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은 안 왔나? 「왔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아버님. 미국 사람들 때문에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 통역? 그래.

참부모가 누구라는 것을 아니 선포해야

「오늘은 ≪천성경≫ ‘참가정’ 편의 제3장의 제5절 ‘가정은 3시대의 사랑이 결집된 핵심체’입니다.」테이블에 가서 원고 가져와. 내일 아침에 할 원고를 읽자구. 방에 가면 테이블 위에 있다구. 한 10분이면 될 거라구요. 짧아요. 이제는 짧게 할 때가 왔어요.

대륙회장들 다 왔나?「예, 다 왔습니다.」손 들어 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이네?「용정식 오세아니아 회장이 안 왔습니다.」「왔는데 아침에 무슨 일이 있나 봅니다.」누구 왔나? 마이클 젠킨스(미국 협회장)도 왔나?「예.」어디? 응, 저기 있구만. 자! (참부모님 탄신기념식 인사말씀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훈독)

또 그다음도 읽어 줘요. 내일 다 할 거예요.「다음은 ‘메시아와 참부모’라는 제목의 ≪천성경≫의 한 대목입니다. 내일 저녁 참부모님 탄신기념 축하만찬 때 주실 말씀입니다. (김효율 보좌관)」(‘메시아와 참부모’ 훈독)

『……재림하실 메시아는 참부모의 사명을 완성해야 할 엄청난 짐을 지고 오십니다. 그분은 무엇보다도 먼저 사탄권을 승리하고 그다음으로는 영계권까지도 승리해야 하는 사명을 가지고 오십니다. 육신의 오관만으로는 감지하지 못하는 사탄세계와 영계권을 상대로 하여 생사를 건 싸움에서 승리하시고, 마침내 사탄 악마를 굴복시킴은 물론 영계의 수많은 도주와 교주들까지도 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강제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격과 참된 사랑을 중심하고 종교가 우주의 근본을 밝히고 그들을 납득시켜 자연굴복을 받아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이 세계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이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박수)

여러분도 이제는 선포해야 돼요. 부모 없이 태어난 자식은 없기 때문에. 부모가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 부모와 연관된 형제와 관계돼 있는 일족·일국·일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의 아들딸 하게 되면 전부를 대변하는 거예요. 입 다물고 자기 부모를 부를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입을 가지고 눈을 가지고 자기의 낳은 혈족을 보고 좋아할 수 없다는 거예요. 먼저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입을 열어 증거하고, 또 보고 기뻐하고 그와 더불어 살고 행동한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의 혈족이라는 부모나 모든 전부는 돌감람나무예요. 여러분의 손을 자르든가 어디를 잘라 가지고 그 순을 자르고 뿌리 밑을 자르는 거예요. 순 하게 되면 가지 순도 있기 때문에 중심 순을 자르든가 뿌리 밑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는 한, 여러분이 지금까지 관계돼 있는 부모를 부모라 할 수 없고, 형제를 형제라 할 수 없고, 일족 나라를 나라라 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을 영어의 자리에 서게 해서 수십만년 고생시킨 원수의 후계자였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 형님 동생이 둘일 수 없어

참부모를 선생님이 틀림없이 선포했으니만큼 참부모를 아는 한 세상에 자기 부모, 세상 일족, 세상 나라, 세상 모든 것은 나하고 관계를 가질 수 없어요. 왜? 그들은 참부모와 관계없기 때문에! 관계가 있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간부의 핏줄을 받은 후계자이기 때문에 이것을 완전 부정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에 사는 존재가 못 되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참부모가 선포한 모든 전부를 아니, 아닌 것을 참부모로 알게 되면 그런 죄가 없어요. 또 참부모가 아닌 사람이 참부모라고 했다가는 천도로부터 천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정(正)의 중심이 존속할 수 없는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아질 수 없는 자리에 서는 그 어리석은 것을 모르는 참부모가 아니라구요. 알기 때문에 발표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확실해요?「예.」확실, 불확실?「확실합니다!」

여러분이 입을 가지고 부르는 형님, 동생, 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문제가 컸다구요. 선생님이 그것을 발표 안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렇고, 원리를 통해서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참부모님이 누구라는 것을 알고, 사탄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늘이 복귀 탕감해서 찾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참부모고 참자녀와 참나라는 것을 알았으니 거짓과 참을 혼동시키는 자체가 지옥과 천국을 갈라놓은 사탄 마귀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오관 십관을 합해 가지고 그것을 완전히 확실히 갈라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이 됐으면 참부모의 아들딸의 부모가 이 세상에 있으면 접붙이는 거예요. 핏줄이 달랐지만 접붙이면 접붙인 순의 열매를 맺기 때문에 본연의 형태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도 3대를 넘어서야만 접붙인 나무의 씨가 씨로서 심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3대, 4대를 넘어가야 돼요. 엄청난 문제를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곽정환부터.「예.」

자기 일족을 대해 가지고 뭐 아줌마, 대고모님, 누구? 하나님이 보기도 싫어하고 듣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악마가 누구고, 사탄 천사장이 누구냐?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핏줄을 더럽힌 거예요. 여러분이 한집에서 그런 어머니를 갖고 있고, 아버지를 갖고 있고, 형제를 갖고 있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사실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금년에는 이 일을 정비 안 하면 안 돼요. 한 방에서 같이 그들과 숨쉬는 숨을 쉬고, 먹는 밥을 먹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작달을 해 버려야 돼요. 울든 뭘 하든 잘라서 접붙여야 된다구요. 사탄은 죽이면서 지옥에 데려갔어요. 우리는 죽음의 자리에 집어넣더라도 천국을 향하는 거예요. 엄격해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을 발표했으니만큼 그런 것이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하나의 길이에요. 완성한 아담주의 길이에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부정할 수 있는 사람, 손을 들어요. 손을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더럽힌 핏줄을 하나님이 하기 전에 내가 정비해야

아담 해와를 쫓아내던 그 사실이 여러분 자체에게 적용 안 된다고 할 수 없어요. 더 나쁜 무리예요. 더 나쁜 혈족이에요. 그것이 살아서 우거하고 움직이는 자체가 하나님의 눈에서는 불이 튀겨요. 이제는 처단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아담 해와를 쫓아낸 하나님의 분함!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몰랐기 때문에 지옥의 죽은 자체로서 갖다가 부활시키기 위한 소망을 가졌지만, 이것은 소망이 없어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행동할 수 있는 정비만이, 심판만이 남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다는 녀석은 손 들어라. 이놈의 자식! 내가 원수시할 거라구요.

하나님의 원수가 되기 전에 나의 원수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정비하기 전에 내가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아담이 잘못했으니, 핏줄을 더럽혔으니 아담 완성한 그가 맑혀야 할 제일 책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눈에 불을 켜고 악당의 흔적을 남기는 인물은 내가 처단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헌법을 세워 가지고 정비할 준비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그래야 됩니다.」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

내가 안 하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아들 된 여러분이, 아들 된 축복가정 여러분이 잘라 가지고 순을 붙여야 될 연대적 책임이 개재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내가 책임 못 져요.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요. (모두 손을 듦) 알긴 다 아누만. 그런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내리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시대라는 것은 타락한 시대, 복귀시대, 재림시대, 준비시대로 이미 지나간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확실히 선생님 자신이 선포하는 거예요. 그 집에서 살고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면 천막을 쳐 가지고 무덤을 지키던 한국의 본래 이상적 부모를 모시던 전통이 있었어요. 그 전통이 꺼져 버린 이 세계 위에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를 모실 수 있는 충효의 도리가 한민족이 바라던 역사적 소원이었다는 것을 알고, 그 소원의 날을 웃음의 날로, 저주의 날로 넘기는 사람들은 저주의 대표자로서 스러져 가야 되는 거예요. 꺼져 가요. 가만히 있더라도 일족을 먼저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거리가 아니에요. 알겠나?「예.」

축복가정 정화 위에 일체통일

한국 사람, 손 들어요. 그러면 일본 사람, 손 들어요. 서양 사람, 손 들어요. 알긴 다 아는구만. 무슨 뭐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서양 사람이 없어요. 한 형제예요. 거기에는 미국 문화니 일본 문화니 한국 문화가 아니에요. 참부모 문화만이, 참부모 말씀만이 있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맞습니다.」거짓말로 생각하는 사람이 거짓된 사람이에요. 참말로 믿는 사람은 참된 사람이에요. 확실해요. 그렇게 알고 거동거리부터,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말 자체를 혁명해야 돼요. 환경을 혁명해야 돼요.

이 총장!「예.」그렇게 생각해 봤어? 칼로 잘라야 돼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뒤집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뒤집어져야 돼요. 이것은 절체절명이요, 숙명적, 하나님이 세운 소명적 책임이에요. 오늘 그런 결심을 하고 확실히 정하고 선생님의 생일이 자나간 다음부터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확실히 해야 되겠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예요. 나는 누구다! 거기에 책임진다 그 말이에요. 세상을 구하는 구세주로서, 메시아로서, 재림주로서, 참부모로서 하늘땅의 모든 책임을 정화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세계로 정비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 정화 위에 일체통일이라는 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확실하지요?「예.」걷는 데도 옛날에는 손을 펴고 다녔으면 주먹을 쥐고 다녀야 돼요. 달라져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도 이제부터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책임 하지 않고는 학비도 대 주지 말고 밥도 먹여 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때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 알겠나? 이 간나들!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타락한 여자하고, 아담 해와하고 내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그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 세상에 누가 당하지 못한 수모를 당한 거예요. 원한에 사무친 생애를 내가 다 잊어버리고 살고, 하나님 외에는 기억지 않고 다 잊어버렸어요. 다 흘려 보낸 거예요. 흘려 버렸어요. 가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제부터 하나님이 가질 수 있는 기반 위에서 자기 소유권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 외에 일체는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참부모의 대신자가 되라

자, 윤 사무총장!「예.」누구를 찾아가서 세상 정치, 이 나라에 대해 의논할 수 있나?「없습니다.」없어. 그런 말을 지금까지 몰랐지. 이놈의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정치해서 국회의원 해 먹겠다는 생각을 하면 배때기의 창자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실체 창조를 부정할 수 있는 자리, 그런 자리를 알면서도 기연가미연가했지 밝혀 주지 않았어요. 오늘 아침에 84회 생일을 맞는 내일을 앞두고 밝히는 거예요. 천명(闡明)하는 거예요, 천명.

숨을 쉬더라도 사탄세계의 숨이 아니라 에덴동산의 숨이 되는 거예요. 부모와 조국 강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조국을 이룬 그 위에서 숨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에 말씀하고 기도한 내용을 천 번 읽고 만 번 읽어 보라구요. 지금 이런 결론을 다 포함해서 말씀하고 기도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가 연결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소유권이 성립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얘기했어요.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들었습니다.」

오늘이라도 재차 한 번 기도라도 듣고…. 훈독회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이거 다 줄줄이 뼛골에 일치돼 가지고 그 가외는 자기 눈이 보이지 않아야 돼요. 이것이 다 하나님 조국의 물건이요, 개미새끼로부터 공기로부터 태양으로부터 전부가 하나님의 대신자, 대신자가 아들딸이 돼야 된다구요. 대신자, 대신자를 세우려는 하나님은 자기보다도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몇백 배, 몇천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작년 말부터 대신자에게 상속된다는 것을 확실히 다짐하고 얘기했다구요. 황선조, 그거 알아?「예.」대신자를 원하는 하나님인데,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은 누구 대신자가 될래요? 선생님은 대신자가 몇천억 배 높더라도 더 환영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대신자, 참부모의 대신자예요. 하나님의 대신자는 하나님만이 아니고 사랑의 대신자, 사랑의 생명의 씨의 대신자, 사랑의 정자 난자를 품을 수 있는 부부의 대신자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의 몇천만 배 이상 되기를 바라는 주인 된 하나님의 욕망이요 소망이었다는 사실이에요. 그러한 대신자가 나오게 될 때에 기쁨으로 다 사랑의 금고까지 넘겨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인연을 중심삼고 연결된 부부, 아들딸은 자기들보다도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 본체와 일체가 되기 때문에.

여러분, 사랑의 상대가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지요? 아들딸도 그렇지요?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대신자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녀석은 사탄보다도 못해요. 불가피한 거예요. 대신자가 안 되어 가지고는 상속자가 될 수 있다, 없다?「없다!」없다!「없다!」내가 ‘없다.’ 할 때 여러분은? ‘대신자가 될 수 없다.’ 할 때는 뭐라고 할래요?「있다.」‘절대적으로 없다!’ 하면?「절대적으로 있다!」피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하나의 금형(金型)이 되는 거예요. 금형을 알아요? 공장의 프레스에 넣어서 재까닥재까닥 수만 개를 찍더라도 금형이 고장 안 나는 한 몇천만 개라도 마찬가지의 모양과 내용의 물건이 생산되는 거예요. 거기 옆에 구멍이 뚫어져도 안 되는 것이고, 옆에 가시가 돋아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온전함과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마 5:48)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이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니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마 6:31~33) 한 거예요. 하나님이 온전한 거와 같이 온전해 가지고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끝까지 교육해야

선생님이 더 말하지 않더라도 이제는 다 알았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이 가외는 다 모르나? 모를 사람은 나가 버려요.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말라구요. 이 원칙을 가지고 선생님은 말해야 되고 판단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재 원형이 남아지는 거예요. 하나도 없으면 내가 새로 출발해 가지고 다시 재현시켜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느 누구든지 선생님의 가정으로부터!

선생님의 혈족은, 아들딸은 두 부모가 없지요? 여러분하고 다른 것이 그거예요. 여러분은 두 부모가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리고 선생님의 부모와 형제는 하나밖에 없어야 될 텐데, 만든 것을 다 깨뜨려 버렸어요. 문 씨 일족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가 다 파괴시켜 버렸어요.

선생님이 이혼이라는 말을 통일교회에 남긴 것이 기가 찬 말이에요. 뿌리를 뽑아 가지고 다시 시작한 거예요.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자기 일족을 버리고, 일국 한국을 버리고 세계 유랑의 집시 행각을 하면서 거느려 가지고 문 씨 대신, 최 씨 대신의 어머니 한 씨가 되어야 할 텐데 한 씨 문 씨가 그렇게 못 되면 거름더미로 떨어지는 거예요. 비료밖에 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람은 비교의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원리 말씀을 알고 뜻을 알아서 비교할 때 나쁜 것을 제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된 사람, 대가리에 이게 나기 시작하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지금 달려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가르쳐 주는데 이제부터 법적으로 치리해 가지고, 아이들 앞에 교육하는 여러분도 그런 관점에서 교육해야 돼요. 원래는 딴 섬나라에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다 없애 버리고 우리들 일족만으로써 시작하든가, 경계선이 없는 출발을 하는 거예요. 경계선이 필요한 자리는 두 존재가 있기 때문에 한 존재는 비료가 되든가 한 존재는 생명의 씨앗이 되든가 그럴 수 있는 세계가 시작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그 위에 존재하기 전에는 하나님 조국의 소유 물건이 될 수 있다, 없다?「없다!」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기다리는 것이 천일국 12년까지예요. 전부 다 잘라 버릴 수 없으니 그래요. 지금 낳기 시작해서 머리가 나오고, 몸뚱이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그것이 끝날 때까지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언론기관을 만든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니 남북미의 티엠포스 델문도니 그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세계일보 왔어?「예.」

이놈의 자식들, 이런 철저한 기준에서 교육해야 돼요. 그 가외의 말을 중심삼고 세상의 일은 무관해야 돼요. 눈시깔을 부릅떠 가지고 세상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세상 나라의 장관, 기사 같은 것은 잊어버려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내적으로 내 힘으로써 하늘나라의 대통령을 만들고, 장관을 내가 만들고, 형제를 만들어 놓으면 그것이 플러스고 세상은 마이너스예요. 플러스를 흡수시켜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알겠어요?「예.」

돌감람나무를 잘라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감람나무를 모르잖아요? 와일드 올리브(wild olive)라는 거예요.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 그것은 예수님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하늘을 걸 수 있는 갈고리가 필요했기에 안 해 본 것이 없다

하나님의 조국, 해 봐요.「하나님의 조국!」금번 표어가 뭐예요?「‘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왕국시대 선언이 아니라 선포예요. 왕국시대! 시대라는 것은 타락한 시대, 구원섭리시대, 진행형이에요. 소생·장성·완성시대예요. 완성시대를 넘어설 때라구요. 딱 한 바퀴 돌고는 잘라 버리고, 쳐 버리고 새로이 갖다 맞춰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를 우리가 해 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목사라는 사람이 뱃사공도 되고 농민도 되고 씨름판도 가고 요술 놀음도 하고,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왜? 하늘을 걸 수 있는 갈고리가 필요해요. 감옥의 왕 노릇도 했어요. 사형수들하고 쇠고랑도 차고 밥도 먹여 주고 먹으면서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사랑했으니까 이제는, 밤이 낮이 되어 오니까 너희들은 밤에 잘 했으니 나를 사랑하라 이거예요. 밤과 낮이 같이할 수 없어요. 다른 세계예요. 알겠어요?

여기에 어머니도 계시지만, 선생님이 이제는 어머니하고 갈라서 가지고 다시 결혼 준비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요. 세상에 지금까지 물들어 있어요. 그렇다고 딴 사람 가정하고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계속적인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이 청산했다가 다시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을 제일 사모하고 선생님 뒤만 따라가고 세상 남자를 부정했던 것인데, 이제는 그렇게 선생님만 생각하던 것을 선생님을 부정하고 하늘나라의 딸이 되든가 아들이 돼 가지고 그 남자들을 더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를 진짜 사랑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인 이상 사랑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면 대신자의 자격을 갖추어 자동적으로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늘땅이 아~멘! 맞는 말이에요?「예.」그렇게 살라구요. 그렇게 못 살 내용이 없어요. 말씀을 다 ≪천성경≫까지 준 거예요.

말씀집 4백 권을 세 번은 읽어야

이번 말씀집 4백 권을 세 번은 읽어 봐야 될 거라구요. 세 번 읽으라면 일생 동안 공부하기 싫어하는 패들은 어떻게 하겠나? 그러니까 ≪천성경≫이 나온 거예요. 나와 가지고 ≪천성경≫을 4백 권의 3배 이상인 1천2백 번 읽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야 내용을 대개, 골자를 알 거예요. 나는 어떤 나라에 속해 있고,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조건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지금 몇 페이지 읽어? 새로이 4백 페이지 넘었지?「예, 457페이지입니다.」그래! 2천3백 페이지를 순식간에, 선생님은 밥 먹고는 빨리 읽고 싶어요. 밥만 먹고 하루 종일 앉아서 읽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이러는데, 다섯 시부터 한 시간 두 시간 하는 것도 지루해 가지고 ‘아이구, 30분 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저것을 한 번도 읽어 보지 못하고 죽겠어요? 하늘나라 사람이 그것을 가지고 낭독하고 질의 답변하는데, 가면 물어볼 텐데,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있고, 부모 대신, 스승 대신, 주인 대신 자리에 있는 사람이 천상에 갈 때 모른다 하는 상통을 가지고 어떻게 천상세계, 아름답고 좋은 화려한 세계를 볼 수 있어요? 큰일이에요, 큰일 아니에요?「큰일입니다.」확실히 아는 한 큰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틀렸나, 됐나?「됐습니다.」잘났다는 얘기는 하고 싶지 않아요. 틀렸나, 됐나? 됐다는 말은 뭐냐? 말을 넘치게 되는 것이 좋아요, 줄여 되는 것이 좋아요?「넘치게 되는 것이 좋습니다.」잘됐고 못됐다는 것은 3단계가 있어요. 못됐다고 할 때까지 7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말도 가려 가지고 해야 돼요. 원리를 아는 한 어느 단계의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원리생활권 환경화답권이에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밤과 낮이 달라질 때, 천상세계는 낮인데 내가 밤이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냐 하면 정오정착이에요. 이 말씀은, 선생님이 사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과 같아요. 그러니까 정오정착이겠나, 아니겠나? 그림자가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없어요. 눈을 뜨게 되면 낮을 찾아가지, 밤을 찾아가지 않아요. 잘 때는 반은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밤에는 사탄도 와서 유린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가려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을 내 조국으로 만들어야

하나님의 조국, 해 봐요.「하나님의 조국!」그것을 누구 조국으로 만들어야 돼요? 내 조국이에요. 필생의 운명이 아니에요. 내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불러서 소명적 뭐예요? 운명이에요?「아닙니다.」소명적 숙명의 길이에요. 죽기 전에 이뤄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정성을 더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청산 짓기 위해서. 선생님도 20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엎드려서 안 했어요. 4년 전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앉으면 정이에요. 기도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죄악 된 세계를 정리하고 선한 내 세계를 개발 창설해야 돼요.

그래, 일체통일이에요. 중간 통일이 아니라 일체통일이에요. 그래서 축복가정 정비라는 말도 했지요? 거기에 일체통일 해 놓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왕국시대 선포를 하지 않으면 맞지를 않아요.

그 제목을 정할 때 선생님이 얼마나 몸부림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때가 되어서 히말라야산맥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 정상, 8천8백 미터 이상의 자리까지 넘어갈 수 있게끔 정상을 만들어 놓아야 할 표제인데, 그 표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 시대에 있기 때문에 지금 태어나는 사람들은 복중에서부터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아기를 배든 말든. 앞으로 산부인과에 다니든 부인들한테 연락 받아 가지고…. 벌써 여자들은 알아요. 멘스를 두고 볼 때 배란기를 일주일만 넘게 되면 대번에 검증해 가지고 보고해야 돼요. 부모들은 축복받으면서 자기들이 중생식을 해 주어야 돼요. 부활식을 할 수 있어요. 영생식 축복까지 할 수 있지요?

그래, 여러분에게 성주를 가지고 다니고 성염을 가지고 다니라고 그랬나, 안 그랬나?「가지고 다니라고 하셨습니다.」축복을 전수해 주려면 갖고 다녀야 돼요. 벌써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평화왕국시대의 주인들이에요.

먼저 몸 마음이 하나돼야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입니다.」 하나님만이 주인 아니에요. 참부모만이 주인 아니에요. 다 같아요. 대신자 상속자가 되지 않으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수평에 설 수 없어요. 하늘나라가 이렇게 돼 가지고 비어 있는 것, 개인시대에서부터 이렇게 빈 것을 어떻게 한꺼번에 담을 거예요? 몽땅 빈 거예요.

그러니 맹세문을 그런 관점에서 세운 거예요. 교차된 국경선을 타파해서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운데서 교차되는 거예요. 이것이 언제 되느냐? 세상의 끝날에 와서 교차되는 거예요. 여기서 양심선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하늘땅시대예요. 이것이 나선형으로서 양심을 중심삼고 절대 일치권이에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지요? 올라왔다 내려갔다 교차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어디 가서 이것이 접하느냐? 여기서 이렇게 됐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의 일체가 여기에 와서 뒤집어져야 새로운 가정이에요. 가정이 끝날이에요. 끝날에 여기에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전부 다 가정시대 종족시대 교차되어 이렇게 된 것을 여기에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가정시대 종족시대 전부 다 해 가지고 바로잡아야 국경선 철폐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라구요. 몸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직선이 안 되고 별의별 것이 그려져요. 사인 커브가 되어야 돼요. 잘라 하게 되면 이것이 동그래져야 돼요. 꿈에 생각해도 확실해요?「예.」

선생님은 그래요. 확실치 않은 꿈 가운데 있는데 그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잘 수도 없고 쉴 수도 없어요. 밤새껏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려 놓아야 돼요.

어머니는 알지. 자면서 움직일 때는 얘기해요. 그 얘기를 들어 보면 가만 보면 그다음 날 설교할 내용이고, 그 원칙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얘기를 안 하지. 선생님이 기도하게 되면 전부 다 알아요. 알지만 알려고 하지 않았어요. 내가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래서 수십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탕감시대에 전부 다 전수해 주어야 되겠기 때문에 기도를 안 했어요. 이제는 새로운 세계의, 타락한 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가 아니라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의 효자, 본연의 세계의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내가 갈 책임이 있기 때문에 심각해요.

부부 사이에 두 마음을 가지고 당신이란 말을 쓸 수 없어

그래, 잡동사니 누구나 찾아온다면 만나 주어야 되겠나, 안 만나 주어야 되겠나? 곽정환!「안 만나 주셔야 됩니다.」어저께 대통령 했던 사람이니 누구니 다 왔지만 아이들 취급을 하고 종 취급을 해서 보냈어요. 그럴 줄을 몰랐지요?「다들 기뻐하고 감사했습니다.」감사했어?「예.」감사하면 복 받지. 어디 가든지 누구든 대해 가지고 존경어를 써서는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존경어를 쓰게 돼 있나? 알면서 종 노릇을 했어요.

사탄 새끼들을 하나님같이 모시려고 했고, 원수를 사랑하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가인세계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을 더 사랑하지 않으면 찾아올 길이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원리 말씀의 관을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사실이라고 인정 안 할 때는 여러분은 그 관을 벗어날 수 없어요. 개인 인생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관, 천주관, 신관까지, 사랑관까지도. 원수를 사랑하기 전에는 그냥 그대로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그러한 전통을 가려 가지고 또 선생님이 세워 나오기에, 세워 나왔으면 세운 세계를 품기가 얼마나 고달팠어요. 내가 먹을 것을 해결하면 되지만 통일교회 자체, 여러분 자체가 살 수 있는 것을 하나님 대신 전부 책임지고 뒤넘이쳤어요. 이제는 그만하면 다 알겠지요?「예.」

두 부모가, 두 형님이 없어요. 두 동생이 있을 수 없다구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하라는 거예요. 내가 어떤 자리에 있는지 자기가 비교하면 알지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수평을 넘어서느냐, 아래에 있느냐? 수평을 넘은 사람은 없어요. 없다구요. 이제부터 여러분이 넘어서는 사람이기 때문에 울고불고 줄을 끊어 버리고 피가 나야 돼요. 식물에서는 물이 나와야 돼요. 물이 피예요.

집에 돌아가면 이제 싸움을 더러 하는 부처끼리 당신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라는 거예요. 두 마음을 가지고 당신이라는 말을 쓸 수 있어요? 숨겨 가지고 말이에요. 어때요? 이 총장! 혼자 사니까 편리하겠다! 정말이야.「예, 편리합니다.」

사랑하는 데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진짜 참사랑이라는 것은 혈통관계를 벗어나서는 쓸 수 없는 말이에요. 핏줄! 해 봐요.「핏줄!」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핏줄을 연결시키지 않고는 아버지와 아들, 부자지관계가 없어요. 여러분의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성주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사탄세계의 것으로 해서는 안 돼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7단계 8단계의 성별 과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것을 먹어 가지고 시궁창에 빠져 있더라도 안테나가 꼭대기 요것만 남아도 전파가 통하는 거예요. 물에 잠기게 되면 전파가 끊어지지만, 똥물이니 무슨 물이니 몇 층으로 됐더라도 이것 철 끝만 중심삼고 선생님과 하나된 그 기준만 있으면 통해요.

그래서 선생님을 다 좋아하게 돼 있어요. 아버지 이상, 사랑하는 사람 이상이에요. 아버지가 근원이니까 어디든지 통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안테나를 사탄세계 위에서 붙여 준 것이 축복이에요. 이 끝만 나오더라도 통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자기가 벗어난다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알아요. 자기가 어느 입장에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말은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서는 거짓말이에요.

몸과 마음의 싸움이 어디서 됐다는 것을 알지요? 이놈의 사탄 사랑이 몸뚱이를 지배해 가지고 내 몸 마음 일체 될 수 있는 내 생식기를 움직여요? 나는 할 수 없어요. 뜻이 아닌 길은 할 수 없어요. 동하면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심각한 내용의 이야기예요. 다 알았지요?「예.」

말씀은 부모님의 승리한 전쟁사

선생님이 확실히 대중 앞에, 하늘땅 앞에…. 내가 아는 영계는 하나님으로부터 성인들이 다 발표했어요. ‘당신이 그런 사람입니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도 안 했고, 성인 현철들이 그 자리를 넘어야 할 것을 알면서도 원치 않았어요. 때가 되니까…. 곡식이 열매맺게 될 때 ‘야야, 얼른 커서 열매맺어라.’ 해서 크나? 자연히 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의 결의문 내용이 ‘문 총재가 무슨 죄가 있느냐? 무슨 죄가 있기에 이런 천지의 비밀을 찾기 위해서 감옥이니 숱한 치욕을 당했느냐?’ 이거예요. 철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그랬어요. 철들어 가지고 알았어요, 16세에. 그것이 조건이에요.

그전에 알았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전에 알았으면 16세에 알 필요도 없는 것인데. 인류의 참부모 될 수 있는 것을 처음부터는 알 수 없으니, 16세에 타락했으니 16세부터 알기 시작했으니 16세에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내가 개척해야 돼요. 효자의 길은 이래야 되고 충신의 길은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개척이에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면 타락을 시키지 않았지. 그런 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무시했어요? 얼마나 천대했어요? 그래 가지고 골자만 알면 통일교회를 졸업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 방대한 내용들, 4백 권을 접어놓고 골자를 알면 통일교회 교인이 돼요? 어때요? 자기들의 참고서예요. 통일가의 선생님이 해결한, 모든 전쟁에서 승리한 전쟁사예요, 이게. 조상이 되어서 그것을 모르고 살 수 없어요. 밥을 못 먹고 굶어죽는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다 빨리 알수록 지혜로운 자가 되고, 빨리 알수록 빨리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시해 가지고 살아 왔어요.

그래, 골자만 했으면 어떻게 되겠나? 지금까지 원리 말씀 외의 말씀을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것을 다 똥통에 집어넣고, 창고에 갖다가 가두어 놓고, 먼지 구덩이에 묻어 놓은 거예요. 그것을 누가 들춰내기 시작했나? 훈독회를 누가 했어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꿈이나 꾸었어요? 훈독회 한다고 얼마나 불평했어요? ‘훈독회가 또 뭐야?’ 곽정환도 그렇게 생각했지?「예.」

고위층에게 하라니까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했는데, 절대 안 됐어요? 3년 동안 실험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먹어 봐, 해라 이거예요. 자기들이 훈독가정을 만들고 훈독교회, 훈독회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훈독의 천상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천성경≫이 나온 거예요. 저거 이름이 뭐라고? 효율이, 그 책 이름이 뭐라고?「≪천성경≫입니다.」≪천성경≫이 뭐예요? 성경이 천 개예요? ‘하늘 천(天)’ 자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늘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상대적 관계가…. 그래서 하늘나라도 ≪천성경≫을 가지고 빨리 먼저 해서 내가 오케이 해야 돼요. 딴 사람은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시 손대서 편성하려고 그래요. 두 번만 읽어 보면 끝날 거예요. 한 7년 부려먹고 거지 떨거지가 되면 따 버려요. 원리 말씀에도 세 곳 고쳐야 할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그 누구도 몰라요.

종족적 메시아로서 종중의 시제를 지내라

이제는 다 알았지요? 선생님이 선포했으니 구세주니 대신자 통일교인은, 여러분이 구세주 이상 되기를 바라는 것이 대신자를 요구하는 소원이었느니라! 그럴 때는 그 이상 원리를 알고, 그 이상 잎이 더 커야 되고, 가지가 더 커야 되고, 꽃이 더 커야 되고, 향기가 더 커야 되고, 열매가 더 많아야 된다! 그것은 주인이 바라는 욕망이에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시대가 달라진 것을 이제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 김 씨면 김 씨, 유 씨면 유 씨, 윤 씨면 윤 씨네 가정에 들어가서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하라는 거예요. 족장으로부터 불러 가지고 종중 시제를 지내라구요. 통일교회는 제사하라고 했어요. 모시는 곳에 가서 모아 놓고 들이갈기는 거예요. ‘나는 이러 이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이 먼저 됐으니 타락해서 접붙일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람은 종족적 메시아를 조상으로 모셔야 된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맞습니다.’ 그러면 ‘차렷! 아들딸 경례!’ 해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 세 번! 죽은 사람에게는 두 번 경례하지요? 곽정환!「예.」산 사람에게는 세 번 경례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장자를 모셔야 돼요. 왜 지금까지 죽은 사람들의 무덤에서 두 번이나 해요? 한국 법이 참 묘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찾자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갖다 묻어 놓은 거예요. 형제가 없어요. 자기가 형이 돼야 돼요. 형이 되려니 동물의 후원까지 받아야 돼요. 굶어죽게 되면 늑대가 갖다가 날라 먹여 주고, 호랑이가 날라 먹여 줄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서 동물의 주인이 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되기 때문에 삼년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덤 옆에 있으면서 집에도 못 들어가고 그렇게 사는 것을 알아요? 부모를 모시고, 부모가 나타나거든 그런 형님을 모시고 그 이상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양친부모를 모셔다가 천년만년 살고 지고! 양친부모를 가지면 양친부모 앞에 형님을 모시는 거예요. 형님이 없어요. 형님이 있나? 양친도 없고 형님도 없어요. 양친하고 형님을 모셔야 돼요.

3대가 축복가정 안 돼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

여러분 36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36가정이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얼마나 뒤넘이친 줄 알아요? 꿈도 안 꾸었지? 그 불쌍한 것들을 전부 다…. 장가가는 옷을 입고 신부는 면사포를 쓰고 나섰는데 이것이 째졌어요. 그래서 긴급조치로 나일론 빛깔로는 무엇이든 맞출 수 있기 때문에 때워 가지고라도 식전에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짜가 많지요? 가짜가 진짜보다 아름답게 보일 때가 오지 않았어요? 대체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청한 사람이 안 와서 별의별 거지 패들이 올 때 예복 입지 않은 사람은 쫓아냈지요? 예복 모양이라도, 일일 입는 종이 옷이 나올 때가 됐어요. 나일론같이 몇십년 갈 필요 없기 때문에 하루 입고 벗는 거예요. 옷을 찍어내 가지고 입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일년쯤 입더라도 하루 입고 마는 거예요. 의식주가 문제 되지 않을 시대에 들어왔어요. 영계가 그래요. 입을 것을 생각하고 살 것을 생각하지 않아요, 불가능한 것이 없으니까.

이런저런 얘기를 암만 해야 한 결론밖에 없어요. 부모가 둘 있을 수 없고, 형님이 둘 있을 수 없고, 동생이 둘 있을 수 없어요. 그렇지요? 하나여야 돼요. 축복가정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부부가 돼 가지고, 형제의 가정 3대 축복가정을 해 주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3대 축복가정이 되려니까 내가 3대가 없으니 위에 3대, 자기로부터 3대, 7대권 12촌을 넘어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한 숙명적인 과제로서 받아들여 가지고 가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결론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부모님을 중심삼은 3대권,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2대고 3대, 3대를 여러분이 대신, 할아버지 할머니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살고, 여러분 자신이 그렇게 살아 가지고 3대를 그냥 그대로, 우리 부모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서 축복으로 핏줄을 연결시켜야 돼요. 둘이 합해야 돼요. 상현 하현이 맞아야 돼요, 딱 딱! (손뼉을 마주치심) 좌현 우현이 딱 딱! 그다음에 전현 후현이 딱 딱! 어느 소리가 공명하는 소리예요? 딱, 딱! (손뼉을 마주치심) 이러면 크지만 파음이 아니에요. 포용하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기도할 때 둘이 이렇게 잡고 하지요? 본래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올려 가지고 할 때 이렇게 해서 여기서 잡아서 이것을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여기는 어떻게 되느냐? 전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렇게 해야 편안하지, 이렇게 하면 얼마나 거북해요? 올려놓아야 편안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서는 자리잡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기도하지요? 그래 가지고 남자가 힘이 세니까 당기면, 둘이 당기게 되면 이 손이 힘세니까 여자가 움직이기 시작하지, 남자가 움직이나? 이렇게 시계바늘이 도는 데로 돌자는 거예요. 천지 이치의 조화가 그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나라를 찾기 전에는 대접 받을 수 없어

선생님이 생일 지난 다음에는 딴 사람이 되어야 돼요. ‘아, 저 사람이 장가갔고, 하늘나라 조국의 사람이 되었구만.’ 천사들이 영계에서도 인사를 해야 돼요. 수천 천사들이 인사해야 되고, 저나라에 가 있는 조상들도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같이 기도해야 돼요. 영계의 선한 조상을 많이 동원시키는 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그래야 저나라의 여러분 조상들이 빨리 탕감 고개를 넘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상을 자꾸 동원시켜 가지고 하늘땅 어디든지, 지상의 땅 끝까지 조상을 동원해서 영계의 지옥세계가 지상에 연결됐던 것을 밝은 햇빛과 같이 보편 타당화할 수 있는 대신 환경을 지상에 천상세계와 같이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가 있는데, 흥진 군이 동쪽이라면 요전에 간 영진이가 서쪽이 돼요. 희진이가 남쪽이 되고, 혜진이가 북쪽, 여자는 북쪽이에요. 그것을 이미 배치했다구요.

그래서 흥진 군도 아버지한테 영계에도 천일국 국민증을 달라고 해서 허락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국민증을 다 갖고 있어요? 국민증이 처음에 뭐이던가? 무슨 증?「학습증입니다.」그다음에?「교습증·선습증입니다.」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12년까지 훈련이에요.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나라복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무엇으로?「참사랑으로!」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전에는 자기가 대접 받을 수 없어요. 조상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예수님도 대접 못 받았지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의 이름을 다 갖고 있지요? 국가 메시아의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내리라구요.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알고 맹세문을 그 원칙에서 기록한 거라구요. 어느 하나를 이루더라도 천국에는 들어가요.

이제 참부모와 뭐인가? 다 끝났나? 좀 남았지?「예, 좀 남았습니다.」남은 것을 끝내자.「예.」선생님이 선포했으니….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지파에서 430가정까지 만들어야

『이와 같은 엄청난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이 세계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이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

하늘땅 앞에 선포하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성인 현철, 땅 위의 그 누구에게도! 선포하는데 아래서 선포하는 거예요. 84세라는 것은 4년씩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표준이에요. 복귀원리도 4수를 중심삼고 40수를 맞추어 나가잖아요? 4수씩 해 가지고 스물 한 번째 되는 나이라구요. 스물이면 80세고, 스물 하나니까 84세예요. 선생님도 그렇게 기도해 나왔어요.

천일국을 선포하면서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한 거예요. 여러분이 1년 때 모여 가지고 ‘4년 때는 대한민국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리겠습니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여러분은 못 했지만 선생님은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못 했지만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은 넘어가는 중이니까 12년까지 끝 안 났으니 여러분이 연명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넘어가서는 안 돼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지파를 만들고, 36가정을 만들고, 72가정을 만들고, 120가정을 만들고, 43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대한민국 4천3백년에 한국 백성의 씨들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놨어요. 한국이 조국 될 수 있는 특허된 선포를 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여러분이 맞추어 나가야 돼요.

여러분도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3배 고생할 수 있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자기 조상들 가운데도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다음에 조상 가운데서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혼자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하고 사랑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바람을 피우든 뭘 하든 가정을 못 가진 잡동사니, 그다음에 순전히 열두 지파예요. 순전한 열두 지파에서 돌아서는 거예요. 책장을 넘길 때는 밑창까지 넘기나, 이것이 거꾸로 되나? 넘기는 것이 밑으로 가고 거꾸로 되는 거예요. 한 바퀴 잡아 넘겨야 된다구요. 딱 그와 같은 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도 종적으로 써야 돼요. 종적으로 뒤집어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횡적으로 뒤집으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세계일보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적으로 넘기라고 했는데, 제호만 종적으로 남겨놓은 거예요. 글자를 종적으로 넘기는 것이 없지요? 횡적으로 넘기고 종적인 것은 다 없어졌어요. 그래 놓고 잘했다고 하는 거예요.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한 단계 뒤집는 거예요. 그다음에 횡적인 것을 중심삼고 아래위로 뒤집어야 돼요. 넘기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서양식으로 횡으로 되어서 거꾸로 된 거예요. 동양체하고 서양체가 거꾸로지요? 그것을 따라가겠다는 것을 나는 원치 않아요. 내가 지금도 편지를 쓰게 된다면 횡적으로 쓰는 것을 싫어해요. 종적인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나?

한문 글자가 표상 글자라구요. 세상의 이치를 중심삼고 상징적으로 표시하는 거예요. 두(二) 사람(人)이 ‘하늘 천(天)’ 자예요. 천일국(天一國)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예요. 주동문도 그랬지?「예.」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라는 말이 얼마나 편리한지! 성경에도 두세 사람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되면 같이한다고 그랬지요? 두 사람이 모이게 되면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 되잖아요? 그것이 ‘하늘 천’이에요. 천일국, 쌍쌍제도! 그건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12년까지 끝내야

천일국에 통일되어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국은 핏줄 정화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했기 때문에 축복가정 정화예요. 그 가정에 사탄세계의 형제, 사탄세계의 핏줄이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다는 거예요. 나라 핏줄을 맑히지 못하고 세계 핏줄을 맑히지 못했어요. 로마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지금 하는 것이 다 끝날 것인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몇천년이에요? 6천년이에요. 아담가정 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 6천년이 아니라 6천만년이에요. 6천만년도 넘어요.

지구 연령을 45억년으로 잡는데 45억년만 되나? 그 이상으로 45억년에서 48억년을 잡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만물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만물, 큰 동물들 상징, 형상, 그다음에?「상징·형상·실체입니다.」형상세계가 동물세계인데 고래, 코끼리를 지은 것이 2억5천만년, 3억만년이 넘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지었으면 그 주인 될 수 있는 존재를 6천년 전에 지었겠나? 주인이 되려면 2억5천만년 됐다면 2억5천만년 이상 됐다고 생각해야지. 생각으로도 그렇고, 아담 해와의 구조적인 내용을 가지고 천지 창조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조직도 천지인(天地人) 자체가 인간 조직이에요. 천지인 조직의 이상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천지인이라는 말을 언제 발표했나? 작년?「참자녀의 날입니다.」자녀의 날, 10월인가?「10월입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발표한 내용을 보면 어쩌면 그렇게 전부 다….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다 탕감 원칙을 따라 나왔지. 어떻게 이 자리까지 와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까지 선포해 놓고, 핏줄을 맑히고 혈통 정화문제, 일체통일의 중심 기반을 선포하고 나서 그다음에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체통일이에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왕국 선포가 아니라 왕국시대 선포예요. 이미 지나는 중이에요. 4년이 지났어요. 선생님이 3, 4년이 중요하다고 했으니 대한민국은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남북이야 따라오든 말든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과정으로 12년까지 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12년까지 헌법을 정할 때는…. 조숫물이 한꺼번에 들어왔다가, 하나님이 말하던 조숫물이 나갈 때는 그냥 나가지 않아요. 조숫물 흘렀던 것이 딴 데로 흘러간다는 거예요.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흘러가야 된다구요. 이렇게 넘어서 이렇게 가지 않아요. 여기서 평지로 흘러가야 된다구요. 물의 흐름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악마 원수들을 어떻게 했느냐? 통일교회 원수들 아니에요? 미국 나라의 원수 되는 원수들을 용서하고 평지에 갖다 놓는다는 거예요. 만국을 전부 평지에 갖다 놓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이 그렇잖아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으로부터 재차 따라간다 그 말이에요. 그 기준이 수평이에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것이 가정은 이렇게 교차되고, 이것은 이렇게 교차되는 거예요. 이것을 연장해서 선생님이 대신 걷어치우고 끌고 나가서 여기 마지막 때에 와 가지고 한꺼번에 다 맞추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하고 하나됐으니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교계가 선두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이 될 때 선생님이 신문 언론에 대해서 발표했나? 주동문! 십자가를 떼라고 그랬지?「예, 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기독교가 그래요. 유대인과 같이 문 총재 말을 안 들으면 미국이 망해 버리고 도적놈들이 채 가요. 공산당이 차지한다구요. 이렇게 있었는데 돌아서니까 좌익이 우익 되는 거예요.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이 하나돼 대혁명을 해야

지금 그래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게 돼 있어요. 이번에 가서 회의할 내용을 의논하나? 손대오가 중국의 종교권 간부들하고 회의할 때 우리 제안이 이러니 이렇지 않게 되면 발길로 차 버리겠다 이거예요. 미국에서 하고 있는 이상…. 미국에서는 아직까지 통일교회가 국교 안 됐지? 제시할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를 국교로 만들 수 있는 내용이 있는지 수련받고 그것을 발견하라 이거예요. 6개월도 안 가서, 40일도 안 가 가지고 발견하게 돼 있어요.

이번에 유정옥도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고 오지 않았어?「예.」하나 만들었나, 하나 만들라고 했나?「하나 만들었습니다.」만들게 돼 있어요.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대혁명이에요. 이제는 둘이 싸우지 않고 붙들고 나와야 돼요. 하나돼서는 태어나야 돼요. 그 시대에 왔어요. 경제의 통화권을 중심삼고는 나중에는 일본 돈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의 돈을 쓰라는 거예요.

만주까지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한 7년 비용을 민단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의 교포들 돈을 가지고 그것이 안 돼요. 안 되니까 일본 나라가 대신해야지. 가인 아벨이 상대적 관계니까.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을 고생시켰지만 이제는 고생할 필요 없어요. 민단의 돈만 하게 된다면 교육비가 필요 없어요. 수백억 수천억이 있는 거예요. 일본 경제권의 5분의 3을 갖고 있다는 평이 있어요.

일본 정부가 벼락같이 서둘러 가지고 고급 귀족의 딸들을 첩으로 만들어 가지고 인수공작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주동문, 그거 알아?「몰랐습니다.」그렇게 만들었어요. 100년이에요, 100년. 한일합방 100년 역사 가운데 친일파들이 일본에 갔는데 가 보니 대접을 하지 않아요. 내국인 외국인이에요. 문화니 무엇이니 모두 버리고 종 새끼가 되라 이거예요. 일본의 노동판에 가서 종의 생활부터 하라 이거예요. 반대한 거예요. ‘죽기 전에는 돈을 가져야 되겠구만.’ 해서 돈을 번 거예요.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지더라도 선생님의 말을 들었으면 일본이 지도하던 이상의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경제권을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빼앗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파친코하고 야쿠자 놀음을 했어요. 복수다 이거예요. 일본 나라도 복수지요? 복수를 중심삼고 너희들도 나쁘게 했으면 복수를 받아야 되겠기 때문에 너희 안방에 있는 우상까지도, 야스쿠니 신사의 조상으로 섬기는 제단도 팔아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독립해 가지고 미국 이상 따라갈 수 있는 경제권을 선생님이 쓰려고 했던 거예요. 일본으로부터 돌아가려고 할 때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일본 식구들, 여자들이 그 대신 탕감하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고생하더라도 감사해라,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지금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유정옥!「예.」

세금 바치는 돈을 갖고 써야 할 때

너도 그래. 유효원이 책임 못 한 거예요. 내가 통일산업에 하루에 두 번 세 번까지 갔는데, 선생님이 10여 년 동안 갔는데 나서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왜 저러노? 우리는 밥도 못 먹고 있는데 교회를 세우지, 무슨 통일산업에만 가노?’ 한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에요. 세상을 몰랐기 때문에 그랬어요.

이래 가지고 뭐냐? 새우 중에 제일 조그만 새우를 뭐라고 그래요? 곤쟁이라고 있지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곤쟁이라고 합니다.」곤쟁이인가?「예.」그것 썩어진 것을 먹으면서 ‘아이구, 맛있어, 맛있어!’ 했는데, 보리밥에 맛있을 게 뭐야? 그것을 먹던 것이 생각나는데, 점심도 못 먹고 굶을 때도 있었어요. 그런 사람에게 기합을 준 거예요. ‘왜 쉬느냐? 하루에 열 여덟 시간 강의해라.’ 했어요. 그래, 3년 8개월간 했어요. 경제권을 책임 못 졌다구요. 알겠어?「예.」

그래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유정옥이라는 사람을 일본에 보내 가지고 일을 시킨 거예요. 자기가 여자같이 생겼지, 남자같이 생겼나? 유효원은 남자같이 생겼어요. 소리가 얼마나 크고 눈이 두리두리한 거예요. 반대예요. 여자와 같이 생겼으니 여자 편에 서 가지고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고생하는 거라구요.

금년에 깨끗이 청산할 것을 약속했나? 준비해 왔나?「오늘 1천 명이 옵니다.」1천 명이 오는데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돈, 비축금 잘라 쓴 모든 것을 갖다 메울 수 있게끔, 그 이상 되어 가지고 내가 북한을 돕는 데 끝장 봐야 되겠고, 미국을 돕는 것도 끝장 봐야 되겠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돕는 것도 끝장 봐야 되고, 남미 돕는 것도 끝장 봐야 돼요. 이제는 내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참부모가 나라가 있는데 세금을 내가 아들딸에게 주어서 바쳐야 되겠나, 자기들이 세금을 바쳐서 써야 되겠나? 말해 봐요.「세금을 바쳐야 됩니다.」내가 세금 바치는 것을 도와주어 가지고 세금 바친 그 돈을 가지고 써야 되겠나, 자기들이 세금 낸 돈을 써야 되겠나?「저희들이 세금 내 가지고 써야 됩니다.」그러니 손을 떼야 된다는 거예요. 손떼야 된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황선조!「예.」그것이 원리적이야, 선생님의 조작적이야?「원리적입니다.」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미국의 책임과 예수님의 이스라엘 왕 대관식

미국에서 벌써 1994년에 미국을 떠난다고 발표했지만 연장했어요. 미국이 그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상대적 자리, 어머니가 책임 못 하면 장자가 해야 되는데 그 입장이 못 됐어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교회 십자가를 떼 가지고 가시 면류관이 아니라구요. 가시 면류관을 씌우게 한 모든 기독교가 회개해서 금 면류관을 씌워 가지고, 부활한 예수가 없으니 대신 아버지 예수, 예수 아버지, 예수의 동생, 둘째 번 동생이 형님 자리에 서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흥진 군이 가고, 아버지 대신 지상에서 흥진 군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딱 반대예요.

하늘에서는 재림주를 땅 위에 보낸 거와 같이, 내가 와 가지고 형님의 자리,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서 아버지의 아들이 동생으로 태어났지만 형님의 자리에 가서 영계를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적 천하의 기준을 중심삼은, 예수가 이스라엘 선민권 핏줄을 중심삼고 영계 낙원의 중심이 돼 있지만, 지상에 그 이상의 기준과 이 이상의 자리를 가져서 낙원 철폐, 지옥 철폐를 하는 거예요. 지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흥진 군이 앞장서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예수를 데리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 나라와 제2, 제3이스라엘을 합해 가지고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 제4차 왕권시대를 준비한 선생님에게 있어서 이것을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왕권 영계에 갈라놓은 것을 가지고 안 되니 내려와서 왕권 추대식을 한다 하더라도 영계의 사탄도 ‘옳습니다.’ 하게 돼 있지,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을 ‘못 합니다.’ 못 하는 거예요.

왜?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유엔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아벨유엔이에요. 넘어섰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선두로 해 가지고 수천억이 축복받은 거예요. 땅 위에 축복받은 대표의 왕 자리에 가서 대관식을 한 거예요. 어디에서 했느냐? 가자 지방에 가서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곽정환한테 회의를 하지 말라고 했어요. 장자의 자리에서 대신하는데 누구한테 회의해요? 회의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틀 전에 얘기했나, 전날 밤인가?「이틀 전입니다.」3일 기간 내에 이 일을 하는데 회의하면 문제 돼요. 전부 다 비밀이에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뭐예요? 예수님 대관식 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평화의 왕까지도 발표해라 이거예요. 평화의 열쇠를 가진 왕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왕권식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미국 대통령 3대까지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준비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가 떨어지면 다시 해야 돼요. 다시 하는 것은 쉽지, 닦아진 기반이 있기 때문에. 없는 것은 잡아다가 접붙여 가지고 하는 거예요. 셋째 아들 닐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 이혼 때문에 문제가 돼 가지고 있어요. 잘하고 있다! 내 말을 안 듣더니 잘 되는구만! 무너지기 시작하고 있다구요.

평화대사관 설정의 의의

주동문은 주기철 목사를 해원성사해 주어야 하는 것을 알아요?「예, 명심하고 있습니다.」탕감해야 돼. 2차대전 때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지. 대사관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하고 있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못 했고, 2차대전 이후에 못 했고, 한국 역사에서 주기철이 뜻이 무엇인지 모르고 죽어 가서 뜻과 같이 생각했던 것이 저나라에서 표상의 문제가 돼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주 씨가 걸려들었어요, 주동문! 또 동문이에요. 동쪽 문, 영광의 자리가 저나라에서 동쪽이에요. 동쪽은 하늘을 상징해요. 동쪽이고 또 ‘글월 문(文)’ 자야, 무슨 ’문’ 자야?「‘글월 문’ 자입니다.」문 총재 꽁무니를 따라올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자기를 그렇게 지금까지 귀하게 쓰고 있어. 십자가를 떼기 시작할 때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양창식!「예.」십자가 떼는 운동을 꿈에도 생각 안 했지?「예.」이놈의 자식, 때가 됐는데 하라고 해도 끔적 안 해요. 내가 처넣으니까, 모가지를 치려고 하니까 한 거예요. 안 했다면 어떻게 되겠나?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자기가 왕초 노릇을 할 수 있어?「없습니다.」십자가를 묻어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기독교가 땅에 들어가는 거예요. ‘큰소리 마라.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왕권 수립이 이렇다는 역사를 중심삼고 종교권 유대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연대적인 책임을 해서 대관식을 했어요. 영계도 5대 성인이 결정적인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한 그것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위임장을 받은 거예요. 하나님이 위임했고, 5대 성인이 위임하고, 종교가 위임했으니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

2차대전 이후부터 막힌 담들을 다 허무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못 한 것, 예수 대관식과 더불어 그다음에 7개국 대사관을 설정했지요? 도원빌딩에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남아 있지?「예.」비용을 안 대 주니까 죽겠다고 할 거라구요. 따라오라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 가서 펀드레이징 하는 것보다 여기 한국에서 하는 것이 빨라요. 네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를 남기고 여덟 사람이 뒷감당하라는 거예요. 사위기대를 복귀하기 위해서 천하를 희생시켜 가면서 후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너희들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탕감복귀할 수 있는 지상 종교권이 해야 된다는 이치와 딱 일치돼요.

그것을 만들어 놓으니까 기분이 좋아요?「예.」곽정환도 그것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도 돼 있지?「예.」미국에서 먼저 선포했지?「그렇습니다.」그것을 만들라고 했는데 7개국 대사관을 안 만들지 않았어요? 말만 했지. 한국에 만들었으니 말이지. 그것이 도원빌딩이에요. 원래는 도원빌딩을 지을 때 서울시가 건축에 있어서 표창하려고 했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한다고 해서 표창 못 한 건물이에요. 잘 지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름이 도원(都元)이에요. 도읍 할 수 있는 서울에 있어서 근본 된 빌딩이에요. 도원빌딩을 팔아먹으려고 했지? 황선조! 전라도 디 제이(DJ)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것 아니에요? 없애 보라구요. 언론기관이 있어 가지고 조사국을 만들어서 정보부의 비밀문서를 전부 빼는 거예요. 사상적 기준에서 전부 빼라 이거예요. 그래서 조사국이에요.

세상에, 참! 지나간 말을 내가 하려면 기분이 나빠서 속이 들끓어서, 방망이 같은 힘이 올라와서 다 때려죽이고 싶은 생각이 나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되어 오니 그래요. 그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런다구요. 미국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해 봐라, 네 마음대로 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본연의 부모 하나님을 모실 준비를 서둘러야

주동문이 요전에 나한테 보고했지? 국무부에서 소련 정부에 대해서 반대하던 것을 이틀 만에 전복했다는 것 말이야.「예.」그거 사실이야?「사실 중의 사실입니다.」그것 보라구요. 이스라엘 나라가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는 알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 유대인하고 기독교가 나를 댄버리에 갖다 넣은 것 아니에요? 그것이 성공이 아니에요. 실패예요.

백인과 유대인의 뿌리를 산에다 갖다가 산 채로 묻더라도 죄가 아닐 수 있는 그런 세계가 찾아온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 원수들을 구해 주겠다고 기독교인들을…. 흑인들이 주로 나섰어요. 백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를 통해서 백인을 살려 주기 위한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흑인들이 많지?「많습니다. 스페니시가 제일 많고 그다음에 흑인입니다. 순서만 바뀌었습니다.」아니, 우리 통일교회에. 통일교회에 흑인이 제일 많지? 그다음에 백인보다 스페니시라구요. 남북미를 거꾸로 정리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디 가나? 가려고?「예.」어저께 잘 모였어?「예, 잘 치렀습니다.」내가 보고를 좀 들으려고 했더니 시간이 없네.「저녁에 왔다가….」아니야. 5분이라도 얘기하고 가라구. 몇 시까지 가야 돼?「지금 바로 예비회의 하고 오늘 또 개회식이 있기 때문에 가야 됩니다.」몇 시야?「일곱 시입니다.」그래, 빨리 가라구.

불쌍한 사람이에요. 동정해야 돼요. 전라도 사람은 곽정환을 잡아치우려고 별의별 모함을 다 했어요,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알아요. (웃음)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 천치 같지만 그 반대예요. 그 반대 놀음을 하다가는 살아남지 못해요. 바보 천치 같으니 살아남지.

미국이 문 총재를 환영할 때 문 총재가 미국에 가서 살면 안 돼요. 저 딴 데, 그들이 제일 싫어할 수 있는 높은 산을 찾아가 별장에 가서 하늘나라의 장기를 두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장기가 무엇인지 알아요? 바둑을 두며 살아야 된다구요. 세상 나라와의 관계를 끊고 지금 그런 일을 해야 할 때예요. 하나님을, 본연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도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왕터를 지어야 되고, 왕권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190개 국가의 재산 3분의 1을 왕창 갈라다가 소련(러시아)의 차르 정부 때 궁전이 문제가 아니고, 불란서의 베르사유 궁전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만들어야 돼요. 조건으로라도 만들기 위해서 5년도까지 끝내 가지고 7년 전에 자리라도 잡고 들어갔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다 해야 될 일이에요.

선생님의 장지를 어디에 만들어야 되겠나? 바다에 만들어야 되겠나, 산에 만들어야 되겠나, 들에 만들어야 되겠나? 그것도 모르고 있잖아요? 구십이 가까워요. 사사오입하면 구십이에요. 구십 된 할아버지가 장지도…. 세상으로 말하게 된다면 세상 사탄세계는 벌써 자식들이 있으면 육십만 되면 아버지 할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장지를 만드는 거예요. 자기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역사의 전통인데, 통일교회에는 꿈꾸는 녀석도 없어요.

내가 그 일을 지도해야 할 입장에 서다니!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다니! 효자의 가문이에요, 이게 뭐예요?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일족도 없는 것들이에요. 국진이가 그런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넷째 아들인데 나라가 걱정이라는 거예요. 그 녀석이 또 문제가 돼 있어요.

이런 얘기는 스쳐 가는 얘기로 남겨 주지만, 뼈 중의 뼈요, 해야 할 얘기이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있는데 여러분이 칠십 넘게 된다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장지를 생각 안 하는 사람은 땅 위에 불효가 된다는, 역적이 된다는 것을 알아요? 역적이에요, 충신이에요? 주동문!「역적입니다.」역적의 자식이 되는 거예요. 아비하고 자식이 할아버지의 장지를 만들어 놓고 그 옆에 자동적으로 갖다 묻으면 될 텐데, 할아버지는 생각지 않아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생각해요? 역적이라구요. 대신 영어의 무덤이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 그렇지만 아니까 조건이라도 한 푼이라도 예금통장에 예금이라도 하면 벗어날까 해서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

적재적소에서 생태 환경을 맞출 줄 알면 살아남아

유종관!「예.」120세까지 틀림없이 선생님이 살지?「예.」세상에! 달리는 기차 앞에 기차 레일을 베고 잠자게 되면 죽나, 안 죽나? 술이 취해 가지고 그러면 선생님도 죽겠나, 안 죽겠나? 답변해 봐.「영계가 있기 때문에 영원히 사십니다.」그러면 타락도 생기지 않지. 원리원칙에 어긋나면 죽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영원히 안 죽게? 그 말은 뭐냐 하면, 영원히 안 죽어야 된다는 것도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그럴 수 없어요. 개인 개인이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환경에 남아 살 수 있게 대치되어서 자기를 보호해야 돼요.

자체 생태 환경을 분석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동물은 다 알아요. 너구리 새끼도 구멍을 뚫을 때는 하나가 아니에요. 깊이 들어가는데 저 밑창에 가게 되면 3분의 1쯤은 옆으로 뚫어 놓아요. 들어갈 때 숨쉬려면 깊이 들어가게 해 놓으면 힘들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사인 커브로 공기가 들어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여기가 이렇게 되어서 들어가더라도 질식, 산소가 없더라도 이리로 들어가서 죽지를 않아요. 3분의 1 더 들어가게 되면 질식해서 돌아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경지에는 숨구멍을 뚫어 놓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피난 구멍이다 그 말이에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알아보니 다 그래요. 게도 그래요. 구멍이 밑창까지 들어가서 조그만 것들은 모르지만 큰놈들은 그런 구멍으로 피해 나간다는 거예요.

뱀장어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미끈미끈하기 때문에 게가 찌르지를 못한다구요. 같이 살아요. 들어가서 같이 있다면 뱀장어를 먼저 잡아야 되겠나, 게를 먼저 잡아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답변해 보라구요.「저희가 잘 몰라 가지고 답하면 틀릴 것 같습니다.」틀리더라도 답변을 해야지. (웃음) 답변 안 한 것이 더 나빠. 틀린 사람보다 더 나쁘다는 것을 몰라?

뱀장어부터 잡아야 돼요. 뱀장어는 벌써 그것을 알아요. 구멍으로 들어갈 때 작은 구멍으로 안 들어가요. 큰 구멍이 있으면 반드시 옆 구멍을 뚫어 놨어요. 가게 된다면 뱀장어부터 잡아야지, 먼저 게를 잡다가는 만져 보지도 못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게 구멍 큰 데는 뱀장어 두 마리까지 들어가 있어요. 게가 좋은 모양이지? 왜 거기에 들어가느냐? 숨을 쉬기 때문에 공기를 유통시킨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도 생각한 거예요. 자기 혼자보다도 두 마리가 들어가 있으면 공기 유통이 잘 되니만큼 큰 놈, 작은 놈, 게까지 하니까 순환되는 거예요. 숨쉬잖아요? 공기를 평준화시켜서 편안하니까 그렇게 산다는 거예요.

모든 생태 환경을 적재적소에서 맞출 줄 아는 존재는 살아남아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레일 위에서 술에 취해서 자면 안 죽어요. 안 죽어요! 답변이 맞아요, 안 맞아요? 틀려요, 맞아요? 왜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자기들이 몰랐다고 벌 주겠나? 알고 답변 안 하면 그것은 벌 받을 자들이에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기 때문에 솔직해야 되는데 이것은 무솔직이에요. 무솔직은 솔직이라는 이름과 영원히 관계없어요. 그건 더 나쁜 거예요.

하나님의 대신자로 장자가 못 되면 차자가 돼야

선생님의 생활이 얼마나 복합적이고 복잡해요? 남들은 잘산다고 돈 있다고 부자가 돼 가지고 궁둥이 춤추면서 ‘어허둥둥 천년만년 행복하다.’ 하는데, 나는 안 그래요. 돈 몇천억을 갖다 놓아도 내가 쓰려고 하지 않아요. 유정옥은 그것을 생각하라구.「예.」꿈에도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쓰려면 자기한테 의논하고 써요. 보고하고, 이러이러한 것을 그렇게 알고 너만 알라는 거예요.

사무처리가 그렇잖아요? 대통령의 사무처리는 외국, 강대국과 교섭하고, 중대국과 교섭하고, 말초국과 교섭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못 한 사람은 강대국한테 점령당하고, 중대국과 말초국한테 점령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맏형님에게 재산 분깃의 절반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왜? 혼자 먹고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할아버지의 손자들도 같이 취급하고 다 그러려면 말이에요.

손자들 가운데서 맏아들의 아들이 장손이 되느냐, 형제들 가운데서 제일 먼저 나온 사람이, 먼저 형님으로 태어난 남자가 장손이 되나?「큰아들의 아들이 장손이 됩니다.」나도 그것을 잘 모르겠다! 큰아들이 아들을 못 낳고 딸만 낳았으면 장손이 없나?「양자를 들여야 됩니다.」그것은 또 무슨 말이야? 어떻게 되어야 되나? 나도 그것을 잘 모르겠다!

맏아들이 아들을 못 낳았으면 둘째 아들이 맏아들을 먼저 낳으면 뭐가 되나?「장자가 됩니다.」그 문중에서 형님이 되나, 동생이 되나? 동생의 아들이 먼저 나오고 형님의 아들이 둘째 번 나왔으면 형님의 아들이 형님 돼요, 동생이 되어야 돼요?「장자가 형님이 됩니다.」먼저 나온 사람을 형님이라고 해야지?「예.」장자의 장남이 나중에 나왔으면 이름도 동생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들을 늦게 낳으면 동생의 아들을 자기 아들로서 양자를 하더라도 상속은 동생의 아들이 받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문세가 맞아야 돼요.

기성교회 목사들하고 통일교회 문 총재를 보게 된다면, 기성교회 먼저 목사들이 목사 가운데는 형님이에요, 동생이에요? 형님이지?「예.」문 총재는 동생인데 형님 될 수 있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없으니까 동생이 형님 돼야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장자가 못 되면 차자가 하나님을 대신해야 된다! 논리가 다 맞는 얘기예요.

자, 다 끝났나?「끝내겠습니다.」아직까지 남았나?「예, 좀 남았습니다.」복잡도 하다!「자, 또 읽겠습니다.」그래.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합의해서 궁전을 지어야

『참부모라는 단어는 세상 그 어떤 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지어낸 말도 아니고 세상의 그 어느 누가 붙여 줄 수 있는 이름도 아닙니다.』

참부모라는 말이 전부터 있더라도 설명을 할 수 없어요. (웃으심) 그러니까 그것을 지은 사람은 바보 천치거나 천벌을 받아서, 왕권을 빼앗으려고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역 무슨 모?「역모입니다.」역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가 아닌 사람이 참부모의 말을 썼다가는 지옥 중의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아는 문 총재가 참부모라고, 내가 참부모라고 안 했어요. 그저 여러분이 참부모라고 했지. (웃음) 내가 재림주라고 내 입으로 해 보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했지, 영계의 하나님도 그렇게 했지, 영계의 성인들도 그렇게 했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했으니, 나도 한번 배워서 해 볼 성싶다 하는 것이 현재의 입장이에요. 걸리지를 않아요. (웃음)

알겠어요? 걸 수 없어요. 사탄도 못 걸고, 하나님도 못 걸어요. 그것이 지혜로운 자예요. 물에 물 탄 것인지 죽에 물 탄 것인지 코를 풀어놓으면 몰라요. (웃음) 코가 물 같기도 하고 죽 같으니까 모르지. 미국에 살면서도 ‘내가 메시아다, 재림주다, 참부모다!’ 미국 땅에서 그러고 싶지 않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옮기려니까 유엔 빌딩을 뉴요커 호텔에 만들었지만, 여기 완충지대에 만드는 거예요. 그것 만드는 것은 간단해요. 기성교회, 미국의 돈들을 갖다가…. 내가 지을 때도 잘 짓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돈을 한 푼도 안 쓰고, 북한 돈 아시아 돈 한 푼도 안 쓰고, 미국 돈을 써 가지고도 훌륭한 궁전을 만들 수 있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동원해야 될 것 아니에요? 기독교가 내 족속이지요?「예.」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합의해서 궁전을 지어라 이거예요. 정부가 세운다면 명령일하에 오케이지, 노케이예요? 주동문, 알겠어?「예.」빨리 교육해요, 셋이 합해 가지고. 곽정환이랑 셋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면,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의회의사당)에 가서 종교권 믿는 의원들을 찾아다니면서 이번에 참석 안 하면 다음에 모가지 딴다 이거예요. 우리가 그런 조직을 가지고 선거 때 돈 쓴 녀석들, 너희들이 비밀 돈 쓴 것을 다 아니까 잡아치울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자! 몇 장 남았나?「얼마 안 남았습니다.」얼마 안 남았다고 해서 서너 번 쉬었다가는 여덟 시가 넘겠다!「다시 읽겠습니다.」

『참부모라는 단어는 세상 그 어떤 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지어낸 말도 아니고 세상의 그 어느 누가 붙여 줄 수 있는 이름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내려 주신 천명이자 축복인 것입니다.』

저것이 역모 중에 무슨 역모예요? 하늘나라의 전권을 완전히 빼앗겠다는, 참부모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함부로 쓸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내가 재림주라고 내 입으로 하지 않았어요. 재림주는 이래야 된다는 설명은 했지. 내가 그 기준까지 못 갔을 때 누가 재림주라고 해요? 재림주가 이래야 될 텐데 그 기준까지 못 갔으니 재림주라고 말했댔자 믿는 자가 바보지. 안 그래요?

여러분이 만나면 경배하는데,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저 아래서부터 일곱 번 경배하고 여기에 들어와야 돼요. 사실 그래야 돼요. 7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우리 축복할 때 몇 단계를 넘어가면서 하나? 일곱 단계를 넘어서 하는 거예요. 세 번과 네 번 가 가지고 서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전부 다 탕감복귀예요. 자!

『참부모의 자리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총체적인 사명을 짊어져야 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책임의 자리입니다. 따라서 아직도 타락권에 속해 있는 인류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로 탕감혁명을 완성해야 합니다.』

이번에 처음 발표했지요?「예.」언제 했나?「1월 4일입니다.」그래, 그때가 됐다구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자!

『……이제 하늘의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가슴속에 소망을 안고 돌아가시어 여러분 각자 각자가 메시아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 역군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진짜 저렇게 다 되면 좋겠다! 자, 그다음은 정원주! 훈독회 한 페이지라도 해라.

선생님이 선포한 다음에 다 선포해야지. 암흑의 아들딸이요, 암흑의 족속에게 그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가문의 명찰을 달고 대표적인 대언자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정하고는 긍정적인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천성경≫ ‘참가정’ 편 ‘제3장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5)가정은 3시대의 사랑이 결집된 핵심체 6)가정은 심정적인 훈련 장소’ 훈독)

정월 초하룻날에 한 기도를 한번 읽어 보라구. 내일은 설교한 것을 읽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 기도를 잘 들으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모르면 안 돼요. (2004년 원단(0시) 축도 훈독)

노래! 무슨 노래?「‘천년바위’입니다.」그것을 내일까지 하면 다 외울 거라구요. 자, 해요.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박 할머니, 박정민! 여호와의 부모님에 대한 결의문! 오늘 뜻 있는 날인데 다시 한 번 들어 보라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 지은 시….「‘영광의 왕관’입니다.」영광의 왕관, 나는 다 잊어버렸다! (박정민 씨의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일부 암송과 ‘영광의 왕관’ 암송 및 노래) (박수) 여덟 시가 되어 온다. 자! (경배)

(환호와 박수) 감사해요. 오늘이 무슨 날이기에 이 많은 사람들이 모였어요? 문 아무개의 생일 축하의 날보다도 여러분이 다시 태어나는 축하의 날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래서 많은 사람이 왔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박수) 고마워요.

인류가 꿈꾸는 세계를 소개해 줄 수 있는 종교, 예언자가 필요해

여기 원고 말씀은 한 12분밖에 안 걸려요. 내가 말을 한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말했는데, 그렇게 말을 좋아하는 사람이 12분 가지고 안 되겠으니까 토든가 짧은 서론 얘기를, 기억될 수 있는 내용을 남겨 줄까요, 말까요? (박수) 싫은 모양이구만.

사람은 공상이 있어야 되겠어요, 꿈이 있어야 되겠어요?「꿈입니다.」공상도 필요하지만 꿈이 더 필요해요. 꿈이라는 것은 현실과 관계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꿈은 밤에 꾸는 거예요. 보고 알 수 있는 이런 때에 꾸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이 지식의 사람 혹은 학박사, 유명한 사람이 모였을는지 모르지만 하나님으로 보게 된다면 밤중의 밤중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겠느냐? 밤중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보통 사람은 꿈을 꾸고 꿈에 대한 생각이라도 할 터인데, 오늘날 지금까지 살고 있는 인류는 낮에 산다는 사람이지만 하나님에게는 밤중에 살 수 있는 사람으로 알고 있고, 꿈이라도 가질 만한데 꿈을 못 가진 그런 사람들을 대해서 하나님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있다!「없다!」없다! 어떤 거예요? 확실히! 있다!「없다!」고마워요. 있어야지요.

오늘 표제가 뭐인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에요. 이거 꿈같은 얘기지요? 하나님을 봤어요? 하나님의 조국을 알아요? 또 평화의 왕국을 알아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게.

그러면 꿈이 필요하고, 그 필요한 꿈을 꾸게 하는 분이 있다면 꿈꾸게 하는 그분은 알 거예요. 그러면 꿈을 꾸게 한 분을 알고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서 있는 문 총재라는 사나이는 개인적으로도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어요. 낮에 사는 사람으로 보게 된다면, 문 총재는 꿈을 꾸고 있어요. 또 세계적인 개인들이 ‘아, 문 총재의 그 꿈은 개꿈이다.’ 하고 반대했습니다.

그다음에는 가정들이 세계적으로 반대했어요. 세계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 자랑하면서 문 총재는 가정에 대해서 꿈을 꾸고 있다고 했어요. 그다음에 더 나아가서는 개인의 꿈, 가정의 꿈, 종족의 꿈, 민족의 꿈, 국가의 꿈, 국가까지 5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입니다. 그다음에 국가에서 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까지 가야 할 꿈도 있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안다면 무한한 방대한 세계의 꿈이 여덟 가지만 되겠느냐, 80가지가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할 때, 아득한 인생길이에요, 확실한 광명한 인생길이에요? 꿈은 꿈인데 이것이 망상적인 꿈이냐, 실상적인 꿈이냐? 아까 망상보다도 꿈이 낫다고 했으니 실상에 가까울 수 있는 나와의 관계를 맺고 가야 할 인생행로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꿈을 풀어 주는, 꿈을 꾸는 세계를 소개해 주는 종교가 필요하고, 종교세계의 지도자, 예언자들이 필요했다 하는 것을 여기 모인 사람은 오늘 새로이 기억하고 깨닫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이 문 총재의 생일 축하한 사람들의 사명이요, 임무이느니라!「아멘!」(박수)

통일교회와 문 총재는 하나님과 인류의 꿈을 풀어 줄 수 있어

여기서 문 총재가 말하기를,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라 했는데, 어쩌자는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사나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계가 개인적으로 핍박했고, 가정적으로 핍박했고, 민족적으로 핍박했고, 국가적으로 핍박했어요. 대한민국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어요. 꿈의 사나이, 망상의 사나이라고 다 차 버리고 세계로 내쫓았지만, 세계에 가 가지고 꿈의 실상을 이루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했고, 평화의 왕국을 특별히 84세 되는 이해에 선포했다 이거예요. 그 꿈의 내용을 모르고 바보 천치가 돼서 이런 놀음을 했을 것인가,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선포했을 것인가? 어떻게 생각해요?

여기에서 출판한 4백 권 가운데 무슨 말이 없겠어요? 꿈 중의 꿈, 꿈의 왕초가 있다면 왕초의 근본까지 꿈을 꾸어 가지고, 해결해야 할 인생의 행로가 있다면 이 인생의 행로까지 넘어갈 수 있는 꿈을 해명할 수 있는 종교는 어디 있으며, 그 종교 지도자, 예언자는 어디에 있느냐? 이런 문제가 문제 돼요.

그렇잖아요? 보고 사는 여러분에 있어서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한테 묻기를 ‘아랍권의 현재, 금후의 종교권 분쟁을 해결할 그 꿈을 풀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까?’ 할 때, 간단하다고 생각해요. ‘힘 가지면 되지.’ 그래요. 힘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점령할 수 있어요? 땅의 사람들이 악한 무리이기 때문에 선한 세계가 만약에 보였다면 미국이 먼저 ‘내 나라다.’ 했을 거예요. 보이지 않기를 잘 했어요. 꿈 중의 꿈의 권내에 있기 때문에 누구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을 다리를 놔 가지고 개인 완성에서부터, 개인 완성의 꿈을 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의 꿈을 완전히 해결하고, 세계의 꿈,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꿈까지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끝나게 될 때는 나라도 필요하지 않고 종교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꿈이 필요 없어요. 현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실적 생활의 중심에 서겠다고 하는 욕망이 우리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개인의 꿈보다도 가정의 꿈을 풀어야 되고, 가정의 꿈보다도 종족의 꿈을 풀어야 되고, 종족의 꿈보다 민족의 꿈, 민족의 꿈보다 국가의 꿈, 국가의 꿈보다 세계의 꿈, 세계의 꿈보다 천지의 하나님의 꿈을 풀어야 됩니다. 인간만의 꿈을 풀어서는 안 돼요. 인간의 꿈 가운데 최고 욕망의 꿈과 하나님의 최고 욕망의 꿈을 풀어 주는, 하늘의 주인이 있다면 그 주인의 아들딸이 되고 그 주인의 가정이 되지 않고는 풀 도리가 없느니라!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인류의 꿈을 풀어 줄 개인과 가정과 국가 전체의 근원에 해답할 수 있는 기지로 내 개인의 남자면 남자 완성, 여자면 여자 완성, 그 남자 여자가 부부가 돼서 부부 된 기준에 아들딸과 하나된 완성, 이래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까지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의 예언자가 나와야 되고 그런 사명을 하는 종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꿈으로 바라는 소망의 정착지

그런 의미에서 일체통일을 부르짖고 나가고, 그런 꿈의 세계까지도 포괄해서 해결하겠다고 하는 분이 있게 되면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아시겠어요? 일체통일! 해 봐요.「일체통일!」일체통일!「일체통일!」싸움 통일이에요, 평화통일이에요?「평화통일입니다.」평화통일이에요. 그것이 우리 개인의 몸 마음이 분쟁하는 이 자리에 있어서의 소원이요, 싸우는 부처끼리 평화통일을 이루는 데 있어서 풀어야 할 꿈의 사정이에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싸우고 있어요. 이걸 풀기 위해서는 평화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의 통일적인 내용이 이미 설명되어 있다면, 개인 문제, 가정 문제, 종족 문제, 국가 문제, 세계 문제, 하늘땅 문제, 하나님 문제, 인간 문제, 사랑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 가려져 있어야 이 청중을 초청한 주인으로서 응당히 해야 할 책임이고, 또 초청 받은 사람은 응당히 알아서 안팎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조국과 평화의 천국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도 ‘아멘!’ 하고, 청중 하나 남기지 않고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도 ‘아멘!’ 해서 손잡고 부둥켜안고 영원히 같이 살려고 하는, 행복해서 살자고 하는 그 세계가 인간 최고의 욕망으로, 꿈으로 바라는 소망의 정착지가 아니겠느냐!「아멘!」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복을 진짜 만방에 갖다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환영하는 박수라도 바칩시다 이거예요. (박수) 이제는 다 박수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도 의심하지 않고 소화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인간 타락의 결과

자, 그러면 말씀을 해 보자구요.

『존경하는 전·현직 국가원수,』그러면 다 들어가요.『세계 각국에서 오신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유명한 사람은 개개인 소개해야 하는데 그럴 수 없으니까, 이렇게 하면 통틀어서 인사를 한 것이 됩니다.

『본인의 84회 생일과 한학자 총재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하여 왕림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박수)

『무엇보다도 먼저 이날까지 우리 부부를 지켜 주시고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이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우리 부부는 일찍이 하나님으로부터 소명을 받고 평생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데 바쳐 왔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놓고서는 우리의 생일 축하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오늘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본인의 인사 말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본래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떤 세상이 되었을 것 같습니까?』그거 생각해 봐요.

『아담은 그 가정의 가장이 되었을 것이고, 그 민족의 민족장이 되었을 것이며, 그 국가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아담주의로 시작되어 아담의 전통, 아담의 언어와 문화, 아담의 생활방식만이 존재하는 아담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바로 아담의 조국이자 하나님의 조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류역사는 불행하게도 타락한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고 타락하지 않았습니다. 타락하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타락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암만 똑똑한 사람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기 언론인들은 대가리를 젓고 야단을 하고 잘났다고 자랑하지만, 엎드려 가지고 알아보라구요.

『하나님과는 무관한 사탄 주관의 세계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영원무궁토록 평화왕국을 이루어 살아야 할 인류가 악의 본체인 사탄의 노예가 되어 죄악과 고통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가슴속에 한의 핏줄을 심고 살아온 것입니다.』

이거 무서운 말입니다. 하나님이 한스러워하는 핏줄! 무슨 핏줄이에요? 사탄의 핏줄입니다.

『여러분 개개인의 삶을 놓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창조주의 뜻과는 반대로…』반대입니다. 확실해요. 반대로, 해 봐요.「반대로!」반대의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우리의 몸과 마음은 끊임없는 갈등과 투쟁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시킨 악마 때문입니다.

『역사상 어느 누가 몸 마음의 완전 통일을 달성한 자가 있었습니까? 60억이 넘는 오늘 현세계에서 과연 몸을 마음 앞에 백 퍼센트 굴복시켜 마음의 길만을 따라 살고 있는 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 어르신, 몸 마음이 싸우지요? *날마다 몸 마음이 싸워요. 어르신 자신이 싸움터라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늘의 사회와 국가는 어떻습니까? 개인의 몸과 마음 사이에 뿌리를 내린 갈등과 이기심의 벽들은 사회와 국가들 사이에도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버티고 서 있습니다.』

그것을 이긴 사람이 있어요? 성인 현철도 이걸 못 깨뜨려 버렸어요.

『서로 형제자매가 되어 살아야 할 인종간의 분규는 지금도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고 배 땅땅 치고 욕심 부리고 잘살겠다면 도둑놈의 새끼, 사기꾼인 사실을 알아야 돼요. 경고!

『인간의 영성을 회복시켜 중생 구도의 뜻을 달성하고 인류를 하나님께 복귀시켜야 할 종교들마저도 그 본분을 저버린 채 편견과 갈등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이제는 그 도를 넘어 살육과 전쟁의 도구로 전락하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행복이 있겠어요? 그 세계에 행복이 있겠어요? 이런데 개인주의가 있을 수 있어요? 평화가 어디에 있어요, 싸우는데? 이거 협박이 아닙니다. 경고예요, 경고.

나 같은 사람, 팔십 노인의 생일날인데 나보다 다 동생 되는 사람, 아들딸, 손자 같은 사람이 모였으니 욕을 좀 먹어도 이런 말 기념한다고 나쁘게 안 돼요. 박수 한번 해 보지, 환영하는 의미에서. (박수)

하나님과 인간이 소원해 온 조국

『우리의 본심이 지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다양화된 각양각색의 벽들과 경계들 속에 갇혀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사는 것이 우리의 소망입니까? 아닙니다. 그 세계는 동서남북 사방 어디를 둘러보아도 경계선이 없고 담이 없는 자유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본연의 조국을 소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수천년간을 기다려 오신 조국이요, 인류가 역사를 두고 소원해 나온 조국입니다. 조국이라고 하면 물론 어떤 특정한 국가적인 기준을 놓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본연의 조국은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그런 나라가 아닙니다.

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주권과 국민과 국토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인류역사를 들여다보면 수많은 나라가 흥망성쇠를 거듭했고, 수많은 주권들이 교체되어 나오면서 숱한 생명들을 희생시켜 왔던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많은 순교자들은 모두 어느 한때에 나타날 본연의 조국을 소망하며 죽어갔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미국이나 한국 같은 어느 특정 국가만이 그들이 바라는 조국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은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없는 곳이어야 됩니다. 그 조국에는 어떤 종교도 필요 없게 될 것입니다.』

종교 다 필요 없어요. 국가도 다 필요 없어요. 무엇이 먼저 있어야 되느냐? 참된 사람과 참된 가정에서부터 출발해야지요. 그것이 없으면 다 헛된 거예요.

『피부색의 차이로 인간의 가치를 측정하려고 하는 어리석음을 범할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갈라놓고 고통 속에 밀어 넣는 인간 개개인의 벽은 물론, 어떤 형태의 경계선이나 어떤 규모의 국경도 용납될 수 없는 곳이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오늘도 몸담고 있는 이 지구성 전체가 바로 인류가 그토록 소원해 온 조국이요, 하나님이 수천 수만년 동안 소망해 온 조국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다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뭐냐? 대한민국도 아니요, 미국도 아니요,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요, 무슨 철학사상도 아니에요. 그것은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거친 후에야 오는 것이에요.

『인류는 이제 하늘이 바라는 기준의 세계국가를 세워서 지금까지 하늘 앞에 원수의 짓만을 거듭해 온 사탄을 심판하고 악을 제거해서 선만을 위주로 하는 평화의 천국을 이 땅 위에 이루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소원이요, 예수님의 소원이며, 지금까지 섭리노정에서 순교의 길을 걸으면서까지 공헌해 온 우리 선조들의 소원이었다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생각도 안 했는데 잊지 말라고 하니 미안합니다. 잊지 않는 자리에 가야 돼요.

우리가 소망하는 세계를 이루려면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해야

『그러나 그런 이상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원한다고 해서 누구나 자력으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의 후예 된 우리는 모두 축복결혼을 통해 새로운 핏줄을 전수 받고…』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됐어요.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하는 아내를 산적이 와서 데려가 가지고 새끼를 번성하고는 혼자 외로이 하나님을 동정해서 위로하기 위해서 찾아왔다고 할 때, 하나님이 그걸 맞이해 주겠어요? 원수의 핏줄이 결착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악마는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姦夫)란 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의 삶을 실천궁행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타락의 후예 된 우리는 모두 재차 접붙여야 돼요.

『참사랑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한마디로, ‘위하여 사는 삶’입니다. 남이 자기를 위해 주기를 바라기 전에 먼저 남을 위해 주는 삶입니다. 위해 준 것을 잊어버리는 삶입니다. 위해 주었다고 해서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삶이 아닙니다. 위해 주고도 더 많이 위해 주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삶입니다. 위하는 데도 겸손히 머리 숙여 위해 주는 삶입니다.』

그건 부모의 사랑이에요. 주인의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인류의 참부모이니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했고,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고 하신 것입니다.』

반대예요, 반대. 180도 달라져야 한다구요. 180도 달라져야 돼요. 잘못하다가는 민주세계가 공산세계에 빼앗겨 버립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북을 갈라놓고 국경을 남겨 놓고 있는 한반도가 어디로 갈 것이냐? 필요한 답이 뭐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어요. ‘시대’ 했다는 것은, 악한 세계예요. 이미 진행중이에요. 출발이 아니에요. 평화천국,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그러니까 그런 가운데 통일교회는 개인 꿈, 가정·종족·민족 꿈, 세계의 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꿈을 풀 수 있는 내용이 하나님과 같이 있으면 가능한 내용이다 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어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전수를 위해 천명을 실천해 온 참부모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하여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리를 무시하고 무조건 원하는 대로 창조와 파괴를 거듭하실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헌법을 세웠으면 세워 놓은 그 법을 파괴하고 제멋대로 뒤집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따라야지요.

『레버런 문이 지난 수십년간 축복결혼의 섭리를 계속해 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조상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사랑, 그리고 거짓 혈통을 상속 받은 인간은 선택의 여지도 없이 거짓된 삶을 살아온 것입니다.』부정할 수 없어요.

『따라서 하늘로부터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출발한 우리 부부는 생애를 바쳐, 축복결혼을 통해 거짓 부모의 원흉인 사탄을 제거하고 참부모로서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인류에게 전수해 주기 위해 천명을 실천해 나온 외길 인생길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참석한 잘났다는 사람들, 어깨에 힘을 주고 궁둥이에 꼬리를 가진 여자들, 통일교회를 언제 환영한 적이 있었어요? 오늘 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보다 더 열심히 문 총재 축하합니다, 평화를 찬양합니다 하는데, 욕하고 망하라고 빌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런 날도 남아졌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거짓 핏줄이었기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가 없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타락한 이후에….

『우리 부부는 모든 탕감조건을 세우고 승리한 실체 참부모의 자격으로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린 인류의 혈통을 끊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참된 혈통을 번식시켜 온 것입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무조건 박수하라구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고 반대하던 그 나라, 그 민족이 통일교회 문 선생을 환영할 리가 없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졌어요. 꿈이 다 풀렸어요.

개인문제, 문 총재 가정문제, 문 총재 통일교회에 이 원수들이 모여 가지고 종족을 이루었는데, 어떤 나라의 종족보다도, 대한민국 단일민족보다도 더 애국해요. 사탄세계의 그 누구들보다 월등해요. 180도 달라요. 그러니 거짓된 혈통에서 180도 다른,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시킨 그것은 이상적인 기착점이요, 구원섭리의 완성 종착지가 될 것이다 하는 것은 이론적 결론이에요.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참된 혈통을 번식시켜 온 것이 통일교회의 세계축복입니다.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을 전세계가 환영하지 않았어요. 온 인류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를 짓밟으려고 했다구요. 퉷! 그렇게 될 수 없었습니다. 그 센터는 레버런 문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보호해 주시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짓밟을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치는 쪽이 깨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8대 정권 다 사라졌지만, 반대받은 문 총재는 8대 정권, 유엔 사무총장으로부터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들어와서 교육받으라고 요청을 하고 있어요. 그 단체가 남아 있는 것이 절망이 아니에요. 꿈의 나라의 본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꿈을 풀어 가는 자리에 섰다면, 그 나라는 조국의 왕이 될 수 있고, 세계의 중심국가가 아니 될 수 없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임을 문 총재는 똑똑히 알기 때문에, 꿈을 풀 줄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죽지 않고 살아온 거예요. 그것을 믿고 따라가고 싶어요, 반대하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따라가고 싶으면 크게 한번 박수하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팔십 노인 기운 빠지지 않게 박수해 주니.

접붙임을 통해서만 타락의 혈통을 전환할 수 있어

『따라서 하늘로부터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출발한 우리 부부는 생애를 바쳐, 축복결혼을 통해 거짓 부모의 원흉인 사탄을 제거하고…』

이놈의 사탄은 망해요. 때려잡는 거라구요. 제일 미워하는 것이 사탄세계에 속한 족속들이에요. 통일교회가 꿈에도 괜히 미워요. 꿈에도 밉고, 낮에도 미워요. 반대 안 하고 할 수 없어요. 그러나 밤중이니 그게 통했지, 이제는 아침 햇빛이 나 가지고 바라보니 아이고, 통일교회 사람하고 기성교회 믿는 종교인을 비교하면 비교도 안 돼요. 가정을 봐도 비교도 못 해요. 종단을 봐도 비교도 못 해요. 다 보고 알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통일교회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때가 됐습니다. 도망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빨리 기성교회도 회개하고 따라와야 됩니다.

요즘에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 제목)라는 것 봤지요? 나중에 박 마리아를 봤지요? 김활란이 어떻게 됐나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음란의 교라고 하더니! 수택리 가는 데 있어서 무슨 교회가 있던가? 김활란이 세운 교회가 있잖아요? 무슨 교회예요? 곽 회장! 아, 김활란이 세운, 수택리 가는 데 있잖아, 무슨 란 교회?「예, 금란교회입니다.」금란교회!

금란교회가 통일교회를 음란교회라고 하더니 자기가 탕감해요. 벌받는 거예요. 정치인 가지고 박 마리아…. 한국 사람이 얼마나 마리아를 많이 불렀어요?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야…. 마리아(말이야) 많이 불렀지. 마리아, 한번 해 봐요.「마리아!」박 마리아예요, 한 마리아예요, 문 마리아예요? 우리 어머님이 한 마리아예요. 마리아는 여자 대표 아니에요? 마리아!

『거짓 부모가 심어 놓은 거짓 핏줄이었기에 하나님도 어찌할 수가 없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우리 부부는 모든 탕감조건을 세우고 승리한…』

사탄 전부를 굴복시켰어요. 이놈의 죄를 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잡아다가 검사의 입장에서 고소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살인마도 그 죄의 진상을 모르게 될 때는, 진상이 나타난 증거가 없을 때는 죄 없는 행세를 더 하려고 해요. 사탄의 비밀이 무엇인가를 알고 고발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승리한 자격으로 돌감람나무가 되어 버린 인류의 혈통을 끊고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참된 혈통을 번식시켜 온 것입니다.』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죽어 보라구요. 통일교회 축복결혼을 다시 하지 않고는, 핏줄을 접붙이지 않고는 천국 못 가요. 가 보라구요. 그때 가서 사실일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돌감람나무는 천년을 두어도 돌감람나무일 뿐입니다. 이처럼 접붙임을 통해서만이 혈통전환이 가능한 것입니다.』

박수! (박수) 하나님 앞에 박수를 했어요.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돼요.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생명을 걸고 그 집에 가서 살면서 싸울 때가 왔어요. 형제예요, 형제. 사탄의 아들딸이 자기 형제라는 것을 알 때 생명을 걸고 축복을 해 주려고 공격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평화유엔을 창설한 목적

『여러분! 이제 밝은 하늘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소망을 갖고 레버런 문의 메시지를 받으십시오.』(박수)

어떤 종교든지 안 받으면 저나라에서 걸립니다. 천국 문이 안 열려요. 5대 성인이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지상에 통고했어요. 또 그렇게 살아요. 우리가 있는 이 시간에 이 설교를 듣고 있어요.

『레버런 문의 메시지를 받으십시오.』받지 않겠다는 사람은 회개해야 돼요. 회개 못 한 사람은 천국 못 갑니다.『1960년도에 단 세 쌍으로 시작한 축복결혼의 역사가 이제는 4억 쌍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영계에는 1천2백억 쌍이 넘는 축복가정들이 살고 있습니다.』(박수)

대한민국 7천만이 가진 배경, 백그라운드(back ground)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1천2백억 쌍이라면 얼마예요? 네 사람씩 해도 얼마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백그라운드가 돼 있어요. 점점점점 무섭게 발전합니다. 두고 보라구요. 문 선생님이 예언한 것이 안 맞는 것이 없어요. 안 맞으면 내가 다 이루었어요. 이룰 줄 아니까. 10년, 20년, 50년을 단축시킬 수 있는 길을 아니까, 통일교회가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인내심을 갖고 차고 나가면 승리하게 돼 있어요.

그런 종교단체의 신자들이 있어요? 경고하는 거예요, 그게. 수많은 종교 믿는 사람들이 있으면 자기 종교를 목숨을 내걸고, 그 교주의 등도 양등을 타고 하나님의 손을 붙들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그들이 천국 보내지 못해요. 낙원에 가 있어요. 예수님까지도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낙원에 가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참감람나무 밭이 돌감람나무 밭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통일교회를 힘으로도 못 당해요. 경제력으로도 못 당하고, 조직력으로도 못 당하고, 가치관을 가지고도 못 당해요. 무서운 단체예요. 미국이 무서워하고, 일본이 무서워하고, 독일, 세계가 무서워해요, 문 총재를.

나 총칼 하나도 없어요. 원자탄 없어요. 원자탄보다 무서운 사랑의 원자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건 어떠한 강자, 어떠한 원수까지도 녹여낼 수 있는 힘을, 진리의 폭탄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통일교회를 못 당해요. 이론을 못 당한다구요.

『이 모든 참감람나무 축복가정들이 참된 혈통으로 일치단결하여 실천하는 ‘위하는 삶’이 이제 전세계에 산불처럼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를 다 몰라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몰라요.

『이 땅 위에 담이 없고 국경이 없는 자유와 평등의 나라, 기쁨과 행복의 나라,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왕국은 이렇게 이루어질 것입니다.』(박수)

박수를 잘 쳤는데, 진짜 잘 쳤나 못 쳤나 생각하다 보니 물 한 잔 먹어야 되겠기 때문에 인사했습니다.

『이 목적을 위해서 레버런 문은 2003년 10월 3일 미국 뉴욕에서 ‘평화유엔’을 창설했던 것입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박수) 나도 모르겠어요. 이제 봐야 알지. 여러분이 잘 도와주면 이루어질 것이고, 여러분이 안 도와주면 답보예요, 답보. 연장될 거예요.

여기 남북이 통일된 그 나라 위에 천일국이라는 간판을 붙이게 된다면 말이에요, 통일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어요. 통일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내용이 있어요.

암만 잘난 사람이라도, 어깨에 힘을 주고 머리에 무엇을 쓰고, 여자들은 궁둥이에 앉아 가지고 꼬리를 젓고 하더라도 우리 말씀을 들으면 사흘도 못 가서 모자 벗고 굴복을 해야 돼요. 총칼로, 강제가 아니에요. 협박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여러분을 협박한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협박같이 하지만, 배후에서는 설명을 깨끗이 하고 협박 같은 말도 하는 거예요.

『이제 이 ‘평화유엔’은 천지를 진동케 하는 혁명적 차원에서 섭리적 일들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박수)

평화유엔이 전개해 나가는 일

(물을 들이키시며) 대중 앞에 이런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실례가 뭐예요? 실내예요, 실례예요? 실례를 잘못하면 안방에 들어가서도 실내에 들어갈 수도 있어요.

나이 많은 사람이 말할 때는 이게 약보다도, 무엇보다도 맛있고 고소하고 답니다. (마이크를 조정하시며) 이게 내 마음대로 돼야 할 텐데 제멋대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대로 해야 듣기도 좋지, 제멋대로 한다면 다 싫어해요. 싫으면 고장나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 죽는 거예요.

『60억 인류를 단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선언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축복을 받은 핏줄이 다른, 하나님이 구별된 축복을 만들어 놨는데, 자기 형 되는 사람이 사탄의 핏줄이에요. 한방에 잘 수 없고, 한집에서 살 수 없는 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허락지 못해요.

그가 살던 호화찬란한 궁전, 소련의 유명한 궁전을 짓고 자랑하는, 혹은 불란서의 유명한 궁전을 자랑하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그 호화찬란한 이불 포대기 안에 들어가 사랑하겠다는 건 꿈에도 보기 싫어해요, 꿈에도.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꿈을 그리면서 유토피아 사상을 그려 나간 공산주의 사상도 하나님은 발길로 차 버려요. 민주세계의 이 민주주의도 마지막이에요. 4년 동안에 재개발 민족이 국가를 다시 건설시킬 수 있어요? 돈 있는 패들 몇 개 나라나 그렇지.

대한민국을 보라구요. 민주주의를 따라가다가 전부 다 정당 괴물들, 괴수들이 사기꾼이 돼 가지고 감옥 가야 돼요. 감옥 가서 살아 가지고 나오면 또 새끼들을 안고 나와요. 감옥에 가서 죽으면 좋겠나, 살아나오면 좋겠나? 나 모르겠어요. 여기 좋아하누만. 오리지널 백인이 아니고 흑인이니까 그렇지.

『60억 인류를 단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교육시키고 축복결혼을 시켜, 지구성 방방곡곡이 우리 집이요, 내 집이 되는 창조 본연의 하나님의 조국, 즉 우리의 조국을 창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 아 아, 멘 멘 멘! (박수) 말만 들어도 기분 나쁘지 않지요? 오늘 생일날 잔치 떡도 잘 못 먹였으니까 기분이나 좋게 보내야 되겠으니 내가 이러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미 설정되었습니다. 평화유엔의 기치는 벌써 드높이 휘날리고 있습니다. 승리의 함성이 세계 도처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전도사를 만나게 돼 있어요. 한국에서 왔다 하면 이제 포위해 가지고 놔주지 않아요. 왜? 너무나 반가워서. 우리 하나님의 조국 땅에서 왔다고 말이에요. 그 사랑의 도수가 한국에서보다 몇백 배 강해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니 오래지 않아 땅에서 내 나라라고 하던 애국심을 자랑하던 한국에 사는 한국 사람들은 보따리 바꿔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의 부자들은 한국 땅을 다 사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다 사고도 남을 것입니다. 한 십 배쯤 비싸게 팔라구요. 한국 땅을 몽땅 사고 북한까지 몽땅 사고도 남을 수 있는 돈이 생기지 않을 수 없느니라! 어찌하여? 하나님이 도우시사!

잘살던 종교권을 반대하던 모든 회사, 장사들은 내가 다 한국에서 살 수 있는 능력은 없지만 하나님에 의해서 가능할 수 있다는 말씀을 생일날 남겨 놓는 거예요. 내일 죽더라도 예언했다는 말이라도 들어야지요. 꿈 얘기가 사실이 됐다는 때가 오겠기 때문에, 오늘 84세 난 늙은이가 말한다구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언제 만난다고 또 시간 내놓고 유언을 하겠나? 생일날 좋을 때 너희들이 맞으면서 이렇게 하라는 권고의 말씀을 남기는 것이 아는 사람들이, 성인들이 하는 놀음이 아니겠느냐.

『미국에서, 유럽에서, 예루살렘에서, 팔레스타인에서, 일본에서, 한국에서 승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박수) 그 대표들이 여기에 왔다구요.

축복결혼으로 혈통전환을 이뤄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하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영계의 성현들을 비롯한 수많은 의인 열사들이 우리와 함께 뛰고 있는데 불가능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아멘!「아멘!」(박수)

가당한 말이에요. 지금도 통일교회를 무서워하니 영계가 전부 동원돼 가지고 조상들이 내려와서 꼭대기를 밟아 치울 수 있는 천운이 왔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법에 틀리니 대번에 거꾸로 지옥으로 꽂아 버린 하늘의 그 법이 죽지 않고 살아서 행동하게 될 때 살아남을 자가 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경고를 하는 거예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고 경고하는 시간입니다. 팔십 다섯이나 된 노인이 생일날 기운을 빼면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죽을 준비나 하고 아들딸 손자 데리고 생일날 잔치를 해야지 이게 뭐예요, 이게? 세계의 귀빈들을 모아 놓고 말이에요. 바쁘기는 왜 또 이렇게 바빠요? 그렇지 않아요? 많은 손님을 초대했으니 그 대접도 해야 되겠고, 오고 가는 사람들 안내도 해야 되니 얼마나 바빠요?

『뛰고 있는데 불가능한 일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불가능이 아니고 가능하다면, 한국에 살던 여러분도 가능한 권내에 남아지니 화된 사실이 아니고 복된 날임에 틀림이 없다! 박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뜻깊은 날 이 자리를 빌려 여러분께 주는 이 메시지를 가슴 깊이 새기시기 바랍니다.』

바랄 만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 가운데 개인의 꿈 격파, 가정의 꿈 격파, 종족의 꿈 격파, 민족의 꿈 격파, 국가의 꿈 격파, 세계의 꿈 격파,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격파, 격파할 수 있는 사실로 발표하고 있어요.

그럴 수 있느냐 없느냐 보라구요. 여러분 개인의 꿈, 세계의 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에 대한 꿈을 풀지 못하면, 풀어 버릴 수 있는 레버런 문이 남긴 말을 조사해 가지고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사기꾼이에요. 다시 반대해 가지고, 생명을 걸고 반대해 가지고 추방해야 돼요. 알아보지도 않고 심판을 해 버려? 이 쌍것들!

『모두들 부디 축복결혼의 은사에 참석하시어…』

축복받겠어요, 안 받겠어요?「받겠습니다.」받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나 눈 감을게. 옆 사람 보지 말고. 한번 손 들어 봐요. 내려요. 5분지 4는 다 손 들었으니, 80퍼센트는 축복받겠다고 했으니 여기 왔던 영들이 다 집에 가서 사돈의 팔촌까지 모이라고 해 가지고 한번 잔치를 한다면, 모이라고 하면 다 올 거라구요. 세 시간만, 하룻밤만, 하루만 새겨 놓으면 완전히 축복받게, 자원해 가지고 자기 있는 금은보화를 다 바치고 축복받게 만들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통일교회요, 레버런 문이요,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두들 부디 축복결혼의 은사에 참석하시어…』 한다고 했지요? 「예.」 『혈통전환의 대혁명을 이루십시오.』 「아멘!」

이루지 못했다는 얘기예요. 여기서는 주체가 다 이루겠다는 거예요.『대혁명을 이루십시오.』부탁이에요, 소원, 요청이에요? 부탁하는 거예요. 부탁하니만큼 이루었던 것이 있으니 그것을 따라올 수 있게끔 열심히 연구 개발해 나오라구요. 책은 4백 권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도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하고…』

우리가 욕심이 그렇잖아요? 내가 하나님의 왕국을 창건하고, 내 가정이, 내 나라가 창건한다고 그래요. 다 그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계주의인 동시에 개인주의요, 가정주의요, 종족주의요, 민족주의요, 국가주의예요. 세계주의, 천주주의라면 국가주의 이하는 다 차 버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개인서부터 전부 다 한번 놓칠 수 없어요.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해도 한 사람도 후퇴하는 법이 없어요.

『그리하여 여러분도 이 지구성에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하고 영원무궁토록 평화왕국이 번성토록 만드는 섭리의 일선에 선 당당한 가정, 축복받은 가정의 용사들이 되기를 빌어 마지않습니다.』(박수)

당신들을 맞이합니다. 그래, 박수한 것을 알고, 문 총재의 말씀을 끝내겠어요. 감사해요. (박수)

말씀하기 전에 한마디하겠어요. 여러분은 개인적 우주사적 그런 자리에서 어떻게 떠오르는 아침 햇빛을 맞느냐, 평화왕국과 하나님의 조국을 맞느냐 하는 그런 경계선에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여명의 경계선에서 승리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런 세계를 헤쳐 나가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의 소원이요, 종교나 그 외의 사상적인 내용을 이어받은 사람들의 소원인데, 그 방향을 아직까지 잡지 못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런 입장에서 고생한 레버런 문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주력하는 방향을 어디로 하는가 하는, 한 10년만 더 살 수 있으면 확실히 그런 때가 온다고 보는데, 오늘 제 생일을 축하하는 것도 고맙지만 여러분의 삶의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새로운 여명의 경계선에서 승리자가 되기를 빌어 마지않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원고를 보라구요.

『세계 각국에서 오신 고명한 지도자 여러분,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이 자리는 오늘로써 84회 생일을 맞는 본인과 한학자 총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하여 마련된 만찬회장입니다. 그러나 우리 부부는 이 저녁 우리가 생일축하를 받는 것보다는 여기에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영계의 성현들과 영계의 축복가정들, 그리고 세계정상회의 참석자 여러분께 이 만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계를 모르지요? 이건 미지의 세계로 개발해야 돼요. 아마 그러기를 원한다면 레버런 문을 알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인간 타락의 결과

『여러분은 지난 며칠간 ‘세계적 위기에 대한 지구촌 차원의 통치’라는 주제를 놓고 많은 토론과 회의를 하신 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모아져 날이 갈수록 위기로만 치닫고 있는 오늘 현 세계에 새로운 소망과 꿈을 심어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우리 부부의 고향 한국에 오셔서 대망의 천일국 4년을 함께 열어 주신 데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저녁 본인은 팔십여 평생 하늘의 뜻만을 전하고 살아온 전통을 따라 ‘메시아와 참부모’라는 제목의 하늘의 메시지를 전해 드림으로써 인사 말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인간은 원래 하나님의 자녀로서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여 하나님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은 가정이 되어, 자손만대 죄가 없는 선한 혈통의 후손들을 번식시켜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습니다.

인류의 첫 조상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을 종적 참부모로 모시고 참부모 되신 하나님을 축으로 하여 횡적 실체 참부모가 되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습니다. 레버런 문만이 아니고, 모든 사람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메시아라는 말이 존재할 필요조차 없는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가정은 창조본연의 이상가정이 되었을 것이요, 그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성된 지상천국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세계에서 살다가 육신의 삶을 마치게 되면, 인간은 누구나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적하여 영원무궁토록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세계에서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헤어날 수 없는 절망의 나락에 떨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영적 오관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면서 살고, 육적 오관을 통해서는 만물을 자유자재로 주관하며 동시에 영계와 육계를 대표한 참된 주인이요, 참된 부모요, 참된 왕이 되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왕손이 되어야 했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들은 타락으로 인해 영적 오관이 완전히 마비가 되어 버린 청맹과니의 입장으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육적 오관에만 의지하고 살아야 할 반쪽 인간이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부모 되는 하나님을 볼 수도, 음성을 들을 수도, 느낄 수도 없게 되었으니 어찌 부모의 사랑을 알 수 있으며, 사정을 알 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사실이에요. *이것은 역사적인 컨셉(concept; 개념)이 아니라 실재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래 하나님이 차지해야 할 참부모의 자리에 사탄이 밀고 들어와 거짓으로 부모 행세를 하면서 인류를 철저히 구속하고 노예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갖고 있는 사랑·생명·혈통은 모두 사탄이 아담 해와에게 뿌려 놓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수 받은 것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이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직계자녀로 태어난 인류가 사탄의 거짓 혈통을 받고 종의 종 자리로 전락해 버린 사실을 지켜보시던 하나님의 고통이 얼마나 크셨겠습니까?』하나님은 우리의 참부모입니다.

타락 세계를 구하기 위한 복귀섭리를 담당할 메시아의 현현

『그러나 원리원칙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세우신 창조원리와 창조이상을 당신 스스로 깨 버릴 수 없었기에, 수천 수만년간 복귀섭리를 통해 구세주…』주인이 잘못됐으니 구해 줄 주인이라는 거예요.『메시아를 기다려 오신 것입니다.』기다려 오면서 길러 왔다는 거예요.

『종교마다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는 있지만 그 이름이 미륵불이든 신공자이든 구세주이든 인류가 필요로 하고, 하나님께서 찾아 나온 분은 참부모 되신 메시아 한 분이었습니다.』

신공자니 무엇이니 무엇이니 무엇이니 다 종류가 많지만, 부모를 잃어버렸으니 부모를 찾는 거예요. 부모를 대신해서 문화 배경이 달라서 선정을 그렇게 했다는 사실을 오늘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재삼 검토하면서 개발해서 깨달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메시아는 누구이며 어떤 사람입니까? 개인은 물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천주까지 걸어 놓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실체로 설 수 있는 주인입니다.』믿음이 있어요? 사랑이 있어요? 소망이 있어요? 없습니다.

『그런 분을 메시아로 모실 수 있을 때라야 비로소 인류역사상에 남아 있는 믿음이 결실될 수 있는 것이요, 소망이 결실될 수 있고, 사랑도 결실될 수 있는 것입니다.』좀 생각하라구요.

『이 결실체에는 인류역사가 숨쉬고 있고, 우리의 과거·현재·미래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간은 물론 하늘과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메시아는 타락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천애의 고아가 되어 버린 인류를 위해 오신 실체 참부모요, 참주인이요, 참스승이요, 참왕이 되는 분입니다.』이런 것을 다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 밑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던 거짓 자녀들을 참자녀로 찾아 세우기 위해 오시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실체이십니다.』이분이 없으면 모든 것을 이루지 못해요.

『여러분! 2천년 전 하늘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메시아가 한국에 필요하다면 뭐…. 그래서 전부 다 그를 위한 부속 존재들이라는 거예요.

『2천년 전 하늘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부모 잃은 자식들을 다시 품어 하늘 앞으로 복귀시키기 위해 오셨던 분이 바로 참부모 되신 예수님이셨습니다.』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이스라엘과 유대교 위에 오신 메시아 예수님

『아담과 해와는 타락으로 인해 참부모의 자리를 잃어버렸고, 참부부도 이루지 못했으며, 참자녀를 생산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3대권의 혈통, 즉 손자손녀를 안겨 드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런 불효자가 어디 있어요? 이런 배신자가 어디 있어요? 배신자의 후손이요, 하나님 사랑의 배반자의 후손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다시 수천년을 준비하여 선민으로 찾아 세운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구세주 되시고 메시아 되신 예수님을 보내셨던 것입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한 나라의 주권과 국토와 백성을 찾아 세우고, 그 기반 위에 전세계를 사탄의 거짓 핏줄로부터 복귀시켜 참된 선의 핏줄로 찾아 세우기 위한 싸움의 총사령관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었습니다.』

이런 분을 쫓고 죽였으니 그 이상 죄가 어디 있어요?

『그러나 불러 세웠던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억울한 십자가행으로 그 일생을 마치고 말았습니다.

참부모가 되어 참자녀까지 생산하고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셨어야 할 메시아가 하나님의 축복을 통한 참부부의 자리에까지 나가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지 못함은 물론, 참자녀를 번식하지도 못하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말았던 것입니다.』

구름 타고 와서 그 아들딸, 실체 세상을 어떻게 갖겠어요? 멍텅구리 신앙을 가지고는 곤란합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어린양 잔치’는 바로 메시아가 신부를 맞아 참부부가 되는 의식을 말하는 것입니다.』기도해 봐요.

『그 당시 만일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예수님을 받들고 모셨더라면 하나님께서 소망하셨던 창조본연의 세계, 즉 평화의 천국은 그때 벌써 예수님의 혈족을 통해 이 땅 위에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이처럼 둘째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참부모 섭리가 선택받은 자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중도에서 좌절되었고, 인류는 다시 재림 메시아를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구름 타고 오기를 바라는 모든 종교계,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예수를 죽이던 이스라엘 선민이 한 것, 그들이 역사적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2차대전 때 6백만이 학살당해도 참부모를 희생시킨 죄의 양을 채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채웠더라면 오늘날 이런 세계가 안 됐을 거예요.

재림주 참부모의 사명

『여러분! 그러나 하늘은 다시 참부모의 사랑으로 불쌍한 인류에게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2천년간의 기독교 역사를 타고 예수님을 중심한 영적 복귀역사를 전개해 온 터 위에 재림 메시아의 현현을 축복하신 것입니다.

재림하신 메시아는 참부모의 사명을 완성해야 할 엄청난 짐을 지고 오십니다.』

사탄세계에 오니 아기로부터 모든 존재세계에 원수의 왕으로 왔기 때문에, 반대를 피할 수 없다는 것도 악한 이 세상의 역사적 전통으로 미루어 봐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분은 무엇보다도 먼저 사탄권을 승리하고…』

요놈의 사탄! 사탄이 죄지은 것을 샅샅이 알아 가지고 고발할 수 있는 검사의 자리에 서서 사탄권에 승리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전체에.

『그다음으로는 영계권까지도…』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갔어요. 갈 길이 막혔기 때문에 이것을 개발해야 돼요.

『영계권까지도 승리해야 하는 사명을 갖고 오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세계적 핍박,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사탄의 반대의 함정에서 시달리면서 이것을 밀어 제껴 가지고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오시는 메시아의 뜻은 지상에 착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육신의 오관만으로는 감지하지 못하는 사탄계와 영계권을 상대로 생사를 건 싸움에서 승리하고, 마침내 사탄 마귀를 굴복시킴은 물론, 영계의 수많은 도주와 교주들까지도 굴복시켜야 하는 것입니다.』타락을 안 했으면 이게 필요 없습니다.

『그렇다고 강제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격과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종교와 우주의 근본을 밝히고 그들을 납득시켜 자연굴복을 받아 내는 것입니다.』

큰 사람이든, 잘난 사람이든, 노벨상 수상자든, 박사학위를 수백 개를 가지고 있더라도 이런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알고 나서는 솔직히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본심의 명령을 따르지 않을 수 없는 결과에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섭리의 뜻은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이와 같은 엄청난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이 세계에 나타난 사람이 바로 이 자리에 서 있는 레버런 문입니다.』(박수)

이것이 거짓말이라면 레버런 문이 오늘날까지 살아 있지를 못해요. 그렇게 환난 도중에, 와중에 빠졌지만 하나님이 보호하여 이 자리까지 인도해서 오늘 생일을 맞은 거예요. 84회의 그 생일을 맞는 것이 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알겠으면 박수를 크게 해 봐요. (박수)

당당합니다. 쩨쩨하지 않아요. 비굴하지 않아요. 정면 충돌, 정면 전진하기를 박수한 여러분에게 바라고 기대하겠어요.

『참부모란 단어는 세상 그 어떤 백과사전에도 없습니다.』

만일 있다 하더라도 참부모를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있을 수 없어요. 있더라도 책임을 못 져요.

『레버런 문이 지어 낸 말도 아니고 세상의 그 어느 누가 붙여 줄 수 있는 이름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내리신 천명이자 축복인 것입니다.』(박수)

『참부모의 자리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의 총체적인 사명을 짊어져야 하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책임의 자리입니다.』

어느 왕, 어느 주권자가 이런 내용을 알아서 처리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어디 한 사람이라도 나타나서 생각이나 해 본 사람이 있어요? 미친 사람으로 취급받던 수수께끼의 인물 레버런 문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생각했지.

『전무후무한 책임의 자리입니다.』이제는 알 거예요.

인류가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 뜻을 이루려면 먼저 탕감혁명을 해야

『따라서 아직도 타락권에 속해 있는 인류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늘의 뜻을 이루는 데 필요한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그 조건을 가르쳐 줘요.

『첫째로 탕감혁명을 완성해야 합니다.』

죄를 지었으니 청산해 버려야 돼요. 그러니 혁명이에요. 혁명이에요. 혁명이에요. 혁명이 일어났으면 개인으로부터 우주가 전체 한꺼번에 태풍이 부는 거와, 토네이도(tornado)가 부는 거와 같아요. 그러면 환경 전체가 거기에 맞출 수 있는 그림자의 행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탕감혁명을 완성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사탄세계 일색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소유는 하나도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지었던 사람을, 아담 해와를 뺏김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전부 다 사탄 편이 됐어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명문지가문의 외동딸이 있는데 그 동네의 깡패, 일본 말로 야쿠자, 영어로 마피아 같은 사람한테 몸을 허락하게 되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속한 일체는 사랑관계를 맺은 사람이 물고늘어지게 되면 안 나눠 줄 수 없는 거예요. 타락의 세상도 그런데, 천리의 법은 그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버리고 참부모를 모시고 따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친구를 버리고…』

친구가 반대한다고 붙들고 가게 된다면 탕감혁명을 할 수 없어요.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말씀했다는 사실을 상기해 봐요.

『친구를 버리고, 스승을 버리고, 심지어는 자신의 부모까지라도 버리고 참부모를 따라야 합니다.』

핏줄이 달라졌으니 할 수 없는 일이에요. 타락한 세계로 자기를 버리고 가서 다른 사내와 붙어서 아들딸을 낳고 잘사는 데 있어서 그 집에, 혹은 찾아와서 선물하는 모든 것, 집이니 궁전 같은 것을 지어 준다고 해도 거기에 들어가서 양단 이불 포대기를 펴놓은 그 자리에서 사랑할 수 있어요? 정의의 하나님은 꿈에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자신의 부모까지라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세계가 얼마나 극악한 자리에 섰느냐? 통일교회 신자들을 납치한 거예요. 축복한 부부들을 자기들의 말을 믿게 하기 위해서 납치한 거예요. 수만 쌍의 납치당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것을 세상에 법적 조치를 하면 당장에 문제 될 것을 알면서도, 레버런 문은 하나님과 같이 보고 기다려 왔습니다.

총생축헌납을 해야 하늘은 축복과 은총을 허락한다

『이처럼 모든 것을 다 하늘 앞에 헌납하는 총생축헌납…』

구약시대에 죽여 가지고 제물을 나눠 가졌지요? 신약시대에는 예수를 죽여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이 나눠 가졌지요? 성약시대에는 재림주가 오는데 가정과 일족을 그냥 그대로 보호했더라면, 레버런 문이 이혼이 웬 말이에요? 가정의 환란이 웬 말이에요?

이북에서 내려온 영락교회가 반대한 거예요. 영락교회, 영영 떨어지는 교회가 될지 몰라요. (웃음) 그다음에 한경직! 한에 찬 경직한 목사가 될지 몰라요. 이런 말을 하면 실례인지 모르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그들이 말한 대로라면 영락의 문 총재가 되고 통일교회가 되는 거예요. 한경직, 경직해서 절대로 경직해 버려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그들은 가서 소리도 없지만, 소리 없기를 바라던 문 총재의 소리는 천주에 새로운 선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니라고 할 사람은 나서라구요. 세 마디만 하면 답변 못 하고 낑낑할 것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그런 체험을 얼마나 많이 했겠나?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레버런 문을 굴복시키면 천하에 자기가 명물 인간이 된다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도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나 다 허사예요.

죽기를 바랐던 레버런 문은 살고, 번창을 바랐던 그 나라와 그 국권은 사지로 가는 거예요. 미국에 무슨 소망이 있어요? 가정이 파탄된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여기에 잘났다는 사람들, 모임을 갖게 되면 여편네를 바꿔 자고 살고 하던 이놈의 미친 것들을 내가 정리해야 되겠어요. 여기에도 그런 사람이 있거들랑 서슴지 말고 항거하라는 거예요. 권고해요.

『총생축헌납의 기준을 세웠을 때라야 하늘은 다시 우리에게 축복과 은총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아무나 들어와 가지고 하늘나라에 절대 못 가요. 거기에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사탄세계와의 모든 인연과 관계를 한치의 인정도 두지 않고 무자비하게 제거하고 완전히 영점으로 돌아가서 천지개벽의 새 출발을 하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도 이 길을 나올 때는 어머니 아버지, 일족 전체가 ‘똑똑한 우리 족속의 대표 될 수 있었던 인간이 이렇게 배반하고 간다.’고 다리를 붙들고, 옷을 찢으면서 가지 말라고 하는데도 눈을 감고 달려 나온 거예요. ‘내가 이렇게 가지만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패자의 깃발을 들고 올 수 없다. 국경과 국경을 넘어서 일국과 일세계를 복귀해서 하나님에게 봉헌할 수 있는 승리자의 깃발을 틀림없이 이루어 돌아올 것이다.’ 한 거예요. 부모를 배반하고 형제를 배반한 배반자요, 불효자의 입장을 자처하고 나선 것도 이런 내용을 바랐기 때문이에요. 철저히 정비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양심혁명을 완성해야

『둘째로는 양심혁명을 완성해야 합니다. 즉 이 세상의 어떤 주권이나 이념 앞에서도 일점 일획 가감함이 없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본심의 지향성을 따라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전통을 지키라는 뜻입니다.』

지키겠다고 선언한 사람들은 눈 감고, 옆에 사람은 안 볼 테니까 눈 감고 하나님 앞에 박수해 봐요. (박수) 감사해요.

『하늘 앞에서나 만물 앞에서도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정오정착적 삶을…』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언제나 태양이 여기에 비치면 그림자가 없습니다. 사탄의 그림자, 형상적 상징적 그림자도 없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적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삶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의 경지에 도달하여 순결·순혈·순애 성…』

성이라는 것은 ‘계집 녀(女)’ 변의 ‘날 생(生)’ 자가 아닙니다. ‘마음 심(忄)’ 변의 성(性)을 말해요. 무슨 성이에요? 남성 여성, 그것을 말해요.

『순애 성을 영원불변의 전통으로 안착시키고…』그런 가정이 있어요? 꿈이지. 유토피아적 꿈의 내용이지.

『일화통일시대를 꽃피울 때 비로소 양심혁명은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어르신들, 유명하신 분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안 싸운다는 녀석들은 거짓말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평화의 개념을 가지고 이러한 몸인데 마음이 안 됐다고 비판한 적이 있을 거라구요. 그것을 회개해야 돼요.

『전통으로 안착시키고 일화통일시대를…』

그래, 일화(一和)가 문제예요. 50대 재벌들이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 천지에 자랑하기 위해 야단하지만, 일화(성남일화천마축구단) 앞에 바지를 벗기고, 웃옷을 벗기고, 부끄러움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통일교회 일화가 그렇게 만만히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남미의 축구왕국세계에서도 내가 만든 프로팀 두 단체가 축구왕국을 점령한다고 지금 문제가 되어 있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소식들 다 들었는지 모르겠구만. 한국이 먼 거리에 있어서 자기만을 생각하는 우물 안의 개구리 같은 패들이 알려나 모르겠구만. 부끄러움을 느끼고 창피함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일화통일시대를 꽃피울 때 비로소 양심혁명은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별의별 욕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다 하더라도 양심혁명은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심정혁명을 완성해야

『세 번째로는 심정혁명입니다.』

첫째는?「탕감혁명입니다.」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둘째는 양심혁명!「양심혁명!」셋째는 심정혁명!「심정혁명!」몸 마음이 싸우고 내일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역사적 과제가 남은 것을 잊지 말고 오늘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게 사실이냐, 아니냐? 사실이라면 생명을 걸고 책임자로서 그 자리를 세워야 돼요. 그래서 민족의 등대와 같은, 어두운 세계에 빛을 발하는 등대와 같은 소명적 책임을 해결해야 할 책임이 지도자 여러분에게 있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 또 그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지도자들에게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다음에 오늘날 통일교회로 말하면 평화대사들에게 그 책임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 내용을 해방시키는 주역들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찾아와 매사를 함께 의논하고 함께 살고 싶어하는 참사랑의 세계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심정혁명은 참사랑 혁명입니다. ‘위하여 존재한다.’는 만고불변의 참사랑의 실천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남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참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바로 우리 속에 거하시고 우리를 위해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보다 더한 기쁨과 영광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심정혁명이 완성된 곳에서는 가정파탄…』가정파탄 다 됐지요?

『가정파탄, 인종분규…』우우우!

백인들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예요. 농경권 내의 아시아인은 브라운 베어 레이스(brown bear race)예요. 흑인들은 그래스하퍼(grasshopper; 베짱이) 앤트(ant; 개미)와 마찬가지로 블랙 베어 레이스(black bear race)예요. 이 세 종류의 짐승들이 함께 모여서 쌍을 엮고 새끼를 치더라도 사랑할 줄만 알지, 싸우지 않아요.

미안합니다. 백인들이 뭐예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고 영국…. 그곳이 뭐예요? 해적 기지 아니에요? 그들이 가는 데는 피를 흘렸어요. 가을이 되어서 눈세계에서 동물을 잡으러 사냥꾼들이 가게 된다면 돌아갈 때는 전부 다 ‘빵빵빵!’ 한 거예요. 그래서 도적질을 많이 하고, 사기를 쳐 먹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백인문화권이 지나갑니다. 요즘에 미국도 그렇지요? 우와, 옐로 파워(yellow power)! 중국을 어떻게 해요? 중국과 소련과 아시아 지역이에요. 중동이 뭐예요? 이스라엘 민족 60만 대중이 가나안 복지에 복귀할 때 열두 지파에게 분배해 준 땅이에요. 그 땅이 누구의 땅이 되었어요? 모슬렘의 땅이 됐어요. 이런 역사를 내가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구만. 그것을 알고 싶으면 통일교회에 와서 원리를 공부하라구요.

『우리 속에 거하시고 우리를 위해 살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이보다 더한 기쁨과 영광이 어디 또 있겠습니까? 심정혁명이 완성된 곳에서는 가정파탄, 인종분규, 국경분쟁, 그리고 종교적 마찰 같은 사탄세계의 잔재는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한 평화왕국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레버런 문의 이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의 이름으로!

모든 종교는 가정연합 이름을 붙여야 살길이 있어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우리 부부는 평화세계를 이 땅 위에 창건해야 할…』

건설이에요. 재건이 아니에요. 만들어야 돼요. 창조해 내야 돼요, 잃어버렸으니.

『창건해야 할 천명을 완수하기 위해 지난 1996년 통일교회의 간판을 내리고…』

그렇게 핍박받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린 거예요. 그때 기성교회는 ‘아하, 통일교회 망했다!’ 했는데, 망하기는 왜 망해요? 평화로운 개인 몸 마음의 통일과 가정의 통일이 없는데,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통일이 있을 수 있어요? 말도 안 되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 돌아가서 개인의 몸 마음을 통일시키고 가정을 하나 만든 위에 주력해서 평화의 기치를, 평화의 등불을, 평화의 등대를 세우지 못한다면 인류는 멸망하고 말아요.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모든 종교도 가정연합 이름을 갖다 붙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새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했어요, 못했어요? 말해 보라구요.「잘했습니다!」(박수)

밤중에 살아서 까맸는데 여명의 경계선에 서 가지고 동녘 해가 떠오르는 방향을 보아야 할 텐데, 뒤로 돌아섰어요. 남쪽 북쪽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방향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늘의 뜻은 참된 가정을 바탕으로 한 인류 평화에 있지, 어떤 특정 교회나 종교의 정착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큰 종교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단체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거기에는 사기꾼도 있고, 마피아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일본 말로는 아쿠자예요, 깡패!

『가정을 바탕으로 한 인류 평화에 있지, 어떤 특정 교회나 종교의 정착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내가 교회 큰 것을 안 지었어요. 가정을 찾아갔지.

온갖 핍박과 고생 가운데 초종교·초국가적 활동을 해 왔다

『우리는 지난 수십년간 초종교·초국가적 차원에서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아마 일생을 나와 같이 한 사람이 없을 거예요. 예수님이 뭘 했어요? 마태복음을 보더라도 넉 장, 다섯 장밖에 말한 것이 없습니다. 문 총재가 말한 것은 (책이) 4백 권이에요. 일생을 걸려서 다 읽을지 어쩔지 모를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 말에 대해서 여러분 일족이 미비해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게 된다면, 이미 말하고 가르쳐 준 진리를 참고하지 못한 것에 대한 비난을 피해 갈 길이 없어요. 참고해 가지고 골자를 추려서 자기가 설 자리, 자기의 환경적 한 소유적 장소를 찾지 않고는, 발견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난 수십년간 초종교·초국가적 차원에서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많이 해 왔지요? 제목만 소개하려 해도 몇 시간을 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미친 놈, 미친 녀석 놀음이지. 왜? 하나님을 알았으니까. 그분이 내 아버지고, 그분의 나라가 내 나라고, 그분이 할 일이 내가 할 일이니 아는 사람이 선두에 서서 죽음 길을 가려 가면서 개척하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렇게 살다 보니 핍박도 받고, 고생도 했고, 수십년간 지내 보니까 레버런 문이 그래도 자기들이 말하는 것, 세상이 말하는 것처럼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에 다 와서 앉은 거예요. 한국 땅에 있는 레버런 문이 84세, 내일 모레 죽을지 모를 수 있는 이런 연령의 생일 축하를 해서 무엇이 생겨요? 여기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 이상 것이 없고, 다이아몬드, 황금 광산을 소유한 것보다도 낫기 때문에, 꿈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온 것 아니에요?

이번에 돌아가서는 다시 안 와도 괜찮아요. 그렇다 해도, 통일교회는 여러분이 안 온다고 지장 안 받습니다. 미국 대통령, 미국이 반대한다고 지장 안 받습니다. 그럴 시대는 지나갔어요. 소련이 반대한다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별의별 짓을 다해 봤어요. 중국이 반대한다고 지장 안 받습니다.

이제 몇 주일만 되면 중국이…. 통일교회가 중국의 국교가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소련하고 합해 가지고 인도까지, 종교권이, 믿는 사람들이 국교로 모시게 되면 통일교회가 망하겠소, 흥하겠소? 그런 꿈을 좀 가져 보라구요.

레버런 문 이 팔십 난 노인이, 소망도 가질 수 없는 노인이 그런 꿈을 가지고 있는데, 젊은 씩씩한 용기백배한, 스트레스를 밤낮 받아 가지고 죽겠다고, 자살하겠다고 한숨을 쉬는 그런 불쌍한 자가 되지 말고, 문 총재 나이 많은 할아버지보다도 젊은 꿈을 가져 주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거든 어미 아비가 있거든 꿈을 못 가진 아들딸을 꿈을 갖게끔 통일교회에 쫓아 보내라구요. 내가 사람 만들어 줄게. 원해요, 원치 않아요?「원합니다.」

나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사람 만들었어요.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알아요? 지고는 못 살아요. 매 맞고는 못 살아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붙들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가지고 이처럼 희생의 왕초가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놨으니, 패배자의 길을 가고 있는 젊은 청년들을 맡겨 보라구요.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로 갈 수 있게 만들어 줄 테니까. 맡겨 보겠어요, 안 맡겨 보겠어요?

맡기는 것은 좋지만 나는 돈이 많지 않아요. 학교를 만들 수 있게 여러분의 재산을 팔고, 여러분의 몸을 팔아서라도 아들딸이 갈 수 있는 그런 길이 있다면 건설할 수 있는 자금은, 또 교육시킬 수 있는 자금은 여러분이 아니면 여러분의 나라에서 책임져야 돼요. 언제나 초청을 받아야 오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빚지지 말라구요. 이제부터는 문 총재를 동정해 주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한 말씀 전합니다. (박수)

평화유엔 창설과 이스라엘 평화대행진의 의의

『그러한 터전 위에 2003년 10월 3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레버런 문하고 미국 나라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즉 ‘평화유엔’을 창설하고 세계 평화 구현을 향한 힘찬 비약을 시작했습니다.』

도약이 아니라 비약이에요.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희망적이에요, 절망적이에요? 한국 백성들!「희망적입니다!」잘났다고 어깨에 힘 주는 잘났다는 사람들, 회개할 때가 왔어요. 내가 찾아갈 거예요.

『세계 도처에서 레버런 문의 선포를 따라 교회당의 십자가를 떼는 운동이 산불처럼 퍼져 가고 있습니다.』

십자가가 제일 많이 보이는 곳이 한국 땅이에요. 예수를 팔아먹고 살아요. 예수를 죽인 형틀이 구원이 될 수 없어요. 예루살렘에 가서 예수의 그 당시의 사실을, 역사적 사료를 한발짝 한발짝 탐구하면서 찾아보라구요. 비참하게 죽어 갔지, 뭐 하나님이 죽였어요?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그거 나한테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에서 미국이 살 수 있는 것은 십자가를 떼고, ―가시 면류관이 웬 말이야?― 참부모의 머리 위에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야 된다는 거예요.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선민의 나라, 핏줄이 다른 선민이에요. 선민은 핏줄이 달라진 것을 말해요. 핏줄을 맑히지 못한 그 세상은 그대로 사탄의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어르신들을 만나 가지고 이런 실례의 말씀을 하니 기분 나쁘겠지만 참고, 조용히 새벽기도 해서 하나님한테 물어보라구요. ‘그 양반, 팔십이 넘은 사람이 기운도 당당하게 외쳤는데 그게 거짓말인가?’ 거짓말 같은 내용을 가지고 자신 있게 외친 것이 아닙니다.

『수천 명의 성직자들이 중동분쟁의 진원지 예루살렘에 구름처럼 모여 초종교·초국가적 차원의 평화대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2003년 12월 22일에는 수많은 유대교, 기독교, 그리고 이슬람교의 성직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평화를 노래하고 예수님을 왕중왕으로 추대하는 대관식을 가졌습니다.』

꿈같은 얘기입니다. 역사를 두고 그것이 앞으로 얼마나 큰 사건이요, 대 이벤트가 되는 것인가를 알아요? 그때가 돼 가지고 ‘아이고, 우리 조상은 왜 참가 안 했느냐?’ 할 거예요.

『2만여 명이 운집한 예루살렘 독립공원에서 일어난 기적입니다.』

그게 기적이에요. 세 사람이 가다가 한 사람이 죽는 판국인데,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예루살렘 성지에 입성했다는 것은 꿈같은, 있을 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것을 알아보라구요.

『기적입니다.』

왜 기적이냐? 하나님과 예수님의 한이 풀리는 날이기 때문이에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족을 세워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찾기 위한 길을 막아 치운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린 것인데, 다시 레버런 문이 탕감혁명·양심혁명·참사랑혁명을 해 가지고 이제는 국경을 초월했어요. 유엔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내가 유엔 총회에서 국경철폐를 논의하면서 반대하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통해 가지고 기필코 이룰 것이라고 당당코 선언한 사나이예요. 그 길을 갈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한이 풀리는 날이요, 참부모님의 승리가 천상천하에 선포되는 날이었습니다.』(박수)

여러분, 영계를 알아요? 청맹과니처럼 하나도 몰라 가지고 안다고 할지 모르지만, 세 마디만 하면 답변 못 할 것을 내가 아는 거라구요. 잔소리 말고 가만히 있어요. 배후를 연구하고 살펴 가지고 결점이 있거들랑 나한테 질문하라구요.

부모가 남긴 전통을 잇는 대신자가 되라

『여러분! 우리 부부에게 부여된 참부모의 사명이 천명이라면, 이제부터 우리와 손잡고 이 지구촌에 평화의 천국을 창건해야 할 여러분의 사명 또한 천명입니다.』참부모가 그러니 참아들딸도 그렇게 가야지.

『이제 하늘의 때가 왔습니다.』

아버지가 남긴 전통을 아들이 이어야 돼요. 부모가 대신자를 세우려고 할 때는 자기보다도 못한 대신자를 세우려고 하는 부모도 없고, 주인도 없고, 스승도 없고, 왕도 없는 거예요. 대신자는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은 남편이 몇천 배 낫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자기 부모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일치된 근원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을 창건해야 할 여러분의 사명 또한 천명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이에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내가 전해 주어요.

『이제 하늘의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가슴속에 불타는 소망을 안고…』불타는 소망을 가질 만하지요?

『불타는 소망을 안고 돌아가시어…』

탕감 길에서는 도와주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도와주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가야 돼요. 학교 공부를 하려면 월사금을 내야지요. 배운 것을 그 이상 실천하라고 후계자에게 훈시해야 되고,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낫게 만들어야 되고, 나은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상속해 줘야 되는 거예요. 상속하는데 자기보다 못한 자에게 상속해 주는 사람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레버런 문의 대신자가 되어라! 나보다 못한 대신자를 바라지 않아요. 나보다 몇천만 배 훌륭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면 영원히 오케이예요. 오케이(OK)가 무엇인지 알아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알겠습니까?「예.」

오케이, 해 봐요.「오케이!」오케이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문을 여는 것, 오픈 킹덤을 약해서 오케이라고 해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면 기분 좋고, 아침 먹고,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또 잘 때까지 마음이 기쁨을 느끼고, 기쁨으로 자고 기쁨으로 행동할 수 있으니, 열두 진주문 안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오케이라는 그런 사상을 가지면 망하지 않을 거예요. 아시겠습니까?「예.」알겠어요?「예!」저 뒤에 있는 사람들, 졸지 않아요?「아닙니다!」깨라구, 이 녀석들아! (박수)

나보다 한 살이라도 위라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형님으로 모실게. 85세 된 사람이 여기에 참석하기 힘들 거라구요. 여기까지 오는 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계단을 딛고, 복잡하다구요.

참부모가 부여한 메시아로서 세계 평화 구현의 역군이 되라

『여러분 모두 가슴속에 불타는 소망을 안고 돌아가시어 여러분 각자 각자가 메시아로서…』

메시아의 권한을 줍니다. 안 받겠다는 사람은 박수하지 말고, 받겠다는 사람은 박수해 봐요. (박수)

예수님의 대신자,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하나님은 레버런 문보다도, 85세 할아버지보다도 10대 20대 청년으로서 레버런 문이 미칠 수 있는 이상의 내용을 갖게 되는 그런 사람들을 바라는 거예요. 나은 사람을 바라지. 나은 사람이 되어야만 상속해 주는 거예요.

나는 다 상속해 줬어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을 어디 가든지 함부로 보지 못합니다. 깨져요. 무릎이 깨지고, 배때기를 차이고, 가슴이 차이고, 머리가 깨져요. 잘났다고 꺼떡거리다가는 질문에 못 당해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목사들도 우리가 찾아가면 도망가지요? 철학자니 희랍철학이니 무엇이니 다 지는 거예요.

『각자 각자가 메시아로서…』그 특권을 레버런 문이 부여해요.

지나간 일이지만,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지금부터 40년 전에 일본의 어떤 학자가 보고는 그때 일본 돈 2억 엔을 주고 사려고 했어요. 팔았으면 내가 편안했을 텐데, 이런 고생을 왜 해요?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내용인가를 알았어요. 그런 가치의 것을 모르고 덮어놓고 맹목적으로 반대한 패들, 이 공기가 부끄럽고, 태양이 부끄럽고, 물이 부끄럽고, 산천이 부끄러운 것을 모르고 반대한 것을 누가 용납하겠나? 뼛골이 녹도록 회개해야 돼요.

내가 이 길을 찾기 위해서 죽음의 고개를 자진해서 넘어서면서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도 참고 나온 거예요. 그런 무한한 가치의 내용인 것을 아시고, 뼛골이 녹아나도록 회개하면,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 이상의 대신자로 하나님의 대신자가 되어서 레버런 문에게 상속해 주는 이상의 하나님의 상속권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이 역사시대에 기필코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런 자체 자각하는 입장에서 여러분에게 전하는 거예요.

『여러분 각자 각자가 메시아로서…』

내가 메시아이고, 여러분 가정의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되겠습니다.」안 되면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사탄이 물어 가는 거예요.

『메시아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 역군들이 되시기를 소원하면서 비나이다.』승리자가 되어라 이거예요.『감사합니다.』(박수)

대회를 간단히 총평하고 넘어가자. 곽정환! 자기가 총책임을 졌기 때문에 대회 이번에 어땠다는 것을 얘기하고, 한마디씩 해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로 끝나지만 핏줄은 영원해

「안녕하셨습니까? 미처 정리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생각나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다음부터는 전체 보고해 가지고 총평을 해 놓으라고 해요. 역사에 남겨야 된다구요.「예, 아직 전체 회의를 못 했습니다.」간단히 해요. 내가 아는 내용이지만 말이에요. (‘참부모님 탄신 기념식’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선생님의 생일, 부모님의 생일 축하하는 것도 귀하지만, 하나님의 뜻의 종결을 어떻게 지어 나가느냐? 지금 대전환시대인데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으니만큼 이 과정에 어떻게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책을 만들면 첫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가, 서론과 결론이 같아야 할 텐데, 서론은 탄식이었고 실패였지만 결론은 기쁨이었고 성공이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성공의 기준이 뭐냐? 우리 인간들이 갖고 있는 가정도 자랑할 수 있고, 문중도 자랑할 수 있고, 자기 나라를 자랑할 수 있지만, 그것은 다 하나님의 기억 가운데 남아져서는 안 될 것이고, 기억될 수 있게 강요하면 강요할수록 가치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가치가 떨어지게 돼 있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핏줄이 무슨 뭐 그저 보이는 것도 아니잖아요? 사랑도 보이지 않고, 생명도 보이지 않고, 핏줄도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 핏줄이 억천만세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사람들의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에 한한 것이지만, 핏줄이라는 것은 영원을 간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한국 사람은 한국 사람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어느 민족보다도 한국 민족의 특성을 갖고 있어요. 국가 형태도 한국 사람은 특성을 가지고 전통이니 내용이니 모든 것이 다르다구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르고, 중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달라요. 핏줄 때문에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본성의 기준에서 보는 핏줄과 타락한 이후에 인간들로서 나타난 하나님이 원치 않는 핏줄이 천만 갈래가 갈라져 있어요. 천만 갈래예요. 나라가 191개 국이 있지만 1천8백 개 이상의 언어를 쓰고 있다는 거예요. 1천8백 개 이상이 되지. 자꾸자꾸 복잡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핏줄 하게 되면 핏줄이 하나여야 할 텐데, 몇천 개, 몇만 개 될 수 있는 거예요. 60억 인류를 중심삼은 개개인의 주장이 다르고, 개개인이 보는 관이, 인생관이면 인생관, 국가관이면 국가관, 세계관이면 세계관, 우주관이면 우주관, 전부 다 달라요. 이것이 어떻게 하나님과 같은 본연의 기준의 개인으로부터, 가정으로부터, 나라로부터 세계가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

이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지금까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말을 했지만, 그것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막연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구체적으로 어디로 갈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세상만사 여러분이 붙들고 가는 것은 뭐냐? 핏줄이 전부 달라요. 나라 갈래가 전부 달라요. 가는 길이 전부 달라요. 하나를 가려 가서, 하나를 틀림없이 비교해 가지고 그것을 시인하는 것보다도 정비, 부정적인 것을 정비해서 하나에 결탁시키게 만든다는 사실은 지극히 어려운 거라구요.

우리 한 가정을 보면, 열 명이 사는 가정을 두고 보면, 열 명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핏줄이 같으려면 근본적으로 뜯어고쳐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성격, 할머니 성격,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성격,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 남편네, 자식들 성격이 전부 달라요. 전부 주장이 달라요.

그것을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두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것은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방치 또 자유, 자유라는 개념도 줄 수 없는 거예요. 방종적인 자유로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조정하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다 잘라야 돼요. 자르고 자르고 자르고 잘라 가지고 근본까지도 부정하고 몇 단계씩…. 오늘날 이렇게 갈라진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중심삼고 수만년간 갈라져 가지고 나온 이것이 보통지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조국’ 할 때 말은 쉽지. 진짜 하나님이 원하는 조국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또 평화왕국시대! 왕국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왕국이 지금 들어와 있더라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어야 할 텐데,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먼저냐, 평화왕권시대가 먼저냐? 그것은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의 조국이 먼저인데, 평화왕국시대라는 것은 그 뒤에 따라왔는데, 이것이 국가 위에 섰느냐, 아래에 있느냐? 그것은 비교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의 왕권시대 아래에 있기 때문에 비교할 수 없어요. 천상이라면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호흡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출발의 기원과 비교하면 이것은 360도의 어느 각도에 가 있겠나?

횡적으로 말해서 360도, 종적으로 보게 될 때 몇 단계예요. 8단계, 수천 단계로 연결된 비준에서 볼 때, 몇 단계 떨어지고 몇 단계 확대된 기준에 있어서 이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조국이 출발되어 있고, 그 가운데서 평화왕국시대가 진행된다? 평화왕국시대가 진행된다고 말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려면

이렇게 볼 때, 그러면 어떤 나라를 붙들고 갈 것이냐? 부정하는 데는 쉬운 것부터 하는 거예요. 큰 나라를 바랄 수 없어요. 어저께 이 할머니도 큰 나라 대통령들이 오면 좋겠다고 하던데, 그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우리가 시중을 해 줘야 돼요. 열이면 열 번 시중해 주기를 그들도 바라고, 우리 자체도 인식이 시중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그 180도 반대예요.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여기에는 반드시 천지개벽이 개재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역사시대에 수많은 민족이 우리 조국, 우리 평화의 나라, 그 개념은 전부 다 가졌지만, 그 가진 모든 핏줄의 갈래가 수천 갈래로 갈라진 그런 기준 위에서의 우리 조국이라는 말이에요. 그것이 누구를 중심삼은 조국이에요? 남북한이라면 7천만 갈래를 가진 조국이에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얼마만큼 여러분이 심각한 입장에서 그 골수의 골수를 거쳐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골수의 골수를 거치려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면서 걷는 것은 좋지만 내려가면서 걷는 것은 큰일이라구요. 또 이것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점 수가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수가 없어져서 맨 나중에는 하나만이 하나님의 조국인 동시에 평화왕국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마음과 몸같이 말이에요. 마음이 먼저지, 몸이 먼저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일을 당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체의 지금까지 생각부터, 보고 듣고 하는 오관, 내적인 마음과 몸의 비준을 중심삼고 무자비하게 검증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마음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참사랑이면 참사랑의 본질적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그 본질과 통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이 하나의 핵이 돼 가지고 핵 중에서도 골수를 중심삼고 뿌리 중의 뿌리가 되어야 돼요. 중심 뿌리는 하나예요. 그래서 하나로 뻗어 갈 수 있는 그 기준에 일치된 나라, 일치된 하나님의 나라, 일치된 평화의 나라가 쉬운 말이냐 이거예요.

내가 천 번 죽고 만 번 죽더라도 미치지 못한다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며 회개의 눈물과 더불어, 회개의 노력과 더불어, 회개의 소원으로 생애를 바쳐 가더라도 일체 되기가 어렵다 하는 이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다고 해서 그거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에요. 누군가가 해야 돼요. 이제부터 전통이 생겨야 된다구요. 전통도 돼 있지를 않아요. 우리로부터 새로운 출발이에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그러니까 보는 것, 듣고 느끼는 것,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과거 환경, 자기 국가 개념이라든가 인종 개념,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바라보는 일족,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족속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그것을 비교하게 될 때, 비교도 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겸손히 받들고 받들고 천년만년 받들어서 하나님의 조국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됐다.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지 말라.’ 하는 자리에 서야 돼요. 다 돼서 ‘이 전통을 새로이 세우지 말라.’ 그럴 때가 언제 되겠느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사실은 무서운 일

그래서 선생님의 생각은 뭐냐? 내가 지금 땅에 사는 때에는 이만큼 했지만, 이제라도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이 바라는 심중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생각했던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효자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심각한 문제예요.

효자뿐만이 아니에요. 통일적인 세계는 어떠냐? 수천만년의 역사를 지내 온 이 세계, 하나된 통일적인 세계 가운데서 살고 있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우리 세계는 이래야 된다는 국가, 내적인 면과 외적인 면이 하나돼 가지고 올라가느냐, 내려가느냐, 수평이냐? 도는 데는 90도로 돌고 있느냐? 상현이냐, 하현이냐? 우현이냐, 좌현이냐? 전현이냐, 후현이냐? 어느 자리에 서 있느냐? 이것이 언제나 하나되어서 붙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게끔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숨을 쉬는데, 후- 흡- 들이쉬고 내쉬는 한 쌍이 되어 있어요. 기껏 내쉬었으면 기껏 들이쉬어야 돼요. 그것이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들이쉬는 것이 더 많아도 점점점 그쳐 오는 것이고, 내쉬는 것이 많아도 점점 그쳐 오는 거예요. 같아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상하도 같아야 돼요.

이렇게 생각할 때, 우리가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간단히 할 수 없는 것이다! 또 평화의 왕국시대! 진짜 평화의 왕국시대로 내 생활 가운데 살고 있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니까 이런 과제를 우리가 새로이 금년에 정했다 할 때, 이거 무서운 거예요. 두려운 거라구요. 하나님 자신도 이 길을 가는데 자신 없게 갈 수 있는 놀음이 아니냐.

내가 찾기 위한 내 조국이 아니고, 내 조국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 있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 자신도 엄청난 주의와 엄청난 정비 위에서 홀로 홀로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자리의 정착이라는 것은 얼마나 어렵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에게도 천지개벽의 자리다!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서도 천지개벽의 자리다!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나라 중의 나라요, 모든 존재세계 주체와 대상 관계의 일체가 절대적 자리의 기준에서 돌고, 돌고, 돌아야 되고, 또 아래와 위, 상현 하현이 관계를 맺어야 되고, 전후의 모든 전부가, 360도가, 하나의 종적 기준의 어느 한 도수가 안 맞는 것이 없이 같이 높아지고, 같이 낮아져야 되는 거예요.

높아지는데 끌어내리지는 않았느냐 이거예요. 높아지면 높아져야 되고, 내려갈 때는 내려가서 같은 자리에서 천년만년 하나님의 조국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길이 정말 있겠느냐? 하나님도 염려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아담 해와가 타락했어요. 이것은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은 완성을 표준해 나가는데, 아담 해와 일가를 완성시키는 것의 몇천만 배 힘든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이 얼마나 거북하겠느냐?

거기에 인간들이 도와주어야 돼요. 살과 같이, 가죽과 같이, 솜털과 같이 되어서 일체가 되어야 돼요. 그런데 천만 가지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솜털도 빨간 것, 노란 것, 오색 가지 솜털이에요. 이 꽃도 색깔이 다르잖아요? 전부 다 얼마나 달라요? 이야!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조국에서 살려야 살 수 없는 자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절대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유일 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불변·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는 입장에서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왕국이에요. 그 왕국을 대표한 것이 우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붙들었으면 놓치지 않게끔 하라

여러분이 지금 현재 가정맹세문을 중심삼고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은!」그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어저께 보면 곽정환을 중심삼고 많은 사람들이 맹세문을 외우는데, 그것 하나도 맞추지를 못해요. 제멋대로! 매번 주의시켜서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비행기가 날게 된다면 프로펠러라든가 엔진이 공기를 잡아당기면 그냥 그대로 같이 밀어주어야지, 제멋대로 하면 왔다갔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 해서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떨어지게 될 것이고, 위로 날아가다가 방향을 잃고 무한한 관성세계에서 돌아오려야 돌아올 수 없는 우주여행을 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쉽게 생각하는 자체가 어리석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보고 있는 자체도 행여나 이 자리가…. 숨쉬는 자리에도, 듣고 있는 자리에도, 말하는 자리에도, 앉은자리에도 언제든지 맞춰야 돼요. 꼼짝할 수 없는 이런 자리예요. 그러한 전통의 하나님의 조국과 그런 평화의 왕국을 중심삼고 살아가는데 나 혼자 살 수 없어요. 거기에 여편네가 있고, 부모가 있어요. 그다음에 아들딸이 있는데 아들딸도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맞추지를 않아요.

한 동네에 천 명이 살면 천 명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론은 간단해요. 꼼짝달싹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뭘 붙들었으면 놓을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혁대를 쥐었으면 혁대가 끊어지지 않으면 10리 20리 늘여 놓고라도 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그러면 고개도 넘을 것이고, 굴도 지날 것이고, 별의별 곳을 갈 때, 거기를 거칠 때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이 내 생각이 같을 수 있겠느냐? 심각한 문제라구요.

같다고 생각해요? 산을 넘어갔는데 나는 기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넘어가서 평지를 가는데 나는 고갯마루에서 경계선에 서야 돼요. 어떻게 같아야 될 것이냐? 그런 의미에서 효를 찾고, 충을 찾는 자체가 되어야 돼요. 만약에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나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하나님을 따라 올라가야 되겠느냐? 가고 있는 자체가 지금 그런 입장인데, 거기서 강요한다고 해서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강요한다고 날아 넘어갈 수 없어요. 밟아 갔으면 밟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억천만 갈래 길을 가려 갈 수 있는 주체가 돼야

원리의 길은 밟아 가야 되고,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서 밟아 가려면 하나님이 한 대로 일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조국을 받들고 하나님을 받드는 이러한 평화의 나라예요. 쉽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정성에 사무쳐야 된다는 거예요. 하던 일을 쉰다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세포면 세포가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는 작용을 하는데 쉴 수 있나? 눈 자체가 깜빡거리는 것을 쉴 수 있어요? 코가 숨쉬는 것을 쉴 수 있어요? 입술이 쉴 수 있어요? 내용만 벌어지게 되면 가려 가지고 들어가는 숨결과 나오는 숨결을 통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과 혀, 모든 것이 조화의 화합된 자리에서 하나의 방향성이 결정되기 때문에 말도 하는 거예요. 그 말이 본심의 마음에서 나왔느냐, 어디서 나왔느냐? 천태만상의 동기가 복잡한 내용을 거쳐오는 데 있어서 주류 동기가 무엇이냐?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천 갈래 만 갈래 갈라지는 거예요. 사는 데도 자기를 위해 살겠다면 천 갈래 만 갈래 갈리지는 거예요. 천 갈래 만 갈래 그 사이에서 남을 위해 산다고, 천 갈래 만 갈래가 있는데 백 사람 천 사람을 다 맞춘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에 맞는 하나될 수 있는 길도 아니라구요.

그러니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내가 가려 가야 되는 거예요. 원리를 중심삼고 가려 가야 할 길, 억천만 가지의 갈래 길을 가려 가야 될 수 있는 내가 주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주인이 뭐예요? ‘주(主)’ 자는 왕(王)의 꼭대기에 점(丶)이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간단히 생각할 수 없어요.

꿈은 해몽해서 실천해야 할 길이 남아

이번 대회를 놓고도, 대회에 있어서 기뻐하는 그 자리가 진짜 기뻐하는 자리냐? 하나님이 좋아하는 데 있어서 백 퍼센트 하나돼 가지고 기뻐하느냐, 몇 퍼센트 기뻐하느냐? 내가 그래서 어저께 ‘여명의 경계선상에 서서’ 그 말을 남겼어요. 여명이 되면 더 깜깜한 거예요. 칠흑 같아요. 밤에는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그저 밋밋하지만, 여명에는 360도로써 교차해 들어오는 거예요.

경계선상에서 어디로 갈 것이냐? 그런 얘기를 했지? 첫 번은 무슨 얘기를 했나? 무슨 말씀을 했어요? 꿈! 개인 완성을 해결 못 했어요. 살고 있는 이 자리에서 그게 꿈이에요. 언제 풀 거예요? 꿈은 해몽해 가지고 내가 실천해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밤 같은 세상에서 말이에요. 꿈은 밤에 꾸는 거예요. 낮에 꿈이라고 그러나? 보고 사는데 꿈이에요? 꿈을 보기 전에, 실상을 보고 있는 것이 꿈보다 앞서 있어요. 꿈은 밤에 꾸니, 밤에는 빛이 없어요. 나도 모르는 가운데서 꿈을 그리는 거예요. 그 꿈, 하늘이 같이할 때는 한번 꾼 꿈은 천년 가도 안 잊어버려요. 그래, 꿈이라고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보이지 않는 밤에 꾼 꿈이지만 낮에 꾼 현실적 이상의 것이 얼마든지 있어요. 꿈대로 돼요. 어저께도 인주 씨가 말했지만, 자기가 부인회 회장을 하는데 하나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니까 틀림없이 백발백중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건 꿈이 아니에요. 그것을 꿈이라고 했으니…. 꿈은 밤에 기연가미연가한 자리에서 인식되는 것을 말해요. 그게 꿈이 아니에요. 꿈 가운데 가르치는 몽시라는 말, 그것이 나와 관계가 있지, 꿈 하게 되면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꿈 가운데서, 몽시 가운데서 나와 관계를 맺어요. 언제? 낮이 아니에요. 밤에! 밤의 주인이 사탄이니까 여명의 경계선에서. 바꿔치는 그 경계선 이쪽 해가 떠오르는 방향에 있지, 어두운 자리에 있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생명·혈통의 기원이 성립되는 자리

그래, 내 개인 완성! 지금까지 인간들이, 도 닦는 사람이 언제 해탈하느냐 이거예요. 우주가 바라는 해탈의 핵하고 내가 바라는 해탈의 핵의 일체, 그 모델이 어디를 중심삼고 되느냐? 어디에서 해탈이 되어야 되느냐? 그리고 생명의 기원이니 하는 모든 기원이 무엇이냐? 사랑의 기원도, 생명의 기원도, 혈통의 기원도, 그 기원이 성립되는 자리가 어디냐? 사랑인데, ‘사랑의 집이 어디야?’ 할 때, 머리도 아니고, 심장도 아니고, 그것이 생식기라고 생각할 때, 휘이익!

그놈의 생식기를 믿을 수 있어요? 생식기를 믿을 수 있어요? 생식기가 제멋대로 해요. 여러분의 생식기가 제멋대로 하려고 해요, 딱 시계바늘과 같이 공식적으로 하려고 해요? 어때요, 윤 선생?「공식적이어야 됩니다.」그러면 뭐야? 제멋대로야? 또 제멋대로도 아니라고 그래요. 이것을 붙들어 가지고, 공식적인 기준이 어디냐? 내가 30대에 세운 것하고 80대 죽어 갈 때 세운 것이 공식적 기준에 있어서 오르내리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인밖에, 부족한 것밖에 없다구요.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세상이 가로막고 있다는 거예요. 눈물만 흘려서는 안 돼요. 눈물이 나는 그 눈을 가지고 가려야 돼요. 콧물을 흘리는 그 코를 가지고 가려야 돼요. 울게 되면 눈물, 콧물, 입물을 흘리며 통곡하고 회개해야 돼요. 그게 하나의 물이 돼 가지고 그것이 어디를 씻어야 되느냐? 물로 내 자체를 씻기 위해서는 내 배꼽으로 흘러 가지고 생식기를 정화해야 된다는 말까지 나온다구요.

그러려면 몸뚱이 전체가 눈물로 젖는 것은 물론이지만, 흘러가는 물 자체가 내 자체의 생식기 오목 볼록을 중심삼고 정화된 물로서 거기서 여과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과 접할 수 있는 상대적이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주체적인 물이 될 수 있느냐? 그래, 천년만년 가더라도 자랑할 것이 없고, 세워 가지고 인정 받기 위한, 타락을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없다구요. 그런 결론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부정하고…. 부정만 하더라도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부정해 가지고 부정한 그 자리에 서 가지고 또 심각히 생각하면 또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설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 자신도 그럴 것 아니에요? 한국을 대하는 하나님의 마음, 이 세상 각 나라의 60억 인류를 대하는 마음이 전부 다 달라요. 행동이 전부 다 달라요.

60억 인류 중에 같이 행동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 같아요?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60억 인류가 눈을 까박까박 하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숨쉬는 것도 전부 다 조금씩 달라요. 듣는 것도 전부 다 달라요. 수억조 되는 세포의 작동하는 작용도 달라요.

그것을 꿰미로 꿸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아예 판이 다 깨지는 거예요. 그런 결론이 나와요.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무슨 판이고 다 깨져 가지고 놓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다 깨져요. 구멍 뻥뻥 뚫어지고 제멋대로 운동하는 거예요. 뭐라고 할까, 돌고 있는 판 같은 것을 서로 다 해 가지고 이게 불나고 닳아질 것밖에 없다는 이런 입장의 사실을 인정하는데, 어디에 서 가지고 어디에 나가서 하나님을 부를 수 있어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몰라

그래서 타락의 기원이 이렇게도 원통한 결과를 가져왔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꼼짝 못하고 인류도 꼼짝 못하게 완전한 기점에 설 수 있는 해방의 자리가 없다는 그런 결론 위에 선 거예요. 거기에서 무엇을 주장해요? 부정하기 어려워요?

여러분이 헌금할 때도 세계의 하나님도 ‘야야야, 이제는 됐다.’ 해서 헌금한 것을 하나님이 받아 쓸 수 없고, ‘야야, 네 정성이 미쳤다.’ 해서 다시 돌려줄 수 있게 헌금할 수 있는 사람이 있겠느냐? 춘하추동 계절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정성어린 저금통을 많이 가져서 누구한테 보이지 않고…. 결혼할 처녀가 가슴을 동이고 자기 몸을 정비하는 자리에서 누구한테 보이지 않던 여기에 지나가는 남자의 손끝도 솜털도 다다르게 하지 않겠다고 해서 그렇게 자기 몸을 지켰다 하더라도, 타락이라는 말을 들으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다 부끄러운 거예요. 보고 있는 자체도 부끄러워요. 숨쉬고 있는 자체도, 듣고 있는 자체도, 말하는 자체도, 거동하면서 내가 옷을 입으면서 오늘 누구를 만나러 가야 되겠다고 할 때, 그럴 수 있어요? 그렇다고 답변할 수 있어요? 부족해도 부족한 것을 비교할 수 없는 거예요. 얼마만큼 부족한 거예요? 근본이 달라졌는데, 180도 딴 것이 되었는데 비교할 것도 없어요. 비교할 수도 없는 허황된 자신이에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 머리카락 하나하고 아버지 머리카락 하나를 바꿔 끼울 수 있나? 아버지는 수천 대의 선조를 통해서 나보다도 한 대 앞서서 머리카락이 됐지만, 나 한 대 떨어진 여기에는 수천 갈래의 어머니 아버지의 혈통이 엉클어져 가지고 이것 하나 나왔기 때문에 같을 수 없어요. 위해서 산다고 하는데, 어떤 것이 위해 사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예.」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섰더라도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을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조국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깊다면 무한히 깊고, 높다면 무한히 높고, 크다면 무한히 큰 위에 선 조국이에요. 그 조국이 내 자체에 인연되기 위해서는 천만 리 거리요, 깊다면 끝없이 깊고, 넓다면 끝없이 넓은 거예요. 극극 극극극이에요. 모든 것이 극이니 극에서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반드시 극과 극끼리 화합할 수 없어요. 극과 극끼리는 엑스(×)가 돼 있어요. 엑스를 부정하고 어떻게 갖다 맞추느냐? 천 갈래, 만 갈래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자리에 서든가 낮은 자리에 서야 돼요. 하나님과 같이 높은 자리에 서야 돼요. 하나님이 높은 자리에 있고, 하나님이 지극히 낮은 자리에 있다구요. 둘밖에 없어요.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자기가 뭐 이랬다는 자랑보다도, 전체를 위하는 데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그 길만이 남아지는 거예요. 낮은 데도 그래요. 맨 지옥 밑창인데 거기서, 거름더미 가운데서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거름더미라는 것은 지옥을 말해요. 천국이라는 것은 높은 것을 말해요. 높고 낮은 데 있어서 뿌리를 지옥 밑창에 내리고 순은 천상세계로 뻗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를 바라보고 올라갈 수 있는 자리가 순의 자리가 아니냐. 그것이 돌아와서 하나돼 가지고 씨가 되는 거예요. 심을 씨를 찾는, 수확을 바라는 하나님은 사랑의 결실을 도대체 어디서 맺느냐? 영원히 없다고 보는 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있다.’ 할 수 있는 이상의 자리를 취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지옥에 내려가서도 구해 줄 수 있는, 정이 통할 수 있는 자리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그런 의미에서 정리하면 얼마나 간단한가? 정리하는 것은 간단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보지 말라면 보지 않는 거예요. 보고도 잊어버릴 수 있어요. 아무리 거기서 춤을 추더라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쉽지만, 춤을 추지 않게 만드는 것은 힘든 거예요. 춤을 추는데 보지 않고 느끼지 않는 것은 쉽지만, 춤을 추지 않게 만드는 것을 넘어서야 할 것이 아니냐. 그것을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넘어섰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가고 가면 갈수록 높은 데에 더 올라가야 돼요. 더 힘을 잃어야 되는 거예요. 끝없는 횡으로 갈 때는 넓고 넓은데 더 넓은 곳을 위해서 개척해야 되고, 깊고 깊은 곳을 위해서 더 개척하기 전에는 찾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부정적인 세계를 찾는 그 세계에 있어서 내가 긍정적인 세계를 찾는데, 하나님이 전체 높고 낮고 넓은 끝의 끝의 것을 부정하는데 내가 찾을 수 있는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그의 몸이 되고, 그의 세포가 되고, 그의 솜털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자리 외에는 상대적 그림자도 될 수 없는 자리예요. 그림자라도 되면 필요하지. 주체와 대상은 반드시 그림자가 필요해요. 그 그림자가 수직으로 올라가는데 동으로 갈 수 없고, 서로 갈 수 없어요. 동으로 가는데 남으로 북으로 움직일 수 없어요, 수직으로 따라가야지. 그럴 수 있는 그림자라도 내가 됐느냐 이거예요.

이것도 저것도 자체가 자신 있는 그림자가 될 수 없는 자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회개하더라도 자기를 부정하고, 모든 전부를 불살라 버리고 재가 되어서 ‘훅!’ 불어 나가는 거기에도 그런 요소가 남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 날아가는 재에도 부정의 요소가 남아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천년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회개의 눈물을 흘려야 할, 나타나기에 미안하고, 내놓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자기의 전체를 부정하고 위하는 사랑 길을 추구해 가야

여러분, 무슨 생축헌납물?「총생축헌납물입니다.」총(總)이에요, 총! 총생축의 헌납물을 생각해 봤어요? 자기가 살고 있는 뜰의 풀에서부터 아들딸 모양의 전체, 그다음에 자기 부부 생활의 전체를 총생축,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하나님만이 산 짐승을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헌납한다는 사실을 꿈에나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곽 선생!「예.」황 선생!「예.」윤 선생!「예.」김봉태 선생!「예.」그런 의미에서 나보다 다 선생이에요. 선생님은 그러고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제일 무서운 것이 생일날이에요. 축제날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마음을 못 놓고 있으면 그날이 될 때 이걸 누르면 몸이 알아요. 지나고 나야 붇는 것이 가라앉아요. 어머니도 심각하지. 앉아 있는 자리가 날아갈 수도 없고 안주할 수도 없는 자리예요. 하늘이 볼 수 있는, 내 대신 앉아 있으라고 명령하는 자리도 아니에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자세를 갖출 수 없는 일순간 순간이 지나가면서 나를 치고, 나를 얽어매는 일밖에 없지 않느냐.

어느 누가, 대통령이 와서 경배한다고 좋아할 수 없어요. 경배는 무슨 경배냐 이거예요. 눈이 좋아하는 경배냐, 코가 좋아하는 경배냐, 귀가 좋아하는 경배냐? 십관 중에 무엇이 좋아하는 경배냐 이거예요. 여자로서 그러면 경배하는 내용이 어디에 있느냐? 천만 가지의 사연을 가지고 경배하니 같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전체를 부정하고 위하는 사랑, 절대 위하는 사랑, 유일 위하는 사랑, 변하지 않는 불변 영원한 사랑, 그것을 추구하는 거예요. 이랬다저랬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10년 전이나 수십년 전이나 같은 길을 가야 돼요. 올라가지 못하면 수평으로라도 가야 돼요. 내려가지는 말아야지.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의 기쁨과 지금까지 여러분의 기쁨 중에 어느 것이 높아요? 인주가 말한 것처럼, 밥을 안 먹고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눈이 빠져 들어가서 한 바늘구멍으로 이렇게 내다보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식구가 지나가지 않느냐 하고 말이에요. 그런 과정을 거쳐온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면회도 한 번 못 갔다는 거예요. 면회도 한 번 못 간 그 자체가 구속되어서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누가 해방해 주어요? 하나님이 해방해 주고, 선생님이 해방해 주는 거예요.

누가 해방해 주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해방되려면 해방받을 수 있게 자기를 쳐야 돼요. 탕감혁명이에요. 선생님이 지금 85세가 됐기 때문에 영계가 점점 가까워 와요. 그런데 세상만사 사연을 맺어 가지고 천년만년, 몇백 살 살기를 바라지요? 이 처리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눈물을 흘리고 무릎을 꿇어야 되겠느냐?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를 바라 가지고 해방을 바라는 그런 입장인데, 내가 주체적 해방의 자리에 서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을 내가 아직까지 결정 못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권한도 많지. 마음대로 하고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을 가져서는 안 돼

유정옥, 왔나?「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양창식!「예.」양창식은 어디 책임자야?「미국입니다.」미국 무엇의 책임자야?「장자국가입니다.」글쎄, 장자국가 무엇의 책임자냐 말이야.「교회 책임자입니다.」교회인데 어떤 교회? 미국에 있다고 해서 교회가 전부 다 같은 교회야? 수도 워싱턴의 책임자야, 미국의 어디 책임자야?「워싱턴에 본부가 있으니까 워싱턴 책임자입니다.」왜 희미하게 그래? 수도 책임자면 책임자라고 하지, 워싱턴에 본부가 있으니 워싱턴…. 책임자라는 얘기를 못 하누만. 심각한 거예요.

그래서 눈물 없이는 대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몰라요. 모든 것이 위급한 것을 알았어요. 입을 떼기가 부끄럽고, 눈으로 바라보기가, 태양을 바라보기가 부끄럽고, 자연을 바라보기가 부끄러워요. 땅을 밟고 걸어가기가 힘들어요. 부끄러워요. 이놈의 다리가 자기 멋대로 살아온 다리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리워하는, 하나님의 효자의 다리로서 출발도 못 했고, 그 피의 근원도 180도 반발될 수 있는 반작용적 자리에서 태어났던 것인데,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출발 기점이 어떻게 되느냐?

말은 그렇게 하지만 사실 이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짓기가 힘들어요. 결론짓는데 동서남북의 360도가 맞느냐? 북쪽이 완전히 북쪽에 맞지 않고, 남쪽도 조금 틀어진 거예요. 각도도 비스듬한 거예요. 완전히 정착되지 않았어요. 기어가 조금만 차이 있더라도 기어가 다 깨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자신 있는 말을 했지만, 하나님 앞에는 자신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기관차와 찻간이 있어요. 기관차 뒤에 찻간들이 있는데, 나라의 모든 금은보화 중에 다이아몬드를 실을 때 기관차 뒤에다 싣느냐, 가운데에 싣느냐, 꽁지에 싣느냐? 어디에 실어야 될 것이냐? 악한 세상을 생각할 때 기관차 다음에 싣는다고? 악한 사람이 대번에 뒤지는 것은 꽁지부터 뒤지지를 않아요. 대가리부터, 기관차부터 뒤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둘째를 뒤지는 거예요.

어디에 실어야 되겠느냐 할 때, 사탄세계가 바라보는 반대의 자리에 싣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맨 꽁지예요. 꽁지에도 꽁지의 파수꾼이 앉아 있는 궁둥이 밑창이에요. 말하는 입은 침이 흐를 것이요, 눈에는 눈물이 나고, 귀도 막히고, 앉으면 신진대사하기 위한 항문이면 항문의 냄새나는 곳이에요. 그래도 수천 길 밑에, 또 밑에, 또 밑에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안심할 곳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생각에 잠기게 되면 하루 종일, 일주일 생각해도 끝이 안 나요. 거울을 보면, 이놈의 귀, 이놈도 눈, 이놈의 코, 이놈의 입, 이놈의 몸뚱이, 제멋대로 하기 위한 이것! 처단하기에도 곤란하고, 깨뜨려 버리기에도 곤란하고, 불살라 버리기에도 곤란한데, 원칙적인 원형의 존재 정착지는 어디냐? 하나님이 바라보는 솜털 끝도 보이지 않는 깊이가 천 길 밑창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 밑창이 출발 기지라면 생각이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회개의 조건이라도 걸리지 않으면 거동거리를 할 수 없는, 타락한 핏줄을 받은 원한의 근거지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무엇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출발하지 못했다

핏줄! 그래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응?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 가지고 사지백체와 오관을 걸어 가지고 전부 다 차 버리고 깨뜨려 버리고 내가 대신 가짜라도 말이에요, 눈 수술할 때 유리로써 동공을 만들어 대신 끼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눈에 유리, 순전한 수정체로서 유리라도 만들어 대신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본질적인 하나님이 만들 수 있는 원형의 기준과는 천리 만리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라는 말,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 자신의 손금이면 손금 자체가 그 위에서부터 출발했느냐? 아니에요. 세포 자체가 그 위에서 출발을 못 했어요. 아니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통해서 출발을 못 했어요. 탕감복귀해서 올라온 손금이지. 여기에는 부정의 담을, 수천 개 담을 넘어갔다는 거예요.

그 부정의 담을 넘게 될 때에 하나님은 나를, 비참한 자식을 버리지 않고 비참한 자리에서 끌어올리는 수고를 투입했는데, 그 수고의 값을 누가 물어 줄 거예요? 내가 올라가서 해 먹는다고 좋아한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끌어 준 것을 언제 누가 물어 줄 거예요? 그 숙제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해요.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실제 실체를 가지고 모실 때 우리 통일교회와 같은 사람, 제2 통일교회 교주가 영계에 가 가지고 제3 통일교회의 식구와 같은 교주가 되면 안 되겠다! 얼마나 심각해요?

그래, 먹는 거니 무엇이니 사랑이니 전부 다 부정하고 부정하다가 다 용서 받을 수 있으면 그렇게 사지백체가 스톱해 가지고 가는 것이 도리어 깨끗하다고 본다구요. 하나님이 원하게 되면 그 길을 찾기 위해서 미련이 없어요.

그런 심정세계를 알겠어요? 오늘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왜냐?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님의 왕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섭다는 거예요. 거기에 진짜 자신을 가져야 문턱을 넘어설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일주일, 며칠 동안이면 갈 것을 40년 돌아왔어요. 얼마나 무서운 일이에요?

절대신앙!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정탐 갔던 열 사람은 다 반대했지만 두 사람은 여리고 성을 향할 때 무섭게 생각 안 했어요. 무서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여리고 성 그 전체를, 하나님의 아들딸, 갓 자란 아들딸과 같이 품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출발의 기원을 어떻게 발견하느냐?

그 발견하기 위해 애쓰는 과정에는, 발견 못 했더라도 애쓰는 과정에는 소망적 일념이라도 계속한다는 거예요. 포기해 가지고 이런 녀석들은 그건 다 허황된 거지.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보고할 수 없어요.

하나님 앞에 내세울 수 있는 애천·애인·애국의 기지가 없어

오늘 열 한 시에는 신학대학원의 개교식을 한다며? 개교식이야, 뭐야?「봉헌식입니다.」봉헌식이 뭐야? 바칠 만한 것이 있어? 우리 교육의 표제가 애국 뭐라구? 애천?「애천·애인·애국입니다.」애인, 애국! 하나님이 애천(愛天)을 해 봤나? 대번에 걸려요. 애국(愛國) 해 봤나? 애인(愛人) 해 봤나? 못 했는데, 타락한 이후에 해 보자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한 후에 이뤄야 할 것이 하나님의 나라예요.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애천·애국·애인 해 봤나? 하나님이 해 봤어요, 못 해 봤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핏줄이 변할 수 있으면 가망적인 입장에서 그 길을, 올라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으니 그 길을 가지,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어두움이니까 어두움은 전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래, 애천·애국·애인! 내가 지금 그래서 ‘이번에 가면 무슨 말을 할까?’ 그래요. 내가 가게 되면 한마디해야지? 애천·애국·애인 한 하나님의 아들이 어떤 모양의 존재예요? 그 존재가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인류의 조상이 태어날 때부터 타락할 때, 16세 이후에 있어서 전부 다 아시는 하나님 앞에 그 모든 의식권을 소화시켜 가지고 새로이 희망의 기쁨을 가지고 새로 태어난 나를 바라볼 수 있는, 이래 가지고 소망의 하늘나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애천·애국·애인 할 수 있는 기지가 어디예요? 영원히 생각해야 돼요. 타락한 핏줄에는 생각조차 할 수 없고, 세울 자리가 영원히 없어요.

그러면 없는 것을 부정하는 하나님 앞에 긍정적인 내가 세울 수 있는 애천적 기원이 별다른 게 있느냐?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 앞에 내세울 수 없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의 생각 가운데 세운 애천이고, 애국이고, 애인이지. 심각한 거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죄인 된 모습을 벗어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얼마나 엄격한가를 알라

그래, 선생님은 ‘내가 재림주다.’ 하는 의식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가지면 흐트러져요. 틀림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설교시간이 되게 된다면, 설교시간 5분 전까지 제목을 못 정해 가지고 몸부림치는 생활을 했어요. 그건 하늘이 정해 줘야지.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을 부정하지 말라구요. 그건 내 말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생애에 어린 반응적인, 반사적인 그 그림자가 하나님 앞에 불쌍한 동정의 마음을 발발시킨, 폭발시킨 조건의 말씀이지, 사랑의 마음을 폭발시킬 수 있는 말씀이 아닌 것을 알아요.

그러니 하나님이 사랑하고 싶은 아들의 자리에, 딸의 자리에, 가정의 자리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거기에는 반드시 그림자, 경계선이 없지 않다는 사실을 언제나 알아야 돼요. 동정의 마음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줄을 놓을 수 없게끔 안 하겠다고 하면서 반작용적으로 감을 수 있는 길을 동정 받지 못하면 내가 찾아서 하늘 앞에 설 자리가 영원히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를 이제부터 개척해야 돼요.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돈을 전부 다 구겨 박아 가지고 누구도 모르게 더 큰 것을 사기 위해서, 한 조각의 없는 땅이라도 사기 위해서 쌓아 두고 이렇게 기다리고 나왔지, 써 버리질 못했어요. 그런 교회 재산을, 계획한 대로 몇 퍼센트, 30퍼센트 가중해 가지고 예산 편성해 가지고 그것을 한 푼도 남기지 않고 다 써 버려요? 돈이 무서운 것이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무서운 것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악마가 무서운 것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만하면 이제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얼마만큼 엄격하다는 기준을 알 거예요. 그 핵의 기준에 서기에 억천만세 도를 닦더라도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천사세계의 본심, 인간의 조상들이 타락하지 않은 그 영들의 나라가 될 수 있는 기원은 영원히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회개를 얼마나 해야 되고, 청산을 얼마나 해야 되겠나? 일체통일, 축복가정 정화를 얼마나 해야 되겠나? 되지 않더라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다는 것만은 잊지 말아 주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예.」

감기 들어서 콧물이 나는 이상의 회개의 눈물만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다 한꺼번에 몰살한, 나라가 한꺼번에 다 날아가더라도 그 서러움을 붙들고 그 나라를 사랑하지 못했다고 한을 품고 하나님 앞에 보고할 때 ‘내 책임이 아닙니다.’ 하고 내 책임이 아니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지켜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는 건데.

그러니까 하나님이 문 총재를 그래도 세상에 버릴 수 없어요. 동정하고 있는 이 환경, 자기들은 자유자재로 이 환경에서 선생님에게 동정받을 수 있는 생활이 계속돼야 할 텐데, 비판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어요? 비판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마찬가지의 입장이 아니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동정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하라

하나님이 나를 동정할 수 있는 입장을 내가 취해 가지고 생애를 거쳐왔으면,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 동정받을 수밖에 없는 그 무엇이 여러분 생활의 배후에 엉켜져 있고, 그 서 있는 자리에 그 누구도 점령할 수 없는, 시멘트라도 좋으니까 굳어진 것을…. 시멘트는 수명이 73년이에요. 시멘트는 나보다 낫지.

그런 처지에서 회개하는 대신 실적을 남겨라 이거예요. 가는 곳곳마다 ‘우리 선생님 온다. 우리 아버지 대신 온다. 우리 어머니 대신 온다. 우리 형님 대신 온다. 내 쌍태 선둥이가 온다. 동생이 온다.’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에서도 동정받을 수 없는 타락의 지옥 가는 물건인데, 내가 부모님 대신, 하나님 대신, 형님 대신, 나라 대신 동정해 주겠다.’ 그 마음이 앞서기 때문에 식구들이 온다고 해서 좋고 나쁜 것을 가릴 수 없어요. 위해 주고 또 위해 주어야만 그런 생각의 끝머리가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 위하는 것이, 위해 산다는 것이 쉬운 게 아니에요. 어떻게 위해 살았어요? 선생님을 위해 산다고 하는 것 같았지, 진짜 위해 살았어요? 밥도 안 먹어야 돼요. 물도 안 먹어야 돼요. 좋은 것을 찾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그것도 다 완전한 것이 아니구만. 하나님 앞에 가증된 것을 가증된 것으로 보지 않게끔 잊어버려 할 하나님의 입장인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요즘에 영계의 메시지를 들었지만, 하나님의 죄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죄일 게 뭐야? 인류 조상의 죄이지만, 하나님이 창조한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근본을 세우지 못했으니 하나님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염려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을 세우려는 그 마음이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부디 가시 담을 넘느라고 상처 받지 말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부 다 개가 드나들고 뱀이 드나드는 구멍으로 나가더라도 물려죽지 않고 빠져나가기를 바라는, 가시줄을 넘겠다는 것보다도 지혜로운 자로서 그렇게 가라고 가르쳐 줘야 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으로서는 상식에 맞지 않는 갈 길을 제시하지 않으면 알 될 선생이에요.

타락한 세계의 지도자들이 가야 할 정상은 아니지만 정상의 길을 고치기 위한 그림자 길도 되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동정을 받기에 살아갈 여생에 지금까지 생의 존속을 부여 받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대해서는 또 감사할 수 있는, 이중 삼중 감사하고 살아야 할 것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알겠어요?「예.」

헌금하는 것도 정성들여서 하라

여러분이 헌금하는 것도 정성들여야 돼요. 춘하추동에 대해서 매일같이 여러분이 식생활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생활비를 저축해야 돼요, 자기가 사는 대로. 두 식구가 살면 네 식구가 사는 것같이, 열 식구면 열두 식구가 사는 것같이 해서 저축해야 돼요. 그 모든 삶의 생활의 기준을 부모를 먼저 모시고 부모를 먼저 위하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생활을 안 하잖아요?

84세라는 선생님의 생신날이 오게 될 때에 이 많은 사람이 들랑날랑 하면서 전부 다 와 가지고 뭘 대접 받겠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대접할 날이에요, 선생님을 대접해야 할 날이에요? 며칠 정성들인 돈 가지고 산 물건, 그 물건도 상처를 입을까 봐 품에 품고, 품고, 품고 사랑하던 물건이에요? 시장에 가서 사 오는 것을 봐 가지고 제멋대로 깎고 이러고, 제멋대로 일반 생활할 때 가지고 다니는 물건과 같이 시장 바구니에 넣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가지고 나온 물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 허호빈 집단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만나지도 못하고 선생님의 관을 세우기 위해서 서울부터 평양까지 가는데,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받들고, 그렇게 가져와 가지고 했다는 사실! 바느질을 하게 되면 명주 바지저고리도 세 바늘 이상을 넘지 못하게 정성들여서 했다는 사실, 자리를 펴고 하게 된다면 무엇이 하나 끝날 때까지는 변소도 안 가고 자기 행동에서 제2행동을 하지 않게 준비했다는 사실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주류의 사상을 이어받겠다는 책임자들이 가야 할, 그 이상의 길을 남기고 가야 할 내용이에요. 저나라에서 그 사람들이 다 여러분의 신세를 지겠다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 체면이 됐어요, 안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런 과거에 인연됐던 것을 전부 다 탕감혁명을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가는 길만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걸어오면서 실패한, 떨어진 사람들까지 선생님이 약속했으면 약속한 대로, 평화의 나라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대해 주기로 약속한 그 자리까지 참고 나가면서, 선물을 주더라도 나머지 선물을 그들에게 하나라도 남겨 가지고 주겠다고 생각해야만 살 소망의 길이, 지옥의 문이 열릴 수 있는 길이 있지, 그런 생각을 안 하는데 지옥의 문이 어떻게 열려요?

지금 그리워요. 내가 피난길을 오면서 길가에서 조상들이 전부 다 흰옷을 갈아입게 해 가지고 잔치를 준비해 가지고 길을 지키고 안내하던 그 동네에 다시 가고 싶어요, 그 일족이 있다면. 따라오던 녀석들이 세밀히 기록을 못 했어요. 이번처럼 중요한 일이 있어서 뭘 하게 되면 언제든지 자기 생활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바람이 불게 된다면 물결은 높고 낮음의 파동을 그려 가지고 살기 위해서 파동을 천년만년 따라가서 움직이고 있는데,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제멋대로예요. 역사는 그래도 전부 다 선생님 말씀을 중요시…. 그거 누구야?

정부(正否)로 가려 정착지를 맞이해야

자, 이런 얘기, 심각한 얘기를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의 조국이 말로만의 조국이 아니에요. 내용적인 조국 근거, 하나님까지도 그 조국 앞에 무릎을 꿇고 백배 천배 할 수 있는, 눈물과 더불어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조국의 기원을…. 타락한 인간으로서 회개의 눈물을 흘렸지만 기쁨의 눈물을 하나님 앞에 대신해서 흘릴 때 그 눈물 위에서 하나님이 일어서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거예요. 춤을 출 수 있고 노래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야, 아무개야 너를 위해서 내가 춤을 춰 봐야 되겠다. 춤춰 줄게.’ 하고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하나님을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 그게 꿈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가증한 물건이에요. 사탄이 흰옷을 다 입었어도 발톱 하나라도 새까만 것이 있어서 자기 표시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것까지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보고 부정할 수 있게 될 때, ‘이야, 네가 나보다 낫구나! 어떻게 그것을 알았노?’ 그것을 정부(正否)로 가릴 수 있는 이런 놀음으로 자리 잡지 않으면 정도의 정착지를 맞이할 수 없는 거예요. 가고 있는 도중이라구요.「예.」

여기 앉아 있는 여자들 전부 다 선생님 앞에 있어 가지고 고개를 숙이면서 고단하다고 사채기에다 대가리를 박아 가지고 꾸룩꾸룩 하고 소리를 내면서도 부끄러운 줄 몰라요. 부끄러운 줄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그러고도 뻔뻔스러워요.

선생님이 고문을 받으면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하늘나라의 애국하던 충신이 매 맞는 그 자리, 내가 핏자국이 남고, 피가 엉클어진, 검은 피가 엉켜 흘려 나오더라도 하나님의 속 가운데서 ‘아무 충신이 당한 기준만큼 됐구만. 그는 이랬는데 너는 어떠냐?’ 비교한 하나님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피해받을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연히 그것을 피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만큼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과 같이 그렇게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왔으면 천번 만번 다 깨졌을 거예요. 알겠습니까?「예.」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발표라는 것이 얼마나 심각해요?

자, 그런 기준을 다 가지고, 함부로 날뛰지 말고 침착하게 이 고개를 넘어야 되겠어요. 천일국 12년까지 총생축헌납물, 하늘땅 전체를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워 놓고 그것을 내가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자신 있어요?

다 탕감, 혁명 탕감이지.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타락한 마음을 대하는 하나님의 마음에 탕감혁명을 해 줘야 되고, 하나님의 마음에 양심혁명을 해 줘야 돼요. 하나님이 고통받고 있잖아요? 하나님의 그 심정세계에 내 심정혁명이 아니고, 하나님의 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혁명이에요. 그렇지 않고는 내 심정세계에 혁명의 상대권의 발자국이 머무를 수 있는 평지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은 사탄세계를 치기 전에 아벨세계를 먼저 쳐

자, 그래서 새 출발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오늘 신학대학원에 내가 열 한 시…. 열 시에 비행기에 연락했지? 오늘 거기 갈 사람 누구야? 손 들어 봐. 가게 돼 있는 사람들.「청평에 갈 사람들요.」공식적이야, 자기가 정했어? 초청 받았어?「청평에서 초청이 왔습니다, 오라고. 저희들은 차로 갈 겁니다.」누구누구야? 손 들어 봐. 내 대신 잘 갔다 오라구. 당하는 사람들은 선생님만 오기를 바라겠지. 내 대신 잘 갔다 오라구. 선생님 대신 어머니를 보내더라도 어머니 어머니 하지만, 그런 공식의 자리에는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상식적인 예다 이거예요.

그래, 2월 4일날 워싱턴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대회 하는데, 내가 갈 필요가 없지? 마음으로는 다 가고도 남아요. 그렇지만 가야 할 지금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권 내에 있어서 그런 기준을 위해서는 거국적이요 거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환영할 수 있는, 나를 초청할 수 있는 나라가 없고, 유엔이 안 돼 있어요.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곽 회장이 원한다 해도 그거야 가도 그만이고, 안 가도 그만이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오기를 바라, 안 오기를 바라?「오시기를 바랍니다.」그거 누가 대답해?「오시기를 바랍니다.」누구야, 그거?「양창식입니다.」가면 뭐 어떻게 할 테야? 내가 창피할 텐데.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는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취임을 하기 전에 유엔과 하나돼 가지고 평화의 왕권을 세워 놓고 그 자리에서 축복받으면 영원한 왕권시대가 계속되는 거예요, 미국에. 언제 그렇게 될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선생님이 대통령을 만드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도 그렇고. 한국에는 그런 환경이 다 되어 와요. 대통령까지 축하하는 것을 볼 때 그런 시대가 가까워 오고 있어요. 문 총재가 가게 되면, 대통령실에서부터 국회에서도 초청 안 해도 가겠다 하게 되면 대통령이 비켜 가지고 국회 단까지도 내줘야 되는 거예요. 자연굴복이라구요. 자연순응이에요. 그 자리까지 안 됐다는 거예요.

내가 예수님 왕권 수립하는 것은 뭐냐? 영계의 천총관이 누구예요, 천총관? 누구?「흥진 님입니다.」흥진 군을 통해 예수님이라든가 5대 성인, 하나님까지 동원돼 가지고 축복가정 전체에 핏줄이 다르면, 명문 하에 서 가지고 더럽힌 핏줄 일색이 나타났다가는 벼락을 맞는다구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옛날에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어저께 (김)인주 말 들었지요? 선생님을 반대한 사람들은 폭격 맞아 다 죽더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나가 반대하던 열성분자들은 길에서 다 폭격 맞아 죽더라 이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그럴 때가 와요, 이제는.

어저께 또 하는 말이, 목사들이 많이 죽어 간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그런 소문이 난 모양이지요? 이름난 목사가 많이 죽어 간다구요. 나라의 정치를 한 욕심쟁이도 그렇고, 그 반면에 선한 사람, 통일교회 사람도 많이 가야 된다구요, 지금. 탕감은 사탄세계를 치기 이전에 아벨세계를 먼저 치는 거예요. 좋은 사람, 통일교회 간부들의 가정에서 피를 봐야 돼요. 탕감해야 돼요. 몇백 분의 1이라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누군가? 중국에 책임자로 가 있는 황 뭣이?「황엽주입니다.」황엽주 왔나?「여기 케시 왔습니다.」케시, 일어서. 네 아들의 상태가 어때?「아버님, 지금부터 걱정하지 마십시오. (웃음)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 그거 탕감이에요. 중국 사람, 한국 사람, 소련 사람이 희생되었는데, 중국 사람은, 중국에 가 있는 황엽주 아들은 죽었다고 하는데 살아났고, 살았다 하는 사람은 죽고,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케시에 대해서 상당히 염려했어요.

하늘은 다 준비했는데 인간세상의 사정으로 박자를 못 맞춘다

그래, 곽정환도 중국에 대해서 희망을 가져라 그 말이야. 알겠어?「예.」응?「예.」변호사를 써 가지고 회의 내용의 원본을 꾸며 가라구. 알겠나, 석준호?「예.」실상을 보고하고, 이런 의미에 있어서 ‘앞으로 중국이 통일교회를 국교로 하겠느냐?’ 할 때 최후에는 아니 될 수 없는 거예요. 중국이 그렇게 되는 날에는 미국 자체도, 중국이 그렇게 된다면 자체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동원하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그 길은 막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 내 할 놀음을 다 했어요. 이제는 1994년에 떠난다고 발표해 가지고 미비해서, 수속이 안 됐기 때문에 그랬지만 점점 철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와이하고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와이 섬 가운데 주 되는 섬에다 기지를 잡으려고 했는데, 이게 원주민으로부터…. 효율이, 어디 갔어?「예.」그 시장 이름이 뭐이던가? 한국 사람이지?「예, 한국계입니다.」한국계이나 한국 사람이나 마찬가지지. 왜 ‘예.’ 하고 또 ‘한국계입니다.’ 그런 말을 해? (웃음)

그 대법원장도 한국 사람이에요. 하늘은 준비했는데 박자를 못 맞춰요, 인간세상의 사정으로 말미암아. 그래, 내가 돈을 마련해 가지고 자리를 잡고, 학교 지을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대 줄 것을 미리 갖다가 쌓아 놨는데, 안 되니까 그것을 이제는 여수·순천으로 옮기기로 결정했어요. 효율이, 알지?「예.」집 짓는 것 집을 지을까, 그만둘까?「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그 돈을 여기에 갖다 쓰면 땅을 아주 뭐 많이 살 텐데….

처음 보는 황 씨, 문 씨 일족인데도 들이 까 버렸다

여기 성이 뭐이던가? 잊어버려요, 팔십이 돼서.「황입니다.」황 협회장이야, 황 서방이야? (웃음) 선생님이 뭐야? 내가 당숙이 되면 황 서방이라고 해야 되겠나, 황선조 협회장이라고 해야 되겠나? 응?「서방입니다.」서방이 뭐야? 글방 주인 아니야? 교육 잘 하라는 거야, 그 말은. ‘황 서방!’ 할 때는 교육을 철저히 잘 하라 이거야. ‘황 협회장!’ 할 때는 관리를 잘 해라 하는 거예요. 내용이 달라요.

서방이 좋아, 협회장이 좋아? 아, 물어보잖아? 그래서 황 씨네 일족하고 우리 종씨 일족을 내가 심각하게 아예 들이 까 버렸어요. 불평을 안 해?「예.」그거 다 때가 그렇게 됐어요. 처음 만나는 92세 되는 할아버지 대표가 왔더구만. 나보다 몇 살 위야? 8년인가, 7년인가? 그런 형님이 되는데, 눈감고 모른 척하고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누가 오라고 했느냐고 하면서, 제멋대로 왔으니 사돈이고 오돈이고 난 모르는 사람이라고 들이 까 버렸다구요.

세상 같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아, 일족이 전부 다 솔가해 가지고 한 사람이 와 있는데, 뭐 통일교회 문 선생이 누군지 알기나 해요? 모르고 온 데 있어서 그렇게 까 버리면 싸움이 벌어지고 삿대질하고, ‘야야 이 녀석아, 무엇이야?’ 반말 이상 나올 것인데도 불구하고, 다…. 얼굴 색깔을 내가 보면서도 얼굴 색깔도 변하지 않고, ‘으레 그러셔야지요.’ 그런 것을 볼 때, ‘우와! 그래도 그 황 씨가 사돈 됐으니 내가 부끄럽지 않구만.’ 그랬어요.

그래, 여수·순천에 기분 나빴으면 발을 뗐을 거라구요. 광주의 문 씨 회장이 오지?「예.」왜 자주 오느냐 이거예요. 나타나면, 이번에 가면 또 올는지 모르겠어요. ‘왜 자주 오느냐?’ ‘보고 싶어서….’ 여러분, 딱 통일교인처럼 ‘보고 싶어 왔습니다.’ 하면서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눈물이 글썽글썽 하는 것을 볼 때, ‘음, 광주가 축복을 받겠구만!’ 했어요.

광주가 제일 나쁜 곳이라구요. 광주에 무슨 대학이 있던가?「조선대학입니다.」조선대학의 총장이 효율이 사촌형이라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그래?「그렇습니다.」가 때려잡아! (웃음) 때려잡을 수 있어, 없어?「잡겠습니다.」때려잡으라고 했는데 잡다니? 그냥 가서 붙들어? 때려잡아 굴복시켜 가지고 완전히…. 그 교직원이 1천 명이라고?「예, 그렇습니다.」가 가지고 한판 차리고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어디나 통일교인들이 들어가 있어

아프리카의 평원 광야에 오색 가지의 오만 가지 동물들이 살고 있지만 언덕바지 바위 같은 데, 조금 튀어나온 거기에 수사자가 앉아 가지고 낮잠을 자더라도 그 평원에서 먹고살고 신세를 지고 있는, 생태적인 혜택을 받고 있는 동물은 전부 다 자유가 없어요. 저 양반이 자고 있느냐, 뭘 먹고 자고 있느냐, 그것을 알아요.

그것을 아는 것은 뭐 잘 뛰는 사슴도 아니요, 소도 아니요, 캥거루도 아니요, 다 아니에요. 쥐새끼가 알아요. 알겠어요? (웃으심) 쥐새끼가 일어나 가지고 사자의 코에 있는 코딱지를 따 먹고, 발에 있는 발쿠지(발가락 사이에 낀 구린내 나는 때)를 따 먹고 다 이래 가지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된다면, 벌써 ‘졸고 있구만.’ 알게 되면 신호를 통해 가지고, ‘지금 졸고 있으니 우리 잡아먹을 수 있는 염려하는 입장이 아니다. 나와서 뛰어라.’ 그렇게 신호할 수 있는 모든 책임자들을 세워 놓고 다 연결해 가지고 자유 환경을 갖출 줄 알아요.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안 온다 하는 신호 하지요? 유정옥!「예.」일본 식구들은 선생님이 5분만 되어도 뭘 하고 있다는 연락이 가지?「예, 그렇습니다.」그거 ‘그렇습니다’가 잘된 거야, 못된 거야?「잘되었습니다.」아니, 지금 우익에 있어서 문 총재가 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 것 같아?

사사가와 영감을 승공연합 명예회장으로 시켰더니 내가 하도 유명하니까, 자기보다도 내가 유명해지니까 일본에서도 더 유명해지겠다고 해서 소식도 없이 자기가 배반하고 돌아섰어요. 그가 원해서 선생님이 희망을 가졌던 거예요. 그 조선사업을 한국에 빼앗겨 버려요. 이미 졌어요. 그거 알아요?「예.」책임, 책임!

그렇기 때문에 내가 조선소를 중요시하고 있어요. 일본의 전자세계도 전부 다…. 전자기계 우리 회사 뭐인가? 와콤인가?「와콤입니다.」와콤(WACOM)이 뭐야? 와, ‘와’가 뭐야? 왓 할 때는 컴! 월드 액팅 컴인(world acting come in) 뜻이 된다는 거예요. 와콤! 세계적인 활동을 하는 결과를 쥐고 사는 와콤이에요.

‘와~!’ 하고 토해 버렸어요. 전부 다 한국으로 옮겨진다는 거예요. 한국은 이미, 핸드폰 같은 것을 누가 상속 받았나? 친일파 삼성이! 그렇지? 그거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 제품이 낫더라도 일본에서 몇 가지를 수입해 가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걱정 말라구요. 필요하게 되면 내가 순식간에 그것을 갖다가 구해 줄게.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통일교회 패가 어디나 안 끼인 데가 없어요. 자위대 세계의 비밀창고의 문을 지키고 있는 사람이 있다구요. 공산당 세계의 최고 간부도 돼 있어요. 그러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이지 못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일본에 가면 좋겠나? 유정옥!「예.」안전지대야, 위험지대야?「안전지대에 가까워 가고 있습니다.」내가 그렇게 생각 안 해. 자기도 안전지대에 있다고 나는 생각 안 해. 언제 쫓겨날지 몰라. 응?「예.」소리 없이 제국조사실에서 불러다가 조사할지도 몰라.

그렇기 때문에 일본을 내가 들르지 않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를 움직여 가지고 컨트롤해야 할 길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언론기관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곽정환!「예.」주동문!「예.」그런 것 주의하라구.「예.」

약속하고 선포한 것은 지켜 왔다

자민당의 나카소네면 나카소네를 주동문이 연결해 가지고 방문해서 서로서로 한번 만날 수 있게끔 길을 터 주라구, 곽정환도 만나고. 만나 봤나, 나카소네?「나카소네를 아버님을 그때 모시고 제가 만났습니다.」나카소네를 내가 만났던가?「예.」언제?「일본에 가셨을 때요.」난 다 잊어버렸는데.「그 사람 5분도 말할 기회 안 주시고 교육하셨습니다.」말하지 말라, 입 벌리지 말라, 이 녀석아! 사내 녀석이 약속한 것을 배반하고 네가 무슨 입을 벌려? 내가 그렇게 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그래, 그 나카소네가 그래도 난 녀석이에요. 돌아가 가지고 가네마루 부총재까지도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사람들에게…. 나카소네가 왔다가 돌아가 가지고 좋아하면서 세상에 내가 생일을 맞았을 때보다 기쁜 날을 찾았는데 오늘이다 이거예요. 책망을 듣고도 입을 벌리지 못한 거예요. 세상에, 아시아에 그런 사람이 없어요. 자기가 말 못 하게 입을 다물라 하고, 두 시간 이상 ‘들으라구!’ 해 놓고 교육했어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곽정환이 그래서 그럴 때는 데리고 다니는, 기록할 수 있는 패당이 생겨났으니, 지팡이 놀음 할 수 있으니, 지금 ‘아이고, 그때 안 데리고 갔다면 내가 변명할 도리가 없구만.’ 생각해요. 박보희하고 효율이도 김일성한테 갈 때 안 데리고 갔다면 그거 다 거짓말이라고 하지.

그럴 때는 당당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약속한 대로 안 한 거예요. 나는 약속해 가지고 지키지 않는 것이 없어요. 감옥이든 하늘땅이든, 죽을 사지에서도 그걸 선포하고 죽는 것은 나중이에요. 선포하는 것을 먼저 하면 죽을 자리에서 살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지만, 그 일을 피했다가는 살 수 있는 자리도 얼마든지 죽음 길로 포위돼 버려요. 그래요!

포탄을 사용하는 거예요. 내가 포탄이 되고 원자탄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깨끗이 터져라 이거예요. 수류탄을 암만 가마니로 갖다 놓아도 뭘 해요? 하나라도 터져야지. 그렇지요? 원자탄이 암만 많아도 뭘 해요? 하나라도 터져야지. 그것이 터지는 데는 제일 먼저 지은, 시험하기 위해서 제작한 그것이 터져야 돼요. 그렇게 되면 시험도 할 필요 없다는 것이지.

미국 정부에 청구할 손해배상 자료를 준비해 놓고 있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시험의 맨 챔피언 대표자가…. 통일교회가 잘못했으면 나한테 다 걸지요? 아 이거 미국에 갔는데, 미국에 가서 지내는데 철도에서 아이가 자살해서…. 자살했지. 치여 죽었는데 문 총재가 죽였다고 소문났어요. 잘 한다! 통일교회 패들이 잘못하다가는 문 총재가 잘못했다고 걸고 늘어져요. 늘어져 보라구요. 내가 끊어 버릴게. 그런 것을 다 법정에서 들이대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데, 너희들 이렇게 죄 없는 문 총재를 잡겠다고 별의별 이런 놀음을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언론계 기사니 무엇이니 기록된 것을 얘기하면 꺼벅꺼벅하고 다 변명하는 거예요. 우리 정부의 일이지, 우리 조사원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부면 정부에서 재판이 끝나 가지고 잘못했으면 국가가 손해배상 물지도 모르지. 그것을 재판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재료를 모으는 거예요.

주동문!「예.」이제 미국의 대통령이 새로 되게 될 때는 통일교회가 손해배상을 청구할 재판 재료를 이렇게 쌓아 놓고 있어요. 내가 엊그제 그렇게 해 놓을 준비를 하라고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거기에 대변할 수 있는 재료가 있느냐 하는 문제, 그게 염려라구요. 뭐라고 증언할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34년간 미국이 발전한 모든 전부는 문 총재 때문에 발전하게 됐기 때문에 그 이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 이거예요. 안 하면 가정의 간판을 떼어 버릴 거라구요. 소련에 갖다 붙이면 소련한테 굴복당해야 돼요.

박구배!「예.」있나?「예.」중국하고 지금은 계약하지 말라고 얘기했지?「예.」그러면 내가 계약을 한 것같이 해 가지고 중국에 갖다가 간판을 붙여 줄 수 있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지금 그런 생각은 안 하지?「생각하고 있습니다.」팔아먹겠다고?「아니요. 지시한 대로 따르고 있습니다.」지시는 내가 하지 말라고 그러지 않았어?「예, 예.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명년까지 예산 딱 잡아넣어 가지고 그것을 내가 미리 지불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제 필요한 돈이 얼마야?「복잡합니다.」250만 달러는 찾아갔지?「예, 233만 달러입니다.」그 계산은 빠르구만. ‘왜 그렇게 줄었어?’ ‘환율이 그렇게 돼서 그렇습니다.’ 그런 얘기 하지 않고 ‘받았습니다.’ 하면 내가 예상해 가지고 거기에 차이 있는 10배를 더 지불할지도 모를 텐데. 자기가 챙기는 것은 틀림없구만! 그거 누가 가르쳐 줬는지, 나는 그렇게 안 가르쳐 줬는데. 솜털 같은 것이라도 자기가 이자를 붙여 가지고 배상까지 찾으려고 그래.

언제까지 다 필요해? 금년에 3천만 달러지? 아니, 물어보잖아?「금년에….」요전에 정하지 않았어? 금년에 또 뭐야? 자기가 원하는 대로 다 해 가지고 명년에 1천5백만 달러, 그래서 5천만 달러를 전부 다 지불할 것을 내가 생각하고 있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금년에 뭐 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은 그런 변명 할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한번 하겠다면 자기 다리를 팔든가 뭘 하든가 해서라도 지키지. 더 큰 책임을 맡기 위해서는, 은행장이 됐으면 은행장인 자기가 계산 잘못해 가지고 하루 아침에 1억 넣을 것을 10억을 지불했다 할 때, 거기에 공(0)을 하나 더 쓰면 10억이 되잖아요?

결산해서 언제나 컴퓨터 딱딱딱 할 때는 그런 흠이 있기 때문에 1자로 끝날 것인데, 10자를 쓰면 10억이 돼 버리는 거예요. 공(0) 하나 친 것을 알고 있는데 그것을 지불해 달라고 할 때, 말이 나오기 전에…. 거기에 은행장이 와서 지키고 있는데, 카운터에 있는 여자가 ‘아이고, 10억이 아닙니다. 1억입니다.’ 해서 민망하게 될 텐데, 사장이 있게 될 때는 ‘그렇습니다.’ 해 가지고 10억을 지불해야 되는 거예요. ‘옳습니다.’ 해 가지고 지불하고 그다음에….

그럴 때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모가지가 달아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계산해 가지고 반환하면 되는데, 싸움을 왜 해요?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해야지, 이랬다저랬다…. 나는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조총련을 중심한 자금을 모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유정옥이도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배웠지? 유정옥!「예.」배웠나, 못 배웠나?「아직 못 배웠습니다.」(웃음) 못 배웠지만 그렇게 됐지? 응? 배우지도 않고 그렇게 되면 못 배운 것보다 더 무서운 거야.

조총련, 조총련 알겠어?「예.」예산 편성해 가지고 예금하게 하는 거예요. ‘조총련의 예금이 이마만큼 됐으니,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금 조총련의 비축자금이 이마만큼 됐으니 대한민국 사람은 이 이상 많아야 될 것이 아닙니까? 비축자금이 있다면 은행에 예금했어요, 자기 가택 가운데 금고에 갖다가 넣었어요?’

공식화시켜 가지고 두 나라가, 두 편이, 조총련하고 민단이 합해 가지고 은행에 집어넣거들랑 조총련 책임자하고 그다음에 누구? 조총련 책임자 그다음에?「민단입니다.」민단 책임자하고?「한국, 일본….」일본 오야마다하고 한국 유정옥, 네 사람 이름으로 써 가지고 ‘이 돈은 한·일 터널과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자금으로서 얼마든지 씁니다.’ 그런 주만 달아 놓으면 두 사람 이상, 세 사람만 사인하게 되면 언제든지 쓰는 거예요.

한국 책임자와 일본 책임자 두 사람이 쓰게 되면, 조총련이 오케이(OK)만 할 수 있게 된다면, 조총련이 필요하게 되면 세 사람이 사인해야 돼요. 알겠어?「예.」세 사람, 네 사람이 사인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 돈은 언제든지 우리가 자활적인 방편의 자금으로 유통할 수 있는, 세계 어디든지 유통시킬 수 있는 자원이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잘라먹지를 않아요. 그건 믿을 거라. 응?「예.」예산 편성 빨리 해, 돌아가자마자. 알겠나?

이번 교육 중에 즉각적으로 해야지. ‘이런 것을 해서 터널을 이제 팝시다!’ 내가 매달 1억 엔씩 대 가지고 몇 년 동안에 팠나? 4백 미터, 한 5백 미터 들어갔지?「7백 미터까지 들어갔습니다.」응. 한 달에 1억 엔씩 해서 파던 것을 쉬었어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데모해 가지고 쫓아 버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디, 이제 안 파나 보자 이거예요.

이제는 전부 다 한국 정부도, 중국과 소련도 우와, 원해요. 부산까지 물건을 배로 날라 와 가지고 경부선을 통하고 경의선을 통해 가지고 중국과 소련 영토에 가게 되면 얼마나 빨라요? 배로 가려면 몇십 일이 걸려요. 기차는 하룻밤도 안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한·일 터널을 파야 되는 것은 양국, 주변국가가 시급히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 팔 수 없다는 거예요. 딱 그 준비를 했어요. 이제는 파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매달 1억 엔씩만 하면 팔 수 있어요. 본래 그것이 13년 계획했던 것인가?「10년 계획했던 것입니다.」아 글쎄, 13년 계획이나 10년 계획이나, 선생님은 13년 잡은 거라구.「예.」내가 모르나? 전부 다 타당성 조사까지 다 했어요. 내가 시켰다구!「예.」그 책임자가 누구던가? 그 할아버지가 죽었지? 3년 전인가, 4년 전인가?「예, 2년 전에 갔습니다.」그랬던가?「예.」돌아갔는데, 그 후계자를 세워야 되는데, 그만한 기준은 이제는 문제도 없어요. 아무나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명목이 있어요. 왜 이러냐 이거예요. 일본에 와서 피땀을 흘리고 고생하던 한·일 문제를 중심삼고…. 한·일 터널은 조총련과 민단이 합해서 이 터널을 뚫음으로 말미암아 동경에서부터 신칸센을 중심삼고 모든 수송하는 물자, 배로 건너던 모든 것, 소련과 중국으로 가는 모든 전부는 터널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만 딱 잡고 있으면 일본의 정치, 경제문제를 좌우할 수 있고, 소련도 걸려 들어가고, 중공도 걸려 들어가요.

한국도 남북통일을 김정일을 중심삼고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무효화되기 때문에 그런 생각, 꿈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명목이요 품목이니, 이 일을 놓칠쏘냐, 잡고 해결할쏘냐?「잡고 해결해야 됩니다.」놓치지는 않고?「예, 놓쳐서는 안 됩니다.」놓치게 돼 있으면?

일본 정부가 ‘너희들 돈 없지 않느냐?’ 하면 어떻게 할 테야? ‘한국의 교포니 무엇이니 조총련이 전부 다 허재비 패들 아니야? 돈이 있어?’ 하면 뭐라고 그럴 거야? 있다고 하겠나, 없다고 하겠나? 답변해 봐요.「있다고 해야지요.」있어? ‘보자!’ 하면 어떻게 할 테야?「저희는 없는데 민단, 조총련이 가진 것은 너무 많습니다.」많은데 그게 자기 것이 아니잖아?「모금하겠습니다.」

그 돈이 일본 나라의 돈이에요. 일본의 대갓집, 명문가문의 딸들을 시켜 가지고 첩을 만들어 가지고, 그 아들의 첩까지, 아버지의 첩, 아들의 첩을 만들어 가지고 상속을 깨끗이 전부 다 귀화해 가지고 하게 돼 있는데, 그것을 막을 수 있어? 있어, 없어?

공석상에서 기성교회는 회개하라고 경고했다

내가 만주를 통일해 가지고 중국이 가진 관동군이 지배하던 기반을 순식간에 이어받아 가지고 우리 졸본부여, 고구려시대의 명승지를 찾아야 돼요. 광개토대왕 때의 것을 말이에요. 광개토대왕이 몇 세기예요? 4세기, 5세기 그때 아니에요? 지금 그것이 간 곳 없이 역사가 끊어졌어요. 그 돈을 가졌으면 복구하고 남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때 소만 국경에서 반일 운동을 하던 사람이 250만, 3백만, 350만이 넘어요. 내가 조사했어요. 하바로프스크 국경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얼빈, 하얼빈보다 더 위에 있는 하이라얼에 내가 학교 졸업하면서 한전(만주전업) 지점에 취직해서 갔던 사람이라구요. 미래의 한국 땅을 찾아야 할 개척자로서 가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가는 길을 막기 때문에 안동 지점에 가 가지고 부임해야 될 모든 전부를 반환해 가지고 청산하고 돌아오면서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어서…. 결혼이 바빠요.

그래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하고 결혼해 가지고 이렇게 준비했던 모든 전부가 깨져 나갔어요, 영락교회 때문에. 알겠어요? 어저께 그런 공석에서 영락교회, 영영 떨어졌다는 얘기를 내가 해야 돼요. 그다음에 한경직, 한없이 경직해 버렸다 이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반대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회개하라고 경고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공석상에서 그런 발표를 해서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거기에 목사 장로, 별의별 패가 다 있고, 뭐 국회의원, 무슨 의원, 조사위원들 다 와 앉아 있는 그 자리인데.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딱지를 빼 가지고 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박상권이에요. 박상권!「오늘 누구 만나러 나갔습니다.」지금 몇 번 이북에 갔다 왔다고? 60번 넘었지?「75회인가 그렇습니다.」그래, 60번 넘었어. 그 재료를 써먹을 거예요. 잔소리 마라, 이 자식들! 선생님이 허재비와 같이 지나가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미국에 손님으로 갔지만 이름난 사람 다 만나고 당당히 얘기했다

곽정환!「예.」미국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정부의 대표 되는 사람을 만났지? 아, 지금까지 만나지 않았나?「아직 못 만났습니다.」못 만나다니? 만난 사람은 누구야?「지난번에도 그 직원이 와서 통보했지, 제가 책임자를 만난 것은 아닙니다.」

책임자를 만나라고 했는데 왜 안 만났어? 정부 자체는 언제든지 부정해요. 아무 책임자를 안 만나지 않았느냐고. 사람을 시켜 가지고, 비서를 시켜 가지고 천 명을 시켰더라도 그것이 정부의 전달이 아니었다 할 때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만나야지. 이제 가서 만나.「예.」알겠나, 불러 가지고?「예.」

부시의 아버지도 만나고 싶으면 만나요. 가서 따라가 만나면 되잖아요? 못 만난다는 얘기를 못 해요. 내가 미국에 가서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다 만났어요, 내가 가 가지고. 미국의 장성급으로부터 국회의원 이름난 사람 다 만났어요. 별의별 녀석들을 다 만났지.

내가 손님으로 가 가지고 지나가는 손님이 당당한 얘기를 하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당신이 며칠 있다가 떠나는데, 비자도 자기들이 조사해 보니 얼마 안 있는데 지나가는 손님이 와 가지고 무슨 큰소리를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할 말을 다 했어요. 당신들이 내 신세를 져야 되고, 내가 당신네 나라의 촌푼도 신세를 안 진다 이거예요. 그래, 신세 졌다고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 국세청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신세 안 졌다고 생각하지. 미국이 신세를 졌지.

그래, 자기 살 요량을 해야 돼요. 여기 노 대통령도 저것 갖다 놓았구만. 내가 가져오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보내려고 전달도 안 했어요. 저건 편지와 마찬가지예요. 모든 국회의원 전부를 대표하는, 국제적 손님들이 축하하는 데 있어서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보냈던 것 아니냐 이거예요. 당신이 저런 사실로 보낸 것을 외국 수상이 그것 보냈느냐 한마디하면 보냈다고 할 때, 법정 투쟁에 있어서 작전적, 방편적으로 물건을 보냈다는 것은 대통령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냐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답변을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에요.

설교집을 만드는 데 선생님이 주동적 역할을 했다

증거를 다 남기고, 재료를 만들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녹음하라고 했는데, 이거 녹음인가? 이거 전부 다 중요한 얘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4백 권 설교집을 남기는 데 주동적인 역할을 내가 한 거예요. 철부지한 통일교회 교인들, 역사적 재료가 얼마나…. 몇백 나라를 팔아서 하더라도 살 수 없는 재료가 묻혀 가지고 썩어 없어질 것을 생각할 때, 선생님이 잠을 잤겠나? 칠칠치 못한 유광렬이 갔지만 말이에요, 피난민 보따리에 끌고 다니는, 자기 집도 없어서 끌고 다니는 그 서류가 언제 불탈지, 언제 날아갈지 마음놓고 살 수 있어요? 어드래요?

그래서 돈 없는 그때에 30억이라는 돈을 해 가지고 손대기 시작해 가지고, 이 한국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일본에 갖다가 쌓아 준 거예요. 그것을 찾아오려면 몇십 배 물어라, 이놈의 자식들! 많은 책이, 아마 3분의 1 이상이 일본에 쌓여 있지?「옛날에 그랬습니다. 지금은 안 갑니다.」지금이야 꼬리를 다 물었는데, 지금 말이야? 옛날 얘기지. 옛날 것이 필요한 거예요.

이 꼬리를 잡아 가지고 현재, 이제부터 계속해서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꼬리를 물어 놨지? 응?「예.」그거 금년까지 4백 권 했다는 것은, 빨리 서두르라고 해서 자기가…. 돈 2백만 달러 유정옥한테 받으라고 했는데, 백만 달러, 백만 달러, 2백만 달러 여기에 보내 줬나?「아직 못 보냈습니다, 아버님.」그 불쌍한 손 서방 도와줘.「예.」언제 지불할래?「이번에 돌아오면 바로 보내겠습니다.」

윤 총장은 선생님이 돈 지불한다는 생각을 꿈에도 안 하지? 꿈에도 하나, 안 하나? 10년 동안에 한 번 안 주더라도 천년 돈을 줄지 몰라요, 하늘이. 그런 방법을 알아요? 비굴하지 말라는 거예요. 양반은 굶어 죽어도, 얼어 죽어도? 응?「겻불은 안 쬡니다.」나 같으면 겻불도 쬐일 텐데. 그 불씨를 받아다가 문중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려고 할 텐데. 어때요?

세상에!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 놀음을 시작한 줄 알아요? 싸움터에 들어가면 죽어요. 혁명을 하는데 통일교회 없애는 것이 군대보다도, 정치 정당보다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돈 없이 나가는 것이 복이에요. 응? 열심히 하라구.「알겠습니다.」차를 탔으면 차를 팔아서 하고, 오토바이도 팔고, 구두가 닳아서 다섯 발가락이 나오더라도 걸어 다니며 하라구. 그게 무서운 거예요. 재판장이 법정 판결을 한 판결문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고생 안 했으면 여러분이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도적놈의 패가 많이 생겼겠나, 안 생겼겠나? 말해 보라구요. 돈이 여기에 있다면 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채 갈 거라구요.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헌금을 얼마나 냈는지 다 알기 때문에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들고 들어와 협박해 가지고 빼 가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을 거라구요.

빼 가서 썼댔자 대한민국에서 쓰지, 외국에서 못 써요. 전부 다 빼다가 통일교회 사람이 쓰는 것보다도 더 잘 쓴다면 빼 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에게 맡겨서 하는 것보다도 차라리 사탄을 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갈 길을 제2단계에 넘어가 가지고 열 수 있으면 그 일도 지원하는 것이 문 총재의 사고방식이라구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지.

부모님에게 받은 것은 따르는 사람들에게 나눠 줘라

돈 있으면 뭘 해요? 밥 먹을래요? 아, 우리 통일교회에서 내가 굶게 되어 소문나게 되면 여기에 밥 잔치, 내가 굶는다고 하게 된다면 선생님에게 밥 한 그릇씩은 전부 다 해다가 줄을 지어 가지고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응?「많습니다.」많다면 자기도 들어가겠다는 얘기 아니야? 그거 걱정할 게 없어요.

입을 것이 없어도 지금 그래요. 요즘에 어머니가 돈만 있으면 전부 다 옷 사 주고 그러려고 생각해요. 교회 책임자들이 후줄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옷 사 줘 가지고 어디 단에 서 가지고 부끄럽지 않게 해 주는 거예요. 부끄럽게 되면 그 여편네와 시중하는 사람이 곤란하니까 우리가 그렇더라도 가까운 사람들을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님의 그 말이 맞아요.

매일같이 시장에 나가 가지고 한 가지 두 가지씩 안 사면 소화가 안 되는 모양이더라구요. 우리 엄마가 들을 거라. 핸드백은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가면 나를 데리고 다녀요. 왜? 선생님이 센스가 빠르거든. 자기가 싫다고 하던 것도 내가 좋다고 해 주게 되면 싫다고 하던 그것만 들고 다녀요, 왜 그런지. 참! 센스가 있거든. 들고 다녀 보니 가볍고 편리하고 모양 좋거든. 그래서 싫다고 하던 빛깔의 가방을 내가 둘을, 하나는 청색 빛이고 또 하나는 다른 색으로 해 가지고 두 개를 사 줬어요. 비싸더라구요. 1천2백 달러, 1천3백 달러 가까운 것 두 개를 사 줬어요. 그거 며칠 안 돼 가지고 없어질 거라구요.

이거, 저 사길자!「예.」너 어머니에게 좋은 것 목에 달렸으면 ‘나 주소.’ 그런 말 할 수 있는 체면이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는데, 말이 나가서 그런 말을 내가 많이 들었는데?「모르겠어요, 아버님. 전 달라고 안 했어요.」(웃음) 그러면 달라고 안 했는데 어머니가 갖다 주던가? 응? 사길자 하나만 주면 되지, 왜 그렇게 많이 주는 거야? 그 입은 것도 어머니가 사 준 거야, 자기가 산 거야?「샀어요. 이건 주신 거예요.」뭣이?「이거예요.」그거 뭐?「브로치는 주신 거예요.」옷은?「옷은 제가 맞췄어요.」아니, 입은 지금 현재 옷!「예.」그 가방은 네가 산 거야, 어머니가 준 거야?「아버님이 하와이에서 사 주셨어요.」전부 사 준 거지. 사 준 것을 쌓아 두고 있지, 통일교회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왜 안 나눠 줘?「나눠 줘요.」

어머니에게 물건을 사 주게 되면 한 달이 안 돼 가지고 ‘다 없어졌습니다.’ ‘어떻게 했어?’ ‘나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몇 번 들락날락하니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고 사 달라는데, 그 시중을 해 줘야 되겠나, 차 버려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여자들!

전부 다 신세예요. 어머님이 사 준 것들 아니에요, 이거 다? 강현실은 없나, 어머니가 사 준 것?「이것입니다.」귀한 것은 다 어머니가 사 줬구만. 그다음에 요즘에 가짜가 얼마나 싸요? 2층, 3층 올라가는 뭐인가, 에스컬레이터 앞에 가게 된다면 싸구려 물건이 전부 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예요. 50퍼센트 오프(off)가 아니고 70퍼센트 80퍼센트 오프(off)예요. 그거 왜 그렇게 팔아요? 그냥 나눠 주지.

요전에 물건 2억 원어치 사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나눠 줬나, 안 나눠 줬나?「일화 것 나눠 줬습니다.」그래, 그것, 일화 것을 통일교회 사람에게 나눠 줬어, 시중 네거리의 시가에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네거리 시가에 가서 나눠 줬어?「자기 종족 또 통·반, 이렇게 나눠 줬습니다.」그 말은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나눠 줬다는 얘기 아니야?「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니죠.」누구야?「그 이웃에, 통·반에 있는 사람들입니다.」통·반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고 했나? 종로 네거리, 제일 중요한 사거리에서 나눠 주라고 했지. 그러면서 명함을 받았으면 전도할 수 있는 별의별 사람이 다 걸려들었을 텐데.

반지를 나눠 준 1만3천 명을 전도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해

그리고 반지 해 준 사람들 이번에 집회에 참여하라고 했는데 참석했나? 몇 명?「만 명 모였습니다.」몇 명이야?「통계를 못 냈는데요, 이번에….」못 했으면 여기 지역 책임자들이 명단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가지고 막걸리든 뭐 닭이 없으면 꿩 새끼를 사서라도 국수라도 해 가지고 그 기념의 날들을 기념해서 지켰으면 그 사람들 전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전부 다 반장 만들고, 전부 다 통장 만들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전부 다 놓쳐 버렸어요.

아, 내가 그때 설명을 전부 다 문 총재의 동생이기 때문에, 시집가 가지고 전부 다 과부가 되어 금반지도 하나 없이 가짜를 끼고 다닌다고 해서 선물을 준다고 선전할 때 박수하면서 받기를 바라 가지고 추첨해 가지고 나눠 줘서 받은 그 반지가 얼마나 귀한 거예요?

만 명, 1만 3천 명이 넘는다고 생각했는데, 얼마였나, 그때?「1만 2천6백 개가 나갔습니다.」그래, 1만 3천이지. 1만 3천 명 가운데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그거 하나님이 사랑하고 필요해서 80퍼센트는 써먹으려 했는데 말이에요…. 그거 하나에 얼마씩 들어갔나?「그때 상이 3등급이었는데 1등급은 한 7만 원, 3등급은 한 3만 원, 평균 한 5만 원씩은 됩니다.」전부 다 그때 돈이 얼마야? 10억 이상이 들어갔지?「예, 그렇습니다.」그것을 그냥 왜 흘려 버려요? 누가 찾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도하겠다는 이 쌍간나 자식들!

그거 얼마나, 1만 3천 명 거기에 두 사람씩이면 2만 6천 명, 네 사람씩이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 일 사는 사(1×4=4), 5만 2천 명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보다 많이 되겠지. 한번 데려다가 전부 다 막걸리 통이나 받아서 먹이고 술 해 주고 닭 국물 해서 국수를 해 먹이면 말이에요, 하루 이틀이면 다 식구 만들 수 있는 건데.

문 총재를 오빠로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이거예요. 안 하게 안 돼 있잖아요? 문 총재 동생이라고 팔았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손해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왜, 어떻게 동생이냐? 문 총재가 반지를 해 줬으니 말이에요, 그마만큼 가깝기 때문에 문 총재가 반지를 해 줬지. 아 남의 아줌마들한테, 여자한테 남자가 반지 해 주는 것이 보통 인연이에요? 안 그래요?

연애한 실적이 있기 때문에 사 줬다고 해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내 오빠인데 그렇다고 하면 뭐라고 하겠나?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무슨 오빠냐? 요즘에 여자들은 남자에 대해서 ‘오빠, 오빠!’ 해요. ‘오빠’가 뭔지 알아요? ‘옵’ 해 봐요. 몽땅 옵! ‘업’ 할 때는, 오프(off) 할 때 떨어지는 것이 되고 업(up) 할 때는 올라가는 거예요. 오프 할 때는 떨어지는 것이요, 업 할 때는 올라가는 거예요.

업! 빠! ‘빠’가 뭐예요? 몽둥이 같은 것을 빠(bar)라고 말하잖아요? 업, 빠! 남자 여자에게 필요한 남자다 그 말 아니에요? 그거 말이 맞는 거예요. 해석을 하게 되면 써먹을 데가 얼마나 많아요? 유(u) 피(p)는 업(up)! 오(o) 에프(f) 에프(f)는 오프(off). 그것도 강하게 하면 ‘업’으로 같이 들려요. 오빠! 빠는 뭐라고? 몽둥이를 말해요. 이런 것이 되어서 오빠!

처음 보는 사람한테 욕을 퍼붓는 통일교회 교주

다 선생님의 신세를 지고 살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답변을 해!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신세를 얼마나 졌어?「많이 졌습니다.」많이 졌다는 녀석들이 답변도 안 해? 이 쌍것들아! 이래저래 욕을 먹어. 욕을 먹게 해 가지고 욕한다고 말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 (웃으심)

우리 통일교회에 명물이 있어요. 맨 처음에 통일교회 들어올 때 교주라는 양반이 얼굴도 뻔뻔하지. 이 쌍간나 자식들, 간나 여편네들, 욕을 들이퍼붓는 거예요. 가만히 보니 세상에 그런 목사가 어디 있고, 그런 지도자가 천하에 없는데, 가만히 욕을 먹고 생각하니 분하고 분한데 아래위를 가만히 보니까 다 설명하고 욕을 하더라는 거예요. (웃으심) 설명을 하고 욕을 하니까, 욕먹게 돼 있어서 욕을 하는데 자기가 선생님을 물어뜯으려고 했다고 그걸 회개했다는 거예요. 이야, 멋진 선생님이라고 그렇게 결론지었다는 얘기를 누가 했나? 현실이가 했나, 누가 했나?「제가 했습니다.」아 현실이가!

현실이라는 것은 과거도 아니요, 미래도 아니에요. 현실이에요. (웃음) 강제로도 현실, 강현실! 거짓말 같은 사실이라도 현실이니, 거짓말이 아니니, 현실에서 효과가 있으니 통일교회 산 역사적인 대변인임에 틀림이 없다! 노멘, 아멘?「아멘!」박수까지 해 주지. (박수)

각성의 소리로 듣고, 나도 이제 신학대학원에…. 애국 애족, 뭐? 애천?「애천·애인·애국입니다.」애천, 애인이야, 애국인가?「애인, 애국입니다.」애천·애국·애인은 어드래? 생각을 하면 갈고 싶을 거라구요. 왜? 애천?「애인!」애인이 있어야 나라가 생겨나요. 물어보면 벌써 답변을 해야지.

(탁자를 세 번 두드리심) 소리가 다르지? 같이 해도 다 다르다구요. 위치에 따라서 달라요.

천일국 위에서 하나님의 소유가 될 수 있어

자, 훈독회를 한 10분이라도 해야지. 훈독회 대신에 하나님의 날에 말씀한 기도문을 들을까, 말씀을 들을까? 40분 걸려야 할 텐데. 응?「기도문이 참 좋습니다.」말씀은 어드래? 말씀은 다 알지?

천일국 위의 만사 존재는 하나님의 소유가 거기에서 되지만, 그 이하일 때는 하나님의 소유가 없어요. 여러분이라도 하나님의 소유에 자신 있는 존재가 없다는 얘기를 구구하게 할 때에 자신을 가질 수 있어요? 자신 없으니까 단에 나서게 될 때는 죄인같이 나서라는 거예요. ‘믿습니다, 백 퍼센트 믿습니다. 내 입을 통해서 대변해 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렇게 정성들이고 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말이 줄을 따라 가지고 내뿜는 거예요.

그런 말을 했기 때문에 훈독회를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면 대번에 선생님은 그 자리에 들어가요. 천년 후에 훈독회를 해도 영계에 갔더라도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정성을 가지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해방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죽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곽 선생!「예.」황 선생!「예.」윤 선생!「예.」김봉태 선생! 이경준 총장! 강현실 통일교회 원모! 사길자! ‘죽을 사(死)’ 자야, 저거. 길자! 왔다갔다해. 입을 좀 절제하고, 입을 다물면 대접 받을 텐데, 전부 다 자기를 다 파 버려 가지고 털어 버려. 그래도 뭐 요즘에 원리강의를 열심히 하더구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야. 사람이 좋지만은 말이야, 밤이나 낮이나 좋을 수 없어. 언제 가서 입이 무슨 얘기를 할지 몰라.

(속삭이듯이) 그런 것 알아? 그런 것 알아? 그런 것 아느냐고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예.」알아?「예.」몰라, 알아?「(속삭이듯이) 압니다.」(웃음) 더 물어봤다가는 싸움할 거라구요.

입부터 저렇게, 물고늘어지게 된다면 벌 받을 수 있는 상이에요. 여기에 힘이 있게 생겼거든. 말발이 세요. 이제는 늙어 죽기 전에 말발이 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써먹으려고 내가 일을 시켰더니 말이야, 도수를 넘겨 가지고 너무 강조하다가는 말이야, 통일교회 부흥사가 다 죽어 버려. 70퍼센트만 강조하면 돼. 알겠어?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옛날에 곽정환식, 황선조식 그것이 도리어 좋다 하는 소문이 난다구요. 마음대로 퍼붓는 것, 무슨 뭐 칠판에도 안 쓰고 퍼부어 가지고 감동을 많이 받지, 아 이거 무슨 뭐 포인트를 지적하면서 얘기하는 것, 초등학교 학생들처럼 가르치는 그것이 얼마나 뭐 남는 게 있나?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는 그것은 어느 수준을 넘어간 사람들에게 필요하지. 안 그러나?

말을 주의해서 하고, 욕도 함부로 하지 말라

사길자! ‘죽을 사(死)’ 자야, ‘살 사’ 자야?「‘역사 사(史)’ 자입니다.」역사는 죽지 않아요. 사길자의 말은 죽는 고비가 많아요. 쓸데없이…. 그래서 책임자로 못 세웠어요. 정대화!「안 왔습니다.」여성연합의 회장을 한 번 안 해 봤나, 했나? 사길자! 했어, 안 해 봤어?「했습니다.」얼마나 했어?「한 3년 했습니다.」3년 동안에 잘했다고 봐, 못했다고 봐? 선생님의 말씀을 잘하는데, 선생님의 말씀만 잘하면 좋은데 선생님의 뭐 어드런 것은 나쁘고 좋고, 별 소문난 그것이 맞다 안 맞다 평가 같은 것은 잘하더라구. 세상에! 안 그래?

아, 산중에 사는 사람은 말이에요, 닭이 없는 데서 사는데 이웃 동네에 닭들은 많고 꿩은 없어요. 자기 집은 닭이 먹을 먹이를 전부 다 닭이 없어서 주워먹지 않으니까 꿩들이 와서 먹이를 주워먹다 보니 꿩이 많은 거예요. 그러면 닭이 없으니 꿩 같은 것을 잡아먹으면 닭 잡아먹었다고 생각하지, 꿩 잡아먹었다는 생각을 못 한다구요. 말만 하면 틀림없이 그저 물어뜯고 싸웠을 거라구요.

그러면 잊어버리면 그만인데 말이에요, 구태여 해 가지고…. 헌데 딱지가 되어서 다 아물려고 피가 나는데, 아 이것 또 되살려 가지고 곪아 가지고 고름을 짜고, 또 몇 번씩 뒤넘이쳐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곤란한 거예요. 이제라도 정신차리라구. 알겠나? 응?「예.」

선생님의 말이라고 쓰는 것이 선생님의 말인지, 자기 말인지 누가 알아? 두 사람, 세 사람의 증거가 있어? 물어보면 뭐라고 답변할래? 그래, 자기 노트에 몇 날, 몇 시, 몇 분, 몇 초까지 본 증인 한 사람, 옆에는 누가 있었다는 것을 써 놨어? 아, 물어보잖아?「제가 기억하고 있어요.」네 기억은 전부 다 얼마든지 말 잘하는 것을 벌여 놓으면 말이야, 과부 그리워하던 얘기, 밤의 꿈 얘기, 없는 얘기, 천장을 바라봐 가지고 만 가지 복잡한 얘기까지 첨부해서 얘기하는 그것을 어떻게 믿어? 과부 하소연이지. 믿을 수 있게 한마디, 틀림없이 증인이 수두룩할 수 있게 돼야 할 텐데, 열 사람에게 말한 것인데 한 사람도 믿을 수 없는 그런 말을 해 가지고 다 망쳐 놓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너의 집의 네 형제 중에 통일교회에 나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잖아?「있어요.」누구야?「남동생 하나 축복받고….」뭣이? 남동생이 어디 있어? 남동생이 여기 있어? 무책임하잖아? 사 무슨 할아버지, 누구? 삼촌인가 박정희 대통령 때 선거위원도 되고 날리던 그때에 있어서 그것을 들어 넘겨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말씀을 그냥 그대로 받아서 유 협회장 대리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차근차근 하면 몽땅 꿰차 가지고 별의별…. 네 아버지도 그렇지. 딸이 그러니까 다 그렇게 된 거 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해.

선생님 말이 이해되나? 이제라도 말 주의해야 돼. 아들딸한테 충고 받지 말라는 거야. 전후가 맞게끔 해 놓고 욕을 해도 함부로 욕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도 그래요. 함부로 욕을 하지 않아요. 욕하면 책임을 져야지. 책임져야 된다구요.

자! 야야야, 여덟 시 5분이다! 어디 뭐, 기도문을 읽자고? 기도문을 잘 들어 봐요. 그렇지 않으면 얘기한 설교문을 듣자고? 어떤 것을 들으면 좋겠나? 사길자!「기도문요.」기도! 그래, 기도문 읽어요.「예.」잘 들으라구요. (2004년 0시 기도 훈독) (박수)

알아듣기가 까리까리하니까 잘 들어 보라구요. 분석하면서 연구하라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경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천일국 4년 1월 28일 오전 열 한 시 5분을 중심삼고 청심신학대학원을 봉헌하는 이 기념의 날을 맞고 있습니다. 이날을 기하여 하늘이 이 장소와 이 환경과 이 전체를 맡아 주인이 되시어서 만세에 자랑할 수 있는 교육의 전당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한국에서 선문대학과 마찬가지로 여기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앞으로 초종교·초국가를 넘어선 새로운 하나님의 이상적 세계에 있어서 하늘을 알고, 땅을 알고, 인간을 알아 하늘 앞에 주인이 계신 것을 알고 그 주인을 만세의 이상적 창조주로서, 참부모로서, 참다운 스승으로서 모실 수 있는 인재를 이 전당에서 교육하고자 원하오니, 아버님이 맡으시어 일체 봉헌된 사실을 기꺼이 받으시옵소서.

여기에 일체 소속하는 부처 부처마다 가르치는 선생과 제자가 하나되어 ‘청심(淸心)’이라는 이 글자에 거리낌이 없는, 활짝 아침 태양을 맞듯이 기쁘신 가운데서 모든 마음 마음이 하나되어 하늘의 본연의 수직적인 중심을 갖추어 가지고 같이 몸 마음에 일체 된 세계의 주인과 횡적인 실체와 하나되시옵소서.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각각 개체 완성된 그 기준에 있어서 새로이 남녀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새로운 하늘이 바라는 남자와 하늘이 바라는 여자가 당신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몸 마음의 육성을 완성 단계에 이르러서, 서로서로 부부의 인연을 맺어, 당신이 창조이상으로 표준 하였던 본연의 심정 일체권을 종적인 남자와 횡적인 여자가 하나되어 천지부모의 심정적 기틀을 천주부모의 사랑과 근원에 일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 가지고 온 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실체대상의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무형세계의 주인이 유형실체세계의 주인까지 갖추어 가지고, 무형·유형의 창조한 실체세계를 당신의 심중에 일체화한 마음과 사랑을 가지고 출발하여 3대권을 넘어서 자녀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당신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는 손자 손녀를 하늘의 직계 자녀로서, 하늘나라의 장자 장녀의 권을 대신한 상속 대신자로서 키우시어서 만세의 조상들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전통을 이을 수 있게끔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이 시간에 전개된 이 전당을 기쁘심으로 받으시옵소서. 일체를 당신 앞에 봉헌하오니 주인 중의 주인이 되시어서 관리하시고, 교육하는 스승 중의 스승이 되시어서 자녀를 교육하고, 부모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어버이들을 대신할 수 있는, 부모를 대신하는 스승과 주인들이 되시어서 하늘이 원하는 참된 가정적 주인들로서 천세 만세 하늘의 혈족을 확대시키어 당신의 나라를 창설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모든 전체 일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옵고, 여기에 ‘청심’이라는 이름을 중심삼고 관계된 모든 기관들이 협심 일체가 되시어서 이 청평 지역을 온 천주에 자랑할 수 있는 곳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인 이 자리를 기억하시옵고, 여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의 몸 마음도 당신의 주관권 내에 관리하시어서, 오늘의 이런 대회에 참석했다는 기쁨을 천세 만세 후손, 자손 앞에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을 가질 수 있는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 햇빛이 떠오르는 이 청심 지역에 당신의 사랑하는 후대 후손들이 자라 꽃피고 향기를 진동시켜 천주의 소망적 기틀이 되는 동산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인 전체 청중과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일심 일체를 가지고 당신 앞에 이 전당을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실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테이프 커팅)

<본관 현관에서 성별 전 기도> 하나님, 1월 28일 열 한 시 5분에 이 전당을 아버지 앞에 새로이 세세한 부분까지 성별하오니, 당신이 기쁘심으로 받으시옵고 당신의 영원한 소유 결정의 전당으로 차지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중심삼은 성인 현철들, 축복받은 수많은 가정들과 땅 위에 있는 수많은 가정이 합심한 가운데 이 전당을 주시하는 하나의 표적으로 당신의 품안에 기쁨으로 받으시옵기를 바라면서, 이 지역 전체를 대신한 하나의 초점에 성별하는 이 식을 당신 앞에 올리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동쪽이 어디야? 「이쪽입니다.」 이쪽 비켜요. 눈들 감아요. 쉬-! (성별하심) 이것을 연결해서 전부 다 해요. 죽 연결해서 하라구요. 자, 그다음에? 「저 뒤에 휘호 쓸 것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휘호를 갑자기 생각해서 뭘 쓰겠나? 휘호 문헌을 만들었어? 글씨 표본 할 수 있는 곳을 잡아 놨어? 「어디에다 걸 것인가를…. (황선조)」 「저희들은 여기가 제일 좋습니다. (훈모님)」 뭐라고 크게 쓰겠나? 「두 글자만 쓰셔도 되고…. (어머님)」 학장 되는 사람이 여기 주인인데, 뭐라고 써 주면 좋겠나? 나는 손님인데. 「어떤 말씀이라도 좋습니다.」(‘봉덕(奉德) 훈행(訓行) 만복(萬福) 흥성(興盛) 만세(萬歲)’ 휘호를 쓰심)

(경배, 국민의례, 보고기도, 경과보고, 내빈소개, 축가, 꽃다발 봉정)

<말 씀>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청심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 인가 및 봉헌식’, 이게 뭐예요? 설립 인가 및 봉헌식, 어떤 것인지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이 많았으니까 보고도 잊어버리는데 기억도 안 했던 것을 알 수 없지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 나온 지난 세월

여기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상을 줄 터인데. 내가 지금 몇 살이에요? 일흔 다섯인가, 여든 다섯인가? (웃음)「85세입니다.」85세면 이제 10년만 있으면 몇 살인가?「95세입니다.」95세 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천 사람 가운데 한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얼굴들 모를 사람이 많습니다. 소문으로 문 문 문 문 하는 말을 많이 듣고, 또 여기에 보고하는 것을 보면 뭐 이렇게 많아요? 복잡하고 많다구요. 무엇을 주로 하는지 모를 것이 문 아무개다! 내가 신학교가 있으면 신학교의 학장도 해 본 적이 없고, 총장도 해 본 적이 없고, 신문사 사장이 있으면 신문사 사장도 해 본 적이 없고, 많은 장(長)들을 만들었지만 나는 한 번도 장 되어 본 적이 없어요.

이름을 대라구요. 장이 어디 있어요? 무슨 장이에요? 문 총재 장이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뭐 신학교 총장, 무슨 장, 통일교회 교주라는 말,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했으면 왜 그렇게 고생해요? 교주가 못 됐기 때문에 고생하지. 그러니까 교주라는 말도 ‘가르칠 교(敎)’의 교주라면 소학교 선생도 교주라구요.

통일교회, 통일교회예요. 교회를 통일하는 교회의 교주라구요. 그거 잘난 사람이오, 못난 사람이오?「잘난 사람입니다.」못난 사람이라구요.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세상의 모든 교를 통일하겠다고 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교회의 장들과 가르치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통일교회? 기분 나쁘지. 그러니까 기분 나쁘니까 ‘아이구, 반대나 한번 해 보지.’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 여기에 온 사람은 문 총재 잘 되라고 말씀을 들을 때 그렇게 치하해 본 적이 있어요?「예.」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동네방네에서 젊은이들이 담을 넘어 도망 다니는데 엄마 아빠는 잡으러 다니고, 아이쿠, 내가 별의별 꼴을 다 봤다구요. 내가 세상 싸움터, 무슨 터, 뭐 어떻고 복잡한 난리 터를 다 봤어요. 그것을 볼 때 그렇게 야단 부리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들은 다 잘하고 나만 나쁘다고 그러더라구요, 나만 나쁘다고.

나만 나쁘다고 할 수 있게끔 얼굴이라도 생겼으면 모르겠는데…. 체격도 이만하면 남자 축에 빠지지 않고, 또 어디 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얘기하는 데 있어서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까지 얘기했어요. 통역하는 사람들이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를 피우니까 ‘이 자식아, 그것도 못 참으면서 왜 통역한다고 나섰어?’ 이래 가지고 기합도 주고, 별의별 일을 다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욕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모르는 사람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죽기 전에 다 가르쳐 주겠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죽지 않고 아직까지 살아 있어요. 살았으니까 지금도 여러분 앞에 뻗어 넘어질 때까지 한번 얘기해 보면 ‘추운데 저놈의 영감 빨리 죽으면 좋겠다.’고 다 하지, (웃음) ‘고맙습니다.’ 할 사람이 있어요? 솔직한 얘기예요. 나도 경험을 다 했기 때문에 이렇게 솔직한 말을 얘기하는 거예요.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의의

춥지요? 추워요, 더워요?「덥습니다.」나는 추우니까 더운물을 좀 먹어야 되겠어요. (먹던 물을 뿜으시며) 풋! 이게 왜 이리 차요? (웃음) 찬물을 먹으니까, 찬물 사정을 잘 아니까 힘들더라도 길게 말하든 짧게 말하든 나쁘지 않기를 부탁하는 의미에서 이러고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박수 한번 해 보시지, 싫더라도. 힘껏, 힘껏! (환호와 박수)

우리 통일교회의 교육재단에는 표어가 있습니다. 여기 총장님, 첫째가 뭐인가?「애천(愛天)입니다.」그다음에?「애인(愛人)입니다.」그다음에?「애국(愛國)입니다.」애천·애국·애인이라고 해야 될 텐데, 왜 애천·애인·애국이라고 했어요? 그거 이상하지. 하늘이 있으면 사람을 왜 갖다 붙였어요? 애인 하고 애국이에요. 이렇게 볼 때 나라가 먼저 생겨나요, 사람이 먼저 생겨나요?「사람입니다.」나라지!「사람입니다.」나라지!「사람입니다!」사람이 먼저 생겨나요.

그러면 하늘이 먼저 있어야 되겠어요, 사람이 먼저 있어야 되겠어요?「하늘이 먼저 있어야 됩니다.」하늘은 어떤 곳이에요? 평화의 곳, 평화를 가져서 사람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돈 가지고도, 지식 가지고도, 그다음에 권력 가지고도 행복하지 않아요. 무엇 가지고야 행복하냐? 사랑을 가지고야 행복해요. 사랑이 없는 데는 자유도 없고, 사랑이 없는 데는 평화도 없고, 사랑이 없는 데는 이상도 없고, 사랑이 없는 데는 자랑할 것도 없다는 거예요.

사랑을 알아요?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태어나기를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 ‘무엇 때문에 태어나?’ 할 때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바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 명심하기 바라요. ‘왜 태어나?’ 한다면 ‘하늘땅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어때요? 나는 우리나라 한국 때문에 태어났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살고 있는 농사 터를 상속 받기 위해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쩨쩨해요?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먼저는 하늘을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사람을 위해 태어났다 이거예요. 사람 누구? 아버지 어머니? 사람 하면 남자 여자가 들어가는데, 남자 여자? 남자 여자 하면 아기도 남자 여자인데? 그다음에 나라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다 하늘땅을 위해 태어났고, 사람을 위해 태어났고, 나라를 위해 태어났고, 나라는 것이 위해 태어나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아멘!」아멘 하려면 추우니까 박수라도 한번 해요. (박수)

그러면 그 총결론이 나라는 것은 하늘땅을 위하고, 사람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모든 전체…. 여기 이 케이크를 보고도 ‘내가 너를 위해 태어났다.’ 할 때는 이것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너 때문에 태어났다.’ 하면 다 좋아하는 거예요.

사람은 왜 태어났느냐

이렇게 볼 때, 사람들이 말하기를 왜 태어났느냐 할 때,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天宙)라고 말해요. 천주라는 말,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을 말합니다. 떼어 놓으면 두 사람이에요. 하늘이 별거 아닙니다. 두 사람, 해 봐요.「두 사람!」‘두 이(二)’ 자지요? ‘두 이’하고 사람(人)을 갖다 붙인 것이 하늘(天)이에요. 알겠습니까?「예.」

가정의 천국이 되기 위해서는 할아버지 혼자만 있는 것이 이상이다, 그럴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어 가지고 무엇이 없어서는 못 살겠다, ‘영감이 없어서, 노친네가 없어서 못 살겠다.’ 그러는 것보다도 ‘사랑이 없어서 못 살겠다.’ 이렇게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사랑이라는 것이 혼자 있을 수 있느냐? 어때요? 여기에 어르신네들, 훌륭한 양반들이 다 와 가지고 ‘내가 여기에 왔는데 문 총재가 나를 찾아와서 인사해 주고, 나를 만나고 가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들을 다 갖고 있지요? 여기에 몇 명 모였나? 한 450명 모였겠구만. 다 만나 주려면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잘난 사람보다도 잘날 수 있는 사람은 미래의 소년들이요 젊은 사람들이에요. 젊은 사람들, 박수해요. (박수)

자, 이렇게 말할 때, 여러분 오신 분들도 여기에 왜 왔느냐 할 때, 청심대학원을 위해서 왔다! 그러면 나는 왜 왔느냐? 여기에 왜 왔느냐 이거예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왜 왔느냐? 나도 청심대학원을 위해서 왔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좋기 전에 다 구경했어요, 안 했어요?「안 했습니다.」구경 안 하고도 좋다고 생각해요?「예.」(웃음) 모든 만물도 상대라는 것은 전부가 자기를 닮고 맞게끔 돼 있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데, 자기가 잘났으면 잘난 양반들이 한번 샅샅이 구경하고 ‘잘났다. 나보다는 낫다.’ 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위해서 왔다고 좋아하지, ‘못한다.’ 할 때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그러니까 본래 사람의 생활은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손해 보는 것입니다. 태어나기를 하늘땅을 위해 태어났고, 인류를 위해 태어났고, 모든 나라를 위한 충신 중의 충신, 사람들이 사는 가정의 효자 중의 효자, 하나님의 아들딸, 하늘나라 왕궁의 황태자 대신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그러려면 남자 혼자 위해서 태어났다 하더라도 그 혼자가 찾는 것은 뭐냐?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은 절대로 혼자는 못 갖는 것이요, 못 찾는 것이다!「아멘.」예?「아멘!」반대다!「아니다!」그러면 나보다는 낫네. 아니라고 했으니.

하나님이 왜 세상을 창조했느냐? 하나님이 창조주인데, 창조주가 뭐 필요해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말할 때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절대적인 분이다.’ 하는데,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 행복할 수 있어요? 여기에 아저씨들, 나이 많은 분들, 혼자 있는 것이 행복해요? 살다가 할머니든지 며느리든지 죽어 보라구요. 혼자서 살게 된다면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혼자는 영원히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또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상대가 필요치 않아요. 사랑이 있는 곳에는 어디나 상대가, 할머니도 좋고 할아버지도 좋고 젊은 남녀 모든 수십억 사람도 다 좋지만, 사랑이 없게 될 때는 그 상대가 나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하늘땅을 위해 내가 태어난 것은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해야 서 다니는 것이 앉을 수 있고, 싸움판에 나갔던 것이 살림살이에 들어와서 쉬고, 상대하고 의논도 할 수 있고, 집도 지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하나님까지도 상대가 절대 필요치 않다! 문 아무개의 명령이다!’ 할 때 하나님이 옳다고 하겠어요, 그르다고 하겠어요? 추우니까 이래요, 이래요? (웃음) 추우니까 목소리 내기가 나도 힘든데, 다 힘들어하니까 이래요, 이래요? (웃음) 다 알긴 아누만. 그만 했으면 돼요.

내가 다 위해서 태어났지만 사랑을 위해서 태어났다! 그 이상 명답이 없는 것입니다. 천년만년 뒤져 보고 찾아봐도 결국은 그 답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의 대상을 진짜 찾아봤어요? 진짜 찾아봐도 없으면 진짜 만들어야 되겠다! 만들려면 능력이 없으니 누구 본을 떠서 배워야 되겠다! 사랑도 배워야 돼요. 사랑의 사람도 만들려면 배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 주인은 있어야 된다는 말이기 때문에 절대자라는 말이 필요하고, 유일이라는 말이 필요하고, 불변이라는 말이 필요하고, 영원이라는 말이 필요한 것이다!

그 이름은, 유일·절대·불변·영원이라는 이름은 어디에 갖다 붙여야 할 것이냐? 사랑에 갖다 붙여야 될 것이고, 사랑의 주인이 있다면 그분 앞에 갖다가 붙여야 할 총론적인 서론이요 결론이 아닐 수 없다!「아멘!」맞아요? (박수)

남자는 여자 때문에,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

그러면 하나님이 남자겠소, 여자겠소? 남자 닮았겠소, 여자 닮았겠소? 신학대학원에서 이거 알아야 돼요. 신학대학원에서 해야 할 것이에요. 하나님의 모양이 어떻더냐? 신학교 총장, 생각해 봤어요? 신학이라면 그것을 알아야지. (웃음) 하나님이 눈이 있느냐, 없느냐? 코가 있느냐, 없느냐? 사람과 같이, 나와 같이 두 손 두 발 해서 네 발로써 기어다니느냐, 걸어다니느냐? 그것도 얼마나 복잡해요? 하나도 완전히 답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보이는 산의 초목을 보더라도 혼자 좋아서 있었어요, 위해서 서 있었어요?「위해서입니다.」왜 위해 있어요? ‘사람, 나를 닮아서.’ 그러면 돼요. 나를 닮아서, 사람을 닮아서! 그러면 사람을 닮았으면 저들도 상대가 있나? 절대 필요한 것이 상대예요. 상대가 없으면 태어날 필요도 없어요.

보라구요. 남자 할 때 남자가 태어나기 전에 여자를 인정하지 않고는 남자는 생겨날 수가 없어요. 이런 말 처음 들을 겁니다. 남자를 창조하는 주인이 있게 될 때, 여자라는 동물인지 무슨 물건이지 모르지만 그것을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정해 놓고 남자를 만들지 않을 수 없다! 맞는 말이에요?「예.」

여기에 훌륭한 박사님들도 많겠구만.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위가 있기 전에, ‘위’라는 말을 쓰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인정하고 한다! ‘그런 몰상식한 문 아무개가 뭘 하겠다고 여기 나타나서 시간만 끌고 몇 시간씩 추워 죽겠는데…. 얼른 그만두어라.’ 할 텐데, 자 그만두자구요. (웃음) 그만두라구요? 그러면 박수 한번 하지. (박수와 환호) 이 녀석은 한국 사람도 아닌 것 같은데 소리치고 있어? (웃음)

그래도 밉살스럽지만 재미있는 말입니다. 바른손이 있기 전에 왼손을 생각지 않으면 바른손은 생겨날 수 없어요. 앞이 있기 전에 뒤를 세워 놓지 않고는 앞이 생겨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말이 뭐냐 하면, 본래부터 위해 산다는 자체까지도 부정해라 이거예요. 남자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여자를 먼저 인정하니, 그 근본에서부터 여자 때문에 지었으니 남자 자체를 부정하라는 말 아니에요? 그거 좋아요?「예.」

그래, 남자는 무엇 갖고 있는 것이 남자고, 여자는 무엇 갖고 있는 것이 여자예요? 한번 노골적으로 해 보자구요. (웃음) 남자끼리 그거 다 아는 것 아니에요? 동네방네, 세계 어디 가든지 다 그것 차이밖에 더 있어요? 남자는 어떤 것이 남자예요? 볼록이에요, 볼록. 교주님이 그런 얘기를 하니까 통일교회 음란하다는 소문이 났구만.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 남자는 볼록이 재산 전부입니다. 그것이 재산 전부라고 생각해 봤어요? 여기 앞에 있는 양반들! 손님으로 왔으니 주인 양반이 대접해야 될 텐데, 그런 실례의 말을 해요? 실례가 실례(失禮)가 아니고 실례(實例)의 말입니다.

여자의 것은 뭐예요? 오목! 오목과 볼록은 뭘 하는 거예요? 서로 원수다! 원수라면 다 없어집니다. 오목 볼록이 일대도 못 가서 다 없어져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도 못 가요. 이렇게 생각할 때에 오목 볼록이 없으면 인간이 남아졌겠소, 없어졌겠소? 어르신네들! 없어졌겠소, 있어졌겠소? 왜 가만있어요? (웃음) 오늘 이 시간은 내가 물으면 답변하기 위해서 왔지, 나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나’라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태어났다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안 태어났다!「태어났다!」그러면 여자가 ‘태어났다!’ 하는 거예요. 눈을 부릅뜨고 총장님도 이러고 있다구요. (웃음) 세상에, 그런 실례의 말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이 남자는 천년만년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 때문에 태어난 동물이다! 또 여자는 아무리 미녀고 잘나고….

남녀의 생식기를 잘못 쓰면 집안이 깨져 나가

여자는 화장하는 데 한 시간이 아니고 요전에 여섯 시간 걸린다고 말하는 여자를 봤다구요. 휘이익~, 이야! (웃음) 여기에 그런 여자 있어요? 내가 상 줄게. (웃음) 보통 한 시간 이상 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봐도 한 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구만. 뭐 뭐 뭐, 가지가 많아요. (웃음) 뒤에 가서 이것을 다 집어치우겠다고 하면 싸움판이 벌어질 거라구요. 왜? 여자를 위한 남자가 여자를 위하지 못하니 싸움해도 당당하지.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습니다. 그치자구요.

남자분네들, 손 들라구요. 손 들라구요! 여자들은 그만두고. 누구를 위해 태어났다고요?「여자입니다!」여자 할 때는 그 나라의 여왕님, 할머님, 어머님, 아내, 자기 큰딸 작은딸, 그것밖에, 다섯 가지밖에 안 돼요. 그래, 진짜 그 여자를 위해서 일생 동안 영원히 살아 보겠다고 결심한 사람 있어요? 이놈의 남자들! 잘났다고 버티고 앉아 있구만. 여기에 국회의원도 오고 잘났다는 사람 많이 왔을 거라구요.

여자를 위해 태어났는데도 불구하고, 영원히 여자를 위해 태어난 그 자체가 여자를 붙들고 ‘진짜 영원히 사랑했다.’ 할 수 있는, ‘하겠다.’ 할 수 있는 사람이나 ‘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하겠다.’ 할 수 있지만, 그러다가 못 하는 것이 태반이지. 자신 있어요? 남자들! 남자로 생겨나서 여자 때문에 생겨난 그 책임도 못 하는 나를 얼마나 비판해 봤어요?

바람을 피우고 다니고 별의별 짓 다 하면서 누가 뭐라고 하면 얼굴을 붉히면서 ‘내 돈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하는데.’ 하겠지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난 녀석이 여자의 승낙 없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더욱이나 볼록을 가져서 말이에요. 오목을 대한 볼록을 가져서 말이에요. 이 못된 놈들!

그거 누가 그래요?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복을 주겠어요, 벌을 주어야 되겠어요? 그것 한번 잘못 쓰면 말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백년해로하면서 행복을 노래할 수 있고 동네방네 칭찬을 받을 정도로 여왕같이 모시고 왕같이 모시더라도, 할머니 할아버지 그 기관을 잘못 쓰게 되면 다 깨져 나갑니다. 그 집안 문중 전부가 왱가당댕가당 해요. 가정의 할아버지,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왱가당댕가당, 할아버지 할머니가 잘살더라도, 아들딸 부부가 잘살더라도 그 집에는 화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님이 그러면 나라도 깨져 나가는 거예요.

엄청난 사건의 근거지가 남자 여자의 기관이라는 사실을 알아요? 오늘 귀가 아프도록 해서, ‘아이구, 죽어도 못 잊겠다.’고 해서 ‘죽을 때 한 가지 남길 말이 있구만.’ 하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은 이것을 잘 지켜라! 내가 천국 가게 되면, 천국은 이런 것을 잘 지킨 사람을 환영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천국을 만들었다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오목 볼록을 대왕마마와 같이 지키고 행사한 사람은 일등 천국에 갈 것이다!「아멘!」(웃음)

목사면 뭘 해요? 목사,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예요. 나도 목사 이름을 가지고 ‘레버런 문’ 하지만, 세상에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여기에 레버런 문 모르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그거 세계 사람을 닮았구만. 세계 사람이 여기에 모인 사람을 닮지 않고, 여러분이 세계 사람을 닮았어요. 왜? 세계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나를 더 잘 알아요.

한국 사람들은 문 총재가 나쁘다고 욕하는데, 세계 어디, 미국에 가더라도 내가 아는 고위층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나를 보고 먼저 인사하는 거예요. 내가 인사 안 하더라도 와서 인사하고 다 그래요. 그렇게 다 알고 있는데, 한국 사람은 지금까지 오십이 되고 칠십 팔십이 될 때까지 문 총재를 한 번 욕하지 않은 사람이 있어요? 어디 손 들어 보라구요! 내려가서 내가 물어볼 거예요. 손 들어 봐요!

오늘 좋은 날인데 욕먹을 말만 하고 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자 남자로서 위해 살 수 있는 길을 저버린 사람은 지옥이 있으면 지옥에 가고, 벌 받는다면 벌 받고, 망한다면 망하는 거예요. 망국지종의 나라와 망천지, 망인종, 망하는 망인종이 될 것이다!

작용이 먼저냐, 힘이 먼저냐

오늘날 모든 과학자들은 말하기를 우주는 힘으로 생겨났다고 합니다. 전기라는 것은 힘이 있다고 해요. 전기가 그냥 생겨나요? 플러스 마이너스, 제너레이터(generator; 발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마음대로 돌지를 않아요. 작용해야 돼요. 작용이 먼저예요, 힘이 먼저예요?「작용이 먼저입니다.」힘이다!「작용이다!」작용보다 힘이다!「작용이다!」나는 힘으로 알고 있는데, 작용이라고 하면 문 총재한테 실례잖아요?

작용이 맞아요, 힘이 맞아요?「작용입니다.」작용해야 돼요. 작용을 통해서 힘이 나와요. 그러면 작용을 하는데 혼자 작용할 수 있어요? 나 혼자 이렇게 말하고 다 이러면 사람들이 미친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없어져요.

후우~! 숨을 내쉬어 봐요. (모두 숨을 내쉼) 자꾸 내쉬어요. 내쉬어요. 내쉬라구요! 그 말은 죽으라는 말이에요. (웃음) 들이쉬어요. 들이쉬어요! 10분, 13분이 되면 다 죽어요. 상대가 없으면 큰일나요. 눈도 깜박깜박하지 말고 뜨고만 있어! 어때요? ‘눈을 깜박깜박하지 마!’ 하나님이 명령했다 할 때 그 하나님이 그것을 붙들고 지키겠나? 하나님이니 법이고 무엇이고 복잡한 이런 말을 하게 되면, 세상에 어떻게 살아야 할 방법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 총재의 총결론은 문 총재가 잘났다고 하기 전에 못난 사람을 잘난 사람 만들고, 못난 사람들을 대해서 잘난 사람이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결론이 멋진 결론이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박수를 한번 하지, 싫더라도. (박수)

돌아가 가지고 문 총재의 오늘 말 중에 듣기 싫은 말이 80퍼센트인데, 남는 말이 20퍼센트도 안 돼도, 뭐 2퍼센트라도 좋아요. 다 버려도 2퍼센트만 나에게 남기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어때요? 불행한 사람이오, 행복한 사람이오?「행복한 사람입니다.」알긴 알았어요?

이렇게 보더라도 문 총재가 잘나게 됐다는 것, 잘난 것이 뭐 있어요? 그저 어디 가서 욕먹고, 그저 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일을 다 당했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은 거예요. 왜? 죽이려는 사람보다도 보호하겠다는, 살리겠다는 패가 꽉 차 있기 때문에 죽이지를 못하는 거예요. 살아남은 거예요. 어떻게 살아남았느냐?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고, 그들을 더 위하고 그들이 더 욕하기를 바랐어요. 더 나쁜 일을 해 주면 더 좋은 일을 해 주어서 세 번만 만나게 되면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는 사람을 내가 많이 봤습니다.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자

내가 원수가 많아요. 원수가 많지만 원수의 이름을 잊어버리기에 연구한 사람이고, 원수의 얼굴을 잊어버리기에 연구한 사람이에요. 여기에 모였던 사람들, 총장님 얼굴, 안경을 끼었구만. 한국 놈이야, 일본 놈이야, 미국 놈이야? 미국 가서 공부했으면 미국 놈인지, 일본 가서 공부했으면 일본 놈인지 모르겠는데 미국 놈이야, 일본 놈이야, 한국 놈이야?「한국 놈입니다!」한국 사람이라고 해야지, 나는 놈이라고 했더라도. (웃음)

좋을 수 있는 상대, 그래서 위해서 줄 수 있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하면 실례가 아니에요. 암만 한국 사람이라고 해도, 나는 일본 놈, 미국 놈이라고 해도 그거 쓸만하다 생각하는 거예요. 총장, 잘해요.「알겠습니다.」하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을 위해서 사는 사람입니다! 그거 맞아요?「예.」상대를 누구보다도 위하는 철칙 도리의 정도를, 직선을 가는 사람인 것을 문 총재는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살다 보니 총재가 된 거예요.

총재는 재총, 재총 아니에요? 고장난 총을 재총이라고 그러지. 그래, 세상이 다 싫다고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고 30년 50년, 한 85세가 되니까 대한민국에서도 난다는 사람, 엊그제 보니까 제일 꼭대기 사람이 많이 왔더랬지, 우리 사무총장?「예.」기분이 좋았어?「예, 좋았습니다.」이만했으면 한번 해 볼 만한 기분이 나지?「예.」

싸움해 가지고 이겨서는 안 돼요. ‘당신들이 가진 당신의 나라, 당신의 아들딸을 위해서 나는 태어났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런 것, 오늘 여기 신학대학에 와서 제일 귀한 예물은 그것밖에 없지 않느냐? 문 총재가 지금까지의 생활철학의 비결의 한 대가리, 꽁지가 아니라 고기로 말하면 고기 중심 토막을 잘라 주는 얘기라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하늘, 인간, 땅 어디든지…. 날아다니는 파리를 보고도 내가 주인이니 너를 위해서 먹을 것을 공급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면 전부 다 동정할 수 있는 사람뿐이고 위할 수 있는 사람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영원한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니라! 그것을 생각하고 사시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습니까? 결론은 간단합니다. ‘위해서 사십시오.’ 하는 거예요. 받아들이겠어요, 안 받아들이겠어요?「받아들입니다.」(박수)

자, 그러면 애국을 한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겠느냐 하는 문제를 볼 때, 하나님이 남성격같이 생겼으면 여성격 같은 성격이 돼 가지고 한번 붙들면 천년만년 붙들고 놓지 않을 수 있는 상대적 주인이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 학교를 사랑하라구요. 사랑해서 학교에 와서 월급 많이 받겠다는 사람, 훈모님! 월급을 많이 주라구요. 자꾸 주면 준 만큼 자꾸 늘어난다구요. 자꾸 주라구요. 이거 다 팔아서 주라구요. (웃음) 팔아 주는 데는 더 나아야지, 내가 너한테 줬으니 너는 나보다 더 주니 그것은 장사 중에 그 이상 장사가 없지 않느냐. 아시겠어요?「예.」

주는 주인이 돼 가지고 주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줄 수 있게끔 바라는 그 이상 장사가 어디 있어요? 손해가 아닙니다. 이 신학대학원을 짓는데 잘 지으라고 안 했어요. 왜 이렇게 잘 지었어요? 자기는 집 한 칸 없으면서. 나는 집이 없습니다. 공관에 살지. 무엇 때문에 이것을 짓는 거예요? 장사 중에 이 장사가 없어요.

내가 위해 가지고,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만 잘 지어 가지고 자기들이 함부로 공부하지만 변소간에 가 앉아서 똥을 누면서라도 ‘아이구, 우리 집보다 낫고,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몇 대 조상이 만든 책상보다 낫고, 우리 집 방보다 나은데, 왜 나 같은 사람을 이렇게 여기에 갖다가 공부하게 만들었노?’ 하는 거예요. 이 집보다도 훌륭해지라고. 아시겠어요?「예.」집보다도 훌륭해지라고.

자, 참고로 한마디 들어요. 여기에 모인 사람,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앞으로 아들딸을 기를 때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고 교육하는 하나님이겠느냐? ‘아들딸 너 이놈의 자식들아, 나보다 못해라!’ 꿈에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없는 것이 부모의 자리요, 하나님의 자리가 아니겠느냐. 이 우주 전체, 신비스러운 대우주를 지은 그 주인이 앞으로 아들딸을 길러 상속자를 만든다 할 때, ‘야야 애들아, 너희들은 나보다 못해라.’ 할 수 있는 대신자를 기르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천지에 벌레새끼들도 그것을 원치 않아요.

자기 대신자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 대신자 되고 싶어요? 문 총재가 아니에요. 여러분 조상? 양반집 자식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 조상에게는 별의별 배후가 다 있다는 거예요. 인류의 조상, 하나님을 배반한 고약한 조상의 뿌리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새끼를 쳤느냐? 새끼 못 쳤어요. 쫓겨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천지가 요렇게 얄궂게 뒤집어질 줄이야 생각해 봤어요?

위해서 태어났는데 위한 주체보다도 못하게 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잘나기 위해 태어난 겁니다. 나 문 총재도 여러분을 만나서 몇천만이 있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나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다고 봐요. 어때요? 기분 좋지요?「예.」대신자를 세우고자 원할 때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이 천리원칙입니다. 그러면 낫기를 바라기 위해서 낫게끔 행동했느냐 이거예요. 낫게끔 길러 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잖아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신자를 못 세우는 사람은 망합니다. 없어져요. 자꾸자꾸 내려가서 못 하니까 나중에 없어진다는 말이에요. 망한다는 말입니다. 대신자를 기르는 데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체 모든 전부를 좋을 수 있는 환경에서 10년 걸릴 것을 3년에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과학이 발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방법을 쓰기 때문에 이 모든 미지의 세계를 다 알게 해 가지고 지금 세계와 더불어 하루에 속삭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50년 전에 그런 예언을 한다고 미치광이 취급을 받았어요. 내가 ‘앉아 가지고 세계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화통을 놓고 말하듯이 회의할 때가 온다.’ 할 때, 저 아무 동네에 사는 멀끔하게 잘생긴 미남인데, 말도 사리에 맞게 말하는데 미친 사람이 있다 이거예요. ‘아이구, 자기 생전에 세계 하늘땅을 놓아 놓고 전화 통하면서 의논하고 명령하고 살겠다고 하니 그렇게 거짓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노?’ 한 거예요. 그러던 사람이 여기에 섰습니다.

영계의 사실을 여러분은 모르지요? 개인 꿈이에요. 내 개인 완성하는 것을 해결했어요? 이상적 부부의 그 꿈을 해결했어요? 이상적 가정의 꿈, 이상적 가정 다음에 이상적 종족의 꿈, 종족에서 민족의 꿈, 국가의 꿈, 세계의 꿈, 하늘땅의 꿈, 하나님의 이상의 꿈, 다 몰라요. 그거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갈 것밖에 없어요. 찾아 올라가서 하나님, 하나님이 남성에 있으면 남성의 하나님이 여성을 만나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정자를 출발할 수 있는 뿌레기까지 가는 거예요. 돌아가더라도 그 자리가 자기 머물 곳이 아닌 것은 틀림없는데, 어디 가서 머물 거예요?

위해 살면 중심자가 돼

오늘 왔다 가면 여러분은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기에 온 여러분도 문 총재님의 백 분의 1만 한다면, 아마 여기 중고등학교는 이 돈을 가지고, 백 분의 1은 더 되겠지만 말이에요, 중고등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교장선생님은 다 하고도 남을 것인데, 무엇 때문에 이러냐 이거예요.

백년 후에 천년 후에 다 무너지고 바윗돌이라도 하나, 정초석이라도…. 이제도 정초석으로 셋인가 넷을 써 주고 왔어요. 돌이라도 남게 된다면 문 총재의 역사를 얘기 안 할 수 없어요. 그 문 총재의 역사를 알다 보니 책이 4백 권이나 돼요. 일생 동안 책 40권도, 열 권도 못 봤는데 4백 권이나 되는 책이 있어요. 역사의 인물들이 갈라 가지고 연구해도 답을 확실히 못 내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위해 살아라! 아시겠어요?「예.」

할아버지 됐으면 할아버지가 손자를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서 길러 보자 할 수 있는 마음, 하고 또 하고, 투입하고 또 하고, 정성들이고 또 들여도 그 이상 못 한다고 생각할 때, 그 손자들 보기에 미안하고, 손자가 장가 시집가게 될 때는 자기 재산을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주고파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만 하나님 대신 자리를 생각할 수 있는 자격자도 되지 않겠느냐? 무한세계를 통할 수 있어요.

자, 그렇게 아시고, 많은 훈시의 말도 하겠지만, 신학대학원을 위해서, 여기에 종사할 수 있는 교수님들 학생들…. 학생도 40명 모집했어요?「예, 했습니다.」일어서 봐요. 여기 학생 일어서 봐요. 없는데?「안내하고 있습니다.」그러면 교수들은 앉아 있겠지? 교수들은 몇이나 돼?「현재 여섯 명 준비돼 있습니다.」60명이 아니고?「여섯 명인데 계속 준비하려고 합니다.」그거 불쌍하구만. 내가 와서 몇 과목을 가르쳐 주면 좋겠구만. (웃음) 다 좋아하는구만. (박수) 나는 그런 실력도 없는데.

자, 암만 얘기해도 같은 얘기니 시간만 가고, 이제 그만두어야 되겠어요. 보다 위해서,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친척을 위하고, 위해 살게 되면 중심자가 되느니라!「아멘!」철칙이에요. 가정이 있더라도, 10대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더라도 할아버지보다도 10대 전체의 가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느니라!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내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많이 투입했지요. 미국을 위해서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투입하고 돌아서니까 하나도 없이 맨손 들고 돌아오게 됐어요. 그러니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일본은 재산을 다 남겼는데, 한국은 하나도 없어요. 작년에 와서 손대기 시작해서 용평(리조트)도 샀고, 여수·순천도 특별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나보고 건설해 달라고 나라가 부탁하는 거예요. 도심지에도 내가 손대게 된다면 호텔 같은 것, 백화점 같은 것도 준비할 수 있는 거예요.

위해 살면 망하지 않아

미국을 위해서 살던 문 총재가 한국에서 따라지라면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안 됩니다.」그러니까 틀림없이 이런 산중에다…. 아이쿠, 미쳤지! 돈을 많이 쓴 거예요. 길을 닦는 데 이것보다 더 많이 들어갔어요. 저 위에 궁전을 짓는다는 말을 들었지요?「예.」한번 가 보라구요. 옛날에 사태 나서 밀려났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냥 건축한 거예요. 기둥 이런 것을 수백 개 박고도 지금까지….

영계에 간 흥진 군이라든가 훈모님, 영계를 통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기술자들에게 ‘이러면 안 되겠습니다.’ 말하면 ‘뭘 안다고, 내가 전문가인데.’ 하다가 다 빵점 맞고 떨어져 나갔어요. 이 병원도 수술하는 것도 가르쳐 줍니다. 수술할 때 ‘그거 틀렸다. 이렇게 해야 된다.’ 하는 거예요.

여기 청심병원에 들어가게 된다면 정신병자들은 일주일 이내에 나가야 돼요. 보이지 않는 영인체가 붙어서 그러는데, 원수 갚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데, 그것을 쫓아 버리면 되는 것 아니오? (웃음) 그래서 돈이 벌릴 줄 알고 병원을 잘 지었더니 입원 날짜가 짧아지니까 돈은 채워야 되겠더라! (웃음) 그래도 깨뜨려 버리지 않고…. 그들이 장사예요. 나간 사람들에게 ‘여보, 청심병원이 없어지게 됐습니다.’ 하면 돈을 대 주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대 주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이 천 사람, 만 사람이 된다면 그런 병원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국가를 만들고, 여기 가평군 군수님도 왔다고 그랬는데, 가평군이 문제가 아닙니다. 한 십년 백년 이렇게 되면 세계에 유명한 병원이 될 것이라구요. 문 총재 통일교회는 따라지가 되고 거지가 되더라도 그렇게 살게 되면 이 병원은 태평성대 왕궁보다도 더 놀라운 관광지역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위하고 위하고 천 명보다도, 5백 명 이상의 사람보다도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부자들이 돈이 있게 된다면 문 총재는 믿을 만하다고 그래요. 세상 사람은 자기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누구도 못 믿더라도 문 총재는 믿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믿으라고 하니까. (웃음)

보지도 못한 할아버지가 ‘이 자식아, 너 왜 문 총재를 욕해?’ 목을 누르고 가위 눌러 가지고 항복을 하게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많습니다. 그거 믿어요? 믿는 사람이 망하질 않아요. 우리 같은 사람이 말하면 거짓말이라도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그렇게 일생 동안 살아 보라구요. 동네방네에서 쫓겨나고 망국지종이 되는 것이 아니라 흥국지종이 돼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는 말입니다.」

효자·충신·성자로서 이상적 가정을 이뤄 나라를 위하면

오늘 이 시간에…. 이제 내가 그만두려고 그래요, 욕하는 사람이 많아서. ‘추운데, 갈 시간이 됐는데 저 양반이 늙어서 정신 못 차리고 저런다.’ 하겠지만, 다 알고 있습니다. 갈 사람은 빨리 가라구요, 잘난 간판 들고 다니는 사람. 진짜 말하기 위해서 보따리를 풀어놓고 떡을 사 먹일 것이고 잔치해서 소다리 갈비를 쥐어 보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뭘 할지 모르잖아요?

내가 세상에서 나 돈 없다고 하는 사람을 못 만났어요. 지갑에 있는 돈을 꺼내 주면 좋겠지요? 이 포켓에 지금 돈이 얼마 있나? 있나, 없나? 휙! 안 가겠단다, 이거. 나에게 있겠대, 이게. 야야, 알았다, 알았다! 너도 나를 위해 있겠다고 하는구나. 들어가라, 야. (웃음, 박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위해 주면 그런 거라구요. 지갑이 빈 적이 없어요. 언제든지 나가면 점심 못 먹은 통일교인을 만나면 이것 전부 털어 주는 거예요. 지갑이 빈 줄 알았는데 또 어디서 생겨났어요. 이런 조화가 있지요?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며느리라도 봐 가지고 자기 지갑에서 털어 넣거든. 그 집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여러분은 흥하나, 망하나? 망하지를 않아요. 귀찮은 것을 가지고 다니다가 식구만 보게 된다면 지갑 털어 주는 대장이 돼 있습니다.

자, 할아버지 노릇 잘하고, 남편 노릇 잘하고, 아내 노릇 잘하고, 아들 노릇 잘하고, 손자 노릇 잘하고, 백성 노릇 잘하고,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천지에서 성자의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서 그 가정 자체가 나라를 위하면 그 나라는 위하는 그 가정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김 씨 문중이 그랬으면, ―여기에 ‘김해 김 씨’ 있지요?「예.」― ‘김해 김 씨’의 나라가 영원히 돼요. 그럴 수 있는 이 땅 위에 주인이 생겨나게 돼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생겨나게 될 때는 한번 왕권이 생겨나면 누가 빼앗아 가래도 빼앗지 않고 더 보태 줄 수 있는 국가가 많이 생겨날 것이다! 그렇게 믿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알고 나갑니다. 또 그렇게 될 것이에요. 될 것 같소, 안 될 것 같소?「됩니다.」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니까.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하나님이 자기보다도 더 훌륭할 일을 하겠다고 하니 대신자가 되는 것은 물론이요, 대신자가 훌륭하니까 상속자가 되는 것은 물론이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바라는 소원이 있거들랑, 회사의 사장이 되고 싶거들랑 사장 이상 그 회사원을 사랑하고 회사를 위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연장해서 10년 20년, 몇 대라도 가겠다고 하면 그런 사업하는 주인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천리가 찾아가는 길이었느니라! 하늘이 섬기고자 원하는 길이었느니라! 하늘이 성공시키려고 하는 길이었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러시기를 부탁하면서, 단에 나와 가지고 많은 시간을 보내서 미안합니다. 그렇게 알고, 이제 배도 고플 테니까 뜨거운 국을 점심으로 해서 대접해 주겠는데 안 주거들랑 부엌에 들어가서 훔쳐먹어도 좋아요. (웃음) 땀을 흘리게끔 해 가지고 선생님 때문에 얼었던 것을 다 녹이고 좋아하면서 돌아가요. 집에 가서 ‘이야, 이제 내가 주인 될 수 있는 남편 되고, 아내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 되고, 나라의 주인 되고, 백성 되고, 국회의원 되는 것을 알았다.’ 할 거예요. 국회의원 짜박지들 왔거든 명심하라구요.

원수가 원수 아니에요. 신문지 벽보 붙이는 그러한 국회의원은 내가 지원할 것이다! 상대 누가 나쁘다고 하고 자기를 자랑하는 녀석은 내가 차 버릴 것이다!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망합니다.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것만은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내가 죽더라도 안심하고 내가 갈 수 있는 길은 흩어지지 않고 똘똘 뭉쳐 가지고 하늘나라까지 커 가지고 대나무가 하나님의 보좌 밑창을 뚫어 가지고 더더욱 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 대신자가 자기 이상 되기를 바라는 소원이 있는 한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천리원정을 이웃동네 이상 가겠다고 나서서 죽도록 뛰게 되면, 틀림없이 하나님 보좌 위에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주인 양반들이, 영원한 천국의 주인 양반들이 되기를 빌면서 문 총재는 물러가나이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수)

하다 보니 내가 얘기를 많이 했네.「적당하게 하셨습니다.」흘러가는 세월을 모르고. 점심때가 맞아요. 이래야 딱 밥맛이 있다구요. (케이크 커팅, 억만세 삼창)

(화동회) (앞부분은 녹음되지 않음) 하루만 먼저 와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비행기표, 심부름하는 삯, 입장료를 다 받아도 기쁨으로 소화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미있는 환경이다! 할아버지 할머니든, 누구든지 동화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동산, 또 동양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구라파 사람이 화합할 수 있는 꽃동산이다!

낚시터, 사냥터와 식당가를 만들어 관광객을 불러모아야

이래 놓고 그다음에는 기러기 같은 것이 있잖아?「예.」갈매기 같은 것도 한 50마리 갖다가 우리 낚시터 같은 데에서 몇 시에 열어 놓으면 쫙 날아가서 고기를 풀어 놓으면 먹느라고 대단할 거라구요. 서로 가서 먹고, 먹고는 놀아야 할 텐데 놀이터가 없거든. 놀이터에 있어서 암놈 수놈, 금년에 친 새끼들, 어미들이 같이 와서 만날 수 있는, 그것을 계획적으로 교육해 가지고 그러한 새끼들부터 모아서 놀이터를 만들면 이거 볼 만한 사실이에요.

거기에 기러기가 없나, 학이 없나, 두루미가 없나….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원하는 고기, 특별한 고기를 원하는 사람은 달라고 하는 것이 값이니 한 마리에 10만 원, 20만 원, 50만 원, 100만 원씩 해 가지고 통닭같이 잘 삶아서 맛있게 해서 나눠 먹게 해 보라구요. 그러면 할아버지, 손자, 3대가 왔던 사람들이 매일 가자고 야단해서 또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의 모든 나는 새의 동물원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사육해서 여기에 갖다가 장사하는 거예요.

곰 같은 것을 길러서 팔 수 있고, 늑대고기도 할 수 있고, 돼지고기는 물론이고, 사슴고기도 물론이고, 토끼고기도 물론이고, 뱀고기까지도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건강에 필요한 것을 주문한 대로 달라는 값을 중심삼아 가지고 호화찬란한 식당가를 만들어 가지고 장사하는 거예요. 그런 센스가 필요하다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금년부터 시작하라구.「예.」틀림없이 해야 돼.「예.」

면장, 면에 세 사람씩 금년 초에 교육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러니까 리·통 부르는 대로, 자기들이 이름 있는 기념물건을 갖다가 여기 박물관 같은 곳에 갖다 놓는 거예요. 오늘은 무슨 도 무슨 군의 귀물이다 해서 말이에요.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에 전시 물건으로써, 새마을운동과 같은 전시장, 새마을운동 박물관을 꾸몄다 할 때, 팔도강산의 사람이 팔도의 모든 지방을 가 보고 싶은데, 가려면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앉아 가지고, 일주일 코스로 만들어 놓으면 여기에서 일주일 지내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사업 영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좀 해 보라구. 알겠나?「예.」

각 지역의 특산물을 유치해 관광자원화하라

그리고 헬리콥터장을 많이 만들라구. 많이 만들어 가지고 부분 부분에 그러한 특수한 종목으로 기념할 수 있는 물건, 각군 각면에서 선물 될 있는 수 것을 특정한 곳에서 빼는 거예요. 전국에서 열 개 군이면 군 해 가지고 특정제품을 여기에 모아 놓는 거예요. 그래서 헬리콥터를 타 가지고 아무 도의 아무 군 사람만, 헬리콥터 스물 다섯 명만 타는 게 있거든. 20명 타고 오게 되면 하루 종일 재미있게 설명하고, 마을을 떠난 군의 모든 동지들과 친구가 되어 가지고 애국사상을 코치하자 이거예요.

그래, 우리가 산수원 활동을 하잖아요? 그 기지를 만들라는 거예요. 동물에 대한 설명, 식물에 대한 설명, 꽃에 대한 설명, 바위에 대한 설명, 오만 가지, 여기에서 나는 광석 같은 것을 진열해 가지고 ‘아무 데서 난 것이다.’ 이거예요. 팔도강산에서 나는 자수정이 있다면 색깔 다른 별의별 자수정이 있는 거예요. 그런 박물관도 안내해 가지고 경상남도면 경상남도 전체의 보물 중에 기억될 수 있는 자수정 전람장, 꽃 중에서 백합화 전람장,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마을 마을 분립시켜 가지고 특정한 화원을 만들어 가지고 돈을 받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받아요. 50개가 있으면 50개 들어오는 데 있어서 한 곳 찾아올 때 5천 원이면 5천 원씩 해 가지고 50개면 얼마인가? 오 오 이십오(5×5=25), 25만 원인가?「예.」25만 원만 내게 되면 여기 들어와서 일주일이라도 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더 보고 싶어하면 ‘한 달 있어도 좋다.’ 이거예요. 그들이 먹고사는 그 환경적 비용이 장사 밑천이에요. 알겠나?「예.」

여기에서 스키장만 바라보고 살지 말라는 거예요. 꽃동산, 이 마을 동산, 골짜기 동산, 샘 동산, 특정한 지역 몇백 곳을 중심삼고 몇 개 군이 자랑할 수 있는 분할지로서 딱 하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이 샘터는 어느 군수, 어느 지사가 있을 때 추첨해 가지고 용케도 이런 좋은 곳이 당첨됐다.’ 기록해 가지고, 그 사람 사진이나 비석도 만들어 주어서 추모하는 거예요. 그러니 향토와 유명지를 기념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팔도강산이 얼마나 미화되겠나 이거예요.

그렇게 여기에서 했으면 여러분도 고향에 있어서 도를 중심삼고 군이면 군, 군에서 면의 특산품을 가지고 군에 특산품 전시장을 만들고 판매소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이 장사예요.

그것을 사랑하고 애용하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군이 장사가 더 잘 되고, 도가 장사가 더 잘 되고, 전국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박람회로서 세계의 민족들이 그것을 참고하는 거예요. 꼭대기의 박물관에서부터 도 박물관, 군 박물관, 면 박물관, 부락 박물관까지 특정 케이스로서 전시하는 것이 국가 전체로 어디든지 초월해 가지고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한다, 이 동산은 내가 사랑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여 줄 수 있는 내용이 다양할수록 관광 명승지가 돼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우리나라하고 비교하게 되면 이 동산에 다른 물건이 있거든. 다른 물건을 자기가 여행할 때 비싸게 주고 사서라도, 새라면 새들을 사다가 길러 가지고 번식할 수 있게 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어디에 누가 여행 갔을 때 특수하기 때문에 샀는데, 이 동네에서 새들을 전시하는데, 새들이 10년차 30년차 3대 4대째 기른다 이거예요. 그것이 선전적인 역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일을 스타트(시작)하기 위해서 한국에서 40개, 리라든가 동이라든가 통이라든가 반이라든가 특정 물건을 면을 대표해 가지고 여기에서 전시해 가지고, 그것이 유명해지면 여기에서 시작했던 물건들을 돌려보내 주어 가지고 그 마을에 기념품으로 만들 수 있게끔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너도 좋고 나도 좋고, 매부 좋고 누이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지방 좋고, 도시 좋고, 삼천리반도 강산 좋고, 여기에 찾아오는 관광객이면 관광객도 좋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이 많을수록, 그럴 수 있는 것이 다양할수록 관광 명승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또 거기에 통일교회가 나와요. 레버런 문의 역사예요. 아무 데에 가서 훈독회 할 수 있는 재료, 여기에서 개척할 때 이런 말을 했고, 사업을 하게 되면 사업분야의 전체 것, 요즘에 시 디(CD)를 통해서 일시에 좋다는 말씀을 뽑을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서 좋은 말씀을 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명승지를 만들어 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한국은 명승지가 안 될 수 없고, 관광조국이 안 될 수 없어서 안 오려야 안 올 수 없는 왕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관광해 가지고 하루 잘 먹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잘 먹었으면 여기서 잘 먹었기 때문에 인사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오게 되면 노래도 시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시작이에요. 그냥 왔다 가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싸움이라도, 눈싸움이라도 해야지요. 나가서 젊은 놈들이 뒹굴어 가지고 팔이 부러지고 다리도 부러지고 대가리도 깨지고 죽을 뻔했다가 살아났다면 그곳에 비석을 세우고, 죽을 것인데 살아서 지금 어떠한 인물이 되어서 어느 지방에서 박물관 관장이 됐다 이거예요. 그런 놀음이 많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심각하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관심 세계에는 유관심밖에 없어요. 무관심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하니 관심사밖에 남을 것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여기 젊은 놈들!「예.」

일본 책임자, 유정옥 말을 들었어요?「예.」양창식, 어디 갔어?「예, 여기 있습니다.」양이 안 차서 배고파서 양이 차게 먹고 양이 차서 꽉꽉 심어 놓았기 때문에 양창식이다! (웃음) 그런 시도 짓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양창식! ‘양’ 자를 걸어 가지고 무슨 얘기도 다 할 수 있고, 재미있는….「3행시입니다.」3행시가 되나?

잊지 못할 인상적인 내용을 남기게끔 만들어라

그래, 황선조! 노랑이 장본인이지만 선조도 되는 것인데, 선한 선조가 되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왕초 중의 왕초가 되었다! 비위도 좋고, 맨판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는 데 챔피언이 되었기 때문에, 세계적인 명수 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너도나도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깃발을 들고 환영할 수 있는 세계의 지도자가 됐다! 노멘, 아멘?「아멘!」아멘 하지 말래도 아멘 한다구요.

좋은 꿈을 꾸었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꿈 꾼 내용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어 가지고, 재미있는 단편소설을 만들어 가지고 춤을 추게 하고 노래할 수 있게끔 만들면 그 사람이 더 유명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극작가도 된다구요.

이거 불을 쬐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밤을 그냥 불에 넣어 가지고 꽝 하는 바람에 선생님의 발을 쳐 가지고 운동화가 탔다 하면 그걸 사진 찍으면 그것이 명물 중의 명물이에요. 그럴 수도 있다구요. 그것 하나로도 천년이 되어도 바로 기억할 수 있는 인상적인 본보기가 되는 거예요. 여기 사진을 가졌던 사람은 한번 여기에 와서 대조하고 싶은 생각을 하겠나, 안 하겠나?「생각하겠습니다.」장(長)들 님이여!「생각하겠습니다.」

장돌뱅이! 장수 중에 제일 재미있는 것이 장돌뱅이 장수예요. 닷새에 한 번씩 지방에 다니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들은 지방의 농산물로부터 전부 다 알아요. 군에 그런 전시장을 만들면, 장돌뱅이 전시장 야시장을 만들면 얼마나 멋지겠나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공짜로 ‘누구든지 와라.’ 해 가지고 돈도 안 받고 왔으니 저녁밥이라도 해 주고 잘 먹여서 모여 가지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게 해 주면 만년 잊지 못해요. 그런 인상을 남겨야 된다구요.

할아버지가 앉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 앞에…. 이상회 회장은 어디 갔어? 양반 앞에서 쌍놈 같은 놀음을 해도 태연하거든. 쌍놈이 아니에요. 대중을 지도하려면 쌍놈을 잘 지도해야 나라가 편안합니다. 도시의 잘사는, 아름답고 호화찬란한, 저녁에 들어와서 싸움해 가지고 여편네가 핏줄을 남겨 가지고 잘났다고 자랑하는 것보다도, 농촌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개한테 물린 상처를 입은 부처끼리 꽃필 수 있는 향취가 진동해서 나비가 찾아 날아들었다!

그런 그림이라도 그려 놓으라구요. 그런 가극이라도 만들고, 그런 시나리오라도 만들고, 그런 단편소설을 만들어 보라구요. 그렇게 하다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렇게 세 편만 잘 하게 되면 유명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걸 해야 되겠다구.「예.」할 거야, 안 할 거야?「예, 하겠습니다.」약속했어?「예.」

취미산업의 이상적 본부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라

여기에 올라오는 데는 큰 데를 중심삼고 둑을 만들고 면적을 3단계로 해 가지고 꽃판을 만드는 거예요. 쭉 하면 얼마나 좋겠나? 여기는 무슨 꽃이 있고 무슨 꽃이 있고 다음에는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다! 사진첩을 만들어서 팔아요. 전국적으로 전시된 물건이 무엇 무엇이다 이거예요. 각도 팔도강산에서 그것을 안 살 사람이 없다구요. 사 가지고 대조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손자들에게 얘기할 때 사진을 찍고, 그렇게 되면 얼마나 그 선전자료가 유명해지겠나?

이건 이대로 해 놓으면 만년 와 봤자 이 자리만 들어왔다 나갔다, 세 번 오기 싫어요. 취미관광, 취미산업이라구요. 내가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에 별의별 단체, 정치·경제·문화면에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자기 나라의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전시장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전체 본부까지 지도할 수 있는 명물을 중심삼고 본부가 되면 관광본부가 안 될 수 없다구요. 천하와 연결시키면 이상적 본국의 샘터가 아니 될 수 없다! 그건 상식적인 결론이에요. 특정 결론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예.」

문 총재를 다 좋아하지?「예.」검둥이 노랑이 흰둥이 할 것 없이 내가 하라면 다 한다구요. 춤추자고 하면 춤추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대로 사는 것을 누가 흉보면 어때요? 눈이 뽑아지나, 코가 주저앉나, 입이 자빠지나? 오만 가지 세포는 기뻐 가지고 그것이 컴퓨터 기록같이 기록돼서 영계까지 그 기록을 안고 간다는 거예요.

명물 중의 명물이 되어 가지고 천상세계 하나님의 높은 보좌에 있어 가지고 ‘너희들은 어디에 와 있느냐? 내 친구 누구 있느냐?’ 할 때, 지옥에 있는 것을 불러다가 하나님을 모시고 천국의 백관대작을 모아 놓고 거기에서 특별잔치를 하면서 기념의 선물을 주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 천국에 올라오지 못하는 사람, 죄 있는 사람을 올라오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친구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친구가 있는데 영원히 살려 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욕을 먹으면서 지옥 해방, 낙원 해방, 천국 해방을 한 거예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누구도 몰랐지만 10년이 지나게 되면 다 체험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빼앗아 가요? 임자들은 다 체험했지?「예.」가르쳐 준 거예요. 여기에 도적놈이 있으면 도적놈에게도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3년도 안 가 가지고 펑크가 나는 거예요. 누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누가 하나님 대신 정성을 많이 들였는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소유의 주인을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거짓말 같아도 말한 대로 다 이뤄진다

고맙습니다, 황 선생님.「아닙니다.」신 사장이야?「예. (신달순)」노래도 곧잘 하네.「예, 노래 잘합니다.」그런데 가사가 좀 틀리더라.「예, ‘신아리랑’이 좀 깁니다.」긴데 가사도 틀려. 몇 곳 있더라구. (웃음)「예, 시정하겠습니다.」찾아봐. 그거 원본을 보고 비교해 보라구.「예.」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금도끼로 찍어 내어 옥도끼로 다듬는다는 것이 상식이 돼 있어요. 반대예요. ‘옥도끼로 찍어 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이렇게 돼 있어요.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그거 틀렸습니다.’ 하기에 ‘백과사전을 찾아봐.’ 했다구요. 수천 명 가운데 망신 주기 위해서 결점을 찾았다고 눈이 핏발이 서 가지고 입술을 나불나불해 가지고 ‘야, 이제 걸렸지.’ 하지만, 백과사전을 찾아봐라 이거예요. 어떻게 돼 있겠나? 전부 다 찾아봐요. 그 한 사람만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들은 사람은 가서 찾아보니 ‘이야, 우리보다 먼저 조사하고 말씀하니 그 가르치는 선생이 선생답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영계의 사실을 거짓말로 알지요? 이상회 씨도 ‘못 믿겠다. 문 총재가 새빨간 거짓말 한다.’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새빨간 거짓말을 하나. 조금만 지내 보면, 조금만 겪어 보면 조상들이 ‘야 이놈아, 네 멋대로 생각했지?’ 하면서 영계를 한번 구경시켜 주는 거예요. 내가 말한 대로 딱 돼 있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똑같은데 변명할 도리가 있어요? 백 퍼센트 이상의 증인이 나타나면, 천만인이 인증했더라도 한 사람 백 퍼센트 이상의 증인 앞에, 그 방망이 하나에 완전히 다 때려눕혀지는 거예요. 만사 오케이(OK)예요.

오케이(OK)가 뭐라구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열두 진주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살다가 맞아 죽더라도 저나라에 가면 기록될 수 있는 간판이 붙는 거예요. 시간을 거쳐 가지고 하늘나라 보좌 밑에 가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명찰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됐다면 그 이상 희망이 어디 있겠느냐?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입니다.」

천년 원하더라도 안 될 사실이에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가능하지.「예.」내 말만 들으면 타고 넘을 수 있어요. 지옥에 있는 것도 전부 다 갈라져 있는 것을 통일한 거예요. 다 갈라져 살잖아요? 얼마나 많은 사람을 내가 해방시켜 줬어요?

수십년 전에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축복받은 거예요. 내가 ‘너, 세상에 유명한 녀석인데, 똑똑한 사람인데, 통일교회를 잘 믿겠어?’ ‘잘 믿고 말고요.’ ‘너는 젊고 나는 나이 많은데, 내가 먼저 죽게 되면 그 이튿날 도망갈 수 있는 소질이 있는데, 어때? 네 눈을 보니 그렇고 배포를 보니 그런 검은 마음을 안고 있어. 어때?’ 한 거예요. 눈을 보면 그런지 안 그런지 내가 알거든.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럴 거야, 안 그럴 거야?’ 해서 그렇게 약속한 녀석이 얼마 안 가서 선생님 말대로 된 거예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건 일생동안 못 잊어요. 죽어서도 못 잊어요. 기억하니, 내가 너를 위해서 천국 갈 수 있는 좋은 안내자로서 약속한다 이거예요. 안내자가 되어 줘야 돼요. 불러 가지고 약속한 대로 하나님의 특권을 가지고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그 젊은 녀석이 잘났기 때문에 그런 약속을 했는데, 지금 와 보니 형편없는 지옥 한복판에서 거꾸로 꽂혀서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 당신의 마음을 닮은 내 마음이 아파서 못 견디는데 가서 ‘당신 말고 내 이름으로 뽑아다가 살 곳에 놓아주면 반대하겠어, 안 하겠어? 네가 책임지겠다면 그렇게 해 주겠다.’ 하는 거예요. 책임지겠다니까 탕감은 네가 해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래서 부모도 해방시킬 수 있고, 친구도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약속해 가지고 천지 만세를 중심삼고 그렇다고 믿고 행동하게 되면 하나님도 탄복해 가지고 그 일족을 내가 버리더라도 더 사랑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평준화할 수 있는 후대 후손,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평균 균일, 같은 천국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이었느니라! 감사 감사, 천년만년 경배를 드리고 살아야 된다! 얼마나 감사하겠나?

회장을 잘 모시고 해 나가라

여러분이 지금 잘났다고 해 가지고 선두에 서서 ‘내 말 들어라!’ 그렇게 십년 사는 것보다도, 천년 고생을 해 가지고 그런 해방된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의 대표의 자리에서 명령할 때, 그 명령이 얼마나 우렁찬 반면에 그 깊이와 높이와 넓이가 얼마나 깊고 높고 넓겠느냐 이거예요. 살아서 잘했던 것보다 백 번 나을 수 있는 결과가 영계에서 나타나면 보따리가 바꿔지는 거예요. 큰 자가 작은 자가 되고 작은 자가 큰 자가 되는 거예요. 앞에 선 자가 나중 되고 나중에 선 자가 앞이 되는 거라구요. 저나라도 교육할수록 발전하는 거라구요.

그래, 이 회장이 못한다고 자꾸 책망하지 마.「이 회장님 열심히 합니다.」글쎄, 맨 처음에 와서는 ‘회장은 또 뭔고?’ 그렇게 생각했지? 둘이 잘하고 있는데.「예, 둘이 잘하고 있습니다.」자기는 지금 잘한다고 하지만 맨 처음에는 ‘회장은 또 뭐인고? 우리가 잘할 텐데. 우리를 믿지 못하는 선생님을 나도 믿지 못한다.’ 했을 거야.

그래서 자기들보다 잘할 수 있으면 얼마나 고마워요? 세 사람이 해방받고, 둘이 하는 것보다도 세 사람, 한국의 이름 있는, 간판 붙인 사람까지 해 놓으면 간판 훌륭한 사람이 찾아와 가지고 소개해 달라고 할 때, 여기가 얼마나 흥행할 수 있는 장소가 될까, 말까?「됩니다.」되지 말라고 해도 되게 되어 있어요. 한 사람 유명한 사람을 중심삼고 감투 끈 높이 왕관을 씌워 줘 가지고 천하의 주인이 방문할 때 외교의 챔피언이 되면 천만 번 이상 한자리 쓸 수 있게끔 도움을 달라면 할 수 있어요.

그 사람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눈을 봐도 보통 눈이 아니고, 입술을 봐도 배짱이 두둑하고, 유명한 사람을 공격하려면 누구든지 공격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 사람이에요. 나는 그렇게 봐요. 임자들도 잘못하면 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예.」그러니까 아예 초저녁부터 주의하라구.

새벽에 일어날 때 꺼억 트림을 하고 ‘아이구, 저녁에 너무 잘 먹었더니 기분이 좋구만.’ 하며 배를 쓸면서 이럴 때, 그다음에 ‘회장님, 안녕하십니까?’ 하면 ‘내가 너를 아침에 빨리 만나 보고 싶었다. 네가 일찍 나오니까 내가 너보다 일찍 나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먼저 나와서 기다렸구만.’ 하는 거예요. ‘내가 병이 나면 너희한테 맡겨 가지고 전체를 관리해야 되겠다.’ 하고 비밀 문서를 갖다 주면서 공부하라고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비밀 문서를 받으면 후계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다 경험이 있는 말입니다. 신 선생님, 아시겠어요?「알겠습니다.」기분 나빠서 그래?「아닙니다.」웃으면서 대답해야 할 텐데, 왜 힘을 주면서 대답해?「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글쎄, 자기는 그렇지만 심각한 것을 말하니까 힘을 주면서 웃으면서 대답하는 거야. 눈에서는 웃지만 여기는 그냥 그대로 움직이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대답한 거야. 힘을 주면 눈을 움직여서 이러고 하니, 무서우니, 좋은 길을 만족 못 하니 이 녀석은 믿지 못한다 이거야. 태도 하나가 만사를 망칠 수 있는 거라구. 그거 그래.「맞습니다.」

젊은이를 지도하려면 젊은이 기분에 맞춰 해 줘야

젊은이를 지도하려면 젊은이 기분에 맞는 할아버지가 돼야지. 그런 할아버지가 되면 그 할아버지를 전부 다 따라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내가 원맨쇼도 잘 한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얼마나 까다로운 어머니인데, 내가 하자는 대로 하고 나를 참 좋아해요. 하라고 해서 안 하면 자기보다도 잘하니까 그 망신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얼른 일어서서 노래하라면 노래하고 그래요. 그렇잖아요?「예.」

「저 흉보는 거예요, 뭐예요? (어머님)」(웃음) 아니야. 재미있는 얘기 하는 거야. 이렇게 꿈자리가 사나워. 잠을 못 자니 꿈자리가 얼마나 사나웠느냐 이거예요. 자지 못하고 훈독회 했으니, 밥 안 먹고 여기까지 올라온 사람들이 있으니 그 사람들을 어떻게 두들겨 가지고 잠을 이기고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가게 할까, 차를 끌고 갈 건데 차 사고가 안 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야, 기억에 남을 한 장면이다. 졸음도 문제없다. 운전 잘 해서 집으로 가자. 오늘 저녁에 혼자 산 여편네를 진짜 사랑해 가지고 기억에 남도록 해야 되겠다.’ 하도록 해 주는 거예요.

그래, 사랑도 해 주고 좋도록 해 주고, 선물도 사 주는 거예요. 선물을 사라고 돈도 내가 1백만 원씩 줬어요. 다 받았어요?「예.」「어저께 이 회장께서 거기에 계속 있었는데, 못 받았어요.」자기가 못 받았지, 내가 안 준 게 아니야. 정 아쉽거든 1백만 원을 갖다 주라구.「예, 알겠습니다.」

내가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돈이 없는 사람인데 주머니를 털어 가지고 준 거예요. 기분이 나쁘지 않거든. 잠 안 자고도 아침에 생각할 때 기분이 좋았어요. 한 시간 두 시간 안 자고 세수하고 운동하고 여기까지 왔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지도자는 그게 행복한 시간이에요. 그 즐거움을 알아야 된다구요. 고달픈 게 어디 있고, 욕을 먹더라도 자기 혼자 좋았으면 되는 거예요. 천하를 태평성대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환경의 한 집안, 방이라도 있어야 그 일이 가능하지, 방도 없고 그런 환경도 없는데 태평성대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다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옥중의 성인’이란 말을 들을 정도까지 됐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회를 통일해야 돼요. 일체통일을 요전에 강조했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못 할 일이 없다 그 말이에요. 노동판에서도 일등이 돼야 되고, 골프를 치는 데도 일등이 돼야 돼요.

선생님이 안 들렀으면 여기에 오지를 않아요. 내가 못 오게 되면 다 쫓아 버리고, 육대주의 특별한 사람, 박물관 식물관 관장 역사를 가진 사람을 데려오는 거예요. 없으면 대학원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3학년 딴 데 학과에 있으면 1년만 공부시키면 자기 3년 공부한 것 해서 둘 다 자기 전문 공부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으로 부를 수 있는데, 인재 선택 활용하는 희망이 무한이에요. 알겠어요?「예.」

여기는 대학을 나오고, 그다음에 뭘 나왔나?「대학원을 나왔습니다.」그다음에 뭘 했나?「박사과정을 했지요? 박사학위도 받았습니다.」박사냐고 물어보지 말아. 박사라는 말이 안 좋은 거야. 박사는 박살 맞아 죽을 수 있다구. 박복한 게 박사예요. 국물도 없다구요. 어디 가서, 거지 판에 가도 밥도 못 얻어먹는 것이 박사들이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통일교회 교주지만 어디 가든지 그들을 얻어다 먹일 수 있는 것까지 아니까, 거지 굴에 가서도 왕초의 상대가 되고,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사형수 감방장하고 통하고 일주일도 안 가서 감방장이 나한테 와서 ‘내가 하던 폭행도 하소.’ 하는 거예요.

폭행 안 하고도 폭행하는 이상 되니 방이 얼마나 평화로워요? 아무 문제 없다구요. 미숫가루 들어온 것 석 달 동안 쌓아 두었다가 나눠 주고, 미숫가루가 일년에 한 번도 안 오는 사람에게 맡기는 거예요. 천년 타국살이 한 사람도, 옥중에서도 자기 부모보다, 왕보다 절대 신봉할 수 있는 환경이 자연히 싹터 나온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옥중의 성인’이라는 말도 안 했는데 그런 글을 쓴 책도 나오더라구요. 보니까 아주 얄궂어요.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못했고 다 썼더라구요. 누구든지 그래야 알아듣지, 잘했다고만 하면 90퍼센트 거짓말로 봐요. 40퍼센트는 진짜 얘기를 해 가지고 60퍼센트 나머지까지 맞아야 그 말이 역사와 더불어 신뢰를 받고, 모든 만인이 숭배할 수 있는 역사적인 인물로서 존경하는 거예요.

이순신이 좋아요, 문 총재가 좋아요? 내가 여수·순천에 가서 그런 생각을 한 거예요. 이순신도 내가 가르쳐 줘야지, 내가 배울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순신을 제일 싫어하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에요. 제일 좋아하는 것이 누구냐? 약소국가 한국 사람이 좋아하지, 일본 사람이 좋아해요? 미국 사람이 좋아해요? 제독들을 중심삼고 천하의 오대양을 점령해 가지고 큰소리 안 하고도 밥상 들고 다니면서 자기 혼자 분깃을 타먹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이순신 같은 사람도 왕가에서나 어디에서나 대접받는 자리에서 먹고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그 환경에 재까닥 재까닥 맞추어서 살 줄 알아요. 그것이 특별하다구요. 임자도 신학대학원을 10년 이상 다녀서 무엇은 어떻고 대답을 다 잘 하지만, 선생님 같은 교주 놀음을 하기 힘들어. 말하기 힘들지?「예, 그렇습니다.」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알면서도 힘들게 시키는 것은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 자기보다 좋을 수 있는 것을 바라봤기 때문이야.

통일교인은 부모님 말씀대로 하면 손해 안 난다는 사실을 알아

산꼭대기에 올라가면 금은보화가, 황금 비둘기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안겨 주려고 올라가라 올라가라 하는 거예요. 올라가서 죽으라고 몇백 번 욕을 했더라도 봉황(鳳凰)이 되어서 비상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됐으면 천년만년 한을 중심삼고 사과하는 소리가 만물 만상 골짜기마다 만물, 모든 초목의 향취보다 더 울려나면 그 사람이 어디 가서 자기 자리를 잡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소개를 다시 해야 돼요. 내가 인도해 주는 대로 비로소 붙어 살고 싶은 생각을 다시 하게 되면 다시 시정할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서야 된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그런 결론이 사실인 것을 다들 생각은 한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망하지 않고 손해 안 난다는 그것만은 알지?「예.」경험을 해 본 사람은 알아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이익 본 적이 언제 있어요? 언제든지 발길질해 가지고 상처를 입으니까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이게 할 수 없이 따라오는 패들이에요. 좋아서 따라와요, 할 수 없이 따라와요?「좋아서 따라갑니다.」(웃음) 어이구!

매일같이 욕을 하고 독사 눈깔을 해 가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보기 싫은 그 모양을 매일 아침에 보면서…. (어머님이 입을 닦아 주시자) 왜 이렇게 되긴? 침을 흘려서 그렇지.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야. 모르면 죽을 날이 가까운 거지. 내가 다 닦지 않고 있는 거야. 인상적인 할아버지인 자체를 증거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침이 안 나와도 흘리고 말씀하는데, 졸고 코를 곤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유언보다 더 무서운 말씀이에요.

유언은 할아버지가 콧물 눈물짓고 말하는 거예요. 말하는 유언자가 죽을 고비에 눈을 부릅뜨고 이에 힘을 주고 입술을 물어뜯고 말하는 것보다, 졸면서 살짝 얘기해 주면 그거 얼마나 인상적이요, 대조적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문학이 있고, 예술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진이 열 장만 있으면 당신네 집의 자손만대 후손, 천하의 모든 후손 될 수 있는 무리들이 열을 지어 보러 온다는 거예요. 국가에서 박물관을 짓고 화려한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앉아서 거기에 오는 사람에게 날품을 팔아 가지고도 먹고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되면 그 나라가 천국이 되고, 세계가 그러면 세계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천국은 먹고사는 염려가 없다구요.

통일교인들은 3년 동안 월급 안 받아도 일할 수 있어

월급을 더 많이 주면 좋겠어?「그렇지 않습니다. 먹고살 만합니다.」여기에 노동조합 있어, 없어?「있습니다.」보라구.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조가 있어 가지고 월급 더 많이 받겠다고 운동 안 해요. 주인 노동자는 일년에 13퍼센트씩 삭감! 3년이면 39퍼센트, 40퍼센트 삭감하더라도 내가 주인이니까 피를 팔아서라도 이 일을 살리겠다고 하는 그런 회사 사장을 누가 이길 수 있고, 그 회사를 누가 망쳐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월급을 한 3년쯤 안 주더라도 그것을 지킬 거예요, 안 지킬 거예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에게 통일산업의 기계기술을 가르치는데 5년 동안 밥만 먹여 주는 거예요. 그 대신 추운 데에 왔으니 솜바지저고리를 잘 입혀 주고, 왕자와 같이 잘 먹여 주는 거예요. 5년 후에는 어디 가든지 내국인 회사 월급 받는 데에 취직시켜 가지고 ‘벌어서 내가 네 아들딸, 네 어미 아비를 돌봐 주었는데, 내 대신 해 주면 좋겠다.’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기가 행복하면 선생님이 잊어버리라고 해도, 제사를 안 드려도 잊어버리지 않아요. 누구보다도 고마운 분으로 안다는 거예요. 생일이라든가 기념날이 있으면, 결혼기념일이면 사진을 놓고 선생님의 은덕 때문에 우리 가정은 이렇게 됐으니 천국에 가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서 뵙고 싶다 하는 거예요. 쫓아내지 않으면 선생님이 알아주거든. 왜? 내가 어려울 때 딱딱 그 일을 안내한 역사적인 사실이, 잊어버릴 수 없는 사실들이 많거든. 조상들이 또 그렇게 안내했거든.

안팎에 맞은 사실, 오늘날 장(長)까지 해먹었으면…. 사실은 그 이상 간판 붙일 수 있는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나보다 나은 자가 없다구요. 그러니 후계자를 자기보다 못한 사람으로 세우겠다는 그런 바보가 없어요. 후계자를 세우게 될 때는 자기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낫기 위해서는 눈도 크고, 코도 크고, 입도 크고, 귀도 커야 돼요.

목이 통뼈였으면 얼마나 좋겠나? 어떻게 돼서 이 모가지가 가늘게 되어 있어요? 눈 때문에 가늘지. 몸뚱이같이 이게 굵으면 한번 돌리려면 얼마나 에너지가 소모되겠어요? 가늘고 기니까 마음대로예요. 그래서 목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너 이렇기 때문에 가늘어졌지?’ 하나님 앞에 내가 물어보라고 하는 거예요. 목이 가서 물어보고, ‘어떻다고 하더냐?’ ‘그렇다고 하더라.’ 목의 선생 중에 왕초가 나다 이거예요.

관계를 가깝게 할 수 있는 행동도 할 줄 알아야

날마다 내가 먼저 웃어야 된다! 남자의 이것을 뭐라고 해요? 아담의 무엇이라고 그러던가?「복숭아입니다.」아담의 복숭아라고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인사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나는 그것이 없어요. 없다구요. 없잖아요?「예.」「요즘에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작아지는 것 같습니다. 진화가 되셨습니다.」(웃음) 진화가 돼서 이렇게 된 거야? 나와서 부끄럽잖아요? 말하고 웃어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고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가죽을 씌워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노래도 멋지게 나오는데, 노래할 때는 눈도 나오고 이것도 나오는데 꼴불견 아니에요? ‘저것 미남인 줄 알았더니 추남이 되었구만. 눈시깔을 저렇게 하고 아담스 애플(Adam’s apple)인지 무엇인지 저게 뭐야?’ 하는 거예요.

또 그런 귀가 있으면 귀가 늘어지면 있는 귀까지 늘어지니 얼마나 꼴불견이에요?「죄송합니다.」‘죄송’이 ‘송죄’니 ‘솜죄’입니다. 죄송할 때는 송죄 하지 말고 솜죄 합니다. 그렇게 해석하면 불평할 도리가 없고 분할 일이 없어요. 나는 기분 나쁘지만 저쪽은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아이고, 온 종일 기분 나쁠 텐데, 아이고, 가슴의 스트레스가 풀렸다, 세원하다! 세원하다는 것은 여자의 가슴이에요. 아이고, 시원하다! 남자는 시원하다고 말해야 할 텐데, 가슴이 세원하다고 여자 같은 말을 하면 안 된다구요. 시―원― 하다! 아시겠어요?

선생님한테 오늘 아침에 산꼭대기에서, 1,450미터 이상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훈시를 받은 것이 기분이 좋아서 가슴이 세원하냐, 시원하냐? ‘시원’ 할 때는 불어 가지고 훤하게 되는 거예요. ‘세원’ 할 때는 긁으면 뒤에는 무슨 부스러기가 남아요.「시원합니다.」(웃음) 웃지 말고! 웃으면 거짓말 같은 사실을 누가 믿나? 시원합니다!「예, 시원합니다.」힘차게 내려가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이 앉았다가 일어서면 시원하다고 일어서고 힘차게 일어서니 ‘나도 그렇게 일어서는 것을 한번 배워 보자.’ 해 가지고 흉내를 내서 일어서니 안 따라하는 일이 없어요. 그런 것이 재미있고, 재미있는 표준이 돼요. 그래요.

점잖은 목사들을 내가 기합 잘 준다구요. 대통령도 만나게 되면 ‘이 녀석, 궁둥이가 크구만. 아이고, 여기에 뭐 묻었는데?’ 털어 주다 보면 ‘아이고, 이 안에 사타구니에도 묻었다.’ 해 가지고 쓱 불알도 만져 볼 수 있어요. 남자끼리 뭐가 쑥스러워요? 아버지 사타구니도 만져 볼 수 있잖아요? 할아버지 사타구니도 말이에요.

남자끼리는, 할아버지가 그러면 ‘이놈의 자식, 자기는 열 아들이 있는데 우리 하나 손자만도 못하구만.’ 하는 거예요. 또 와 가지고 뒷면까지 젖혀 놓고 관심을 가지고 씻어 주는 손자에게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그런 제일가는 손자가 막내아들의 아들이면 그것을 중심삼고 막내아들이 상속 받을 수 있는 아비가 될 수도 있는 거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세상의 이치는, 정을 따라 살기 때문에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어요.

시장을 움직여서 관광자원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야

엄마!「예.」고구마 구웠어요?「고구마는 밑에….」「밑에 맛있는 것이 있습니다.」밑에서 먹는 것하고 여기서 먹는 것하고 맛이 다른데.「커피 값만 치렀습니다.」과자 값? 과자는 안 가져왔나?「밑에 있습니다.」이 회장, 미안해요. (대화와 보고)

「개인 소유로 남서쪽 해변가로 75만 평이 있다고 합니다. 평당 7백 원에 사라고 합니다.」당장에 사는 거야.「예.」당장에 사고, 그 가외의 주인들한테 3배 줄 테니까 팔라고 하면 다 살 수 있어요. 사냥터를 만드는 거예요.「거기에서 고라니를 키우고 있답니다.」그래?「예.」사냥터, 꿩 사냥터니 뭐니 제주도 대신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몇 개를 만들어요. 그리고 골프장 몇 개를 더 만들어야 돼요. 그것 이상 이익날 것이 없어요.「거기에 다리를 놓으면 아주 굉장할 것입니다, 거기가 국립공원이거든요.」다리를 놓아 가지고 양식해서, 고기가 섬에서 붙어먹기 때문에 딴 데 안 가요. 매해 5만 마리씩 놓아주면 거기에 낚시 오는 사람들은 짐으로 지고 가요.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시장한테 그 일을 재촉해요. 특구로 지정되었으니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국가가 책임져 가지고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싸게 소개해 주고, 나라가 절반까지 대금을 지불해서 사서 주게 되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법이 그렇다는 것을 내가 알았다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지?「예.」진짜야?「예. 외국자본이 들어오면 그렇습니다.」우리가 산 것도, 임자가 산 것도 통일교회의 외국자본이야.

임자가 돈 한 푼 있어요? 통일교회가 돈 한 푼도 없어서 빚 져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쫓겨날 수 있는 입장이 된 것인데, 외국자본이 들어온 것을 천하가 다 알고 관(官)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외국자본이 들어온 것을 중심삼고 5년 동안 면세하고, 그런 조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돈을 가지고 입금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면, 그것은 여수·순천 기금으로서 쓰지 않고 예치해 두었다가 돌려주면 어떻게 되겠나? 명승지가 천하의 명물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노랑이 판, 황 씨가 노랑이 판 아니에요? 노랑이, 수전노들이 사는 그 세계에 있어서 황금 판이 벌어져요. 노랑이가 제일 나쁜 것도 있지만, 황금으로 영원히 노랑 판이 될 수 있는 황금 판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황 씨들이 주인 되라고 요전에 모인 할아버지 패들에게 내가 기합을 줬는데 순순히 순응한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내가 꽃을 심으면 꽃이 피어날 것이고, 금을 심으면 금이 날 수 있고, 같은 씨면 천년만년 그걸 변종 시킬 수 있는 주인도 없고 종자 자신이 할 수 없는 거예요. 천년만년 같은 씨로 꽃을 피워야지.

통일교회 교주 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윤정로, 맞아요?「예.」왜 이상한 눈을 가지고 이래? 여기에 눈이 왔다 갔다 하고, 졸음 오신 선생님이 잘못한다고 침을 흘리며 예의를 안 지킨다고 평가하고 앉았어? 그래도 괜찮아요. 아비가 못났으면 자식이 부끄러워하는 대신 휴지를 가지고 얼굴을 닦아 줘야 되고, 부끄러운 뭣이 있으면 자기 옷깃으로 가려 줄 수 있는 것이 효자의 도리예요. 옷 벗고 가려 주려고 생각하고 이상한 태도를 했나, ‘아이고, 보기 싫어서 얼른 내려가서 돌아가면 좋겠다.’ 해서 그런 표정을 했나?「가려 주어야 됩니다.」

말은 잘해요. (웃음) 말 잘하는 사람은 목이 없어요. 말 잘하는 사람 중에 잘사는 사람이 있는가 찾아보라구요. 말로 벌어서 말로써 탕감해 버려요. 통일교회에서 말 잘하는 연예인이 있잖아요? 한 무엇?「한주열입니다.」요즘에 얼굴이 훤해져 가지고 나타나서 선생님 앞에 부끄러운 줄 모르고 ‘내가 옛날과 같이 잘하던 사나이입니다.’ 해서 손을 폈다 곱았다 하고, 일어섰다 앉았다 하며 소개하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듣는지 마는지 하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주 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딴따라 패, 무슨 패,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있어요.

여자가 얼마나 남편을 좋아하는지, 하루에 여섯 번은 보통이고 한 달 계속한다는 거예요. ‘내가 십년 공부해 가지고 사랑의 가정을 만들었다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지만, 그것만은 모르겠소. 힘이 그럴 수 있소?’ 한 거예요. 윤정로, 기억돼요? 기억되느냐, 아느냐 그 말이야.「알고 있습니다.」모르는 일이야, 알 만한 일이야?「알 만한 일입니다.」자기도 그 후계자가 될 수 있어.

젊은 놈들 다 그럴 수 있어요. 임자는 어때?「그렇습니다.」이 회장은 그렇지 않지.「예.」나이 많은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만 뭐니뭐니해도 그런 때가 향기가 풍길 수 있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는 청춘시대예요. 꽃다운 시대를 잊어버리고 뜻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자기 여편네, 자기 누구보다도 더 한 단계 높이 사랑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천년 붙들고 하루에 백번 천번 하더라도 영계 기록의 대표자로서 이름이 남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기념 촬영과 ‘행복이란 무엇인가’ 합창)

(참부모님 탄신기념축제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이번에 보고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다시 한 번 미국에서든가 모여 가지고 미국 정부를 움직이는 중요한 사람들과 자매관계를 맺어 주면 좋을 거라구요. 외교면 외교 끼리끼리 해 가지고 우리가 기반을 준비해 주어야 돼요. 결속해 가지고 그런 교육을 하는 거예요.

몇 나라에서만 정부가 움직여 주면 세계화시킬 수 있어

미국이면 미국의 상원의원이라든가 상원 의장이라든가 하원 의장이라든가 중진들, 장관 해 먹던 사람들을 묶어 주어서 배후에서 그 사람들이 의논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한 나라보다도 육대주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운동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예.」

몇 나라만 이렇게 된다면 각 나라가 결속하기 때문에 대륙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한 곳, 두 곳만 되면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런 몇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부모님에 대해 각각 자기들이 느끼고 아는 것을 간증시켰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그 간증을 듣고 지도자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답니다.」

이제는 국가 수반들을 내세워서 간증시키는 거예요.「예.」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외교적으로 대륙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한 사람 두 사람 데려올 수 있게 해서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엮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치 기반을 중심삼고 엮을 수 있는 거예요. 혼자서는 안 된다구요. 우리 자체도 안 되는 데는 그렇게 해야 돼요.

「……아버님의 이상이 유엔에 상원을 만드는 것이듯, 앞으로 종교 지도자를 통해서 신문사의 논설위원하고 편집국장을 주도하는 상원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이런 안을 제시한 사람도 나왔습니다.」

유엔에 그런 기구가 있으면 세계적으로 대번에 다 할 수 있다구요.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불러 줘야 된다구요. 우리가 하게 된다면 자기들이 우리를 숨기려고 하지 않고, 우리 위에 서 가지고 탕두질(강도질) 하려고 한다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국제기구로 해 가지고 환경적 여건만 만들면 가능한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뿌리인 영계를 중요시해야 영계와 연결돼

「……질문을 했는데,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까 질문하는데 옆의 사람들이 제지를 하더랍니다. ‘이제는 그것을 다 아는데 뭘 하려고 그런 질문을 또 하느냐?’ 이래 가지고 그것이 들어가 버렸답니다. 그 문제가 기정사실로 되어서 한 장이 넘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른 것,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으로써 마무리됐습니다.」

이제는 영계를 연구해야 돼요. 영계가 뿌리라는 거예요. 뿌리를 알아야 돼요. 가지든 어디든 잘라도 괜찮지만 영계를 자르면 안 된다구요. 뿌리가 잘리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면 왔다갔다해요. 임자네들도 마찬가지예요. 신앙이 거기에 박혀 있지 않으면 어느 때 태풍이 불게 되면 가지가 깨지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중요시해야 영계에서 연결된다구요. 그렇게 중요시하고 그렇게 연구하고 골수로 나가면 직접 영계에서 연결되기 때문에, 그 체험을 해야 돼요. 체험을 해야 고개를 넘지, 자기 현재 입장을 인도하지,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서 언제든지 걸려 가지고 꼼짝 못하고 그냥 그러다가 일생을 마치는 거예요. 고개를 넘어야 된다구요.

「……오늘 아무튼 케이오(KO)승을 했답니다. 모두 다른 사람들이 ‘그런 질문은 이제 하지도 말라.’ 했답니다. 얼마나 통쾌한지 몰랐답니다. 기정사실로서 이제 아버님은 ‘구제주요, 재림주요, 참부모다.’ 하고 한 장이 딱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제는 그 나라에 간판 붙이고 구세주 이름으로 초청하든가, 메시아로 초청하든가, 재림주로 초청하든가, 참부모로 초청하라고 해야 돼요. 그래서 거국적인 잔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예. 그것을 지도자들에게 제가 개별적으로 다 당부했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 번 그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육대주의 핵심요원, 한 곳에 20명씩 해 가지고 육대주면 120명, 120명이 모여 가지고 국가 수반과 상원 하원의 국회와 연결시켜 가지고 대표가 와 가지고 의논하는 거예요. 유엔 자체를 커버한 자리에서 끌고 갈 수 있는 아벨유엔으로 자리를 잡아 가야 돼요. 우리 자체가 아벨이 되어서 상원 하원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아까 언급한 소감들은 다 잘 썼습니다.」

그걸 보관보다도 이번에 참석한 사람들이, 자기 동료급들이 쓴 모든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것이 평균 기준에서 어떤 기준이라는 것을 평가해 가지고 이 기준 이상 사람들이 이걸 참고해서 결속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가 꼭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자체가 회의하는 내용이라든가 앞으로 모임 자리의 기준이 전진한다는 입장에 선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육대주면 육대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려 가면서 일할 수 있어요. 가려 갈 때는 우리가 전부 다 하지 않고 중심국가를 중심삼고 우리 본부와 딱 되어 가지고,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아버지·어머니·아벨 나라 세 나라를 세워 가지고 하게 되면 우리가 여기서 하던 대회를 전세계에 분할시킬 수 있는 거예요. 분할해 가지고 육대주로부터 각 국가까지 내려가게 된다면 완전히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에서 똑같이 한 것을 세계가 따라가야

그러면 우리가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이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지금 현재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가 잘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계를 통해서 방향을 확실히 정해 줘야 돼요.

이제는 싸움을 붙여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싸움을 붙여 가지고 미국을…. 이번에 미국에 돌아가게 되면 미스터 곽하고 하나돼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활용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싸우는 것보다도 아프리카라든가 그다음에 남미라든가 먼 데부터 해 가지고 그 사실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관계를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한 결과가 세계의 정치풍토, 현재의 사조, 흐름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그것은 몇 곳만 해도 벌써 세계적이에요. 미국이 외교정책을 다루는 기준 이상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부정할 도리가 없어서 따라가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익 될 수 있는 그 기준만 되어 있으면 안 따라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다리를 놔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임자가 이제 조직적인 발전계획을 해야 돼요. 예전에 깃발을 나누어 줄 때 선생님이 그랬잖아요? 깃발 받은 교회보다도 평화교회의 간판을 붙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했으면 벌써 세계적으로 됐어요. 거기에서 따로 추어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몇백년 걸려요, 몇백년.

그래 놓고 50개 주면 50개 주의 몇몇 사람을 딱 해 가지고 분할해서, 평화교회 간판 붙인 것을 분할해 가지고 클럽에 집어넣어서 거기에서 중심 될 수 있으면 대번에 이것을 장악해 가지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거 하라는 것을 못 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든지 자기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번에 한국에서 한 것을 일본에서도 하라고 해서 할 거라구요. 가르쳐 줘 가지고 한국에서 한 모든 사실을 설명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은 하나같이 전부 같이 해 가지고, 이 부모 나라와 장자권 나라가 전세계에 상속해야 되는데, 반드시 상속 받을 때는 부모가 인정해야 되고 장자가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 세 나라가 하는 원칙을 따라가지 않고는 자기 나라는 탈락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의 공식적인 체제로서 인식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미국이면 미국 혼자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제는 전부 다 세계화해야 돼요. 세계의 대표적인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미국은 미국을 하더라도 남북미를 중심삼고 구라파까지, ―구교가 있잖아?― 연결될 수 있게끔 체제를 연합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

평화 정착을 국가를 넘어 세계 유엔과 종교권이 하나돼서 이뤄야

「……그리고 팔라우 대통령은 금년 9월에 예비 대통령선거를 하고 11월에 정식 선거를 한답니다.」두 번째 하지 않았어?「한 번 했습니다. 이번에 다시 입후보하는데 꼭 한 번 더 하라고 하고, 자기도 더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대통령선거에 출마한다면 선거하기 전에 우리가 전체 국회의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국회 상·하원을 대통령 관계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게끔 지시해야 돼요. 그런 단계에 들어온다구요. 엮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으면 국가 자체가 반대를 못 해요. 초종교 종교단체들이 갈 수 있는 방향이 벌써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결의문이 절대 필요해요. 영계에서 결속한 사실로 지상을 연합시키기 위해서는 초종교·초국가연합 형태를 중심삼고 앞으로 지상과 천상에 참부모 완성의 이상권이 개인에서부터 하늘땅에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정착을 국가를 넘어서 세계 유엔과 종교권이 하나돼서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연적인 결론이니만큼 거기에 결속할 수 있는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구요.「예.」이제는 많이 가까워졌지?「그렇습니다.」

「잠비아 부통령이 자기 나라에 자동차 공장이 있었는데, 아버님이 이북에 하시는 것을 보고 자기 나라에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박 사장을 한번 만나게 해 달라고 해서 장관하고 만나게 했습니다. 결과는 제가 아직 보고를 안 받았습니다.」(박상권 사장 보고)

앞으로 그런 나라에 대해서는 북한이면 북한에서 만든 차들을 몇백 대 팔게 해 가지고, 부속품을 팔아 가지고 자기들이 공장시설, 수리공장으로부터 부품을 만들어 가지고 파트별로 시작하는 거예요. 자동차를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몇 단계로 분할해서 해야지,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가서 문 총재님 일에 잘 협조하고, 레버런 곽의 말씀을 잘 듣고, 그래서 그 어른들이 ‘너 가서 도와줘라.’ 하면 나는 그때 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못 간다고 했습니다.」(웃음)

그것은 앞으로 자동차 몇 대를 가지고 가서 팔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원가 계산해 가지고 그 나머지는 팔아서 이익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장사를 시키는 거예요. 한 여남은 데 보내 줘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기본 자금 같은 것을 돌려 줘 가지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220명이 모였었는데, 그 사람들이 자기 나라에서는 어깨에 힘 주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패들 아니에요? 여기에 와서 초국가적 연합운동을 하는 데 빠지지 않기 위해서 이제 눈을 떴다구요.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경험을 하고 간다고 했습니다.」그럼, 그렇지! 세상에 지금 자기 집안 살림도 모르는데, 세계가, 하늘땅이, 우주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꿈이나 꾸어요? 우리 사람들이 그것을 몰라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모른다구요. 이거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묻혀 사니까 모르지. 이제는 다 끝났어?「예, 정말 감사합니다.」

언론과 정치 배경을 연결해 세계화할 수 있는 대회를 해야

이번에 4일 대회를 얼마나 크게 할 작정이야? 양창식!「예.」혼자 어저께도 와 가지고 선생님을 오라고 간절히 선전하면서 내가 와 앉아 있는 것같이, 다 결정한 것같이 선전하고 그런 모양인데, 그래서는 안 돼요. 정부가 앞장서야 되는 거예요, 정부가.

곽정환이 회의 때 얘기해 줘야 돼. 미국에서 회의를 해서 어느 정도까지 할 것이고, 양창식이 책임져 가지고 어느 정도까지 하고, 주동문이랑 중심삼아 가지고 언론 배경과 정치 배경이 어떤 입장에 있는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그것을 미국 내의 일회적인 한 행사로 끝내서는 안 돼요. 연관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이거예요.

중진들이 모여 가지고 새로이 결심해서 시 아이 에이(CIA)면 시 아이 에이(CIA)의 친구들이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면 에프 비 아이(FBI)의 친구, 언론계면 언론계 워싱턴 타임스의 친구들을 우리 국제적인 이런 대표들과 자매결연을 맺어 줘 가지고 횡적으로 연락할 수 있게 해 놓아야 된다구요. 독자적으로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동문,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앞으로 그렇게 나가야 돼요. 이제는 미국만으로서의 일이 아니에요. 미국을 중심삼고 남북미라든가 상대적 관계,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와 관계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초청해서 관계를 맺게끔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런 때, 그런 시대에 들어와요.

미국과 한국과 일본, 세 나라가 언제든지 공동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균일화시켜야, 평준화시켜야 돼요. 한국은 이런데 일본은 또 따로, 미국 또 따로 그래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국회를 움직이지 않고는 그것이 불가능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에 들어온다구요.

이번에 미국에서 상원 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이 미국에 모이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에요. 육대주를 대표해서 육대주를 움직이는 주지사들도 참석할 수 있게끔 해서 이제는 안팎을 갖춰야 된다구요. 우리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여수·순천에서 여수 시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성교회 종단 책임자들을 초청해서 대회를 한 거예요. 정부 자체가 환대할 수 있는 길을 열었기 때문에 중진들이 안 모일 수 없었다 이거예요. 그것을 불붙여 가지고 경상도로부터 서울로부터 전국적으로 한 거예요. 26일 대회가 끝이었지?「예, 26일까지 했습니다.」「19일까지입니다.」「19일까지 마치고, 26일에도 국가 차원에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회의원들 아니에요?「예.」그러니까 이런 체제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국회의원들을, 각 주가 있으니 주지사가 국회의원들을 묶고, 군에 주지사가 없으면 군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묶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다 나라님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알겠나?「예.」

지금까지는 해 가지고 날려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횡적인 상대권을 갖추어야 돼요. 상대권이 없으면 대회를 하나 마나 하다는 거예요.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지금까지 그런 관심이 없었어요. 그저 대회했으면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지역 단체장 이름으로 초청해서 대회를 치러야

그래서 양창식!「예.」2월 4일 대회에 대해서 얘기해 봐.「곽 회장님이 오셔서 기본적인 가닥을 잡아서, 전반적으로 종합적인 회의를 해서 그 지시 방향대로 하고 있습니다. 에이 에프 시(AFC; 미국자유협회)가 50개 주에 기반이 있기 때문에 활동을 하고, 또 여성연합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으면서도 계속 독려하고 있습니다. 2월 4일의 대회 제목이 ‘평화대사상 시상식’입니다.」

중간에 한마디하는데, 주지사면 주지사를 중심삼고 주 의회를 동원해서 초청해 가지고 그것을 확대한 주 전반 지도자 대회를 해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에 들어왔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주지사 혼자 보여 주지 말고, 주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 상원과 하원이 있다구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주지사, 주 상원의원, 의장까지 해서 공문을 내 가지고 동원하는 거예요. 주면 주의 공적 기관, 주 의회라든가 장소 큰 곳을 그 주가 얻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이렇게 앞으로 나가야 된다구요.

왜 그러냐? 초종교 초국가를 어떻게 묶을 거예요? 우리 자체가 안 되니 이번에 길이 열렸으니까 이것을 묶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면 미국이면 미국 자체에서 주까지 이런 일이 벌어지면 그다음에 수도권이에요. 수도권에서 대통령과 국회의 상원 하원, 그다음에 서울시장 이름을 가지고 초청하라는 거예요. 참석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게 한 번만 하면, 나라 나라가 몇 개 나라만 하면 완전히 국가 외교관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국가 외교관, 경찰, 군대 이 셋만 해야 된다구요. 경찰, 군대, 그다음에 외무부예요. 이 셋만 묶어 놓으면 세력 기반이 딱 뭉친 거예요.

대통령과 수도권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할 때 많은 국회의원이 필요 없어요. 몇 사람만 딱 초청해 가지고 서울이면 서울시를 중심삼고 전체 하는 거예요. 서울만 움직여 가지고 결의하면 전국은 80퍼센트 되는 거라구요. 내 말을 알겠어요? 이제는 타고 앉아야 돼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주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에 매번 보고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국가를 움직이지. 정치하는 사람은 민주당이라든가 공화당의 입장이 다르지만 반드시 걸려요. 반드시 협조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일을 지금 누가 하나? 우리밖에 없다구요. 재까닥 걸려 들어가게 돼 있어요. 명심하라구요.「예.」

이제부터 선생님이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가 나타날지 몰라요. 이번 2월 4일에 하는 것이 정부 주도가 아니고, 캐피털 힐(Capitol Hill)을 중심삼고 상원 하원이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시를 중심삼고 교회하고 관계되게 안 돼 있잖아요? 내 말을 알겠나? 그것을 뚫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 단체들이 연합해 대회를 해서 참석한 사람들을 교육해야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가 대회를 하는 데는 밑창에서 올라왔다구요. 올라와 가지고 국회의원을 동원한 거예요. 이번에 국회의원을 동원할 때 이름난 사람은 대개 동원되지 않았어요?「예.」이제부터 이 사람들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도 책임자로 왔던 사람, 관계돼 있는 사람, 여기에 부처를 중심삼고 각 도의 상원 하원과 도지사를 중심삼고 초청할 수 있게끔 이번에 지구당 요원들, 교회 교구장들이 연합해서 대회를 다시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라남북도 하게 되면 그다음에 경상남북도 해서 4개 도예요. 그다음에 이북에 5개 도예요. 중앙의 3개 단체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최고의 인물들을 다 끌어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문교부에 소속한 대학대로 할 수 있고, 사업분야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제는 그렇게 연합적인 환경을 어떻게 묶을 것이냐? 그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청년대회지?「예.」계속하라구요.「내일부터 시작합니다.」언제까지 끝나?「내일 강원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2월 4일까지 전국 각 시·도에서 다 합니다.」

이랬으면 전부 다 했기 때문에 그다음에 교육하는 거예요. 소학교 4학년서부터예요. 4학년은 열 한 살밖에 안 돼요. 열두 살이 되어야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참석하는 것은 자유지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중고등학교, 그다음에 대학까지 강의해야 한다구요. 교육해야 돼요. 지금까지의 초청강연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 들어가서 원리 말씀을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황선조는 그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예.」교육하는 것은 김봉태가 하고, 승공연합은 유종관이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도를 중심삼고 도 의회를 움직이고 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연합해야 돼요. 지구장으로부터 승공연합의 도 지부장이니 기관이 완전히 합해 가지고 초청해서 왕창 하는 거예요.

중앙에서 하는 것 대신 도를 중심삼고 하고, 도에서 하던 것을 군에서 대신하고, 군에서 하던 것을 면에서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야 통반격파가 가능합니다. 해 가지고 내깔긴 거예요. 통반격파가 몇 년째예요? 다 잊어버리고 이웃 동네의 개가 짖는 것같이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면 대회 같은 것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할 때 면장을 중심삼고 면에서 세 사람씩 해 가지고 전부 다 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전부 다 했어요. 이제는 놓치지 말라구요. 깔고 앉아야 된다구요. 초종교 초국가라는 타이틀을 집어넣어서 걸려든 것을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착지시켜서 이제는 이 조직과 우리가 같이 통·반에 들어가서 할 때, 이런 모든 사무 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누가 출석했고, 한 결과가 어떻다는 보고를 여러분이 서로가 해서 수습회의를 해 가지고 묶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대표될 수 있는 반장이라든가 이장을 우리가 선별해 가지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교육해 가지고 시험 쳐서 다시 배치해야 돼요.

그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행정부처의 민원체제가 단일화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주도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앞으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면은 그냥 그대로 지명제지만 군과 도는 선거를 하지요? 면만 잡으면 완전히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군은 13개 면을 중심삼은 거라구요. 또 도는 군이 열 세 개예요. 열 다섯 개가 안 되더라구요, 평균적으로. 열두 개, 열 세 개, 열 네 개예요.

도는 그런 군을 중심삼고 되고, 수도권은 도가 13개예요. 여기는 몇 개 지구가 있나? 25개 지구가 있지? 도와 같은 것이 그만큼 있다는 거예요. 한 소속이기 때문에 서울시장이라든가 서울시 의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동원해 가지고 한꺼번에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돈을 많이 쓴 거예요.

이래 놓으면 자기들이 행정적으로 하기 때문에 책임자를 딱 세워 가지고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바꿔치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곽정환도 생각해야 돼.「예.」대통령이 왔다 갔으면 상원의원을 가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돌아가면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닦은 기반을 활용해 조직을 갖춰 교육해야

그래, 얘기를 좀 해 봐요.「그래서 지금….」이제 내가 얘기한 것을 알지?「예.」도와 카운티(county; 군)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적인 초종교·초국가연합이에요. 반(班)까지도 그래요. 미국에 반 제도가 없더라도 구역을 새로이 만들어서 단일제도와 같은 조직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몰고 나가야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지요?「예.」선생님도 참부모고 무엇이고 다 선포했어요. 영계도 선포하고 다 선포했으니 몸 마음이 하나되는데, 몸뚱이가 지금까지 주도하던 가정문제는 우리 고유 권리고, 국가 자체도 그래요. 가정문제와 조직 편성도 우리가 어느 국가에도 지지 않을 수 있는 조직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세력 기반이 있는데 그 조직을 못 했기 때문에 언제나 끌려 다녔는데,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정년이 넘은 사람들은 인사조치 하지만, 젊은 사람들, 대학원 나온 사람들은…. 선문대학 다니는 사람은 졸업할 때 그냥 보내지 말라는 거예요. 완전히 사상무장을 시켜서 내보내 가지고 우리의 지방의 군을 대신하고,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대역자로 세우는 거예요. 취직을 그렇게 시켜 가지고 훈독회 책임을 맡겨 가지고 군·도·중앙까지도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회와 일반 조직에 있는 저명한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일방타진으로 때려잡을 수 있는데, 왜 안 하겠나 말이에요. 알겠나?

이제 금년부터는 그렇게 해 나가야 돼요. 무관심해 가지고 지금까지처럼 하는 녀석은 인사조치 해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학대학원에 들어오는데, 많은 사람을 투입해야 되겠어요. 지명 배치하라구요. 알겠나?「예.」

이래 가지고 그들이 앞으로 정부를 대표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정부를 중심삼은 도와 의회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은 다 문제없다구요. 기반 닦은 것을 활용하는 거예요. 교육까지 해 놨으니 앞으로 통반격파를 하면 공산당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 세계가 사탄세계한테 질 수 있어요? 김일성을 모시는 북한하고 여러분을 비교하면 여러분이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어때요?「그렇습니다.」언제나 따라가던 그 식인데 올라가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박구배도 그래요. 앞으로 남미에 가 있는 사람들이 연합해야 돼요. 모아 가지고 연합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돈도 지불할 때 연합해 가지고 한군데에 지불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 현재 우루과이의 문제 되는 문제는 일개 국으로써 할 수 있게끔 하지만, 그 가외의 일하는 경비라는 것은 연합해 가지고 한꺼번에 지불하는 거예요. 내가 각각 돈 보따리를 지불할 수 없어요. 그러면 돈을 누구한테 예금시켜 가지고 지불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체제를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박구배 자체가 움직이는 것보다도. 그럴 때가 와요.

훈독교회는 무서운 조직

문 총재, 내가 움직이면 문 총재 중심삼은 교회적 훈독회예요. 개인 개인을 교화하는 운동이 훈독회예요. 이게 무서운 조직이에요. 하루에 평균 두 시간 하면 문제없다구요.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하면 출근시간이 문제없어요. 회사에 지장 있다는 말을 못 해요. 여섯 시에 하면 지장 있어요. 그래서 내가….

몇 시에 시작해요?「출근시간이요?」그럼. 여덟 시지?「예. 여덟 시, 여덟 시 반입니다.」그러니까 지장이 없다구요. 일곱 시까지, 일곱 시 반까지 하더라도 서울 시내에서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자동차를 가지고 아침밥을 싸 가지고 와서 출근하면 되지. 그렇게 강조하라구요.「예.」

그리고 교회 식구들을 중심삼고 책임자나 부인하고 사위기대가 참석할 것! 알겠나?「예.」그래야 교육이 돼요. 만년 가야 여편네가 한 번도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박상권은 여편네가 여기에 있나, 없나?「미국에 있습니다.」있으면 나타나야 할 것 아니야?「예, 나타납니다.」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부인이 얼마나 중요한 입장에 있어요? 가인 아벨을 지도하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까지도 교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나가는 것을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명미는 좀 어떤가? 무리하는데 영향이 없어?「예, 자꾸 붓습니다. 조금 내려갔다가 조금 하고 그러는데, 약 조절하는 게 아직 끝이 안 나서 그러는데, 한 두 달 있으면 약이 얼마만큼 맞다는 것이 나올 것 같습니다.」그래?「예.」

지금 얘기하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2월 4일에 안 간다고 해도 지장 없지? 계획한 대로 하라구. 곽정환, 얘기해 봐, 지장이 있으면. 부모님 이름으로 초청했나, 곽정환의 이름으로 초청했나?「이번 회의는 우선 저희들 이름으로 초청했습니다.」

미국의 전부에다 얘기해 가지고 전라남북도면 전라남북도에서 참부모가 오신다는 사진을 갖다 붙여야 돼요. 교회도 그렇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자연히 그렇게 돼요. 붙이지 말래도 도지사가 붙이게 돼 있고, 의회에서 붙이게 돼 있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만년 참부모고, 우리나라 대통령은 4년짜리밖에 안 된다 이거예요. 심부름꾼이에요. 앞으로는 정치라는 것, 정치조직이 없어요. 관리체제예요. 이번에 그런 얘기를 했나?「예.」뭐라고 그래?「새롭게 받아들이지요. 정말 알고 나면 얼마나 굉장한 원리입니까?」

우리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혼자 살 수 있어요? 열두 지파 편성을 해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런 얘기를, 36가정을 만들고 72가정을 만들라고 한 것을 누가 실천해요? 이 멍청이들! 선생님을 허재비로 만들어 놓고 살잖아요? 자기들이 자랑할 게 뭐야? 대신 국가 기준까지 해야 돼요. 430가정까지도 가정 개개인들이 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 통반격파는 순식간에 되는 거라구요.

박구배, 그런 생각을 하나? 바빴어? 바쁘면 낮에 여덟 시간 일하고, 나머지 열 여섯 시간은 그 일을 하라는 거라구요. 핑계들이 좋지. 그렇게 세월을 보내면 늙어 죽을 때 자기들이 뭘 할 거예요? 남겨 놓고 갈 게 뭐 있어요? 이러다가 죽잖아요?

입적하려면 체제를 갖춰야

저나라에 대번에 입적하려면 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열두 지파와 72문도 조직 편성해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 조직까지예요. 한국이면 한국 백성 한 사람이 430가정씩 축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다 보니 민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가 연합체제는 자동적으로 순식간에 커버되고 마는 거라구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똥개 같은 망하는 패들을 내세워 가지고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 통일교회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동반해 가지고 같이 힘내기보다도 실력내기를 중심삼고 조직 활동을 하고 대외활동을 해야 돼요. 국회의원도 그래요. 국회의원 선거할 때 이번에 우리가 완전히 도와줘야 돼요. 도와주는데 아무나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교육하는 데 몇 번 왔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국회의원 한 사람에 지금 30명씩 조직돼 있지?「예.」그리고 이번에 한국에서는 1천5백 달러씩 평화대사는 내라는 거예요. 세계 대사관 만들 기금을 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리고 평화대사는 천사장형이에요. 소유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일본은 이 2배, 미국은 3배예요. 알겠나?「예.」

대사관 건립하는데 자기들이 해야 돼요. 내가 해 줘야 되겠나, 자기들이 해야 되겠나?「저희들이 모아야 됩니다.」세금을 내서 하라는 거예요. 대사들이 그것도 못 하게 되면 그것 쓸데없어요.

이제는 분담하는 거예요. 시대가 나라를 위해서 분담 책임지는 거예요. 문 총재는 이제는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의 자리에서 총관리해야 된다구요. 부처 부처가 국가 형태의 부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이 지금 총사령관이 돼 있잖아요? 천총관(天總官)이에요. 그런 것도 이번에 다 설명했나?「천총관 설명은 못 했습니다.」그거 해야 돼.「예.」지상세계와 분할된 영계가 어떻게 해서 연합되느냐 이거예요. 참부모가 완성된 세계 기준을 넘어선 실적 기반 밑에서 영계와 육계를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해서 천사장급의…. 천사는 상대이상이 없는 거예요. 아담이 16세 몸뚱이로 해 가지고 핏줄 된 그 계통이 조상으로 영계에 갔으니 이것을 벗겨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승리한 모든 실적권을 잘라 버려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를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2아담이에요. 땜 때우는 아담 자리에서 동생의 자리, 천사장 자리니까 동생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동생은 형님에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야 체제가 되는 거예요. 이 체제가 된다면, 하나님의 왕권이 수립되어서 체제가 되면 아담이 이기는 거예요.

책임을 못 하면 탕감이 와

이제 많은 책임자들을 데려가요. 두고 보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자체도 걸려 들어가요. 안 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모든 사업에 물질적 손해, 탕감이 와요. 그다음에 아들딸, 그다음에 여편네가 문제가 돼요. 자기 가족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탕감해 놓아야 될 아니에요? 그게 무슨 뭐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심각해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내가 2월 4일에 안 가도 자기들끼리 다 할 수 있지?「예, 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일면 모시고는 싶지만, 저희들의 준비가 아버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너무 미흡합니다.」

원래는 이번에 하게 되면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미국이 코치해야 돼요. 미국이 코치해서 이스라엘 왕, 그다음에 미국 왕이에요. 미국 왕은 예수가 못 하는 거예요. 흥진 군을 내세워서 하나돼 가지고 대신 영계의 통일된 자리에서 예수를 세워 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연결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나라는 연결 못 시켜요. 그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미국의 왕권을 대신해서 설 수 있으려면 흥진 군의 협조를 받아야 돼요. 재림해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가인 아벨이에요. 거기에 부모님을 모신 자리에서 왕권을 세우게 되면 민주주의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국에 옮겨 줘야 돼요.

이북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그렇게만 되면 아랍권이니 소련까지 다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렇게만 걸려드는 날에는 내 손에 들어오게 되면 순식간에 해 버려요. 하늘이 그렇게 할 수 있겠나, 없겠나? 생각해 보라구요.「하시고도 남습니다.」하나님을 무력한 입장에 몰아넣는 여러분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조국이 되려면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문화권으로 넘어와야

하나님의 조국이라고 했는데, 조국의 중심이 되는 하나님이 하는 게 뭐예요?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후에 선생님이 하는 게 뭐예요? 새로운 4월달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으면 12개 국에서부터 예수시대의 120개 국까지 순회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대신 각 국의 대표들을 교육해 가지고 육대주의 수백 나라까지도 순회해야 된다구요. 각 대륙의 대표 국가들을 순회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거기에 다 가나? 그런 시대에 왔다구요. 여러분이 이제는 세금을 내야 돼요, 세금. 알겠나?「예.」세금을 내야 돼요.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의 대사관은 어떻게 되나?「예, 이번에 이스라엘 협회장이 왔습니다. 팔려는 사람이 아직도 조금 짬짬하고 있고, 또 하나 법률적인 조사를 시켰답니다.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곧 계약한다고 합니다.」

한 대사관을 중심삼고 두 곳으로 활용해야 된다구요.「예, 우선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다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팔레스타인 입장으로 봐서는 하나 더 만들어야 될 입장입니다. 아무튼 우선 같이 활용하겠습니다.」그것은 자기들이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기의 책임자가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엮어지지 않았어요?「그렇습니다.」남자가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도 여자가 움직여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된다구요.

이번에 여자 평화대사를 많이 임명하라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이에요.「예, 안 그래도 많아졌습니다.」많아야 되는 거예요. 회의할 때도 여자들이 당당해야 돼요. 남자들은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여자들의 상대적 입장에 서는 거라구요.

국회 상원 하원, 이것은 가인 아벨이에요. 미국의 기독교하고 미국 정부하고 합해서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예수를 왕으로 모시는 데는, 예수가 재림주를 중심삼은 왕의 자리에 따라와서 유대교를 살리려니 유대교를 접붙이는 거예요. 유대교가 제1이스라엘인데 제2이스라엘 나라에 접붙이기 위해서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왕이 가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 왕이 해 가지고 흥진 군까지 하는 거예요. 흥진 군을 저렇게 만든 것이 나니만큼 지상에 있는 한국에 옮겨 주어 가지고 제1이스라엘이 제2이스라엘에 접붙이고, 제2이스라엘이 영계 육계 통일된 부모님과 같은 그 방향에서 접붙여서 제3이스라엘권에 들어와서 비로소 통일적인 유엔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차를 한국에서 설정해 가지고 천일국과 하나된 자리에서 이스라엘 나라를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스라엘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한 나라예요. 거주 자유를 개문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한 나라에서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열두 나라가 되면 열두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된 그 기준에서 맞춰 가지고 열두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한 민족이에요. 지금 사탄세계의 나라는, 구라파의 열두 나라는 서로가 원수로 싸우는데,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제일 시급한 것이 생활이에요. 지금 생활하는 환경이 기독교문화권은 같지만, 기독교문화권이 통일문화권으로 넘어와야 돼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살던 방법을 가지고 거기에서 교육해야 돼요. 유치원서부터 성약시대를 넘어선 완성시대의 기준을 중심삼고 부처를 단일 부처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엔이 그것을 총관리해야 돼요.

초종교·초국가권과 천일국이 합해 가지고 유엔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 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그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체제는 한국의 조직을 따라야

천주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천지부모, 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예요. 사람으로 승리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기도할 때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가 중요한 거예요. 생활 무대에서 하늘의 공인된 입적할 수 있는 일족 가정, 일족이 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7대 12촌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통반격파를 안 할 수 없어요. 그거 열두 개를 하면 민족이 벌어지는 거예요. 민족 편성이니 국가 형성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다 집어치우고 실지로 자기들이 조직을 만들어서 그렇게 안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 될 수 있는 체제 조직, 한국이 그런 제4이스라엘권 부모의 나라가 되니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의 조직 편성을 다시 해야 돼요. 자기 나라의 조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과 같이 반에서부터 통에서 리로부터 면을 중심삼고 올라가는 거예요.

통·반 조직은 전국이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통·반만 격파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군은 면의 열두 배, 열 세 배예요. 그다음에 도는 군의 열 세 배예요. 열 세 개 군이 들어가면 되는 것이고, 중앙정부는, 수도권이라는 것은 열 세 개, 원리 숫자 열 여섯 개, 20개 도까지도, 32개 도까지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수도권이 얼마나 커요?「서울이 1천26만이고, 경기도가 1천36만입니다.」절반이 살잖아요?「그렇습니다.」딴 데 할 필요가 없어요. 여기만 딱 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대회를 해서 올라온 모든 것을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이번에 참석했던 사람들에게 공문 내 가지고 책임지라는 거예요. 왔던 사람들을 식구들이 방문하게 해 가지고 일일보고서로 연락하면서 차기 선거는 의논해 가지고 선거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 자체가 당이 하는 것이 아니고 식구들이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당이 없잖아요? 통일당이 돼 있나? 안 되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개인이 시도하는 거예요.

미국의 대회는 선생님이 간다고 선전해도 좋아요. 좋지만, 이런 원칙에 있어서 안 갈 수 있어요. 상징시대·형상시대·실체시대예요. 그걸 위해서는 면·군·도의 3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는 군·도·수도권 아니에요?

종적 횡적 가인 아벨이 하나돼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셔야

「그다음에 주 사장이 많이 노력했는데, 부시가 스페인하고 독일하고 외국 순회 일정하고 중복되어서 대회에 참석 못 할 입장입니다.」이제는 부시 행정부하고, 우리는 두 단체를 같은 비율로 봐야 돼요. 공화당 일색이 아니에요. 수평이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우리는 그 가운데에 서는 거예요. 공화당 일색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화당도 밀어주고, 그다음에 민주당도 밀어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가인 아벨에 대해 강의를 국회에 가서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원 하원이 종적인 가인 아벨이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횡적인 가인 아벨인데,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상원 하원이 하늘을 모셔야 되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모셔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실체를 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랑의 대상과 실체 존재라는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 서요.

선생님도 참부모라고 하지만 나라가 없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평화왕국시대 선포지, 나라가 없어요. 벌써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은 하늘이 전권을 행사할 수 있는 지상의 단결적인 체제를 중심삼고 개인을 생각하던 허재비 같은, 도깨비 같은 것을 집어치우고 전체를 생각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도면 도 전체가 한집안이에요. 알겠어요?「예.」

앞으로는 인사조치를 혼자 책임지는 거예요. 자기 부서의 사무실을 도에 갖다가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한 자리예요. 따로 있지 말라는 거예요. 협회면 협회에 다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지금은 따로따로 하고 있지? 사무실에 대사관도 있으니만큼 본부로 헤쳐 가지고 내가 본부에 가 앉으면 부처장이 언제든지 주르륵 모여야 돼요. 선생님이 거기에 들르게 되면 중요한 부처장을 중심삼고 세 사람 네 사람은 언제든지 모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자체 내에 네 나라라든가 4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중앙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는 언제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대사관 조직도 마찬가지라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복귀 조직을 일원화시켜야 그것이 생활철학에 일치되지,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고 사위기대니 무엇이니 가정천국에 들어가 입적할 수 있는 모델형을 이룬다는 것은 꿈이지. 꿈이에요.

경제문제는 자기들이 해결해서 대회를 하라

선생님도 지금 그래요. 가정 수습하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36가정이 우리 성진이를…. 성진이가 원수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는 사탄이 못 데려가요. 지옥에 가더라도 불러올 수 있어요. 사탄세계에 떨어진 것은 36가정이 책임을 못 한 거라구요. 가정 쌍태가 되어야 할 텐데, 따로따로! 36가정이 그런 것이 있어요?

자기 아들딸을 축복받게 하기 위해서 눈이 붉어져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축복받고 선생님의 3대하고 축복받게 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2대는 선생님의 3대권과 맞먹어요. 선생님의 2대라는 것은 3대권과 맞먹는데,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3대권 자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예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3대인데, 3대 이놈의 자식들이 불순분자예요. 사탄이 점령해서 이놈의 자식들이 사상적 기준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자기 멋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것은 어미 아비 책임이에요.

그것을 잘해요.「예. (양창식)」왜 우물우물해? 이 사람아!「부모님을 모시고 싶어서 그럽니다. 아무튼 전국적으로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허락했으면 수직으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경제문제는 자기들이 해결해야 돼요. 이건 돈만 있으면 잡아 쓰려고 그래요.

여기도 돈만 있으면 잡아 쓸 생각 하지 말라구요.「예.」자기가 거기에 지금까지 해 나오던 이상 조금 더 절약할 수 있는 입장에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흩어져요. 뿌리가 다 썩어요. 통일교회가 다 죽은 거예요. 그 좋은 말씀을 가지고 하늘 앞에 정성들였으면 식구 몇백 명은 문제도 없어요.

선생님의 생활을 생각해 봐요. 자기들을 데리고 있으면 열두 시가 아니라 새벽에도 얘기해 가지고, 간부들은 훈독회 말씀을 몇 번씩 읽어야 되는 거예요. 4백 권의 책이 있는데 자기들이 언제 한 번 읽겠나? 그 책이 필요해요?「예.」

이번에 그 골자를 빼는 것, 일본에서 몇 권을 또다시 추린다고? 황선조!「예.」≪천성경≫을 참고하나?「지금 하고 있는 것은 평화사상에 대한 것입니다. ≪천성경≫은 말씀선집 4백 권 가운데서 240권까지에서 뽑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241권부터는 ≪천성경≫에 안 들어갔습니다. 그것을 앞으로 해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천성경≫을 위주해서 교육해야

앞으로는 영계도 같이 훈독회 해야 돼요. 평화사상이라는 것은 교재로 쓰기 위한 것이지, 우리 교리의 근본을 밝힌 것은 ≪천성경≫이라는 거예요. 이름이 그래야 된다구요.

요전에 ≪훈교경≫이라는 것을 만들었지?「예.」그것을 만들어서 압축시켜 가지고 식구들이 다 알고 나서….「그것은 강연 목적으로 한 것입니다.」그것을 다시 뽑아야 돼요.「≪훈독경≫은 매일 읽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1년 365일 용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그것은 새로이 만드는 것보다도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그걸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뺐다고 해서 중요시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섭리사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있어서 하늘이 중요시할 수 있는 프로에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2백 몇십 권까지 뺐어?「예.」요즘에 말한 것이 다 들어가지 않았어?「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3억6천만쌍 이후의 것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요전에 했을 때 지금 내가 강연한 내용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뒤에 강연문만 들어가 있습니다.」그러니까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하나님 하면 하나님에 대한 아버님의 말씀이 1권에서부터 4백 권까지 나오는데, 그것이 240권까지 뽑혀진 것입니다. 최근 것으로 들어간 것은 맨 뒤에 강연문만 포함돼 있습니다.」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래요. 중요한 것을 빼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만 해도 책이 몇 권 될 텐데.

우선 ≪천성경≫이라고 썼으니 저걸 위주해 가지고 지금 현재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첨부할 것은 첨부하고 더블 된 것은 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더 간단히 할 수 있는 거예요.「같은 꼭지의 말씀이 중복된 것이 조금씩 있습니다. 그것을 정리하면 됩니다.」

새로 집어넣는 것도 중복되면 그것은 빼놓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 어디에 무엇 무엇이 있다고 기재만 해 놓아요. ≪천성경≫에다 그것을 기재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1, 2, 3, 4 해 가지고 무엇 무엇 몇 페이지 해서 달라지거든. 4백 권 가운데 다 그것이 표시되면 뺀 사실이 확실하기 때문에 누가 이러고저러고 못 해요.

그렇지 않으면 박사코스를 마친 사람 자기들이 선별을 잘한다고, 논문 쓰는 챔피언이라고 해 가지고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있을 때 이것을 결정해 줘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그래서 시간이 없어요.

2천5백 페이지가 안 나갔지?「2천332페이지입니다.」저 책을 이번에 한 권씩 다 나눠 줬지?「예.」그것 가지고 훈독회 시키라구요. 그 내용에 중요한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 내용이 얼마나 방대해요?

부모님이 가는 목적은 축복하고 나라를 유엔에 가입시키기 위함

양창식은 선생님이 언제든지 같이 가 있는 줄 알고 하늘도 같이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이래야지, 있고 없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간다고 하더라도 몸이 아프면 참석 못 하는 것이지. 언제나 결정적인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은 선생님의 프로그램이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원래는 지금부터 국가를 순회해야 돼요. 이번에 선생님을 특별히 국가에서 초대하겠다는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아버님의 계획에 맞추어서 금년에 최하 열두 나라, 그다음에 스물 한 나라,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준비시키고 있습니다.」몇 년 걸리게?「아닙니다. 금년중입니다.」(곽정환 회장 보고)

「……이제는 아버님이 함부로 움직이실 수도 없고, 국가 차원에서 국빈으로 초대하면 가셔서 국회에서 말씀도 하시고 나라를 지도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내가 남달리 몽골에 대해서 관심도 있으니까 당신네들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모슬렘이라고 해도 모슬렘 교리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성약시대의 ≪천성경≫을 중심삼고 얘기한다고 해야 돼요. 모슬렘 교리를 중심삼고 해 주면 좋겠다, 그 시대는 다 지나갔다는 거예요. 종교고 무엇이고 인정 안 하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 무슨 사상 이야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기 전에 수상하고 자기들끼리 의논을 했답니다. 이번에 선거가 있어서 선거해서 국회의원들을 모아 가지고 8월 아니면 9월에 전체적으로 모시기로 했답니다.」

이번에 내가 가는 목적은 축복해 주고 나라를 유엔에 가입시키기 위해서예요. 천일국에 가입하고…. 지금 세상 유엔이 아니에요. 평화왕권시대에 입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유엔 꼭대기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하고 수상이 합해서 9월 달에 부모님을 국빈으로 초청하도록 정했답니다.」누가, 어디서?「몽골에서요.」정했더라도 내가 가겠다고 해야 가지.「그것은 물론 전제로 했습니다.」

내 대신 출동도 시키려고 그래요. 몇 개 국씩 대신함으로 말미암아 육대주 어디에 가든지 ‘에헴!’ 하고 ‘뜻길을 가야 되겠다.’ 하면서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아무튼 아버님이 허락만 하시면 내가 한번 가겠다고 했습니다.」선생님이 비행기 사 놓은 것, 금년에 한 120곳을 중심삼고 순회하게 되면 120일이 걸리는데, 사흘씩만 있어도 일년이 걸려요. 일년이 걸린다구요. 일년에 그 놀음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 몇 개 국, 4개 국이면 4개 국, 3개 국이면 3개 국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삼위기대 한 나라예요. 이번에 사위기대가 돼 있지?「예.」중심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위기대, 국가 메시아들을 그렇게 편성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네 나라가 120국가를…. 예수님이 120문도를 편성한 것,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문도에 재림한 것이 120국가예요. 우리가 그것을 맞춰 가지고 124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124가정이 뭐냐? 유엔의 국가가 120개 때 예수님을 중심삼은 시대적인 것을 맞춘 거라구요. 그래 놓고 430가정은 4천3백년의 한국을 중심삼은 모든 씨족의 문을 열어 줬기 때문에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한 거라구요.

(대체에너지에 대한 박구배 사장과 박상권 사장의 보고와 대화)

자, 가서 자라! 주동문은 언제 가겠나? 「며칠 더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안 가도 돼요. 내일부터 별도로 여수·순천에 대한 자금 조달도 해야 되고 다 그러니까 상당히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예.」

색시도 데리고 가나? 「아무래도 계속 검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와서 그래도 견디니까…. 「좋은 테스트부터 하겠습니다.」 이번에 와서 고생들 했다구요. 이제부터 임자의 책임이 커요. 나 같은 배짱이 있어 가지고 싫다는 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뒷동산에 가서 불을 켜 가지고 새로이 만들고 다 이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가능한 거라구요.

내가 오늘 얘기한 것을 잊지 말아요. 정부를 내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런 기본 자료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번에 중국에 가서 여기서 활약한 모든 사실들을 설명할 수 있게끔 자료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예.」 자!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43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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