님은 미국 가라고 야단해요. 가는 데는 그냥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일을 마치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바빠하는 것은 뭐냐? 이 땅에 왔다가 만민을 통치해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라가서 보여 주고 가야지, 그게 안 되면 안 돼요. 안 그래요?

구세주, 세상에 종교도 모르고 사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동물의 세계가 구세주 알아요? 딱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동물적인 존재예요. 그게 역사를 따라오면서 역사를 치리해요. 동물세계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가인세계가 최후에 핏줄이 달라졌으니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결국은 망해 버려요. 성 해방으로 망해 버려요. 하나님의 뜻에는 성 해방이 없어요. 영생이라는 것이, 성 해방을 가져 가지고 영생이 돼요? 사랑이 성 해방을 가져 가지고 영생이 돼요? 여자가 대할 수 있는 남자들이 몇백 명이 될지 몰라요. 또 남자들이 대하던 여자가 몇백 명이 될지 몰라요.

여자는 일등 될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어해

세상에 높은 자리에 출세했던 사람들은…. 내가 정치인 유명한 사람을 미국에 데리고 가서 미국을 구경시켰는데, 이 녀석은 어디 주를 넘어서게 된다면 ‘아무 주에도 한국 깃발을 꽂는다.’ 이러고 돌아다니더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자기가 어느 주에 가서 여자가 없으면 사창굴에 가서라도 여자를 만나요. 그러고 살아요. ‘깃발을 몇 개 꽂았다.’ 이거예요. 사람은 정욕에 대한 경계선이 없어요. 하나님이 절대 권한을 다…. 여자들이 얌전하다고 하지만 앉아 가지고 땅을 바라보고 동네의 남자 중에 누가 1등, 2등, 3등 해 가지고 그 일등 될 수 있는 남자는 자기 남편이 아니라도 만나고 싶은 마음을 갖는다는 거예요. 나는 여자가 아니지만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자분들, 사실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말해 봐요.

아침에 경대에 앉으면 아이고, 예쁘게 하고서도 다시 만지고 싶어해요. ‘내가 이제 다시 만지고 싶은데 또 다른 남자, 우리 남편보다 몇백 배의 미남자가 만져 주면 얼마나 좋을까?’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흥분하는 거예요, 화장할 때. 흥분할 때에는 흥분하는 기관이 뭐예요? 여자의 가슴이에요. 가슴을 비벼댄다는 거예요.

여러분, 멘스가 될 때에 거기가 근질근질해요, 안 해요? 나는 여자가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벌써 안다는 거예요. 날이 흐리려고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젖이 흥분하게 되면 자궁이 같이 흥분한다는 거예요. 남자가 그리운데 그 그리운 것을 여자가 참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여자나 남자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스승이 필요해요. 국법과 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있기 때문에 못 넘거든. 넘으면 깨지고 자기 자체가 정지되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욕의 길을 사탄이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자기가 그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뒤집어야 되는데, 그걸 뒤집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조상이 근본에서 틀어졌기 때문에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놓아두면 여자들도 세 남자 이상, 네 남자 이상 대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나 모르겠어요. 여자보고 물어보는데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발전을 못 해요.

한국 여자들은 바쁘고, 통일교회 이상 바쁜 데가 없어

동서남북 사방의 비준을 비교해 가지고 높고 낮음을 알아보게 되니, 여자 가운데 한국 여자는 몇 등이고, 일본 여자는 어드렇고, 미국 여자, 동서남북의 4개 국을 중심삼고 ‘한국 여자는 나아야 된다.’ 하고 보게 된다면 나아요. 중국 여자보다 한국 여자가 낫습니다. 소련 여자보다 낫습니다. 일본 여자보다 낫습니다. 왜? 모든 것이 나아요.

한국 여자들은 바빠요. 기차에서 내리더라도 30분 전에 내릴 준비를 하는 거예요. 외국 사람들은 30분 후에 내릴 준비를 하는 거예요. 차장이 와 가지고, 그렇지 않으면 마이크로 ‘5분 있으면 준비하십시오.’ 다 가르쳐 주는데, 이건 왜 바쁜지 30분 전에, 어떤 여자는 세 시간 전에, 두 시간, 한 시간 전에 일어나 가지고는, 30분 40분은 잘 수 있는데 고단한데도 그래 가지고 눈을 이렇게 뜨면서 한 시간 전에 일어서서 부사스럽게 야단이에요. 다 바빠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도 통일교회 이상 바빠하는 데가 없어요. 하루에 열 곳, 열두 곳을 돌아다니겠다고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에 와서 한 절반쯤 있다가 절반쯤은 외적인 수습을 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바쁘다구요. 통일교회는 여기 서울역에만 내려놓으면 여기 청파동까지 뛴다는 거예요. 성격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게 뛰던 것이 ‘천천히 가자. 아이고, 다리가 아프니 쉬어 가자.’ 해서 고개를 넘어 가지고 빨리 가야 할 텐데 반대라구요. 쉬어서는 안 되고 뛰어야 할 텐데 쉬겠다고 하니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한국 여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7년 전, 5년 전 6수…. 6은 이리 와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요, 6수.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나와 가지고 이것도 맞추어 가지고 올라가서 돌아가야 이렇게 이게 여섯이 되는 거예요.

(어머님을 대해) 어디 가나요? (웃음) 틀림없구만. 중요한 말을 하는데 듣고 가지 않으니 기분 나빠. 나 기분 나빠. 가서 잡아오라구. 잡아왔다가 설사하면 그것 소제는 누가 하겠나? (웃음) 그러니 알면서도 이러고 앉았지. 그래요.

한국 여자는 들어온 후 5년 이전에 부려먹어야 돼요. 5년 이상 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5년 이상 된 여자들, 손 들어 보라구, 이 쌍년들아! 이것들은 팔아먹어야 돼요. (웃음) 팔아먹는데, 외국에 보내 가지고 나라의 이익 될 수 있게끔 고생시켜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여자들을 보게 되면 뭐 통일교회 열성분자라도 3년 고개를 넘으면, 대개 4년 만에는 발이 떨어져요. 자기가 물러갈 때가 되게 된다면, 한 달에 열 번 오던 사람이 한 달에 열 번이 뭐야? 한 번도 안 나타나요. 그 다음에는 밤이 돼 가지고 한 바퀴를 삥 돌 때까지 10년 후에, 20년 후에 또 나타나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을 주의해야 돼

요전에 누구던가? 허일상! 허일상 여편네가 나타났더구만. ‘어떻게 됐나? 남편이 죽었나?’하니 죽었다고 그래요. ‘갈 데가 없어서 왔구만.’ 하니 이러고 있더라구요. 그 여자가 활달한 여자라구요. 허일상이 바람잡이지만 바람잡이를 조종할 수 있는 여자로는 무게가 있고 잼을 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라구요. 그래, 고생해 가지고 갈 데가 어디 있나? 통일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여자들도 선생님 사진을 자기 수첩에다가 가지고 다닌다구요. 그런 여자들 있어요?

선생님 사진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저거 봐요, 저거, 저거. 너희들 말고 말이야. (웃음) 그래야 편안해요. 맨 처음 들어올 때에는 시간만 있으면 선생님 사진을 바라보는데, 5년 동안에 아침에 한 번, 잘 때도 한 번 볼지 말지 하고 그것을 타고 넘어요. 그러면 멀어지는 거예요.

멀어져야 돼요. 왜? 신랑하고 아들딸을 선생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멀어지는 것은 좋은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미있게 지내던,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먼 길도 뛰쳐오던 것과 마찬가지로 남편과 살면서 선생님보다도 남편을 더 사랑하고 아들딸을 더 사랑하면 되는 거예요. 발전인데, 그것을 못 하니까 문제예요. 가는 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나 주의해야 된다구요. 송영석도 그래? 「예.」 여자 보고 싶어? 자기 여자가 병이 나 있으니까 모든 면에서 자기 여편네보다도 훌륭한 사람을 보면 ‘아이고, 되돌아가서 결혼 안 했으면 저 여자하고 결혼하면 얼마나 좋겠나?’ 그런 생각도 있지? 「안 해 봤습니다.」 이야! 그럼 하나님보다도 낫게? (웃음) 수많은 해와들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도 ‘너 잘 가라, 굿바이!’ 했는데 안 해 보았다면 하나님보다 낫게?

옛날에 타락한 해와를 잡아다가 참어머니 삼겠나? 「꿈에도 생각 안 해 봤습니다.」 안 해 봤으니까 여자를 누구보다 사랑할 텐데 왜 고장이 먼저 안 났어? 사랑은 지나치게 했나? 안 해 봤으면? 「안 해 봤습니다.」 지나치게 사랑도 안 해 봤어? 「예.」(웃음) 그러면 뭘 하느라고? 그러니까 요즘에 고장이 나지. 데리고 다니고 놓고 못 살겠다고 해야 할 텐데, 안 해 봤다는 말을 해? 혼자 살고 다 이래 가지고 별의별 도적놈의 마음 갖고 이제 넘어서는 큰 사건, 안 해 봤다고 했다가 ‘봤다. 하겠다.’ 할 때에는 고장나는 거야.

고기를 잡을 때는 먹이에 대해서 공을 들여야 돼

정월 대보름이 필요하지요? 대보름이 뭐예요? 대 비교해 보렴, 대보름! (웃음) 대보름을 지날 수 있는 기간에 대한, 소한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래서 우수, 경칩이 이 기간에 될 거라구요. 고기들이 바닷길을 따라서 봄 나라에 찾아올 거예요. 정치망을 빨리 잘 준비해 놓으라구. 「예.」 알겠나? 「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걸 하게 되면 쭉 그물 주머니를 해 가지고 거기에 옥수수라든가 이걸 해 가지고 쭉 해서, 물이 흐르면 그대로 흘러나갈 수 있게끔 쭉 하게 되면, 난 길로 하게 되면 고기가 들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한 1킬로그램씩 해 가지고 옥수수 몇백 가마를 하면 그 몇십 배의 고기가 들어올 터인데, 나는 그런 것을 해 보고 싶어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지요? 그냥 바라보고만 앉았지.

낚시질하면 밑감이 좋고, 줄 좋고, 낚싯대가 좋아야 큰놈이 와서 조금만 물더라도 끊고 못 돌아다녀요. 마찬가지예요. 먹이에 대해서 공을 들여야 돼요.

그 바다 밑창의 흙이 무슨 흙이어야 잘 붙느냐? 진흙을 따라서 오면 진흙을 갖다가 뿌려 심어 놓아야 돼요. 자갈이 있으면 자갈을 심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교체되어서 길을 잊어버리더라도, 자갈에 숨어서….

짐승도 뭐 이렇게 있으면 암만 크더라도 머리를 중심삼고 눈으로 볼 때에는 자기 몸뚱이 전체를 침범하지 않으면 보일 수 있는 대가리를 요렇게 요렇게 갖다가 해서 쉰다는 거예요. 꽁지는 놔둬도 괜찮다는 거예요. 수컷은 대가리만 꽂아 버리고, 혹은 몸뚱이만 내놓고, 감춰진 몸뚱이, 보기 싫은 몸뚱이나 대가리만 내놓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살 요량이 있다는 거예요.

고기들을 잡어로 많이 잡지요? 잡어를 그물에다가 해 가지고 10분의 1의 값에라도 사서 잡어를 중심삼고 유인할 수 있게끔 해서 큰 것을 갖다가 매달아 놓는 거예요. 그것을 먹기 위해서 그것을 좋아하는 고기가 여기 들어서면 물이 흐르기 때문에, 거슬러 가기 때문에…. 그런 것을 내가 개발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아, 바다에 자꾸 나가서 그런 것을 돈 들여 가지고 손해 보면 안 되겠어요. 지금 손해 보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관심을 가져 가지고 다 이러고 있는데, 어머님은 못 가게 해요. ‘또? 여수 또?’(웃음)

빨리 가면 세월이 여수(유수(流水))같이 흐른다는 거예요. (웃음) 세월이 여수같이 흘러 가지고 여수에 가면 빨리 늙는다고 그래요. 배를 타고 쉬지 않고 가서는 같이 가자고 오는 손님이 있으면, 밤에도 한 시간 이내에 한 번씩 소변을 보고 있는데, 두 시간, 세 시간 뭐 한 번도 안 하고도, 오줌 한 번 누면 깨지도 않거든. 그 말이 뭐냐 하면, 뼛골이 고단해서 쉰다 이거예요. 그러니 자는 시간이 모자라는 생활을 왜 계속하느냐면서 가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님보다 내가 23년 위인데 아버님이 오래 산다고 생각해요, 어머님이 오래 산다고 생각해요? 아버님이 먼저 영계에 간다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먼저 영계에 간다고 생각해요? 어머님은 덮어놓고 아버님이 먼저 간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1년이라도 연장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무슨 놀음이라도 하겠다고 해요. 돈이 있다면 보자기 돈을 갖다가 퍼부어서라도 그럴 수 있게 된다면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서는….

여자의 태어난 태생의 특징

약이라는 약이 여기에 많아요. 약이 많으니까 살짝 들어와 가지고 얼른 보고 자기들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오늘부터 가져가도 괜찮아요. (웃음) 들켜도 도적년이라고 안 할 테니까. 정말이라구요.

요즘에는 알로 된 것이 봉지로 싼 것이 가득해요. 한꺼번에 못 먹어요. 세 번을…. 물에다 넣고 그 알이 동글동글 작기 때문에 입에 걸리더라도 목에는 안 걸린다고 해서 응 했다가는 한꺼번에 다 걸려 버려요, 물이 넘어가기 전에. 물도 안 넘어가서 기다리고 그러면 야단이 나요. 콧구멍으로부터 그 알이 다 나오고 그래요. 이야, 별스런 약을 다 먹는구만! 훌륭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웃음)

그러니 세 번 갈라 먹어야 돼요,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내가 손을 안 벌리면 손을 끌어다 내 가지고 ‘약!’ 그래요. ‘약하니까 건강해져라. 약!’ 하고는 손을 잡아당기는 거예요. 약보다 강하라고 손을 잡아당기니 고맙게 생각해야지, 내가 이렇게 나오면 여자가 빼쪽해 가지고 눈도 찌그러지고 콧구멍도 찌그러지고 얼굴도 찌그러지고 그래요. 여자의 종자는 동류, 다 같은 패들이에요. 여자가 다른 것이 있어요?

우리 현실이하고 열 사람 여자를 중심삼고 어머니 외에는 성격이 다…. 어머니가 한 20퍼센트, ―다 여자예요.― ‘앵!’ 할 수 있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앵!’ 하면 가만히 안 있어요. 어디 가서 꼬집어 가지고 울었더라도 자기가 눈물이 나지 않으면 남편이라도 하루 종일 기분 나쁘게 만들어 놓고야 눈물은 저리 가라고 멎는 것이 여자의 태어난 태생이라구요. 여자를 믿고 살 수 없는 거예요. 또 여자도 남자를 믿고 살 수 없다고 하지요? 그렇지만 누가 더 믿지 못하고 살겠느냐 할 때에는 여자를 더 못 믿고 사는 거예요. 그래도 남자가 조금 낫지.

그렇기 때문에 둘이 싸움을 하더라도 결국은 남자가 지지를 않아요. ‘앵앵앵앵!’ 하더라도 가만히 그저 짓겠으면 짓고, 동네 고양이가 ‘야옹! 야옹!’ 담벽에 올라가서 새끼 치나 야단하고, 쥐가 천장의 벽지 바른 종이 위에서 광대 놀음을 하게 되면, 개가 짓고 고양이가 뭘 하고 동네방네 소가 뛰고 하더라도 그것 상관 안 해요. 아는 사람 남자는 여자보다 외출하고 산에 가서 동물도 잡아 보고 고기도 잡아 봤기 때문에 다 체험한 것이 많으니까 가만히 있지만, 여자는 쥐새끼 모양으로 ‘에헤-’ 야단해요.

요즘 한국 부엌에 많이 가는 딱정이 같은 벌레가 뭐? 그거 또 바퀴벌레라고 해요. 얼마나 빨리 다니는지 몰라요. 발로 다닌다고, 굴러다닌다고 해서 바퀴예요. 바뀌라고 그러나, 바퀴라고 그러나? 「바퀴입니다.」 나 모르겠어. 바뀌야, 바퀴야? 그 말은, 얼마나 빨리 굴러가는 것같아요. (웃음) 구르는 것이, 굴러갈 때에는 그냥 따라가는 것이 보게 되면 얼마나 빠른지 몰라요.

바퀴벌레가 빠르지요? 보자마자 없어지지요? 바퀴벌레의 사촌, 발이 달린 요만한 그것을 우리 평안도에서는 솔솔이라고 그래요. 발이 많은 지네 같은 것 있잖아요? 그거 무엇이라고 그래요? 지네 그것은 독이 있어서 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거 자기 살림살이하러 왔다갔다 하는데 왜 사람이 야단이야?

그리워서 수놈이 암놈 만나러 가는데 야단이고 암놈이 수놈을 만나러 가는데 야단이니, 아이고, 붙어 살 수 없으니 보자마자 사람을 피해 빨리 후루룩 갈 수 있게끔 얼마나 연습을 잘 해서 빨리 가노? 그리운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후덕떡 사랑하고 자기 새끼를 지켜야 되겠다고 그렇게 사는데, 그것을 인간이 동정 못 하고 여자들은 바퀴벌레가 나타났다 하면 망치가 없으면 홍두깨를 들고 잡겠다 하는데 홍두깨로나 잡나? 홍두깨를 굴리기 전에는 때려서 못 잡아요. 잡는다면 홍두깨 같은 것으로 굴려서 잡아요.

그래도 남자 성격이 여자 성격보다 낫지요? 「예.」 그런데 남자가 낫다고 생각하고 사는 여자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낫다고 생각하고 사는 여자가 많아요, 못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많아요? 남자를 부려먹고 살고 싶지요? 안 그래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들을 부려먹어요. 이야! 그것이 전통이 됐어요.

성격이 독특하면 사랑하는 맛이 독특해

술 잘 먹는 남자, 깡패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여편네예요. 나 그것을 처음 알았구만. 제일 울툭불툭하게 생긴 남자로서 시간 너무 늦게 술 먹는 남자가 없어요. 그랬다가는 여편네에게 야단맞거든. 왜? 자기 비밀을 잘 알고 있어요. ‘너 안 오면 재까닥 쇠고랑 찬다, 이 쌍놈의 자식아!’ 그러면 틀림없이 그래요. 어느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고, 이번에는 남대문에서, 그다음에는 서대문, 그다음에는 중앙통 이래 가지고 전체 경찰서 구경을 시켜 놓으니 여자를 제일 무서워하지. 그러면서도 그 여자하고 붙어살아요. 비위도 좋아요.

남편이 경찰서에 갔다가 나오게 되면 그다음에는 자기 말을 제일 잘 듣거든. 사랑하는데 기운이 세 가지고 눈물이 나고 땀이 나게, 발바닥에서도 날 수 있게끔 사랑하니, 그 맛이 찰밥 먹는 것보다도 맛있게 생각하니까 여자는 못 떨어져요. 그 깡패가 어디 가든지 따라가더라구요. 왜? 성격이 독특하니 사랑하는 맛이 독특하다는 거예요.

학자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나, 여편네들이 학자 좋다는 걸 평균적으로 많이 못 봤다 이거예요. 왜? 공부밖에 모르니까. ‘여자가 울더라도 태생적으로 태어나기를 울게끔 태어났으니 할 수 없지.’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 언제나 밤을 새워 기다려도 책상에 앉아서 졸다가 아침에는 옷도 안 갈아입고 그냥 출근할 수 있는 그 학자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어요?

그런 남자 있어요? 학자 사모님! 학자를 좋아하지 않아요. 그것보다 왱가당댕가당 갈빗대가 부러지고 발길로 차더라도 사내답게, ‘에이!’ 이래 가지고 허리가 꼬부라지든가 다리가 꼬이더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사랑이라도 할 수 있게 되면, 그것이 10년 학자 여편네 되는 것보다 하루를 맞고 사는 것이 더 흥미롭다는 거예요. 일일 생활이 복잡해 나가면 나갈수록 개척정신이 있어야 깡패도 해 먹는 거예요.

그래, 알고 보니까 선생님도 깡패 성질이 많다구요, 사실은. 주먹은 작고 발이 작지만 빨라요. 그런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아이고, 이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밑천이 떨어지겠는데? 말을 더 했다가는 통일교회 교주 간판이 거꾸로 달린다구요.

자, 일어서 봐. 어제께 사진 가지고 왔어? 「예.」 가지고 와. 나와서 그것 한번 얘기해 봐라. 여기서 흥분될 때가 됐으니 어떻게 됐는지 얘기 한번 해 봐.

여기에 오게 되면 선생님 앞에 보고하는 비밀 보고를 누구보다 빨리 받아요. 그 비밀 보고를 빨리 받았으니 아이고, 오늘 돌아가서 아들딸 앞에 그것 보고해 봐요. ‘야, 우리 엄마가 훈독회에 가서…. 일등 어머니다.’ 존경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빠지지 않는 것보다도…. 이런 보고 같은 것을 선생님이 얘기해 주는 거예요.

여기 온 청중들이 그러한 때에 그런 환경에서 일하지 못하는 아줌마 남편들에게 경고시키기 위한 훈령이라는 것을 알고 잘 들으라구요. 알겠어요? 「예.」 저 아래층에 사람이 있나, 없나? 「아래층에는 없습니다.」 그러면 여기만 다 있구만. 「예. 149명이 와 있습니다.」 149명이야? 말 가만 가만 해도 되겠구만. 뭘 했나 얘기 좀 해 봐. 나도 관심이 있는데. (황선조 회장 보고)

이제부터는 한국 사람이 세계의 1등이 돼

「안녕하십니까? (황선조)」 안녕하십니까? (작은 소리로 대답하자) 왜 대답을 안 해요? 안녕하지 못하다 그 말이구만.

「……예. 오늘 아침 부모님이 주신 말씀은 어제 제가 전남 지역 두 개 시․군에 가서 국민 대축복을 하고 왔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보고 말씀을 좀 늦게 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침에 보고 말씀을 드리라는 지시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도 축복해요? 곽정환이 하게 되면 ‘아, 이거 뭐 전국가에서 전부 다 하는데 그것 뭐 대단하게 황선조만 내세워서 보고해요? 안 해도 됩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웃음) 전라도만 생각하고, 경상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한테 ‘아이고, 앉아 가지고 들어 주는 것이 기분이 상하다.’ 그 말이라구요. 그런 기분 안 났어? 칭찬을 내가 들입다 하니까 ‘아이고, 전국적으로 다 하는데, 별난 것이 없는데 왜 저리 칭찬하노? 나만큼 모르고 앉아 가지고 그러고 있구만.’ 아니야?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되면 마음이 조금 좋지 않을지 모르니까, 마음이 좋지 않으면 나가서 어디 가서 쉬어도 괜찮아. 곽정환이….

「아버님이 저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지금 국민 대축복을 어디나 다하고 있는 축복입니다.」 대축복이 아니라 소축복도 못 하는 사람이 많아요. 참대가 하루아침에 크는 게 아니에요. 대축복이라는 것은, 대라는 것은 그런 거예요. 촉진제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서둘러요. 민족성이 그러니 이제부터는 절대 한국 사람이 세계의 일등이 돼요. 해방 후 70년, 80년 단계에 들어가게 되면 천재적인 아들딸이 많이 나올 텐데, 그때에 페이스(pace; 보폭)를 맞추어서 한국의 통일교회 여자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이 배급을 줘 가지고 천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아들딸을 보내 주려는데, 그것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되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시 늙은이, 육십이 되어서도 아기를 낳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이 20대에 60대 70대의 할머니들이 ‘선생님, 하늘이 말하는데 내가 60이 넘도록 아들딸을 얼마든지 낳는다고 하니 선생님이 알아서 하십시오.’ 그랬어요. 이거 손자 같은 사람에게 그런 할머니들이 정신 나갔지. 여자가 망령 된 여자가 많아요.

자, 얘기하라구. 「예.」 나는 경상도도 좋아하고 전라도를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니까…. 기분이 조금 나을 거라구.

「……여기 와 가지고, 보시는 것처럼 부부가 모두 찾아와 가지고 준비해서 축복을 받는데, 그 제목이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참가정 축복식’ 이렇게 간판을 붙이고 국민 대축복 속에서 군민 축복 행사를 하게 됐었습니다. 모두가 다 얼마나 기뻐하고 좋아하는지, 그 광경이 소위 이제 부부가 와 가지고 성주를 마시고….」

저 말을 들으면서 그들보다 더 기뻐해야 할 텐데 기뻐할 수 있는 얼굴들이 하나도 없어요, 보기 싫게. (웃음) 보기 싫다, 내가!

「……하여튼 나오고 나니까 다들 무언가 해방감, 성취감, 뭔가 새로운 분위기가 활짝 피어나는 가운데 무안군의 군민 대표들의 축복 행사를 마쳤습니다.」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은 안 왔겠지? 「이 속에는 기성교인들도 많이 있을 겁니다.」 있을 거야? 자신 없잖아? 있을 것이야? 그것 없다고 생각해야지. 목사들과 장로들을 꼬리를 붙여 놔 가지고 경찰서장, 면장, 군수, 거기 국회의원들을 특별히 불러 가지고 권고를 해 줘야 돼. 이제 이게 끝난 다음에는 군민대회, 축복가정들이 하나의 교회를 만들기 때문에 제일 큰 교회에서부터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한 10개 종단이 모여서 예배를 보자고 해서 군수로부터 면장으로부터 이장으로부터 장들을 전부 불러서 예배를 보면, 기성교회가 문을 닫았지만 재까닥 재까닥 다 열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아이고, 모든 사람들이 다 오는 것이 좋지만 통일교회 교인만 오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돼요. 왜? 말씀을 누가 하라면 서로가 말씀을 안 하거든.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다 자기들이 알고 있는 이 기준을 중심삼고 골수분자들 외에는 유교의 전통이나 불교의 전통을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아무리 못나고 못생겼더라도 일반 장로교라든가 기독교에 대해서는 전통을 아니만큼 그들은 교회에 가서도 어색하지 않아요. 찬송가도 부를 수 있고, 옛날에 습득된 자기 몸이 그런 것을 알지만, 불교 유교는 처음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이단 취급을 받지만 어느 교회보다 열심히 하고, 자세도 다 옳고, 또 지내 보면 10년 지낸 불교 사람이 아는 것보다도 1년 동안에 안 통일교회 사람들을 만나면 재미있는 말씀도 많이 하는 것이 이치에 맞고, 불교보다 낫고, 유교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기성교회가 우리를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이다! 알겠어요?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만 하나되면 나라와 세계를 살릴 수 있어

기성교회하고 통일교회만 하나되면 나라를 살릴 수 있어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벽에 쇠를 채웠던 것을 요즘에는 전부 다 재까닥 재까닥 열어 제낄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왔어요. 아줌마들, 거기에 동참한 기성교인들, 반대받던 탕감 복수가 아니라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나를 선전하게끔 해 주면 복귀 천하는 눈앞에 점점 가까워진다 하는 결과가 되니만큼 여성 대표들,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이 일에 선봉장이 되어 가지고 그런 대표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해요.

세상이 어떻게 변해 간다는 것을 잘 캐치해서 보조를 맞추어야 씨앗으로서 때를 놓침이 없이 주인의 손으로 거두어 가지고 봄철에 심어지지, 때를 놓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 「알겠습니다!」 쌍것이라고 해서 나쁜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노릇을 잘 하고 아내 노릇을 잘 하면 쌍 아니에요, 쌍? 통일교회 교인 노릇도 잘 해요.

종교는 여자의 종교, 신부의 종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 신부나 혹은 유교 신부나 여자는 통일교회 말을 들으면 홀딱 반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의 몇십 배 열심히 해요. 처음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흥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지금 나이보다 십년을 다 기어 살아서 이것이 찌그러지게끔 전통으로 달라붙었어요. 얼음이 얼었던 것이 달라붙었다 이거예요. 맑은 물이 얼어서 달라붙은 것을 녹여 가지고, 음료수가 똥 구더기가 수두룩히 얼어붙은 그것을 무엇에 쓰겠나?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붙들어 가지고 새로이 강도 건너가고, 환경의 정화하지 못한 것을 그들을 통해서 내가 10배 100배, 그런 통일교회의 자기가 기성교회를 앞세워서 부려먹으면 그 영향이 커요. 그렇게 될 때에 여러분이 가서 말씀을 해 줘야 돼요.

지금 훈독회 말씀을 지금 아홉 번을 읽어요. 열 번까지 읽은 후에 그다음에는 다른 것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9백 몇 페이지지? 「938페이지입니다.」 이것이 2천 몇 페이지야? 「2,432페이지입니다.」 그러니까 절반이 아직까지 안 됐구만. 자! (황선조 회장 보고 계속 및 기도) (경배)

뭐 4백 명이 왔다며? 「420명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들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들? 「지하까지 꽉 찼습니다.」 아, 그래? 그 얼굴들 못 봐서 사진이나 봐야 되겠구만. 자! (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박수) 만세! 윙크! (웃음) 사람들이 많으니까 좋은 모양이지? 자, 우리 다음에 훈독회 하자!

영계를 알고 가야 자유분방한 활동을 할 수 있어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4)참부모님 가정과 영계 역사 ①흥진님과 영계 장자권 성립’부터 훈독)

『……이제는 국가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초점을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영계 해방, 축복하지요? 120대까지 축복할 것입니다. 과거에는 4대입니다. 4대면 몇 촌인가? 8촌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7대 까지 하게 되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수백 가정, 많이 번성한 가정은 수천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4대 축복, 그다음에 7대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7대를 했으면 일족을 넘어서지요? 그다음에는 120대 세계 판도입니다. 청평에서 그 놀음을 하기 때문에…』

120대 끝났지, 영계 축복?「예.」2천8백억이에요. 그건 통일교회 지원부대들이에요. 이제 세상을 몰아치우는 거라구요. 보이지 않은 영계가 사실인지 다 모르지만, 여기서 그걸 알고 가야 저나라에 가도 조직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막힘이 없으니 자유분방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대로 지상도 왔다 갔다 하고 말이에요.

고향집에 우리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가 태어나 가지고 이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언제든지 고향에 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타락했기 때문에 본집에 갈 수 있는 막혔던 것이 탕감복귀하여 사탄의 혈통을 벗어나 가지고….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나 남자들이나 순결한 남자 여자로서 지상에서 하나님의 축복을 못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자리를 다시 찾는다구요. 찾아서 상속 받아야 돼요. 안다고 해서 상속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씨를 심어서 키워 가지고 열매를 거두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결혼입니다. 자!

『……‘아이고, 나 배고파! 아이고, 밥 밥 밥!’ 이러는데, 그거 누구를 위해서 먹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먹겠다고 그래야 합니다. 어떻게 해서 하나님을 위해 먹는 것이라 하느냐? 내가 하나님의 완전한 성전이 되었다면 하나님의 성전인 내가 배고프면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 밥을 먹자고 하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밥을 먹으면 그 밥은 거룩한 밥이라는 것입니다. 밥이 밥님이 되는 것입니다.』

밥님이에요. 밥님, 해 봐요.「밥님!」자기 이름을 가지고 ‘현실님!’, 하나님이 부를 때 ‘현실님!’ 해도 ‘왜 그러냐?’ 할 수 있어요. 일체권에 들어갈 때 모든 걸 높일 줄 알아야 돼요. 보고 듣고 오고 가는 행동까지도 그래요. 그런 경지가 있는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니라구요. 화하면 거기서 날아가요. 날아가서 마음대로 영계에도 들어갈 수 있고, 또 지상에도 마음대로 가고 싶은 데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여러분이 유치원 선생들이라고?「주일학교요.」주일학교! (웃음) 잘 왔다! 어떻게 딱 그렇게 맞춰 왔나? 이게 신비로운 거예요. 여기 훈독회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다 몰려와 가지고 말씀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그걸 호흡해서 내 생명…. 호흡이 생명의 원천이라구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예요.

4백 명이 왔어? 「420명입니다.」 열 명만 더 오지. 430명이 되는데, 이렇게 합하면 열두 수가 되는 거예요. 4수는 사방수, 종수 3수, 평면 수에 종대는 3단계예요. 3대가 서는 거라구요. 각자가 열 사람을 대표한 것을 세우면 430이 돼요.

책임자가 누구야? 「2세국장 유경명입니다.」 2세국장, 그건 남자고, 여자! 「엄양님입니다.」 엄장님이야, 이름이? 「엄양님입니다.」 양님이? 엄양념이라면 좋겠구만, 양념, 양념! (웃음) 엄양님이 왔으니, 양념을 많이 먹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가 되면 엄장님이지. 「다 강사들입니다. (사길자)」 강사가 좋은가, 선생이 좋은가? 형제가 좋은가, 부모, 아버지가 좋은가, 남편이 좋은가? 강사가 좋은 게 아니라구. 해설해 주는 사람이지.

이거 여자들이 많구만. 「다 여자들입니다.」(웃음) 남자는? 「남자는 저희들만입니다.」 여자들이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입장, 에덴에 있어서 소망적 해와의 자리를 대신했다고 할 때, 태어나고 관계 맺는 모든 존재도 타락을 벗어난 세계를 휘감고 사는 미래의 어머니다 이거예요. 다 축복들 받았지요? 「예.」 아들딸 다 있나? 「예.」 아들딸들 잘 사랑해야 돼요. 아들딸이 귀한 거라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지.

모심의 생활의 법도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왔다

자, 오늘 이 제목이 뭐인가? 하늘나라, 영계의 뭐라고?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끝나고 ‘예절과 의식’ 편 시작했습니다.」 예절이에요, 예절. 무슨 예절? 하늘 사람의 예절, 하늘나라의 예절이에요. 예절 가운데는 개인 예절, 환경의 집에 대한 예절, 국가 예절, 하늘땅의 하나님에 대한 예절인데, 자기 하나를 중심삼고 내가 요렇게 좋은 환경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그 예절이 아니에요.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전체적 예절입니다.

그래, 개인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그렇기 때문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연결되는 거예요. 예절권이에요.

『……최후에 남아질 것은 뭐냐? 하나님 플러스 인간, 신인(神人), 신인의 삶의 길, 신인 생활관입니다. 인생관도 마찬가지로 신인 인생관, 신인 세계관, 그것이 막연하게 하나님에 대해 사람이 알 수 있는 정도의 자리가 아니라, 사람이 영원히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자리입니다. 왜? 하나님과 사람은 본래 떨어져서는 안 될 자리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았어야 할 자리, 그 이상의 자리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신인(神人)이 하나된 생활적인 무대, 세계적인 무대를 요구하고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닥터 김! 어디 갔어? 효율이! 효율에게 얘기해. 요 장에 대한 내용 해 가지고 원고 만들라고 그래.「예.」그런 때가 온다구요, 이제. 이번 대회가 끝나면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구요.

사람이 되었든 안 되었든 하늘은 된 자세를 가지고 그 안팎의 탕감 해소를 다 했기 때문에, 이제는 탕감이 없어진, 사탄이 도적질해 갔던 탕감의 양이 사랑으로 변해 가지고 여러분 자체 앞에 이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모심의 생활의 법도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그때가 왔어요.

축복들 받았으면, 남편이 필요해요? 남편이 필요해요?「예.」얼마나 필요해요? 남편이 필요하다는 말은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필요하다는 척도가 생기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재는 거예요.

쓴맛을 먼저 아는 사람이 이상적

그게 문제지요. 얼마나 필요하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 절대적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대상적인 입장에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입장에 있어요. 하나님의 모든 것은 절대적이에요. 안팎이 절대, 시작과 끝, 과정도 뗄 수 없이 조금만 잘라도 언제나 절대적이니만큼 절대적인 그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 사랑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고, 둥글다면 둥그런 핵이 되어 있어요. 그건 마음대로 여러분 자체에서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의 적자가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살 수 있는 무한대의 환경적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환경에 나와 어울려요.

그래, 여러분이 전부 다 대표자가 되고 싶지요? 여자 가운데 일등 여자가 되고 싶어해요. 여자가 이렇게 될래요, 이렇게 될래요? 이게 뒤집어지잖아요? 이건 자연스러운 거예요. 자연스러운데 이 손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렇게 해야 돼요. 제일 가까운 길이에요. 남편에게는 제일 가까운 것이 이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돼도 안 돼요. 소리가 안 나요. 완전히 90도, 수평에 맞아야 돼요.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여자는 신앙이 필요 없어요. 그 사람 그대로 가면 하늘 보좌와 연결되는 거예요. 남편이 미울 때가 더러 있지요? ‘저놈의 자식!’ 그래요. (웃음) 요즈음 개명된 사람들은 자기 상대를 ‘저놈의 자식’ ‘죽일 놈’ ‘쌍놈’ 그래요. 제일 좋은 말을 제일 나쁜 말로 써 결론짓고 그 위에 서겠다는 사람은 위가 없어요. 자기 자신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남편을 얼마나 사랑해 봤어요? 자기들이 사랑하는 한계가 한바퀴 돌고는 여기 와서는 본연의 자리인데, 기둥에서 중심에 올라가 가지고 이 자란 것이 이 면적보다 커야 새로운 구형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다이얼 같은 것은 영점이 있다구요. 한바퀴 돌고 여기 들어와서, 여기 들어와 가지고 10도 할 때는 10만큼 올라가서 영점보다 요만큼 크는 거예요. 또 돌고 100만큼 해 가지고 100만큼 올라가요.

이 거리는 같아요. 여기서 구형을 그려 가지고 여기 바깥에 구형을 그린 것이 길고 짧은 것이 같다는 거예요. 하나의 중심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동화된 대상으로서 존속하기 때문에 그 대상은 없어지지 않고 여러분 마음 가운데 체험해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아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맛이 달더냐, 쓰더냐? 어때요? 진짜 사랑은 쓴 것이 먼저냐, 단 것이 먼저냐?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단 것이 먼저냐, 쓴 것이 먼저냐? 그 성격이 달라요. 한 점을 중심삼고 360도인데 영점에서 달다는 거예요. 쓴 것이 달다는 거지. 90도, 180도 되게 되면 쓰더라도 ‘아, 고소하다!’ 그래요.

여러분, 사람은 달라요. 사람의 생긴 것이 다르니만큼 360도를 중심삼고 몇 도의 차이든가 몇백 도 차이든가 이래 가지고 차이가 있지만, 그것이 다 떨어져 있지 않아요. 완전 구형은 마찬가지예요. 구성적 안팎이 전부 다 평준화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쓰더냐, 달더냐? 요즘 세상 노래 가운데도 있지요? 사랑이 둥글더냐, 어떻더냐? 쓰더냐, 달더냐? 길더냐, 짧더냐? 사랑은 모든 것을 관용할 수 있는 주관을 갖추었어요. 관용하고 주관할 수 있는 중심이 되어야 한다구요. 사랑에는 쓴 것도 필요하고 단 것도 필요한데, 화하게 될 때는 쓴 것, 단 것을 합한 맛이에요.

여러분, 곰열(웅담의 북한어) 같은 것도 말이에요, 얼마나 쓴지 몰라요. 맨 처음에는 쓰지만 달아져요. 이야! 쓴 약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감옥소에 가 가지고 밥 같은 것, 보리밥이든 옥수수밥이든 한 130번 깨물면 전부 달아져요. 뭐 껄껄하고 맛이 없다고 하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달아져요. 나중에는 너무 달아서 입에서 더 씹으려고 해도 위에서 잡아당기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넘어가 버려요. 넘어가 버리면 나중에는 다 넘어간 다음에 자기 혼자 씹어요.

그래, 제일 맛을 잘 아는 사람은 단맛을 아는 사람이 이상적이에요, 쓴맛을 먼저 아는 사람이 이상적이에요?「쓴맛입니다.」말은 잘한다! (웃음)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어디 가든지 쓴맛을 소화할 수 있게 되면 붕 떠요. 차원이 달라요.

거기서 한바퀴 돌면 쓴맛을 달다고 해요. 붕 뜨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영점을 통해서 한바퀴 돈 다음에 단맛이 시작되고, 또 중심만 넘어가게 되면 저쪽이 밤이 되는 거예요. 이쪽은 낮이 돼요. 밤이 되면 쓴 것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 밤낮이 교차되어 가지고 그림자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 중심을 중심삼고 그림을 그리면 중심이 제일 길어요. 이 긴 것은 전부 다 같아야 돼요. 요것도 같고 요것도 같아야 돼요.

중심을 맞춰 가지고야 화음이 되고 화합이 돼

중심이라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서 정오정착, 쓰고 단 것이 화합되었기 때문에 뭐라고 할까, 그냥 좋기만 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노래하는 사람은 소프라노도 있고 테너도 있어야지, 전부 다 소프라노로 이러면 되나? 이래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알토니 뭣이니 전부 합해 가지고 화합이 돼야 되는 거예요. 도자기 같은 것을 불게 되면 ‘우우우~’ 이러면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후음이 되는 거예요.

여자들의 목청소리를 좋아하지 않아요. 남자들은 너무 저음이 돼요.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알토라든가 중간을 중심삼고 맞춰 가지고 그래야 화음이 되는 거예요. 4부 합창단, 네 사람이, 동서남북이 화합해 가지고 입체적 내용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수만 가지의 모든 그림을 그려도 부딪치지 않기 때문에 자극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가는 길이 딱 돼 가지고 부딪혀 가지고 소모 안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움직이는 이것이 커 가지고 전체 앞에 공명할 수 있는 것이 일정하지 않아요. 자기가 움직이면 얼마든지 커지고, 그다음에 경계선에 갔다가 자동적으로 가게 되면 저기서 구형이 된 속에 외적인 공기가 어떻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건 자동적으로 원형을 그려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화합의 음성을 듣게 될 때 붕- 뜨는 거지.

신랑이 좋아요?「예.」(웃음) 신랑이라는 게 무슨 ‘랑’ 자예요? ‘서방 랑(郞)’ 자입니다. ‘열매 실(實)’ 자가 아니고 ‘이룰 실’ 자 같아요. 어느 실 자예요? 「‘새 신(新)’ 자 신랑입니다.」 신랑이라는 건 ‘새 신’ 자보다 ‘하나님 신’ 자 하지. ‘하나님 신(神)’ 자는 ‘보일 시(示)’ 가운데 ‘아뢴다(申)’는 거예요. ‘모든 전체가 아뢰옵니다.’ 이거예요. 강사가 ‘새 신’ 자 신이 좋아? 신랑! 요 얼굴을 보게 되면 코가 뾰족한 사람은 사랑도 뾰족한 데가 있어요. 그러면 눈이 커야 되겠나, 눈이 조그마해야 되겠나?

엄마, 어디 가요? (웃음) 틀림없구만, 한 시간. 내가 미안해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한 시간만 되면, 흥분만 해도 찍, 슬퍼도 찍, 찍 짹, 찍짝 찍쩍, 별의별 소리 다 난다는 거예요.

그러니 처음 오는 사람은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영원히 같이 붙어 다녀야 할 텐데, 남자는 꼼짝달싹 안 하는데 여자는 왜 가 가지고….’ 할 거라구요. 이제 가면 못 들어와요. 여기 4백 명의 여자들이 눈을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내 대신인데 왜 저렇게 본이 안 되게끔 같이 앉았다가 인사도 안 하고 싹 궁둥이를 들고 휘익 없어지느냐?’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거 약속이 되어 있다구요. 안 가면 사고가 생겨요. 쓰윽 만지면 말이에요. (웃음)

아이들이 먼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아이들이 다 아니 어머니는 이미 알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 자리를 피해 가지고 변소에 미리 가 가지고, 청중에 대해 실례하는 것보다도 이 온 우주 앞에 실례될까 봐 ‘미안합니다.’ 하고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 눈을 뜨고 나갈 때는 이렇게 나가고, 들어올 때는 꾸부리고 들어오든가 뭘 훔치러 가는 모양으로 들어와야 돼요. 주인이 있는 줄 알면 머리를 숙이나, 머리를 드나? 머리를 들어요, 숙여요? 훔치러 가는 녀석, 잘못한 사람은 어머니가 들어오라고 하면 어머님 앞에 이래 가지고 이렇게 들어오겠나? 고개를 숙이다 보니 여기서 한번 넘어지면 망신이고, 4백 명 마음 가운데 사진 찍혀 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넘어졌지.’ 하고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러니 아예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들어오지 않으면 ‘아이고, 훈독회 하는데 훈독회 말씀은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요? 여기는 언제든지 스위치만 하면 다 들려요. 변소에 가도 들을 수 있고 다 그래요. 내가 들어가게 되면 내가 가서 ‘잘 들었어?’ 그러겠나? 자기가 일어서 가지고 인사를 해야지요. 미안하니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미안한 표정도 해야 그것이 수평이 되지, 미안한 표정도 안 하고 들어오자마자 ‘왜 이렇게 수고합니까?’ 존경 안 했다고 하게 되면 그건 여자가 잘못하는 거예요. 구덩이를 파면서 더 파라는 거예요. 그건 영원히 빠져 가지고 나오지 못하지.

사람은 얼굴과 더불어 몸뚱이의 비준이 맞아야

여자들이 얼굴 큰 여자가 좋아요, 얼굴 조그만 여자가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 (웃음) 동양과 서양이 달라요. 동양 사람은 서양 사람하고 다르다구요. 여자가 둥그렇고 큰 게 좋아요, 조그만 게 좋아요? 또 너무 조그마해도 안 되지. 큰 것도 너무 커도 안 돼요. 너무, 넘어 섰다는 건 넘어진다는 것 아니에요? 넘어섰다, 넘어져 버렸다 이거예요. 꼭 맞게 둥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얼굴과 더불어 몸뚱이의 비준이 맞아야지. 안 그래요?

몸뚱이 비준 가운데 손을 보나 다리를 보나 그것이 비준이 맞아야 돼요. 손을 보게 되면 공부를 잘하겠는지, 팔자가 센지 알 수 있어요. 그 손을 보고 발만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아, 이 사람은 바쁘게 살아야 겠구만.’ 손이 큰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내가 노동 일을 하고 살 사람이 아니에요. 손이 조그맣지. 또 발이 조그마해요. 그 대신 여자는 궁둥이가 더 크고, 남자도 어깨가 더 커야 돼요. 작으니까 더 큰 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맞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만물상과 같이 눈을 깜박깜박 하는데 하나도 맞지 않아요. 저 여자하고 이 여자 눈이 깜박거리는 것이 같지 않아요. 웃는 얼굴, 성난 얼굴에 따라서 그것도 웃는 눈이 되어야 되고 성난 눈이 되어야 할 텐데 전부 다 달라져요. 천태만상이에요. 어떻게 그걸 통일하겠나 이거예요. 무슨 힘을 가지고 통일해요? 여자의 오관을 통일시킬 수 있는 힘은 남자가 갖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남자만 보면 여자의 오관은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것이다!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좋은 남편이 있으면 그 남편하고 한번 살아 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시작했다면 말이에요, 살고 나면 어드럴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험도 해요. 그게 안 되면 생명을 걸고 미치광이가 되더라도 행동하게 돼요. 사랑에 미친 걸 뭐라고 그러나? 무슨 병이라고 그래요?「상사병입니다.」상사병이에요. 상사병 알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상사병을 잘 앓아요, 여자들은. 선생님이 잘생기지도 못했지. 처녀들이 오게 되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 같은 사람이 나보다도 나이 두 살쯤 넘었으면 얼마나 좋겠노?’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마음이 그래요. 삼십이 났으면 서른 두 살, 서른 세 살, 하나 둘 셋, 셋이 넘으면 꼬부라진다구요. 조화가 벌어져요.

직선에서는 조화가 없어요. 직선은 두 점을 연결 지었으니 이것이 와 붙으면 3점에서예요, 3점. 모든 것은 3점에서부터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렇게 되어서 이게 요렇게 되면…. 3점이 돌아올 수 있는 데는 맞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조화라는 것은 3점 이상에서부터 벌어져요. 직선상에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람이 성난 얼굴만 있어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웃을 줄 알아요, 여자들?「예.」한번 웃어 봐요. (웃음) 소리를 안 내고도 웃을 수 있잖아요? 해쭉 웃을 수 있고 말이에요. 웃는데도 천만 가지의 모양이 다 같지 않아요. 웃는 데는 이렇게 웃는 사람, 이러고 웃는 사람, 입술이 내려와서 웃는 사람, 가만 보면 바르게 웃는 사람이 없어요. 눈썹까지도 웃어요, 눈썹도. 이게 무슨 감정이 있나? 머리카락 같은데 눈썹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러는데, 웃는 걸 보면 일직선이 안 될 때가 많아요.

여자들이 요즈음에 화장을 해 가지고 다 잘라 버려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웃음) 판때기가 이래야 할 텐데 그 눈썹 웃는 것이 모양이 안 맞는다구요. 여기에 주름살이 있지요?

요거 요렇게 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되는 것이 좋아요? 넓은 게 좋아요? 그것도 생각 안 해 봤어요? 요것이 요렇게 되면 거지가 돼요. 이게 이렇게 된 여자들은 주름살이 요래서 진짜 오래 못 가서 밥 먹지 않고 죽어야 돼요. 이게 왜? 비가 오면, 소낙비 맞으면 어디 피하려면 이 위로 들어가면 되겠나? 옆으로 해서 이게 이렇게 될수록 아무리 수고하더라도 입이 커진다는 거지. 이렇게 된 사람들은 땀을 많이 흘리고 수고를 많이 하기 때문에 입이 먹을 것이 많다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해 가지고 힘을 줘서 어디를 다니더라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근육이 없어질 것 아니에요? 그걸 벌써 보면 웃을 때 어떻게 웃느냐 이거예요. 여기 이 선이 어디서부터 웃느냐? 여기서 웃어 올라가느냐, 웃어 내려가느냐? 이 가죽이 밀려 가지고 찌그러지느냐? 찌그러지면 비가 흐르더라도 이렇게 되면 이쪽에 들어갈 수 있게 되잖아요? 곱게 이렇게 해서 여기 와서는 훅 불어 버려야 돼요. 여기 맨 나중에 가게 되면 끄트머리에는 주름 자리가 열개, 스무 개 다 없어진다구요. 참, 하나님이 과학자라구요. 조금만 빨리 가도 다 날아가 버리지.

사람의 구조적 내용을 보면 하나님이 과학자라는 것이 실감난다

눈이 동그란 눈이 좋아요, 길쭉한 눈이 좋아요? (웃음) 동그란 얼굴에 눈까지 동그래 보라구요, 얼마나 재수 없나. (웃음) 아, 생각해 보라구요. 눈이 동그란 여자들은 이 뺨때기에서 달라져야 돼요. 눈이 동그랗고 이 볼따귀가 동그랗고 여기도 동그라면 얼마나 재수 없겠어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남을 흉보지 말라는 거예요. 어쩌면 저 사람의 눈을 보나 눈을 깜박하는 걸 보나 태도를 보나 걷는 것을 보나 모든 것이 박자가 맞게 되어 있어요.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잘났다고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하고 맞는 사람을 만나면 거기서 걸작품이 나와요. 걸작품이 뭐 아름다움만이 걸작인가? 걸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표리가 깊어야 돼요. 걸작품이 되려면 보게 되면 반듯한 종이에다가 입체감이 돼야 돼요. 무한히 깊어 보이고 무한히 높아 보여요. 그리고 명암이 화합되어야 돼요. 사람을 보면 잘생긴 사람은 명암이 화합된 것과 마찬가지로 모양도 그렇지만 몸과 마음이 화합이 되고, ‘저 사람은 앉을 때 이렇게 앉겠구만’. 할 때 화합하는 그 태도에서 그런 것이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 양심적으로 산다는 말이 뭐냐? 모든 행동이 다 선하면 그 박자가 자동적으로 맞게 되어 있는 거예요. 봄바람과 태풍은 어떻게 다르냐? 봄바람은 박자가 맞지만 태풍은 박자가 안 맞아요. 제멋대로예요. 그래, 화합의 빛깔은 결실을 가져오는 거예요.

가을 때도 봄과 같이 봄은 여기서 퍼져 나가지만 가을은 퍼졌던 것이 좁혀 들어오는 거예요. 봄에는 죽 해서 점점점점 더울 수 있는 가능성이 번져 나가는 그런 입장이지만, 가을은 퍼졌던 것이 반대로 되는 거예요. 좁아 들어오기 때문에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숨을 쉬었다가 한번 후우 해 봐요. 후우 할 때 후우우우우~…. 어떡할 테야? 뒤로 해서 당겨 줘야지. ‘후우우 우우우’ 이래야 숨을 쉬지요. 내쉬었다 들이쉬었다, 요것이 초점이 틀리면 오래 못 살아요. 언제나 90도가 되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요 그걸 그리면 아래 그리고 입으로 이렇게 되면 구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기만 오래 해도 안 돼요. 들이쉬기를 오래 했으면 또 오래 내쉬어야 돼요. 그래서 코가 필요해요. 하나님은 왜 코하고 입하고 맞추게 했나? 전부 다 연결되지요? 코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들이쉬는 것도 내쉬는 걸 코를 통해서 해야지, 입을 통해서 쉬면 박자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구조가 바로 안 선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는 위에서부터 바로 되는 거예요. 바른 숨구멍이 되니까 이게 이러니까 똑바로 들어가 가지고 같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구조적인 내용을 설명하면 하나님이 참 과학자라구요.

어떤 사람을 척 보면 말이에요, 여기 이것이 둥글어 가지고 아래를 뒤집어씌우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아이들이 그렇게 되면 오래 못 살고 그래요. 그것이 균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약혼식 해 줄 때는 벌써 마음이 알고 해 줘

여러분을 누가 약혼식 해 줬나? 결혼식 해 줬나? 선생님이 해 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아아! (웃음) 여러분 마음대로 하지 않고? 여러분끼리 마음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만 못할 거예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고향에서 아기 때부터 선을 봐 줬어요. 우리 신준이가 그런 소질이 참 많아요. 오는 걸 척 보고 높이 볼지 낮게 볼지 알아요. 옆으로 볼지 앞으로 볼지 알아요. 가만있더라도 오게 되면 자기의 마음이 벌써 알아요. 이렇게 이렇게 할 걸 안다구요.

운세가 봄에서부터 여름으로 뻗는 사람이 있고, 여름 더운 때가 지난 다음에 열매맺히게 될 때는 끌어당겨야 돼요. 이렇게 자꾸 뻗고 나가면 결실이 안 된다구요. 그래서 둥글둥글한 성격도 어떻게 둥글둥글하게, 동그랗게 안 된다면 타원형이 되더라도 아름다운 타원형이 되는 거예요. 길면 긴 대로 아름다운 데 그 비준이 맞아야 돼요.

한국에서 유명한 관상을 보고 사주팔자를 보는 이명학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이명학 알아요? 돌아갔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은 내가 하도 욕을 많이 먹고 그랬는데, ‘세상에, 우리나라에 저런 사람이 어떻게 났나?’ 해서 그 사주만 알게 되면 팔자를 안다고 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서 선생님의 사주를 물어본 거예요. 난 가지도 않았는데 ‘이 선생님이 잘되겠소, 못되겠소?’ 물어봤어요. 그거 누구인지 이 말을 떼어 버리려고 갔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갔는데, ‘세상에! 문 아무개의 사주팔자가 이렇구만.’ 통일교회 교인은 다 아니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알고 있어요.

내가 한번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사주를 물어봐요. 관상쟁이가 사주 봐 가지고 관상을 봐서 뭘 해 먹겠느냐고, 보지 않고는 모르느냐고 했어요. 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거예요. 보지 않고 알아야지, 보고만 알면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얘기 안 하고 그런 얘기를 했더니 ‘아이고, 선생님의 사주, 날짜를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요.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그러냐? 얘기하면 내가 존중할 터인데…. 당신이 나에 대한 평가가 맞지 않으면 장사 못 하고 간판을 떼야 할 텐데.’ 했어요. 그러다가 책을 꺼내더니 꼭대기에다 ‘신공자’라고 썼더라구요. 왜 웃어? 기분 나빠서 웃어, 기분 좋아서 웃어? 「기분이 좋아서 웃습니다.」 너만 좋은가? 내가 더 좋을 터인데, 내가 웃은 다음에 웃어야지. 어디 모시고 갔으면 먼저 웃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입 벌리고 ‘아하!’ 이러고 있어, 난 웃을 얘기도 안 했는데.

그래서 ‘당신은 사주 봐 가지고 무슨 궁합 같은 것을 보려면 한 쌍 하려면 몇 시간 걸려?’ 물었더니 일주일 이상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일주일 이상. 그때 내가 몇 쌍 때인가? 120가정이 아니구만. 120가정인가 약혼식을 시켜 주고 그랬는데, ‘나는 오늘 하루에 73쌍을 하고 왔는데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 하고 물어보니 ‘어떻게 하느냐?’ 어떻게 하기는 뭘 어떻게 해요?

가만있게 되면 ‘73!’ 안다는 거예요. 마음이 안다구요. ‘70쌍만 해주면 좋겠는데….’ 그것 봐 가지고 70쌍 하려면 얼마나 속도를 빨리 척척척 해야 되는 거예요. 천천히 했다가는 안 돼요.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내가 자리가 달라져야 돼요, 높고 낮은.

높은 데가 있으면 깊은 골짜기가 있어야 돼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이상상대, 통일교회에 오면 이상상대가 있다 하는데, 이상이 이 이상(理想)이 아니고 ‘다를 이(異)’ 자 이상(異常)이다 이거예요. 자기들 이상상대가 다 맞는 것이 아니에요. 맨 처음에 맞으면 안 돼요. 아래 위가 어떻게 맞나? 하현․상현이 어떻게 맞나? 뒤집어야 맞지. 안 그래요? 뒤집어야 맞지, 그냥 안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좋아하게 되면 나중에는 싫은 때가 와요. 산이 높았으면 언제나 깊은 골짜기가 생겨나요. 그다음에 올라갈 수 있어 가지고 더 높으면 더 깊은 골짜기, 더 높으면 더 깊은 데가 생겨요. 그러면 산이 히말라야 같은 산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바다에서 솟아오르면 어디 움푹 들어간 데가 있어야 할 텐데….

곽정환이 좋아하는 그 대통령이 누구? 팔라우?「예, 팔라우입니다.」팔라우 거기가 세계에서 제일 깊어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 미터인가 되지? 그보다도 1만 1천이 넘어요, 깊이가.

그러면 높은 데서는 말이에요, 눈이 쌓이든가 해서 녹게 되면 흘러가지요? 흘러가는데 높기만 해도 안 돼요. 높고 깊은 데서 받아 줘야 돼요. 팔라우는 8천이 아니라 1만 1천이 넘어요. 그릇이 크다 이거예요. 거기는 오만가지 고기가 살아요. 조그만 고기도 운동해서 얼마나 깊은가, 자기가 얕은 데 나오면 땅에 들어가 가지고 벌레도 잡아먹고 다 그랬는데 깊은 데 들어가며 ‘얼마나 깊은가? 얼마나 깊은가?’ 이래 가지고 운동한다구요. 그래서 거기에서 살기 시작하게 되면, 1년, 2년, 10년 이렇게 되면 저 밑창까지 내려간다 이거예요, 훈련되면.

제주도에 가면 무슨 녀? 바다에 가서 헤엄쳐서 일하는 여자들을 뭐라고 그러나?「해녀!」해녀예요, 해녀. 해녀들은 몇 분까지도 들어가서 있을 수 있나? 양창식!「예.」바다에 가려면 그런 것을 연구해 봐야 돼요. 수산사업 하려면 해녀들이 몇 분까지….「해녀들이요, 아버님? 한 10분까지 가능합니다.」너는 몇 분 견디나?「저는 한 3분까지는….」아이고, 욕심도 많다! 해 봐. (웃음) 물에 머리를 담가 놓고 3분 해 보라구. 3분 아니라 1분 가기도 힘들지. 숨쉬는 것이 몇 분 걸릴 것 같아? 세 번, 네 번, 다섯 번, 여섯 번 안 쉬면 막혀 버려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해녀! 해녀라는 말이 뭐예요? 바다에서 고기잡이하는 여자지요? 아무리 잘해도 해녀가 깊은 데 들어가 가지고 너무 들어갔다가 나올 때 있어서 그 도수가 안 맞으면 중간에 있어 가지고 사고가 생긴다구요.

여러분, 잠수부들이 120미터를 들어가게 되면, 120미터를 세 시간 들어갔으면 그 세 시간을 맞춰 가지고 나오지 않으면 잠수병에 걸려요. 그 병은 암만 약을 써도 안 돼요. 들어가기를 또다시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을, 빨리 나온 걸 탕감해 줘야 돼요. 더 천천히 나와야 그것이 낫는 거예요.

박자가 맞아야 된다는 말이 있지요? 박자! 박자가 맞는지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아이고, 한 번 했으면 됐지…. (웃음) 박자가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박자가 안 맞아요. 여기 여기 위에 해 가지고 똑같이 화합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박자가 맞으면 화음이 되는데, 이건(박자가 안 맞는 건) 파음(破音)이에요, 파음. 귀가 터져요. 이것이 둥글어지면 말이에요, 둥글어지면 박자 맞는 것이 넓어야 돼요. (양손바닥을 동그랗게 오므려서 마주치심)

목청도 화음이 커 가지고 자기 음성이 나와야 돼요. 남자 여자 둘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화합해야 돼요. 이게 공명(共鳴)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안 되면 이래요. 이게 딱 들어맞으면 땡 하고 어디 가더라도, 멀리 가더라도 그것이 파음이 안 돼요. 거기 들어가서 자고 싶고, 거기 들어가서 놀고 싶은 거예요.

본심의 모양을 그려 가지고 표시한 글이 한문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가 상대를 대해 화음이 되어야 돼요. 강유(剛柔)가 겸해야 된다 이거예요. 강하면 유해야 돼요. 여러분,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것보다 더 큰 칼이 아니에요. 동(銅)이에요. 다이아몬드, 굳은 데 동이 가야 강한 다이아몬드를 깎아 먹어요. 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나? 여기 뼈에 붙어 있는 것이 무엇이에요? 보드라운 것이 있어요. 기름 가까이 붙어 있는 것이 뼈 가까이에 있는 거예요. 윤활유를 중심삼고 살에 딱 붙는 거예요. 강유가 겸해야 돼요.

그래, 여자가 참기만 해도 안 돼요. 참다가는 혼자도 웃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여자들한테 문학, 소설 같은 문학이 필요하다구요. 예술 같은 것은 남자 하나를 중심삼고 예술이라는 말을 안 해요. 여자 하나를 중심삼고 예술이라는 얘기를 안 합니다. 다방면의 개성이 합해 가지고 화음을 이루어야 돼요.

이것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꽃 모양을 갖다 막 하는 것이 아니에요. 꽃이 잘 어울려야 돼요. 이렇게 보게 되면 여기 이 면적 가운데 몇 가지가, 몇 개 들어가 가지고 높고 낮은 이 상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이것이 다 어울려 가지고 있을 때 몽땅 내가 안더라도 둥그런 것을 안아야지, 찌그러지면 기분 나쁘잖아요? 먼저 화해야 돼요.

‘화(和)’ 자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지요? 요거 벼, 화(禾)라는 것은 밥을 말하는 거예요. 밥을 먹으면, 둘이 좋게 밥 먹으면 화한다는 거예요. 그래, 화합 할 때의 합(合)이라는 것은 사람(人)이 하나 되는 거예요, 하나(一) 입(口). 사람이 하나의 입을 만드는 것이 합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에요, 이게. 두 사람이 하나의 입으로 먹는 것이 ‘합(合)’ 자다! 그렇잖아요?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하늘 천(天)’ 자도 두(二) 사람(人)이에요.

유교 사상이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원래 우주의 근본은,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하늘의 도리를 따라서 언제나 움직이는 것이다, 작동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그게 유교 사상의 골자라구요.

인(仁), 어진 게 뭐예요? 혼자 어질 수 없어요. 두 사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의(義)가 뭐냐? 의란 ‘양(羊)’의 ‘나(我)’라는 거예요. 양은 제물이에요. 희생하는 걸 말한다구요. 진선미(眞善美)는 ‘진(眞)’ 자 빼놓고 전부 다 양(羊)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건 희생을 말해요. 희생을 말한다구요.

틀림없이 양이다 이거예요. 그래, 예수님을 어린양이라고 그러지요? 의(義)는 양(羊) 아래에 ‘나 아(我)’를 썼어요. 선(善)을 중심삼고 보면, 여기 중심삼고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이렇게 놓고 칼(丷)을 쳤어요. 희생해야 한다는 거예요, 칼을 쳤어요. ‘아름다울 미(美)’ 자도 ‘양’ 자 해 놓고 ‘큰 대(大)’ 하고 칼을 썼다구요. 피를 흘리고 땀을 흘려야 돼요. 물을 짜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보면 글을 지은 것도 사람들이 좋아할 수 있는 본심의 모양을 그려 가지고 표시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동양 사람을 서양 사람들이 지배 못 해요.

희생의 ‘희(犧)’는 ‘짐승(牛)’에 ‘빼어날 수(秀)’예요. ‘아름다울 미(美)’에 ‘빼어날 수(秀)’에다 ‘나(我)’를 했다구요. 언제든지 제물 될 수 있는 것은 전체 대표가 되는 희생한 짐승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비둘기, 그다음에 양, 그다음에 암소예요. 암소가 왜 제물 되는지 알아요? 봄철이 되게 된다면 먼저 ‘음메!’ 하고 찾는 것이 황소보다도 암소가 친구를 찾는다는 거예요.

생리적인 면에 여자의 몸은 기후와 딱 만찬가지

여자가 빠르지요? 이성에 대한 감촉이 빨라요. 해와도 그랬지만, 여자가 한 1년 반, 2년 반 빨라요. 그 대신 사랑할 때 클라이맥스를 체험하는 것은 남성이 빨라요. 여자가 자극을 주게 되면 앵 하고 돌아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자는 빠른 거예요. 여자는 사랑할 때 15분이 늦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기분을 못 맞추면 일생 동안 사랑이 뭣인지 몰라요.

송영석!「예.」내가 그런 얘기를 송영석에게 했나? 왜 어물어물 하나? 「15분 얘기는 안 하셨습니다.」(웃음) 그랬나? 15분쯤은 준비를 해 줘야 돼요. 여자들도 그래요. 남자들은 언제나 빠르지만, 여자는 또 그걸 맞춰 줘야지 안 그러면 일생 동안 남자가 싫어요. 생리적으로 다 그래요. 왜 뜨냐 이거예요. 길이 멀어요. 멀다구요, 여자는. 남자가 사랑할 때 정자가 나오는 길과 그 엑기스가 만나는 길이 자궁 안에 있잖아요, 자궁?

그것이 어떻게 원만하게 하나되느냐? 생리적인 면을 보더라도 일월성신(日月星辰), 기후가 여자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보름 동안이면 가라지고 보름 동안 커 가요. 거기에 맑은 날이 얼마나 되느냐? 여자를 보게 될 때 그걸 알 수 있어요. 대개 멘스(월경) 기간도 일주일 전후를 중심삼고 음기가 찾아온다구요. 딱 기후와 마찬가지예요.

바닷물도 그래요. 바닷물도 보름에 쓱 들어왔다가 보름에 나가지요? 생명이라는 것은, 조숫물에 따라서 번식하고 자라고, 사는 그 생태적인 지역도 그 경계선이 달라요. 고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생긴 것을 봐 가지고 가야 돼요. 덮어놓고 미남자…. 뚱뚱한 여자가 미남자 얻으면 어울리지 않아요. (웃음) 요즘에는 모델들을 보게 되면 대나무 같아요, 대나무.

대나무는 일주일 동안에 다 자라요. 그거 무서운 거라구요. 순이 나오면 휘익 자라요. 한 3일만 되면 다 커요. 다 나와요. 이야! 그 자라는 걸 보면 뿌리에 살들이 붙어 가지고 무엇이 뭉쳤다가 한꺼번에 나오는 것 같아요. 대나무가 한꺼번에 쭉 뻗는 것 알아요?「예.」커 가지고 가지가 나온다구요.

내가 무슨 말을 하나? 어머니도 없어졌기 때문에 섭섭해서 얘기했다가 욕먹게 되었네. 오늘 하늘나라의 절개에 대한 얘기를 듣고 있는데…. 정원주! 원주야!「예.」어디에서 뭘 먹나? (웃음) 입에 뭐 들어간 모양이구나, 말소리가. 거기 문을 잠가야 되겠다! 문에 서서 조금만 하면 부엌에 가 가지고 맛있는 것이 있는지 가 가지고 내가 불러도 몇 번씩 불러야 된다구요.

그래, 사람이 습관이 되면 높고 낮은 것을 모르는 거예요. 습관이 되기 전에는 높고 낮은 것을 마음대로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살게 되면 이렇게도 통하고 저렇게도 통하니까 자기 편리하게 통할 수 있는 방편을 써서 조금이라도 틈이 있으면 ‘아이고, 선생님 말씀을 시작하면, 30분이면 나 30분 가서 잔다.’ 하고 잘 수도 있잖아요? (웃음) 그러다가는 쫓겨나는 거지.

상대를 결혼해 줄 때 함부로 안 해 줬다

여러분 상대들을 얘기했는데, 상대하고 결혼해 줄 때 함부로 안 해줬어요. 심각해요. 더욱이나 이상상대를 얻어 달라고, 하나님께 이상상대가 어디 있느냐고 기도하거든. 기도하면 하늘이 ‘네 이상상대는 이렇다.’ 하고 가르쳐 줘요. 그렇다 하고 한 번만 보여 주면 그것을 딱 감아쥐고 여자들은 백년 가도 안 잊어버려요.

사진을 보고 결혼하는데 얼마나 같을까, 다를까? 여러분도 사진 보고 결혼했나? 사진 보고 결혼한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우~!「일본 사람들이 많습니다.」일본 사람들이야?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부터 일어로 말씀하심) 우~! 일본 여자들이 여기 시집온 아씨들이야? 「예.」아가씨는 아니지. (웃음) 새색시를 아씨라고 그래요.

그래, 시집와 가지고 잘생긴 여자들을 보면 다 한국 조상이에요. 얼굴들을 전부 다 보게 되면 조상들이 한국 사람이에요. 고향에 찾아왔다고 나는 생각해요. 평균적으로 잘난 일본 여자가 한국 남자한테 팔자가 사나워서 왔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조상을 찾아온 거예요. 얼굴들을 보면 일본 여자들이 조그마한 거예요. 바다에서 왔으면 작다는 거예요.

그래, 남편들이 뚱뚱한데 뚱뚱한 여자가 오면 어떻게 되겠나? 더 뚱뚱! (웃음) 뚱뚱하다는데 더할 때는 뚱뚱뚱! (웃음) 뚱뚱하다는 말보다 더 뚱뚱하게 되면 세 번부터, 세 번 이상 더 뚱뚱뚱뚱!

그래서 천지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상이 뭐예요? 천지인이에요. 사람의 양심에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인간의 소원이 뭐냐? 천지인(天地人)이 되는 것이다! 천지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가 중심이다, 그것 아니에요? 인(人) 하게 되면 남자 여자를 두고 말해요. 천지도 상대적으로 돼 있으니 인도 남자 여자, 하늘땅의 남자 여자, 사람을 말할 때 전체, 영적인 기준에서 보이지 않는 남자 여자가 천(天)이고, 보이는 남자 여자가 지(地)예요. 둘이 상대적 내용, 사위기대의 원칙이, 여기서 네 기둥이 생겨난 거예요. 사주(四柱) 같은 것이 네 기둥 아니에요?

그러면 여러분이 기도하고 약혼하게 될 때 자기 상대를 보여 줘 가지고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다가 결혼한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자기 상대를 놓고 여자들이 기도하는데 ‘아이고, 통일교회는 이상상대 남편이 되어야 할 텐데 이상상대 내 남편이 어떤 거요?’ 하면 보여 주는 거예요. 그래, 보여 줘 가지고 ‘내 남편이 이러한 남편이 된다.’ 하고 미리 안 사람 손 들어 봐라 그 말이에요.

이게 뭐야, 이게? 손을 이렇게 드노? 들어 봐요. 그래, 하나밖에 없어?「잘 못 알아들은 모양입니다.」그래, 자기가 봤던 남편을 만났어? 뭐 또 일어서서 얘기하나? 간증하려고? (웃음) 그래, 한번 해 봐라. 「저는 1982년도에 참부모님께서 약혼해 주셨습니다. 6000가정입니다.」1982년이면 몇 살인가? 그래,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이 요즘에 통일교회 주동 멤버지, 주동 멤버. 그래!

「제가 축복 준비를 일주일 금식을 하면서….」오~! (웃음)「정성을 들였는데 7일째 되는 날 참부모님께서 ‘이게 네 남편이다.’ 그러면서 손을 잡고 오셔서 제 손에 인계를 해 주시면서 ‘이 사람은 머리가 제일 좋다!’ 그러면서 제 손에….」바른손에 쥐어 줘, 왼손에 쥐어 줘? 「바른손을 쥐어 주셨습니다.」여자? 그러면 남자는 왼손이구만.「남자는 오른손이고 저는 왼손입니다.」그래, 얘기해 봐요.

「……일본 사람이었습니다.」너도 일본 사람인데 뭘 일본 사람이라고 해? 너도 일본 사람이야?「저는 한국 사람이고요.」그렇지! (웃음) 그래서?「……사실 꿈에서 본 사람하고 너무 똑같아 가지고요…」 안 같지, 안 같지. (웃음)「……3남1녀를 뒀습니다.」3남1녀? 그래! (박수) 신랑 안 왔어?「첫 아기를 가질 때 참어머님께서 ‘내가 너한테 달란트를 주랴?’ 그러시면서 손을 이렇게 펴셨는데 예쁜 용 세 마리가 하늘로 착착착착 올라가는 거예요.」아들딸이 좋아.「그래서 3남을 두었는데 기도를 해서 떼를 썼습니다. ‘저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딸을 또 주셨습니다.」하나님이 네 박자에도 놀아난다 그 말이구만. (웃음)

결혼하고 3년 이상 고생스럽더라도 넘어가라

행복하게 살아야 돼요. 자기가 암만 했댔자 택해 준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운명이, 자기 조상들로부터 핏줄이 있는 역사가 영원히 수직으로 흐르는 거예요. 그게 꺾어지면 큰일나요. 다 그렇게 영계에서 보여주는데, 그게 어려운 거예요. 몽시에 본 상대,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내 상대는 흑인이다.’ ‘백인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선생님이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그걸 어떻게 골라서 맞춰 주겠나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래, 5년 전에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5년, 한 7년쯤 전에 가르쳐 줬어요. 선생님이 그때는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공중에 떠다녀요. 가다가 저쪽으로 가서 저 사람에게 가는 거예요. 가다가 발이 서면 손이 알아요. 마음이 알아요. 그런 걸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오래 못 살아요. 파탄이 벌어져요. 세상을 생각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그래, 결혼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 대개 그래요. 맨 처음에 잘 맞으면 좋지 않아요. 한 3년은 서로 부대껴야 돼요, 싸움도 하고. 결혼해 가지고 3년 이상 참아야 된다구요, 세상으로 보더라도. 3대 할아버지 앞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형제들 앞에 신용을 받아야 돼요. 3대권에서 인정받아야 돼요. 그래, 3년 이상 고생스럽더라도 넘어가면 먼저 좋은 것보다도 후가 길어요. 이 산은 높은데 여기서 올라가기가 힘들지만 높이 올라가게 되면 평지가 먼 평지가 되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선생님이 이상한 선생님이에요. 틀림없어요. 저 섬나라에 있는 남자인데 흑인과 가까운 섬나라가 있는데 이상상대가 백인 중에 잘난 미인 백인이 자기 상대라고 가르쳐 주는데, 그걸 어디서 만날지 어떻게 알아요? 몇천 명의 남자 여자가 모인 가운데서, 둘이 같이 갔어도 찾아 만나기도 힘든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그걸 맞추느냐 이거예요. 틀림없이 맞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세상 사람 생각하고는 달라요. 만난 거리가 멀게 되면 그 지역을 움직일 수 있는 아들딸, 후손이 태어나요.

그래, 용이 세 마리면 애들이 잘났어? 엄마 닮았나, 아빠 닮았나? 「아빠 닮았습니다.」남자가 엄마 닮아야 될 거라구. 임자는 입도 그렇고 눈에도 힘이 있어, 눈과 입에. 정성들이고 나온 여자니까 그렇게 보여 주고 그래요.

자, 이제 일곱 시 10분 전이구만. 나중에 요걸 잘 들으라구요. 시의 세계에 있어서 절개가 어떻다는, 모심이 어떻다는 내용이라구요. 해 봐요.

「다음은 제3절입니다.」 『3)참아버님의 하나님 섬기는 법 ①지성감천』 지성감천이 있구나. 그래, 읽어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라는 말은 무슨 말이냐? 그것은 생명을 바치라는 말입니다. 그 이상은 무엇이 있어요? 마음을 다하라는 것은 생명을 내놓으라는 말입니다. 뜻을 다하라는 것도, 정성을 다하라는 것도 생명을 내놓으라는 말입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있지요? 지성의 한계점, 내 마음의 끝이 어디겠어요?』

‘지(至)’자하고 ‘하늘(天)’ 하고 상대적이고, ‘성(誠)’ 자하고 ‘감(感)’ 자가 한 쌍이라는 걸 생각해요. 감천하고 지성하고 상대가 다 맞아요. 쌍쌍이 된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일생 모토는 하나님의 대변인이었습니다.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대변인이 되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대역자(代役者)가 되고, 하나님의 대신 존재가 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대사자(代死者)가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결론이 좋다!

『……여러분은 시의시대, 즉 모심의 생활을 하는 시대에 있어서 정확한 중심을 두고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모시는 데에는 법도가 있습니다. 그 법도를 어길 때에는 하나님은 무척 노여워하십니다.』

‘시(侍)’ 자가 무슨 시 자예요? ‘모실 시(侍)’ 자가 뭐 했나? ‘인(亻)’ 변에 뭐인가? ‘절간(寺)’이지요? 그럼. 절간의 최고의 스님보다 더 정성들여야 돼요. ‘의(儀)’ 자는 ‘의로울 의(義)’ 자, ‘사람 인(亻)’ 변에 ‘의(義)’ 자예요. 법도를 말하는 거예요.

댄버리 교도소와 천년바위

(신득님을 안으시고) 할아버지 사랑해요? 이렇게 꽉 안고 사랑해야지. 아이고!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웃음) 이제 한꺼번에 쭈욱 뺄 거라구요. 궁둥이가 모이고 다 이래 가지고…. (휘파람으로 노래를 부르심)

거의 다 끝났지? (웃음) 애들 대해서는 이렇게 안으면 관심이 많아요. 아기를 낳아서 무릎에 사랑하는 딸, 아들딸 기르는 게 얼마나 복인지 몰라요. 이제 해가 떠오를 텐데 아침 햇빛은 찬란해요. 자, 노래나 하나 하자. 무슨 노래? (‘작은 별’ 노래)

얼굴들이 많으니까 오늘 이상한 모양이다! 할머니 갈래? 자, 가려면 가. 자, 가자, 가자! ‘천년바위’ 한번 해 보지. 이 노래는 선생님이 미국 감옥 댄버리에 있을 때 생각을 많이 하게 해요. 딱 맞아요. 그걸 생각하면서….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댄버리 형무소에 들어가서…. 1절, 2절, 3절이 다 내용이 통한다구요. 그래서 그걸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이걸 부를 때는 반드시 ‘댄버리에 왜 선생님이 가서 고생했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아무 욕심이 없었어요. 미국을 위해서 갔는데 보응이 감옥이에요. 얼마나 원망하고 저주할 것인데, 그 미국 땅에 기념할 수 있는 탑을 세우기 위한 하늘의 뜻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오고 가는 길목이 아니에요. 커브, 돌고 도는 커브 길에서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야야, 다시 해라. (웃음) 한번 해 봐요. 다시 같이 전부 다 해요. (‘천년바위’ 합창)

기도하고, 수련하던 얘기 한마디하라구. 수련에 대한 얘기를 하고 기도해도 괜찮다구. 얘기를 먼저 해야 돼. 「예, 얘기부터…. (윤정로)」 이번에 임자가 선생님에게 여러 분야에 움직이는 모든 것, 연령으로부터 뭘 했다는 것을 다 보고하지 않았어? 그 연령이 육십, 대다수가 칠십…. 「이번에는 젊은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사십에서 오십, 그 사람들이 왔다 갔던 사람들, 자기 제자라든가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인연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오십 넘은 사람들은 데려오지 말게 해야 되겠어. 알겠나, 곽정환? 「예.」 초청하지 마. 젊은 사람들 해야 돼. 뭐 칠십이 표준이 돼 있어. (윤정로 사무총장이 평화통일 한국지도자 국제세미나에 대해 보고)

가정을 데리고 일본 나라를 데리고 하나님 앞에 시집가야

「……아기들이 일요일 날 와서 난리를 치는 바람에 예배를 못 봐서 그걸 교역장이 군수한테 얘기했더니, 2세들을 위한 어린이집을 하나 지어 준다, 예산은 2억 8천이라는 겁니다.」(박수)「박수 칠 게 아니고, 그 사람이 당선되면 그렇게 해 준다는 거지요.」(웃음) 당선이야 되게 되어 있지. 그럼.

「……그래서 제가 내려간다고 그러니까 아, 그분이 오시느냐고 그래 가지고 가니까 사무실에다 꽃다발을 보내 놓고 딱 준비하고 유지들 만나고 바로 강의하고 식사하면서도 부탁하고 그러는데, 괴산같이만 되면 정말로 대한민국 복귀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아주 기분 좋은 강연을 하고 왔습니다.」

임자는 괴산 사람이니까 그렇게 좋아하지. 괴산 사람이 아닌 사람들은 당신의 고향보다 우리 고장은 배 이상 잘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자랑하지 말라구.

「……어쨌든 그분(김민하 총장)을 제가 모시고 다니면서 아버님에 대해서 얼마나 고마워하고, 또 자기는….」

아버님은 임자들의 친구예요. 그 사람들 높은 사람들은 저 하늘의 꼭대기에 가는데 우리는 지금 땅에서 훈련받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나는 훈련대장이고. 10년, 20년, 30년 훈련대장은 국민이 그렇게 되고, 세계가 그렇게 된다 하면 그 이상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유치원 선생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냐 이거예요. 감동될 때 눈물을 흘리고 노래 부르고 춤출 수 있는 이 모든 때, 궁둥이들이 커 가지고 춤추는데 쾅쾅 하지 말고 살살 아줌마, 아이들도 소리 안 나게 춤추는데 스승 해 먹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한국말 다 알아들어요? 「예.」 전부 다 여기 시집온 각시들이야?「예.」혁명은 다 이루어졌구만, 벌써. 일본 여자들이 이렇게 되었으니,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나한테 5년만 맡기면 뭐 라디오 방송한 3년도 안 되어 가지고 다 한국말 배우고 열심히 다 할 거라구요. 일본이 일번이 되는 거예요. 일본이 일본(一本)이 아니고 일번(一番)이 되는 거예요.

해가 본 되는 것 아니고 일등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을 잘 해서 일본이 일번이 되어 가지고 해와는 일을 다 끝마쳐서 하늘나라에 완전히 시집가야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데리고 일본 나라를 데리고 하나님 앞에 시집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 되는 거예요. 오케이가 뭐라고요? 오픈 오브 더 게이트 오브 킹덤(open of the gate of kingdom; 나라 문을 열어라),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 한국을 열어라)! 다 그런 거예요. 자!

「……90퍼센트, 100퍼센트는 다 우리 편이 되어 있고 우리를 도와줄 것이다, 꼭 찾아뵙고….」꼬옥, 뭐라고?「찾아뵙고!」찾아뵙고! 찾아뵐 때는 신랑보다도,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시형보다도 동네 종씨가 면장을 해 먹던 군수보다도 더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가서 만나면 돼요. 자!

「국가 지도자 분들이 다녀오셔 가지고 일본 분들 찾아서 식사 대접하고 그런 데 가 보셨습니까? 한번 손 들어 보세요, 어느 분들이 식사대접 받으셨는가. 여기는 몇 분이 안 되는데….」내가 이제 한번 대접해 줄게. (웃음) 정말이라구요.

「……이번에 꼭 찾아가셔 가지고 이번에 우리가 협조를 구하는 데 앞장세워야 됩니다. 협조를 구해 가지고 될동말동 한데 꼭 이 군에서 몇 차 해 주셔야 됩니다, 부탁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중국 말을 배우고 중국을 개척할 생각을 해야

경고한다구요. 일본에 있는 국회의원 부인들, 장관들 부인들이 와 가지고 교육받고 여러분한테 질 것이냐 이길 것이냐 할 때 여러분이 진다고 생각한다구요. 시집와서 아기를 낳고 한국 사람이 돼서 말 다 하더라도 자기들 활동의 절반도 못 미칠 것이다, 그런 결심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내가 듣고 있어요. 기분 좋지요?「예.」

그래, 그때는 이제 그만두라고 하고 우리는 중국으로 가는 거예요. 여기는 질 것이 뻔한데 여기 있을 게 뭐예요? 우리는 중국, 거대한 그 여성연합만 하더라도 16억에 8억의 여성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야! 이제부터 중국 말을 배워야 돼요. (웃음)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 아들딸도 중국이라든가 아시아라든가 세계의 지도자가 못 돼요. 어미 아비가 먼저 개척해 갈 수 있는 보람을 느껴 가지고 ‘엄마, 날 데리고 가. 날 데리고 가.’ 그럴 텐데 울고불고 하는 것을 떼어놓고 돌아다니고 그래 가지고 그 상통이 서? 중국에 가야 돼요. 중국 여자들에게 가서 야, 중국 여자들을 임자들 같은 사람으로 만들면 말이에요, 중국 나라를 헌신짝같이 차 버리고 나서는 여자들이 세계를 붙들고 닦달을 못 해? 닦달이라는 것은,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 뭐 중동이든 모슬렘이든 무엇이든, 그다음에 건너편에 있는 구라파 지역이든가 다 우리 품안에서 놀아날 것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는데, 10년, 20년 고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 어때요? 「아멘!」 아멘이야? 왜 아멘을 혼자 해? 「아멘!」

신나, 신 안 나?「신납니다.」신나는 것은 뭐냐 하면, ‘보일 시(示)’에 뭘 신고(申告)를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을 드러내서 하늘 앞에 보여주는 걸 신난다고 해요. ‘귀신 신(神)’ 자지요? 신난다 할 때 ‘새 신(新)’ 자, 아까 저 양반이 ‘새 신’ 자라 해서 구사레를 줬지만 말이에요. 말을 잘 해요. 말도 잘하지만 뱃심도 좋아요.

내가 여성당, 여성이 아니고 무슨 당?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당 사무총장을 시키려고 할 때 곽정환은 꿈도 안 꿨어요. ‘한번 시켜보자구.’ 그러니까 이제는 당수도 쫓아내 버리고 혼자 다 해먹으려고 그래요. 괴산이 괴상이에요, 괴상. 괴산이 아니고 괴상한 곳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욕심도 많고, 음모는 아니겠지만 계략도 많다는 거예요. (웃음)

못 하는 놀음이 없어요. 남미에 갖다가 만국 통일교회 가정의 왕초의 자리에 세우니까 잘 하더라구요. 일본 여자 420명에 대해 남자 혼자가 말하는데, 한 30분 되었는데 감동되어 가지고 눈알이 딴 데 안 가는 걸 보니까, ‘야, 앞으로 좀 더 키우면 크게 써먹을 수 있다.’ 했어요. 키우는 데는 선생님 혼자 못 키워요.

여러분이 키우게 되는데, 420명의 일본 지역이 협조할 수 있게끔

된다면 천하에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한 사람 내세워 가지고 420 부락, 420개 나라가 움직여 가지고 협조하면 천하도 통일할 수 있지. 안 그렇소?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나님들! 마나님이라면 자기 마나님이 아니에요. 많이 있는 가운데의 님이다, 주인이다, 마나님네들! 결심하고 한번 밀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

난 이제 밀어 댈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이렇게 늙어서 앉아서 말하는 것도 힘이 없잖아요? 내가 앞장서야 할까, 여러분이 앞장서야 할까? 어! 「저희가 앞장서야 합니다.」 조는 아줌마가 있어서 눈뜨나 보느라고 ‘어!’ 한 거라구. (웃음) 그럴 때는 싫더라도 ‘아, 선생님이 조는 사람이 있으니 저 사람 눈뜨게 하기 위해서 욕이 아니고 선생님이 이번에 박자가 틀려서 큰소리했구만.’ 이렇게 알면 돼요. 어디 만사 통하지 않는 곳이 없고, 능통, 능해서 하나님까지도 끌어다가 통하는 능통할 수 있는 길도 없지 않아 있을 성싶다! 있을 성싶다, 있다? 어떤 거예요? 처음이에요, 나중이에요? 있을 성싶다, 있다? 어떤 거예요? 처음인가 나중인가 했는데 모르누만. 답변을 해야지. 한국말 잘하면 못 알아들어? 있을 성싶다, 있다? 어떤 거야?「있다!」

난 있어서 상을 줄 수 있는 말이니까 나는 있을 성싶다! 일등도 할 수 있잖아요, 상 갖다 붙이면. 있다보다 낫잖아요? 자, 있을 성싶다, 있다?「있다!」난 상 안 주겠다 그 말이에요. (웃으심) 그거 있다가 낫다 그 말이에요. 상을 주래도 내가 상대 있을 성, 좋을 수 있지. 내가 안 주면 있다 하는데 꼼짝 못하고 져야 된다구요. 눈은 이제 저쪽으로 돌려라!

공산주의를 알아야

「“……공산치하에서 살던 사람이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인간으로서는 체험할 수 없는 참사랑과 영혼의 세계를 우리들에게 깨우쳐 주신 문선명 선생님은 분명히 메시아이시며 예수님이십니다.”」(박수)

일본 사람은 ‘메시아’ 하게 되면 밥장사(메시야(めしや; 식당))라고 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일본 아줌마가 들으면 ‘메시아면 우리 안방에서 내가 밥을 갖다 먹을 수 있는 메시아구만. 매일같이 대접하더라도 손해 안 나겠구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주인 양반을 대접하게 된다면, 대신자이고 상속자라고 하게 되면 대접했던 사람들에게 물려주고 갈 것 아니에요?

「“……다시 한 번 이번 초청과 대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터민 산수원 수련의 사업이 더 잘 되도록 한 명이라도 평화사상, 참사랑 정신을 전달하고 묶어 세우겠다는 것을 다짐하는 것으로써 이 글을 끝맺고자 합니다.” 참 귀한 분이었습니다.」(박수)

통일교회 현재 있는 사람 앞에 하는 경고예요. ‘10년, 20년, 30년 못 세웠으면 내가 이제 10개월이면 너희들을 넘어서겠다.’이거예요. 저 사람들은 할 수 있어요, 사선을 넘어왔기 때문에. 내가 공산주의를 잘 아는 거예요. 그 마음의 뒷받침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북한이 위장적 전술을 취하더라도 문 총재는 못 속인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좋은 곳을 찾아다니다가는 그들의 전술에 걸려요. 나쁜 데 찾아다녀도 걸리고. 그걸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알아야 돼요. 자!

「“……미흡하나마 힘이 되는 것이 있다면 저는 양산시장으로서 양산은 제가 한번 책임져 보도록 이번에 마음의 다짐을 가졌습니다.” 양산시장이 양산을 책임진다고 아주….」(박수)

양산은 뭐 들고 다니면 되지, 비 맞고 다니지, 열심히. 내리지 않으면 돼요. 그럼. (웃으시며) 양산! 양산은 앞산 뒷산 균형을 해 가지고 등대를 매면 말이에요, 그 아래는 비도 안 맞으니까 얼마나 멋져요?

「……우리는 그분들을 리스트를 가지고 ‘나와 주시겠습니까?’ 미리 전부터 콘택트(contact; 접촉)를 해 가지고 모시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마운 것이 그분들이 기꺼이 응해 주신다는 것이지요. 부탁만 하면 ‘아, 그렇습니까? 영광입니다. 제가 가서 꼭 인사드려야 되지요, 제가 일본에 신세 지고 왔는데.’ 이렇게 기꺼이 나오시고, 오셔 가지고 얼마나 잘해 주시는지 몰라요. 진심으로 일본에 가서 감동 받았다는 얘기….」 이정옥 씨 많이 좀 활용하라구.

「……우리 직원들한테 비상을 걸어놓고 있습니다. 비상이라는 것은 밤낮이 없어요, 비상 걸리는 것은.」

비상은 상비, 언제나 준비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 비상, 상비 아니에요? 난 ‘비상’ 하면 듣는 사람은 180도 다르기 때문에 ‘상비’지. 이제 그만하고 노래 하나 하고 기도하자. 아홉 시가 넘겠다. 지금 두 시 40분이다. 내 눈이 그렇게 보이네, 두 시 40분. (웃음)

「저희들도 버릇이 잘못 들었는데요, 말이 많아집니다. 왜 말이 많아지나 심리적으로 보니까 한 일이 많으니까….」 선생님 닮아서 말이 많아졌어. (웃음) 「아버지 닮아 갑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웃음) 좋아, 좋아. 자, 노래하라구. (웃으심) 「‘이정표’라는 노래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정표’ 말고 ‘애비’라는 노래….」 아, ‘이정표’ 해라. ‘아비’도 아니고 ‘애비’더구만, ‘애비’. (윤정로 사무총장 노래) (박수)

박수했으니 2절 해야지.「기도하겠습니다.」2절! 박수하고 2절 노래가 있어야지.「그런데 아버님 시키시니까 날아갔습니다, 잊어버렸습니다.」「2절은 다음에 하겠습니다.」(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420명을 대표한 열 명 추첨

어머니 좀 부르라구, 어머니. 정옥씨 가서 어머니 좀…. 다들 유명한 강사들이 될 수 있잖아? 대학 나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많구만. 그냥 썩어서 안 되겠어. 엄마! (어머님께 귓속말로 말씀하심) 자, 내가 뭐 하려고 생각해? 나도 말하고 잊어버렸다! (웃음) 여기 통하는 사람들이 가르쳐 주면 될 것 아니에요?

이번에 왕궁을, ―왕궁 알아요?― 청평의 왕궁을 6월 달에 들어가면 입궁을 해야 할 텐데, 세상살이가 넉넉하면 세계 만국의 왕 될 수 있는 사람들과 그 일족을 데리고 풍성하고도 여유 있게끔 하면 좋겠지만, 그건 본국에 있는 사람들은 생각하지만,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었으니 거기에 120명, 170명 특별히 축복받은 가정들, 나이 많은 가정들 죽 해서 공이 있던 사람들에게 상을 주기 위해서 여자들이 귀하게 생각하는 예물들을 지금 준비했는데 3분의 1도 못 했어요. 물건이 없어요.

어저께 내가 여수에 가면서 어머니한테 오늘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훌륭한 백화점을 돌아다니면서 거기에 알맞은 물건이 있으면 모아 보라고 했는데 모아 놓은 것이 하루종일 열 개 모았어요. 열 개 있는데 420명에 줄 수 있기에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요. 할 수 없이 열 개를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가능하면….

「이거는 김봉태! 받아, 김봉태. (어머님)」 김봉태! 「요건 윤정로!」 이거 윤정로는 또 왜? 무엇인가 좀 보자. (웃음) 「그냥 그렇게 보세요.」 이건 여자들 것이지, 산호. 산호가 비싼 거라구요. 이거 빛깔이 좋네. 이런 것은 달라는 것이 값이라구요. 볼 줄 아는 사람은 몇 급이라고 하게 되면 같은 모양은 모르지만 1급만 해도 상당한 차이가 있을 거라구요. 이것은 한국의 노리개라구요. 시집갈 때는 여기에 은장도를 다 해야 할 텐데, 그것은 필요 없고 이번에 참관하는 여러분, 들러리로서 가는 사람들을 위해 이런 것을 하나씩 준비하려니까….

그거 윤정로는 왜 주나? 「왜 주느냐고요?」 수고한 강사니까? 「일본에 왔다 갔다 하면서….」 일본에 가서 본을 세웠기 때문에 윤정로…. 윤정로라는 것은 ‘진실 윤(尹)’ 자하고 ‘바를 정(正)’ 자하고 충성을 다해서 할아버지(老)가 되었기 때문에 공이 많으므로 이런 상급을 준다, 윤정로! (박수) 언제 가져갔어? (웃음) 주지도 않았는데 벌써 가져갔어. (웃음)

이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건 또 뭐인지 모르지? 가만있어. 앉아 있으라구. 이게 더 좋은가, 어떤 게 더 좋은 것 같아?「다 좋아요.」이거 비싼 거라구. 그것도 비싼 거고. 저건 산호인데, 천년이 되어야 이런 빛이 나요. 호박이라구요, 호박.「뒤집혔어요.」뒤집혔어? 뒤집히나 무엇이나 뭐…. 요렇게 하면 바로 되지.「송진이 천년을 묵어가지고 호박이 되고, 또 천년을 묵으면 미라가 되고 그래. (어머님)」

자, 요거 받으려면 말이야, 총장 된 기분 한번 얘기해 봐라, 받을 만한가. 그래야 그런 사람이 받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도 안심하지. ‘나도 열심히 해 가지고 저런 기념품을….’ 선생님이 이제 영계에 가게 될 때는 말이에요, 이런 한 천 개고 만 개고 해 가지고 세계 사람들 상을 준비하려는데, 이제부터 준비하려는데 돈이 없어요. 우리 본부를 팔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한다구요. 자! (김봉태 총장이 선문대 총장이 된 소감 발표)

총장님, 이거 선물로 준다구. (박수) 다 되었어?「오늘 전부 몇 명 왔지요?」420명! 한 절반 상을 줘야 할 텐데 열 명밖에 안 돼요. 420명이니까 42대 1이 된다구요. 이번에 상 받은 사람은 왕궁 즉위식 때에, 세계의 모든 유명한 사람이 참석하겠지만 이번에 열 명 뽑은 사람들, 지금 현재 통일교회에서 공이 있는 사람들이 즉위식에 준비하는데 여러분이 중요한 입장에 있으니까 뚝 잘라 가지고 줬으니만큼, 고기로 말하면 중간 토막이 된다고 생각해 가지고 많은 사람 가운데 대표로 모일 때 주저하면 안 돼요. 뭐 36가정, 72가정….

이 패만 가졌으면 만사가 통한다구요. 어디든지 가더라도 환영할 테니 그런 마음을 갖고, 420명을 대신해서 가는 줄 알고 ‘내가 빠졌으니 나는 안 됐다.’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줄을 달아놓으면 영계까지 그 줄줄이 달려 있는 420명도 혜택권 내에 서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상을 못 타고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영계에 들어갈 때 1등, 2등 상도 더 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있는 힘을 다 해 주기를 소망하면서 추첨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다 끝났나?

상 주는 데 동참한 가치를 알고 정성을 다하라

「받은 사람은 받으면 안 되고….」 받은 사람은 여기에 없지. 없어. 유치원 선생들이니까 뭐…. (웃음) 6000쌍이니까 그 페이스에 들어갈 사람이 없어요. 6000쌍 가운데 추첨되었으면 6000쌍이 6만 쌍의 대표이고, 60만 쌍, 6천만 쌍을 대신할 수 있다 생각해 가지고 뽑히면 그 영광스러운 자랑의 마크를 들고 어디든지 참석하기를, 해방적 자리에 참석하기를 바라서 특별상으로서 준다는 거예요.

이것이 훈장보다 더 큰 거라구요. 영원한 자기 가정에 기념할 수 있는, 이런 하나의 물건이 있으면 앞으로 국가의 박물관에 비치하기 위해서 이것을 거두어들이게 될 때는 몇억 달러가 될지 몰라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있을 수 있는 귀한 것임을 알고, 부모님을 통해서 전달된 귀한 것으로 알고, 또 그런 상을 주는 데에 동참한 가치도, 나무 뿌리는 못 되고 줄기는 못 되더라도 가지가 될 수 있고 잎이 될 수 있는데, 작은 가지와 잎사귀에 꽃이 피고 거기에서 열매를 맺힌다는 걸 알라구요.

이번에 못 탄 것을 가지고 ‘우리 아들딸이 복 받을 수 있는 제2프로그램 앞에 하늘의 축복이 기다리기 때문에 이렇게 상을 열밖에 못 탔구만.’ 그런 후대한 심정을 가지고 기도하고 정성을 다하게 되면 그 이상의 상급을 여러분이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불원한 장래에 있을 것이다!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열심히! 「뽑기를! (어머님)」 (웃음) 지성감천(至誠感天)이란 말이 있듯이 열심히 해서 뽑으라구요.

그런데 글씨를 말이에요, 1번 2번 3번 4번 5번, 10번까지 썼는데 이것이 420명 사이에 다 끼어 들어갈 거라구요. 글씨를 가만가만 써서 바쁜 사람은 못 보게 되어 있어요. 잘 보아야지. 그리고 종이가 6자하고 9자가 거꾸로 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6자든가 9자가 나오면 6자로 나올 수 있고 9자로도 나올 수 있는데, 9자는 이렇게 해 가지고 위가 여기 머리가 되어 가지고 깊게 되어 있어요. 또 6자는 요렇게 해서 요렇게 했기 때문에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선생님만이 알 수 있는 비밀도 가르쳐 준다구요. (웃음)

사길자 회장의 보고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섞으라구. 「종이가 혹시 같은 게 없을까 싶어서 조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고, 사길자야! 기다리는 시간에 노래나 하나 해 줘라, 36가정. 「어떤 노래 부를까요?」 아무 노래나 하라구. 나보고 물어볼 게 있나? 답변하면 내가 하는 게 낫지. 오늘 열 시가 넘겠네.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이지? 이제 이틀만 하면 2월 달 다 가요. 「이틀 남았습니다.」 이틀 남았어요.

그래, 이 여자가 유명한 여자인 줄 모르지요? 잠깐 얘기하려면 얘기해, 하고 싶은 것. 한국에 있어서 삼촌이나 아버지나 법조계에 있어서 왜정 때 네임 밸류, 명찰을 붙이고 있는 유명한 가정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돈도 뭣도 영광도 다 잊어버리고 자기가 산 가운데서 뭘 하려고 바라던 모든 걸…. 얘기 들으면 굉장하다구요. 얘기는 15분 줄까? (웃음) 노래만 듣고 말까, 말 조금 들어 볼까? (박수) 말해 봐요. 너무 많이 하지 말고. 그러면 하루 종일 해도 한정이 없지. 두 시간, 세 시간도 할 텐데. 해요.

「제가 일본에 순회하는 동안에 제일 안타까운 것이 뭐냐 하면, 한국의 딸들이 대학을 나오고 이만하면 한국에서 우리 선배들의 후계자가 될 만하다, 그렇게 지목한 사람들이 다 일본에 시집을 갔어요.」 일본에 시집갔어? 「예.」 그거 시집 잘 갔지 뭐. (웃음) 그 대신 잡아오지 않았어? 「……일본 지도자보고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피장파장 마찬가지래요. 일본에서 제일 똑똑한 일본 여자들은 한국에서 다 아버님이 데려갔다고요.」(웃음) 깊은 골짜기는 다 그런 거야. 「그래서 아버님께서 장사는 밑지지는 않았구나….」(웃음) 데려왔기 때문에 상을 갖다 주는 거라구.

「그래서 원리강사 교육을 시켜 보니까요, 일본 여자들이 제일 열성 있어요.」 성적은 나쁘고? 「아니요. 한 가지 문제는 발음인데요, 발음이 남편하고 자식들하고 살면서 간단한 일상 한국말만 하면 안 느는데 차트를 가지고 자꾸 교육을 하다 보니까 6개월, 1년 지나고 2년 지나니까 얼마나 한국말이 정확해지는지 몰라요. 여기 강사 인증 받은 사람 손 들어 보실래요? 거의 다….」

1천2백 명 하라고 그랬는데 1천2백 명 다 되었나? 「하고 있어요. 아버님이 언제든지 불러 주세요.」 빨리 끝내라구. 「한번 불러 주세요. 사기가 충천할 겁니다.」이제 한 2년 동안 우리 선문대학교에서 교육해서 중국에 보내야 되겠어. 「이북도 이 사람들을 데려가야 되겠어요.」(웃음) 그럼, 그래 그래! 아, 정말이라구. 내가 말씀한 지가 오래인데. 자!

「엄양님 강사가 40일 청평수련을 받고는 차트의 필요성을 정말 잘 느껴 가지고 앞으로 이 사람들을 철저하게 차트 강의하는데…. 발음을 우선 고쳐야 되겠어요.」 기성교회 다니던 아가씨들은 기성교회로 돌려 보내 줘. 가만있으라구. 노래한 다음에 하라구. 「한국 동생들을 많이 잃어버려서 내가 슬펐는데 이렇게 똑똑한…. 여수에서 40일수련 받았지요?」 「예.」 바다도 이제 큰 배 만들어 주면 타 가지고 남자들을 뜸 떠 먹을 만큼 용맹스러운 여자들이 많이 생겨날 거라! 자! 「한국 동생들을 잃어버린 아쉬움과 서러움을 여러분이 대신해 주기 때문에 큰 기대를 겁니다. 그만할게요.」(사길자 회장 노래)

손은 둘이 집지만 종이 짜박지는 하나 집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씩! 둘 빼면 안 된다구요. 「주일학교 선생님들만 집으세요, 하나씩.」 그거 열지 말고 쥐고 있으라구요.

여기에 좋은 것들 있지, 엄마? 「예.」 비싼 것 한번…. 「섞었어요. 이거 운에 맡기는 거예요.」 어떤 것을 1등 2등 줄지….「예, 알았어요.」 전문가가 어머니라구요. 여기는 등수 없이 이렇게 줄 것을 등수 매기다 보니까 물건이 달라지고…. 가격을 아는 사람만 알지 보통 사람은 몰라요.

(꽃을 던지심) 시간 늦게 온 사람들은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남자도 받아 봐. 아줌마들도 받아 봐. 「장미는 다 빼 쓰네. 일어나셔서 뒤에도 좀 주세요. (어머님)」

다 펴 봐라! 번호 적힌 사람 나오라구요. 「번호 적힌 사람 나오세요.」 앞으로 나오라구. 빨리 나오라구. 아래 있는 사람이 많이 뽑혔네. 공평하구만. 엄마가 줘요. (번호표를 뽑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사하심) 받은 사람은 여기 와서 사진 하나 찍어요. (박수)

1등, 2등, 그거하고 얼굴을 맞춰 가지고 찍어 놓으라구. 앞으로 참관하게 될 때 사진을 중심삼고 여기에 딱 붙여 가지고 보관해야 잃어버리지 않고, 이제 10년 후든 어느 때 특별한 때에 불러 가지고 특사를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잘 기념하고….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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