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참부모’ 편 ‘제2장 메시아와 참부모’부터 ‘제4장 참부모의 사명’까지 훈독)
야! 너 나와라. 나오라구. (형진 님을 부르심) 둘이 ‘천년바위’, ‘억만년바위’ 해 보라구. 동녘이라는 건 한국을 말하는 거예요. 그것을 위해서…. 그것이 우리 복귀섭리의 내용에 딱 맞아요. 우리 독도 노래(‘홀로아리랑’)도 마찬가지예요. 다 그와 같은 거예요.
자, 둘이 같이 해 봐. 어제께 여기서 열심히 연습하더구만. 둘이 같이!「둘이 같이 합니까?」둘이 같이 하는 거야. 같이 하면 맞을 거라구. 화음도 될 거라구.
노래가 필요한 것이, 노래하면 경계선이 없어져요. 동과 서와 남과 북과 중심과 아래가 화하는 데는 노래 이상 영향력이 큰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가운데 노래를 중요시하는 것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노래를 중심삼고 환경을 개척하는 데 중요한 일을 한 거예요.
국가가 있으면 민요가 있어요. 그 나라의 백성이 부르던 노래예요. ‘달아 달아 밝은 달아’라든가 ‘은하수’의 노래라든가 말이에요. 그걸 보면 한국 민족이 참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심청’이라든가 ‘춘향’이라든가 다 그 전통적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노래로 화합하는 거예요.
그 노래는 간단하지만 그 역사 사실을 한마디로 딱 드러내는 거예요. 춘향전 하게 되면 춘향의 전부가 드러나는 거지. 춘향에 대한 한마디 노래에 전체가 드러나는 거예요.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그래서 노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노래로 표시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학이 좋고 사랑이 좋다 해도 노래 없는 사랑, 노래 없는 문학은 흘러가는 거예요. 라디오방송도 보면 현재의 시사 해설이라든가 세 시간 한다지만, 24시간 밤을 새워서 방송하는 것이 노래예요. 노래, 예술분야, 체육에 대한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앞으로 세계의 젊은 청년들이 스트레스 쌓인 것을 해원해 줄 수 있는 것은 운동하고 노래, 예술분야예요. 사랑에 대한 노래가 필요해요.
그래서 이것이 필요한 겁니다. 뜻을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동녘 저 편에 먼동이 트면…’ 하는 그건 한국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조국광복이라는 것을 하나님이나 모든 만물 전체가 언제나 언제나 생각하는 거예요. 언제나 다들 아침이 그립지요? 저녁이 그리워요, 아침이 그리워요? 아침 햇빛, 선명한 태양 빛이 그리운 거예요. 선생님 이름이 언제나 들어가요. 그렇게 생각하면 선생님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말도 되겠지.
박사님도 또 오셨구만. 박사가 갈 길이, 통일교회를 찾아올 것이 아닌데, 마음이 자꾸 끌려가는 거예요, 마음이. 해바라기 모양으로, 태양 빛이 비치게 된다면 그걸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보다도 강한 향기의 힘, 꽃의 힘을 가진 것이 인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만, 사랑의 동이 트면 다 그리 끌린다는 거예요. 한번 인연맺으면 잊을 수 없어요. 죽을 때도 생각하고 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했댔자 반대가 성립 안 돼요.
집에서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 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반대 받고, 쫓겨나고, 담 넘고 개구멍으로 도망가고, 별의별 짓 다했지. 그거 내가 하라고 그런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했지. 나야 가만히 있었어도 자기들이 그런 놀음을 했어요. 괜히 가만있는 사람을 임자들이 그래 가지고 욕을 먹이지 않았어요? 자기는 잘한다고 했는데 선생님에게 욕바가지를 갖다 뒤집어씌운 거예요. 문 총재만 없으면 다 편안할 텐데.
그래, 잘난 사람 무슨 사람, 서양 사람 무슨 사람, 전통을 자랑하는 사람도 선생님을 만나면 자꾸 보고 싶어요, 가고 싶고. 까닭 없이 가고 싶어요. 본심의 샘터가 길이 열리는데 샘물이 나오지 말라면 안 나오나? 나오지. 마찬가지예요. 그건 누가 막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적보다도 더 통일교회를 사랑하고, 더 선생님을 좋아해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점점 가라져요. 세상에 보조를 맞춰서 살던 것이 백 퍼센트인데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조를 맞춘 것이 10퍼센트도 안 돼요. 습관적 전통이 자기의 모든 세포에 젖어 있기 때문에, 맨 처음에는 좋아서 들어왔지만 10년이 지나면 ‘어!’ 이래요. 통일교회 교인이나 일반 사람이나 같아지는 거예요.
10년이면 10년 커 가지고 드러나야 돼요. 푸른 동산에 종자가 좋은 나무가 자라면 다른 나무는 50년에 자랄 것을 10년에도 자라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무럭무럭 자라니 대번에 다 안다는 거예요. 그래, 몇십년도 안 가 가지고 세계화될 터인데, 여러분이 내려갔기 때문에 문제가 돼요.
그 내려온 녀석들은 통일교회가 힘드니까 떨어져 가지고는 말이에요, 뭐라고 하느냐? 자기가 나쁘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어요. 통일교회가 나쁘기 때문에 내가 떨어졌다 이거예요. 없는 말 있는 말, 별의별 말을 가지고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써 가지고 선생님이 그걸 다 벗어야 돼요. 별의별 것을 다 벗어야 된다구요.
한국이 선생님에게 얼마나 잘못했어요? 한국 정부가 8대 정권이 반대했다구요. 반대했지만 그 정권 다 날아가 버렸어요. 수많은 학자들도 있지만, 학자들이 선생님을 좋아했어요. 노벨상 수상자도 선생님을 맨 처음에는 좋다고 그러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위신, 선생님도 받지 못했으니 자기가 높다고 생각해요. 처음보다 선생님은 올라가는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따라갈 수 없으니, 점점점점 멀어지니까 급변해 떨어지기 십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10년 믿었으면 10년 믿은 만큼 발전해야 할 텐데, 10년 전 들어올 때 그 열기라든가 그 담대한 모든 것이 사라져요. 그래 가지고 세상 사람이 좋았다 생각하는 거예요. ‘기성교회도 저렇게 야단 안 하는데 왜 야단해? 아이고, 대한민국에서 종교도 안 믿는 사람이 많은데 왜 믿어 가지고 쫓겨다니고 욕을 먹어?’ 그거 싫어하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 싫어요?
그렇지만 욕먹을 환경이 개인시대만이 아니에요. 가정시대가 남아 있고, 종족적, 높은 것이 있으니 이걸 가려 나가기 위해서는 그 욕먹는 걸 좋아하고 더 힘이 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떨어져 나가니, 10년 20년 가기가 힘들어요. 별의별 사람이 다 있었어요.
통일교회를 여러분은 잘 믿었다고 생각해요? 별의별, 자기가 세상에 나쁜 생각 좋은 생각을 다 해 봐야 이것보다 좋은 곳이 없으니 남아졌지만, 좋은 것이 있는가 또 두어두고 봐요. ‘내일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좋겠다. 나는 그리 가겠다. 통일교회는 고난의 십자가 길을 개척해 가는데 그건 싫다. 뒤에 따라가 봤자 십 리 길, 이십 리 길, 오십 리 길, 백 리 길, 천 리 길이 되니 깜깜한 밤이 되기 때문에 세상으로 돌아가자.’ 해 가지고 도리어 더 악한 사람이 되기 쉽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고한다구요.
알 것 알았으니 그 수단도 좋고, 통일교회 진리를 알아 가지고 어디 가서 말에서 지지 않아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 잘한다는 소문이 나가지고 더 무서운 사기꾼이 돼요. 거울을 보고 경고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한 내 눈, 귀, 이 오관이…. 오관이 다 있잖아요? 사관이 있고, 이마까지도, 몸뚱이 자체까지 오관이 돼 있어요.
선생님이 경고하는데, 눈이 두 가지예요, 한 가지예요? 좋은 것을 보고 좋아하지만 나쁜 것을 보고도 좋아해요. 나쁜 것도 자기에게 없으면 내게 없으니 내가 알아보자 한다구요. 알아보자 하는 것은 개인주의예요. 자기 이익 될 수 있는 걸 생각하니까 거기에 치우치는 거예요. 신앙 길이 간단하지 않아요. 얼마나 복잡해요? 세계에 제일 복잡한 길을 가야 할 길이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는 길이에요.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까지 이걸 다 뚫고 가야 돼요.
세상만사, 세상 역사에 남을 곡절 이상의 곡절이 여러분의 생활환경을 포위하고 있어요. 8단계로 포위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아니까, 다음에 무엇이 온다는 것을 아니까…. 여러분은 모르잖아요? 얼마나 힘들어요? 영계를 알고 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가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오면 돼요, 죽자 하고.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나온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나오고,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를 버리고 나오고, 남편을 버리고 나오고, 자식을 버리고 나온 그 신세가 어디로 갈 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되게 만든 거예요. 갈 길은, 죽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갈 길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처음 사랑인데, 떠돌아 가지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그거 다 돌아가서는 벼락을 맞아야 되겠나? 통일교회 믿던 녀석들 두고 보라구요. 떨어진 사람이 잘된 사람이 없어요. 세상보다 빨리 망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첨단에 서서 가는 거예요. 화살촉은, 목표를 향해서 쏜 화살은 힘이 떨어지기 전에는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떨어질 수 없어요. 올라가고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미지의 세계에 부딪치고, 태풍이 불지 않나 공기도 차고 별의별 방해가 있지만 그걸 이기고 목표물을 격파해야 돼요.
타깃을 뚫어 가지고 ‘탕!’ 하게 되면 맞음과 동시에 폭발이 돼 버려야 돼요. 화살촉이 구멍을 뚫고 ‘뻥’ 하고 맞음과 동시에 목표가 적중만 되게 된다면 폭발이 돼 버린다구요. 폭발되면 폭발되는 힘이 2차적으로, 유도탄과 마찬가지로 몇 단계 발사하는 힘을 통해 가지고, 중력권을 벗어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폭발하는 힘이 더 밀어준다는 거예요. 더 큰 세계에 가서 타깃에 가서 또 폭발하고, 몇 번 이상 폭발함으로 말미암아….
그래, 첫째가 뭐냐? 여러분, 탕감 뭐라구요?「혁명!」탕감혁명이에요. 죽고 못 살고 하는 이 과정에서 혁명을 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다 그걸 말하는 거예요. 격파해야 돼요, 격파.
그다음은 무슨 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 했어요? 김 박사! 양심혁명 했나 그럴 때, 문제가 있다 이거예요. 싸우고 있어요, 매일같이 이것이냐 저것이냐. 양심혁명을 했다면 벌써 일방통행이에요. 양심혁명을 통하지 않고는, 고개를 넘지 않고는 심정세계는 영원히 연결 안 돼요. 탕감복귀의 혁명을 하지 않고는 양심의 세계에 싸움이 벌어져요. 싸우는 이것이 위해 살아야 돼요. 자기 개인주의, 자기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대번에 걸려 버려요.
사탄이 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의 씨를 뿌렸다구요. 마음은 사랑을 체험 못 했는데, 올라가는 중간에 있는데 이 몸뚱이가 사랑을 체험했어요. 아담이 갈 것보다 단계가 낮아요. 낮은 자리의 사랑을 했기 때문에 몸뚱이가 아담의 본연의 마음을 끌고 나와 가지고 끝날에는 육체적인 세계가 되는 거예요. 몸뚱이 전체화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가 어디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결혼하고, 남자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은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이것을 깨끗이 집어치워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많이 가니까…. 알겠어요?「예.」10년 지났으면 10년 올라가야 돼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팔십이 넘었지만 내려가지 않아요. 여기까지 뭘 하러 와요? 여수 순천이 공산당 빨치산 기지예요, 이게. 박 대통령의 형님이니 박 대통령이 공산당이었는데 내가 길을 열어 줬어요.
경상도 패들이 문 총재를 그때 생각하기를…. 북한에서 1천만 명의 사람들이 이남에 내려왔어요. 문 총재를 가만 보니까 기독교사상이니 구약이니 신약이니 종교권을 훑어서 삼킬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공산세계의 주의 주장까지도, 철학·종교권까지도 치리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세워 나가려고 해요. 그뿐만이 아니고 말씀한 대로 실체권을 중심삼고 남한에 있어서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독일 공업, 소련의 사상을 타고 앉았어요.
이런 걸 볼 때, 1천만 민족이 남한에 들어왔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문 총재에게 신세를 지고 나서도, 문 총재가 협조하더라도 자기 다리가 들리게 생겼다 이거예요. 그때만 하더라도 독일의 최고 기술을 내가 장악했어요. 지금 중국이 발전한 것도 그때 41명에 대한 공업계 학자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입니다. 그 공적을 세상은 모르고 있어요. 자기들이 알 게 뭐야?
여기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그래요. 전통이 경상도 사람이에요, 평안도 사람이에요?「경상도 사람입니다.」평안도 사람이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랬으면 1천만 민족을 하나 만들 거예요. 또 노통(노태우 전 대통령)이 함경도 사람이면 얼마나 좋았겠나? 공산당까지도 내가 소화할 수 있는데 얼마나….
김통(김영삼 전 대통령)! 이름은 좋아요, 김영삼. 그 녀석은 뭐 통일교회를 자기가 없애겠다고 했는데 없애기는 어떻게 없애? ‘이 자식아! 너 같은 어리석은 문 총재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 새끼들까지도, 사돈의 8촌까지도 정보부 비밀문서 내용을 다 짜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를 통해서 뒤를 다 조사한 거라구요.
그래, 못나 가지고 세상을 이길 수 있어요? 여기에 얼마나 악다귀들이 많았어요? 전라도 사람을 전에 얘기했지만, 전라도 사람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저 사람, 농협의 무슨 장이라는 사람! 이름이 뭐야?「정재훈입니다.」무슨 ‘훈’ 자, 무슨 ‘재’ 자야?「‘실을 재(載)’ 자에 ‘공 훈(勳)’ 자입니다.」응. 진짜 그렇다고 말하는 것이 정재훈! 그거 해야 된다구. 여기 눈가죽이 얄팍하고 맵시 있게 생겼으니까 손해 보는 일은 안 한다구요. 살살 다니면서 어디가 좋은지 비교해 가지고 열 손가락 가운데서 어떤 걸 취할까 하고 ‘아이구, 이거 좋다!’ 하고 취했는데 이게 고생이에요. 언제든지 중간에 들어가 가지고 쓱 포위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 때는 이러고 있지요? 비교해 보니까, 이게 필요하지만 아니다 이거예요. 나중에 비교해 보면 제일 좋은 것이 놀고먹는 거예요. 그런 것을 찾아갈 수 있는 아주 약삭빠른 사람이라구요.
기성교회 열심히 다녔더랬나?「처음부터 통일교회 다녔습니다.」처음부터?「예.」기성교회 잼대라도 있었으면 쟀을 텐데, 거 똑똑하구만. 자기가 성공하고 출세할 길이 없고, 경상도 세계 판도에서 전라도 사람은 국물도 없을 것이다 하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니까 굉장하니까 붙어서 가만있다 보니 오늘날 이렇게 됐으니까 ‘내가 잘했다.’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잘했다 생각하면 안 된다구. 잘했으면 민족을 대신하고 세계를 대신하고 잘했다 해야지, 자기 혼자 그러면 개인주의 무덤을 파 가지고 모든 이 세계 인류를 밟고 발길로 차고 그 무덤을 밟아 가지고 지옥으로 뛰어 들어간다고 생각해.
전라도 사람이 믿을 만해요, 믿지 못해요?「믿을 만합니다.」내가 외국에 나가 보더라도 전라도 사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평안도 사람도 싫어하고, 함경도 사람도 싫어하고, 황해도 사람도 싫어하고, 강원도 사람도, 경상도 사람도 싫어해요. 경상도 사람뿐만 아니고 전라남도 사람은 북도 사람을 싫어하고 북도 사람은 남도 사람을 싫어해요. 여기 여수에 와 보니 여천이 있고 여수가 있고 순천이 있는데 왜 싸워요? 지사가 돼 가지고 사무실이 셋이라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전라도 패들! 손바닥 같은 것을 갈라 가지고 문제예요. 종새끼보다 더한 거예요. 이거 이래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두 손을 마주치며 잡으심) 이래야 돼요.
이게 이팔청춘이에요. 한국 사람은 계시적이에요. 이게 열넷이에요. 열둘하고 열넷 아니에요? 이걸 합해야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돼요. 합해야 손을 못 떼요. 기도할 때는, 불교는 이렇게 기도하지요? 통일교회는 이러고(두 손 깍지 끼어 보이심) 기도해야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게 좋아요, 이게 좋아요?
이러면 언제든지 떨어져요. 이렇게 되면 죽어도 안 떨어진다구요. 호랑이하고 싸우다가 허리를 안고 다리에 붙어 가지고 감아 죽인다면 죽을 때 호랑이도 죽는다는 거예요. 기도할 때 그런 기도 해 봤어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이놈의 하나님!’ 하면 답변해 줘요. 야곱이 그런 싸움을 할 때 이래 가지고 손바닥 때렸겠어요? 긁어 쥐고 손톱을 박고 어디든지 피가 나 가지고 가죽, 살까지 떨어지고 뼈다귀까지 깨 가지고 골수 물까지 흘러나오더라도 ‘네가 죽지 내가 안 죽는다.’ 하고 싸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이겼다는 이름을 받은 거예요. 천사장을 이겼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시킬 때 ‘야야, 저놈의 자식 야곱이 욕심이 많아 가지고 도적놈같이 라반의 집 두 딸을 다 도적질하고 물건까지 도적질했는데….’ 거기에 우상까지 도적질해서 오잖아요? ‘다 도적질하는 것을 가만두겠느냐?’ 한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자기 혈족을 중심삼은 고향을 잊어버렸더라면 이스라엘 이름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건 뭐 초보적인 얘기지요. 참부모가 이렇게 이론적으로 얘기하지, 그냥 망상적으로 얘기해요? 얼마나…. 저 하나하나 문장에 박사학위 몇 개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에 수십만, 수백만 박사들이 될 수 있는 내용이 수두룩히 꼬리를 물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커야 되겠나, 줄어들어야 되겠나?「커야 됩니다.」쓰러져야 되겠나, 죽어야 되겠나? 줄어드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끝까지 통일교회에 붙어 앉아 가지고 발가락의 발쿠지가 되더라도 붙어 있어라 이거예요. 붙어 있으면 잔칫집의 국물이라도 얻어먹어요. 천국 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여기 여수 물이 맑으니, 바닷물이 맑으니까 고기도 무슨 고기든지 와 가지고 맑은 데 가서 도수를 맞춘다구요. 맑은 데가 있으면 흐린 데가 있거든요. 그 맞출 수 있는 것이, 흐린 물을 가지고는 맑은 물을 중심삼고 맞출 도리가 없어요.
전라도가 여수 사람들이에요, 순천 사람들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여수 사람이 전부 다 전라도 사람이면 얼마나 좋겠나? 순천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면 세계에 제일가는…. 공산당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여기를 찾아와 가지고 개인주의가 됐어요. 공산당이 개인주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태백산맥에서 소백산맥 이게 오줌 싸는 오줌통이라구요, 부산은 똥통이고. (웃음) 태백산맥의 직통의 똥통이에요. 여기는 소백산맥이니까 오줌통이라구요. 똥을 자주 싸나, 오줌을 자주 싸나?「오줌을 자주 쌉니다.」그러니 전라도는 자주 변해 가요. 경상도는 목곧이예요. 24시간, 일주일 되더라도 변하지 않고 참을 수 있어요.
그런 지형적인 모든 내용도 알고 다 생각할 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지각색 비교해 가지고 좋은 걸 찾아가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것을 가졌으면서도 제일 나쁜 줄 알고 있어요.
튜너가 뭐라고 할까, 기름진 부분은 세상에서 제일 비싼데 그걸 시로토(しろうと;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주면 기름 덩이 같은 것을 안 먹어요, 싫다고 해 가지고. 우리 아기들을 보더라도 자기 먹던 것이 아니면, 제일 좋은 것을 주는데도 눈이 동그래 가지고 죽을 줄 알고 혓바닥을 날날 거리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를 마약이니 독약으로 생각했어요. 마약보다, 독약보다 더 무서운 사랑의 마약이요, 사랑의 독약인데, 사랑이 죽이는 법이 있고 사랑이 정신 나가게 하는 것이 있어요? 사랑은 건설이고, 사랑은 발전이고, 사랑은 도약이 아니라 비약이에요. 수직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길을 알았으면 10년 믿고 나서는 자기가 한 도에서 유명해야 돼요. 미국에 가서 물어보면 문 총재,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미국 대통령은 4년 만에 바뀌니 다 잊어버리고 몰라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알겠어요?「예.」남미 같은 데 가 보라구요. 레버런 문 하면 유명해요. 임자들은 욕먹고 욕하는 뒷방 늙은이로 알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등잔 밑이 밝다고 했어요, 어둡다고 했어요?「어둡습니다.」한국의 미친 것들이…. 미친개는 정상적인 개가 짖는 것을 보게 되면 밤을 새워 가며 짖는 거예요. 정상적인 개는 사람이 가든가 뭘 알고 짖지만, 그러지 못하고 다른 개가 짖는 바람에 짖는 것은 미친개라구요. 알지도 못하고 통일교회를….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학자가 있으면 벌써 나라를 팔아먹을 거예요.
이런 굉장한 얘기예요, 이게.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영계도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예수로부터 5대 성인, 4대 성인들도 축복 중심가정 자기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석가모니니 공자니 뭐니 다 한 소속의 형제라구요. 딴 길 못 간다는 거예요.
전라도가 제일 구멍이 뚫어져 있으니 내가 이걸 갖다 때워 주기 위해서 왔어요. 문 총재가 뭐 발까지 씻겨 주고 얼굴도 씻겨 주고 옷도 다 해 입힐 줄 아는데, 나라를 위해 그렇게 해야 돼요, 나라. 여러분을 고생시키더라도 나라 옷을 갈아 입혀야 되고, 세계 옷을 갈아 입혀야 돼요.
전라도 사람들이 맨 처음에는 좋다고 박수하다가 나중에는 뒤로 서 가지고 떠날 때는 반드시 손해를 입히고 가는데, 그래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얼굴들은 멀끔하게 생겼구만. 험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평야, 언제든지 자기들이 가더라도 동서남북에 막힐 데가 없어요. 경상도라든가 함경도라든가 가 보라구요. 전부 산에 둘러싸여 가지고 있어요. 여기 바다에 나가게 되면 길을 못 잡잖아요? 요것도 고것 같고 고것도 요것 같으니까 가리를 못 잡기 때문에 왜군들이 왔다가 벼락 맞고 다 도망가지 않았어요? 벼락 맞고 다 없어지지 않았어요? 그런 곳이에요.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문 총재는 경치가 좋으니까 경치를 구경하면서 그걸 감정해야 돼요. 간여도, 그 돌 섬을 내가 잘 찾아가는 거예요. 엊그제는 백도? 백도가 좋다고 김 시장?「예.」백도가 좋은데 거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배를 잘 만들어 가지고 낚시…. 여기 와서 무슨 낚시?「갯바위 낚시요.」갯바위 낚시, 그거 벼랑에 앉아 가지고 하려면 죽을 지경이지. 이야, 졸다가는 3분지 1은 죽겠더라구요. (웃음)
낚시하는 사람은 깜부기를 바라보고 줄을 종일 그래야 되니 밤새우면 안 되거든. 그렇기 때문에 붙어 있지. ‘저건 낚시꾼 아니면 3분지 1은 죽겠구만.’ 했어요. 밤에 거기 붙어 앉아 가지고…. 그렇잖아요? 졸다가는 까딱하면 팔자 고쳤지 별수 있어요? 야! 그것이 새로 보였어요. 이건 솟은 산이 아니고 뭐라고 할까, 수성암이 돼 가지고 솟고….
어저께 7천만년 됐다는 뭐?「공룡 발자국이요.」공룡 발자국이 4천 개가 있고 그래서 관광지로서 ‘공룡, 공룡!’ 하는데, 부산에도 우리 공장권 내에 있는 것은 그것보다 더 뚜렷한데 이거 보니까 발자국도 이상해요. (웃음) 새 발자국 같은 거라구요. 내가 아는 공룡 발자국은 둘레까지도 발자국이 많이 있었는데, 이건 새 발자국처럼 만들어 놨어요. 종자가 나쁜 종자가 아니냐 생각한다구요. (웃음) 동그래 가지고 발자국처럼 되어야지 이건 뿔이 붙어 있는 건지 셋이에요, 셋. 또 앞발을 보니까 둘이에요. 두 발 달린 새니 무엇이니 어디 있어요? 이건 튀기다 생각하는 거예요.
어저께 우리 배가 왔기 때문에…. 배! 어디 갔어? 배 주인!「예.」난 그래서 여기 오면 자랑할 만하겠다고 했더니만 자랑할 만도 못하구만.「그래도 아버님, 그동안 다 기술을 이전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김동인 사장)」다음에 잘 만들어야 돼.「예.」이놈의 자식들, 안 될 때는 전부 다 날아간다구.
‘원 호프’도 선생님이 설계해서 다 만든 거예요. 세상의 지금 대우니 현대가 우리 기술을 못 따라와요. 중간 배들은 그래요. 그들은 큰 배 가지고 해먹었지만, 큰 배는 외국에 팔아먹는 거지, 나라를 지키는 건 큰 배가 아니에요. 3면의 바다를 가진 나라는 상·중·하에서 중을 중심삼지 않으면 나라도 빼앗기고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중국이 갖지 못한 몇만 톤, 5만 톤을 넘으면 안 돼요. 그 이하에서는 세계 정상에 올라왔어요.
그래! 지금 조선업이 일본을 능가하는데 그거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를 지킬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돼요. 내가 남해에 온 것은 젊은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훈련을 하기 위한 거라구요.
황선조!「예.」이거 끝나기 전에 화양면, 여천, 여수 젊은이들을 모아 가지고, 청년들, 똑똑한 주먹 패들 다 모이라고 하라구. 소도 잡고 술도 늘어지게 먹게끔 잔치할 터인데, 통일교회 자기가 뭘 하는지, 황선조가 뭘 하는 사람인지 알려주기 위해서 말하고 나서는 먹고 오줌 쌀 수 있게끔 잔치 한판 잘 해 주라구, 1월 달 끝나기 전에. 자기는 바쁘지 않잖아?「예.」빨리 해요.
1천 명이든 몇천 명이든 모아서 하는데, 비용 대 주지 말고 절반은 너희들이 가져와라 이거예요. 대신 여기서 다 밥 먹여 주고 한 끼면 한 끼, 두 끼면 두 끼 밥을 먹여 줄 것이다 이거예요. 여기 전라남북도에서 세 시간이면, 세 시간 아니라 두 시간 이내에 다 오잖아요? 한 시간이면 다 오잖아요? 돈을 쓰고 그럴 필요 없는 거예요. 그 대신 잔치할 수 있는 비용을 대 가지고 잘 대접을 하라구. 상도 걸라구. 알겠어?「예.」
이전에 우리가 청평에서 자동차 30대를 걸고 추첨해서 나눠 주지 않았어?「예.」자동차 한 서너 대를 해서 추첨해 가지고 준다고 하면 전부 다 몰려올 거라구요. 알겠나?「예.」그 돈이 없거든 집을 팔고 이거 다 팔아서라도 하고, 집이 없거든 나한테 오라구. 내가 더 큰 집 팔아 줄게. 작은 집 팔아서 안 되면 큰 집도 팔아야지. 큰 집 팔아서 안 되면 나라님 궁전까지 팔아서라도 해야 돼.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개의치 않고 단행할 수 있어야 후대에 있어서 민족 정기, 아시아 37개 국 나라가 전통의 나라 국민으로 섬기는 한국 백성으로 삼는다는 거예요. 궁전을 팔아 가지고 아시아를 위해서 싸웠다고 할 때는 그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준비해요.「예.」27일까지, 25일까지 끝난다고 그랬지? 6일?「19일까지 끝나지요.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끝납니다.」아, 27일까지….「부모님 탄신일이 27일이니까요.」그때까지 전부 끝내라구.「예.」
왜 그러냐? 이제 보라구요. 이번에 면장, 읍장, 작은 시의 시장들을 데리고 교육 다 끝났지?「예.」요즘에는 기독교인이에요. 기독교 중진, 종교권 대표예요. 요전에 380명이 모여 가지고 말들을 듣고는 혁명적이라고, 여자나 남자나 다 혀를 차면서 이럴 수 있는 교육을 계속하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계속하면 좋겠다 했는데, 당신 몇 사람씩 데려오라고 할 때 안 데려온다면 사기꾼이지요. 계속하라고 해서 계속하는데 왜 안 데려오느냐고 시장을 다그칠 수 있고, 여수 순천을 다 닦아 치울 수 있잖아? 있나, 없나? 아, 답하라구. 있어, 없어?「예. 있습니다.」
자기가 집안으로 보게 되면 맨 말초신경은 아니지? 가만 보면 중 이상의 자리에서 황 씨 가문을 알아주고 다 그러더구만. 형님들도 보니까 쓰레기들만 모여 있지 않더구만. 9남매라며?「아닙니다. 4남매입니다.」아니, 누가 그랬나? 박구배가 그랬지.
그래, 형님이 평화대사가 돼 있다며?「예.」요전에 아무것도 준비 없었는데 산수원을 하는 데 2백 명을 순식간에 모아 가지고 대회했다고 자랑하지 않았어?「예.」사실이야?「사실입니다.」무슨 사실? 농재기로 꿴 사슬이야, 강철로 만든 사슬이야?「강철로 만든 사슬입니다.」(웃음) 그래! 그러면 만사형통이라구. 무슨 소백산맥이든 뭐든 뿌리까지 뺄 수 있지.
그렇게 알고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야 된다구. 경상도 사람도 왔으면 하고, 일본에서도 하는 거예요. 미국도 하는 거예요.「예.」한국만이 아니에요. 내가 위신이 있지. 고향 체면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한국이 좋다고 자랑하더니 꼴이 뭐냐, 우리 일본에도 졌고, 미국에 졌다 말이에요. 독일 같은 나라, 영국 같은 나라, 7개국 대사들이 와 있어요. 여기서 벌어지는 것이 속속히 한 시간 이내에 보도된다는 걸 알아요? 웹사이트 인터넷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사진까지 전송해 가지고 다 알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한국보다 빨라요.
한국은 선생님에 대해 무관심해요. ‘문 총재 고향이 한국인데….’ 그러고 새로 생각 안 해요. 구라파에서는 문 총재 하게 되면 불이 확 붙어요. 태풍이 분다구요. ‘뭘 해? 문 총재 뭘 해? 망할 줄 알았더니 망하지 않고, 아이고, 큰일났구만, 큰일. 여기 나라를 빼앗기겠구만.’ 그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래, 불란서 사람이 불란서 사람이 아니에요. 완전히 한국 사람 중에도, 한국 애국자가 무슨 신?「이순신!」이순신보다도 더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순신은 화살을 맞고 싸울 수 있는 그런 용맹함이 한국을 위해서 그랬지만, 이 사람들은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저 지하의 먼지 구덩이에 빠진 그런 쓰레기통과 같은 한국 나라에 와서 죽고 싸우겠다고, 불란서를 팔아서 싸우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거 이순신보다 낫잖아요?
여기 전라도 사람들, 이순신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충청도입니다.」여기서 죽었으면 전라도 사람이지 뭐. (웃음) 그런 생각을 해요. 충신이 죽었으면 그 죽은 땅이 존경하는 명승지가 돼요. 충청도는 명승지가 안 됐더라도 죽은 사지는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선생님이 저 두 사람을 노래하라고 세워 놓고 이러면 ‘선생님은 기분파이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들이 웃고 좋아하니까 노래하라고 해 가지고 저런다.’고 뒤에서 불평한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귀를 열고 마음을 활짝 열고, 열두 대문 사방을 열어 놓고 ‘동남풍아 불어와라. 난 웃고 노래하고 춤춘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 볼지어다!「아멘!」답변은 잘 하누만. (웃음) 에이멘(Amen) 할 때 에이(A)는 넘버원을 말해요. 에이멘 하게 된다면 일등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자, 해 보자! 무슨 바위?「천년바위.」억년바위로 생각하면 돼요, 억년바위. 오고가는 사람, 지옥 갈 사람, 천국 갈 사람 다 기억해서 컴퓨터에 집어넣는다 이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들어 봐요.
아, 네가 먼저 해야지. 배우는 사람이…. 글쎄, 네가 먼저 하라구.「예. 음을 맞춰야 되니까요.」자기가 먼저 시작해야지. (웃음) (형진 님과 정원주 보좌관이 ‘천년바위’ 노래)
김동인!「예.」나와서 자기를 잠깐 소개하고, 배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얘기 좀 하고 노래 한번 하라구. 뭘 주저하노? 재료가 없어? 재료는 자신이 재료지, 보따리를 어떻게 지고 다니겠나?
「저는 조선소를 맡고 있는 김동인이라고 합니다.」광인이가 동인이 됐어. 빛은 동쪽으로 오니까 동쪽에 비치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동쪽, 동인이에요. (김동인 사장이 조선업을 책임 맡기까지의 과정과 일흥조선 및 일흥조선과 아이 엔 피(INP) 중공업에 대해 보고) 뱃사람 노래 한번 들어 보자구. (노래)
이제 올림픽 대회(월드컵 낚시대회) 그 얘기 좀 해,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여기 전라도 사람들이 상대가 돼서 박자를 맞춰 줄는지 걱정이라구. 바다에 대해 관심도 안 갖는 사람인데 말이야. 이제 세계적인 바다에 대올림픽 대회, 해상 올림픽대회를 할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많이 훈련을 해야 된다구. 그러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 일본에도 가져갈 수 있고, 남미에도 가져갈 수 있는 기반이 다 있기 때문에 한국에서 정착하지 못하게 되면 빼앗겨 버리니까 그 경고를 하기 위한 이런 자리에 서 있는데 들어 보라구요. 자! (윤태근 원장이 월드컵 낚시대회에 대해 보고)
「……도지사하고 국회의원들을 다 모아 가지고 크게 행사를 했습니다. 아버님께 그 보고를 드렸지요. 그랬더니 ‘이놈 자식 덩칫값을 해야지. 뭘 하는 거야? 제주도가 뭐냐?’ 얼마나 그렇게 꾸중을 하시는지. 99년도입니다. 어머님이 한국, 일본, 미국 순회강연 하실 때 한국에서 아버님께서 미국 가면서 저를 전용기에 태우고 같이 가자고 해서 전 멋도 모르고 탔습니다. 아버님을 모시고 남미 판타날까지 내려갔는데, 식탁에서 ‘네가 이번에 돌아가면 한국 낚시 총재가 되어야 된다, 회장이 되어야 된다.’ 하는 말씀을 하셔요. 하루 주시고 이틀 주시고 사흘 주시고. ‘내가 감히 되겠느냐?’라고 생각했는데 하도 강조하시니까 그때부터 잠이 안 오지요. (중략)
그래서 나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여러분, 올림픽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올림픽이 세계를 들었다 놓다 하지만 1회 2회 할 때 규칙이 있었겠습니까, 뭐가 있었겠습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도 규정을 만들어야 됩니다. 동계올림픽에 눈이 없는 중동쪽, 아프리카도 다 국가의 국익을 위해서 출전 안 시킵니까? 다 낚시 잘하는 여러분이 모여 가지고 자기 나라를 주장하다가 대회를 하지 못하고 내일 아침에 헤어진다면 언론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국가 대사관에서 다 보냈는데 뭐라고 하겠습니까? 정말로 망조가 되어서 웃음거리가 되어서 돌아가렵니까, 한발 양보해서 우리가 역사적인 조상들로 모시게 할 수 있는….」
역사적인! 해 봐요.「역사적인!」(웃음) 그럴 때는 결심을 해야 된다구요, 남의 말로 알아듣지 말고 내 일로! 그래야 앞으로 무얼 해먹어요, 하늘도 다 사용하고. 듣기만 하고 흘려버리는 사람은 소용이 없어요.
「역사적인 대회를 한번 만들렵니까?’ 했더니 그 말이 떨어지자마자 그야말로 박수를 막 치는 거예요.」여러분도 박수해야지요. (박수) (계속해서 윤태근 원장이 월드컵 낚시대회를 치르기까지 과정에 대해 보고) (노래)
한국 사람들이, 도서에 사는 해양권 내를 대표한 여수 순천 사람들이 앞으로 경쟁 상대가 일본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 이노우에!「하이.」가게야마!「하이.」두 사람한테 져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예.」남의 나라에 와 가지고 말도 통하지 않는 환경에 있어 가지고 매일같이 열심히 배를 타고 하는데, 그거 누가 알아줘요? 또 일본 사람이 여기서 얼마나 외로워요? 그 울타리가 돼 가지고, 앞으로 일본 사람을 소화하지 못하면 해양세계를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그건 현실적인 면에 해양의 왕초 나라가 일본 나라예요. 결심이에요. 결심보다도 배포가 없고 모험심이 없어서 한국이 떨어졌지, 그 모험심을 가지게 된다면 한국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 이상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경고를 한다구요. 알겠어, 윤태근?「예, 알겠습니다.」
임원규!「예.」저 사람하고 같이 다녀 보니 열심이야, 열심 아니야?「열심히 합니다.」자기보다?「예.」여기 회장보다?「예.」그게 문제예요. 줄이 얼마나 크고 뭐라고 할까, 밧줄보다 더 긴 배후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지. 저 사람들을 문 총재가 어떻게 부려먹나 테스트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저 사람이 움직이는데 여러분이 선두에 서 가지고 지지 않게끔 노력하고, 실적을 거두는 데 있어서 불철주야 선두에 서겠다는 경쟁심이 없어 가지고는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잔칫상은 일본한테 갖다 바쳐야 된다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거 좋아요?「아닙니다.」
또 저 사람도 그걸 원치 않아요. 한국에 왔으니 한국 땅에 자기 몸을 묻고 갈 때에 한국 사람이 지나가면서도 먼 산을 바라보면서 그 산을 대해서 추모할 수 있는 역사를 남기겠다는 그런 결심을 갖고 움직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임자들은 여기서 밥만 먹으면서 하루 세 끼 먹고 숨쉬고 바다를 바라보며 살면 된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아요. 그런 결심 위에서 노력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의 본을 더 격려할 수 있게끔 그런 놀음을 해야 여기의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남아지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해 줘요. (박수)
이 사람은 구주대의 수산대학 대학원을 나온 사람이에요. 이론적인 면에서 못 당하는 거예요. 내일은 이제 거기에 대한 얘기를 간증시킬 터인데,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동생들이라든가 친척이 있으면 데려와서 얘기 듣는 것도 필요하다구요. 알겠나?「예.」그럼 문평래, 기도하라구. (기도)
자, 앉아요. 김 박사는 전문 분야에 있어서 주역을 중심삼은 역사적인 이런 책임도 많이 느끼고 거기에 대한 소신과 결의도 하고 있는데, 여기서 전라남북도 대표, 경상남북도 대표로 죽 해서 전국의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학자 좌담회와 같이 이런 회의를 해서 아시아….
아시아 전역에 그 사상이, 주역 사상이 퍼져 있다구요. 초국가적인 이런 사람들을 모아 갖고 이제 시대를 넘어서 미래에까지도 예언할 수 있는 이런 역사가 있는데, 만세력이 있잖아? 그와 같은 미래의 관을 중심삼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운동을 누가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돼요. 중국이 그거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중국이 한국의 광개토대왕 이후에 북방을 확장하던 모든 기반을 자기 기반으로서 페인트칠 해 가지고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걸 차마 볼 수 없잖아요? 그걸 뚫고 나가 가지고 배를 갈라 가지고 희든가 붉든가 누렇든가 우리가 보여 줘야 할 책임을 지고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런 사람들 배후를 엮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한번 해 봐. 친하지?「예. (황선조)」누가 누구 말을 들어? 임자 말을 주로 듣나, 김 박사 말을 듣느냐? 문제는 그것부터 정해야 돼. 그래야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의 정착지도…. 요전에 그런 분야의 전문적인 한 사람이 있다가 죽었어요. 내가 지시하는 이러 이런 것을 청구했는데 어렵다고 낑낑거리더니 죽어 갔다구요. 그런 후계자도 필요하니까 한번 생각해 봐요. 김 박사 이름도 많이 알려지니만큼…. 아시겠어요?「예.」
오늘이 11일이에요. 둘째 번 주일이니만큼 중요하기 때문에…. 아시아 전역을 앞으로 내가 손댈 때가 왔습니다. 중국이 일주일만 하면 통일교회 교리가 중국 국교가 될 수 있는 문이 안 열려야 안 열릴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와요. 그런 걸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을 여기서 했으니 말이에요, 그런 분야도 전국에 있는 그런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나발을 크게 불고 북을 쳐 가지고 세계에 그런 소속 요원들을 모아 잔치해야 돼요.
초종교권 내에 그런 사람이 많으니까 영계를 통하는, 인맥의 최고의 기준을 통하게 되면 사람은 심정적 기준이 하늘과 통하기 때문에 영계를 통하는 사람들을 합해서 하면 큰 운동이 불타오르리라고 봐요. 그렇게 생각하고 의논하라구. 알겠지?「예.」자, 그럼! (경배)
자, 아침 먹자! 오늘 새로운 배를 내가 테스트 좀 해도 돼? 얼마나 빠른지.「예.」어디로 갈까? 백도에 갈까, 간여로 갈까?「간여로 가시는 게….」알겠어? 동인이, 함께해 가지고 배를 만드는데 지시도 하고 그럴 거라구. 내가 기분이 좋아야 좋지, 그렇지 않으면 저거 아예 날려 버릴 거라구. 낚싯대는 그것만 하면 돼. 원 호프하고 두 대 하면 갈 사람 다 데려갈 수 있지. 자, 빨리 밥 먹고! (박수)
(식구들과 대화) 옛날 제일 사람들이 못살 때에 내가 거쳐왔는데, 그 거쳐온 곳이 요즘에 와서는 유명해졌어요. 부산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유명해졌다구요.
성지라는 곳은 어느 나라를 가 봐도 야박한 곳이라구요. 예루살렘에 가서 성지를 가 봤겠구만.「예.」조그마한, 손바닥만한 데서 여섯 교파가 싸우는 거예요. 그 지역이 불난 지역이 됐다구요. 불을 누가 끄느냐가 걱정이라구요. 우리 같은 사람, 그 동네하고 하등 관계없는 사람이 시끄럽기 때문에 손도 댔지만, 손대고 나니까 이젠 뺄 수도 없어요. 큰일났다구요.
부산 성지도 그런 곳이에요. 기성교회가 들어와서 내가 없게 된다면 ‘아이구,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보다도 우리 기성교회가 먼저 자리를 잡았다.’ 해서 빼앗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예 잘 짓든가 아예 내버려두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 돼요. 중간치기로 했다가는 싸우는 패들이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름나면 이름난 곳일수록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산도 지금 문제예요.
그래, 부산에서 특별한 교회 책임자, 장로가 왔나?「예. 제직회장이 왔습니다.」책임자는 안 왔나?「목회자는 안 왔습니다.」「목회자는 청평에 가서 없습니다.」청평에 붙들렸구만. 절반은 청평에 가 있고 절반은….「아닙니다. 한국은 전체 다 가 있습니다, 일본은 절반 가 있고.」일본 교회가 그렇지.
이번에 14일 날 대회를 어떻게 하겠나?「그래서 교구장들만 있다가 며칠간 나와서 활동하는 것으로 했습니다.」이번에 대회를 잘 해야 된다 이거예요. 정부를 꿰차 가지고 일을 해야 할 텐데….「계속 점검하고 있습니다.」(식구들과 대화. 형진 님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저는 차에서 언제 한번 같이 타 가지고 대화를 해 봤는데,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20대 중반이신데 생각하는 수준과 의식세계에 대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음이 깊으십니다.」
선생들하고 많이 친하고, 또 그다음에 유명한 동창생들하고 붙어 있으니까 최고의 지식적인 기준에서 보는 점을 중심삼고 선생한테 평도 하고 동창생에게 평도 하기 때문에 범위가 넓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종합해서 결론지어 가지고 전환점에 대해서 자기가 방향을 잡아 주는 거예요. 자연적 환경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그런 기반을 가질 수 있다고 봐야지.
선생들을 만나도 친구로 잘 만들거든, 질문도 잘하고. 또 만나서 답변이 안 되면 찾아가기도 하고. 보통 학생들이 선생을 찾아가기가 힘든 거거든. 그래서 친구같이 대하는 거예요. 또 그런 사람들을 많이 인맥이 돼 가지고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고해 가면서 또 동창생들의 인맥 중에 큰 사업가도 있고 그래요. 자연히 연결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할 수 있지.
(임원규 씨의 보고) 나도 모르는 일을 했구만.「예.」어머니(김재산 권사)를 자랑하고 싶어하는데, 나와서 해. (웃음) 어머니가 가고 난 후에 이렇게 아들이 어머니 얘기를 하면 효도가 되기 때문에, 한번 해 보라구. 어머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한번 얘기해 봐요. 세상 사람들한테는 그런 얘기를 하기가 힘들잖아? 많이 했나?「잘 안 합니다. 중이 자기 머리를 깎지 못하는 거고….」(웃음) 그거 맞는 말이야.「아버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할 기회를 주셔서. (임원규 씨의 간증과 노래)
전라도 사람들은 기분 나빠할 텐데, 전라도 대표 누가 해라. 효율이! 장흥 사람이에요.「아버님이 매일 아침 훈독회를 하시면서 전라도 경상도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아마 이쪽의 응어리진 한을 풀어 주시려고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경상도하고 전라도가 하나만 되면 남북이 하나된다구요. 그런 관계를 가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상도 정부가 지금까지 북한하고 대치해서 싸워 나왔다구요. 그 가운데에 제일 곤란을 당한 백성이 전라남북도 사람들이에요. (김효율 보좌관 노래)
그다음에 전라도 황 서방! (웃음)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갔다 온 것, 누구나 다 관심을 가지고 지금 제일 어려운 지역인데, 거기에 가서 지낸 모든 경험, 결의, 그다음에 그 이후에 다짐을 많이 한 거예요. 전라남북도에 와 가지고 기성교회 목사들 중진들, 그다음에 종교계 중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한 거예요. 기관을 앞에 내세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앞장서서 한 것이 아니에요. 기관장들, 여기 시장, 순천 시장을 세워 가지고 모아서 대회를 했는데, 그 영향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해요.
경상도가 전라도보다 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이 경상도를 뒤집어 박아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을 앞에 놓고 새로운 결심을 하기 위해서 왔다고 보는데, 좋은 주사침을 줄 거예요.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주사침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알고 한번 들어 보라구요. 알겠나?「예.」여기에 가까이 나와서 해요.
애급에서부터 죽 얘기하지.「예.」예수님이 고생하고 이스라엘 민족이 고생한 거예요. 뭐 일주일 이내에도 갈 것인데 40년이 뭐야? 또 자기가 신학을 공부해서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다 알던 내용인데, 그때 알던 것과 지금 현재 가서 비교할 때 얼마만큼 차이 있고, 지금까지 자기들 멋대로 살았지만 거기에 가 보니까 깊은 회개와 더불어 개척의 욕망을 북돋워 주었다는 그런 결심들을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을 얘기해 주어요.
경상도 사람들이 여기에 왔으면 그런 것을 알고 가서 전라도한테 져서는 안 되겠어요. 안 그래요? 왜 대답을 안 해요?「그렇습니다.」(웃음) 전라도서 이런 일을 해 가지고 대성공했는데 이제는 경상남북도가 할 일인데, 그다음에는 서울과 직통하는 거예요. 경상도 사람, 정부를 움직이는 모든 간부들이 거기서 자리잡고 살고 있는데, 서울이 폭발하면 한국의 남북통일까지 불이 붙을 수 있는 이런 좋은 때라는 거예요. 역사적인 대전환시대에 처해 있는 이런 때에 두 세계가 만나 가지고 이런 말을 듣는다는 것이 유효적절하다고 보기 때문에 잘 들어서 기억하기를 바라요. 아시겠어요?「예.」
(‘2003 이스라엘 평화대행진’과 여수시에서 개최된 호남지역 종교권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창설 및 활동 보고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그러니까 2003년도 섭리의 흐름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부모님의 축복가정 왕권이 세워지고, 그 중간에서 아까 말씀하셨던 대로 천일국과 축복성혼식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통반격파가 중요한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의 메시아, 일족에서 하나님 대신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이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반격파. 자! (끝까지 보고)
결론은 ‘경상도가 나으냐, 전라도가 나으냐?’ 하면 한국 사람의 90퍼센트가 경상도가 낫다고 생각해요. 뜻적인 면에서, 섭리사관적인 면에서 볼 때 경상도가 가인이고 여기 전라도는 아벨과 같은데 약한 전라도가 강한 경상도를, 가인을 소화시켜 가지고 서울까지 직행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충청남북도까지 꿰어 가지고 전라도가 영향 미칠 수 있게끔 공작하고 있는 거예요.
경상도까지만 딱 상대가 돼 가지고 전라도 이상만 되면 서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원도와 그다음에 황해도, 1천만이 나온 황해도 사람들을 묶는 거예요. 그다음에 서울도 한강을 중심삼고 남북으로 갈라져서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것을 묶어 가지고 남쪽 서울과 북쪽 서울이 경쟁할 것이 아니라 하나되는 거예요. 경쟁하고 있는 거거든. 더 올라가서 그다음에 함경남북도와 평안남북도를 가인 아벨로 묶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면 가인 아벨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남북의 경계선을 타파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시작하는 것이 무엇이냐? 일본에서는 조총련하고 민단이 싸우고 있어요. 일본 정부의 문제가 무엇이냐? 일본 나라의, 해와의 복중에는 야곱 에서와 마찬가지로, 베레스 세라와 마찬가지로 딱 쌍둥이가 있는데 그것을 해산해야 되는데 일본 정부가 못 한다구요. 내가 손을 대 가지고 금년 말까지 민단을 동원하는 거예요. 또 일본 식구가 협력해서,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민단 소화운동을 하고 있어요.
그것을 지시하는데, 조국광복인 동시에 하나님의 조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우는 세계사적인 축복의 은사를 일본 땅에서 하지 않고 한국 땅으로 다시 돌아가야 되겠다 해서 고향에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이 원수와 같이 싸우던 것인데 교육하기 시작했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우리가 고향에 갈 때는…. 한일합방 이후 지금까지 100년 역사가 지나고 있는 거예요. 100년 역사 가운데 우국지사로 일본에 가서 공작하던 사람들이 어디 사람이 많으냐 하면, 전라도하고 경상도 사람이라구요. 주로 그래요. 전라도 사람이 더 많지.
이 사람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하나 묶어 가지고 일본 교회와 하나되면 일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일본 교회의 입장이 뭐냐? 한국이 아담국가고 일본이 해와국가라면 전적으로 그런 면에 있어서 모든 것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고 일본과 미국의 관계에 있어서 어머니의 맏아들이 누구냐 하면, 한국이 될 수 없고 미국이라 해서 부모님의 사상을 교육받아 가지고 어머니로서 미국 장자를 기르고, 그다음에 독일, 구라파 제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만들어야만 국제적 기반 위에서 세계적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섭리의 종적인 이상권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 길을 닦기 위한 출발이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국의 남북통일과 한일관계예요. 한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터널이 문제예요. 이것은 어차피 해야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15년 전부터인가 시작해 가지고 기초를 닦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지만, 일본 정부하고 한국 정부가….
중국이라든가 아시아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일본을 안고 한국과 접붙이는 것이 제일 빠르다고 해 가지고 부산을 중심삼고는 경원선을 통해 가지고 블라디보스토크로 해서 소련을 지나가서 모스크바를 거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목포를 통해 가지고 서해를 중심삼고 신의주를 거쳐서 베이징으로 해서 남쪽을 거쳐가서 런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20년 전에 이 국제고속도로를 계획한 거예요. 모든 국가의 위정자들, 그다음에 교육 책임자들, 그다음에 행정 책임자들에게 수십년 전에 발표했던 사실이 학계에서 유명하다구요. 레버런 문이 한일터널을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고속도로를 만든다고 했는데, 도버해협의 해저터널도 그 권내에서 있어서 그 전에 착수하게 된 동기도 내가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다구요.
그래서 거기 출구에 가까운 땅도 산 거예요. 선생님이 땅 산 곳이 도버해협 해저터널을 파는 데 기지가 돼 있어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까지 일해 나오다가 중지를 했지만, 그동안에 한 10년 동안 내가 돈을 대 가지고 굴을 팠던 거예요. 그것이 다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정부가 그것을 무시할 수 없고, 한국 정부가 무시할 수 없고, 국제고속도로의 이상은 하나의 세계로서, 하나의 문화권과 하나의 하나님의 뜻 가운데 통치세계로서 형성될 그때가 온다면 그건 불가피적인 계획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평화를 위해서는 국경을 철폐해 가지고 교류할 수 있는 길, 평화를 중심삼고 균형을 취해 가지고 되어야만 거기에 종적인 이상을 세워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위해서 통일교회는 지금 뭐냐 하면, 국경철폐운동을 유엔에서부터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본부가 믿지 않으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발표한 거예요.
유엔이 믿지 않으면 엔 지 오(NGO) 클럽을 만들어서 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에, 지금 유엔을 까놓고 엔 지 오들, 넌가버먼탈 오거나이제이션(Non-Governmental Organization)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나라 아래 있지만 국경도 넘어서 일반 똑똑하다는 사람들, 소명적인 책임을 느껴 가지고 섭리사관이 어떻다든가, 이상적 세계에 자기 발판을 닦기 위한 독출파(獨出派)들이 많은데 이들이 유엔권 내에 발을 붙여 가지고 활동하려고 하는 거예요.
국내만이 아니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운동이 엔 지 오(NGO), 넌가버먼탈 오거나이제이션이기 때문에 이 단체들을 지금까지 우리가 움직인 거예요. 금년의 계획이 5만6천 단체를 흡수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미 이러한 기반을 유엔 본부 자체가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했다가는 도리어, 우리 교육이념권 내에 그들이 들어와 협조하니만큼 유엔 자체가 앞으로 우리를 협조하지 않으면 자립할 수 있는 시대권을 놓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경지까지 왔기 때문에 독자적인 면에서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평화유엔을 하게 된 것이 무엇이냐? 역사적인 모든 출발의 기원이 잘못된 것이다 이거예요. 이것이 잘못됐다 이거예요. 아담가정에서도 잘못됐고, 그다음에 아담의 후손 된 역사적인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잘못된 거예요. 섭리 전체의 뜻 앞에 하나님이 주인인데 주인을 몰라봐 가지고 옆으로 치고 들어와서 하나님의 딸, 하나님의 부인 될 수 있는 사람을 겁탈해서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반대할 수 있는 역사를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완전히 드러났기 때문에, 사상적인 면에서는 물론 그렇지만, 종교적 형태도 그랬지만 이론적 기준에서 불가피적인 결과를 시인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지식의, 인식의 세계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원리가…. 이 엄청난 내용이 지금까지 58년 동안 묻혀 있었다는 사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책임 못 했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여기에 앉아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선전할 수 없어요. 세계의 울타리를 닦기 위해서 이것을 내버려두어 가지고 주변 국가를 중심삼고 기독교문화권 배경을 타고 넘어온 거예요.
기독교의 중심이 이스라엘도 아니고 모슬렘도 아니고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33년, 이제 34년째 들어간다구요. 예수님이 33세, 34세에 7년을 중심삼고 40세까지 왕권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때에 들어오니만큼 이런 막대한 대변환시기를 마련해야 돼요, 거기에 맞게끔.
섭리의 한계의 때가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끔 모든 처리를 다 해 놓아서 지금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하는 거예요.
전부 다 아브라함의 후손이에요. 이슬람권이니 기독교니 유대교가 전부 다 아브라함의 후손인데, 예수 하나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고장이 났으니, 예수를 중심삼고 실패해서 2천년 한의 역사를 걸어오던 예수를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한 것인데 죽어 가지고 영육의 두 세계로 갈라놨기 때문에,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서 육적 세계의 평화왕권을 세워야 할 뜻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오시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와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예수가 실패한 내용과 미성사한 모든 것을 재차 수습해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서 한을 탕감해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한을 풀어 주어야 돼요. 그것이 이번에 가자 지방,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인 3천 명이 동서남북으로 들어간 거예요. 비행기가 얼마 없는 거예요. 연말이고 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표를 살 수 없는 제일 어려운 때에 사방으로 3천 명이 들어가서 그런 대회를 할 수 있었다는 사실도 놀라운 거예요. 세 사람도 마음대로 못 움직이는데 3천 명이 그랬다는 것은 꿈같은 일이에요.
거기 예루살렘 성지라는 곳이 아랍을 중심삼고는 자기가 제일이 되려고 하고, 유대 나라에서는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자기가 주인이 되려고 하고,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주인이 되려고 하는 곳이에요. 예수의 기반이 없으니까 기독교가 제일 약해요.
이런 판국에 가서 통일교회는 기독교인들도 몰라요. 별동부대와 같아서 누가 알지 못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쫓김 받고, 반대 받고, 입을 가진 사람은 통일교회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여기 다 통일교회의 무슨 책임자라고 하지만,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나라를 따라 가지고 ‘문 총재, 빨리 없어져야 되겠다. 죽어야 되겠다.’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나라가 별의별 짓을 다 했고, 종교가 별의별 짓을 다 했고, 정당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렇지만 문 총재가 만만히 자기들 계획권 내에 스러지기 위해서 나타나지 않아요. 왜? 역사의 근원을 헤치고 해명하고 시대의 가야 할 길을 완연히 알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하고 어디로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구요.
또 여기에, 무관심한 이곳에 온 거예요. 북한이 제일 기지로 삼겠다는 여수 순천, 공산당이 빨간 기지 씨를 심었던 이 판국에 와서 그것을 타고 앉아 가지고 공산당 이상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불붙어 가지고 전라남북도의 지사들, 인사들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저녁에 잘못 왔어요. (웃음) 여기에 많은 사람, 수십 명이, 단 체가 왔다 가지만 여기에 올라오라고 해서 아침에 훈독회 한 번 하고 얼굴들이나 보고 인사나 하면 되지, 나를 만나러 왔나? 지나가다가 선생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서 왔으니 그렇게 만나면 되는데, 특별히 떡도 한 거예요. 팥떡, 시루떡이 맛있더라구요.「감사합니다.」두 개 만들 것을 하나로 만들어서 절반으로 칼질하고 먹어야 돼요. 절반 잘라먹어야 돼요. 한 입에는 많고, 절반으로는 작고 이랬는데 이거 맛있게 먹었다구요. (웃음)
그것도 두 조각이 하나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이 팥떡이에요. 팥떡은 다 좋아해요. 촌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콩고물이 아니고 팥떡이에요. 콩고물은 만들기 힘들거든. 팥은 씻게 되면 떡도 해먹고 할 수 있어요. 범벅떡이 제일 쉽잖아요? 이럴 수 있기 때문에 농촌에, 전라도 오지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떡을 좋아하는데, 부산 사람들도 같은 패들이구만. (웃음)
떡이 세 가지던가? 네 가지인가?「예. 네 가지입니다.」네 가지인데 내가 찰떡 하나 먹고, 시루떡 두 개 먹었는데 어머니가 치워 버려요. (웃음) 맛있다고 너무 먹으면 자다가 무슨 사고난다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 먹으려고 해도 못 먹고, 오신다는 손님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 사람들에게 주라고 해 가지고, 네 개인가 남겼지?「예.」거기에 뒤따라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도 못 먹고, 두 개 계대를 이은 떡들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그것을 남기지 말고 포켓에 넣어 가지고 자다가 내일 일어나게 되면 다 먹고 가야 돼요. 이것이 복이에요, 축복! 「예.」
자기들이 선물을 한다고 가져왔지만 선물 받은 선생님은 줄 것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대신 이것을 내가 정성을 모아서 주니까 포켓에 넣었다가 생각나면 자다가 일어나서, 아침 새벽에 먹어도 남기지 말고 다 먹고 가라구요. 알겠어요?「예.」영광이에요.
그것을 맛있게 먹으면 전라도의 축복이 경상도로 옮겨진다! 이럴 때는 박수해야지. (박수) 경상도 패한테 ‘전라도한테 지고 싶어?’ 하게 되면, 백 사람 천 사람에게 물어보면 ‘질 게 뭐야? 이미 다 이겨 놨는데.’ 하는데, 진짜 이제 이길 수 있는 효과를 거둠으로 말미암아 진짜 하늘의 축복이, 경상도가 지금까지 받은 이상의 축복이 세계 앞에 영향 줄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아버님, 제가 이 중에서 절을 제일 작게 한 사람이 되어 가지고 절을 하겠습니다.」가만히 있어. 선생님의 말을 끊어 가지고 절하겠다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경상도에 사는 사람들도 유교문화를 계승 받아서 다 알 텐데, 선생님이 말을 열심히 하는데 자기 사정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어? 욕을 먹을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책임자가 못 된다는 거야.
내가 뭘 하고 있는 거예요? 결론을 지어 가지고 여러분이 돌아갈 때 선물이라든가…. 선물을 준다고 해도 자기들은 선물인 줄 모르지. 무엇 딴딴한 것을 보자기에 싸 가지고 ‘고향에 가서 먹어라.’ 하면 갖고 가서 먹어야 된다구요. 깎아서라도 먹고, 갈아서라도 물을 타서 먹어야 된다는 이런 권고를 하는데, 일어서서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그거 선생님 말이 맞소, 어떻소?「맞습니다.」맞는 얘기야. 앉으라는 거야. 알겠어요?「예.」
경상도가 져서는 안 되지. 박정희 대통령이 내 신세를 지고 갚지를 못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전라도는 어디나 내 신세 안 진 데가 어디 있나? 그것을 갚아야 된다구요. 내가 부모의 입장에 서 가지고 갚기를 바랄 수 없어요, 이 사람들이 모르니까. 천하가 ‘와!’ 하고 달려들어 가지고 ‘남대문이 좁다. 서대문이 좁다. 동대문이 좁다.’ 할 수 있게 되어 눈이 붉어져 가지고 이제라도 가자고 해서 압사사건이 벌어져서 치여 죽을 수 있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지혜롭게 미리 가서…. 예수님이 가는데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본 사람이 누구예요?「삭개오입니다.」삭개오 모양으로 해야 돼요. 키가 작으니까 뽕나무에라도 올라가 봐야지. 경상도가 이제 할 게 뭐 있어요? 김영삼을 믿을 수 있어요? 경상도 패도 경상북도하고 경상남도의 김영삼하고 각축전이에요. 그것도 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전라도는 보니까 이 지역이 화양면이고, 그다음에 여천, 여수, 순천이에요. 주인이 전부 달라요. 시장이 돼 가지고 여천도 있고, 여수도 있고, 순천도 있어서 사무소가 셋인데 거기에 다니려니 바쁘다고 하는 모양이에요. 세상에! 진짜 전라도예요. 전라도(全羅道)가 완전히 벌여 놓았다는 뜻이에요. 옛날에 도를 정할 때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빼 가지고 전라도인데, 수라장이에요. (웃음) 믿을 수 없는 환경이 됐어요. 알겠어요?
경상도가 좋아하기 위해서는 전라도를 쳐야 되겠기 때문에, 그 좋아하던 마음에서 ‘휙!’ 비약해서 하늘 보좌에 가서 손을 잡고, 그다음에는 철봉으로 해서 물구나무를 서 가지고 하나님 보좌에 가서 ‘내가 찾아왔소, 이렇게 만나기 힘든 하나님. 이제는 내가 담판하러 왔으니 승패의 결정을 할 수 있는 최후의 문서를 가져왔습니다. 도장 찍으소.’ 이럴 수 있는 경상도가 되어야 돼요.
얼굴들은 다 잘생겼구만. (웃음) 잘생겼다는 것이 그동안 경상도 정권을 중심삼고 세도를 부리면서 잘 살았다는 거예요. 길을 가더라도 전라도를 보면 불쌍해요. 바다에 와 보더라도 말이에요. 경상도 부산으로부터 포항으로 가게 되면 하고픈 것을 다 해 놨더구만. 자, 그러니까 이제는 하늘 앞에 하고픈 놀음을 해야 할 빚을 경상도가 전라도 앞에 지지 않게끔 갚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라도 개발은 어디를 시켜야 되겠어요?「경상도에서 해야 됩니다.」그래요. 아주 똑똑하구만. (웃음) 생기기는 전라도 사람하고 똑같이 생겼는데. 그러니까 여기서 한 이상,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영향권이 많아요.― 즉각 사돈의 팔촌을 모아 가지고 남서울과 북서울을…. 북서울에는 피난민들이 많이 살아요. 1천만 피난민들이 경계선을 넘으려고 가까운 북서울에 있고, 남서울에는 ‘통일이 필요 없다.’ 하는 경상도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경상도 패들은 통일을 왜 하려고 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이 그래요. ‘이렇게 잘사는데 통일하면 다 빼앗기는데, 나누어 줘야 할 텐데, 못살 것이 당연한데 좋아할 게 어디 있소? 암만 선생님이라도 솔직한 고백이오.’ 전라도 청년들이 그렇더라구요. 여기 중년들은 어때요? 통일을 바라요?「예.」말은 그렇지. ‘예!’ 하고 선생님한테 눈을 부릅뜨고 ‘선생님, 그것을 물어볼 것이 뭐요?’ 이럴 수 있어야 할 텐데, 물어보면 ‘예!’ 하면서 머리가 땅을 바라보고 있어요. 가짜가 많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전라도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물어보잖아요? 지겠나, 안 지겠나?「안 지겠습니다.」안 지겠다는 것이 앉아서 살겠다, 편하게 살겠다는 뜻도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잘 만났어요. 이제는 14일, 거기는 며칠에 하나?「영남은 17일입니다.」아직도 일주일이 남았구만. 하루에 그 놀음을 하는데, 너무나 태평춘이겠네. 그러니까 똑똑히 이번에 기성교회 목사들의 다리를 들고…. 평화대사가 얼마나 되나? 여기보다 많을 것 아니야?「예. 많습니다.」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웃걸이, 아랫걸이, 팔걸이, 무슨 걸이 해 가지고 어디든지 걸 데 많을 수 있는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1천5백 명 됩니다.」우와, 그거 너무 많다! (웃음) 여기는 아까 2백 명이라고 했지?「여기 여수시가 그렇습니다.」여수시는 60명이라고 그랬지?「아, 예.」60명인데 1천5백 명이면 몇 배예요? 20배 이상이구만.「부산시는 큽니다.」자, 그러니까 진다는 말은 꿈에 도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기독교인들 반대하던 것을 거꾸로 끌어서라도 안아 가지고 ‘이번 이스라엘 세계에 있어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해 준 것이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가 예수의 원수냐 아니냐?’ 하고 물어보라는 거예요. 어느 누가 입을 벌려 가지고….
자기들이 언제 예수님의 즉위식을 해 가지고, 대관식을 해 가지고 이스라엘 왕을 시키고 천하 종교권의 수령으로서, 왕으로서 추대하겠다는 생각을 한 녀석이 한 마리나 있어요? 욕 많이 먹고 쫓겨다닌 문 총재가 있었으니 그것이 가당하지, 내가 없으면 누가 하겠나? 임자네 들이 할 것 같아요?
이런 승리의 결과, 천하가 감탄하고 놀라고 결의하고 날아갈 수 있는 이런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한 이때에 있어서 졸고 있어서는 안 될 것이 역사가 요구하고, 하늘땅이 바라는 관점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안 이상 지금 이상 생애의 모든 전체를 다 투입하고, 자기 일신을 중심삼고 살과 뼈의 기름까지 짜서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이런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 있는 힘을 다해서 경상도가 전라도의 스승, 아버지 대신 기관차가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이렇게 권고하는 것을 ‘받아들입니다.’ 하는 사람은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랑하지 마, 전부 다 부러워하니까. (웃음) 황 서방같이 경상도 사람이 전부 다 저마만큼만 되면 통일교회 어디 가든지 위신 자세를 갖추는 데 손색이 없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전라남북도의 책임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경상도의 책임자도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라도를 합해 가지고 경상도를 플러스시켜서 몇십 배의 효과를 발휘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황 회장에 대한 기대인 줄 알고 정신차려 가지고 영향을 미치라구.「예.」자기가 영향 미칠 수 있는 권내에 있잖아? 「예.」여기서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야?「다 가깝지요.」아니, 그 중에 제일 가까운 사람 말이야. 다 가깝다는 것이 어디 있나?「임 장로도 있고, 이 장로님도 계십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이거 문제가 커요. 이번에 이것이 뜻대로 안 되면 선생님이 여수 순천을 버리는 거예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나를 나라의 중심으로 모시겠다는 나라가 많아요. 한국 사람을 대해서 이익 될 것이 뭐 있어요? 거지 사촌, 해방 이후부터 6․25사변 이후부터 거지 패들 아니에요? 그런 버릇이 있어 가지고 어디든지 도와주기를 바라지, 도와주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으니 주인 되려면 도와주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통일교회의 주인이 일본 사람이 되어야 되겠나, 미국 사람이 되어야 되겠나, 한국 사람이 되어야 되겠나?「한국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일본 놈이 주인 되어야 되겠나, 미국 놈이 주인 되어야 되겠나, 한국 놈이 주인 되어야 되겠나?「한국 사람이 주인 되어야 됩니다.」‘놈’ 이라는 말, ‘한국 놈’이라는 것이 예의에 맞는 말이에요. 못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못났으니 놈이니까. 사람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빼앗겨 버려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빼앗아 가겠다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돈을 얼마든지 줄 텐데 문 선생, 밤낮 그저 고생하지 말고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자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1년 동안 쓸 돈을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 지역, 아프리카면 아프리카 지역에 몽땅 하면 미국을 때려 부술 텐데, 왜 거기에 가서 죽을 고생을 하느냐 이거예요.
구약성경 신약성경 때문에 그러고 있어요. 하나님이 섭리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구약사, 그다음에 신약사, 구약․신약을 중심삼고 성약사를 꾸며야 할 선생님이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구약이 없으면 신약이 있을 수 없고, 신약이 없으면 성약이 있을 수 없어요. 구약․신약이 없어지면 성약이 설자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세계기독교’를 떼어 버리고 통일교회라고 했으면 핍박을 받았겠나? 세계적인 종교들을 다 넣었어요.
그때가 선생님이 25세, 26세 때예요. 원리의 내용을 꽁꽁 감아쥐어 가지고, 이것을 가지면 천하가 내 무릎 앞에 항복하고 영계도 치리하는 모든 전부가 끝났기 때문에 가능한 소원을 가지고 출발했지. 스물 다섯, 스물 여섯 살 때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사실도 놀라운 거라구요. 임자네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천하를 감아쥐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예수와 모든 성인들도 내 손으로 해방한다고 한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고 다 그것을 했어요. 영계의 결의문을 다 들었지요?「예.」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에게 결의문서를 보내 가지고, 이거 다 레버런 문이 고생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잘못한 죄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 그분을 왕의 자리에, 본연의 하나님이 원하는 본래의 자리에 세우려니까 왕 중의 왕이요, 장자 중의 장자요, 성인 중의 성인이 아닐 수 없으니, 영계에서부터 너희들이 모셔라! 그러니 지상은 따라가는 거예요.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런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인정하는 한, 더욱이나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가 가지고, 희생해 가지고 거기에 제물적 과정에서 중간 다리 놓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런 것도 아는 사실들인데 직계 아들딸도 아닌 여러분이 구경하고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심각하다구요.
그 아들딸들을 버려놓고…. 지금도 그래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의 명령이 아니면 흥진 군과 예수님이 영계의 프로그램을 전진시킬 수 없어요. 여기서 내가 다 길을 닦아 주어야 저쪽도 따라오게 돼 있어요. 그러면 지상세계의 길도 다 닦아 주었는데 따라오지 못하면 그거 죽어야 되겠나, 망해야 되겠나, 살아남아야 되겠나?
살아남으면 뭘 해요? 또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어도 걱정거리예요. 무저갱(無底坑), 끝이 없는 쇠 통에 다 잡아넣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지옥에 가서, 낙원에 가서 ‘하나님이여!’ 하는 거예요. 성인들까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의 해원 날은 언제냐?’ 하며 오시는 참부모가 와서 해원하기를 바라고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기도하고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참부모라는 말을 한 거예요. 성인들도 놀라잖아요? 하나님이 그런 결의를 해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하려니 4대 성인, 5대 종단이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지상에서는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로, 영계 육계를 통일한 주인 양반으로 모셔라!’ 이러고 있는데, 그것을 믿는 사람이 몇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의심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 넷이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지금 중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아들딸이 보고한 것, 흥진 군이 보고한 것을 다 듣지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하는 녀석은 아비를 잡아다가 제사드리는 것보다도 더 탕자라는 거예요. 원수 중의 원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아들딸이 희생해 가지고 제단 위에서 하늘 앞에 탕감 해원하기 위해서 중간에 다니는데, 그들의 보고를 지상인이 믿지 못하면 벼락을 맞아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그렇더라도 선생님이 아들딸을 더 믿겠나, 여러분을 더 믿겠나? 섭리로 볼 때는 여러분을 더 믿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하려는 섭리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어요.
그러니 내가 영계에 빨리 가야 돼요. 지상에 있어서 알지도 못하는 일을 선생님이 명령하면 저쪽에서는, 여기서 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라도 있어야 저기에 가서 대응적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땅에서 완성하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가서 완성하게 안 되어 있어요.
여기 선생님을 대해서 범일동 무슨 책임자도 큰소리하지 말라구. 책임자로 한 것이 뭐 있나? 그때 선생님이 토굴 같은 집을 지을 때 미리 와 가지고 돌멩이 한 점이라도 갖다 주었으면 내가 기억할 텐데, 홀로 지은 거예요. 중간에 쌓다가 말고 장마통에 다 무너져서 또 쌓던 생각을 하면…. 누가 뭐 한 사람이라도 있었나? 다 지금에 와서 성지고 무엇이고 성역이고! 성지도 변하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선생님이 혼자 홀로 있을 때예요. 피난 때 2월 달에 왔어요. 제일 늦게 왔다구요. 왜 늦게 왔느냐? 평양의 옛날 식구들을 찾아보고, 끝까지 죽은 아들까지 다 찾아보고 오느라고 늦은 거예요. 죽기 전에 맹세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버리고 도망갈 수 없어요. 그래서 중공군이 50리도 안 떨어진 자리에서, 20리 밖에서의 포 소리를 들으면서 이남까지 나왔어요. 경주에 와서 조금 쉬고 이러다 보니 초량에 1월 말경, 1월 27일 도착했어요.
제일 꼴래미로 왔으니 어디 갈 데가 있나? 집이라는 집, 어디 있을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밤에 추우니까 밤에 부두로 노동하러 나가고, 낮에 한 시만 넘게 된다면 오버코트를 뒤집어쓰고 담벼락에서, 바위 옆에서 낮잠 자던, 밤잠 대신 자던 생각이 난다구요. 그것은 꿈에도 생각 못 할 거라구요.
그러면서도 부산 부두에 배가 얼마만큼 늘어나면 ‘아이구, 격전이 벌어지고 있구만.’ 한 거예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배를 세는 거예요. ‘아이구, 몇 척 배가 더 늘었으니까 물건 나르는 것하고 군인 나르는 모든 것이 가중되는구만.’ 배가 많이 들어오면 ‘이제 점점점 격전이 끝날 때가 되겠구만.’ 이러면서 바다를 바라보고 매일같이 꿈의 세계를 생각하던 사람이에요.
‘저 배들이 앞으로 통일교회에 조공물을 저렇게 싣고 와 가지고 열을 지어 바칠 날이 멀지 않았다.’ 하는 생각도 했어요. 그거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전쟁이 일어나서 나라가 날아가고 세상이 죽고 살고 뒤넘이치고 야단하는 가운데 그런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하니 누가 믿겠나? 미쳤다고 하지요.
그다음에 미쳤다고 한 것이 무엇이냐? 요즘에 인터넷이니 이메일에 대한 것을 그때 얘기할 때, 똑똑한 저 사람이 저런다 이거예요. 범일동에 똑똑한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소문났어요. 그러던 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 선생님이 되고, 문 선생님이 될 것이라고 꿈에나 생각을 했겠나? 제멋대로 다 했지. 그래서 과거를 안다는 사람들이 위대한 거예요. 역사를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를 알아야 된다구요.
황선조가 말하는 것을 보니까 나는 여기에 대한 나날들을…. 하고는 잊어버려야 돼요. 그것을 기억했다가는 앞으로 나아가지를 못해요. 전부 다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도리어 나한테 물어보면 내가 답변 못 하니 ‘내가 낫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해먹으라는 거예요. 그래요. 점점점점 큰일을 해야 될 텐데 어젯날 잘 했다고 그것을 기억하면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경상도가 전라도 사람 하는 이상 잊어버릴 수 있는 좋은 자리에 서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경상도 사람을 중심삼고 해서 서울을 중심삼고 경상도 전라도가 하면 전라도 경상도 이상의 결과가 나오니 서울도 들린다 이거예요. 서울까지 하고 그다음에 충청남북도도 다 들리고, 그다음에 강원도의 상대가 황해도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그다음에 한강을 중심삼고 북서울과 남서울이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북 사람과 이남 사람이에요. 이남 사람들은, 경상도 사람들은 남서울에 가서 ‘우리는 북한이 싫어.’ 하는 거예요.
미군이 어디로 이동한다구요? 「오산입니다.」 무슨 산? 「오산입니다.」 오산 하면 오산학교, 오산고보가 생각나요. 아산이에요, 오산이에요? 「오산입니다.」 오산은 오산이에요. ‘까마귀 오(烏)’ 자를 쓰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저녁에 잘 만났으니까 하룻밤 자고 선생님을 만날지, 또 인사 받을지, 일어서서 잘 가자고 인사하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부탁할 사이가 없으니 불러 가지고 부탁한 것을 잊지 말고 똑똑히 기억하고, 오관 십관이 합해 가지고 몸이 붕붕 뜰 수 있게 한 판 차려서 재산털이를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짓고땡을 알아요? (웃음) 내가 투전판을 모르나, 모르는 것이 없어요. 모르는 것이 어디 있나? 지금도 그래요. 카지노에 가서 30분 이내에 1만 달러 따는 것은 문제없어요. 정신통일을 하게 되면 백발백중 맞아요.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에게 ‘아이구, 새벽에 다 운동하며 뛰어 다닐 때 카지노에 살짝 한번 가서 합시다. 30분이면 1만 달러 이상 벌 수 있는데 그거 왜 안 하오?’ 하는데,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웃음)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쁘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런 것을 하지, 그거 해먹으려면 통일교회 간판도 붙이지 않지요. 그리로 나섰으면 세계의 갬블러(Gambler) 중에 기록을 깼을 거라구요. 정신통일을 하면 무서워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여기 선생님한테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축복받았습니다.」 처녀 총각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을 절대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그러면 뭐 문제가 없겠구만. 생명선을 넘어 가지고도 그 자체가 변하지 않는 것이 절대라구요. 절대가 변할 수 있나?
자, 그러니까 선생님은 걱정하지 않고 열두 시가 가까워 오니까 다 헤쳐 놓더라도 안심이 되니까 잘 자고 새벽 다섯 시에 어렵더라도 여기에 나와서 뛰쳐 올라오지 말고, 쉬어 가지고 한 30분이라도 기도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훈독회에 참석하기를 바라면서 이 밤에는 나눠지자구요.「감사합니다.」「아버님, 오늘 숭어 고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웃음) 잘 먹었으면 갚아야지. 갚는데 여기서 갚지 말고 고향에 가서 갚으라구. (경배)
잘 불렀다! 「오늘 정말 복을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아이구, 또 불렀구만.’ 할 거예요. (웃음) 보통 열두 시가 넘을 텐데, 그래서 빨리 들어갔어요. 빨리 들어가서 뒷전에서 듣고 있다구요. 가면 선생님은 쉬지 않고 일하는 양반인데, 내가 잘못했다고 칭찬하고 다 그럴 거예요. 기다리고 있으니 그러니까 당신들은 가고, 기다리는 어머니의 인사를 받으려니 기쁨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박수)
부산 식구들 갔어? 「다 있어요.」 다 있어? 그다음에 어디서 왔나, 다들? 「여수 순천입니다.」 「장성에서 왔습니다.」 응, 장성! 「장성은 여기서 먼데요.」 여기서 얼마나 걸리나? 「한 세 시간 걸렸습니다.」 부산서 온 시간만 하구만. 장성이 더 먼가? 「부산보다 장성이 더 먼가 그러시잖아? (어머님)」 「부산이 더 멉니다.」 자, 훈독회 해요.
『……따라서 이 참된 가정이 이 땅에 현현했다는 사실은 우리 인류에게 있어서는 그 이상의 기쁨이 없는 기쁨이요, 그 이상의 가치가 없는 가치인 것입니다. 그런 참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참된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기뻐서 박수했어요,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했어요? 자기 박수예요, 선생님 박수예요, 빌린 박수예요? 주인 박수, 해 봐요.「주인 박수!」내 박수!「내 박수!」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책임져야 된다는 거지. 책임지겠어요?
그러면 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선생님 혼자 이 세계를 다 작달을 했어요. 길이 훤하게 됐어요. 산 고개가 남았는데, 고속도로를 닦아야 되는데 꼬불꼬불하고 굴이 있어요. 굴 가운데 막으로 막혀 있어요. 거미줄 같은 보이지 않는 막이 있는데 그걸 터뜨리고 나가야 된다구요. 모험심과 용맹심이 없어 가지고는 그걸 터뜨릴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세워 가지고 가나안 땅에 상륙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말한 것이 뭐예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얼마나 그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기도했어요? 40년 고생을 하고 별의별 고생을 다 시켰지만 갖추지를 못했어요.
뒤를 돌아보니 남긴 흠이 있어요. 석판을 깨뜨리고, 반석을 두 번 쳤어요. 그런 모든 실수는 그가 했지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한 것은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 들어간 거예요.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에 대해서 모세보다 대담하라는 거지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을 중심삼고 끝날에 있어서 선생님이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못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서도 여러분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강하고 담대하고! 그럴 수 있는 배포들을 갖고 있어요?
모세의 이스라엘 길을 개척해야 자기 나라를 찾을 수 있고 하나님의 조국을 닦을 수 있다는 사실이 엄연한 사실인데, 이 엄연한 사실을 이루기 위해서는 엄연한 대가의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런 대가의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그 자리에 못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나라 없는 민족이 되어 가지고 세계에서 피를 흘리고 유리고객 하는 사망의 고개를 아직까지 못 넘어서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예수를 왕권 즉위식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연결돼요. 예수님을 이스라엘 왕으로 모셨으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예수님을 왕으로 모셔야 돼요. 민주주의가 하루 저녁에 깨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미국이 그렇게 된 다음에 세계는 왕권을 위주한 하나의 세계가 찾아오게 되어 있는데, 미국의 책임이 커요. 미국이 오시는 참부모 앞에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미국 민족은 저나라에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비참하게 광야에 흩어지는,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한국이 책임 다 못 하게 될 때는 미국보다 더 하다는 사실, 선생님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사탄보다 더한 수난 길이 남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그런 책임, 직할적인 책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책임 못 하면 그 나라를 망치는 것이요, 장관이 잘못하게 되면 대통령을 망치는 것이에요. 다 그렇지 않아요? 도지사가 잘못하면 장관을 망치는 것이요, 군수가 잘못하면 도지사를 망치는 것이요, 면장이 잘못하면 군수를 망치는 것이요, 이장과 통장이 잘못하면 면장 동장을 망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잘못하면 부모를 망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에요. 전후․좌우․상하관계가 상․중․하 이렇게 전부 다 연결돼야지 혼자만 있을 수 없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가 웬 말이야, 이게? 꿈같은 얘기예요, 개인주의가. 상하․전후․좌우라야 구형이 되는데 말이에요.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상하․좌우․전후를 갖춰야 운동할 수 있고, 구형이 벌어져요.
모든 것이 구형을 닮아 있어요. 세포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지 않고 자기들 끼리끼리 늘었다 줄었다 조정하면서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커 가요. 다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컨트롤할 수 있는 이런 자체가 안 돼 있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어떻게 컨트롤하겠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울 때는 지옥 가지 천국 못 가요. 이제 몸 마음이 어떻게 싸우게 됐다는 것을 통일교인들은 확실히 알아요. 알면서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으면 모르지만 확실히 가르쳐 주었고, 선생님이 체험해 가지고 이런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니 그걸 알고도 그대로 안 따른 것은 자기들의 책임이지 선생님 책임이 아니에요. 그걸 불평할 수 있어요?
학교 선생님, 유명한 교수가 다 책을 만들어 주고 가르쳐 주었는데, 공부 안 하고 낙제돼 가지고 그 학교 학칙, 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역사적인 학생이 없으면 쫓겨나게 돼 있지요. 알겠어요?「예.」
대신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대신자, 해 봐요.「대신자!」 여러분은 다 대신자가 필요하지요? 부모라는 사람은 지금의 부모의 입장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깡패 세계나 마피아 세계도 자기 대신자라면 자기가 사람을 백 명 죽였으면 천 명, 만 명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을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악한 세계의 대신자를 세우면 선한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이요, 선한 세계의 대신자로 세우는 것은 악한 세계를 망치기 위한 것입니다. 악한 세계는 뭐냐 하면 힘 가지고 강제로, 선한 세계는 위하고 자연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힘들다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 성격이 매 맞고는 못 사는 사람이에요. 천대받고는 잠을 못 자는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한번 붙들면 그런 줄 알게 되면 놓치지 않아요. 네가 없어지든가 내가 없어지든가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성격이 그래요. 손만 대는 날에는 그냥은 안 된다구요. 여기가 망하지 않으면 불살라 놓고 떠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전세계가 반대했지만, 반대한 소련이든 중국이든 미국이든 감옥이든 다 문을 열어 제꼈다구요. 나한테 졌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예.」무슨 대신자? 인간의 욕망이 뭐냐 하면, 이 우주의 최고의 창조주가 있으면 나는 창조주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 하는 것입니다. 욕망이 그거예요. 누구의 대신자?「창조주의 대신자!」창조주가 창조목적을 이뤘으니 대신자인 내가 이래야 되는 것은 창조주의 소원이요, 나도 원하는 목적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대신자, 통일교회를 믿으면 통일교회 교주님의 대신자가 되겠다, 그 이상이 되겠다, 그런 욕망들 다 갖고 있지요?「예.」 이 도적놈들! 그런 욕망을 갖고 있으면서 그렇게 행치 못하는 사람은 도적놈 중에 도적놈이요, 강도요,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를 빨아먹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85세가 된 할아버지가 배를 타고…. 아이고, 배 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바람 불고 뒤넘이 쳐서 젊은 사람도 웩웩 하고 야단하는데, 거기 버티고 앉아 가지고 무슨 사고가 나는지 지켜 가지고 이러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비참해요? 누구도 다 도망갈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중심자, 대신한 중심자는 중심이 꺼져 가더라도 그걸 바로잡아야 되고, 죽었더라도 죽은 가지에서 순이 나와야 돼요. 그것이 대신자를 세운 주인 양반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안 맞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놈도 없구만. 없으니 욕해도 괜찮아요. 맞는다는 사람들, 맞는다는 양반들 손 들어 봐요. 칭찬해야 되겠구만. 대신자 되라구요. 내려요.
전라남북도에 살면 전라남북도에 사는 도지사 대신자가 나예요. 도지사가 못 하고 죽어 싹이 꺾어지거든 내가 싹이 되기 위해 나서야 돼요. 그가 자고 놀고 먹는 사람이면 그 이상 나는 열심히 함으로 말미암아, 천운은 그런 사람들을 중심자로 세워서 보다 나은 대신자로 키우고 있는 길을 쉬지 않고 있으니 하나님이 계속하는 한 하나님의 뜻은 승리의 일로로서 가게 마련이다! 아멘이에요.「아멘!」
대신자, 해 봐요.「대신자!」선생님보다도 훌륭해질래요? 아들딸을 선생님 아들딸보다, 선생님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고 싶어요, 안 낳고 싶어요?「낳고 싶습니다.」낳으라구! 자유예요.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우주 땅은 요구해서 ‘그래라, 그래라, 그래라!’ 쉬지 않고 그러는데 못 그러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언제나 쓰레기통, 지옥 한계선을 못 넘어서 신음하기 때문에, 문 총재까지 와서 대한민국 하나만 해결하면 될 텐데 세계, 영계까지 해결하려니 얼마나…. 하나님이 못 하니 하나님 대신 이상 하기를 하나님이 바란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으면 여러분은 선생님 이상의 사람이 돼야, 선생님에게 바라고 있던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 내 몇 대 손을 통해서 남기겠다고 해야 하늘나라가, 영광의 하늘나라가, 자랑의 하늘나라가 계속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안 된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그러니 교육을 시켜야 되고 고생, 연마,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늙어 죽을 때까지 사랑하던 바다요, 땅이요, 하늘땅이요, 자연이에요. 침을 뱉는 그 땅도 할 수 없이 침을 뱉었어요. 이런 땅까지도 사랑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부모가 하지 못한 것도 내가 하고 가야 주인이 돼요. 저 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나 참부모도 그 아들딸을 내세워 왕권을 중심삼고 쉴 수 있는 세계가 시작되는 것이 자연적인 결론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여러분 아들딸은 다 잘나기를 바라지요? 여러분 나라가 다 잘 되기를 바라지요? 대통령이 잘하기를 바라지요? 내가 대통령 이상 노력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언제나 신세를 지겠다고 생각하니 문제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신세, 가나안 땅 나올 때도 모세 때문에 나왔으니 나와 가지고 애급보다 잘 먹지 못한 것은 모세의 책임이라 했어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안 되면 선생님의 책임이라고 할 거예요? 하늘나라를 알고, 이치를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그 이치의 세계가 안 나타나면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고 하겠어요? 안 녀석들이 책임 못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보다 내려갔지요. 밟고 올라가야 할 텐데 자기들이 내려갔으니 내려가 가지고, 다 실패해 가지고 그늘 아래에서 없어지고 마는 거예요.
대신자!「대신자!」누구 대신자가 될래요?「참부모님의 대신자요.」 역사에 있어서 애국자 대신자가 돼야 돼요. 이순신이니 뭐니 하지만 이순신은 세계적인 하늘이 사랑할 수 있는 대신자가 못 돼요. 일본 사람의 원수예요. 미국이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미국이 소련 공산당의 원수예요. 대신자가 못 됩니다.
대신자가 되려면 그 이상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까지도 자기 일족을 만들어야 돼요. 야당이 여당을 포섭하려고 싸움하고, 여당은 야당을 자기 물건이라 해 가지고…. 거기서 떨어져 나가서 또 야당이 되어 싸운다는 거예요. 왜? 위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대신자로 세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여당이 여당 일당이 되면 되지, 야당이 뭐예요? 대신자를 교육 못 하고 대신자의 갈 길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야당이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야당이 있을 수 있어요?「없습니다.」이런 내용을 가르쳐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자신 있어요? 저렇게 세밀히도…. 어디 가서 딛고 서더라도 누가 참소할 수 없는 구체적인 내용을 사방으로 치우침 없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희미하게 가르쳐 줬어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그럴 것이다가 아니에요. ‘그렇다, 이놈 자식들아!’ 이거예요. ‘그럴 것이다.’ 했어요, ‘그렇다.’ 했어요?「그렇다 하셨습니다.」
그렇다 했으니 대신자가 되려면 ‘더 그렇습니다!’ 해야지요. ‘초점이라도 그림자가 있습니다.’ 그 초점에 그림자가 탈 불이 붙어야 돼요. 화경으로 비추어 초점이 되면 그림자가 있지만, 어두운 그림자보다 밝은 그림자가 있어서 그 그림자까지 타 버려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것이 나쁜 게 아니에요. 하나님과 같이 보이지 않는 형태가 되면 천지를 언제든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가 사장이 됐으면 대신자를 길러야 돼요. 대신자를 못 길러내는 회사는 망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회사를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정성을 들이고, 누구보다도 사장의 정신과 더불어 손길에 어린 그림자가 없어지게 낮과 같이 투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회사는 망하지 않아요. 망하려고 해도 하늘의 법도가,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보다 낫기 위해 정성들이는 대신자는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문 총재가 그것을 알았어요. ‘세상아, 반대한 한국아, 잘 있거라. 네가 가지, 반대 받은 문 총재는 안 간다.’ 이거예요. 왜? 이 나라의 대통령, 이 나라의 국민, 이 나라의 애국자 이상의 길을 가려고 투입하고 더 투입하려고 하기 때문에 가는 길은 아침해가 기다리고 영원히 정오정착의 자리를 지켜 주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똑똑히 알라구요. 똑똑히 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 참부모의 이름이 천만 번 억만 번 기억되더라도 ‘선생님!’ 할 때, 저나라에 갈 때 대신 이상의 자리에 가지 못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남긴 분야를 다 해 가지고 미비한 것을 채워서 올려 가지고 그걸 딛고 넘어갈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대신 했다는 기반이 되지, 언제나 피 빨아먹고 교회 것들을 도둑질해 간 녀석이 대신자예요? 도둑놈이지. 그걸 반드시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사상이 이런 것인데, 저놈의 자식이 하는 말은 거짓말이요, 저놈의 간나, 여자 요물단지가 도둑놈이라는 걸 대번 알아요. 위하는 사랑, 해 봐요.「위하는 사랑!」천하는 보다 위하는 사랑에 지배를 받게 돼 있습니다.
이런 말을 선생님이 실천 안 해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천 만번 실천하고 남음이 있기 때문에, 영원한 하늘나라, 하나님의 아들딸을 갖다 주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칭찬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영원히 투입하고 영원히 영원히 사랑해 가지고 너희들이 상속받아라 하는 거예요. 대신자가 되어야 상속받아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자식들, 회사에서 일해 가지고 자기 것 삼아 도둑질하는 놈은 벼락이 떨어져요. 보다 나을 수 있는 기반을 가지면 가만두어도 올라가게 돼 있어요. 사장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저리로 내려가지 않고 더 올라가니까 발전해서 더 높은 산을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더 높은 대신자, 더 높은 대신자, 히말라야 산정을 넘게 되면 그 아래에 평원지대가 생긴다구요. 세상에 해방적 평원 지대가 돼요. 그것이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대신자가 될 거예요, 상속자가 될 거예요? 「대신자가 되겠습니다.」 통일교회 여러분이 그래요. 말씀의 가치가 이런데, 상속자가 되고 싶겠지요. 대신자의 기반을 넘지 않으면 상속자가 못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어느 단체, 어느 역사에도 선생님 말은 총 실제적인 비판을 해 보고 행해 보니까 틀림없기 때문에 결론지은 말이에요. 보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자가 못 됩니다. 상속자가 못 되고 도둑놈이 돼 가지고 법이 처벌해야 돼요.
요즘 정치하던 녀석들은 전부 도둑놈이지요? 노 대통령은 안 걸릴 것 같아요? 특검에 대해서 자기가 피할 수가 있어요? 자기가 만든 법에 발이 잘리고 다 잘려야 되는 거지. 대통령이 보다 나은 대통령이 못 되었기 때문에, 보다 나은 정당이 못 되었기 때문에 잘려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가정당을 만들었지만, 여러분이 전부 정치 국회의원이니 뭐니….
국회의원이 똥 국회의원이에요, 미역 국회의원이에요? 국회가 좋아요? 내가 무슨 국회라고? 똥 국회, 아기 낳은 다음에 먹는 미역 국회? 미역국은 피를 만들어 주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지만, 국회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똥판에 들어가 가지고 출세해? 퉤! 하늘이 준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위가 국회를 천만 개 줘도 못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국회의원 되겠다는 녀석은 때려잡아야 돼요. 전라도 패들이 똑똑하다고 돌아다니다가 야당 여당 별 볼일 없으니 통일교회 들어와 ‘전라도보다 낫다.’ 하고 붙들어 가지고 나중에는 ‘뭘 할 거야?’ 하면 ‘국회의원 되겠다.’ 하는 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똥국에 빠져서 구더기 새끼도 못 된다는 거지.
똥을 소화할 수 있어야 구더기도 새끼를 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요? 똥 먹고 죽을 녀석이 무슨 구더기 새끼나 돼? 국회, 알겠어요? 「예.」 똥국회, 그다음에 뭐라고? 똥국회, 망국회예요, 망국회. 뭐 대통령을 해먹고….
미국 대통령을 내가 우습게 알고 있어요. ‘너 나한테 교육받아라.’ 하는 거예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씩이나 만나자고 해도 내가 안 만났어요. 세상에서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는 뭐 줄을 서 가지고 몇 년씩 기다려도 못 만난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만나서 뭐 해요? ‘나 도와주소.’ 하겠어요?
도움 받겠다는 사람은 종새끼가 아니면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종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떤 것을 도와 달라고 하면 종새끼밖에 못 되는 거예요. 아들이 못 돼요. 대신자가 돼 가지고 상속받으려면 아들 이상, 아버지 이상의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여수 순천에 오면 여기의 주인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을 만나 ‘당신이 계획하는 계획이 어더렇소? 내 계획은 이러이러한 것인 데 당신이 여기 와서 뭘 하겠다는데 도움 될 수 있으니, 이렇게 하다 말았는데 80퍼센트만큼 됐으니 20퍼센트 조금만 하면 될 텐데 이것 해 보소.’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보다 대신자로서 타고 넘어가려고 하는 거라구요.
어때요? 그 말이 맞아요?「예.」자기들은 나를 타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배 타는 것을 전부 다 싫어하고 말이에요…. 옛날에는 내가 해뜨기 시작하기 전에 배 타고 나가서 해가 져야 돌아왔는데, 요즘에는 나이 많으니까 벌써 4년 전에 낚싯배 타는 것, 낚시 시대가 지나갔다고 말했어요. 양식시대라고 말했어요.
그래, 바다에 안 가고 그랬는데, 요전에도 그래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바람 쏘이기 위해서 배 타고 나가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고 우르르…. 아이구, 똥 구더기, 왕벌이 나는데 파리 떼가 모여서 보호하겠다니 그거 되겠나? 다 쏘여 죽고 만다는 거지.
여기 와서도 선생님은 밤 열두 시 지나도록 식구들을 대해서 얘기하는데, 자기는 아래서 피곤하다고 잠을 자고 있어요. 며칠이나 견디어 봤느냐, 몇 년이나 견디어 봤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잠을 마음대로 자고, 말을 마음대로 하고,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가는데 마음대로가 어디 있어요? 어때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으면 죽으라구요, 죽어.
남의 말을 빌려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실천해 가지고 천하의 어떤 누구도 문 총재보고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실적을 가지고 말하는 것을 안 들으면 안 돼요. 미국 대통령도 안 들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조지 부시가 떨어진 것도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이에요. 나중에 선거 1주일 전에 바쁘니까 문 총재 어떻고 찾아요. 내가 미국의 그래스 루트(grass root)라고 하는 민초적인 조직을 여당 야당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걸 어떻게 만들었게? 위하는 사랑으로. 문 총재를 한 번 만난 사람은 문 총재의 제자가 되는 거예요. 또 가르친 내용을 보게 되면 방대하기가 미국의 그 어떤 수난, 어려움 그 이상을 훨훨 넘어가고도 남을 수 있는데, 그걸 참고하면 망하지 않아요.
그래, 대한민국이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망했겠나? 58년 전에 이 나라 민족이 그랬으면…. 손바닥만한 나라가 없어 가지고 문 총재가 고생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발바닥만한 섬 하나만 가졌더라도 천하를 다 녹여놨을 터인데 말이에요. 그래 놓고는 이 민족이 복 받겠다고? 기성교회가 그렇게 만들어 놓고 복 받겠다고? 아들딸 전부 다 사탄이 데려가요. 유명한 목사의 아들은 깡패가 되어 버려요.
여러분, 망우리 넘어가는데 금란교회라고 있어요. 금란이 김활란의 이름을 따서 금란교회예요. 이놈의 간나 집단이 통일교회를 혼음하는 집단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놓고 죽어 가지고 잘 될 줄 알았어? 금란교회를 알아?「예.」자기가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선생님이 얼마나 엄격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발가벗고 들어와서 별의별 유혹을 다 했어요. 돈 보따리 들고 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세상이 그래요. 문 총재를 굴복시키면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소문났어요. 욕먹고 다니며 나라 망치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아니다 이거예요. 해가 동쪽으로 쭉 해 가지고 남쪽으로 가 가지고…. 해가 동쪽에서 내려가지요? 그게 돌아 가지고 왜 서쪽을 안 가요? 상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를 중심삼고 경계선을 중심삼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춘하추동이 엇바뀌는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상대가 필요해요. 상대가 필요하니 못난 놈, 잘난 놈 오만 가지 다 있지만, 십년 두고 볼 때에 남아질 사람이 누구냐? 20년 두고 볼 때에 남아질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그래도 가정에서 교육을 잘 받고 그래도 종교를 믿고 왔다는 사람들이 지독한 어려움도 견디어 왔기 때문에 종교권 사람들을 수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거예요.
지금 기독교는 잡아다가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 수 있는 원수들이에요. 목사들을 산 채로 작달을 해야 할 원수 중의 원수인데 그들의 아들딸을, 자기들은 문 총재 망하라고 하는데, 공부 못 하게 되면 내가 돈도 대 주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러니까 세상에 보더라도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나으냐, 욕을 먹더라도 문 총재가 세상에서 낫다고 하고 하늘이 내가 가는 길이 옳으니까 도와주니까 세상은 망하더라도 문 총재는 성공해야 된다는 것이 원리적 결과요, 당당한 결론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부산에서 찾아왔는데 대신자 되기 위해서 왔어요, 상속자 되기 위해서 왔어요?「대신자가 되기 위해 왔습니다.」상속자가 될 거예요, 대신자가 될 거예요?「대신자가 되겠습니다.」대신자가 돼서 뭘 하려고?「상속을 받겠습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똑똑히 알라구요. 역사적인 방망이예요. 틀림없어요, 그렇게만 살거든. 여기 도지사가 내 아들딸이라고, 내 손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열심히 살면 3대도 안 가서 도지사가 되는 거예요. 30년도 안 가요. 나는 40년에 하늘땅의 수천년 역사를 밟고 올라섰어요. 틀림없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의 노력을 하다 보니 넘어서고 넘어선 것입니다.
거짓말도 잘하지, 문 총재?「아닙니다.」전라도 사람들은 외교무대에 눈을 밝히고 속지 않는다고 하면서, 속는 사람이 나쁘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라도 사람들은. 어디 가서 거짓말을 잘하면서, 속는 녀석들이 나쁘지 거짓말하는 게 왜 나쁘냐 이거예요.
그것이 안 통한다구요. 역사가 없어요. 역사가 없으니까 마음대로 하고 꽁지도 없고 날갯죽지도 없다는 거라구요. 갖출 것 다 가지고 역사를 가지면 발이 있어야 되고, 날개가 있어야 되고, 눈이 있어야 되고, 주둥이가 있어야 되고, 방향 감각이 있어야 되는데, 방향 감각 없이 돌아다니는 것은 미친 거예요. 그건 망하는 거예요.
문 총재, 통일교회는 방향 감각이 있어요. 아무리 화류 판에 가서 술을 먹고 낮잠을 자더라도 방향 감각을 갖추어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렇다구요. 군대에서 장급들이 기생집에 가 가지고 대위, 소령이니 그 이상이 기생을 줘 가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전부 다 나눠 주고 방을 중심삼고 벌거벗기어 쫓아내도 통일교인은 안 범해요. 그 역사가 남아 있다구요. 누구누구 그런 기록을 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 거예요.
임자는 어드래? 자기 색시 몇 배 이상의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모든 몸매라든가 기름이 주르륵 흐르고 제비꼬리같이 생긴 여자가 들어와서 살랑살랑할 때 동할 수 있는 너 자신이야, 아니야? (웃음) 믿을 수 있어, 믿을 수 없어?「믿을 수 있습니다.」똑똑히 얘기하라구.「예. 믿을 수 있습니다.」사람은 직고해야 돼. 말을 다 들어 보면, 그런 얘기를 할 때는 눈을 가리고 하는 게 아니라 눈을 올리고 ‘그럴 수 있습니다!’ 하고 벌떡 일어서서 그래야 된다구요.
비밀은 지켜 주는 거예요. 그러나 언제나 지켜 주지 않아요. 백번 천번 지키기 위해서는 열번 백번을 따라와야지 그냥 그런 것은 지옥에 거꾸로 꽂아 버린다구요. 그건 왜냐? 처리 안 하면 피해가 커요. 그래서 법이 생기는 거예요.
대신자! 「대신자!」 대신이 뭐예요? 몸뚱이를 대신한 것이 대신 아니에요? 무슨 ‘신’ 자예요? 「‘몸 신(身)’자입니다.」 ‘대’ 자는? 「‘대표할 대(代)’ 자입니다.」 저당 잡힌 몸뚱이예요. 빚을 졌는데 빚 안 갚고 해 먹는 것은 도둑놈이지만, 은행이자를 치르면 당당한 거예요. 그래도 주인이 됐더라도 세상의 법이 치리를 못 하는 거예요.
상속자는? 무슨 자예요? 「‘서로 상(相)’ 자입니다.」 그다음에 또? 「‘이을 속(續)’ 자입니다.」 어디든지 다 오케이예요. ‘서로 상(相)’ 자는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자예요. 나무눈과 같이, 동서남북에 나무눈이 있는 것과 같이 전부 다 보고 있어요. 어디든지 오케이예요. 눈으로 보고 ‘옳소.’ 하지, 눈감고 하지 않아요. 눈을 뜨고 ‘옳소, 옳소!’ 이런다는 거예요.
사상(思想)도 그렇잖아요? 무슨 사상이에요? 사상, ‘상’ 자는 무슨 자예요?「‘생각 사’ 자입니다.」 ‘나무 목(木)’ 변에 ‘눈 목(目)’ 그리고 마음(心)이지요? 나무(木)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천하에 속일 것이 없고, 모르는 게 없게끔 드러나라 이거예요. 하늘땅의 마음이에요. 마음이 하늘땅을 받들고 있어요. 하나님 몰래, 만물 몰래 해먹지 못해요. 이 바람벽에도 다 귀가 있다고 하지요? 몰래 해먹지 못해요.
앞으로에 있어서 한문이 없어질 수 없어요. 두(二) 사람(人)이라는 것이 하늘 천(天)이에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은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통일교회 이상과 하나님이 이상으로 하는 나라가 천일국이다! 해 봐요.「천일국!」전부 다 상대가 돼 있다구요. 혼자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지,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하늘이 못 와요. 남편 아내가 하나 못 되면, 아버지 어머니 앞에 아들딸이 하나 안 되면 가정이 천국 못 가요. 둘이 하나돼야지요. 모든 우주는 쌍쌍이 돼 있어요.
숨을 한번 ‘후!’ 해 봐요.「후!」자꾸 내불라구요, 자꾸, 자꾸. 나중에는 ‘후우우…!’ 하다가는 눈감고 코도 막히고 귀도 막히고 끝장보는 거예요. 주고받아야 돼요. 천지의 이치는 주고받으려니 상대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서 훈독회를 잡치겠기 때문에 이제 그만두어야 되겠구만. 대신자는 어떻다는 것을 알았지요?「예.」 대신자를 원하는 주인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년만년, 억만년 그 주인들이 바라는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도 마찬가지예요. 그러지 않고는 상속자가 못 됩니다.
그렇지 않은 녀석들은 겁탈당해 가지고, 사기를 당해 가지고 자기 혼자 망하는 게 아니라 일족이 망하고 일국이 망해요. 그렇게 무서운 놀음인데, 그런 죄를 짓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도 교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그 나라를 위해서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숨이 끊길 때까지.
그래, 오늘 바람이 부나? 새벽에 일어나서 바닷물 소리가 철렁철렁 나니까 ‘아, 선생님 오늘은 배 못 나갑니다.’ 하는데, 그건 자기들이 나가고 싶지 않아서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새벽에 일어나서 체크해 봤어? 안 해 보고 그런다구요. 자기가 나가고 싶지 않으니까 그래요. 안 나가면 뭘 할 거예요? 낮잠 자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요전에 바닷물 목욕탕에 잘 가더만. 시간만 있으면…. 난 돈 한푼을 여기서 안 쓰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돈도 잘 써요. 어머니도 그렇고 따라다니는 사람도 그래요.
어저께는 신팔이하고 신만이 아들 둘이 남아 있다구요. 여편네하고 어머니가 다 있는데 나보고 ‘아빠, 우리 신팔이, 신만이 데려올까?’ 그래요. ‘네 아들딸을 데려오면 여기에 사는 아들딸 전부 다, 세계에 퍼진 사람들을 데려오겠다면 내가 돈 대 줘야 되겠나?’ 이런 생각을 할 때 ‘음! 나 모르겠다.’ 했어요. 기분 나빠 가지고 새벽에 뛰쳐 올라가더라구요. (웃음)
부모님이 자기 말은 언제나 잘 들어 줬는데 ‘그런 것은 왜 안 들어줄까?’ 했을 거라구요. 왜 안 들어주다니? 돈이 들어가게 되니 그렇지. 그 돈을 자기가 벌었어? 부모님의 돈이 한푼 두푼 정성들인 헌금인데,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난 아예 손을 안 대요. 돈이 오게 되면 공적으로 땅을 사고 이러기 때문에 남미에 없는 일등 부자 이름까지 남길 수 있을 만큼의 땅을 다 샀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도 그래요. 일본 놈들도 말이에요, 내가 일본놈이라고 하더라도, 나는 믿을 수 있다고 해요. 자기 아버지보다, 왕보다 나를 따라가겠다고 하잖아요? 왜? 선생님에게 맡기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기가 쓰는 것보다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그걸 안 이상 죽기 전에는 선생님에게서 떨어질 수 없어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일본 나라도 슬쩍 인사 안 드리고 포켓에 자기가 들어와 가지고 다 들어간 다음에 안내까지 해 준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인간의 힘 가지고 조작해 가지고 될 수 있나? 여러분 마음이 있는데 오라고 다 오게 할 수 있어요? 천운이 움직여야지요. 여기 부산(釜山)이 뭐예요? ‘팔(八)’ 자에 팔금산(八金山)이라고 하잖아요? 팔금산이 뭐예요? ‘가마 부(釜)’지요? 그건 끓여 내는 거예요. 잘 못 삶은, 설 삶은 송아지 고기는 10년 불때도 안 삶아진다나? 통일교회가 하나님이 그래도 놔 줄 수 없는, 선 송아지 같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 문 총재가 아니었나 하기 때문에 안 삶아지니까 할 수 없이 다 도망가지요.
맥아더, 막는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해서 맥아더예요. 막아 버리는 주인 양반이다 이거예요. 아 이제는 해야 된다 해서 아이젠하워예요. 이놈의 자식이 도망가 버렸어요.
그다음 대통령 이름이 뭐? 트루만은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웃음) 존슨 대통령은 공짜로 해먹었지. 카터, 문 총재의 자른 기계가 카터 모가지를 잘라 버렸다 이거예요. 나는 그 놀음 했어요. 더블유 부시니까 이게 숲이에요, 숲. 가을 숲은 불만 붙으면 타 버려요. 잘못했다가는 둘 다 망한다 이거예요. 나라 팔아먹고, 집안 팔아먹고, 민주주의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딱 그 자리에 있어요. 내 말을 들어야 해결해요.
가자 지방에서 이런 놀음을 하는데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연방수사국)가 알면서도 그 대책을 못 하면 그늘 아래 구더기 밥이 되는 줄 알아? 바위 밑의 더러운 것은 구더기들이 파먹지요? 자기 보호 바위를 뒤집어쓰고.
그렇지만 문 총재는 망하지 않아요. 사지 사판에 통일교회 수뇌부의 대가리들을 배치해서…. 간 사람들은 누구인지 손 들어 봐. 여기 책임자들 아니야, 책임자들? 황선조도 갔지?「예.」그다음에 누구 갔나? 윤태근도 갔나?「못 갔습니다.」왜 못 갔나? 다 가랬는데.
대신자!「대신자!」대신자가 필요해요, 선생님도. 선생님이 필요하겠나, 안 필요하겠나?「필요합니다.」선생님 재산이 천만 명이면 어떻게 될 거예요? 대신자에게 무얼 상속해 줘요? 하늘나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저 방대한 천국이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예요. 왜 그렇게 방대하게 만들었어요?
욕심쟁이이기 때문이 아니라, 자기보다 훌륭하게 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대신자로서 오게 되면 상속해 줄 무한한, 방대한 지구성의 몇 억천만 배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야! (휘파람을 부심) (웃음)
거기에 가서 아주 뭐 사랑하는 사람을 대해 신호를 ‘휘이!’ (휘파람을 부심) 하고 부르면 재까닥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 통일교회 믿을 때 어느 시대 어느 시대 나를 사랑하던 사람, 미칠 듯이 밥을 안 먹고 금식하던 사람 나타나라 하면 전부 나타나는 거예요. 방대한 대우주가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태양계의 몇천억 배의 몇천 배 되는 대우주, 그러한 상속권을 만들어 놓고 기다리는 하나님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문 총재는 말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그 이상 되는….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가 살라면 아버지하고 해방된 자리에서 한 방에, 왕 하고 한 방에 살면 얼마나 모시기 어려워요? 그때는 해방해 줘요. 나와 같은 왕이 되지 말고, 나보다 훌륭한 자유 평화만을 즐길 수 있는 왕이 되라는 거예요. 그런 방대한 천국을 무대로 하고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문 총재의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고 싶어요? (웃음)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세계를 순식간에 운동할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그 주인 양반의 대신자가 되고 싶다! 어때요?
여기 여수 순천? 이건 먼지 하나만도 못한 거예요. 여기서 뭐 돈 벌어 가지고 이익 보려고 왔어요? 그거 미친 녀석이지. 한 10배쯤 재산이 있으면 투입해 주면 말이에요, 여기 10배 이상 잘될 텐데, 전부가 그 이상 대신자 되겠다는 생각으로 10년 이룰 것을 1년 동안에 이루게 된다면 문 총재 같은 그런 희망을 가지면 전라도가 세계를 지배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내가 그래요. 여기 지금 경제특구라는 것이 문 총재가 이용하기 위해서…. 상부의 열세 사람 장관들이 모여서 회의했다며? 문 총재는 다 알지. 이번 미국에 가 보니까 문 총재가 어떻다는 것을 잘 알지.
대통령도 그래요. 내가 안 도와줬으면 돌아오기도 힘들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라를 사랑해야 되겠기 때문에 원수의 갈 길을 다 닦아준 거예요. 386패 대장 아니에요? 여기 전라남북도가 자기 기지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김정일 동생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너희들이 내 신세를 지고 내 신세를 갚기 위해서는 내가 죽을 자리에 가면 나를 살려 주고 처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미국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문 총재에게 제발 가지 말라고 해요. 고마운 것이, 원래는 형이 3년 이상 된 사람은 전부 추방하게 돼 있는데, 5년형을 지우면서 문 총재는 미국을 떠나지 않는 조건을 남겨 놨어요. 왜? 문 총재가 필요해요. 미국이 망하더라도 망할 그 미국을 살려 줄 가망이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방어 못 해서 그렇게 했지만 후대가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문 총재를 보호해야 할 뜻이 있기 때문에, 판사들 앞에 시 아이 에이(CIA)가 명령을 했다고 나는 본다구요.
‘선생님 집을 지키는 수위들도 정부가 돈을 대 주고 지킬 테니까 제발 제발….’ 그러는 것을 ‘종교 지도자가 그렇게 되면 도둑질했다고 소문난다. 안 한다.’고 했어요. 안 할 줄 알지.
시 아이 에이(CIA),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내무부 내국세국)가 문 총재는 역사적인 의인이라고 그 사람들이 말하고 있어요. 수십억 돈을 손 하나도 안 대고 미국에 다 썼어요. 한푼 빼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도 죄 지으면 도망가는데, 독일에 가 있는 문 총재를 기소할 때 16명이 절대 안 돌아온다고 했던 거예요. 가면 자연 처리할 텐데 본부 총의에 의해 가지고 안 돌아온다고 했는데 안 돌아올 게 뭐야? 기소했다는 말 듣고 직접 미국 갔어요. 야단이 벌어진 거지요. 큰일났다고 한 거지요.
미국 재판이 뭐? 떨레들로 해 가지고 판사가 결정하기 전에 누구? 그거 뭐라구?「배심원들입니다.」배심원들이 도둑놈들이에요. 죄 없는 사람을 무지한 사람들로 해 가지고 왼눈 껌벅 하게 되면 죽이라고 하고 바른눈 하면 살려 주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 원수들, 인디언을 처리하고 미국의 반대주의자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쓰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벌써 몇 년 됐나? 15년 넘었지?「1984년부터니까 한 20년 됐습니다.」20년 세월인데 지금까지 그 변호사 통역 잘못한 것이 문제가 돼서 그렇지, 이렇게 문서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미국 재산 절반을 잘라 올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거라구요.
문 총재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시 아이 에이(CIA)의 재판 기록을 내가 다 갖고 있어요. 한국의 어느 간나 자식이, 통일교회 패들이 비밀 보고한 문서까지 다 갖고 있어요. 왜? 공의의 심판을 해야 되겠기 때문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필요는 없지만 말이에요, 이제 내가 끝장에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길이니 언제 만나겠나? 이런 말도 남겨야만 후대 몇천 대 후손들 앞에 교훈 자료가 돼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녀석들은 꿈에도 나타나지 않고, 그림자 가운데서 없기를 바라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도 해서 깨끗이 다 처리해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배신자가 될 거예요, 대신자가 될 거예요?「대신자가 되겠습니다.」 배신자?「대신자!」배신자가 얼마나 좋아요? 여기 있는 것, 보화 다 떼어 가면 될 것인데. 대신자가 되라는 거예요. 그래야 상속을 받아요. 문 총재 사상의 골수 사상이 뭐냐? 하나님이 대신자로 세웠으니 이 시대에 대해서 하나님이 책임 못 하는 이상 해 주기를 바랐기 때문에, 내가 그 이상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까 대신의 자리에 세워 주다 보니 맡길 수밖에 없지요.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천일국 만들고,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결혼식 해 가지고 출생신고까지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나님이 못 했는데 내가 다 하고, 성인과 살인마를 결혼 시켰어요. 하나님이 체면상 문 총재에게 ‘야야, 문 총재야, 문 아무개야,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야 해원성사가 벌어진다.’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난 임자네들한테 그런 말을 못 해요. 대신자로 기르는 데 함부로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니 이런 말도 다 하지.
알아들었어요?「예.」똑똑한 사람은 가리를 잡아 가지고 왼쪽 바른쪽을 가릴 수 있는 사람들이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니까 잘 나가 봐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있는데, 평화대사는 천사장인데 소유권이 없어요. 한국에 1만2천 명 이상의 평화대사들이 있어요. 일본은 3배 이상 되고, 미국도 3배, 한 4배까지 될 거예요. 그 사람들을 모두 원리를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넘어선 결의를 했거든 자기 재산들 해서 아프리카를 도우라는 거예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그걸 내가 먹여 살리려고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아서 파우더를 만들고 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혼자 지금 고민하고 고통을 겪고 있는 거예요. 그 사실들을 아프리카가 알아요. 문 총재는 자기들을 돕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배를 타고 조선소의 일등 네임 밸류를 가질 수 있게끔 동인이를 시켰더랬는데, 그 녀석은 그게 쉽다고 생각하다가 들려 넘어가서 내가 또 살려서 내세우고 있어요. 선생님의 성격을 언제나 그런 성격으로 알다가는 큰일나요.
죽을 때까지는 동정하지만 죽고 난 후에는 무얼 하다 죽었나 할 때는 이거 불살라 버릴 것이냐 공동묘지에, 바다의 물고기 밥을 만들 것이냐가 확실해요. 처리 방법이 확실하다구요.
그래, 심한 말을 안 들은 것으로 하고 그 심한 말을 들은 이상 부모 앞에, 혹은 그 나라 앞에 대신자가 되겠다고 생각하면 그건 자기와 상관없는 것으로, 넘어갈 수 있겠으니 그런 생각을 해 가지고 훌훌 넘어가면 그 이상의 내가 되겠다고 노력해야 돼요. 그것이 문제예요. 알겠나?「예.」문제 해결의 방법도 다 얘기했으니 걸리지 말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오늘이 1월 며칠이에요?「12일입니다.」12수라구요. 재는 데 있어 10진법, 12진법이 있어요. 동양은 갑자 을축이니 자축 인묘니 10수가 쌍이 되고 12가지 이것이 합해 가지고 천지인 이치 법이 운행해 나가는 숫자와 맞춰 가기 때문에, 12수 12월 하면 24절기가 되고, 10수 둘 합하게 되면 남자 여자가 1년을 지낼 수 있는 수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이상수니까 이런 얘기도 해 준다는 것을 알고, 12월 10일이 되거든 오늘을 기억하면서 1년 이상, 2년 이상, 10년 이상 지난 후에 선생님 말을 들을 때 이상의 내가 됨으로 말미암아 남아질 수 있는 무엇을 이 나라, 이 세계 앞에, 섭리사에 섭리와 인연되어 남길 것이 틀림없다는 결심을 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서 얘기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기 바라요. 결심해요?「예!」결심했다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훈독하는 사람이 힘들어요. 두 시간 세 시간, 다섯 시간을 하면 혀가 굳어진다구요. 7개국 대사 되는 사람들도 말이에요, 훈독하는 사람을 훈독 걸이라고 해요. 훈독 레이디인데, 아줌마인데 시집가기 전 처녀로 생각하니 얼마나 자랑이에요? 훈독 걸! (웃으심)
‘야, 이 녀석들아, 훈독 걸이 아니라 훈독 레이디야.’ 할 때, ‘아, 훈독 레이디!’ 하던데, 레이디라고 하면 아들딸이 있고 전부 복잡해지잖아요? 자, 얼마나 남았어?「4절이 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다음은?「6장은….」많이 남았겠지.「13페이지입니다.」그만하고 4장 남은 것도 내일 내가 훈독할 것이 틀림없으니 오늘은 천년바위…. (웃음) (박수)
여러분을 배워 주려고 이러는 거라구요. 열심히 해야 배우지. 자, 둘이 해요. 훈독회보다 더 귀하다구요. 여러분에게 배워 주겠다는 그 노래가 좋기 때문에, 내용이 우리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그런 거라구.
동녘이라는 말이 있는데 동녘에 동이 튼다는 말은 한국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자, 한번 해 봐요. 둘이! 형진이 너도 선생님 아들로 안 태어났다면 좋을 뻔했지? (웃음) 어때? 괜찮아?「좋습니다.」(웃으심)
이 녀석이 멋진 남자라구요. 생긴 것도 멀끔하고, 미국에 가더라도 전차간, 버스간에 들어가면 제일 키가 커요. 1미터 얼마인 것 같아요? 「80?」너 얼마야?「센티미터로는 잘 모릅니다. 6피트2인치….」6척이에요. 6척이 넘어요.
자! 키도 크고 다 멀끔하게 생겼는데, 노래도 잘 하리라 생각하는데 아버지 듣기에 잘 해 봐. 자! 여러분도 배우라구요. 여러분도 같이 하는 거예요.「예.」한 달쯤 이렇게 하고는 누구든지 불러서 못 하면 기합을 줄 거라구요. (웃음)
전라도 사람은 다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서울에 와서 ‘전라도 사람 손 들어. 천년바위인지 해 봐!’ 해서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예.」여자들이 다 답변하고 남자들은 답변 안 하는 것 같아요. 노래는 여자들이 좋아한다구요. 자! (‘천년바위’ 다 함께 부름) (박수)
지옥과 천국 가는 그 길목에 있어서 바윗돌이 되어서 나는 변하지 않는다는, 선한 자들과 악한 자들이 가는 거기에 팻말로서 서겠다, 남겠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하는 말이라구요.
오늘은, 내가 어저께 약속을 했지요? 해양권을 일본 사람들한테 넘겨주겠느냐, 여수 순천 사람에게 넘겨주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일본 사람이 나와서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어떻게 움직였다는 사실을 얘기해 줄 터인데, 거기에 지지 않겠다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그 대신 불러 세울 거예요.
이노우에! 「예.」 *여기 나오라구. 해양산업에 대해 간증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일본 사람인데 한국말로 하겠는지, 영어로 하겠는지 모르겠구만. 하고 싶은 말로 해요.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넌 한국 사람이냐 일본 사람이냐 물어보셨는데, 거의 다 한국 사람이 됐다고 생각합니다.」(박수) 「이름은 이노우에라고 합니다. 고향은 나가사키인데, 여기서 가깝습니다.」
그리고 수산대학원 나왔다는 것…. 구주 대학, 이름 있는 유명한 대학이라구요. 구주 수산대학이 유명한 거라구요. (이노우에 씨 간증)
일본 말 하던 사람이 한국말을 할 줄 알지마는 그거 연결시켜 하기가 참 힘든 거예요. 외국어를 이렇게 한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될 거라구요.
지금 여기 와서도, 여수 순천 지역에 와 가지고 알래스카에서 일한 것에 비해 여기 와서 가만히 보니까, 하루에 한 시간도 나가고 두 시간도 이런 걸 보니까 상당히 마음에 차지 않을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특별부대를 만들어 가지고 이런 사람들 한 쌍씩 만들어 가지고 여러 지역에 만들면 한국의 수산사업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아시겠어요?
남편들이 있거든 남편들을 빨리 보내서 훈련시켜 가지고 그런 책임자가 되면 앞으로 먹고사는 데는 문제가 없을 거라구요. 부자가 될 것이라구요. 틀림없이 부자 될 거예요.
여기 수산사업 하는, 모든 해양에서 고기 사고 파는 것은 우리 외에는 앞으로 할 사람이 없다고 봐요. 고기 양식까지 하게 되면, 무진장의 고기를 길러 가지고 해양에 보내면 그 무진장의 고기들이 커 가지고 낚시하더라도, 그물질을 하더라도 고기가 풍성할 거라구요. 그것은 사람 주인에 따라서 좌우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세계까지 생각하게 되면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고 돈 버는 것도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유명하다구요. 미국의 수산산업을 중심삼고 시 푸드(sea food; 해물), 해양 물건 중심삼은 식당을 만들었는데, 미국 사람들이 하는 것은 보통 여덟 시간 일하고는 다 돌아가지만 우리는 24시간 일하는 거예요. 저녁에 늦게 된다면 여덟 시만 되면 문 닫는데 우리는 열한 시, 열두 시까지 해요.
대개 시 푸드 레스토랑들은 고급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거기서 음식 먹는 사람은 한 시, 두 시까지 계속하니만큼 고기를 주문하는 대로 계속 보급 못 하면 안 된다구요. 밤에도 우리는 문을 열어서 24시간 배급해 주고, 또 우리가 잡아서 배급해 줌으로 말미암아 전체 미국의 중요한 도시의 시 푸드 레스토랑에 우리가 전부 다 배급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산업 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점령한다고 반대했는데, 반대하나 마나 우리는 우리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이제 이것이 습관이 돼 가지고 우리가 고기를 잡더라도 한국을 위해서 잡는 것이 아니고 미국 수산산업을 위해서 한다고 하기 때문에, 정부도 이제 우리 패들을 보호하고, 미국만이 아니고 남미까지, 세계까지 배치하기를 바란다구요.
알래스카의 수역이라는 것은 위험한 수역이에요. 물결이 보통 10미터 이상 되는데, 거기에 나갔다가는 큰배도 펑펑 가라앉고 조그만 배들은 나뭇잎과 같이 가라앉을 수 있을 만큼 위험하거든.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에서 훈련한 사람은 세계의 어떤 바다에 가더라도 살아남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의 수산청에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40일이면 40일 교육해 주기를 원해요. 자기들이 교재로부터 만들고 밥만 먹고 출석하게 되면 교육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소형 선박 하게 되면 2백톤 급 트롤선인데, 알래스카에서 수산사업을 할 수 있는 배를 몰 수 있는 허가를 내주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그런 허가를 내주어 가지고 지금까지 교육했는데, 요즘에는 어드런가? 효율이!「예.」교육 안 하잖아?「요즘은 교육을 안 하고 있습니다.」계속해야 된다구. 내가 없으니까 다 이게 흐지부지하게 돼.
여기도 내가 있으니 그렇지, 배를 다 많은 배를 갖다 놓더라도 선생님이 없게 되면 배를 미워할 사람이 많을 거예요. 배 미워할 줄 알아요? 배 사랑할 줄 알아요, 미워할 줄 알아요?
배를 사랑하면…. 사랑하는 사람이야 밤에도 만나고 새벽에도 만나고, 24시간 어느 때든지 만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사랑하는 상대인데, 배를 그렇게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밤에도 나가 낚시질하고, 새벽에도 낚시해 가지고 보통 사람은 모를, 여기서 수십년 산 사람들을 넘어서 3년 이내에 포인트 같은 것을 조사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교육할 수 있으면 전라남북도뿐만 아니라 해안 전체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여수에 온 것은 알래스카 이상의 훈련을 시킬 수 있는 젊은이들을 길러내야 되겠다, 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길러내야 되겠다 해서 온 거라구요. 학교를 중심삼고 벌써 우리가 산다고 계약, 계약보다는 약속을 했는데, 언제 저것 양도해 주겠대? 「곧 합니다.」 곧? 이것도 그래요. 남이 호텔을 만들어서 팔려고 하던 것을 중단했기 때문에 이걸 샀지, 이런 것 만들려면 몇 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보통 3년 이상 5년이 걸려야 된다구요.
선생님 성격에 5년 걸리면 여기에 와서 돌아보고 가 버리지, 여기서 이런 기반 닦지 않아요. 그러나 하와이에 기반 닦는 것은 얼마나 시일이 오래 걸렸는지 몰라요. 여기보다도 2배, 3배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와이의 모든 계획을 여기에 옮겨다가 하려는데, 여기 시장을 시켜 가지고 ‘빨리 빨리 빨리…!’ 이러다 보니 통일교회는 빨리빨리 귀신이 붙었는지 재촉을 한다 하고 있다구요. (웃음) 그러면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정부가 계획한 일이 뜬데다가 자기들이 또 경험 없이 하니 또 뜨게 되면 수십년 세월이 지나 가지고도 그것이 일대에서 끝나지 않기 때문에 2대까지 대를 물리려는데, 아버지 하던 것을 아들이 싫다고 하니 수산산업은 자연히 그쳐지고 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폐단을 막기 위해서 여기서 계속적으로 학교를 만들어서 교육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학교 보내는 책임자들은 어머니들인데, 어머니들이 바다를 사랑해 가지고 앞으로 수산사업, 바다를 점령해야 됩니다.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바다는 육지보다 3배나 넓은데 금은보화가 바다 속에 다 묻혔다구요. 육지의 다이아몬드니 금이니 무엇이니 기름이니…. 기름은 한 25년, 30년 만에 다 끝나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래서 식물성 기름으로 대체하든지, 석탄의 기름을 짜 가지고 해야 할 것인데 그것도 몇 년 안 가요. 식물성 기름을 짜려면, 기름이 있는 수초(식물)가 많아야 되는데 많지 않아요. 그것도 오래 안 간다는 거예요.
결국은 바다를 새로이 개척해 가지고 바다에서부터…. 요즘에도 기름을 바다에서 파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바다 깊은 데, 태평양에서 제일 깊은 데는 만 미터 이상 된다구요. 그 세계는 아직까지 비밀 세계인데 사람이 들어가 본 적도 없고, 그것을 탐색할 수 있는 잠수함이 있어 가지고 조사도 못 해 봤다는 거예요. 그러한 비밀의 세계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 비밀 세계를 많이 아는 사람이 비밀의 세계를 주관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영계의 비밀을 많이 아는 사람이 영계를 주관하고, 지상의 바다 세계를 많이 아는 사람이 바다를 주관해요. 해상세계와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의 훈련을 한 사람이 천하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바다를 제일 무서워 해요, 여자들. 아기까지 배 가지고 걸어다니는 것도 어려운데 멋모르고 들어가게 되면 순식간에 펑 하고 꼬르륵 꼬르륵 하다가 ‘죽겠구만.’ 생각해요. 아기 밴 여인들은 바다를 제일 무서워한다구요. 그거 무서운 게 아니에요. 그건 훈련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고안한 것이 ‘원 호프’인데, 이것은 가라앉지 않아요. 여기 두 대 와 있는데 가라앉지 않는다고 선전했나?「예.」다 모르지?「이해를 못 합니다.」무엇이?「이해를 얼른 못 하지요. 배가 안 가라앉는다고 하니까요.」
이제 우리 원 호프가 더 커요. 조그만 보트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 다섯 자 되는 보트를 중심삼고 보통 사람이 낚시하러 가면 세 사람, 네 사람 타 가지고 갈 텐데, 중고등학생들을 태워 가지고 훈련시키는 데는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든 거예요.
일부로 배를 뒤집어 가지고 배 배때기를 타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바다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거라구요. 학생들이 바다를 무섭다고 생각했을 텐데 얼마나 기분 좋겠나? 매일같이 바다에 나가게 되는 거라구요. 오리 새끼보다도 더 바다를…. 수맥질도 하고 헤엄도 잘 치게 되면 태평양이 아니라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그런 훈련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들, 가까이 사는 아줌마들은 큰배를 운전할 수 있는 걸 다 가르쳐 주려고 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응?「하겠습니다!」안 하면 전부 볼기를 칠 거라. 너희들은 앉아서 지내는 것이 좋지? 궁둥이가 쿠션이 있기 때문에 편안하니까 볼기를 쳐 가지고 죽은 피가 고여 아파 가지 고 앉지 못하게 되면 ‘아이고, 앉지 못하니 내가 싫어하는 배라도 타고 나가야 되겠다.’ 할지 모를 거라구.
배 운전하면 운전대 잡기가 힘들기 때문에 궁둥이 안팎에 3분지 1의 힘을 나눠 가지고 하기 때문에 편안하다구요. 그렇게라도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여수(麗水), 맑은 물을 좋아하는 게 여자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깨끗한 물만 좋아해요.
그러니까 여수 이 바다를, 여수 여자들이 사랑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들까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또 남자라는 동물들은 모험을 좋아하고 위험한 것을 좋아하니까 어려서부터 그런 훈련, 위험이 없다 할 수 있게 자신을 가지면 헤엄도 여기서 하루종일 헤엄칠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려면 잠수 훈련까지 해야 돼요.
우리 지귀도에서 사건 났더랬지, 그때?「예.」아나? 그 잠수 훈련을 시키는 책임자가 말이야, 바다에 배가 흘러 나가 가지고 몇 시간 만에 돌아왔나? 아홉 시간이에요. 열한 시 가까이 되는데 그 시간에 다 죽었다고 해병대들이 조사하던 것을 다 집어치웠는데 혼자 헤엄쳐서 돌아왔어요. 참!
그런 사람을 만들면 바다의 왕들이 되지. 고기까지도 경배하고 ‘우리보다 낫습니다. 수중세계의 왕으로 모시겠습니다.’ 할 거라구요. 그 얼마나 멋져요! 그렇게 훈련하게 되면 세상 천지를 잠수 왕들이 가서 개척하는 거예요.
알래스카도 그렇지만, 남미의 판타날 같은 데는 고래도 많고 악어도 우글우글한데 잠수하면서…. 잠수하는 사람이 헤엄치는 것이 고래보다 빠르거든요. 안 그래요? 그 세계까지도 찾아 들어가 가지고 살아 엎드려 있는 고기를 낚시 밑감에다 끼워 넣고 잡으라고 하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그런 훈련까지 다 해야 되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데, 그런 남편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배짱 있는 여자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여수 순천에 사는 여자들은 많아야 된다!「아멘!」
뚱뚱한 아줌마들도 배가 6개월만 되면 홀쭉해져요. (웃음) 종일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배에 힘을 주고 자꾸 하니 기름이 다 빠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하나님이 아기를 기르라고, 궁둥이로 앉아서 살 시간이 많기 때문에, 궁둥이에 쿠션이 있기 때문에 뼈는 가늘고 살이 많으니까 방석 같아 가지고 앉아서 사는 것을 좋아하잖아요?
남자들은 세 시간 이상 앉아 있지 못해요. 궁둥이뼈가 아파 가지고, 뼈가 툭 나와 가지고 아프지만, 여자들은 싸워서 이기는 것은 앉아서 하는 것밖에 없어요.
그 여자들이 앉아서만 뭉개 가지고 뭘 해먹겠나? 이제 젊은 사람들 둘이 맞벌이해야 살 때가 왔어요. 그럴 때인데 취직해 가지고 남편 월급이라야 대학 나와야 혼자 비용도 못 쓸 만큼 사치하는 환경이 돼 가지고 생활하는 부대 준비물로부터 얼마나 복잡해요? 텔레비전으로부터 무엇 무엇, 영화 보는 것, 그런 것이 뭐 필요해요?
얼마나 부대 소비가 많아지니 월급 받아 가지고는 못 살기 때문에 둘이 한 쌍이 같이 벌어야 살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회사에 가 가지고 여자가 취직하면, 그 여자들이 얼마나 말이 많아요? 조금만 자기가 손해났으면 이놈의 간나, 저놈의 간나 하고 반말을 한다구요. 우리 집안은 왕같이 모시는 남편, 통일교회 교인들은 여자들이 꼼짝못하는데 여자들한테 천대를 받으며 살아 먹을 수 있어요? 이거 죽어도 못 하겠다 이거예요. 그런 천대를 받아야 배 운전을 해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생활이 고급 관리의 생활이라는 것을 알아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예.」
그때를 위해서 20년 후에, 지금 20세면 60세까지 40년 해먹을 수 있으면 말이에요, 세상에 이렇게 편안하고 행복한, 외국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영어도 하고 외국어를 해 가지고 안내도 하고 설명하면서 신선같이 살 수 있는 여자의 시대가 기다리는데, 거기에 가서 주인 노릇 할 거야, 종 노릇 할 거야?「주인 노릇 하겠습니다.」
임원규 색시! 요전에 보니까 색시를 고생시켰다고 남편이 그래도 후회하던데? 알겠나?「예.」선생님 말 듣고 20년만 지내봐요.
내가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일보도 만들어 가지고 서양 사람, 동양 사람, 일본 사람들을 3년, 4년 새벽에 신문배달을 시키고 다 그럴 때 한국 아줌마들은 ‘아, 일본 사람은, 외국에서 온 여자들은 신문 배달 하다가 얼마 안 있으면 갈 터인데 두고 보자. 1년, 2년, 3년 지났으면 다 가지, 가면 누가 그거 배달할 것이냐?’ 할 때에 자기 아들딸 시키겠다고 생각한 여자가 없기 때문에, 신문사 지국장들은 국회의원 시킬 수 있는 책임자들이 다 돼 있는데, 10년도 안 가 가지고 들통이 났는데 ‘아이고, 나는 실패자구만.’ 하는 거예요.
왜? 여편네 돼 가지고 남편네 훈련시키겠다고 신문 배달할 수 있는데 그들에게 지지 않게 경쟁했으면 남편도 좋고, 또 그다음에 지역에 있어서 지국장 하게 되면 면장, 지서 주임과 같이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찾아와 가지고 선물 받으면서 잘살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인데, 전부 다 놓쳐 버려 가지고 세상 사람이 다 해먹게 돼 있어요. 배도 그래요, 배도.
그러니까 모르는 사람은 아는 사람한테 빼앗겨요. 선생님은 몇십년 앞서가니만큼 몇십년 앞서가는 걸 부서에서 책임 다하고 훈련받게 되면 나라까지 몽땅 기관차가 돼서 끌고 가 가지고 국경을 넘고, 세계, 대양을 넘어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지금. 그거 알아요? 기차가 날아갈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지구 인력을 초월해 가지고 스타트(start; 출발)만 하면 관성에 의해 가지고 무한히 운동할 수 있는, 출발할 수 있는 자극만 주면, 지상에 있어서 동력만 보급하는 스위치만 누르면 공중 열차 몇 천 대, 몇만 대가 빙빙 돌면서 배달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구요. 그 세계에 맞게끔 준비 못 하는 사람은 점령당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나?
미국의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지금 현재 공중의 대우주를 측정하는 망원경이 고장난 것을 통일교회 멤버들이 수리하는 데 있어서 세계적 기록을 갖고 있는 놀음도 하고 있다는 거지.
뭐 지금 자기들이 하고 있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거 어렵다고 하면 나라 다 팔아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어렵다고 생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안 하겠습니다.」꿈에도! 안 해서 어렵지. 한 번 하면 두 번 하고, 두 번 하면 열 번 하고, 열 번 하면 백 번, 천 번 해서 그거 극복한 사람들이 선진국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바다에도 여자들 팀을 만들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방문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들이 잘 왔는데, 이제 그렇게 하게 된다면 여자들은 한 마리도 안 올 거라구요. (웃음)
여자가 없으면 편안하지요. 여자가 얼마나 마사(麻事)가 많아요? 이래도 불평, 저래도 불평이에요. 여자가 그래요. 입술이 얄팍하기 때문에 이것을 쓰지 않으면 원망하기 때문에 욕이라도 해야 돼요. 아들들 기르는 데 때리기에 앞서 가지고 욕을 잘 하거든요. 우와와와! (웃음) 아들 한 열쯤 길러 보라구요. 세상에 불량자 패들을 모아다가 한 방에 딱 놔 둔 것같이 싸움하고 터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니까 입이 쉴 사이가 있나?
그렇게 하나 만들어 놓는데, 그 아들딸을 기를 때 복잡한 환경을 교통정리 하라고 입술이 가는데, 남편하고 싸우는 데 그 입을 쓰는 간나들이 많다는 거예요. 간나는 시집갔나 하는 것인데, 주인을 모르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는 입이 원수예요. 해 봐요. 여자가 뭐라구요?「입이 원수입니다.」통일교회 교인도 여자들은 입이 원수예요. 선생님이 뭐 얘기했으면 ‘아이고, 우리 선생님이 요런 얘기를 했다. 너 모르지?’ 비밀 얘기를 먼저 속닥속닥 해 가지고 선전하는 거라구요. 이익 되지 않는 일을 먼저 선전해 버려 가지고 선생님한테 상당히 지장도 많이 가져왔다구요. 선생님이 욕을 먹게 한 것이 남자들이에요, 여자들이에요? 「여자입니다.」
아, 선생님이 그리우면 좀 참지. 옛날에 교통 뭐라고? 「통행금지입니다.」 통행금지 시간 열두 시부터 네 시 사이에, 네 시간만 지나면 전차도 움직이고 다 다닐 텐데 말이에요, 뭐 바빠 가지고 잠 안 자고 열 두 시 지나서 선생님 보고 싶다 보고 싶다 해 가지고, 추우니까 이불 덮었다가 옷을 벗고 이러다가 사이렌이 나니까 뛰쳐나와 가지고 뛰다 보니 옷을 입고 뛰지 않고 벌거벗고 뛰는 거예요. 그러고 와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들이 담을 넘어오기 때문에 담을 높이 했는데 겨울이 됐는데 서리도 오고 그래서 그 담이 얼마나 미끈미끈하겠나? 그거 넘다가 떨어져서 궁둥이가 꽝 하니까 동네 개가 왕왕왕왕 짖으니 동네 사람이 모이는 거예요. 한 달에 몇 번씩 그런 사건이 벌어지니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 「나겠습니다.」
너희들도 선생님 보고 싶을 때가 많지?「예.」(소곤거리는 말로) 남편이 있어도 괜찮아. 그렇지? (웃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그렇잖아요? 신부 사명을 하는데, 오시는 주님은 한 사람인데 천하의 여자들이 다 그리워해 가지고 경쟁 무대가 돼 있다구요. 거기에 추첨해 가지고 당선되고 싶은 욕심은 다 있기 때문에, 당선되고 싶을 때는 문전에서 돌아가지 않고, 교회에서 쫓아 버리면 뒤로 돌아가 가지고 변소간에 가서 서너 마리가 앉았다가 선생님이 2층에 올라가면 나와 가지고 교회에 새벽기도, 밤 기도 왔다고 해 가지고 엎드려 기도하고 울고불고 해요.
밤에 내려가면 이놈의 간나들 가라고 했는데, 젊은 여자들 궁둥이를 발길로 차 버리면서 왜 여기에 남았느냐고 하면 ‘어엉, 선생님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합니까?’ 하는 거예요. 얼마나 욕을 많이 먹였어, 이 쌍년들! 남편이 있는데 남편 저녁도 안 해 주고 말이에요, 아침에 가서 아침밥도 안 해 주고 아이들 학교에 갈 것도 안 해 주고 선생님 놓칠까 봐 지키고 앉았으니 그 집안 살림살이가 잘되겠나, 못되겠나?
그러니 뒤에 그 살림살이하는 아줌마 남편, 어머니 될 수 있는 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가만있겠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며느리를 중심삼고 살림도 안 하고 밤중에 나가서 밤을 새우고 오는 것을 두어 두겠느냐 이거예요. 야단이 벌어져요.
이렇게 되니 통일교회 문 선생이 다 그렇게 가르쳐 주었다고 해요. 가르쳐 줄 게 뭐야? 영계에서 조상들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가라, 가라.’ 하고 그랬지. 이래 가지고 바람을 일으켜 가지고 선생님을 얼마나 고생 많이 시켰어, 이 쌍년들! 욕을 하더라도 입을 가진 사람은 말 못 해요.
그래, 너희들도 선생님이 보고 싶어?「예.」할아버지가 됐는데도? 「예.」이놈의 쌍것, 쌍년들이지. (웃음) 그러니 할 수 없어요.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려서 그래요. 소녀의 심정, 아담 해와간의 형제의 심정, 아담 해와 약혼녀의 심정, 그다음에 결혼녀의 심정, 그다음에 어머니의 심정, 할머니 심정, 여왕의 심정, 7대 심정을 잃어버렸어요.
선생님만 만나게 되면, 내가 이렇게 잘생기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무슨 매력이 있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태어나기를 이렇게 팔자가 사납게 태어났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미쳐요.
여기 전라도 여자들은 안 미치지요? (웃음) 전라도가 바다 가운데 마도로스니 무엇이니 색다른 남자들을 다 보고 그러는데, 문 총재가 뭐 잘났게? 핍박받을 때는 뭐…. 보라구요. 신발은 한국 고무신을 신고, 쓰봉(바지)은 미군 바지 물들인 것을 입고, 우와기(윗옷)는 저고리를 입었어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는 동네 사람도 다 웃는데, 여자들은 전부 다 따라다니는 거예요.
강현실 전도사 말을 들었지요? 원규!「예.」수풀 속에 원규이니 숨은 요술 피우는 대마귀 아니야? 원규! 그 여편네가 잘나서, 자기 남편에게 지지 않을 수야, 생긴 것을 보니. 눈을 보나 코를 보나 입을 보나 임자 수보다도 한 수 앞서 있기 때문에, 남아졌기 때문에 지금 남편을 그리워하고…. 어저께는 특별수련을 허락했다며? 기념날을 지켰어? 「안 지켰습니다.」응!「부산 식구들하고 같이 잤습니다.」왜?「의리가 있어야지요.」아니, 어저께 나보고는…. (웃음)
어저께 나보고 아주 ‘협회장이 특실을 줬습니다.’ 해서 내가 ‘잘했군.’ 하고 아침에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내가 물어봐서 실례했구만. 실례했습니다. (웃음) 오늘 저녁에라도, 대낮에라도 없을 때 그 방 열쇠를 협회장이 줄 테니까 그렇게 해서 기념의 날을…. 그 방을 ‘역사에 잊을 수 없는 사랑하는 고향 방’으로 해 가지고 사진을 만들어 붙이면 아들딸 교육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거야.「감사합니다.」
감사는 사감, 사감이 뭐야, 이게? 학생 숙사의 책임자인데, 일본 말로 사감(さかん; 미장이) 하게 되면 벽 같은 걸 바르는 책임자를 사감이라고 하잖아요, 거꾸로 말할 때는?
선생님 이하 나이 오십 이상 된 사람은 배를 타라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임원규가 지금 64세라구요. 하와이에 가 가지고 배 타는데 시 마운틴(sea mountain), 섬이 물에 차 가지고 한 10미터, 20미터 나와 있는 거기에 바위들이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물때도 끼고 잔고기들도 모여 있기 때문에 그 크나큰 바다에서 왕초라는 고기들이 미끼 구할 데는 거기밖에 없어요.
거기 가 가지고 튜너 잡이 할 때 지쳤어, 지치지 않았어? 솔직히 얘기해 봐!「안 지쳤습니다. (임원규)」뭘 안 지쳤어?「재미있었습니다.」재미?「예.」재미라면 미국에서 사는 재미(在美)야?「아니요. 고기 잡는 재미입니다.」그럼, 재미있으면 그 재미는 늙어 죽도록 있어야 되겠나, 그쳐야 되겠나?「끝까지 있어야 됩니다.」응, 그래. 부인도 그거 원해? 저 저, 물어보는데 답변해야지. 고개 수그리고 ‘이히히!’ 웃는 것을 보니까 여편네는 좋아하지 않는가 보는구만.「‘예’ 해야지. (임원규)」「예.」(웃음) 그게 자기 말이야? 가르쳐 주는 말인데. 남자, 남편에 절대복종하라고 그렇게 가르쳐 줬기 때문에 남편이라는 존재가 그런 얘기를 하면 ‘예.’ 그러지. 돌아다니는 게 이제는 싫지?「예.」저거 봐. (웃음)
그렇지만 돌아다닐 때는 또 돌아다녀야 돼요. 나라를 사랑하는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전쟁마당에 나가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을 거쳐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을 거치지 않고는 충신이 못 된다구요. 장군 중에 사령관이 못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는 죽음 고개, 바다에서 죽는다는 것을 넘나들다 보니 유명해진 거예요. 죽을 사람은 죽고 살 사람은 살아요. 알겠어요? 팔자가 있어요, 팔자.
팔자가 뭐예요? 팔자타령 있잖아요? 얼굴을 보게 되면 구멍이 몇 개예요? 몇이에요? 아, 몇 개인가 물어보잖아요?「일곱 개입니다.」팔 자가 뭐예요? 남자 여자에게 또 하나의 구멍이 있어요. 그 팔자타령을 하는 것이, 남자 여자의 궁합이 잘 맞아서 잘 살아야 좋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눈보다 낫고 코보다 낫고 얼굴보다 낫고 귀한 것인데, 팔자타령을 할 수 있는 것이 생식기라는, 오목 볼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조금만 틀어지면 아무리 할아버지 할머니 잘 사는 집이라도 왱가당댕가당하고, 부모가 잘 사는 보금자리라 해도 왱가당댕가당, 자기 부부가 청춘시대에 오색가지 보화를 장식해 가지고 누구든지 부러워할 수 있는 손을 가지고 구경하고 자랑하더라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왱가당댕가당 타령이 벌어져요. 알아요?
타령 알아요, 타령? 무슨 타령이에요? 사랑 타령 아니에요? 그게 오목 볼록 타령이에요. 타령이 무엇이냐? 무슨 ‘타’ 자예요? ‘두드릴 타(打)’ 자에 고개(嶺), 제일 어려운 고개예요. 그 자리를 못 넘었다가는 망하는 거라구요. 타령이라는 말이 그렇잖아요, 타령? 알겠나?「예.」
팔자가 뭐라구요? ‘팔(八)’ 자는 여기서부터 갈라져 나가요. ‘팔(八)’ 자는 말이에요, 직선에 조금만, 1도만 되어도 팔자가 돼요. ‘사람 인(人)’ 자는 45도 넘으면 ‘사람 인’ 자가 아니에요. 그건 못 써요. 팔 자는 얼마든지 벌려 쓸 수 있어요. 여기 해 가지고 이렇게 얼마든지 팔 자를 쓸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지기 시작해 끝이 없이 갈라져도 팔 자 그 자체는 갖고 있지만 그것이 평화의 기원은 못 돼요. 팔자타령이 뭔지 알겠어요? 사랑 타령이에요. 해 봐요.「사랑 타령!」
여러분, 한 달에 한 번씩은 싸움하지요? 싸움을 하는데, 집안에 타령이 생기는데 여자가 동기가 돼요, 남자가 동기가 돼요? 80퍼센트는 남자지요? 이건 잘 얻어먹고도 고맙다는 얘기 안 하고, 그때 놔준 깍두기가 맛이 없다든지 이래 가지고, 남편이 있게 되면 자기 자랑하기 위해서는 ‘그 집에 깍두기 하나 맛이 없더만.’ 하고 전부 다 부정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남편도 잘 모시고 잘할 수 있게끔 기술도 가지고 집안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요리를 배우라는 거지. 둘째는 서비스를 잘해야 돼요. 셋째는 말이 없어야 돼요. 요리 잘하고, 봉사 잘하고, 말 없으면 여왕 된다는 거지요.
남편이 들어오게 되면 욕을 하겠나 뭘 하겠나? 안녕히 계셨느냐고 하고, ‘오늘 저녁은 또 무슨 좋은 비즈니스, 영화가 아니고 재미있는 쇼를 보여 줘야 되겠구만.’ 꿈을 품고 온다구요.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질지 몰라요. 여자의 행복이 거기에 있는데 행복 바가지를 다 뒤집어 박아 놓고 행복을 찾는 건 미친 간나들이에요. 미친 간나는 울타리 안에 못 살아 울타리 바깥으로 쫓아내는 거지요.
그래, 팔자타령, 해 봐요.「팔자타령!」팔자타령이 뭐냐 하면 오목 볼록 타령이라는 거지. 그렇게 하면 쏙 들어가지.
이 뒤의 아주머니, 남편 있지?「예.」남편하고 사이가 좋지 않으면 남편이 빨리 죽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지금 몇 살이야?「57세입니다.」여기 와 있어?「예.」응, 이렇게 생겼으니까 그렇지. 막 생겼어, 남자가. 미남 축에도 못 들고, 미녀 축에도 못 들고. 키를 봐도 작달만해 가지고 땅을 바라보고 있어. 하늘 바라보기에 너무 작아. 나무도 크고 사방의 풀까지도 큰데 하늘을 바라보기가 어려워. 땅을 바라보고 살아야 된다구. 날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여자는 그렇지. 못 날아가고 늘어질 수 있는 타입이라구.
그래, 사랑해?「예.」선생님이 해 줬으니 그렇지, 뭐 마음에 차지 않을 때가 많지? 「아닙니다.」 이 쌍년!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알고 해 줬는데, 뭐 아니긴 뭐 아니야? ‘아닙니다.’ 하면서 옆 사람은 왜 바라보나? 나보고 얘기해야 되는데.
자, 그런 것을 다 가릴 줄 알고 그런데, 선생님이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바다에도 필요하고, 산에도 필요하고, 사냥에도 필요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면 다 좋아해요. 여기 사람들도 내가 엊그제 대회 할 때 나타나니 얼마나 좋아하나? ‘문 총재 만세!’ 하고 말이에요. 나 그런 것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들 앞에 자랑하는 것 좋아하지 않아요.
자랑했다가는 남는 게 없어요. 동네 사람 다 먹여 줘야 되거든. 아, 통일교회 사람들 거지 같은 것들을 먹이지도 못하고 동네 사람이 모이게 되면 선생님이 동네 사람을 먹이겠나, 통일교회 거지 패들을 안 먹이겠나? 어떤 거예요? 거지 패들을 먹이겠나, 동네 사람을 먹이겠나? 「거지 패들을 먹입니다.」거지 패들을 먹이니 어느 누구 입을 다물고 있지 않지. 선생님은 거지 패들을 좋아한다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들 앞에는 거지 패들이지. 가인이 거지 패 아니에요? 언제든지 도둑질하고 언제든지 피 빨아 가지고 피까지 팔아먹고, 뼈다귀까지 깎아 가지고, 골수까지 갈라 가지고 요리해 먹으려고 다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서 이제 내가 여수 순천에 와서 옛날에 통일교회를 대하던 그런 때가 왔어요. 여기 가인들이 굴복시킬 수 있는 데 선두에 서 있으니 그들이 아벨 중의 아벨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못 한 것을 해 주면 그들을 높이고 살 줄 아는, 제2의 희망의 차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자기 남편 이상 생각해야 돼요.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남편이 제일이고, 내가 생각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자기 식구들을 제일이라고 했지만, 이제 가인들이 아벨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왕족이 되거든 여러분들이 그들을 먼저 대접하고 아들딸을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교인들의 습관성이 뭐냐 하면, 교회 나오는데 새 사람이 오게 되면 인사 안 하고 자기 끼리끼리 빠져 나간다는 소문이 세계적으로 알려졌어요. 저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만 좋아하지 새로운 사람은 사람 취급을 안 한다 하는 세계적인 소문난 것이 잘될 수 있는 소문이요, 못될 수 있는 소문이요?「못될 수 있는 소문입니다.」
여자들이 그렇다면 그 여자들 쫓아내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주일 날이 돼서 새로운 식구들이 왔으면 믿음의 아들딸 만들고 손자 몇 대, 십대 백대까지 만들 수 있는 뜻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자기 아는 사람을 만나서 쑥덕쑥덕하고 새 사람이 옆에 앉았더라도 인사도 할 줄 몰라요.
어디서 왔느냐고, 자기 동네에 있으면 ‘아이고, 우리 집에 와라.’ 이래 가지고, 내가 요리를 잘하는데 요리해 줄게 오라고 초대할 줄 모르는 것이 통일교회 패들이에요. 끼리끼리 해 가지고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기러기 떼가 자기 머무르는 곳에 언제든지 그저 먹고 춘하추동 산다고 해서 봄 절기 좋아하던 기러기들이 여름 절기가 가까워지면 여름절기 새들이 와서 있는데 그 새들을 쫓아 버리고 자기가 주인 노릇 할 수 있나? 여름 절기가 돼서 여름새가 있으면 봄 절기 새는 물러가야 되는 것도 알아야지요.
환경 여건이 교회나 무엇이든 발전하기 위하려면 말이에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이 오는 손님을 목사님 이상, 선생님 이상 사랑하고 위할 줄 아는 환경이 되어야 됩니다. 자꾸 순이 곧아져야, 태양 빛도 잘 비춰 줘야 일조량이 많아서 건전한 잎이 자라고 가지가 자라는 것 아니에요? 그래야 좋은 열매가 결실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전라도 남자들은 싹싹하고 이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속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지, 속이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다.’고 변명을 한다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부스대고 다니는데, 전라도 여자들은 남편을 비판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못 해요. 남편에게 지지 않게끔 싹싹한 여자가 되시옵소서. 아멘이에요.「아멘!」될 거야, 안 될 거야?「되겠습니다.」될 거야, 안 될 거야!「되겠습니다!」이 쌍년, 간나들.
쌍년은 팔아먹어도 푼돈도 안 되고 팔 수도 없구만. (웃으심) 잡아먹으려니 그럴 수도 없어요. 동네방네 소문나겠으니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참 곤란한 것이 여자들이에요. 보라구요. 팔십 난 할머니들이 계시를 받아 가지고 ‘내일 선생님이 부산 간다.’ 할 때, 먼저 가서 안 만나 주니까 먼저 부산 역에 가서 꽃다발을 가지고 기다려라 이거예요. 이거 나보다 꽃다발을 가지고 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안 만날 수 있어요? (웃음)
난 또 선물 보따리인 줄 알았더니 꽃다발이에요. 꿈에 봐도 싫다고 했는데 꿈자리 사납게 먼저 그러고 있으니 이거…. 그 조상들이 그래요. 암만 늙었더라도 너희들이 하라는 거지요. 자기 떨레들, 손자 할 것 없이 젊은 사람도 문 총재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사돈을 맺으면 오돈, 팔돈, 십돈, 십이돈까지 넘어갈 수 있는, 하늘의 복이 넝쿨째 굴러 들어온다는 걸 아니까 가만히 있겠나, 그러겠나? 그러게 돼 있어요.
젊은 간나들이 3대가, 할머니 며느리 손자며느리까지 3대가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모시고 잔치해 가지고 우주의 어머니로 모시라고 명령 받은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에게 필요한 시계로부터 가정기물, 내가 장가갈 때 우리 성진이 어머니하고 잔치한 것은 문제도 안 되게 그 10배 이상 다 준비해서 기다리니만큼 그 할머니가 ‘선생님은 언제든지 오십시오.’ 하는데 기분 나빠요.
그게 하나만이 아니에요. ‘이 쌍것! 늙은이가 왜 오라고 그래?’ 알고 물어보니까 벼락이 떨어지는 줄 알고 다 도망가요. 그렇게 도망가게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이만큼 살아남았어요.
여자들이라는 여자들 말을 들어 가지고 욕먹고 분풀이했다면 말이에요, 여자들한테 맞아죽었을 거예요. 어머니를 죽여요.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그런 위험한 자리예요. 우주의 어머니라고 통하는 사람들은 80퍼센트 그 준비를 다 했어요. 거기서 사고 없이 거쳐 넘어가야 된다구요.
오색가지 변장을 하고 나타나요. 팔십 난 늙은이가 오십도 안 된 사십 난 아줌마로 나타나요.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보니 배우 화장하는 학교가 있다나? 그 비용을 3배 주고 하게 된다면 팔십 먹은 늙은이가 20대, 중고등학교, 소학교 학생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그런 요사스러운 요물 같은 세상에 여자들을 믿을 수가 있어요? 여자를 거꾸로 하면 뭐예요?「자여!」자여! 언제든지 방에 들어가서 뭘 하자고?「자여!」(웃음) 그거 통한다구요. 여자라는 말이 그래요. 듣는 사람이 여자 할 때는 저쪽서 하게 되면 자여니까 자연히 그런 뱃속을 다 갖고 있다구요. 여자는 요물이다! ‘필요 요(要)’ 자가 아니에요. ‘요사스러울 요(妖)’ 자의 요물이에요.
여자들 궁둥이를 따라다녀서 잘된 녀석이 없어요. 통일교회 여자들 선생님 궁둥이를 따라다니던 간나들도 잘된 간나가 없어요. 쫓겨나 가지고 울고불고…. 10년, 20년 전에 쫓겨난 여자가 ‘선생님!’ 할 때 내가 아는 체해야 되겠나, 모른 체해야 되겠나? 어때요?
미국 아줌마가 말이에요, 지금도 살아 있어요. 지금 아마 여든 한 여덟쯤 됐어요. 그 남편이 유명한 비행사예요. 집안이 잘살지. 파일럿이 얼마나 월급이 높아요? 보통 3배 받아요. 그러니 아들딸 있지, 뭐 부러울 것 없고 친구들 가운데 손꼽아 자랑하던 여자가 통일교회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나쁘다는 소문 바가지를 뒤집어쓰니까 벗어날 수 있어요? 문 총재에 반해서 미쳐 다닌다는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거 그러게 돼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부처끼리 축복을 받기 위해 들어와 가지고, 한방에서 침대에서 20년 동안 같이 살면서 오누이와 같이 지내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쌍이 있어요.
부산서 온 사람들, 어저께 10년이 됐다고 무슨 반장을 하고 다 했다는 사람 어디 갔나? 안 보이누만. 거기 앉았긴 앉았구만. 축복도 안 받았다며? 축복받았나, 안 받았나?「안 받았습니다.」그게 무슨 사람이야?「사람이 되려고 여기 왔습니다.」사람 되려면 짝패를 데려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선을 보여야지. 언제? 선생님이 인정을 해 주면 좋겠어, 자기들끼리 인정해서 하면 좋겠어?「세월이 좀 가야 되겠습니다.」(웃음) 뭐라고 했어?「세월이 좀 가야 된다고….」「시간이 걸려야 되겠다고 합니다.」시간이 걸려도 선생님이 모른 체하면 어떻게 될 거야? 문제가 크다구.
선생님이 결혼해 준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혼하면 영계에 가서도 지옥으로 거꾸로 쫓아보내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이 많은 선생님이 지금 걱정이라구요. 그걸 어떻게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고 끊어 버리고 칼로 싹 360도로 잘라 버릴 수 있는, 무자비해지지 않으면 법을 지키지 못할 텐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또 우리 어머니도 정이 많아요. ‘아이고, 나를 봐서 용서해 주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딸들이 또 정이 많아요. 엄마도 그런데 우리 딸까지 그러면…. 2대, 3대 구하는 것은, 하나님이 3대 조상이 못 된 것이 한인데, 한풀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언제든지 날아 올 수 있는 하나님인데 선생님도 분풀이 할 수 있는 그런 계승자가 3대 이상이 있으면 들어줘야 할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들어줘야 되겠다.’ 하겠나, 지옥 보내 가지고 지옥에 갖다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그런 문제를 생각할 때 얼마나 고민이 커요? 여자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어디서 녹음된 소리가 들림) 무엇이? (웃음) 어디 가서 팔아먹는 모양이구나. 녹음이 됐나 안 됐나 딱 틀어 보니까.
여자들 앞에 있어 가지고…. 가죽잠바도 오래된 거로구만. 몇 년 된 거야? 여자들이 비단옷을 갈아입고 향수를 뿌리고 앉았는데 남자가 그렇게 앉아 가지고 키도 작달만하고, 또 머리까지 셌구만, 얼굴은 새파란데.「힘은 많아요.」아, 글쎄 얼굴은 새파란데, 몇 살이야?「67세입니다.」그러니 여편네가 살려니 혼났구만.
누가 돈벌이를 해? 자기보다 여자가 잘할 텐데. 선전 잘하지? 아, 여자가 선전 잘하느냐 말이야. 친구도 많아, 없어?「많습니다.」그러니까 선전 잘한다는 것 아니야? 외교 수단이 있고 다 그렇지. 입을 보니까 언제든지 입 벌리고 있어. 담을 이러기 전에 말이 뛰쳐나오는 거야. 또 이도 앞니고 말이야, 이 입술도 닫기가 힘드니 잘못하다가는 전부 다 팔자 팔아먹기에 딱 좋아. 이런 남편은 팔자를 팔아서 자랑할 일이 없잖아? 잘됐지.
아기들은 있나? 잘 살아 보라구. 남편보다도 아기를 사랑하고, 여편네보다도 아기를 사랑하면 그 집이 살아난다구. 그렇게 살고, 원망하지마. 선생님 말이 틀리지 않게끔 살아 보라구. 아기 몇이야? 아들 있나? 「삼남매입니다.」남자가 둘이야?「남자가 둘입니다.」그래, 누구 닮았나 할 때는 엄마 닮으라고 그랬어, 아버지 닮으라고 그랬어?「엄마를 닮으라고 그랬습니다.」(웃음)
교주님이 이런 얘기를 함부로 하지만, 함부로 해도 팔십 노인이 욕먹으려야 욕먹을 것이 없잖아요? 세상에서 다 먹어서 거기서 전문가가 됐는데 말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도 할 줄 알고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아무렇게나 하더라도, 여기 와서 욕을 하더라도 언제나 살아남아 갈 수 있는 보따리 짐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타령하든가 뭘 하든가 하고픈 것 다 하지만 난 나 할 일을 여기서 딱 정한 대로 하는데, 되거들랑 남기고, 안 되거들랑 불살라 버리고 간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전통을 천년만년 기다려야 그 기다린 후계자가 생겨날 가능성이 없으니까 불살라 버려야 한다구요.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능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나? 몇 명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본래 세상에 타락한 사람이 그렇다고 아는 것이 복잡한 환경이라도 내가 소화할 수 있는 것이 장땡이다 이거예요, 장땡!
장땡이 뭔지 알아요? 장땡 위에 뭐 있나? 송학하고 그 따라지 그거 뭐라고 그래? 고스톱 하게 되면 장땡보다 송학하고 따라지 되면 제일 왕초 아니에요? 여기서 다른가? 고스톱을 옛날에 다 배웠더랬는데 달라진 모양이구만. (웃음) 내가 모르는 것이 어디 있어요?
자, 결론은 간단해요. 바다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돼요. 여기서 사는 사람은 피난민이 돼서, 피난민이 안 되거든 쫓아내 가지고 세계적으로 모집해 가지고 선생님이 필요한 일본 사람하고 교체해 놓으면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해서 오늘 일본 사람을 내세워 얘기하게 한 거예요. 그래요.
수십만 명이라도 일본 사람을 동원할 수 있어요. 돈을 1억 엔씩만 가져오라면 덮어놓고 살 수 있어요. 일본 촌을 만들어 가지고 그 아줌마 아들딸, 아버지부터 바다를 사랑하고 선생님 말을 잘 듣게 될 때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해야 되겠어요, 이 전라도 사람, 마사 많은 사람들, 자기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들하고 일해야 되겠어요? 어떤 것을 취해야 되겠나? 사람인 이상 일본 사람으로 대체해서라도 뜻을 이뤄야 나라가 산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쫓아내더라도. 어때요?「안 됩니다.」(웃음)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안 되겠다면 되로 쌀이 되지 않으니까 살림살이 안 하겠다는 얘기예요. 안 된다는 거예요.
말을 되고 다 그러지요? 안 되겠다는 말 그거 내가 제일 싫어해요. 나는 되겠다 이거예요. 돼서 넘치게 되어 가지고 후덕 하는 사람은 복 받는다 이거예요. 되, 해 봐요.「되!」하나 배웠지요?「예.」그렇게 살라구요. 깎아먹지 말고 보태서 살아요. 그러면 중심존재가 되는 것은 틀림없는 천리예요.
오늘도 내가 수산산업 고생시키겠다는 결론에 ‘되’라는 말을 하나 선물했으니까 그것만 가지고 가슴에 품고 한번 암만 욕을 몇백 번 먹는 것보다 낫지 않을 수 없지 않지 않다! (웃음. 박수) 낫다는 말이에요, 못하다는 말이에요? 계산해 보라구요. 이거 또 헤어 보노?「낫다는 말입니다.」아, 글쎄 헤어 보나 물어보잖아요? 그런 말을 하게 되면, 설교 가운데 세 마디만 해 놓으면 완전히 몰아 버려요. 잘났다는 사람 속여먹기 제일 좋은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상속자, 세계의 모든 공든 탑을 갖다 쏟아 버리려고 하는데,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못살게 해 가지고 남아지는, 되고 되고 되 깎아먹는 사람 말고 되를 굴려 팔아먹을 수 있는 사람이라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의 일등 부자예요. 총생축헌납기금을 선생님한테 다 맡겨야지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통령 자리를 팔아먹어서라도 그거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재산 다 뭘 하겠나?
여기 비탈길, 평지도 없으니 돈도 갖다 놓으면 굴러날 수밖에 없어요. 3백 미터 안의 여기에 고급 아파트를 지으면 지금 여천 요지의 아파트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 5배 비싼 아파트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에 있는 것 같은 한 채에 30억, 50억짜리 그런 방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안 사게 되면 세계의 대통령 후보들 해먹던 사람들이 한 천 명이 사게 하면 세계 최고의 문화촌이 될 거라구요. 문 총재가 오라고 하게 된다면 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많이 몰려오게 돼 있어요. 알겠나?「예.」
임자네들 여자들, 못난 전라도의 여자 한 마리 없더라도 전라도 여러분을 보고 믿고 일하는 것보다 좋을 수 있는 배경을 내가 갖고 있으니까, 그러면 안 되겠으니 미리 충고해 주는 거예요.「예.」그러지 않기를 바라고, 미리 젊었을 때부터 늙어서 죽을 때까지 몇 배 내가 선생님 말씀을 지키겠다고 정해 가지고 몇 대 정성을 계속 들이면 틀림없이 복이 여수 순천에…. 여기가 공산당이 빨치산 기지를 만들려고 했던 곳 아니에요? 소백산맥이 태백산맥 줄기로 부산, 대우조선소로…. 여기는 조선소도 만들 수 있는 곳이 못 되더구만, 비탈길이라.
여기 깊이가 얼마? 요전에 보니 14미터더만. 깊은 데는 저쪽 돌아가니까 26미터, 30미터 넘더라구요, 36미터. 고기로 말하면, 여기서 유명한 고기가 뭐라고?「감성돔, 농어입니다.」농어라는 것이 농어 하게 되면 최고를 말하는 거예요. 산중의 호랑이하고, 고기는 농어라구요. 큰놈은 1미터 넘는 것이 수두룩하다며?「수두룩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웃음)
미스터 고, 왔나? 배에 나갔나?「배에 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오늘 배가 어디로 가겠나? 효율이! 윤태근!「오늘 날씨가 좋아서 간여로 가기로 했습니다.」아, 어저께 간여 가려다 안 갔는데 또 오늘 거기 가? 오늘 다른 데 가야지. 백도! 간여보다도 한 20분 더 가야 될 거라구.「그 이상 가야 됩니다. 여기서 두 시간 반 걸립니다.」그래?
거문도(巨文島), 서울에서 정배(定配) 가서 살던 그곳이라구요. 어저께 윤달성이라고 그랬지? ‘클 거(巨)’ 자에 학문(學文)이 높다고 그래서 거문도라고 그랬다는데, 정배 간 사람들이 천지의 도리를 찾아 가지고 나라를 비판하다 쫓겨 가지고 역모니 무엇이니 계략에 말려들어서 죽어 간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가면서 보니까, 비행기 타고 보니까 제방도 잘 만들었고 거기 붙어서 살게 만들어졌더라구. 여기보다 잘 돼 있던데? 거기에 우리 기지를 만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오늘 거문도 한번 가 볼까, 백도를 갈까? 「거문도, 백도가 가깝지요.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 글쎄 어떤 곳부터 먼저 갈 거냐 이거야. (웃음)「섬, 거문도부터 가셔야지요.」거문도에 가서 낚시하다 보면 해가 질 텐데?「낚시를 하시려면 백도로 가시고요.」낚시하려면, 배 타고 가게 되면 내가 고기 잡는 전문이지, 구경 다니는 전문가야? 거문도는 못 간다는 말이 되는 거지.
보라구요. 그거 필요한 거예요. 팔십 노인이 배 타고 나가 가지고, 여기의 모든 조그만 배를 타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도망갈 수 있는 것을 조사를 다녔다면, 세 번만 갔더라도 여기 사람들이 머리 숙이는 것을 알아요? 어디, 부산 양반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나 답변을 못 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맞아요?「예.」 그래. 부산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장 같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여기 수산사업을 하게 해 가지고 한 일년쯤 잡아다가 하면 세계적으로 아마 유명하게 될 거라구요.
이장도 해서, 임자에게 여기 와서 이거 해 보라고 하면 올 거야, 안 올 거야?「하겠습니다.」알겠습니다야, 오겠습니다야?「가겠습니다.」 (웃음) 가겠다니! 말이 한국말로 오겠습니다 하는데 가겠습니다 하면 안 하겠다는 얘기인데. (웃음)
시험 때는 답변을 잘 해야 합격자가 돼요. (웃음) 나는 누구를 사랑한다 할 때, 세 가지가 있는데 제일 사랑한다는 데에 동그라미를 쳐라 할 때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딸 중에 누구를 제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그 동그라미 치는 걸 보면 대번에 감정할 수 있어요. 딸을 사랑한다고 해야 되겠나, 여편네를 사랑한다고 해야 되겠나?「할머니요.」
할머니를 사랑하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시중만, 남편 부려먹다가 죽자는 얘기라구. 그렇잖아? 아기와 같이 취급하니까…. 아기 같으니까 할머니를 귀하게 여기지. 왜? 영계에 가서는 아기예요. 이렇게 섬김 받음으로 말미암아 저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우리 후손들, 앞으로 복 받을 후손들이 섬겼으니 우리들을 봐 가지고 조상들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잘 대해 주시오.’ ‘오냐.’ 해 가지고 자기 손자, 몇 대 손들이 위하는 그 기준까지 대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를 그런 대접을 해 가지고 그가 높은 데 하늘나라 조상들에게 대우 받고 조상의 윗자리에 서면 그 할머니를 모시고, 치매가 되어 똥 싸고 뭘 한 그걸 시중해 준 그 손주가 그 아래로 가겠나, 위로 가겠나? 왜 가만히 있어요? 시험 문제를 냈으면 답변을 예스까, 노까, 오 엑스로 해야지, 왜 가만히 있느냐 말이에요.「질문이 너무 길어서 이해를 좀 못 했습니다.」(웃음) 시험문제가 길어서 나 이해 못 하니까 다시 해 달라는 그런 말이 어디 있어? 그걸 파고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답변해야지.
자기가 미래에 오시는 참부모를 만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지니 똥 싸고 하던 조상을 후대하던 후손들을 조상들이 봐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박대하지 못하고 그 후손들의 면목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 세우려니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세운다 그 말이에요. 그 높은 자리에 세운, 그 사람을 높은 자리에 세우게 한 그 손자, 손녀들은 박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겠나, 우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되겠나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우대 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됩니다.」조상보다도 좋은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저기 불량배가 또 찾아오나? 기침하면서. 이종익!「예.」죽었다는 소문 들었는데 살았네?「그동안 캐나다에 가서 있다가 왔습니다.」캐나다?「예.」캐나다는 저쪽 나라인데 왜 저쪽 나라에 가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제 길다는 답변 또 물어보지 않겠지? 시험 쳐 가지고 ‘선생님, 설명이 깁니다.’ 그건 빵점 중에 더한 거라구. 세상에! 답변해 놓고 질문해야지 답변도 안 하고 하면 빵점 맞아.
자, 그렇게 알고, 전라도 남자 여자…. 내가 전라도 친구들이 많아요, 학교 친구 가운데. 정읍에 가도 부잣집 남자, 목포 지방에 있어서 제일 부잣집 사위 하던 친구도 다 있지만 안 찾아가요. 전라도 친구들도 다 좋아했어요.
옛날에 성씨가 일본 말이었는데 그 일본 말을 다 잊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알려면 민적(民籍)을, 호적을 찾아 가지고 성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려달라는 편지를 하기 귀찮아서 안 하지, 친구들이 많다구요.
친구들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나라를 위한 통일교회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한 통일교회입니다. 친구들을 위하는 패가 되었으면 다 말아먹는다구요.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걸 내가 길러 가지고, 수고롭더라도 그럴 수 있게끔 첨단 기준에 세우기 위해서 고생하면서 기르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특기예요.
우리 통일교회 가운데서 대표적인 사람들이, 박 씨들은 길러놓은 것을 잡아다가 자기가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나는 그러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길러요. 길러서 쓰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전도해 가지고 믿음의 부모하고 믿음의 할아버지, 믿음의 8대조, 10대조, 12대조, 50대조, 100대조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왜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100대조까지 했으면 10대조 되겠나, 120대조 되겠나? 세상에! 생각하면 다 알 텐데 그것을 모르고 허송세월 보내니 얼마나 답답해요?
모든 오관이 그래요. 눈, 코, 귀, 오관 다 있는데 이게 청맹과니예요, 청맹과니. 청맹과니는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고 냄새도 못 맡는 거예요.
그런 한심한 패들이 통일교회 패 가운데 많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뭐 해 오나 하고 도와주기를 바라고…. 3년 동안은 내가 보리밥만 먹일 거라구요, 꽁보리밥만. 여기서는 아침저녁으로 이밥을 해주지요? 「예.」꽁보리밥을 하루에 한 끼씩만 주면 한 3년이면 한 사람도 안 올 것 아니에요?「지금은 보리밥이 더 귀합니다, 아버님.」(웃음)
보리밥보다 더 나쁜 게 뭐야?「더 귀합니다, 요새.」아, 글쎄 보리밥보다 더 나쁜 것이 뭐냐 말이야.「밥을 굶겨야 합니다.」며칠 동안 굶겨야 된다면 죽여 버리라는 말인데? (웃으심) 며칠 동안 굶기더라도 밥 끼니를 연결해야 40일이라도 남지, 그렇지 않고 전부 굶기면 죽는 건데.
우리 집안이 조상으로부터 유언이 있어요. 자기 주인 되는 아줌마, 할머니, 조상이 굶더라도, 그 여자들이 불평하더라도 (남한테 밥을 먹여 주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지가 와 가지고 ‘불쌍한 거지 왔습니다.’ 하게 되면 말이에요, 세 마디 안에 밥을 안 주면 할아버지가 상이 거지한테 나가고 아버지 상이 나가요. 안 나가면 형님 상이 나가야 된다구요. 전라도 사람, 많은 사람들을 우리 집에서 먹였어요. 경상도 사람, 가난한 사람들이 왜정 때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으로부터 대부를 받고 빼앗겨 가지고 만주로 다 쫓겨간 거예요. 중류 이상의 사람들을 쫓아 버려 가지고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교체하기 위한 정책을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쌍한…. 어저께 어머니가 송광사에 갔다가 얼게(얼레빗), 빗 그런 걸 사 왔더라구요. 이야! 전라도 하게 되면, 내가 우리 집에서 빗 장사, 얼게 장사, 체 바퀴 때우는 장사, 냄비 때우는 장사까지 해 가지고 혼자 일가, 식구들을 데리고 만리 길을 맞아 가지고 만주로 찾아가는 많은 사람들 밥을 먹인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고생을 많이 했다구요. 효부예요. 가문이 유명해요. 어제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양반집 가문의 팔도강산에 이름난 맏딸로서 그런 가문의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 전통을 알기에 시아버지를 끝까지 잘 모셨어요. 그 불같은 어머니가 땀을 흘리면서 사랑방이든 어디든….
매번 20여 명 이상이 되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들, 그 떨거리들이 오면, 그들을 밥을 해먹이게 되면 부자들끼리 빌려 가지고, ‘너희들은 잘사는 환경이 됐는데 쌀이 떨어져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 이웃동네, 자기보다도 저 아래 되는 사람한테 쌀을 꾸러 다니는 건 뭐냐? 왜 거지같이 그러냐?’ 하는 천대를 받으면서도 그 일을 계속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끝까지 믿는 사람은 굶어 죽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어떻게 굶어죽이겠나? 지나가는 손님이 자기 손님보다 몇 배 되더라도 먹여 살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니 만큼 굶어죽겠나? 밤이야 낮이야 노력해야지. 가훈이 그래요.
그래, 선생님도 그래요. 철모를 때 다섯, 여섯을 지나 일곱 살이 되면 철 안다구요. 여덟 살 되고 그러면 말이에요. 유치원에 다니고 이럴 때는 동네 아주머니의 배가 얼마만큼 부르면 아기를 낳는다는 걸 알거든. 조사해 가지고 쌀이 없으면 한 달 전부터 쌀을 갖다 줘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통고해요. ‘집에 쌀이 없어지면 내가 가져간 줄 아소. 아들을 잘못 두었으니 집안이 망할 수 있는 아들로 생각하고 욕해도 좋습니다. 금고에 돈이 없게 되면 내가 가져간 것으로 아소. 나한테 물어보고 욕이라도 하오.’ 그렇게 솔직히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어제 통고했는데 돈이 얼마 필요하게 되면 가져간다고 했는데 왜 물어보느냐고, 내가 그랬다고 무엇에 썼느냐고 하면, ‘진짜 듣고 싶소?’ 울면서 보고해 주는 거예요. ‘이런 아들을 책망할 수 있으면 책망하소.’ 미역이 없으면 미역 갖다 주는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못사는 사람들이 모든 비밀을 나한테 보고 다 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가을이 되면 밤이라도 따서 나눠 줘야 되고 옥수수라도 미리 따다가 그 집에 갖다 줘야 편안해요. 잘 줄 수 있는 훈련을 했기 때문에 잘 주다 보니 내가 미친 고개를 넘어가서 그 이상까지, 세계 사람을 다 먹여 살리려는 생각까지 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안 되었다는 거예요.
가문이 다 그렇고 나라의 전통이 서야만 그 후손들이 역사의 주인도 될 수 있는 것이 계속됨으로 말미암아 흥하는 나라, 흥하는 세계를 맞이할 수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1대를 중심삼고 끝장내겠다는 사람은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아무개가, 문 아무개 손자가 나라의 역적이 되고, 기독교를 믿다가 기독교의 원수가 됐다는 말을 들었지만, 아무개 집안 그 문중에서 그런 역적이 나올 수 없는 거예요.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그러지. 사기치는 집안이 아니에요.
세상 기성교회가 장로교를 믿고 하던 우리 떨레들, 그런 패들인데 얼마나 비난했겠나 말이에요. 그렇지만 우리 할아버지 가문을 아는 사람들은 그 집의 아들이 그럴 수 있는 아들은 안 나타난다고, 두고 봐라 이거예요. 두고 보니까 세상이 이제는 다 알고, 그렇게 알고 다 그렇게 따라가니까 그것 봐라 이거예요. 양반집 자식이, 의인의 자식이 굶어 죽는 법이 없다는 성경 말씀이 맞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망했다면 우리 집안을 존경하는 집안들이 한을 품고 무덤 길 곁길에서 묻혀 가지고 ‘이 믿었던 자식이…!’ 하고 탄식할 수 있는 무리가 많이 나타날까 봐 하늘이 염려했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보우해 가지고 싫더라도 출세를 시켜야 할 역사적인 전통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잘못하더라도 용서할 수 있는 일이 1단계, 2단계, 3단계 이상까지 남는다 하기 때문에 배포를 가지고 용기를 내 가지고 일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다 적중하니까 세상은 놀라 자빠져 가지고 그런 전통이 남아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그거 다 필요한 말이라구요. 알겠나?
전라도 여자,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오! 다 전라도 여인네로구나. 여러분 집에 내가 언제든지 찾아갈 터인데 잔칫상 준비하고 기다릴 거예요? 아, 선생님에게 한번 실컷 기분 풀이 해 가지고 대접할 수 있는 날을 죽기 전에 하루라도 갖고 싶지 않아요? 「갖고 싶습니다.」싶어요?「예.」
그런 준비를 10년쯤 하다가 죽기 전날 내가 가면 그 집은 영원한 관광의 왕초 집이 돼 가지고 앉아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0년 세월을 기다렸는데 하루라도 아니 갈 수 없다고, 세계에 소문 나 가지고 가다가 그 집에서 하룻밤 자다가 돌아갔다면 그 집이 얼마나 유명하겠나? 역사적인 왕자가 태어나고 세계를 치리할 대통령 후보자가 그 집안에서 태어나리라는 축수의 음성이 공중세계, 사탄세계보다 더 점령할 수 있는 그런 일도 있다는 것을 알고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저 문 씨!「예.」문 씨가 하나야, 둘이야?「저 혼자입니다.」아니, 형제끼리 비슷한 녀석이 또 하나 있던데? 사촌 같은가 말이야. 여기도 문 씨 아니야?「예.」여기도 문 씨고. (웃음) 왜 저 하나라고 그래?
자, 우리 일어서 가지고 기도하고 그만둘까, 아리랑 노래를 하고 그만둘까? 쉬운 것 다 좋아하지요? 독도, ‘홀로아리랑’이 홀로 외로운 도예요. 외로운 도(獨道), 외로운 종교가 통일교회예요. 자, 독도 노래! (‘홀로아리랑’ 다 함께 부름)
「경배 올리겠습니다.」백두산의 천지는 말이에요,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의 근원이에요. 저 고구려시대에 점령했던, 4세기 중반에 있어서 광개토대왕이 천하를 관장하던 그 땅이 우리 땅이에요. 송화강 물줄기가 흐르던 곳이 우리 땅인데 다시 찾아야 돼요.
바닷물이, 동서의 물길이 용암포에서 만나는 거예요. 세계가 그런 면에 인연돼요. 하나는 소련에 연결되고, 하나는 중국에 연결돼요. 대해를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일본이 연결돼요. 그런 모든 대해가 태평양을 중심삼고, 태평양 물을 모시고 숨쉬고 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또 여기 한라산은 일본이 아니에요. 해 떠오르는 문화의 세계가, 복귀시대가 왔기 때문에 서양세계에 있어서 동양을 찾아오는 그런 문화, 하늘나라의 평화의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배 타고 떠나는 거예요. 가다가 힘들면 닻을 내려 가지고 아침 떠오르는 햇빛을, 광명한 평화의 세계를 맞이해 가지고 영원히 비상천하는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육지에서나 산에서나 관계없이 평화의 안식처가 지상․천상천국, 통일된 평화가 되느니라! 그 세계를 위해서 닻을 내리고 빛을 맞이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아주 웅장한 기백과 내용이 숨어 있는 걸 알고 불러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3절 다시 해요, 다시! (‘홀로아리랑’ 노래)
닻을 내리고 오늘부터는 광명한 평화의 태양을 맞아 해방 지상천국으로 비상천할지어다! 아멘!「아멘!」오대양 육대주의 어느 물줄기나 구름을 통해 공기와 더불어 세계의 사막 천지를 푸른 지대로 만들기 위해서 24계절을 넘어서 활동하는 거예요. 쉬지 않아요. 물이 얼마나 피곤하겠나? 몇천년, 몇만년 움직이는데, 일주일만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움직이지 않으면 썩는다구요. 배가 바다에 나갈 때 일년간 쓸 수돗물을 가져가는데, 이게 움직이니까 썩질 않아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말씀도 움직여야 돼요. 썩어 가지고 냄새나면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물과 같아야 돼요. 그래, 훈독의 ‘훈(訓)’은 ‘말씀 언(言)’에 ‘내 천(川)’이에요. ‘독(讀)’ 자는 뭐냐? 말씀을 팔아야 돼요. 말씀은 흘러가야 돼요. 거기에 평화의 원동력이 잠재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요. 알겠어요?「예.」스톱하면 썩는 거예요.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몇 대조 할아버지가 될래요? 몇 대조 조상이 되고 싶어요? 열심히 하라구요. 그 아는 대로 120대, 1천2백 대, 1만2천 대 할 수 있어요. 「예.」거기에 저나라, 천국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가 다 있는데 올라가기 싫다고 중간에 쉬다가는 졸면 떨어져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올라가야 돼요, 죽을 때까지. 어디 걸려서 죽는다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줄을 매서 목을 메고 옮겨 줘요.
그럴 수 있는 길을 알고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선생님이 사다리에 불을 놓아서 태워 버리는 거예요. 내가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선생님을 믿지 말고 너희들 실력을 믿고 날라는 거예요. 오리도 먹을 것 많이 먹어 1년, 3년만 되면 날지 못해요. 새끼가 있고 살이 찌면 못 나는 거예요. 힘들어도 날 수 있게 날개를 쳐야만, 날 수 있는 훈련을 자손만대까지 계속해야 그 무리가 대양권 내에 자기가 살 수 있는 천하를 품고 살 수 있지, 편안히 살다 가는 날 수 없어요. 날개를 못 쓰면 어리숙이가 되는 거예요. 그건 죽은 목숨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알겠나? 「예.」 그럼 만세 한번 하자. 「예.」
「힘차게 만세 하겠습니다.」 힘차게, 해 봐요. 「힘차게!」(만세삼창) 억만세 잘 불렀다!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웃음) 밥들 많이 먹고, 배를 소화할 수 있게 타고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아멘!」(경배)
오늘은 14일이지? 「오늘 13일입니다. 3주년입니다.」 응? 「하나님 왕권 즉위식 3주년입니다.」 3주년? 1월 4일로 옮기기로 했지? 「예.」 「지났잖아요?」 그렇게 그날을 기억하면서 기도하면 좋을 거라구. 자! 「오늘 아침에는 그 말씀을 한번 읽었으면 좋겠네요. (김효율)」 하나님 왕권? 그거 읽어 보자구? 읽어 보자, 그럼. 하나님 왕권!
오늘 어디서 온 아줌마들이야? 「담양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 담양이면 대나무…. 「예.」 담양에 호수 얘기를 누가 했나? 호수 얘기하지 않았어? 「예, 담양 호수요. (김동인 사장)」 여기 할아버지도 담양서 왔어요? 「예.」 아이고, 먼 데서 왔네. 「담양이 몇 시간 걸려? (어머님)」 「두 시간 가야지요.」
그래,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거 다시 한 번 해 보자. 좀 길지? 「예.」 읽어 봐요.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
『……‘아들딸보다 더 고생해서 간신히 여기까지 해서 즉위식을 하셨는데 즉위식의 권한을 중심삼고 호령 일성에 천하가 후루루 말려 나가떨어질 텐데 왜 행차 안 하십니까?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행차는 못 해도 안내는 할 줄 알겠지요? 이제부터는 때가 달라졌습니다.』
내일, 내일! 「예.」 정부와 국가가 하나돼 길을 가는 거예요. 유엔이 그렇고 세계가 하나되어 가는 거예요. 일본도 연락했지? 「예.」 미국도 연락했고? 「예.」
이제는 젊은 사람들, 사십 전, 스물네 살짜리까지도 결혼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결혼이 중요한 거예요. 요즘에는 잘났고 무슨 대학을 나오고 공부했다는 녀석들, 안다는 녀석들이 결혼을 무시하고 있어요. 결혼하면 얼마나 복잡해요? 3대를 모셔야 되고, 횡적으로 3대권의 수백 수천 가정을 거느려야 되고 이런 입장이니까 싫거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할 수 없어요.
환경이라는 것은 나라가 있고 하늘땅이 지상천국이 되는데 자기 혼자 개인주의가 있을 수 있어요? 망할 족속이지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전부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개인이 가려면 가정이 보호할 수 있는 권에 있어야 핍박이 없는 거예요. 가정이 가려면 종족이 보호할 수 있는 권이 생겨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아무리 혼자 가정을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나라가 없어요. 나라를 찾아가려니 종족․민족․국가, 이렇게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런 사상이 종교권에 없어요. 맹목적으로 희생 봉사하고, 제물이 되라고 하지. 왜 그러냐고 하면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은 무슨 제물? 동에서 바치느냐, 서에서 바치느냐, 중앙에서 바치느냐? 동서에서 암만 바치더라도 360도 돌기 때문에 중앙에서 바쳐야 돼요. 중앙에서 한번 하면 360도 대신한 자리가 돼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수많은 존재들의 근본이 확실치 않아요.
유교 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이것은 인격적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 아니라 천인도지상(天人道之常)이라 해서 사람(人)이 들어가야 돼요. 인격적 신이 들어가야 돼요. 그것이 빠졌다구요.
그렇잖아요?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그래 가지고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말했어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사랑의 말이 없어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부부가 어떻게 유별인가? 장유유서(長幼有序)는 맞아요. 붕우유신(朋友有信), 그다음에 뭐이던가?「군신유의(君臣有 義)입니다.」군신유의! 군신이 유의예요?
인격적 신이라는 것은 사람이 이상화되는 걸 말해요. 여러분 남자 여자나 바라는 것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 왜 생겨났어요? 인격적 신을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오목 볼록이 없으면 하나님이 인격적 신, 아버지 자리에 못 나와요.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그걸 뒤집어 박았어요.
성 문제가 나오는데, ‘성(性)’자가 ‘마음 심(心)’ 변에 ‘날 생(生)’ 자지요? ‘계집 녀(女)’에 ‘날 생(生)’ 자, 그건(姓) 남녀를 중심삼고 성이라 했지만 ‘마음 심’ 변에 ‘날 생’ 자예요. 마음이 새로 태어나야 돼요. 그래서 성이 귀한 거라구요.
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서 사랑이 연결돼요. 어디 뭐 키스한다고 사랑이 연결돼요? 성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요. 남자의 핏줄, 여자의 핏줄, 성을 중심삼고 혈통이 생기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할아버지도 제멋대로 살았지. 성이 뭔지 몰라요. 오목 볼록이 뭔지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왕궁이요….
「8남매를 축복을 시켰습니다. 저도 기성축복을 받고요.」축복받았어도 축복 이름을 가지고 천국 가나? 축복의 결실이 돌감람나무가 아니라 참감람나무가 돼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딸 수 있게끔 되어서 주인 앞에 그 열매를 바칠 수 있어야 축복가정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구요. 축복이 학교에 입학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문서를 제출한 거예요.
그래, 여덟 남매,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천국 들어가려면 다 돌감람나무가 돼서는 안 돼요. 참감람나무가 돼야지요. 돌감람나무를 잘라가지고 참감람나무 순, 눈접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자가 달라져요. 뿌리가 달라져요.
타락이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받았어요. 천사장, 종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후가 될 것인데 사탄 종새끼하고 붙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합니다.
그래,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하려면 성 해방을 해야 돼요. 그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가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라구요. 왕권이에요, 왕권. 왕 앞에는 아버지도, 할아버지도, 몇 대 손자도 같은 자리에 있어서 중심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았다고 다 된 게 아니라구요.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수속이 필요한 거예요. 천국은 축복받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그런 사람들, 그 사람들이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가정과 3대가 합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받았다는데 할아버지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그게 문제입니다. 싸우는 몸뚱이가 문제라구요. 아들딸들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하나 안 돼 있다구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들어간다구요. 그게 공식이 돼 있는데, 그걸 빠뜨리고 뭐 예수를 믿어 가지고 천국 가? 싸움들만 하면서….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자들이 천국 암만 해도 못 들어가요. 전체의 중심을 위하고 전체의 중심을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전체 중심에 모시고, 360도가 전부 다 평면도상에 같이 도수 정착한 자리에 가야 돼요. 1도가 100도에 설 수 없어요. 1도는 영원히 1도이지.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個性眞理體)라는 말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1도하고 360도하고…. 그래, 0도가 있어야지요, 0도. 1도 1도끼리 360도를 합한 0도를 중심삼고…. 1은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360도와 다르다구요. 360도가 1도를 거쳐왔기 때문에, 360도 이 자리에 올 수 있었기에 숨을 ‘후흡! 후우!’ 하고 쉴 수 있는 거예요. 선악을 소화하지 못해 가지고는 천국 못 가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통일교회는…. 자기들이 잘 알 거라구요. 몸 마음이 싸워요. 눈도 쌍쌍이 1.2가 돼 있지요? 코도 조금만 해도 찡찡 그러지요? 입술이 3밀리미터만 잘못돼도 발음이 안 돼요. 귀도 그래요. 삼반규관이 있어 가지고 균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파가 공명돼야만 듣게 돼 있다구요.
손도 한번 이렇게 해 봐요. 소리가 나요? 하나만 하면 소리가 안 나는 거라구요. 상대가 돼야 소리가 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상대 안 돼 가지고 어떻게 통일해요? 그 사람이 천국 들어가면 파괴물이에요. 제일 정직한 것이 누구냐? 자기가 알아요. 어디 가서 누가 말하게 되면 네가 틀리고 내가 맞다 그러지요. 원리를, 더 더욱이나 지상과 천상세계의 법을 환하게 알기 때문에 어디 틀린 것을 알면서도 자기가 감춰 가지고, 덮어 가지고…. 드러나기 전까지는, 죄의 증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죄짓지 않은 행세를 하려고 한다구요.
몸 마음 통일! 해 봐요.「몸 마음 통일!」할아버지보고 물어볼 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넘어서 ‘할아버지하고 할머니 몸 마음이 통일됐어요? 할아버지하고 할머니하고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하면 어때요? 하나되려면 무엇을 가지고 맞춰요? 생식기 가지고. 그래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 생식기가 하나 깨지게 되면 그 집안은 왱가당댕가당, 나라님도 그러면 왱가당댕가당, 아버지가 그래도, 아들, 자손 만대, 일족이 문제되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악마가 생식기를 파괴시켰어요. 그게 사랑의 왕궁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궁, 하나님의 생명의 왕궁, 하나님의 혈통의 왕궁이 그것인데, 그걸 뒤집어 놨으니 하나님도 꼼짝달싹 못 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하기 위해서 길러 나온 해와예요. 해와가 누구예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아담의 아내예요. 그것이, 종과 횡이 90도에서 하나돼요. 한 점에서부터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건 맞출 수 없어요. 맞출 수 없으니까 맞추어 가지고 열매 되는 것을 하나님이 관리 할 텐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은 붕 떠 있고 사탄세계의 아들딸이 구더기 모양으로 포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청산해요?
모나리자 사진 같은 것은 초등학교 학생들은 그냥 그대로 더 잘 그려요, 중고등학생들도. 전문가는 아무렇게나 그려도 전체가 드러난다는 거예요. 부분이 드러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걸작품이 그렇다는 거지요, 전문가가 그리니. 가정적 전문가, 양심적 전문가, 몸 마음의 전문가, 그 둘이 싸우게 안 돼 있어요. 다 싸우지요?
아줌마는 처음 왔나? 어디서 왔어?「담양입니다.」담양! 할아버지와 뭐이 돼?「같이 왔습니다.」응?「같이 왔습니다.」아, 글쎄 뭐이 되나 말이야.「제가 아버지 됩니다.」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됐어? 물어보잖아?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하나돼 있어?「안 됐습니다.」아버지 몸 마음이 싸우고, 임자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
하나님도 싸우나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지. 하나님 몸도 쌍쌍이 안 맞지. 코도 안 맞지.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는데 평화가 있어요? 없어요. 그건 꿈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세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하가 통일됐더라도 내가 통일 못 되면 하나님 앞에 못 가요. 다 자기들은 알지. 말 한마디 잘못해도 양심은 다 알아요.
그래,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어요. 양심은 부모가 준 게 아니라구요. 하늘로부터 오기 때문에, 뿌리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자기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양심은 스승, 타락한 세계의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도 지금 나이 몇이야?「참아버님보다 한 살 덜 먹었습니다.」응?「참부모님보다 한 살 덜 먹었어요.」그래, 동생뻘이 되누만. (웃음) ‘이 자식아, 내 말 들어라.’ 하면 듣겠어? 아이고, 할아버지고 무엇이고, 통일교회 교주고 반말하면 싫어하지. 그게 문제예요.
나뭇잎은 다 같지만 말이에요, 천년, 몇백년까지 살고 있는 은행나무를 보게 된다면 처음에 가지는 길게 돼 있어요. 새로 나오는 가지, 1년 생긴 것이나 같아 보여요. 잎도 모양은 같지만 연령이 달라요. 모양은 같지만 저 맨 밑가지에서 피어난 가지 잎은…. 그걸 뭐라 그래요?「나이테라고 합니다.」그거 무늬가 있지? 그걸 뭐라고 그래?「나이테라고 합니다.」나이테? 연륜(年輪)이라고 그러잖아, 연륜? 그걸 나이테라고 해석해서 쓰는구만.「예, 그렇습니다.」나이테라는 말은 나 처음 듣는데.
그러면 가지에 나오는 순, 1천2백년 된 잎에는 1천2백년의 나이테가, 연륜이 있다는 거예요. 처음 나온 것은 1년 연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꽃이 피어 가지고 맺는 열매는 같다는 거예요. 그것이 놀라운 거예요.
1년에 한 번씩 꽃이 피거든. 아무리 천년만년 된 은행나무라 하더라도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지요? 꽃이 피려면 뭐예요? 수술 암술이 하나돼야지요? 봄이 되면 꽃이 피는 거예요. 수놈 암놈, 모든 것이 그래요. 식물, 동물, 광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봄이 되면 땅의 열기와 공기가 화합돼 가지고 여기서 소용돌이가 치는 거예요. 거기에 씨가 나오면 그 씨 가운데서는 천기의 운세를 받아 가지고 생명이 싹트게 돼 있어요. 배아를 중심삼고 십자가 돼 있어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돼 있다는 거지요. 그것이 주고받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관계를 맺어야 구형이 돼요.
씨들이 다 형태가 달라요. 나무를 보게 된다면 씨를 닮는 거예요. 가만 보라구요. 느티나무 같은 것을 보게 되면 크지만 느티나무 씨를 닮아 있어요. 어느 동네에 가더라도 제멋대로 크지만 나이가 커 가면서 모양이 전부 다 한 모양이에요. 씨를 닮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닮는다는 것은, 봄에는 봄날에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씨를 맺는데, 그 씨는 천년 전이나 천년 후나 같기 때문에 가지는 이퀄(equal; 같은)이에요. 같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가치나 몇천 대 후손의 사람의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뭐가 마찬가지냐 이거예요. 일년에 봄이 오면 꽃이 피고 향기가 나 가지고 나비와 벌들이 수술과 암술에, 바람을 통해 가지고 갖다 붙여 줘야 하나되지요. 우주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야 생명이 연결되지, 혼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이 연결 안 돼요. 나이 많은 동쪽 가지, 할아버지면 할아버지가 ‘내가 제일이다.’ 아무리 해야 제일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인류 조상의 씨를 중심삼고 같을 수 있는 거예요. 연륜은 천년만년이라 해도 가치는, 씨는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바라는 욕망과 아담의 수천 대 후손 되는 사람들이 바라는 욕망은 어떠냐? 도리어 수천 대 후의 사람이 더 욕망이 많아요. 그건 뭐냐? 자기보다 나아야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유정옥이 통일교회 대신자야? 선생님 앞에 대신자를 세우려면 나보다 나아야지 나보다 못하면 깎아먹어요. 낮아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잘나기를 바라요.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그렇게 돼 있어요. 사랑의 상대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요.
여러분 색시들이 다 그렇지요? 신랑 있어? 일본 아줌마야?「예.」여기도?「예.」「며느리입니다.」며느리인지 무엇인지 나 몰라. (웃음) 아, 며느리보고 물어보는데 왜 시아버지가 답변해? 신랑이 문제예요. 신랑은 누구 신랑인가?「여기에 안 왔습니다.」아, 글쎄 신랑이 있으면 누구 신랑이야? 이 손가락이 누구 손가락이야? 말해 보라구. 자기 손가락이야, 선생님 손가락이야? 자기 손가락이지. 선생님의 손가락이 될 수 없어요.
이것이 내 마음대로 하니까 이게 이렇지, 선생님 마음대로 하면 손이 이래요? 영원히 다른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뭐냐? 여자 남자가 같이 생겼어요? 여자가 내가 될 수 없고 남자가 내가 될 수 없어요. 여자가 남자를 대신하여 내 것이라 할 수 없고, 남자가 여자를 대신해 그럴 수 없다구요. 달라요, 달라. 이렇게 안 해요. 이렇게 하면 무엇이 이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무엇이 하나되느냐? 여자 혼자 하나 못 돼요. 여자 남자가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개인이 혼자 하나되는 것보다 여자 남자하고 하나되는 게 얼마나 어려워요? 세상을 정복하기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먼 데, 담양에서 살던 동네가 몇백 집이 아니에요. 몇천 집, 몇억만 집이에요. 우주가 거기에 다 들어와서 호흡한다는 거예요.
여기 있는 바닷물이라는 것은 오대양이 같이 숨쉬고 있는 거예요. 바람이 불고 태풍이 불게 되면 오대양이 전부 다 뒤넘이쳐요. 그렇게 태풍이 불어야만 저 밑창 물하고 표면의 온도를 조정할 수 있어요. 그래야 고기들이 도망가 가지고 고기들이 살 수 있어요. 깊은 바다에 들어가게 되면 땅의 온도에 따라 가지고 별반 차이 없다는 거예요. 겨울하고 여름하고 3, 4도, 7도 차이가 안 난다는 거예요.
그래, 태풍이 불어야 돼요. 태풍이 불어 뒤넘이치고 이래 놓아야 거기에 공기도 공급하고 다 이래요. 공기를 공급해야지요? 물 속의 고기들도 산소가 필요하니, 조용한 바다만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태풍도 불어야 되고, 땅에도 집어넣어야 되고, 번개가 치고 우레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진동함으로 말미암아 퇴화가 벌어져요. 합당하지 않은 것은 분리되는 거예요. 단단한 수정체가 돼야 분리가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연륜이라는 것이, 천년 전 나무의 잎과 천년 후 나무의 잎하고 연륜이 있는데, 천년 후의 잎은 천년 이상…. 연륜이 일년의 연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큰 전체는 천년 된 연륜이 있지만, 5백년 전에 난 가지는 5백년밖에 없을 것 아니에요? 일년 됐으면 일년 밖에 없을 것 아니에요? 그러나 열매는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변했다가는 천하가 혼란이 벌어져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 가운데서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유일적이에요. 그래, 절대․유일․불변이에요. 영원한 거예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아들, 절대적인 상대니까 영생이라는 개념을 찾아요. 이론적이에요.
유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유일성…. 하나님이 남성적인 유일이지 여성적 유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모든 공식을 풀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하나님이 어떠한 존재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그거 하나 결론 내리기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하늘땅을 다 뒤집어 꿰어 맞춰 보고 뒤집어 맞춰 봐 가지고, 360도 거꾸로 맞추면 안 맞고 그런데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재까닥재까닥 맞아 가지고 휙 미는 힘이 운동해 가지고 올라가던 것이 내려가다가….
공기가 없으면 말이에요, 공기를 필요로 하는 짐승이 그 이상 날아갈 수 있어요? 그 권내에 올라갈 때는 공기가 있어야지요. 물도 그래요. 흐르게 되면 소용돌이를 치면 섬을 만들어요. 파는 거예요. 파게 되면 올라가야 돼요, 섬이 돼서. 또 높은 것은 파여야 돼요. 물이 흐르게 되면 수평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숨을 쉬어 봐요. ‘후흡 후우’ 이렇게 쉬기 때문에 여러분이 균형이 돼 있으니 고통을 못 느껴요. 밸런스(balance; 균형)가 돼 있다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로 빼 가지고 상하에도 맞고 전후에도 맞고 좌우에도 맞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충격이 안 느껴져요.
사지백체에 고통이 있다면 사지가…. 팔이면 팔에 대한 속성이 있어요. 다리면 다리 속성, 눈은 눈 속성, 사지백체에 속성이 다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주류 속성은 아는 속성이 아니에요. 힘 있는 속성도 아니에요. 그다음에 지식, 아는 속성이 아니고, 권력의 속성이 아니에요. 권력까지도 그건 한 면이고 지식도 한 면이고 아는 것도 한 면이지만, 전체를 움직일 수 없어요.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움직이지, 사랑이 없으면 끝장이 나요. 여러분이 지금 열심히 살려고 그러지요? 아들딸이 없으면 아들딸이 있기를 바라지요? 마음대로 안 된다는 거예요.
가지가 원형이 안 된 것이 이렇게 나가니 안 돼요. 그게 그냥 전부 다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더 커요. 그럴 때는 천운이 못 가게 해요. 아이고, 마음은 자꾸 뻗고 싶은데 뻗으면 안 돼요. 뿌레기가 들려 뽑혀 나간다는 거지요. 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못 자라게 병이 나든가 뭐 하든가 해서 방어하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기 위한 방편적인 놀음이 가지가 병도 나고, 또 새들도 따먹고 다 그러는 것이에요.
새들도 잎을 먹지만, 잎의 맛이 봄에 먹는 맛하고 가을에 먹는 맛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나뭇잎도 죽을 만하게 된다면 기운이 빠지니까, 힘이 모자라니까 소화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곤충보다. 사람의 생명체가 곤충의 몇백 배 되는데, 이것을 그냥 그대로 기세가 당당한 걸 먹었다간 소화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동물들도 잎이 약해지면 세포만 냄새를 맡고도 안다는 거예요. 먹어도 소화될지 말이에요. 새로이 힘 있게 뻗어 나가는 그런 잎들은 벌레도 못 먹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채소도 그렇지요? 게쇠면(‘한도가 지나 굳어지면’이란 의미의 평북 방언) 못 먹지요? 마찬가지예요. 만만하고 그럴 때 먹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먹이사슬이란 것이 있어서 거기에 화합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예민하기 때문에 세포들이 환영해야만 맛이 있는 것을 느끼는 거예요. 맛이 있고 맛이 없고 하는 것을 다 느낀다는 거예요.
여러분, 간유(肝油) 알지요, 간유? 명태 기름 말이에요. 눈이 먼 사람들은 먹지만, 얼마나 비린지 몰라요. 형무소에 들어가게 된다면 말이야, 간유가 데워서 오는 것을 밥에다 말아먹어요. 얼마나 고소한지 몰라요. 그거 왜? 몸에 얼마나 기름이 없는지 몰라요. 막 빨아들이는 거지. 그러니 맛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사람은 벌써 보면 알아요. 좋아요.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욕을 먹어도 좋고…. 부모한테 궁둥이 매를 맞고 볼기를 맞더라도 아기들은 잊어버려요. 다리가 붓더라도 아픈 걸 잊고, 그 이튿날 아침이 돼 가지고 그걸 보고도 매 맞던 것을 생각하기보다도 잊어버리고 엄마 젖을 그리워해요. 그게 문제가 아니지요.
문제는 뭐냐? 자기 온 사지백체가 ‘아이고, 좋아! 아이고, 영원히 나 여기 있고 싶어.’ 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바라는데, 그 자리가 뭐냐 하면 사랑의 자리예요. 무슨 사랑? 위하는 사랑이에요.
사랑은 뭐냐? 만만한 사랑 자체는 머리를 갖다 대면 돌같이 굳을 터인데 뿌레기를 갖다 대 준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위해 사는 거예요. 저 사람이 좋아하게끔 말이에요. 게쇤 그런 잎이 아니고 만만한 잎을 대 주는 거예요. 그를 위해서 그가 좋아하는 대로 해 주는 것이 세상만사에 평화의 기준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됩니다. 할아버지로부터 3대가 살더라도, 할아버지가 욕심 많고 자기 개인주의로 사는 할아버지라면 다 싫어하고 철부지한 손자라도 할아버지보다 마음이 크고 위해 주면 그 집안은 그 손자를 중심으로 세워요. 할아버지 자신도 중심의 자리를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천 명의 손자가 돼 있으면 천 명의 손자들이 좋아할 수 있게끔 맞춰 줘야지, 내 입맛에만 맞추라고 하면 그걸 먹나? 안 먹지. 안 먹으니까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은 뭐냐? 위해서 삶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든지 맛이 있고, 어디든지 밤이나 낮이나 그 위해 주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하고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그렇지요, 하나님도.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는 것을 놓고 선생님이 얼마나 고민했는지 몰라요.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주류 속성이 뭐냐? 손톱은 손톱의 속성이 있고, 다 있지만, 사지백체의 주류 속성이 뭐냐? 사랑의 속성이에요.
사랑의 속성이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예요. 절대 위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절대 ‘날 위해라!’ 하지 않아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아기보고 엄마가 ‘나를 위해라.’ 할 때는 죽여 버려요. 어때요? 젖을 먹이겠어요? 자기 파이프에다 피 살, 뼈 기름까지 파이프로 빨아먹는데 아기 엄마가 젖을 안 먹여 젖이 붓게 되면 이거 병 중의 병이 된다구요. 변소에 가서 바쁠 때 말이에요, 아기 젖 먹일 시간이 넘어 가지고 하루만 지내봐라 이거예요. 열이 나 가지고 부르튼다구요. 그런 걸 알아요?
어머니는 아기가 요구하는 모든 소성을 본래부터 지니고 나왔어요. 그래서 젖이 나오는 거예요. 젖이 왜 나오나 이거예요. 아기에게 젖을 주기 위해서, 밤이나 낮이나. 아기들은 그렇지요? 배고프면 울지요? 울어요, 안 울어요? 오줌을 싸고 또 울지요? 똥을 싸도 울지요? 같아요. 왜 울어요? 나를 위해 줘라 이거예요. 생명을 위해 줘라, 환경을 위해 줘라 이거예요.
환경을 위해 주고 생명을 위해 줘야 할 부모가 그걸 더러워하지 않아요. 싫지 않아요. 그러기를 바라지요. ‘너 젖 먹을 때가 됐는데 왜 안 먹노?’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기가 자랄 때 지장이 있기 때문에 그걸 다 살펴 주고 좋아할 수 있는, 아기의 생명 보호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귀해요.
어머니는 그렇지요? 벌써 아침 먹고 점심때 됐으면 젖이 커 가지요? 난 여자가 안 돼 봐서 모르겠네. 젖이 커 가요, 안 커 가요? 응?「커집니다.」왜 커요? 왜 커? 나는 손해예요. 본래부터 아기를 위해서 크게 돼 있는 거예요. 우주가 그래요.
이번에 면장이나 도지사라는 녀석이, 나를 위해 살아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나를 위해 살아라.’ 그러지 않아요. 저것들이 안 오면 ‘왜 또 안 왔나?’ 하고 말이에요, 무슨 사고가 나지 않았나 그러지요. 그 울타리가 필요한 거예요, 보호 울타리.
너, 신랑 있어?「예.」여기 왔어?「예.」어디 갔어? 응. 둘이 다 성격이 고약하지? (웃음) 싸움하면 하나가 다리가 부러지든지 대가리가 깨지든지 결판을 내야 하는데, 원리가 있으니 무서우니 붙어사는 거예요. 뜻을 몰랐으면 벌써 갈라져서 여자는 팔도강산에 돌아다니며 팔도강산에 오줌 싸고 살아야 편안하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세상에! 거지 패도 돼야 되고 바람잡이도 돼야 되고, 그런 거예요.
노래 한번 해 보지. 해 보라구. 노래도 잘해야 된다구, 말도 잘하고. 해 봐, 이 쌍거야! 어디 팔도강산에 오줌 싸고 어디 가든지간에 말이야….「같이요?」그것도 또…. (웃음)「같이 한답니다.」그래! 같이 하면 좋지 뭐. 그래도 신랑이 질 때가 많지, 참을 때가? 둘이 사는데 신랑이 그래도 참을 때가 많지? (웃음)
노래도 혼자 하면 ‘내가 잘 한다.’ 하게 돼 있다구.「일본 색시입니다.」일본 색시든 어디 사람이든 성격이야 마찬가지지 뭐. (웃음)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다 묶어 준 거야. 저런 남편이 자기보다 낫지! 경상도 사람, 경상도도 어부의 아내밖에 될 수 없는 거라구. 그저 고기 잡아 가지고 만선해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데, 만선 될 게 뭐야? 따라지가 돼 가지고 배가 파손돼 가지고 들어오더라도 ‘저놈의 남편 아니면 못 산다.’ 그러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팔도강산에 오줌을 싸고 다녀야 되는 그런 성격이 있다구. (웃음) 시집도 여러 번 갈 팔자라구.
선생님이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젊은 놈들 쌍을 엮어 주는 거예 요. 그래, 옛날에 해 줄 때는 다 싫다고 하지만 한 3년만 지나면 그 색시가, 그 남편이 제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맺어 준 거예요. 자!
무슨 얘기부터 시작했나? 끝을 맺어야 되는데. (웃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게 문제예요. 하나 안 되면 평화가 될 수 없어요. 천국 가려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금덩이를 갖다 주면 몸 마음이 갈라지느냐? 지구성 전체만한 다이아몬드를 갖다 줘도 달라지면 안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어야 돼요. 마음이 몸을 움직여야 돼요.
남자라고 해 가지고 동네 미인들은 다 내 여자라고 하면 되겠나? 그럴 수 있게 돼 있나? 남자의 그것이, 남자 사랑이라는 것이 한 여자에게 퍼붓게 돼 있지, 두 여자에게 퍼붓게 돼 있어요? 그래, 사랑은 그래요. 하나예요. 절대예요. 절대, 유일이에요.
하나님의 주류 사상, 모든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수만 가지 속성이 있는데, 그 속성들은 활동을 안 해요. 중심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의 속성입니다. 절대다! 거기에는 ‘예스!’ 한다는 거예요. 절대! 해! 봐요.「절대.」아니, ‘예스’ 하라니까. 절대!「예스.」유일!「유일!」 ‘예스’ 해야지. 절대!「예스!」유일!「예스!」불변!「예스!」영원!「예스!」하나님이 ‘오케이(OK)!’ 하는 거예요. 오케이는 오픈 뭐예요? 「키친!」 오픈 킹덤(open kingdom)! 그게 주류 속성이에요.
사랑은 두 줄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나예요. 그건 영원한 거예요. 불변한 거예요. 절대 유일이 안 돼 가지고는 영원이 없어요. 영원이 없어 가지고는 불변이 없어요.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벌써 그 동네의 반장이면 반장, 이장이면 이장, 면장이면 면장을 만나 보면 알아요. ‘이 면은 복 받겠구만.’ ‘화 받겠구만.’ 하고 알아요. 턱이 생긴 것을 보게 되면 안다구요. 저런 놈의 자식들 도적질해 먹을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알아요.
사람들이 턱이 좀 여기가 이렇게 퍼진 게 좋아요, 계란형이 좋아요? 「계란형이 좋습니다.」 왜? 턱은 뭐냐 하면, 궁둥이가 목보다 크면 낫지 못해요. 위가 크고 이게 벗어나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 몸뚱이가 나올 때 목만 나오게 되면, 여기에 달라붙어서 전부 뭉쳐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목만 나오면 후닥닥 나온다는 거예요. 어깨도 이렇게 좁히면 좁아질 수 있거든요. 둥글어지면 머리보다도 몸뚱이가 크지 않다는 거예요.
궁둥이도 그렇지. 궁둥이가 여자가 암만 크더라도 머리보다 크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올 때 궁둥이부터 나오게 돼 있나, 머리부터 나오게 돼 있나?「머리부터 나옵니다.」머리가 딴딴한 돌 같은 것이, 수박통 같은 것이 길어지지요. 그거 얼마나 고통스러우냐 이거예요. 손으로 머리카락을 한번 뽑아 가지고 해 보라구요. 얼마나 힘들어요? 뼈예요, 뼈.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천지이치의 근본에 가 보면 전부 다 위해서 생겨났다는 거예요.
모든 채소도 어려서 먹어야 돼요. 어려서 먹어야 뿌리의 영양이 꼭대기까지 쏵 올라가요. 오래 되게 되면 갈래 갈래가 뼈다귀가 생기기 때문에 맛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모든 채소도 어릴 때 먹어야 되고, 고기도 그래요. 70퍼센트 이하가 맛있지 50퍼센트 넘으면 맛이 없어 진다구요. 너무 작아도 안 되고, 너무 커도 안 돼요. 다 그래요.
그래서 몸과 마음을 볼 때, 마음이 몸을 위해야 되겠나, 몸뚱이가 마음을 위해야 되겠나?「몸이 마음을 위해야 됩니다.」왜? 몸뚱이는, 이 고깃덩이는 변해요. 무제시(無題詩)에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는 말도 있는데, 인심은 고금동, 같아요. 변치 않아요. 몸뚱이는 변하니 측정할 수 없어요. 강제로 때려잡아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된다면 천지에 어디든지 치우칠 수 없어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은 거기는 꽃도 피고 향기도 피운다는 거예요. 난초는 잎도 꽃 피게 된다면….
처녀들이 시집갈 연령이면 홍도와 같이, 복숭아같이 아름답고 입술도 아름답지요? 화장해 가지고 뭐라고 그러나? 루즈를 바른 게 좋으냐, 젊은 18세 아가씨의 입술이 좋으냐? 난 모르겠어요. 아가씨의 입술이 고운 거예요. 그게 분홍빛이에요. 빨간 것도 아니고 흰 것도 아니고, 분홍빛이에요. 분홍은 사랑의 상징이에요.
요즘에는 입술을 시꺼먼 것을 바르더구만. (웃음) 죽은 피예요, 죽은 피. 피가 덩지가 돼 가지고 새까맣게 뭉친 피라구요.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은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몸의 균형이 달라진다고 보는 거예요.
사람은 옷도 자연히 달라지지요, 젊은 때하고? 옷이 달라진 걸 보면, 그 색깔만 전문적으로 딱 입고 가는 사람은, 무슨 옷은 1월, 2월, 3월, 4월 입는다고 돼 있으면 벌써 ‘아, 내가 몇 살 됐구만.’ 다 알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다 드러나게 돼 있다구요. 이를 보게 되면 사람이 오래 살지 어떤지 다 안다는 거예요. 빛깔이 누런빛이 나야 돼요. 하얀빛도 안 되고 검어도 안 돼요.
(이를 딱딱 마주쳐 소리를 내심) 이렇게 하더라도 젊은 사람같이. 아기들은 젖 먹던 이는 갈아치우지요? 물만 좋아하던 그 입에 젖만 들어가면 되겠나? 몸뚱이가 뼈가 되기 위해서는 딴딴한 걸 먹어 가지고 소화해야지요. 그래서 강해지는 거예요. 그래, 백 살이 넘으면 이가 다시 난다구요. 머리칼도 새까매져요.
우리 옥 씨 할머니가 그렇잖아요? 옥 씨 할머니가 102세에 돌아갔는데 말이에요, 이가 다시 나고 머리칼이 다시 났어요. 워낙 새까만 머리라 늙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새로 나왔다고 하는데 새까만 게 나오더라구요. 백 살이 넘으면 흰 것도 색깔 있는 것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모르지 않아요. 내(자기)가 알아요, 나쁜 놈인지 좋은 사람인지. 사람을 원해요, 놈을 원해요? 놈 가운데는 도적놈, 무슨 놈 다 있는데, 자기가 아니라는 거지. 자기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놈! 그렇지요? 남을 말하는 거예요, 나쁜 놈. 자기가 아니라는 거지요. 좋은, 뭐예요? 좋은 놈이에요? 좋은 놈이 아니라 좋은 사람이지. 나쁜 놈! 이래야 기분이 나지, 나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좋은 사람이지. 벌써 몸 마음이 싸우는 건 나쁜 사람이에요.
기도 가운데도 기도하려면 하나님 앞에서 원수가 있으면 원수를 풀고 가라고, 재판이 있으면 재판을 풀고 가라고 다 이래야지, 원수의 마음을 가지면 안 되는 거예요. 안 돼요. 하나될 수 있는 마음 터를 갖고 나가야 발전하지, 원수의 마음을 가지면 기울어져 가지고 다 흘러가지요? 이렇게 되든가 아니면 물이 요렇게 되든가 이래요.
여자는 그렇기 때문에 오목이 필요해요. 받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주는 것도 받고 다 받아야 돼요. 받는 것을 좋아하지요? 여자는 받는 전문가예요. 할아버지한테 받는 전문가가 할머니고, 아버지한테 받는 전문가가 어머니고, 자기 남편한테 받는 전문가가 여편네고, 앞으로 미래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 것을 통째로 빼앗아 받겠다고 하는 것이 시집가야 할 딸들이에요. 딸을 왜 도적년이라고 그래요? 딸을 많이 낳아야 재산 밑천 남는 게 없다구요. 그래요.
자, 그런 것 생각하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할아버지가 여덟 아들딸, 손자 손녀 다 하더라도 앞으로…. 우리 꿍꿍이(신궁님)하고 꽝꽝이 보면 동생이 오빠를 위하는 것을 내가 배워요. ‘이야, 나보다 낫구만! 내가 어머니를 이렇게….’ 동생이 오빠를 그렇게 위하는데 오빠는 동생보다 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는 누굴 사랑하느냐 하면 더 위하는 사람을 사랑해요. 엄마도 그렇지? 그렇대. (웃음)
그래, 매일같이 더 위해 주고 그러면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위하라고 하면 싫어해요. 그러나 언제나 낮일 수 없어요. 24시간 중에 남쪽에 가게 된다면 이쪽이 길어지고 말이에요, 해가 이쪽에 가면 남쪽이 길어져요. 한때 좋았으면 한때 위해 줘야 돼요. 받았으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균형이 깨져 가지고 오래 못 가요. 구멍이 뚫어진 다구요. 독이 밑창에 구멍이 뚫어져요. 물이 새고 물이 들어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부가 하나돼 있어요. 쌍쌍이 주고받는 이런 세상 가운데 주인 될 수 있는 인간이 모든 존재 앞에 본이 돼야 할 텐데 만물을 보기에…. 아까 원주가 노래하던 천년바위, 억만년바위가 돼야 돼요. 오관의 상을 전부 다 감별하겠다는 거지, 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문 총재가 헛살았어요. 아들딸,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랬다저랬다 하고. 전라도 걸음이 빠르지요? 평평 광야예요. 봄바람이 불어도 대번에 알고 여름 바람이 불어도 대번에 알아요. 예민해요. 산이 있으면 말이에요,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지 않아도 말이에요, 열 시쯤 돼도 산이 있기 때문에 껌껌한 거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지만, 이건 벌판이니까 접시에 다가 물 한 방울 떨어뜨리더라도 도로록 구르는 것과 같아요.
이름이 전라도(全羅道) 아니에요? 전부 벌려 놓았다, 전부 벌려 놓은 도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이니, 전라도 사람은 방향성이 어디냐? 360도를 전부 다 맞추겠다는 거라구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한 6개월쯤 해 주고 믿게 되면 훔쳐 가지고 속이고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전라도 사람들이 사기꾼이라고 하면, 속은 녀석들이 나쁘지 속인 녀석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웃음) 그것도 일리가 있지. 그렇지만 하늘나라는 그 반대라구요.
담양 할아버지하고 이 둘이 며느리야?「예.」어저께 만났나?「예?」 엊그제 만난 것 아니야? 비슷하네. (웃음)「엊그제 만난 분은 젊은 분이에요.」아니, 아니야. 어저께 내가 저….「아기요? (어머님)」아기! 「아니에요.」비슷하지? 비슷하잖아?「어저께 만난 아이는 더 젊은 것 같아요.」아, 젊은 것 같지만, 글쎄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렇지.
선생님이 주목해서 보게 된다면 일생 동안 잊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모든 진리에 대해 탐구하던 사실을 잊지 않아요. 즉각 알아봐요. 조금만 틀리더라도 대번 안다구요. 토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전문가는 그런 거예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내용이 틀렸는지 맞았는지 알아요. 이게 이렇게 들어가야 할 텐데 이렇게 들어갈 게 어디 있어요? 이렇게 들어갈 수 있나? 거꾸로 들어가야 돼요, 거꾸로. 두 끝을 맞춰 줄 줄 알아야 붙어 있지, 둘을 맞춰서 할 수 없으면 갈라져요. 자기 머리가 큰 그물에 걸렸다고 해 봐요. 거기에서 나가려면 자기 자체가 가랑이 찢어지고 몸 마음이 갈라질 수 있더라도 그걸 좋아하고 참고 거쳐 나가면 자기가 커 간다는 거예요.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친구를 잘 만나야 되고 스승을 잘 만나야 되고 집안을 잘 만나야 돼요. 교육받아야 돼요. 스물 네 살까지는 교육받아야 돼요. 우리가 24절기지요? 대한(大寒)이 22일이지? 20일이던가 22일이던가? 22일이 보름날이야?「설날입니다.」설날! 대한, 제일 추울 때구나. 24절기 자체가 상대적이에요. 이렇게 봄과 가을이 엇바뀌게 돼 있어요. 여기 왔던 것이 이쪽으로 올 때 이렇게 엇바뀌고, 이러면서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으면 균형을 취할 수 없어요.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만물이 돼 있다는 것도 통일교회 문 선생이 말한 거예요. 요즘 ‘위하여!’ 하는데, 왜 위하라고 해요? 통일원리를 알아야 돼요. 우주의 근본을 모르고 위하라고 하는 건 사기꾼이지요.
자, 그걸 알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그걸 못 하겠으면 눈 하나만 깜박여요. (웃음) 콧구멍도 이렇게 해 보라구요. 손도 하나 안 되면 어떻게 하겠어요? 제멋대로 놀면 어떻게 되겠어요? 뭘 잡겠나? 이게 소리가 나요, 안 나요? 우와 우와! 암만 해도 팔이 떨어지더라도 소리가 안 나요. 이것이 상대 되면…. (손뼉을 치시며) 해 봐요! 요것을 맞춰 가지고 딱 해 가지고…. 둥글게 하면 소리가 커요. 이렇게 되면 구형이 되는 거예요.
병도 요렇게 해 가지고 하면 우우웅 울려 나오는 거예요. 노래도 후음이 커야 돼요. 감동이 되는 거예요. 노랫소리는 저렇지만 후음이 얼마만큼 산울림처럼…. 후음이 그만큼 멋지다는 거예요. 산에서 ‘아!’ 할 때 ‘아!’ 이러지 않고 ‘와와와아!’ 그런 무엇이 돼야 된다구요. 구름이 이렇게 돼 있으면 후우~ 후우~ 신비스러운 거예요. 그 구형을 따라 가지고 어떤 형태가 되느냐 하는 데 있어서 공명이 되고 안 되고 하는 거예요, 공명. 공명권, 리조넌스(resonance)가 생겨나는 거예요.
자! 오늘이 왕권 즉위식 기념날인데 딴 얘기를 하다 다 놓치면 안 되겠다! 빨리 하자!. 일곱 시가 돼 오네. 자! (계속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 끝까지 훈독)
어저께 읽던 그다음을 조금 더 읽자구요.「≪천성경(天聖經)≫ ‘참부모’ 편 제6장…」
≪천성경(天聖經)≫이라는 것이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했지만 하늘나라의 비밀, 비밀 창고에 가득 찼던 보물이니만큼 5대 성인들도 ≪천성경≫을 중심삼고 다시 교육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영계의 성인들….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성인들이 부모님을 모셔 봤나? 몇천년 동안 기다리니 뼈가 다 쭈그러지고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가게 되면 전부 달라붙어 가지고 지상에서 선생님이 뭘 했느냐,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물어볼 때 답변을 어떻게 하겠나? 그 빼낸 말씀이 하늘나라 성경이 돼 있어요. 하늘나라의 헌법과 마찬 가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답변도 잘하네, 전라도 사람!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남평 문’ 씨가 전라도 사람 아니에요?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 흉을 보니까 같은데 섭섭할 것도 없지. 솔직하니까 복 받을 수 있지. 자!
『……재창조는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던 참사랑의 기원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물질과 자녀와 자기 실체 전부를 참사랑으로 결탁시켜서 이 모든 것이 참사랑과 연결된 하나님 것이라는 말이 설정된 이후에 다시 분배받아서…』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소유, 해 봐요! 「하나님의 소유!」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가 없었어요. 엄청난 사실이지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헌납제가 아니고. 지금까지는 물건을 양분해 가지고 사탄 물건, 하늘 물건으로 나눴는데 이게 9대 1이에요. 세상에! 십일조라구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10조를 전부 하나님 것이 되게 해 가지고 우리가 10을 관리하고 3을 하나님 앞에 돌려야 됩니다. 10의 3조를 해야 돼요.
10의 3조만 하면 세금은 간단해요. 요즘 세가 얼마나 많아요? 그렇지요? 아마 몇십 가지 되지요, 세가? 33퍼센트 그것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현물세라는 거지요. 그래야 하나님의 소유권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제6장 끝까지 훈독 계속) (김효율 기도) (경배)
『……문 총재는 대한민국 국민과 민족 앞에 참부모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이거 선포해야 됩니다. 그래야 악한 사탄이 물러가게끔 하늘이 진을 치는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되나 보십시오. 금후의 갈 길을 두고 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일족의 뭐냐 하면 일족의 메시아예요. 그 메시아가 참부모예요. 선포해야 돼요. 나를 따라와라 이거예요. 혼자 있어 가지고는, 잎 만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잎이 있으면 잎이 있기 전에 가지가 있고, 가지가 있기 전에 줄기가 있고, 줄기가 있기 전에 뿌레기가 있는데, 그 잎이 살기 위해서는 가지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줄기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뿌리를 위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전체 근본과 떨어져 가지고는 추풍낙엽으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떨어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열매가 없으면 그 나무는 천년만년 살았더라도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창고에 거두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세상에서 내가 이렇게 했다 하는 이상의 것을 하늘 앞에 남겨야 돼요. 이정옥 씨도 가만히 보면, 세상에서 잘 살고 다 했지만 하늘나라에 가져갈 것이 뭐냐 이거예요. 가지면 가지 자체가 주인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뭐냐? 거기에 잎이 잘 나야 되고, 잎과 더불어 가지가 잘 뻗어 가지고, 그 잎과 가지 가운데 꽃이 피고 꽃 가운데서 향기를 뿜어야 모든 나비와 벌이 찾아들어서 수술 암술을 합하게 해 가지고 열매를 맺는 거예요. 천지의 조화가 나로 하여금 화동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선포해야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누구누구 결정했다 하고 선포하지요? 다 같은 사람들끼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나라도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당선됐으면 이겼다는 것이 선포되어야 돼요. 장관들이라든가 대통령의 휘하에 있어서 대통령의 손길이 되려니 대통령이 좋아해야 되겠기 때문에 관리들이 대통령과 조화를 이루는 거예요. 또 환경이 다 좋아할 수 있기 위해서는 대통령과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그 환경은 대통령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환경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거기에 있다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나라 형성을 하는데 구성하는 데 있어서 모든 내각이 결정되고 이래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이 됐더라도 선포해야 돼요. 선포하기 전에는 행사를 못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우리가 뭘 선포했나?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이미 들어와 산다는 거예요. 시대는 생활권을 말하는 거예요. 엄청난 얘기예요. 평화왕국 선언이 아니에요. 왕국시대 선포예요. 이미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하나님의 섭리적 본관, 본래 주류관에 있어서 서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남편 앞에 아내라고 선포하게 된다면 그 남편의 아내는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선포되면 어디에나 다 그 아내는 하나예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혼자 자기들 끼리끼리 한다고 해서 안 되는 거예요.
선포가 필요해요. 이번에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났고, 땅 위에는 평화왕권시대가 생겨났어요. 하나님의 소원은 지상의 평화왕권시대를 찾는 것이요, 평화왕권시대는 하나님의 조국을 찾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하면 다 끝난 것 아니에요? 그 이상 없다구요.
이번에 또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들이 있는데, 손바닥만한 여기에서 몇 개 종교가 싸우는 거예요. 3대 종단이 싸우면서 교파는 수백 교파로 분쟁이 벌어졌어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영원히 하나될 수 없어요. 거기에서 하나됐다고 유대인, 이슬람, 기독교가 선포해야 돼요. ‘이 세 나라의 왕이 누구냐?’ ‘예수다!’ 예수님의 왕 즉위식을 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즉위식을 세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뒷방에서, 반대의 세계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3개국이 싸우는 지역에서 예수가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자리를 벗어나 가지고 해방되어서 왕이 됐다.’ 하면, 왕이 되나? 그 본바닥에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이렇다!’ 할 때, 조용해 가지고 ‘그렇습니다.’ 박수하면 끝나는 거예요.
선포, 통일교인이 됐다고 선포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포해야 돼요. 일족 앞에 ‘내가 종족적 메시아다.’ 선포하라고 했는데, 선포 다 했나?「예.」그런 식을 다 하라고 그랬지?「예.」거기에 누가 반대해요? 하나님이 보장하고 참부모가 보장하는 것을 누가 부정해요? 사탄도 따라가야지.
발표했다는 것은 대신한 거예요. 언제든지 사는 데도 그런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야 되고 하나님도 따라가야 돼요. 대신 살 수 있는 환경이 언제나 하나님과 같이, 참부모와 같이 역사와 더불어 동행해야 돼요.
이것은 실존문제예요. 대학을 나왔으면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나아야지요. 나라에 얼마만큼 영향을 주느냐? 대학을 나왔으면, 그 대학을 중심삼고 대통령도 나오고 거지새끼도 나오고 별의별 것이 다 나오지만,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대학의 모든 원칙, 전통과 환경적 모든 학과, 모든 분야의 스승과 학생들 전체가 공인해야 돼요. 공인하려면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해 가지고 통반격파 하라고 했는데, 가만히 있어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자기 집이 있으면 집의 형님이면 형님, 동생이면 동생, 전부 다 선포하고 살잖아요? 누구의 아들이라고 선포하고 말이에요. 그 선포라는 것은 질서를 따라 가지고 단계적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아래나 위나 중앙이나 선포해야지. 셋 가운데서 ‘내가 위다, 너는 다음이다, 너는 맨 마지막이다.’ 선포하고, ‘나는 바른쪽이다. 너는 왼쪽이다.’ 이렇게 결정해야 질서권 내가 유지되는 거예요.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자기 일족이 있으면 일족 앞에 ‘내가 통일교회를 믿는 아버지다.’ 선포해야 돼요. 큰 가지가 있으면 가지 가운데 순이 나오지요? 순이 나와 가지고, 순만 나오면 되나? 봄이 되면 같이 잎이 나와야 돼요. 그 순에서는 꽃이 피어야 돼요. 꽃이 핀 다음에 열매를 맺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열매와 마찬가지의 열매를 이루지 않고는 주인 앞에 수확이 안 돼요. 이렇게 돌아야 돼요. 운동하고 돌아가야 돼요. 돌아서 커야 된다구요.
자! 8장이야? 얼마나 남았나?「세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빨리 끝내자!
『전국적으로 부모님 환영대회를 통해 참부모를 선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하느냐? 선생님이 세계적 판도 위에 국가와 세계가 연결된 그 기반 위에서 부모님 환영대회를 했으니, 이제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종족적 부모 환영대회를 해야 됩니다.』
리틀엔젤스예술회관에서 과학자대회를 할 때구만. 그때 한 7백 명을 모아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밤중에 번개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문 총재를 우습게 알고 자기들 심부름꾼으로 알고 자기들을 좋게 해 주는 줄로만 알았지만, ‘아이구, 천하를 감아쥐기 위한 중심의 자리에서 일을 했구만.’ 하는 거예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이런 자리에 와 가지고 중심 될 수 있는 것을 언제 알려주었느냐 이거예요. 학교에 가게 되면 교장이 누구고, 자기 학과의 스승이 누구고, 또 거기의 반장이 누구고, 학생이 있어서 전부 다 계열이 있는 것 아니에요? 그걸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선포하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포해야지, 몸 마음이 따로 되어서 선포하면 그건 사탄이에요.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건 즉각 그 나라의 헌법이라든가 법에 치리를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정정당당하면서 선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그게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선포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봄이 왔으면 봄이 지나간 다음에는 여름이 오는 거라구요.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는 거예요. 가을에는 수확기를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창고에 갖다가 쌓아 놓고 겨울이 돼서는 파먹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밭에 나가서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일했다.’ 할 때 동참해서 먹을 수 있는 권리가 있지, ‘놀았다, 반대했다.’ 하면 먹기는 뭘 먹어? 쫓겨나는 거지요. 당당해야 돼요. 당당, 해 봐요.「당당!」‘당당’ 할 때 무슨 ‘당’ 자를 쓰나? ‘당’ 자는 무슨 ‘당’ 자를 쓰나?「‘집 당(堂)’자를 씁니다.」집이 둘이니까 당당! ‘당’ 하면 되는데, ‘당당’은 또 뭐야?
전부 다 상대로 되어 있어요. 걷는 것도 휘청휘청! ‘휘청’ 한 번 하면 되는데, ‘휘청휘청’이라고 하지요? 슬렁슬렁! 그러지 않으면 마음이 놓이질 않아요. 휘청휘청! 한국말이 참 묘하다는 거예요. 척척 잘한다! ‘척’ 하고 한 번 하면 되는데, ‘척척’이 또 뭐예요? 한국 식탁에 칠첩반상(七첩飯床)이 있는 거와 같이 상대가 다 맞아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같이 동참했기 때문에 큰 잔칫상이면 잔칫상의 가치가 드러나니만큼 모든 전체 사람이 존경하고 그리워하고 희망하면서 참석하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실적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아내가 되었으면 가정에 들어가서 살림살이를 맡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아기도 낳아서 길러야 되고, 남편이 위해 주고, 아이들이 위해 주고, 시부모가 위해 주고, 시할아버지가 위해 줘야 그다음에 계대를 잇는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또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옆으로 서 가지고 비난받으면 쫓겨나게 되어 있어요. 지기 마음대로 하는 것은 어디 설 데가 없어요. 자기 혼자예요. 그래서 전부 다 쌍쌍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상대세계에 ‘내가 누구다!’ 선포해야 돼요. 선포 안 하면 상대가 없는 거예요. 선포가 필요해요?「예.」
하나님의 조국과?「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왕권시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평화왕권 선언이 아니에요.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것은 생활권을 말해요. 한 시대 시대를 말하지요? 그 권내에 들어온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 말은 뭐냐? 선생님이 말씀을 선포하면 그 선포가, 그 법이 영원한 기준에 수평이 돼요. 그래서 즉각 원칙이 되기 때문에 선포한 사람의 책임이 중하지.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아요. 네가 그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눈이 애꾸 되어서 ‘내가 완전한 사람이다.’ 하면, 병신인데 완전하다고 하면 통하나? 눈 하나가 사지백체를 전부 다 파괴시켜 놓는 거예요. 그러니 눈 하나를 완전하게 해서 한을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선포하는데 그림자가 거기에 있으면 사기예요.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 선포를 했는데, 그렇지 않으면 사기예요. 그 뜻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막혀 버려요.
오늘부터, 14일부터 뭘 하나? 대회 하지?「예.」어저께 곽 회장하고 윤정로가 왔다 갔어요. 저녁에 나갔던 사람들은 모르지. 바쁜 거예요. 바쁜데 가만히 서울에 있지 여기까지 뭘 하러 오노? 부모님에게 와서 보고해야 돼요. 전화로라도 연락하고 다 그래야 생각이라도 해 주지. 안 그래요?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면 선생님을 모르게 했으니 몰라주는 거예요. 알게 했으니 알아주어야 돼요. 선포했으니 선포한 대로 대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그런 책임이 있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으니 거기에 상대적 주인이 되어서 책임을 진다 이거예요. 그 세계로 간다 그 말이에요.
행정부처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원수시하고 만만히 보고 뒤로 펄떡 180도 돌아가던 사람들이, 이제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는 꼭대기까지 올라가야 돼요. 내려갈 때도 저 밑창까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바꿔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하던 일을 정부가 해 주어야 돼요.
그래서 여기 시장이, 전라남북도 전체가 문 총재를 환영할 수 있게끔 공문을 내라 이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각 도면 도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방의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초청해서 통일교회가 교육하는 거예요. 누구를 위해서 초청했느냐 하면, 구, 혹은 시가 통일교회를 위해서 초청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오늘 오후 여섯 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서울 한강권 이북하고 그다음에는 전라남도 예요. 그렇지?
어저께 황 회장이 건교부 사람을 만난 거예요. 특구를 지도할 수 있는 부책임자가 내려와서 만나자는 내용이 뭐냐? 우리가 통일교회를 초청했지 통일교회가 우리를 초청한 것은 아니다 이거예요. 그걸 선포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달라진 거예요. (웃으심)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부가, 건교부가 통일교회를 초청한 거예요. 그건 대통령의 이름이 달려 있어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그냥 되나? 13명의 장관들이 모여 가지고 결정한 거라구요. 그 위에 대통령이 계획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것을 통고하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같이 나라의 돈을 가지고 협조하는 것은 당당한 거예요. 그냥 했다가는 문제가 돼요. 법에 걸려요. 선포하고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영계에서 선포했지요? 하나님도 ‘문 총재는 구세주다.’ 선포했어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고, 그다음에 메시아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또 ‘재림주다. 두 번째 와서 주인 되는 양반이다.’ 이거예요. 첫 번 예수님은 실패예요. 재림주라고 선포해야 돼요. 그다음에 참부모다 이거예요. 영계 육계를 갈라놓은 사탄이 몸 마음에서 싸움터를 만들었으니 통일시키는 분이다! 그것을 선생님이 가만히 있더라도 발표 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다, 여호와다, 여호와다.’ 세 번씩 내걸고 선포해 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고생한 것은 문 총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것은 다 하나님이 잘못한 죄다.’ 하나님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런 권한의 주인이 선포했으니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4대 성인들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교파를 가지고 논할 수 없어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나라를 선포했는데, 그 권한 아래에 있는 모든 종파도 그 이름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민주당 정권이면 민주당을 따라가야 되고, 공산당 정권이면 공산당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거기의 왕이 됐다 할 때는 말이에요.
예수가 3대 종교권을 분할시켰던 것을 통일교회에 의해서 통합되어서 이제는 왕의 자리에 올라갔다! 그게 대단한 거라구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생사지권, 생명을 걸고 선포한 거예요. 그 일을 시킨 사람, 3천 명을 선생님이 보내게 될 때, 세 사람이 같이 행동해도 서로 죽이는 판인데 3천 명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총공세해서 들어간 거라구요.
거기에서 유대교도 환영해야 되고, 이슬람도 환영하고, 기독교도 환영한 거예요. 서로 자기들 성지를 중심삼고 절대시하던 문, 50년 동안 잠가 놓았던 문의 쇠를 열고 우리를 무사통과시킨 거예요. 무사통과 하니까 왕권을 세울 수 있잖아요? 거기에 말뚝을 박아 놓았으니 예수를 왕으로 세웠다 선포해서 다 박수하고 3개 종단이 지지하고 선포한 거예요. 세계적 사건 아니에요? 전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에 있는 예수님이 얼마나…. 지금까지는 낙원에 가서도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기독교가 분파적으로 단계적으로 나누어져서 통하지 못했다구요. 이제는 통해요. 낙원은 종주들이 간 곳인데, 종주라는 것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요. 사탄세계의 기준을 넘은 거예요. 성인들이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서 산 사람이에요. 사탄의 국가를 위해서 산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섰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지옥에 안 가요.
그래야 될 것이 왕권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왕의 자리에 가야 할 것을 선포 못 했다구요. 안 되어 있으니까, 못 되어 있으니까 선포 못 했어요. 이제는 예수 자신이 못 했지만 선생님 때문에 예수가 왕이 될 수 있는 자리를 다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하고 영계가 공인하는데 선포했으니,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고, 영계의 성인들이 부정할 수 없고, 영계의 종교권 낙원 전체가 부정할 수 없으니 지옥도 인정해야 되고, 천사장세계도 인정해야 돼요.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한 것이 예수의 한이었기 때문에,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서 선포했기 때문에 영계의 한의 고개가 무너지는 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예수로 말미암아? 오시는 재림주로 말미암아! 대신 대역자이기 때문에 참부모가 그 일을 할 수 있지, 참부모 대신 예수가 할 수 없어요.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문제인가를 알아야 돼요. 두 번 다시 없는 거예요. 한 번이에요. 부모가 하면, 남편이라면 남편이 두 번 있을 수 있나? 딴 남편이 있을 수 있어요? 선포할 때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아들딸도 자신 있는 자리에서 선포하는 거예요. 선포하는 것이 어떤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재림주로 말미암아 왕권 선포를 이스라엘 나라로부터 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제1이스라엘이고 기독교가 제2이스라엘이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은 자동적으로 넘어 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넘어왔으니 그다음에 제3이스라엘 한국까지 마음대로 통하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통하게 했느냐? 예수는 못 했지만 구세주․메시아․재림주․참부모가 다 했기 때문에 횡으로도 왔다 갔다 하고, 종적으로도 그래요. 하나님으로부터 성인으로부터 전체 영계의 공신들이 전부 증거했으니 종적인 세계도 마음대로 왔다 갈 수 있고, 횡적인 세계도 마음대로 통하는 거예요. 왕권이 하나이지 둘이 아니에요. 둘이 없어요. 왕권이면 다 통일하지요? 남북이 통일되어 가지고 거기의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김정일이니 노 서방이니 상관없는 거예요. 통일한 주인이 왕이 되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알아야 돼요. 알겠나, 효율이?「예.」 이것을 무슨 아이들 장난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이 나라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 예요. 그게 뭐예요? 예수님이 왕권 대관식을 한 선포대회예요. 사선을 넘어 가지고 이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게 장난이에요? 문 총재가 장난 때문에 3천 명의 생명을 걸고 모험을 단행한 거예요? 이것이 스파이 공작과 달라요. 이렇다 하고 선포하러 들어간 거예요. 그랬는데 ‘너희 나라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너희 나라를 좋게 하기 위한 것이다. 모르면 기다려 봐라.’ 그것 아니에요? ‘너희들 주장대로 하지 말고 우리 주장대로 해 봐라. 그러면 평화의 세계가 온다. 평화의 중심존재가 예수였는데 예수가 잘못되어서 죽었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예수가 살아서 대신 왕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는 문이 열린다. 열리는 데는 이스라엘 나라가 아니다.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까지 자동적으로 문이 열린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아니에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천일국의 상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는 종교권이요 하나는 사회권인데, 국가권과 종교권이 싸우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4차 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인데, 천일국은 종적이요 제4이스라엘국은 핏줄이 달라진 것인데 핏줄을 맑혀 냈으니 상대적으로 불가피적으로 하나 안 되면, 사랑으로 묶어지지 않으면 이상적 세계는 출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이 아니에요.
그래, 선포를 잘했나, 못했나? 「잘하셨습니다.」 백성들은 우리 대통령이 누구다 이거예요.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그 나라의 치리하는 법대로 산다, 그렇게 되어야 돼요. 거기에서 반대하는 녀석들은 제거당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법적 치리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탕감법이 필요 없어요. 즉결시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그 법이 적용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으로 생각할 때, 하나님의 조국 땅에 살고 평화의 왕권시대권 내에 살고 있으니, 그 나라의 주권 앞에, 그 나라의 주인 앞에, 그 나라의 백성 앞에 ‘나는 하늘나라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백성이요, 하나님은 우리 주인이다, 아버지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문 총재가 죽더라도 문 총재의 말은 이루어질 때까지 실효를 갖는 거예요. 영원히! 이루어진 후에도 실효를 갖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얼마나 내가 선포를 많이 했어요? 말뚝을 박고 국경선을 넘어왔어요. 아는 사람이 갈 때는 그 말뚝 이하는 전부 다 넘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넘어져 가지고 평지가 돼요. 튜너(tuna) 같은 것을 보면 지느러미가 쏙 들어가잖아요? 통일교회가 교육하면 말뚝을 박아 가지고 사탄이 행세하던 것이 숨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야당이 져 가지고 여당이 생긴다면 야당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따라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잡아 처넣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평화의 왕권시대를 선포한 것은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 이상 뭐 있어요? 마지막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 자기 조국으로 오지 않았어요.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조국 가운데 평화의 왕국시대에 사는 것을 원하지 않았어요. 끝장이에요.
여기에 말씀을 중심삼고 일원화되는 교육을 하는데, 지금까지 옛날 그 모양으로 살던 것을 가지고 앉아 가지고 평가하고 ‘이건 틀리고, 이건 안 맞는구만.’ 할 수 있어요? 집이면 집의 건축법이 헌법과 같아요? 건축법 내에서, 건축법에 의해서 치리를 받는 거예요. 그건 대통령 대신으로 지켜야 되는 거예요. 기계과면 기계과의 법이 있잖아요?
부처가 생기기 전에 법을 만들어야 돼요. 부처가 있으려면 그 부처가 움직일 수 있는 법을 만들어 놓아야 행정부처의 한 부처가 되는 거예요. 손이면 손, 내 손이면 내 손에 화합할 수 있는 것이 있어야 내 지체의 부처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망종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노동조합이 있을 수 있어요? 그것은 사탄이 만든 조작이라구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대통령을 누구를 시키더라도 이것을 가지고 하고도 남아요. 요즘에 시디(CD)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참’ 하게 되면 선생님의 4백 권 이상의 자료에서 ‘참’에 대한 것이 몇 권의 몇 페이지라고 해 가지고 수백 권씩 나온다구요. 참아버지 참부모 참사랑 하면 페이지까지 전부 다 설명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그런가, 효율이?「예.」무서운 시대예요. 이러고저러고 변명 말라 이거예요. 이제는 변명을 할 수 없어요.
이게 어머니가 춥다고 사 준 것인데,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웃음) 이것이 자꾸 말려 들어간다구요. 이것하고 이것이 맞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내가 내복도 안 입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내복을 입는구만. 얼마나 불편한지 몰라요. 갖다 놓고 안 입으면 안 입었다고 재촉하는데 싸움을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웃음)
그것이 자기에게 좋은 것이니 따라가야 돼요. 그래요. 따라가야 된다구요. 어디 바람이 부는 데 가면, 그런 것을 안 입고 나갔으면 ‘아하,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 했으면 좋았을 걸.’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 안 해 가지고 내가 병들면 내 책임이지. (웃음) 책임지지 않으려니 그런 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기분도 좋고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가 내복도 안 입었어요. 어디 가든지 이렇게 해도 여기까지 쭉 다 올라오니까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그래, 선포가 필요해요. 내가 이제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봄옷을 입는다! 그 물건들이 이미 선포하고 있어요. 겨울옷이 없어지거든. 겨울옷이 없어지고 봄옷이 나타나니까 그것이 선포하는 거예요. 여름옷 중에 솜옷이 있으면 그건 미친놈이지. 또 그걸 팔아먹겠다고 하면 미친놈이지? 그건 지하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철이 지나가면 새로이 일년을 기다려 가지고 입기 위해서는…. 봄옷은 봄이 돼야 입지, 여름에 입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선포를 해야 돼요. 내가 어디 간다 할 때는, 가정에 대해서 간다 할 때는 한 대로 해야지, 간다고 하고 딴 데로 가면 문제가 생기지요? 할아버지 원수, 아버지 원수, 전부 다 원수시하더라도 자기가 책임지지, 원수시하는 부모나 그 배후의 국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세상으로 말하면, 세상 사람들은 나는 다 좋고 세상이 나쁘다고 생각하지요? 잘못은 자기가 해 놓고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사람이 먹기만 하면 되나? 도적질하게 되면 법에 걸리는데. 도적질 해 가지고 먹고 나서 ‘아이구, 배가 고프고 죽게 됐으니 먹었다.’ 이거예요. 먹으려면 물어보고 먹으라는 거예요. 물어보면, 내가 죽게 되었으면 그 사정을 아는 사람은 밥을 먹다가도 갈라서 주게 되어 있지. 물어보지 않고 그래 가지고 걸리면 책임은 자기가 져야 돼요. 동정할 사람이, 증인이 없어져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고생했느니 무엇 했느니 그런 얘기를 하는데, 진짜 고생했는지 나도 몰라요. 고생했다고 생각은 안 한다구요. 가만히 보니까 고생을 하긴 했지. 그러니 고생했다고 할 때 저것 거짓말한다고 하면 되겠나? 사기꾼 선생, 거짓말을 하는 선생이 다 이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전부 다 거짓말인가? 지내보니 전부 다 말대로 살았고 말대로 되니까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로 믿기 때문에 핍박이 닥치고 태풍이 불더라도 물결은 바람이 끝나면 수평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반대가 없어지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그래요. 누가 가르쳐 줘서 되나?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그런 어려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상을 위해서예요. 자기를 위해서 한세상 사는데,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고생하겠나?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가 다 죽게 되었으니까. 자기 나라에 연결된 하나의 지체인데, 한 몸과 마찬가지인데 죽어 썩어서 없어지겠으니 그 근원을 파 가지고 살릴 수 있는, 방어할 수 있는 길을 찾다 보니, 밑창까지 파 보니 하나님이 불쌍한 것을 알고 다 그랬지. 하나님이 다 가르쳐 줘서 알았나?
여러분은 하나님이 불쌍하다고 가르쳐 주어서, 선생님이 뭐 어떠니 어떻다고 다 가르쳐 줘서 알지, 안 가르쳐 주면 알 게 뭐예요? 그거 가르쳐 줘야 돼요. 스승은, 올바른 스승은 가르쳐 줘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주인도 가르쳐 줘야 되고, 부모도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부모도 사랑의 길을 가르쳐 줘야 되고, 스승은 사회제도에 대해서 가르쳐 줘서 사회 가정 앞에 합격되게 해 줘야 되고, 또 그다음에 주인은 세계 가정 앞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가정에서, 사회에서, 세계에서 합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치는 것이 가정에서는 부모요, 사회에서는 스승이요, 나라에서는 왕이에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국민이 갈 길을 못 가르쳐 주면 거꾸로 박혀서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앞으로 갈 길을 안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복잡다단하고 얼마나 어려운 길을 가려 왔어요? 생각해 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또 뭐예요? 그다음에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는 천지부모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 세상에! 또 그다음에 오후에 한 식은 뭐인가? 천주천지참부모님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세상에!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말하는 대로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면 그런 내용이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의 왕이 못 되지 않았어요? 하나님도 그 가정의 왕이 됐다는 선포를 못 하지 않았어요? 했나, 못 했나?「못 했습니다.」그거 해야지.
이치에 다 맞는 말들이에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제1, 제2, 제3 이스라엘,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그것 하기 전에 해양 환원식! 사탄세계에 돌아갔어요. 찾아온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환원식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육지 환원식, 피조세계 환원식,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식! 제4차라는 것이 뭐예요? 제1, 제2, 제3, 제4 이스라엘 핏줄을 중심삼고 정비가 안 되었으니 그걸 중심삼고 미리 다 환원식을 했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 탄생식이 벌어져요.
그 중심이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주체와 대상이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반 위에 제4이스라엘국, 핏줄이 달라져 가지고 제4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하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관계에 결착된 존재는 하나님의 일족이고, 하나님의 권속이다 이거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사탄이 꼼짝 못하지.
그걸 생각해 보라구요. 그전에 뭐인가? 성인들하고 살인마들 축복을 같이해 줘요? 하나님 자신이 ‘야야, 문 아무개야!’ ‘왜 그러십니까?’ ‘내가 원하는 것, 살인마하고 성인을 같이 축복해 줘라.’ 말할 수 있겠나? 위신상 말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보고 빌면서 ‘해 주기를 바란다.’ 그러겠나? 해 줄 수 있는데, 넘고도 남을 텐데 ‘해 주기를 바란다.’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못 하니까 바라는 것을 해 주니 하나님이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것을 누구 믿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친 사람 가운데서도 미친 사람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게 다 놀음놀이가 보통 놀음놀이가 아니지. 그걸 누가 알기나 해요?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가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 그 사람들이, 히틀러니 도조니 무솔리니가 이제 사탄을 때려잡는 초소장들이 되어 있어요. ‘너, 나를 교묘히 이용해 가지고 세상의 독재자 되게 해서 지옥 밑창으로 거꾸로 박더니, 문 총재가 일으켜 가지고 축복 받아서 성인 반열에 동참해 가지고 역사를 바로잡는 데 군대로서 출정 했는데, 선발대로 출정하겠다고 나섰는데 누가 반대해?’ 사탄이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사탄이 남아질 수 없게끔 다 되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기반을 다 닦았으니, 하나님의 조국을 선포하고 지상에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하는 것은 당연지사 아니냐!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입니다.」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낮이에요. 햇빛이 나오고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밤이 됐다면 밤에는 이슬을 내려 가지고 땅에서 공기와 차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서리가 오기 전에 이슬이 짐으로 말미암아 자라요. 더우면 평평해져 가지고 균형이 되기 때문에 크지 않아요. 이슬이 내리니까 밤에 자란다구요. 땅은 덥지, 공기는 차지니까 자라게 되어 있어요. 그것도 이론적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런 때에 있어서 지금 뭐예요? 온 우주를 주고 내가 가져야 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 핏줄을 맑힌 나라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고 최고의 영원한 재산이에요. 그래서 천일국이에요. 몸 마음이, 두 사람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쌍쌍이 하나돼 있지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그 이름이 참 좋은 말이에요.
‘하늘 천(天)’이 두 사람이에요. ‘두 이(二)’ 자하고 ‘사람 인(人)’ 자를 합하게 되면 ‘하늘 천’이 되고, ‘하늘 천’의 하나(一)의 나라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우주가 그래요. 쌍쌍제도로 주체 대상이 없으면 운동을 못 하니 존재권이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숨을 내쉴 때 후우―, 얼마나 할 것 같아요? 들이쉬어야지. (손뼉을 마주치시며) 박수할 때 이렇게 계속하나, 어떻게 되나? 박수할 때는 이게 박수예요? 상대가 되어야 돼요. 아프더라도, 기쁘면 피가 나오더라도 두드리는 거예요. 피가 나도록 박수 한번 해 봤어요.
하나님이 죽었고, 자기 조상들이 죽었고, 수천 대 조상이 죽었고, 죽은 세계가 됐던 것이, 저나라에 가서 골고다에, 해골골에 묻혀 있던 것이 한꺼번에 살아났다 할 때, 하나님도 손바닥이 얼마나 터져라 하고 박수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조상들은 안 하겠나?「하겠습니다.」누가 제일 기뻐서 박수를 했겠나? 하나님이에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니 만세를 하더라도 목이 터지고 피가 나오도록 하는 거예요. 박수를 해도 그렇고, 춤을 춰도 옷이 찢어져서 벌거벗고 춤추고, 늘어진 것이 상처가 나서 피가 나오더라도 춤춘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춤춘다는 게 나쁜 게 아니에요. (웃음) 좋아서 벌거벗고 춤추면 됐지. 시집 장가가는 것이 벌거벗고 춤추기 위한, 그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옷 입고 사랑하나? (웃음) 여자들이 꽁꽁 싸맸던 사지백체를 그늘 없이 다 드러내고 마음대로 해라 이거예요. 다 드러내고 춤춘다 이거예요. 그거예요. 여자가 남자를 품고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품고 좋아한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얼마나 부끄럽고, 얼마나 창피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좋아한다는 것은 누가 좋아하느냐? 그것이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주의 비밀인데, 우주의 비밀이 터져서 좋아하니 우주의 비밀 이외의 것은 춘하추동 사시계절 영원히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두 부처끼리는 언제나 만나도 좋아해야 된다구요. 다 그래요?「예.」
신랑을 다 갖고 있어요?「예.」여기는 일본 아줌마야?「아닙니다.」 그러면 일본 아줌마 왔어? 일본 아줌마가 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저 아줌마는 좀 능청스러운 아줌마 같아. (웃음) 저런 아줌마는 이중 삼중의 성격이 있으니 주의해야지. 신랑이 누구야?「안 왔습니다.」신랑은 어때? 신랑이 너보다 수가 얕아야 돼.「맞습니다.」
통일교회 교주 해먹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웃음) 세상에! 세상의 보통 사람은 하루도 못 살아요. (웃음) 세상에! 여자들의 비밀을 전부 다 나한테 와서 물어보고 보고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용서가 안 된다구요.
세상에! 통일교회의 성별생활이 얼마나 무서워요? 결혼해 가지고 일주일 된 사람이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면 같이 못 살아요. 색시의 눈에는 남편이 회사에 갈 때 가방을 들고 나갈 때는 자기가 문 열고 나가기 전에는 남편이지만 문을 열고 나가면 쌍두사가 돼요. 머리가 둘이고 몸뚱이가 하나고 꼬리가 둘인 쌍두사예요. 갔다 돌아오는데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남편이 오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면 자기 남편이 되지만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사랑하게 된다면 머리 하나는 입에 갖다가 맞추고, 하나의 대가리는 아래에 갖다 맞추어요. 감아 가지고 틀어대는 거예요. 그러니 관계를 하면 하혈을 해요. 그런 걸 누구한테 물어보겠나? 자기 남편한테 물어보겠나,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물어보겠나? 세상에 물어볼 곳이 없어요. 그걸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으니까. 그런 걸 누가 알아요? 그건 병이 나 때문에 났어요. 말씀을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풀어 주어야지. 그릇된 환경에 선 핏줄이 다른 자리의 사랑이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둘에게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성별하라고 둘에게 똑같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모르고 ‘성별이 뭐냐? 우리끼리 사는 것이 제일 좋아서 살았는데.’ 하는데, 점점 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똑같이 가르쳐 주었는데 그걸 누구한테 얘기해요?
성별을 지키는데 20년 이상 성별을 지키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갔어요.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을 지상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악당 살인마들을 축복하기 전에 미리 축복해 주어야 선생님의 위신도 서잖아요? 그러니 자기 아들딸이라도 영계에 보내 줘 가지고 책임소행을 풀어야 할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그런 것을 대행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요.
서울에서부터 북한으로부터 세계로 돌아다니면서 인연됐던 세계의 식구들, 자기들이 약속하고 맹세한 것을 나는 지켜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배신했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지옥에 떨어지기 전까지는 구해 줄 수 있으면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감옥에 내가 있을 때 자기들이 얼마나…. 재림주이고 무엇이고 세상에서 요란스럽게 하던 패들은 내가 감옥에 가서 다 좋다고 하는데,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좋을 게 뭐야? 선생이라고 믿고 있던 사람이 틀어지니까, 사방에서 들입다 조이니까 할 수 없이 자기도, 선생님이 갈 때 잘 다녀오라고 자기는 변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다 했지만 환경을 못 이겨 가지고 배신자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반드시 감옥에 있는데 흰옷을 입고 와요. 와 가지고 내가 이제 세상에 간다고, 떠난다고 인사를 안 할 수 없어요. 인사를 안 하면 기도를 해 줘야 돼요. 그건 자기들이 끊어 가지고 그래서 배신자가 됐으니 배신자의 친구가 될 수 없어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은 학생들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어려우니까, 반대 받아 가지고 떨어진 사람들은 떨어졌지만, 떨어지지 않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중심 여자들로서 남아진 거예요. 이번에 상을 줄 수 있는 모든 예물 같은 것을 하더라도 그 사람들만, 통일교회에 있는 사람들만 상 주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약속한 그때의 사람들까지 책임을 할 수 있는 양반이 부모예요. 부모가 약속했으면 약속한 것을 죽기 전에 해야 되는 거지. 그래서 예물을 다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나눠 준 거예요.
엄마, 지금 몇 개, 네 개 남았나?「정대화가 맡았어요.」정대화가 맡았나? 그래야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부모님은 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누구누구 떨어진 사람들, 아리랑 노래, 독도 노래(‘홀로아리랑’)에도 힘들면 손잡고 같이 가자는 말을 하잖아요? 형제가 되었으면 형제를 책임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시대에 있어서 자기 사돈의 팔촌, 친척이 있으면 자기가 죽기 전에는 가서 통고해 주어야 돼요. 통고 안 해 주면 저나라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축복가정이 자기 형제들을 그냥 그대로 두고, 축복이 얼마나 귀한 걸 알고 자기 혈족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옆에 놓고 살았다가는 안 돼요. 거기에 기도 안 하고 정성 안 들여 가지고 구해 주기 위한 행동을 안 했다면 형제가 뭐야? 원수예요, 원수. 부자간이 뭐야? 원수지.
이정옥도 조카들이 많은데, 통일교회 사람으로 몇 사람 전도했나? 조카든 형님이든 작달을 해 가지고 타고 앉아서라도 성주를 먹이고 그래야 된다구. 일주일 동안 잡아다가 교육시켜 보라는 거야. 머리가 깨져서 피 흘린 흔적이 있게 되면 그것이 자기를 찬양할 수 있는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네가 나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서 내가 여기까지 왔구만.’ 동생이 낸 흠을 바라볼 적마다 동생을 부모보다 더 고맙게 생각하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지옥에 가요.
세상에서도 몇 년 동안 감옥에 간다면 땅을 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영원한 지옥에 들어가서 영원히 한을 풀지 못해서 한의 조건으로서 불평하고 원망할 수 있는 이러한 원수를 남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통반격파하기 전에 자기 형제를 전도하라고 얘기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허락하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가정교회 하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가정교회가 뭐예요? 자기 부부가, 부부 일족이 360집을 도시 아무데서나 해 가지고 탕감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하라는 것을 말만 알지 실적을 가진 사람들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짊어진 거예요. 선생님은 마음대로 갔던 길을 왔다 갔다 조건만 걸면 할 수 있으니까 선생님이 다 짊어지고 여기까지 왔지, 여러분의 갈 길은 갔다 왔다 하면서 선생님이 걸어 놓은 조건물을 어떻게 치우느냐 하는 문제예요. 저나라에 가면 재까닥재까닥 걸려 버린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대신 수고한 핏자국이 남아 있고, 땀 자국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넘어가? 편안히 자기가 하루 산다고, 숨을 쉬고 좋다고 잘 먹었다고 배를 쓸면서 신트림을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자기 형제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반대 시대가 넘어갔어요. 반대할 수 있는 시대가 넘어갔어요. 통일교회에 나간다고 일족 중에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모이게 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에 와 가지고 문 총재가 나라의 역적이에요, 애국자예요?「애국자입니다.」애국자인지 무엇인지 나는 모르지만, 한국의 어떠한 사람은 성인 중의 성인이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애국자라고 말이에요.
애국자, 국을 사랑하는 사람! 뜨거운 국이에요, 찬 국이에요? (웃음) 「‘나라 국(國)’입니다.」글쎄 국인데, 무슨 국이에요?「뜨거운 국입니다.」뜨겁기만 하면 되겠나? 뜨겁기만 하면 여름만이에요. 겨울이 있어야 돼요. 뜨겁고 찬 국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뜨거운 일이 있으면 춤을 추고, 찬 국이 있으면 내가 고통을 받으면서 녹여 먹을 줄 알아야 돼요.
애국자 할 때는 그걸 생각하라구요. 나라가 싫든 좋든 내가 책임 해야 되는 것이, 사랑해야 되는 것이 애국자예요. 감옥에 가서 산다고 나라를 원망하지 않았어요. 원래 감옥이 생긴 것은 뭐냐? 안 된 사람을 치료해 가지고 좋은 국민으로 만들기 위한 그런 곳이 감옥 아니에요?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탕감시키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칼을 꽂고 자문자답해 봐요. 칼을 예수님으로 말하면 열두 자루를 거꾸로 꽂아 놓고 빼는 거예요. 한 사람이 하나씩 빼서 칼을 가운데 꽂아 가지고 한 사람씩 내가 던져 버려야 돼요. 예수님이 던져 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뽑아 가지고 던질 수 없어요. 그건 뭐냐 하면, 마음에 칼 같은 복수심과 원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칼을 던질 수 있을 만큼 됐다는 거예요. 자기가 뽑아다가 가운데 꽂아 가지고 이것을 예수님 앞에 뽑아 가지고 던지라고 내 칼이 하나도 없어졌다고 할 수 있는, 이럴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야 할 것이 예수의 열두 제 자와 예수의 사연이라는 거예요.
제자들이 다 도망갔지요?「예.」예수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사위기대, 방패물로서 자기를 보호할 녀석이 없어요. 그러니 뽑아 가지고 예수님이 후르륵 다 집어던져야 된다구요. 해방권을 못 이루었으니 예수가 죽기 전에 자기가 뽑혀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둘레에 박은 칼을 자기들이 못 빼요. 예수가 빼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먼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죽기 전에 수천 명의 따르는 사람 중에 백 명만 죽었다면 예수를 죽이겠나? 수천 명이 죽기 전에 죽겠다고 갈보리산에 가서 십자가를 만들어 놓고 끼리끼리 못을 쳐서 이런 놀음이 벌어졌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빌라도 법정이 그것을 허락할 수 있나? 이 자식들이 죄인으로 몰아 가지고 악한으로 죽여 버렸지.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여러분의 갈 길을 열어 줬지, 여러분이 선생님의 갈 길을 열어 줬나? 어떤 거예요? 통일교회가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3배 이상 노력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자기 아들딸 하나 기르기보다도 힘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돌감람나무 밭이 참감람나무 밭이 영원히 될 수가 없어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있나?「없습니다.」끝까지 참감람나무가 희생해 주어야지.
눈접을 하든가 가지접을 하든가, 요즘에는 세포번식까지 하지만 말이에요, 돌감람나무를 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수천 개 눈이 있는 것을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예전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가 보니까 2천년 넘은 감람나무가 있더라구요. 감람나무가 2천년 넘었으니 그 눈이 얼마나 많아요? 수만 개가 되지.
모르는 사람들이 보게 된다면 참감람나무 눈하고 돌감람나무 눈이 같아요. 수만 개의 돌감람나무 눈을 잘라 버리고 조그만 것 하나의 눈을 가지고 바꿔치기 위해서 이것을 붙들고 죽겠다고 하게 되면 미친 녀석이라고 하지, 누가 믿어요? 정신 나간 녀석이라는 거예요. 눈을 뜨고 그 사실을 바라보는 사람은 예수 편 될 것이 뭐야? ‘어서어서 죽여라.’ 그런 거예요. 그러니 영영 참감람나무가 될 길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 그건 망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유대인이 그런 거예요. 모세하고 예수를 비교할 계제가 되어 있어요? 기독교가 모세를 믿고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당할 수 있나? 모세가 예수의 끝장, 열두 제자 축에도 들어간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죽여 버렸으니 말이에요. 그것이 모세의 종교지, 예수의 종교가 아니잖아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탕감시대에 있어서 천사장급의 종의 종교권을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그러고 있으니 앉아서 말라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두어두면 말이에요.
내가 있어서 살려 주려고 지금 이러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합해 가지고 나를 댄버리 형무소에 집어넣었어요. 참 이상하지? 내가 유대인 변호사를 썼구만. 변호사 중에 한 사람이 하버드대학의 법과대학 학장 되는 변호사인데, 그 사람에게 ‘야야, 내가 앞으로에 있어서 이스라엘 나라든가 하늘나라를 발표할 때 유대인을 살려 줄 수 있는 헌법을 만들 것인데, 네가 헌법학자니까 그때 너를 시켜 주면 좋겠느냐?’ 할 때 ‘아, 그렇습니다.’ 약속한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유대인이 참…. 변호사는 믿을 수 있는 것이 못 돼요. 그래 가지고 내가 댄버리에 가면서도 몇천 달러짜리 옷을 다 해 주고 잘하라고 일주일 잘 대접한 거예요. 자기 이익밖에 몰라요. 갚을 줄 모르는 민족이에요. 미국도 그렇잖아요? 얼마나 미국 사람들이 자기 책임만 딱 하면 되는 책임 제일주의자이지, 용서를 안 해요. 대번에 자리에 올라가서 하려고 그래요. 타협이 없어요. 그런 것이 법을 중심삼고 그런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법도 이용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갈 길이 다 막히지.
그렇기 때문에 선포를 해야 돼요. 경찰관은 경찰관 옷을 입고, 목사는 목사의 옷을 입어야 돼요. 다 다르지요?「예.」그게 선포예요. 그냥 그대로 선포한 대로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경고장이에요.
그래, 통일교회의 금년 표어가 뭐예요?「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시대 선포!」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어요? 내가 조국을 대신하고 평화왕권시대를 대신하고 있어요. 슬픈 하나님이라면 내가 위로해야 되고, 좋아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더 좋아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상대적인 주체 대상관계예요. 하나님이 주체이지만 나라는 없어요. 나라를 내가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안 그래요? 그것은 하나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내 책임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냐? 평화의 왕권시대에 살고 있으니 그 일을 하는 데 지장이 없다 그 말이에요. 한 사람이 천 사람 만 사람, 자기 일족을 일시에 전도해서 축복해 주면 하루 저녁에 대한민국 7천만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법이 생기면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날 수 있는 거예요. 법이 없을 때 법이 있는 이상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조국을 맡겼고, 여러분이 조국창건을 선생님 대신 하는 거예요. 수십년 한 것인데 여러분이 단시간에 나라만 세우면 나라를 세운 가치로서 수십년 수백년 수천년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을 맡길 수 있고 창건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나라를 맡길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달린 것이 아니고 나에게 달린 거라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주는 것도 나요, 평화의 왕권시대를 창건해서 계대 후손까지도, 선조까지도 해방시키는 것이 나예요. 위로는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되고 선조를 해방하고, 아래로는 자손만대 후손까지도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운동하는 것이 점점점점 해 가지고 경계선을 넘어설 수 있는 이 자리에 있어서 자리잡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날 얘기한 거예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뭐냐 하면, 죽기 전까지는 조국창건이상 위에서 내가 살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거기에 자기 부모를 그냥 환영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생사지권을 가지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이래 가지고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적이에요. 네가 핍박을 했으니 타진해 보자 이거예요. 네가 잘못했느냐, 내가 잘못했느냐?
수십년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 문 총재가 반대 받았지, 내가 잘못해서 받대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가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악한 세계가 무너진 발판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악이 그랬으니 그 자리에서 동참했든지 해서 협조 못 했으면 나한테 회개해야 돼요. 내가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부모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믿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반대 했으면 반대한 법에 걸려 있어요. 그걸 풀려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을 기껍게 받아야만 눈물로 회개하고…. 누군가? 곽정환도 그렇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잖아요? 자기 아버지가 반대하다가 통일교회 수련을 받아 가지고…. 문평래 왔나? 문평래도 그런 거예요.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여기 어머니도 그랬다며?「예.」아버지는?「아버지는 돌아가셨습니다.」글쎄, 아버지도 반대했을 것 아니야? 그때 아버지는 없었지? 있었나?「영계에 갔었습니다.」형님이니 아버지니 전부 다 두드려 패고 그런 거예요. 축복 안 하면 풀 도리가 없어요. 같이 못 가요. 걸리는 거예요. 자기 형제가 걸리는 것을 아니 내가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형제가 되어 형제가 싸워 가지고 어머니까지 반대했으니 형제가 해서 어머니를 구해 줘야 돼요. 어머니를 구하게 되면 아버지는…. 그렇잖아요? 어머니하고 두 아들딸이 하나되면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걸리는 거예요. 집에서 쫓아내 버릴 수도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선포해야 돼요, 선포. 어머니 아버지를 누구보다도 천일국, 하늘나라에, 하나님의 조국에, 거기에 데리고 가기 위해서, 거기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평화요, 언제든지 핍박이 없어요. 자유스러운 환경이 되어 ‘이렇게 해 줬으면!’ 하고 바랄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안 해 주니 책임이 가중된 핍박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모보다도 더 나쁘고, 축복받지 않은 형제보다도 더 나쁜 자리의 조건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면서 안 했으니까 뭐라고 그러겠어요? ‘야 이 자식아, 동생이 형님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한 게 뭐야?’ 하고, 어미 아비도 ‘야 이 자식아, 부모의 사랑을 알고 부모가 고마운 줄 알게 되면 네가 이렇게 좋은 축복이 있는 걸 알고 왜 안 했어?’ 하지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아담 해와는 타락해서 갈라져 가지고 안 보니 그렇지, 이건 부자지 관계로 영계에 들어가지 못해서 문턱에 모여 가지고 낙원의 가정으로 들어가 엎드려 가지고 있는데, 몇 대조 할아버지가 못 넘어가고 기다리고 있어요. 뭐라고 하겠나? ‘야 이 자식아, 네가 빨리 했으면 내가 여기에 안 올 건데, 네가 잘못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그거 가만히 두어둘 것 같아요? 비참한 거예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한테 참소를 못 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다 선포했어요. 뭐라고 참소하겠나? ‘참부모라면 다 가르쳐 주지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참부모가 한 게 뭐요?’ 할 수 없어요. 사지사판을 넘나들면서 구해 주기 위해서 몇 개 나라의 감옥까지 찾아가서 감옥살이도 다 한 거예요. 그건 세계 지성인이, 머리 가진 사람이 반대 할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죄가 있어서 감옥에 갔어요? 나라 때문에 갔지. 세계 때문에 갔지. 안 그래요? 그것이 틀림없어요, 틀려요?「틀림없습니다.」선생님이 지금도 그런 일을 하고 여기에 와서 기독교를 동참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하게 된다면 뿌리까지 저주하고 공산당을 저주할 지역이 되는 거예요. 여수 순천이에요. 내가 보따리 싸 가지고 가면 여기가 바다 제일 깊은 곳이 될지 모르지. 저주하고 떠나야 돼요. 소돔과 고모라를 떠나라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들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예.」하나님 조국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민족이 아니에요. 권속이에요. 하늘나라 전권에 소속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기 위해서…. 지역 이런 곳이 권속이 될 수 있나? 특권적인 힘을 가지고 여기에 접붙여 주면 돼요. 하나님이 희생했기 때문에 접붙였지, 자기들이 희생되어 가지고 접붙였나? 그 빚을 풀기 위하려면 축복해 주어야 돼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그래요. 내가 여기에 와서도 젊었으면 산꼭대기는 다 거쳐 가지고 헬리콥터장을 만들어도 언제든지 내가 꼭대기에 한 번씩 내려 가지고 산을 지킬 수 있는 주인의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못했으니까 해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기 시장한테 꼭대기마다 헬리콥터장을 닦아라 이거예요. 하루에, 순식간에 다 가 보고, 그래 가지고 그 땅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191개 국 세계의 국가들이 와 가지고 헬리콥터장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좋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 섬을 찾아다니며 좋아하면 이 반도를 얼마나 사랑하겠느냐 이거예요. 그 전통이라도 남겨 주기 위해서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못 하게 된다면 전라남도가 쑥대밭이 돼요.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오늘 바람이 안 부는구만. 「날씨는 찹니다. 무섭게 찹니다.」 무섭게 찬 게 문제야? (웃음)
자, 끝내자! 알겠어요? 선포! 「예.」 선포 축복, 선포 통반격파!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는 길에 격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거예요. 가정맹세에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전에는 개념이 있었지만, 격파라는 것은 사탄의 핏줄을 밤이나 낮이나 없애 버려야 되겠으니 하는 말이에요. 싫더라도 이제는 격파했지만, 자기들이 망하고 죽었다 했지만, 형무소에 들어가 보니까 해방의 돛대를 달고 항해할 수 있고 비행기를 타고 자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교수대에 가서 죽을 줄 알았는데, 목은 걸었지만 내려놓아서 풀어 가지고 석방돼 잔칫집에 간다는 거예요. 탕자의 비유가 그것 아니에요? 자기 형님이 있는데 형님이 혼수 준비한 모든 것을, 동생에게 입히고 가락지를 끼워 주니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쁠 거예요? 부모님이고 대하고 바라던 소원이기 때문에 그 물건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탕자 자식을 사랑하는 거예요. 형님이야 ‘그놈의 자식, 잘했지.’ 생각하지만, 부모는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형님의 혼수 준비한 전부를 갖다 주고 가락지를 끼워 주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지금 그렇잖아요? 평화대사들을 내가 대우해 주면 이 녀석들은 싫어하는 거예요. 우리가 다 받을 것을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그것은 탕자의 비유와 마찬가지예요. 형님의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해 가지고 이제부터 자기들이 협조해 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깔아뭉개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과거에 잘못한 것을 바꿔 치우고 네가 못 하는 것을 하게 되면 네 복을 나누어 줘야 된다는 것을, 바꿔치는 것을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막혔기 때문에 이 길을 트기 위해서는 선민권이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민족적 선민권, 기독교의 세계적 선민권, 통일교회의 천주적 선민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탕감복귀했기 때문에 종교권 해탈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와 전부 다 지상세계와 평면적으로 접할 수 있는 때가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선민권을 통해서 종교를 거쳐 영계와 연결되어 과거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저런 것도 모르고 저런 얘기를 했다가는 큰일나잖아요? 그렇게 된다구요. 자! (‘제8장 제2절 참부모 선포’까지 훈독 후 윤태근 원장 기도) 자, 시간도 많이 갔다! (경배)
오늘 어디서 왔나? 「오늘 보성, 장흥에서 왔습니다.」 장흥서? 「순천에서도 왔답니다.」 순천? 「예.」 자, 훈독회!
(≪천성경≫ ‘참부모’ 편 ‘제8장 3대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3)참부모 선포와 왕권’부터 훈독)
『……참부모 선포를 했습니다. 참부모로 왔으면 참부모라고 선포해야지, 안 하고 어떻게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겠습니까? 진짜 참부모의 사명을 갖고 왔다면, 민족 앞에, 세계 앞에 참부모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어떻게 얼굴을 들고 갑니까?
예수가 자기를 메시아라고 선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선포했다면 기독교가 피를 안 흘렸습니다. 피 흘리는 것의 십 배를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포를 못 했기 때문에 그 세계적인 기준이 드러날 때까지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압니다.』
여러분도 통일교회를 선포해야 돼요, 감추고 뭐 이러지 말고. 사탄의 그물 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지. 자!
『……사진을 120개 이상 걸도록 해야 됩니다. 사진 건 집은 통반격파도 되는 것입니다. 조건이 그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들이 매일 새벽에 와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한 시, 두 시, 세 시 이후에 불 켜 놓으라는 겁니다. 조상들이 와서 경배를 다 끝내면, 다시 두 시간 동안 있다가 다섯 시에는 여러분이 경배하라는 겁니다.
영계 영인들은 참부모를 못 모셨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은 형이고, 여기는 동생입니다. 장자권을 동생이 가졌기 때문에…』
그래, 우리 훈독회를 몇 시에 하나?「다섯 시에 합니다.」여섯 시에 하지 않았어? 다섯 시에 하는 거예요. 그거 언제 한 얘기예요? 깃발을 걸고 다 그럴 때가 언제예요, 벌써? 자!
『……앞으로 세 가지의 운동을 해야 됩니다. 먼저 입회원서를 쓰고, 그다음에는 참부모님 사진을 모시고, 교회 깃발을 달아야 됩니다. 그 세 가지를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세 가지를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깃발은 통일교회를 대표하는 것이고, 그다음에 선생님 존영은 참부모입니다. 그다음에 입회원서는 입적하는 것입니다. 입적할 수 있는 나라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신다는 것은…』
그 일들을 다 하고 있나? 요즘은 깃발 다는 것도 그만둔 사람들이 많아요. 무슨 바람벽에 갖다 놓는 거예요? 깃발을 해서 세상이 다, 저 산새도 날아가다가 높은 데 있으니 인사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이건 자기 안방 바람벽 밑에 갖다 붙여 놓고 깃발을 걸었다고 그래요. 세상에!
그렇게 통일교회 간판, 깃발 달기가 무서워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다고 해서 통일교회를 숨기고 살았어요. 숨기고 살았지요? 하늘나라의 왕족 하게 되면 왕을 숨기고 왕족을 숨기나? 백성을 숨기나? 자랑해야지요.
그거 다 회개해야 돼요. 그따위 습관을 가지고 지금 때가 어떤 때인 줄 몰라 가지고 그러고 있다구요. 농토에 곡식을 심어 가지고 주인이 추수해서 자기 창고에 들여야 할 텐데 숨겨 놓으면 뭐예요? 사탄 창고예요.
전라도 사람이 제일 통일교회서 숨겼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드러내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뭐! 정말이야? 쌍것들! 어머니 아버지한테 반대받고 쫓겨다니면서 자기 친척들 가정에 가 가지고 증거해야 할 텐데 숨기고 있다구요. 다 그렇게 살았지요.
나는 문 총재의 제자라고, 아들딸이라고 드러냈어요?「예.」‘예’ 말은 잘 하지. ‘예’가 뭐야?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지금 싸우고 있나, 안 싸우고 있나?「싸우고 있습니다.」싸우고 있는데, 몸뚱이가 사탄 편이고 마음이 하늘 편인데 몸뚱이가 이겼나, 마음이 이겼나? 몸뚱이가 이기고 있잖아요? 그런데 뭐 드러냈어요? 그런 간사한 눈을 보고 감을 수 있는 입장에 있어 가지고 눈을 떴다 어떻다 누가 증거해 줘요? 세상이 다 눈감는데. 그거 다 거짓말이에요, 드러냈다는 것이.
결혼하는 것이 뭐예요? 자기 남편을 천하의 장대 끝에 자랑하는 거예요, 저 여자의 남편은 누구다 하고. 그게 결혼식이에요. 선포식이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입회한 사람은 선포해야 할 텐데 숨기고, 기성교회가 있으면 그 앞쪽 문으로 들어가서 증거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뒤로 숨어 다니고, 기성교회 목사 장로가 오면 뒤꽁무니에 가서 숨어 다니고 그랬다구요. 멱살을 잡으면서 ‘네가 기성교회 목사야? 얘기 한번 해 보자.’ 하면 뒤로 도망갈 것을 뻔히 알면서도 숨어 다니니 그게 뭐예요? 그거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
드러냈으면 전라남북도에서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문 총재가 우리 아버지고, 전라도 도지사로부터 전부에게 나라의 아버지라고 증거 못 한 죄들이 커요. 회개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자기 이익을 구하고 다니면서 통일교회 이익을 위하고 하늘의 이익을 위해서 드러내고 뭘 한다는 그 말이 정말이에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따위 말이 어디에 통해요, 자기 자신을 속이는 입장에 있어 가지고? 문 총재는 감옥에 들어가서도 당당했어요. 북한에 가서도 ‘이놈의 자식들 후려갈긴다.’고 했습니다. 감옥을 한국 감옥, 북한 감옥, 일본 감옥, 미국 감옥, 중국 감옥까지, 소련 감옥까지 경험한 사람이라구요.
그래, 한국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미국에서도 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남미에도 그렇고, 세계가 그래요. 알려줘야지요.
한국 사람으로서 세계의 농촌 국가, 정부에서 깃발 달아 가지고 증거하고 지방에서 깃발 달아서 증거하는, 그 깃발을 달고 증거하는 사람들 중에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러고 있는데, 이것들은 똥개같이 얼굴에 똥을 발라 가지고 냄새 피우고, 옛날처럼 사는 그것이 좋다고 해 가지고, 거기에 수건으로 가리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자기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데, 그거 양심에 부끄러워서 어떡해요?
무슨 종자를 심었으면, 오이 씨를 심었으면 오이 싹이 나와야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거 하늘의 사람이 통일교회를 심으면 통일교회가 나와야 할 텐데, 통일교회를 감추고 다니지 않았어요? 그거 회개하기 위해서는 밤낮 없이 전국을 몇백 번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교회에서 ‘훈독회 와라. 다섯 시에 와라.’ 하면 ‘아이고, 다섯 시가 뭐야? 여섯 시, 일곱 시에 하면 좋겠다.’ ‘두 시간, 세 시간이 뭐야? 30분 하면 딱 좋겠다.’ 다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 출근을 몇 시에 하게? 출근 몇 시예요? 아홉 시예요, 여덟 시예요?「아홉 시까지입니다.」학교는 몇 시예요?「아홉 시까지입니다.」
아, 그러면 됐지, 선생님이 그걸 모르고 하나? 일곱 시에만 끝나고 여덟 시에만 끝나도…. 동네에서 요즘에 차 가지고 한 시간에 몇백 리를 가잖아요? 한 시간에 60킬로미터만 해도 얼마예요? 150리 가요. 무슨 뭐 출근이 어떻고…. 그따위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다 핑계예요, 핑계. 해 봐요.「핑계!」
핑계 좋아하는 사람은 낙제꽝이 돼요, 낙제. 자기를 주장하다가는 미끄러져서 함정에 빠져 버려요. 당당하라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믿은 게 뭘 잘못했느냐고,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 가지고 ‘할아버지, 20년 전에도 통일교회 반대했지요?’ ‘왜 그러니?’ ‘할아버지는 손자 앞에 정당한 길을 가야 할 텐데…. 그래, 지금 문 총재가 애국자요, 무슨 역적이오?’ 물어보라구요. 기성교인들도 ‘문 총재가 종교가 달라서 그렇지, 애국자는 애국자야.’ 이런다구요.
애국자가 뭐예요? 국을 좋아하는 것이 국자인데, 뜨거운 국이에요, 찬 국이에요?「뜨거운 국입니다.」뜨거운 국만 해서도 안 돼요. 차기도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찬 것도 먹어야 돼요. 뜨거운 것은 찬 것 먹기 위한 것이고, 뜨거운 것을 먹으면 찬 것이 필요해요. 그래, 균형을 취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이 돼 가지고 균형을, 수평을 취할 줄 모르는 패가 무슨 뭐…. 그래,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마음이 이겨요, 몸이 이겨요?「몸이 이깁니다.」그러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문제.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제1조가 뭐냐 하면, 몸 마음 통일했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그런 문제에서 여러분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기 위해 뒤넘이쳤어요. 거짓말 가지고 하늘 앞에는 한 치도 못 나가요. ‘내가 이런 사람입니다.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 생명을 넘고 숱한 고개를 넘어왔습니다. 하나님, 인정 안 합니까?’ 인정한다는 거예요.
‘새로운 고개를 넘어야 되겠습니다. 이거 어떻겠습니까?’ 하면 답변을 못 해 줘요. 아담 해와를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나 답변 안 할 수 없어요. 전부 닫아 놓더라도 영점 문은 열어야 된다구요. 거기를 파고들어가 가지고 ‘이런데도 답변 안 하겠어요?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스까, 노까?’ 물어봐요. ‘하나님, 바른 걸 답변해 주시오. 그러지 않으면 부정하겠소. 둘 중에 어떤 거요?’ 이래 가지고 이 길을 닦아 놓은 거예요.
제멋대로 하다가는 미끄러져 가지고 지옥에 떨어져요. ‘나 몰라서….’ 모를 게 뭐 어디 있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저나라에 걸려요. 물은 수평이 돼야 돼요. 골짜기부터 메우고 높은 건 남기는 거예요. 안 그래요? 물이 그래요. 골짜기를 메워요? 자기 허물이 있으면 메울 수 있고 자체가 부정해야 돼요. 골짜기가 있으면 부정해 가지고 수평 기준에 올라가야 돼요. 자기보다 높은 것은 물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여기 안테나 같은 것은 물 가운데 들어가면 전파가 전달 안 돼요. 요만한 것 끄트머리가 조금 나오더라도 틀림없이 우주로 전송된다는 거예요. 물이라는 것은 수평을 점령할 수 없어요. 언제든지 점령당했다가 해방되면 수평, 해방시키기 위해서도 수평이에요.
그래, 몸 마음이 싸우면 어디 가서도 미치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원리 말씀을 배워 가지고 사탄이 어디서 출발했는지 다 알지요? 장성급, 원리결과주관권에 있어서 직접주관권의 3분지 2를 중심삼고 7년을 남기고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데, 또 그렇게 돼 있어요. 거짓말로 알고 있는 거지.
진리를 진리로서 자기 생명 이상 높이 들지 못하면 어떻게 해요? 참된 햇빛이면, 햇빛이 나오면 어두움이 물러가나, 안 물러가나? 안 물러가지?「물러갑니다.」천년 전 어두움, 만년 전 어두움도 순식간에 물러가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말씀이 진리라면 그걸 무서워하고 감추는 것은 죄악이라구요. 햇빛이 비출 수 있는 진리인데도 불구하고 어두운 그늘에 앉아 있으니 그거 사탄의 후계자이지 하나님의 후계자예요? 자기를 숨기고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어느 단계에 왔어요?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 돼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가 계열적으로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너 어디에 있어?’ 할 때 하나님 앞에 효자예요? 미분명해요. 미분명한 것은 밤도 아니요 낮도 아니니 어디에도 못 속해요. 그건 빙산이 되고 남극 북극밖에 될 수 없습니다. 확실해야 돼요. 알겠나?「예.」
뉘시깔이 확실해야 되고, 코가 확실하고, 입이 확실하고, 귀가 확실하고, 손이 확실해서 내 것이 돼야 된다구요. 내 것이 되어 자기가 관리해야 돼요. 눈을 제멋대로 내버려두겠나? 코를 제멋대로…. 여러분 그렇지요? 남자들이 자기 여편네보다도 여자가 있으면 뉘시깔이 그리 가나, 그냥 그대로 스톱해 가지고 가만있나? 냄새를 맡고…. 요즘에 뭐 향수(香水)니 무엇이니….
향수(鄕愁)는 고향을 그리워한다는 마음이에요. 알아요? 고향을, 부모를 그리워하고, 자기 누나, 아줌마를 분별되게 그리워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덮어놓고 좋아하고 그런다구요. 덮어놓고 좋아하는 게 사람이에요, 그게? 개새끼도 자기 또래를 따라서 움직이는데. 암놈은 수놈, 수놈은 암놈을 따라다니게 돼 있지, 암놈은 암놈끼리, 수놈은 수놈끼리 결혼한다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세상이 엉망진창이 돼 있다구요. 그걸 정비해야 할 통일교회가 주인 자리에 서야 할 터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갈 길을 다 막았어요. 당당했더라면 어머니 아버지가 3년도 못 가서 굴복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핍박이니 무엇이니 세계가 반대한다고 도망 다니고 숨어 다녔으면 어떻게 됐겠나? 40년 이내에 넘어가야 돼요. 갈 길이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이 아무리 높더라도 그걸 넘어가 가지고, 그거 넘으면, 올라가게 되면 거기에 평원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구름 위에서 살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 마음이 어때요? 교회가 안 보면 별의별 짓 다 하고, 교인이 없으면 별의별 짓 다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래, 축복받으면 다 못 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은 피할 데가 없어요. 숨을 데가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가야지. 아버지 어머니가 희미하니까 거짓말하니, 그 자식들도 아버지 어머니도 통일교회를 백 퍼센트 믿지 않는다고 하니 그 아들딸이 그렇게 닮아 가요.
그래, 선생님은 사람을 만나면 말씀을 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잘난 녀석이나 못난 녀석이나 밤을 새워 가면서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저 사람은 통일교회 말씀을 밤이나 낮이나 하는구만. 그것밖에 모르는구만.’ 해요. 그것밖에 모르지요. 그러니까 말씀을 하고 내가 도망가는 게 아니라 말씀을 들은 녀석들이 도망을 가지. 알겠어요? 그 녀석이 지옥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가르치는 선생님같이 해 나가게 되면 3년도 안 가서 동서남북 사방을 다 평준화시켜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텐데 말이에요.
문평래는 아버지한테 쫓겨다니면서 통일교회를 숨기려고 그랬나, 드러내려고 그랬나?「드러내기도 하고 숨기기도 하고 그랬습니다.」아니, 왜 아버지한테 도망을 다녀? 아버지를 보면 도망갔나, 아버지 앞에 가서 받아치웠나? ‘죽여 주소! 판정을 합시다, 둘 중에 하나. 아버지가 옳은가 내가 옳은가. 금식 40일 붙들고 합시다.’ 그런 생각을 해야지, 왜 도망 다녀? 나는 도망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감옥에 끌려갔어요.
자기 위신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위신과 체면이 있지. 하나님의 아들딸이야? 하나님이 바라는 장래에 구세주가 돼? 메시아가 돼? 재림주가 돼? 참부모가 돼? 그렇다면 그걸 감출 수 있어요? 나발을 불어대야지요. 죽어서 공동묘지에 묻히더라도, 망우리 같은 공동묘지에 묻히더라도 ‘저 사람은 살아 있을 때 구세주라고 하고 메시아라고 하고 재림주라고 하고 참부모라고 그랬지.’ 소리를 들어요. 일생에 그런 말을 남기라는 거예요.
그 사람이 산 생활이 어떠했고 그 사람이 한 말이 태산같이 있어요. 도서관에 들어가면 남아 있게 돼 있어요. 찾으면 문 총재 말씀이 남아 있어요. 말씀이 4백 권이 넘어요. 그렇게 돼 있는데, 그걸 부정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반대를 해요? 알아보지도 못하고.
춘하추동, 봄하고 가을날은 내려가고 올라가는 줄을 모르고 같은 줄만 알아요. 내려가는 운세를 모르고 그걸 비판해 가지고…. 올라가는 운세를 내려가는 녀석이 비판했다간 그건 죽어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낮과 밤이 같이 살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몰골 상통을 볼 때 ‘이놈의 입으로 아버지 앞에, 왕 앞에 통일교회 증거했어?’ 하고, 자연 가운데 다니면서도 ‘너 풀이야, 너는 나를 알지? 내가 핍박받은 것을.’ 하고, 돌을 보고 길을 가면서도 ‘이 길에 수많은 사람이 왔다 갔지만 나는 정정당당한 하늘의 아들의 길을 가는 거야. 너 알지?’ 간판을 붙들고 상징적으로 증거할 수 있는 환경이 벌어져야 돼요. 열 번 가게 되면 열 번 알고 한 번만 해도 다 알고, 열 번 가게 되면 자연이 친구가 돼요. 자연이 가까워지고 환경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예수도 그래서 갈렙산 깊은 산중을 밤중에 누구보다 가까우니까 찾아 들어가 기도한 거예요. 자연 앞에 부끄러운 자신을 탈을 쓰고…. 그 생각을 해 봐요. 왕이든 누구 앞에서도 ‘나는 누구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요. 유대인의 왕이라는데 빌라도 앞에 뭐예요? 매일 밥 먹으면서도 선포하고 그랬으면 빌라도까지 안 가요. 동네에서 말하기를 왕이라 해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려고 하는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만, 미쳤더라도 왕은 왕이에요. 진짜 왕 된 자리에서 그렇게 말하면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이 미쳤지, 왕을 증거하는 사람이 미친 게 아니에요. 둘 중에 하나는 거짓말쟁이예요. 왕이 거짓말쟁이든가 거짓말이라고 한 패가 거짓말쟁이가 돼요. 예수가 거짓말쟁이 될 수 없어요.
내가 법정투쟁을 하면서 그 사람들 앞에 답변하는 데는 그런 식으로 해 본 적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고 후려갈겼지. 아, 미국이 어떤 나라예요? 세계를 지도하는 나라예요. 맨 밑창에서부터 내 말 들으라고 했습니다.
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어? 그러면 원주민은 사람 아니냐, 이놈의 자식들? 수억의 사람들을 다 잡아 죽여 놓고 뭐 병이 나서 죽었어? 5천만 이상이 죽었다는 역사가 다 남아 있다구요. 그따위 말을 하는 녀석이 도적놈이지. 살인범이 살인범이라고 해요? 내가 나쁘다고 하지 않고 나쁘다고 하는 녀석이 나쁘다고 뒤집어씌운다구요. 그건 약탈자요,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 약탈자 일본놈, 미국 사람 약탈자 미국놈, 중국 사람 약탈자니 중국놈, 소련 사람 약탈자 소련놈 한다구요. 한국을 먹지 않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어요? 삼천리반도 춘하추동 기간이 명료하고 말이에요, 기온이 삼한사온으로 분명해요. 풀이, 약재도 한국의 약재를 못 당해요. 고기도 그래요. 조기만 해도 황해 조기를 알아준다구요.
요즘에는 어디 조기? 영광이 전라도야?「영광 굴비입니다.」전라도야, 어디야?「전라도입니다.」전라도 사람들은 영광 굴비 하는데, 영광 굴비일 게 뭐야? 황해도 고기지. 황해 고기지 영광 고기야, 그게? 자랑하는데 그 자랑이 틀렸으니까 전부 다 가짜로 취급받아요.
그래, 점점 드러나면, 옛날에 자기가 한 일이 옳다고 한 그게 더 높아지나, 부끄러워지나?「부끄러워집니다.」부끄러워지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들딸 앞에 할아버지가 잘못했고, 아버지가 잘못했고, 형님이 잘못했고, 동네 아저씨 아줌마 다 잘못했구만. 그걸 잘했다고 할 수 있어요? 전라도가 제일 낙후한 거예요. 미안하다구요. 미안이 뭐예요? 쌀눈이 미안(米眼)이에요. (웃음) 쌀눈은 그렇지만 현미 눈은 건강에 좋다는 거예요.
보면 자기가 선생님 앞에 당당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하나님 앞에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보라구요. 40대에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다 소유권 복귀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바쳐야 할 때를 놓쳐 버렸어요. 85세인데, 내가 지금 한국 나이로 84세인가, 83세인가?「85세이십니다.」나이 많아서 나이가 몇인지 다 잊어버리게 돼 있다구요. 하도 천대받다 보니 나이를 잊어버려요.
얼마나 못났으면 85세 할아버지를 믿고 따라가겠다고 해요? 85세면 노망이 시작할 때예요, 노망이 시작 안 할 때예요?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어머니 이름, 아버지 이름을 자꾸 잊어버려야 돼요. 아기로 왔으니 아기로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오줌똥을 가리지 못하고 그러면 손자들이 가까이 오나, 도망가나? 부모는 다른 거예요. 자식과 부모가 달라요. 부모는 아기 때에 똥 싸고 오줌 싸면 찾아가서 그걸 챙기려고 했지만, 불효가 뭐냐? 부모는 그런 신세를, 출발을 그렇게 했으면 끝도 그렇게 맺어야 할 텐데, 자식들은 나이 많은 부모들이 치매인지 뭐인지 걸리든지 하게 된다면 도망가려고 해요.
그 가문의 전통을 이어받고 상속 받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저런 효자가 어디 있나 하고 제삼자가 증거하는 그런 사람이 상속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죽었으면 할아버지의 아들딸이 진짜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고, 삼촌, 오촌 당숙이 있더라도 당숙들이 자기 조카를 중심삼고, 조카 중에 자기 형님이라든가 자기 아버지라든가 할아버지를 대해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어머니와 같이 자기들을 낳아 가지고 찾아가서 자기 피 살을 나눠 먹이고 모든 더러운 것도 더럽게 생각하지 않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상속 받는 거예요.
아들이 되면 핏줄이 같아야 돼요, 핏줄. 해 봐요.「핏줄!」핏줄이 같다면 모양이 같아야지. 핏줄이 같으면 부모 닮은, 죽을 때가 돼서 아들딸이 효자가 돼야 같이 가지. 죽을 때 도망갔던 사람, 예수님이 죽을 때 도망갔던 사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망해 가지고 다시 부활해 가지고 승천하고 다시 로마로 들어갈 때. 죽을 각오를 해 가지고 기독교가 몸뚱이 한 세상 잃어버리고 영적으로 구원하러 왔다는 사실을 몰라요. 부정하니 부정당해요. 이스라엘 민족이 사실을 부정하니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를 잘 믿었어요, 못 믿었어요?「잘 믿었습니다.」응?「잘 믿었습니다.」그걸 드러냈어요? 여기 봉화산에 올라가 가지고 ‘나 통일교회 아무개는 망하는 세상에, 밤에 등대와 같이 어두운 세계에 여명을 찾아 넘어오는 아침 햇빛과 같이 빛나는 선명한 햇빛이요, 선명한 아들딸이오.’ 증거해 봤어요?
그래 가지고는 뭐 전라도 사람을 자랑한다고 어저께 와서는 둘이 잘했다고 증거를 하더만. 그 사람들이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복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래, 자기 자신들이 복 받은 사람이에요? 복 받으려고 생각했지만 행동은 그릇이 안 돼 있어요. 복들을 쏟아 버릴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가지고, 지금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거꾸로 해 놓으면 언제 내가 보고를 이렇게 했는데 이런 자리에 왜 처박아 놓느냐고 한다구요. 탕감이 안 돼 있으니 그렇게 한때 탕감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때가 없어서는 안 될 텐데 그때도 칭찬해 줘야 되겠어요?
언제든 찾아온다고 해서, 선생님이 옛날 탕자와 같이 찾아오는 걸 언제나 좋아하겠나? 전부가 효자가 됐는데, 효자 아들딸이 됐는데, 막둥이가 탕자가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왔으면, 효자의 형제가 내 동생이니 틀림없이 용서하라고 해야 되는 거예요. 진짜 동생이어야 용서 받는 거예요.
아무도 없으니, 근본이 아무나 죽게 되면 아무개 자식 죽었다 하지, 아무개 아들 죽었다 하지 아버지 이름을 파나? 형님이 그러면 아무개 형님의 동생이 죽었다 하면 어디서 죽었느냐, 죽은 자리가 문제예요. 효자·충신의 자리냐, 절도자·강도의 자리냐 이거예요.
그래, 다 선생님의 아들딸이에요?「예.」언제부터? 언제부터?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아직까지 아니에요. ‘언제부터?’ 그게 무서운 말이에요. 내가 여러분을 이용해 먹는다는 건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전라도에 올 때 내가 밥을 굶고 앉아 가지고 얻어먹는 입장인데도 여러분이 부잣집 아들로 왔다 하면 그걸 불쌍해 구해 주려고 말했지, 이용해 먹고 밥 먹기 위해서 이 일을 안 했어요.
왜, 전라도 사람들은 기분 나빠서 ‘후우!’ 이러나? (웃음) 얼굴이 넓적하고 비위가 좋아서 그런 모양이구만. 입을 열어 얘기하다 보면 나중에 ‘쌍놈의 자식들!’ 하고 욕이 나가요.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여기서 며칠만 있으면 떠나고 싶어요. 알겠나?「예.」푸대접을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참부모를 찾겠다고, 참부모에게 가겠다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런 수치가 어디 있어요? 내가 천국 열쇠를 도적질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시작하지 않았어요. 하늘이 주어도 싫다고 했지. 내가 알기 전에는 믿지 않아요. 하나님이 무슨 얘기를 해도 왜 그러냐 하는 걸 찾고 헤매 가지고 이 꼭대기까지 다 올라와서 우주의 비밀을 다 파헤친 거예요. 앉아 가지고 소경이 팔양경 외우듯이….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이 있지요? 스님이라고 절간에 앉아 가지고 목탁 두드리면 다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투를 하더라도 ‘내 혈족은 누구 누구 누구, 너는 누구 누구 누구하고 이렇게 원수 됐으니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될 것 아니야?’ ‘그렇다.’ 이래 가지고 결투하지, 아무것도 없이 덮어놓고 결투해요? 이종익!「예.」밝히고 하지? 그래야 원수가 없어져요. 밝히지 않으면 몰라요. 복수했댔자 원수가 있는지 없는지 잘 수 없어요. 준비를 그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확실히 해야지요.
자기를 부정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고 생각해 가지고 산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통일교회 완성하지 못했어요. 평화의 왕국을 만들어야 할 텐데, 그게 최후의 목적인데 그 자리까지 가지 않고 그 자리 이상 행사하다간 망하는 거예요. 대가리부터 썩어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꽁지가 썩어 들어가요.
호랑이나 사자 같은 것이 늙으면 꽁지가 땅에 끌려요. 늙어 죽게 된다면 하이에나 같은 짐승들은 말이에요, 사자한테 잡혀 먹히고 도망 다니고 했지만 사자를 잡아먹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 사자가 감탕, 모래사장 같은 데를 밟고 물을 먹을 때 꽁지를 버텼느냐, 꽁지를 땅에 끌었느냐를 본다구요. 그렇게 지혜로운 거예요. 땅에 꽁지를 대고 물 먹을 때는 ‘얼마 안 가누만.’ 그러고 알아요. 큰 짐승은 꽁지가 길어요. 호랑이 같은 것도 꽁지를 붙여 가지고 자는 녀석을 물을 뿌려 가지고 깨워 가지고 잡아먹지, 자는 녀석을 잡아먹지 않는다구요. 당당한 거예요.
감탕이나 모래사장 같은 데를 지나가게 되면 벌써 하이에나 같은 것은 발자국을 보고 아는 거예요. 10년 전에 다니던 호랑이가 밟은 발자국을 알고, 그때는 깊게 싹싹 들어가고 다 이랬는데 이제는 살랑살랑 왔으니 힘이 없다는 거지요. 그래, 꽁지의 줄이 나게 되면 ‘이거 얼마 안 가겠구만. 몇십 미터를 내가 따라가게 되면 사자를 잡아먹겠구만.’ 그래요. 틀림없이 그 골짜기에 가서는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올라가려고 하다가 쓰러지는 거예요. 그때는 꽁지를 물어뜯어 봐 가지고 ‘응!’ 하지만 말이에요, 대가리를 들고 반대 못 할 때는 그다음에는 내 것이다 하고 잡아먹어요.
아, 그런 것까지 생각하는데,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가 다 알지요? 나라가 망하게 돼 있어요, 흥하게 돼 있어요?「망하게 돼 있습니다.」여러분은?「흥하게 돼 있습니다.」여러분이 뭘 하는 패예요? 흥할 패인데 가 가지고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자기 소유로 할 수 있어요? 그들이 입을 벌리고 누구한테 유언할 때 아들딸보다도 교회라든가 이런 데 그 바친 것으로 저나라에서 혜택 입는다는 것을 알아요? 본래 고향을, 죽기 전에 고향을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를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게 되면 사람들이 ‘하나님! 나 구해 주소!’ ‘엄마, 아빠! 나 구해 주소!’ 그래요? 근본을 찾는 거예요. 근본 앞에 순응하겠다는 그 한마디, 하나님을 찾았으면 저나라에 가서는 사형수도 같지 않아요. 어머니 앞에 눈물을 흘리고, 형님 앞에 잘못했다고 하고, 주체 되는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 앞에 ‘나 같은 사람은 그림자같이 지옥 밑창에 응당히 가도 고맙겠습니다. 당신의 넓고 크신 사랑이 있거들랑, 부모 이상 있거들랑 나보다도 우리 부모를 사랑하고, 내 대신 불효했던 것을 그들을 대신 인정해 주고 불효자라고 조건을 걸고 그 부모와 형님은 조건을 제시하지 않게 해 주소.’ 그래야 되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전라도 사람을 망쳤다는 그런 조건, 경상도 사람을 망쳤다는 조건, 팔도강산의 죽어 간 조상들도 망쳤다는 조건이 없게 살고 없게 생각하고 없는 자리에서 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조상을 위하라고 하는데 그게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을 위하라고 그래요. 누구보다도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위했기 때문에 문제 되지 않아요.
자,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 저 책이 뭐냐 하면 ≪천성경(天聖經)≫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가르칠 수 있는 성경이 없어요. ‘성(聖)’ 자는 ‘귀 이(耳)’ 변에, 그다음은 ‘입 구(口)’하고 ‘왕(王)’이에요, 왕. 듣는 것하고 말하는 것에 왕이 돼야 돼요. 바로 듣고 바로 말해야 돼요. 그렇지요? ‘귀 이(耳)’ 자는 이쪽(귀퉁이)을 잘라 버리면 ‘눈 목(目)’ 자가 돼요. 눈과 귀와 입이 왕이 되는 것이다! 안 그래요?
성인이 그거예요, 성인이. 얼굴이 전부 다…. 눈, 그다음은 귀, 코예요. 듣는 것, 보는 것, 말하는 것 그 이상 다 왕이 돼야 돼요. 그래, 만우주가, 자연이 ‘저놈의 자식, 저거 보라구.’ 하고 손가락질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연이 머리 숙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바다를 좋아해요. 왜? 수천년 동안 저렇게 바람이 부나 안 부나 언제나 움직인다구요. 얼마나 피곤하겠나? 나무도 봄바람이 불면 순이 흔들리나, 안 흔들리나?「흔들립니다.」얼마나 어지럽겠나? 어지럽지만 뿌레기와 줄기와 가지들을 중심하고 떠나지 않기 때문에 크는 거예요. 보호를 받는 거예요,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그래요. 가지가 약하면, 많은 가지 잎이 무거워 가지고 지탱 못 하게 되면 부러지는 거예요. 자체가 죽으니 거기에 관계되는 것은 다 죽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메시아고 구세주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가 죽으면 다 죽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죽더라도 끝까지 순을 남기고 죽어야 돼요.
뿌레기가 썩었더라도 순이 나오면 나머지 순은 다 주고, 완성할 것인데 주고 없게 되면 그것이 비료가 돼 가지고 도리어 키워 줄 수 있는 것이 돼요. 왜? 사람은 백 살이 넘으면 이빨이 다시 나오고 그런 것을 알아요? 머리도 하얗던 게 까매져요.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고개를 넘게 된다면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대치를 이렇게 하는 데는 이렇게 이렇게 안 된다구요.
자, 그런 것 얘기하려면 한정이 없다구요. 오늘 훈독회 시간을 내가 잘라 먹어요. 한 시간 됐네.
이것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 반대가 뭐예요?「참말입니다.」뭣이?「바른말!」바른말 하면 하나(一) 아래 ‘머무를 지(止)’ 된 걸 말해요. 하지 말라는데 ‘바를 정(正)’이 왜 그렇게 된 것이냐? 하나님을 완전히 모시고 그걸 덮어야 돼요, 이게. ‘머무를 지’, 완전히 수평을 만드는 데 있어서 ‘바를 정’이 돼요.
선생님이 오죽이나 안타까우면 그런 생각을 다 했겠나? 의로운(義) 것은 양(羊)이에요, 양. 양(羊)의 나(我)예요. 선(善)도 양(羊)이 들어가서 칼침을 놔야 돼요. 양 칼이 자기 자체를 희생시켜야 돼요.
또 ‘의(義)’라는 것도 그렇잖아요? ‘의’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 아(我)’ 자를 했지요? 희생(犧牲) 할 때 ‘희’는 ‘짐승 변(牛)’에 있어서 ‘빼어날 수(秀)’ 해 가지고 ‘나 아(我)’를 갖다 붙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이 될 수 있어요, 제물. 내 대신 빼내 가지고 희생하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우리 천일국(天一國)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말이에요? 한자라는 것은 자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 표시를 한 글이라구요. 상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문이 없을 수 없어요. ‘검을 현(玄)’ 자…. ‘하늘 천(天)’ ‘따 지(地)’ 그다음은 뭐예요?「‘검을 현’.」‘검을 현’이 뭐예요, ‘검을 현’? 밤을 말해요. 누래진다는 거예요. 밤 사이와 아침 사이에는 누래져요. 새벽도 하얀빛이 아니라 누런빛이에요. 가을 때도 누런 거예요.
그래, ‘자비(慈悲)’의 ‘자’도 ‘검을 현’ 자 둘을 했어요. 이건 부정이 돼요. 둘이 있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자비라고 해 가지고. ‘편안할 안(安)’ 자는 ‘계집 녀(女)’ 변이에요. 여자예요, 여자. 여자가 망쳐 놨어요. 안식(安息) 하면 편안한 여자 앞에 자유스러운(自) 마음(心)이에요. ‘식’ 자 된 것이 자유스러운 마음씨, 자유와 마음이 하나되어 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를 잘 모셔야 안식처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에 어머니 신 해와가 왔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도 어머니 신이나 무엇이나 선생님이 다 증거하니까 어머니 신을 알았지요.
자, ‘어질 인(仁)’ 자도 두(二) 사람(亻)이에요. 유교의 이념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는 것인데, ‘인(仁)’ 자도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혼자는 못 돼요, 전부 쌍쌍이지.
이 눈썹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꼴불견이야, 뭐야?「꼴불견입니다.」이거 하나 없게 되면 애들도 보고 와서 숯 검댕을 가지고 그려 준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러면 그렇게 그려 준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아버지라고 자랑하지만 아들딸이 다 자기 컴퓨터 시 디(CD) 장치와 같이 다 기억한다는 거예요.
나는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또 우리 어머니를 이용해 먹겠다고, 아들을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용당하려고 하지요. 언제나 이용당하면 안 돼요. 이용당했으면 이용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에요. 밤낮이 같아야 돼요. 그러면 낮을 더 세울 것이냐, 밤을 세울 것이냐? 어느 누구나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23도가 엇바뀌어 가지고 동지 하지가 엇바뀌어요.
더운 것을 좋아해야 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더운 데는 만물이 솟아나요. 추운 데는 줄어들어 가요. 그래, 정다운 사람과 냉정한 사람 가운데 어떤 사람이 좋아요? 정다운 것은 따뜻하니 정이 뜨겁다는 거지요. 냉정한 것은 차갑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수평을 중심삼고…. 여기서 뿌리에 가게 되면, 뿌리만 아니에요. 여기서 이렇게 큰 가지가 이렇게 닿기 위해서 뿌리는 이 가지로써 이렇게 반대로 뻗은 가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넘어지지 않아요. 곧추 되어 있으면 곧추 올라가는 가지가 있어야 돼요.
중심 뿌레기에 모든 것이 달려 가지고 그 모양 같은 모양의 뿌리가 반대로 지지하는데, 이것이 어떤 것이 먼저 자라느냐 이거예요. 순이 먼저 자라는 것이 아니고 뿌레기가 자라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뿌레기가 안 자라면 넘어지는 거예요.
요전에 오동도에 갔는데 큰 나무가 94년 됐다며? 태풍에 쓰러졌더만. 그 뿌레기를 볼 때 ‘아이고, 뿌레기가 잘 뻗지 못했구만. 중심 뿌레기가 옆으로 다 퍼져서 넘어졌구만.’ 난 그렇게 생각했어요. 다 그런 거예요. 천하만상이 쓰러지고 하는 원칙은 마찬가지라구요.
그 쓰러진 나무 봤어? 오동도에 갔댔지?「예.」효율이, 봤어?「예.」그거 94년 됐다고 그랬지? 가 보라구요. 94년 동안 이만큼 컸는데, 쓰러질 때 94년 자랑하던 모습이 한꺼번에 죽은 사체, 칠성판에 누운 사체와 같이 됐으니 너도 없어지는 거다 이거예요. 벌레의 음식이 돼야 되고, 자기 주변에 영향을 미쳤던 것에 다시 뿌려 놓고 가야 돼요. 그렇잖아요? 거기서 썩어지니까 거기서 원소를 전부 다 뿌려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사람도 그런 원칙에 있어서 죽으면 물과 원소를 받았으니 그 전부를 뿌려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물이 되고 내 자체가, 뼈도 남김 없이 녹아나고, 골수도 없어지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환원해요. 돌아간다면 뭐가 남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새끼를 얼마나 쳤느냐, 종자를, 좋은 종자를 얼마나 남겼느냐가 문제 되는 거예요. 옥토에 뿌렸느냐 어땠느냐? 그래, 물이 필요해요. 바닷가냐, 벌판이냐, 산꼭대기냐 이거예요. 천지 이치가, 앉아 가지고 무엇을 하나 보더라도 그걸 천하가 다 알게 돼 있어요.
참이라는 것은 만사와 통하는 거예요. 참된 사람은 무엇 가지고 참되다고 말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참된 사람은 무엇을 가지고 그래요? 권력? 권력은 국경을 못 넘어요. 지식? 지식도 고저, 조금만, 하나만 더 알아도 선생이 되려고 그래요. 높고 낮음을 평준화 못 시켜요.
그다음에 돈? 돈은 뭐예요? 돈의 주인은 우주예요. 돈을 사랑해야만 돈은 굴러가는 거예요. 아끼고 자기를 가지고 나라를 위해 쓰느냐? 그 돈이 어디에 쓰여지느냐? 나라의 충신이 쓰던 길, 성인이 쓰던 길을 지켜 가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게 돈이에요. 돈은 굴러가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땅 위의 충신의 혈족, 성인의 혈족을 찾아간다는 거예요. 천운이 따라간다는 거지요.
무엇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이에요. 사랑은 어떤 사랑이냐? 받는 사랑이 아니라 주는 사랑이에요. 위하는, 위하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여편네를 언제든지 남편이 됐다고 두드려 패 가지고 뼈다귀까지 팔아먹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 상대가 없어요. 천년만년 위하고도 잊어버리고 또 위하려고 할 때에 악한 여인이 선한 성녀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위하고 위하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들은 자기 상대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여편네들, 자기 남편이 자기보다도 천배 만배, 억만 배 되고 싶어요, 수천억만 배 되고 싶어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잘나기를. 자기들이 그런 욕심이 있으면 ‘아이고, 내가 초등학교도 못 나왔더라도 장군에게 시집가고 성인한테 시집가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나, 안 하나? 그게 소원이지요?「예.」
그렇게 소원하지만 상대적 기준 앞에 주체와 대상적 가치를 지니지 못했어요. 그런 가치적인 뿌레기가 10리 뻗어 갈 수 있는 그런 나무의 씨가 됐으면 10리를 뻗어 갈 수 있기 때문에 동산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래요. 남편이 자기보다 못나기를 바라나, 잘나기를 바라나?「잘나기를 바랍니다.」몇 배나?「말할 수 없이 잘나기를 바랍니다.」하늘땅에 하나밖에 없을 만큼 바라요. 그렇지요?「예.」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 내 아버지, 하나님도 남성격이니 내 남편 만들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빠예요, 오빠. 먼저 났으니 오빠와 마찬가지예요.
아담 해와가 뭐예요?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복중에서 같이 자란 거예요. 다 커 가지고 이제는 새끼를 쳐 가지고 나라를 이루겠다고 그 경계선에 갈 때 나오는 거예요. 먼저 나오는 거예요. 며칠 먼저 나오고, 몇 년 먼저 나온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다면 시공을 초월한 자리이니 몇천년도 하루도 차이 없어요.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인데 커 가지고 하나되려고 하지요? 여자가 따라가려고 하나요, 남자가 따라가나요?
여기 꿍꿍이(신궁 님)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조그만 여자가 오빠를 챙기는 걸 보면 ‘이야, 복귀시대에 에덴에 있어서 아담을 그렇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다.’ 생각했어요. 뭐가 생기면 ‘오빠!’ 그래요. 그러니 우리 어머니가 제일 좋아해요. 우리 어머니도 ‘오빠!’ 하고 나를 아마 제일 좋아했지. (웃음)
큰 교육이에요. 어디 가든지 좋은 것을 주게 되면, 뭘 주게 되면 맛있는 것 할아버지부터 주고 다 나눠 주고 마지막에 한 개 남으면, 뒤를 돌아보고 한 개밖에 없으면 그건 나 먹는 거예요. 다 나눠 주고 한 개도 안 먹으면 받은 사람이 그거 입에 들어가겠나? (웃음) 그거 볼 때, ‘이야, 선생님 중에 선생님이고, 나보다 낫다.’ 그래서 사랑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가정이 고생하고 별의별 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내가 가정을 염려할 필요 없어요. 어머니는 염려하지만 난 염려 안 해요. 때가 되거들랑 어머니 아버지를 고생시키던 형제도 영계에 간 동생들이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제 지상에 오게 되면 형님 동생을 수습해 준다는 거지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선생님 마음도 그걸 따라가요. 그놈의 자식들은 말만 하더라도 듣기 싫어하는 것 같은데, 문전에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면 입은 옷이라도 내가 잘 가누어 주지 않았으니 결점이 생긴다구요. 그걸 볼 때에 불쌍하게 생각돼요. 그러면 우주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주인 양반이 그러니까 가는 길을 하늘이, 천리가 보호해 주는 거예요. 마음이 자연히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래, 충신의 아들딸이, 성인의 자식, 의인의 자식이 굶어죽는 법이 없다구요. 성인의 자식이 망하는 법이 없어요. 때가 되니까 전부 다 부모님을 위해서 생각할 때, 통일교회 식구들을 볼 때 원수시하고 우리 부모를 빼앗아 간 원수와 같이 대했지만, 선생님을 이용해 먹는 사람도 있지만 이용해 먹지 않고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거든. 그걸 비교해 볼 때, 내 주위를 비교할 때 충신 이상의 자리에 올라갈 것을 아는 거예요. 자연히 봄이 되게 되면 꽃이 피는 거지. 씀바귀도 꽃이 피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염려하고 하늘땅을 염려하기 전에 아들딸을 염려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늘은 빚 안 졌다는 거예요. 끝까지 빚 안 져요. 선생님은 언제나 빚 안 진다구요. 여러분이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그렇잖아요? 별의별 대회를 하더라도, 수많은 대회를 하더라도 통일교회에 사건이 안 생겨요. 그렇지요? 기후가 비가 오다가도 그때는 딱, 대회 시간에는 비가 안 와요. 신기해요. 내가 코디악에 가면 코디악 기후가 바람난 화냥년과 마찬가지예요. 변덕이 많아요. 선생님이 갈 때는 수십년 동안 가다가 머물러 가지고 못 갈 때가 없어요. 내가 가려고 하면 해가 비춰 주고 다 그래요. 그래서 코디악 사람이 선생님이 올 때는 비가 와도 ‘비 멎을 것이다.’ 한다구요. 떠나게 되면 비 멎을 것이 비가 와요.
그러니까 하늘은 자기들이 원하는, 죄악 된 사람이 원하는 반대로 나타나 가지고 수확을 바라니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40년 가지고 120년간을 기다려야 돼요. 사울왕, 다윗왕, 솔로몬왕 120년, 일본 왕이 명치유신, 히로히토까지 120년 기간에 일본이 망하는 거예요. 영국도 그래요. 몇백년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해야 되겠나, 안 망해야 되겠나?「안 망해야 됩니다.」세상은 다 망하는데, 세상이 다 망하라고 한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는 안 망하고 망하라고 한 기독교는 망해요. 목사 아들딸, 부흥사 아들딸이 문제가 커요. 3대도 못 가서 피를 본다는 거예요. 살인을 한다구요, 살인.
그래, 통일교회 문 총재의 아들딸은 지금까지 별의별 소문이 났더라도 때가 되거들랑 자리잡고 들어온다구요. 그게 달라요. 의인의 자식이 굶어죽고 성인의 자식이 망하는 법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걸 내가 잘 알아요. 왜? 내가 망할 자리에 들어가서 망하지 않았어요. 그를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면 선생님보다 더 잘살고 더 복 받게 돼 있지. 복 받게 돼 있어요.
얼마나 남았나?「‘참부모’ 편은 조금 남았습니다. 다 끝났습니다.」응, 조금 읽어라. (‘참부모’ 편 끝까지 훈독)
효율이!「예.」어저께 기록한 것 설명 한번 하라구. 내가 기록하라고 그래서 감동 받을 수 있게끔, 오늘 아침에 이용하려고 잘 기록했는데 한번 얘기 좀 해 봐요. 여기에 나와서 해, 나와서. 훈독회보다 귀한 거예요. 해요.
「참부모님께서 여수에 오셔서, 여기서 출범시켜 주신 새로운 금년도 첫 대회를, 시장이 공문을 내서 기독교 목사들, 종교 지도자들을 여수에서 모아 가지고 대회를 했습니다. 그 대회가 여수에서 있은 후에 참부모님께서 당장 전국적으로 이걸 확산시켜라 그러셔서 지금 현재 어제부터 진행되고 있는….」
제목이 유엔 어떻게 되는 거야?「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입니다. 제목이 그렇지요?」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라구요. 가자 지방, 이스라엘 나라에 가 가지고 예수의 왕권 대관식을 해 준 내용이에요. 이건 천하에 알리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가 왕권을 가지게 되면 교파니 종파니 뭣이니 없어져요. 예수의 왕권 일색 안에 다 들어가지, 그 이상 나가는 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가 없어지고, 정권을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반대한 유대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와 종교가 없어지는 거예요. 교파주의, 장로교가 어디 있어요? 예수의 왕권 앞에 감리교가 어디 있어요? 집어치워라, 이놈의 도깨비 같은 도적놈의 새끼들! 예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지. 예수가 부모의 자리인데 아들딸, 자기 이름을 갖다 붙여? 알겠어요? 일당백으로써 왕권을 절대시 안 하면 분열적인 입장에서 계열이, 조상이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예수를 왕의 자리에 등장시키는 그런 단체는 천하의 왕국의 주류 민족과 주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그러면 예수가 그런 왕권 즉위를 못 했으니 왕권 즉위를 해 줄 사람은 예수의 아버지가 아니면 예수의 동생 둘 중에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예수의 아버지! 예수가 죽어 갈 때 아버지가 좋아할 리가 만무해요. 천하에 통곡을 하고, 동생이 있으면 동생이, 여자나 남자나 복수해야 돼요, 일본 말로 말하면.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예수가 실패한 모든 왕권의 이념을 재차 세우기 위한 자기의 한 핏줄이요, 사랑의 열매라는 거지요. 가정이라는 거예요. 틀림없지요?「예.」그래, 왕권을 세운다면 그 왕권을 따라가는 거예요. 종교는 없어져요. 나라가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뭐냐 하면, ‘지도자 초청’ 했는데, 무슨 지도자예요? 예수의 왕권 수립에 참석한 지도자 초청 대회라구요. 그래, 평화유엔을 이룰 수 있는 활동보고대회라는 거예요. 평화유엔이에요. 평화왕국을 이루기 위한 활동이니 뜻을 품은 사람이 모여 가지고 목숨을 각오하고 예수의 왕권 대관식을 열어 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 팔레스타인, 기독교 3개 종단만이 아니에요. 수많은, 수천 수만의 교파와 합해서 해 줬기 때문에 교파를 위주할 수 있는 시대와 나라 위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열불이 나는 거예요. 열불이 나니 호령을 하는 거예요.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교회 간판을 떼라 이거예요. 나라 간판을 떼라 이거예요. 예수의 나라, 예수의 사랑의 종교 일방도예요, 일방도. 일방도, ‘길 도(道)’ 자예요. 하나의 길이지 두 길이 있을 수 있나, 없나? 말해 보라구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누가 그렇게 해 줬어요? 아버지가 아니면 동생이 했다는 거예요. 그가 재림주고, 하나님이 와서 닦달하는 것이요, 동생이 형님을 위한 자리에서 대신 세워 주는 아버지 아니면 동생이니, 그 아버지 대신 죽은, 예수 대신 아버지, 또 형님 대신 죽은 동생이 왕권을 상속하는 것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면 재림주는 하나님과 실체부모가,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일체니 그분이 제1이스라엘 왕권, 제2이스라엘 왕권, 제3이스라엘 왕권까지 상속 받을 수 있는 왕이 되는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
그래, 그런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한 거예요. 시대예요. 왕권을 실시하는 시대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걸 선포해 준 거예요. 왕권 출발 선언이 아니에요. 왕권시대, 흥할 시대, 평화왕권시대, 하나님의 조국광복과 평화왕권시대 출발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발표하는 거예요.
이걸 누가 막을 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이걸 지원하는 거예요. 영계 전체가, 예수 이하 소속된 영계, 낙원에 있는 모든,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찬양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 인간이 원하고 하늘이 원하는 만국 해방의 날이 왔으니 그날은 특사를 내려 줘야 돼요. 수천 수만의 사람을 희생시키면서 그러한 한 날을 바랐던 것인데, 수많은 나라들이 망하고 수많은 종교인들이 희생한 역사를 넘어서 이것을 세웠으니 일대에 감옥에 들어간, 지옥에 가 있고 낙원에 가 있는 것을 전부 다 해방해 주더라도 원망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지옥 해방, 낙원 해방, 천국 문을 열어 가지고 열조들이 잃어버린 자리를 다시 채워 가지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바꿔치고 뒤집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뒤집어진다구요. 보게 되면 이렇게 위로부터 다시 이렇게 돼요. 그렇지만 방향이 달라요. 지금까지 이렇게 됐어요. 반대로 뒤집어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좌익이, 몸뚱이가 이랬던 것을 뒤집어 놓으니까 이제는 마음이, 오른쪽이 지배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예수가 참부모로 왔다가 왕권을 못 세우고 갔으니, 핏줄을 중심삼고 만국을 정화 못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 지상·천상 완료시키지 못했던 거예요. 이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도래했으니 유엔이 하게 된다면 선생님은 일시에, 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를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이 도래하나, 안 하나?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도래하나, 안 하나?「도래합니다.」시간권을 넘어서서 행차를 명령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때가 없어요. 옛날 전라도 사람 그 모양으로 산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야말로 이제 공중 혼인잔치를 한다는 거예요. 어디로 갈지 몰라요, 공중에 들려 가지고. 전라도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전라도가 지옥이면, 전라도를 좋아하는 사람은 지옥 가야 되고, 전라도를 떠나서라도 하늘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세상 판도의 중심부, 세계의 얼룩덜룩하던 전부가 중심이 하얘지면 일시에 하얀 천하가 되는 거예요. 광명한 햇빛이 비치는 거지요.
그래서 예수님을 왕권에 즉위시켜 줘야 되겠나, 안 시켜 줘야 되겠나?「시켜 줘야 됩니다.」기독교인들! 목사, 장로, 무슨 노회장, 로마 법왕, 이놈의 자식들, 예수를 팔아먹고 예수의 살을 뜯어 가지고 자기 환경적 나라가 출세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기독교가 로마 나라만의 기독교가 아니에요. 만국의 기독교지요.
그래, 요한복음 3장 16절을 잘 알지요? 하나님이 장로교를 사랑하사 예수를 준 거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하리라.’ 그게 총결론인데, 장로교가 제일이라고 팔아먹으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은 세상을 구하려고 하는데 장로교? 장로교 무슨 뭐 재림해서 구름 타고 올라간다고…. 한 5년 전인가 재림의 날짜가 10월 며칟날이라고 해 가지고 다 올라간다고 했는데, 올라가긴 뭐 올라가? 미친 것들이에요. 모르는 녀석은 그렇지만, 아는 사람은 꿈에도 믿지 말라고 다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가르쳐 줬는데 그대로 하지 못했어요.
올라간다고 했으면, 선생님이 안 올라갔으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도적놈의 새끼 물러가라!’ 하고 데모를 해야 돼요. 그런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데모를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왕권이 움직일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무엇이 움직일 때?「왕권입니다.」무슨 왕권이에요?「평화의 왕권!」
십자가의 고난의 가시면류관이 아니에요. 황금 면류관, 다이아몬드 면류관을 쓰고, 평화의 왕관을 쓰고 오는 그 왕권시대가 왔으니 만물만상, 어둠까지도 영원히 거기는 침범 못 하니 어두움은 보따리 싸 가지고 저 무한한 공간세계에 도망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사철 정오정착, 햇빛을 갖고 사는 거예요. 어느 누가 유인 못 해요. 밤이나 낮이나 나를 잡아갈 사람이 없다는 거지요.
그런 태평성대를 바랄 수 있는, 억천만세 해방적 영광의 시대를 맞이한 것이, 예수가 이 땅 위에서 죽으면서도 원수를 사랑했다는 표어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그때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이 된 것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전환시기예요. 이번 대회가 얼마나…. 비로소 통일교회 문 교주라는 사람이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초청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전라도가 혜택을 받았으니 내세우는 거지요.
이번에 낚시대회 잘 했지?「예.」전부 다 망한다고 생각했어요. ‘문 총재가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몇백 명이 모일 게 뭐냐?’ 했다가 깜짝 놀랐지. 매미인지 무슨 벌레인지…. 매미가 벌레인가 뭔가? 매미호 태풍이 불어와 가지고 여기 여수의 양식하는 양식장은 다 작달났어요. 굴 양식장을 다 휩쓸어 버렸어요. 시가 전체 시민과 한 수백억 다 예치해 놓고 이거 다 해체해 가지고 여기서 그 등급을 떠나서 국가에서 지원하니 그걸 나눠 가지고 전부 다 철수해 버려라, 앞으로 유원지, 이상적 낚시 천국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러려면 수백억을, 건설교통부에서 특구를 마음대로 하지 말고 그 돈을 해서 어민들 걷어치우게 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래 가지고 열성으로 고기 새끼들을 길러 가지고 일년에 몇십만 마리, 몇백만 마리를 여기 해안지대에 뿌려 놔라 이거예요. 그 잡는 것의 10배 이상만 뿌려 놓으면 영원히 잡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통령이 ‘아이고, 여수·순천은 반란 지역으로서 원수들이 점령하려던 곳인데 왕 터를 닦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싸움해 가지고, 격전 승리, 격전에서 승리한 것이 그 나라의 왕 터를 닦는 전통이 된 줄 알아요?
이순신이 여기 무슨 목? 울돌목인가에서 일본군을 다 파괴시켰지요?「예.」그게 성지예요.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왕 터를 닦아야 할 곳이에요.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해양권의 전통을 교육할 수 있고, 육지면 육지에 김일성을 중심삼고, 삼팔선을 중심삼고 해서 두 곳에 성지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를 수호하고 육지를 수호할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천하에 적이 양면으로 공격해 들어올 자가 없게끔 훈련하면 그 나라는 해양과 육지를 지도할 수 있는 중심국가가 된다는 거지요.
문 총재는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사랑해요. 종교 지도자가 뭐예요? 이제 싸움이 없어지면 그다음에는 뭐냐? 체육과 예술이에요. 그거 다 준비해 놨어요. 일화! 올림픽대회는 지금 벌써 13년 전부터 인수하기 위한 준비를 했어요. 틀림없이 이걸 해요. 유엔에 힘을 내가 만들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은 즉각 6개월 이내에 인수할 거라구요.
미국 대통령도 내 손에 달려 있어요, 이제는. 카터를 모가지 쳐 버리고, 레이건을 대통령 만들고, 조지 부시, 이번 더블유(W) 부시도 내가 3만 명 이상의 고급 관리들을 교육 안 했으면 안 돼요. 지금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이 내 생각과 맞아야 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통해서 세 번만 하면 왱그당 벼랑에 떨어져요. 한국 같은 건 국물도 없지. 똥싸개까지 다 알고 있어요.
여기 이종익의 사촌, 팔촌까지도 이름이 다 나올 거라구요. 워싱턴타임스에서 이름을 조사하면 말이에요. 세계가 그냥 그대로 하나 안 돼요.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지요. 고기들이 자기 방향을 틀어 가지고, 장마가 졌다 해도 고기 새끼들도 살길을 찾아가잖아요? 동네도 그렇잖아요? 장마 때가 되면 게새끼들도 올라오고 뱀장어새끼도 올라오고 다 그렇지요? 조그만 송사리들도 자기 고향을 찾아서 살길을 찾아가는데, 인간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러니까 그런 시대예요. 무슨 왕권시대라구요?「평화왕권시대!」누가 평화 왕이에요? 예수가 가정 평화를 이루기 위한 평화의 왕이 못 됐어요. 천국은 가정들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가정왕이에요. 왕권이 없으니 천대받고 얼마나…. 4백년 피를 흘렸어요.
애급 나라에서부터 이스라엘 나라 가자 지방까지는 일주일도 안 걸려요. 누가 이번에 갔댔지요? 일주일도 안 걸린다구요. 거기서 40년을 유리고객 해요? 3주일이면 엎드려 가지고도 갈 수 있는 곳인데. 기가 찬 거라구요. 그래서 광야를 잘못 건너서 거기서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제1이스라엘권이 다 망했어요.
자, 그러니까 예수를 왕의 자리에 세워 준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그게 해골 골짜기예요, 해골 골짜기. 그 삼각지대에 가서 죽음을 각오하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건 세 사람이 다 못 가요. 한꺼번에 못 간다구요. 세 사람이 아니라 몇만 명이, 종단장이 ‘왁왁!’ 하고 50년 닫았던 문을 열어 젖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왕래하고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길을 달리는 자동차 운전수들이 만세를 부른 거예요. 호텔이 꽉꽉 차거든. 몇만 명이 모였으면 그 호텔을 내가 다 사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하고 가자 지방에 있는 호텔을 채울 수 있어요, 내가 하게 되면. 아, 취미산업을 우리가 지금까지 준비하지 않았어요? 어디에 갖다가 놔야 돼요? 거기에 하면 얼마나 좋아요? 이번에 7개 국 대사관을 만드는 것도 호텔을 사야 되겠다고 해서 550만 달러를 돈 지불하고 사라고 했어요.
그래, 문 총재에게 단련을 받게 돼 있어요. 단련이 아니에요. 교육받게 된다면 뼈가 녹고 골수가 녹아 가지고 무릎을 꿇고 통곡하고, 눈물, 콧물, 입물 이것이 껌같이 늘어나 가지고 생식기에까지 통해 가지고 회개를 해야 돼요. 오줌과, 4수(水)가 합해 가지고 회개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수라구요?「4수!」무슨 4수예요? 콧물, 그것도 물이지요. 눈물, 그다음에는 침물, 그다음에는 생식기물이에요.
그래, 앉은 자리가 오줌 싼 거와 마찬가지로 됐으면 그걸 치울 사람이 없어요. 그걸 명령해 가지고…. 4수가 흘러진 더럽힌 걸 누가 치워 주느냐? 명령할 자는 참부모와 하나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야야, 치워라. 이제 그만둬라.’ 해야 그만두는 거예요.
이종익, 무슨 말인가 이해돼? 그래, 선포하면, 문 총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이 배후에 내 꼭대기와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일은 그냥 그대로 일방도로써 수습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출장 갈 때가 됐구만. 출장소가 어디인지 알아요?「예.」그래, 약속을 했어요. 이제 천일국 됐으면 소변을 누기 위해서는 아기들에게 채워 주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 기저귀를 차고 나오라는 거지. 자리를 지키라는 거지.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낳다 보니 그래요.
그래서 뒷방에 가서 들어요. 들어왔다 나갔다 할 수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뒤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라. 아플 때는 자면 용서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들어라.’ 하고는 ‘내가 마지막 무슨 말을 했던가?’ 물어봐요.
그래, 우리 집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요즘은 어머니한테 꼼짝 못한다고 소문도 났지만 말이에요. 그거 어머니가 얼마나 좋겠나? 아버지한테 꼼짝 못하는 어머니가 이젠 아버님이 늙어 죽게 됐으니, 꼼짝 못하게 됐으니, 그 오르락내리락하는 원리가 다 균형이 되니까 그런 것 아니에요?
어저께도 이 서방하고 문 장로 둘이 바다에 나갔댔는데, 섬을 돌아왔다며?「예.」선생님이 가는 데 가고 싶었지? 어머니가 ‘야야, 할아버지들….’ ‘그래, 어머니 하고픈 것 해 봐. 어디 배치해 봐.’ 해서 낚시 나가라고 하고 나보고 손자들 데리고 내가 가는 데 가자고 해요. 3대를 사랑하지 못한 하나님의 신세를 중심삼고 오늘….
어제 그저께 갔던 곳에 가 가지고 아기들 뛰노는 걸 봤는데, 아이들은 인사도 안 하고 하나된다구요. 어저께 보니까 그렇지? 보자마자 친구가 되더라구요. ‘이야! 교육이 필요 없구만.’ 생각했어요. 그래, 통한다는 거예요.
자, 오늘은 어드래?「오늘 좋습니다.」바람이 안 불면 말이야, 백도….「예.」통일교회가 백도 아니에요, 백도? 흰 도 아니에요? 백백교도 맞는 말이에요, 백백교! 문 총재는 백백교 교주보다 더 나쁜 녀석이라고 소문났어요. (웃음) 안팎이 백백이면 지상·천상지옥이 없어진다는 말이라구요. 출발은 좋았지만 자기 이익을 위하다가 사람을 죽이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쫓겨났어요.
내가 일대에, 통일교회 나 자신이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죽을 사람을 살리려고 했어요. 수많은 사람을 살렸어요. 배도 지금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기 때문에 별의별 육대주 오대양에서 한 사람도 안 죽었어요. 가라앉지 않으니까. 수십 명, 수백 명이 죽었을 거라구요.
그래,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고안해서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조선 사업자들이 내가 만든 것이 40년, 58년, 60년 가까이 되니까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선전해요. 그거 불쌍한 것들, 돈 모으면 다 모아 놓아라 이거예요. 때가 되거들랑 누가 만든 줄 아느냐 이거예요. 그 돈 모은 것 10배 이상 쳐 가지고 나한테 갖다 주면 불쌍한 너희 아들딸, 너희 후손들, 지옥 가 있는 사람들, 아프리카 사람들이 힘이 없으니 밑창에서 죽게 됐으니 그거 해방해 준다는 거예요.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강제로 ‘네 보따리 털어.’ 하는 게 아니에요. 이러이러한 모든 심판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걸 면하기 위해서는 눈치를 보고…. 공산당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거기에 미리부터 공납세, 물품세를 내야 된다는 걸 알아요. 공산당은 부르주아 계급은 없어져야 한다고 하니 숙청당한다는 걸 알고, 미리 도망가 가지고 재산들을 미리 공산당 본부에 명의 이전하고 갔으면 죽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남에 와서 살더라도. 알겠어요?
자기 소유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떠날 때 소유권까지 양도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증명서가 있으면 시민 무슨 재판? 인민재판 받겠나, 안 받겠나? 이종익!「예.」인민재판 받겠나, 안 받겠나?「저요? 안 받았습니다.」아니!「안 받겠습니다.」무엇 때문에? 증명서가 있어요. 이 사람은 공산당 애국자라는 영수증을 하나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명령이 있기 전에 그랬으면 남한에 살더라도 그들이 나와서 잡아죽이겠나? 인민재판을 하겠나, 인민 축복을 하겠나?「인민 축복!」그 10분지 1, 100분지 1 재산을 가지고 나눠 줘 가지고 살려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다 훤히 생각해요. 여러분이 앞으로 치리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강제로 빼앗게 되면 끝이 다 없어져요. 끝이 없어져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생일날 잔치할 수 있는 그릇을 남기려면 납작한 선반이라도, 상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피난생활에도 조건적인 대접이라도 기념할 수 있게 준비한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알겠나? 전라도!「예.」선생님 말을 지금까지 지키지 않은 전라도니….
전라도는 완전히 벌여 놓은 것이 전라도예요. 벌여 놓은 도를 닦는 것이 전라도라구요. 몸 마음도 갈라놓고, 어머니 아버지도 갈라놓고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쌈짓돈도 자기 집안에 갖다 넣어 놓아야 좋다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그런 거라구요.
서울에 와서 공부한다고 도망 와 있는 사람이 경상도 사람보다 전라도 사람이 많아요. 내가 통계를 내 봤어요. 다 그렇지요? 출세하고 싶어하지요?「예.」돌아다니다 보니 경상도 천국이니 어디 가서 의지할 데가 없어요. ‘아이고, 경상도 원수! 아이고, 통일교회가 제일 못살고 나쁘다는데…. 아, 부랑자가 되든가 마피아가 되든가, 야쿠자, 깡패가 되든가, 에이, 마지막 판인데 세상의 종교권에서 제일 나쁘다는 통일교회나 가 보자.’ 할 수 없이 와 보니까 ‘어이쿠! 어어!’…. (웃음)
가만 보니까 냄새도 좋고 보기도 좋고 모양새가 괜찮으니까 보따리 싸 가지고 문평래도 그렇게…. 문평래, 편안히 오고 싶어하던 문평래가 통일교회가 제일 좋아 편안하다 보니 아버지가 죽고 뭐 야단하더라도 끝까지 남아 가지고 지금 강의하러 다니느라고 문 씨의 조상이 된다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그거 맞는 말이야?「예.」응?「감사합니다.」감사는 또 뭐인고? (웃음) 은사예요. 거꾸로 하면 기숙사 사감 선생이에요. 일본 말로 샤캉(しゃかん; 사감)이에요. 벽을 바르는 사람(미장이)이라구요.
자, 이젠 그만하고…. 선 사람도, 아픈 사람도 어느 정도 지나면 앉을 거라구요. 지금 앉았나, 섰나?「섰습니다.」(웃음) 섰으면 내가 미안하니까 내가 얘기하면 안 되겠으니 요만큼 하고, 이제 말 잘 들어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잘 들어 봐요.「예.」(김효율 보좌관이 14일 서울 롯데 호텔에서 개최된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 서울 북부권 대회에 대해 보고함)
「아버님께서 해양섭리의 중심지를 여수로 옮기신 후에 작년 12월 말에 27일 명령하셔서 30일, 여기 여수·순천 분들은 잘 아시겠습니다만 비치호텔에서, 그때 한 4백 명 모였지요?」480명이 모였지.「480명으로 정정합니다. 480명이 모였는데 그들은 여수·순천권의 기독교 목사들, 기독교 지도자들, 그다음에 일반 학계 지도자들, 이렇게 해서 모여 가지고 지난 12월 22일에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평화대행진에 대한 보고대회를 했습니다. 그때 작년 천일국 3년을 마지막 넘기면서 아버님께서 ‘이제는 우리 자체만 노력해서 할 게 아니라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공무원들이 동원돼야 한다.’ 하셔서 기관장들이 동원되고, 여수시장이 주동이 돼서, 간접적이지만 그 양반이 주동이 돼서 자기 조직을 움직여 가지고 이 사람들을 모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계기가 돼서 섭리가 이제부터 요즘은…」
공산당 빨치산이 성공하려다가 실패했으니, 망할 수 있는 기반이 됐으니 내가 인수해야 할 것 아니에요? (보고 계속)
「……꼼짝없이 하지요. 하면서 자세히 백 퍼센트 모르지만 하는데, 하고 나면 결과가 나올 때에 비로소 ‘아, 그래서 이렇게 시키셨구나.’ 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입니다. 우리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어제 그 보고를 듣고 또 한 번 저희가 느꼈습니다만, 이제 아버님께서 내리시는 섭리의 말씀, 명령은 우리가 절대복종하고 토를 달지 않고 뛰는 길밖에 더 은혜 받을 길이 없다는 것을 결론으로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우선 서울 대회 보고는 제가 들은 대로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박수)
다시 한 번 읽어 줘 보라구. 죽 읽어 줘 보라구. 설명했지만 다시 한 번 읽어 줘라 이거야. 「읽을 것이 아닌데요. 아버님, 메모를 했기 때문에요. 이 메모를 읽으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글쎄, 한 번 더 읽어 주라구, 메모를 어떻게 했는지. 죽 읽어 보라구. 메모할 때 딱딱 벌려 놔 가지고 이것저것 쓰고 나서 정비가 안 된다구. (김효율 보좌관이 메모한 것을 다시 읽음)
내일 아침에 가야지, 내일 아침. 오늘 가? 「안 갑니다.」 안 가면 저녁이든가 이제…. 「내일 아침 일찍 갈까요?」 내일 아침! 자! 배 준비하라구, 백도. 「예, 알겠습니다.」(경배) 준비하라구. 「예.」
어디서 다 왔어요?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네.「무안, 화순, 강진, 여러 군데서 왔습니다. (문평래 교구장)」무안은 전라남도야, 전라북도야?「목포 쪽입니다. 화순, 강진에서도 왔습니다.」강진은 효율이 동네로구나.「아닙니다. 장흥입니다. 강진은 김재휘 박사 고향입니다.」 「완도에서도 왔습니다.」이번에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서울에 가는 줄 아나?「아닙니다. 부모님이 가시는 줄 모르고 왔습니다.」오늘 16일 날이 좋은 날인데.
이제는 영계에 있는 모든 성인들도 내가 지상에 배치해야 할 때가 왔어요. 배치하면 앞으로 예수님을 이스라엘권 나라의 왕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대관식을 해 줬기 때문에 뭘 하느냐?
영계가 수습 안 되어 있어요. 영계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하더라도 불교면 불교 의식을 하고 다 이렇게 자기들 자체에서 가는 길을 취하는 거예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왕권 하게 되면 그 왕권 내에는 종교나 국가나 치리를 받아야 돼요. 예수님의 왕권 하게 되면, 참부모의 왕권 하게 되면 그 왕권 내에는 나라만이 있지, 나라가 중심이지, 그 나라에 있는 종교라든가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왕권이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도 하나의 나라가 돼요. 종교와 나라가 싸우거든. 지금까지 나라가 종교인들을 핍박했어요, 타락한 몸뚱이가 양심을 핍박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안 싸우는 사람? 그거 왜 그렇게 됐느냐 하면 타락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겠나? 하나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되어서 몸 마음이 싸우느냐? 아담이 완성할 때까지, 21세까지 자랄 때까지 그 중간에서….
20세까지 올라가게 되면 세상이나 천상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거와 같이. 마음적 중심이 하나님이고 몸적 중심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예요. 보이는 하나님으로 부모와 마찬가지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부모예요. 보이는 부모가 나타나야만, 체(體)를 입어야만 상하․좌우․전후의 구형이 됨으로 말미암아 백성을 가질 수 있어요.
중심이 되는 중심은 한 점밖에 없다구요. 우주를 중심삼고 종적 중심은 평면 가운데 딱 가운데 한 점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는 번식을 안 해요. 번식하려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반드시 종적 횡적으로 연결되어 가지고 운동해야 돼요. 그러면 상하관계, 좌우관계, 전후관계로 이래 가지고 구형운동을 하는 거예요.
모든 존재는 운동해야 돼요. 운동하려면 상대적 관계여야 돼요. 여러분, 숨을 한번 내쉬어 봐요. 후우―, 해 봐요. 들이쉬지 마! 그러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들이쉬었다가 내쉬지 마! 그러면 어떻게 돼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죽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 세계는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상대적 관계의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학사 이런 딱지를 붙여 가지고 좋아하던 사람들이 그것 하나, 우주의 근본이라는 것을 해결 못 짓고 있어요. 알겠어요?
숨을 내쉬기만 해도 죽어 없어지는 것이고, 들이쉬기만 해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내쉬고 들이쉬면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상대적 관계가 되고, 상대적 관계는 주체 대상인데, 주체 대상관계는 뭐냐 하면 수놈 암놈! 해 봐요.「수놈 암놈!」모든 것이 수놈 암놈으로 되어 가지고 주체 대상으로 운동한다 이거예요.
가만 보면 광물세계도 수놈 암놈이에요. 원소가 108개 되지만, 그것들도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치 않는, 상대가 안 되는 원소끼리는 아무리 실험실에서 그것을 연구하는 선생이 하나되라고 명령하더라도 말 안 들어요. 자기 상대가 오면 재까닥 하나되는 거예요. 실험실의 왕초가 ‘야야야, 하나되지 마라.’ 해도 재까닥 하나되는 거예요. 요즘에 처녀 총각들이 불이 나 가지고 서로가 데이트하다가 보고 싶어하고 보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는데, 부모가 말려도 쌍쌍제도가 듣지 않아요.
이런 관점에서 보면 세상에서 그래요. 여러분 가정이 있지요? 고향에서 제일 좋은 사람이 누구예요?「부모님입니다.」부모님은 결혼하기 전까지지만 결혼하면? (웃음) 부모님이 제일 좋다면 여자나 남자나 시집 장가가지 말고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져요. 걸으려면 한 다리로 갈 수 있나?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 돼요. 바른발과 왼발이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엑스(X)로 이렇게 해서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가 되어야 돼요.
그래서 우주의 모든 전부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쌍쌍제도!「쌍쌍 제도!」왜? 없어지지 않기 위해서. 알겠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것을 알면. 우주 근본은 그래요. 광물세계도 반드시 쌍쌍이에요. 금 같은 것도 맥이 생긴다구요. 왜 맥이 생기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쌍쌍이 되기 위해서. 수정이 육각이 되는 것도 자체를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가 됐기 때문에 그 모습은 아무리 우주의 힘이 작용하더라도 똘똘 뭉쳐 가지고 오래 같이 있고 싶어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자들은 좋은 신랑을 얻고 싶어요, 어때요? 제일가는 신랑을 얻고 싶고, 또 어머니 아버지가 되면 제일가는 아들딸을 바라요. 사랑의 상대는 주체와 대상관계가 되어서 운동하게 되면 크는 거예요. 무한히 커요. 무한히 크려면 마음이 어떻게 돼요? 무한히 크려면 몸 마음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입하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뭐냐 하면 개인주의예요. 여자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남자가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물어보면 여자들은 남자가 있더라도 ‘여자가 제일이오.’ 하는 거예요. 남자들은 ‘남자가 제일이오.’ 하는 거예요. 그러면 둘이 제일주의를 주장하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우면 큰일이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여자가 제일이라면 여자를 제일 좋다고 하겠나, 남자가 제일이라면 남자를 제일 좋다고 하겠나, 여자 남자를 제일 좋다고 하겠나? 이런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회생활에 있어서 개인이 제일이냐, 상대가 제일이냐, 가정 전체가 제일이냐? 가정 하게 된다면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딸이 되려면 3대가 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 부부예요. 촌수로는 사촌이고 대수로는 3대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 하게 된다면,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손자가 같은 자리에 상대를 가진 그런 체제가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인데, 아담 해와 2대만 가지고는 안 돼요. 가정이 되려면 아담 해와의 아들이 할아버지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가정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못 낳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무가치한 존재로 지옥에 가는 거예요. 어두운 세계에 가서 나타나지 않는 거예요.
여자들 가운데 공부했다는 사람을 보면 ‘아이구, 아기를 왜 낳아?’ 하는 거예요. 여자가 돼서 아기를 낳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 여자가 좋은 여자예요, 쌍년이에요? (웃음) 아기를 낳게 되어 있나, 안 낳게 되어 있나? 「낳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아기를 혼자 낳을 수 있어요? 「아닙니다.」 시집가게 되어 있나, 안 가게 되어 있나?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가 찾아가나, 남자가 찾아오나?「남자가 찾아옵니다.」(웃음)
이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 역사를 두고 누구도 답변 못 하는 말들을 먼 데서 왔기 때문에 내가 풀어 주는 거예요. 이것만 알고 가더라도 ‘이야, 참 진짜 좋은 것을 알았다.’ 하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여자분네들! 「예.」
그러면 여자가 따라가야 되겠나, 남자가 따라가야 되겠나?「여자가 따라가야 됩니다.」왜 그래요? (웃음) 남자가 따라가면 좋을 텐데. 어떻게 되나? 그런 것, 근본 문제를 알아야 돼요. 여자는 그릇이에요. 밥그릇과 같이 밥을 담아야 돼요. 그래서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오목입니다.」남자가 대답할 것이 어디 있어? 이 쌍것! (웃음) 자기가 오목이야? 어디 보자! 여자에게 물어보는데 말이야. 저런 녀석이 타락한 천사장이 되어 있어요. 타락을 왜 했느냐? 오목도 아닌데 볼록이 ‘오목입니다.’ 하면서 가까이 해 가지고 타락시킨 거예요. 철부지 할 때 말이에요.
그러면 왜 오목이 됐어요? 무엇을 받자는 거예요? 아기를 받기 위한 그릇이 되자! 여자들의 가슴이 두드러진 것, 열세 살, 네 살이 됐을 때는 조금 크려고 하지만, 열네 살, 열다섯 살, 열여섯 살 되게 되면 커 온다구요. 크게 되어 있어요. 이 칠이 십사(2x7=14), 원리로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벼로 말하면 크게 되면 알을 가지고 종대가 나오지요? 그때가 되는 거예요. 그때가 되면 벌써 열매를 가져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나이가 많아지면 여자들도 남자를 그리워하나, 안 하나? 그런 재수 없는 것이 어디 있어요? 여자하고 남자가 그리워하게 뭐가 되어 있어요? 키도 작고 보더라도 모든 전부가 그런데, 여자들이 시집갈 때는 ‘너 어떤 사람에게 시집가겠느냐?’ 하면 제일 대장한테 시집가겠다 생각하지요? 힘도 세고 머리도 좋고, 학박사가 되고,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보다도 높은 대통령 할아버지가 되고, 대통령 왕이 되고,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가 제일 되면 좋겠지요?
제일이 되려면, 여자가 왼쪽이에요, 바른쪽이에요? 여자가 이렇게 된다면 남자도? 누가 높아야 되겠나? 둘이 이래요. 서로 같으려야 같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생긴 모양으로 봐도, 밥을 먹더라도 여자가 밥을 더 많이 먹어요, 남자가 더 많이 먹어요? 「남자가 더 많이 먹습니다.」 밥들 먹었으면 밥값을 해야지. (웃음) 밥값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나가 일하고 땀을 흘리고 땅도 파는 거예요.
어려운 일은 남자가 하는 거예요. 철탑 꼭대기에서 전선 작업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올라가서 잠자리 모양으로 꼭대기에 붙어 가지고 그런 것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여자들은 하나, 못 하나? 남자는 어깨에 힘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버티고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궁둥이가 가벼워요. 한번 해 봐요. 남자들은 그러면 쉽지. 문제 없다구요. 여자는 못 해요. 궁둥이가 무겁거든. (웃음)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하고 씨름에서는 지지만, 앉아서 배기는 데는 남자는 꼼짝 못해요. 남자는 여기가 뾰족해 가지고, 궁둥이 뼈다귀가 나와 가지고 세 시간만 되면 마친다구요. 세 시간 이상 앉아서 살겠다는 녀석은 도적놈 아니면 병신 아니면 왕이에요. 세 가지 종류예요. 도적놈, 그다음에 병신, 왕이에요. 왕은 쿠션을 놓고 솜을 넣어서 좋아하는 거지. 그래서 앉아서 일등 할 수 있는 여자들이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중전마마니 궁전에 여자들이 많은데, 거기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예요.
세상의 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것이 참이기 때문에, 역사가 헝클어져 있으면 그것을 풀어 가지고 상하 질서가 맞아야 돼요. 만약에 입이 눈 자리에 가 있으면 얼마나 미인이겠나? (웃음) 입이 눈자리에 가서 가운데 있으면 얼마나 미인이겠나? 입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이 있을 자리에 있으니 입이지, 이게 여기에 가더라도 뽑아 버릴 수도 없고, 메워 버릴 수도 없어요. 그러면 죽어요. 그것은 없어져야 돼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입 하나가 있을 자리에 없기 때문에 나는 병신이다! 병신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사람들 가운데 낙오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미인이 되고 싶어하지요? 수염이 난 미인은 어때요? 수염이 이렇게 난 미인은 어떠냐 이거예요. 전라도 여자들아! 그걸 원해요? 여자가 수염이 나면 재미가 있겠나? (웃음) 남편도 수염이 나고 여자도 수염이 나면 싸움을 하더라도 수염을 잡고 싸움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것은 유한 것을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뼈와 살이 하나되는 거예요. 기름과 살이 하나돼요. 유한 것이 조화를 시켜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자는 열다섯 열여섯 살까지 크게 된다면, 월경을 시작하게 되면 궁둥이도 갑자기 크고 가슴도 갑자기 크는 것을 알아요? 아이들은 모르지요? (웃음) 알 때가 온다구요. 아이쿠 머니나! 월경을 하게 되면 죽는 줄 알지. 큰 병이 난 줄 아는 거예요. 만약에 혼자 산다면, 어머니가 없어서 안 가르쳐 주면, 매달 그러면 병이 났다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고장났다고 생각하겠나, 건강하다고 생각하겠나? 아기를 낳기 전까지는 모를 것 아니에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매달 경수(經水)가 나오면 말이에요. 아이들은 모르지. 경수가 나오기 시작하면 남자가 그리워지는 거예요.
왜 이렇게 하나? (웃음) 이러면 병신이 돼요. 이런 것이 다 어울린다구요. 손을 드는 사람이 있으면 여자가 같이하면 춤이 이어지는 거예요. 둘 다 이래 가지고 춤추면 운동하는 거예요. 하나는 올라가고 내려가고, 동으로 가고 서로 가서 어울리는 거예요. 바른발에 왼손이에요. 바른발에 바른손을 맞추면 어떻게 되겠나? 바른발이 나가게 되면 왼손이 맞춰 주는 거예요. 그래서 춤출 수 있는 모양을 그리는 거예요. 오(○) 엑스(X)를 그리는 거예요. 오 엑스, 여기에서 천지조화가 벌어진다구요. 알겠나?
쌍쌍 해 봐요, 쌍쌍!「쌍쌍!」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그래서 눈도 쌍쌍으로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쌍쌍이 되어 있어요. 코도 감기에 걸리면 하나가 찡찡이 되지? 쌍쌍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쌍쌍이 되어 있지만 여기에 들어가서 하나 돼요. 공기 중에 있다가 들어올 때는 여기에서 ‘야야, 바른 코로 들어가자. 왼 코로 들어가자.’ 이렇게 들어와서는 ‘야야, 이제는 만났으니 하나되자.’ 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사각형으로 사위기대를 거쳐 가지고 통일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삼반규관(三半規管)이 있어 가지고 들리는 것이 균형 되어서 ‘붕~’ 공명되어야 들리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소리도 안 나게 돼 있어요. (손뼉을 엇갈리게 치시며) 소리가 나요? 암만 해도 소리가 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만 하나만 해도 상대가 되면 소리가 나는 거예요. 별의별 소리가 나요. (손뼉을 부딪치시며) 해 봐요. 구형이 되게 해 보라구요. 구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이 되는 거예요. 남보다 박수를 크게 하려면 이렇게 해서 공기가 세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둥글고 둥글둥글 한 데에서는 공명권이 생긴다! 음파가 같으면 이것을 하나 똑 때리게 되면…. 음차라는 것이 있지요? 주파수가 같으면 하나 땅 하게 되면 저쪽도 같이 우는 거예요. 남자가 윙크해서 신호하면 여자는 부끄러워서 이러지만 손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웃음) 여자는 본래 남자를 대하면 부끄러운데, 부끄럽지만 궁둥이나 손은 좋아한다는 거예요. 위는 부끄럽지만 아래는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껴 봤어요? 여자들한테 물어보는데 왜 가만히 있어요? (웃음) 내가 여자 안 되었으니 여자에 대해서 연구하고 싶어서 물어보는데, 그런 것쯤이야 좀 자기들이 가르쳐 줘도 괜찮아요. 그래야 상대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밥 먹을 때도 혼자 먹는 것이 좋아요, 밥 먹는 친구가 있으면 좋아요? 「친구가 있으면 좋습니다.」 싸움 잘하는 사람은 하루라도 싸움하는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병이 난다구요. (웃음) 깡패들은 그 재미로 하는 거예요. 잘나도 잘났다고 한 대 빵 하면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한 대 맞게 되면 일어서서 두 번째는 같이 때리면 상대가 되지만, 세 번째에 한 대 맞고 굴러 떨어지면 얼마나 기분 좋겠나?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어지게 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싸움도 상대가 넘어지면 끝장이 나나, 안 나나? 「납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싸움하는 것이 어떤가? 동네방네 싸움하게 되면 설날도 설을 쇠지 않고 싸운다! (웃음) 싸우면 내려가는 거예요. 싸움은 빨리 후닥닥 해야 돼요. 싸움을 오래하는 게 좋은가, 후닥닥 하는 게 좋은가? 「후닥닥 하는 게 좋습니다.」
보라구요. 호랑이가 사슴 같은 걸 잡아먹을 때는 그냥 잡혀 먹어요? 싸워 가지고 져야 먹지. 호랑이는 큰 짐승, 사슴 같은 것의 급소를 대번에 딱 물어요. 사자도 큰 황소 같은 것, 코끼리 같은 것을 잡아먹으려면 급소를 무는 거예요. 그거 무서워요. 몽땅 뛰어가는 것을 다리를 물고는 이빨이 얼마나 센지 박아서 ‘이놈의 자식, 네가 넘어질 때까지 난 놓지 않는다.’ 이거예요. 죽어도 안 놓는다구요. 영화를 보면 더러 그런 것이 나오지요? 「예.」 그래 가지고 그놈이 넘어지게 된다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싸움을 신속히 끝내려니까 뭐냐? 씨름도 오래가는 것 이 좋아요, 후닥닥 해 버리는 게 좋아요? 「후닥닥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럴 수 있는 비결을 배워야 돼요.
전라도 사람이 싸움 잘하나, 경상도 사람이 싸움 잘하나? 「해 봐야 압니다.」(웃음) 경상도 사람은 목곧이이기 때문에 황소 같아서 받아 치우지만, 전라도 사람은 눈치가 이래 가지고 뭐라고 할까, 산고양이 같아 가지고 싹 봐 가지고 피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당하고 만다는 거예요. 그래, 경상도한테 당하지 않았어요? 당했나, 안 당했나?
약빠르다 이거예요. 전라도 사람은 한 6개월쯤 친하게 다 그러더니 떠날 때는 반드시 손해를 끼치고 간다 하는 것이 평이에요. (웃음) 전라도 사람이 그래요. 눈을 까박까박 해 가지고 어디가 이익 되나 봐 가지고 저 집이라면 그 집을 찾아가지, 불리한 데는 안 가요. 눈가죽이 얄팍해 가지고 외교하는 데 능하다는 간판을 붙였지만, 경상도 사람은 목곧이로 한번 붙들면 떨어질 때까지 안 놓아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가 당했다! 당했나, 당하다는 것의 반대가 뭐에요? 부당이지. 부당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당했다구요. 기분이 좋아요? 「안 좋습니다.」 문 총재가 여기에 와서 당한 전라도를 시켜 가지고, 유도라든가 기술을 가르쳐 줘서 순식간에 배지기를 하든가 뭘 해 가지고, 탁구라든가 뭘 하든가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면 암만 뚝심이 있더라도 수에는 진다 이거예요. 훈련 안 하면 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좋다고 하던 것이 이렇게 다 망한 거예요.
소백산맥을 중심삼고 여수 순천이 무슨 기지예요? 여수․순천사건 기지예요. 무슨 기지예요? 빨갱이 기지예요. 빨강은 위험을 말하는 거예요. 빨갱이가 나오기 전에는 흑(黑)이에요. 당이라는 것이 ‘흑 당(黨)’ 자예요. ‘오히려 상(尙)’ 자 아래 흑(黑)이에요. ‘흑 당’이에요. 요즘에 당(党) 자는 형님(兄)이 되어 있어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예요. 옛날에는 도적주의고. 까마귀예요. 까마귀, 해 봐요. 「까마귀!」 까만 마귀가 까마귀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계시적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말할 때 ‘치근치근’ 하지요? ‘치근’이라는 말을 하면 무슨 말인가? 치근치근, 훨훨, 희희낙락, 좋고 나쁘고! 상대가 되어야 뭔지 알게 되어 있지, 하나만 하면, ‘희’ 하면 몰라요. 그래서 모든 말도 한국말은…. 상에도 칠첩반상(七첩飯床)이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상대가 되어 있어요.
요리 중에 제일 하기 어려운 것이 중국요리도 아니에요. 한국요리예요. 궁중에서 밥 짓는 것이 3백 몇 가지가 있다니까 말할 것도 없지요. 사실 그렇잖아요? 요즘에 ‘대장금’(텔레비전 드라마) 가운데 벌써 냄새만 맡고도 다 알지 않으면 왕실에 들어가서 식당 마마 노릇도 못 하겠더구만. 얼마나 엄격해요? 대장금은 다 배웠지?「예.」
여자들이 냄새 맡기를 잘해요, 남자들이 냄새 맡기를 잘해요?「여자들이 잘합니다.」동네방네 냄새 맡기 위한 훈련을 하는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들은 동네가 어떠나 해 가지고 그저 소식만 있으면 맡아 가지고 뭐가 있는가 감정하려고 그래요. 그런 뭐가 있지요?
그 시험장이 어디냐? 우물에 모여서 ‘아이구, 윗동네 아줌마 모였습니까? 할머니 모였습니까?’ 해 가지고 지지배배 지지배배 별의별 소문이 다 나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안 그래요? 맛있고 뭐 어떻고 반찬 할 때 이래야 좋고 저렇고, 비밀 얘기를 고스란히 하는 거예요. 동네방네 여자들이 제일 빨리 소식을 알아요.
여자가 둔한가, 예민한가? 「예민합니다.」 여자가 예민해야 돼요. 여자는 예민해야 됩니다. 「예.」 할아버지 할머니가 뭐라고 하게 되면, 예민한 것이 말을 듣고도 안 들은 체하는 것이 예민한 것이다! (웃음) 어때요? 왜 그래요, 할아버지? 그럴 수 있는 며느리는 며느리 열둘 가운데에서 제일 약빨라 가지고 대답을 빨리 해서 사랑받기 시작하는 거예요.
세 번 부르는데 대답 안 하면 점심밥을 남겨 놓았다가도 며느리가 먹기 전에 다 먹어 버린다는 거예요. ‘왜 그래요?’ 할 때는, 들리지 않았다면 점심 두어둔 것도 내가 먹을 텐데 불러서 듣기 때문에 ‘그 점심을 줘야 되겠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자는 약빨라야 돼요. 약빨리라는 것이 뭐예요? 약을 발라 가지고 좋아하는 거예요. 약빨리! 「약빨리!」아프면 약 발라야지. 그래서 약빨리예요. 여자는 약빨라야 좋다! 아이들이 조그만 아파도 약을 발라 주기 때문에 약빠리예요. 그런 말도 이상하지? 한국말은 계시적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오늘 훈독회를 잡아먹겠다!
쌍쌍제도! 「쌍쌍제도!」 눈을 봐도 둘, 코를 봐도 사위기대예요. 눈도 저기에 들어가서 사위기대를 맞춰야 돼요. 초점이 이렇게 되어서 맞춰 들어가서 사위기대, 코도 여기서부터 들어가서 사위기대. 귀도 둘로 들어와서 사위기대예요. 그래야 공명이 되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이렇게 해 가지고 한 번 빵 해요. 열 사람이 그렇게만 딱 하게 된다면 천 사람 이상의 소리가 나는 거예요. 해 봐요.
사람은 모 있게 살지 말고 둥글둥글 살아라! 해 봐요. 「둥글둥글 살아라!」 특별히 여자에게! 여자는 눈에 모가 있어요. 코에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모가 있다는 거예요. 그 모가 둥글둥글해야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왜? 모가 있는데 아기들을 하나 둘 낳아 가지고, 열다섯서부터 아기를 낳게 되면 얼마나 많이 낳겠나? 그놈의 눈이 독사의 눈보다 더 무서워질 거라구요.
입이 또 얼마나 가늘어 가지고, 여자들은 입을 다물면 쑥 올라와요. 올라가기 때문에 가늘어 보여요. 남자들은 이렇게 ‘한 일(一)’ 자로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윗입술이 떠요. 아랫입술보다 높이 올라가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선 봐 가지고 입을 다문 것을 볼 때 입술이 올라간 여자는 뭘 조금만 해도 뺑 한다는 거예요. 남자같이 ‘한 일(一)’ 자로 된 사람은 괜찮지만 말이에요. 천지이치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둥글둥글 살자!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반찬으로 뭘 해서 행주치마에 가려 가지고 어디 두었다가 시아버지 몰래, 시할아버지 몰래, 자기가 사랑하는 남편, 아들딸에게 휙 주고 그러지요? 그게 둥글둥글하게 사는 거예요? (웃음) 둥글둥글 살아야 되는 거예요. 둥글둥글하지 않으면 해가 어떻게 도나? 둥글둥글하기 때문에 이렇게 도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도는 것 같기도 하고, 달도 해도 햇무리가 있고 달무리가 있어요.
큰집 작은집이 있다고 봤어요? 혼자 얼마나 외로우면 저렇게 달무리가 생기고 햇무리가 생길까? 햇무리가 생기려면 안개라든가 뭐가 있어야 돼요. 제3자가 들어와야 된다구요.
여자도 그래요. 여자를 봐 가지고 여자가 해 같은 사람이면 햇무리가 생기고 달 같으면 달무리가 생기는데, 달무리 같은 여자면 햇무리 같은 남자를 가져야 되고, 햇무리 같은 남자는 달무리 같은 여자를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좋고 잘살고 빛나더라도 여자 같은 남자에게는 햇무리와 같은 여자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듣기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자 같은 사람 앞에는 햇무리가 필요하다! 남자를 닮아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적인 요소에 둥글둥글둥글 돌아가는 데에 천지의 조화가 놀아난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아멘이에요. 「아멘!」 아멘 하게 되면 말씀하는 대로, 좋아하는 대로 오케이(OK)입니다. 오케이는 무엇이냐? 오픈 킹덤(open kingdom)을 오케이라 한다! 그런 말이 다 시적이요 문학적으로 예술적인 미묘를 갖춘다는 거예요.
그래, 혼자는 외로워요. 혼자는 외롭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과부를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봐요. 과부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라! 한 마리도 없구만. 욕을 하려고 해도 욕할 사람이 없으니까 한 마리도 없구만! 과부를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라! 다 들어요. 그러면 다 드는데 ‘손 들어.’ 할 때 이렇게 들 거예요, 요렇게 들 거예요? 어떻게 들 거예요? 자기가 손가락을 세면서 들 거예요, 몽땅 들 거예요? 「몽땅 듭니다.」 몽땅 들고, 궁둥이까지 왁 하면 그 사람을 선발대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러면 눈에 가시 돋친 여자들이 할아버지가 부르면 ‘저것 왜 또 부르노?’ 하며 어젯날 부려먹던 그것을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이고 좋아하기 위해서, 아이고 어젯날은 기분 나빴지만 오늘은 선물을 주기 위해서 부른다.’ 해 가지고 ‘예!’ 해야 돼요. 욕을 먹을 줄 알고 ‘예.’ 했더니 상 받을 수 있는 일이, 며느리가 많은 가운데에서 내가 상 받을 일이 많아지니까, 그렇게 상대적 관계를 좋아하는 이치를 두고 볼 때 그런 사람이 발전하고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 다 이거예요. 「아멘!」 아멘을 에이맨(Amen)이라 하기 때문에 넘버원, 첫째 되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오목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세상의 이치로 보면 오목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볼록입니다.」 볼록을 통해서 뭘 하자는 거예요? 채우려니까 첫 번은 물이에요. 물을 주게 되면 그 물을 주던 실체, 실체를 주던 몸 마음, 그걸 몽땅 물어치우자 하는 것이 여자의 오목이다!
여자에게 물 얻어먹는 것을 좋아하다가는 그다음에는 실체를 좋아하고, 실체를 좋아하다가는 몸 마음이 굴복해 가지고 재산이고 무엇이고 몽땅 빠져 들어가는 것이다! 세상을 보면, 남자가 빠져 죽는다고 해요, 여자가 빠져 죽는다고 해요? 빠졌다는 말이 여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남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빠질 수 있는 화살촉들이 뭐냐 하면 여자예요. 입술로 웃는 것하고 오만 가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여자들을 보면 좋아하면 입을 벌리고 산다구요. 만나면 웃으려고 입을 벌리고 오는 거예요. 남자가 그러면 얼마나 재수가 없어요?
남자가 선보러 갔을 때 여자같이 생겨야지 남자같이 생겼으면, 손을 봐도 황소 발톱같이 털이 나고 커 가지고 남자 같은 여자를 선보고 돌아올 때 기분이 좋을싸, 나쁠싸? 물어보잖아요? 여자를 선보러 갔는데 남자보다 우락부락하고 털도 더 많이 나고 이래 놓고 우락부락하니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여자다워야지. 손도 나보다 작아야 되고, 키도 나보다 작아야 되고, 웃는 것도 나보다 ‘하하 하하하’가 아니라 ‘호호 호호호’ 해서 작아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남자보다 작게 마련이에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남자 보다 앞서겠다는 간나는 화냥년이에요. 화냥이 뭐예요? 신랑 각시 모여서 놀자 그 말 아니에요? 회냥, 화냥년! 모여서 놀기 좋아하는 것은 몸 팔아먹고 웃음 팔아먹는 거예요. 그 여자에게 달린 모든 것은 독이에요. 웃음 독, 눈 독, 얼굴 독, 모양 독, 궁둥이 독, 젖 독, 오목 독, 전부 독이라구요. 더 얘기 안 해도 알겠지요? 전라도 여자 선생님들! 다 좋다고 웃는구만. (웃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벌써 생긴 것을 보면, 요즘에 씨름판에서 백두장사니 한라장사니 하는 것을 볼 때, 벌써 보면 몸 자체가 탄력이 있어요. 배가 늘어지고 다 이러더라도 탄력이 있어야 돼요. 발을 보더라도 이게 이렇게 무통다리는 안 돼요. 여기는 가늘지만 여기는 굵어야 돼요. 말도 그래요. 뼈가 굵어야지, 살이 굵으면 뛰지도 못해요.
요즘에 축구 같은 것을 내가 그런 면에서…. 우리 일화 축구가 잘하나, 못하나? 「잘합니다.」 내가 구경하기를 좋아하나, 잔소리하기를 좋아하나? 물어보잖아요? 할아버지 같은 양반이 뒤에 있어 가지고 구경하기 좋아하나, ‘너희들 다 잘한다.’ 하나, 너는 잘하고 너는 못했다고 잔소리를 하나? 「코치하십니다.」 무슨 코치야? 코치가 또 무슨 코치야? 코치 중에 어떤 코치? 아버지 코치가 필요해요, 할아버지 코치가 필요해요, 7대조의 코치가 필요해요? 3대조가 못 하는 이상의 잔소리 할 수 있는 코치가 7대조예요. 12대조의 코치가 나와 가지고 한판 차리면 이길 사람이 어디 있나? 알겠어요?
그러니까 일화의 통일교회 문 선생이 문 교주가 되어 있지만, 축구 세계도 모르고 잔소리하게 되면 ‘저놈의 영감 죽어라.’ 할 거라구요. 박판남도 와 가지고 선생님이 오라면 도망가지 않아요. 눈짓만 해도 오라고 하면 후닥닥 오는 거예요. 왜? 와야 손해 안 나거든. ‘이번에 경기 이런 게 잘못된 것을 고쳐야 되겠다.’ 하면 고쳐야 돼요. 고치는데 여편네 남편네 아이가 전부 다 단결되어 가지고 주위에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전라도 패들도 일화한테 지지요? 「예.」 전라남도 패도 말이에요. 전라북도 패도 져요. 경상남북도 패도 지고, 서울 패도 지는 거예요. 50대 재벌들이 ‘아이고, 일화가 한 번도 아니고 3연패를 두 번이나 하다니!’ 하는 거예요. 세상에! 죽고 못 살겠으면 죽으라구요. 높은 데 줄 줄 모르고, 낮은 데 줄 줄 모르고, 중간도 주고받지 않으면 죽게 되어 있지. 오르락내리락 못 하니까 어차피 그건 꺼져 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여기에 왔다가 처음 선생님한테 왔으니까 여기에 올래요, 자기 형제들이 있어서 올래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은 하나지만 형제들은, 식구들은 많은데, 자기들이 외로우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될 때는 형제를 찾아가야지요? 형제를 많이 찾아다니는 그러한 정적인 형제, 더 많이 찾아가는 형님이라든가 동생이라든가 누나라든가 언니라든가 하는 사람이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누가 중심이냐? 내가 제일이지.’ 해 가지고 암만 버티고 앉아 있더라도, 천하에 있는 형제들을 자기 언니와 같이, 누나와 같이, 동생과 같이, 어머니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보고 싶어 찾아다니고, 있는 것 없는 것 다 갖다 줘 가지고 나중에 굶어 죽게 되어 가지고 식물인간이 되어 죽게 됐다 할 때, 그 신세 받은 사람들이 모른다고 하겠나? 자기와 같이 대신 한 사람이 아니라 열 사람이 그렇게 했다면 열 사람이 살고 남는다는 거예요.
나 같은 사람은 혼자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인데, 열 사람이 살아날 수 있는 그 길을 간 사람은, 그 사람들은 열 사람의 중심존재가 되고 반드시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더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상을 받는 거예요. 더 일을 많이 했더라도 딴 생각을 해 가지고 그 일의 목적과 하나되어 딱딱 들어맞게 해 가지고 단시간을 거쳐 가지고 많이 하면, 한 개 만들 것을 열 개 만들었다면 열 개 만든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오관 육관 십관을 동원해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회사의 사무실에 들어가서 일하고, 집에 와서도 남긴 일을 어떻게 어떻게 할 것이고, 이렇게 하는 것이 빠를 것이냐, 오늘 한 것이 틀렸나 감정하고 사는 사람은 오래 안 가서 사원이라면 계장이 되고, 계장이면 과장, 과장이면 차장, 차장이면 부장, 부장이면 사장이 되어 가지고 상공부 장관도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 원칙의 목적에, 원인에 맞출 줄 아는 사람은 출발의 왕이 되든가 목적의 왕이 되든가 둘 중에 필요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는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될 수 있는 마음을,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크기 위한 사람은 목적에서도 필요하고 동기에서도 필요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하나님과 인류의 중간에 있으면 중간 매개체가 되어서 하나님도 좋아하고 인류가 좋아하고, 하나님을 좋게 하고 인류를 좋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데려가서 하나님까지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하나님이 주고 싶은 백성까지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게 되면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보다 노력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보다 밥을 많이 먹는 사람이 주인 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밥을 안 먹고 많이 남겨 줘 가지고 배고픈 사람을 많이 살려 준 사람이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는 오목이니까 기필코 시집 안 가게 되면…. 시집 하면, 아이고, 시다! 오미자가 시지요? 아이고, 신즙이니 얼마나 지독해요? 사람이 못 견딘다 이거예요. 시집은 싫지만 신랑은 좋아요. 이건 달콤하거든. 그 맛은 신맛 천 개보다도 나으니까,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게 되면 그 동네 사람이 전부 다 못 살게 하더라도 나는 좋다 이거예요. ‘저 사람들이 나를 못 살게 하니 내가 더 깊이 사랑할 수 있게끔, 사랑하라고 그러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 동네의 여왕님이 된다는 걸 알아요? 여왕이 된다구요.
여왕은 남이 먹을 때 먹고, 남이 놀 때 놀고, 남 일할 때 일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예요. 남이 먹을 때 안 먹고, 남이 잘 때 일하고, 남이 노는 데 있어서 봉사하고 전체를 위해 사는 사람은 여왕이 되는 거예요. 남자도 왕이 되는 거예요. 그 회사의 사장이 될 것이고, 그 동네의 이장이 될 것이다! 장(長)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여자가 앞으로 봉사를 하는 데는 누구한테 봉사할 거예요? 제일 가까운 사람한테 봉사하고 싶어요, 공동묘지에 가 있는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사랑하고 싶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여자에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누구예요? 자기의 비밀이 없어요. 남자 앞에 여자가 비밀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제일 비밀, 겨드랑이 털도 만지는 거예요. 여자의 털을 남자가 만지면 큰일나지요? 거기에 들락날락 하면서 동산을 만져도 좋아하고 말이에요. 여기에 털이 났는데 또 털 난 곳이 있잖아요? 궁둥이에 털 나나, 어디에 털 나나? (웃음)
털 만지는 것을 좋아하게 된다면 아랫동네에 털 난 곳이 있지? 그것도 만지면 좋아하고, 또 털이 나고 볼록한 것을 좋아하지요? 남자가 그러면 ‘나도 볼록한 것을 좋아해야지.’ 하는 거예요. 털이 났는데 볼록하고 털 났는데 오목한 것이 여자의 비밀이요, 남자의 비밀이지요? 그것 좋아하는 것이 사랑하는 부부였더라!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 「아멘.」 크게 해 봐요. 「아멘!」
그러면 그 털을 만지더라도 딴 남자가 만지는 게 좋아요, 신랑이 만져 주는 게 좋아요? 털을 만지고 봉우리 젖가슴을 자기 신랑이 만져 주는 게 좋아요, 딴 남자가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웃음) 부끄러운 것이 없어요.
신랑하고 여자가 벌거벗고 잤는데, 소변을 보지 않고 잠을 잤기 때문에 오줌이 나오게 됐는데, 그때 신랑은 여기에 있고 변소는 저기에 있을 때 벌거벗은 가랑이를 벌려서 남편 가슴에 손을 짚고 이렇게 넘어서게 될 때, 남자가 발길로 차 버리느냐, 궁둥이를 쓸어 주어야 되겠나? 어떤 남자를 좋아해요? 물어보잖아요? (웃음) 궁둥이를 쓸어 주는 것보다 안아 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거예요. 낮에만 아니고 밤에 넘어 가더라도 이것 내 것으로 좋다고 해서 안아 줄 수 있는 남편이 내 남편이 되어야 된다구요.
비밀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남편이 밥 먹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옷 갈아입는 것은 유교에서는 죄라 하고, 남녀칠세부동석(男女七歲不同席)이라고 했는데, 부부끼리 칠세부동석이에요? 그게 문제가 있다구요. 남녀칠세부동석! 여자 남자는 옷 벗고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말 아니에요? 있을 수 있어요? 없다 이거예요. 그런 것도 다 근본을 찾아 가지고 잘못된 것을 가리를 잡아 주어야 돼요.
신랑에게는 비밀이 없다! 비밀 단지가 신랑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다! 맞아요? 여자들, 맞아요? 남자의 비밀 단지를 제일 좋아하는 것이 여자고, 여자의 비밀 단지를 제일 좋아하는 것이 남자다! 아무리 잘났더라도 별수 없다! 남자님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웃음) 도적질을 해먹으려고 하니 쌍놈이지. 절대 그것은 하나예요. 절대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절대시할 수 있는 여편네 앞에 둘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그림자도 싫어하는 거예요.
이런 말은 필요한 얘기입니다. 「예.」 남자도 여자도 듣기 싫어도 들어야 돼요. 또 그렇게 살면, 틀림없이 절대 자기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는 사람은 하나님과 동고동락하고, 동고동락하다가는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상속까지 받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누구 같아서? 「아버지 같아서.」 무엇이? 할아버지 같아서? (웃음) 누구 같아서? 「아버지 같아서.」 신랑 같아서. (웃음) 약혼남 같아서. 쌍둥이 오빠 같아서. 우리 아기(손자)들을 보라구요. 신궁이라는 아이가 손위 오빠가 있는데, 뭐가 생기면 오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받아 가지고도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오빠! 오빠!’ 하고 문 열고 가려고 한다구요. 이야, 여자는 저렇구만! 물은 흐르게 마련인데, 물은 언제나 오목이니까 깊은 데를 찾아가야 되는구만! 그릇이니까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든지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서, 인종을 초월해 가지고, 백인 흑인을 초월해 가지고 같이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못 해요. 남자는 수증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천지이치를 환하니 알고 원리 말씀을 아는 여자들은 집에서 쫓겨나는 법이 없어요.
집에서 누가 주인이 되는가를 알아요. 3대 가운데에서 제일 남아질 주인이 누구냐? 할아버지가 아무리 무섭다 하더라도 손자가 있으면 누구보다도 전체를 위하게 되면 손자가 주인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찾아가서 ‘내 모든 것을 너한테 맡기고 간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알고 아랫사람을 존중시하고, 집안 문중에 있어서 희생 봉사하는 사람, 제물이 되겠다는 사람은, 제물 앞에는 양반 할 것 없이 전부가 목욕재계하고 머리를 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존경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든 남자든 그런 사람은 자연히 복을 받을 수 있는 후계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전라도 사람이면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지 말고 전라도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나는 찾아가겠다 해야 돼요. 결점을 알았으면 그 사람의 결점 반대로 찾아가면 친구가 되고, 영원히 주인이 될 수 있고, 대신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래, 쌍쌍제도가 되어 있다! 결론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겠다는 여자는 ‘아이고, 남편 얻는 것도 귀찮다. 아이 낳는 것도 귀찮다. 내 생애인데, 한 번밖에 없는 생애인데 남편이 웬 말이고, 아들딸의 신세 지기 싫다.’ 하는데, 그래 보라구요. 그건 집이 없어요. 남편도 떠나가고 아들딸도 떠나가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떠나가서 고독단신으로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는 전부가 다 싫어하니 갈 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 처마 끝에서 잘났다고 하던 사람이 고독단신이 되어서 바람 이 불고 비 오는 날에 갈 데가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어디 가고, 형제 친구 동네가 다 어디 가고 나뿐이냐?’ 이래 가지고 이 동네 저 동네 돌아다니는데 열 동네에 가기 전에 ‘아이고, 이렇게 사는 것보다도 약을 먹고 없어지는 게 낫지.’ 해서 자살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요.
자기가 위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죽을 수 없어요. 어머니를 위하고, 형제를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다 위하려고 하는데, 위하지 못했으니 어떻게 자기가 자기 생명을 끊어요? 위할 수 있기를 천지가 다 바라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모든 전체가, 오목 볼록도 상대적인 존재를 위해서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그걸 부정하고 어디에 가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도 맨 밑창에 자살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저 아저씨도 왔네. 일본 아줌마를 얻은 민속촌 아저씨!「예.」색시도 왔나? 「예.」 어디 보자! 딸이 아주 두둑하게 생겼던데. 아홉 살 났다고 그랬던가? 「예. 딸 둘 아들 둘입니다.」 누가 아버지를 닮았어? 「아들입니다.」 둘이? 「예.」 딸은 엄마 닮고? 「예.」 그래, 이제는 색시를 좋아해? 일본 여자라는 생각이 나? 한국 여자하고 비교할 때 ‘한국 여자가 아니어서 싫다.’ 그래? 일본 여자하고 살아 보니, 아기 엄마가 되었는데 일본 여자라는 것이 생각나, 안 나? 물어보잖아? 「일본 여자라는 것이 생각납니다.」(웃음)
나라가 언제든지 얼굴에 붙어 다녀, 나라는 궁둥이로 가? 내 여편네라고 해, 일본 나라의 딸을 도적질한 여편네라고 생각해? 싫어하면 도적질한 거와 마찬가지야. 남편이 사랑해? 물어보잖아? 「예.」 맨 처음에는 재미없었지? 「재미있었습니다.」 맨 처음에도 좋았어? 「예.」 몇 살 때 결혼했어? 「스물 아홉 살 때입니다.」 색시는? 「같습니다.」 스물 아홉 살까지 장가 못 갔으니 촌 동네에서 홀아비로 늙을 것인데, 일본 아가씨가 하늘에서 뚝 떨어져 가지고 자기 여편네가 된 거야.
한국의 7천만 가운데 3천5백만 여자 가운데에서 제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그 여자한테 빠져죽어도 좋다고 생각해, 그래야 된다구. 그런 생각을 해 봤어? 「예.」(웃음) 생각을 해 봤나, 하고 있나? 「해 봤습니다.」 지금은 안 하나?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 봤습니다.’ 하면 지금은 안 한다는 것 아니야?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웃음) 그런 사람이 언제나 행복한 사람이에요. 여편네를 나라가 잡아맬 수 없어요. 내 사랑 앞에는 나라도 굴복하고, 하나님도 굴복하고, 그 나라의 왕도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권한이 참사랑에만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남자는 도적 같은 간판이, 얼굴이 생겨 가지고 부잣집의 사위 되고 싶어하지요?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자기 어머니보다도, 자기 누구보다도 여자를 제일 좋아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여자는 얼마든지 날아온다는 거예요. 냄새를 맡는다는 거지.
문평래 아줌마는 어때? 제주도 여자지?「예.」제주도 여자가 문평래보다 잘생겼지? 물어보잖아?「그런 대로 잘생겼습니다.」(웃음) 그런 대로는 또 뭐야? 살아 보고 한 말이지, 처음 만나서야 선생님한테 고맙다고 생각했을 거라구.「그렇습니다.」지금은 고맙지 않아?「여전히 감사합니다.」(웃음) 할 수 없이 ‘여전히 감사합니다.’ 그래. 눈을 이렇게 하고 ‘감사합니다.’ 이래야 할 텐데 눈을 감으면서 ‘감사합니다.’ 하니 지금은 감사치 않다는 거야. 세상의 모든 안팎이 다 드러나고, 사람은 직고하고 살게 되어 있어요.
취조하는 사람들은, 경찰서의 능란한 형사라든가 조사하러 다니는 사람은 벌써 세 마디 하면 알아요. 사실 얘기를 ‘그것이 그런지 안 그런지 모르겠소.’ 하고 제일 골자를 의심도 안 해 가지고 평범하게 얘기하면 그 사람의 눈이 고자질해요. 눈치코치로 봐 가지고 다 잡아내는 거예요. 선생님이 많은 사람을, 일생동안 사람을 대해서 살았으니 그것을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이, 수가 좀 늘었겠나, 안 늘었겠나? 능력이 있는데 수가 늘었으면 누가 당하지 못하게끔 척 보면 알지.
그래서 미국 대통령이 될 사람이 문 총재한테 이기면 틀림없이 미국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역사도 있다구요. 문 총재한테 세 마디만 질문당하면 누구든지 다 걸려 들어가요. 답변을 못 해요.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아?’ ‘모릅니다.’ ‘보이는 게 좋아, 안 보이는 게 좋아?’ 답변 못 해요. 자기는 보이는 게 좋다는 거예요. ‘네가 좋아하는 보이는 것, 네가 보는 것보다도 네가 보지 못하는 그 속에 감춘 것을 본 사람이 무서운 사람인 줄 알아?’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을 감찰하려면 보이는 것 가지고 감찰하는 것이 아니에요. 더 보이지 않아야만 감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론 논리를 생각할 때 하나님이 없다고 해요? 모른다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는다는 거예요.
자, 그만하고, 벌써 한 시간이 갔어요. 이제 한 시간 있다가는 떠나야 되겠다구요.
형진아! 여기 무슨 산?「봉화산입니다.」봉화불 산? 뭐라고 그래? 봉화대라고 그래?「봉화산입니다.」봉화산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영적인 현상을 보고 나한테 얘기한 거예요. 내가 듣고 ‘야, 때가 됐구나!’ 했어요.
내가 오늘 얘기한 것, 이제는 천상에 있는 교주들을 임명해 가지고 배치하려고 계획을 하니까,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전체를 같이 움직이니까, 벌써 아버님이 뭘 하겠다는 걸 아니까 영계는 발동하는데, 여러분은 여기 전라도에 와서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도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그래, 할 수 없이 왔나, 보고 싶어서 왔나?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남들은 다 가는데 축에 못 낄까 봐 왔나, 진짜 보고 싶어서 왔나? 「진짜 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그럼 여기에 와서 기다린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오기 전에 와서 기다린 사람 누가 있느냐 물어보잖아요? 전라도에 참된 사람이 내려와서, 내가 시간만 있으면 여기에 오는데, 기다리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뭐 좋은 것을 갖다 주면 좋다고 손을 먼저 내고, 뭘 사 주면 좋다고 그래 가지고 언제나 줄 줄 알고, 왼손으로 받아먹던 것이 바른 손으로 받아먹고 바른발 왼발까지 받아 가지고 입에 집어넣는데, 궁둥이까지 항문까지 벌려 가지고 받아먹으려고 하는 도적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어떤 거예요? 한 가지를 받아먹고 나에게 있는 것을 다 털어서 선생님에게 드리겠다고 기다리면서 만나고 싶어했어요, 선생님 것을 빼앗아 가지고 내가 좋기 위해서 기다렸어요? 여기 앞에 앉은 사람들, 선생님이 떠나겠다니까 좋지? 좋잖아? 선생님이 없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선생님이 여기에 앉았으면 마음대로 자러 못 가게 되어 있어요. 요즘에는 말도 안 하니까 자기도 하고, 선생님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벌거벗고 여편네까지 왔으면 별의별 짓을 다할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 눈앞에 안 보이는 게 어디 있나?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으면 편리하지.
윤태근, 선생님이 떠나겠다고 하니 기분이 좋지? 「섭섭합니다.」 선생님을 만나는 것보다 자기 여편네가 없으니 전라도의 예쁘장한 여자들을 만나 가지고 쏙닥쏙닥 물어보고 그런 것이 재미 더 있을 것 아니야?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둔하게 생긴 남자들은 검은 구름이 가슴에 도사리고 있는 것을 알라구. 얼굴이 저렇게 우락부락하게 생겼는데 자주 찾아오면 손해가 많아. 알겠어?
선생님도 사기성이 많아요. 내가 도적질하려면 껍데기 벗겨 놓고도 좋게 하면서 전부 다 빼앗을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그러지를 않아요. 하나님을 알았는데 그런 수법을 써 가지고 사랑이라는 말은 성립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여자라도 선생님을 몇 번 만나면 선생님이 좋아요. 재미있어요. ‘이야, 우리 남편이 저러면 좋겠다. 남편과 바꾸자면 선생님과 같은 사람은 열 번 바꿔도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전라도 여자가 되기 쉽다는 거예요. 바꿔서는 안 됩니다. (웃음)
오고 싶으면 남편을 데리고 옆에 앉아서 암호를 하면서 자기가 교육하고 싶은 말을 선생님이 할 때는 여기를 꼬집어서 멍이 들게 하는 거예요. 가서 ‘내가 진짜 당신을 사랑하는데, 얼마나 멍이 들게 꼬집었는지 거울로 비춰 봅시다.’ 해 가지고 ‘조금 더 꼬집으면 사랑이 더 커질 텐데, 약하구만. 다음에는 더 꼬집어 가지고 훈시할 수 있는 기록의 마크를 만들어 주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남편을 데리고 와 가지고 같이 들으면 얼마나 좋아요? 앞서거니 뒤서거니. 까치들도 혼자 다녀요, 쌍쌍이 다녀요? 「쌍쌍이 다닙니다.」 전라도 사람 중에 과수원 하는 사람은 까치를 제일 미워하지요? 쌍쌍이 둘이 올 때는 찾아와도, 수놈 암놈이 맛이 있으니까 초청하는 것 아니에요? 손님을 초청하는 아침밥을 잘해서 ‘내가 잘 먹는 집의 주인 것이니 이것을 대접하기 위해 왔다.’ 해 가지고 하루 이틀은 두어두는 거예요. 매일같이 올 때는 쫓아 버려도 괜찮아요. 매일같이 와서 주인 먹을 것을 다 잘라먹으면 총으로 쏴도 된다는 거예요.
까치가 얼마나 아름다워요? 까만 빛하고 하얀빛이에요. 까치를 길조(吉鳥)라고 그러나? 「예.」 뭐라고 지져요? ‘짹짹’이에요? 「까악까악!」 까악까악 하게 되면 까마귀 소리예요. (웃음) 이건 깩깩 깩깩깩! 사랑하는 표시를 하는 그런 새라는 거예요. 정을 표시해요.
내가 몸뚱이는 이래도 원숭이띠가 되어서 나무에도 잘 올라가요. 꾀꼬리 집은 달아매는 거예요. 큰 오리나무의 짝짝한 가지에 꾀꼬리 집을 짓는데, 우리 같은 사람이 올라가면 10미터 되는 가지가 있더라도 휘지를 않아요. 부러진다구요. 바람이 불 때도 그래요. 그렇게 위험천만한 데에 달아매었기 때문에 꾀꼬리는 얼마나 불안하겠나? 소리할 때는 멋지지만 ‘애~!’ 할 때는 비명소리가 나요. 극과 극이에요. 그거 왜? 새끼들이 바람이 부는 데 몽땅 떨어져 가지고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되는 거예요. 바람만 불게 되면 편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목청이 왜 좋으냐 이거예요. 둥지를 달아매서 새끼를 기르기 때문에 언제든지 큰소리를 하는 거예요. ‘이야, 내가 널 사랑한다. 죽지 말고 떨어지지 말라. 나무야, 사랑하는 새 둥지를 떨어뜨리지 말라.’ 그렇게 빌고 소리를 지르기 때문에 꾀꼬리는 소리를 잘 낸다 이거예요. 그것 일리가 있어요.
형진이!「예.」한번 일어서서 얘기하지. 아버지가 얘기했으니 아들도 한마디 하고 가야 될 것 아니야? (웃음) 봉화산에 올라가니까…. 이 사람은 내가 옛날에 산을 좋아했는데 산 높은 데에 가는 거예요. 산 높은 데에 갔으면 바다의 깊은 데에 가야 할 텐데, 바다 깊은 데는 싫어해요. 언제나 산만 좋아해요. 지금 젊으니 그렇겠지. 나중에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얘기해 봐요. (형진 님의 간증)
조상들이나 선한 선조들은 후손들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그것이 관계를 맺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신앙이 필요한 거예요. 깊은 명상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면 지나가던 손님과 같이 싹 만날 수 있어요. 이런 시장에서는 접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상당한 영적인 체험이 있어야 돼요. 경력이 없어 가지고는 그것이 힘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신앙의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것을, 오늘이 어떻다든가 금년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침을 받고 의논할 수 있는 상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헤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면 그게 힘들지.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홀로 이만큼 나온 것이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어려워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고, 그다음에 아무리 좋아도 좋아서는 안 될 수 있는 그런 모든 것도 조정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느끼고 벌써 알기 때문에 그걸 가려 감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좋으면 반드시 그 후에는 나쁜 일이 생겨요. 세 번 좋으면 한 번은 반드시 나쁜 일이 일어나요.
그런 탕감법이라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나쁜 일이 올 때는 자기 고향을 떠난다든가 좋은 사람에게 기도를 하더라도 딴 목적을 위해서 기도하든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피해 갈 수 있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탕감법에 걸려 가지고 수십년, 일생을 헤어나지 못하고 고생할 수 있는 일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생활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아버지는 백도…. 백도가 뭐냐 하면 ‘흰 백(白)’ 자하고 ‘섬 도(島)’ 자예요. 귀일도, 백도가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백도가 잘생겼다고 하는데 가 보자고 해서 가 보니까 전백도 후백도가 있더구만. 「상백도 하백도입니다.」 상백도 하백도가 있는 거예요. 맨 처음에 간 곳이 하백도지? 하백도를 보니까, 이쪽을 보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쓱 돌면서 상백도에 가니까 아침 햇빛을 보는 것보다 뒷면이 더 잘생겼던데? 「예.」 하백도 제일 끄트머리에 오니까 섬들이 여러 조각이에요.
상백도 하백도를 볼 때는 하나같이 보였는데, 가까이에서 보면 넷 다섯으로 갈라지고, 그다음에 거문도를 향해서 올 때는 섬 전체가 열 두 개로 갈라져 있더라구요.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경치도 보니 작은 섬이 아니라 큰 섬이라는 것이 느껴졌다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한 번 오면 두 번 세 번 와 볼만한 곳이다 하고 생각하면서, 저녁 몇 시에 왔나, 거기에서? 「저희들은 천천히 와서 다섯 시에 왔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세 시 10분 전에 도착했다구요. 다섯 시에 왔으면…. 「저희는 기름 안 떨어지고 왔습니다.」(웃음) 천천히 가면 기름이 안 떨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가 여기에서 밤 아홉 시에 출발해서 여수의 조선공장에 간 거예요. 둘러보고 여기에 밤 열한 시 20분쯤에 돌아왔나?
여수에서 그 조선소가 제일 크다고 하더구만. 누가 조선소를 아나? 「예.」 잘 안다며? 「예.」 2만 톤급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게 사실이야? 「예.」 그래? 「2만 톤까지 건조를 할 수 있답니다.」 한국에서 다섯 번 째 큰 공장이라고? 「예.」 그거 다 맞는 말이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들 이야기합니다.」 자기가 소개했나? 「아닙니다. 그 직원이 소개했습니다.」 아니, 자기가 여기에 소개했어? 「예.」
내가 오늘 아침에 떠나게 되면 언제 할지 몰라서 밤에 잠깐 들러 봤어요. 복판이더구만. 「예, 복판입니다.」 그 뒤가 바로 시청이 되기 때문에 시중에 있는 것인데, 앞으로 시중의 조선소에서 꽝꽝 소리나면 지장이 있을 텐데, 지금 부도났다는 것이 시에서 처리하기 위한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부도났다는 얘기는 안 하나? 「지금 법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글쎄, 법정관리하니까 말이야. 시에서 조선소를 도시 가운데에 두면 영향이 크다구요. 소리도 나고 복잡한 거예요. 「처음에는 그쪽이 한적 했는데 지금은 번화가가 됐습니다.」 그래, 그것을 우리가 인수하면 좋겠어? 「좋지요.」 누가 움직여? 누가 책임져? 전라도 사람들이 책임질 수 있나? 「할 사람이 많습니다.」 많기 때문에 싸우지, 서로가 해먹겠다고. 도적질이나 하고.
덩치를 크게 만들어 놓으면 도적해 먹겠다는 사람, 전라도 사람, 통일교회에서 충신을 길러야 할 텐데, 반대로 사기꾼들을 길러 놓으면 걱정이 태산같이 되는 거예요. 안 했던 것보다 못 할 텐데. 내가 공장을 하느라고 손해를 얼마나 봤는지 알아요? 순전히 통일교회 길만 갔으면 얼마나 발전했겠나?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거지 패가 되어 가지고 나라에서 쫓아내면 어디 가서, 태평양 바다에 죽을 수도 없겠기 때문에 사업 기반을 만들어서 굶어 죽지 말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도적놈이 되더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많이 들어왔어요. 여기도 전라도 사람이지? 「정직한 사람도 많습니다.」 정직한 사람이 많다는 것은 뭐…. 전라남북도가 한 5백만 되지? 「예.」 그 5백만 가운데에서 절반 돼도 많고, 열 사람 스무 사람도 많은 거지. 그런 말을 말라구. 비례로 볼 때는 전라도가 제일 낙후한 지역 아니에요? 공산당들이 빈민들을 찾아가고 어려운 사람들의 패가 되어 가지고 도와준다고 해서 여기 여수 순천이 빨갱이 적지가 될 뻔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아마 낙후된 것 같습니다.」
낙후됐으니 내가 여기를 찾아와서 도와주려고 하는 거예요. 도와주려고 하는 주인 양반의 울타리가 되어야 할 텐데, 울타리 해 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나라나 무엇이나 울타리 안 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시장을 불러 가지고 울타리 되라고 해 가지고 이것을 시작했어요.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며칠이나 가나? 「매일 하고 있습니다.」 매일이라는 것이 자기들의 매일이지. 하나님같이 일당 백으로 매일같이 했어?
그래서 지금 현재 내가 이 일을 빨리 해야 돼요. 준비하려면 3년 4년 5년, 허가 내려면 그렇게 걸려요. 그러니 문 총재가 왔다가 오래 끌면서 조사해 가지고 딴 데 가서 해먹으려고 한다는 평을 받기 싫어서 재까닥 하는 거예요. 여기 시를 통해 가지고 땅도 콘도미니엄 같은 것을 잘 만들어서 하고, 여기에 다리 놓는 것도 제멋대로 놓지 말라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과 같이, 문화인과 같이 다리를 놓고 예술적인 모양으로 갖추는 거예요. 돈이 많이 들어가지. 2배 이상 들어가야 된다구요. 2배 3배까지 집어넣어야 1백년 2백년 몇백년 후에도 ‘아하, 그 시대의 우리 조상들이 훌륭했다.’고 찬양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전통을 존중할 수 있어야 되겠다고 해야 역사성이 남는 거예요. 임시로 돈 벌어먹기 위해서 보따리를 다 뒤집어 박고 도망갈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하면 안 돼요. 착지하려면 잘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선문대학을 대학 중에 제일 좋은 대학을 다 만들었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선생님이 손댄 것은 중 이하가 아니라 중 이상이에요. 미국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여기에 와 가지고 생각할 때, 여기 살림살이에 맞게끔 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하코방(ハコ房; 판잣집) 같이 해 가지고 수두룩 모였다가 삥땅삥땅 해먹으면, 광대들이 와서 서커스단을 해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 가지고 도망가는, 그러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밤늦게 갔다 왔다구요. 크레인 같은 것이 세 곳인데 하나는 쌍둥이가 있더구만. 배를 짓는데 도크(dock)가 있어 가지고 그게 물을 넣고 빼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얼마나 큰 배, 큰 배를 갖다 띄울 수 있나? 「예, 거기에서 한 5만 명이 탈 수 있는 여객선도 수주했습니다.」 도크로? 「예.」 그러면 2만 톤급 이상 배도 만들 수 있지. 「제가 가서 정확하게 자료를 한번 뽑아 보겠습니다.」
전문가가 와야 돼요, 전문가. 우리 조선소를 목포에서 옮기는데, 목포도 전라남도지? 「예.」 같은 도니까 도지사가 추천해 가지고 옮겨 줄 수 있는 대치지역을 선별하는데, 우리가 소개해 주는 거예요. 150억을 지금 내놓았다구요. 거기에 노동조합이 있지? 「예.」 노조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이거예요. 여수 순천 하게 되면 여수에 맨 골치 아픈 노동조합이 있을 텐데. 「거기는 노동조합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들면 배를 잘 만들 거라구요. 못 만드는 배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수도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노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배 공장 노조가 무서워요. 부두 노조가 말이에요. 연결 관계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항만 노조는….」 항만 하면 배 만드는 공장도 들어가잖아? 「자료를 정확히 한번 파악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책임자 하고 해 가지고, 시일을 빨리 서두르면 비싸게 받으려고 한다구. 그러니 빨리 서두르지 말라구. 그걸 생각 중이라구요.
자, 훈독회 한번 하자! 형진이가 하던 말…. 아버지가 영진이나 4대 자녀가 영계에 가 있어 가지고 성인들을 동원해서 짜 매 가지고 지상에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영계의 전체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악한 패들, 선한 길을 가는 애국하고 애족하는 성인들이 가는 길을 방해하는 것은 이제 법적으로 치리할 때에 들어가는 거예요. 데려가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즉각적으로 지옥으로 쫓아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원칙적으로 안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모든 분야에 복잡한 사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교통사고가 제일 무서운 사고 덩어리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것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자, 훈독회를 좀 하자. 뭘 하겠나? 20분밖에 안 남았는데. 17분밖에 안 남았어요. 여기에서 일곱 시면 떠나야지? 일곱 시 20분까지 하면 되겠구만. 그렇지? 「일곱 시 반에 떠나시면 됩니다.」 그때까지 훈독회 하자구요.
아이들이 들락날락하면 아이들을 못 오게 한다구요. 학교의 교실과 달라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데 와 가지고 들락날락하면 실례가 되는 거예요. 아랫방에다 영치(領置)시켜 놓고…. 영치가 뭐예요? (웃음) 관리시켜 놓고, 물건같이 취급해야 된다구요. 물건은 영치해 놓으면 며칠 두어도 가만히 있거든. 아이들을 영치하고 쇠를 채우고 달아매 놓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마음을 써야 돼요? 얼마나 복잡해요? 한 두 사람이 아니에요.
천성경(天聖經), 하늘나라에 비로소 성경이 생겼어요. 제멋대로 기독교면 기독교 성서, 불교면 불경, 회회교는 코란경, 유교는 사서삼경, 문서가 많아요. 그것이 통일되어야 돼요. 선의 왕권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했어요. 시대라면 벌써 진행되고 있다는 말이에요. 암흑시대, 멸망시대, 부흥시대, 시대권이라는 거예요. 출발이 아니에요. 그걸 선포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용사들을 모으고 있는데, 역사에 기록할 수 있는 성인들을 가서 가르칠 사람들이 와서 훈련받아야 할 텐데, 성인들을 시중도 못 할 사람들이 들어와서 성인이 되겠다고 하면 부작용이 많아요. 앞으로는 시험제도, 고시와 같이 새로운 고시법을 중심삼고 시험 치지 않으면 국가의 중요 인맥도 짤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세계적으로 말이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천일국 지도자가 못 돼요. 여기에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이 있나?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우와, 우와, 우와! (웃음) *이렇게 많아요? 모두 다 아줌마들뿐이구만! (웃음)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남편 나라의 나쁜 것들을 전부 다 바로잡아서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일본에 있는 친척들도 여러분을 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여기에 시집을 온 가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은 다 알아들어요? 「예.」 선생님 말은 빠르니까 못 알아들을 말들이 많잖아요? 일부러 그러는 거예요. 빨리 해야 돼요. (웃음) 자기는 암만 빨리 한다 하더라도 한국 사람이 천천히 하는 것도 못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도 말을…. 평안도 말은 어머니 할 때는 동쪽을 보고 한참 생각하고 어―, 바느질도 하면서 어-, 머-, 니-! (웃음) 방에 있나 생각하면서, 집을 다 돌아보면서 어머니를 찾고 있다구요. 그렇게 말했던 거예요.
서울에 와 보니까 딱 제비같이 얘기하니, 한 마디 할 때 열 마디 하니 이기지를 못하겠어요. 그래서 내가 말을 빨리 하는 것을 연구한 사람이에요. 여러분도 한국에 와 가지고 말을 빨리 하려면 가갸거겨고교구규그기, 나냐너녀노뇨누뉴느니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한 번 하려니까 네 시간 걸리더라구요. 30분 이내에 호르륵 하니 혀가 얼마나 빨리 돌아가는지 몰라요. 발음 못 할 것이 없을 만큼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람이 노력하면 전부 다 바꿔칠 수 있어요.
여기 뚱뚱한 아줌마도 일본 사람이야?「아닙니다.」얼굴들을 보니까 3분의 2는 한국 조상이에요. 한국 조상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한국이 좋아서 시집왔어요. 그러니 한국 남편은 일본 남자 몇십 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 해 가지고 남편 앞에 효녀가 되겠다 해야 돼요. 충녀․ 열녀가 아니고 효부부터 시작해야 돼요.
효부가 되어야 되겠다! 그다음에 충신의 충녀가 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열녀가 된다! 소생․장성․완성 껍데기를 다 벗겨 놓고 깨끗하게 피와 뼈와 살이 하나될 수 있는 순종이 되어야, 그 나라의 말을 하더라도 미끈하게 나가고 말에 맛이 있다는 거예요.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말을 배워서 대신하기가 힘든 거라구요.
아들딸들에게도 일본 말을 가르치는 거예요. 일본 말은 한국말을 하고 난 후에 가르쳐야지, 일본 말을 한국말 배우기 전에 가르쳐 주면, 한국말 가운데 일본 말을 집어넣으면 그건 아이노코(合の子; 혼혈아)와 같이 돼요. 반 튀기가 된다구요. 대접 못 받아요. 이 사람도 미국에 가서 공부했기 때문에 영어로 생각하면서 한국말을 하니까 얼마나 미안하고 안된 거예요? 그러니까 열심히 아들딸을 잘 가르치라구요. 알겠나? 「예.」
여기 학교에 그런 아들딸을 데려다가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 계획이라구요. 국제결혼한 사람의 아들딸들을 출세시키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어머니 노릇을 잘하고 여편네 노릇을 잘해 가지고 부락에서 추천하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공부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지도자를 만들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라구요.
하와이에서 이것을 만들려고 했는데 미국 놈들 때문에 안 되겠으니 할 수 없이 이리 옮겨 와 가지고 도서 지방의, 태평양 해역에 있는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을 여기에서 공부시켜 가지고 훈련시킬 거예요. 바다 가운데 살던 사람들은 바다가 없으면 안 돼요. 태평양이 얼마나 넓어요? 바다가 얼마나 넓어요? 육지의 3배 이상 되는 거예요. 이 여수 순천이 섬이 많기 때문에 훈련장소로는 참 좋은 장소라구요.
미스터 고, 왔어? 「예.」 어디 있나? 내가 얘기한 것을 주유소 문 서방하고 여기 문 장로하고 의논해 가지고 계획해서…. 여기에 앞으로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에서 수산사업에 소질 있는 사람들 남자 여자 같이해 가지고, 여자도 훈련시키려고 생각해요. 바다라는 것이 여자를 상징하는데, 해안지대에 사는 여자 중에 운전과 낚시질 못 하는 여자는 쫓아 버리려고 그래요. 알겠나? 「예.」
바다를 좋아해요? 「예.」 바다, 거꾸로 하면 뭐예요? 「‘다바’ 입니다.」 닿아서 다 해 봐라 이거예요, 다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바다를 거꾸로 하면, 내가 ‘바다’면 여러분 편에서는 ‘다바’예요. 다 해 봐라! (웃음) 그래서 다바라구요. 그렇게 해석하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아이고, 그 말은 내가….
나케무아! 해 봐요. 나케무아! 「나케무아!」 거꾸로 하면 뭐예요? 「아무케나!」 아무케나! (웃음) 그게 누구 말이에요? ‘나케무아’를 함부로 하는 사람은 나는 싫어요. 아무케나 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나케무아! 반대하거든 기분 나쁘면, 나케무아! 반대하거든 해석해 봐라 이거예요. 아무케나 사는 사람, 아무케나 하는 사람, 아무케나는 어디 가든지 쫓겨나는 거예요. 정문으로 쫓겨나게 되면 친구들에게는 따라올 꽁지가 있지만, 뒷문으로 쫓겨나면 하나도 없어요. 죽을 길을 넘어오라는 거예요. 나라에서부터 그런 거예요. 자! (≪천성경≫ ‘참사랑’편 ‘제1장 참사랑이란 제1절 사랑은 평화와 행복의 원천’부터 훈독)
『……인류역사에 있어서 참사랑을 완성하면, 정치․경제․문화문제는 물론이고 모든 분쟁과 갈등문제도 깨끗이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날 세계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난문제들은 참사랑의 완성으로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한 것입니다.』
자, 요만큼! 얼마나 남았어? 「이제 12페이지 남았습니다.」 효율이, 보고! 지금 큰 대회를 하는 것 알아요? 그래서 보고가 귀한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에 맞춰 가지고 바람이 불면 태풍권이 있어 가지고 태풍권에 부는 바람을 향하여 거기에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기 위한 태풍권이 시작했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겨누어서 방향을 같이해야 나무도 사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부러져 나가요. 여기에 와서 얘기 좀 해. 간단히 해도 괜찮아, 엊그제 했기 때 문에. (‘지도자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잠깐 해 봐요. 「전남요?」 응. 엊그제 할 것, 저녁에 못 했는데 이 아침에, 내가 떠나기 전에 얘기를 안 하면 탈이 날지 몰라요. 소화가 안 돼요. 탈이 난다는 거예요. (‘지도자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 광주․전남대회에 대한 문평래 교구장 보고)
「……이것을 제가 오늘 메시지를 통해서 증거하겠다 해 가지고 영계 메시지로 싹 파고 들어갔습니다.」 싹! (웃음) 그런 때는 싹 해야 된다구요. 「아버님께서 전라도 사람들이 약삭빠르고 뭐 한다고 하시는데, 역시 이것은 전라도 사람이 아니면 절대 못 따라하는 것입니다.」 (웃음. 박수)
그래서 전라도에서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이곳 청년들을 중심삼고 18일 날 대회 해 가지고 세계적 운동을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여수 순천이 세계로 이름나 가지고 별의별 사람이 다 모이는 거예요. 내가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손님도 많이 오고, 여러분이 선전하는 것보다도 많이 사람들이 오리라고 보고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오는 사람들이 와서 사고 생기지 않고 편안히, 오는 것보다도 더 기쁘게 돌아갈 수 있게끔 기도해 주면 되는 거예요.
잔치를 잘했다고 자랑하지 말고, 잘 먹고 잘 놀고 기쁘고 또 두둑하게 선물을 가져가도록 하는 거예요. 선물이 뭐예요? 재미있는 얘기, 그 동네와 나라가 듣고 또 듣고 싶은 얘기, 그런 얘기가 언제나 있나? 돈 주고도 못 살 얘기인데. 그러니까 귀를 열고 눈을 부릅뜨고 입을 열면서 박수하면서 듣겠다고 할 수 있는 환경이 얼마든지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좋을 수 있는 일이 세상 어디에 있어요?
전라도가 지금 제일 딱하잖아요? 아마 내가 와서 슬픈 것보다도 좋을 수 있는 일이 하나 둘 생겨났으니까 그것이 와르르…. 가을이 되면, 밤이 8월 추석이 되면 익어 가지고 벌려 가지고 외알 들이 밤은 떨어지는 거예요. 그다음에 다른 것들도 익게 된다면 태풍에 와쓱 떨어져 가지고 밤톨을 주워서 동네 아이들까지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풍부한 여유가 생겨 가지고 동네가 기념할 수 있는, 추석을 기념할 수 있는 기쁜 세계가 찾아오는 것을 맞이할 수 있느니라! 마찬가지예요.
지상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을 우리가 기쁨으로 잔치를 맞이해 가지고 전국적인 행사로서 하나되는 것이 잔치 중에 어떠한 환갑잔치, 생일잔치, 축하잔치보다 더 기쁜 잔치인 것을 이 민족 앞에 남기고, 언제나 그날을 기념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상속을 받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끝까지 보고)
열렬하게 오늘 보고하는 문평래, 내용이 ‘글월 문(文)’ 자니까 학술적이고, 평래(平來)니까 평평한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는 사나이의 모습과 같이 보고대회를 훌륭하게 잘했으니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이제는 시간이 다 됐어요. 「식사할 시간입니다.」 식사할 시간이 없다구요. 일곱 시 반에는 떠나야지. 자, 그렇게 알고, 다시 만날 때까지 열심히 대회에 정성들이라구요. (경배)
보니까 전라도 여자들이 잘생겼네! (웃음) 알고 보니까 일본에서 시집온 일본 부인들이 더 잘생겼더라! (박수) 전라도 여자들이 본이 되어야지. 시집와 가지고 본이 안 되면 죽어야지. 알겠어요? 「예.」 *열심히 노력해서 승리의 깃발은 니혼(にほん)으로부터 올라가야 돼요. 잇뽄(一本)이 아니라 니혼(二本), 니혼, 니혼…. 섬나라의 근성을 버리고 충성을 다해 줄 것을 바라면서 선생님은 사요니시테(さようにして; 그렇게 해서) 돌아가라고 사요나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천성경≫ ‘참사랑’ 편 ‘제1장 참사랑이란 1)사랑은 평화와 행복의 원천’부터 훈독)
『……꽃 속에 들어 있는 벌들은 꿀을 먹느라고 궁둥이를 위로 쳐들고 머리를 처박고 있습니다. 그걸 핀셋으로 잡아당겨서 빼도 안 나옵니다. 세게 잡아당겨서 꽁무니가 쑥 빠져도 안 나옵니다. 그 꿀맛이 얼마나 좋아서 그러겠습니까? 꿀맛이 그렇다면 사랑의 맛은 어떻겠습니까? 사랑의 맛과 꿀맛 중에서 어떤 게 더 좋겠습니까?』
어떤 게 좋겠어요? 사랑의 맛보다도 사랑의 실체는 어떨 것이냐? 자, 계속해요. 30분 됐나? 40분까지 해요, 40분까지. 10분 내에 다 해요, 그 절을 마칠 수 있게끔. 그 전에 그만둘 수 있으면 그 전에 그만하고. (‘참사랑’ 편 제1장 끝까지 훈독)
여러분이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평화의 대회를 했는데, 중요한 결정적인 내용이 뭐냐 하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대관식을 해 줬다는 사실이에요. 예수님은 구세주로 왔고, 메시아로 왔고, 메시아로 왔다가 참부모로 왔어요. 재림주로 온 게 아니에요. 재림주라는 것은 메시아가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주인 되기 위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가 바라던 메시아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메시아가 뭐냐 하면 참부모라구요. 참부모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는 뭐냐 하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연결시켜서 참된 핏줄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참된 핏줄을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있어야 뿌리를 박아요.
사랑은 공중에 높다면 높다 하고, 생명은 그 연결시킬 수 있는 줄이 됐다 할 때는 핏줄은 뿌리와 마찬가지예요. 이 세 가지가 완전히 정착해야 할 텐데,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생명에 의한 핏줄이 땅 위에 정착 못 한 것이 큰 사고예요. 그 세계는 핏줄이 있어야만 사랑이 살 수 있고 생명이 살 수 있고, 핏줄이 있어야만 형제지간이라든가 부모지간이라든가 관계의 세계가 벌어져요. 관계의 세계가 비로소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 인연이 있어야, 남자라든가 여자가 있어야 인연이 돼 가지고 생명이 결탁하는 것입니다. 남자 혼자만 가지고도 생명이 결탁 안 되고, 여자 혼자만 가지고도 생명이 결탁 안 돼요. 남자 여자가 상대적 관계가 있어야 생명이 결탁하는데, 생명이 결탁한 그 자리는 뿌리가 생겨야 돼요.
뿌리라는 것은, 생명이 존속하고 사랑이 존속하는 뿌리는 순이나 줄기 이상 존속할 수 있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뿌리가 순보다도, 혹은 줄기보다도 생명력이 모자라게 되면 그 나무는 생겨나지도 않는다는 거지요. 열매를 거둘 수 없는 거예요. 열매라는 것이 있어야 번식적인, 뿌리적인 기반을 확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반드시 모든 행동의 결과는 열매를 추구하는데, 그 열매가 뿌리예요, 뿌리. 해 봐요, 뿌리.「뿌리!」뿌리가 뭐예요? 뿌리는 알맹이를 뿌리라 한다! 알겠어요?
여러분, 남자가 누구예요? 남자가 어디 편이에요? 남자가 남자 편이지, 어디 편이에요? 여자는 어디예요? 여자 편이에요. 여자와 남자가 뭐가 달라요? 다른 것 하나가 있어요. 여자는 받으려고 하고 남자는 주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플러스 되면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위해서 작동이 벌어져요. 작용이라는 것이 생기기 위해서는 뭐냐? 작용은 혼자 생기는 법이 없어요. 작용의 세계가 그래요. 모든 전부가 주체·대상관계예요. 그래,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왜? 주고받기 위해서입니다.
숨을 한번 쉬어 봐요. ‘후우-’ 하고 ‘들이쉬지 마!’ 하면 그건 죽으라는 말이에요. 또 ‘흐읍-’ 하고 들이쉬어 봐요. ‘내쉬지 마!’ 없어지라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결론이 간단해요. 내쉬고 들이쉬어야만 존재가 생겨나요. 주고받아야만 거기에 알맹이가 생기지, 혼자는 안 생겨요.
그래, 홀아비는 알맹이가 못 생긴다! 과부도 알맹이가 못 생긴다! 왜? 주고받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숨을 내쉬기 위한, 암만 남자가 있어서 내쉬겠다 하더라도 들이쉴 수 있는 이런 밀어 주는 것이 없어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숨을 못 쉬면 죽지요? 죽어요, 안 죽어요?「죽습니다.」
‘이놈의 눈아, 깜박거리지 마!’ 그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코 대해서 ‘숨쉬지 마!’, 귀 대해서 ‘듣지 마!’ 하는 것은 끝장내라는 거지요? 손 대해 가지고 ‘쓰지 마!’ 하면 끝장을 보는 거예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손도 이 손이 움직이는 것은 왼손 때문에 움직이는 거예요. 왼손이 움직이는 건 바른손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고, 왼눈이 움직이는 건 바른눈 때문에, 바른눈은 왼눈 때문이에요. 그래서 두 눈이 절대 필요하다는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나’라는 것은 둘 사이에 매개체를 유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상하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좌우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 전후관계를 연결시켜야 돼요.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 설계할 때 원래는 전후관계를 이래 가지고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돼야만 돼요. 구형의 중심은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야 돼요. 이 빈 곳의 중심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무한히 작고 무한히 없다는 곳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거예요.
그래,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같은 것을 보면 말이에요, 이상하지. 축구공의 힘이 이게 이렇게 되면, 서로가 이렇게 되면 당겨 가지고 하나되어서 쭈그러들 터인데 말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밀어 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중앙에서 밀어 주는데 사방으로 미는 힘이 같기 때문에 완전히 표면이 구형이 돼 가지고 어디에 머물더라도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람이 어디에 서 있든지 양심이 90각도로 곧아야 돼요. 그렇게 마음이 90각도가 돼 있어요? 몸과 마음도 주고받아 둥글게 돼 있어요. 여자의 몸이나 마음이나 둥글게 돼 있으면 어디든 섰다 할 때는 수직이 돼요. 사커 볼이 훌륭한 것이, 아무리 천대하고 차고 밟고 별의별 짓을 해도 불평 안 하고 가 설 때는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그걸 위대하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니 일화 축구도 주인의 자리에 서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 가는 일화가 됐고, 세계에 있어서 앞으로 피스컵 그것이 세계 제일이 될 것이다! 왜? 천지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예루살렘 하게 된다면 천국의 본거지를 말하는 거예요.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으로 소문났던 거예요. 평양이 예루살렘과 상대적 관계가 되기 때문에 ‘평양이다.’ 그래요. ‘평양이 같다.’ 하는 것이 아니라 ‘평양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와 같다 할 때는 그걸 사람이라고 해요. 사람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가 같다는 정의예요. 그래, 진짜 같으냐? 조금 다르지. 하나가 달라요.
여러분, ‘사주팔자!’ 하지요? 그 팔자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거예요. ‘팔’ 자는 무한히 벌려놓은 거예요. 사람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무엇을 본떠서 8수가 완성이냐? 여자나 남자나 구멍을 여덟 개 갖고 있어요. 여덟 개라고 했지만 오줌 싸는 구멍, 똥 싸는 구멍까지 하면 아홉 개가 돼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지배하는 것이 9수라구요. 투전판에서 사 오 이십(4×5=20), 사 오를 채워야 사 오 이십이 되는 거예요. 그거 이상하지요?
사람이 제일 싫은 부분은 어디예요? 무슨 구멍? 콧구멍이에요? 코딱지 파지요? 무슨 구멍이에요? 똥구멍, 그다음은 무슨 구멍이에요? 오줌 싸는 구멍. 그다음은 무엇이 나오느냐 하면 말이에요, 눈물 구멍, 콧물 구멍, 입 구멍, 귀도 물이 나온다구요. 물이 거기에 흐르지 않으면, 물이 관계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시들어져요.
오줌 싸는 구멍도, 똥 싸는 구멍도 물을 중심삼고 작동하는 거예요. 회개하게 될 때는 콧물, 눈물, 입물을 흘려서 그게 흘러 가지고 껌같이 늘어나 배꼽 줄을 통해 가지고 생식기까지 연결될 수 있게끔 하면 데굴데굴 구르며 통회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 한번 해 봤어요? 그럴 때는 오줌도 싸고 똥도 싼다는 거예요.
부인들이 아기를 낳을 때 아마 그럴 거라. 눈물, 콧물, 입물, 귓물도 나올 거예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오줌 물, 똥물까지 나와요. 그 사촌까지 가까이 가야만 생명이 벌어져요.
재미있는 것이 말이에요, 사랑이란 것이 어디를 접하느냐 이거예요. 손가락에 접한다, 손가락에! 손가락! 여기에 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얼굴의 오관 가운데, 오관에 사랑이 있어요? 눈에 사랑이 있어요? 사랑을 찾기 위한 것이지요. 사랑을 발견하고 사랑 냄새를 분별하기 위한 것이지, 사랑 자체는 없다구요.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눈과 눈을 맞추는 데서 시작은 했는지 모르지만, 냄새도 상대적 인연은 될 수 있지만 관계 자체는 맺을 수 없는 것이에요. 그래, 사랑이 어디냐?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데 제일 가까이 있는 것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매일 아침 양변기에 앉아 가지고 공기도 안 통하게 궁둥이 살을 딱 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답답하겠나 이거예요. 앉아 가지고 분비물을 크게 내뿜으면 그 냄새를 오줌 싸는 기관과 그 기관 둘이 취하게끔 맡는 거예요. 그거 매일같이 맡는데 싫어하는 기색이 있어요, 없어요? 유종관!「예.」있어, 없어?「없습니다.」여편네가 뚱뚱하고 감자 모양으로 똥그란데 그게 좋아?「예.」(웃음) 그거 생각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씨 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여러분이 사랑할 때 관계맺는 그 기관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 뭐예요? 오줌이 나오는 구멍을 통해 뭐가 나오나? 정자가 나오고 난자가 흘러나오는 거예요. 그 물 가운데 조화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거 왜 그래요? 아, 제일 높은 꼭대기에서 이뤄져야지, 세상에! 사랑은 그런 가운데서 싹이 트고, 그런 가운데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있는 데는 희생과 봉사가 동반해야 된다는 논리도 벌어진다구요.
아름다운 씨를 심을 때는 거름 물에다 담갔다가 심어야 되는 거예요. 씨앗도 추리기 위해서는, 소금물이 무겁기 때문에 소금물에 담가 가지고 뜨는 건 종자로 쓰지 않아요. 가라앉는 무거운 것을 갖다 심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자체는 화려하고 향기 있고 좋은 데서 벌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싫어하는 데 있어서 좋아할 수 있는 꽃의 열매가 심어진다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나님이 지었느냐 이거예요. 한바퀴 돌았으면 딴 데로 가야지, 갖다 맞춰 가지고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고 나쁜 것은, 사랑은 원형을 그리며 작동하는 데에 반작용이 없게끔 순리라는 원칙을 거기서 세워야 되는데, 순리가 그렇기 때문에 잘 자라고 모든 것이 이상적이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를 심었으면 거름이 있어야 잘 자라는 것이 이상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여러분, 향수(鄕愁)라는 말 알지요, 향수? ‘향(鄕)’ 자 고향이라는 말에 ‘수’ 자는 무슨 자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가을 추(秋)’ 자 아래예요. ‘가을 추’는 춥다는 거예요, 이게.
사랑이라는 것은 자극이 폭발되면서 벌어지는 거예요. 향수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가 죽게 되었더라도 옛날 그 세계에 자기가 포용돼 가지고 상대적 존재가 되려고 하는 그 자리를 향수라고 말해요. 알겠어요?「예.」
‘선(善)’ 하면 ‘양(羊)’이에요, ‘양’. 양이 희생하는 데 있어 칼침을 맞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받침 해 가지고 사람이라는 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의(義)’ 자는 ‘양(羊)’ 아래에 ‘나 아(我)’를 갖다 붙였다구요. 여기 양이 없으면 내가 못 되는 거예요. 생축이란 것(犧)은 짐승 변(牛)에 양(羊)을 해 가지고 ‘빼어날 수(秀)’를 중심삼고 나(我)를 갖다 붙였어요. 전부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양은 희생의 제물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를 양으로 표시한 것은 희생으로써 화합의 모체가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이런 걸 생각하게 되면 여자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조잘조잘하고 눈이 빤짝빤짝하고 그 코를 가지고 냄새를 맡고 입술이 얄팍해 가지고…. 여자의 입술이 이렇게 올라간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언제나 입을 벌릴 수 있게끔 달아매 놨기 때문에 그 여자는 일주일에 한 번씩 욕을 하든가 싸움을 하든가 해야 편안하지, 그렇지 않으면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집을 나가요.
남자들은 입술이 두툼해 가지고 말을 함부로 안 한다구요. 남자가 입술이 가늘고 얇은 사람은 재수가 없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금은보화를 싸는 보자기는 금은보다 더 훌륭한 보자기가 아니에요. 누더기에다 싸야 격이 맞는다는 거예요. 도적이 안 들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그래, 아름다운, 곱게 생긴 그저 겉으로 반지르르한 그런 여자가 좋아요, 우둥퉁퉁하고 불뚝불뚝하지만 뭐라고 할까, 보기에 좋고 맡기에 좋고 만지기에 좋은 여자가 필요해요? 만져 주더라도 감각이 없는 듯이 좋아하는 얼굴을 가진 여자가 좋지, 여자가 미인이라고 눈을 치켜 뜨고 왜 날 때리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매일 나에게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보기 싫은 남자가 오게 되면 발길로 차 버려야 되고 하이힐 뒤끝으로 차 가지고 죽게 해야 시원하다고 ‘아이고, 좋다!’ 할 수 있는 그런 여자는 남자들이 따라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건 외롭게 살아야 돼요. 달을 바라보고 친구 하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가을 달빛을 바라봐 가지고 벌레들이 관현악을 연주하는 소리 그것이나 중심삼아 가지고 먼 곳의 상대나 그리워하지, 직접 푸근한 남자를 모시고 살기에는 맞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빤질빤질한 거기는 거름더미와 같이 반대적 요소를 겸할 수 있는 성격을 가진 그런 미인이어야 할 텐데…. 미인은 박복하다는 말도 있지요? 미인은 후덕하고 후복하다는 말 들어 봤어요?
그래, 미인 좋다는 사람은 팔자가 사나운 사람이에요. 밤에도 마음 못 놓고 낮에도 마음 못 놓고, 여자가 조금만 ‘여보!’ 그러면 가서 시중해 줘야 돼요. 드러누워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이렇게 구르는 것이 아니라 동서남북으로 남쪽에 누워 있어서 ‘아이고, 저거 치워 달라!’ 하면 치워 줘야 되고 그러니 얼마나 불편하겠나 말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같이 못 사니까, 갈라지기는 싫고 얼굴보고 좋다고 좋다고 생각하다 보니, 팔자에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놀음놀이를 하다 보니 세상에 죽게 될 때는 ‘괜히 살다가 죽는구나. 남겨 놓은 게 뭐야? 내가 좋을 수 있는 아들딸을, 저 여자를 중심삼고 푸근하고 천하를 품을 수 있는 자녀를, 씨를 남기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 하고, 아이고, 저와 같은 아들딸을 남겨 놓았다.’ 생각하면 화가 동한다는 거예요.
미인이 좋아요, 후덕한 여자가 더 좋아요?「후덕한 여자가 좋습니다.」뭣이?「후덕한 여자가 좋습니다.」후덕! (웃음) 후덕하다는 말 자체가 2층 3층 이렇게 쌓여 가지고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가만 보면 여자는 여자인데, 망두석 모양으로 말을 하지 않는 여자와 같아서 눈은 깜박깜박하고 다 사지 자체는 있는데 말하지 않는 여자다 이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석가모니 동생 같은 게 남자를 닮았다고 봐, 여자를 닮았다고 봐?「여자 닮았다고 봅니다.」여자 닮았다고 생각하지. 토함산이 어디인가? 경주 거기에 가면 뭐 있나?「석굴암이 있습니다.」석굴암에 뭐 있나? 그거 불쌍한 남자 상같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궁둥이가 큰 것 보니까 여자 닮았더라구요. (웃음)
그 무거운 걸 하려니 궁둥이가 쿠션이 있어야지, 딱딱하게 되면 그 미륵 부처가 도망갈 것 아니에요? 궁둥이 판도를 크게 할 때 ‘아이고, 그 석굴암의 불상은 여자를 닮았다.’ 이거예요. 왜? 궁둥이가 두둑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천년 앉더라도 도망 안 가고 앉아 있으니까 여자 이상으로 궁둥이가 두둑하니 여자 닮았다 이거예요. 여자를 좋아해서 그렇다! 왜 여자를 좋아하느냐? 여자가 없으면 아들딸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복 빌기 위한 것이니, 복 빌러 가는 사람들이 남자가 빌러 가요, 여자들이 빌러 가요?
불교 믿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기독교 믿는 사람도 여자가 많아요. 기독교를 믿는 사람도 신부 되겠다는데, 천사장이(상대가) 없기 때문에 신부라는 말, 간판을 붙이고 도적질하는 것이 기독교예요. 남자들 목사들은 도적놈이라구요.
자, 그렇게 생각할 때 통일교회가 왜 좋으냐 이거예요. 제일 나쁘게 소문난 통일교회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좋다고 하는데 세상은 제일 나쁘다고 해요. 문 총재가 세상에 욕 안 먹은 이름이 어디 있어요? 비밀 장치를 해서 사람을 많이 죽일 수도 있고, 뭘 해 가지고 속이고 달라붙게 만들고, 여자들을 홀려 가지고 팔아먹고, 죽이고 다 한다 이거예요. 우리 할머니도 빼앗아 가고, 우리 어머니도 빼앗아 가고, 내 여편네를 빼앗아 가고, 내 딸, 4단계 여자를 빼앗은 도적놈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미치면 그 며느리도 데리고 오더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며느리까지 믿으면 자기 여편네까지 데려가더라 이거예요. 여편네만 데려가면 좋은데 자기 딸까지 데려가니까 남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통일교회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을 남자들이 제일 미워했기 때문에 죽을 자리에서 산 수가 기적이라는 거지요. 문 선생을 때려죽이고 싶어하지 않은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여자 가운데서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반대. 엄마 아빠한테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 통일교회 믿기 시작할 때 반대 받은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여기는 다 칭찬 받았나?
반대 안 받은 사람은 도적놈이에요. 도적놈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 끼친 사람이에요. 반대받은 사람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이익을 남기지만, 반대 안 받은 사람은 가만 두고 보라구요. 내가 통계를 보건대, 통일교회에 반드시 손해 끼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하는 단체라면 반대 받게 하는 것이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했습니다.」작전상 불가피했다는 거예요. 왜? 가짜를 쫓아 버리기 위해서. 여자들만 홀리는 남자…. 남자들도 홀려요, 남자들까지도. 남자들까지 전부 다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여편네,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몰라보고 통일교회만 생각하니, 이리 가도 반대, 저리 가도 반대받았다구요. 여자만 반대받은 게 아니라구요.
여기 남자 가운데 통일교회 믿는다고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면 내가 미안하지 않나? (웃음) 잔치 끝난 다음에 ‘쐐!’ 하고 아세라 신도 먹고 가라고 담 너머로 뭘 주는데, 한 사람 두 사람은 남아야지 다 들면 돼요?
내가 남자들에게만 반대받은 것이 아니고 여자들한테도 반대받았어요. 두 세계의 반대를 받는 사람이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고 잠잘 수 있는 곳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여러분은 욕을 먹고도 이불 쓰고 잘 데가 있지만, 선생님은 욕먹으면서 가서 잘 수도 없고 쉴 수도 없게 살아왔어요.
그거 왜 그래요? 남자들만 좋게 하게 되면 여자가 울고, 여자만 좋게 하게 되면 남자가 울어요. 둘 다 우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이 찾아와서 위로해 주고, 복 주기 위해서 남자한테도 반대받고 여자한테도 반대받았다 할 때,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생명의 기관이 왜 제일 나쁜 것하고 하나돼 있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데 왜 반대시켜요? 그걸 생각할 때, 생식기를 중심삼고 볼 때 오줌 싸는 그런 데서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요술을 피우고, 천하가 생겨나고, 안식처 할 수 있는 집, 가정이 생겨나고, 나라가 생겨나고, 천국이 이루어진다니, 그거 얼마나 엄청난 사고 덩어리의 본궁이냐 이거예요.
그 본궁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생식기였느니라! 선생님이 설명한 것을 곽정환은 얼마나 찬양했어?「못 했습니다.」못 했다는 건 못으로 들이박았다는 말 아니야? 들이대고 해머로 몇 번 쳐 봤어? 구멍이 뻥뻥 뚫어져 가지고 물이 싹 나가서 없어지기를 바랐지. 한 5년 이상 갔지?「예.」
세상에! 내가 그런 말을 하려면…. 얼마나 그게 귀한 말이에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라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응? 몇 년 지나서야 알았어요? 어드런 사람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이 무슨 요술을 피워서 그런 말을 하지, 정신이 모자라서 그런 얘기를 하지, 생명의 왕궁이 될 게 뭐야? 사랑의 왕궁이요, 뭐 혈통의 왕궁이야?’ 한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런 말을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얼마나 욕 보따리, 누더기 보따리를 쓴지 몰라요. 그랬어요. 그래도 그거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둘이 10년, 20년, 40년까지 붙들고 나와 풀어 봐라 이거예요. 천하가 고장난 세계이니만큼 찾아들어 가지고 수리해 달라고 담을 넘고 땅 구덩이를 파고, 이북이 이남의 땅 구덩이를 점령하던 이상 구덩이를 파고 다 들어와 가지고 엎드려 가지고 ‘선생님, 선생님…!’ 그래요.
선생이란 게 뭐예요? 선생이 뭐예요? 먼저 났다는 것 아니에요? 먼저 났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소!’ 하는데, 가르쳐 주지 않은 선생은 죽으라고 해요. 저놈의 훈장 놈, 영감 놈, 동네방네 골칫덩이라고 쫓아낸다구요. 말 배워 주고 글 가르쳐 주니 글 가르쳐 준 그것만 채워진 다음에는 쫓아내는 거예요. 위해서 가르쳐 주면 쫓아내지 않아요. 늙어 가지고 못 가르치면 일을 해서라도 벌어 먹여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상반된 상응권에 있어서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상반된 상응권에서만 천지조화가 벌어져요.
자, 그렇기 때문에 출세하려면 젊어서, 학생시대에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먹을 것도 못 먹고 살 것도 잘 못 살고. 그래, 선생님은 30세까지 자취생활을 했어요. 고향을 떠나 가지고 첫 번 맞는 방학에도 고향에 안 갔어요. 보라구요. 시골서 서울에 가 있는데 학생 전체가, 한 50명 가까운 사람들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차표를 샀느니 무엇이니 동네방네 소문나고,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선물을 사 가지고 가겠다 하는데 고향에 안 가기 위해서 결심한 사람이 얼마나 외로워요?
친구들을 보면 다 좋아서 고향을 찾아가는데 혼자 있으니 적막강산이에요. 상대적 관계가 아니에요. 상반적 관계의 세계에서 상응적 기반이 나타나지 않으면 존재의 기원이 없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7년 이상을 자취생활을 했어요.
벌써 내가 어디 가서 쓱 도마질하는 걸 보면 ‘저 여자가 3년 됐구만.’ 알아요. 반찬 놓는 걸 보게 되면 알아요. 그거 다 모른 척하고 먹어 주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걸 보면 발길로 차 버리고 싶은데 말이에요.
시로도(비전문가)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접한다고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다 내놓고 해 놔 가지고는 그 먹지 못할 약 같은, 독약 같은 음식을 먹어야 돼요. 이건 혓바닥에 닿아 가지고 혓바닥이 좋아하는 건 하나도 없어요. 그렇다고 안 먹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매일같이 대접하지만 말이에요, 정성들인 음식은 찾아서 먹어요, 설명을 안 하지만. ‘이야, 선생님은 이상한 선생님이다.’라고 해요. 이상하긴 뭘 이상해? 냄새가 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냄새 가운데 좋은 냄새가 있고 나쁜 냄새가 있어요. 보는데도 좋은 빛 나쁜 빛, 듣는 데도 좋은 소리 나쁜 소리. 다 둘 중에 하나예요. 좋은 소리만 좋아하고 나쁜 소리를 모르면 좋은 것을 몰라요. 둘 다 감미해 놓고 상하를, 질서를 세울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반드시 그래야 돼요. 이건 좋은 것, 이건 나쁜 것, 상하관계를, 좌우관계를, 전후관계를 가릴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좋은 것과 상반된 나쁜 것이 따라와요. 반드시 실체 앞에는 그림자가 따라오기 마련이에요.
그림자가 없게 된다면, 그림자가 없는 걸 좋아하게 된다면 햇빛이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햇빛이 없으면 그림자가 안 생기지요? 그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어디 가든지 생명이라든가 좋은 것이 발전할 수 있는 씨앗이 못 돼요. 씨앗은, 반드시 아름다운 씨앗은 거름을 씌워요. 씨를 뿌릴 때는 거름 뿌리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거름 가운데 묻히는데 거름은 열이 나는 거예요, 열. 알겠어요?
여러분, 시골에 가게 되면 전라도 사람은 잘 알 거라구요. 홍어를 잡아 가지고 어디다 묻느냐 하면 두엄더미에 갖다가 묻지요? 그거 왜 그래요? 뜨겁거든. 공기 가운데 바람 쏘이던 그런 씨알이 땅에 들어가 가지고 깊게 한 자 두 자, 1미터면 1도씩 차이가 있지만 그렇게 파나? 씨 몇십 배 해 가지고 심어 놓게 되면, 거기에 그냥 둬두면 차 가지고 고스러져요. 축소되고 마르게 되니 언제 생명이 싹틀 수 있는 무엇이 있나? 거름을 갖다가 덮어놓게 되면 열이 나기 때문에 거기서 싹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름이라는 게 나쁜 게 아니라는 거지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어머니나 아들을 쭉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입던 옷을 척 들면 어머니 냄새가 물컹 나야 돼요. 여자의 음부에서 흘러나오는 냄새가 나야 된다구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그런 여자는 아기를 잘 낳아요. 그것이 마른 여자는 아기를 못 낳아요. 그런 말도 처음 들어 보지요? 그런가 아닌가 조사해 봐요.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여자의 팬티를 빨래해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비누도 남자 팬티는 거품이 일지 않는데 여자 팬티는 거품이 잘 인다는 거예요. 비누도 좋아한다는 거지요, 그게. (웃음) 왜 웃노? 한번 해 봐요.
그런 것까지 조사하고 살려니 선생님의 팔자가 얼마나 사나워요? (웃음) 그래, 말도 별의별 말을 다 하지. 나케무아가 뭐라구요, 거꾸로 하면? 아무케나! (웃음) 누가 뭐라고 하게 되면 나케무아! 아무케나 사는 사람은 나 상관없다 이거예요. 그런 걸 아예 표어로 정했어요. 나하고 관계 있느냐, 없느냐? 내 입이 ‘나케무아!’ 그러면…. 입이 그래요, 나케무아. 자기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떠오르는 사람은 아무케나 사는 사람이라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비밀의 척도를 많이 갖고 있어요. 사람을 대할 때도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된다는 것이 있어요. 여자가 빤질빤질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 문 총재가 여자를 좋아한다고 미인 패를 해 가지고 각색을 오만 가지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은 암만 해야 유인당하지 않아요.
일본에서도 그렇지. 석 달 지나 봐야 유인하는 데는 걸 수 없으니 편지를 써 놓고 갔어요. 일본 본부에 그 편지가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장문의 편지예요. 이렇게 왔다가 알기를 잘못 알았으니, 내가 공작을 미수했기 때문에 이 단체는 축복을 하고 간다고 편지를 써 놓고 갔어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 아이 에이(CIA)가 파송한 미인 여자가 들어와 가지고 유인하려다가 역사가 나 가지고 자기 입으로 불어 버렸어요. ‘나 시 아이 에이(CIA)에서 왔습니다. 문 총재, 주의하소.’ 하고. 세상에!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쌍년들 같으니라구. 좋아할 수 있는 길을 찾아들어야지, 북쪽에 있어 가지고 부르니 내가 곧은 모가지를 돌이킬 수 있어? 아무나 좋아할 수 없어요.
아, 어머니를 찾은 것도, 성진 어머니가 책임 못 하고 나가니까 어머니를 찾는 데도 3차 만에 어머니를 찾았어요. 별의별 소문이 다 나고 말이에요. 내가 이혼을 좋아하는 사나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따위 말은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복잡해요? 3대예요. 할머니가 며느리, 며느리가 며느리를 소개해 가지고 세 집에서 사랑의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4대 만에 어머니를 못 찾아요.
그래, 수많은 여자들이, 할머니로부터 3대가 좋아해요. 할머니도 나를 좋아하고 중년도 좋아하고 새파란 여자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거예요. 3대가 하나돼 가지고 모실 수 있는 딸을 낳지 않고는 어머니를 찾을 길이 없어요. 복중교로부터 허호빈, 새예수교회까지 3대를 거쳐 나온 거예요. 그런 환경을 거쳐온 사람의 몇 대가 걸리는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어머니가 나올 수 없다구요. 아무나 어머니가 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졌지, 함부로 살았으면 별의별 일이 다 있었을 거예요. 뭐 여자가 얼마나 많아요? 아, 여기 난다 긴다 하는 여자들이 많았지만, 어머니를 택할 때 열 일곱 살 난 아무것도 모르는, 원리도 모르는 사람을 기르겠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이 바보 같지요.
그래, 우리 어머니 잘 택했나, 못 했나?「잘하셨습니다.」이 총장!「잘 택하셨습니다.」지금에야 그래, 옛날에도 그래? 옛날부터?「예.」어머니보다 한 살 위인가 그렇지?「아닙니다.」몇 살 위야? 두 살 위야, 세 살 위야?「네 살 위입니다.」그러니까 뭐 어머니 같은 동생인데, 동생도 안 받지. 다 그랬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달라요. 기르려고 한 거라구요. 길러 보니까, 이제는 다 크니까 목마를 태워 달라고 이고 다니길 바라요. 그래야 편안해요. 하나님도 그런 놀음을 하니까 나도 그래야지 하고 살았어요.
어머니가 지금 들을 거라구요. ‘어머니 얘기 또 하노?’ 들어가면 구사레(면박, 핀잔) 먹을 줄 알면서도 얘기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근성이 그러니만큼, 아기 둘만, 아들딸 갖춰 가지고 시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시아버지가 좋아하고, 시어머니가 좋아해서 딱 자리 잡히면 그다음에 여자가 날기 시작해요.
옛날에는 방귀 소리가 윗방에서 안 나더니 아들딸을 다 갖추면 방귀 소리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시아버지 시어머니 방귀 소리보다 더 크게 ‘빵!’ 하고 울린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지만 좋지 않아요. 위하는 길에서는 영원히 같아야지 뒤집어지면 좋지 않아요. 나 통일교회 문 총재는 변덕 많은 남자가 아니에요. 여전하지. 그래요? 자기들이 변덕을 부리지만 나는 변덕 안 부려요. 여전하지. 외국 사람을 대하나….
이번에 대사들 다 갔나? 「일부 갔습니다.」 응? 「일부 28명은 남아 있고요, 일부 갔습니다.」 일부? 펀드레이징(fundraising; 모금)을 한국서부터…. 「그런 사람들 있고요.」 4월 달에 열두 가정씩 축복해 주라고 했는데 그거 다 해? 「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거 다 하고…. 이제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기가 ‘빽!’ 하고 태어나 가지고 울고 난 후에는 먹이는 것이 배꼽 줄로 먹이는 것이 아니에요. 입으로 먹여야 돼요. 알겠어요? 옛날 방식으로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어머니 젖을 먹이는 것도 1년 반 정도 지나 이유기가 될 때는 맘을 먹이든가 우유를 먹이든가 달라져야 돼요. 그거 그냥 했다가는 사람이 얼간망둥이가 돼요. 어디에 써먹지 못해요.
선생님을 자기들을 위한 선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한 달에 뭐 3억씩 들어갔다며?「지금까지 합해 가지고 3억….」전부 다 합해 가지고야? 한 달에 한 번 들어간다고 난 알았는데.「한 달에 3억씩은 안 들어갑니다. 한 달에 한 1억 들어가지요.」그러니까 그 1억이라는 돈을 누가, 황선조가 댔나? 「재단에서 좀 보조하고요….」
유정옥이한테 20억 돈 좀 도와주랬는데 도와줬어?「아직 못 받았습니다.」그건 무엇에 쓴다고 한 거야?「상금 열 개하고요, 행사까지 포함해 가지고 또 말씀집 출판비….」행사 같은 건 앞으로 돈을 물어 달라는 것은 내가 행사 안 하려고 하는데.「상금으로 다 했습니다.」상금도 그렇지. 상금을 많이 걸고 행사도 잘 하겠다는데, 내가 찾아다니면서 행사할 때는 한국은 빠져야 된다는 거야.「저희가 하겠습니다.」뭣이?「앞으로는 저희가 하겠습니다.」
아, 이런 말 듣기 전에 하면 내가 몇십 배 갚아 줬을 거야. 일본에서 이제 예치금, 돈을 어디 갖다가 넣느냐 하면 은행에 집어넣어야 돼요. 미국 본부에 갖다가 집어넣어야 되겠나, 어디 딴 나라 중국 본부에 갖다가 예치해 놔야 되겠나? 유정옥!「아버님 말씀대로 해야 되겠습니다.」아, 글쎄 아버님 말씀이 물어보잖아?「지난번에는 우루과이에다 갖다 넣으시라고 했는데….」우루과이도 선생님이 가 있으니 우루과이지. 우루과이는 울고 못 살고 도망가는 동네가 우루과이라구요. (웃음) 울면서 가 버리니까 우루과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장사해서 손해를 얼마나 봤어요?
그래, 할 수 없으니 우루과이에 갔지, 할 수 있어 갔나? 8대 정권이 반대하니까 대신 정권 이상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는데 말이에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땅 끝의 반대라구요.
우루과이가 그래요. 중을 세우면 받침돌이에요. 혁명도 33명이 했더만. 딱 한국 내용하고 같아요. 기념하는 날도 비슷하더라구요. 100년, 1세기 앞섰어요. 101년인가 앞섰더라구요. 신기할 정도예요. ‘내가 왜 여기를 찾아왔나? 아, 그런 무엇이 있구만.’ 했어요.
그래, 우루과이 사람들이 아르헨티나 사람하고도 결혼 안 해요. 브라질 사람하고도 결혼 안 해요. 흑인을 최후에 남은 한 사람을 죽인 그 자리에다, 산 위에 갖다 죽인 거기에 십자가를 세워 놨더라구요. 야! 우루과이의 그거 알아요? 높은 산에 십자가 세웠지요? 그게 나중에 남은 흑인 한 사람을 죽인 기념으로 세운 거예요. 자기들이 순종 중의 순종이라고 말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자리를 내가 찾아갔어요.
이번에도 지금 가정 복귀하자는 것 아니에요? 해와 복귀! 사탄이 제일 사랑하던 그걸 찾기 위해서 얼마나, 재창조하기에 얼마나, 가정 찾기 위해 얼마나 수고한지 몰라요.
사탄이 좋아하던 것을 자연굴복, 자기들을 뒤집어 박아 자연굴복하게 만들어 가지고 철판을 까는데 철판을 뚫고 내려와야 돼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가정에서 반대하고 남편이 죽이려고 하더라도 절간에 가는 거예요. 절간에, 사람들은 인간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여자들이 남편한테 구박을 받아 쫓겨나 가지고 어디 밥 먹을 곳이 없으니까 절간에 들어가는 거예요. 딱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철판을 깔고 나 가지고 반대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좁은 구멍으로, 좁은 구멍으로 들어오다 보니, 지구를 뚫다 보니 말이에요, 두더지가 친구 돼 가지고 구멍을 뚫어 따라다니면서 살아남아 가지고 세상을 구해 나온 것입니다. 해와를 복귀하기보다 더 힘든 길이 그런 길이라는 거예요.
저놈의 상통을 해 가지고, 저놈의 모양을 해 가지고, 저놈의 기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추방하고 천사장을 유혹한 괴물이 여자라는 거지요. 그 괴물을 잊지 못하고 붙들고 놓지 못해 가지고 끈을 달아 몇 고개를 넘어 매듭을 해서 넘어오지 못하게 끊고 끊고 수많이 갈아치우면서도 하나님은 해와를 복귀하기 위해 그냥 들고 나오려니, 외로운 자리에서 하나 하나 끊고 끊고 나온 거예요. 얼마나 여자들이 배반했어요?
예수 믿는다고 했지만 남편이 반대한다고 쫓겨나서는 또 달라붙어서 살다가 몇 번씩, 일곱 번 이상씩 여자들이 배반하고 또 나갔다 들어와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 끈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신세를 생각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경준?
경준의 뜻이 뭐야? 무슨 ‘경’ 자야?「‘서울 경(京)’ 자입니다.」‘경사 경(慶)’ 자 아니고?「예.」출세하겠다는 서울이구만.「예.」‘준’ 자는 무슨 ‘준’ 자야?「‘높을 준(埈)’ 자입니다.」‘준걸 준’ 자, 깨끗하고 높다는 뜻이야. 위험천만한 곳에서 홀로 독야청청하던 그런 ‘준’ 자라구. 무슨 변을 쓰던가?「‘흙 토(土)’ 변, ‘선비 사(士)’라고도 합니다.」‘준’ 자는 무슨 ‘준’ 자야?「‘준’ 자가 ‘높을 준’ 자, ‘선비 사’ 변에 ‘준’ 자입니다.」아, 그러니까 출세하겠다는 거 아니야? 이 경준, 이렇게 출세했다 그거 아니야? 그 이름이 아까워서 내가 선문대학 여자 총장으로 세웠는데, 여자 총장으로 한국 역사에 이경준 선생, 총장님이 돼 있다구요.
뭣이?「감사합니다.」이경준 팔아먹어 가지고 통일교회가 부자 된다면 어떻게 할 테야? ‘감사’ 반대가 뭐야? 반대가 ‘사감’이라구. 사감이라는 건, 기숙사의 사감은 주인도 못 돼요. 대신하는 것인데, 일본 말로 샤캉(しゃかん; 舍監), 바람벽을 바르는 사람을 샤캉(미장이)이라고 해요.
그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총장을 시켰다는 생각은 안 하지? 그래도 이름 값을 할 것이다! 그래, 자기 오빠를 협조시키라고 했는데 통일교회 들어왔다가 뛰쳐나갔지? 홍성표한테 단련 받아 가지고.「몸이 약해서 그냥….」그런 말은 그만둬. 내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들어와 가지고 홍성표가 협회장 자리에 있으면 자리잡을 터인데, 홍성표가 자기 자리를 빼앗길까 봐 쫓아냈지. 조금만 참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 뭘 하나? 서울대학 나왔지?「예.」오빠가 둘이야?「둘입니다.」둘 다 대학 어디 나왔어? 서울대학?「예, 서울대 나왔고 한 오빠는 한양대 나왔습니다.」지금 뭘 하나? 어머니가 외롭게 세 아들딸을…. 세 아들딸인가? 그렇지?「예.」길러 가지고 뭣이 될 것이라고 얼마나 기대하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울고 살다가 갔다는 거 알아?「예, 영계에서 아주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이 쌍 간나!’ 하고 선생님을 못 따라다니게 하니까 울고 숨어 가지고 담 넘어 다니던 그런 딸이 출세를 했어요. 자기도 선생님보고 얼마나 시집 보내 달라고 그랬어? 시집갔으면 공자 님…. 공짜가 아니야. 공자야. 공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옆으로 서지 않아. 90각도로 서요. 공자는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그래도 인륜도덕의 정수(精髓)를 남기고 갔어요. 그런데 사랑의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그래, 전주라는 지역이 말이에요, 전주라는 지역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공신들이 난 지역이에요. 박봉애 선생이 전주지? 이정옥도 전주고. 이정옥의 삼 동서가 통일교회에 들어왔더랬어요. 빨갱이 집안인데. 또 전라북도의 부자인데. 시아버지가 전라북도 전주에서 부자였나?「만석군이었어요.」내가 어렵고 가난했는데, 참 상대적이에요. 그 집의 어머니로부터 아들로부터 몽땅 들어왔더랬어요. 몽땅 들어왔다가 몽땅 잃었으면 그 집이 복을 받을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도왔지만 ‘가난한 선생님!’ 이래 가지고 시어머니, 아들 셋이 다니면서도 맏며느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절대 끊어 버리기 위한 놀음을 해서 떨어진 거라구요.
그리고 누군가? 이정옥, 그다음 누구? 강칠이! 그 집안의 둘째 번, 셋째 며느리가 통일교회의 열심 분자가 됐어요. 복귀노정에 하나의 형태예요. 그래, 전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명진 사길자가 거기서 나왔어요. 그 이름난 세계에서 그래도 여자를 중심삼고 그렇게 했으니 발판을 남겨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경준 임자가 앉았구만.
그래도 천안에서 매일같이 열심히 오는 것이, 자기 엄마 넋을 따랐는지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울고 다니고 다 이래 가지고 손수건도 많이 적시고 그랬기 때문에 자기도 그 심정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야단하잖아? 여기에 와야 잠이 와. 3대가 그러면 복 받지. 여자가 3대야.
2대인데 공자 님 아들이 없잖아? 이제 그 계대를 이어야 돼. 천일국이 됐기 때문에 성자들 양자를 택해 줘야 돼요. 사촌에서 12촌 가운데서 제일 좋아하는 아들, 둘째 번 아들을 찾아서 누구든지 양자를 세워라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총장 선생님?「예.」
물어봐 가지고 사촌에서부터 7촌, 8촌 이내에서 얻으면 좋지만, 12촌까지 중에서 공자 님같이 잘난…. 공자 님이 미남이던가 추남이던가?「사람들이 추남이라고 합니다.」무슨 추? ‘가을 추(秋)’ 자? (웃음) ‘가을 추’ 자면 남자로 잘생겼지, 뭐.
그래, 이경준은 자기가 잘생겼다고 생각했나, 못생겼다고 생각했나?「못생겼습니다.」솔직히 얘기해. (웃음) 자기가 여자 중에 빠지지 않기 때문에 제 나이 때 시집가게 되면 한국의 상급 계급 남자에게 틀림없이 시집갈 수 있다고…. 통일교회를 믿어야 끝이 훤해요. 그래, 얼마나 선생님보고 시집보내 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나? 생각해 보라구.「아버님께 말씀으로는 안 드렸지만 제가 마음으로만 생각했습니다.」이 쌍것, 말씀을…. 자기도 모르게 많이 지지리도 했지, 시집보내 달라고. 어머니까지 와 가지고 시집보내 달라고 했다구. 그런 생각 나?
그래도 한국에 있어 가지고 5대 성인이라든가 간판 붙은 사람들 씨받이하기 위해서 남겨줘 가지고 다 성인들 상대로 해 줬기 때문에 한국의 위신이 서요. 동양 나라에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것이 여자를 내세울 수 있는 대표들을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4대 성인의 여편네들은 한국 사람들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그 중에 자기 어머니도 영계에서 공자가 사위가 됐다고 참 좋아한다며? 참 좋아한다고 해, 좋아한다고 그랬나?「참 좋아한다고….」참 좋아해? 어머니가 2대까지 됐으니 3대까지 생각하려면 자기는 더 참 좋아해야 될 것 아니야? 공자 님의 상대로 맺어 줄 때 ‘아이고, 선생님을 담 너머로 바라보고 혼자 살면 좋을 텐데 공자 님이 웬 말인고?’ 그렇게 원망했어, 안 했어? 솔직히 얘기해 봐.
세상 같으면 이경준은 문 총재의 첩이라고 소문났는데 말이야. 그렇게 행동했어. 어디 가면 울고불고 따라다니고 다 이래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첩을 공자 앞에 넘겨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나? 딸같이 생각하니 넘겨주지. 그러니 어머니가 좋아하지. 어머니가 좋아만 하나? 자랑하고 다 그래.
그래, 상반적인 그 관계에 대응적인 환경이 되지 않으면 씨를 심어서 열매맺을 길이 없다구요. 반대받지 않고는 성공 못 해요. 나라의 애국자는 전부 다 간신들이 죽이려고 해요. 몇 번 죽이려고 해요. 이순신도 그래서 몰리고 다 그랬잖아요? 간신들이 충신들을 죽인 역사가 한국의 역사예요. 피를 흘린 대표적 나라라구요.
자, 그런 얘기…. 벌써 한 시간이 돼 오네. 그래서 이제부터 얘기하는데, 얘기하려는 게 뭐냐? 지금 가자 지방, 이스라엘에 들어가 가지고 평화운동을 하고 예수님 대관식을 했으면 예수님 혼자만이 아니에요. 모세도 그 축에 끼었고, 그다음에 모슬렘의 누구? 마호메트도 동참할 수 있는 식을 했어요. 같이 협력했어요. 둘이 좌우로 품고 협력했다구요. 그거 놀라운 일이에요.
그러니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유대교 연장선에서 세계가 통일될 것이 안 됐어요. 종교가 둘이 될 수 없어요. 이스라엘 선민 종교가 둘이 될 수 없어요. 그 자체가 비참한 거예요. 선민은 핏줄을 갱생시키기 위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래, 제1차 이스라엘국 갱생운동은?「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조국창건이에요. 갱생운동을 해 조국창건이 벌어져요. 죽였으니까, 조국이 안 생기니까 살려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뭐예요? 이스라엘에 왕으로 보낸 거예요.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은 핏줄의 왕을 보내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인데, 이스라엘 일족이 없었어요.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그 터를 받아들였다면 예수는 천지의 왕이 돼 가지고 2천년까지 안 가요. 6백년이면 끝나요. 하나님이 불쌍해요. 6백년을 보호해 소망을 키워 왔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다 나라를 망치고 죽인 것도 회개 안 하고 이러니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스마엘 족속, 하갈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갈이 이삭보다 먼저 났나, 나중에 났나?「먼저 났습니다.」그러니 사라는 그저…. 사라, 죽을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살라, 살라.’ 해서 사라예요. 사라가 그런 이름이라구요. 죽지 말고 살라 살라 해서 사라예요. 사는 데는 이스마엘을, 아들을 낳았으면 자기 아들 대신 맏아들로 키워야 될 것이 사라예요.
이스마엘을 누가 쫓아냈나? 사라가 쫓아냈나, 아브라함이 쫓아냈나? 요전에 그거 하더만. 아브라함이 쫓아냈나, 사라가 쫓아냈나?「사라요.」사라가 쫓아낸 거지요. 이스마엘이 통곡을 하고 하갈이 통곡하고 아브라함이 통곡하는 입장에서 쫓겨났다는 사실이에요. 여자가 책임 못 한 그것을 중심삼고 묶기 위하려니 레아와 라헬을 하나 만드는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본처와 첩! 한국으로 말하면 뭐예요? 첩의 자식은 사람 취급 안 했지요? 딱 그렇게 돼요. 열매맺힌 나라가 한국 나라예요. 본처를 중심삼고 사람 취급을 안 해 가지고…. 세상에서 사람 대우를 안 해 준 거예요. 비참하게 산 거라구요.
두 여편네가 하나는 바른쪽에 눕고 하나는 왼쪽에 누워 엇바꾸어 가면서 서로가 위할 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형님이 낳은 아들이 내 아들이요, 내가 낳은 아들이 형님의 아들이라고 그랬으면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하나님같이 모시고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전통이 새로이 생겼을 것인데, 전통을 파탄시킨 거예요. 그걸 탕감하기 위하려니, 예수도 와 가지고 그 일을 탕감하려니까 그런 수난을 당한 거예요.
보라구요. 예수가 집에서 쫓겨나 가지고 어디 나라 여자를 찾아갔나? 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거예요. 친척네 집에 찾아갈 수 없어요. 사생아로 쫓겨난, 어머니 아버지가 쫓아낸 그런 자가 동네방네 친구가 어디 있고, 동네 방네 친척이 어디 있고, 동네방네 하나님이 택한 선민권이 어디 있어요? 쫓아낸 거예요. 찾아간 곳이 뭐냐 하면, 이제 뭐?「사마리아 여인입니다.」사마리아 여인이에요. 사 버리는 말, 마리아를 찾아서 사기 위해서 다녔다 해서 사마리아예요.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얼마나 마리아를 못 찾아서 그래요? 한국 사람은 ‘정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찾지요? 동양에 있어서. ‘글쎄 말이야, 정말이야, 사실이야, 정말이야.’ 하고 말이야(마리아)를 찾지? 박 마리아가 나라를 망쳤어요. 둘째 번은 김활란, 환란을 당했어요. 이승만이지? 늦게 이어받으니 망했다는 거예요. 성공을 못 했어요.
젊은 청년, 장년시대부터 꽁지를 붙들고 있다가 쫓겨나지 않았어요? 그때 ‘승만’이란 것이 ‘이조만’ 했어도 좋았을 텐데 ‘승만’이니까 마지막 하다가 꽁지를 놓치고 쫓겨나지 않았어요? 계시적인 내용에 다 맞는 거예요.
김활란은 통일교회를 이단 단체, 음란 단체로 몰고, 자기 학생들을 기숙사에서 떠난다고 벼락같이 다 퇴학시키더니 금란교회를 세웠어요. 내가 망우리 고개를 다니면서 이놈의 교회가 어떻게 될 것인가 봤더니, 요즘 금란교회 목사가 세상에서 사기꾼이요, 음란의 괴수로서 낙인 찍혀 가지고 쫓겨났나, 죽었나?「지금 있습니다, 현직에.」있으면 내가 쫓아내 버려야겠구만.
그래, 통일교회는 별의별 소리를 다 남겼지만 말이에요, 이제 벗어났지만 별의별 것을 뒤집어씌우던 8대 정권은 나라를 팔아먹고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내가 살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제 훈독회가 끝나고 명령을 하려고 하는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가자 지방,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평화왕권 수립한 것을 갖다가 접붙여야 되겠나, 안 붙여야 되겠나?「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이면 어디에 갖다 붙여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여기에 마이너스가 달려야 되겠나, 플러스가 달려야 되겠나? 아, 물어보는데 그것도 모르나? 원리를 배운 사람들이 말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에는 마이너스는 반발하니까 플러스를 갖다 대고, 또 그다음에 플러스 여기에 대게 되면 마이너스를 대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한국에서 제일 나쁜 지역, 해안 지방을 내가 답사한 거예요. 흑산도! 백산도라고 하지 왜 흑산도라 했나 이거예요. 이번에 가 보니 백산이 있어요. 흑산도를 찾아갔는데, 선생님이 백산도, 백도를 찾아가면 안 되겠다 해서 흑산도를 갔어요. 백도를 찾아가는데 이번에 원래 14일에 갔다가 15일에 돌아오려고 했어요. 바람이 불고 하기 때문에, 바람소리가 휘잉 30층, 40층 빌딩 소리가 나요. 그래서 15일에 ‘백도를 가 봐야지.’ 해서 간 거예요.
흑산도에 갔다가 떠나서 온 것은 백도가 있어서예요. 백도가 있어요, 백도. 또 ‘돌 석(石)’ 자 석도가 있더라구요. 또 그다음에 개도가 있어요. 나쁜 것은 다 있어요, 좋은 것도 다 있고.
그래서 아무나 못 간다고 하는 곳인 백도를 갔는데, 가 보니까 맨 처음에 갈 때는 뭐 상백도인지 하백도인지, 상백도도 보니까 섬 뒤에 늴리리 동동으로 돼 있어요. 상백도에 가 보니 그것도 일면만 보면 간단하게 보이더니, 그것이 다섯 섬이 연결돼 아주 기가 차게 햇빛이 비쳐 가지고 볼 만하게 비치더라구요. 저쪽 뒤에 가서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찍었다구요. 그다음에 그 위에 있는 섬에서는 몇 장 안 찍었어요.
전부 다 하나로 보이던 것이 문도 오면서 보니까, 효율이, 열 여덟 섬이라고? 효율이!「예.」세어 봤어?「그렇게 들었습니다.」나는 세어 보니까 열두 섬이에요. 하나 둘 셋 넷 하고 세 번씩 기억해야 되겠다 해서 헤어 보니까, 조그만 것들은 내놓고 열두 섬이 쭉 늘어져 가지고 안개 속에 점점점점 그 모습을 감추게 될 때 나를 대해서 다시 오기를 바라고 손짓하는 사람과 같이 생각되더라구요. ‘다시 한 번 더 올게.’ 이제는 진짜 조사하기 위해서 고기도 잡고….
거기(백도)에서는 낚시질도 못 하게 해요. 효율이랑 대해 이놈의 자식들이 가라고 야단해서 내가 다시 와서 그 놀음을 해 볼지 모르니까 그만두라고 해 가지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한 마리 잡았다 놔주면 되잖아요? 어디든지 잡았다가 놔주면 법에 안 걸린다구요. 그런 생각도 했어요.
그래서 내가 ‘야야, 큰소리하지 말라.’ 그랬어요. ‘아들딸이 지금 굶어죽게 되고 여편네가 굶어죽게 돼서 할 수 없이 백도에 고기가 많다니 잡으러 왔다.’ 한다면 그거 쫓아 버리면 벼락을 맞는다구요. 죽을 사람을 살리기 위하는데 살리겠다는 사람을 죽이겠다는 건 벼락을 맞는 것이 천리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패전국의 왕자를 칼로 잘라 버리면 잘라 버린 그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만두라고 하면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거문도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점심때도 됐고 해서, 비행기로 갈 때 얼마나 그 거문도가 아름답게 생겼는지, 가까이 가니까 안팎에 도시도 보이고 들어가나마나 내가 생각하던 그 내용 그대로 다 나타나기 때문에 여기서 밥을 먹자고 하는데, 우리가 탄 배가 엔진이 안 걸려요.
그거 엔진이 안 걸렸나, 엔진을 걸 줄 몰랐나?「어떻게 됐는지 하여튼 엔진이 안 걸렸습니다.」(웃음) 들어가지 않고 그만두자 하고 밥 먹자고 하니까, 그 엔진이 그래서 우리 배 ‘원 호프’를 불러다가 끌어냈다구요. 뭐 끌어내니까 또 걸린다나? 내가 그래서 ‘이 녀석, 정성 안 들여 가지고 했구만.’ 했는데, 운전하는 사람이 함부로 지금 살고 있고, 선생님을 태운 것도 생각지 않고 생각 없이 하다가 운전도 제멋대로 하기 때문에 그런다고 그랬다구요. 일본 식구인데 말이에요, ‘가게야마 그놈의 자식도 이제는 습관성이 돼 가지고 선생님을 태우면서 자기끼리 타던 것같이 생각하누만.’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밥을 주는데, 그 국이 뜨겁더라구요. 미역국에다 밥을 싫어하지만 말아먹으니까 아주 맛있더라구요. 바다 가운데서 공기도 좋고, 기분도 경치도 좋은 가운데 바다에 나와서 먹으니까 말이에요. 내가 바다를 좋아하거든. 바다 좋아하는 그 기분에 밥을 아예 잔뜩 먹었어요. 아마 보통의 2배 이상 먹었을 거예요.
그러고 나서 돌아올 때는 바람이 차니까 아주 소화제를 먹지 않으면 안 될 그런 기분이 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들어와서 뜨거운 물에 목욕을 하면서 배를 뜨겁게 하면서 ‘내일은 서울에 간다. 보기 싫은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것도 좋게 봐야 되겠다. 천지이치가 나쁜 사람이 있으면 좋은 사람 한 사람이 있어도 살려 주는데….’ 생각했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몇 사람이 있으면 용서해 주겠다고 그랬나?「다섯 명입니다.」다섯 명까지 내려갔어요. 기가 차요.
그래도 여기 여수·순천 지역 플러스 마이너스, 공산당이 잡아먹으려고 한 지역을 내가 찾아가서 살려 줘야 할 텐데, 전라남도가 한국의 도 가운데는 제일 자립도가 낮아서 정부의 25퍼센트인가?「24퍼센트입니다.」24퍼센트야? 난 40퍼센트로 알았더랬는데.「24퍼센트입니다.」이야!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도와주겠다는 것이, 내가 여기 와 가지고 피싱 챔피언, 세계적인 대회를 한 것을 보니까, 그 배후가 좋고 그러니까 자기들이 모여서 나를 잡아매기 위해서 여기 간부들도 그런 회의를 해 가지고, 성공한 그다음부터는 문 총재를 붙잡자는 그런 생각을 했을 거예요.
시장 그 사람은 누구를 섬길 사람이 아니에요. 고집도 세고 욕심도 많아요. 내가 손대는 날에는 누구도 하지 못한 혁명도 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요. 내가 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비서들이 와 가지고 문 열고 들어와서 할 수 없이 만나 줬는데 말이에요, 상판이 그렇게 생겼더라구요.
와서 엎드려 가지고 인사하고 다 이러고, 내가 하는 말도 잘 들으려고 하기 때문에 한번 명령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 대신, 내 대신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해 봐라 했는데 곧잘 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이 대회를 할 수 있는 길을 전라남도가 텄다는 걸 알아줘야 된다구요.
곽정환!「예.」고달퍼서 자지? 얼마나 고달프면 제일 싫어하는 황선조 옆에서 바른 어깨를 대면서 졸고 싶어해? (웃음) 친해라 이거야. 왜 피하나? 곽정환이 황선조를 좋아했어? 황선조가 곽정환을 좋아했나?「좋아합니다.」지금이야 좋아하지. 살다 보니 맛이 이래도 좋고, 쓴맛도 단맛 같고 단맛도 단맛이 되니까 지금 좋아하지. 쓴맛일 때는 좋아할 게 어디 있어?
곽정환의 성격이 고약해. 한번 틀리면 용서할 줄 몰라. 여기 진천 가까운 충청북도 사람!「윤정로입니다.」아, 글쎄 충청도 사람 주의하라구. 곽정환의 성격이 고약한 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저 사람은 원수를 갚으라면, 칼을 가지고 멱을 떼라면 멱을 뗀다구요. 세상에 나갔으면 피를 볼 수 있는 성격이 숨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곽정환을 그렇게 보는 것이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응, 알았어. 알긴 아누만. (웃음) 그렇게 끝까지 써먹으려고 한번 칼을 써서 대라면 여지없이 깨끗이 정리할 것이다 생각한다구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무리 봐도 세상 망하는 나라에 씨를 받을 것은 문 총재밖에,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위에서 보나 아래로 보나, 동서남북 360도 떨어진 저 뒷동산에 가 봐도 문 총재밖에 없기 때문에 문 총재를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해야 된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호와 가라사대, 문 총재에게 결의문을 보냈지요? 내가 ‘하나님이 도와주소! 섭리 탕감복귀 다 회생시켰으니….’ 그런 말을 기도도 안 했어요. 내가 도와줘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다 도와줬으니 하나님이 도와줘야지요. 할 것 다 했지요? 왕권 즉위식으로부터 천일국 개문 선포 성혼식으로부터, 그다음에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가정왕 즉위식을 하고, 또 가정당 발단식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게끔 다 만들었어요. 수십년 전에 해야 할 출생신고도 못 하고 부모님 결혼식에 참석해 가지고 평하는 패들이 앉아 가지고 입적 못 할 것을 입적시킨 거라구요.
역사에 막힌 것을, 예수가 입적할 수 있는 이스라엘을 잃어버렸으니 왕권을 수습해 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기독교 왕권 대표, 제3이스라엘까지, 제2이스라엘까지 오지 못하니 오게 하기 위해서 희진 군, 흥진 군을 보내 가지고 예수 위에 서 가지고 지상 나라와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전권과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을 했기 때문에….
예수 혼자서 안 돼요. 흥진 군을 앞에 세워 가지고 부모님의 왕권, 제3이스라엘권 장자의 자리에서 천일국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옮겨 가지고 이스라엘까지 연장해서…. 천상세계의 무슨 천총관이라고 했나? 총천관이에요, 천총관이에요? 어떤 게 쉬워요? 천총관보다는 총천관이 쉽지. 내가 천총관보다 총천관이 좋아요.
이제는 탕감복귀시대에 천총관이 아니고 총천관시대가 된다 하기 때문에, 예수를 데려다가 제1이스라엘에 부모님이 출생신고를 한 승리적 권한을 갖다 접붙일 수 있기 때문에 천총관보다 총천관을 시켜 가지고 예수를 데려가 가지고 가자 지방의….
또 그것이 ‘가자’예요. 얼마나 하나님이 그리웠으면 몇천년 동안 ‘가자’, 베들레헴 지역이 ‘가자’ 지역이 됐어요. 한국말과 딱 맞췄어요. 슬퍼도 가야 되고, 좋아도 가야 되고, 싫어도 가야 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역사에 있기 때문에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뭘 하느냐 하면, 예수 대관식을 해 줘 가지고 이스라엘 왕의 이름을 붙여 주었다는 것입니다. 영·육계에, 예수가 영계만 연결됐지만 육계를 중심삼고 영적 총사령관 흥진 군을 앞세워 가지고 명령해서 말뚝을 박은 거예요. 어디 할 대로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거기서 말 안 들은 사람은 옥살박살 문제가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금을 그어 버리면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져요. 골짝마다 이스라엘의 사체가 쌓여 가지고 구더기가 파먹는 해골 골짜기가 될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그런 생각을 했어요.
그런 심각한 얘기를 곽정환한테 왕권 즉위식을 하고 무슨 뭐 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을 하라고 하니 그 말을 들을 게 뭐 있어? 안 들을 게 뻔하니 전화로 해 가지고, ‘내일이면 해야 할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들이박아 놓으니까 할 수 없이 했지. 하고 싶어서 했어, 할 수 없어서 했어?「명령하셨기 때문에 했습니다.」아, 그런 말 말고! 할 수 없어서 했지, 명령했기보다. 자기 편안한 대로 답변하고 있어. 할 수 없어서 한 거지.
자기가 가면을 쓰고 피하기 위해서 ‘명령대로 했습니다. 할 수 없어서 한 것은 아닙니다.’ 그 말 아니야? 언제나 그래. 언제나 사탄 편 사람들은 자기 손해나는 답변을 하는 것을 내 일생 동안 들어 보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회의하면 안 돼요, 회의. 오색 가지 리버럴한 패, 극렬 패, 별의별 패들이 다 모여 있는데 입을 열어 회의하면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안 될 것이 뻔해요. 딱 해 가지고 모가지를 해 가지고 넥타이를 잡고 발길로 차라 하면, 스위치만 누르면 끝장을 볼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라면 안 할 수 없으니 그래서 한 것이지요. 그래, 잘했어요, 못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여수·순천이라 하면 내가 아주 피가 끓던 곳이라구요. 내가 가 가지고 토벌대 대장이 돼 가지고 못 한 것이 한이었다구요. 이러던 곳인데, 제일 불쌍한 곳이에요. 그 이름이 전라도(全羅道)예요. 조상들이 나빴지. 완전히 벌여 놓은 곳이니 제반 밑천이고 다 빚을 주든가 은행에 저당 잡히고 이자를 벌여 놨어요. 그러니까 공산당이 와서 제일 어려운 땅에 발을 들여놔 가지고 소백산맥에….
태백산맥은 부산이에요, 부산. 팔공산이라구요. 부산, 똥을 누는 곳이에요. 여기는 오줌 누는 곳이에요, 소백산을 중심삼고. 오줌을 많이 누나, 똥을 많이 누나? 하루 몇 번씩 누나? 오줌을 누면 하루에 일곱 번, 여섯 번 이상 가야 돼요. 도망가 가지고 오줌 싸 뭉개 가지고 그러던 곳이라구요. 그래, 플러스 마이너스, 그걸 어디 갖다가 접붙여야 되느냐? 서울에 갖다 접붙이면 안 되잖아요? 제일 나쁜 데.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여수·순천!
이북을 사랑하던 대표의 깃발을 문 총재가 꽂더라도 이북을 사랑하니…. 전라도는 이북의 김정일이 자기 제2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로당 묵은 후손들이 한을 품고 사는 사람들인데, 요즘에 노래하는 것이 무슨 편제?「서편제입니다.」서편제를 보게 되면 그 한이 차야만 노랫가락이 맞는다고 그래요. 이야, 그것 탕감복귀에 딱 맞구만! 한 가지 틀린 것이, 재인이라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정조관계에 있어서 오빠하고 누나하고도 살아요. 둘이 그 놀음을 하니 뭐 별수 없이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서편제 내용이 여자 대해서도 그러잖아요? 어디로 떠날 때는 인사도 안 하고 떠나요. 3년쯤 됐으니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는 거지. 아기를 데려가는 건 자기 딸이지요? 그건 아버지가 누군지 문제 돼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전통적 한은 좋지만 하나님의 한은 못 푼다 이거예요.
절개의 한스러운 것을 몰라 가지고 노래에다 걸고 사망까지 치워 버리고 그러는 걸 볼 때…. 약을 먹이잖아요? 약을 먹여 가지고 한을 품게 해요. 봉사가 되어 얼마나 한이 쌓이겠어요? 이런 것을 볼 때 ‘이야, 나 통일교회 교주 되기 위해서는 저 이상 심각한 놀음도 해야 할 텐데, 오늘 하나 배웠구만. 누구한테 해야 되겠나? 제일 가까운 사람!’ 했어요. 제일 가까운 사람들 중에 전라도에 와서 황선조, 선조가 아니고 망조로 이름을 지으면 어떨까? 황망조! (웃음)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못살게 그러면 그 집안이 나를 쫓아 버리기 위해서 그러더라도 그 집안이 쫓겨나지 나는 안 쫓겨난다.’ 이러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 해 봤구만.
요즘 황선조 협회장이라고 해야 되겠나, 황 서방이라고 얘기해야 되겠나? 통일교회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사랑하면 망한다고 했는데, 황 서방 하게 되면 ‘저 녀석 쫓아내야 되겠다.’ 간판 붙여 가지고 쫓아낼 것이다 이거예요.
이젠 황 협회장이라기보다 황 서방! 내가 당숙이 되잖아? 나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황선조 색시가 조카 되는 사람이 상대가 될 줄 모르고 해 줬다구요. 꿈에도 생각지 않았어요. 묶다 보니까, 저 녀석을 보니까 욕심이 두둑하고….
보라구요. 형은 석가모니형같이 생겼어요, 외관이. 귀도 그렇고. 나이가 들수록 출세하게 생겼어요. 하체가 툭 퍼지고 말이에요, 뒤를 바라봐도 뒤가 보이지 않았어. 사자 뒤통같이 돼 가지고. 키가 좀 작아서 그렇지 말이에요, 키가 컸으면 바람잡이에다 출세할 사람이라구요. 미안합니다! (웃음)
키가 작으니까 출세를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바람잡이가 못 돼 가지고 지금 그런 자리에 있어요. 다 자기 간판 붙일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써먹어요. 맨 처음에 신문사까지도 허락지 않았는데 사장 대신 한다고 하다가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그때 기차 타고 왔나, 비행기 타고 왔나? 비행기 타고 왔지? 자기도 모르게 쑥 눈물이 나오고 콧물이 나오고…. 그걸 잊어선 안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요전에도 네가 이런 생각, 자기가 제일이라는 생각을 없애 버리라고 했다구요. 제일 봉사의 대장으로 생각하게 되면 날 수 있지만, 그러지 않으면 날지 못해. 오리새끼도 먹을 것이 많은 동네에 살면서 1년 2년, 2대 지나게 되면 날지 못해요. 자리 잡으면 망친다는 거라구요.
아, 먹이를 찾아다니며 이동해야 날지, 옆에 가면 먹을 것이 많은데, 양식장 가운데 들어간 오리가 날긴 뭘 날아? 파먹다 일년 후에는 날지 못해 가지고 그 날개 깃이 있으나 없으나 돼서 퇴화돼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경고하고 있어. 알겠어?
그래, 전라남도에서 출세시키려고 하는데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그거 하고 있어? 김 시장을 시켜 가지고 할 때 하루에 380명을 모았다구. 250명이 모이는 호텔에 380명 할 때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했나, 못했다고 생각했나? ‘선생님이 나한테 명령했지만 내가 그 중간에 있었기 때문에 380명도 모였지, 김 시장도 자기가 대신 비서실장을 시켰지 자기가 안 했지. 그건 내가 있기 때문에 했지.’ 이런 생각을 했나, 안 했나?「아버님이….」뭐가 아버님이야? 아부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부님이야.「제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 18일날 청년 하지?「예, 청년 준비하고 있습니다.」화양면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남북도 청년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 이래 가지고 이번에 출발한 거와 마찬가지로 맨 적지에 플러스를 갖다 붙여서 거기서 문제로 삼아 가지고….
남도 남도끼리 보게 된다면 경상도가 플러스야, 전라도가 플러스야? 곽정환! 무슨 생각을 하다가….「어디가 플러스냐 물으셨습니까?」아, 글쎄 생각했으면 대번에 알 텐데 이러고 생각하잖아?「지형적으로 보면 경상도가 플러스인데 아버님께서 전라도가 아벨이고 경상도가 가인이라고 그랬습니다. 전라도가 플러스입니다.」사탄세계가 플러스 입장에 있지 마이너스 자리에 서 있나?
그러니 경상도 정권이 19년 해 먹었지만 20년 해 먹었다고 소문났지? 몇 년 해 먹었나? 20년 넘었나, 20년 못 넘었나?「경상도가 36년째입니다.」뭣이? 36년이야? 박정희가 몇 년 해 먹었어?「박정희가 18년, 전두환 7년, 노태우 5년입니다.」그래, 20년이야?「20년이 넘습니다.」「박 대통령 18년 하고요, 전두환….」
아, 글쎄 박 대통령이 몇 년이냐 말이야?「18년입니다.」박 대통령이 중심이지, 그다음에 그건 늴리리 동동이지. 18수! 20수를 넘으면 안 된다구요. 망해요. 그렇지 않아도 총 맞아 죽었지, 제자한테? 부처끼리 피살당한 거예요.
그래서 경상도가 전라도 앞에는 플러스라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공산당을 때려잡는…. 박정희도 공산당 패 아니에요? 내가 길을 열어 줬어요, 내가. 내 집을 팔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해 줬어요. 자기 지프차로 돈 보따리 실어 온 것을 돌려보내고 내 집을 팔아 가지고 내가 살려 줘야 되겠다 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박정희가 공산당 패인가, 공산당 아닌가? 곽정환!「처음에는 공산당이었을 겁니다.」처음에 공산당이면 끝도 공산당이지. 그 형님이 그 소속 아니에요? 그러니까 내가 손댔기 때문에 끝장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여수·순천…. 흑산도를 찾아볼 때 가 보니까 거기는 멸치 잡이를 해서 다 밥 벌어먹고 해 가지고 외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 흑산도 저쪽의 그 섬이 무슨 섬?「홍도입니다.」홍도가 잘생겼더라구요. 그거 보고 여기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노우에하고 네 사람, 남미까지 갔다 왔던 사람을 해안선 부산으로부터 저 주문진까지 전체를 조사시켜 가지고 너희들이 바다에 있어서 경치 좋고 낚시를 중심삼고 사냥터를 겸할 수 있는 좋은 곳을 찾아라 했는데, 그것이 여수·순천에 결착됐어요. 여수·순천을 내가 가 보려고 하면서도 기분 나빠서 지금까지 안 가 봤어요.
요전에 1월 8일날, 1년 전에 내가 온 날을 기념하고 다 그런 걸 볼 때, 황 협회장이 있었기 때문에 그 친척들이 주동해 가지고 그렇게 딱 했는데, 황 씨가, 황환채가 실패한 것을 탕감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법, 회사법을 만들어 가지고 돈까지 주고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오늘날 통일산업이 저렇게 흩어지고 일성건설이니 일신석재니 전부 다 망하게 된 거라구요. 그 탕감복귀예요.
황 가, 황 씨는 중국 성 아니야?「예.」황환채도 황 씨는 중국에도 많기 때문에 앞으로 있어서 개발하게 된다면 중국이 품에 품길 수 있는 때가 된다고 했는데, 중국이 그럴 때에 있어요. 지금 현재 경상도의 왕초 곽정환이 가는데, 2월 15일 이전에?「예, 둘째 주에 갈 것 같습니다.」곽 서방이 아침 일곱 시에 떠난다고 내가 어저께 얘기하던 것을 들었는데.「예, 바로 가게 됐습니다.」내가 그래서 잘 갔다 오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지금 요때를 놓치면 말이에요, 북한도 내가 손 떼 버리는 거예요. 중국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을 손 안 떼더라도 중국을 기리카에 할 준비를 지금까지 해 온 거예요. 27개 성이 있다면 성 전체 대학이라는 곳은 교육 안 한 곳이 없어요. 이제는 중국 자체가 우리를 빼내 버릴 수 없는 단계에 들어온 걸 알아요. 어차피 그 길을 갈 수 있는 걸 준비했기 때문에 이왕지사…. 제일 문제는 미국하고 중국이 태평양 연안을 중심삼고 다시 만나는 거예요. 그럴까 봐 하와이를 중심삼은 방어선으로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을 보호하기 위한 준비를 하던 것인데, 이걸 내가 손대 가지고 하나 만들 시대가 들어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여수로 옮겼어요.
여수로 옮긴 것 알아요? 여수! 하와이의 모든 전부를 옮겼어요. 어디 갔나? 효율이!「예.」거기 집들 지금 신상렬이 갔지?「갔다가 와서 어제 저하고 통화해서 보고 받았습니다.」뭐라고?「지난번에 아버님 지시하신 대로 가서 그쪽 팀에게 설명해 주고 저쪽에서 흔쾌히 대단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받아들였다고요.」그래 가지고 콘도미니엄 시스템 생각했다는 것도 얘기했대?「거기까지는 안 하고 일단 지금 건물에 대해서만….」
그래서 앞으로 설계 비용을 6퍼센트 받으려고 하는 것을 신상렬하고 논의해야 된다구.「이번에 일한 비용 다 지불했습니다.」응?「이번에 한 일 다 지불하고, 나머지 지불합니다.」지불하는데 신상렬을 가담시켜 가지고 나누어 줘라 그 말이야.「예, 신상렬 씨한테 지불하고 있습니다.」지불하는데 설계한 그걸 평준화시켜 가지고 둘이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하고 해양권하고 미국하고 다리를 놓으려고 그랬기 때문에, 둘이 합하게 되면 선생님의 건설 분야가 세계적인 배경이 돼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러면 미국에도 좋을 거라고, 너희들에게 좋을 거라고 말이야. 알겠나?「예.」그렇게 해서 불평 안 하게 우리가 주도권을 쥐고 나가는 데 순응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
그래서 전라도에 접붙여서 이번 대회가 벌어진 거예요. 그런 것은 전라도 황 서방의 공이 크지. 그다음에는 뭘 해야 된다고?「청년들이요.」청년이야. 청년 하기 전에 지금 내가 곽정환한테 지시하는데, 알겠어?「예.」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당적인 면에서 우리가 가정당을 중심하고 이제 당수로부터 대통령으로부터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이거예요. 순전히 국회의원, 전 국회의원과 후 국회의원, 도지사 이상 되는 사람들만 이름 해 가지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우리 가정 교화한 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나오는 사람들은 하늘이 바라는 남북통일 운세의 길을 개척하는 가정당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더라도 선거 당시에 불평하지 말라고 통고하고 집합명령을 해야 할 것을 곽 뭣이?「곽정환입니다.」
효율이가 네 성이 합한 것이 곽 씨가 됐다고 그랬지? 이야! 그러니까 요즘에 이름 있는 곽 서방이 출세한 것이 다 그런 일화가, 우화가 맞기 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생각했는데, 효율한테 말 들었어?「못 들었습니다.」한번 들어 보라구. 재미있더라구.「예.」
네 가지 성의 꼭대기를 갖다 붙여 가지고 곽 씨가 됐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봉사해야 돼요. 많은 한국의 복잡다단한 성들 앞에 봉사하게 되면 출세할 것이다, 곽 씨 이름이 남고. 곽 씨가 많지 않잖아? 전부 13만이 된다고 그랬나?「18만입니다.」18만?「예.」그럼 뭐 얼마 안 되누만.「예, 희귀 성에 속합니다.」그래.
알겠어?「예.」이번에 갈 때 그 공문을 내서 18일에 떠나니까 선생님이 돌아오기 전에 전부 짜놓고 돌아오자마자 그런 대회를 해 가지고 초당적인 교육을 끝내야 되겠다구. 끝내기 전에 청소년 조직을 중심삼고 전국적인 확장운동을 하는데, 황선조는 자기가 협회장이니 으레 전라도에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국, 도 편성을 해 가지고 초등학교 4학년서부터 4, 5, 6, 그다음은 중고등학교 6년, 그다음에는 단과대학 2년 해서 한 24세까지 대학 졸업할 수 있는 사람 교육을, 2세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연합회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도 알겠나?「예.」여기 만드는 대로 딱 그렇게 하라구. 이번 대회처럼 하라고, 본 받아 가려고 왔지?「예.」언제 가겠나?「오늘 가야 됩니다.」오늘 가 가지고 즉각 실천해야 돼. 미국도 이와 같이 하라고 전부 다 지시했어. 그러니까 도지사들을 중심삼고 잡아다가 시켜 가지고, 우리가 조종하는 것보다도 그들을 앞장세워서 해야만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건교부 부처 부지를 사는데 자기 만난다고 했다는데 만나서 한 약속이 뭐야? 자기들이 초청하는 입장에서 통일교회를 세우겠다는 말이 사실이야?
「그때 만나 가지고 콘도요, 콘도 지역 거기가 경제자유구역에서 벗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에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가, 또 법적인 제한 규정을 어떻게 완화시킬 수 있겠는가 그 두 가지 점을 얘기했습니다. 외국 자본을 가지고 그렇게 투자를 하면 그 외국 자본 투자지역을 만들 수 있답니다. 투자 규모는 3천만 달러 이상이고 3천만 달러의 30퍼센트, 약 외국 자본 전체 투자액이 3천만 달러 이상이면 되고, 3천만 달러 중에서 30퍼센트만 외국 자본이 된다 그러면 그 지역을 지정해 준답니다.」
그래?「예, 지역을 지정해 주면 어떤 혜택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 땅 가운데 반을 정부가 사 가지고 지원해 줄 수 있답니다. 그래 가지고 맨 처음에 땅을 우리한테 사서 주라고 그랬더니 명의를 줄 수는 없고 명의는 정부 걸로 하되 그 땅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땅 반을 지원해 줄 수 있고, 7년간 세금을 하나도 안 받고….」
10년이라더니 3년을 더….「그건 경제자유구역에 그렇고요, 이것은 7년간 세제 혜택을 주고 3년간 50퍼센트만 받게 해 주고, 규제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은 고도 제한이 있습니다. 그것을 없애 주고, 건폐율이 20퍼센트밖에 안 되는데 그것을 50퍼센트로 6개월 만에 늘려 주겠다, 이렇게 이제….」
그래? 이제 은행에서 돈을 들이댈 수 있는 문이 열리겠네.「그것도 잘 해 나가야 됩니다. 하여튼 여러 가지 보니까 정부로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있고, 협조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제 빨리 그 땅을 사야 돼, 땅. 내가 죽 다니면서 얘기한 것 있잖아?「예.」눈 꺼벅 할 사이에 땅을 사야 돼. 이제 한 달만 되면 우리 콘도미니엄을 시작한다 하게 되면 땅값이 3배 이상 올라간다구. 그것이 완성될 때는 10배 이상 올라가게 돼 있어. 알겠어? 돈을 이쪽으로, 예금할 수 있는 돈이 생기면 여기에 전부 투입하라구. 땅을 살 수 있는 몇천억이 필요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4월 달까지 내가 말한 비축자금 그 이상이 필요한 거예요. 후닥닥 해 가지고 그 지역 전부를 누가 손 못 대게끔 해서 ‘아이고, 통일교회 돈이 무지무지하게 많구만.’ 할 수 있게끔 시위해 가지고 포위작전을 해야 돼.
곽정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지금 계획하는 모든 것 저쪽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빨리 빨리 하라구. 그때까지 기다리지 말아. 빚을 얻어서라도 메워 나갈 수 있게끔 교체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그래서 이번에 평화의 왕국시대가 왔는데, 너희 나라, 하늘의 왕권시대가 왔고 하늘나라의 정부 권한이 설 수 있는데, 일본 나라의 소유니 뭐니 나라까지도 없어지고 다 이럴 터인데, 자기 이름의 소유를 남겨 가지고 하늘의 담을 못 넘는다 이거예요. 축복받기 전에 전부가 하나님의 소유라는 거예요. 축복받고 사는 사람도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나라가 없는 자들이 소유권을 갖출 수 없어요. 이제 나라 권한을 중심삼고 전부 다 바쳤다가 하늘로부터 다시 상속 받아 나눠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역사에 없는 부자가 안 될 수 없어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걸었던 모든 이름은 참부모로 통합해 가지고 천일국 12년까지, 1992년서부터 만 20년, 천국 들어갈 것을 20세에 혼자 못 했던 것을 가정을 중심하고 20년간에 완전히 채워 가지고 천국 개문, 이 땅이 천국이 될 수 있는 정착지를 만들어 가지고 안팎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20세에 가정을 찾을 것을 20년권 내에 전세계 축복가정 해방권을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이 온 세계 하늘땅의 소유권을 하늘 앞에 종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에 들어왔으니 평화왕권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조국 앞에 봉헌해야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나요. 알겠어요?
전체가 하나님의 소유권이 이루어져야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그런 뜻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나님의 조국에는 사탄의 한 점의 소유권이라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하는 거예요. 이미 시작했다는 거라구요.
손대오, 알겠어?「예.」똑똑히 알고 얘기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뭐 허재비가 되어 가지고 그림자 가지고 사는 게 아니라구요. 실체를 가지고 도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조건탕감이 아니라 몽땅 탕감시대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는, 일체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해 가지고 사랑의 대상권으로 존재하게 된 모든 물건은 하나님의 소유가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조국이 탄생할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자리에 갔나, 못 갔나? 곽!「아직 못 갔습니다.」또 황!「못 갔습니다.」그다음에 윤!「아직 못 갔습니다.」유!「아직 못 갔습니다.」김!「못 갔습니다.」이!「아직 못 갔습니다.」이 가들이 많구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실체대상을 세우려던 모든 것에 하나님이 만물 전체를 대신해서…. 광물세계까지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미래에 자기의 사랑하는 몸뚱이를 만들기 위한 요소들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의 대상이에요.
그걸 위해서 하나님 자신이 지옥에 있다가 찾아 올라가 채워 가지고 올라가면서 끝까지, 태산 높은 자리에 올라가 하나돼 가지고 정착하던 것을 시계 바늘이 이렇게 반대로 돌 것이 아니라, 핏줄을 세워 가지고 좌우·상하·전후로 돌게 될 때는 시계 바늘같이 돌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할 텐데 반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뜯어고치기 위한 한의 역사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조국을 잃어버렸어요. 비로소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그러려면 성혼식을 할 수 있고 나라를 찾아 바쳐 드릴 수 있어야 돼요. 이런 위에서 지금 조국창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조국이 되기 위해서는 일체, 사탄 물건은 전부 다 하늘 앞에 바쳐 넘기지 않으면 안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귀하니만큼, 가정 파탄이 돼서 세계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이런 혼란경에 빠진 것을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벗어나기 때문에, 그 선취 조건이 뭐냐 하면 모든 축복받는 가정들의 소유는 본래에 축복받기 전 하나님의 소유로 반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축복받은 그다음에 하나님으로부터 소유권을 상속 받아야 자기 소유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에 전후가 맞는 결론이기 때문에 (소유권 반환이) 불가피한 사실인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자기 친척으로부터 소유물을 전부 다 통반격파,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릴 수 있게끔 해서, 자기들이 나라를 이어받고 하늘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자리에서 전체 창조한 것을 몽땅 상속 받는 자리에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후에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소유권이란 것은 인정 안 해요. 지금까지 일본 나라의 무엇이니 그것은 전부 다 장물 구매, 도적 물건을 산 거와 마찬가지이니, 주인이 오게 되면 납품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총생축헌납물을 하라고 했지만, 말을 안 들으니까 교회 이름으로 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축복받은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권 내 권한을 가지고 참부모 대신 이것을 전부 다 소유권 반환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성주를 따로 만든 것을 알지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받았나, 안 받았나?「받았습니다.」받은 사람 손 들어요. 당장에 정월 초하루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혈족, 악마의 하나님을 고통받게 한 한의 핏줄을 엮은 그 울타리 안에서 잘 수 있어요? 잘 수 없어요. 그 동네에 발길을 들여놓을 수 없어요. 통반격파 이걸 중심삼고 가정교회 운동으로부터 3단계를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혼자 고생했다는 사실을 무시하는 역사를 또 계속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 하나님의 왕권시대, 하나님의 조국이 가만 안 두어둔다 이거예요. 쳐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해요.
조국을 창건하고 평화왕국시대가 됐으니 자기 소유권을 주장하는 존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자기 형제로부터 축복 안 받으면 목을 누르고 네가 죽느냐 내가 죽느냐, 가인이 아벨을 때려죽이던 역사를 아벨이 형님을 목을 조여 죽기 전까지 해서, 까무러치면 살려서라도 치료해 가지고 축복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 준비를 선생님이 다 해 줬나, 안 해 줬나? 안 해 줬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원리원칙에 맞게끔 다 해야 순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 알았어요?「예.」피조세계에 사탄의 소유는 하나도 남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조건으로라도 하기 위해 여러분을 통반격파 하게 하기 위해서 세계 어디든지 땅이 남지 않게끔, 하늘이 복을 주기 위해서 이런 것이니 그 땅을 헌납한 몇백 배의 그 나라와 세계가 통일의 세계가, 평화의 세계가 되는데, 원 중의 원이 이루어지니 반대하는 사람은 강제로 협박해서라도 끌어다가…. 사탄은 지옥에 처넣으면서까지, 몇천년 하나님의 왕권을 무시하면서 그 놀음을 했는데, 형제지우애는 무시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부모까지도, 자기 동네 누구든지, 왕까지도 이래 가지고 작달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지방 장관의 이름을 가지고 협력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몸뚱이가 마음을 쳐 나왔어요. 몸뚱이가 마음을 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가자 지방에 있어서 예수가 몸뚱이 세상의 왕이 될 것이 영계의 왕, 반 쪼가리만 됐기 때문에 다시 와서 육적 왕까지 이룰 수 있는 것을 연결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흥진 군이 부모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연결시킬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 있어요. 그 판도 위에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천총관 문흥진 휘하에 있어서 같은 자리의 왕권에 앞에 세워 따라올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와 가지고는 흥진 군을 내세우고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서 하늘땅의 장자권을 대신해서 맞춰 가지고 나가야 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이 중심국가로서 돼야만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자식으로 보면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 셋째 아들을 한국 대표 형제에 연결시켜 왕권의 모든 것을 세울 수 있는 권한을 부활시키는 능동적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 일을 이스라엘 나라에서 했으니 다음에는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서 평화의 왕 이름으로 레버런 문이 등극해야 돼요. 아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일을 준비했으니 재림해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 종교권 기독교권 교회권을 하나 만들 수 있음으로 예수가 영적 기준에서 실패했던 것을 찾고, 흥진이가 부모님이 승리한 패권 기준을 육적 기반 위에 연결시켜 가지고 두 왕자, 아들들을 중심삼고 그 위에 부모를 모시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지요? 제1이스라엘 왕권, 예수 제2이스라엘 왕권 자리에 같이 서 가지고, 왕자들 둘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서 모셔 가지고 한국에 이양해서는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4이스라엘 나라와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없어진 하나님 창조이상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의 단일적 단일문화 이상세계가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12년까지 잡고 있는 거예요. 7년까지, 3년 지나 가지고 4년, 5년, 6년, 7년 이래 가지고 12년까지 이 일을 작달을 해서 이뤄야 돼요. 12년까지 갈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수억의 사람이 살아서 왕권에서 충신 효자가 될 수 있게끔, 선생님이 눈으로 보고 그들에게 상을 주고 가야만 이 땅 위에 영원한 평화가 이뤄져요. 사탄은 아직 구덩이에 있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무리가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없애야 할 책임이 제2차 아들딸, 제3대 손자를 못 가진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1대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아들딸 3대를 중심삼은 아들딸이 선발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살겠다고 서울대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학교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에덴동산에 학교가 있었어요? 선문대학으로 전학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무슨 대학을 나와서 선문대학의 선생이 됐더라도 문제로 삼아서 처단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
자기들 멋대로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안 갔는데 대학원 갈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래, 임자네들이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대학도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왜? 선생님 아들딸이 그 놀음을 못 하고 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학교를 다 세웠어요.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다 세웠어요. 세웠으면 아담의 이상이 하나님의 뜻인데, 그 기준에 반대해 아들딸을 숨겨 가지고,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원 나온 아들딸이 편안하게 남아진 자가 어디 있어요? 가정에 화근이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사가 뭐야? 박살 맞을 패들이에요.
찾아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한 36가정이 편안한가. 그 아들이 걸려 있어 가지고 자유 결혼하는 거예요. 그렇게 시집 장가간 아들딸들은 전부 탈락이에요. 축복가정들이 자기 마음대로 결혼시킬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1대라면 2대권 내에 있는데 3대를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시켜 가지고 놓쳐 버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즉각적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 처리 문제에 대해 내가 얘기를 못 해요.
별의별 축복의 조건을 걸고 나가고 있지만 말이에요, 앞으로 있어서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될 때 특사를 내려 가지고 용서할 수 있는 그때 하나님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그때에는 희망이 있지, 그전에는 희망이 없어요. 적막강산이에요. 그들이 결혼하는데 통일교회 이름으로 축복을 해 줘? 등골을 파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먹일 패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원리원칙밖에 몰라요. 원리원칙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데, 그걸 세우기 위해서 일생을 고생했는데, 40대에 다 끝낼 것을 85세에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원통해요.
80은 4수를 중심삼고 몇이에요?「20년입니다.」20년, 20인 동시에 84년이면 스물 하나로 치는 거예요. 4년에 끝장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끝장 보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계십니다.」사 사(4·4) 문제예요, 사 사. 가정적 출발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생애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스물 한 번, 4년씩 해 가지고 84세를 한계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평화왕권시대 발표예요. 마지막을 잡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고 싶으면 기도만 드리면 곧장 가 버려요. 여러분 믿을 필요 없지. 영계가 작달해 가지고 여러분 3시대 이상 다 지옥으로 처넣어 가지고 천국 문을 닫아 버렸다가 회개에 회개를 시켜 가지고 그 이상,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그 이상 넘어서기를 기다려 가지고 문을 열어 놓을 길도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할 수 없이 그 일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엊그제 곽정환에게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직접 시대가 안 되거든 대리 왕권 계승 3대를 세워서라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왜? 첫 번 시대에 있어서 대리 왕권 3대를 찾지 못하고 세워 가지고 종교권이 하지 못했으니, 제2종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그런 날을 기다리게 해서라도 정상적인 왕권의 계대를 잇기 위한 생각을 하늘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곽정환!「예.」무슨 말인지 알아?「예.」그렇기 때문에 28일 동안은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과 회의를 계속하라고 했는데, 회의 계속하나, 안 하나?「예, 합니다.」응?「예.」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손 안 대게 될 때 자기들이 회의 가운데 의논하고 원리 말씀을 논의하면서 ‘우리 가인·아벨가정들이 협력해서 부모님 가정의 틀을 잡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의논해 가지고 결판 짓고 그 위에 부모님을 모셔야 할 책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불상사의 패자의 선언까지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의 사정을 누가 알아? 이 쌍놈의, 백정 놈의 자식들이지.
한국말에 백정 놈의 자식이라고 그러잖아요? 노비가 되는 거예요, 노비. 역모를 꾸미다가 노비가 돼요. 그걸 말해요, 백정 놈의 자식!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선생님은 참고 언제나 한 사람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내일 떠나기 전에 여기 지시해 가지고 의논해서 돌아와서 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당적인 교육을 선포하고 가라구.「청년연합 청년들 교육 끝나고요….」그전에 하라구, 그전에. 청년은 여기서 할 거라구. 이번 대회 끝나자마자 할 수 있게끔 정하라구. 그래서 지금 지시하는 것 아니야? 18일 내일부터 시작해.
오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생일이 되기 전에 정당을 중심삼고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참석 안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반대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나라를 팔아먹는 역도로 생각해서 선거운동에서 통일교회는 너희들을 바로잡기 위한 투입을 할 것이라고, 그러니 그렇게 알고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참석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명령을 하는 거야. 응?「예.」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친척들을 잡아 가지고 방문시키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을 동원하는 거예요.「성탄절 전에 해야 됩니까?」아, 전에 하지 후에 해야 되겠나? 27일인데 27일 후에 하겠어? 오늘이 며칠이야?「17일입니다.」17일이면 열흘이면 넉넉하지. 무슨 백날씩이나 필요해?「명절 기간이라서요.」
명절 나 몰라. 명절 좋아하는 사람은 흘러가도 좋아요. 명절 지키라는 거예요. 명절이 언제야? 21일이야, 22일이야?「22일입니다.」22일 명절 기간이 보름 기간이 됐으니 놀 기간에 들어가잖아? 매일같이 명절이야?「탄신일이 27일이니까 화요일 날입니다.」화요일 날인지 뭔지, 20일 하게 되면 화요일 날 하게 되면 얼마야? 일주일이 넘잖아?「예.」아, 일주일 동안이면, 보름 기간이 놀고 있는 기간인데 그 기간에 자기가 뻗대 가지고 무슨 조건을 걸어서는 국회에 가 가지고 공적 책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 둘이, 여기 네 사람은, ―임자는 일본에 가서 그거 해야 된다구.― 여기 여기 다 네 사람이 의논해 가지고 공문 시달할 것까지 만들어서 발표하게끔 해 놓고, 그래 놓고 거기 올 때는 반드시 사인해 가지고 이 특별공문에 참석한다는 명단을 써서 가입한다는 사람 외에는 가입 안 시킬 거라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명단에 참석하겠으면 사인하라는 거예요.
참석 안 하게 된다면 우리들 당을 중심삼고 반대적인 공격을 해 버릴 거예요. 나라에, 참부모님이 가는 길 앞에 도움 못 되고 나라를 혼란시켜 자기 이익을 보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적극적인 선거 비용 많이 쓰는 사람들을 우리 언론기관을 통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사해 가지고 폭로할 거라구요.
너희들 마음대로 평하던 통일교회가 아니다 이거예요. 정신차리고, 알아보지도 않고 반대하던 그런 악당 무리들이 되지 않기를 통고한다 이거예요. 당수로부터 참석하라고 강력한 지시를 내리는 거예요. 그 사람 당수 이름으로 초청하고, 당의 이름으로 초청하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을 세워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 알겠습니까? 황 선생, 곽 선생!「예.」황 서방!「예.」알지?「예.」
윤정로는 뭐인가?「사무총장입니다.」사무총장이 뭐 정치에는 관여 없잖아? 사무나 하고 앉아 있지. 김봉태는 뭘 했어?「청소년하고 청년연합입니다.」여기 청소년 대회에 동원해야 돼.「예.」종교권 전체 남기지 말고 전부 이름 써 가지고 미리 통고해. 이 사람 가운데서 앞으로 통고하지 않은 사람은…. 세계청년연합을 중심삼고 새로운 평화운동을 하는 주도적인 이런 청년단체를 만들어 세계적으로 지도하려는데 거기에 가담할 수 있거든 이름까지 반드시 사인해 가지고 참석할 수 있는 명단을 먼저 쓰지 않은 사람은 참석 못 한다고 딱 박아 가지고 하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 여기?「예.」얘기했어. 당에 대해 얘기했다구. 알겠어?「예.」
그러고 나서는 청년회 조직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소년회, 그다음은 소학교·중고등학교·대학교까지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그랬지?「예.」순결연합을 동원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우리 세계일보 조사위원 등 활동할 수 있는 모든 단체장들을 움직여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원리강의. 간판을 붙이고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알겠습니다.」야당 여당 하게 되면 공세를 해 가지고 내가 데모시킬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
우리 용평의 책임자가 누가 돼 있던가?「이상회 회장이요?」이상회 회장을 시킬지 몰라. 죄 없는 사람을 죄를 씌우던 이런 패들, 나라의 원수를 나와 우리 동지의 새로운 클럽을 만들어서 통일교회에 협조하는 것이 나라가 사는 것이라고 간판 붙이고 데모시킬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요즘에 아시아 빙상대회 하지? 스키대회.「예, 어제 끝났습니다.」내 말 알겠나?「예.」
가면서 클럽을 만들려고 그래. 알겠나?「예.」초종교적인 면에서 두 사람씩만 하게 된다면 육대주면 열두 명을 만들어 가지고, 몇백 명의 환경을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그들이 교육할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들이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하는 내용을 원고 써 가지고 우리가 통일교회를 알아보니 이런 통일교회를 반대한 녀석들은 우리가 가만 안 있고 작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평화대사들, 초교파 책임자들,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이 출세 길을 바라던 데 있어서 없어 가지고 멀리 떨어진 추풍낙엽과 같은 한을 품었던 사람들이 새로운 분야의 무대에 올라서서 자기 일을 할 수 있게끔 문을 열어 제끼는 놀음을 이제 해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결정적 소감이에요. 알겠나? 알겠어?「예.」
당, 그다음은 청년운동, 교육이에요. 중고등학교, 종교단체 어디든 이제는 안 하면 그 종단장을 만나 가지고 싸움을 하든가, 그런 책임자를 세워 가지고, 이번에 참석했던 목사들을 중심삼고 전도사, 혹은 부인 집사급들을 동원해 가지고 울타리로 해 가지고 싸움을 붙이라구요. 두 패들이 붙는다면 한 패는 우리 편이 되게 돼 있어요.
갈라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 일족에서부터 갈라내라 이거예요. 축복 안 받은 사람은 문전에 들이지 않게끔 말이에요. 세계적인 지도자는 일족의 칭찬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다 돼 있지요? 윤도 그래? 충청도 그렇지?「예.」김도 그래?「예.」다 출세했다고 하지? 유정옥도 그렇지?「예.」곽정환도 그렇지?「예.」
‘네!’ 할 수 있는데 고마운 마음으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슬플 수 있는 면을 내가 거기에서 씨가 돼서 거름을 해서 묻혀 가지고 미래에 소생할 수 있는 푸른 동산, 가을에 수확의 동산을 만들겠다고 죽어 가야, 밀알이 열매맺히는 결과가 된다는 성경 말씀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소금이 소금 노릇 하는 입장과 마찬가지가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훈독회는 끝났지?「예.」그래, 여기 곽정환이 보고했나?「지금 아버님, 경주 일 때문에 떠나야 될 사정이….」누구하고? 자기하고?「오늘 손대오….」손대오가 가나?「손대오하고 제가 갑니다.」손대오가 직접 요즘에 손을 댔더만. 손대 가지고 요리 핑계 저리 핑계를 해 가지고 자기 손대오 모습이 제일이라고, 달빛이 못 되면 햇빛이 된다고 생각하던 그 관념이 없어져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러면 이제 나쁘지 않을 거라구. 그래, 가라구. 둘이 가라구.
지금 지시하는 것 알겠지?「예.」최후에는 교육이에요. 그리고 곽정환이는 말이야!「예.」정당이 227개 지구당이 있다고 그랬지?「예.」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거기서 지방 전체 지구장들을 불러 가지고 여기 본부에서 하는 것같이 전국적으로 들어 넘겨야 돼. 그것까지 해야 된다구. 알겠나?「예.」
그래야 가정당이 무섭다고 생각하게 돼 있어요. 권위가 생긴다는 거예요. 지팡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모세가 홍해를 가르던 것같이, 사탄세계 사망의 대해를, 태평양을 갈라치울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나가야 된다는 것이 지금 선생님이 훈시하는 최후의 목적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가도 좋아. 잘 하라구.
오늘 어디를 묶나? 경상도야?「예.」경상도 어디야?「경상남북도 다입니다. 오늘 경주서 합니다.」응, 경주! ‘경주’ 하면 축하의 술잔이 경주 아니야? 축배, 술잔!
그러면 여기 있는 곽정환하고 하던 얘기를 하고, 여기는 전라도 패 황선조, 손대오가 하던 패 두 패가 남았구만. 여기 패부터 지금 활동한 성과가 어떻다는 것,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움직이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나와서 증거하라구. 곽 회장 대신 저쪽에서 해요. 다 잘 알아들으라구요.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것은 여러분에게 대신 일을, 대역을 시키려고 그래서예요. 중책을 얼마만큼 내가 더 맡느냐 이거예요. 그런 결심을 하고 뿌리를 깊이 박지 않으면 뽑힌다구요. 알겠나, 이 여자들? 여자!「예.」여자가 정신차려야 돼요. 여자가, 어머니가 뱃속에서부터 길러내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자!
가자 지방에 대한 것을 연결시키려면 잠깐 거기에 연결될 내용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얘기하는 게 좋아.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 대회에 대해 윤정로 사무총장, 황선조 회장이 보고. 이어서 황선조 회장이 여수 지역 청년회 활동에 대해 보고)
일본에서 갑자기 와 가지고 대회에 참석한 솔직한 소감을 간단히 얘기하라구.
동인이는 신양조선소라는 것 알아?「예.」잘 아나?「법정관리 들어가기 전에는 더러 왔다 갔다 했습니다.」법정관리 됐다고 통고가 시로부터 왔기 때문에 내가 어저께 아침에 떠날 때라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밤 아홉 시 20분에 가서 열 한 시 20분까지 돌아왔다구. 가 보니까 이것이 2만 톤 되는 배까지 지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이야?「그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짓는 게 아니고요, 수리가 그렇습니다.」도크가 있다는 말이지?「플로딩 도크요.」글쎄, 플로딩 도크가 문제지, 그게. 그거 있으면 그만한 배를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아뇨,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그럼?「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얼마까지 만들 수 있는 조선소야?「1만 5천 톤짜리를 만들었습니다. 1만 5천 톤짜리가 일반 화물선이나 이런 기준이 아니고요, 잠수함을 만드는 기준으로 했습니다. 폭이 좁아 가지고요, 길이는 150미터 되는데 폭이 23미터밖에 안 됩니다.」23미터?「예, 그래서 화물선이나 상선 기준으로 하면 8천 톤밖에 안 됩니다.」
그래, 거기에 대해 잘 알고 있어? 그래서 자기를 아침에 내가 불러온 것은 거기에 가 가지고 실제 현장조사를 하면 좋겠다 해서라구. 오늘이고 내일 떠나서 내가 돌아온 뒤 보고를 해 줘 가지고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정부와 절충을 해야 되겠다구. 잘 알아? 가 본 적 있나?「근래에는 안 갔습니다.」근래가 아니고 언제 가 본 적 있어?「예,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그전에는 많이 갔지요.」많이 갔어?「예.」응, 그래.
자기들 수위가 말하는데, 한국의 조선소 가운데 다섯 번째에 들어간다는데 그거 사실이야? 자기가 잘 모르지? 그 내용을 해 가지고 오늘 저녁이라도 시간을 내서 한번 조사해 가지고 나한테 개략적인 보고를 좀 하라구.
황선조 회장을 중심삼고 타협해 가지고 고차적인 분야에 있어서 자기들이 계획하는 것보다도 경제특구니만큼 정부를 후원하니 정부를 내세워 전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이런…. 우리 일흥조선소보다는 큰 것 아니야?「조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글쎄, 상식적으로 보면 일흥조선소보다는 크지?「규모는 있습니다만….」자, 그렇게 알고, 오늘 시간 내서 빨리 갔다 와요. 여기 황선조가 거기에 관계돼 있으니만큼 의논해 가지고….
둘이 만날 수 있겠나, 저녁에?「예, 하겠습니다.」둘이 의논해 가지고 빨리 한번 거쳐 가지고 정부와 절충할 수 있는 길도 연결이 됐다고 보는데, 거기에 문 씨가 있어, 문 씨. 문 씨가 중심삼고 연결해서 내가 밤에 갔다 왔다구.
그러니까 환경적 여건이 여수·순천 지방에 우리가 착지하는 데 있어서 그 조선소하고 콘도미니엄만 만들게 되면, 이미 누가 평하지 않고 ‘아하, 통일교회가 일하는 것이 근본적인 착수를 해 나온다.’ 할 수 있는 이런 관이 생긴다구요. 그거 선전하면 누구든 다 그렇게 믿을 수 있는 입장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시민들을 통하는 데 언제든지 자유적인 환경이 이뤄진다고 본다구요.
그래, 돈이 어차피 들어가는 한 그러한 조건, 그러한 브랜드가 있으면 그걸 사용해 가지고 시민의 생각들을 안착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가 밤에 갔다 온 거라구요. 그래서 지금 지시하는 거야. 둘이 의논해서 빠른 시일 내에 갔다 와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래서 영향이 어떤지….
그리고 철선과 파이버 글라스는 누가 안 만든다고 보는데…. 그리고 장소가 본래 땅이 3천 평이고 해상을 빌린 것이 3천 평이라구요. 해상을 빌려서 한 것까지 6천 평인데 육지는 작아요. 그러니까 그 육지 이외에 옆에 달린 해상까지도 메워 가지고 쓸 수 있게 정부를 시켜 가지고 하게 되면 상당한 입지적 조건이 좋게 되지 않느냐 느끼고 왔다구요. 그런 것도 알고, 사실이 그런가 조사하면서 실질적인 내용을 보고해 가지고, 이상적인 생각과 실제 생각의 차이를 확실히 해 가지고 우리가 착수하느냐 하는 결정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 「예.」 자, 그러면 계속하라구. (유정옥 회장 보고)
「……결국 메시아이시면서 하나님의 아들이면서 유대 나라 왕으로 오신 예수님이 당당하게 예루살렘에 선포했지만 그 자리에서 그 뜻을 못 이루고 돌아가셨어요. 이게 맺힌 것입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 하나되지 못한 결과인 것입니다. 그런 터전 위에서 기독교인들은 2천년간 성서를 통해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였다, 또 예수님은 유대 나라의 왕으로, 만왕의 왕으로 왔다, 이걸 배우고 가르쳐 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렇게 안 됐다는 얘기지요. 맺힌 곳에서는 풀지를 못했다는 겁니다. 이것을 아버님이 오셔서 역사를 다 풀어놓으시고, 그리고 2001년 하나님 왕권을 세우신 이후에 쭉 섭리하신 내용을 우리가 압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2차대전 직후 승리의 패권 기반인 영·미·불, 일·독·이, 7개국이 언제든지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대번에 이번 왕권 수립하는 전제조건이 뭐냐 하면, 평화의 유엔을 모색하게 될 때 7개국이 하나된 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거예요.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것이 천사장권이에요, 연결시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리고 유대인들이 실패한 제1, 제2, 제3차 이스라엘을 연결하고 제4차 이스라엘 창건 못 함과 동시에 평화의 왕권, 조국을 창설 못 하고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2천년 동안 연장해 가지고 재차 재림주가 될 수 있는 이 길을 찾아 나오는 2천년 연장 가운데 비참사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끝날이 다 됐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통일한 위에 이 7개국이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 소생적, 제3이스라엘 한국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한국동란을 그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만두지 않고 밀고 나오면서 북한을 중심삼고 중국까지 때려잡을 수 있는 기회만 됐다면 순식간에, 맥아더 원수가 사임당하기 전 그해 9월 달에 끝난다고 봤다구요. 원자탄을 썼으면 끝난다고 봤던 선생님이 부산에 가 가지고 그 준비까지 했는데 그것이 틀어져 나간 거예요. 트루먼이 맥아더를 해임해 가지고 이런 놀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틀어져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자체의 계승자가 될 수 있는, 왕권의 계승자가 될 것이 미국인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민주주의예요. 민주주의 일방도로써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데 그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섰으면, 영·미·불, 일·독·이 위에 한국을 중심삼은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정부가 통일적인 기반을 만들었으면 그때서부터 1952년까지는 다 끝나는 거예요.
40년 역사도 없고 58년, 59년 역사가 연장되지 않았다는 사실! 선생님 사십 대에는 모든 세계의 정상급들을 메주덩이 밟듯 마음대로 지도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일원화될 수 있는, 오늘의 하나님의 증언으로부터 성인들의 결의문 증언, 영계의 통일된 증언이 지상에 직결돼 가지고 통할 수 있는, 자주적인 통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 예수가 죽지 않고 영계에 안 가고 지상에 있어서 재림을 필요로 하지 않고 통할 수 있는 기반만 됐더라도 다 하나 만들었을 것인데, 선생님이 지금 85세가 돼 가지고, 금년 천일국 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4년씩 21단계를 넘어와 가지고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이것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선생님으로서는 면목 없는 거예요.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금년에 싫든 좋든, 해결하든 망하든, 죽든 쓰러지든 살든 해야 할 이해니까 정초부터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인세계를 내세워 가지고 본격적으로 불도저로 밀어 제끼는 거예요. 세상에는 주인이 없어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가정들이 다 깨졌지요? 국가의 주인이 없어요. 누가 주인이에요? 남북한의 서로가 주인 되겠다고, 야당 여당 당수들이 있어 가지고 네 패를 만들어 가지고 주인 되겠다고 그래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아시아 자체도 주인이 없고, 구라파 자체도 주인이 없고, 미국 자체도 그렇고, 남북한도 주인이 없고, 해양국가까지 주인이 없는 이런 입장에서 주인 될 수 있는 양반을 쫓아내 가지고 고생시키고 기반이 없는 황망한 벌판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리잡았지만, 나라도 없고 일족도 없는 환경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족 문 씨, 그다음에 박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거기서 최 씨로부터 복잡한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들도 다 죽일 수 없어요. 꿰어 가지고 같이 묶어 가지고 승리했다는 조건을 세우려니,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의 결혼까지도 그것이 이첩돼 갈라지면서 그러한 잃어버린 모든 걸 찾아서 메워야 할 섭리사의 뜻이 있기 때문에 복잡한 가정환경을 거쳐 나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친척들은 결혼한 친척들도 복잡하다는 거지요. 그걸 수습해서 다시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면서 그 수습을 거쳐 나가야 돼요. 잘못한 모든 것을 전체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제일 말단 자리에서, 전라남북도가 뭐냐 하면 공산당이 기지로 삼아 가지고 삼키려던 곳인데, 맨 마이너스 중에 마이너스인 걸 갖다 접붙여 가지고 부활시켜 나오는 이 놀음을 지금 해 가지고 절반 이상을 넘어갔어요.
그러면 이것이 정부는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정부의 야당 여당 당수까지, 대통령 자체도 끌어내 가지고 안 나오게 되면 선거할 때 우리를 반대하는 것으로 간판 붙이고 때려치울 수 있는 것까지 선포하고 나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석하는 자는 참석 명단을 써 가지고 참석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정치 지도자들 전부 다 사인하라고 하는 거예요. 안 오는 사람은 나라를 팔아먹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 세계적 단체가 합해 가지고 방어할 것이고, 가는 길을 막아서라도 정의의 주권을 대신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국민 국가가 원하는 입장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언제나 맞고 죽은 듯이 가만있고 뼈가 부러진 무골충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당당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충청도 사람 양반, 전라도 맨 꼴래미 된 불쌍한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오늘도 한 곳에 이북 사람들을 수습하기 위해서 출정한다는 그 뜻이 맞아요. 북한에서 쫓겨온 피난민들과 남한 사람들을 지금 보게 되면 남한은 가인 입장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기독교로 볼 때 아벨이 쫓겨나 가지고 여기 와서 종살이한 거예요. 딱 가인 입장인데 가인 입장에 서 있는 기독교를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오늘….
이거 원래 전라도가 해야 되는 것 아니야?「예.」아벨적 기준이 가인들을 포섭할 수 있는 섭리사가 안팎으로 맞아요. 끝장낼 수 있는 최후의 경계선이 돼 있는 것이 역사 사실, 실제적 국가 정세로 봐도 그런 입장에 있고 섭리 관점에서도 맞아떨어지니만큼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책임 잘 해야 돼. 방향을 깨끗이 가려 줘야 된다구. 응?「예.」매일같이 신문 나오나?「내일은 신문 안 나오는 날입니다.」아니, 이번에 대회 한 것 신문에 매일같이 나오나 말이야.「예, 나오고 있습니다.」섭리가 이래 가지고 섭리사에 있어서 이러한 대전환시대에 들어왔으니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윗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랫사람이 위로 올라가고, 오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오른쪽 되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는 대전환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거꾸로 맞추지 않으면 바로잡아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섭리사의 탕감복귀 원칙이 일치되는 결론을 짓는 순간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알겠나?「예.」섭리사도 가인 아벨 섭리사라고 얘기한 것 아니에요? 선악의 투쟁 분립, 가인 아벨이라고 선생님이 언제든 얘기하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의 기준이 하나 안 되면, 남북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모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그러니 천신만고 별의별 수욕을 당하면서라도 북한에 대한 외적 기반, 사탄이 외적 기반이 돼 있으니 자연굴복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가려니, 최고의 기술 사업에 있어서 세계에 없는 것이 자동차공업이에요. 그다음에 미래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세계까지도 나사(NASA)를 중심삼고 문제시하는, 미국에서 공중전을 하기 위한 방어전략인, 원자포가 날아오면 중간에서 격파할 수 있는 것이 다 준비돼 있다구요.
그것은 내가 주장한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이 포기한 거라구요. 그걸 주장해 가지고 막대한 기금을 중심삼고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소련이 그것 때문에 멸망했다는 사실이라구요. 세상이 다 알고 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지금도 멍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가리지 못하는 이 철부지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이런 때가 됐으니 ‘아, 때가 됐구만. 이제 도끼를 들든가 총을 들든가 결판을 해야 할 때가 왔구만. 우리 무기가 우수해 가지고 결판도 다 끝났구만.’ 하는 거예요.
이제 명령하게 될 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고향에 돌아가 농촌 개발을 준비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농촌이 다 비었지요? 서울에 와 가지고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도의적으로 파괴하는 놀음, 유흥장 기반에 젊은 여자들이 전부 팔려가 가지고 꼬리를 젓고 있는 형편이에요. 이걸 다 해방시켜야 돼요.
우리 축복결혼 하는데 남자가 1천5백 명이 남는다고?「그렇지요. 여자가 훨씬 모자랍니다.」여자가 어디 갔어요? 서울에 와 가지고 자기 몸을 팔아 가지고 유흥가에서…. 섹스 문화라고 해 가지고 한국이 세계의 기록을 갖고 있어요. 이런 부끄러운 일이 선생님이 사는 시대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사실을 뼈아프게 생각하면서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한 기수 중의 왕 기수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심을 시키기 위한 이런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움직이지 않아, 이것들 전부 다. 언제나 따라와 가지고 공짜를 좋아하고, 편안히 살려고 아들딸 중심삼고 딴 굿을 하고 딸 장사를 봐 가지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통일교회 이 악당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대하지 않을 때가 돼 와요. 아무나 대할 때가 안 와요. 내가 지명하는 사람 외에는 안 만나 줄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대회 끝날 때까지는 내가 여수·순천에 가서, 이 근방에 있는 사람들이 올 수 있으면 요때 거쳐가라고 얘기했는데 그 결과 답은 안 했다구요. 언제나 같은 입장에서 만나 주지 못해요.
거기 민속촌에 가게 되면 일본 아줌마가 두 사람인가 안내하는 걸 볼 때, 만날 적마다 그 아기 뭘 사 주라고 돈 주고, 만날 적마다 그냥 오지 않았어요. 뭘 사 주고, 돈도 생활에 보태라고 주고 이랬어요. 누구보다도, 통일교회의 어떤 부부보다도 외국에 와 있는 일본 부인들을 만나면 많이 도와주려고 하고 그 놀음을 지금까지 했어요.
불쌍한 일본, 일본이 자기들이 생활이 어려우면 남해, 경상도, 전라남도, 제주도를 휩쓸어 먹은 거예요. 언제나 왜구가 침범해 가지고 피를 흘리던 그런 지역이니만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해서도 일본 식구들이 와서 방어하고, 일본 여자들이 이걸 방어하기 위한 이런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해남 지역, 여수·순천 지방에 일본 식구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아벨적 세계로서 가인의 입장에서 지배했던 것을 반대로 아벨을 형님같이 모실 수 있게끔 개척을 해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 책임자를 중심삼고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금년 예산이 12억 달러예요. 그다음은 미국이 3억 달러, 한국이 1억 달러 해서 16억 달러를 한·일 터널과 남북통일의 기금으로서 은행에 예금하는데, 이제 조총련, 민단 책임자, 그다음은 일본 책임자, 여기 한국 책임자 네 사람 이름으로써 한 곳 은행에 몰아넣는 거예요. 수백억이 넘을 거라구요.
이건 한·일 터널을 뚫는 데 비용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 비용으로, 미국에 도와주기 위한 돈이 필요하면 거기에 30퍼센트 대 줘 가지고 북한 사람을 살려 주는 기금으로 써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라구요.
그래, 남해와 일본과 연결시켜 조총련 교육을 1월 말까지 다 끝내라고 했어요. 여기 배후에는 한·일 터널을 뚫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이 그건 불가피해요. 앞으로 현해탄을 막으면 외국에서 수입하는 물자가, 대만해협만 막으면 말이에요, 외국에서 오는 수입 물자가 90퍼센트 이상 끊겨 버림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앉아서 손들어요. 대륙에 터널을 열어 놓게 된다면 육지와 연결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방어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도서 지방은 세계 191개 국 대사관 분별 기지로서 기반 닦아 주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중국의 싼 물건이 나오는 것을 몽땅 도리 해서 세계 국가에 도매급으로 넘겨주는 조직을 해 가지고, 중국이 태평양권과 아프리카권까지 경제 침투를 하려는 것을 막고 세계 유엔에 가입한 약소국들을 합해 자기 나라를 침식 안 하게끔 한국이 보호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통하는데, 아벨 대사예요. 그걸 통해서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국 내무부와 외무부가 협조할 수 있게 된다면 국가 자체는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화 지역에 위협을 끼치는 그런 나라 앞에 평화군단, 평화경찰을 만들어 배치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유엔이 그걸 못 했어요. 가자 지방이 혼란한데도 유엔군이 있어 가지고 손 못 대고 나가자빠졌으니 내가 대신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방대한 계획 밑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으니, 한국 나라부터 문 총재가 하는 일은 야당 여당이 마음대로 돈도 쓰지 못하고 제재를 할 수 있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신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유엔과 미국과 유대 나라….
유대 나라, 이스라엘 나라의 경제는 세계를 움직이고도 남을 수 있는 경제력을 갖고 있어요. 미국 내에서 재산의 5분지 3의 힘을 갖고 있어요. 그건 구약시대니까 물건을 지배하고, 신약시대니까 기독교문화권은 사람을 지배하고, 한국(성약시대)은 참부모시대니까 앞으로 뭘 해야 되느냐? 해양권과 육지의 권한을 다시 평준화시켜 가지고 평화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전략적 선결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남극 북극을 품고, 그리고 중간에 있는 미국의 태평양문화권, 해양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그 중심으로 하와이에 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이 원주민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이 부인들 되는 그들이 반대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이번에 여수·순천으로 옮기게 돼 있다구요. 학교도 만들고 앞으로 해양권 각 나라에 내가 돈을 내서 장학금도 대고, 그걸 여수·순천에서 하려고 한다구요.
여기에 좋은 선문대학과 같이 벽돌로 잘 지으면 세계 학생들이 막 몰려들 거라구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돈 지불하는 것을 한 달에 150만 달러 이상 지불하지 말라고 했어요. 150만 달러를 가지면 17억 가까이 되니 쓰고도 남지.
그거 보내게 돼 있지? 「예.」 그 이상 주지 말라구. 150만이면 얼마야? 한 달에 얼마야? 「150만 달러면 17억쯤 됩니다.」 「지난번에 정해 주신 것은 한 달에 30억 정도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나머지는 자기들이 모금운동을 하든지 절약하든지, 일본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든지 하라구. 학생들을 보내 가지고 하라구.
5분지 4까지 해 주는데 그것도 못 하겠어? 그러면 다 죽어야지. 총장 자체가 배 탕탕 치면서 드러누워서 춤추며 살겠어? 혼자 살면서. 춤추려면 상대가 있어 가지고 추어야지. 침대에서 혼자 드러누워 춤추며 살겠나? 바쁘게 해 가지고 나머지 돈을 충당시켜야지. 자립을 강조하는 거야.
이번에 북한 박상권도 1천5백만 달러를 가져오는데, 5백만 더 주면 그것 외에는 지불할 것을…. 자립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민단을 중심삼고 조총련하고 민단이 하나되면 그 기반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활동할 수 있는 교육을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박상권하고 의논해 가지고 민단, 조총련을 교육하는데 북한에서 지령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그거 얘기했어? 「예, 얘기했습니다.」 불알을 뒤로 붙들어 가지고 잡아채면서 부리라구. 그러면 순식간에 돌아가. 조총련까지 중고등학교 수십 개를 인수할 수 있어요.
그리고 민단의 돈들은 예금시켜 가지고 일본 통일교회와 민단 부자들, 조총련 부자들을 모아 가지고 예금을 해 가지고 한·일 터널을 뚫어서 일본이 아시아 침략을 다시 못 하게 우리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일 터널을 우리가 관리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전쟁을 못 일으킨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압록강을 지나 산해관까지 고속도로를…. 여기서 부산 가는 차가 뭐라고?「고속전철입니다.」고속전철을 천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돈을 기금으로 해 가지고 고속도로를 만들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 돈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일본 간나들이 늙은 할아버지들의 첩이 돼 가지고 돈 다 빼앗아 돌린 거예요. 만주 대륙을 재건할 수 있어 가지고 수십년 비용 댈 수 있는 돈이 된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어요. 3분지 1이 날아가 버렸어요. 우물우물하다 잃어버려. 알겠어? 「예.」 정신차리라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면 소문이 나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15분 내에 8개 정보처에서 보고하기 때문에 전부 다 세계에 소문날 것을 알면서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죽으나 사나 싸워 가지고 가려 나갈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책임지고 단연코 발표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 「예.」 누구도 모르게 덮어 가지고 그렇게 공산당식으로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세계일보! 「예.」 명년 5월까지 2백만 달러씩 대 주면 책임 다하지? 「예.」 똑똑히 얘기해. 「알겠습니다.」 충청도 사람 윤 뭣이? 윤정로를 믿었다가…. 원래는 윤정로를 사무총장은 어느 누구든지 생각지 않았어요. 사무총장은 황선조가 된다고 생각했더랬지. 아, 왜 웃노? 그런 생각 안 해 봤어? 「저는 밀었습니다.」 할 수 없이 밀었지, 할 수 없이. (웃음)
충청도가 불쌍하기 때문에, 충청도 시키기 때문에 윤정로, 그다음은 무슨 기? 「사광기입니다.」 ‘죽을 사(死)’ 자야, ‘역사 사(史)’ 자야? ‘살 사’ 자야, ‘죽을 사’ 자야? 「‘역사 사’ 자입니다.」 ‘죽을 사’ 자면 ‘살 사’ 자지. 역사는 죽지 않아. 역사는 안 죽는다구. 그래서 ‘살 사’라고 해도 괜찮아. 그래, 사광기(史光基)! 산 곳에서 광기, 빛의 자리에 섰으니까 산 역사가 오죽이나 울뚝불뚝 역동적인 활동을 할 것이냐?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마음대로 큰형님 작은형님, 동서남북으로 주위에 잘 벌어먹는 사람이 있으면 비수의 세계일보를 중심삼고 조건을 물고 물어뜯고 잡아당겨 끊어 놔 보라구. 몇 번만 해 보라는 거야. 충청도 세력권이 생겨나. 세력권이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습니다.」 생겼어, 생기겠어? 「생겨 갑니다, 이제.」 이제 ‘생겼어?’ 물어보니까 ‘생겨 갑니다.’ 하고 있어. 생겼어! 충청도 사람.
여기 충청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충청도 사람은 출세하게 돼 있다구요. 내리라구요. 거기에 통일교회 반대한 괴수들이 쫓겨났지, 괴산. 여기도 괴산 아니야? 그 누구 대신…. 「이진태입니다.」 이름이 이진태예요. 아, 이거 다스렸다가 두들겨 패는 기분이라구요. 이렇게 자기 공을 씌워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박는 것이 이진태, ‘칠 태(笞)’ 자. ‘클 태(太)’ 자가 아니고 ‘칠 태’ 자예요.
「사 회장이랑 박중현 회장이랑 다 내려가서 아주….」 박중현까지? 그것도 이단자인데. 공짜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공짜. 사광기는 공짜 좋아하나, 안 하나? 응? 「안 합니다.」(웃음) 자기가 광고하는 데 있어서 나보고 ‘2백만을 대게 되면 몇 년 동안에 10배 이상 몰아다 주겠습니다.’ 약속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돈 어디 갔어? 「한참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면 평화시대가 된 데 있어서는 지출을 하게끔 세금을 받아야 될 것 아니야? 10배, 20배까지 계산해서 몽땅 철수하고 그 나라 앞에 깃발 들어 가지고 3년 이내에 보충해라 하고 3분지 1만 남기거든 다 살릴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선생님의 사고방식이야. 어때? 처음으로 얘기하누만. 그건 잊어버린 줄 알았지? 「아닙니다.」 기억하고 있었어?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생각하면 이제라도 자기가 세계일보가 어렵게 되면 자기가 보충 자금을 돌려써서 세계일보를 살려 가지고 광고비로 배로 해서 그것 받아 가지고 구라파에서 돌려썼던 돈을 물어줘서 춤을 추든 성공을 하든 활용할 수 있는 챔피언이 되어 봐라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야. 「예, 알겠습니다.」
사광기 아니야? 광기니까 빛이 터전 위에 생겨날 수 있는 산 역사가 새로 비쳐날 수 있으니 충청도에 소망의 꽃이 핀다고 생각하고…. 구라파에서 잘 하던 사람이 신문사에서 죽친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1년 가까이…. 1년 넘었지? 「8개월 됐습니다.」 8개월? 하긴 명년 5월 달까지 2년 동안 자신만만했더랬는데…. 그래, 틀림없이 잘 대 주라구. 「예. (유정옥)」
얼마 남았나? 이제 백만 달러, 2백만 달러 남았다고 하던데 지불할 것 지불해 줬나? 「작년에 다 줬습니다.」 작년에 다 받았어? 이야, 천만을 받았다니까 돈이 많아 가지고 주머니가 두둑하겠네. 돈 걱정이 없지? 「예, 걱정 없습니다.」 저 녀석 딴 욕심을 가지고 할 수 없이 ‘예.’ 하고 있다구. (웃음) 순리가 아니고 역리로써 ‘예, 걱정 없습니다.’ 그런 이중적인 결의를 하지 말고 그 이상 충성할 수 있으면 하늘이 협조해 준다구. 내 손이 왼쪽으로 가다가 충청도로 갈지 몰라. 그러면 뭐 몇십억, 몇백억, 몇천만 달러를 언제든 대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세상이 믿고 있는데, 세상이 믿는 것보다 난 나 자신이 몇십 배 더 믿고 있으니 그런 것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1년 동안에 수십억 달러를 썼어요. 한국도, 일본 정부도 1년 동안에 1억 달러만 대 줬어도 손해 안 나고 성공했다고 축하할 텐데, 통일교회는 손바닥밖에 없는데 수십억을 벌어 가지고 그 돈을 썼으면 축하만 해야 되겠나, 축하 잔치를 매일같이 해야 되겠나?「매일같이 해야 됩니다.」매일같이 밤에도 자지 않고 해야 돼요. 자지 않고 하게 되면 석 달도 못 가서 다 뻗을 거라구요. 나는 뻗지 않아요, 죽기 전에는.
다 뻗으면 주인 노릇 할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지켜야 될 것 아니에요? 누가 주인 되겠다고 선생님처럼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못살고 천대받아 가지고 어디서 밟히고 살지 않아요. 다 선생님 같지 않기 때문에 밟히고 그 모양이지. 이 여자들!
선생님 좋다고 하면서 선생님을 팔아먹고 피 빨아먹고 가죽을 벗겨 가지고 살 떼어먹고 뼈다귀까지, 골수까지 짜 먹으려고 하는 여자들이에요. 내가 그래서 여자들을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여자들은 날 좋아하지만 난 여자들을 제일 싫어해요. 이제부터 복수 탕감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팬티만 입고 겨울에도 뛰어라 이거예요.
복중교가 그랬어요. 허호빈이 남편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가벗기고 쫓아내 가지고 맨발로 하더라도 그걸 복종해서 20일 동안 그렇게 살면서도 얼어죽지 않았어요. 겨울에 거지 굴에 가 가지고 24시간, 열두 시간을 뛰어서, 앉아 있으면 얼어죽어요, 뛰어서 죽지 않고 3년 동안 종살이해 가지고 살아남은 그런 사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 교인은 너무도 세상을 몰라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제는 알게 해야 되겠다구요. 높아지겠다는 사람은 낮아지고 낮아지겠다는 사람은 높아져요. 도니까 순식간에 엇바꿀 수 있는, 빨리 엇바꿀 수 있는 거라구요. 거지 패가 왕초가 되고, 왕초가 사회의 정당 당수가 되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을…. 사방으로 360도 돌 때 이렇게 돌지, 한 곳으로만 도나? 높고 낮은 차이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주의 주장을 가진 민족과 그 교회는 세계의 주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충청도 양반들, 박중현까지야?「예, 박중현은 충남입니다.」충청도지?「예.」이재석도 충청도지?「예, 충남입니다.」충청도인가, 강원도인가?「이재석 씨는 청양입니다. 충청도요.」충청도지?「예.」충청도니 중요한 사람이 많아. 모아 가지고 한판 차려 보라구. 알겠어? 윤 서방!「예, 알겠습니다.」윤 박사를 만들어 줘야겠구만.
내가 선문대학에서 명예 박사학위…. 이제 이번에 강의한 사람이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누가 반대할 사람이 있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없습니다.」없어요. 명년에 한 50명 한다면 말이에요, 선문대학이 좋아할까, 나빠할까? 한 나라가 아니에요. 50개 국, 세계 국가가 191개 국이 있는데 그거 따 버리고 한 나라에 한 사람씩 해 가지고 선문대학 명예 박사학위를 주면 그것이 하버드의 진짜 학박사보다 자랑스럽다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50명 명예 박사학위를 총장이 주면 자기가 출세한 여자 중에 왕초가 된다는 것을 알아? 좋은 모양이구만. 웃는 눈을 가지고 땅을 내려다보고 웃는 것 보니까 말이야. 나쁘지 않지, 뭐. 한번 해 볼 성싶어? 세계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이번 생일날 초대하라고 해서 사인해 가지고, 하나 안 하나 해서 안 하겠다면 아예 오겠다 해도 따 버릴 거라구. 알겠어? 초청할 때 그거 사인해 가지고 오라구.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권시대가 됐으니 거기에 가입 국가가 되겠다고…. 똑똑히 알라구.
내가 곽정환에게 얘기했어. 이 양반은 모험하기 싫어하니까 들락날락해 가지고 한 일주일 선생님에게 ‘이렇게 할까요, 말까요? 요렇게 하면 좋겠는데요.’ ‘그럼, 그거 좋도록 해 봐.’ 사흘까지 와서 진지하게 얘기하게 되면 ‘아이고, 너 하고픈 대로 해.’가 아니에요. 이번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한 농간을 부리는 것을 많이 용서했지만 이건 안 돼요. 알겠나?
정당 사람들이 사인해 가지고 오라는데 안 온 사람들은 간판 붙이고 신문에, 초청에 응하지 않은 누구라는 걸 세계일보는 밝혀야 돼. 알겠어?「예.」이렇게 초청했는데 자기 사기성이 많아 가지고 옛날 그대로 해 먹겠다고 해서 참석 안 했다고 말이에요. 세상에 애국자가 문 총재 이상 애국자가 어디 있어요? 충신 중에 이순신 장군보다도 문 총재가 유명해요, 유명하지 못해요?「유명합니다.」
가자 지역에 평화의 왕으로 다 선포하라고 그랬다구요. 그거 알아요? 참석했었나?「예.」알았어?「알겠습니다.」예수님을 왕으로 하지만 문 총재도 평화의 왕으로 발표하랬는데 발표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 했다는 얘기는 나 잘 못 들었어.「했습니다.」했어?「예.」나 그래서 곽정환보고 누구누구 갔었나 물어보려고 했는데, 진짜 했어?「했습니다.」그랬으면 됐어.
예수님이 왕이 되면, 예수의 아버지 왕이 아니면 누가 예수를 해방시키고 예수의 형님이 아니면 동생의 왕권 대관식을 해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왕 중에 왕이 누가 있나? 아버지 아니면 말이에요, 동생이라도 만들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면 재림주가 동생의 자리요, 아버지가 하나님 대신 참부모 자리니, 그런 분이 왕권 대관식을 해 줬으니 으레 그분이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분이 왕이 돼 있으면 말이에요, 3형제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의 3형제가 모신 자리에 서야 여기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실패한 골짜기를 메우고 왕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태평왕국시대에서 억천만세 태평성대가 계승될 것이다!
그래, 천세 억만세라고 만세 부르지요? 만세예요, 억만세예요?「억만세입니다.」그래, 선생님이 제4차국 왕의 자리에 올라가게 되면, 천일국을 중심삼고 마음 자리를 제일로 중심삼고 몸 자리 국가 기준인 제4이스라엘 핏줄이 깨끗이 맑혀져서 하나된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천일국 단일국가 중심삼은 그 왕권의 자리에 올라가니까 세 아들딸의 그 가정이 부모님을 왕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아담의 세 아들, 노아의 세 아들, 전부 세 아들이에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해서 전부 3대 아니에요? 안 그래요? 1차 구약시대, 2차 신약시대, 성약시대가 3차지요? 4차 이스라엘은 부모 자리니 세 아들이 부모를 중심삼고 끝날에 같이 원수로 나타난 한방의 모든 족속을 호령으로써, 총칼 없이 사랑의 호령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평화의 왕국 지상 천상 태평성대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그걸 하기 위해서 흥진 군이 앞장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사들과 영계의 모든 축복가정이 응시하는 자리에서 어느 누가 반대하냐 이거예요. 반대하려면 가슴이 떨리고 다 그렇게 압력을 받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믿는 거예요.
원래는 세 사람 이상이 희생돼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세 가정이 희생돼야 한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못 한다, 이놈의 악마들아! 손떼라!’ 이래 가지고 다 배치한 거예요. 원래는 부처끼리 보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렇지요? 그러니 도망가더라도 여편네 먼저 죽겠기 때문에 떨어져서 나 살려 달라고 할 때 아담은 돌아다니며 동조 못 했다가 죽어 가지고 문제 될까 봐 여자를 보내지 않기를 잘했지.
이 거지 패 같은 여자를 보내 가지고…. 여기 총장이 갔나, 누가 갔더랬나? 여자 중에 누가 갔더랬어?「제가 갔습니다. (이경준)」여자 혼자야?「문난영, 문수자 같이 갔습니다.」부처끼리 살지만 과부 같은 여자들 아니야?
문난영은 남편이 박노필인가?「박노희입니다.」박노필이 아니고? (웃음) ‘노희’ 할 때는 등허리가 생겨서 높이는 필요한데…. 옛날에 잘났다고 생각해 가지고 그랬지만 말이야, 이제는 문난영을 모시고 살아야 될 입장에 있어. 문수자도 그렇잖아? 남편이 있지만 남편이 없어도 마음대로 자유부인과 마찬가지로…. 이 사람이야 간판 붙인 공짜 남편을 들였으니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자유 아니야? 그래 가지고 죽더라도 고소할 사람이 없어. 그래, 몇 사람이나 갔더랬나? 여자들은 많이 안 갔지?「여자는 한 백 명….」백 명?
자, 그렇게 알고…. 다 끝났나?「결론 내리겠습니다.」탕감복귀역사의 가인 아벨 문제는 다 아니까 결론만 내리고, 그다음은 누군가?「김봉태입니다.」봉태, ‘태’ 자가 무슨 ‘태’야?「봉태입니다.」무슨 ‘태’ 자야?「‘클 태(泰)’ 자입니다.」이름이 좋구만. 김봉태야? 황금빛같이 빛이 나는, 아주 받들어 모시는 데 있어서 대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사 조치를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안 했다는 걸 아나? 몇 년 동안이야?「1975년도에 카프(CARP) 회장을 맡고요, 현진 님과 인사 이동한 다음에 청년연합을 1994년부터 맡아서 지금까지 맡고 있습니다.」아, 현진 님이 했더라도 현진이를 교육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예.」교육받나, 교육하나?「학사장들을 모아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번 대회 때 강연시켜 보게 된다면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둘째 번이지 첫째는 아니라는 걸 느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한 것보다 더 잘못하게 되면 그건 2세로서 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대학 나온 녀석은 예외 없이 유 티 에스(UTS)를 나와라 이거예요. 교회 책임을 하더라도 여기 안 나오면 앞으로 출세를 못 해요. 잡아 안 쓴다구요. 알겠어요? 똑똑히 얘기하라구.
자, 결론 내리라구. 여기서는 교육이에요, 이제부터.「예.」할 것 다 했어요. 교장선생 몇 명을 일본 중국을 데리고 다니면서 교육했나? 몇천 명이 되지? 1천5백이 넘지?「예, 일본하고 미국하고요.」글쎄, 1천5백이 넘잖아?「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 가운데서 총장이 책임지고 냅다 몰라는 거예요. ‘안 해 주면 안 되겠습니다. 선생님 명령이오. 3대가 걸립니다. 자기 조상의 영계, 현재 종씨, 아들딸의 3대가 걸리는데 안 하겠어?’ 협박이 아니에요. 공적인 선언을 해 가지고 ‘하겠어, 안 하겠어?’ 담판하라구요. 담판할 자신이 없게 되면 인사 조치해 가지고 그런 배짱 있는 사람을 대신 세워서 시킬 거예요.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
박구배가 지금 딴 것 하면 좋겠다는데 거기다 데려다 놓으면 잘 할 거라구요. 한번 바꿔 볼까?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판매하는 데 있어서 선생님의 사돈, 맏며느리의 아버지까지 잡아다가 부려먹고 있는 박구배같이 할 수 있어? 아무나 하게 안 돼 있어. 자기 일도 아무나 하게 안 돼 있다구. 자기가 끝장 봐야 된다구. 알겠나?「예.」자, 결론지으라구.
「간단히 2, 3분 안에 끝내겠습니다.」오늘이 토요일이지?「예, 오늘 토요일입니다.」회사들은 다 놀잖아? 학교도 노나, 안 노나?「학교는 놉니다.」또 회사는?「일합니다.」일해?「예.」남들 노는데 뭐 하루 빠졌다고 걱정될 것 없으니 오늘은 열두 시까지 앉아 가지고, 아침밥도 안 먹일 거예요. 여기에 오면 배고픈 사람은 ‘아이고, 한남동에 가면 언제든지 밥을 주기 때문에 아침밥은 안 사 먹어도 된다.’ 하고, 거리에서 자는 노숙자들까지도 들어와서 밥 얻어먹는 사람이 있다 하는 말도 내가 들은 척 만 척하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기에 와 가지고….
이제부터는 아침을 안 먹이고 점심밥만 먹일 거예요. 점심도 시리얼은 간단하지. 시리얼 한 컵만 주면 척척척 하고 먹기 좋아요. 탈이 안 나요. 시리얼은 절대 배탈 안 나요. 내가 댄버리에 가 가지고 1년 동안 먹다 보니 그것을 먹으면 속이 편안했는데, 지금도 그래요. 맛이 없거든 시리얼 가져오라고 해서 먹어요. 엊저녁에도 시리얼을 먹었구만. 집에서 해 주면 겨우겨우 몇 숟갈 뜨는데 시리얼을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아침 저녁, 일상 먹는 저녁밥 양을 다 먹고도 끄떡없더라구요.
시리얼 같은 것은 컵 한 잔에 물 3분지 2까지 타도 우윳빛이 난다구요. 쓰지는 않아요. 들큰하기 때문에 먹기 좋아요. 너무 달아도 맛이 없어요. 내가 감옥에서 다 해 봤어요. 절반 물을 타도, 더 타도 먹기가 나쁘지 않아요.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된밥 먹고, 찰밥 먹고 하루 한 끼 먹어 가지고 하루 때우겠다는 사람들은 와서 먹으라고 해도, 들어오라고 해도 안 들어올 거라구요. 먹자마자 여기 내려가기 전에 또 먹고 싶고 기분 나쁘기 때문에 돈 몇 푼 주어 가지고 식당에서 비싼 요리를 맛있게 저녁 대신 먹다 보면, 백 번 오게 되면 비싼 요리를 사 먹게 되기 때문에 도움 못 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공짜를 바라지 말고, 네가 순순히 아침 점심 밥 사먹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말이에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침에는 열두 시까지 하게 되면 전부 다 먹고 가지?「예.」그때 색다른 사람들이 끼어 먹는 것 봤어?「밖에서는 안 들어오고요.」아, 아침에 여기 오게 되면 노숙자들은 아침밥 먹기 위해서 오게 돼 있지. 처음 온 사람은 내가 물어보지 않기 때문에 얼굴 다른 사람들이 왔다가 끼어서 먹는다고 뺄 수 있어? 점심때 된다면 두 끼 안 먹었으니 통째로 두 사발, 세 사발을 먹더라도 먹지 말라고 책망하겠나? 공밥을 많이 먹여도 괜찮아요. 손해 안 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수에 가더라도 일본 아가씨들, 가정들이 찾아와 가지고 공짜 밥을 먹으면 돈이 모자라면 내가 대더라도 해 주려고 해요.
내가 시중에 나가게 되면 지갑에 보통 1백만 원은 언제나 가지고 다녀요. 원래 시작하던 것이 12만 원이 아니면 20만 원, 21만 원을 가지고 다녔어요. 21만 원을 넣고 다니는 기분이 좋겠나, 12만 원을 넣고 다니는 기분이 좋겠나?「21만 원이요.」그래, 21만 원이 기분 좋은데, 식구를 만나면 백만 원씩 해 놓고 백 달러짜리 딴 데 넣었던 그걸 빼 주면 둘 다 빼 줘야 된다구요. 그래야 돌아올 때 기분이 좋아요. 생겨먹기를 그렇게 생겼으니 살림살이를 못 하게 돼 있다구요. 큰살림은 하더라도 조그만 살림살이는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공짜 밥을 내가 얼마나 많이 먹여 줬어요? 어머니가 또 그래 가지고 가면 시장에 나가요. 왜 또 나가노? 데리고 있는 사람들, 자기가 옷 좋은 것을 입는다면 어머니 입은 것을 다 부러워하니까 여기 저기 가 가지고 부러워하는 사람 너도 먹고 물러가라,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는 거예요.
양복 같은 것도 참 많이 사 줬을 거라구요. 요전에 여수에서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 세 사람이 있었는데 여섯 사람이 왔다나? 나보고 ‘아이고, 세 사람 있을 때는 마음이 편하더니 세 사람 더 사 주면 어때요?’ 혼자 사 주기는 미안했는지 그래서 사 줘라, 사 줘라 해서 사 줬어요. 여기 오게 되면 열 사람 됐으면 네 사람이 있으니 또 물어볼 거예요. 또 사 줘라, 사 줘라! 마음 좋은 부부가 고달프게 살게 마련이고, 동정받지 않고 언제나 주기를 바라는 고달픈 생활을 하는 아버지 어머니 입장인 것을 동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싸더라도 뭘 사다 주면 말이에요, 받아 간 3분지 1을, 30퍼센트를 그것 대신 자기가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면 될 텐데, 그런 사람 종자를 내가 보지 못했어요. 어떤 사람은 수십 벌을 자기 장롱에 갖다 쌓아 놓고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기념날이 되어 좋은 옷을 사 주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없어져요. 어떻게 됐느냐 하면 ‘다 줬지.’ ‘주지 않는데도 와서 달라고 그래?’ 안 주게 되면 와서 달라고 해 가지고, 심부름하는 사람이 조사해 가지고 무엇 무엇을 엄마보다 더 잘 알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이래 놓고 무엇을 입었으면 다음에는 주기 좋아하는 어머니를 찾아가서 옆에 서서 ‘그 좋은 목걸이 나 부럽다.’ 한마디하고, ‘목걸이, 내가 좋아하는 목걸이를 어머니도 했네.’ 이러면 달라는 것으로 알고 나눠 주는 거예요. (웃음) 하나도 남은 게 없어요.
요전에 하와이에 가 가지고 좋은 목걸이가 있기 때문에 가서는…. 선생님이 볼 줄도 알거든. 둥그런 원형이 색깔이 좋은 게 흔하지 않아요. 아, 이게 비싸서 돈이 모자라 가지고 본사에 연락해서 아무개니 특별히 지불해 달라고 해서 사 줬는데, 요전에 와서 물어보니까 그거 없다고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고 하니까 누구 누구에게 줬다고 그래요. 준 사람 이름을 아느냐고 하니까 옛날에는 잊어버렸지만 지금은 안다고 그래요.
왜 물어보느냐 하면, 자기 결혼반지도 남에게 준 것을 모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세계순회를 하면서 네덜란드에 가서 다이아몬드 색깔이 좋은 1.5캐럿 되는 걸 반지 해 주려고 사 왔는데, 그때 4천7백 달러를 줬어요. 요즘 돈으로 하면 1만5천 달러 이상 나갈 거라구요. 아, 그런 걸 떡 해 줬는데 누구 줬는지 모르고 있어요.
그런 여자를 믿고 살아야 되겠나, 안 살아야 되겠나? (웃음) 주는 건 좋다고 했더니 그렇게 됐어요. 남아지는 게 없고, 내 지갑도 지갑을 빼 가지고 가서는 2백만 원 다 털고 없어져야 갖다 끼워 놓지 3분지 1도 남기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사는 고달픈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주지 맙소사, 알아주십사? 어떤 거예요?「알아주십사!」(웃음) 자식들을 중심삼고 교육했으면, 부모님에게 받았으면 30퍼센트를 플러스해 가지고 갚아 주라고 교육했으면 말이에요, 다스(dozen)로 나눠 줄 수 있는 것이 옆에 가득가득 찰 것인데, 차기는 뭘 차? 기념날 입었던 옷까지도 일주일, 며칠도 안 돼서 다 없어지더라구요. 장롱 문을 열어 보면 많다 해 가지고 계절이 되기 전에는 많아 보이지만 여름 절기를 넘고 가을 절기가 되면 순식간에 다 없어져요. 다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 내 지갑에 돈이 있겠나, 없겠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없어! (웃음) 저기 유정옥에게 물어보라구요. 어디서 가져오게 되면 그 자리에서 다 나눠 줘 버리고 말아요. 나눠 주지 않으면 그거 무엇에 썼나 궁금해하거든. 일본 사람들이 ‘그 돈 다 어떻게 썼느냐?’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마음대로 썼다 생각하게 하기보다도 아예 공적으로 다 나눠 줘 버려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돈을 보내 주면 한 푼도 안 쓴다는 얘기를 해도 이러게 되지 이러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아는 여자들은 ‘야야, 너 저금통장에 돈 얼마 있어?’ 하면 말이에요, 거짓말했다간 큰일나요. ‘얼마 있습니다.’ 그러면 ‘그 5분지 1을 내가 필요하니 가져와. 3분지 2가 필요하니 가져와!’ 할 때 여기 있는 여자들은 그럴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일본 여자들, 일본 아줌마들 손 들어 봐요. 하나밖에 없나? 한국 여자들은 그렇게 안 돼 있지만, 일본 여자들은 그 준비 돼 있나, 안 돼 있나? 한국에 와 있는 일본 간나들은 말이에요, 안 돼 있지만 일본에 있는 간나들은 돼 있어요. 여기 오니까 일본에 있는 것보다 편안하거든. 편안하지?「예.」그렇지? (웃음)
시집왔으면 한국에서 자기 본국을 팔더라도 보충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고달파? 편안하다는 자체가 그렇다는 사실을 증거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여기 와서 본이 되고 다 그래 가지고 한 푼이 생기면 동네방네 한국 아줌마들을 도와주고 이래 가지고, 비밀 자금이 있거들랑 와서 귓속얘기 해서 내가 빌려 줄 거라고, 3개월 이내일 때는 한 푼도 이자 필요 없다고 빌려 줘 가지고 그렇게 친구를 얼마든지 만들어 전도도 많이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렇게 전도도 못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돈이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 유정옥!「필요하십니다.」얼마나 필요해? 왕창 필요하지?「예.」왕창 필요한 거예요. 쓰고 대 주고 대 줘도 언제나 모자란데?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내가 절름발이 되지 않고 깨금질(앙감질)을 하다가도 세 발을 넘어 가지고 맞춰 제멋대로 걸어가게 되면 목적지를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 발을 할 때 두 발은 깽기질 해서 맞춰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목적지에 틀림없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책임 못 하더라도 끌고 나가면서 그걸 맞춰 가지고 목적지까지, 이제 명년 4월까지 목을 걸고 가는데, 해낼지 안 해낼지 나도 모르겠어요. 해낼 자신 있어?「예.」자신 없거든 자신 없다고 아예 얘기해. 솔직은 만국을 초월해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거야.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린 통일산업, 우리 회사가 금년 말까지 깨끗이 끝나게 돼 있어요. 참, 묘할 정도예요. 선생님이 한마디 딱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이상한 선생이지요? 이상하긴 뭐 이상해? 똑같지만, 이렇게 보면 별스러운 것도 있지 않는데 하는 일이 별스러우니까 이상한 선생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놀음을 한다면 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신문사 사장, 그거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윤정로, 믿어, 안 믿어? 황선조, 믿어, 안 믿어? 김봉태, 믿어, 안 믿어?「믿습니다.」믿기만 해? 나는 믿는 것 싫어해. ‘알고도 남습니다.’ 해야지요. 한번 해 봐요.「알고도 남습니다!」이제부터 그렇게, 알고도 남으니까 명령 안 해도 언제나 명령한 이상 하겠다 그 말이 아니야? 알고도 남는다는 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자, 그렇게 알고 빨리…. 나도 배고프다! (웃음) 얼른 하라구. (유정옥 회장 보고 마침)
중고등학교 교장들을 시켜 가지고 강연하라고 했으니 생각을 집중해서 난 이렇게 하겠다고 보고하라구. 내가 교육해야 된다고 벌써부터 얘기한 것 다 알지?「예.」결심을 해 가지고 내일부터 행동개시 해야 되겠다구. 당들을 중심삼고, 227개 지구당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교육하는 데 협조해야 된다고 본다구. 공동목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같이해야 된다는 거지. 자!
「부모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본에 1천5백 명 교장들을 교육시켜….」선교연합회 만든 얘기도 총괄적으로 한번 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예.」(김봉태 회장이 전국 교장 대상 평화유엔 지지 서명 활동에 대해 보고)
「……세계에서 가장 훈련된 사람이 이번에 한국에 온 7개 국 대사들입니다. 84명이 왔지만 몇 사람 돌아가고 70명 정도가 활동을 했는데요, 10일 동안 서울에서 131명밖에 못 받았어요.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그런데도 천운의 운세와 더불어 부모님의 관심, 영계가 동원해서 지금까지 전체 4천5백 명 정도를 받았습니다, 만 명 중에서요.」(박수)
외국 이름 있는 나라의 대사라는 이름이 큰 거야. 그럼.「어제까지 나온 통계입니다. 한국교원원리연구회입니다.」평화유엔 지지 서명자 명단! 서명자면 교장만이 아니구만. 선생들도 들어가누만.「교장선생님만 받았습니다. 교장만 받으라고 아버님께서 하셔서요.」(김봉태 회장 보고 계속)
이 보고 내용이 나와 더불어 상관이 없는 것이 아니고, 자기와 상관이 아니라 직결된 사정이라는 거예요. 인연보다 사정 된 것을 해결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동인이, 조선소에 대해서 한마디할래? 나중에 할래?「좀 더 준비를 해야 됩니다.」그러면 그건 나중에 하기로 하고, 빠른 시일 내에 같이 조사해서 나한테 보고해요. 자!
이것은 여기서 관리해야 돼. 불러 가지고 교육시켜야 돼. 앞으로 학교별로 교육을 해야 돼.「예. (윤정로)」227개 지구당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하는 데 인맥에 중요한 것이 학교야. 그걸 알아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할 수 있게끔 하라구. 자! (경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1월 18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그리고 두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시하는 이 자리에 동참하는 자리를 한데 묶어 아침 경배를 드리오니, 온 천상과 지상인이 화답하는 통일적 일심․일체․일념의 자리에서 상대적 이상이 결속하여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 일화통일의 세계, 태평왕국 사랑의 주권 세계를 이루시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하였사오니 모든 존재 일체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세계의 존속물로서 절대주인 창조주가 중심이 되시어서 천상 지상 통일의 일체권을 갖추어 사랑의 대상으로 가정을 중심삼은 안착 해방의 천국을 이룰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사오니, 원하는 뜻대로 주도 성취하시옵소서.
경배드리는 모든 것을 같이 기쁨으로 받으시길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사랑의 실제. 제1절 하나님의 사랑’부터 훈독)
『……타락이란 악마의 사랑을 중심삼고 악마의 생명체와 핏줄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때문에 이 핏줄을 개조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개조해야만 구원섭리의 완성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고 끝내자구. 곽정환, 어제 강연한 얘기하고, 미국에 가야 될 그 시간이 올 텐데 거기에 대한 개략적인 보고를 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사랑이 어떻다는 걸 대개 다 알았을 거라구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 동시에 나예요, 나. 남자 완성자, 여자 완성자예요. 완성이란 사랑을 떠나서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을 떠나서 완성이 있을 수 없다! 간단한 내용이에요.
「……천일국은 종적이요, 종교적이요, 섭리적인 인연을 통한 하나님의 왕국이상,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은….」 하나님의 마음적 왕국이에요.
「하나님의 내적, 마음적 왕국이상이고, 제4차 이스라엘국은 횡적이요, 평면적이요, 실체적인 주권과 연관된 몸적인 천국이상입니다.」
그건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이스라엘 왕국, 제4차 왕국은 핏줄을 더럽힌 그늘이 없게 된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타락한 핏줄.
「……하나님의 조국은 하나님의 주관권,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참주 관권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조국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조국 하면 창조이상 위에 선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는 타락한 세계의 흔적이 있을 수 없어요. 더러운 타락한 핏줄, 인연된 프리섹스, 호모, 레즈비언은 절대․유일․불변의 사랑권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은 타락의 모양이나 타락의 전통이나 타락의 흔적, 그림자도 없는, 본연의 완성한 깨끗한 참된 순결 위에 선, 순혈 위에 선 순애, 순애 위에 선 순성, 순성 위에 선 일화 통일의 세계, 본래의 이상세계라는 거예요. 그곳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얼마나 악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부모를 모시고 사는 이 대한민국, 환경이 복잡한 이 나라가 주인이 없고 다 망하게 된 거라구요. 끝장난 세계라구요. 거기에 미련을 가지고 거기에 이름을 가지고 거기에 자기 역사적 전통을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완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새로운 샘물이 나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더러운 물이 나오던 거기에서 샘물이 나와야 돼요. 새로운 샘물을 터 가지고 더러운 물을 전부 다 치워 버리고, 샘물이 더러운 물 세계를 완전히 덮어 버림으로 말미암아 새 물만, 새로운 것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은 그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 성립됩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모든 일체의 하나님의 주관권 내 소유물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타락의 흔적이, 타락의 말미가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국 놈, 미국 놈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놈들이 도둑놈이에요, 전부 다.
하나님의 조국의 뜻이 그래요. 타락의 흔적 일체, 그림자도 없는 거예요. 정오정착이에요. 완전히 햇빛이 나옴으로 그림자가 없어요. 머리에 태양을 이고 그림자가 없는 세계예요. 그런 위에서만이 조국광복이 정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이나 뭐나, 미물이나 동물이나 전체 존재가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고? 평화왕국시대예요. 평화는 수평으로 화하는 걸 말해요.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평화라는 건 상대이상을 연결시켜서 종횡, 45도에 연결한 구형적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선생님의 말씀도 이해가 되는 거예요. 일면만 중심삼고는 무슨 말을 했는지 이해 못 해요. 자!
「……어느 모퉁이 모퉁이마다 지난날 총체적인 부모님의 삶이 양심적인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을 볼 때에, 정말 우리는 당당하게 증거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번에 제가 이 강연을 하기 전날 잠깐 여수에 가서 내가 좀더 천운을 받아야겠다, 운세를 더 받아야 강단에 서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날 당일로 가서 보고 드리고 운세를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그날 갔더니만 아버님께서 다 축복도 해 줘야 되고, 더 당당하게 성주를 먹이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결의문! 결의문을 발표해야지. 결의문을 받들고 나가야 된다구요. 결의문이 주류, 중추신경과 마찬가지예요. 영계가 뿌리예요, 뿌리. 뿌리 없는 줄기가 있을 수 없고, 줄기 없는 가지가 있을 수 없고, 가지 없는 잎이 있을 수 없고, 잎이 없는 꽃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고 마침)
곽정환이는 들었고, 황선조가 오늘 뭘 할지 얘기하라구. 할 일들이 이중 삼중으로 돼 있는데 그거 해야 돼. 가을에 소낙비가 나오다가 전부 다 물로 곡식 마당이 엉망진창이 될 수 있는 때라구. 거두어야 주인 될 수 있는, 밤낮 없이 낫을 휘둘러 가지고 추수해야 할 때이기 때문에 바쁘다는 말은 있을 수 없다는 거야. 그게 정상적이지. 자, 간단히 얘기해, 간단히. (황선조 회장 보고)
「……오늘 출발하는 대회가 청년대회가 있습니다. 여수에서부터 시작해서 오늘 있게 되는데, 청년 단위로 그와 같은 똑같은 유형의 대회가 출발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지역의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아벨권 사람들을 먼저 모아서 하늘을 모시고 부모님 말씀해 주신 대로 영계 결의문을 푯대로 세우고 하늘을 모시는 대회가 출범하게 됩니 다.
오후 두 시에 전남 여수 시민회관에서 약 1천 명이 모이게 됩니다. 현재 백 퍼센트 다 청년일 수 없을 겁니다. 한 80퍼센트는 청년, 나머지는 평화대사, 기독교계 인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걸 기점으로 해서 바로 부모님 탄신행사를 마치고 나면 전국 시․도 차원에서 그와 같이 새 세계를 이루기 위한 청년 모임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것이 일회성이 아니고 이제 하나님의 나라, 조국을 건설할 때까지 평화 포럼의 이름으로 매달 정착하게 됩니다. 정기적인 하나의 하늘을 모시는 청년기구로서 정착하게 될 것입니다.」
지구당 책임자들이 교육을 해야 돼요. 중고등학교 학생들, 대학까지.
「……따라서 오늘 청년대회도 영계 메시지를 중심에 세우고 대회가 진행될 것이고, 이것이 모델이 되어 앞으로 1월말부터 2월초 본격적으로 전국적인 청년대회가….」
전국적이 아니고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연합회를 만드는 거지, 새로운 연합회. 평화유엔을 중심삼은 새로운 청년연합회를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청년도, 대학교 학생 이하의 모든 학생들은 여기에 가담해야 돼요. 그런 운동을 이제부터 시작하려고 그런다구요. 순식간에 세계 판도를 가질 수 있는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문제없다구요.
「이제 이렇게 청년 모임을 마치고 나면 다음에 한 단계 부모님의 지시가 내렸습니다. 다음 또 말씀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 청소년 원리 교육을 하게 됩니다.」 김봉태가 한다구요, 김봉태.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가 연초에 아주 체계적으로 부모님이 세우신 전통에 따라서 일목요연하게 진행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이제 저는 떠나서 비행기를 타고 여수에 가서 대승리를 거두고 올라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모든 대회는 지나가지만, 남을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이제 청년연합이 해야 된다구요. 새로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그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을 중심삼고는 선생님이 1대라면 2대인데, 3대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부모님이 자기 아들딸 손자와 같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사랑 못 한 것을 탕감시킬 수 있는 아들딸,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길러 바치지 않으면 안 될 전체 탕감할 수 있는 2세의 새로운 세계의 기수로서 내세우기 위한 준비라 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 아이비 리그(Ivy League)의 10개 대학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 가운데에 서는, 천 명이면 천 명 가운데에서 어느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어느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소학교를 졸업하고, 유치원은 어디 나왔다는 걸 전부 다 해 놓고 선배 후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학이면 대학 전체를 샅샅이 뒤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이 모든 것을 새로이 결정지어서 교육받아 가지고 출발을 새로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세계적이에요. 금년에 이것을 4월 전까지 서둘러 해 가지고 어떻게 전통을 세워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4월 이후에는 새로운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전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덟 살까지 중생식을 하고, 부활식은 여덟 살 이후 16세까지, 그다음에는 그 이후 나이 많은 사람들을 축복받은 가정 전체가 영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전체가 축복에 생명을 걸고 정화운동에 뒤넘이쳐야 될 때가 온다 이거예요.
2004년 천일국 4년은 그런 해라는 거예요.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알겠나? 「예!」 그런 전체 기준을 중심한 프로그램을 중심삼은 이런 진행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들 특정한 이때에 부분적인 책임이 아니고 연대적인 책임을 공고화하기 위해서, 다리를 놓을 때 다리 발을 놓고 철판을 깔아 가지고 다 놓고 골조에 판때기를 쳐야 되는데, 판때기 치는 것은 청년이에요. 그것으로 끝을 내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 전체, 자녀 전체가 하늘 앞에 제3대권 타락의 핏줄을 정화시켜 가지고 우리 1대권 내는 이제부터 영원한 새로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씨족을 남기기 위한 것을 맹세하고 길러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일국과 평화왕국시대! 벌써 그 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걸 선포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구요.
그래, 금년 천일국 4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가, 중요하지 않은가? 「중요합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섭리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얼마나 바쁘게 이 일을 하늘땅에 연결시키기 위해서 수고했는가 하는 사실을 알라구요.
그것이 망상적이 아니요, 실상적 실체권을 앞에 놓고 망각적인 이 무리가 된다면 그건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버려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지옥으로 추방한 이상의 형벌을 받아 마땅하다는 거예요. 보고 듣고 느끼고 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보고 듣고 느끼지 못했어요. 그렇게 알고, 심각한 4년을 의의 있게 맞기를 부탁한다구요. 알겠나? 「예.」
어디 갔어? 황선조! 「나갔습니다.」 언제 가나? 「저는 아침 식사 후에 갑니다. (곽정환)」 식사 후에 몇 시? 「여기서 아홉 시 전에는 떠나야 됩니다.」 그러면 나와서 노래를 해서 환영하라구.
오늘 잔칫날 아니야, 원래는? 이 사람이 미국 가는 걸 환영해 주고 그러기 위해서는 잔칫날과 마찬가지로…. 「목이 많이 쉬었습니다.」 노래 부르는 사람들은 오늘의 이 모임 자리에서 노래한 그 영상이, 모습이 드러난 것이 하늘땅의 누구나 모를 수 없는 자리인 것을 알고, 뜻이 깊고 넓은 표제 가운데 내세워 가지고 내가 노래를 기쁨으로 할 수 있다면 그런 영광이 어디 있겠어요? 가담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가담해야 됩니다.」 자, 노래하고 싶은가, 안 하고 싶은가? 안 하고 싶으면 죽으라구요. 죽으라구요. 그러니까 다 할 수 없으니까 특정한 사람 몇 사람만 시키려고 그래요, 남자 대표 여자 대표. (곽정환 회장 노래)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에요, 기도하는 것보다 춤추고 살아야 할 때가 온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예.」 그래서 리틀엔젤스에서 어려서부터 춤춰 가지고 유명해졌고…. 며느리 어디 갔나? 훈숙이! 훈숙이의 유니버설 발레 팀이 유명해졌고, 또 축구!
축구는 반 춤추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몸싸움을 잘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볼을 차는 것이 틀림없이 쐈는데 적중하게끔 차 넣어야 돼요. 그게 춤이에요. 춤이라는 것이 목적이 있어 가지고 표준을 중심하고 맞춰 줘야지, 자기 혼자 구름에 떠 가지고 방황하는 그 구름에는 비가 없어요. 눈이 없다구요. 알겠나? 구름인 이상 비를 가져야 되고 눈을 가져야 돼요.
그러니만큼 이제부터는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해 가지고…. 구름이 어허둥둥 떠도는 거라구요. 비를 안고 계절 따라 눈이 내릴 수 있는 것이 그 얼마나 멋져요! 구름의 비를 보지 못하고 눈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람이 반놈이예요.
열대지방에서 눈 구경하러 오지요? 눈 구경하고. 또 그다음에는 북쪽의 사람들, 저 북극의 사람들은 비 오는 걸 구경하러 가야 된다구요. 절반이에요. 절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같이 춘하추동 계절이 명민한 그런 환경에서 봄도 맞고 여름도 맞고 가을도 맞고 겨울도 맞고, 여름이 오면 비도 맞고 겨울에 눈도 맞고, 춘하추동 사시계절에 ‘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하고 춤을 출 수 있어야만 되지, 꽃 피는 동산에 나비와 벌도 춤추는데 말이에요, 사철이 아름다운 명민한 그 가운데 꽃과 같이 향기를 풍겨야 할 것이 앉아서 궁둥이에 살만 찌우면 되겠나?
또 남자들은 어깨에 힘 줘 가지고 살면 되겠나? 춤춰야 훨훨 날아다닐 수 있는 나비와 같이, 벌과 같이 되겠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인은 춤추는데, 춤 못 추는 부부들은 여기에 참석 안 시키려고 그래요. (웃음)
그러니까 내가 리틀엔젤스 예술단이 미국에 공연 갈 때는 6개월밖에 안 남았었는데 세계 연예인들 가운데에서 이름 있는 사람들이 대회를 해서 날린 그곳에 6개월 이내에 거기에 가서 춤춰 가지고 망신 안 하려니 이불을 쓰고 춤추라고 그랬어요, 이불 쓰고. 포대기 쓰고 자면서도 춤을 추라고 했다구요.
이제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에요, 춤추고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춤추고 살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내리라구요. 그게 싫다는 사람 손 들지 말라. 손 들면 죽여라 그 말이에요.
그래, 사람은 웃음과 더불어 춤이 나와요. 노래와 더불어 춤이 나오는 거예요. 웃음이 뭐예요? 하하하하하 그러는 것이 고저의 사음이 합해 가지고 화음이 되는 거라구요. 할아버지는 허허허허, 아버지는 하하하하하, 아줌마니 뭐니 전부 다 한 울타리에 있어서 전부 다 곡조 맞춘 사음이 화음으로 흘러나오는 그 가정은 하나님이 찾아가는 집이기 때문에 복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노래와 춤을 추면서 기쁘게 살아서 화음을 중심삼고 동네방네 이름나게 되면 천지의 주인 되는 하나님이 방문해 가지고, 오는 데는 크리스마스 무슨 할아버지? 「산타할아버지!」 산타할아버지 이상 선물을 가져오는데, 천하에 없는 단 하나의 선물을 이 온 우주를, 사랑의 우주를 갖다 안겨 줄 수 있는 집을 발견하기를 바라고, 찾기를 바라니만큼 춤추고 노래하는 웃음소리가 울려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천일국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의 왕국이 아니겠느냐! 아멘!「아멘!」
박수를 해야지. (박수) 서양 춤으로부터 뭐…. 소련 춤은 힘들겠더라구요. 밑에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그러는데, 소련 춤이든 무슨 춤이더라도 자기 나라 외에 세 나라의 춤은 배워야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춤추는 자랑의 가정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그렇다고 해서 훈독회 시간을 까먹으면 안 돼요. 지금 귀한 이것도 훈독회를 먼저 했지, 이 사람들 말을 먼저 안 시키잖아요?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앞으로 남길 것은 훈독회밖에 없어요. 그러니 나중에는 월말이 되게 되면 여러분의 조상의 역사를 훈독해야 돼요. 일가의 전통을 훈독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과 더불어 각 나라와 가정들이 자랑할 수 있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은 훈시의 말씀, 유언의 말씀을 훈독해야 돼요.
그러면 그 집이 훌륭한 집이 되었으면 선생님과 더불어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훈독회, 자기 조상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 조상을 같이 해 놓으니 우리 가정은 하늘나라의 천상 지상을 대표한 천주․천지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은 가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훈독회를 조상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역사를 훈독할 때가 와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 훈독하는 자손들이 찬양할 수 있는 재료를 가누어 가지고 훈독할 수 있는 재료를 남겨야 되겠나, 안 남겨야 되겠나? 「남겨야 되겠습니다.」 안 남기겠다는 사람은 죽어라, 죽어라! 안 죽겠다면 죽여라, 이놈의 자식! 그럴 때가 와요. 자기 일가에서 자랑 못 한 것이 일족에서 자랑할 수 없고, 일족에서 자랑하지 못한 것이 어디 일국, 일세계에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기억할 수 있는 가정과 일족이 되고 나라가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다! 그것이 공식이라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안 사람은 크게 박수! (박수) (경배)
구라파 식구들은 좋아하겠구만, 춤추라고 하니까. 지금까지 얼마나 춤을 추고 이러던 사람들이 못 추었으니 얼마나 다리가 굳어졌을 텐데, 다 풀어 가지고 둘이 부처끼리 벌거벗고 춤을 추든가, 하나는 거꾸로 서고 하나는 바로 서서 춤을 추든가 무슨 짓을 해도 벌을 안 받아요. 할 짓 다 해 보라는 거예요. 줄을 매고 극기 훈련, 군대 훈련과 같이 다리를 가누고…. 춤이 별것 있나? 춤 비슷한 것까지도, 사촌은 물론 친척권 내에 들어가는 것은 7촌, 12촌도 되니까 춤 모양 같으면 아무것이라도 좋아요. 알겠어요? 그런 자기 가정의 자랑, 자기 부부의 자랑거리를 남기라고 훈시하는 거예요.
오늘 기쁜 날 그렇게 알고 명심하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어요? 노래하라고 할 때 뛰쳐나오지 못하는 간나 자식들은 쫓아 버려야 되겠다! 춤을 추라고 하면 먼저 뛰어 나와야 돼요. 이제 춤추는 걸 보니까 문난영이 제일 잘 추는 걸 보니 문 씨가 좋기는 좋다구요. 조그마하니까 드러나려니까 할 수 없이 춤이라도 잘 추어야지. 그 비법이 그래요.
자, 인사했나, 안 했나?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한 번 더 기회가 있으니까요. 차려! 천주 천지인 부모님께 경배! 바로.」 이렇게 할 때 오래 일어나는 것보다 퍼뜩 일어나는 것이 좋아요. 그건 생각대로 하라구요. 자유예요. 자! (박수)
(경배) (≪천성경≫ ‘참사랑’편 ‘제2장 사랑의 실제. 제2절 참부모의 사랑’부터 훈독)
『……우리가 완전한 새로운 생명으로서 재창조되어 근본적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참부모의 몸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됩니다. 참부모에 의해서만 영육이 함께 구원되는 완전한 구원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탄생된 우리의 자녀들은 원죄가 없으므로 구원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그래,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그것은 필연적 조건이에요.
금년 표어가 하나님의?「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왕권시대라구요. 조국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흔적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뭐냐?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 복잡다단하게 엉클어진 그것이 깨끗이 없어지고,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가 없어진 위에서 하나님의 조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있기 때문에 평화왕권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깨끗이 말했어요. 모든 일체는 하나님 조국 위에서부터 뿌리를 내려야 되고, 시작되어야 돼요. 지금 세상의 모든 일은 사탄의 핏줄로부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뒤집어 놓는 역사를 가인과 아벨이 해야 돼요. 그래서 하란의 원수의 집에 가는데,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을 부정하고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가 도와주느냐? 어머니가 도와주는 거예요. 하란에 가서, 자기 외삼촌의 집에 가서 핏줄을 전복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먼저는 사탄세계의 가인 편을 믿어야 돼요. 또 사랑해야 돼요. 어떠한 사랑보다도, 어떠한 믿음보다도 더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라반이 자기 사랑하는 딸로부터 전부를, 재산까지 다 넘겨주는 거예요. 그게 탕감 길이에요.
(야곱이) 14년 일한 것이 누구 때문이에요? 레아와 라헬인데, 레아 때문이에요, 라엘 때문이에요? 「라헬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7년은 뭐예요?「재물입니다.」물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걸려 있느냐 하면, 레아에 걸려 있고, 라헬에 걸려 있고, 만물에 걸려 있다는 거예요.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 생겨났고, 만물을 중심삼고 부모도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릇된 여자, 원한의 여자, 그다음에 그릇된 만물, 원한의 만물, 그것을 찾아야 돼요.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냥 하나님이 환영하지 못했어요. 얍복강가에서…. 고향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고향에 가서 심기 위해서는 아직까지 청산 못 지었다 이거예요.
우상까지 품고 돌아오는데, 아버지가 찾을 때 라헬이 월경 때라고 해 가지고 그것을 품어 가지고 숨긴 거예요. 나중에는 그것을 갈아서 마셔야 돼요. 왜 가루를 내서 마셔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훌훌 불어야 돼요. 탕감복귀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시켜 가지고 생사지권의 투쟁을 하는 거예요. 씨름을 해서 이겨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레아와 라헬을 찾을 때도 힘들었고, 만물도 하나님이 축복해 준 거예요. 양 같은 것도 버드나무 가지를 세우게 되면 배의 색깔이 달라져 가지고 그런 것은 야곱의 물건이 되어서 전부 빼앗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나오는 데는 누구를 찾아가느냐 이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 형님을 찾아가는 거예요. 본연의 기준이에요. 그 아버지와 형님은 원수예요. 단지 믿을 수 있는 것은, 아버지를 믿을 수 없고, 형님을 믿을 수 없고, 어머니예요. 어머니를 생각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어머니가 없으면 돌아올 길이 없는 거예요. 영영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을 붙들고 나라를 붙들고 정성들인 것은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눈물을 많이 흘리고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사랑의 길을 엇갈리게 한 여자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남자들이 사랑의 눈물 골짜기에 몰아넣는 거예요. 밟히고 찢겨서 눈물에서부터 콧물, 입물, 귓물 할 것 없이 구멍에서는 다 회개의 물을 뿜지 않으면 살길이 없는 거예요.
보라구요. 돌아오는 데 있어서 얍복강가 가운데서…. 이제 고향의 부모를 만나고 형님을 만날 텐데, 발을 들여놓고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데 어머니도 믿을 수 없고, 형님도 믿을 수 없고, 아버지도 믿을 수 없고, 친척도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야곱의 친척이 있고 인친간이 알았다면…. 장자의 기업을 도적질해 가지고 나온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21년이 돼 가지고 돌아오게 될 때, 그것을 환영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퉷, 침을 뱉지.
그러한 일족이 환영할 수 없는 입장에서 돌아오니 하나님이 환영할 수 없어요. 천사를 대해서 얍복강에서 이겨라 이거예요. 끝까지 네 생사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나중에 천사는 돌아갈 시간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밝기 전에 돌아가야 할 텐데, 씨름하는 야곱이 놓지를 않아요. 죽으면 죽었지, 지면 안 돼요. 다 깨지는 거예요. 사생결단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핏줄을 잇기 위해서 사생결단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 자리에서는 자기의 레아와 라헬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갖고 돌아오는 모든 재물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형님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머니가 문제가 아니에요. 천사, 하나님과 대결해 가지고 이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긴다는 거기에는 일체 사탄세계에 관계돼 있는 것은 없는 거예요. 아버지를 믿을 수 있나, 형님을 믿을 수 있나, 친척을 믿을 수 있나, 나라를 믿을 수 있나? 어머니도 못 믿어요. 어머니를 믿을 수 있어요? 20년 동안 아버지의 품에서, 형님의 보호권 내에서 살던 그 어머니를 믿을 수 없어요.
그러나 책임을 지는 거예요. 여자가 책임진 거예요. 자기가 축복을 뒤집어 놨으니 끝까지 어머니가 책임졌기 때문에 리브가가 역사의 인물이 되는 거예요. 그의 전통을 받은 여자를 통해 가지고 외적인 탕감 기준과 내적인 혈통 탕감을 중심삼고 베레스와 세라도 싸워서 역사적인 승리의 조건을 세우게 된 거예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그 조건을 부정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이것 중요해요.
메시아가 올 때까지 베레스와 세라의 기준, 세라가 형인데 동생 베레스가 뒤집어 태어난 승리의 기준, 핏줄이 뒤집어진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올 때까지, 사탄세계는 나라가 있으니 나라가 나타날 때까지 2천년 동안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끊기면 안 돼요.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그 혈통을 이어서 태어나야 되는 거예요. 복중시대부터 사탄의 참소조건을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리브가를 통해 가지고, 다말을 통해 가지고…. 보라구요. 시아버지 앞에 기생 모양으로 해 가지고 속인 거예요. 그런 여인을 통해서 핏줄을 가르게 해 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완전히 사탄세계에서 용납할 수 없어요.
거기서부터 승리의 조건을 중심삼고 마리아와 요셉과 사가랴가정에서 딱 그와 같은 일을 하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개인 가정에서 했던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해 가지고 탕감복귀해서 태어난 거예요.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이 알려졌다면 예수는 태어나지 못해요. 사가랴가정이니 전부 다 깨져 나가요. 음녀의 몸을 통해 가지고, 간음한 혈족을 통해서 태어난 것은 돌로 때려죽이게 돼 있어요.
완전히 부정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예수가 이 땅 위에 모습을 갖고 태어난 거예요. 그 예수가 하나님이 약속한 메시아로 태어난다는 보장을 누가 해 줬어요? 전부 부정했지. 요셉으로부터, 마리아 자체로부터, 형제들까지! 그렇잖아요? 장막절(帳幕節)에 ‘형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않고 왜 여기 있느냐? 왜 형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지 않느냐?’며 동생들이 비난하지요?
어느 누구 하나도 환영하지 않았어요. 전체 사탄세계 앞에 이겨야 돼요. 영적인 천사장 앞에 이겼으면 사탄 혈족, 실체적 관계된 지상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나님의 조국이나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나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이 타락의 흔적이 없는 순결․순혈․순애의 기준에서 태어나야 돼요.
태어난 자체가 어느 제3자의 요구의 조건도 조금도 없는 거예요. 상징적, 혹은 형상적, 실체야 더욱이나 요구의 조건이 없는 자리에서 하나님만이 시작과 과정을 거쳐 끝까지 인연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하나된 자리예요. 그 가외의 일체를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를 부정해야 돼요. 자기 얼굴을 가지고 지금까지…. 여기 윤정로면 윤정로의 얼굴을 가지고, 어저께도 선생님이 얘기할 때 ‘이러면 좋겠습니다.’ 하던데, 그런 말을 들어 줘야 되겠나, 안 들어 줘야 되겠나? 윤정로! 「예, 안 들어 주셨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선생님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어? 완전히 부정하지 못하면 아들이건 무엇이건 안 돼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너희들 여기에 있구만. 이번에 왔구만. 너희들이 책임지는 것은 무엇이냐? 조상을 책임져야 돼요. 믿기 전 조상까지도 책임져야 돼요. 자기들이 혼자 나왔나? 조상으로부터 더러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자기 가정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났는데, 오(○) 엑스(X)에서 엑스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교체가 안 되어 있어요.
개인으로부터 가정까지, 나라까지, 지금 살고 있는 세계, 살고 있는 나라, 살고 있는 가정, 살고 있는 형제, 살고 있는 내 자신이 하나 안 됐어요. 평형선이 안 돼 있어요. 아래위가 순환,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7단계의 교차가 없게 자라 가지고 가정축복을 받아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형적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것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나선형으로 영원히 뻗어 나가야 된다구요.
전부 다 교차돼 있지요? 상하가 거꾸로 됐는데, 자기들이 주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뭐 2세가 제일이라고? 전체를 탕감했나? 조상들이, 축복가정 1세들이 2세를 믿나? 이놈의 2세가 편안한 생활을 하겠다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이삭이 제물 됐지요? 둘째 번이 제물 된 거예요. 배때기를 칼로 째 가지고 제물 드릴 때 그것이 싫다고 하는 사람을 용납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한마디 하게 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현진이 책임도 그래. 아버지가 현진이를 따라가? 그럴 수 있는 일이 있어?
너, 알겠나? 카프(CARP) 책임자! 「예,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구.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부모님이 간 케이스에서 바로 못 서요. 뒤에 서고 그늘에 서야지, 앞에 못 서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그냥 그대로 나온 줄 알아요?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평화왕권시대예요. 통일교회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가인 아벨세계에 있어서 3대예요. 이스라엘의 유대교와 기독교와 모슬렘의 삼각지대에서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십자가가 생겨난 거예요. 그 십자가를 거기에다 묻으라고 선생님이 명령한 거라구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믿던 뿌리를 뽑아 버리라는 거예요. 기독교까지 부정하라는 거예요. 공자면 공자의 유교까지, 4대 성인을 부정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영계의 낙원까지도 부정하고 지옥까지도 부정해야 돼요. 부정 위에서 긍정하는 데 있어서 영계를 재차 발견하고 재차 세워야 돼요.
참부모가 창조이상으로 세운 타락하지 않은 영계권, ―낙원이 없어요.― 천국에 축복받은 가정만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원형인데도 불구하고, 핏줄을 끊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 가운데서 자기 형제들이 축복도 안 받은, 사탄이 하늘의 한과 하늘을 피의 제단으로 연결시켜 나오던 그 형제가 생긴 거예요. 원수들이에요. 그것을 그냥 두어두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잔치를 해요? 이놈의 자식들! 형님의 생일잔치를 해 줘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야말로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하게 되면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생명과 완전한 혈통을 중심삼은 완전한 부모와 완전한 자녀와 완전한 형제가 없는 거예요. 완전한 형제가 없으면 제3세를 중심삼고, 자라서 축복받을 수 있는 3대가 없어요. 알겠어요? 아담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없어요. 해 줄 수 있나? 같이 있을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그런 사실들을 생각지 않은 거예요. 원리면 원리대로 살아야지. 선생님은 거기에 철저해요. 옛날에는 누이동생이 찾아와도 안 만나 줬어요. 키다리 문 장로의 패들도 1973년 이후에 오라고 했지, 오지도 못하게 했어요. 일본 나라를 허락하고, 어머니 나라로 인정하고 나서예요.
어머니를 인정했으면 가인을 찾아야지요? 가인을 찾아야 돼요. 가인들을 찾았으면 가인들이 누구를 찾아 주어야 되느냐? 선생님의 아들딸, 친척들을 찾아 주어야 돼요. 그런 일을 내가 신세 안 지기 위해서 불러들인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부모님의 책임이에요. 안 그래요?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선생님이 한마디 하게 되면 기분 나빠하는 거예요. 얼굴을 보려 해도 기분 나빠 가지고 뭐 어떻고…. 끝장을 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은 무엇이냐? 만물, 광물세계를 창조할 때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왜? 만물 자체는 사랑의 대상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사랑의 대상자라는 것은 하나에서부터 천 가지 전부 다 절대적이에요. 절대신앙․절대소망 가운데 하나님이 소망한 거예요. 절대소망을 가진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절대사랑의 소망의 상대권이에요. 수평권이라구요.
절대신앙을 세운 것은 절대사랑 때문이에요. 절대사랑은 그냥 안 돼요. 절대사랑의 출발은 투입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체인데 사랑의 주체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없어요. 자기를 부정해 가지고 옮겨 놓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대상을 통해야 된다는 논리가 거기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부터, 절대 위하는 데서부터, 절대 투입하는 데서부터 사랑의 대상의 실체권이 생겨나요. 모든 만물이 그렇다구요. 만물은 상징적이라면 동물은 형상적이고, 인간은 실체적이라구요. 어느 누구, 어느 하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지 않고는 생겨난 것이 없어요.
그래서 만물을 보고도 상징적인 자기 가정의 연장으로 생각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뼈가 있고, 살이 있고, 가죽이 있고, 털이 있어요. 뼈와 살과, 물론 기름도 있지만 그건 윤활제예요. 그 다음에 가죽이 있고, 솜털이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만물도, 세계도 마찬가지고, 지구성도 그래요. 솜털과 같은 초목이 있고, 그다음에 땅이 있고, 그다음에 살이 있다구요. 살은 열을 지니고 있어요. 37도에 가까운 열을 지녀야 돼요. 지열에 의해서 땅은 열에 차 있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도 흐름이 있어요. 뼈와 같은 줄기가 있다는 거예요. 맥이 있다는 거지. 광맥, 무슨 맥이 다 있지요? 귀한 것은 맥으로 있어요. 그것이 그렇지 않으면 결정체가 되어야 돼요. 다이아몬드는 맥보다도 결정체예요. 어느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본연의 모습을 영원히 갖고 있는 거예요. 암만 쪼개더라도 그러한 결정체가 다른 모래알과 같이 될 수 없어요. 장석이 오각이라면 다이아몬드는 육각이에요. 결정체예요. 그 결정체가 달라질 수 있어요?
종의 법칙이라는 것은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이런 것도 모르고 아메바에서부터 발전해 가지고 사람이 됐다고? 눈의 세포가 손 세포가 못 돼요. 사지백체의 원형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달라요. 여러분 사람 사람의 손이면 손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전부 다 구조적인 내용이 달라요. 사람 사람이 생긴 것이 다르다구요. 모양은 같은 것 같지만 달라요. 전부 다르기 때문에 얼굴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다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개성진리체를 형성하는 모든 원소로부터 상징․형상․실체세계도 개성진리체의 그 기준을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를 인정하게 될 때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가 되고 원숭이가 사람이 됐어요? 핏줄은 어떻게 하고? 원숭이하고 사람이 틀린 것이 마흔 일곱 가지예요. 하나만 틀려도 문제가 되는데 말이에요.
천년만년 기도하고 무슨 짓을 한다고 해서, 원숭이하고 사람이 한 쌍이 돼서 산다고 해서 사람이 나올 것 같아요? 호모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숭이하고 관계하는 거예요. 옛날부터 호모가 됐던 녀석이라도 다른 것이 나오지 않아요. 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하는 짐승들하고 그 짓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사람이 나와요? 암만 여자들끼리 호모(레즈비언) 해 가지고 결혼한다고 해서 사람이 나와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두 몸이 하나됐다고 해서 거기에 생명이 생겨나지 않아요.
반드시 우주의 원칙, 창조원칙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관계의 연결되는 그 중심에 흐르는 것이 사랑이에요. 남자와 여자의 중심, 몸과 마음의 중심에 흐르는 것이, 중심 자리에 있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 여자의 몸뚱이,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 가지고 자기가 생겨나? 어머니 아버지 위에는 사랑이에요. 둘이 하나된 것은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이 없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겨나요? 근본은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인데, 투입이라는 것은 땅에 있던 낮은 자리의 지옥에서부터 높은 자리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하나님이 높은 상대를 바라니, 그 상대를 정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체가 무형이 되어서 플러스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해서 올라가서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니 지옥같이 어두운 세계에 환등과 같이 되는 거예요.
달에는 달무리가 있지요? 햇무리가 생겨나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주체가 된다면 무리와 같은 상대권을 갖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달무리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에 이중적 거기에 달의 본색적 기준이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쌍쌍제도예요.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은 선생님이 발표한 얘기예요.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쌍쌍제도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가 동남이 될 수 없고, 동북이 될 수 없어요. 동서를 통해 가지고 돌아가는데 이렇게 돌든가 이렇게 될 때 서에서부터 남이나 북으로 도는 거예요.
전극을 딱 해 가지고 로터(rotor; 회전자) 스태터(stator; 고정자)를 중심삼고 딱 해 놓으면 중간에 서 있는 거예요. 우우우웅 소리가 나지만 남북이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돼 가지고 방향이 잡혀야 돌아가요. 그렇지 않으면 외로도 돌 수 있고 바로도 돌 수 있어요. 출발이 잘못 되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거꾸로 된 거예요. 출발을 잘못했어요. 무엇이?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존속하는 거예요. 전기도 주체 대상의 상대관계에서 나오지요? 그것이 방향이 틀어지면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 여기에서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에 이렇게 되고, 가정시대에 이렇게 된 거예요. 개인시대에 양심이 이렇게 돼 가지고 양심을 중심삼고 경계선이 없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또 가정시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은 혼자지만 가정은 달라져요.― 여편네가 있고, 그다음에 종족이 되려면 할아버지가 없어서는 안 돼요. 자기 부부만 가지고 안 돼요. 부부를 중심삼고도 엇갈려 있다구요.
전부 다 뜯어 가지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중심삼고 이것이 뒤집어져 있어요. 뒤집어져서 바꿔쳐서 끝날에 가 가지고 본연의 기준,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찾아 세워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전체가 탕감혁명 후에 하나님의 나라가 생겨요.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중간에 교차된 엑스(X)권 내에 하나님이 들어올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요. 캄캄한 그런 핏줄에 햇빛이 들어오면 핏줄이 다 없어지지요? 하나님은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손을 못 댄 거예요. 재창조역사를 해서 몇십 배 그것을 부정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포 구조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수백조 되는 세포를 분별시켜 키워 가지고 사람 하나를 다시 만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담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아담가정에 대한 하나님의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넘어갈 수 있어요? 왼손 바른손을 잘라 가지고 왼손을 바른손에 붙이면 맞아요, 안 맞아요? 왼손가락과 바른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맞추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습니다!」 절대적으로 안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나? 180도 돌아가야 돼요. 안 맞아요. 180도 뒤집어 놓기 전에는 바로 세울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 그런 논리예요. 아담가정을 재창조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도 야곱이 손자들을 축복할 때 손을 엇바꿔 가지고 축복한 거예요.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바꿔쳐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의 조국, 하나님 나라의 조국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1월 1일 날 확실히 얘기했지요? 하나님 조국 위에 모든 일체가 서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의 조건이니 핏줄도, 양반이니 무엇이니 잊어버리고 자기 조상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얼마나 회개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기 위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면, 이 일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나 모르게 별의별 짓 다해 가지고…. 뼈 앞에 가죽밖에 안 되는 놀음을 했어요. 그 가죽 가운데 내장을 만든 거예요. 재창조예요. 목에서부터 항문까지 내장을, 오장육부를 달아매야 되는 거예요. 그게 창조예요, 아담 창조.
무형의 신이 실체를 쓰기 위해서는 오장육부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오장육부가 만물의 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잎이 사람의 각 부분과 다 맞아요. 솜털까지도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뽑아 거꾸로 박겠나? 그래서 좌익 우익, 높고 낮음, 전후가 전부 다 엇갈렸기 때문에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뒤집어 박는 재현의 형태로서, 타락이 없었던 그림자까지 없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의 기준에서 엑스(X)가 없이 오(○)가 된 거기에서부터 하나님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두(二) 사람 (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아니에요? 그렇다고 가정이 안 돼 있어요. 나라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개인복귀 기준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돼야 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돼야 되고, 형제를 중심삼은 형제의 가정이 하나되고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종족의 가정, 민족의 가정, 국가의 가정이 통일된 기준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거기서 국가를 찾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런 단계를 넘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자식들! 세상을 모르고 엄벙덤벙하고 있어요. 꿈에라도 자기 마음이 그러면 칼을 꽂고 경계를 삼아서 이 경계선이 없어지기 전에는 칼을 뺄 수 없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싸움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떤 입장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효율이한테 원고 같은 것을 하더라도 자기 개념을 집어넣지 말라고 한 거예요. 하늘이 싫어해요. 아무리 가깝더라도 아버지와 아들이 달라요.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의 계대를 잇기 위해서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아비는 아들이 자기보다 몇천 배 낫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을 대해서 그래요.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이상. 그래서 대우주를 만들었다는 거예요. 지구성만이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든 것은,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커요? 하나님보다 몇백 배 몇천 배 크더라도 그들에게 넘겨주게 된다면 하나님이 사랑하던 이상 사랑하게 되면 다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이 지구성이 아니에요. 한 나라도 넘어서지 못하는 것들이 무슨 뭐 대우주의 하나님의 축복을 상속받아요? 방대한 그 세계를 말이에요.
천문학에서는 1초 동안에 3억 미터, 지구의 일곱 바퀴 반, 30만 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그런 거리를 달려가는 빛이 1년 가는 거리를 1광년이라고 하는데, 1천억 배예요. 아직까지 지구 연령은 45억년에서 47억년, 48억년까지 잡아요. 하와이 섬 가운데 있는 천문대는 47억년의 빛을 캐치하는 거예요. 그 외에도 무한한 별들이 있다구요.
요전에 남미의 어디? 「칠레입니다.」 칠레의 천문대에 직경 백 미터에 해당하는 렌즈를 만들어 가지고 설치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몇억 광년까지도 빛을 볼 수 있다구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지구가 생겨났는데 저 하늘에 있는 별의 빛이 지구성에는 아직까지, 47억년 45억년 이상 걸려도 도달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게 망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지금 현재 과학적으로 감정한 결과로써 보고 있는 거예요.
그 방대한 세계를 하나님이 장난을 좋아해서 지으셨나? 자기 대신자는 아버지보다 높기를 바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되는 것은 높기를 바라지요. 여자들도 자기 상대가 세계에서 제일, 하나님보다 높기를 바라요, 사탄보다 높기를 바라요? 이 총장, 어드래? 하나님의 할아버지가 하나님보다 몇천만 배 되더라도 몇천만 배 되는 그런 왕 할아버지하고 상대하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우리들이 바라보는 이 세상에서 이렇게 놀음놀이하는 것은 먼지 알을 가지고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고, 훅 불면 없어질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붙들고 야단하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귀해요? 천하에 꽉 찬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사랑으로 화합할 수 있는, 어디든지 몇천만 리도, 몇억만 리도 순식간에 가서 형제와 같이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의 창조의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보다 낫겠다고 할 수 있는 활동적 욕망을 가진 인간이에요. 그것을 하나님이 넣어 놓았지, 여러분이 가졌어요? 왜? 창조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나아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권에게 자기를 완전히 다 투입해 가지고 무한 투입할 수 있는 뿌레기가 영원 영원한 거예요. 그런 대우주의 근본을 중심삼고 피조물의 대표적인 요소로 빚어 만든 것이 아담 해와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 모델형의 아담 해와에게 있는 모든 전부는 세상의 대우주를 확대한 전체의 모델과 같이 돼 있기 때문에, 없는 것이 없게 종합한 부분은 대우주의 모델의 특성, 수만 가지 속성들이 있는 것을 합한 특성적 계열을 대표하기 때문에 대표라고 하고, 또 그럴 수 있는 상대세계를 자기가 관계맺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어드래요?
영계에 가게 되면 태양계라든가 그런 세계, 육계와 영계가 하나예요. 내적 외적으로 하나예요. 내적으로는 이 대우주도 들어가면 열이 있어요. 운동하니까 열이 있다구요. 순환하는 존재는 열을 갖게 마련이에요. 내적으로 뜨거운 거예요. 여러분도 체온이 있지요? 얼마예요? 「36.5도입니다.」 36.5도라든가 37도 이내예요. 그것은 만민 영원 평등이에요. 동물은 어드런가? 「각각 다 다릅니다.」 다 다르지요? 「예.」 다르니까 그 원소가 같을 수 없어요. 주체 대상이 말이에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진화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메바에 있어서 사랑해 가지고 큰놈이 나올 수 있어요? 더 높은 사랑이, 제3의 힘이 들어와 종의 기준을 넘어서서 수천 단계의 사랑 문을 통과해 더 커 가지고, 여기 아메바에서 더 큰 존재가 또 들어 와 가지고 플러스시켜서 더 큰 존재가 나왔다는 거예요. 사랑의 문을 수천 단계 넘지 않으면 사람이 나올 수 없다는 논리라구요.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미친놈의 자식들!
다윈 이놈의 자식, 기독교를 망쳐 놓은 거라구요. 또 기독교가 망친 거예요. 중세 기독교가 되어서 자기들만 위한 거예요. 교황청을 위한 기독교야? 세상에! 이런 우주의 구조적 재창조의 역사라는 말만 들어도 그런 역적들이 어디 있고, 사기꾼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선생님이 재창조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그 이상으로 사랑은 대우주를 넘고, 품고, 소화할 수 있는 주체성을 지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관계를 벗어날 도리가 없다는 논리는 타당한 논리라는 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하나님의 내적 요소, 외적 요소 전부 다 기름을 짜고, 짜고, 짜고, 짜고 또 여과해서 정수로 뽑아 세운 아담가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거기에 사탄의 사랑의 흔적이 있겠어요? 그것을 들여다보면, 마음의 그 뿌리를 보면 같은 오목 볼록까지 들여다보이는데, 사탄의 오목 볼록, 사람의 오목 볼록, 그것이 엉클어져 가지고 우글쭈글한 오목 볼록이 있겠어요? 퉷! 침 뱉지.
하나님이 수천 번 다시 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 자리에서 몇천년 몇만년까지 기다리면서 그것을 3단계로 나누어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2천년씩 잡아 가지고 그때는 그 이상 못 넘어가요. 아무리 꼭대기에 올라갔더라도 영형체 시대에는 생명체가 나타나기를 고대해야 돼요. 기도해야 된다구요. 생명체는 생령체 시대를 위해서 2천년 동안 기도해야 돼요. 실체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영계에 간 예수니 뭐니 하는 성인들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하나님도 모른다고 했지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어떻게 앞으로 될 것을 몰라요. 무형의 하나님이 있지만 그 오른쪽에 참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하는데, 왼쪽에 어머니가 나타나야 돼요. 이 어머니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상대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그럴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핏줄을 잘라 보면 하나님이 원하고 선생님이 탕감해 나온 그 기준을 전부 다 했나? 잘라 가지고 몽땅 대가리부터 접붙여야 돼요. 손을 접붙이지 않고 이제는 모가지를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게 하나님의 수고예요.
탕감해방이라는 말을 선생님이 비로소 처음 했지요?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그런 때야, 이놈의 자식들아! 칼을 대 가지고 골로부터 빠개 가지고 사지백체를 씻어 가지고 하나님 창조의 사랑원칙의 여과장치를 거쳐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자 난자에 주사를 놓아야 된다구요. 97퍼센트까지 모양은 같지만 백 퍼센트를 넘을 수 있는 하늘의 부활 주사를 놓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의 정자 주사를 놔야 되는 거예요. 배었더라도 놓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든지 낙태될 수 있어요. 그전까지는 백번 천번 손질해서 또다시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까지 가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낳았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임신하거들랑 여자들은 반드시 그것을…. 요즘에는 과학적으로 배란기를 알게 돼 있어요. 알게 되면, 대번에 (생리적으로) 틀리게 된다면 검증하면 대번에 알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인지 무엇인지 대번에 알 수 있게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대번에 중생식을 해야 돼요. 알겠나? 「예.」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아? 이 도적놈의 새끼들! 여러분이 주인 놀음을 하면 선생님을 도적놈 취급하는 것 아니에요? 둘 중에 하나예요. 중생식이 얼마나 필요한가 생각해 봤어요? 이 미친 간나 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사광기! 「예.」 생각해 봤어? 「예.」 생각하고 회개했나? 「예.」 아들딸 사랑한 것을 어떻게 할 거야? 그것을 넘어선 자리에서 사랑 안 했다면 탕감이 안 된 거예요. 탕감혁명이 안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선생님이 관계해 가지고 도와주니까 이건 언제든지 도와줄 줄 알고, 언제든지 그럴 줄 알고 있어요. 시대가 달라져요.
알겠습니까? 윤 선생! 「예.」 그런 근심을 할 필요도 없어요. 어느 누구도, 대통령으로부터 전부 불알을 잘라 버리고, 생식기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렸는데 싹이 나와야 된다구요. 죄를 안 범했으면 말이에요. 게도 허물을 벗지요? 독사도 코브라 같은 것은, 보통 것보다 우수한 놈은 일생에 열여덟 번 벗어야 돼요. 보통 것도 여덟 번 이상 벗어야 되는 거예요. 허물을 벗어야 돼요. 그래야 후손을 남길 수 있게 돼 있는데, 그냥 그대로예요? 이 쌍것들!
그래서 선생님은 아들딸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도 별의별 짓을 다하지만 순식간에 어두운 세계에서 천국에 올라갈 수 있어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옛날 자리에 백 번 처넣더라도 ‘아버지, 살려 주소.’ 하게 돼 있지, 거기에 가서 옛날 놀음을 할 수 있어요?
천일국 4년에 확실히 선생님이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 「가르쳐 주셨습니다.」 일체 모든 것은 탕감조건 해원성사 없이 완전한 본연의 기준에서, 탄식과 한을 품은 기준이 없는, 소망 가운데서 재창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했지만, 하나님이 하늘땅 창조한 것을 한꺼번에 메쳐 버린 거예요. 수천년 동안에 그렇게 된 것을 한꺼번에 부활시켜 가지고 재창조하기 때문에 그것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일을 한 양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무형의 보좌에서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아무개 왔습니다.’ 하면 천천 계단 위에 앉아 있던 하나님이 자기도 모르게 날아 내려오는 거예요. 참사랑의 마음이 불타게 되면 어디든지 날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날아와 가지고 아무개를 붙들고 누가 먼저 울어야 되느냐? 에덴에서 쫓겨날 때는 하나님이 마음속으로 울었지만 아담은 실체로 울었어요.
복귀 천국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가서 ‘아무개 왔습니다.’ 보고할 때 울면서 보고하겠나? 선생님의 소망이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보고할 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보고할 때 울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보고할 때 하나님 자신이 내려와서 목을 안고 우는 거예요. 이 탕감을 하는 거예요. 울고 나서는 그 자리로 날아 올라가서 실체의 자리, 왕좌를 상속해 주지 않고는 기틀이 잡히지 않아요.
거기에 무슨 뭐 카프(CARP)가, 2세 3세가 있을 수 있어요? 근본이 확연히 해결 안 됐는데. 그래서 내가 현진이에게 ‘아버지를 못 믿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도망가는 것을 후려 가지고 ‘믿어, 못 믿어?’ 해서 조건을 세워 가지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자기가 잘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은 선생님이 없으면 자기들을 잡아다가 별 짓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사탄의 수를, 천사의 수를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수를 이기지 못하는 이런 입장에 선 자기 자식들이 뭐 이러고저러고 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요? 무력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천하를 순식간에 죽이고 살리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결정여하에 따라서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숙사예요. 영혼까지 무저갱(無底坑)에 처넣는 거예요. 큰 나라와 같은 쇠통에다가, 끝이 없는 데에다가 몰아넣고 뚜껑을 닫아 버려요. ‘문 총재, 구해 주소!’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어저께 누구?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그 자리에 있을 때는 통일교회에 대해서 말하면 꽁무니를 빼고 약게 그러던 사람이 이제 와 가지고 뭐 어때? 내가 여기에 국회의원들 오는 것을 다 쫓아 버렸어요.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장관 해먹겠다는 녀석들은 내가 명줄을 끊어 버려야 되겠어요. 그랬으면 내가 대통령을 몇 번도 해먹었어요. 대통령을 해먹었겠나, 못 해먹었겠나? 세계를 요리하고 기반을 닦아 나온 그런 능력을 가지고 내 갈 길을 몰라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대통령하고 선생님이 바꿀 수 있어요? 세계 대통령하고도 안 바꾸어요.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씩 만나자고 했지만, 내가 안 만났어요. 세상에서는 그렇게 되면 나라를 팔아 가지고 별의 별 알랑을 떨고 그랬을 거예요. 내가 가서 ‘도와주소.’ 하지 못해요. 하나님의 위신을 내가 알아요.
문 총재에 대해서 ‘야야 문 아무개야, 나 왕권 수립해 달라.’고 하나님이 죽어도 못 해요. 그것을 알고 뒤집어 박았다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것은 원리관에 틀림없기 때문에 단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그 원흉들이 사탄을 막아내는 성벽이 되는 거예요. 마르크스, 레닌, 히틀러니 누구니 사탄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수호신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게 된 것을 하나님이 좋아했겠나, ‘야, 이놈의 때려죽일 놈아!’ 했겠나? 어떻게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형제처럼 축복의 자리에 내세워요? 있을 수 있어요?
아담가정이 그렇잖아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의 구원을 하나님이 원치 않았어요. 같이 축복해 주고 한 보자기에 품지 못한 것을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원수국가를 넘어 가지고 가인과 아벨을 중심삼고 한자리에서 축복해 주자는 거예요. 그것이 본연의 이상권이 수평으로 서는 자리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으로 끝장이 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그래요. 사돈 맺은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문제의 성씨들이에요. 박 씨!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씨는 언제나 문제가 있어요. 박중현, 박보희, 박구배, 그다음에 요즘에 콘도미니엄의 누구? 「박희수입니다.」 희수? 「예.」 좋은 것만 찾아다니겠구만. 박구배는 구배인데 그 고개를 넘어야 할 텐데, 그 고개를 피하려고 그래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서지 못했어요.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 알겠어? 「예.」 죽기 전에는 박 씨 하나를 남겨야 돼.
박동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 가는 데는 선생님 앞에 자기가 나서는 거예요. 대통령들에게 가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의 경호를 책임졌다고 해 가지고 만나는 거예요. 내가 경호 책임자로 세우지 않았는데, 그것을 팔아먹고 움직이더라구요. 이야! 내가 저랬으면 얼마나 좋겠노? 하나하나 탕감의 고비를 풀지 않고 뛰쳐 넘어 가지고 뚝뚝 잘라 버렸으면 여러분은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천지가 마디에 걸려 가지고 평화의 천국이 아니라, 난세의 천국이 됐을 거예요. 난세의 천국을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미에는 뭘 하러 가서 복잡한 것을 만들었나? 남미가 구교 아니에요? 북미는 신교예요.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다 못 해도 나는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나라가 안 돼요. 치리받아야 할 종교니만큼 말이에요. 몸뚱이가 마음을 이겼기 때문에, 마음이 몸뚱이를 이기지 못했기 때문에 몸뚱이를 요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부자 됐으면 내가 부자 되기 위해서 땅을 사는 거예요. 박구배는 땅 사는 것을 알아 가지고 걱정했지? 「예.」 ‘왜 선생님은 나한테 얘기 안 해 주느냐?’ 그런 생각을 많이 했지? 「예.」 자기가 땅 주인이 될 수 있나? 땅 주인이 될 수 있나, 팔아먹을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나? 말해 보라구. 「될 수 없습니다.」 맡겼으면 자기 마음대로 한다고 무엇이든지 팔아먹고 무엇이든지 잘라먹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의 권한 한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백 퍼센트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박 씨! 박 가! 콘도미니엄을 내가 지금 밀어주려고 하는데, 요전에 여수에 가 봤지? 「예.」 거기에 콘도미니엄을 지으면 좋겠어? 「예.」 어떤 콘도미니엄? 「작품이 될 수 있는 콘도미니엄입니다.」 무엇이 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품이 쉬워? 누구 작품이야? 하나님의 작품이야, 박희수 작품이야? 박희수야? 「예.」 무슨 ‘희’ 자야? 「‘기쁠 희(喜)’ 자입니다.」 무슨 ‘수’ 자야? 「‘빼어날 수(秀)’ 자입니다.」 이야! 잘못하다가는 도적놈 되기 쉬워. (웃음)
머리를 보니까 번대머리로 산이 되어 있더라구. 이렇게 해 봐. 두 산, 앞산 뒷산이 됐다는 거야.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자기 선배 모가지를 자르고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야. 사실 또 그렇게 하지 않았어? 그렇게 했나, 안 했나? 잘해야 된다 그 말이야.
7개국에 콘도미니엄을 세우려고 그래요. 이번에 여러분의 재산을 전부 다 드러내서 팔아 가지고 7개국, 191개국에 대사관, 그 나라의 궁전을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몸 팔고, 마음 팔고, 가정 팔고, 나라 팔고, 새끼까지 팔아 가지고 사탄세계에…. 이제는 가인도 불쌍하게 살아요. 발꿈치와 같이 되어 있어요. 그 나라의 박물관,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의 것을 3국의 재산을 모아 가지고, 191개 기독교문화권 국가를 팔아 가지고 세계에 없는 것을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못 하면 나 혼자 할 것이라구요. 전부 안 되면 한 곳이라도 만들어 놓고 가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알겠나?
흥진 군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청평에서 궁전을 짓는다는 거예요. 짓는 데는 네 생각대로 하지 말고 세계의 이름 있는 건축가들, 회사들을 답습해 가지고 제일가는 것을 지으라고 한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기술자들이 설계해 가지고 이것이 틀린다고 했는데 안 틀린다고 싸워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했다가 수백억의 돈이 손해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다 골로 보내야 할 텐데 남겨 놓고 있어요. 그저 그냥 그대로 넘어갈 줄 알고 있어요.
타락한 후손을 복귀하기 위해서 몇천년 동안 한의 못을 박았던 것을 그냥 그대로 놓아두니 그냥 그대로 나갈 줄 알고 있는데, 아니에요. 돌아서야 돼요. 손가락을 뽑아 가지고 암만 하더라도 맞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180도 돌아서야 돼요. 180도 돌아서니까 이렇게 대하던 것을 어떻게 해야 돼요? 여러분이 180도가 반대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돌아서지만, 선생님은 앞에 있는 것이 뒤가 됐으니까, 여러분은 뒤가 됐으니 그냥 따라가면 된다? 천만에! 여러분도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은 360도를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를 찾아야지요? 나라를 찾아야 나라를 넘어서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두 나라를 넘어서기 전에는 선생님의 자리에 못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 4년 동안에 대한민국을 찾는다고 맹세했나, 안 했나? 천일국 1년을 맞이하면서 맹세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3, 4년까지 매우 중요한 때라고 한 거예요. 4년까지 나라를 안 찾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한계선을 넘게끔 선생님이 준비해 줬나, 안 해 줬나? 「해 주셨습니다.」 오늘로 끝나요.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문난영은 어디 갔나? 오늘 왜 안 왔나? 아마 거기에 갔기 때문에 안 왔을 거라구요. 오늘은 누가 강의에 가? 「황 회장하고 손대오 씨입니다.」 그래! 전라도하고 함경도가 엑스(X)예요. 풀어놓는 거예요.
알 만해요, 이제는? 「예.」 금년 1월 4일을 중심삼고, 애승일, 크리스마스, 하나님 왕권 수립의 날도 4일 동안에 갖다 다 묶어 놓은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그렇게 했다구요. 예수님의 성탄일이,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을 했으니 생일이 와서 생일잔치를 했으니 나라 잔치를 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명년 크리스마스 때는 흥진 군과 더불어…. 흥진이는 이 나라의 부모님으로부터 영계의 재림주로 보낸 거예요. 부모님과 반대예요. 선생님 자신은 예수님의 재림주로 온 거예요. 교차하는 것은 풀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어디에서 푸느냐? 땅에 와 가지고! 이번 예수의 왕권 즉위식은 예수만 가지고 안 돼요. 흥진 군이 모든 것을 앞장서야 된다구요. 흥진 군이 뭐라구요? 「천총관입니다.」 천총관(天總官)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행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축복받은 1천2백억이 그 휘하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밀어 제껴라 이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대관식 하게 된다면 영적만이 아니라 실체적으로 해야 돼요. 이스라엘권이 연장된 기독교 실체, 그다음에 바라바권 실체예요. 3국의 왕권까지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너희 나라의 왕으로 모셔라 이거예요. 그 말 아니에요? 그 말이지요? 「예.」
유대교의 왕으로 모셨으면 천하가 통일되어서 벌써 천국 된 지가 오래 됐어요. 이스라엘이 죽여 놨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기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동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어서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싸웠고,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예수가 죽은 자리에서 3파전으로 다 나눠 주고 말았어요.
예수는 오른쪽도 없고, 왼쪽도 없어요. 유대교인 중에 한 사람이라도 오른편 강도와 같이 되어서 너와 나는 낙원에 이른다는 말을 듣고 낙원에 갔나? 못 갔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바른쪽 왼쪽 다 잃어버리고 바라바가 상속받은 거예요. 제일 죄인 골수가 말이에요. 그건 응당히 죽어야 할 사람이지요? 「예.」 오른편 강도도 다 죽었지만, 바라바가 죽을 것인데 예수 대신 살아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올 때까지 예루살렘을 점령한 거예요.
골든 템플(Golden Temple; 황금사원)의 자리가 뭐예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사드리려던 곳 아니에요? 이삭 부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삭 부활권으로 예수 통일세계를 이루지 못하니 바라바를 중심삼고 골든 템플을 회회교가 지배하겠다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천주교하고 또 그다음에 신교가 싸우지요? 「예.」 이놈의 자식들! 그 요지경판을 선생님이 보고, 그곳을 순회하면서 ‘퉷!’ 침을 뱉었어요. 통일교회의 성지에는 더러운 것의 빛도 보기 싫다고 한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을 지금까지 섬기던, 우상숭배 하던 그런 전통을 가지고 섬기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효자라면 부모님이 벌써 육십 환갑만 넘으면 장지를 마련한다는 것을 알아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내가 85세인데, 선생님이 자기 장지를 마련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장지를 마련하지 않으면 누가 해 줘요? 아들딸? 하나님의 조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리에 누가 서 있어요? 못 서 있어요. 선생님이 이제 내일이라도 떠난다면 어떻게 되겠나? 참부모의 아들딸 되겠다는 것이 도적놈의 새끼들이지!
한국 전통이 그렇잖아요? 묘 자리 하나를 위해서는 자기 일족의 재산도 팔아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천지의 운세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잇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삼년상을 치르기 위해서는 개돼지만도 못한 생활을 했어요. 머리도 안 감고 말이에요. 여편네가 있다고 해서 같이 생활을 해요?
여러분이 축복받았다고 마음대로 끼고 사랑할 수 없어요. 나라도 없는 녀석들이! 본래는 나라 위에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절차, 수속을 다 정리했어요? 윤정로! 생각하게 되면 그런 것을 전부 다 모르는 선생님이 아닌데, 그런 마음을 누가 앞놓아가면서 염려시키지 않게끔 준비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끝날에 있어서 돈 때문에, 구약시대에 모가지를 걸던 것과 마찬가지로 딱, 그다음에 사람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에 형제들을 갈라 세운 거와 마찬가지로…. 이놈의 자식들, 형제를 사랑할 줄 몰라요. 가인을 누구보다도 전도하라고 했는데, 자기 밖에 생각하지 않지 않았어요?
믿음의 조상이 뭐예요? 믿음의 후손을 많이 만들라구요. 1대가 아니에요. 십 대, 천 대, 몇만 대까지 해서 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했는데, 자기 일족장도 못 되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도 못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이 하늘나라 천지 전체의 승리 패권을 세워 놓은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한, 그 바라는 소원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고 상속받겠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말해 보라구요. 「맞습니다.」
억천만년을 여러분이 옳다고 해도 그것은 안 통해요. 어차피 그 고개를 넘어가야 할 것을 안 후에는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하더라도 자기를 선생님에게 알리기 위한 보고는 나는 싫어요.
어저께도 문난영이 와 가지고 뭘 하고 뭘 했다고 보고했으면 그만두지, 무슨 대회 무슨 대회를 해 가지고 이마만큼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현재 뭘 하려고 하는 것, 변소에 갔다 오려고 하는데 그것을 듣다 보니 30분, 한 시간이 되어서 바지가랑이에 오줌 쌀 수 있고 똥 쌀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데, 그래도 더 하려고 하더라구요. 이것들, 구더기 떼 같은 것들이에요. 그것을 내가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 하나님의 조국광복 그 위에서 하는 거예요? 나한테 자랑하려고 하지 말고 세계에 자랑하고 나서 선생님이 채근하게 되면 찾아와서, 불러 가지고 보고하라고 하면 보고해야지. 자진해 가지고 아침식사 때와 가지고 밥도 얻어먹고, 어떤 조건이 있으면 나는 얼마나 바쁜데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점심, 열두 시, 한 시, 두 시까지 잡아먹어도 서슴지 않고, 자기들 요청을 잘 들어주는 선생님으로 알고 그러고 있어요. 그건 아기 때나, 똥 싸고 울 때나 그러지, 철 들었으면 자기 책임을 다하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이번 생일잔치 때 큰상, 자기 장가갈 적보다도, 자기 조상들의 장례상보다도 잔치하는 이상 준비해 가지고 생일잔치를 해 주겠다는 그런 녀석이 한 마리나 있어요? 했어? 물어보잖아? 했어? 했어? 했어? 반대로 내가 어머니하고 그래요. 이것들, 불쌍한 것들! 죽고 난 다음에라도, 그것을 해 가지고 천년만년 중심삼고 그 자리에 못 갔으면 역사적인 회개의 기념물이라도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거꾸로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몇 명을 전도했어요? 나라를 전도하고 4개국을 넘나들면서 4형제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같이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천하통일을 바라보고 있는 판도를 중심삼고 하고 있어요?
예수님이 그렇잖아요? 13수, 12수의 중심 수를 못 찾지 않았어요? 13수를 중심삼고 열두 달이 없으니 360방수를 세울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모든 전부를 세운 거예요. 13수는, 서구에서 서틴(thirteen; 13) 하게 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중심수예요. 열두 제자를 못 찾아서 사탄이 왕초 된 거라구요. 운동을 할 때도 13수에 맞춰 운동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다가 선생님이 영계에 가면 여러분은 그것을 언제 갚겠나? 언제 효자 되고, 충신․성인․성자가 돼요? 작년 표어가 뭐예요? 효율이! 「예.」 작년 표어가 뭐였나?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입니다.」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이에요. 그래 놨으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되기를 바랐으니 금년에 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말한 거예요.
참사랑, 전부 다 참사랑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에요. 천일국이지요? 천일국은 하나님의 나라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조국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평화의 유엔이 아니에요. 평화의 나라, 평화 왕권시대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지나가고 있어요. 왕권시대 선포예요. 선언이 아니에요. 선포, 다 안다 이거예요. 거기에 보따리를 싸고 옮겨가라 이거예요.
자기가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는 부락이 없어요. 반열이 없다구요. 그래, 통반격파를 하라고 몇 년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까지 다 구하려면…. 통반격파는 파괴 아니에요? 사탄 둥지를 깨뜨려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생의 최종적인 사업으로서 격파해 버려야 돼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어요. 왕권 해방권을 이번에 할 때 성주도 마시고 결의문도 다 발표했지요? 이것 안 하면 좋겠다는 것을 곽정환을 불러다가 재차 강조했어요. 안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는 바로 시켰어요.
그 사람들은 천일국에 가입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저께 얘기했지요? 그다음에 가정당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것도 생각 안 하지요? 해 내갈겨 버리고 책임은 선생님이 질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의 일이에요. 여러분 나라예요. 선생님 나라는 대우주예요. 대우주가 선생님 나라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몇 시 됐어? 「여섯 시 반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도망가누만. (웃음) 나도 참 곤란해요. 이제는 기저귀를 차서라도 안고 싸라 이거예요. 그럴 때가 올지 몰라요.
선생님이 밉지요? 요렇게 그렇게 여기까지 끌려와서 나중에는 천야만야한 벼랑 끝에 서 가지고 나일론실 같은 밧줄로써, 자기는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끊어질 것 같은데 거기에 달려 가지고 올라오라는 거예요. 없는 것 같은데 있는, 있는 것 같은데 없는 그 줄을 타고 올라오라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이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거기에서 줄이 끊어지지 않게 지키고 있고, 위에서 바라보고 있고, 신호를 하는데, 못 올라오는 것은 자기가 못 올라오는 것이지, 선생님이 못 올라오게 한 것이 아니라구요. 다 길까지 만들어 줬는데. 팔목이 떨어지든, 모가지를 감아 가지고 잘라지든, 팔목이 잘라지더라도 올라와야만 되는 거예요. 뉘시깔이 청맹과니가 되더라도, 오관이 병신이 되더라도 올라와야 돼요.
올라오겠다고 하다가 죽으면 장사하는데, 지옥에 갖다 묻어 줘야 되겠나, 끌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공동묘지에 갖다 묻어 줘야 되겠나? 죽게 되면 선생님이 천총관에게 ‘야야 저 간나,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 죽었다.’고 하면 하늘나라의 묘지에 갖다 묻어 주어야 천국에 들어가요. 죽을 때까지 부모님의 신세를 지지 않고는 갈 길이 없는 사람들 아니에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사탄을 말로만 부정한 거예요. 몇백 번 기도할 때 사탄 정권, 사탄세계는 망해야 된다고 하고, 자기들이 망하게 하겠다고 얼마나 맹세했어요? 맹세하고 기도했지만 그렇게 못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청년들을 내세우라고 해서 어저께 청년대회를 여수에서 했어요. 별의별 젊은 사람들, 청년단체장들이 다 왔던 모양인데, 세상에 이런 회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요전에는 모이라고 하게 되면 몇십 명도 안 모였는데, 모이면 술 먹고 싸움하고 내가 옳거니 뭘 하니 자기 자랑하다가 파투되고 마는데, 이 단체는 공적인 문 총재의 평화운동을 중심삼고 세계와 하늘땅을 화합하기 위한 이러한 운동을 한다 이거예요. 이런 청년운동은 처음이라는 거예요. 아주 신이 난 거예요. 그래, 조직부터 편성하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대학이든 전부 조직을 해서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맹세하고 다 그랬으니 자기 학교를 책임져야 되고, 그 대학의 형제를 책임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소학교 4학년서부터 6학년까지예요. 4, 5, 6, 3년 동안이에요.
4학년이면 몇 살 되나? 「한국 나이로 열한 살입니다.」 열한 살, 열 두 살이 되면 벌써 남자 여자에 대해서 대개 알지? 요즘에 영화를 보는데 주인공의 아들이 얼마나 똑똑한 사람인지…. 어저께도 내가…. 용평의 영화 제목이 뭐이던가? 「‘겨울연가’(텔레비전 드라마)입니다.」 겨울 영가예요, 연가예요? 「연가입니다.」 영이에요, 연이에요? 「연입니다.」 거기에 나오는 것은 딱 영같이 보이던데. 영가일 텐데.
‘겨울연가’에 나오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것을 내가 보고 있었어요. 자기가 사모하는 사람이 죽었다 살아나서 다른 사람으로 나타났는데, 이렇게 자기가 붙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영화가 있을 수 있어요? 한 번 후려갈겨 가지고 데리고 어디에 가자 이거예요. 어디에서 자랐느냐고 해서 가 보자고 하면 완전히 다 해결될 것인데, 그렇게 안타깝게 해 가지고 끝까지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좋게 되는 거예요, 나쁘게 되는 거예요?
요즘에 우리 스키장에서는 그것이 아주 유명하더구만. ‘겨울연가’로 유명해져 가지고 세계에서 그 영화를 좋아하는, 동남아시아에서도 일본에서도 오는 거예요. 작년에 일본 사람이 몇천 명 왔다 갔다나? 소원풀이 쪽지를 꽂게 해서 그것을 기념으로 남기는 거예요. 기념으로 남기는 것보다도 같은 이름을 가지고 같은 성을 가지면 그 소원풀이를 해 준다고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후속 조치를 하면, 세계일보가 그것을 지도하면 세계일보가 지금의 몇 배가 팔릴 수 있을 건데, 여기에 무관심하구만.’ 하고 생각한 거예요.
우리 스키장을 선전하겠다고 생각했어? 「선전은 하고 있습니다.」 몇 번 갔어? 「용평에 몇 번 갔다 왔습니다.」 매주일 가서 누가 왔다 갔느냐, 장관들 해 놓으면, 역사를 들추어서 긁게 된다면 용평이 판결 잘 될 거예요. 콘도미니엄 산 것을 샅샅이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못살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이 되어 가지고 이름나면 그걸 이용해서 자기 재산을 만들어서 잘사는 녀석이 있으면 말이에요.
조사는 세계일보가 하고, 그다음에 그 사람의 고향이 경기도면 경기도에서 제일가는 신문, 부산이면 부산에서 제일가는 신문에 팔아먹는 거예요. 돈벌이하라 이거예요. 나중에는 재판 사건이 벌어지면 세계일보가 자료를 제공했다는 거예요. 틀림없는 증거적 사실을 갖고 한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국정원의 기록에서부터 증거해 버리는 거예요. 잔소리 마라 이거예요.
세계일보의 조사위원들이 국정원 요원, 군 장성, 중앙부처의 과장 이상 했던 사람들이 된 것을 알아요? 그들을 세워 가지고 중앙부처의 정보관계, 군 정보관계, 경찰 정보관계, 행정부처의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를 중심삼고 일하던 모든 요원들이 나와 가지고 증거하는 거예요. 미국도 내가 그것을 하고 있어요. 국회의원 120명 이상,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를 자른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효율이, 그거 알아? 「예.」
이놈의 자식들,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 국회의사당)을 중심삼고 은행에 별의별 저당 잡혀서 해먹었던 사람들을 쫓아내고, 프리 섹스 하는 사람들을 모가지 쳐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이 나라에 온 것은 미국을 살리기 위한 것인데, 망하는 것을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서 왔지, 그것을 도와주지 못해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내가 감옥에도 간 거예요.
유대인과 앵글로색슨 백인놈들, 둘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댄버리에 보냈지만, 그것 때문에 이제 망해요. 백인하고 유대인들은 영원히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이번에 이렇게 풀어 주지 않으면 풀 길이 없어요. 유대인들이 어디 가든지 생매장당할 수 있게끔 밝히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빈대떡 같은 시커먼 모자를 뒤집어쓰고 머리카락을 늘이고 다니는 거예요. 아이고! 그것만 보면 내가 눈이 감겨요. 그놈의 유대인들을 살려 주려고 재판에서 제일 유명한 변호사들을 유대인으로 내가 일부러 썼어요. 하버드 대학 법과대학의 학장 하던 사람, 유명한 사람들을 쓴 거라구요. 원수시해야 할 텐데, 때려잡아야 할 텐데 말이에요. 너희들이 바로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너희들이 이스라엘의 법적 세계에서 대표자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 훈독회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참부모에 대해서 얘기했지? 「예.」 그러면 훈독회는 됐어요.
그다음에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입니다.」 그것이 그냥 지나가지를 않아요. 내 가슴과 내 눈앞에 환경은 살아 있어요. 깨끗이 얘기를 다 했다구요. 일체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구요. 창조이상의 출발서부터 과정, 목적도 조국 위에서부터예요. 그렇지요? 다른 무엇이, 제3요원이 그림자도 필요치 않아요.
거기에 사광기도 없어요. 신출 사광기, 해 봐요. 「신출 사광기!」 신출이야? 자기가 신출됐나? 자기가 신창조를 했나? 천주․천지부모님의 사랑을 믿고 그렇게 되겠다고 해야 돼요. 아직까지 안 됐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내가 지금 한국 나이로 하면 복중시대까지 85세예요. 미국 놈들은 결과만 따지기 때문에 일년을 따 버리고 세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공부한 사람은 한국에 와서도 한 살 잘라먹겠다는 거예요. 이 도적놈의 간나 새끼들! 자기가 정자 난자가 태어난 복중시대부터 태어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부정하니까 하나님을 부정해요.
그래서 서양 놈들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근본을 부정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형제를 알아요, 몰라요? 핏줄을 알아요, 몰라요? 개인주의예요. 내가 우리 통일교회 패들에게 몇 살이냐고 하면 한국 나이로 ‘몇 살입니다.’ 하면 될 텐데, 내가 아는데 미국식으로 한 살을 빼는 거예요. 저놈의 간나! 간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간나의 형님이 쌍년이에요. (웃음)
간나가 뭐예요? 시집갔나, 못 갔나? 시집 못 갔다면 쌍년보다도 더 나빠요. 그 마음세계는 거리의 여인보다 더 추잡하다는 거예요. 혼자 살아 보라는 거예요. 노처녀로 늙어 죽게 될 때는 거리의 여인보다도 더 추잡하다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예.」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양력이 좋아요, 구력(음력)이 좋아요? 복귀는 구력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양력은 나중이에요. 어두운 세상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구력에서는 천세력이 있어요, 만세력도 있고. 공식이 돼 있지요? 양력은? 구력은 뭐냐 하면, 여자들이 한 달에 경수(經水)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컸다 작았다 하는 거예요. 바다의 조수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자는 바다를 말하는 거예요. 또 바다는 사탄세계를 말한다구요. 그거 맞지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도 매달 경수가 달라지면 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을 맑혀요. 핏줄을 조정하는 것을 갖고 있는 것이 여자예요. 핏줄을 조정하는 것은 여자 없이는 안 돼요. 남자는 천사장이니까 개하고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라는 것이 지금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에도 나온다구요. (손뼉을 마주치심) 상대 못 할 것을 상대한 것이 파괴를 맞고, 끝날에는 프리 섹스로 망해요.
그래,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참부모는 하나님의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다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세워 놓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뜻이니 틀림없는 결론이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4년을 맞이하면서 다 정리했어요. 정리했나, 안 했나? 사지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계선을 왕래하면서 그 일을 다 처리해 나왔어요.
지금도 선생님의 몸 상태가 정상적이 아니에요. 십리 길을 옛날과 같이 걷지 못해요. 출발할 때는 그렇지만 점점 점점 점점 발이 움직이지를 않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자꾸 걷자고 하는 거예요. 한계선을 넘게 된다면 사지가 다 틀이 돌아가요. 그것을 내가 지금 조정하고 있는 거예요. 식사 같은 것이니 전부 다 말이에요.
요즘에 선생님이 옛날에는 밥을 먹었던 것인데, 될 수 있는 대로 밥을 먹지 않아요. 집에서 하는 그대로 안 해요. 간단하고도 소화할 수 있는 것을 먹는 거예요. 그래서 댄버리가 그리워요. 먹고 싶은 것이 마음대로 먹을 것이 많은데, 집에 연락하면 무엇이든지 가져오지만 제일 먹기 싫은 것, 제일 간단한 것을, 시리얼(cereal)을 먹어요. 우유하고 별의별 손질을 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나와 가지고 정상적으로 된 거예요. 딱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간단하게.
내가 옛날에는 우유가 안 맞았는데 감옥에 들어가서 일년 동안 우유를 먹다 보니까, 시리얼에 넣어 먹으면 제일 간단하고 편리한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는 안 하려다가 또 하누만. 선생님에게 자기가 정성들여 가지고 했지만, 하나도 젓가락이 안 가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젓가락이 안 가요. 거기에서 제일 간단한 것을 먹지, 복잡한 색깔, 오색 가지 오미자 색깔 있는 게 나는 싫어요. 단세포와 같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 자신이 누구도 믿지를 않아요. 먹는 것도 믿지를 않고, 사는 것도 이제는 정리할 때가 왔어요. 어디 가든지 물건을 하나 사도 내 것을 사기 위해서는 역사를 대신해서 남길 수 있는 것을 샀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선물을 사 주고 가야 된다 이거예요. 아기면 아기들이 좋아하는 것, 무슨 무슨 성격에 좋아하는 것을 사 주고, 따라오게 되면 누구든지 뭘 사게 되면 사 줘라, 사 줘라 이거예요.
어머니에게 내가 그랬지만 무엇이든 누구든지 사 주라는 것이 아니에요. 일년 한 번 선물하면 됐지, 두 번 세 번 할 수 있어요? 그런 것도 이제 법으로 해 가지고 가정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돈도 지금은 어머니한테 맡겨 쓰지만, 앞으로 공공책임자가 있어 가지고 보고하고 상하를 거쳐 써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비축자금은 하나님만이 알아요. 사탄세계가 알면 도적이 들어요. 그것 알아요?
여기에 부잣집만 턴 도적놈 이름이 뭐라구요? 「대도 조세형입니다.」 대도! (웃음) 조 가야? 「예.」 무슨 조, ‘나라 조(趙)’야? 이름이 참 좋구만, 조세형이라니까. 이름 좋은 사람들이 이름 반대로 딱 된다구요.
내가 ‘선명(鮮明)’이라고 지었기 때문에 이름이 좋지만, 제일 나쁜 거예요. 고기(魚)하고 양(羊)이 하나되는 거예요. 해(日)와 달(月)이 하나되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 아니에요? ‘글월 문(文)’ 자가 뭐예요? 약하면 ‘아버지 부(父)’ 자가 돼요. 문선명이라고 쓸 때 ‘문’ 자를 초(草書)로 쓰면 ‘아버지 부’ 자와 마찬가지 아니에요?
옛날에는 ‘선명’이 아니고 ‘용명’이었어요. ‘용(龍)’ 자예요. 용은 가상적인 동물이라 볼 수 없어요. 하늘의 조화나 부리는 것이지, 실체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실체를 중심하고 선명이라고 하라고 한 거예요. 바다와 육지가 하나되어서 선명한 거예요. 아침해가 떠올라 와요. ‘밝을 명(明)’ 자, 해와 달은 밝은 거예요. 해가 떠올라 옴으로 말미암아 바다와 육지가 선명하지요? 선명하니까, 깨끗하니까 모든 표상의 중심 자리에, 제물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文)이 제단 아니에요? 아버지가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지금까지 아비를 잡아먹고 살잖아요? 아들이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도적질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 아들딸의 이름에는 무슨 자를 썼나? 「‘나아갈 진(進)’ 자입니다.」 ‘나아갈 진(進)’ 자, 무엇에 나가는 거예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스톱하면 안 돼요. 자기 중심삼고 스톱해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탄에 걸려 들어가요. 눈감고 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잠시 콧노래를 부르심) 여자는 무슨 자를 썼나? 「같은 ‘진’ 자입니다.」 ‘진’ 자가 참 어려운 거예요. ‘진(進)’ 자가 ‘달릴 착(辶)’ 받침에 ‘새 추(隹)’로 날아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공중에 날아가는 것이 쉬지 않고 날지 않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 데나 가서 앉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시대보다도 내가 손자들을 중심삼고 결혼해 줄 때가 와요. 선생님의 직계까지는 탕감이 필요하지만 손자시대에는 탕감이 없어요. 36가정이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하려고 정성들였지만, 그것을 받아 가지고 감당할 사람이 없는 거예요. 다 결혼한 사람들이 좋지를 않아요.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사돈들을 말이에요. 최 씨도 좋지 않고, 그다음에 박 씨도 좋지 않고 다 그래요.
한국에 있어서 최성모, 63빌딩의 최순영, 그 집이 박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계에 없는 복 받을 패예요. 득삼 씨, 어머니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최순영이 맏이인가, 둘째인가? 「남자로는 맏이입니다.」 다른 어머니가 낳은 맏아들이 있는 것은 대개 모르지? 그런 것은 반드시 후처의 길로 나와야 돼요. 득삼 씨도 그런 가정의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로부터 3대가 통일교회에 들어왔어요. 맏딸 작은 딸이에요. 그다음에 둘째 아들 순광이가 영계도 통했어요. 똘똘해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가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를 중심삼고 반대한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장자, 사탄세계가 반대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없애 버린다고 하다가 자기가 다 없어졌지요? 통일교회가 이제 나라 이상으로 올라오게 되면 다 날아가 버려요.
이화대학이 지금 어떻게 됐나? 이화대학이 음란대학이라고 소문났다는 것을 알아요? 여기는 이화대학 출신이야? 「예.」 절반 이상이 몸 팔아 가지고 학교 다닌다는 소문이 났더라구요. 프리 섹스로 그럴 거라구요. 이화대학이라는 것이 나라가 세운 대학 아니에요?
한국이 요즘에 섹스 비즈니스로…. 효율이가 얘기했지? 「예, 인터넷을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둘째 번이라구? 「이혼율이 둘째 번입니다.」 이혼율이니 무슨 율이니 그것 다 그거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바람피우기 때문에 이혼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산업부흥을 능가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나라가 한국 나라라는 거예요. 참, 어쩌면 그렇게 됐어요? 사탄이 뿌리를 뽑으려고 하는데 내가 있으니 지금까지 남아지는 거예요.
한국에서 삼성이 일본과 제일 짝패가 되어 있어요. 전자세계에서 아벨의 자리에 선 거예요. 앞으로 전자세계에서는 삼성을 못 당해요. 중국에 그것을 갖다가 이식시키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그것은 잘못하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다 날려 버려요. 정책으로 결정하면 하루 저녁에 다 날아가 버려요.
제3국의 제일 가난한 나라,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나라 중에 중국 같은 나라에 해서 그것을 발전시키면 남아지지만, 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그것보다 미국하고 하지, 왜 그래요? 미국이 인건비가 높지만, 중국도 인건비가 높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다시 제3국을 찾아가야 돼요. 아프리카에서 제일 굶어 죽는 나라한테 옮겨 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도 못사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가서 30년 역사 이상 이뤘던 것을 남미에 가서 3년 동안에 다 해 버렸어요. 허가도 안 받고 집 짓고 다리까지 놓은 거예요. 허가를 받아 가지고 하려면 10년 가지고도 안 돼요.
내가 시키는 대로 안 해서 그렇지. 도면 도의 도지사를 중심삼고 회의할 때 도지사의 명령에 의해서 다리도 놓고 땅도 샀다는 이런 조건을 거는 거예요. 며칠 몇 시 몇 분, 어떤 장소에서 도지사가 회의할 때 말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결정했기 때문에, 우리는 다리 놓은 것이 그때 도지사가 하라고 해서 했다 이거예요. 그런 기록을 가져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순진해요. 김윤상 목곧이, 하나밖에 생각하지 않지. 그런 것을 다 하라니까 ‘ 문제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밤낮없이 만나는 사람은 다 후원할 것입니다.’ 했지만, 천만에! 후원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몇 사람도 안 남아요. 그래 가지고 걸려서 결국은 선생님이 다 책임지고 벗겨 주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걸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나쁜 일은 전부 다 선생님에게 갖다 걸려고 하지요?
(손자 손녀님을 어르심) 얘도 미남으로 생겼어요. 아주 눈웃음이 외교적이어서 지금부터 걱정이라구요. (웃음) 아이의 손을 봐요, 요거. 얘가 할아버지를 닮아서 발도 작고 손도 작아요. 자기 아버지는 발이 큰데.
이 동생이 얼마나 오빠를 챙기는지, 뭘 먹을 것을 주게 된다면 할아버지부터 주고, 할머니를 주고, 다 주고, 맨 나중에 하나 남게 되면 그것만 자기 입에 넣는 거예요. 오빠를 챙기는 거예요. 얘들은 곁다리같이 되어 있어요. (웃음) 이 녀석은 따라다니며 ‘헤헤헤!’ 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수에 얘 아버지 어머니가 가서 나보고 신팔이, 신만이를 데려온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너 여기서 밥 먹는 것도 신세지는 것인데, 비행기표는 누가 대 주고? 네가 운전해서 데려올래? 비행기 값이 얼마인 줄 알아?’ 한 거예요. 그것을 공짜로 알고 있어요. 할아버지가 못 오게 한다, 아버지 어머니가 다 있으면서 오기를 바라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지 못하게 한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대장이 나인 줄 알아요. (웃음) 그러니까 울고불고 해야 안 될 줄 알거든. 그래서 돌아올 때 버티고서 인사를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기분 나빠 가지고 말이에요. 그럴 때 할아버지가, 철부지 하니까 얼러야 되겠나, 뺨을 갈겨야 되겠나? 그것을 귀엽게 봐야 된다구요.
야! 공평하게 하지 않으면 어디든지 걸린다 이거예요.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나. 인간 마음의 본바탕은 공평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데려갔으면 아들이 가고 싶다면 가야 할 텐데, 할아버지가 뭐이게? 그것도 맞는 말이지.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데에 가겠다는데 말이에요. 할아버지가 명령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몇 시야? 자, 이렇게 하다가는 안 되겠네. 허양!「예.」오대양을 보고 노래했다는 것, 어저께 내가 보고를 들었는데, 그거 부려먹어야겠다! 노래나 한번 해 봐라. 고향을 그리워하고 불란서 영국, 어디 어디를 다니면서 한 것을 해 봐요.
오늘 함경도 대회가 끝나지? 「예.」 세계일보는 통일교회의 기관지와 같이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 역사의 재료, 이런 때에 있어서 자기가 공을 세웠다는 것, 대한민국의 언론계가 앞으로 세계일보에 세금을 바칠 수 있는, 조상을 만들기 위한 뜻이 있다는 것을 알아봐요? 「예.」
체면 불구하고 눈을 감고 후려갈겨. 어떠 어떠한 사람들이 왔는데 거기에 소감을 왜 발표 안 해? 서울이면 한강을 중심삼고 북서울과 남서울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참석했으면 그 사람들이 이번 대회에 대한 평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거국적인 면으로서 이것을 교육해야 되는 거야. 안 하게 된다면 정부에 데모를 해서라도 시켜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엠 비 시(MBC), 케이 비 에스(KBS)는 뭘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공지사항을 모르고 세계일보를 평해요? 언론계를 조사하는 것이 무슨 위원회예요? 「언론중재위원회입니다.」 중재위원회가 뭐 필요해? 너희들부터 캐서 들이 까 버려야 된다 이거야. 알겠나? 「예.」 그것 해요.「예.」
세계일보를 중요시해 왔어요, 워싱턴 타임스보다도, 유 피 아이(UPI) 통신보다도. 그들은 미국 정부가 눈을 부릅뜨고 있으니 주목받을 수 있어요. ‘한국에 갔으니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 틀림없구만.’ 인정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돼서 이용해 먹는 것처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을 인터뷰해요. 사장, 부사장, 알겠어? 「예.」 그냥 흘려 버리지 말고, 끝나기 전에! 오늘이 끝이에요. 입춘이 언제인지 알아요? 2월 4일이에요. 그전에, 이달이 가기 전에 인터뷰를 하라구요. 소감을 들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 페이지라도, 필요한 내용이면 게재하라는 거예요. 돈벌이를 하기 위한 신문사가 아니에요. 알겠어? 「예.」
사광기는 명년 5월까지는 자립한다고 했는데, 그때 자립 못 하면 어떻게 할 테야? 불 놓고 죽을래? 「아닙니다.」 그럼?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도 안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그 말이야. 「그때 가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때 가서 뭐? (웃음) 「살펴본데요.」 안 됐으면, 살필 것 다 살펴 가지고 안 된 것 아니야? 살펴보면 망살밖에 더 돼, 망살? 망해서 없어지는 거지. 깨져 나가는 망살밖에 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빨리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이제 일약 유명해지니만큼, 문 선생의 유명한 기사를 어디에서 제일 잘 쓰느냐 하면 세계일보의 사광기다! 이름이 사광기 아니에요? 죽은 역사를 남길래, 산 역사를 남길래? 아, 물어보잖아? 「산 역사를 남기겠습니다.」 역사는 죽지 않아요, 암만 죽이려고 해도. 하나님이 받들고 가는 것은 살아요.
산 역사를 대표하는 것,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대표적 사람이 사광기다! 사광기는 세계일보 사장의 이름과 일치되기 때문에 하늘에 속하고, 가인 아벨 안팎으로 하나되는 통일적인 승리의 패권자가 될 것이다! 언론계의 왕초가 될 거예요. 알겠어? 「예.」
워싱턴 타임스 사장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 세계일보 사장만 할래? 워싱턴 타임스 사장을 해 보고 싶지 않아? 유 피 아이(UPI) 통신의 사장을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 내가 그것을 다 닦아 놨어요. 일자무식 사광기를 갖다가 워싱턴 타임스에 앉히면 워싱턴 언론계로서는 제1인자예요. 유 피 아이 통신에 앉히면 제1인자가 돼요. 여기에서 붓만 드는 날에는 긋는 그 나라는 가만히 둬두어도 나라의 힘 가지고도 어떻게 못 해요. 틀림없이 사실인 것을 아는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이 우습게 알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훅 불면 날아갈 줄 알았어요. 제1차, 제2차, 제3차, 제4차 제5차까지 싸울 수 있는 준비를 한 거예요. 김영삼도 그래요. 이 녀석, 통일교회를 없애겠어? 통일교회가 무슨 허재비인 줄 알아? 일생을 일선에서 싸운 사람이에요. 사방이 원수예요. 언제든지 동서남북에 원수가 있는 그 가운데에서 잡아 죽이려고 해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이라구요.
너는 미국에 가서 공부했나? 「아닙니다.」 어디에서 했어? 「한국에서 공부했습니다.」 대학원은? 「선문대 신학대학원을 나왔습니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는 안 나왔나? 「예, 비자를 못 받아서 못 갔습니다.」 응? 「비자를 신청했었는데, 안 나와서 못 갔습니다.」 그러면 친척이 부역(附逆)을 했어? 부역이 무엇인지 알아? 이북에 동조했느냐 그 말이야. 「아닙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선교를 했는데, 대사관에 서도 여권이 좀 복잡하니까 절대 비자를 안 주는 것 같습니다.」 왜? 뭐가 복잡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키스탄을 왔다 갔다 하니까, 도장이 많이 찍히다 보니까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건 자랑이야. 그건 특별교섭을 해서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의 허가를 맡을 수 있는 그런 놀음도 해야 돼.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하고 소련의 야당 여당이 반대했지만, 5천 명까지 교육한 거예요. 교육할 때 시 아이 에이가 하지 말라는 사람들을 불러다가 나만 믿고 허가 내 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소련을 지원하느냐, 나를 지원하느냐? 나를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틀림없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도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찍었어요.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가서 욕을 먹을지언정 한 길은 꼭대기에 올라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한 거예요. 지금 만국의 통일교회 사람들이 게릴라 전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그 영화를 보여 주면 나가자빠질 거예요. 요전에 한국 영화 무슨 도? 「‘실미도’입니다.」‘실미도’? 「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계가 만만치를 않아요. 미국의 한국 사람인 마피아 대장까지도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편지를 해서 ‘선생님이 분하고 원통한 사람이 있으면 이름만 적어 보내소.’ 한 거예요. ‘대낮에 맑은 날이라고 라디오방송에서 했는데 구름이 끼었으면 동쪽 구름이 서쪽으로 이동하는 것처럼 없어집니다.’ 이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일본의 야쿠자 중에서도 그래요. 야쿠자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보호하겠습니다.’ 하지만, 내가 야쿠자를 이용하지 않아요. 구보키를 시켜 가지고 대담하게 야쿠자의 장들 수십 명, 수백 명이 있는 데에 당당히 걸어가서 이론적으로 투쟁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밥으로 해서 돈을 긁어 쓰려고 한 것인데, 끽! 그런 싸움, 여러분이 모르는 꿈같은 싸움을 많이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북의 박상권도 선생님의 말대로 했기 때문에 걸리지 않았지, 이중간첩으로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감옥에 가서 없어졌을지 모를 거라구요. 돈을 받으면 문제가 돼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러니까 누구보다도 믿어요. 문 총재는 세상을 잘 아는 사람으로 알고 있어요. 공산주의에 대해서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계일보가 공산당, 김일성을 지지하나? 이북에 대한 것은 신랄하게 까 버리라는 거예요. 그 자체는 죽기 전에는, 없어지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아요. 없애는 것은 내가 없애야 돼요. 그냥 안 없어진다구요.
통일교회가 월남에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이 이북 가기 위한 준비 아니에요? 월남의 호지명이 정권을 쥐어 가지고 그 정권 이양이 끝나지 않은 그 세계에 드나들면서 자동차 공장을 다 만든 거예요. 얼마나 천대받으면서 했게? 그러니까 자유세계에서는 월남에 공장을 통일교회가 만든 것은 공산당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했다 이거예요. 누구도 들어가지 않을 때 공산권 내에서 그것을 했으니까 후원을 받아 가지고 했다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민주세계에서 ‘차 사지 말라.’ 별의별 제재를 당한 거예요. 끽!
박상권을 시켜 가지고 진짜 그렇다 이거예요. 이북에 평화자동차를 세워 가지고 월남 자동차를 재까닥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 놓고, 한국의 선생님이 했다는 사실이 틀림없게 믿을 수 있는 대우의 유명한 사람을 뽑아다가 배치한 거예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평화자동차를 세계가 도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태리면 이태리, 포드면 포드, 서로가 내가 자동차 만든 것을 자기들이 선취권을 쥐기 위해서 배후에서 경쟁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세상 같으면 ‘이놈의 자식들, 잘 걸려들었다.’ 해서 별의별 짓 다해서 사기 쳐 먹을 수 있지. 안 하는 거예요. 정정당당한 거예요. 잘 해야 돼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전부 다 잘 해야 돼요.
자, 내가 뭘 하라고 누구를 불러냈는데? 「노래하라고 불렀습니다.」 허양이라고 그랬나, 허강이라고 그랬나? 「허강입니다.」 ‘허양’ 할 때는 양이 약해요. 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나이 눈물’ 한번 하겠습니다.」 ‘아낙네의 눈물’이 아니고? (웃음) 이제는 남자가 눈물 흘릴 때가 됐다 이거예요. (노래)
셋은 부르라고 했는데, 왜 하나만 하고 가? 오대양을 다녔으니 셋쯤은 해야지. 셋 이상 하면 욕을 하겠기 때문에 셋만 하라고 했어. 통일교인들은 소생․장성․완성을 넘으면 욕을 한다구요. (노래 계속)
손대오! 「예.」 손을 좀 대 보자구. (웃음) 중국 박 여인에 대해서는, 내가 박 씨에 대해서 욕을 좀 했는데, 박 여인에 대해서는 칭찬해야 할 텐데, 그 일이 성사되느냐 하는 것이 꿈이라구요. 박 씨들, 똑똑히 정신 차려요. 알겠나? 박 가! 「예.」 다시 한 번 손 들어 봐요. 이게 문제의 사나이들이에요.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상을 다 가지고 있다구요. 자!「노래합니까?」박 여인을 소개해야지. 「예.」 박 여인이 누구인지 모르지. (손대오 회장 보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는 당당하게 이 나라를 말아서 하늘에 바쳐야 할 건국의 용사들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가정맹세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천일국 주인! 참사랑을 중심하고! 너나 나나 깃발은 다 같아요, 이름도 다 같고. 맞는 말이에요. 여호수아, 갈렙과 같이 담대해야 돼요. 열두 명의 스파이를 보내 가지고 보고 들을 때, 열 사람은 나가떨어졌지만 두 사람만이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세워 가지고 가나안 복지의 기지를 닦았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우리도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오늘 아침에 내가 얘기하는 것이, 시덥지근하게 그런 것을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하게, 깨끗! 해 봐요, 깨끗! 「깨끗!」 자!
「노래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허강 씨가 노래하는 것을 보니 저는…. 그것 연습해서 된 거예요?」(웃음) 「어제 아버님께 보고 하는 것을 들었는데, 외국에 나가서도 마음이 울적하면 바닷가에 가서 노래를 많이 했대요.」 그리워서 하는 노래예요. 조국광복을 그리워하고, 뜻에 대한 그리운 마음! 호소하는 그 심정에는 반드시 천하가 말려 싸였더라도 그 두께가 얇게 보인다는 거예요. 감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저도 앞으로 노래 연습을 좀 하겠습니다.」 (웃음) 그래. (노래)
김봉태! 이제 중고등학교 교육하라는 명령 받은 무거운 짐을 어떻게 풀까, 노래하라는 거예요. 대양을 바라보고 꿈을 가진 사람들이 대양을 점령할 수 있는 역사적인 주인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오대양을 넘나들고 육대주를 넘나들면서 고생도 많이 한 우리에게 있어서 꿈이 있을 수록…. 꿈은 그리운 꿈이에요. 만나고 싶은 꿈! 그런 노래는 천년만년 두고 들어도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동산에 불을 붙이고도 남음이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흘러간 노래가 없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좋아요. 자!
「20년 전에 배워서 한두 번 부르고 한 20년 동안 잘 안 불러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평화왕권시대라고 아버님께서 오늘 아침에 말씀해 주셨는데, 평화왕권시대가 새봄이기 때문에 새봄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교육할 수 있는 결심을 한번 하고 해야지. 그래야 노래가 서는 거예요. (김봉태 회장 보고)
앞으로 교육할 때 강의를 하고는 노래가 필요해요. 노래의 그 감동, 소망적인 노래, 잊을 수 없는 감동적인 마음을 깨워 가지고 춤을 출 수 있고, 폭발시킬 수 있는 그런 노래들이 필요하다구요. 끝나면 한번 불러 줘 보라구. 그러면 완전히…. 알겠어? 「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 아침에도 하는 거예요. 말씀도 했지만 노래가 필요해요. 요즘에 내가 훈독회를 하다가 중간에 그쳐 가지고 감동되게 된다면 그런 노래도 시키고 다 이래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어요. 전환시대가 됐어요.
노래와 춤이 따라야 되는 거예요. 잔치나 무엇이나 다 그래요. 환갑잔치 때도 삼현육각(三絃六角)과 광대를 불러 가지고 노래하고 동네방네 답답하던 사연을 다 털어놓고 춤을 추더라도, 며느리와 시아버지가 춤을 추더라도 흉볼 수 없는 환경이 되어야 다 평균이 된다구요. 노래가 아니면 그것이 안 돼요. 춤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렇게 꿈에 잠겨서 흠모하면서 소망적인 마음을 갖고 노래 부르는 가운데는 미래에 하늘이 말려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노래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고 노래를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자!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원리강의를 통해서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혈통적으로 맑아지고, 천국 실현의 주인공들이 되도록 교육시킬 것을 결심하면서 희망을 가지고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오늘 전부 다 용평에나 가면 좋겠다! 거기에서 노래를 한판 해 가지고 스키 타러 왔던 수만 명이 있으면 그 수만 명이 왕창왕창 춤추다가 스키를 부러뜨리고 스키 지팡이도 부러뜨리고 그런 일화가 많으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우리가 그럴 수 있는 놀음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윤정로, 알겠어? 「예.」 자! (노래)
아이고, 여덟 시 반이 됐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선 놀음에 무엇이 썩어지는지 모른다는 것과 같이 통일교회 훈독회가 너무 길어서 내가 자꾸 욕을 먹어요. 어머니한테 말이에요. 뒤에 혹이 돋아요. 자, 그러니까 늦지 말고 용서하고 기쁨으로 가면 복이 따라온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지내야 된다구요. 자! (경배)
전라도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은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 선생님이 여수 순천에 간다 할 때는 미리, 어느 날 저녁에 간다 할 때는 그 저녁에는 오는 것을 용서할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연락해도 괜찮아요.
여수에 가서 만난다면 서울 이 자리에 와서 만나는 것보다도 더 인상적이에요. 자기 고향에서, 또 앞으로 거기에서 나라가 중요시하는 새로운 것을 개척할 수 있는 기수가 될 수 있는 이런 인원들을 동원할 때, 할머니 할아버지, 여러분의 조상들, 인상적인 친척들이 모여서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저녁에 만나서 얘기도 듣고 자기들도 보고할 수 있는 거예요. 처음 만난 사람을 즉석에서 보고도 시키려고 다 그러려고 해요. 알겠어요? 「예.」 연락해도 괜찮아요.
해가 아주 잘 떠올라 온다! 눈도 오고, 젊은 사람들은 아침 먹고 앉아 가지고 잠자고 싶은 생각이 없겠다! 그러니까 돌아다니고 싶으면 다 돌아다니라구요. 내가 점심값을 대 줄까? 「아닙니다.」 「오늘 행사가 있습니다.」 행사가 있으면 뭘 얻어먹겠구만. 「예.」 자, 그러면….
(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여수 지역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 포럼’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된 대회에 대하여 황선조 회장이 보고)
「……출발이 참 좋았습니다.」소문이 쫙 나게 해야지.「예. 순천도 아버님이 지시하셔서요 날 받아 가지고 바로 또 실시하고….」전국으로 해야 돼.「전국으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그래 가지고 월례 회의로서 해야 돼. 훈독회 문을 열어 쇠를 딱 채워야 돼. 그 사람들이 배후에서 공산당이 하던 비밀회의, 새벽에 모이고 밤에 모이는 것처럼 그 놀음을 해야 돼. 어디서나, 산에서도 모이고 말이야. 데리고 다녀야 된다구.「예.」
애국운동은 밤에 달밤에라든가 추울 때에 불 피우고 이래 가지고 사냥, 노루 같은 것을 잡아놓고 꿩도 잡아 가지고, 그것이 없으면 닭 같은 것을 사다가 하는 거예요. 그것이 인상적이라구요. 옛날에 애국자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피난을 다니면서 이런 놀음을 했지만, 우리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도 꿈이 있지, 또 희망이 있고. 그러니까 얼마만큼 달려갈 수 있느냐 하는 희망의 표준이 뭐냐? 이건 무한한 거예요. 하나님이 배후가 돼 있고, 영계가 전부 동원하고, 5대 성인들이 협력하고, 종단 전체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집중되어 있는 거예요. 헤쳐 보면 개인이 아니라 온 우주가 그렇게 됐다는 걸 생각할 때, 젊은 놈들은 의욕이 있다면 달려볼 만하지. 꿈을 북돋워야 돼요.
「오늘 그리고 함경도 마무리 대회인데 680명쯤 온 것 같습니다. (중략) 오늘까지 열 번째였습니다. 지난 12월 30일 여수로부터 시작해서 꼭 열 번째였습니다. 그리고 청년은 어제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열 번째가 마무리되고 또 이제 새로운 차원의 출발이고 이렇게 됐습니다. 아주 어제 대회가 정말 마무리가 잘 되었지 않았느냐, 또 새로운 출발이 잘 됐다 싶습니다.」
이제 이번 청년 대회가 끝나게 되면 중고등학교, 그다음에는 대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삼은 배후의 실제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원리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40일 교육만 전부 다 해 놓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청년들이 가만 안 있는다구요. 지금 뭐 386이니 뭐니 해 가지고 사상적으로 붕괴된 입장에서 어디를 붙들 것이냐, 중국이냐 소련이냐 북한이냐? 가리를 못 잡는 혼란 가운데 있다는 거라구요.
그 모든 전부가 실패한 거기에 있어서 우리가 현재 가꾸어 놓은 결론이 미국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일본까지, 북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이런 것을 얘기하게 되면 그야말로 자기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안다는 거지.
또 세계적인 신앙운동이라는 것은 보수세계가 70퍼센트 이상 된다고 본다구요. 그거 넘을 거라구요. 중고등학교 졸업 이상만 되게 된다면, 고등학교 졸업한 사람은 그거 한마디 하면 싹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청년운동!「예, 아버님. 바로 하겠습니다.」가정당이 227개 지방 지구당이 책임져야 돼. 멀리 끌고 다닐 필요 없다구요. 이제 당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면, 혹은 도에서 전부 다 요리해야 된다구요.
이런 특수한 클럽활동은 우리 전국대회를 통해서 국회의원들을 꿰어 가지고 우리 중앙위원들과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하는 위원들이 이제부터 방향을 잡아 가지고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가정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 당끼리 합하는 연합운동으로서 하는데, 무엇 갖고 할 것이냐? 사상을 갖고 하는데 무슨 사상이냐? 하나님 사상으로. 천(天)을, 하나님을 모른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공산당이니 뭐니, 소련이고 중국이고 다 무너지는 것이고, 중동 사태도, 한국 남북한도 신이 있다는 걸 확신하면 다 해결될 텐데 하나님을 몰랐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린 그 전체를 찾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을 대번에 찾을 수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악마의 주권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 유엔(UN)에서부터 전부 다 거꾸로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도…. 선생님이 그렇잖아? 축복가정 왕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만 해서 결속하면 돼요. 요전에 면장 읍장까지 전부 교육하지 않았어요? 교육은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학교 선생들과 그다음에는 어머니들과 학생 클럽들, 학생 클럽 대표, 동창들을 연합해 가지고, 우리 평화대사들과 국회의원들, 기관장들하고 엔 지 오 그룹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안고 나가게 되면 문제없다구요.
그들이 암만 했댔자 가야 할 길이, 그들 뒤를 따라가 봤자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대학을 나오고 사회 활동을 하면서 야당에 가느냐 여당에 가느냐? 사상을 중심삼고 가느냐, 사상 없이 가느냐? 사상 없이는 안 된다구요. 하루를 가더라도 목적점, 목적관이 없어요. 목적관이 뚜렷하지 않으니 방향이 제멋대로예요.
개인주의화된 개인주의를 중심삼고 개인의 이익 때문에 싸우고 있는, 학교나 어디나 그것이 온 우주에 꽉 차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한 곬으로 몰아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있다는 걸 알고 하늘나라가 있다는 걸 알고, 하늘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랐는데, 없는 줄 알았는데 살아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전부 다 결의문이 결정되었다 이거예요. 영계 전체가 결정해 가지고, 그다음에 총의에 의해서 성현들이 결의문을 발표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대통령, 언론인, 공산당의 대표들이 들어와 가지고 같은 결론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걸 통일교회가 조작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방대한 내용이에요.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이런 실증적 사실을 어떻게 조작할 수 있어요? 더더욱이나 문 총재의 아들딸이 넷이나 영계에 가서 지금 아버지의 일을 직접 지상과 대응해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까지도 성인의 꼭대기 위에서 지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성인들이 바라고 증거하는 것이 문 총재이고, 문 총재의 아들이 영계에 가서 영계의 사령관 입장에서 하나님의 직접 지도 밑에서 명령을 받아 성현들과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 개혁을 벌이고 있어요.
동기는 전부 다 참부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참부모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일치돼 있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전부 다 지금까지 천사세계와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주체 될 것이 전부 다 갈라져 나왔어요. 천사는 천사대로, 아담은 아담대로,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갈라져 나왔던 것을 이제 비로소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새로운 축복을 해서 혈통을 뒤집어 가지고 이 갈라진 천사세계, 아담세계, 하나님세계가 전부 다 통일된 방향이 된 것입니다.
그 사실을 오늘날 인류 앞에 통고시키기 위해서, 거기에 지금 세계적 조직을 가지고, 또 지금까지 쌓아진 종교권을 중심삼은 연합운동, 그다음에는 엔 지 오, 그다음에는 유엔에 대한 모든 갈 방향을…. 그건 뭐냐 하면 일반 국가와 종교가 분립되어 가지고 종교를 반대하던 유엔 자체가 지금 현재 무력해졌으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표면화된 이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이 지시된 모든 결의문을 최후 최상의 자리에 있어서 행동할 수 있게 됐다 이거예요. 이제는 그렇게 하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어요.
새로운 분야예요, 이게. 달빛을 못 보던 사람이 비로소 달빛을 바라 봐 가지고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나? 어두운 깜깜한 세계에 있다가 햇빛을 본다고 햇빛이, 하나님의 영계가 밝아 오는 것을 알 수 있나? 모르는 자신이 평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못해도 일주일, 일년, 십년 그걸 두고 전부 다 탐색해 가지고야 끝날인지 어떤지 아는 거예요. 자기 일생 역사를 두고 섭리사관을 중심삼고 몇천년 동안 이래 가지고 이렇게 시작된 그 내용이 얼마나 복잡다단한데 그 내용의 섭리관이, 하나님의 섭리관, 역사관이 없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역사관에 나타난 사실이 비로소 하나님이 어떻다는 걸, 하늘나라의 조직이 어떻다는 걸 전부 다 가르쳐 주는데 그걸 반대해? 이 무식한 것들! 들이 죄겨 놓는다는 거지요.
그래, 문 총재가 지금 하고 있는 게 전부 다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그가 발표한 말씀이 거짓말이냐 이거예요. 또 그렇다 하더라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 문 총재가 이런 면을 세운 것이 아니에요. 문 총재도 따라가야 할 입장이라는 거예요.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발표한 결의문 방향에 상대적으로 맞춰 가지고 그것이 하늘과 땅에 해 가지고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 평준화되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생활이나 모든 사상계도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찌그러져 있어요. 그러니까 수평으로 만들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있으면 하늘이 중심사상을 가지고 그것이 인간세계의 사상적 중심과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하나되어야 돼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수직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닷물을 중심삼고 비유하게 되면 그건 반드시…. 탄도를 그리면 중심은 하나라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지구성에도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에베레스트산 산정 그것이 산맥을 중심삼고 최고의 중심이에요. 그곳이 높은 데 중심이고, 깊은 데는 태평양 가운데 1만 백 몇 미터 되는 그런 깊은 데가 있어요. 이것이 높아지기 위해서는 밀어줘서 두드러져야 돼요. 그래야 깊어진 것이 상대권이 되는 거지요.
거기에서 축을 세우게 된다면 거기에 세울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깊은 곳하고 높은 곳이, 하늘이 높다면 지극히 높은 것이고 인간들이 낮다면 지극히 낮은 것인데 이것이 하나로 되어 가지고 높고 낮은 것이 돌아야 되는 거예요.
높은 사람이 낮은 데로, 낮은 사람이 높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구형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지관 계인데, 이것은 종합적 사랑의 핵이 전부 다 중심에 결착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 상하관계, 남녀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하나에 결속해서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게 되면 사과를 열두 조각 잘랐으면 어디 갖다 붙여도 다 맞아떨어져요. 하나만 빼 버리면 전부 다 틀어지는 거예요. 각도가 1도만 틀려도 전부가 맞지 않는다 이거예요. 1도만 차이가 벌어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조적인 모든 운동하는 것은, 숨쉬는 것은 반드시 ‘후우’ ‘흐흡’ 이러면서 사지가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눈으로 보는 것도 그래요. 눈도 숨쉬고 다 그렇잖아요? 호흡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게. 정맥 동맥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맥박이 안 통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손에도 다 통하고, 어디 안 통하는 데가 없어요. 눈에, 귀에 안 통하는 데가 있나? 생명에 결착해 가지고 동위권 동참권에 있어 가지고 생이 유지되는 거예요.
존재의 결속이라는 것이 거기에서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상하만 가지고도 안 되고, 좌우만 가지고도 안 되고, 전후만 가지고도 안 돼요. 어느 하나를 빼더라도 형성 안 되기 때문에 구조적인 원형운동을 안 하면 이 우주의 존재는 없어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만들어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결합해서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제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구형운동을 하는 것은 3단계예요. 상․중․하 이게 사위기대예요.
6수로 하게 되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에 중앙수 해서 7수예요. 일월성신을 합하게 된다면, 열두 달을 합하게 된다면 360일이고, 한 달을 중심삼아 가지고는 30일, 중앙이 되는 거예요.
360일 열두 달이라는 것은 춘하추동이 있어요. 춘하추동이라는 것은 계절적 한계이기 때문에 봄 절기와 여름 절기가 차이가 있는 거예요. 여름과 봄이 그냥 무턱대고 연결 안 된다 이거예요. 반드시 맺음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달라 가지고 연결돼요. 일년을 돌아가야만 춘하추동 해 가지고 360도를 돌아가는 거예요. 태양이 한 궤도를 도는 거와 같다구요. 궤도를 도는 이것이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춘하추동이 나오는 것 아니에요?
그런 이치로 볼 때, 주고받지 않으면, 쌍쌍이 상대로 하지 않으면 존재성이 성립 안 돼요. 남자가 제아무리 했댔자 혼자면,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도 하나 안 되면 없어져요. 남자와 여자가 상하관계를 중심삼고 좌우관계, 형제가 하나 안 되면 가정이라는 것이 형성 안 된다구요.
가정 하게 되면 형제, 부부, 부모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3대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걸 펼쳐 놓으면 3수이지만, 이것은 상․중․하, 3단계가 결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이제부터 끝날에 왔으니 무엇이 제일 문제냐 이거예요. 청소년이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손 못 댔던 그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그늘 아래에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기관이 자기 것이라고 하고 행동한 것이 아담 해와의 타락 아니에요? 거기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 한 가정만이 아니에요. 전세계 인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세계 인류가. 그러면 이 공식의 전부가 거쳐와야 돼요. 금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 됐으면 금형을 다시 따라 가지고 거기를 거쳐 나오는 입장이 돼야 울뚝불뚝 한 걸 따 버려 가지고 새로 돼야 된다구요. 탕감혁명을 통해야만 재현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본래의 전시품으로서,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하나님의 소유물로서, 전시물로서 등장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전시물로서 낙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혁명이라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탕감혁명이라는 것이 개인만이 아니에요. 개인․가정․국가 전체가 같은 페이스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교체되는 거예요. 이걸 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여기에서 상․중․하 전부 다 이렇게 구형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될 수 있어 가지고, 이것이 타락하여 전부 막혔으니 이걸 중심삼고 여기 와서 탕감, 여기 와서 탕감해 가지고 연장선, 여기에 와 가지고 비로소 가정․종족․민족, 전부 반대되는 거예요, 180도 중앙을 중심삼고 반대되는 입장에, 여기에서 실패했으니까 여기에 나타나 가지고 비로소 상․중․하가 바로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1차 2차, 이걸 넘기 위해서 3차에서부터 새로운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 에서부터 하나님의 조국이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탕감혁명 양심혁명 심정혁명 위에 하나님의 조국, 하나님의 조국 위에 모든 존재가 생겨났던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제일 밑창에서부터 높은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상대가 제일 높기를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인 자기 여편네, 남편네, 부부 가운데는 자기 남편이 몇억 만 배 훌륭하더라도 그걸 마다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 훌륭해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 상속자는 그걸 세우려고 하는 사람은 어느 단체라도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가정의 대신자는 아버지 어머니보다 낫기를 바라는 게 부모의 요구예요. 왜? 하나님의 소원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또 자기 사랑하는 부부도 서로서로 천하 이상까지, 하나님 이상에까지 올라가기를 바라요. 그렇게 올라가기를 바라니 개인주의 세계는 그게 영원히 꿈이에요. 위해 줘야 됩니다. 서로가 위해 줘야 올라가는 거예요. 서로가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올라가요.
무한한 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하나님이 만든 것은, 그 세계와 더불어 사랑을 중심삼고 호흡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이 보자기 안에서 숨쉬면 전부 다 호흡을 맞춰야 된다구요. 우리 숨구멍을 중심삼고 숨쉬는 것이 여기에 맞춰 가지고 맥박이 전부 다 달라져요? 일정하다구요. 그러니까 느끼는 체휼이, 체감이, 심성을 통해 느끼는 것이 인간적, 인성적이라고 하게 되면, 인성을 중심삼은 동맥 정맥의 맥박은 같아야 된다 이거예요. 같은 피가 같은 순환운동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것이 막히면 사고가 벌어지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보다 나을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하나님 자신이 창조할 때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창조하기보다 자기보다 나을 수 있는 그런 높은 가치의 상대를 하나님이 원했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이 자리까지 무한대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대우주를 몇 개도 더 만들 수 있는 무한한 근원에서 위할 수 있었기 때문에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되는 세계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아담이 주관하던 세계는 나는 싫습니다. 그거 닫아 버리고…. 그 피 흘리고 하나님이 원통해하던 것 싫습니다.’ 할 수 있지만, 이제 그럴 때가 지났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라구요?「왕국시대!」왕국시대를 발표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이 뭐예요? 타락의 흔적이, 그림자도 없어야 돼요. 그런 모양도, 그런 흉내, 빛깔도, 꿈에 생각하는 것도 잊어버려야 돼요.
옛날에 가정 한계권 내에서 움직이던 하나님이 대우주를 포괄한 입장에 있어서 해방권에 서 가지고, 수천억 되는 이 가정들을 축복해서 한꺼번에 갖다 들이맞추는 거라구요. 그 맞출 수 있는 일을 누가 하느냐 하면 참부모가 합니다. 참부모를 내세우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왜?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그 책임은 참부모가 해야 돼요. 죄 지은 사람이 형무소에서 복역을 하든가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혁명이 필요한 거예요.
혁명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생활권 내, 종족권 생활권 내, 민족적인 생활권 내, 국가적인 생활권 내, 하늘땅의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 타락의 흔적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전에 결론지은 것이 무슨 혁명?「탕감혁명!」탕감혁명! 뭐 여지가 없다는 거지, 하늘이 손댔으면. 아, 그렇잖아요? 요즘에는 프리 섹스를 한 여자가 한 달에 몇백 번, 몇천 번씩 이래 가지고 한다는데, 타락한 행동으로 그렇게 한번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진 것을 아는 하나님이 그걸 바라볼 때 그놈의 자식들, 그놈이 하는 행동은 하나님 눈가에서 피고름이 나올 사실이지요.
그 자리에 가서 세상에 무슨 왕권을 해 놓아 가지고 세상에 없는 궁전을 지어 가지고 문화세계를 창조했댔자 퉤 침 뱉는 것보다도, 오줌도 싸기 싫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말이 절대신앙 위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위예요. 믿음과 사랑, 소망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 이거예요.
여기 지금 그렇잖아요? 우리말로 하게 된다면 로고스라는 말이 나온다구요. 실체를 창조한 건 말씀 창조다! 그것이 우리들 말로 하게 된다면, 속성에 있어서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사랑, 그래 가지고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통일시대가 중간에 가서…. 일심․일체․일념․일핵, 이것은 말씀이에요, 말씀. 실체가 없다구요. 그것이 비로소 차원 높은 비약적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서 그 실체가 나온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기 위한 거라구요. 그것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씀으로 말미암아 차원 높은 데서 재창조하는 거예요.
우리 원리에서도 그래요. 성상적 사위기대, 그다음에 창조성, 형상적 사위기대, 이중적 구조를 설명하는데, 로고스 창조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이중적 구조가 거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로고스가 뭐냐 이거예요. 말씀인데, 말씀은 무슨 말씀이냐 이거예요. 이성성상에서 뼈와 살이 하나되어야 되지만 체(體)가 없어요. 오장육부가 없다구요. 가죽에 싸여 가지고, 딱 붙어 가지고 여기서 90도로 주고받으니까 전부 다 커 가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다 커 가지고 이것 가지고는 충격이 안 되니까, 또 단둘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실체를 통하기 위한 것이 뭐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라는 거지요. 남성격 주체권에 다시 들어와 가지고 실체를 써 가지고 신인(神人) 합체 될 수 있는 사랑의 가정 기반을 정착 못 시키고는 하늘나라와 하나님, 하나님도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지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없어질 것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말은 상대가 있어야 돼요. 혼자 사랑 못 해요. 자유․평등․평화․행복․통일, 전부 다 상대세계에서 하는 말이지, 혼자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혼자 무슨 자유예요? 절대 자유권이라도 그건 무효과 자유예요. 평면적 환경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평화․통일․행복인데, 통일이 뭐 혼자 돼요? 마음 하나 통일해서 뭐 해요?
일심 일체가 있어 가지고 일념, 생각을 같이 해야 되고, 핵이 되고 다 그래야 돼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메바에 있어서 사람이 될 때까지는 주체 대상 관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둘이 합하면 더 큰 것에 대해서 사랑관계를 맺어 커 가지고, 점점 커 가지고 상대적 관계를 거쳐야만 그 씨가 나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런 논리를 알게 되면, 진화론은 똥개 같은 세상에 없는 사기꾼 이론이라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눈부터 먼저 나오지요? 그렇잖아요? 눈이 먼저 나와요. 눈이 하나님 상징 아니에요? 눈이 뭐든 살펴야 돼요. 그다음에 복중에 있는 아기가 눈을 감고도 눈을 돌릴까, 가만히 있겠나? 어떻게 하겠나? 가만 붙어 있겠나? 숨도 쉬는데 배꼽 줄로 숨쉬어요. 배꼽 줄로 숨쉬는데 눈만은 돌려야 된다는 거지요. 손가락도 움직여야지요? 눈도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거 어쩔 수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일체 역사시대에 있었던 존재, 하나님을 슬프게 했고 고통스럽게 했던 자체는, 핏줄이 달라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핏줄의 흔적이라는 것은 일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버리고라도, 하나님이 중국이 뜻이라고 하면 대한민국도 중국에 갖다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기독교사상 가운데는 그런 사상이 없어요. 유대교도 자기가 제일이라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데, 그러다가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자기들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데, 천만에! 문 총재는 하늘과 땅이 결의문 선포해 가지고 따라간다는 결론을 지어 놓고 영계 육계가 그러는데, 난 나 자신이 앞장 안 서려고 그래요.
탕감역사도 다 환원했지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피조세계 환원, 심정권, 제4차 아담권 환원을 했어요. 자기가 중심이라는, 제일이라는 관념이 없어요. 상대적 관념이에요. 왜? 결과적 존재는 상대지 주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론적인 모든 논리를 통해 가지고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임자네들 가서 참석했던 사람들….「예, 참석했습니다.」어디 갔나?「지금 전화가 와서요….」유종관도 갔댔나?「예.」그래, 거기서부터 얘기 한번 해 보지. 간단히 한마디씩 해 보라구. 여기 와서는 그냥 가는 것보다 한마디 해야 소화가 된다구. (유종관 회장이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 대회’에 대해 보고)
「……‘강의를 듣고 소감이 좀 어떻습니까?’ 그랬더니, ‘내가 그동안에 실향민으로서 눈물을 흘리고 언제나 내가 고향 땅을 가 볼까 했는데, 오늘 저녁에 두 강사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습니다. 내가 죽기 전에 우리 문 총재님을 김정일이 틀림없이 자기 아버지 김일성을 모시듯 모실 날이 곧 돌아오겠구나 하는 느낌을 강력하게 받았습니다.’라고….」
여기서 안 되면 영계에서는 즉각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서 내가 절망하지 말고 더 열심히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는 결의를 했다고 합니다.」
구약시대는 돈이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이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인데, 너희 부부가 있고 아들딸 재산 있는 걸 몽땅 전부 다 하나님의 소유로 환원시켜 놓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서 돈 벌어 가지고 전부 다 아들 딸 대신해서 교육해 가지고 자기들 이상 하늘에 봉헌할 수 있는 그런 아들딸로 만들고, 그런 여편네가 되어 있고, 물건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때려잡아야 돼요.
「……그런데 이번에 열 곳에서 진짜 강사님들이 아버님을 대신한 선언적이고 선포적인 그러한 강의를 하는 모습을 볼 때, 선포는 쭈뼛 쭈뼛하거나 좀 뭔가 감추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자신 있게 선포하는 모습을 볼 때, 거기에 있는 청중들이 이의를 달 수 없는, 거기에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환경과 분위기로 끌고 가는 걸 볼 때….」
여기 신문사 사광기가 그럴 때 청중들, 참석했던 사람들 전국적으로 한 백 명쯤, 백이십 명, 한 수백 명 인터뷰한 걸 발표해 버리는 거야. 그래, 도적으로, 초도적으로 하나의 움직임으로서 드러내 줘야 된다구. 알겠어?「예. (사광기 사장)」내가 아침에 그래서 그걸 하라고 지시한 걸 들었지?「예.」이건 거국적이야.
「……그 사람이 한 시간 얘기했을 때 박보희 회장한테 아버님께서 임자 한번 우리 활동을 이야기하라고 하니까 한 시간 이야기해서 똔똔이가 됐는데, 아버님께서 내가 잠깐 이야기해야 되겠다고 그러면서 서셔 가지고 말씀하시는 당당한 모습의 사진이 클로즈업 됐어요. 제스처를 쓰시면서 윤달현을 앞에 놓고 하시는 그런 사진이 어디서 나왔는지….」김달현이 내 수첩에 기록되어 있는데, 두 사람, 김달현하고 윤기복….
「……끝나고 난 다음에 그 지부장이 ‘야, 우리 문선명 총재님의 그러한 기개는 평안도 분의 기질은 기질인데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틀림없이 있다.’, 보통 평안도 분으로서는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맹호출림(猛虎出林) 아니야, 맹호출림? (웃으심) 「그러면서 그게 곧 하늘이 내신 천운을 갖고 오신 분이다, 그렇게 느꼈다고 합니다.」
「……그러니 ‘평화자동차를 우리에게 이렇게 축복해 주셨으니 그분이 언제 우리를 살려주러 오실꼬?’ 이렇게 기다리는 춘향이와 같은 모습으로 이도령을 기다리고 있는 북한 사람들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그러고 ‘여러분, 그렇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렇다고 우레와 같은 박수를 하는 거예요.」
공산당도 교육을 한다구요. 이럴 때는 박수 안 하는 것이 바보라고 당적으로 추궁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박수해야 된다는 것이 있어서 김일성이니 무엇이니 기념할 수 있는 데는 반드시 박수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것들은 그런 것도 몰라요. 가르쳐 줘도 못 한다구요, 눈 껌뻑껌뻑하고.
「……어제 평안도의 사람들이 ‘2세 교육을 좀 시켜 주십시오.’ 하는 이야기를 테이블에서 들었거든요. 그런데 2세들은 자기네들이 교육시키겠다고 하면 2세들이 와서 안 듣는대요. 그런데 당신네처럼 박사 학위도 받고 교수도 하고 또 세계 회장이라는 사람들이 데려다가 교육하면 그 권위 앞에 2세들이 꼼짝못하고 교육받을 테니까, 교육비를 우리가 대더라도 우리 2세들을 교육 좀 시켜 주십시오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총선거하게 되면 이북 사람들 1천만 젊은 사람들을 불 달아 놓아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아까운 것이 없어요. 피난 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고생하면서 천대받고 동네방네 구석으로 몰려다닌 것을 잊을 수 없다는 거예요.
「마지막은 ‘여러분, 변 사또한테 여러분이 붙들려서 되겠습니까? 이 도령이 어사 출두하면 거기 따라가는 사람이 누구 있습니까? 육모 방망이를 가지고 따라가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어사 출두요 하고 문선명 총재님이 가실 때 여러분은 육모 방망이 가지고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그러니까 ‘가겠습니다!’ 하고 박수를 치게 만들어 가지고 오늘 완전히 아버님의 제자 만드는 걸 봤습니다. 거기에다가 성주식까지 싹 해 놓았기 때문에 아주 꼭지를 잡았습니다.」
그래, 이제 이번 강연회에 온 사람은 전부 다 가정당 요원으로서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야당 여당에서 발표하는 거예요. 곽정환이 총재 해서 당이 둘일 수 없다구요. 하나여야 돼요, 당은. 북한에 무슨 당이 여러 개 되어 있어요? 무슨 도둑놈의 새끼들, 자기 것이 제일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일등 상품을 내놨는데 똥개 낙제꽝들이 전부 다 해먹겠다고 하니 그 나라가 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당이 하나여야지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둘일 수 있어요? 4년 만에 바꿔치면 나라의 주권이 어디 있어요? 그건 천주교가 그런 권한이 있으니 언제 변경할 수 없다고 봐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지요.
「이번에 참 우리 교구장들이 얼마만큼 보배인가를 다시 한 번이 대회를 해 보면 압니다.」보배가 아니야. 이제부터 큰 회개를 해 가지고 여과기를 거쳐 깨끗한 정수가 되어야 돼요. 정수가 돼야 된다구요.
「교구장들이 주관해서 하는 대회는 사람들이 조직적이고 인산인해가 되고, 교구장이 빠져 있는 곳은 아무리 봐도, 조금 식구가 한다든가 하는 곳은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교구장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
교구장도 10년 20년을 했으면서도 몇 명 전도 못 했다는 사람은 꿈같은 사람이에요. 작년에 표창 받은 사람이 몇 가정? 48가정이 기록이더만. 세상에! 하늘의 방망이를 맞지 않고 망하지 않은 수가 용해요. 아, 이렇게 자유천지가 되어 가지고 자기 일족을 타고 앉아 동네방네, 12촌까지 하게 되면 몇천 명까지도 닦달을 해서 부활하게 만들어서 ‘모여!’ 하게 되면 소대장 중대장 대대장 연대장까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런 자유 환경에 있어서 자기 군대가 없어서 몰려 앉아 가지고 타령하는 패들이 뭐 본부에서 도와 달라고? 그거 도와줘야 되나, 몽둥이로 찜질해야 되겠나?
허양이 돌아다니면서 고생한 걸 가만 말 들어 보니까 말이에요, 조직적으로 하기 때문에 빠지지 않고 자기가 하는 일들을 깨끗이 계획에 따라 보고하는 것이 뭐 1년 전이나, 몇 년 전이나, 1년 후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들락날락해 가지고 전부 다 구더기가 생기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자개(자갈) 돌이 되고….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자개 돌이 됐으면 모래를 실어다 놓든가 해서 땅을 갖다 메워 가지고 곡식이 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곡식. 자개 돌 위에 씨가 붙나? 성경에 나오는 비유처럼 돌짝 밭에 뿌린, 길가에 뿌린 씨와 마찬가지가 돼요. 옥토에 뿌려야 돼요. 옥토를 만들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보다, 전화만 하게 된다면 벌써 그 동네 전부가, 아기들 자는 사람까지도 새 옷을 입혀 가지고, 자기 할아버지, 몇 대조 할아버지라고, 믿음으로 하게 된다면 수십 대의 할아버지가 온다고 자랑할 수 있게끔 다 돼야 할 텐데, 어디 몇 대조 조상이 되어 있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거짓말이에요?
가인의 믿음의 아들딸, 천사장의 아들딸 전부 찾아다가 하나님의 아들딸로 대체하려는데, 축복은 자동적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대한민국은 하고도 남는 거예요.
자기들의 일족은 자기들이 해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이 아니잖아요? 자기들 일족을 다 구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의 일족은 자동적으로 구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재림주의 일족은 사탄세계가 물어가지 못한다는 거예요. 아무리 지옥에 가더라도 ‘돌려!’ 하면 그 명패를 달아 가지고 이름과 더불어 자리에 갖다 옮겨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탕감복귀예요. 탕감혁명의 기치 아래 일방통행으로서 모든 것이 수습되는 거예요.
그래, 탕감혁명을 알겠어요? 실감나지. 지금까지 탕감복귀라고 했는데, 어쩌면 지금 와서 선생님이 탕감혁명이라는 말을 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분했던 걸 전부 다 껍데기 벗겨 버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그런 껍데기 벗길 수 있는 너저분한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조국은 평화의 왕권이에요. 평화의 왕권, 행복의 왕권, 자유의 왕권, 선의 왕권이에요. 순결․순혈․순애 성 안착이에요. 아담 해와는 성이 안착 못 하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
성 안착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으로부터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중심삼고 뼈와 가죽만이 남은 거기에 있어서 수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가지고 아기가 필요하고 다…. 이것이 다 통해서 360도 탔으니까 실체가 필요해요. 그래,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결론을 딱 내놓은 거예요.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뭐 공중에 뜬 말로 한 줄 알아요? 그러지 않으면 이론적 체제가 잡히지 않아요. 알겠어요?
둘째 번은 뭐냐 하면,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라구요? 정이에요, 동이에요? 동성안착 시대예요. 그것은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다시 창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로고스! 창조라는 건 두 가지 입장에서 로고스 창조, 말씀으로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어야 할 텐데 하나님이 무슨 말씀으로 창조했느냐?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중간 과정, 공중에 있어 가지고 상대적 요건을 필요로 하니 광물세계 전체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해서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밑창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잊어버리고 올라가 가지고 그 자리까지 가서 우주 창조, 전부 올라가서 사랑의 한계선에….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렇잖아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무엇 때문에 만들었어요? 임자네들도 욕심이 전부 다르지요? 그렇잖아요? 천상세계도 부모님이 사는 곳에 가서 살고 싶어요, 부모님보다 더 좋은 곳에 가서 살고 싶어요? 더 좋은 곳에서 살 수 있으면 더 좋은 데 가서 살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전부 다 대우주를 지배하는 다이아몬드, 금광, 황금 별 같은 데 주인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몇십 배, 몇천 배 되는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주관하고, 하나님은 조그만 지구성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탕감해야 됐는데 탕감 해원성사 하고도 남는 몇천 배의 복된 사실을 중심삼고 그걸 돌아볼 때 ‘내 아들딸이다!’ 하는 거예요. 사탄은 어디 갔노?
꿈에도 상상할 수 없게끔 칭찬일색으로서, 일변도로서 잘 때도 어제까지 좋았던 것을 다 잊어버리고 내일은 더 좋은 것을 바라보고 더 기쁨의 생각을 하면서 눈감고 자 가지고, 꿈 가운데에서 미래세계의 꽃과 봄 동산의 향기를 맡아 가면서 훌훌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미래가 연결되니 천국이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선생님과 같이 살려면….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가정들 일족이, 가지면 가지, 자기들 끼리끼리 주고받으면서 좋은 향기를 맡고 좋은 열매를…. 꽃송이들도 전부 그렇게 피잖아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일족을 수습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들어가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라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그걸 허락했나, 안 했나? 선생님이 바보가 돼서 그런 일을 했나? 어떻게 세상을 살고 어떻게 세상을 구할 것이에요?
황선조는 궁금했지? 이제는 궁금한 것 다 풀렸지?「예.」이제는 네 부락을 중심삼고 마을의 주인이 되라는 거예요.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내 대신 되라는 거예요. 못 하는 사람들은 자격이 없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게 돌아가서 나라니 세계 꼭대기에 가서 큰소리하게 되면 태산에 울려나는 산울림이 세계, 천상세계 피조물이 있는 곳까지 어느 골짜기든 울려나는데, 이런 권한을 가지고도 못 하겠어? 죽으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발길로 차 버려야지, 이 구더기 같은 녀석들.
보라구요. 파리 같은 것이 겨울이 되면 죽나, 살아남나?「겨울에도 살아남는 놈도 있습니다.」(웃음) 모기, 파리들이 살아남나, 죽나?「살아남습니다.」어떻게 살아남나? 요즘에는 추운 데 보게 된다면 송충이 같은 것도 올라갈까 봐 짚을 잘라 가지고 띠를 하잖아요? 그거 뭐 하러 해요? 거기 들어가서 올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 꺼풀이든 금, 틈바구니에 씌워 가지고 몸을 해 놓고 그 틈바구니에서 겨울을 나야 돼요. 얼었다가 녹아나면 살아남는 거예요.
고기도 그래요. 빈사상태가 되어 가지고, 3일 동안 중심삼고 지구의 끝에서 끝으로 가더라도 얼어 가지고 빈사상태에서 자다가 깨어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요.
이제 봄이 되게 되면 말이에요, 큰 왕벌 같은 파리가 냄새가 나면 날아와 붙나, 안 붙나? 언제 구더기 새끼를 쳐 가지고 컸겠나 생각해 봐요. 살아 있는 거예요. 살아 있어요. 몇 년이고 사는 거예요, 그게. 모기도 그렇지. 모기가 죽나? 붙어살고 다 이래 가지고 살아남아요.
남미 같은 데는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와! 보게 되면 뭐…. 효율이, 그때 갔었나?「코디악에서 이기기 만에서…. 나중에는 물로 뛰어 들어가고 그랬습니다.」킹 새먼(king salmon)을 잡으러 갔는데, 아이고, 얼마나 모기가 많은지, 이래 놓으면 새까맣게 잡혀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옷을 입고 들어가서 이래 가지고 눈만 내놓고 이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큰 사슴들도 제일 높은 꼭대기에 가서 살아요. 알래스카는 그렇기 때문에 눈이 있어요. 꼭대기가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추워도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 숲 속에 들어가면 모기떼에 물려죽어요. 그러니까 길을 터 가지고 꼭대기에 다 올라가서 번번한 마당에 엎드려서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먹을 것이 있으면 모기가 있더라도 먹을 것은, 풀을 잘라서 먹을 것은 먹고 그렇게 살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 다니는 길, 그다음에 곰 다니는 길이 다 한길이에요. 그리로 가다가는 틀림없이 곰을 만나요, 사슴도 만나고.
여기 고기도 말이에요, 겨울에 몇 달 동안 여기에 갖다 두었더니 고기가 아마 10센티미터 이상 컸어요, 한두 달 동안에. 야! 겨울에 먹지 않고 몇 개월 동안….「고기를 그전에는 동면시키다시피 했는데, 여기에다 밥을 주면서 키워요.」그랬더니 먹고 겨울에도 동면하지 않고 하니까 크더라구요. 얼마나 컸는지 몰라요. 문을 열고 나가서…. 어디 갔어? 가서 한번 구경해 보라구요. 가 보고 나오라구요. 세상에! 그렇게 클 수가 없어요.
불을 켜면 돼, 불을 켜면. 부태 어디 갔나? 불 켜졌어?「예.」「엄청나게 큰데요, 고기가요.」여기 있더니 이랬던 것이 컸어. 그러니 사람이 겨울에 동물들을 동면하라고 하는 게 얼마나 죄예요?「눈이 아버님, 많이 왔습니다.」「지금 와요.」지금도 오고 있어?「예.」고기가 얼마나 큰지 모르겠지?「예. 곰 같은 것도 동면 안 하게 하면….」크지. 크는 거야.「활동량은 적은데 먹이를 주니까 그래서 커요.」그럼!
저거 한 마리에 50만 원씩 주고 사 왔거든. 지금은 아마 한 2백만 원, 3백만 원 나갈 거라구요, 팔면. 저것을 비즈니스로 해도 되겠다 이거예요. 바이러스, 균이 침범 안 하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엄격한 지역으로 하게 된다면 저것 사업적으로 해도 괜찮다구요.
저게 뜰에 있을 적보다 딴 고기이지?「예.」그러니 제재를 하는 것이 얼마나 죄예요?「그러면 저런 게 만약에 바다에서 살면 동면 안 해요?」동면을 왜 하나? 자기가 온도에 따라서 사는 거야, 온도. 18도면 17도에서부터 25도 사이에 따라가면서 사는 거예요. 또 거기는 먹이들이 어디든지 다 같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먹이들 사는 곳을 따라…. 하나님이 그렇게 다 지어 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손대오가 연설하던 기분, 이번에 함경도, 소련 접경의 사람들까지도 모아 가지고 얘기할 때 어떤 기분을 가졌느냐 한마디만 하지. (손대오 회장이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 보고대회’에 대해 보고)
「……카플란 박사 얘기를 합니다. 미국의 학자가 와서 정말 우리 미국이 이 어른께 너무나 큰 죄를 짓고 있다고 사죄했는데, 그 카플란한테 내 염려는 하지 말고, 할 일이 있다, 소련 제국의 멸망이라는 대주제를 걸고 빨리 세계 학자를 규합해서 심포지엄을 해라. 카플란 박사가 시카고 정치학파의 두목인데 ‘콜드 워(cold war; 냉전)’라는 말을 쓴 사람이니까 너무나 유명한 이 사람이 소련이 살아 가지고 미국과 경쟁하고 있는 판에 망한다고 주제를 걸고 세미나를 하라고 하니 이걸 소화 못 해 가지고 아주 참 고통스러워하다가 결국 아버님 말씀 에 순종해서 스위스에서 그 대회를 했다 말이지요. 그 세미나 하는 사 진을 오늘 보여 줬습니다.」그래? (웃으심) 소련 대사관 앞이지.
「……그때 도저히 납득 안 됐는데 그로부터 5년 뒤에 모스크바에 와 가지고 문 총재님이 고르비를 만나 세계 언론인, 소련 지도자를 만나 다 선포하시면서 고르비한테 무신론, 유물론 철학을 빨리 걷어내고 종교를 부활시키지 않으면 공산주의 여러분 나라는 앞으로 짐승 같은 파멸국이 된다, 그런데 고르비가 그걸 받아들이고 오늘 이런 분위기에서 소련이 개혁 개방으로 변해 가서 소련이 변화하는 걸 보니까, 모스크바 현장에서 카플란이 과거를 회상하면서 아버님을 증언하는 얘기다, 도저히 믿지 못할 그 일이 이제 정말 5년 만에 소련이 다 풀어졌다고….」
그래, 내가 5년 전에 탁 잘라서 얘기했어요, 5년 이내에 안 하면 큰 일난다고.
「……언제나 강의 끝나고 나면 죄송스럽게도 이 부분은 좀 미진했구나, 이걸 빠뜨렸구나 이런 게 있습니다만, 그래도 시간이 부족하지만 한다고 열심히 강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좋다고 그러니까….」 반응이 좋을 때 철탑을 세워 씌우는 거야. 철탑이 넘어지면 망하는 거야, 자기도 망하는 거고.
「정말 아버님, 말씀의 권위가, 아버님을 증언하는 이 말씀의 권위가 얼마나 참 감사하고 강한지요. 참 감사합니다, 아버님.」
이제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동네에 가게 되면 순식간에 다 쓸어버릴 수 있는 거야.「예, 그렇습니다.」그걸 못 하면 안 되는 거야.
「……제가 와서 한번 모여라 하니까 한 160명 가정 정도가 지리산 콘도에 다 모여 왔습니다. 그래서 저하고 경북교구장 둘이서 원리강의를 다 하고 축복의 의미를 다 설명하고 축복식을 제대로 했습니다. 그때는 저하고 이 사람들이 큰 장소에서 만난 적은 없거든요. 제가 강의하고 우리끼리 했는데, 그저께 경주에 갔을 때는 경상남북도,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다 모이는데 장소가 엄청 큽니다. 여기 롯데 호텔보다 더 큽니다. 9백 명, 8백 명이 모이는 장소에 꽉 찼어요. (중략)
제가 보통 정열적으로 강의한 게 아닙니다. 저도 하고 난 다음에 내가 이런 힘이 나오나 할 정도로 뜨거운 강의가 됐어요. 끝나고 나섰더니만 이 양반들이 완전히 태도가 달라졌어요. 정말 소신 있는 강의를 그렇게 하고 나니까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지….」그럼! 그렇지!「정신이 번쩍 들었나 봐요. 저는 이번에 고향에 가서 종족들한테도….」
이제 전국적으로 13도, 8개 도가 하나되어 가지고 꿰매야 돼. 꿰맬 수 있게 해야 된다구. 그래야 남북총선 같은 것이 불원한 장래에 오더라도 막아낼 수 있어요. 청년들을 훈련해야 돼요, 전위대로서.
「여수에서 황 회장이 고향에 정말 표본적인 기반을 닦았다고 생각을 합니다.」아니, 그걸 전국적으로 하는 거라구.「예. 여수가 표본이 되어서 두루마리를 시작하셨어요, 멍석말이를. 이제 각 도별로, 군별로 우리 식구들이….」안 하면 전라남북도 사람, 교구장을 동원해 가지고 어디든지 안 하겠다면 들이받아 버려.
「군 단위별로 청년들을 모이게 해 놓고 주제를 아버님의 이 내용을 보고대회 이게 좋습니다. 그래야 마음놓고 얘기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금년 안에 모든 시․군․구 다 말아 버릴 수 있습니다.」
말아 버리고도 남아. (웃음) 나 같은 사람이 한 도에 열 명씩만 하면 말아 버리고 남아. 세상에 잠이 오나? 밝히면서 할 텐데.
「……그 옆에 있는 남자가 동생인 것 같아요. 여자는 아마 서른 한 댓 살 먹고 남자가 서른 두 살이나 서른 살쯤 됐어요. 젊어요. 그 남자가 직장인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랬더니 ‘우리 아버지가 실향민이라서 우리는 실향민에 대한 차별대우 받는 것도 싫고 그래서 어디 가서 북한이 내 고향이라고 안 했는데, 오늘 저녁에 강의를 들으니까 북한이 내 고향인 게 아주 희망적입니다. 문 총재님이 북한이 고향이라면서요? 그래서 우리 육모 방망이 가지고 가야 되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서 북한이 자기 고향이라는 걸 아주 희망적이라고 생각했다고 30대 젊은이가 그래요. (유종관)」
일선에 내세워야 된다는 거야. 황선조, 알겠어?「예.」전라도가 그 기수가 되어 가지고 바람이, 태풍이 불어 가지고…. 태풍이 가는 길은 치지 않아. 태풍은 끝날 때 가서 벼락이 치는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되는 거야. 서울에 와 가지고 평안북도, 함경남북도도…. 평양이 중심이 함경남북도, 평안남북도 아니야? 해주, 황해도! 5도라구, 5도. 9개도 인가로 만들어 가지고 남한에 대치하겠다고 야단하고 있잖아?
「현재 이북 5도는요, 7도라고 자기들은 하는데 7도가 전부 국민연합 조직이 다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 말씀대로 하면 그 사람들 2세들도, 1세들도 도별로 황 회장이나 손 박사나 또 유수한 강사가 있으면 아주….」
지구당이 면 단위로서 꿰어차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참석했던 사람들 명단이 다 있으니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모이라고 해 가지고 이 젊은이들을 앞으로 남북총선거 할 수 있는 선발대로서 교육해야 한다고, 당신네 고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김정일의 정권을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하면 누구나 다 찬양하게 돼 있어요. 싫더라도 오게 돼 있어요.
여기 경상남북도 사람은 젊은 사람들이 통일을 원하지 않아요. 내가 부산에 있을 때 ‘통일이야 실향민들이 원하는 것이지, 우리야 자기들보다 더 좋은 데 있는데 무슨 통일을 바라느냐?’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많다니? 내가 피난민으로 내려와 고생하고 있을 때 들이대 놓고 얘기하던데. 그런 실정이에요.
통일도 생각지 않는 사람들, 전라남북도로부터 경상남북도, 서울 한강 이남 이북으로부터 강원도 이래 가지고 경상남북도하고 평안남북도…. 원래는 경상남북도 함경남북도하고 자매결연을 이제 묶어야 돼요. 또 한 번 더 해야 돼요.
거기에 경계선이 많거든요. 북한에서도 많다구요. 함경도 사람하고 평안도 사람, 경상도하고 전라도하고 똑같아요. 그걸 묶는 것은 지금 문제없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참석했던 명단이 다 있잖아요? 이번에 함부로 참석을 못 했기 때문에 얼마든지 추려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이번 대회의 결의가 뭐냐 하면, 남북총선거,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세워 가지고 평화의 왕권시대를…. 하나님만 오케이하면 다 되는 것 아니냐, 하나님이 오케이하기 때문에 영계까지 한 방향이 되어 가지고, 땅을 중심삼고 상대할 수 있는 건 문 총재밖에 없으니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 축복을 다 해 가지고 한 소속이 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산에 올라가다가 ‘뒤로 돌아!’ 하게 된다면, 맨 앞에 선 할아버지가 돌아서게 된다면 맨 꼴래미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손자가 할아버지의 자리에, 아버지 어머니가 아들딸 자리에 그렇게 딱 바꿔치는 거예요. 그게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해야 세상이 달라지지, 그냥 그대로 돼요? 그 개벽이라는 말이 혁명보다 더 무서운 말이라구요.
그건 둘 다 없애라는 거예요, 둘 다, 하나님이고 무엇이고. 하나님도 사실이 그렇잖아요? 무슨 하나님이에요? 슬픈 하나님이에요. 무슨 창조주예요? 그것 다 집어치우고 이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는데, 선생님이 그걸 생각없이 선포했을 것 같은가? 역사적인 총결론이라고 할 때 무엇이라고 하겠나? 평화왕권 선포라고 했으면 말이 안 돼요. 기반이 있어야 선포를 하지. 우리는 선포할 내용 다 있지요? 꼼짝달싹하지 못하게 선포할 내용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 내용을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누가 이러고저러고 못 하는 거라구요. ‘따라와라, 이 자식!’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고의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있어서 모세가 없을 때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를 하는 꼴과 같이 딱 그렇게 됐다는 거지. 공격하면 공격을 피할 데가 없는 자리가 돼 있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부가 했지, 교파가 했지. 교파도 전부 다 하고 그러지 않았어요?
내가 한 20여년 전에 석가모니고 예수님이고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했다고 도둑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했어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뿌리까지 뒤집어 박는다고, 악마의 괴수라고 했다구요. 호메이니는 사형선고를 했는데 자기가 먼저 뻗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요. 그거 신문에 난 것도 다 있지? 「예.」 그런 재료들 말이야. 그게 거짓말이에요?
「그동안에 아버님에 대해서 얼마나 자기들이 잘못 알고, 이 자리에 온 여러분도 다 아버님에 대해서 모르고 반대도 하고 그런 사람이 있지 않느냐고,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합니다. 오늘 저녁에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손대오)」
이제 옷 벗고, 모자 벗고 인사해야 돼요. 인사보다 굴복해야 돼요, 내 주변 전부 다. 구약시대는 물질을 가지고 탕감하고,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성약시대는 부모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부모까지 쫓아내지 않았어요? 부모 일족 전부 다. 안 그래요?
원래는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다 끝나는 거예요. 평안북도의 종교권이 선천을 중심삼고 평양보다 앞서 있던 거예요. 2차적으로 전도 한 지역이 우리 성진이 어머니 집터라구요. 거기에 큰 교회를 지었어요. 그래, 정주까지 와 가지고…. 만세 통에는 정주교회에 3백 명 이상 들어갔는데 불을 놓아서 태워 버리지 않았어요? 만세 사건이, 우리 종조부가 조종하던 그런 산하에서 그 놀음이 일어난 거예요.
「아까 손 박사가 여수부터 백두산까지 멍석말이한다는 얘기를 했습니다만….」그거 참 맞는 말이지.「다른 비즈니스나 뭐 다른 것 금년 1년은 다 그만두고라도 이 교회장들하고 승공연합, 국민연합에 예산 좀 주어 가지고 전국적으로 교육을 한번 들이 몰아갔으면 좋겠어요. (김효율)」이번에 그거 통반격파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야. 요전에 배치 다 했지?「예.」남북통일이 문제가 아니야. 면장을 중심삼고 군수는 열둘에서 열셋, 열여섯을 넘는 면이 없어요.
통반격파는 면을 중심삼고 그것 하게 된다면 도, 중앙 수도권 전부 다 된다는 거예요. 그거 편성만 한다면 자동적으로 새로이 나라 편성도 할 수 있고, 대통령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국회의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기들이 큰소리를 못 해요.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공문을 바로 내 가지고 26일 날 모이는데 사인하게 해 가지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지시 받겠다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인하게 해서 참석시키라는 거라구요.
「교구장들하고 교역장들 다 오늘 저녁 같은 그 파워 포인트 내용만 카피해 주면 다섯 시간, 열 시간 다 해요. 충분히 해낼 수 있고 잘할 수 있어요.」아, 충분히 하다니? 그걸 못 하면 전부 다 죽어야지.「그렇게 해서 일년 내내 한번 대한민국을 갈아엎어 봤으면 좋겠어요, 감자가 나오는지, 고구마가 나오는지.」 무엇이? 「일년 내내 교육을 한번 시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안 하면 안 된다구. 내가 차 버릴 거야. 대한민국을 잘라 버릴 거라구.
3년, 4년까지 자기들이 그랬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4년까지 우리가 사생결단을 해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할 텐데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할 때 손 들고 맹세한 걸 잊어버렸어요? 그게 거짓말이에요? 선생님이 그 준비를 다 해 줬는데. 준비 다 해 줬는데, 할 수 있게 했는데 못 한다면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얘기해 보라구요, 눈을 부릅뜨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또 그다음에는 한마디씩 해. 열 시 되었으니 열한 시 되면…. 「열 시 되면 ‘대장금’(텔레비전 드라마)을 합니다.」 그래! (웃으심) 이제 한마디씩 하면 되겠다! 길게 말고 간단히 얘기해. 다 아는 얘기인데, 결과에 대해서…. 황해도 사람으로서 소감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라구. 이제 황해도를 수습해야 돼. 그럼.
「……이번 집회를 중심삼고는 정말 대부흥회였다, 그것도 우리 식구 부흥회가 아니라 차원 높은 수준의 부흥회였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부흥회가 아니야. 혁명의 선언이야, 이게. 혁명대회야. 「그저께 토요일 평안도 사람은 대개 기독교인이 많지 않겠습니까?」 전부 기독교인이야. 「……남북통일시대의 대통령은 문 선생님이 돼야 된다고 그래요.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해서 이제 나서려고 그런다, 그렇게까지 얘기하는데 ‘아, 그분 연세가 많잖아?’ ‘아, 제자들이 얼마나 많아?’ 그러면서 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송근식 교구장)」
제자들이 무슨 국회의원 되려고 하면 오줌 자리, 똥 자리에 가 앉는다 이거야. 교육만 철저히 하라구,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알겠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3대가 받아 놓아라 이거예요. 거기 찾아와 가지고 전부 다 국회의원을 시키려고 싸움 싸움을 하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소개하겠다고, 안내하겠다고 싸운다는 거예요. 그런데 뭐 무슨 국회의원?
「……오산학교 출신들을 우리가 전도를 해서 문 총재님 평화운동에 적극 참여하자고 그 테이블에서 결심을 했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문명석이라고 하는 분이 있어요. 제가 ‘어떻습니까?’ 하니까 ‘말로 표현을 못 하겠습니다. 말로써 어떻게 그 얘기를 합니까? 우리가 나이는 먹었지만 오늘 새로운 인생의 희망이 너무 벅차서 말을 못 하겠습니다.’ 하는 표현을 했습니다. 참 이것이 모두가 다…. (강종원 교구장)」오산학교가 문 총재의 모교인데. 「아버님의 빛으로 다 지금 지나갑니다.」 아버님의 빛이 아니지. 하늘의 빛이야.
「……이번에 행사를 저희가 일선에서 미미하게 협조를 했습니다만, 부모님 은덕으로 여러 가지 경험도 하고, 천일국 4년을 힘차게 거보를 내디딘 원단 벽두의 귀한 행사가 되었다, 이런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허양 교구장)」
이제 2세 시대예요. 젊은 사람을 내세울 때예요. 미국도 10대 종단, 종교를 규합해야 되고,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해서 폭발시키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 시대가 달라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을 내세울 수 있게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 12년까지 완전무장을 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국가의 법령을 중심삼고 헌법 아래에 있는 사람들과 같이 훈련해야 된다구요.
북한 사람들보다는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기 서울에서부터 평양까지, 4대 종단이 나올 수 있는데 차가 왕래할 있는 굴을 뚫어야 된다구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그런 결심을 하게 되면 문제는 다 해결돼요. 해가 쉬지 않고 사시사철 찾아오고, 365일이 하루와 같이, 천년이 여일(千年如日)로 움직이는 그 도수에 맞추는 이상 만물의 주인 될 수 있는, 천지의 주인 될 수 있는,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惟人最貴)라고 한 그 말씀처럼 주인이라는 자리가 그 이상 절제가 있어야 되고 결의가 차야 될 것 아니에요? 규격에 맞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빠뜨려서는 안 되겠다는 거지.
그건 지금 교구장들 여하에 따라 달린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먹고 세월 보냈지. 밥도 벌어먹지 못할 사람들이 빌붙어 가지고 기생충 놀음을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새벽에 나가게 된다면 오토바이 타고, 자전거 타고 달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냐 말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훈독회에 안 나오는 사람은 교회 장로든 집사든 전부 다 문제시해야 돼요. 일곱 시 전까지 끝내 줘라 이거예요. 그러면 무엇이든지, 출근이고 무엇이고…. 보통 학교나 어디나 전부 다 여덟 시, 아홉 시 아니야? 그렇지? 그럼.
자기들이 계획을 세우라구요. 자기 면을 중심삼고 얼마나 했는지, 3분지 2는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지.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3분지 1은 하늘이 책임지게 되어 있어요. 완성시대는 30퍼센트는 놔두더라도 하늘 편이 관리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3분지 2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돼요.
책임자가 책임져 가지고 본을 보여 주라는 거예요. 본을 안 보여 주니 행동 안 하지. 별수 없어요. 소대가 이름나려면 소대장 여하에 따라서, 중대나 대대나 연대나 사단이나 마찬가지예요. 군단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책임자 하나에 달린 거예요.
(갑자기 텔레비전 소리가 남) 이건 뭐야? 끄라구, 끄라구. 「‘대장금’이 나옵니다.」 대장금? 알겠어? 「예.」 이제 끝을 맺는데, 우리가 하늘 앞에 믿을 수 있는 결의를 남기고 이제 내일부터 출발해야 돼요.
내일은 장(場)이 달라요. 청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호구 쳐야 돼요. 그래 놓으면 386이 문제 아니에요. 거지 패거리들, 도둑놈 새끼들!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이 어디 있어? 그걸 거국적으로 언론계가 몇 번 만 들이쳐 놓으면 다 없어져요. 유니언 운동을 하는 녀석들은 빨갱이, 김일성보다 더 나쁜 패들이에요. 중국보다, 소련보다 더 나빠요. 거기에는 유니언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게 때려잡아야 돼요. ‘너희들 공산당 패들이지? 공산당이 하지 않는 것을 한다는 것은 민주세계를 망치기 위해서 도둑질하는 사기꾼들 아니냐?’고 들이몰아야 돼요.
이걸 몇 번만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바람 불어넣으면 순식간에 돌이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를 써 가지고 세계일보에 갖다 쌓아 놓으라는 거예요. 봐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 남미 어디든지 뿌려대면 순식간에….
여러분, 지금 시일이 없어요. 시일이 없다구요. 금년 일년에 할 일이 많아요. 돈이 없어요? 이번에 결의한 사람들 자기 아들딸, 고향 찾아갈 수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면 삼팔선을 사 가지고 뭉그러 버리는 거예요. 사고 또 사고 세 번만 사게 된다면 삼팔선을 넘어 평양까지 갈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기독교문화권이 도와 가지고, 몽땅 사 가지고도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일본이 배수진 역할을 하게 되면 오죽이나 좋아하겠나? 싸움 없이 우리가 사 가지고 할 테니까 말이에요.
그러면 이북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옛날 고구려시대의 중국을 점령해야 되는 거예요. 중국이 우리 소식을 많이 들었을 거라구요. 중국이 지금 현재 자기들이 고구려시대에 점령했던 것을 자기 땅이라고 해 가지고 페인트칠을 하고 야단하지만, 그거 안 된다구요. 역사에 기록이 남아 있는 그걸 태워 버릴 수 있나? 학자들의 기록 가운데, 장서에, 창고에 다 기록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불살라 버려요? 천하가 자기 마음대로 되나? 말도 말라는 거라구요.
「여수에 이번에 갔더니 조기축구단들이, 예를 들면 축구협회 회장입니다, 조기축구회 전체, 시민 학교 축구회를 다 관장하는데, 임원들이 꼭 식사를 한끼 내겠다고 초청을 했습니다. (중략) 매년 엘지(LG)가 내놓은 2천만 원 사장 컵을 한답니다. 또 하나는 시장이 1천만 원을 내놓아서 시장 컵이 있답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피스컵을 여기다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여수에다가.’ 그런 겁니다. (황선조)」
그래, 전라남북도 피스컵이라고 해 가지고 클럽 만들면 되겠구만, 꼭대기에다. 한 5천만 원 주어서 만들어야 되겠다, 전라남북도 합해서. 경상남북도 피스컵!
「……여수에 피스컵, 얼마나 이름이 좋습니까?」 당장에 연락해. 그 조카한테 얘기해. 선생님이 5천만 원 낼 터이니까 전라남북도 피스컵 두 팀을 만들어 가지고 경쟁하자 이거야. 훈련하자 이거야.
「여수에서 샘물이 뭐가 자꾸 솟아나는 것 같네요. (손대오)」 제일 그렇잖아? 경상도 살리는 것은 여수밖에 없어요. 경상도 믿는 사람이나 어디나 지금 불쌍한 전라도 동정하지. 아, 그걸 지금이야 깨달았나, 이 녀석아! (웃으심)
「아버님께서 작년 1월 8일에 여수 가셨잖아요? 그 1월 8일을 문 총재님 오신 기념일을 만든 겁니다. 처음에 우리 동네에서 시작했어요, 이번에. 그런데 동사무실에 와서 그걸 봤어요, 동장이. 그런데 동장이 동정 보고를 한 것이 시까지 올라갔어요. 전체 동네에서 하고 시에서 이날을 기념합시다, 기념일로. 그런 여론이거든요. 제가 볼 때 이게 중요합니다. 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는 이것저것, 뭘 해 가지고 다 모아져야 돼요. 문 총재님 여수 오신 기념일, 피스컵 축구대회, 또 무슨 날, 무슨 날…. 스포츠나 문화 이런 것들이요. 또 아버님 지시해 주신 것이 성가 모으기를 했습니다. 성가 모으기, 작문 대회….」
성가라는 것이 시나리오라구. 극을 만드는 제목, 그걸 노래로 만드는 거지. 자기들 명승지, 백도 같은 데 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태풍 부는데 갔다 오면 사지에서 아슬아슬할 수 있는 면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걸 전부 다 좋은 기록을 남길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황 회장이 말씀하신 대로 시․도별로, 교구별로 그런 것을 하면요, 인원 동원하는 데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젊은 사람들이 다 있어요. 지역사회에 조기축구회는 다 합니다.」 「피스컵 때는 인원 동원을 걱정 안 해도 된다구요.」 「지금부터 그걸 해야 됩니다.」 「시면 시 축구협회에서 피스컵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되면 도를 엮어야 돼.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그래야, 도별로 해야 신나는 거야. 한 도내에서 하는 것보다 도 대항으로 하게 되면 가인 아벨로서 싸워 가지고…. 우리가 조정해 가지고 이기게도 할 수 있고 지게 할 수도 있는 거라구. 선수들을 빼는 데는 이사회에서 빼는 거야. 배치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하지 않고. 그래 놓으면 이 패들을 데려다가 선문대학에서 훈련을 시켜야 돼요. 팔도 대회를 전부 다 선문대학에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우수한 패들을 각도에 두 도씩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번에 가인 아벨과 똑같아요.
그래 가지고 서울 패들도 전부 들어가거든. 한강을 중심으로 남북을 중심삼고 두 패를 만들어서 하면 얼마나 강하겠나? 그 강한 것은 국가 팀으로 내보낼 수 있고, 제주도 팀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고, 경상남북도보다 강하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일화 팀보다, 국가대표팀 이상까지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한강을 중심삼고 남북 시민 평화컵 축구대회를 해서 경쟁해 보라구요. 경쟁하는 것도 네 군이면 군, 네 도면 도, 국회의원이면 네 도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갈라 가지고 두 패를 만들어서 하면 이건 나라 경기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우리가 돈 안 내더라도 나라가 지불할 수 있게 일년 예산을 커버해 가지고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더구나 평화컵, 피스컵이라는 것은 국가대항전이 아니에요. 육대주 대리 대항전이에요. 우리가 누구든 뽑아올 수 있는 거예요. 아무나 브라질 대표만 올 수 없어요. 남미 전체에서 한 팀을 뽑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무서운 거라구요. 무섭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미가 33개국인데, 한 나라에서 한 명씩 뽑더라도 전 남미 우수한 팀을 만들기 때문에 이걸 당할 수 없어요. 육대주에서 뽑기 때문에 강력하지.
그러니 올림픽 축구대회도 앞으로 우리 산하,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가 우리 산하에 들어가서…. 피파 클럽들이 벌써 알아요. 세계의 강한 팀들을 서울에 데려다가 때려잡는 거예요. 우리 아시아 사람, 제일 잘하는 사람으로 해 가지고 하나에 1억 3천만 달러 나가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이상 선수를 만들어 가지고 빼앗아 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가 우리 깃대 밑에서 놀아나는 거예요. 운동하고 그다음에 연예단체예요. 공연 같은 것을 하는데, 그건 유니버설 발레단하고 리틀엔젤스 예술단은 세계 정상에 다 올라와 있어요. 체육 분야도, 문화체육전으로 우리 피스컵, 체육계 최고의 정상을 완전히 잡아 쥘 수 있는 거라구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훈련 장소가 유관순 회관을 중심삼고, 옛날에 공화당이 만든 훈련 장소인 모양이구만, 그 장소로 해 가지고 그런 간판을 붙이면 잘 할 수 있는 장소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선문대학 있지, 유관순 회관이 있는데, 완전히 우리 권을 중심삼고 한 케이스로서 전국운동을 애국적인 운동으로 하는 거예요. 유관순 사상, 그다음에는 박정희 대통령이 하던 사상을 집어넣으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이런 운동과 예술 분야를 하면 세계적으로 될 수 있어요.
그걸 4백억 얘기하던 것인데, 지금 박 회장보고 알아보라고 했는데, 그래 놓으면 우리가 지금 현재 선문대학에서 만드는 체육관을 공화당 체육관보다도, 유관순 체육관보다 낫게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전에 우리 땅 있잖아? 「예.」 종교연합 문화축전을 할 수 있는 스타디움을 만들려고 그래요. 문화올림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5백 명, 천 명이 그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지역이 강변이더구만. 강변을 따라 가지고 천막을 치게 되면 수만 명까지도 올림픽대회, 전국대회를 할 수 있다구요. 소학교에서 학예회 하듯이 말이에요, 매회 할 수 있는 거예요, 종단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걸 설계해 가지고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종교권이 운동 같은 것을 안 하거든. 무관심한 거예요. 그걸 문을 열어 가지고 그걸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래, 돈이 많이 필요해요. 돈이 있으면 이런 것을 만들어야 할 텐데, 금년의 예산이 20억 달러가 필요해요, 20억 달러. 조총련하고 민단 해 가지고 한․일터널과 남북통일 교육비를 보충하게 하려는데, 금년 예상 전부 다 해 가지고 16억, 20억이 필요해요, 20억. 20억 현찰이 있어야 움직이겠다는 거지.
한 나라에 있어서 지 엔 피(GNP)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산해 가지고 국가총수입으로 하더라도 1년에 1억 달러만 내더라도 잘 했다고 축하하는 거예요. 손바닥밖에 없는 통일교회가 20억 달러를 매년 배출할 수 있으면 얼마나 부자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 삼국이 이렇게 되면 전세계가 그 불에 달리면 전부 달릴 텐데 말이에요. 돈을 무진장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에서 이번에 평화대사는 1천2백 달러씩 전부 다 모금해요. 일본은 2천4백 달러, 미국은 3천6백 달러예요. 내가 지시했어요. 평화대사가 도둑놈같이…. 소유권이 없는 것이 평화대사인데, 소유권을 팔아서라도 사정없이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너희들 이름을 팔아먹어 가지고 지금까지처럼 도둑질하고 사기 쳐 먹던 그런 패가 안 되기 위해서는 여기에서부터 모자를 벗고 새로운 예복을 입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출발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평화대사관을 건설하는 자금을 너희들이 책임져라 이거예요. 천사장권이에요, 이게. 안 그래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대사관은 그 나라 본국의 이익을 위해서 상대세계에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도둑질해 가려고 했던 거예요. 이건 아니에요. 도와주기 위한 거예요. 도와주는데 청소년 교육을 하는 거예요. 가정의 기틀을 공고히 하기 위해 교육하는 학교를 만들고, 경쟁해 가지고 자기 나라가 못 하면 학교를 소학교, 유치원서부터 만드는 거예요. 우리 일본 선교사들이 나가 있는 것이 수십만이 될 테니까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이 돼서 가르치는 거예요. 4년만 가 있으면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단일 교재에 의해서 규격에 의한 교육을 해야 돼요.
응! 「장금이 보시지요.」 장금이구만. 아, 보자! 시간이 지났다구, 30분. 절반 지났다구. 빨리 하라고 그래, 빨리. 우리 어머니 데리고 나와요. (웃음)
『……가정에서 부모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효자요, 나라를 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애국자요,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은 성인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과 세계와 우주를 사랑하는 성자가 되라는 겁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것이 될 거예요? 성자가 될 거예요, 효자 효녀가 될 거예요? 성자가 되려면 하나님과 같은 사랑을 마음에 가져야 됩니다.』
효자!「효자!」효자가 될래요, 성자가 될래요?「성자가 되겠습니다.」 ‘성(聖)’ 자가 뭐냐? 귀(耳)하고 입(口)이 왕(王) 된 것이 거룩한 거예요. ‘귀 이(耳)’ 자에서 사방을 떼면 ‘눈 목(目)’ 자예요. 눈과 입 과, 그다음에 뭐예요?「왕입니다.」「귀와 입이 왕이다!」그럼! 그것이 성자예요. 올바로 보고, 올바로 듣고, 올바로 말하고, 그것이 왕 된 사람이 성자예요. 성자는 거룩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조심을 해야 되고, 눈 조심해야 되고, 귀 조심해야 돼요.
‘효(孝)’ 자는 뭐예요?「‘늙을 로(老)’에 ‘아들 자(子)’ 입니다.」이게 ‘늙을 로(老)’ 자야?「예. ‘늙을 로’에 아들입니다.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것입니다.」그럼!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귀하게 여겨야 돼요. 뗄 수 없는 거예요.
하늘(天)은 두 사람이에요. ‘둘 이(二)’하고 ‘사람 인(人)’ 자를 합하면 ‘하늘 천(天)’ 자지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이상의 나라예요. 둘이 하나되는 나라예요. 하늘과 땅도 하나되어 있고, 몸과 마음도 하나되어 있고, 남자 여자도 하나되어 있고, 아버지와 아들딸도 하나되어 있어요. 낮은 것과 높은 것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넓은 것과 좁은 것이 하나되어야 되고, 둥근 것하고 한 점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어야 무한한 세계의 주인 된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다 통해야 된다구요. 콧구멍을 잡아 봐요. 숨을 내쉬면 다 통해요. 눈으로도 나오고, 귀로도 나오고, 다 나온다구요. 생명은 다 통하는 데에 있어요. 막힌 데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해야 할 운동이 뭐냐? 코를 잡고 숨을 내쉬어야 돼요. 이건 코 운동, 눈 운동, 귀 운동, 입 운동이 되는 거예요. 다 통하지요?「예.」하루에 밥 먹기 전에 한 번 두 번, 점심 먹기 전에 한 번 두 번, 저녁 먹기 전에 한 번 두 번, 자기 전에 한 번 두 번 다 터놓아야 돼요. 그러면 몇 번 이에요? 여덟 번이에요.
그래서 8수가 필요해요, 팔자! 팔자가 뭐라구요? 사람이 구멍이 여기에 일곱 개 있고, 그다음에 생식기 구멍이에요. 생식기도 오줌 구멍과 대변 구멍인데, 그러면 몇 구멍이에요?「아홉 개입니다.」아홉 개, 아기 나오는 구멍, 정자 난자 나오는 구멍, 그러면 몇 개예요? 아, 몇 개인가 물어보잖아요?「열 개입니다.」「배꼽까지 하면 열한 개입니다.」무엇이?「열 개인데, 배꼽까지 하면 열하나입니다.」배꼽이 구멍 인가? 구멍이 다 막혀 버렸지. (웃음) 지나간 구멍이에요. 할아버지 무덤처럼 묻혀 있는 구멍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쌍쌍이에요. 전부 다 쌍쌍이에요. 손을 한번 이렇게 힘껏 쳐 가지고 소리를 내 보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암만 쳐 보라구요. 소리가 안 나요. 그렇지만 이것만 하나 싹 해도 소리가 나요. 이렇게 둥그렇게 해야 돼요. 공명권이 벌어진다구요. 음악도 그래요. 음악도 횡격막을 통해 가지고 한국의 술병같이 조그맣게 이렇게 되어서 후― 우― 내 목소리에 기쁘고 슬픈 감정을 하면 그 소리 가운데는 기쁨과 슬픔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고속전철이 달리게 될 때 ‘휘이익!’ 그럴 것 같아요? ‘휘익, 휘익, 휘익!’ 한다는 거예요. 고저를 맞춰 가는 거예요. 숨쉬는 것과 같아요. 달 도 무늬가 있고 별나라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항성(恒星)과 그다음에 반사형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후우, 해 봐요.「후우―!」들이쉬면 죽어! 들이쉬면 죽는다고 했는데, 들이쉬지 않으면 죽는 거예요. 내쉬기만 하면 큰일나지. 여러분이 사랑을 받기만 하려고 하면 죽어요. 주고받아야지. 눈도 깜박거리는데 ‘야 이놈의 눈아, 가만히 있어.’ 해서 30분 이상 있어 봐요. 세 시간 견뎌 박힐 것 같아요?
여러분이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자기도 모르게 이러는 거예요. 글방 같은 데 가게 되면 이러면서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하는 거예요. ≪명심보감≫을 보면 공자님이 가라사대 위선자는 천이 보지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 보지이화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삼강오륜, 우주의 원칙!
그것이 유교의 전통사상인데,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부유별 (夫婦有別)이에요?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이에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 없어요. 정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그건 자연세계에 나타난 결과만 얘기한 것이지, 내재적인 인연은 모른다는 거예요.
원형이정은, 우주의 움직이는 것은 천도지상이요, 언제나 하늘이 가는 길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二 亻)을 말해요. 의(義)라는 것은 양(羊) 아래 ‘나 아(我)’를 했어요. 양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善)도 양을 내놓고 칼침 맞아 가지고 피를 흘려야 돼요. ‘양’ 자 아래 이래 가지고 이렇게 해서 선이에요. 선은 피를 흘리는 사람, 그렇게 돼 있다구요. 이상하지요?
희생의 ‘희(犧)’ 자는 뭐냐? ‘소 우(牛)’ 변에 양(羊)을 해 가지고 ‘빼어날 수(秀)’, 빼어난 나(我)예요. 그건 제물 되는 거예요. 제물 되는 것은 모든 것의 도화선이에요. 다이아몬드 광산에서 도화선을 통해서 폭발하는 거와 같이 도화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만물은 작은 것은 희생되어야 돼요. 양이 되어야 돼요. 양은 희생을 상징해요. 그래서 예수는 양을 앞에 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공자도 사랑을 몰랐어요. 부자유친이라는 것이 뭐예요? 부자일신이 되어 있고, 부부일신이 되어 있고, 형제일신이 되어 있어요. 핏줄을 중심삼고는 갈라질 수 없어요. 갈라지면 파괴돼요. 하나가 빠져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는 여섯 사람, 하나님을 모시고 7수예요.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래 가지고 7수예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 이것이 7수예요. 그것이 돌아 가지고 구형이 되는데, 하나만 빼도 파괴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주장에서는 생겨나지 않아요. 사랑은 본래 상대에서 이루어지지 혼자 안 돼요. 하나님도 절대적인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한 가지가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상대로 창조한 것이 피조세계예요. 인간이라 구요.
그래, 여자 혼자 사랑할 수 있어요? 혼자 사랑한다고 입 맞추고 춤추게 되면 미친 간나지. 남자 혼자 사랑한다고 해서 ‘내 사랑!’ 하면서 춤추면 미친놈이에요. 그렇지만 손수건 하나 빼 가지고 내 사랑이라고 상대하게 되면 정상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유의 존재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사랑의 상징 형상 실체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무시한 자는 사랑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나무를 보게 되면 잎이 있어야 되고 가지가 있어야 되고 줄기와 뿌리가 있어야 돼요. 네 가지를 보호하고 거기에 꽃이 피어야 모든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꽃 한 송이가 그 나무 전체의 춘하추동…. 몇천년 묵은 나무라도 꽃이 피면 몇천년 묵은 나무의 꽃이 되는 거예요. 어때요?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만 꽃잎 가운데 몇천년 된 나무의 꽃잎, 그 꽃잎이 몇천년 된 연륜을 그리겠나, 1년만 그리겠나? 연륜(年輪)을 알지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나이테입니다.」나이테! 몇천년 된 나무의 가지들이 그 나무의 연륜과 같겠나, 다르겠나?「같습니다.」어떻게 다 같겠나? 잎사귀의 조그만 세포 가운데 천년 연체가 들어가 있겠나, 어떻게 하겠나? 들어가 있어야 되지만 뿌레기부터 전부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근본 되는 하나님이 보여요? 뿌리 밑창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1년 자란 꽃에는 1년 연륜이 있지만 몇천년 연륜을 연결시켜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게끔. 그래야 설명이 되지, 그 연륜이 끊어졌다 하면 생명이 몇천년 씨에서부터 지금까지 연결 안 되어 있다는 말이 된다구요. 보이지 않게끔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숨쉬는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몇천년 전에 계셨던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륜을 받아 가지고 지금 숨쉬느냐 이거예요. 아니에요. 보이지 않게 끊어졌지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몇 대 만에 할머니 할아버지와 음성도 같고 음악가가 있으면 음악가가 나는 거예요. 핏줄이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혼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존재세계에 알알이 모래와 같은 존재예요. 자기가 앉으면 우주가 다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우주 전체 위에 내가 서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완성하는 것, 모든 전체의 잎, 잎이 많지만 연륜 형태의 같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수백년 된 나무 전체의 세포와 연륜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솜털 하나가 전체에 연결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이것을 하나 몰래 뽑을 수 없어요. 까딱만 해도 다 알아요. 여기를 까딱만 해도 전체에게 알려진다구요. 모든 것이 우주의 신호, 보이지 않는 안테나가 있고 보이는 안테나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인 것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는 실체는 보여요. 두 것이 합해 가지고 우주의 신비와 조화를 이루고 상이 됐다가 하가 될 수 있고 하가 됐다가 상이 될 수 있고, 상하만이 아니라 상하 된 것은 동서도 되고, 동서 된 것은 전후도 돼요. 구형은 부부가 들어가든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라구요. 부하(負荷)가 없다구요. 공동적인 존재요 공통적인 존재권에 있다는 거예요.
작다고 작은 것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작은 것의 조상이 큰 것이요, 큰 것의 조상이 작은 것이에요. 작은 것이, 보이지 않는 것이 조상이에요. 하나님이 조상 중의 조상인데 보여야 되겠나, 안 보여야 되겠나? 보이는 하나님이면 보이는 나하고 주고받는 것이 무슨 재미가 있겠나? 밤이 낮과 연결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되어 있습니다.」연결되어서 낮이 밤을 무시할 수 없고, 밤이 낮을 무시할 수 없어요. 밤과 낮이 합해 가지고 하루가 되는 거예요. 그걸 언제나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역사적인 존재예요. 나는 작지만, 하나의 솜털이지만, 몇백년 오래 산 전체가 다 그려 있지 않지만 보이지 않게 둥지를 틀고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눈을 깜빡깜빡 하는 것도 할아버지 할머니를 닮았지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코도 그래요. 코가 사위기대예요. 코도 여기에서 들어갈 때 둘이 돼 가지고 사위기대예요. 눈도 여기에서부터 들어와 가지고 또 여기 시신경에서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는 존재세계에서 절대 변경시킬 수 없는 기초 기반이에요. 기틀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른쪽 할 때는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걸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남자 할 때는 남자로 나타나기 전에 여자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먼저 여자를 조건으로 세워 놓고 남자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유조건하고 나중의 실체하고는 갈라질 수 없어요. 위라는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아래가 있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생활환경에서 그런 개념도, 간단한 내용도 몰라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여자를 닮아서 여자에 맞게끔 태어났고, 여자가 생겨난 것은 뭐냐? 여자라는 말은 남자를 먼저 생각한 데서 여자가 생겨났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말이 나오기 전에 남자라는 선유조건을 중심삼고 여자가 생겨났기 때문에 실체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이쪽 실체는 여기 그림자가 있고 이것은 여기에 그림자가 있어서 둘이 밤낮과 같이 안팎이, 전후․좌우가 맞기 때문에 실존체로서 우주의 공적인 존재가 호흡하고 운동하고 같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자가 태어나기를 자기 때문에 태어난 존재가 없어요. 위 자체가 위를 생각하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아래를 생각하면서 태어난 거예요. 그래서 위해 태어났다는 이론적인 논리를 출발시킬 수 있는 거예요. 왜 우주가 위해서 태어났다고 하느냐 이거예요. 오른쪽을 생각하기 전에 왼쪽에 맞게끔, 왼쪽을 선유조건으로 해서 오른쪽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 아니에요. 위가 있으면 아래가 먼저 있었기 때문에 위 자체는 아래를 찾아가야 되고, 바른쪽 자체는 왼쪽이 선유조건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왼쪽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위해서 모든 존재는 존재하기 시작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여자라면 여자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 때문에 태어났고,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완전하게 공인시킬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주인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안팎으로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남자라는 간판을, 남자라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 누구냐?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오목 볼록이에요. 어디에 가서 맞느냐 하면 눈도 아니고, 코도 아니고, 머리도 아니고, 심장도 아니에요. 어디라구요?「오목입니다.」여자들, ‘오목’ 해 봐요.「오목!」 교주 앞에 오목 할 때 얼마나 부끄러워요? 그것이 부끄러워요? 부끄럽지. 선생님이 교주지 남편이 아니에요. 그건 교주가 열쇠를 갖고 있지 않아요. 남편만이 갖고 있어요. 열쇠가 둘이에요, 하나예요?
이 총장은 열쇠가 둘이야, 하나야?「하나입니다.」하나인 열쇠를 누가 가지고 있어?「공자입니다.」공짜? 공짜야, 공자야? 공같이 굴러다니는 아들이다 이거예요. 공, 공자 아니에요? 공자! 굴러다니는 아들이다!
그래, 인간의 도리에서, 보이는 세계의 도리에서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는 것이 맞아요. 삼강오륜이 맞아요. 천지 이치에 있어서는 맞는 거예요. 부자유친 군신유의, 군신유의(君臣有義)라는 것, 옳은 것이 정과 관계없어요. 부부유별, 부부유별이, 주체 대상이 완연해요. 유별하잖아요? 화합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유교는 질서의 결과세계의 논리를 세운 것이지, 근원과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불교는 만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이 질서보다 앞섰다고 말하고 있어요. 그 법이 있으면 뭘 해요? 법을 가지고 사나? 법 가운데 포괄되어 있으면서 살아야 할 것은 사랑 가지고 살아야 돼요. 영원한 사랑의 세계에서 사랑을 보호하기 위한 법이지, 법을 보호하기 위한 사랑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나 앞으로 유물론과 통해요. 공산당과 통하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었어요.
회회교는 절반은 예수의 보따리를 도적질해서 상속 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신․구약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칼을 갖다 놓았어요. 4대 성인을 예언자로 말하고 거기에 코란을 세워 놓았어요. 종교에서는 칼이 있을 수 없어요. 투쟁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면 회회교예요. 공산당이 아니에요. 물질세계가 간단하다는 것은 뭐냐? 영적 세계, 상대만 알게 되면 다 없어져요. 칼은, 칼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하나님이 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그것은 사탄의 조작이에요. 자기를 절대 보호하기 위한 것은 하나님을 쫓아내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잖아요? 사탄이 하나님을 죽였어요. 무엇을 갖고? 투쟁을 가지고! 피를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피를 흘리게 해도 하나님이 꼼짝못하니까 죽었지. 아들딸이 죽는데도 가만있는 그 하나님이 살아 있어요, 죽어 있어요? 하나님이 칼 가지고 싸우나? 하나님은 보고도 인간이 타락하는 것을 간섭할 수 없어요. 원리결과주관권, 원리 가운데에서 책임분담이라는 말이 공중에서 떨어진 줄 알아요? 원리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써 결탁시켜야 할 책임분담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한마디가 얼마나 놀라운 말인지 알아야 돼요. 책임분담이 어떤 말이에요? 하나님의 책임분담과 인간 책임분담이 별동이 아니에요. 우주의 책임분담, 보이는 세계의 책임분담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책임분담이 별동이 아니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영원히 상충이에요. 부딪쳐요. 그렇지 않으면 상극이에요. 극단이 되는 거예요. 방향이 근본적으로 달라요.
상충에는 180도 360도 되는 상충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상극이라는 것은 상충적 세계도 없어요. 언제나 상극이지. 상충이라는 것은 서로서로가 부딪치다가 화할 수 있는 것이지만, 상극은 화할 수 없어요. 상극이라는 것은 전부 다 180도, 90도 둘을 합한 거예요. 상극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이중구조로 된 180도의 반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90도 90도 절반을 넘어가서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 하지? 혼자는 우현 상현이 없어요. 하나님으로 보면 하나님의 아들딸과 상하, 남자 여자 좌우, 형제 전후예요. 둘이 합해야 돼요. 플러스 상현 마이너스 하현, 둘을 합해야 돼요. 180도가 합해야 돼요. 180도 180도가 합해서 하나되면 극이 없어져요. 핵을 중심삼고, 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살이 씌워지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라구요.
운동하니까 그럴 것 아니에요? 운동하면 무거운 것이 밖으로 날아가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굳어지는 거예요. 뼈와 살은 다르다는 거예요. 핵(核)과 부체(副體)가 전부 다 존재하는 거예요. 뼈는 반드시 안에서 운동하게 되면 열이 있어요. 남자 여자의 체온이 얼마예요? 「36.5도입니다.」 36도에서 37도 이내여야 돼요. 그건 전부 다 같아요. 영원히 같아요. 같은 운동을 하니까.
그리고 우주의 모든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그 속에는 불이 있어요. 지구도 가운데는 불이 있고, 태양도 운동하니까 불같이 되어 있어요. 항성이라는 것이 자체가 열을 발산하는 거예요. 알겠나?
혼자서는 작용을 못 해요. 후우 흐읍! 후우 흐읍! 휘익! (들이쉬며 내쉬며 휘파람을 부심) 소리가 다르지요? 내부는 소리는 들이부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내불었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왜? 운동하기 위해서!
이렇게 암만 해야 뭐가 돼요? (두 손으로 행동을 해 보이시면서) 이렇게 하나되나, 이렇게 하나되나? 불교에서 정성들일 때 이렇게 해야 되겠나, 이렇게 해야 되겠나? 통일교회에서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팔청춘이에요. 해 봐요.「이팔청춘!」 왜? 열두 마디와 두 마디, 열넷을 둘 합해서 이팔청춘이에요. 이것은 언제든지 미끄러질 수 있지만 이것은 뗄 수가 없어요. 호랑이하고 싸우다가 휘어잡고 다리에다 딱 해 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호랑이가 죽어요. 아무리 힘이 세더라도 뼈를 뽑아 버릴 수 없게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팔청춘은 어디나 이 팔이에요. 이 팔이 되어 가지고 으음! 눈을 중심삼고 코를 중심삼고 직선이고 십자예요. 전부 십자예요. 얼굴에 있어서 눈을 중심삼고 직선이에요. 생식기까지 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면 발이나 모든 전부가 하나되어 ‘우우!’ 불도저처럼 전심전력이에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는데, 그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가득 차게 되면 어디서 땀이 먼저 나는지 알아요? 겨드랑이에서 나요. 제일 가까운 데가 겨드랑이고, 그다음에 사채기예요. 거기에 땀이 나게 되면 쭉 힘을 주게 되면 여기까지 땀이 나요. 운동 중에 그 운동이 몇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도 나아요.
옛날에 선생님이 할 때는 ‘으음, 흠!’ 하면 땀이 후르륵 나요. 기도 가운데 그런 운동을 했어요. 기도하는 것이 운동이에요. 이래 가지고 어흐흠! 승도 할머니가 뭐라고 하던가? 「‘간절히’입니다.」 간―! (웃음) 그 할머니는 그래요. ‘간’ 할 때는 숨이 막혀요. 그다음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뒹구는 거예요. 넘어지면 깨지겠으니 뒹군다는 거예요. 뒹굴면 깨지지를 않아요.
백 미터 되는 높은 데서 떨어지더라도 떨어진 순간에 후루룩 하게 된다면 상처도 안 나요. 광대들이 그거 하잖아요? 백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닿는 피부가 놀라지 않고 뼈가 울리지 않게 후루룩 도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보다 더 빨리 돌아 가지고 박자만 맞추면 상처가 안 난다는 거예요.
우주가 그래요. 절대 부딪치지 않아요. 4백조 이상의 세포가 있는데 부딪치나? 싸우나? 구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를 보호해 가지고, 뼈를 중심삼고 살이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숨을 쉬어요. 젤리와 마찬가지로 굳지를 않아요. 누르면 눌러진다구요. 딱 누르면 한 장이 되고, 눌러 놓으면 구형도 될 수 있는 그런 호흡 작용을 하는 거예요. 뼈와 살이 있어야 호흡 작용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는 기름이 다 있어 가지고 윤활 작용까지 벌어지는 거예요.
뼈가 필요해요? 사람이 잘생겼다는 것은 무엇이냐? 뼈 구조의 모양을 그릴 때 균형적으로 맞게끔 살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 모습이 자기 모습이에요. ‘내 뼈가 이렇게 생겨서 요렇게 되었구만.’ 갖다 붙인 모양은 사람이 다르더라도 다 같아요. 뼈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다르고 무늬도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상대권이 그와 같이 되는 거예요. 다른 무늬는 뼈와 살을 말해요. 존재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지금 훈독회를 하잖아요? 내가 훈독회를 방해하는 챔피언이 됐어요. 그런 말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세상만사를 자기 주먹구구식으로 해 가지고 여자들이 ‘내가 제일이다.’ 하는데, 미인이 박복한 것을 알아요?
여기 서울은 어디가 중앙통인가?「명동입니다.」명동이 아니에요. 「세종로입니다.」세종로도 아니에요. 한강이에요. 요전에 서울의 청계천을 복원한다고 할 때 내가 ‘아하, 서울 복판에 물이 흐르면 좋겠구만.’ 했어요. 그것 하다가 반대해 가지고 지금도 못 하고 있다며?「다 하고 있습니다.」글쎄, 반대하는 녀석들이 있잖아?「끝났습니다.」끝났어?「예.」끝났으면 됐어. 끝난 것은 도둑 심보가 있기 때문에 다 옮겨 주고 서울시에서 봐주니 그렇지.
그거 나라의 신세를 졌으니 충신이 못 돼요. 자기 잘났다고, ‘아니다. 우리가 잘나서 잘산다.’ 하는데, 공산당들이 데모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는 것 아니에요? 주인의, 왕의 자리를 빼앗겠다는 것이 사탄의 최후의 전략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유니언(union; 노동조합) 같은 것이 북한에 있어요? 소련에 있어요? 중국에 있어요? 공산당에 대해서 ‘야 이 자식들아, 우리 남한은 북한보다 나아야 되겠기 때문에 유니언이 없어야 돼. 국물도 없어야 돼.’ 그래 가지고 작달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좌익사상 리버럴(liberal)한 사상 가진 녀석들이, 유니언을 만들어 가지고 반대한다고 해서 반대 데모를 해요? 있을 수 없어요. 그럴 사람은 북한에 가서 해 봐라 해 가지고 북한에 쫓아 버리는 거예요. 북한에서 그런 녀석을 두어두나? 이틀도 안 가서 쫓아내서 모가지가 달아나요. 숙청 당한다구요. 숙청감인데 이남에 와서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문 총재한테 맡겨 보라구요. 전략적으로 한 걸음에 잡아 가지고 몽땅 내 사랑이 아니라 몽땅 그림자까지 치워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유니언이에요. 노동자 유니언 말고 주인 유니언을 만들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유니언을 만들면 ‘30퍼센트를 월급에서 떼자.’ ‘오케이.’ ‘70퍼센트를 떼자.’ ‘오케이.’ 하면 유니언이 생기겠나? 말해 보라구요. 통일교회는 그걸 알아야 돼요. 97퍼센트까지 하늘 것이에요. 70퍼센트 이상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지요?「예.」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갖고 싸웠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싸웠어요. 예수와 성신이에요. 성약시대에는 사탄한테 부모가 쫓겨났어요. 세상에! 문 총재가 지금 58년째예요. 61년까지 천일국 몇 년이에요? 천일국 4, 5, 6, 7, 8년 4월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다 천지 도수를 맞추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선생님이 84세인데, 사위기대를 이룬 것이 스물 한 번이 84세예요. 그래요?「예.」마지막이에요. 스물 한 살 대신 가정적 사위기대를 이뤘으니 84세까지 끝을 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을 다했어요. 끝을 다 했어요. 이번에 싹쓸이했지요? 「예.」 결의문 채택을 반대했어요? 「반대가 없습니다.」 반대를 못 했지. 반대가 없는 것이 아니라 반대가 굴뚝 같이 나오더라도 굴뚝이 막히고 아궁이가 막혀서 죽는다 그 말이에요. 말을 못 했다는 것은 입으로 말하던 것이 입 다물어서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18일서부터 청년운동이지?「예.」그거 공문 내라구. 오늘부터 짜서 발표해 가지고 2월 4일 입춘 되기 전까지 ―입춘이 2월 4일인 줄 알아요?― 다 끝내라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당은 정월달 이내에 다 끝내라고 그랬지? 그래서 선생님의 생일 전인 26일에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 전부 다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이 얼마예요? 299명이라고 하게 된다면 3대를 모아 놓더라도 9백 명밖에 안 돼요. 9백 명이 못 된다구요. 힐튼호텔을 얻어 가지고 한 1천 명, 1천2백 명을 하게 되면 4대가 모이는 거예요. 국회의원, 대통령을 했던 사람을 다 모아서 죄겨 대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참석하는 사람은 공문에 사인해 가지고 와야 자리가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어요. 그런 것을 만들었어요? 떼어 가지고 사인해서 보내게 하는 거예요. 이름을 쓰지 않으면 못 나타나요. 이래 가지고 가정당에서는 가정이 표본이에요. 가정이 모델도 안 되면 나라의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가정을 무시하고 종족을 무시하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무시해 놓고 자기를 중심삼고 개인의 이익을 취해? 그런 도적놈의 새끼들은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윤정로! 「예.」 이틀 전인가 선생님한테 말했다가 혼났지? ‘이렇게 합시다.’ 하면 선생님이 그렇게 통할 것 같아? 어때? 천일국이 뭐라구? 그렇게 열심히…. 모든 전부는, 모든 소유권은 천일국 위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잘라 하니 역사의 흐름을 하늘이 한으로써 소화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타락의 흔적, 대한민국 이름까지도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이번에 전라도 경상도, 가인 아벨이 하나되라고 했는데, 둘이 싸우니까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는 것은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위로 발전해야 돼요. 서로 밀어주어야 돼요. 그것 아니에요? 위해서 밀어주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위하는 존재성을 찾지 않으면 하나되는 법이 없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경상도가 뼈라면 경상도가 있기 전에 살이 있어야 돼요. 살을 선유 조건으로 하고 경상도는 나와야 돼요. 주체 대상관계예요. 나눌 수 없어요. 원수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의 논리, 아담 해와의 비참상, 우리 복귀노정에는 언제나 가인 아벨 문제가 개재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시대의 중심이라면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이의가 없어요.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탕감혁명이지? 「예.」 탕감복귀는 개개인이지만 전체는 혁명이에요. 하늘이 꽝 하면 졸던 개미새끼도 깨야 된다는 거예요.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진이 나게 되면 전부 다 그 나라가 알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지 않으면 죽어요. 모르고 자다가는 죽는 거예요. 묻혀 버려요. 대혁명이에요.
손대오가 저 성격에 자기가 똑똑하다고 ‘내 판단이 옳지.’ 해 가지고 지금까지 그랬기 때문에 고생하지 않았어? 그 독특한 성격 때문에. 그리고 이름이 손대오예요. 누가 손을 대 주어야 돼요. 손을 대서 잘 만들면 잘 만든 자체가 몽둥이가 되든 망치가 되든 잘 써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제는 사람이 돼 가지고 자기도 얼굴이 호리호리해지고 목청도 크고 용사같이 되어서 냅다 밀어도 챔피언이 됐다고 칭찬도 자자하지만, 그거 좋아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한 번도 써먹지 못했어요. 언제나 시중해 준 거예요. 미국에 갈 때도 선생님한테 인사도 안 하고 부처끼리 도망가지 않았어? 그걸 기억하고 있어?「예.」도망가야 어디 갔다가 거기서 살 수 있어? 한 5년 가 있었지? 「예.」 그동안에 워싱턴 타임스에 가서 영어 공부를 잘 하고 왔지. 「예.」 그래, 고마웠어? 「감사했습니다.」 감사가 뭐야? 할 수 없이 붙어 있었지. (웃으심)
내가 곽정환보고 그랬어요. ‘손대오를 잘못 대했다가는 네 손이 꺾어져 나간다. 피해를 입는다. 함부로 손대지 말고 멀리 두고 명령해라. 그저 노라리 가락으로 얘기한 것도 사실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주의해라. 거기에 하나됐다가는 피해를 받는다.’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경고했어요.
붓끝같이 뾰족한 데로 글을 써야지, 뭉툭한 데로는 글을 못 써요. 붓같이 생기지 않았어? 「그래서 지난번 성화식 때 집에 있는 것 무엇을 골라서 불태워라 하는 말씀을 듣고 제가 쓴 박사학위 논문을 불태워서 올렸습니다.」 불태웠으면 훅 불어서 없어졌으면 됐지. 불태우니까 자기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야? 그러니 필요하면 ‘아이구, 사랑이 있어서 그래도 손대오가 필요하다.’ 이거야. 내가 그래도 지식세계의 간판을 붙인다고 그렇지 않았어?
그래 가지고 홍일식 박사까지도 내가 후원해서 총장 시킨 것을 알아? 「예.」 고려대 총장 될 때 내가 후원한 것을 중심삼고 자기에게 부려먹으라고 했는데, 요즘도 그렇잖아? 원리를 다 패스 안 해 가지고 뚜껑 덮어놓은 거예요. 원리의 세계에서는 도망가서 뚜껑 덮어놓고 싫다고 그래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나? 고구려시대의 주인이 되겠나? 한국 주인도 못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둥지를 틀 때에 자신이 없어 가지고 이 놀음을 안 해요. 세상이 반대해라 이거예요. 내가 이렇게 가는 길은 하늘땅을 다 뒤지고 무슨 고생을 다 해 가지고 증거해서, 틀림없이 실험해 가지고 나선 사람이다 이거예요. 누구든지 반대하면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내가 진짜냐, 네가 진짜냐? 누가 쳐 봐라 이거예요. 다 이겼어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했지요? 나한테 졌나, 이겼나? 「졌습니다.」 종교권이 다 반대했지요? 나한테 졌나, 안 졌나? 「졌습니다.」 유대교도 나한테 졌고, 기독교도 졌고, 모슬렘도 졌고, 모든 종단이 문 총재한테 졌어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혼자만 보내지 않았어요. 천총관이 누구라구요? 「흥진 님입니다.」 흥진 님과 5대 성인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더불어 배치한 거예요.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 사람은 모르지만, 보이지는 않지만 벌써 출발 기원과 끝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이 이용하려고 할 때는 입을 열려면 혀가 안 돌아요.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 나타나서 얘기를 잘 하지만, 선생님이 똑바로 주목하면 말을 더듬거리지? 「예.」 황선조도 그래? 「그렇습니다.」 왜 그래? 선생님이 뭐가 무서워? 「무섭습니다.」 무섭기는 뭐가 무서 워? (웃음) 뭐가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에 백 교수라고 있었어요. 그 교수가 이 대통령한테 가서도 인사를 안 했는데, 통일교회 문 선생한테는 자연히 자기가 무릎을 꿇은 줄도 모르고 손도 안 내렸는데 인사하고 일어서며 ‘아이구, 인사 또 했구나.’ 한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게 누구나 갖는 게 아니에요. 천운의 초점이, 큰 화경으로 초점을 맞추면 불이 나지요? 그 힘을 당할 수 없어요. 자기 자체가 구멍이 뻥 뚫어지는 뭐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이 총장도 내가 시집을 다시 가라면, 공자님을 놓아두고 다른 데에 시집가라고 하면 시집가겠나, 안 가겠나? 공자님도 ‘너희들 부처끼리 잘 사는 것보다 하늘땅이 더 잘 살 수 있으니 여편네를 내놓아!’ 하면 내놓겠나, 안 내놓겠나? 내놓아야 되는 거예요. 결혼을 누가 시켜 줬게? 내가 시켜 줬기 때문에 잘못 살면 결혼을 파할 수 있고, 또 더 좋을 수 있게 된다면 내가 갖다 붙이면 도수가 맞는 거예요.
360도가 자리바꿈을 해 가지고 10도가 다른 350도에 갖다 놓아도 맞아요. 맞는다구요. 간격을 전부 다 빼놓으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의 특권이 무서워요. 선생님이 피를 보기 시작하면 무자비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혀를 깨물면서 선생님이 별의별 일을 다 했어요. 저주를 못 한 거예요. 저주한 민족의 후손을 갖다가 자기가 복을 주고 살겠다고 못 해요. 살려 줘서 복 주려고 지금까지 내가 선두에서 고생한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손석우가 하던 것이 뭐예요? 「뿌리찾기연합회입니다.」 뿌리찾기연합회 본부가 통일교회에 와 있나, 손석우 영감이 남기고 갔나? 살아 가지고 전부 다 나한테 넘겨준 거예요. 10억 원 이상 하면 내가 10억 원을 예금한다고 했는데, 너희 아들딸이 살기 위해서는 운동할 수 있는 기금으로 10억 원을 모금하라고 했는데, 한 푼도 안 해요. 그러면서 10억 원을 내라고 하는 거예요.
문난영! 「예.」 어머니가 얼마를 도와줬나? 「한국 돈으로 3억 원입니다.」 3억 원을 줬는데 지금 얼마나 예금돼 있어? 여기서 10억 원만 만들면 내가 10억 원을 대 준다고 했는데, 얼마 예금되어 있어? 10억 원이 되어 있으면 ‘10억 원을 가져와!’ 하면 얼마나 떨겠나? 가져오면 20억 원을 줄 텐데 말이야. 언제나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장학금도 1억 원을 대 주었어요. 그것이 지금은 아마 20억 원 이상 됐을 거라구요. 「여성연합의 선학장학금이 20억 원입니다.」 20억 원이 됐어? 「예.」 그것을 나한테 갖다 줄 테니 20억 원을 달라 이거야. (웃음) 나는 약속 안 했어요. 여성단체니 돈들을 긁어모아 가지고 하게 되면 하늘이 복을 주는 거예요. 절대 뜻을 위해서 써 가지고는 손해나는 법이 없어요.
선생님에게 수백억을 주면 수백억 돈을 갖다가 하루에 다 써 버려요. 다 나눠 주는 거예요. 세계를 위해 쓰는 거예요. 통일교회 살림살이 가난뱅이들을 집을 팔고 쫓아내서 피난민을 만들더라도 그 돈을 가지고 내가 한 푼이라도 국수 한 그릇 안 사 먹어요. ‘길을 나서시오!’ 나서서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방황하게 되면 ‘한강다리를 건너라!’ ‘영등포까지 가!’ ‘수원까지 가!’ ‘부산까지 가!’ 하는 거예요.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부산까지 쫓겨나서 ‘태평양 가운데로 들어가!’ 하면 들어가겠어요? ‘보이지 않는 부두를 건너서 남쪽 등대 뒤로 가!’ 하면 가겠느냐 말이에요. 거기에 수십만 명이 탈 수 있는 배를 갖다 놓고 명령하는 거예요. 죽이기 위한 거예요?
내가 지금 현재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 잡게 하는 배가 있는데, 거기에 만 명이 타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되나? 열성분자를 위해서 다섯 척을 동원하자! ‘어디로 와!’ 하면 와야 되겠나, 안 와야 되겠나? 자기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박구배! 「예.」 남극을 누구 땅 만들자고 그랬나? 「하늘의 땅으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땅이지? 「예.」 우리 땅 아니고? 「우리 땅입니다.」 우리 땅이 되어야 하늘의 땅이 돼요. 아들딸의 땅이 되어야 하늘의 땅이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땅은 아들딸을 위한 땅이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는 눈이 쌓였는데, 뭐라구요? 눈 속에 굴을 뚫어 가지고 부락을 만들어라 이거예요. 얼음 동산 아래에서 땅을 파 가지고 지하도시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매해 눈 치우는 것보다 그것이 편리하잖아요? 지하 30미터에 굴을 파 가지고…. 이북은 지하철을 지하 150미터에 했다는데, 지하 150미터에 할 게 뭐야? 지하 10미터에 들어가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서로가 거기에서 주인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미국이 배가 한 척도 없기 때문에 우리 배를 가지고 미국이 지금 세 대를 부리지? 「예.」 박구배를 보면 미국 꼭대기에 서 가지고 명령해야 될 텐데, 명령을 못 해요.
그 배를 미국 배 그만두고 이제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좋겠지? 「미국 배로 있는 게 좋습니다.」 미국 배로 있는 것도 좋고, 한국 배도 되면 좋겠지? 「예.」 이제부터 사서 하라는 거야. 한국 사람이 세 척 하고, 일본 사람이 세 척 하고, 그다음에 미국 사람이 세 척 하고, 통일교회 2백 나라의 대표들이 세 척씩 하면 얼마예요? 6백 척을 만들게 되면 인류를 한꺼번에 남극에 데려가고 북극에 배치해서 지하도시를 만들어서 살게 하는 거예요.
눈 높이가 8백 미터예요. 땅 위의 얼음이 그래요. 위에서 탱크를 만들어 놓고 녹여 가지고 물을 내려서 땅 위에다 발전소를 만드는 거예요. 언 물이 무진장 있으니까 무진장 발전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8백 미터 되는 데서 떨어지면 발전을 무한히 할 수 있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얼음 아래 땅 안에다 세상에 없는 도시를 만들 수 있어요.
요즘은 도시의 지하 광장에 모든 상점이 다 들어가 있지? 전력만 있으면 인간이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얼음을 녹여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물이 얼마든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눈 한 번 오면 언제든지 보급될 수 있으니 무진장 무한한 전력을 만들어 가지고 남극 북극을 개발해서 우리나라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사탄새끼들이 똥 싸고 더럽힌 곳이 아닌 깨끗한 데에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어요.
박구배! 「예.」 남극을 떠나고 싶지? 「아닙니다.」 아니야? 「예.」(말투를 흉내내시며) 왜 ‘아니오’ 하는데 ‘아뇨’ 해? (웃음) 말을 똑똑히 해야 된다구요. 사람은 모양으로써 상징 형상을 다 알게 돼 있어요. 눈을 봐도 알고 입술을 봐도 알고 다 그래요. 선생님이 얼마나 예민한 사람이에요? 한마디 쓱 하게 되면 눈이 어떠냐 이거예요. 가죽 위에 주름살이 생기면 ‘저것 또 거짓말하는구나.’ 대번에 알아요. 그런 훈련을 했겠나, 안 했겠나?
수많은 원수들이 매일같이 문 총재를 잡아 치우겠다고 세계적으로 경쟁했어요. 소련 나라는 소련 나라대로, 미국 나라는 미국 나라대로, 사상가들은 사상가 나름대로 별의별 놀음을 다한 것 아니에요? 그렇지만 자기들이 내가 묻는 데 답변 못 하고 다 도망갔어요. 그러니까 자신 없이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요전에 황 씨 족속도 순간에 다 잡아치웠지? 「예.」 ‘축복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받겠습니다.’ 문 씨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하나될 거야, 안 될 거야?’ 한 거예요. 약속을 했어요. 그만했으면 자기들이 자유 환경이 다 됐으니 자기들을 내세우더라도, 내가 영계에 가서 없더라도 이 말씀을 훈독회만 하면 선생님 이상 발전한다고 보기 때문에 세상은 지상천국이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나는 걱정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으로 ≪천성경≫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그걸 한 번 하고 한 5백 페이지 나갔지? 한 번 다 했어요. 시정할 수 있는 것, 뺄 것은 빼는데, 뺄 것이 없어요. 내가 내 자신을 비판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할 거예요? 또 사랑에 대해서 어떤 논조를 삼을 거예요? 원칙적 기반을 중심삼고 엮어 놓았지, 제멋대로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그것을 보면 선생님이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아니에요. 선생님 머리를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 머리를 가지고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을 하려면 뒤넘이쳐 가지고 하늘의 프로그램에 맞게끔 노력했지.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의 말씀이 말씀 되기 위해서는 뒤넘이를 쳐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의 생사지권을 거쳐 나와서 실천적 시험을 해 가지고 시험적 교육을 해 가지고 그렇게 되지 않게 되면 천국을 못 이루어요.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부모, 그것이 완성이에요. 그것도 작년 몇 월 달에 얘기했나? 10월 달인가? 천지인부모! 자녀의 날에 얘기했지? 「참자녀의 날입니다.」 몇 회야? 「44회입니다.」 44회인가? 원리 숫자예요. 천지인부모가 맞아요? 「예.」
우리 맹세문 8번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 그게 맨 창조이상의 목표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믿어야 돼요. 절대믿어야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절대사랑하려니 절대투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세 가지가 절대 하나님이 고생한 이상의 것이에요.
이 대우주, 얼마나 큰 우주예요? 그것을 이루려니 저 낮은 데서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그 위에 대우주가 이루어진 거예요. 앞으로 선생님이 원하게 되면, ―하나님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상대가 원하는 대로 그 이상의 세계를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는 것이 선생님의 최대의 소원이에요. 해 놓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소원, 그것을 이루어주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꿈으로 바라는 망상 몽상, 그 이상의 세계까지도 재창조할 수 있는 하나님이 타락한 아담 하나를 믿지 못해 가지고 한이 되었으니 내가 완성한 아담이 되어서 하나님 것까지 다 해 줘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나가서 ‘20배, 백 배, 천 배 될 수 있는 대우주를 창조해라.’ 하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하나님이냐, 없는 하나님 이냐? 「있으신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한번 살아 보자! 사탄세계에서 꿈같은 그런 생각을 하니 하나님도 저 녀석 저것 쓸 만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못 쓸 만하다고 생각하겠나, 쓸 만하다고 생각하겠나? 「쓸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상천국이다. 아담 에덴복귀다.’ 하는데, 에덴복귀가 아담 해와 한 쌍밖에 더 있어요? 천국이 꽉 찼나? 이건 천국이 꽉 차고 남을 수 있는 것으로 비워 놓았다가 한꺼번에 후루룩! 그렇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다는 논리가 가당하다는 거예요.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는 것 아니에요? 그러려니 지옥 해방, 낙원 해방, 하늘나라의 문을 열어 제꼈지?
아이구, 내가 열이 나려고 그래요. 열을 내서는 안 될 텐데. 일곱 시가 됐어요. 그만두자구요, 또 하자구요? 「노래 한번 하시죠.」 노래? (웃음) 그래, 어디 갔나? 천년바위, 억년바위! 노래가 딱 우리 뜻 가운데 있어요. 동녘 하늘에 동이 트는 것을 중심삼고 풀어냈어요. 자, 노래 한번 해라. 지금 그친 것이 한 줄을 남겼더라도 끝내지 않아도 괜찮아. 일곱 시 3분이 됐다구. 천년바위, 억년바위!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을 지켜보겠다는 거예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동녘 저편에 먼동이 트면』 한국을 말해요. 조국을 말한다구요. 『철새처럼 떠나리라』 대이동이 벌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 어딘가 마음 줄 곳을 집시 되어 찾으리라』 다 집시 아니에요? 다 모여 있지요?
『생은 무엇인가요』 사는 것은 무엇이냐 이거예요. 인생문제예요. 『삶은 무엇인가요
부질없는 욕심으로』 사탄으로부터 욕심이 나왔어요. 『살아야만 하나』 탄식이에요.
『서산 저 너머 해가 기울면』 끝날이 되면. 『접으리라 날개를』 지금 살겠다고 붙든 것을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임이 숨쉬고』 임이 숨쉬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말해요. 『임이 계신 곳 기쁨으로 밝히리라』 그래요. 증거해야 돼요, 가슴이 터지도록.
부질없는 욕심으로 살아야만 하나』 탄식스러운 것은 차 버리라는 거예요. 『이제는 아무것도』 다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그리워 말자』 살림살이고 무엇이고 다 치워 버려야 돼요. 『생각을 하지 말자
세월이 오가는 길목에 서서 천년바위 되리라』 세상이 망하고 천국 지옥에 갈 때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천년바위 되리라』
한번 이 사람들도 배워 주라구. 한 번 더 하라구. 자, 시작! 같이! (정원주 보좌관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바람이 불든, 지진이 나든, 태풍이 불든 지키는 자리를 지키면서 바라보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세상만사를 깨끗이 정리 심판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면 우리 통일교인들에게 딱 맞는 노래예요. 그렇지요? 자, 뜻을 생각하면서 한 번 더 해 보라구요. 이제는 알거라구요. 선생님이 이것을 성가에 집어넣은 것도 왜 그랬던가를 알거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하고 딱 내용이 일치되었기 때문이에요. 알겠나? 다시 한 번! (‘천년바위’ 합창)
이제 뜻을 알았어요? 혼자서 쓱 불러 봐요. 여러분이 제일 좋을 때, 제일 슬플 때 상당히 아주 힘이 되리라고 본다구요.
그다음에 유종관! 「예.」 독도! 독도가 통일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외로운 도(獨道)! 그 내용이 다 그래요. 금강산도 동으로 가고 설악산도 동으로 가는데, 이 민족은 어떻게 갈라져 가지고 언제나 합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민족정기가 통하는 거예요. 자, 그것 한번 불러 보자. 거기서 해 봐. (유종관 회장 선창으로 ‘홀로아리랑’ 합창)
하나님을 찾아가는 사랑하는 애리령(愛里嶺), 사랑하는 그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가는 데는 홀로아리랑이에요. 탕감복귀는 누가 도와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지치고 다 그러니까 서로서로가 위로하면서 어머니와 아버지 대신, 형제 대신, 아내와 남편 대신 동조하면서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넘어가야 된다는 뜻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2절은 뭐인가? 「금강산….」 금강산과 설악산! 다 동해에 간다는 것은 동해가 아니에요. 동해에는, 바다에는 세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태평양에 연결되는 거예요. 동해는 태평양에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이 있더라도 섬들을 중심삼고 네 개를 자른 거예요. 태평양에는 흑조가 있어 가지고 4천5백 마일을 일년에 한바퀴씩 돈다구요.
이것이 돎으로 오대양의 물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 물은 또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강물이 되는 거예요. 백두산 천지에 수증기가 비로 내려서 거기에서 물이 나와 가지고 압록강 두만강 송화강이 되어 있어요. 저 만주 벌판까지 넘어가야 돼요. 애리령, 땅 끝까지 찾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시작에서부터 끝까지, 대우주까지 넘어가야 돼요. 홀로아리랑이에요. 홀로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어려우니까 지치고 그럴 때는 손잡고 가야 돼요.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 그것은 일본을 생각도 안 한 거예요. 가다가 홀로 섬에 닻을 내리고, 그다음에 뭐예요?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이해 보자.」 희망의 아침해가 태평양 복판에서 떠오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바다 위에서 나오는 거예요. 바라보게 된다면 해가 바다 위에서 나와요. 깊은 태평양 가운데서 솟아오르는 희망, 땅 위에 하늘의 소망과 사랑의 빛이 비치는 거예요. 그것이 태평양 깊은 데서 솟아 나와 높은 데 에베레스트 산정을 찾아가기가 얼마나 고달픈 애리령 고개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우주적인 섭리의 발판을 중심삼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아무리 어렵더라도 가야 돼요. 하나님이, 천주부모가 그것을 넘었으니, 천지부모와 천지인부모까지 넘어섰으니 내 자신이 내 하나의 형제와 내 가정 일족을 못 넘게 하겠느냐?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강도 세 줄기가 동행해 가지고 소련과 중국의 국경이 되어서 만주 천지 전체, 그래 가지고 그 물이 깊은 태평양의 흑조를 거느려서 오대양을 움직여 통일적인 하나의 애리령 천국을, 애리령 우주를 넘어 가기 위한 것이다! 독도예요. 외로운 통일교회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뜻을 생각하면서 한 번 다시 불러 봐요. 뜻을 생각하면서 같이 불러 봐요.
그렇기 때문에 압록강에 용암포가 있고, 용암포에 연결된 것이 백두산이고, 두만강은 어디예요?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고 동해로 들어가서 서해를 연결하는 거예요. 전부 다 물이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송화강은 만주에 흐르는 중심 강이에요. 백두산에서부터 흘러가는 것이 세 줄기예요. 천지를 중심삼고는 세 갈래로 사위기대의 물줄기예요. 솟아 나오는 거예요. 무한히 솟아 나오는 하나님의 사랑의 물줄기가 세상에 흘러서 아시아 대륙을 편성해 가지고 태평양까지 품고 흐른다 이거예요. 그 뜻이 전부 다 들어가 있다구요.
독도가 외로운 통일교회예요. 조그만 얼굴로 바람을 맞으며, 얼마나 애처로워요? 간밤에 잘 자느냐? 그것이 우리의 사정이에요. 선생님이 그래서 통일교회가 언제 깨어 가지고 만년 세월을 맞아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길을 걸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심정이 어디든지 흘러 있고 엉클어져 있는 것을 느끼면서 체득하는 거예요. 그것이 내 노래고 내가 걸어온 것으로 자랑할 수 있는 것으로, 성가로 하는 거예요. 민족의 얼을 엮어서 부른 것이 이 독도의 노래예요.
그런데 독도를 일본 놈들이 자기 나라의 것이라고? 일본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독도 노래를 그렇게 부르면 일본 나라는 땅에 들어가 묻혀 버려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독도의 노래를 일본 사람들이 불러야 돼요. 일본에서 제일 통일교회가 핍박받지? 독도지? 독도의 노래를 일본 천지에서 부르면 문제가 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독도가 자기 나라야? 자, 뜻을 생각하면서 다시 시작! (‘홀로아리랑’ 합창)
이보희! 「예.」 요전에 아픈 것 좀 나았나? 새해에 여기서 기쁜 마음으로 노래나 한번 해 봐라. 죽을 사지를 거치고 그런 경험도 많고 그랬으니…. 신앙 길이 외롭고 다 그렇지. 애리령이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어서 하나님이 축복의 고개를 찾아와서 해방의 천국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이보희 씨 노래)
문난영! 함경남북도 대회를 하는데, 문난영이가 대회사를 했다며? 「예.」대회 끝났는데 소감을 한마디 하고, 그 소감에 맞는 노래를 한 마디 하라구. 지나간 일이지만 다 참석하지 못했으니 알려주라구요. 어저께 대회 한 것! (지도자 초청 평화유엔 활동보고대회 함경도 대회에 대한 문난영 회장 보고)
「……사실은 손 박사님의 얘기가 참 길었습니다. 저는 중간에 혹시 나가는 분이 계시면 어떻게 하나 하고 자주 뒤를 돌아봤는데, 많이 자리는 뜨지 않았습니다. 어저께 손 박사님이 열정에 차서 두 시간 넘게 강의하셨습니다.」 열정, 해 봐요. 「열정!」 손 박사 대같이 가냘픈 사람이 열정적으로 했는데, 여러분 뚱뚱해서 굴러다닐 수 있는 사람들이 손 박사 이상 열심히 해야지. 열심, 해 봐요. 「열심!」 ‘열심’을 거꾸로 하면 ‘심열’이에요. 마음의 피를 짜내는 거예요. 거꾸로 하면 심열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열심, 심열!
「그래서 듣는 분들도 그렇고, 저도 다시 고향을 생각하면서 ‘아버님의 사상이 아니면 누가 북한 사람들을 해방해 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 향수라는 얘기를 했지? 「예.」 여자들이 쓰는 향수가 아니에요. 고향 그리워하는 것을 여자들이 향수 이상 그리워해야 돼요. (끝까지 보고)
이번 대회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아들딸에게 공문을 보내는 거예요. 대회에 참석했던 사람 중에 환영하는 사람들 2세들을 누구보다도 교육해야 되는데, 맡길 데는 어디를 보더라도 우리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청년운동을 해 가지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까지 교육을 실천해야 될 텐데 반대하지 않고 협조할 수 있는 입장에서 청년 단체들을 구성할 테니까 이 통보를 받고 협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2월 4일 전까지 한번 해야 되겠다구요. 짜라구. 「예.」
우리 가정당이 있잖아요? 지구당이 227곳? 「예.」 순식간에, 하루에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각 도별 중심삼아 가지고 반드시 두 도를 중심삼고, 남북을 중심삼고 도시도시 중심삼고 대회를 해 가지고 경상남북도면 경상남북도가 경쟁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앞으로 커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끼리 경쟁해서 이기고, 전라도도 그렇게 경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축구팀을 중심삼고 묶으려고 그래요. 전국적인 축구팀을 내가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피스컵 축구팀을 만들려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문화축제, 올림픽대회 탈환운동까지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우리가 유엔과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올림픽대회까지도…. 금년인가? 올림픽대회를 아테네에서 하나? 「예, 금년입니다.」 「2004년 그리스 아테네입니다.」 아테네에서 8월 달에 하지? 「예.」 몇 년 만에 아테네에 돌아가서 하는 거야? 처음이야, 마지막이야? 「제1회를 하고 이번에 또 하는 겁니다.」 「근 백년 만에 다시 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다 뜻이 있어요. 탕감복귀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분야로 가야 되는데, 이제는 국가 단위의 경쟁적인 올림픽대회보다도 클럽 올림픽대회를 내가 만들려고 그래요. 국가 개별이 아니라 육대주면 육대주 클럽 올림픽대회를 하는 거예요.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중심삼고 넘어서면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문화축제를 13년째 해 왔다구요. 그러니까 모든 전부를 하고 남을 수 있는 것은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황선조! 「예.」 무슨 올림픽대회? 「클럽 대항 올림픽대회입니다.」 육대주예요. 그것을 우리가 시작하지 않았어요? 육대주 클럽 피스컵 축구대회를 했으니 피스컵 클럽 올림픽대회예요. 그런 것을 계획하는 선생님인데, 언제 할지 모르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아시아지역하고 남북미지역이에요. 남북미지역하고 아시아 아프리카지역이 태평양을 중심삼고 두 쌍둥이예요.
태평양지역 교육할 수 있는 기지를 여수 순천으로 옮겨 왔다구요. 대해양권 내에 오색 인종이 모여 있는데 데려다가 여기에서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그러면 여수가 유명해지지. 그러려면 거기에는 일본 나라하고 미국 나라하고 그다음에 한국 나라 사람들이 같이 사는 부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몰(mall) 같은 것도 일본식 한국식 미국식으로 해서 세계에 없는 큰 몰을 어떻게 짓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콘도미니엄 짓는 것도 그 골짜기를 넘어 가지고 산허리 끝으로 해서 저쪽 평원까지 하기 때문에 여수시보다 커진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세계에 없는 몰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있는 것과 다른 식으로 특정 케이스로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세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든 회사가 세 나라면 세 나라가 하나된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무엇이든지 하나된 기준에서 하는 거예요. 영․미․불까지도 집어넣으면 그게 얼마예요? 10개국이 하나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대사관을 중심삼고 엉클어지면 그 대사관이 움직이는 영향이…. 외무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활동을 하는데, 지금까지 대사관 가인 대사는 자기 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였지만, 이것은 평화왕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사탄과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대주의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91개 대사를 만든 것은 무엇이냐? 육대주 대사들이 외국에 나와 있는 사람들을, ― 외국어를 전부 다 하거든.― 교포들을 빨리 전도해 가지고 191개 대사까지 만들어야 돼요. 명령도 자기 외무부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직접 본부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체제가 다른 대사관 조직이 되는 거예요. 그 나라와 세계 국가가 경쟁해 가지고 우리의 대사관을 흡수해 가지고 국가의 운동으로서 이양시키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세계가 하나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에 호텔을 사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육대주에도 이번 부모의 날에 하려고 한다구요.
그 전에 2월 4일 전까지 청년대회를 해야 돼요. 그날이 입춘이에요. 입춘 되기 전까지 해야 돼요. 입춘이니까 새로운 세계예요. 남쪽으로 갔던 해가 다시 북쪽으로 찾아오는 거예요. 새로운 봄맞이를 할 수 있는 세월과 더불어 새로운 프로그램을 짜기 위해서 청년들을…. 이번에 청년과 정당의 교육이 다 끝난다구요. 알겠나? 「예.」
26일 날 하고 그다음에 2월 4일 전까지 다 끝내면 완전히 한국 풍토에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2세를 교육하는 데 있어서 중고등학교를 교육할 때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북에서 나온 오산학교 같은 것은 직접 우리의 모교도 됐던 거예요. 또 우리 종조부가 거기를 창건하는 데 주모자가 되어 있으니 거기도 대번에 타고 들어갈 수 있고, 선정, 리틀엔젤스서부터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북에 관계되어 있는 중고등학교는 일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문이 열릴 수 있다 하는 것이 선생님 생각이에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가능합니다.」 불가능이 없어요. 가능이에요. 이래 놓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원리 말씀을 2일만 해도 완전히 돌아가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종교로 믿던 불교 유교니 이 사상이 몽땅 없어져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담을 넘어서 옛날에 출발하던 여러 분과 같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자신을 가지라구요. 그 준비라구요.
이북에서 온 사람들을 대학에 보내는 거예요. 대학도 갖고 있고 다 그래요. 선문대학도 그 케이스로서 집어넣어 가지고 들이 짜 버려야 되겠다구요. 공산당은 발도 디딜 틈이 없게 하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직접 코치하려고 그래요.
오늘 끝난 다음에 의논해서 날짜를 정해서 하라구요. 그때 참석해서 움직이던 요원들이 있으니 곽 회장이 없더라도 짜 가지고 날짜를 정해서, 곽 회장에게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26일 날 성공과 함께 이중적인 입장에서 정성들여서 오시라고 연락하라구. 알겠나?
그리고 일본 대회, 여기서 모금운동을 하는 것을 안 채웠지? (손자님이 나오심) 알겠나? 「예.」 자, 다 끝났나? 「예.」 「노래가 남았습니다.」 노래! 노래가 필요하다구요. 앞으로 노래를 못해도 10곡 내지 20곡씩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노래를 못 하면 안 되지. 그래도 이제는 보니까 내가 노래를 시키기 때문에 노랫가락도 그렇고 곡조도 그렇고 다 아주 잘 한다구요. 아마 종교단체에서는 지지 않을 거라구요. 훈련이 필요해요.
문난영, 어머니가 원주여고지? 「예.」 여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해서 쫓겨난 학교인데, 그때 인연됐던 사람들도 있고, 이번에 가서 원주에서 어머니를 추도하고 기억할 수 있는 그런 날을 잡아 가지고, 여자 동창생들을 모아 가지고 오늘날 평화운동 보고대회를 한번 하라구. 알겠나? 「예.」 많이 모일 거라구.
「원주고등학교에서 저를 한번 초청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8백 명 3학년 학생들에게 제가….」 졸업생까지 몇천 명에게 해 가지고 아예 불어대는 거예요. 당신들이 반대하고 쫓아낸 아무개의 딸이 세계평화 여성연합의 회장이 되어 가지고 북한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어디 가든지 육대주에 다리를 놓고 마음대로 돌아다닌다 이거예요.
칠월칠석날 견우와 직녀의 오작교 모양으로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 교량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여성으로서 출세를 바란다면 나를 교량 삼아 날아갈 수 있는 길을 내가 소개해 줄 텐데, 여기에 참석한다는, 거기에 가담한다는 명단을 내 가지고 무슨 교육이라도 받아 가지고 하고 싶은 사람은 해라 이거야. 데려다가 교육시키라는 거야.
여러분이 학교에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 모교를 중심삼고 꼬리를 치고 움직이고 반대하던 것을 숙연하게 만들어 놓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이번 청년운동이 그것을 해야 돼요. 청년을 교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모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동창생, 이름 있는 사람들은 간판 붙여놓고 지금 현재 재학생을 통해 가지고 끌어내라구요. 방문운동을 하면 안 올 수 없다구요. 안 할 수 없다구요. 대통령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거예요. 막강한 조직의 배경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꿈의 실현을 위해서 절대 불가피한 제1장이 청년 장악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 몇 장이에요? 「1장입니다.」 1장이에요. 알겠나? 「예.」 오늘 그래서 여기서 날짜를 정해요. 효율이는 그것을 알아 가지고 나중에라도 나한테 보고를 해요. 「예.」 자! (경배) 아, 아침 햇빛이 선명하다! 내 이름하고 똑같구만.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