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과 놀아 주심) 「오늘은 오세아니아 주에서 72명하고요, 남부 식구들 해서 120명 왔습니다.」 120명? 「예. 지하에도 있습니다.」

주도하기가 해양권이 제일 어려워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1)영적 현상과 영인 해원’부터 ‘3)조상들과 우리 ①우리를 굽어보는 조상들’까지 훈독)

『……저나라에서는 어떤 사람이 제일 높은 자리에 가느냐? 천년만년 내가 또다시 태어나 하나님같이 인류를 위하고 하나님을 동정하고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제일 가까이 갑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쓰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만큼 하고 쉬라구, 그 절. 용정식, 이제 뭘 했나? 어디 갔더랬어? 「오세아니아 지도자들이 45, 6명 왔고요, 먼 데서 이번에 천일국 지도자회의에 다 왔고, 부부가 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지 순례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범냇골부터 시작해서 선문대학교, 파주 원전, 그다음에 본부교회 건물을 다 돌고 아주 은혜를 많이 받고 어제 종료하고 오늘 다 왔습니다. (용정식)」

그래, 여기 새로운 얼굴 한 사람들이 다 그 사람들이야?「예.」몇 명?「지도자들이 42명, 그리고 펀드레이징 하고 있는 사람들이 밑에 한 30명 있고 해서 72명이 왔습니다.」72명! 언제 가겠나?「오늘 오후부터 부모님께서 하명해 주신 대로 저희들 교육에 대한 내용….」몇 개 나라 사람이야?「14개 국 대표들이 다 왔습니다.」14개 국이 얼굴들은 다 같지만, 말이 다 다르고 그래서 14국 아니야?「다 영어권입니다.」영어권인데 영어권이라도 나라가 다르잖아?「예.」영어권이면 여기 하나 만들면 되잖아? 그거 누가 주도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 「예.」해양권이 그렇게 제일 어려운 거야, 해양권이.「예.」

그래, 금후에 계획하는 것을 얘기해 봐, 계획하는 것.「저희들 오늘부터 부모님께서 우선 평화대사들을 국회의원 수의 30배 이상 하라고 하셔 가지고 구체적으로 지금까지 계획을 해 오고 있습니다. (중략) 어제 범냇골 ‘눈물의 바위’에 가서 아주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무슨 은혜?「부모님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면서 이슬람교도들의 메카를 향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것처럼 섭리가 바쁘면 바쁠수록, 우리가 성장하면 성장할수록 부모님의 체취를 느끼면서 성지 순례를 향하는 발걸음이 끊이지 말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교회가 더 발전하고, 우리가 결의도 다시 한 번 더 다지게 되고요….」

성지에서 식구들 만나는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점점점 하나되는 거예요. 만나야 된다구요. 시간을 얼마나 뜻길에서 투입하느냐 하는 그것이 자기 승패의 결정적 조건, 절대 조건이라구요.

「지도자들이 청평 대회가 끝나고 바로 가 버리면 너무나 섭섭하기 때문에, 오래간만에 왔기 때문에 한 자리에 모여서 이렇게 만나고 같이….」

지금 14개 국에 대사관 만든 데가 몇 곳이야?「지금 세 군데가 있고요, 열 한 군데 새롭게 찾고, 또 사라고 하셔 가지고 지금 다들 준비 중에 있습니다. 피지 같은 경우는 곧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제가 한 번 가서 보고요.」

집을 짓는 것보다 집을 사는 것이 나을 거야. 중앙통 어디 땅하고 건물을 사 놓으면 그것이 올라간다구, 새로 짓는 것보다도.

「팔라우 같은 데는 정부 건물을 새롭게 짓거든요. 그런데 정부쪽에서 이쪽에다 지으면 좋겠다고 해 가지고 자리를 저희들을 위해서 마련을 해 줘 가지고 팔라우는 직접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른 데는 좋은 건물이 있으면 구입하려고 생각합니다.」

팔라우는 인구가?「2만 명입니다.」2만 명이면 한 동네만한 거라구. 그거 무슨 나라가 그래? 곽정환이 다니면서 구경 다녔지, 그것 하나 만들려고 생각 안 하고 있잖아? 얘기 좀 해 봐.

「팔라우는 곽 회장님이 오셔서 기반을 크게 닦아 주셨습니다.」

크게 닦아야 조그마한 섬나라인데, 섬나라에서 암만 기반 닦아야 자체가 섬나라 움직이는 것이 대양주하고 관계를 맺기 힘들어요. 거기서 고기새끼가 노는 것과 마찬가지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려면 14개 국의 연락선, 교통로를 만들어야 될 거예요. 정부에서 할 힘이 없잖아요?

대양주를 한 나라로 취급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

「호주하고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 14개 국을 다 합쳐도 인구가 3천4백만밖에 안 됩니다.」 대양주는 포기해 버려도 되겠네. 한 나라로 취급해도 되지. 한 나라와 같이 생각하면 3천6백만은 뭐…. 3천6백만 되는 나라는 많잖아? 한 나라와 마찬가지거든. 복잡해 가지고 자기들 끼리끼리도 하나 안 되어 있잖아?

제일 복잡한 것이 도서국가예요. 도서국가가 태평양 가운데 있어 가지고 강대국들이 어디에 가든지 군함만 하나 갖다 대게 되면 완전히 점령당해 가지고 싸움터가 된다구요. 강제적으로라도, 두드려서 강제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조그마한 나라 같은 데 합해 가지고 한데 모였다가 다시 나가야 돼요.

제일 큰 섬이 어디야?「제일 큰 섬은 호주가 제일 크고요, 그다음에 파푸아뉴기니입니다. 한 6백만이 됩니다.」솔로몬도하고….「솔로몬은 53만 정도 되고요.」글쎄, 그러니까 연결되어 있잖아?「예. 솔로몬에서 파푸아뉴기니는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인도네시아하고!「예.」그것은 하나로 다 통할 수 있잖아?「예, 그렇습니다.」인도네시아는 인구가 많잖아?「인도네시아가 약 2억으로 지금 돼 있습니다.」인도네시아가 도서국가에 대해서 하나 만들겠다는 생각을 안 하지.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러려면, 하나되기 위해서는 문화가, 생활과 문화적 전통, 말과 글이 같아야 돼요. 전부 다 영어권인가?「전부 영어권이고, 그 나라 말은 물론 있습니다만 영어가 공용어입니다. 14개 국이 다 그렇습니다. 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습니다. 99퍼센트가 기독교입니다.」

우리가 섬에서 얼마만큼 영향을 줄 수 있나?「아버님, 제가 가서 작년, 재작년하고 해서 14개 국 정상들 가운데 11개 국 정상들을 교육시켰습니다. 대통령, 수상, 국회의장, 그다음에 작년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들 도서국가의 과반수 넘는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았고, 부모님께서 한남동까지 초청을 해 주시고 그래서 그 기반 때문에 이번에 부모님 대회를 아주 성공리에 치렀습니다.」

앞으로 도서국가가 문제예요. 태평양이 문제라구요. 섬들, 조그만 나라들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앞으로 빨리 하나 만들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화근이 태평양 바다에 있어요. 대양권에 있다구요.

대통령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보지.「예, 지금 14개 국 가운데 11개 국의 정상들이 세미나에 참석했고, 국제대회에 참석을 했고, 곽 회장님 오셔서 많이 교육을 해 주셔서 오세아니아 유니언(union) 만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여기 지금 국가 대표들 다 왔나?「예. 다 왔습니다.」 몇 개국 대표가 왔나?「14개 국 대표가 왔습니다.」다 왔어?「예.」

거기 평화대사들인가?「아니, 지도자들만 왔습니다. 그다음에 해양섭리 대표 아라이 상 왔습니다.」아라이 상이 무슨 자기만 생각했지 전체를 생각하나?「오세아니아 전체 해양섭리의 대표입니다.」그래. 「아주 비즈니스를 참 잘하고 있습니다.」비즈니스를 뭘 잘해?「아침마다 고기 배달을 하고 그러는데, 시작할 때에는 열 군데로 시작했는데 작년, 재작년까지는 2백 군데, 지금은 5백 군데로 늘어났습니다.」

해양권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유통로를 개발해야

해양권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유통로를 개발해야 돼. 배 루트, 왕래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예요. 연락선을 만들고, 페리보트를 빨리 만들어 가지고 많이 연락해야 돼요. 한 나라와 같이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다른 데는 연락선을 타고 국제회의를 하는 데가 참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연락선이 있게 되면 거기서 평화대사들을 계속 5박6일간 바다와 더불어서 교육도 하면서….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연락선은 한꺼번에 왔다 가더라도 너무 커도 안 되지, 손님들이 없어서.「예, 그렇습니다.」맨 처음에는 소생급으로 장성급 해서 단계를 높여 가야 할 텐데, 배가 얼마나 큰 게 필요한가? 고기도 고기지만 수송부터 해야 돼요. 사람과 고기를 해 가지고 정기선과 같이 일주일에 한 번씩 하든가 이주일에 한 번씩 하든가 그렇게 정해 가지고 통로를 개척해야 돼요.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섞어 가지고 교체결혼을 많이 시켜야 돼요. 결혼이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이번에 솔로몬 축복대상자들하고 아프리카의 그 사람들하고 아버님께서 매칭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그래서?「그래서 아주 반응들이 좋습니다. 마셜 아일랜드 식구는 또 타일랜드 식구들하고….」

곽정환!「예.」몽골에 어떻게 가져갔어?「3분지 2를 가져가고요, 그 다음에 그 사람들이 다시 와서 가져가야 될 사정입니다.」그 환율이 어떻게 돼?「환율은 지금 여기가 문제가 되고 거기서는 관계없습니다. 달러가 제일 귀하니까요.」달러가 귀하다니? 아니, 여기서 나가려면 바꿔 가지고 나가야지. 일본 돈 그냥 못 쓰나?「못 씁니다, 거기는.」 달러는 그냥 쓰나?「예.」달러는 그냥 쓰고.「일단 달러를 가져가는 것이 거기서는….」달러하고 일본 엔하고 환율이 어드래? 한국과 차이가 어드런가?「여섯 개를 하니까 거의 다섯 개가 된다고 그럽디다.」「지금 달러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엔도 많이 떨어지고요.」어떤 것이 많이 떨어졌어?「거의 같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보게 되면 얼굴들이 다 잘생겼는데?「한 나라씩 좀 소개를 해 주지요.」한꺼번에 다 서지 말고, 나라 나라마다 어느 나라 어느 나라 서서….「이 사람이 오스트레일리아 내셔널 리더입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아니, 실황이 어드런가? 국회의원이 얼마고, 평화대사가 얼마라는 것 얘기하라고 그래. 그리고 거기서 1.5배 국회를 해 가지고 빨리 교육해야 돼. 세계적으로 해야 된다구.

「호주에 국회의원이 얼마나 되는가요?」「모두 226명입니다. 150명은 하원이고 76명은 상원입니다.」그건 상․하원 합한 것인데, 얼마?「226명입니다.」그러면 6천 명이 넘네. 7천 명! 지금 몇 명이나 됐나?「지금 평화대사들만 약 한 350명 교육했는데요, 그 중에서 국회의원들도 많습니다.」

우리가 지금 제일 전도 빠른 것이, 제일 급속히 결속해야 할 것은 평화대사예요. 앞으로 있어서 평화대사 이름도 그렇지만 그 비준이 상당히 커요. 세계적인 인맥을 짜 놓으면 말이에요, 이건 중진 이상 가는 거예요. 아무나가 아니에요. 수준이 다 대학 나오고 그러기 때문에, 이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대이동을…. 이제부터 대이동 시대로 가요. 조그마한 나라는 이제 합해 버려야 된다구요. 고생만 하고 다 그래요.

대양주 전체를 교육해 가지고 연합해야 돼

「아버님, 솔로몬 같은 경우는 평화대사 국회의원의 30배를 완료했습니다.」그래? 몇 명 했나?「교육 마치고 오느라 좀 늦게 왔습니다.」 그래? 국회의원이 얼마야?「국회의원이 50명입니다.」50명이라야 1천5백 명인데, 제일 빠른 게 그거야.「그리고 솔로몬 나라만 14개 국 중에….」그래 놓고 연합해야지. 대양주 전체를 빨리 교육해 가지고 연합해야 돼요. 연합해 가지고 호주면 호주 같은 데 가서….

전체 대양주의 국회의원이 몇 명이야?「저희들이 계산해 보니까 다 합치면 평화대사 30배 하면 한 3만 명 정도 됩니다.」3만 명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서 한 6개월 땅을 빌려 가지고 개척하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같이 먹고 같이 살고 매일같이 공부하고 이래 가지고 길러내야 된다구요. 그냥 놓아두면 뭐 천년 가도 안 된다구요.

「그래서 연합교육을….」그다음에 끝난 데가 몇 곳? 여기 하나 끝나고….「일단 여기 한 군데 완료했고요, 나머지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3월 말까지 하라고 하셔 가지고요….」3월까지 하는데, 대학 나온 사람들은 무조건 불러들여 가지고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언제까지 자기들이 감정할 수 없어요. 지금 현재 국회의원들 가운데서 들어온 사람들은 합해 가지고 같이 빨리 해야 된다구요. 빨리 하면, 이거 이동적으로 3만 명이면 1만 명씩 하게 된다면 세 곳에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뉴질랜드라든가 호주 같은 데 얼마나…. 도시에 분배해 가지고 앞으로, 호주 같은 데는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들이 도시에 살 것 아니에요? 도시에 평화대사 집들을 중심삼고 교육 장소를, 연대적 교육 장소를 만드는 거예요.

「아버님, 마이크로네시아 같은 경우는 국회의원 30배가 문제가 아니고, 그 나라의 왕처럼 대표 되는 총추장이 이번 세미나에 왔는데 7일수련 세미나를 일곱 번이나 참석을 하고, 자기 밑에 있는 추장들 23개 지역 대표들을 축복을 다 시키고, 금년 6월 달에는 아예 국가 레벨에서 전국민을 축복을 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나라들은 한 나라 만드는 거예요. 한 나라 만들어 가지고 이동해서 조정해야 돼요. 그리고 호주 같은 데는 그거 생각 안 하잖아? 나라가 안 하지? 호주 같은 나라가 대양주를 하나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나?「생각은 없는 것은 아니고요, 하여튼 지금 중국 쪽에서 계속 경제적으로 터치를 하고 있으니까 호주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솔로몬 같은 데는요.」

선생님이 서두르는 것은 중국이 대양주를 침범해 들어오면 막을 도리가 없어요.「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심각한 문제라구요. 지금부터 빨리 국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국회의원이 하나되어야 되고, 평화대사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길만이 방어할 수 있는 길이에요.

열 세 사람이면 열 세 사람 전부 다 전체가 3만 명?「예, 3만 명 정도 됩니다.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30배 정도 하면….」나라 나라의 평화대사들이, 다른 나라 사람이 이동해 가지고 평화대사 할 수 있나?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난 5월 달에 솔로몬에서 이 사람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평화대사들 가운데 7일수련을 수료한 사람 가운데 아주 우수한 사람을 뽑아 가지고 40명 원리강사 교육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각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평화운동을 벌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50명! 이제 1천5백 명?「예, 1천5백 명은 솔로몬군도입니다.」어디 한데 모아 가지고 몇 개월 동안 교육하면 좋을 텐데.「저희들이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비용이 얼마나 비싼지 몰라요. 그래서 그 자체 내에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대양권의 비행기 값이라고 하는 것은 마셜 아일랜드에서 여기 오는 데 3천 달러가 들었습니다. 비행기 삯만 해도 감당을 못 합니다.」

그러니까 개별적으로…. 솔로몬군도 그것이 지역이 커요. 앞으로 인도네시아하고도 접근시킬 수 있고! 「파푸아뉴기니하고 연결됩니다.」 그러니까 책임자들을 교육해서 의논해 가지고 인도네시아든가 비율빈(필리핀)이든가…. 유정옥! 「예.」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빨리 묶어야 돼. 「예.」 그래 가지고 해양세계의 솔로몬군도, 뉴기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도네시아를 중심삼고 전체 해양권을 묶어야 된다구.

중국으로부터 방어를 위해 대양주를 따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쪽은 인구가 얼마야? 일본하고 묶는 데 인구가 많지?「인도네시아가 2억3천만이고요, 일본이 1억2천만이고요, 타이완이 2천3백만입니다. 필리핀이 8천7백만입니다.」대단하구만.「오세아니아가 3천4백만입니다.」오세아니아는 전체가 얼마야?「3천4백만입니다.」오세아니아는 내버리고 네 나라가 협력하면 되겠구만. 여긴 몇억이야?「2억 3천만입니다.」아니, 전체 말이야. 일본하고 그다음에 4억이 넘잖아? 4억이 넘지?「예, 4억이 넘습니다.」

그러면 교육 기지를 어디 정해야 되겠네. 인도네시아보다도 거리로서 제일 중앙지가 될 데가 어디야?「파푸아뉴기니가 좋습니다. 교통으로 보면요. 파푸아뉴기니하고 인도네시아하고 직접 연결이 되거든요. 파푸아뉴기니의 절반이….」인도네시아나 필리핀은 비행기 왕래가 많기 때문에 비싸지 않지?「파푸아뉴기니는 그 중에서 교통이 제일 나은 편입니다.」파푸아뉴기니보다도 인도네시아 하면 되잖아? 필리핀을 하든가.「인도네시아하고 필리핀하고 대만이 아시아입니다. 일본도 그렇고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권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아시아보다도 아시아권이 움직여야 돼.「대만이 중심이 되지요, 지역적으로는.」아, 일본이 중심이 되어야지. 그것을 이제 내가 묶는 놀음을 해야 되겠어.

손대오는 대만하고 중국 대륙하고 중간 단체에 대해서 나보고 화합 체제를, 하나의 단체를 만들자고 원한다며?「예. 석 박사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석 박사 갔나? 갔어, 석 박사?「아마 오늘쯤 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옛날에 그러지 않아도 내가 대만하고 중국하고 배후에서 많이 회합을 했다구요. 앞으로 중국이 문제예요. 중국이 인구가 많기 때문에 인구를 어디 확산할 때는 해양도시밖에, 태평양 지역밖에 없거든. 영국하고 미국이 합해 가지고 방어해야 할 텐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1차 점령하게 되면, 물려 놓으면 뽑아져 나올 수 없어요. 해양권은 완전히 옛날에 태평양전쟁을 할 때의 그 중심지가 또 제일 위험 지역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가만히 있을 수 없고, 일본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일본 자체가 살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필리핀하고 대만하고 인도네시아까지. 이게 종교권이 달라요. 인도네시아는 기독교보다도…. 대양주는 대개 다 기독교지?「대양주는 전부 다 기독교입니다.」 아시아는 중국권이에요. 중국권이라고 봐야 된다구요. 기독교 아니니까 순식간에 호령만 해도 한꺼번에 다 뭉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최후에는 사상적으로 싸우는 거예요, 사상적으로.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우리밖에 없잖아요? 공산권이에요. 어디나 다 그렇잖아요?「예.」우리가 무슨 군대 행동도 안 했는데 기성교회가 우리를 악선전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 말이야,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표 누구야? 대표들, 일어서 보라구.「여기는 아시아권입니다. 오세아니아 주는 거기 해당 안 됩니다.」해당 안 되는데, 우리는 따로 만들어. 대양주를 따로 만드는 거야. 갈라져 가지고 할 게 있나? 우리는 우리대로 이제 새로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해양권에 연합시켜야

3천4백만? 3천4백만 가지고 무엇을 하노?「그래도 땅덩어리는 호주가 미국의 두 개 주 빼 놓고는 사이즈가 같습니다.」사이즈가 그래도 그 땅을 누가 개발하나? 호주는 이민도 안 받잖아?「요즘에는 이민 문이 완전히 오픈 됐습니다.」오픈 됐어?「예. 뉴질랜드, 호주가 아시아계 사람들을 많이 받아들이고 있습니다.」그러면 교섭해 가지고 뉴질랜드를 작은 대양주 나라가 가서 흡수하는 거야.「그래서 섬나라 사람들이 이민 오는 것을 적극적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 말이 그거예요. 섬나라가, 팔라우 같은 나라가 2만6천 명이면….「2만 명입니다.」2만 명이 호주를 갈 터인데 팔라우만한 땅을 내놓아라 이거예요. 우리가 개발해 가지고, 황무지를 개척해 가지고 할 텐데, 그 대신 팔라우는 호주와 하나 만드는 거지.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작전을 할 수밖에 없어요, 문화권이 같으니까.

「지금 호주하고 뉴질랜드의 섬나라 커뮤니티가 아주 강합니다. 사모아면 사모아 에리어, 그다음에는 팔라우면 팔라우 에리어, 각자 각 나라의 커뮤니티들이 다 있습니다.」있으니까 회합해 가지고 큰 나라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코치만 하게 되면, 커뮤니티만 하면 거주 자유화할 수 있게끔 한 나라에 해서 우리가 지도하는 거예요. 농사 지도, 생활 지도를 해야 된다구요, 해양 개척이라든가. 땅하고 말이야, 물이 있으면 돼. 호주 같은 데는 물이 없잖아, 샘물이?

「호주는 사막지대는 그렇습니다만 뉴질랜드는 모든 항목이 다 돼 있습니다.」 뉴질랜드가 얼마나 커? 「호주도 아버님, 농사지을 수 있는 남쪽 편에는 땅이 많습니다. 너무 인구가 적으니까 개척할 필요도 안 느꼈습니다. 농사지을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호주는 3천4백만이면 합하지. 「뉴질랜드도 땅덩이 크고, 그다음에 파푸아뉴기니가 뉴질랜드보다 더 큽니다.」 그 미개지는 안 돼. 미개지에 가려면 수십년 떨어진다구. 영어권이니까 차이 없으면 우리가 떼어 가지고 개발하는 거예요. 우리가 여기에 문화촌을 만들어 가지고 호주 정부도…. 결국은 국민이 많아져 가지고 세금 받는 것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다음에 섬나라 같은 데는 우리가 수산사업 기지로 삼으면 돼요. 이민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면 말이에요, 수산사업, 어부 하는 사람이 살게끔 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훈련을 하고 생활수준이 높게 되면 결혼할 수밖에 없다구요. 너희들은 어드래? 13개 국 바다에 있는 조그마한 나라야 언제 강대국이 와서 함정만 하나 해 놓고 큰소리하면 그냥 딸려 끌려간다구. 그것을 빨리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

물어보라구, 어드런가. 「다들 평화대사들도 부모님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사모아 같은 수상도….」 그 대신 호주 같은 데서 한 5년이고 10년이고 말이에요, 세금을 면제해 주면 참 좋아요. 호주에 가서 내가 국회에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만날 수 있나? 호주하고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는 사람이 많아서 그것은 안 될 거라구요. 호주하고 뉴질랜드밖에 없지. 필리핀도 섬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일본, 대만, 필리핀…. 이것은 중국 때문에 연합전선을 취해야 돼요. 안 취할 수 없어요. 그렇게 일본이 주도해 가지고 교육하게 된다면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호주 같은 데, 뉴질랜드, 인도네시아든가 파푸아뉴기니하고 솔로몬군도 하면 좋을 거라구요. 그것을 한 나라 만들면 좋지. 그래 가지고 인도네시아의 보호권 내에 들어가면 돼요.

「부모님 말씀이라면, 부모님 말씀을 중심삼고 새롭게 판도를 짜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다 인도네시아, 타이완, 필리핀은 아시아 지역이기 때문에요. 그러나 부모님의 섭리적인 관점에서 보면….」 바다야, 바다. 태평양을 중심으로 전부 다 한 패 만드는 거야. 일본 같은 데는 좋아할 것 아니야? 해양권 섬나라 점령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노력했다가 태평양전쟁에서 지고 도망오지 않았어?

「일본이 2차대전에서 남태평양권에서 다 망했거든요. 거기에 일본 조상들이 많습니다. 엄마 쪽이나 아빠 쪽이나 일본 사람의 이름을 따고, 그다음에 마셜 아일랜드 국회의원 같은 경우는 일본 국회의원들 하고도 자매결연 맺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일본하고 인도네시아하고 호주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필리핀을 연결시켜 가지고 인구 비례적인 면에 인구가 적은 대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거라구. 중국 때문에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연대적인 전선을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방어할 수 없어요.

해양권 자체 방어를 위해 준비를 해야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주에다 묶어 놓을 것이 아니에요. 대양주에서 갈라져 가지고 똘똘 뭉치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일본 국회의원이 지금 얼마인가?「723명입니다.」본래 얼마야? 723명?「예.」그러면 뭐 삼 칠이 이십일(3×7=21), 2만 1천 명이구만. 지금 평화대사 몇 명 만들었나?「지금 2만 다 하고 넘었습니다.」그랬어?「예.」그거 연합대회를 한번 해야 되겠구만. 일본에서 하면 좋겠나? 일본에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대만하고 인도네시아하고 필리핀!

어디서 하면 좋아?「저희 관점에서 보면 일본에서 하면 제일 좋고요, 지난번에 곽 회장님 중심하고 세계정상회의를 할 때 바누아투 현직 수상이 왔는데, 그 현직 수상이 오니까 일본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고이즈미하고도 만났습니다. 고이즈미가 바누아투 수상보고 어떻게 왔느냐고 그렇게 질문을 해서 자기는 문선명 선생의 초청으로 IIFWP(초종교초국가연합) 회의에 왔다고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고, 그래서 평화 세미나가 어땠느냐고 묻고 그랬는데요, 그렇게 해서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피지의 야당 총재도 만나고요.」

섬나라 사람들을 상대로 우리 경제적 활동도 일본이라든가 대만이라든가 필리핀이라든가 인도네시아에 가서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상당히 발전하지.「아버님, 태평양에 있는 모든 나라들은 일본과 인연맺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일본은 일본대로 중국을 의식해서 자기들 영향이 가는 것이니까요.」

지금 제일 좋은 게 그거예요. 그건 미국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남북미의 해안선을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미국이 책임지고 있지만, 코몬웰스(Commonwealth), 영국 중심삼은 이것은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을 별도로 해 가지고 미국하고 가까우니까 묶어 놓아도 돼요. 아시아를 떼어놓아야 돼요.

「가까운 시일 내에 일본에서 오세아니아주하고 인도네시아, 필리핀….」그러니까 우리가 해양권을 합해 가지고, 일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중심삼고 섬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에서 떨어져 나가서 새로운 ―아시아에서 탈퇴하는 거예요.― 해양권으로 해 가지고 하나로 묶는 거예요. 힘의 비준을 그렇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하다는 거예요.

일본하고 필리핀이 하게 된다면 중국이 곤란할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인도네시아하고 필리핀 이런 데는 중국 화교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오세아니아 쪽은 어떻습니까? (손대오)」「오세아니아 쪽에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용정식)」중국 사람이 없는 데가 있나? 어디나 있지.「섬나라의 경제권을 다 쥐고 있으니까요, 중국 사람들이.」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야 돼요. 경제권은 한 번만 문제를 일으키면 한꺼번에 해양권은 중국으로 다 가게 되어 있어요.「마셜 아일랜드는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타이완의 강사들을 14개 국에 선교사로 파송하면 중국 사람들을 많이 전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 말씀대로.」대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 사람을 모아서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해양권을 형제지국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이런 계획을 하지 않고는 안 돼요. 아시아에 있어서 해양권이 제일 문제예요. 중국하고 인도 아니에요? 인도도 12억이라고 그러잖아요? 아시아 지역에 인구가 37억이 있어요. (세계의) 절반 있다구요. 이것이 어디로 흘러가느냐 하면 대양권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차피 그걸 자체 방어하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를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몇 년, 수십년 앞으로 어렵게 가야 돼요.

아시아도 한 나라가 되어야

내가 14개 국을 별도로 했댔자 3천4백만인데 4천만도 안 되는 이것은 뭐 한 나라만도 못하잖아요? 그건 머리 쓸 필요도 없어요. 그건 아예 책임자 하나를 세우고 용정식은 다른 데 배치하는 것이 낫지. 「지난번에 오세아니아의 도서국가 지도자 중에 하나가 발표를 하면서 땅덩어리 면적은 작지만 오세아니아가 미래의 보고인 해양 영토로 말하면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했습니다.」제일이지!「아버님, 유엔 보고서에 의하면 솔로몬이 지하자원이 세계에서 제일 풍부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우리가 지금 현재 베링해협의 툰드라 지방, 소련하고 캐나다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방대한 지역이에요? 바다에서 자원을 누가 파기가 쉬운가? 지하자원을 파는 데는 추운 것은 문제가 없어요. 땅 구덩이를, 땅 아래를 파게 돼 있지, 땅 위에 무슨 자원들이 있나? 땅 구덩이를 파야 될 것인데, 그건 추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바다는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 물구덩이, 물이 어는 데가 어디 있어?「고기의 90퍼센트는 다 일본으로 갑니다. 섬나라에서 고기 잡는 것이요.」

글쎄, 그러니까 일본 판매시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그래서 아라이를 보내 줬더니, 아라이는 정치적인 배경이라든가 외교적인 수산사업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만 중심삼고, 자기 손가락 다섯만 이렇게 쥐려고 하지, 발까지 해서 스물을 쥘 생각을 안 한다구요. (웃음)

그래, 다들 평화대사들은 어떻게 생각해? 자기 나라 몇만 되는 데 가서는 나라는 있으나 마나예요. 10만, 20만, 50만, 백만 가지고도 안 돼요. 나라 힘들다구요. 지금 블록적으로 구라파도 한 나라가 되어 들어오는데. 아시아도 한 나라가 되어야 된다구요. 한 나라가 되면 중국이 리드하면 안 돼요. 중국이 내 말 들었으면 벌써 사상적으로 아시아를 포괄하고 다 그랬을 텐데, 이놈의 기독교가 다 망쳐 놓았어요.

손대오는 어떻게 생각해?「예, 아버님에 대해서 중국이 오해하고 있는 그 뿌리를 빨리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빨리 해야 중국이 내 꽁무니에 달려. 내가 호주로부터 해양권을 완전히, 인도까지 손댈 수 있거든. 자기들은 안 된다구요. 영국하고 미국하고 그 포위권 내에 벌써 중국이 포위당하는 거예요.

이민 이동 정책을 해야

이번에 내가 돌아보면서, 몽골로부터 쭉 대회를 하면서 지내 본 결론이, 앞으로 나라들이 크다 하더라도 조직적인 체제로 훈련이 안 되어 있더라 이거예요. 개별적 경계선이 있고, 다 다른 나라들이에요. 다른 주와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전체 교육을 해서 평화대사만 교육시켜 가지고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은 자체의 적혈구 백혈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을 다 선전 안 해요? 베링해협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선전해야 할 텐데 곽 회장도 거기에 관심 없잖아?「이번에도 그걸 중심삼고….」어디에 가든지 말하게 되면 벌써 그것을 걸고 들어가 가지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UPI통신사에서 벌써 기사를 써서 몇 번이라도 신문에 내야 할 텐데,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서 신문을 자꾸 내야 돼요.

어디서 무슨 지하자원이 발견되었으면 발견되었다는 것, 캐나다라든가 소련이라든가 미국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그 자원들이 얼마나 많아요? 중점적으로 그것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양이 얼마나 많기 때문에 이런 자원만 팔게 된다면 인류는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 있고, 생활이 풍족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관심이 맞게끔 이민 이동 정책을 해야 된다구요. 북한 같은 데서 몇만을 투입하는 것은 문제없잖아요? 그것은 캐나다 정부라든가 미국 정부라든가 소련 정부가 툰드라 지방 어디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도 만리장성, 옛날에 송나라 땅을 빼앗기지 않았어요?

임자네들이 앞으로 세계를 요리해 나가는 데 이걸 그냥 두어두고는 힘들어요. 어떻게 갈라 가지고 우리 품에 품길 수 있게끔,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작은 사람들은 업고 옮길 수도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큰 녀석들은 말이에요…. 보라구요. 브라질 같은 것은 껍데기밖에 없어 가지고도 미국을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미국 하는 대로 하겠다고?

해양권이 그래요. 몇억 됐으면 미국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의 두 배인데 너희들 해양권에 마음대로 못 와. 도서국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못 온다.’딱 해 가지고 미국도 안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영국 같은 것, 구라파 패들도 봉쇄해 버리면 자기들이 무역을 못 해요. 이 힘이 얼마나 막대해요?

내가 해양권을 중심삼고 괜히 일본 여자들을 교육시킨 줄 알아요? 남자들을 사공 만들어야 돼요. 내가 이런 얘기를 처음 하누만. 방어선을 항구에 딱 쳐 놓으면 마음대로 못 들어와요. 해양권에 전부 다 못 들어와요. 전세계의 해양권을 우리가 구라파로부터 어디든지 마음대로 점령, 점령보다도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임자네들도 그렇지. 선생님이 왜 일본 여자들을 훈련시키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평화대사 여자들을 훈련시키라는 거예요. 교육시켜 놓으면 배를 만들어요. 나무 판을 만들어 가지고 배를 1년에 몇천 대 만들 수 있어요. 나무로 얼마든지 큰 배 만들 수 있어요. 요즘에는 풀(접착제)이 좋아 가지고 본래 나무보다, 붙여 놓으면 쇠와 마찬가지로 강해요.

그래, 해양권을 누가 타고 앉느냐 이거예요. 배 가진 사공들이 몇천 명 하게 되면…. 한 나라에 열 척씩 해 봐야 얼마 돼요? 130척이에요. 1백 척씩 해 봐야 1천3백밖에 더 되나? 해양권에 가서 배만 갖고 있으면 굶어 죽지 않아요. 바다에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아프리카 사람들을 이동시켜 거주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도서국가연합 대회를 하자

「3월말까지 세계의 평화대사가 10만 명이 넘습니다. 3월 지나고 나면요. (곽정환)」10만 명이 뭐 많아? 10만 명 그거 뭐….「엄청난 겁니다.」빨리 하는 거야. 몇 개월 동안에 후닥닥 해 버려. 평화대사 이름이 얼마나 거룩해요? 우리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앞으로 유엔 대사로 승진할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전부 다….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가 여기서 가라지지 않고 발전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 환경을 움직이는 것을 보니까.

섬나라들도 이번에 축복 한꺼번에 다 받지. 나라 나라가 하게 되면 내가 가서 대통령, 부대통령, 국회의원을 중심삼게 된다면, 한꺼번에 몇 곳만 가게 된다면 3천4백만을 한꺼번에 다 결혼시킬 수 있어요.

「솔로몬하고 마이크로네시아부터 하고 금년에 4개 국 정도를 국가 레벨에서 축복식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솔로몬군도, 마이크로네시아 하게 되면, 작은 섬나라를 합해서 한꺼번에 처넣어 가지고 평화대사들만 축복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세계로 어디든지 우리가 뻗을 수 있어요. 미국도, 소련, 중국 어디나, 오대양 육대주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어디든지 균형적으로 인구를 배치할 수 있게 된다면 왜 굶어죽어요? 그런 대혁신을 해야 돼요. 전쟁이 아닌 평화를 위한 전략이에요. 인류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평화를 위한, 지구성 해방을 위한 거예요. 얼마나 표준이 엄청나요?

그러면 손대오는 거기에 인도까지…. 인도양이니까 아시아에 있는 인도하고 일본하고 도서국가를 아시아에서 떼어 내는 거야. 중국보고 얘기해 봐. ‘당신들이 통일교회 이러다가는 세계에 대한 꿈이 많지만 해양권 못 갑니다. 레버런 문이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그렇게 가서 얘기해 봐. 인도로부터…. 인도야 영국을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영국으로부터 미국까지 그 권내의 기독교문화권을 왕창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대혁신이에요. 지구성 대개조, 혁신 분할하는 거예요.

유엔 총회에 제목을 만들어 가지고, 싸움을 없애기 위하려면 그걸 분할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구 비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수준을 같이 해 가지고 지역을 중심삼고 추첨제로 해서 나라 나라 다 이동해 버려요. 그러면 자기들이 싸움을 못 해요.

일본에서 도서국가 대회를 하지 않았어요?「일본에서 지난번에 정상회의 했습니다.」그것을 자주 하면 좋아.「예.」그리고 일본하고 대만하고 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 그다음에 해양권 전부가 합해 가지고 해양권 뭐라고? 해양국가연합 대회를 해요.「도서국가입니까?」도서국가! 도서국가연합 대회를 하는 거예요. 해양권 하지 말고 도서국가연합 하게 되면 일본도 다 들어간다구요.

인구가 많으니까 대만에서도 한 번 하고, 일본에서도 한 번 하고, 필리핀서도 하고, 이렇게 하라구요. 그러면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을 거라구요. 일본은 이제 평화대사 다 해결하고, 대만은 어드런가, 대만? 「대만 책임자는 오늘 안 왔습니다만, 대만도 평화대사가 반 정도 이상 목표 달성을 했습니다.」빨리 얘기해. 선생님이 회의한 내용을 빨리 연락해 주라구. 그다음에는 필리핀은? 필리핀이 많지?「예.」얼마나 했나?「거기도 반 이상 했습니다. 3월중으로 아무튼 다 하기로 했습니다.」3월중에 세계적으로 다 끝내야 돼. 끝내고는 대번에 3월 달에 축복해 줘요, 축복.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 축복 설명을 잘 해야 돼요. 이게 얼마나 굉장한 것인가 말이에요. 그래, 교체결혼이 평화로 가는 제일 직단거리라는 거예요. 일본 나라 같은 데는 교체결혼하면 전쟁 안 해요. 해안선을 중심삼고 중국 사람하고 교체결혼하면 전쟁할 게 뭐야? 뭘 몰라서 그렇지요.

교육을 3월에 다 끝내라

그럼 회의 날짜를 정하자구.「3월까지 다 해서 4월중으로 국제회의를 일본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무엇이? 이제부터 3월 달 가기 전에 국제회의를 해야 할 것이지. 일본 같은, 대만 같은, 인도네시아 같은 데는 하면서 하지. 다 끝나 가지고 하겠어? 끝나기 전에 미리 하면서 하면 될 것 아니야? 이제부터 3월이 뭐야? 3월 달에 다 끝내야 돼요. 교육 다 끝내야 된다구. 알겠나?「예.」

그래, 3월 이후에는 대양주를 분할해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도서국가를 묶는 거예요. 반도국가는 초국가적인 면에서 반도국가 유엔을 만들자 이거예요. 내 말을 알겠어요? 반도국가 유엔, 도서국가 유엔, 대륙 국가야 몇 안 돼요. 우리가 발표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을 발표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은 가인 아벨의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싸우니까, 다 덩치를 크게 만들어서 마음대로 하는데 우리는 6대주를 갈라놓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소련도 갈라놓고. 소련이 땅 해 가지고 아무것도 없으면서 큰소리하잖아요? 갈라놓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일본은 언제 하겠나? 일본은 2만 명 넘으니까 일본만 해도…. 몇만 명 할래?「지금 2만 1천 명이 넘었으니까…. 지금도 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교육을 계속하니까 도서국가연합 대회, 도서국가평화연합 대회를 하는 거예요.「부모님께서 지시하는 대로 숫자 하겠습니다.」3만 명, 5만 명을 한꺼번에 하는 것이 좋아. 우리가 7만명 하지 않았어?「교육은 안 되지요, 아버님.」교육이 왜 안 돼? 분과적으로 만드는 거야. 교육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조직 편성을 하면 될 것 아니야? 각 나라에서 총괄적으로 해서 시간을 짜 가지고 거기에 본부에서 평가해 가지고 어느 수준의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을 균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데 모아 가지고 해야 돼요.

이번에 대회 한 장소가 뭐이?「킨텍스입니다.」 킨텍스! 그런 넓은 장소가 얼마나 많아? 얼마든지 분할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옆에서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왕왕 하면 왕왕 하는 대로, 공장 가운데서 공부하고 교육도 하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 그렇게 사치한 생각 하지 말라구. 사치한 생각을 가지고 섬나라 사람들을 앞으로 리드를 못 해요. 우리가 찾아 내려가야 된다구요. 섬나라 사람들은 천막 치고 수련해도 잔소리 없지?「예.」문화인들을 섬나라 취급해서 찾아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한 5만 명을 일본에서 하면 왕창 할 거라구요. 한국에서도 일본만큼 돼 있는데 한국에서 가야 얼마 안 되잖아? 한국은 몇 명인가? 2만 명 넘었지?「예.」한국 2만 명, 일본 2만 명, 대만 1만 명,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5천 명씩 하면 6만 명이에요.

이제 얼음이 녹고 다 그러니까 큰 천막을 쳐 가지고 몇 장소에서 해요. 알겠어요? 프로그램 딱 해 가지고 CD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강의하는 것과 똑같이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 곳에서 할 필요 없어요. 버스로 한 5백 대씩 해 가지고…. 그럼 얼마인가? 5백 대면 얼마인가? 「40명씩 잡으면 2만 명입니다.」2만 명씩 해서 따로 따로 하는 거지. 한번 할래?「예, 하겠습니다, 말씀대로. (유정옥)」비용이 많이 들어갈 터인데?「해야지요.」이제는 별수 없어요. 내가 일본에 가게 되면 일본 재벌가들을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자기 재산을 걸고 도박을 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소유주라는 것이 가짜들이에요. 사탄세계들이에요. 일본 나라 소유를 누가 만들고 미국 나라 소유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아 가지고 영원히 이것은 합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도서국가고 무엇이고, 전세계 도서국가는 도서국가 유엔에 들어가는 거예요. 도서국가 유엔, 반도국가 유엔, 대륙국가 유엔인데, 대륙도 남북을 갈라놓으면 북부 대륙국가, 남부 대륙국가 그렇게 별동적 그룹으로 활동해 가지고 모이게 된다면 꼭대기들, 대가리들을 본부에서 지시해서 명령할 수 있으면 우리 판도가 되잖아요?

5만 명, 7만 명 대회를 해야

몇만 명씩 할 생각을 하라구. 곽정환, 알겠어?「예.」몇만 명 하자고? 한국에서 7만 명 했으니 일본이 지겠나 이거야. 그거 정부하고 절충해, 공안부하고.「예.」문 총재가 일본을 중국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 이런 일을 해 주려고 하는데 일본 정부에서 얼마나 지원하겠느냐 이거예요. 이번 대회 같은 것은 당신들은 모르지만, 이건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교육도 하고 다 그럴 테니까. 공안부에 있어서 오케이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동경의 호텔 몇백 개를 나라에서 떼어 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공부하는 시간 외에는 말이에요, 공부하는 시간에는 모이더라도 공부하는 외 시간에는 얼마나 헤치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잖아요? 버스를 가지고 배치만 하면 되는 거라구요.

「교육은 호텔별로 별도로 하고, 대회는 대회대로 전체 모여서 하면, 그렇게 하면 날짜가 며칠 될지 모르겠습니다.」날짜도 될 수 있으면 동경 같은 데는 우리가 한 곳에서 하는 것도 할 수 있잖아? 그거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듯이, 참고하듯이 말이에요, 재료를 갖다가 누구든 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간 플러그만 꽂을 수 있는 장치를 해 놓으면 100곳에서 같은 강의를 다 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전국에도 방송 다 할 수 있고, 세계에 한꺼번에 다 할 수 있어요. 전세계 평화대사 수백만, 수천만 교육을 생각하고 있어요.

곽정환!「예.」뭐 70명부터 하겠다고? 교육을 70명, 50명부터 하겠다고? 세상에!「무슨 말씀이신지?」「한국 지도자들 교육이요. 처음 시작할 때요.」아, 몇천만 교육이야, 몇천만. 아시아의 평화대사 얼마 하는 거야, 이제?

금년에 내가 4월 28일쯤 해서 말이에요, 그때 대회 한 번 끝나고 버케이션(vacation; 휴가) 시즌 가자! 알겠어요? 몇천만 하고 어디로 가자나? 여수로 모이는 거예요. 여수에 천막 가지고 와라 이거예요. 천막을 어디든지, 모래사장 있는 강가에, 섬에 해 놓아 가지고 차로 산에 올라가서 군대 삽을 가지고, 그래 가지고 천막촌을 여기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좋은 천막을 만들어 주는 거지. 열 사람씩 들어가게 해놓고 말이에요.

한번 왕창 하자고?「예, 아버님 말씀대로….」몇만 명? 5만 명 할래, 7만 명 할래?「지금 아버님 정하신 것은 5만 5천 명인데요, 일본 2만 명, 한국 2만, 대만 1만 명,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각각 5천 명씩이면 6만 명입니다.」5천 명씩 할 게 뭐야? 필리핀도 1만 명 하게 되면 7만 명이 되는 거지.「대양주는 빠졌습니다.」대양주는 13개 나라를 한 주와 같이 해 가지고 몇 명 하는 거지. 그렇게 해야 하나 돼요.

「주로 일본의 평화대사하고 지도자들을 왕창 모으고요, 그다음에 그 네 나라, 주변 네 나라에서 대표들이 오고요, 그다음에 대만에서 현지에 왕창 모으고 다른 나라에서 지도자가 가고, 필리핀에서 왕창 모으고 그 주변에서 가고 이래야 되지, 한국에서 2만 명, 대만에서 1만 명…. 대표급들이 못 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는 대표가 오고, 와 가지고 그 사람들은 회의를 하면서 킨텍스 모양으로 대회 참석을 하고요. (곽정환)」

아 아 아, 선생님이 계획을 하는데 자기가 왜 가담하고 야단이야? (웃음) 언제나 그러고 있어. 자기가 기관차가 아니잖아? 하늘의 때를 모르잖아? 이렇게 해 가지고, 몇 명씩 해 가지고 세계가 움직일 것 같아요? 결혼식을 지금 세계적으로 하는 것과 같이 교육을 해요, 교육. 일주일, 40일 교육을 신문사가 해 가지고 세계의 방송국들이 반대하는 것을 완전히 때려잡을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문 내는 거예요. 인류의 방향성을 종교권이라든가…. 지금 종교를 들고 나오거든. 그런데 방향을 잡아 주기 위해서, 종교가 무엇이고 공산주의가 무엇이고 이런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의 언론기관이 정한 시간에 와서 공부 안 한 민족은 유엔에서 빼 버린다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만들면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에 주동문이 하게 되면 순식간에 내가 이걸 하려고 그래요.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세월 바라보고 내가 못 있어요. 우리 비행기를 얼마나 다 준비해 놓았는데, 날아가서, 대륙에 가서 ‘며칟날 와라!’하면 걸어서라도 와야지요. 비행기는 무슨 비행기? 배 타고 오면 될 것 아니에요? 배 타고 오면 되잖아요, 배? 비행기 값이 얼마나 비싸? 배는 싸지?「배 값은 싼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교육받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해야지.

은행에 예금통장을 만들라

40일 있으면 10년 걸릴 것을 하루에 할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지. 이제는 통일교회 소문만 나게 되면 책만 나눠 주고, 책들을 재산하고 평가하고…. 지금 그냥 다 받았지요? 그냥 받았지?「예.」이건 자기의 소유 전부와 교환 조건이에요. 그건 얘기하지 말라구.「예.」도적 물건의 소유가 바꿔져야 될 것 아니에요? 말씀을 거짓말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소유권 만들어 놓았으니 참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물건을 돈으로 사는 거예요. 물물교환이에요.

그래, 저금통장에 저금하라는데 저금 왜 안 해요? 저금통장을 만들라는데 왜 안 만들어요? 곽정환!「예.」저금통장을 만들어 주고 은행에서 몇 명이든 이름 써 가지고 가서 얼마씩 한꺼번에 주고 매달 얼마씩 집어넣으면 된다구요. 협회에서 주도해야 돼요. 자기들이 할 것 같아요? 누가 해 주겠어요? 자기가 할래요?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 제일 빠르잖아요? 안 그래요?

평화대사들은 누구나 은행 계좌를 만들어 줘 가지고, 네 재산의 3분의 1을 예금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3년이면 3년, 5년이면 5년 잡아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다고 통일교회 돈이 안 돼요. 자기 예금이 된다구요. 예금을 둬 가지고 자기가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그건 나라도 장려하고 다 그래요.

여자들!「예.」여자들, 손 들어 봐라! 거기 남자 없나? 여자들은 오늘로부터 이제 해야 할 것은, 은행에 예금통장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오늘부터 은행에 가서 통일교회 여자가 몇십만 명이면 그만큼 은행 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도장 찍어 주고, 이름을 쓸 때에는 옷이든 보따리든 뭐든 팔아서라도 얼마씩 집어넣는 거예요.

뭐 50만 달러는 한 사람이 다 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50만 달러면 5억인데요.」50만 원!「예.」그래, 50만 원 하면 얼마예요? 50만 원이면 1만 명이 하면 50억인가? 50억이에요. 대단한 거예요. 매달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얼마나 비축자금이 생기겠나 이거예요.

그렇다고 통일교회 돈을 내가 관리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 대신 그룹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룹적으로 해 가지고 1백 명, 1백 명쯤 할 때 거기에 급비(急費)가 필요할 때에는 회의해 가지고 얼마 얼마 찾아 쓸 수 있게끔 전체 총회에서 관리하면서 해 주는 거예요. 경쟁하는 거예요, 경쟁. 누가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실적이에요. 한 푼도 흘러가지 않고 아이들까지 저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자나, 말자나?「하겠습니다.」여자들!「예.」여기 한국에서 하려면 도장이 있어야지. 너희들, 도장 다 있지?「예.」최소 단위로서 50만 원씩은 준비해요, 일주일 이내에. 이제 오늘부터 하게 되면 은행에 해 가지고 몇천 명, 몇만 명, 한 5만 명, 10만 명이고 은행에서 약속하면 그거 대단한 거지.

그러면 자기들은 앉아 가지고 은행에 며칟날, 돈 예금하는 날 정해 놓으면 은행에 저금통장하고 가져가서 하는 거예요. 안 하고 견디겠나, 못 하고 견디겠나?「하겠습니다」안 할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선생님이 여러분 집에 가게 되면 한 50만 원 써 가지고 점심은 한 끼 대접해야지?「예.」그렇게 생각해요. 매달 한 번씩 선생님에게 점심 대신한다고 50만 원씩 예금한다면 공짜 돈이 1년이면 얼마예요? 6백만 원이 된다구요. 그다음에 자기들이 일족까지 집어넣자고 하는 거예요, 일족까지. 알겠어요?

한국 백성을 다 몰아넣을 수 있는 것인데. 1백 명이면 1백 명, 2백 명이면 2백 명 그룹을 해 가지고 그 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끼리 계를 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부터 동정하는 입장에서 회의해서 이 사람을 얼마 돈, 누구 누구 돕자 할 수 있는데, 많은 돈이 필요 없어요. 우리가 얼마 빼 쓰면 은행이자도 안 나와요. 은행이자도 다 못 쓴다구요. 왜 안 해요?

은행 예금을 세계적으로 해야

곽정환!「예.」벌써 내가 예금하라는 것이 몇 년 됐나? 본격적으로 얘기한 것이 황선조, 몇 년 됐어? 내가 여수에 가면서부터 그런 얘기를 한 것 아니야? 일본도 그렇고, 예금하라는 것을 다 귓등으로 들었어요. 이제 큰일났어요, 내가. 비축자금 다 날아갔다구요.「예, 알겠습니다.」‘알겠습니다’가 아니에요. 조총련도 저금통장 만드는 거예요. 「예, 준비하겠습니다.」

조총련들은 민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단과 조총련은 한국은행, 일본에 지점이 있는 데….「기업은행입니다.」기업은행이라든가, 기업은 행만 있나? 외환은행도 있잖아?「예, 있습니다.」우리가 따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은행의 이런 약속 밑에서 하니 기업은행 당신도 은행 하려면 말이에요…. 어디든지, 전국에서 다할 수 있는데, 일본 은행까지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국경을 넘어서도 어디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못 하겠나, 하겠나?「하겠습니다.」

어디, 얘기해 보라구요. 어디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 하겠나? 그것이 5년만 지나가서 찾아가게 되면 우리가 은행을 들입다 살 수 있어요. 전세계적으로 한꺼번에 세계에 이름 있는 것을 살 수 있는데 왜 안 해요? 선생님이 경제 해결의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닦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수산사업을 틀림없이 기반 닦아 가지고, 우리가 정치망까지 해 가지고 비율이 손해만 안 나면 세계적으로 할 수 있어요. 다국적기업을 하라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보라구요. 크릴새우 같은 것을 못 팔아먹겠다고 하는데, 저금통장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름 해 가지고 부르고 전화를 해 가지고 얼마 얼마 크릴새우를 갖고 ‘낮잠 자지 말고 얼마 얼마 팔아 가지고 와. 이래서 예금통장에 집어넣어.’하는 거예요. 고기를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곽정환!「예.」황선조, 어드래?「예.」크릴새우 같은 것을 한 달에 얼마씩 애들까지 동네방네에 팔게 되면 우리 선거운동, 조직운동이 이 이상 좋은 것이 없어요. 맛보여 가지고 해 놓으면 얼마나 건강에 좋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어느 정도 한국에 알려졌다구요. 한국하고 일본만 하게 되면 대번에 세계적으로 간판 붙이고 할 터인데. 기반 닦아 놓고는 전부 다 빼앗겨 버렸어요.

정해요, 오늘로. 오늘이 며칠이야?「2월 9일입니다.」내일로 하라구, 2월 10일.「자기 통장에다 하는 거지요? 자기 이름으로 개설하는 것이지요?」그래! 오늘이라도 기업은행이든가 가서 말이야, 10만 권이면 10만 권 달라고 그래. 그것 가져가서 하는 거예요. 저금통장을 자기가 갖고 있잖아요? 가져가서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면 서울 시중에서 문제가 돼요. 돈을 통일교회에 헌금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예금을 하라는 것인데. 거기에서 1할씩만 떼어 쓴다고 하더라도, 헌금한다고 해도…. 십일조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은행이자까지 십일조 하면 십삼조, 십의 이삼조까지 해요, 23퍼센트. 은행이자가 13퍼센트까지 나가잖아요? 아, 20퍼센트 이익이 나는데 왜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그러는데 꿈과 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지나가는 무슨 뭐 홍길동 할아버지만도 안 믿지 않느냐 말이에요. 중국도 해 보라구요. 왜 안 되겠나? 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은행을 하게 되면 통반격파 은행을 할 것이다

여러분도 그래요. 돌아가서는 책임자 해 가지고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가져가서는, 물건이 없으면 여기 한국이라든가 중국에서 물자 주문을 받아 가지고 팔 수 있게끔 해서 이율로써 장사하는 거예요. 50만 원, 5백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공동적으로 노력해 가지고 세계에 평균적인 이익을 주자는 거예요, 이게.

일본 나라 국경을 넘었어요. 미국 같은 데는 몇 퍼센트 내라, 어려운 나라는 몇 퍼센트 내라, 그렇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경제권을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요즘에도 누가 쓰겠다고 하면 돈 자꾸 지불해요. 지불해서 똥줄이 닿게끔 됐다구요. 일하다가 쉬겠나?

황선조! 어제 열두 가정에 다 나눠 줬어. 나는 포켓에 점심값도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아요. 안 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 가지고 잘 사는 집에 파투를 쳐 버릴 거예요. 잘사는 집에 가 볼 거예요. ‘저금통장 내! 십일조, 십의 삼조를 해야지.’이것 하면서 십의 삼조를 시키려고 그래요. 안 해, 쌍놈의 자식들?

언제, 천년만년 가도 될 것 같아? 곽정환!「예. 시작했습니다.」무엇이?「예금요.」언제?「저는 오래됐습니다.」자기 가정만이야?「가르치고요.」가르쳐 가지고 언제? 통반격파를 몇 년이야, 벌써? 앞으로 내가 은행 하게 되면 통반격파 은행…. 통반격파를 위해 매달 얼마 하는 거예요. 말만 하고 말겠나? 점심을 안 먹든지, 어디를 가면 걸어다녀도 하는 거라구요. 내가 옛날에 흑석동에서 화신까지 5전 가지고 걸어 다녔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오세아니아로부터 전세계적으로 공문 내요. 우선 한국 나라 지점이 어디 있나? 제일은행을 내가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지점을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제 나밖에 그런 놀음을 할 사람이 없어요. 여자들은 선생님 말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서양 여자들, 일본 여자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천국 다 같이 살 것 아니에요? 돈이 자기들 돈이 아니에요. 하늘의 돈이지. 하늘 돈을 관리하기 위해서 이 이상 좋은 관리가 없어요. 소모 안 하지.

자, 내일로 정해요.「예.」그러면 기업은행에 오늘 전화해 가지고 말이야, 은행 저금통장 한 10만 개…. 일본에까지 가지고 갈래?「일본에서는 일본에서 하겠습니다.」일본은 일본에서 하고, 여기서는 10만 개만 가정들을 중심삼고 나눠 줘 가지고 하는 거예요. 늙어 죽도록 선생님 피 빨아먹을래? 선생님 나이가 지금 얼마야? 목도 쉬어 가지고 말을 하면 열도 나고 그런데 이러고 있는 거예요. 말 안 하려고 했는데 아침부터 말하니까 열이 나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나? 이런 것이라도 만들어 놓아야지. 그래야 헤쳐지지 않아요. 곽 선생!「예.」마음대로 헤쳐지지 않는다는 거야. 통일교회 교인 된다 그 말이야.

그래, 내가 각국 나라 은행을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미국에서 큰 은행이라도 우리 예산 편성이 이렇게 되니 매해 얼마 쓴다 해서 거기서 돈 얼마든지 빌려 쓸 수 있어요. 매달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지 않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수백억, 수천억도 내가 왕창 쓸 수 있는, 은행 도감이 되려고 그래요.

어드럴 것 같아요? 손해날 게 없어요. 손해날 게 없어요. 선생님이 경제 관념에서 누구보다 예민한 사람이에요. 미국에 가서 손바닥 가지고 1년 반 만에 기반 닦았어요. 죽지 않으려면, 도망 안 하려면 안 하면 안 돼요. 하루에 여섯 번씩 강의했어요, 여섯 번씩. 가미야마는 몇 개월 하니까 아프고 아프고 하는데 아프면 교체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하늘이 협조해

다 편안히 살아서 돼요? 편안히 살면 고깃덩이가 뭐 남나?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세계 기반을 닦지 않았어요? 어느 나라가 하지 못한 것을 다 했기 때문에 다 존경하잖아요? 영계의 실상이니…. 영계도 이제 기반 닦았지요? 맨 처음에는 그저 뉘시깔이 둥그래져 가지고 ‘아이고, 큰일났다!’ 하는데, 큰일난다는 녀석의 말 들을 필요 없어요. 큰일날 일이 없다 이거예요. 영계가 가르쳐 주는데 뭐 걱정이에요? 사기치는 거예요?

예수님의 열두 제자로부터 성인 현철이 나발 불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 뭘 뭘 해 먹었다는, 미국의 삼십 몇 대 대통령들이 나와 가지고 무엇을 했다고 증거하는데, 그걸 누가 다 알겠나? 자기 재세 시에 무엇을 해 가지고 어떻게 실패했다는 것, 역사에 없는 것까지 보고해 가지고 새로이 역사에 집어넣을 수 있는 사건도 얼마든지 많아요. 걱정이 뭐야?

곽정환, 영계 문제…. 내가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 시작도 안 했을 것 아니야? 황선조!「예.」 훈독회 잘했어, 못했어? 「잘하셨습니다.」 전부 다 자기 하던 식으로 하려고 그래. 그럼 거지새끼밖에 더 돼?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협조해요. 여러분 생각대로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자기들 생각을 첨부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일부터 은행에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관리권 내에 예금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 재산서부터 전부 다 은행에 예치해 놓으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전세계적으로 하라구요.

일본은 아줌마들 비밀 돈들, 자기 은행에 집어넣고 사적으로 관리하다가 잃어버린 것이 많아요. 알겠나? 「예.」 용정식! 「예.」 이 사람들부터 은행 통장에 예금시켜.「알겠습니다.」 한 달에 얼마씩, 자기 점심값이라도 일주일에 한 번씩만 해서 매달 얼마 쳐서라도 하라구. 자기 자금을 만들어 주겠다는데….「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1백 명이면 1백 명 그룹을 만들어요, 관리하게끔. 그래서 관리시켜 가지고 은행에 가서 예금만 한 것을 모아 가지고 며칟날 은행 통장을 갖다 놓고 그다음에 가서 돈 낸 대로 예금해 주는 거예요.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어요. 1백 명이면 1백 명이고, 한 교회면 몇백 명도 관리할 수 있어요. 이러면 재산의 비축자금 이상 얼마든지…. 은행이자가 얼마나 나가요?

요즘에 은행이자가 얼마인가?「일본은 거의 없습니다.」일본이 없으면 돈을 한국에 갖다가 중국으로 흘려 가.「예, 그렇습니다.」우리끼리 세계 은행을 하게 된다면 우리 예금한 것을 일본 은행에서 중국에 빌려 주면 되잖아? 은행에서 빌려 간다고 해 가지고 1년에 얼마 빌려 주고 돌려받으면 돼요. 어려울 때는 빌려 주고 돈 있을 때는 또 갖다 불려 놓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잖아? 안 그래?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국제적 은행을 앞으로, 세계은행을 통째로 지금 타고 먹으려고 그래.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황선조는 이제 비축자금 다 쓰게 되어 있는데, 땅도 더 사야지? 「꼭 필요한 데만 사겠습니다.」 필요한 데 하라는데 왜 안 해? 시장 시켜 가지고 3억 달러 모금운동을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같으면 벌써 다 했을 거예요. 3억 달러 만드는 것을 우리 통일교회에 하라는 거예요? 공공기금과 같이 전라남도, 전라북도 기금으로 예금해 놓는 거예요. 그걸 국가에서 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우리 조직체제로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그것 못 하게 되어 있나? 은행장들이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매일 방문하고 찾아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도와주소.’ 하며 손 벌릴 것이 뻔한데.

만약에 10억 달러를 넣었다 하게 되면 5억 달러, 10억 달러를 빌려 쓸 수 있어요. 3억 달러씩 은행 셋에 해 놓고 경쟁시키게 된다면 5억 달러, 5억 달러 전부 다 하겠다는 거예요. 10억 달러 가지고 셋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두 은행에서 10억 달러를 빌릴 수 있어요. 그 돈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2월 10일부터 공문을 내고 시작하라

이제 그것밖에 없어요. 우리가 조 단위의 이익이 나는 거예요. 고착적인 이익이 나는 거예요. 공문 내!「예.」내일 10일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해야지, 새로운 일. 오늘 다 잘 왔어.

여자들도 저금통장이 필요하지요?「예.」돈을 모아 줄게.「감사합니다.」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돈이 없으면 말이에요, 돈 1백만 원이 부족하게 된다면 다섯이면 5백만 원이 되는데 5백만 원 순식간에 빌려 쓸 수 있어요. 장사할 수도 있는 거예요. 교회에 갖다 풀어놓고 ‘돕자!’ 하면 떼거리 동원해 가지고 무슨 짓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정치망 고기 팔아먹을 것, 요즘에는 어떻게 안 들어오나?「예. 아직은 정치망이 추워서요….」정치망 하면 하늘이 도와 가지고 ‘야, 고기야, 통일교회 고기가 필요하니 몰아넣어 보자, 몇 곳만.’ 하게 되면 우리가 전국의 정치망을 점령하는 거예요. 고기를 몰아넣을 수 있어요. 옥수수든 무엇이든 먹거든, 콩도 그렇고. 고기들이 잘 먹어요. 이걸 빠개 가지고 뿌려 놓는 거예요. 뿌려 놓으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오게 되어 있다구요.

구라파의 여자는 누구나 전부 다 저금통장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룹으로 해 가지고. 알지? 「예.」 빨리 하라구. 조총련들은 어제 갔어? 「예, 갔습니다.」 뭐라고? 3억 달러 예약하고 갔나? 「예.」 그 ‘예, 예.’ 하지 말고 한 사람에 얼마씩 배당을 해야 돼. 선생님 말씀을 들으면 사는 것이고 안 들으면 망해요. 선생님이 그 돈 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원금, 자본금이에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믿을 수 있는 이 기반이 안 됐을 때 그랬지만, 일본에도 얘기할 필요 없는 거예요. 자기들을 해방시켜 주려고 그래요. 공동적으로 해야지. 양창식, 알겠나? 「예.」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한국에다 일본 은행의 지점 믿을 수 있는 것을 해 가지고 뭐 하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여기 10만 장, 알겠어?「예.」곽 회장, 알지? 곽 회장이 갖다 줘. 그러면 참 좋아할 거라구요. 눈이 뒤집어질 거예요.

자, 그러면 아까 말한 교육은 7만 명으로 정했어? 「아직 안 정했습니다. 아버님께서 정해 주신다고 그랬습니다.」 글쎄, 얼마나 하면 좋겠어? 한번 왕창 일본 허리를 꺾어 놓고 싶지 않아?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고이즈미를 만나 가지고 공안부하고 의논해야 돼.

‘중국을 방지하기 위한 이런 전략을 하는데 문 총재를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비를 못 내겠으면 정부에 있어서 어느 은행으로 우리가 몇십만 개의 저금통장 만들어 가지고 예치할 때 정월 초하루면 초하루, 은행 저금통장과 더불어 한 달에 한 번씩 예금할 때는 며칟날까지 얼마 얼마 이렇게 해 가지고 총금액이 얼마라는 것을 해 놓으면 말이에요, 거기에 해당하는 것은 은행까지 갈 필요 없어요. 은행 도장 하나 달라고 해서 자기 사인만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주겠다는 거지. 그것이 사실이라는 도장을, 맨 처음에 한 달이면 한 달 나중에 자기 사인까지 둘이 해 가지고 도장만 찍으면 사무를 우리가 볼 수 있어요. 알겠나? 「예.」

그 체제를 만들면 은행 지부가 돼요, 지부. 동네방네 다니면서 모금 운동을 해 가지고 일본 돈 주머니를 우리 한 허리띠에 꿰차고 달릴 수 있는데 어때? 「예, 그렇습니다.」 곽정환! 「예.」 돈 벌 생각들을 안 하고 있어요.

여기 누가 책임자야? 황선조! 「예.」 기업은행하고 같이 가서 말이야, 저금통장 10만 개 만들어 와. 그건 뭐 은행에 많을 것 아니야? 하루면 다 나올 것 아니야? 저금통장 10만 개야…. 「지점이 몇 개 안 됩니다.」 지점이든 본점이든 회사에 시키면 재까닥 다 할 터인데.

그 대신 거기서는 예치할 때 도장 같은 것 찍지?「예.」도장들 해 가지고…. 우리가 도장 새길 수 있는 도장 방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구만.「요즘에는 자기 사인만 해도 됩니다.」 「은행에 사인 가지고 통하는데요, 이제는 실용화가 됐습니다.」 옛날에는 도장 찍었는데. 「지금은 사인만 해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할 때 관리하기에는 도장이 제일이지, 도장. 김씨면 김씨의 도장 주머니, 박씨의 도장을 상자에다 해 가지고 단에다 집어넣게 되면 집어 빼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김씨, 박씨, 이씨, 장부 해 가지고 몇몇 성씨가 어디에 들어가 있다고 해 놓으면, 그 단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한꺼번에 도장 빵 빵 빵 치면 될 것 아니에요? 번호도 다 맞지. 사무처리 할 수 있게끔 간단하게 하는 거라구요.

그것 안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겠나? 전도도 안 하고 그것도 안 하면 죽어야지. 이것은 전도도 하게 할 거라구요. 1백 명 하게 되면 1백 명이 전도돼요. 잘만 하라는 거예요. 한 1년만 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 정했어요. 정했다구요.「예.」그것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했으니까 박수해요. (박수)

40곳 평화대사관 건립

자, 일본부터 하는 것이 낫지?「대회요?」응.「예.」도서국가!「네 나라….」도서국가를 하고 반도국가는 한국에서 해?「예.」반도국가가 전세계 20 몇 개 국이지?「그렇습니다.」몇 개국이던가, 반도국가? 그래, 대륙국가는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국가별로 해 가지고 앞으로 유엔에 가입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유엔 총회 참석자들은 우리를 못 당해요. 대사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유엔 총회 의제를 정할 수 있잖아요? 세 나라가 하게 되면, 세 나라 대사가 공동으로 하게 되면 우리 제목 같은 것, 이런 것을 걸어 놓고 거수하게 되면 백 퍼센트 당선되지. 그런 조직이 있는데 앉아 가지고 세월만 다 보냈어요.

이제는 나보고 뭘 하라고 하지 마요. 내가 대사관도 만들고 다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대사관을 내가 만들어 주겠나? 자기들이 만들어야지. 자기 나라에서 만들어야지. 나라 국회의원들 경비를 그 나라에서 대야지, 본부에서 대? 본부가 어디 있어요? 마찬가지지. 본래 참새 같은 것도 요전에 눈이 와서 우리가 모이를 주니까 참새, 비둘기 전부 다 이리 몰려오더라구요. 그거 그런 거예요.

허양!「오늘은 남부에서 왔기 때문에 안 왔습니다.」누가 여기서 노래나 하나 하자. 너 노래나 한번 해 봐라. 우선 대사관이 지금 안 된 데가 얼마야?「40곳 정도만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40곳이야?「지난 번에 아버님이 순회하신 곳하고요, 중요한 몇 나라하고요….」몇 곳이야?「40곳만 했으면 어지간히 다 될 겁니다.」지금 몇 곳이야?「지금 50곳 했습니다.」50곳, 40곳 더 하면 1백 곳 하자고?「예.」40곳이면 얼마? 뭐 지방 같은 데는 30만 달러면 좋은 집을 사겠더라구. 형편이 도서국가 같은 데는 30만 달러면 큰 빌딩을 사겠던데.

일본은 어드래? 전국적인 현을 중심삼고 대사관 같은 것을 하려면 한 곳에 얼마씩 되나? 일본은 비싸지?「예, 비쌉니다. 대개 3층 건물을 사려면, 지방은 조금 쌉니다만 중심도시는 적어도 4억, 5억 엔은 줘야 됩니다.」일본서부터 장소를 잡아야 되겠어, 이제.「지금까지는 아버님 말씀이 안 계셔서 자리를 잡지 못했는데, 하나 하나 자기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다 자리 잡았나?「한국의 전남이 아직도 못 했습니다.」 「전에 아버님이 예산을 주셨기 때문에 계약 단계에 있습니다.」40개 국이면 얼마야? 30만 달러씩.「전에 35만 달러씩 계산을 해 주셨습니다.」 35만 달러면 얼마야? 40개면? 삼 사 십이(3×4=12), 사 오 이십(4×5=20), 1천4백만 달러!「1천4백만 달러입니다.」

효율이!「예.」여기 40개 대사관 할 수 있는 돈 지불해, 1천4백만. 「전세계 평화대사관이요.」 「한 군데에 30만 달러씩이요?」 「35만 달러, 평균이.」 옛날에는 30만 달러였는데 5만 달러가 올라갔다! 「원래 35만 달러였습니다. (김효율)」그래, 그럼 지불해. 40곳 1천4백만 달러!「예.」

이제는 때려 몰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대회 할 수 있는 이 장소만, 대사관 있으면 대회 하잖아?「그렇습니다.」천막 치고 옆에 달아 가지고 천막 하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5만 명 대회를 빨리 할수록 좋아

네 색시 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일본 색시야?「예.」남편이 해 봐. (용정식 회장 노래) (박수)

7만 명, 5만 명 정했어? 「아직 안 정했습니다.」 자기가 답해야지. 「왜냐하면 아버님, 장소가 문제입니다.」 장소는 문제없어. 사람이 문제야.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장소야 하게 된다면 2월 달에 일본이 덥잖아? 춥지 않잖아? 바닷가 모래사장이 많을 텐데, 모래사장에 하면 몇십만 명도 동원할 수 있어. 「3월 달에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3월 달 아니라 2월 달에라도, 당장에 빨리 할수록 좋아. 일본만 하는 것이 아니고 대만까지, 두 곳은 시켜야 될 거예요. 필리핀하고 일본하고 해 가지고 해양권 전부 집어넣어 가지고 몽땅 도리 해야 되겠어요.

몇만 되나? 「한국에서 5만 대회를 했으니 1차적으로 5만 대회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7수가 좋아서 그러잖아, 7수가? 「지난번에 한국이 5만 대회를 하고 7만 대회를 했습니다.」 그래, 5만 대회! 그럼. 일본은 5만 대회 해.「예.」

광장 같은 데 많잖아? 우에노 공원 같은 데서 할 수 있잖아? 공안부 하고 고이즈미, 주 사장하고 연락해 가지고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중국을 방어할 수 있기 위해서 너희들이 비밀리에 문 총재의 힘밖에 믿을 데가 없지 않느냐고. 알겠어?「예.」비용 같은 것 대고 말이야, 정부에서 공문까지 내 가지고 이 교육비를 일본에서 하기 위해서 예금통장도 부탁드린다고. 알겠어?「예.」

예금통장! 일본 은행은 자체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세계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이 세계에 많이 나가 있으니까 일본 지점 은행까지 만들어서 예금적 전략을 하려고 하는데 일본 정부에서 후원하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돈만큼 언제든지 지원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러면 정부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없잖아요? 가서 의논해요.「예.」

황선조!「예.」기업은행에 가서 오늘에라도 만나 가지고…. 「한국은 우리 황 회장님이 직접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일본은 제가 하고요.」 가서 얘기해 줘야 될 것 아니야? 전국적으로 하니까 일본도 하고 미국도 하려고 할 텐데 여기 지점을 만들 수 있으면 한국 정부가 지점 만들라고 하는 거야. 우리가 지정해 줄 테니 말이야. 알겠어?「예.」

기업은행 지점이라도 세계로 만들자구. 안 그래? 문제없잖아? 은행원들을 일본에 280명, 3백 명 가까이 준비해 놓지 않았어? 그거 준비하려고 준비한 거예요. 헬리콥터 사업, 비즈니스를 해야 되겠어요. 헬리콥터 비즈니스 할래, 안 할래? 중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세 나라가 하는 거라구요.

이번에 회사 안 만든 것은 왜냐? 회사만 하겠다 하면 그래서 S92를…. 그게 최고의 비행기(헬리콥터)라구요. 미국 대통령들도 다 못 타는 비행기를 지금 세 대 내가 주문했어요. 원래는 작년 11월 말까지 납품하기로 한 물건이에요. 미국 어드래? 한국, 일본, 중국, 미국 헬리콥터 회사, 양창식!「예.」관심 있어?「예.」

그거 주동문하고 의논하라구. 주동문은 언제 오겠나?「금방, 지금 올 계획은 없습니다.」빨리 해 가지고 가서 재촉해. 임자도 좀 재촉하고. 앉아 가지고 이웃동네 무슨 뭐 문지기만도 못해. 정했어? 얼마? 「5만 명입니다.」정했어?「예. 아버님이 정해 주셨습니다. 지금 박수 쳤습니다.」 그래!

그다음에 또? 어디 갔어? 김병우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 김병우 어디 있어? 「아마 떠났지 않았나 싶습니다.」 김병우는 필리핀에서 하겠나, 어디에서 하겠나? 「전체 많은 수를 집회하기는 필리핀이 제일 좋고요.」 필리핀도 5만 명! 「예.」 10만 명이구만. 「필리핀도 그럼 3월 중으로 하라고 합니까?」 3월 중 아니라 2월 달부터 해도 괜찮아. 자기들이 빠를수록 좋지.

그래서 국회의원까지도 3월말까지 교육해야 돼요. 내가 있어야지, 가만 둬두면 너희들은 십년 가도 안 돼. 이번에 며칠 만에 5만 명, 7만 명 대회를 했나?「3주 정도 된 것 같습니다.」그러니까 통일교회가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정치하는 녀석들이 바람이 들어갔어요, 이제.

말씀 대회를 하면 숨이 가빠 죽을 각오로 뛰어야

그래, 오세아니아주도 필리핀에 보내지?「예. 얼마나 데리고 갈까요?」전부 데려가라구. 5만 명이니까 의논해 가지고.「일본이나 필리핀 그런 곳에서 할 때마다 계속 갑니까?」그거 좋아. 일본, 필리핀 할 때나 도서국가 어디든지 가도 괜찮아.「날짜를 정하면 알려줄 테니까….」날짜는 며칟날 하자나?「가서 장소를 알아보겠습니다.」빨리, 빨리 해야돼. 국회의원까지 정해야 돼, 이번에.「예.」4월 달, 5월 달에 선거기간이 온다구. 그때 써먹어야지, 이 녀석들아. 돈도 필요하고 다 그래. 비축자금이 필요하다구. 돈이 필요해, 안 해?「예, 절대 필요합니다.」

전세계적으로 6대주 책임자들에게 얘기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전체 동원하는 모든 교육비를 해 가지고 절반, 3분지 1씩은 동원하려고 그래요. 다음 번에는 3분지 1에서 3분지 2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필리핀은 며칠쯤 하면 좋겠나?「일단 날짜를 잡으라고 그러겠습니다.」그다음에 한국은? 아시아권은? 아시아권은 어디서 해야 되겠나?「아시아권은 필리핀인데요.」「한국은 반도지요.」반도! 반도권이 얼마나 해야 되겠나?「반도국가에서 대표들 오도록 하고요.」평화대사들이 얼마 참석해야 되겠나? 37억인데. 반도국가는 몇 개 국인가? 20 몇 개 국이지?「27개 국인가 그렇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해서 전원 동원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국회의원까지도 1.6배까지 하는데, 1.6배면 대사들만 하더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대사들을 중심삼고 6대주를 그런 비준으로 날짜를 자기들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황선조하고 곽정환, 유정옥, 양창식!

숨가빠? 숨이 가빠 죽겠어?「아닙니다. 이제 출발입니다.」말씀 대회 하면 숨이 가빠 죽을 각오로 뛰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한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허리띠가 끊어지든 허리가 잘라지든 둘 중에 한번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새 시대라는 것이 말만 새 시대예요?

눈은 또 왜 이렇게 많이 왔나? 무슨 눈이라고 그래, 저런 걸?「서설입니다.」서설이야? 눈이 보슬보슬 오는데, 눈같이 안 오고 많이 왔다는데 많이 녹았어.「오늘 날이 춥습니다.」

대양주에서 오늘 아침에 왔기 때문에 내가 찾았더랬는데, 범일동에 갔다가 잘 왔다구요. 불쌍한 것들이에요. 연합운동을 정책적인 면에서 일본서 의논해요.「예.」 오오쓰카를 시키면 잘 할 거라구.

이것 한 송이에 얼마야? 꽃 한 송이에 얼마야, 여자들?「1천 원 정도 합니다.」1천 원?「봄에는 좀 쌉니다.」우리 집에 꽃이 많은데, 꽃 사는 것을 중심삼고 예금하는 운동을 해야 되겠구만. 이것이 얼마야? 이것이 장미지, 이게?「예.」장미가 잎이 이렇게 많지 않는데. 「개량 장미입니다.」 그래 가지고 얼마나 이게…. 향기가 없어요.

아이고, 여자 노래 한번 시켜 보자. 누구? 「한순자요.」 한순자만 자꾸 하면 되겠나? 그래, 한순자 평안도 노래나 하자, 양동명산! 자! 이제 해 뜨려고 하는구만. (노래)

그러면 백 곳의 대사관 되나? 「예, 90곳이 넘을 것 같습니다.」 100을 표준 했는데 90곳, 또 내려가. 늘어나야지. 「50곳이 조금 넘지 않나 봅니다.」 그러면 집회 장소는 다 있겠네. 「집회 장소뿐만 아니라 평화대사들의 거점이 있다는 것은 그 나라에서 굉장히….」 그럼! 우리가 세계적이니만큼 말이에요, 무시를 못 해요. 거기도 협조해야 돼요.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황선조)」남미랑 전부 다. 「예.」

선문대학 총장이 됐나?「아닙니다. 22일 날 취임식을 합니다.」취임식!「17일 졸업식까지 이경준 총장이 맡아 합니다.」17일 날?「예.」 그래. 총장 하면 출세한 셈이지.「셈이 아니라 대단한 출세입니다.」학교 내에서는 뭐라고 그러나?「여러 말들도 있고 그럽니다.」이제는 들어가면 앞으로 사상교육을 해야 돼. 정기적으로 강의해야 돼. 공산주의 비판부터 해야 된다구.

섬나라들은 한 나라 운동을 해야 돼

누구 노래 한번 하지. 여기 사람들 노래 한번 시키지. 양창식은 금년에 수산사업 계획에 중국에 대한…. 부산도 왔다 갔다 하더니 부산은 어떻게 됐어? 「나중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양창식)」 바다 수산업이 어려운 거예요.

여기 이 사람들이 자기 나라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 만들겠다면 다 좋아하나? 「그렇습니다. 사모아의 수상도 자기 나라 혼자 가지고서는 안 되니까 섬나라들이 하나로 뭉쳐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살길이 없다, 아예 그럽니다.」 연합운동보다 한 나라 운동을 해야 돼. 한 나라 운동을 해 가지고 강대국에 들어가서 기반 닦아 가지고 나와야 돼요.

구라파도 한 나라가 됐는데, 이제는 인터넷이 발달하고 그랬기 때문에 일일시간권 내의 생활권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를 그냥 내버리면 앞으로 곤란해요. 경계선 싸움, 그다음에 소유권 싸움, 이 분쟁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내가 얘기하던 그런 때가 왔어요. 이제는 후려 날려 버려야 돼요.

4월 달쯤 해서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을 통해 가지고 교육을 하면, 대회를 하면 좋을 거라구요, 결혼식보다도 대회.

아, 해가 올라온다! 야! 다섯 시면 새벽이지? 「예, 새벽입니다.」

박금숙은 가서 뭐라고 그래? 「이번에 오후에 본부에 들어갑니다. 한국 다녀온 보고도 하고…. 이번에 한 160개 국입니까? 각 국가 대표들이 다 온 자리에서 기금의 주인 입장에서 북경 올림픽 얘기도 했고, 중국의 여성, 아동 권익 문제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그래서 중국을 위해서 좋은 공부를 했다고,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답니다. 국제대회에 나가서 얘기를 하면 그 기금에 대한 평판도 좋아지겠다 그런 얘기를 듣고 그랬는데, 그 회장은 아직 못 만났다고 합니다.」 그거 지원한다고 그러더니 얼마나 하나? 「조금 합니다. 이번에 세계대회에서 이렇게 관심들을 표해 주었다 하는 입장에서 조금만 해도 괜찮습니다.」

(신준님이 소리를 지름) 할아버지한테 왔다! 「24일 날 대회를 하기로 했답니다.」 어디서? (손자를 얼르심) 내가 진짜 아기 보는 할아버지가 됐어요. (웃음) 딸들이 전부 다 할아버지를 좋아해요, 이 애들도. 할아버지를 찾아요.

김윤상은 브라질에서 음료수 공장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계획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얘기해 봐. (김윤상 원장 보고)

농장에 한번 다들 데리고 가면 좋을 거라구요. 수평선이 아니에요. 지평선이에요. 지평선인데 밤이 되면 오만가지 짐승 소리가, 사자 우는 소리, 늑대 우는 소리, 돼지 우는 소리가 나요. 거기에 농장을 본격적으로 개발하려고 지금 생각하는데….

해가 떠올라 왔으니까 이제는 다 거동할 때가 됐어요. 자, 일어서고…. (경배) 여기 다 가겠나, 오늘? 「오늘하고 내일 세미나 회의하고 가겠습니다.」 자, 그럼! (박수).

(경배)「박수해 주세요. 만세! 만세!」 만세해요, 만세! 「오늘은 아버님, STF 1년차만 180명 왔습니다. 2년차도 있는데 너무 많기 때문에 갈라 가지고 1년차만….」 몇 살이야? 열 여덟 살? 열 아홉 살, 스무 살이야? 몇 살이야? 「나이가 어리겠네. (어머님)」 「열 여덟, 열 아홉, 그렇지요.」 응, 그래? 「책임자는 안 왔어? 나이를 물으시는데 얼른 대답을 안 해. (어머님)」 「예. 열 아홉, 스무 살이 주류입니다.」 자, 훈독회!

장기적인 전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청년이 돼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5)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②영계 동원과 협조’부터 훈독)

『……죽음이 낙담이나 낙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도약을 하는 것입니다. 승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겁니다. 죽음은 이런 자연 순환법도에 의해서 오는 것입니다. 더 좋은 세계에 옮겨 주기 위한 하나의 절차인 것입니다. 사랑으로 모든 사망권을 이겼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한 시간만 하자구. 얼마나 남아 있어? 「많이 남았습니다.」 많이 남았어?「5절까지는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만 하자구요. 그것도 많지. 여러분은 영계가 있는 것을 알아요? 「예.」 훈독회 이해했어요? 그건 미지의 세계예요. 통일교회만이 저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너, 간증 좀 해, 학생들 앞에. (박수) 조그마한 여자가 아주 유명해졌어요. (문난영 회장 간증)

그렇게 언니들이 수고하고 다 그런 역사가 여러분의 갈 길을 다 닦기 위한 것이에요. 영계에 갈 것도, 영계에 가서 전부 다 남아진 사명이 어느 누구든지 영계의 실상을 다 알고 살 수 있게끔 만들기 위해서…. 이제 여자들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집집마다 해쳐져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여자들이.

이제 미국이나 일본이나 앞으로 선진국가군, 여러 나라 가운데서 여자들이 앞으로 국회의원이 3분의 1만 넘으면 우리 시대가 돼요. 그것을 맞추어 가지고 국제적으로 섭리를 발전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여기 잠깐 얘기하지. 한 30분만 얘기해, 시간은 여덟 시까지. (윤정로 회장 보고)

젊은 사람들이 지금 나는 무엇을 하겠다는 입장을 정해 가지고 지금까지 계속해야 돼요. 시간을 많이 투입해야 돼요. 보통 사람은 한 가지를 해서 잠깐 하다가 그만두지만, 일생을 중심삼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게 되면 시간을 많이 투입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젊었을 때에 그렇게 일생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돼요. 남이야 놀겠으면 놀고, 내가 할 일이 나라든가 세계의 정세,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우리가 아니만큼 그 시대에 대해서 대비할 수 있는 자기 자체를 어떻게 중심존재로 세워서, 학생이면 학생권 내에 신임 받을 수 있는 학생이 되느냐?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젊은 사람은 열심히 주위 환경에 맞게끔, 또 거기에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움직이지 않고 왔다 갔다 하지 않아야 돼요. 그렇게 장기적인 전통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지혜로운 청년이 될 것이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우리 STF 멤버를 중심삼고 청년들 한 3천 명을 딱 빼 가지고, 자기 지방 학교에 있어서 누구의 이름을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의 부모들을 중심삼고 후원할 수 있게끔 우리가 청원서를 내놓으면 전부 협조할 수 있게 돼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교육받았기 때문에 불나게 밀어 주게 된다면 공중에 뿡- 뜰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거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자! (경배)

​곽정환 안 왔나? 「오늘 출국 때문에 아마 준비하느라고….」 출국이 뭐 오래 걸려? 빨리 오라고 그래. 훈모님 왔나? 「안 왔습니다.」 연락해, 지금. 효율이! 「예.」 어제께 연락 안 했나? 「양쪽 다 연락했습니다. 양쪽 다 메시지 보냈습니다.」 메시지, 훈독회에 참석하라고? 「예.」 그런데 왜 안 왔어? 「오늘 출국 준비하느라고 바빠서 그런가 봅니다.」 무엇이? 「훈모님은 오는 중이라네요. (어머님)」 오는 중이야? 곽은? 책 가져왔어? 「아버님, 전화가 안 통하고 있습니다. (송영석)」 효율이, 연락하라구. (신준님과 놀아 주심) 자, 시간 됐다구. 12일이지?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2월 12일, 이 아침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대 선언을 하지 않으면 안 될 섭리의 때를 맞이하였사옵니다.

이 민족과 이 세계를 그냥 놓아 둘 수 없기 때문에 최후의 통첩과 소명적 책임을 각자가 완수할 수 있는 책임을 부여할 수 있는 때가 왔사오니, 남자와 여자는 참가정을 위해 가지고 한 남자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자식과 3대권 모든 3대의 자녀들이 하나되고, 3대권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하나되고,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이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가 하나되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연대적 책임을 완결하여 국가적 소명의 책임을 짊어진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은 하늘나라의 국가 건립을 위하여 이 책임 소행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왔사옵니다.

하오니 그 날과 그 시를 저희들이 바라고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하늘과 땅에 부끄러움이 없는 타락의 후손으로서 사탄의 혈통을 받고 하늘을 배반하던 그 핏줄의 영향권을 벗어나 가지고 해방적 모든 만사가 통일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기반 위에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어서 일체권을 이루어 모든 사람들의 영양소와 더불어 나라의 용사와 하늘땅의 해원의 영양소가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뜻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탕감의 노정을 홀로 개척해 온 모든 길들을 전수해 주려 하는 이때에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모든 자가 하늘에 부끄럽지 않은 타락 전의 아담 해와의 가정이 이상의 가정뿐만 아니라, 아담 해와 가정이 천상세계의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은 해원 해소의 자리에 서 가지고 승리의 해방된 가정의 가치를 상속 받아 가지고 참부모 대신 실체로서 나라를 지키고, 가정을 지키고, 더 나아가서는 일국을 지켜 가지고 이 세계를 지켜 낼 수 있는 각자 나라와 각자 개인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결의한 모든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만사가 이 뜻 앞에 일체화될 수 있으며, 일심․일체․일념으로 통일적인 기준에 서 가지고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반을 해소시키고 영원히 소화시켜 가지고, 하늘만을 정오정착의 자리에서 시봉할 수 있는 충효지도리를 완결하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날들을 대표해서 이제부터 시작하는 전부에서 각자가 책임 완수하고, 각 종족이 책임 완수하고, 각 민족이 책임 완수하고,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책임 완수해서 일념적인 도상에 서서 정도를 당당코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아 해방의 족속들이 되고 나라가 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만이 지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와 같은 일을 앞에 놓고 결정해 나가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경륜과 계획 가운데 일취월장, 당신의 보호 가운데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땅과 하늘이 뒤집어졌던 것을 바로잡고,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과 이후의 모든 세계가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본연의 천국이상에 직행할 수 있는 개인으로부터 국가, 모든 세계 전체가 환희하는 가운데서 한 자리에서 한 길로 당당히 아버지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본연적 해원의 목적을 완성하고, 창조이상적 섭리의 종착점에 서 가지고 하늘과 땅을 대신해 부끄러움이 없는 천주의 모든 전체 존재세계와 인간세계의 역사를 대신한 상속자로서 부끄럽지 않은 책임자들로서 세워질 수 있는 소명적 책임 위에, 이제 남아진 자기 여생을 중심삼고 있는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어린애가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는 것과 같이 일방밖에 다른 것을 원치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천국 가지 못한다는 그것이 이제 자식들을 기르는 어머니 마음과 그 부모들의 마음, 그런 심정의 이상의 자리로써 하늘 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종적인 생활관을 중심삼고 부모 앞에 효도 충성하여, 기쁨을 돌려 드릴 수 있는 만족하고 성숙된 자녀, 후손 가정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모든 결의하고 모든 이루어져야 할 당신의 뜻 가운데 일심․일체․일념의 핵이 되시어서, 영원한 지상에 하나의 모체적 움직이는 뼈와 핵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아침 온 하늘과 땅의 축복가정들이 경배하고,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들, 여기에 마음 모아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심정을 가지고 처해 있는 축복가정들 앞에 일률적인 축복과 은사가 평면적 기준에서 모든 것이 일체 완성하여 평면 가운데 중심적 씨족을 중심삼고 하늘 해방을 완결시키는 데 부족함이 없는 아들딸과 가정과 나라와 민족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전체를 맡으시옵고, 모든 것을 실천하여 주고 지켜 주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진만이도 안 왔나?「오늘은 어디에서 왔어요? (어머님)」 「오늘은 재단 기업체 기관들입니다. (송영석)」 진만이도 안 오고, 누군가?「신숙이? 영준이도 안 왔어? (어머님)」 「왔습니다. 영준이 왔습니다.」 영준이 왔어? 「예.」 진만이도 안 오고. 「진만이는 미국에 갔고요….」 그럼 누가 지도할 거야?「제가 대신하겠습니다.」 황 회장은 왜 안 왔어? 「황 회장은 어저께 여수에 가서….」 (경배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생애와 나라의 운명을 건 선언문

그 책 가져오라구. 흰 책은 안 가져왔나, 흰 책?「아버님 보신 것? 이거잖아요? (어머님)」이거 아니야. 흰 책, 하얀 책 있다구.「양장본!」이 책 세 권씩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세 권씩 받은 사람. 5만 명하고 7만 명 대회에 참석한 사람은 받게 되어 있잖아요?「두 권 받은 사람도 있고, 먼저 번에 받은 사람도 있고…. (송영석)」「흰 책이라는 게 어떤 거예요? (어머님)」하얀 책이 있다구, 하얀 책.「똑같은 이것인데 양장으로 돼 있는 거예요.」이것과 같은 거라구.

요전에 받은 것, 세 권씩 받은 사람 없어요? 안 받았다고? 그러면 이 두 권, 가죽 책하고 양장, 하얀 책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받았을 것인데.「하얀 책은 거의 다 받고요, 양장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 세 개…. 세상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갔습니다.」세상 사람들이, 일반인도 가져가나?「7만 명에 식구가 아닌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식구가 아니어도 김씨면 김씨 가운데 그때 참석해서 책을 가진 사람, 앞으로 그 김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할 수 있는 교본으로 쓰는 거야.「이 책에는 어인이 찍혀 있어 가지고요, 귀해 가지고 서로 가지려고 해서….」마찬가지예요.

천주연합 창설 선언문!「이것이 귀하거든요. 서로가…. 이것은 있는데 이것이 없어 가지고…. 제일로 이것을 귀하게 생각합니다.」이것 어인 찍은 것 여기는 없구만.「있습니다.」어디 있나? 이건 내가 읽던 것인데, 어인이 안 찍혔지. 나눠 준 데는 어인 찍혔지?「예. 찍혔어요. (어머님)」원주, 어디 보자!

이걸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지요? 지금도 선생님은 매일 여기에 나오게 되면 두 번씩은 읽고 나오는 거예요. 언제부터냐, 이게? 언제부터냐, 이 일이?「2월 2일 대회 할 때에 나눠 줬습니다.」글쎄, 그게 무슨 대회야, 그것이? 천주평화연합 창설문! 그때서부터 지금 몇 달이에요? 만 7개월이지. 만 7개월인가?「만 5개월입니다.」만 5개월이에요. 5개월이 지났으니만큼 이제부터 이것을 여러분이 선생님 이상 낭독해야 돼요.

순회 때에는 하루에 다섯 번 이상씩 읽었어요. 정성을 들이고, 이것을 쓴 사람이 지시하는 하늘로부터…. 여기 있구만. 여기 있어.「그 도장을 굉장히 귀하게 생각합니다.」영원한 자기 김씨면 김씨가 몇 권을 가졌느냐, 이게 나온다구요. 곽씨면 곽씨가 5만 권과 7만 권, 12만 권 가운데서 몇 사람이 되느냐? 그것을 중심삼고 규합해 가지고 새로운 족장을 중심삼고, 박씨면 박씨 문중의 족장…. 그걸 뭐라고 그래요? 족장이지요?「예.」

종족이면 종족 장(長)이에요. 장을 중심삼고 휘하에 같은 성씨, 같은 본관의 그 성씨가 몇 권을 가졌느냐 이거예요. 총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수를 이제부터 중요한 군이라든가 1, 2, 3, 4… 번호를 정확히 기록하라구요. 말만이 아니에요, 이게. 오늘 특별지시라구요. 듣고만 있으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못 가진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무엇을 못 가져?「이걸 다 나눠 주고, 그때에 7만 명이 왔는데 빠진 것이 있었습니다.」「앞에 앉은 사람은 이것을 못 받고요, 뒤에 앉은 사람만 이걸 받았대요.」주게 돼 있다구요, 전부 다. 나중에 주게 돼요. 다 같은 것을 줄 테니까. 이렇게 나눠 주는 것은 앞으로 이제 자기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씨면 김씨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권을 받았느냐 하는 그것이 중심이에요. 몇 권 받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씨면 김씨가 얼마야? 1천2백만이 된다면 1천2백만 가운데 몇 사람이 되느냐 문제, 그다음에 성씨가 곽씨 같으면 18만이면 몇 사람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게 전부 달라요.

다른 그 수를 중심하고, 그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훈독 특별반을 조직하는 거예요. 그러면 5만하고 7만이면 12만이고, 그다음에 문씨하고 한씨를 전부 다 해서 14만4천…. 기독교에서 말하는 첫째 부활에 참석한다는 것이 14만4천이에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천일국도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계열의 훈독회를 중심삼고 입적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아무나 입적할 수 없어요.

하늘의 중요한 예식에 참석을 못 한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이 될 수 없어요. 생명을 걸고 가는 길 앞에 자기가 무슨 지금 사탄세계의 기관의 무슨 책임자고 그것을 다 인정하지 않아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결의해 가지고 교회에 반대하는 모든 것을 주장했던 것을 인정하지 않아요. 오늘부터 그런 페이지로 넘어가기 위한 이것에 대해 내가 지금 지시를 하려고 그래요. 이것이 여러분의 생애와 선조들의 나라의 운명을 건 선언문이에요. 선언문이에요.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선언문을 중심삼고 일체가 안 된 사람들은 탈락돼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인류 전체 가운데, 지상의 60억 인류를 대표하고 영계의 수천억을 대표한 축복가정만 해도 2천8백억?「2천8백억입니다.」2천5백억이라더니 8백억?「3백억이 늘었습니다. 청평에서 브리핑하는데 2천8백억으로 나왔습니다.」자꾸 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수천억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지난날의 생애를 비판하면서 여기 현재 지상에서 이렇게 일을 참부모를 모시고 성사할 것을, 영계에 왔기 때문에 영계에 와 가지고 직접 이것을 못 이루어요. 지상의 자기 일족의 훈독회에 가입하는 거예요. 훈독회에 가입해 가지고 전체 수가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고 그들이 이제 등록하는 거예요.

그래, 형제,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영계와 지상이. 형님 가인과 동생, 조상들이 가인이고 지상에 있는 것이 아벨인데, 아벨을 죽이던 형님의 모든 죄 때문에 인류가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동생 앞에 형님이 죽음 자리에 가더라도, 천만 번 죽더라도 감사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동생의 자리, 수많은 종교가 희생하던 대표의 자리에서 가인권 형님이 실수한 것을 탕감하는 이런 마음, 천번 만번이라도 형제간에 감사할 수 있는 자신이 안 되어 가지고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대혁명이에요.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있어 가지고 남태평양 관광지역의 16만4천을 쓸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16만이 뭐야? 160만, 1천6백만이 아니라, 1억6천만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이 희생되더라도 단행해야 돼요. 이런 것을 표시하고 나온 거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이 일이 두 번 끝날 때까지…. 내가 두 시 몇 분인가? 엄마! 두 시 40분 때인가?「예.」40분 때에 모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서 마사지, 안마를 내가 받을 때에 이걸 두 번 들으면서 비판한 거예요. 자기 생애를 통해서 여기에 걸린 내용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이 주인이 진짜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되어 있다는 걸 통고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여기서 느끼는 것을 영계와 육계에 그냥 대신 안테나를 통해서, 방송국을 통해서 선포를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참부모가 이렇게, 수천 번, 수만 번을 개의치 않고 이렇게 중요시한 이 선언문을 중심삼고 자기가 일체 안 된 사람들은 탈락이에요.

자기 재산이 있을 수 없어

천일국,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야 돼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백성이 돼야 돼요. 천주평화가 뭐예요? 천주(天宙)는 ‘하늘 천(天)’이고, 주(宙), 두(二) 사람(人)의 집(宙)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의 집 아니에요? 아담 이상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 천주평화연합이에요. 천주평화연합은 개인도 두 사람, 나라도 두 나라,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핏줄을 벗어날 수 없어요. 사람의 싸움을 벗어날 수 없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싸움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이제 차기, 이 일이 오늘로 만 5개월 12일이에요. 그러니까 며칠이에요? 날짜로 며칠이에요?「만 5개월이니까 150일에….」오늘은 12일이에요.「164일입니다.」그러니까 일주일 이내에, 160일을 중심삼고 일주일 내에, 160일 잡아도 괜찮다구요. 한 페이스로 넘어섰기 때문에 160일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수를 볼 때에 원리 숫자에 해당하고, 그렇기 때문에 12수를 중심삼은 여기서 두 배면 얼마예요? 24! 24의 3배면 얼마예요? 360 아니에요?「24의 3배면 72입니다.」아니에요. 12수의 3배 말이에요. 36수예요. 12수의 4배면?「48입니다.」48수가 이제 결정적인 날이에요. 그날을 중심삼고 전국에 선포대회! 알겠어요?

전국에 선생님이 한꺼번에 모이라고 해서 선포대회를 해서 여러분의 모든 종씨면 종씨를 중심삼고 이 책을 어떤 책보다도 귀중히 여길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씨족들이 받아들여야 돼요. 이것을 받아들인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에덴에서 도적질해 왔던 모든 전부를 반환해야 돼요. 이 선언문과 더불어 반환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 재산이 있을 수 없어요. 도적 물건을, 도적질해 가지고 팔고 이러고, 사기 쳐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사는 정정당당한 소유주가 없어요. 그 소유, 상속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고 나가지고 손자, 3대에 아들딸을 낳아서 그들이 열 다섯 살 넘어서야만…. 15세면 결혼할 수 있잖아요? 열 다섯 살 넘어서면 남자는 대장부라고 하는데, 15세를 넘어서게 될 때에 그때부터, 3대에서부터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3대부터 약혼할 수 있어요.

약혼해 가지고 1년 2년 3년 4년 5년 얼마든지 끌어 가지고 자기가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어요. 벌써 그 세대가 되면 상속 받을 수 있는 그런 기간에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자기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은 조업전을 중심삼고, 나라에서 받은 유산 전부를 가지고 있을 수 없어요.

완전히 정리해 없는 자리에서 모든 전체를 이 말씀을 받음과 동시에, 말씀하고 자기 재산과 자기 일족의 생명 전체를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2수를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열두 지파.

36가정을 중심삼고, 3단계, 3시대에 열두 사람으로써 36가정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것이 조상이라구요.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민족을 편성해 나오는데, 36가정 자체가 기성가정, 그다음에 중간 가정, 그다음에 완전한 야곱가정이에요. 야곱가정은 완전히 숫처녀 숫총각이에요. 중간 가정은 뭐예요?

아담가정 그다음에? 중간에 뭐야?「노아가정입니다.」노아가정! 노아는 착륙을 못 했어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착륙했지만 그걸 계속하지 못하고 타락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처녀 총각들이 결혼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힌 그런 사람들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지 못한 패들이 노아가정이에요.

그다음에 완전히 순결한 처녀 총각이 야곱가정이에요. 이건 엄연히 달라요. 그것이 한꺼번에 되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앞으로 나라를 편성하는 데 제1차적으로 순결을 지키는 사람, 그다음에는 자기가 연애해 가지고 실패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중간급이에요. 지금 전세계가 그렇게 다 되어 있어요. 타락한 사람은 그렇게 안 된 후손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타락권이에요.

그러니 3시대에 타락한 모든 인류 조상들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으로부터 더럽힌 피를 남겨 왔기 때문에 순결 된 아내를 가지고는 열두 사람…. 야곱의 아들이 뭐예요? 몇 여자를 통해서 낳았어요? 레아와 라헬 그다음에?「네 사람입니다.」네 사람이에요. 타락한 패들, 거기에는 음녀까지 들어가요. 성경을 보면 음녀의 역사가 전부 다 나온다구요. 다말이 나오고, 밧세바가 나오고, 그다음에?「라합입니다.」그다음에?「룻입니다.」

절대 성 방어

그 핏줄이 다른 것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야곱 핏줄에 반드시 접붙여야 돼요. 절대 하나 되어야 돼요. 여기 기성가정이니 무슨 중간 가정 이것들은 에덴동산의 이걸 복귀하기 위해서, 그걸 살려 주기 위한 것이지, 다리 놓기 위한 것이지, 다리가 지나간 다음에는 쓸데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가정이라는 것은 중심가정이에요. 이걸 곽정환이 지금…. 효율이! 전화했나?「전화가 안 되어서 비서한테 연락했습니다.」뭐라고 그래? 어디 갔대? 연락했대, 안 했대?「어젯밤에는 비서한테 하고 운전하는 사람한테 메시지를 보냈고요, 전하라고 했습니다.」

비서가 연락했대, 안 했대?「어젯밤에는 비서도 운전하는 사람한테 연락했다고 합니다.」그래, 지금 해서 당장에 전화하라구. 여기서 얼마나 멀어?「잘 모르겠습니다.」얼마나 걸려?「20분 정도 걸립니다.」훈모님은 어디 왔어?「거의 다 왔답니다.」거의 다 왔어? 연락하라구. 엎드려 있으면 오라고 해. 책임이 커요. 중요한 사람이 책임을 해야 돼요. 언제 중요하냐?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르딘에서 40일 가정수련을 했지요? 그때에 사진들을 못 찍은 사람, 자기 부처끼리 완전히 가정에서 사진 못 찍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도 몇천 명이 ‘아이고, 선생님, 자르딘에서 우리 가정 부처끼리 사진 못 찍었으니 사진 찍어 주세요.’ 하는데, 행차 후에 나발이 있어요? 잔치 다 끝난 뒤에 또 잔치할 수 있어요? 어리석은 놀음, 그 따위 수작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중요한 통보가 있으면 통보 그 법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안 돼요. 군대 같은 것이 소집명령 날이 지나면 탈령자로서 체포당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음대로 자기가 늦출 수 있어요? 자기 병이 있든가 뭣이 있다고 신고해 가지고 군대 앞에 허락을 받고 사유를 알고 그래야 조건에 안 걸리지, 안 그러면 걸려 버려요. 세상 법도 그런데, 하늘은 절대 법이에요.

그래, 이것을 선생님이 몇백 번 읽었겠나, 몇백 번? 그렇게 읽으면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도 읽고 있는데, 천국 갈 때까지 여기에 걸리면 안 돼요, 천국 갈 때까지. 그런 무엇이, 대표적인, 전체를 대표한 조건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이번 순회 길은 생명을 건 순회 길이었어요. 모험을 무릅쓴 거예요. 선생님이 일신, 신원 보안을 위해서 생각한 사람이 누가 있어요? 발가벗고 광야에 나타나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시키겠다고 휘젓고 다니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지금 이 넘어가는 때, 기간이 돼 있는데, 이 몇 년 기간은 제일 위험할 때예요. 제일 위험한 때예요. 사탄 나라가 다 망하고, 자기 나라가 깨져 나가고, 정치 생명을 지니던 모든 전부가 사상적 기준에서 공산당이라든가 민주세계에 왕권이라는 것이….

왕권이 뭐예요? 민주세계에 왕권이 있어요? 역사적으로 중세에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이것이 하늘의 절대 왕권이 못 되었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신본주의 절대인본주의 절대물본주의가 없었어요. 그러니 거기서부터 가인 아벨이 갈라진 거예요.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본주의 사상이 나와 가지고 더럽혀 나온 거예요.

역사적 사실이지, 그것이 뭐 막연히 되어 있지 않아요. 섭리사에 어긋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범함으로 하나님도 그것을 후퇴해 주지 않을 수 없어요. 그 핏줄 더럽힌 것을 맑히지를 못했기 때문에 양보해 가지고 ‘네 핏줄을 가지고 전권을 다해라.’ 이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성해방이에요.

하나님의 원리 속에 성해방이 있어요? 절대 성 방어예요. 성해방이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에덴동산에 사탄이 그것을 만들어 놓았으니, 사탄을 중심삼고 성해방권이 된 거예요, 전부 다. 근친상간관계! 하늘의 뜻 가운데서 아담가정에서 근친상간관계로 다 타락시킨 것 아니에요? 타락한 조상들이 근친 가운데서 사탄을 통해 가지고 역사적으로 그런 근친상간관계를 벌여 나온 거예요. 역사적으로 해 나온 것이지, 지금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 같은 데 가 봐도 여자들이 애완동물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어요.

기독교는 신부

남편의 사랑받던 가슴을 열고 젖도 먹이고, 그다음에 별의별 일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개 같은 동물, 고양이한테도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그래, 셰퍼드 같은 큰 개들을 같이 안고 자는 거예요. 그러면 수놈하고 그러니까 수놈이 나빠하지 않거든. 여자가 들어오기 전에 이부자리에 먼저 들어가서 자는 거예요. 그러다가 오면 반가워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사람이에요?

처녀 총각들이 그런 데 빠져 가지고, 수렁텅이에 빠져 가지고 날개가 젖어 버리고 힘이 없어서 못 날아 가지고 그러다가 죽어 버려요. 거미줄에 걸린 것같이, 거미줄을 끊을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에 거미줄에 싸여 가지고 죽어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선생님 일생 역시 마찬가지예요. 별의별 여자들이 유인하려고 했어요. 문을 뜯어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미쳐요. 미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악한 선생님이라면 여자들의 모든 물건을 백 퍼센트 가져오라고 할 수 있어요. 가져오라면 가져오게 되어 있어요.

왜? 여자의 일생에서 비로소 하늘의 봄이 찾아와요. 하늘의 봄이 찾아오는 거예요. 하늘의 봄이 찾아오니 해와가 크게 된다면 남편이 얼마나 그립고 남편이 얼마나 반갑다는 그것을 느껴야 돼요. 통일교회에 오게 되면 그것을 느껴요. 여기에 들어온 사람 중에 그것을 느낀 사람은 자기가 시집갔다 하더라도 죽을 때까지 선생님을 사모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한 여자들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남편이고 아들딸이고 다 내버리고 집을 뛰쳐나오게 되어 있다구요.

여자들의 모든 돈은 재림주의 것이에요. 기독교는 신부예요. 기독교가 신부 아니에요? 남자가 신부 될 수 있어요? 여자가 되어 있기 때문에 3대예요. 3대에 걸쳐 여자가 남자를 죽여 버렸어요. 아담을 그래놓고, 아담 가정을 파탄시켜 놓고, 예수 때에는 국가를 파탄시키고, 재림주의 가정까지도 전부 죽이려고 했어요. 별의별 국경을 넘을 때에 죽이려고 따라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CIA(미국중앙정보국)가 몇 년 동안 따라다녔다구요, 선생님을. 미국에 가서 대회 할 때에 3년 동안 버스를 타고 따라다녔어요, 뭘 하나. 이런 말도 지금 미국 CIA라든가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는 전부 알고 있어요, 뭘 하고 있다는 것을. 한국 사람이 놓치게 되면 자기들이 한국 사람을 대신하기 위해서, 한국 사람이 먼저 엄청난 진리를 모르는 그런 뭐라고 할까, 미숙한 사람은 벗겨 버려요. 우리가 주인이 되겠다고 본격적으로 자리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계선을 정하려니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5개월이 넘도록 이 말씀을 중심삼고 그렇게 정성들였고, 이 말씀과 하나 되기 위해서 노력을 했어요. 그래, 선생님이 가는 곳곳마다 자기들이 피눈물을 흘려 가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에 있어서 한 곳을 벗어나는 것을 만세를 부르기 위해 민족을 대신하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사형장에 갔다가 살아난 것같이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님이 생사를 개의치 않고 국경을 넘나들었다는 거예요. 오지 못하게 하는 셍겐 협약이라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이번 기간에 거기서 해방되었어요, 소련으로부터 전부 다.

밀고 나가면, 사탄이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그 족속이 멸족당해요. 선생님을 반대하기를 끝까지 하면 멸족당해요. 종교, 어떤 종교라 해도 종교의 흔적이 없어지고, 주의 주장의 흔적이 없어져요. 지상에서 싹쓸이해 버려요. 그래야 되겠어요, 남겨 두어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필요해요.

아무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흥청거릴 수 없어요. 이런 원칙을 알게 되면, 발표하게 되면 수십년 믿던 사람이 발표된 이 내용에 대해서 불신하게 되면 새로 들어왔지만 이것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나가는 사람한테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자기 소유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

효율이!「예.」사람을 보내서 데려와, 빨리. 가서 잡아 가지고 와. 이놈의 자식들! 제네바 못 가도 괜찮아. 스위스 못 가도 괜찮아. 무슨 아이들 장난으로 알고 있어? 이웃동네 할아버지 명령도 그 동네가 전부 다 지키는데, 선생님 명령을 지키지 않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변명할 도리가 없어, 자기가. ‘누구는 이렇게 해 주고 나는 왜 이렇게 해 줘?’ 그런 법이 없어. 이것을 읽으면 자기가….

그런 가운데서 내 생명을 걸고 내 일족과 일국을 대표한 왕이 이 자리에 섰다가 이대로 못 하게 되면 그 왕 자체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 민족이 날아가 버려요. 책임자가 그렇게 불신 행동을 해 가지고 그럴 수 있어? 이놈의 자식! 하나님을 믿는 이상 움직여야 될 것 아니야?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 먼저 아니에요. 뭐예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신앙입니다.」 절대신앙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에요. 사랑은 복종해야 되고 절대신앙이 다 합해야, 복종과 신앙이 합해야 사랑을 찾아요.

자기 소유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돈을 벌었으면 여기 한국에서 은행주가 됐을 거예요. 그것을 뭐라고 할까? 돈놀이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고리대금을 뭐라고 그래? 고리대금업자! 선생님이 세계에 뿌려 놓은, 세계에 기반 닦기 위해 널려 놓은 돈을 중심삼아 쌓아 가지고 고리대금업을 했으면 뭐 세계 일등 부자가 됐을 거예요.

선생님이 은행에 대한 경제문제를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고 있어요. 한국의 경제인연합회 회장이 문 총재는 경제를 아무것도 모르니 내가 30분 이내에 굴복시킨다고 자신했던 사람이 15분 만에 도망 나왔어요. 이 자식, 이런 심정 가지고 어디에 와서 이러냐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모르는 것 같지만 알고, 알지만 모르는 사람의 대표 같아요. 그 사람을 전권적으로, 인격적으로, 사탄까지도 하나님의 대신자를 해 왔다고 그렇게 믿는 거예요. ‘너도 하나님 동생의 자리에 있는 나쁜 동생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쁜 동생이니 형님 것까지 빼앗아요. 다 못 빼앗아 가는 거예요. 주인 것을 못 빼앗아 오니 끝까지 빼앗으려고 그래요. 끝에 가 보라구요. 법이 있어요, 천법이.

사탄도 천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재까닥 걸려 버려요. 벌거벗겨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의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 돼요. 씨를 남겨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씨를 남겨서…. 여러분도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의 아들딸이 있으면 암만 축복받았다 하더라도, 축복받았으면 그 3대를 통해서 회개할 수 있는 기준에 못 나가게 되면 전부 같은 케이스예요.

내가 말을 하지 않아요.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말하지 않아요. 그러면 협박이 되는 거예요. 협박이라도 그런 협박이 어디 있어요? 뿌리까지 뽑아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가 안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악의 근원을 빼기 위해서 그런 것인데.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으면 모든 통일교회의 기관은 스톱

훈모님 왔어? 선생님이 움직이지 않으면 모든 통일교회의 기관은 스톱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제께도 말하는 것을 보면 ‘뭐 누구 누구는, 뭐 여수는 이렇게 했는데 이렇게 하면서 자기는 왜 같이 인정 안 하느냐?’ 하는데, 여수가 문제예요? 지금 여수를 내가 언제나 황선조 시키겠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인사조치 할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 누구, 너희들의 전권이 아니야. 여기 청평도 전권이 아니야. 그 위에 어머니가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어야 돼. 영계가 가인과 아벨이야.

영계의 가인 중 가인, 영육을 중심한 가인이 흥진 군이 되어 있어요. 가정적 세 아들 가정과 한 딸의 가정, 네 가정이 있어요. 아기로 갔지만 축복을 다 해 준 거예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영계의 어린애들이 지금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세 아들딸은 아담가정과 같고, 예수가정과 같고 재림시대까지예요. 자리를 못 잡고, 지금 선생님까지 유리하잖아요?

40년간 기독교가 가인 아벨 기준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 왕권을 수립 못 했어요. 사탄세계의 왕국은 수두룩하지만, 기독교 국교가 얼마나 많아요? 이놈의 국교가 도적놈의 국교가 됐어요. 문 총재를 때려죽이려고 하고 말이에요. 미국이 지금 그래요.

그러니 3대 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민주세계 가운데서 3대 왕을 계속해서 만들어야 돼요. 부시 가정에서 조지 부시, W 부시, 이제 셋째 번 왕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미국 대통령을 만들 수 있어요.

지금 조지 부시도, W 부시도 내가 안 도와줬으면 날아가 없어졌어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부시 대통령 취임식 때에 여기 누군가? 곽정환하고 그다음에 누구? 「주동문입니다.」 이 둘을 선생님 대신 대통령하고 부통령 사이에서 사진 찍어 가지고 공개한 거예요. 주동문이 조지 부시 부부, 바바라 부시라고 해 가지고 메인에 있는 자기 별장에 초청해 가지고 일주일 동안인가 주동문이 손님이 되고 두 부부가 스튜어드(steward; 집사, 청지기)가 되어 가지고 식사 대접을 하면서 모심의 자리를 가졌어요. 그런 것이 뭐 주동문을 높인 거예요? 문 총재를 대신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게.

언제든지 만나자면 안 만날 수 없어요. 요즘에 지금 대통령이 두 번씩 만나자고 하는 것을 안 만났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다는 통첩을 받았어요. 내가 가서 뭐라고 그러겠어요? 내가 미국보고 너희들 도와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문 총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 알아요. 말씀을 전해 주고, 안 읽었더라도 그것 받은 날이 문제예요. 이것(강연문 책자)을 못 받은 사람들은 한할 수 없어요. 두 번씩이나 5만 명, 7만 명까지 집회를 했는데 통일교회 간부로서 거기에 빠졌다는 사실은 못으로써 대가리를 까더라도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절대복종하지 않은 사람은 대신자가 못 돼

며칠 동안이야? 며칠 동안 했나? 12월 며칠이야? 29일, 그다음에? 며칠 동안이야? 「2월 1일입니다.」 40일 이내에 한 거예요. 그것 무슨 일을 하자고?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아벨이, 다음이 더 중요한 거예요. 다음에는 여기서 한국 사람 많이 참석…. 첫 번에는 일본서 조총련과 민단을 많이 참석 안 시켰다구요. 그거 알아요?

훈모님 왔으면 빨리 오라고 그래. 이것은 한국말하고 일본 말하고 그다음에 영문으로 되어 있지? 「예.」 그다음에 여기 새 책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크게 다 해 놓았다구요, 일본 말하고 한국말하고. 돈이 여기에 수십억 들어갔어요. 이것은 뭐 공짜로 하늘에서 날라 온 줄 알아? 헌금도 안 시켰어요. 부모님이 완전히 지불한 거라구요. 돈 받고 팔 수 없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래, 상속이 그렇게 가짜예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도 돼요? 그 대가를 줘야지.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상속의 대신자로 세우지 못해요. 믿지 못하는 사람, 절대복종하지 않은 사람은 대신자가 못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상속을 받기 위한 대신자 도적놈들이 많아요.

지금 재벌들이 사탄세계하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지요? 이건희만 해도 8억 가까운 돈을 기부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돌아오자마자. 「8천억입니다.」 재벌들이 거기에 해 가지고 누구누구 이래 가지고 사탄 세계의 정부를 쥐니 정부가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사탄세계의 전권을 가지고, 모든 전부, 부자든 뭐든, 학자든 뭐든 학교도 자기 마음대로 없애려고 그래? 그 법이 이제 순식간에 다 날아 간다구요. 너희들이 그 법을 부정할 수 있는 행동을 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지금 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국회의원 안 내세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당을 시작한 지 지금부터 벌써 몇 년 됐어요? 3년 계속해서 대통령 부인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한 번이 아니에요. 열 번이고 해야 돼요. 안 할 수 없어요. 네 남편이 이렇게 나쁜 일을 했으니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장관들, 뭐 분과위원장 오라면 참석 안 할 수 없어요. 선생님 대회 같은 것 할 때, 워싱턴 타임스가 대회 같은 것을 할 때에는 미국의 1번에서부터 3300번, 3333번, 그 사람들이 전부 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출석해요. 언론계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계장급 이상들은 통일교회 워싱턴 타임스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이 몇 년 동안에 어떻게 사상이 변해 갔다는 모든 통계를 갖고 있어요. <인사이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때려잡는 계획을 해 가지고 수백 명의 하원 의원, 상원 의원 모가지를 쳐 버린 거예요, 호모들 수백 명, 수천 명을 쫓아 버리고. 생명을 걸고 싸웠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위상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무엇을 하겠다고 하면 뒤로 돌릴 수 없어요. CIA도 그래요. CIA의 비밀을 시 아이 에이가 아는 것보다도 우리가 더 잘 알아요. CIA의 국장 같은 사람 인사조치할 것을 벌써 우리는 일주일, 3주일 전에 알아요. 보고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언론계의 총책임자들이 전부 다. 문교부 장관의 모가지가 걸린다구요. 왜?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언론기관 중에 최고 권위를 가진 언론기관은 미국 정계에 변동이 벌어지는 것을 조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세 대표의 언론기관에 대해서는 국가 기밀을 알려요. 1번 2번 3번 중에 통일교회는 1번이에요. 1번이기 때문에 1번 비밀, 대통령이 비밀회의를 한 그걸 즉석으로 끝나자마자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하루에 몇 번 침을 뱉고, 변소 몇 번 가고, 어느 사람이 왔다 갔다는 것을 일일이 기록하는 것이 틀림없어야 돼요. 그러니 무서워해요.

그런 것을 기록을 받고 그런 것을 코치하고 있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국장쯤, 장관 모가지 자르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여기 대통령, 나라도 문제없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대통령이 방문해요. 반드시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보고하고, 인터뷰해 가지고 신문에 내 주지 않으면 자기도 곤란해요.

질문하게 되면 질문에 전부는 답변 못 하거든. 수상이 왔다 갈 때에 질문을 그 정부의 대사한테 해 가지고 답변 못 하면 문제가 벌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워싱턴 타임스에 와서 인터뷰를 해 주고 가야 돼요. 인터뷰하는 돈이 비싸요. 그것은 고정기금이 돼 있어요. 그것은 몰라요. 국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자기들이 내고 싶으면 내고 이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실들을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그래, 정부 기관의 모든 대표자들을 1년에 한 번씩 국가 대통령의 명령으로 불러 가지고 교육하는 그 집결 장소가 워싱턴 타임스예요. 다른 데 가서 국가 기밀을 중심삼고 대통령이 나타나서 얘기할 것을 대통령보다 더 많이 알아요.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8개 정보처에서…. 지금 정보처도 하나가 됐어요. 8개 정보처가 하나되었다구요. NCI가 하나되었어요. 국가 관리가 하나됐어요. 전부 다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미국 망한다고 얘기 잘 해요. 미국 간나 자식들은 앞으로 생식기를 지져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씨를 받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 일족들이 문제가 벌어져요, 앞으로. 평화의 세계가 될 때에는 그 축복받은 아들딸이 몇 대에 걸렸으면 그 후손은 전부 다 씨를 끊어 버려요.

그래,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하겠어요? 그런 데까지 가야 돼요.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같은 자리에서 돌아서 가지고는 점점점 어려운 데로 가는 거예요. 못 따라가요. 따라올 수 없어요. 거기서 떨어지면 영원히 영원히 못 따라가요. 영원히 갈라지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옥에 있어 가지고 ‘아이고, 하나님이여! 하나님은 인류의 조상이었고 메시아는 인류의 조상이니 핏줄이라든가 다 구원해서 대를 이을 수 있게끔 다 해 나왔던 그 자비의 마음을 가지고 참아 오면서 한 일을 오늘 우리에게도 한 번 더 마음을 다해서 해 주소.’ 천번 만번 권고해도 안 돼요.

영계에 가서 자기들에게 ‘어떻게 이렇게 지옥에 왔소?’ 하면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이래서 이런 결과를 냈으니 어디로 갈 것인가 할 때 내가 자연히 찾아가요. 내 발길이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하늘이 쫓아 버린 줄 알아요? 발길이 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지혜로운 사람

여러분이 결혼할 때도 그래요. 선생님이 몰랐지만 영계가 가르친 대로 다 찾아 가지고 짝패를 맺어 줬어요. 그것이 수수께끼예요. 수백 명, 수천 명이 모인 가운데 어떻게 그 계시 받은 상대를 찾아서 묶어 줬느냐 이거예요. 그때는 선생님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공중에 날아 다녀요.

그래 가지고 해 준 그것을 어긴 녀석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일족이 점점 없어져 가지고 끝이 끊어져 나간다구요. 속여 가지고 한다고 될 줄 알아요? 일부러 이놈의 자식들이 속여 가지고 자기가 결혼 축복해 준 것이 마음에 맞지 않으니 문제를 일으켜서 이혼해 가지고 몇 년 후에 또 들어와 가지고 축복을 받는 녀석들이 있는데, 그런 원리가 아니에요. 그것은 감옥에 갖다가, 섬에 갖다가 집어넣고 남자는 남자만, 여자는 여자만 별거시켜 가지고 종자가 남지 않게끔 처분해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가게 되면 벌거벗고 다니는 섬이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서는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별의별 짓이 뭐야, 앞으로? 그 섬을 거치게 될 때에는 생식기라든가 이것을 못 써요. 아기를 못 낳아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끝에 대해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요. 천년 공신이 어디 있어요?

예수가 33년 동안 죽을 사지에 나가도 하나님이 돌려 잡지 못했어요. 그냥 사탄세계에 내줬어요. 그래, 선생님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사탄세계에 나타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는 계장 하나도 안 만났어요. 지서에 찾아 들어가서 부탁 안 했어요. 잡히게 되든지, 가다가 지키면 통일교회 교주라는 얘기를 절대 안 해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얘기, 식구들 중에 병이 난 환자가 있어서 이렇게 됐다고 그런 변명을 해 가지고 피해 다니려고 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주를 누가 몰라요, 미국 어디 시장 같은 데 가면. 장사하는 불쌍한 아줌마가 옷 같은 것을 팔고 있으면 옷도 팔아 주는 거예요. 가만 보니 그 옷을 못 팔면 문제가 클 테니 그 사람을 도와줘야지요.

아줌마가 길가에서 구걸하면서 앉아 가지고 열두 시가 가까워 오는 데 밤에 불을 켜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딸이 죽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에요. 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 하고 죽을 수밖에 없으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안 지나가요. 지갑에 있는 돈이 몇 억만 달러라 하더라도 몽땅 지갑에서 다 꺼내 줬지. 그러면서 ‘하나님, 대신 선한 사람도 살려 줄 수 있으면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선한 사람을 몇십 배 도와 달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자기 아기들, 앓던 아기들이 집에 돌아가면 다 나아요. 그런 놀음을 한 선생님을 뭐 하늘을 믿고 하늘을 못 따라간다는 말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모르고 사니까 편안하지.

사람 보냈어?「예, 방금 영준씨한테 연락이 왔는데 집에 안 계신다고 합니다.」어디 갔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어제께 연락했나? 「어제 운전하는 사람한테 분명히 메시지를 전해서….」 알기는 알겠구만. 어디로 도망갔나? 세상에! 이게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상하의 관계에서 자기가 오고가는 것을 연락해야 되게 되어 있는데. 그 사람을 믿고 내가 뭐 세상을 못 하나? 내가 직접 나서요. 평화대사들도 너희들에게 맡겨 교육 안 시켜요. 내가 시켜요. 그것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 통일교회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자기 잇속을 논하는 그런 녀석들은 필요 없어요. ‘아무 날 교육 받으러 와. 40일수련 받아.’ 내가 지켜 앉아 가지고 출석을 체크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최후의 결정을 해야 돼요. 누가 하겠어요? 송영석이 하겠어? 송영석이 지금….

황선조는 여수에 가겠다고 해서 내가 갔다 오라고 그랬어요. 어제께 갔으니까 못 올 줄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원래는 가지 말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중요한 선언을 할 것을 내가 알면서…. ‘그래, 너희들이 그저 보통이 아니냐.’ 하고 보통으로 대해 줘요.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 봐라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절대신앙을 생각해요?

박중현! 자기 생각대로 하잖아? 지금 그 강당도 우리 강당인가, 남의 강당인가? 물어보잖아? 「우리 강당입니다.」 매일같이 강연해? 대회해? 하나, 안 하나? 「매일같이는 못 하고 있습니다.」 왜 못 해? 「하겠습니다.」 각 종단장 명단 누구누구 불러 가지고, 백번 천번 부르는데 안 오면 그 종단장들을 앞으로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 교회 해체해 버려요. 이러한 뜻의 기준 앞에 반기를 든, 모든 순응하지 않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이럴 수 있어요?

궁전 법과 나라 법을 다 지켜야 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종교인도 같은 형제의 자리에 서게 하는 거예요. 열두 형제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두 형제만이 아니에요. 아벨은 하나고 열 한 사람은 가인이에요. 전부 다 반대해요. 거기서 1등 반대파, 2등 반대파, 3등 반대파를 차차차 정리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디, 허문도는 어떻게 생각해? 자기들이 잘 한다고 해 가지고 나라 다 망쳐 나가지 않았어? 선생님은 그럴 수 없어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몇 년까지 하라고….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안 할 수 없어요. 몇 년까지, 하늘에서 최후에 의논해 가지고 몇 년까지 정비하라고 하게 되면 안 할 수 없어요. 그때에는 벼락이 나지. 도망 다닐 때처럼 벼락 날 때가 없지요? 문제에 걸려 가지고 형사가 따라 다니고, 나라 기관이 주력해 가지고 체포 명령을 내리면 얼마나….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 법이 있어요. 선생님이 갈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이런 말씀을 해 가지고 결정을 해서 돌아가서 기도를 해야 돼요. 한마디, 두 마디, 세 마디만 잘못하면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말씀한 내용에 대해 용서를 구해야 돼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언제든지 중앙 줄을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장관이면 장관, 나라의 장관 이름의 줄을 달고 다녀요, 안 다녀요? 술집에 가나 어디 가나, 감옥에 가나…. 감옥의 친구가 될 수 없어요.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어요? 천지의 대법을 지었으니 그 법 가운데 하나님 자신이 어긋나지 않게끔 그 위에서 살려니 지금까지 고독한 불쌍한 하나님이 되어 있어요. 무슨 짓이라도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한꺼번에 다 죽여 버려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 축복가정 이게 무서운 거예요.

훈모님 어디 왔대? 「길이 문제가 있었는지 차가 문제가 있었는지…. 지금 거의 다 도착하게 됐어요. (어머님)」 떠나게 될 때에는 네 시 전에 떠났을 텐데, 내가 직접 전화를 했기 때문에. 틀림없이 하니까 그렇게 사탄이 못 가게 막지.

여기 선생님의 이 어인(御印)을 찍은 것은 처음 찍은 거예요. 처음 찍어 준 거예요. 뭐야? 문선명, 뭐야? 무슨 자야? 「‘보배 보(寶)’자입니다.」 ‘보배 보(寶)’ 자예요. 보배도 이 이상 보배가 없어요. 선생님 도장 찍고, 어머니 도장 찍고, 아들딸의 도장도 찍어야 돼요, 이제. 그 아래 여러분이 가져야 돼요.

그래, 그 가정에서 가인 아벨 문제, 교회를 중심삼고 교회 지도자에게 불평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돼요. 원리원칙이 있다는 거예요. 최후에 가서는 그것이 잘못되면, 이것이 그렇게 안 되게 될 때에는 여기에 문제가 돼서 몇백년 몇천년 걸려서도 자기 생사지권이 달린 거예요. 몇천년 가운데 2천년 시간이 뒤넘이쳐 가게 되면 전시판이 달라져요. 달라질 때에는 2천년 전에 걸린 사람은 용서가 없어요. 싹쓸이해 버려야 된다구요. 법적 시대가 와요.

선생님이 몇백 번 읽었으니 다 따루겠나, 안 따루겠나? 따룬다고 생각 안 해요. 새로 읽는 마음이지, 새로 읽는 마음. 하늘 앞에 언제나 발표해 버려요, 라디오 방송과 같이.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 이게 쉬운 거예요? 공산당 당원이 되어 지키기도 힘든데, 하늘나라의 황족권을 지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아들딸, 직계 자녀의 자리에 서기가 얼마나…. 법 위에 서 있어요. 궁전 법과 나라 법을 다 지켜야 돼요. 왕자 왕녀, 왕궁 법만 지킨다고 해서 왕자 왕녀가 안 돼요. 나라 법도 지켜야 돼요. 왕자 왕녀가 일반 세상에 나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면 그것은 현장에서 꺼져 버려야 돼요.

여러분을 대해서 내가 마음대로 뭘 하겠다고 하는 마음 없어요. 지금은 이렇지만 몇 달 후에 정성들이게 되면 누구보다도 앞설 수 있는 사람이라고 봐요. 여기 최고의 뭐 했다고 해 가지고 큰소리하고, 무슨 모임 자리에 있어서는 언제든지 자기가 결정적인 이야기를 잘 하려고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에게 약속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안 지킨 것이 없어

유종관! 「예.」 자기 관을 가지고 누구보다 앞서 가지고 잘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임자는 이 속까지도 옥니야. 이것이 더 앞서 있어. 입술보다 먼저 나왔어. 거울을 비추어 보라구. 그래, 어디 자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하고, 10년 20년 그것을 중심삼고 보호하려고 생각해. 지금 그러고 있잖아? 국민연합이야, 승공연합이야? 「승공연합, 국민연합 둘입니다.」

선생님이 자기 하라는 대로 안 하지? 내가 그래서 통반격파 그것을 책자로 발간해서 다 돌리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그 전에 아버님이 그렇게 지시를 하셔서요….」지시하면 하루야.「아니, 그것 다 했습니다.」다 하다니? 지금도 해야지.「예. 지금은 뭐 교육하고 세미나하고….」그 이상 다 됐나? 다 됐나 말이야.「열매는 안 익었지만 어쨌든 나무를 심어 놓았으니까요, 열매 익을 때….」심어 놓았으면 나무를 벌레 먹던 것 처리도 하고 키워야지.「아버님이 세워 놓으신 승공연합 국민연합이 정말로 저변에 근본의 뿌리….」그때 첫 번에 통반격파 하라고 할 때 했으면 김영삼이 대통령 못 돼.

박보희 같은 사람은 대통령이 누가 된다고 기금까지 받아서 썼어요. 내가 벼락을 떨어뜨려 가지고 반환했어요. ‘이놈의 자식, 정치판에 들어가서 돈 받아쓰기 위해서 했어? 이 자식!’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무엇인가?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가 지금 뭐? 「국정원(국가정보원)입니다.」국정원 거기서도 지금 그래요. 문 총재는 보통 해서는 돈 안 쓴다 이거예요.

현대에서 3억 원을 받아 썼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대가리가 터지지 않아?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당장에 물어대, 이 자식아!’ 하고 내가 물어줬어요. 이게 거짓말 아니에요. 물어보라구요.

박중현! 돈이 공짜 돈이 아니야. 생명을 걸고 생명을 대신해 받아 쓸 수 있는 통일교회가 그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그 놀음을 하다가 지금까지 감옥에 들어가 있잖아요? 이래 놓고 통일교회를 구해 달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내가 박보희를 믿고 나오나?

그 사람 편지 둘을 내가 읽지 않고 지금까지 봉해져 있어요. 편지 보니까 벌써 엑스(×)예요. 빨간 딱지가 붙어요. 그것을 보고 읽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안 읽었기 때문에 문제가 안 돼요. 법정 투쟁을 하게 되면 갖다가 이럴 수 있는 것인데 읽지도 않았다구요. 자기가 통일교회 충신이라고 말할 때 그래도 충신이야?

최봉춘이 가미야마한테 편지한 것까지 지금 가미야마가 보관해 놓았어요. 통일교회 제일 선교사라고 해 가지고 가미야마한테 얘기한 것을 보관하고 있어요. 그래도 제일인자라고 편지를 갖다가 ‘이것을 읽어 보라구.’ 했어요. 그 이상 무서운 증거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약속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약속 안 지킨 것이 없어요. 흔자만자 적당히 해 가지고 채우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윤정로도 적당히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소관대로 마음대로 하려고 계획하지 마. 안 따라간다구, 선생님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내가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오라고 할 거야. 다 집어치우고, 내가 교육할지 몰라.

교육하려면 교육 못 하겠나, 하겠나? 선생님이 그렇게 무책임자가 아니에요. 못 하면, 박보희도 네가 못 하면, 곽정환도 네가 못 하면 나한테 보고해라 이거예요. 내가 나서서 한다 이거예요. 따라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도하는 사람이지. 그래, 선생님 가까이에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여기 이런 것은 반장급이 해 가지고 자기들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몇 대를 물려서 해야 돼요. 전통을 조상들이 후손에게 남기라는 거예요. 이것은 영원히 복원해서 선생님의 것을 그냥…. 선생님이 쓰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똑같아요. 똑같이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쓰던 대신자로서 쓰니 이대로 실천해야 할 것이에요. 허씨면 허씨 문중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받았으면 이대로 자기가 재산을 팔아서라도 만들어 가지고 자기 허씨의 아기 밴 아줌마가 있으면 아줌마를 찾아가서 이 책을 주라는 거예요.

사상이 이렇다고 하면서 이것을 천번 만번 읽으라고 하는 거예요. 모르겠으면 선생이 되어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해서 알아 가지고 이대로 살라고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도, 연실이보고 물어봐요. 이름이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이에요. 그것을 모르면 되겠어요? 독립군들은 독립선언문이 틀리게 되면 현장에서 가는 거예요. 그런 힘까지도 주는 거예요.

청평의 위신

30분 늦었구만. 아니, 한 시간 반 됐구만. 오늘 일을 못 하면 한 달 후에 할지 몰라요. 몇 달 후에 할지 모른다구요. 그러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든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 돼요. 불참한 사람들이, 연락 받았는데 안 온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야, 정원주!「예.」훈독회라도 하자, 어제께 하던 것.「훈모님 도착했습니다.」 도착했어? 빨리 오라고 그래, 올라오라고. 청평이 빠지면 안 돼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청평에 얘기하고 가야 돼요, 영계에 갈 때에. 여러분한테 인계하지 않아요.

훈모님이 오게 되면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따라 다녀요. 그러니 선생님의 가족이 동원되는 거예요. 어제께 저녁에도 선생님이 흥진 군의 아기들이 있으니 할 말이 아니에요. 걔들한테 말할 것이 아니에요. 얘기하면 면역이 돼요.

이제는 아무나 와 가지고 사인해 달라고 하지 말아요. 내가 아침 밥 먹고 열두 시까지 사인한 적이 참 많아요. 지금까지 그렇게 했지만, 앞으로 사인 받아 오는 사람만 해야 돼요. 그 날짜가 틀리게 되면 앞으로 값이 안 나가요. 나라가 없어요. 지금 나라가 없다구요. 하나님의 세계가 안 되어 있어요, 아직까지. 유엔이 결정만 하게 되면 모든 것이 전부 다….

엄마, 들어와요. 유명한 아줌마가 오누만, 많은 사람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내 얼굴 보고 앉아요.「죄송합니다.」몇 시에 떠났나, 거기에서?「오늘이 일요일이라서 조상해원식을 해 놓고 오느라고 늦었습니다.」새벽같이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새벽같이 온다고 왔습니다.」 몇 시에 떠났어?「거기에서 네 시 50분에 떠났습니다.」네 시 50분에 떠나면 여기에 어떻게 오겠나? 다섯 시에 집회하는데 다섯 시에 오지….「조상들을 찾아 놓고 와야 되는데, 수련생들이 많으니까….」 수련생들이 많아도 한 시간이라도 단축시킬 수 있잖아?「최선을 다해서 빨리 온 거예요. (어머님)」최선을 다했어도 더 급한 일이 있기 때문에 다섯 시까지 오라는 것 아니야? 그때를 놓치면 청평 자체의 위신이 날아가.

아들딸들이 책임추궁을 하면 어떻게 할 테야? 이놈의 자식들. 훈모님 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로 몰고 나가야 할 텐데 따라다닐 거야? 그렇잖아? 훈모님도 흥진 군에게 보고하고 다 그렇지?「보고 잘 하고 있습니다.」글쎄, 영계에서 대모님이 중심이야, 흥진 군이 중심이야?「흥진님이 중심이지요.」흥진 군이 중심이지.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있어. 흥진 군이 없을 때에는?「대모님 중심삼고 하지요.」대모님보다도 아들딸을 대신 세워서 부릴 줄도 알아야 돼. 앞으로 선생님이 네 사람을 4개 국에 배치해. 가르쳐 줘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이 안 지키면 동생들이 지켜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 대모님을 통해서. 선생님의 뜻이 그러니까 가르쳐 줘야 돼. 영계에 있어 가지고 총사령관이…. 뭐야? 하늘나라의 천국 총사령관,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에요. 그래서 천총관이라고 그래요. 그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으면, 거짓말이라면 그것이 하늘땅의 선생님, 통일교회라는 명색이 없어요.

그래,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무섭지. 응?「예.」뭐라고 그래? 늦었다고, 늦게 간 것이 잘했다고 해, 늦었다고 야단해?「늦은 것은 잘못했습니다.」조상축복을 30분 당기면 될 것이고, 다 책임자가 그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 아니야? 선생님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것, 죽느냐 사느냐 하는 수많은 나라가 살 수 있는 일을 결정하게 되면, 명령할 때에 몇 시간 걸리니까 회합이 끝나기 전에 말을 전해야지. 회합이 끝난 다음에는 사형선고를 다 해야 된다구.「대모님을 따라서 영계를 갔는데요, 영계에서 해야 할 일이 있어 가지고 시간이 이렇게 된 줄을 모르고 와서 보니까 시간이 네 시가 넘었더라구요.」미리서 얘기해야지. 대모님이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곽정환도 어디에 가서 나타나지 않는데, 청평 핑계를 대 가지고 그 늦은 청평을 용서해 주게 되면 자기도 용서받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심각한 거예요. 이거 지금 뭘 하려고 하는지 알아요? 이것 하는 것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인지 알아요, 이제?

재료를 없애면 천년 한이 있다

이제부터 금년 새해의 고개 다 넘어섰어요. 내가 컨디션도 이제는…. 과로했어요. 죽지 않고 살아와서 하고 있다는 것이 기적이에요. 내가 이 몸 컨디션을 알아요. 여기 마지막에 와서는 다리가 천근만근이에요. ‘이놈의 다리야, 내가 죽기 전에 나보다 먼저 죽을 수 없어.’ 지금까지 그래요.

아프더라도 아프다는 얘기를 안 하고 지금 사는 거예요. 어머니도 요즘에 감기 걸렸어요. 엄마, 조금 얘기하면 입이 완전히 말라 버리지? 「예.」책임자가 아침부터 종일 물을 먹을 수 없어요. 두 마디 하고 물을 먹을 수 없어요. 혓발을 물면서 침이 나오게 해 가지고 그 놀음을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있는 정성에 정성에 힘을 다해서 교육하는 거라구요. 내가 교육 안 하면 누가 교육 대신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

그것이 심각한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선생님 말을 가지고 자기 가짜를 붙여 가지고 선생님 말같이 얘기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책 외에는 자기 말을 집어넣지 말라고 명령했어요.

곽정환한테 어제께 전화했나?「연락이 안 됐습니다.」연락이 안 됐어? 그러면 연락이…. 김효율!「예.」연락이 됐다고 생각했나, 안 했다고 생각했나?「오늘 아침에는 어디에 계신지 못 찾고 있습니다.」아, 글쎄, 어디에서 무슨 중대한 기도를 하러 갔는지도 모르지. 그러면 곽정환이 없다고 해도 괜찮아. 훈모님 왔으면 녹음도 할 것이고….

녹음 다 하라구, 말씀한 내용.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이것을 그냥 그대로 DVD 비디오로 찍어요. CD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방송국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남겨야 돼요. 역사적이에요. 재료를 없애면 천년 한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에, 15세 이후에 뜻 가운데 가눠 가면서 친구들한테 한 얘기, 동무들한테 한 얘기, 주일학교…. 내가 유명한 주일학교 선생님이었어요. 유명한 교회에서 선생님을 불러 가려고 아무리 초대해도 안 가요. 가는 날에는 불이 붙어 나는 거예요. 유명하다구요.

그런 때의 기록을 남겼으면 얼마나 지금, 원리 말씀에 없는 청소년 시대에 불타 가지고 뜻의 길을 해결해 나가던 그런 안타까운 사연을 같이 기록한 책이 있으면…. 일기를 쓴 것이, 하루 것을 노트 하나에 쓴 것도 있어요.

왜정 때에 경찰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책이 이렇게 쌓였던 것인데, 그것이 있었으면 젊은 놈들을 그걸 성경 삼아 교육했으면 자기들이 다른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게 불타 버렸어요. 불태우면서 내 속에 다 있으니까 내가 다시 재현을 해서 그 이상 하겠다고 하고 나온 거예요. 그것이 ≪천성경≫으로 나온 거예요. 그 책이 뭐예요? ≪천성경≫이 나온 거예요.

연락이 안 오나?「아직 연락이 없습니다.」연락이 없으면 내 놓고 시작하자나, 기다리자나? 훈모님, 어제께 연락을 못 했어? 몇 번 전화 하려고 그랬나?「저도 연락되면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자, 그러면 원주야, 훈독회 한 10분이라도 해라. 훈독회 했다는 조건은 세워야지. 잘 들으라구요. 이때에 필요한 내용의 얘기일 거라구요.「오늘은 ≪천성경≫ 778페이지입니다.」10분 동안만 해. 일곱 시 18분 전이야. 그러니까 8분만 해요.

상속 받았으면 상속 받은 대로 실천해야 돼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1장 인생의 가야 할 길 2)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 ⑤죽음 앞에서의 자세’부터 훈독)

『……여러분은 각자가 죽음에 봉착하게 되더라도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소망을 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길을 넘고 나면 나는 하늘 앞에 떳떳이 서게 될 것이라는 소망과 마음으로 동경하던 세계, 그 본향을 향해 기쁨으로 달음질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소망하는 마음이 간절하여야만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끝났어. 그만 둬요. 거기에 선생님 말씀까지 기록되나?「예. 다 기록하고 있습니다.」거기에 녹음까지 하게 되어 있잖아?「예.」더 크게, 얼마든지 클 수 있게끔 하라구. 재현해 가지고 세계에 그냥 비디오, CD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훈시해야 돼요.

언제나 이 말을 되풀이하고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고 해도 한번 하면 끝인 줄 알아요? 그것을 영원히 여러분이 되풀이해 가지고 여러분의 소유 중에 귀중한 소유로 보관할 수 있어야 돼요. 한 번 들음으로 말미암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천 번 들어 가지고 천 번만큼 믿지 못하면, 만 번 들어 가지고 만 번만큼 믿지 못하면 낙제꽝이라구요.

선생님이 5개월이면 얼마예요? 150에 가까운 나라인가? 하루에 다섯 번 이상씩 읽었으면 어떻게 돼요?「750번입니다.」750번! 지금도 계속해서 두 번 이상씩 읽어요. 천 번이 넘을 거라구요. 이것이 전부 다 끝날 때까지, 4월 8일까지 한계를 잡아요. 4월 8일까지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처리해 버려야 돼요. 끝내야 된다구요, 나로서.

그걸 여러분한테 끝낸 거기에 있어서 상속하는데, 상속 받았으면 상속 받는 대로 여러분이 그대로 실천해야 돼요. 몇십년이라도 매일같이 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요전에는 무엇이던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5만 명 대회 때에는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그때 내용은 무슨 말씀이었나?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입니다.」 이것은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지금 한 것은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이전에 한 것이 5만 명 때에 얘기한 거예요. 그것이 40여일 이내에 한 얘기, 그것은 여기에 이 실체세계를 이룬 거예요. 요전에 한 것이 뭐라고? 평화, 세계야? 뭐야?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그다음에 뭐야? 평화세계의 모델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이 정착하는 거예요. 이게 모델이기 때문에 모델 기준에서 정착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이 내용만 다르지, 목적은 같은 거예요. 이것은 시작이고 이것은 끝이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내용인 것을 알고, 이 내용이 틀림없이, 대개 같은 내용이에요.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지금 세상 같으면 수만 명이 모였는데, 뭐 누구 대통령, 누구 대통령 인사하려면 한 시간 이상이 걸려요. 그렇게 시끄러운 일을 할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세계 지도자가 아끼지 않고 수고한 것은 다 들어가는 거예요.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 인사 말씀을 대신한 거예요. 여기 인사 말씀은 안 됐다고 할 수 없어요. 세계에 도처에 있으니 여러 가지 모양이 다 있어요. 대통령도 있고, 돼먹지 않은 도적놈도 있고, 별의별 사람 다 있겠지요.

여기 제목을 말하게 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그러면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고 할 때에는 평화가 없는 곳이 없다 이거예요. 세계 어디든지 평화이상세계예요. 평화이상을 다 이룬 것 아니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 왕국이라는 것이 평화로운 이상세계가 이뤄진 것이지,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런 내용이에요.

『지구성 도처에서 세계평화 구현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지도자 여러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서 인사 말씀이 이러면 완전하다구요. 별의별 인사 안 했다고 탓을 못 해요.

『여러분! 21세기에 진입한 오늘의 인류는…』 그래, 21세기예요, 지금. 『실로 역사적인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시대가, 21세기 전체가 이런 역사시대의 대전환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대전환을 해야 되는 거예요. 21세기에 진입한, 들어온 오늘, 1세기 이상 지날 때까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영원한 세계평화를 정착시킬 수 있을 것이냐, 아니면 20세기까지 반복되어 왔던 암울한 전쟁과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할 것인지를 결정짓지 않을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울하고 침침한 모든 대결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는 거예요. 결정적이에요. 누가 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각자가, 이걸

듣는 사람이 다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인은 20세기에 들어 본격화된 식민지 쟁탈전과 1차 2차 세계대전…』 그때가 1세기 동안에 제일 세계적인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낙망 가운데 살인사건도 많고 비참한 때예요. 그런 말이에요. 『한반도에서의 6․25전쟁, 동서 냉전 등 끊임없이 지속되었던…』 동서냉전이 한국에서 시작해서 한국에서 끝난 거예요,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그것을 알아요. 한국동란으로 말미암아 갈라진 거예요, 이게. 『전쟁과 반목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생애의 전과정을 하나님의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누가? 하나님과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이 바쳐 왔으니 종적인 아버지나 횡적인 아버지나 마찬가지로 평화이상 구현을 위해 바쳐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창설된 국제연합(UN)이 영원한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평화의 기구가 될 것을 간절히 기도해 왔습니다.』

이때가 제일 선생님이 핍박받은 때라구요. 40년 고역시대와 식민지 시대로부터, 열 여섯 살부터 9년 동안 말씀을 찾기 위해 제일 몸부림을 치던 때예요. 이런 세계를 향해서 준비하는 마음을 가졌으니 기도하지 않을 수 없어요.

천주평화연합의 출범

『그러나 1945년에 창설을 본 유엔(UN)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뭐냐 하면, 선진국 승리한 나라들이 패배한 나라를 독립시켰어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그 일이 세계평화를 위해 공헌했던 훌륭한 업적이에요. 이것을 뺄 수 없는 거예요, 이 기간에. 『창설 60주년이 되는 오늘의 위상은 그 본래의 창설목적 수행에…』 그 목적을 실제로 행하는 데 있어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세계 만민 어느 누구나,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당사자나 그 가외 사람이나 자타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회원국이 200개 국에 육박하고 있지만….』 유엔 가입 국가가 193개 국이에요. 『자국의 권익만을 대변하고 주장하는 유엔 대표부들의 역할은 이제 세계분쟁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에 태생적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뭐냐? 태생이라는 그 뜻을 알아요? 무슨 뜻이에요?「근본적으로 태어난….」태생적이라는 것은 생리적인, 모든 생태학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뜻의 한계권 내에 있는 것을 말해요. 그러니까 만물세계나 인간세계나 생태적인 기준에 있어서 알 수 있는 기준에 들어서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든지 생태적인 생활환경에 살게 되면 알 수 있는 것인데, 그 구현의 생태적인 한계, 그것의 해결과 세계평화 구현의 생태적인 한계, 그것을 넘을 수 없는 고개가 되어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다 하는 말이에요. 알면서도 못한다 이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영원한 창조이상인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효과를 이뤄낼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전인류라 할 때는 영계까지 들어가요. 수천 수만의 인류, 60억 인류의 초인종적인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선포하는 바입니다. 누구나 다 여기에 선포를 받는 사람 한계 내에서는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라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범하게 되겠습니다.』 그게 무슨 선포예요? 새로운 선포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평화세계의 실현을 위해 기존 유엔의 갱신과 더불어 새로운 차원에서 아벨적 유엔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기구의 창설을 전인류 앞에 선포하는 바입니다.』

한때는 지나가고 이제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준비해야 할 아벨 왕국을 향해서 이런 것을 선포한다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천주평화연합,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어 사는, ‘하늘 천(天)’자는 두 사람이니 우주의 집(宙)이에요. 두 사람이 합해 가지고, 화합해서 살 수 있는 집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이 사는 토굴이나 왕궁이나 하늘나라의 벽촌에 있는 집이나 하늘나라의 궁전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두 사람이 평화스럽게 살 수 있는 하늘나라에 속한 그런 왕국과 같은 세계를 표방하고 이름을 지었다는 거예요, 이름으로.

『더불어 오늘 이 귀한 날을 기념하는 뜻에서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내리시는 특별 메시지를 선포하는 바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인데, 모델은 하나의 표준을 바라보고 소망으로 삼고 가지만 이제는 그것이 소망이 아니고 이상권이 생활권에 들어온다는 말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이라는 거예요. 어디든지 왕국 아닌 것이 없는 세계라는 표제의 말씀입니다. 알겠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옛날과 달라요.

이상가정은 하나님과 인간 자체가 기쁨을 느끼는 것

『존경하는 세계 지도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문하는 거예요, 다 모르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누가? 하나님과 더불어, 인간과 더불어!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한 궁극적 목적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이상가정은 하나님과 인간 자체가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만이 그런 것이 아니고.

『참사랑을 중심한 이상가정의 완성을 통해 기쁨을 느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도 참사랑이 필요하지요? 하나님도 필요한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이상가정이 안 나와요. 이상가정은 벌써 하나님과 사람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가정을 말해요. 여러분이 그런 가정이 됐나 하는 게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다면 이상가정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이상가정을 잘 몰라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첫 번째 인간은 남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아담과…』 모델이에요. 누구나 다 아담가정을 타락하지 않은 그 모습을 상속 받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성격을 대표한 모델인 해와였습니다.』

모델이에요. 모든 수많은 남자나 여자나 그것을 본받아서 똑같은 모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것은 모델적인 존재를 얼마든지 만들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들이 참사랑의 인격자, 즉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모델로 세운 그들이 참사랑의 표제가 되는 거예요. 참사랑의 대표적인 문제가 되는 인격자와 주인이 되는 길은 어떤 길이었을까요?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이었습니다.』

모델 남자 여자는 뭐냐 하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버지와 아들딸이 갈라질 수 있어요? 이것은 숙명적이에요. 아무개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영원히 아무개 아들딸이지, 자기가 가를 수 없어요. 아니라고 해서 그것은 가를 수 없어요.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틀림없이! 『확보하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이었습니다.』 모델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자지관계를 확보한 것을 또다시 변경할 수 없어요. 확보해서 확실히 지킬 수 있는 모델 평화이상가정이었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확보하는 모델 이상가정이었습니다.』 천지부모가 이상가정에서 살 수 있는 부자지관계였습니다, 그런 말이에요.

『하나님과 한 가족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가정이냐 하면… 『하나님과 한 가정을 이루어 영원히 기쁨을 느끼며 사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길이라는 것은 지켜 가야 돼요. 하루만이 아니에요. 생애의 길, 영원히 살아가는 길, 변하지 않고 사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의 이상인 것을 알았으니….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잘 몰랐으면….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것을 대표할 수 있는 나를 찾기 위한 것이다, 답의 내용이 나와야 돼요.

『여러분도 기도를 통한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이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십시오. ‘부자관계’라는 대답을 듣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는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식에게 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부자관계가,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만 맺어지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중요하고 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잘났든 못났든 이 공식이에요. 하나님과 인간의 근본관계였기 때문입니다. 부자지관계를 끊을 수도 없고 변할 수도 없는 거예요. 숙명적이에요.

부자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관계

『그렇다면 부자의 관계가 갖고 있는 특성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몰라요. 부자의 특성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니까.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관계입니다.』

이게 중심이에요. 참사랑, 그다음에는? 참생명 참혈통이에요. 왜 참사랑 참생명이냐?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의 혈통, 아버지의 혈통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두 분이, 두 인격이 합해 가지고 모든 사랑도 완성되고, 생명이 결탁돼 하나되어 가지고 이루는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이 뭐냐 하면, 자기가 사랑했으면 사랑의 열매, 살면 삶의 열매로서 열매 맺힌 것이 자식이에요. 혈통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잖아요? 그 아들딸을 보게 되면, 아들딸은 누구를 닮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를 안 닮는다, 닮는다?「닮는다!」

이 아주머니는 누구 닮았느냐? 어머니 아버지를 닮았다는 거예요. 어딘가 닮아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3대,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남편으로부터 닮게 되어 있어요. 3대가 다 닮고, 눈이 안 닮았어도 다 닮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핏줄을 조사하면 과학적으로 데이터에 핏줄이 확실히 나오게 되어 있어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관계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아버지가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어머니가 없어도,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것이요, 어머니의 핏줄과 아버지의 핏줄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중요한, 인간으로서 제일 중요한 이런 3대 원칙이 이 두 분을 중심삼고 사랑해서 열매를 맺힌 것이 자기라는 거예요. 자기라는 것은 그 열매이니만큼 동기 된 부모의 대신자요, 사랑의 대신자요, 생명의 대신자요, 핏줄의 대신자예요.

여섯 갈래로 나눠진 것이 하나로서 여섯 개의 열매로 맺힌 것이 나

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 원칙만 알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하고 갈라질 길이 영원히 없어요. 이런 기준을 몰라요. 지금 세상 사람은 모른다구요. 핏줄을 알아요? 사랑도 누구든지, 길가에 지나가는 무슨 약장사들이 가치도 모르고 싸구려를 좋아해 가지고 사 먹으면 낫는다고 하지만 나을 게 뭐야? 병도 더하고 다 그렇지. 그래, 완전한 것을 사 먹어야지. 그것을 말해요.

『참부모의 참사랑이 전제되지 않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전제되지 않고는! 『우리의 참생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태어나지 못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기 때문에 내가 태어났지, 없다면 존재 가치도 없는 거예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이 근본을 반대해 가지고 목적의 길을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이 원칙만 알더라도 효자 되라는 얘기를 할 필요도 없어요. 효자 안 되면 안 된다는 말이에요. 영영 무가치한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으로 볼 때에 인간과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로서, 참사랑 앞에 하나밖에 없는 사랑의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을 못 이뤄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하니 인간만이 그 상대가 될 수 있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이게 축이에요. 근본이에요. 일족의 출발도 이 축에서, 일국의 출발도 이 축을 중심삼고, 내가 효자가 되기 위해서 이 축을 중심삼고 해야 되고, 이 축을 떠나서는 효자니 무엇이니 자기의 신임을 받을 수 있는 아무런 존재가 못 돼요. 무책임한 존재이기 때문에 부모도 책임지고 나라도 책임질 수 없는 존재예요. 이런 것을 책임지게 되면 나라나 세계나 책임질 수 있는 존재가 된다는 거예요.

『즉 하나님 앞에 인간은 절대적인 참사랑의 상대로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축이 애매하게 되어 있어요. ‘아버지가 나하고 무슨 관계 있어? 어머니하고도 관계없다.’고 하게 되어 있어요? 서양 여자들, 이런 관계를 모르지요? ‘부모가 있으면 뭘 해?’ ‘자기 아들이야 있으면 뭘 해?’그게 어디 사람이에요? 이 땅 위에 존재하는, 땅을 뒤집어 살 수 있는 무책임한 존재예요, 그건. 무책임한 존재니 바람에 흘러가서, 폭풍에 쓰러져 넘어가서 세상 죄악에 물들어 가지고 다 없어지는 존재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인간은 아들딸이 되는 축이 세워지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축이에요, 축. 기둥이에요. 기둥이고 마루보예요. 마루보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없어지고 부러지면 집이 다 무너지잖아요? 이것만 알더라도 다…. 사람은 하늘과 하나되고 효자․충신․열녀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 이상 더 좋은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니 인간이 영원히 그 자리까지 찾아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높으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높겠다고 하는 그런 추구욕이 있어서 그걸 찾아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가르쳐 주니까 못나서는 안 된다고 부모가 충고하지요? 매일 아침 ‘너희들, 공부 잘해라. 학교 빠지지 말라. 선한 동무들하고 사귀고, 사회에 나가서 좋은 일을 해라.’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얘기해요, 안 해요?「합니다.」

요즘에 젊은애들은 뭐예요? ‘엄마 아빠와 나 관계없어.’그건 생명을 끊어 버려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는 생명의 연결체요, 어머니 아버지는 사랑의 연결체요, 어머니 아버지는 핏줄의 연결체인데, 사랑․생명․핏줄을 끊어 버리면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무가치한 존재라는 거예요. 부모에게 효도 안 하면 무가치한 존재라는 거예요.

여기 통일교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번에 강연하는 것은 뭐냐? 참부모보다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교육하는 것은 뭐냐? 엄마 아빠가 하는 대로 하고 더 잘 하라고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교육을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타락한 이 세상도 그렇게 하는데, 본연의 세계야 두말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다 본연의 세계에서는 알고 그렇게 될 수 있는데, 타락해서 모르게 됐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렇게 되었지만 강제로라도 그 길을 찾아 주어야만 부모로서 책임을 한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부모가 간섭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부모는, 시집보내 놓고도 걱정하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아도 걱정하고, 아들딸한테서 손자가 태어났더라도 그 딸보다, 낳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걱정한다구요. 왜?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핏줄이 연결됐으니 끊을 수 없겠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열매가 그 근원보다 더 귀하니까 자기 생명을 잊어버리면서, 자지 않고 생애를 버려 가면서도 염려할 수 있는 입장에서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냐 이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 양심을 갖고 있지요? 부모가 수고하는 것을 볼 때 미안하게 생각해요, 좋다고 생각해요? 한번 두번 같은 것을 부탁하더라도, 여전히 같은 것을 천번 만번 원해도 없으면 먹여 주려고 하고, 입을 것이 있으면 더 좋은 것을 사 주려고 하고, 아들딸들을 더 훌륭한 자리에 세우기 위한 부모의 마음, 타락할 때도 어머니 마음은 본연의 마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누구 때문에? 타락해서 잃어버린 어머니로부터 시작했으니 어머니 마음을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본연의 마음 자리를 지키는 것이 어머니들이에요, 아버지보다도.

아버지는 뭐 새끼, 씨앗만 심어 놓고는 무책임하게 가정이야 고생하든 말든 죽든 살든…. 천사장이니까 종이에요. 자기 진짜 아버지가 아니에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보다도 아버지가 더 염려하고 더 사랑해야 돼요. 하늘의 사랑이, 뿌리의 사랑이 연결돼야 돼요. 뿌리의 사랑이 연결되지 않았어요. 곁가지의 사랑이 연결되니 참된 씨가 아니고, 수정란이 아니라 무정란이 된다는 거예요, 닭과 마찬가지로. 딱 맞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영원․불변

『만일 그보다도 더 높고 귀한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또 그 자리를 추구할 것입니다.』

부모나 누구나 사랑해서 더 낫기를 바라요. 자기도 어머니 아버지가 말하는 것을 지키고 싶지만, 자기가 환경에, 친구라든가 모든 환경에 사로잡혔기 때문에 못 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 부정한 사람은 부정하니만큼 그 탕감의 대가를 치러야 돼요. 거기서 탕감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자리는 없습니다.』

그런 자리는 없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이상 더 높은 자리는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다음이고, 나라 왕도 부모와 하나된 자리에서 필요한 것이고, 스승도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위에서 필요한 것이에요.

요즘에 청년 남녀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말은 듣지 않고, 학교에 가서도 말을 듣지 않고, 그다음에 나라의 법도 안 지키니 그것이 사람이에요, 귀신이에요? 뭐라고 하겠어요? 도의적인 권내에 사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귀신보다 더 나쁜 거예요. 귀신은 도의적인 것을 알고, ‘나는 이다음에 하나님이 해방해 주면 도의적으로 틀림없이 갈 것이다. 너와 같은 자리에 하나님이 구해 주겠다고 하면 나는 너보다도 낫다.’생각하는 거예요. 사탄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내 때가 아직까지 차지 않아서 한계가 되지 않았으니 너를 감옥에 가두어 둘 수밖에 없는데, 한계가 지나 놓아 줄 때에는 너는 나의 핏줄과 나의 사랑에 인연된 사람이 아니고,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을 중심한 핏줄과 사랑에 인연된 그런 사람이니 하나님의 법을 따라서 천국 들어가는 것은 자연의 이치다.’이거예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최고의 자리는 당신을 위해 숨겨놓고, 당신의 자식이요 사랑의 절대상대자 되는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인 이상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 준 아들딸에게는 거짓말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거짓말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용해 먹기 위해서 거짓말도 할 수 없는 것이요,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이용되어 가지고 이익이 날 수 있는 거기에 이자까지 첨부해서 부모가 돌려주겠다는 입장에서는 거짓말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거짓말을 많이 하지요? ‘장래에는 좋은 것 사 줄게.’ 하면서 더 좋은 것을 사 주겠다고 해요. 영원히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나도 지금 암만 미진한 자리에 있지만 그 하나님을 표준 해 가지고 너를 생각하는 것은 틀림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 부모를 배반한 사람은 하나님을 배반한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게 통해요. 일체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아담 해와에게는 두 번째 좋은 자리에 세워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제일 좋은 것을 했다는 거예요.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참부모도 마찬가지로 이 백퍼센트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재창조하시고! 『동위권』 같은 자리! 『동참권』 부모님이 참부모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그 자리, 그다음에… 『동거권』 살 수 있는 자리! 『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오시는 주님, 오시는 참부모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하나님과 마찬가지 자리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속성을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 속성, 그다음에 유일 속성, 영원 속성, 불변 속성이에요. 4대 속성이에요. 절대사랑은 유일사랑과 쌍이 되는 거예요. 불변사랑과 영원사랑이 쌍이 되는 거예요. 이 절대사랑과 유일사랑이 하나되고, 불변사랑과 영원사랑이 하나된 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되니 완전히 영원히 일체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속성의 내재적인 성품이 뭐냐 하면,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이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었다는 거예요.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한 속성이에요.

여러분도 영원한 존재가 되고 싶지요? 불변 존재가 되고 싶지요? 유일적인 존재가 되고 싶지요? 절대적인 존재가 되고 싶어요. 이것은 세상에 하나님이 모든 속성을 다 주었다는 거예요. 4대 속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일반 사람이 생각해요? 말은 이해하지요?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 이것을 하나님의 속성적인 모든 4대 심정권에 연결시킨 그 4대 속성이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러니 이 타락한 사람은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모든 속성을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다 같이 주었으니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우리의 영원한 참부모 되시는 하나님은 백퍼센트 당신 전체를 투입하시어 인간을 창조하시고 동위권․동참권․동거권․상속권을 부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다 주셨다는 것입니다.』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이에요. 여러분은 절대적인 존재가 되고 싶고, 유일적인 존재가 되고 싶고, 불변적인 존재가 되고 싶고, 영원적인 존재가 되고 싶은 속성을 갖고 있지요? 그 중에, 네 가지 중에 하나의 속성을 해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만 확실히 하면 나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 아무리 내버려두어도 천국에 가게 되어 있지, 지옥에는 갈 수 없는 존재들이에요. 그 상대적 관계를 몰랐어요. 확실해요?「예.」

이걸 강의할 때에 가르쳐 줘야 돼요. 주류 속성, 이 4대 속성이 어떻게 돼 있느냐? 절대 속성, 유일 속성, 불변 속성, 영원 속성, 하나님이 가진 것을 다 주었으니 하나님과 같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기서 뺄 게 하나도 없어요. 막연하게 생각대로 쓰지 않았다구요. 질서정연하게 가리를 잡아 가지고 썼어요. 위에 문답해 나오는 것이 맞다구요, 전부 다.

웃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을 다시 해야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모든 속성이 같을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런 속성이 같지 않았을 때에는 절대자라고 하지만! 『당신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습니다.』

어디 갔어, 훈모님?「물 가지러 갔습니다.」훈모님이 앉아 있고 어머니가 물 좀 가지고 오지.「그때 하지요. 내가 가지고 올 걸 그랬어요. (어머님)」(웃음) 물을 쟁반에다가 여남은 잔 갖다가 놓으면 되잖아? 엄마도 물 먹고 싶지? 여러 개 갖다가 놓으라구. 다섯 개, 여섯 개 갖다가 놓으면 되잖아? 다섯 개 먹을 거라구, 이제. 내가 지금 열이 있어요. 열이 있으니까 말하면 입이 목에서부터 말라 와요.

같은 감기에 걸려서 어머니가 잘 알지. (웃으심) 내가 그런 얘기를 했더니 ‘아이고, 사람을 그렇게 못 살게 이래라 저래라 해서….’누워 있으면 물 한 모금 먹고는 마음으로 생각하면서 침을 몇 번 삼키게 되면 침이 완전히 이게 뭐라고 할까, 습기 없는 방과 같이 돼요. 그것 살 수 있어요?

물 하게 되면 언제나 앉아 가지고 얘기하는 것을 들으면서 생각만 해도 그렇게 되니까 ‘엄마, 물!’하게 되면 못 자게 한다고…. 그게 누구 소관이야? 내가 갔다 오게 되면 전부 다 깰 터인데. 왱가당댕가당 뛰쳐 나가게 되면 주변의 방이 다 깰 것 아니야? 그러니 엄마를 찾을 수밖에. ‘어머니, 물!’자기도 아니까 ‘그래, 그래!’해서 물 한 잔 갖다가 놓으면 될 터인데, 안 갖다 놓고…. 물도 이럴 땐 자꾸 따르기 귀찮으니까 3분의 1도 가져올 때가 있더라구요. 분풀이하고, 고약하다는 거지.

그러면 한 모금 한꺼번에 다 마시고 ‘또 가져와!’ 해요. 세 번만 하면 눈이 커 가지고 ‘못 살겠네. 당신은 자면서 편안하니까 물 심부름을 시키지만 나 못 잔다. 죽이려고 그런다.’고 하면서 ‘앵!’ 해요. 여자는 그래요. ‘앵!’ 하고 앙앙앙앙, 입술이 나불나불해 가지고 눈이 새빨개지고, 눈이 까박까박 하면서 부작용 표시를 해요.

여자들은 다 그래요. 임자네들 색시들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 없어요?「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어머님)」엄마가 그럴 게 뭐야? 다른 사람이 그래야지.「내가 안 그랬는데 왜 자꾸 얘기를 해요?」안 그래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많다 그 말이야. 때로는 그러지. 때로는, 한번 그랬으면 그랬다고 얘기하더라도 아니라고 할 수 없어. 그걸 받아들여야 돼.

그것 맞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해 놓고 미안하게 생각해서 가만있게 되면, 물 다음에는 내가 일어서 가지고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마음이 편안해 가지고 왜 드나드느냐고 말이에요, 물 자꾸 달라더니 왜 지금 물 달라지 않느냐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럼 내가 ‘깩!’ 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주먹이 왔다 갔다 하고 다 그래요. 두 번 참고 세 번만 참게 되면 주먹이 왔다 갔다 하는 게 남자의 성격이에요. 그런 여자 두어두면 안 돼요. 궁둥이에 멍이 들도록 흠씬 패라는 거예요, 다시는 못 하게끔.

그래, 남자가 여자를 잘못 주관해 가지고, 두어둬 가지고 바람 피워 가지고 남의 신랑을 찾아가서 이혼할 수 있으면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눈을 애꾸눈을 만들든가, 손을 병신 만들든가 그래도 네가 좋다.’ 그렇게 만들어서 남아진 것을 데리고 살아야지, 바람 피워 가지고 날아가는 것을 원치 않는 것이 진짜 남자예요.

그래서 매 맞으면 당당한 매, 맞아야 할 매예요. 때렸다고 미국 법정에 세워 가지고 여자 때린 사람은 덮어놓고 이혼시키는데, 그 법이 틀린 거예요. 덮어놓고 반대하니까 덮어놓고 맞아야지. 반대 안 하는데도 그러겠나? 입을 막아야 될 것 아니에요? 뉘시깔을 빼고 코를 찡그리고 얼굴을 찡그리고 이러는데, 그것을 웃는 얼굴로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시험문제의 답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빠지면 낙제

그래, 여자는 일생동안 살다 영계에 갈 때에 남편보고 불평한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당신은 좋은 천국 가고 나는 왜 나쁜 지옥 가게 만들었소?’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때려서라도, 배때기를 째서라도, 밸 꽁지를 잘라 가지고 같이 죽더라도 같이 천국 가기 위해서, 같은 걸 만들기 위해서 왜 제어장치를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요.

어머니가 그렇게 잘못하면 선생님이 가만 두어두고 눈 꺼벅 하고 속아 주는 남편이 되겠어요? 그건 남편도 아니에요. 허재비도 아니에요. 허재비야 천년 그래도 가만히 본체만체 하는 그저 허재비 되지. 허재비 남편을 원해요? 산 남편은 자기가 좋아하면 좋은 데 박자를 맞추고, 싫어하면 싫은 것을 바로잡아서 좋아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그게 본 남편이에요. 여자라는 것은 언제든지 바람에 날아가기 쉬우니까 거기에 끈을 달아 가지고 저울추를 말뚝에 매야 돼요.

마리아! 「예.」 ‘정말이야?’ 내가 물어보는데 마리아가 왜 대답해? (웃음) 한국말은 정말이야, 글쎄 말이야, 안 그래 말이야…. (웃음) 한국말은 언제나 ‘말이야’를 찾아요. 답변은 아내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여자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 밀링고 어디 있나? 「로마에 있습니다.」 거기에서 죽겠대? 지옥에 살던 문을 열어 놓고 천국에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 타라고 하는데, 거기 가서, 뭐 로마 거기서 뭘 하겠어? 뭘 하겠다는 거야? 거기에 있어 가지고 아무것도, 나와서 일 못 하고 죽으면 어떻게 할 테야? 이 책임 소행을 못 하니만큼 그늘의 세계에 가는 거야.

그래, 사람은 지혜로워야 돼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를 잘 지킬 줄 알고, 거기에 박자를 잘 맞추어 가지고 물결이 갈 때는 그 파장을 막지 않아야 돼요. 막대기가 이만큼만 있더라도 물결이 가는 것을 막지요? 그것은 대번에 치워 버려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이거 오늘 하루 걸리겠네. 뭐 하루 걸려도…. 안 듣고 싶은 사람은 돌아가도 괜찮아요. 안 들은 사람은 영계에서 체크해 가지고 ‘왜 안 듣고 갔나?’하는 거예요. 뭐 자기 일족과 일국의 생사지권을 제시할 수 있는 하나의 법조적인 조건인데, 그것을 중요시하지 않는 사람은 어디 소용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하고 시험문제를 내면 말이에요, ‘참사랑이 뭐냐? 참사랑이 귀하다는 것이 뭐냐?’이러면 뭐라고 쓰겠어요? ‘참사랑, 절대 참사랑이 귀하다는 그 성격이 무슨 성격이냐?’ 이렇게 되면 무슨 성격이라는 3대 성격을 써야 된다구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빠지면 낙제예요.

내가 시험문제 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내실 수 있습니다.」 순식간에 1백 문제, 1천 문제 다 낼 수 있어요. 그리고 자기들이 선생님 생각하는 대로 생각 안 하거든. 연대적 관계를 못 지어요. 그것만 생각해 가지고 ‘아이고, 그것은 내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있으니 그 어의가, 말의 뜻이 이렇지 않소?’그것만 하려고 해요. 여기 이게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의 훈시인데, 그 제목을 중심삼고 내용이 같지 않으면 빵점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면 마이너스 점수를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늘땅 앞에 화동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 친구가 돼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자유라는 말도 혼자는 필요 없는 거예요. 오늘날 ‘자유! 자유!’ 하는데, 자유가 혼자 좋아하는 그 자유가 아니에요. 자유의 환경에서 내가 좋아하면 전체가 ‘하하하!’ 웃을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환경을 잊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창조원리에서 환경 창조로부터 실체의 주체 대상 창조라는 결론을 지어요. 그 원리가 무서운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시험문제를 내면 백 점 맞기 진짜 힘들어요.

‘그런 특성, 1차 2차 3차,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한 귀중한 내용의 특성을 기록하소.’ 이렇게 내게 되면 뭐예요? 아담가정시대는 가정이상 완성,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못 이뤘느냐? 하나님의 혈통과 가인 아벨의 문제 때문에, 그다음에 소유권 문제에 걸려요. 전부 다 걸려 버려요.

예수님도 법을 중심삼고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나라 민족을 편성할 수 없어요. 나라가 있어야만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재림주는 세계를 편성해야 돼요. 하늘땅을 평화의 기준 못 잡아 가지고는 평화의 나라가 있을 수 없고 평화의 세계가 안 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 평화의 천국을 만든 위에서라야 이룰 수 있어요. 타락하던 근원, 싸움으로 말미암아 상처 입은 그런 흔적이 영원한 세계에서 하나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국은 자유천지요, 해방 천지요, 행복의 천지요, 모든 이상권이라는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여기 봐도 같고, 저기 봐도 같고, 다 맞다는 말이라구요. 좋다는 말, 혼자 좋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아이고, 좋다, 좋다!’ 하면 미치광이 되는 거예요. 암만 미인이라도 그저 좋아서 침을 흘리며 ‘아이고, 좋아!’할 때, 상대도 없는데 그러나?

그러나 요런 꽃이라도…. 이 꽃은 너무나 크다! 이만한 것, 요거 요만한 것이라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것을 보고라도 ‘아이고, 이뻐라! 아이고, 이뻐라! 쪽쪽쪽!’ 그러면 미치광이라고 안 해요. 아무리 적더라도 사랑의 표시, 그 사랑의 누구 때문에 저것이 생겼느냐 할 때에, 왕 때문에 생겼으면 왕의 사랑을 대표한 것이고, 자기 조상의 이파리가 됐다면 조상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역사의 사랑의 잎이 이렇다는 그것을 중심삼고 하늘땅 앞에 화동할 수 있는 동기의 마음을 가지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자극을 주고 행복하게 살더라도….

욕심들이 많지요? 자기 남편이 한 10년 살아 보면 다 싫어지지요? 문상희! 아, 물어보잖아? 물어보면 대답해야지. 어드래? 몇 년만 되어도 ‘그저 그런 남자로구나.’ 그러지? 「처음에는 싫었는데요, 살아가면서 진심을 알게 되니까….」 통일교회 원리를 알기 때문에 변하지, 통일교회…. 겉으로 뻗게 되어 있지, 안으로 못 들어가요. 안 그래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니 들어갈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옛날에는 이마 만져 주는 것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발 만져 주는 것, 이마 만져 주는 것을 좋아해야 할 텐데 그렇게 못 하기 때문에 불행한 거예요. 나이 많으면 육체적 사랑은 멀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88세예요. 87세가 아니고 88세, 8년에 들어가는 거예요. 87년이 지났으니 88세 아니야?「6년 지났으니까…. (어머님)」팔 팔이 육십 사(8×8=64)니까 어머니 나이 되는 거예요. (웃음) 팔 팔이 육십 사(8×8=64)….「6년이니까 7이지요. (어머님)」 88이에요, 88. 87년 하게 되면 88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7년 끝났으니 8년에 들어가잖아요? 그래, 팔 팔이 육십 사(8×8=64)예요. 그러니 이상권이라구요.

64니, 아, 지금 그러니, 내가 처녀 때 시집올 때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자면 도망갈 거라구요. 뭐 사랑하는 부부들이 결혼해 가지고 하룻밤에 몇 번씩이나 사랑하나? 현실이, 잘 모르지? 시집갔더랬으니 알겠구만, 뭐. 몇 번 사랑해? 백 번 사랑한다고 죄야? 천 번 사랑한다고 죄야?

우리 식구 가운데 지금 이름을 대면 대번에 알지만 말이에요, 변호사 하는 신랑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신부가 처음에…. 내가 그랬어요. ‘네 여편네가 색에 강할 텐데, 이것이 과부 될 팔자인데, 신랑을 열 사람 바꿔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니까 네가 정신 똑똑히 차리지 않으면 도망갈 것이다.’ 얘기했는데, 두 달도 안 가서 편지가 왔더라구요, 신랑한테서. ‘선생님, 나 죽습니다.’ ‘왜 죽어?’ ‘밤이 오면 밤처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그게 무서운 여자예요. 아이고, 매일 밤 못 자게 하니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사랑하는 부처끼리는 무엇을 해도 괜찮아

내가 요전에 플로리다에 갈 때 45분 동안 키스하던 남녀가 있더라구요. 45분 키스가 뭐냐 하면, 혓발을 빨면서 종일 빨려고 하고, 가슴을 만지는데 자지 않고 만지려고 하고, 그래 가지고 사랑하는 기관을 떼면 문제가 벌어져요. 싸우자는 거예요, 왜 떼느냐고. 그것 안 떼고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그걸 알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하는 부처끼리는 아무리 해도 괜찮아요. 사랑하면 눈물을 빨아 먹든, 콧물을 빨아먹든, 입물을 빨아먹든, 똥물을 빨아먹든. 그 똥물을 빨아먹는 남편이 더 행복이라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어디 있나 한번 해 보라는 거예요. 다 도망가지. 하나님도 다 그럴 수 있는 것도 다 만들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영계에 가면 전시장에 갖다가 전시하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러다가는 내가 몇 페이지도 못 가서 끝나겠네. 끝내지 못하겠네.

「좋다는 말은…. (어머님)」 『‘좋다’는 말, ‘행복하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자, 어머니, 한번 설명해 보라구. 얘기해 보라구. (웃음)「아니, 빨리 하던 것 하세요. (어머님)」이거 전부 다 기록됨으로 말미암아 여기…. 「기록되면 되잖아요? 그러니 하던 것 빨리 하세요.」수십만 수백만 사람들한테 하는 얘기니까 별의별 사람이 들어와서 다 들을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 한번 할 때에 졸기나 하면 되겠어요? 선생님이 말도 잘 하고 간략한 결론도 잘 내는데, 뭐 설교 길게 하고파요?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자기 누이동생이 와 있고, 자기 몇 대 손자, 손녀딸이 처음 와서 듣는데 한 30분에 끝내서 되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강현실! 강현실이 요전에 최원복 씨 추도사를 하는데 머리가 좋다고 생각했어요. 어쩌면 저렇게 생시와 같이 느낄 수 있게 얘기하는가 생각했어요. 그러니 자기 진짜 사랑하는 사람, 자기 친구가 오게 된다면 모르는 것처럼 눈을 꺼벅거리면 되겠어요? 알 수 있게끔 모셔 가지고 웃든가 울든가, 변환하는 것으로 노래를 하든가 무엇이라도 해 놓아야지.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자기들 선생님 말 듣는 사람, 백년 들어 가지고 안 들어도 좋다는 사람은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그것은 호외 취급하는 거예요.

새로운 사람들이 왔으니 문 총재의 훌륭하다는 말을 들었으니, 훌륭한 말을 자기가 알아듣지 못하지만 그 중에서…. 말하면 여기 원리 말씀을 누가 알아들을 사람 있어요? 전부 다 모를 얘기지요. 상대권이니 무슨 대상권이니, 대상과 상대권이 달라요. 이런 것을 아는 사람이나 알지,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길게 얘기한다고 잘못됐다고 하면 그것은 자기 먹던 밥, 10년 먹던 밥, 그것을 싫다고 하고….

한 사람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도 하늘은 역사한다

무엇인가? 요즘에 무슨 식품? 뭐예요? 패스트푸드(fast food)를 뭐라고 그래요?「인스턴트(instant) 식품입니다.」인스턴트? 인스턴트가 뭐예요? 즉각이에요, 즉각. 인스턴트, 인(in) 하고 스턴트라 하게 되면 영원히 갇힌다는 거예요. 이건 잠깐, 인스턴트라는 거예요. 굴러가는 바람결이에요. 그런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사람은 인스턴트 러브를 좋아해요. 인스턴트 놀음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에 중국 사람은 두 시간 이상, 세 시간 이상 밥을 먹을 때에 음미하면서 먹는데, 중국 사람은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 16억이 단결되어 가지고 붙어살아요. 지금도 더 많은 사람이 떠나지 않고 중국 사람이 되려고 그래요. 여자들도 중국 사람에게 시집가려고 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한 가지를 했으면, 옷 한 가지 있으면 일생동안 입기 때문에 그게 걱정이지 말이에요, 인스턴트라면 매일같이 미남자들이에요. 중국 사람 잘났다구요. 한국 사람보다 잘난 사람이 더 많아요, 체격도 크고. 물 같은 것….

이게 인스턴트 식품이에요, 스탠더드(standard; 표준) 푸드(food;음식)예요? 이것은 인스턴트가 좋은데, 오리지널 인스턴트 물건이지만 나는 인스턴트, 스탠딩(standing) 푸드 하게 되면 표본이 될 수 있는 음식이 되는 거예요. 아이 엔 지(ing)를 붙이면 진행하기 때문에 영원히….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어머니 말씀대로!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서라야 성립되는 것입니다.』

좋다는 말, 혼자서 좋다고 하면, 까닭 없이 그랬다가는 바람잡이로 날아가 버려요. 타락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평생을 성악가로 살아온 사람이라도 무인도에 버려져 혼자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해서 행복하겠습니까?』

행복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행복해요, 불행해요?「불행합니다.」 왜 불행해요?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불러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것을 알아주게 되면 목이 터져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천 사람이라도 한 사람, 만 사람을 대표하고, 억만 사람도 한 사람만 좋아하면, 하나님만 좋아하게 된다면 뭐 천년만년 계속해서, 모가지가 날아가더라도 노래 부를 수 있게 되면 세계적인 성악가 된다는 거예요. 노래를 하루 종일 24시간, 사흘, 일주일 계속해서 했다면 그거 성악가로 소문나지요. 안 그래요?

『자존하시는…』 홀로 계시는! 『하나님께서도 기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참’을 뺐어요. 그것 왜 뺐느냐 하면 말이에요, 진짜 하나님이 좋아하는 말만 위주로 해요? 일반이 좋아하는 데도 내가 들어가 좋아해야만 전체가 좋아할 수 있게 되면, 참사랑 아니라 보통 사랑하는 노래도 하나님이 기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가려 가지고 이 원고를 정리한 거라구요.

여기는 참사랑 뺐지요? 행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고 받을 수 있는 참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의 상대보다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보통 사람이 듣더라도 전체가 좋아하면 그것까지 들어서 좋아하기 위해서 들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암만 듣기 싫어도 좋아할 수 있게 해서, 설교자가 위로 받기 위해서 잘 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설교자가 탄식 안 한다는 거예요. ‘야야, 난 오늘 말씀해서 행복하다.’그러지요? 대중이 말을 들어주게 되면 힘이 나고 다 뻗어 나가지만, 그러면 세 시간 하고 나서도 더 하고 싶은데 그치면, 더 하고 싶은데 그치면 양심적으로 내 몸이 굴복하지 않는 거예요. 양심이 다 같이 되어 가지고 끝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말을 안 하려고 해도 입이 말해요. 혓발이 말하더라구요. 그러면 반드시, 천 사람 전부 다 부정해도 한 사람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도 하늘은 역사도 한다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

『그렇다면 절대자 되시는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려야 할 상대자로서의 인간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하나님이 아들이라 딸이라 부를 수 있고, 당신과 동격의 자리에 세워 함께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창조위업이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적 부부가 상대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창조위업을 협조 완성할 뿐만 아니라 천지만물 모든 것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까지 되어야 한다 이겁니다. ‘그런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 되겠소?’그것까지 질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모호한 답변이에요. 두루 골고루 답변했으니!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위대한 말이에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었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모호하지만 여기서는 밝혔어요. 절대적인 하나님만을 중심삼고 절대시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절대적 하나님이 절대시하지 않는 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이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상대가 천만이 있는 상위급이면 상위급만큼 좋아하고, 중위급은 중위급, 하위급은 하위급으로 좋아할 수 있고 제일 좋은 것을 바랄 수 있는 것, 하위급이 상위급보다 더 좋을 수 있게 되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이 말씀을 하고 그 결과를 바라는 뜻을 세워 나온 하나님의 이상적인 가는 길이다 그 말이에요. 위대한 생각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신지 아십니까?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습니다.』

하나님까지도 대하고 있는 그 사랑의 이상이 출발될 수 있는 점을 찾아 세운 것이 뭐냐? 상대를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을 세웠다는 거예요. 이게 위대한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를 생각하는 사상이 뒤집어져 가지고 다른 사람, 나의 상대적 존재를 제일주의 이상으로 생각할 수 있으니, 천하가 천지(天地)가 지천(地天)이 되고 지천이 천지가 되고, 이렇게 바꿔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럼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여자 때문에 태어났지.’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그러면 여자는 부속품이에요? 그런 생각을 좋아하는 여자가 있고 남자가 있어요? 부부가 되게 된다면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산다고 하는 사람은 오래 안 가서 탈락이 벌어져요. 깨진다구요.

이래 놓아야 겉이 안이 됐다가 안이 겉이 되고, 이래 놓고 꼭대기에 가게 되면 꼭대기에서 저 아래로 내려가서 또 올라온다 이거예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들어왔다 나갔다,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만 위하게 되면, 한 곳에서 해 가지고 떨어지면 둘이 갈라지는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부부가 갈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까지도 불완전하다는 이 뜻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 그렇잖아요?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주실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천지의 모두를 상속해 줄 수 있는, 같은 가치로 될 수 있는 그런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서 두었습니까?’ 하나님에 대해 물어보니 상대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원칙에 당신의 이상적 출발점을 세웠다 이거예요. 이상의 출발을 생각할 때에 제일 작은 것에….

그렇기 때문에 머리카락 하나라도 자기 전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머리카락 하나 요만한 것을 가지고 전체를 주고도 바꾸지 않겠다고 해야 돼요. 내가 그것을 선택했으면 그런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자유주의, 지금까지의 세상 역사가 완전히 천지개벽이 벌어진다!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된다 이거예요. 왕이 신하가 되고 신하가 왕의 자리에 올라간다! 바꿔치면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높은 데 올라갈 때는 제일 아래로 차고 올라가서 이걸 또 높은 데 이쪽 반대로 갖다가 놓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 반대, 상대적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알겠어요? 이것 읽을 때에 이걸 질문하면, 선생님이 시험문제 내면 바른 답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 무슨 말인지 몰라요.

참사랑의 상대적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

『창조의 위업을 완성할 수 있으며, 천지만물을 모두 상속해 줄 수 있는 자식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어야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그렇다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의 손끝을 위해서, 여자의 가슴에 단 버튼 하나를 위해서 존재한다,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놀라운 사상이에요.

『다시 말해서 참사랑의 상대적 실천이…』 실제 행동해서 열매를 만드는 것은, 그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상대가 완성하게 되면 하나님 자신도 하나님 주고도 못 산다 그 말이에요. 거기에 굴복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내가 되지. 여기서 혁명이 벌어져요. 혁명이 벌어진다구요.

허문도, 문도(文道)니 통일교회 문 선생의 도리인데, ‘허(許)’ 자는 ‘말씀 언(言)’ 변에 ‘낮 오(午)’ 했어요. 말씀에 틀림없이 정정당당하게 산다는 거예요. 우리 외할머니도 허씨라구요. 허문도 할 때에 ‘저것 외갓집 몇 촌 됐는지도 모르겠구만.’ 해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욕도 안 했어요. 뭘 하러 여기 찾아왔느냐고, 알던 이 같으면 쫓아 버릴 터인데 말이에요.

저기 누구야? 안창성 아들이야? 안 왔나? 안창성 아들 비슷한 얼굴이 있네.「아니에요. 일본…. (어머님)」비슷하다구. 눈도 같고 코도 같은데, 거기에 50퍼센트 비슷하면 같다고 하더라도 실례가 아니지. 야, 너 일어서라. 그래. 안창성 아들 같잖아? (웃음) 성격이 그런 성격이야, 꼬장꼬장하고.

자, 이렇게 오늘 열두 시까지 하자꾸나! 선생님이 그렇게 이런 원본을 가지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은 다시는 없지. 그런 내용이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글자 하나…. ‘참사랑의 상대적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란 것을 모른다구요. ‘참사랑의 상대적 실천, 결실이 이루어져야만 하나님의 역사 출발의, 모든 섭리하는 출발의 핵이라는 것입니다.’ 알았어?「예.」

이거 귀한 내용이에요. 이걸 설명하라 하면, 곽정환을 잡아다가 얘기하라고 하면 잘 얘기 못 할 거라구요. 어머니가 이걸 얘기하겠어? ‘참사랑의 실천이 하나님의 창조역사 출발의 핵’이라는 말은 뭐 전체를 부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상대적 실천’이라고 해야 돼요. 상대적 열매를 말하는 거예요.

『따라서 하나님의 자식 된 인간의 책임은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을 닮는 것입니다.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하는…』 가정의 도리예요, 이것은. 가정이라는 것을 뺐어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하는 참사랑의 화신이 되라는 것입니다.』

화신(化身)이라는 것은 참사랑,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옆으로 보나, 속으로 보나, 밖으로 전부 다 같은 몸이 되어 있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내정을 알아내어…』 타락되었을망정 타락하고 나서라도 하나님의 깊은 내정의 심정을 알고 회개라도 해야 할 텐데 회개할 줄을 몰랐어요. 그런 말이에요.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수천 수만년을 고통 속에 살아오신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떠나 버리면 찾아오지도 않아요. 회개하고, 심정이 얼마나 기가 차고, 얼마나 잘못됐는지 생각해 가지고 고통을 느꼈으면 해와가, 오늘 문 총재가 지금 수천년 후에 (말씀하는) 이런 내용을 미리 다 알아 버렸겠지요. 알아 버리고 남았을 텐데, 그런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버려두었으니 문 총재가 찾아 가지고 위로할 수 있는 그런 한의 고개를 발견한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들딸이라고 했는데 몇천만년 떨어져 나가 가지고 한 번도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붙들고 잘 산다고 생각했지요? 지금 그렇지요? 여러분 사는 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타락해 가지고 해와하고 천사장이 짝짜꿍해서 붙어살던 사랑의 체험이 오늘 타락한 남자 여자가 붙어 가지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더 강하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왜 하나님이 참아 와요? 참지 않고 했으면 우주를 전부 다 깨쳐 버려야 돼요. 깨쳐 버리고, 하나님까지도 자살해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있어요? 절대적 상대를 잃어버렸으니 절대적인 한이에요. 절대적인 고통이에요. 절대적인 탄식이라구요. 그것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서 축복가정을 세웠는데, 이런 한의 고개를 넘고 넘어 그런 한을 메운다는 부부로 사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똥개 같은 녀석들, 제멋대로 그저 좋으면 좋고, 뜻이고 무엇이고 뒷전에 버려 두고, 말로는 뜻을 말하지만 행동으로는 뜻에 반대하고 도리어 더 악하게 사는 사람이 많아요. 알고 안 하니까 모르고 안 하는 것보다도 죄가 몇 배 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똑똑한 사람들은 음흉해 가지고 자기 피할 길을 잘 찾아요. 죄 짓고도 변명하고, 변호사들은, 지식이 많은 사람들은 죄지어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길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이 법으로 보면 한참 뒤로 돌아가서, 여기에 이런 답이 없으면 책 10페이지 전에 써 놓은 답을 갖다가 놓고, 10페이지 전에 있는 것까지 상대가 모르던 그 내용을 아는 것으로써 사기 쳐 먹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토록 고통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역사의 배후에서 수난을 감내해 오신 것은 하나님이 못나고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다 깨끗이 여러분을 해결할 수 있는 것, 백배 천배 해결할 수 있는 걸 해결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왜?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자리,』 본연의 자리는 이래야 된다는 것으로 지었던 것이 하나님이 창조이상 가운데 있으나 이루지 못하니 사랑의 상대적 존재가 있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를 누가 찾아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찾았다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루어야 고개를 넘어갈 터인데, 아담 해와가 지금까지 타락한 이것을 하나도 생각하지 못하니, 지옥 다 가 버려도 그것을 찾아가서 교육할 수 없어요, 쫓아냈던 후손들이. 그러니 타락으로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를 찾을 수 없고!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복귀섭리를 하나님이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에서 참고 나오지만, 이 종교권이 이것을 몰라요, 복귀섭리라는 것을. 하나님이 때만 되면 심판해 버려? 그런 무책임한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사리에 맞는 하나님의 자리고, 오늘 통일교회가 맹목적으로 절대복종하라는 게 아니에요. 다 이런 사연의 내용을 구별해 맞추어 가지고 그럴 수밖에 없겠기 때문에 이런 말을 중심삼고 총결론을 내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을 믿어요? 선생님 믿을 만해요, 믿지 못할 만해요? 어떤 거예요?「믿습니다.」믿으면 알기 시작하는 것인데, 믿는 정도만큼, 10년 동안 알았으면 아는 것만큼 실천할 수 있는 열매를 맺혔느냐 이거예요. 믿는 것하고 아는 것을 볼 때 믿음이 먼저예요, 아는 것이 먼저예요? 믿음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직접 아들딸이 아버지 어머니가 하는 행동을 하게 되는데 알기는 뭘 알아요? 믿기는 뭘 믿어요? 따라가면 되지.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맛있다고 밥 먹게 되면 맛있다고 먹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전통이 되어 있어요.

오리 새끼는 올챙이로부터 개구리를 잡아먹어요. 참새는 조 알, 곡식 알을 집어먹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먹다 보니 그것이 주음식이 되는 거예요. 참새가 오리 모양으로 물가에 가서 고기 잡아먹겠다고 기다리고 있으면 좁쌀, 조 알이 있고 쌀알이 있을 것 같아요? 어림없어요. 그것은 가외로 먹는 거예요. 주식이 달라요. 그래, 하나님의 주식이 이것인데….

타락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하나님의 핏줄과 관계없어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 말을 한번 해 봤어요, 못 해 봤어요? 수천년 수만년이 걸려 왔지만 이 말을 누구에게 가르쳐 주지 못했어요. 알겠다는 사람도 없고, 천 번 가르쳐 주어도 듣는 녀석이 없어요. 왜? 근본서부터 전체를 모르니까. 이런 복귀섭리의 복귀라는 말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복귀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런 내용도 확실해지는 거예요.

누구한테 말해 봤어요? 쫓아냈으니, 열 다섯 살에 쫓아냈으니 스무살 이상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체험한 이후의 경험담, 가정이상권을 알 수 있어요? 제멋대로 돌아다니면서 타락하고…. 아담 해와는 사탄이 지도해서 데려다가 아들딸을 낳았지, 하나님의 핏줄과 생명과 혈통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은 뭐 절대 관계없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 가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게 이렇게 되면 읽을 때 자기들이 매일같이…. 선생님이 매일같이 이걸 두 번씩, 세 번씩 지금도 쭉 읽는데, 여러분도 그 이상 알아야 돼요. 선생님만큼 모르면 선생님 이상 행동할 수 있어요?

강현실! 그러니 내가 천 번 읽었으면 여러분은 몇천 번 읽어야 돼요. 일하면서 쑹얼쑹얼하고…. 불경 같은 것도 천번 만번 읽으면 천하의 모든 것이 밝아져요. 천자문을 천 번만 읽어도 사서삼경 내의 골자를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요. 뼈다귀가 어떻게 어떻게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면 뼈에 붙는 살과 마디가 어떻게 되는가를 다 아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말만 알았어도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 가지고 천년 동안 공중에서 혼인잔치 해 가지고…. 이런 것은 악마보다 더 나쁜 결론이에요. 웃고 있어요. 사탄이 웃고 있다는 거예요. 구름 타고 와? 비행기 타고 온다고 하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세계 대통령들이 타지 못한 비행기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5월 달이면 세 대가 돼요. (헬리콥터) S92 이것은 미국 대통령도 타지만, 우리가 노 대통령을 그 회사에 소개해 줬어요, 우리 비행기보다 못하게 만들지 말라고. 거기에는 보안장치를 해야 돼요. 날아가다가 기관총도 쏠 수 있고, 촬영도 할 수 있게끔. 스위치만 누르면 되는 이런 보안장치의 설치가 상당히 비싸요. 우리 비행기는 3천만 달러인데, 그것은 4천만 달러, 5천만 달러가 나가요.

비행기 한 대에 3천만 달러면 3만 달러짜리 차가 몇 대예요?「1천대입니다.」문 총재가 부자라고 3만 달러짜리 차 1천 대 값이 나가는 그 비행기를 타고 다녀요? 그렇다고 아깝다고 하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다는 거예요. 왜? 시간이 필요해요.

이제부터 내가 하루에 120군데를 돌고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까 부락부락, 한반도면 한반도의 120동네를 전부 빙 돌아 가지고 한 곳에 가서 사과 광주리 하나씩만 해서 120개를 나눠 주면 그것 방문했다는 말이 성립돼요, 안 돼요? 앵두 같은 것을 한 바구니씩 줘서 앵두를 먹은 사람은 ‘앵두를 여기 와서 나눠 줬다.’하는 말이 성립된다구요. 콩 볶음을 가지고 한줌씩 나눠 줘 가지고 동네 사람이 먹었으면 마을 마을마다 콩 갖다가 같이 먹었다고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현실이 고향이 어딘지 나 한번 가 보고 싶은데, 비행기 타고 갈 거야, 걸어갈 거야? 답변을 해야지.「눈이 아프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정신이 하나도 없다면서 답변은 하는데? 자동차 타고 가면 좋겠나, 비행기 타고 가면 좋겠나?「아버님이야 비행기 타시는 게 좋겠습니다.」그러면 나 혼자 비행기 타고 가고, 현실이는 걸어가고?「저는 갈 자격이 없어서 타겠다는 생각도 못 합니다.」타겠다고 하려면 현실이가 필요하지. 현재 사실을 현실이라고 해. (웃음)

이런 것을 알아야 ‘아, 역사가 탕감복귀라는 것이 나오는구만.’하고 알아요. 무턱대고 주먹구구로 안 된다구요. 내가 가르쳐 준 모든 말들이 여기에서 걸려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풀어 댈 수 있어야지. 설명할 수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 머리가 얼마나 복잡해요?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창조원리가, 아담이 완성한 자리라는 것은 영원히 남아져 있어요. 그래야 아담의 자리라도 중심해서 아담의 가정, 아담 족속, 아담 나라가 나오지, 아담을 중심삼고 이 길이 아니고는 아담 족속은 영원히 불가능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전세계가 지옥으로 끝나고 만다 이거예요.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고 할지라도 당신 스스로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천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아담이 잃어버린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 이 계획했던 것을 잃어버릴 수 없어요.

『즉 완성한 후아담의 현현을 기다려야 할 복귀섭리에 얽힌 말 못할 사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는 말이 그거예요. 『아무리 전권을 가진 하나님이라도 영원의 기준 위에 세운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아담이 잃어버린 자리를 찾아 세워야 돼요. 그뿐만이 아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아담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아담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의 나라와 아담의 세계와 아담의 하늘땅을 사탄에게 빼앗겼으니 이것을 다 찾아서 갖다가 맞추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원칙적이에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천리원칙을 무시할 수 없는데, 그것을 묻는 것이 뭐냐? 『그런데 아담 해와의 타락 이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가슴에 가장 아픈 한으로 남아져 내려온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원칙을 중심삼고 해야 할 일이에요.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가정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가인 형이 동생을 죽였어요. 거기에서 피를 흘렸어요. 부모가 있었으면, 타락 안 했으면 피 흘리지 않고 하나가 되어 가지고 아들딸, 가인의 아들딸 아벨의 아들딸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갈 수 있었는데, 여기에서 문제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핏줄을 잃어버렸고 형제권과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형님과 동생, 형제권을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못 해요. 본연의 아담 자리를 못 찾아요. 아벨을 통해서 찾을 수 있는 이런 일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핏줄을 잃어버리고 형제권과…』 형제권이라는 것은, 환경이란 말은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이라는 말이에요. 『형제권과 소유권마저 잃어버린 사건입니다.』

큰 사건이에요. 핏줄을 잃어버렸고 가정의 중요한 아들딸, 형제가 싸웠으니, 싸움판이 됐으니 하나님이 찾는 형제는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소유할 수 있는, 아담 핏줄이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된 그 위에 상속할 수 있는 소유권이 완전히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사탄에게 무너졌다는 거예요.

『생명보다 귀하고 사랑보다도 귀중한 것이 혈통입니다.』 요즘에는 그런 생각이 없어요. 서구 사람들은 몰라요.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사랑만 가지고도 안 돼요. 아버지 혼자 사랑 가지고, 어머니 사랑 없이 혈통이 돼요? 이걸 서양 사람들이 완전히 부정하고 있는 거예요. 이걸 내가 강연함으로써 서양 사람에게 비로소 혈통이 귀중한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부터 이것을 들고 살아야 돼요. 이걸 모르는 사람은 지옥 간다구요.

『생명과 사랑이 합해서 창조해 내는 것이 혈통입니다.』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이 합해서 혈통이 벌어지지, 혼자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중에 생명이 없어도 안 되는 것이요, 사랑이 없어도 혈통은 창조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 중 그 열매가 혈통이란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들딸들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의 혈통이에요. 열매라구요. 사랑이 없이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구요. 완전한 것을 가질 수도 없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게 나와요.

『하나님의 핏줄 속에는 참사랑의 씨가 들어가 있고…』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하고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씨가 들어 있지 않아요. 부정란(무정란)이에요. 암탉이 수탉과 사랑 관계를 맺지 않고 알을 낳으면 부정란이 돼요. 알 모양이 됐지만 생명이 없어요. 씨가 없다구요. 『참생명의 몸이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딸은 어머니 아버지 씨와 모양이 닮아 있는 거예요. 닮아 있는데, 사탄 씨와 사탄의 모양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씨와 하나님의 생명의 산 몸뚱이가 어디 갔어요? 상관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엄청난 과오예요? 얼마나 엄청난 거리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따라서 이 핏줄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께서 이상 하신 이상인간, 즉 인격 완성도 가능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이상가정도 생겨나는 것이며…』 자연히 생겨나지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조국, 이상국가도 출현하는 것입니다. 평화세계는…』 이걸 제목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은’그 말이에요. 『평화세계는 이렇게 창건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창건되는 거예요. 자연히 창건되지 못했다 이거예요. 우리가 지금 타락해서 그렇지, 이 고생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가 버리고 한에 묻혀 있어서 목을 매고 기다리고 있어요. 오시는 참부모가 해방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걸 기다리는 수천억의 사람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것을 모르니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제멋대로 살려고 하지.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해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혈통, 해 봐요.「혈통!」하나님의 혈통을 상속 받아야 돼요. 사탄의 혈통을 상속 받았다는 거예요. 피와 고기와 살, 피를 빼고 말려 가지고, 이 살과 고기를 발라 가지고 뼈 중에 새로이 사서 갖다가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몸뚱이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없어요. 몸뚱이가 하나님의 생명을 간직할 수 없어요. 절대 부정해 가지고 다시 만들어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혈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는 것을 여러분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매일같이 혈통 혈통 혈통, 하루에 천 번씩 만 번씩 하라는 거예요. 스님들이 목탁을 두드리면서 천번 만번 되풀이하는 거와 같이,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그래, 그렇게 혈통이 귀하다고 기억하고 있어요?

『핏줄이 없으면 생명은 물론 사랑도 떠나가 버립니다. 핏줄이 남아야만 사랑했던 자신의 전통이 남아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기르기가, 이 타락한 세계에서 옳은 아들딸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혈통이 존속해야만 부모의 숨결이 계속 이어져요. 천년 후에, 죽었더라도 부모를 찾는 마음은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잊지 않게끔, 잊을 수 없게끔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부모의 품을 떠나려고 하지요? 그거 어디 갈 거예요? 믿을 수 없어요.

여러분, 지옥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가 탕자가 되어 가지고 자기 때문에 지옥 갔다고 할 때에는 그 지옥 간 어머니 아버지를 책임져야 돼요. 그것을 복귀해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그 선조로부터 수천 대를 탕감 탕감 탕감 탕감해도 바로잡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니까. 천년만년 수난이 있더라도, 탕감 탕감해도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바로잡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원리원칙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무리 영통인들이 무얼 해도 원리원칙에 맞지 않으면 영통인이 사기적인 영통인이 돼요.

『다시 말해서 부모에게 사랑의 열매, 생명의 열매,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참된 핏줄이 없으면 구원이고 무엇이고, 암만 정성을 들여도, 도통했다 해도 그건 주변을 망치고 파괴시키는 일이지, 하늘의 원리원칙 세계에 도움 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참된 진리를 찾아야 돼요. 『기쁨의 열매를 제공하는 첫 번이자 마지막 필요충분 조건은 참된 핏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습니다.』 참된 핏줄이 안 되어 가지고는, 거짓된 핏줄을 가지고는 억만년 정성들여도 하나님 앞에 바칠 것은 하나도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생명과도 바꿀 수 없는 이 핏줄을 잃어버렸습니다.』 자기 생명을 잃어버렸어요, 핏줄 때문에. 본연의 생명을 잃어버렸어요.『참생명과 참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지구성을 덮고 있는 60억 인류가 하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탄의 열매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사탄의 열매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틀림없이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지은 농사가 대풍을 만나 가을에 수확하시려 했던 그 동산이 에덴동산이었습니다.』

창조하신 하늘의 본래의 뜻을 이룬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어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그 세계와 환경의 모든 전부가 그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박물관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인간의 이상적인 에덴동산을 모르고 있잖아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풍성한 농사, 대풍을 이루어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 곳이 됐다면 인간들이 살아온 전통적인 열매를 전수할 수 있는 박물관이 즐비했을 것 아니에요? 인간으로 태어나 가지고 첫 번에 방문해 가지고 알려야 할 것이 그 박물관인데, 그 박물관이 있다는 것도 몰라요. 그 박물관과 관계없어요. 하늘나라의 박물관과 관계없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 두 아들딸을 길러 참사랑을 꽃피우고, 참생명을 꽃 피우고, 참핏줄을 꽃피운 그곳에서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혈통의 주인과 가정, 그리고 나라를 수확하려 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확실한 답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이상이 무엇이냐 하면 이런 것이에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

『그러나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었습니다.』 기가 차지. 거짓 사랑의 열매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사랑의 원수인 간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 사랑이 하나님의 소유권이 될 때에 악마의…. 하나님의 원수예요, 간부라는 것은. 『사탄의 소유권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찾으려면 그냥 그대로 찾을 수 없어요. 두어둔다고 억만년 세월에 찾아지지를 않아요. 이것은 인간이 합심 노력해 가지고, 인류를 동원해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동원해서 찾아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인데, 이걸 찾으려니까 동의하라는 데 동의를 안 하고 해 먹겠다고 하는 녀석이 많아요. 가짜로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천지가 캄캄해지고…』 사탄세계가 태양이 빛을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예요. 『지옥으로 변해 버려 하나님까지도 없어져 버린 그런 처절한 세계가 되어 버린 사실을 인간은 지금까지도 모르고 살아온 것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알았어요? 다 몰랐어요. 모른다고 해서…. 타락의 후손이 태어났으니 할 수 없이 모르고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구해 주기 위해서 알려 주러 오시는 분이 재림주요,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이걸 성사 못 했으니 성사해 가지고 알려 주러 왔으니 그분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여 하나되어야만 천국 간다는 것은 이론적인 이론이에요. 알겠어요?「예.」

지금 몇 시야?「여덟 시 반입니다.」내가 말을 하니까 목이 점점점 말이 안 나가려고 그래요. 다음에 또 모여 할까요, 시작했으니 끝내야겠어요? 오늘 이날에 끝내 줘야 돼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이것을 모르고 살아요. 모르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도 생각하니까 기가 차지요? 이것을 알았다면 밥을 먹고 살겠어요? 부락 부락에 살 수 없어요. 대성통곡을 벌여 가지고 한꺼번에 죽어서라도 천국 갈 수 있으면 한꺼번에 목을 매서 죽고, 무엇을 하더라도, 바다에 빠져 죽어도 천국 가겠으면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이상의 신념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서 모시지 않고는 천국 못 간다는 이론은 당당한 이론이에요.

『원수의 핏줄이 생명선인 줄 착각하고 거기에 목을 걸고 살아가는 군상들이 오늘 타락의 후예 된 인류의 처량한 모습입니다.』 이런 처량한 모습을 모르고 살아요.

재림주가 한국 국토를 해방해야

『그래서 이 세계를 지상지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런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이 세계 인류가 하나님의 아들딸도 되고 원수의 아들딸도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아니고 원수의 핏줄을 중심삼고 형제가 원수가 되어 가지고 피를 흘려서 동족상잔의 세계적인 역사를 대신해서 열매 맺힌 거예요. 한국전쟁이 동족상잔이에요. 형제 형제끼리 부모 부모끼리, 사돈의 팔촌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피를 흘렸다는 거예요.

사탄의 최후의 결실지로서, 무도장으로서 열매 맺힌 이 한국에서 재림주가 나와서 이 한국 국토를 해방해야 돼요. 삼팔선을 해방하기 위한 싸움을 해 가지고…. 거기에 김일성이 재림주, 공산세계의 재림주로 와 가지고…. 김일성이라고 했어요, 일성이라고. ‘일’자가 무슨 ‘일’자 쓰나? ‘날 일(日)’자 쓰나, ‘한 일(一)’자 쓰나?「‘날 일(日)’자입니다.」일성이에요, 김일성. 금빛 같은 햇빛을 이룬 것이 김일성이에요.

그래 가지고 재림주, 아버지라고 했어요, 아버지라고. 남쪽에서는 진짜 이론적인 면에서 아버지라고, 이론을 갖추어 가지고 참부모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참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해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2세대는 더 악하게 되어 가지고 세상을 망치려고 그래요. 사탄은 세상을 망칠 때가 되지 않으면 세상을 망치지 않을 텐데, 때를 몰라 가지고 세계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괴물이 김정일이 되어 있어요. 그것을 가만 둬둘 수 없어요.

김일성을 손대기 시작한 것이 나라구요. 소련을 손대기 시작한 것이 나요, 중국을 손대기 시작한 것이 나라구요. 거기에는 벌써 수십년 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도리를 아는 사람들이 지금도 남아 있어요.

등소평이 중국을 혁명했지요? 등박방하고 딸은 선생님의 제자였어요. 지금도 내가 오라면 날아올 거라구요. 혁명적인 모든 제안하는 것도 나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중국이 종교를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안 할 수 없다구요, 이제.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멸망하고, 인류를 멸망시키고 자기가 멸망해야 할 텐데, 자기 아들딸, 친족이 있으니 공산당을 멸망시킬 수 없는 한 종교를 시인해야 돼요.

공산당이 잘못했다는 것을 누가 아느냐? 아들딸이 알아요. 아들딸과 손자들이 다 알아요. 우리 조상은 사람 죽이기를 파리 죽이는 것보다 더 쉽게 생각해 가지고, 동물과 마찬가지로 뜰에서 노는 참새만큼도 귀하게 안 여겼다는 거예요.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하셨던 하나님

『원래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후 그들을 당신의 축복하에 결혼시키고 하늘의 소유권까지도 완전히 전수해 주려 했던 것입니다.』 창조한 세계 전부를 아들딸들에게 전수해 주려고 했다는 거예요. 『우주 만상의 소유권을 아담과 해와에게 상속해 주려 하셨다는 뜻입니다.』

뜻이니까 그 뜻은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상속 받았으면 뜻이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하는 거예요. 천번 만번 변하지만, 하나님이 상속해 주려는 그 뜻은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이 뜻을 따라서 실행할 수 있는 그 사람만 나오면 순식간에 하늘이 세상을 구해 줄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사탄의 수중으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상속해 주기 위해 평생 땀 흘려 모은 재산을 하룻밤 새에 강도에게 몽땅 빼앗겨 버린 부모의 입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자식을 잃어버렸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할 수 있는데, 전전날에 산적단이 와 가지고 그 여자를 데려가서, 잡아다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번식해 놓은 것이에요, 본남편을 혼자 남겨두고. 그래 가지고 본남편의 소유권 천지를 자기 천지와 같이 도적질하고 활용하는 것이 사탄 마귀의 행동이에요. 이것을 알고 밤을 새우고 살 수 있어요?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자기 세상에 취해 가지고 만족하고 살겠다고 꽁무니를 뺄 수 있어요?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세상의 권세를 잡았다고 행동할 수 없어요.

『이처럼 사탄에게 혈통권을 빼앗겨 자식을 잃어버렸고 모든 나라와 세계의 소유권까지 내어주고 만 하나님의 서럽고 원통한 심정을 알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전에 쫓아 버렸으니 한 사람도 없다구요. 후손이 없다구요.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힘으로 하게 되면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사탄을 굴복시켜 없애 버릴 수 있어요. 그거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따라서 혈통권과 소유권을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길은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길밖에 없습니다.』 타락의 전 모양의 그 법을 그대로 하나님이 완성시켜 놓기 전에는 사탄이 굴복하는 법이 없다 이거예요.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비법은 참사랑의 힘

『사탄을 자연 굴복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누가? 어디 갔어? 누가 이것 설명하겠나?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이것 설명할 사람 누구야? 박중현! 설명해 봐.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야. 따라다니면서 많이 내가 얘기하는 걸 들었을 텐데? 무엇이냐고 물어보잖아? 모르겠나?「압니다.」알아? 설명해 보라구. 중요한 문제야. 거기에다 목이 걸려 있어. 설명해 보라니까 왜 가만히 있어? 모르겠나?

「사탄이 이기적인 사랑으로 타락의 동기가 됐기 때문에 정반대로 이타적인 참사랑을 실천해서, 투입하고 또 투입하는 사랑으로 복귀해야 됩니다.」이기적인 사랑이야? 이기적인 사랑이 뭐야?「자기 중심적인 사랑입니다.」그런 사랑이라고 하면 10점도 못 맞아.

그다음에 누구야? 얼굴을 보자! 문준호야, 뭐야? 이름이 뭐이던가? 「준호입니다.」용현이는 아들에게 그렇게 욕한다는 소문이 났던데? 왜 미워하나?「욕은 안 합니다.」집에 와 있다고 욕들 한다고 소문났던데?「아닙니다.」사실이 아니야? 사실이 아닐 수 없는 사람한테, 사실이 아니라고 믿을 수 없는 사람한테 들었는데. 사위한테 물어보니까 그렇다는 거야. 까닭 없이 미워한다는 거지.「자식인데 뭐 미워하겠습니까? 아들인데 뭐 잘되라고….」

왜 여기 있느냐고 말이야.「갈 데가 없으니까 아버님이 오라고 하셔서 여기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니 갈 데가 없으니까 집에 와 있는 것이지요.」갈 데 없으니까 자기 집에 안 가도 통일교회 여기서 곁방 살이라도…. 내가 당숙이 되나?「그러니까 아버님, 갈 데를 한번 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무엇이?「어디 갈 데를, 가서 일할 수 있는 데를 하나 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정해 줘도 자기가 일을 만들어서 살 수도 있어야지. 내가 언제 찾아다니면서, 하나님이 누구 찾아다녀 가지고 자기 친척 될 수 있는 혈통이라고 해 가지고 뭐 일자리를 구해 주나? 자기가 찾아가야지. 좋은 것 생각하면 안 돼. 맨 꼴래미에 가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 좋은 자리 해 주면 좋겠지?

이것 설명을 하라구. 훈모님! 이것이 뭐냐?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만이 가능한 것입니다.’자연굴복시키는 길이 비결인데, 어떻게든지 자기 아들딸보다도 사탄을 더 사랑해야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왜?「사랑의 감소감 때문에 사탄이 타락의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 친자식보다도 더 가인을 사랑해야만 사탄이 돌아서고, 그 대표적인 인물이 야곱이 자기 자식들에게 상속해 준 게 아니라 자기 형님 가인에게 다 주고….」그것은 50점도 안 돼.「그리고 예수님이….」예수님 그걸 말해도 50점도 안 된다구. 낙제 점수야.「참부모님은 참자녀님들을 저희들을 더 사랑하시고 일생동안….」그거 아무것을 갖다가 해도 50점 안 돼. (웃음) 100점 못 맞는다 그 말이야.

천사장급 아들딸이 있는 한 사탄세계를 복귀할 수 없어

선생님이 가인 아벨에 대해서 중요하기 때문에 매번 설명해요. 이것은 뭐냐? 지금 타락한 백성들의 족속은 천사장급 아들딸이에요. 그렇지요? 천사장의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의 주인 될 수 있는 아담의 아들딸은 나타나지 않았고, 아담을 길러 가지고 왕자로 만들려는 하나님이 바라는 황족권도 나타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아들딸,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서 아담을 사랑해야 돼요. 아담의 사랑을 위해서는, 또 하나님의 황족의 사랑을 위해서는 자기 아들딸을 죽여 가지고, 자기 일족을 죽여 가지고라도 그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천사장급 아들딸이 있는 한 사탄세계를 복귀할 수 없어요. 아담의 핏줄과 하나님의 황족이 될 수 있는 핏줄만 되게 되면 사탄은 대번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천사장급 사랑보다도 아담급 사랑의 아들딸, 하나님급 사랑하는 아들딸이 되어야만 해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 대가리들 큰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예, 알겠습니다.」이것이 원론이에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지 않았어요? 타락한 천사장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도 아니에요. 그 핏줄을 받은 아들딸이 세계 인류예요. 그 인류가 본연으로 돌아가려면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의 핏줄과 하나님의 직속 핏줄로 돌아가기 전에는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제물 삼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들을 제물 삼아 가지고 재산과 모든 나라를, 제물을 불살라 놓아 가지고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아담의 자격과 그다음에 아담의 아들딸도 불살라 가지고 하나님의 황국이 될 수 있는 왕자 왕녀의 자리를 찾아갈 것인데, 기초적인 천사장의 아들딸을 하늘보다 귀하게 사랑하는 패가 천국 갈 수 있는 길은 없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나라와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것은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이요, 그 열매로 이뤄진 나라니, 그 나라 속에서 자기 신앙 길은 이것을 다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그 아들딸이건 전부 다 불살라 버리고 나라를 불살라 가지고 바칠 수 있는 길을 넘어서기 전에는 하늘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본연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얘기예요. 당연한 얘기예요.

아담의 진짜 참부모의 핏줄을 받고 참부모가 완성한 세계,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왕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의 혈족이 되기 전에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 혈족은 자기에게 있는 재산과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을 불살라 치워 버리고, 세상의 자기 흔적까지 역사에 남긴 것을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가르쳐 주는데 실천 안 하면 걸려

그래, 선생님이 지금 아벨유엔까지…. 선생님이 할 일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엄청난 거예요. 책이라는 것을 써 가지고 자랑하던 그것이 자기를 걸어다가 지옥에 갈 수 있는 줄 앞에 전부 다 끼워 놓게 됐어요. 거기에서 돈을 모으고 거기에서 자기가 향락을 누렸으면 그 내용을 중심삼고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지옥 중에 골수 지옥 가는 거예요. 많은 타락의 세상, 악한 자리에 타락시켰다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같이 악한 놀음으로 에이즈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면, 여자나 남자나 하루에도 한 사람씩, 거리의 여인이 되어 미인으로 꾸며 가지고 오색가지 무지개 빛의 옷을 입고 바람피우는 이런 입장에서 네 거리에 들어가서 잘난 남자들을 하루에 점심을 사 주겠다고 꾀어서 먹고는 호텔에 들어가서 이래 가지고 에이즈 병 새끼를 치는 거예요. 남자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으니 남자를 타락시킨다는 거예요. 또 여자로 말미암아 그랬으니 여자들에게 복수한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세상은 에이즈 병으로 전멸…. 아프리카는 60퍼센트가 죽게 되어 있어요, 사람이 살아 있더라도.

그런 사랑권 내에서 인연을 중심삼은 권리니 무엇이니 불살라 버려야 돼요. 국회의원이니 무엇이니, 무슨 총리니 왕이 어디 있어요? 이것을 알면 전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수십년 동안 고생한 그 값을 내가 치르고, 통일교회 전체가 수고한 것을 내가 치르고 해방시켜 놓고야 가야 할 것이 내가 갈 천국이다. 통일교회 따라갈 수 있는 길이다.’ 생각해야 할 터인데, 통일교회에 앞장서 가지고 자기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답은 하나예요. 둘이 아니에요. 핏줄이 아담의 핏줄, 하늘나라의 황족 핏줄이에요. 황족 하게 되면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돼요, 궁 법과 나라 법. 세상에도 귀족들 하게 되면, 영국으로 보면 자작이니 무슨 작이니 해 가지고 황족같이 취급해요. 총리에 무슨 뭐 장관이 되면 그것을…. 여기 허문도도 그런 작위를 받았을지 모르겠구만. 그거 쓸데없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돼요.

내가 지금 통일교회 교주 된 입장에서 천국을 가르치지만 내가 자랑하려고 안 해요. 도리어 안 나타나려고 해요. 그래요. 안 가르쳐 줬으면, 내가 그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아벨(아벨유엔)의 왕국을 만들어 가르치면 하루 저녁에 가르쳐 줘요. 거기에서 걸리지 않아야 돼요.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실천 안 하면 걸리는 거예요. 가르쳐 준 것이 죄예요. 선생님이 책임자로서의 소행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 법에 걸리게 되면 연루자가 있지요? 주범하고 연루자! 주범은 사형선고지만, 연루자는 말 듣고 했다면, 말을 듣거나 소문을 듣고 했으면, 그것에 대해서 거짓말에 속아서 했다면 거기서부터 해방 받는 거예요. 알겠나? 김봉태도.「예.」

책임분담 완수

예수의 핏줄 그것 다 필요 없어요. 천사장의 핏줄이 어땠다는 것,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이니 그 피를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가 없어요. 재림주 앞에 나타날 수가 없어요. 지금 내가 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도, 그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CIA로부터 상원 분과위원 50명 이상이 사인해야 되는 그것을 안 만났어요. 두 번씩이나 안 만나고 있는데, 이제 문 총재 신세를 지게 되니 이제라도 독대하겠다면 독대할 수 있는 걸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너, 이 말 해라.’할 때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미국이 몽땅 걸려 넘어간다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사람을 시켜 가지고 할 것인데, 당사자끼리 해결해야 될 것을 사람을 시켜 가지고 열 명 시켰으면, 열 명보다도 최후에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통고해 줘 가지고 ‘알았습니다.’ 하게 되면 그 자체도 죄인 취급을 해야 되는 거예요.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사탄을 자연굴복 시키는 비법이 무엇이겠습니까? 원수를 자기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힘으로라야 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담적 사랑, 아담의 아들딸을 보다 더 사랑하는, 하나님의 왕권, 왕자 왕녀의 사랑이 있어야만 거기에서는 사탄 자신도 굴복하기 때문에 자연히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아담과 아담의 후손 60억 인류가 책임이 있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그 말이에요. 아는 사람이 누가 있느냐?

『그러나 인류의 참아버지 참어머니를 기쁨으로 맞이하여 좋아할 수 있는 하루를 보내고, 한 달을 지내고, 일년, 십년, 혹은 일생을 보낼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본 하나님이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여러분은 다 알아야지. 그런데 모르고 있잖아요? 여러분이 이해해서 하나님 앞에 그것을 통고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조상들이 못 했으니 내 책임이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년은 고사하고 단 한 시간이라도 그런 사람을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기독교 목사, 미국 국민, 유대교인, 이놈의 교파의 책임자들, 하나님의 눈에는 불이 튕겨 나온다는 거예요. 책임 소행을 할 줄 모르고 천국 가겠다고, 천국의 뜻을 이루는 데 하늘 편에서 행사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별의별 악한 사탄보다 더 악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예요. 싸움의 동지를 만들고 있잖아요? 지금 모슬렘하고 예수교하고 누가 하나 만들어요? 나밖에 없어요. 종교를 누가 하나 만들어요? 나밖에 없어요. 이런 것을 다 아니까.

『만나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

여러분도 위로 못 하잖아요? 아버지의 이런 사실을 내가 알고 있고, 그걸 하려고 오늘도 어디 갔다가 반대받고 눈물 흘린 눈물 자국이 얼마나 책에 기록되고, 역사의 모든 비밀 단지에, 그 종이에 꽉 차 있어야 돼요. 눈물도 한 번 안 흘리고 천국 가겠다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선생의 등을 타 가지고 천국 가겠다고? 그거 도적놈의 심보 아니에요? 가짜예요, 가짜. 진짜가 아니에요. 그거 인정해요?「예.」인정하는 사람 손 들어요. 내려요.

자기들에게 무슨 피해를 입히더라도 변명할 때에 이 사실을 책임 못하면 책임분담 완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탕감 죄를 질 수 있어요? 백 번 죽어도 못 이룰 텐데, 한 번도 안 죽겠다는 녀석이 한 번 죽었다고 용서 받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런 빚을 지고 있어요.

『고통을 누가 위로해 줄 수 있었습니까?』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증거적 내용이 있어야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에요, 어영부영한 선생님이에요?「똑똑하십니다.」똑똑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빵점을 주면 전부 다 싫어할 것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라도 백 점만 달아 주면 좋아하잖아요, 칭찬만 하면? 그럴 수 없어요, 이제부터는.

이제는 법적 시대에 들어왔어요. 법적 시대에 들어왔어요. 타락을 복귀하니 종교가 없어져요. 정부가 없어져요. 부정할 때에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왕권을 중심삼고 아벨왕국…. 이런 말을 했다가는 만민에게 수꾸대에 들려 가지고 하만이 죽던 것같이 죽음당할 수 있는 거예요. 살아남지 못할 말들이에요.

천하의 공산권으로부터 구라파로부터 남양으로부터 육대주를 돌아오면서 순회하며 큰소리를 했는데, 그 말 따라가겠다고 난다 긴다 하는 사람이 대들어 가지고 환영했으니, 세상이 죽을 수 있는 세상이 되는 거예요, 소망적이요 살 수 있는 가능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가능한 세계가 된다면, 자기들이 가당할 수 있게 해야 할 책임자가 있게 될 때에 가능한 세계라는 거예요. 그것이 없게 되면 가능한 세계도 없는 거라구요. 심각한 문제예요. 극과 극이 그런 거예요.

『수천 수만년을 거쳐오면서도 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는 도저히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생겼고…』더 가까이 할 수 없다구요.『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맺을 수 없는 비참한 사이가 되었는지를 아는 자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몰랐어요. 여러분은? 이 시간 늦게까지 이렇게 말 들은 여러분은? 들었으니, 배웠으니 알 수 있는 거예요.

자, 이 말을 들어 보니까 이게 한편의 얘기예요? 전체를 걸고 설명해 나가는 거예요. 지식 있는 사람들은 완전히 부정할 수 없어요. 긍정에서 시작해서 긍정으로 끝나기 때문에 아니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자동적으로 성립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홉 시가 됐구나! 세 시간은 되어야 할 거예요. 어디야? 몇 페이지야? 37페이지구만, 이게 88페이지인데. 88페이지 아니야? 새로이 90페이지까지 늘어났어, 89페이지.

몇 시간 됐나?「네 시간 됐습니다.」네 시간 됐으니 3배 하면 열두 시가 돼야 되는데. 갈 사람은 가라구요. 벼락을 맞더라도 가겠으면 가라는 거예요. 벼락을 맞으라고 저주를 하더라도 피할 도리가 없어요. 죽어도 들어야 할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죽기 전에 이 말을 안 듣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내가 선생님의 말은 들었지만 실천 못 하고 왔습니다. 아버지, 몇 해라도 용서해 주세요. 내가 실천하겠습니다.’영계에 가서 그런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갖다가 놓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못 한 그 자리에 갖다가 놓는 거예요.

그 자리에 있으면 ‘선생님이 없이 혼자 해!’자기 일족을 그래 가지고 일국을 찾아야 할 책임이 있으니 기가 찬 거예요. 절대신앙의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따라갔으면 선생님의 운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잔칫날 와서 전부 다 나눠 주는 티켓을 받으면 다 잊어버리고 들어가서 잔치에 참석할 수 있잖아요? 그러나 예복을 입지 못하면 쫓아낸다구요, 성경에는. 예복을 입어야 돼요. 갖출 수 있는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증거적 내용이 있어야 돼요. 그래, 시험 쳐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우주 주관하기 전에 개인을 완성해야

『아담가정에서 비롯된 가인과 아벨의 투쟁역사는 인류역사를 몽땅 전쟁과 갈등의 역사로 만들어 놓고 말았습니다.』

기가 찬 말이에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몸 마음이 싸웠어요. 아담이 몸 마음이 싸우게 됐지요? 여러분 몸 마음이 갈라졌지요? 타락 때문이에요. 어떻게 벗어날 거예요? 타락권을 넘어서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한 천국 못 가요. 선생님도 그 길을 얼마나 신음과 고통 속에서 넘은지 몰라요.

여자가 원수예요. 그다음에는 십자가가 원수예요. 배고픈 것이 원수예요. 그다음엔 반대자가 원수예요. 3대 원수를 앉아서 소화해야 돼요. 기쁨으로 소화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의 심정을 가지고 나온 하나님 자리에 돌아갈 수 없어요. 불평불만하고 뭐 해 가지고. 싸우고는, 싸우는 자는 천국 못 가요.

선생님이 그런 기가 막힌 자리에 섰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뜻을 알게 되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데,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해야 할 것은 개체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우주 주관하기 위해서는 개인을 완성해야 돼요. 개인을 주관 못 하는 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 표어예요.

거기에 미인들, 기도 가운데 신비스러운, 묵시세계의 천국에 들어가서 순회하고 나오게 된다면 벌거벗은 미인 여자가 무릎에 앉아 가지고 거꾸로 해서 목을 안고 키스를 하려고 그래요. 미인 중에 미인이에요. 그것 좋다고 해 가지고 키스해서는 안 돼요. ‘기다려! 내가 체크하고…. 됐다!’반드시 몸에는 새빨간 점 아니면 빨간 무엇을, 색깔을 표시해야 돼요. 궁둥이에도 몽고반점이 있잖아요? ‘거기 있어!’이놈의 간나 궁둥이를 보자고 해서 궁둥이를 벗으라고 하고 어깨 너머로 보이게 되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이 쌍년 같은 것! 죽여 버려야 된다.’이거예요.

세계 160개 국의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 총재를 유인하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미국 CIA도 수많은 여자들을, 일본의 제국조사실의 여자들이 문 총재는 색마라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미인만 갖다 놓고 돈만 갖다 놓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천만에!

강현실이 한 방에서 살고 잤는데, 자기는 발꿈치 거꾸로 들고 이렇게 해서 자나? 추우니까 할 수 없이, 방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살았지. 선생님을 만난 때가 몇 살이었나?「스물 여섯 살입니다.」 스물 여섯 살이야? 너무나 젊었구나. 혼자 뭐라고 할까, 도적놈 같은 남자가 사는데 거기서 전도사를 하던 고려신학 다니던 똑똑한…. 스물 한 살 때 부흥사가 됐어요. 기성교회 다니면서 1천 명, 1만 명씩 부흥회를 하다가 신학교를 나오게 되면 세계적인 인물이 되겠다고 공부도 하고 다 이랬는데, 와서 걸려 가지고는 학교도 가지 않고 문 총재를 따라가는 거예요. 전철을 타고 가다가도 스톱해 가지고 돌아 나오고, 별의별 일을 하늘이 다 시킨 거예요. 그것 역사적인 증거를 시키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마이크를 조정하자) 안 들려? 정신 차리면 들리게 되어 있는데. 나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내가 듣고 있는데, 뭐. 여기에 엇비슷하게 이렇게 놨더라도 바람벽을 돌아와 가지고 반은 듣고 있는데 왜 돌려놓고 그래? 말하는 데 방해되잖아? 도깨비새끼의 검은 손이 왔다 갔다 하니까. (마이크를 탁탁탁 치심) 맞는 말들이에요.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남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해요? 남자들, 답변해 봐요.「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합니다. (유종관)」누가 더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는데 이놈의 자식이…. 좋아하는데 누가 더 좋아하느냐고 묻는데 더 좋아한다는 답이 그거야?「남자는 남자가 더 좋아한다고 대답을 해야 옳은 대답일 것 같아요. 여성들이 한 번 이야기해 보세요.」(웃음)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 여성이, 여자들이 더 사랑한다고 하면 졌지. 어디를 인정해야 되겠나? 이것(남자)들은 원수예요, 원수. (웃음) 선생님을 위하는 데는 할아버지가 제일 위했어요. 여편네같이 통일교회에 미쳐서 자기 뭐 사랑하던 사람, 살림살이, 아들딸 전부 다 돌보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김효율, 색시 어디 갔나? 영희인가, 명희인가?「명희입니다.」명희야!「예.」네 신랑이 선생님에게 가지 말라고 하면, 선생님이 오라 하고 네 신랑이 가지 말라고 하면 어디로 갈 거야?「아버님 따라갈 건데요.」(웃음) 남편은 어떻게 하고?「알아서 하게 하고요.」알아서도 안 되면, 죽고 살기 위해서 못 가게 하면 어떻게 할 거야?「그렇게 안 합니다.」안 하는 게 아니라 사탄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 있어. 80, 90퍼센트는 다 그래. 사탄이 번식해 놓아 가지고 그런 걸 팔아먹으려고 그래.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하나님 앞에 팻말을, 이름을 걸어놓고 영계에 데려가라고 기도하게 된다면 사탄이 와서 ‘이 쌍년 같으니라구. 너 가짜다. 내가 천국 데려가는 게 아니라 지옥에 데려가겠다.’하고 지옥 데려간다고 하더라도, 그 판에서도 ‘이놈의 사탄, 나는 지옥도 안 가. 이놈의 자식아! 갈 길은 하나밖에 없어.’그래야 도망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특권을 내렸기 때문에 그렇지, 옛날에는 기성가정들이 자기 남편하고 살던 것을 백 퍼센트 이혼한 거예요. 50년 전에 선생님이 온 다음에 기성교회가, 장로교 성결교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나라를 처단해 버릴 수 있어요. 천주교하고 신교가 합해 가지고 미국과 로마의 법왕청(교황청)이 하나되게 되면 세계를 전부 다 해결할 수 있는데, 이놈이 자식들이,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오래됐던 종교 이런 것이 좋은 게 아니라구요. 새로운 아벨이, 새로운 맨 끝의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지금 아무런 자격이 없지만, 통일교회 안 믿는 사람들, 호모니 그다음에 프리 섹스니 레즈비언이니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해요, 이 녀석들. 그것을 주워다가 사람 만들어 쓰겠다고 생각하니 선생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여기 어머니도…. 갔구만. 여기 어머니도 훈모님이 교육해야 돼. 최후의 고비 3퍼센트가 남아 있다구. 아무리 죽을 일이 있더라도 눈을 붉히고 자기가 옳다고 이래 가지고 말할 수 없어. 그거 대모님한테 물어봐. 자기가 그것을 알면 어머니한테 얘기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지. 백 가운데 한 가지만 안 해도, 99.99가 되어도, 하나만 안 되어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하나만 안 되더라도 정자를 받을 수 없어요. 아들딸 99.999퍼센트…. 여자들은 계란 같은 씨를 갖고 있지만, 남자의 정자 하나를 받기 위해서예요. 한 번 사랑하는 데 3억5천만 개의 정자가 나가 죽어요. 그래야 임신이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그런 정자를 그렇게 죽임으로써 사랑받을 수 있는 자격이 여자가 없어요. 그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입을 열어 짹짹짹짹 하지요.

아들을 낳았다는, 딸을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에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천국 못 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안 낳았으면 천국이고 백성이고 다 없을 것 아니에요? 그 원칙이 철칙이에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불러다가 언제든지 오게 되면, 이것 해석하라고 해서 해석을 못 하면 후려갈길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예요. 곽정환이 이걸 만들었지만, 네가 가르친 것이 완전하지 않아.

이것이 원본이에요. 원리의 원본이에요, 원본. 다 몰라도 이 내용만 지키게 되면…. 앞으로 선생님의 말씀이 1천 권이나 될 텐데 말이에요, 그 말씀을 전부 다 공부할 수 있어요? 몇 번, ≪천성경≫도 지금 아홉 번째 읽는데, 열 번만 읽게 되면, 원리로부터 돌아가서 다시 책자, 통일교회 수천 권이 되는 것도 읽어 가지고 선생님이 점수를 매겨서 이래 가지고, 마음대로 자기가 혼자 해서는 팔아먹지를 못해요. 미안합니다, 훈모님!「아닙니다.」늦은 데 대한 탕감받는다고 생각해.

전기치료기에 대한 설명

『작게는 인간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갈등으로부터…』여러분, 싸우지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됐어요. 그것을 없애 버려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키기 전에는, 축복받기 전에는 없어지지를 않아요. 암만 해도 축복받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아요. 거기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크게는 국가와 국가가, 더 나아가서는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송영석!「예.」물본주의와 신본주의에 대해서 얘기해 봐.「신본주의는 하나님 중심한 주의고, 물본주의는 공산주의, 사탄 중심한 주의입니다.」그것이 본래부터 있었나?「없었지요.」없어야 할 사탄의 이론인 대등한 물본주의와 대등한 역사의 신본주의가 갈래져 대립 투쟁해 나왔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생길 때부터가 아니에요. 희랍철학의 변증법적 논리를 중심삼고 그때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물본주의라는 것이. 그건 투쟁 개념이에요. 의사나 의학이나 모든 전부는 병이 나게 되면 잘라 버리게 되어 있어요. 의학도 그 사상체계에서 나온 거예요. 거기는 천적이라는 것을 몰라요, 천적.

여기 양식장 같은 데에 금붕어가 전국으로 있더라도 거기에 금붕어 천적만 나타나면, 한 마리만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여기에 있는 금붕어는 다 죽고, 날아다니면서 번식해 가지고 전국에 있는 금붕어는 전부 다 죽어요.

예를 들어 보자구요. 알래스카 같은 곳이 얼마나 추워요? 쥐가 있어요, 쥐가. 모르모트 같은 쥐가 있다구요. 쥐가 번식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동물들에까지 문제가 되고 사람들 먹을 것이 다 없어지니까, 순식간에 그렇게 됐기 때문에 하루 저녁에 없애 버린 거예요. 한 주일 이내에 알래스카 전부에서 그런 것을 없애 버린 거예요. 그 원조상 몇 마리만 처단하게 되면 전부 다 죽어 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살아 있으니 살아 있지.

그렇기 때문에 반대될 수 있는 균을 연구하는 거예요. 암 같은 것도 반대될 수 있는 균을 몰라서 그래요. 그것을 녹여낼 수 있는 것이 뭐냐? 앞으로 전기적인 치료 방법에 의해서 해결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지금 전기치료 기계를 만들었어요. 해피 헬스(Happy Health), 행복한 건강이라는 그 기계를 만들었어요.

그게 무슨 기계냐 하면, 이것이 노벨상 감이에요, 노벨상 감. 전기 원론에는 없어요.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새로운 관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십자로 하게 된다면 반응극이 있다는 거예요. 반응극인데, 반응극이 환경에 통하게 된다면 이것보다 더 강하다는 거예요. 강하게 되면 이것이 좍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강하게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걸 끊어 버리면 전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전기가 흘러가게 되면 반응극이 생겨요. 알지요? 전기에 자장이 생겨서 반응극이 반드시 생겨요. 달무리가 있잖아요? 날씨가 흐리게 되면 달무리가 있어요. 별도, 불까지도 이중으로 보여요. 그게 왜 그러냐? 무리가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생긴다는 거예요. 차면 그림자가 없어요. 중간에 안개가 끼든가 하면 신기루가 생기기도 하고 반응기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잘라 가지고 없애겠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것을 방어할 수 있는, 근본 뿌리에서부터 균을 없애는…. 무슨 냄새만 들어오면 그 냄새에 균이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런 치료 방법을 몰라서 그렇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

『……전세계가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신본주의도 물본주의 앞에 지배를 받게 되어 있어요. 타락 전에는 신본주의 앞에 물본주의가 완전히 지배를 당했는데 이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에 사랑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이것이 자라서 타락하기 전에 20대에 완숙해 가지고 사랑이 결실하는 완성의 자리에 올라갔더라면 이것은 타락하래도 타락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는데 중간에 철부지 한 애들이 그랬기 때문에….

자기 부모들의 허락을 받지 않고 연애하는 것은 죄예요. 요즘에는 중고등학생, 중학교 학생들까지도, 열두 살짜리가 타락해 버려요, 소학교 학생들. 아이구, 세상에! 이걸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는 여자가 이혼하게 되면 여자 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를 죄인 취급을 해 가요. 남자 재산의 절반을 나눠 주게 하고, 뿐만이 아니라 아기들이 있으면 아기들을 길러야 되고, 자기 여편네와 갈라져 가니까 그 여편네 부양자금까지 줘야 되니 재산의 3분의 1을 나눠 줘야 돼요. 세상에! 그런 놀음을 안 하게 되면 미국의 이혼법이 없어져요. 모르기 때문에 그러고 있으니 그것을 내가 혁명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어요.

최영자! 자고 싶어?「아닙니다.」깜박해? 기도했어, 깜박했어? (웃음) 알겠나, 이 물본주의? 물본주의! 공산주의는 무슨 주의라고 해요? 이게 물본주의예요.「유물주의입니다.」유물주의예요. 물본이라는 것은 근본이 달라요. 창조이상이 완성할 수 있는 그 위까지도, 아무리 문 총재가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세계 인류, 수없이 많은 영계까지도 구할 수 없어요. 사탄이 앞서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해서 지상에서 축복하기 전에 수천억을 축복해서 지금 축복이 다 끝났어요, 이제.

아기들을 남겨 놓고 전부 다 축복하라고 하면 순식간에 다 영계는 통일돼요. 그 통일을 해 놓으면, 땅이 안 되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기다려야 돼요. 맞아떨어질 수 있는 날, 그럴 수 있는 영계에 얼마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수천억이 있어요. 수천억 영인들이 스톱해 가지고 축복해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허용 안 되니 기다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할 거예요? 땅에 대해서 후손들이 찾아와서 복귀하는 데 도리어 방해가 가요.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 어머니. 여기 나와 앉으라고 그래. 선생님이 하게 되면 나와 가지고 같이 앉아서 해야 할 텐데…. 자기 혼자 생활할 수 있는 것을 허락지 않아. 대모님이 얘기해 줘. 훈독회 하다가 변소에 갔다가 대번에 와서 앉으라고. 물어봐. 흥진이보고 물어봐, 그럴 때가 아니냐고.

지금까지처럼 언제나 그렇게 되면 큰일나요. 영계에 들어가서는 어떻게 해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그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모 없이, 하늘땅에 통일될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있어 가지고 영계 육계를 해방 안 했으면 거지 패들이에요. 뜯어서 반대로 몰아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축복해 줄 수 없어요. 알겠나, 물본주의? 신본주의보다 앞서 있어요, 이거 사랑을 중심삼고 점령한 것이.

이기주의가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사탄이 먼저 사랑의 씨를 심었다는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좋은 것, 배고파도 도적질해 먹고 싶어요. 백화점에 가다가 자기가 누더기 옷을 입고도 제일 좋은 옷을 찾아가요. 누더기 옷을 입었어도 제 일등 옷의 표본으로 만든 옷을 만져 보는 거라구요. 그러다가 쫓겨난 거지새끼들도 많아요. 반대의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 안 통해요. 그걸 없애려니 교차결혼 교체결혼을 말하는 거예요.

물본주의, 알겠어요? 앞서 있어요, 신본주의보다도. 몸뚱이가 하나님에게 받을 사랑을 먼저 점령했다 이거예요.

결국은 끝에 가서는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들도 10년 20년, 40년 고개를 못 넘어요. 40년만 지나가게 된다면 옛날로 돌아가요. 옛날 믿지 않을 때보다 더 잘살려고 해요. 악해 가요. 흉악화되는 거예요. 사탄의 세력권이 하나님의 법을 이래도 망치고 저래도 망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본주의와 신본주의로 갈라져 대립 투쟁해 나왔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기 전에는 없었던 신본주의와 물본주의가 하나될 수 없어요. 이것이 먼저 했기 때문에, 물본주의가 앞서 가지고 몸뚱이가 마음을 제재해 가지고 마음의 갈 길을 막아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극도의 이기적 개인주의는 오늘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마음이 하자는 대로 끝까지 못 해 가지고 몸뚱이 하자는 대로 백퍼센트, 80퍼센트만 되면 이것은….『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어요. 이것은 본래는 못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재림주님인 참부모가 와 가지고 사탄 자체가 프리 섹스니 마약이니 무엇이니 이런 일에 타락시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60년 됐으면 60년 된,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은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있던 것을 꺼내 가지고 중간에 어느 기간 교육하게 되면 전부 다 옮겨올 수 있다구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하지 않을 것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보호해 가지고 하늘 편으로 돌려놓아야 할 텐데, 사람들이 반대하니까 따라 가지고 사탄은 말하기를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활동의 실체가 그렇게 하니 나는 할 수 없습니다. 인간들을 멸망시키시옵소서.’그래요, 하나님 앞에. 이래도 멸망시키고 저래도 멸망시키겠다는 거예요. 때가 되어 있는데 다 해방시켜 주고 가만 두지 않아야 할 텐데, 미국도 전부 다….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서는 안 되게 되어 있는데 전락시켰어요. 왜? ‘몸뚱이 사람이 앞에 나와 가지고 행동하니 내가 막을 수 없지 않소? 점점점점 하다 보니 점점점점 돌아설 수 없으니 그렇게 결론짓지 않소?’하는 거예요. 이제는 지옥에 갔더라도 찾아올 때가 왔어요, 2차대전 이후의 젊은이들은 전부 다.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

한국은 2차대전 이후 50년, 60년이 지나면 한국의 때가 와요, 한국의.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간 사람들의 몇십 배 좋은 천재적인 아이들이 태어나요. 하늘을 보호할 것을 망쳐 놓았기 때문에 하늘의 운세를 줘 가지고 해방 후 60년 이상이 되면 천재적인 사람이 수두룩하게 나타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그 복을 받을 수 있게끔 기도를 하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나는 아기를 하늘의 아들딸, 왕자로서 낳기 위해 마음을 중심삼고 또 또 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노력한다. 굶어 죽더라도 좋다.’하고 굶어 죽더라도 그렇게 하면 천국 가는 거예요. 죽더라도 지옥 안 가요. 그러니 한국의 운세가 온다구요.

지금 세계에서 조선회사의 제1등이 어디냐 하면 한국이에요. 그것 알아요? 효율이!「예.」현대에서 조선회사의 왕초가 됐다는, 어제 했던 그 얘기 한번 해 주라구, 그 자리에서.

그런 일들이 자꾸 벌어져요. 내가 배에 대해 관심을 가지니…. 앞으로 배를 중심삼고 일본인 여자들 앞에 일본 수산계의 길을 열려고 하는데, 일본 기술과 세계의 공업기술, 미국의 헬리콥터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옮겨오려고 그래요. 헬리콥터 안 도와줄 수 없고 헬리콥터 비행사 안 해 줄 수 없어요. 안 해 주면 미국 정부를 통해 가지고, 대통령을 통해 가지고 특명까지 내릴 수 있어요. 헬리콥터 회사 이사의 한 사람으로서 부시의 아들까지 데려다가 이제 집어넣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수수께끼 인물이에요. 언제 도깨비 모양으로 그렇게…. 도깨비를 누가 알아요? 도깨비 모르지요? 언제 그런 일을 다 했는지! 독일에 가서 벌써 몇 년이에요? 15년 전부터 공업기술이 소련에 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철저히 방지하기 위해서 구라파 제국이 협조할 수 있는 것을 안 했기 때문에 내버려두는 거예요. 두고 봐라 이거예요. 소련의 제물이…. 요즘에 소련과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소련이 다시 따라갈 거예요. 자, 간단히 얘기해 봐요. (김효율 보좌관 보고)

이제 천재적인 사람이 70년, 80년이 되면, 남자 여자가 사랑해 가지고 하늘의 뜻에 일치된다면 그 집에서는 반드시 역사적인 인물들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산아제한 하게 되면 후대에 대통령 될 수 있는 할아버지 감을 목을 잘라 죽이는 것이요, 조상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산아제한을 함으로 죽여 버리는 놀음을 하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절대 그런 놀음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아들딸을 자기 혈통을 통해서 보내려고 하는데 만약 그것을 잘라 버리면 저나라에 갈 길이 왕창 무너져요. 역사적인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전락시켜 가더라도 그것은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찾아올 수 있는데, 앞으로 조상들이 통일교회를 전적으로 후원하니 이제부터 등록할 때에 있어서 이런 책임을 많이 받아 가지고 몇 차가 됐느냐 하는 그 차에 따라서 해방적인 효과도 드러난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전체를 지금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하루에 6만 명씩 죽어 가요, 하루에 6만 명. 그게 다 형제예요. 굶어죽는다고 나쁜 것이 아니에요. 낙후된 그런 민족이었으면 오랜 기간에 비로소 운세가 찾아왔는데, 운세 앞에 앞설 수 있는 사람들이 죽어 가고 전부 뒤떨어질 수 있는 사람들이 일어나면 그 나라는 완전히 물 가운데 없어져 버려요. 그런 평준적인 가치를 하려니 그런다는 거예요. 이 굶어죽는 사람,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으니 그걸 외면하지 않고 불쌍한 사람들을 책임져서 2백 명이 한 사람씩만 맡는다면, 2백 명이 한 사람을 길러 주게 된다면 전부 구할 수 있고도 남아요. 이제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 이렇게 입어요. 집에 들어오면 이것도 벗어 치워요. 변소에 가게 되면 함부로 휴지를 쓰지 않아요. 교주라는 이름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호텔에 가게 되면 큰 포대기 같은 타월도 있고 별의별 타월이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이것 절반 정도 작은 것을 써요. 요것의 3분의 2 되는 것을 쓰지, 이 큰 것도 안 써요. 10년 선생님이 왔다 가더라도 언제나 그것을 쓰니까 비품 테이블을 담당하던 책임자가 ‘우리가 혁명을 해야 되겠소.’이런 거예요. 낭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굶어 죽는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한 자금 조달과 전통을 세워야 할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균형을 취할 줄 알아야

이렇게 신고 있으면 발이 얼마나 후끈 다는지 몰라요. 벗어 버릇을 해서 말이에요. 벗는 것도 쓱 한꺼번에 벗어요, 한꺼번에. 신는 것도 땅에 이렇게 딱 해 놓고 말이에요, 이렇게 해 놓고 여기를 잡고 이것만 잡아당기면, 여기서 앞에만 잡아당겨 가지고 갖다 놓고 쓱 해 놓고 이렇게 신어요. 단추 채우는 것도 위에서부터 안 채워요. 아래에서부터 채워 올라가요. 단추를 거꾸로 채울 때가 많지요? 이런 옷은 빼기가 힘들어요. 이 단추도 혼자 양말을 신으면서도 채울 수 있어요.

넥타이들 다 빼 보라구요. 그것 내가 가르쳐 준 와이셔츠 핀 꼽는 법…. 핀을 여기에 꽂게 돼 있는데 안 하지요?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1년 입고 다녀도 절대 빠지지 않아요. 찌그러지지 않아요. 간단해요. 여기 딱 해서, 여기 수직으로 딱 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눕혀서 싹 해 놓으면 여기 가운데 들어가도 살에 닿지 않아요. 그러면 뺄 때 여기쯤 해 가지고 빼 가지고 ―이것을 빼겠다면 이걸 빼야지요?― 대신 잡아 가지고 이렇게 잡아당기게 된다면, 그냥 그대로 하게 되면 쭉 풀려 나가는 거예요.

지금 팔십 이상 되는 사람들을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만들고 있어요. 여기 올라가고 내려갈 터인데, 앞으로 쓰러지려고 하거든. 오늘 아침에도 운동할 때에 오늘 특별히 해야 하기 때문에 균형을 안 잡으면 앞으로 자꾸 쓰러지려고 그래요. 현실이도 그런 것 있지, 운동하려면? 앞으로 서 있던 것이 발이 자꾸 옮겨지지?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거 균형을 취할 줄 알아야 돼요. 어린애들 걸음 배우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 아기들이 기다가 의지하든가 어디에 손가락 하나라도 잡으면…. 긴 낭하 같은 데 가더라도 가만있으면 지그재그로 가요. 곧추가지만 출발하는 대로 그냥 했으면 말이에요, 한 발이 길든가 짧든가 하면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래만 바라보고 가게 되면 기울어진 대로 그대로 가서 바람벽에 부딪히는 거예요. 바로 가기 위해서는 10미터면 10미터 길을 가다가 옆으로 쓱- 대 보는 거예요. 가다가 쓱 대면 알잖아요? 거기에 맞추어서 가는 거예요. 열 발짝이나 50발짝마다 한번 쓱 하게 되면 어디에 가든지 이것이 안 닿으면 그만큼 틀어진 것이기 때문에 한 발짝 틀어서 닿게 해 가지고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긴 유명한 호텔에 가게 되면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가짜 공사를 했는지. 3인치가 틀리게 되면 벌써 알아요. 선생님이 길을 빨리 걸으면서 척척척 가지만, 이 발을 절대 3인치 이상 들질 않아요. 싹싹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들었다가 소모된 것이 앞서 가는 거예요. 한 발짝에 2센티미터 3센티미터 앞서가는 거예요. 그러면 같이 가더라도 10리 길을 가게 되면 벌써 몇백 미터 떨어지는 거예요, 같이 가더라도.

먼 길을 매일같이 20리 길 이상, 8킬로미터 이상 되는 길을 걸어 다녔어요. 그렇기 때문에 45분이면 가는 거예요. 한 시간 반 걸리는 것이 보통 사람인데, 45분이에요. 천천히 가면 한 시간 10분에 가요. 25분은 언제나 빨라요. 그래야지, 바쁜 세월에 이렇게 가면 얼마나 더 걸려요? 이래 가지고 일어서면 싹싹싹싹 싹싹싹싹 이렇게 다니는 거예요. (일어서셔서 실제 걷는 모습을 보여 주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걸 다 생각하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것이 절대 꾸불꾸불 안 해요. 다리가 이래 가지고 그러지 않아요. 싹싹싹싹, 길을 나서면 아무리 감기에 걸려 가지고 허리가 구부러져도 허리도 펴고 다녔어요. 여기 박중현을 보면 가슴이 이렇게 되지요? 선생님이 그래요? 걸을 때에 언제든지…. (걷는 모습을 보여 주심.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시간이 간다!

복귀하려면 가인의 아들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해야

『인류의 소망이요, 미래의 약속인 젊은이들을 프리 섹스와 마약의 노예로 전락시켜 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불러서 해방시킬 수 있어요.

하나님이 정한 때에는 사탄이 마음대로 돌이킬 수 없어요. 그러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조화를 부리고 있는 선생님을 누가 알아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생각하는 것같이 생각하지.

『물질만능주의에 빠진 선진국들은 자국의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 하루에도 수만 명씩 굶어 죽어 가는 불쌍한 생명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원하는 것은 뭐냐? 한국의 섬들 가운데 큰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섬 가운데 큰 섬을 중심삼고 나라를, 죽어 갈 수 있는 이런 빈민들, 죽어 가는 세계 사람들을 위해 거기에 독립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그 국가는 농사도 안 짓고 1만 명 있으면 1만 명을 전세계가 도와줘 가지고 모금을 가지고 살릴 수 있고, 그 섬에서 사는 사람이 1만 명이 아니라 십만 명, 백만 명, 일억이라면 30억 40억 되는 사람이 먹여 살려 주고 아기들을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죽는 자리에 내세우더라도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해야 될 것 아니에요? 복귀하려면 가인의 아들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해야지요? 그런 원리가 아까 말한 거와 같이, 종새끼들보다도 자기 아들딸이 있다고 그걸 중요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못 찾았으면 나라를 찾는 때에 있어서는 그들을 희생시켜서라도 미래의 아벨의 자리를 닦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아기도 다 버리고 고아원에 다 집어넣고 나와서 전도했다는 사실도 알아야 돼요. 앞으로 법이 나와서 규명 짓는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습니까?』

가인 아벨 때문에 전쟁이 벌어지고 피살을 흘려 가지고 동족상잔의 전쟁이 벌어진 이 결실적인 한국이에요. 이 세계적인 제물 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김정일이 지금 그렇잖아요? 김정일 한 사람이 지금 뭐 큰 미국이라든가 영국이라든가 구라파를 동원하고 중국과 소련까지도 마음대로 놀라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게 가지 않아요.

지금 6자회담을 하는 데 있어서 회담의 비밀, 모든 것의 해결 방안을 자기가 찾지 못해요. 내가 거기에서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6자회담도 지금 중지되어 있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 내가 하게 된다면 김정일을 통해서 ‘야야, 빨리 선거해야 되겠다.’하는 거예요. 선거해야 되겠다고 하면 선거할지 몰라요.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선거 대책을 위해서 뭘 했느냐? 요전번에 우리가 교육 정당을 만들었는데, 국회의원에 출마를 안 시키면 법에 정당이 없어지게 돼 있어서 활동을 못 해요. 못 하기는 뭘 못 해? 너희들이 정 반대하면 우리는 야당 여당, 한나라당하고 민주당하고 그다음에 무슨 당? 열린우리당, 그 세 당 사람들부터 교육한다 이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남북통일을 위한 전진적으로 이런 후대를 양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때에 선거 요원들을 출마시키기 위한 표준을 가지고 통일당을 만들어서 출마할 것이다 이거예요.

정 안 되면 그렇게 치워 버리는 거예요. 문 총재가 선거, 대통령 출마하기를 다 바라요. 여러분도 바라지요?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지요? 나 싫어요. 대통령 자리 갖다 줘도 문전에서 불살라 버려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지금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할 수 없어서 지금까지 왔어요. 할 수 없이 와 가지고 뭐 이래 가지고 정부 요원들이 문 총재의 세계적인 기반을 보니까 자기 나라보다 우세하니까 반대해서는 안 될 줄 알지, 그렇지 않으면 별의별 무슨 일이든지 다 벌어져요.

요전에 우리 대회 때에 총리를 해 먹고 이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옛날에는 나를 대해 가지고 그러더니 대회가 끝나고 내가 나오니까 지키고 앉았다가 ‘선생님, 나 아무개입니다. 총리입니다. 선생님의 위대함을 알았습니다.’그래요. 불러다가 시킬 수 있는 거예요. 오라면 오게 되어 있어요. 싫어서 왔던 것이 이제는 진짜 내가 가는 길을 따라갈 수 있는 후견자가 다 됐어요.

신문사를 만든 목적은 인류의 평화를 위한 것

대통령도 그렇지. 노무현 대통령도 자기가 미국에 갔다 와 가지고는…. 돌아오지 못할 뻔한 사례가 있었던 것을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책임져 가지고 만반에 손 못 댈 수 있게끔 준비를 해 가지고 날아 돌아올 수 있도록 해 준 거예요. 세계의 신문들은 하나도 안 다룬다고 하는데 몇십 페이지에 걸쳐 워싱턴 타임스가 전면으로 울타리를 했어요. 그걸 지금도 생각하고 있을 거라구요. 문 총재의 신세를 갚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또 지금도 그래요. 김정일하고 짝짜꿍이 되어 가지고…. 내가 언론기관의 왕초예요, 지금. CIA도 무서워하고 미국 정부도 무서워하는 왕초라구요. 그것을 가져 가지고 한국 정부에 빨간딱지를 붙여서 내리 죄기라고 하면 국물도 안 남아요. CIA의 비밀까지도, 영국이라든가 이스라엘 CIA 것까지 해 가지고 보고를 받게 되어 있어요, 대사관들을 통해서.

대사관을 통하게 되면 대사관이 보고 안 하고 거기에 답변 안 하면 CIA의 조사를 받는다구요. 그럴 수 있지만 내가 그 언론기관을 이용 안 해요. 내가 암만 어렵더라도 당당하게 싸우지.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굴하게 해서 안 한다구요. 이제는 때가 지나갔어요. 때가 다 왔어요.

신문을 만든 목적은 인류의 평화를 위한 거예요. 평화세계에 반대되는 것은 용서 없이 처단해 버릴 거예요, 이제. 뭐 야당 패들, 도적놈의 패들을 싹쓸이할 수 있어요. 그들을 전부 조사해 가지고 선생님이 손만 대면 40일 이내에 한국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뉴욕에 다니는 사람, 아줌마들을 조사하게 된다면, 그 주변을 조사해서 앞으로 흥신소까지 하게 되면 그 아줌마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도둑질을 하는지 뻔히 알게 되어 있어요.

세계의 정보관계, 정보를 중심삼고 인포메이션(information) 조직을, 보고할 수 있는 조직체계를 누가 관리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워싱턴이 아니에요. 베이징이 아니에요. 소련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신 차려, 이놈의 자식들아! 너절한 채로 여기 와서 붙어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솔직하라는 거예요, 여기 와서. 선생님이 솔직하지 않지요? 말하지 않으니까.

레버런 문과 동시대권에서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

『누가 이 수천년 묵은 가인 아벨의 역사적 매듭을 풀어줄 수 있겠습니까?』

없어요. 동족상잔, 형제끼리 피를 흘리고, 아버지 재산이 있으면 그 재산을 가지고 재판 사건이 벌어지지요? 그게 있을 수 없어요.

『세계평화를 주창하며 출발했던 유엔(UN)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꿈도 꾸지 말아요. 어림도 없어요. 이것 다 실험 필했다는 거예요.『유엔(UN)이 지난 60년간을 바쳐…』아래에서 떠받쳤다구요. 『노력했지만 아직도 세계평화는 요원할 뿐입니다. 몸과 마음의 가인 아벨 관계도 해결하지 못한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왕국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

효율이, 고친 것은 이 책이 아닌데?「아버님 원고에는 그게 표시돼 있습니다. 고치기 전에 인쇄했던 거라서요.」어디 갔어? 내 테이블 위에 있을 거라구. 이것 빨간 것 가져와.

『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왔는데 나라가 없어요. 그 사람이 왔더라도 땅이 받들지를 못해요. 구교 신교와 교파주의자들이 반대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가인, 먼저 나온 선배가 후배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었어요. 군대가 더더구나 그래요. 군대의 퇴역장군은 퇴역장군….

그렇지! 이거 똑같아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여기에는 이것이 없어요. 도장 찍은 것이 없다구요. 이번에 새 것도 여기는 도장 찍어서 전부 나눠 준 거라구요. 여기 몇 페이지야?「41페이지 입니다.」

『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이상왕국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다르지요? 요거 다르다구요.『이제는 천명을 받들어 출발하는 아벨적 이상왕국이 필요할 때가 왔습니다.』때가 달라졌어요.『하나님은 이런 모든 비극을 깨끗이 청산해 줄 한 분을 학수고대해 왔지만 이 땅 위에 합당한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가인과 아벨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부모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거예요. 부모는 나타났지만 가인 아벨이 세계적 판도를 초래할 수 있고 정리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국교가 못 됐어요. 이제 통일교회가 초종교적 국교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 신학대학이란 것이 하나밖에 없어도 돼요. 불교 유교, 무슨 회회교 신학이 없어져요.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밖에 없어도 돼요.

『만일 그런 사람이 나타나서 참부모의 자리에만 설 수 있었더라면…』‘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자리하고 복귀섭리를 통해 가지고 아벨의 완성한 그때를 바랄 수 있는 책임자가, 고대하는 그런 사람이 나왔다면’그 말이에요.『하나님은 꿈에라도 현몽하여 헬리콥터로 태양을 운반하고 달을 옮겨서라도 공중에서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참부모가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 해요. 헬리콥터로 태양을 옮겨올 수 있어요? 달을 옮기고, 번개를 만들고 천둥을 울릴 수 있나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만약에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왔더라면!

『기쁨의 번개를 만들고 환희의 천둥을 울리고 싶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잃어버린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섭리사적 절대 승리

참부모가 태어난 1대권 내에, 역사의 수천대가 흘러가는 타락한 지옥에 들어가는 가운데서 1대권 내에 같이 태어났다는 거예요. 1대가 되는 이 짧은 순간권 내에 있어서 같은 교육을 받으면서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런 특권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되다 보니까 여기에 동참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의 자리를 찾아 세우고 참사랑의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 아담의 자리만이에요? 아담의 가치와 주인 자리를 확보하여…『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참부모로 인침을 받고 현현한 레버런 문(Rev. MOON)이 오늘 여러분과 동시대권에 살아 같은 공기를 호흡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적 중의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생각해요?「예.」시간이 지나간다고 해서 선생님도 무시하고 ‘내가 무슨 일을 못 하나? 무엇을 하든 못 할 것이 없을 텐데 방해하는 선생님이니 통일교회에 못 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통일교회에 안 와도 괜찮아요. 자기가 망하지, 문 총재가 망하지 않아요. 위해서 사는 생활이에요. 한 시간보다도 두 시간 위해 가지고 정성껏 가르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했다가는 반대하는 벌을 받게 되어 있지, 그 반대한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져서 벌받을 도리는 없어요. 일부러 시간 정해 가지고 기성교인들, 장로들, 목사들이 오게 된다면 다섯 시간 할 것을 열 시간 해 버려요. 그러면 중간에 도망가요. 이놈의 자식들, 잘 간다 이거예요. 현장에 놓고 시험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짧은 시간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오늘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오늘의 억천만 시대에 대표할 수 있는 공판장의 물건을 그냥 전수해 주는 거예요. 백화점 문을 열어 놓고 ‘들어와서 누구든지 가져가도 좋소!’그거 아니에요? 그런 시간이에요. 백화점이 언제나 그래요? 그런 시대적 혜택을 누리게 했다는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류를 구하는 횡적 참부모의 자리에서 승리했습니다.』

횡적 부모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세계까지 전부 다 망했어요. 여기서 떠나게 되면 종적 부모를 몰라요. 하늘을 몰라요. 그래서 이 막혔던 모든 담을 헐어 가지고 다 세상 끝까지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와서 이제는 갈 데 없으니까 이제 뿌리를 찾아보니 올라가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걸 말하는 거예요.

『그 터 위에 2001년 1월 13일에는 복귀섭리를 책임져 오신 종적 참부모, 즉 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하나님 앞에 마음과 몸에 있어서 나라를 찾지 못했던 그 한을 다 풀어 가지고!『하나님을 해방­석방시켜 드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이것은 인류를 위한 역사상 최고 최대의 축복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완전 해방­석방을 받게 된 섭리사적 절대 승리였다는 것입니다.』

복귀섭리의 전체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절대 승리했다는 그 기준이 됐으니 끝이에요. 복귀섭리의 승리의 패권을 세우는 조건을 다 찾아 세웠다는 거예요. 끝이에요. 그러니 섭리사적 절대 승리예요.

섭리사, 구원섭리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 지상천국 복귀섭리, 모든 섭리에서 절대 승리라는 거예요. 절대라는 말이 나오게 되면 끝이에요. 섭리의 탕감적 시대는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그걸로 끝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죽더라도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메시아를 통하지 않고 직접 또 가르쳐 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축복결혼을 통한 혈통복귀

『따라서 인류는 이제 그렇게도 끈질기게 괴롭혀 온 거짓 사탄의 혈통을 과감히 잘라내고 참부모님의 참된 혈통의 뿌리에 접붙임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돌감람나무로 일생을 마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돌감람나무로는 천년을 살아도 돌감람나무의 씨를 생산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천년만년 가더라도 돌감람나무는 돌감람나무의 씨를 갖지, 참감람나무는 영원히 없다 그 말이에요. 구원이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이제부터 세상이 끝날 때까지 구원섭리는 돌감람나무가 있어도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씨는 못 되더라도 중간 열매라도 맺힐 수 있는 자리에 해 가지고 천국 보좌에는 못 가도 하늘나라 백성의 자리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놓겠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어디에서 우리가 돌감람나무의 신세로부터 탈출할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갖고 오신 참부모님을 통해 결혼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참감람나무에 접붙임을 받는 은사입니다.』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지만 접붙인 후 첫해에는 열매가 80퍼센트밖에 안 돼요, 80퍼센트. 80퍼센트에서 더 커 가지고 백 퍼센트 안 돼요. 80퍼센트만큼 되지만 그 씨를 받아 가지고 심으면 80퍼센트도 안 돼요. 8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김윤상!「많이 떨어집니다.」그것 안 해 봤지? 많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몇 번 접붙여야 되느냐 이거예요. 완전한 씨가 되려면 근본이 없어요.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씨를 완전히 받아야만 본연의 혈통을 가지고 직접 지상에서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지, 접붙여져 가지고 다시 이 씨를 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종교와 국가를 믿어 가지고 완전한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낙원까지 가요, 낙원까지.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씨를 바꿀 수 없어요. 그래서 이제 나중에는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교체결혼해야 돼요. 악한 사람하고 선한 사람하고 교체결혼하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이, 이제 열 세 아들딸의 손자가 많이 나올 거라구요. 몇 대만 되면, 수천 수만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산아제한을 안 하면…. 축복해 가지고 건강한 사람은 이스라엘 민족…. 야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얼룩덜룩한 것까지, 양이 버들나무 가지를 세워둔 물을 먹게 되면 색깔이 달라져 가지고 얼룩덜룩한 색깔이 되어 야곱의 소유가 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나중에는 전체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씨를 맺어야 참감람나무 될 길이 있지, 그때 전까지는 안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아들딸을 위해서 선생님 아들딸을 자기 형님 중의 형님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나오던 것을 가인 아벨 형제 둘이 절대신앙과 절대복종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절대신앙 절대복종해야만 그 후손의 씨와 결혼할 수 있어요. 교체결혼은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3대까지는 국제결혼을 못 시켜요. 그 말씀까지 다 있지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도들의 제일 소원이 뭐냐? 선생님의 후손들과 혈통을 접붙여서 바꾸어 놓고 싶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빨리 교체결혼을 시켜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는 것은 자기들을 축복권 내에 빠른 시일 내에 참석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이게 싫다고 그러는 녀석들은 점점 멀어져 가지고 진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

허문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아들이 와서 수련받고 도망갔다며?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해와를 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남자 여자 둘을 갖다가 놓고 축복해 주면 고맙다고 ‘하나님, 고맙습니다.’이래 가지고 끼고 동물같이 사랑할 수 있는 것을 그 본을 봤기 때문에 알고 있는데, 사랑하는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아는 것 아니에요? 도망갔으면 자기들이 다시 와 가지고 정성들이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지. 확실해, 확실하지 않아? 이 책이 필요해, 필요치 않아? 「필요합니다.」 골자야. 골자를 준 거야.

이것만 하게 되면 완성해 가지고 이것을 훌훌 걸리지 않고 넘어가면, 선생님의 설교집을 다 외워서 간 사람과 같은 자리, 대등한 가치로 인정해 주는 거예요. 120개 국가, 예수시대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로 확장한 20개 국가를 종합한 결실로서 이것을 완성한 표준 말씀으로 세운 이 말씀이니, 이 말씀을 가지고는 낙원에 들어가 있는 예수님을 믿던 사람들보다 높은 자리에 가는 것은 당연해요.

이론적으로 당연한 말이에요, 당연치 않은 말이에요? 「당연합니다.」 이놈의 자식들, 축복이 마지막이 아니야. 돌감람나무 씨를 해 가지고 몇 번 그 놀음을 해도 안 돼요. 나중에, 최후에는 선생님의 핏줄과 원칙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뭐? 무슨? 이름이 뭐? 「준호입니다.」 준호! 일본에 가서도 왕 노릇을 할 수 있는데 여기까지 뭐…. 어디에 가든지 그래. 이번에도 여편네를 가만히 보니까 문준호가 없더라도 생각도 안 하던데? 버리고 살 수 있어? 그 간나가, 가미야마 딸이 문제가 아니야. 열 개, 백 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 뭘 못 해? 당당해야 돼. 일본에 가서 설교하겠다고 하면 설교 시간 내줘야 되고, 다 그럴 것 아니야? 일본에 가서, 원리연구회에 가서도 얘기할 수 있고, 청년회에 가서 책임자를 대해 가지고…. 내가 하겠다고 하면 다 허락할 수밖에 없지. 못 했으면 책임 못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결혼을…. 선생님의 딸이 둘 남았어요. 이놈의 딸들은 얼마나 드센지, 삼십이 넘어서야 시집갈 팔자가 왔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씩씩한 결혼시대에 안 하게 된다면 삼십이 넘어서 가지고 20대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렇게 좋아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눈을 치켜 뜨고 걱정하고 있어요. 걱정 안 해도 때가 되면 꽃이 필 때니…. 씀바귀도 꽃이 피는 거예요. 알아요? 그게 향기가 더 있어요. 피곤한 나비들까지 그 향기를, 꽃만 맛보게 되면 생기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씀바귀라고, 늦게 핀다고 해 가지고 천대할 꽃이 아니에요.

개미까지 지나가다가 그 아래에서 가시가 많은 것도 올라가서 빨아 먹다가 거기에 붙어서 죽는다는 거예요. 잘 먹었으니 날 줄 모르면 붙어 죽게 되어 있어요. 개미들은 올라갔다가 죽어 버려요. 올라가지 못 할 나무는 바라보지도 말라는 것처럼 딱 그런 거예요. 자기 처지와 환경을 조정할 줄 모르는 사람은 환경에서 잡혀 가지고 빠져 죽는다 이거예요. 자, 알겠어요?

『혈통을 바꾸지 않고는 씨를 바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씨를 바꿨어요? 여러분 핏줄을 바꿔야 돼요. 결혼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축복은 중생․부활․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선생님이 지어서 해요, 하늘의 법이 되어서 이것을 가르쳐 줘요? 그거 알지요? 복중시대서부터 중생, 그다음에 부활은 8세부터 16세, 이제 결혼할 때까지고, 결혼해 가지고 이제 영생식이에요. 영생식까지 3단계 축복을 거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교차! 이것 시간 있으면 얘기하면 좋겠구만. 손대오, 교차결혼에 대해 얘기해 봐. 교차결혼과 교체결혼이 어떻게 다르냐 하는 것을 얘기해 봐, 여기 나와서. 이것 중요한 거예요. 김명희도 다 알아야 돼.

교차결혼과 교체결혼

(손대오 회장 설명) 「……사실 오늘 정말 아버님께서 저에게 하명하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릴 수 있는 내용, 제가 자신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 교차라고 할 때는 우리가 이렇게 크로스 된다 하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교차결혼으로 이해를 해 왔는데, 그것이 나중에 아버님이 계속 말씀해 나가시면서 교체결혼 단계로 이렇게 말씀해 주시기 시작해서….」

그거 메시아적 구세주적 참부모의 자리가 아니면 교체결혼을 못 해요. 교체결혼으로 넘어갈 수 없어요.

「……하여간 어느 집단이나 어느 소속에서 담벽을 넘어서서 다른 쪽에 있는 사람들과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참사랑으로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는 것이 교차결혼이다, 저는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섭리의 진전과 더불어서 개인적인 차원을 넘어서서,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이런 어떤 아버님의 섭리의 기준에 따라서 개인을 넘어서 가정 단위, 종족 단위, 민족 단위, 국가 단위, 그래서 범인류적으로, 종교와 종교의 장벽까지도 넘을 수 있는….」

국가와 국가예요. 영계와 육계가 결혼하잖아요? 강현실! 남편이 몇년 전의 사람이야?「1610년 전입니다.」1610년 전 사람하고 결혼했어? 야!「정신병 환자라고 합니다.」그렇게 해야 영계 육계를 바로잡지, 그렇지 않으면 안 바로잡혀. 하나님이 바라보던 눈이 내려다보던 것에서 올려다봐야 돼. 그래서 성어거스틴이 찾아오나?「예. 가끔요.」 가끔만? 매일은 아니고? 오라면 오지?「매일 오면 힘들어 못 살지요.」아, 글쎄, 오라면 오게 되어 있잖아?「예.」그러면 같이 사는 거지. 그게 꿈이 아니에요. 이것을 누가 아니라고 하겠어요? 그게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는데.

요전에 노래하던 아줌마 어디 갔나?「오늘 안 왔습니다.」그것 얘기하라구. 잘 들어 줘요. 내가 잘못된 것은 시정해 줄 게.

「……이렇게 우리들로 하여금 해방과 자유의 길을 열어 주시는 이런 단계까지 온 것이 교체축복시대다, 교차에서 시작해서 교체단계로 넘어가는 이런 대우주 일가의 에덴동산 이상을 실현시키시는 이런 단계의 축복이 우리 앞에 왔다, 저는 그렇게….」

그렇게 되는데, 그 원리적인 내용은 어떻게 돼 있느냐, 그걸 설명해야 돼.「원리적인 내용요?」그럼! 교차결혼과 교체결혼의 차이를 가져온 원리적 내용이 어떻게 돼 있느냐?

「아버님의 탕감복귀섭리의 진척 단계에서 지금은 제4아담시대에 넘어오셔 가지고 모든 일체 탕감의 시대를 다 청산 짓고 지상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왕국을 실현시킬 수 있는, 그야말로 사통팔달의 모든 조건이 확정적으로 되셨기 때문에 이런 교차에서 교체시대로 대전환이 되었다고….」

교차에서부터 교체까지, 여기에서부터 자기가 이걸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뗄 수 있는 이것을 어디에서 청산받느냐 이거예요. 교차해 가지고 교체까지 가기 위해서는 뭐냐? 이 자체가 교차했으니 이것을 연장해 가지고, 사탄이 중간에서 교차했는데 이게 저기까지 가야 돼요. 저기까지 가서 하늘이 본래의 기준에서 타락하지 않고 여기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는 개인시대 완성, 가정시대 완성, 이게 전부 다 천국과 직결될 수 있는 기준까지, 교차결혼한 여러분이 그 자리까지 대신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기반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교차에서 교체될 수 있는 내용, 역사 과정을 통해 탕감할 수 있는 그 내용을 어떻게 인수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교체결혼에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

교차결혼은 아무나 할 수 있어도 교체결혼은 아무나 못 해요. 교차결혼을 한다는 것은 벌써 타락한 세계와 관계가 없는 거예요. 메시아적, 그러니 여러분이 새로운 조상이에요.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은 맹세문을 외우는데,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로 되어 있지요? 제1절이 뭐예요?「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크게!「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천일국의 주인이 되려면 하나님과 부모님을 대신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과 우리 가정이 하나됐다 이거예요. 이것이 없어지면 이것을 메워 버릴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 여기서 교차결혼했다고 하나님이 여기에 있을 수 없어요. 여기의 연장선, 저 위에 가야 된다구요. 위에 가려니까 몇천년 연장한 탕감…. 탕감은 몇천년 걸려서 안 돼요. 여기서부터 교차됐으니 여기서부터 여기 수직으로서 이 자리에 대번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 자리는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가 되기 때문에 이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은 없고 해방된 천주가 그래요.

그러면 그 원인이 어디에서부터 그렇게 해방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느냐 할 때에, 바꿔치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하여 사탄은 내려가고 하늘은 올라가니, 세계시대부터 내려가요. 세계시대서부터 국가시대로부터 민족시대로부터 그다음에 가정시대로부터 자기 결혼시대까지 거꾸로 와서, 이 자리까지 와 가지고 교체결혼서부터 교체결혼해 가지고 특권을 주려고 보니 여기서 탕감을 전부 다 해 놓으니 여기서 왔다가 저리 가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올라가서 자기 본연의 자리, 교체했으니 아래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오더라도 사탄이 반대해도 마음대로 올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도 아래에 있던 것이 이렇게 와 가지고 사탄을 마음대로 쫓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하고 하나님만이 자유로이 할 수 있으니, 교체결혼에 승리한 아들딸의 자리에서 다시 3대 조상들이 이룰 수 있는 완성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대 조상들이 실패한 것을 역으로, 반대로 탕감해요. 오시는 재림주님을 반대로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축복할 때가 1960년이지요? 1960년에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해서 축복할 때는 최악의 시대예요. 국가적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반대하던 거기에서 결혼할 때에 법정 투쟁을 하면서 결혼하기 시작했다구요. 거기서부터 그렇게 해 가지고, 선생님이 법정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거기서 점점 내려와서 세계적 시대에서부터 국가적 시대, 민족적 시대, 종족적 시대, 가정적 시대로 할아버지까지 전부 다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도 돼요. 탕감했기 때문에 이렇게 가더라도 막을 길이 없고, 이렇게 가더라도, 여기서 가다가 이렇게 이렇게 가더라도 막을 길이 없다구요, 탕감했기 때문에.

교체결혼, 선생님이 교체결혼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여기서부터 개인이 아니에요. 전세계를 걸고 탕감했기 때문에 여기서 왔다가 이리 와 가지고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하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여기서 탕감 다 했기 때문에 다시 탕감길이 없다구요.

교체결혼 가정의 사람들이 비로소 메시아적 책임을 하는 것

그러니까 직접 여기의 자리를 그냥 그대로 연장해 가지고 여기서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긋고, 국가적 기준을 긋고, 그다음에 민족적인 기준을 긋고, 종족적인 기준으로, 가정적 기준까지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권이 이루어졌다 이거예요. 사탄세계는 없으니 상대권은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가 그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교체결혼 가정의 사람들이 비로소 메시아적 책임을 하는 거예요. 종족적 주인들이, 일 혈족의 주인들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조상들이에요, 전부가. 조상이 됐으니 부모님이 승리한 것을 그냥 그대로 상속했으니 그 조상권을 백 퍼센트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교체결혼을 해 가지고 여기서 이것을 연장해서, 여기서 이것을 탕감 잘못했으니 참부모만이 이 일을 할 수 있어요.

참부모가 이긴 것을 교체결혼한 축복가정, 세계 가정 앞에 상속해 주니까 누구든지 마찬가지로 참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조상이 되니, 조상이 되어 가지고 이제부터 아담가정에서 가정을 이루고 3대 사위기대로부터 3대 조상으로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기준까지 연장, 잃어버렸던 것을 거꾸로 하기 위해서 탕감하여 내렸던 것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갖다가 맞추어 돌아가더라도 반대로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연장선에 이것을 여기서 갖다가 집어넣더라도 사탄이 참소하지 않고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교차 기점을 중심삼고 교체 체제를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권이 완성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 탕감으로 세계적 핍박 다 받았지? 세계적으로부터 국가적 핍박, 종족․민족․가정․개인적 핍박을 받았고, 축복가정은 이 자리까지 와서 선생님이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때부터 사탄세계는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교차결혼에서 교체결혼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교체결혼 한 때가 언제인가? 몇 년인가?「6500가정 때입니다. 1988년입니다.」6500가정,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6500가정 했으니 그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와그르르 한 거예요. ‘큰일났구나!’이거예요. 큰일만 나다니? 교차결혼이 교체결혼으로 옮겨지니 세상이 일시에 다 무너지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모르고 지금까지, 뭐 교차결혼이니 무슨 탕감복귀니 하는 것도 모르고 나와 가지고 축복받은 사람이 교체…. 여러분이 축복 가운데 넘어갈 수 있으려면 선생님을 진짜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형제보다도 더 사랑하고, 세계의 누구보다도 여자들을 중심삼고 자기가 앞으로…. 김봉태만 해도 김명희를 버리더라도, 아니면 반대하면 죽여 버리더라도 자기 고향에 가야 되는 거예요. 죽여 버리는 것은 이혼해 버리는 것이에요. 이혼해 버리면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버리는 것 아니에요? 지옥에 떨어지면 떨어진 것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국민이 안 되면 가짜

원래는 자기 옛날 결혼했던 사람하고 결혼해 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새로이 결혼하는 것보다도 그것이 제일 편리하고 또 옛날에 자기가 여편네로 잘못하고 남편으로 잘못했으니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불쌍하니까…. 요전에도 이런 내용을 알고 나서 성주를 먹고 새로이 축복받고 나서는, ―이번에 5만 명, 7만 명 성주 먹었지요?― 돌아서서 하는 말이 ‘죄를 많이 졌습니다. 이런 죄가 이렇게 엄청난 줄 몰랐는데 타락론을 알고 나니 이 이상 무서운 죄가 없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많다는 말이 맞아요.

축복 때에 성주를 마시는데, 그 성주는 아담 혈통권을 끊었기 때문에 타락하기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결혼 수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주가 탕감해서 자유로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전부 일일이 부처끼리 갖다가 맞춰 주는 자리에 있으니, 교차결혼도 부모님 위에 교체결혼을 중심삼고 국제결혼 세계결혼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여기서 탕감해 내려왔기 때문에.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그렇게 했습니다.」

이것을 거기서 바꿔치지 않고 연장선에서 이것을 바꿔치면 상하가 바꿔쳐지는데, 여기에서 탕감했기 때문에 이것을 여기서 접어 가지고 이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옮겨 놓더라도 사탄이 반대할 수 없어요. 교차결혼시대에서 교체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교차결혼한 사람들은 앞으로 교체결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일본하고 한국하고 얼마나 원수예요? 결혼이라는 말을 꿈에도 생각지 않을 때에 2천5백 명을 중심삼고 해 놓았으니 일본 나라가 죽이려고 하고 한국 나라가 죽이려고 한 거예요. 여기 곽 회장의 장인 장모도 죽이고 싶어서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렇지만 세상이 교체결혼의 시대로 들어가니, 세상 만국이 그렇게 됐으니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한 패들은 회개하고 눈물짓고 왜 교체결혼을 했는가 하는 이런 내용을 알게 되니 회개 안 할 수 있어요? 확실히 아니까 회개는 물론 눈물짓고 뼛골의 기름까지 짜 가지고 깨끗이 청산해야 돌아갈 수 있지, 그냥 그대로 세상에서 살던 대로 살겠다면 그것은 이중의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낙원이 어디 있어요?

이제 알겠나?「예.」연실이 신랑!「예.」설명할 수 있어?「예.」교육해야 돼, 이제부터.「알겠습니다.」그 사람들을 데리고 가려면, 언론계를 하려면 언론계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지금 신입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상적으로는 6단계를 뛰어넘는 거와 마찬가지야. 세상에 그런 인사조치가 어디 있어? 그것은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임자네를 대통령 시킨다고 하더라도 누가 말 못 해요. 말할 수 있나?

교체결혼 자리에 못 나온 사람이, 교체결혼의 세계 기준까지도 그렇게 사랑하지 못한 사람이 교체권 내에 부모님 대신 그걸 할 수 없는 거예요. 부모님 대신 자기가 결혼생활을 그렇게 하게 된다면 천국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아들딸도 그렇고, 후대 후손들이 천국 들어가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는 건데, 이것을 이론적으로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방어책이 없어요. 역사를 다시 풀어 가지고 자기 방어책을 세워서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부정적인 내용을 무엇으로 세울 도리가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의 논리를 중심삼고 했는데 대안을 세울 것이 없어요. 끝이에요, 끝. 끝, 해 봐요.「끝!」

허문도도 끝을 알아야 돼.「예.」더 나아갈 길이 없어. 그러니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경배를 하면서 조상으로 모셔 가지고 허씨들을 중심삼고 하루 저녁에 간판을 붙여 가지고 교체결혼을 조상들, 영계를 동원해서…. 이제 교체권이 다 이루어졌다구요. 영계의 구약시대 이상 교체결혼을 할 수 있는 전통을 이미, 강현실도 몇천년 전 사람과 이렇게 했으니 3시대 아니에요?

영계로부터 공중의 사탄세계까지 때려 몰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지상세계도 평준화시킬 수 있는 통일권이 벌어졌는데, 거기서 공기 먹고 죽지 않고 사는 사람은 그 혜택권 내에 천국 백성으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국민이 안 되면 그것은 가짜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아니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이렇게 되면 아니라는 논거를 세울 수 없어요. 확실해요?「예.」

만국평화상의 의의

곽 회장보고 설명하라면…. 오늘 안 왔으면 딱지 붙여야 된다구요. 훈모님은 알겠지?「예.」모르면 대모님이 가르쳐 줄지 모르지. 가르침을 받으면 여기서 물어보고 대모님한테 ‘이게 이렇게 됐는데 대모님도 몰랐으면 나를 통해 가지고 믿으면 되니 대모님과 내가 같습니다. 모녀 관계가 돼 있다면 어머니보다도 내가 낫습니다.’그렇게 되는 거야. 아니, 정말이라구.

이제 대모님이 박사가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박사 대접 받아요, 종친들 앞에?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서 1대예요. 1대에서 56명인가 60명 가까이 축복을 해 줬어요. 이 사람들은 이제 선문대학에서 명예박사가 아니에요. 학과별로 2년인가 3년인가 공부시켜 가지고 정식 박사를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거꾸로 갖다가 탕감복귀 아니에요? 탕감복귀 거꾸로 하더라도, 그렇다고 해도 누가 말 못 해요. 선생님의 특권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선생님한테 노벨상을 백 개를 주더라도 그것 받을 자격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백 개, 천 개를 주더라도 ‘옳습니다.’하게 되어 있어요.

요즘에 미국에서는 레버런 문을 노벨상 받게 하자고 하는 것을 ‘야야, 집어 치워! 하지 말라고 그래.’했어요. 노벨상 수상이 뭐이게, 노벨상이? 사탄세계의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 꼭대기, 면류관에다가 노벨상 수상자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창피한 거예요. 그 이상 것을 만들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무슨 상을 받았나?「만국평화상입니다.」만국평화상이에요. 그 만국평화상이 노벨상보다도 못해요, 더해요?「훌륭합니다.」유엔에서 이기고 하늘땅에서 이겼다는 만국평화상이에요. 내가 이제 아벨유엔을 만들면 만국평화상을 중심삼고…. 내가 말하자면 7대 전문 분야를 패스했어요. 8대 분야까지 통과했다는 거예요.

우리 형진이보고 ‘너는 8개 국어를 공부해라.’그랬어요. 그때에 가서 네가 책임 소행 하는 것이 있으면 말할 때에 어느 누구든지,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을 모시고 가서, 8개 국어만 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든지 다른 사람을 안 쓰고 한 사람으로 다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지금 다섯 나라 말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벌써.

요전에 박금숙을 만나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아이고, 중국말을 고등어로 쓰고 있으니 이럴 줄 몰랐습니다.’하고 칭찬하면서 감탄을 하더라구요. 스페인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한국말도 일본 말도 알아듣고 다 그러면 5개 국어 아니에요? 안 그래요? 불어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요. 이태리어도 6개월도 안 가서 할 수 있게 되면 12개 국어 이상까지 할 수 있어요.

내가 못 했으니 네가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이번에 가면서 ‘아빠, 따라 다니고 싶은데 왜 아빠는 떨어뜨려요?’하더라구요. 방망이를 만들더라도 사탄세계보다 든든한 방망이가 되어 있어야지. 하버드 총장을 차고앉아 가지고 하버드 대학교 총장 이상의 사람들을 길러 낼 수 있는 하늘나라의 하버드 총장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이고, 불쌍해요, 가만히 공부하는 것을 보면. 자기 누나가 하버드에 들어가서 공부하는데, 이번에 누나가 3.9점을 받았다나? 자기는 에이 마이너스(A-) 받은 것 하나 있다고, 졌다고 해 가지고 누나가 이겼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영계 육계 두 세계의 교육을 할 수 있는 실천장

우리 정진이도 내가 ‘너 하버드에 들어가야 된다.’ 그랬는데, 이번에도 와 가지고 아버지 따라다니면서 아버지가 이렇게 훌륭한 줄 처음 알았어요. 야, 궁전에 가 보니까 진짜 궁전이에요. 이런 것을 볼 때에, 자기가 초막살이도 없어서, 천막도 없어서 어디 가서 빌빌거리고 찾아 다닌 사람이, 모든 세계의 최고의 가구들을 중심삼고 ―궁전의 위신이 있잖아요?― 준비해서 들어가니, 당장에 공주가 되고 왕자 자리에 서게 되니 날 듯이 기쁘지요. 이게 무슨 복이냐? 호박이 넝쿨째로 떨어진 복 아니에요? 그러니 아버지를 자기가 평하면 우리 아버지가 아무 것도 아니지 않다 이거예요.

야, 천하의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있으면 부복하고, 이번에 와서 보니까 난다긴다하는 대통령이 수두룩하게 오고, 총리들이 수두룩하게 와 가지고 뭐 장관 짜박지들은 얼마든지 많은 것을 보니까 ‘야, 이것 내가 몰랐구만!’해서 숙연해져 가지고 거동거리가 달라지더라 이거예요.

옛날에는 내가 어디에 가서 뒷방에 있으면 ‘아이고, 아버지 뒷방에 있으면 나는 아랫방에 가서 자면 되지.’이렇게 생각했지만, 인사 안하고 잘 수 있어요? 이제 그런 것을 자기가 다 깨쳐 가지고 그러려고 그러더라구요. 가만 두어도, 내가 교육을 안 했어도 이제 순식간에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왕궁에 들어와서 방들을 보면 성진이 방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흥진이까지, 영계에 간 사람들 것까지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패들을 땅에 데리고 와서 살면서 왕가의 왕자 이름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광장도 마련해서 교육해야 된다구요. 영계 육계 두 세계의 교육을 할 수 있는 실천장이에요. 실천장이 되어 있는 거예요.

세계의 왕자 왕녀, 대통령의 아들딸이 와서 공부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대학 학생들은 앞으로 대통령 아들딸을 공부시켜 가지고 결혼시키려니까 나이 뭐 28, 30, 40세 되면 뭘 해요? 아기만 낳으면 뭘 해요? 마흔 일곱까지 기다리더라도 그런 대통령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조상의 피를 갖다가 심어 주면 선한 혈족이 많이 생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지요.

「아직 기다리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나이가 많진 않습니다.」몇 살 많아?「제일 많은 졸업생이 스물 여덟 살입니다.」뭐 스물 여덟이면 서른 여덟도 아닌데?「원래 나이 많은 학생이 들어왔어요.」들어왔으니까 몇 년 안 됐으면, 세상에서 그마만큼 해 가지고 일부러 한 10년, 12년 연장해서 결혼하는 것도 사실인데, 뭐. 나이가 많다고 그런 사람 집어넣을 필요도 없는 거야.

순결대학이 좋은 줄 알고, 자기 언니, 자기 사돈의 팔촌이 통일교회에 가서 반대받을 때는 안 들어왔지만, 가만 보니 환경이 다 됐으니 몇 년, 10년 후에 들어오다 보니 나이 많아져 가지고 스물 여덟에 들어올 수 있지. 그런 간나는 그냥 그대로 스물 여덟에 들어와 가지고 귀빈들과 대통령의 며느리가 될 수 없어요. 기다려야지. 못해도 12년 이상 걸려야 돼요. 16세까지는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12세에서 16세까지.

빚을 졌으면 책임 소행에 빚을 물어야

자, 또 나가자구. 이제 중대한 것을 알았구만. 무슨 결혼?「교차결혼, 교체결혼입니다.」교차결혼이?「교체결혼!」설명할 수 있어요?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예.」그래야 넘어가지.「이제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쌍놈의 자식들, 말 수작들을 잘못해서 대가리를 젓고 해 먹고픈 일을 별의별 짓 다 해 먹잖아? 빚졌어요. 책임 소행에 빚을 물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꼼짝달싹 못 하고, 이것을 알고 난 다음에는 이제 알게 된다면 어디 몸둘 바를 몰라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디에 가서 자기가 혼자 마음대로 행동을 할 수 없어요. 행동을 하면 하늘땅이 바라보는 가운데 부끄러움으로써 눈물짓고 용서를 빌어야 돼요. 한마디 말을 잘못하면 가서 기도해야 돼요. 말이 막혀 버려요. 은혜가 싹 가요.

다리를 펴는 것도 그래요. 벗기는 어디서 벗어요? 아, 이렇게 선생님이 한번 벗었다고 해서 제자들이 정장하고 있는데 발 벗고 앉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아직까지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이러고 앉았지. 그런 일반 정식적인 법이면 법을 중심삼고 그것도 다 할 줄 알아야 돼요. 특별법을 넣어 가지고, 특별한 사람이 선생인가? 모든 만민, 천민으로부터 고급 사람들의 부모가 되려니 그 모든 것을 맞출 수 있고, 그들을 교육할 수 있고, 그렇게 해서 본 될 수 있어야 돼요.

남자들은 여자들 어머니를 보고, 남자들은 여자들이 오줌 싸던 거와 마찬가지로 언제든지 여자들과 같이 오줌 쌀 수 있다는 거예요. 앉아서 똥 싸면서 오줌 싸면 여자들과 마찬가지 아니에요? 여자들은 서서 오줌 쌀 수 없지요? 옆으로 흘러요. 음부가 딱 붙어 가지고 여기 구멍만 없어요. 이렇게 흘러가서 이쪽으로 흐르고, 조금 있으면 반대로 이쪽으로 흘러나고, 왼다리 역할을 하는 궁둥이로도 흘러가고, 앞으로도 흘러가고, 여기까지 올라와요. 그런 체험을 하지요?

이쪽으로 해 가지고 하게 되면, 오줌 싸서 배꼽까지 올라오는 체험을 한 여자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것은 기운이 없는 여자들이에요. 기운이 있으면 슈욱- 올라오는 거예요. 궁둥이든지 어디든지 이렇게 여자들이 그렇게 된다면 한번 쓱 해 가지고 궁둥이를 빙빙 돌리면, 사방으로 해 주면 이게 종이로 씻으면 물로 씻지 않더라도 깨끗해요.

오줌 바가지는 독성이 있어요, 독성. 물보다 낫다는 거예요. 오줌 싸면 손 씻을 필요 없어요, 오줌 싸고 나서는. 그래, 오줌을 먹잖아요? 오줌 먹는 운동이 벌어졌지요? 그 오줌으로써 남자 같으면 씻고 이래 가지고 해 놓으면 도리어 물로 씻는 것보다 낫다는 거예요. 별의별 것을 다 얘기하네. (웃음) 교주가 그런 교주가 어디 있어요? 해 봐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나이가 많아지니 건강에 예민해

선생님도 나이 많아지니까 중심 뼈 같은 것이 컸다 작았다 하는 것이 줄어 들어가요. 가죽이 이렇기 때문에 어린 아기와 마찬가지로 이게 길어요. 오줌을 그냥 싸면 이렇게도 뻗고, 이렇게도 뻗고, 이렇게도 뻗고, 사방으로 퍼져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60만 넘게 된다면 참대 막대기를 가져야 돼요, 참대 막대기. 참대 위에다가 파이프를 대 가지고 쭉 서서 맞추어서 싸면 그냥 그대로 소변기에 들어가지만, 그냥 했다가는 열 번이면 열 번 옆으로 흐르고, 내복 같은 것이 젖어요. 매일 갈아입어야 돼요. 이건 하나 안 벗었구나! 이것도 일생 동안에 이걸 처음으로 입었어요, 금년에 들어와서.

발을 벗고 그랬더니 몸뚱이가 얼마나 찬지 몰라요. 옛날에는 어머니 몸뚱이가 차 가지고 나한테 이렇게 했더니, 요즘에는 어머니 몸뚱이를 써 가지고 이불로 들어가게 되면 다리가 어머니 등으로부터 어머니 사채기에 갖다가 넣고 이래야 돼요, 따뜻하니까. 그래요. 손까지 갖다가 넣고 자려고 하니, 어머니가 얼마나 싫겠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만 그래 놓으면 발을 따뜻하게 해 놓으려니 얼마나 싫어요? 조금만 있으면 차니까 또 찾아 가지고 그러면 밤을 새우고 그러니 잠 못 자게 한다고 그래요.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되지만, 사실 얘기예요. 물어봐요, 엄마가 그런가, 안 그런가.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금도 차요. 아침에도 어머니도 열이 나고 그래서 누가 열이 더 많은가…. 손을 잡아 보면 알거든. 야, 이것 어머니가 열이 있으니까 ‘아이고, 목이 마르고 이러겠구만.’해요. 요즘 감기가 특별하다고 그래요. 얘기하면 내가 침이 안 나와요, 지금.

이게 뭐야, 이게?「당근 주스입니다.」토마토!「당근입니다.」이게 당근 주스야?「예, 색깔이 그런 것 같습니다.」(주스를 마셔 보시고 나서) 섞었어. (웃음) 이것보다도 나는 물이 제일 맛있어요. 청량음료수는 나 싫어요. 냄새가 나요. 먹으려면 말이에요. 물이라는 것은 그렇지 않거든.

감옥에서 살면 밥을 먹을 때에 맨 처음에 밥을 먼저 먹어서는 안 돼요. 물을 먹어 가지고 세 모금을 빨아 가지고 열 번 이상씩 깨물다가 삼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침과 액이 이래 가지고 위장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물이 섞였기 때문에 소화도 덜 되고 시간이 오래가는 거예요. 흡수되는 것이 오래되니만큼 배가 안 고파요. 그런 것이 예민해요.

자기가 몸을 조정할 줄 알아야 돼

그렇기 때문에 흥남 감옥의 비료 공장에서 일하면 과학적인 체질을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오늘은 내가 온도가 몇 도로구만.’벌써 알아요. 추운데 새벽 다섯 시에 나간다고 하게 되면 세 시, 두 시 때에, 세 시간 전에 나와서 1천 명이라는 사람이 검신을 해야 돼요. 와, 그때의 춥던 얘기를 하게 된다면 뼈가 지금 울어요. 흥남 같은 데는 바람이 불게 되면 겨울에 자갯돌이 날아간다고 그러는데, 추운데 바닷가에서, 아주 뭐 북극의 바람이 그냥 직방으로 불어오는 거기서 신검을 할 때에 1천 명이 모여 서 가지고…. 뭐 솜바지를 입은 것도 아니에요. 관복 하나밖에 안 입었어요. 그거 추워서 떨며 워워워워-, 뼈가 이빨을 울려 가지고 다다다-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공산당 세계를 내가 용서할 수 없어요. 그래, 6개월만 되면 벌써 1천 명 가까운 것이 8백 명서부터 6개월, 1년만 지나게 되면 한 4백 명이 공동묘지에 가요. 북문 출입해 가지고 가는 거라구요.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그러려니 자기가 몸을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은 저녁에나 밤에 물을 주게 되면 뭘 하느냐? 물을 많이나 주나? 몇 명 있으면 물을 얼마 딱 해서 한계가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양재기 있잖아요? 국 담는 그릇을 중심삼고 3분의 2도 안 줘요. 절반밖에 안 주는 거예요. 그 물을 먹으면 그 물이 얼마나 맛있는지, 그걸 잊지 못해요. 그때 먹던 물맛을 내가 알아요, 얼마나 맛있는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먹다가 그쳐 놓으면 대번에 침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러면 껌같이 일어나요, 침이. 그만큼 열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변화가 벌어져요. 그런 자리, 그런 가운데서 살아남기는 보통이 아니라구요. (물을 마시심) 여러분, 간유 같은 것을 평상시에는 숟가락으로 들었다가도 막 이렇게 싫어하지요? 간유 병을 대병으로 들여 줘요. 그걸 양재기에다가 해서 밥을 갖다가 말아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만큼 기름기가 없다는 거예요. 비위가 상해 뱉어 버릴 것인데, 이 몸의 체질이 흡수하는 거예요. 그게 모자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콩 같은 것도 심고, 강냉이도, 함경도니까 옥수수 콩 같은 것을 많이 심고, 그다음에 보리 같은 것, 귀리 같은 것을 담은 그런 가마니들을, 쓰다 남은 걸 팔렸던 것을 모아 와서 그 가마니를 비료 부대로…. 비료를 새로운 것에 담으려면 비싸거든. 그러니까 그것을 해 가지고 소련에 옮겨가는 비료 가마니 대신 쓰게 되니 이것을 전부 다….

비료를 담아 가려면 콩 가마니, 옥수수 가마니, 오만 가지 잡곡을 담았던 가마니들이 들어온다구요. 차에서 그런 가마니가 들어오게 되면 죄수들이 전부 박수를 쳐요. 암만 깨끗이 털더라도 뒤집어 가지고 몽둥이로 휘둘러 패게 된다면…. 자기 짐을 걸고 하는 것 있잖아요? 그것으로 치게 된다면 가마니 깊이 엮은 곳에 박혀 있던 콩 같은 것이 한 주먹씩 나와요. 그러면 이것을 둘이서 셋이서 주워 먹게 되면, 하나 더 먹겠다고 싸우고 다 이런 것을 보면 아이고, 비참해요.

거기에 가서 그런 데서 일하겠다고 새로운 가마니가 있으면 일하던 사람이 가서 그 놀음을 하려면, 그 놀음을 하기 시작하게 되면 언제든지 열두 시간 전에는 일해 보지 못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다섯 시에 끝나는 걸 두 시 전에 책임량을 다 완수해 버렸어요. 거기의 전문가가 되었지. 눈 감고도 착착착 해 가지고, 여기서 3미터쯤, 3미터면 그만큼 정확해야 돼요.

여기서 암모니아를 내려 쌓아 놓은 산과 같이 되니 산에서 이걸 파서 담아야 돼요. 그때는 또 더워요. 막 덥다구요. 덥기 때문에 처음에 나오는 것은 발을 데기 때문에 양말을 신어야 돼요. 신을 양말이 어디 있나? 암모니아가 습기 있는 데로 스며들면 이틀도 안 가서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거예요. 장갑을 주지만 장갑도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그 장갑도 안 끼고 이래 가지고 매일같이 일하니 살이 암모니아 산기(酸氣)에 의해서 피부가 이렇게 되면 어디든지 물이 나요. 선생님 다리가 그런 흉이, 그런 점이 많아요. 요즘에는 내가 쉬었기 때문에 피가 고이지 않고 딱 달라붙어서 이렇게 가늘어졌어요. 이게 일주일 전만 해도 부기가 있었어요, 무리하니까. 지금 또 이러면 다리 아래가 천근만근 무거워요.

이 가죽을 보라구요. 교주님이 발은 예쁘지만 발등의 가죽이 얼마나 늘어나요, 이게? 육십 됐다는 사람은 척 쥐어 보면 알아요, 벌써. 나이 많은 사람 손을 한번 쥐어 보면, 칠십인지…. 이렇게 되면 이것이 손가락보다 높아져요. 그러니 이게 일어나면 이게 언제든지 주름이 잡히잖아요?

아기를 많이 기른 아줌마들은 악한 여자가 없어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해야 돼요. 아기들보다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더 위해야 된다는 결론이에요. 아이들도 아기를 볼 수 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는 진짜 아줌마 아저씨, 3대 가운데서 어머니 급이 시중해야 되게 되어 있어요. 며느리 급은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며느리급은 활동할 수 있는 여력이 있기 때문에 내버려두고 어디 나갔다가 들어오고, 바람 쐬러도 갔다 오고 다 그런다구요.

그걸 경험한 사람들은 나이가 많아 가지고 자기가 이러니까 ‘나이 얼마나 많았으니까 이렇겠구만.’ 알아 가지고 못해도 오십이 넘으면…. 산기, 아기를 낳기 전에 47세, 50세까지 아기를 못 낳아요, 특별하지 않고는. 47세까지는 아기를 낳을 수 있지만, 그때를 넘게 되면 안 돼요. 그것도 12수의 4배수가 아니에요? 48세예요. 그게 다 원리적인 기준이라구요. 그래야 아기를 낳지 않지. 여자가 아기를 못 낳아 보면 큰 사고예요.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아기 사랑을 모르면 부모가 어떻게 자기를 사랑했다는 것을 모르니까 불효해요.

아기를 많이 기른 아줌마들은 악한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키워 가지고, 늙어 죽게 되기 전까지도 그 아들딸을, 100살 된 어머니가 있단다면 80난 아들에게 ‘야야야, 매일 아침 어디에 나갈 때에 차 조심을 해라.’하고 소학교 때 얘기하는 딱 그런 말을 계속하더라도 그 말이 싫지 않다는 거예요. 그 말을 듣더라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거예요.

효자는 ‘어머님, 염려하지 마십시오. 아들딸을 남겨 놓고 영계에 가야 할 텐데, 잊고 가야 할 그때가 오는데 어쩌려고 그럽니까?’ 그래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도 떠나지 못하고 공중에서 유리하면서 아들을 지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리하는 영들이 많다는 거예요. 죽어서 까지도 아들딸을 염려하는 거예요. 지옥에도 안 들어가요. 떠돌이 구름 같이, 떠돌이같이 악한 영이 되어 가지고 그게 넘치게 되면 유행병을 갖다가 심어 놓고 그런다는 거예요. 아이고,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안 나겠구만.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

『그런데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이상가정을 이루어 죄 없고 순수한 참된 씨를 받는 최선의 길은 교차결혼입니다.』

교차결혼이에요, 교차. 혈통이 전환되지요? 교차결혼해서 교체결혼까지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은 자기가 알아 가지고 책임을 할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정을 자기 사정과 같이, 하늘의 사정을 자기 사정과 같이 느끼게 된다면 대신 하나의 조상이 되어 메시아적,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적 책임까지 상속 받아 가지고 직접 땅에서부터 하늘나라의 왕족까지 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인종, 문화, 국경, 종교의 벽을 뛰어넘어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드는 대역사입니다.』 대혁명 역사라는 거예요. 혁명이라는 말을 안 넣었어요.

『하나님의 눈에는 피부색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국경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눈에는 종교와 문화의 벽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모두가 수만년 동안 인류에게 거짓 부모로 군림해 온 사탄 마귀의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속고 살아요. 속고 사는 거예요. 속고 살 때에는 내가 거짓말 한다고 해서 거짓말이 아니에요.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가장 저주하고 싶고 꿈에라도 만나기 싫은 원수 집안과 결혼축복을 통해 한 가족이 되어 보십시오.』 교체결혼은 설명을 뛰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원수의 감정에 젖어 있던 부모들의 혈통은 사라지고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핏줄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에서 교체결혼하면 그것이 가정시대로 넘어가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까지 부모님 대신 죽음의 자리에 가서 효자․충신․성인의 가정이 되게 되면 그 일을 내가 대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창조된다는 것은 개인시대에 했더라도 그 연대적인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렇게 교체결혼을 하게 된다면 모든 것을 투입한 원자재, 그 원금이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利)가 붙기 때문에 원리금이 합해 가지고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새롭고 강력한 참사랑의 핏줄이 창조되는 것입니다.』 한자리에 있지 않고 발전해 간다는 거예요.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

『양가의 자식들이 부부가 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사는 것을 저주할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아무리 미워하는 원수의 딸이라고 할지라도 자기 아들의 사랑을 받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 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딸이나 아들이나 집에서 쫓겨난 사람들이에요. 쫓겨난 사람이 원수의 아들딸들이 됐지만 결혼하게 되면 서로가 가정보다도, 자기 친형제보다 더 가까운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하는 며느리가 되어 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어머니가 반대받는 게 아니라 환영하는 통일가의 그 며느리가 될 때에 자기 어머니로부터 자기 가정의 시어머니 노릇을 하는 이상의!『수정처럼 맑고 깨끗하고 참된 하늘의 손자손녀를 안겨 줄 때 기쁨의 미소를 짓지 않을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있겠습니까?』 평화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백인과 흑인이, 동양과 서양이, 유태교와 회회교가, 더 나아가서는 오색인종이 한 가족이 되어 살 수 있는 길이 교차결혼의 길 외에 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접붙여 가지고 더불어 사는 모든 축복가정, 더불어 사는 삶의 전형은 가정입니다. 모델이 뭐냐 하면 그 모델 가정이다 이겁니다. 그래요.

『부모와 자식은 사랑과 존경으로…』 가정에서 볼 때 모델 가정이 사는 거예요.『부부는 상호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형제자매간은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하나되어 사는 보금자리가 바로 모델 가정, 하늘의 이상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생명을 걸고라도 참부모님으로 부터 결혼축복을 받고 하늘의 전통인 이상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근본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 길을 안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이렇게 살아야 돼요. 뺄게 어디 있어요? 원리니까 저건 다 지켜야 돼요.

참사랑의 삶이란

『참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을 닮는 최선의 길이 참사랑의 실천을 통한 참사랑의 인격자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그 길만이 우리도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원리 말씀을 말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되는 것은 오시는 메시아가 남긴 전통을 따라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대신 가정으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참사랑의 삶은 어떤 삶입니까? 참사랑은 공익성을 띤 무형의 질서요, 평화요, 행복의 근원입니다.』

공적인 이익을 가져오는 가정인데, 그건 무형의 질서예요.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사실을 증거하는 실체요, 평화와 행복의 근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평화와 행복이 될 수 있는 근본이 되는 가정입니다, 그 말이에요.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아까 말한 것같이 위하는 삶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이상적 출발의 핵이 위하는 삶의 기원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본질은 위함을 받겠다는 사랑이 아니고 남을 위해, 전체를 위해 먼저 베풀고 위해 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는 거예요. 세상을,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인류를 사랑하지 못해서 그것이 슬프고, 하나님이 원하는 아들딸을 가져서 나라를 찾지 못하여 슬픈 마음을 가진 거예요.

『주고도 주었다는 사실 자체를 기억하지 않고 끊임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기쁨으로 주는 사랑입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에 심정이 나와요. 이건 무슨 뜻이냐 하면 말이에요, 부잣집 아줌마가 젖먹이를 낳아 가지고, 귀한 아들딸을 젖을 먹이고 나서 남는 젖이 있거든 그 젖을 짜서 개를 주든가 해야지,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 젖 자체를 가지고 동네에 있는 아줌마의 아들딸, 혹은 어머니가 죽든가 아기 어머니한테 젖을 못 먹어서 병이 나든가 한 아기를 찾아가서 자기 아들딸같이 약을 먹여 줄 것 같으면 그 아기가 그 환경에서 복을 받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기 아기만을 기른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락을 대표한 아들, 왕자를 기르니 그 왕자를 따라서 크는 아들딸도 자기 차자 다음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속해서 그 일을 행하게 되면 기쁨과 사랑의 심정이 흘러간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왜 지금 나타나나?「예. 조금 멀리 갔댔습니다. (곽정환)」어디 갔댔어?「혼자 좀 조용히 있으려고 그랬습니다.」조용히 있으려고 어디를 가더라도 전화를 통할 수 있게끔 알려줘야 될 것 아니야? 이런 중요한 일이 있는데, 자기가 책임자에서 빠졌다는 사실, 그 오점을 어떻게 메울 거야? 자기 마음대로 뜻 세계를 처리할 수 있는 주인이 아니야, 자기가. 죽기 전까지는 언제든지 법을 지키고 가야 할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

한 시 반에 떠나야 된다며?「예.」오늘 무슨 회의야?「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을 만나러 떠납니다.」피파 회장 몇 시간 늦더라도 괜찮잖아?「비행기 편 때문에 그렇습니다.」비행기 편은 무슨 비행기편?「오늘 떠나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그 사람은 언제 떠나나? 「아닙니다. 스위스에 있으니까 제가 가서 스위스에서 만납니다.」그러면 시간 잡아 비행기 바꿔서 전화하면 되잖아?「비행기가 없어서요.」 그러면 내일 아침에 가도 되잖아?「약속 시간 때문입니다.」약속 시간은 급한 일이 생겼으니 집에, 스위스에 계시면 스위스에 내가 갈 테니까 그것을 양해하라고 하고, 가서 안 만나 주면 그런 것은 만날 필요도 없잖아? 갔다가 오면 되는 거야. 무슨 중요한 일이 있다고 그래? 오늘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 들어 보라구.

법적 시대가 와

곽정환! 「예.」 교차결혼과 교체결혼을 한번 설명해 보라구. 이제 내가 설명했는데, 돌아다녔으니까 다 알고 다녔겠지. 다 알아, 몰라? 「예. 제 나름대로는 알고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아는데, 틀렸으면 어떻게 할 테야? 잘 들으라구, 이제부터. 지금 53페이지까지 설명해 나온 거야. 그래서 녹음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DVD와 CD를 만들어 가지고 전세계에 배포할 것이기 때문에 다시는 내가 얘기 안 해 주더라도, 설명을 잘 못했으면 책을 보라고 할 거예요. 떼어 버려요. 내가 이제 가정을 찾아가서, 훈독회도 찾아가서 할 거예요. 뭘 하겠나? 놀 수는 없잖아요?

『어머니가 자식을 품에 안고 젖을 먹이는 기쁨과 사랑의 심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기쁨과 사랑의 심정이 흘러가야 돼요. 심정이 아니고는 흘러가지를 않아요. 번식하지를 않아요. 심정권이 번식해야 돼요. 움직여야 돼요. 물도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자식이 부모 앞에 효도하며 기쁨을 느끼는 그런 희생적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인류 창조가 그랬듯이 아무것도 돌려 받겠다는 기대나 조건이 없이 베푸는 절대․유일․불변․영원적 사랑의 창조입니다.』

자기 생각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곽정환도 알아야 될 것이, 앞으로 있어서 인사조치하면 전부 다 아들딸 앞에 인수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 형제가 와 가지고 하나되어 어머니 앞에 보고해서 어머니 앞에 이것을 바쳐야 돼요. 그래서 셋이 바친 모든 것을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그것을 어머니가 받아 가지고 나 앞에 와서 보고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이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자기들 주장, 내가 이러니 내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안 되겠다고 도망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앞으로 이 책을 열 번씩 읽으면서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해결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은 우주의 원천이요, 우주의 중심, 우주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사랑입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뿌리요, 의지와 힘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참사랑으로 맺어지면 영원히 같이 있어도 좋기만 하고, 우주는 물론 하나님까지도 끌면 따라오는 사랑입니다.』 자기들 중심삼아 가지고는 일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그걸….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국경의 벽, 인종의 벽, 더 나아가서는 종교의 벽까지도 영원히 종식시킬 수 있는 힘이 참사랑의 가치입니다.』참사랑의 가치는 영원 불변이에요. 가치 몰락을 했지요? 가치 탈락을 했지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어서 누구나 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궁행할 때 하나님과 동거, 동락하게 되며 동참권까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동참권까지! 영원히 영원히 어디든지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이처럼 천국 들어가는 절대 필요조건이 바로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변명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있을 수 없어요.

『존경하는 지도자 여러분!』 이게 대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까지 풀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개념적인 모든 것은 다 해결됐어요.

『여러분은 이제 축복결혼과 결실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축복결혼 그 결실의 시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태평성대권을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온다 이겁니다.『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 즉 평화왕국이 여러분의 목전에서 창건되어 가고 있습니다.』하늘나라 백성이 되어야 돼요. 민주주의 백성으로 안 돼요.『팔십여 평생 피와 땀과 눈물로 점철된 외길…』참부모가 혼자 이 길을 걸어왔어요.

『오직 하늘 길만을 걸어온 본인의 삶이 이제는 60억 인류를 위한 승리적 결실을 거두고 있는 것입니다.』이제 탕감시대를 지나가서 복귀시대에 들어가고 있습니다.『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

지상계에 와야 돼요. 조상이 됐지만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천사보다도 못난 자리에 있어서 다시 와 가지고 아담이 재림주의 몸뚱이, 열 여섯 살 이후에 사탄이 승리한 그 몸뚱이를 잘라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우는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참부모를 3년 4년 해서 7년을 모셔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기시대까지. 여덟 살부터 부활식이 있지요? 학교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법적 시대가 와요. 용서할 때가 아니에요. 회개할 때가 없어져요. 회개에 넘쳐 가지고 잘못한 것은 탕감하고, 그것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일족이 손해배상을 물어 가지고 탕감하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혼자 쫓겨나야 돼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실상적인 내용의 하늘나라 문학전집을 만들어 그대로 살아야

『세계 180여 개 국에서 하늘의 뜻과 전통을 상속 받은 수천 수만의 평화대사들이 참사랑과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며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가치라는 것은 가정의 가치를 말하고, 국가의 가치, 영원 불변하게 자기가 살 수 있는 환경의 가치를 말해요. 『참가정의 가치를 외치고 불철주야 뛰고 있습니다. 이 땅에 평화세계를 창건하고자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총진격이에요. 총전진하는 것이 아니에요. 투쟁해서 점령해 나가요. 『총진격을 하고 있습니다.』 점령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의 화약고 중동에서도 레버런 문(Rev. MOON)의 평화사상에 힘입어 유태교, 기독교, 회회교가 새로운 차원의 평화적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동서간의 냉전에 종지부를 찍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레버런 문의 통일사상이었습니다. 본인의 조국 한반도 통일을 위한 실질적 배후작업도 지금 레버런 문의 주도하에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국가의 최고 지도자들을 교육하고 있어요, 1만 2천 명. 얼마 안 되어서 끝나는 거예요. 이것을 몇 차로 계속할 거예요. 계속하면 여러분이 그것을 책임져 가지고 자기 가정 일족들을 책임지고 한 파를 중심삼고 일가족, 120가정을 대신할 수 있는 국가 형성의 지파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지파 편성이에요.

『그러나 본인은 결코 여기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천명을 받고 출발한 본인의 생애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주어 인류의 참부모로 현현한 본인의 하늘과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고야 말 것입니다.』

하늘이 인침을 준 것은 만민 구원을 위해서예요. 만민 해방이에요. 땅 끝까지 이것을 전파해 가지고 이 진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지금 라디오 방송을 할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는 라디오 방송, 유명한 라디오 방송도 갖고 있고 언론기관도 갖고 있어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세계, 미국 천지에 있어서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 같은 것, 새로운 기획을 중심삼고 영화라든가 기사 내용이 특별하게 될 때에는 그것을 우리가 인수받아요. 인수받아 가지고 대신해서, 그 인수받은 것을 돈 주고 파는 거예요.

그게 발표되는 것이 국가가 인정하는 가치 기준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몇 번 거기 방송에 나가느냐 하는 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몇 번 해서 벌써 공인된 방송국이 되게 된다면 국가의 어디 가든지 그 회사의 네임밸류(name value)를 중심삼은 작품은 어느 누가 갖다가 팔더라도 같은 가치의 대가로서 사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방송국에서 시나리오라든가를 제작해서 방송한 그 내용이 매일같이, 24시간 방송의 재료가 쌓여요. 전세계의 한국 같은 우리 지부에 갖다가 그걸 그냥 그대로 방송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불원한 장래에 미국 본부에서 방송하면 세계 어디든지, 전세계 USIS(미국공보원)을 통해 가지고 방송하는 기관이 수십만 언론계의 편집 선전하는 데, 방송하는 방송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 돈이라는 것은…. 매일같이, 매주일에 한 번씩 영화 한 편씩, 매일같이 영화 한 편씩, 시사해설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 가정 편성을 할 수 있는 내용의 사실을 만들어 가지고 유명한 서양의 이름난 문학박사와 동양의 이름난 문학박사의 작품을 모집해서 편집하여 세계 하늘나라의 문학전집을 만들어요.

가상적이고 추상적인 게 아니라 실상을 대신해 가지고 문화면에 있어서 공헌할 수 있는 실제 사건의 사실을 기재를 써 가지고 실상적인 내용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문학전집을 만들어서 공부시켜 가지고 그대로 살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상상적인 문학서를 중심삼고 하기 때문에 세상을 파괴하고 공상적인 파괴 현상이 벌어져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영화 한 편씩 해 가지고 하게 되면 극장이라든가 이런 게 다 없어져요. 이것을 당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준비를 다 해 놓고 있어요.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

『이 지구성에 독버섯처럼 군림해 온 각종 국경과 벽을 완전히 철폐하고, 만인이 더불어 손잡고 살 수 있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끝내겠다고 했어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끝내 버리는 거예요. 끝낼 수 있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오늘의 중대한 설명과 더불어 내용을 여러분에게 전수할 테니 이대로 이제부터 해야 될 거예요. 세계적인 대 역사를 해야 될 거예요.

이것이 지금 제네바까지 와서, 아프리카까지 가서 대회를 한 번 하고 두 번 대회를 목전에 놓고 그것을 부정하고 제네바 대회를 시작하기 위해서 제네바에 돌아와서 발표한 것이에요. 그런 특별한 곳이에요.

제네바는 기독교의 선교 역사 기지라구요. 신교로부터 감리교로부터 이런 종교들이 출발한 기원지예요. 기독교 기원지가 제네바이기 때문에 제네바에서 이것을 갖다가…. 선교를 지금까지 기원지에서 하던 것인데 여기서 대회를 했으니 기독교 문화권의 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동양 종교가 올라오기 때문에, ―동양 종교는 기독교문화권을 몰라요.― 아담 해와도 모르고, 아담 해와의 가정이니 무엇이니 그걸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아담가정에 되어진 역사적인 이것이 악한 사탄과 하나님의 투쟁 역사가 되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동양 종교권 내의 유교나 불교가 몰라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기독교보다 역사가 많으니 기독교보다 앞섰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제네바 대회를 중심삼고 특별히 이것을 빼낸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되어진 사실, 기독교문화권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동양세계에 가르쳐 주기 위해서 빼낸 거예요.

『존경하는 평화대사 여러분!』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특별히 이것을 빼낸 거예요. 아시아권 내에 평화대사가 편성되는데, 그 대사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오늘 본인이 전해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을 줄 믿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참가정이니 참부모니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급격한 시대에, 사실 와서 이것을 듣게 되면 감동을 받아 가지고 행동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 행동할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핵심적으로 가려 가지고 이것을 빼내어서 전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들이 통일교회의 중간 입장에서, 기독교를 대변하는 중간 입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니 그 사실을 알기를 바라요.

『그런데 아직도 방향감각을 상실한 채 표류하고 있는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하늘을 대신한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리를 놓아 줘야 되겠습니다, 이거예요.

『이제 여러분은 새로운 각오와 결의로 천명을 받들고 나서는 하늘의 밀사가 되어야 됩니다.』

대사, 특사, 그다음에 뭐예요?「밀사입니다.」대사, 특사, 밀사예요. 「전권대사!」전권대사? 특사도 전권대사에 들어간다구요. 전권대사는 뭐냐? 나라가 있더라도, 나라님이 있더라도 나라와 나라님 전체를 대신해서 그 나라에 가서 대사가 결의한 것은 그 나라 왕과 그 나라 전체가 계획하는 것이니, 나라를 계획해 가지고 나라를 옮겨 줄 수 있는 이권까지 제시하는 건 밀사의 책임이에요. 그러니 밀사의 통신은 누구든지 알아서는 안 돼요. 이래 놓으면 나라를 거꾸로도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오늘의 메시지를 요약하면서 우리의 사명을 가슴 깊이 새겨 보고자 합니다.』 골자를 추려서 말하겠다는 거예요. 그 서론을 말한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받았던 아담 해와가 타락으로 인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첫째, 하나님께서 주신 혈통권을 상실하고 만 것입니다.』 그것이 혈통권이에요.『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생명의 씨를 아무데나 뿌릴 수 없어요. 첩의 자식을 만드는, 이래 가지고 새끼를 뿌리는 그 이상의 죄가 없어요. 사탄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핏줄은 부모가 자식에게만 줄 수 있는 특권 중의 특권입니다.』 아무데나 싸 버릴 수 없다는 거예요, 바람 피워 가지고.

『그러나 타락으로 인해 그들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사탄의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따라서 오늘날 전인류는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 없이 사탄의 혈통을 전수 받아 살고 있는 타락의 후예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확실히 깨달은 것은 뭐예요?

『하나님께서 당신 전체를 백 퍼센트 투입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창조하시고 그들의 사랑과 생명의 씨로서 혈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사랑과 생명의 씨가 혈통이에요. 혈통을 부정하고 이혼할 수 없어요. 사랑 길을 방황할 수 없어요. 여기 그래요, 확실히.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혈통전환이에요. 죄 없는 자리를 인정해 주는 거예요. 핏줄을 끊어 버렸다는 거예요.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축복을, 중생축복․부활축복․영생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통할 수 있어요. 방향성, 한 길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 들락날락하지, 아무나 들락날락 못 해요. 불교권에 있으면 천국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돌아 나올 때에 그 문으로 들어가서 거기로 나와야지, 다른 문으로 못 나온다는 거예요. 사방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마음대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니 거기서 잘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다 그 말이에요.

『둘째로는 인류의 첫 번째 가정인 아담가정에서 형님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형제권을…』 ‘권’자라는 이 ‘권(圈)’자예요.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이라는 말이에요. 『잃어버렸습니다. 하늘이 주신 가정에서의 본연의 질서요 축복인 형님과 동생이 사랑과 화합의 삶이…』 화합의 삶이 원칙인데! 『시기와 원망의 원수 관계로 떨어지고 만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만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가인 아벨이 타락했고, 그다음에 만물 자체가 타락했어요. 소유권이 타락했다는 거예요. 다 찾아야 돼요. 그런 개념이 딴 종교에는 없다구요. 이런 개념이 없지요? 그것을 밝힌 거예요. 아담가정이 문제라는 거예요.

아들딸이 하나된 터 위에 어머니가 가야 할 길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인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혈통복귀를 해서 아담 해와 형님의 자리 그것이 복귀가 안되어 있다구요. 죽임을 당한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지, 형님을 통해서, 가인 역사를 통해서 복귀 안 되는 거예요. 아벨의 자리에서 되지.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형님의 자리 그걸 찾아야 돼요.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하는 것입니다.』

형님을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형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 하나될 수 있어서 부모 앞에 명령에 절대순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야 되니 가인세계를 중심삼고 구원 역사를 안 했다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개인시대부터 몸과 마음이 싸우는 몸을 중심삼고 치는 역사를 했지, 몸을 기르라고 말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원인을 확실히 해서 이것을 다 확실히 기록했다구요. 다 그렇지요?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이게 없어졌어요.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하여 이 자리를 자기 아벨로써 메우기 위해서는 가인과 아벨의 싸움 자리, 또 핏줄을 바로잡는 자리에 서야 돼요.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싸움이 벌어졌어요. 핏줄을 바로잡아서 이들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핏줄을 바로잡았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갖다가 안겨 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복귀되는 거예요.

어머니 시대가 없어 가지고, 아들딸 둘이 하나되어 어머니가 탕감 해원까지…. 아들딸을 중심삼고 에덴동산에서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아들딸의 원수까지 피 흘리게 할 수 있는 근원을 해소시켜서 아버지 앞에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찾아 절대신앙해서 아버지를 주님 대신 자기 남편과 부부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새로운 주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오시는 주님을 절대시해야 돼요.

그래, 형님 남편이에요. 두 여인을 거쳐야 돼요. 자기 어머니는 타락한 어머니예요. 그것을 그래 가지고 본연의 어머니들까지, 타락한 어머니가 이랬기 때문에 갈라놓아 가지고 핏줄을 바꿔 가지고 소유권을 팔아먹었던 어머니의 한을 풀어 주려니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어머니가 그 자리까지 안 나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훈모님! 안 나갔어.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아들딸 이상 더 사랑해야 돼요. 그 사랑을 아직 안 했어요. 자기 아들딸이 민주와 공산세계를 넘어가 가지고, 이 왕궁을 짓게 되면 세상의 대통령 아들딸 그 이상 해 준다는 마음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그런 에덴동산에 궁전이 있더라도 조건적 기준으로라도 뭔가 해야 돼요. 알겠어? 가르쳐 주라구.

세상에는 가인적 궁전이 많지요? 그것을 접붙여 줘야 돼요. 접붙여 줄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 앞에 효자 충신으로서 열 세 아들딸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그 오시는 재림주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대모님 말만 들어서는 안 돼요. 흥진 군의 말만 들어서는 안 돼요. 부모님의 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단계, 흥진 군이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흥진 군이 천사세계지요? 천사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천사의 놀음을 하고 중간에 다리를 놔 가지고, 부모 앞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타락의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공산세계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을 자기 혼자 못 해요. 선생님이 다 닦아 줘서 하는 거라구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는 아버지를 자기가 영계에서 충성하는 성인 현철들이 부모를 모신 것과 같이 새로운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본궁에 들어가는 위신을 갖추어 살아야 돼요.

그 법이 얼마나 엄격한지 모르잖아요? 자기들이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거쳐 나가야 할, 정성들여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하는 것도 아무거나 일하게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들이 많이 일해야 돼요. 이게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참부모로서 해 주는 축복의 기준

『따라서 이제 여러분의 위치는 다릅니다. 참부모님께서 허락하신 성주식을 통해서 혈통전환을 하고 재축복…』 재축복이에요. 이게 축복이 아니에요. 재축복이 여기에 나오는 거예요. 『재축복을 받아 참된 가정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습니다.』

다시 축복받아야 돼요. 축복은 참부모가 해 줘야 돼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으로부터 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만조백관이 하나되어 축복받고 한 나라가 전부 다 굴복해 가지고 바쳐야 된다구요. 이것이 갈 길인데 이걸 몰라 가지고 황탕탕 제멋대로 해 가지고 난장판을 만들면서 그렇게 될 줄 알아요? 갈 길이 아직까지 층층으로 많이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래, 우리 회사를 중심삼고 볼 때, 창원(통일중공업)이 망한 것은 지금까지 기존 축복가정이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34년 자기들에게 맡겼는데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망해 놓았어요. 빚이 뭐예요? 통일산업 가격의 2배 이상의 빚을 져 버렸어요. 하나도 남는 것이 없어요. 본부까지 팔아먹고, 미국까지 한 계통이라고 해서 미국까지, 일본까지 한 소속이 되어 저당 설정했으면 전부 다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민단이면 민단 소유물을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문제가 달려 있다는 것을 누가 생각해요? 허문도, 그런 생각을 하나? 지금 말 들어 보니 새로이 알지. 이런 사실이 엄청난 것을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 이탈될 수 있는 개인의 사정을 생각 못해요.

그래, 통일교회 가정 가운데는 둘이 한 베드(bed; 침대)에서 자면서 20년 동안 성별을 지키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어요. 그 아들딸 중에 축복 못 받고 간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그 아들딸이 요전에 결혼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하고 결혼시켜 주려고 그래요. 집이 없게 되면 내가 집을 사 주려고 해요. 잊을 수 없으니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심정이에요.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필연적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 통일교회에 있어요? 자기 일가를 수습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 원칙에 합격한 가정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은 지금 현재 축복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같은 대가로 예식에도 참석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다시 허락해 주려고 하는데, 이번에 전 축복가정은 다시 출발해야 돼요. 나라를 바치고야, 나라를 뜻에 맞게 축복해서 바치고야 그래 가지고 큰 나라 앞에 걸어 가지고 하나의 나라로 갈 수 있어요. 그럴 수 있게끔 전통의 중심에다가 걸어 놓아야 돼요. 걸어 놓게 되면 자연히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부터 올라가서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에 걸어 놓아야 창조, 사랑의 법이 창조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뭐 쉴 수 있어요? 이런데 대통령을 해 먹겠다고 그러겠어요? 대통령이 이 길을 가야지.

『따라서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이 주도해 온 세계적 차원의 교차결혼을 통해 혈통복귀를 완성하고 보다 하늘 편인 아벨이 주체격 형님의 자리, 즉 본연의 질서를 확립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더 올라갈 수 있어요.

『여러분, 이런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탄이 가만 두어둬요? 없애기 위해서 총동원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하고 고르바초프하고 김일성하고 1987년에 문 선생을 살해하기 위해 40여 명의 적군파를 미국으로 보내 가지고, 이들이 돌아다니다가 잡혀 가지고 조사하는 도중에 CIA가 소련에 들어가지 말라는데도 그 복판에, 소련을 향해서 들어간 거예요. 가기 전에 사탄세계의 힘을 빌려 가지고 해결해서 내가 가서 대회를 하면서 고르바초프하고 단독회담을 해 가지고 레닌과 스탈린, 마르크스의 동상을 철거하라고 설득해서 하겠다고 약속하고 그것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소련이 해방된 거예요.

요전에 G8 회담에 있어서 소련까지 들어가서, 이 G8에 참석한 것은 소련을 해방시켜 준 레버런 문의 혜택이라고 발표한 것이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책임은 다했어요.

가인과 아벨인 국가권과 종교권을 규합해야

『사탄의 비밀을 파헤친 레버런 문의 삶은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 즉 한의 생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한과 마찬가지예요.『그러나 이제는 만난(萬難)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시대를 선포했습니다.』

고개를 넘어 가지고 죄 있는 탕감시대를 벗어나야 돼요. 전천시대는 탕감시대이나 후천 해방시대를 발표했어요. 뭐 숨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하에 있어서 여수․순천에 가서 3만 5천 명, 4만 명씩 모아 그런 대회를 다 했어요. 몇 번씩이나 다 발표한 거라구요. 그러니 그 전라도에서 전국에 사는 기독교인, 혹은 유지들이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만난(萬難)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시대를 선포했습니다.』

선천시대가 지나가고 후천시대를 선포했으니, 그것이 언제, 며칟날이라고?「2004년 5월 5일입니다.」재작년 2004년 5월 5일이에요. 재작년을 중심삼고 정리해 나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심각해요? 이런 것을 알고 지금에야 ‘아, 그랬구나!’ 하지, 그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선생님 혼자 하고 나왔어요. 이렇게 설명해 주니 이제 눈을 뜨고 알아 가지고 허리를 펴고 ‘하늘땅이 어떻더냐?’ 바라볼 수 있게 돼 가지고 ‘내 갈 길은 어디가 초점이냐?’ 하는 것을 어느 누구나, 자기 자리가 어떤 자리라는 것을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알아야 돼요. 기도해서 알아야 돼요.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규합하여 신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가인 아벨을 탕감해 줘야지. 그러니 종교와 국가가 폐지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국가가 있었어요? 종교가 있었어요? 그것을 벗어났어요. 레버런 문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손댔다가는 앞으로 유엔이 결정되는 날에는 그 나라가 날아가 버려요. 그 민족이 날아가 버려요. 이 말을 알겠어요?

『그러나 이제는 만난(萬難)을 이기고 승리하여 하늘의 권세가 드러나는 후천시대를 선포했습니다.』

발표만이 아니고 선전까지 한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그래, 3만5천 명씩 일주일 내에 두 번씩 대회를 했지요? 그거 알아요? 땅도 없고, 집도 없었어요. 비탈길에서 한 거예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그 터전 위에 세계 인구의 78퍼센트가 넘는 종교권과 국가권을 규합하여 신세계적 차원의 아벨권을 세워 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신세계적 차원의 가인권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전세계 인구의 7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몽골반점동족권을 규합해 나오고 있습니다.』

동족권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동족 가운데는 똥개새끼들이 있어서 혈통을 얼룩덜룩하게 다 만들어 놓았다는 거예요. 재축복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래, 동족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혈족이 되어야 돼요. 한국 민족이 동족이지만 동족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혈족이 안 되어 있다구요.

『따라서 이제는 초세계적 차원에서 이 두 아벨권과 가인권이 하나가 되어…』 하나가 안 되면 초세계적 초국가적으로 영계 육계가 뒤집어져 가지고 교체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아벨왕국의 자리에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시작해 가지고, 천주평화연합을 시작했던 그것이 시작이 아니고 끝이 됐다는 거예요. 끝이 됐으니 어떠한 단체든지 다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왕국의 자리에서…』 아벨왕국의 자리라구요.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일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안 하면 안 된다는 말 아니에요? 다 밝혀 놓았어요. 『그리고 이 땅 위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민주세계 공산세계의 국경이 다 그러니 내 마음대로, 지금 현재 베링해협을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미국이 국가의 1차 회의, 2차 유엔 회의까지 그걸 자동으로 시켜 가지고 이 일을 결정하라고 내가 명령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빨리 12개 종파, 12개 국가와 12개 국교 형태를 갖춘 그것을 중심삼고 열두 토막으로 나누어 가지고, 분할해 가지고 이것을 추첨해서 어느 지역, 어느 지역 개척적인 것을 가지고 참부모 소속권 내의 종교가 되고 일족이 될 수 있는 권이 되었으니, 핏줄이 같은 왕 중 왕, 대왕마마의 명령에 절대복종 절대순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돈 한 푼 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지금 비축자금을 쓸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몇십 배까지 물어 대야 돼요. 앞으로 그것 다 받아 내야 된다 이거예요.

공적 생활을 잘못해 죽은 아니니아 부부의 교훈

『그리고 이 땅 위에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기 위해 초종교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과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안 하면 강제로 거기에서 명령하기 때문에 주변 국가의 한 나라를 중심삼고 네 나라가 달라붙어 청산해 버리는 거예요. 4대 1일이에요, 4대 1. 다섯 손가락의 4대 가운데 있는 이것을 반대하는 것을 쳐 버리는 거예요, 열두 나라까지도. (손가락이) 넷이에요. 이 넷에 열두 나라(열두 마디)가 달려 있는 거예요. 쳐 버리는 거예요. 족속이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래, 아나니아 부부 얘기가 있어요. 예수님 당시에 공적 생활을 하기 때문에 전부 다 집을 팔아서 공동생활을 하는데, 거기에 아니니아 부부도 따라가긴 따라갔어요.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숨겨 놓고 절반을 전부라고 보고했다가 두 부부가 즉석에서 죽어 뻗어 가지고 장사 치른 것 알아요? 그게 성경 어디야?「사도행전입니다. (강현실)」사도 행전 몇 장이야?「3장인가 됩니다.」찾으라구. 찾아 읽어 보라구.

이제는 안 듣게 되면 재료를 모아 가지고 해야 돼요. 교체결혼 교차결혼한 패들 수천 명, 수만 명이 데모하는 거예요. 환영 안 하면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의 그 패들 불을 놓아 가지고 투쟁이 필요 없어요. 절대순종, 절대복종이에요. 세계가 얼마나 빨리 우리 앞에 하나 될 수 있는 것이 눈앞에 기다리고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하루가 천년 맞잡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낑낑거려 가지고 허리를 구부리고 뛰지 못하고 기어가는 패들, 밟아치우고 싶어요. 진짜 그런 힘을 가할 거라구요. 야구 배트로 궁둥이를 후려갈겨야 돼요, 치워 버리려고.

내가 이제…. 한국의 도가 몇이에요?「16개 시․도입니다.」도가 몇이야? 경상남북니 뭐니 전부 다 몇 도야? 팔도강산 아니야, 팔도강산? 「12개 도입니다.」옛날에는 팔도강산 아니야?「예, 옛날에는 그랬습니다.」삼천리지. 삼 팔이 이십사(3×8=24)예요. 24절기예요. 한국의 기후는 24절기에 맞아요. 입춘 추위가 지나갔으니 우수 경칩 시대가 와요. 얼음 녹을 때가 오는 거예요.

이제는 추위가 지나가요. 태풍이 오늘 불더구만. 제일 고개 바람이지요? 바람 소리가 아주 휘파람 소리가 나던데? ‘이야, 12일 마지막 추위로구만!’나 그렇게 생각했어요, 앉아 가지고. 곽정환!「예.」 다니는데 추웠어?「많이 풀렸습니다.」언제 풀렸어? 아침에도 그런 소리가 나던데. 「오늘은 쌀쌀합니다.」 그건 풀리게 되어 있어요.

분쟁 해결, 핏줄과 소유권을 찾아야

『그리하여 전인류가 본연의 창조이상에 진입할 수 있고…』 이렇지 않으면 우리 통일교회가 보따리를 지고 세계를 순회강연 할 수 있는 것이 방해가 돼요. 국경이 남아 있는 데는 안 가요. 탈락하는 거예요. 점점 어두운 데로 물러가는 거예요. 점점점점 시대가 1년 지나고 10년 지나게 되면 깜깜이 되어 이별해 버려요. 알겠나?

『초종교적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모든 국경의 담을 철폐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고…』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 전의.『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형제권을 찾았으니 소유권까지 찾아야 돼요. 그래야지. 가인 아벨을 찾았으니 소유권을 찾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형제권은 찾았지요? 천주평화연합 거기에 하나되어야 된다고 찾지 않았어요? 그게 남의 소유권 아니에요?『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잊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다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다 가르쳐 주셨습니다.」아줌마들, 이 세 가지, 핏줄, 분쟁, 그다음에?「소유권입니다.」소유권을 빼앗겨 버렸어요. 찾아야 돼요.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어디 가서 일생을 생명을 걸고 별의별 치욕을 당하면서 이것 다 조건적으로 세워 놓았는데, 여기에 실체적인 주인의 자리를 갖다가 배치해야 할 텐데 실체권이 없게 될 때에는 통일교회 지금같이 하면 나는 소련에 가서 왕 놀음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민주세계를 버려 가지고 소련을 중심삼고 왕 해 먹던 사람들을 회개시켜 가지고 그들을 연합해서 교육만 40일, 120일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소련 공산당을…. 공산세계도 부모님을 공산세계의 메시아라고 하지요, 구세주라고? 공산세계 사람은 그러고 있어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민주세계는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처음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했어요? 성경에는 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고 한 거예요.

공산주의 보좌로 이렇게 나갈 때에는 바른쪽이 하늘 편이지만, 돌아서서 주권의 왕이 될 때에는 반대, 180도 반대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손이, 민주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왼손이 바른손이 되고 바른손이 왼손으로 거꾸로 되는 거예요. 보따리를 바꿔 쥔다는 거예요.

새로 들어온 사람들을 천대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은 이 책을 못 받았지만, 이제 새로운 사람들이 받았으니 ‘그거 왜 그러냐?’그 말이에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그런 귀중한 말을 그렇게 선전했는데, 그걸 모르고 탈락한 녀석이 무슨 잔소리야? 직격!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변명을 못해요. 입을 벌려 혓발을 집게로 뽑아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용서 없이 분별시켜 버려야 돼요.

또다시 하늘나라를 타락시킬 수 있는 그림자까지도 보기 싫어하는 거예요. 가정에서 실수했으니 세계의 완벽할 수 있는 해방시대가 있어 가지고 가정적․종족적․국가적 형태의 모양을 일시에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잖아요? 안 그래요?

책임자는 선생님이 찾으면 언제든지 연결돼야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천주평화연합 차원으로 그것은 개인시대 가정시대가 있지만 그것을 넘어서는 거예요.『천주적 차원에서…』넘어선 자리에서.『가인권을 소화하여…』가인을 소화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완전히 깨끗이 정리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14년 20년 동안에 공부할 수 있어 가지고 해 봐라 이거예요. 남아질 사람이 어디 있고, 반대할 사람 어디 있어요? 다 그러지.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가인권이 천주적 아벨권에 소화되어야 되겠어요, 안 되어야 되겠어요?「소화되어야 됩니다.」

곽정환!「예.」물어봐요.「예, 그래야 되겠습니다.」그래야 되겠다니? 자기 얘기는 뭐 어제께 여수․순천같이 나한테 같이…. 여수․순천도 인사조치 하게 되면 사실을 전부 다 인계해야 돼. 감출 수 없어! 어때요? 그것 틀린 말이에요? 자기의 체면을 세워 줘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런 모양이 드러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해결하는데, 드러내 가지고 어디까지 가서 시간을 내 가지고 자기가 떠난 다음에 즉각적으로 이 시간을 달아 가지고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몇 시야?

피파(FIFA)를 만나 보지 않아도 괜찮아. 내가 만나 보라고 했던 거야. 그래, 하루라도 끝내고 가. 연장하라구. 연장해서 갔다 오면 돼. 이런 상부의 특별 명령이 내렸으니 연장하라고 해서 연장했다고 전화로 해. 누구, 아들딸이 있나? 사위 어디 있나, 사위? 그 피파(FIFA) 회장 어디에 있는지 주소 자기 장인한테 알려줘 가지고 전화해. 이렇게 가정에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하루 연장해서 내일 갈 테니 그때 가면 찾아올 텐데 만나면 더욱 감사 감사할 것이라고 말이야. 응?「예.」 전화해요. 전화번호 가르쳐 주라구.

곽정환!「예. 오후 늦게 가는 비행기로 지금 교섭중입니다.」응, 그러면 됐어. 어디 가서 숨어 가지고 있었기에, 내가 얼마나….「어제 제가 하직인사를 하고 오늘 떠난다고 말씀을 다 드렸는데….」어제 말씀했지만 그보다 더 급한 일이 생겼기 때문에 그래. 오늘이 2월 12일이야. 만 몇 개월이야, 이게?「5개월입니다.」만 5개월 넘는 때야. 결단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말도 내가 오늘 생각한 것을 얘기하는데, 그게 하직이야? 하직이면 아예 그만두고 가겠나? 그만둔다는 하직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어?「어제 떠난다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저는….」떠난다는 것이 내가 몇 시인지 몰랐어. 아침에 한 시간 반이면 훈독회에 참석해야 할 것이 원칙인데, 안 그래? 그래서 청평으로부터 미리 내가 만나기 전에 효율이 얘기해서 만나기 때문에, 여기 훈모님도 중간에 와서 오늘 기합을 단단히 받았어.

훈모님도 자기 만나기 위해서 전화했는데 어디 도망갔다구. 그래 가지고 사위 되는 사람에게 찾아오라고 해서 가서 찾아왔지?「내가 없는 동안에 아마 집에 갔던 모양입니다.」그래, 사위가 찾아가서 만났나, 자기 혼자 왔나?「제가 그동안에 전화를 안 받고, 전화를 꺼 놓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이제 맞추어 가려고 하다가….」끊어 버렸으니까 다 끝났다는 얘기 아니야?

통일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찾게 된다면 어디 갔더라도 어디에 갔다는 것을 운전수라도, 집에 있는 파수꾼이 있으면 파수꾼한테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것 아니야? 제멋대로…. 밤새껏 전화했어, 쌍거야. 아예 숨었다는 생각을 하고 싹 빨간 줄을 쳐 가지고 아주 ‘굿바이!’ 했을 거야. 내가 곽정환을 믿고 일하는 것이 아니야. 하나님 믿고 일하지. 여의도 땅이 무슨…. 세계가 녹아나는데, 여의도 땅은 관심 없는 거야.

언론의 특성을 잘 알고 간부들은 처신해야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1년 반을 끌고 나왔어요. 인사조치를 하려면 그때부터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알았으면 내용을 제시해 가지고 모셔다가 보고해야 할 텐데, 찾아갔는데 싸움질하고 뭐 이래 가지고 이랬으니…. 오라고 해 놓고는 도망가 버렸다며? 세상에! 내가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 그 사실을 알게 될 때에. 선생님이 참을 줄 아니까 그 시간을 참지, 아예 현장에서 차 버리고 끝장을 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 책을 내가 7백 번 이상, 1천 번 이상 읽을 수 있는 역사를 했는데, 곽정환은 몇 번 읽었어? 오늘도 두 번 이상 읽고 나온 사람이야, 지금까지. 이게 끝날 때까지.

이것을 아는 선생님이 어떻게 해결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확실히 여기 다 말했어요. 그런 것을 넘겨주기 위해서 소리 없이 내가 와 있으니 이 일은 내가 책임져야 돼요. 내가 책임져 가지고 공개적으로 싸움판을 말리게 된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외국에 갔다가 돌아와 가지고 인사조치니 무엇이니 해서 싸움패를 만들어 가지고 복잡한 문제가 될 때에는 그게 신문에만 나면 방어할 길이 없어요.

미국으로부터 전세계의 국가들이 ‘옳소!’하고 옛날에 반대하던 이상, 날개를 돋쳐 가지고 문 총재 한국에서 34년 공을 세워 가지고 천주평화연합 발표했다는 그것이 허사고, 펑크 나 버렸다고 한다는 거예요. 간부들끼리 분쟁이 벌어져 가지고 문제가 되어 법정투쟁 되는 것 아니에요? 어느 누가 기사만 써 가지고 날려 버리더라도 미국 조야에 문제가 되어 가지고 CIA, 소련의 KGB에 문제가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거 아무것도 문제 안 되는 줄 생각하고 있어요, 세계일보라도. 고소한 일도 없는데 일시에, 고소한 문 총재가 들어왔으니 문 총재가 면회해 가지고 고소사건이 일어났다고 (신문에) 나게 되어 있어요.

미국에 와서도 선생님 이름을 신문에 올리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워싱턴 타임스가 허리가 구부러지고 다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것 알아요? 알기나 해요? 언론계가 얼마나 악랄하다는 것을 말이에요. 없는 말까지 80퍼센트 지어내요. 잘 알겠구만.

회합하는 가운데 반벙어리 같은 것이 발음만 조금 잘못하면, ‘그럴 것이다.’ 하는 말을 못 들어도 ‘그렇다.’ 해요. ‘뭘 뭘 이렇게 하는데 그럴 것이다.’ 하면 장래에 밀 수 있는데, ‘그렇다.’ 하면 결정적으로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내가 모르는 거예요? 모스크바에 갔다 와 가지고 평화의 선언을 할 때에 모스크바 선언…. 예수가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발표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신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았으니 세계적인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깨끗이 국가 전체를 대신해서 선포해 버린 것 아니에요? 신문 잡지에 나기 전에.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리틀엔젤스에서 대회를 하면서 그 대회 하겠다고 회의 폐회를 선언할 것을 각오해 가지고 냅다 민 거예요. 해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결정했으면 그 결정을 따르지, 아무 사람 말이나 안 들어요. 나라, 대한민국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하늘의 명령을 안 지키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을…. 이제 내가 길을 떠나게 된다면 어머니에게 맡겨요. 아들딸한테 맡기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앞에 교주의 이름으로 같이…. 이제 몇 년 남았어요? 이제 3년 남았나? 3년 기간 내에 부모님의 전권의 이름을 모든 회장 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회장이 되어야 돼요. 돈 출납은 자기 이름으로써 중간에서 꺼내 못 써요. 회장의 지시를 받아 거기에 예산 편성한 그 가외에는 한 푼이라도 꺼내 못 써요. 지금은 돈이 없으니까 24시간 기한 없이 언제든지 지불했어요. 34년간을 그렇게 했다구요.

그래, 부모님 이름은 하나도 올라간 것이 없어요. 부모님이 미국에서 34년간 일하면서 테이블도 없어요. 사무실도 없어요. 전화도 없어요. 장부도 없어요. 아침 먹는 식탁밖에 없어요. 식탁에서 지시하면 머리로 기억하는 거예요. 내가 지시를 하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그래, 잘못했다가는 걸려 가지고 곤란당했을 거예요. ‘선생님 저 꿈같은 사람이 나이 팔십이 되어 가는데 잊어버리지 않고 30년 전에 얘기하는 것을 다 기억하고 있다.’ 하는 말을 들었어요. 내가 하늘 앞에 맹세하고 기도한 것을, 보고는 잊어버리지 않아요.

베링해협 중심한 국경철폐와 소유권 찾기

(물을 마시심)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곽정환! 그 말 지킬 말이야, 안 지킬 말이야? 아무리 잘했더라도 자기가 인사조치 하게 된다면 그 후임자 앞에 병폐는 무엇이 이렇고 귓속말로 소곤소곤 다 가르쳐 줘 가지고, 3자가 됐으면 3자가 의논해서 풀어 가지고 선생님이 들은 것, 용서한 것과 같이 그렇게 용서를 받아야 되는 거야.

그래야 할 터인데 그것 아니라고 안 하겠다고 새로이 경제분야에 손을 대 가지고 전체를 선생님 대신해서 하려고 하는데, 그런 것을 알겠다고 한다는 것은…. 그걸 알지 않겠다고 도망 다니면서 보고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감춰 가지고 변명할 수 있다는 것은 나 꿈에도 생각지 않았던 사실이야. 밤잠을 못 잤어, 내가. 자기 그 태도를 보고 말이야. 왔으니 지금 그렇지, 시간 늦어졌으면 문제가 벌어져.

이것 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리하여 전인류가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이것 소유권 찾아야 돼요.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국경철폐 안 해 가지고, 소유권을 철폐 안 해 가지고 찾을 수 있어요? 여기에 목을 걸고 얘기하는데 믿지도 않고, 그 돈을 내가 다 벌어댈 줄 알아요? 아니에요. 나 돈 한 푼 안 대 가지고 해야 돼요. 아담이 그런 일을 할 때에 돈을 가지고 뭐 조건을 걸고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 여러분의 있는 재산을 다 팔라는 거예요. 일본에 있는 재산을 다 팔아요. 거지가 되어 가지고 빅토리아 농장에 가자는 거예요, 빅토리아 농장.

박구배! 열두 구비가 아니라 아홉 구비예요. 박구배, 박복한 구배예요. 그러니 손해를 보는 것은 내가 지금까지 도와줘 나오는 거예요. 이번에 1천만 달러 달라는 것을 마지막으로 ‘박씨 할머니를 네가 구해주느냐, 안 구해 주느냐? 네가 실천한 빚이니 네가 여기서 책임 못 하게 될 때에는 박씨라는 이름을 전부 다 뽑아 버려라.’이거예요. 박보희로부터 전부 다.

박보희가 지금 감옥에 들어가 있지요? 이 사람들 통일교회에서 쫓겨나 가지고 뭐 세계종교연합 일을 할 수 없어요. 친척이 돼 있으니, 사돈 이름이 달려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풀어야 돼요, 하늘 앞에. 교체결혼까지 하라는데 한 쌍도 못 하잖아요? 그래, 그런 거예요.

유효원도…. 내가 수택리 공장을 만들어 놓고 하루에 두 번씩 매일 갔어요. 세 번까지 간 적도 있는데, 일곱 시간, 여덟 시간 걸려요, 갔다 오는 데. 그러면 매일 이렇게 다녔어요. 그 망우리라는 공동묘지를 다니면서 ‘너희들 애혼들 여기에 남아 있지 말라. 공동묘지에서 파 버려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 협조 못 해 가지고 내 갈 길, 통일교회가 땅에 꺼지는 날에는 전세계의 공동묘지를 파 버려야 되겠다.’한 거예요.

그래,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사태가 나 가지고 배 이상의 빚을 국가가 안 물어 줄 수 없어요. 현대라든가 대우 같은 회사가 빚지게 되면 수십 조 원을 물어 줘 가지고 살려 나갔어요. 국가에 미룬 거예요. 그 책임 못 하던 현대와 대우 같은 것들을 반대했으면 그 돈을 절반, 3분의 2까지 빼앗아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냥 가만 안 두어두는 거예요.

하루에 세계의 재벌들 앞에 대표적인 이름을 가지고 공짜로 빈민굴에 가서 살아요. 비단옷을 입고 왕과 같이 왕비의 자리, 황태자 황궁의 그런 모시던 사람으로서 빈민굴에 가서 살라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살라는 거예요. 지옥은 빈민굴보다 더한 것 아니에요? 그래, 자기 마음대로 안 갈 수 있어요? 청산, 깨끗이 청산하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보다 덜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잘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노루 사냥 때의 일화와 복귀의 길 비교

내가 산중에 사슴 같은 것, 노루를 잡으러 가서 높은 산, 경상도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큰 대장 노루가 한 쌍이 있다는 것을 찾기 위해서 최후에 떠나기 전전날 만나 가지고 한 총으로 두 마리를 다 쏘아 버렸어요, 5연발이니까. 이래 놓고 네가 산중에 뛰는 데서 왕초니까, 짐승들 가운데 뛰는 것은 네가 제일이니까, 사슴 동생이니까 칼로 찔러 붓대같이 파이프를 꽂아 가지고 두 심장의 피를 빨아먹던 것을 생각했어요. 하나님의 원수를 이와 같은 자리에서 제일 사랑하는 부처끼리 심장의 피를 빨아먹고 소화시켜 붉은 피똥을 싸야 되겠다 이거예요. 설사가 나서 피똥을 싸 가지고 일시에 흘려 버리겠다 이거예요. 이런 선서를 하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사냥 다니면서 1차 때에 사냥하던 사람들이 선생님을 원망해요. 갈 줄 알았더니 가지 않고 또 몰이를 해요. 세 시간씩 어두운 자리에 가서 호각을 불어 가지고 신호를 하면서 찾아 올라오게 해 가지고 길을 내려오는 그런 놀음도 많이 했다구요. 복귀의 길이 그보다 어렵다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런 것 사실 얘기예요, 거짓말 얘기예요?「사실입니다.」송영석, 참석했나?「옛날에….」옛날에 어디 갔을 때 참석했나?「아버님이 노루 잡아오신 것 먹기만 했습니다.」(웃음) 먹기만 했으면 사탄 사촌이구만.「가시는 것은 봤는데 따라는 못 가 봤습니다.」지금도 배, 본래는 어제께 가려고 했는데 12일이 되기 때문에 못 갔어요. 만 5개월이 돼요. 결정적인 다섯 달을 왼손에서 6수를 넘겨야 할 텐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때가 돼 오기 때문에….

이번에 31회, 2천 몇 쌍? 2천 쌍? 1800쌍이 31회 아니에요? 「1800쌍 축복 31회입니다.」거기에 누구 누구 들어갔나? 효율이 들어갔지?「777가정입니다.」1800가정 누구던가? 윤정로, 그다음에 누구야?「윤정로, 사광기! 기관장 중에는 1800가정이 없습니다.」

내가 윤정로를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택한 거예요. 윤정로가 가정당의 사무총장이 되리라고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사무총장을 윤 총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무총장이면 다지, 무슨 뭐 8대 부총재야? 곽정환이 선생님과 의논하고 정했나? 「아버님이 기관장들을 전부 부총재로 하라고 그러셔서 그렇게 했습니다.」부총재가 뭐야? 사무총장하고 부총재하고 같아?「사무총장은 윤정로씨를 하라고 그러고, 부총재 겸 사무총장으로 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래, 사무총장 아래 아니야?「아래위를 떠나서 아버님 지시를 받아서 기관장들을….」전부 다 여덟 명을 하라고 안 했어.「기관장들 다 하니까 그렇게 됐습니다.」기관장들 다 하랬는데 사무총장이 했으면 됐지, 무슨 뭐 당의 부총재가 그렇게 많아?「기관장들이 앞에 있습니다만, 아버님 말씀 다 듣고 그렇게 했습니다.」내가 다 그렇게 하라고 했나?「기관장들 하라고 하셨습니다.」기관장이라면 기관장의 대표 될 수 있는 사람을 해야지, 똥싸개든 뭐든 병신, 죄지은 사람도 다 할 수 있어? 인사조치 하려면 나한테 물어야지, ‘이러 이러한 사람들 합니다.’ 하고. 와 보니까 그렇게 만들어 놓았어.

사탄세계보다 나은 체제를 만들어야

보라구요. 국장까지도 자기 마음대로 인사조치 하게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와 부총재가 있고, 장관이 있으면 차관이 있고 그다음에 국장 아니에요? 국장급까지 인사조치 하려면 선생님의 허락을 맡게 되어 있어요. 제멋대로 다 인사조치 해 버리고, 제멋대로 다 하고 있어요.

세계일보만 해도 그렇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생각했어요. 선생님에게 물어보게 되어 있지, 곽정환에게 물어보게 되어 있나?「세계일보 인사에는 저는 관여 안 했습니다.」관여하는 것보다 그렇게 그런 습관이 되어 있어.「세계일보 인사에 관여한 적이 없습니다.」그런 급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한다 이거야.

자기를 특권자로 만들었으면, 세부적인 보고도 안 된 상태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라고 내가 답변한 적이 많아. 재료 같은 것을 쌓아 놓고 그래야 할 텐데, 비서실에 낭독시켜 가지고 결정할 수 있는 내용에 오케이를 할 수 있게끔 해서 결정해야 할 텐데, 자기가 와서 얘기하면 즉각적으로 돈도 지불했어, 다른 사람 모르게. 알고 갈 길이 아니야. 그것이 언제나 하는 방법이 아니야.

결정을 하려면 그 세밀한 보고서를 꾸며 가지고, 국장급에서 하기 위해서는 과장에서 계장서부터, 계장 아래의 사무원도 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계열의 사람들, 세 사람 이상의 의견을 종합해서 일과표를 정해 가지고, 고과표를 참고한 후에 그다음에 사장이라든가 이사장이라든가 부이사장이라든가 간부, 상임위원회라든가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정해서 통고하고 발표하는 거라구요.

이런 체제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경제적 체제도, 교회 체제도 없어요. 이제부터는 개인적인 교회, 개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국가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움직일 때예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잖아요?. 세계, 사탄세계보다 나은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안 그래요?

이렇게 되면 꼼짝달싹 이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주먹구구로 뭐 허탕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틀림없는 규격에 맞게끔 처리하려고 그래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본연의 창조이상세계에 진입할 수 있고,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잃어버린 본연의 소유권까지도 찾아 세워야 할 숙명적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상기시키는 바입니다.』

틀렸다고 말할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 되어 있지요? 핏줄이 잘못됐기 때문에 그것을 바로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 다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그다음에 여기서는….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천주 뭐예요? 평화 연합체가 아니에요. 천주평화연합이 아니에요. 그 이상의 자리예요. 신아벨권이에요. 『신아벨왕국이 천주적 차원에서…』 이 천주적 차원은 뭐냐? 천주의 모든 것, 8단계를 다 넘었다는 거예요.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가인권을 품고 소화해야 돼요. 제멋대로 탕감시대의 원수를 갚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자기들이 피해 갈 도리가 없어요, 여기에. 없어요.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가인권을 소화하면 천주적 차원이지. 천주권에서는 개인 천주권, 가정 천주권 전부다 안 넘어섰어요. 신아벨권, 아벨왕국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동양권 사람에게 할 말 다 해 준 거예요. 이거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 하면, 이것은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혈통복귀, 분쟁 없는 평화의 기원을 찾아 가지고 소유권을 다 찾았으니 그다음에는 뭐냐? 실제적 재림주님이 해야 할 일을 말하는 거예요. 아담가정까지 예수님이 일을 못 했어요, 국가적 기준에서. 이제 세계적인 기준에서 그 일을 넘어선 자리를 청산 지어야 할 내용이 아니에요?

『하늘 편인 신아벨권이 천주적 차원에서 가인권을 소화하여 본연의 창조이상적 권한인 하늘의 전권을 갖고 신천신지, 즉 지상․천상천국 창건을 향해…』 창건이라는 것은 재건이 아니에요. 있는 것이 아니에요. 다시 만들어야 돼요. 한국도 세계의 일등 문화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어떤 나라든지.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인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인류 평화를 위한 프로젝트

『세계 지도자 여러분, 본인은 오늘 이 귀한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인류의 평화천국 창건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의 창설을 위해 실로 섭리적이고도 혁명적인 프로젝트를 선포하고자 합니다.』

선포했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선포하고자 합니다’예요. 이제부터 선포하니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하나로써 뚫어 놓아야 돼요. 국경을 없애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통일교회 선생님, 재림주님의 특권이에요. 하겠으면 하고, 안 한다고 해서 안 하지를 않아요. 돈만 20억 달러가 있으면 그것 가지고 시작해서 12개 부처에서 중기들이 땅을 파고 교량을 낼 수 있는 백호(Backhoe) 같은 것으로 이래 가지고 준비하는 돈이 얼마? 20억도 안 들어가요. 5억 가지면 돼요. 5억에서 7억 가지면 된다고 계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시작하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김 무엇이야?「김윤상입니다.」김윤상이 그런 것을 좋아하잖아? 보따리 짊어지고 베링해협 창건을 위해 남미에서 하던 것처럼 새로운 건설을 해 가지고 토목공사로부터 앞으로 자기가 건설하던 그 일을 중심삼고 프로그램 레이아웃(layout; 설계)을 짜 가지고, 하나 둘 세계적인 일을 대표해서 레이아웃 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인재를 모을 수 있는 것이 필요하게 되면 세계 국가에서 신문에 공고해서 채택해 버려요. 그 요원으로서 채용하는 거예요, 시험 쳐 가지고.

그러면 사무실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고 그래요. 20억 가졌으면 3년 이상 쓸 수 있어요. 3년에 20억 못 써요. 1년에 3억 달러 쓰기도 힘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딱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안하게 되면 세계의 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게 되면 193개 국가가 할 때에 그것 안 내겠다고 하는 사람 없을 거라구요. 그거 모금할 수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봐요?「있습니다.」도적놈의 새끼들!

곽정환! 선생님이 못 한다고 봐, 한다고 봐?「하십니다.」 자기들에게 하라고 하면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해야지. 내가 하는 것은 자기들 축복받은 가정이라도 거기에 함부로 들어올 수 없어요. 수속들을 다시 밟아야 돼요. 복잡하다는 거예요. 나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 지금 비축자금까지 무조건 다 털어 버렸어요. 그 이상 내가 할 거니까. 그리고 물러가지를 않아요. 알겠나?

오늘 윤정로 있구만. 무슨 뭐 자기가 교육해 가지고…. 평화대사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교육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평화 국회의원을 거기서 뽑는 것은 순식간에 뽑을 것이고, 명령해 가지고 ‘아벨유엔 창건을 위해 가지고 전재산과 모든 것을 팔아 가지고 하자.’하면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어디, 허문도 그거 선전할 수 있나?「말씀 주시면 하겠습니다.」 두석 말을 잘 들었으면, 내가 두석보다 나은 사람인데…. 석두! (웃음) 그 사람이 사람 활용하는 능력이 있다구요. ‘나는 아무것도 모르니 정치하는 너희들이 책임져라. 나는 안보문제만 책임진다.’이야! 그것 능란한 말이에요. 안보를 하려니 전쟁 마당에서는 사람 죽이는 것이니 현장에서 즉결 처분해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 그것이 벗어날 수 있는 방편이에요. ‘야, 저럴 수 있는 두뇌가 있기 때문에 끝까지 망하지 않겠구만.’사람 많이 죽여라 이거예요. ‘많이 죽이겠구만.’했는데, 사람 많이 죽였지. 그래도 배에다 실어서, 태평양에 실어다가 죽이지는 않았어요.

김대중이 일본에 건너올 때에 죽을 것을 내가 살려 준 거예요. 네 사람이 사인해서 사형대에 올라갈 것인데, 그 한 사람을 불러다가 즉결적으로 방어시킨 거예요. 그 이름들을 대면 좋겠는데, 내가 거기의 한 사람을 내가 하나같이 만들어 이 녀석을 만나 가지고 ‘내가 이런 일이 있어서 정부를 살리고 국가를 살릴 수 있으면 내가 투쟁의 제1호가 되어 가지고 나라를 살려 줄 텐데, 당신도 지금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모험을 무릅쓰고 했으니 내가 하는 이 길을 협조하겠느냐?’하니까 못 하겠다는 거예요.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

이놈의 자식, 거기에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모든 준비를 다 후원하고 그랬는데, 그 녀석이 우리 땅 120만 평 계약했는데, 80만 평을 현가를 중심삼고 군사 병원을 한다고 통일교회에서 빼앗아 갔어요. 내가 다 용서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디 손을 대?

승공강의를 한 회관들 전부 철수했지? 그것 알아? 「예.」 거기가 어디야?「장호원입니다.」장호원이에요. 정부가 관리하면 승공강의를 몇 천 명이라도 교육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 놓았는데 빼앗아 갔어요. 그냥 빼앗아 간다고 되어 가지고 세상에, 자기들 천지로…. 군대 무엇이 온다고 하더니 군대도 안 됐더만.「지금 현재는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남쪽의 어떤 곳에는 지금 현재 땅을 80만 평 이상 다 했는데, 자기들 멋대로 팔아 가지고 다 해서 고소하라고 했는데, 고소할 수 있는 것도 면해 가지고 자기 정부의 교육기관도 만들어 버렸어요, 허락도 안 받아 가지고. 세상에! 지금 무법천지예요. 이런 것을 앞에 놓고 하늘의 법도를 정화시키겠다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상하고 얼마나 화가 나겠나?

『역사적으로 사탄에 의해 동과 서를, 남과 북을 갈라놓았고, 지리적으로는 북미대륙과 러시아 대륙을 갈라놓은…』 사탄이 해 놓았다는 거예요. 『베링해협에 교량을 건설하거나 해저터널을 뚫자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독자적으로 한다 그 말이에요. 안 하면 독자적으로 하는 거예요. 소련 땅을 사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을 배치할 거예요.

『그리하여 아프리카의 희망봉으로부터 칠레의 산티아고까지, 영국의 런던에서 미국의 뉴욕까지 자동차로 전세계를 순회 질주할 수 있게 될 ‘세계초고속도로’를 연결해 줄 ‘월드 피스 킹 브리지 앤드 터널(WORLD PEACE KING BRIDGE and TUNNEL)’을 완성하고, 세계를 일일생활권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선포했으면 선포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120개 국가에서 이것을 강연할 때에 이것 중요하게 설명을 세세히 했어요. 여기서 가담하겠다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다 박수하게끔 다 했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누구 따라갔던 사람 누구야?「저 따라갔습니다. (송영석)」그런 것 다 알아?「명단 다 가지고 있습니다.」안 하면 법적 처단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문 총재의 경고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경고예요.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마지막 문답이에요. 내가 거지새끼가 아니라구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거예요. 만들자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만들자는 거예요.

도서연합의 결속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미국이 의회를 중심삼고 지금 현재 한국과 일본의 국회의원을 데려다가 두 명씩이 한 사람을 끌어낼 수 있게끔 삼위기대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미국도 원하게 돼 있어요. 아시아를 지키기 위해서는, 소련을 방어하고 중국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한국 외에는 없어요. 이것 잃어버리면 아시아 일원, 태평양까지 잃어버려요.

선생님이 태평양 방어를 중심삼고 이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일본과 대만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인도네시아 섬나라를 중심삼고 인도네시아에 연결된 솔로몬 군도, 이것이 옛날에 식인종, 사람 잡아 먹던 그런 지역의 섬이 한 섬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대사관 설정을 해서 솔로몬 군도를….

이곳은 지금 현재 해양권의 모든 산업부흥을 할 수 있는 원자재 왕국이라고 했어요. 어떤 섬나라도, 어떤 누구도 못 당하기 때문에 거기에 금은보화 모든 자원이 고여 있으니 이것은 인도네시아도 원하는 거예요. 인도네시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 수 있어요. 섬나라와 반도를 연결시켜 나가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권 나라를 이제부터 내 이름을 가지고 아시아에서 탈퇴시킬 거예요. 일본으로부터 대만, 그다음에?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시아지요? 탈퇴시켜서 도서연합을 결속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중국이 이 도서국가와 태평양권까지 자기 마음대로 영토를 침공 못 해요. 침공했다가는 영․미․불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을 중심해서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를 중심삼고 태평양권의 모든 전체, 반도연합까지 화합해 가지고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막아 치우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며칠? 곽정환!「예.」일본은 며칠로 정했나? 회의하는 데 정한다고 했는데.「일본은 아직 안 정했습니다만, 필리핀은 25일로 정했습니다, 3월 25일.」무엇이?「5만 명 집회요.」필리핀이 3만 얼마?「5만 명 3월 25일에 하도록 했습니다. 일본은 아직 장소를….」 일본은 2월 달에 끝내야 돼. 3월 25일이야?「예.」3월 달 이내에 끝내려고 했는데. 서둘러야 돼.

그래 가지고 국제연합에 있어서 아벨유엔을 창설할 수 있게끔 이 부시 가정에 있어서 어미 아비한테 통고해 놓았어요. 한국 책임자가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게끔. 금년에 그것이 바꿔져야 돼요. 8년 연장 했어요. 8년 연장했으니 이번에 못 하면 큰일이에요. 펑크난다는 거예요. 펑크난다 이거예요. 미국이 금후에 권위를 완전히 경제권으로부터 정치권에서 몰려요. 소련과 인도까지도 하나 만들게 되면 미국을 순식간에 쫓아내 버려요.

그것을 하게 되면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몽골에 지금 이번에 선생님이 전세력권을 중심삼고 한국 교포들 30만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피난처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할 거예요. 선생님이 배후에서 그 역사를 다 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몽골리언 소련 중심부에 있어서 자기들이 상대 못 하는 이것을 이번에 갈 때부터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합동공세를 한 거예요. 그런 말 처음들 듣지요? 갈 때 국가 귀빈으로서 모시는 거예요. 대통령, 총리가 사는 특별지역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가 몽고 말한 쌍까지 사서 거기서 수상실과 부수상실에서 기르고 있어요. 새끼를 낳게 해서 기르라고 했어요. 그거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대학을 세워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효율이!「예.」곽 회장!「예.」그것 다 보냈나?「예, 지금 보내는 중입니다. 시간이 걸립니다.」소련에 가스라든가 기름이라는 것은 수입해 가지고 가는데, 전체 아시아라든가 몽골리언을 통해 가지고 소련 위성국가권에서 기름을 국가에서 팔아먹는 것을 전권 계약하라고 했는데 그것 하고 있나?「예.」

우리가 안 팔아 주면 소련이 기름 못 팔아먹어요. 가스도 못 팔아먹어요. 안 팔아 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이것들 목을 졸라 가지고 베링해협 내놓으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도 없이 그저 남 따라다니며 방귀 냄새 맡기 위해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여기서 무슨 도지사 하나 소화 못 하고 군수 하나 소화 못 하고 달려 가지고 수십년 동안….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이런 진리를 가지고 똥개만도 못했어요. 똥개는 똥 냄새를 피우는데 향기를 피웠어요?

이번에 아흐레 동안 있으면 선문대학교의 총장이 되겠구만. 단단히 결심해서 잘 하라구.「예. (김봉태)」21일이라고 그랬지? 자기가 공산당에게 천대받던 것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뿌리를 뽑아 버리라구. 「알겠습니다.」피가 끓을 수 있는 그것을 느낄 거라구. 이 학교를 이렇게 만드는 데 혁신해야 돼. 자기가 필요하게 되면, 이사장도 필요치 않고 하면 다 갈아 버릴 거야.

그래, 교수들도 지금까지 새로이 책임을 맡아 가지고 이 책임 못 하겠다고 하면 물러가라고 해야 돼. 공산당의 전위부대가 될 텐데. 알겠어?「예.」그것 방어해야 돼. 그래, 지금까지 교육시킨 것이 중고등학교 선생님이에요. 대개 지금까지 고등학교 전부 다 교육하지 않았어? 교장 선생님들! 승공강의도 공산주의 이론이 된 투쟁개념을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을 교육할 때에 말도 눈을 꺼벅꺼벅 하고 반대도 못 하고 후퇴했지. 교육하지 않았어? 대부분 다 끝났다고 그러지 않았어?「작년에 3만 4천 명 했습니다.」

지금까지 대개 고등학교 교장들 다 끝났다고 내가 들었는데? 그렇게 보고하지 않았어? 중고등학교 선생이 얼마나 돼?「전부 교장 교사들 합쳐서 40만 명 됩니다.」교장급만 말이야!「교장은 1만 명쯤 됩니다.」1만 명이니까 지금 얼마를 했다고, 지금? 3만 명?「교사들 다 합쳐서요.」합쳐서 그러면 절반 이상 영향권에 있는 거예요. 불러다가 똑똑한 사람들은 선문대학에 선생들을 불러다가 박사학위 시켜야 돼. 「예.」1천 명이라야 일년에 한 사람 교육비 3만 원 하게 된다면 3천만 원 아니에요? 2년이면 6천만 원을 가지고 중고등학교에서 임명을 다시 해요.

우리가 사범학교를 세워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나가는 거예요. 사범학교 없지? 들어가자마자 만들어.「예.」사범대학!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 우리가 몇천 명, 몇만 명 교육할 터인데 이래 가지고 지원하라고 하는 거야. 안 지원하게 되면, ‘너희 나라에서 공산당 막았던 내가 수고에 대한 보상을 내야지. 내가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아느냐? 10배 20배 30배, 10배 낼 거야, 20배 낼 거야, 30배 낼 거야?’우습게 알아 가지고 작게 했다가는 코 떨어져.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무뎃포로 다 지불해 나온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전부 다 찾아 세우고 큰일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베링해협 문제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베링해협을 중심삼아 가지고 꿈도 꿀 수 없는 사실…. 지금 현재 현지인들이 그 일을 위해서 서로 경쟁이 붙어 가지고 ‘누가 하느냐?’해서 조사중이라는 거예요. 벌써 절반이 넘어섰어요.

지시하는 거야.「예.」소문을 내라구. 이제 세워야 할 것은 뭐냐? 단과대학을 만들어야 돼요. 철학과 철학대학, 문과대학, 사학이면 사학, 거기에 종합적인 청사,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법률로부터 사상대학을 중심삼고, 세계화면 사상대학도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국가 기준에서 해야 돼요. 국가가 내 말 들어야 돼요. 문교부 정책의 절반 이상, 3분의 2를 내게 돌려라 이거예요. 문교부 장관을 만드는 거예요. 허문도 같은 사람 시키면 잘 할 거라구. 장관 짜박지들 많더구만, 군대도 많고.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까지 해야 할 텐데…. 선생님이 설명을 안 하고 갈 수 없어. 자!

『더 이상 분단과 분열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 하늘의 경고입니다. 전세계를 하루의 생활권으로 묶어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인종, 문화, 종교, 국가의 벽을 헐어내고, 하나님이 그렇게도 소원해 오신 평화세계 왕국을 이 지구성에 창건하자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돼요. 환영하는 사람들은 어린 아기들 일주일에 얼마씩 노는 비용을 저금하라고 내가 저금통장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소학교 학생들, 중고등학생까지도. 한국의 전국민이 은행 하나 하게 된다면, 1년에 수백억 수천억의 돈이 들어오게 된다면 한국 땅을 다시 살릴 수 있고 다 그래요. 은행 같은 것을 한 곳에 전부 다 몰아 넣을 수 있어요. 학교 같으면 부진한 것을 우리가 전부 다 인수할 수 있어요.

그래, 중고등학교 3학년까지 해 가지고 공부시켜야 돼요. 사상 무장을 딱 해 놓고, 대학교 들어갈 때에는 사상 무장하여 어느 누가 대학교에서 데모 못 하게 하는 거예요. 데모할 수 없어요. 공부를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데모해서 대학에서 빵점 되어 가지고 공짜배기들이 출세해서 나라 다스리겠다고 해 가지고…. 열린우리당에는 공부한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에 결정적 역할을 해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고…』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는 것은 내가 교육시켰어요, 중국을 시켜 가지고. 6자회담에 소련과 중국이 들어가 있는데 교육할 수 있는 특허를,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제안을 시킬 거예요. 소련도 잘하고 중국에 돌아가 가지고 승공이론, 하나님의 평화사상 이론을 하게 되면 ‘뻥!’하게 되어 있어요. 또 러시아 같은 나라는 실감이 나요. 그런 난장판에 들어가서 마르크스, 스탈린, 레닌의 동상을 선생님이 명령해서 내렸다는 것을 천하가 다 아는 거라구요.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되면 무엇 갖고…. 민주세계가 어디 있고, 공산세계가 어디 있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어느 페이지에 있다고 보느냐 그 말이에요. 하나님 왕권이지 민주세계예요? 4년씩 왕이 변천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천년 역사가 변치 않고 나갈 것인데, 그것 가짜니 그렇지 진짜 거짓말해 가지고 피 빨아먹는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미국과 러시아가 하나된다면 유럽 대륙도 문제없고, 중국도 문제없고, 인도도 문제없고, 일본도 문제없는 거예요. 4대 강국에 다 들어가요.

『유럽 대륙, 중국, 인도, 일본, 브라질 등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 나라가 안 될 수 없어요. 허문도, 흥미가 나? 그것 경계지대에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피난생활, 토굴을 파 가지고 한 3년 살고 준비하라고 하면 준비할 수 있는 사람, 박사 대통령 해 먹던 1백 명이 되게 되면 돈 한 푼 없어도 그 공사를 완성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을 한다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 허문도, 출동하라면 출동할 거야? 색시가 미인이라며? 그 미인 색시 둬두고 어떻게? (웃음) 아들들이 효자라며?「별 문제 아닙니다.」별 문제 없으니, 문제 안 되니까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다 그 말이야. 별 문제 안 되니까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야. ‘문제될 것이 없으니까 무엇이든지 시키면 가능한 말입니다. 하려면 해 보소.’ 그 말 아니야? 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요즘도 강의하면서, 시간 외까지 찾아가서 강의한다는 말 듣고 있는데, 그래야지! 그래야지! 그렇지가 아니야. ‘그렇지’는 그릇을 친다면 깨지지만, ‘그래야지’하면 그릇이 깨지지 않아. 그래야지! 길러야 큰다는 거지. 그렇지가 아니지. 그래야지. 문명도 발달된 술어예요. ‘그렇지’ 하는 것보다도 ‘그래야지’ 이것은 문화 언어라구요.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그리고 모든 종교들이 하나가 되어 함께 힘을 모아 이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 사업의 성공이야말로 인류에게 더 이상 전쟁과 분단이 필요 없는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여기서 평화의 왕이 만든 길에는 전쟁 무기, 원자탄 이런 것은 공중으로나 바다로나 길을 못 달려간다 이거예요. 십자로 교차로는 파수꾼이 되어 가지고 허락지를 않아요. 천국 헌병대가 나서요. 그것 싸울 사람이 있겠어요? 무기도 없이, 아무것도 없이 맨손 가지고 이만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평화의 기반을 닦았는데, 그것을 헐겠다는 사람은 바보 천치 아니면 지옥에 영원히…. 사탄도 굴복하고 사탄보다 더한 사람, 하나님까지 굴복해 가지고 하는 판인데, 거기서 뭐 이래 가지고 자기 혈육을 남기고 역사를 남기겠다는 그런 바보 천지가 어디 있어요? 생매장해 버려야지.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어

『여러분, 이렇게 엄청난 프로젝트를 어떻게 완성할 수 있느냐고 의구심을 갖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하나님이 하고자 하는 일을 못 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21세기의 현대과학기술은 이제 베링해협에 터널을 뚫는 것 정도는 문제도 안 될 수준까지 발전해 있습니다.』

선생님이 50년 전에 이런 시대가 온다고 한 그대로 다 이루었어요. 50년 전에 꿈이라고 해 가지고 반대받으면서 누더기 쓰고 하나님 앞에 통곡 기도하면서 피난생활을 한탄하며 이 나라의 해방의 날을 기도하던 것이 뼈에 사무쳐 있어요. 못 잊어요.

『공사비용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공사비용 안 되면, 내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1만 명이고 얼마이고, 3년 동안 좁쌀, 쌀, 콩 같은 것을 우리 농장에서 만들어요. 몇만, 몇십만, 몇백만이 아니고 몇천만이 먹을 수 있는 곡식을 실어다가 놓아 놓고 가루를 만들어 쌓아 놓으니까, 십년도 먹지 않고 옮겨오지 않더라도 갖다가 먹으라고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한국의 땅이 얼마나 있느냐 하면 2백만 헥타르예요, 2백만 헥타르, 농사지을 수 있는 것이. 그래, 그거 틀림없지?「예.」 우리가 사려고 약속한 땅이 지금 얼마냐? 120만 헥타르예요. 거기는 3모작을 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생산하는 배 이상 수확해요. 4모작을 하는 거예요. 콩을 심으면 이쪽에서는 이제 거두어요. 그런 땅이니까 4모작을 하게 되면 한국 땅 이상의 생산을 할 수 있는 거예요. 7천만이 먹고 살 수 있는 그것을 생산할 수 있는 실력 있는 땅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 브라질 나라든가 아르헨티나는 어떻게든 쫓아내 가지고 자기의 권위의식을 찾으려고 그래도 쫓겨나지 않아요. 유엔의 보호권을 중심삼고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되어 있기 때문에. 종교를 국가가 보호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공금으로 하게 되면 세금도 보호할 수 있는데, 법치국가로서 브라질 같은 나라가 강대국이나 미국을 반대하게 되면 미국에 지령을 해서 전쟁을 해 가지고 쓸어버릴 수 있어요.

여기 공산국가라고 해 가지고 공산국가, 다 빨갱이 됐다가 물러서는데, 그다음에 공산국가 다 없어져요.

『세계가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탕진하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인류는 지금 역사와 후대 앞에 실로 가공할 만한 죄를 짓고 있는 것을 자각해야 할 때입니다.』

이것은 우리들이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종교지도자들 앞에 강연을 시켜야 돼요. 해라 하면 안 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유엔만 해도 얼마든지 매일 시킬 수 있는 거예요.

평화세계 창건 기술단으로 자원 개발에 나서야

『한 예를 들어 봅시다. 미국이 지난 3년 동안 이라크 전쟁에 쏟아 부은 전비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200조 원(200 billion dollars)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예산이면 베링해협 프로젝트는 완성하고도 남을 돈입니다.』

3년 동안 그걸 쏟아부어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 정치가들이 도리어 몰리게 되어 있어요. 거국적으로 데모를 당하게 되어 있어요. 이 전쟁을 어떻게 끝낼 것이냐? 지금이라도 당장에 레버런 문이 요구해 가지고 이라크 전쟁에 투입할 돈을 3년 동안 정지해야 할 텐데, 그때까지 현상태를 유지하면서 돈을 3년 동안 중심삼아서 몇조 달러를 지불하겠다고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운동에 실패했던 것을 평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기술단을 만들어 가지고 미래의 공업지를 개발할 수 있는, 자원 개발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자원이 잠자고 있는 툰드라 평원지대의 이 모든 산업자원을 우리가 발굴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 평화의 원자재 결핍을 보급하겠다 이겁니다. 무조건 보급할 수 있어요. 원가로 보급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발표하게 되면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휘파람을 부심) 휘익! 허문도, 그렇게 한번 만들어 보지. 옛날 그 대통령하고 물 대통령하고 그다음에 김영삼은 뭐야? IMF 대통령인데, 이 3대 대통령을 시켜서 한번 침을 줘 가지고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결심을 안 해 봤어? CIA, FBI(미국연방수사국) 비밀 첩보 이름까지도 내가 영수증 해서 해 줄 수 있어. 거짓말이 아니야.

공산 데모대가 가서 데모하는 비용, ‘네가 데모하는 대신 열 번 데모 한다면 3분의 2는 나 다오.’하면 안 줄 수 있어요? 공산당 꼭대기에서, 총사령관의 입장에서 지시하는 거예요. ‘절반 이상 나 다오. 안 주겠느냐?’‘왜?’‘너희들 데모하는 것보다 빨리 공산세계 천국을 만들어 줄 것이다. 너희들이 말하던 유토피아도 만들어 줄 것이다.’이거예요. 그게 더 빠르다구요. 소련의 요원들을 다시 내가 교육해 가지고 그런 사람을 모집하려고 그래요, 공산권에서. 공산당의 씨를 말리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형진 군이 인도로 도망간 티베트의 달라이라마, 이 사람을 2월 14일에 만나자고 그래 가지고 만나 보고는 홀짝 반했어요. 5분 해 주겠다는 것이 45분 만났거든. 이래 가지고 돌아올 때에 자기가 나와 가지고 자기가 손을 젓고 안 보일 때까지 나와서 기다리더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그 사람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게 잘 만드는 능력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옛날에 그랬어요. 할아버지 집에 가서 동네의 나쁜 할아버지가 나를 좋아하면서 닭이라도 잡아 줘야 했어요. 가서 있으면 닭 잡아 주고 다 그랬어요. 소 잡아 주라는 얘기는 할 수 없으니 닭 잡아 주고, 할아버지 환갑 때에는 나를 불러 가지고 노래라도 해 가지고 내가 한참 흥청 해서 춤추게 만들 텐데 그걸 하면 상을 대신 작은 상을 차려 주겠다고 했어요. 또 그렇게 살아 왔다구요.

왜 외교로써 사람을 못 찾아가요? 왜 못 만나요? 처음 만나 가지고 ‘아이고, 내가 목욕을 못 했으니 같이 목욕탕에 있으면 미끄러질지 모르는데 나이 많아 80이 됐는데 붙들어 주소. 당신네 여편네는 못 하겠으니 당신과 같이 들어가자.’ 하면, 싫다고 해요? 싫다고 하면 구사레 먹지. 외교하는 사람으로는 실패작이에요.

전략적인 의미를 개척하면서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 무제한인데, 왜 이 통일교회 패들이 똥 구덩이에 빠진 구더기 패가 됐어요? 냄새를 피워 놓고 실속 없이 집도 없어 가지고 거지 패가 되어서 손 털고 문 총재가 부자 되어 가지고 돈 싣고 오는 것으로 알지요? 돈 싣고 와서 피난민 굶어죽는 사람들 나눠 주지, 여러분은 안 나눠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거 싫다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목을 쳐 버릴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막강한 국가나 민족도 천지운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어

『우리가 왜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들에 이처럼 엄청난 돈을 퍼붓는 어리석은 만행들을 계속해야만 하는 것입니까? 성경 이사야서 2장 4절의 가르침처럼 이제는 ‘총칼을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 때’입니다.』 우리가 이상적인 면에 필요한 무기 이상의 것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여러분을 이제 전국에 파송해 가지고 평화군단을 중심삼고 지켜야 할 거예요. 어느 곳이든지 여기 CIA하고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나라의 인종을 만나 가지고 조사관들의 명령을 중심삼고 소련의 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나 CIA는 여기 조사에 응하라고, 응하지 않으면 법에 해당할 수 있는 처단을 받는다는 그런 증명서를 받고 가서 4차 대로에서 지키는 거예요. 군사 문제나 모든 문제는 못 간다 이거예요.

평화 이외의 이기적인 군사문제, 패악의 결과를 가져 가지고 인류 앞에 손해를 끼치는 모든 장비라는 것은 통행금지예요. 거기에서 싣고 가던 것을 내려놓고 가라 이거예요. 고향에도 못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불편하니까 선진국이 자진해 가지고 ‘빨리 세계일주도로를 만듭시다.’ 그 자리까지 목을 조일 수 있어요. 종교가 들고나서면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박중현! 그것 매일같이 대회 해야 할 텐데, 왜 대회 안 해? 몇 주일에 한 번씩 하나? 그 돈을 내가 어려운데 3백만 달러를 댄 거예요. 3백만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돈을 해 가지고 회관을 만들어 준 것인데, 그것 간판 붙여 놓고 그냥 세상으로 흘려 버려요. 그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잘라 버렸는데, 어느 누가 또 들어가 가지고 연합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더 이상 인류는 이제 전쟁을 위한 전쟁에 자식들의 생명을 희생시키고…』

그놈의 자식들, 자기 아들딸은 안 죽게 해요. 자기 종새끼처럼 희생시킬 사람을 사 가지고 대신 군대로 내모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알고 보니까. 그래 가지고 미국으로 보게 되면 도시의 잘사는 아들들은 군대 간 사람이 없어요. 감자나 파먹고 사는 이런 산 사람들이 군대에 들어가서 70퍼센트가 그런 사람이 죽었어요. 이놈의 나라들 전부 다….

『천문학적인 돈을 탕진하는 패악을 거듭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세계 모든 국가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대우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평화이상세계왕국 창건에 총매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움직일 거예요, 안 움직일 거예요?「움직이겠습니다.」안 움직이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움직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냥 손 든 것이지만, 그게 영계에 촬영이 됐어요.

『여러분, 인류는 이제 레버런 문(Rev. MOON)의 가르침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섰습니다.』

아들딸과 가정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가 아니면. 안 그래요? 이제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돼요, 선문대학교에서. 학부형들을 중심삼고 가정들이 못 배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학생들이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몇천만 원, 몇억 원을 모아 가지고 상금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자생적인 생활을 하려면 자기가 혼자서 벌어 살 수 있어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 가지고 3년 이상 사는 동안 문교부 정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허가를 맡아서 허가 맡은 특정 학교 가운데 하나 둘 셋, 시범 케이스로 하나 둘 셋까지 내가 만들어 가지고 월사금으로 급여를 안 주고 번 돈 가지고 급여를 주려고 그래요.

피눈물을 흘리면서 감격스런 간증을 해서 거기 온 총장과 모든 학부형으로부터 교수들이 감동해 가지고 눈물지을 수 있는 눈물바다를 만들어 놓으면, 그 나라는 부흥하고 그 활동은 나라가 지지할 수 있는, 국민의 전통을 대신 대체할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거예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프로그램 가운데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평화사상을 받아들이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다른 길에 들어 섰습니다.』 에이즈 방지라든가 노년의 병세 같은 것을 방지할 데가 없어요.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총동원되고, 후천시대의 천적인 권세가 몰아치면 제아무리 막강하게 보이는 국가나 민족이라 할지라도 천지운세 앞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아벨유엔이 되면 법대로 하는 거예요. 대표적인 본 될 수 있는 것이에요. 누가 안 할 수 있어요? 난민들을 착취해 먹고 등쳐먹던 사람들, 별의별 사기 쳐 먹던 국회의원들은 쓸어버리는 거예요.

참된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내가 간섭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기가 해야 되지요. 이게 사실인 줄 알았으면 누가 하라고 해서 하고, 안 시키면 안 할 거예요? 하라고 했는데도 안 한다면 그건 무지한 도적놈이에요. 무지한 거지 새끼들보다도 못한 거예요.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암만 가르쳐 줘도 모르는 녀석들은 무지한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쓰레기통에 들여 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암만 장관이고 무엇이고, 암만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동네 사람들이 박수할 수 있으면 단행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지에는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말씀을 이렇게 깨끗이 가르쳐 줬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무지한 것보다 더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행해야 되겠어요? 곽정환!「행해야 되겠습니다.」나 못 들었어!「(좀 큰 목소리로) 행해야 되겠습니다.」 행해야지.

『오늘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이 메시지는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리는 경고요, 축복입니다.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Rev. MOON)과…』 레버런 문은 망하는 길을 안 가요. 영원히 역사에 남을 것이에요. 역사에 남을 것 같아요, 안 남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중심삼고 소학교 학생으로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까지 국민이 전부 다 따른다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덮어놓고 하더라도 흥하게 되어 있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천운을 따라 흥하고 승리해 가는 레버런 문(Rev. MOON)과 보조를 맞추어 이 땅에 참된 가정, 참된 사회, 참된 국가, 참된 평화이상세계왕국을 창건하는 주역들이 되시겠습니까?』 레버런 문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세계에 발표했으니 이것을 도망갈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아니면, 사탄이 좋아하는 구태의연한 종교의 벽, 문화의 벽, 민족의 벽, 인종의 벽의 포로가 되어 여생을 신음과 후회 속에 마치겠습니까? 하늘은 이 사악한 세계를 뒤엎고 이 땅에 신천신지(새로운 문화와 이상왕국)을 창건할 용장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에 그런 비참한 것을 알았으면 공산당 이상, ―공산당이 노동자 농민들을 나라를 위해서 동원했다구요.― 돈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자동적으로.

『오늘 여러분과 함께 태어나는 ‘천주평화연합’은 하나님의 승리요,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결실이며, 여러분의 소망입니다.』

희망이 없어요. 지금 한국에서는 문 총재 외에는 희망도 없고 소망도 없어요. 국민이 그렇게 말하지요? 요전에 여기에 뭘 가져온 것을 보니, 문선명 선생님이 5대 성인 중에 한 사람이라고 간판 붙여서 선물을 싸 왔더라구요. 그 말이 지금 많이 나돌고 있어요. 옥중의 성인이라는 그런 책도 나와 있어요.

『가인적인 기존 유엔(UN) 앞에 천일국을 대표하는 아벨적 왕국의 사명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아벨 왕국이 나온다구요. 가인 왕국은 다 망했지만 아벨 왕국은 흥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이걸 천년만년 두고 똘똘 오를 것이고, 이런 보물이 없어요.

참부모가 쓰던 그 보물을 귀한 나라의 뭐라고 할까, 모시는 조상의 전당, 조상들을 모시는 전당의 왕자의 자리에 이것을 모시면서, 그것을 먼저 왕들, 자기 조상들에게 경례하기 전에 이 자리에 대해 경례해 놓고 천지부모 앞에 경례하고 인사하고 축문이라도 드리고 맹세문을 외우고 사죄도 구해야 되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지 말래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지금도 그렇게, 일본 자체는 지금 그렇게 바꿔치고 있어요. 야스쿠니 신사의 조상을 섬기던 것에서 문 총재를 섬기는 이런 간판을 붙이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세계평화군의 이름으로 출발했던 유엔(UN)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한국전과 월남전에서도 그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중도하차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실패예요. 그놈들이 왔다가 가 가지고 한국 백성을 4백만 이상 피해를 줬어요. 3백만 이상이 돼 가지고 450만이라는 피해를 입혔어요. 사상자를 낸 거예요.

솔직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

『따라서 ‘천주평화연합’은 이제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을 창설하여 신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보호장치를 못 했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이상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왜 천사장 누시엘한테 아담 해와 전체를 맡겨요? 세 천사장에게 분할해 가지고 한 천사장이 한 달에 10일씩 하게 된다면 타락하래도 안 해요. 보안조치를 못 했어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나라가 지진이 나든가 해일이 벌어지고 쓰나미(津波; 지진해일)가 일어나 가지고 갑자기 생각하지 않은 이런 피해를 받으면 그 나라가 망하기 전에 보관해야 된다는 거예요. 대중 보호, 국가 보호 대책과 가정 보호의 정책을 세우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해 버렸어요. 가정 파괴, 나라 파괴, 다 파괴가 됐다구요.

그런 것을 수습하기 위해 레버런 문은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경찰은 사람의 피로 말하면 적혈구예요. 평화군은 백혈구예요. 적혈구는 자기 자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백혈구는 균의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보호장치이기 때문에 싸움하기 위한 평화경찰이 아니고 평화군이 아니에요. 내 몸에서 자발적으로 수호할 수 있는 적혈구와 백혈구와 같이 (가정과 나라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이에요.

『……‘평화왕국경찰과 평화왕국군’을 창설하여 신세계의 평화를 지켜내는 파수대의 책임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파수대가 뭐예요?「흥신소입니다.」흥신소 하면 다 알아요?「예, 압니다.」흥신소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마리아, 얘기해 보지. 흥신소가 뭐라고? 손 들지 않았어? 손 들었으면 얘기해 보라는 거야. 파수대의 책임을 하는 것은 흥신소를 말해요. 파수대라는 것은 파견한 사건을 지켜낼 수 있는 군대예요, 소대와 마찬가지.

한국군이 못 했으면 일본군이 하려고 할 거예요. 일본군이 못 했으면 독일군이 하려고 할 거예요. 독일군이 못 했으면 공산당이 하려고 할 거예요. 못 했으면 누가 가더라도 흥신소 책임자는 뭐냐? 그것을 지킬 수 있는 군대로 파송한 파수대가 흥신소인데, 제일 범죄적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은 변호사도 아니고 검사도 아니고 재판장도 아니에요.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누구냐? 아버지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은, 검사보다도, 재판장보다도, 변호사보다도 더 잘 아는 사람은 아버지 앞에는 어머니고, 어머니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아버지예요. 부모를 제일 잘 아는 것은 자녀예요. 자녀를 제일 잘 아는 것은 부모예요. 그들이 증언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거기에 걸렸다구요.

그래, 하늘나라의…. 땅에서 풀기 위해서는 그것을 직고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을 풀어야 돼요. 그것은 형제라든가 친척, 사돈의 친척,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지금까지 이용해 가지고 죄를 약하게 해서 풀려고 했는데 푸는 것이 아니에요. 죄를 없애야 돼요. 없애는 것이 문제라구요.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니 제일 가까운 어머니 아버지가 서로 죄 안 짓고 위하며 살면 되는 거예요. 형제는 자기를 먼저 위하지 않고 동생을 위하고, 동생은 형님을 먼저 위하겠다는 생각이 앞서면 그 평화의 무드는 자동적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파수대라는 것은, 누가 변호사가 되고 누가 검사가 되느냐? 자기 어머니가 잘못했으면 천상세계에 기록되어 있는 사실대로 솔직하게 엮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못 가요. 도리어 영계에 들어가서 들통나게 되면 몇십 배, 몇백 배 지옥의 사탄보다 더 나쁜 거예요. 해방하기 위해서 수고한 모든 전부의 대가로 반대의 지옥, 영원한 지옥에 쓸어 넣는 거예요. 그것은 존재 가치도 없어지는 거예요.

본연의 천국 상태를 복귀하는데 하나님이 싫다고 하지 않아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구형이 되니, 여기에서 10미터쯤 한 바퀴 돌면 몇 분 걸리겠어요? 1초 걸린다고 하면 10리, 몇백 리, 몇천 리 되는 이것을 여기서 한 바퀴 돌려면 이 속도가 얼마나 빠르겠어요? 이것의 1천 배 하면 1천 배로 속도가 빨라요. 그러면 출발과 더불어 관성에 의한 그 열에 타 버려요. 전부 타 버려요. 손 안 대도 없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정비하는 거예요.

유성, 흘러간 별똥이 떨어진, 이 우주 가운데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그럴 수 있는 더러운 똥내 나고 더러운 냄새 피우는 이러한 것은 보배의 돌이 아니에요. 그런 것은 쓰러져 없어지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영계에서 그런 처단을 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가면 가만 안 둬두어요. 가서 깨끗이 정비해 주니, 하나님도 깨끗이 정비하니 본연의 천국 상태를 복귀하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겠어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래, 혁명이 벌어져요.

일시에 그러니, 내가 이 땅에 있어서 아들딸, 영계에 시켜서 심부름 시키고 싶지 않아요. 빨리 가야 되겠다는 거예요. 빨리 가서 이런 모든 것을 하루 속히 해 가지고 책임추궁을 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내가 선두에 나서는 거예요. 나설 수 있는 그런 배포가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곽정환!「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끝까지 기분 나빠했어? 열 번이라도 국진이가 그 사실을 보고하라고 하면 알려야지. 6개월 후에 인사조치 하게 되면 그런 사실을 밝히지 않고 그냥 가 가지고 자기는 이걸 해 가지고 백년이 넘도록, 자기 몇 대까지 대신 세워서 해 먹으려고 생각해?「국진님이 말씀하신 것을 제가 안 한 경우는 없는데요.」그것 보고하라면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보고하라는 것 보고 안 한 적 없습니다.」 요전에 누군가? 피파(FIFA)인지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난다고 그래서 내가 가겠다고 하니까 오라고 해서 갔는데도 만나 주지 않고 비서라는 사람이 ‘어디 갔느냐?’고 하는데 대답도 안 하고 그랬다는 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로 알고 있어.

그것 알고 있어? 누가? 알고 있나?「직접 듣지는 못했습니다. (송영석)」그럼? 직접 안 들었으면 그걸 흘려 들었어? 그러니까 ‘이 자식, 네가 주인이야? 주인 될 수 있는 후보자가 왔다면 그것을 잘못됐다고 해 가지고 대접해서 제3자니 제5자니 왔다고 하면 나는 총재가 아니다.’ 해 가지고 여기의 영수 될 수 있는 문 총재의 권한 밑에서 왔다면, 아들이 왔다면 인사를 하고 찾아와서 보고하라고 했는데도, 오라고 해도 안 오니까 국진이가 간다고 해서 갔는데 어디로 도망가 버렸다 이거야.

「제가 알고 있는 것은 그렇게 알고 있지 않습니다.」책상이라도 집어 던지고 ‘이 자식 네가 주인이야? 만년 해 먹는 이 도적놈의 새끼들!’ 해야지. 그런 생각을 하는데 도적놈이라고 안 할 수 있어? 오늘로 곽정환을 인사조치 하게 되면 어떻게 할 테야?「저는 아버님 조치에 언제나 순종합니다.」그 사람을 데리고 가서 이렇게 되었다는 것을 보고하고 그래야지, 내가 그거 다 모르잖아? 자기를 믿기 때문에 말로만 보고를 듣고 네가 하고픈 대로 했지, 내가 서류를 감사해 가지고 한 적이 있어?「기본적으로 아버님 지시를 받고 시작했기 때문에….」 지시라는 것이 천하를 대신한 지시가 아니야. 그때 그때에 난국을 해결하기 위한 지시지. 평화세계 만년 해 먹을 거야?

팔아먹은 것이 있으면 아들딸의 갈 길이 막혀

요전에도 네 얘기가 아니야? 통일교회 본부를 내가 명령해서 선생님이 했으니 본부와 마찬가지로 대등할 수 있어? 그런 생각은 만년 몇 대씩 해 먹겠다는 얘기가 된다는 거야. 구십 몇 년인가, 그게?「무슨 말씀인지….」여의도 건축할 것 우리가 찾을 때가 구십 몇 년이야? 「IMF 사태 때부터 계속해서 노력을 해 왔습니다.」글쎄, 몇 년 잡았어?「몇 년 잡았다기보다도 그때부터 시도를 해 왔지만….」계약해서 몇 년 후라고 적지 않았어? 구십 몇 년이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계약기간이 99년입니다.」

99년이면 몇 대 해 먹으려고 그래, 몇 대? 선생님이 죽고 선생님의 2대 3대까지 줘 가지고 싸워야 되겠어? 이것은 중간에 싸우면 3대까지, 통일교회 아들딸, 직계 문 총재의 아들딸이 99년 싸워야 된다는 말이 되잖아?「아버님이 지시하시면 그 주인이 양쪽 다 주인이니까 문제 될 것이 없지요.」무엇이?「양쪽 다 주인이니까요.」양쪽 주인이어도 지금 한국 내에서 내가 얘기했나? 미국에 와서 물어보니 하고픈 대로, IMF 시대의 혼란상 때 그렇게 한 것이지, 평화시대에 그렇게 할 수 있어?

누가 건설해 가지고 99년 후에 그것을 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지금 서울시청 땅도 그렇고요….」그런 잔소리 그만두라구. 그런 것을 하면 국제회의를 중심삼고 회의를 거쳐 가지고 해야 할 일이 아니야? 선생님 마음대로 다 할 수 있는 거야? 통일교회 선생님 재단인가? 통일교회 재단이지. 내가 선생님 재단으로 생각해 가지고 내가 팔아먹는 것 하나도 없어. 나 팔아먹는 것 하나도 없어. 자기들이 다 팔아먹었지. 선생님이 팔아먹은 것 어디 있어? 대 보라구. 자기들이 죽겠다고 살겠다고 울고불고 그러면 팔아 보라고 했지. 팔아 가지고 편안히 안 돼요. 그 아들딸이 갈 길이 막혀요. 다 탕감 받아야 돼요.

내가 돈 주었으면 보고하라고 하면 자기가 한 번 했나, 안 했나? 곽정환! 선생님의 대신자로서, 대역자로 세워서 했으면 말이야, 선생님이 없을 때에 대역자지, 선생님의 돈을 갖다가 돈을 쓴 것은 자기가 아니야? 그러면 어디 어디에 썼는지 그것을 보고하고, 차이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세밀히 이래 놓고 이것을 매듭 지어 주고 사무 인계를 해야지, 사무 인계가 안 되잖아?

자기들이 99년 좋아. 그래, 그거 사실대로 세밀히 해서 왜 계약보고서를 안 갖다가 보이는 거야? 자기가 관리하다가 죽겠나?「폴이 직접 두 번이나 보고를 했는데….」폴도 선생님 부하지. 자기 부하야, 선생님 부하야?「아버님 부하지요.」아버님 부하인데, 아버님이 하라는데 안 들어주는 자식이 어디 있어? 곽정환 말을 더 듣겠나, 선생님 말을 듣겠나? 얘기해 보라구.「아버님 말씀을 더 듣지요.」아버님 말씀을 더 듣는데, 아버님이 보고하라면 보고 왜 안 하느냐 이거야.

내가 청평까지 불러내 가지고, 자기 때문에 청평에 가지 청평에 갈게 뭐야? 즉석에서 해결되는데. 이렇게 안 하면 그 자식들 명해 가지고 파괴해 가지고 건설 안 해도 괜찮아. 새로이 미국에 들어가서 정부와 타협해 가지고 그 이상 내가 할 수 있어.「지난번에 순회 떠나시기 전에도 보고를 드리려고….」

뜻 앞에 어긋난 것이 있어 분쟁하는 것을 조정하면 순응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순회 끝나기 전에도 끝날 때까지 내가 해결해 주겠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래, 끝났으니 해결하기 위해서 청평도, 효율이, 자기, 여기 훈모님을 만나기 전날에 이미 다 얘기해 놓고 자기를 데리고, 국진이 데리고, 그다음에 효율이까지 가서 훈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고해서, 대모님 앞에 흥진 군이 보고해 가지고 영계에 특별히 기도한 결과를 중심삼고 해결하면, 영계를 중심삼고 청평을 제1기지로 삼고 있기 때문에 협회본부도 거기에 따라야 될 것인데, 그런 것 다 모르나? 자기는 알지?「저는 잘 모릅니다만….」잘 모르니까 그 따위 생각을 하고 있어?「청평 얘기는 제가 안 들었습니다.」안 들으니까 청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도해 가지고 해결 지으려고 하는 것 아니야?

청평권 내에 있는 거야. 앞으로 하늘나라의 협조를 받게 되면, 이런 사업을 하는 데 협조 받게 되면 그것 보고할 재료를 내라고 하면 재료를 안 낼 거야?「그래서 훈모님을 통해서 그 지시를 듣고 그대로 하도록 다 했지 않습니까?」무엇이?「엊그제께 훈모님 말씀 듣고 그래서 그대로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저 자신이요.」전부 다 그렇게 들었나?「아닙니다. 내가 아버님께 보고드릴 때에 훈모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언제 보고드릴 때 언제 그렇게 했어?「지금 여의도하고 다 손떼라고 그런 말씀을 하셔서….」나, 손떼라고 그러지 않았어.「일단 그런 말씀을 제가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손떼더라도 자기 소속하에 있는 피파(FIFA)니 누구니 관계되어 있는 것도 전부 소개해 주고 국진에게 문제가 없을 수 있게끔 인사이동까지도 다리를 놓아줘야 할 책임이 있지, 내가 해야 되겠나?「그게 앞으로 절차상 해야 될 일이고….」지금 당장에 하라는 거야. 무슨 잔소리야, 이게? 어디로 도망가는 거야? 하룻밤 어디 가서 잤어? 그만두라고 결정을 해? 나는 결정한 얘기를 안 했어.

효율이! 청평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하라는 대로 보고를 받고 그다음에 결정은 내가 하겠다는 거야. 그때 후에, 그다음에 문제가 더 벌어지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자기가 도망가겠으면 도망가고 그만두겠으면 그만두고, 통일교회 소속과 나하고 관계없이 떨어져 나가겠으면 나가고, 그게 문제가 아니야. 내가 곽정환 목을 매고 나갈 사람이 아니야. 하나님 앞에, 뜻에 목을 매고 나가지. 안 그래? 그것 틀렸다고 말해?

뜻 앞에 어긋나는, 뜻 앞에 상충이 벌어지는 것을 변명 없이 싸우고 분쟁할 수 있는 그것을 조정하겠다니 거기에 순응해야 될 것 아니야? 국진이 싸움하기 위해서 왔어? 안 오겠다는 것을 내가 데리고 온 사람이야. 1년 반만 참고 기다리라고 했으니, 내용이 안된 것을 아는 사람이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사전에 자기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는 데 있어서 당장에 거부하고 이래 가지고 문제가 벌어지는 것 아니야? 참고, 백 번이라도 참고 했으면….

가인이 아벨을 대해서 그렇게 대하게 되어 있나? 뜻적으로 보면 전체적인 아벨 입장에서 선 사람이 국진이니, 아벨이 자기들 회사를 살려 주고 도울 수 있기 위해서 갔지, 팔아먹기 위해서 간 거야? 원리를 다시 읽어 보라구. 내가 그래서 곽정환한테 오늘 아침에 권고하는 것이, 이 원리를 열 번씩 읽으면서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읽어 봐라 이거예요.

재단은 두 재단이 아닌 하나가 되어야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갑주를 입을 때에 곽정환 갑주를 입는 것이 아니야. 참부모의 갑주를 입어야지. 어때? 누구 갑주를 입었어? 재단을 내가 두 재단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재단은 하나가 되어야 돼요. 그 꼭대기에 내가 들어오게 되면 내 이름 앞에 앞으로 돈을….

그래서 이익이 나더라도 어느 회사든 돈을 못 써요, 이제. 국진이하고 의논해서 써야지. 네가 책임지고 정비해 가지고 앞으로 돈을, 회사에 들어온 돈을 자기 회사에서 잘라 못 써요. 못쓰게 되어 있어요. 회장이라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하고 회장의 이름으로 들어와 가지고 그것이 비축자금으로서 1년 예산이 안 되거든 비축자금을 키워 가지고 이제 부흥할 수 있는 나라에 전부 넘겨주고 새로이 출발하고, 비축자금 있는 것을 가지고 새로운 분야에 개설을 해 가지고 우리 회사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를 중심삼고 전문적인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우주공학에 대한 기반을 닦기 위해서 지금까지 준비를 다 해 놓고, 거기에 대한 공장을 만들 수 있고 땅을 살 수 있는 공금 비축자금을 다 지불했어요. 그것 잘했어요, 못했어요?

이것들, 도적놈의 새끼 같은 것들이 비축자금을 다 잘라 쓰고 그래 가지고 회사에 돈을 주게 되면 그것을 협회에 갖다가 해 가지고 매월 실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타다가 써야 될 텐데, 자기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회사 조직이 어디 있어? 그런 이사장이 어디 있어? 자기가 이사장을 해 먹을 때에 다 잘했나? 얼마나 구멍을 뻥뻥 뚫어 놓았는지 몰라. 나 그렇게 생각해. 내가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야, 배포도 좋아.

여수․순천 놓아두고, 용평도, CC(Central City; 센트럴 시티)도 마찬가지예요. 오늘로 인사조치 하면 그 사실 내용을 보고 받을 수 있고 보고하고 인수 인계하게 되어 있지, 그냥 인수해요? 어느 땅을 사든지, 어디 하나의 재단을 산다고 해도 변호사가 6개월이고 몇 달이고 조사해 가지고, 빚이 어떻게 돼 있고 계약조건이 어떻게 돼 있다 하는 걸 조사해 가지고 인수시켜 줘야 할 것이 그 보통 상례이고, 일반이 하는 규례가 되어 있어요. 법적 기준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하늘나라의 법이라는 것이 엉터리 법이에요?

눈을 보고 서 가지고 부끄럽지 않은 눈이어야지요. 자기 후배들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신앙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복종이 어디 있어요? 그것을 무시하면서 선생님에게 자기가 옳다고…. 여수․순천도 하자는 대로 하면서 황선조에게 그렇게 맡겼으면 나한테 그렇게 맡기면 돼? 영원히 맡긴 것이 아니에요. 인사조치 안 되어서 며칠 전에 인사조치 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맡기게 되면 세세히 첨부하는 재료까지, 돈 쓴 영수증까지 첨부해 가지고 사무감사 할 때에 거기에 감사관을 세워 가지고, 책임자 전문가를 세워 가지고 보고하는 밑에서 오케이를 받아야만 그것이 인정되어 가지고 상부에 보고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경찰과 통해 가지고 법적 처단을, 해결을 먼저 해야 돼요. 회사가 이런 권한이 없는 거예요.

내가 지금 외국에 나가서 청맹과니 모양으로 일한 줄 알아? 쌍것들아! 그 법적 세계에 걸리지 않고 50년 동안에 격렬한 투쟁 가운데서, 법적 투쟁 가운데서, 소용돌이 가운데서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벌써 무슨 일이 있으면 이렇게 하라고 그래요.

불란서 사건 가운데서 1천만 달러를 그냥 갖다가 바쳐 버린 것인데, 그걸 그냥 했으면 그 회사가 우리에게 떨어져 가지고, 내가 잔치해서 회사를 통째로 움직일 수 있는 걸 생각했는데,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것이 옳다고 자기 없을 때에 법적 처단을 해야 할 텐데 법적 처단도 안 해 가지고 올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그래 놓고 다 망쳐 놓지 않았어? 1백억이 날아가 버렸어. 찾아올 수 있어?

책임자는 책임을 피할 수 없어

곽정환! 「재판은 그대로, 아버님이 하라고 해서 그대로 시정해서 재판을 하고 있고요, 법적으로….」 돈을 납금하기 전에 내가 얘기한 거야.「그건 제가 여기에 없었으니까 사정을 구체적으로….」그놈의 자식이 선생님이 지시하면 선생님의 지시가 자기 지시보다도, 자기들 하는 것보다도 더 귀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았어? 「저도 그렇게 지시를 했겠습니까? 제가 없는데 되어진….」 없는데 선생님이 지시하면 자기들이 전화라도 해야 될 것 아니야? 「제가 남아프리카에 있었는데….」 남아프리카든 어디든 전화할 수 있는 거야. 그런 말 변명하지 말라구. 그 부가될 수 있는 책임을 피할 수 없어. 법적인 기준에서 그런 것 암만 해도 통하지를 않아.

내가 법적 투쟁을 얼마나 했어요? 형무소를 몇 개씩 거쳐온 사람이에요. 사건 얘기를 하면 내가 거기에 있는 변호사와 검사하고 문의해 가지고 몇 년, 몇 개월까지 내가 찾아가서 해결까지 해 준 사람이라구요. 모르니까 가르쳐 준 사람이라구요.

「아버님,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수나 이런 데는 그대로 했지만, 아버님이 여의도는 저에게 개발을 하라고 하셨지만 국진님과의 관계를 위해서 4, 5개월을 조정하느라고 제가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는데 결과가 이렇습니다.’하고 말씀을 드렸지, 제가….」보라구. 기다렸으면, 자기가 와서 사실이 이렇게 됐다고 보고했으면 4개월 기다릴 것이 어디 있어?「그 전에….」그 이튿날부터 보고해야지. 내가 길게 잡아야 1년 6개월 기다리라고 그랬어, 국진이 성격을 알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르다고 하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그래, 열 네 살 때에 아버지를 대해 가지고 ‘통일교회 36가정이 아버지의 아들딸이오, 내가, 국진이가 36가정의 아비보다 못한 아버지를 가진 사람이오?’ 물어본 거예요. 내가 그때에 대답한 것이 ‘네가 대학을 나오고 스물 다섯 살 이상이 된다면, 학교를 거치고 다 졸업하고 나서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나 알 때에는, 그때에는 얘기 안 해도 알 텐데,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해라.’했어요.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래, 하버드 학생 가운데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어요. 선생님이 강의하는 것을 일주일 전부터 공부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꼬투리를 잡아 가지고 ‘선생님 강의가 틀렸습니다.’이래 놓고 학생들, 동료들 앞에 선생님 대신 가르친 이름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저놈의 선생이 가짜다.’하면, 가짜를 두고는 못 견디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아버지에 대해서 지금까지 믿지 않았어요. 아버지를 믿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기 누님들까지 아버지를 안 믿다간, 아버지가 해 준 것을 파혼해 봐 가지고 갈 곳이 없어 가지고 거지 떼거리가 된다고 그런 얘기를 했는데, 지금 와 보니까 세상이 하버드 자기 선생들까지 선생님을 존경하고, 훌륭한 아들로서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거든. 아버지 이름이 그러니, 아이고, 형제가 뭐 유명하다고….

조건을 세우고 대책을 세워서 지옥 해방까지 해야

이번에 스님 죽은 것이 어디? 대처승? 비구승의 왕초가 죽었는데, 형진 군이 가서 빈소를 지키는데, 주빈과 같이 비서실장이 지키는 자리까지 지켜 준다고 해서 그 비구승 종단이 형진 군을 존경한다구요. 형진이를 말이에요.

이번에도 달라이라마한테 찾아가서도 5분밖에 안 되어 가지고 큰 소리하다가 45분이 지나서 나가면서 야, 또 오라고 해서 온다고 하니까 6월 14일에 가겠다고…. 3월 14일이던가? 14일이에요. 또 갔다가 오겠다고, 그때 자기가 갈 수 있다고 그래서 그럼 갔다 오라고 그랬다구요. 그 사람들이 갔다 온다고 통일교회에 이익이 안 될 수 없어요. 10년 후에, 백년 후에 이익 될 수 있는 것을 지금부터 준비하면 백년 걸릴 수 있는 것을 50년에도 갈 수 있고, 20년에도 갈 수 있다구요. 단축될 수 있는 것을 아는 사람이 그저 막 주나? 통일교회에 문안 안 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미가 거리의 여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까지도 그것이 나쁘지 않다고 과부가 된 것을 데리고 살았어요. 그거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지옥의 복판에 가 있는 사람들을 해방하려면 현재의 입장에서 그것을 용서할 수 있는 길을 찾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내가 대신 회개할 수 있어요? 몇 대를 걸려 가지고. 72대라면 72대가 걸리니 72대가 걸려 있으면 이걸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한다고 해 가지고 그 어머니와 같이 그 일이 끝난 다음에 축복 안 해줄 수 있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어미하고 같이 살았어요. 미국 같은 데 가 보면 수두룩해요, 그런 가정이. 친자 상간, 간음을 행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열 사람을 다 침범했어요. 아버지도 아홉 딸을 침범한 것이 수두룩해요. 그것들을 어떻게 용서할 거예요? 그 조건을 세우고 대책을 세워 줘야 지옥 해방까지 하지. 세상에 막힐 수 있는 것을 다 그래도 해 놓고 지옥이 해방돼요?

그러려면 자기가 그런 문제에 있어서, 남녀관계에 있어서 음해하는 데서는 기록을 가져야 돼요. 반대하는 데 기록을 가져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막 함부로 산 줄 알아, 쌍간나들 전부 다. 그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세워 가기 위해서는 누이동생과 같이 길러도 줘야 되고, 약혼녀와 같이 길러도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해 가지고 꽃반지도 끼워 주고 꽃 넥타이도 만들어 주고, 별의별 장식 다 해 주고, 그다음에 누워 있는데 옆에 여자들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가 누워 있으면 벌거벗고도 같이 누워 있는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런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상 할 수 있는 마음들은 그래요. 예수님의 첩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요? 예수님을 본 남편을 만들게 되면 첩들과 살고 기생들과 살던 그 사람이 본 남편을 찾아가야 돼요. 그러니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신부 되겠다는 기독교 신부의 종교 입장에서 그것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첩의 자리에서 본부인이 되겠어요? 그런 도적놈의 심보를 가진 천국관이 어디 있어요? 관비가 되어 가지고 왕후가 되겠다고 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그런 것이 길이 있어요? 그것을 개척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그래, 지옥 해방이 그냥 될 것 같아요? 지상에서 해결해 주니까 따라 가지고 해방이 되지. 안 그래요? 말해 보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선생님이 악한 왕이 되어 가지고 하루에 1천 명의 여자들을 대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1천 명을 대한 그 왕도 용서해 줘야 돼요. 그런 몹쓸 사람을 길러서 천국 보낼 수 있는 책임자가 되겠다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사탄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순응해야 돼요. 3대가 다 그런 패들을, 그 3대를 한꺼번에 축복도 해 줬어요. 그런 법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런 고충이 얼마나 커요?

이놈의 자식들! 돼먹지 않은 사람, 별의별 반대하는 물결을 타고 선생님은 뭐 기생 첩, 무슨 첩, 세상의 미인 첩이 120명에서 아들딸이 칠십 몇 명이 넘는다고 소문을 낸 거예요. 별의별 소문이 났어요. 어디에 가게 되면 벌써 첩이 나와 가지고 잠자리를 준비해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래요.

천법에 걸리면 문제가 벌어져

옥수(김옥수)! 「예.」 내가 성이 나서 욕이 나가려고 하는데 노래나 해라. 요전에 다섯 명의 어떠 어떠한 사람 이름을 써내라고 했는데 왜 이름을 안 써내? 「곽 회장님께 다 보고를 드렸는데요.」 곽 회장에게 보고드렸으면 곽 회장이 나한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보고했느냐고 물어봐서 안 했으면 자기가 해야 될 것 아니야? 「그 날 보고하신다고 그랬습니다.」 언제? 나 지금까지 보고를 몰라. 모르니 자기가 하면 제일 좋을 것 아니야? 누구 누구 이름만 쓰면 될 것 아니야?

왜 물어보느냐 하면, 지금 영계에 가서 걸려 있는 사람이 있어요. 36가정이 걸려 있어 가지고 36가정 전체가 이것을 용서해 달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가라사대 ‘가서 참부모님의 허락을 맡아라.’하는데, 참부모님이 그 사실을 알고 허락 못 해요. 탕감받아야 돼요. 거기에 대신할 수 있는 탕감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곽정환이 마음대로 그것을 허락할 수 있어? 곽정환! 「예.」 그것 왜 보고를 안 해? 「보고하라는 말씀은 안 하셨기 때문에….」 나한테 보고하라고 했는데 자기에게 보고했다는 것 아니야? 무엇이? 그런 보고 안 했다면 물어 가지고 이런 사건…. 거기에서 다섯 명 가운데 천법에 걸려 가지고 용서 못 할 수 있는 사람 같으면 용서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용서할 수 없어요, 내가.

직접 현지에 가서 표본적인 이런 모든 탕감법을 세워 가지고 회개와 더불어 하늘땅을 한번 뒤집어 놓아야 할 일이야. 알겠나? 오늘 써 놓고 가. 누구 누구 이름!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정확하게 알고 해야지요. 본인이 잘못한 것을 정확하게 알고 써내야지요. (훈모님)」중요한 것이, 틀린 것이 다섯 명이면 다섯 명의 말이 그대로 되거들랑…. 춤추는 모든 사연들이 앞으로 평화의 세계가 되면 이 세계 국가가 이와 같이 춤추면서 참부모를 찾아들게 되어 있어요. 욘사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연예인들도 지나치게 대접 받은 것이 영계에 걸리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욘사마가 되었으니 그렇지, 그 돈을 어디에 써먹었어요? 하늘의 은사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일이 있는 것이지. 가짜가 진짜를 대신해서 나타난 거예요. 진짜 노릇을 해 가지고, 가짜가 진짜 노릇 행동을 했다가는 오고 가는 사람들, 여자들에게 문제가 되게 되면 그 나라가 탕감받아야 되는 거예요. 무책임하게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뿌리까지 병나게 되면, 가지가 병나면 뿌리까지 거쳐 가지고 병이 없이 뿌리까지 갈 병을 남겨 놓으면 그 나무가 기다리고 벗어나게 해방을 바라는 거예요. 해방 안 하면 발전 못 해요. 천년 말해도 나무아미타불 그 자리에서 답보해야 돼요.

노래 하나 하라구. 내가 욕이 나가려고 해, 욕이. 그 두꺼비 같은 남편은 색시 말 절대 듣나, 색시 말을 안 듣나?「예. 색시 말 잘 듣습니다. (정재은)」싸움 많이 해?「아닙니다. 요즘에는 싸움 안 합니다.」 옛날에 설악 거기의 책임자로 세울 때에는 자기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반대하고 다 이래 가지고 재판까지 하려고 하지 않았어?「그런 사실 없었습니다.」그런 바람이 불어 가지고 설악을 중심삼고 재판사건이 벌어진 거야. 거기에 안 가겠다고 하다가 할 수 없이 가지 않았어?

가서 책임 했지, 며칠간?「아닙니다. 한 번도 안 가 봤습니다.」 네가 하던 것을 이 사람들이 그때 했나?「저는 전혀 안 가 봤습니다. 제가 세일여행사 사장을 할 적에 곽 목사님이 그때 재단 이사장님으로 있었는데 저한테 사표를 내도록 하라 그래서 사표를 내고 김일환 씨가 사장을 취임하고 웃으면서….」글쎄, 사표 내 가지고 설악 가라는데 반대하고 그러지 않았어? 설악 안 가겠다고.「그런 일 전혀 없었습니다.」 그럼 어더랬어?「저는 그다음에는 선문대에 가서 사회과학대학의 사회복지학 강의를 했습니다. 선문대에 가 있었습니다, 그다음에는.」 곽정환! 저 사람은 전혀 관여 없던가?「예. 그런 것 관여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소문이 어떻게 해서 나타났어?「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재판하고 다 이래 가지고, 임자 성격에 그런 무슨 잘못을 하면 재판해 가지고 바로잡겠다고 했던 말을 거기에서 나도 이 사람에게서 났다고 봤는데?「아닙니다. 저는 그런 사실 없었습니다.」그럼 누구야?「글쎄요, 저는….」다음 사람이 재판했나? 지금까지 재판하고 다 안 그랬어? 고소사건이 없었나 말이야.「세일하고 연관된 것 말씀입니까?」세일 말고, 전부 다.「일성콘도 말씀이십니까?」「일성콘도는 그 때는 아니고요, 한참 후에….」그런 반대한 동기가 난 저 사람부터 흘러 나왔다고 생각한 거야. 그래, 여편네 말 잘 들으라구, 앉아 가지고. 자, 노래하라구. 일성콘도! (김옥수 권사 노래)

4월 8일을 중심삼아 새로운 계획을 출발해야

『여러분도 이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갑주를 입고 하늘을 위해, 그리고 인류 만대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는 슬기롭고 용맹한 천주적 평화왕국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박수) 결론이에요.

『부디 오늘 본인이 전해 준 하늘의 경고를 가슴 깊이 각인하시어…』기억이 아니에요. 대리석 같은 데 파서 새기라는 거예요. 각인시키라는 거예요.『참부모님을 통해 받는 결혼축복이야말로 하늘의 혈통을 찾는 유일한 길이며,…』혈통이에요.『하나님이 그토록 소원해 오신 해방권과 석방권을 확보하여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을…』이게 제목이에요.『영원히 이 땅에 정착시킬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고,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참부모와 같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그러면 이것을 다 외워 가지고, 통달해 가지고 실천가와 같은 자리에 부모님과 같이, 천주평화연합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서 참부모님과 같이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아멘!」(박수)

아이고, 하루…. 몇 시간 됐나? 이것 뭐야?「아버지, 아홉 시간 했어요. (어머님)」아홉 시간 아니라 밝힐 작정을 하고 있는 거야. 이제부터….「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그러려고요? (어머님)」열두 시까지야? 뭐 내가 열두 시까지 정했나? 마음대로 열두 시까지로 정해?「그런 말을 안 했잖아요, 아침에? (어머님)」(신준님을 대해서) 뽀뽀 한번 하자, 뽀뽀! 열이 있구나. 열이 있어. 나보다 열이 있으니까 어디가 편안치 않은지 박수도 안 해 주고, 악수도 안 해 준다! (웃음) 욕먹을 수 있는, 탕감받을 수 있는 사람…. (박수)

여러분, 선생님같이 이제 끝날 때까지, 이제부터 지시할 사항이 있어요. 금년의 계획을 얘기하는 거예요. 꽃이 안 보이니까 좋아.

금년 4월 8일이에요. 금년 4월 8일은, 4월 달에 새 출발을 해야 돼요. 4월, 80일을 대신해 가지고 4월 8일을 정해 가지고 새로운…. 4월 80일 대신이에요. 12수의 4배면 얼마야?「48입니다.」48수예요. 4월 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계획을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전국이 몇 도예요?「12도입니다.」도가 몇이에요?「10개 도입니다.」본래는 8도 아니에요, 8도? 이북까지 합해 가지고 8도예요. 강원도니 무엇이니 마음대로 부를 게 아니에요. 본래 팔도강산이에요, 삼천리반도. 그것이 삼 팔이 이십사(3×8=24), 24절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역에 있어서 10간 12지가 거기서 흘러나온 거예요.

야, 원주야! 우리 노래라도 한번 해 줘라. 엄마! 노래도 하나 더…. 원주랑 해요. 따라서 한번 빙빙 돌기도 하고.「원주가 병원에 갔어요. (어머님)」병원에 갔어? 그러면 엄마라도 노래하지. 부엌에서 나오라고 그래.「부엌에서 누가 나와요? (어머님)」풀어 줘야 돼. 여기 모여 가지고 나를 보고도 기분 나빠서 들어가면 좋지 않아. 우리 집의 왕초야, 왕초. 왕의 역사의 시작을 왕초라고 말하는 거야. 사탄세계는 왕초하게 되면 대장을 말하잖아? 이놈의 허리띠를 누가 또 채 가겠구만. 「얘가 지금 짹짹 보러 가재요. 고기 보러 갈까? (어머님)」아, 저 짹짹이 많이 왔다!「할아버지가 빨리 일어나야 짹짹을 보지요.」

내가 아직까지…. 오늘은 저녁도 금식을 해서라도 이거 다 마쳐야 돼요. 4월 8일부터 팔도강산을 지금 이 말씀을 가지고 일족의 족장을 중심삼은 축복을 다 마쳐 가지고 참석해야 된다 이거예요. 요전에 성주식 하는 것 며칠 걸렸나?「약 두 달입니다.」그러니까 4월 8일까지 몇 달 남았나?「두 달 3, 4, 5월, 3월 12일이면 한 달이고요, 4월 12일이면…」

그래, 성주식 했으니까 축복받으라고 하면 다 좋아할 것 아니야? 「예.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하고 있어? 얼마나 했나? 4월까지 끝나요. 축복받은 사람은 전원이 참석이에요. 1천만이든 무엇이든 집에 도적이 와서 다 채 가도 모른다고, 그것을 상관치 않고 문 닫지도 말고 문 그냥 열어 놓고 오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도적 온다고 쇠 채우고 방비하겠어요? 어드래요? 그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가난한 사람이 와서 도적질해 가려면 해 가라는 거예요. 해다 팔아먹지를 못해요. 팔아먹질 못해요. 팔았다가는 반드시 잡히게 되어 있어요, 전부가 아니까. 물건 무엇을 훔쳤다가 사게 되면, 전라도에 있으면 지금 물건을 팔도강산의 우리 신문에 내 줄 거예요, 째까닥.

한국의 법이라는 것은 영계의 법과 근사해

세계일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아이고, 내가 앉아 있으니까 발이 이렇게 부었어요, 앉으니까. 아침에는 그렇지 않았지요?「예.」 여기 이 다리는 지금, 이쪽이 먼저 붓기 시작하면 이쪽까지 옮겨지는 거예요. 이것은 안 부었는데 짝짝이 되었어요.「너무 오래 앉아 계셔서 그렇습니다.」앉아 있으니 피가 내려와 가지고 돌지를 않아요. 여기 궁둥이가 막히고, 좌골, 신경통이 작동 못 하고 그래요. 빨리 끝내야 되겠구만. 알겠나?「예.」

팔도강산에서 선생님이 대회 할 거예요. 대회 할 때 그때에 축복한 사람은 진짜 대신 기도라도 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몇 명, 몇십 명, 몇백만이 오든지 전부 다 인정해 가지고 대신 하늘의 입적 권한을 허락하는데, 그다음에 수속 절차라는 것은 전부 다 복잡하다구요. 거기에 걸리면 안 돼요.

거짓말했다가는 영계에 갈 때에 영원한 길이 막혀 버려요. 솔직한 고백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실수가 있고 자기들이 아는 죄가 있거든 이것을 보고해 가지고, 부모님 앞에 보고해 가지고 용서를 받아야 돼요. 보고하지 않고는 안 돼요. 무슨 죄가 있더라도 감추어서는 안 된다구요.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린다고 그랬지요? 14만4천 무리를 책정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의 보화를 허락하는 거예요. 하늘의 보화예요, 이게.

여기에도 이제 새로운 인을 찍을 거라구요. 여기와 마찬가지라구요. 보배지요? 같은 것을 찍어 가지고…. 찍어 줄 거예요. 이 책하고 이 책하고 이것은 일년에 한 번씩 기념날 올 때에 이것을 중심삼고 그 일족장을 중심삼은, 단일 족장을 중심삼은 전체 회원들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매년 이 창건일을 중심삼고 기념 삼아 가지고 전체가 훈독회를 해야 돼요. 여기에 미비하고 여기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회개하고 빠른 시일 내에 족장 클럽으로서 참석해야 돼요. 여기에 미비한 술을 먹든가 첩을 가졌든가 그런 가정은 암만 해도 안 돼요.

도의적인 면에서 절대 순결을 주장할 수 있는 전통을 새로이 세우기 위한 일족들이 이 책을 존중시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하늘 나라의 전통을 세우는 위하여 사는 철칙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에게 주었다는 것은 절대가치를 만들어 준 것이에요.

예를 들어 말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어떤 때냐? 어머니 아버지 자체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이에요. ‘응아!’하고 태어나면 벌써 하늘땅의 천리의 법도와 천운에 따라 가지고 그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지 말래도 벌써 생명을 걸고 사랑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 낳을 때에 산고의 고통을 당할 때에는 남편의 보이는 모자나 옷이나 다 실어다 주고 어서 집어 던지라고, 다 던져 가지고 나중에는 양말 짜박지 신짝까지 다 던지라고, 있으면 다 집어 던지라고 해서 다 던졌다가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 사랑하는 데는 자기 아버지도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다 들어오라고 하는데, 아버지의 신짝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내버렸던 사람은 그는 아기 사랑을 완전히 할 수 없는 거예요. 반쪽밖에 사랑 못 하겠으니, 그런 일이 어렵더라도 평범한 마음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내가 낳은 사랑하는 아기를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새 아기를 대하던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부모는, 어머니는 대번에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안다는 거예요. ‘던졌던 모든 것, 아버지 것 가지고 들어와라.’그래요.

그래서 한국에는 3일간의 식이 있어요. 3일간은 동네 사람도 못 오게 하고, 제사 같은 것도 그 집에서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굿 같은 것 하는 동네가 있으면 굿에 갔던 사람은 그 집에 들르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성별을 하는 3일 기간에 있어서 자기가 지난날의 모든 것, 부모 될 수 있는 사랑의 어버이가 되기 위해서는, 천운이 보호할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모든 것에서 위해서 서로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갖지 않은 사람들은 천운을 따라 가지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주인 자리가 영원히 없다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그래, 이북에서는 아기 낳고 3일을 절대 마음대로 먹고 싶은 것도 안 먹어요. 아기를 염려해 가지고 태교를 중심삼고 그 가문이 지켜 나오는, 산모면 산모의 훈시가 있으면, ‘이렇게 이렇게 하라.’는 그것을 지켜야 되지, 새로이 신식 대학을 나오고 미국에서 하던 식으로 하겠다고 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전통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지금 한국의 법이라는 것은 영계의 법과 근사해요. 50퍼센트 이상이 하늘의 법도예요. 여기서 잔치하게 될 때에는 지지미를 지지든가 돼지를 잡아 가지고 편육을 짜든가 할 때에는 반드시 찌꺼기 전에 조금 칼끝으로 잘라 가지고 쒜 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제물을 주잖아요? 사탄이 왔다가 침범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늘의 법도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법도를 지금 일본도 모르고, 한국만이 그 법도가 있어요.

강연문 책자 상속과 헌금 전통

그래, 아기 안 낳은 어머니 아버지가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못 서요. 아기를 안 낳으면 영원히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아기를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있는 부모의 자리가 암만 되겠다고 해도 그건 안 돼요.

양자는 되지 않느냐고 하겠지만, 양자는 안 되는 거예요. 양자는 나중에 어머니 아버지가 드러나게 된다면 보내야 돼요. 그가 찾아오게 되면 자기 환갑 때가 왔더라도 아들을 데려다가 자기들 환갑잔치 하는 부모 앞에 인사를 먼저 안 시켜요. 자기를 낳아 놓은 부모 앞에 인사를 시켜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법이 그래요. 계대, 상속을 못 받는다는 거예요, 상속을. 부모보다도, 조상보다도 낫기 전에는 상속 못 받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라는 것은 상속 중에 최고의 보물이에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을 대표한 이것이 선생님을 대표한, 왕을 대표한 보배요 보물이에요. 이 인을 이제 쳐 줄 거예요. 이것이 1년이 될 때에는 거국적으로 일족 전부, 가락 김씨가 1천2백만이라면 1천2백만이 한꺼번에 모여야 돼요.「김씨 문중!」김씨 문중이 한꺼번에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할 때에는, 그 조상들은 대회 할 때에는 반드시 그 전체가 모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전체가 못 모이게 되면 개개인이 조업전, 조상을 사랑하는 헌금을 해야 돼요. 조업전을 바쳐야지요?

부모 앞에 추석이면 추석이 되어서 추석 예물을 각자가 바쳐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모금해 가지고 얼마나 가락 김씨 전체가, 1천2백 만이 했느냐 하게 되면…. 한 사람이 1만 달러씩이면 120억 달러예요. 못 할 것이 없어요.

1만 달러씩을 못 낼 사람이 없어요, 1년에 한 번씩이라면. 춘하추동해서 4만 달러면 얼마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돈이 얼마예요? 자기 일족에 대한 교육기금도 이런 공금으로 쓰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월급의 33퍼센트! 예수님이 33세에 한을 못 풀었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풀기 위해서 33년을 미국에 있다가 34년 만에 돌아왔어요. 그래 가지고 120개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수십만 명을 규합해 나온 거예요. 새로이 전환의 계기로 삼은 거예요.

교본을 따라 절대신앙․사랑․복종의 길을 가야

그 일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처럼 선생님이 세계적인 하늘땅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르쳐 준 이 교본이에요, 교본. 그 가르쳐 준 것이 지금까지 수천만년 조상이 되어 있는 것인데, 이 교본을 중심삼고 인사하고 교본의 뜻을 따라서 시키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길을 가야 돼요, 땅이나 어디나. 그게 공식이에요.

그 공식 될 수 있는 것을 처지가 그랬기 때문에 조상으로 쓰던 이 책을 족장들에게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 족장 대신 나눠 줬기 때문에 크건 작건 간에 그 큰 백성들 앞에 지지 않게끔, 작은 백성은 작으니 만큼 큰 백성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까지도 따라가고, 거기에 결혼이라도 할 수 있기 위해서, 못사는 사람하고 잘사는 사람하고 결혼이라도 할 수 있게끔 지방의 어디를 가든지 모범적인 남자 여자가 되어 가지고 문중, 이런 대가 집들이 축복받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책자를 누가 많이 가지고 있느냐 이거예요. 몇백 권 갖고 있느냐?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걸 많이 가질수록 그 혈족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에 이런 사람들이 가게 되면, 자기가 이런 책을 가졌으면 책을 가진 그 사람이 아무 족속하고 결혼하고 싶으면 그 족속 앞에 참가해 가는 거예요. 가서 참가하는 거예요. 그래, 보고를 받고, 자기 혈족은 50권이라면 갔던 그곳이 3백 권이라고 할 때에는 3백 권 가진 많은 족속이 있으면 많은 그 족속 앞에 가서 위해 주는, 아벨의 입장에서 가인을 위해 줄 수 있는 아벨의 마음을 가지고 가게 되면 거기에 찾아오는 사람을 박대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박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도리어 환대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에 당신이 원하는 결혼상대가 있으면 청혼을 해 가지고 맞게 되면 천운을 따라 가지고 결정을 해도 막지 않겠습니다.’해야 돼요.

끼리끼리 결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교체결혼 교차결혼시대예요. 부자하고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하고 말이에요. 못사는 사람들은 잘살다가 교만해서 못살게 된 거예요. 그 선조들이 옛날에는 다 잘살았다는 거예요. 잘못했기 때문에 못사니까 잘사는 사람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물이 흐르다가 이쪽의 파이프를 통해서 이쪽으로 흐른다는 거예요. 살려 주는 길, 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강연문 책자에 찍힌 어인)이 ‘보배 보(寶)’자예요. 안에 무엇을 했나, 이게? 안에 무엇을 했어?「아버님 존함입니다.」 존함이지만, 그 ‘보배 보(寶)’자를 어떻게 썼나?「‘임금 왕(王)’자 두 개에….」‘보배 보(寶)’자를 약자로 쓰면 어떻게 쓰나?「‘갓 머리(宀)’ 밑에 ‘구슬 옥(玉)’을 씁니다.」그래. ‘구슬 옥(玉)’이에요, 옥. 갓머리 아래 옥이라는 것은 왕의 꼭대기, 왕보다 높다 이거예요.

그래, 무슨 사상의 ‘관(文見)’할 때에는 ‘글월 문(文)’변에 무엇을 쓰나?「‘볼 견(見)’자입니다.」‘볼 견(見)’자를 쓴다구요. 진리의 체계를 말하는 거예요. 관이라는 것은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 연관된 전체를 대신해서 볼 수 있는 것이 공식적인 모델형이 되어 있다 이거예요. 들여다보면 다 닮아 있다는 거예요. 큰 수정이 있으면 육각이면 육각이 전부 다 같지요? 다이아몬드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결정체가 합해져 가지고 이뤄져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의 모델’이 모델을 중심삼고 이쪽에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이건 모델이 아니에요. 실제 정착할 수 있는 실현체가 됐다 이거예요. 이것이 바라는 것이에요.

이것을 해 가지고 5만 명 대회에 7만 명 대회를 해 가지고 12만이 되는데, 그 중에 2만 4천이라는 것은 문씨 한씨에 있어서 그런 수를 나눠 주는 거예요. 문씨 가운데도 얼마만큼 충성한 수에 들어가서 이것이 찰 때까지…. 그러면 한씨는 어머니가 한씨가 정해지면, 최씨가 성진 어머니인데, 그 아들 성진이가 왕국에 들어갔으면 그 왕국에 들어와 있는 어머니를 지옥 보내야 되겠어요, 대신 인정해야 돼요?「대신 인정해야 됩니다.」인정해야 된다구요.

삼위기대가 문제

그래서 삼위기대가 문제예요. 통일교회는 할머니 삼위기대, 중년 삼위기대, 처녀 삼위기대가 있어 가지고 삼 삼은 구(3×3=9), 삼 삼은 구(3×3=9) 가운데서 택해 가지고 어머니 삼위기대를 묶을 때에 열 두 명이에요. 그다음에 중전마마를 정한 후에는 그 나머지 처녀들은 후궁이 되어 가지고 중전마마의 동생이 되는 거예요.

중전마마 동생인데, 뭐예요? 삼천 궁녀가 있는 나라가 무슨 나라? 「백제입니다.」백제! 백제의 삼천 궁녀의 중심 왕후는 중전마마이지만, 삼천 궁녀가 첩이 아니에요. 동생이에요, 동생. 동생이 세계에서 몰려왔으니 중전마마가 죽으면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그 후궁들 가운데서 택해 가지고 중전마마 대신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나라의 왕궁이든지 타락한 세계는 ―일본도 그래요.― 여자가 많다는 거예요. 그래, 한국 법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말로 왕권 즉위식부터 한다는 사실이 다 드러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강연문 책자)이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어머니 도장이 있고, 그다음에 그 아래에 아들, 가인 아벨 도장이 있어요. 가정을 말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살아오던 가정들이 다 있지요?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하나된 가인 아벨을 편성해서 이들이 하나되어 참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만 돼요.

그래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가 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 앞에 이것을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선생님이 보고할 때에는 세상 나라라든가 세상 땅이라든가 그 일족 전부가 태어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갖게 되어 있지, 자기 이름이 아니에요. 백성이 달라진다구요, 나라가.

사탄세계의 혈족을 떠나 가인 아벨의 이것을 성별해 가지고 어머니 앞에 벌써 쌍둥이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어머니와 완전히 태교를 통해서 어머니와 아버지가 바라는 하나님의 신랑을 모신, 신랑의 혈통의 인연, 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쌍둥이같이 하나되어 가지고 어머니하고 가인 아벨 두 아들딸, 낳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야 오시는 재림주가 본연의 자기 남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본연의 남편을 배척해 버렸어요. 본연의 남편을 잃어버리고 사탄의 첩 노릇을 해 가지고, 사탄의 본처와 첩 노릇을 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됐던 이것의 새끼들을, 본처의 아들딸을 대신 낳은 거와 같이 하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 복귀섭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왕이 있으면 왕의 나라하고 왕후의 나라가 있지요? 두 나라가 되지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비용을 다시 넣어 가지고라도 전도를 해 가지고 빨리 빨리 결혼해서 많은 남편의 나라가 많은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여자의 수도 같은 인원수를 가진 나라끼리, 부모도 같고 이래 가지고 형제가 두 나라가 아니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넷이 갈라졌지만 하나의 잉태하기 전에 복중에 있는 본연의 남편을 중심삼고 아기를 밴 어머니가 지금 여자가 두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두 남편을 대해 가지고 두 아들딸을 바꿔치기 하려니 여기서 새로운 핏줄을 받아 가지고 그 핏줄 앞에 절대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교육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부모의 복중, 태중에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태교를 시켜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인데 그다음에 참부모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복중에 있는 아기도 하나되어야만 이것이 가정적으로 부모님의 가정을 대신해 가지고 열매를 심어 줄 수 있는 거예요. 공식이 이래요. 공식에 맞추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 아기라도 하나 있으면 결혼시켜 가지고, 부부의 입장에 양자와 같이 삼아 가지고 결혼시키면 아담 해와 대신 기준을 맞추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고마운 것은, 여자가 아들이 없더라도 양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 대신 입적시켜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딸만 있게 될 때에는 뭐라구요? 사위 삼기 위해서 어렸을 적부터 집에 데려다가 일시켜 가지고 뭐라고 할까…. 「데릴사위입니다.」데릴사위로서 종의 생활도 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시키는 일에 완전히 순종해 가지고 끝까지 데릴사위가 그 여편네를 위해 봉사하게 될 때에 사위와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럴 때는 결혼해 주면서 어머니 아버지가 가진 모든 재산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대신 상속 받을 수 있다구요.

평화의 기준을 중심삼아 소유권까지도 찾아와야

효율이!「예.」효율이가 그런 자리에 있지?「예.」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자기 아들딸이 에덴에서 타락한 아담 해와가 낳은 아들딸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메워 나갈 수 있는 법이라는 것은 선생님이 해 주지 않으면 할 법이 없어요.

곽정환!「예.」이런 문제를 가지고 열 번 이러고 보라구. 여기에 자기가 몇 퍼센트나 했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이것을 읽으면서 탕감복귀,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아들딸의 기준이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게 되어 있어요. 더욱이나 구라파의 스위스에서 했던 대회 때가 문제예요, 제네바. 제네바 대회를 중심하고…. 그곳이 기독교 발생지예요. 그렇잖아요? 장로교 감리교가 거기서 출발하지 않았어?「예. 장로교입니다.」그럼! 감리교도 그렇지? 종교 발생지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기독교문화권의 발생지니 거기에 결착할 수 있는 제네바 대회를 해 가지고 연결시켜서 아시아권으로 스며드는 거예요.

이것을 할 때까지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거쳐 가지고 몽골리언을 중심삼고 동구권을 전부 다 하고 서구 구라파까지 해서 그다음에는 아프리카권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이것을 국가 평화대사들에게 연결시키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은 형님의 자리에 있게 되면 구라파면 구라파만 하나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시아인들을 대해서 기도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인들이 불쌍하니까 모르는 것을 자기들 대신 형님으로서 아벨의 자리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형님이 가서 대해 줄 수 있는 자리를 가르쳐 주고 희생적인 면에서 이것을 해서 바쳐 주는 거예요. 기독교문화권 아담가정의 3대 불상사가 역사의 비참상을 가져와서 이걸 탕감하기 위해 지금까지 연장돼 나오니, 그 가까운 길은, 핵심적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혈통복귀, 그다음에는 전쟁 시기 질투의 이 모든 분쟁에서 평화 화합할 수 있는 평화의 기준을 이뤄 가지고 그다음에는 소유권까지도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나라의 힘을 통해 대통령이 바쳐 가지고, 세계의 국가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메시아를 중심삼은 재림주이니 이 재림주 앞에 바쳐서, 재림주는 이 모든 수많은 국가들이 탕감하게 해 가지고 같이 축복받은 가정들이 왕권까지 올라올 수 있는 계열들을 높여서 왕의 자리에 서서 왕권을 중심삼고, 왕과 동생,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대통령 부통령 그다음에 단체 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정부처하고 사법부, 입법부가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래, 행정부처를 중심삼고 사법부와 입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다리를 조금 바꾸시지요. 다리가 부으시니까 바꿔 가지고 올리시면 좀….」바꿔서 올리기는? 버릇이 그래서 그래.「이쪽으로 좀 올리시면 좋겠습니다.」습관이 됐기 때문에 언제나 그래. 그래, 습관을 잘못 들이면 큰 문제라구. 여기서 별 소리가 나. 소리가 난다구.「저쪽으로 좀 기대서 하시면….」그런 얘기는 뭐…. 내가 생각하고 있어.

이것은 천주평화연합 창설 선언문이에요. 이것은 중간 도지사면 도를 중심삼고 훈독회 할 때에는 이 책을 쓰고, 중간 이상의 수평 위에서 상이 되게 된다면 군을 중심삼고, 도지사는 이것을 중심삼고 군까지도 그렇게 해야 되고, 군도 이 책을 쓸 수 있어요. 양면에서 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한 번 하는 것보다도 매일 시간을 누가 많이 내서 하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국민이 평균적으로 훈독회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썼느냐 하는, 그 면이면 면민으로부터 국가 전체가 총괄적으로 평균 몇 시간을 했느냐 하는 그 시간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것은 많이 정성들였으니만큼, 투입을 많이 해서 수고했으니만큼 그것은 높이 평가해야 된다구요. 뭐 한 시간이라는 제한이 없어요.

지금 몇 시간 됐나?「아홉 시간 반 됐습니다.」아홉 시간이 문제 아니에요. 한 달이라도 금식을 하면서 다 해야 돼요. 밥이 생각난다는 자체는 훈독회 정신 앞에 탈락자예요. 그런 전통을 배워 가야 돼요.

서양 간나들, 서양 교회에서는 설교를 20분 설교, 15분 설교를 한다고 하는데, 나 5분 설교도 안 해요. 1분 설교를 할 줄 알아요. 제목만 딱 얘기하면 1분도 안 걸려요. 그렇지만 1백 명이 왔으면 전부 다 개성진리체가 돼 있으니 1백 명 차이 있으면 1백 명 차이를 한 최고의 실력 기준을 중심삼고 전부 평가해서….

조상들 앞에 칭찬 받을 수 있는 일일생활을 계속해 나가야

황선조 왔구만.「예.」새벽에 왔으면 좋았을 텐데…. 끝나기 전에 왔으니 됐다! 이런 새로운 대전환시기에 있어서, 새 시대에 있어서 지상천국 안착시대에 우리들이 해야 할 모든 것을 이 보물…. 하늘의 전통적 이 예물을 중심삼고 여기 이 빨간 책을 그때에 봐도 부끄럽지 않고, 도에 가서 도지사에게 훈독할 때에 부끄럽지 않고, 면에 가서 훈독회 하는 데에 부끄럽지 않고, 일반 가정에서 훈독하는 데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이 책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된다구요.

책을 보게 된다면 자기 집에서 모시고 있으니, 일본말로 가미다나(かみだな; 집안에 신을 모셔 놓은 감실) 테이블과 같이 있어 가지고 자기 불교면 부처님을 모시고 회회교면 마호메트를 모시는데 그거 다 집어치워야 돼요.

참부모의 이름이 있는데, 황금판 금은보석을 꾸민 무엇보다 자기 조상들이 천년만년 보더라도 버릴 수 없고, 수천년 가더라도 조상들이 그걸 싫다고 하지 않고 천년만년이라도 보관하는 거예요. 금테를 만들고 금 장식을 해 가지고, 장식한 그 앞을 지나갈 때에는, 밤이나 낮이나 지나갈 때에는 조상들에게 인사하듯이 인사하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앞에 인사 못 하게 되면 조상 앞에 ‘조상과 부모님 앞에 대신 인사합니다.’하고 인사드리는 거예요. 조상을 섬기고 자기 부모를 섬기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들과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해서 인사드리고 ‘미안합니다.’마음으로 생각하며 인사하고, 들어오나 나가나 그렇게 부모가 삶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은 그 사진 앞에 그 전통을 지켜야 돼요. 어머니가 겸손하게 신중하게 한참 기도하고 나오다가 그렇게 했으면 그 전통을 이어받을 것이고, 그 사진 있는 데는, 그 큰방에서는 큰소리도 안 하고 조용조용히 왕을 모시고 조상들 앞에 칭찬 받을 수 있는 일일생활을 계속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니 조상들이 앞에 가더라도 조상들이 ‘야, 너 왔구나.’ 환영하게 되지, ‘예이 쌍놈 같으니, 이놈의 자식! 여기 어떻게 왔어?’하고 쫓아내 버리지 않아요. 부모의 전통의 효자 효녀,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하나님 앞에 다 했으니, 그럴 수 있는 것을 배척할 수 있는 천국이 아니니 받아들이기 때문에, 아무리 몇 천년 후에 가더라도 조상 된 모든 전부가 부모 대신 사랑했고, 부모 대신 섬겼으니 조상을 섬긴 것과 같이 같은 가치로 인정하기 때문에 천상세계 하늘 보좌 앞에 가서 시봉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이론적이에요.

그래, 효자가 뭐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전세계의 효자 판정이 나면 앞으로 그걸 표창한다구요. 신년이 되게 되면 국가에서 누가 효자 중에 효자고 열녀 중에 열녀인지, 군이면 군 대표, 도면 도 대표를 일 년마다 선출해서 종씨들이 모여 가지고 지내는 시제가 있으면 거기에 가서 몇천 명이 모인 사람들이 조상 참배를 하고는 그런 모범적인 후손을 표창해야 돼요.

그것을 표준 해 가지고 모든 가정에서는 그 표준 한 대표자에게 지지 않게끔 그 이상, 그래서 전국에서 1등 할 수 있는 효자가 있고 열녀 충신이 있으면 비석을 세워 줄 수 있는 이런 칭호를 받았으면 그 효자의 도리를 본떠 가지고 그 사진을 1년 동안 품고 부모 앞에 효도하겠다고 공부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사진을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내가 누구와 같이 부모 앞에 효자의 표창을 받겠다고, 나라의 충신의 표창을 받겠다고 이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부정 안 하고, 누구나 좋아할 수 있고, 누구나 바랄 수 있는 하나의 원천의 하늘의 보물이다 이거예요.

그래, 이것이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필요합니다.」그러면 이제 이것을 내가 나눠 줬으면 그 나라에서 일족 충신, 이 책을 가진 몇백 명의 사람이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몇십만 몇백만이라도 재산을 팔아서라도 이 책을 내가 빚지면서 만들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이거 수십억이 들어갔다구요.― 자기 부하들이 기념할 수 있는, 하나님의 예물을 대신해서 여기에서 일을 대신 치를 수 있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총책임자가 치러야 돼요.

점점 훈독회가 커 나가야 돼

메시아의 가정을 대신할 수 있을 만큼, 그렇게 모범적이어야 돼요. 조상이라고 해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해마다 그것을 불려서 나가게 될 때에는 해마다 일등 될 수 있는, 전체가 투표하게 되면 누구나 백퍼센트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사람이 공의에 의해 가지고 뽑히게 되면, 그 사람이 이념을 중심삼고 상 받은 사람들이 만든 거기에 있어서 표창할 수 있는 이런 사인도 해 가지고 거기에 기념의 날짜…. 여기에 무슨 무슨 날짜 박았잖아요? 천주평화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날짜가 박혀 있어요. 날짜가 박힌 그때 누가 일등상을 받느냐? 이건 해마다 달라져요.

그래, 10년 가운데 대표적인 사람이 있으면 비석을 세우든가 하는 거예요. 효자상, 열녀상, 충신상을 몇 년마다 정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표창하고 세계적으로 표창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표창 받을 수 있는 대표자라고 할 때에는, 그게 아시아에서 몇 명이라 할 때에는 아시아의 몇 명이 일년 동안에 그 사람이 전통의 사상을 가지고 했다는 생활하기 전 최고의 기준을 잡고 전진 발전할 수 있게 해야 돼요. 훈독회가 커 나가야 되는 거예요.

이러니 전부가 가정의 효자요, 충남 열녀가 되고 그다음에 충신이 되고 하늘의 인침을 받을 수 있는 적자가 되어 가지고 하늘의 이름을 영원한 족속으로서, 거기서는 탕감이 필요하지 않고 영원히 공인할 수 있는 그런 민족, 이걸 바쳐 가지고, 전체를 대표해서 그런 사람은 10개 일족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족장을 편성해서 그 세계에서는 새로운 부처와 천상세계의 황족권이라든가 하늘나라의 급을 따라 가지고 상을 불려 나갈 수 있다구요.

그러니 앞으로 천일국은 훈독회와 선생님이 남겨 준 선물을 보다 귀하게 여길 수 있어요. 자기 나라와 바꾸고 자기 문화와 바꾸고 자기 가정 일족을 대신해서 바꿀 수 있을 만큼 귀한 것이에요. 그 일족이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전통적인 법을 지켜 나가야 돼요. 효자․충신․열녀의 길을 가게 되면 하늘나라의 백성은 틀림없이 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이제 4월 8일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4월 8일부터 시작하는데, 선생님이 ≪천성경≫을 만든 것이 4월?「19일입니다.」19일? 18일부터예요, 18일부터 19일까지. 17일부터예요. 원래는 ≪천성경≫을 시작한 것은 18일 밤이에요. 그날부터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그때 86세였으면 86세의 고개를 딱 넘기 위해서 했으면 열 사람은 10일을 대신하고 하루를 일년씩 해서 4년까지 그것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은 하늘의 보호권 내에서 자기가 천상에서 수명을 갖고 온 그 때까지 병 없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30일까지 첨부해 가지고 자기가 1년에 30개씩 하게 되면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바다를 사랑하고 산수를 사랑해 가지고 그 땅에 무엇인가 기념물을 남기고 가야 돼요. 자기 나라의 귀한 것, 자기가 귀하게 여기던 것을 심어 가지고, 그것을 심는 데는 기념수를 심고 ‘아무개 혈족이 기념물로 심은 것이다.’ 해 가지고 10년 후에, 50년 후에 그 나무가 죽게 되면 파 가지고, 얼마나 귀한 보물인가 하는 그것을 파 가지고, 그것을 전수 받는 일족이 그 나라의 조상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백년이 됐으면, 1세기가 지나 2세기가 될 때에 그 1세기 가운데 조상이 묻은 그 기념물, 나무가 죽을 때까지, 죽은 후에는 파 가지고 심었던 보물을 대신해서 그 보물을 팔아도 좋아요. 그 보물 값이 옛날 보물 값보다도 지금 몇십 배 비싸니 그 가격을 쳐 가지고 그 이상의 것을 중심삼고 나무를 심는데 자기가 그 해에 상 받은 곳에 갖다가 심어 놓으면서 거기에는 산 나무를 심어야 돼요.

그 나무를 빼서는 안 돼요. 그 나무를 잘라 가면 안 되는 거예요. 벼락같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나무를 자기 생명보다도, 보물보다도, 자기 집보다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자연보호가 벌어져 가지고, 자기의 무엇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지나가면서 그런 나무가 있게 되면 나무보고 인사하고 지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의 만물을 본연의 만물 가치 이상으로서 한의 탄식했던 걸 해원하기 위해서, 해원을 벗겨 주기 위해서 우리 후손들은 그런 정성을 더더욱 더할 수 있는, 자기의 살림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고 바윗돌이라든가 무엇이든지, 그것이 금강석이면 금강석으로 세상의, 자기 나라의 귀하다는 것을 심어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존경의 환경을 키워 나가면 천국이 안 될 수 없어

바다밖에 없고 섬밖에 없으면, 조개라면 조개 가운데 왕 조개, 고기면 뼈다귀 같은 것을 캡슐로 썩지 않게 딱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심었으면 그 이상 것을 쳐 가지고 그 계대를 이어 가야 돼요, 천년만년. 그러면 그것을 조상에서 역사적으로 바다의 조상으로부터, 그다음에 도시에 집중하면 금은보화로부터 어떻게 되어서 몇 대 내려왔다는 기록을 남겨 가지고, 그와 같이 어느 조상을 내가 좋아하면 ‘그 조상이 정성들이던 그 나라의 때, 그때에 맞게끔 나도 살겠다.’하는 거예요. 조상을 닮거든.

조상이 수천 대니 그 생김생김이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조상의 핏줄을 많이 받았으면 그 조상의 시대에 자기가 누구를 닮았다는 걸 사진을 보면 아는 거예요. 역대의 사진을 보면서 닮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이 사람과 가까이 있으니 그 조상을 피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조상의 유물을 묻어 놓은 나무를 찾아가서 그것을 지켜 가지고, 그 나무가 죽게 되면 대신 그 이상의 것을 자기가 남겨 가지고 나무 대신 자기 계대를 이은 후손들이 그렇게 대신 기념물을 옮겨 받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제가 많은 가운데 왕이 됐으면, 각 나라가 됐으면 그 형제들은 왕들이 모여서 그 형제 가운데 최고의 예물이 되었다면, 딴 나라의 왕들이 모여 가지고 형님이 남겼던 왕의 유물을 한곳에 대해 가지고 같은 물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받아서 그 이상의 것을 자기 나라에다가 심으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 위에 기념할 수 있는 조상들의 기념 비석과 같은 자연이 될 것이다, 저런 소나무가 될 것이다, 바위가 될 것이다, 풀이 될 것이다, 채소가 될 것이다! ‘자연을 최고의 가치로 회생시킬 수 있는 이런 만물과 더불어 대등하게 영양소로 건강을 도우소서.’이래 가지고 풀을 먹고, 나무 열매를 따서 건강보조식품으로 약처럼 먹게 되면 건강은 자동적으로…. 사탄이 참소하여 생긴 병은 다, 90퍼센트 이상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병이니 병은 다 해소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사는 동안, 80세면 80세까지 병이 없이 살 수 있는 거예요. 병 없이 고이 살다가 그때가 되면 기력이 없어져 체진해 가지고 사지가 자연히, 전체 비례적으로 힘이 까라져 가지고 자기가 눈을 감는 것과 동시에 세포가 작동을 해 가지고 고요히 밤을 맞아 가지고 천상세계로 이행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남기고 가야지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남기고 가는 거예요, 이것. 만민 조상들 앞에 참부모로서 최후의 120개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사지권을 걸고, 뜻을 위해서 뜻 앞에 생명을 걸고 승리의 패권적 기록을 중심삼고 만국이 찬양할 수 있는 기반에 섰으니 선물을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이 말을 듣게 되면 잔치예요. 어디에 가든지 먹을 것이 있다구요. 거지가 밥 굶는 적이 없어요.

어디 군에 가나, 면에 가나, 그다음에 도시에 가나, 어느 집이나 그 잔치 기념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지나가는 손님이 와서 일주일, 한 달 이상 분량의 쌀이 필요하다 하면 거기 지나가는 사람에게까지 쌀을 갖다 주고 밀가루를 줘 가지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어렵다면 그것 짐을 지워 줘 가지고 돌려보내라는 거예요. 몇천년 만에 형제지애로서 자기 형님 자리의 집을 찾아왔고, 동생 자리의 집, 삼촌 자리의 집, 조카 자리의 집을 찾아온 친족과 같이 대해 주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 가지고도 오지 않게 되면 길가에 나가서 지나가는 손님, 길손을 대접하라는 거예요,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 조상을 모시던 것과 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그 한 백성을 왕같이 대접하게 되면 왕이 찾아와 가지고, 죽을 사지에 서 있으면 그 나라 앞에 보물, 예물을 보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뭐라고 그러나?― 대신 바치는 놀음으로써 협조하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어느 나라 사람이나 언론에서 몇 나라 사람이, 우리 가정과 몇십만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이런 기념물을 위해서 노력했다는 사람의 통계, 그런 것을 일일생활 보고로서 세계에 발표하는 거예요. 자기도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부자들만이 아니고 가난한 사람들도 자기가 나눠 주고 산다는 거예요. 일주일 이상, 매일 하루 세 끼씩의 식량, 누룽지라도 나눠 주고, 그렇지 않으면 자기 밭의 채소라도 나눠 주고, 나무의 열매라도 대신 나눠 준다 하고 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하루 자기가 기른 나무에서 열매를 따서 없는 동네에 가게 되면 가서 동네의 아기들한테, 그 동네를 지나가다가 그런 무엇이 없으면 자기가 딴 열매를 집에다가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인사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존경할 수 있는 존경의 환경을 키워 나가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지상천국이 아니 되려야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축복은 혈통전환식

이제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천국을 창건해야 된다구요. 재건이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쓰던 것이 아니에요. 옛날의 역사적인 조상이 되면 그보다 더 좋은, 더 훌륭한 물건을 남겨야 된다 이거예요. 조상의 조업전을 빼앗기 위해서, 자기가 무엇 되기 위해서 싸움을 하든가 이렇게 간판을 붙이고 이러면 안 돼요. 벌받아요.

그러면 몇 도야? 곽정환, 갔나?「여기 있습니다.」몇 도?「지금 18개 시․도를 말합니다.」도를 말해, 도를.「도는 열두 도입니다.」 남한에도 팔도강산이 있는데….「열 하나입니다.」전라북도면 전라북도에서 김씨면 김씨, 김씨가 전라북도에 있으면, 전라북도가 조상이면 전라북도에 속하는 거야. 알겠어? 가락 김씨면 가락 김씨는 뭐야? 어디 김씨야? 「김해 김입니다.」김해 김씨면 김해에서 하는 거예요. 팔도강산이면 통하지, 뭐.

그렇기 때문에 이제 중국에 있는 모든 전라북도 김씨면 김씨 해 놓고 중국 김씨 해 가지고 북한 김씨 모이라면 안 모일 수 없어요. 북경에 가서 모일 수 있어요. 있나, 없나?「모일 수 있습니다.」모일 수 있다구요. 그래, 자기 종씨를 찾아 천리원정이라도 한 동네와 같이 정성껏 찾아가 모이라는 거예요.

피난민이 어디 문씨가 산다면 문씨가 있는 곳은 어디든지 가서 연결시켜 가지고 같은 축복을 받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출국할 때에 한 가정이라도 남기고 알면서 연결하지 않은 그 사람이 책임 맡는 거예요. 탕감을 대신 추려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 앞에 남김없이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4월까지 지금까지 성주식 했던 것이…. 축복이라고 그랬나? 「예. 축복식입니다.」성주식이에요, 이게.「성주식도 하고 축도도 하고….」 이번에 한 것은 성주만 먹이지 않았어?「이번에는 축복식입니다.」아, 요전번에 한 거 말이야.「전번에는 전국민 성주식이고 이번에는 전국민 축복식입니다.」그래, 축복식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식 다 끝내야 돼요.

성주식 했던 사람들은 오라 하게 되면 성주식에 참석했던 면장이면 면장을 통해 가지고 책임자 이름을 중심삼고, 그때에 강연했던 강사들의 이름을 가지고 그때에 참석한 사람 모이라고 해 가지고 축복식을 하는 거예요. 축복식, 축복이 뭐예요? 혈통전환식이에요. 혈통전환식이에요, 축복이라는 것이.

지금 성주식은 아담 해와 혈통전환식보다도 타락하던 그 기준에 떨어지기 전 그때까지 타락하지 아니한 혈통의 자리를 인정하는 거예요. 축복식은 아니에요. 그러니 타락하지 않았으니까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축복받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랐다 하는 그 기준까지 축복의 권한을 갖게 된다면 자라서 축복받는 그 노력과 정성, 성심성의를 다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 있는 아기의 아줌마들은 복중에서 중생식, 복중에서 축복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뭐예요? 부활식이지요? 중생식을 여덟 살 때까지 해 주는 거예요. 여덟 살이 되면 아버지를 좋아할 수 있는 때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는 답답한 거예요. 이것 저것 꾸물꾸물 한 것 전부 다…. 아버지는 가만히 있지만, 하루에 시키더라도 한 번, 두 번 안 시킨다구요. 어머니는 매일같이 요거 해라, 저거 해라 잘 한다구요. 그러니까 여덟 살만 되면 그걸 좋지 않게 생각해요. 부활식은 15세까지, 16세까지예요. 16세부터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만 16세. 서양에는 열두 살 때부터 아기 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 그런 사람이어야 정식적으로 하늘나라에 가서 조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조상이 못 됐으면 자기가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야 되고, 영계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영계의 보호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늘의 완성한 열매가 안 된다는 거예요. 치리해 나가야 돼요. 천년, 몇천년이 걸리더라도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타락의 한의 고비를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서 아무리 뭐 대통령이 됐다 하더라도 대통령을 대우하지 않아요.

첩의 자식을 통해 가지고 복귀역사가 돼

아이고, 저거 눈이 녹아 놓으니까 얼마나 좋아하고 저기 가서, 잔디 판에 와서 주워 먹는 것을 보니까…. 그것 모이를 조금 주지 그랬다구. 배가 고픈 우리보다도 새라도 많이 먹게 모이 좀 주라고 그래. 모이 좀 주라고 그래.「예.」

말하는 선생님이 힘들겠어요, 종일 앉아서 듣는 여러분이 힘들겠어요?「아버님이 제일 힘드실 것 같습니다.」여러분, 아버님이라는 말은 아부할 수 있는 주인이다 이거예요. (웃음) 아부를 좋아하는 주인이다, 그것이 아부님이에요. 엄마라는 것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엄한 말이다.’ 상사 말같이 까다로워야 된다 이거예요. 엄마!

상사 말이 그렇잖아요? 조금만 주인이 잘못해도 암만 해도, 잘할 때에는 자기가 잘해서 움직였지만, 조금만 잘못하게 되면 말 타 가지고 암만 해도 상사 말은 버티고 안 움직여요. 두 발로, 양발로 차고 물어 버린다구요. ‘앙앙!’물어 버린다 이거예요. 엄마, 엄마는 무서워야 되는 거예요. 좋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마리아!「예.」마리아가 뭐야? 정말이야, 틀림없이 간판 붙이는 것을 말해요.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좋고 말고. 그래 가지고 죽고 말고…. 그것이 좋아하게 되면 ‘말이야’를 쓰는 거예요..죽는다 말이야, 산다 말이야!

그래, 박마리아가 박복한 마리아 아니에요? 김활란이 빛나는, 광채 나는 활란을 남기지 않았어요? 그 영부인 이름이 뭐라고?「프란체스카입니다.」프란체스카가 뭐예요?「프란체스카, 호주댁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은 오스트리아인데요, 오스트레일리아로 잘못 알고….」그러니까 호주댁이 아니지, 그게. 화란 댁이지. 화란인가?「오지리입니다.」 오지리! 그 세 여자가 이 박사를 망쳐 놓았어요. 쫓겨나지 않았어요? 박마리아, 박씨!

박씨가 정말이야, 가짜야? 박씨가 정말이야, 가짜 마리아야?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으니까….」알이라는 것이, 처녀가 아기를 낳았다는 얘기예요. 문씨도 그래요, 문씨도. 처녀가 아기를 낳았다는 거예요. 알에서 나올 게 어디 있어? 핑계를 그렇게 했지요.

그렇기 때문에 섭리로 볼 때에 첩 자식을 통해 가지고 복귀역사가 되는 거예요. 박혁거세 같은 것이 한국, 3국을 통일해서 이럴 수 있는 모든 전부가 되고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도 알에서 낳았다고 그런다구요. 그건 처녀가 아기를 낳은 거예요. 아기를 낳는데 왕의 첩이 됐어요. 그러면 좋았지.

왕이야 뭐 첩이 있을 때에 중전마마가 죽으면 첩이 중전마마가 돼요, 안 돼요?「됩니다.」글쎄, 첩으로 해서 본처를 자기 이상, 왕이 있더라도 왕을 가운데 눕혀 가지고 사랑할 때는 ‘형님, 나보다도 형님이 먼저 사랑하소.’이래 놓으면 첩과 본처가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자기 남편에게 얘기 못 할 것을 의논할 수 있는 친구가 되는 거예요.

어려운 것도 잘 참고 넘어가는 훈련이 필요해

그래, 레아와 라헬이 그렇게 못 되었기 때문에 10지파와 유다지파 둘이 갈라져 싸웠어요. 형님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과 같이 키우게 되면 왜 싸우겠어요? 그래 놓으면 두 아들, 요셉과 베냐민이 쫓겨날 수 있어요?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아들들이, 형님의 자식들이 팔아먹을 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데 그 자식을 어떻게 팔아먹을 수 있어요? 여자에게서 문제가 생겨요. 본처하고 첩, 복귀역사는 본처를 빼앗겨 버렸다가 다시 찾아오는 첩의 자리, 본처를 품고 사랑하지 못하고 잃어버렸다가 찾아오니, 둘째 번을 찾았으니 첩과 마찬가지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둘째 번 기준을 통해서야 복귀역사가…. 내려올 때에는 본처가 내려올 수 있지만 올라갈 때에는 본처가 못 올라가요. 여기서 곁가지에 나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핏줄이 다른 여자를 통해 가지고. 그래, 끝날에 세계적인 이름을 가진 모든 인물들은 자기 본처 자식보다도 첩 자식, 본처를 떠나 가지고 바람 피우고 첩을 좋아하면서 그런 놀이하던 그 몸에서 태어난 아들딸이, 본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사탄세계의 왕초가 되고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지도자들을 보면 역사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예수의 역사와 달라요.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어머님(충모님)이 나한테 처음 이 길을 갈 때 ‘네가 이런 변화적인 생활을 할 터인데 그럴 때는 너는 이렇게 태어났다는 사실을….’하고 어머니가 한 말과 어머니가 살아 생전에 보았던 그 환상을 실제 사실로 알고 있어요. 그 사실을 내가 딱 한 번 가까운 사람에게 얘기했어요. 한 번밖에 얘기한 적이 없어요, 가까운 친척 가운데 얘기했지. 그것을 누구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난 것이 아니라 달리 태어났어요. 동네방네 벌써 앉으면 내가 오늘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알고, 찾아갈 때에는 먹을 것을 상자에 쌓아 놓고 갖다 주곤 했어요. 나 때문에 우리 형제, 누님들이 공떡도 많이 얻어먹고 그랬어요.

그래, 동생을 사랑했다구요. 짓궂게 어머니, 누이동생, 누나를 못 살게 하지만, 그 말을 들어야 편하고, 자기가 불편하게 되면 하루 종일 꿈자리가 사나워요. 꿈자리가 사나우니까 나타나 가지고 ‘야야, 아무개야! 내가 어젯밤 너를 이래 가지고 꿈자리가 사나웠다. 널 사랑하고, 너는 나한테 무슨 짓을 하든지 그걸 잊어버리고 기념할 수 있고 가까워질 수 있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 그런다고 생각한다.’이거예요. 남편이 여편네를 미워하고 때린다고 해서 미워서 때리는 것이 아니라 좋아서 때린다는 거예요. 좋아서 때리면 좋은 것이지, 나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누나의 비밀 보따리를 한 달에 한 번씩 풀어 봐요. 그걸 보면 없는 것이 없어요. 시집갈 날이 오게 되면 이웃동네의 환갑잔치 하던 물건으로부터 신랑 옷자락, 비단치마, 양단 이불 하던 것, 전부 다 해 가지고 양단을 꿰미에 꿰어 가지고 모본단이니 무엇이니 그것을…. 이름도 잘 알아요, 나는 그거 모르겠던데.

그런 것을 꿰어 가지고 차근차근 해서 보자기에 싸 둬요. 비밀 보따리를 풀면 돈도 있어요. 돈 엽전도 보이지만, 그걸 알게 되면 제일 귀한 어머니 환갑 때라든가 기념할 날의 예물을 살 수 있는 기념품을…. 기념품은 1원짜리도 있고 10원짜리도 있는 거예요. 그때 10원이면 큰 거예요. 100원짜리는 큰 대두 한 말의 쌀을…. 쌀값이 열한 냥이었어요. 11원인가?

그래, 어머니는 세 말, 네 말을 이고 가는데, 내가 열 한 살, 열두 살 때에 ‘아이고, 어머니는! 저거 하나 못 지겠소?’이랬더니 바를 가지고 새끼를 해 가지고 두 말을 매었는데 아이고, 어깨가 아파 오는데, 죽을 뻔했어요. 그게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아이고, 엄마가 나보다 더 아프면 좋겠다.’해도 강도 섭벅섭벅 넘어가요. 매일같이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아니거든. ‘야, 훈련하게 되면 어려운 것도 잘 참고 넘누만. 그런 훈련이 필요하다.’많이 배웠어요.

피난 때의 어려움

피난 때에는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콩깻묵 알아요, 콩깻묵? 그것 뜯어 가지고 풀어서 그것을 메주로 쓰는 대신 메주로 안 쓰고 그걸 삶아서 밥을 해 먹어요. 미끈미끈 장을 담그고 남은, 떼장을 담그고 남은 장 같은 그것을 바꿔 먹자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먹기가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기름을 빼 가지고, 여기서 깨물면 이쪽으로 왔다갔다 해 가지고 깨물어지게 안 돼요. 질깃질깃한 것이 익기는 익었지만 그것이 만만하게 잘라지지 않아요. 그것을 보면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몰라요. 사흘에 한 번씩 이상 그것을 먹고살아야 돼요. 못 먹으면 죽으니까 할 수 있어요?

그래, 그것도 없게 되면 송기(소나무의 속껍질)를 벗겨다가 떡을 해 먹어요. 송기 떡 알아요, 송기 떡? 송기 떡이 시꺼매져요. 거기에 콩깻묵 해 넣고 보리쌀 좀 찧어 넣고 오만가지 섞어 가지고 송기 떡을 해먹어요. 그것이 송기 3분의 1, 곡식 3분의 1을 해 가지고 해 먹는 거예요. 소화가 안 돼요, 한 번 먹으면. 그렇게 자랐어요.

우리 손자들을 보게 되면 왕궁에서 자란 손자들이에요. 촌에서 자라게 될 때에 무슨 삼각 팬티가 있어요? 바지면 바지 입고, 우와기(うわぎ; 윗옷)면 우와기지. 자게 되면 바지만 벗어 치우면 그다음에는 달리는 것이 다 보이고 다 그랬지.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팬티를 입나요? 속치마 그것 하나 두르면 되지. 누나들도 그래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이래 놓고 ‘다리에 개미가 올라간다.’‘어디, 어디?’이렇게 해 가지고 놀려 주곤 하던 생각이 나요. (웃음) ‘야, 네 집이 참 좋다!’하고 개미가 다 그리 찾아가더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는 것이 소원이에요, 아니에요? 소원이에요, 아니에요? 아니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눈감을 때에 기라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안 들었다! 마음이 그래요, 마음이. 오라는 데는 없는데 가고 싶어요.

새벽이면 와서 이렇게 옛날에 고등학교 다니던 한참 이럴 때에는 문전에 다섯 여섯, 열 사람, 그 동네 백 사람이면 10분의 1은 먼저 와서 기다려요. 그때는 밥을 뭐 마음대로 먹나? 부잣집 딸들이 와 가지고 언제나 밥 달라고 할 수 없어요. 누룽지가 밥보다 맛있는 거예요. 반찬 없이 맛있게 먹는 것이 누룽지예요. 이래 놓고 ‘누룽지를 긁어 와, 나 보고 싶거든.’이러면 누룽지를 가지고 줄을 서 가지고, 어떤 때는 아침 다섯 여섯 시에 보게 되면 누룽지를 포켓에 여기 집어넣고 여기 집어넣고, 그것으로 점심 먹고 저녁 먹는 거예요. 저녁까지 있어 가지고 동네에 가서 밤에 자면서 아침까지 먹고 다니는 거예요.

누룽지가 참 맛있는 거예요. 내가 누룽지 먹는 데 전문가예요. 여기서 밥을 누룽지 만드는 것은 맛이 없어요. 쫄깃쫄깃 해 가지고 팥밥을 섞어 가지고 쫄깃쫄깃 이렇게 해서 뭉칠 때에는 이게 떨어지지 않고 그래 가지고…. 그건 참 맛있다구요. 한 입 먹으면 열 배도 먹을 수 있어요.

말씀에 취하면 망하지 않아

딱지 같은 것을 쳐 가지고, ‘야야, 너희들 누룽지 내기하자.’ 해서 딱지 1백 장씩 줄 텐데 누룽지 한 장 하게 되면…. 딱지 따 놓은 것이 이렇게 많아요. 누룽지를 가져오라면 누룽지 가져온 것을 중심삼고 50장 밖에 안 준다 하면 절반에 50장, 1백 장 주면 1백 장짜리 잔치하고, 이렇게 크게 되면 1백 장씩 주게 되면 1백 장 가지고 매일같이 누룽지를 먹어요. 누룽지는 하루 이틀 두어도 괜찮아요. 이래 놓으면 일주일 쌓아 놓고 누룽지만 먹는 거예요.

또 누룽지를 내가 먹다가 동네 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소기름을 녹여 가지고 한번 담갔다가 주면 얼마나 잘 먹는지 몰라요. 소기름에 담갔다가 했기 때문에 누룽지를 나눠 주면 아무리 진돗개라도 짓던 것이 그것만 먹기 시작하게 되면 발자국 소리를 듣고 벌써 문전에 와 기다리고 이러고 있어 가지고, 누룽지만 보면 꼬리를 저으면서 옆에 와서 하라는 대로 해요. ‘이리 와, 이 쌍년아!’ 이래도….

개장사가 그렇게 해 가지고, 누룽지에 기름을 발라서 먹이게 되면, 소기름만 먹여 놓으면 죽자살자 담을 넘어 다녀요. 신호만 하면, 휘파람 한번 불면 나와 가지고 주인 모르게 담을 넘어 버린다구요. 그래요.

그리고 아무개 집에 좋은 고양이가 있으면 그 집에 가서 암놈 고양이 무슨 고양이든지 그걸 중심삼고, 암놈 고양이를 중심삼고 ‘야옹!’ 해 버리면 고운 수놈이 뛰쳐나오거든. 이래 가지고 둘을 키스시켜 가지고 좋은 것, 쥐 같은 고기를 해 가지고 먹이면 얼마나 둘이 맛있게 먹는지 몰라요. 그렇게 되면 둘 다 차고 와 가지고 우리 집에 갖다가 보름씩 기르고 그러면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 주인들이. 이 집에 이런 수놈 고양이, 암놈 고양이 오지 않았느냐고. 동네에 소문났어요. 저 녀석이 동물들을 알아 가지고 동물의 남편 노릇을 하고 부인 노릇을 그 이상 하기 때문에 자기 친구들을 버리고 그 집에 간다고 말이에요. 먹을 것을 잘 주거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재미있는 친구예요. 동네 아이들이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자기들이 하루 종일 있더라도 재미있지, 지루하지 않아요. 아침부터 지금 몇 시간이 됐나? 아이고, 와와 열 시간이 되어 오는구나. 열 시간 넘었네. 열 한 시간이 되어 오네. 열 한 시간이 됐지만 배고픈 줄 모르겠지?「오늘은 오곡밥 먹는 날입니다.」 (웃음) 오곡밥 그림자까지 해서 십곡밥…. 오곡밥 있나?「정월 대보름에는 오곡밥을 먹는 날입니다.」글쎄, 오곡밥에 그림자까지 십곡밥 먹어 주는 거예요. 진짜 그림자까지 하면 십곡밥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같은 날 아이고, 지금 고개 넘어가는 기념 때에 있어서 오곡밥을 먹고 그림자 십곡밥을 먹었다면 기념할 수 있는 좋은 날이지. 복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배고픈 대신 말씀에 취해 가지고 이제부터 아버지 이상, 부모 이상 사랑했던, 복 중에 그런 복이 그 일가 문중, 그 나라에 그치지 않고 찾아가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망하지를 않아요. 누가 점령해서 도적질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 동네에 전부 다 찾아와 가지고 예물을 그 동네가 자는 데, 그 집 그 고개 너머에다가 쌓아 놓는 거예요. 그래, 고개를 넘으면 그 누가 도둑질하지 못하게 성을 쌓으라는 거예요. 한 길 이상 되는 거기에 다 해 놓으면 매일같이 그것을 넘어야 되는데, 사람이 많으니까 물건을 갖다 놓고 그 앞에다 새 잡는 창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치워 놓으면 말이에요, 한번 치워 놓으면 다리가 부러져요. 부러져서 피가 나면 다시 오래도 안 와요. 좋다고 몇 번 그렇게 하고, 언제나 하더라도 호랑이도 잡을 수 있고 도적놈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훈독회를 통해 자기 생활과 가문을 빛낼 수 있는 기반이 있어

얼마나 배고프면 도적질하겠나? 길거리를 가다가 배고프면…. 어저께인가? 내가 코엑스, 현대백화점의 수족관에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갔다 오다가 그게 꼬불꼬불하면서 거기 가는 동안 다리가 부어 가지고 혼났어요. 집에까지 오는데, 어머니는 그래도 또 끌고 다니려고 그래요. ‘아이고, 어머니가 아파 보면 알 터인데 모르니까 저러는구만. 무정한 어머니다.’하고 따라왔어요. (웃음)

100보를 자기가 가게 되면, 50보 가게 되면 앉고 싶고 쉬고 싶은데, 100보 다 오지 않는다고 나를 자꾸 재촉하는 거예요. 배밀이해서, 엎드려서 기어가면 업어 줄 터인데 체면상 그러지 못하겠고. 기어가게 되면 업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업어 주겠어요? 그럴 수 없고, 그럴 가망성이 없으니 아예 죽기 전까지는 버티고 남자는 옳다고 당당히 해야 돼요.

집의 문턱을 넘어서 들어가 가지고 팍 쓰러져서 배고픈 것이…. 금식을 일주일 했더라도 밥 그만두고 자는 것이 맛있는 거예요. 점심이 열한 시가 됐더라도 그 피곤한 것이 귀중하고 재미있는 것이 넘쳐 있으면 밥 안 먹고도 잘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없지 않아 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아멘 했어요, 노멘 했어요?「아멘!」죽어라, 이 쌍것들아! (웃음) 그게 사는 거예요.

열을 했으면 내가 먹을 것이 있으면 창고에 들어가서 10배 있는 것을 몽땅 털어 줘요. 여기에 오곡밥 아니라 여기 부엌에 뭘 사다 놓을지 몰랐을 거라. 야, 부엌아! 부엌이 아니라 자는 세계의 베개가 생겨나요. 먹을 것이 뭐 있나?「떡국입니다.」떡국물이야, 떡국이야?「떡국입니다.」떡국, 떡국, 40일 떡국이로구만. 떡이나 좀 갖다 놓아. 가락 떡이 있으면 가져와. 떡국 말고 떡국 만드는 가래떡이 있으면 가져와, 여기에.「가래떡을 다 썰어 갖고 떡국을….」없으면 가서 사 오라구. 「예, 아버님.」여기 지금 한 80명 되겠구만. 그래, 가래떡 한 100개 사 오라구.

자, 4월 8일부터 전국 대회를 할 때에 선생님이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이렇게 갖고 가서 이것을 가져오라고 할 때에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 안 가지고 와야 되겠어요?「가지고 와야 됩니다.」올 때에는 48일이니 48일 동안 훈독회를 해 가지고 써먹고 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책들 다 가지고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가지고 옵니다.」가지고 오면 열 한 시간 동안 훈독회를 내가 해 줄 거예요.

일정은 여러분이 국가 메시아들을 가르쳐 주면 다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 다 세밀히 설명할 거라구요. 그다음에 여기 부록이라는 것이 어디 몇 페이지의 부록으로서 그걸 써 가지고, 나는 원본만이고 부록은 여러분이 그 페이지에 가서 부록의 몇 페이지라고 책에 이것을 기록해 가지고 해설 책과 같이 나눠 줄 거예요. 나눠 주면 공부하기 위해서 원본 백 번 읽었으면 부록 백 번 읽으면 완전히 따루어요. 설명을 완전히 해 가지고, 이 책 전체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보고(寶庫) 책인데, 그 골자를 누구든지 팔아 장사해 가지고 자기 가문을 빛낼 수 있고 자기 생활을 빛낼 수 있는 기반이 얼마든지 있어요.

그래서 다시 살아난 사람들은 나와 더불어 혈족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조상이 되는 거예요. 왜? 말 들어 보니 기가 차? (웃음) 가만 보니까 필요한 얘기 아니에요? 여러분이 손해 날 얘기가 아니잖아요? 알겠나?「예.」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도망가겠다는 마음 다 없어졌어?「예.」이제부터 내가 권고 말을 하지 않을 거야. 자진해 가지고, 오라 해도 도망 다니던 사람들은 가서 국진이가 원치 않아도 찾아가 가지고, 보고 안 받겠다고 해도 찾아가서 보고해야 돼.

신래님의 이름 풀이

선생님의 몸뚱이를 대신 갈라 가지고 해야 될 텐데, 아들딸 대신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들을 갈라 입혀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삼촌이 되려면, 동생이 되려면. 동생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복을 나눠 주려고 하는 거예요. (울음소리가 들림) 누구야?「신래님입니다.」 조그만 처녀가 ‘잉!’하네. 할아버지 왔다고 그래? 어디, 와 봐라. 야야야야! 이것 만지고 싶어? (신래님과 놀아 주심)

정신차려서 신나게 달려라, 신래예요. 신을 내라 이거예요. 이름이 좋아요. 어디에 가든지 신을 내는 거예요. 이 손을 보게 되면 누구를 닮았는지, 그래도 할아버지 혈통을 닮았어요. 핏줄이 무서워요. 할아버지는 좋아? 한번 해 봐. 할아버지, 아빠 엄마 해 봐요. (손녀님과 놀아주심)

가래떡 사러 갔어?「예.」어디에서 사 와? 멀지 않지?「예. 멀지 않습니다.」배고파서 가래떡 하나씩, 둘씩 먹으면 또 먹고 싶어 가지고, 자꾸 졸아 버려요. (신래님이 재채기하자 웃음) 뭐라고 그랬어? 「재채기 했습니다.」(노래를 흥얼거리심)

이 사람의 ‘내(來)’자가 십자가 가운데 세 사람이 있어요. 예수님의 제자들, 오른편 강도 등이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잘 키우게 되면 복받을 거예요. 사람들이 많이 끌려온다는 거예요. 믿을 수 있는 말씀에 화한 네 사람이 하나, 사위기대가 돼요, 사위기대. ‘믿을 신(信)’ 자가 ‘사람 인(亻)’변에 말씀(言) 아니에요? 신래(信來)! 이름이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애가 상당히 영리해 가지고 잘못하면 영통할 수 있는 소질이 많다 이거예요.

얘 엄마가 그래요. 얘 엄마가 그랬어요. 아기 때에는 그런 소질이 있었어요. 욕심이, 시를 써 가지고 선생님의 집안에 시집간다고 일구월심 기도하고…. 어미도 마찬가지예요, 어미도. 뭐 양판님? 양판님이야, 양판남이야?「님입니다.」님인지 무엇인지 이래 가지고…. 요전에 얘기했지?「예.」한편으로는 양판님이 있고 또 한편으로는 자기가 있다고 그랬나?「양판님 여사는 이 동네에서 살고 저는 앞 동네에 살고요. (송영석)」둘이 경쟁했어?「저는 몰랐어요.」뭘 했어?「뜻을 알고 나서 알았지요.」알았어? 정성들인다는 것?「정성들이는 것은 아주 저도 깜짝 놀랐지요. 하여튼 밤 열두 시만 되면 성초를 켜 놓고 경배를 수 천 번을 드리니까 벽이 그슬려 가지고 완전히 굴뚝처럼…. 초가 타다가 보면 그을음이 막 나잖아요? 그렇게 정성을 한 10년 들이시더니만 실제로….」

아프다! 아야, 아야! 이걸 좋아한다구요. 4월 8일부터 팔도강산에 추첨을 할 거예요. 황선조, 추첨 만들어 와요.「예.」팔도강산 할 거예요. 제주도 집어넣을 거야?「9도, 제주도까지 하면 9도고, 제주도 빼면 8도입니다.」제주도 집어넣고 해야지. 내가 제주도를 버리고 지금 여수로 왔는데.

그래, 축복을 빨리 다 해 가지고 그날은 10만 명이든 몇만 명이든 도민이 전부 모여 가지고, 그다음에 점심 먹을 수 있는 것은 두 사람 분씩 해 와라 이거예요. 두 사람 분이면 떡을 한 말씩 지고 오겠다고 하면 온 사람들에게 나눠 줘 가지고, 다 먹고 나면 집에 지고 가서 찰떡 같으면 구워 먹을 수 있고 가래떡도 구워 먹을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서로가 좋아하고, 그날을 축하하게 되면 좋을 수 있는 복 받는 날이 돼요. 전라도면 전라도가 잔칫날이 될 거라구요.

대회 스케줄 작성 회의

경기도 대표 누구야? 허양 안 왔나?「안 왔습니다. 재단과 기업체 기관에서만 왔습니다.」기관 기업체가 뭐야?「섭리기관에 있는 사람하고 재단에 근무하는 사람, 협회에 근무하는 사람….」그럼 경기도 사람 누가 왔어? 경기도 사람 손 들어 봐.「경기도 출신 손 들어 보세요.」

황선조가 뭐야? 한국 책임자지?「예.」책임자니까 전체 책임지는 거야. 이제부터 달라져야 돼. 단체가 많더라도 꼭대기에 속한 지체지, 꼭대기가, 대가리가 둘 될 수 없어.「16개 특별시, 광역시, 시․도입니다.」그것 나 몰라. 도를 대표해서….「도를 대표하면 서울을 포함하면 열 군데입니다.」「열 군데입니다, 아버님.」그럼 열 개 해 와.

(신래님이 소리를 내시자) 아이고, 할머니 찾는다고…. 할머니 찾는다! 4월 8일이 되면 그때는 내가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한참 잡을 때인데?「3월 29일이 부모의 날입니다.」 4월 8일이면 지나갔으니까 그때까지 어디에 있을지 지금 예상을 못 해. 「열 장입니다.」대표 나와. 대표들 뽑으라구, 여기서.「1, 2, 3, 4를 쓸까요, 아버님?」서울 중심하고 1, 2, 3, 4를 써. 어디, 지방 썼나? 지방 썼어? 지방을 써야지. 제주면 제주를 중심삼아 가지고….「지방만 써 가지고 날짜 순서가….」

4월 8일부터 1, 2, 3, 4를 적어야지.「여기에서 뽑은 순서가 4월 8일 날이 되고요, 지역을 써 놓았으니까요, 지역….」4월 8일이 1번이면 4월 8일에서 순서를 정해. 4월 9일이 2번이면 언제나 번호를 써야 돼.「아버님, 뽑으면 뽑는 것이 순서가 됩니다. 뽑은 다음에….」 「뽑으면 지역이 나오거든. 그것이 4월 8일 날입니다.」

4월 8월, 4월 9일, 4월 10일, 4월 18일까지 있잖아? 그렇잖아? 18일만 되면 4월 18일, ≪천성경≫ 발표한 날이 되네.「그날이 4월 19일 날입니다.」4월 19일 날! 딱 됐어요. 그때에 딱 맞아요. 18일 그러면 그때서부터 자기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관광 버케이션 시즌(vacation season; 휴가철) 4월 달이 되어 간 사람은 다른 데 못 가요. 전부 못 간다구요.

왔다 갔다 하잖아?「아버님이 정해 주시면 저희가 가장 좋은 스케줄을 짜겠습니다.」1, 2, 3번 중심삼고 1번이 4월 18일, 2번이 4월 19일, 이렇게 10번까지 하게 되면 4월 17일까지 순서적으로 가까운 데 그렇게 전국을 돌 수 있잖아?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지.「그러니까 아버님, 정해만 주시면…. 뽑으면 왔다 갔다 하지요.」글쎄, 번호를 써 놓아, 미리. 번호를 1, 2, 3번 이렇게 쓰면 될 것 아니야? 부산서부터 부산 1번 하게 되면 2번이 다른 데로 하는데 2번 가까울 수 있는 곳이 편리하고 다 그렇고, 1차 2차, 3차, 4차까지 따라 다닐 수 있다구. 거기에 번호를 쓰라구, 거기에. 번호를 써 놓으면…. (순서 결정에 대한 대화가 이어짐)

「날짜만 정해 주시면 저희가….」날짜는 1번이 서울이고 2번은 어디, 이렇게 가지고 그것을 미리 정해 놓고 써야 된다구. 맞춰 줘 가지고 1번 하게 되면 서울이고 2번이…. 1번은 서울이라고 쓰고 2번은 끝나는 것 아니야. 이렇게 왔다 갔다 안 해.「순번적으로 적었습니다. 서울이 1번이고요, 강원도가 2번이고….」암만 왔다 갔다 뽑더라도 1번 2번 순서적으로 맞춰서 해야 된다구. 이렇게 해 놓으면 왔다 갔다 해야 돼.

「그러니까 어디서 시작하는지, 1번 뽑는 그것을 시작하는 것인지, 그것을 중심하여 가까운 데서부터….」서울서부터! 서울이 1번, 여기 경기면 2번이, 이렇게 가까운 3번 4번해 가지고 맨 마지막 제주도 가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간단하잖아?「짜겠습니다, 뽑을 필요 없이.」 자기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배치하나? 배치 받으면 자기 좋은 데 배치하면 불평할 텐데. 모르겠으면, 가지고 오라구. 금 그어 가지고 말이야, 1번 2번 4번 하면 좋지. 나한테 1번 2번 번호를 쓰라구.「지역은 쓰지 말고 번호만 쓰면 되겠네요, 아버님.」이 지역과 같이 번호를 써야지. 가까운 데는 가까운 번호를 중심삼고 따라 가지고….

여기 늦으면 많이 모일 수 있지. 열흘이면 뭐 시작해 가지고 한꺼번에 열흘 동안에 다 해 버릴 수 있잖아?「번호만 쓸까요? 서울 1번!」 서울 그대로 해 놓고 번호를 쓰라구. 그래, 그렇게 하면 되잖아? (번호를 쓰면서 쪽지에 도 이름을 씀) 그러면 되잖아?

제주도가 10번인가? 자, 부산 출신과 제주 출신, 전부 일어서!「자기 출신지별로 일어서 보세요. 우선 부산 출신!」다 부르라구. 그다음에 또!「우선 부릅니다. 서울 출신!」대표 되는 사람 누가 하나 뽑으라구. 대표 한 사람!「서울 출신, 서울 누구세요? 서울 출신 서 계세요? 그다음에 경기도! 강원도, 서 있으세요. 그다음에 충북!」(계속 호명하면서 세움)「열 명 됐습니다.」자, 뽑아! 막 뽑아도 괜찮아. 막 열지 마!「1번이 어디세요, 1번?」「서울입니다.」「아버님, 경남 대표가 서울을 뽑았습니다.」서울 해도 괜찮아. 전부 다 뽑으라구.「뽑았습니다. 2번! 강원도!」(계속 뽑은 것 발표) 그러면 될 것 아니야? 다 되지 않았어? 뽑은 사람이 대신 다른 데 뽑아 줬지.「그것 자기 이름 써가지고….」

여기는 충남인가?「충북입니다.」이름 써. 써 넣으라구. 이제 다 됐지?「예.」그러면 충청도 사람이 자기 충청도를 뺄 수 없어. 전국적으로 빼다 보니 그 번호에 대해서 뽑아 줬지. 서울도 누가 뽑았나?「경남 사람이 뽑았습니다.」경남하고 서울하고 그러면 자매관계야. 자, 경남에 가서 도와줘야 된다구. 알겠어?「예.」그것 뽑은 사람들은 서울을 뽑았으면…. 어디 서울 뽑은 사람이 누구야?「경남 대표입니다.」 경남이 서울에 와서 도와줘야 되고, 그다음에 경기도를 누가 뽑았어?「전남 대표가 뽑았습니다.」전남 대표 누구야? 자매관계야. 경기도는 전남 대표가 도와 주는 거야. 자매관계야. 형제자매관계야.

작은 데가 아벨이고 큰 데가 가인이에요. 그래, 작은 데가 큰 데 도와주는 거지. 자매관계! 그러면 서울하고 부산?「경남입니다.」제일 큰 것끼리 만났네. 싸움하겠구만.「충남 뽑았습니다. 충남하고 부산입니다.」그다음에 서울 뽑은 사람이 누구야? 서울 뽑은 사람이 누구야? 「경남 사람인데 서울을 뽑았습니다. 경남하고 서울하고 자매관계입니다.」 그래, 서울이 많이 되어 가인이고, 복잡하니까 작은 데가 아벨이니 돕는 거야, 와서. 아벨이 서울 사람의 본이 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작은 데가 와서 큰 데를 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부터 그렇게 시작할 때에 도우면 돼요. 경남 전체가 절반 절반씩 도와줘 가지고 서로 다 뽑은 데를 자매관계에서는 돕기 때문에 자기 나라, 자기 도에서 하는 것 대신 절반을 갈라서 도와줘도 괜찮아요. 서울 같은 데는 도와주게 되면…. 서울은 누가 뽑았어? 서울 강원도야? 경기도?「경남입니다.」서울에서 경남에 가서 도와야지. 두 도시가 하면 좋을 거라구요. 자, 이제 끝났어요.

하루에 한 번씩은 언제든지 훈독회를 해야 돼

그다음에는 뭐냐?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것을 선생님이 매일같이 두 번씩 읽으니만큼 그때까지 두 번씩 이상 읽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비디오 모양으로 녹화해 줘요. 이래 가지고 CD를 만들어요. 각자가 언제든지 궁금하면 외롭든가 슬프든가, 이것을 중심삼고 여기에 하나되어 마음을 맞추면 마음대로 풀어진다구요.

슬픈 일이 있으면 여기서 기도하게 되면 답이 나와요. 정성들이면 답을 해 주고 다 그래요. 하늘이 근본이니만큼 선생님이 나서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정성들이면. 알겠어요? 그다음에 선생님이 많이 가르쳐 주지요? 가르쳐 주는데 매일같이 가르쳐 줘요. 그러면 세상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선생님을 모시고 어디든지 일할 수 있는 때가 되어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이런 기반을 닦아 놓으면 영계에 가나 여기에 있으나 마찬가지의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아벨적인 시대에 자기가 더 부모보다도,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 서면 아벨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영계에 갔다고 해서 쇠퇴하는 법이 있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자매관계가 많이 생겨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적으로 서로 돕고 다 그래야 돼요. 잔치하든가 뭐 대회를 하든가 서로 도면 도, 나라면 나라를 도울 수 있는 이런 습관이 생기게 되면 서로 서로가 초국가적인 개념이지, 자기 일정한 국민 개념을 중심삼고 전체 자기 대표 국가라고 할 수 없어요.

남편과 둘이 합해 가지고 천주(天宙)예요.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의 집(宙)이니만큼 모든 전부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환경을 거쳐가야 돼요. 국가 국가 할 때에도 가인 아벨이…. 유엔 나라 할 때에 180개, 유엔에 가입한 2백 나라가 가입했다면 2백 나라 중에서 뽑아 가지고 뽑은 나라를 중심삼고 자매관계, 형제지관계로서 결혼도 형제끼리 결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일족이 같은 자리에서 혈족으로서 결혼할 수 있고 섞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대회를 하면 할수록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일족 개념, 국가 개념이 없어요, 세계 개념이지. 없어진다구요.「아버님, 떡 왔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을 알겠어요? 일년에 한 번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도에서 출발한 그 날을 중심삼고 매달 만나든가 매주일 만나든가 정하기에 달린 거예요. 매일은 할 수 없어요. 매일 하게 되면 자기 군이면 군에도 가야 되고, 자기 집에서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봐 가지고 짜는 대로 자기가 정해 가지고 정한 날에 기념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한 달에 얼마씩 훈독회에 참석하고, 일주일이면 얼마씩 불려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주일간의 소감을 써야 돼요. 자기가 무엇을, 몇 권을 읽었는데 그 소감을 노트를 중심삼고 보고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렇게 틀림없이 보고하기 때문에 보고 내용을 총괄적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자기 1등 2등 3등, 10등이면 10등까지, 그것은 정한 대로 해요. 몇 등까지 해 가지고 그 등수를 매달 보고해야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놀려야 놀 수 없어요.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천국 백성이니까 천국 학생 아니에요? 알겠지요?「예.」

이것은 가지고 다녀야 돼요, 언제든지. 이 두 책은 일주일에 한 번씩, 사흘에 한 번씩 해서 매일같이 그것을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가지 않더라도 매일 이것을 읽어야 돼요. 매일 읽어야 되는 거예요. 하루에 한 번씩은 언제든지 훈독회를 해야 돼요.

가래떡 그냥 하나씩 주라고 했는데 왜 잘라 왔나?「너무 기니까요.」길면 통째로 잡았다고 날아가, 이게? 이거 잘라 먹으면 얼마나 좋아? 간장에 해서 먹으면 참 맛있는데. 이거 푸짐해서 점심까지 대신할 수 있겠구만. 고무 떡 같네.

오늘 보름날 이렇게 선생님과 같이, 선생님이 발을 벗고 한 다리는 붓고 이런 다리를 해서 떡을 같이 맛있게 먹으면 복 아니에요? 부모님의 비밀을 다 알아요. 부모님의 비밀을 다 아는 것 아니에요? 찍어 먹어 봐. 왜 웃어?「감히 손이 안 갑니다. (송영석)」(웃음) 장조림 간장이야.

선생님이 생각하고 말한 것은 이루어져

(가래떡을 드심) 조총련도 3억 달러, 그다음에 민단도 3억 달러, 전라남도 전라북도 얼마?「합해서 3억 달러입니다.」각각?「합해서 그렇습니다.」그다음에는? 각각 3억 달러씩 아니야? 시가 절반 대 준다고 그랬어, 시에서 3억 달러. 그렇게 돼 있지? 시하고 관청하고 해 가지고 같이 참관해야 되는 거예요. 국민이 같이 움직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 길밖에 없어요. 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3억 달러, 모금을 정하는 거예요. 저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얼마 한다는 것이 정해지면 돼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표시를 다 해 놓아요. 이것은 시하고 시민이 3억 달러, 3억 달러 해 가지고, 3수, 3수를 중심삼고 따로 자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3억 달러를 중심삼아 가지고 1년 내에 안 하면 안 돼요. 알겠나?「예.」선생님이 대회를 할 때까지 얼마나 모았다는 것을 보고해야 돼요. 이제 무슨 말을 했나, 내가? 곽정환! 무슨 말을 했어, 내가 이제.「아버님 대회 하실 때까지 얼마나 모았는가 보고하라고 하셨습니다.」3억 달러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얼마만큼 했느냐고 말이야.

그다음에 월급에 대해서 33퍼센트, 나라에 대해서 33퍼센트만 하면 일절 여러 가지 세금이 필요 없어요. 국세청 같은 경우 별도의 면이면 면소에서도 사무를 보면 되는 거예요. 행정부처가 얼마나 단축된다는 거지.

한 알씩 줬나, 두 알씩 줬나?「두 개씩 줬습니다.」두 개씩? 두 개 먹으면 되나? 맥콜! 그다음 저쪽은 또 뭐야? 맥콜 다음에?「진생엎하고 삼정톤입니다.」진생엎!

오늘은 다 노나?「일요일이니….」일요일이니까 다 노는구만.「예.」 불평할 사람 하나도 없겠네. (웃음) 윷놀이나 하지. 대보름날에 윷놀이 하잖아? 모금해 가지고 해, 내가 빌려 줘 가지고 해?「모금할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아버님이 빌려 주십시오.」빌려 주면 언제 물고? 빌려 주면 2배를 보태 가져올 거야?「베링해협 킹 브리지 모금을 할 때 다 내놓겠습니다. (유종관)」

종교세계는 이것 다 해야 돼요. 불교가 안 하면 석가모니가 야단해요. 야단한다구요. 몇 달만 되면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천법에, 하늘의 법도에 걸려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됩니다.」 안 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내가 한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했어요. 세상을 믿지 않았어요. 세상이 믿기 전에 내가 혼자 믿어 가지고 내가 혼자 한다고, 그러다 보니 하늘이,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이 일이 사실이라고 생각할 때에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이에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할 줄 누가 알았어요?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한국도 생각하지 못하고, 될 줄로 생각한 사람이 없다구요.

이것 눈앞에 보이는 것이 확실하지요?「예.」다리 저편의 강을 건너갈 길이 확실해요. 옛날에는 구름에 싸여서 모르고, 안개에 싸여서 몰랐어요. 다 먹었어요?「예. 다 먹었습니다.」이건 장을 칠해 놓았기 때문에 먹어야 돼요. 잔치를 할 때는 먹어야 돼요.

나무 분양에 대한 대화

우리가 수택리 모과나무에 접붙여 놓은 것이 몇 주가 있나?「수택리에는 분배했습니다. 여수에 3백 주가 가 있고요, 선문대학에 350주가….」그다음에는? 금년이지? 내년에 말이야.「아버님, 접목돼 있는 것이 950주를 올해 분양할 예정입니다.」분양? 950주 4월 달에, 4월 8일쯤에 심을 수 있나?「예. 그때쯤 되면 심을 수 있습니다.」 팔도강산에 몇 주가 필요한지 지금 헤어 보자구. 9백 주?「예.」1천 주가 안 되나?「예. 1천 주가 조금 못 됩니다.」얼마나 못 되나?「씨 주신 것은 싹이 안 나와요.」「작년에 주신 거요, 모과 씨.」모과 씨 심을 줄 몰라서 그렇지.「그대로 했는데도 싹이 안 나요.」

우리도 모과 씨 심었지?「모과 씨 심은 것도 있고, 묘목을 사다가 심은 것도 있고, 두 종류입니다.」접붙인 것?「예. 모과 씨 심어서 난 것을 접붙였습니다.」아니, 우리가 심어서 접붙였어, 일반 모과나무에 접붙였어?「작년에 분양한 것은 우리가 씨를 심어 가지고, 여기 모과 씨를 심어서 나온 것도 있고요, 올해 950주는 묘목을 사다가 접목을 했습니다.」접목하게 되면 우리 모과 씨와 같이 안 될 것 아니야? 「묘목을 사다가 우리 것으로 접목을 시켰다는 것입니다.」 우리 것이 되는데, 열매가 우리 자체의 원목에서 자란 것보다 작다 그 말이야. 「아닙니다. 접수에 비례에 따라서 오니까요, 이것을 접수….」

그 접수에 씨가 맺힌다는 말이야?「예.」완전히 그래?「예. 대목은 뿌리가 되고요.」「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것과 똑같습니다.」(웃음) 그래, 원래 씨와 같아져? 돌감람나무의 뿌리에 영향을 안 받나 그 말이야.「안 받습니다.」접이 같은 종류에 접붙이는 거지. 야생나무에다가 우리 것을 접붙이면 진짜 우리 거와 같은 열매가 맺히는 거야?「예.」사람은 그렇게 안 될 텐데….

더 먹을 사람! 야, 부엌에 남은 것이 있으면 더 가져오라구. 배부르면 오곡밥을 먹을 터인데 이곡밥이로구나. (웃음) 찍어 먹으려 해도 안 찍히더니 찍어 먹게 되네. 내가 나중 됐으니, 선생님 입에 들어간 것도 빼앗아 먹고 싶다 하면, 그런 사람은 더 달라고 하면 더 갖다 줄 거예요.

여기 이 동네에서는 차를 세운다고 마사가 많더구만. 「잘못 파킹(parking)을 해 가지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남들도 남의 집 앞에 다 세우던데?「그 집 문 앞에만 세우지 않으면 괜찮습니다만, 그것도 모르고 문 앞에 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길에 안 세운 집이 어디 있나?「다 세웁니다.」다들 세우는데 뭐.

이 총장이 왜 이런 중요한 날에도 안 와? 이 총장!「쉬시는 것 같습니다.」몸 컨디션이, 상태가 여전한가? 안 되지? 「건강이 좀 안 좋습니다.」 곽정환은 몇 시 비행기야? 「일곱 시 15분이기 때문에 곧 나가야 됩니다.」 어디에? 「인천으로요.」 갔다 오려면 갔다 오라구. 갔다 와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한 것을 앞으로 언제든지 전수할 것인데, 그렇게 끌고 있지 말고 결국 이것은 국진이가 하는 것이 아니야. 선생님이 회장의 입장에서 선생님이 앞으로 체제를 중심삼고, 그 이름을 중심삼고 계획도 다시 해야 돼.

「제가 그 점을 거역하려고 하였던 것은 하나도 없었고요, 어제도 그 점은 전혀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어떻게 오늘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저는 아직도 다는 이해가 안 됩니다.」폴하고 국진이하고 왜 말다툼하고 그래?「저번에 제가 여태까지 아버님에게 말씀을 못 드리고 국진님을 통해서 화합하게 하려고 기다렸다가 넉 달을, 그래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걸….」답답한 거야. 넉 달이라면 찾아가서 보고하면 될 것 아니야?「있다기에 그런 일을 아버님께 엊그제부터 말씀을 드리게 된 것인데, 오늘 의외로 제가 아버님 결정을 거역하고 안 따른 것과 같은 입장이 되어서 야단을 맞으니까 제가….」이전에, 문제 될 수 있기 전에 다 처리했어야 될 것 아니야?「그것은 아버님께서 여태까지 저에게 그 일을 하라고 그러셨기 때문에 그 원칙에서 여태까지 일을 추진했을 뿐이지….」추진했으면 국진이가 보고 형식이라도, 서류라도 보겠다고 하면 보게 해 주지, 그것 왜 안 보여 줘?「그것은 아버님께서 국진님은 거기에 대해서 관여하지 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런 거지, 관여를 하라고 하셨다면 제가 왜 안 그랬겠습니까? 말씀을 안 하셨는데도 나는 어차피 떠날 사람이고 국진님이 해야 될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셨으면 좋겠다고 제가….」

그런 변명을 해 가지고…. 국진이가 왔으면, 아버지 대신하고 있다면 찾아와서도 보고를 해야 돼.「그때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폴이 보고를 드릴 때에 야단을 맞고 대화가 안 되기 때문에….」그건 이사장 책임이야.「물론 그걸 책임이라고 그러시면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만….」자기가 주도했으면 둘이 만나 가지고 책임져 가지고 그걸 무마시키지 않고 책임자가 연장시켜 가지고 그런 사건이 났으니 자기 책임이라구.「예. 그런 책임은 지겠습니다. 지는데, 결정하시고 하는 것을 제가 뭐 거부한다든지 그런 것은 전혀 아닙니다.」

전체 회장의 이름은 앞으로 부모님이 돼

보라구. 여수․순천, 용평, 그다음에 CC(Central City; 센트럴시티) 까지도 책임지지 않았어? 책임자니까 보고 받겠다는 것을 나쁘다고 생각할 필요 없는 거야. 다 보고했지? 용평도 다 하지 않았어? 왜 또 여의도는 보이콧 한 거야? 특별히 불러 가지고 이러니 국진이한테 보고하지 말라고 내가 그랬나?「그렇게까지는….」전체 앞에 내가 말한 것은 1년 6개월 기다리라고 한 것은 전체에 대한 말이야. 자기들만에게 한 것이 아니라구.「물론이지요. 제가 그 동기나 모든 내용이 그게 지금 아버님 뜻을 거역하는 그런 입장이 아니었다는 것만은….」지금까지 연장했다면 책임지고 빨리 해. 빨리 수습하라구. 국진이에 대한 그런 말 하지 말고.「예, 하는 데까지 하겠습니다.」나한테도 그 서류를, 내가 왔으면 그 서류를 보내야 될 것 아니야?

체제는 말이야, 이제 이사장과 모든 전체 회장의 이름은 앞으로 부모님이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가 되는데 다른 사람이 누가 책임질 수 있어요? 아벨유엔이 되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총회장이 되어 가지고 모든 돈이라는 것은 회장의 구좌에 들어와 가지고 1년 계획하는 계획에 의한 분담을 은행을 통해 가지고, 통일교회 재산이 그 이상 있게 되면 그것은 분배할 수 있게끔 은행에 맡기면 언제든지 적기 적기에 은행에서 찾아 쓰면 되는 거예요.

그 돈이 없기 때문에 문제예요. 자기들이 돈을 벌어댈 수 있나? 나하고 빨리 관계를 맺고 거기서 뭐 스무드(smooth) 할 수 있는 조직편성을 개편하는 것이 자기들이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인데, 왜 끌고 나가서 이렇게 복잡하게 해? 내가 그것을 연장하라고 했나? 다들 그렇게 안 돼.

자기들도 그렇게 하기를 다 소문 들어서 알 터인데, 뭐 이러고 연장이 무슨 1년 반 기다리고, 국진이 오게 되면 자기들에게 1년 반 기다리는 얘기는 안 했어.「오히려 제가 재단 이사장도 빨리 좀 면하게 해 달라고 말씀을 올렸습니다. 모든 것 전체를, 모든 것을 내가 국진님께 다….」비축 자금이 있었으면 그런 얘기도 내가 할 필요도 없어.「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마사 치게 돼 있기 때문에 국진이도 가서 사무실에서 야단했다는데, 야단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더구만. 책상의 무엇을 집어 던지고 그랬다는데, 그래야지. 주인이 누구야? 주인이 왔으면 주인을 소개해 줘야지, 곽정환이. 뭐 중간에 와서 뭐 그런 말, 지시 안 받았으니 못 하겠다고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제가 국진님께 폴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고 그러고 국진님도 그러시기로 했는데, 두 분이서 전화를 하면서 국진님이 거기에 폴 사무실로 가기로 허락을 하셨다, 그랬지만 제가 거기에는 들어갈 성질도 아니고….」어떻게 자기 성질이 아닌가? 자기가 데리고 가서 만나야지.「제 일정이 따로 있었으니까요.」말 그만 두라구.「예. 일단 모든 것이 제가 부족했기 때문에….」

빨리 해결하라구, 빨리. 청평까지 기도시켜서 해결하려고 했지만, 마사가 있기 때문에 끈 거야. 내가 출발 전부터 만나 가지고 해결 안 되었기 때문에 돌아올 때에는 아무래도 내가 가지 말라고 지시를 해야지, 끌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야.

선생님 대신 이미 다 와 가지고 회사를 책임 맡아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것까지 의논하고 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계약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이 완비되어 가지고 내가 지불할 수 있는 그 회사를 폐지하기 시작했으니, 시작한 돈을 얼마든지 지불할 것이 남아 있으니 돈을 지불 안 해 가지고 고개를 넘게 한 다음에 이러면 이상적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자기가 하던 것을 국진이에게 서류를 보여 주지, 서류를 왜 안 보여줘?「모든 것이 제가 부족입니다.」 그러지 말라구. 여기에 열 번이고 읽어 가지고 이대로 하라구.「예.」폴도 이거 읽으라구.

윷놀이 계획

윷놀이하면 좋겠어요? 가고 싶다면 보내고…. 「윷놀이하고 싶습니다.」 기분 나쁜 모든 것을 털고 새 출발을 해야지. 「예.」 여기 몇 사람 패야? 열둘로 나누지. 「원래 아버님, 보름날에 윷놀이하는 날입니다.」 보름이라도 정월달이니 풀이 나올 때까지 정초에 하던 투전 도박장은 산으로 다니면 뫼 옆에까지 꽃필 때까지 하더라구요. 김매러 다니면서 밭에서 하던데?

「윷놀이 한번 해야지요. (황선조)」 가만히 있어. 상금은 얼마야? 상금은 정한 대로 자기들이 모금을 해야 되겠나, 선생님이 내주어야 되겠나? 「과거의 예를 들어 보면, 5백만 원에서, 1인당은 10만 원이면 상당히 큰 판입니다. 거기서 1등 하면 한 40만 원 돌아갑니다.」 그래, 일본 돈은 얼마여야 돼? 지금 헌금해 가지고 현재…. 「1백만 엔이면 됩니다.」 「요즘 엔화가 뚝 떨어졌습니다.」 1백만 엔이 못 된다구. 50만 엔이야.

1억의 절반은 5천만 원인가? 효율이, 5천만 원 남아 있어? 한국 돈으로. 「일본 돈 1백만 엔만 주시면 여기 한 8백만 원 되고요….」 지금 얼마 있나, 일본 돈이? 「지금 남아 있는 것이 한 다섯 개, 일곱 개 남아 있습니다, 작은 것으로 일곱 장.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7억 남아 있습니다.」 한국 돈으로 얼마 내야 돼? 「1천만 원만 주시면 됩니다.」 1천만 원이면 된다고? 2천만 원이면 엔화로 얼마야? 「2천만 원이면 2백만 엔입니다.」 2백만 엔이면 2천만 원 되나? 「조금 못 됩니다.」 2백만 엔이면 넉넉해? 「1천 6백만 원이니까요, 넉넉합니다.」 「충분합니다.」 충분은 무슨 충분인가? 「양복 한 벌은 됩니다.」 양복이 제일인가? 양복 춘하추동 네 벌 값이면 더 좋지. 돈이 내가 없다구, 지금. 「대보름 윷놀이!」 대보름 윷놀이! (경배, 박수)

그리고 마실 것도 맥콜 같은 것도 말이야, 귤 같은 것을 더 사다 먹어. 더 사다 주라구. 내가 지불해 줄게. 「예, 그러겠습니다.」(박수).

(경배) (신주님을 중심하고) 박수! 만세! (박수) 「아이, 착해! 아이, 착해! (어머님)」 「남부권에서 왔습니다. (송영석)」 곽 회장은 언제 와? 오늘 와? 곽 회장! 「오늘 옵니다.」 몇 시에? 「오후에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됐어. 「은평, 강서, 양천, 관악, 영등포, 구로, 이런 데서 100명 정도 왔습니다.」 몇 개 구야? 「일곱 개 구입니다. 서울 동, 서, 남, 북에서 제일 큰 남부입니다.」 다 왔어? 「그리고 일본의 조직원들 30명하고요.」 어, 안 갔지? 「어제 잤습니다.」그래.

오늘이 며칠이야? 16일? 「15일입니다.」 15일. 이제 2월 달도 절반 지나갔네. 「예. 누구 생일날입니다.」 누구 생일이야? 어느 사람. 어, 그래! 그 양반 생일이구만.

천주평화연합은 천지부모의 왕국을 이루는 것

우리는 나라를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라를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못 갖고 있습니다.」 이제 나라를 맡아야 할 때가 왔어요, 나라. 우리가 지금까지 천주평화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의 기반을 확대해 나온 거예요. 천일국의 기반이 뭐냐 하면 천일국, 천일왕국이에요. 천지 하나의 왕국, 나라가 하나예요. 민족이라든가 모든 것은 나라가 두 패가 돼요.

가인 아벨이 갈라졌기 때문에 두 패가 되었더랬는데, 형님 나라인 가인 나라는 타락한 부모의 나라고, 아벨의 나라는 타락하지 않은 복귀의 나라예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보면 오른쪽은 아벨의 나라고 왼쪽은 가인의 나라예요. 가인의 나라 왼쪽이, 지금까지 사탄 편이 주인 됐었는데, 이 사탄 편이 때가 다 찼기 때문에 사탄이 할 수 있는 권한은 타락해 가지고 몸 마음을 중심삼고, 개인을 중심삼고 세계를 마음대로 움직여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지금까지 이게 사탄세계예요. 마음대로 움직여 가지고 사탄 민족, 사탄 국가, 사탄 세계, 사탄 천주, 영계와 육계에 사탄이 주관하는 나라가 있어요.

이제는 그것이 뒤집어져 가지고 왼쪽 시대가 아니라 바른쪽 시대, 바른쪽 이게 아벨의 나라인데, 아벨의 나라가 안 돼 있으니 여기서 안 돼 있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때문에 여기서 나가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이것이 뭐냐 하면, 천지부모, 이 천지부모가 타락해서 타락한 부모에서 세계의 천지, 세계의 나라, 모든 타락한 나라에서 천지부모를 찾아 나가는데 싸움이에요. 개인에서부터 그게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지부모를 세우는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래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하늘이 국가 형태라든가 세계 유엔 형태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가 천일국을 발표하고, 그다음에는 천주평화 천지평화 천지부모왕국이에요. 알겠어요? 이 개념을 알라구요.

천주평화연합은 뭐냐 하면, 천지부모의 왕국을 이루는 거예요. 천지천주평화연합이라는 것은 천지부모의 왕국을 위하여 전세계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120문도를 세워 가지고 120국가를 세우려던 것이, 유엔을 거쳐 가지고 120국가를 중심삼고 그때에 대한민국만 받들었으면…. 그때 대한민국의 구교라든가 신교라든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려고 했는데, 종교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모든 나라 백성들이, 미국, 일본, 중국 그다음에 소련의 패들이 들어와 가지고 한 나라를 이룰 것인데, 그래 가지고 120국가를 하나 만들 것이었는데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어요.

이 구교 신교가 지금까지 하나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싸움을 계속하니, 구교 신교의 싸움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님 앞에서도 구교 신교가 싸워 가지고, 자기들이 그렇게 싸웠지만 부모님이 오신, 천주부모님이 오신 그 길에는 둘이 합하게 안 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 핏줄이 완전히 거두어지지 않으면 불가피한 거예요. 종교도 투쟁하고, 모든 나라도 투쟁하고, 이스라엘 민족도 두 패, 모든 종교가 두 패, 세 패로 다 갈라졌어요. 그러니까 국가도 천지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종교도 천지부모를 모시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 나라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수많은 나라에 천지부모님이 원수고, 수많은 종교가 하나되려고 했지만, 종교를 세워서 하나되지만 종교에서도 가인 아벨이 있었다구요. 가인 아벨이 문제예요.

시온주의는 독재 중의 독재

이래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이 다 갈라졌어요. 4대 국이에요. 4대 국에 나갔던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부모님의 뜻을 따라 하나 됐으면 그때에 선생님은 1952년, 7년 후, 45년에서 7년 후면 축복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혼인, 어린양 잔치예요. 부모가 잔치하고, 부모의 아들딸이 커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부모가 출생할 수 있는 나라가 없었어요. 싸우는 나라는 이제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 싸움판을 다 지내 가지고 천주평화연합을 하게 될 때에 세계가 어디든지 환영했다 이거예요. 미국 자체가 선생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선두에 섰어요. 어저께 주 사장도 보고했지만, 미국의 국무부 국방부라든가 해병대가, 통일교회 세계순회 하는 길에 문제가 생기면 미국의 해병대가 동원돼요. 문제가 있게 되면 미국의 대사관을 통해서 해병대를 동원하고, 그렇게 동원하게 되면 그 나라 나라의 군대까지 동원할 수 있다구요.

이와 같은 역사에 없었던 거기에 서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는 것을 극복하고 세계의 환영을 받고 와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평화대사들이 세계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렸으니 제네바에서, 세계 순회 도중에 한국․일본․미국을 거치고 소련 지역을 거쳐 가지고 구라파 지역, 그다음에 저 아프리카까지 두 곳을 넘어서 가지고 세 번째 만에 전세계의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들이 비로소 제네바 대회에서 전체가 하나된 거예요. 그 제네바 대회 이것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대회예요.

그다음에 이것이 아시아로 넘어와서는 불교라든가 이들이 기독교를 몰라요. 기독교를 몰라요. 조상이 누군지 모른다구요. 타락이 무엇인지 모르고, 혈통이 무엇인지 다 몰라요. 그러니까 이것을…. 제네바는 기독교의 발상지, 출발지예요. 기독교의 장로교니 감리교니 안식교니 전부 다 제네바에서 출발했어요. 구라파 전체 나라가 반대한 거기에서 생명이 시작됐기 때문에, 기독교를 결합할 수 있는 세계적인 종교의 출발 기지가 제네바였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묶어야 돼요. 묶는 데는 기독교 나라 떼거리 떼거리가 잘못했으니 여기서 중심 그 나라와 그 나라 사람하고 종교가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하나된 각 국가의 대표들이 제네바에 모였어요. 120국가예요. 120국가가 모여 가지고 1천2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와 평화의 국회의원을 만들 수 있는 기원을 이룬 거예요. 이것을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것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제1이스라엘에서 실패했고, 제2이스라엘도 착지하고…. 노아 때에 땅에 했지만 나라를 못 찾았어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에 예수가 와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에서 거두기 위해서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년을 거쳐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이것이 시온주의예요, 시온주의.

시온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이 나타났으니 계시니 뭣이니 필요 없다. 선민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된다.’ 이거예요. 그래, 이 시온주의라는 것은 독재 중의 독재예요. 안 믿는 세계에서도 전부 다 제멋대로 했어요. 그와 같은 시온주의 가운데 세계통일을 위해서 싸우고 있으니까 공산주의가 유물론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을 부정해 가지고 세계를 제패할 수 있게끔 됐어요.

세계를 3분의 2 이상까지 움직여 가지고 끝에 가서는 이것 종자…. 뭐냐 하면 가인 종교도 수습 못 했고, 아벨 종교도 수습 못 했고, 가인 나라가 아벨 나라 출발해서 순을 치려고 하지만 이것이 국제무대에 나섰던 것을 반대 못 해 가지고, 가인 기반인 세계 국가와 세계 종교가 연합해서 선생님을 환영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 평화대사는 사탄세계의 종교 없는 사람까지 빼 가지고 현재 있는 국회를 움직이는 사람들의 30배를 세우는 것인데, 이것은 뭐냐? 가나안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 반대한 나라가 30개 나라예요, 30개 나라. 유대 나라까지, 이스라엘 나라까지 31개 국이지만 원래는 30개 국가가 반대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30개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모시지 못했기 때문에 왕이 못 됐다 이거예요.

축복가정은 인류 사랑을 보여 줘야 할 시범적 가정

그래, 지금까지 예수님이 바라던 120개 국가 종교와 나라가 싸울 수 있는 그 방향에서, 종교와 나라가 싸우는 이 환경에서 연합운동을 한 것이 이번 천주평화연합 대회예요. 미국에서부터 열두 곳을 해 가지고, 12수를 거쳐 가지고 120수를 맞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20수 대회에 모이는 사람들은 국회를 대해서 국가를 움직여서 1천2백 명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는 12만4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서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합한, 전부 다 총합한 결속체를 만들려니 5만과 7만 해서 12만이고, 거기에 문씨 한씨를 중심삼고 특정한 관계돼 있는 사람으로서 12만4천만 만들면 첫째 부활에 참석할 수 있는 영광의, 하나님이 원하는 나라와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가 출발한다!「아멘!」(박수)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가만히 있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이건 뭣이건, 소련이건 뭣이건, 모스크바든 베이징이든 워싱턴이든 런던이든, 모스크바도 문제없이 우리가 거기 깊은 자리에까지 침투해 가지고 우리의 뜻을 너희들 것과 비교해 가지고 어느 곳이 좋으냐,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형제인데, 부모님 앞에서 싸우지 않고 누가 잘났느냐 한번 비교해 가지고 싸우지 않고 평화의 자리에서 한번, ‘너희들이 나라를 사랑한다는데 우리도 나라 사랑하는데 누가 진짜 나라를 사랑하고, 누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누가 땅을 사랑하고, 누가 인류를 사랑하는 패냐?’ 이제는 진짜 보여 주자구요.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은 그걸 보여 줘야 할 시범적 가정이요, 축복가정 일족이 되면 족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김씨면 김씨는 이제 연합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족속들이 예수시대에 있어서 열두 지파, 120개 국가 이것이 하나 못 된 것을 이번 때에 그 수를 탕감하기 위한 모든 것을 다 거쳐 나왔어요. 그래, 선생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14만4천 수를 비로소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보게 되면 3차예요. 구약시대는 여기 첫 번 와 가지고는…. 그건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나라가 이것을 환영하느냐? 나라가 금지할 도리가 없어요. 나라가 금지하더라도 우리는 하게 돼 있다구요.

(야곱이) 얍복강을 건너올 때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그 가는 길을 막으려고 했지만 못 막았어요. 세계 나라와 세계 기독교와 모든 사탄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120개 국에, ―이거 정벌이에요.― 이상적 진격을 하고 있는데, 이걸 막으려고 했지만 막을 자가 없어요. 미국이 지원해요. 제1, 제2이스라엘 대표한 미국이 가는 길을 보호하는 거예요. 막으면 재까닥 한다구요. 문제가 생겨요. 기독교든 뭣이든 전부 미국 대사관에 지시해서 반대 못 하게 지령을 내리기 때문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힘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미국이 지원하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무난히 120개 국을 돌파했던 거예요.

천주평화왕국

이번에 지금 그것이 계속인데, 이것이 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왕국으로 변하는 거예요. 천주평화연합이 맨 처음에는 뭐냐 하면 ‘이상가정과 평화세계 모델’인데 이건 구약을 상징하고, 그다음에는 뭐라고?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그건 예수시대의 120국가, 이제는 뭐냐 하면 지상과 천국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구세주의 왕국, 메시아의 왕국, 재림주의 왕국, 참부모의 왕국, 다 끝났다 이거예요.

이러니까 왕국을 세워야 할 때라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이 반대하든 소련이 반대하든…. 구라파의 중심이 영국인데 셍겐 조약이니 뭣이니 해서 악마들이 자기들 민족적인 침범을 받는다고 연합해 가지고 ‘구라파끼리 보호하자!’ 이랬지만, 그게 다 깨져 나갔어요.

영국을 중심삼고 독일이나 무엇이나 전부 다 이걸 하지만 소련까지도 문을 열었기 때문에, 원래는 돌아가는데 한 달 이내에 내가 모스크바에 가 가지고 강연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이래 놓으면 모든 길이…. 뭐 불란서니 뭣이니 이태리까지 전부 다 반대했지만 영국을 빼놔 가지고는 일이 안 되기 때문에, 이미 대가리가 깨져 나갔기 때문에 대가리 잘랐으니 그다음에는 몸뚱이도 자를 수 있고 꽁지를 잘라 가지고 없앨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소생시대 이것이 뭐냐 하면 평화의 왕국 신화적 기독교시대, 그다음에는 평화의 왕국 세계, 이것은 불교권, 종교권이 반대하지 않았다구요. 종교권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모슬렘 같은 나라도 전체가 동원하고 불교권 전체가 동원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믿지 않는 세계, 세계를 구하는 구세주로서 세계의 승리의 패권을 가졌다 이거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선민을 말해요. 선민권을 이스라엘 민족이 찾아 가나안 복귀를 했는데, 야곱이 국가복귀를 위해 고향에 찾아올 때 야곱을 얍복강에서 천사가…. 천사장세계가 가인 아벨이 됐어요. 가인 아벨이 됐으니 둘이 합해 가지고 사탄이 선두에 서니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씨름에 져 가지고 이스라엘권을 이룬 거예요. 메시아권을 승리해서 그 다음에는 구세주로 왔다가 죽었으니 재등장하는데, 로마와 이스라엘이 갈라져 가지고 로마에 핍박을 받아서 이스라엘이 반대해 죽였으니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반대했지만 환영하고, 세계가 반대했지만 환영하고, 딱 그 케이스를 전부 다 지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의 왕국, 메시아의 왕국, 재림주의 왕국, 참부모의 왕국! 하나님의 주권, 천지부모의 왕권시대에 들어왔으니 천지부모 발표와 천주평화연합의 왕권이 천주부모 왕권의 출발이다! 알겠나?「예.」

이런 것을 전부 다 뜻적인 관에서 설명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게끔 해서 반대하는 모든 고개를 무난히 넘어왔고, 돌아갈 수 있고, 이 일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연합, 천주평화유엔, 이게 아벨유엔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이 설교할 때는 아벨왕권까지도 발표해 놨다구요, 아벨왕권.

아벨왕권이 뭐예요? 천주평화? 아벨의 나라가 됐으니, 그 아벨 나라는 형님을 때려죽이는 것이 아니고 같이 있더라도 비교해 가지고 형님이 안 되는 것을 보충해 가지고, 형님을 협조해서 문을 열어 가지고 세계의 문젯거리들을 우리가 화합의 전통을 세워 나와야 된다!

이제 남북의 문제라든지 소련과 중국, 소련과 미국의 문제도 결국 우리가 중간에 서게 되면, 참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싸우지 못해요. 참부모가 들어가게 되면 공산주의의 메시아, 기독교의 메시아가 싸우지 못해요. 그 이상의, 공산주의 메시아의 부모가 나왔고 민주세계의 부모가 나왔으니 부모를 반대할 수 없어요, 부모를 안다면. 거기에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천지통일연합이 벌어지는 것이니, 그것은 뭐냐 하면 천주평화연합시대가 유엔시대를 지나 가지고 아벨이 가인을 수습해 가지고 천주평화왕권으로 넘어간다!

새로운 천지부모왕권시대의 천주평화왕국

이제 싸움은 그 나라의 뭐 수상이든 뭐 학자든 종교를 믿는 사람은, 종교를 모르니까 그건 지옥 갈 것인데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는 주인이 왔다! 그게 참부모예요. 또 메시아예요. 선민권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재림주, 첫 번 이스라엘 나라에 왔다가 나라와 로마를 하나 못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실패한 이 재림주는, 예수가 아담가정의 가정적 기반 닦을 것을 실패한 것을 가정적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나라 기반에서 하나님의 축복 완료, 핏줄과 형제가 화합해 가지고 소유권을 전부 다 끊을 것이 청산 안 됐어요.

이것이 2천년 지금까지 반대에 반대, 반대할 때는 뭐 전세계 불신자의 국가들, 사탄세계의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타도, 그다음엔 종교권, 메시아권의 선민들이 타도, 그다음에는 재림주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이스라엘 민족이 기독교를 지금까지 반대했거든. 이것들이 왕창 다 무너졌으니 반대받지 않고 그 본고장인 미국에서부터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서부터 왕권, 예수의 왕권시대에서부터 미국에 있어서 제2차 왕권시대 이래 가지고 제3차 대관식을 했어요. 미국에서 두 번 한 거예요.

하나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왕권 즉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천주적 기준에 있어 가지고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요. 그러면 재림주는 세계 위에서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로마와 같은, ―미국 국회는 로마의 원로원과 마찬가지예요.―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어디든지 다 합해 가지고 손들고 환영하는 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그러니 환고향 하는 거예요.

작년부터 선생님이 34년 만에 돌아온 거예요. 예수님이 34세에 왕권을 수립하지 못하고 죽었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왕권 틀을 잡아 가지고 국가적 왕권, 선민적 왕권, 로마와 이스라엘 민족이 세계적 기준을 잃어버려서 실패했던 것을 탕감, 예수가 실패했던 것을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예수 탕감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나라의 구약시대 해 가지고 신약시대 가정 중심 축복, 핏줄과 형제의 싸움을 제거시켜 가지고 소유권 세계로 만드는 그것을 연장했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도 이걸 다 수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 삼으니까 일본은 있으나 없으나 하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갔으니까 부자협조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부자협조시대를 선포한 것이 남아 있으니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할 때는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그 다음엔 캐나다까지…. 캐나다까지 이번에 가입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대회를 한국에서는 초종교적으로, 여기 대사나 누구나 자기 나라에서 환영받게 되면 반대할 수 없게 돼요. 어느 누구나 참석 안 하는 나라는 탈락되는 거예요. 그런 대사들은 자기 나라를 망신시켰기 때문에 불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통일교회의 이 가는 길에 하나 못되면 이 나라에도 대 정치적인 변동이 아니 벌어질 수 없는 세계적인 대이동시대가 돼요. 새로운 천지부모왕권시대인데 그것이 천주평화왕국이다! 알겠나?「예.」주동문,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그런 때가 왔다구요. 누가 원리 관점에 있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다 거쳐서 승리를 못 했다는 말을, 순순히 가인 아벨이 피 흘리고 전부 다 시기 질투하는 형제끼리 동족상잔을 하는 역사는 부정으로서 사탄세계 거기에서 추방할 수 있는 거예요.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 안 할 수 없어요.

이 세계 가운데 레버런 문이 연대적 지하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나온 것을 미국이 반대하겠나? 미국이 반대 아주 없잖아요, 지금? 우리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미국이? 주동문! 「예.」 어제 그런 말을 했지? 「예.」 북한도 우리가 없으면 큰일이 나요. 소련에도 우리 기반이 있고, 중국에도 우리 기반이 있어요. 지하에 선교사들이 절반, 우수한 꼭대기의 사람이 지금 남아 가지고 이 일을 계속해서, 소련의 고위층, 중국의 고위층이 밤이야 낮이야 가면서도 레버런 문의 이름이 자꾸 올라가요.

접붙여서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

이번에 박금숙도 와 가지고 나라에서 큰 싸움의 고개를 넘었다고 요전에…. 손대오 왔나? 손대오!「아직 안 왔습니다.」선생님이 그때 8월? 아니, 우리 중국 대회 할 때 말이야. 8월 18일이지. 18일 대회 할 때 여자들을 중심삼고 1만 2천명 ‘집합!’ 했더니 한다고 해 놓고 말이에요…. 그때 표적이 뭐냐 하면, 이제 내가 반대하면 중국의 올림픽 대회가 깨져 나가요. 미국이 반대하지만 난 반대할 수 없거든. 주동문이 지금 워싱턴 타임스에서 중국에 나쁜 것을 절대 쓰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 미국에서는 틀림없이 노골적으로 발표해 버리라고 해요. 외적으로는 화합해 나가지만 내적으로는 발전이에요.

외적인 사람들, 사탄세계가 순으로부터 가지로부터 퉁거리까지 있는데, 퉁거리가 썩었어요. 이걸 자를 수 있는 힘이 없으니까 뿌리가 죽질 않아요. 그거 자를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민주세계를 잘라 버리고 공산세계를 잘라 버리고 사탄세계가 준동하던 것을 뿌리만 남겨 가지고 다 잘라 버리고, 뿌리가 살아 있으면 거기에다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찔레나무에 장미꽃을 접붙이면 장미나무가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나 감나무 접도 그래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요.

중간 과정이, 변천하는 과정이 한 7년 잡아요. 이것이 21세기를 넘어서면서 2013년까지면 다 끝난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7년 동안에 2차 년도에 나라와 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으니까, 이것이 6년 들어서면서 정초서부터, 5년을 넘어서면서 6년 과정에 들어와서는 2차 4년도, 천일국 2차 4년도에서 5년을 넘어서면서 선생님이 본격적인 세계 수습의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얼마나 많이 일을 했어요? 1년 동안에 말이에요.

이제는 고개를 넘어서 4월 넘기 전에…. 선생님이 여수․순천에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4월 18일부터 105일간을 중심삼고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를 사랑하고 산천을 사랑한 거예요. 서울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바다를 보며, 하나님이 인을 칠 수 있는 어느 섬에도 빠지지 않고 한반도를 중심삼고 섬까지도 가인 아벨, 섬의 나라를 반도와 접붙여야 섬나라와 반도, 문화가 발생했던 모든 것은…. 지금 그래요. 리버럴한 사상이나 이것이 바다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반도를 거쳐서 이베리아 반도라든가 희랍 반도예요, 로마도 반도고. 그렇잖아요? 삐죽 나왔지요? 그래, 반도예요.

한국도 반도니 아시아의 흘러가는 모든 문화, 모든 것들은 바다를 거쳐 가지고, 바다 바다를 왕래해 가지고 바다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가 반도이니 반도를 타고 대륙으로 가는 거예요. 섬나라가 큰 나라는 반도를 거쳐야 되는데 그 반도의 중심이 한반도예요. 소련 중심 배때기를 찰 수 있고, 그다음에는 중국의 배때기를 찰 수 있고, 종교권 인도 나라…. 인도를 생각해 봐요. 인도는 뭐냐? 인도교의 발상지도 돼 있고, 그다음에는 불교도 있잖아요? 그다음에는 불교를 중심삼고 모슬렘도 발상지가 돼 있어요.

기독교와 동양 종교 중간에 있어 가지고 중동에서 나와서 두 세계를, 국가의 모양을 따라 가지고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중심삼아 가지고 무력을 통해 나오는데, 그런 종교 형태라는 것은 본질적인 종교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가만 둬두더라도, 싸우지 않더라도 그건 추풍낙엽이 되어 떨어지지, 열매를 못 맺혀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칼로 하나님이 싸우는 전통이 있나? 이건 놔둬도 부정란(무정란)이지 유정란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암탉이 암만 크다 하더라도…. 종교니까 신부의 나라가 암만 크더라도 신랑을 모실 수 없어요.

이론적인 기준에서 통일천하가 아니 될 수 없는 시대

그래, 지금 어떻게 되느냐 하면, 기독교 가인 아벨이 못 모시니까 따라오던 사탄권, 모슬렘이 선생님을 보호하려고 선두에 나서는 거예요. 참! 모슬렘과 친구 되는 것이 어디냐? 이란을 중심삼고 시리아는 소련의 대표 기관이에요. 소련이 마음대로 시위하게 되면…. 이란과 이라크는, 이것이 구약성경의 발상지예요, 몰라서 그렇지만. 그 가인 아벨의 역사를 통해서 예수 종교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기독교가 이슬람과 하나됐으면 시리아라든가 이 모든 것이 하나됐을 거예요, 공산주의는 없어지고. 이렇게 됐으면 중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통일천하는 자동적이에요. 불교라든가 인도교는 잡령들을 중심삼고 중간에 왔다 갔다 하는 영들을 통해요.

인도교의 상징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그거 알아요? 모시는 것이 여자하고 남자…. 거기에서 갈라졌으니 근본이 그래요. 인도는 그래서 오랜 종교, 샤머니즘으로부터 최고의 종교까지 다 연결시키기 때문에 종교통일을 하는 나라다! 종교, 잡교들이 와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나중에 인도교까지 하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세계전쟁은 끝나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천하는 이론적인 기준에서 아니 될 수 없는 시대에 왔다구요.

14일, 곽정환이 왔으면 어저께…. 28명 다 갔나? 왔나, 갔나?「다 왔습니다.」짐들 가져왔어?「여기서 잤습니다.」잤는데 짐은 어디 있어?「짐은 아직 안 가지고 왔습니다.」거기 들러서 가게? 나왔던 녀석이 뭐 하러 가? 짐 내버려둬야지.

여러분의 그 말은, 천국 들어갈 때 자기 집에서 살던 살림살이를 가누어 가지고 들어가겠다는 것과 똑같아요. 하라는 대로 하지, 뭐 수작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 수련받는 사람들, 일본 식구들, 그 방에 있는 것은 일본 패들 수련생들로 여러분의 몇십 배 되는 사람들이 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일본에 갖다 놔라 이거예요. 어디 본부에다 갖다 놓으면, 짐이 없으면 자기…. 뭐 귀중품, 거기다 금고를 갖다 놨어요? 쓰레기통 쓰듯이 할 수 없이 와 가지고, 입던 옷도 빨아 입을 옷 짜박지 아니에요?

옷 짜박지는 여기 이태원에 가게 된다면 100원만 하면 여러분 같은 토랑꾼도 사 가지고 한 짐 지고 갈 수 있어요. 하라는 대로 하지…. 안 갔으면 대신 필요하면 내가 사 줄게, 거지 패들. 그래, 일본이 지금 뭐 내가 도와줘야 할 입장에 왔어요. 일본을 도와준다구요, 지금. 거꾸로 지금 조수 물이 나갔다 들어오는데, 이것이 열무날을 지나서 무쉬 시대를 가져 가지고, 그렇게 물이 들어올 때 보름이면 바꿔친다구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여러분이 펀드레이징 하는데 일본 사람들 나 시키고 싶지 않아요! 이제는 한국 교포 보따리를 3분의 2 이상 잘라다가 일에 써야 돼요. 이래 놓으면 교포들이 핍박받으면서 재산을 다 바치니 통일교회 가인 아벨, 이민족하고 일본 민족하고 하나되는 거예요. 다 됐지요?

교체결혼해 가지고 벌써부터 몇 년이에요? 교체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년 전이야? 1978년이야, 1982년이야? 몇 년이야?「교체결혼은 88년입니다.」88년, 88년이지. 그러니까 몇 년이야? 88년이면 24년 됐네. 그렇지요? 14년 됐나?「18년 됐습니다.」18년! 그것도 사탄은 끝 다 났어요, 삼 육 십팔(3×6=18). 모든 것이 끝났으니 깨끗이 하늘이 주인 권한을 찾아야지. 알겠나?

탕감을 안 하면 뿌리가 안 뽑혀

주동문, 잘 왔어. 이 말을 해 가지고 ‘일본 사람이 갈 때 미국이 대신, 우리 대신, 아버지 대신 싸울 것이니 너희들 가 있어라. 어렵게 되면 미국 동원해 가지고 지원할 것이다.’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미국이 침략될 수 있어요. 미국을 따라가는 일본을 침략국가라고 말 못 해요. 침략했던 나라 앞에 종이 되겠다고,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고 했는데, 굴복도 그 이상이 없을 정도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니까 사탄도 꽁무니를 따라서 다 떼어 버릴 수 있어요.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어저께 심각해 가지고는 끝을 맺어야 되기 때문에 엊저녁에 늦더라도 여러분을 잡아 주는 얘기를 하고, 점심을 먹게 여러분이 이렇게 한마디 하면 다 끝날 것인데, 아, 이래 가지고 우리 밥도 안 먹고 기다리고 있으니….

책임자 누구야? 책임자 누구야? 어디 갔어? 임도순이야, 일본도 대표야, 너야? 누가 책임자인가? 자기는 오라고 안 그랬나, 여기?「지난 4일 전에 뵈었습니다. (유정옥)」알았어?「예.」그런데 왜 보냈어? 선생님을 만나러 오라고 하지. 네가 오라고 그랬어?「훈독회 참석하라는 말씀이 계셔서….」돌아가는데 중요한데 훈독회면 얘기 한마디해야 될 거 아니야? 뭘 할지 모르고 있잖아? 두 패가 돼서, 연장하면서까지 남아 가지고 같이 여기에 동참시켜야지, 지금 두 패로 되었으면 어떻게 되겠나? 그거 가인 아벨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각 지구에 있던 각 현을 중심삼고 한 사람, 한 사람 해 가지고 이게 두 사람씩이지?「예.」조총련 민단 하니까 일본에 47개, 그러니까 이 칠이 십사(2×7=14), 94명이 되는 거지. 그러니 일본 사람들이 더 많게 돼 있어. 안 그래?「예. 반쯤 가까이….」 반쯤보다 더 많지, 뭐. 그러니 민단을 움직이는 데 일본 사람이 조총련보다도 모범이 되고 민단보다 모범이 되어라 이거예요. 조총련이 내는 돈 안 내게 되면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라도 해야겠다 이거예요.

여러분 재산이 없잖아요? 재산 있나? 그러니 거지 사촌들 아니야? 거지 보따리 지금 그것밖에 뭐 있어? 거기에 밥 먹을 게 있나? 세계 일주를 할 여비도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거지 패들이 낼 게 어디 있어요? 자기 집이든 뭣이든 한데 팔아 가지고 불살라 버리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지.

여러분이 그러면, 진짜 거지가 되면 어떻게 해요? 하늘나라의 거지를 바라보다가 진짜 거지가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여러분부터 달라져요. 일본 녀석들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녀석들 기어 나갔다가 이번을 통해 다 기어 들어오게 돼요. 몇 퍼센트나 들어왔나?「아직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모르지만 절반 들어왔나? 절반도 안 들어왔지? 「예, 그럴 겁니다. 7만 명 이상 나갔다고 봤을 때 한 3분의 1쯤….」 지금 그런 건 말도 안 돼요. 나간 녀석들 들어오게 되면 있는 재산 팔아내라 이거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이 불살라 가지고, 1천만 엔도 없어 가지고는 이민 가야 돼요. 이민 가겠다면 그런 패는 일본 정부가 돈을 주고 모집해도 모집할 수 없어요.

이민 간다 하면 이민 중에 제일 좋아하는 이민이 뭐냐? 민단하고 조총련들이에요. 그건 암적인 존재예요. 잡아죽이고 싶은데 말이에요. 이민 가는 데는 민단과 조총련이 아니면 안 돼요. 거기에 일본 여자들, 교체결혼이 달려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거지 패를 정부가 그냥 쫓아낼 수 없어요. 이민 갔다고 벌거벗고 나서게 된다면, 자기 나라의 중류급 그 이상 대우 안 해 주면 세계의 규탄을 받아요. 약소민족, 이색민족을 배반하는 것은 사탄이 되는 거예요. ‘복귀천국 앞에서 사탄이 아니냐.’ 하고 반대하는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역사상 일본 민족은 발을 못 들여놓게 돼 있어요. 이렇게 원수를 사랑하라는데도 불구하고 원수도 극단 원수가 돼 가지고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이런 패들을 구해 가지고 그걸 탕감해야지요? 일본 민족이 탕감해야 될 거 아니에요? 선생님 자체가 예수시대에 이뤄야 할 것을 전부 다 탕감해 주는데, 여러분 일본 나라가 선생님에게 한 게 뭐 있어요? 탕감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탕감 안 하면 뿌리가 안 뽑혀요.

하늘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 못 하게 될 때에는 그 앞에는 굴복해야 돼요. 굴복 안 하면 도적질해 가서 하늘나라의 창고, 금고에까지 있는 잡아 뒀던 것을 다 변상해야 돼요. 안 하면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거쳐가면서 인종, 일본 민족 분할이 벌어져요.

이걸 안 하게 된다면 내가 일본 민족에 대해 2차대전 손해배상 물지 않은 이것을 다시 변상하게 해 가지고, 4대 국가, 세계로 흩어져 가지고 물을 보고 울고, 흘러가는 달을 보고 울고, 자라는 춘하추동의 변하는 초목, 풀을 보고 일본에 와 가지고 붙들고 눈물을 흘리지 않을 곳이 없는 이런 비참한 민족이 돼요. 사탄 직계 아니에요?

해와권에게는 선생님밖에 없어

그러면 사탄까지 용서하려면 마지막 문을 열어 제껴야지요. 마지막 문을 열면 없어요. 사탄세계도 없고 하늘나라도 없어요. 해와권은 선생님이에요. 선생님밖에 없어요. 일본 천황도 아니에요. 뭐 일본 총리니 뭣이니…. 천황이 뭐야? 아라이족 아니에요, 이게? 재림주라는 말 아니에요? 여자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될 수 있어요? 여자 아니에요, 여자?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여자 아니에요?

일본 여자들, 산슈노진기(三種の神器)가 뭐예요? 알아요, 몰라요? 「거울하고 칼하고 구슬입니다.」그래, 그렇지! *마가타마(まがたま; 곡옥, 옛날 끈에 꿰어 장신구로 쓰던 구부러진 옥돌), 그다음에 야타노카가미(やたのかがみ: 거울), 그다음에 산슈노진기(세 가지의 신의 물건; 일본의 황위의 상징으로 천황이 승계하는 세 보물), 칼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 가지고 생명을 걸고….

그래, 도망가 가지고 잡으러 올까 봐 준비한 거예요. 오면 구슬을 선물로 줘 가지고 밖에서 사바사바하려고. 그다음에 거울을 가져 가지고…. 어부들이 제일 그리워한 것이 여편네 아들딸이니 사진을 보려고 거울을 가지고 비춰 보는 거라구요. 마음으로 가지고 거울을 볼 때마다 색시를 생각하고 그런 거예요. 그거예요. 이거 반대할 사람은 칼로 모가지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잔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부시도(ぶしどう; 무사도)、무사도라는 것이 생겨났어요. 잔바라 하면 누구인가? 뭣이라고 그러나? 응? 칼 잘 쓰는 사람이 누구예요?「무사요.」무사 뭐야? 사무라이로 제일 이름난 사람이 뭐야?「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그래, 미야모토 무사시! 미야모토를 어떻게 쓰나?「‘궁전 궁(宮)’자하고 ‘근본 본(本)’자입니다.」그래? 그럴 게 뭐야? 미야모토잖아?「미야모토입니다.」미야모토!

그래, 그것이 왕권을 대신 한번 잡아 보겠다고, 천하를 자기 손에 쥐겠다고, 최고의 꼭대기가 되겠다고 하니까 그런 혼란시대가 오잖아요? 명치유신이 안 나왔으면 일본은 야만민족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시아 민족이 ‘퉤!’침 뱉어요. 칼 쓰기를 하고 다 이랬는데, 그다음에 미인을 팔아먹어요. 세계 사람이 누굴 좋아하느냐? 일본 여자들을 좋아해요. 얼굴 팔아먹는 거예요. 섬나라는 파선되면…. 일본에 잘난 미남자가 가게 된다면, 죽은 어부들의 여편네가 많기 때문에 마음대로 주워서 살 수 있어요.

한국에서 징용 갔던 사람이 절반은 일본 여자하고 살고 있다는 거 알아요? 남자가 태평양에서 다 죽었어요. 뭐 한국 사람은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의 심부름꾼이나 하고 그랬지만, 남편 죽은 과부들은 일본에 징용 갔던 혼자 사는 남자와….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보다 잘났어요. 일본 여자도 그걸 알아요. 엔사마라고 해 가지고 야단하잖아요? 욘사마야, 엔사마야?「욘사마입니다.」(웃음)

욘사마가 좋겠나, 오오사마가 좋겠나? 오오는 오오사마! 그거 재림주예요. 선생님이 문전 십리 앞에서 만나 가지고 거울로써…. 이 사진도 요즘 텔레비전으로 선 같은 것을 보게 되면 눈앞에서 말하는 것이 1킬로미터 2킬로미터, 10리, 50리라도 눈앞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하는 거예요. 그것 갖고 ‘50리 안에서 나 들었다. 100리 안에서 들었다. 100리 안에서 비디오로 봤다.’그게 문제가 돼요. ‘10리 안에서 봤다. 아이고, 5백 미터 앞에서 봤다.’10미터 앞이라면 얼마나 자랑하겠어요? 여러분이 여기 와서 자고 그럴 수 있는 패가 못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

선생님이 흘러갈 수 있는 거지 패들을 여기에 재워 주고 밤을 새워서…. 그거 환영해서 생길 게 뭐 있어요? 자고 나면 손해, 가고 오더라도 손해지. 그래, 이제 벌거벗고 갈 데가 없어요. 일본에서 누가 환영하겠어요? 거지 패들! 여러분을 환영하지 않아요. 할 수 없으니 환영 받을 수 있는 것은 교포밖에 없어요. 조총련이 그래도, 문 총재에게 쫓겨나서 거지 패들이 됐으니 조총련에 가서, 수단만 좋으면 그 가문 중심의 일족을 전부 다 회개시킬 수 있어요.

거기서 사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일본 말 할 줄 알지요? 아기로부터 사는 사람은 한국 사람이라도 일본 말 다 할 줄 알잖아요? 여기서 일본 말 못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모르는 사람. 거지 패들보다 더한 거지들이지.

남미 땅이면 식량 걱정이 없어

이제 이민 갈 수 있는 한, 일본이 지금 1억2천만, 3천만에 부족하지만 말이에요, 일본은 5천만이 살기에도 작은 나라예요. 7천만이란 사람을 이민 보낼 텐데, 일본 정부에 통일교회가 7천만을 이민 보낼 수 있게끔 우리가 전도할 테니까 어떠냐고 하면 정부는 ‘어서 그러라.’하게 돼 있어요. 7천만을 이동시킬 수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 같으면, 일본 사람들이 여러분 같은 정도만 됐으면 선생님이 ‘중국으로 가자.’하면 중국으로 갈 수 있고, 몽골로도 갈 수 있어요. 이제 내가 하겠다면…. 나라도 한국의 7배 반이나 돼요. 일본의 두 배보다 크다구요. 일본 사람이 거기서 농사도 지어 먹고 다 할 수 있어요. 옥수수, 귀리를 농사지어 먹고 살고 있는데, 목초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겨울에 일찍 풀이 마를 수 있게 되면, 말과 양은 먹을 것이 없으면 뿌레기를 파먹어요. 요만큼만 나와도 되살아나요. 우리 지귀도를 보면 풀이 무성한데, 거기에 말이란 말은 새파랗게 깎아 먹어요. 말도 입이 이렇게 크기 때문에 다 안 되거든. 양은 조그마하니까 파고 가면서 그걸 캐 먹어요. 말이 먹다 남긴 것을, 소와 말이 먹던 그 나머지를 먹고 사는 것이 양이에요. 그렇게 양들이 먹고 산다구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된다면, 여러분 피난 가야 할 텐데 이 거지 패들 어떻게 할 것이냐? 거지 패들을 내가 먹여 살려야지요? 선생님이 밥 먹여 살린다면 한 2개월, 한 3개월 걸어서 남미로 오라 하면 걸어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2개월, 3개월 피난민 생활을 했다고 죽지 않아요. 여기서 떠나게 된다면 앞으로 한국이나 중국 물자를 싸게 해 가지고….

이태원이 물건 싼 줄 알아요? 난 그 준비를 해요. 세계 사람들이 피난 갈 텐데, 거지 패들이 되면 여기 와 가지고 자기 나라의 10분의 1만 줘도 자기 나라에 있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어요. 일본의 못사는 아줌마들이 비행기 표를 사 가지고 여기에 한 주일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하는 여자들이 있다구요. 물건이 싸거든요. 물건이 뭐 일본제에 지지 않아요. 일본제보다 더 잘 만들어요. 한국 사람이 얼마나 손재간이 있는지 몰라요.

그래, 이 거지 패들…. 정부가 ‘한 7천만을 죽여야 되겠다!’ 공산당이면 그래요. 일본의 진짜 무사들은 씨족을 하나도 안 남겨 놔요. 죽인 다음에 그걸 누가 인수해 가겠다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떠나게 될 때 절반 재산을 가지고, 3분의 1의 재산을 가지고 좋다 할 수 있으면 남미에 가게 된다면 그 돈 가지고 지분 소유권의 50배 이상 재산을 살 수 있어요.

있는 재산이라고 해야 그저 살던, 거지 떼거리같이 살아도 그거 팔아 가지고 일본 땅의 50배 이상을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먹고사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 한국 땅이 전부 9천만 헥타르? 전체 땅이 말이야.「예, 9백만 헥타르 돼 있습니다.」1천만 헥타르가 못 돼요. 농사지을 수 있는 건 2백만 헥타르가 안 돼요. 지금 남미에 땅을 사 놓은 것이 120만 헥타르예요.「한국의 논이 120만 헥타르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논이 120만 헥타르인데, 그만한 땅을 내가 갖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이것이 1모작이 아니라 4모작이에요. 한 곳에서 콩을 심으면 저 끝에서는 추수해요. 심으면서 거두고 다 그래요. 4모작이에요. 삼모작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을 먹이고도 남아요. 일본 사람까지 먹이고도 남는다 이거예요. 삼모작 하게 되면 일본이 한국 땅의 1.5배 가량의 나라예요, 일본이 한국의.「예, 그렇습니다.」그래, 일본 사람까지 먹일 수 있는 땅을 갖고 있어요.「남북한 합해서요?」 「예.」걱정할 게 없어요.

여러분을 고생시키면서 선생님이 뭘 했게? 이 거지패들, 인류 앞에 공산당이 전부 다 하게 된다면 일본 사람을 가만 둬둘 거 같아요? 태평양으로 다 쓸어 넣지. 그렇기 때문에 남극 개척을 위해서 만든 배를 해서 3천 명, 7천 명을 싣고 바다에 떠 가지고 섬에만 가면 살아요. 통일교인 전부 다 해 가지고 배 다섯 척에, 오 칠 삼십오(5×7=35), 3만5천 명을 내가 밤에 싣고 섬나라에 갖다 옮겨 놓는 거예요. 그러면 대만에도 갈 수 있고, 어디나 흘러 가지고, 기름이 없으면 바닷물이 흘러가니 여섯 시간 흘러가면 얼마나 멀리 가겠어요? 그거 태평양 어디나, 섬나라에 다 갈 수 있어요.

하나의 핏줄로 묶는 것은 교체결혼밖에 없어

여기 태국 사람인가? 어딘가? 월남전 때 미군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어디야?「베트남입니다.」베트남의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이 된 이 사람들이 얼마예요? 30만 이상이 그렇게 됐어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이 지금 중국도 못 가고 북한에서도 못 살 수 있는 사람, 떠돌이 패들, 숨어서 사는 사람들이 30만이 돼요. 그래, 이제 몽골에다 수련소를 만들어 가지고 난민들, 아시아 난민들을 그 10배만 하게 되면 소련과 중국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기에 선생님이 몽골반점동족, 인류의 74퍼센트를 규합운동 하고 있어요. 중국, 인도가 문제도 안 돼요. 다 준비해서 닦아 놨어요, 대회를 다 만들고. 여러분 일본을 붙들지 않고 몽골인을 붙들었으면, 일본에 투입하고 미국에 투자하던 모든 것을 아시아에만 투자했더라도, 중국에라도….

내가 그렇기 때문에 소만 국경, 몽골 국경, 그다음에는 백계 노인(러시아인)들이 사는 하이라얼(海拉爾) 거기에, 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부임해 가다가 돌아섰어요. 내가 이거 안 되겠다 해서 한국을 거쳐가려고 한 거예요. 기반 닦기 위해 3개 국 말을 하게 되면 어디서든지 아시아 사람하고는 통해요. 중국 말 하지, 소련 말 하지, 티베트 말도 하고 말이에요. 내몽고, 외몽고 있잖아요? 3국을 포섭해 가지고 그런 것을….

여러분도 그런 생각이 있으면, 자기 나라에서 살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안된 생각이에요. 씨받이를 해 주어야 돼요, 씨. 씨가 되면 조상이 되겠다는데 싫다는 녀석은 망해야지. 일본 여자들이, 국제결혼의 세계 기록을 가진 일본 민족이 국제결혼한 것은 서양 사람과 미국 사람에 지지 않아요. 한꺼번에 떼거리로 결혼시킨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전략이에요? 여기 한국에 시집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크게! 이게 뭐야, 이게?

어저께 수련소에서 온 여자가 많아요. 시집온 여자가 많다구요. 이번에 여수․순천에서 1천3백 명 가까운 인원이 수련받았는데, 8천 명이 넘어요. 8천9백, 9천 명이 넘어요. 일본 여자가 왔지만 한국 사람이 오게 되면 1만 명이 넘어요. 1만 명이 넘으면 일본에 가서 결혼해도 그거 한국 사람이지요? 한국 여자가 데려다가 살면 일본 남자라도 한국 사람이 되게 돼 있어요. 뜻을 아니까 안 될 수 없어요. 이야!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무섭게 번식하는 것이 몇 배가 번식해요.

선생님이 3대부터는 120개 국가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하고 사돈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이번에 순회할 때 어느 나라가 환영했느냐 이거예요. 반대하는 나라는 껍데기를 벗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뭐 ‘아이고, 교차결혼에서 교체결혼까지, 아이고, 그거 무슨 말이야? 왜 선생님이 저러는지….’하겠지만, 그 이상 제일 빠른 길이 없어요. 어떻게 핏줄을 하나의 핏줄로 묶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사돈 하게 되면, 원수하고 사돈 하게 되면, 며느리나 사위가 되면 친구보다 가까워지고, 형제보다도 더 가까워져요, 원수였으면. 서로가 자기 것을 주려고 그래요, 사돈끼리면. 사돈끼리 빼앗아 가려고 하지 않고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일본 사람도 한국 사람 며느리가 있다면, 일본 사람끼리 며느리하고 사돈을 하는 것보다도 국제결혼한 딸과 며느리를 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보다도 가인을 사랑하니까 며느리가 가인이에요.

세계의 감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선생님

일본이 아벨이라면 며느리는 국제결혼한 며느리로 가기 때문에 그 전통은…. 어저께 누구던가? 이름 뭐? 어저께 간증하던 여자! 시집온 것 때문에 시어머니 축복해 줬다던 그 사람, 이름이 뭐라고?「임정순입니다.」내가 임정순이라고 그랬나? 일본 이름이 뭐야? 「도미야마 마사가쓰입니다.」 도미야마? 도미야마면 부자네? 부자인 마사다쓰? 「마사가쓰입니다.」 마사가쓰, 이름도 좋네. 「옛날에 돈이 아주 많았었나 봅니다.」(웃음) 지금은 돈이 없나? 「지금도 많이 있습니다.」 그 시어머니 데리고 와 가지고 한국에서 한 1년 살아, 네 본가 집에. 「청평에도 다녀가셨습니다.」 아, 너희 집에 시어머니를 데려다가 ‘아이고, 일본 안 가겠다.’ 하게 된다면 그 재산 너희들에게 다 물려줄 거 아니야? 「예, 받을 겁니다.」 받으면 뭘 할 거야? 「헌금할 겁니다.」 너희들 국제결혼한 사람들 나눠 주는 거야.

자연히 부자 돼요. 걱정하지 말라구요. 자연히 사돈끼리 만나게 되면 제일 가까운 사람이 돼요. 원수보다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패가 되는 거예요. 사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시골에 가 가지고 그렇게 일이 있으면 15년은 아무것도 아니지, 뭐. 선생님은 일생 동안 이렇게 고생해서 이 자리에 있어 가지고 하늘에 부끄러워요.

내가 지금까지 일본 사람을 만나지 않고 일본 사람에게 정성들인 것처럼 미국에서 미국 사람을 사랑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얼마나 컸겠어요? 내가 하나님의 뜻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뜻대로 하다 보니 떨어져 가지고, 금강산을 가더라도 명승지 다 탐승해 가지고 거기의 보물단지 뭐 다 점령했어요. 하나님은 진짜 보물단지를 감추고 있다는 거예요.

태평양에 얼마나 보물단지가 있는지 알아요? 일본의 바다에 얼마나…. 육지의 몇 배예요? 3배 아니에요? 그래, 일본 여자들을 사공 만들어서 뭘 하게? 빠른 세계, 어느 누구든지 일본 여자에 대해서 고기잡는 데도 못 이기고, 가는 데도 져요. 세 시간 걸렸으면 두 시간이면 가거든. 왜? 우리는 최고의 기술을 갖고 있어요. 여기 한국에서 일본 기술력이 못 하는 것을 한국 기술력으로 해요. 일본이 지금 떨어지게 돼 있어요.

독일의 공장 기술, 70년대 최고의 공장 네 곳의 주인이 선생님이에요. 일본에서 이케가이란 것이 제일 유명하지요, 기계 공장? 그들이 뭐 우리 통일교회와 형제관계를 맺어 가지고 기술과 돈은 일본이 댈 테니 중국에 들어가자고 그랬어요. 그래, ‘그 대신 사상을 받아들일 거야?’ 못 받아들인다는 건데, 왜 못 받아들이느냐 이거예요. 일본을 떠나야 돼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니까.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런 배후의 역사가 이마만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의 감춰진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아무것도 안 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국제무대에 있어 가지고, 춤을 못 추는 여러분이라도 리틀엔젤스에 춤추게 해 가지고 춤추는 무희로 만들어요. 남들처럼 몇십년이 어디 있어? 몇 달이면 되지. 리틀엔젤스 학생들을 중심삼고 3개월 훈련시켜 가지고 발레의 왕국이라는 미국에 가 가지고 아이젠하워 대통령 때 백악관에 가서 공연했어요. 박수도 못 치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그래, 석 달 동안에 그렇게 길러냈기 때문에 못 할 것이 없어요. 못 할 일이 없어요. 못 하는 것이 없잖아요?

이제는 진짜 하나의 왕국을 세워 가지고 한번 살아 보고 싶어요? 「예.」 주동문! 「예.」 유정옥! 「예.」 양창식은 안 와도 되지만 주동문이 대신해서…. 곽 회장도 미국을 가려고 그래요. 이제 세계적인 모든 것을…. 미국도 무슨 자기들은 무슨 민주당 공화당 이러지만 제3당만 하면 잡아먹어요.

우리가 당을 만들면 어떨 것 같아요, 미국? 아, 물어보잖아? 「무슨 당이냐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 (주동문)」 무슨 당이라니? 미국 당이지. (웃음) 기독교 당이에요, 최고의 기독교 당. 기독교 민주당 있잖아요? 없지요? 그럼 만드는 거예요. 왜? 기독교 꼭대기들, 로마 교황 대신할 수 있는 사람들을 갖다가 세우는 거예요. 신교 구교가 형제 아니에요? 그들을 나만이 규합할 수 있어요. 구교 사람을 잡아다가, 구교 신부들도 신교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데 모아 가지고 교체결혼 시킬 수 있나, 없나? 주동문! 「예.」 구교하고 신교하고 신부하고 목사하고 교체결혼하면 다 끝나는 거 아니야? 「예, 그렇습니다.」 그거 간단한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천주평화통일당은 천주평화세계 구세주니까 세계 나라 대표의 왕

마리아! 어디 갔나? 밀링고 색시. 「잠비아에 갔습니다.」 잠비아 갔어? 가면 나한테 간다고 얘기를 안 했어?「말씀드리고 싶어하더라구요.」말씀드렸으면 만날 텐데. 있는 줄 아니까 말이야, 가려면 인사라도 하고 그러면 좋지. 자, 그러면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 밀린 것 냈으니 밀링고 색시 도와주는 거 아니에요?

내가 이제 왕국을 만들어요. 무슨 왕국? 싸우는? 평화왕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이상세계!」얼마나 길어요? 이상세계는 싸우고 죽게 된 사람들이 다 있는데, 평화에 들어갈 사람들이 싸움이 없을 텐데 무슨 이상세계가 있어? 그냥 그대로 천주평화왕국이면 되지. 천주평화연합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유엔이에요. 세계 국가의 대표 왕국이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천주평화왕국이 천주평화유엔도 되고, 그 나라가 전부 갈라졌는데 천주평화, 그때서야 여러 나라가 통일, 이제부터 여러 나라가 하나돼야지. 천주평화통일당이에요. 천주평화연합 내에는 천주평화통일당! 간단해요.

거기에 천주평화통일당 하게 되면 천주평화세계 구세주니까 세계 나라 대표의 왕이 되는 거예요. 종교의 이스라엘권 왕국이 되는 거예요. 대표 주류 사상을 심어 가지고 이걸 가지면 둘째 번 주인이 되는 거예요. 구세주당, 그다음에는 메시아당, 재림당, 참부모당이에요. 원래는 참부모당 하나면 다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당이니까. 천주평화당은 천지부모당이에요. 천지부모가 싸움할 수 없어요. 그건 평화를 빼도 천주부모당, 평화를 빼도 되지. 평화라는 말은 싸우니까 지금 필요하지만 다 떼버려요. 나중에는 천주부모?「평화당!」평화당! 평화당보다 천주부모왕국! 왕국이니까 천주평화 그다음에 통일한국당, 일본통일당이에요. 나라에 들어가서 싸울 수 없으니 평화의 당이라구요. 세계가 한 당이 되면 천하는 통일천하가 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아멘 한 사람은 눈 감고 네 발 들어 봐라, 네 발. (웃음) 나 안 봐. 여러분 조상들도 좋아하고, 여러분도 좋아하고, 여러분 후손들도 좋아 하니까 그거 안 하게 되면 죽어요. 내려요. 결정이에요. 여러분도 지금 뭐냐 하면, ‘이야!’ 오늘 이런 말을 하지만 일본으로 떠나는 사람도 천주평화…. 통일됐으면 무슨 평화예요? 천주부모당, 부모당이 아니에요. 부모왕국이에요. 당이 싸움패들이에요. 천주부모왕국! 아들딸이니까, 아들딸은 나라가 다 있으니까, 천주부모 천지부모 가운데 부모가 아니고 아들딸이라는 것은 통일당이에요. 하나 못 되는 것은 아들이 못 돼요. 싸우는 패는 아들이 못 된다구요. 그럼 간단하게 성립돼요.

그걸 설명하려면, 천주평화왕국은 뭐냐 하면, 구세, 천주구세주왕국, 천주메시아왕국, 천주재림주왕국, 천주부모왕국! 왕국이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빠져 거기서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을 사람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방금 네 발 들었지요? 몇 개예요? 세계왕국, 메시아왕국, 재림주왕국, 참부모왕국! 참부모 이게 왕초예요. (손가락을) 이렇게 쥐게 되면 이 네 손가락이 합해져요, 네 손가락이.

3대가 하나 안 되면 나라가 없어

그 나라의 효자가 돼 보고, 그 나라의 충신이 되고, 그 나라의 성인이 되고, 그 나라의 성자가 될 수 있느냐? 그 나라의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성자니 뭣이니 못 돼요. 축복이라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타락해 가지고 받게 안 돼 있어요.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아버지 2대가 있어 가지고 상속을 하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을 가지면 앞으로 나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예요. 여러분 아들딸은 3대예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나라가 없어요. 일본 나라가 어디 있고, 미국 나라가 어디 있어요?

3대권 거기의 나라라는 것은 하늘이 허락해 이름 지어 준 나라 외에는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참부모가 상속해 주지 않은 그 소유권은 도적물 소유권이에요. 주인이 오게 되면 이름도, 변명도 없이 그대로 몽땅 갖다가 주인 찾아 줘야 돼요. 주인 찾아 주지 않고 도망 다니는 것은 악마보다도 실체 사탄이에요. 알겠나?「예.」‘이야! 진짜 그렇게 되겠나? 어쩌면 통일교회가 그런 내용을 다 가졌느냐?’

구세주, 문 총재가 뭐냐 하면 구세주다 이거예요. 기독교하고 세상 나라하고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었거든. 가인 아벨이 하나됐어요. 이스라엘 선민하고 이스라엘 선민 국가, 선민 백성을 하나 만들 수 있거든. 지금 여러분이 그래요. 자기가 와서 직접 낳은 아들딸은 미래의 후손이고, 또 그다음에 여러분의 형제는…. 형제 아닌 형제들을 더 중요시 해요. 자기 형제보다 축복받은 형제를 더 중요시해요. 여러분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형을 구해 주는 것보다도 신앙의 삼위기대 형제, 신앙의 신의를 더 존중시해야 돼요. 왜? 선생님한테 사랑받았으니 탕감해야지요. 받았으면 받은 대로 나눠 주라는 거예요.

그래, 원수가 받았으니 원수가 받은 몇십 배 하게 되면 일본은 최고로서 일본에 있는 소유의 십배 이상, 몇십 배 한다면 세계가 얼마나 빨리 복귀되겠어요?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좋기 때문에 ‘아, 이런 작전이 섭리의 이런 권내에 있구나.’최고의 비밀 작전이에요, 이게. 문이 열리면 한꺼번에, 댐의 문이 조금만 열려도 한꺼번에 몰아친다는 거예요. 문이 조금만 열려도 물줄기가 뻗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욕심이 많지만, 물을 한꺼번에 뽑으려면, 문이 요만한 구멍으로 10배를 뽑으려면 얼마나 빠르겠나 이거예요. 천천히 가는 것의 10배 빠르면 10배의 물을 뽑아낼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빨리, 보통 사람이 10년 가지고 하게 된다면 나는 3개월에 하게 되면 얼마나 몇십 배가 빨라지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일하는 것을 후닥닥 해 버려요. 천천히 해 버리나, 후닥닥 해 버리나?

며칟날 뭐 이래 가지고 천주평화연합이니 뭘 하더니 지금 천주평화 이상 뭐 모델 뭐 섭리안착시대? 아이고, 복잡스럽게 또 뭐야? 그다음에 또 무슨 왕국시대?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젠 또 뭐라고? 얼마나 편리해요? 간단하지요? 한칼에 싹싹싹싹 잘라 버려요. 그건 무사도 정신이지.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 ․불변․영원

일본 여자들은 무사시대에 그 집안에 가 가지고는 노예와 같이 복종하지 않으면 모가지가 ‘끽!’달아나요. 일본 군대가 출전하는 데 있어서 길을 가로막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길에서 잘라 버리게 돼 있어요. 그런 거 알아요?

무사도에는 여자라는 것은 성명이 있다, 없다? 무사도의 여편네가 군대에 가게 되면 문지방에 서서 문을 열면서 다 못 해요. 3분지 1쯤 일으켜서 ‘다녀왔습니까?’라고 인사를 하게 되면 ‘어!’답변 안 하면 일어서지도 못해요. 그런 거 알아요? 훈련이 잘 돼 있어요. 무사의 왕이 나타나면 군대가 뭐야? 왕이 나타났다 하면 절대복종이에요.

그래,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 들어 보고 싶은가, 적당히 들어 보고 싶은가?「절대 들어 보고 싶습니다.」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절대복종, 유일복종 하게 되면 하나님도 그 사람에게 굴복해야 돼요.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지요? 하나님도 그렇고 선생님도 사랑의 상대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어머님 대신 왕후까지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는 왕후 대신이고, 할머니 대신이고, 어머니 대신이에요. 이걸 여자로 보면 4대예요, 4대. 왕,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그렇잖아요? 자기 여편네를 함부로 대하지 못해요. 왕같이 대하고, 할머니같이 대하고, 어머니같이 대해야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라는 것은 4대권이에요. 그러니 4개 권이에요. 하나 둘, 3단계가 되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왕같이 자기를 사랑하나, 여왕같이? 응? (웃음, 박수) 답변해야지. 「예.」 ‘예.’ 했어요. 할머니 이상 사랑하나? 아, 물어보잖아? 「예.」 어머니같이 사랑하나? 어머니 이상 사랑하나? 「예.」 그러니까 우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어요. 역사의 기록을 깰 수 있기 때문에 어머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여자를 마음대로 내가 울게 하게 안 돼 있어요. 내가 언제나 울까 봐 그저 조마조마하고 종같이 섬겼지. 정말이라구요. 울 수 있게 되면 선생님은 변소 아니면 코를…. (코를 막고 힘껏 불어대심) 흥!

코도 요새 감기 걸릴 때는 딱 힘차게 했다가는 여기에 뭉치는 거예요, 굳어지니까. 여기 앞에는 딱지가 있지만 안에는 딱지 되기 전의 중간 것이 딱 구멍을 막고 있어서 ‘훅!’ 해 버리면 ‘취익-’ 가요. 코 풀어 놓고 문을 열고 치우려니, 문턱에 확 가래침까지 박아 놓으면 ‘아이고, 문에 묻었구만. 엄마, 휴지 좀 갖다 주소!’ 하면 왕도 별수 있나요? 왕후라도 가래침을 자기가 대신 닦아 주면 고맙고 다 이런데, 안 갖다 주면 안 되지요.

손을 내밀었으면 손을 환영해야 되겠어요, 쳐 버려야 되겠어요? 이렇게 했을 땐 환영 안 하면 어떻게 돼야 되나? 선생님이 어머니 손바닥을 선생님의 손바닥에 갖다 대야 되겠어요, 안 대야 되겠어요? 「대야 됩니다.」 나도 모르겠다! (박수) 이렇게 딱 하면 여자는 못 빼 가요. 빼 못 간다구요. 다섯 손가락이 전부 다 있는데 여기 엄지손가락까지 딱 잡아 놓으면 말이에요, 엄지손가락을 빼게 되면, 요렇게 해서 빼게 된다면 빼자마자 이렇게 될 때 딱 빼면 되는 거예요. 이건 못 뺀다구요, 이건.

여기서 한번 이렇게 맞춰야 되겠나, 이렇게 맞춰야 되겠나, 바로 맞춰야 되겠나? 물어보잖아요, 여자들? 첫 번 키스할 때는 여기에다 바로 맞춰야 되겠나? 바로 맞추면 왼쪽부터 소생 장성, 쪽! 아, 원리적으로 생각해야지. 소생, 여자들 젖, 완성이에요. 여자들을 사랑하려면 입맞춰 주고는 젖을 만져 줘야 돼요. 젖을 만져 주면 여자가 여자를 느끼지 못해요. 10분 내지 7분, 8분 앞서요. 그건 생리적으로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파음이 되는 것이, 자기들이 클라이맥스 되는 것이 남자보다 8분, 7분 떠요. 왜? 자궁에서부터 길이 멀잖아요? 아기집에서부터 머니까 그래요. 남자들, 그거 알아요? 준호! 그런 거 알아? 진짜 사랑을 했어? 진짜 사랑해 봤느냐? 세상에 그런, 아이고, 남편보고 그런 얘기를 하니…. 진짜 사랑 못 해 가지고 일생동안 남자가 그렇게 사랑한다는 것이 뭐가 좋아요? 귀찮지. 귀찮지만 여자는 저 꼭대기 천국에 못 가요. 귀찮아도 좋다고 할 수 있어야 발발 기어가서 자지 않고 손끝으로 댔으면 요거 좋고, 요거 좋고, 이 팔을 빼서는 요거 몇 센티미터 가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뿌레기까지도 짜 봐서 이래 가지고 깨물어 먹으려고 해요.

아기들은 손에 잡히면 입으로 가져가요. 배워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잡히면 입으로 가져가야 돼요. 그게 뭐예요? 자기 여편네 남편네 옷을 만져도 갖다가 빨고, 이거 갖다가도 빨고, 발쿠지까지 하더라도 얼마나…. 그거 팥죽 같은 맛이라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왜 웃어? 이 쌍것들! (웃음)

3수 고개를 넘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오색가지 맛을 봐야 돼요. 꽃이 왜 이렇게 전부 다 이러냐? 오색가지…. 입은 다 같아요. 입 맞추는 것 입이…. 이거 입이로구나, 진짜. 입 맞추는 것은 다 같아요. 누구든지 할 수 있지만, ‘아이고, 꽃이 다르다.’ ‘아이고, 뿌레기가 깊다, 얕다.’ 국화꽃이라든가 목련꽃 같은 것이 얼개가 얼마나 많아요?

이것이 잡종이 됐어요. 원래, 본래는 이게 하얘야 돼요. 구약성경에 아가서라는 것이 있다구요. 아가서에는 신부의 내용에 대한 기록이 있어요. 거기에서 제일 꽃 중의 꽃이 백합화예요. 백합화는 하얘요. 줄기까지 이것이 꽃이 알이 배지 않으면, 이걸 이렇게 보게 된다면 끝이 좀 하얗잖아요? 그래, 범 털과 똑같아요, 꽃 피는 것이. 그렇기 때문에 나발 꽃 중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것이 백합꽃이에요. 다른 걸 보면 그게 어디 나온 게 보여요?

이것이 없으면 안 돼요. 이것이 여자 남자로 보면 털과 마찬가지예요. 여자 남자가 털 안 나면 얼마나 재수 없나? (웃으심) 여러분, 털 난 게 좋아요, 안 난 게 좋아요? 여자들! 아, 금을 캐든가 뭘 숨겨 놓으려면 수풀 가운데다 숨겨 놓잖아요? 그 털이 뭐예요? 보화를 보호하는데 더울 때는 땀이 나오고 병날 때는 열을 빼고 다 그래요. 그것이 방출망이에요. 그게 없으면 안 돼요. 전부 다르지요?

여러분은 어느 꽃을 원해요? 이거 장대가 긴 걸 원해요, 어느 걸 좋아해요? 이렇게 하게 되면 조금만 열려도, 요렇게만 열려도, 저 아래와 같이 몇십 미터, 50미터 닿지 않더라도 여기는 벌써 닿는다는 거예요. 벌써 꿀이 준비, 건드리기 전에 꿀단지가 준비됐다는 신호 아니에요? 그러니 와서 먹게 된다면 여기서 저 꿀단지를 빨아먹어요. 그래서 보게 되면….

이거 보라구요. 해 봐요. 소생!「소생!」장성!「장성!」완성!「완성!」3단계가 돼 있어요. 이것까지 4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 센터 하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부를 상징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 안착!

그래서 이걸 보게 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대표예요. 열 셋이라구요. 열둘을 중심삼고 13수예요. 예수님을 상징해요. 신랑을 상징해요. 남자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이 신부지요? 신부인데, 여기 뿌레기부터 통할 수 있는 진액이 달려 있는 것이 이것들은 전부 여기서 갈라졌지만 하나예요. 몽땅 그래 가지고 요거 열매와 같이, 작은 열매와 드러난 열매와 같이 전부 다 열매 맺어요. 이렇게 되면 이 꿀단지가 되기 때문에 이것이 나중에는 익게 된다면 이것도 다 벌어진다는 거예요. 신부 삼아요.

그래, 2001년 정월 13일에 통일교회에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3천년부터 새로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래, 릴리(lily; 백합꽃)를 보게 되면 아들딸한테 교육하라구요. 이것은 나발 꽃이기 때문에 나발 통은 서치라이트, 밤에 높은 데서 비추면 이것이 길게 반사를 이래 가지고 멀리…. 고사포를 쏘면 그렇게 하는 것처럼 고개를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소생적 집도 넘어가 가지고, 집 앞의 산도 넘어가 가지고, 집 앞의 산도 하나 둘 셋인데 셋도 넘어간다는 거예요. 셋 위에는 반드시 강이 있게 돼요. 셋을 넘어왔으면 강이 있어 가지고 뜰이 생기고 그렇게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뜰에서 했더라도 산에서 흘러 가지고 다른 데로 이동해 가지고 가야 돼요. 3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알겠나?「예.」

‘나는 여자 중에 여자다.’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눈 감아 봐요. 이거 내가 던지면 어디에 가서 떨어지나 보자. 야야야야, 남자는 여러분 손으로 던진다고 생각해요. 휘익-! 날아가는 거 잡았나? 봤구나, 이 쌍거야. 머릴 맞고 받지 않고 ‘우와!’ 그래? 그 옆에, 여기서 던졌으니 너 아니면 그 뒤 여자…. 그 뒤 여자가 안경 낀 여자보다도 잘생겼다! 얼굴 들어 보라구. 그 옆에! 셋이서 가위 바위 보 해. 저쪽 뒤. 그래. 누가 이겼어? 누가 이겼어? 그렇지! 그게 네게 갈 것이 아니지. (웃음) 선생님이 참 이상해요. 저 여자일 텐데 딴 여자가 잡았으니, 추첨하는 것보다도 하니까 그래요.

요전에 선문대학 총장도 말이에요, 세 사람 해 가지고 ‘누가 될까? 틀림없이 이렇게 안 되면 안 될 텐데.’했는데,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보면, 어디든지 같이 보면 눈알이 어디로 간다구요. 제일 편한 데로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공명된 자리에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욕심 가지고 그러면 안 되지. 그거 갖겠으면 갖고, 말겠으면 말고, 던지겠으면 던지고 마음대로 하라구. (웃으심)

죽더라도 끝이 없게끔 해 보고 싶은 것이 참사랑

야, 훈독회 시간이지? 「예.」 중요한 말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왕국? 「천주평화왕국입니다.」 천주평화왕국이 참부모왕국,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통일은, ‘왕국’ 하게 되면 여편네 남편 둘이 하나되는 걸 말해요. 그렇지 않아요? 왕(王)이라는 것은 이 셋(三) 중심삼고 이것(丨) 내려서 써요. 이게 하나님 대신이에요. 그래, 주인이 되려면 그래요. 주님이라는 것은, 주님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조차 왕의 자리를 잡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자. 얘!「예.」어디 갔나? 선생님 말하는데 그 말을 듣지, 어디 가서 뭘 외도했나? 지금 몇 절 읽었나? 일곱 시까지 중요한 말이 나오리라고 봐요. 이제부터 들어 봐요. 그래, 28분!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인생이 가야 할 길 4)천국에 들어가는 비결 ⑤부부사랑이 사랑이상의 중심 꽃’부터 훈독)

『부부 사랑이 사랑이상의 중심 꽃』 와-, 그렇구나!

『……가정을 예술화시켜야 됩니다. 재미있는 남편, 예술적인 남편이 되어야 됩니다. 무슨 잡지 같은 데 좋은 것이 있으면, 딱 잡아내 가지고 자려고 하는 부인 앞에 멋진 음성으로 읽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 그렇게 해 봐요. 멋진 음성으로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요? 해 보고 싶어요? 한번 해 보고 싶으면 죽도록 계속해서 해 보고 싶은 거예요. 응? 죽-도록! 죽더라도 끝이 없게끔 해 보고 싶은 것이 참사랑이에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은 모르니까 그렇지, 알게 된다면 그것을 위해서는 언제나 날아가요. 언제나 날아다녀요. 제일 귀한 말이다! 이제는 가야겠으니…. 자!

『……오늘날 기독교에서는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똥개 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것입니다. 가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기가 찰 겁니다. ‘이럴 줄이야! 이럴 수가 있어?’할 겁니다. 이럴 수가 무슨 소리예요? 원칙이 틀리면 다 그런 겁니다. 원칙이 있습니다.

수만 수천이 있다 하더라도 잘못되었으면 전부 다 똥 구덩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불살라 버리지요? 마찬가지입니다. 원칙적인 기준을 찾아가야 됩니다.』

야야!「죄송합니다.」그만하고 노래나 하나 하자. ‘천년바위’! (박수) 노래를 잘 들은 사람은 노래를 해야 돼요, 감동받은 사람.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노래)

「목이 쉬었습니다. (강현실)」목이 쉬어도 괜찮아. 요즘에 간절히 원하는 게 뭐야? ‘이렇게 하면 좋겠다.’하는, 여기 또 길 떠나야 할 일본 식구들도 있는데, 오래된 식구가 바라는 것이 ‘내 소원이다.’하고 돌아갈 수 있는 그 무엇을 말씀해 주는 게 좋을 거야. 「노래하는 거 아니고요?」 말씀! 한마디하고. (박수)

통일교회 신자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반대받고, 혼자 외로워 가지고 먼 산 바라보며 눈물을 철철 흘리고, 손발의 박자가 안 맞고 삐뚤삐뚤 하게 걸어다녔던 그때 시절이 제일 귀한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갈 때에도 그런 심정을 갖고 출발하는 것보다도…. 열매는 자기를 부활시킬 수 있는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으니만큼, 열매를 꽁꽁 싸 가지고 가서 하나님 앞에 ‘나는 이렇게 사랑합니다. 아들로서, 딸로서, 혹은 며느리로서, 사위로서 이렇게 사랑합니다. 당신의 가정에 빛 될 수 있는 하나의 모습이 될 수 있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웃어요. ‘하하하!’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없으면 다 가짜예요.

계획적인 표준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봄철이 되면 옛날 그럴 때에 사랑하는 남편이 와 가지고 눈물을 흘려 주면서 위로하며 권고할 수 있는 때…. 통일교인들은 그런 게 많아요, 세상 사람보다도. 왜? 반대예요, 어디 가든. 국경을 넘어도 반대를 받고, 어디 가더라도, 자기가 아무리 좋은 옷을 입었더라도 기뻐서, 환영해서 보낸 그 부모를 떠나게 될 때에는 내가 맞을 수 있는 사람이 기쁨으로 맞지 않으니까 그 차이에 대한 마음을 ‘어떻게 내가 태도를 취하나?’ 그 환경의 변화를 가져와 가지고, 왔던 사람들이 어떠한 영향을 받아 가지고 차이, 그 변화 있는 환경을 넘어 가지고 새로운 힘의 전통을 자기가 가지려고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 그런 의미에서 먼저 할머니가…. 할머니예요. 통일교회 제일 오래된 할머니라구요. (강현실 회장 간증)

문용현! 그 앞의 사람 세우라구. 「예.」 나와서 얘기 좀 해. 자기 선교국이 조그만 나라지? 「예.」 그 조그만 나라가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얘기 좀 하고. (이연훈 바베이도스 국가메시아 보고 및 ‘날 좀 보소’ 노래) (강종원 관악교구장 보고)

「……아마 다른 때 같으면 그런 말을 하면 몽둥이를 들고 쫓아올 거예요. 어림도 없습니다. 지금은 후천시대의 천운에 의해서 기가 팍 죽었어요, 세상이. 감히 뭐 달려들지 못합니다.」

맞는 말이야. 죽었으니까 ‘살아라!’ 하면 살아. 죽었으면 살릴 수밖에 없잖아? 인류를 위해서 하늘의 협조를 바라고 외치면 그대로 돼. 살아라 하면 살아. (강종원 관악교구장 보고 계속. ‘마도로스 박’ 노래)

이제 떠날 시간 됐으니 자기 한마디 부탁한다구. (임도순 회장 간증 및 ‘대한지리가’ 노래)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서 하게 된다면, 한 사람들이 몇 개월 동안에 이러 이러한 책임을 했다고 책임 기록을 하면 좋겠다구요. 일본에 가는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예, 알겠습니다.」 그래,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목표를 정해야 돼요. 그것을 초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명을 하고, 그래야 발전해요.

자기 계획한 대로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했으면…. 이게 이렇게 갔다가 또 돌아오잖아요, 몇 곱이? 그래야 이게 발전하는 거예요. 한번만 이걸 거칠 수 있는 이런 기록을 가져서 활동할 수 있다 하는 것이 돌아가는 여러분의 마음 심중에 누구 말고 홀로 하늘과 약속하고 자주적인 결심을 붙안고 가야 할 것이다! 그 결심이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그 결과는, 이국 땅이 아니라 일본 사람은 자기 나라요, 한국 사람은 이국 땅에 심은 열매의 가치가, 외국 사람에 의해 심어진 그 열매의 가치가 자기 본국 사람이 심은 것보다 빛날 수 있기 때문에…. 왜? 정성을 많이 들인 차이가 나타날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정성의 결과가 누가 크냐 하는 것을 기록을 남길 수 있는 결심적인, 모체 되는 자기 앞으로의 계획적인 표준을 중심삼고 줄곧 움직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그러한 뜻을 품고 가는 사람 앞에 하늘의 복이 있기를 선생님은 기도해 주고 소망으로 바라볼 것이다! ‘아멘!’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멘!」 (경배) 자, 잘들 다녀오라구요.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5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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