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사랑의 실제. 제9절 자연 사랑’부터 훈독)
『……우리 오관을 볼 때 내 눈이 내 눈을 보기 위해서 생겨났습니까? 코나 귀, 입, 손도 모두 상대를 위해서 생겨났습니다. 오관을 총동원해 집중하게 할 수 있는 그 힘이 뭐냐 하면 참사랑입니다. 눈·코·귀·입, 그리고 손은 참사랑을 위해 생겨난 참사랑의 도구입니다.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무엇이냐? 남자입니다. 어떤 남자가 필요하냐? 잘나고 못나고 병신이 문제가 아니라…』
남자, 해 봐요. 남자!「남자!」남자라는 것은 ‘남의 아들이다.’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남의 아들을 여자만이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가 되어야 내 아들과 같이, 내 사람과 같이, 내 세계가 되는 거예요. 여자는 뭐냐? 여자는 바쳐 드려야 돼요. 여자, 자여! 거꾸로 하면 ‘자여. 모시겠습니다. 이리 오십시오. 잠자리 안내합니다.’ 이렇게 돼요. 그건 자기를 중심삼고 안내할 수 없어요. 상대를 중심삼고! 알겠어요, 여자들? 여자들은 자기 아들딸 귀한 줄은 알아요, 자기 아들딸.
자기 아들딸 귀하다는 엄마가 미인이에요, 제멋대로 생긴 여자예요? 제멋대로 생겼지, 얼굴이 제멋대로. 제멋대로 생긴 그 엄마의 아기가 자기같이 생긴 엄마를 좋아해요, 제멋대로 생긴 엄마를 좋아해요? 암만 추녀라도, 보기에는 세상에 저런 엄마를 대해 아기가 그 가슴을 파고들고 언제든지 ‘엄마, 엄마, 엄마!’ 한다 이거예요. 엄마 가운데는 자기가 그린 그 그림을 중심삼고 그 가운데 들어가요? 거기에 포괄됐어요. 제멋대로 생긴 그 가운데 제멋대로 자기만이 갖고 있는 향기와 꽃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근본, 생명의 근본, 혈통의 근본이 부자지관계라든가 모자지관계라면 그 부자지관계, 모자지관계는 생명보다도, 사랑보다도, 혈통보다도 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못생긴 여자 남자라도 결혼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엄마 아빠가 미인 미남이에요? 자기 동생, 자기 오빠 누나가 전부 다 미인이에요? 그가 동네에서 제일 못생겼다 할 때는 그 오빠 누나는 마음이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슬퍼한다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동정한다는 거예요. 못생긴 얼굴이라고 침 뱉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불쌍히 보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도리어 마음을 모아 보호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렇지요?
사랑하는 동생이 병이 나서 죽게 된다면 누나의 마음은 자기 일신이 희생되더라도 위하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랑, 사랑의 대상을 위하겠다는 꽃이 언제나 지지 않고, 그 향기가 꺼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심이에요. 본심의 사랑의 문은 그렇더라! 그렇더라, 해 봐요.「그렇더라!」그래요?
엄마들을 보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 사랑하는 것을 보면, 하루 아침 점심 저녁 젖 먹여야 할 때 젖 안 먹이면 가슴이 터져 온다는 거예요, 불러 가지고. 그것을 시원하게 해 주고, 만족하게 해 주는 것이 누구예요? 아기예요. 빠는 거예요. 시원하게 빠는 거지요. 사랑은 빠는 힘, 주는 힘, 골수를 빨아내고 생명의 근원을 준다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잘 주고 잘 받는 것이 최고의 아름다운 것이고, 최고의 이상형이에요.
모든 사지백체는 상대가 잘 주고 잘 받는 것이 이상이에요. 코를 보면, 콧구멍을 보게 되면 거기는 별의별 공기가 들어왔다 나갔다 한다구요. 아름다운 향기만 들어왔다 나갔다 하나? 먼지도 들어가게 되면 먼지가 달라붙고, 향기가 있으면 자기에게 좋을 수 있는 성품에 따라 가지고 들어왔다가 ‘후!’ 하고 내버리게 돼 있다구요. 맞지 않는 것은 자동적으로 신진대사 작용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 자기에게 맞는 요소를…. 우리 건강도 그래요. 아무것이나 맛있게 먹는다고 해서 전부가 자기가 좋아하는 요소가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백이라면 분할되어 있어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먹게 될 때 자기 소성의 비례에 맞는 그 분야가 많은 그것을 중심삼고 흡수할 때까지는 맛있다는 거예요. 밥도 배가 부르면 그만둬야지 자꾸 먹으면 어떻게 되나? 파괴돼요. 도수를 넘으면 파괴되는 거예요.
엄마들, 아기가 미남 미녀예요? 아, 자기는 자기 아들딸이 미남 미녀가 아닌데도 사랑할 줄 아는데, 자기 남편이 자기 생각대로 미남 미녀가 아니라고 차 버린다면 그 자체가 원칙에 위배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가 생각한 대로 미남 미녀, 어머니 아버지가 미남 미녀, 자기 오빠, 남편이 미남 미녀, 그래요? 천지조화예요. 자기 집안에서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있어요.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어요. 못났다는 사람은 딴 데가 잘날 수 있어요. 위가 잘난 사람은 아래가 잘나고, 옆이 잘난 사람은 그 반대편이 잘나고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둥글둥글하고 돌 때, 돈다고 이렇게 도는 것이 아니에요. 팔방으로 돌아야 돼요. 한자리에서 돌고 싶소, 팔방으로 돌고 싶소? 여기 피를 보고 ‘야야, 순환하는 피야, 너는 눈에만 가는 피가 되어야 되겠다.’ 그래요? 도는 데는 어디든지 다 돌아야지요, 어디든지, 발바닥이든 눈이든. 눈에 가는 영양소는 입술에는 못 가는 거예요? 그 돌던 피가 입술에만 가요? 생식기의 중심에도 전부 거쳐 나가는 거예요. 통해야 되겠어요, 안 통해야 되겠어요? 「통해야 됩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어디나 빼 버릴 것이 없어요. 여러분의 솜털 하나 빼 버리려면 아프지요? 여기 눈썹 하나 빼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가 위할 수 있는 데서 완성이 있지, 서로서로 비판하는 데는 완성이 없어요. 영원히 비판하는 데는 영원히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포섭하고 위하려고 하는 데는 어디든지, 완성한 존재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언제나 만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만날 길이 없어요. 만나더라도 잃어버려요.
부자가 되려면 땅에 굴러다니는 모래알도 귀하게 여겨 가지고 자기 포켓(pocket;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 매끈매끈한 모래알만 가지고 이상적이라고 해요? 이상적으로 매끈매끈하면 울툭불툭하기도 해야지요.
여자가 꽃 같고 손도 아주 뭐 분꽃같이 이런 여자가 결혼하기 위해서 선을 보러 갈 때 ‘이야, 저 남자 손이 내 손보다 더 아름답다!’ 하며 좋아해요?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꽃과 같이 길어 가지고 말이에요. 턱 쥐어 볼 때 자극이 생겨야지요. 여자인 자기보다 힘이 없어 가지고 닿는 것 자체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그러나요? 털이 부슬부슬 나고 황소 앞발 같아 가지고 턱 쥐면 자극이 커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여자 여자끼리 손잡아 가지고 키스하는 사람 봤어요? 아들딸하고 형님 동생 사이는 그러지만, 사방은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집안에 열 사람이 있으면 그 열 사람의 귀가 전부 다 닮은 사람이 있어요? 눈 닮은 사람 있어요? 코 닮은 사람 있어요? 백 사람이 있으면 닮은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난 요런 사람이 좋다.’ 하는 그게 모델이 될 수 없어요. 그 모델을 통해서 전부 화합할 수 있는 근원의 작용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부락, 점점점점 더 큰 세계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이런 근원이 돼야 된다구요. 원인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요.
못생긴 사람을 사랑할 줄 알게 되면 잘생긴 사람은 사랑이 아니에요. 이미 포켓 안에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래, 미인하고 사는 남자가 ‘아이고, 요렇게 미인하고 사는 그 사랑은 미인적 사랑이다.’ 그래요? 그 사랑이 예쁘장하고 아물아물 뭐라 할까, 그 남자를 좋아하면 언제나 그 남자가 좋을 게 뭐야? 춘하추동 매일, 360일 전부 다르잖아요? 아침 점심 저녁, 360일 같은 시간이 있어요? 사람이 그렇게 조화무쌍하다는 거예요. 아침에 느끼는 아침의 모양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얼굴을 그릴 줄 아는 미술가가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여러분은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다 잊어버리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매일같이 얼굴을 보지만, 자기 얼굴은 상대적 기준으로 그릴 수 없어요. 잘 그린다 하지만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다들 보는데 비밀 신호를 하면 내가 눈을 감잖아요? 안 그래요? 자기 얼굴을 그릴 수 있어요? ‘나는 그릴 수 있다.’ 하면 한번 그려 보라구요. 보지 않고 그려 보라구요, 뭐가 되나. 자기가 생각하기에 내 눈은 이래야 되겠다 하고 그것을 그려야지, 자기 눈매를 잊어버려요. 내 입은 이러면 좋겠다, 아무개 미인의 입을 닮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것을 그린다구요. 귀도 그래요. 자기 귀는 잊어버리고 그렇게 그리면 그게 뭐예요? 자기예요? 엉뚱한, 나하고 관계없는 사람이지요.
윤태근의 얼굴이 건강하지만…. 제주도 사람이 왜 또 나타났나? 내일이 세배하는 날이야? 「예.」 세배하기 위해서 왔나? 「예.」 나는 오는 것이 귀찮은데. 매일 만나게 되면, 보게 되면 경배하고 그런데, 아이고, 그 경배하는 것이 얼마나 고역인지 몰라요. 경배 안 하면 또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하고 말이에요…. ‘형님!’ 그럴 수 있는 자유천지가 됐잖아요?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한 모양 가지고는 안 돼요, 한 모양 가지고는.
그래, 기도할 때에 언제든지 아름다운 자세로써 하는 걸 하나님도 좋아하지 않아요. 떼를 쓰고, 옷도 잘 입은 것이 아니라 옷 벗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아버지의 목에 뛰어들어 가지고 입을 맞추겠다고 그 놀음을 한다면 세상에, 그거 얼마나 불경이에요? 깊은 사랑은 그것도 다 환영한다는 거예요.
자기 닮은 사람끼리 살라면 재수 없을 거라구요. 그래서 수놈과 암놈이 모양은 같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같아요? 강정자! 강정자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유종영 같은 남자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 그래, 요즘에는 어드래? 자기는 유종영이 제일이야? 울뚝불뚝 이상하게 생겼어도 ‘이야, 저 사람 코를 보고 좋아했더랬는데 진짜 전체를 보면 저 코가 제일 못생겼다.’ 그래요. 사랑은 그런 거예요. ‘눈이 옛날에는 조그만 것이 좋았는데, 아이고, 지금 늙어 가지고 가죽이 늘어나서 눈을 크게 뜨면 눈알 하나 튀어나오는 그런 할아버지 눈도 좋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사랑도, 눈도 발전해야 돼요, 발전. 발전, 해 봐요. 「발전!」
그래, 고착하면 재미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름다운 미녀는 사십만 넘으면 빨리 늙고 빨리 주름살이 생겨요. 어디가 나빠지느냐 하면 얼굴부터 나빠져요. 추녀라는 것은 어디가 좋아지느냐 하면 말이에요, 몸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몸과 모든 자체가 좋아지고 말이에요, 사랑의 기관이 좋아진다는 거예요.
어드래? 사랑의 기관이 좋아지는 여자하고 살면 좋겠어요, 사랑의 기관이 상처가 나고 흠이 많이 생긴 여자하고 살고 싶어요? 미인 뭐라구요? 박색(薄色)이라고 해요, 박복(薄福)이라고 해요? 「박명(薄命)입니다.」 박복! 박복이니까 박명하지. 그래요.
어드런 사람을 보면 말이에요, 발이 잘생긴 사람도 있고 손이 잘생긴 사람이 있어요. 이상이에요. 손발이 다 잘생긴 사람, 세상에 그런 남자 여자가 있나?
보라구요. 걷게 될 때 한 다리로 깽깽 그렇게 해서 걸을 수 있어요? 절름발이라도 이렇게 맞춰 줘야지요. 오(○) 엑스(×), 오를 중심삼고 반대되어야 이게 움직여 나가는 거예요. 가운데 있어 가지고 오므려도 움직이지 않아요. 오 엑스를 그려야지요. 그거 오다, 엑스다! 서 있을 때 이것이 오라면 엑스라는 것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엑스가 돼야 돼요. 틀린다구요. 거기서부터 조화가 나와요.
그게 질서로 말하면 상하·전후·좌우 해 가지고 90각도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열두 조각이 어디 가더라도 딱딱 들이 맞는데, 그것이 안 돼 있으면 암만 갖다가 몇천 조각에도 안 맞아요.
그래, 태어난 여자는 시집갈 수 없다! 어때요? 갈 수 있다, 없다? 남자로 태어난 남자는 장가갈 수 있다! 갈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길가를 가다가 어떤 사람을 보면 ‘아이고, 저렇게 미남자인데 어떻게 저렇게 키가 조그마하나?’ 할 정도로 키가 3분지 1은 작아요. 걷는 것도 바로 가려고 하지 않고 옆으로 걸어요. 걷는 것도 별의별 모양으로 걸어요. 바로 걸어야 할 텐데 왼쪽을 바라보고 걸어요. 이걸 이렇게 걷고 이렇게 걸어요. 전부 다 둥글어요. 가는 것도. 똑바로 간다면서 별의별 모양, 올려다보고 내려다보고 360도를 맞춰 본다 이거예요.
왜? 자기 조상들이 그렇게 태어났으니, 누구를 닮았기 때문에 그 조상들이 남긴 유전법칙이 작용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들이 ‘이 녀석은 나를 닮았는데? 저 녀석도 나를 닮았다. 또 저 녀석은 어느 조상을 닮았다. 몇백년 전 조상을 닮았다.’ 이렇게 조상들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자기가 못한 것이 있으면, 잘못했으면 조상들이 도망갈 것 아니에요? 조상을 닮았나, 안 닮았나, 이 쌍것들아?「닮았습니다.」그래도 쌍것이라는 말이 좋은 말이에요. 쌍것 되는 거예요.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한국말에 ‘쌍’ 하게 된다면 제일 나쁜 말인 동시에 ‘이야, 그거 제일 좋은 말도 된다!’ 이거예요. 상대적 관계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은 왜 저렇게 못생긴 남자와 잘생긴 여자하고 했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해요? 강정자! 어머니 아버지가 왕 같은 남자이고 여왕 같은 여자야, 제멋대로 생긴 남자 여자야? 답변해 봐요. (웃으심) 어느 모델같이 엄마 아빠가 그러면 그 이상 지옥이 어디 있겠나?
그리고 전부 다 엄마 아빠만 붙들고 살아요? 천태만상이 그것을 감싸 가지고 다 좋아할 수 없으니, 하늘땅이 어디나 다 나를 중심삼고 춤춘다는 거예요. 그런 중심의 모체가 돼 가지고 전부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지각색의 조화의 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것이 내 사랑이다 할 때에, 내 상대는 천하에 꽉 차 있다, 이런 말이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엄마 아빠는 다 좋아해요?「예.」다들 미남 미녀예요? 엄마 아빠도 제멋대로 생긴 엄마 아빠예요, 그 틀, 모델 금형과 똑같이 만든 것 같은 엄마 아빠예요? 제멋대로예요, 모형적이에요?「제멋대로입니다.」제멋대로예요.
눈도 아들딸들을 보라구요. 엄마가 젖 먹이는 아기를 볼 때는 똑같은 눈, 똑같은 코, 똑같은 얼굴이면 어떻겠어요? 우리 어머니가 아기 열셋을 낳았는데, 열셋이 딱 하나 같으면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누구를 사랑해요? 어드래요? 열셋이면 열셋의 그 눈은 스물여섯인데 말이에요, 스물여섯 눈도 다 똑같지 않아요.
여러분도 가만히 보면 눈이 똑같아요? 어떤 사람 눈은 찌그러진 것도 있고, 보는데도 수평을 기준으로 올려 가지고 이렇게 하고 보아야 할 텐데 제멋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보고, 수평이 안 되고 되는 대로 보고, 제멋대로라구요. 그 제멋대로 된 것을 자기가 집중적인 사랑을 할 수 있으니 그게 위대한 거예요. 제멋대로가 아니에요. 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미인 얼굴을 쓰다듬는 것보다도 몸뚱이가 두둑하고, 미인 하게 된다면, 허리부터 굵을 것이고 궁둥이가 푹신푹신할 것이고 가슴도 뒷동산 앞동산 춤추는 것같이 생겼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나? 미인 하면 ‘가슴이 바람벽 같으면 좋겠다.’ 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웃음) 담벽에 파리 두 마리 붙은 것같이 생긴 여자….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아름답다는 것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여자들도 가슴은 아기를 낳았을 때 남자의 젖가슴과 여자의 젖가슴이 달라요, 같아요? 같지만 달라진다구요. 같이 태어나요. 남자나 여자나 바람벽에 붙은 것같이 생겼지만 말이에요, 달라지는 거예요. 다섯 살부터, 열 살부터 달라져요. 자기의 생리를 중심삼고 미래의 소망적인 동산이 집이 되기 위해서는 아기들도….
할머니도 그렇잖아요? 목욕탕에 가서는 말이에요, ‘아이고, 아무개 며느리는 내 가슴과 똑같아.’ 그렇다면 목욕할 때에 한 번 보고는, 자기를 언제나 들여다볼 수 없으니 거울을 통해서 자기를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젖과 똑같은 사람이 있으면, 손자하고 증손자가 있으면 그 증손자를 데리고 목욕탕에 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자기 젖을 대신 보니 얼마나 자극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남자 여자들이 얼굴도 모양도 다 다르지만 가지 수는 다 비슷해요. 한 가지 틀리지. 틀린 게 뭐예요? 오목밖에 틀린 것이 어디 있어요? 다 같지요? 그렇잖아요? 밥 먹는 것이나 얼굴이나 어디나 전부 다 같은데 그것 하나 틀려요. 그게 조화통이에요. 틀림없이 틀렸다고 해서 내 손가락이, 내 몸뚱이가 부정하지 않아요. 전부 다 긍정한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아내면 아내의 오목에 대해서 언제나 좋아한다는 거지요. 언제나 긍정이에요. 그래요. 그런 사람은 그런 여자와 더불어 사랑해야 그 몸이 화해 가지고…. 여자들이 화장대 앞에 앉아 가지고 화장하는데, 화장대 앞에 보통 앉으면 한 시간씩은 다 하지. 화장대 앞에서 3분 이상 지내는 여자는 천벌을 받는다고 그렇게 돼 있다면 추녀들이 될 거라구요. 전부 제멋대로일 거예요.
지금 그래요. 요즘에 보라구요. 화가 같은 것도 제멋대로 그려요. 실상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 동그랗게 해 놓고, 코가 있으면 코 하나 중심삼고는 요렇게 해 놓고, 눈을 여기에 이렇게 해 놓고 그래요. 그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달라져야 한다구요.
그건 처해 있는 환경이 달라지는 세계에 가려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에 지낼 때 맞춘 도수와 무한한 세계에 가서 맞출 도수가 달라지니까 그렇게 달라지는 거예요. 가지각색의 그림을 그려요. 그림만 해도 몇백 가지 과가 생기는 거예요.
나만이 좋아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하는 그건 한 아기 동산의 조그만 꽃과 같은, 그런 아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이지, 전쟁 마당에 나가 가지고 별의별 환경을 중심삼고 있으면서도, 거기에서도 앉아 가지고, 부처끼리 싸우다가 벗고 앉아 있다든가 별의별 몸뚱이를 가지고도, 맛있는 점심을 먹게 될 때는 그것을 보고도 웃을 사이가 없이 밥이 제일 맛있다고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안 그래요?
똥을 푸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배가 고플 때에 온 몸에서 냄새가 나고 손톱에 묻었는데 그거 어떻게 먹겠나? 더럽다고 생각해서는 먹을 수 없어요. 딱 쥐고 손톱만큼 딱 해 가지고 싹 해서 먹는 거예요. 그렇게라도 먹는 사람이 맛을 아는 거예요. 똥 내보다도, 무엇보다도 부정할 수 없는 맛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먹는 사람은 건강하게 돼요. 병이 안 나요. 균도 따라와 붙지 못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아이고, 균, 균!’ 하는데, 병원 의사의 아들딸이 잘 살겠어요, 간호원의 아들딸이 잘 살겠어요? 남자 의사, 여자 간호원이에요. 간호원은 그저 어디 가더라도 말하고 나서도 소독을 하고, 어디 갔다 와서도 소독을 해요. 그거 살겠어요? 얼마나 정신적 소모를 해요? 의사들 가운데 눈을 치료하는 의사, 이를 치료하는 의사가 있지만, 얼마나 답답해요? 외과의사는 수술할 때 칼로 배때기를 째고 갈빗대를 잘라 버리고 우둥퉁 우둥퉁,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라구요. 간호원 같은 의사는 외과의사를 못 하는 거예요.
그래, 간호원이 자기 의사가 유명한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면 그 유명한 것이 자기 표준에서 움직이지 않아요. 자기는 한 점을 생각하는데, 동서남북 사방을 생각한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이 둥글지 않아요. 불뚝불뚝 하고 사방이 있어 가지고 골짜기면 골짜기의 묘미가 있고, 꼭대기면 꼭대기의 아름다움이 있고, 중간이면 중간의 아름답고 특징적인 모든 것이 있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시인과 보통 사람이 다른 거예요. 화가와 보통 보는 사람이 다른 거라구요. 깊고 낮음의 묘미를 그릴 수 있는, 본연의 자세, 원형을 포착할 수 있는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그러면 간호원이 어디에 갔다 와서 ‘후!’ 하고 숨을 내쉬는 그 공기도 소독해서 마셔야 된다 할 때 그거 살아 먹겠어요? 살아 먹겠나 생각해 봐요. 한발짝 갔다 와 가지고 ‘아이고, 딴 데는 전부 달랐으니까 무슨 균이야 없어?’ 해 가지고 손 씻고, 백 발짝 갔다 와서는 백 번 손 씻고, 돌아 들어올 때는 2백 번 손 씻어야 된다 할 때, 그거 살아먹겠나? 오래 못 살아요. 아들딸도 건강하지 않아요.
무관심! 여러분이 눈을 껌벅껌벅 하는데 관심을 가져요? 하루에 몇 번 생각해요? 황선조!「예.」몇 번 생각해? 코로 숨쉬는 것도 무관심이야, 관심이야?「무관심입니다.」귀로 듣는 것도 내가 듣는다 해서 들어요? 무관심이에요, 관심이에요?「무관심입니다.」
어디를 가서 좋은 것이 있으면 손이 이렇게 가서 만지는데, 관심을 갖고 만져요, 자기도 모르게 무관심으로 만져요? 무관심이 관심보다도 더 폭이 넓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일생 동안 자기 좋아하고 살면서 무관심하게 살고, 세상을 넓게 사는 사람이 나중에는 넓은 분야의 관리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많은 것을 배워라! 자기 남편 성격은 꼬챙이 같은데, 자기도 바늘 끝같이 꼬챙이 같으면 되겠어요? 철판을 바늘 같은 것이 뚫지 못한다! 무관심 판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뾰족한 것은 무관심해야 되고 둔해야 돼요. 상대적 관계가 돼야 돼요. ‘후우’ 분 다음에 더 불 수 없잖아요? 무관심이지. 무관심은 자기 자신을 부정해야 돼요. 내쉴 때에 들이쉬겠다는 것은, 그거 미친 사람이지요? 그거 생각했다가는 어떻게 살겠나?
보라구요. 말할 때도 입술이 공명할 수 있게끔 조정을 해 가지고, 입술하고 혀, 세 패가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생각하고 말해요, 무관심해 가지고 말해요? 무관심이에요. 무관심한 가운데 상대적인 것이 멋진 소리를 내는 거라구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해 봐요. 박수할 때 자기가 이렇게 친다고 해서 하나요? 무관심 조화가 유관심 조화보다 더 멋지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모형을 갖지 않은 무관심 세계에서 계시는 것이다! 관심세계에 들어오면 하나의 점이 되든가 뾰족하든가 하지요.
남편에 대해서 신경질적이 되어 가지고 ‘오늘 남편이 오면 뭘 따라 다니며 조사하고 싶다.’ 해서 조사한다면 어디까지 조사해요? 포켓 조사, 그다음에 몸뚱이 조사…. 그거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살겠나? 두루뭉수리 해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고 이게 뛰쳐나갔다가 들어온다 생각하고 살아야 언제든지 행복하지요. 신경질을 내 가지고 따라다니면서 살아 보라구요. 살아 먹겠어요? 사는 세계에 남자만 있어요? 남자만 있나? 여자도 있고, 도적놈도 있고, 사기꾼도 있고, 다 있어요. 그거 관심 가지고 나가 가지고 행동할 수 있어요? 무관심해야 행복한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맞습니다.」
그렇다고 훈독회 오는 것에 무관심해라! (웃음) 훈독회에 관심 없으니 그 세계는 관심을 못 갖는 거예요. 무관심하기 때문에 방향을 내가 조정할 수 있어서 올라도 갈 수 있고 내려갈 수도 있으니 나라는 자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한 거라구요. 방향 설정에 유관심 하게 되면 어떻게 살아 먹어요? 안 그래요?
옛날에 청파동 교회에서 동쪽에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서쪽이 청파동이다.’ 하고 서쪽으로 간다면 어떻게 돼요? 서울에 대해 어떻게 관심 가질 수 있어요? 청파동이니까 푸른 동산이 아니고 ‘가을 추(秋)’ 자 추파동을 생각하면서 청파동을 가야 돼요, 상대적 관계로. 좋은 것이 있으면 나쁜 것이 있다는 거예요. 좋은 것을 바라는 사람이 나쁜 것을 주면 깨져 나가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쁜 것이 와도 무관심하고 굴러갈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사람은 언제나 한 번 죽지요? 엄마가 한 번 죽나, 안 죽나? 안 죽는다고 관심을 가졌다가는 큰일나요.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거 무관심해야 돼요. 자기들도 다 죽지요? 오늘 어디 가서 고개를 넘다가 죽는다 한다면, 그런 고개가 있으면 전부 다 쪼그라들어 가지고 꼼짝도 못 하게 돼요. 교통사고가 많이 나 가지고, 걷다가도 죽잖아요? 미끄러져서도 죽잖아요? 모든 전부가 나를 잡아먹고 나를 해칠 수 있는 환경이라구요.
무관심하지만 관심 할 수 있는 하나의 표준, 그게 사랑의 길이에요. 여자 남자 서로가 첫사랑을 중심삼고 골수, 골짜기에 들어갈 때는 나오려야 나올 수 없어 가지고 죽어도 엄마 아빠를 부정하고 그런다구요.
엄마, 요전에 무슨 연가?「‘겨울연가’요.」‘겨울연가’! 죽은 녀석의 어미가 이름을 이 무엇?「이민영!」이민영이라고 지어 줬기 때문에 다 망치는 거예요. 나중에는 춘천에 가 가지고 상대 됐던 남자가 오는데, 여기를 모른다고 했더랬는데 뒤로 쓰러졌잖아요? 그러니까 나하고 어떤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관계가 있지. 관계를 했지만 시집가서 아들을 낳은 것이 아니라 시집을 안 가서 아기를 낳았다는 거예요. 시집은 안 갔는데 아기가 있어요. (웃으심) 그래 가지고 문제가 돼요. 얄궂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속여 가지고 하려니 전부 다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또 여자는 알면서 그 남자를 좋아해 가지고, 다른 남자와 같이해 가지고, 작달해 가지고 전부 다 문제가 생겨요. 본연의 자리를 잡아야 본래의 남편을…. 인간들이 가장했던 것인데 다 드러나 가지고, 그런 가장한 사람이 자기 주변에서 없어져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중심삼고 이상적인 집을 중심삼고 끝이 그렇게 결정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꼼짝달싹하지 못하게끔 여자의 프로그램에 한 치도 틀림없이 갖다 맞추면 남자는 말라죽어요. (웃음) 강정자 같은 여자는 울툭불툭한 남자를 얻었으니 무관심하니까 지금까지 정이 생기기 시작했지. 무관심 속에 정이 생겨 유관심이 되는데, 그건 무관심의 몇 배 강하니까 틀림없이 영계에 앞서 가지고 데려가려고 야단을 할 거야. 유종영이 제일 좋지? 왜 웃어? 한 미남이 와서 ‘나하고 한번 살아 보자.’ 하면 발길로 찰 거야, 뒤로 돌아설 거야? 어떨 거야? 뒤로 돌아설래, 발길로 찰래? 돌아서서 발길로 차야 돼.
돌아서면 가는 길을 못 간다는 거거든. 발길로 차서 깨지든 왱가당댕가당 나가자빠져 쓰러지더라도 네까짓 것은 오더라도 우리 남편을 당할 수 없다, 우리 남편이 보게 되면 눈이 크고 코가 이렇게 돼 가지고 곡괭이같이, 호미자루같이 생겼지만 그 얼굴이 제일 멋지다고 생각해요. 옛날에 제멋대로, 가난해서 이래 가지고 살이 보이는 옷을 입었지만, 거기에 근사한 좋은 털실로 양복을 떠서 만들어 입혀 보라구요. 얼마나 훌륭해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못생긴 사람은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남편으로 내가 만들어 본다 이거예요. 손으로부터 콧구멍으로부터 면도로부터….
우리 어머니가 전체 면도나 모든 것을 잘 해 줘요. 아, 콧수염까지도 잘 자르더라구요. (웃음) 이거 콧수염이 얼마나 든든한지 말이에요, 요런 솜털은 똑 부러지는데 콧수염이 얼마나 단단한지 몇 번 해도 안 잘려요. (웃음) 이야, 조화무쌍하구만!
그게 재미예요, 재미. 매일같이 같으면 무슨 재미가 있나? 재미라는 말에 진짜 재미가 있지. 재미, 재미, 재미, 재미! 미쳐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이니 펀(fun)이니 그런 외국말, 일본 말로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반대말이 오모쿠로이(おもくろい) 있지만, 한국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재미, 해 봐요.「재미!」
못생긴 남편을 사랑하는 내가 얼마나 재미있는 여자냐? 세상의 여자들은 다 도망갈 텐데 저 남자를 중심삼고 누구보다 행복해하니 그거 얼마나 재미있는 여자냐 말이에요. 오색가지 빛이 단색이 되고 백색 중의 백색이 됐으니, 그 이상 조화를 부릴 수 없는 그 경지에 간 백색이에요. 제일 좋다는 말 아니에요? 요것 빨간 것이 좋다, 그런 사람은 빨간 세상에 가서 살겠다는 거지. 공산당 빨갱이, 지옥에 가야지. 알겠어요?「예.」
내가 무슨 심?「무관심!」이 손이 움직일 때 이걸 기록해 보라구요, 살아 먹겠나. 눈 전체, 오관이 움직이는 걸 박물관 관리인처럼 매일 기록해서 남기게 된다면 내가 살아 먹겠나? 내 사는 표제가 뭐예요? 발전적이요, 무한히 개척적인데, 무관심 생활이 발전적이요, 개척적 환경이 풍부한 거라구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 않지 않다! 많다는 말이에요, 뭐예요?「많다는 말입니다.」많다는 말이라구요.
무관심! 결혼하고 한번 믿었으면 절대 믿어서 무관심해야지, 안 믿는다고 천벌을 받나? 10년을 무관심하게 살아 가지고 10년 동안 간섭해 가지고 내가 10년 후에도 무관심하고 또 무관심을 계속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자기 믿던 기준 위에 서면 얼마나 행복해요? 결혼해 가지고 무관심해서 해방해 줘 보라구요. 점점점점 여편네의 가슴속에 뼈가 생기고 남편 속에 여편네가 뼈가 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관심 가지면 뼈도 못 생겨요.
여자들은 남편이 뭘 하고 사는지 조사하고 싶지요? 보게 되면 술 먹기 좋아하는 남편이면 술집에 갔나 ‘흠흠흠!’ 하고 옷 벗어 맡아 보고, 허리띠를 봐요. 밥을 많이 먹고 나가니까 아침에 허리띠를 몇 칸씩 채웠느냐 봐 가지고 체크하는 여자가 있어요. 어저께는 몇 칸 남기고 했는데 돌아올 때는 술집에 갔든가 색시 집에 갔든가, 코를 몇 번만 체크하면 하나 같지 않거든요. 그럴 때 그 혁대를 보면서 ‘이놈의 남편, 어디 가 가지고 혁대를 벗고 뭘 했구만.’ 한다구요.
아침부터 하루 종일 혁대를 맞췄다 달리했다 그래요? 아침에 나가서 종일 바쁘면 배가 고프든 배가 부르더라도 바쁜 사람이 한 코에 채웠으면 그걸 하루 종일 차고 나오지요. 혁대를 봐 가지고, 자기가 뭘 채워 준다고 시중해서 체크하고는 그 조건을 걸고 여자들이 간섭해요. 잘 입혀 놓고, 미남자와 같이 해 놓고 미남이 어떻게 흐트러지나, 돌아 들어올 때는 어떻게 입었느냐 하고 조사하지요? 조사해요, 안 해요? 우리 어머니가 이렇게 전부 조사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조사한다면 어머니 앞에 여자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도 그래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라.’ 해서 손 들게 될 때 어머니가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형제끼리 생각할 게 아니에요? 어머니 형제끼리인데 다 좋다면 얼마나 어머니가 좋아하겠어요? 어머니의 심정을 가지고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 다음에 어머니가 되려면 그것도 배워 둬야 돼요.
여왕이 되려면 그 나라의 별의별 얄궂은 패들까지도 좋아할 수 있게끔 돼야 돼요. 그래야 여왕이 되지. 무슨 경험이야 없겠나? 여왕을 하게 되면 세상에 못난 사람이든 잘난 사람이든, 그 나라의 백성이 7천만이면 7천만 남자들이 여왕을 그리워하겠나, 안 하겠나? 싫다고 해야 되겠나, 좋다고 해야 되겠나? 말해 봐요, 여자들.「좋다고 해야 됩니다.」얼마만큼 좋아해야 돼요? 요만큼 좋아해도 좋아하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남편이 요만큼 딴 여자를 생각하게 되면 신경질적이 돼 가지고 나 죽는다 그래요? 그럼 죽으라는 거예요, 빨리. 남자가 죽겠으면 죽고, 무관심 하라는 거예요.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앵앵거리는 여자하고…. 원리를 알았으면 아예 무관심 덩어리 바위같이 그래야지.
정 무엇이? 정원주! ‘천년바위’가 아니라 억년바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바위가 이랬다저랬다 아침 점심 달라져요? 눈이 왔다고 달라져요? 하얀 그 눈을 쓰고 잘 참아내요. 한번 성격을 부리면 어디로 날아갈 텐데, 그저 비가 와도 그만이고 눈이 쌓여도 그만이고, 누가 앉아도 그만이고, 거기서 방귀를 뀌든 똥을 갖다 묻혀도 그만이고, 그거 얼마나 멋진 바위예요?
하나님을 대신하니까 인간들을 길목에서 지켜보는 거예요. ‘네가 진짜냐, 어떠냐? 나는 하나님 대신 여유만만하게 모든 것을 다 포용할 수 있는데, 포용해서는 왼쪽으로 가고 바른쪽으로 가고, 높고 낮은 갈래 길, 다른 길을 가는 것이다.’ 그걸 지켜보겠다는 내용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원주!「예.」 ‘천년바위’ 노래나 한번 하자. (웃음) 내가 말을 그치게. 해 봐. 동녘에 동이 튼다는 것은 한국을 말해요. 천국을 말한다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 아, 또 뭘 주노? 그거 주다가는 듣질 않아, 쌍거야! 그만! 노래 듣고 봐야지. 그거 보느라고 노래 듣지 않지 않느냐 이거야. 그러면 앞으로 지도자가 못 되겠다! 「이건 무관심 아닙니다, 아버님. (황선조)」 노래를 무관심하게 들으니 얼마나 좋아? 귀 눈, 전부 듣기 때문에 오관 십관이 전부 다 감동을 해서 눈물이 쑥쑥 나오는 거지. 관심을 가지면 코에서 물이 나오지, 사람이 죽더라도 눈물이 안 나와요.
돌리지 말라니까….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 어떻게 노래에 관심을 갖나? 무관심해야지. ‘동남풍아 불어라. 내 옷자락은 춤을 춘다.’ 그래야지. 자기는 춤 안 추더라도 옷자락은 춤춰야 된다 이거야. 그러면 될 것 아니야? 자, 불러 봐요. (‘천년바위’ 노래)
이게 통일교회 성가인데, 성가 가운데서 한국의 민요를 잡아넣은 게 잘하는 것이냐, 못하는 것이냐? 독도라는 말이 얼마나 멋져요! 아리랑 아리랑 같이 못 간다! 홀로, ‘홀로아리랑’이에요. 아리랑 고개를 찾아가는 탕감 길은 홀로 가야 할 길이라는 거지요. 어머니 아버지, 나라를 찾아가는 길은 홀로 가야 돼요. 가다가 힘들게 되면 떨어질 사정이 많으니 전부 다 손잡고 같이 가야 되는, 형제지간을 가져야 같이 넘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협력 받고 협력해 줘야, 자기도 모르게 위해서 살아야만 그 길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긴다는 거예요. 홀로 가더라도 망해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유종관!「예.」여기까지 나오기가 부산스러우니까 거기서 한번 해 봐. (웃음) 뜻을 생각하면서 가만 듣기만 해 보라구요. 독도는 통일교회를 말해요. 얼마나 외로운 도의 길이에요? 얼굴이 조그마한데 얼마나 바람이 불었으면 거기서 간밤에 잘 잤느냐 이거예요. 자연이 걱정해 주는 거예요. 바람까지도 걱정해 주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입체적인 관계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가 가운데 한국을 잊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노래를 집어넣은 거라구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나 ‘푸른 하늘 은하수…’라는 민요 같은 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자! (‘홀로아리랑’ 노래)
자, 계속하자!
『……천국은 혼자서 갈 수 없습니다. 축복은 천국 문을 훌쩍 넘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은 가정적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3대의 인연을 가지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개인, 해 봐요. 개인!「개인!」가정!「가정!」종족!「종족!」민족!「민족!」다섯 번째가 나라가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종족만 돼 가지고는 안 돼요. 열두 달이 달라요.
여러분 열두 씨족들, 종족들을 연합해야만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은 동방만 가져서는 안 돼요. 춘하추동의 모든 계절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목을 가진 종족이 합해야 돼요. 나라 사랑하는 것은 다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사랑하는데 한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성씨가 사방으로 퍼진 그 가운데서 열두 성이 합해 가지고, 거기에는 외국 사람하고 외국을 거쳐온 사람, 한 형제가 갔다가 돌아 들어온 외국 사람까지도 결혼한 사람이 있어요. 그러한 열두 종족이 연합해야 나라가 생겨요.
우주적인 사계절, 춘하추동 열두 종족을 합해 가지고 360수를 맞아야 돼요. 12수에 환원수를 두 번, 세 번 합한 거라구요. 3배 하는 거라구요, 이게. 그래야 천지 이치….
가정 12년, 개인생활을 하다 부처끼리 살면서 12년 안에, 결혼해 가지고 12년 안에 아들딸을 못 낳으면 사고가 벌어져요. 춘하추동으로 4수를 중심삼고 12년 내에 가정 편성을 해 가지고 가정 편성을 중심삼고 120년권 내에 들어가서 민족 편성을 해야 돼요. 민족 편성을 한 후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비로소 가정은 한자리에 있어서 딱 동서남북에 세웠지만, 벌써 12민족, 12족속이 연합되면, 한 중앙을 중심삼고 중앙이 설정하고 있는 것이 나라 형성이에요. 열두 성씨들이 하나를 중심삼고, 어느 하나를 대표로 세워서, 대표적으로 중심이 될 수 있는 13수, 그건 나라를 중심삼고 엮어지는 거예요. 그게 다섯 번째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열두 민족을 합해 가지고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방이 벌어지는 거기에 중심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성인, 성자의 도리라는 것은 뭐냐?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돼야 돼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성인은 열두 족속이 편성된 나라에서부터 필요한 거예요. 나라의 효자를 성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겠나 말이에요. 그다음에 나라를 넘어서 세계의 효자 가정이 뭐예요? 성자예요. 하늘땅에 그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왕권 치리시대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이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이것이 다섯 번째가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종족시대는 자기 친족을 중심삼고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을 편성해서 7대라든가 이래 가지고 12촌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열두 갈래씩을 하게 된다면 12수에 12배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수가 돼야 종족권이 돼요.
종족에는 여러 동서남북의 씨족을 품을 수 있는 주체가 돼 있어야 그 주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엮어서 민족 편성이 돼요. 민족 편성이 돼야만, 종족과 민족이,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만 나라 중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가 하나돼서 성인의 도리, 세계와 천주가 하나돼서 성자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완성한 그 위에 주인인 하나님의 사랑의 단일국가 형태가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열두 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열두 가정을 설정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종족적 메시아, 민족 편성이니까 열두 가정이 120가정…. 예수 때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몇천년 동안 기다린 수많은 민족이 이스라엘과 피의 관계를 맺어서 다른 피가 연결됐던 열두 종족형을 연합해야만 그 가운데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래요.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는 국제결혼을 해야 하는데, 국제결혼은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끼리 해야 돼요. 전부 원수지요. 형제가 원수가 되고, 남자 여자가 원수 되고, 하나님과 인간이 원수 된 것입니다. 극과 극의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사랑의 기원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제 교차결혼, 국제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교차결혼, 해 봐요.「교차결혼!」그래야 국경이 전부 다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국제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출세를 못 해요. 이제부터 선생님의 시대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아들딸을 길러 나가야 돼요. 그 사람들은 북극과 남극이 화합할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남쪽 열대지방의 새나 고기도 북극 지방을 찾아가요. 연어 같은 것이 오대양 육대주에서 자라던 것인데 한대지방을 찾아가는 거예요. 반드시 극과 극이 주고받아야 돼요. 그러면 동양과 서양이 형제지간으로서 주고받아야 되고, 그다음에 극과 극이, 남극과 북극이 주고받아야 돼요. 그래서 돌아야 돼요.
도는 데는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상 확대권을 연결시켜서 우주까지 포괄해 가지고 돌아가야, 하나님도 통일된 천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한 중심에서 결정돼야 방향을 중심삼고 상하가 달라지고 전후가 바꿔지더라도 그 형태는 언제나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갖출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양한 모든 성격과 다양한 방향의 중심 모델형을 갖춰야만 중심국가, 중심민족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예.」동서남북, 상하·전후·좌우를 전부 갖다가 맞추더라도 맞아야 돼요. 사과를 열두 쪽으로 쪼개 가지고 어디에 갖다 맞추더라도 90각도로 맞는 것과 마찬가지로, 방향이 상현 하현이, 우현 좌현이, 전현 후현이 어디에 가든지 마음대로 갖다가 맞추더라도 재까닥재까닥 맞아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완전한 사과의 그 씨는 완전한 열매가 되고, 그 전체는 완전한 것으로 하나님의 잔칫상에 언제든지 갈 수 있고, 거기에서 받는 씨와 그 자랄 수 있는 역사적 내용은 하나님의 역사 전통에 어느 시대에나 맞게 되기 때문에 영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이론적인 결과를 거쳐 나가야 돼요. 알겠나?
나라는 열두 민족을 합해 가지고 열두 성씨를 하나 만들지 못하면 안 돼요. 그게 국가적 기준이에요. 그렇지요? 예수님이 120가정, 120문도, 종족적 민족적 기준에 연결할 수 있어야 120가정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세계와 더불어, 나라가 서니 세계 국가와 상대적 입장에 있어서 모델적인 주체적 국가만 되면 상대적 국가는 동서남북에 있는 거예요. 만약에 중심에 있어서 동쪽이 상대가 안 되고 서쪽이 상대가 안 되더라도 남쪽을 중심삼고 연결해서 한바퀴 돌아가면 동과 서도 넘기고 북도 넘겨 놓는 거예요.
그렇다 해서 이 출발된 남쪽에서 하나된 것이 돌다가 뼈의 골수를 가지고 다시 번식할 때는 북쪽이라는 것을 갖다 맞춰야 돼요. 동서남북이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북을 맞춰야만 동서가 맞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지남철도 에스(S)극과 엔(N)극이 영원히 한 방향이에요. 그걸 잡아 가지고 360도의 방향성이 잡아지는 거라구요. 아직까지 그 자리가 못 잡혔다는 거예요. 우주의 중심이 안 잡혔습니다.
그것을 재편성하기 위한 놀음을 하니까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지향하는 가정 편성으로부터, 춘하추동 사계절 일년 360일을 중심삼고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12수, 10수를 단위로 해서 12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라는 것은 땅 수 12수지만, 갑을병정… 하는 하늘을 대표한 10수를 중심삼고 12수를 연결시켜 가지고 육갑(六甲)이 벌어져요. 12수를 여섯 번 하면 얼마예요? 72수지요? 72수는 36의 2배, 36은 12수의 소생·장성·완성, 36의 주체 대상, 남자 여자 72수가 나오는 거예요. 72수면 가정적 종족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가정적 민족권을 연합하기 위한 예수가 이스라엘이라는 핏줄을 중심삼고 국가 편성을 못 했어요. 이것을 다시 해야 됩니다. 나라의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맹세문이 뭐예요? 우리 가정은?「천일국 주인!」천일국 주인이에요. 가정이 전부가 공식적인 천일국 주인이 돼 가지고, 무엇을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렸으니 제1조가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에요. 가정천국부터 만드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가정에서 효자가 돼 가지고, 효자가 가는 길은 충신과 성인과 성자에 대한 이것을 준비해야 된다구요. 효자가 돼야만 세계 국가의 충신의 반열에 동참하고 천주까지, 하나님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3은 뭐냐? 4대 심정권, 3대 왕권, 황족권이에요. 4대 심정권은 부자지관계하고 부부관계, 자녀관계, 형제관계예요. 그다음에 국가관계에 연결시키려던 이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 여자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런 심정을 갖게 돼요. 오빠와 같고, 오빠 같은데 미래의 남편이에요. 미래의 남편인데 미래의 부모예요. 미래의 할아버지, 미래의 왕 단계에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은 선생님 외에는 남자를 생각하기 싫어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그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나라의 왕, 할아버지 할머니를 넘어서 여왕을 세우더라도 그 국권 앞에 순응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것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렇게 될 수 없는 거예요.― 나가지만, 나라가 찾아지게 될 때는 자리잡아 가지고 일대일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가정맹세로부터 질서를 세워 나가는 거예요. 그전에는 혼돈, 혼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어머니 대신 여자들이 축복받겠다고 싸움이 벌어져요. 팔십 노인도 선생님을 대해서….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이십 대 안 된 선생님 대해서 ‘당신!’ 하고 말이에요, ‘언제든지 찾아오면 환영할 수 있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 살림살이 할 집도 다 있습니다.’ 별의별 일이 있었어요. 그렇게 초청하고 그래요. 거기에 팔려 다녔다가는 망해요. 아무에게나 갈 수 없어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한국에 재림하기 위해서는 실체세계의 남성 여성 가정적 기준과 국가 기준을 형상화한 이스라엘권 핏줄을 상속해 가지고 초민족적인 열두 성씨가 합할 수 있는 그 기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가정 축복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열두 종파 이상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원리 선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가정….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개척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대학을 못 가게 했어요. 대학을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어린애들,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시키고, 대학은 초민족적인 머리 좋은 사람을 세계에서 추려 가지고 공부시켜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대학교에 들어가게 할 수 없어요. 그건 소모예요. 누구나 다 대학 보낼 수 없어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국가시험을 쳐 가지고 거기에 패스해야만 대학 갈 수 있어요. 차원이 달라요.
그래서 내가 세상 대학을 나오지 말라는 거예요. 선문대학에 입적하라고 했어요. 선문대에 들어가 가지고 외적인 세계의 학과가 아니라 반드시 신학을 나와라 이거예요. 한국의 선문대학을 나오고, 그다음에 미국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선생님이 만든 두 대학을 거치라는 거예요. 그래야 3국을 연결할 수 있어요.
유 티 에스(UTS)에 가게 되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있는데, 어머니 나라인 일본 사람이 제일 많아요. 그건 한국 사람이 아니고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세계 사람, 미국 사람이 아닌 세계 지도자로 길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내지 4년 동안 유 티 에스(UTS)에 가서 졸업해 가지고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학력을 갖춰야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게끔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 분열, 국가 분열, 동서의 문화 분열, 남북의 빈부의 차로 말미암아 담이 생긴 걸 다 헐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개국을 중심삼고, 초민족을 넘어서 이민국가의 종합적인 국가 형태를 갖춘 것이 미국이에요. 수많은 성씨가 들어와 있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미국 자체가 학교문제, 인종문제, 종교문제, 이것을 소화 못 하니까 선생님이 가 가지고 흑백문제 소화, 인간문제 소화, 전통문제 소화를 위해 보낸 기간이 금년 34년째 되는 기간이라는 거예요.
그래, 환고향하는 데는 미국의 모든 것을 조건적으로 여기에 갖다가 심어야 돼요.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미 대륙, 아시아 대륙, 아프리카 대륙을 수에즈 운하와 파나마 운하로 갈라 끊어 놨어요. 탯줄을 끊어 놨다는 거예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쌍태를 다시 인간이 끊지 않게끔, 어디든지 왕래할 수 있도록, 홍해를 가르고 걷던 것과 마찬가지로 국경을 없앤 자리에서 육지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여수에 가니까 땅이 갈라져 가지고 건너가더라구요. 공룡 발자국이 있는 그 섬이 있는 데까지….「사도요.」사도라고 그러나? 사도시대(使徒時代)구만, 사도. 예수시대는 사도시대, 지금은 사두시대(司頭時代)예요. 바다를 육지와 같이, 육지를 바다와 같이 통일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끝까지 해양을 중심삼고, 바다에서 출발했으니….
그걸 원수들이 가져갔어요. 여수 순천이에요. 깨끗한 물! 그렇잖아요? 맑고 아름다운 물 여수(麗水), 순천(順天), 하늘의 도리에 절대복종하는 순천이에요. 인간에 있어서 맑은 물로써 여과된 그런 물하고 땅이 합해 가지고 만드는데, 몸 마음이 깨끗해야 되고, 그다음에 순천이에요, 순천.
한국의 이름(지명)은 다 계시적으로 지었다는 거예요. 한국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여수 순천으로 돌아왔다 이거예요.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는데, 예루살렘이 없게 될 때는 여수 순천이 사탄의 기반이라구요. 거기까지 싸우는데, 여수 순천이 반란군의 기지가 됐어요. 거기에 닻을 내린 거예요. 그렇잖아요?
태평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태평양 중심삼은 섬하고 육지를 대표해 가지고 4천 몇백 개 되는 섬들을 세계 국가에 접붙일 수 있는, 반도와 대륙의 중간 매개체로서 대사관들에 분할해 줘서 관리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세계의 모든 민족들이 그 섬을 중심삼은 물건도 공매할 수 있으면 여기서…. 섬이 많은 나라이니 어느 반도도 연결하고 어느 대륙도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라구요. 한반도에 섬이 4천 몇백 개 되더만. 이 섬을 전부 다 외국의 희망봉으로 분배, 아까 말하던 것과 같이 닻을 내리고 줄을 달아 가지고 이것이 올라가야 천국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섬을 기지로 삼아 가지고 중국과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이 반도와 대륙을 점령할 수 없어요. 미국도 큰 섬이에요. 그렇지요? 남북미도 큰 섬이니 한국에 와 가지고 남쪽부터 아시아 대륙…. 구라파나 아프리카도 섬나라예요. 섬이지요? 안 그래요? 일부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지요?
남북미대륙하고 한국하고 그 경계선이 있지요, 태평양에? 「예, 날짜변경선입니다.」 그렇지. 일부, 날짜변경선이 있어서 하루가 차이 나요.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아시아가 중심, 플러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문화권이 지도해야 돼요. 세계를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아시아 민족이 문제인데, 중국 민족, 그다음에 인도 민족이에요. 중국은 순전히 아시아 사람들이고, 인도는 중국과 서양의 중간, 중동과 마찬가지의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나라를 편성할 때, 세계에 널려 있던 이스라엘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열두 지파가 돼야 하기 때문에 중동을 중심삼고 분할한 거예요.
이스라엘은 분할 지역을 부정하는 거예요. 중동 지역이 애급에서 출애급할 때 이스라엘 나라의 본토인데 자기 나라 본토라고 하고 있어요. 또 이스라엘 나라는 자기가 옛날에 가졌던 열두 지파의 그것 가지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 싸움터를 부모가 나타나서 판결해 줘야 돼요.
그래, 섬나라가 귀해요, 섬나라. 세계는 섬나라를 다 싫어하는데 섬나라를 점령해 가지고 한국 둘레에 있는 섬나라를…. 한국의 섬이라는 것은 뭐냐? 인도네시아라든가 필리핀은 7천여 개의 섬이 있는데, 그 섬들은 화산 때문에 생긴 것이지만, 이건 땅이 가라앉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벼랑이 많아요. 경치가 좋다구요. 금강산, 해금강도 그런 것 아니에요? 동해안이 절벽이 돼 있어요.
그것 알아요? 일본은 그 경계선에 있어서 6천 미터 꼭대기에 올라앉아 있기 때문에 화산이 돼 있다구요. 거기에 육지가 있는데, 쓰나미(해일)라고 해 가지고 한번 바다에서 화산이 터지면 육지까지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도 우리 교회 기준 이상까지도 물이 차 가지고 쓸어 버리는 거예요. 땅이 살아 있는 거라구요. 땅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땅을 하나님 대신 존경하고 그래야 돼요.
천지 이치가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홀로 있지 않아요. 섬 홀로, 반도 홀로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섬나라 문화는 반도를 통해야 되고, 반도는 육지를, 대륙을 통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큰 대륙이 어디냐 하면 아시아예요. 아시아가 제일 큰 대륙이에요.
이것이 세 나라예요. 노아의 아들이 누구인가, 처음이? 「셈, 함, 야벳입니다.」 노아 때에 심판하고 남아진 셈족이 아시아 민족이에요. 그다음에 함 민족이 아프리카예요. 종교권의 반대 놀음을 벌인 것이 그거예요. 칼과 코란을 가지고 점령한다는 것은 종교와 틀려요. 그것이 부딪치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싸우는 것을 부정하는 것과, 싸움의 방편을 중심삼고 종교를 갖춘 것하고 부딪치는 것입니다.
예수가 희생한 것이 뭐냐? 가인 아벨인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가 살았으면 바라바가 살겠어요? 바라바는 죽는 거예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바라바는 극악한 혁명주의자예요. 우익 좌익이 있기 전에 생겨나 가지고 이미 사형당해야 할 것인데, 둘이 다 싸워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길이 없어요. 원수세계에 발판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가 바라바한테 끝날에 가 가지고 상대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역사성을 남겨 놔 가지고, 그렇게 좌익과 우익이 갈라져 가지고 싸우다가 그 사이에 바라바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예수가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우익과 좌익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바라바권을….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났으니 회회교가 예수를 부활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번에 왕권 수립을 하는 데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무슬림이 합한 거예요. 유대 나라가 손바닥만한 거예요.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이 둘만 하게 되면 이스라엘은 따라가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기독교 중심삼고. 예수님이 와서 좌익과 우익과 바라바권을 하나 못 만든 것을 땅 위에 있어서 ‘낙원에 이르리라.’ 하던 낙원 목적 실체 지상 기준의 문을 열어 놔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해방적 천국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일을 탕감복귀하는 역사적 최후의 막을 끝맺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성전과 지성소의 막이 깨져 나갔지요? 흩어져 나갔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세 종교의 벽이 이번 평화대행진과 평화운동에 다 깨져 나가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러니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평화의 이상이 실현되는 거예요. 예수 십자가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 세계 판도에서 금을 그어 가지고 평지를 만드는 놀음을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돼요. 공산주의가 못 하고 민주주의가 못 하고 아랍권이 못 한, 나세르 주의가 못 한 모든 전부를 비로소 평화의 왕 되는 부모님이 와 가지고 좌익 우익을 중심삼고 원수까지도, 사형자를 끌어안아 한바퀴 360도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지옥이 없어지고 낙원이 없어지고 천국이 생겨 가지고 같은 축복의 깃발을 가지고 해방된 종족, 국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 뭐라구요? 뭐라구요? 「탕감혁명입니다.」 혁명이에요.
구약시대의 만물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켜 아들딸을 찾기 위한 것인데 아들딸이 제일이 아니고, 부모를 중심삼고 부모까지 쫓아냈지만 부모가 죽지 않고 살아와 가지고 구약시대 유대인을 품고 기독교를 품고 이슬람세계의 싸우는 종교권, 바라바까지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만 해방의 지상천국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일방도로써 평지를 만든 그 위에 양심혁명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양심의 혁명을 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아요. 인간이 결과주관권 내에서 완성 기준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이것을 품으려고 하다가 못 했기 때문에, 몸뚱이가 마음을 밟고 왔으니 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혁명을 해 가지고 양심이 주체가 돼 가지고 마음이 마음대로 밟고 다닐 수 있어야 돼요, 동서남북 360도. 사탄의 무도장이었던 이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 이거예요. 뜻을 알고 천주부모․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일체가 돼서 천지인 대신 하늘나라, 지상 천상의 통일된 가정이 우리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만민, 만가정이 같은 목적을 가져서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일족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일족이 연합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이루려던 종족을 중심삼고 12성씨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만 하게 된다면 자연히 앞으로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나라 형태를 중심삼고 한국이 드러나고, 한국이 그 주체의 자리에서 예수가 하지 못한 120개 국가에 대사관 설정을 해야 돼요. 대사관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걸 망친 2차대전의 일․독․이, 영․미․불이 하나되어 한국을 모셔야 했는데 모시지 못 했으니 그것까지 탕감해야 돼요.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이 이뤄졌으니 2차대전 이후에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조국을 잃어버린 것을 탕감하여 선생님이 일․독․이, 영․미․불, 한국을 중심삼고 7개국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들었습니다.」평화대사관을 육대주 에 만들고 12개국에 만들어서 딱 배치하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자동 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안녕히 계십시오. 인류를 지옥까지도 해방할 수 있게끔 책임지고 우리가 다 악한 것을 소화할 수 있는 제물 중의 제물이 됩니다.’ 이렇게 돼요.
그게 뭐냐 하면, 히틀러 같은 자들이에요. 그건 국가주의 시대, 연합국가주의시대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은 세계 단일주의 시대예요. 공산당 민주세계 전부 다 통일적 천하를 중심삼고 하늘땅을 만들 수 있는 구세주, 그다음에 메시아가 나와서 청산하는 거예요. 메시아는 참부모 아니에요? 핏줄을 전개시켜 가지고 세계화 판도를 중심삼고 단일 대가족 편성을 해요. 나라가 없지만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사탄세계가 허락지 않은 가운데 가정을 가져서 세계까지 나왔으니 국가 기준이 연결될 때까지, 탕감복귀 청산권을 넘어설 때까지 많은 축복가정들이 혼인신고도 못 하고, 출생신고도 못 하게 한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2000년을 넘어서면서 했어요. 3000년대를 중심삼고 정월 13일이에요. 13수 출발한 거기에서 ‘꽝!’ 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새천년은 이 세계의 뜻을 위해서 이뤄 나가는 거예요. 여기에 미달되는 민족은 다 꺼져요. 지옥으로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12년, 2012년 천일국 12년까지 잡았어요. 1992년서부터 천일국 12년 2012년까지 20년은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이 가정적 기준에서 세계적으로 못 넘은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 20년 가운데 전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전부 한 수준에서 나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소유권 전부를 바쳐 가지고, 참부모가 구약시대의 완성, 신약시대 형제를 하나 만들고, 부모시대에 추방당한 모든 전부가 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하여 하나됐다는 그 기준에 있어서 세계 톱(top)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이 놀음을 한 것이, 어저께인가? 19일까지. 오늘이 20일이에요, 며칠이에요?「21일입니다.」어저께까지, 19일까지 끝난 거라구요.
한국의 어느 누가 평화이상권을 발족하는 데, 평화왕권시대를 출발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이 한 사람이나 있었어요, 절대굴복 했어요? 「절대굴복입니다.」손대오가 먼저 답변하네. (웃음) 절대굴복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굴복했으니 우리는 노틀들은 필요 없어요. 영계에 축복 다 해 줬으니까 필요 없어요. 이제 순결․순혈․순애성 안착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일화예요. 상하․전후 360도 입체적,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일화예요. 그래, 안착 일화 통일세계입니다.
그래서 일화가 지금 세계적 문제예요. 23일 날 브라질에서…. 참 재미있어요. 소로카바 팀하고 세네 팀하고 수도권 대표팀, 작년 일등한 패하고 싸워요.
전 세계 120개 국가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나라가 전부 다 거기에 초점을 맞추어요. ‘악악!’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져라! 져라! 져라!’ 이러고 있는데, 비기기만 해도 큰일이에요. 이기는 날에는 어떻게 되나? 관심사예요, 불관심사예요, 비관심사예요, 무관심사예요? 어떤 거예요? 「관심사입니다.」관심만이지, 비․불․무가 없어요. 관심사예요.
이것이 1차인데 3년만 해 보라구요. 거꾸로 박아 치운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남미는 축구 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의 고등법원 판사 그런 사람이 브라질 축구협회 회장이 돼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이렇게 네 실력대로 해 가지고 네 하는 대로 해 봐라.’ 했어요. 이번에 평화왕국 깃발을 꽂기 위해 하고 있는 거예요.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이겨야 됩니다.」여러분이 이길 수 있는 정탐,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를 정탐해서 들어가 가지고 여리고 성인가? 여리고 성에 정탐을 보낸 열 사람이 ‘아이고, 이기지 못합니다. 이기지 못합니다. 키로 보나 역사로 보나 우리는 뭐 개미 같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랬는데, 누구예요?「여호수아, 갈렙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아니라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보호하던 그런 능력이면 어떤 강력한 나라도 추풍낙엽같이 떨어진다, 하나님을 중심한 절대신앙만 있으면 가을 바람에 낙엽과 같이 우르르 굴러 떨어진다고 한 것입니다.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면장하고 읍장을 중심삼고 교육 다 끝났지요? 그다음에 지금 가자 지방에서의 승리의 패권, 예수의 대관식과 더불어 문 총재 선포식을 했어요. 평화의 왕은 예수가 아니고 문 총재다!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들었어요? 그 내용을 다 했어요. 예수가 이스라엘 왕이니까 미국 교회의 왕이 돼야 돼요. 법왕 대신 세워라! 그러니 교파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연합교회라는 간판을 해 가지고, 가정연합기를 줄 때 몇 번 씩 양창식을 불러 가지고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내가 써 준다고 까지 했는데 필요 없다고 자기가 한다고 그랬어요. 연합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지금 전 교계에 전부 다 붙이게 돼 있어요. 30만 이상 가정 교회를 해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 그랬더랬는데…. 그거 못 한 것을 지금 다시 이번 기간에 해내라고 한 거예요. 4월 달 중으로 끝내라고 벼락이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영적 육적 신앙의 대상 왕국이 생겼으니 그 나라 앞에 종교와 국가는 지도를 받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예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거기에 따라 들어갈 수 없으니 흥진 군이 선두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을 데려다가 미국 나라의 실체 왕으로 세워야 되는데,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예수가 없다구요. 그러니 흥진 군과 더불어 거쳐서 왕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두 형제가, 영적 영계의 총수, 육적 대관식을 한 예수가 합해 가지고 한국에 갖다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를 왕권에 즉위시키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한민족이 비로소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그 일을 하기 때문에, 이 나라 남북이 합해 가지고 천일국이라는 이름으로 국명을 갖게 되면 남북은, 천하는, 세계는, 지상 천상 반으로 나눠진 것이 일원화된 하늘나라의 왕국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그 일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선포했으니 그 나라가 망할 수 없기 때문에, 기필코 이루기 때문에 선생님은 이제 후퇴하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후퇴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창조할 때 하나님이 무형이 돼 있으니까 로고스(logos; 이성, 하나님의 말씀)로 창조를 한 거지요.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이 세상을 지었다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지금 우리가 말하는 일심․일체․일념․일핵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니에요. 하나님, 무형의 실체가 실체가 될 수 없어요. 핵이 될 수 없어요. 가상적인 동시에 미래의 재창조 역사를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가 안 나타났다구요. 알겠나? 생각이에요. 이래 가지고 출발해서 절대신앙의 사랑의 대상, 제일 높은 절대신앙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사랑과 절대투입이 하나돼야 돼요. 삼위일체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무형의 소망과 유형의 사랑의 핵, 이것을 이룰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가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지옥에서부터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갖다 붙여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자꾸 올라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이 하나된 그 기준에 가 가지고 전부 채워 줌으로 말미암아…. 믿음과 사랑, 소망이에요. 그 중에 제일은?「사랑입니다.」사랑! 이념이든 무슨 사상이든 사랑 가운데 통일 이상세계,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지상천국은 필연적으로 현현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끝나지요? 확실해요?「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요. 여기에 타락은 그림자도 보기 싫어한다는 거지. 칼로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예.」
성전과 지성소의 막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이 3개 지역의 국경 같은 것이 다 헤쳐져 가지고 하나의 중심, 하나의 부모의 왕 터로서 수습돼 가지고 천년만년 태평 억만년 시대가, 지상천상 이상, 창조이상의 세계가 발전할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의 있어요?「없습니다.」
어쩌면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지 나도 모르겠어요. 어쩌면 이렇게 여기까지 왔느냐 이거예요. 오다가 뒤넘이치면서 하늘을 붙들고, 하나님의 허리띠를 붙들고, 나중에는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으니 성상 형상의 생식기를 붙들고 늘어져 가지고 ‘이것 정비할 것은 참부모의 유형실체권이 아니오?’ 할 때 아니라고 못 해요.
하나님의 얼굴이 좋아하는 빛이 있으니 ‘내가 혁명합니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체면상, 위신상 우주를 창조한 이후 복귀 과정에서 혁명 개척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탁도 할 수 없어요. ‘내가 당신이 소원하는 이상의 세계까지도 책임지고 혁명합니다.’ 이거예요. 그래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하면 본연의 자리에 우뚝 솟아 가지고 천하의 그 무엇이 그 앞에 꼬리를 들고, 어깨에 힘을 주고, 얼굴을 들고, 십관 전체가, 백관이 있더라도 이러고저러고 할 수 없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국이 되느니라! 만사 오케이(OK), 아멘!「아멘!」박수 한번 해야지. (박수)
구정이 내일이면 지나가나? 내일이 정월 초하루야? 모레지? 모레인가, 내일인가?「내일입니다.」딱 경계선이에요. 선생님의 총설명도 다 끝났어요. 그거 그렇게 알아요, 믿어요?「압니다.」행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합니다.」아니까 행동하고 책임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제1창조주, 제2창조주, 제3창조주가 어느 일족이 하지 못한 것을 하면, 제1창조주 대신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가 가지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축복하던 모든 상속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속에 거리낌이 없게끔 대신 대표자 3대를 중심삼고, 아담보다 나으니까 아담 해와에게 주고 싶은 이상의 지상․천상천국 대우주를 상속해 주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이에요. 원하는 대로 될 것이다! 오 케이(OK), 오픈 킹덤(open kingdom)!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차 가지고 해방된 모든 것이 가득 찼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도 가득 찼고, 신약시대도 가득 찼고, 성약시대도 가득 찼고, 하나님의 이상도 가득 찼다 이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소생시대 완성, 장성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하니 어디 구를 것이 없어요. 높은 산에서 어디를 구르더라도 평지에 가서 선다구요. 평지에 가서 서야지 골짜기에 가서 서면 큰일이에요.
백두산에서 흐르는 물이 수평을 중심삼고 잘 서지요? 그거 놀라운 거예요. 송화강도 목적이 수평이요, 압록강도 수평이요, 두만강도 수평이요, 백두산 천지도 수평이에요. 샘물이 나오더라도 다 수평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수가, 천지의 물이 4수권을 중심삼고 수평을 이루기 위한, 천운을 중심삼고 수평을 이뤄 가지고 그 가운데 종적인 출발, 참부모의 출발을 종적으로 세워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이 종적으로 됐으니 이 민족은, 이 뜻을 알고 있는 여러분이 남아 있는 한 35세기가 되든가 몇백 세기가 되어도 뜻은 이루어지게 마련이에요.
몇천만년 지금까지 창세 이후의 사람들이 기다렸는데, 여러분이 뜻을 알고 바라고 고대하는 기다림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12년까지도 그것도 못 기다리면 죽어야지. 그 가운데 혁명이에요. 탕감혁명! 자기에게 있는 재산, 아들딸, 일족을 팔아 가지고 세계, 하나님의 지구성을 바꾸자는 것입니다.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서 자기 욕망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갖고 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아들딸 다 걸려 버려요. 구약시대 물질을 기준 한 것을 안 받는 자리, 신약시대도 실패한 자리, 성약시대도 재차 탕감하던, 그것이 가중된 자기들의 소유권, 더러움이 남으면, 하늘나라의 조국 위에 서야 할 텐데 그 아래 타락적인 인연이 있으면 여러분을 거꾸로 지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무저갱, 끝이 없는 통에 집어넣어 가지고 때워 버려요. 선생님의 명령이 ‘이제 됐다!’ 할 때에는 말이에요, 눈감고 지옥의 원성 ‘아! 참부모님이여….’ 해도 안 통해요. 구약 신약을 믿던 사람들도 우리들 대해 한스럽다고 그러잖아요? 어떻게 축복받느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다 해 줬어요.
자기들이 가담해 가지고 잘린 것은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또 일족을 중심하고, 성씨라는 성씨들 전부 다 275개 성씨 중에 못 들었다는 사람이 없어요. 종족적 메시아급을 빨리 넘어서 가지고 민족적 메시아 예수를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은 세계적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고 아랍권, 종교권을 통일해 가지고 해방된 해방세계, 전부 다 해방해서 기쁜 날 앞에 석방을 해 가지고 10년 징역, 살인 강도도 전부 놔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지옥에 가 가지고 사탄의 올무를 벗어 가지고, 그때 가 가지고 해방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환경 안에서 왕권 즉위식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이라구요.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피를 보게 된다면 여러분도 잘라 버려야 돼요. 우리 아들딸부터 피를 봐야 돼요. 그건 틀림없어요.
36가정도 용서해 주고, 72가정 40일수련을 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 거기에 조건을 중심삼고 참석한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금년만 지나게 되면 다 정리할지 몰라요. 하늘땅을 대표한 세계적인 36가정, 사두 선출을 하는 거라구요.
사도(使徒)가 아니에요. 사두(司頭)예요. 예수님까지도 교육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천총관 흥진이가 영계의 사령관이지요? 무슨 특권? 탕감혁명을 해 나오는 부모님이 하늘땅까지 연합시킬 수 있는 해방권을 만들어 나오니, 영계도 그 해방의 혜택을 받으려니 천총관이 되는 거예요, 천총관.
그래서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만왕의 왕으로서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 전체를 선언했어요.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영계도 그 원칙에 일방통행이에요. 이제는 영계가 주체가 되어서 땅은 절대 따라가야 돼요. 완전히 복닥불이 나는 거예요.
12년을 중심삼고 16년까지 되게 되면 선생님은 세상에 있을지 없을지 몰라요. 16년이 되면 내가 몇 살 되나?「96세입니다.」백 살 되기 전 96세예요. 내가 그때까지 살지 몰라요.「요즘 평균수명이 120세입니다.」너희들이나 120살까지 살라구. (웃음)
세상이 지금까지 지긋지긋해요. 탕감의 호흡이 얼마나 숨가쁘고, 맥박이 얼마나 곡절이 많았고, 수난 기간에 얼마나 어려움을 당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해방의 천국에 가 가지고 내가 천국을 다 이루었다고, 하나님부터 땅 전체가 내 명령 일하에 하늘땅이 움직일 수 있게끔 간판 붙이고 밀어 제껴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흥진 군이 못 해요. 아들의 책임이 있지, 하나님의 내적 비밀, 구석구석까지 자기가 못 해요.
영육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가서 하나님 왕권 자리에서, 저 나라 왕궁에서 다만 6개월이라도 모시고 그 일을 하고 나서 하나님이 내세워 가지고, 그렇지 않아도 그 세계가 될 터이니까 다 이룬 것을 받아들여 가지고 만민을 내가 지금 현재 하나님을 모신 것 같은 자리에 내가 세워 준다 해야 탕감혁명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녀석들은 앞으로 국물도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기 시작함으로 쫓아 버렸지요? 여러분도 이제 그래요. 선생님 말씀을 불신하는 사람은 격리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와요. 천일국을 발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나님의 조국을 발표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천일국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새로이 출발한 나라예요. 그 나라가 가정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일한 나라까지 다 올라온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런 승리의 패권을 여러분 앞에 주었으니, 탕감혁명을 여지없이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는 가정이 안 되어 가지고는 선생님이 허락한 같은 수평세계의 가정으로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떨어지는 것은 수평에 절대 설 수 없어요. 여기 위에 안 서는 날에는 정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무저갱에 처넣어 가지고 때워 버려야 할 운명은 남아 있구만.’ 그래요. 하나님까지도 꿈에도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할 수 있는 해방까지 선포해 가지고, 저 무저갱에 박혀 있는 사람까지도 해방하려는 하나님의 운동이 없게 될 때는 해방할 수 없어요.
하나님 자신이 해방되었다고, 하나님 자신의 마음 자체가 석방되었다고 춤을 추고 천년만년 ‘네가 보고 싶어하는 모든 춤을 본보여 주고, 노래를 본보여 주고, 기뻐하는 것을 본보여 줄 것이다.’ 할 때, ‘됐습니다. 절대 하나입니다.’ 그 자리에 가지 않고는 다 풀 수 없어요. 아시겠습니까?「예.」
얼마나 심각해요? 영계에 가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혁명을 어떻게…. 이 지상에서 한 단계, 한 고개 넘어가 가지고 영계에 희생될 수 있는 사람이 지상에 오지 않고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 참부모의 개척의 노정이었는데, 그를 위해서 한 시간이 바쁘고, 한해를 얼마나 천년 사연 이상의 가치적으로 남기느냐 하는 마음이 앞서 있는 부모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님이 가서 하나님을 왕의 왕으로서 태평성대의 한때와 같이 마음에 그늘이 있는 것을 깨끗이, 냄새 피우는 그것이 모양도 없게끔 깨끗이 해서 모셔 가지고 천년만년 억만년 ‘네가 효자요, 네가 충신의 전체를 대신했기 때문에 사탄까지도 너를 세워서 본받고 용서해 주려고 하니 그렇게 알기를 바란다.’고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의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졸개새끼들이 지금 숨어 가지고 반대하고 다 그래요. 그렇지요? 영계도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면 말을 안 하더라도 지옥의 구석에서 원망하는 그것까지도 석방해 줘 가지고, 자기 역사들의 끈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을 천리만리라도 늘려 가지고 달아 놓아야 저쪽에서 윈치로 후르륵 감아서 갖다 붙일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수많은 씨족들이 나라 하나 못 찾겠어요? 쌍것들! 여러분을 미끼 삼아 가지고, 만국 해방의 제물로서 독수리 밥을 만들고, 원수 사탄의 욕망을 채워 줘야 할 제물로서 한국 하나 희생하고 통일교회 하나 희생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부터…. 그걸 생각해 봐요.
어머니를 다시 택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볼 때, 우리 가정이 얼마나 애국 가정으로서 역사성을 대표해 나오던 그 가정인데, 이게 뭐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 가지고, 선생님이 물구나무와 같이 거꾸로 걸어갈 수 없어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도 아니요, 종족의 책임도, 예수의 책임도 아니요, 내 책임입니다. 한국 나라 제3이스라엘이 못 한 책임을 내가 져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앞에, 기독교, 미국 앞에 지우지 않았어요.
미국 해방권, 이스라엘 해방권, 둘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때렸지만, 그들을 해방시켜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과 영계 통합을 할 수 있는 일을 했어요. 교파가 뭐 이렇게 많아요? 기독교 교파 통일을 못 하면 종파 통일을 할 수 없어요. 종파들을 통일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종파, 교파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게 되면 종교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정한 이상적 종교의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권 핏줄 완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의 깃발 앞에 전부가 등장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광물세계에서부터 대우주가 하나님의 소유였느니라!’ 할 때 ‘그렇다!’ 하고 이 온 우주가 전부 다 하나님 만세, 하나님 억만세를 불러야 해방의 지상천국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패가 뭐 필요하고 경상도 패가 뭐 필요해요? 통일 패가 못 된 것이 한이요, 남북통일 못 된 것이 한이에요. 아시아와 서구세계는 문화의 격차, 문화의 차이예요. 신앙의 차이예요. 그다음에 남북은 물질, 소유권, 빈부의 차이예요. 이 차이가 있을 수 없습니다.
진짜 형이 됐으면 동생이 모르면 가르쳐 줘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잘살면 대신 같이 해 줘야 돼요. 동생이 됐으면 형님이 모르면 형님을 가르쳐 주고, 부모를 대신해서 둘이 합해 가지고 효자의 길을 접붙여야 됩니다. 내가 동생이면 형님이 못 하면 효자가 돼서 접붙여 서 형님까지도 내 뒤를 따라올 수 있게 해야 돼요. 부모 앞에 서려니, 책임자가 앞에 서려니 동생이 쫓겨날 수 있는 형님의 자리를 대신해서 맞고 용서해 줄 것을 바라고, 부모도 동생이 맞음으로써 ‘네가 모르니까 용서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원수 갚으라고 피를 보기 위한 이런 가르침을 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는 그렇게 말했어요. 재판해도 재판할 것을 화해하고 와서 기도하라고 한 것입니다(누가복음 12장 58절 참조). 하나님과 달라요. 예수가 그런 말을 안 했으면 선생님이 고생하지 않지.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성경을 무시했지요? 예수가 죽은 것이 뭐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만들어 주겠다면서 모세가정 필요 없고, 모세 다 집어치우라고 하고 발로 비비려고 하니까 원수시해 가지고 로마의 앞잡이라고 해서 추방해 죽인 것 아니에요? 로마의 앞잡이로 피 흘린 거예요. 그걸 누구 아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해야지요. 참부모가 그걸 해방해 줘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 주고, 다 끝났어요.
빨리 이제는 12개 국 연합한 것을 중심삼고 191개국 대사들, 12개국 육대주의 대표, 통일적 우리 평화왕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대사와 대사관을 대신해야 됩니다. 대사들이 그 나라에 도적놈 놀음을 하러 갔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유치원을 만들고, 소학교를 만들고, 제2이스라엘 교육을 내가 했으니까 그것을 순식간에 세계는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12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191개, 210개 대사관을…. 12년까지면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210개국 이상 되리라고 본다구요. 대사들은 평화대사, 선생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외무부에서 보낸 도적 패들, 이 사기꾼들을 전부 다 교화시켜야 돼요. 그 사기꾼들은 돌아가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맡아 가지고 거기의 친척들, 동료들을 중심삼고 191개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불란서 대사 하게 된다면 2차대전 승리, 이스라엘권 승리 대사권을 흡수해 가지고 천일국 대사로서 거꾸로 갖다 정착시켜야만 지상이 하나님이 소원하는 해방적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기 무슨 빌딩인가?「도원빌딩입니다.」도원(都元)이 뭐예요? 도시의 으뜸 되는 것이 도원빌딩이에요. 전부 다 이거 날아갔을 것 아니에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 이거 먹겠다고 야단하는데 그 싸움을 나 혼자 했어요.
우리 도원빌딩이 되어 있나, 어떻게 돼 있나?「우리 도원빌딩입니다.」정말이야?「예.」내 도원빌딩이야, 우리 도원빌딩이야? 평화대사관의 빌딩이에요. 세계 수도권을 대표한 도원빌딩이에요. ‘도’ 자를 어떻게 썼나?「도시 할 때 ‘도(都)’ 자입니다.」글쎄 어떻게 생겼어? 무슨 자냐구, 자? 「‘놈 자(者)’ 자에 ‘고을 읍(⻏)’ 자입니다.」 ‘자’ 자지요? ‘놈 자(者)’ 자! 거기에 이게 뭐예요? ‘나라(邑)’예요. 사람이에요, 나쁜 놈, 선한 놈! 도시를 중심삼은 도원빌딩! 그래서 도원이라고 지었다구요.
그래서 제일 잘 지으라고 했어요. 보리밥도 못 먹으면서 선생님 지갑을 털고 빌린 자금 해서 만든 거예요. 그때 당시에 건축한 것으로 서울시가 시상 제1호였었는데 기성교회가 반대해 가지고, 표창 받을 수 있는 건물로서 도시 심장부에 추모 받을 수 있는 도원빌딩이 기성교회의 반대로 말미암아 못 받게 된 거예요. 정성들여 지은 거라구요.
그거 날아갈 뻔했지? 일화도 날아가고, 통일도 날아가게 됐지. 황선조 같았으면 다 없어졌다구요. 틀림없이 날아가. 김대중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그것 알아? 문 씨하고 황 씨가 합해 가지고 곽정환을 몰아내겠다고 생각했어요. 전라도 패가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뒤넘이쳤는데, 그놈의 책임자들을 때려잡아야 돼요.
그 원흉들이 누구냐 하면 문 씨예요. 협회장이 돼 있으니 큰 문 장 로…. 물탱크가 누구라구, 물 대통령? 이놈의 자식, 자기들이 인정을 해서 노태우에게 정치자금을 대서 내가…. 그러니 저렇게 된 거예요. 그 아들딸이 해 가지고 나라 팔고 밑천, 조업전까지 팔아먹으려고 한다구요. 그걸 가만 두어두면 안 돼요.
문 씨하고 황 씨, 곽정환을 중심삼고 일체가 됐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변명 마! 반대로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여수 순천을 찾아가서 환영했으니 망정이지….
부산이 그래요, 부산, 부산 범일동에 가 가지고 왕 터, 범일동 뒷산을 중심삼고, 내가 배가 몇 척 늘었나, 배가 줄게 된다면 전쟁을 안 하는 것이고 격전하면 자꾸 늘어난다고 해 가지고 그런 기도를 한 사람이라구요.
피난민 중에 제일 늦게 왔어요. 평양 도성을 맨 나중에 떠났어요. 박정화 같은 사람은, 셰퍼드 개를 기르고 있었는데 자기 친척이니 형제니 다 셰퍼드 개하고 박정화를 눕혀 놓고 먹을 것 얼마만큼 해 놓고 죽겠으면 죽고, 이래 놓고 피난 간 거라구요. 그걸 가누어 가지고 셰퍼드 넌 가고픈 대로 가라고, 주인 따라서 오려면 따라오라고 풀어놓아 주고 박정화를 내가 데리고 나온 거예요.
중공군이 ‘악악!’ 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대로가 아닌 소로 길을 산을 넘고 이래 가지고 걸어 나온 거라구요. 박정화가 그때는 사람이 돼 가지고, 자기 때문에 선생님 일행이 죽는다고 해서 뚝 너머 빌딩 뒤 그늘 앞에 자기를 잠적해 놓고 도망가라고 했던 거예요.
고단하고, 가다 보니 어디 가든 밤잠 못 자고 삼팔선을 향해 달리는데, 원필이는 걸으면서 따라오고 자기는 자전거 뒤에 타 가지고 오던 사람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그늘진 데 자기를 놔두고 제발 가라고 했어요. 미국 군대 앞에 박정화를 업고 나오는 사진이 찍혀서 나 있잖아요? 용매도에 가 가지고 배를 타고 (피난) 가려다가 다시 80리 길을 걸어 나온 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이 친구의 누이동생하고 짝짝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팔아먹었어요. 엄덕문의 동생이 열렬한 통일교회 열성분자였는데, 동정하다 보니 둘이 붙어 가지고 축복이니 뭐니 어긋난 길을 가서 한패가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선생님 아들딸까지도 아버지를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까지 세워 놓은 거예요. 하나만이 아니에요. 세 아들을 그렇게 해 놓아야 사탄이 이긴다고 생각했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세 아들을 제물 삼아서 영계에 갈 것을 허락했어요, 딸까지.
내가 소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네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만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지옥에 못 데려간다는 거예요. 데려갔다 해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어요. 내가 살인마들을 축복해 준 권한이 있고, 지옥에서 천국까지 마음대로 옮겨 놓을 수 있는 이런 권한이 있는 아무개의 혈족이 지옥 안 간다 이거예요. 지옥까지 철폐해 버려요. 네가 최대의 행사를 했으면, 최대의 선생님의 실력을 가지고 부활의 영광 자리, 그 상처받은 자리에 갖다 놓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전쟁은 사리와 인륜도덕에 벗어나 가지고 하지 않는 거예요. 인륜도덕에 맞추어서 한다 이거예요.
그래, 자기들이 회개하고 돌아서요. 아침 햇빛이 어디로 떠오르는 것을 아니까, 부모님을 나쁜 부모라고 세상의 평하는 모든 친구들이 반대하고 다 이런 환경에서 춤추던 자들이 돌아서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쓱 보기만 해도 곁눈으로 ‘저놈의 자식…!’하고, 어머니까지도 그랬어요. 어머니도 세상에 이렇게 악한 부모가 어디 있느냐, 저런 자식은 낳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처단해서 죽어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어머니도 그러는데, 그러는 것 아니라고, 가만 둬두어 보라고, 가다 돌아선다고 했어요. 이렇게 돌아섰지만 반드시 앞으로 아침 햇빛이 비추면 그것을 중심삼고 바른 쪽으로 돌아서지 말래도 돌아설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런 사연들이 있어요.
최후에 가 가지고 완성한 부모는 머리를 쓰지 않고, 고통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이 다 책임지고 정리해 준다, 그걸 믿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불안하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편하십시오.」
아, 자기가 편하게 해 줘서 ‘편하십시오.’ 그러나? 물어보면 ‘편안하겠습니다.’ 하지 ‘편하게 계십시오.’ 자기가 할 수 있나? 물어보는 대로 답변해야 백 점 맞지, 그러면 30퍼센트 깎여. 70점도 못 줄지 모르지. 그래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의 책임이라고 조건을 걸 수 있는 사람은 말해 보라구요, 책임 못 했다고. 지금까지 통일산업도 자기들이 잘못했느냐고,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녀석들이 끝까지 남아져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책임은 하지 않고 도망가 버려요. 선생님은 있는 재산 다 해 가지고 수습하는데, 다 도망가 버리더라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명령해서 도망가겠나? 이놈의 자식들! 수백억 은행에 빌린 돈을 자기 포켓(porket; 주머니)에 넣고 썼어요. 협회장이 책임 못 한 거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갈 때에 협회 법을 만들고 종교법을 만들라고 했는데, 그걸 안 해서 그래요. 황환채, 한 대사, 이런 사람이 책임 못 한 거라구요. 못 해 가지고 그 가정이 엉망진창이 다 됐어요. 원필이도 그렇지. 책임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친척이든 뭐든, 사돈들도 편안치 않아요. 전부 이기주의자들이에요. 박 씨 사돈이 몇 사람이야? 박중현, 왔나? 없구만. 없기 때문에 한번 평해 보자구.
박 총재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박 총재 말을 듣는다고 생각하는 게 틀린 거라구요. 효율아!「예.」그거 알지? 「예.」그거 수습하라는 것 한번 지시했어?「예, 통보했습니다.」통일교회를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면 선생님이 따라온다고 생각하는 게 미친 녀석이에요. 내가 박 총재를 믿고 통일교회를 세웠나? 하나님을 믿고 세웠지.
여러분도 그래요. 이제 대가리가 돼 가지고 최후에 있어서 헌법을 대신할 수 있는 때에 와서 ‘선생님,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모가지를 쳐 버려요. ‘이 자식아! 누가 그런 생각을 하고, 누가 그러라고 했어?’ 하고.
엊그제 생각나? 아, 물어보잖아, 엊그제 생각나느냐고? 3일 전인가 4일 전에 와서 다 끝나고, 자기 할 수 있는 계획도 끝나고 다 그랬으니까 이제는 우리 당이 해야 할 것은, 포섭해 가지고 이렇게 가야 되겠다고 했잖아? 그때 선생님이 무정하지? 윤 선생!「예, 무정하셨습니다.」그래서 기분이 나쁘지 않아? 그랬으면 그것으로 끝나야 될 텐데, 변명하고 눈치도 저러고 돌아서 나가는 것을 보고 ‘저거 언제 사람 돼서 써먹겠나?’ 나 그렇게 생각했어. 자기에게 솔직히 얘기해 주는 거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다는 말을 어디에 두고 한 말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하늘 천주․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한 말이에요? 벌써 자기들이 말한 이상의 갈 길을 선생님은 꿰어 잡아 가지고 있어요. 어때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할 줄 알았어요? 8월 며칟날이야?「20일입니다.」제3차 이스라엘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해 가지고 2세를 연결시킨 거예요. 이제 2세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어젯밤에 내가 얘기 잘 했지?「예.」기반을 새로 닦아야 돼요. 지금까지 무슨 책임자들 전부 다, 무슨 교회 회장들 그 말 듣지 말라구요. 이제 유치원서부터 소학교,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 그 지도한 것을 믿지 말라구요. 그거 안 하면 다 잘라 버려야 돼요. 통고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자른다고. 알겠나?
임자가 잘못하면 내가 서릿발같이 해서 시정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조직의 책임자들은 서릿발같이 선생님이 지시해서 시정해야 할 책임이 있어. 알겠어?「예.」그래, 전라도 패들 잘 하라는 거야. 임자 형님 재산부터 일족, 황 씨의 재산을 팔아서라도 전라도를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지, 선생님 대신. 그래야 상속이 계속되는 거야.
황 씨네 일족, 그다음에는 문 씨하고 한 씨, 셋이 합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씨, 한 씨가 안 하겠다고 못 한다구요. 청년들, 한 씨네 청년과 문 씨네 청년들을 황 씨네 청년들이 때려서라도 ‘세워라,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의 말이고, 한 총재의 말이다. 나라에 대한 책임자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그거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26일(음력 12월 26일) 떠났는데 뭐 하러 26일 날…. 그날이 금요일인가? 금요일이 돼 있는데 토요일, 일요일 주일인데, 30일이면 날이 없는데 하루 이틀에 대회를 시키기 위해서 내가 지시할 때에 어머니도 반대했겠나, 안 했겠나? 비행기 표를 끊으라고 해 놓고 어머니한테 내일 아침 몇 시에 떠난다고 얘기했어요. 불평을 하든 말든, 얘기 말고 준비해야 된다고 했어요. 갈 때까지 어머니 마음이 편안했겠나, 어땠겠나?
혼자 독단적으로 해 놓고 하라고 명령한다고 툴툴했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대번에 물어보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각을 하고. 절대복종․ 절대사랑․절대신앙이에요. 어느 갈래를 가지고 주장하느냐고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반대했다가는. 선생님 성격이 모세가 석판 깨뜨리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내 성격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세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소생․장성․완성. 하늘나라의 천총관을 대신 다 해 놓고, 지상에서 일을 해 놓고 성을 내더라도 성을 내야지, 그렇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태연하지요. 그걸 뻔하게 알면서도 외적으로 그런 티가 없게끔 해요.
자기 하나, 내 몸을 굴복하게 하기 위해서 수천년 걸렸어요. 하나의 남자가 하나의 여자를 자연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수천년 더 힘든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 참아야지, 지도해야지, 길을 닦아 나오면서. 앉아 가지고 불평을 해야 한달 두달 뭐 달라질 수 있는 게 없어요. 보니까, 가 보니까 길이 훤하니 ‘다 열어 놓고 그리했구만.’ 그래요. 그 일이 안 될 줄 알았는데 순식간에 되는 것을 보니까 어드렇겠나? 그렇기 때문에 승리의 패권적 실적 앞에는 하늘땅이, 천하가 굴복하 는 거예요. 실적 없이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윤 총장도 그래. 야당 여당 당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무총장 형님이 돼야 된다구. 그것 해?「하고 있습니다.」하고 언제 끝내나? 언제 끝내느냐가 문제야. 집이라도 찾아가 가지고 말씀을 해 주고, 총재를 잡아 가지고 그 가정에 가서 우리 몇 사람 간부가 말씀을 듣게끔 지도 못 하지 않았어?
곽정환이 지금 미국에서 하면 자기는 한국에 있어서 가정당 사무총장으로 대표예요. 부총장이 대표가 아니야. 열심히 교육하라는 거야, 딴 생각 하지 말고.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가야지, 자기들 꿍꿍이속대로 움직이겠나? 선생님이 가만히 두어둘 것 같아?「아버님 뜻대로 하겠습니다.」글쎄 뜻대로 하는데, 선생님이 가만 두어둘 것 같은가 말이야.
곽정환이 잘못해도 재까닥 인사조치, 양창식,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 인사조치까지 다 두고 보고 있는 거예요. 끽! 아들딸에 대한 것도 다 비준을 세우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렇게 천국을 수습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 수습이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이제는 다시 가자를 갈 필요 없어요. 오라고 해도 잔치해서 하나로 통일되면 내가 갈 필요가 없어요. 대신자들이 가 가지고 얼마든지 요리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했으니, 여러분은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하라는 대로 안 따라오면 망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권시대를 발표했지요? 그 법이 이미 설정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준비를 위해서 입법, 사법, 행정법, 그다음에 언론법, 은행법까지도 지시해 가지고 초안을 만들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박 회장 다니는 것을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뭘 하는지. 부작용이 벌어져요.
미국에도 내가 지불하던 금액을 25퍼센트, 30퍼센트 삭감이에요. 너희들이 자립하라는 거지. 빌딩서부터 내가 샀던 것을 몽땅 팔아 가지고 이동하려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내가 하기 전에 다 팔아서 미국에 쓰려고 생각해요.
효율이도 그렇지? 너도 한국 사람이야, 미국 놈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웃음) 한국 사람이라 해도 괜찮아. (웃음) 한국이 이제 천일국 돼야 될 텐데.
선생님이 그래요. 세계에 널려 있는 모든 전부 다, 어느 나라나 내가 돈 안 쓴 데가 없어요. 종교단체도 그래요. 모슬렘도 세 패가 싸우는 것들도 내가 교단장이, 본부의 종파들이 모여서 자기들 예를 드릴 수 있는 종교의식을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세상에 저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에 자기 조상은 꿈도 안 꾼 일을 하고 꿈의 나라를 소개할 때 가망성이 있다 할 때 믿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일을 해 가지고 했나, 무턱대고 주먹 닦달해서 했나? 미국에서 34년이에요. 금년에 예수의 34세 한을 풀어 주어야 돼요. 그러니 예수님의 왕권 대관식을 해 주고, 미국까지 영향을 주어서 교파가 하나되면 미국 정치세계의 야당 여당 꼭대기에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예수를 기독교의 왕으로라도 모시라는 거예요. 나라 왕으로 못 시켰으니 이스라엘 왕권, 기독교가 아니고 이스라엘 연장의 나라 입장에서 세워라 이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대통령이 살아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자리에 부모님 대신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총사령관이 돼서 기독교가 가지 못한 것을 다리를 놔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하고 흥진 군하고 4대 성인들과 선생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휴전선) 150마일 완충지대를 미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 이양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유엔군 사령관이 유엔이 지금까지 16개국 을 배치해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어 놔 가지고 평화의 기지가 안 됐느냐 이거예요. 정부를 통해 가지고 평화유엔 빌딩을 유엔 빌딩의 몇 배 훌륭하게 짓게 할 수 있어요. 지어내라 이거예요. 한국이 손해 보게 된 것의 그 몇백 배 너희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물어내라 이거예요. 안 하면 내가 미국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자리가 나타날 텐데, 그때는 몇천 배, 문 총재 재판 사건으로 손해난 데 대해 미국의 3분지 1의 국토를 분할해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 자료를 만들고 있어요. 다 결정해 놨어요.
한국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지하에서 활동하는 사람 이름까지도, 일본 미국의 이름까지 다 있어요. 칼을 대게 되면 한꺼번에 순을 잘라 버려요. 그 일족 자체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거라구요. 교회를 팔아 가지고 큰 교회 뒤로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왕창 해 놓으면 도망가려고 야단이 벌어질 거예요. 그런 놀음도 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생각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치 해먹던 녀석들! 백담사가 누구인가?「전두환입니다.」전두환! 전체 걸리는 대가리가 백담사, 흰 경계에서 죽어요. 백담사, ‘죽을 사(死)’ 자예요.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 이름이 그렇다구요.
요즘에 영화가 무슨 도?「실미도입니다.」실미도! 이놈의 자식들! 월남전에 특공대를 해 가지고 한 부대를 만들었으면 얼마나…. 한곳에 처넣어 가지고 뭐야? 월남의 북방지대가 성지라고? 모가지를 딱딱 잘라 가지고 전부 다…. 큰 왕벌이 요 일벌 같은 걸 모가지를 딱딱 자르듯이 잘라 버렸으면 몇 년도 안 가서 다 정리할 건데. 하나님의 뜻이 어떤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 월남 대통령 이름이 누구던가?「티우입니다.」티우 대통령, 내가 그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설득했어요. 그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을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는 것을 얘기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말 안 들어 가지고 나중에 가서 ‘아이고, 선생님 말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도와주소. 보트 피플을 원치 않습니다.’ 한 거예요. 그거 상륙시키는 것은 문제없어요,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중국의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도록 41명의 교수를 중국에 독일 학자들을 소개해 줘 가지고 기반 닦아 준 거예요. 선생님이 자동차 최고의 라인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술을 이양하겠다고 약속해 가지고 중국 수뇌부가, 북한 김정일, 김일성도 가 봐 가지고 선생님을 환영한 거예요. 그냥 그대로 다 된 줄 알아? 이 쌍것들!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자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립을 시켜야 돼요. 그런 것은 지난 얘기지만 말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나카소네를 130명을 시켜 가지고 국회의원에 당선시켜 수상을 만들었어요. 지금 또 안 했기 때문에 불쌍하지. 지금 여든 하나인가 여든 둘인가 될 거예요. 아마 나하고 동갑이 되지? 이제라도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칼을 차고, 칼을 뽑지만 네가 뽑지 않고 대신 2세들이 뽑게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 이거예요. 지금 수상 될 사람이 없어요.
그래, 문 총재가 손댈까 봐 일본 정부의 제국조사실은 지금 눈이 붉어져 있어요, ‘큰일날 텐데….’ 하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도. ‘통일교회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면 큰일날 텐데….’ 그래요.
부시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일본에 와 가지고 5대 도시 강연하러 다닐 때 증언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지만, 조지 부시가 내 말 잘 들었지. 절대 눈감고 들이몰아라 이거예요. 조지 부시가 시 아이 에이(CIA)가 그렇게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사나이답게 했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를 대수리해 가지고 이름을 다시 붙였는데 조지 부시란 이름을 가지고 시 아이 에이 본부에 걸어 가지고 시작한 거라구요. 망할 줄 알았지만 이렇게 됐어요. 지금 더블유(W) 부시는 자유세계와 하늘나라의 불쏘시개가 되라는 거예요. 부시가 그것 아니에요, 부시(bush; 관목)?
이런 사실들을 그렇게 알고…. 선생님 말을 믿을 성싶어요, 불신할 성싶어요?「믿을 성싶습니다.」믿을 성이야, 실천 성이야?「실천 성입니다.」실천해야 돼요.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중국에 2월 15일, 둘째 주 되는 때에 가서 만나는데, 간단해요. 전체 종교 대표의 머리가 문 총재이니, 문 총재는 이미 거기에 들어 연합회 회장을 해 가지고 그 이름 앞에 일체 되지 않은 사람은 들어오지 못하게 된다고 하는 거예요. 동남아시아의 잡동사니, 불교니 무엇이니 모가지가 걸려 가지고, 예수가 저나라에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즉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시대가 눈앞에 와 있어요. 천하만국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국교로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오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윤 선생?「알겠습니다.」중국이 오케이(OK)하면 인도하고 합해 가지고 30억이에요, 30억.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에요. 인도가 8억이 뭐야? 중국보다도 앞서 있다구요, 지금. 산아제한이 없기 때문에 무진장 낳아 버려요.
중국은 지금 현재 2억 7천만, 3억 가까운 사람들이 여자들이에요. 아들 하나 남기고 여자는 죽일 수 없으니까 어디 팔아먹든가 국경지대,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이양시키든가 해서 호적에 올리지 않은 것이 2억이 넘는다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여자들이에요.
그러니 남자만 하게 되니까 중국 사람들끼리는 수가 모자란다 이거예요. 어때요? 13억에 7억이 여자인데 말이에요, 지금 현재 가외의 여자가 2억이 되더라도 여자가 모자라요, 여자. 거기에 충당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한국에 카바레니 무엇이니 흥행단체 바람을 타 가지고 지금 섹스산업이 국가 지 엔 피(GNP; 국민총생산)보다 발전시킨 것이 한국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멸시키려고 하는데, 세계 기록을 갖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지금 젊은 처녀 총각들을 망치고 있는 거라구요. 몸 팔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화대학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몸 파는 대학이라는 그런 소문이 났더라구요. 미국에 와서 사는 교포들이 그런 소문을 내고 있어요. 이화여대 졸업생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거리의 여인들보다 더 나쁘다 이거예요.
거리의 여인은 자기 동생이라든가 자기 일족을 살리기 위한 것이지만, 이것은 일족도 없고 나라도 없이 그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 개인 행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이에요. 그걸 가만 두어 둬야 되겠어요, 뿌리를 빼서 불살라야 되겠어요?「뿌리를 빼서 불살라 야 됩니다.」
우리가 8월 달에 제4이스라엘국 선포를 하고 선문대에서 무슨 식을 했나?「성화식입니다.」다 불사르라는 거예요. 일본에 기적이 벌어졌어요. 성화식에서 불태우는데 사진에 찍혀 가지고 꿈같은 사실들이 나타난 거예요. 내가 선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비밀로 감춰 두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패들, 헛된 것을 듣고 바람처럼 불어대기 좋아하는 패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만히 내버려두라고 했다구요.
선생님이 힘으로 하면 일본의 반대파를 미국의 신문사를 동원해 가지고 유 피 아이(UPI)통신사라든가 에이 피(AP) 통신까지 동원해 가지고 발표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안 해요. 안 한다구요. 한국의 위신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뒤집어써 가지고 손대서 교육할 수 있게끔, 나라를 지도하고 나라를 교육하고 나서 그런 처리 방법을 용허하지, 그렇지 않으면 용허 안 해요.
여러분이 절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여인이 하나도 없게끔 흥행단체들을 중심삼고 들어가 숨어 있는 여자들을 잡아다가 결혼해 주라는 거예요.
남자가 1천5백 명이 남았다고?「예.」월남 여자, 일본 여자를 바라고 있지만 말이에요, 한국 여자들,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자기 아들딸 기록을 해 가지고 지서를 통하든가 경찰서를 통해서 명단 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서와 정부가, 내무부가 지령을 내서 통일교회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40일수련, 120일 수련만 시켜 보라구요. 완전히 축복대상자가 남고도 남을 거라구요. 어때요? 그런 생각 안 해 봤지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할 거라구요. 꼬락서니가 자기가 당의 무슨 뭐 부총재? 총재 이름이 좋아요. 총재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 재총, 수리 총밖에 안 돼요. 그렇지 않아요? 뭘 또 써 보노? (웃음)
좋아하지 말아요. 그 이름이 다 임자들의 감투 끈, 면류관이 안 되고 감투 끈이 없어요. 감투 끈이 없다구요. 거기에 반드시 조여야 되는, 뒤에든가 앞에든가 움직이지 않게끔 걸어 맬 수 있는 감투 끈이 없어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아요. 실적을 가져야 돼요. 120가정 이상, 470가정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이 문제될 거라구요.
물이 요만큼 돼 있는데 조금만 바람이 불면, 입이 벌려지면 코에 들어가겠으니 코로 마시겠나, 입으로 마시겠나? 코로 했다가는 대번에 폐에 들어가 가지고 팽창하지만, 입으로 마시면 위장을 채워 가지고 폐장이 나중에 하기 때문에 나중에 죽어요. 입을 벌리고 이래야지, 코에 들어가게 되면 눈을 감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눈뜨고 죽겠나, 눈 감고 죽겠나? 그런 시대예요, 지금.
물을 꼴깍꼴깍 마시면서도 그 욕심을 채우겠다고 콧구멍으로 숨을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꼴깍꼴깍 마시면 마음대로 못 쉬어요. 그럴 때는 눈이 감겨요. 굳어 가지고 고기밥이 되고, 상어 같으면 한꺼번에 산 채로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요?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젊은 녀석들이 잠을 자고 할 수 있어요? 알겠나?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도 대회를 했으면 지구당 대회를 계속적으로 할 수 있게, 통반격파를 할 수 있게 냅다 몰아야 돼요. 이제는 내가 도를 잘 하는 것보다도, 반 몇 개 단위를 중심삼고 지구당을, 4개 지구당을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지구당 가운데의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몇 사람이 돼야 국회의원에 출마하나? 15만이 넘어야지?「10만입니다.」「8만입니다.」이젠 줄어들겠나?「법이 아직 확정 안 됐는데 10만이나 11만이나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14만이 넘어야 돼요, 원래는.「전에는 8만까지 됐습니다.」
그놈의 자식들까지도 함부로 돕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교육받아야 돼. 알겠나? 내가 말하는 대로 해. 너희들은 나라 잘살라고 하는데, 너희들 가정이 행랑방에서 살다가 화냥질함으로 말미암아 사창가에 몸 팔고 사는 아들딸이 많은 것을 아느냐고 말이에요. 그걸 고쳐 줄 테니 너희 집안이나 잘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 잘 하는 것도 좋지만 가정 잘 하는 것을 우리한테 부탁해 가지고, 통일교회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라도 나가라고, 자기가 못 나겠으면 여편네를 내세우고 아들딸이라도 훈독회에 나가라고 교육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들딸 하게 되면 남편은 천사장이니 모가지에 줄을 매 가지고라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안 했지?「어제까지 국회의원 24명 오기로 약속 받고요, 전 국회의원 9명 지금….」안 오면 가 가지고 자기 친척들을 동원해서, 7촌, 12촌까지 동원해서 오게 하는 거야. 안 오게 된다면 그 집안 울타리에 ‘그놈의 자식 안 왔습니다.’ 해서 사인 받으라구. 알겠어?
‘사촌, 삼촌, 7촌, 12촌 통일교회 반대합니다. 안 듣습니다.’ 그래 놓고 친족들의 사인을 받아 놓고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네 친족들이 원치 않느냐, 안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증거적 자료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 이번 4월 달 그 준비예요. 그 준비를 내가 서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윤 씨네 가문에서 이번 대회 때 참석할 사람이 많지? 전국 대회 중심삼고 윤 씨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이래야 되겠다고, 여기에 대해서 문 총재의 애국사상으로 충신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반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충신을 만드는데 반대가 있을 수 없어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통고해 가지고 ‘그래야 윤 씨가 삽니다.’ 그런 논조라구요. 그것이 패망할, 망할 논조예요, 흥할 논조예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많지 않아요. 면하고 동을 중심삼고 전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데, 가자 지방에 가서 활동한 평화유엔 활동 보고대회예요.
유엔 총회를 갱신하자는 사람이 나밖에 더 있어요? 실질적인 종교까지도…. 종교가 자리를 못 잡고 똥 싸 뭉개고 있어요. 무력한 것들이에요. 종교 믿는 국회의원들을 한 사슬에 꿰어 가지고 낚아채서 안 나오게 되면, 그 종단장들을 대해 항의해 가지고 여기에 응하지 않은 아무개는 모가지 쳐 버리라고 공문서를 낼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가정당이 갈 방향을 내가 지도하고 지시하는 거예요. 대가리들, 김종필이니 무슨 대통령이니 생각하지 말라구. 중이에요, 상․중․하. 3인자 사이, 5인자 축의 요 사람들을 잡아다 기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일인자 이건 도적놈이에요. 3대! 알겠나? 3인자 이후에 쓸 만하다는 거예요.
(한 여자 식구가 기침을 계속하자) 기침하다가 돌아가지 않겠나? 왜 그렇게 야단이야? (웃음) 나이 많으면 부작용이 많구만.
오늘 햇빛이 참 좋다! 기분이 좋다! 그래도 비둘기들이 먹을 것 없으면 우리 뜰에 와서, 참새 떼들이 모여 와 가지고 먹겠다고 앉아 가지고 노상 다니는 것을 보면 고맙다구요. 백설이 분분한데 여기서 먹을 것을 찾아 비둘기들이 여기 모이잖아요? 그 모이를 주는 데는 통일교회에서 보리밥을 먹더라도 새 밥은 콩을 주는 거예요. 참새들 먹이로는 조가 제일이에요, 조.
비둘기가 날아오지요? 옛날에 비둘기를 보게 되면, 오는 녀석은 한 마리도 못 날아가게 하겠다는 사람이 이제는 한 마리도 잡지 않고 기르겠다고 생각하니, 탕감복귀, 탕감혁명 시대가 왔어요. (웃으심) 그렇게 하는 거예요. 큰 놈을 잡으면 놔 줄 생각을 해야지 먹을 생각을 안 해요. 알싸, 모를싸?「알싸!」
이제 노래 시작했지? 노래 한 번 더 해야 할 텐데 누가 할래? 노래 제일 잘하는 사람 누구야? 허양!「예.」오대양 바라보며 했다는…. 노래가 깊이가 있어. 꿈꾸는 노래를 했기 때문에 그 가락에는 그 무엇이 있어. 노래 한번 해.
선생님도 그래요. 옛날에 유행가 수백 편이 되는 걸 며칠 동안에 점심도 안 먹고 밤에 잠도 안 자고 다 들었어요. 노래가 나라를 망치는 노래였지만, 사랑하는 여편네 남편네 서로 사랑을 중심삼고 나라를 파탄시키는 이 노래를 꿰매 가지고 살릴 수 있는 그 노래…. 통일교회에서 유행가도 먼저 노래해서 욕 많이 먹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기성교회가 무슨 방? 기성교회가 노래방 많이 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이 가요? 기성교회 지하실이 노래방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가 가지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어요.
자! 무슨 노래? 「어제 제가 ‘숙향아’ 노래를 했더니요, 아버님께서 ‘북향아’ 그렇게 노래하라고 하셔서 ‘북향아’로 노래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 노래가 북한에 고향을 둔 사람에게는 상당히 또 울컥 하게 하는 노래 같습니다.」그래, 하라구. 박수 크게 해라! (박수) (허양 회장 노래)
박구배, 윤태근 둘이 나오라구. 둘이 나가서 무슨 얘기 했는지 해. 왜 둘이 이 심각한 노래를 부르는데 나갔다 들어오는 거야? (웃음) 둘이 짜고 나갔더랬어, 우연히 만나 들어온 거야?「화장실에 갔다 왔습니다. (박구배)」만나서 회의하더라도 화장실에 갔다고 해야 핑계가 다 통하기 때문에 그래서 화장실에 갔더랬어, 어디 가서 의논하기 위해 갔더랬어?「의논에 무관심입니다.」배를 쓰는 것을 보니 무관심이 아닌데? 무슨 얘기를 했나? 그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 아니야?「참다가 못 참아서 용무 보고 왔습니다. (윤태근)」그놈의 배가, 그래서 배를 쓰는구만. 배가 잘못됐다 그 말이야?「예.」그래, 배가 잘못됐으면 용서 안 해 줄 수 없지. 그래, 용서하니 고마운 마음으로 둘이 하나되어 노래! 목소리가 다 큰 목소리인데 이 자리가 터져 나가게끔 듣기 싫어서 도망갈 수 있는 패, 듣기 좋아서 더 하면 좋겠다고 찬송을 하든가 도망가든가 둘 중에 한 패를 만들어 놓으면 소망이 없지 않아 있 을 것이다! 몸뚱이가 딱 뱃사람 해먹게 돼 있지. 둘 다 뱃사람이야, 이거. 그렇지? (박구배, 윤태근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황선조가 그동안 수고했는데 노래 하나 하고 끝을 맺지. 노래로 끝 맺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아니야. 속에 꿈틀거리는 뭐가 있어야만 그 노랫가락이 나오지. 잘 넘어가나 봐 보라구요. 뭘 할래? ‘목포의 눈물’? 「‘목포의 눈물’ 하겠습니다.」 ‘목포의 눈물’이 자기 노래인가? (황선조 노래)
이제 설날을 보내고…. 설날을 보내나, 설날 맞이하는 거야? 작은 설, 큰 설이 다 설날인데, 보내고 맞는 그런 한계선에 서 가지고 잠깐 기도하고 끝내자구. (황선조 회장 기도)
오늘 섣달 그믐날인가?「예.」정말이야?「예.」「맞습니다.」거짓말 아니고?「예.」다 일어서요. 일어서 가지고 번호 하는 대로 여기 줄 딱 맞추라구요. 줄을 맞추라구요. 다 맞췄지?
요렇게 번호 했다가 뒤로 오고 이렇게 해 가지고 번호를 이리 해서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그 번호를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번호를 가진 사람은 오늘 가지도 말고 여기 있으면서 점심도 먹고, 저녁은 닭 잡아서, 닭이 없으면 꿩 대신 해서 국수라도 해먹고 그럴지 모르는데, 그 번호를 잊어버리면 안 돼요. 잊어버리는 사람, 번호를 잊은 사람은 벌금이 뭣이 될지 모를 거예요. 알겠나?
그래, 나 번호 필요 없고 가야 되겠다는 사람은 지금 나가라구요, 번호 부르기 전에.「오늘 고향에 갈 사람이 혹시 있을지 모릅니다.」고향이 어디야? 지금 여기가 고향이지. (웃음)「없습니다.」「번호 하겠습니다.」뭣이?「번호!」가만히 있어. 이쪽에서 할 때 어떻게 하나? 자기가 두 번째 오겠나? 거기서 번호해서 저기 꽁지는 말이에요, 거꾸로 해 가지고 서 가지고 꼭 찔러서 할 때는 그 사람 다음 번호를 부르면 된다구요. 여기에서 꼭 찌르면 꼬불꼬불 해서 틀림없이 해야 되겠다구요. 뭘 할지 그것은 모르겠어요. 나도 모르니까, 욕이면 욕을 먹든지 벼락을 맞든지, 나쁜 일이든지 좋은 일이든지 둘 중에 하나일 텐데, 나쁜 날은 안 될 거예요. 천일국 3년이 수고한 날이니만큼 좋은 날로 생각하게 되면 좋은 날, 그다음에 더 좋은 날이 천일국 4년 될 수 있는 그런 경계선에 서 있으니, 희망을 갖고 오늘 하루, 내일 음력 정월 초 하루를 만나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번호! 「일!」 「이!」 「삼!」……. 이거, 그렇게 하라고 그랬어? 자, 여기서 번호! (번호 부름) 「…오십, 번호 끝!」 아, 오십! (박수) 번호를 잊어버린 사람 손 들어 봐요. 번호에 관심 갖다가 잊어버릴 거예요. 잊어버린 사람은 나중에 빠져 가지고 기합 받지 말고 잊어버렸으면 다시 시정해 가지고 번호 다시 기억해야 되겠다구. 잊어버린 사람 손 들어.「없습니다.」없어?
그러면 아침 먹고…. 뭘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한 사람에 1백만 원 씩 주면 얼마 되겠나? 2백만 원씩 주면 얼마고, 천만 원씩이면 얼마 되겠나? 2백만 원씩이면 얼마야?「1억입니다.」10억이면 얼마야?「2천만 원씩입니다.」그건 모르지. 선생님이 빚을 져서 기분이 나게 되면 어떻게 할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발벗고 눈 위에서 한번 눈싸움을 해 가지고 동상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은 특별상을 명년 4월 달에 가서 선생님의 결혼 날을 기념해 가지고 소를 줄지, 돼지를 줄지, 상을 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더라도 불평해서는 안 된다구요.「예.」여기서 맨발 벗고 10리 길, 4킬로미터를 돌아오라 하면 ‘으샤, 으샤!’ 하고 뛸 때 천천히 갔다가는 다리에 동상이 나지만 뛰게 되면 동상이 안 나요. 맨발 벗고는 미끄러지지 않게 뛰니 부상도 안 생겨요. 무엇을 시킬지 모르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송년의 마지막 날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희망인 새로운 해를 맞이할 수 있는 주인이 되겠느니라! 「아멘!」 자! (경배).
한국 옷들을 입으니까 설날 같은 느낌이 나는구나. 아이들도 왔다는데, 아이들은 어디에 있나? 「뒤에 있습니다. 가족끼리 줄을 섰습니다.」 「그런데 왜 싱글이 앞에 섰지? (어머님)」 「영육가정입니다. 영계에서 와 계시니까요.」(웃음) 「지금부터 천일국 4년 세배 의식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일국 입적 평화왕국시대, 탕감시대와 마찬가지로 이미 지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천일국이 시작됐기 때문에 그 세계는 가정적으로 본이 되어야 돼요.
이제 3대가 걸려 버리면 용서가 없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 즉각 영계에서 조치하면 금을 그어 버려요. 그러니까 앞으로 책임자들이 양심에 위배되는 보고를 했다가는 전체 일족이, 72가정 120가정까지, 조상까지 걸려 버린다구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제부터 새로운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발표한 거예요. 혁명은 하늘서부터 땅 어디나 일원적인 청산을 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정화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화됐으니 그 위에 핏줄이 더러운 것이 없게끔,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사탄이 지배하던 세계니 무엇이니 전부 불살라 가지고 훅 불어 없애 버려야 돼요. 그거 부는 데는 누가 부느냐 하면 참부모가 불어 버려야 돼요. 거짓 부모가 더럽힌 것을 참부모가 날려 버려 가지고 깨끗이 하는 거예요.
그 위에 천일국이 됐기 때문에, 천일국에 선 가정이라는 것은 역사 시대의 수많은 가정, 사탄 편에 있던 모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접을 붙였기 때문에 천일국 위에 평화왕국시대가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 가정을 중심삼고 자식들을 대해서 부모가 무엇을 잘못했으면 잘못한 것을 직고할 수 있는, 하늘 부모에게도 직고하지만, 형제들과 자기 자식들에게까지 내가 이렇게 뜻 앞에 잘못됐으니 용서를 빈다고 용서를 빌어 가지고 재차 공인받아야 돼요. 이제 헌법을 중심삼은 국가 부처의 공인까지 받아야 돼요. 판정을 받아야 할 이런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자기들은 알아줘야 된다고, 36가정이 지금까지처럼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천일국에서 전체 가인국가, 영계의 조상들까지,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가정이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제부터는 청소년들,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3년까지, 또 소학교 4년부터 3년과 중․고등학교 6년의 9수에 10수 환원한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10수를 환원해 가지고 천일국 왕자 왕녀로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3대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늘땅을 대표해서 36가정을 결정할 때가 오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이…. 그러니까 조상이 뒤집어졌던 것을 세계를 넘어서 결정해서 입적하는 거예요. 천일국에 입적하는 순서가 자기들이 앞으로…. 거기에도 뜻 앞에 일치될 수 있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대수를 중심삼고 편성해야 된다구요.
전부가 계열적인 면에 동참해 가지고 천일국 국민이라는 자체를 선포하는 거예요. 그래서 만국 전체가, 만우주 전체가 지상․천상 해방적 사랑의 왕권, 지상․천상천국을 이뤄 영원한 하나의 사랑의 왕의 왕으로서 지상에 태평성대 억만년 시대를 이루겠다는 거예요. 그 원칙은 변하지 않아요.
이제는 정치의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정치,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건 관리체제예요. 앞으로 그렇기 때문에 경제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을 때 만물을 지은 것이 인간의 상대로 지은 거예요.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말하는 것은,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이에요. 영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靜性), 정적인 성이에요. ‘성’ 자가 ‘계집 녀(女)’ 변의 ‘성(姓)’ 자가 아니에요. ‘마음 심(忄)’ 변에 ‘성(性)’ 이에요. 성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 오목 볼록, 성 안착 일화통일시대예요.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동성(動性)이에요. 동성 안착이에요. 이것은 상대가 없다구요. 우리말로 하면 로고스(Logos) 창조라는 말이 나와요. 이중적 기준에서 실체가 무형이기 때문에, 실체를 쓰기 위한 하나의 표제로서 말씀으로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으로 말하면 내적 사위기대와 외적 사위기대, 2단계 사위기대 형태를 중심삼고 하나의 결과적인 통일이념을 형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중이에요. 그것은 뭐냐 하면 로고스뿐이에요. 일심․일체․일념, 이것은 실체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구요. 일념․일핵, 동성(動性)인데 이것은 말씀적 동성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이제부터 실체를 창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던 것이 실체를 입기 위해서는, 뼈와 가죽이 하나된 거예요. 여기서 주고받으면 크게 돼 있다구요. 둥그러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 가지고, 수직에서 주고받으니까 들어오는 대로 반사하기 때문에 커 가지고 꽉 찼으니 이제는 실체, 아담 해와를 지어야 돼요. 실체적인 전개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로 있다가 격위에서는 남성격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 실체상을 만든 거예요. 그러려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와 살과 같은 것을 옮겨 심고, 거기에 내장이에요. 폐로부터 심장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간장으로부터 이것이 공간에 달아 매여 있다구요. 이것을 갖다가 해 가지고 동맥 정맥 구조의 인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보이는 실체를 드러낸 거예요.
그러려면 호흡기관과 동맥 정맥, 그다음에 위장과 폐, 간장이에요. 전부 다 연결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보이지 않는 세포작용을 완결해서 실체 이상적 형이 이루어지려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이 그냥 그대로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위기대 이랬던 것이 종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중심에서 하나님이 종적과 실체를 중심삼고 여기서 다시 벌여 내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일체를 중심삼고 아담의 갈빗대를 뺐다는 거예요. 그리고 정분합 사위기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보이는 정분합세계 남자 앞에 벌여 놓고 여자를 갈빗대로 지어서 상대적 관계를 이룬 거예요.
여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무형의 중화적 존재의 실체권이 실체를 창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고 제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은 상하관계의 실체를 번식해 가지고 360도의 주변에 널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재창조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는 것은 제2창조주에 있어 가지고 제3창조주 될 수 있는 손자 손녀를 중심삼고 제3창조주와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은 입장에서부터 평면세계를 중심삼고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이에요. 영육을 중심삼고 두 부모의 사랑 일체, 정분합 논리 원칙에 일체 된 그 가치적 기준이 지상에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완성, 그다음에 하나님의 대상 완성, 그다음에 실체 완성의 상대를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영적 사위기대, 실체 사위기대의 열매와 같은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3대권이에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예요. 여러분 3대권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그 본을 보이지 못해 가지고 36가정이 다 걸려 있어요. 지금까지 별의별 사탄세계의, 자기가 대한민국의 무엇이고 공부하고 그런 것, 거짓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유엔까지예요. 제1이스라엘이 실패해서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인데 미국을 중심삼고 실체 없는 영적 기준에 있기 때문에 몸뚱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의 영육 일체권, 자라 가지고 축복을 갖출 수 있는 기준까지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실패했다는 자리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아담가정 하나 잃어버렸지만 거기서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세계 판도를 중심삼고 전개된 거예요. 마음을 몸이 절대시해야 할 텐데, 몸뚱이가 마음을 지배하고 희생시켜 가지고 하늘의 섭리를 파탄시키고 피로 물들여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사탄세계에 물든 모든 흔적을…. 원수가 자기 사랑하는 상대 될 수 있는 아내 실체와 가정 전체를 도적질해서 살던 그 울타리도 보기 싫고, 그 환경도 보기 싫고, 그 사람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 궁전 같은 것은 꿈에도 보기 싫은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완전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가 이제부터 천일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어디서부터 태어나야 되느냐? 지금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입적되었다는 그 입적이 가정 기준의 입적이 아니에요. 타락하지 않고 개인적인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 영육 중심삼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로 접붙여서 아담가정의 이상적 완성형을 온 세계 국가 국민 전체가 일원화된 가치 기준을 넘어서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미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아담이 16세에 타락했지만 16세 이전에 이미 하늘나라의 개인 완성과 천주 완성, 하나님의 조국 완성 기반 위에서 자라나던 것이 무너진 거예요. 그래서 세계 기준, 국가를 넘고 유엔까지도 이런 기준에서 아담가정이 소원하던 목적이 수천년간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바로잡기 위해 나온 거예요.
하늘나라에 1대에서부터 꽉 채우려다 안 찼던 것을 참부모가 거짓 사랑의 생명․사랑․혈통을 정비해 가지고 부모님이 1대로부터 전부 다 한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편성해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축복 기준 이상을 확대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지상에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부처끼리 싸운다든가 자녀에게 싸움을 가르쳐 주면 안 돼요. 어미 아비가 잘못해서 그렇게 했다면 앞으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함부로 말을 쓰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머니 하나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무엇이냐? 여기 중간은 없어요. 로고스를 통해 가지고, 이상을 통해 가지고 실체를 여기서부터, 무형으로 낮다면 낮은 자리에서부터, 높다면 제일 최고의 실체가 되는 이 소망의 존재에 대해서 절대신앙으로 바란 거예요. 바라면서 모시는 것이 신앙이라구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 기준이 뭐냐 하면, 실체 어머니를 찾아 가지고 어머니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여기에는 없어요. 일심․일체․일념․일핵, 동성 안착 통일세계지만 이것은 구상적이라구요. 구상적인 것이 실체로 옮겨진 것이 무엇이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고린도전서 13장 사랑의 장과 마찬가지예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신앙과 소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소망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지은 것이 뭐냐? 맨 밑창에 있는 무형의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상대를 위해서 완전히 투입한 거예요. 상대가 뼈가 되고 하나님이 가죽과 같은 입장이 된 거예요. 딱 반대예요. 그래서 그 실체가 체를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결론은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우리에게는 복종이지만 복종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복종과 마찬가지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 가지고 뭐냐 하면 절대주체가 벌어져요. 영계나 육계나 아담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이들이 자라 가지고 절대순결․순혈․순애예요. 순전한 사랑이에요.
누가 명령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만물 박물관, 이 우주 가운데 영계나 육계가 다 상대이상으로 되어 있는 그것을 봐 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기 전에 남성 여성들이 서로 좋아 가지고 나비와 벌이 꽃의 화분(花粉)을 연결시켜 가지고 번성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동적인 환경에서 천사세계와 모든 동물세계가 화답하는 가운데서 하나된 가운데 축복을 받아야 돼요.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위한 것인데,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실체를 중심삼은 결혼식이지만 종적인 면에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근원이 실체를 쓰고 일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기점에서부터 하늘땅, 땅이 중심이라구요. 땅에서 거두지 않으면 천상세계에서 가정을 못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그 원리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금년 천일국 4년이 음력까지 지나가야 돼요.
그래서 새벽부터 축구…. 축구라는 것, 축구가 뭐냐?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라는 것은 어디든지 굴러가더라도 설 때는 수직이에요. 수평 위에 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무 데를 차더라도 가서 설 때는 수직으로 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나라 어디에 서든지, 마음대로 동서남북으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360도의 1도니 2도니 어디에 서더라도 수평을 이루는 거예요. 수평인데 서더라도 본래 출발하던 기원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360도에서 수평이 되면서 중심의 종적 사위기대의 결실로서 절대 갈라지지 않아요. 하나의 통일된 지상․천상천국 안착 가정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 가정의 이념이 오늘날 천일국의 이념인데, 천일국이 뭐냐 하면 하나님 조국 위에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나라 위에서부터 일체 시작해야 할 것이 안 됐기 때문에, 전체 축복가정, 영계 육계가 통일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이 성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성혼식에 여러분은 뭐냐? 부모님이 결혼을 재차 하는데, 본처가 낳아 가지고 어미 아비가 죽은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버릴 수 없으니 축복해 가지고 계모와 같은 입장의 둘째 번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나라 위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위에서 혼인신고를 함으로 말미암아 나라 위에서 출생신고를 하는데, 지금까지 1960년 이후에 축복가정들은 본처가 낳아 놓은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로 인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계모를 모셔 가지고 계모를 중심삼고 비로소 완성 완결한 조국광복 위에 서 가지고 결혼식을 하면 하늘땅의 사랑이상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조국 출발이 가정 아니에요?
이것은 하늘땅 통일조국이 출발됐기 때문에 조상이 일대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꼭대기에서부터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조상의 왕의 자리에서 쭉 계대를 이어 가지고 개인 완성까지도 해야 돼요. 잎이 접붙여져 가지고 잎과 가지와 줄기와 그다음에 뿌리와 순이 다를 수 없어요. 그건 하나예요. 그 가외 일체는 잡초가 되는 거예요. 등나무와 같이 기생 수(樹)가 되기 때문에 그 일체를 뽑아서 정화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맹세문에 천일국의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마찬가지예요. 주인인데 개인적 주인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주인, 천일국의, 하나님 조국의 주인으로서 거기에 가담할 수 있는 1대 2대 3대, 재편성 하는 거예요. 조상 계열에 참석하는 이때이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우리 가정맹세에 투쟁의 개념이 없어요. 요전의 맹세(나의 맹세)에는 투쟁의 개념이 있었지만 이것은 투쟁의 개념이 없어요. 그렇지만 통반격파라는 것, 핏줄에 대해서는 흔적이 없어야 돼요.
더럽힌 핏줄의 흔적, 더럽힌 민족, 더럽힌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가로막기 위해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예수의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는 흥진 군이 앞장서야 돼요.
실체 왕권 기준, 아버지가 이룬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예수가 국가적 왕이 된 것은 제1이스라엘인 동시에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대표한 자리인데, 예수 자신이 실체권이 없으니 선생님이 땅 위에서…. 재림주를 하나님이 영계에서 지상에 보내서 완결시켜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데려와서 축복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흥진 군을 비롯하여 네 아들딸 축복해 준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에 내려와서 예수 가정의 사위기대에서부터 8단계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는 실체권을 만들어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이 나와요. 그전에는 나라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보라구요. 제1차 이스라엘 왕권을 세운 중심이 모세로 구약시대에 바라던 메시아예요. 그 메시아는 신약시대에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게끔 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예수가 책임 못 한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핏줄을 정화한 민족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핏줄 정화가 얼마나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축복받을 때 그런 사실을 알았어요? 하늘땅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적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특허권과 마찬가지예요. 입적 천국 나라의 주인의 자리를 상속해 주는 그 자리가 접붙여지는 거예요. 수천년 된 참부모의 나뭇가지에 접붙인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그 접붙인 것이 썩어지게 되면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과 모든 가지에 피해를 입히고 파괴적인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36가정이 되어서 별의별 짓을 한 녀석도 많아요. 자기들이 깨끗하고 뭐 책임 했다는 말을 꿈에도 할 수 없어요. 지금 전체를 교육하지? 「예.」 40일 중심삼고 다시 벗겨 가지고 천일국 시대에 들어가서 나라를 세울 때는 여러분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이 씨면 이 씨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묶는 거예요.
부모님이 뭐냐? ‘천주 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아담 해와가 가정왕에서부터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천주왕, 하늘나라의 왕이 돼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의 형상을 써 가지고 땅 위에서 세계가 하나된 지상․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조상 형태를 이루어서 그냥 그대로 영계에 가서 실체를 쓴 조상이 되는 거예요. 지상의 실체를 중심삼고 천지인 참부모의 자리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제44회 참자녀의 날 때 천지인부모에 대해서 확실히 얘기했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지인 참부모의 가정이 되어야 돼요. 영적으로 미비했고, 실체 천지부모를 부정했고, 천지인,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인간이 중심이에요. 실체 중심에서부터 천지인 가정왕이 되지 않고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타락이 없는 만국 해방권을 좌우로 왕래하고 타락한 혈통의 죄의 근원을 완전히 없애 가지고 석방권을 이루어야 돼요. 완전히 석방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제는 이것이 통일되게 될 때는 선생님이 특사를 내리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모든 지옥과 낙원을 개문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돼 있더라도 아직까지 지옥이 있고 낙원이 있으니, 그 법 치하에 있는 것까지도 앞으로 지상․천상 만국 해방권과 더불어 만국 개개인의 석방권까지 없어져야 그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죄악에 들어가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권까지예요. 해방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석방권까지예요. 지옥에 있는 녀석까지 해방해서 특사를 내려 가지고 무의 세계를 바라기 때문에 이것이 1992년을 중심삼고 1952년에서 40년을 넘어 가지고 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20수에 될 것이었어요. 그랬으면 선생님이 40대면 천하를 메주 밟듯 밟아 가지고 자유를 주장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 못 되니, 7개국이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연장되어서 58년째 되는 이 시대까지 돼 가지고 어머니의 61세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61세를 중심삼고 가정당을 만든 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61세가 되는 1980년에 이루어야 할 것인데, 지금 20년을 연장해 가지고 어머니의 61세를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그래서 아담시대의 21세와 같은 1992년에서부터 2012년, 천일국 12년까지가 가정적 21년이에요. 4년씩 해서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84세가 오늘을 기해서 넘어서는 날이라구요. 알겠어요?
아담이 가정이 아닌 개인의 21세를 지나서 부부를 이뤄야 했던 이상천국이 선생님시대에는 세계 가정 전체가 완성의 자리를 소망해서 천일국 주인으로서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대신 흥진 군이 영계의 천총관(天總官)으로 책임 할 수 있고 지상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적 왕의 자리예요. 제1차 이스라엘 구약시대의 유대인이 맏아들이라면, 예수는 둘째 아들이고, 흥진 군은 셋째 아들이에요. 이 셋이 지상․천상이 갈라졌던 것을 통일해 가지고 부모님이 천일국 평화왕권시대가 됐기 때문에 비로소 안착할 수 있어서, 세 아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왕권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해방․석방을 해서 그것만이 아니라 죄 없는 아들로서 하늘나라로 같이 조상을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이런 시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 반열을 책정하기 위해서 여러분 275개 성씨들이 경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누가 빨리 하느냐? 한 씨면 한 씨가 80만이라면 80만을 전부 다 했으면 한 씨 조상 중에 제1조상의 할머니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이렇게 플러스 마이너스 접붙여 가지고 박 씨 해방권을 돕는 거예요. 박 씨 해방권이 끝나게 될 때는, 열두 지파가 있으면 열두 지파 성씨 대표가 되어서 제1대 할머니 성씨인 박 씨를 해서 박 씨가 끝나게 될 때는, 끝날 그때에 누가 조상이 되느냐? 그 조상이 홍 씨면 홍 씨를 중심삼고 접붙여서 올라가 가지고 해방 해방을 하는 거예요.
개인왕,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예요. 국가시대가 다섯 번째예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 가지고 민족적…. 민족이 되려면 열두 지파가 들어가야 돼요. 열두 지파 가운데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 13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서 핏줄을 맑혀서 왕권을 수립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지파 360날의 춘하추동을 중심삼고 하나의 순환 공식에 의해 왕의 자리에 오르면 로마는 그냥 그대로 접붙이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통일이 되는데, 이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재림주가 이 모든 것을 하려니 땅에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땅에서 조였으니 땅에서 푸는 거예요. 영계 육계의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로 더럽힌 거예요. 하나님이 원수의 환경권에 들어올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냐? 하나님 자신이 그렇다고 해서 타락한 것을 책임질 수 없어요. 중간에 있어서 종교권을 내세워 가지고 탕감역사를 하는 거예요. 천사가 탕감하고 그 다음에 종교권이 탕감하는데, 이것 한 것이 구약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천사권이 즉각 벌을 내린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양자권을 중심삼고 서자권을 중심삼고 직계자녀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가정이 분별된 거예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부모가 된 것인데 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타락의 인연이 없게끔 자기가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축복권을 맡긴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자기 꼬락서니는 똥칠하고 있으면서 통일교회 제일 유명한 사람을 찾아다니면서 가정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지. 원래는 추첨해 가지고 해야 돼요.
다 망쳐 놓았어요. 다시 정화해야 돼요. 선생님이 손 안 대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공산당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십배 백배의 피를 흘리더라도 단연코 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용서해 가지고 40일 교육받으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옛날 그냥 그대로 해서 자기가 통할 줄 알아요. 천만에!
금후에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씀한 것, 역사시대에 통고하고 선언문을 중심삼고 선언한 것, 정초석과 방향을 제시한 표적이 있는데, 그것을 확실히 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안 맞는 전부를, 곡목을 1대조 2대조 해서 120대가 걸어 놓고 저울질해 가지고 120대의 죄를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에서 국가적 메시아권으로 나라를 찾아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리원칙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고개를 선생님은 탕감조건이 아니라 실체로 넘기 위해서 싸워 왔다는 거예요. 누가 실체권으로 탕감할 수 있는 탕감이 무엇인지 알기나 해요? 알겠나?「예.」
일체가, 사탄세계 소유가 하나님의 소유로 돌아올 수 있는 완전탕감 혁명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 일체의 모든 것, 자기 소유권이니 자기 집이니, 대사 하던 한 대사니, 뭐 누구누구 36가정이니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먼지만 있더라도, 사탄세계의 더럽혀진 핏방울만 있더라도 사탄에게 점령당해서 하늘이 탄식하던 수천년 역사를 회생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심판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위험한 하늘나라의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가 시작돼요. 대한민국도 이제 성씨를 잊어버리고 자기가 사랑하던 마음, 옛날에 연애질하고 뼈 살에 사무쳐 가지고 눈물짓던 것도 꿈 가운데 생각이지, 아예 실체로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정화해야 돼요. 그래서 이 일을 선포하기 위해서 축복가정 정화운동을 선포했지? 「예.」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에요.
그냥 그대로 세상에 살아먹던 자기 멋대로 중심삼고가 아니에요. 자기 일일생활을 중심삼고 아이들, 아담 해와가 자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다 보고하고, 축복받은 부인들은 어머니 대신자니만큼 자기 시부모를 모시고 층층시하에 있는 친족 가정들까지 종손으로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슬프고 어렵고 고통이 있으면 중심뿌리, 중심가정이 모르면 안 돼요. 보고해 가지고 인연되지 않고 그냥 넘어가게 되면 그것이 암이 돼 가지고 죽은 가지가 되어 따 버리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에 뭐라구요? 「천일국 주인입니다.」 천일국? 「주인입니다.」 주인이에요, 주인! 무슨 주인이에요? 에덴에서의 아담가정 완성 주인이에요. 종족 주인 왕, 민족 주인 왕, 세계 주인 왕, 천주 주인 왕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권으로 같이 서 가지고 같이 축복은 받았지만 출생신고를 부모님이 못 했기 때문에 못 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본처가 죽고 그 아들딸이 장발(長髮)했지만 원래의 혈족이 돼 가지고 대신 가정, 상속할 가정이 안 나타났기 때문에 어머니를 찾아 세워 가지고 끝날 때에 대신 상속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라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잃어버렸던 악당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로 이루어진 그 바탕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모양도 생각도 컨셉(concept; 개념)도 그림자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바람도 부는 것이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야지, 동으로 불고 남으로 불면 안 돼요. 동서 문화의 격차, 남북 빈부의 격차, 이전부를 앞으로 하늘나라의 중앙에서 요리해야 되기 때문에 정책이라는 방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종적으로 올라가고 완전히 진공상태, 마이너스 273도면 절대 마이너스 경지가 돼요. 거기에 내려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수직으로 공기가 내리 붓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폭발이 벌어져요. 그런 것이 태풍권이에요. 토네이도(tornado) 같은 바람이 일어나는 것은 무엇이냐? 돌다가 올라가는 거예요. 들어 올리는 것이 이제는 내려올 때가 왔기 때문에 남아지는 게 없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검부러기도 보기 싫어하는 하나님 심정이에요. 심정세계에는 그게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 탕감복귀 혁명한 부모님이 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 일대에서 일족을 중심삼고 있으면 여러분이 메시아 책임을 지고 참부모 대신, 천지부모 대신 책임을 해야 돼요. 통반격파를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될 책임이에요.
통반격파에 관심이나 있어요? 벌써 3차 4차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완전히 책임 못 하면 모가지를 쳐 가지고 불살라 가지고, 로마 시내를 네로가 불사르던 것과 같이 불살라서 훅 불어 버려 가지고 꿈에도 다시 통일교회 여러분 누구 얼굴도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래서 탕감혁명, 그다음에 양심혁명이에요. 마음과 몸이 싸워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것은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에요. 가정의 부부가 하나되는 것은 일족의 할아버지로부터 자기와 3대가 하나되기 위해서 화합하는 거예요. 가정의 부처끼리 하나된 것은 가정의 3대가 하나되기 위한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전통을 세우기 위해 가정이 하나된 것은 종족, 일족의 7대 12촌까지 전체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 편성은 국가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국가는 전 세계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자기 자신을 희생 투입하지 않고는 안 돼요. 하나님이 제일 지옥 밑창에서 최고 절대신앙 기준의 사랑의 상대에게 가려니 투입하고 자꾸자꾸 투입하니 올라가서 이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태양이 정오에 비추니만큼 그림자 없는 세상이에요. 지상․천상천국에 가면 24시간 그림자가 없어요. 그거 알아요? 태양과 같은 햇빛이 언제나 떠 있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시대에 그림자가 없으니 여기에 태양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천지부모를, 사랑의 왕을 모시고 사는데, 그림자가 없을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기르고,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아서 하늘에 입적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첫 모델로 천국형의 기본 가정단위가 아담 해와의 가정이에요. 그래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세계 기준에서 갖다 맞추어야 될 때가 오니 비어 있던 것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1대조로부터 2대조로부터 영계 육계 해 가지고 조 편성을 해야 돼요. 같이 있더라도 이제는 몇백 배, 몇천 배 떨어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반격파가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얘기한 거예요. 자기 일족 앞에 하나님 원수의 핏줄을 옆에 놓고 형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차례니 무엇이니 제사를 못 드리게 했어요. 이제는 제사 드리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되기 위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갈라져서 싸우고 불화했는데, 이것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언제나 부모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자기 조상과 중심적인 후손을, 3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지금까지 죄지은 부모들을 잘라 버릴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래 가지고 통일세계에서 선생님은 시제(時祭)까지, 생일을 축하하고 죽은 날을 기념하라고 허락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이 싸움해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헤쳐졌더라도 국경을 넘어 가지고 돌아가신 날, 나신 날, 축하의 날에 찾아와 가지고 지난날을 회개하기 위해서 멀어졌던 것을 가깝게 하기 위한 대책이 조상숭배였고, 남편을 모시는 숭배, 부모를 하나님 대신 모시는 것이 숭배의 전통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삼년상(三年喪)이라는 것은 뭐냐? 부모가 죽으면 아들은, 또 남편이 죽으면 여편네는 삼년상을 절대 시켜야 돼요. 매일같이 제삿밥을 해 놓고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 전통이 뭐냐? 사랑의 전통이 갈라졌던 것인데, 가깝게 하기 위한, 하늘의 전통을 남기기 위한 전략적인 의미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런 내용을 오늘을 넘어서는 이때에 통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이 기도했어요. 원래는 일본하고 축구 할 때 까딱 하면 3대1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3대0이 됐으니 일본이고 무엇이고 옆에 안 세우겠다는 거예요.
이번에 또 브라질에서 할 때 페널티킥도 같은 자리에서 페널티킥이 에요. 작년에 6천 개 프로축구단이 있는 데 있어서 일등한 패하고 이번에 상파울루에서 올라간 21개 팀 가운데 꼭대기로 올라간 패가 개막전을 한 거예요. 그것도 날짜가 딱 설날이 되어 있어요. 새벽에 0시 55분이면 10수예요. 천일국 4년, 40수라구요. 모든 것이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소로카바(Sorocaba)팀도 두고 보자 이거예요.
페널티킥도 우리가 먼저 줬다가 또 저쪽에서 페널티킥으로 넣고, 그 다음에 싸워 가지고 한 점을 우리 먼저 넣고, 죽을 기를 써 가지고 저기서 넣어 가지고 2대2 동점으로 끝난 거예요. 모든 전부의 선취권을 우리가 쥔 거예요. 라디오방송에서도 진다고 하는 데 있어서 비겼다는 것은, 천하가 수평이 된다 이거예요.
어떤 무엇이든지 수평이 돼 가지고 그것을 밟고 부모님의 이름이 어떤 나라의 유명한 사람,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 회장이니 무엇이니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보다도 유명해져서 앞으로 체육계 예술계의 대장 자리까지도 선생님이 점령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리틀엔젤스에서 동양을 중심삼은 효녀 심청과 열녀 춘향, 그다음에 이런 가정이상을 중심삼은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것이 없어요.
앞으로는 정치 정책이 있을 수 없어요. 정책을 다 가르쳐 줬어요. 사탄세계의 정치권을 밟아 치우고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와 사탄세계가 싸우는 사탄세계 정책, 하나님 나라를 망치려고 하던 전부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원칙적인 에덴의 이상 그대로 정책 방향이 설정되는 거예요.
개인 완성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을 전부 알아요. 가정왕, 천주왕이 되는 길을 알아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하나님 대신 자리에 들어가서 하늘권 상속자의 자리까지 나갈 수 있는데, 정책이 뭐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상헌 씨가 원리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문제 교육문제를 다 해결했는데, 정치문제, 정책에 대한 문제를 해결 못 한 거예요. 영계에 가기 전전 해까지 안 가르쳐 줬어요. 나중에 몇 번이고 물어보려고…. 그 사람이 그렇잖아요? 유교 전통이 있기 때문에 어른 앞에 실례될까 봐 입을 다물고 있었는데, 하도 안됐기에 내가 얘기를 했어요. 앞으로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관리체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생활이 자기 위주로 계획하는 대로 잘살 수 없어요. 평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구멍을 메우는 데는 옆에서 메워야 되는 거예요. 물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자기가 높은 데서 흘러오는 물을 막으면 그 이하의 사람, 후손을 죽여 버리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오늘 아침에 깨끗이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일을 실천하겠다고 하지 않고는 내가 세배를 받지 못해요. 실천하겠어요? 「예!」 부처끼리 두 손을 들어요. 사위기대를 해 가지고 들라구요. (모두 손을 듦)
자, 나는! 「나는!」 생사지권을 넘어! 「생사지권을 넘어!」 실천하겠나이다! 「실천하겠나이다!」 오늘의 훈시와 더불어! 「오늘의 훈시와 더불어!」 나고 살다가 죽겠습니다! 「나고 살다가 죽겠습니다!」 사람이라면 이상천국을 위해서 나고 살다가 그 이상을 중심삼고 죽어야 돼요. 다른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내리라구요. 자!
「주신 말씀을 지킬 것을 다짐하면서, 천일국 4년 세배 의식을 갖겠습니다. 천일국 4년 세배를 가정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계 4대 성인가정부터 드리겠습니다.」
영계를 무시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 양자를 책정해 주어야 돼요. 공자면 공자님 사촌이든가 형제 가운데, 역사를 중심삼고 향교에서 모실 수 있는 책임자의 아들 가운데 둘째 아들이라든가 셋째 아들을 양자 양녀로 택하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고향을 찾아가서 그런 설정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보고하면 선생님이 인정할 수 있는 때예요. 양자가 없으면 안 돼요. 사위기대예요. (세배 의식)
효율이! 「예.」 선생님 생일날 할 원고를 갖다가 읽어 주라구. 이제부터 6일 있으면 선생님의 생신인데 그동안 정성들여야 될 거라구요. 선생님의 나이만큼에 있어서 진정한 생일을 축하한 때가 언제 있었느냐고 반성하면서, 가정이 합해 가지고 생일 축하의 날을 위해서 준비하면 준비하는 정도의 그 모두가 천상에 기록되는 것은 여러분의 복의 기원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거 얘기를 해요. 그것을 읽어 주는 것이 좋아요. 「짧은 원고지만 두 꼭지의 아버님의 말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읽을 말씀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라는 제목으로, 27일 부모님 탄신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만여 명이 운집한 내외 귀빈들을 놓고 영계와 육계에 선포하실 참부모님의 인사말씀입니다. 읽어 올리겠습니다.」
이것을 읽어 주는 것은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가족적으로. 가족이 축하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님의 생신은 개인이 축하하는 것보다도 가정이 축하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못 가졌기 때문에 가정 정착을 못 했기 때문에 가정 정착을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니만큼, 통일교회에서 천일국의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그날을 축하하고, 그날을 앞으로 상속받기 위한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읽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에게 먼저 읽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훈독)
『……여러분! 본래 인간시조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떤 세상이 되었을 것 같습니까? 아담은 그 가정의 족장이 되었을 것이고, 그 민족의 민족장이 되었을 것이며, 그 국가의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세계는 아담주의로 시작되어 아담의 전통, 아담의 문화, 아담의 생활방식만이 존재하는 아담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언어라는 것이 빠졌는데, 언어를 하나 집어넣으라구, 언어. 문화도 언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영원무궁토록 평화왕국을 이루어 살았어야 할 인류가 악의 본체인 사탄의 노예가 되어 죄악과 고통의 세계에서 하나님의 가슴속에 한을 심고 살아온 것입니다.』
‘한의 핏줄’이라는 것을 집어넣어. ‘한의 핏줄을 남기고 살아온 것입니다.’ 이렇게. 자, 계속하라구. 그건 미리 얘기 안 하면 나중에는 희미해진다구. 자!
『……따라서 하늘로부터 참부모의 사명을 받고 출발한 우리 부부는 생애를 바쳐, 축복결혼을 통해 거짓 부모의 원흉인 사탄을 제거하고 참부모로서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인류에게 전수해 주기 위해 천명을 실천해 나온 외길 인생길이었습니다.』
고독이라든가 홀로, 길이 중심이 돼 있다구. 사람이 중심이 돼야 된다구. 그건 그 부분을 고치라구. (끝까지 훈독 후 참부모님 탄신기념축제 만찬사인 ‘메시아와 참부모’ 훈독)
『……여러분! 우리 부부에게 부여된 참부모의 사명이 천명이라면 이제부터 우리와 손잡고 이 지구촌에 평화의 천국을 창건해야 할 여러분의 사명 또한 천명입니다. 이제 하늘의 때가 왔습니다. 여러분 모두 가슴속에 불타는 소망을 안고 돌아가시어 여러분 각자 각자가 메시아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 역군들 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짜 이제 천일국 4년을 맞는 거예요. 이제 훈독회 말씀을 여러분의 경서, 여러분의 살아온 생활의 기록으로서 전수받아 가지고 여러분 자손만대에 전수해 줘야 돼요. 선생님은 떠나더라도 영계의 실존체로서 지상과 통일적 노정을 통해서 연결되어 가지고 영계에서도 지상세계까지 지도할 수 있는 때가 온 거예요. 그래서 천상에 있더라도 지상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헌법과 하늘나라의 부처별 모든 법을 중심삼고 거기에 위배되는 것을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기반 터가 나라도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이요, 여러분 부모예요. 알겠어요? 「예.」
부모는 자기 후손들을 낳아 준 부모인 동시에 사랑의 심정세계를 창건하는 데 본이 될 수 있는 스승이에요. 또 그 본 되는 가정들이 평화의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만년 불변의 우리 이상적인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되겠어요.
그것을 당대, 현재, 천일국 4년 오늘을 넘어서면서부터 여러분 앞에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기꺼이 환영하면서 받아들여 가지고 여러분의 생활철학이요, 또 가정이 가야 할 만대의 길이요, 만국의 평화의 근본에서부터 방향과 목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총결론을 지을 수 있는 소망적 왕 터가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것을 상속받는 영예를 길이길이 후손 만대에 지녀 가지고 영계까지 가서 다시 하나님 앞에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자로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성자군의 나라를 우리가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이 남아 있는 것을 아시고, 거기에 준비하는 생애의 노정인 것을 잊지 말고 준비를 완성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축구 얘기 좀 해 줄까요, 아버님?」 축구보다도 양력설에 선생님이 한 말씀을 기록해서 안 남겼지? 「하나님의 날 말씀입니까?」≪통일세계≫에 나왔어? 「예.」 나왔으면 그것을 읽어야 돼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은 천일국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나라 위에서 시작하지, 개인 개인에서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개인 소유를 가졌다는 것이 천일국을 파탄시키는 역적의 유산물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말을 강조한 거예요.
예수님의 생일축하도 달리했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기념일을 4일로, 천일국 4년 4일을 중심삼고 옮겨서 지켰다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이요, 천일국 4년 시대의 4일 기간에 역사적으로 준비한 내용을 말씀한 거예요. 그 말씀을 다시 한 번 회상함으로 말미암아 음력설을 맞는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을 한번 읽어 주는 것이 좋아요. 잘 들어 봐요.
(2004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거행된 제37회 참하나님의 날 0시 기도와 10시 기념예배 말씀 훈독)
『……이 원단을 맞이하여 참부모는 역사시대를 잇고 소망의 해방적 창조이상 전체에 주체자인 왕 중의 왕으로서 천상․지상세계를 치리함으로 태평성대 억만년 해방의 평화의 천국시대로 전환할 것을 보고하면서 아뢰면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사 출전 행동 전진하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된 것을 진실로 간절히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역사를 깨끗이 다 설명해서 기도 가운데 다 들어가 있다구요. 저것을 외우듯이 해서 다 이해하고 여러분에게 상속한 하늘의 천명, 주축적이고 중추적인 훈시로서 알고 천일국 4년 새로운 이 원단을 넘어서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다음에 말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이라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여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얼마나 복잡한 내용이에요? 기도 말씀을 들어 보니까 전문가가 아니면 그렇게 엮어 가지고 원고도 없이 언제나 기도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얼마나 마음으로 그 자리를 그렸기 때문에 꿈에라도 얘기하면 그 말이 나왔을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게 알고 선생님도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렇게 알 수 있는 대신자 상속자가 돼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기를 이 아침에 당부한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기를 맹세하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모두 손을 듦) 예. 고마워요. 자, 말씀!
『……하나님이 바라는 조국 그 땅과 인연될 수 있는 내용이 역사시대를 거쳐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세계적 조국광복을 선포할 수 있는 그때가 되거들랑 모든 것이 그 위에서 시작해 존재해야 할 것이 다 탈락됐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조국 위에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지, 그 가외 존재는 있을 수 없어요. 사탄세계라는 것은 그림자도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던 모든 습관적이요 전통으로 남아진 대한민국이니 애국사상이니 교육받은 일체는 사탄세계에 물들어서 색깔을 지닌 것인 것을 알고, 자기 자체가 완전히 색깔이 없는 부정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의 조국과 관계를 영원히 맺을 수 없어요. 영원히 남는 한 영원히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천지 이치예요. 아시겠어요? 「예.」
박구배! 「예.」 임자가, 책임자가 잘 알아야 된다구. 여러분이 잘못함으로 영향 받은 후대 사람들이 천상에 가서 여러분을 물고 늘어져 가지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방패로 변호해 줄 수 없어요. 여러분 자체를 해결할 길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 조상들까지도, 천상세계에 있던 사람들이 지상지옥에 내려와서 천년 바위와 같이, 천년 바위가 아니라 억만년 바위와 같이 지켜보면서 해방의 날을 고대하는 억울한 사연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피하기 위한 오늘의 생을 깨끗이 청산 짓고 무(無)에서 유(有)를 새롭게 창조하는 주인들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인 조국의 하나님 대신 주인,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날 선포한 내용의 말씀인 것을 재차 명심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나? 「예.」
그래서 잊어버릴까 봐 이것을 되풀이해서 통고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 지나간 천일국 3년과 같은 해로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것은 달라요. 뒤집어진다구요. 이것은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사탄의 피를 완전히 정리해 가지고 여기는 사탄의 그림자, 사탄이라는 말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포가 축소되고 응고되어서 남아 있던 것까지도 푸는 거예요. 풀어놓은 다음에 다시 응고될 수 있는 그림자만 나타나도 또다시 놀라는 거예요. 소가 가다가 사고난 지역에 가게 되면 평상시에 왔다 갔다 하더라도 언제든지 몸이 소스라치게 축소되는 것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의 그 인상도 하나님 앞에는 내 생애 가운데 남기지 않고 깨끗이 하나님 조국의 주인의 생활을 그려 가면서 남기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것이 오늘 맹세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인 것을 재차 권고와 더불어 충고합니다. 아시겠어요? 「예.」
선생님은 그런 입장에서 생애를 걸고 싸워 나왔어요. 누구의 동정도 바라지 않았어요. 자기 갈 길을 책임 못 한 사람이 동정을 바라요? 화살촉이 가다가 뒤로 돌아갈 수 있어요? 꽁지가 날아가더라도, 대가 날아가다 다 타 버리더라도 화살촉은 가서 타깃을 깨뜨려 버리고 부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대한 맹세적 우리의 방향적 중심자가 지켜야 할 도리인 것이니라! 아멘! 「아멘!」 아시겠어요? 「예.」 그런 의미에서 들어 보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그런 조국의 이름 위에서 레버런 문도 태어났느냐? 참부모라는 이름이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느냐? 통일교회가 일체 통일을 논하는 오늘 이 시간에 있어 일체 통일 위에서 조국이 생겨났으면 그 일체 통일이상이 연결되는 조국과는, 지금까지 나라를 중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와 모든 언어 전체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인연돼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과 상관없는 역사시대요, 과거의 일이니, 현재의 그 나라의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망신스러운 존재인 것을 부끄럽게 느껴야 할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윤 총장! 「예.」 무슨 말인지 알아요? 선문대학의 총장을 그리워하지 말아요. 하늘나라를 위해서 하나님 나라의 조국광복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더 그리워하고 바랄 소망인 것을 알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박물관이고 무엇이고 생각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자기가 자리잡아 가지고 가정이 자리잡고 일족을 만들고, 그 일족 위에 민족이 편성되고, 민족 위에 나라입니다. 나라의 충신이 되기 전에 일족을 거느려서 하늘 앞에 연결시킬 수 있는 충신의 접촉점이 무엇이냐? 효자 중에 이 땅 위의 어떤 효자보다도 위에 선 그 효자의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와 자기 일족이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거예요. 충신의 길과 효자의 길이 맺어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선생님의 말씀 내용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다 그래요. 기도로부터 저것이 얼마나 심각한 내용이에요? 총결산을 하나님 앞에 통고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읽어 보라구요. 환하게 읽어 보면 선생님의 내적 심정, 심령면, 거울에 반드시 반사되어서 여러분을 대해서 90도로 비출 수 있는 이러한 말씀이에요. 하나님이 거울이 돼 가지고 여러분의 마음을 비춰 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깨끗하게 거울 면을 닦아 놓으면 여러분도 그 거울 가운데서 선생님 대신 모습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이상 하는 이상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내적 외적 통일된 기반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 조국이 없는 평화의 왕국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벌어져야 돼요. 평화왕국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예요. 여러분이 태어난 것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태어났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의 일체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사탄의 혈족이 되어서 하늘과 땅을 뒤집어 박아 놓은 거예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염려하는 하나님으로부터 탕감복귀역사를 대신 세우고, 종교권 메시아를 보내기 위해서 4천년 수고해서 보냈는데 그것을 잡아 죽이고, 재림주를, 다시 보낼 수 있는 주인을 만들기 위해 2천년 준비해 가지고 보냈는데, 지상에서 여지없이 사탄은 최후에 있는 실력을 행사해서 이 참부모까지 쫓아내 버렸어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기반이 없기 때문에 사탄 뒤를 따라다니면서 쓰레기통에서 주워 가지고 거기서 조각조각, 눈 조각, 코 조각, 입 조각, 사지 갈라놓은 것을 갖다 때워서 사람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날 닮아라.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길러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닮는다는 것이 여자들이 나를 닮기 위해서 미쳐 가지고 쫓겨나고,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눈이 청맹과니가 되어서 선생님을 때려죽이라는 둥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기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선생님에게 욕을 먹인 거예요. 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현실이도 그랬지? 「예.」 고려신학교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내가 욕을 덜 먹었을 것 아니야? 범일동 교회가 이제는 천 명 이상 모이는 훌륭한 교회가 됐다며? 「예.」 거기에서 욕먹었던 것을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습니다.」 안 잊어버리고 중간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얼마나 고달파? 말도 할 수 없고 사정도 통할 수 없어요.
거기에서 심정적 의논도, 비밀리에 앉아 가지고 얘기할 시간도 없었어요. 열매를 뿌려야 되겠고, 자기는 불평하고 싶어도 불평의 주체가…. 선생님은 불평의 상대가 아니에요. 불평도 못 하고 혼자 가슴앓이를 하면서 지내기를 몇 년이나 했나? 지금에 왔으니 상대가 있어 가지고, 누구? 어거스틴이에요. 그를 사랑해? 「예.」 선생님 이상 사랑하라는 거야. 공자님 사모님도 선생님 이상 사랑 안 하면 안 돼. 바람만 불어도 딱지가 찌그러진다구. 문패가 말이야. 그것을 문패라고 그러지? 「예.」 문패가 거꾸러진다구. 그러면 안 된다구.
선생님을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고, 거기에서 선생님 이상 사랑하는 남편이 사랑한 나라를 남편보다 더 사랑하게 된다면 해와가 해방적인 천국을 개발했고 안내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죄가 많아요. 알겠나? 이 쌍년들! 쌍년 소리를 듣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 거예요, 듣고 싶어하는 사람 손 들 거예요? 어떤 거예요? 처음이에요, 나중이에요? 「나중입니다.」 나중이라 하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듣기는 알아듣누만. (웃음) 쌍년들, 내려요!
여자를 보게 되면, 눈들을 보더라도 눈을 조그맣게 해 가지고 들여다보고 선생님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섬뜩한지 몰라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어머니 하나 붙들고 산다고 팔십 노인서부터 칠십 노인, 열 두 살 이상의 여자들이 얼마나 선생님을 원수시한지 몰라요. 몰라준다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남자들은 몰라요. 이 천사장 패들! 여자들은 알아요. 4대 심정권이라는 것은 여자들이 알게 돼 있지, 남자는 원수예요. 천사장이라구요.
4대 심정권이 뭐예요? 남자 중에 남자는 선생님밖에 안 보여요. 자기 할아버지든 왕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원수같이, 도깨비같이 보여요. 사랑하던 사람과 연애결혼한 사람들도 원리 말씀을 듣고 선생님을 사랑하는 싹이 트게 되면 남편이 양두사(兩頭蛇)가 되고 몸뚱이는 하나요 꼬리가 둘 돼 가지고, 대가리 하나는 입에 갖다 맞추고 하나는 음부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몸을 중심삼고 두 꼬리는 발을 감아쥐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한다구요.
그런 사랑을 하게 되면 피를 토하는 거예요. 아기 낳는 해산과 같이 하혈해요. 그런 여자들의 병을 누가 나게 했어요? 하늘이 나게 했으니, 하늘 대표인 선생님을 만나서 그렇게 됐으니 그런 것을 왜 그런지 가르쳐 줘야 되겠나, 안 가르쳐 줘야 되겠나?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여자들의 별의별 얘기를 다 들으면서 ‘이런데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하는 것을 지도한 거예요. 어머니를 그런 승리의 자리에서 길러 나왔어요. 여자들을 대한 모든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이 팔십에서 칠십, 육십, 20대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추어 올라가서 굴복시켜 가지고 천사세계에서 실패했던 여자들이 지옥에 가 있는 것이 해방이 벌어졌다구요. 낙원도 문을 다 열고 천상을 개발한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막힌 담을 같은 해방을 선생님이 해 주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이 말씀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어디 빠진 게 있나 알아보라구요. 그렇다고 원고를 읽는 기도도 아니고 말이에요. 말씀도 그래요. 그러니까 전문가 아님이 없다 하는 것은 알아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지. 그래야 그 나라의 패권적 승자가,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자!
『……예수님은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나라, 이 세계에 와서 죽었고, 모든 성현 현철들이 그런 소망의 조국광복의 자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죽은 거라구요. 그 사람들을 대신해서, 그들이 뒷받침돼 가지고 올려 준 사실도 잊어버리고 산 이러한 무리가 나요, 내 나라요, 내 민족이요, 내 가정이었다는 사실을 볼 때, 분한 마음이 나요, 안 나요? 그 자체가 타락을 모르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배은망덕한 족속의 후손임이 자증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형제가 그런데 같이 한방에서, 한집안에서 살고 있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하나님의 원통함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형제, 부모, 일족, 동네, 12촌까지예요. 7대 8대를 넘어서야 돼요. 그것을 남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제 감정해 가지고 12년만 되면,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 자체가 가정으로 그것을 정리 안 해 놓으면 영계의 선생님이 계시는 곳에 못 들어와요. 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나하고 관계 없어요.
천년 충신이었더라도 천년 새해에 있어서 한마디 불충의 말을 하면 그 불충의 말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 죽으라는 거예요. 태어나기를 사랑으로 태어나 사랑으로 살다가 죽는 것도 사랑 때문에 죽어요.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하나님을 위해 살고, 하나님 때문에 죽어야 돼요. 마찬가지 결론이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세상이 다 됐다고 해서 왕좌에 앉으라고 해도 거기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깨끗이 고난으로 출발했으니, 고난을 중심삼고 천세 만세 따라오는 사람들이 몇십 배까지 고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 될 때까지 선생님은 고난의 왕으로서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조건이 남으면 다시 찾아가서 교육해야 될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책임자는 무섭고 두려운 자리예요.
알겠나, 세계일보? 「예.」 이런 내용을 안 냈어? 「내겠습니다. 아버님이 내라고 하시면 가능합니다.」 내가 내라고 해? 자기가 해야지. 신문사 사장에게 왕이 매일같이 전화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하겠나? 「아닙니다.」 이 내용이 다 나와? 천일국이 무엇이고 평화왕권시대가 돼 가지고 선포한 것을 누가 알아? 저 기도문 설교문을 내면 될 것 아니야? 정초가 오늘이니 이제라도 내! 알겠나? 「예.」 알겠어? 「알겠습니다.」
자기 신문사의 위신이 안 서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당장에 불을 놔 버리고 훅 불어 버릴 신문사가 되지 말라구. 지금까지 내가 신문사에 그런 놀음을 하라고 안 그랬어요. 하지 말라고 했지. 이제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하지 못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국에서 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가자 지방의 모든 신문도 내가 봐 가지고…. 이놈의 자식! 거기에 안 갔더랬나, 갔더랬나? 「못 갔습니다.」 신문사가 가서 인터뷰 먼저 할 것은 생각 안 했지? 나라 일을 책임질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언론기관이 먼저 비밀리에 기록해 가지고 통보해 줘야 할 것이, 세계에 선포해야 할 것이 언론의 책임이에요.
경찰서까지도 찾아가서 비밀문서를 빼 가지고 발표할 수 있는 권한이 신문사에 있는 거예요. 국정원 원장의 방을 비밀열쇠로 열어 가지고 비밀까지 조사해서 낼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신문사 교육할 때 경찰서 사찰, 형법을 처리하는 괴물들이 앉는 책상에서 아침저녁으로 빼 가지고 조사하고 있잖아? 그런 것을 시키나, 안 시키나? 아, 물어보잖아? 문 총재의 비밀창고에 있는 것을 먼저 기록해서 내야 되는 거야. 그것이 신문사의 특종 기사거리 아니야? 어때? 자기 생각대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국가가 아니라 천운이 가야 할 방향을 누가 통고해 줘야 할 텐데, 숨겨 놓아 가지고 모가지 잘릴 사람이 누구예요? 왕보다도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계가 4권이에요. 4권이 입법․사법․행정부처를 넘어서서 책임지고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4권의 왕권, 패권 방향을 제시하는 거예요. 방망이 놀음을 시켜야 할 것이 4권 시대에 있어서 주인 책임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못 하게 되면 돈도 선생님에게 달라고 하지 말라구. 뭘 했기에 돈을 그렇게 많이 써?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이번에 오게 된다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선포된 것을 발표했느냐 발표 안 했느냐 이거예요. 발표 안 했으면 <세계일보>를 갖다가 재차 찍는 거예요. 그것은 마음대로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공지사항으로서 <세계일보>에서 발표한 내용은 <워싱턴 타임스>의 어느 기사에도 갖다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신문사에 우리 식구가 있으면 팔아 가지고 내는 거예요. 이 기사를 내려면 한 줄에 얼마씩 해서 돈을 줘 가지고 세계 언론계는 어디든지 낼 수 있는 거예요. 왜? 한국의 <세계일보>가 냈다 이거예요. <세계일보>가 어디예요? 언론계의 왕초가 돼 있는데 말이에요. 사 선생님, 그것을 압니까? 「잘 알겠습니다.」 내가 선생님으로 모셔야 되겠구만. 한 마디 하면 기분 나쁜 꼬리가 길더라구. 문 닫고 떠나면 문소리가 달라. (웃음) 칭찬하는 것만 좋지?
네 색시가 이쪽이야, 이쪽이야? (웃음) 나는 모르겠어. 이쪽이야, 이쪽이야? 「좌측입니다.」 색시가 네 말을 잘 안 듣게 돼 있어. 순순하지 않아. 그러지 않으면 안 돼. 뜻을 위해서 너보다도 앞서 가겠다고 할 거라구. 그래, 안 그래? 물어보잖아? 안 그런가 그런가, 솔직히 얘기해. 남편을 따라가나, 남편을 끌고 가나? 「따라갑니다.」 끌고 갈 줄 몰라? 오늘부터 끌고 가. (웃음) 그래야 가슴앓이 병이 없어.
사광기, 순순히 남편 말 잘 안 듣지? (작은 소리로) 귓속말로! (웃음) 어드래? 「잘 듣습니다.」 잘 듣는다고 하면서 이러고 있어. 입에다 힘을 주고 ‘잘 듣습니다.’ 이래야지. 그게 잘 듣는다는 표정이야? 얼굴이 웃지 못하니 이러고 있어. 그게 잘 듣는다는 표정이야, 못 듣는다는 표정이야? 「잘 듣습니다.」 잘 듣는 시늉은 하지만 마음적으로는 그렇지 않아. 언제 한번 틀어져서 저놈의 남자 모가지를 쳐 버리든지 차 굴리든지 보따리 싸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을 거야. 여자, 보따리 싸겠다고 생각해 봤나? 「아닙니다.」 이제부터 해 보라구. (웃음)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 점심때가 또 오겠구만. 내가 점심때도 바쁜데. 자, 계속하자!
한 사람씩 충고하면 여러 사람을 불러 가지고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대표적으로 이렇게 한번 해 본 거예요. 해 본 거니까 오늘 가 가지고 밤잠 못 자지 말고 ‘이야, 해 볼 수 있으니 해방이다. 해 본다니까 해방하기 위해서 했다.’ 하게 된다면, 그것 다 고치면 해방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을 내라구. 「알겠습니다.」 내가 광고판을 들고 종로 네거리의 무슨 공원? 「파고다공원입니다.」 빠고다? 파고다인지 말이에요. 파고 다짐한다는 것이 파고다예요. 진리를 파고, 묻고 다짐하는 것이 파고다 공원이다 이거예요.
자, 알겠어요? 「예.」 사광기! 「예.」 ‘죽을 사(死)’ 자라고 했어, ‘역사 사(史)’ 자라고 했어? ‘역사 사’ 자야, ‘죽을 사’ 자야? 역사는 죽지 않아요. 죽었다 하더라도 역사는 살아난다구요. 그렇게 무력한 <세계일보>가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노 대통령을 비밀리에 찾아가서 회담도 해 봤어? 「아직 만나지 않았습니다.」 만날 필요가 없어서 안 만났나, 만날 필요가 있는데 못 만났나? 「대통령이 요즘 신문사 사장을 안 만납니다.」 안 만나 주면 집에 가 가지고 변소 문을 한 3일 동안 지켜 보라구. 「만날 수 있으면 만나려고 합니다.」 언제나 만나 가지고 교육해야지.
선생님은 안 만날 수 없어요. 만난다면 만나요. 옛날에 문교부장관이 안 만나 준다고 했는데, 안 만나 주면 거기에서 자는 거예요. 비서실의 수위가 있으면 수위하고 같이 자는 거예요. 그러니 사흘도 못 가 가지고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밥도 안 먹고 사흘 금식하고 기다리는 거예요. 일주일만 금식하면 안 만나 줘요?
세상에,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나는 내가 계획한 사람을 못 만나 지 않았어요.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여자를 만났지. 매주 토요일이면 토요일, 금요일 저녁에는 시장에 가요. 토요일하고 일요일하고 월요일까지예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자기 식모 같은 사람을 안 시켜요. 바구니 들고 반드시 가면, 어느 날 몇 시에 가게 되면 기다렸다가 가는 길에서 구두끈이 잘못됐다고 하면서 매는 거예요. 풀어놓고 기다리는 거예요. 쓱 하다가 걸어서 넘어지면 ‘왜 그러냐?’ ‘구두끈을 매다가 그랬다.’ 이거예요. 그건 내 마음이지. 당신이 왜 그렇게 왔다가 넘어졌느냐 이거예요. 작전에 왜 걸려들어 가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옆에서 뭐라고 하면 도망가고 돌아가지.
가도(かど; 길모퉁이)에서 딱 기다리는 거예요. 그렇게 만나 가지고 핸드백이 한 10미터 달아나고 여자의 치마폭이 떨어지고 다 그럴 수 있게끔 뒹굴면서 여자를 붙들고 한 바퀴 도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잊어버리겠나, 안 잊어버리겠나? 그랬으니 누군지 알았으니 사죄를 백번 천번, 한 번 해 가지고 안 되니까 두 번, 세 번, 열 번 하면 그만두라고 하는 거예요. 열두 번 이상까지 하면 ‘정 그만두라니까 내가 집에 찾아가서 인사 한번 하고 그만두겠습니다. 이러고 사내가 아줌마한테 실례한 것을 어떻게 용서받겠습니까? 우리 여편네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사죄 방문하겠습니다. 그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아들딸을 데리고 가기 전에 그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의 학교를 알아 가지고 아들딸이 학교에 가게 되면 좋은 선물을 사 가지고 친구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까지 데리고 가서 친구 될 수 있게끔 생전에 갖지 못하는 비싼 흑진주를 선물하는 거예요.
훈모님의 사내는 이상한 눈으로 보누만. ‘우리 집사람을 저렇게 선생님이 이용해 먹었나?’ 남자라고 이상한 눈을 가지고 보지 말라구. 시커매서 기분 나빠. (웃음)
뭘 못 해요? 나는 뜻 가운데 필요한 아줌마를 위해서 집에 들어가서 일년 반 종살이했어요. 여자의 심정을 연구하고 고생한 여자들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뜻에 필요할 수 있으면 뜻에 필요한 사람을 왜 못 세워요? 내가 원하는 몇백 배 몇천 배가 하늘이 원하는 뜻인데, 몇천 배 수고하더라도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여기 교회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요것밖에 없나? 교회 책임자들, 손 들어 봐요. 「청평에 있습니다.」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몰라서 못 하지. 배운 솜씨가 화살 쏘는 솜씨라면 화살을 쏘게 되면 세계에 가서 경쟁한다면 딴 데 맞으려고 해도, 화살을 쏘면 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쐈지만 휙 돌아 들어가서 타깃에 화살이 찾아갈 수 있게끔 훈련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일화축구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을 차는데 왜 언제든지 골 문을 타고 넘어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는 거예요. 감아 차게 되면 이렇게 갔던 것이 호르륵 들어가는 거예요. 차는 대로 볼은 놀면서 틀림없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차는 볼과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 틀림없이 가서 적중해야 할 텐데, 이거 제멋대로 가고 있어요. 바람이 안 부는데 태풍 부는 거와 같이 남쪽으로 가라는데도 북쪽으로 가니, 그놈의 볼이 배때기가 터져 나가야지.
그것을 내가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라고 했어요. 사커(soccer)가 뭐예요? 축구예요. 싸커 하면 싼 가격이 싸커예요, 뭐예요? (웃음) 그렇게 하는 거예요. 어디에 서면 틀림없이 90도로 서요. 비탈길에 요만한 조약돌에 서더라도 그것이 받침으로 수직에 서는 거예요. 코디악에 가게 되면 코디악의 산이 비탈길로 돼 있는데 전부가 90각도예요. ‘그것이 인간보다 참 훌륭하다! 후손들이 저렇게 자랐으면 천국 왕자권을 소유해 가지고 사탄한테 노예가 되지 않았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래요. 비탈길에서도 사커 볼 모양으로 살아야 된다구요.
양심이 바르다고 했나, 휘었다고 했나? 유종영의 양심이 발라? 「바르게 살려고 합니다.」 바르지는 않고? (웃음) 나쁜 일을 할 때 양심은 ‘야 이 자식아, 하지 마!’ 하나, 안 하나? 「합니다.」 하는데 살려고 안 했기 때문에 양심이 일그러지는 거야. 살려고 한다는 말도 거짓말이야. 내 말이 맞지 뭐.
그래, 여편네가 도와줄 때가 있어? 이제는 여편네를 닮아서 이제는 여편네보다 미남이 됐어. (웃음) 닮는다고 그러잖아? 「아버님, 감사합니다.」(웃음) 감사라는 말을 거꾸로 하면 기숙사 사감이에요. 건축세계에서는 미장이예요. 일본 말로는 샤캉(しゃかん; 미장이)이에요. 선생님이 대응어를 찾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원리 말씀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케무아’가 뭐라구요? 「아무케나!」 어려울 때는 아무케나 대답이라구요. 나케무아! 내가 책임을 지지 않기 때문에 나케무아! 딴 말을 만들어 냈어요. 아무렇게나 살면 쫓겨나지? 내가 나케무아, 아무케나 말이 얼마나 그리운지 알아요? 그런 말을 해 놓고 생각만 하면 아무케나 생각하지만, 나케무아 말을 써 왔어요. 지금 그런 말처럼 얘기하게 된다면 나케무아! 맞지 않는 일은 아무케나 해라 그 말이에요. 나케, 나중에 보자 그 말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딴 얘기를 하다가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재미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 끌려 가지고, 오늘 중요한 연설문이 있는데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뒤로 돌아, 바로 서! 자, 이제는 됐어요.
『……요전에 일체 탕감이라고 말한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재정비하라 그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존재성을 가졌던 과거의 뭘 기억할 수 있는 일체를 기억하지 말라 그거예요. 다 잊어버리라는 것입니다. 다 잊어버려야 돼요.』
일체 통일, 해 봐요. 일체 통일! 「일체 통일!」 천일국 4년이 되기 전에 일체 통일을 하라고 얘기했어요. 그것을 기억해요? 「예.」 그러지 않으면 조국이 나오지 않아요. 자!
『……남자가 없거들랑 여자가 태어날 필요 없어요. 여자를 짓기 전에 남자를 선유조건으로서 한 거예요. 남자 때문에 여자를 만든 거예요. 여자 때문에 남자를 만든 거라구요. 태어나기를 위해서, 때문에 태어난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여자들이 남자 필요해요? 현실이! 「예.」 이 총장도? 「예.」 알긴 아누만. 아무 남자가 아니에요. 아버지도 아니요, 할아버지도 아니요, 자기 남편이라구요. 할아버지 아버지는 자기들보다도 남편을 더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가르쳐 줬지, 날 더 사랑하라고 안 가르쳐 주었어요. 축복한 가정이 알뜰하게 살라는 거예요. 알뜰살뜰! 알뜰살뜰이 뭐예요? 아는 사람은 살 수 있다! 아는 틀을 가지고 사는 틀을 가지고 아는 사람은 알뜰살뜰이에요. 그런 말을 할 때는 알뜰살뜰이에요. 그거 다 상대관계가 돼 있다구요. 자!
성, 해 봐요. 「성!」 ‘계집 녀(女)’의 성(姓)이에요, ‘마음 심(心)’의 성(性)이에요? 「‘마음 심’의 성입니다.」 ‘마음 심’의 성이에요. 성에 달려 있어요. 성 때문에 태어났고, 성을 위해서 살고, 성을 세우기 위해서 산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쌍쌍제도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쌍쌍제도를 만들게 된 동기가 뭐냐?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이 뭐냐? 성이에요. 남자 여자의 오목 볼록이에요. 오목 볼록, 그것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우주의 발생 원인은 성이에요. 오목 볼록, 남자 여자, 주체 대상관계예요. 쌍쌍제도예요. 알겠어요?
쌍쌍이에요. 쌍쌍에서 ‘쌍’ 하면 욕이 되지요? ‘쌍쌍’ 하면? 좋은 것이 된다구요. 천사장은 혼자 쌍쌍 하려다가 망했어요. 한국말이 위대한 것이, 전부 다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 찍짹! 찍도 못 하다가 짹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무섭다는 거예요. 참아 가지고 찍 하고 죽었지만 짹 할 때는 일어서 가지고 친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언제나 최후에는 하늘에 기억되는 거예요.
뭘 사정할 때 ‘말이야,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진짜 말이야.’ 하고 마리아를 찾아요. 박마리아예요. 박마리아가 나라 팔아먹었어요?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 제목)를 봤어요? 「예.」 박마리아가 얼마나 박해요? ‘두드릴 박(朴)’ 자, 그 ‘박’ 자는 순이 안 나오는 망할 ‘박’ 자예요. 나무 곁에서 몽둥이로 버티고 있으니 순이 오면 때려잡겠다는 거라구요. 그래, ‘두드릴 박’ 자인데, 두드려서 순도 안 나오는 죽은 박이에요. 자동적으로 썩어져 가지고 개미가 둥지를 틀고, 죽어가는 사람들의 임시 하숙방은 차려 줄 수 있지만, 살 수 있는 집은 못 된다구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가들은 일을 해 가지고 나중에는 ‘내 것이다.’ 한다구요. 보라구요. 박중현도 그래요. ‘그 박 씨가 진짜 초교파에서 박 씨 놀음을 하나 보자.’ 지금 보는 거예요. 그렇게 임명한 거예요.
박중현! 「예.」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임자는 선생님과 무슨 관계야? 「부자관계입니다.」(웃음) 그다음에는? 「사돈관계입니다.」 사돈이 오돈 육돈이 되는 줄 알아? ‘죽을 사(死)’ 자야. ‘넉 사(四) 자’일 때는 좋지. 입을 사방으로 받쳐서 네 다리로 받쳤으니 입이 무너지지 않는 거예요. 제일 좋은 ‘사’ 자인데 사탄이 지배했어요. 하늘땅에 네 기둥으로 버틴 것이 입(口)인데, 네 기둥의 입이 사람을 대표하는데 여기까지 막아 놓았으니 어디 들어갈 구멍이라도 있어요? ‘죽을 사’ 자지.
그래, 네 맏아들이 누구하고 결혼했나? 「문용기 장로의 딸입니다.」 문용기가 누구던가? 「아버님의 사촌입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문용기야, 이 사람아. (웃음) 아버님의 사촌? 그 사촌 조카, 내가 당숙이 되는데, 오늘 여기에 왔나? 기념 날에는 안 나타나더라구. 「미국에 가시면 나타날 겁니다.」 미국에서 언제 내가 나타나는 것을 보지 못했다. 시아비가 되어서 집안 가장의 책임을 못 하기 때문에 그 따위 며느리를 중심삼고….
그 며느리가 뭘 한다고?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이너가 뭐야? 외국 바람둥이다 그 말이에요. 디자이너가 그래요. 외국 바람둥이예요. 유행하는 모든 것을 새로 만드니 바람둥이 아니에요? 디자인 하게 된다면 사인하는 것을 거부한다는 말이 된다구요, 디자인.
왜 웃어요? 왜 웃나? 선생님이 조화무쌍하지? 「잘 갖다 맞추십니다.」(웃음) 그러니까 임기응변의 챔피언이기 때문에 세상 죽을 사지에서도 살아 나왔어요. 정말이에요. 한마디 하면 열두 말을 지어내요. 그러지 않으면 원리를 못 찾아요. 딱 딱 딱 치면 빡 해서 불이 빵긋하는 거예요. 이건 틀림없다는 거예요.
전구가 10와트 20와트 해 가지고 백 와트 천 와트가 있는데, 제일 큰 것 하나 딱 누르면 10와트, 20와트, 백 와트는 다 죽어요. 있으나 마나예요. 그렇게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런 면에서 표적을 중심삼고 딱 치수를 재는 거예요. 그러면 저것이 몇 도 틀렸다 하면 여기에 나타난 것이 몇 도 틀리게 보여야 내 눈에 맞는다 이거예요. 직선으로 틀리면 배가 틀린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 세계를 찾아왔어요. 복잡다단한 여기에서 황선조도 선생님이 지혜의 왕인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어떻게 딱딱 맞춰 가지고 팻말을 세우고 선언을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예.」제4차 아담권은 무엇이고 천일국은 또 뭐예요? 그러지 않으면 풀리지를 않아요. 어디 가든지 답이 안 나와요. 불이 안 켜져요. 선생님은 주제 하나에, 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 왕국 선포라고 하면 그거 안 돼요. 시작이에요. 왕국시대 선포예요. 타락시대, 망할 시대, 흥할 시대, 공부할 시대! 이미 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니 맏아들이 왕권이 없어요. 유대 나라에 왕을 세웠으니 첫째 아들 모세 앞에, 모세가 왕이 아니고 예수가 왕이니 기독교 왕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스라엘 왕 됐던 것을 빌려 주는 거와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 왕이 됐으니 제3이스라엘 왕까지 되는데 재림주가 달라붙어 가지고 해야 돼요.
재림주가 지상에 있지, 영계에 안 가 있어요.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비롯하여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각 부처, 동서남북으로 배치돼 있어요. 필요 여건에 따라서 이름을 불러 가지고 대표로 세워서 어려운 난문제를 처리할 수 있고, 영계의 분열된 사실을 통합할 수 있는 가정 전체예요.
세 아들과 한 딸은 세 아담과 한 해와를 말해요. 딸은 북쪽이고, 그 다음에 뭐예요? 남쪽 나라에도 기반을 닦았지요? 동서 나라예요. 동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한국, 남북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우루과이하고 한국이에요.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북쪽은 누구냐 하면 해와의 나라예요.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가, 사탄세계가, 겨울시대가 제일 세상을 망치려고 하잖아요? 소련이 망치려고 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어머니를 점령해 가지고 그러 잖아요?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르크스, 레닌까지예요. 마르크스가 독일 사람이에요. 1차 대전, 2차대전, 3차대전, 전체가 독일 민족이 일으킨 거예요. 독일이 산적 패예요, 산적 패. 그거 알아요? 산골에서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독일에 가서 붙어 산 거예요.
독일이 얼마나 기후가 나쁘고 그래요? 사람 살 데가 못 돼요. 음침하고 우중충한 거예요. 또 영국도 그렇지요? 이건 해만 나면 발가벗고 나가 가지고 시아버지 며느리 엎드려 가지고 해를 환영하는 것을 보면 그리워하기는 그리워하누만. 해의 주인은 못 돼요. 살 수 없는 환경에서 해를 모시고 사는 거예요. 해를 모시고 사는 것은 한국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약재 중의 약재는 한국에서 나는 거예요. 한국의 기후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의 공식적인 날을 계속하는 거예요.
오늘이 대한(大寒)인가? 내일인가? 「어제가 대한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딱 맞는지 몰라요. 입춘이 2월 4일이에요. 미국에서 대회 하는 날이라구요. 천사장권을 중심삼고 끊고 미국이 돌아서면 왕권 수립할 수 있는 희망이 싹틀 거예요.
양창식, 있어? 「일본에 갔습니다.」 일본에 가면 얘기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이 책임 못 하면 큰일난다. 하늘의 통고를 받고 왔다.’ 이거예요. 4개 곳을 돌아다니면서 지금 미국에서 되어진 실상을 일본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미국이 어떻다는 사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 하게 되면 끔뻑 죽어요. 그렇다구요.
일본에 가 가지고 주사침을 궁둥이에 놓고, 여기에 놓고, 옆구리에 놓고, 배꼽에 놓고, 몇 곳이에요? 하나, 둘, 셋, 넷, 여섯 곳이에요. 심장까지도 비우게 해 가지고 심장에 채울 수 있게끔 영․미․불, 일․독․이 통일적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모시면, 아버지로 모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심장이 텅 비어 있어요. 선생님을 못 들어오게 하면 어머니 나라가 어디 있어요?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 그거 망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망하지 않게끔 미국과 같이 행동하라고 한꺼번에 꿰어 놓고 있어요. 미국을 잘라 버리고 한국을 잘라 버리고 거기에 이제 왕권까지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왕권, 제3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고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맏아들 이스라엘, 둘째 아들 미국, 셋째 아들 한국 대표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일체권으로 통일해 놨기 때문에, 맏아들이 지상에 왕권이 없으니, 또 둘째 아들이 왕권이 없으니, 셋째 아들이 왕권이 없으니 예수의 원한을 풀기 위함이니, 세 아들이 합한 통일된 내용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1차 이스라엘에서 쫓겨난 그 자리에 왕권을 세우지 못했으니 그것은 미국이 해야 돼요. 오케이(OK)예요. 그것은 오케이 안 할 수 없어요. 영․육계, 영계에서 이미 다 됐다구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천상세계의 총사령관, 천총관(天總官)이 돼 있으니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 실체권을 세워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러한 승리의 패권, 통일된 영계의 권한을 가지고 지상을 눌러서 쳐 버려라 이거예요.
원래는 이번에 세 사람 아니면 일곱 사람 이상 통일교회에서 희생당해야 되는 거예요, 조건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지만 영계의 예수가 탕감 다 해 놓고, 지금까지 탕감 수를 땅에서 물어야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물지 못하는 너희들은 빚을 갚기 전에는 손질 못 한다는 거예요. 마음이 허락지 않아요. 그래서 반대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3개 종단의 담을 헐어라! 헐었나, 못 헐었나? 「헐었습니다.」 58년 동안 누구도 못 열던 쇠를 열어 가지고 3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마음대로, 자기 안방 문턱처럼 마음대로 드나들어서 평화의 소식, 통일적인 기준,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가 왔느니라 할 때 반대했다간 큰일나는 거예요.
반대했다간 내가 이스라엘 나라 하나 처단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 언론기관, 남미 전체를 중심삼고 들이 때리기 시작하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이스라엘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미국에서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눈이 먼 새들은 허재비한테 속지만, 살아 있는 허재비는 새들을 속이지 않아요, 불러서 놀려고 하지. 뜯어먹히지 않는다구요. 문 총재가 어디 가 가지고 손해 보지 않아요. 놀아 가지고 노는 손님 자체가 빚진 것을 청산하고 빚 물게 해서 내가 하나님 앞에 바칠 예물을 확대시키기 위한 작전이지, 예물을 감소시키기 위한 작전이 아니에요.
여러분, 오늘 가정적인 봉투를 받았지? 「예.」 ‘천일국 4년 될 때는 평화대사 10만 명, 수십만이라도 와라, 모여라.’ 통보했어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런데 몇만 명이 왔어? 「청평에요?」 청평인지 무엇이지 나는 몰라. 몇만 명이 왔어? 「1만 명이 왔습니다.」 1만 명밖에 못 들어왔으면 그건 황선조가 책임져야지.
열어 놨으니 이 말을 다 들었으면 그 일족 275개 성씨가 모여서 빠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일족을 하나 만들겠다 하면, 선생님의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하지 않더라도 일족을 살려 주는 축복을 해 가지고 끌어와 가지고 통일교회 입적시킬 수 있는 패들이 많아질 텐데, 왜 길을 다 막아 놨어요? 그랬으니 황선조가 대신해야지.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내가 전라남도에 가 가지고 문 씨, 한 씨, 그다음에 또? 「황 씨입니다.」 황 씨, 한 씨, 문 씨예요. 한 문 황! ‘황’ 하면 가을 절기의 노랑이가 되는 거예요. 한이 많은 문 씨가 노랑이가 되어서 황선조를 만나 가지고 망했다 그 말이에요. 그 말 아니에요?
10만 명이고 누구든지 오고 싶으면 다 오라고 한 거예요. <세계일보>에 광고 내고 누구든지 오게 되면 상을 줄 것인데. ‘4백만 원 상을 줄 것이다.’ 해서 그 상으로 생각했던 것을 어저께 나눠 준 거예요. 그 중에 잘난 사람, 실적 좋은 사람 열 사람에게 4백만 원씩 4천만 원을 나눠 준 거예요. 일에 대한 조건이 맞는 사람을 특별히 추첨도 해 가지고 말이에요. 몇 명? 50명이지? 「예.」 2억이라는 돈을 중심삼고 나눠준 거예요.
50명에게 주면 오라고 해서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점심도 못 먹이고 저녁도 못 먹이고…. 점심 못 먹고 저녁 못 먹은 것은 자기가 못나서 못 먹었지. 잘 자리도 없어요. 잘 자리가 왜 없겠나? 새도 수풀 속에 들어가 자고 있는데. (웃음) 보라구요. 병원이든지 어디든지 잘 데가 다 있고, 슬리핑백은 어디든지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달라면 줄 텐데 말이에요. 핑계 그만두라는 거예요.
10만 명이 못 자겠나? 신학대학원에 가 봤어요? 너무나 잘 만들었더만. 내가 미안해 죽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공부 안 하는 허재비 같은 사람, 반역자가 와서 공부하는 녀석들이 있으면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영계의 눈을 가진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나? 윤 박사가 그런 놀음을 대신 하겠나?
윤 박사는 영계를 부정하지 않지만 할 수 없이 근근 꽁지만 붙들고 오는 윤 박사예요. 그렇잖아? 아버지가 죽기 전에 전도하라고 했는데 아버지가 죽고 탄식하잖아? 조상이 걸려 들어간다는 거야. 몇 번이나 아버지를 전도하라고 했어? 그랬어, 안 그랬어? 윤 서방!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많이 그랬지? 「예.」 나카무라 딸을, 일본에 있는 귀한 딸을 자기한테 줬는데, 혼자 살라고 해야 할 텐데 시집도 안 간 숫처녀를 맡겼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생각해서 되나? 고마우면 예물을 무엇 가져왔어? (웃음)
아들딸을 수십 명 낳아서 바쳐야 할 텐데. 그 둘이 합해 가지고 윤 씨네 가족을 아들딸로 삼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생각을 해야 될 텐데, 둘이 의논하나, 안 하나? 「하고 있습니다.」 몇 쌍이나 했어? 이 못된 녀석! 원리가 얼마나 바쁘고, 하루 한 시간을 천년과 같이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야.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죽을 사지에 걸려 가지고 그 수렁을 벗어나기 위해서 천신만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내 생명을 단축하더라도 이것을 넘어서겠다고 정하고 밀어 제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일이 그냥 순순히 될 것 같아요? 3년 동안 한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숨 가쁜 거예요.
몸이 지금도 그래요. 다리 힘이 다 빠졌어요. 힘줄에 힘이 빠졌다구요. 그 힘을 누가 보충해 주어요? 운동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요즘에 앉아 가지고 말을 많이 하게 되면 대번에 그 반응이 와요. 오늘도 이게 뭐예요? 아침부터 해 가지고 열두 시가 다 되는구만.
새벽부터 축구예요. 일본하고 싸움하는데 0시 55분 10초예요. 55니까 둘을 합하면 10이지?「예.」첫 새벽에 봤는데, 일본을 이기는데 3대 1까지는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러나 그 이상 나가면 망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3대1이 될 뻔했지? 10분만 연장된다면 하나는 들어간다고 생각한 거예요. 간당간당 넘어서지 않았어요? 「예.」 3대 1로 우리가 이겨야 되고, 그러지 않으면 비기면 ‘그래, 그냥 해 봐라.’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이기면 거꾸로 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바라본 거예요.
그리고 또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은 불알질이에요. (웃음) 불알질 하려면 여자의 오목이 없으면 못 하잖아요? 불알질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왜 또 웃노? 웃기는? 사실 얘기인데. 불알질이 브라질이지 뭐 어떻다는 말이에요? 「사실 얘기니까 웃습니다.」 좋아서 웃나? 「예.」 아들이나 하나 더 낳지. (웃음) 불알질 해서 아들을 낳아야지. 딸보다도 아들 낳는 것을 좋아할 것 아니에요? 말하고 궁둥이 두드려 가지고 사랑하면 사라 모양으로 백 세에 아들을 낳을지 몰라요.
야, 지금 몇 살이야? 60세에 가까워 오지? 정자야! 「육십 넘었습니다.」 육십 넘었어? 휘익! (휘파람을 부심) 내가 옛날에 처녀 때 전도 안 나가 가지고 때려 몰던 거와 같이 그렇게 부처끼리 쫓아 버리려고 했는데, 이제는 뭐…. 자랑하던 나라가 어디던가? 「말레이시아입니다.」 말레이시아, 말로 말아 넘기고 차 버리는 것이 말레이시아예요. 그렇잖아요? 「정말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섬나라 아니야, 섬나라? 「한 반도처럼 반도 나라입니다.」 글쎄, 반도 나라 아니야? 그러니까 말아 치워야 된다구. (웃음) 대륙은 못 말아 치우잖아? 섬나라는 말아 치울 수 있어.
이제는 임자가 없어도 통일교회는 커 나가요. 인도네시아에 접붙여 줘야 돼요. 와히드 대통령이 다시 되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큰 나라 앞에 말이에요. 소개해 달라고 하면 내가 소개해 줘요. 이제라도 하겠다면 언제든지 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이런저런 말, 오늘 좋은 날이니까 선생님이 기분이 나쁘지 않아요. 새벽부터 축구! 춥고 못살아요. 더워서 못살아요. (웃음) 축구를 잘못하면 춥다는 말, 추워 죽겠다 이거예요. 아니에요. 축구는 봄보다도 여름부터 시작해요. 겨울이면 추워서 몸서리쳐야 할 텐데, 새벽부터 본 거예요. 대한 아니에요? 어저께가 제일 추운 대한이에요. 대한의 고비 길을 넘어설 때, 축구가 덥구 할 수 있는,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기 때문에 춤추고 노래해야 할 텐데, 선생님의 심각한 훈시 말씀만 듣는 것이 지루하지? 지루하면 그만두자구요. (웃음)
집에 가서 아들딸, 아들딸을 다 데려와야 되는데 못 데려왔으니 아들딸에게 가서 읽어 줄 수 있는…. 몇 페이지 남았나?「여덟 페이지 남았습니다.」여덟 페이지? 그것을 남겨 주어서 보따리에 싸 가지고 ≪천성경≫을 사 가지고라도 가족이 읽지 못한 것을 읽겠다고 하게 되면 읽은 것으로 하고 넘어가고? 「예.」 그만두면 좋겠지요?「예.」
열두 시가 돼 와요. 밥은 아침에 먹었지? (웃음) 그러면 선생님에게 불평할 수 없으니까 열두 시가 넘더라도, 한 시까지 되더라도 걱정하고 불평하는 녀석은 병이 나서 죽을지어다! 어디 한번 ‘아멘’ 해 보지. 「아멘!」 다 죽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럴 때는 ‘아멘’ 하라고 해도 ‘노멘’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언제든지 그렇게 되면 낙제꽝밖에 될 수 없어요.
자, 만년바위 노래를 한번 해 보자. 그것을 배우라구요. 그 뜻, 동녘은 한국을 말해요. 들어 보라구요. 오늘 기념으로 이 노래를 배우고 점심을 먹자! 중요한 선생님의 설교 말씀까지 준비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기념적 예물로서 양도해 주는 것을 고이 마음 보자기에 싸 가지고 천년만년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원해서 이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지요? 한번 해 봐요. (‘천년바위’ 노래)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그게 한국을 말해요.
『철새처럼 떠나리라』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방황하던 집시들 이 목적지를 향해서 사모하는 마음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생은 무엇인가요』 살기 위해서 집시가 되어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욕심으로 살면 한탄스러운 거예요.
『……님이 숨쉬고 님이 계신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실속 없는 욕심이에요.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잘되나 못되나 지켜보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도! 「예!」 독도 서방! ‘독도’ 하면 이제 유종관이에요. 유종관이 왜 독도를 내세우느냐? 종달새는 관을 쓰고 있어요. 종달새를 알아요? 「예.」 새벽같이 먼동이 트면 해를 내가 제일 먼저 보고 노래하자 하는 것이 종달새예요.
그러니까 동편 나라의 지금 독도가 얼굴을 내미는 거예요. 독도(獨道)는 외로운 종교를 말한다구요. 독도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그래요. 얼굴이 조그맣다구요. 딱 그래요. 그 고개를, 아리랑 고개는 혼자 가야 돼요. 둘이 못 가요. 혼자 가니까 가는 사람마다 지치고 떨어지고 그러는 거예요. 그곳을 혼자 가더라도 데리고 가야 할 친구를 삼고 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아리랑 고개는 사랑하는 동네, 에덴동산을 찾아가는 것이에요.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3천6백만 쌍 축복을 넘어야 평지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그런 뜻에서 애리랑이에요. 아리랑 되기 전에 애리랑이에요. ‘애’에서 ‘아’가 된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부를 때 뭐라고 해요? ‘애야.’ 그러나, ‘아야.’라고 그러나? ‘아가야.’ 그러잖아요? 애를 부를 때 ‘야!’ 하지요. 자, 한번 생각하면서 들어 보라구요, 따라하지 말고. (‘홀로아리랑’ 노래)
『저 멀리 동해바다』 동해는 태평양 전체를 말해요. 일본 나라 같은 것은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조그만 얼굴로』 조그만 한 사람, 레버런 문을 세상이 전부 다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홀로예요. 그렇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길을 못 가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탕감복귀의 애리랑 고개는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태평양을 생각해요, 일본을 생각하지 말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같이 가는 거예요. 금강산과 설악산이 한 경계선을 놓고 있는 거예요.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통일은 혼자 못 해요. 손잡고 손잡고 손잡고 해야 돼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부모, 처자, 형제예요.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 타고 떠나라』 블라디보스토크를 생각해요. 소련 전체를 말하고.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이건 일본과 미국이 소망하는 곳이에요.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어머니 아버지, 처자, 형제가 같이 가는 거예요.
두만강 물은 소련을 붙들고 있고, 압록강 물은 중국을 붙들고 있고, 황해와 동해를 붙들고 있고, 그다음에 천지(天池)의 물이 만주로 흘러가는 송화강이에요. 송화강은 중국에 흐르는 거예요. 광개토대왕이고 구려시대에 개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전부 다 우리 땅이에요. 송화강 물줄기가 말이에요.
천지는 샘터예요. 대강(大江)이 흘러갈 수 있는 물이 샘솟더라도 넘치지 않고 그냥 그대로 흘러가고 있어요. 그것이 태평양 물, 대서양 물, 세계 어디 물, 북양 물, 동양 물, 서양 물이 다 연결되는 화합의 기준이 되어서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백두산이 그래요.
또 이름이 백두산(白頭山)이에요. 머리가 흰 할아버지예요. 천지(天池)예요. 하늘의 못이에요. 하늘의 못은 샘물이 그치지 않고 몇천년, 몇만년, 몇억만년 계속하는 거예요. 그런 천지예요. 그 물줄기는 그립고 그리워 가지고 압록강으로 흐르고 두만강으로 흘러서 소련과 중국을 품고, 그다음에 만주 전체를 품고 서해로 흐르는 거예요. 서해는 대서양을 품고, 그다음에 태평양을 품고, 그 물줄기가 화합해야만 새끼를 칠 수 있는 거예요. 짠물과 단물이 화합해야, 두 세계를 통해야만 새끼가 번식된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성을 중심삼고, ―성 얘기예요.― 성을 중심삼고 남자의 성과 여자의 성이 합해야만 동서 태평양의 물과 남태평양 북태평양의 물이 합하게 되는 거예요. 성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로 합해야만 천지조화의 이상적 발판이 생기는 것이다! 새끼를 치고 가정을 시작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한국이 그럴 수 있는 중심 반도가 돼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한국은 춘하추동의 계절이,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또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 사시(四時)가 명료한 거예요. 그런 한반도예요. 반도를 중심삼고 대륙이 된 거예요.
성이라는 것은 무엇을 대표하느냐? 봄 절기 성도 대표하고, 여름 절기 성도 대표하고, 가을 절기 성도 대표하고, 겨울 절기 성도 대표하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는 달은 언제냐 하면 겨울 절기예요. 겨울 절기에 많이 낳지요? 「예.」 추수해 가지고 쉬면서 떡 해 먹으면서 기운이 차 가지고 아기를 많이 낳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태어난 것을 평균적으로 보라구요. 5할 이상이 그런 계절에 사랑하다가 밴 아들딸이에요. 선생님은 봄에 나왔겠나, 언제 나왔겠나? 「겨울에 나셨습니다.」 봄이지. 봄에 났으니까 잔나비(원숭이) 띠지. 그러니까 봄 동산에, 꽃동산에 사니 얼마나 호화로운 빛깔을 보고 찾아다니면서 옛날에 못 먹던 꿀맛을 새로이 느낄 수 있는 이런 이중적인 감정력을 갖고 있고 감성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숭이예요. 원숭이, 잔나비, 재주가 많은 그놈을 욕할 때 잔나비라고 하는 것이다!
문 총재도 재간이 많지요? 「예.」 나무도 잘 타고, 어디 산골짜기에도 잘 가고, 바다도 잘 다니는 거예요. 다 그래요. 내가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잔나비 띠예요.
자, 이제는 다 끝났나? 「예.」 남자들만 했잖아요? 여자는 안 했어요. 「여자는 ‘천녀바위’를 했습니다.」 그래요. 여자 어디 갔나? 옛날에 잘 부르던 아줌마가 누군가? 엄상철 부인 왔어? 그다음에 누군가? 이 목사 여편네가 누구던가? 「원심희입니다.」 원심희! 안 왔어? 다 죽은 모양이구만. 「이 목사님이 편찮아서 못 왔습니다.」 아무도 없나? 「지생련 사모님이 있습니다.」 아이고, 지생련! 사랑 노래가 기운이 빠져서 뒤로 들어야 맞지, 앞으로는 안 맞아요. (웃음) 대가리하고 꼬리가 안 맞더라구요. 박자가 맞아야 할 텐데 안 맞아요.
그다음에 누가 하겠나? 「춤추라고 하십시오.」 노래해야 춤추지. 「진도아리랑 한번 할까요?」 진도 아리랑은 누구야? 진도아리랑을 누가 잘 하나? 이정옥? 「예.」 그래, 진도아리랑을 해 보라구. 문평래, 왔나? 「청평에 갔습니다.」 이 두 부처끼리 나서라구. 빨리! 거기도, 후원부대로! 자, 둘레로 서 가지고 춤을 추든가 노래를 하든가 해요. (‘진도아리랑’ 노래, 이후 화동회) (경배) 새해 복 많이 받고, 젊은 청년 부부들은 아기를 많이 나소서! 「아멘!」(억만세삼창)
어저께 남겼던 것을 마저 읽어요. (‘2004년 1월 1일 참하나님의 날 말씀’ 훈독)
『……다섯째는 뭐냐 하면 말씀집 전수시대! 말씀집 전수시대가 뭐냐 하면, 1대조 할아버지가 가르쳐 준 말씀을 중심삼고 2대조 할아버지가 하늘나라의 헌법이요, 하늘나라의 부처 어디든지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전수 받아야 됩니다.
금년에 선생님의 설교집이 몇 권 나온다구요?「400권이 나옵니다.」400권을 전부 전수받아야 됩니다.』
그것을 다 출판했나?「이번 주에 나옵니다.」그것을 사라고 그랬지? 「예.」얼마에?「천만 원입니다.」천 원이야, 1천2백 원이야?「천만 원입니다.」10수하고 12수, 10수는 하늘 수, 땅 수는 12수!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그다음에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가 있지요? 그것이 육갑을 중심삼아 몇 번이에요?「다섯 번입니다.」12를 다섯 번 하면 60이고, 12를 열 번 하면 120이에요. 12에 5를 곱한 육십, 오래 사는 것이 아니지요. 환갑이 된다구요. 그다음에 또 되돌아가는 거예요. 회갑이라는 것, 갑자 을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그러니 말씀전집 전수시대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그 문서 위에서부터 탄생한 것입니다.』
그래, 이번 어머님의 회갑 날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번역해서 나누어 주라구.「예.」이것은 중요한 거예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염하고 성주를 다 나누어 줬지? 「예.」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권 내의 축복받지 않은 사탄의 혈족이 천일국과 평화왕국시대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용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소해야 돼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해결점을 그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통일이에요. 일체통일 위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하나님의 왕권 선포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이미 들어왔다는 거예요. 복귀되어 선언해야 될 텐데, 선포라는 것은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지금 시대는 완성시대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 말씀은 여러분이 백번 천번 ≪천성경≫과 더불어 읽어야 돼요. 매해 매일 기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
『……이제는 천일국 4년 37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는 여기에서 새로운 천지로 진행하는 것을 기억하고 지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박수)
기도 한 번 더 해요. 들어 봐요, 기도. 오늘이 초이틀인가?「예.」오늘 곽정환이 몇 시에 온다고 그랬어?「오후 다섯 시입니다.」좋은 소식이 올 거라구요. 자!
「아버님의 기도문입니다. 0시 기도입니다.」 중요한 시대예요. 되풀이 되풀이해도 이것은 되풀이해서 잊으면 안 되지만, 과거를 기억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심각한 거라구요.
일체통일, 축복가정 정화, 모든 것을 다 해 놓고 순결․순혈․순애 성(性)이에요. 어디에서 모든 것이 관계되어 있느냐? 성이에요, 오목 볼록.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있어서 받든 그게 뭐냐? 지성소예요, 지성소. 법궤가 있는 성소예요. 지성소를 범하게 되면 즉사했어요.
거기에 뭐가 들어가 있다구요? 두 석비, 그다음에 만나, 그다음에 아론의 싹 난 지팡이예요. 아담의 전체를 제2세가 이어받는다는 거라구요. 세상은 그것을 몰라요. 자기들은 모세를 중심삼고 뜻이 이루어질 줄 알았다는 거지. 2세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지요? 타락한 세계, 사탄의 직계,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거예요. 남자들은 그 후계자예요. 그것 가지고는 이 계통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가 있었어요. 다시금 나야 돼요. 그다음에 만나,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 줬어요. 먹을 것, 살 것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나라가 그래요. 하늘나라는 먹을 것, 입을 것 걱정 없어요. 참부모는 하나님의 실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지성소를 통해야 돼요. 지성소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양을 잡아 가지고 문설주에 피를 바른 거예요. 그 문설주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천국 문을 상징하는 거예요. 피를 제물로 하지 않고는 천국 문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올 때 그냥 그대로 장난하면서 나오지 않았어요. 이런 날들을 기억하기 위해서는 뒤넘이치는 거예요. 생사지권에 있어요. 국경을 무마시켜야 돼요. 하늘땅의 문을 다 제껴 버려 가지고 문턱이 없게끔 해야 돼요. 문턱이 있더라도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는 데는 여러 나라가 없어요. 모세를 중심삼고 단 하나의 길, 애급에서부터 지금 가자 지방까지, 이스라엘까지 국경이 연결되어 있는데, 며칠 동안이면 가는 거예요.
며칠 걸렸어? 이번에 갔었지? 며칠 걸렸어?「며칠이 아니라 몇 시간 걸렸습니다. (윤정로)」「버스로 하루 걸렸습니다.」걸어가도 일주일 안 걸려요. 며칠 노정, 3일간 노정이라구요. 그것이 21일, 삼 칠이 이십일(3x7=21), 21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어갈 것인데, 40년이 뭐예요? 그 민족을 두어두고 사랑했다는 사실, 거기에 소망을 두었다는 자체가 모순이에요.
그래서 열두 명의 스파이를 보낸 거예요. 정탐을 보낸 거예요. 열 사람이 부정하고 두 사람만이…. 여리고 성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키가 크고 건장하고 자기들은 모래 가운데 있는 벌레와 같지만 성을 가지고 있고, 그 성을 점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거예요. 다 부정적인 보고를 했지만, 여호수와 갈렙만이…. 광야시대에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던 하나님이 억천만세의 권한을 가지고 희망의 천국을 개문하기 위해서 가는 데는 그 혈통적 기준이 없어져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야곱의 일족과 에서의 일족이 애급으로 내려갔으면 광야시대가 필요 없어요. 하나됐더라면 애급을 소화하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애급에 들어와 있어요. 가인과 아벨이 부모를 중심삼고, ≪천성경≫, 하늘과 땅의 성경을 중심삼고 갈 길을 상속받아 가지고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들어와 가지고 먹을 것, 입을 것, 자기 가정, 새끼 걱정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끝날에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는데, 원수예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같이 왔지만, 거기에서 한 사람이라도 자기 일족을 위주하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파탄이 벌어져요. 그렇게 움직이면 완전히 출애급이 안 된다는 거예요. 사실 모세와 같은 경우도 주인의 자리가 뒤집어진 거예요. 그 일족 가운데 주인의 상대 될 수 있는 이런 사람을 따라가야지, 아무리 할아버지라도 부정하게 되면 이것은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손자라도 긍정하면 따라가야 돼요.
우리 이 시대에 있어서는 정자 난자까지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중생식, 그다음에 뭐예요?「부활식입니다.」그다음에 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자기 일족들을 앞으로 중생식을 하고 부활식을 해 준 다음에 영생식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자기가 마음대로 못 해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법에 걸리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일족 전부가 없는 것이 돼요. 열매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예수가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길가에 있는 무화과나무를 ―아침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그랬을 거라구요.― 바라보게 됐는데 열매가 없게 될 때, 이스라엘 나라가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가는 길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그건 스러진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딱 그렇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 복귀의 길을 나선 예수의 길 앞에 방해될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무화과나무 열매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예루살렘을 세웠는데, 예루살렘이 어디 있고 이스라엘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망했다구요. 6수의 6백년 동안 나라의 흔적이 없어진 거예요. 재를 뿌리고 베옷을 입고 회개를 6백년 하더라도 참부모 죽인 죄를 용서받을 수 없는데, 그것이 역사적 전통과 같이 자기 멋대로 예수를 잘 죽였다고 하는 거예요. 마호메트가 7세기 초, 7세기 10년간 7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와서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예수까지도 밟아 치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애급의 나세르가 좌익 우익의 중간에 있어 가지고, 나세르를 중심삼은 바라바주의가 공산주의 교회주의를 부정해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주의로 나온 거예요. 이슬람교가 나세르주의를 주장한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나세르가 소련과 미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중간에서 커 왔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밟아치우고, 유대교를 밟아치우고, 코란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예수도 선지자의 한 사람으로 취급하고 부모라는 개념이 영원히 없어요. 사탄세계의 종말이에요. 코란, 사탄적 종교에 칼을 가해서 점령한다는 거예요. 끝날에 그런 세계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코란경의 이슬람은 누구와 하나되느냐? 좌익과 하나 되고, 오른편 강도를 낙원에 보낸 이스라엘 나라 위에 서 가지고 칼로 도려 버리기 위한 것이 모슬렘 나세르주의인 동시에 바라바주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것을 생각지 않지요? 이게 뭐냐? 아브라함,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했다구요. 믿음의 조상을 통해서 절대 믿음과 절대사랑…. 사랑이 없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보면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에요. 이것은 뼈가 있고 가죽만 씌워진 거예요. 영계에서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적이에요. 화해 가지고 뼈와 가죽밖에 없어요. 그것이 주고받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무형의 자기가 아들딸을, 제2세를 바라기 위해서는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만 가지고 안 돼요. 격위에서는 뭐라구요?「남성격 주체입니다.」남성격 주체, 실체 몸이 될 수 있는 아담 앞에 전부 투입하는 거예요. 투입한 데서 비로소 체를 입은 아들딸로서 태어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아들을 중심삼고 해와는 아들의 갈빗대에서 본떴어요. 갈빗대예요. 뼛골에서 나누어지는 거예요. 정분합작용과 마찬가지로 남성격 주체인 무형의 하나님도 플러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플러스가 있으면 마이너스 가죽은 보호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리나 무엇이나 전체 운동하는 것은 달 모양도 있고, 해 모양도 있고, 별나라 모양도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뼈와 살이 연결돼 가지고 안팎의 모양을 일치화시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상징 아니면 형상, 형상 아니면 실체로 드러나게 돼 있어요.
이 가죽이 상징이라면 형상은 살이고 실체는 뼈예요. 골수도 있는 거예요. 골수라는 것이 있지요? 뼈 가운데 있는 것을 무엇이라고 그러나?「골수입니다.」골수, 소로 말하면 하얀 거예요. 골수 가운데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 그런 내용이 다 내포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와 살과 가죽이 되어 있지만, 가죽이 붙어 가지고 이것은 뼈 앞에 반사작용을 하는 거예요. 실체가 없이 반사작용을 하는 거예요. 보이는 여기에 나일론을 보이지 않게 씌워 놓고 페인트칠을 한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페인트는 거울과 마찬가지로 반사하는 거예요. 투입된 방향으로 90각도로 반사하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이렇게 불러오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도 커 나왔다는 거예요. 커 나와서, 이제는 필요 한 것이 커 나와 가지고 자기 혼자 충격을 받기 위해서는 높고 낮음이 있어야 되고, 먼 거리에서 오는 거예요. 정(正)에서 갈라졌다가 부딪쳐야 돼요. 상하가 부딪치면 반드시 부딪칠 곳이 중이 되는 거예요. 뼈가 되어야 돼요. 상하가 없으면, 운동하지 않으면 뼈가 안 생긴다구요.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딪치는데 뼈나 살이나 가죽이나 불이 되어야 돼요. 혼자서는 불이 안 돼요.
전기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쇼트가 되면 폭발이 벌어지지요? 그래 가지고 전깃줄이 엉망진창이 되어서 붙어 버리지요? 수많은 가는 쇠줄들이 하나되어서 떨어지지 않아요. 그 실들이 끊어지면 끊어졌지, 떨어지지를 않아요. 생명이라는 것은 모든 지체를 중심삼고 속성을, 가는 것을 합해 가지고 붙여 놓은 것과 같기 때문에 안 떨어져요. 이게 폭발되어야 붙는 거예요. 그 폭발되는 기점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쇼트가 되어서 폭발된 후에는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도 못 떼요. 플러스 자체가 부정하고 마이너스 자체가 부정하지 않는 한 뗄 수 없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존재는 없어요. 사랑 자체도 그래요. 그 위에 사랑의 힘이 그렇게 됐다면 그것을 파괴시킬 수 없는 거예요. 전기도 폭발해 가지고 쇼트시켜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벼락을 보게 된다면 높은 산을 중심삼고 낮은 물이에요. 그것이 뭉치는 거예요. 높은 산에서 왜 뭉치느냐 이거예요. 땅에서 훈기가 나고 공중은 차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비행기를 타게 되면 영하 57도 이렇게 돼 가지고 기온이 내려가는 거예요. 침을 뱉으면 들이 붙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산을 중심삼고 훈기가 있는데 구름이 가다가 구름이 차지는 거예요. 차지니까 서로 엉키는 거예요. 한라산을 보더라도 언제든지 맑은 날이라도 꼭대기는 땅의 훈기를 중심삼고 1,950미터 올라갔으니 추우니까 엉키고 엉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가면 안개가 끼는 거예요. 비 새끼가 안개예요. 이게 뭉치고 뭉치고, 안개 둥지가 화합해 가지고 눈이 되는 거예요. 안개가 뭉치면 물이 돼 가지고 물이 영점(빙점) 이하가 될 때에는 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산에는 언제나 눈이 쌓여 있는 거예요. 그거 왜? 땅의 온기와 찬 공기가 부딪치니까!
우레질 하고 벼락치게 될 때는 높은 데 것과 낮은 데 것이 합하는 데서 그 일이 벌어져요. 쇼트가 되는 거예요. 폭발하는 것이 자연의 결혼식이에요. 살아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갈라졌다가, 없어졌다가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운동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자연의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기 위한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광명한 천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모든 존재가 ‘아이쿠, 좋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된다면 벼락치게 될 때 번개가 땅에서부터 올라가요, 위에서부터 내려와요?「위에서 내려옵니다.」 ‘좌르르르륵 척!’ 해서 땅에 내려와요. 플러스 마이너스의 전기작용이 땅에서 어스(earth)되어 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이 화합해서 존속하는 운동법이에요.
여러분 부부가 사랑하는 것도 그렇지요? 폭발했다가는 영으로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땀을 흘리고, ―땀을 흘리지요?― 땀을 흘리고 자야 돼요.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굴러 떨어져야 된다구요. 굴러 떨어질 때는 골짜기에 들어갔는지 어디에 갔는지 죽은 사람같이 몰라요. 딱 마찬가지 작용이에요.
그래, 남자 여자가 어디에 달려 사느냐 하면 생식기에 달려 사는 거예요. 왜? 그 운동을 해야만 자연에 화합할 수 있는, 천도에 연결될 수 있는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존재성이 유지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파괴, 없어지는 거예요.
혼자 사는 여자들은 혼자 산다고 해도 암만 못났더라도 남자를 그리워해야 돼요. 남자가 없거든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아버지가 없거든 할아버지를 그리워하고, 할아버지가 없고 아버지가 없으면 오빠를 그리워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러고 사는 데는 벼락은 칠 수 없어요. 횡적이기 때문에! 횡적 자리가 아니라 상하가 되어야 돼요. 극과 극에 서야 돼요. 동과 서가 극이 되고, 남과 북이 극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동서 문화의 격차가 있어요. 동서가 무슨 격차냐? 사탄세계의 밝음과 어두운 문화의 격차예요. 그다음에 남북은 뭐냐 하면 빈부의 격차예요. 부가 어디에 가 있느냐? 전부 다 북쪽에, 높은 데에 있어요. 빈은 남쪽, 낮은 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23도권 내가 지금까지 가을적인 문명, 구라파 문명이라구요. 한대문명에 가게 된다면, 23도가 되면 남쪽으로 옮겨져야 될 텐데 옮겨지지 않으니 격차가 벌어져요. 모든 원칙을 파괴하는 거예요.
동서의 문화가 참사랑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 개인주의, 자기 중심삼은 일족주의예요. 이것은 다 사탄 편이에요. 그래서 문화가 갈라졌어요. 문화가 갈라진 것은 싸움으로 말미암아. 말이 갈라진 것은 싸움으로 말미암아.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 돈, 먹는 것, 사는 것, 의식주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아버지 것을 아버지만 갖고 내 것이 없으니 서로가 싸우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하면 물건 붙들고 싸우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재산을 3대까지 주려고 하고, 아버지는 아버지의 아들딸한테 주려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달라요. 또 손자는 할아버지하고 아버지 것을 전부 다 소유하려니까 할아버지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손자를 주는데 손자 가운데서 여자를 중심삼고 자기가 받으려니 남편을 부정하고,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니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이래 가지고 사랑의 충동을 동물과 더불어 해결하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그것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영원히 벼락칠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제일 비참한 것이 무엇이냐? 혼자 살고, 성을 자기 것으로 알고 마음대로 한 녀석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 가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이렇게 바라봐야 할 텐데 거꾸로 바라보는 거예요. 맨 지옥 밑창에 가 가지고 뱀들….
여러분 그래요. 구멍에서 제일 왕초가 뭐냐? 뱀이에요. 뱀이 뭘 잡아먹는 거예요? 쥐를 잡아먹어요. 쥐지요? 번식력이 제일 강한 것이 쥐예요. 족제비라든가 수달이라든가 너구리라든가 삵(살쾡이)이 쥐를 잡아먹어요. 로스앤젤레스에 가면 교회가 있다구요. 교회에 가게 되면 밤이 되면 여기저기서 늑대 소리가 나요. 우리 교회 건너편 집의 앞뜰 난간에 서 가지고 늑대가 울어요. 그것이 뭘 잡아먹고 사느냐? 쥐를 잡아먹는 거예요. 쥐 잡아먹는 것이 널려 있어요. 뱀이든 너구리든 여우든 전부 잡아먹는다구요. 알겠나?
뱀 중에 제일 무서운 뱀이 뭐예요?「코브라입니다.」코브라의 독은 7미터 이상 휙 퍼지는 거예요. 눈에 맞으면 눈이 병신이 돼요. 그렇게 독한 거예요. 그 뱀이 뭘 먹고사느냐? 쥐를 잡아먹어요. 개구리 같은 것은 잡아먹기 힘들지. 물론 잡아먹지만 말이에요. 나무에 감고 있다가 벌레들이 왔다 갔다 하면 흡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래, 뱀은 나무에도 잘 올라가요. 나무에서 원숭이도 잡아먹는 거예요. 원숭이가 오르락내리락 하는 맨 꺾어지는 목에 감고 있어 가지고…. 원숭이도 가다가 얼마나 위험해요? 뱀이 둥지를 틀고 있는데 꽁지라도 댔다가는 삼켜 버리는 거예요.
코브라가 쥐를 잡아먹고, 벌레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코브라가 크기 위해서는 열여덟 번까지 허물을 벗어야 돼요. 크기 위해서 그렇지만, 보통 평균적으로 여덟 번 이상을 벗어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크기 위해서는 열여덟 번까지 벗어야 된다구요. 그것도 다 원리 숫자예요. 그렇게 사는 것이 편안해요? 여러분도 벗어야 돼요. 크기 위해서는 벗어야지요? 육신을 벗어야 되겠나, 안 벗어야 되겠나?
고기 맛을 아는 사람은 어디가 제일 맛있다구요? 어 뭐예요?「어두육미입니다.」어두(魚頭)가 어디예요? 대가리하고 꽁지(꼬리)예요. 힘의 자체가 되는 거예요. 힘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소도 꽁지를 먹지요? 24시간 쉬지 않고 일해요. 왜 그런지 알아요? 파리를 쫓기 위해서. 파리가 기충생이에요. 언제든지 오기 때문에 쫓아야 돼요. 대가리로 그랬다가는 살아먹겠나? 대가리는 위가 넷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채워야 돼요. 먹고 먹고 이래 가지고 간장 대신 채워 가지고 새김질하지요?
그것은 욕망이에요. 생리적인 환경에 영양소가 있으면 자기가 한 주일 먹을 수 있는 것을 저장하는 거예요. 소도 그래요. 며칠 동안 안 먹이더라도 새김질하고 살아요.
시골에 있어서 소먹이는 목동 생활을 하면 알아요. 더운 가운데 말뚝을 박아 놓는 거예요. 거기에 소를 매 놓으면 거기를 빙빙 돌면서 뜯어먹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뜯어먹다가 저기까지 가서 안 닿게 된다면 반대로 오는 거예요. 그냥 못 가겠으니 돌아서서 들어오면서 뜯어먹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서 뜯어먹던 것에서, 이것은 위에서 뜯어먹었지 옆으로 뜯어먹지 않았어요. 갔다가 이렇게 와서 뜯어먹고, 또 이렇게 되면 또 갔다가 이렇게 뜯어먹고, 나중에는 말이나 양 같은 것은 뿌리까지 파먹어요. 그것을 알아요?
뿌리를 좋아하는 것이 양이에요. 그다음에 뿌리 밑까지 좋아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 위를 좋아하는 것은 소예요. 천지 이치가 상대적, 주체가 되느냐 상대가 되느냐에 따라서 먹는 음식도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무엇 때문에 달라지느냐? 자기 개성 때문에 달라진 것이 아니에요. 생식기 때문에 달라지는 거예요. 수놈이냐, 암놈이냐? 수놈, 해 봐요.「수놈!」암놈!「암놈!」어떤 것이 처음이에요? 순이 처음이에요. 순이 자라지 않고는 씨를 못 봐요.
나무들도 꽃 피기 시작할 때는 잎이 나온 다음에 꽃이 피어요, 꽃이 피어 가지고 잎이 나와요?「잎이 나와 가지고 꽃이 핍니다.」얼른 보게 되면 사쿠라(さくら; 벚나무) 같은 것은 꽃이 먼저 피는 것 같지요? 꽃이 많아요. 일본 사람들이 사쿠라를 좋아하는 것은 꽃 때문이에요. 무더기 꽃, 한 잎 꽃이 아니고 그런 뭉친 꽃을 좋아하는 거예요. 생명이 결합된 환경의 꽃, 그것이 형제들이 많아요. 꽃 가운데서부터 복합된 거예요.
한국으로 말하면 국화꽃이 그래요. 국화꽃이 뭐예요? 잎 대신 꽃잎으로 싸고 싸고 싸고, 나중에는 무엇을 싸느냐 하면 수술 암술까지도 싸는 거예요. 가운데 노란빛이 노랑으로 싸 가지고 맨 가운데는 노랑이 아니에요. 빨강이라든가 다른 색으로 3색이 겸한다는 거예요. 가만 들여다보라구요. 진달래꽃도 분홍빛이지만 수술 암술의 것은 달라요. 모양이 다르다구요. 씨 될 수 있는 것은 그런 작용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씨들도 보게 되면 껍데기가 셋이에요. 소생․장성․완성 세 꺼풀이 돼요. 사람으로 말하면 소년시대․청년시대․성년시대예요. 성년이 되면 새끼를 쳐야 되는 거예요. 스물세 살까지, 스물다섯 살까지, 3년까지 크는 거예요. 의학적으로 그래요. 스물세 살만 되면 보통 세포가 죽기 시작해요. 스물셋, 스물넷, 스물다섯, 스물여섯까지 자라지만 스물셋에서부터 죽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결혼이 늦어서 삼십 사십이 되게 된다면, 세포의 근원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상습화돼 가지고 혼자 살았으니 그 습관과 전통으로 그렇게 살지만 언제나 외로워요. 여자가 혼자 아무리 미인이고 아침에 선명 광명한 햇빛같이 비치더라도 단장하면 할수록 남자를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은 화장대에서 보통 몇 시간을 소모해요. 몸 파는 것은 여섯 시간 이상, 일곱 시간 여덟 시간도 소모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분통을 열어 가지고 얼굴을 두드리는 거예요.
보통 사람들은 얼마? 여러분은 얼마나 걸려요? 통일교인은 루즈도 안 바르고 다 그래요. 분도 안 바르고 아침에 비누칠하면 그만이지. 여자들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뭘 갖다가 붙이고 야단하는 거예요. 입술이 요즘에는…. 옛날에 분홍빛이 얼마나, 도화색이 얼마나…. 얼굴도 불그스름한 분홍빛이 됐는데, 얼굴도 30대 40대가 되면 벌써 주름살이 져요. 이래 놓으면 주름살을 없애느라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성형수술까지 하는 거예요. 성형수술이 뭐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줬나? 인간이 사기 치기 위해서 그래요. 그것은 사기예요.
입술에 바르는 것도 분홍색, 불그스름한 루즈를 바르더니 요즘에는 진해 가지고, 꽃이 분홍빛이 지게 되면 시커먼 분홍빛이 나는데, 딱 그래요.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이빨까지도 새카맣게 칠하는 거예요. 죽은 이빨이에요. 손톱도 요즘에는 새카맣게 하고 다니더구만. 손톱을 새카맣게 바르고 그것으로 긁어요. (웃음) 아니에요, 그래요. 두고 보라구요.
사람은 직고해야 돼요.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없어요. 영계에 가면 다 드러나요, 직고! 일생 산 것이 한꺼번에 쫙 드러나요. 드러난 자신들은 모르고 지금까지는 모르고 살지만 영계에 가면 자기가 다 봐요. ‘내 꼬락서니가 이렇구만!’ 하고 알아요.
흥진 군이 100일수련을 할 때 자기들이 가서 살 수 있는 곳, 태어나면 집이 영계에 생겨나는 거예요. 가면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의 영인체를 보게 되면 소리를 지른다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무섭고 오만가지의 잡동사니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껍데기 벗겨 가지고 부활하게 된다면 깨끗한 무슨 사람?「미남 미녀입니다.」참된 사람이 되고, 미남 미녀가 되는 거예요.
미남 미녀가 되어 가지고도 안 돼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영계의 입적식을 해야 돼요. 입적식, 축복식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100수련을 받고 지상에 와서 다시 40일수련 과정을 거쳐서 원리 공부를 하면서 참된 사람이 되면 전부 다 놀라지. 소생 단계인 상징적 시대에서 형상적 시대, 실체 시대가 돼요. 자기들도 지옥에 있던 꼬락서니 제멋대로 된 것이 점점 변해 가지고 장성급, 완성급이 되는 거예요. 완성급에 그냥 못 가요. 땅에 내려와서 영인을 해원해 주어야 돼요. 한의 고개를 넘고, 그다음에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하기 위해서 흥진 군이 영인들과 같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다 넘겨준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이라든가 영계의 상징적인 모든 사실을 보고한 내용이 다 그렇게 돼 있지요?「예.」상헌 씨도 8년 만에 가 가지고 하나님에게 인사하러 갈 때 예복을 입고 결혼식 할 수 있는 옷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가서 사랑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것을 아느냐 말이에요.
신비로운 황홀경에 들어가면 빛이 포위해서 뭐라 형용할 수 없고 상상도 할 수 없는 두 갈래의 힘이 합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폭발하는 거예요. 빛이 얼마만큼 달라지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깜짝 놀라 가지고 붙들어야 된다구요. 벼랑에 떨어진 거와 같아요. 벼랑에 떨어진 것과 같은 그런 자리에 서더라도 그걸 붙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깃줄이 쇼트 된다면 하나님도 붙들어야 그것이 끊어지지 않아요. 거기에 하나님도 목을 매고, 남자 여자도 목을 매고, 우주가 목을 맸기 때문에, 같은 모양이 되기 위하려니, 암놈 수놈의 사랑적 접촉점은 놓을 수 없는 데에 다 달려 있기 때문에 영원히 성을 중심삼고 오목 볼록의 상대세계의 존재물만이 존재하는 거예요. 이렇게 세밀히 얘기하다가는 오늘 훈독회를 다 잡아먹겠구만. 실감이 나요?「예.」
동쪽에 있는 녀석이 서쪽을 모르면 죽어요. 동양 녀석이 서양을 몰라 가지고는 죽어요. 서양 녀석이 동쪽을 몰라 가지고는 죽어요. 어디 가서? 중앙에 가서 폭발되는 거예요. 둘이 내려가고 올라가니까 제일 뜨거운 것과 찬 것이 딱 경계선이 돼 가지고 너도나도 갔다가는 갑자기 바꿔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해 보면 불이 나지요? 찬 돌이라도 착 들이 치면 바꿔치는 거예요. 불이 나지요? 그래, 불이 나는 거예요.
그 자체가 소모돼야만 불이 일어남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새 세계가 벌어져요. 영계를 알려면 육체는 소모돼야 돼요. 영적 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죽을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체험하게 되면 몇 시간만 하더라도 몇 주일 앓은 것과 마찬가지로 기운이 빠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춘하추동 계절이 돌아와서 쉬게 되면 다시 와 가지고 그렇게 하면서 개인적 사랑, 가정적 사랑, 몸 마음이 은은하게 고정돼 있던 남자와 여자가 플러스 마이너스 둘이 합해 가지고, ―복잡하지요.― 360도 서로 붙었다가 떨어져서 돌다 보니 1도에서 360도까지 무슨 수련이야 없겠노?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고 했으니 만물 우주 가운데 모든 것을 느끼는 거예요.
1도에서부터 360도를 돌아가기 때문에 높은 것 낮은 것, 그냥 그대로 죽 못 가요. 숨쉬듯이 사인 커브로 가는 거예요. 높은 데는 이렇게 가더라도 절반 이놈은 여기에 갖다가 맞춰 주고 이놈은 여기에 갖다가 맞추어서 바꿔 돌면서 이러면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곡절이 많아요? 북쪽에 와서 90각도로 가는데 남쪽에, 서쪽에, 동쪽에도 가서 사 구 삼십육(4x9=36)이지?
그러니 동쪽 90각도, 서쪽 90각도, 남쪽 90각도, 북쪽 90각도,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이러면서 전부 다 맞춰야 돼요. 혼자는 안 돼요. 남자 혼자 못 가요. 상대가 되어 가야 돼요.
남자 여자가 일생을 살 때 봄 절기에 좋은 것을 느끼고 봄 절기의 고생, 여름 절기에 좋은 것이 있으면 여름 절기의 고생, ―밤이 되어 있다구요.― 가을 절기에 좋은 것이 있으면 가을 절기의 밤이 있어요. 밤이 짧지. 밤이 짧은가? 겨울 절기에 밤이 길던가, 어떤가?「예.」길어지지요? 그런 일이 있기 때문에 일생 생활이 뭐냐 하면, 허물을 벗고 가기 위한 거예요. 고통이 없으면 안 돼요. 좋은 일이 있으면 반드시 탕감이 와요.
통일천하가 되더라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에 들어가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 높고 낮음이 엇바뀔 수 있는 길을 수평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수평을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를 찾아가는 거예요. 가는 것은 높았으면 낮은 것을 찾아가서 하나돼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360도 계속해야 돼요. 그 공식노정을 벗어나면 죽어요.
숨을 한번 후―, 해 봐요. 「후―!」 쉬지 말고 계속해요. 「후우―!」 왜 멎어요? 더 크게 후우―! 작으면 작은 선에서 합해야 더 커지는 거예요. 투입해야 커지는 거예요. 일생 동안 투입해야 영생의 후우―…. 숨쉴 수도 있고, 안 쉴 수도 있어요. 잘 수도 있고 안 잘 수도 있는 거라구요. 자연 이치와 우리 인생 생활도, 외적인 육체 생활도 마찬가지 공식노정을 가야 돼요.
그래, 더운 데 있으면 찬 데를 찾아가야지요? 찬 데를 찾아갈 때 화합될 수 있는 거예요.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는 데에서는 뭘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 몸도 36.5도, 37도 이내에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충격을 못 느껴요. 남자나 여자나 벌써 손을 잡아 보면 열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요.
우리 엄마, 엄마 손을 내요. (어머님 손을 잡으심) 누구 손이 차냐?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온다구요. 정신이 번쩍 들어요. 어머니도 번쩍 들고, 나도 번쩍 들어요. 그래 가지고 좋으니까 거기에서 스톱하는 거예요.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으니 스톱하는 거예요. 그럴 때까지 이것을 놓지 않으려고 그래요. 놓으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앉았던 것이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지 않아요, 가만 보게 되면. 숨쉴 때 후우 흐읍, 후우 흐읍, 후우 흐읍! 그다음에 또 바른쪽으로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이렇게 가면서 딱 그런다구요. 가만히 있는 나무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흔들려야지. 수평이 될 때 조용하면, 거기에 언제나 있어 가지고는 연륜이 안 생겨요. 연륜이 뭐예요? 「나이테입니다.」 나이테! 그러면 연륜, 나이테가 안 생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숨을 쉬고 눈도 깜박깜박하는 거예요. 수분을 공급하는 거예요. 깜박깜박 안 해 보라구요. 30분만 안 해 보라구요. 막 눈이 구석부터 쓰려 와요. 나중에는 감아야 돼요. 그러니까 쉬어야 된다 이거예요. 병난 사람들은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화합할 수 있는 그 작용을 못 하니까 쉬고 보충해야 돼요. 추우면 더운 것을 입어야지요? 더우면 더 입어야 돼요, 더 벗어야 돼요? 어떤 거예요? 「벗어야 됩니다.」 벗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들이 그래요. 소도 일년에 한 번 일년 동안 자기를 보호하던 털을 벗는 것을 알아요? 벗어요, 안 벗어요? 「벗습니다.」 여러분도 이 세포가 죽어서 교체해 가지고 벗겨 치운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크지를 않아요. 크기 위해서는 옛 것을 잊어버릴 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부활의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옛 것을 깨끗이 잊어야 돼요. 잊을 때는 이렇게 완전히 180도 전환해야 방향이 달라져요. 사탄세계에서 살던 방향이 180도 달라져야 지옥 가던 것이, 내려가던 것이 180도의 천국에 올라가는 거예요. 180도 선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왜? 180도를 거치면서 운동이 멎게 된다면 공명하는 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점차 잊어요. 그 공명권에서는 느끼지를 못해요. 서로가 딱 하나되어 ‘우우 우우우!’ 하는 거예요.
모터 같은 것도 보게 되면 로터리 스타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쭉 해서 딱 균형이 되면 ‘부우―’ 소리는 나지만 운동을 안 해요. 운동하기 시작하면 소리가 없어져요. 공명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공명하기 위해서는 동서남북 전부가 당기는 것이 아니고, 균형이 되어서 부우―! 하나님이 공명세계의 중심의 중심이니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가운데서 제일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사커 볼이 이렇게 이렇게 밀어 주기 때문에 그렇지, 이렇게 하면 여기 가고 여기 가면 짜부라져요. 짜부라지면 날아가요. 갑자기 하게 된다면 우주로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이 균형 돼 있기 때문에, 음차가 진동수가 같으면 같이 도는 거예요. 산울림과 딱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사람이 그래야 돼요. 땅하고 하늘하고 같이 될 수 있게 되면 언제나 공명권 내에 있기 때문에 어디에서 빛이 들어오는가를 알아요. 어디서 빛이 들어오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동서가 그래야 되고, 남북이 그래야 되고, 전후가 그래야 돼요. 3수, 상하․좌우․전후예요.
‘상하’ 할 때는 그다음에 습관적으로 뭐예요? 상하? 「좌우입니다.」 좌우! 그렇지요? 상하를 말할 때는 계속하면 좌우, 좌우가 되면 그다음에 전후예요. 그다음에 운동이에요. 운동에는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주장하는 것은 뭐냐 하면, 뼈, 핵이 원하는 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발전이 있고, 새로운 세계에 공명할 수 있는, 대우주와 연결되어서 산울림같이 되는 거예요.
산울림은 뭐냐? 강원도의 겨울이 되면 석산 가운데 골짜기에 들어가면 석산이 꽁꽁 얼었어요. 얼어서 파동이 그냥 그대로, 90도로, 들어온 각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 외치면 무한히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와! 그다음에는 너무 신기하니까 계속하고 싶어요. 몇 번? 일곱 번, 여덟 번 하면 숨차서 못 해요. 그런 것을 해 봤어요? 그것이 원리 숫자예요.
껍데기를 벗어야 되겠나, 안 벗어야 되겠나? 「벗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허물을 벗어야 돼요. 신진대사를 해야 돼요. 새것이 자라야 돼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껍데기를 벗으면서 커 가나, 작아 가나?「커 갑니다.」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모든 오관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표적이었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떼거리 자기 패를 만나서 끼리끼리 찾아가서, 선생님하고 좋아할 수 있는 상대로 안 대해 주니까 자기들끼리 좋아하고 속닥속닥하는 거예요. 그것이 1도에서도 안 되고 2도에서도 안 되니까, 180도를 돌아가면서 하더라도 안 되니까 선생님한테서 점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키워야 돼요. 반대를 받고 매를 맞으면서도….
어저께 김인주의 얘기를 들어 봤는데 말이에요, 인주! 인주가 도장 찍는 데 쓰는 인주예요. 무슨 인주인가? 「김인주입니다.」(웃음) 한번 나와 서라.
이 아줌마가 몇 살같이 보여요? 아, 그거 그만두라구요. 대중 앞에서 그거 하게 되면 내가 기분 나빠요. 전체를 대신해서 하는 것이 되거든. 전체는 가만히 있는데. 구경 삼아 보고 있는데. 그런 상충적인 환경에 선생님이, 원리적 견해에 있어서 가인과 공명권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다는 거예요. 자기는 특별하지만, 환경을 왜 파괴시켜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상대기준에서 나오면 나온 것이 주체니 자기들의 상대 되는 것일 뿐이지, 선생님에게 인사하는 것은 상대된 위에 하나돼 가지고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동기를 바라보면서 전부 다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나보고 인사하라고 나오라고 그랬나? 나하고 상대하자는 것 아니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기분이 나빠요.
환경에 미치지 못하면 구석에 앉아 가지고 얼굴을 돌이켜야 할 텐데, 눈을 크게 떠 가지고 ‘선생님, 나 왔습니다. 나 봐 주소.’ 하는 거예요. 전체를 무시하고 그런 권한이 있나? 그래서 앉을 자리, 설자리를 가릴 줄 아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원리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둘이 만나 가지고 눈을 깜박이게 되면, 윙크하게 되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도적놈 아니에요? 환경을 맞추어야 돼요. 환경 가운데 플러스 마이너스, 암놈 수놈이 있지, 암놈 수놈 가운데 이 우주가, 환경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환경 창조 가운데 반드시 주체 대상의 존재가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수놈 암놈의 개념이라는 거예요. 그것은 절대 개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도 수원소 암원소예요. 실험실의 책임자가 맞지 않는 것을, 원소 원소 반대되는 것을 암만 접붙이기 위해 천년 노력해도 천년 하나되게 만들 수 없어요. 상대만 되면 노력할 필요도 없어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눈 맞으면 누구 소개자가 필요해요? 눈이 맞으면 코도 맞추지요? 서양 사람들은 코가 벼랑같이 되어서 키스할 때는 서로가 반대되어야 돼요. (웃음)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춰야 할 텐데, 동양 사람은 이렇게 해 가지고 눈 맞추면 코를 밀어치우고 입을 맞출 수 있는데, 서양 사람은 코가 높아요. 코가 높고 길어요. 높고 기니까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모가지를 반대로 틀어대서 입 맞추려니 그것이 직선이 아니에요.
동양 사람은 얼굴이 납작하니까…. 아기 때는 그래요. 아이들을 보라구요. 여자들은 멘스하기 전까지 코가 안 나와요. 이마 이상은 코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그다음에 맨 깊은 것이 나는 높은 것하고 입맞추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코, 그다음에 낮은 것, 그다음에 또 이것, 이것! 플러스 마이너스가 됐어요. 눈이 깊으니 코하고 맞춰야 되고, 코가 높으니 낮은 입하고 맞춰야 되고, 입을 맞췄으니까 젖이 높았으니, 맨 나중에 오목 볼록을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사인 커브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동양 사람들은 얼굴이 납작하기 때문에 코 같은 것은 무시해도 그냥 그대로 눈 둘, 코 둘 갖다 맞추더라도 착 하면 이것이 찌그러지더라도 입은 나오게 돼 있어요. 입술 키스보다도 혀 키스가 더 자극적이니 혀를 맞추어 가지고 점점점점 품다 보니 뼈가 오그라지도록 입맞추는 거예요.
입술 맞추고 그다음에 또 맞출 것이 없으니 이를 맞추고, 또 맞출 것이 없으니 목구멍까지 맞추어서 혀가 목구멍까지 넘어가게 비벼대고 ‘나 죽는다, 너 죽는다! 내 것 없다, 네 것 없다! 아이구, 될 대로 되라! 굴러 떨어지더라도 같이 굴러 떨어진다.’ 그렇게 된 다음에는 다 맞추어 버려요. 자기도 옷을 벗어 버리고 몽땅 당신 것이라는 거예요. 제물은 공개하는 거예요. 내장까지 째 가지고 ‘완전한 것은 당신 것이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의 몸 마음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물의 뜻에 어긋나요. 제물로 가른 것은 하나님 것, 이것도 저것도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주체 대상관계가 종적 앞에는 이성성상의 주체가 돼 있으니 남자 여자가 이상성상의 상대가 돼 가지고 ‘마음대로 하소.’ 하는 거예요. 남자의 비밀 곳, 여자의 비밀 곳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결혼이 그런 것이고, 사랑이 그런 거예요.
뭘 맞춘다고? 수놈 암놈! 수놈 암놈이 없는 것은 존재성이 없어요. 수놈 암놈을 맞추는 것은 사랑의 기쁨을 위해서. 그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다이아몬드가 굳다는 것은 맞췄으면 영원히 떨어지고 싶지 않는데, 갈라도 갈라도 그 결정체가 육각이에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내가 제일이다.’ 해서 제일이라고 자랑하는 거예요. 가를 수 없는 그런 빛의 다이아몬드, 그다음에 황금빛! 천년만년 무슨 힘을 가지고도 변화시킬 수 없어요. 그다음에 진주예요.
다이아몬드를 좋아하지요? 여자들, 다이아몬드가 좋아요, 황금이 좋아요, 진주가 좋아요? 진주는 화합의 색이에요. 둘이 화합한 거예요. 진주가 왜 하얘요? 둘이 화합하다 보니 하나님을 닮아서 하얗다는 거예요. 흑진주는 낮만 가지고 안 돼요. 깊은 데는 어두운 반면에 불이 붙어요. 꺼지는 불은 재 가운데 포위돼 있어요. 천지 이치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비밀을 다 갖고 살아요. 황 서방도 비밀을 갖고 사나? 무슨 비밀이 제일 귀한 거예요? 돈 비밀이 아니에요. 학식은 자랑해야 되고, 드러내야 돼요. 정치는 힘을 휘저어야 돼요. 다 드러낼 때 비밀이 뭐냐 하면 사랑의 비밀이에요. 둘이 사랑할 때는 둘만이 있어 가지고 사랑하려고 하나, 셋 넷 가지고 사랑하려고 하나? 윤정로! 「둘 만 있을 때 합니다.」
둘이 없을 때는 자기도 잊어버려야 돼요. 환경을 잊어버리고 가니만큼 남자가 남자라는 개념을 가지면 안 되고, 여자가 여자라는 개념을 가지면 도적놈이에요. 남자가 개념을 가지고, 여자가 자기를 중심삼고 개념을 가지면 타락한 원수의 혈통이 연결됐기 때문에 대번에 원수 앞에 끌려가는 거예요. 탈선한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을 중심삼고 사랑을 앞에 내세워야지, 자식 의식을 앞에 내세우고 사랑이 뒤서게 되면 반드시 꼬리를 젓는 거예요. 여자들이 꼬리를 젓는다고 그러지요? 여자가 꼬리 있어요? 꼬리가 있다면 남자가 꼬리 있을 텐데, 여자는 궁둥이에 쿠션이 있어 가지고 꼬리 저을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무엇이 꼬리 젓는지 알아요? 무슨 꼬리? 볼록 꼬리예요, 오목 꼬리예요? 「오목 꼬리입니다.」
오목이니까 그 꼬리를 저어야만 붙들 수 있는 볼록이 알고 ‘나보다 더 큰 것 같네.’ 해서 대 보니까, 크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작으면 점점점점 붙들고 점점 파고 들어가서 여자를 사랑으로 죽여줘라 이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사랑하는 나를 엉망진창이 되도록 죽여줘라.’ 그런다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지요. 완전히 빠져 가지고 숨 못 쉬고 뻗어 가지고 ‘죽어라! 여기까지 가고 여기까지 다 해 가지고 길까지 다 주어서 숨이 막힌다.’ 이거예요.
사랑하다가 숨이 막혀서 죽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 (텔레비전 드라마에) 왕이 젊은 처자하고 사랑하다가 ‘아이쿠!’ 하고 쓰러지는 것이 나왔지요? 「예.」 풍을 맞았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도수를 넘어서 후후후후, 후―! 내미는 힘만큼 들이쉬지 못하는 거예요. 사랑하다가 죽게 되면 여자들은 뾰족한 것으로 여기를 찌르고 여기를 찔러 주어야 돼요. 그래야 풍 맞은 사내를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리고 여자는 무슨 칼을 갖고 있지요? 「은장도입니다.」 은장도가 뭐예요? 여기 동맥을 자르라는 거예요.
그런 사고가 사랑하다가 ‘후―!’ 해서 딱 들이쉴 길이 없어서 생기는 거예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앙선에서 양심을 중심삼고 사인 커브를 그려 나가야 돼요. 이것이 깊어졌다가는 올라갈 수 없어요. 넘지를 못해요. 높아졌다가는 내려갈 수 없어요. 언제든지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사랑이 제일 위험하다면 위험해요. 제일 행복하다면 행복한 반면에 위험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자기 남편이 좋다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보고 좋아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자기 오빠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삼촌이 좋아하는 것을 보고 크게 극렬적으로 미치면 큰일나요. 망한다는 거예요. 망하지 않으면 죽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양심선을 사인 커브로, 이것을 수평을 딱 타고 이래야지, 이렇게 될 때는 이리 나오지를 못해요. 올라가기만 하지 나오지를 못해요.
그래서 언제든지 균형이 필요한 거예요. 중용지도(中庸之道)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이 필요해요? 눈도 보게 되면 내려다보면 안 돼요. 언제든지 바로 보아야 돼요. 이것은, 공기가 45도예요. 이것은 90도예요. 전부 다 그 원칙을 따라서 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어긋나면 문제가 된다 그 말이에요. 알싸, 죽을싸? 「알싸!」 균형을 안 취해 주면 파괴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할아버지만 좋아하면 할머니가 좋아해요? 물어보잖아요? 할머니만 좋아하면 할아버지가 좋아해요? 할머니 할아버지 다 좋아해야지. 손자들이 가서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해. 할아버지 이리 와, 할머니 이리 와.’ 입 맞추게 해 주고 목에 매달려서 할아버지 생식기를 만져 보고 할머니 생식기도 만지고 젖도 만지는 거예요. ‘아이구, 할아버지는 젖이 없구나.’ 잡아당겨 주고, ‘할머니는 젖이 있구나.’ 해서 이렇게 운동해 주라는 거예요.
박자를 맞추어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아침 인지 저녁인지 몰라 가지고 아침과 저녁을 거꾸로 하면 미친놈이 된다구요. 숨을 들이쉬어야 할 때 내쉬면 죽었지. 숨을 내쉬어야 되는데 들이쉬면 죽었지. 남편이 좋아하는데 자기는 싫다 하면 죽었지. 깨지는 거예요. 알겠나?
김영자! 「예, 이영자입니다.」 전주에 사니까 이 씨인가? (웃음) 송근식! 「예.」 저 여자가 강하지? 「예.」 언제나 자기가 잡혀 살지? 강하게 생겼는데 왜 잡혀 살아? 산골짜기, 산악지대에 태어난 거예요. 저건 바닷가에서 태어났는데 산골짜기의 꼭대기가 되겠다는 거예요. 이 사람은 산골에서 태어났는데 깊은 데서 태어났어요. 모양은 산같이 생겼는데 여자보다 속이 고운데, 저 여자는 여자 모양인데 남자보다도 세요. 저것은 꼭대기예요. 태어날 때 깊고 높은 그런 것이 있다는 거예요.
송근식, 먼저 여자가 누구던가? 오 씨야, 장 씨야? 「장 씨입니다.」 장 무엇이야? 「장혜숙입니다.」 그 간나는 시집가서 어떻게 사나? 「전혀 모르겠습니다.」 알아보지, 자기네보다 잘사나. (웃음) 자기네보다 못살게 되면 둘이 만나서…. 이영자인가? 「예.」 네가 송근식한테 시집 보내 달라고 해서 내가 그러라고 해서 갔지? 배포가 두둑해요.
그 여자를 중심삼고 아기 낳을 수 없다고 버리지 않았어? 아기를 못 낳았어? 「아닙니다.」 아기 낳지 않았어? 「예.」 아기가 몇이야? 「셋입니다.」 아들이야, 딸이야? 「아들 둘, 딸 하나입니다.」 그것도 이상적이네! (웃음) 왜 아들이 둘이어야 되느냐? 산은 높으려면 두 면이 닿아야 돼요. 하나 있으면 안 돼요. 수평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은 언제나 높은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여자보다도 아들 둘, 딸 하나!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시집가겠나? 장가가겠나? (웃음) 그 대신 그 집안의 할아버지든가 아버지라든가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대에는 반대가 되고, 종적으로 균형을 취해 주고 횡적으로 균형을 취하면서 되어야 번창한 족속이 되는 거예요. 언제나 좋기를 바라는 것은 사기꾼밖에 안 돼요. 한 번 좋았으면 한 번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주는 것이 원칙이에요, 받는 것이 원칙이에요? 창조는 주는 것이 먼저예요. 이래야 발전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데서부터 생의 기원이 존속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받겠다는 것은 축소되는 거예요. 큰 것을 받으면 자기 자리를 양보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쓰러져요. 받았으면 허리를 구부려야지요? 허리를 구부려야 되겠나, 젖혀야 되겠나?「구부려야 됩니다.」주는 사람은 무거운 것을 갖다가 주니만큼 제꼈는데, 자기는 무거운 것을 받았으니 허리를 구부려야 되겠나, 제껴야 되겠나? 「구부려야 됩니다.」
내가 어저께도 얘기한 거예요. 어머니한테도 얘기한 거예요. 겨울에 나이 많은 사람, 육십 이상 된 사람은 언덕바지를 내려갈 때는 반드시 머리가 다리 한발짝을 앞서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머리가 다치지 않게 이렇게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미끄러지게 된다면 뒤로 자빠지지, 앞으로 안 자빠져요. 앞으로 자빠지면 손이 있어요. 뒤로 자빠지게 될 때는 발이 미끄러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머리가 먼저 닿았다가는 죽어요. 손을 뒤로 해 가지고 팔로 땅을 먼저 쳐야 살아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뇌진탕이 되어서 죽는다구요.
육십이 되면 그것도 생각해야 돼요. 반드시 갑자기 일어서게 되면 어지럼증이 오기 때문에 쓰러지게 되면 못 일어서요. 그래서 어디에다 힘을 주어야 돼요. 바른쪽에 힘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왼쪽에 힘주든지. 일어설 때도 왼발에 힘주려면 바른발이 맞춰서 밀어주어야 돼요. 이거 이렇게 되면 기울어진다구요. 이래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쪽에 없으면 이렇게 되어서 여기에 힘을 주는 거예요.
육십이 넘으면 아기들이 걸음마 하던 반대의 작용을 내가 훈련해야 쓰러지지 않아요. 제일 무서운 것이 쓰러지는 거예요. 앞으로 쓰러지는 거예요. 앞으로 쓰러져서 코가 깨져 죽는 사람은 없어요. 겨울에 미끄러지면 뒤로 자빠지지. 그렇지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발은 언제나 쿠션이 있어서 조정하게 돼 있어요. 뒤로 넘어지기 때문에 언제든지 앞으로 기울어져야 돼요. 지팡이를 짚게 될 때도 반드시 뒤를 향해야 돼요. 언제든지 앞에 했다가는 쓰러진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육십 이상 된 사람 손 들라구요. 그런 것을 연구해야 돼요. 어디 가더라도 혼자 비탈길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바람잡이를 세워 가지고 몇 발자국이라도 하나 둘 셋 넷, 박자를 맞추어 가야 돼요. 아기들이 걸음마 하는 것처럼 배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잡고 가야 돼요. 걷지 못하면 어떻게 똥을 싸고 오줌을 싸겠나? 미리서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나이가 많으면 일어서 가지고 스타트하기가 힘들어요. 이렇게 걷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웃음) 공부를 해야 돼요. 교육받아야 돼요.
눈도 그래요. 볼 때 가까운 데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눈을 뜨게 되면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까운 곳을 바라보지요? 자기 아들딸에 대해서, 방에 있는 것만 보는 거예요. 멀리 바라보면 눈이 균형을 취해서 작아져요. 눈은 햇빛이 비추면 작아지지요? 멀리 바라보아야 돼요.
균형을 언제든지 취해야 돼요. 이런 상식적인 모양을 어떻게 자유세계에 있어서 균형을 취해 나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연구 개발을 해야 돼요. 젊은 사람과 나이 많은 사람은 다르다 이거예요. 젊었을 때는 앉고 일어서는 것이 문제없지만, 늙어서는 일어서고 앉는 것도 개발해서 균형을 취해야 오래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개발을 해야 세포운동을 계속하는 거예요. 운동하지 않으면 찌그러져 가지고 세포가 죽어요. 알겠나? 이치에 맞는 말 같아요, 안 같아요? 「맞습니다.」
때로는 확 차는 거예요. 여편네를 데리고 가다가 앞에 서라고 해서 획 차는 거예요. 몇 번 휙, 열 번만 하게 된다면 운동 중에 그런 운동이 없어요. 여자 궁둥이는 차면 살이 많으니 쿠션이 있다구요. 한두 살 차이가 있으면 그런 운동이라도 해야지. 앉아 살던 여자의 궁둥이를 남편이 차 주면 부활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이라는 얘기를 해 봐요. 「균형!」 영어로는 밸런스(balance)예요. 밸런스를 맞추어야 돼요.
세수하러 가서는 뭐냐 하면 눈을 소제해 주어야 돼요. 찍 해요. 여기서 찍 하고 공기가 나가서 그다음에 물로 해 가지고 다시 하면 갑자기 오관이 청소되는 거예요. 코 운동, 눈 운동을 하는 거예요. 해 보라구요. 세 번씩 하게 되면 감기에 안 걸려요. 콧구멍으로 휘익 해 가지고 찌익 뱉어 버려야 돼요. 숨 쉬듯이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수하는 거예요.
귀 세수, 눈 세수, 그다음에 코 세수, 입 세수, 그다음에 몸뚱이 세수예요. 손이 언제나 늙으면 제일 늙은 표시를 하는 거예요. 캐치하려면 이것을 당겨 봐야 돼요. 벌써 육십 이상 됐으면 이것이 느껴진다구요. 해 봐요. 수평에서 떠요. 선생님은 많이 뜨지요? 육십 전에는 뜨지 않아요. 수평이에요. 뭘 또 들여다보나? 해 보라구요. 팔십이 되니 이것이 벌써 수직이 돼요. 90도가 되는 거예요. 원형이 되어서 90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 하나면, 이것만 쓱 잡아 보면 몇 살 됐는가 알아요. 왜 웃노? 그런 복잡한 환경까지 생각하려니, 원리를 찾기 위해서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어디 가든지 ‘아이구, 사십이 됩니다.’ 할 때는 쓰윽 한번 잡아 보라는 거예요. 이렇게 잡더라도 가죽만 잡히느냐, 뼈가 따라오느냐, 살이 붙어 있느냐? 대번 알아요. 해 보라구요. 젊은 사람은 뼈와 직결돼 있지. 그렇기 때문에 나이를 모르겠으면 쓰윽 한번 이렇게 만져 보면 알아요.
이 아줌마 이름이 뭐라구요? 「김인주입니다.」 김인주, 이름이 좋아요. 인주라는 것은 도장의 빨간 것을 말하지? 이름도 김인주니까 변치 않아요. 인주가 변하면 큰일나지? 빨간 것보다도 누런빛이 되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만나게 될 때 ‘아이구, 김인주라는 사람이 신앙하게 되면 제일 골치 아픈 여자가 되겠구나.’ 했어요. 그래, 매 맞고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요?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잘 못 알아듣지? 「예.」 못 알아들을 때 생각이 뭐예요? 젊었을 때 선생님 말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마운 거예요. 젊었을 때 진리 말씀이면 그 진리 말씀을 생각하고 옛날로 돌아가서 기쁠 수 있는 환경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귀가 안 들리는 것이 보배예요. 보배라는 거예요.
귀가 안 들리고 다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안경을 끼고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찾아 헤엄치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놀던 그 세계에 깨끗한 물이 있으면 헤엄치던 거와 같이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회상하는 거예요. 또 남편과 사랑하던 것을, 깨끗한 사랑을 중심삼고 헤엄치는 그 세계를 언제나 유지하는 사람이 치우치지를 않아요.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만 좋아하나? 아기들도 좋아하고, 젊은 사람도 좋아하고, 중년도 좋아하고, 노년도 좋아하고, 할머니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래 살아요.
여자들이 남자가 싫다면 쓸데없는 정욕에 대한 것, 천장을 바라보고 남자에 대해 공상하고…. 이 박사도 그럴 때가 많지? 자기 혼자 있게 된다면 옛날에 남녀공학 하던 학생시대의 그 누구를 생각하든가 하면서 천장을 바라보고 ‘그와 나와 결혼했으면 이렇게 이렇게 되고 이래서 좋았을 것인데, 이렇게 됐구만.’ 비교하게 되면 소모 전쟁이 벌어져요. 첫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박자를 맞추어 사는 사람이 행복하다는 거예요. 균형이 깨지지 않아요. 사랑이 귀해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까지 살아온 방향을 다시 정리해라 이거예요. 균형을 취할 수 있는 면을 생각하니 천지 이치에 화합될 수 있고 거기에 동역될 수 있는데, 동거 동참할 수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되면 나에게 상속되는 거예요. 그는 나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는 손님을 마다하게 될 때는 나중에 자기 마음과 안 맞는다면 형제까지 쫓아낸다는 거예요. 오는 손님을 후대하라는 말이 맞아요. 그 집안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사상이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원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랑의 원수까지도 그 아들딸을 위해서 옛날의 아담 해와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고는 세워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고를 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어차피 그런 양반이 세상을 지배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고생하고 다 이러지만, 고생하라고 했는데 좋은 것만 찾아가면 기울어져요. 들이쉬었다가 내쉴 수 없어요. 받은 것보다도 덜 받아 가지고 내쉴 수 있는 것을 남겨야지, 넘다가는 기절해서 나가자빠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보탤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받았으면 더 주려 하고, 더 주었으면 그것은 주변에 있어서 반드시 무엇인가 수확할 수 있고, 보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키워 가지고 미래에 소망을 가지고, 더 큰 소망을 가지고 주는 부모는 망하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은 망하지 않아요. 충신이 애국하는 그 나라는 망하지 않아요. 그 나라가 반드시 부활될 수 있다는 거예요. 받은 것보다 더 주겠다고 하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준 것보다 작게 되면 그것은 후퇴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놀라운 것은,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원수의 자식까지도, 원수의 동네까지 가서 왕을 해먹자는 사상이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여기 통일교인 중에도 앉아서 선생님 말을 듣고 비판해 가지고 ‘저런 말은 나에게 상관없고, 이런 말은 몇 가지 필요하다.’ 해서 오늘도 자기를 중심삼고 기록한 노트를 보게 되면, 자기를 위주한 노트…. 노트 세 장만 기록한 그 말씀을 보게 되면, 어느 말씀을 중요시했느냐 하는 것을 알아요. 자기 성격에 맞는 말씀만 있으면 그 사람은 통일교회의 원수예요.
자기가 부족한 점을 보충할 수 있는 것, 성격이 괄괄한 사람인데 온유겸손해야 되고, 그런 것, 괄괄한 성격 반대의 사실을 기억하겠다는 사람은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말하는 것을 볼 때 대번에 알아요. 모를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양심 기준의 수평선이 되면 높고 낮음을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개척노정에 있어서 언제든지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선을 중심삼고 이것이 딱 하나되어서 직선이 되어야지, 둘로 보여서는 안 돼요. 하나예요. 하나인데 가까우면 안 보여요. 내부는 안 보인다구요. 둘이 되어서 안 보이면 상대를 중심삼고, 상대도 안 보여요. 가운데 어디에서 불이 반짝하는 그 자체가 자기가 가야 할 상대예요. 주체면 주체, 대상이면 대상, 내가 대상의 자리에 있으면 주체의 자리를 명확히 캐치할 수 있는 거예요. 무의 경지예요. 자기 인식권 내에서는 찾을 수 없어요.
수행하는 것도 무의 경지예요. 불교에서 말하는 무의 경지라는 거예요. 거기에 가면 안 들리던 소리도 들을 수 있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거 왜 그러냐? 상충하던 것인데 무의 경지에 가면 본연의 기준에 가니 모든 천지 이치가 화합하는 거와 같기 때문에 공명권의 환경 여건이 몰려오는 거라구요.
자기가 원수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과격한 성격이에요? 뺨을 한번 맞으면 영원히 잊지를 않아요. 그것을 잊기 위해서는 내가 그 이상 더 주어야 돼요. 맞았으면 맞은 것 이상 사랑해야만 잊어지지,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영원히 남아 있어요. 이놈이 원수로구만! 내가 원수라는 것을 발견해야 돼요. 그 일을 안 하면 수양 천년을 하더라도 달라지지 않아요. 점점점 더 도적놈이 돼 가지고, 살인마가 되고 독재자가 돼 가지고 천하를 망쳐 버린다구요.
모든 자연 이치 가운데도 균형을 취하지 않으면 다 없어져요. 나뭇잎도 균형을 안 취하면 없어져요. 없어지면 반드시 병이 뿌리에 나든가 줄기에 나든가 나는 거예요. 그 영향을 받았으면 잎 부분에 푸른 색깔이 아니고 하얀 색깔이 나니 곤충들은 자기 상대의 빛, 좋아하는 빛이 있으면 자기 먹을 것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 많은 잎 가운데서 그 빛깔을 보고 찾아간다는 거예요.
인간은 자기가 살 수 있는 곳을 찾아가지 못하잖아요? 윤정로는 무슨 빛깔을 좋아해? 「분홍색을 좋아합니다.」 검은색하고 흰색 가운데서는? 「흰색입니다.」 흰색이 되어서 빛을 좋아해야 한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검은 것을 좋아하느냐, 흰 것을 좋아하느냐? 검은 데는 마귀가 있다는 거예요. 까마귀! 까마귀는 눈까지도, 보통 흑인 눈은 하얀데, 까마귀 눈은 하얀 것보다 까만 것이 많아요. 그런 것을 체크해 봤어요? 까마귀, 해 봐요. 「까마귀!」
흑인 눈은 흰자위가 백인 눈과 똑같은데, 까마귀 눈은 거무칙칙해요. 찾아보라구요. 까마귀는 보는 것이 뭐냐? 죽은 사체를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좋아하니까 눈깔이 닮아서 그래요. 보호색을 따라가잖아요? 그것이 다 이치에 맞는 말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에 해당할 수 있는 빛깔을 분별하는데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알아야 돼요.
봄 동산에 첫 번 피는 꽃이 뭐예요? 「진달래입니다.」 진달래, 그다음에는 개나리! 개나리예요, 진달래예요? 「개나리가 먼저 핍니다.」 개 나리가 분홍 꽃이에요, 노랑 빛이에요? 「노랑 빛입니다.」 노랑 빛은 태양 빛에 가까운 거예요. 개나리는 꽃이 많이 피니만큼 눈마다 가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태양 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개나리를 심으면 갑자기 부시(bush; 수풀, 관목)가 돼 버려요. 둥지가 된다구요. 심어 봐요.
그다음에 무엇이 동산에 빨리 피어요? 개나리, 그다음에는? 「진달래입니다.」 진달래, 그다음에는? 「철쭉입니다.」 「목련입니다.」 여러 가지 꽃이 있지. 목련만이 아니고…. 「살구꽃, 복숭아꽃입니다.」 흰 꽃, 분홍 꽃, 하얀 꽃을 따라가고, 노란 꽃을 따라가고,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3원색이 뭐예요? 「빨강․노랑․파랑입니다.」 그 3색이 7색을 대표해요. 빨강 위에서 노랑 빛이 살아나는 거예요. 분홍빛은 빨강에서, 노랑 빛은 빛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청색은, 바다도 푸르고 하늘도 푸르고 동산도 푸르러요. 푸른 바다에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빨간색하고 황색이에요. 그것을 조합해서 7색을 어떻게 조합하느냐? 7색을 거기서 가려낼 수 있는 거예요.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이 3색에서부터 전환이 되지요? 방향성, 각도가 다른 데 있어서 상충이 벌어지면 다른 빛이 나오고 다 그런 거예요.
비료도 3요소, 3원색이 다 있다구요. 사람도 먹는 것이 그렇잖아요? 세 가지 이상 먹어야 돼요. 다 3원색이라는 것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얼굴, 입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이것은 해가 좋아하고, 이것은 공기가 좋아하고, 이것은 물이 좋아하는 거예요. 복중시대에 물을 좋아하고, 공기시대에 이것으로 숨을 쉬어 가지고 눈을 떠 가지고 점점 햇빛을 좋아하는 거예요. 밝은 빛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어두운 것 말고. 어두운 것은 뒤로, 180도 돌아가야 돼요. 뒤는 반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가 가르치는 전통에 반대하는 청년들이 많으면 그 나라는 끝장이 난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청소년 교육을 해야 돼요. 어디 갔어? 「예. (김봉태)」 유치원서부터 새로운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와서 세상에 참된 진리를 교육해야 돼요. 환경이 먼저냐, 주체와 대상이 먼저냐? 환경이 먼저예요. 영양소를 만들어 놓아야 먹고살겠으니 환경을 만드는 거예요. 거기에는 반드시 아담을 위하고 해와를 위한 주체 대상관계가 반드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에 무엇을 중심삼고 주체 대상이냐? 사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우주는 사랑을 매개체로 했기 때문에 수놈 암놈, 오목 볼록에서부터, 성에서부터 우주 생성의 출발이 이루어진 거예요. 그것이 좋을 수 있고, 행복할 수 있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사랑 때문에, 수놈 때문에 암놈은, 암놈 때문에 수놈은 목을 바치고 죽고자 하면 부활해서 사는 것이고, 살고자 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간단해요!
여자가 암놈이에요, 수놈이에요? 「암놈입니다.」 수놈이라고 생각하는 그 간나는 지옥에 가요. 남자 누가 좋아하지를 않아요. 공부 잘했다는 사람, 남녀공학을 한 여자들은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동물들은 남자 남자끼리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자들이 우습게 알고 있어요. 죽게 공부해 가지고 내가 낫다 이거예요. 많은 시간 공부했으니 자기가 낫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남자와 같이 놀면서 공부 잘하면 자랑할 수 있지만, 남자보다 나은 소질을 가진 여자가 어디 있어요? 생겨나기를 말이에요. 힘에 대해서 하겠나, 키에 대해서 하겠나? 입는 것, 먹는 것, 숨쉬는 양, 모든 전부가 남자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을 수 있어요?
총장님! 「예.」 총장이 장총이에요. 따꿍 따꿍! 소련 총이에요. 반대가 장총이에요. 여자가 남자보다 나은 것이 뭐 있어? 눈을 깜박깜박하는 것을 여자가 빨리 해, 남자가 빨리 해? 「여자가 빨리 합니다.」 긴장하면 와와와 와와와와! 말하기 전에 혀가 나와서 와와와 와와와와! 벌써 눈만 봐도 눈빛이 달라지고, 눈 깜박거리는 것이 옛날에는 보통 하나, 둘, 셋, 넷 했는데 열을 세는데 열셋을 하게 되면 사고가 생긴다, 경종을 캐치할 수 있는 남자가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궁둥이를 들어 올려 주라는 거예요. 여자가 그런다면 말이에요.
‘아이구, 왜 이래, 왜 이래?’ 중앙을 넘어가면 ‘아이구, 내려가, 내려라, 내려가!’ 해야 한다는 거예요. 90도만 들어올려 주면 내리라고 하는데, 내려올 때는 거꾸로 꽂힌다는 거예요. 떨어지면 머리가 무겁기 때문에 거꾸로 꽂혀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궁둥이가 무거우니까 궁둥이를 쓰윽 들어서 자기 눈까지만 들어올리면 제발 내려 달라고 하는 거예요. 내려올 데가 없으니 남편의 목을 붙들고 손을 붙들고 무릎을 붙들고 내려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만사가 다 균형을 취했지. 자기주장을 한 것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여자가 남자보다 나은 것이 어디 있어요? 힘내기 무슨 내기, 올림픽 대회에 여자가 남자와 공동적으로 해 가지고 챔피언이 된 여자를 한 사람이라도 봤어요? 요즘엔 미싱 같은 것, 바느질을 해도 남자들이 잘 하지, 여자가 잘하는 게 어디 있어요? 그것은 죽자 사자 몇십 배 노력해서 잘한다 하는 모양이지, 잘하게 안 돼 있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뭘 쥐더라도 조그만 손을 가지고 굳으면 못 쥐게 돼 있어요. 모래는 꽉 쥐게 된다면 전부 다 빠져나가요. 모래는 싹 쥐고 사르르 해야지. 그런 것을 못 맞춰 가지고 ‘내가 약하니 강하게 쥔다.’ 해서 쥐면 모래가 남지를 않아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박자, 해 봐요. 「박자!」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약한 것은 강한 데를 보충해서, ―내가 뼈다귀가 될 수 없어요.― 박자를 맞추어 가지고 살이 되어야지.
이런 말을 한다고 ‘통일교회 문 선생은 남자 제일주의자다.’ 할지 모르지만, 그런 얘기를 해도 할 수 없어요. 천지 이치를 보게 된다면 암놈이 수놈을 리드하는 존재가 어디 있어요? 사냥을 가더라도 돼지 사냥을 가게 되면 암놈이 리드하지를 않아요. 수놈이 리드하는 거예요. 새끼가 많더라도 암놈을 따라오면 암놈이 ‘야, 아버지를 따라가라.’ 그러지 ‘나를 따라와라.’ 하는 암놈이 없어요.
아버지는 북쪽으로 가고 암놈은 남쪽으로 갔는데 나중에 만나는 것을 보면 새끼들이 북쪽에 가서 아버지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어머니 홀로 가서 ‘새끼가 아버지 것이기 때문에 먼저 먹어야 되겠구만. 나는 손님이구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냥을 해 봐도 그래요. 선생님이 무슨 짓이야 안 해 봤겠나? 그 말이 다 맞는 말이에요. 말하게 된다면 그런 것을 중심삼고 들이대는 거예요. ‘이 쌍것들, 경험하지 못해 가지고 어디 맞나 말해 봐라.’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레버런 문이 남성 제일주의자라고 해 가지고 자기가 대학을 나오고 뭘 했다고 하면서 ‘ 어머니를 더 사랑합니까, 어머니가 남편을 더 사랑합니까?’ 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은 여자예요, 남자예요? 오목이 전부 다 주었으면 언제나 흉년 들어서 말라죽어요. 언제나 물이 남아 있어야 돼요. 자기도 먹고 먹여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어야 돼요. 정서적인 면에서 남자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오목이 됐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 「아멘!」 에잇, 남자가 ‘ 아멘’ 할 게 뭐야? (웃음)
공중에 아무것도 없더라도 새벽에 일어나서 여기를 ‘후우―’ 불면 물이 떨어져요. 그것이 천지 이치예요. 여자는 운기가 있어야 돼요. 땅이에요. 땅이 찬이슬을, 찬바람을 맞으면 물이 생겨야지. 그렇기 때문에 사막지대에서 그런 이치에 의해서 이스라엘이라든가 반사막지대에 가게 된다면 오이라든가 참외 넝쿨이 이렇게 짧아요. 참외 수박통이 이렇게 커요. 고랑에 죽 나가 보면 넝쿨은 안 보이는데 수박통이 있는 거예요. 줄기가 없는데 수박통만 어떻게 나왔나 생각했어요.
24시간 암만 수분을 받으려야 받을 수 없어요. 새벽에, 냉기가 도는 새벽에 이슬이 생겨나면 그 이슬을 먹고 자라는 거예요. 그런 이치를 생각하니 자연의 이치는 교재 중의 교재예요. 성경에 그렇게 가르쳐 주는 내용이 없어요.
이 책상다리도 자연 가운데서 배운 거예요. 예술이라는 거예요. 책상다리가 곧으면 좋을 텐데, 왜 이렇게 해요? 나무가 얼마나 멋지게 되었어요? 쓰윽 휘어 가지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 가지고 전부 다 예술적인 표시예요. 그 부분을 따다가 우리 생활에 갖다 맞춘 것이 예술 작품이라구요. 자연 가운데 없는 형태가 어디 있나?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은 대번에 아는 것이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잘 생긴 미루나무가 자랐으면…. 쑥대 같은 것은 일년에 잘 자라지요? 그런 것은 속이 비어요. 비었다구요. 겉으로 자라니까, 속을 채우지 못하니까 빨리 커요. 미루나무도 그래요. 단단치를 않아요. 꺾으면 어디든지 꺾어져요. 큰 가지도 ‘끽!’ 하면 꺾어져요.
물푸레나무 같은 것은 안팎이 차 있기 때문에 초달(楚撻)대예요. 초달대를 물푸레나무로 하는 줄 알아요? 이놈의 회초리를 꺾어 보면 쉼이 없어요. 빈 데가 없어요. 딱 차기 때문에 오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연 가운데 많이 배워요. 벌써 나무를 보면 저것이 무슨 나무다 하고 씨를 알아요. 씨를 닮아요. 노간주나무 같은 것은 씨가 노간주나무같이 생겼어요. 전부 다 씨를 담았어요. 느티나무 같은 것은 느티나무 씨를 닮는 거예요. 암만 큰 느티나무가 사방으로 퍼지지만, 자기 씨 모양으로 10년 20년, 자기 연령의 3분의 2만 지나게 되면 씨 모양을 해 가지고 가던 것이 돌아와서 자기 모양의 씨와 같이 돼 가지고 인간 앞에 공헌하려고 그래요. 씨를 남겨야 될 것 아니에요?
박중현은 무슨 씨야? 박 가 씨야? 전부 다 보게 되면 자기 아비를 닮아 가는 거야. 누구한테 지고 싶지 않지? 통일교회 제1인자 되고 싶고 그렇지. 뭘 대가리를 젓노? 박 씨들이 그래요. 그러다가 순이 못 돼 가지고, 중심이 꺾여 가지고 고개를 못 넘어요.
왜정 때 박흥식의 장모가 박 씨 할머니였어요. 왜정 때 친일파의 괴수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딸이 여섯이고 남자가 넷이에요. 복귀 수 6수 4수예요. 박 씨 할머니는 자기 열 아들딸이 천하를 지배한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아무리 신앙이 뭐라 하더라도 자기 아들딸을 모시고, 자기를 모시고, 자기 남편도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자기 남편이 친일파지. 우리 같은 사람은 친일파를 제일 싫어하는 사람인데, 모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신이 원하니까 내가 모셔 줄게.’ 이래 가지고 완전히 평면적으로 만들기 위해 놀음한 거라구요. 그 바라는 이상 집에서도 해 주고 아들딸에게도 해 주니까 ‘아이구, 우리 맏사위보다 낫고, 둘째 사위보다 낫고, 셋째 사위보다 낫고, 넷째 다섯째 여섯째 사위보다 낫구만. 문 총재 같은 사위를 얻으면 좋겠다.’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딸 중에 왕초 사위를 만들면 좋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탕감복귀가 돼요.
아들 중에도 별의별 고약한 남자를 중심삼고 ‘부모 앞에 효도하는 데서는 문 총재가 아들 중에 제일이다. 왕초 아들이 되어야 된다. 불량자 별의별 사람 그 아들들보다도, 천 사람 만 사람 주고도 바꾸지 않을 수 있는 아들 이상이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또 자기가 남편을 사랑하는 이상, 도적놈 같은 남편이 통일교회는 그림자도 보기 싫고…. 내가 있는 곳에서 그 집까지 거리가 50미터밖에 안 돼요. 앞문 뒷문 동네에서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 할머니가 자기 영감 집 아들딸 집에 있지 않고 하루종일 24시간, 3분의 2 이상 선생님의 집에 있으니 그 남편이 좋아하겠나, 아들딸이 좋아하겠나?
먹을 것이 생겨나면 옛날에는 아들에게 주고 딸에게 주고 영감에게 주려고 했는데, 아들보다도 딸보다도 남편보다도 통일교회 문 선생에게 주려고 하고,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기념품이라고 한 모든 전부도 통일교회 문 총재, 사랑하는 사람한테 나눠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 화가 동하겠나, 안 동하겠나? 윤 총장! 윤 총장이 그랬으면 견뎌 박힐 것 같아? 자기 여편네가 며칠만 그렇게 해도 못 견딜 성질이 아니야? 그런가, 안 그런가? 아, 물어보잖아? 「예, 그렇습니다. (윤정로)」 그래.
하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원수를 자기 아내와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하겠다는 그런 것은 우주에 없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도 없고 하늘나라에도 없어요. 그것이 생겨난 것은, 거짓 부모로 생겨났으니 참부모는 그 이상 비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원수와 같은 놀음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해야 돼요. 문 총재를 사탄보다 더 미워하더라도 문 총재는 사탄 이상 하나님을 자기 직계 아들딸보다도, 나라의 국민을 갖추어 가지고 왕을 만드는 것보다도 더 사랑한다 해야 패스가 되는 거예요. 제일 못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은 사탄보다 하나님이 문 총재를 더 사랑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언제나 내가 먼저 눈물짓고 뒤넘이쳤지,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뒤넘이친 것을 보지 못했어요. 그래 가지고 감동되니 하늘이 붙들고 위로하고 끌어올려 준 거예요. 끌어올렸으면 거기에 몇백 배, 세상을 일주시켜 가지고 내려가지 않아야 또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수십년 믿은 사람이 얼마나…. 황선조는 몇 살이야? 「이제 오십이 됐습니다.」 아니, 통일교회에 들어온 지 몇 년이야? 「30년 됐습니다.」 30년 됐는데 그때에 선생님이 자기를 대하는 마음, 지금도 선생님이 대하는 마음이 같은 자리에서 대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같은 자리에 서면 옛날의 심정 기준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 이상 낮은 자리에 가서 선생님을 위하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이 70퍼센트 남았어, 50퍼센트 남았어? 거꾸로 30퍼센트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야.
그것도 그냥 세워 놓으면 다 나라 팔아먹고 도적놈이 돼. 네가 도적놈이 되면 네 여편네, 네 아들딸이 도적놈이 돼. ‘아버지, 이것이 교회의 것이지만 내가 가질래. 회장 됐으니 그래도 괜찮지?’ 할 때, ‘그래, 그래.’ 하면 안 된다 이거야.
나는 어머니에 대해서도 그래요. 경제권을 어머니에게 맡겼지만, 이제는 대신 관리자를 세워야 되겠다 생각해요. 관리자를 찾고 있어요. 누구를 세우느냐 이거예요. 앞으로는 옷을 사 주든가 어디에 데리고 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을 못 해요. 딸을 시집보내고 아들을 장가보냈는데 돈이 뭐 필요해요? 궁전에 들어가게 되면 시장에 마음대로 못 나가요. 물건을 잡인과 같이 사게 안 돼 있어요. 요새는 시장 가는 것이 취미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에 취미가 있어야 될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가 들으라고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웃음) 어머니가 그러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어디 간다면 자기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현실이도 그런 마음 갖지? ‘아이구, 여수 순천에 갈 때 나도 따라가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지? 「요즘은 다리가 아파서 못 갑니다.」 다리가 아프지 않았을 때를 말하는 거지. 「아프지 않으면 가고 싶습니다.」 할 수 없어서 그렇지. 어머니는 뒤떨어지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여자는 앞장서고 싶어요.
어저께 어디에 갔더랬나? 「남산타워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 올라갔어요. 신정, 양력 정월 초하루에도 갔지만 구정에도 가야 돼요. 이번에 가서 기도한 것이 무엇이냐? 사탄세계의 괴수권,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으로부터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김일성을 정비해 주어야 돼요. 내가 김일성에게 명령해서 김정일에게 브레이크를 걸어라 이거예요. 뜻 안에서 죽이든가 살리든가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갔는데, 흥진 군이 동이고 서쪽은 영진이에요. 영진이는 늦게 갔어요. 그래서 남쪽은 영진이보다 앞서 있어요. 어머니가 다른 희진이에요. 그다음에 혜진인데 일찍 죽었어요. 남북을 중심삼은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흥진이 하던 대신 서쪽 책임자가 되고, 남쪽․북쪽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제일 문제가 소련이에요. 북쪽 여자를 중심삼고 남편, 영계에 간 부처끼리 영계의 각성운동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니 재미보다도 얼마나 비참해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서 동원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영육 일체권을 이루어 놓은 것이 아버지예요. 재림주 참부모가 됐으니 영계가 갈라진 것을 누가 다리를 놓아요? 예수님 대신 아들을 보내 가지고 육계의 완성을 영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어서 하나님을 만난 첫날부터 비참할 정도로 수련시키는 거예요. 기도할 때 손발을 펴 가지고 코 대고 배 대고 손을 대 가지고 쓰러진 자리에서 기도해서 일어서기 시작해야 돼요. 무자비해요. 그런 내용, 영계의 상징적 실상에 대한 내용도 나온다구요. 비참한 거예요. 그것을 지지해 주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땅에 있으니 그렇지…. 땅이 아침이라면 거기는 저녁이에요. 다 바꿔치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하던 권한, 영계의 해원성사할 수 있는 나라 기준 이상 세계의 무대, 유엔 공작하기 전까지 나라를 넘어서니만큼 영계의 축복을 중심삼고 천국 백성을 길러 나가야 돼요. 축복해야 돼요. 축복 확대화예요.
이제는 통반격파, 사탄 핏줄 전멸화예요. 격파라는 말, 통일교회 맹세 가운데 투쟁 개념이 없어요. 격파라는 말 이것만은 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명을 걸고 자기 형제를 축복 안 하면 안 돼요. 형제들을 축복 못 하고 영계에 보낼 수 없다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부터 성주를 가지고 다니라고 그랬지? 「예.」 차에 싣고 다니라고 그랬지? 「예.」 자기 형님 보다 낫고, 자기 누나보다 낫고, 어머니보다 낫고, 술집에 들어가 보더라도 맨 구석에 앉아 가지고 걱정하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그 사람들을 붙들어 가지고 쓰레기통에서 정수(淨水)를 줄 줄 알아야 돼요.
정수를 주는 것이 부활식이에요. 어디를 가든지, 차를 타고 가다가 좋은 느티나무가 있으면 쉬면서, 그다음에 언제든지 말눈깔사탕 한 주머니씩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껌이라도 사 가지고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아이구, 쉴 자리가 좋구만! 날이 이렇게 더우니까 나보다 유명한 분들이 다 앉아 있는데 내가 여기에 와서 실례합니다.’ 하면서 말눈깔사탕이라도 맛있게 짭짭 먹으라는 거예요. 그다음에 껌이라도 맛있게 짭짭 소리내서 씹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아이구, 젊은 간나가 와 가지고 이렇게 실례를 하노?’ 하면 ‘실례했습니다. 그러면 하나씩 잡수게 하면 실례가 아니겠지요?’ 하면서 주어 보라구요. 실례라고 말하던 할아버지가 먼저 받나, 안 받나? 그런 할아버지가 내 친구가 되어서 말을 주고받는 거예요. 반대했는데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말 눈깔이 필요해요. 왜 말 눈깔이라고 하느냐? 말의 눈깔은 뛰쳐 놨어요. 소 눈깔은 조그만 하니까 슉 들어갔지. 말의 눈은 빨리 뛰고 멀리 가까이 보아야 돼요.
다리가 얼마나 가늘어요? 이럴수록 잘 뛰는 거예요. 씨름판에 가더라도 배지기를 하든가 안걸이 뒷걸이 하기 위해서는 걸게 된다면 여기를 딱 하려면 가늘어야 돼요. 굵으면 미끄러져 빠져나가는 거예요. 배지기꾼 앞에 앞다리 뒷다리 거는 것이 제일 좋아요. 안 넘어지면 이렇게 갔다가 한 다리는…. (손자 님이 나와서 얼러 주심) (웃음) 우리는 친구라구요. 그럴 때는 이렇게 했던 것을 ‘탁!’ 하면서 앞다리 뒷다리를 딱 대고 밀어대면 걸려 넘어가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래요.
(손자님을 안으시고 뽀뽀해 주심)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내가 우리 아들딸을 이렇게 못 했으니 손자 손녀나 붙들고 그런 것을 탕감해야지 하며 이러는 거예요. (손자님에게 사탕을 주시며) 할아버지 먹으라구? 동생 주라구? (웃음) 이렇게 우애가 좋아요. 아담 해와보다도 우애가 좋다구요. 동생이 얼마나 오빠를 위하는지, 내가 많이 배운다구요.
여자 핸드백에는 언제나 말눈깔사탕하고 껌을 열두 개쯤 가지고 다니라구요. 느티나무에 할아버지가 열두 사람 이상 있겠나? 열두 개로 모자라면 절반씩 잘라 주어도 괜찮아요. 스물네 사람쯤은 언제든지 줄 수 있게끔 해서…. 전도만 하겠나?
할아버지가 그래서 좋다고 하면 ‘저 할아버지는 성격이 어떻구만. 이 할아버지는 성격이 어떻구만.’ 하는 거예요. 내가 하도 말을 많이 해서 통일교회 사람 중에 그런 관상은 3분의 1은 볼 줄 안다구요. 눈이 어떠면 어떻고, 욕심이 많겠구만, 뭐가 어떠니 욕심이 많구만, 일어서기 힘드니까 담뱃대를 가지고 손자들을 활용하겠구만!
말을 들으면 70퍼센트는 맞거든. ‘그것을 어떻게 알아?’ ‘알 수 있기 때문에, 도를 닦았기 때문에 알지요. 그러니까 도 닦은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보겠소?’ 이래 가지고 별의별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봤소? 하늘나라가 이렇습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이 있다면 한번 알아 보고 싶어요?’ 전도를 대번에 할 수 있지.
영계의 실상 같은 것, 책이 2천 페이지 넘지? 「예.」 3천 페이지 4천 페이지 이상, 6천 페이지 7천 페이지 이상 나올 거라구요. 그러니까 묵시록을 외워야 천국 간다는 녀석들이 얼마나 미친 간나들이에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받으리라.’ 했어요. 장로교를 사랑하고, 감리교를 사랑하고, 교파를 사랑해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다고 했지, 그런 말이 있어요? 유치원 때부터 쫄쫄 외어서 늙어 죽도록 외우면서 제일 중요한 대목을 다 빼 버리고 껍데기만 빨고 좋아하고 살아요. 진수를 버리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사랑이 빠졌어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요, 사랑이니….’ 해야 돼요. 공자도 그렇잖아요? ≪소학(小學)≫의 총론으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했는데, ‘원형이정은 천인도지상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해야 돼요. 천인, 사랑이라는 말이 없어요. 인성지강에도, 부자유친(父子有親)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군신유의(君臣有義) 오륜(五倫)에도 사랑의 개념이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천국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고, 신랑이라고 했고, 형제라 했고, 너와 나와 영원히 같이해야 된다고 했어요. 마음을 중심삼고 평화의 기원을 확실히 가르쳐 준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라고 가르쳐 준 그런 내용은 없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뭐라구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지인부모입니다.」 그게 맞는 말이에요? 천주부모가 좋아요, 천지부모가 좋아요? 천지인부모가 안 되어 가지고는 3대를 갖지 못해요. 3대가 필요해요. 이것을 내가 언제 가르쳐 줬나, 요전에? 「작년 참자녀의 날입니다.」 자녀의 날에 가르쳐 줬지? 「예.」
또 탕감혁명은 언제 가르쳐 줬나? 「작년 7월 13일입니다.」 그랬던가? 나는 다 잊어버렸는데. 탕감혁명은 연말을 중심삼고…. 「1월 1일 참하나님의 날입니다.」 알긴 아누만. 나는 잊어버렸는데 황선조는 기억해야 돼. 앞에 한 일을 기억하기가 어려운 일인데, 뒤에 한 것을 기억하지 못해? 여러분 때문에 혁명적인 정초석을 놓고 말뚝은 박은 것이지, 나 때문에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기억해야 돼요.
보게 된다면 어쩌면 그렇게 순차적으로 했는지 몰라요. 밑가지를 따버리고, 가지를 따고, 그다음에 잎 따고, 그다음에 열매를 딴다는 거예요. 가지를 딸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잎을 딸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도적놈이 돼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가지를 왜 따느냐, 잎을 왜 따느냐, 열매를 왜 따느냐? 3단계의 주인 될 수 있는 주인만이 딸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이 다 이치에 맞아야 된다구요.
박금숙! 박금숙! 「예. (손대오)」 손대오인데 자기가 박금숙이래. (웃음) 그러니까 남편 아내가 있으면 ‘아무개!’ 하면 색시가 없게 되면 남편이라도 일어서서 왜 그러냐고 물어봐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건 3대가 언제든지 있다는 말이에요. 외롭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알고 싶어하면 ‘예.’ 하고 ‘그렇습니다.’ 아니면 ‘아닙니다.’ 해야 돼요. ‘저는 박금숙이 아닙니다. 박금숙의 상대적 입장에 서 있습니다.’ 이런 말이라도 해야 돼요. 실체를 좋아하기 전에 상대를 좋아해야 돼요. 상대를 좋아하기 전에 형상을 좋아해야 돼요.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징․형상․실체예요.
선생님을 좋아하기 전에 상징적인 선생님을 좋아해야 돼요. 아이구, 선생님이 허우대가 좋구만…. 가만히 있어. 왜 또 인사를 해? 나중에, 내일 아침에 써먹으려고 하는데. (웃음) 언제 써먹을지 몰라요. 다 얘기를 하고 맨 맛있는 음식을 나중에 내야 왔던 손님들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중국 음식은 제일 나중에 제일 귀한 것이 나와요. (웃음) 세 시간 네 시간 먹었는데, 밤을 새워 먹었는데 맨 나중에 나오는 거예요. 이래 놓고 맨 나중에 무엇 무엇이 나왔는데 못 먹었다, 배가 볼록 나 와서 보지도 못했다고 하면 그건 낙제라구요. 끝까지 견디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여자들은 자기가 미인이 아니면 수박을 사러 가서도 제일 잘생기고 매끈한 수박, 크고도 매끈한 수박을 먼저 두들겨 보는 거예요. 그것 중에는 맛있는 수박이 없어요. 그것은 어느 누구든지 손님이 찾아와서 먼저 손 댈 것을 장사 주인은 알기 때문에, 제일 익지 않았어도 빨리 팔아먹어야 하니까 나쁜 수박을 놓아 가지고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치가 다 그렇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수박을 사러 가서 크고 좋은 것을 중심삼고 두들겨 봐요, 어때요? 모양이 잘생기고 꼭지가 있는 수박을 두들겨 보고 싶어요, 어때요? 꼭지가 떨어지면 암만 모양이 좋더라도…. 뒤웅박에 끈 떨어지면 뭐가 되나? 그건 아무데도 못 써요. 끈이 없으면 무엇을 담나? 똥도 못 받고 오줌도 못 받아요.
사과를 사러 가 가지고 꼭지가 똑바르냐 어떠냐 보려면 이것을 보면 알아요. 물건을 살 줄 아는 사람들은, 제사상에 놓으려면 아무리 크더라도 꼭지가 이렇게 된 것을 사면 안 돼요. 동서남북으로 딱 이래 가지고 곧은 것을 중심삼고 제사상에 올릴 물건을 사야 되는 거예요. 매끈하고 크면 좋지. 크긴 크지만 위의 푸른빛과 배꼽 푸른빛이 얼마나 다르냐 이거예요. 땅에 오래 있었으면 하얘지는 거예요. 이것을 봐 가지고 땅에 닿았던 빛깔이 같으면 안 돼요.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떼면 틀림없이 이와 같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표면에 보이는 색깔과 반대의 색깔, 깊은 색깔이면 틀림없이 속이 익는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표면적으로 볼 때 어느 한때 볼 때에 햇빛이 있느냐, 어둠이 있느냐? 전체를 바라보면 안다는 거예요. 모양새를 봐 가지고 말이에요.
집안에 척 들어와서 자리에 앉으면 먼저 앞이 어딘가 뒤가 어딘가, 동과 서, 남북을 가려 가지고 사방을 둘러봐서 꽃도 거기에 맞고 이것이 비준이 되느냐 하는 것을 봐야 돼요. 들어가자마자 자기가 좋다는 것을 찾아가서 만지고 이랬다가는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이야, 이 집안이 그래도 갖추었구만! 저것은 저렇게 되고 저렇게 됐는데 찌그러지는구만.’ 봐 가지고 이렇게 봤으면 그 가운데 자기가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앉고 싶지만 저쪽 구석에 가 앉아야 돼요. 그렇게 해서 균형을 취해 주면, ‘내가 이렇게 환경을 맞춰 줄 수 있는 자리를 채워야 되겠다.’ 하고 그렇게 사는 남자나 여자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중앙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낮은 자리에 가서부터 중앙을 찾아야지, 높은 자리에 있어서 앉을 자리를 찾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중앙에 할 때 꼭대기를 붙여 놓고 여기에 갖다 붙여 놓나, 가운데에 붙여 가지고 꼭대기에 붙여 놓나? 「가운데에 붙여 가지고 꼭대기에 붙입니다.」 가운데를 찾기 위해서는 낮은 데, 낮은 데, 낮은 데로 내려가야 돼요. 그래야 틀림없이 사방을 바라봐도 균형 될 수 있는 초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맨 정통이 아니라도 90도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비로소 서더라도 그것은 쓸 만한 거예요.
그래, 내려가서, 제일 깊은 데에 가서 중앙을 잡는 거예요. 제일 깊은 데, 뭘 세우더라도 제일 깊은 데, 땅이 굳더라도 만만하다가 제일 굳은 데에 가서 뭉쳐지지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겸손한 것이 뭐예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자리를 잡고 정상적으로 자란다는 거예요.
처음 와 가지고 눈을 두리번거리며 통일교회는 내 원수니 뭐니 하며 문턱을 넘어 대가리만 넣어 놓고 휘젓는 그건 도적놈이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사방을 맞춰 가지고 중앙에 간다고 생각했어요? 자기 자리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가지고 전체를 비판하겠다는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중앙에 왔다 갔다 하다가 쫓겨나잖아요? 통일교회 사람이 알아주지 않거든. 철부지한 거예요.
누군가? 전문희, 왔어? 전문희! 안 왔나? 「어제는 왔었습니다.」 최창림(최용석)! 이건 분수도 모르고 통일교회에 노트 들고 다니면서 갑을 병정 할 것 없이 듣는 말이 새로우니까 전부 다 기록하니까 앞잡이고 정보부에서 조사 나온 사람으로 알아서 천대도 많이 받더니, 그러다 말다가 중간에 떨어져 나간 거예요. 자기 위주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한 거예요.
정보부 차장 하던 아무개가 나한테 전해 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자기 역사를 다 알고 일본에 가서 뭘 한 것도 다 알고 있는데, 자기가 제일이라고 선생님 이상 자기가 다 했다고? 이놈의 자식! 대가리를 까겠다는 것을, 잡아 처넣겠다는 것을 내가 말린 거라구요. 그런 배후를 모르지.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그건 세상이 알아요. 아무개 녀석이 통일교회에 외교하러 다니고 다 그랬지만, 자기 욕심을 위해서 움직인다고 보고가 재까닥 들어와요. 세상이 어수룩하지 않다구요. 통일교회가 마사가 많으니만큼 얼마나 총알같이 눈을 벼르고, 코를 벼르고, 입을 벼르고, 손을 고양이 발톱같이 해 가지고 긁어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첨단에서 망하지 않고, 망할 여자들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은 것만 해도 기적이에요.
이 여자들이 다 그 패들 아니에요? 선생님을 욕 먹인 패들, 선생님을 욕 먹인 패들, 선생님을 욕 먹인 패들이 앞에 다 앉아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강현실은 고려신학교를 졸업해서 전도사 잘 했으면 ‘야 문 아무개야, 내 무릎 앞에 경배하라.’ 해서 안 하면 원수라고 할 수 있게 됐을지도 모르겠다구요. 만나기를 잘못 만났지. 「아닙니다.」 아, 얼마나 통일교회를 나가고 싶었나? 보따리 싸 가지고 전도 내 보내면 안 돌아오려고 출발하면서 눈물을 쑥 흘리는 거예요. 벌써 내가 알아요. 눈물을 흠뻑 흘리며 ‘선생님, 안녕히 계십시오.’ 하는데, 인사의 태도가 다 달랐어요. 그거 알아요?
과거 역사를 생각하면, 내가 시집갔으면 남편이 어떻고 어머니 아버지는 어떨 것인데, 내가 이것을 다 버리고 왔으니 그것보다 나아야 할 텐데, 하나도 나은 것이 없거든. 보따리를 싸고 싶었던 때가 많지 않았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강 선생님? (웃음) 나보다는 선생이지. 「그렇습니다.」
할 수 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그래도 하늘이 가르쳐 준 것이, 선생님이 노름쟁이 사기꾼이 아니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일러도 주고 욕도 하고 천대도 하고 다 그랬어요. 그러다 보니 지금 통일교회의 중심 할머니가 됐어요. 그래서 두 할머니를 만났기 때문에 내가 평양을 생각하고 서울을 생각하면서 형제지간이 되어 둘이 한 짝이 되라고 내가 좋은 축복, 설날에 있어서 기념의 한 표적으로 생각해서 어젯밤에 여기서 자고 가라고 한 거예요.
같이 잤어? 「예, 잘 잤습니다. 고맙습니다.」 둘이 여기 와서 옆방에서 살라면 살 거야? 「예.」 그러면 얼마나 좋겠노? 그 대신 선생님이 여기에 안 나타나요.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하는데, 여기에 선생님 대신 주인 되라면 주인 할머니 한번 되어서 죽으면 저나라에 가서 슬픈 사정이 다 달아날 텐데, 기쁜 사정만 남을 텐데, 어때?
평안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이렇게 엑스(X)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김인주 강현실! 진짜 현실이에요. 인주 중에 진짜 인주예요. 하나는 기념할 수 있는 사인의 표적이요, 하나는 선전에 있어서 사인의 표적이에요. 둘이 역사를 그리면 안팎이 맞을 수 있는 형제지간을 맺어 주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다 헤쳐 갔는데 둘만 남으라고 했어요. 밤늦게 열한 시 20분에 다 헤쳐졌다구요.
그래서 뭘 봤느냐? ‘겨울연가’(텔레비전 드라마)예요. 스키장 이름이 뭐이던가? 「용평입니다.」 용평리조트 그 유원지가 소문났다는 것을 들을 때, 아이구 참 얄궂은 심성이에요. 그 어미가 자기 위신 때문에 감추기 위해서 아들을 그렇게 고생시킨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아비를 찾아 나서는 아들을 볼 때, 감추려고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해서 이름을 달리 해서 내세웠는데 사고가 된 거예요. 거기에 동양 서양의 사상과 사랑에 대한 개념이 얼마나 다른가 드러낸 감동적이고 충격적인 내용이 여러 장면 있어요. 아버지를 찾아 나서고, 살아 있는데 죽은 사람을 보고 산 사람과의 쌍갈래 길에 있어서 산 사람으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를 부정하지 않을 수 없는 동양사상의 정이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인간이라면 동양 사람이나 서양 사람이나 누구나 걸려 가지고, 그것을 한번 체크할 수 있고 자기가 참고할 수 있는 재료 가운데 빈 것이 어디냐 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현장 검증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용평이 유명해졌어요. 거기에 왔다 갔던 사람이 수십만이 넘는다나?
그래 가지고 절의 딱지에 자기 소원풀이, 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소원풀이 글자를 남겨놓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당신의 남긴 기록이 인상적이요, 인간의 정서세계에 참고할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느끼려고 하기 때문에 동남아시아, 중국, 일본 사람들도 초청해 가지고 잔치할 수 있는 것을 하라고 지시했어요. 그러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래 가지고 한 일주일 동안 스키장을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고 해서, 먹을 것 마음대로 먹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라 이거예요. 그다음 해에는 몇십 배, 몇십 명의 친구를 데려오는 거예요. 1년 손해난 것을 3년 벌어서 메울 수 있는 것까지도, 여유만만하게 수입을 무리하지 않고 순리적으로 거둘 수 있는 거예요. 흠뻑 주면 흠뻑 받아야지. 안 그래요? 집 주인같이 맡겨 가지고 한 일주일만 대접해 보라구요. 세계의 다른 스키장에 가라고 해도 안 간다구요. 여기를 찾아오게 돼 있는 거예요. 정을 낚으라는 거예요, 정.
그래서 여러분도 지금 뭐라구요? 성염 성주를 가지고 정을 낚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축복이 없어요. 하나님도 해방의 탈을 벗고 이래 가지고 역사적인 모든 한의 고개를 넘어서 어느 누구나 물론하고 아들딸로 대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축복의 문이 열린 이 세계 이상 인간 앞에 있어서 소망의 때, 행복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그 문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천국 직통 길이고, 직통 문이에요. 그런데 자기 형제가 축복받지 않고 죽어가? 한 집에서 살아? 안 돼요.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 「예.」
아까 선생님이 기도를 훈독하라고 했는데 했나? 「안 했습니다.」 다시 안 했지? 「예.」 그 중간에 김인주 할머니를 불렀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다 잊어버렸지만, 선생님은 기억하고 지금 복잡하게 말한 것은 뭐냐 하면, 김인주 할머니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잘 들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 이제 김인주 할머니에게 박수를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어젯밤에 테이블에 앉아서 얘기하던 얘기를 좀 하라구. 지금 몇 살이야? 「88세입니다.」(박수) 선생님을 사모하고 살았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소원의 실체, 주체적 입장의 순결․순혈․순애를 잃지 않아요. 선생님을 사모하고 하늘을 사모 하며 산 거예요. (김인주 권사 간증)
자,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그때 기도한 것, 아까 기도한 내용을 다시 읽으라고 했는데 안 읽었다구요. 잘 들으라구요. 자기가 기도한다고 생각하고, 내용을 살피면서, 이제는 몇 번씩 들었으니만큼 알 수 있으니까 그 내용이 어떤지 파헤쳐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의 왕권시대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 가정들이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왕국시대 선포’ 기도문 훈독)
오늘 아침에는 그만하고, 이제는 새로운 해 4년 음력 정월 양력 정월을 지내고 새로운 해에 정의의 깃발을 들고 새로운 출발을 지금부터 해야 될 것을 결심에 결심하기를 바라면서, 하늘에 기억되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영원한 새로운 승리의 출발자가 되기를 빌면서 마치겠다구요. 자! (경배)
미국에 갔다 온 보고를 좀 하라구. (평화유엔 활동과 참부모님 평화의 왕 대관식 준비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그날 행사는 참부모님 양위분을 킹 오브 피스 오브 올 휴먼 빙(King of peace of all human being), 모든 인류의 평화의 왕으로 모시는 이런 클라이맥스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갈 생각도 안 하고 있는데? (웃음)「오셔야 됩니다.」내가 가나 안 가나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대관식을 해야 돼요. 예수님의 대관식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안 되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방향이 설정돼 가지고 초종교연합의 초종교 성인들을 중심삼고 낙원에 가 있는 종교권들이 방향을 제시해서 그와 더불어 이번 결의문을 성인들이 다 결정했다구요.
결정한 그 중심은 누구냐?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가서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교육해서 그 자리에 나왔기 때문에, 영계는 이미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결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관식을 해 줄 수 있었던 것도, 내가 아니면 영계와 육계가 개재될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내가 지상에 있어서 영계에 네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동서남북의 기반을 틀어서 결의문을 채택한 그 방향이 성인들을 중심삼은 교단장들을 위해서 이래 가지고 중심이 된 거예요. 예수와 각 종교권도 하나의 방향을 중심삼고 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상에….
제1이스라엘,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이 지상에서 반대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대교라든가 모슬렘이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한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연합할 수 있는 기준과 영계의 통일적 방향이 맞기 때문에…. 그 주동 역할을 누구 했느냐? 지상에서 내가 했지만 흥진 군을 중심삼고 연합적으로 한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초종교권 결속이 돼 가지고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이 연결될 수 있는 이것을 한 거예요.
해방 전후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미국이 이스라엘을 독립시키고 한국도 독립시킨 거예요. 1948년 5월 15일이거든. 그때 우리는 8월 15일이에요. 영계의 때에 대한 통일적인 운세가 하늘을 중심삼고 정비돼 나온 그 기반 밑에서 영계가 교파 담을 헐어 가지고 연합시킬 수 있게 된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도 못 한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지. 종교지도자들이 할 수 있으면 벌써 했지. 그것이 연결될 수 없다구요.
지상의 맺혀 있는 것을 누가 풀어 줘요? 선생님이 와 가지고 예수님 대신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로서 이것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이 길을 지상에 연결시킬 수 있게끔 했으니 다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속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가 초종교적 책임을 지고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선생님의 명령을 의해 가지고…. 지상의 선생님이 중심이거든. 영계의 모든 축복 받은 영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사람들을 통일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이스라엘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갈라진 이것을 연결시킬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탕감복귀 총 해결을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있는 선생님이 지시해서 이것이 가능하게 된 거라구요. 앞으로 누가 물어보면 그것을 설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통일교회 중심 간부들이 가서 지금까지 영계의 막힌 담에 대한, 영계의 실상에 대한 수천 페이지의 사실이 그냥 그대로예요. 아들딸이 하는 일과 종단장이 하는 일, 지상에 보고된 내용이 일체 돼 있기 때문에 그런 기반 밑에서 지상의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서 그 일이 가능했던 거예요. 이건 생사지권을 걸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천억이 넘는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수억 축복가정, 이런 배후를 중심삼고 딱 하나돼 가지고 밀어 제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중심이 되는 교파장…. 이스라엘의 샤론 정부 같은 것은 모세 정부예요. 구약 정부라구요. 지금까지 예수님 이상 자리에 가서 설 수도 없는 거예요. 이러니까 형편이 없는 이런 입장에 있는 모세니 모슬렘이니, ―모슬렘도 바라바 종교 아니에요?― 영계에 드러낼 수 없는 입장인데 하늘의 권위를 가지고 눌러 제끼는 거예요.
그러니 골든 템플 같은 것,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드리려고 했던 곳에 골든 템플이 있어요. 거기를 이슬람이 점령한 거예요. 12세기에 점령당한 거예요. 빼앗겨 버린 거라구요. 그다음에 통곡의 벽이라든가 이런 곳이 이슬람하고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분파적으로 6개, 7개 교파들이 그것을 분할해서 서로 아옹다옹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이것을 치리할 수 있는 것은 교파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영계의 통합적인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야 돼요. 왕권 아래에 있는 국가와 종교가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뿌리를 뽑아 버리는 거예요. 즉결처분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잘못해서 추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에 압력을 넣어서 무슨 사태가 나 가지고 죽이고 살리는 일을 하늘이 시킬지도 모른다구요.
그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이스라엘 가자 지방이 얼마나 위험한 거예요? 개인 세 사람만 들어가더라도 한 사람은 죽을 각오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3천 명 이상의 사람이 동서사방으로 포위 작전을 해서 들어간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들어갔는데, 그것은 말도 할 수 없는 어려운 기반,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나 하늘의 권위로 밀어 제낀 거라구요. 너희들이 이기나 우리가 이기나 봐라 이거예요. 반대하고 싶지만….
미국을 움직이는 것이 이스라엘이에요.「그렇습니다. 유대인입니다.」미국 경제의 5분지 3을 갖고 있어 가지고 법조계라든가 권력층의 모든 구조적 내용에 있어서 유대인들이 움직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하고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나를 댄버리에 보낸 것 아니에요? 이 원수들의 뿌리를 빼서 폭파해 가지고 남는 재까지 불어 버릴 수 있는 그런 원수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폭발돼 가지고 전멸되어도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하나님 뜻의 기원이 여기서 갈라진 거예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만난 거예요. 그들이 죽을 사형수들인데 바라바까지 모여 가지고 예수가 죽을 때 함께 죽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난 것이 누구냐? 두 강도는 죽었지만 바라바는 살았어요. 제일 악질이에요.
이 바라바가 예수 대신 살아나 가지고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예수가 죽은 종교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6세기…. 6세기까지 회개하고 이스라엘이 기독교하고 연합운동을 해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끝까지 망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이스라엘이 추방당한 거예요. 국가적 6세기 들어와 가지고…. 마호메트가 나온 것이 7세기 초 아니에요? 7세기 초에 하늘이 세워 가지고 기독교의 각성운동을 하게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우게 해서 갈라진 거예요. 갈라졌지만 재림의 때가 옴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오면 뭐냐 하면, 좌익 우익, ―가인 아벨 아니에요?― 좌익 우익으로 사상 분립된 모든 것을 수습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바라바권까지 수습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 못 된 것, 바라바까지 하나 못 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가 죽지 않고 하나되었으면 로마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죽인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죽인 것이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고, 모세오경을 부정하고, 안식일을 부정했기 때문이에요. 죽게 된 동기가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몰라요. 모세가 제일인 줄 알았지. 그건 어차피 망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살려 주기 위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은 영계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언제나 알아야 되겠어요. 흥진 군을 비롯해 선생님의 아들딸 넷을 보내 가지고 영계에 동서남북으로 문을 열어 가지고,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서 하나님 여호와의 결의문서가 선생님에게 통보된 거예요. 문 총재가 누구라는 것을 하나님이 알려준 것이 나와야 돼요. 그다음에 4대 성인과 5대 종단이 규합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을 한 거예요. 그 일이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빼면 안 된다구요. 어떻게 영적 세계가 연합적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과 관계를 맺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으로 안 돼요. 이론에 타당해야 된다구요. 실체적 기반에 있어서 종교권을 규합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50년 동안 우리가 얼마나 돈도 많이 썼고, 고생을 많이 했어요? 평화의 화합이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유대인하고 이슬람 사람은 한방에 앉더라도 등을 서로 대고 앉는 판국이에요. 마주앉는다는 것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중간에서 욕을 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하나님대회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은 하나라는 거예요. 코란에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하나님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유교나 불교나 말하는 재림주가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해 가지고 그것을 믿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다섯 종파들이 하나 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유엔에 그 연관을 중심삼고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만들어서 유엔이 반대하면 왕고 조직을 중심삼고 들어 넘기는 거예요. 민간조직을 중심삼고 들어 넘긴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유엔 자체도 알고 있잖아요? 지금은 무서워하잖아? 「예.」
그런 것을 다 닦아 놨기 때문에 너희들이 말 안 들으면 독자적인 면에서 유엔을 발표해 가지고 나간다 이거예요. 그걸 위한 것이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가인권 아벨유엔이에요. 하나님의 종교권은 아벨권이에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권이에요. 아벨권의 ‘권(圈)’ 자는 뭐냐 하면 환경을 말하는 거예요. 아벨권 유엔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왕고(WANGO)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할 수 있는 자극을 주면서, 이것이 뭐냐 하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아벨유엔이 유엔에 종교 카운슬(council)을 만들게 되면 아벨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묶어 가지고 국회의 상원 하원처럼 달라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카운슬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이 금후 세계의 어려운 난국을 넘어갈 길이 없어요. 몰라요. 청맹과니가 되어서 알 게 뭐야? 그것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문만 열게 되면 교육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넘어가게 만드는 거예요. 영계의 방향과 일치되어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한을 갖고 죽어 감으로써 몸 마음이 갈라졌는데, 그 한을 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한도 풀어야 돼요. 예수가 죽었는데 좋아할 하나님인가? 아들을 길렀는데 말이에요. 이 땅 위에 아담을 중심삼고 타락한 것이 뭐예요? 핏줄이 달라진 것인데, 핏줄을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이 나온 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이 핏줄을 정화한 민족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란에 가서 레아와 라헬 두 형제를 얻기 위해서 7년씩 14년, 그다음에 만물을 얻기 위해서 7년, 21년 해 가지고 돌아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나안에 들어와서 에서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닦은 거예요. 흉년이 들어 가지고 72인의 야곱 일족이 애급에 갔었는데, 그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에서 일족과 같이 갔더라면 애급 나라에 가서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거기서 복귀역사를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에 들어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모세가 그 놀음을 못 한 거예요. 왕자로서 그 나라의 주권을 상속받을 수 있었던 거예요. 만약에 이스라엘 민족과 에서 일족이 들어갔으면 가나안 7족이 없이 애급에서 복귀하는 거라구요. 예수가 죽기는 왜 죽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와서 싸운 거예요. 싸운 가나안 7족이 누구예요? 에서 족속 아니에요?「예.」갈라놓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하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영계가 거기에 일체권을 중심삼고 협조 안 하면 하나님 뜻이고 무엇이고 이뤄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력해요? 하나님이 죽었다 하는데, 무력한 그 하나님이 세상에 뭐 필요해요? 종교 싸움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영․육계의 초종교적인 기반 위에서 나라의 왕권을 세우지 않고는 그것을 하나 만들 길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 대관식을 했는데, 예수만이 아니에요. 모세파, 그다음에 모슬렘파 후원 밑에서 대관식을 한 거예요. 하나라도 반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관식은 뭐냐? 유대교와 모슬렘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를 대관식 해 줬다는 것은 영계에서 통일권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교파 행차할 수 있는 것, 사탄세계의 타락한 국가 권위를 하늘이 무시해 버린다는 거예요.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종교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종교가 필요해요? 나라가 뭐 필요하냐 말이에요.
그것을 다 해체해 버려 가지고 핏줄을 전환시켜서 전세계가 하나의 가정 형태로 되어서 국가 형성, 단일국가, 심정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예수와 예수의 상대가 어린양 잔치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부모니 탕감복귀의 부모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적이 아니에요. 영․미․불, 영국은 해와국가고, 미국은 아벨국가고, 불란서는 천사장국가 아니에요? 영․미․불, 일․독․이! 똑같아요. 세계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 고 기독교가 통일하는 거예요.
거기에 한국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놈의 4개 국의 선교사가 들어와서, 이 박사가 잘못한 거예요. 정치한다고 정치에만 관심 있었지, 교파는 뒷전에 놓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가 있던 녀석은 미국에서 오고, 일본에 있던 녀석은 일본에서 와서 친일파, 소련에 갔던 녀석은 소련에서 오고, 중국에 갔던 녀석은 중국에서 온 거예요. 「친소파, 친중파입니다.」 전부 들어와 가지고 싸운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지하운동을 하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도망 다니던 사람들은 지하에서, 감옥살이하면서 운동한 거예요.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해 가지고 지하운동으로 국경을 넘어 가지고 중국과 일본에까지도 조직을 만들어 놓았던 거예요.
그때 이 박사가 자기 주권을 만들었으면…. 일본 경찰을 그냥 그대로 쓴 것이 문제라구요. 이래 가지고 하지 정권이 들어와서 기독교를 중심한 혁신적인, 감옥 살고 지하에서 운동한 사람을 내세워야 되는데, 신사참배 한 대가리 썩은 녀석들을 내세워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싸움판이 벌어지지 별수 있어요?
거기에 교리적인 면에서 신․구약 성경을 해설한다면 내가 나서면 그때 다 굴복시키는 거예요. 요즘에 하던 말씀이 그 말씀 아니에요? 한꺼번에 다 꿰어찼더라면 천하통일을 하는 거예요. 58년 전에 이랬으면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 40세에 천하통일이 다 끝났어요. 이놈의 자식들!
구교 신교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의 피를 봤던 이것을 제거해야 돼요. 피로 싸운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2차대전이 딱 그래요. 해와국가인 영국, 아들 될 수 있는 아벨국가 미국, 불란서예요. 미국은 영국이 낳지 않았어요? 불란서는 영국하고도 미국하고도 싸웠지요? 이놈의 자식은 왔다 갔다 하는 천사장형이라구요.
일본도 딱 마찬가지예요. 도서국가 일본을 중심삼고 히틀러가 악당의 아들이에요. 사탄의 아들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뭐예요? 여자 신이에요. 거기에 앞잡이가 누구냐 하면 히틀러예요. 유대교 기독교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탕감의 양이 찰 때까지, 6백만이 아니에요. 이스라엘 족속, 기독교인 1천2백만 이상이 학살될 것인데,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기도를 하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가능하다고 봤던 것인데, 유대교와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를 때린 거예요.
그것이 이화대학 사건이에요. 박 마리아하고 김활란하고 프란체스카, 세 사람이 한 거예요. 요즘에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의 박 마리아를 보라구요. 그 쌍년이 망쳐 버린 거라구요. 김활란도 감리교에서 35만 달러 후원 받는 돈 때문에 통일교회 사태가 벌어지니까, 선교사를 수습할 수 없으니까 이 박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한 거라구요. 이 박사 시대에 선생님을 감옥에 처넣은 것 아니에요?
그 꼴이 뭐예요? 이제 그 죄를 탕감해야 돼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해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나라의 밑창도 다 구멍이 뻥뻥 뚫어져서 무저갱의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된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방어적 기반을 닦아 가지고 십자가를 떼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뗀다는 것은 기독교가 망했다는 거예요. 가시 면류관이 뭐야? 영광의 면류관을 씌우자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선생님은 무지가 아니고 영계를 샅샅이 알아 가지고 꿰차서 지상까지…. 그것이 이론 체제가 결속돼 가지고 결론이 일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협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의문서를 보내고 초종교 성인들이 결의문서를 보낸 거예요. 종파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종파가 연합해 가지고….
아브라함의 처 가운데 누구예요? 사라와 하갈 아니에요? 사라가 본 처지만 아기를 못 낳았는데 하갈은 이스마엘을 낳았어요. 100세가 돼 가지고 이삭을 낳았는데,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한 거예요. 제물 비둘기를 쪼개지 않아서 430년 이방에서 고생한다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삭 제사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 할 줄 안다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속죄의 제단을 열고 새로이 출발한 거라구요.
이상회 씨도 탕감이라는 것을 모르지.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3대 혁명을 넘지 않으면 하늘 왕권을 세울 수 없어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이론에 맞아야 돼요. 선생님의 4백 권에 해당하는 말씀이라는 것은 각 분야의 어떤 분야에도 골자만 빼면 세상을 지도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민족․국가․세계, 영계를 해방할 수 있는 내용이 다 있는 거예요.
아무리 기독교가 반대하고, 아무리 미국이 반대해도 문 총재를 죽이지 못해요. 없애지 못해요. 나중에는 무릎을 꿇고 사방에 통곡 소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지구성이 폭발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데 있어서 화산이 터져서 지구가 벌떡 뒤집어지는, 불과 연기에 의해서 인류나 모든 것이 타 버려야 할 이런 지상이 멸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가자 지방이 현재 폭발권이에요. 샤론 정부하고 피 엘 오(PLO;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아라파트 정부가 하나 못 되면 인류는 멸망해요. 원자탄이 인류를 백 번 이상 죽이고도 남을 수 있는 양이 있는데, 연관적인 폭발이 벌어지면 지구성에 남을 것이 있느냐 말이에요. 위험천만한 사실인데 미국이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힘 가지고 될 줄 알고 있어요. 전쟁하기 전에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이번에도 그래요. 내가 반대하면 대통령에 안 돼요. 요전에도 3만 명 지도층을 교육했기 때문에 됐는데, 고마운 줄 몰라요.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 그놈의 자식들이 반대하지 않았어요? 이것은 미국의 5백 대 재벌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는 자금을 모집하는 단체예요. 할 수 없이 요즘에 자기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지도해 달라고 해서 엮어진 거라구요.
주동문이 배짱이 없어서 그래요. 부시 모가지를 조여 가지고 ‘이 녀석아, 신세를 졌으면 신세를 갚아야 할 것 아니야?’ 그래야 돼요. 1차 때도 17퍼센트 떨어진 것인데 거기에 가해서 34퍼센트 이상 승리를 하게 한 것이 누구예요? 내가 5만 제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들어 준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서부터 말이에요. 그놈의 자식이 저래 가지고 책임 못 한 거예요.
의전 담당하고 낸시하고 국무장관, 셋이 반대한 거예요. 해치 의원과 레이건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때 대통령 비행기로 댄버리에 모시러 온다고 약속했는데, 세 간나 자식들이 반대해 가지고 틀어 놓은 거예요. 그 원한을 해결해야 할 텐데, 미국이 잘못한 거예요. 지금도 조사해 가지고 잘못했다는 것, 재판이 틀렸다는 재료를 모아 가지고 국제 재판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3분의 2까지도 배상을 청구해서 뒤집어 박으려고 하는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
이 모든 동기는 선생님의 세 아들을 제물로 바치고 한 딸을 제물로 바쳐서 된 거예요.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 3대와 딸 해와예요. 네 자식을 보내 가지고 축복해 주어서 동서남북으로 세운 거예요. 동쪽 서쪽에 아들을 세우고, 남쪽 북쪽이에요. 혜진이는 북쪽이에요. 소련이 문제예요. 소련 정교(러시아 정교)가 문제예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기반 밑에 있는 소련 정교예요.
이런 것을 얘기할 때 누가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대관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풀어 대라구요. 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사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믿고 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이제는 미국에 할 책임을 다 했어요. 그래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용평에도 손을 댄 거예요. 관광사업, 취미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은 주권 국가는 지나갔어요. 입법․사법․행정의 주인이 없어요. 이제 언론계와 교육만이 남은 거예요. 교육이 무슨 교육? 하나님에 대한 교육, 하늘나라에 대한 교육! 언론이 뭐예요? 잡동사니, 돈 버는 이런 언론계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남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 34개국에 보급되는 티엠포스 델 문도를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론계의 왕 칭호를 받고 있는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긁어대고 차게 되면…. 카터의 모가지를 내가 잘라버린 거예요. 미국 대통령 37명이 결의문을 내 가지고 통고했으면 살아 있는 대통령 여섯 명, 포드니 클린턴이니 무엇이니 이들이 합해 가지고 그것이 사실인가 알아보고 감정해서 자기들이 원리 말씀을 들어 가지고 증거해야 할 입장에 있는데, 국민에게 경고하고 살 수 있는 하나의 천의에 의한 방향을 제시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깔아뭉갰어? 깔아뭉개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도 그래요. 2월 4일에 안 오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내가 야당 여당 이상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아요?「예.」 지금 기독교의 십자가를 떼서 불사르고 묻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똥개 같은 미친 녀석들, 십자가를 팔아먹는 구더기 패들을 없애 버리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하버드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현진이와 형진이가 들어가서 뒤집어 박을 거예요. 4대 박사들을 중심삼고 하버드를 내가 고소한 거예요. 우수한 성적을 냈기 때문에 박사 안 줄 수 없어요. 어디 안 주나 보자 이거예요. 재판해서 학교가 빌어 가지고 박사로 삼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뜻을 몰라요. 세상에서 그렇게 살던 습관, 미국의 자기들이 행복한 그것을 만사 특권으로 생각해 가지고 가는 길을 막을 자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 막을 자가 없나 보라구요.
지금 종교가 뿌리에 걸려 있잖아요? 넘어설 수 있어요? 미국의 행정부가 종교권 천비(天秘)의 사실을 밟아치울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는 무슨 생각이 있어요? 가치관이 없어요. 이건 불가피하게 다 망해야 돼요. 이 나라부터 망해야 된다구요. 이북도 그래요. 김정일이 김일성에게 세 번씩이나 물어본 거예요. 남북통일을 누구하고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가더라도 문 총재를 믿고 하라고 세 번씩이나 훈시했다는 거예요. 그런 비화의 사실이 흘러나오고, 또 사실이 그래요.
금강산 개발을 김일성 자신이 나한테 부탁한 거예요. 그때 안 갔었지?「예. 저는 안 갔습니다.」박보희를 중심삼고 갔던 모든 사실이 기가 찬 사실이지. 그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유훈 사업이에요. 북한에 가서 문 총재가 허재비냐 아니냐 물어보라구요. 그들이 지금 경제문제를 우리에게 부탁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항공회사라든가 은행까지도 우리에게 맡긴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어요. 다 준비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싸움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종교를 중심삼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강 호텔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김일성이 세운 단 하나의 호텔이에요. 그 호텔을 우리가 인수해 가지고 운영하고 있어요. 거기는 서구사회의 회사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뉴스를 찾아볼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북한에 그런 데가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만들었나?
이래 가지고 교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파를 해체해 버렸어요. 통일교회가 그렇지요? 나라도 지금 해체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로 허가받았지만 세계문화센터로서 공개해 가지고, 앞으로 금년 말에 완성되면 북한에서 문화 활동이라든가 사상적인 면이라든가 종교문화권 세계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감투, 우리 조직에 들어오지 않으면 허가를 안 하게 돼 있어요.
꼭대기에서부터 눌러서 남북의 종단들을 차 가지고, 십자가를 떼게 되면 다 그만 아니에요? 하버드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이 일을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차 버리면 내가 차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강연할 때 국경철폐를 제안했는데, 만약에 유엔이 안 듣게 되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재차 할 거라구요. 금년에 엔 지 오의 5만 6천 단체를 묶기 위한 계획 아니에요? 5만 6천 개예요?「1만 6천 개입니다.」1만 6천 개인가? 명년에는 10만 이상 단체를 중심삼고 엔 지 오 패들을 전부 꿰차는 거예요. 엔 지 오도 갈 길이 없잖아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가지고 시상하는 거예요. 그것 이 큰 위협적인 존재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안 해도 그것을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은 떨어져 나가지만 우리 단체는 왕고(WANGO)를 중심삼고 보따리가 점점 커지게 돼 있어요.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을 까 버리는 거예요. 예전에 내가 하원의장으로부터 국회의원 120명 이상의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예요. 그래서 나를 무서워하는 것 아니에요? 한국 같은 것은 손댈 것이 없어요. 한 번에 ‘뻥!’ 하지.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하라구.「예.」비리비리, 누구한테 ‘비나이다, 부탁합니다.’ 그 따위 말을 하고 다니지 말라구. 당당하게 밀어 제껴야 된다구.
보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에 대해서 성인하고 살인마를 결혼해 달라고 말을 못 해요. 예수님 왕권 대관식을 해 달라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 못 해요. 문 총재가 아니까 하지. 아니까 문 총재를 따라와야 돼요, 하나님도 예수님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 에덴동산에서 타락을 시키지 않았지.
하나님이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선생님이 믿지 않은 거예요. 질문한 것을 답변 못 해 가지고 비밀을 다 캔 거예요. 몇 고개 넘어가서 끝날 세계의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다 틀고 앉아 가지고 질문할 때 하나님이 그것을 할 수 있다고 답변 못 할 하나님이었어요. 그러나 원리원칙으로 볼 때 불가피하기 때문에 결론이 그렇지 않을 수 없게끔 풀어댄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천년만년의 한을 풀고, 영광의 자리에 세우지 못해서 한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결의문을 보내기를, 하나님의 죄라고 했지, 레버런 문에게 무슨 죄가 있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수 있는, 조상의 핏줄을 잘못 만들었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이제는 싸움 다 끝나고 결판 다 봤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번에 갈 때 냅다 밀어요. 평화의 대관식을 하겠다고 한 거예요. 이스라엘에서 예수의 대관식을 하면서 문선명 선생이 참부모니만큼 세계 평화의 왕의 대관식을 해 드려야 된다고 선포도 했지?「예.」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하라구요.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세 아들이에요. 모세를 중심삼은 유대교예요. 유대교는 제물, 구약이에요. 제물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구약시대를 대표하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시대예요. 민주세계는 사람 빼앗기 싸움이라구요. 성약시대는 부모가 이 땅 위에 정착해야 되는데, 부모 추방운동을 했어요. 부모가 죽지 않고 거꾸로 다시 와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3국의 해방권, 영계와 육계를 동원해서 통일권을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만든 그 기반을 심판하려면 먼저 문 총재를 죽여 버리고 없애 버렸어야 되는 거예요.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을 해 줘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지옥과 낙원을 해방해 가지고 천상문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놔요? 무슨 힘을 가지고? 핏줄이 다른 거예요. 왕권 핏줄이 없다는 거예요. 왕손 핏줄이 없어요. 백성 핏줄이 없어요. 이스라엘이라는 말은 핏줄을 맑힌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피를 더럽힌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살겠다고 하겠나? 아무리 고루거각(高樓巨閣)을 지어 놓고 궁전을 지었다 해도, 루브르 박물관이니 소련의 궁전, 사탄이 핏줄을 더럽힌 그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요? 보기도 싫어해요. 그 방에 들어가서 이불 포대기를 덮고 사랑해요? 퉷! 어림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상회 박사는 그런 것을 모를 거라구요. 통일교회 알기를 흘러갈 수 있는 한 조각 구름으로 알겠지만,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내가 그런 거예요. 학교나 어디나 내가 손대면 믿어 주고 나왔는데, 자기들은 배신하더라도 지금까지…. 이화대학에서 열 몇 명이 퇴학당하고 선생들도 퇴직당해 가지고 지금까지 남아서 통일교회에서 표창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만 됐지만 타락한 사람까지 내가 같은 선물을 해 주었어요. 형제지권을, 가인을 더 사랑해야 지옥문을 열지요.
사탄이 지옥 문을 열어 줘요? 예수가 지옥 문을 못 열어요. 하나님이 못 열잖아요?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닫혔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핏줄을 맑히는 전통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한 가정에서 그랬지만, 선생님은 세계예요. 하늘 천국에 들어간다고 해도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몽땅 비어 있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수천만년 나온 이 모든 전부, 하늘이 몽땅 비었던 것인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국가 기준의 영․미․불 나라 아니에요?
해와국가 섬나라,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는 나라예요. 세상에! 섬나라 영국이 파이럿(pirate; 해적)의 후손 아니에요? 북극 가까운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 사냥질을 해먹던 피를 좋아하던 패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백인이 가는 데는 피를 보아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평화의 문을 누가 열어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자기도 자신 있지? 「예.」 자신 있나, 없나? 「예.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니, 자기가 말이야. 「예. 있습니다.」 어디 나서 가지고 보따리를 꽁무니에 차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다니지 말라구. 가슴에 팔레스타인의 폭탄이 문제 아니에요. 하늘 심판의 권한, 불을 뿜을 수 있는, 생사지권을 가르기 위한, 경계선을 타파해 가지고 홍해를 갈라서 천국에 직행하는 길 닦는 놀음을 지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육지의 담, 바다의 담! 그래서 해양권 환원, 그다음에 육지 환원, 그 다음에 피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 환원을 해야 천국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향이 없어요. 망국지종이에요. 고향이 어디 있어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왕국시대예요. 평화왕국선언이 아니라 시대예요. 타락한 시대, 복귀시대, 멸망시대! 이미 지나가고 있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기도하고 말씀을 이 박사도 한번 읽어 보지. 무슨 기도를 했는지, 무슨 설교를 했는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일체가 하나님의 소유가 돼야 돼요. 하나님의 소유권이 있어야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일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생긴 것이 없어요. 사탄이 뒤집어 놓은 거라구요. 그런데 기독교가 뭐 천국에 가겠어? 똥개 같은 녀석들, 미친 녀석들! 세상에 뭐 구름을 타고 와? 구름이 무엇인지, 주먹구구식으로 하늘나라를 모르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통하지 않아요. 통일교회 망하라고 지금까지 58년 엎드려서 기도한 거예요. 문 총재 성공하라고 기도한 사람이 있어요? 망하라고 기도한 거예요. 지금도 그렇지. 망하나 두고 보라구요. 점점 깔려 들어가지. 뒤넘이치는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를 전부 다….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대관식 해 주고, 종교권 아브라함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라의 아들 이삭과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 이삭은 제물 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6백년 이후에 모슬렘이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예요. 골든 템플이 뭐예요? 아브라함이 이삭 제물을 드려서 승리의 패권을 쥔 곳이에요. 그 자리에서 마호메트가 승천을 했다고? 똥개 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마호메트가 예수니 무엇이니 5대 성인을 결속시킬 수 있나? 결의문을 채택할 때 예수를 중심삼고 마호메트가 사회를 했더라구요. 원수 원수끼리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공자나 석가모니는 중간 입장이니 동서남북에서 남북이 있으면 동서의 자리밖에 못 서는 거예요. 그런 것이 천지 이치에 다 맞아 가지고 부정할 수 없는 기반이 돼야 하늘의 빛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니 중앙에 떠올라야 돼요. 영계는 그래요. 그래서 정오정착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선언한 것을 보면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이럴 수 있는 내용, 철학세계도 그래요. 희랍철학이 뭐예요? 자연계는 전부 다 원수시하는 거라구요. 원수시하지만 거기에 있어서 원수들 가운데, 동물 가운데 사자하고 호랑이가 있으면 천적이 돼 있어요. 사자 한 쌍만 있으면 그 동산에 수천 종류가 있더라도 수놈이 높은 바위 위에서 앉아서 사는 한 그 아래에서는 대가리를 내밀고 나와서 행동 못 해요. 바라보자마자 구멍에 들어가서 엎드려 살아야지. 없게 될 때는 나와서 큰소리하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천적이에요.
기독교의 천적이 뭐예요? 믿고 구원 얻어? 바울 자체도 그렇잖아요? 두 법이 있어 가지고 선과 죄악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거예요.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해방한다고 말했다구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기독교는 몰랐어요.
요한복음 3장 16절에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했어요. 교파의 대가리 목을 쳐 버려야 돼요. 기독교를 이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있어요? 예수를 이처럼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에요. 예수를 보낸 것은 세계를 위해 제물로 보낸 거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어요. 그런 거예요. 만국 구원의 도리지, 기독교만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기독교 독출파(獨出派)를 누가 만들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백인이 러시아 같은 데에 사냥하러 가서 황인이니 흑인이 잡게 되면 나중에 가죽을 취해서 돌아갈 시간에 ‘땅, 땅, 땅!’ 해서 다 도적질하는 녀석들이에요. 해적단 아니에요?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고, 베니스를 보게 되면 해적단의 기지예요. 그 대표적 기지가 영국인데, 영국이 나와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16세기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때 해양정책을 강화해 가지고 스페인을 이기고 포르투갈을 이겨서 16세기에 오대양 육대주에 기독교문화를 전파한 거예요. 그건 미국보다도 영국이 선두에 선 거예요. 영국과 불란서예요. 미국은 나중에 했다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된 것을 누구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잘났다고 하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못났다고 하면서 이제는 가만히 있더라도 보자기를 펴 놓게 되면 도망가게 돼 있지. 왜? 자기의 제일 귀한 만물과 아들딸, 가정까지도 하나님이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에 갖다가 저장했는데, 그것을 원하는 패들이 어디 가서 얻어요? 통일교회 앞에 제물 대신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탕감해야 돼요. 이제는 보따리를 싸 가지고 추방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 혈대를 다시 편성해야 돼요. 참부모가 1대면 2대, 3대 해 가지고 천국 빈 것을, 거꾸로 편성해 가지고 갖다 맞춰서 수천년 빈 천국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상회 박사도 그것을 궁금하게 생각해서 해 보고 예스까 노까 결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인연돼 가지고 여기까지 왔지만 이제 결정은 자체가 하는 거예요. 왜 중간 입장에서 소개받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려 가지고, 면양과 산양을 갈라서 울타리에 들어가는 주인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주인이 되라고 보내서 가 있는데,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이지요? 「예.」 문 총재 대신 해 보라구요. 오는 놈 한 마리도 놓치지 않고 소화하지. 곽정환에게 이상회 박사도 책임 있는 거야. 「예.」
자, 그다음에는 뭐예요? 내가 미국에서 이제는 돌아올 때가 왔어요. 84세라는 것이 4년을 중심삼고 스물한 번째예요, 4년씩 해 가지고. 84세예요. 아담이 21세에 완성할 것인데 가정을 못 가졌어요. 선생님은 가정을 편성하기 위해서 일생을 보냈는데 4년씩 잡아 가지고, ―사위기대 복귀예요.― 4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스물한 번째인 84세에 와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이제는 다 끝났어요. 내가 놀고 무슨 짓을 해도 세상이 문 총재 타락했다고 할 수 없어요. 그 이상 욕할 수 없을 만큼 별의별, 백백교 교주보다 나쁘다고 하는 등 별의별 네임을 붙여 놓고 망하라고 해도 안 망했어요.
기성교회 이용도 목사의 새예수교로부터 성주교, 복중교, 새로운 교파 나오는 모든 전부를 기성교회 평양 김인서의 <신앙생활>을 중심삼고 때려잡은 거예요. 이용도 목사를 때려잡아 가지고 다 잘했다고 했지만, 다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다 부활시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놓지 않으면 우리 갈 길도 망가지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기독교를 붙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나하고 기독교가 무슨 관계 있어요? 망할 것인데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기독교를 죽일 수 없으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 탕감혁명 양심혁명이에요.
이상회 씨도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예.」 그것을 어떻게 시정하려고 그래요? 그 자체가 모순이에요. 싸우는 그 자체에 평화 이상경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 양심권을 중심삼고 몸뚱이에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것을 소화해야 돼요.
첫째는 뭐냐 하면 돈의 문제예요. 돈을 중심삼고 가정의 문제고, 나라의 문제고, 그다음에 사랑의 문제예요. 이놈의 천사장 후신이 되어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핏줄을 난잡하게 만든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보다 더한 거예요. 미국의 32개 주에서 호모들의 결혼식을 허락한다는 그 나라, 이놈의 자식들!
십자가를 전부 떼어 버려야 돼요. 십자가가 뭘 했어요? 예수가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어린양 잔치를 해서 핏줄을 맑히고 이상가정 형태를 이루어야 할 텐데, 그런 흔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불쌍하니까, 하나님이 뒷방살이 해서 나올 수 없으니까 내가 미국에 가서 34년을 보낸 거예요. 33세 때부터 34세 때 로마까지 흡수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에서 예수의 대관식을 해 줬다는 것이 엄청난 사실이에요.
그것이 공중에서 소경이 팔양경(八陽經) 외우듯이 한 것이 아니에요. 우이독경(牛耳讀經)이 아니에요. 부처님한테 목탁 두드리면서 복 빌고 해탈하겠다는 그런 사실이 아니라 실질적 사실이에요.
여기에 들어오면 영계의 아는 조상들이 꼭대기에서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나타나서 안 들으면 종주가 나타나서 명령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붙어 있는 패들이에요, 이거 전부 다.
임자도 그렇잖아? 별의별 역사가 다 있지. 고시를 준비하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와서 영계의 역사가 벌어진 것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니 여기에 붙어 가지고 살다 보니, 경북고 출신으로 똑똑하다고 소문났던 곽정환이 통일교회 구더기통에 있다고 소문났었는데, 요즘은 뭐예요? 경북고 동창회 회장을 하라고 하고 경북을 살려 달라고 하는 그런 날이 왔어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미국도 지금 자기 말을 들으려고 하잖아? 그래, 안 그래? 유엔이 얼마나 반대했고, 미국 정부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하원의장까지도, 국회의원 120명의 모가지를 내가 잘랐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밤중도 형편이 없다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백담사의 그 미치광이가 누구던가? 「전두환입니다.」 전두환을 삼청동에서 끌어낸 사람이 나예요. 대통령 시킨 거예요. 노태우 이 녀석도 만나려고 여기에 두 번씩 왔다가 안 만나 주니까 돌아간 거예요. 소문나니까 안 만나 줬어요. 이래 놓고 자기 취임식을 할 때 통일교회 문 총재는 초청도 안 했어요. 반대한다고 통일교회는 일절 안 했어요. 그놈의 자식, 대가리가 못 해 가지고 꽁지를 한 대 후려갈기니 망했지.
김영삼이 통일교회를 없애겠다는 거예요. 이 자식, 네 새끼 꼬리까 지 내가 다 조사하고 있다 이거예요. 정보부의 비밀문서를 내가 옮겨 와서 감정하고 있는 거예요. 조사국을 만들어서 수천 명의 조사위원을 중심삼고 기관의 과장 계장이 꼼짝 못할 수 있는 배후를 가진 거예요.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문 총재가 선거에 출마하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곽 서방의 책임이 크다구.
자기들이 3주일 전에만 나하고 통했다면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이 대통령 못 돼요. 통반격파를 하라고 한 것이 언제부터예요? 내가 종교지도자가 되어서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없어요. 사탄세계가 자연굴복 해야 돼요. 얼마나 기가 차요? 눈을 뜨고 망할 것을 주사 주어서 아픈 곳을 치료하는 거예요. 다 망해요. 지금 주인이 어디 있어요? 숨쉴 수 있는 곳은 지금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하늘땅도 그래요. 하늘과 땅을 통일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 그래요.
이상회 씨도 이제는 알아야 주인 대신할 거예요. 거기에 많은 사람들을, 여기도 큰 회관까지 만들었으니 친구들을 교육해서 곽정환 이상 대장장이가 돼 가지고 칼을 만들어 보라구요. 순식간에 문제가 벌어질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돈은 염려 안 해도 괜찮아요. 지금도 내가 돈을 대 주어야 되게 돼 있지, 돈 벌어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데 쓰겠다고 생각 안 해요. 지금도 그렇지요.
자, 그러면 관광산업 취미산업을 선포했으니만큼 세계 관광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스키장 용평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공산당이 기지를 만들었던 여수 순천이 필요해요.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부산이 항문, 신진 대사하는 기관이라면 소백산백을 중삼삼고 여수 순천은 오줌통과 마찬가지예요. 공산당 기지로 냄새 피운 곳에 간 거예요. 마이너스 앞에는 플러스가 가야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 지역을 내가 손대는 거예요.
김운용이 감옥에 간다는 말이 있더구만. 「예.」 그놈의 자식도 박보희하고 한 대사하고 미국에 가서 한국 군대 교육하는 데 있어서 선발대로 갔었는데, 박보희와 한 대사가 선배인데도 불구하고 통일교인이라고 얼마나 반대한지 몰라요. 통일교회가 용평을 샀다니까 (동계올림픽 유치를) 결사적으로 반대하다가 잘 됐구만, 이놈의 자식. 내가 그렇지 않아도 그 녀석을 될 수 있으면…. 남북한의 태권도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게? 김운용 이놈의 자식이 듣지 않아 가지고…. 죽었지, 이북은? 「예, 죽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권도를…. 김정일은 앞으로 협박해 나와요. 무엇으로? 무술을 가지고. 그다음에 돈을 가지고. 그다음에 기관총을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갖다가 퍼붓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상을 기독교가 방어 할 무엇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지. 이북에서도 그래요. 문 총재를 잡아죽이라고 했던 모든 문서를 없애 버리고, 애국자라고 해 가지고, 북한 애국공신의 명단 제1호라고 선전하고 있어요. 정보처에서 문 총재,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것을 빼 버렸어요. 그것을 내가 하라고 그랬나? 김일성의 명령에 의해서 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리고 박상권이 김일성의 제1훈장을 받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갱이들도 그 앞에는 꼼짝 못하는 거예요. 내가 무슨 이익을 보겠다고 그래요? 거기에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지. 자유세계 미국에 가 가지고 일생 동안 제일 중요한 생애를 희생하면서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알아요. 한 푼 이익을 보지 않고, 수십억 달러의 돈을 퍼부으면서도 문 총재가 한 푼도 미국 돈을 갖다가 쓴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정부도,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입을 열지 못하지. 내가 상원의원을 만나려면 만나고, 상원의장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어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 만나자고 한 것도 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뭘 부탁하겠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되어서 뭘 원해요? 나는 죽어도 못 해요.
선생님이 대신 보내면 배짱을 가지고 만나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안 돼요. 지금 흑인들하고 스페인계는 내 손에 들어와 있어요. 트는 날에는 공화당도 날아간다는 거지. 알아보라구요,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누가 움직이고 있나.
그거 지나가는 얘기지. 그거 해서 뭘 해요? 내가 그것을 가지고 출세하고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흘러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하나님의 소유, 창조한 것도 하나님의 조국 위에 창조한 거예요. 그것이 뒤집어졌으니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전부가 복귀돼야 돼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존속해야지, 그 가외는 핏줄이 더럽혀진 것이니 그것은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 훅 날려 버려야 돼요. 땅에 떨어진 재도 파묻어 버려야 돼요.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것인데, 이 땅 위에서 뭘 하자구요?
기도해 가지고 자기들이 잘났다고…. 두고 보라구요. 기도하다가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흥하라고 기도한 사람 누가 있어요? 망하라고 생각했지. 여기에 국회의원들이 정초가 되면 열을 지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꺼져라. 국회의원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데 입은 나불거리지만, 통일교회 말이 나오면 생명을 걸고 투쟁한 녀석이 어느 녀석이냐?’ 이거예요. 이 박사가 혼자 왔으니까 인사를 하는구만. 모르니까 그렇지.
미국도 그래요. 미국에서 서로 문 총재를 만나겠다고 얼마나 벼르고 별러도 안 만나 주는 거예요. 상원의원을 만나 봐서 뭘 해요? 의사당에서 세계 1세기권 내에 있어서 네 가지 항목을 중심삼고 거기에 해당하는 사람을 뽑아 상을 주는데, 네 가지 항목의 상을 다 받은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세상이 모르고 있잖아요? 또 유엔 총회에 있어서 만국평화상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다 모르고 있잖아요? 그것은 임자들의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녹음해 두라는 거예요. 철부지한 것들, 이런 중요한 보고를 그냥 앉아 가지고 옆에 두어둬 버리려고 해요. 역사의 재료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오늘 와서 고마워요. 「예.」 거기에서 혁명을 해야 돼요. 교육을 해 가지고 ―교육 좀 시켜. 「예.」― 가려내야 돼요. 거기에서 3분의 2는 인사조치 해 가지고 새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그러면 4일 날 또 가야 되겠구만. 「예. 이제 2월 초에 가야 됩니다.」 나는 안 갈 텐데. 안 가더라도, 예수가 없는데 대관식을 했으니 내가 없어도 영광의 평화의 왕으로 해서 하늘 앞에 기도하면 다 되는 거예요. 문 총재 사진을 놓고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미국이 싫어졌어요. 미국이 미끄러진 거예요. 미국을 버린다 이거예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면 기독교를 살려 줄 수 있는 부활의, ―가시 면류관이 뭐예요?― 영광의 면류관을 씌우라는 거예요. 가자 지방이면 베들레헴 아니에요? 「가자하고는 조금 다릅니다만, 아무튼 팔레스타인의 영역입니다.」 글쎄, 거기에 가서 십자가를 묻으라는 거예요. 예수 몸을 팔아서 산 터전에 십자가를 묻는 것을 지금도 하고 있잖아? 「예, 합니다.」 앞으로 세계의 기독교, 종교권이 연합해 가지고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할 거예요.
예수가 벌거벗고 그런 것, 그게 무슨 구세주예요? 섬뜩하지 않아요? 그러고 있으니, 그러니 망하는 거예요. 다 죽음 길을 가야 돼요. 그것을 살려 주려고 내가 34년 꽃다운 중요한 시기를 다 희생했어요. 미국에 가서 내가 천대받은 것을 생각하면, 분한 것을 생각하게 되면 국물도 하나도 없이 똥 구덩이에 처넣어 버려야 돼요. 구더기 새끼까지도 죽여 버릴 수 있는 독약을 뿌려서 똥 구덩이에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씨알머리가 없게끔.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무엇을 이익 봤어요? 미국이 나를 도와준 것이 어디 있어 요? 히피 이피, 세상의 악당 무리들이 나라의 중진이 돼서 국회의원에 출마할 수 있게 만들었더니 그것을 서로 빼앗아 가려고 싸움하고 있어 요. 여기도 그래요. 가정당을 만들었더니…. 곽정환도 그렇지? 요즘에 자리잡았지? 뭘 하느냐? 뭘 하기는 뭘 해? 교육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부시가 연두교서를 하면서 순결하고 호모 반대하는 것을….」 그것을 자기 아버지가 안 해 가지고 한하고 있어요. 문 총재의 말대로만 했으면…. 「미국 대통령 중에 그런 것을 공식적으로 말한 사람이 없었답니다.」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단체가 부시가 대통령 출마하는 골짝 길인데, 우리하고 손잡으라고 아버지 부 시까지 맡겨준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하라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 조직을 민주당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면 문제가 무섭지.
이번에 이스라엘에 간 것도 세계가 놀라 자빠진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도 두고두고 놀랄 겁니다.」 그럼! 그 사건이 큰 이벤트라구요. 그 이상이 어디 있나? 예수님의 대관식, 손가락이 없는 세계에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어떻게 됐느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흥진 군을 비롯한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탕감적인 제단을 쌓아서 막힌 문을 열어 가지고 연합적인 승리의 기반을 닦은 초종교권 통일권의 심정적 혈통을 중심삼은 중심, 중앙이 됐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그 이하의 것을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책임지고 나선 거예요. 내가 하나님보고 기도를 안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 자리에 왔으니 세워서 일하소.’ 했어요. 하나님이 자진해서 하고 성인들이 자진해서 하는 거예요. 왕권이 섰기 때문에 교파와 나라가 달라지는 거예요. 교파 해체! 에덴동산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무슨 종교가 있겠어요, 나라가 있겠어요? 사랑의 혈족, 3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한 가정이 출발하면 그만이지.
종교 자체가 우스운 거예요.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지만, 4대 성인이 신을 중심삼고 종교를 만들었는데 떨어져서 타락한 세상보다 더 악하게 됐어요. 국가권은 철학을 중심삼고 그래도 기본적인 가치관 기반을 중심삼고 나오는데, 하나님을 찾아가는데 마땅히 찾아갔지만 하나님을 못 찾았어요. 신에 대한 해명을 못 해요. 칸트 철학이니 무슨 철학으로도 안 된다구요. 인식론이 미치지를 못해요. 다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승공이론, 통일사상, 원리예요. 3권이면 우주의 모든 것이 확실해져요. 정신차리라구요. 젊은 정신이 흘러가지 말고. 알겠나? 「예.」 사무총장! 「알겠습니다.」 효율이도! 「예.」 그건 뭐야? 보고가 있나? 「아닙니다. 아버님의 말씀을 메모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브라질 축구…. 「기적입니다.」 「대이벤트입니다.」 브라질 축구왕국이 아주 미끄러져요. 이놈의 자식들, 큰소리하더니 나한테 당했지. 6천 개의 프로팀이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작년에 챔피언 한 팀하고 상파울루의 21개 팀에 들어간 맨 막내가 해 가지고 비겼는데, 우리가 리드해 가지고 비겼어요. 전부 다 우습게 알았지. 날아가는 허풍선 같이 생각했지. 천만에!
피스컵 축구대회도 그렇지. 그거 누가 성공한다고 했어요? 이번에 여수 순천에 가서 낚시대회를 하는 것도 다 실패한다고 했어요. 다 실패한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맨바닥을 가지고 하나? 너희들이 가진 몇십 배의 조직을 가지고 있다 이거예요. 191개 국에 명령하면 한꺼번에 191개국의 깃발을 들고 나서는 거예요. 한국 대사관을 추방하라면 추방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하게 되면 후퇴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에요. 무서운 단체라구요.
통일교회 자체가 자신을 가져야 돼요. 우리같이 무서운 단체가 없다구요. 다 망하라고 하고 감옥에서 두들겨 패고 그랬지만 없는 그 자리에서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나를 보면 털털하게 생기고 막 사는 사람이지. 막 사는 것 같지. 그런 줄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지. 자기보다도 활동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비비대면서 사는 줄 아는데, 비비대기는 뭘 비비대?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후쿠다 수상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가자 지방의 소식을 듣고 나카소네가 흥분해 가지고 ‘그럴 수가 있느냐? 통일교회가 그런 일까지 하느냐?’ 한 거예요. 우습게 알았어요.
양창식이 이번에 일본에 가서 미국에 대한…. 미국 하게 되면 눈을 내리까는 거예요. 미국이 어떻게 움직이는 실상을 보고해 주는 거예요. 4개 도시만 해 놓으면 방향성이 갈라지지 않고 방향이 잡혀진다구요.
손님이 왔는데 뭘….「아니, 저는 손님이 아닙니다.」오면 매일같이 새로 온 손님같이 주인은 대접해야 그 집안이 편안한 것입니다. 식구와 마찬가지지만, 일년에 한 번 왔는데 손님 중의 손님같이 대접 안 하면, 여기에 드나드는 사람같이 대하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흠이에요. 누가 오게 되면 어디서 왔느냐고 인사할 줄 몰라 가지고, 통일교회 일원으로 생각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처음 오는 사람들은 불평하는 거예요. 자기들끼리만 한다 이거예요. 「너무나 귀하신 말씀, 어디 다른 데서 들을 수도 없는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전에 유엔 총회에 자기 간판을 붙이고 책임지겠다고 하던 사람이 누구인가? 그 사람을 만났나? 「그 사람은 스위스에 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안 왔습니다.」 앞으로 왕고(WANGO) 조직을 중심삼고 깃발잡이를 해야 돼요. 「그뿐만 아니고, 왕고에 대해서는 여러 사람이 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참 묘미가 있다고 합니다.」 묘미가 있지. 그게 전부 다 도깨비 사촌들이에요. 세상의 누구 말을 듣지 않고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 패들이에요.
「지난번에 말씀이 계셔서 3월 달에는 우루과이에서 남미의 엔 지 오(NGO)들을 교육하도록 했습니다. 그다음에 5월 달에는 아프리카에서 하고, 유럽에서 하고, 다 짜놨습니다.」
이상회 씨도 지금까지 국회에도 갔고 별의별 일을 다 해 봤겠지만, 조사를 받고 한 이런 고통을 당한 것, 통일교회를 잘못 만나서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것이, 화가 복이 될 수 있게 해야 돼요. 아름다운 열매를 뿌리려면 거기에 비료를 묻혀 가지고 뿌려야 돼요. 그와 같이 생각해요.
이렇게 들어왔다가 여기서 일어서게 된다면 태양이 동쪽에서 솟는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 솟을 수 있는 새로운 인물이 돼 가지고 등장할 수 있어요. 그렇게 등장하게 된다면 국회 자체의 친구들, 기독교의 명문지가문이라고 자랑하던, 색깔이 다르다고 하던 사람들이 중앙에 햇빛이 솟으면 놀라 자빠지고 결속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가정이 고통을 받고 그렇다고 보는 거예요. 영향권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으로 생각하고, 그것이 유종의 미, 결실을 세울 수 있으려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더불어 같이 보조를 맞추어야 유종의 미가 거두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고생한 것에 대해서 내가 무책임한 입장에 서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은 이 박사가 그렇게 된 것을 좋아하고 기독교인 가운데 시기하던 사람들도 좋아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제일 염려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것 그것만은 생각해 주어요. 그렇게 나가더라도 그 일가와 기독교 자체에 악한 영향이 되지 않고 선한 비석이라든가 무엇을 남길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지금 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면 틀림없이 그런 입장에서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하나의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평도 그렇고….
「지난 토요일 날 돌아가신 정일권 의장 10주기였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추도식이 있어서 저도 갔었는데, 추도식을 열두 시에 끝마치고 몇 사람이 모여서 바로 식사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이야기를 안 했지만 제가 여기에 몸담고 있으니까 교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김수한 전 국회의장도 있었고, 신경식 의원도 있었고, 관동대 총장도 있었습니다. 저한테 몇 분이 자꾸 교리를 물어서 제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곽 회장한테 교육받은 내용을 좀 설명했습니다.」
거기에 오는 이름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이름을 두려고 할 거라구요. 여수 순천도 그렇고, 누구도 모르지만 서울에도 우리 기관이 있습니다. 작년 일년 동안에 그런 울타리를 쳤어요. 기독교가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기독교하고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해방을 중심삼고 나가니까 하늘땅이 놀라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계 평화는 안 옵니다.
제일 문제는 뭐냐? 우리가 평화의 왕국을 모시려면, 평화의 왕국은 몸 마음의 분열적인 것을 완전히 일소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평화 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바란다는 자체가 그런 죄가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 가운데 모든 하나님의 소유권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게 돼 있는 것인데, 하나님의 소유가 어디 있어요? 조국이 없으니까 출생신고를 못 하던 것인데, 통일교회 천일국이 나왔기 때문에 결혼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결혼시킬 수 있는 것과 출생신고를 시작했어요. 나라 없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근본적 기준도 전부 다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공중에 떠 가지고 미친 짓을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효과 날 것이 뭐예요? 땅 위에 결실이 안 됩니다. 홍수가 나면 밀려나고 태풍이 불면 날아가게 돼 있지. 토네이도가 몰아치면 차도 날아가고 집도 날아가는데, 여지없이 날아가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해체해 버렸어요. 가정당이에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가정이 잘못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정에서 평화의 기원을 잃어버린 것을 어디에서 찾아요? 거기에서 찾아야지.
몸 마음을 중심삼고…. 한국 같은 다이아몬드를 갖다 주더라도 거기에 매력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 미국의 대통령을 갖다 주더라도 매력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천주부모 하나님이 뭘 하더라도 매력을 느끼지 말라는 거예요. 내 자신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비하는 것이 제1과제예요.
돈에 유혹받는 몸뚱이가 되고, 출세에, 사람에, 정치에 유혹받는 몸뚱이가 돼 있고, 여자들 남자들에 대한, 미인 미남에게 유혹받는 남자 여자가 돼 있어요. 그건 다 없어지는 겁니다.
「이 박사는 아무튼 무슨 일로 누구를 만나나 자연히 화제는 아버님이 된답니다. 그래서 대변인이 돼 가지고 나름대로 잘 하고 있습니다.」 뿌리서부터 뻗어 가지고 줄기로부터 순까지 이렇게 되어야 대변인이 됩니다. 중심뿌리에서 중심줄기, 중심순을 통하지 않으면 가지 대변인밖에 안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뿌리와 줄기와 순과 하나된 축소된 씨, 그런 씨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씨의 열매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확대시켜야 천국 가정 기반이 확대된다고 보 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 외적으로 잘살고 내적으로 승리의 패권 위에 자기 일생을 결실한 그 열매가 이상적 가정의 주인이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 몸 마음이 안 싸워야 되고, 아들딸 부처끼리 일생 동안 안 싸워야 돼요. 또 아들딸을 중심삼고 부모와 일체 될 수 있는 이런 환경권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3대가, 가정이 씨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3대 손자 손녀를 안고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타락해서 아담 해와를 쫓아내지 않았어요? 3대권이라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으면 가정이 안 돼요. 아들딸, 손자가 있어야 가정이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예요.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횡적으로 씨를 뿌려서 사방에 확대시켜야 돼요. 그래야 이상적 3대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마련되는 거예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어머니와 갈라져서 아버지 혼자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 다 영계에 갈라져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내가 통일해서 가정 형태를 만들어서, 수천년 동안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해 가지고 수습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진짜 원한다면, 그 아들딸이 원한다면 부모 짝패를 맺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 마음대로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축복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문 총재, 축복해 주소!’ 할 때는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가지고는 안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종합했으니 문 총재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출발해서 이 일을 하니, 자기들 몸 마음 바탕이 하나의 축복받을 수 있는 제일 문제의 초점이에요. 몸 마음의 초점이에요. 자기 몸 마음이 왜 갈라졌는지 몰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핏줄 하면 대번에 이해가 되지요? 「예.」 내일 모레면 결혼할 텐데, 어머니 될 수 있고 조상 할머니 될 수 있는 결혼식을 할 텐데, 사탄 마귀가 잡아 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대신 결혼해서 전부 다 파탄시킨 거예요. 도적질 당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옛날 약혼녀가 부모 대신 들어가려고 올 때, 도적질 당한 그 새끼들과 그 여편네가 올 때 그것을 환영할 수 있어요? 딱 그런 입장인데, 그런 아들딸을 에덴의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가정이 아니라 천국으로 들어갈 텐데. 가정 천국이 아니라 우주 천국에 갈 텐데.
그러니까 가인을, 원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그 기준에 못 가기 때문에 가인세계에서 개인 반대, 가정․종족․민족․세계의 반대를 받아야 돼요. 반대 받으면서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넘어갈 길이 없는 거예요.
예수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로마 병정이 창을 가지고 심장이 멎지 않은 것을 찔러 가지고 멎게 했는데, 그 자리에서 기도했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하나님이여, 저가 행하는 죄가 어떤지 모르고 저러니 용서해 주십시오.’ 한 거예요. 거기에서 새로운 하나님의 연장적인 심정권이 지상에 뿌리를 내린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반을 닦은 기독교가 반쪽만이에요. 몸뚱이는 잃어버렸어요. 실체 가정적 상대는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는 외로운데, 외로운 하나님이 창조한 것은 몸뚱이로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번식시키기 위한 거예요.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몸뚱이가 부부가 되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아담을 중심삼고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가야만 구형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 앞에 또 다른 횡적 기준을 중심삼고 돌면서 확대해 가지고, 가정시대 종족시대로 해 가지고 구형세계가 돼야만 하늘나라의 백성이 산출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횡적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없어요.
기독교인들은 구름 타고 오셔서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왕국시대를 맞는다고 하는데, 미친 것들! 지상이 문제예요. 지상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지상의 아들딸 중심삼은 가정이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하는 분공장인데, 아담 해와의 두 아들딸을 가지고 천국을 만들겠어요? 3대 이상 되어야만 땅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불쌍하지. 아들딸도 잃어버리고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사랑이라는 주체적인 가정적 기틀을 망각한 하나님이 어디 가서 하나님 행세를 해요?
사탄이 그것을 쥐었으니 전권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희생시키게 되면 종족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죽음의 피를 보게 해 가지고,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절대 확장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73년 만에 세계 제패를 다 해 버린 거예요. 공산당이 총칼로 위협해 가지고 말이에요.
종교들은 총칼이 없어요. 문 총재도 그래요. 한 사람을 자기 앞에서 피를 보고 구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매 맞고 피를 흘리면서, 눈물도 흘리면서 구하겠다는 거예요. 삼대상 눈물이에요. 우리 얼굴에 일곱 구멍이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구멍 아니에요? 사람이 몇 구멍이에요? 열한 개, 배꼽까지 열두 개예요. 열두 개 전부 다 피를 토해야 된다는 거예요. 눈물을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 눈물 자국이 어디로 떨어져야 되느냐? 어디에서 멈춰야 되느냐 하면 오목 볼록, 생식기예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라는 것을 몰라요. 생명의 왕 터예요. 혈통의 왕 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거기에 목을 다 걸고 있어요. 그것이 틀리게 되면 깨져요. 왱가당댕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공식이 없이 오목 볼록을 만들었겠어요? 우주의 존재적 기원이 뭐냐 하면 성(性)이에요. 수놈 암놈의 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가 아니면 존재 못 해요. 운동하지 못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 못 하 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존재세계의 원리원칙이며, 영계의 원칙이에요. 외적 내면이 다 그런 거예요. 외적 내면이 이렇게 된다면 외적 내면이 기어가 거꾸로 돌아요. 같이 안 돌아요. 큰 기어를 작은 기어가 돌리게 되면 거꾸로 도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면 큰 바퀴가 거꾸로 도는 거예요. 같이 안 돕니다. 그것을 몰라요. 몸과 마음이 거꾸로 돌아 가지고 우주와 맞춘다는 것을 모르니까 곤란하지.
자기들이 하는 것, 정치하는 정치 기반에 하나님이 타 가지고 따라 나오는 줄 아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하나님은 정치에 무관심한 거예요. 정치보다도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이 없으면 자기의 기쁨을 못 느껴요. 운동을 할 수 없어요. 오늘날 세계의 대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힘에 의해서 구성돼 있는데, 힘이 먼저예요, 작용이 먼저예요? 전기의 힘이 그냥 나오나? 작용해 가지고 나오지. 작용하려면 주체 대상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것이 우주 원칙이에요.
존속하기 위해서는 존속 원칙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작용하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고, 상대가 있으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위와 아래가 혼돈 안 돼요. 주체는 영원히 주체고 상대는 영원히 상대지. 그래 가지고 돌아야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360도로 올라갈 수 있고, 올라갔다가 내려올 수도 있고 다 그런 거예요.
과학적인 논리에도 맞아야 되고, 영적인 논리가 상치돼 있지 않아야 돼요. 상치가 아니고 상응적인 입장에서 회전, 반대로 돌지만, 그것은 둘 다 키우기 위해서예요. 둘 다 묶어 가지고 키우고 올리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한 손 가지고 이래 가지고 되나? 이래 가지고 이렇게, 힘을 이러면서 받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상응적인…. 상극이 아니에요, 상치가 아니고. 대치, 상치가 아니에요. 상응적인 협조 기반을 중심삼고 중심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중심이 뭐냐 하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의 중심으로 피조만물이 생겨났기 때문에 만유의 존재는 쌍쌍제도로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주 창조의 근본 모체가 뭐냐? 성, 오목 볼록이에요. 왜 그렇게 됐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통하기 위해서. 영양소, 인간이 그러한 주체인데 그 주체의 영양소도 사랑과 관계맺지 않으면 영양이 될 수 없어요.
이 박사면 이 박사의 세포는 이 박사의 핏줄을 대행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론적인 체제가 생태학에도 맞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따로 떨어져서 천하의 평화의 세계가 내 앞에 온다는 것은 망상 중의 망상이고, 정신 빠진 녀석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존재의 근원을 말할 때 그건 힘이 아니다 이거예요. 힘이 있기 전에 작용이 있어야 돼요. 작용이 있기 전에 필요한 것이 주체 대상관계예요. 질서가 바로 되어야 돼요. 주체가 대상이 되든가 대상이 주체가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여자들, 요즘에 미국에서는 여자들이 남자 알기를 종으로 알고 있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에서 오목은 볼록을 받아야 되지, 이것을 뒤집었다가는 다 쏟아 버리잖아요? 미국의 딴따라패들이 국회의원도 되고, 이혼 세 번만 하면 여자들이 부자 된다고 해 가지고 이혼 케이스를 걸고 결혼하는 패가 얼마나 많아요? 헌법을 고쳐야 돼요. 이런 걸 전부 뜯어고쳐야 돼요.
여기 다 뭘 하는 사람이에요? 그거나 먹지. 그것을 좀 들라구요. 「예.」 다른 것, 과일 말고 떡 같은 것 없나? (과일을 드시며 지도자들과 대화)
이제부터는 우리가 세계적으로 머리 좋은 사람을 써야 돼요. 선문대 하고 브리지포트대학, 우리 교육기관에서 사람을 만들어야 될 때가 왔어요. 우리 브라질 축구팀에 대한 얘기를 좀 해 주지. (소로카바 축구팀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와 대화)
앞으로 전쟁이 없으면 운동과 예술분야로써 젊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풀어야 된다구요. 그럼! 우리는 벌써 그걸 준비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 피스컵 축구대회를 2년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클럽 활동이기 때문에 국가 대표를 초월했어요. 잘하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거예요. 1년에 우리가 기반 닦은 것이 놀라운 대사건이지.「클럽 팀은 어느 면에서 본다면 팀워크는 국가대표보다 더 잘 돼 있습니다.」국가대표를 몇 개국에서 한 사람씩 뽑게 된다면 세상 같으면 돈벌이가 된다구요. 국가가 국가를 상대해 가지고 들여보내는데 얼마씩 낸다고 서로 경쟁한다구요.
「안정환이라는 선수는 유상철이 있는 요코하마팀으로 갔습니다. 1년에 8천만 엔입니다.」 계약이 5년인가 되지? 「그건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5년, 3년, 1년도 있습니다.」 국가의 위신이 있기 때문에 돈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국제적인 권위를 세우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한 거예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의 재벌들이 통일교회와 협력 합동해 가지고 선수들까지 교체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 나간다구요. 「거기까지는 이 사람들이 트이지 않았고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축구팀을 하나, 둘, 세 팀까지 가지려고 할 텐데. 세 팀이면 무슨 짓도 하는 거예요. 「지금 현대는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을 줘 가지고 한데 모을 수 있는 거예요. (축구에 대한 대화)
우리가 작년에 7백만 달러 이상 쓰지 않았어? 그것을 용평에 도와 줬으면 제일 좋아할 것인데. (웃음) 세계무대에 있어서 파동을 일으키는 데는 종교권 가지고는 안 돼요. 우리 예술단체도, 리틀엔젤스니 유니버설발레단도 세계 정상에 다 올라왔습니다. 구라파의 발레 본고장에서도 자기 단체 움직이는 지원금도 우리가 도와주기를 바라고 그것을 맡아서 우리가 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마만큼 낙후됐다는 거예요. 구라파가 망신이지.
이번에 우리 유니버설발레팀이 볼쇼이의 초청을 받아서 갔어요. 가서 공연할 거라구요. 상당히 관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서 자기들이 밀려날까 봐, 평가받는 데 뒤떨어질까 봐 지금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엊그제 훈숙 님 말씀을 들으니까, 우리가 여기서 대작을 할 때의 상들을 제대로 보관 못 하니까 낡고 박스로 수십 개씩 만들어 놓으니까 그런 것은 키로프발레단에 준답니다. 그러면 주니어들 공연할 때 쓰고, 그쪽에 그런 식으로 많이 도와준답니다. 그래서 키로프에서 상당히 고마워한답니다.」 소련의 키로프, 문교부의 단체, 국가 단체를 미국의 조지 부시하고 고르바초프한테 편지해 가지고 우리가 조정한 것 아니에요? 「예.」
「아버님, 그러면 잠깐 눈 붙이셨다가 한 시 반에 준비하겠습니다.」 괜찮아. 한 시간이야 그냥 앉았다 봐도 되지. 오래간만에 왔는데 늦게 와 가지고…. 좀처럼 또 언제 여기에 오게 안 되어 있지. 곽 회장이 데리고 한판 차리게 되면 자주 드나들 수 있지만 말이에요. 영어도 잘하고 하니까 미국에 가서 활동시켜서도 괜찮을 거라구요. 유명한 상원의원 하원의원 몇 사람을 묶어 주는 것이 좋아요. 「예.」 여기 스키장도 관계를 가지고 쭉 하면 상당히 좋아할 거라구요. 「예.」 그 세계의 스키 타는 사람들은 미친다구요. 「그쪽에서는 대략 스키를 탑니다.」 (스키에 대한 대화)
용평을 한번 가 보려고 했더니, 언제…. 「언제라도 괜찮습니다. 오늘은 너무 복잡합니다.」 「가는 데 아마 일곱 시간 이상 걸립니다.」 그러면 헬리콥터로 가야지. 「오는 데도 다섯 시간 이상 걸립니다.」 헬리콥터를 사용하면 될 거라구요. 미국에서 우리 헬리콥터가 언제 오나? 「미스터 윤하고 의논했습니다만 아직은 연락이 없습니다. 주 사장한테 내일 아침에 전화를 하겠습니다.」
일곱 시간? 큰일났구만. 「이번에 눈이 많이 오고 날씨는 춥고 그러니까 서울에서 목포 가는 데 스물두 시간까지 걸렸답니다.」 목포에 가는 데? 「예.」 그러면 여수는 더 걸린다는 말이 되네? 「여수가 목포보다 더 걸릴 수도 있고 덜 걸릴 수도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때문에 목포는 빨리 갑니다. 여수는 더 걸립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가야 되겠네.
일반 스키 매니아들은 우리가 새로운 시설을 하기를 바랄 것 아니에요? (용평리조트에 대한 보고와 대화)
이번에 급박한 본부문제를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빨리 끝내고 여수 순천하고 용평에 투자해야 돼요. 콘도미니엄을 지어야 된다구요. (전화가 옴) 누구야?「유정옥 회장입니다. 동경대회가 막 끝났답니다.」
<유정옥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그래, 내가 알고 있다구. 몇 명이나 모였댔나? 7백 명? 민단과 조총련 해서 6백 명? 그래, 잘 했다구. 분담 활동을 해 가지고 앞으로 모금운동 할 계획을 세웠나? 달라졌지. 달라지게 돼 있다구.
민단과 조총련이 연합하게 된다면 한국 남북통일을 위한 기금이라든가 활동 무대를 확장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관광사업을 일본과 연합해 가지고 일본에 지지 않을 수 있는 비준만큼 한국이 돼야 돼요. 중국과 삼각관계에 있어서 한국이 떨어진다구요. 한국이 일본보다도 낫고, 미국보다도 낫고, 중국보다도 나을 수 있는 시설을 해야 돼요. 내 말을 알겠나?
금년에 일본이 20억 이상을 출자해야 할 텐데, 민단하고 부자들의 예비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레이아웃을 짜서 설명해 가지고 투자 모금을 시켜야 돼요. 그러려면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통일교회 일본하고 한국, 네 사람의 이름으로 은행에 통장을 만들어서 집결시켜 놓으면 앞으로 그것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 어?
언제 오겠나? 보따리를 크게 해 가지고 와야 돼요. 일본이 허리가 꼬부라지도록 하지 않으면 앞으로 곤란해요. 일본의 책임 소행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것을 알고 잘 움직이라구요.
그래, 안 되는 것이 없지. 마음이 그래야 돼. 그래야지. 조총련하고 민단이 붙들고 통곡을 해야 돼요. 비참한 거예요.
양창식은 어디에서 강의하나? 같이 했어? 그것이 필요하지. 잘 했다구. 이제는 대가리 큰 녀석들이 눈이 휙 돌아갔겠네? 여기에 미국에서 곽 회장이 왔는데 지금 보고를 간단히 해 주라구. 자! 자기가 알아야 되겠어. (곽 회장한테 전화기를 넘겨주심) 조총련과 민단의 화해 결합 운동을 지금 하는 거예요. <유정옥 회장과 전화 통화 끝>
이 회장이 있을 때 뭘 큰 것을 하나 해야 할 텐데. 「최선을 다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워 봐요. 계획을 세워 가지고 타당성을 조사해요. 레이아웃을 짜 가지고 사업가들로 해서 은행에서부터 평가해서 이윤 배당이 어떻게 된다는 것까지 계획해서 하면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타당성 조사를 잘 해야지. 「모든 면에서 우리 교회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곽 회장하고 잘 하나되어서, 곽 회장하고 고생을 같이 했으니까 같이 날고 같이 뛸 수 있게 되면 좋을 거예요. 미국이나 일본이나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요. 「제 힘 닿는 데까지 곽 회장을 도우면서 같이 일해 나가겠습니다.」
이제 내일 모레 교육할 것, 누가 강연하나? 「곽 회장님하고 황 회장 입니다.」 내일 모레 글피네? 「예, 26일입니다.」 이번에 아무나 들락날락 못 하게 사인 받으라고 했지?「예.」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면, 이북에서 반대하지 말라고 했는데. 「예, 섭리관적인 설명이니까 그 사람들이 얼마나 새롭겠습니까?」 섭리역사관이지.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이용하려고 했는데, 통일교회의 섭리사관을 세밀히 듣고는 아예 뻗는 거예요. 자기들 공산당 이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와해되는 거예요.
일본 각 나라의 대사라든가 일본 사업을 중심삼고 여러 나라의 대사관을 꿰어 가지고 들어온 인맥이라는 것이 아시아적이요 세계적이라구요. 그것을 엮어 가지고 조총련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리버럴한 패, 보수파가 다 걸려 들어가요.
곽정환이 주선을 많이 해 주어야 되겠네. 「예.」 앞으로 은행 대출관계 문제도 우리가 조정해야 돼요. 조정을 해 가지고 나라의 국채도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야 정치적 길을 열어 가지고 연합전선까지 취해야 된다구요.
「……개인이 골프장 밖에 숙소를 지어서 분양을 하고 팔고 이러는데, 저희는 그것을 하기에 입지조건이 불리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 땅에 하는 것은 저희가 건립해서 하면 되는데, 개인이 왜 못 하느냐? 땅값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것을 사서 펜션을 지어 가지고 분양을 해서는 수익성이 별로 없습니다. 겨울철이 되면 방이 부족한데….」
펜션 같은 것을 은행과 짜 가지고 해야 돼요. 연차적 계획의 수익의 비준만 높으면 은행이 경쟁하는 거예요. 은행들을 잡아서 앞에 세워 가지고 갑을병, 두 은행만 세워서 이쪽저쪽 활용하고 얼마든지 자기들이, 실리 추구하는 상대적 사업체가 된다면 경쟁할 수 있어서 돈은 얼마든지 뽑아 쓸 수 있는 거예요. 외교 능력을 발전시켜 나가야지.
「……그것은 왜 그러냐? 자기 산하 기업의 사람들은 총수가 거기서 스키를 타니까 무조건 와서 하라는 묵시적인 무언의 일종의 시위 비슷한 것을 작년에 했습니다. 그리고 남긴 이야기가 스키만큼 재미있는 게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일본을 많이 끌어들어야 돼요. 일본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본 나라와 같은 입장에서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구요.
「……용평 같은 데는 관광진흥법 같은 법적인 혜택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회원제로 해 놓으면 매년 물어야 하는 재산세를 안 물어도 되는 그런 이점이 있습니다.」
이제는 용평을 싸움판으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이구만. 어디나 싸움을 해요. 싸움해야 발전해요. 다른 데는 장소적으로 암만 해도 안 된다구요. 둘 다 가 보게 되면 반드시 아는 거예요.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입지조건이 스키장으로서는 용평을 따라갈 곳이 한국에는 없습니다.」
앞으로 강에서 피싱 할 곳도 만들어야 돼요. 계절적인 모든 것…. 지금 현재 스키장을 오토바이 경주장으로…. 「오토바이도 하고 자전거를 타고 하는 그런 곳을….」 자전거도 하는 거예요. 자전거를 수백 대 세워 가지고 몇 킬로미터 지점에 올라가겠다고 하면 곤돌라를 타고 내릴 수 있게 해서 하는 거예요. 중․고등학생들에게 바람을 일으킬 수 있으면 상당히 비수기를 메워 나갈 수 있는 좋은 거라구요.
그건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전부 다 할 수 있다구요. 자전거 오토바이, 오토바이도 큰 것 작은 것! 「하와이에서 산에 올라가서 위에서 타고 내려오는 것을 봤습니다.」 올라갈 때 자동차로 타고 싣고 올라가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우리는 곤돌라가 있기 때문에 실어 나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경우는 곤돌라가 크니까 거기에다 몇십 대씩 싣고 올라가고 사람도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그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다음에 낚시예요. 우리가 여수 순천에서 낚시대회를 하는데 계절적인 면에서 청평에서도 할 수 있어요. 낚시할 장소, 강을 중심삼고 안 되게 된다면 저수지를 해 가지고 고기를 길러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몇백 명, 몇천 명이 할 수 있게끔 해서 몇 번만 하게 된다면 몇만 명으로 늘어난다구요. 낚시하는 사람들의 수준은 대개 중 이상의 사람이 많으면 돼요. 취미적으로 말이에요.
그리고 수렵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곳이 범위가 크니까 장소를 잡아 가지고 하게 되면 수렵장도 경쟁할 수 있는 거예요. 재벌들에게 맡겨 가지고 개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수렵장 자체가 사람이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스키장을 대용할 수 있는 것을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준비를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오늘 황선조한테 얘기한 것이 무엇이냐? 여수 순천에 319개인가 섬이 있어요. 그 섬에다 꿩을 몇 쌍씩 배치할 것을 시장하고 의논하라고 했어요. 섬마다 배치하면 그건 자생적으로 새끼 치게 돼 있거든. 이래 가지고 앞으로 사냥까지 겸하게 해야 된다구요. 사냥하는 데는 토끼와 꿩이에요. 그러면 중․고등학생까지 유도할 수 있다구요.
「용평은 사냥하기에는 산이 너무 가파릅니다.」 가파르긴 뭘 가팔라? 만들면 돼. 「사람이 올라가기가 힘듭니다.」 올라가긴 뭘 올라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그 밑창이 넓거든. 이렇게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7부 능선에 올라갈 필요 없어요. 5부 능선까지 가더라도 벌써 7백 미터 되면 큰산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새들은 높이 안 올라간다구요. 들꿩 같은 것을 많이 기를 수 있어요.
공상을 많이 해야 되겠는데, 이 회장이 어려움이 많겠다구요. 돈을 이제 많이 대 주어야지. 「최선을 다해서 작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돈 대 달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만, 본래 생각을 많이 하는 양반이 돼 가지고 얼마나 뭘 메모를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돈을 안 대 준다면 싸우고 돈을 대 달라고 해서 일을 만들어 나가야 돼요. 그래야 빠르지. 「사정을 너무 잘 아니까요.」 사정은 사정대로 사정을 개발해 내고 다 그래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작년만 해도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세상에, 일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지.
이번에 유 회장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기반, 이제는 자신이 생긴다고 그러는데? 「예.」 자기한테도 그런 얘기를 해? 「전화 음성이 많이 밝아졌습니다.」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들이 일본 여자하고 결혼하기 때문에 재산을 상속하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된다구요.
몇 시야? 몇 시부터 하나? 「두 시부터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잘 필요 없네. (웃음) 「곽 회장님은 시차 때문에 쉬어야 됩니다.」 그래, 돌아가 봐요. 우리는 여기서 기다리다가 볼 테니까. 새해에 많이 수고 하고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한잠씩 자도 되겠네. 열두 시, 두 시간 이상 자겠다!.
하나님께서 왜 피조세계를 창조하셨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피조세계를 통해서 기쁨을 누리시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시지만 기쁨을 홀로 느낄 수는 없습니다. 기쁨은 상대가 있어야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상대, 해 봐요.「상대!」이 세상에서 상대 없는 것이 없어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쌍쌍제도! 통일교회 내가 발표한 얘기예요. 왜 쌍쌍으로 되어야 되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둘이 주고받는 데 사랑이 성립되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의 사랑의 근원이 만세의 끝까지, 미물의 세계 광물세계까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쌍쌍이 되어서 주고받는 작용을 못 하면 존재가 없어지는 거예요.
과부가 돼 가지고 아무리 잘 준다고 해도 그것은 없어져요. 홀아비도 없어져요. 열매가 없다는 거예요. 사위기대 사각을 거쳐야 돼요. 사각이에요. 이것이 세모가 되어 가지고 씨를 심어야 돼요.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세모 된 것이 셋을 합해 가지고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라는 것은, 모든 나무의 씨는 두꺼운 거예요. 왜? 세 것이 쌌기 때문에. 그다음에 춘하추동 사계절이 이것을 깨뜨릴 수 없어요. 추운 석 달 가지고는 안 돼요. 일년 열두 달이 돼도 깨지지 않게끔 돼 있어요.
가정에는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싸고, 부부가 싸고, 자녀가 싸는 거예요. 세 꺼풀로 싸서 엉클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똘똘 뭉쳐 있는 것이 가정이에요.
그러면 천국,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이루는 그 단위가 뭐냐? 단위 하게 되면 뭐냐? 단위라는 것이 에이(A) 비(B) 시(C)면 각 에이(A) 비(B) 시(C)가 합해져야 그 단위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그 단위를 합하면 공식이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기준에서 하나의 공식 가운데 수많은 것이 들어갈 수 있는 하나의 실체, 형체가 모델이 되는 거예요. 모델 가운데는 수많은 공식, 수많은 단위가 들어가 있어요. 사람의 모델, 이목구비(耳目口鼻)를 갖춘 모델 가운데는 사지백체가 다 들어가요. 수억조에 해당하는 세포가 쌍쌍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을 때는 존속을 못 해요. 운동하지 않으면 존속을 못 해요. 그래, 눈도 쌍쌍이에요. 코도 쌍쌍, 입도 쌍쌍, 귀도 쌍쌍, 손도 쌍쌍, 몸 마음도 쌍쌍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 ‘나는 양심적이다.’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말리지 못해요. 하나 못 만들어요. 사탄이 이것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성인들도 몸 마음이 싸웠다는 거예요. 왜?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된 그런 입장에 있는 인간들이 평화를 바라고, 통일을 바라요?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싸우는 데 있어서, 하나 안 되는 데에 행복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이라는 것은 두 존재가 하나되는 데에 있어요. 평화도 그래요. 혼자서는 좋고 나쁘고가 없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적이라도 혼자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은 외로운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창조했느냐? 천지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누구냐? 하나님 자신이 상대가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자기의 속성적 전부를 상대에게 투입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실체로 나타낸 것이 창조세계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도 안 보여요. 안 보이지만 보이는 세계를 거쳐 가지고….
보이지 않는 세계는 무형으로 돼 있지만 이것은 번식이 벌어지지 않아요. 종적으로 주고받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종적으로 주고받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한 점을 중심삼고 도는 데는 여기에 횡적인 기반이 이래 가지고 작은 데서 큰 데로 커 가지고 90각도가 돼서, 또 여기에는 상현이 있고 하현이 있는 거예요. 상현은 내려오고 하현은 올라가고, 우현은 좌를 찾아가고 좌현은 우를 찾아가고, 전현은 후현을 찾아가고 후현은 전현을 찾아가서 가운데에 뭉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하는 모든 물건은 구형으로 되어 있어요. 왜 구형으로 되어 있느냐? 가운데에 뼈와 같은 것이 생기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긴 것이, 여기에 사람이 한 백 명이 모였는데, 백 명 모인 사람이 전부 다 달라요. 가지 수는 같아요. 눈 귀 코, 일곱 가지 구멍이 있고, 배꼽까지 합하면 열두 개가 된다구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혼자 있는 것은 없어져요. 알겠어요?「예.」
홀아비가 혼자 암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암만 나라의 애국자라도 그것은 없어집니다. 왜? 상대가 없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주고받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랑에서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에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혼자 자체 내에서 생명 가운데 혈통이 시작 안 해요. 뿌리가 생기지 않아요. 뿌리가 생기지 않으면 씨라는 것은….
보기에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종적으로 주고받아요. 그다음에 횡적으로 주고받아서 가지에 연결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지가 종적인 순을 중심삼고 운동하는데, 이것을 중심삼고 뿌리와 연결돼 가지고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종적인 운동이에요. 이것은 횡적인 운동이에요. 이래 가지고 입체, 전후․좌우․상하를 중심삼고 해야만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혼자서는 아무 작동도 할 수 없어요.
왜 과부 홀아비가 불쌍하냐 이거예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자기 때문에가 아니라구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절대 요인이 상대예요. 남자에게 있어서 남자가 찾는 절대 진리가 뭐냐 하면, 돈도 아니고 나라도 아닙니다. 절대 진리는 절대 여자예요.
여기 남자 양반들 ‘흥, 내 마음대로 하지!’ 하는데, 몇 년 동안 내 마음대로 할 것 같아요? 일생 동안 마음대로 했다가는…. 마음대로 한다면 아들딸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자도 자기 마음대로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상대로 된 자연적인 기준이라는 것, 그것 하나 갖추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돼요. 운동해야 되는데, 우주 전체가 연합하지 않으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태평양이면 태평양 물이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오대양이 움직이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담수가 증발해 가지고 육대주의 모든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초목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혼자 생겨나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주체 대상, 여자가 ‘내가 여자 되고 싶다.’는 생각을 영원히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 한 사람이라도 ‘되고 싶다.’ 생각하고 태어난 여자 있어요? 해와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해와가 태어 날때 ‘아이구, 내가 해와로 태어난다.’ 하고 자기가 주동이 되었어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결과적 존재예요. 동기에서 원인 된 거예요.
잘났다는 남자분들, 여러분이 ‘내 마음대로 하면 된다!’ 하는데,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암만 부처끼리 똘똘 뭉쳐서 ‘우리 두 부처끼리 하나돼 가지고 우리 마음대로 한다.’ 해도 그것이 그냥 돼요? 천지 이치에 화합할 수 있는 주체적 쌍쌍제도를 거쳐 가지고 대우주가 형성됐기 때문에, 진정히 투입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지 않으면 높아지지 않아요. 자꾸 내 자체를 딴 데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 큰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은 뭐냐? 주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왜? 주고 기억하면, 열만큼 사랑하고 ‘저것 내가 사랑했다.’ 하면 열 이상의 존재는 태어나지 않아요. 대우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대우주가 주고받을 수 있는 상대적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대우주의 형성이 될 때 까지 그 근본 되는 존재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천만큼 했으면 천만큼이 한계예요.
그러나 우리 인간의 욕심이 제한된 욕심이에요, 무한한 욕심이에요? 「무한한 욕심입니다.」 꼬락서니는 제멋대로 꼴뚜기새끼처럼 생겼더라도 욕심은 하나님까지도 타고 다니고 하나님까지도 부려먹고 싶은 욕심이지요? 남자 분네들 그래요? 통일교회에 왔으면 ‘아이구, 문 총재는 뭘 잘났기에 앉아 가지고 잔소리를 하노?’ 기분 나빠하겠지만, 기분 나빠할 게 없어요. 왜 기분 나쁘냐?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주고받을 수 있으면 기분 나쁠 것이 어디 있나?
여러분의 욕심은 우주의 모든 것을 갖고 싶지요? 우주의 모든 것과 주고받을 수 있는 동기적 내용을 못 가졌다구요. 그러려면 하나님으로부터 뼈와 살, 주체와 대상 관계, 뼈가 있는 대로의 모양, 거기에 살을 갖다 붙인 모양이 여기 앞에 있는 양반들처럼 된 거예요. 골격이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인격! 신격이라는 것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 신인데, 보이지 않는 공기들끼리는 다 통한다는 거예요. 무형의 연기라는 것은 자기들끼리 통해요. 공기끼리는 미국 공기, 일본 공기, 땅 끝에 있는 공기, 공기가 있는 곳에는 어디든지 공기는 공기대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동참하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질이 다를 때는, 실체와 공기는, 무형과 유형은 합할 수 없어요. 무형이 유형 가운데 들어가든가 무형 가운데 유형이 들어가든가 그래 가지고 합해서야 유형과 무형이 합할 수 있는 실체세계, 두 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 인간이에요.
여러분이 양심을 봤어요? 「못 봤습니다.」 양심이 뭐예요? 또 사랑을 봤어요? 노래에도 사랑이 둥글더냐 납작하더냐 했지만, 몰라요. 공기도 못 보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과 유형이 화합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지 않고는 존재세계가 형성 안 됩니다.
여러분, 태양 빛이 없으면, 빛이 없으면 모든 생명의 근원은 없어지는 거예요. 공기가 있고 물이 있더라도 빛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푸른 지대의 동산이 있더라도 태양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왜 태양이 생명의 원천이 됐어요? 모든 푸른 자연세계는 아침 햇빛이 떠오르면 모든 순이 햇빛을 받는 거예요.
태양은 세 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어요. 빛과 열과 밝은 것! 그렇지요?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밝은 것이에요. 볼 수 있는 것이 필요해요. 그다음에 뭐예요? 빛과 열! 그다음에 뭐예요? 「밝은 것입니다.」 밝은 거예요. 그 자체가 어떻게 되느냐? 태양은 혼자 운동하지 않아요. 열 때문에 운동하느냐, 빛 때문에 운동하느냐, 밝은 것 때문에 운동하느냐? 뭐라고 하겠어요? 자기 어느 하나 독단을 중심삼고 ‘나는 열 때문에, 빛 때문에 운동한다.’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다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운동할 수 없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에는 3원소가 있는 거예요. 빛도 그렇고, 비료도 그렇잖아요? 우리 인간이 먹고사는 모든 영양에도 3원소가 돼 있어요. 텔레비전을 보면 3원소가 뭐예요? 노란 빛, 파란 빛, 빨간 빛! 봄 동산에 나오게 된다면 제일 먼저 꽃을 피우는 것이 뭐예요? 개나리꽃, 그 다음에는 분홍 꽃인 진달래예요. 이건 빨간 꽃을 닮아가요. 장미가 하얘요, 빨간 것이 원칙이에요? 「빨강입니다.」 향기가 강하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자연은 푸른빛이라는 거예요. 바다도 푸르지, 공기도 푸르지, 동산도 푸르지.
3원소 기준을 중심삼고 좋아하는 데 있어서 7색이 빛을 가지고 조화의 세계를 형성하는 거예요. 혼자 형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화합이에요. 이상적 존재는 복잡다단한 모든 속성들이 많아요. 이 몸뚱이에 손가락이면 손가락 속성, 발가락이면 발가락, 눈이면 눈, 사지백체의 속성이 다 있지요? 눈에는 눈 속성, 코에는 코 속성, 입에는 입 속성, 구조적인 부분 부분이 다르니만큼 구조적인 속성이 다 있어요. 수많은 속성들이 연관관계를 갖추어 가지고 나라는 자체, 태양과 마찬가지로 자체를 형성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느 하나만 문제되어도, 눈이 문제되어서 그 속성이 화합 못 하게 되면 전체 파괴의 동기가 돼요. 아프지요? 코가 아프면 코만 아파요, 전신이 아파요? 「전신이 아픕니다.」 귀가 아프면 귀만 아파요? 그러면 귀만 아파야 할 텐데.
보라구요. 코 한번 잡아 봐요. 숨을 ‘훅!’ 불어 봐요. 다 통합니다. 아침에 운동할 때 여기를 잡고, 후욱!’ 해 봐요. 이것이 운동 중에 제일 귀한 운동이에요. 불게 되면 혀가 나와요, 혀가 들어가요? 내불면 혀는 들어가는 거예요. 반대작용을 해요. 앞발 뒷발이 가는 데 같이 가요? 뒷발이 가는데 ‘가면 언제나 앞발이 가야지.’ 하면 그것은 가지 못하고 죽어요. 쓰러진다구요. 그게 상대적이에요.
전후가 맞고, 좌우가 맞아야 되고, 상하가 맞아야 되는 거예요. 상하 전후, 뭐라고 그래요? 「좌우입니다.」 상하․좌우․전후 3점, 셋에서부터 세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직선은 두 점을 통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조화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됐지만 전체 기관을 움직일 수 있고, 격동시킬 수 있는 운동을 시키는 것이 사랑이라면 사랑의 조화가 나오지 않아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생겨나요.
공기도 3점에서 4점을 거치는 거예요. 눈도 볼 때 3점 4점이에요. 귀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암만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요? 해 봐요. 소리가 나나. 죽을 때까지 해도 소리 안 나요. 이것만 하게 되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양손을 마주 치심) 이렇게 하면 구형을 닮아서 공명권이 벌어져요. 사람이 혼자 잘났다고 자기 중심삼고 암만 쳤댔자 그것은 없어지는 겁니다. 공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서 내가 흡수당해야 돼요.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야야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데, 공부해서 뭘 해요? 이 우주를 중심삼고 구형이 돼 가지고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러면 천하가 놀라 자빠질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산울림이.
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높은 산이 있으면 구름이 덮이는 거예요. 왜? 땅에는 열이 있어요. 공기는 올라가면 벌써 차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영하 57도 이렇게 내려갑니다. 영하 70도, 100도까지는 안 돼요. 영하 73도에서 오르락내리락해요. 그 이상은 내려가지 않습니다. 그것이 한계예요. 거기에서 돌게 돼 있지. 이치가 한계가 다 있다는 거예요.
모든 학자들이 ‘우주는 힘으로 돼 있다.’ 하는데, 힘으로 돼 있어요. 힘이 먼저냐, 작용이 먼저냐? 말해 봐요. 「작용이 먼저입니다.」 전기 힘이 먼저 있어 가지고 작용이 나오나, 작용이 있어 가지고 전기 힘이 나오나?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이 먼저입니다. 작용은 혼자 하는 법이 없어요. 혼자서는 소리가 안 나요. 움직일 수 없어요. 조화가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형성의 근원이 무엇이냐 할 때,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그래서 온 우주의 존재물은 쌍쌍제도가 돼 있다! 바른 눈과 왼 눈이 관계가 있어요, 없어요? 영원히 혼자 못 살아요. 영원히 주고받아야 그 눈이 살지. 코도 그래요. 감기에 걸려서 하나가 막히면 찡찡 코가 되지요? 이것도 3밀리미터만 틀리면 발음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삼반규관(三半規管)을 중심삼고 공명되기 때문에 느끼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관계가 화합하는 데 있어서, 존재 속에서 주고받는, 근원과 상대로부터 작용을 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거예요. 3수를 거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도 3수지요? 이것(입)은 물시대, 복중시대를 대신해요. 횡적이에요. 이것(코)은 공기시대를 말해요. 이것은 눈시대를 말해요. 사람은 3시대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눈이 앞으로 공기가 있을 것을 알고 태어났어요, 없는 줄 알고 태어났어요? 「있는 줄 알고 태어났습니다.」 왜? 눈썹을 보니까. 눈만 뜨면 공중에는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태어났어요. 누선(淚腺)이 있어요. 눈물이 나는 눈물샘이에요. 복사열을 통해서 증발한다는 것을 눈이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또 눈이 왜 태어났느냐? 빛이 있는 것을 알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눈 하나 보게 될 때 모르고 태어났다는 것은 바보 미친 녀석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코에도 왜 코털이 생겼어요? 공기에 먼지가 있기 때문에. 귀에도 다 있지요? 코 자체가 공기에 먼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빨을 보게 되면 얼마나 신비로워요? 입술이 여러분이 말할 때 어떻게, 내가 ‘나’ 할 때는 ‘나’ 하고 맞추는 거예요. 입을 놀릴 때 입하고 혀 사이에 이가 있어요. 이게 면도칼같이 왔다 갔다 하는데 거기에서 조화를 부리고, 발음할 때는 혀를 내밀어 가지고 발음하는 거예요. 혀를 내밀 때는 내밀 수 있게끔 이가 들어와요. 공동 협조 안 하겠다면, 내가 혓바닥을 내미는데 이가 싫다고 안 들어 주면 어떻게 돼요? 공동 협력하지 않는 존재는 망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惟人)이 최귀(最貴)라.’ 했는데, 사람들이 최귀예요? 무엇이 최귀예요? 그것을 다 감싸 줄 수 있고, 그 것을 전부 다 소화시킬 수 있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고, 관리해 가지고 안전한 자리에 보관할 줄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만물에 대한 주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봐요? 만물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상관없는 것이 어디 있어요? 공기, 물, 태양 빛, 영양소! 여러분 몸뚱이에 가진 모든 것은 광석에서부터 풀에서부터 모든 요소가 합해 가지고 돼 있어요. 내가 움직이려면 내 요소는 주체가 됐다면 이 우주의 상대와 언제나 주고받고 있는 거예요.
주고받는 것이 어느 기간을 지나가게 되면 꺼풀을 벗어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동물들도 일년마다 털을 벗지요? 코브라 같은 뱀은 자라기 위해서는, 일생 가운데 큰놈은 열여덟 번까지 허물을 벗어야 돼요.
여러분이 허물을 벗고 자랄 때 그렇지요? 복중시대, 유아시대에 젖먹고 자라는 것, 다 그런 것이 모르지만 허물을 벗는 거예요. 유아시대에 허물 벗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나라는 것, 복중시대에 나 하던 것이 늙어 죽을 때 나와의 얼마나 허물을 벗고 달라졌느냐 이거예요. 밑창에서 높은 데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작용하기 위해서 태어났으니 상대적 관계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 가지고는 작용 안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작용을 어떻게 하느냐? 힘으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큰 덩어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과 지구가 있는데 지구가 태양을 일년에 한 바퀴 돌잖아요? 이렇게 동글면 춘하추동이 안 생겨요. 타원형으로 돌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생겨나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상대적 관계로 돼 있는 그것이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지구 연령을 45억년, 48억년으로 잡고 있어요. 그러면 태양을 돌고 있는 지구가 일년에 1초씩만 틀린다 하더라도 몇 년? 45억년이면 몇 년 차이가 될 것 같아요? 효율이! 「예.」 몇 년? 「140여 년입니다.」 140여 년의 차이가 있어요. 다 날아가서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런 엄격한 법 가운데 사는 거예요. 우리 인류 시조가 몇억년 이상 운동하면서 없어지지 않았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 모델적인 규약 밑에서 변함없이 사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자기가 혼자 났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간나들! 그놈의 자식 간나 인간들이 잘난 거예요, 못난 거예요? 「못난 것입니다.」 밟아 치워야 되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에 대해서 잘못하면 몽둥이질하고 지도하는 것을 편달(鞭撻)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없다면 없어진지 오래 됐을 거예요. 얼마나 인간이 고약해요?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됐지요? 내가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것과 같아서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나는 좋은데 세상이 나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안 믿는 사람은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고 문 총재가 제일 나쁘고 자기가 제일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어요? 머리가 허옇게 센 사람들 말이에요. 반대하던 녀석들이 갈 데 없으니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주님, 참부모님!’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듣기 좋아하지 않아요. 나면서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타락이 없었으면 그것이 없어요.
이런 모든 첩첩이 쌓인 껍데기를 누가 벗겨 줘요? 종교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종교는 하나님을…. 4대 성인이 종주들이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태양의 혜택을 받고 사는 녀석들이 태양은 왜 생겨났고, 왜 우리에게 생명의 원천을 보급하는지 생각지 못하고 무한한 가치의 신세를 지는 거예요. 물 먹을 때, 공기 먹을 때, 태양 빛을 쬘 때, 원소를 취할 때 지구성에 빚진 것을 갚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이것이 무한한 가치예요. 보통 실험하면 7분만 숨을 안 쉬어도 죽어요. 무슨 자신을 가졌다고 ‘나를 본받아라.’ 이거예요. 처량한 것들, 그것을 생각하면 부끄럽기 한이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모든 것을 수습해 가지고 문 총재가 고생해 가지고 하늘의 비밀이 어떻다는 것, 여기에 가정문제니 무엇이니 다 문 총재의 생각으로 조작한 줄 알아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이런 원천적인 내용에 있어서, 주체 대상이 있어서 작용해서 힘이 나온다는 거예요. 힘도 마음대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기차가 마음대로 갈 수 없어요. 궤도가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송전선 배전선을 통해 가지고 가정까지 들어오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있어요?
남자 앞에 절대 진리가 뭐예요?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라는 말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뭐냐 하면, 태어나기를 여자라는 것을 인정하고 태어난 것을 알아요? 그것 문 총재가 틀렸다고 얘기해 봐요. 내가 질문할게.
남자가 태어나게 될 때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태어났다는 거예요. 인정하고 태어날 때는 책임이 있어요. 또 여자가 태어날 때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태어났어요. 태어난 목적이 남자 때문에, 태어난 남자는 목적이 여자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오?
이놈의 자식들, 남자 녀석들, 여자가 무슨 자기 장난감이에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도 정서적인 면은 여자가 남자보다 몇십 배 강합니다. 그래서 아기를 배고 길러요. 남자는 제정해야(기껏해야) 아기씨 보이지 않는 것 하나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뭐 있어요? 자궁이 있어요? 자기를 모르고 야단하고 있어요. 이 꼴사나운 인간들이 된 거예요.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미국 여자들은 ‘여자지. 아기들은 여자가 낳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나와서 남자도 낳고 여자도 낳지 않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무슨 주머니를 갖고 있어요? 아기 주머니예요. 아기 주머니의 씨는 누가 갖고 있어요? 씨를 누가 갖고 있어요? 「남자입니다.」 여기 아저씨들, 정말 갖고 있어요? 정말 갖고 있다는 그 가치를 알고 있느냐 말이에요.
그러면 씨가 공급되게 될 때 그 기관은 뭐예요? 난자 정자가 조화를 부리는 기관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지요? 교주가 앉아 가지고 오목 볼록 얘기를 한다고 통일교회 망하라고 얼마나 욕을 많이 했어요? 그곳이 무엇인지 알아요? 정자 난자가 화합할 수 있는 본궁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놈의 남자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내가 84세니 내 동생이니 이놈의 동생, 이놈의 자식들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욕을 하더라도 할아버지한테 반대를 못 해요.
한국의 전통에서는 무식쟁이 할아버지라도 섬겨야 돼요. 내가 무식쟁이 아니에요. 영계에서 제일 앞장선 거예요. 지상에 앉아 가지고 영계를 편성해 가지고 정리하고 있는 사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모양이 같지만 내용이 같지 않아요.
그래서 이것이 4백 권에서 뽑은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천성경(天聖經)≫. 저것을 가지고 교육하려고 그래요. 가 보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없는 것으로 했다가는 벼락을 맞아 죽었지. 조금만 잘못해도 운명이 왔다 갔다 하고, 단축할 것을 연장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성경≫이에요. 하나님이 공인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를 왕 대관식 해 주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 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부처별 법을 지을 수 있는 것이 4백 권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언론계에 대한 모든 전부, 내가 언론기관을 갖지 못 했으니 세계의 제일갈 수 있는 언론기관, 정치계, 경제계, 문화계, 교육계, 종교계에서 최고의 기준에 올라선 거예요.
최고의 기준에 올라왔어요 최고의 뿌리예요. 뿌리는 중심뿌리와 맞추어서 중심줄기와 중심순과 일체 되면 전체의 중심적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공기 중에 어느 원소가 없으면 그 원소가 순식간에 합해 가지고….
여기에 와 앉으면 뭘 먹을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제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태양 가운데 들어가 박혀 앉았으면 태양의 열과 빛과 그다음에 밝음에 동화돼 가지고 그것 외에는 생각지 않아야 할 텐데, 여기에 와 가지고 천만 명이 있으면 천만 가지 다 같은 생각이 아니에요.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용광로에 넣어 가지고 녹여 내야 돼요. 통일교회가 녹여 낼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열이 먼저 나오고, 빛도 나오고, 밝음도 나오는 거예요. 다 나오지요? 36.5도에서 37도 이내의 온도라는 것은 억천만세 인간이 가더라도 변하지를 않아요. 공식이에요. 눈이 깜박깜박할 때 이렇게 깜박깜박하는 눈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번 해 보라구요. 한 눈만 깜박깜박해 보라구요.
자유가 어디 있어요? 완전히 얽매인 규칙 법도 가운데 수만 가지의 요소 분야가 화합하면서 나를 구성하고 있는 여기에 대해서 공명권이 되지 않으면 안 될 것인데, 팔은 팔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눈은 눈대로 갈라지면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가 독재자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독재자가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래요. 독재자 문 총재가 돼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됐으면 됐고, 하늘나라의 주인이 됐으면 됐지. 안 그래요?
여기에 있는 병원들이 일등 병원으로 자랑하지 않더라도 내가 건강해서 병원에 가 가지고 치료받지 않고 병원이 필요 없다 하는 사람은 하나님 대신 자리에도 올라가잖아요? 지금 필요 없는 것이 없잖아요? 필요하지요? 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이 쌍 것들! 동생 같은 연령! 팔십 넘은 사람 손 들어 봐, 이 녀석들아! (웃음)
형님이고 할아버지뻘인데, 손자 같은데 이놈의 간나들, 뭘 하러 다 모였어요? 뭘 먹으려고? 할아버지는 국물도 없어요. (웃음) 포켓이 뒤 집어지고 구멍이 펑펑 뚫려서 다 흘러요. 뭐 먹을 것이 있어요? 이것 들은 내가 천세 만세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우리 선생님은 100살이 문제없습니다. 120살, 200살을 삽니다.’ 다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지? 「예.」 ‘예’, 그거 잘 했다! (웃음)
그거 이용해 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죽을 때까지! 몇천 살까지 이용해 먹게 돼 있어요. 영계에 가서도 내가 하늘나라의 보좌 가까운 데가 있으면 나를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
선생님이라 했던 것이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재림주라는 것이 뭐예요? 첫 번에 와서 주인 노릇을 못 했으니, 망해서 갔으니 다시 오니까 재림주예요. 세컨드 어드벤트(second advent; 재림)에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다음에 참부모, 참부모는 하늘땅을 해방시키고 하늘땅을 완성시켜 가지고 몽땅 하나님 앞에 ‘이것 받으소.’ 하면, 하나님이 마음 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공기까지 기뻐하면서 ‘어허, 그렇고 말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안아 보지 못하고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혼해서 상대방의 눈을 맞추고 뭘 맞추는 거예요. 눈은 깊으니까 높은 코가 문제예요. 또 코를 맞추면 입이 있어요. 입이 이렇게 되면 가슴이에요. 낮은 데에서 높은 데 젖이 있고, 젖 다음에는 낮은 데를 찾아가는 거예요. 높고 낮은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코가 높기 때문에 키스할 때 이렇게 둘이 거꿀잡이 해야 돼요. (웃음) 동양 사람들은 넓적하니까 그냥 그대로 정면적으로 눈을 맞추고 코를 맞추고 입을 맞추어도 맞출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찌그러지고 어떻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면에서 편리하고 생김새가 이상적 형에 가깝게 맞는 거예요. 온대지방 사람이 그런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재미있는 말이지만, 그 말을 써먹기 싫어요. 이제 하도 써먹어서 칼이 무뎌졌다구요. (웃음) 옛날에는 찾아가서 얘기를 했는데 이제는 누가 오더라도 오는 것이 싫어요. 시간이 길어지면 예전에는 24시간 밝히면서 얘기했는데, 점점점점 시간이 줄어들어요. 지금도 내가 세 시간 이상 안 자는 사람이에요. 어저께 축구도 한 시 넘어서 보기 시작해 가지고 두 시간 동안 본 거예요. 어디 모로코? 모로 코인지 무엇인지. 모를 콧대예요, 모로코. 숨쉬지 못하는 모로코한테 3 대1로 지다니!
심판 그놈의 자식이 잘못하더구만. 내가 축구에는 그래도 일가견이 있어요. 일가견이 있다구요. 일화축구단을 창단해 가지고 50개 재벌들이 ‘문 총재 통일교회한테 지다니!’ 죽겠다는 거예요. 암만 해 보라구! (웃음) 내가 가르치는 비법 이상 가르쳐 주어야지.
이번에 브라질에서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아요? 훈독 시간에 이야기 하면 좋겠구만. 브라질이 축구왕국인데 나한테 코 걸린 거예요. 작년에 1등 한 팀하고, 우리 팀은 3년 역사예요. 그들은 120년, 140년 역사를 가진 패들이에요. 90년, 80년 이상 된 패들이에요. 작년의 챔피언, 챔피언을 스물일곱 번 한 팀인데, 우리가 3년 만에 6천 개 프로축구팀 가운데 48급에 들어갔어요. 48급에서, 옛날에는 18급이었는데 요즘은 21급으로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올라올까 봐 자기들이 못 올라오게 별의별 다리를 놓은 거예요. 다리를 놓아라,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작년 1등 한 팀하고 작년에 올라간 팀, 에이(A)급에 맨 막내로 올라간 팀하고 붙은 거예요. 아는 사람이 이번에 상파울루 축구협회의 회장이 돼 가지고 이전에 없는 놀음을 한 거예요. 레버런 문의 패가 참패당할 것이다 이거예요. 3년 동안에 쓸어 가지고…. 브라질 남미가 통일교회를 몰아내려고, 구교 신교가 여기서 수십년 전에 반대하던 것을 가지고 야단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축구단을 만들어서 몇년 동안 밟아치우면 다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생각한 대로 실험해 가지고 3년 만에 올라갔어요. 알겠어요?
백년을 넘더라도 한 번도 못 올라간 팀이 많은데, 6천 개 전문 팀이 있는데 3년 동안에 21개 팀 권내에 들어갔으면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습니다.」(박수) 내가 박수소리 듣기를 제일 싫어해요. (웃음) 박수를 너무 받았어요. 또 인사하는 거예요. 와서 넙죽 인사하는 거예요. 내가 인사하라고 가르쳐 줬나? 뭘 하라고 하면 나와서 넙죽 인사 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나오지 자기가 인사하러 나오나? 자기도 좋으니까, 안 하면 양심이 거북하고 선생님을 보면 미안하니까 그렇지, 내가 인사 받기 좋아하는 거예요? 박수 받기 좋아하는 거예요?
또 꽃다발, 이놈의 꽃다발! (웃음) 꽃다발이 곧다발이면 좋겠다! 아들은 아버지한테 곧 갖다 주는 곧다발, 남편이 아내에게 주는 곧다발! 꽃다발, 갖다 꽂는다는 것이 꽃다발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같은 사람이 자기 여편네를 생각하면서 여기에 장미를 일생 동안 꽂고 살았다는 말이 돼요.
선생님이 재미있는 선생님입니다. 「예.」 할아버지도 나하고 얘기하면 일년 얘기해도 좋아하고, 안 가면 좋겠다고 하면서 밥은 자기가 먹여 준다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밥은 얻어먹을 수 있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 코치도 잘해요. 내가 씨름을 할 줄 아니까. 배지기 앞다리 뒷다리 곁다리 다 알지. 씨름도 누구보다 재미있게 보지.
저 녀석 저렇게 해 가지고…. 배지기를 잘못해서 허리를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궁둥이는 밖에 내놓고 가슴이 들어가야 할 텐데, 궁둥이까지 들어갔다가는, 그래 가지고 못 들어 넘기면 앞다리를 걸고 내려설 때 ‘확!’ 한방에 처넘기면 대번에 쓰러지는 거예요. 내가 씨름판의 코치도 아니에요. 그렇지만 관심이 많아요.
여자 남자가 생긴 것도 볼 때, ‘저 간나 저 녀석은 비슷하구만.’ 대번에 알아요. 일생 동안 사람 보고, 매일같이 관상 보고 사는 사람이니 어지간히 다 맞지. 어디 가든지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진리가 뭐예요?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가 남자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남자들!「예.」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좋습니다.」 기분 좋거들랑 볼록을 잘라 버려요. (웃음) 그것이 여자 거예요, 자기 거예요? 「여자 것입니다.」 자기 것이라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존재해요, 위해서. 위라 할 때는 아래를 인정해야 돼요. 오른쪽이라 할 때는 왼쪽을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오늘 처음 왔다면 그거 하나만 배워 가지고도 ‘이야, 그거 맞긴 맞구나!’ 할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할 때는 여자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혼자 있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위는 아래를 위해서, 잘난 녀석은 못난 사람, 못난 사람은 잘난 녀석을 위해서 태어났어요. 잘사는 녀석은 못사는 녀석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이 수평이 되어야 화합돼요. 이것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가운데에 와서, 여기에 와서 하나되어야 둘 다 사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있어서 진리가 무슨 진리예요? 우주의 진리가 물리학의 공식이니 무엇이니 정의니 무엇이니 그것이에요? 그것은 그 세계의 상대적 내용의 모델 형태를 형성할 수 있는 공식이라든가 단위에 불과한 거예요.
인간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는, 남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진리는 뭐예요? 「여자입니다.」 최고의 진리가 변해요? 「안 변합니다.」 결혼할 때는 생명까지도 책임진 것 아니에요? 여자의 운명, 여자의 행불행을 책임진 거라구요. 그래, 그 생식기가 자기 거예요? 바람피울 수 있어요? 대가리가 깨질 녀석이에요.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을 수 없어요. 세상이 가정 문제가 어때요? 다 깨져 나갔지요?
금년 표어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뭐예요? 지금까지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하나님이 쫓아냈어요, 그 위에 집을 지었어요?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쫓아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쫓겨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어요?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어미 아비 조상들이 잘못해서 하나님한테 쫓겨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야 할 것인데…. 하나님이 홀로 기쁨을 못 느껴요. 무형의 실체 된 하나님이 유형의 실체를, 체를 입어야만 면적이 커지기 때문에 생산이 가능한 거예요. 종적인 이런 한 점밖에 없기 때문에 횡적으로 이어서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적을 확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전부 다 큰 것 앞에 작은 것은 따라서 붙어 운동하며 사는 것입니다. 심각해요.
눈․귀․코, 이목구비를 총동원해서 한 곳에 결탁시킬 수 있는 작용을 하는 것이 뭐냐? 사랑인데, 그 사랑의 기관이 뭐냐? 남자는 오목이에요, 볼록이에요? 저기 머리 흰 양반! 「예.」 남자는 볼록이야, 오목이야? 「볼록입니다.」 틀림없이? 보자구! (웃음) 형님이 데리고 가서 궁둥이를 들추고 좀 보자면 보여 줘야지 별수 있어요? 보여 가지고 손해 안 나면 보여만 주나?
그래, 그 볼록을 장가가서 꽁꽁 싸매 두나, 체면 불구하고 냅다 물총을 쏘려고 뛰쳐나오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 「뛰쳐나옵니다.」 첫 날밤에 여자가 사악 들어오게 될 때 그것이 동하나, 안 동하나? 「동합니다.」(웃음) 왜 웃어요? 웃기는 왜 웃어요? 사실인데. 이상하게 생각 했다는 자체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 이치예요.
그러한 오목 볼록을 안 가진 존재는 우주에 없어요. 광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원소가 108개라 하지만 실험실의 주인 양반이 원소가 반대 되는, 상대가 안 되는 것을 천년 공을 들이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안 합해요. 상대만 되면 거꾸로 휘익 가서 붙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무엇에 쓰기 위한 거예요, 남자 것, 볼록은? 볼록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오목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아 답변 좀 하라구, 흰머리! (웃음) 내가 나이 많아서 건망증 때문에 잊어버려서 기억하려고 물어보는데 말이야. 그것을 어디에 갖다가 꽂으려고 생겼어요? 한 번 쓰려고 그랬어요, 영원히 쓰려고 그랬어요?
저나라에 부처끼리 가면, 늙어 가지고 죽게 되면, 가죽이 늙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것은 허물을 벗어 가지고, 굼벵이가 번데기가 되어서 나는 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곤충 중에 날지 못하는 곤충이 어디 있어요? 번데기 같은 사랑을 하고 좋아하는 것은 상징적이요 형상적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날아야 알을 까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 생명을 심는다고 생식기예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 생식기예요. 그렇다면 그것이 영생할 수 있는 궁이에요, 영생 궁! 생명의 궁, 사랑의 궁, 혈통의 궁이에요. 맞아요? 「예.」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이 없습니다. 가정이 안 나와요. 나라가 없어요. 그게 하나님이 모든 신경을 집중해서 갖다가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동하게 될 때는 눈도 귀도 전부 다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게 되면 오관의 초점이 그 여자면 여자에게 집결돼요, 안 돼요? 아, 흰머리! (웃음)
젊은 사람 같으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나도 늙고 늙었으니까 그것은 실례 될 것이 없어요. 세상 같으면 교주고 무엇이고 잡놈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허연 녀석, 흰머리라고 해야 이런 말도 서슴지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다녀야 돼요, 드러내야 돼요? 색시 품에 들어갈 때 보자기에 싸 가지고 들어가요, 옷 다 입고 잠옷 입고 그것만 딱 내고 들어가요? (웃음) 아, 물어보잖아요? 웃지 말고! 어떻게 하는가 다시 한 번 나도 나이 많아서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웃음) 그것만 내놓고 옷을 입고 들어가요?「홀랑 벗고 들어갑니다.」(웃음)
홀랑이에요, 홀랑! 홀랑은 몽땅 빠지자 그 말이에요. 홀랑 벗고 몽땅 빠지는 거예요. 빠진다는 얘기를 하지? 무엇에 빠져요? 그 오목에 빠지면 나올 길이 없어요. 거기에 미치게 된다면 일가도 망하고 일국도 망해요. 그것을 알아요? 거기에 들어가서 그것을 깨뜨려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도 망했고, 사탄도 잘못했기 때문에 사탄도 다 망하고, 인간도 다 망하게 돼 있어요. 파탄이에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무엇이 타락했어요? 무슨 선악과? 선악과는 그 자체를 말하는 거예요.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동네에 대갓집 처녀가 있는데 동네의 뭐라고 할까, 깡패, 일본 말로 야쿠자, 영어로 마피아가 그 대갓집 외딸하고 관계맺으면 그 사람의 소유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암만 주인의 딸이라도 종하고 붙으면 종한테 주어야 돼요. 종이 되어서 나가야 된다구요. 딴 나라의 왕녀로 시집갈 것인데, 어디 가든지 그 타락한 나라에서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으면 그의 물건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무서운 거예요.
그래, 여기 남자 녀석들, 바람피웠어요, 안 피웠어요? 바람피우려고 해요, 안 피우려고 해요? 눈들이 독수리 눈깔이 돼 가지고 자기 여편네보다도 나으면 마음이 훌훌 날아서 만지고 싶고 보고 싶고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 남자들!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무엇 가지고? 얼굴 가지고? 무엇 가지고 그래요? 오목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지요? 흰 머리! 「예.」(웃음)
이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나하고 친하게 된다구요. 요 며칠 동안 흰머리가 보이더구만.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그렇게 되고, 누구보다도 가까운 사랑 얘기, 오목 볼록 얘기, 그것은 비밀 중의 비밀이고 체면을 넘어서 이럴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마만큼 가까워지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나도 흰머리가 됐어요. 당신만큼은 희지 않지만 말이에요. 물들여서 이렇지만 말이에요. 그것 문제가 크다구요.
아담 하나 볼록 앞에 해와 열둘쯤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나님이 그런 능력이 있었을 텐데, 왜 하나만 만들었어요? 사랑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사랑의 속성이 어떻더냐? 그것이 주류 속성이에요. 천만 가지의 사지백체 속성이 있지만, 그 가운데 주류 속성이니 주류 속성을 따르지 않는 속성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동하는 그 방향에 오관이, 오관이 아니라 십관, 영적 눈까지 합해 가지고, 십관 전체가 합해 가지고 어디를 내세우고 가느냐? 볼록을 중심삼고 여자를 찾는 거예요. 그때는 다 벗어 제껴야 돼요. 알겠어요?
또 거기에는 흠이 없어요. 여자들도 다 벗어 제껴야 돼요. 비밀이 없어요. ‘마음대로 하소.’예요. 그렇기 때문에 침대가 이렇게 되어서 여자가 자다 말고 일어나서 변소가 여기에 있는데 남편이 이렇게 누웠더라도 발가벗고 그걸 타고 넘어가더라도 남편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좋아하지, ‘이놈의 간나!’ 하면서 발길로 차 가지고 바람벽에 궁둥이가 깨져서 통곡할 수 있게 안 해요. 가게 되면 궁둥이를 만져 주고 쓸어 보고 싶은 거예요. 그러고 싶은 마음이 남자에게 있다는 거예요. 남자는 51분에 한 번씩 여자를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조사하고 있는 사나이라구요.
여자가 자기가 벌거벗고 자는데 어떻게 갈 수 없잖아요? 그 자리에 소변을 싸는 것보다도 타고 넘더라도, 벌거벗고 와당탕 뛰어 넘어가더라도, 밟더라도 넘어가게 된다면, 자기가 눈떴는데 넘어가게 된다면 궁둥이를 쓸어 주고 만져 주고 조심하라고 해서 안내해 주고 그래야 할 것이 남자의 책임이라구요. 어때요? 그것을 발길로 차요? 요지경 가운데서도 불을 켜 놓고 보고 싶지.
문 총재가 하는 말도 그런 것을 경험하고 하는 말 같아요, 듣고 하는 말 같아요? (웃음) 왜 웃어요? 다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살잖아요? 아들딸을 낳게 될 때 엄마 닮은 그것이라고 아버지가 안 보나? 자기 여편네의 아기 때를 보지 못했으니 우리 엄마가 자란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복중에서 자라 가지고 벌거벗고 태어난 거예요. 내 아들 딸은 어머니가 자란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딸이 나왔고, 아버지가 자란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아들이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 사랑했던 것을, 아들딸 사랑했던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응적인 동위권에 서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을 풀고 하나의 완전체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완전한 것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것이 없으면 둘이 영원히 안식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것을 붙들고 살지요? 천만 가지의 금은보화가 있더라도 거기에 달려 산다는 거예요. 남자가 부자가 됐으면 여자의 목에나 몸뚱이에 오만가지 장식을 하고 금은보화가 있더라도, 금은보화를 암만 걸어 놨더라도 그 여자의 죽었다 살았다 하는 생식기 하나와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 「맞는 말입니다.」 자기의 전체 재산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일국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여자예요. 자기 아내라는 것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바람을 피워? 우리 원리를 알게 되면 어떻게 술집에 가 앉아서 술을 먹고 있어? 어떻게 바람을 피우고 있어?
문 총재는 별의별 일을 다 겪었어요. 여자들이 나를 왜 좋아하는지 나는 몰라요. 문 총재만 만나면 좋아하게 돼 있어요, 나는 안 좋아하는데. (웃음) 둘이 좋아했다가는 큰일나지. 여기 여자들이 여자 귀신들이에요. (웃음) 문 총재에게 무엇이 있는가 전부 다 뒤지려고 해요. 내가 소개도 안 했는데 방에 들어와서 무엇이 있나 없나 봐서 없게 되면 없는 것은 자기들이 사다 놓으려고 경쟁이 붙었어요. 그거 좋은 거요, 나쁜 거요? 나쁜 거예요. 미끼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자를 홀려 가지고 정신 빼먹는 귀신같은 사람이라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테스트하기 위해서 미인 여자를 보내서 속여서 낚시질해도 안 돼요. 샌프란시스코에서는 그 즉석에서 자기가 증거한 거예요. 조상들이 ‘이 간나, 여기가 어디라고 와 가지고 있어? 증거하고 아침에 도망가라.’ 한 거예요. 3대 조상이 나타나서 여기가 어떤 자리인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했다가는 조상들이 걸려 들어가요. 문 총재를 망치려고 한다고 말이에요.
일본만 하더라도 제국조사실에서…. 기성교회에서는 문 총재가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딸 도적놈이라고 한 거예요. 여자들이 통일교회에 가니, 문 총재한테 미치니까 도적놈이라고 해서 남자들이 합해 가지고 나를 반대한 거예요. 밥도 안 먹고, 밥도 안 하고, 아기한테 젖도 안 먹이고 문 총재를 그 이상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들이 화가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남자들 얘기해 봐요. 「납니다.」 화가 나겠지요? 「예.」 곽정환만 해도 화가 날 거예요. (웃음) 그것을 내가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욕먹을 짓을 내가 또 해요. (웃음) 나는 가만히 있는데 욕먹을 일을 자기들이 했기 때문에. 그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면 그럴까? 얼마나 사랑이 그리우면 그럴까?
4대 심정권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상징․형상․실체 기준을 중심삼고 체험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없어요. 사다리가 없다구요. 지옥으로 거꾸로 내려갔던 사람이 천국까지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있는데 무슨 짓이야 안 하겠나? 벌써 선생님을 생각하면 다 보이는데. 눈으로 보이는데.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는데.
지금 백화점에 갔으면 선생님을 찾고 울고불고 밤잠 안 자고 기도하던 여자들이 생각할 때 ‘백화점의 어디에 와 있다. 가면 만난다.’ 하는 거예요. 이 간나들, 먹지 않고 무슨 기도를 그렇게 하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어디 간다면 가기 전에 기다리는 녀석들이 많아요. 그거 미쳤어요, 안 미쳤어요?
그놈의 여자들, 도적놈 같은 여자, 늑대 호랑이 같은 여자, 옛날에는 통행금지가 있는데 열한 시 50분에 전화하는 거예요. ‘선생님!’ 선생님을 찾아요. ‘누구야?’ ‘아무개입니다. 지금 호텔에 납치됐습니다. 나를 구해 주소.’ 하는데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흰머리! (웃음) 아, 물어보잖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귀가 없나, 말이 없나? 자기 여편네가 그럴까 봐? 그러더라도 답변은 올바로 해야지. 「귀가 좀 어둡습니다.」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대답을 좀 하지. 반백 된 사람, 앞에도 반백으로 형제와 같이 앞에 앉아 있구만.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안 가야 됩니다.」 안 가야 된다는 것은 또 뭐야? (웃음) 죽게 되었다니, 한 생명을 천하 보다 귀하게 여기니 안 갈 수 없어요. 갔더니 문을 닫아걸고 못 간다는 거예요. 여자처럼 괴물, 여자처럼 믿을 수 없는 것이 없어요.
내가 20대에 꽃다운 청춘 중에 아주 미남이라는 소문이 났던 사나이인데, 대구에 간다고 하면 할머니가, 80살 먹은 늙은이가 ‘나 먼저 왔소, 선생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라는 말을 하다가 좀 지나면 ‘당신!’ 이러고 있어요. 아이구, 얼마나 끔찍해요? (웃음) 전부 다 신부 자격이 있으니 그렇잖아요? 팔십 노인에서부터 열두 살까지 전부 다 그래요. 봄이 되어 꽃피게 되면 씀바귀도 꽃 핍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 뜻을 다 망쳐 버려요.
그래 가지고 타락하여 얼마나 떨어졌어요? 동생이에요. 동생을 키워줘야 돼요. 여왕이 돼야 되고, 여왕이 사랑할 수 있는 할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사랑할 수 있는 며느리가 되게 해야 돼요. 4대 조상이 합해서 사랑할 수 있는 손녀들을 잘 길러서 하늘나라의 황족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이혼한 것이 영락교회 때문이에요. 한경직이에요. 한이 맺히게끔 경직해 버렸다! (웃음) 이름이 한경직이에요. 김활란, 박마리아, 프란체스카 세 여자가 이화대학과 연세대학을 팔아먹고 망쳐 버렸어요. 그거 세계적으로 앞으로 침 뱉는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했다 이거예요. 이 박사 시대에 박마리아예요.
요전에 무슨 시대? 「‘야인시대’입니다.」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박마리아를 다 봤지요? 한국말이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정말이야? 좋다는 말이야, 나쁘다는 말이야?’ 얼마나 마리아를 찾았어요? 그놈의 마리아가 태양 빛이 되고 다이아몬드, 야광석이 되어야 할 것인데 도적년이 돼 버렸어요. 통일교회를 망친 거예요.
통일교회를 가만히 놔뒀으면 될 텐데, 통일교회가 무슨 원수예요? 괜히 미워해요. 미워하게 돼 있지. 여왕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여편네 도적놈, 딸까지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거기에 빠져 가지고 다 죽으니까 문 총재한테 반해서 다닌다고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파동 교회의 담을 내가 높게 쌓았어요. 옛날에 네 시에 사이렌 소리가 나게 된다면…. 여자를 벗겨서 가두어 놓았는데 사이렌 소리가 나니까 ‘아이구, 할머니 어머니, 오줌은 쌌지만 똥을 못 쌌소.’ 하는 거예요. 가두어 놓으니까 문만 열어 주면 팬티만 입고 뛰어오는 거예요. 새벽 네 시에 뛰어와 가지고 여자가 담을 넘어갈 수 있어요? 궁둥이가 크니 넘다가 미끄러져서 궁둥이가 꽝 떨어지니 동네 개가 들어 가지고 ‘왕왕왕왕!’ 하는 거예요. (웃음) 아이쿠!
그런 것이 한 철에 몇 사건이 생겨나요. 동네에서 뭐라고 그랬겠나? 문 아무개가 무슨 요술을 통해 가지고 여자들을 미치게 해서 저렇게 했다 이거예요. 문 닫아 걸고 ‘저저저.’ 하는 거예요. 이 간나들이 오게 되면 거기서 하룻밤 자려고 하니 쫓아 버리면 꽁무니를 빼는 거예요. 그래서 담을 높이고 문까지 잠가 놓고 자는 거예요. 무슨 짓이야 안 하나? 이 여자들, 이 쌍년들! 나한테 욕을 먹어야 돼요. 늑대 같은 여자들이에요.
내가 이혼 안 했으면 영․미․불, 일․독․이가 해서 가정을 거느리고 거기에 옮겨 놓으면 천하의 왕궁을 중심삼고 축복했으면 왕권을 성사하는 거예요. 그거 다 준비해 놓은 것을 기성교회, 구교 신교, 종교권이 대들어 가지고 망친 거예요.
내가 그랬잖아요? 예수님이 내 제자고, 석가모니가 제자고, 공자, 마호메트가 문 총재의 제자라고 했다가 20년 전에 얼마나 소란이 벌어졌어요? 호메이니는 ‘아이구, 우리 대성자님을 도적놈의 새끼가 제자라고 했다. 문 아무개라는 녀석이 그런 불경스런 말을 했기 때문에 사형 중에 급살 사형한다.’ 하고 사형선고를 하더니 나보다 먼저 뻗어 죽더구만. 통일교회를 반대해 가지고 편안한 녀석이 없어요.
내가 때가 되어 ‘그 자식 죽어라.’ 하면 죽더라구요. 내 입을 통해서 ‘아무개 그 자식 오래 못 가겠구만.’ 하면 오래 못 가요. 7개월을 못 넘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혀를 깨무는 거예요. 그 아들딸도, 아버지는 반대한 사람이지만 아들딸은, 통일교회 여기에 들어온 사람들도 선한 조상이 돼 가지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구원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아버지가 죽기를 바라는 아들딸이 없습니다. 여편네 중에 아버지(남편)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고, 또 그 아버지의 먼 친척 중에 죽기를 바라는 사람이 없어요.
죽게 될 때 하늘이 얼마나….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일 때 어머니 아버지 된 아담 해와, 하나님, 일족이 전부 다 비통한 눈물을 흘린 거예요. 그 환경을 수습하려니 내 손으로 피를 볼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이놈의 영락교회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가 사기꾼이라고 별의별 욕을 다했지. 백백교 교주보다도 더 나쁘다고 했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한테 물어봐요.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빼 버리고 싶은 분을 품고 사는 사람이에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일생을 비료 삼아서 뿌려 가지고, 자기 존재의식이라는 것을 중심의 자리에 서 있으면서도 느끼지 못해 가지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려고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그래야 올라가잖아요? 반대 받더라도 투입하니까 꼭대기까지 올라왔어요.
이제는 미국 자체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도 그렇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 연방수사국)도 그래요. 죄를 중심삼고 재판하면서도 3년 형만 지게 되면 쫓아내 버리는데 5년형을 발표하면서도 문 총재는 미국에 있으라고 결정해서 발표해 버렸어요. 그렇지 않아도 역사적인 기독교의 데모가 벌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편안치 않은 때인데 그런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고 반대하는 거예요. 이 거지 떼거리들!
여기에 온 사람들은 어디서 왔나? 지방에서 왔겠지? 「경기도 이천에 서 왔습니다.」 「경기 북부에서 왔습니다.」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식구 대표들입니다.」 식구가 구식 아니에요? 식구라는 사람들이 나한테 뺨이라도 한 번씩 맞고 가면, 그걸 원망하지 않고 한 번 더 맞겠다고 하게 되면 복 받아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사고라구요.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여자들에게 ‘이놈의 간나, 몽둥이로 후려갈긴다.’ 욕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당회가 있어 가지고 대번에 목사의 모가지를 자를 것인데, 선생님이 대해 가지고 욕을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아기가 어머니한테 초달을 맞고 다리에 검은 피가 엉겨 있더라도 아침에 잊어버리고 엄마한테 젖 달라고 치마 끝을 붙들고 배고프다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딱 그래요. 잊어버린다구요.
그래서 따라가는데 누가 말려요? 할아버지 말을 듣겠나, 누구 말을 듣겠나? 벌써 마음이 그렇게 돼 가지고 몸뚱이를 끌고 다니는 거예요. 그것은 변함없어요. 그렇게 된 사람들은 몸뚱이를 컨트롤하는 것이 문제없다구요. 싸우지를 않아요. 그런 경지를 개척해 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 결론을 짓자구요. 어디서부터 무슨 말로 시작했던가? 「쌍쌍제도입니다.」 쌍쌍! 「상대입니다.」 상대에서부터 작용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도 다 상대가 있지요? 태어날 때 남자로 태어났는데 오목이 어디에 태어나겠나 걱정했어요? 전쟁이 나더라도 그것을 채워 놓는다는 거예요. 전쟁이 나더라도 세계에 보충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물이 그래요. 공기가 어디가 저기압이 되면 가서 채워 가지고 균형을 취하게 돼 있는 거예요. 몇 사람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이화대학 같은 데에 가 보면 여자들만 다 모였는데, 얼마나 한심해요? 전부 다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에 발자국을 보면 해머로 정을 쳐서 구멍 뚫어 놓은 것같이 된 거예요. 남자 발자국은 발자국이 없는데 여자 발자국이 그러니 여자도 얼마나 재수 없어요? 그 여자들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그 여자 가운데는 몸을 팔아 학교 다니는 사람이 많다고 해 가지고, 첩 후보자, 거리의 여인 대신자라고 해 가지고 이화대학 졸업한 여자를 아내로 얻으면 미친 녀석이라는 거예요. 내가 그런 소문까지 들어 봤다구요.
여기에 이화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자랑하지 마요. 이 총장은 이화대학 무슨 과를 졸업했노? 「영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영문과면 미국 앞잡이 아니야? (웃음)
쌍이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합니다.」 안 한 녀석은 때려죽여라 이거예요. 그건 종자도 없고 뿌리도 없어집니다. 완전한 뿌리, 완전한 후손을 만들려면 완전한 종자를 내릴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거 틀려요, 맞아요? 「맞습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사람이 먹게 되면 자기 영양에 맞게끔 먹는 거예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병이 안 나요. 맛이 없는 것을 먹으면 병나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마이너스가 되면 대번에 맛있는 거예요.
흥남에 가서 형무소 생활을 할 때, 여러분 간유를 알지요? 간유는 눈병 난 사람들이 약으로 먹는 거예요. 기름이 얼마나 부족한지 간유를 한 되 도쿠리(とくり; 술병)로 가져온 것을 밥을 국같이 말아먹어요. 세상 같으면 토해요. 한 숟갈도 못 먹어요. 그런데 그게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그마만큼 흡수력이 있어서 플러스 마이너스, 맛있다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70퍼센트, 80퍼센트, 90퍼센트 건강은 언제든지 유지되는 거예요. 조정을 못 해서 그렇지.
비료 공장에서 가마니 작업을 한창 할 때는 가마니를 못 가져오게 되면 쓰던 가마니, 콩 가마니 벼 가마니를 가져오는데, 그걸 털게 된다면 콩도 떨어지는 거예요. 콩이 얼마나 귀해요? 그것이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맛있게 먹는 것은 병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화합할 수 있게끔, 주체 대상에 흡수될 수 있게끔 모든 초목에 영양소를 다 갖고 있는 겁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피시 파우더(fish powder; 어분)를 만드는 거예요. 고기 같은 것은 관리가 문제예요. 수산산업 말이에요. 남극에는 일년에 5억 톤 이상의 크릴새우가 있는 거예요. 일년에 소용되는 것이 1억 톤, 1억2천만 톤, 8천만 톤인데, 이 정도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러니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근원이 되기 때문에 그 크릴새우를 어떻게 저장하느냐? 파우더를 만드는 거예요.
그걸 문 총재의 회사에서 성공시킨 거예요. 내가 막대한 투자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수산사업의 왕초라는 독일이니 미국이니 불란서니 영국이니 포르투갈이니 일본이니 다 도망가고 실패한 곳에 들어간 거예요. 지금은 우리 회사에서 크릴새우 가루 만든 것이 최고의 제품이에요. 92퍼센트의 영양소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시중에 있던 것보다…. 박구배! 「예.」 값이 몇 분의 1인가? 우리가 판매하는 것이? 「값이 1킬로그램에 2만2천 원입니다.」글쎄, 일반 회사에서 그런 것이 얼마고 우리가 얼마나 싸냐 이거예요.「굉장히 쌉니다. 반 정도 됩니다.」 「50퍼센트 싸답니다.」 그래도 많이 올라갔네. 「예. 많이 올라갔습니다.」 나는 6분의 1이라고 들었었는데. 그렇게 싼 거예요. 인류를 건강하게 해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먹게 된다면 밥도 많이 안 먹어요.
그래서 파우더 하는 것을 배를 다섯 척 만들어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경제 스파이가 알아 가려고 암만 날뛰어도 5년 이상 해야 따라와요. 따라오더라도 꽁지밖에 못 따라와요. 해양사업에서 지금 왕초가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언론계에서도 왕초가 돼 있고. 다 그래요.
이 거지 패거리 같은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막대한 투자를 한 거예요. 내가 산업부흥을 뭘 하려고 해요? 대한민국의 자동차 만드는 기술을 내가 다 준비해 준 거예요. 현대니 대우니 통일교회에서 훈련받은 사람들이 가서 국장을 하면서도 통일교회 말을 안 하고 있어요. 알아보면 전부 다 기술을 가르쳐 준 거예요.
통일산업에 대해서는 통일교회가 바보라고 생각하지. 그렇지만 자동차 만드는 모든 전체를, 기술을 내가 한국에 키워 놔 가지고 다 흘려보냈어요. 쫓아내 버린 거예요. 월급을 안 주니까. 월급을 자꾸 깎는 거라구요. 가난하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헤쳐 간 거예요. 가서 물어보라구요.
통일산업이 독일 최고의 자동차 기술, 라인생산 하는 최고의 공장 네 개를 샀었어요. 5억 달러라는 돈을 독일에 날려 버렸어요. 독일 놈들이 소련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동독에 기술 이양을 반대한다고 해서 협박 공갈을 하고, 통일교회를 격파하려는 놀음을 한 거예요.
목포의 큰 조선소가 무슨 조선소? 정 씨네 동생이 하는 것이 있잖아? 「한라조선입니다.」 이래 가지고 중기 만드는 기계 공장을 방문하려고 독일에 가서 3년 동안 서기관이니 무슨 관들을 교섭하고 그랬지만, 독일 정부가 허가해 가지고 간 곳이 문 총재 공장이었어요. 거기에 와서 이게 문 총재의 공장이냐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은, 그때 독일 대사관의 이사관이니 기술 담당자는 형장에 처단해야 할 것들이에요. 쉬쉬하고 보고를 안 해 가지고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중국에 기술을 개방시킨 사람이 나예요. 40명의 최고 기술자를 뒤로, 북한까지도…. 중국의 고위층이 우리 회사를 얼마나 방문했어요? 북한에서 얼마나 방문했어요? 문 총재가 필요하거든.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는 사람은 세계를 개척 못 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 지금 그래요. 통일산업이 다 망했다고 하지만, 그냥 두었으면 다 망했지. 내가 요 3년 기간에 7억 달러라는 돈을 몽땅 날려 버렸어요, 그것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공장을 몇 개 살 수 있는 돈이에요. 하나님 앞에 바쳤던 공장을 팔아먹을 수 없어요, 내가 거지가 되더라도.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혼자 책임진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해먹고, 망하게 해 놓고 도망간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그렇게 됐는데 내가 뭘 잘못했느냐?’ 따위 그 말을 하는 거예요. 회사를 책임졌을 때 돈을 선생님한테 타 가지고, 몇 백억의 돈을 타다가 한다고 해 놓고 자기 이름으로 해 놓고 자기가 쓰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관리 책임을 못 한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갈 때 회사법 교회법을 만들라고 해서 변호사로부터 모든 준비를 다 했는데, 세상을 모르는 통일교회 패, 무식한 녀석들이에요. 떠나게 될 때 여덟 사람을, 기계세계의 국장이 되려면 대학을 나오고도 15년 20년이 걸릴 것인데, 이건 소학교밖에 안 나와 가지고 독일 기계를 분해해 가지고 독일 기계 이상 만들었어요.
벌컨포도 그래요. 미국의 사령관이 우리 벌컨포 시사하는 것을 보고 놀라 자빠졌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꿈같은 놀음을 한 거예요.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도 내가 명령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를 떠나면서 탱크에 쏘는 포까지도 만들 어서 시사한 거예요.
종교지도자가 왜 그래야 돼요? 공산당을 잘 알기 때문이에요. 있는 재산을 털어서 통일교인들이 보리밥도 못 먹으면서, 굶으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래서 이 나라는 망하지를 않아요. 망할 것 같으면서 도망하지 않는다구요. 하늘에 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요즘에 기술면의 전문가들이 자기들이 잘나서 복 받고 사는 줄 알아요?
해방 이후 70년 80년을 넘게 된다면 세계에 없는 천재적인 사람이 다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50년 전에 이메일이라든가 인터넷을 말한 거예요. 그것을 50년 전에 얘기할 때,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앉아 가지고 세계에 속삭일 수 있고 강연할 수 있다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아침저녁으로 듣지 않으면 이 땅 위에 태어났다가 죽지 못한다고 얘기했는데, 지금은 다 이루어졌어요. 신문 같은 것도 한 곳에서 하면 세계에 몇백 신문사도 만들 수 있어요. 신문사가 많이 필요 없어요. 숙청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를 당할 신문이 없어요. 거기에서 한국을 긁어 버렸으면 왱가당댕가당, 똥싸개까지 다 나오는 거예요. 지금까지 뭘 해먹었다는 것까지 알아내요. 내가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워싱턴 타임스에 축적된 자료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150개 국가의 세계적 도서관의 모든 자료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미국 국무부까지도 자기들이 자료가 없게 되면 워싱턴 타임스에서 참고해 가지고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을 알아요?
계장 이상 자식들이 사상적 변천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통계 내가 지고, 이놈의 자식이 지방에 가서 사기를 치나 안 치나 해서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하원 의장까지도 모가지를 쳐 버렸다구요. 나를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시 아이 에이(CIA)한테 물어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 손길을 바라고 있어요. 내가 정치적인 욕망이 있었으면 여기 전두환도 대통령 못 했어요. 노태우도 못 했어요. 김영삼도 못 했어요. 디 제이(DJ)도 못 했어요. 지금 노 서방도 그래요. 있는 대로 다 해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이기나.
평화대사도 그래요. 평화대사 가운데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천사장 입장이니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레위 족속은 분깃이 없어요.
제사장이 뭐예요? 제사장의 책임이 백정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모죄에 걸려서 제물을 잡아 가지고 귀한 것은 제물 드리고 나머지 소 대가리, 내장, 발이 재산이에요. 재산목록이 필요 없어요. 그 사람들이 소유권이 없지만 나중에는 하늘의 전체 복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완전히 손 털고 무에 무에 무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경지까지 가면서도 감사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사탄도 안팎이 다를 뿐이지, 가는 방향이 다를 뿐이지 일리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180도 끝에 가게 되면 그다음에 돌아올 길이 없어요. 선은 갔다가 돌아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쌍쌍제도가 돼 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혼을 승낙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누가 안 하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아니에요. 내가! 자기가! 자기가 안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아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그러라고 안 해요. 문 총재가 하나님이 가르쳐 준 대로 하니 문 총재를 하나님이 알아주니까 문 총재도 알아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누구도 알아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 부부예요.
앞으로 저나라에 가게 되면 바람을 얼마나 피웠느냐 이거예요. 오(○)가 되어야 할 텐데 엑스(X)가 되면 안 돼요. 통일교회가 그것을 지우려니, 엑스(X)만 있으면 지옥에 가는 것인데 거기에 오(○)를 해서 용서해 주어야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혼이, 남자 여자를 짝패 맺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인데, 통일교회가 오(○)라면 큰 오(○)에 자기들 엑스(X)는 이렇게 작은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천국을 들어갈 수 있는데, 그 보따리만 나중에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잘라 버려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몸이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이론적이에요. 성현 현철 중에 거기에 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하나님도 못 간 거예요.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서…. 틀림없이 그래요. 내 자신이 실험을 해 가지고 자동적인 승리의 패권 위에 서 가지고 틀림없기 때문에 26세 때, 젊을 때, 여러분보다도 청춘시대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어요.
세상아 반대하라 이거예요. 받아치운 거예요. ‘받아 봐라, 너희들 대가리가 깨지지. 잘라 봐라, 쓰는 네 일본도가 잘려 나가지. 쳐 봐라. 쳐 가지고 쓰러지면 누가 죽나 봐라.’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고문당할 때의 보호술까지 내가 감옥에서 가르쳐 준 사람이에요.
쌍쌍! 「쌍쌍!」 쌍놈! 「쌍놈!」 쌍년이에요, 쌍놈이에요? 「놈입니다.」 무슨 놈? 도적놈, 그놈! 욕할 때 그놈, 그 간나! 시집갔나, 못 갔나? (웃음) ‘간나’ 하지? 그놈, 도적놈! 남자들이 도적 마음을 가지고 있잖아요? 미인이 있으면 점심이라도 먼저 사 주겠다고 혀가 나불거리지.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 대가리예요. 똑같아요. 여자는 구멍이 돼 있어 가지고 들어가서 물리는 날에는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잘못 물렸다가는 천하가, 일족이 망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생명을 걸고 반대하는데 할아버지가 그랬다가는 할머니 일족, 대고모로부터 왱가당댕가당 문제가 생기고 파벌이 생겨나요.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 부처도 그래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부분이 오목 볼록 기관이에요. 알싸, 모를싸? 이 도적놈의 새끼들! 천사장이 도적놈이니 도적놈의 새끼 아니에요?
거기 누구야? 중요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도적놈같이 궁둥이를 들고 나가? 무슨 새끼? 「도적놈 새끼입니다.」 도적놈의 새끼라고 하니까 기분 나쁘지요? 남자들, 도적놈의 마음을 안 가지고 있어요? 윤 총장, 어때?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큰 도적놈이야? (웃음) 여자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것인데, 한 푼도 안 주고 통째로 삼키려고 하는 그런 도적놈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은 어머니 분신이요, 누나의 분신이요, 할머니의 분신이요, 여왕의 분신이에요. 자기 일족에 그런 관계를 가진 것을 모르고 그것을 파괴시켜 버려? 한 가정을 파괴시키면 그 슬픔과 상처를 전국적으로 느끼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한 사람이 잘못하면 김 씨 전체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결과로 말미암아 청소년이 얼마나 그늘 아래서 신음하고 사탄의 미끼가 되어 가지고 이 지옥으로 떨어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돌아다니면서 그런 녀석이 있으면 앞으로 집게로 뽑아 버려야 돼요. 여자는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쌍쌍! 「쌍쌍!」 제도! 「제도!」 그것을 누가 가를 수 없어요. 전부가 수놈 암놈으로 된 거예요. 천지창조는 수놈 암놈 사랑의 길을 틔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상대를 그리워해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평화가 있어요? 평화라는 것은 둘을 중심삼고 이상을 화하게 되는 거예요. 평화의 ‘화(和)’ 자가 뭐예요? ‘벼 화(禾)’ 변이지? ‘벼 화’ 변에 ‘입 구(口)’예요. 영원히 밥을 같이 먹는, 그런 화합할 수 있는 것을 말해요. 식구(食口)라는 것이 밥(食)을 같이 먹는 입(口)을 말하잖아요? ‘화’ 자가 그런 뜻이 있어요. 일화(一和)! 그런 얘기를 하려면 많아요.
자, 어디까지 끝났나? 「1장에 2절 끝났습니다.」 2절이 끝났으면 3절이 뭐야? 「3절은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자’입니다.」 그래, 그것만 하고 쉬자! (제1장 끝까지 훈독)
음, 그래! 노래나 해라. 무슨 노래? 「‘천년바위’입니다.」 천년바위, 그거 다 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도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래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노래라는 것은 순식간에 대중을 한 데로 묶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동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큰 거라구요.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 노래 후 전체 ‘천년바위’ 합창.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경배)
아침 식사들 해요. 아침 햇살이 선명하다! 선명, 해 봐요. 「선명!」 ‘고울 선(鮮)’ 자에 ‘밝을 명(明)’이에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천일국 4년 1월 25일 새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의 이 아침에 천상․지상의 축복가정들을 연합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4대 성인과 모든 하늘의 공신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공히 아버지 앞에 경배식을 봉헌하는 이 시간에 참여하시옵소서.
하늘이 금년의 표어로 주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 이 시대에 있어서 당신이 책임지시어 섭리의 전반적인 뜻을 주도 인도하여, 승리의 패권 위에 당신의 영원한 나라의 왕 중 왕이 되고 모든 전체․전반․전권․전능으로 치리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내일 모레는 부모님의 생신도 되오니, 오고 가는 모든 손님들, 오늘부터 모임 자리를 준비하는 전체를 아버지가 지도하시어서, 영광의 때가 오는 그 시대의 변천 앞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지상의 택한 자들이 선민권의 책임을 다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제4이스라엘국과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시어서 영계의 전권적인 예수를 중심삼은 모든 종교지도자들이 합하여서 대관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 나라, 제2이스라엘 나라, 제3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혈통을 맑힌 세 아들이 비로소 하나되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기반 위에 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한 창조이상 완성권을 국가적 기준 위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모든 일에 일취월장 승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나머지 이달과 2월 달 금후의 모든 계획하는 것도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경기 남부? 오늘 양창식 안 왔나? 「예. 일본에서 아마 오늘 올 겁니다. 유 회장은 내일 옵니다.」 자, 다음을 훈독하자. (≪천성경≫ ‘참가정’편 ‘제2장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부터 훈독)
『……여러분은 오색 인종의 아들딸을 품고 그 손자 손녀들을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가지고 참된 부모로서 세계인을 사랑하는 가정의 주인이 됐다는 입장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본연의 부모님 인연 가운데서 참사랑의 가정 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이 듣기만 했는데,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비교하고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렇게 돼 있느냐,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돼 있느냐, 부부가 그렇게 돼 있느냐, 손자와 할아버지, 아들과 어머니 아버지, 자기 남편과 화합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순결․순혈․순애 성이에요.
모든 것이 성에 달렸어요. 남자 여자, 주체 대상이 뗄 수 없어요. 성에 달려 있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거기에 달려 있고,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달려 있고, 자기들도 거기에 달려 있고, 손자 손녀, 후대 전체가 거기에 달려 있다구요. 하나만 갈라놓더라도 병자가 돼요.
손가락 하나만 더 있어도, 육손도 병신 취급을 하지요? 「예.」 육손이면, 손가락 하나 더 많으면 더 좋을 텐데 그거 왜 그래요? 상대가 없어요. 왜 병신이냐 이거예요. 다섯은 상대가 있는데 여섯은 없어요. 여섯이 둘 있으면 되지. 만약에 손가락이 스무 개라면 스물 손가락이 상대가 있으면 병신 취급 안 해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병신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사람은 왜 병신이냐? 불쌍해요. 마음에 고통을 느껴요. 화합을 못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눈이 조금만 찌그러지면 그것 때문에 대중 앞에 나타날 때 얼마나 마음이 쓰이느냐 이거예요. 손의 길이가 같지 않고 이래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무슨 불견? 「꼴불견입니다.」 꼴불견이에요. (웃음) 꼴이라는 것, 모든 모양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참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꼴불견! 꼴불견이지요? 균형이 안 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의 얼굴이 계란형이라구요. 왜 계란형이에요? 머리가 크거든. 아래가 작거든. 머리가 크고 어깨가 큰 것이 뭐냐 하면 남자를 닮은 것이지, 여자는 궁둥이가 크다구요. 여자는 머리를 그리고 치마 해 놓고 발을 그리면 돼요. 남자는 머리하고 어깨를 쓱 해 가지고 발을 그리면 된다 이거예요. 남자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란형 얼굴이에요.
산도 그래요. 뿌리가 굵다구요. 뿌리가 크면 어떻게 되겠나? 참대나 무가 거꾸로 크면 어떻게 되겠나? 순 앞에 뿌리가 다 들어간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것은 꼴불견이에요. 꼴불견, 해 봐요. 「꼴불견!」
그래, 여자들이 경대 앞에 앉아서 화장하는 것을 볼 때 꼴불견이에요, 꼴불견의 반대가 뭐인가, 꼴좋은견이에요? 꼴불견이에요. 루즈를 바르고 아이섀도를 바르고 뭐 어떻고 어떻고, 어이쿠! 요즘에는 손톱까지 발톱까지도 새까매져요. 그것이 꼴불견이에요, 꼴불견 반대말이 뭐예요? 꼴안불견, 꼴비불견, 꼴무불견! (웃음) 세상에!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좋다! 좋다는 것이 뭐예요? 좋게 타고 간다! 좋다가 뭐예요? 의미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나쁘다! 나쁘다는 것은 뭐예요? 들어가는 것을 부정한다! 그렇잖아요? 나쁘다!
전부 다 거기에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만 화음이 벌어져요, 화음. 화한다는 것, ‘화(和)’라는 것은 ‘벼 화(禾)’ 변에 입(口)이에요. 쌀을 같이 먹는, 밥을 같이 먹는 식구와 같아야 된다! 통일교회는 그래서 식구라는 말을 하고,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일화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남자나 여자나 없으면 안 돼요. 순애를 가지고 성이에요. 성을 부정하면 남자 여자 없다는 말이 된다구요.
순결․순혈․순애, 그다음에? 「성입니다.」 성을 왜 거기에 갖다 붙여요? 남자 여자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있어야 순결․순혈․순애가 벌어지고 성이 있어야 그 모든 것이…. 남자만 있으면 어떻게 되나? 여자만 있으면 어떻게 되나? 그래서 순결․순혈․순애 성! 성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남자 여자가 자리를 잡아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입니다.」 맞는 거야, 안 맞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맞습니다!」
성이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성씨(姓氏) 할 때는 ‘계집 여(女)’ 변의 성(姓)이고, 이것은 ‘마음 심(忄)’ 변의 성(性)이에요. 본성(本性)! 본성론이라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요즘에 그런 말을 많이 쓰더라구요. 본성 교육이라든가 말이에요.
성 그다음에 뭐예요? 일화(一和)! 거기에서 화해요. 그것이 없으면 화하지 않아요. 남자 여자 둘이 화하는데 성이 없이 화해요? 말해 봐요. 어떤 거예요? 남자들! 그것이 절대적이에요, 부절대적이에요? 「절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순결 순혈, 핏줄이에요. 참사랑 참생명이 합해져서 핏줄이 돼요. 순결이라는 것은 몸 마음이 싸우지를 않아요.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은 순결이라는 말을 못 해요. 몸 마음이 안 싸워요? 여기서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박사님들! 여기에 박사가 많이 왔구만. 몰라서 그렇지, 생각하게 될 때 이거 다 엄청난 얘기예요.
순결․순혈․순애, 성! 왜 또 성을 갖다 붙였나? 갖다 붙인 것이 아니라 그것이 자연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성에 걸리면 목을 매는 거예요. 그 성이 깨져야 되겠나, 영원해야 되겠나? 모든 속성, 수많은 속성, 손톱 발톱 눈, 전부 다 속성을 가지고 있어요.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유일 사랑, 그다음에? 「불변 사랑입니다.」 불변 사랑? 「영원 사랑입니다.」 영원 사랑!
여러분이 그것을 원해요? 부모라는 것은 절대 부모, 유일 부모, 불변 부모, 영원 부모예요. 부모를 갈 수 있어요?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민주주의로 선택해 가지고 바꿀 수 있어요? 하나님을, 뿌리를 바꿀 수 있어요? 뿌리를 바꾸면 전부 다 날아가 버려요. 그런 원칙의 이론 기반 위에 있어서도 어느 것이든지 귀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요즘에 세포번식이라는 것이 벌어져요. 나뭇잎의 세포 하나가 전체 나무를 대표해요. 몇천년 묵었으면 거기에 연륜까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다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무늬가 다른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일생 살게 되면, 백년이라면 백년 무늬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동그래야지, 이렇게 돼야지 제멋대로 되면 어떻게 되나? 표준 앞에 비교의 상대가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이 있고, 타원형이 있고, 사각형이 있고, 삼각형이 있고, 직선형이 있어요. 우주 존속은 직선에서 안 벌어져요. 직선이 뭐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직선상에는 조화가 없어요.
남자 여자가 둘이 있으면, 서양 녀석들은 부부주의예요.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직선인데, 직선주의를 하는 남자 여자 제일 좋다고 하게 되면 그것은 조화가 없어요. 자기 아들딸도 싫고 자기만 좋다고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두 점을 연결시키면 하나가 되는데, 선이 없어진다구요. 확대될 수 있는 기원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를 세우게 될 때 사방에 맞아야, 환경에 맞아야 그것 이 자체의 설명이 옳은 것으로서 비교의 중심으로 대상의 기준이 되고 뺄 수 없게 될 때에 그것이 존속의 가치로서 우주 가운데 드러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우주는 성을 중심삼고 쌍쌍제도가 되었느니라! 「아멘!」
이놈의 자식들, ‘아멘’ 한 녀석들이 그것을 모르고 그렇게 안 살면 혀를 빼고 입술을 갈라 버려야 된다구요. 거울을 바라볼 때는 이렇게 ‘아멘’ 하지, 이러면서 ‘아멘’ 해요? 눈이 보는 데를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 때문에 대가리…. 대가리예요, 머리예요? 대가리는 뭐고, 머리는 뭐예요? 잘 때는 머리를, 대가리를 어떻게 맞추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남북에 맞추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동서에 맞추어야 90각도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가리를 맞추면 손은 90도로 이러고 자라는 거예요. 90도가 되어서 ‘큰 대(大)’ 자예요. 이것을 붙이고 자면 오줌 싸면 발로 흘러가지요? 여자나 남자나 삼각지대가 신비통이 돼 있어 가지고 가서 닿으면 왼발로도 가요. 늙으면 그래요. 그래서 아이들 할례를 하는 것도 그래요. 가죽이 알맹이를 싸 가지고 있기 때문에 힘을 주어서 쏘게 된다면 열려 있지 않기 때문에 둥지가 돼요. 그다음에 ‘펑!’ 하고 터져 나가면 옆으로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칠십이 가까운 남자들은 파이프 작대기가 필요해요. 갖다 대고 쑥 싸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이리 가고 저리 가는 거예요. 이제 늙어 보라구요. 곽정환도 그런 것을 느끼지? 「예.」 그것이 공식이에요. 내가 옛날에 할아버지들을 보게 된다면, 파이프 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어서서 안 하면 앉아서 할 수 있게끔 딱 지팡이 같은 것으로 하는 거예요. ‘저거 불 수도 없는 것을 왜 가지고 있노?’ 했는데, 그것이 비밀 무기더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안 하면 매일같이 할아버지한테….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렇지. 앉아서 하게 된다면 그것을 전부 쫙 벌리지 않으면, 일자가 안 되면 옆으로 왔다 갔다 한다구요. 할아버지만 쓰는 것이 아니고 할머니도 따라 써야 된다는 거예요.
나도 지금 나이가 들어 보니, 이야, 그거 그래요. 그냥 그대로 가 가지고 그냥 빼 가지고 하는데, 앞이 붙어 있어요. 습기가 안 도는 거예요. 안에는 습기가 있기 때문에 둥그래지지만, 여기는 말랐기 때문에 쪼그라 들어가니만큼 뾰족해지거든. 그러니까 오줌을 누게 된다면 가죽이 늘어나서 떨어지지 않고 팽팽했다가 팍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왜 웃어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 젊은 놈들!
그래, 할아버지가 필요한 거예요. 경험을 많이 했으니까 할아버지한테 배워야 돼요. 자기 고조부면 고조부, 증조부면 증조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역대에 대해서 전부 다 알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니 아들 딸 앞에, 손자들 앞에 조상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도 옛말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는 세상에 있어서 참외를 보는데 빨간 참외밖에 못 봤다 하면 그것이 수수께끼가 돼요. 빨간 참외밖에 못 볼 것이 어디 있어? (웃으심) 그런 말을 했으면 옛말을 잘 하는 거예요. 재미있게 말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빨갛지만 꼭지만은 하얬다 이거예요. 그러면 상대가 되는 거예요. 말도 그래요. 재미있게 해야 돼요. 언제나 욕만 하면 어떻게 되나? 욕을 하지만 재미있게 해야 돼요.
문 총재가 제일 무섭지만 재미있다구요. 재미있어요? 「예.」 재미있는 말을 잘 해 주거든. 경험 얘기예요. 가만히 들어 보면 거짓말 같은 데, 슬쩍슬쩍 하는 꿈같은 얘기를 하는데, 자면서 놀음같이 얘기하는데 지나고 보면 다 잼 대에 들어맞고 십진법 십이진법에 맞아요. 그러니까 나이가 들어 크면 클수록 ‘이야, 우리 집에는 할아버지가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에 대해서 여자는 왼손을 들고 이러고 남자는 바른손을 들고 이래서 둘이 합해 가지고 이렇게 되면 부부가 할아버지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라구요. 속성 중의 왕 속성이 뭐냐? 사랑에 대한 속성이에요. 사랑은 절대? 「유일입니다.」 절대? 「유일!」 사랑이 둘이 있어서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이 여편네 둘을 사랑해서, 여자 둘 사랑해서 되겠어요? 사랑은 절대예요. 절대로 하나예요. 유일이에요. 유일, 오직 하나예요. 무엇이든지 절대라 하더라도 반드시 표준이 되어야 돼요. 벌써 절대에서 유일이라는 것은 상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절대․유일, 그다음에 뭐예요? 「불변입니다.」 절대적이고 자기 상대적 기준이 불변해야 돼요. 변하면 어떻게 되나? 무제시(≪추구집≫)를 보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인심이 조석변이니 그놈의 인간을 어떻게 믿어요? 역사적으로 인심은 조석변이라는 것은 마음이 변하고,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거꾸로 돼 있어요. ‘산색은 조석변이요 인심은 고금동이라.’ 이래야 될 텐데, 딱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 여러분 마음 몸이 싸우는 데 언제나 같은 싸움을 해요? 세계에 가게 되면 세계를 대할 때 자기 마음이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일본 사람을 대할 때 원수라 할 때 달라져요, 안 달라져요? 마음은 안 달라지지만, 이래서는 안 되겠다 하지만 몸뚱이는 달라지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세상을 보면 어떻게 되겠나? 원수라도 품고 사랑하는 아들로 인정할 수 있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 원수도 죽을 때는 ‘하나님!’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옆에 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 나 살려 주소.’ 하는 것보다도, 그 본심은 ‘하나님, 날 살려 주소.’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살려 줄 수 없어요. 마음이 영원히 그런 근본이 돼 있는데, 거기에 변하지 않는 몸뚱이가 안 돼 있다구요. 환경에 따라 변하는 거예요.
변하지 않게 하는 것이 뭐예요? 돈 가지고 변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돈을 내 왼 포켓에 갖다 넣고 싶어요, 바른 포켓에 갖다 넣고 싶어요? 그것도 생각해 봐야 돼요. 편리한 데에 넣고 싶어요. 바른손을 쓰는 것이 편리해요, 왼손을 쓰는 것이 편리해요?
양복을 보면 조그만 포켓이 있는데, 이런 포켓이 왼쪽에도 있나? 「없습니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거 왜 오른 쪽에 있느냐? 편리하니까. 귀한 것을 싹 했으면 왼쪽으로 해서 이렇게 넣을 수 있어요? 집어 가지고 싹 비밀리에 1단계 2단계로 한 거예요. 그것을 체크해 봤나? 왜 양복의 왼쪽에는 조그만 포켓이 없어요? 그거 오늘 아침에 처음 듣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요. 생각 없이 무관심한 거예요.
그러면 이 포켓이 조그마해야 되겠나, 커야 되겠나? 이건 밑창까지 갈 필요 없어요. 될 수 있으면 넓은 것이 좋다 이거예요. 두 손가락을 집어넣어도 되고, 다섯 손가락을 집어넣어도 돼요. 두 손가락만 들어가 게 조그마하면 어떻게 되나? 그런 것이 다, 모든 일이 센스가 있어야 돼요. 비즈니스면 비즈니스 센스, 공부하는 데 센스가 있어야 되고, 신앙하는 센스가 있어야 돼요.
신앙 센스가 있어요? 무턱대고 통일교회를 믿지요? 센스가 있어요? 눈은 눈 센스로 깜박깜박하고, 코는 이렇게 맡는 코 센스가 있고, 입은 입 센스가 있고, 센스가 없는 것이 없어요. 어디 있어요? 자기 특성이에요. 개성진리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사랑 절대신앙의 속성이 있어요. 속성 중에 뭐냐 하면, 절대 사랑, 그다음에 유일 사랑이에요. 유일 사랑이라는 것은 벌써 상대권이 있어요. 있는데 상대는 하늘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절대신앙 하게 되면 상대도 없어요. 유일이라는 말도 없어요. 유일은 벌써 상대권이 있다는 것을 말하는데, 중심적 자리에서 유일을 말하는 거예요. 중심적인 자리에 설 수 있다! 무엇이? 사랑이! 중심이 변하면 어떻게 되나? 360도가 와장창 해서 크게 깨져 버려요. 불변, 그다음은? 「영원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사랑의 속성 가운데 절대 유일이 있는데, 유일 하면 상대권이다! 상대적인 주체와 대상에서 360도 중심에 있으니 깨지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중심하고 부딪치려고 하게 되면 중심은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중심에 있지만 안 보이기를 잘했다 이거예요. 거기까지 가야 답이 된다구요.
왜 하나님이 안 보여요? 3백 예순 놈이 부딪치게 되면 1하고 2가 나 싫다 이거예요. 전부가 중심하고 부딪치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거예요? 누구든지 아버지 어머니라는 말을 들어 봤어요? 여러분도 가정 하면 어머니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습관 돼 있나,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이 습관 돼 있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왜? 생겨나기를, 정자는 3억5천만 개가 넘는 가운데 하나로 운이 좋아 붙은 거예요.
나라는 형태가 어디서 생겨났느냐? 어머니로부터! 생명이란 자체는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생겨났는데, 어디서 생겨났느냐? 정자에서 생겨난 것이 아니요, 난자에서 생겨난 것이니 어머니 자궁에서 생겨난 거예요. 나라는 것은 정자가 아니요 난자도 아니에요.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출발하기 위한 것이 어머니 자궁에서 생겨났기 때문에, 남자나 여자는 근원을 찾을 때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어머니 아버지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나를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어머니가 먼저이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요. 학교에 갔던 아이들도, 유치원에 갔다가 뛰어 들어올 때는 아버지 형님들이 암만 있더라도 입을 열어 말하는 것이 ‘아버지!’ 그러나? ‘형님!’ 그러나? ‘할아버지 할머니!’ 그러나? 뭐라고 그래요? 「어머니입니다.」 「엄마입니다.」 엄마!
어머니보다도 엄마는 젖 빨아먹는 표준이에요. 엄마 할 때 입을 내 불며 파~ 그래요? (입술로 들이빠시며) 엄~ 파! 넓히면서 주머니 큰 데다 넣으면서 ‘엄~ 마!’ 그래요. 맘마를 달라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어머니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 아빠라고 하는 거예요. 아빠 엄마가 좋아요, 엄마 아빠가 좋아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도 아빠 엄마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엄마 아빠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것이 좋아요? 「엄마 아빠입니다.」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예요. 할아버지도 엄마 아빠!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것도 전부 다 생각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됐구만. 천지 이치를 그렇게 쌓아야만 벽돌집이 벌어지누만.’ 그래야 돼요. 수많은 벽돌이 큰 수십 층의 고루거각(高樓巨閣)이 된다고 누가 믿어요? 원칙을, 공식을 적용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공식은 모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서남북에, 같은 손이면 손에 대한 공식, 전부 다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순결? 「순혈입니다.」 순결을 빼서는 순혈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어디 갔어? 봉태! 「예.」 그거 알아? 「압니다.」 글쎄, 순결을 세우기 위해서는 뭐야? 순혈이 없어 가지고는 순결이 있을 수 없어요. 무엇이 깨끗해요? 몸 마음이 깨끗해야 될 것 아니에요? 핏줄이, 심장에서 동맥 정맥이 깨끗해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순결하려면 순혈이 없어서는 안 돼요. 순혈이 되기 위해서는 순애가 없으면 안 돼요. 거꾸로예요. 순애, 순혈 핏줄, 순결! 깨끗해야 돼요. 눈에 혹이 달리면 순결이 아니에요. 순애 순혈에 혹이 달리게 돼 있어요? 눈도 주름살이 잡히면, 이중이 되면 같기를 바라지요? 귀도 같기를 바라지요? 귓불알, 귓불알이라고 해요. 이것을 뭐라고 해요, 이 늘어진 것? 「귓불입니다.」 귓불알이지. (웃음) 평안도에서는 귓불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요. 귓불알! 불알같이 달렸다 이거예요. 그것이 조금만 찌그러져도 ‘저거 왜 저럴까?’ 하는 거예요.
그러니 순애에서 순혈이 생기고 순혈에서 순결 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상하 다 절대 필요해요. 위에 가도 필요하고 내려가도 필요하고 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순결․순혈․순애, 순애 다음에 뭐예요? 「성입니다.」 성! 성(性)은 뭐예요? 마음(心)이 생겨난다(生)! ‘마음 심(心)’ 변이지요? 마음이 산다! 성이에요. 마음이 죽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마음이 죽었나, 병났나? 싸우지요? 죽으려고 싸워요, 어때요? 싸우면 없어져요. 없어지기 위해서 싸운다는 거예요. 싸우면 감소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저 할아버지도 이상하게 이래 가지고, 얼굴이 안 보이니까 이러고 바라보는 거예요. 저 아저씨, 몇 살이야? 「칠십 넷입니다.」 칠십 넷이면 먼 동생도 안 되는구만. (웃음) ‘이놈의 자식아, 몇 살이야?’ 해도 실례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질서가 참 고마운 거예요. 통할 수 있기 위한 질서예요. 절서는 안 통하는 곳이 없어요. 무엇 가지고 통해요? 성이에요, 성!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맞는다는 녀석은 눈알을 빼 버릴 거예요.
눈알도 질서가 있어요. 주체 대상의 질서, 코도 주체 대상, 전부 닮아 있어요. 닮아 있으니까 통하는 거예요. 이것이 닮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통하는 거예요. 솜털 하나를 해도 다 알지요? 왜? 닮았기 때문에. 무엇을 통해서? 사랑을 통해서. 사랑이 한 몸 만드는 거예요. 오관 십관이 있더라도 하나 만드는 절대적인 조화를 일으키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은 막연한 사랑이 아니에요.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좋아하는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해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사랑은 독재적인 사랑, 파탄적인 사랑이에요. 앉아 가지고 원리세계를 다 꿰찰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질문할 때 ‘이거 이래야 될 것 아니오? 왜 이렇게 됐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하게 되면 ‘그것은 이렇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때요?’ ‘어어!’ ‘또 그 뒤에 이래야 될 것 아니오?’ ‘어어!’ 3대의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도 답변을 해야 돼요. 말은 안 하더라도 그래야 된다구요.
아이들을 대해서 말을 모르는데 말을 해도 들어요? 고장이 어디서부터 났느냐? 아기서부터 났어요. 상징이 필요하고 형상이 필요한 거예요. 계시적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윙크를 하든가 손가락으로 약속했으면 발가락이라도 윙크를 하는 거예요. 정보를 통해요. 비밀 정보가 통하는 거예요. 사랑에는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관이 아니라 십관까지도 이거 하나 통하면 전부가 통하지요? 수천 수만의 솜털이 있는 가운데 하나 뽑아도 전부 다(표정을 지으시며) 이래요.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통하는 거예요. 통하지 않는 존재는 때가 되어서 떨어져요. 허물을 벗듯이 떨어지는 거예요.
큰 소나무도 자꾸 허물을 벗지요? 「예.」 허물을 벗어야 돼요. 아기 생각, 그다음에 자기 혼자 산 총각 생각, 그다음에 데이트하던 시대의 생각, 그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사랑하던 생각, 사랑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면 달라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할머니 할아버지 되는 생각, 할아버지가 왕 되는 생각, 왕이 되면 마지막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올라갈 데가 없으면 날 수밖에 없잖아요? 나니까 무한한 세계예요. 보이지 않아요. 날게 되면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비행기도 날아갈 때는 소리하지만 가면 갈수록 점점점 없어지면서 날아가지요? 날아가 없어지는 거예요. 공중은 보이지 않는 세계예요. 무한한 세계예요. 그렇지만 모든 큰 별…. 생각해 보라구요. 지구 부피의 130만 배나 되는 태양도 공중에 떠 있어요, 어디에 매여 있어요? 「떠 있습니다.」공중에 떠 있으면서, 은하계에 무수한 행성이 있는데 행성끼리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행성은 행성끼리 항성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대형성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계와 같은 것이 1천억 개가 ―1천 개가 아니에요.― 있는 대우주는 거예요. 그것은 무한히 있다는 거예요. 1천억 개가 아니라 억천억 개라고 해도 괜찮아요. 알 수 없는 수니까 1천억이라고 말하지. 1천억 개보다도 억천억 개도 될 수 있는 우주라고 해도 가 보기 전에는 아나? 그러니까 알 수 없으니 1천억 개라고 갖다 붙였지.
세포가 4백조 개라고 하는데 왜 4백조 개예요? 누가 세어 봤어요? 하나를 중심삼고 면적이 이러니까 이럴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 이상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결정한 것은 추상적이에요. 납작할 수도 있고, 뾰족할 수도 있고, 네모도 있고, 구형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실존체에 대한 문제예요.
진짜 사실이 뭐냐 이거예요. 관념론이니 실존론이니 철학에서 문제가 되잖아요? 사유를 중심삼고 생각이 둘이라구요.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예요. 정신세계는 보이지 않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냐, 아니냐?
어떻게 화합되느냐? 무엇이 화합해요? 돈으로 화합해요? 미친놈이라구요. 권력으로 화합해요? 미친놈이라구요. 지식으로 화합해요? 미친놈이에요. 무엇이 화합시켜요? 성을 중심삼고! 성은 무엇이 화합시키느냐? 사랑이에요. 절대적 유일적 불변적 영원한 사랑 이외에는 우주 평화의 정착 기원이 없어요. 이동이요 변하는 것은 파괴의 원인적 동기가 되는 거예요. 동기보다도 원인적 동기예요. 있을 수 없고 다 분산되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하나님 속성의 주류, 왕 주류가 뭐냐? 사랑의 속성이 주류인데 사랑은 절대적이다! 그다음에 유일적이다! 절대와 유일은 달라요. 절대는 하나지만 유일이라는 것은 여럿 가운데서 중심을 적발해서 말하는 거예요. 사랑은 반드시 유일적인 상대를 필요로 한다! 그 유일적이라는 것은 불변의 본성을 가져야 한다! 영원의 본성을 가져야 한다! 그거 맞는 거예요.
절대 사랑이 유일이라는 것을 빼면 상대가 없어져요. 상대가 없는데 영원 불변이 뭐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매일같이 유일이고 영원하고 불변하니 내 남편, 내 사랑, 절대 내 사랑이 필요한 것이다! 하나만 빼도 병신이 되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 봤어요? 그저 그런 말만 들어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그게 어떻다는 분석을 해 가지고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아까 말한 포켓에서 작은 포켓이 왼쪽에 있어요, 바른쪽에 있어요? 뒤집어보기 전에는 선생님이 물어보면 답변 못 하게 돼 있어요. 아이쿠, 바른쪽에 있구나! 그거 왜 그래요? 그러니 선생님한테 배워야 되겠나, 안 배워야 되겠나? 「배워야 되겠습니다.」 나도 배워 가지고 알아요. (웃음) 먼저 안 것은 먼저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선생(先生)이라고 하는 거예요.
눈 깜박깜박할 때 어디서부터예요? 전부 다 달라요. 보게 되면 여기서부터 동기가 벌어지고, 여기서 동기가 벌어지고, 아래위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을 볼 줄 알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분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생각이 달라요. 바른 눈 생각, 왼 눈 생각,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바른 눈이 곧추 바른 눈만 보게 되면 초점을 맞출 수 없어요.
초점을 맞추는 것이 왔다 갔다 하겠나, 일정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여기에서부터 보는 데도 초점을 맞추어야 돼요. 원시경 근시경도 초점 아니에요? 시신경이 사위기대 형태에서 태어난 형태가 달라요. 본성이 다르다구요. 남자도 남자가 개성진리체가 돼 있기 때문에 천만가지 남자가 전부 같지를 않아요. 그러니 유종관이라는 것은 백억이 있더라도 하나밖에 없어요. 몇천억이 되는데 얼굴이 다 같지 않아요. 얼마나 그거 조화예요? 눈들이 전부 다 갖고 있는 것은 하나, 둘, 셋, 넷, 네 가지밖에 없는데 하나도 같은 것이 없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신비 중의 신비고, 절대적인 권한의 왕이 하나님이라고 아니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얼굴이 수천억 되는데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어요? 얼굴 가운데도 일곱 가지의 수가 있지만 하나도 같은 것이 없어요. 오른 눈 왼 눈을 보더라도, 눈썹을 보더라도 속눈썹이 똑같을 수 있어요? 다 틀리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그것을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진화론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이 완연한데, 아메바에서 그냥 어디로 갔다가 자꾸 커 가요? 미친 수작들이에요.
선생님이 학교시대에 벌써…. 와세다 하게 되면, 일본에 있어서 와 세다, 왔세다, 찾아왔세다, 와세다! 와세다(早稻田)가 뭐예요? ‘이를 조(早)’ 자하고 ‘벼 도(稻)’ 자하고 ‘밭 전(田)’ 자예요. 논이면 논, 밭이면 밭에서 제일 빠른 것이다 이거예요. 이름이 그래요, 조도전. 그렇기 때문에 사상을 중심삼고 (동경)제국(대학)이니 경응(게이오)대학이 따라 못 간다는 거예요. 서구문명의 다리를 놓은 것이 와세다예요. 와세다, 왔습니다. 와세다, 헤어 보기 위해서, 씻어 버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헤면서 왔세다. 깨끗이 씻어 버리는 밭이다. 그릇이다. 어디나 통하는 이름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그런 관계를 가져야 중심이 어디인지 찾지. 소경이 집안에서 살게 된다면 지팡이 없이 방에서는 살 수 있는 거예요. 바람벽을 싹 긁어 보면 다섯 손가락으로 봐 가지고, 한 손가락으로 이렇게 긁어 보고, 두 손가락으로 이렇게 긁어 보고, 세 손가락으로 이렇게 긁어 보고, 네 손가락으로 이렇게 긁어 보는 거예요. 바른손 하나로 하나, 둘, 셋, 네 손가락으로 원형까지 다 감지할 수 있어요. 딱 그어 보고는 어디인가 아는 거예요. 이렇게 해 보면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디 하나 딱 치면 쓱 밟아서 테이블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거예요. ‘아, 테이블이 어디에 되어 있구만.’ 벌써 다 기억해서 ‘테이블이 어느 쪽으로 있구만. 그러면 내 발이 이렇게 되면 테이블을 지나가서 부딪치지 않겠구만.’ 다 그것이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지팡이 없이 방안에서는 소경도 보지 않고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일상생활이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측정은 변함이 없어요. 사랑을 딱 해 가지고 체험한 기준은 누가 점령 못 해요. 나만이 알지. 내 촉각만이 아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을 가지고, 절대․유일․불변․영원 뭐라구요? 정성안착 일화통일이 벌어져요. 그다음은, 둘째는 뭐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동성안착 일화통일이에요. 이건 추상적이에요. 상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도 말씀, 실체 창조를 무엇이 했느냐 할 때 로고스(Logos)라는 말을 끌어들이는 거예요. 통일사상에서 이중적인 구조로 내적 성상, 외적 성상, 사위기대 논법을 세운 거예요. 하나는 추상적이에요. 알겠어요?
로고스는 뭐고 실체는 또 뭐예요? 하나님이 했다면 실체가 되어야지, 왜 로고스를 갖다 붙였어요? 생각이에요. 생각 실체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동성! 어디든지 움직여 가요. 움직여 가지만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는 거기의 뿌리와 그 범위를 벗어날 수 없어요. 동성안착 일화통일이에요. 그것은 추상적이라구요. 그것이 어디에 가서 미치느냐 이거예요.
최고의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니까 최고의 여성 주체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인데, 여자로 말하게 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격위에 있어서는 여성격이에요. 반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상대적이에요. 주체가 있으면 대상이 필요하다는 그런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존재가, 하늘이 상대할 수 있는 존재가 높고 높은 거예요. 지구가 45억년 됐지만 그 이상 높고 싶은 거예요.
자기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도 조금 나으면 좋겠어요, 천 배 나으면 좋겠어요, 억만 배 나으면 좋겠어요? 「억만 배 나으면 좋겠습니다.」 뭐예요? 전부 다 같은 대답이에요? 「예.」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그것이 하나님까지도 잡아먹겠다는 생각이에요. 그게 도적놈 아니에요?
하나님보다 높고 싶어요, 어때요? 여러분이 하나님보다도, 하나님 위에 또 하나님보다 더 큰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다리 놓고 밟아 치우고 자꾸 올라가는 데는 무한히 올라가요. 올라가다 보면 운동하는 것은 포물선을 통해 가지고 중앙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포물선으로 내려가는 것을 모르는 것은 중력이 없는 데에 있어서 무한히 운동하는 거예요. 한번 운동하면 머물지 않는 거예요. 그것도 큰일이지. 왜 포물선을 그려요? 포물선을 그려서 떨어져서는, 저리 가서는 이렇게 날아가던 것이 반대로 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큰 기어가 돌 때, 조그만 기어를 중심삼고 큰 바퀴가 돌게 되면 이것이 한 바퀴 돌아갈 때 천 바퀴 돌아가는 거예요. 기어 물리는 것이 반대예요. 같이 돌아가면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돌아가는 것이 달라요. 그렇지만 그 기어를 맞추는 것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에요. 참사랑,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몇 바퀴 안 되지만 그것이 돌아가게 되면 큰 바퀴가 맞춰 주는 거예요. 빨라지는 거지. 도는 것이 다르다구요. 그 둘이 움직이는 거예요.
여자하고 남자하고 숨쉬는 데 같이 맞추면 맞추겠나? 맞추면 안 돼요. 아기를 배게 될 때는 서로 호흡하는 것이 ‘후우~’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클라이맥스에서 터지게 될 때 하나가 ‘후우~’ 할 때 거기에 따라서 ‘흐읍~’ 이래야 임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그 박자가 남자의 박자에 맞추면 아들이 되는 것이고, 여자의 박자에 맞추면, 남자가 따라가게 되면 여자가 태어난다! 그래야 이론적인 근거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내쉴 때에 하게 되면 어떠냐? 남자가 내쉬잖아요? 내쉴 때에 여자가 들이쉬어야 남자가 되는 거예요. 여자가 내쉴 때 남자가 들이쉬어야 여자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흐읍~, 후우~!
자, 이것을 꽉 쥐라구요. 꽉 쥐어 가지고 이렇게 있으면 큰일이에요. 이렇게 될 때는 천년 가도 괜찮아요. 그러니 운동하라는 거예요. 건강에 지장이 없게끔 운동해라! 이렇게 해 가지고 맞춰라! 조금도 못 틀린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지옥이 어디 있어요? 자유다 할 때는 천년만년 갈라지지 않게 더 꽉 쥐어라 이거예요. 자유에 결속이 있는 거예요. 자유에 방종이 있을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천지 이치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우주가, 천법이 허락지 않아요.
젊은 놈들이 제멋대로 해요? 이놈의 자식들! 눈이 제멋대로 해도 어떤 놈이 한 번만 박치기하면 터져 나가지요? 큰일이에요, 작은 일이에요? 눈은 눈이 있을 데에 있어야 돼요. 여기에 누선(淚腺)이 있어서 불붙지 않게 수분을 뿌려 주어야 되고,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속눈썹이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목이 버티고 있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목이 왜 가늘어진 줄 알아요? 얼마나 운동을 많이 해야 되겠나? 이게 두꺼우면 얼마나 운동하기에 둔하겠나? 이렇게 못 가요. 목이 가느니까 90도, 180도를 넘어서는 거예요. 한번 해 보라구요. 어깨로 해 보라구요. 지옥 중에 그런 지옥이 없어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이런 것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의 말씀이 옳구만!’ 할 거예요. 그르구만, 옳구만? 「옳구만!」 그런 말을 엮어 가지고 가르치는 내용을 볼 때, 통일교회 원리라는 것이 거짓말에 가깝지 않고 사실에 가까운 것 같다고 생각해야 돼,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자식이라는 것이 쌍을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쌍을 넘어가서 쌍놈의 자식! 쌍을 무시하는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야! 타락했다는 것도 그래요. 동네의 마피아, 야쿠자, 불량 패들이 부잣집 외동딸을 범했을 때 따먹었다고 그래요. 이렇게 가면 반대예요. 이게 욱 해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선악과를 누가 따먹었나? 여자가 따먹었나, 남자 같은 것이 따먹었나? 선악과는 여자의 그것 아니에요? 선한 녀석을 대하게 되면 선한 아들딸을 낳고, 마피아를 대하면 마피아 아들딸을 가지는 거예요. 그래서 선악과예요. 선악을 대하는 대로 열매를 맺히는 기관이 선악과다!
여자는 언제든지 오줌 쌀 때 서서 오줌 싸야 된다, 앉아서 오줌 싸야 된다? 「앉아서 싸야 된다!」 왜? 서서 싸면 뭐라고 해요? (웃음) 큰 일난다는 거예요. 오목인데 어떻게 돼요? 다 쏟아지지. 그냥 그대로 싹 가서 싸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일어섰다가는 큰일나잖아요? 오만 가지로 흘러 지나는데 손으로써….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서서 싸기 시작하면 쌀 때마다 그저 손을 씻어야 돼요.
세 시간에 한 번이면 삼 팔 이십사(3x8=24), 하루에 여덟 번 변소 가니만큼 오만가지 궁둥이로 어디로 흘러가서 옷이라는 것은 다 젖을 것이고, 그것을 쌀 때마다 한 번씩 안 만질 수 없기 때문에,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오줌 만지던 손으로 만든 밥을 누가 먹고, 누구를 맡겨요? (웃음)
그러니 여자는 왜 앉아 싸야 되느냐 이거예요. 지장이, 방해가 없게 딱 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서 싸서는 된다, 안 된다?「안 된다!」 절체절명으로 안 된다, 이 쌍년들아! 암만 바쁘더라도 서서 싸면 큰일 나요. 몇십 배 야단이 벌어지니까 ‘아이구, 안 되겠구만. 그것이 옳다.’ 해 가지고 앉아서 싸는 거예요. 여러분도 죄를 지으면 양심에 고통을 받고 부대끼니까 ‘해 보니 안 되겠구만. 아이구, 이렇게 하자.’ 해요. 그렇게 배우는 거예요.
또 한 가지 배웠구만. 왜 여자는 앉아 싸야 되느냐? 남자가 앉아서 싸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남자는 마당에 나가서 아침에 비료를 주기 위해서도 쓱 할 때 그것을 쏘아 주면 맨 처음에는 뜨거운 거예요. 아침 일찍 얼마나 추운데 새벽에 일어나서 ‘야 너 춥지?’ 해 가지고 배추 통에다 싹 싸 주어 봐요. 한 줄, 두 둘, 세 줄, 네 줄! 요전에 누가 담을 넘더라는 거예요. (웃음) 힘쓰면 10미터는 갈 거라구요. 이래 놓고 쫙 쫙!
새벽에 일어나서 그러면 그 배추들이 좋아하겠나, 안 좋아하겠나? 얼마나 맛있게 좋아할까? 주인 노릇을 하려면 뭘 주고 찾아다녀야 돼요. 서로가 무엇을 주고 만나도 무엇이 있어야 돼요. 여자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 주인 되기 위해서는 밭에 가더라도 풀 사이에 앉아서, 밥을 먹으면서도 찍 해야 돼요. 그렇게 오줌이라도 주어야 돼요. 그것이 거름 아니에요?
여자가 침 뱉을 때는 아래에다 뱉지만 남자는 침 뱉을 때 ‘푸~’ 이렇게 뱉잖아요? 턱을 들면서 ‘푸’ 하는 여자를 봤어요? 남자는 어때요? 발등에 떨어지게 ‘푸’ 하나? 여자들은 아래에 침 뱉는 것을 연습해야 돼요. 아기를 배게 되면 이런데 침 뱉으면 어떻게 되겠나? 이렇게 돼 가지고 발등에 떨어지고 배에 떨어지지. 안 그래요? 이러면 큰일나기 때문에 아기를 배게 되면 땅을 봐 가지고 침 뱉는 연습을 해야 돼요. 아래를 바라보고 침을 뱉어야 돼요.
또 남자는 무거운 것을 들고 다 이래야 되기 때문에 들려고 할 때 허리를 꼬부리나, 허리를 뒤집어 치나? 「뒤집어 칩니다.」 뒤집어 쳐요. 힘 주게 될 때 뭘 ‘푸~’ 하려면 남자는 자동적으로 이렇게 되어서 ‘푸~’ 하는 거예요. 벌써 이렇게 ‘푸~’ 하는 사람은 활동이 부족한 사람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그런 것을 다 알고 남자로서 선보러 다녀야 돼요. 여자도 얼굴만 보고, ‘귀가 잘생겼으니, 귀가 아버지 귀처럼 생겼으니 내가 아버지 귀를 좋아하니 귀 보고 결혼한다.’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자세가 발라야 돼요. 남자는 똑바로 가야 돼요. 이러고 이러고 가는 사람도 있고, 천태만상이에요.
오늘날 가정문제도, 가정의 주인 되기 위한 패들, 여자 남자 패들이 제멋대로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 원형이 있어요. 원형이정이 있잖아요? 유교의 총론으로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삼강오륜이 있어요. 그것을 가지고 선생님이 얼마나 생각한지 몰라요.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 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이것이 ≪명심보감≫의 개론이에요. 거기에 ≪논어≫ ≪맹자≫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의식이 뭐예요? 의식(意識)의 ‘의’ 자는 ‘설 립(立)’ 자 아래 ‘가로 왈(曰)’ 하고 마음(心)이에요. 왈은 ‘공자 왈’ 할 때 왈이에요.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뜻이에요. 의지(意志)의 ‘지(志)’는 ‘선비 사(士)’ 아래 마음(心)이에요. 선비들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공부하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의지다! 그러면 쏙 들어오지?「예.」
의지가 뭐예요? 지팡이 들고 병자가 일어서면 의지고, 힘이 없어 여편네 손에 끌려가는 것도 의지예요. 이것은 그 의지가 아니에요. 뜻이 뭐냐, 의지가 뭐냐 이거예요.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뜻이에요. 한자가 무서운 거예요. 중국이 지금까지 저렇게 크게 된 것은 한자 때문에 큰 거예요.
하늘(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공자가 인(仁)을 말했는데 인(仁)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인의예지, ‘예(禮)’ 자가 무슨 변이에요? 전시(示)하는 모든 것을 풍성(豊)하게 드러내는 것이 예(禮)다. ‘풍(豊)’ 자는 꼬부라진 모든 것을 하늘을 중심삼고 말씀을 받치는 하나된 위에 있는 거예요. 사람을 중심삼고 아래위에 받치는데 여러 가지 곡절을 갖다 놓은 것이 풍성한 거예요. 숲 속에 들어가서 보게 되면 가지를 볼 때 바로 보이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풍성해요. 이 상다리도 거기서 따온 거예요. 이것이 다 자연 가운데서 따온 거예요. 거기에는 무슨 모형이 다 있다는 거예요.
인의예지에서 ‘지(智)’ 자는 뭐예요? ‘알 지(知)’ 자예요, ‘지혜 지(智)’ 자예요? 「‘지혜 지’ 자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매일(日)같이 입(口)이 화살(矢)같이 적중한다 이거예요. 딱딱 들어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써 보기는 뭘 써 봐요. (웃음) 「딱 들어맞습니다.」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我)예요. 희생하는 나예요. 오관 전체가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인성이라는 말을 하지요? 사람으로서 가야 할 그물의 벼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벼리가 없으면 뜨게 되면 무엇이나 하나도 자기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삼강(三綱)이 뭐이던가? 일강이 뭐이던가? 「군위신강입니다.」 부자지관계가 없어요. 오륜(五倫)의 부자유친, 친해요? 부부유별 해요? 붕우유신, 그다음에 뭐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오륜이에요. 거기에 사랑의 개념이 있어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가정이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의 여편네가 악처예요. 공자 부인이 악처예요, 선처예요? 「악처입니다.」 왜? 사랑을 몰랐어요.
‘희생할 희(犧)’도 그래요. ‘소 우(牛)’ 변에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와 ‘창 과(戈)’예요. 양 중에 빼어난 것을 희생시키는 것이 제물이에요. 양이 안 들어간 것이 없어요. 선(善)도 양이 들어가 있지? 양(羊) 가운데 칼침을 놓아야 돼요. 제단 위예요. 그다음에 ‘입 구(口)’예요. ‘입 구’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칼침 맞아서 피를 흘려야 선이라는 거예요.
자비(慈悲)의 자(慈)는 ‘검을 현(玄)’ 자가 둘이에요. 둘이 쌍이 되면 화합하기 때문에 있으나 없으나예요. 둘이 합한 없어진 마음을 자비라고 해요.
그래서 석가모니는 무의 세계를 논했어요. 자비의 비(悲)라는 것은 뭐예요? 아닌(非) 것에 마음(心)을 한 것이에요. 무의 무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불교의 논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건 만유의 법이 전체 법을 대신했어요. 법이에요. 인격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합할 수 있고, 유교도 공산주의와 합할 수 있어요. 끝날에는 인본주의라는 사상에 다 들어간다구요.
철학논리도 그래요. 희랍철학은 자연 자체가 원수예요. 자연이 전부 다 투쟁한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그렇잖아요? 투쟁논리지요? 「예.」 자연은 원수예요. 적대 개념이라구요. 무슨 생존? 「적자생존입니다.」 적자생존(適者生存), 약육강식(弱肉强食)! 환경에 맞춰 가지고 산 것이 남아지고, 힘이면 힘 모든 것을 체득해서 우월해야 존재하고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투쟁개념이에요. 적자생존에 사랑이 있어요? 용서가 있어요?
그건 그래요. 뱀도 큰 뱀이, 코브라가 모든 것을 다 잡아먹어요. 뱀이 뱀을 잡아먹어요. 개구리도 먹을 것이 없을 때는 올챙이를 잡아먹어요. 그런 거와 같이 적자(適者), 환경에서 나아야 남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희랍철학사상을 중심삼고는 투쟁을 뺄 수 없는 거예요. 인본주의사상도 투쟁이고, 모든 존재세계를 투쟁개념으로 봤으니 투쟁을 해 가지고 존재한다는 거예요. 투쟁하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종의 멸종이 벌어져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약자는 없어지기 때문에 그 철학적 사상의 상속자들이 미국주의예요. 힘이 필요하다! 힘 가지고 되나? 지식이 필요하다!
사람의 본성의 마음을 지(知)․정(情)․의(意)라고 하는데, 무슨 ‘지’ 자예요? 화살(矢)의 입(口)이에요. 타깃을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진리라고 한다구요. 그다음에 정, 정(情)이 뭐예요? 성(性)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정이 푸르러야 돼요, 흠이 없이, 밤이나 낮이나. 이 푸른빛이 밤에는 새까매지나? 낮에는 하얘지나? 변하지 않아요. 청(靑)해야 돼요. 지정, 의(意)라는 것은 뭐예요? 말씀(曰)을 세우(立)는 마음(心)이에요.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 변하지 않고 화살을 타깃에 쏠 수 있는 것이 마음이에요. 마음은 자기 갈 곳을 알아요. 배에 있어서 나침반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 있어서 선생님은 마음은 부모보다 앞선 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왜? 지․정․의의 논법을 중심삼고 불가피한 거예요. ‘마음이 왜 부모보다 앞서야 합니까?’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지․정․의 자체를 볼 때 풀이를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 사상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 사람이 암만 했댔자 외교 무대에 있어서 동서남북 전후좌우 깜깜한 어두운 자리에 가서 조화를 일으켜서 들이 쏴 댄다는 거예요. 바로 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쏘고 있어요. 거꾸로 쏴서 빙 돌아가면 안 되는 거예요. 벌써 천세력을 만든 그 국민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공자가 육갑을 만들고 다 그런 거예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 ‘영계의 실상’에서 갓 쓰고 대님 매고 행차한다고 그랬지요? 「예.」 공자가 바란 것이 동쪽 나라예요. 금강산을 흠모한 사람이라구요. 백두산과 금강산이에요. 중국의 유명한 왕이 누구던가? 「진시황입니다.」 진시황이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문화를 창건한 것이 동이족이에요, 동이족. 동이족의 역사가 끊어진 거예요.
공자(孔子)가 공짜예요, 뭐예요? ‘아들 자(子)’를 거꾸로 끌어올린다! 주장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가 주역의 개론을 편성하고 육갑을 만든 거예요. 이렇게 쓰는 글자가 무슨 자던가? 자기(自己)! 자기라는 것이 ‘스스로 자(自)’ 자하고 그것을 쓰잖아요? 내가 제일이다 그 말이에요.
그것 다 그래 보라구요. 선생님이 오죽이 안타까우면 별의별 생각을 다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말하면, 누가 상대 없는 저런 말을 하게 되면 ‘그건 이렇게 말해야 반대가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대번에 동쪽은 무엇이고 서쪽은 무엇이고, 한마디 하면 세 번, 네 번을 대번에 생각할 수 있는 이런 훈련이 돼 있어요. 선생님이 임기응변(臨機應變)에 천재적인 머리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요사스러운 사탄세계의 수법에서 살아남았어요. 총을 들어 쏘지만 나는 옆으로 서는 거예요. 지팡이를 딱 옆에 세워서 막은 지팡이가 동그라니까 총알이 맞더라도 퉁겨 나가지, 나를 뚫고 못 나간다구요. 신원 보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이 빠르고 말소리가 작아요. 귓속말과 같아요. 유효원 협회장을 데리고 다니면 이건 소학교 유치원생이에요. 길을 가면서 ‘와와와 와와 와와!’ 그래요. 뒤에 스파이들이 따라다닌다는 것은 꿈에도 안 생각해요. 몇 년 동안 가르쳐 주어도 몰라요. 자기가 그런 것을 믿을 수 없고 경험 못 했으니, 그런 것을 모르니까 모르지. 느껴 보지 않으면 몰라요.
선생님은 벌써 눈을 척 보는 거예요. 청중 가운데, 여기에 온 사람 가운데 보게 된다면 나는 저리 보는데 따라서 보지 않고 딴 데 보는 녀석은 저놈의 자식은 통일교회에 조사 왔다 이거예요. 세 번만 하면 알아요. 손가락질하면, 딱 하면 딱 바라보아야 할 텐데 바라보지 않고 다른 데를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스파이로 왔구만.’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욕을 퍼부어요. ‘이놈의 자식, 죽일 놈의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귀신들, 벼락맞을 귀신.’ 하게 된다면, 욕을 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는 거예요. 왜 좋아해요? 통일교회 망하기를 좋아하니까 좋아하지. 다 그것이 탐색하는 암호 신호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고 해서 천만이 있더라도 누구도 몰라요.
남대문시장에 가게 되면 아줌마들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여보 세요! 싸구려 싼 물건! 미남 미녀에게는 3분의 2는 그냥 줍니다!’ 자기가 미녀라고 하면 한번 물어봐요. ‘어디가 잘생겼소? 어디를 자랑할 거야? 내가 미녀를 한번 만져 봅시다.’ 얼굴을 자랑하면 얼굴을 만져보는 거예요. 얼마만큼 마음이 좋은가 보자 하고 한번 손톱으로 긁어주는 거예요. 미녀라면 상대가 원수라도 용서하고 다 소화하고 어머니 이상 되어야 미인이지. 안 그래요? 대번에 체크해요.
그다음에 가슴을 만져 봐요. 눈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뺨을 치겠다는 거예요. ‘무슨 미인이야? 이놈의 자식아! 당신이 미인이야?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뭘 이야기해?’ 쫓아 버릴 수 있는 이런 것을 막이를 하고 ‘미인 미남은 3분의 2를 그냥 줍니다.’ 하는 거예요. 체크해 보는 거예요. 귀가 잘 못생겼으면 ‘귀가 도적놈의 귀로구만.’, 코가 잘 못생겼으면 ‘도적놈의 코로구만.’ 그래요. 네가 도적놈의 심보를 갖고 다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앉아서 이러고 있지만, 이러면서 자유예요. 여러분이 와도, 손님들이 와도, 오늘 대통령 해먹던 사람이 오더라도 미친 짓을 해요. 식당에서 (양말을) 벗어 가지고 뭘 묻은 것을 터는 거예요. (웃음)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것까지 좋아해야 집사람이 되는 거예요.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체크하는 것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 오관의 눈을 봐도 알고, 코를 봐도 알고, 입을 봐도 알고, 귀를 봐도 알고, 손짓을 봐도 알아요. 결심하게 되면 손을 쥐어요. 힘을 준다구요. 아랫배에 힘을 주게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문 총재를 함부로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싫은 사람은 대번에 도망가는 거예요. 이화대학의 잘났다는 사람을 다 쫓아 버렸어요.
이런 것(양말)을 신는 것도 어떻게 신어야 되느냐? 여기의 줄을 맞추어야 돼요. 양말은 반드시 옆에 표시가 있어요. 이것을 딱 쥐어 가지고 싹 해서 여기까지 해서 이렇게 신으면 그냥 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싹 하게 되면 이것을 벌리고 이렇게 넣으면 딱 맞아요. 여기에 있더라도 그냥 갖다 씌우는 거예요. 씌워 놓으면 틀림없어요. 싹 맞는 거예요. 두 번 세 번 하지 않고 한 번에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소모가 덜 하냐 이거예요.
선생님하고 친하면 배울 게 많아요. 선생님은 어디 가더라도 하루종일 새로운 일을 하더라도 계속하는 거예요. 우리 예진이 말이 ‘아휴, 효진이는 아버지를 닮아서 하루종일 동무들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며칠 동안이라도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데리고 떨어지지 않게끔 한다. 집에도 안 가고 그러는데, 나는 한 가지밖에 생각 못 하니 큰일났다.’ 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예.」 재미라는 말이 재미있는 말이에요. 미국에 가서 사는 것을 재미(在美)라고 해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비미국인들이 영주권을 받으려고 하는데 나는 재미인이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 재미가 재미 아니에요? 그렇게라도 자기 안정적인 조건을, 누가 묻게 된다면 변명할 수 있는 방패막이를 하고 살라는 거예요.
아무케나 할 때는 뭐라구요? 나케무아! 벌써 습관이 나케무아! 돼먹지 않은 사람들은 아무케나 살아라 이거예요. 나는 그렇게 안 산다 이거예요. 별의별 놀음, 여자들이 오게 되면, 나케무아! 나 퉷, 침 뱉어 버리고 관심 없다! 인정하지 않는 나케무아예요. 차 버려 가지고 관심을 안 가져요. 그런 말로 생각하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별의별 얄궂은 짓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일본에 가 있을 때 극장에 들어갈 때는 선생님이 옛날에 전당포에 가 가지고 졸업생들의 옷을 사 입고 들어갔어요. 졸업생도 4년만이 아니에요. 대학원까지 다니게 되면 뺀질 기름때가 져서 척 들고 다니면 1미터 안에만 오면 냄새가 나요. 그런 것을 사 입고 다녔어요. 싸기도 하지. 학생이 잘 입고 다니면 뭘 해요? 바람잡이가 되고 다 그렇지. 이러니 1미터 가까이 오면 냄새나게 하고, 또 머리는 내리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고 학생이 다니는데도 어느 때는 여자가 뒤에 따라와요. 그런 경험을 많이 해요. 서면 서요. 비가 오는데, 봄비가 내리는데, 다카다 노바바(高田馬場)에서 와세다까지 한 15분 걸려요. 빨리 가는데 빨리 가면 빨리 가고, 서면 서고,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그래 가지고 선술집, 스시(생선초밥) 파는 데서 사 먹으면서 기다리고 있다가 내가 저쪽을 바라보면서 멀리 있는데 지불도 못 하게 벌써 돈을 지불했어요. 기분 나쁘겠나, 기분 좋겠나? 세상에!
당신 누구냐고 했더니 얘기하는 거예요, 5년 전부터 자기를 교육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교육하고, 여자의 살아갈 것, 앞으로 이런 여자가 되어야 된다고 그런 것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성현이 아니면 선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나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랬다고, 나도 그 핏줄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찾아와서 가르쳐 준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지도 받던 그분과 같은 사람을, 똑같은 사람을 만났으니 관심을 가져야 되겠소, 안 가져야 되겠소?’ 그래요. 그런 일이 많아요. 벌써 알지.
석준호! 「예.」 최 선생은 요전에 내가 말을 들었는데, 최정순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충격을 받아 가지고 그때서부터 의사가 진찰하면 아무것이 없다고 한다며? 어머니가 치마인지 처마인지 이런 자리에 있는 것은 왜냐? 최정순이 친구 중의 친구거든. 문난영의 어머니 말이야. 돌아갔다는 말을 듣고 충격 받아 가지고 ‘내가 가야지, 가 봐야지.’ 해서 가 가지고 그다음부터는 더 이상해졌다는 말을 들었어. 「그때 졸업식 입학식을 해 가지고 좀 무리를 했습니다.」 또 그다음에 자기 형님 사건 생기고 다 그런 때 아니야? 「예.」
그 어머니가 훌륭하신 어머니예요. 자기 맏아들이 돌아가서 상상할 수 없는 충격을 받았는데, 선생님을 모시고 가야 할 길을 모시고 간 거예요. 그것을 내가 잊지를 못해요. 지금 그래요. 최정순이 와서 염려한다고 그런 얘기를 자주 해 줘요. 이제는 상당히 멀어졌지? 그 길밖에 없어요. 문난영이 가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해요. 우리 어머니가 이러고 이러고 했다고 해서 좋은 얘기로 깨우칠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첫째 충격이고, 부처님 사모님 된 것이 더 큰 충격이에요. 충격을 왜 그렇게 받아? 그것을 넘어서야지. 넘어서기가 힘든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자기에게 제일 좋은 것을 한꺼번에 탕진하더라도, 십년 공부하고 십년 정성들인 것이 하루에 없어지더라도 효의 길, 충의 길,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에서는 그것을 넘나들고 잊어버릴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어느 때 사탄은 반드시 시험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황선조! 「예.」 자만심을 갖지 말라는 거야. ‘내가 하는 것은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 하고 나서도 부끄러워 가지고 고개를 숙이고 다 그래야 된다구.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40대에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그래야 할 텐데, 천일국 12년이 웬 말이야? 그런 말을 하면 자랑할 것이 없어요. 84세에 무슨 뭐…. 4년씩 21회를 잡아 가지고 84세를 중심삼고 사위기대 가정축복 기준을 세계화시키겠다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지만, 자랑할 것이 못 돼요. 이 땅 위에서 그런 노릇을 하고 천국에 가서 타락이 없었던 부모 중의 부모고 근원 중의 근원으로 모실 수 있는 일을, 당신이 원하는 본연적 효의 길과 충의 길을 내가 자신을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내가 그렇게 못 했어요. 그것이 그리워요. 내가 가서 ‘아무개 왔습니다.’ 할 때 홀로 영어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한탄하던 그 하나님이, 천길 만길 높은 사다리 위에 앉아 있던 그분이 문 아무개가 왔다고 할 때 ‘응, 알았다.’가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와서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하나님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위로할 수 있는 효자 충신을 못 가진 것이 하나님의 한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힘들면 그 시간을 생각하고, 어려우면 그 자리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이거예요. 내가 갔다 할 때는 하나님이 내가 원치 않아도 내 모든 것을 책임져서 날아 내려와서 ‘네가 에덴에서 쫓겨날 때는 네가 눈물을 흘리고 쫓겨났지만, 하나님이 당당하게 쫓아냈지만, 복귀의 천국을 맞이하는 이 세계에 있어서는 내가 눈물을 흘리고 너를 모셔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그것을 메울 길이 없어요.
한의 골짜기를 메울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 길을 맞추기 위한 생활을 지금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알아요, 자식이 알아요? 하나님이 나와 같이 살았으면, 하나님도 지상에 왔다면 부모의 자리에서 체를 벗게 된다면 장사할 수 있는 묘지를, 내가 성공해서 돈이 있으면 그 돈으로 준비했을 거예요.
한국 백성이 묏자리를 중심삼고 어떤 민족보다도 자기 재산을 팔고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장사 터를 찾아 헤맨 것을 알아야 돼요. 특수한 민족이에요. 그런 것을 볼 때, 부모를 위해서는 동물보다도 먹을 것을 먹지 못하고 세수도 안 해 가지고 삼년상을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슬픈 부모의 심정의 뿌리를 내가 살아서 빼 버려야 되겠다는 이런 탕감법을 두고 볼 때, 충효의 도리의 정통적인 길이 거기에 있기 때문에 나는 그렇게 알고 사는 사람이에요.
돈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을 생각 안 해요. 여러분을 생각 안 해요. 나라와 세계를 넘어 하나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어렸을 때의 기도, 20대의 기도부터…. 요전에 강현실이 가서 기완 씨를 소개했다는 거예요. 기도하는 내용이 달라요. 열여섯 살 때 지은 시를 가지고 세계시인협회에서 3년 전인가 일등상을 나한테 보내 왔더라구요. 열여섯 살 때 지은 그 시에 메시아사상이 다 들어가 있어요.
여기에 안 왔나, 그 할머니? 박 무엇? 「박정민입니다.」 박 씨들 욕을 했지만, 그 아줌마가 놀라워요. 하나님의 훈시 내용을 다 외우고, 계시 내용을 외우고, 또 선생님의 시까지도 외우는 거예요. 그런 것을 외우라는 얘기를 안 했는데, 나도 외우지 못하고 다 잊어버렸는데, 그것을 줄줄 외우고 있어요. 이야, 어머니보다도 우리 조상보다도 낫구만! 그런 할머니들이 있어요.
엊그제 김인주를 있으라고 그랬지? 셋이서 같이 있으라고 했는데 왜 보냈어? 이정옥이랑 강현실이랑 말이야. 「가라고 그랬습니다.」 누가? 「황 회장입니다.」 내일 또 와야 될 것 아니야? 그게 틀린 거예요. 동서남북의 방수를 메워 놓고 통일교회의 이름 있는 이 사람들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평양에서 쫓겨나던 사탄이 찾아오지 못하게 방편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그 국가의 기념할 수 있는 날을 맞이하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먼저 고마운 인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정성들이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은 얼마나 고맙겠나? 내 가 어저께 어디 갔느냐고 찾았어요. 정옥 씨하고 같이 셋이 기도하라고 그랬는데, 있는 줄 알고 찾았는데 다 갔다는 거예요. 오늘이 5일이니까 내일은 오겠구만. 오게 되면 잡아채서…. 정성들이는 데는 그런 사람을 못 당해요. 아시겠습니까, 황 선생? 「예.」 나이 많은 사람하고 청평을 무시하지 말라구. 훈모님, 대형님, 충모님을 무시하면 문제가 돼요.
그리고 옥 씨 할머니는 뭐예요? 이름을 안 지어 줬어요. 오늘 선모(善母)라고, 선한 어머니라고 이름 지어 준 것을 기억하라구요. 통일교회의 어머니들이에요. 대모님, 충모님, 선모님! 감옥을 지켜 가지고 다달이 빼지 않고 면회 온 어머니 중의 어머니요, 할머니 중의 할머니요, 여자로서는 대표의 일을 했어요. 그래서 선모라구요. 알겠어요? 「예.」 오늘 이름 지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역사에서 뺄 수 없어요. 또 그 가족이 나한테 범한 죄를 용서할 길이 없는 거예요. 그 이름과 더불어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다 풀어 주는 거예요. 천사장, 원수인 누시엘까지도 그 자리에 갖다가 세우겠다는 것이 부모님의 해방의 길이에요. 역사에 잘못된 사람을….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들을 여기에 있는 사람들하고 예물을 똑같이 해 주었어요. 해서 나누어 준 거라구요. 자기들은 모르지. 다 나눠 주고 네 개인가 두 개인가 남아 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지옥에 가 있는 사람이라도 눈물로써 호소하면서 자기 죄의 밑창을 뽑아 가지고 천년만년 지옥 밑창에 들어와서 지옥을 해방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해방의 불쏘시개가 되는 거예요. 불쏘시개를 남겨야 된다구요. 그래서 있는 정성을 다 들이고 약속하던 그 약속을 나는 잊어버리지 않아요. 자기들은 잊어버리고 반대해 가지고 선생님 죽으라고 기도하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간나들이 많아요. 요사스러운 도적놈들이 많아요.
어떤 미친 자식은 자기 어머니가 선생님의 첩이고 자기는 선생님의 서자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놈의 세포를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도 못 해요. 구더기 밥도 못 되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잊어버리고 내가 다 깨끗이 청산하고 같은 대우를 해 주지만, 그 조상 열조를 중심삼고 후손들이…. 다 자랑하고 열조가 됐으면 자기가 높은 자리에서 ‘에헴!’ 하지만, 그런 것을 보게 되면 그 후손 가운데 이런 자식을 걸어 가지고 거꿀잡이로서 청산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이라구요. 선생님은 무골충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기억해 두면, 컴퓨터가 고장나서 잊어버리는 일은 있지만 선생님이 기억한 것은 안 잊어버려요. 천년 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포켓! (웃음) 자, 거기서 이제 돌아가자구요. 오늘 이러다가 아침이 되면…. 지금 일곱 시 반이 되어 오는데 여덟 시 전에는 끝나야 할 텐데…. 자, 어디 읽었나? (웃음)
가정문제예요.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이라는 것, 이것이 중요한 얘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 왔으면 그런 내용을 갖추어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이때에 있어서, ―요전에 선생님이 가르쳐 줬지요?― 모든 일체의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건 다 기억했지요? 「예.」
하나님의 소유가 어디 있어요? 이 우주에 하나님이 주인 아닌 것이 어디 있어요? 사랑관계의 인연을 가지지 않은 것이 어디 있어요? 이제 하나님의 소유 결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해야 돼요. 그간에 그림자 같은 얼룩덜룩하던 모든 일체는 사탄의 조작의 흔적이니 하나님이 보기 싫어 가지고 눈감고 다녔어요. 눈을 감았는데 효자 천년 해야 무엇에 쓰고, 충신이 되어도 그건 효과 없는 거예요. 눈을 떠 가지고, 눈에 눈을 맞추고 오관을 맞추는 그 자리에서 효를 주장할 수 있어야 돼요. 그 보는 눈앞에는 원수의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엊그제 와서 뭐 이러고 하다가 그것을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 윤정로, 물어보는 거야.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나? 「안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상관하지 말라구. 그것들은 싸우다가, 사기 치다가 없어져. 거꾸로 꽂히면서 없어진다구. 다리로 들어가게 되면 머리카락은 남지만, 대가리부터 들어가게 되면 발은 그냥 그대로 대가리를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서 가지고 묻히게 된다면 머리카락이라도 남지만, 머리카락도 안 남아요. 거기에 대해서 나는 미련 없어요. 그들 아들딸을 데려다가 눈물로써 교육하라구요.
내일 대회하지? 곽정환 선생! 「예, 오늘 저녁부터입니다.」 오늘 저녁부터야? 「예.」 한국 국회의원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일을 팔아 가지고 편리한 방편적 길을 취해서 하는구만. 한국 국회의원들을 하라고 했지, 세계 사람들을 모아서 하라고 했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말이야. 「예, 회의가 별도입니다.」 별도인데 왜 생일 전날 해? 「탄신 전에 하라고 하셔서….」 탄신 전에 해야지. 탄신 손님들하고 전부 다…. 「같은 호텔이 아닙니다. 장소가 다릅니다.」 아니라고 해도 알고 참석하는데 쫓아 버릴래? 「그렇지는 않습니다. 국제회의에 오는 사람하고 전혀 다릅니다.」 「장소도 다르고 시간도 다릅니다.」 명단을 써 가지고 다 이렇게 해 가지고 그렇게 돼 있나? 「예.」 전부가? 「그렇습니다. 한국은 힐튼호텔에서 합니다.」 잘 하라구. 「예.」
내가 이제부터 참석 안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입장이 다르다는 거예요. 나라 주관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세계의 꽃이 되어야 돼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어슬렁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내 갈 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2월 4일도 평화의 왕권 즉위식에서 왕권을 선포한다고 했지만 내가 가야 되느냐, 안 가야 되느냐? 안 가기로 결정했어요. 선거가 끝나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을 하기 전에 유엔과 합해 가지고 선생님의 즉위식을 하고 나서 축복을 가지고 미국 대통령이 축복을 받아야, 미국이 제4이스라엘국을 대표할 수 있는 왕권의 상대적 존재가 된다고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함부로 움직일 수 없어요.
내가 예수님의 대관식을 틀림없이, 누가 보더라도 하늘땅이 공인할 수 있는 원칙에서 했지, 조건이 아니에요. 흥진 군이 천총관(天總官) 아니에요? 5대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내 대신 재림, 재림이 아니에요. 재림이 아니고 뭐라고 하나? 부모님 대신 영계에 재현해서, 나타나서 부모님 대신 수천억 쌍을 축복한 기반 위에서 한 거라구요.
그러니 누가? 선생님이 동기 돼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천총관이…. 휘호 써 준 것이 뭐인가? ‘천총관 문흥진 필승(天總官 文興進 必勝)’ 휘호를 써 준 거예요.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써 줬어요. 필승이다, 네가 책임져라, 이 일을 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자든 어디든 너희 일족이 함정에 빠져 들어간다 이거예요. 원자탄이 떨어져서 망하기 전에 하늘이 원자탄을 준비해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이 마음대로 못 해요. 자연히 굴복하지.
옛날 통일교회 초창기에 백 교수가 있었지? 「예.」 그 사람이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자기는 우습게 알고 있는데, 백이면 백, 천이면 천 자기가 낫다고 생각하는데…. 이 대통령이 있더라도 그 앞에 가서 인사도 안 했다는 거예요. 경배가 뭐냐 이거예요. 이랬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한테는 자기도 모르게, 대가리를 버티려고 하는데 이미 머리를 숙이고 그러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참, 이상하지. 무엇이 있다고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어떻게 죽었나? 이제는 다 영계에 갔겠지?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내가 지상에 있었을 때 그런 얘기를 기억하고 있습니까?’ ‘아, 그렇다! 너 여기에 왜 있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런 자리에 가지, 왜 여기에 와 있어?’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용서가 없어요.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가서 5대 성인들한테 ‘저 가짜배기, 저놈은 가짜배기!’ 했어요. 20년 전에 예수나 4대 성인이 문 총재 제자라고 했다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거 기억해요? 「예.」 제자 아닌 것을 제자라고 했겠나? 이제는 제자예요, 뭐예요? 「아들딸입니다.」 아들 딸로까지 인정해 가지고 ‘앞장서라, 이 자식들!’ 하는 거예요. 전쟁마당에서 죽기 전에 ‘너희들이 총탄을 막아라.’ 이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손대오! 「예.」 석준호하고 앞으로 둘이 합해 가지고 회의할 수 있는 것을 의논 좀 하라구. 「예.」 언제 갈지 모르지? 「예.」 2월 둘째 주에 한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이 끌기 잘 하고 연장하는 것을 잘 해요. 끝까지 밑창에 가서 냄새를 맡고 먹어 보고야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역사에 나라를 다스리는 일을 시작했지만 한 번도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16억이 되더라도 나라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자유 주관할 수 있는 통일천하를 이루어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음모가 많아요. 비밀이 많아요.
문 총재는 다 드러내지요? 다 드러내요, 숨겨 놔요? 「다 드러내셨습니다.」 다 드러냈어요. 세상에 제일 요사스러운 오목 볼록을 풀어 가지고 아예 철학의 왕초가 돼 버렸어요. 그것 때문에 곽정환이, 요즘에 좀 달라졌지. 옆에서 내 혀를 뽑아 가지고 쇠를 채우고 싶고 그랬을 거예요. 다 그래 가지고 따라다닌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네가 세상을 몰라서 그렇지, 오목 볼록 내가 말하는 것이 맞지, 네가 생각하는 유교사상은 어림도 없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회강연을 시켰더니 사람이 달라지더라구요. 오목 볼록을 중심한 순회강연이에요. (웃으심)
몇 개국을 돌아다녔나? 「여러 나라를 다녔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교육했어, 이 녀석아. 그러니까 끝날에 써먹으려고 교육했지. 이번에도 내가 안 나가더라도 잘 하라구. 이번 원고도 자기한테 쓰라고 했는데 바쁘기 때문에 효율이가 썼지만, 효율이가 쓴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 주도 달지 말고 그냥 그대로 베껴 써라 이거예요. 보면 내가 알아요. 척 벌써 기분이 달라져요.
하늘은 나를 제일 좋아하는지…. 선생님 말씀이 그렇게 능란치 못하고 가만 보면 모자란 것도 많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사상의 기준이 안 돼 있고 영적인 세계의 교육 기준이 안 서 있는 사람은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하나도 모르겠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하나도 모르겠다고 한 말들이 오늘날 훈독회의 교훈 자료예요. 거기에 하나도 모르는 말이 어디 있어요?
가정에 대한 것도 틀린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꿈에도 생각지 않은 것을 처음 듣게 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부를 때는 아들을 부를 때는 이렇게 하고 딸을 부를 때는 이렇게 했으면 그것을 누가 알아요? 아는 사람이나 알지. 모르는 녀석들이 그것을 알면 도적질해 가기 때문에 모른다고 해야 된다구요.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고! 모밀(메밀) 알이 그렇지요? 삼각형인데 요모도 고모 같고 고모도 요모 같고! (웃으심) 그래요. 알쏭달쏭, 알 것 같은데 모를 것 같고, 모를 것 같은데 알 것 같아요. 자신을 못 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때 자신했어요? 곽정환! 「못 했습니다.」 요모도 고모 같고, 거짓말 같고 사실 같고, 사실 같은데 거짓말 같고 그래요.
세상에 하나님의 왕권을…. 하나님이 나한테 회개해야 돼요. 하나님이 회개했나, 안 했나? 「메시지에서 했습니다.」 메시지 가운데 ‘네게 무슨 죄가 있느냐? 죄가 없다. 모두가 하나님의 죄인 것을.’ 그랬어요. 그것을 알고 출발한 사나이예요. 아버지의 흠을 아는데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효자예요. 흠을 가려 주어서 그것을 해방해 가지고 그 속을 깨끗이…. 축복가정 정화작업까지 했어요. 일체통일까지 선포하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어요. 치밀한 계획이에요. 어떻게 세상만사 보이지 않는 세계를 주름잡아 가지고….
칠월칠석날 견우 직녀가 오작교 다리를 놓고 만난다구요. 일년에 한 번이에요. 딱 그와 같은 거예요. 다리가 없으면 만날 수 없는 거예요. 칠월칠석날은 오작교에서 애인, 사모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눈물을 흘리기 때문에 비가 와야 된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런 전설이 다 있잖아요?
자! 너도 팔자가 사납다! (웃음) 정원주예요, 원주. 진짜 주인으로 정했다, 그런 뜻 아니에요? 정원주, 훈독회 주인! 이제는 몇 해가 되니까 ‘안 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세계 사람이 자기 말을 듣고 은혜 받는 것을 생각할 때는 귀하다는 것 그건 알아요. 알레르기가 생겨 가지고 기침이 턱턱 나니 그 실례를, 돈을 내가 대 줄 테니 치료하라고 했는데 치료 못 하는 것은 내 책임이 아니에요. 돈을 대 주어서 치료하는데 말이에요.
자꾸 계속하게 된다면 ‘이제는 누구를 대신 세울까? 어머니를 세우면 제일 좋겠다. 어머니가 좋아할까? 정원주가 도망가면 먼저 도망갈까, 정원주가 도망간 자리를 지킬까?’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 듣는지 모르겠다구요. 들어가서 물어볼 거라구요. 어머니가 훈독회 사모님인데 정원주보다 나아요? 정원모예요.
어머니의 할머니 이름이 무슨 모던가? 「조원모입니다.」 조원모, ‘조상 조(祖)’ 자의 조원모! ‘조’ 가라는 ‘조’ 가 아니에요. ‘나라 조(趙)’ 자가 아니에요. ‘나라 조’ 자는 뭐냐? 초(肖)를 지고 도망가는 것(走)이 조 씨라구요. 언제든지 선두에서 달린 역사가 있어요. 조한준 미륵이라는 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태어난 데에서 3킬로미터 이내에 있어요. 중국의 천자로 태어날 것인데 여자로 태어났으니 그 아래에 내가 다음에 태어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가 보고 미륵불을 내가 참 좋아했어요. 조 씨네 딸들이 배가 나와 가지고, 시집가야 되는데 아기 뱄다는 소문이 나서 시집 못 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회합해서 정으로 쫀 거예요. 가서 보니까,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보니까 석회로 때운 곳을 벌레들이 파 가지고 구멍이 숭숭숭 해요. 그것이 사실이라는 거예요.
왜 거기를 내가 좋아하느냐? 거기에는 살구나무가 여럿 있어요. 그 살구를 따먹느라고 틀림없이 미륵불 앞으로 가는 거예요. 옛날에 거기를 지나갈 때 말 타고 가다가 말굽이 빠지고 다 그런 일이 있었어요. 내가 가서 할 때는…. 거기 살구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아침에 먹을 때 다르고 저녁에 먹을 때 달라요. 그거 이상하지. 그런 역사적 이야기가 있어요.
달래다리가 석비를 넘어서 있어요. 신의주 다리를 건너 가지고 제일 문제가 그 달래다리예요. 정주라는 곳이 삭주로 가고 강계로 갈 수 있는 교통의 요충지이고 문화의 발상지예요. 일러전쟁(러일전쟁)도 거기에서 시작한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달래다리! 달래다리를 보면 참 역사가 재미있어요. 저 납청리…. 아이구, 얘기를 하다 보면 재미있어 가지고 훈독회를 잊어버려요. 훈독회 끝나고 하자! 자, 거기에서 그쳐 가지고 달래다리 설명을 잊지 말고 언제든지 듣고 싶으면 훈독회에 잊지 말고 와요. 참 재미있는 말이지. 그때 얘기할 때는 상금 몇천억을 놓고 추첨해 가지고 한 사람에게 줄 수 있을지도 모르지.
선생님이 기분 나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사나이예요, 하지 못하는 사나이예요? 「하실 수 있습니다.」 어서 그런 선생이 되어라 이거예요. 구경도 못 했지만 그랬다는 말이라도 듣고 우리 통일교인은 거기에 목을 매고 천년은 살 수 있을 거라구요.
이번에…. 「섣달 그믐날입니다.」 섣달 그믐날에 하라고 했는데 들어보니까, 네거리에 나가서 나눠 주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식구들한테 나눠 주었나? 「아닙니다.」 그럼? 「가서 자기 종족, 그리고 그 이웃들, 다 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얘기했나? 종로 네거리에 서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나눠 주라고 한 거예요. 명함을 주면서 성명을 받으라고 했는데. 응? 「끝나는 시간이 저녁시간이 돼 가지고….」 아침에 하면 될 것 아니야? 밤에 하라는 거야?
정월 초하룻날 네거리에 가서 이러는 거예요. 그 받은 집안에서 얼마나 소문나겠나? 통일교회 반대한 녀석들을 잡아다가 벼락을 치고 후려갈겨야 할 것인데, 그것을 나눠 주었어? 내가 그렇게 지시했나?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네거리에 새벽같이 가서 나눠 주면, 얼마나 처량한 사람들이 많아요? 남들은 먹고 좋고 깊은 잠을 자는데, 네거리를 헤매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 아니에요? 자살하고 싶은 사람, 피난민, 그 사람들에게 나눠 주라는 말입니다.
실향민이에요. 서울이 텅 비어 가지고 정월 초하룻날 새벽에 눈물을 흘리면서 네거리를 바라보고 네거리 모퉁이에 서 가지고 ‘혹은 내가 고향 사람이나 만나지 않을까?’ 하고 ‘아는 사람이 오지 않을까? 해원 풀이라도 하면 좋겠다.’ 할 수 있는데, 반가운 주인의 모습으로서 나눠 주라고 한 말이다 이거예요. 이제 알겠어요?「예.」
그랬으면 천년 역사의 한을 푸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는 애국자인데, 미역국을 좋아하는 애국자가 아니에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로구만. 애국자 가운데 불쌍한 사람을 자기와 같이 사랑하기 때문에 애국자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역사의 기원이 됨으로 말미암아 새 시대의 전통의 싹이 틀 것이 아니냐? 이런 깊은 의미로 지시했는데…. 돈 몇억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렇게 시작했던 것인데, 백화점에 가 가지고 싸구려 50퍼센트 이상…. 그것도 50퍼센트로 사 오라는 거예요. 주인 앞에 빌려 가지고 버리는 물건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익 나고 다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것을 사랑하고 자기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정월 초하룻날 때때옷을 아들딸한테 못 입히고 자기 자신도 처량해서 머플러도 없이 살고 있던 신세인데, 그러면 고마운 마음을 갖는다는 거예요. 문 총재를 얼마나 생각했겠나? 그 일당에, 지하의 사는 세계에 소문날 거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선생님의 생일 때는 반지를 내가 나눠 준 사람들을 초청하려고 그래요. 이런 때 한 번 초청해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예.」 이제라도 전화해 가지고…. 한 1만3천 명이 돼요. 그거 알아요? 「예.」 선생님이 오빠의 입장에서, 약혼남의 입장에서 사 준 거예요. 여자들이 감사할 수 있는 오빠와 같아요. 약혼 남자가 파혼해 가지고 자기는 시집가서 제멋대로 살았지만, 자기의 과거를 생각하고 자기의 재산을 비교해 가지고 그것을 몽땅 바쳐도 갚을 길이 없다는, 그런 회개의 골짜기를 메워서 수평 평지를 만들기 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라도 하라구. 언제야? 「27일입니다. 바로 하겠습니다.」 28일에 해도 괜찮아.
청평 대학원장 왔어? 28일 날은 내가 청평 신학대학원에 가서 개관식을 해야 돼요. 참석하면 거기에 데려가서 잔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너희 아들딸이 있으면 여기에서 공부시키라는 거예요. 요전에 가 보니까 잘 지었더구만.
앞으로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온 사람은, 선생님이 선문대학을 안 나온 사람은 이제부터…. 원래는 순전히 정(正),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 패 열두 쌍을 축복해 주려고 생각했어요. 잡동사니들은 끌어내려요. 자기 아들딸은 그렇게 안 되겠다고 ‘너 공부하고 싶으면 네 마음대로 해라.’ 해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 부잣집 아들딸, 세상에서 하던 대로 하면 벼락을 맞을 거라구요. 천추의 한을 남긴다는 거예요.
곽정환!「예.」나는 서울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내가 서울대학 이상 만들어요. 고려대학 연세대학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만들 거라구요. 이제부터 노벨상 수상자 수백 명을 거느려서 노벨상수상협회를 요리하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대통령들 내 신세진 사람들은 와서 살라고 몇백만 달러짜리 집을 지으려고 해요. 3백만 달러, 5백만 달러 이상 갈 수 있는, 값이 몇천만 달러 나갈 수 있는 그런 문화호화주택이에요. 하와이에 가 보면 집 한 채에 몇천만 달러짜리가 있다구요. 알아요? 하와이가 문제 아니에요. 하와이에 본부 만들 것을 여수 순천으로 옮겼어요. 알겠나? 「예.」 여수 순천이 복 받아요. 함부로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금 나눠 주는 것을 잘했나, 못했나? 자기 축복가정 떨레들, 왔다 갔던 그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 사람들을 가두에 세워서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복을 나눠 주기 때문에, 복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하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그들을 높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몇 시까지 했나? 「저녁 여덟 시에 끝났습니다.」 열두 시 넘어 가지고 기념해서 돈을 1억 원쯤 놓고 기도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축복이 만국에 퍼져 나가소.’ 하는 거예요. 여덟 시면 너무 일찍 끝냈구만. 열두 시 넘게 되면 내가 나타나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어머니한테 물어보니까 한 사람도 없다고 그러더라구요. 어디 갔는지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마음을 누가 아나? 선생님이 시킨 대로 하면 복이 별의별 사람에게 다 가는 거예요. 정초 새벽에, 세 시 네 시 다섯 시 밝기 전에…. 저것을 봐라! 아이구, 해가 웃는다! 딱 그런 거예요. 그럴 때는 고향산천이 얼마나 그립겠나? 남들은 잘먹고 자고 윷놀이하고…. 그래, 섣달 그믐날 밤에 자면 눈썹이 센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윷놀이하고 해가 떠 올라올 때 나가서 보면 저 해가 얼마나 찬양하겠나? 제멋대로 해요.
그렇기 때문에 회합을 하게 된다면 곽정환도 가자 지방에서 실패했어요. 왕권 얘기를 하고, 또 레버런 문이 참부모는 평화의 왕이라고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그 대회를 2월 4일에 하는 거예요. 앞으로 미국 대통령을 내가 만들고, 한국 대통령, 일본 수상, 일본 나라의 왕까지도, 3국의 왕을 내가 세워 가지고 정리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예요. 여기의 전두환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노태우도 그렇고. 가서 물어보라구요. 내가 뺨을 갈기고 가슴을 치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죽일 놈이라구요. 미국에 대해서도 그래요. 레이건 대통령, 딴따라패가 대통령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조지 부시, 그다음에 누가 대통령 됐던가? 「클린턴입니다.」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클린턴이 됐어요. 제리 파웰이 조지 부시 대통령과 친구예요. 모가지가 잘릴 것 같으니까 코디악에 가 있으니 밀령을 중심삼고, 내가 말한 대로 하면 틀림없이 클린턴이 대통령 못 된다고 한 거예요. 그 지시한 내용이 내 수첩에 기록돼 있어요. 그 이후의 계획까지 내가 지시한 것이 있어요. 미국에 대해서 내 말을 안 들으면 망한다고 했는데, 지금 망해 가고 있어요.
무슨 권위가 있기 때문에 망한다고 하느냐? 그 재료를 갖다가 국회에 가서, 캐피털 힐(Capitol Hill)에 가서 설명하고 아니라고 할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런 재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만들고 있는 사람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손님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의 증언서가 필요해요. 집문서가 있으면 되지요? 왕이 사인해 가지고 누구 것이라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유엔도, 미국도 그래요. 아벨 유엔도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취임식 하기 전에 나를 그런 자리에 세워서, 천지부모의 왕의 자리에 세워서 거기에서 축복을 받아 가지고 대통령 취임식을 해야 하늘나라의 왕권 수립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정상적인 관이라구요. 여러분이 대한민국 하나, 4년 동안에 다 뜻을 이루어 바치겠다고 천일국 정월 초하룻날 맹세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정신 차리라구.
이 가정문제, 그런 가정을 갖고 있어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 3대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한 가정과 같이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 브리지포트대학에 전학하라고 했는데, 딴 데 가겠다는 거예요. 어저께도 2세들을 중심삼고 딴 데 대학 들어가겠다고 하는 녀석들도 있더구만. 곽정환! 응? 그런 사람은 다 빼 버려야 돼요.
이제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지금까지 천대받았어요. 서자 취급을 받았던 사람들이에요. 그 가문에 있어서 누가 3개국 사람하고 교차결혼을 했느냐? 그런 사람은 상급을 줘 가지고 교재로서, 통일가의 이상적인 전통 상속자로 세워 써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놈이 일본 놈을 좋아하면 제국주의로 돌아가요. 자기 민족주의로 돌아가요.
자! 더 얘기하다가는 욕이 나가겠어요. 반지, 명단이 있지? 「예.」 연락해서 세계일보에 내요. 신문에 내요. 「예, 알겠습니다.」 빨리! 내일이 26일이지? 「예.」 세계일보에 나게 되면 소문날 것이고, 공지사항으로 라디오니 케이 비 에스(KBS)니 엠 비 시(MBC)니 에스 비 에스(SBS)….
그 녀석들은 평화축구에 대해서 관심 있다구요. 우리에 대해서 관심 있다구요. 선전을 해야 앞으로 복 받는 거예요. 내가 돈을 몽땅 들여서 주식을 사게 되면 주인도 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내가 사는 것이 아니에요. 식구들이 사 가지고 교회에 기부하게 되면, 싫다고 해도 기부했는데 교회의 재산이 되니 교회가 관리하는 거예요. 에스 비 에스(SBS)가 아무리 하더라도 독점하는 것은 주식 법에 있어서 범죄가 아니에요, 수많은 개인이 헌금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수십억 수백억의 주를 헌금했다면, 그것이 누구 재산이 되나? 「아버님의 재산입니다.」 교회 재산이지, 아버님 재산이 뭐야? (웃음) 그 따위 말을 하니까 욕을 먹고 그래요. 하늘나라의 나라 재산이 되지. 나는 내 재산이라고 생각 안 해요. 하나님을 일등 부자 한번 만들어 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나는 싫다고 해도 하나님이 길을 막고 ‘너밖에 이것을 상속할 자가 없다.’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놀음을 하면서 꼭대기에 있었지만 좀 쉬고 세계를 유람하기 위해서는, 산수가 좋은 곳에서 1년 2년 3년 있기 위해서는 대신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길을 막고 ‘이 녀석아, 네가 맡아라.’ 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세 번만 하게 되면 싫다고 했다가는 모가지 달아나요. 끽! 소생․장성․완성까지 가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인 문 총재가 싫다고 하겠나? 가만히 있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의 인간의 조상으로서 상속의 제1 순간을 갖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요, 탕감복귀 청산한 아들이 세워야 할 전통인데, 하나님이 세웠으니 황공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습니다.’ 하는 거예요. 눈을 뜨고가 아니에요. 콧물․눈물․입물이 배꼽으로 흘러 가지고 자기 생식기, 오줌이 나오는 오줌보로 흘러 가지고 거름 중의 거름이 된다고 땅까지도 찬양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충신이 가야 할 길이라고 봐요.
그래,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해요? 저나라에 가서 다시 교육받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교육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받겠습니다.」 이 나라, 이 땅에서 끝을 맺고 가면 좋겠나, 저나라에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끝을 맺으면 좋겠나?
선생님은 땅에서 완전히 끝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효자 못 되고 충신열사가 못 한 그 일을 내가 보충해 가지고, 성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열조들이 하지 못한 것을 깨끗이 해서 네임밸류를, 부모님이 사랑하는 조상들이었다는 간판을 붙여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위에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어야, ―가정적 효자 왕 되는 것이 성인 아니에요?― 성자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 이상이 그런 넓고 높고 깊은 자리에 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다고 봤어요. 다 없구만. 오늘 가정에 대한 것이 어쩌면 그렇게…. 무엇으로 훈독회를 할 것이냐? 오늘 훈독회가 찾아와서 맞춰 줄 것이다 했는데, 맞추어 주어서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맞춘다고 떼 놓은 것이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딱딱 들어 맞아요. 잘 들어라 이거예요. 잘? 「듣겠습니다.」 들어라! 나가라! 들어 와라! 잘, 그 말씀 위에서 하나되라 그 말이 아니에요? 자!
역사를 품고, 시대를 품고, 미래를 품을 수 있는 것이 가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6천년을 거쳐오면서 찾아온 최후의 기점은 무엇이냐? 가정입니다. 그 가정은 사랑이 연결된, 사랑으로 전부 다 결속된 가정입니다.』
그 절까지만 하자! 몇 장 남았어? 「6절, 7절, 8절 남았습니다.」 요 절까지 몇 줄 남았어?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한 페이지 끊어라! 여덟 시가 넘었다! 「빨리 끝내겠습니다.」 아니, 그거 두어두라구. 거기에 딱 해 놓고 동그라미를 하면 되잖아? 「예.」
그래 가지고 억년바위? 「천년바위입니다.」 억년바위가 되라는 거예요. 바위가 뭐예요? 오고 가는 모든 것을 변함없이 관찰하고, 천국에 갈 수 있고 지옥에는 못 갈 수 있게 지켜보겠다는 거예요. 그 노래나 하자. 이것을 다 배워야 돼요.
자, 네가 그 노래를 해라, 천년바위. 「예.」 먼동이 튼다는 것은 한국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부모님이 계시는 곳,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계시는 곳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찾았으면 세상의 무엇이고 다 집어치워라 그 말이에요. 그런 뜻이 있다구요. 가만히 선생님이 해설을 해 보니, 이야, 이것이 놀라운 내용의 가요예요. 왜 그것을 성약시대에 있어서 성가 가운데 집어넣느냐 이거예요. 한민족의 민족정기를 뺄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의 노래, 은하수 노래, 그다음에 춘향과 이 도령의 노래,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독도의 노래(홀로아리랑)예요. 선생님의 얼굴이 독도예요. 외로운 길을 가는 독도(獨道)라구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을 맞으면서 밤을 잘 지냈느냐? 하늘의 염려의 심정, 복귀의 심정을 품고 가는 주인과 아들의 신세를 그려냈어요.
그다음에 백두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만강에서는 만주와 소련을 찾아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희망이 없어요. 백두산 천지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압록강 끄트머리에 용암포가 있는데, 중국을 중심삼고 국경지대가 돼 가지고 이게 여순(뤼순)에 연결돼요. 역사에 있어서 중국 사람이 잊을 수 없는 일러전쟁(러일전쟁) 때 내목(乃木) 대장하고 싸우던 곳이에요. 아들 셋 가운데 둘이 죽은 거예요. 203고지를 중심삼고 싸우고 싸우고 하더라도 점령할 수 없으니 굴을 파 가지고 폭탄을 던져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점령한 거예요. 러시아가 거기에서 굴복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압록강 두만강을 중심삼고 한국 민족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도망가던, 중국으로 가고 소련으로 피해 가던 그 입구가 되는 곳이 신의주예요. 신의주인가 뭐인가? 신안주인가, 신의주인가? 「신의주입니다.」 ‘의’ 자가 무슨 ‘의’ 자예요? 「‘옳을 의’ 자입니다.」 ‘옳을 의(義)’ 자예요. 새로운 의의 애국충신, 신의주! 그 나라의 양 될 수 있는 새로운 애국자가 출발한 곳이에요. 신의주!
이름 있는 신의주 형무소를 격파하고 도망간 사람이 유상열이라구요. 유효원의 종조부예요. 그 사람이 사형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인데, 고랑을 차고 있는 것을 힘이 세니까 훑어서 쫙 해서 이것이 떨어졌던 것을 다 갖다가 맞췄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 탈옥해 가지고 소련에 가서 싸우다가 이름 없이 친족도 모르게 죽었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애국자예요. 참, 하늘은….
긴허리가 성진 어머니의 땅이라구요. 선천에서 비로소 평양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때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했어요. 신의주를 찾아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선천에서 평양을 찾아가는데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 곽산이에요. 곽산 긴허리예요. 또 긴허리예요. 긴허리 복판에다 교회를 지었는데, 성진이 외할머니의 집이에요. 성진이 어머니의 집이에요.
학교도 성진이 어머니하고 같은 데를 다녔으니 동문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너 나 하고 자라서 한 곳에서 만났으니, 만나 가지고 싸움한 거예요. 하나됐으면 좋잖아요? 선배도 되니만큼 그런 선배의 말을 성진이 어머니가 들었으면…. 한경직 목사, 영락교회! 영영 떨어져서 망했다, 영락, 교회! (웃음) 한경직, 한을 품고 경직해서, 굳어져서 굴러 떨어진 거예요. 문 총재하고 이혼할 것을 코치한 거예요. 영락교회가 코치한 거예요. 피난민들의 괴수들이 모여 가지고 말이에요.
동양의 예루살렘인 평양에서 도망 온 녀석들이 다 모여 가지고 한경직을 찾아가서 원수라고 해 가지고, 기독교를 뿌리서부터 움직여 가지고 문 총재를 추방하자는 거예요. ‘뭐, 재림주가 사람으로 와? 이 가짜 중의 가짜, 성경이 어떤 성경인데!’ ‘성’ 자가 무슨 ‘성’ 자예요? ‘성날 성’ 자의 성경이에요. 기분 나쁜 문서예요.
‘거룩할 성(聖)’ 자가 ‘귀 이(耳)’ 변에 ‘입 구(口)’를 하고 왕(王)인데, 귀(耳)의 네 꼭지를 떼서 눈(目), 입(口)의 왕이 되는 것이 ‘성’ 자예요. 그런데 무슨 ‘성’ 자예요? ‘성날 성’ 자의 성경이에요. 망치는 성경이에요. 두 가지 뜻이 있어요. 그렇게 생각할 때 그렇지요? 기독교를 다 망쳤어요. 유대교를 다 망치지 않았어요?
국가주의, 민족주의, 개인주의로 하나님 아버지주의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거예요. 이 요한복음 3장 16절은 유치원에서부터 똘똘 외우게 하면서 교파주의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장로교, 성결교, 무슨 교가 싸워? 그것은 누구나 다 외우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외워요? 그것을 외우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들은 기독교의 유치원 아이만도 못한 패 아니에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누구 가운데는 마피아도 들어가고, 야쿠자도 들어가고, 테러단도 들어가요. 깡패도 들어가는 거예요. 사형수도 들어가는 거예요. 누구든지! 우리 통일교회 축복은 누구든지 다 해 줬어요. 마피아가 안 들어왔나, 야쿠자가 안 들어왔나, 별의별 것이 다 있어요. 그렇지만 마피아가 나를 못 해쳐요. 해치려고 하면 조상들이 밤에 협박해요. ‘이 자식아, 어디라고 그래? 이 자식!’ 하는 거예요.
샌프란시스코 같은 데서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문 총재는 여자 미인한테는 홀딱 반해 가지고 세상 몰라 가지고 말려 넘어간다고 해서 유혹하기 위해서 파견한 여자가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하늘의 역사가 벌어져서, 조상이 나타나서 ‘이 간나, 여기에 왜 들어왔는지 증거해라.’ 해서, 증언하기를 내가 시 아이 에이의 앞잡이로 문 총재를 유인하러 들어왔다고 한 거예요. 그래 놓고 자지도 않고 밤에 도망가 버렸어요. 하늘도 참 얄궂지. 그거 가만두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일본도 그래요. 제국조사실에서 그래 가지고 문 총재는 소문난 색광, ― 색광이 뭐예요?― 색에 미친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여자를 들여보냈는데 이 여자가) 3개월 동안 아무리 봐야, 공부를 하면 할수록 자기 살이 없어지고 뼈가 드러나고 골수가 흘러 나와요. 그래, 장문의 편지를 써 놓고 도망간 거예요. 그것을 관리해 가지고 어디에 있을 거라구요. 역사의 재료라고 해서 보관했을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디 복 받으라고, 일본 정부가 뭐라고 해도 자기가 있는 한 그것을 안 믿는다는 거예요. 이 나라가 모시고 숭배해야 할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그런 말이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여러분에게 얘기해 준 것이 사기 치기 위한 얘기예요, 잘 되라고 하는 얘기예요? 이 총장! 「잘 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공자 님을 정해 줄 때 죽고 싶다고 생각했지? 약 먹고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을 거라구. 선생님이 가만히 두어도 따라다니고, 그것도 싫다고 하고 두어두면 죽을 때까지 선생님을 바라보고 혼자 살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하는데, 공자가 뭐야? 공짜로 생각했지? 공짜가 아니에요. 아들 중에 최고예요. 동양에서는 역사적으로 그래요.
동남아시아 일대는 30퍼센트가 중국계예요. 호화판 왕가의 대왕마마 가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두고 보라구요. 중국을 왔다 갔다 하고 세계적인 인물이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공자님이 나타나면 경배를 한다구요. ‘이경준 총장님, 공짜 아들이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공짜 아들이 옷 벗으라면 벗겠어, 안 벗겠어? 아, 물어보잖아?
선생님을 생각하던 이상 공자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나는 공자를 제쳐놓고 나를 사랑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것 같아? 사실 같아, 안 그런 것 같아? 이 총장! 「사실입니다.」 사슬? 사슬 하면 무슨 사슬이야? 쇠고랑 사슬이야? 사슬로 얽어매고 채워 버리게? 모래 사슬, 모래 같은 사슬이야? 모래는 마른 손으로 쥐게 되면 붙지를 않고 떨어져요. 선생님이 거짓말해서 여러분을 지도하지 않아요.
자, 노래! 다 오늘 배우고, 배우지 못한 사람은 밥을 먹지 마요. (웃음) 배울 것이 걱정되거든 노트에 잘 기록해 가지고 오늘밤에 이불 쓰고라도 불을 켜고 철야하면서 외워야 돼요. 선생님이 해설한 내용을 중심삼고 외우면 실감이 나지. 백두산 천지에 있어서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에요. 백두산 천지가 사위기대의 수원(水源)이에요.
수원을 거꾸로 하면 뭐라구요? 「원수입니다.」 원수! 잘못 알았다가는 원수가 되고 벼락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압록강 두만강에서 떠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주도 한라산에서 가는 데는 일본이 가로막았지만 일본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을 차 버리고 태평양을 향해 가지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장애 없이 빛나는 거예요.
아침에 햇빛을 봤지요? 「예.」 얼마나 미인 얼굴 중에 미인이고, 만유의 존재들이, 숨쉬는 모든 존재, 모든 초목은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뭐 큰소리할 때는 산에서 하는 것처럼 ‘어허~!’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떠올라왔어요. 아까 해를 말할 때 ‘어허~!’ 산울림에 천지가 진동해서 하늘땅이 뒤집어져서 하나님이 졸다가 눈을 번쩍 떠 가지고 ‘무슨 사태가 났느냐, 문 총재 죽지 않았느냐?’ 아마 그 생각을 먼저 할 거예요. ‘땅 위에서 왜 이렇게 떠들어? 문 총재가 죽었나, 문 총재가 대관식을 하나?’ 둘 중에 하나다 이거예요. ‘죽지 않고 소문났으면 대관식밖에 없겠구만.’ 하나님이 보지도 않고 춤출 수 있는 그런 날이 될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위안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예.」
곽 사돈! 「예.」(웃음) 이해되나 말이야. 「예.」 사돈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웃음)
내가 누이가 여섯인데 시집간 누이들, 셋이 동생이로구만. 동생을 내놓고 전부 다 누나들인데, 학교 방학 때에 내가 가면 참 좋아한다구요. 얘기도 재미있고 동네방네 자기네 사돈의 팔촌, 젊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떼거리로 모아 가지고 겨울이면 토끼 사냥, 여우 사냥 해 가지고 잔치도 해 주고, 또 돈이 있으면 닭을 사 가지고 막걸리도 사 주는 거예요.
섣달 그믐날이 되면 문…. 뭐라 그러나? 문 서방! 문 씨 가문의 소문난 서방이기 때문에 문 서방이에요. 또 누구든지 다 턱을 대고 신랑 삼겠다는, 응해 줄 줄 아는 문한 문 서방! ‘문(文)’ 자가 제단 위에 올려놓은 것 아니에요? 누구든지 신랑 삼겠다는 문 서방, 문 서방!
여러분 여자들도 ‘문 서방, 문 서방.’ 했지요? 서방 삼겠다고 다 생각했지요? 선생님 같은 남편, 그런 생각 안 한 여자, 손 들어 봐라. 왕도 싫고, 할아버지도 싫고, 아버지도 싫고, 남편도 싫고, 낳은 아들도 싫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만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좋아할 것은 그것이 왕초예요. 그것이 전통이에요. 4대 심정권을 발생시키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미쳐요, 미쳐. ‘선생님!’ 하게 되면 ‘이 쌍년 같으니라구, 왜 야단이야?’ 하는 거예요. 눈을 뜨고 밥이나 먹고 부르지. 힘이 없어 가지고 죽을 줄 알았는데 소리치는 것은…. 죽지 않고 더 고생해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김인주도 부인회 회장을 가르쳐 주어서 해먹었다고 그러잖아요? 선문대학 총장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마. 가르쳐 주나? 가르침을 받나, 안 받나? 가르침을 안 받으면 잘 못해. 잘했다고 해도 60점 맞기가 힘들어. 70점 이상 되려면 가르침을 받아야 돼. 틀림없어.
문난영도 가르침을 받나? 「예.」 어떤 때 가르침을 받아? 얘기 좀 해 봐라. 그래요. 중요한 문제는 가르쳐 주게 돼 있어요. 석준호도 그런 것을 많이 체험하지? 「예.」 그러니까 어머니가 저렇더라도 선생님을 반대해서는 안 돼. 어머니를 잘 봉양해요. 색시가 있지? 「예.」 윤문혜인가? 「예.」 여왕같이 모시라고 그래. 「예.」 그것이 집안의 복이야. 이름이 또 문혜야. 윤 가가 문하고 관계가 있다는 거예요. 무슨 ‘문’ 자인가? ‘글월 문(文)’ 자인가? 「‘글월 문’ 자입니다.」 ‘혜’ 자는? 「‘은혜 혜(惠)’ 자입니다.」 문 씨하고 짝패 될 수 있는 뜻이 있었어요.
「아버님, 소로카바 왔습니다.」 소로카바면 소로카바지, 소로카바가 훈독회하고 무슨 관계 있어? 자!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조국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철새처럼 떠나리라』 어디인지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없어요.
『집시 되어 찾으리라』 찾아야 된다구요.
『생은 무엇인가요』 잘살겠다고 야단하는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욕심을 가 지고 살잖아요? 탄식이에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욕심을 다 버려야 돼요.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라라』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을 지켜 가지고 전부 다 하늘로 들어가게 하자는 거예요.
적으라구요. 「적었습니다.」 다 적었어요? 「예.」 한번 전부 다 성가 책을 보고 하는 것보다 힘차게, 내가 아주 눈물이 쑥 나오게 오늘 기념의 날…. 오늘 며칠이에요? 「25일입니다.」 25일, 네 번째 주일 아침이에요. 자, 다 보고 힘차게! (‘천년바위’ 합창)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한국을 말해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그곳밖에 없다는 거예요.
『집시 되어 찾으리라』 집시는 정처 없이 푸른 지대를 찾아가는 거예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허사예요, 허사. 허사를 해서는 안 돼요.
『……임이 숨쉬고 임이 계신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증거하고 별의 별 일을 다하라 그 말이에요.
『……천년바위 되리라 억년바위 되리라』 변하지 않는 것을 말해요. 또! 세 번은 해야지. 세 번은 배워야 해 보라고 할 수 있는 말도 된 다구요. 한 번밖에 더 했어? 두 번 더 해야지. 또! (‘천년바위’ 합창)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철새처럼 떠나리라』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계신 동녘 땅이에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노력해야 돼요. (끝까지 노래)
『……천년바위 되리라 억년바위 되리라』 변하지 않는 거예요.
허양! 「안 왔습니다.」 그다음은 누군가? 노래 잘하는 아줌마 왔나? 「예.」 누구야? 얼굴 좀 보자. 여기 경호실장 하다 죽은 엄상철 씨 부인! 「안 왔습니다.」 그다음에 또 누군가? 옥수수인지 옥수인지 왔나, 안 왔나? 「안 왔습니다.」 안 왔으니까 너 나와서 노래 하나 해, 다른 얘기는 그만두고. (웃음) 충청도 노래를 해. 노래가 필요하다구요, 노래가. (윤정로 사무총장 노래)
나임렬 왔어, 나임렬? 「왔습니다.」 여기 와서 노래 한번 하라구. 무슨 노래가 나임렬의 노래던가? ‘백금(마음의 자유천지)’인가?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무법 평등주의자가 부르는 노래예요.
우리 용평에서 만든 영화가 뭐라구요? 겨울 뭐라구요? 「‘겨울연가’입니다.」 연가 가운데 한 사람이 두 사람 노릇을 하다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두 사람이 한 사람 되는 데는 복잡한 엉클어진 사실이 있어요. 쌍둥이인 이 사람 얼굴을 동생과 구별할지 모른다구요. 서로 사고 당할 때가 없어? 「그런 일은 없습니다.」 친구들 가운데 만나 가지고 인사할 때…. 「아 예, 있습니다.」 그거 있잖아? 그 얘기지. (웃음) 그렇게 같다구요.
요즘 ‘겨울연가’를 한번 다 보라구요. 동양 사람들의 심정을 갈래갈래 찢어 가지고 잘 엮었어요. 서양 사람들한테는 꿈같은 내용들이 엮어져 있어요. 어저께까지 내가 다 봤다구요. (웃음) 「스물네 시간짜리를 다 보셨습니까?」 스물네 시간짜리인지 몇 시간짜리인지 모르겠어요. 보다 보니 열두 시가 다 돼 가지고, 열두 시 3분 전에 끝났어요.
어머니한테 들어갔더니 어머니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안 자고 왜 있느냐?’ 할 때 ‘당신이 안 자는데 어떻게 자느냐?’ 해서 ‘아, 고마우신 님이여, 새해에 복 많이 받으소.’ 내가 그러고 잤다구요. (웃음) 그래서 그것을 생각하니까 나임렬이 생각났어요. 들어 보라구요. 얼굴이 똑같아요. 자! (나임렬 회장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장단에 맞춰 식구들이 흥겹게 합창하고 춤을 춤)
자, 소로카바! 아까 소로카바를 찾지 않았어? 소로카바 얘기를 좀 하라구. 「예.」 이번 주일이 마지막 주일이에요. 마지막 주일이지요? 「예.」 신나게 춤추던 그 기분이 더 살아서 향기가 풍기게끔 보고해 보라구.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고 귀한 아들딸을 많이 낳으십시오.’ 이제는 그래야 돼요. (소로카바 축구단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와 기도)
열 시가 되어 온다. 아침을 먹자. (경배) 자, 아침들 다 준비했나? 「예.」(커튼을 걷으시며) 오늘 아침은 특별히 햇빛을, 해를 사랑하고 돌아가라구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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