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미’ 훈독)

교차결혼하면 민족감정이 없어져서 세계화돼

『……그 2천5백 명 가운데 동경대학 출신이 얼마나 되는 줄 알아요? 국회의원 비서실장이 43명이 있고 말입니다, 동대 출신은 열 몇 명이나 됩니다. 그다음에 중간 대학 졸업자는 수두룩하고, 의사만 해도 한 30명 됩니다. ‘다 집어치우고 한국에 오는 거야!’ 했습니다.』

지금은 어때요? 교차결혼이 어려워요, 쉬워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사상이 없어요. 3대권 시대에는 자기의 결혼 상대가 인종을 초월해야 돼요, 백인 황인 흑인. 자기 집에서 3대를 넘어서면 열두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이제 우리가 평화유엔만 만들게 되면 법적으로 정해 가지고 원수의 나라, 역사적으로 싸운 나라와 교차결혼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 있어서 야당 여당 싸움패들은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이제 한국을 중심삼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가 교차결혼, 그다음에는 강원도하고 황해도하고 교차결혼, 그다음에는 함경남북도하고 평안남북도하고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한강을 중심삼고 북서울 남서울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완전히 세계화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대사관 철폐예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들이 다 대사관을 하는 거예요. 미국 대사관, 어떤 원수의 나라 대사관을 하면 그 나라는 하나의 방향으로 안 갈 수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예요. 그래서 7개국을 중심삼고 열둘 하게 되면 얼마예요? 그래서 합해 가지고 그것도 10배 10배, 3단계면 세계는 완전히 혈통 민족적 감정이 없어져요.

전부 다 교차하면 자기가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 번 하면 어떻게 되나, 소생·장성·완성? 그러니까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평화유엔 조국광복, 그다음에는 평화왕국 출현이에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하나의 대형제지가정, 축복받은 가정이 돼요. 아담가정 하나가 뒤집어진 것이 세계 가정이 하나의 핏줄이 되어 가지고 가자(Gaza) 지방에 가서 뒤집어 박아야 하는데, 8일이 지났어요. 오늘이 9일이구만. 이제 며칠 남았나? 이 구 십팔(2×9=18), 18일이면 떠나야 되잖아? 17일에 떠나야지. 그런 의미에서 보게 된다면 어제 8수를 중심삼고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동기가 된다는 거지. 열흘만 있으면 18일이에요. 그러니 심각한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전세계 191개 국에 축복을 다 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한 나라와 마찬가지로 세계 191개국의 국가와 결혼하지 않은 나라가 없다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개개인이 아니고 종족·민족·국가가 그렇게 되어야 돼요. 국가가 없어져요. 작은 나라부터 되어 가지고 맨 나중에는 동서 교차결혼, 남북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자기 나라가 다 없어져요.

제4차 이스라엘국 주인은 한국 사람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서남북 중앙을 중심삼고 이게 돌기 때문에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브라질에 가서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한 거라구요. 하늘나라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4개국이에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하나님을 중심한 하늘나라까지 4개국이에요.

결론이 뭐라구요?「교차결혼!」교차결혼이에요. 그런 사상을 다 가졌어요? 아들딸을 기르면서 이 아들딸이 어디에 시집가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화되기 전까지는 선생님의 가정은 교차결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순수한 아담 일족을 중심삼고 3대를 넘어서면서 교차결혼한 사람들하고 형제지인연을 엮어 가지고 축복 세계 확장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나라 뭐라구요?「황족권!」황족권이에요. 천일국 주인 가정이 그런 의미에서 전부 개개인 가정이에요. 아담가정을 중심삼았던 것이 세계 전체가 합해 가지고 한 제단에서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7개국 사람이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가자 지방에 가는데, 그 열두 사람을 데리고 가지?「예.」나머지 사람을 여기에 배치해 가지고 120일 동안은 있어야 돼요. 원래 미국에서부터 120일 시키려고 했는데 나한테 허락 받지 않고 보냈어요. 공문을 내 가지고 40일 동원하는 것이 1차 2차 3차라는 것을 생각한 녀석이 없어요. 양창식이 40일 끝나고 다 보내 버렸어요.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는지 몰라요. 미국이 뒤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할아버지 잔치할 때는 천사장 세계와 그 할아버지 가정 전체가 알고 잔치를 해야지요. 생일날이라든가 환갑날 같은 것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자기 멋대로 할 수 없어요. 손자가 할아버지 생일 날 일족을 불러놓고 잔치해야 할 텐데 못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는 문제를 일으킨다는 거예요.

양창식, 돌아왔나?「안 돌아왔습니다. 아직 이스라엘에 있습니다. 며칠 좀 더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미국 내에 있어서 4개국 360명을 데리고 가는 것은 어떻게 하는 거야? 그거 하고 있나?「예.」

한국에 보내서 한국 교회, 미국에 가 있는 교포 교회 120개 교회 목사를 데리고 가야 돼요. 유대교 360명, 그다음에는 기독교 360명, 회회교 360명, 한국 교포 360명이에요. 미국 시민이 되었어요. 이민국을 중심삼은 미국을 한국이 꿰차고 가야 돼요.

종교권에 있어서 제4차 이스라엘국 주인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그걸 갖다가 판 박아 놓아 가지고 360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가서…. 예수가 베들레헴 아니에요? 베들레헴 지역 아니에요?「베들레헴 지역은 웨스트 뱅크라고 해서 역시 팔레스타인 지역입니다.」웨스트 뱅크든 이스트 뱅크든 한 지역 아니야? 이스라엘 나라잖아? 딴 나라야?「그 안에서….」한 나라가 세 패가 되어서 싸우잖아? 안 그래?

아브라함의 족속이 문제가 된 거예요. 아브라함의 처 사라하고 이스마엘(하갈)하고, 한 남편을 중심삼고 사라는 바른쪽, 이스마엘은 왼쪽으로 한 사람과 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한 자리에서. 둘이 아니에요. 갈라졌기 때문에 복귀해야 돼요. 상하가 하나되어야지요. 좌우가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성적으로 난장판이 된 이 세상을 어떻게 막아치울 것이냐

끝날에는, 지금 그래요. 한국이 제일 이혼율이 높고 바람 안 피우는 여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웃동네의 거지하고까지도 붙어요. 잘 몰라서 그렇지. 막 섞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머니 할아버지도 누구인지 모르고. 그렇지 않아요? 할머니 친구도 많으니까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노인정에 다니면서 좋아하는 할아버지가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늘어나요. 육십 칠십이 넘어서 성적 관계는 못 하더라도 떡 하나라도 뭐든 가슴에 싸 가지고, 보따리에 싸 가지고 날라다 먹인다구요. 자기 영감 보따리까지 풀어다가 다른 사람을 날라 먹인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거기에서 이제 사방으로 구멍이 뻥뻥뻥뻥 뚫어져요. 구멍이 다 뚫어졌다는 거예요. 여자의 생식기, 남자의 생식기가 전부 구멍이 뻥뻥 다 뚫어졌다는 거예요. 어디에 나은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참된 가정이 어디에 있고, 참된 남자가 어디에 있고, 참된 여자가 어디에 있고, 참된 부부가 어디에 있고, 참된 아들딸이 어디에 있어요? 그런 세상이에요.

한꺼번에 구멍이 뻥뻥뻥뻥 뚫어지는 걸 막아 치워야 된다구요. 그게 쉬운 일이에요? 원리에 희망이 있어요. 그게 왜 이렇게 됐다는 걸 확실히 알아요. 그런 세상이에요, 안 그런 세상이에요?

프리 섹스(free sex)가 뭐예요? 호모(homo)가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한다면 할아버지 남자하고 손자 남자하고 같이 자겠나, 안 자겠나? 흉한 놀음을 다 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노인인데 손자를 데리고 호모 한다는 거예요. 효율이, 그런 것 알아?

아버지하고 아버지 형제끼리도 하고 말이에요, 난장판이 벌어져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에 성 만족을 추구하는데, 만족이 될 게 뭐야? 자기 마음속에 ‘정상적이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윤정로! ‘이게 내가 태어난 본래의 사랑 법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나, 없겠나?

만우주를 보더라도 주변 전체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벌레새끼 하나도, 파리새끼 하나도 자기끼리 종이 같이 합하게 되어 있지, 파리하고 파리같이 생긴 날아다니는 등에라고 있는데, 그게 결혼하나? 좋아해요? 세상에!

선생님의 일족을 중심삼고 아기를 많이 낳았어요. 손자까지 많이 낳았어요. 이제 선생님이 3대를 지나서부터 벌어져 나갔으니 12대부터는 딴 사람처럼 어디든지 축복해라, 할아버지가 하라 하면 ‘내 마음대로 해요.’ 할 수 없어요. 그 가정에 결혼 못 한다는 거예요.

저 녀석도 벌써 스물 일곱씩 나 가지고…. 그래, 홍 사장(홍순정)이니 무엇이니 자기 마음대로 끼고 다니더니 다 잃어버려요. 객사의 사건이 벌어진다구요. 홍순정(홍순애 대모님의 동생)의 외아들이 있기 때문에 25세만 넘어서면 결혼 안 되게 되어 있어요. 24세를 넘으면 안 된다고 해라 해라 했는데 ‘일 없습니다.’ 그랬다구요. 그 아줌마가 끼고 ‘아이고, 아닙니다. 외아들인데 공부해 가지고 누구 이상 세상에 이름난 학박사의 네임 밸류(name value)를 붙이고 결혼해야 세계 제일 가는 사위가 됩니다.’ 그런 거예요. 세계에 제일 가는 사위가 뭐야? 꿈이 다 깨져 나가요. ‘괜찮습니다’ 그래요, 몇 번을 얘기했는데. 그래 가지고….

문 씨 가운데 박사가 있어요, 박사. 여자 박사가 있다구요. 그 녀석이 서른 두 살인가 되어 있는데 그를 붙여 주려고 했다구요. 여수 순천에 문 씨 있잖아? 여자 박사가 있다구요.「판사입니다.」판사! 서른 몇인데 동갑이 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중국에 가서 돌아올 때는 그걸 알아 가지고 돌아오려고 했는데, 돌아오기 전 며칠 전에 그 사내 녀석이 죽어 버렸어요. 객사예요. 어떻게 죽었는지 몰라요.

내가 얼마나…. 어머니하고 뭐가 되나? 외사촌이지?「동생입니다.」동생이니까 외사촌 동생 아니야? 그 이름까지도 내가 지어 줬는데, 이름이 뭐였더랬나, 맨 처음에?「주표인데요, 주형으로 했어요.」주표?「예.」뭐라고 지어 줬나?「주형이라고요.」주표가 뭐야, 주표가? 주표가 쥐표, 쥐예요. 동물 가운데에서 뱀이나 무엇이나 쥐를 잡아먹고 살아요, 족제비나 무엇이나. 그래, 여기 원전에 갖다 묻었지?「예.」잘해 줬나?「잘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역혼하는 것을 가문의 수치로 알아

야, 신일아(성진 님 장남)! 네가 ‘믿을 신(信)’ 자에서 첫째 가는 거야, ‘신’ 자 항렬에서. 네 아비, 정신 못 차리는 아비, 그래도 아들을 귀하게 여겨 가지고 ‘신’ 자 항렬에 있어서 첫 아들이니 신일이라고 지었어. 네가 신학교에 안 갔으면 쫓아내려고 그랬어. 공부 잘 하라구. 알겠나?

졸업하기 전에 결혼하면 좋겠어, 졸업하고 나서 결혼하면 좋겠어?「때가 오면 가야지요.」때가 언제야? 아담 해와가 때가 온 다음에 타락했나?「그것은 제가 알 수 없고요….」누가 알 수 있나?「하늘이 알아서 정해 주시겠지요.」무엇이, 하늘이?「하늘이 알아서 정해 주신대요.」난 벌써 정했어. (웃음) 이 녀석이 이스트 가든에 올 때 스물 네 살, 스물 다섯 살이었는데, 학교 졸업하기 전부터 형진이 삼촌하고 한 짝이 되더니 뜸 해 가지고 이제는 나타나지도 않아. 자기 둥지 틀어 가지고 할아버지를 모셔 가지고, 자기 생각 가지고 할아버지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으려고 이러고 있더라구.

너 지금 그래. 처남이야, 매부야?「저는 장남이고, 신미가 두 번째입니다.」그러니까 뭐야? 오빠가 장가도 안 갔으니 역혼이야, 세상으로 보면. 동생이 먼저 시집가는 법이 어디 있어? 동생이 시집 먼저 가면 오빠는 없는 거야. 결혼을 태어난 대로, 순서대로 해야지, 오빠를 놔두고 시집가? 그건 사탄세계에 뒤집어지는 거야. 한국에서 역혼이라는 것은 가문의 수치가 된다고 본다구.

신숙이를 이제 내가 결혼시키려고 하는데 너는 어떻게 할래? 그 아들딸을 낳으면 뭐라고 그러겠나? 아들딸 낳은 다음에 너를 뭐라고 그러겠어? 뭐라고 그러겠나? 아들딸을 낳으면 뭐가 되나? 삼촌 되나, 큰삼촌 되나?「외삼촌입니다.」외삼촌은 색시도 없고 아들딸도 없어.「외삼촌 총각! (어머님)」아들딸도 없다구. 세상에! 그 부끄러운 걸 몰라. 집안에서, 가문에서 역혼한다는 것은 한국에서 수치야. 병신이라도 해 줘야 돼.

그렇기 때문에 그 색시를 찾아오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먹고 살 수 있는 재산을 나눠 주고라도 역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전통이 있는데, 제멋대로 하고 있다구.

「이제 좀 하고 싶다 하는 기운이 오는 것 같은데요? 장가가고 싶다 하는 기운이 오는 것 같아. (어머님)」「솔직히 가려면 언제든지 갈 수 있어요. 지금 당장이라도 갈 수 있는데 문제는 결혼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혼하고 나서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랑 진짜로 죽을 때까지 계속 갈 수 있느냐, 그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보라구. 네가 나이 많아서 지금 스물 일곱인가 여덟이지? 스물 일곱 났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의 맏손자라고 신일이라는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저 녀석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하는 처녀들이 축복가정에 있겠나, 없겠나?「사람들의 기대랑 그런 거는 많이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아, 글쎄 있겠나, 없겠나? 그런 말 하지 말고 답변하라구. 있겠나, 없겠나? 얼굴을 보니까 허우대도 좋고 말이야, 사람이 좋고 다 그런 걸 알아. 그러니까 처녀들이 맞춰 보겠나, 안 맞춰 보겠나? 선생님도 그걸 맞춰 보겠나, 안 맞춰 보겠나? 누구나 맞춰 보는 거야.

그러니 선생님이 보게 될 때 시일이 가고 나이가 많아지면서, 통일교회 처녀들 가운데 축복하는데 자기를 낳아서부터, 20대 넘어서부터 맞춰 가지고 28세에 왔으니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 28세 처녀가 통일교회에 없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 삼십이 넘어 보라구. 17세가 된 여자가 축복해 달라고 그래. 왜? 이십 넘어서 결혼하면 타락한 세계, 타락성 저쪽으로 넘어가 있다고 생각한다구.

너도 그럴 거라. 옛날에 친구같이, 통일교회 열심히 나오고 만나서 지내던 사람들도 시집 다 가게 된다면, 하나 둘 나중에는 말이야, 10년 차이가 벌어져. 18세에 갈 것이 28세 되었으니 10년이 지났어. ‘저것 왜 장가 못 갔나? 아마 고자가 돼서 못 갈 것이다.’ 별의별 생각을 다 하는 거야. 돈이 없어 가지고 못 갈 것이다, 자기 아비 때문에 못 갈 것이다, 어미 때문에 못 갈 것이다, 자기의 공부 때문에 못 갈 것이다!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천태만상 갈라 가지고 울타리 담에 포위되어 있어.

여자들이 지금 통일교회 남자로 삼십이 되었으면 총각으로, 정(正)으로 있는 남자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생각해, 없다고 생각해? 여기 남자들, 답변해 보라구요. 윤정로!「있다고 생각합니다.」있다고 생각해?「정조를 지키고 있습니다.」정조가 아니야. 억지지.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어 있나? 부모, 할아버지가 해 주게 되어 있는데. 임자도 생각이 바로 안 되어 있구만, 말하는 것을 보니까. 왔다 갔다 하고 말이야.「주제 파악을 잘 못 해서 그럽니다.」(웃음) 그래, 주제 파악을….

결혼하는 것도 때가 있다

할아버지도 책임 못 지고 할머니도 책임 못 지고,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그렇다구. 자기가 저렇게 하는데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야. 했댔자 삥 하고, 지금 대하는 사람은 쓰레기통에 남아진 사람밖에 없고, 나이 어린 사람밖에 없는데.

스물 여덟 난 사람이 16세, 17세, 18세, 20세 전 사람하고 결혼하기에 좋겠나?「남자는 좋겠지. (어머님)」남자가 좋을 게 뭐야? (웃음) 우리 엄마도 나이 17세 때에 나하고 결혼했어요. 나 그거 세상에, 그런 남자는 도둑놈이에요.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딸과 같은 여자를 여편네로 데리고 살겠다고 하고 통일교회 교주의 마누라, 우주의 어머니 만들겠다는 그게 상상이나 할 말이에요? 뜻이니 그렇지. 안 그래요?

아, 어머니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통일교회 어머니가 되려고 늑대 같은 여자들, 박사 무슨 석사가 수두룩해 가지고 전부 다 결혼하겠다고, 팔도강산에 줄을 달아 가지고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문을 열어놓고 잔치 준비를 다 해 놓고 그랬던 거예요. 성주교는 교단적으로 준비했지만, 이것은 문중적으로 김 씨면 김 씨, 열두 문중 이상이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걸 영계에서 전부 가르쳐 줘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며느리 될 수 있는 것까지 3대를 통해 가지고 4대 만에 세워야만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3대를 잃어버렸지요? 3대는 사탄의 피를 받은 거예요. 탕감복귀는 4대가 아니면 안 돼요. 안 그래요? 뒤집는데 이걸 어떻게 뒤집겠나?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차요? 뭘 모르니 그렇지. 이번에도 그래요. 신학교에 가서 ‘뭐 결혼하겠으면 하고…. 내가 생활적 자립한다.’고 하지만 자립해 보라구, 얼마나 하나. 길이 점점 막혀 버려. 혼자 남아. 그렇게 해 가지고 ‘할아버지, 나 이제 장가가야 되겠습니다.’ 할 거야? 퉤!

그래, 오늘 뭐 말이 나왔으니 그렇지. 이놈의 자식을 잡아다가 빨리 결혼시켜 줘야 되겠나, 내버려둬야 되겠나? 효율이! 이놈의 자식이라고 그랬어.「빨리 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안 하겠다면? 목을 매 가지고 강제로라도 해 주려고 그래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쫓아내야 돼요. 저 파라과이 거기까지 쫓아 버려야 돼요. 할아버지 말을 안 들으면 쫓아내야지 별수 있나?

내가 할아버지도 되고, 아버지도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형님이요.」형님이 되고 다 그래요. 할아버지도 결혼하고 아버지도 결혼하고 형님도 결혼했는데, 나머지는 하나밖에 없는데 3대 대가 끊어지는 그걸 보고 가만히 앉아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 문중적으로 잡아다가도 해야지. 한국 가정 같았으면 잡아다가 벌써 결혼해 줬지.

그래, 할아버지가 이제 이런 말을 했는데, 장가가라고 하면 갈 생각을 하나?「아까 얘기한 것처럼 가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반대하고 그런 것은 없어요. 그런데 언제 가느냐, 그것이….」(웃음) 아침에 가느냐, 점심에 가느냐, 저녁에 가느냐? 젊어서 가느냐, 장년 때 가느냐, 늙어서 가느냐, 그 말 아니야? 세상에! 꽃 필 때가, 봄철이 때가 있는 것인데, 80세에 꽃이 피나?「할아버지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가는 결혼은, 그것은 다 사람들은 다 좋아하겠지만 진짜 내 자신이 좋아할 수 있을지….」

보라구. 야야, 네가 여자가 많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야. 통일교회 원리에는 여자는 하나밖에 없어. 그걸 할아버지가 정하고 아버지가 정하고, 손자의 상대 될 수 있는 여자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야.「할아버지 욕심도 잘 알고….」내가 욕심이 무엇이 있나? 네가 장가가서 아기를 낳겠으면 낳고 죽겠으면 죽고, 무슨 관계가 있어?「빨리 빨리 후세대를 보는 것을 그런 것 다 알고 있지만, 이해를 하지만 할아버지를 위해서, 사람들을 위해서….」

아, 할아버지를 위해서 결혼하는 거야? 너를 위해서 결혼하지.「그러면 저 믿어 주시지요.」그러면 늙어 죽도록 혼자 해 보라구. 통일교회 축복식을 해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없어. 가문에 있어서 아들이면 아들,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3대 4대 그 아들딸 가운데에서 할아버지의 손자가 열 사람이면 열 사람에 못 끼이는 거야. 아버지 앞에 3대에는 못 끼이는 거야. 형님 동생의 가족의 반열에 못 끼이는 거야. 자기 혼자 담 넘어가 가지고 그렇게 살다가 들어와 가지고 얼마나 창피해?

3시대를, 할아버지 시대를 놓쳐 버리고, 아버지 시대를 놓쳐 버리고, 형님 시대를 놓쳐 가지고 할아버지의 아들딸, 아버지의 아들딸, 형님의 아들딸이 많은 가운데서 뭐라고 하겠나? ‘내가 네 삼촌이다.’ ‘내가 네 종조부다.’ 그런 말을 할 수 있겠나? 손밖에 없어.

할아버지가, 결혼하라고 불러 준 제일 인류의 조상 왕 할아버지가 하나님이야. 그 하나님이 ‘야, 너 신일아, 이 처녀하고 결혼해야 되겠다. 할아버지 때부터 바라던 처녀가 나왔다.’ 하면 뭐라고 하겠나? ‘나 모릅니다.’ 그건 핏줄을 부정하는 거야. 무슨 아들? 후레아들이 되는 거야. 세상을 몰라 가지고 그러고 있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바보인 줄 알고 있어.

하라는 대로 하면 손해 날 것이 없어

보라구. 36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 때 너같이 그러던 사람들은 36가정에 빠지고 72가정에 빠지고 120가정에 빠지고 430가정에도 빠져 가지고 777가정에 들어간 녀석도 있다구. 얼마나 기가 막혀? 자기보다 손아래 사람이 36가정에 들어가고 자기는 777가정에 들어가 있으니…. 아들딸 다 결혼할 수 있어 가지고 손자를 볼 수 있는 때에 시집도 못 가고 장가도 못 간 패가 있다는 거지. 그거 누가 동정해 줘?

‘선생님, 나 이렇게 일을 하느라고 시집도 못 가고 장가도 못 갔습니다. 이제 시집 못 간 탕감 이상 해 가지고 더 좋은 색시, 신랑 얻어 주소.’ 퉤! 있을 수 없어. 꿈같은 얘기야.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이 있지? 할아버지 생일, 환갑 생일이 여덟 시까지 하는데 큰 상 해 가지고 왔던 사람들, 그 일족들 다 상, 분깃을 나눠 주었는데, 열 시에 와 가지고 자기가 아들 중의 아들인데 분깃을 달라고 하면 줬던 것을 빼앗아 주겠나? 상속도 못 받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자기가 눈물을 흘리고 담을 넘어가야 되는 거지. 부끄러워서 몰래 도망가야 될 입장에 서는 거라구.

네 아버지도 그래. 네 아버지를 구해 주기 위해서 내가 이런 놀음을 하는 거야. 아들딸들을 울타리로 해 가지고 거꾸로 끌어내야지. 뒤따라 못 오면 뒤로 세 아들딸이 해 가지고 거꾸로 끌어서 담을 넘어 원수의 국경선을 넘어설 수 있게 해야 돼. 아들딸이 그렇게 해 줘야 효자가 돼. 형제가 되고, 부모가 되는 거라구.

아침에 오라고 해서 이 시간에 앉아 가지고 결혼 얘기는 왜 하기 시작했나?「오늘 주제가 축복결혼입니다, 훈독회 주제가요.」축복결혼인가? 홍 사장 아들!

야, 신일아! 네 이름을 누가 지어 줬나? 네 아버지가 지어 줬나, 할아버지가 지어 줬나?「할아버지께서요.」그래, 너를 공부시킨 것도 할아버지가 시켜 줬나, 아버지가 시켜 줬나? 아, 물어보잖아? 먹고사는 것도 아버지가 해 줬나, 할아버지가 해 줬나?「할아버지께서 제 기반도, 제가 자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전부가 할아버지가 해 줬으면 할아버지가 하라는 대로 해서 손해날 것이 없잖아?

네가 기반 닦을 수 있는 이 기반, 통일교회의 식구들 몇 배 이상 기반도 가질 수 있게끔 다 준비되어 있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문세가 뭔지 모르는 거라구.「할아버지가 생각하시는 그 방향성이나 이제 우리가 가야 될 목적이라든지 삶에 있어서 길이라든지, 그건 분명히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따라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라구. 할아버지는 세상이 목적이 아니야. 영계에 가는 거야, 영계. 영계에 가서 할아버지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한 가지 제가 자신이 없는 게, 할아버지가 생각하시는 그 축복에 대해서, 결혼 방식에 대해서 좀 자신 없습니다.」

보라구. 옛날에 한국 집에서는 말이야, 왜정 때에는 처녀들이 열 여섯만 되게 되면 잡아다가 별의별 짓을 다하고 그러니만큼 내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장가갈 때는 열 네 살 때 장가갔어. 왜? 처녀가 없어. 그러면 처녀가 없는데 둘밖에 없는데 하나는 시집갔으면 하나밖에 없다면, 그 처녀가 시집가는 결혼 연령보다 빨리 해 줘야 나머지라도 채 갈 수 있지 지났다가는 없다는 거야.

네 뜻대로 해 가지고 찾아보라구. 통일교회 열녀라고 남편을 거꾸로 끌고 천국까지 데리고 가겠다는 여자, 한국 여자 아니면 일본 여자가 할 수 있고, 일본 여자가 아니면 필리핀 여자가 할 수 있고, 필리핀 여자가 아니면 태국 여자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이 거지 패들, 대학원 나온 처녀가 소학교 졸업한 사람하고 결혼해서 살아. 너희만큼 생각 못 해서 그러나?

어느 누구나 울타리가 돼 주는 혈족이 필요해

그래, 혈족이 필요한 거야, 어느 누구든지. 36가정이 점점점점 멀어지는 거야. 요즘에는 선생님이 결혼도 안 해 주지? 선생님이 결혼해 줄 때 요리 빼고 저리 빼고 해 가지고 10년 세월 보내니까 선생님이 결혼해 줄 수 있는 걸 놓쳐 버렸으니, 그다음에는 자기 일족, 자기 교회를 중심으로 결혼해야 하는데 ‘아이고! 싸움만 하고 술 먹고 이래 가지고 난장판을 벌이던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해 줘?’ 해서 싫다고 탄식하는 사람이 많아. ‘제발 옛날같이 축복해 주소.’ 하는 거라구. 지나 놓고 한하면 그때가 오나?

정신차려, 이 자식아! 모든 울타리가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 신세를 져 가지고 결혼하라고 하는데 마음대로 하겠어? 그 울타리가 다 걷어치워지면 자기 혼자 벌거벗고 서 가지고 아무것도 없고 간판도 없고 다 떨어져 나가. 그렇게 있다는 어미 아비도 못된 사람들이지. 둘이 들어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딸이 이렇게 되었는데 결혼이라도 빨리 해 주소.’ 부탁도 안 하고 내버려두고 있는 그게 어미 아비야? 생각 좀 잘 해 보라구.

너를 흑인 중에 이렇게 크고 새까만 궁둥이가 검정 말같이 햇빛에 반짝반짝 비치는 그런 궁둥이, 의자 둘 놓고 앉을 수 있는 여자와 해 주면 결혼할 거야?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그런 사람을 해 주더라도 이의 없이 선생님만 해 주면 꿈에라도, 밤에라도 언제든지 할 수 있는 이런 결의가 되어 있는데, 그 앞에 자기 좋아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남자를 누가 바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

선생님도 그래. 하다 보니 미인 어머니가 걸려들었지. 그래. 어머니보다 잘난 여자가 얼마나 많아? 죽고 못 산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 가슴에 칼을 품고 다니면서 원수를 찔러 죽이겠다는 여자들도 있었어. 어머니를 3년 동안 딴집살이, 외박 살림살이 안 시켰으면 어머니를 죽여. 약을 먹여 죽인다는 거야. 무서운 거야. 사탄이 가만히 있겠나?

그렇기 때문에 인철 씨네 집에 가서 겨울에도 얼음 방에서 지냈기 때문에 무슨 발이? 산후발 병, 병이 나 가지고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몸이 붓고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야. 찬 방에 가서 그랬기 때문에. 그 할머니, 어머니의 어머니(대모님)는 정문으로 출입하지 못하게 했어. 대모님은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서 고생한 사람이야. 어머니 기반을 닦기 위해서 지금 청평에 가서 악마들, 사탄세계를 방어하는 거야.

얼마나 심각한 입장에서 어머니를 보호하기 위해 정성들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영적 세계를 타고 앉아 가지고 처리하라고 선생님이 지시한 거라구. 뒷문으로 다니라고 하던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흥진 군과 같이 정문으로 안 들어오는 사람은 들이 갈겨 버리라고 한 거야. 탕감이야.

그 할머니는 감옥살이까지 했지? 안 그래? 세상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감옥살이까지 한 할머니의 딸을 참부모로서 모시겠다고? 내가 세상을 잴 것 같으면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 세상은 정반대야. 너는 올라가면 나는 내려가는 거야. 똑똑히 생각하라구. 원리를 알기 전에 네가 설자리가 어떤 자리인지를 생각해야 된다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야. 그거 다 나하고 관계없는 말인가? 그 천리를 세워 팻말을 꽂기 위해서 할아버지는 생명을 걸고 그 말뚝을 놓지 않고 절대신앙 기준을 넘어서서 절대사랑 기준을 갖다가 걸고, 그것도 건 다음에 건 것이 낚시가 떨어지지 않게끔, 낚싯줄이 끊어지지 않고 낚싯대가 부러지지 않게끔 3시대의 조건을 걸고 돌고 돌아 가지고 몇 번, 7번, 8번 올라갔다 내려가서 10번 아직까지 날아간다는 거야.

탕감복귀가 그렇게 무서운데 장난으로 알고 있어. 보라구, 축복가정이 얼마나 힘든가. 선생님이 고개를 타고 넘어가는 거야. 산을 넘어가는 거라구. 말하기 좋아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천국을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를 대신해서 축복할 수 있기 때문에, 유엔에 앞으로 통일만 되고 법만 되게 되면 한꺼번에 천국을 만들 수 있어, 평면적 개인. 뚝 잘라 가지고….

아무개 통일교회 문 교주의 아들딸은 열두 지파다, 열두 아들딸이다! 열두 아들딸이면 열두 아들딸이 한꺼번에 결혼 못 한다구, 잘라 가지고 해야지. 순서대로 해야지. 머리가 들어갔는데 어깨가 빠져야 할 것 아니야? 날 때 손부터 나오면 어떻게 돼? 난산, 거꾸로 낳으면 어떻게 돼? 태어나자마자 죽어 버려. 순리를 따라야 되는 거야. 이치에 따라야지.

헌금이 들어와도 한 푼 쓰지 않고 나눠 준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을 해 가지고 내가 장사하겠다고 해서 돈 한 푼 받았어요? 헌금이 들어오든지 뭘 있게 되면 자기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그랬지.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집안에 있던 모든 귀물들을 자기 아들딸을 불러다가 주지 않았어요? 전세계 통일교인들을 중심삼고 추첨해 가지고 나눠 줬다구요.

그걸 보면 참 하늘은 공평해요. 저 섬나라인데, 나 그거 잊어버렸구만. 부처끼리 뉴욕에 와 가지고 발도 못 떼고 울고 다니면서도 자기 나라를 떠나 가지고 뉴욕에 왔으니 선생님을 모시는데, 누구보다, 식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고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인 걸 내가 알았어요. 그 사람이 열 몇 가지, 열 세 가지 종류를 가져가는데, 효율이, 몇 가지? 여덟 가지? 기록을 세웠더라구. 부부가 여덟 가지인가, 열 가지 가까이 받았어요.

이제 전환시기에, 모든 총생축 헌납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전부 그걸 하는 거예요. 헌납 받은 것을 나눠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랬던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면, 그 고향 땅이 세계의 관광 왕초의 집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가문의 초가 삼간이면 초가 삼간 가운데에서 선생님의 귀물을 전시하게 될 때, 그것은 천 대가 아니에요. 하나님 보좌를 겨누고 자리잡아 주는 입장에 선다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는 자리에 있으면. 명문 집 관광지가 되는 거라구요.

또 북한을 중심삼고 정주 고향 땅을 하기 위해서 모은 8천7백만 달러가 있었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한 푼도 없이. 손 털었어요. 그렇지만 섭리의 뜻은 연장할 수 없어요. 내가 책임지고 무슨 짓을 하든지 끌고 나오는 거예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때 선문대학을 만들고, 남미에 방대한 지역을 사고, 브리지포트도 만들었어요. 얼마나 일을 많이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에게 헌금한 것을 한 푼도 딴 데 쓰지 않았어요. 미국의 기반을 전부 다 만들었어요. 땅들 사 주고 무슨 건물 사 준 것을 미국 이놈의 자식들은 팔아 쓰려고 그래. 효율이!「예.」우리 이스트 가든에 대해 세금 받는 것은 교회에서 못 써요. 세계를 위한 것이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양창식도 이번에 대회 하는 데 있어서 돈이 없다고 선생님에게 사정을 얘기하기에 ‘이놈의 자식, 네 책임이지.’ 한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예수를 중심삼고 축복해 주었으면 예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야지, 예수의 실패한 자리에서 도울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교회 것을 자기 것으로 알고 처리하면 앞길이 막혀

문 씨도 그래요, 문 씨. 성제야?「예, 성제입니다.」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대가리가 있으면 말이야, 어미 아비를 잘 건사해 가지고 형제들, 조카들에게 영향을 줘 가지고 끌고 다녀야지 뭐야, 그게? 청평 땅을 팔아먹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말이야. 용현이, 왔나? 황선조! 장인하고 이 녀석을 잡아다가 말이야, 합해 가지고 정리하라구. 알겠나?「예.」

도둑놈 새끼들을 데리고 온 게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네 아비도 그래. 거기에서 신세 지는데, 사과밭이 자기 것이야? 추수해 가지고 사과 상자 하나도 부모님 앞에, 교회 앞에 가져오지 않아. 30퍼센트는 헌납해야 돼. 제멋대로 하고 자기 땅인 줄 알고 있는 거예요. 앞길이 청맹과니가 돼요. 뉘시깔이, 오관이 다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걸 빨리 쫓아내야 눈이 애꾸가 되지 않고 귀가 막히지 않아요.

그런 것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알고 있기는 뭘 알고 있어? 네 꿈이, 네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이루어 주지 못해. 내가 원하는 대로 되어야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졸업시켜 가지고 공산당을 교육하라는데, 그놈의 자식들을 찾아가 밤을 새워 가며 사상을 교육해 가지고 바로잡으라고 했는데, 그건 안 하고 딴뚜 생각을 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

여자 교장이라고 무시하지 마. 여자시대야. 어머니 대신 보낸 사람이야, 어머니 대신. 응?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화살이 날아오면 앞에 나가서 심장에 직접 화살을 맞고 내가 숨도 못 쉬고, 세 번도 못 쉬고 쓰러지는 그 길을 가겠다고 생각해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

그래, 너와 같이 교육해 가지고 유 티 에스에 가서 졸업할 수 있게끔 하라고 얘기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몇 사람 했어, 이 자식아? 네 나이 몇인가?「마흔 다섯 살입니다.」마흔 다섯이면 이젠 나발 불고 다 지나갔다구. 선생님이 43세면 새로운 천지에 나서서 휘저어 가지고 장땡이 될 걸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이 83세까지 왔어요, 40년을 연장해 가지고.

그래, 땅 밑에서 구더기 친구가 됐어요. 그 구더기들을 잡아먹고 살아남은 거예요. 파리를 잡아먹고 벌레를 잡아먹고 그 놀음을 해 나왔어요. 새 새끼, 동물 새끼와 같이, 소 새끼와 같이. 제 자리에 있었으면 양반의 아들딸로서 뭐 하루 삼시 먹고 제대로 자면서 지낼 텐데, 종의 종이 잘 수 있어요? 너도 그런 조건적인 기준을 세워야 될 거 아니야?

그가 누구인가? 강원도 누구? 우종춘?「우종직입니다.」자기가 뭐가 된다고 해 가지고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어. 너희들을 도와주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을 못 도와주는 것이 아니야? 가인을 위해서 살아야 돼. 너도 그래야 되는 거야. 문제되는 것을 길러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참되게 갈 수 있게 바로잡아 줘야 돼.

통일교회의 모든 것은 평화유엔의 소유

이제는 평화유엔에 가입했어요. 공산당이 하던 걸 가지고 소화 못 해요. 미국도 소화 못 해요. 내가 그걸 했으면 거기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요리해 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도 거기에 들어가서 모시고 앞장서 나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 소유가 아니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곽정환, 알아?「예.」

내가 그래서 엊그제 8일날 학교에 갔다 왔어요. 내가 지금까지 짓던 걸 이렇게 해서 정성들이는데, 이제는 평화유엔의 학교로 내가 세계에 선포했으니만큼, 지금 짓는 도서관을 잘 지어야 되고, 이제부터 짓는 것은 더 잘 지어야 되기 때문에…. 옛날에 체육관 앞에 짓는다고 했지, 막히게? 그것이 거꾸로 생각했어요. 가 보니까 반대되어 있기 때문에 눈이 오는데도 간 거라구요. 어머니한테 얘기 안 했어요. 새벽에 하늘의 지시가 있어 가지고 간 거예요. 학교가 네 학교가 아니고 하늘땅, 하나님이 운행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어머니한테도 얘기도 안 했어요. 눈이, 첫눈이 와서 기분이 좋으니까 그랬거니 했을 거라구요. 이 총장인지 경준인지 준경인지 모르겠구만. 떠나는 걸 또 내버려두면 좋을 텐데, 그렇다고 내가 데리고 가겠나, 차 타고 어디에 가겠나? 여자를 태우고 갔어요. 곽정환이 여자 방귀는 아주 고약하기 때문에 그 뒤에 앉아서 못 간다고 그래서, 잊을 수 없는 얘기를 하면서 자기를 태웠다구. 그거 선생님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야. 여자를 내세워서 질서를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가 가지고 맥도널드 하우스에…. 그 엠(M) 자가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레버런 문 에스 문, 엠 에스 엠(MSM), 문선명(Moon Sun Myung). 여기에 무슨 약이 엠 에스 약이 있더라구요. 그런 약 있어?「그게 골다공증 약인가요?」「예.」엠 에스 엠은 문 총재의 약자인데, 문선명! 여기 약장에 있다구. 가져와 보라구. 그게 진짜 내게 맞는 약인지 모른다구.

어머니는 약이라는 약은 다 쌓아 놓고 나보고 시험해요. 좋다는 건 다 갖다 주는 거예요. 하루에 몇 가지를 먹어요. 그거 중독이 되겠어요. 그거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그렇게 열심히 하는 어머니를 보고 안 먹을 수 없어서 먹고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다 도움이 되지 않아요. (약병을 가져다 드림) 이게 무슨 약이야? 안 보이는구만.「그거 미네랄 비타민이에요. (어머님)」주인이 나왔구만. 여기 오라구.「거기에 왜 관심 있으세요?」여기 오라구.「올 거예요, 조금 있다.」

절약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려고 해

정신들 차려야 돼요. 내가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아무데 어디 가게 된다면, 처음 모임 자리에 가면 아무것도 모르는 할아버지예요. 언제든지 넥타이도 안 매고 간다구요. 쪽 빼고 가게 되면 저거 누구인가 관심을 갖기 때문에. 어디 가서 점심때 손님들이 있더라도 발을 벗어 가지고 이놈을 요렇게 이래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 ‘저런 몰상식한 사람이 어디 있노? 내가 있는데 세상에, 알아 모셔야 할 텐데 저게 뭐냐?’고. 그런 거예요. 반대로 하는 거예요.

이게 버릇이 되어 가지고 어저께도 앉으면 답답해요. (양말을) 벗고 사는 것이 풍습이 되어서 맨발 벗고 춥더라도 성큼성큼 가난뱅이같이 살고 있어요. 왜냐? 일생 동안 그 절약한 것을 가지고 불쌍한 굶어죽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있게, 하늘나라에 예금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대한 내가 살 수 있는 걸 살지 않고 절약해서 땅에 있어 가지고 그만한 모든 부대 기금을 선생님이 남겨 가지고 가난한 거지 떼거리 교양소를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호텔도 그래요. 여자들을 보면 큰 타월을 써요. 나는 목욕하러 들어가서 그걸 써 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가 다 쓰고 나서 내가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가 쓰던 것을 타월로 쓰지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어저께 누구인가? 여기에 차가 몇 대라고? 이스트 가든에 선생님 차가 몇 대 있다고?「부모님 쓰시는 것 세 대 있고요, 병원 차가 있습니다.」여덟 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여덟 대는 없고, 다 해서 여섯 대쯤 있습니다. 다 필요한 차들입니다.」그 필요한 차들 누구 돈을 쓰는 거야? 미국 같은 데 상원의원 하원의원들도 전부 다 나라 차로 다니나? 자기 차를 타고 다니는데.

곽정환이는 내가 링컨 차를 타라고 주었는데, 세금이 많이 들어가고 수리하는 데 많이 든다고 해서 안 쓰고 관리한다는데, 그거 안 쓰려면 반환해야지, 팔아먹게.「예.」팔아서 곽정환에게 줘야 되겠나?

영국의 롤스로이 차가 벌써 몇 년이에요? 15년 전에 사 놓았어요. 세상 같으면 날라다가 여기서 타고 그럴 텐데, 그게 쓰레기 차가 다 됐어요. 그때 8만7천 달러를 줬어요. 영국에 왔다가 기념으로 남기기 위해서 샀어요. 영국에 왔다 갔으면 영국 나라가 선생님에게 예물로 그런 차라도 본부에 부쳐 와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고방식이 얼마나 달라요?

그래, 이제 통일교회의 모든 단체는 평화유엔 소유권이 됐어요. 그 이름들 누구 누구 해 가지고, 명단 해 가지고 해 놓은 것, 거기에 철석같은 요원으로서 예속 자원으로 써야 돼요. 자기들 마음대로 손 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된다는 거예요. 하늘나라 하나님의 명령에 걸려 있어요. 유엔 꼭대기에 있어요. 나도 거기에 있어서 봉사하고, 그 나라 이름 앞에 접촉한다는 마음으로, 더 고생하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에요. 이제 가야 할 준비, 마지막 정착해서 내릴 자세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부모가 못 한 충효의 도리를 통일교회 누구보다 앞장서서 해야

자! 할아버지가 무슨 얘기 하는 건 알지? 아나, 모르나? 「차가 여덟 대 있다는 것….」(웃음) 그것만 생각이 나? 네 집에는 차 몇 대 있어? 「저희 집에는 두 대 정도 있던 것 같아요.」 그 두 대는 자기 돈으로 샀나? 사람이 신세를 진 걸 알아야 돼. 통일교회 체면도 세울 줄 알고 그래야 돼.

장가는 갈래? (웃음) 「쉬운 게, 제가 원하는 게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우리 아버지하고 할아버지의 관계가 지금 안 좋잖아요?」 네 힘으로 될 것 같아? 「그 관계만 좋아진다면 난 안심하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 아버지한테 물어봐. 「두 분의 허락이 있은 다음에 나는 가고 싶어요. 그런 동의가 있는 아래에서 가고 싶습니다.」 글쎄, 가서 물어보라구. 네가 그렇게 만들라구, 장가가려면. 「관계가 안 좋은 상황에서는 저는 걱정이 되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도 걱정돼. 영원히 걱정이 된다구. 그건 자기가 해야 돼. 아버지의 책임을 아들이 할 수 없어. 누가 하나? 절대복종해야지. 「그러면 아버지랑 할아버지의 관계에서….」 나 네 아버지한테 하나 잘못한 것 없어.

「수습을 하려면 누가, 제가 하라고요?」네 아버지가 못 하면 아들이 해야지, 여편네가 해야 되고. 그렇지 않아? 그 아들딸하고 여편네하고. 할아버지 가정보다 달라.「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는 해 보고 노력은 해 봤지만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제일 좋은 것은 직접 가서 말씀하시고…. 누구를 통해서 하시면….」누가 직접 가서?「직접 가셔서 만나 가지고 얘기를 해서….」

야, 이 녀석아, 미친 녀석아! 학박사 이상의 준비 다 해 놓고 지금까지 오십 가까이 먹여 살리고 다 했는데, 부모님의 생일도 모르고, 뭐 생사도 모르고, 이 단체도 모르고 이런 사람을 찾아가야 돼? 뻔뻔스러운 것이 너도 그 자식의 아들이구만.「저는 사이에 끼여 가지고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네가 나서서 아버지, 할아버지 이상 해 보라구. ‘할아버지 따라갈래, 나 따라갈래?’ 할 때 너를 따라간다면 그렇게 하라구. 간단해, 문제는.

여기 통일교회의 누구보다 앞장서 가지고 효도하고 충신의 도리를 해 가지고 가정을 거느리고 자기들이 지금까지 부모님 앞에 효도 못 하고 네 엄마가 시부모를 섬기지 못한 모든 것 그 이상 하라는 거야. 가르쳐 주라구. 내가 가서 가르쳐 줘야 돼? 소학교에서부터 박사까지 했는데, 소학교에 가서 책임 못 한 것까지 박사 된 사람인데 소학교의 책임 못 한 그 사람 길을 다리 놓아 줘야 되겠나? 사리에 맞지 않아. 전통이라는 것이 거꾸로 된 전통이 없어. 물이 위에서부터 흘렀으면 지나쳤어.

할아버지가 가서 한마디하면 다 해결돼? 천만에! 자기 잘한다고 불러다가 내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 틀림없이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 주면 학박사가 되어 가지고 부모님 이상 바라는 대로 다하겠다 하더니 학박사가 뭐야? 이래 가지고도 지금 또 해 주기를 바란다면 그런 자식이, 세상에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이 어디 있어?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

네가 해결해야 돼.「문제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야, 이 녀석아, 할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그 문제를 내가 책임지고 해결한 거라구.「말만 들었지 실질적으로 어떤 것이고 노력을 어떻게 해 왔고 하는 것은 역시 당사자들끼리 합의 안에서 이야기를 직접 하시고….」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되지 않아

보라구.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뒤에…. 말을 들어 보라구.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쫓아낸 거야. 지옥으로 추방했어.「후세들이 얼마나 노력을 하고 그런 좋은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풀려고 해도 역시 조상들의 문제는 살아 있을 때 빨리 빨리 해결하는 게 후손들한테도 좋고….」글쎄, 너는 네 일만 하라구.「윗물이 맑아야지 아랫물도 맑다는….」말 말고, 너는 네 일을 빨리 해결하라구.

「그러면 저는 안 풀린다고 생각을 해요.」그건 네 일이 아니야. 대한민국을 네가 책임지고 해결할 수 있어? 해결할 수 있나 말이야. 순차적인 면에서 갈래가 있어, 갈래.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갈래가 있고, 아버지 갈래가 있고 몇 대 갈래가 있는데, 할아버지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대 손이 책임져 가지고 탕감할 수 있나? 없어.「할아버지 말씀대로 한다면 물이 거꾸로 흘러야 된다는 얘기가 되는데, 그걸 원하신다면 저는….」누가, 물이 거꾸로 흘러? 탕감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하나님이 좋아해?「아니, 후손들이 그 문제를 수습하라는 얘기인데….」

그러니까 이제는 다 너 아니고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가정문제, 할아버지 할머니, 일족들을 축복받게 해 가지고 순리의 길을 가고 있는데, 너희들은 뭐야?「그건 대개 부자연스럽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렵고요.」어렵지.「제일 자연스럽고 빠른 방법은 위에서 아래로 가는 방법이 제일 쉽고, 그게 자연의 도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타락했다는 생각을 안 하구만.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 해? 이 녀석아! 대가리가 그만했으면 생각할 수 있는데. 잘못했는데도 잘못한 걸,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자기 몇 대 잘못한 걸 조상 앞에 책임 지워?

하나님도 그렇지 않아?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아담 해와가 해결해야 돼. 하나님이 도와주지 못해. 네가 원리를 아나? 탕감복귀라는 건 탕감해야 복귀되는 거야. 네 아버지가 잘못했으면 탕감을 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 아버지가 탕감해야지 하나님이 탕감 못 해 줘. 원리의 근본도 모르고 있어. 원리를 공부하고 있나?

다시 정신차리라구. 이번에 학교에 가서 그런 걸 다 정비해 놓으라구. 탕감복귀가 뭐야, 탕감복귀가? 하나님이 복귀해 주나? 예수가 탕감복귀 못 했기 대문에 내가 대신 나와 가지고 해 주어야 되는 거야. 동생이 해야 되고, 몇 대 손 자리에 있는 사람이 해야 되게 돼 있다구. 장본인이 하지 않으면 누가 책임지느냐고, 누가?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 네 아버지 생각이야.

「노력을 해 봤지만 만약에….」네가 노력하는데 할아버지가 응해 주면 너희 가정을 불살라 버려야 돼. 그걸 통일교회 앞에 내세울 수 없어.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야, 떼거리. 일생 동안 보지도 않아야 되는 거야. 그래도 끼워 나오면서 도와주고 다 그런 거라구. 너희들이 책임을 할 그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너도 지금 갈 길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그 따위 생각을 하고 있어.

생각을 다시 하라구. 탕감복귀라는 말을 알아? 함정에 떨어졌으면 그걸 자기가 ‘도와주소.’ 하기 전에 자기가 구멍을 파든가 뭘 해서 평지로 한 발짝이라도 뚫어 나와야 돼. 늙어 죽도록 할아버지 신세를 지고 살다가 죽겠나? 아들 며느리 전부 다.

세상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전부 다 불살라야 될 이런 입장이라구. 모양도, 그 자체도 볼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걸 내가 잘 아는 거야. 거기에 와서 뭐 울타리 벗겨 주고 다 해 달라고? 하나님이 그러면 왜 지금까지 수천만년 지옥과 같이 천하가 이렇게 망할 수 있게 내버려두었겠나? 그걸 하나님 잘못이라고 하겠나? 딱 그 격이라구.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2세가 축복받지 않으면 부모님 앞에 나타날 수 없어

자, 얼마 남았나?「6500가정까지 끝났습니다.」무엇이?「6500가정까지 끝났습니다.」6500이라고 하는데 6700 이상 돼야 돼요. 삼 구 이십칠(3×9=27), 7수가 넘어야 돼요. 그다음은 뭐야?「그다음에 3만가정, 36만가정입니다.」축복 세계화시대로 넘어가지? 그게 귀일수인데, 그거 탕감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해 가지고 인간을 자기 아들딸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대할 수 없는, 종의 새끼, 종의 종으로서 핏줄이 달라져 더럽혀진 것을 반대로 뒤집어 놓아야 하는데, 그것을 그냥 그대로 인정해 가지고 데리고 천국 가자고? 3만쌍 얘기하라구.

『……1992년 8월 25일이 무슨 날이에요? 3만쌍 결혼식 날입니다. 통일교회 축복받기가 어려웠습니다. 20년 동안 성별하고도 축복을 못 받고 간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말이 뭐냐 하면, 원리를 알아 가지고 부처끼리 한 침대에 벌거벗고 살면서도 20년 동안 부부생활도 못 하고 자매로 살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간 가정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뜻이에요? 그런 식구들이 있어요. 성인들은 몇천년 독신생활 하잖아요? 저나라에 가서 다 갈라져서 살았어요. 안 그래요? 자!

『……3만쌍 결혼은 뭐냐 하면 최후의 고개를 넘는 것입니다. 3시대,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수를 대표한 것이 3만쌍입니다.』

너 신일이는 말이야, 축복도 못 받았으면 여기 이 가정들 앞에 나타날 수 없어. 2세들이 마음대로 여기 드나들지 못하잖아? 세상을 뭘 모르고 생각하고 앉아 가지고 얘기한다고 다 되는 줄 알아? 탕감복귀를 알아야 돼. 한번 해 봐, 탕감복귀. 신학교에 가서 물어보라구, 그게 무슨 말인가. 그냥 못 올라가. 떨어졌으면 사다리를 놓아야 되고 줄을 매 주어야 될 것 아니야?

갈 길을 내가 가르쳐 줬어. 개인의 갈 길, 가정의 갈 길, 종족의 갈 길, 나라의 갈 길 다 가르쳐 줬다구. 그렇게 안 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하늘나라의 왕자인데 그냥 그대로, 지옥이고 무엇이고 그냥 하나님이 내려와서 데려다 주소.’ 할 수 없어. 세상에! 그런 어리석은 패가 어디 있어? 여기 이 사람들 앞에 나타날 수 없어.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나타날 수도 없어. 당신이 뭘 했느냐고 하면, 전부 다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할 테야? 선생님이 알아주라고 훈시도 안 해. 그러면 통일교회를 다 뒤집어 박아야 돼. 선생님의 친족이라고 예외가 없어. 알겠나? 성제!「예, 알고 있습니다.」성제가 뭐야? 성의 맨 꼭대기를 말해. 바람 타고 그 성을 무너뜨려 평지를 만들어야 돼.

네 아버지도 그래. 형님에 대한 동생으로서 책임 못 한 사람이라구. 배 밭이 자기 것인가? 교회 것이고 나라의 것이고 세계의 것이고, 그 주인이 형님인데 그걸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내가 거기에 들르지 못해. 가서 바로 얘기해야, 발길로 차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황선조, 알겠어? 「예.」 협회장이야. 자기 관리권 내에 있어. 문 가야? 「예, 문 가입니다.」 문 가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고 보는데? 「예, 없습니다.」 똑똑히 살라구 .「예.」

네 장인은 문용현이지? 여수에서 인사조치 한 그것 알아? 「예.」 용기랑 집하고 통일동산 그 형님 집하고…. 그 집은 앞으로에 있어서 도둑이 들어. 협회에서 처리해야 돼. 내가 처리하고 싶지 않아. 알겠나? 저 패들! 불쌍한 걸 내가 아산에서 안 데려왔으면 좋았을 것인데. 1973년도에 대신 있는 재산을 전부 관리하라고 그랬는데, 그게 자기 땅인 줄 알고 있어.

박상돈이가 있어. 불러다가 그때 땅 소개해 준 판 사람들 명단을 꾸며서, 변호사를 세워 명단을 지어 가지고 누구 누구 소개했다는 것, 미지의 것은 전부 다 여기서 해 가지고 그 친척들…. 그 소개자들이 유명하기 때문에 거짓말할 수 없어요. 그 땅 사고 집 다 샀던 것을 지금 모르고 있어.

내가 하게 되면 나라를 시켜 가지고 형무소에 처넣어 날려 버리기 전에는 손을 못 대겠기 때문에 내가 간섭을 안 하고 있는 거예요. 가게 되면 그 동산을 내가 안 돌아본 때가 없었는데, 10여년 동안 안 돌아보는 거예요. 성지까지도 안 올라가는 거예요. 가서 기도를 할 수 없어요. 그거 똑똑히 해결하라구. 알겠나?「예.」자!

평화유엔에 가입한 나라는 3주일 이내에 하늘에 입적할 수 있어

『……비로소 하나님의 이름으로 결혼식을 하는 겁니다. 3만쌍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한 겁니다. 같은 혜택권 내에 있다는 겁니다. 3만쌍을 중심삼고 비로소 일주일만 수련 받고 절대신앙만 가지면 다 축복해 준 겁니다.』

이제 평화유엔에 가입하는 나라들은 말이에요, 일주일 이내에 그 나라가 하늘에 입적할 수 있다구요. 3주일 이내면 다 끝나요. 법으로 정하는 거라구요. 60억 인류도 그래요. 순식간에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한 제단이에요, 한 제단. 그런 때가 왔다구요.

가정의 가치나 나라의 가치나, 하나님은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 나라는 전부 모래알같이 갈라지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가정이라는 것이…. 선생님의 손바닥 안에, 한 제단에 인류와 하늘땅 전부, 평화대사들까지 뒤집어 놓은 거예요. 아담 해와의 축복은 하루에 끝나는 것 아니에요? 며칠 걸릴 것이 아니라구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만 하면 어느 누구든지 머리를 흔들고 안 하겠다는 사람은 없어요. 절대 순응하게 되어 있지, 복종하게 되어 있지 싫다고 안 하기 때문에 그 기준만 세우면 축복만 해 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성염, 성주가 이제 국가시대에 관리할 수 있는 이런 물건인데, 정월 초하룻날, 천일국 4년에 새로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앞에 아기 밴 여인들, 배가 나온 부인이 동네에 있으면 축복가정이 있어 가지고 중생식을 안 하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평화대사라든가 있었으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는다는 거지요. 만국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성주 만들었어? 어디 있나?「다 보급했습니다. 지방에 다 보급했습니다.」나한테 왜 안 갖다 보여?「처음에 아버님, 그걸 보여 드렸고요. 고쳐 가지고 고친 걸 보여 드렸더니….」아, 고친 걸 가져와 봐. 여기에 없나? 여기 없나 물어보라구, 성주 성염.「오늘 가져오겠습니다. 없을 겁니다.」고쳤으면 고친 걸 나한테 갖고 와서 검증 받아야지. 그래서 하나님의 날에 다 나눠 줘야 돼.

그때는 빠지지 말고, 나라 대표들이 참석 안 하면 안 돼요. 원래는 그 나라의 대통령들이 와야 되는 거예요. 유엔에 가입해서 평화통일국이 선포되게 된다면 대통령들이 와 가지고 국회 상원 회의를 통해 ‘만사 오케이(OK)다.’ 해 가지고 순식간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축복의 조건이 그래요.

지금 이제 경계선을 중심삼고, 공산당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공산당원증, 민주당 당원증이 있으면 총살당하는 거예요. 민주당에서는 공산당 증, 공산당에서는 민주당 증이 있으면 총살이에요. 생사지권이 좌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천일국 시민증을 만들었는데, 다 받았어? 그것이 무슨 증이라고 했나?「학습증, 교습증, 선습증입니다.」그럼! 그런 훈련 과정을 거쳐야 돼요. 앞으로는 그래요. 유엔에 이래 가지고 다 가입한 나라들은 거기에 가 있으면, 이 국민증이 있으면 조사를 못 해요. 의심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믿어 줘야 돼요. 믿어 주는 데는 그 조상들이 누구냐 이거예요. 어느 지파, 360도의 어느 파에 속하느냐, 360도 한 파에 속했으면 그 파가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탕감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시대예요. 자, 얼른 끝내자!

평화유엔 창설은 세계적 사건이니 보고대회도 최대 노력을 해야

『……결혼은 본래 참된 부모가 시켜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된 부모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인 부모의 입장에서 이걸 수습해서 전부 다 접붙여 줘야 하는데, 그것을 하는 방법은 나밖에 알지 못하니 내가 처리해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3만쌍 결혼 때 사진을 가지고 약혼을 했습니다. 사탄세계에는 없습니다.』

오늘은 바람이 하나도 없네. 기(旗)가 저렇게 죽어 있어. 기가 죽어 있다구. 기가 죽어 있다는 건 바람이 없다는 얘기 아니에요? 세상에, 나 오늘 처음 보네. 끄트머리도 흔들렸는데, 야 오늘은 참….

그런데 내일 대회가 4백 명 표준 했어? 몇천 명이라고 나는 생각했는데.「저희도 지금 열심히 초청한다고 다니고 있습니다.」책임자들이 그래 가지고 있으니 흐지부지하지. 여기에 와서 별의별 생각을 하던 것을 다 풀고, 평화대사들이 자기 조상으로, 형님으로 모실 수 있고 아버지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여기에 와 있는 사람처럼 그런 교육을 해야 되는 것이 본부의 책임이고, 또 통일교회 자체에 책임이 있는 거예요.

무책임한 것이 책임자가 아니에요. 누구든 아이들까지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왔다 갔던 사람이 다 좋다고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프로그램을 나한테 갖다 주지를 않아. 프로그램이 유니버설 발레니 리틀엔젤스 공연 같은 걸 하나?「예, 리틀엔젤스 공연을 합니다.」

이게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최대의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하나의 조건만 세우고 적당히 할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땅을 채워 가지고 하나님 왕궁까지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적당히 생각하지 말라구. 곽정환!「예.」나는 적당히 생각한다고 이러지 않아요. 심각하다구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왜 선문대학을 찾아갔는지 모르지요? 이제는 얘기해서 알거라구요. 그것이 앞으로에 있어서 평화유엔의 대변 기관이에요. 교육을 대신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그러니까 이제는 내가 관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하늘 앞에 맡기고 세계 사람들이 연합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걸 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를 걱정하고 있는 거예요.

어때요? 그걸 선생님이 만들어야 되겠나? 선생님은 이 땅에 올 때 아무것도 갖고 오지 않아요. 아무것도 없어요. 세상에 부모도 없고 다 없어요. 성경에 멜기세덱의 역사를 알지요? 조상도 없고 친척도 없고 단 혼자예요. 혼자 왔어요.

무슨 자격으로 오느냐? 아담 완성자로서 남자 중에 비로소 실패한 아담을 대표해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의 가정을 성사하기 위해서 왔다는 거예요. 오는 데는 기성교회가 2차대전 이후에 통일천하 형태가 된 그 기반 위에 최고의 종교 지도자들, 국가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일주일만 수련하면 다 끝날 일이라는 거지요. 그건 내가 교육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연합국(영․미․불)하고 일․독․이, 7개국 사람들이…. 7개국에는 한국은 없어요. 나 하나예요, 나 하나. 한국은 없는 거예요. 나라도 없고 다 4대국에 쫓겨 나가서 독립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독립운동 하기 전에 독립가정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없잖아요? 나라 운동을 어떻게 해요? 가정도 없고 일족도 없는데.

그런 생각을 못 했기 때문에, 가정 정비 기반 위에 소련에 가 있는 패, 중국에 가 있는 패, 미국에 가 있는 패, 일본 패들이 같은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같은 종족, 같은 민족 기반 위에 국가를 형성해야 할 텐데 제멋대로, 소련 사상을 가지고, 중국 사상을 가지고, 일본 사상을 가지고, 미국 사상을 가지고 통일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그 모든 사상을 내가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일주일만 수련하면 자기들이 와 가지고 깃발을 들고 가자고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평화왕권을 대표한 천일국 이념을 대신하고 있다

지금 여러분도 그래요. 세계시대에 가는데 여러분이 지금 선생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딴 생각은 없어요. 평화유엔 생각을 중심삼고 평화 왕권 세계, 그것이 이제 남은 것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평화유엔을 들고 나가는 우리 통일교회는 평화왕권을 대표한 천일국 이념을 대신하고 있다는 거예요. 평화유엔이라는 것은 제4차 이스라엘 국을 대신한 거라구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이래 가지고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외적인 몸뚱이가 마음을 움직이던 것을 천일국이 이스라엘권, 세계를 전부 거꾸로 소화해야 돼요. 절대 이스라엘권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 존재의식이 없이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주 사장!「예.」그 원칙을 똑똑히 알라구. 원칙은 간단해요. 거기에 선생님이 어영부영 적당히 넘어가지 않아요. 말뚝을 박고 칼을 꽂았으면 칼날을, 원수의 세계를 식칼 같은 것으로 짝짝짝 처리할 때 저쪽으로 칼날이 보여야지 이쪽이 보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걸 타고 넘어가야 돼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12일 끝나게 되면 하와이에 간다고 그랬지? 하와이에 벌써 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단과대학까지 만들려고 생각했어요. 간 지가 지금 3년째인가, 4년째인가? 효율이!「금년이 3년째입니다.」3년 이내에 끝내 가지고 중․고등학교는 문제없고, 단과대학까지도 만들려고 했어요.

그게 안 되니까 여수 순천에다 빨리 학교를 사라구. 빌리라구. 알겠어?「예. (황선조)」여기 하와이에 있는 몇 개국 나라, 도서국가의 똑똑한 청년들을 내가…. 마셜 아일랜드의 대통령이 노트인가, 뭐인가? 백만 달러를 거기에 한다고 했는데 백만 달러가 다 없어져요. 거기를 조건으로 해서 해양권 전체의 중심으로 삼으려고 했는데, 자기들만 해 가지고 안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섬나라, 대륙 나라를 대표해서 물려줘야만 도서국가가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재산을 팔아다가 하와이에 남겨 놓고, 일본에 있는 재산, 일본에 있는 헌금을 갖다가 거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니까…. 지금 이스트 가든의 그 돈을 언제 갖다 줄래?「이제 곧 합니다. (김효율)」그놈의 자식, 계약서를 어떻게 했는지 뒤집어 박아 버릴 것이 많을 거라구.

대학을 만드는데, 브리지포트를 중심삼고 분교가 아니에요. 분교가 아니라 이제 앞으로 본교를 만들려고 땅을 마련했던 거예요. 미래에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거예요. 선문대학을 그렇게 왜 잘 만들어요?

어제도 안개 가운데 싸여 있는 것을 보니 그 신비경이 생각나더만. 내가 영국에 있는 옥스퍼드니 뭐니 유명한 대학을 다녀 봤고 미국에 이름 있는 대학을 다 봤지만, 그런 기분이 안 나요. 비 오고 안개 낀 그 사이에서 신비로운 걸 느꼈어요. 하나님 앞에 내가 느끼는 이상의 학교로서 상속해 드리기 위한 마음을 가졌던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총장이 무슨 좋은 데 가겠다고 했지만 제일 낮은 자리에, 맥도널드 햄버거 집에 간 거예요. 좋아하더만, 편리하니까.「죄송했습니다.」돈을 얼마 쓰려고 했어? 내가 먹은 것을, 뭘 뭘 몇 개 먹는지 다 기억하고 먹었다구.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끝마치자고 살고 있다

어저께 그 여자들이 일본 여자들이야?「예, 국제가정입니다.」국제 가정, 글쎄 일본 여자들이 많잖아? 말하는 걸 보고 태도를 보니까 다 한국 여자들보다 철저하고 모습이 아주 뭐 짜여 있더라구요. 그 사람들이 한국 땅에 와 가지고 천대받고 부락부락에서 자리잡기까지 몇 년 동안, 수십년 동안 아기를 길러 초등학교를 나오고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다 교육시키는 걸 봐 가지고야 믿는 거예요. 수십년 걸려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한국 아이를 낳았지만, 한국의 어머니가 아니고 일본의 어머니요 한국의 어머니예요. 한국의 어머니 중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어저께 내가 포켓에 저녁이라도 사먹으라고 2백만 원 갖고 있던 것을 1백만 원을 주고, 누구를 줬나? 여기 주고….「건설요원들에게 주셨습니다.」이거 뺑뺑하게 지갑에 집어넣었는데, 옛날에는 호크로 채웠었는데 지퍼로 해서 열다 보니까 말이야, 손이 들어가야지. 열어는 놨는데, 이거 넣으니 긁어 버려요. 이래 가지고 빼 달라고 해 가지고 지갑 다 털어 주고 왔지만 말이에요.

그거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돈 있으면 내가 한국 사람 여러분은 거적때기에 살더라도 그 사람들은 벽돌집을 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여자들이 어디 있어요? 이 나라의 충신 열녀보다 낫다는 거지. 선생님을 믿고, 아버지인지 선생인지 주인이라고 믿고 와 가지고 그 기준에서 모시고 있는 걸 누가 알아줘요? 10년에 한 번씩 선생님 얼굴을 봄으로 말미암아 탕감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주동문, 그런 걸 느껴? 워싱턴도 다 그렇잖아? 선생님이 없으면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이 이제 돈만 생기면 그 사람들을 앞에 세워요. 그 사람들 핏줄을 통한 아들딸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한 아들딸, 그 사람들이 선민권의 대표예요.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제일 불쌍한, 고생한 사람들이에요.

요즘에 총장 한 사람, 이름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때가 묻었어요. 나는 지금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있지만 그 때를 벗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게 될 때 통일교회 교주로서 모시기보다 통일교회 왕국시대에 있어서 수많은 왕들 중에 왕, 왕 중에 왕이 될 수 있는 그런 입장의 효자, 충신을 바라고,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을 모셔야만 천상세계 어디 가든지 자기 빛이 사방으로 비치지, 평면 수평이 되지 않으면 산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깨끗이 끝마치는 거예요.

내가 3월 16일 수술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 그래요. 그것이 완전히 회복 안 되어 있어요. 내가 알아요. 지금 65퍼센트 회복됐다고 봐요. 80퍼센트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벌써 앉아 보면 자기의 컨디션을 알아요. 그렇게 생각해요? 어디 가든지 옛날같이 생각하지.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런 말도 안 하지만 그런 태도를 취하지 않아요. 밤에는 또 잘 시간도 없어요. 영계에서 보고가 되는 거예요. 이중 삼중이라구요.

그런 생활을 누가 알아요? 내가 영계에 대한 얘기를 안 했지. 이제부터 얘기할 거라구요. 무엇 무엇은 이런데 하라고 할 때는 백발백중 해야 돼요. 지금까지 변명해 가지고 중간 입장에서 조정을 했지만, 국경의 이 선, 이 끝 선에서 맞추기 위해서는…. 국경이 왔다 갔다 못 해요. 이 추가 왔다 갔다 맞춰 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맞는 날에는 벼락을 쳐 가지고 다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딱 그래요.

여러분은 못 맞춰요. 여자나 남자나, 신문사든 뭐든 잘났다고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해도 못 맞춰요. 맞출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최후의 승패의 결정도 내가 해야 되고, 그 키(key)를 여는 것도 내가 열어 줘야 돼요. 그런데 하나님이 다 열 수 없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인데 천지부모가 열 수 없다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열어야 돼요. 그건 여러분 책임이에요.

내적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쓴 주인이 되어 천지인부모가 돼야

요전에 자녀의 날에 천지인부모 얘기를 했지요? 그것은 선생님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무형의 성상에서 실체를 써 가지고, 아담 해와로 그래 가지고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되어 가지고 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내적인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써 가지고, 내적 무형의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 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완전한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3대를 중심삼고 연결시키기 위해서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내가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중간에 결혼 못 해요. 3대를 순결한 핏줄로 만들어야 돼요. 순결 순혈, 그다음에 순애지요? 이런 의미에 있어서 왜 순결을 지켜야 되느냐 하는 논리적 개념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순결 순혈 순애 성 안착을 해 가지고 화합해야 돼요. 순응해야 돼요. 상하로 돌고 전후로 돌고 이래서 구형이 되는데, 구형을 딱 빠개면 어떠냐? 사과를 빠개면 내적 모양에 껍데기를 벗긴 그 위치로부터 씨가 있는 데까지, 씨를 심을 수 있는, 보호할 수 있는 거기까지는 같아요.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내가 그러니까 하나님도 고생을 찾아서 고생 된 지옥에 내려와 가지고 천지인부모의 일을 거들어 주는 거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아들딸을 세 사람 이상 낳아야 된다고 했지요? 아담 해와 가정으로 말하면 세 사람, 네 사람을 안 낳으면 안 돼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 사위기 대를 이뤄야 돼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세 사람을 낳게 된다면 여섯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대로 평면적으로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볼 때 천지인 이치를 넘어선 그 자리이기 때문에 자기 결혼 상대도 위아래, 상하․전후․좌우에 다 가릴 수 있는 상대가 얼마든 지 있게 된다는 거예요.

세 사람만 해도 곤란하지. 네 사람 이상 낳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야 사방 팔방으로, 360도 상하 좌우를 메울 수 있어 가지고 형제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방의 터전 위에 형제가 나오게 되어 있잖아요? 형제는 45도를 갈라 가지고 구형을 만들잖아요? 그게 다 원리원칙의 이치를 따라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이스라엘 선민권이 세워질 수 있었던 배경

이제 그래요. 천일국이 앞으로 가정당…. 보라구요. 둘이 잘 들으라구. 둘이 잘 들어요. 가정당이 중심이야, 교회가 중심이야?「당이 중심입니다.」당은 나라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선민권을 나라가 해야 된다구요.

알아보라구요. 그 내용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하고 천사장, 그다음에 여기에서 타락한 후에 천사장 영적인 실체…. 영계를 보게 되면 하나님하고 천사장, 여기에서는 사탄하고 사탄의 실체, 이건 사랑관계가 맺어져 있어요.

여기에 들어가서 왜 선민이 나오느냐? 이쪽이 후원하더라도 이쪽이 강하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장성급 사랑에서 완성급 사랑 기준을 넘어서야 하나님하고 천사장 사랑 위에 아담까지 세워 가지고 전통이 서는데 그 자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사이에 들어가서 이걸 조정해야 돼요.

사탄이 가만히 있나? 씨름하는데 야곱을 공격하는 거예요. ‘너 고향 돌아간다고 얍복강에서 기도하는데, 편안히야?’ 습격해 버린 거예요. 밤새껏 씨름했지요? 중간에 쓰러지면 안 돼요. 야곱이 7년도 삼 칠 이십일(3x7=21), 21년 동안 별의별 천대, 별의별 수욕을 받았다는 거예요.

‘21년 동안 레아와 라헬을 찾고 만물을 찾기 위해서 삼 칠 이십일 (3x7=21), 21년 세상을 걸어 놓고 사탄세계에 가서 그 모진 고생을 해서 갖고 가정을 거느리고 오는데, 네가 이걸 파탄시킬래, 이놈의 자식아?’ 죽어도 못 한다 이거예요. 몸뚱이가 세 갈래 갈라져도 못 한다 이거예요. 그러한 결의를 할 수 있는 경력이 쌓였다는 거예요. 그래, 환고향에 사무친 마음을 누가 막아요?

거기에서 어머니밖에 없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축복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도망가라고 한 것도 어머니였어요. 에서와 협조해 가지고 죽이려고 했어요. 아버지도 에서 편이에요. 그러니 아버지 원수, 형님 원수인데, 그것을 어머니가 대신해서 싸워 주지 못해요. 나를 위해 희생한 어머니까지도 이해시키고 반대의 모든 것을, 천사장이든 무엇이든 어머니가 쓰러지고 다 하더라도 나는 이겨 가지고 죽은 어머니를 부활시키고, 뻗은 천사장을, 하나님까지도 부활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결의를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씨름해서 뭐 밤을 새워? 내가 말라죽어 가지고 가죽이 다 없어지고 뼈까지 녹더라도, 뼈와 살 같은 그런 영적 기준 세계가 없어지더라도 싸우겠다는 그런 마음까지도 야곱에게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21년 훈련된 기반 위에,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추모하는 마음 위에 백번 천번 죽더라도 그 어머니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는, 에서를 굴복시키기 위해서는 악착같이 재산을 모아 에서보다 부자가 되어 돌아가야지. 에서가 동생이 부러워 가지고 네 것 주게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하겠다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가야지. 결심의 기반이 그랬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선민권을 중심삼고 하늘에 들어갈 때 야곱을 중심삼고 천사장하고, ―이건 아담 자리가 아니에요.― 천사장하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으니 사탄을 시켜 가지고 때려잡는 거예요. 영적 사탄이 ‘이 모든 천하가 내 것인데 영적인 하나님 대신 내가 그 자리에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영적인 천사장은 ‘혈통적 관계의 인연이 없는 천사장이다. 사랑관계가 없다. 그러나 나는 무형의 형태를 가졌지만, 사랑을 갖고 실체의 사탄 새끼로서 나은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내가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 편이 말이에요. 그걸 꺾어 놓았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하나님 천사장을 중심삼고는 사랑관계가 없지만 이건 하나님 대신 사탄 실체 아니에요? 네가 실체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실체에 있어서 나한테 이겨라 이거예요. 사랑의 이념의 그러한 결의와 그러한 뿌리가 없는 네가 이길 게 뭐냐고 해서 씨름에서 다 꺾어 나왔어요.

사탄이 최고의 실천장이었어요. 그걸 뒤집어 놓은 거예요. 무엇을 갖고?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사탄은, 천사장은 진 녀석이다, 이놈의 자식! 사랑을 도적질한 거예요. 졌기 때문에, 허리를 잘못 썼으니 환도뼈를 치고 축복해 준 거예요. 떠나서 돌아갈 시간이 되었는데 안 돌아가면 안 되겠으니 이스라엘이라고, 승리했다고 그랬지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은 아담 완성자 참부모

요즘에 뭐인가? ‘무인시대’ (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에 요즘에 나오잖아? 뭐가 나오나? 임진강을 누가 못 넘나?「‘금강야차’입니다.」금강야차인지 뭔지. 장군 세계도 참 놀라워요. 생명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기 위신과 체면, 전통을 위해 가지고는 쓸어버릴 수 있는 뭐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정신을 받아야 돼요.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박중현! 무슨 축복가정이고 무엇이고 그 따위 생각 하지 마. 사돈이란 생각을 하지 마. 내가 그런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야. 최후의 결판을 봐야 된다는 거지. 만약에 실패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야. 스파이 해 가지고 행동개시할 거라구. 하늘이 나라만 둬두어 보라구. 그 나라를 깨끗이 정리하지, 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알겠나? 이스라엘 나라예요.

그런 싸움, 하나님과 천사장의 휘하에서 종교권에 선 선민권이 사탄 세계에,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실체의 이 세계 나라 앞에 이긴 적이 어디 있어요? 그걸 뒤집어 박아 이길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 전통을 야곱은 세웠는지 모르지만 돌아가서 에서와 그 아버지를 굴복 못 시켰어요. 안 그래요? 가나안 7족을 남기고 갔다구요. 애급에 갈 때도 자기 형님을 모시고 앞세우고 같이 갔더라면 얼마나 좋아요? 가나안 7족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애급 나라에서 돌아올 때 이스라엘 복귀가 필요 없어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왕권을 상속, 전수 받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평화유엔, 하나님 왕권을 발표하면 사탄이 순응할 수 있는 국가 형태가 안 되어 있어요. 미국 자체가, 소련 자체가, 어느 국가, 기독교문화권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을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그 싸움을 내가 해 나왔어요. 영적인 기준에서 사랑의 관계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장성한 아담으로서 오는 것이 재림주예요.

기다리는 것은 소생․장성급이에요.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남성인 아담 완성자로 하나님 편을 대신해서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천사장도 사랑을 중심삼고 딱 하나된 입장에 있으니 이걸 들고 치게 된다면 사탄은 무너지게 되어 있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이스라엘권 패권을 누가 쥐느냐? 나는 야곱 이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야곱과 같이 생애에 별의별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날 못 꺾었어요. 미국도, 소련도, 한국도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왜? 지난 생애를 통한 경험이 비참했지만, 하나님이 나 이상 비참하고 내 몇백 배 수천년 기다려 온 비참의 그 한이, 그 흉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 앞에 불효의 길을 못 가는 거지. 직행해야 돼요.

그 무의 세계에서 자기 주권을 옹호하고 자기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하지만 충신이 없어요. 결과에 가서는, 나중에는 자기 이름을 놓고 나라를 부정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내 이름을 붙여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이름을 붙이려고 그래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아들딸을 붙이려고 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영계의 메시지를 제일로 생각하라

그렇기 때문에 출세한 자리에는 내가 안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을 다 내세우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어요. 임자네들을 다 세워 가지고 장(長)을 시켰잖아요? 임자네들이 뭐 일을 하나? 내가 혼자 맡아 가지고 하지.

요즘에는 핸드폰을 가지고 어디 가서도, 에베레스트산정에 가서도 부려먹을 수 있고 다 그래요. 현세의 생활을 중심삼고 웹사이트 같은 것으로 하게 되면 순식간에, 이메일(e mail)을 중심삼고 한 시간에 30억 가정을 한꺼번에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됐어요. 천하통일은 입김으로 후- 할 때는 전체가 후- 하고 같이 숨을 쉴 수 있는 때인데 못 할 것이 없어요.

자기들이 안 가 본 데도 할 수 있어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가자 지구에 싸움패를 보내고 난 하와이에 가겠다고 해요. 반대예요. 반대 지방에 가는 거예요. 반대 지방에 가더라도 명령한 그 자리 이상의 자리에 내가 서서, 그것까지도 거기에 뿌리를 박겠다고 하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니까. 그게 하나님이 할 일이에요.

여러분이 책임 소행해서 나라까지 뿌리를 박으라고 그러잖아요? 이중적인 책임이에요. 외적 책임 내적 책임, 육체적 책임 정신적 책임이에요. 육체적 책임 기반에 있어서 뜻을 알았으면 정신적 분야에 있어서 아담이 잃어버렸던 마음세계에 천리를 갖다가 심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결의문을 선포한 분을 제일로 생각하라는 말도 그런 뜻에서 절대 필요한 내용이 아니었더냐! 윤정로!「예, 그렇습니다.」

얼마나 나를 무시하고 하늘을 무시했어요? 지금도 될 수 있으면 안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어때? 곽정환, 요즘에는 하면 좋겠다는 것이 앞섰나, 안 하면 좋겠다는 것이 앞섰나? 「요즘에는 하면 좋다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이야? 「예.」

리틀엔젤스 내일 대회 할 때 까놓고 할 거야? 「예.」 나는 구세주의 아들이고, 메시아의 아들이고, 재림주의 아들이고, 참부모의 아들이다! 「영계 메시지는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습니다.」 먼저 하라는 거야. 「예.」 그분의 아들로서 태어났기 때문에 그런 가정을 편성하기 위해서 내가 나서니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영계의 종단 결의문을 초종단적으로 받아들이고 초민족적으로 받아들여라 이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다 마찬가지예요.

어때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천상세계, 내가 영계에 가서 결의문 채택한 모든 것을 다시 시정해 가지고 하늘땅을 통합해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이 모든 걸 뒤집어서 하나님 것으로 바쳐야 할 책임이 남아 있어요. 안 그래요?

그래서 빈 하늘나라에 갖다가 한꺼번에 재까닥 맞추어 버릴 때, 하나님이 거기에 있을 수 없으니 나와 가지고 그 꼭대기에 올라가서 ‘너는 하늘나라의 보좌, 너는 땅 위의 보좌….’ 이걸 안고 호흡하는 데 있어서 바른쪽으로 돌고 왼쪽으로 돌 수 있는 환경의 지상 천상을 해방시켰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 아니에요? 망상적인 결론이에요, 혼동적인 결론이에요, 깨끗한 결론이에요?

영계의 결의문을 기쁘게 세상에 알려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요전에 축복가정 정화문제를 얘기했어요. 그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 줄 알아요? 선생님 자리를 정화하고 있어요. 내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 못 했어요. 형님 동생에게 신발 한 켤레도 안 사다 주었어요. 이제라도 그걸 해야 되겠으니 일족을 찾아가서 그 후손들 일가, 일족을 중심삼고 갚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순리적인 입장에서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동참해야 된다 이거예요.

동쪽 가지면 동쪽 가지, 서쪽 가지면 서쪽 가지가 천 가지 있더라도 수천년이 지나도 은행나무가 죽지 않는 것과 같이 그 잎 잎, 가지 가지도 전부 조상의 피가 흐르고, 뿌리로부터 씨로부터, 천년 묵은 그 기간의 영양소 모든 전부가 씨에 들어가 집약되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하나 까서 먹게 된다면 천하를 자기가 소화시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화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빠요.

왕권 즉위식을 누가 도와줬어요? 내가 천대받고 다녔어요. 50개 주를 홀로 다녔어요. 따라다니는 양창식이 내 말대로 하라고 했는데도 하기는 뭘 해? 훈독회 할 때는 자기들만 모이라고 했어? 그 목사들을 모이라고 했는데, 자기들이 염려해서 목사들을 막고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그 가운데 자기들보다 영계의 명령을 받고 참석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걸 막으면 어떻게 해요?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어려 우면 내가 어렵고, 내가 모이라고 했으면 내가 책임질 텐데 자기들이 왜 끼어서 막아?

결의문을 채택했으면 그 이상 땅 위에서 기뻐하면서, 예수의 2천년 한을 품은 그 회심 풀이를 땅 위의 부활체로서 천하야 자겠으면 자라고 하고, 밤중에 나발 불어 가지고 자던 사람을 불러내 가지고 군대 편성을 해서 방향만 지시하면 정예부대로서 날아가고, 육․해․공군이 자기 직책 소관을 위해서 달려갈 수 있는 이런 패를 만들어야 할 텐 데, 별의별 똥개 같은 오만 가지 이런 행동을 하고 있어요. 이런 것들 나는 보기 싫어요. 아들이든 무슨 손자든 나 필요 없어요. 알싸, 모를 싸?「알겠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말을 알았어요? 하나님이 사탄이 굴복하고 네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하라고 했던 그 이름을 중심삼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1차 2차 3차 실패한 그 복귀섭리 가운데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그 시간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기분이 나빴겠나, 어떻겠나? 그 자리를 바라보는 하나님은, 문 총재가 선포한 사실을 볼 때 무엇을 가지고 고마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년만년 머리 숙여도, 뼈가 녹아나더라도, 살이 녹아나더라도 고마운 아들이에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핏줄이 다른 그런 계열로 내가 나왔지만, 당신의 골수 중의 골수의 근원까지…. 복중에 아기가 생길 때 뭐라구요? 「중생식!」중생식이 뭐예요, 그게? 정자와 난자가 자리잡기 전에 하라는 거예요. 한 일주일 이상 돼야 화합되어 가지고 자리잡는다는 거지요. 3주일이 돼야 형태가 생기고, 대가리 형태가 생긴다고 보는 거예요. 그 전에 중생식을 해 주라는 거예요.

그거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아버지의 직접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들이 그 일을 했기 때문에 아버지의 피살의 동기가 하늘로부터 연결되고, 타락하기 전 16세 전까지 정자 난자를 통하게 되면 하나님의 전통사상이 끊어지지 않고 여기에 참부모와 더불어 투입돼 가지고 연결됐기 때문에, 그건 하늘나라의 혈통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으로 직할되지 않을 수 없다, 아멘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선생님이 시키는데, 얼마나 심각해요?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선생님도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타고 나왔어요.

그래,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자기의 핏줄이 더럽혀진 정자 난자의 석방권까지도 자리잡기 전에 이루라는 것입니다. 그걸 하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의 정자 몇백 배의 희생한 가치를 갖다가 주사약으로써 주입하는 거예요. 그것이 성주라는 거예요.

그게 필요해, 안 해? 효율이!「예.」곽정환!「예, 필요합니다.」황선조!「예, 필요합니다.」윤정로!「필요합니다.」김봉태야, 임봉태야? 김봉태! 그다음에 이 총장!「필요합니다.」공자 마누라! 그다음에 석가모니 마누라, 필요해? 이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말 들어 보니까 얼마나 심각해요? 그런 심각한 자리에 안 세우고 무난히 넘겨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하고 절대사랑, 절대순종해 가지고 그것만 물고 나가게 되면, 잡아당겨도 끊어지지 않게 되면 늘어나서 뻗어나가는 거예요. 아기를 다시 낳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원자재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소와 같이 정자 난자 두 상대적 기준을 가지고 뼈 살이, 뼈와 가죽이 합한 것이 뻗어나가는 것처럼 늘어나는 거예요.

뼈가 늘어나더라도…. 가죽은 늘리면 늘어나는데 뽑으면 나가기 때문에, 처음도 과정도 사탄이 여기에 들어와서 자리를 못 잡을 수 있게끔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사탄이 자리를 잡았더라도 거기에 앉아 있지 못해 가지고 늘어날 때는 늘어나야 되는데 사탄은 끊어지게 되어 있어요. 소생․장성․완성까지 늘어나게 되면, 내가 힘을 가지고 치게 된다면 고무줄과 같이 얽어 맬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사탄도, 하나님 자신도 나한테 구원을 청해야 나올 수 있다는 이런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완전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도깨비 장난, 중간에서 별의별 장난을 다 하고 자기 둥지를 틀어 가지고 나가는데, 그것이 참이 아니에요. 무슨 짓을 해도 참이 아니에요. 핏줄이 참이 어디 있어요? 정자 난자, 기원까지도 바꿔야 돼요. 그게 중생식 부활식이에요. 알지요? 영생식이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

하나님의 심정적 모든 뿌리의 한의 근원을 중심삼고 땅 위에 순을 세워 나오던 슬픔의 땅, 슬픔의 지상 천상을 지었던 걸 한하던 하나님을 무엇이 해방시킬 수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자 난자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다시 낳았다는 그 기준을 세워 놓아야 돼요. 열여섯 살까지는 정자 난자가 하나님과 직결됐던 그걸 중심삼고 그 이상의 기준으로 한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나는 난자 정자 본연의 자리까지 들어가서 탕감복귀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아들딸로서 받아들일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사탄 앞에도 버젓하게 되고, 하나님 자신도 자세, 체면을 세울 수 있어서 버젓하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알고 사랑한다 하더라도, 선생님은 하늘의 타락이 없었던 순애 순생, 생명과 순혈통계에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지요. 거기의 그림자 짜박지 사랑과 달라요. 그것을 연결시키는 본연의 기준이 얼마나 심각한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중생식을 알겠어요? 부활식을 알겠어요?

영어를 하고 무슨 외국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일년 반, 삼 육 십팔(3x6=18), 18개월이면 아기들은 다 말한다구요. 우리 애들도 보니까, 신국이 보니까 1년 2개월 되니 말은 못 하지만 말하는 걸 다 알아듣더라구요. 1년 8개월만 되면 똑똑한 사람은 말을 다 하더라구요. 만 21개월 되면 말을 다 해요. 거기에서부터 16세까지 말을 중심삼고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세상의 나라를 하늘에 입납시켜야 할 참부모

이런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니 제일 좋은 귀한 예물을, 천년만년 하늘나라 독립한 그때 시대에 왕을 모시기 위해서, 그 독립한 시대에 있어서 나를 대통령 이상 만들어 왕이 될 수 있게 교육해 준 선생을 위해서, 그런 선생 전에 길러 가지고 나라의 충신, 왕까지 되라고 가르쳐 주던 그 어머니를 위해서 바칠 예물을 그때에 천상세계에 가서 내가 바쳐야만 하나님 앞에 해방 세계, 지상 해방은 물론이요 천상세계 해방이 되느니라!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살지 않아요. 이런 생각을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어디 왼손가락 하나 들어 가지고 잔소리하면 혓바닥을 빼 버리고 입을 시멘트로 봉해 버려야 된다구요. 오관을 뭉그러뜨려 버려야 돼요.

그래, 다 뭉그러뜨려도 선생님 오관은 하늘이 죽어도 못 하겠다, 이래야 돼요. 선생님의 십관은 죽어도, 사탄이 아무리 원하더라도 그것은 못 하겠다고 해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사탄도 못 하고 ‘나도 못 합니다.’ 그래야 해방된다는 거지요. 엄청난 그 뿌리를 중심삼은 이것을…. 내가 영계에 가더라도 걱정이에요. 그런 조건을 다 세워야 돼요.

이제는 잘라 놓았으니 썩기 시작하면 돼요. 자동적으로 썩는 거라구요. 거기에 새 씨를 심어 가지고 몇천만년 되었던 세계 국가를 순식간에, 몇 년 이내에 그 이상의 나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납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멸망시켜서 순식간에 개인 완성으로부터 천주통일, 천국까지 한꺼번에 들이맞추어 ‘땅!’ 할 때는 하나님도 사탄도 없어지고 제자리에 가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과는 만세에 해방 석방 영원히 없습니다, 그렇게 돼요.

결론이 간단한 거예요. 깨끗한 결론이에요. 더 알고 싶어요? 남자로 생긴 선생님의 정자를 이어받은 순결 된 정자 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여자는 난자 보따리를 갖고 있어요? 여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사모하는 것이, 하루 사모하다가 그만두지 못해요. 죽어도 사모 안 할 수 없어요. 이러니 통일교회 이게 병이에요. 여자들이 큰 병이에요.

아마 다 그럴 거라구요. 그렇다고 함부로 가지 않아요. 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난자와 정자는 정월 초하룻날, 천일국 정월 초하룻날 에 만나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못 됐으니 그걸 맞추어 세계에 정착시켜 가지고 내 개인적으로 정월 초하루, 가정․종족․민족… 8단계 정월 초하룻날에 만나서 끝에 가서 맞추어 가지고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 전부 다 수평이 되어 가지고 뒤집는 거예요.

우리가 갈 길은 이 한 길밖에 없어

총장님, 이것 아시겠습니까? 「예.」 지금도 공자님한테 시집가지 말고 내가 어디에 데려가서 심부름시키겠다면 날 따라오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어, 안 갖고 있어? 말해 보라구. 총장님이 답변해 봐. 어드래? 선생님을 따라 심부름하게 되면, 공자님 모시는 걸 해방시켜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물어보잖아? 「예.」

그런 거예요. 다 그래요, 다 그래. 순결 된 정자를 받아야 돼요. 난자가 아니에요. 그 일을 계대 잇기 위한 놀음을 복중시대부터 정리해 주는 거예요.

중생식 뭐라구요?「부활식!」부활식, 그다음에 뭐예요? 「영생식!」 영생식이에요. 거기에 가야 해방되는 거예요. ‘아! 내 갈 길이, 내 집이 이거로구만.’ 그다음에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들이 영계에 들어갈 집을 다 보여 줘요.

어디로 갈 거예요? 부모님 못 따라가요. 자기가 자기 집에 가서 자기 여편네가 남편을 모시고 아들딸을 모셔 가지고 정월 초하룻날 축하 할 그날 중심삼고 일족, 일국, 일세계가 하지 못한 것을 하나님에게 인사하러 들어가서 대표적인 그 인연을 축복해 준 것이 뭐예요? 가정맹세에 ‘천일국 주인’ 뭐예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러지요? 그거예요. 가정과 종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 하늘 앞에 인사를 드려야 세계 국가에 접붙일 수 있어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여러분이 얼마만큼의 자리에 있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끝에 왔으니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재검증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모든 수천년의 내용을, 선생님이 4천년 역사를 40년에 실체를 가지고 이 환란을 다 싸워서 다 때려잡아 가지고 한 길밖에 없는 거예요.

참정자 참난자 중에서 참혈통을 중심삼고 역대에 배반한 혈통이 아니었다는 그것을 전통으로 세워서 그 길을 가야만 하늘나라 천상세계, 지상세계, 개인, 가정, 자기 일생, 태어난 모든 것이 해방․석방세계가 돼서, 전부를 해방해서 탈을 벗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엄청난 거라구요. 무슨 말만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세계를 알고 자기 몸을 가눌 수 없어요. 그 앞에 서 가지고 기도도 할 수 없어요. 엎드려 가지고 천야만야한 지옥 밑창에 가서 하나님의 형상이 내가 내려가면 따라 내려오기 전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 자리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따라 내려왔어요. 그 고충을 내가 아는 거예요. 어떤 자리에 가든지, 그 약속한 천적 기반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지옥이든 어디든지.

그래, 정오정착! 해 봐요.「정오정착!」이 말 들어 가지고 정오정착, 각자의 원칙과 그 모든 내용의 의의를 세워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서 살라구요. 두 길이 없어요. 여기에 하나의 길밖에 없어요. 하나의 방법밖에 없는 거예요.

새로운 성염과 성주로 성별해 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뒤집어야

그래서 천일국 4년 초하루에 예물을 주려고 그래요. 새로운 성염이 나왔어요. 자기 소유를, 나라까지도…. 이제는 축복가정이 하는 건 나라도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이 나라의 법과 세계의 법으로써. 평화왕권을 대표하니만큼 반대 못 한다구요. 그러니 그 물건을 가지고 자기의 소유를 동네방네 이장하고 해 가지고, 세 사람만 딱 결의하면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세 가정이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세 가정이 종적으로 3대 3대, 6수를 중심하고 중앙 해서 7수를 중심삼고 나가면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반대하더라도 차 버려 가지고 ‘이 자식아! 똥개 치워 버려.’ 하고 성별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무 날 이 부락은 성별식을 했습니다.’ 하고 간판을 붙일 때는, 거기에 축복가정과 이장, 면이면 면장, 군이면 군수, 도면 도지사, 중앙에서는 대통령이 하게 되면 그 나라는 전체가 한꺼번에 명령일하에 방향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선언 표적을 세워 나가야 돼요. 이정표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일족을 대해 축복해 줘야 되겠나, 안 해 줘야 되겠나? 이정표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순혈 혈통, 순결 순혈 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는 없어요. 알았나, 몰랐나?「알겠습니다.」

정난, 정자 난자! 그래, 제주도는 정난을 생각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귀도를 샀어요. 매번 돌아가게 되면 거기에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동쪽은 뼈와 같고 서쪽은 살과 같지요? 뼈 살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난, 열매와 같은 입장에 있어요. 거기는 남태평양에서 어디서든 불어오는 바람이 그냥 그대로 부딪치는 거예요. 내가 우루과이에 있을 때도 바람이 부는 걸 봤는데 제주도가 그래요. 거기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이야!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생활을 하는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밟았던 자리를 다시 밟아 가지고 언제든지 넘어서려고 그래요.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가 달라요. 그렇게 분별해 나왔다는 거지요. 제물을 드리는데 옛날과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은 옛날보다 점점 나아야지.

여자 총장이지만 여왕같이 행세할 수 있어야

선문대학도 한국의 어떤 대학이 못 따라올 대학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자를 시켰어요.

이 씨인데 무슨 이 씨야? 이 왕가 이 씨야, 도망간 이 씨야? 전주? 「‘전주 이’ 씨입니다.」‘전주 이’ 씨면, 어머니 대신 그래서 출세시키는 거예요. 여자 대통령보다 나은 거예요, 그게. 가서 대통령을 만나겠다면 자기를 어머니같이 모시려고 하는 운이 따라다닌다구. 그런 걸 느껴?「예.」여기 2백 개 대학교 총장들을 모아 한꺼번에 잔치하게 된다면, ‘내 치마 폭에 들어와라.’ 하면 대가리보다 궁둥이부터 들이밀고 오려고 그런다는 거야. 왜? 대가리를 궁둥이 가지고 지시할 수 있나? 이래 가지고 궁둥이를 치마로 뒤집어씌워 놓고 앞에 오는 걸 전부 처리하겠다고 그래야 돼, 여왕같이. 그럴 수 있는 자리야.

대통령도 마음대로 만나고, 총리도…. 어저께 누구인가? 곽정환이 알겠구만. 세계일보 사장 하던 무엇이?「이상회입니다.」 이상회 친구가 누구? 박태준, 누구 누구? 「예, 박태준 씨하고….」 김종필? 「예.」 그다음에 또 부총재 누구? 우리 가깝다는 사람, 이한동이구만. 이런 사람들과 친하다는데, 그런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이번에 4대 사람이, 3대 사람 아니고 열두 사람을 편성해 가지고 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우리는 평화유엔을 우리 이름을 가지고 국가 대표로서 환영한다.’ 하고 간판을 붙이고 선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황선조는 그런 생각을 해? 문 총재 하면 전적으로 환영한다, 내가 가는 나라, 내가 가는 정당, 내가 살던 생활 무대는 문 총재가 지금 선포한 평화유엔 평화왕권시대를 전적으로 환영한다고 발표해 버리면 그 사람은 복 받아요. 복 받는다구요. 그 사람들은, 역사에 있어서 통일교회 통일 역사의 기원 가운데 그 사람들이 빠지지 않아요.

그래,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서두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만 했으면 자기들을 내가 간섭 안 하더라도, 내버려두더라도 저 영계에 가서도 선생님이 말한 것을 골수에 기억 안 해도 다 알게 되어 있어요. ‘저렇게 무서운 양반이었구만.’ 하게 돼요.

천지인부모의 권한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좋은 시대에 들어온다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이렇게 한번 얘기하면 이걸 뒤집어 박을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한다는 거예요. 뒤집어 박기 위해서는 나한테 승낙을 받아야 돼요. 왜?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가르쳐 주지 못했다든가 하지 못했다든가 하면 뜯어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있지만, 가르쳐 주었고 했으면 하나님도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냥 그대로 자기가 한 것과 같이 인정하고 넘어가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전부 다 해 가지고 내가 뒤집지 못해요. 알겠어요?

순결 순혈 순애 사랑을 존경해야지 뒤집지 못한다구요. 사랑의 하나님도, 상대를 요구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재창조니 무엇이니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참고 나온다는 거예요. 그게 불가피한 거라구요.

잘 알겠지요? 잘 알았어요?「예.」오늘이 9일인데 12월 9일이…. 9일인가, 8일인가?「9일입니다.」내일 리틀엔젤스 대회 끝나 가지고 내가 12일날 길 떠나려고 그래요. 효율이, 비행기 연락했나?「예, 다 준비되고 있습니다.」하와이는?「하와이도 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해. 하라고 그래.

이번에 가서 내가 김일성이 찾아갔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가려고 그래요. 얼마나 심각했던가 한 것을,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산천을 바라볼 때 나를 알려고 기도하던 그 자세를 내가 잊지 못해요. 딱 그 심정이에요.

그러니 가자 지방 대회를 잘 하라구요, 내가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천지인부모의 권한을 상속해 줄 수 있는 좋은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교육도 필요 없어요. 종교가 없어지고 나라가 없어져 한 가정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해서 그렇게 됐지요? 국가도 타락해서 그렇게 됐지요? 그 세계에 가야 된다구요.

자, 다 끝났나 남았나?「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으면 끝내자!

새로 성가에 편입된 노래

『이제는 통일교회를 모르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미국에 통일교회 모르나? 주동문! 「다 압니다.」통일교회는 모르지만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은 없지? 「예.」그럼! 지금까지는 나쁜 사람이라고 했지만, 이제 왕 중 왕이라고 소문나 보라구요. 세상이 뒤집어지지. 자! (훈독 마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요전에 우리 민요 무엇 무엇을 성가 가운데 집어넣는다고 했나?「맨 처음에 ‘독도’하고요….」 ‘독도’ ‘신아리랑’ ! 「그다음에 ‘칠갑산’!」 「‘푸른 하늘 은하수’!」 「‘가고파’!」 그게 고향산천을, 가정적 이상을 중심삼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노래한 것들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나가서 ‘신아리랑’ 노래해 봐.

정원주, 아까 바위?「‘천년바위’입니다.」천년바위! 그거 여자들이 하자, 여자들이. 그다음에 ‘신아리랑’은 누가 하겠나? 김명희, 또 그 다음에는 뭐야? 「그다음에는 ‘독도’, ‘홀로아리랑’요.」 독도는 어디에 갔나? 「지방 강의 갔습니다.」 그 색시가 있지? 「예.」 그다음에 뭐야? 「남쪽 나라 ‘가고파’입니다.」 자, 하나씩 하라구.

오늘 9일이니까 9일 고개 한을 다 넘어 10일 귀일수로 돌아가자. 그러면 귀일수 하면 어떻게 되나? 120이 되네. 12월 10수니까 120 아니야? 자! (정원주 노래)

김명희! 첫 번 뭐라고 그랬나? 「‘신아리랑’!」 ‘신아리랑’ 해 봐. 인사는 그만두고. 시간이 없다. 「우리 만남은….」 ‘신아리랑’ 몰라? 「‘신아리랑’ 하라고 하셔요.」 「‘신아리랑’ 못 하는데요.」 누가 ‘신아리랑’ 할 줄 알아? 원주야! (‘신아리랑’ 노래) 자, ‘독도’ 노래를 전부 다 같이 하자구요. 노래를 다 할 줄 모르누만. 누가 나와서 하라구. 임자가 ‘독도’ 안내하라구. (‘홀로아리랑’ 다함께 노래) (경배)

여자들은 왜 안 오나? 「여자들이 지금 미국 갔을 겁니다. 여성연합, 미국 갔습니다.」 응, 미국 갔어? 미국에 간 사람 그 가외의 사람은 참석해야 할 건데 안 왔네. 자!

(≪천성경≫ ‘축복가정’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0) 36만 가정’ 훈독)

조상 해원과 축복식을 안 해 주면 안 돼​

『……3만쌍 결혼한 이후에는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반대가 휙 돌아갑니다. 그 이후 3년 만에 36만쌍 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36수라는 것은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까지 36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조상 수입니다. 그러니 36만쌍 축복은 세계적인 모든 전체의 등골과 같은, 조상과 같은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으로 장성급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36만쌍 때 우리 부모를 축복해 준 거라구요. 결혼식 하기 전 새벽 세 시에 했어요. 영계와 육계를 묶는 거라구요. 거기서부터 영계의 조상 해원을 하는데, 해원하면 반드시 축복해 줘야 돼요. 해원식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조상들이 해원식 할 때 내려오지요? 내려오면 해원해 주고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은 영계에서도 할 수 있고 지상에서도 할 수 있는데, 부모들 중심삼고 해원한 모든 일족들이 3대권 내에 있는 조상들까지도 해원해 주고 하기 때문에 영계 육계가 혼연,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 36만쌍부터 소생․장성, 장성시대에 타락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영육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합운동을 하는 거라구요. 그다음에 또 해 원하고 축복결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조업전을 팔아 가지고라도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하나되지 않고는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그때서부터, 지금 때도 그래요. 총생축헌납을 하기 위해서는 제2차 축복, 삼시대대전환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이에요. 입적하고 그다음에 정오정착 시대로 들어가는데, 영계와 육계가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부모님은 하나예요. 참부모가 옴으로써 비로소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통일적인 시대가 되기 때문에 땅 위에 정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천국 편성의 조직

그때 3만쌍을 하고 3년 내에 36만쌍을 한 것이 꿈같은 얘기지요. 곽정환의 표정이 어떠했는지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뭘 웃노?

축복가정이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 편성의 조직이에요. 이게 갈라질 수 없어요. 3가정도 그렇고,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다음에 몇 가정인가?「6000가정입니다.」2000가정?「6000가정입니다.」그다음에는 6700가정까지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육 칠 사십이(6x7=42), 사 삼 수를 넘을 때가 됐다 이거예요.

사 삼 수가 이스라엘 재출발, 우리 한국에서는 4천3백년 민족 해방, 천국 문이 다 열리게 돼 있어요. 그래서 43쌍을 상대인 구라파까지 해 가지고 땅을 찾는 놀음, 성지 택정을 한 거라구요. 가정적 안착 해방권을 열기 위해서는 축복이 기반이 돼야 하는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축복은 자기들이 아니라 연대적 대표의 꽃과 같은 열매라구요. 전부 제멋대로 살았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부모님이 갈라 나오는 거예요. 그 전통을 이어받은 거예요.

지금 와서는 천일국 주인 누구라구?「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라구요?「참사랑을 중심하고!」천일국 주인 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가정이 아니고는 참사랑의 본향을 찾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다 안 되는 거예요. 가정맹세 2절로 말하면 효자․충신․성인․성자는 혼자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을, 가정을 중심삼고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 구요. 자!

『이 결혼식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지금 전세계의 가정이 다 파괴됐습니다. 이것을 청산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혼란된 이 가정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하는 문제로 세계가 앓고 있는데, 통일교회가 36만 쌍 청년 남녀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서 그 가정들이 이상적으로 잘 살아간다고 하게 될 때에는 세계의 모든 파괴된 가정들은 여기에 전부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정부의 반대 속에서 농촌계몽운동을 펼쳤다

김윤상, 왔어?「예.」명년서부터 4개월에 한 번씩, 그 대표적 국가, 일본도, 미국도, 구라파 전부 다 4개월에 한 번씩…. 4개월에 한 번씩이면 얼마야?「1년에 세 번입니다.」세 번이니까 열두 나라면 몇 년 걸려? 삼 사 십이(3x4=12), 3년 걸리나? 석 달에 한 번씩 하면 춘하추동, 그렇지? 3년 걸리지?「예.」이제부터 4년 5년 6년 7년, 이 기간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하고 초청하라는 거예요.

한국에 대한 모든 걸 보고해 가지고….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관계된 걸 말이에요. 공산당하고 선생님이 원수인데 내가 살려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마을운동을 한 거예요. 4H클럽 운동을 규합해 가지고 농도원을 중심삼고 새마을운동 한 것을 전부 빼앗아 갔어요, 5․16혁명이 나 가지고.

최창림도 5․16민족상을 주어 가지고 빼앗아 가려고 했어요, 한인 수도 그렇고. 제1한인수, 제2한인수도 서울대학 나온 사람인데…. 그거 정부가 영향을 주었다고 봐요. 대학 나온 사람이 통일교회에 없게끔 제재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중고등학생부터 시작했어요. 13세에서 16세 되는 학생들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그거 원수들이에요. 이 나라도 원수라구요. 대학을 내가 세우려고 했을 때 세웠으면 지금 세계의 인맥을 다 교육하고 남을 수 있는데, 넘칠 수 있는데, 그걸 정부가 다 막아 놓은 거예요. 홀로 선생님이 문을 여는 놀음을 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뭐 뜻을 알아요? 전라도 사람들은 경상도 정권이 되니까, 핍박받으니까 피해 도피처로서 찾아다니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해야 할 텐데 못 했어요. 그래서 최창림을 중심하고 전라도 중심삼은 개발 운동을 내가 시킨 것을 알아야 돼요. 강의를 제일 많이 한 거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단결해 가지고…. 전라도 사람들이 교회 하나 중심삼고 경상도 교회를 소화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못 했다 이거예요.

종교하고 나라 정권하고 싸워 나오는데, 전라도에서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게 될 때는 정권을…. 평양에 있는 예루살렘이라고 했던 것이 경상도가 피난처가 됨으로 말미암아 경상도로 다 옮겼어요. 부산이 그렇잖아요? 맨 처음에는 제주도로 도망갔다가 부산으로 간 거예요. 북한에서 내려온 모든 신앙자들과 돈 있는 사람, 영향 미치던 사람들이 경상도에 모인 거라구요.

경상도 정권이, 박정희 정권이 공산당 정권이에요, 그게. 경상도 사람이지요? 거기에 기독교가 와 가지고 혼합적 환경에서 자리잡았는데, 기독교가 경상도 박 정권을 의지했는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정치 풍토를 지지하기 때문에 싸움한 거라구요. 남북한 대치 문제를 놓고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4천2백여 섬을 육지와 연결해 공원으로 만들어야

경상도의 태백산맥을 중심삼고, 소백산맥을 중심삼고 여수 순천까지 이어지는 등뼈예요, 등뼈. 여수 순천이 뭐냐 하면 오줌똥을 싸서 뭉개는 곳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부산은 항문과 마찬가지예요. 여수(麗水)예요. 오줌 싸는데 맑은 물을 싸야 할 텐데, 순천이에요. 건강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는 소변을 잘 봐야 돼요. 부산은 항문과 마찬가지예요.

여수하고 부산이 원수예요. 왜? 소화기관에 있어서 분비물을 내보내는 것이 오줌하고 똥이에요. 오줌이 많이 나나, 똥이 많이 나나? 물이 3배 이상 돼요. 그러니 여수 순천이 혼란된 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어 줘야 돼요.

부산하고 여수하고 목포인데, 목포는 중국 상대예요. 여수 순천을 중심삼고 부산하고 목포하고 제주도를 묶는 운동을 지금 내가 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싸움 투쟁지예요. 제주도는 4․3사태가 있었지요? 여수 순천 반란 사태가 있었지요? 그다음에 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부산에 환란시대가 왔어요. 유엔군이 아니었으면 전부 다….

지금 4천2백 개 이상의 섬이 한국에 있어요. 완전히 섬하고 육지하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바다하고 섬하고 육지를 공원지, 공원국가를 만들어야 돼요, 이상 공원국가.

그래, 한반도 이상 멋지게 생긴 데가 없어요. 한반도같이 생긴 섬나라가 어디 있어요? 이건 남자들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재미있는 것이 제주도의 지귀도가 제일 밑창이에요. 그 아래 밑창이에요. 제주도에 지귀도가 있어요. 그 이름을 알자마자 재산 다 팔아 가지고 내가 샀어요. 사 가지고 어디 갔다 와서는 반드시 지귀도에 가 가지고 축복을 연결시키면서 일을 한 거라구요.

제주도는 남자에 있어서 정자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일본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정란을 품어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담국가, 해와국가, 바다에서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곳은 태평양 필리핀으로부터, 남극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그냥 그대로 불어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남극의 해양에서 불어오는 것이 한 반도에 있어서 제일 바람받이가 제주도예요. 사람이 제일 바람 많이 맞는 것이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 생식기는 차야 돼요. 그것 알아요? 여자는 뜨거워야 돼요.

세상의 주인은 우리밖에 없다

한반도, 한국에 있어서 지금 모든 문제가, 최후의 문제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이 문제예요. 또 국가권이에요. 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만들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만들어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며칟날 발표했나?「8월 20일입니다.」8월 20일이에요. 8월 20일이 뭐예요? 이 팔 십육(2x8=16), 16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 숫자라구요.

그래, 선문대학! 선문대학 하게 되면, 선문 하게 되면 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으로 알아요. 그렇잖아요? 선하고, ‘명’ 자는 중간이기 때문에 약자로 하고 문 해서 선문, 선문대학이라고 하면 벌써 통일교회 대학인 줄 알아요. 이제 선문대학이 세계적인 대학이 돼요. 그래,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지 않는다면, 서구 사람들은 그동안 선 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를 들은 사람이 많기 때문에 사람으로 재림주가 나타난다면 레버런 문밖에 없다 하는 것이 서구 사람의 머리에 들어 있어요. 그걸 때려 몰아서 평화를 주장할 수 있는 선발대가 되었다는 것이 놀라운 거라구요. 서구사회에는 희망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그래요. 미국 자체도 레버런 문이 고향에 돌아가는 것을 원하지 않아요. 재판을 할 때도 그래요. 5년형을 선고 받은 사람이 미국 내에 있게 안 돼 있다구요. 나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지시가 있었다고 봐요. 재판할 때는 레버런 문에게 출국 명령을 하지 않고 국가에서 보호할 수 있게 해 놓고 재판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수수께끼예요. 판결을 그렇게 내렸기 때문에 지금도 암만 이민국에서 빼 버리고 싶어도 빼 버리지 못해요. 그게 다 배후의 섭리에 하늘이 있었다는 거예요.

세상 만사가 사탄의 제물이 아니고, 사탄도 자기가 하기 위해서는 하늘에 보고하고 끝낸 다음에는 또 새로운 출발을 위해 보고하고 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 놓고 사탄이 역사도 끝을 못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도 그렇고, 호모도 그래요. 마지막이에요. 인간으로서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존재의 기원을 완전히 파헤쳐 버린 거예요. 다 망하는 거예요. 호모가 되면 다 망하지요?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결혼하게 되면 남자를 망치겠다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의 배포예요. 해와를 없애 버리고 아담이 살아날 수 있는 발판, 기반을 없애 버리자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게 되면 끝장 다 보는데, 이제 주인이 없어요.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이번에 교육해 보니 실감이 날 거예요. 통일원리가 이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2박3일이면 무슨 평화대사, 기관장들이 완전히 축복받으라면 축복받고, 부처끼리 축복받아 가지고 벌거벗고 부처끼리 호텔에 들어가 첫날밤을 지낼 수 있게끔 하라고 하면, 그런 호텔을 만들어 놓으면 다 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원래는 그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콘도미니엄을 선생님이 만든 것이 몇천 쌍까지 들어갈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렇잖아요? 몇천 쌍이 들어가게 다 돼 있잖아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고 거기에 하늘의 표적을, 기록을 해서 그 기록 앞에서 3일 행사를 다시 해야 된다구요. 120개 국가 이상 해야 돼요.

그래서 한 집에서 출생을 하고, 이 지구성의 어느 날을 중심삼고 통일천하가 되게 되면 며칟날 기간에, 자연 가운데서,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타락했으니…. 겨울에 타락했겠어요, 여름에 타락했겠어요? 물어보잖아요? 봄철 기간에 타락했을 것이다 이거예요. 꽃 피고 다, 동물들을 보니까 모든 동물들의 예쁜 그 새끼들이 봄철에 생기니까 말이에요.

왕자의 장자권을 세워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이 참부모의 목적

그러면 이 지구성에서 타락한 지역은 어떤 곳이겠어요? 지금 현재의 열대지방도 아니고 한대지방도 아니고 온대지방이에요. 이라크 지방, 중동 지역에 해당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들이 들어오던 그 지역인데, 그래서 지금 문제가 돼 있어요.

예수님이 다메섹에 가는 사도 바울을 때려잡은 것도 그 지역 아니에요? 그렇지요? 기독교의 전통을 세운 것은 바울 신학을 중심삼고 세운 거예요.

이게 엉터리예요. 천사장도 못 된다구요. 천사장만도 못해요. 모르고 믿는다고 다 돼?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타락했으니 무턱대고 믿으면 다 된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런 신앙이에요. 절대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고 했는데, 믿음으로 구원 얻을 게 뭐야? 사랑으로! 사랑으로 타락했으니 사랑으로 열매 맺혀야 돼요.

그런 것이 전부 붕 떠 있어요. 붕 떠 있으니 결국 통일교회 가는…. 그래서 영계에서도 그래요. 구세주! 세상을 구해 주어야 돼요.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을 중심삼은 사탄 주권시대에서 구세주, 그다음에 뭐라구요?「메시아입니다.」메시아가 뭐예요? 혈통을 중심삼고 장자권이에요, 장자권. 장자권을 세우기 위해 부모가 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타락했다는 걸 말해요. 첫번 주인이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섭리사의 골수 사상이에요. 예수가 안 죽었으면 재림이 없어요. 재림이 어디 있어요? 구약 신약이 어디 있어요? 성서는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종교와 국가가 하나됐을 것입니다. 가정적 전통을 확대한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것인데 못 됐다는 거예요. 그대로 그곳을 가는 거예요, 지금.

그래, 종교를 중심삼고 참부모, 장자권 설정을 하기 위한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에요. 예수가 그것을 못 했어요. 장자권 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핏줄을 바꾼 부모와 핏줄을 바꾼 장자권을 못 세웠어요. 왕권 시대를 못 이루었다는 거예요.

영계가 다시 천국이념을 갖고 지상에 와 가지고 편성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그러면 온 그 목적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는 돈 가지고 정치해 가지고 무슨 대통령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와 세계에 포위돼 가지고 그 포위됐던 그 가운데 이것을 왕자와 같이, 그 나라에 왕이 없는데 왕을 중심삼고 왕권이 생겨나고 왕자가 생겨나면 거기에 왕자의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하늘땅을 통일하기 위한 것이 참부모 중심삼은 목적이에요.

이제부터 1대, 2대, 3대 새로운 대수를 중심삼고 장자권을 세워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장자권 주권시대! 이걸 이양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못 했어요. 알겠나? 했나, 못 했나? 윤정로!

축복가정은 부모님 가정의 상대적 가정이 돼야

선생님의 가정은 지금까지, 이 가인가정 가인세계를 수습할 때까지 선생님의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목을 잡고 동산을 걷는 놀음을 못 했다 이거예요.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아들딸, 가인세계의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사랑하기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을 사랑하지 못했어요. 선생님 가정에 상대적 가정이 되어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돌아가는 데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권 축복가정은 못 돌아가요. 아벨권, 가인 아벨 축복가정이 돌아온다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는 기반이 못 돼 있어요, 여러분을 지금 보면.

선생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왜? 선생님이 세우게 허락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에게 세우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세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왕손인데, 왕손이 태어나면 복중시대부터 온 국민이 정성을 다해서 보호해야 할 텐데 보호 못 했어요.

태어나자마자 그 나라의 중심 주권 이상보다도, 주권보다도, 왕이 없는 왕보다도 더 귀하게 보호해야 하는데…. 왕자를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왕은 왕권 주체국가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자기들이 제단이 돼 가지고 선생님 가정의 아기들이 하나 둘 셋 해 가지고 가인 실체를 중심하고 바쳐 드릴 수 있는 가정적 왕권 대신 아들딸이 되어야 된다구요.

어머님이 아기를 열 셋을 낳았다구요, 열 셋. 배기는 열 여덟까지 뱄어요. 다 원리 숫자예요. 이랬는데, 지금에 있어서는 선생님의 아들이 어디 있어요? 영진이, 형진이 둘, 형제 가인 아벨을 세웠는데 하나는 영계에 갔어요. 형진이를 지금 현재 붙들고 있는 거예요.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하나 만들려는 형진 군

그렇기 때문에 형진이 자신도 그래요. 하늘의 뜻을 알아요. 자기가 동양사상을 중요시하고 하버드 대학을 다니면서라도 동양사상을 지도하는 선생을 누구보다 가까이 하고 방문하고, 동양사상이 어떻고 서양 사상이 어떻다는 것을 배우고 있어요. 서양사상은 지나가는 사상이기 때문에, 그건 정착 안 되기 때문에 동양사상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는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청소년들이 앞으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고 회사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학생들이 유명한 대학에 들어 갈 수 있는 모든 시험 문답 해결,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버드 대학의 천재적인 젊은이를 모아 가지고 그 기반을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길잡이 회사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래, 엉뚱한 것이…. 이번에 ≪순간≫이라는 책이 나왔지요? 그 형진이 쓴 서문이 놀랍다고 나한테 가져와서 내가 읽었지만 말이야. 서문 있어?「≪순간≫ 책에 있습니다.」어디 있어?「저기 있어요.」있으면 가져오라구.

≪순간≫이라고 할 때, 선생님이 마지막 길을 갈지 모르는 입원을 해서 되어진 사실을 보게 될 때, 그 사진이 제일 귀한 거라구요, 그게. 알겠어요? 선생님의 손금이 어떻게 생겼고, 발도 모르잖아요? 안 그래요? 평상시의 얼굴과 어려울 때의 얼굴 주름살을 보게 되면 비참해요. 그런 순간을 느껴 가지고 자기가 선생님을 붙들고 생명을, 뿌리를 자기가 희생해 가지고 살려 주겠다는 운동이 그거예요. ≪순간≫이라는 제목의 책자를 만든 거예요.

그래, 4천 한문자를 알기 위해서 1년 동안에 다 공부했어요. 머리도 나쁘지 않지. 선생님을 따라서 선생님이 글씨 쓴 것을 자기가 배우겠다고, 3년 이내에 따라간다고 하기에 ‘야야야, 바쁜데 넌 머리가 좋으니까 앉아 가지고 죽 하게 되면, 영적으로 쓱 생각하면 그 글자가 보이는데 그걸 그리게 되면 명필이 된다는 것을 몰라?’ 그랬는데,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아기 때 가르쳐 준 책임자가 하버드 신학대학원 교수라구요. 토니라는 교수가 있었는데, 이래 가지고 같이 살면서, 아기 때부터 무얼 잘못하면 찾아오게 될 때 문을 잠가 버려요. 참 신기할 정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선생이 형진이에요.

요전에도 토니를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하버드 신학대학의 누구인가? 이름을 내가 잊어버렸구만.「하비 콕스입니다.」하비 콕스! 유명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세상이 이렇게 됐으니 하버드 신학대 학장으로서 신학체계의 대계통을 이어야 할 텐데 통일사상을 모르면 골자를 세울 수 없다고 해 가지고, 종교계의 전통적 사상에 나올 것이 통일사상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책을 썼지만 거기에 다시 골자를 중심삼고 내용을 보강했는데, 그걸 한 사람이 토니예요.

브리지포트에서 선생 할 때 2년 동안 가서 도와줬나?「예.」끝나 가지고 자기가 생각한 것이, 세계의 이름난 대학 들어갈 수 있는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는 참고서로부터 시험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어느 민족이든지 미국에 살지 않고도 미국의 대학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체제 교육 모델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그걸 만들어 가지고 지금 현재 지도하고 있다구요.

참아버님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 ≪순간≫

「여기 왔어요. (어머님)」이렇게 가까이 나온 사진은 없다구요. 선생님 시대에 이런 사실을, 자기가 현재에 있어서 이런 것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저나라에 가면 보배 중의 보배라구요. 읽어 봐요.

여기 한자 설(雪), 산(山), 수(水), 토(土), 화(火), 생(生), 죽(竹), 호(虎), 풍(風), 전부 다 동양사상의 골자를 중심삼고 이렇게 풀이해 가지고 엮은 거라구요.

선생님 발바닥 사진도 안 찍었지요. 제일 궁금한 게 손금이에요. 손금이 어떻게 생기고 발금이 어떻게 생겼는지 동양철학을 하는 사람은 필요한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발이 어떻게 생기고, 손이 어떻게 생기고, 얼굴이 어떻게 생기고, 몸이 어떻게 생기고 다…. 그 사진을 원하는 사람은 내가 다 찍어 줬다구요. 협회 어디에 보관돼 있을 거라구요.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그거 읽어 보라구. 자기가 갖다가 읽어 주겠다고 하더니….「원주가 더 잘 읽어서 내세웠습니다. (황선조)」그래? 이제 사람을 내세울 줄 아는 훈련을 하라고 내가 어저께 명령을 했어요. 자기보다도 훌륭할 수 있는 아들딸을 기르고 대신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길을 막지 말라는 거예요.

임자는 얼굴이 부처님 귀때기 사촌같이 생겼기 때문에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라구. 고향이 어디야?「여수입니다.」여수만이 아니고 여수 순천이 돼야지. 여수, 물만 가지고 되나? 하늘이 있어야 되고. 구름도 생기고, 춘하추동 기온에 따라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다 그래야지. 여수보다도 순천을 생각해야 돼, 순천.

전라도 지역의 순천을 양반 도시라고 그러잖아요? 벼슬 해먹는 녀석이 순천 땅에 와 가지고 자리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왜냐? 어물도 있고, 곡식도 좋을 수 있는 환경이, 벌판이 돼 있다구요. 누구든지 전라도를 돌아봐야 산수를 겸한 곳은 소백산맥 끄트머리예요. 경치도 아름답고 산수가 겸해 있어요. 산수원(山水苑)이 돼 있어요.

자, 읽어 봐요. (문형진 님 사진집인 ≪순간≫의 서문 낭독)

이 사진을 보면 기가 막힌 데가 있다구요.「이거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네. 이거 나온 것 모르는 사람이 있나 봐. (어머님)」이거 엄마가 보여 줘, 한장 한장.「가까이서 자기네들이 봐야 되는데….」모양을 상징적으로라도 보여 주라구.

「이거 자기가 쓴 거야. (어머님)」(사진집을 훈독회 참석자들에게 보여 주심)「이것은 아버님이 큰 수술 두 번 하시고 회복기에 걸음마 시작하실 때야.」빨리 빨리 넘기라구. 이걸 2만 권인가 나눠 줬다며? 「형진이가 그러네요. 일본의 수고한 사람들, 유정옥 씨가 상으로 준대요.」「한국도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원래는 선생님이 저걸 출판 못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하도 정성껏 찍고 그랬기 때문에 내버려뒀 지요.

하버드 대학의 선생들도 형진이를 친구와 같이 생각한다구요. 아버지의 말씀이 귀한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시간에 그 말한 것을 중심삼고 강의를 하는 사실까지 벌어지고 있다구요.「저 표정이 좋네요. (어머님)」(웃음) 표정이 좋을 게 뭐야?「자연스런 모습이에요.」

(어머님과 식구들이 책에 대해 대화를 나누심) 그래도 선생님의 아들이 저런 것을 내용을 잡아 가지고 남겼다는 사실이 앞으로 통일가에 자랑이 될 수 있지. (박수) 어디 보자, ‘瞬間(순간)’이라고 쓴 표지. 「이거요?」보자! ‘瞬間(순간)’이 ‘瞬問(순문)’ 같구나. 자기가 다 썼다구요. 더 모먼트(The moment)! 자, 해요.

축복과 탕감복귀 완성 및 평화유엔 평화왕권 성립의 시대

『……충모님의 축복도 마찬가지예요. 대모님도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을 축복해 준 것입니다. 대형님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 준비입니다. 그것이 36만쌍 축복을 하기 전에, 새벽 세 시에 그런 일을 다 준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렇게 복잡한 것입니다. 그걸 다 꿰매 가지고 깃발을 내세우는데…』

대형님은 상대가 지상에 있을 때 축복해 주었어요. 영계와 육계에 축복해 준 거라구요. 다 묶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네가 옳고 내가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울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평준화 시대가 되었으니 일률적으로 전부 다 축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3만쌍이라고 했나? 3수를 중심삼고 삼 삼은 구(3x3=9), 이거 전부 문제예요. 일 삼은 삼(1x3=3), 이 삼은 육(2x3=6), 삼 삼은 구(3x3=9), 전부 다 문제가 되는 거예요. 3수,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와 가지고 해방적 10수를 3시대를 넘어설 수 있는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결을, 3시대 3수를 넘어 설 수 있는 기준을 못 했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만쌍이 귀일수를 중심삼고 예수님 시대와 소생시대 장성시대, 3시대를 거쳐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도 선생님의 가정축복, 그다음에 자녀들에 대한 가인 아벨의 가정을 축복하고 국가축복, 그렇게 축복해 가지고는 선생님의 가정들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을 잇기 위해서는 장자의 혈통이 선생님으로부터 연결돼 가지고 끝도 선생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연결시키는 그 혈통적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가인세계를 먼저 연결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맨 끝에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때는 이렇게 거꾸로 돌던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들이 돌아서 가지고,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위하고 선생님의 아들딸도 가인세계를 향해서 자기 자리 없이 따라 나왔지만, 이제 돌아서게 된다면 이것이 바른 세계로 도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앞서던 것에서 가정을 앞장세워 가지고 여러분 가정들이 장자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이 연결시켜 가지고 시계 바늘과 같이 돌아 가지고 한 바퀴 돌고, 돌고 나서는 여기 영점에서 돌아왔는데 여기에서 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냥 안 돼요. 여기를 연결시켜 가지고야 돌아와 가지고 중심에 자리를 잡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어야만 중심이 되는 거예요.

순회 운동을 하게 되면, 물이 소용돌이쳐서 땅을 파고 들어갔으면 땅을 파 가지고 섬이 생겨나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반드시 탕감복귀시대를 지나 가지고 땅으로, 지옥으로 내려가서 올라 와야 된다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 와서 여기를 중심삼고 또 이래 가지고 올라가서 이만큼 했으니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연장해 가지고 돌고 도는 이 놀음을 8단계에서 하는 거예요. 돌고 이래 가지고 또 여기서 이만큼 올라가 가지고 연장한 이걸 중심삼고 구형 형태를 갖추어 나가는 놀음을 거듭해야 된다구요.

시계가 시계바늘이 이렇게 도는데 세상은 거꾸로 돌고 있는 거예요. 거꾸로 도는 걸 전부 수습해 가지고 나중에 가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더 돌 데가 없어요. 8단계에 돌 데가 없으니 돌아서 와 가지고는, 중심에 와 가지고는 외로 돌 수 있는 것이 없다구요. 길이라는 것은 하늘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돌 수 있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세상이 탕감복귀 완성 출발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돌던 것이 여기서부터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개인 왕권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왕권시대…. 아담 해와가 개인 완성을 하여 착지는 개인 완성 왕권, 가정․종족․ 민족․국가․세계․천주 왕권시대, 하나님 자체가 실체 왕의 자리를 중심삼고…. 영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를 중심삼고 보이는 세계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다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세계를 창조한 의의

그래서 실체권 남성격 주체 아담을 중심삼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무형 이성성상의 중화적 실체가 들어와서 보이는 실체를 써 가지고 성적인 정성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를…. 동적인 세계는 없어요. 생각 세계예요. 거기에서 만물 창조를 해야 된다구요. 생각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를 창조해야 하기 때문에 이 모든 만물세계를 지었어요.

광물세계에서부터 하나님이 지을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체성을 중심삼고 주체적 정착시대, 아담 해와의 정착시대를 향해 나갔어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로 세울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최하의 자리에서 생각 가지고 안 되겠으니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상대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를 지은 모든 전부는, 미래에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해와의 몸뚱이를 만들고 아담의 몸뚱이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실체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 편성을 해야만 되지, 무형의 중심을 가지고는 이 한 점에 머무르기 때문에, 스페이스가 없기 때문에 아들딸이 머무를 수 있는 가정이 없는 거라구요. 구형 형태를 갖추기 위하려니 실체세계가 나타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로 말하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님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있다는 것이 뭐냐 하면, 무형의 천주부모가 천지부모와 합해 가지고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천지부모는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천주․천지부모가 완성하지만 천지인부모가 안 돼 있어요. 3대를 축복한 그 가정 위에서만 천지인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비로소 평균적 가치예요. 개인 가치도 세계 가치와 수평으로 되어야 돼요. 한 중심을 중심삼고 벌어진 이 모든 전부가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돼 가지고 종적 기준도 돼 있으니 이것이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아 구형 형태의 실체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민족 편성이 가능해요.

영계는 번식이 없어요. 실체세계를 통하지 않으면 번식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도 무형의 천주부모에서부터 땅의 상대적 아담 해와에 연결되어 가지고, ―그것이 상하․좌우만 가지고 안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은 천지인 가정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중심삼고 되기 때문에 모든 가정이 7수 형태를 거칠 수 있는 가정이라야 하나님이 3시대를 중심삼고 씨로서 심은 것이 씨로 거두면 3단계 씨와 같이 천상 지상과 통할 수 있는 가정을 많이 번식함으로써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의 국민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가 축이 되는 거예요. 하늘의 왕좌, 보좌와 땅의 보좌, 왕좌와 축이 돼 가지고 우주가 하나의 실체권으로 돌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인간 책임분담 5퍼센트는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왕좌, 왕국의 왕이 앉을 수 있는 좌석, 천상세계의 왕좌, 둘이 영원히 계속해 가지고 하늘땅 천지인 가정 이상의 꽃이 피고 결실을 거두어 어디든지 아담 씨와 같은 가정을 산골짜기에도 이룰 수 있고, 어디든지…. 이건 수정체와 마찬가지예요. 수정이 육각이에요. 암만 깎더라도 육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같이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의 성상과 모든 것이 일치되기 때문에 화합되는 거예요. 같이 움직여서 같이 동화될 수 있는 이런 세계가 영․육계, 상하․전후․좌우가 육각이에요.

중심이 7이에요. 7을 중심삼고 전부 다 형성되는데 그 각을, 한 모서리를 갖다 붙이더라도 어디든지 다 맞는다는 거예요. 대체해도 지장이 없는 그런 모양을 갖춘 것인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어떤 가정을 갖다 맞춰도, 영계에 빈 가정에 갖다 맞춰도 맞고 지상세계의 빈 가정에도 맞게 돼 있다는 거예요. 내적 외적 통일적인 실체권으로서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지상 천상 하늘나라의 보좌가 벌어져 가지고 축을 중심삼고 영원히 돌 수 있게끔 돼서 돌아가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 마음과 몸이 싸운다는 것은 원수예요. 이 몸뚱이가 원하는 최고의 욕망의 기준을 마음이 허락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95퍼센트까지는 허락하지만 5퍼센트는 못 해요. 책임분담이에요. 알겠어요?

책임분담 5퍼센트를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모든 것을 컨트롤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창조의 위업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5퍼센트를 가지면 타락한 몸뚱이 지배는 문제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선생님이 표어로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고 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창조 위업의 조건을 알게 된다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바꿔칠 수 있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 앞에 모든 것을 넘겨주어 가지고 한을 풀 때 복수가 아니에요. 거기에 전부 뼈를 만들고 다시 사탄세계에 가죽을 씌워 가지고 소화하겠다는 사상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그 내적인 일체가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 하나 만들기가 어렵지요? 하나님은 우주적인 뼈와 같은 입장인데, 우주 전체를 몸뚱이와 같이 일체화될 수 있는 그런 입장이, 지극히 미물로부터 지극히 방대한 우주 전체가 그 원칙에 의해 맞아떨어져 가지고 육각 수정체와 같은 그 자체가 영계나 육계나 동서 사방 어디든지 다 균일하다, 평탄하다, 같다 할 수 있는 결론을 갖기 위한 하나님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겠나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여기의 이것이 수직의 축이 되는 거예요. 축이 지금까지 개인적 축, 가정적 축, 우주적 축, 이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이 축을 따라서 커 가지고 이렇게 해야 이게 축이 연결되는 거예요. 한 번을 이렇게 이렇게 이러면 다음 번에 여기서 하게 되면 이것은 언제고 여기 오니 여기 돌아설 때는 이렇게 움직이는 운세가 이렇게 올라가는 운세와, 한 번 이렇게 올라갔으면 한 번은 이렇게 돌아가서 맞춰야 돼요. 상대적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게 되면 두 조각밖에 안 돼요. 구형이 안 된다구요.

갈라설 때 여기를 보게 되면 여기서 올라가는데 여기로 올라가려면 양분된 이걸 품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어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상하가 생기고 전후가 생기고 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존재의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운동도 그래요.

축복가정은 본연의 정착의 자리를 찾기 위한 불가피한 존재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우주 타락한 것을 다시 정비 결속하기 위한, 본연의 정착의 자리를 찾기 위한 불가피한 존재들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도 절대적이어야 되고, 가정이 하나되는 것도 절대적이어야 되고, 종족이 하나되는 것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둘이 없어요.

이미 하나님 절대주인이 갈 길을 모델로 만들었으니 천년만년 가더라도 그냥 그대로 가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지구가 47억년 됐는데, 태양계의 이 지구가 1년에 한 번씩 1초씩만 틀려도 47억 초가 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계산하게 된다면, 효율이 얼마? 나도 하도 복잡해서 다 잊어버렸다구요. 1초씩만 1년에 틀려도 1년 3개월인가 차이가 벌어지니, 세상은 존재 없이 다 날아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야! 태양계를 도는 지구가 1초도 47억년 동안 틀리지 않았다니, 그거 거짓말이라 해도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고 할 때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다 깨져나갔다 이거예요. 그게 정말이기 때문에 지금도 억만년 계속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전체적인 불변의 원칙적 주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주체가 없으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통일교회는 몇 패가 될 것 같아? 곽정환이 패, 황선조 패, 윤정로 패, 김봉태 패, 여자로 말하면 총장 패, 패가 얼마나 많이 생기겠나? 선생님이 있으니까 할 수 없어서….

어떤 녀석은 대가리를 갖다 맞추고 꽁지를 갖다 맞추고, 어떤 녀석은 모가지를 갖다 맞추고, 어떤 녀석은 허리를, 배를 갖다 맞추어 가지고 하나되었다 하는데, 움직이는 데 얼마나 지장이 많아요? 옆으로 갖다 붙이는 것은 장애물인데 말이에요. 그러면서 그걸 소화해 나가요. 뼈가 생겨 가지고 소화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재창조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앉아 있는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고, 가고 있는 걸음이 얼마나 무서운 걸음이고, 천하가 죽고 사는 사람으로, 가정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가고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하나되고, 세계가 하나되지 않으면 깨져 나갈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것을 아는 이상 내가 못 참고 내가 못 할 일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있으면 나는 다시 원자재가 되어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보충해 가지고 그 상대적 권을 만들어야 된다는, 찾아 나가야 된다는 이 마음이 변치 않아야 돼요. 수난 길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북한을 소화하겠다는 마음으로 통일교회의 정수를 갖다 박는다

곽정환!「예.」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깎아 먹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을 50퍼센트 세워 가지고 일이 될 게 뭐야? 대한민국도 내 말대로 안 해 가지고 안 해서 안 된 거야. 책임지고 실제 보고를 정당히 했다면 벌써 디 제이(DJ)가 나타날 수 없어. 기독교 기반이 내 말만 들었으면 김일성이 나타날 수 없어. 평양 예루살렘을 공산당이 빼 가지고 김일성의 왕 터가 되다니!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소문난 것을 알아? 황선조!「예.」

지금 예루살렘이 어디라고? 대구라고 그러지요? 대구(大邱)는 언덕 바지고, 평양(平壤)은 평평한 땅을 말하는 거예요, 수평 된. 대동강(大洞江), 크게 하나될 수 있는 강, 강 중에 대동강이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가 벌어져요. 평양이 문제가 되고, 대동강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가름해야 할 역사성이 그 이름 자체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대동강! 소동강 패들은 거기를 못 가요. 안 돼요. 남북을 소화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너희들을 통째로 삼키더라도 소화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지금 공장을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정수를 갖다 박는 거예요. 돈이 많아서가 아니에요.

박상권 떠났지, 어제인가? 그래, 내가 요즘 그래요. ‘좀 기다려!’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판을 짓는 데는, 신음하는 소리를 지를 때 무얼 판결할 수 없어요. 칠성판에 올라가 가지고 숨을 고르는 시간에 점점점점 그가 원하는 것을 전부 다 까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북한이 칠성판에 누워서 숨지기 전까지 유언을 해 가지고 갈 수 있는 방향을 결정해 주어야 할 텐데, 그걸 김정일이 못 해요. 내가 해야 된다구요. 심각해요.

요전에 김용순이 갔는데, 이제 누가 가겠나? 김용순이 간 다음에는? 북한의 제2인자가 갔으면 제1인자가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이름을 남기느냐 없애느냐 이거예요. 유엔에 이것을 가입시키느냐 이거예요. 같이 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유엔에 가입하라고 내가 박상권에게 똑똑히 얘기했는데, 내가 말하는 걸 들었지, 어저께 다방에서? 박판남까지 들었지? 「예.」 판남이야, 판녀야? 「판남입니다.」 ‘박’ 가가 전부 출세했네, ‘박’ 가. 박흥식의 장모를 중심삼고 내가 그 가정을 세우기 위한 모든 전부를…. 거기 딸들이 여섯 딸이에요, 6마리아. 남자는 4남이에요. 4차 아담권 복귀, 내용이 다 되어 있어요. 그 아들딸이 별의별 바람잡이가 다 있었어요. 그 가정을 말없이 굴복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로부터 사랑하는 딸은 선생님에게 협조하지만 사랑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원수가 돼 가지고, 절반 이상 되니까 자기 가정이 무너지겠으니 나를 때려죽이겠다고 철봉을 들고 백 미터도 안 되는 거리의 담을 넘어오기 위해 자기가 뜰 안을 뛰어오다가 쓰러져 가지고 배가 터져 죽었어요. 무서운 거예요, 통일교회가. 만년 못 살아요. 책임 못 하면 지상에 그림자까지도, 역사에 없는 그림자까지도 파 버려요. 불살라 버려요.

부모님 고향에 대학을 만들 것도 생각하고 있다

우리 선문대에서 불사른 것을 뭐라고 그랬나?「해방 성화식입니다.」해방 성화식을 했어요. 일본에 기적이 벌어졌어요. 글자를 중심삼고 그 날을 기억할 수 있는 날로서 사진을 찍고, 그런 꿈같은 재료가 다 규합돼 넘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4차 이스라엘권 왕권 국가 선포를 했어요. 그걸 어디에서 했나? 「선문대학교입니다.」 다 태워 불살라 버렸으니 선문대에서 선포한 거예요. 비가 오는 가운데 했지? 「예.」 그게 다 역사적 사실이에요.

어제도, 그제도 내가 가 보았는데, 그 체육관 짓겠다는 걸 난 저쪽에…. 본래는 이쪽에 지으려고 했지?「정문 쪽에요.」가 보니까 운동장 옆으로 그래서 가 봐 가지고 선문대학에 도서관하고 체육관, 그다음에….「무도학과요.」무도학과! 무도인가?「예.」무도학과!

그걸 어디에 지으면 좋겠어? 난 성남에 갖다 지으면 좋겠어, 분교로. 그러면 우리 통일동산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서울에 본대학을 만들어 세계적 대학을 만들면 좋겠어요. 그래서 소생 장성을 중심삼고 북한 고향에다 대학을 만들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역사에 없는, 대한민국에 없는 대학이 될 거예요. 세계에 없는 대학이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세계의 유명한 물리학자, 무슨 뭐 노벨상 수상자는 내 가 부르면 다 동원되게 돼 있어요. 내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은 전화 한 통이면 다 동원할 수 있는 광장을 만들었어요. 주동문, 그거 알아? 「예.」<월드 앤 아이> 잡지사는 누구든지 동원할 수 있어요. 소련이든 어디든 그 길을 다 닦았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는 것까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대학가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워 놓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계획적인 계획 가운데 발표하는 말이라는 거예요. 계획을 포기 안 하는 한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의 주체자는 하나님이니 책임지라고 하나님께 맡겼다

주동문도 거기 가지, 왜 여기 앉아 있어? 마음대로 하지.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있었지?「주의하겠습니다.」선생님이 브레이크를 거는데 마음대로 못 해? 마음대로 하지. 마음대로 한번 해 보라구. 마음대로 해 가지고 더 좋을 일이 있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 왜 놔두겠나?

자기 한 사람보다도, 나는 자기 같은 열 사람을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곽정환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으로 세계인을 갖다가 과장을 시키고 훈련시킬 마음이 있어. 자기가 안 감으로 말미암아 훈련한다구요. 아시겠습니까?「예.」모아 가지고 세 사람이 대신 할 수 있고, 한 사람을 대신해서 열두 사람의 대신자가 생겨나기 시작한다는 거야. 어때?

안 보낸 것이 잘한 거야, 보낸 게 잘한 거야? 「말씀 잘 전했습니다.」 뭣이? 「열심히들 합니다.」 걱정하지 마. 나는 하늘 앞에 맡겼어. ‘하나님이 책임지소. 탕감복귀 주체자는 하나님입니다.’ 이랬어. 그래서 망하거든 망해야 돼. 없어져야 돼. 후, 불어 버려. 팔아 버릴 거라구.

팔아 버릴 때는 팔아 가지고 허물어진 걸 깨뜨려서 버려야 된다구요. 사탄세계에 뭐 문 선생이 세운 것을 망쳐 놨으니 조각 조각도 안 남게끔 깨뜨려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고 무엇이고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불살라 버리는데 주동문이 지금까지 한 걸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워싱턴 타임스를 깨뜨려 버려 가지고 모래알같이 날려 버려야 되겠나? 이건 미국 것이에요, 미국 것. 한국 사람 것이 아니에요.

그래, 내가 정성껏 다 만들어 줬으니까 너는 정성껏 나라를 중심삼고 갈 길을 해 주었으니 나라로서 따라와라 이거예요.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주고받는 데 지장이 있으면, 나를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주고받아야지 주동문을 중심삼고 주고받으면 어떻게 되나? 어때? 저것이 거짓말이야,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야? 평해 보라구.「맞습니다.」

세상에! 자기들을 키워 가지고 죽이려고 내가 그랬나? 무엇 시킬지 모르잖아, 지금? 신문사는 팔 수 있지만 나라는 못 팔아. 어때? 신문사는 마음대로 내가 팔 수도 있지만 나라는 못 팔아. 신문사 사장을 시켜 가지고 조그만 나라라도 살 수 있어서 그 왕이 될 수 있으면 거기에 갖다가 왕을 만드는 것이 신문사를 만들어 가지고 일하는 것보다 더 빠른 길 아니야? 어때?

세상에! 선생님 말이 허재비인 줄 알고…. 외교무대에 있어서 세계 국가를 돌아가면서, 순회하면서 교섭해야 할 때가 온다고 했는데, 그런 얘기 다 잊어버렸어, 기억하고 있나?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몇 번이나 했어? 안 하지 않았어? 안 했으니 지금부터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러려면 판국이, 지금 가자 지역이 얼마나 멋진 자리야? 이름 있는 사람, 생명을 걸고 활동하는 사람이 거기 주권자와 상대적 국민 전체가 하나돼 가지고 생사지권을 넘어서 하나될 수 있는 그 현장을 놓쳐 버리면 되겠나, 안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같이 가는 게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가 죽더라도 남길 수 있는 후손들이 갈 수 있는 뜻을 위해 이 현재에 그런 중요한 책임을 내버리고 이 길이 더 귀하기 때문에 옮기겠다는 역사가 새로운 전통이 될 수 있는 것 아니야? 어때? 주 사장!「예.」떠나기 전에 가겠다는 생각하지 마.「예.」다 잊어버리고 하늘에 맡기라구.「예.」그래서 망하나 어디 두고 보라구.

선생님에 앞서 걱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걱정할 수 있는 이 자리까지 못 갔잖아? 자기가 선생님을 넘어서서 하나님 앞에 ‘다시 선생님이 안 하니까 나한테 부탁해야 합니다.’ 아, 그거 좋아. 내가 그렇다면 얼마든지 하나님을 소개해 줘.

자기 후계자를 키워야

어저께 황 서방에게도 그런 얘기를 했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을 자기보다 몇 배 훌륭하게…. 나는 세 제자를 중심삼고, 내가 북쪽이면 서쪽, 남쪽, 동쪽 전부 다 시키면 좋아질 수 있는 세 사람을 키워야 될 텐데, 그거 못 하면 망해요, 망해. 모가지가 잘라지고, 배까지, 발이 다 잘린다구요. 그래서 때가 됐기 때문에 더 큰 것을 맡길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이런 기로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기도해 보고 결론짓는 충고라구. 아시겠습니까, 황 서방? 「예.」

너 이상 세계로 보낼 이를 길러야 돼. 자기들이 와 가지고 선교사들 일본에 갈 180명을 뺄 때에 선생님을 원망했어, 감사했어? 물어보잖아? 그들이 갈 때 한국서보다 성공하라고 보냈어, 못 하라고 보냈어? 「성공하라고 보냈습니다.」 그게 원칙이야.

자기가 협회장 됐으면 이 모든 협회에 있는 사람을 자기보다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에요. 슬퍼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여행도 시키고, 돈이 없는 것 같으면 돈도 뒤에서 대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자기가 어려울 때에 대주기도 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자기가 넘어갈 수 있는 발도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아요?

난 그렇게 살았어요. 원수의 자녀들이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보내 주고 먹을 것이 없으면 쌀을 사 보냈어요. 통일교회를 믿던 사람들은 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대가리 큰 녀석들, 자기들 중심삼고 해먹겠다고 하면 안 돼! 틀리면 선생님은 처리해 버려요. 여기 통일동산, 문 씨들, 용현이한테 맡겨 처리하라구. 알겠나? 성제, 이놈의 자식! 「예. 알겠습니다.」

너는 가만 보면 흘러가기 쉬운 사람이야. 어디 가서 자리잡아 가지고 둥지를 틀어 가지고, 그것도 평면적 둥지는 틀지만 입체적 둥지는 못 틀어. 아버지라든가 형님이라든가 관리할 수 있는 책임 안 져 나오지 않았어?

월급도 형님, 아버지까지 분배해 주고 자기가 어렵게 살아야 되는 거야. 월급을 얼마나 타나? 자기가 30퍼센트를 가지고 살겠다고 해야 형님하고 부모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된다구. 그게 부모의 재산이야. 자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부모의 재산도 크고 형님의 재산도 크기 때문에 그 재산이 자기 것이 되는 거야. 가정의 아들딸이 훌륭하다면 너희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상속해 주려는 것이 천리가 찾아가는 전통적 내용인 것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뜻길을 나오며 경험한 것으로 아들딸을 교육하면 명문가가 돼

내가 여기 통일교회 교주 행세를 해 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름만 어머니 아버지이지 종이에요, 종. 다 날아가 가지고 새끼치기까지, 날아가더라도 잡아먹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부모가 없으면 죽어요. 가르쳐 줘야지.

가정에서 그래 가지고 자리잡아서 3대권을 이렇게 다 보여 주어야만, 할아버지가 갈 길, 아버지가 갈 길, 손자가 갈 길, 동서사방에 방수를 정해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나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 독자적인 면에서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건 안 돼요. 전체가 지원해야 돼요. 가만히 있더라도, 동산에 소나무면 소나무 판 동산을 보더라도 땅이 제일 좋고 기후도 춘하추동 계절에 화합될 수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옥토권 내에 있으면, 틀림없이 10년, 30년 후에라도, 10년 이내에 그걸 뚫고 올라온다는 거예요.

떡잎부터 안다고 그러잖아요? 통일교회 교인들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로서 길러 온 아이들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통일교회 소년들은 하늘땅을 얘기하고, 세계는 내 것이고 우주는 내 형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유치원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네 집이 어떤 집이냐?’ 하고 물어보면 ‘대한민국 중심의 왕가의 장손 집입니다.’ 이런 답변을 한다구요. 깜짝 놀라지요. 그거 어떻게 답변한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살기 때문에. 그런 전통, 그런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거예요. 몇 대 되기 전에 반대한 사람은 그 사람들한테 지배받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여러분은 그래도 선생님이 말한 대로 살려고 하지요? 왔다갔다 왔다 갔다하지만 말이에요, 점점 나이가 많아져 가지고 뜻을 따라서 하나의 길을 가면서 세상 만사 복잡한 것 경험한 것을 가지고 아들딸을 대해 서 교재를 중심삼고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일가가 전통적 명문지가문이 되고 명문지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생각이 그래야 돼요.

똥개 모양으로 편안한 자리를 바라겠어요? 제일 편안히 앉아 있는 자리가 똥구멍이라구요, 똥구멍. 항문이 제일 편안하지요? 이건 바람이 불어도 추운 줄 아나, 어디 공격을 받나, 하루에 한 번씩 그저 분비할 수 있는 문만 열었다 닫았다 하면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실전 무대에서 만승 할 수 있는 첨단 정예부대가 걱정할 게 뭐냐

편안한 것이 그렇지요. 여자의 생식기도 오목, 들어가서 제일 편안해요. 그렇기 때문에 자궁의 아기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남자가 그랬으면 어떻게 돼요? 공중에 달려서 동서남북 사철 풍을 다 타고 이래 가지고 늘었다 줄었다 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남자의 고환은 추울 때는 줄어들고 더울 때는 늘어져요. 이것이 그거 못 하게 된다면 병신이 돼요. 거기에 박자를 못 맞추면 병신이 된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인이면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자기 무얼 했다가는 쫓겨나게 돼 있지.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통일교회 교주란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 세계에 가서는 그 세계에 맞출 줄을 알아요. 노래를 하라면 노래하고 그래요. 나는 노래를 잘하지 못하지만 말이에요. 춤추라면 춤추고 뭐라도 다 할 줄 아는 훈련이 돼 있다구요. 벌판에 나가 노동자도 할 수 있고, 농민도 할 수 있고, 어부도 할 수 있고, 뱃사람도 할 수 있고, 사냥꾼도 될 수 있는 훈련이 다 돼 있어요. 사냥 통일교회를 생각해 봤어요, 사냥꾼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배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교회? 「해양교회입니다.」 해양교회! 지금 우리 배가 남미(남극)에 갈 때는 선생님 사진을 걸고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갑니다.’ 이래 가지고 기도하고 가요. 맨 처음에는 생재기 패들이 ‘우리 식대로 하겠습니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태풍이 나서 깨질 텐데 신이 없더라도 신을 만들어 가지고, 마음이라도 위안을 받기 위해서는 그런 표제를 들고 다 준비해 가지고 ‘편안히 간다.’ 하는 마음을 갖고 가야 잠이라도 자지, 그런 것도 없이 잠자겠어요?

신이 없더라도 신 대신 표제를 걸고라도, 말뚝을 꽂고라도 말뚝이 뽑히지 않게 ‘편안히 자라.’ 해 가지고 결의해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위안 터전을 중심삼고 잠이라도 잘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우리 사상적 기준을 가지고 실전 무대에 있어서 백전백승, 만승을 할 수 있는 그런 역사성을 가진 첨단 정예부대로서 걱정할 것이 뭐예요? 왔다갔다하면서 세상 살림살이를 하던 식으로, 과거의 습관대로 살겠다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도망갔다! 어머니가 가기 전에 내가 언제든지…. 어머니 없는 이 의자를 안 보여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와서 인사 받고는 부모님이 떠나면서 너희들끼리 훈독회 하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부모님 의자만 있고 점점 시간 단축이 되면 이 의자도 떠나 가지고 어느 동네에 가 가지고, 어느 초막에 가 가지고, 어느 주막에 가 가지고 훈독회도 할 수 있는 놀음을 다 해 놓아야 세계적인 평준화된 전통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여기에 앉아서만 훈독회 해야 되겠나? 농촌, 어촌, 주막집에 가서 못 해요? 난 그렇게 했어요.

주막집에서도 훈독회를 다 한다구요. 주일날이 되면 바다를 보고도 설교했어요. 목사가 놀아먹을 수 없어요. 기도라도 몇 배, 몇 시간을 해 가지고 바람벽이, 마루가 젖게끔 눈물을 흘리고 성전을 지키지 못 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왔던 사람이 섭섭히 가는 것을 내 이 기도의 정성이 흘러가 채워 달라고 기도했어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예요. 일가, 일국, 일세계, 일천주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책임자로서 아래 있는 사람들을 끌어올려 줘야 자기도 올라가

중심자는 책임을 졌기 때문에 보호 육성해야 돼요. 황 서방, 알겠나? 이제 서방이라구. 황 서방! 「예.」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이 사람들이 당신을 믿고 살고 당신 이상 될 수 있게 만들겠다고 하면서 자기는 굶고 떨고 앉으면서도 기도하고, 불을 피우면서, 불을 피울 수 없으면 전기 다마를 품고라도 기도해야 돼요. 나는 그런 생활을 했어요. 자기 혼자 잘 해먹겠다고 하면 그건 며칠 못 가요. 추풍낙엽이에요. 떨어져요. 열매를 못 맺혀요.

천년만년 찾아온 하나님의 안착 가정이상권 세계를 세우기 위해서는 개인적 안착권 내에서 내가 십자가를 져야 돼요. 가정적 안착권 내에서 나라 때문에, 민족 때문에 십자가를 져야 돼요. 그것이 통일가가 가야 할 전통 역사가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라고 그랬지요? 자기 앞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가 신세를 지우고 끌어 줘야 돼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올라가게 해 줘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는 낮아지고 주위의 이것을 올려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야 올라가는 겁니다. 자기를 중심삼고는 자기 이상 못 올라가요.

중심이 돼 가지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선생님 앞에 정성들여 가지고, 나 대신 선생님을 만나 내 이상 것을 할 수 있게끔 해서 주변 사람이 그렇게 하라고 하면 자기는 자연히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곽정환도 내가 도와주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어요, 내가 울타리 되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내가 울타리 되어 줘 가지고 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울타리 돼 주라구요.

그래, 내가 지금 여수 순천에 자기 성격을 알기 때문에 윤정로를…. 「윤태근입니다.」 윤태근을 세웠어. 그는 남자답게 와락와락 해 가지고 여기 학교로부터 촌을…. 여기 서울에 와 있으면 주인 대신 맡겨야 될 것 아니야? 「그렇습니다.」 열 가지 문제면 일곱 가지가 부딪친다구. 모가지 자르고 싶겠지? 「아닙니다, 아버님. (황선조)」 그럼? 「일 잘 하고 있지요. 제가 많이 믿었지요.」 아, 글쎄 열 가지가 있으면 일곱 가지가 방해될 텐데 잘라 버릴 거야, 그걸 키워 줄 거야?

열두 일을 하게 되면 그 한 일을 자기에게 돌려줄 사람이 없어.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다리를 놓아 하나님에 소개해야 돼. 자기가 책임자 아니니까 자기가 이룬 것이 열둘이면 두 가지 승리의 기반 위에 자기를 세워 가지고, 사다리 해 가지고 그 책임자를 출세시킬 수 있는 길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임자들을 내세워 가지고 나보다 강의 잘 했다고 할 때 내가 시기하면 되겠나? 기분이 좋지.

부모 형제들에 대한 한스런 역사가 많다

우리 아들을 보면서, 이 녀석이 쓸만하고 통일가의 명문가면 명문가, 명국가의 종손으로 세워도 역사에 불평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크지 못했으니 결혼하고 나서는 색시를 집에다 둬두고 이불 보따리를 들고 와 가지고 부모님 사이에 와서 잠을 자야 돼요. 사흘은 자야 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자는 데는 벌거벗고 자겠다고 해요. 그거 아기 마음이지. 얼마나 한스러워요? 부모 사이에서 벌거벗고 자지 못한 한을 풀겠다는 거지요.

요즘에는 대학을 나오고 철이 들었으니 세상 만사 동양 전통의 역사면 전통 역사, 부자지관계의 전통이라든가 위신상 결여된 것을 못 해서 그렇지, 가만 둬두면 말이에요, 뭐…. 그래요.

그래, 그 아들 된 사람이 어머니의 비밀 장소, 아버지의 비밀 장소를 보고 싶고 만지고 싶겠나, 안 만지고 싶겠나? 임자들은 어드래요? 선생님도 그랬어요. 아버지의 비밀 장소는 못 했지만, 어머니가 어디 갔다 오더라도 어머니 옆에서 가슴을 만지고 젖을 만져 주면 참 좋아하더라구요. 때로는 빨아도 주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옛날 부모의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마 자기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의 충격을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아버지도 세상의 아들 이상의 정서적인 맥이 흐를 것이 없다는 것을 느꼈을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어머니 사진을 보고 내가 창피했어요. 얼마나 뼈다귀 틀이 잡혀 가지고 제일 못난 할머니의 얼굴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었어요. 나도 그런 무엇이 다 있어요. 그걸 볼 때, 내가 보게 되면 미안해서 고개를 숙여요. ‘저 어머니를 고생시켰구만. 감옥에 찾아왔던 것을….’ 지금도 그 생각이 나면 가슴에 메어요. 그 한을 풀고 남북통일을 해 가지고 효자의 비를 남기고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형제들도 버선 한 켤레 안 사 주었어요. 양말 하나 안 사주었어요. 왜? 왜정 때 형사가 뒤따라 다니면서 뭘 사고 하는 걸 다 보고 하기 때문이었어요. 얼마나 기분 나빠요? 맨손 들고 다니면서 이런 생활을 해 나온 한스러운 역사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고향을 수십년 동안 못 가게 했어요.

생일날 같은 때는 금식을 했어요. 상이 뭐야? 김치하고 간장하고 고추장, 무엇이든 다 먹어요. 밥이 없어서 못 먹는 거예요. 맛이 없다는 얘기는 치워 버려라 이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위해 생긴 통일교회지 자기를 위한 교회가 아니다

지금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 가지고 중간에 가서…. 내가 어제 다방에 데려간 것도,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시켰기 때문에 그런 놀음도 했지만 말이에요, 나는 수전노예요. 돈을 허투루 안 써요. 흘러가는 돈은 누가 주워 가지고 갖다 주지 않아요. 떨어지면 자기 포켓에 넣고 그냥 지나가 버리지.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많이 해 봤어요. 지나가면서 누가 오게 되면 돈을 1달러라도 떨어뜨려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놈의 자식이 돈을 집어 가지고 가느냐, 돌려주고 가느냐 이거예요. 의심스러운 사람은 반드시 그런 테스트를 해요.

돈을 집어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는 녀석은 ‘이놈의 자식, 내가 생각했던 그 꼴이구만. 돈이 많은 줄 알면 나를 타고 앉아 가지고 피해를 입힐 이놈의 자식이구만!’ 그래요. 지나가면서 떨어뜨린 돈을 주워 가지고 갖다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친구로 만들고 그런 사람을 사돈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임자들도 그래요. 도둑놈의 심보들이 있어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찾아요. 잔칫집에 손님을 따라와 가지고, 손님상을 해서 떡을 내오고 젓가락을 내놓고 하는데, 따라온 녀석이 ‘내 김칫국!’ 하고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을 찾고 있으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나는 그거 싫어해요. 잔치를 자기를 위해서 하나? 통일교회가 자기를 위해서 생겼나? 자기보다 나라를 위해서 생겼고, 세계를 위해서 생겼는데, 나라와 세계를 생각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행세하겠어요? 나는 그거 못 봐요.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아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는 한 내 갈 길을 열어 주게 돼 있지, 막지 못 해요. 세상이 막거들랑 때려치워 가지고 개방해 주는 거예요. 망하는 역사 과정을 거쳐 나오는 이런 비참한 역사시대에 망해 없어질 수 있는 비참한 역사적인 기록의 인물이 될 사람은 비참하지 않아요. 꿈같은 자리에서, 성공한 자리에서 깃발을 꽂고 만세의 축복을 하나님으로부터 만국, 만물까지 하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엊그제 얘기했지요? 이 솜털 하나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몇억년 동안 이어 왔어요.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몇천 대 대수를 이어 왔다는 것입니다.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초목도 전부 다 그래요. 참사랑․참생명의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혈통적 결실을 이어받아 가지고 이 만물이, 이 초목이 생겨났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워요?

내가 그렇지 못하거든 만물 앞에 부끄러움을 중심삼고 ‘너 나를 도와 달라. 내가 그 길을 갈 때 너희들이 도와줄 수 있는 재료가 되어 달라.’ 한 것입니다. 이미 통일교회 신자는 그 도움 받을 수 있는 허락을 다 해 줬어요. 자기들이 못 해서 망했지요. 영계에 가서 성인들 앞에 참소 받고 보고도 못 해요.

보고기도를 내가 잘 듣고 있어요. 기도할 때 그 내용을 들으면서 몇 퍼센트 실천했느냐 하는 그런 자리에서 듣고 있어요. 백 퍼센트 되게 되면 가만히 있더라도 눈물이 나오고, 앉은 자세에서부터 가죽으로부터 살이 움직이고 뼈가 움직여 올라오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내가 찾곤 해요. 세상에,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반대를 받더라도 그러한 선한 후손들은 내가 포기를 못 해요.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자, 계속하라구.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고, 원리의 길은 밟아가야 돼

『이제는….』

강현실! 「예.」 기운이 왜 없어? 선생님에게 와서 보고 한 번 하면 기운 날 테니까 보고해 봐. 「예.」 ‘예….’ 그래?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하지. 기운이 없고 그럴 때 욕도 먹고 권고도 한마디 듣게 되면 그것 붙들고 지팡이 짚고 산을 더듬어서라도 넘게 되지. 원리의 길은 뭐라구요? 밟아가야 돼요. 복귀의 길을 누가 지도할 자가 없었기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냥 됐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평화유엔이 그냥 됐겠느냐? 평화왕권 수립이 그냥 됐겠느냐? 여러분은 처음 대하지만 선생님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세계 일주, 천상세계를 드나들면서 일주 일주 일주, 수십 주를 하고 수백 주를 했다는 입장에서 이것을 생각했는데, 그건 여러분은 처음이 지만 선생님은 처음이 아니에요. 길이 막히면 어디로 갈 것, 이것은 또 어디로 갈 것을 생각해서 1단계 2단계 3단계 이상까지, 3단계에 산맥 이 생겼으면 세 산 끝에는 반드시 평야가 나오게 돼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제는 세계가 다 달라지고 우리 때가 왔으니 세계적으로 ‘참부모를 자랑하고 사랑하는 것은 360만 쌍 축복완성’이라는 겁니다.』

참부모를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 뭐냐? 산수원(山水苑)을 자랑하고 사랑하면 참부모 이상 자랑하고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지어 가지고 칭찬 받고 천사의 찬양을 받지 못한 그 만물 실상, 오늘날 우리 천사장의 아들딸들이 그 10배 이상 되면 하나님의 아들 자리에 아들딸 대신 세워 주겠다는 탕감복귀의 한의 하나님의 심정권 세계를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죄를 지어 형무소 살이를 하면서 형무소 소장을 대해서 불평하는 녀석은 죽어야 돼요. 고맙게 생각해야지. 아무리 감옥에 들어왔더라도 감옥에 있으면 깎듯이 인사를 할 줄 알아야 돼요. 마음으로 그래야 출소 때 표창을 해 주는 거예요. 매일같이 수천 명의 감옥을 지도하는 그 책임자가 척 보면 알지. 일년, 십년 동안 지내 보면 ‘아이고, 저거 충신의 조상이구만. 교수대에 갈 수 있게 한 이놈의 나라가 망하겠다.’ 하고 뽑아 가지고 뒷문을 열어 놓고 도망가라고 코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충신의 열조가 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백발백 중 충신인가? 역적의 자리도 거쳐 가지고 별의별 노릇도 다 메워 줄 수 있게 되어야만 되는 것이지.

부모님 가까이에 있으면 인사하고 보고할 줄 알아야

알레 한드로! 「예.」 너 내일 가겠나? 「내일 갑니다.」 응? 「예, 내일 갑니다.」 왔으면 미리부터 둘이 새벽에 와서 아침 훈독회를 다섯 시에 하는데…. 그 사람이 다섯 시에 뭘 하나? 「지방에 내려갔습니다.」 서울에 왔다가 다 갔겠지. 「그때는 아버님 안 계셨습니다, 서울에.」 「그때 설악산 갔다가 울산, 경주, 부산에 가서 어제 왔습니다.」 그래도 두 사람 중에 하나라도 선생님 말씀을 듣고 줄을 잡고 돌아다녀야 영계가 협조해. 선생님에게 인사도 안 하고 둘 다 어떻게 됐는지 내가 모르면 모르지만 말이야. 온다는 것도 자기가 편지를 중심삼고 했지, 자기가 실제 입으로 보고하지 않고 나로부터 시작하지 않잖았어?

김윤상! 「예.」 10일 동안 몇 명? 열 세 명? 「열 명 왔습니다.」 열 세 명이라고 내가 말 들었는데. 「열 명 왔습니다.」 왜 세 명은 안 왔나? 「중앙정부의 조세법이 12월로 통과되어서….」 사정이 있어서 안 왔다고 하면 된다구. 설명할 필요가 없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 언제나 오나가나 지나가게 되면….

새도 그래요. 여기 내가 비둘기나 참새들에게 먹이를 주게 된다면 이 위를 짹짹 하고 인사하고 지나가요. 참새들도 와서 짹짹 하고 인사하고, 저녁에 잘 때도 여기를 거쳐 가지고 잘 곳을 찾아가더라구요. 새들도 그래요. 동물도 그래요. 주인을 알아모시는데, 이게 뭐야?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선생님은 뒷전으로 해 가지고…. 그걸 세 번만 하면 상습이 돼요. 그건 떠나는 사람이에요.

이 언덕바지가 난 참 잘생겼다고 봐요. 걸어다녔으면 얼마나 좋겠나? 오뉴월에 땀을 흘리면서 말이에요. 나는 이 총장이 차 타고 삥 하니 자면서 올라오는 것보다…. 매일같이 새벽같이 천안에서 여기에 오려면 한 시간 20분은 걸려야 된다구요. 한 시간 반 이상은 잡아야 된다 이거예요. 걸어다녔다면 열녀의 칭호를 간판마다, 이 모든 집집마다 열녀 누가 간다고 깃발을 꽂고 찬양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 동네가 복 받는 거예요. 편안히 다닐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곽 회장도 오늘 연설문이 어떻게 됐나 안 읽어 주더만. 「예, 그냥 영문으로 했습니다.」 아, 영문으로 해도 그렇잖아? 한국 사람이 얘기하는데…. 내가 자기 원고를 읽을 수 있는 이런 실력을 갖고 있다구. 지금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 그 ‘삼위일체’라는 것을 내가 옛날에 독파 못 했기 때문에 지금도 시간만 있으면 하고 있는 거예요. 제일 어려운 것이 부사구, 형용사구예요. 보어라는 말도 그렇지. 그 보어가 무엇인지 내용 잡기가 참 힘들어요.

팔십이 넘어 가지고 열 번 해도 또 잊어버리고, 그걸 외워도 아침에 문전에 들어오면서 잊어버리는 거예요. 세상에, 젊을 때 공부 못 한 것이 얼마나 한인지 몰라요. 원리 말씀도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뭐야? 「찬바람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요. (황선조)」 어디, 소변 보고 오지 않고? (웃음) 그래, 고맙구만. 선생님 때문에 갔다 왔으니까. 지금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앉아 있지만 말이에요, 무슨 고생이야, 감옥에서부터 안 거친 데가 어디 있어요? 밥 굶는, 금식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금식하면서도 교육해야 돼요.

우리 7월 며칠인가? 우리가 일주일 금식하고 출발하던 것 생각나요? 그렇게 자기들 앞에서 지낸 것이 다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죽게 된다면 그런 때를 생각해요. 여러분을 중심삼고 무슨 대회를 할 때 뭐 학 박사,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여 가지고 ‘문 총재 만세!’ 한 것보다, 농촌 어촌, 저 벽촌에 가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줌마들을 중심삼고 눈물이 앞서 가지고, 콧물이 앞서 가지고 감사해 가지고 치마 저고리를 제치고 앉아 가지고 바라보는 그 얼굴에 하나님도 머리를 숙인다는 거예요. 그런 교인이 필요해요.

여기는 아무나 훈독회에 초청해서 마음대로 올 수 없는 곳이에요. 앞으로는 그래요. 이제 훈독회를 마음대로 못 해요. 이제 우리 일족들을 중심삼고, 사돈의 팔촌까지도 돼먹지 않은 사람은 빼 놓고 돼먹은 사람 중심삼은 일족을 중심하고 훈독회를 하려고 생각해요. 자!

축복해 줘서 내 나라를 만들자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축복하는 데 아무것도 방해될 것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청소년들의 윤락 문제와 무너지는 가정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축복해 줘야 돼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가정을 갖는다는 것이 사방 360만쌍, 360가정…. 이것 전부 다 맞춰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전체가 한 나라면, 한 민족만 움직이게 되면 모든 275개 성씨가 36가정을 해 가지고 6000가정 대표할 수 있는 조건, 공동적인 성공의 한 표제로 내세울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걸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수많은 4천만이 내 나라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30억 인류가 자기 나라가 없어요. 종교권, 선민권 나라가 없어요. 종교권을 대해서 천일국 나라를 가졌다는 사실! 그다음에 선민권 나라가 있어요. 선민은 핏줄이 달라요. 메시아는 핏줄을 전환해 주기 위해서 와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가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 세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예요. 하나의 세계 종착점을 중심삼고 출발이 하나에서 시작해 종착점도 거기에 동일한 가치로서 나눠 주더라도 불평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 가지고, 같은 가치의 내용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원한 태평성대, 성대(聖代), 번성할 수 있는 시대를 맞는다는 거예요. 똑같다는 거예요.

가정맹세문 가운데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 「우리 가정은….」 그게 뭐예요? 하나님, 참부모 대신이에요. 천지인부모를 대신한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에 있어서 자기 가정의 열매를 따라 가지고 상가에 진상해 왕궁의 모든 계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가까운 자리에 서기 위한 경쟁무대가 있다는 것을 망각하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24시간, 춘하추동, 일생을 한 대, 한 날과 같이 충신 효자의 도리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언제나 관계를 맺어야 돼요. 그렇게 하루를 맺고 일년을 맺고 십년을 맺어야 백년도 맺을 수 있지, 한꺼번에 백년 못 맺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가정이 하나돼야만, 종족이 하나돼야만 민족과 관계를 맺지, 가정이 하나 안 되고, 몸 마음이 하나 안 되고 민족 국가와 하나 못 돼요. 안 그래요? 그건 원리가 가르쳐 주고 지향하는 방향과 틀려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희생하라는 거예요. 딱 공식이 나와 있는데, 건너 가지고 아무것도 안 하고 들어와 앉아 가지고 그랬다가는 쫓겨나요. 예복을 못 입어요. 외적 예복, 내복까지도, 팬티까지도 기념적인 표제가 붙어 있어야 돼요. 예복을 못 입으면 쫓겨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에 참석을 못 하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가 알아야 돼요. 일년 동안에 며칠을 뺐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는 혼자 살아도 그래요. 낚시하러 가고 산에 가서도 혼자라도 주일날 세운 경배식을 누가 없으면 나 혼자라도 한 거예요. ‘아무개 아버지, 아무개 남편 누구와 경배식을 대신합니다.’ 이러면서 한 거라구요. 그러면 하늘에 통하는 거예요. 조건에 안 걸려요.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칠 사람이 있느냐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는, 왕권 앞에 있어서 왕을 모실 수 있는 엄숙한 그 생활권이 제멋대로 살다가 다 끊어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24시간 모시고 살고 그걸 중심삼고 생각을 해야 될 일이지. 그런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돼요?

가자 지방을 앉아 가지고 염려하는 사람이 나 이상 없을 거라구요. 곽정환이 책임졌지만 말이에요. 어때? 「그렇습니다.」 자기들 오고 가는 사람들을 돈이 있으면 국고금을 풀어 가지고 비행기를 수십 대 해 가지고 가자 지방을 한꺼번에 쓸어 버리고 싶은 거라구요. 그렇게는 못 하지만 지극히 작더라도 그 이상의 정성을 중심삼고 하면 그것이 꽃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자리, 하나님은 그 자리에서 못 했으니 그 대신 자리에 있어서 내가 조건으로 하겠다고 해서 거기에 남긴 그것을 하나님이 네가 했다고, 하나님이 한 95퍼센트를 플러스시켜 가지고 자기 것으로 주겠다는 것이 창조의 위업 아니에요? 원리를 생각하고 안다고 하면서도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의 포켓에 있는 돈을 다 털어서 주게 되면 남은 백 달러까지도, 10달러까지도 전부 다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욕심쟁이들이에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나 같으면 백 달러짜리는 남겨두고 10달러짜리, 1달러짜리 몇 장 달라고 해서 백 달러 이상 가치로 알면 하나님은 자기 아들딸을 찾아와서 다 나눠 준다는 거예요. 아들딸이 나보다 복 받는 길이 있다는 거라구요, 전체를 위해서 하게 된다면. 그렇지 않아요? 위해서 주는 데는 자기 아들딸을 찾아와서 복 빌어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헛된 일이 아니에요. 그런 걸 알고 잘살아 보라구요. 주동문도 그렇고, 다 그래요. 심각한 문제예요. 누가 나를 위해서 생명을 바쳐 줄 사람이 없어요. 코디악에서 벌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사라고 생각할 때, ‘이야! 나보다 낫다. 나는 그 자리가 안 됐는데. 얼마나 심각했을까?’ 생각하고, 그 자리에서 있었던 내용을 내가 세밀히 듣기를 바라 가지고 듣고는 ‘응, 나보다 낫다.’ 한 거라구요. 여편네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은…. 주동문 가정하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총장의 이름이 뭐라구? 「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 타일러 부부가 자기들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다는 걸 느끼고 자기들이 회개했다는 말을 듣고 ‘그거 참 기념할 수 있는 사건이었구만.’ 했다구요. 자, 지나가는 나발소리로 듣지 말고 참고로 한마디 한 것도 알아두라구요. 자! 빨리 하라구.

성주를 갖고 다니면서 축복식을 해 줘라

『……내 생애를 걸고 나는 이렇게 살아왔지만, 복중에 있는 타락한 혈통과 관계가 없는 절대순결한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로서 성주를 전수하는 조건을 잊으면 안 됩니다. 그 나라와 하나되어서 하늘에 맹세하고 선포하며 성주를 먹여야 합니다.』

중생식 할 것을 지금 강조하잖아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번에 성주 그거 가져왔어? 「지금 제작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차에다 가지고 다니고, 반드시 매일 아침 먹을 때도 보고 점심때에도 보고 그래야 돼요. 제일 중요한 거라구요. 여자들은 핸드백 안에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

가다가 오늘 나눠 줘야 할 사람이 누구냐, 미인이냐 남자냐 여자냐 봐 가지고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남대문시장에서 동대문시장, 서울 시장을 다 거치면서도 찾지 못하면 돌아 들어와서 연장할 수 있는 놀음을 중심삼고 내일은 오늘 내가 찾는 이상의 사람을 만나겠다 하는 그런 기도를 해서 그 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일주일 몇십일 해 가지고 그런 목적이 이루어지면 그 외 목적하는 일을 한꺼번에 다 넘어선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하나를 중심삼고 천 사람을 대신하고 하나 중심삼고 만 사람을 대신할 수 있는 뜻의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이 한 번 해 가지고 실패했다고 그만둘 수 없어요. 시로토(초보자)들이 타깃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한 구멍을 중심삼고 몇만 번, 몇십만 번을 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한 번에 돼요? 자! (이후 ‘(11) 3억6천만가정’까지 훈독)

오늘 바쁜가? 오늘 대회지? 「예.」 다섯 시? 다섯 시 반이야? 「다섯 시입니다.」 몇 시까지? 「아홉 시쯤에는 끝납니다.」 내가 거기 나타나? 청중의 한 사람으로 참석하느냐 안 하느냐 물어본다구. 「참부모님이시니까….」 참부모가 그 회원 같지는 않지. 거기에 초청 받은 사람으로 나타나면 좋겠느냐 안 나타나면 좋겠느냐 이거야. 「원하시는 대로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대답이 그래? (웃음) 간단히 안 나타나면 좋겠다는 한마디면 될 텐데, 무슨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다고 해? 안 되면 어떻게 하겠어? 「오셔도 되고 안 오셔도 됩니다.」 거북하니 없어도 되지. 자신을 가져라 그 말이야. 알겠어? 「예.」(경배)

부모님은 여러분 편이지만 언제나 여러분 편이 아니라는 걸 알라

이거 우리 형진 군이 수고했다구. 아주 분석적인 두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을 대해 나보고 저 사람 주의하라고 권고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 사람은 교육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나한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왜냐? 영진 군이 와서 얘기해 준다나? 영진이하고 매일같이 회의하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내가 물어보면 재까닥 답변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그렇게 알고, 가정들이 잘 알아야 돼요. 우리 아들 앞에 쫓겨나지 말라구요. 아버지가 환영해 가지고 길러 놨는데 아들에게 쫓겨나면 통일교회가 망하든가 그 집안이 망하든가 하게 돼요. 통일교회가 망할 수 있으면 쫓아내야지. 쫓아내서 아들딸을 위주로 해 나가야 할 그 시대가 가까이 왔다는 걸 알아야 한다구요. 다 사형선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에게 먼저 물어보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모른다나? 하나님이 알지. 그렇게 무서운 아들이에요. 자기는 모르지만 하나님이 안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경제권 내에 있어서 일본 해피 월드가 30년 동안 결론 못 낸 걸 일주일 내에 깨끗이 결론 냈어요. 독일 공장도 깨끗이 결론 냈어요. 전문요원들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내가 박구배한테 ‘야야야, 너 이제 우리 현진이하고 국진이하고 형진이까지 하버드 나왔기 때문에 이런 패들이 다 주목하고 있는데 거기에 사무감사 걸리지 않게 장부 처리 잘 하라.’ 하고 몇 번씩 얘기해도 ‘잘 했습니다. 잘 했습니다.’ 하는데, 한번 들추어볼 거라구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내가 임자들 편이지 아들 편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아들 편이 아니라 여러분 편이 되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아들 편이 될 때가 되어 와요. 알겠어요?

그러니 외적 세계의 지식 분야라든가 모든 경제생활 판단을 누구보다도 전문가들이 해야 돼요. 전문가들이 무서운 거예요. 그걸 활용해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야 되겠느냐, 대한민국 나라가 내 대신 해 줄 때가 왔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왜? 그 풍토에 그런 시대가 되면 여러분이 살아 남아요. 통일교회가 돈을 많이 써 가지고 기성교회와 같이 하나? 돈 써서 정부의 당수들, 대통령들이 걸려 들어가는데 난 한푼도 돈 안 썼어요. 하늘을 위해서 쓸 돈이 없는데, 망해 가는 국가에 쓸 돈이 없어요.

그런 전통을 상속 받기에 바쁜 때가 왔다는 걸 알고, 그런 초점에 맞추어 가지고 자기 위신을 하늘 앞에 바로 세워야 돼요. 등대가 있으면 등대 아래에 가서 빌고 그래야 돼요. 등대 아래에 있게 되면 담을 안 넘어요. 옆의 사람 세계의 그림자가 되지 않아요. 세계의 어느 국가나 대통령 가까이에 서겠다는 것은 헌법과 국법에 참관할 수 있는 이런 안전지대를 찾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담 너머에 서게 되면 얼마나 그림자가 커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까이 가까이 다 이렇게 서는 건 좋지만, 좋은데 불이 어디서 비추느냐 이거예요. 그 위에서 비추어야 돼요. 위에서 비추면 담 너머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그림자가 훤해진다구요. 중앙에 있어서 가까이 있으면 빛을 받더라도 그림자가 사방으로부터 희미하게 비친다구요. 그렇게 알고, 잘 살아서 축복가정이 중심이 되라는 거예요. 서둘러야 할 때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천성경≫ ‘축복가정’ 편의 ‘축복가정과 입적 1) 축복가정 입적과 우리의 조국 ④우리가 찾아야 할 조국’부터 훈독)

종족복귀 통반격파는 핏줄을 뒤집어 박는 것

『……그래, 160가정이 절대 필요해요, 절대 필요 안 해요? 어째서 필요해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승리한 모든 것을 상속 받기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입니다. 상속이라는 것은 모든 것이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이것 없으면 선생님을 못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또 사탄세계를 해방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핏줄을. 가정을 대해 사탄이 떼어 가지고 갔으니 가정을 전부 다 자기 김 씨면 김 씨 해 가지고 사탄이 들어갔으니 그걸 떼어내 가지고 인수 받는 거예요. 강제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굴복시켜야 된다구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자연히 그를 존경하게 되기 때문에, 공적인 실적을 가지고 비교할 때에 공적이 큰 사람은 하늘 앞에 가까운 사람이니 그를 섬기고 따라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이 없어요.

하늘나라에 입적되어 하늘 백성, 지상․천상천국으로 전환돼 가지고 하늘나라의 타락이 없었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전통을 밟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의 순서에 따라서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낮은 자리에 3가정에서부터 36가정, 72가정…. 많은 수가 있는 그것이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적은 수로서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전세계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의 주인의 나라에 갖다 정착시키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한 아담은 개인적 중심이요, 가정적 중심이요,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중심이니만큼 그 하나에 갖다 맞춰야 됩니다.

성(姓)을 중심삼고 하나의 근본 조상의 자리에 갖다 붙여야 되겠기 때문에 많은 수를 갖다 붙이면, 많은 종족적 메시아들을 거느리고 갖다 붙이니만큼 그 나라가 크니까 작은 나라보다 더 큰 나라를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불가피한 탕감복귀 가정적 공식이에요. 가정이 해방될 수 있는 공식노정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복귀는 하늘땅 인류를 형제로 삼아 가지고 땅에 내려와서 하나의 세계로부터 하나의 나라로부터 하나의 종족으로부터 하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의 내 자리를 잡은 가정, 이 전체의 대표로서 이걸 뒤집어 놓는 것이 가정맹세문에 나오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라구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 되는 길

세계의 전체 앞에 탕감의 영향을 누가 많이 미쳤느냐 이거예요. 내려오는 거예요, 가정이. 하늘나라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뒤집어 놓는데, 본래의 아담, 타락하지 않은 한 가정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평원을 이루면서 수평으로 쭉- 내려와서 어디나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여기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종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을 해방해 놓아 가지고 하늘땅을 해방한 세계에 제일가는 국가, 그다음에 세계에 제일가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세계에 제일가는 가정, 국가에서 가정까지 내려와서 그 가정을 중심삼고 뒤집어 놔야 돼요. 그래야 이 가정이 탕감복귀되고 하나님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위해 살아야 돼요. 투입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안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못 건너간다구요. 경계선이 있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것이 경계선이에요. 담이 돼 있다구요. 그것을 넘을 수 없어요. 세계로부터 전부 다 갖다 놔 가지고 펴놓음으로 말미암아 국경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하늘땅 전체 축복시대에 넘어와 가지고 그 축복한 나라들이 몇째 되느냐?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1개국이면 하나의 나라에서 191개국까지 커졌는데 이건 거꾸로 돼야 한다구요. 하나되어 가지고 191개국에서 180, 100, 죽 내려가 가지고 하나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속을 받기 위해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 받는 자리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부모가 이룬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따라 나와서 수많은 가정들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의 자리를 대신하기 때문에, 수많은 가정 가정들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 돼요, 주인.

주인은 누가 하느냐 하면, 자기들이 노력해야 돼요. 하나님이 주인 해서는 안 된다구요. 탕감복귀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영계 육계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투입해 가지고 자기 일족 180가정을 연결시킨 그 기반 위에서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기반은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 부처끼리 두 사람이 하나가 돼야 하는 거예요. 하나가 돼야 한다구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는 혈통적 길을 연결시켜야 할 것이, 예수님이 와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종족․민족․국가, 로마까지 넘어가야 했던 거라구요.

넘어갔다 탕감해 갔지만 이것이 뒤집어져야 다 넘어가는 거예요. 로마에 가 가지고 포위권 내에서 싸워 이겼지만 뒤집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자리, 세계도 그 앞에, 나라도 그 앞에, 민족도 그 앞에, 종족도 그 앞에, 가정도 그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뒤집어 놓아야 돼요. 거꾸로 된 것을 이렇게 해 가지고 거꾸로 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하늘땅 통일, 세계통일은 개인의 심신 일체로부터

하늘땅을 통일하는 것은,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내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내 나라를 통일하는 것은 내 민족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내 민족을 통일시키는 것은 내 종족을 찾기 위한 것이요, 내 종족을 통일시키는 것은 내 가정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내 가정을 통일시키는 것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 남자 여자, 심신 일체가 된 개인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것은 심신 일체 된 첫사랑의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그것만 되지, 그 외에는 없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성을 중심삼고 안착해서 일화통일세계 해방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거꾸로 찾아 세워 가지고 다시 세움으로 뒤집어 놓아야만 탕감복귀 되는 거예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여기에 지금 7개국 사람들이 대사로 왔는데, 7개국이 7형제예요, 7형제. 7대 독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7대를 거쳐 가지고 죽은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해 가지고 이게 뒤집어져야 돼요. 하나돼 가지고 비로소 하나의 형제권이 돼야 돼요. 국가 세계권이 갈라진 것이 하나의 형제권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대사들을 중심삼고 하나의 형제권을 만든 거예요. 하나의 형제권을 이루었으면, 세계적인 권이 되었으면 자기 국가에 가서 하나의 형제권, 그다음에 국가 가운데 민족이 하나의 형제권, 종족이 하나의 형제권, 가정이 하나의 형제권까지 갔다가 화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뒤집어져 가지고 완전히 주권이 달라지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복잡한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주욱 탕감해 내려오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은 결국 내적으로는 내려올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나중에, 최후에는 참부모 가정이 맨 꼭대기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1대, 2대, 3대, 4대…, 이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없지요? 1대조밖에 없어요. 그걸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서, 해방된 자리에서 1대, 2대, 3대… 연결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곱 나라 대사들이 일곱 나라 말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일곱 나라의 아들딸이 자기 형제 한 집안에 있어서 부모를 통해서 태어나야 할 텐데, 일곱 나라 여편네, 일곱 나라 아버지, 일곱 나라 아들딸이 전부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형제예요.

그래서 어저께 선생님이 그와 같은 한 가정과 같이 대사관 위에 임명을 해 가지고 이제 새로이 날아가는 거예요. 7개국이, 2차대전이 후의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재림주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쫓겨났어요. 쫓겨나 가지고 부모가 이걸 탕감복귀,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다 꿰매서 뒤집어 놔 가지고 세계적인 질서, 하늘나라의 대사를 임명한 거라구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하늘나라와 지상세계 천사장급 사명을 대신하는 거예요. 영계에 도움도 돼요. 천사장이 타락했지요? 지상에서도 아담가정을 망쳤지요? 평화대사가 두 세계를 중심삼고 끌어올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대사는 자기 조국의 지배를 받지 못해요. 사탄세계의 중심에 나가 가지고 찾아와야 돼요.

오늘 세계의 국가,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이 유엔의 골덩이를 떼어다 자기 나라에 갖다 붙이려고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모든 핏줄이 사탄의 권한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걸 떼어내 가지고 약화시켜 가정 축복 핏줄로 전부 뒤집어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뭐냐 하면, 사탄의 핏줄을 정화해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하늘의 핏줄로서 일원화시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와 세계를 한꺼번에 축복해 주는 시대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 핏줄을 끊기 위해서는 명년서부터…. 천일국 4년, 4수예요, 동서남북, 춘하추동을 넘어선 그때에는 뿌리를 완전히 끊어야 되겠기 때문에 성주도 성염도 달라져요. 개인 성별시대가 아니에요. 개인 축복시대가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한꺼번에 축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일족이 같은 자리에 섰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성주와 성염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중생식이 뭐라구요? 「어머니 뱃속에 있던 아이를….」 어머니 뱃속에 밴 아기가 어떻게 해서 뱄나? 거짓 사랑으로부터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씨로 심었으니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참된 씨를 옮겨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정자와 난자가 합해 가지고 임신됐다 할 때는 40일이라든가 삼 사 십이(3x4=12), 예수님의 120수를 중심삼은 그런 기간 내에 있어서, 120일 이내에 주사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정자 난자가 하나된 것을 집어넣는 거예요. 하늘의 주사를 집어넣었으니 사탄세계의 정자 난자는 뭐냐? 하늘은 뼈와 같이 되고 사탄세계의 정자 난자는 살과 같이 되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그래 가지고 자랐다고 해야 근본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생식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부활식이라구요.

자기 나라의 말, 조국의 말이 뭐예요? 참새는 미국 참새나 독일 참새나 전부 다 ‘짹짹짹’ 하는 것이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송아지 우는 소리가 달라요? 고양이 우는 소리가 달라요, 같아요? 사람은 어때요? 「다릅니다.」 부끄러운 거예요, 그것이.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낳자마자 참부모 조국의 말을 가르쳐야 돼요. 그것은 숙명적 과제예요. 뜻을 알고 3대를 넘어가더라도 조국 말을 못 가르쳐 주고 말을 못 하면 그건 사탄세계에 소속된 거예요. 앞으로 그런 것은 전부 다 밑이 없는 파이프 통에 집어넣어 버려요. 무저갱이에요. 큰 지구성만한 파이프, 끝이 없는 통에다 집어넣고 뚜껑을 닫아 버릴 때가 왔다구요.

참부모가 원하면, 다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의 그 찌꺼기, 똥 찌꺼기 이런 것을 쓸어내 가지고 덮어 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깜깜한 지옥 복판에 가 가지고 형태는 살아 있으면서도 오관을 활용할 수 없는 무용지물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섭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통일천하가 될 때는 더러운 사탄의 핏줄을 보기도 싫고 느끼기도 싫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더러운 사랑의 핏줄을 중심삼고 반대를 받아 온 선생님의 피 살이 얼마나 소모돼 가지고, 땀이 되고 때가 되어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한스러운 때, 한스러운 생애를 보냈어요. 그걸 꿈에도 생각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러한 형태도 보지 않게끔 덮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재출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타락이 아니에요. 탕감복귀해 나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뭐…. 지금 강도새끼, 거리의 여인까지도 축복해 주는데, 프리 섹스 시대에, 한 여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남자를 대할 수 있고, 남자들도 몇 번씩 여자를 대할 수 있는 프리 섹스 시대를 중심삼고 타락하던 모든 것을 거기서 용서해 줘 가지고 간판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간판. 알겠어요?

지옥의 아들딸을 하늘의 아들딸에 돌려 붙인 다음에는 부모님이 순결․순혈․순애의 안착 일화통일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얼마만큼 한 단계 한 단계 넘어가기에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라는 거예요. 자기 사지백체의 손가락 마디를 자르던 전부가 흔적까지도 없어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지 모른다는 거지요.

축복가정 정화시대

그걸 아는 하나님, 그걸 아는 참부모는 세상에….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정화운동을 해요? 「예. 축복가정 정화운동입니다.」 축복가정 정화운동이에요. 천국 들어가는 문턱을 넘어갈 때이니 정화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공짜로 들어가서는 안 돼요.

혼인잔치에 별의별 사람을 다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할 수 있는 환경에 있지만, 나중에는 방에 들어가 주인과 같이하기 위해서는 예복을 입어야 돼요. 예복이 없어서는 안 돼요. 거기에 남는 것은 신랑 각시밖에 없다구요. 신랑 각시 외에는 다 쫓아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직계 핏줄을 어떤 세상에 있더라도 보호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아들딸을 용서했는데, 무슨 뭐 타락한 것은 세상을 중심삼고 한 것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낫다는 거예요. 사탄이 걸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 축복가정 2세, 3세들도 그런 혜택권에 들어가요. 축복받은 1세, 2세, 3세가 타락을 했을 때는 몽땅 그 일족을 갖다 없애 버려야 돼요.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할아버지가 남든가, 아버지가 남든가, 자기 여편네가 남든가, 아들딸이 남든가 그렇게 남지 않으면 남아지지를 못해요. 그렇잖아요? 아침 햇빛이 들어오면 밤 같은 어두움이 있을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어영부영 그래 가지고 무슨 뭐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런 남은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리해야 돼요. 하늘의 프로그램은 깨끗이 돼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입적하기 위해서…. 대사관을 설정하는 것이 나라 없이 돼요? 하늘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그 원수의 나라에 가서 다 찾아 가지고 그 나라와 접붙여 가지고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의 황족권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을 중심삼고 천하가 뒤넘이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가 그 밤과 낮이 뒤넘이치고 있다는 거예요. 일생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내가 사는 생활은 낮이고 자는 생활은 밤과 같아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는 밤도 낮에 속하고 낮도 밤에 속하는 거예요. 한날이에요, 한날. 밤이라는 것은 쉬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아니라구요. 쉬는 게 자라요. 밤에 자란다구요. 그렇지요?

밤에 이슬이 지는 거예요. 낮보다도 차니까 이슬이 져 가지고, 공기가 이슬이 되어 내려 가지고 풀이라든가 모든 초목이 밤에 자라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재산, 자기 전부가 이 하늘땅과 저울질하는데, 이 저울대가 들려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다 쏟아져요. 자기가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야 하나님이 저울대가 되고 받침, 들대가 되어 가지고 이것이 수평으로 거꾸로 되어야 돼요. 이것이 무거워야지, 이게 무거웠다가는 한꺼번에 다 버리는 거예요.

어머니의 사랑과 자연 어머니의 영양소로 커

한번 책임자가 깨지면 그 나라 전체가 깨져요. 예수가 이스라엘 왕권을 찾아야 했는데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이스라엘은 없어진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앞으로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잘 못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지요.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탕감복귀의 승리권을 세워야 돼요. 문 총재는 가정에서도 이겼다, 종족에서도 이겼다, 민족에서도 이겼다, 국가에서도 이겼다, 하늘땅에서도 이겨서 만우주의 만물도 참소할 수 없게끔 사랑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그의 몸뚱이에 들어가겠다고 한다구요. 선생님을 사모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게 되면 우주가 깜깜한 천지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있다가 없을 때는 텅 빈 것 같아요. 많은 형제들이 학교에 갔다 와 가지고 말이에요, 제일 그리운 것이,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찾는 것이 누구예요? ‘엄마!’ 그러지요? ‘아빠!’ 그래요, ‘엄마!’ 그래요? 「‘엄마!’ 그럽니다.」 ‘형님!’ 그래요, ‘동생!’ 그래요? 「엄마를 부릅니다.」

왜? 엄마가 복중에서부터 피 살을 나눠 줘 가지고 낳아서는 젖을 먹여서 키워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를 사랑으로 키우는 것은 어머니예요. 결혼 문제까지도 남자보다도 어머니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본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미국의 여자들, 어머니들은 본이 뭐야? 아기들을 자기 침대에다 쇠를 채워 놓고 놀러 다니고 말이에요. 똥을 싸고 그래 놓고 울다가 지쳐 쓰러져요. 그렇게 강아지 새끼와 같이 생각하고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어디 하늘 법에 설 자리가 있어요? 위해서 살아야, 위하는 사랑의 터전에서 키워야 할 텐데 이용물로 기르고 팔아먹고 그래요. 요즘에 프리 섹스를 하기 때문에, 자기가 제일 싫어한 사람과 사랑했던 씨가 복중에 임신되었다는 것이 원수예요.

요즘에 대가리 큰 녀석들,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회의가 끝나게 되면 여편네 바꿔 자기 놀음을 해요. 그 놀음을 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쁜 사람,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배당돼 잤다가 아기를 배면,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의 아기인 줄 모르기 때문에 복중에 원수 자식을 가질 수 없다 해서 낳자마자 낙태시키고, 낳게 되면 쓰레기통에 갖다 넣는 거예요. 그런 일이 참 점점 많아져요.

자궁이라는 것이 아기의 궁터요, 궁터에서 사랑받고 태어났으면, 이 세상의 자연 어머니 복중에 태어나 가지고 자기 엄마의 복중 사랑보다 몇천 배 확대된 이 세계에 있어서 영양소를 공급받는 거예요. 자연 어머니예요. 어머니의 핏줄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지상, 땅을 중심삼은 핏줄을 통해 자란다구요. 땅이 어머니예요. 땅의 영양소를 받아 자라 가지고 그다음에는 사랑의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요, 사랑의 부모.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가 재차 실체를 써 가지고 자라나서 가정 정착 못 했던 것을 전부 탕감복귀해 가지고 그 일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적 가정이 여러분 축복가정이 되기 때문에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 우리 가정입니다.」 그것이 말만이, 말이 아니에요. 사실이라구요.

여러분 가정을 여러분이 찾아 세워 탕감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여 줘야 하늘에 들어가지,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위하는 사랑의 요소로 충만한 세계가 천국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이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만물세계가 생겨났어요. 그것을 빨아먹고 사는 것은 뭐냐? 우리가 어머니 복중의 양수에 있을 때 어머니의 모든 영양소를 빨아먹었던 것과 마찬가지예요. 이 땅 위에 있는 모든 요소, 광물의 요소, 식물의 요소, 오만 가지 만물의 요소를 흡수하는데 코로 숨쉬는 거예요. 입으로 먹던 시대에서 코로 해 가지고 숨쉬는 거라구요.

복중의 양수에 떠 있을 때는 입, 눈, 귀, 코 전부가 닫혀 있어요. 눈을 떠도 큰일이고, 숨을 쉬어도 큰일이고, 입을 벌려도 큰일이고, 귀를 열어 들어도 큰일이에요. 들을 수도 없지요. 전부 다 봉해져 있지만, 태어날 때 비로소 다 열리는 거예요. 태어나는 것은 양수세계의 자궁을 터뜨려 버리고, 찢어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여기 이 지상에 있어서 땅의 요소요 어머니 요소를 먹고살아서 컸다 면 그다음에는 영계에 가는 거예요. 영계는 눈과 같은 세계인데, 대우주를 통할 수 있고 바라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그런 눈․코․입․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말을 통하고 감각을 느낄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지금 지구성에서 자랄 때는 태중에 있는 아기의 오관이 눈감고 기다리던 것과 마찬가지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터뜨리고 나올 때 새로이 혁명적인 출발을 하는 거예요. 아기가 ‘응아!’ 하고 고고의 성을 울림으로 말미암아 조그만 문을 열고 압축됐던 것이 터져 나오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압축됐으니 (숨을 들이쉬시며) ‘흐으읍’ 이래 가지고 터져 나오니까 ‘아아!’ 그런다는 거예요. 소리를 지른다는 거지요. 그러면 오관이 열려 가지고 공기와 만 물을 어머니 뱃속에서와 달리 입으로도 먹고 (코의) 두 구멍으로 갈라 가지고 먹지요?

이제 사랑의 세계에 가게 되면 만물 피조세계, 물세계, 공기세계, 태양세계 이걸 전부 다 느낄 수 있어요. 비밀이 없이 만우주를 통할 수 있는, 만우주의 사랑의 요소를 헤엄치고 먹고살 수 있는 그 세계가 사랑의 요소로 충만한 천국입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거기 못 가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지옥 복판에 있으면서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때려죽이려고 그러지요? 그 죄를 어떻게 면하겠나? 문 총재는 자기들을 구해 주려고 안간힘을 다했는데, 하나님은 그러고 있는데 그는 우리 부모가 아니고 우리와 혈족 관계가 없다고 부정했다는 사실은 사탄 때문에 그랬으니 끝날에는 멸망밖에 없어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없어져서는 안 되겠으니 재축복해 가지고 복중서부터 중생식을 해 주는 것입니다. 정난, 정자 난자가 합해야 돼요. 정자하고 난자가 합할 때, 정자가 난자 속으로 들어가나, 난자가 정자 속에 들어가나? 「정자가 난자 속으로 들어갑니다.」 정자가 난자 속에 들어가는데 그것이 뼈예요, 뼈. 뼈! 뼈가 되어 가지고 들어가는데 난자는 살이에요. 아버지한테 뼈를 받고 어머니한테 살을 받았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하나된 그것이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고 사탄의 뼈와 사탄의 살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이게 이러니까 구원섭리 가 힘들어요. 몸을 갈라도 죽고 뼈를 빼도 죽는 거예요. 세포 세포 하나 갈라놓는 거예요. 사랑에 절이는 거지. 소금에 절이게 되면 빳빳한 푸른 채소가 만만해지지요? 본질적 형태가 다 변해 가지고 어디든지 쓸 수 있게끔 돼요.

7개국이 해야 할 책임을 못 했으니 7개국 대사들이 그걸 해야

우리 통일교회는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질이 변하면 안 돼요. 일화(一和)예요. 화해야 돼요. 그 요소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다 갖췄다구요. 화학(化學) 할 때는 본질까지 변한다는 뜻인데, 화합(和合) 하게 될 때는 이 ‘화(和)’ 자예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 같이 먹을 수 있고 같이 화합할 수 있는 걸 말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근본을 전부 청산하기가 쉬워요? 여러분이 120일 동안 여기 있어 가지고 선생님이 시집 장가보낸 것과 마찬가지로, 7개국에 선생님이 메시아적 사명을 못 했으니, 이스라엘 나라에 예수가 재림해 가지고 이스라엘 왕권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191개국의 사탄세계 국가를 전부 축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중심삼고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 나라의 예수 이상의 축복받은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로마 나라를 소화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로마보다도 구라파 7개국이 더 커요. 그 나라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형제권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구라파 세계는 싸울 수 없어요.

그래, 가자 지방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나, 없나? 「벌어지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나 만들기 위해 7개국 대사들을 투입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못함으로 안착 못 되고 평화의 세계가 안 돼서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선생님을 고생시킨 그 모든 것이 근본에서부터 유대교로부터 모슬렘으로부터 기독교로부터 망국지종이 되어서 멸망하게 돼 있어요. 세계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그들을 내버려두면 돼요. 유대교를 끊어 버리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건국, 나라를 만들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예요, 3대. 할아버지의 형제, 부모의 형제, 자기 형제의 3대권 일족을 중심삼고 결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를 데리고 하나돼 가지고 세상을 다 잘라 버리면 되는데 그럴 수 없어요. 그러면 탕감복귀 사명, 메시아, 재림주의 사명이 안 되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는 간판을 붙여 가지고 그것들 앞에 핍박받았어요.

가인이 때려죽이는 놀음을 했어요. 아벨가정, 아벨일족, 아벨민족, 아벨국가, 아벨천주를 뒤집어 박는 놀음을 기성교회, 가인들이 했다는 거예요. 형님들이 하고 누나들이 했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는 하다가 자기가 망하게 됐어요. 통일교회에 관심 안 가질 수 없어요. 자기가 주인 못 됐으니 사방을 들떠 가지고 돌아다니며 한다고 해서 나갈 구멍이 있나? 없지. 구멍을 보게 된다면 반대한 통일교회 외에는 종적 횡적 전부 갈 길은 그것밖에 없는데, 얼마나 기가 찰 거예요? 수천년 반대하던 그 자체가 배밀이 하면서 용서를 구해야 할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7개국, 12개국 사람들이 한 콘도에서 싸우지 않고 살 수 있어야

요즘에 강의하니까 그 가인들이 잘 들어, 못 들어? 「잘 듣습니다.」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할 수 없어요. 반대받던 레버런 문이 평화유엔을 만들고 평화왕국을 만들고….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실적을 보니 역사 이래 문 총재가 한 이상 한 사람이 없어요. 예수는 아무것도 없어요. 2년 8개월도 못 된다구요. 남긴 것이 있어요? 돌아다니다가 천덕꾸러기로서 객사해 버린 불쌍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얼마나 사탄이 객사시키려고 했느냐 이거예요.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그래, 선생님의 아들딸 넷을 객사시켰어요. 선생님의 객사보다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끊어 버리는 것이 소원이 돼 있어요. 아들딸이 희생하더라도, 객사하더라도 부모를 남기겠다는 전통이 부모님의 사상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사탄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그러니 천하의 모든 상속권을 그러한 부자지인연권 내에 있어서, 절대신앙할 수 있는 아들딸, 절대신앙 할 수 있는 가정, 절대신앙 할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그 기반에서 찾아질 수 있지, 그 기반이 없어서는 절대가정, 절대세계는 없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러분, 대사관이 도원빌딩에 있으면 말이에요, 누구 유명한 사람을 내가 만나야 할 텐데 아무 대사관 방에는 무슨 옷이 있고 그런 걸 다 알아요. 그러면 형제니까 형님 옷을 동생이 입고 나가 가지고 외교 무대에 갈 수 있고, 동생의 색시가 형님의 색시 옷도 입고 나갈 수 있고 그런 거라구요.

형님이 입던 것은 동생에게 물려줘야지요? 동생이 크게 되면 형님이 입어야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옷을 사 왔는데 형님이 없어서 동생에게 옷을 맡겼다가 ‘야, 너 형님에게 줘라.’ 그러면 ‘아이고, 싫어!’ 하고 싸우고 형님을 원수시하나? ‘그래요, 그래요.’ 하지. 왜? 아, 형님 옷을 얼마나 빌려 입었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이 자연적으로 화합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손자가 ‘할아버지, 나 보리밥, 조밥 먹기 힘들어요. 이밥인 할아버지 밥 먹고 싶어요.’ 하고 가 가지고 숟가락을 들고 할아버지 밥 바리 뚜껑을 열고 먼저 먹는다고 ‘이놈의 자식!’ 이러겠나? ‘어서 먹어라.’ 그러지. 손자가 숟가락질을 못 하고 젓가락질을 못 해서 흘려 버리니까 할아버지가 먹여 줘야 되겠나, 안 먹여 줘야 되겠나? 「먹여 줘야 합니다.」 먹여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이제 여러분이 콘도미니엄 생활을 해야 돼요. 7개국 사람들이, 12개국 사람들이 사는 콘도미니엄이에요. 열두 가정이 살 수 있는 콘도미니엄에서 사는 거예요.

세 가정으로부터 네 가정, 서너 가정으로부터 그다음에 일곱 가정, 그 다음에 이스라엘까지 해서 열 가정, 열두 가정까지 콘도미니엄 생활을 해 가지고 3년 4년 싸움이 없는 일족이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동 네의 모든 만물까지도, 새들도 울고불고 야단하고 개도 울고불고 싸움 하지만 12개국 이 패들은 싸우지 않고 하나돼 가지고 그저 사랑하는 걸 볼 때, 동물세계도 ‘조상이 놀랍고도 참 귀하다.’고 머리 숙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천상세계의 일족 족장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족장.

전체를 위하는 세계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태평성대의 세계

도적놈의 새끼들이 싸워 가지고…. 목사하고 장로하고 칼침을 놓고 피스톨(pistol; 권총)을 가지고 언제 방아쇠를 당길지 몰라요. 그게 원수예요. 부자지관계인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왕과 충신 관계인데, 스승과 제자 관계인데 그래요.

요즘에 어미가 아비를 죽이고 아비가 어미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뭐 형님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이웃 사촌을 죽이는 것은 예사예요. 위할 수 있는, 사랑하는 이런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세계는 망국지종이지만 전체를 위하는 세계는 흥국지종,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흥하고 흥하여 영원히 흥할 수 있는 주인은 하나님이 돼 가지고 그런 이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태평성대(太平聖代)가 되는 거예요.

태평은 무슨 ‘태’ 자예요? 「‘클 태(太)’ 자입니다.」 대전이에요, 태전이에요? 「대전입니다.」 ‘큰 대(大)’ 자에 점 있는 건 ‘대’ 자야, ‘태’ 자야? 「‘태’입니다.」 ‘대’가 아니고? 「태입니다.」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큰 사람 앞에 불알이 달린 거예요. 고환을 가지고 정자를 가질 수 있다는 거예요.

고환은 추우면 줄어들고 없어지지요? 더우면 늘어져요. 늘었다 줄었다 해야 돼요. 숨었다 나타났다 해야 돼요. 환경에 페이스를 맞춰 가지고 자리를 언제나 찾아다니면서 지킬 줄 알아야 고환의 책임을 다했다는 거예요. 그건 여편네가 필요한 것이지, 여자 것이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교주라는 사람이 이런 얘기를, 내가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이 욕을 많이 먹었어요. ‘제일 귀한 게 뭐냐?’ 뭐라구요? 코예요? 여자의 가슴이에요? 여자의 생식기예요? 여자 생식기만이 아니에요. ‘제일 귀한 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자도 제일 귀한 것이 생식기요, 남자도 제일 귀한 것이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생식기가 하나되는 데서 제일 귀하다는 말이 나와요. 알겠어요? 사랑으로 하나될 때 제일 귀한 거예요.

그 귀한 시간을 거쳐 가지고 오관, 십관이 총동원돼 가지고 시작에 서부터 전기가 통하면 온도가 높아져 방석이 뜨거운 것같이 돼 가지고 나중에 합선이 되어 ‘꽝!’ 하면서 거기 있던 것이 다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지상에서 천국까지, 하나님의 보좌까지 한꺼번에 뛰어 넘어갈 수 있는 사랑의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기 위한 것이 남녀 생식기의 합덕이에요.

합덕의 의미와 승한성취(勝恨成就) 일심정착(一心定着)

합덕(合德)이라는 것이 뭐예요? ‘합(合)’ 자는 두 사람(人)이 하나(一)의 입(口)이 되는 거예요. ‘덕(德)’자는 뭐예요? 두 사람(彳)이 십사(十四) 수, 소생․장성 하나의 마음(一心)을 갖는 사랑의 기반을 덕(德)이라고 하는 거예요.

덕장의 ‘덕’이 뭐냐고 물으면 설명할 수 없잖아요? 두 사람(彳)이지요? ‘십(十)’ 자는 하늘땅이에요. ‘사(四)’ 수는 지상이에요. 이거 해 가지고 하나의 마음(一心)이에요. 하나된 마음이에요. 하늘땅에 언제든지, 밤이나 낮이나 어디든지 뭣에도 통할 수 있는,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것이 ‘덕(德)’ 자라는 거예요. 두 사람(彳)이 십사(十四) 수, 소생․장성, 7년 7년의 장성급에서 14년을 넘어 가지고 15년을 못 넘고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 잃어버린 걸 탕감복귀하려니 수가 합해서, 두 사람(人)이 하나(一)의 입(口)이에요. 두 사람이, 아담 해와가 하나 되니 합(合)이에요.

합덕(合德)의 ‘덕’이 뭐예요? 남자의 십사(十四) 수, 여자의 십사(十四) 수, 몸 마음의 둘이 하나 못 돼 있어요. 하늘을 대신한 지상에 발판이 못 돼 있어요. 하나의 마음, 일심․일체․일념이 안 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우리 이스트 가든에 가면 뭐가 있어요? ‘승한성취(勝恨成就)’, 그다음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요전에 효율이가 2층의 카펫에다 해서 일본 식구들 앞에 나눠 줘 가지고 사진 찍게 해 주었는데, 그게 유명하다는 거예요. 승한성취 일심정착!

거기 드나들면서, 몇 년 됐나? 그걸 1977년에 했던가? 물어보는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만 알았지요. 이것을 서로 서로가 사진을 찍어 자기 집에 갖다 붙인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못 찍게 해서 그렇지요. 거기 2층의 카펫에다 해 가지고 잘라서 나눠 준 거예요. 이스트 가든에 있던 선생님 보물들을 다 나눠 준 거예요. 나눠 줬나, 안 나눠 줬나? 미국에 있던 모든 물건을 나눠 주고, 한국에 있던 비축자금을 한푼도 없이 다 나눠 줬어요. 내가 지금 따라지예요.

딸, 해봐요. 「딸!」 따라지라는 것이 뭐예요? 딸 하면 뭔 생각이 나요? 딸딸 굴러다닌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딸! 아! 아지가 뭐예요? 아지라는 것은 새로운 가지, 아기 같은 가지를 말한다 이거예요.

7수와 3수의 의미

따라지가 나쁜 것이 아니에요. 알밤, 밤톨! 따라지가 뭐냐? 밤송이에는 셋, 3형제가 있어야 할 텐데 둘도 있고, 하나만 있는 외알들이가 있어요. 외알들이 밤은 동그래져요. 그래서 떨어지면 잘 굴러가요. 딸 딸 굴러다닌다는 거예요.

밤을 주우면 외알들이를 줍잖아요? 거기에 쌍둥이 밤송이도 나고, 3형제 밤송이도 나는데,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해와, 세 가정, 세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몇씩 갖고 싶어요? 셋 갖고 싶지요? 「예.」 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도 ‘야야, 아들을 나도 하나 키울 수 있게 다오.’ 하고, 아버지도 ‘키울 수 있게 아들 하나 다오.’ 그러면, 아들 셋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부모가 기르려면 말이에요.

아들이 셋이라면 아담가정에 딸은 몇이어야 되겠나? 아들이 셋이니 딸도 셋 낳아야 될 것 아니에요? 「예, 그렇습니다.」 합덕하게 되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합덕하게 되면 7수의 자리에 사랑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합덕, 어머니 아버지 합덕, 자기 합덕, 4대가 합덕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자기 손자, 아버지도 자기 아들딸, 또 자기 부부도 자기 아들딸 대신 그다음에 손자까지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3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나눠 줄 수도 있잖아요? 내 아들딸, 둘째 번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나눠 주고, 할아버지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세 쌍을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세 쌍을 키움으로 동서남북 사방성이 이루어져요. 하나님의 가정으로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으로서 갖다 접붙여야 중앙을 길러 낼 수 있는 거예요.

3수는 절대수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소생․장성․완성이에요. 3원소가 있지요? 비료도 3비료가 있어요. 「3요소가 있습니다.」 그래. 비료도 3요소가 있어요. 빛깔도 티 브이(TV) 같은 것은 컬러를 세 가지를 가지고 오색 가지 빛을 나타내는 거예요.

물 가운데 무지개가 있지요? 7수가 들어가 있어요. 공기 가운데도 있다는 거예요. 눈 가운데도 있다는 거예요. 입체적인 컬러가 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공기에도 있어요. 하나님은 공기의 무지개도 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눈의 사랑의 무지개를 볼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환하게 비추면 얼마나 호화찬란하겠느냐! 그런 3단계의 7색이 조화돼 가지고 구성된 천국 이상의 사랑의 빛깔을 표시하는데 만 가지 형태로서 나타나기 때문에 조화무쌍한,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말만 들어도 그런 세계에 한번 가서 살고 싶어요? 보고 싶어요, 맡고 싶어요, 맛보고 싶고 듣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살고 싶습니다.」 무얼 하면서? 사랑 때문에. 이 눈 귀 코가 보고 듣고 말하는 기관이에요. 그러면서 살고 싶은데 무엇 갖고 살고 싶으냐?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싶다고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개체가 말하고, 부부가 말하고, 나라가 말하는 그 결론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다 닮았다 하기 때문에 떨어질 수 없는 일체이상권이 되는 것이다! 권(圈)이에요.

상속하겠어요, 상속 받겠어요? 「….」 무엇이? 누가 쑹얼쑹얼 하는데 영어로 얘기하는 거야, 무슨 얘기를 하는 거야? (웃음) 상속해야만 입적이 돼요. 타락한 세계의 상속권이 없어요. 자기 소유가 없어요. 상속 받아 가지고 그것과 더불어 상속 받은 주인이 되고, 상속 받은 가정이 되고, 상속 받은 나라가 되어야만 입적이 가능한 거예요.

3대 조상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국경선이 없어

지금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상속해 줬나? 이 미치광이 종교권, 목사들이 거지 떼거리지. 소련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에서는 목사들 코를 꿰어 가지고 동물과 같이 때려죽여 가지고, 학살시켜 가지고 기름을 부어 불살라 버린 거라구요. 그런 놀음도 다 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랑하던, 통일천하의 중심으로 왔던 종교권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돼요?

남한에서도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이 죽었어요? 공산당이 통일했으면 기독교인, 종교권이 한 마리라도 남을 것 같아요? 공산당은 자기 형제들, 같이 싸우던 정적을 숙청하는 그런 놀음을 하는데, 원수가 남아 있을 것 같아요? 남아난다고 해도 문 총재가 살아 남았겠나, 먼저 죽었겠나? 공산주의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공산주의가 못 가는 것을, 몇 개 나라를 한꺼번에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아니면 못 넘어가요. 한 나라 한 나라 자기 국경선을 만들었기 때문에 한꺼번에 세 국경선을 넘어올 수 없어요. 사랑의 주인을 가지고는 할아버지 국경선, 어머니 아버지의 국경선, 자기의 국경선, 아들의 국경선까지 한꺼번에 후르륵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3시대의 국경선을 소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3시대의 조상을 생활권 내에 있어서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렇게 모시고 사는 사람은 국경선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다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인 말이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대가리들은 커 가지고 7개국 대사가 되겠다고 해 가지고 어저께 야단들을 하는 것을 볼 때, ‘저래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진짜 7개국 왕초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7개국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가지고 만국 백성들이 어디 어디로 평화대사로 나눠져 가지고 집 없이 어디 가도 살 수 있겠느냐?’ 생각했어요. 천사장이 소유권 있나요? 천사장이 소유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평화대사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 소유권, 아들딸을 전부 나라에 바치고 자기는 소유권이 없는 자리에서 하늘을 위하고 땅을 위해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피 살을 바쳐야 돼요. 피 살을 흘려야 돼요, 천 사장 탕감복귀를 위해서.

그걸 못 하니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둘 다 합해 가지고, 몸뚱이는 천사장이고 아담은 뼈와 같이 돼서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적 역사를 거쳐오면서 세상에 제일 마사(魔事)거리의 주인, 제일 핍박의 대상, 제일 미움의 대상으로 걸어왔지만, 알고 보니 그것이 국경을 넘어 가지고 잃어버린 아들딸이 고아가 돼 가지고 외국에 입적시켰던 것을 찾아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천리의 국경, 바다가 문제가 아니고, 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대양을 건너 잃어버린 입양시킨 아들딸, 갈라진 아들딸을 다시 찾아 나선 부성애, 부모와 같이 허덕이고 방어해야 할 것이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에요.

잘못하면 아들딸이 경찰이 돼서 윗분들이 처리할 수 있게 해야

아들딸이 없지요? 다 잃어버렸지요? 나라가 없지요? 아들딸이 없고,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는 사람이 편안히 뭐 술 먹고 놀고 먹고 살겠어?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는 그런 놀음은 보기 싫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아들딸이 경찰관이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군대가 돼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삼촌한테 맡기고, 종조부, 할아버지 같은 윗분에게 처리하라고 맡겨야 되는 거예요.

3대권이 치면 조상으로부터 시작했으니 손자 된 입장에서 어려우면 할아버지 위에 맡기면 처리해 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지방법원․고등법원․대법원에서 처리하는 것과 같이 높은 데로 맡겨 처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다 알게 될 때 ‘아, 앞으로 세상은 지상천국 환경이 벌어지면 어떤 세계가 될 것이다.’ 앉아 가지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걸 전부 복수하고 싶은 마음을 그때 가서도 갖고 부모님의 사랑, 잃어버린 자식들을 눈앞에 놓고 말도 못 하고 벙어리가 되고 봉사가 됐는데 그걸 발길로 차 죽일 수 있어요? 그게 자기 아들딸인데 말이에요. 사지를 못 쓰고 오관이 다 그래 가지고 오관을 못 쓰는 병신이 돼 있는 걸 발길로 차 버릴 수 있나 이거예요.

그런 이상의 슬픔을 가진 천지부모가, 하늘 부모가 있었다는 걸 누가 알아요? 목사가 알아요? 목사는 ‘눈 목(目)’ 자에 ‘죽을 사(死)’ 자, 눈이 네 개라는 뜻이에요.

금란교회가 김활란이 세운 교회지? 「예.」 금란교회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이화대학을 중심삼고 다 이래 가지고 음란의 단체로 때려죽이려고 하더니 그게 폭파되더라구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목사들이 사기 왕이 됐어요.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어? 자기 일족 전부, 장로 집안이 있으면 사돈의 팔촌까지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팔아먹어요. 교회를 팔고 사는 놀음을 하더라구요. 세상에!

예수는 자기 몸을 주어 가지고 이스라엘을 살리려고 했는데, 형제와 교회를 팔아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위하려고 그래? 악마보다 더 악한 녀석들이에요. 선생님은 깨끗이 처리할 방법을 잘 알아요. 너무 알기 때문에 가만히 있지.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게, 85세가 되는 이때까지 기다렸겠어요? 하나님이 수천만년 기다린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유럽 멤버들, 지금 파더가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예스.」 영원히 ‘예스.’ 해야 된다구요. ‘예, 압니다. 우리도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하는 자신감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엇을 하든지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는 절대적인 컨셉이 필요하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한국말이라도 알아듣게 이렇게 만들기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 이 쌍것들아! 팔십 노인은 30분 얘기하려면 물 세 잔은 먹어야 돼요. 물을 먹는다고 ‘나도 아침에 물도 못 먹고 와서 훈독회에 목이 말라 앉아 있는데, 선생님 혼자 먹누만.’ 할지 모르는데, 먹고 싶으면 나오라구, 줄게. 나오라구. (웃음)

평화대사는 자기 나라 교민 열두 가정을 3개월 내에 축복해 줘야

자, 오늘 입적식이에요, 입적. 입적해야 된다구요. 이 시간에 7개국 대사를 임명하고 갈까, 명년 정월 초하룻날에 할까? 「예.」 뭐 예야?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각 나라에서 온 열두 명씩 있지요? 「예.」 열두 명 가운데서 세 사람을 빼라구. 여기 떠나 밥 먹는 시간에 빼 가지고 세 사람 가운데 추첨해서…. 세 사람 있잖아? 그다음에 1, 2, 3번 해 가지고 세 사람을 뽑는 거예요. 1자 나오면 1등이고, 두 번째가 2등이에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이 대사관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대사관 세 사람이게? 일하려면 중심에는 전후가 있어야 되고 좌우가 있어야 되고 상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세 사람이 있어야 돼요. 거기에서 사위기대 중심, 센터를 세워야 돼요. 그거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이 사람들은 3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만들라는 거예요, 축복가정.

자기 교포들 있지요? 이런 놀라운 하늘의 천권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의 티켓을 나눠 주겠다는데 안 받을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 있는 대사관을 중심삼고 12사도, 12지파를 본국에 파송해야 돼요. 본국에서보다 대사관을 중심삼고 나와 있는 사람들은 불란서면 불란서 말만 하는데 한국말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두 세계의 주체와 대상, 원수인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나라와 한국이 원수인데, 자기가 여기에 와서 도적질이 아니고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나와 있는 사람들은 여기에서 대사관, 12지파, 72, 120가정까지도 해야 예수님이 로마에 가서 대사를 보내지 못 한 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12가정, 120가정을 만들지 않으면 그들이 하늘나라의 대사가 못 되는 거예요.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겠나? 곽정환! 「예.」 얘기해 보라구.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아, 여기 있는 7개국 대사들이 뭘 한다고? 「자기 교민들을 가정적으로 열두 가정….」 세 사람 가운데, 세 사람이 삼 사 십이(3x4=12)를 만들어야 돼요. 땅 대수를 가인세계에 있어서 찾아와 가지고 12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그다음에 72가정을 만들고, 예수가 로마를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통일 못 한 것을 여러분이 120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두 형제가 된 여러분 대사가 자기 나라와 한국을 하나 만들기 위해 교차결혼 시켜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 뭐라고 했나? 「예.」 아벨 대사는 말이에요, 불란서면 불란서 대사는 불란서 사람 120명을 전도해 가지고 두 나라를 하나 만들기 위한 교차결혼을 시켜서 자기 나라가 한국하고 접붙이는 거예요. 7개국인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그러니 불란서 사람이 한국에 올 때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들을 존경하고 불란서 사람도 존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사람이 불란서 나라에 가서 외무대신이 되는 거예요. 불원한 장래에 대신이 돼요. 그래 가지고 불란서 장관이 되고 국정 책임자가 되면, 한국의 외교관,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 상대적인 한국 나라에 접붙이려니 한국 외무장관과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대통령들이 접붙으면 두 나라가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교차결혼의 전통을 따르라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 이런 말을 내가 처음 해요. 내가 이제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대사들이 해야 할 일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불란서 대사는 세 사람을 중심삼고 시작해 가지고 삼 사 십이(3x4=12), 일족을 중심하고 예수가 세 제자를 축복 못 한 걸 자기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72문도, 120문도를 만들어야 돼요. 이스라엘이 로마로 넘어가 로마를 통일천하 해서 로마하고 이스라엘하고 교차결혼 했으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교차결혼, 해봐요. 「교차결혼!」 원수들과 결혼해야 돼요. 나하고 기성교회가 원수예요. 대한민국이 원수예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자체가 원수예요. 내 피를 빨아먹고 30여년 동안 도적질해 먹었어요. 원수 중의 원수이지만 그들을 사랑하기 위한 교차결혼 전통이 있기 때문에 눈감고 덮어놓고 사랑하겠다고 해야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에 사돈 맺은 사람들 가운데 훌륭한 사람이 누구예요?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천하의 명문지가문, 대통령 아들딸하고 결혼해야 할 텐데, 아니에요. 저 지옥의 밑창에 가 가지고 굶주리고 지지리 말라 떨어진 고생한 패들을 찾아 가지고 결혼해 줬어요.

그 고생한 씨가 컸으면, 고생한 나무도 얼마나 그 역사가 있을 텐데 축복받고 사돈이 됐다고 선생님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대접받겠다고 그래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가정적 십자가를 탕감하고 나서 올라가야 할 자리를 올라가야 할 텐데, 당장에 날 존경하라고 해요. 나는 그런 교육을 하지 않았어요. 축복받고 나면 7년 가정적인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할 것이 원리예요, 원리 아니에요?

선생님의 사돈이 됐다고 그 길을 넘어갈 수 있어요? 모면할 수 없어요. 선두에서 가라는 거예요. 월급을 받지 않고 자기가 몸뚱이를 팔고 땅을 팔고 일족의, 김 씨면 김 씨 문중의 돈을 써 가지고 통일교회를 위할 수 있어야 자기 나라가, 자기 종족이 살 수 있는 기반이 벌어져요. 지금 내가 전부 다 닦아 줬어요,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않았어도 이런 얘기도 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르쳐 주지 않고 말한 대로 다 이뤘기 때문에 지금 이런 말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대사들의 책임을 알겠어요? 「예.」 알겠나? 「예.」 여기 열두 사람 가운데서 한국에 남을 수 있는, 83명 가운데서 7명만이 장이 될 텐데, 삼 칠 이십일(3x7=21) 스물 한 명 가운데 있어서 남아질 사람은 일곱 사람밖에 없어요. 세 사람 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만들거든 떠나 가지고 이와 같은 모델을 세계에 가서 이 모델 형태를 확대해야 되는 거예요. 세 형제가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7개국에 보내야 된다구요.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달리 살게 돼 있어

원리원칙에 자동적으로 발전하고, 싸우지 않더라도 춘하추동에 꽃이 필 때는 꽃이 펴야 되고, 여름 때는 무성해야 되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맺혀야 되고, 겨울이 되면 쉬면서 떡을 해먹고 새로운 봄철에 와 가지고 농사지어 가지고 피 기름을 흘려 가며 잘 넘어서 그걸 해야 된다구요.

대개 그렇잖아요? 온대지방은 8월, 9월, 10월을 넘겨 가지고 집에서 삶으로 말미암아 아기 씨를 심는 것밖에 할 일이 없어요. 참 재미있어요. 겨울도 다르고 춘하추동이 다르니까 분포적인 모든 다른 기준의 계절을 따라 가지고 살아요. 남미도 겨울이 있다구요. 밍크 코트도 필요해요. 그럴 때는 방에 들어가 가지고 부처끼리 이불 쓰고 따뜻한 몸뚱이를 비벼대며 사랑을 하게 돼요. 그런 계절에 아기를 많이 배는 거예요. 아기를 많이 배야 된다구요. 난 모르겠지만 원리원칙이 그래요. 사실이 그런가?

여기 몇 월 출생인가? 몇 월이야, 몇 월? 출생한 달이 몇 월이야? 「아, 천구백….」 천구백은 관두고. (웃음) 「7월 4일입니다.」 7월 4일이면 겨울에 뱄어, 가을에 뱄어, 여름에 뱄어? 그걸 물어보는 것 아니야? 10개월 만이니 그러니까 가을, 찬 바람이 불 때 뱄구만.

대번에 물어보면 ‘아, 저놈은 성격이 어드렇겠구만.’ 알아요. 상대적 계절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 태어난 날을 중심삼고 다른 계절, 반대 날과 짝이 맺어지면 틀림없이 잘산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말 하나 배웠다구요. 그렇게 해 보라구요. 뭐 사주 관상은 필요 없어요.

종적인 대하고 중심을 잡고 직선이 되고…. 상하․좌우․전후, 상중하․좌중우․전중후가 되어 있는 거예요. 전부 상대적 관계로서 되어 있어요.

여기는 얼마인가? 정선호! 「3월달입니다.」 3월달이면 언제 뱄나? 「여름입니다.」 잘살았구만. 어미 아비가 넉넉히 살기 때문에 그런 여유 있는 사랑을 했을지도 모르지. 잘살았나? 「예.」 응? 「잘살았습니다.」 잘살았어? 그렇겠지.

황선조는? 「10월달이 생일입니다.」 그러니 진짜 겨울에…. 10월달이 생일이면 10개월 전이면 언제야? 「1월입니다.」 제일 추울 때에 낳았구만. 그러니까 욕심이 많아. 전부 내 것 만들고 싶다는 거지. 그래. 물어보면 그렇게 평해도 대개 70퍼센트는 맞아요.

아버지 성격하고 어머니 성격, 딸은 아버지…. 딸로 태어날 때는 51퍼센트, 1퍼센트 더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아버지는 51퍼센트 이상 아버지를 닮았다는 거예요. 다 닮지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하고 내가 갈 시간 팔아먹겠다! 자, 복귀!

그런데 처음 읽으니까 그런지 토들을 거꾸로 다 불러 가지고 내가 머리가 혼동하게끔 됐다구요. 훈독회 안 했구만. 옛날에는 잘 하더니 어떻게 그리 왔다갔다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왔다갔다 합니다. (윤정로)」 토가 뒤집어지고 다 그래서 내가 머리가 혼돈해. 입을 열게 되면 자기 망신당할까 봐 가만 앉아 가지고 듣고 있는 거라구. 왜 웃어? 선생님이 허재비인 줄 알아? 깃대야, 교통 교차로에 서 있는. 자!

추첨에 의한 평화대사 결정

『……그 나라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160가정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입적해야 됩니다. 입적할 때 모국어를 모르면 입적이 안 됩니다. 말과 문화와 생활환경이 완전히 참부모님의 문화권을 상속받고 심정문화세계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사상을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7개국 사람 것과 바꿀 거예요, 안 바꿀 거예요? 바꿀 수 없어요. 가치로 보면 그건 전부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은 영원히 남는 거예요. 알겠나, 7개국? 「예.」

여러분이 여기 와서 120일 동안 산다는 것은 120국가와 예수님의 120문도, 120명 평화대사를 파송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상속적 혜택을 받는 순간인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아멘! 「아멘!」 다 끝났어? 「예.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열두 시가 이제 3분 남았는데, 빨리 읽으라구.

『……천만이 넘는 세계 통일교인들이 입적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전부 다 한국으로 입적해 들어온다는 겁니다. 여기 모르는 사람들은 전부 다 보따리 싸고 물러가게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까지 열두 장씩을 만들라구. 추첨! 그건 읽으라구.

『……앞으로 수속하는 절차에 따라서 나라와 지파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대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2)입적을 위한 조건’까지 훈독)

자, 앉으라구요. 「아버지, 나가셔야 되는데요. (어머님)」 가만히 있으라구. 여기서 어디 가나? 「인천 공항에요.」 인천공항에? 가만히 있어. 이거 하고 가자! 여덟 시 반이지? 빨리 이거 만들라구.

「안에다 뭘 씁니까?」 1번, 2번, 3번까지 할까, 4번까지 할까? 사위기대, 3번을 말했지만 여러분은 4번을 말했기 때문에 7수를 맞춘다고 해 가지고 1, 2, 3, 4까지 쓰라구.

「한국 대사도 뽑습니까?」 나도 모르겠어. 한국에서 7개국 대사관 관리를 해야지. 마찬가지야. 얼른 쓰라구, 얼른. 여기에 일곱 사람 와서 서 가지고 뒤로 돌아. 그래, 여기 치워 버리고 한 나라씩 부르라구.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영국, 이태리, 프랑스, 열두 명 나오세요.」(7개 국가별로 제비 뽑기를 한 후 1, 2, 3, 4번 뽑은 사람을 세움)

자, 1번이 7개국의 대사가 되는 거예요. 1번, 2번, 3번, 4번 이 네 사람이 3개월 동안 중심삼고 열두 가정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72문도, 120문도, 예수 시대에 세계에 파송할 대사관 못 만든 것을 만드는 거라구요. 이 사람들이 열두 사람 가정을 전도해 놓고는 말이에요, 배치해도 괜찮아요.

열두 사람 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3개월 기간까지 1번, 2번, 3번, 4번은 협조해 가지고 열두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한 사람이 세 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열두 가정이 되면 그걸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나머지 사람들은 딴 데 배치해도 돼요.

대사는 3개월 내에 열두 가정, 2004년까지 120가정을 축복해야

여러분 대사들은 뭐냐 하면, 이제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24세까지 젊은 세대, 여기 와 있는 젊은 세대를 완전히 사상무장을 시켜야 돼요. 외국에 와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알겠나? 「예.」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이제 3개월 동안 하는데, 도원빌딩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선발된 사람들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입장에 있어서 앞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20가정만 되면 자기 본국에 배치해 가지고, 예수 대신 본국에 가 가지고 세계 대사관을 완결 지어야 돼요. 그래서 전부 발표해 버려야겠다구요. 191개국의 대사관들을 해야 된다구요. 이것을 명년 4년 동안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앞으로 지금부터 4년을 말씀 하십니까?」 아니, 천일국 4년이야.

명년까지 그건 문제가 없다구요. 설명하면 다 듣게 돼 있어요. 평화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패권자가 되는데, 영향을 미치면 석 달도 안 걸리는데 1년이 걸릴 게 뭐야? 몇 달 동안에 다 해버릴 건데.

그래 가지고 철저히 교육해서 자기 조국광복이에요. 외무성을 중심삼고 이 나라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대사관을 교육할 수 있어서 세계로 파송할 수 있는 민족을 한 단계, 천사장권까지 넘어가 가지고 아담 국가권으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런 뜻 가운데서 지금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알지? 「예.」 알겠나? 「예.」

몇 개월 동안에 열두 가정을 만든다고? 「천일국 4년입니다, 명년 4월까지요.」 그건 120가정이지? 「예.」 지금 3개월 이내에 12가정을 해야 된다는 거지.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열두 가정만 하게 된다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72가정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대사관이 전통을 세워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지상․천상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이 우리 민족을 중심삼고 세계에 몇째 될 수 있는 국가가 되느냐 하는 경쟁이라구요. 알겠지요? 알겠나? 「예.」 모르겠으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참고해 가지고 실천하라구.

자, 그러면 다 결정했다구. 「아버님, 여기 한 군데 남아 있습니다. 이탈리아가 아직 선발 안 돼 있습니다.」 「1번 나와요, 1번.」 「여기가 1번입니다.」 그러면 됐지. 안 되긴 뭐 안 돼? 자, 됐어, 이제! 자! 경배하고…. (경배)

3개월 동안에 열두 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해 가지고 청소년들을 윤락시켜서는 안 되는 거예요. 24세까지, 유치원에서 소학교 전부 교육하는 거예요. 자기 대사관에서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을 교육해서 24세까지 타락하지 않게끔 해 가지고 철두철미 대사관 밑에 그 나라의 외무장관하고 우리나라 외무장관이 해서 교차결혼을 시키는 거예요. 한국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나라, 각 나라하고 해야 돼요.

「전도 대상이 24세 이내지요?」 아니야! 기성가정이든 무엇이든 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24세까지 2세들은 타락시켜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 「예.」 외국에 가 가지고 타락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문제에 걸려 버려요. 자!

(경배) 효율이, 왔나? 효율이 나와서 그동안 지낸 얘기를 좀 하라구. (참부모님 미국 행적에 대한 김효율 보좌관 보고)

새로운 성초 전수와 천일국 왕권시대 도래

「……14일에는 엘 에이(LA)에서 구백중 교구장이 하와이에 와서 부모님께 보고드리고 인사드리고 준비해서 이스라엘로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아침에 참부모님께서 성초를 새로 만드시고 거기에 불을 붙여 주셔서 참부모님이 점화하신 성초, 아버님초 어머님초 두 개를 안고 이스라엘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 성초에서 다른 모든 초들을 점화해서 예루살렘에서 평화 행진을 할 때 이 성초를 들고 행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축도를 해 주셨습니다. 성초의 심지는 뼈와 같고, 둥그렇게 쌓인 초는 살과 같기 때문에 뼈와 살이 한꺼번에 타면서 어둠을 밝혀 주는 희생적인 촛불처럼 우리 축복가정과 평화대사들도 이와 같은 촛불의 교훈을 받아 들여서 자신들의 뼈와 살을 희생해서 지구상에 가장 지금 현재 어두운 곳인 중동지역은 물론 전세계를 밝혀 줘라, 구원을 해 주라는 지시를 주셨습니다.

부모님께서 직접 점화해서 보내 주신 두 개의 성초가 시드(seed) 성초가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의 3백만 이상의 가정들이 그날을 기념할 수 있게끔 계획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날 말씀에 이번 가자 지역, 예루살렘 지역에서 평화행진, 평화대회, 컨퍼런스를 하도록 명령한 것은, 결국 그곳을 시발점으로 해서 평화왕국을 전 천주 앞에 선포하고 찾아 세우기 위한 대회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 때에 세우려다가 세우지 못하고 잃어버린 평화왕권을 예수님이 왔던 예루살렘에서 다시 찾는 작업을 시작해서 하늘 앞에 봉헌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야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으로서 영계에서 행세할 수 있고, 지상의 이스라엘 민족도 남아질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참부모님을 죽였기 때문에 그 범죄를 풀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내가 풀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서 보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초에다 아버님 초에는 왼쪽에다가 ‘평화천국 시작’ 이렇게 종서로 쓰시고, 그다음에 ‘아버님께’ 하고 두 번째 줄에다 내리 종으로 쓰셨습니다. 이 ‘아버님께’는 하나님 아버님께 봉헌한다는 뜻으로 쓰셨고, 그다음에 가운데에 크게 ‘참아버지초’라고 쓰시고 날짜를 제일 오른쪽 줄에다가 ‘2003년 12월 14일’ 이렇게 쓰셨습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어머님초에도 ‘평화천국 시작, 아버님께, 참어머님초, 2003년 12월 14일’ 이렇게 몸소 아버님께서 새겨 주셨습니다. 그것을 구백중 교구장이 가지고 갔습니다.」

이번에 가져오면 여기서도 전국에서 그 초를 켜고 기도해야 될 거라구요. 평화의 왕국, 천일국 왕권시대 도래를 선포한 거예요. (끝까지 보고)

이제 때가 왔다

이번에 교육한 총평을 한번 해 봐요. (‘평화유엔의 새 시대를 여는 지도자 세미나’에 대한 윤정로 사무총장 보고)

「……아무튼 부산시에서 최고의 유지들이 나와서 이번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모든 것이 때가 왔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때가 왔구나, 해 봐요. 「때가 왔구나!」(박수)

「……30년이 지나 전 유지가 왔는데 앞으로 몇 년만 더하면 이제는 정말로 장관들, 대통령들이 올 것입니다. 지금은 장관까지는 안 오고 도 대표, 군 대표가 왔는데, 조금 더 열심히 하다 보면 장관들이 우리 말씀을 들을 때가 꼭 불원간에 올 것입니다.」

여기에 구라파 7개국 대사들이 장관을 찾아가서 끌어내면 안 나올 사람이 없어요. <세계일보>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에서 안 나오는 사람은 긁어 버리는 거예요. (끝까지 보고)

요전에 문 씨, 한 씨, 곽 씨, 황 씨의 6백 쌍을 리틀엔젤스에서 축복한 것을 말해 주라구. 다 모르잖아? 「일부는 알고 일부는 모를 것입니다.」 그러니 보고해 주어요.

이제는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가정적 메시아에서 종족적 메시아, 민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 아들딸이 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부모님이 안 계셔서 섭섭했는데 또 모시게 되니까 정말 좋습니다.」 오늘 왜 다 기운이 없어서 후줄근하게 됐어요? 연말이 되어 가지고 다시들어졌는지, 새 해를 맞기 위해서는 기운이 펄펄 뛰어야 될 텐데, 머리가 곤두서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이렇게 후줄근하게 앉아 있어요.

내가 족장들을 불러 가지고 하라고 했더니 다 하더라구. 「예.」 그것을 얘기해. (‘종족(문 씨․한 씨․곽 씨․황 씨) 축복식’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허양! 이번에 경기도에서 데려왔던 사람들에게 내가 막 쑤셔 놓고 다 그랬는데, 가서 뭐라고 했나? 「그때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응? 「그때 봉화산에 가서 기도회도 하고, 참부모님을 외치기도 하고, 아주 감동이 컸습니다.」

이제는 일족들이 축복받기 위해서 전국 대회와 같이 해야 돼요. 그래서 김 씨면 김 씨 왕으로…. 왕이 없어요. 김 씨 왕이 민족왕으로, 민족왕이 국가왕으로, 국가왕이 세계왕으로, 세계왕이 천주왕으로 발전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연합하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현재에 머물러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일족에서 사탄 핏줄을 끊어 버리는 활동을 하라

몇 시간 됐나? 두 시간 됐나? 「예.」 저녁들 먹어야지? 「예.」 이제 대사들이 경쟁 붙어야 돼요. 7개국 대사들이 불을 붙여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저녁들 먹자구요. 다시 내일 출발하는 것에 마음을 모아 정성들여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자기들이 그 정성들인 결과로서 친척들을 어떻게든지 축복을 몇 사람 시키느냐 하는 것, 연말까지 그것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며칠이에요? 2주? 「2주 남았습니다.」 2주 가운데서 자기 형제들, 자기 축복받은 가정 옆에 하나님의 원한 될 수 있는 원수의 핏줄을 가진 울타리가 있다는 것, 그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면 잠을 잘 수 없다구요.

자기 손아래 동생, 형제들, 사돈의 팔촌, 12촌까지 모아 가지고 잔치해서 한 길로 모는 거예요. 산중에 몰아 넣어서 일주일, 한 2주일만 교육하면 완전히 고맙다고 하며 축복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될 텐데, 그 것을 못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아들딸 형제만 하게 되면 부모는 복귀해요. 어머니를 복귀해서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어머니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기들 중심삼고는 하나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라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없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천사장이니만큼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때에 선생님이 축복 권한까지 양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자기들이 축복가정에 서는 거예요. 이것이 다 순서와 공식에 의해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망탕이 돼 있지를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러니까 주변에 있는 인친관계, 자기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 형제들이 사탄의 피, 하나님의 한을 이어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 사람들을 역사시대에 희생시켜 나오던 그런 무리가 있다는 사실, 이것을 알고 밥을 먹고 자고 할 수 있어요? 깨끗이 내 손으로써 뿌리를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럴 때가 왔다구요. 때가 왔기 때문에 해 보라구요. 뽑은 줄을 다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릴 수 있는 이런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결심해 가지고 내일 시작하는 가자 지방 대회에 여러분이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면서, 여러분도 나라와 세계에 천일국을 세우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일족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끊어 버리는 활동을 해야 돼요. 이 기간에 몇 가정을 축복하느냐 하는 이런 정성을 들이면서 행동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자! (경배) 자, 식사들 하고….

​효율이, 있어? 「예. (황선조 회장)」 곽정환을 부르라구. 「예.」 빨리 부르라구. 「거기에서 하지 않으면 우리가 할 수 없어요. (어머님)」 뭐? 「지금 가자에 갔을 것 아니에요?」 「미국에 아마 있을 것 같긴 합니다.」 누가? 「곽정환 회장님요.」 아니, 갔을 거야. 「갔으면 전화가 안 돼요.」 해봐요. 안 통하면 나한테 얘기해요. 불러 봐요. 안 되면 여기 서 해도 돼요. 한국에서 얘기를 해 주어야 돼요. 최종 결론을 다 지어 줘야 돼요. 왜 이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을 한국에서 내가 결론지어 주어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가는 데도 그것을 알고 가야 돼요. 엄마요! 「예.」 나와요. (경배)

​이스라엘을 찾아 세우기 위한 전략적 출발이 가자지구 시위대회

​전화하라구.「예.」오늘 이스라엘에 가는 사람이 누구누구야? 음! 내리라구. 효율이!「예.」곽정환한테 협회장이 전화하는 모양인데, 할 때 같이 하라구.「예.」

오늘 몇 시에 가나?「저는 오후에 강의하고 밤에 갑니다. (김봉태)」그다음에?「한 시 비행기 팀이 있고, 저녁 여섯 시 비행기 팀이 있고, 아홉 시 팀이 있습니다.」밤에?「예. 오후 한 시부터 계속 줄줄이 60명씩 나갑니다.」

여자들은 나가나?「예.」「여자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들이 더 많습니다.」여자들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이 많아요. 여자들 시대예요. 여자들을 뼈가 부러지도록 내가 부려먹어야 할 텐데…. 내가 좀 젊었으면 좋겠어요. 한 40대면 끌고 다니면서 고생을 좀 시킬 텐데, 이제는 파파 노인이 됐으니까 뭐…. 85세 되는 할아버지가 일한다고 하면 다 웃는다구요.

안 나와?「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일찍 하려다가 못 했는데…. 이스라엘에 18일날 떠난다고?「연결됐습니다.」빨리 가져오라구, 빨리! 시간이 없어. 다들 전화하는 말을 잘 들으라구요.

<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 시작> 곽 회장, 몇 시에 도착했나? 어저께 바빴겠네? 오늘 18일부터 시작하는데, 총론을 내가 얘기해 주니까 잘 들으라구.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서 평화 데모를 하고 다 이런 것은 뭐냐? 지금 현재,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나라가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우리가 8월 20일날 선문대학에서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했다구요.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 세우기 위한 전략적 출발이 이스라엘의 이 데모인 것을 알아야 돼요.

종교권이 가야 할 목적지는 제4이스라엘국에 입적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종교권 전체가 해결 지어야 할 것은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해 가지고 거기에 입적하는 거예요. 그것이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권 종교권들이 가야 할 목적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번에 세계의 종교, 그다음에 제1차 이스라엘 유대 나라, 제2차 이스라엘 미국 나라, 제3차 이스라엘 한국이 합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예수가 이루어야 할 뜻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세 종파가 갈라졌다구요. 그러니 이제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 완성을 거쳐야만 제4이스라엘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정착하기 위한 이런 역사가 종교권 대표, 그다음에 평화대사권, 그다음에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그룹, 그다음에 언론기관, 그다음에 이스라엘 나라가 합해서 가자 지방에 있어서 평화의 기지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회를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을 할 수 있는 이 모든 국가적 결속이 미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안 됐던 것인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제1선언,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 제3이스라엘 한국 선언, 그다음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의 청소년을 합해 가지고 선포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실패한 것을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결속할 수 있는 총론을 세운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지금 현재 가자 지방에 옮겨다가 부식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 데모가 구약․신약․성약 완성,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 데모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이번에 말씀한 그 내용을 집어넣어야 돼요. 이것이 됐기 때문에 영계가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선포와 더불어 그 기반 위에 결의문 채택이에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천일국 이상이라는 것은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국이 선포된 것은 뭐냐? 이것은 핏줄을 전환하는 거예요. 사탄 핏줄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종교권에 있어서 축복 완료한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편성됐으니, 핏줄이 전환됐으면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본연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그걸 준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다음에 2월 6일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그다음에는 천주․천지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한 거예요.

가정왕에 정착한 그것이 이스라엘국 기반 위에서 세워져야 할 것인데 미리 선포하고 다 준비됐기 때문에 맞추기 위해서 선포한 거예요. 선포해 가지고 이스라엘 종결적인 모든 결의를 대표한 것이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선포, 거기에 의해 가지고 영계 통일 선언, 제4차 이스라엘국이 창설될 수 있는 그 기반 위에서 준비한 거라구요.

영계 결의문을 중심삼고 지상이 보조를 맞춰서 하나돼야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끝났으니 천일국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선포와 영계의 통일과 지상의 통일을 하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계의 실상을 모르면 안 돼요. 세밀히 영계의 구조적인 내용이 어떻게 돼 가지고 개인시대 완성, 종족․민족․국가․영계의 축복까지 선포해 가지고 120억 이상, 수천억에게 축복을 다 했다구요. 지상에도 그럴 수 있는, 벌써 혈통적인 면에서 4차 이스라엘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혈통권 절단 정화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중심삼은 천지부모 일체권이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지상의 참부모와 하나되기 위해서, 4차 이스라엘권 국가에 하나되기 위해서 연결시키려니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흥진 군이 가서 재림주를 영계에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똑같은데 반대라구요. 이래 가지고 개척하여 통일시켜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니만큼, 이제 천일국 국민이 되기 위해서는 영계에 대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통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결의한 모든 전부를 지상에 통고해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천일국 국민증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시의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모심으로 구원 얻는 때예요. 기도니 무엇이니가 아니고 모심으로 구원 얻는 보고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천일국, 이것은 둘이 합해야 돼요. 이러므로 자동적으로 제4차 이스라엘국 그 위에 영계의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한 방향이 결정됐으니, 심정적으로 축복받아 복귀된 그 무리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를 천상․천하에 완성하려니 천일국이 나오는 거예요. 천일국(天一國)이라는 것은 둘이, 쌍쌍이 하나된 나라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결의문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얘기해야 돼요. 천일국 완성을 위해서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지상이 보조를 맞춰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구원섭리 재창조섭리의 완성, 그다음에 탕감복귀를 통한 혈통복귀섭리 완결을 지은 제4차 이스라엘국 위에 하나님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누구인지 몰랐어요. 참부모가 누구인지 몰랐어요. 비로소 결의문 채택과 더불어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도 지금까지 몰랐어요. 지상에서 이런 시대가 다 왔으니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다.’ 그다음에 ‘참부모는 구세주․메시아․재림주다.’ 하고 선포하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번 왔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온 주인이에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서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이 천일국 이상이에요. 이것이 다르다구요.

외적 종교권이 싸운 수천년 역사는 사탄 혈통 단절을 위한 것인데, 이것을 예수님이 하지 못했기 때문에 1차 실패, 2차 실패, 또 오시는 재림주까지 2차대전 이후에 쫓아낸 실패, 그래서 오시는 재림주님이 가나안 복귀를 탕감복귀해 가지고 제3차 이스라엘 착륙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에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 알고 지상에는 참부모가 인류의 종적인 부모라는 것을 확실히 앎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켜 가지고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 도리의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다! 알겠나? 이게 총론이에요. 알겠나? 끊어졌어. 곽정환한테서 올 거라구.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해야

여러분은 다 들었어요, 무슨 말인지?「예.」다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하느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때가 다 온 거예요. 그것이 설정돼 가지고 그 위에 이 대회가 끝나면서 천일국 지상․천상 이상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부모의 참사랑 이상 완성은 천일국 이상 완성이다! 결론이에요.

「곽정환 회장한테 연락이 왔습니다.」어디까지 들었어? 얘기를 다 했는데.

그런 원고 내용을 쓸 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제4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이런 피해가 벌어진 거예요. 참부모까지 쫓아내 가지고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날 때 탕감복귀 이스라엘 민족과 마찬가지예요. 4천3백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복귀 지상․천상 완료할 것이 연장됐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총정리하기 위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완결을 위한 정착 기반 위에 서야만 천일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천일국이 시작하더라도 영계의 결의문,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알아야 되고, 지상과 영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영계가 결의문에 의해 가지고 완전히 한 방향으로 통일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도 결의문을 따라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이스라엘국만 인정되면 순식간에, 한번만 강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가자 지구의 대회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고, 원고 내용도 그런 내용으로 결론지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래 놓고 앞으로 명년 1월 초하루에 천일국을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지상․천상천국 개문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실전시대예요.

종교가 하나됐으니, 그다음에 정치계예요. 메시아는 종교통일, 구세주는 세계통일, 재림주는 1차 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것을 4차 이스라엘 건국 기반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로서 지상․천상을 완결해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해방과 석방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역사를 깨끗이 다 결론짓는 거예요. 알겠나?

그걸 알고 이번 대회를 주도하기를 바란다구요. 이것이 오늘부터 시작하니만큼 선생님이 최후의 결론을 지어야 돼요. 하와이에서 이것을 얘기 안 해 주고 지금 여기에 와서, 본부에 와서 얘기해 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한국과 더불어 밀접한 관계, 일체 된 기반 위에서 섭리의 프로그램을 추진시키기를 바란다구요. 기조연설에 이런 내용을 집어넣으면 될 거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다 모여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고, 정월 초하룻날 이것으로 통일적인 내용의 원고들을 자기들이 하나씩 쓰라구요. 선생님이 간단히 얘기할 수 있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선포해야 돼요. 제4차 이스라엘 완성과 더불어 천일국 이상 출발로 지상․천상 개문해서 낙원과 지옥 철폐,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낳는 아들딸을 종교니 나라에 집어넣지 않아요. 천일국 대가정 통일 이상세계로 전환하는 거라구요. 나라와 세계, 종교권이 해방될 때가 오는 거예요.

종교권 해방은 제4차 이스라엘 왕권에 가입하는 것

종교권 해방은 제4차 이스라엘 왕권에 가입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입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지상통일 시의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시의(侍義)를 알지요? 모심으로 구원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니 무엇이니가 필요 없어요. 일일보고를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시의시대에 들어오니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알고, 전체 대회를 그런 기준에서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 결의문과 모든 전체 활동의 내용을 확실히 가르쳐 줘 가지고 지도하라구요. 선생님 대신 책임지고 하라구요. 영계가 전부 다 협조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해서 제1차, 제2차, 제3차 실패했던 것을 선생님이 푸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쪼개서 제물 드려야 돼요. 물건을 제물 드린 것은 아들딸을 살려주기 위한 것인데, 아들딸 예수까지 잡아죽임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올 길을 열려고 했는데 부모님까지도 기독교 종교권 세계가 광야에 쫓아내 가지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뚫고 올라와 가지고 본연의 체제를 갖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까지 축복해 가지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는 것은 엄청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한다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부모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를 세운 위에서 보고할 말이에요.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권은 종교이상 이스라엘권 승리의 기반인데, 그것이 제4차 이스라엘권 위에서 해야 할 말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천일국 나라를 준비해 가지고 이때에 맞추기 위한 거예요.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그야말로 3년 4년 기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4년을 맞이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 끝내심>

하늘나라 어머니로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국가 기준을 넘어야

이제 며칠 남았나? 13일날 남았나?「오늘이 18일이니까 13일 남았습니다.」13일 남았구만. 딱 13일, 13수가 중요한 거예요. 13일 남은 이 기간에 여러분도 기도하면서 여러분 가정 주변의 형제라든가 주변에 사탄이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세계를 가로막은 모든 원수들의 틀거리 남은 것을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정비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가정을 가진 천주 중심의 대표가정, 맹세문에 말씀한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 대표가정이 졸고 앉아서 자고 먹고 살 수 있어요? 결단을 지어 가지고 정비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예.」

이번에 될 수 있으면 자기 일족들을 모아서 때려 몰아 축복해 가지고 동원해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라는 거예요. 얼마만큼 여러분이 가정을 갖느냐? 안 하면 외국 7개국 대사들이 다 해 버려요. 망신당하지 않게끔 자기 나라는 자기들이 마쳐 가지고 7개국 나라 앞에 플러스되고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들의 피를 빨아먹는 놀음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7개국 대사관을 설정한 거예요. 이번에 유정옥에게 동경에서 빌딩을 사든가 뭘 해 가지고 당장에 7개국 대사관을 여기 도원빌딩과 같이 설치하라고 했어요. 뉴욕은 이미 되어 있으니 3개국에 설치하는 거예요. 구라파는 콘도미니엄 시스템과 더불어 앞으로 전세계 통일교인 전체가 협력해서 하는 거예요. 통일국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 종교권 동원해 가지고 그것을 준비해서 180개 국가, 각 나라에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어느 나라에도 180개 국가 대사가 들어올 것이고, 180개 국가 대사들이 하나되면 그 나라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대비를 하기 위해서 평화대사가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여자 20명, 그다음에 천사장 대신 남자 10명으로 30명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는 레아와 라헬이에요. 이것은 천사장이에요.

이와 같은 것이 사탄세계의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레아와 라헬 20명, 그다음에 천사장이에요. 본래 남편이 없어요, 여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여자들을 교육해서, 어머니 될 수 있는 가인 아벨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참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라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머니로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완전히 국가 기준까지 넘어서는 거예요.

자기 남편은 뒤에 있는 천사장이에요. 천사장이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못 찾으면 탈락한다는 거예요. 그 가정도 탈락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4차 왕국과 천일국을 이미 선포해 가지고 부모님의 성혼식, 부모님의 아들딸 될 수 있는 모든 사람들, 수천 수억의 사람을 축복한 것은 결혼하기 전에 아기 낳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 결혼하는 식상에 참석해 가지고 찬양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보다도 나을 수 있는 가정 기반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님이 새로운 가정을 출발할 수 있는, 여자로 말하면 여자도 어머니가 둘이에요. 레아와 라헬과 같은 이런 역사를 거쳐오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 같은 남편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여자들이 미쳐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서 야단하니까 남자라는 동물은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거예요. 하늘땅 전부 다 그래요. 반대했으니까 걸린 거예요.

통일교회를 때려잡지 못하는 날에는, 없애지 못하는 날에는 너희들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둘 중에 하나로 결판을 지어 가지고 세상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큰소리했지만 이제는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교회․국가․세계․천주축복의 4단계를 거쳐야

하늘나라의 왕권을 설정하면 헌법이 생겨나요. 이 법을 따라가라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가는 무저갱의 통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뚜껑을 닫고 때워 버려요. 살려 달라는 그런 지옥의 원성을 하나님은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빨리 해방시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넘어가는 세계 국가의 왕으로서, 메시아로 등장하는 그 세계에 걸어 가지고 접붙여 놓지 않으면 나라가 떨어져 나가요. 수많은 축복가정이 희생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일을 정비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어려운 문제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개인이 아니에요. 세상으로 보면 개인 하나 실패한 것도 일생 동안, 몇 대를 해도 복귀하기 힘든데, 하늘땅이 뭉그러진 것을 선생님이 40년 동안에 수습할 수 있다는 것은 원리의 길을 알기 때문이에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가르쳐 줄 수 있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한테 가르쳐 주고 타락시키지 않지. 모르고 타락했으니 모르는 인간들이 복귀의 길을 개척해서 찾아가야 돼요. 찾아가서 원리의 길을 중심삼고 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야곱이 간 길을, 기독교는 예수가 간 길을, 하늘땅은 재림주가 간 길을 따라가야 돼요. 아니까 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하늘땅이 어떻게 통일되는지 훤하게 다 가르쳐 줬다구요. 이번에 결론짓는 것,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내용이 결의문 가운데 나오지요? 「예.」 그것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 그 위에 결의문을 중심 삼아 가지고 지상의 레버런 문, 문선명 이름이 나오면서 그는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왔던 예수가 실패했으니 이스라엘국 4차 왕국을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서니, 혈통이 뒤집어졌으니 참부모의 자리에 앉아 가지고 지상세계 천상세계 천국으로서 단일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세계예요.

해방됐지만 근본적인 면에서는 여러분 아들딸까지도 해방될 수 없어요. 이것은 핏줄이 사탄의 그늘 아래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을 해야 돼요. 여자들은 배란기를 계산해 가지고 한 달만 넘게 되면 대번에 그것을 남편에게 알려 가지고 임신된 아기에게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이번에 성주를 다시 만들었는데 그것은 주사침과 마찬가지예요. 정자 난자에 주사침을 주는 거라구요. 알겠나?「예.」이러지 않고는 근본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러면 무엇이 중심이냐? 세상 남편과 세상 아내가 축복받았지만 그것이 타락한 뿌리와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성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주사를 주어서 뼈의 자리를 갖다 심어 주는 거예요. 만물을 모아 가지고 뼈 살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정자 난자의 핏줄에 뼈와 같은 주사를 놓아 주는 것이 중생식이에요. 알겠나?「예.」중생식을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 아들딸을 낳았다고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교회축복, 국가축복, 세계축복, 천주축복까지 4단계를 넘어가야 제4차 이스라엘권에 가는 거예요. 세상에 미치광이 놀음을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엄숙히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성주를 만들고 성염을 만든 거예요.

여자가 4대 심정권을 유린했으니 4대 심정권을 체휼해야 복귀돼

통일교회를 알고 문 총재를 존경하고 따라가겠다는 사람은 자기 소유권을 전부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성별한 물건을 자기가 가질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것이라고 입적시켜 놓아야 돼요. 입적시켜 놓은 후에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약시대에 예수가 피를 흘려 가지고 영계 육계가 갈라져서 싸움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을 말리고 하나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그런 어머니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세상인데, 세상에서는 어머니들이 아들딸을 죽여 버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해요.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어떤 녀석의 씨가 들어가 박혔는지 어미는 모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고 싫어하는 사람하고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임신되어서 누구 애인지 모르니까 원수의 핏줄을 받아서 낳을까 봐 복중에서부터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태어나게 되면 쓰레기통에 버리는 거예요. 그런 아기가 미국에 수만 명이 되는 거예요. 이런 기가 막힌 사실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엉망진창이 됐다는 거예요. 누더기판, 쓰레기통이 된 거예요. 이것을 붙여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참남편 된 입장에 서 가지고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중심삼고 다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욕먹었어요. 이놈의 간나 년들 때문에! 할머니로부터 젊은 아줌마로부터 별의별 바람잡이 여자들로부터 처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그거 사모 안 할 수 없어요. 4대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알겠나?

누가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잃어버렸기 때문에 여자가 탕감조건을 위해서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누구냐 하면 오빠예요. 오빠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처음 만났지만 오빠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약혼녀예요. 해와가 약혼녀지요? 오빠인 동시에 약혼녀, 그다음에 결혼녀, 그다음에 어머니, 할머니예요. 4대 심정권을 유린했으니 마음이 열두 살 이상에서 80세의 여자들은 선생님 말씀만 들으면 벌써 대번에 그 세계에 들어가요. 일주일 이내에 들어간다구요.

연애결혼을 한 사람도 여기에 들어와서 말씀을 듣게 된다면 일주일 이내에 사고가 생겨요. 자기 남편이 원수같이 여겨지는 거예요. 안 갈라지면 남편에 대해서 영계에서 보여 주는 것이 쌍두사예요. 대가리가 둘인 뱀이 되는 거예요. 아침에 회사에 갈 때 대문을 열기 전까지는 그냥 그대로이지만 열고 나가면 쌍두사가 되는 거예요. 돌아올 때도 그렇게 돌아오는 거예요.

자기가 연애결혼을 해서 살더라도 쌍두사가 돼 가지고 한 대가리는 입에 갖다 대고 그다음에 한 대가리는 자궁에 넣게 되면 하혈하는 거예요. 관계만 하면 피를 흘리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치다꺼리를 다 해 주고 여자들의 별의별 놀음을 내가 전부 다 교육했다는 거지. 그러지 않으면 바로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떠한 남편을 얻겠느냐 하면, 선생님을 얻겠다고 해요. 서양이나 동양이나 마찬가지예요. 또 그리고 선생님이 없으면 여기가 빈 것 같지요? 아이들이 어머니 분신체로 태어났기 때문에 학교에 갔다 오면 그래요.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도 그렇지요? 집에 오게 되면 누나가 다 있고 아버지가 있는데 들어오면서 ‘엄마!’ 해 가지고 엄마가 없을 때는 ‘아무도 없구만.’ 이러는 거예요. 그것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어머니 영향이 큰 거라구요.

여자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책임을 해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나, 이 여자들? 「예.」저것들 때문에 내가 고생한 일을 생각하게 되면 보기도 싫고 발길로 차 버리고 싶다는 거지.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 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두 어머니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해방이 되어야 된다구요. 레아와 라헬이에요.

야곱이 라반의 집에 가서 물건을 빼앗기 위한 7년, 레아를 찾기 위한 7년, 라헬을 찾기 위한 7년, 이래 가지고 돌아올 때 에서 일족 앞에 승리해야 돼요.

아버지하고 에서가 죽이려고 했지요? 에서와 아버지, 사탄세계의 영적인 아버지와 실체예요. 어머니가 축복을 속여서 해 주게 했기 때문에, 생명을 걸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야곱을 환영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야곱이 돌아올 때 어땠어요? 자기에게 있는 모든 것, 21년 동안 갖춘 모든 것, 양떼로부터 소떼로부터 가지고 돌아오는데, 그 전부는 에서 것이라고 했어요. 형님 것이 되어야 돼요. 완전히 형님 것으로 돌려줘 가지고 ‘야야, 이건 내 것이 아니고 주인은 너다.’ 해서 돌려 받아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인 여러분들이 세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을 돌이켜 못 세우고서는 아벨이 설자리가 없어요. 가인들이 지옥문을 열고 개인․가정․종족, 천국 문까지 열어서 안내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국에 갈 길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믿고 선생님은 그런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환경에 있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를 다 잊어버리고 통일교회의 기생충이 됐다는 거예요. 통일산업에 있던 녀석들이 30여년 동안 도적질해 먹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도 여기에 앉아 있지만, 선생님의 뜻이 얼마나 긴박하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벼락을 맞아 없어지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끝까지 해결해 가지고 지금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 천일국 선포를 한 거예요. 하나님의 메시지와 영계의 성인들이 지상에 통고할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문선명 선생은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 그다음에 종교를 구할 수 있는 참부모, 하늘땅을 구할 수 있는 참부모 전통, 핏줄을 맑힌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 창건, 그래 가지고 세계 만민을 축복해서 혈통전환해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서 지상․천상 통일된 천국이상을 완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었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한 번 사랑에 실수한 것이 이렇게 엄청난, 천주를 뒤집어 박는 결과를 가져온 거예요. 성 문제라는 것이 무섭다는 거지.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고 바람피운 사람들의 처리문제를 어떻게 하느냐?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이놈의 2세라는 녀석 중에 자기가 고의적으로 이혼하게 만들어 가지고 재축복받은 녀석도 있다는 거지. 알겠나? 선생님이 아는 대로 하게 되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타락으로 잃어버린 혈대를 탕감복귀해 해방된 자리에 세워 줬다

선생님 이상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피를 흘리지 않고 내가 대신 책임지는 거예요. 참부모가 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한테 결의문 문서를 보내게 될 때 이렇게 고생한 것, 참부모가 무슨 죄가 있느냐?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풀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그런 말이 나오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여러분의 죄를 내가 죄인이라는 입장에서 책임지고 다 풀어 줬어요. 그러니 천년만년 가서 효자 하지 말래도, 충신 하지 말래도, 성인 하지 말래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지상에서 그런 마음으로 가야 천상세계에 담이 없어져 가지고 자유 행보를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문에 뭐라구요? 천일국?「주인!」주인! 여러분이 아담가정인데, 그 아담가정이 지금까지 타락하지 않고 수천 년 동안 조상을 통해서 잃어버린 모든 혈대를 전부 다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특권을 쥐고 여러분을 해방된 자리에 세워 줬다는 거예요. 특권을 쥐고 흥진 군과 둘이 맡아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틀림없이 지옥 갈 것인데 천총관(天總官) 이름을 주어 가지고 재림주와 같이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실천하기 때문에, 막혀 버린 죽은 어린애까지 자라게 되어 있어요.

열 여섯 살만 되면 축복해 줘 가지고 축복가정 형태를 갖춘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에 와서 천사장세계…. 조상의 자리, 천사장 자리에 갔는데 그것은 축복이 있을 수 없지만,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몸뚱이를 가진 사탄세계 실체를 중심삼고 이긴 그것을 중심삼고, 영계에 간 사람이 16세권까지는 본성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현재 지상에 살던 오점을 남긴 그 기점에 가서 다 갈라져 있는데, 이들을 비로소 축복을 다시 해 주는 거예요. 16세가 못 된 사람들을 선생님 자신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승리한 모든 것을 접붙여 주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을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게끔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하나되어야만 달려 넘어가요. 나일론실 모양으로 끊어지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넘어가서 윈치(winch)로 틀게 되면, 감아 놓으면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마음 중심삼고 몸을 통일을 못 하는 것은 실천 안 했기 때문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하는 녀석들은 다 떨어지는 거라구요. 모가지를 걸고 윈치를 트는 데 까무러쳐서 절반 죽더라도 인공호흡해서 살려서라도 그 고개를, 국경선을 넘지 않으면 사탄세계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실체로 떨어져요. 영육 실체로 한꺼번에 떨어지면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이 떨어졌는데 구원이 있어요? 아담 해와가 모르고 타락했지만, 그것은 아담 해와가 해결해야 돼요. 아담 해와 대신 거짓 부모가 이래 놓은 것을 참부모가 다 밝혀 가지고 그것을 실천했기 때문에 갈 길이 생기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훅 불면 날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들인데, 무조건 천일국 제4차 이스라엘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완성인 종교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에 입적할 때는 종교권 해방이 벌어지고, 그다음에 천일국에 입적하는 날에는 하늘땅의 해방, 경계선이 없는 통일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몸뚱이세계를 해방받게 한다면 마음세계는 즉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를 중심삼고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의 마음은 완성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미완성 기준을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본연의 마음은 그러한 완성한 기준에 있어서 집어넣었기 때문에 타락해서 지금까지 참된 하나님이 안 된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 마음을 이놈의 몸뚱이가 얼마나 유린하고, 얼마나 짓밟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중심삼고 완전히 몸뚱이를 통일 안 하면 못 가요. 통일을 못 한다는 것은 실천을 안 해서 그래요. 어디에서 타락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이놈의 몸뚱이가 좋아하는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려야 돼요. 눈이 그러면 눈을 빼 버리고, 코가 그러면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이 그러면 입을 떼어버리고, 귀가 그러면 귀를 막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사지백체 모든 것을 때려잡아 가지고 그것을 자기가 주관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안타까우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세웠겠어요? 그것이 선생님의 표어인 줄 알아요? 다 이 간나들의 책임이에요. 제멋대로 다 생각하고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 재단 부이사장을 한 사람이 말하기를 ‘아이구, 돈이 없게 되면 선생님에게 왜 청구 안 하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의 피와 살과 뼈를 팔아먹는다는 것을 모르는 녀석이라구요. 선생님에게 돈이 있으면 다 타 가고 싶지요? 수단 방법을 써서 말이에요. 그러면 안 돼요. 수단 방법을 쓰면 저나라에서 다 드러나요. 색깔이 달라져요. 아무개 하게 된다면 하얘야 할 텐데 얼룩덜룩 얼룩덜룩하다는 거예요. 얼룩덜룩도 못 되고 시커멓게 돼 가지고, 색맹이 돼서 빛깔을 모르는 것과 같이 되어 버리고 마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안일의 생활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살아온 부모님 생애

오늘날 이메일 시대에 왔기 때문에 편지 한 장 쓰면 60억 인류의 가정에 다 들어가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다음에 뭐라구요?「인터넷입니다.」인터넷이 뭐예요? 인터넷 하게 되면 세계적 우주적인 그물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인터넷, 웹사이트! 파동되는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 아침 점심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을 세계적으로 아침저녁 24시간 다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지금 이런 세계적인 평화운동을 나밖에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 있어서 유엔을 철폐하라고 하고, 미국에 있어서 청소년 윤락을 방지하라고 노골적으로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를 공격해 버리는 거예요. 안 하면 망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선도적인 입장에 있는 카터 대통령을 모가지 자른다 이거예요. 내가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레이건 딴따라패를 내가 대통령 시켰다구요. 조지 부지 대통령도 내 손으로 만든 거예요. 더블유(W) 부시도 내가 협조 안 했으면 날아가 버릴 녀석이에요. 이러니 끝까지 통일교회를 자기 심부름꾼으로 알고 있어요.

모를 때는 아버지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아들딸이 모르는 아버지가 수십년 만에 돌아다니다가 자기 집에 들어와서 머슴살이를 하는데 아버지를 알 게 뭐야? 지금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자기 아들의 집이 아니고 자기 집이라는 생각을 하고 하게 되면 얼마나 기가 막히고 매스꺼움이 나겠나? 별의별 천대를 다하는 거예요. 나중에 아버지인 줄 알고 나서는 불효 중의 불효요, 탕자 중의 탕자지. 효자가 어디 있나? 완전히 불살라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도리어 양자를 들여서 자기 아들 대신 세운다고 직계 자녀가 불평할 수 없는 입장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뜯어먹는 기생충이지, 통일교회를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살았나?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지 않아요. 한푼이라도 돈이 있게 되면 내가 수전노와 같이 돈을 아껴요.

자기 옷을 30세 때까지 사 입지 못한 사람이에요. 밥을 일부러 세 끼씩 안 먹었어요. 2식주의를 했어요. 왜? 갈 길이 그것 이상 몇십 배 어려운 길이기 때문에 그걸 넘기 위해서는 그런 수련 과정을 거친 거예요. 그런 핍박하는 길, 어려운 길을 거쳤기 때문에 일본 제국주의 앞에 있어서 투쟁 용사가 되고, 민주주의세계 공산세계 앞에 투쟁 왕자, 투쟁자 대표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거기에 감싸여 가지고 자기 안일의 생활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 유엔 총회의 이름으로 김정일한테 통고문을 보낼 날이 멀지 않을 거라구요. ‘너, 내 말을 들어라. 유엔의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안 듣게 된다면 뭐냐? 빈 라덴인가?「오사마 빈 라덴입니다.」오사마인지 무엇인지. 오사마야? 오오사마(おうさま)는 왕이라는 말인데, 빈 라덴 인지 뭔지 이 녀석도 이제 천일국을 하게 되면 자기가 어디 가서 숨지를 못해요. 그렇지 않으면 죽어 버리든가, 병이 나서 죽든가 하는 거예요. 뜻에 어긋난 사람은 다 데려가요. 조상들이 와서 모가지를 끌고 가요.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물고기처럼 국경을 넘어 거슬러 올라가야

여러분도 그래요. 생각지 않은 사건에 뜻을 위해서 충성한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충성한 사람들이 먼저 가요. 그다음에 그 기준이 수평이 될 때는 못 하는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충성한 사람들, 뜻 있는 가정의 아들딸들이 많이 가는 거예요. 사태가 벌어져요. 또 그런 사람이 가지만 이제는 그 반대의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탕감이 필요 없어요. 정리하는 거예요. 정리해야 복귀의 길이 쉽겠기 때문에.

그래서 세계에는 지금 지도자가 없어요. 한국에 대통령이 누가 있어요? 미국의 대통령도 그렇고,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나라, 여러분 자신에게 주인이 있어요? 마음이 주인이에요, 몸뚱이가 주인이에요? 자기 가정에 주인이 없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를 속여먹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늘날 공산당 사상을 중심삼고 원수같이 취급하고 그것을 죽이라고 명령하면 죽이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살해하지 않고는, 피를 보지 않고는 공산당의 중요 요원, 정식 공산당원이 될 수 없어요.

이런 사실들을 몰라 가지고 바람에 불려 가서, 바람이 분다고 태풍 인지 봄바람인지 여름바람인지 가을바람인지 모르고 몰려갔다가는 거름더미로 들어가는 거예요. 봄바람은 봄바람으로 알고 여름바람이 올 것을 알고 여름바람을 맞기 위한 곳으로 가야지, 여름바람이 오면 가을바람을 맞기 위한 곳으로 가야지, 여름바람만 오면 되나? 태풍이나 가을바람이 오기 전에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에 일조량을 흡수해 가지고 따갑게 햇빛을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찾아가야 돼요.

가을바람이 불게 되면 북풍한설이 찾아오는 시베리아를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준비를 해야 넘어서지, 싫다고 돌아서면 다 낙엽이에요. 춘풍낙엽, 하풍낙엽, 추풍낙엽이에요. 추풍낙엽만 있지? 무슨 낙엽이라고 했어요?「하풍낙엽입니다.」춘풍낙엽, 하풍낙엽, 동풍낙엽! 겨울에는 가지가 부러지는 동풍낙지지. 얼어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짝짝짝 부러져요. 소나무도 눈이 오게 되면 가지가 부러지는 것을 봤지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모르고 살다가는 세상과 더불어 흘러가요. 대한민국에 누구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폭포를 올라가야 돼요. 내리쏟는 폭포보다 더 강하게 휘익 올라가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거슬러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넘고 넘어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과 관계 맺은 것을 다 끊으려고 그래요. 도와주는 것도 전부 다 깨끗이 정리하라고 이번에 강조했어요. 일본이 해야 할 책임을 못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명년 4월까지 다 끝내고 선생님은 손 털고 비행기나 타고 세계 관광지에 가서 해방의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거기에 여러분이 주인 될 수 있게끔 길을 닦아 주어야 돼요.

끝까지 전진하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돈이 없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의 돈, 사탄세계에는 무한한 거예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더럽힌 돈을 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축복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그래요. 자기 물건을 전부 다 미리 하나님 앞에 바치면 아무것도 없지요? 바쳤으니 국가 자금을 통해 가지고 십배 백배 도와줄지 몰라요. 반대의 세계가 있는 거예요.

금년 정초를 넘어서게 될 때, 선생님이 지금까지 귀중한 물건이 집에 들어와도 언제든지 그것을 쓰지 않았어요. 다 쌓아 두었어요.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있던 것을 꺼내 가지고 다 나눠 준 거예요. 선생님이 입던 옷들도, 어머니가 입던 옷들도 다 그냥 그대로 보관했다가 나눠 준 거예요.

열 세 가지 종류의 것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120개 품목이 안 되거든 새로운 것을 사 가지고 수를 채워서 나눠 줬어요. 나눠 준 열 세 가지 물건 중에 여덟 가지 물건까지도 탄 사람이 있어요. 이야! 그게 어떤 사람이냐? 저기 섬나라인데 나는 이름도 모르겠어요. 섬나라에서 부처끼리 미국에 와 가지고 어디 가서 있을 곳이 없어서 편편히 식구들 집을 찾아다니면서 천대받으며 산 그 가정이 넘버 원이 됐어요.

이제 그 가정의 고향은 세계 순회관광의 명승지가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하는 것은 따라지가 되는 거예요. 간 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까지 전진하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남아지는 자가 구원 얻는다 이거예요. 그렇게 심각한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모른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창조주가 인류의 참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참아버지가, 레버런 문이 비로소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서, ‘어이쿠 머니나!’ 4대 성인이 결의문을 채택해 선언한 거예요. 결의문 대표가 예수와 마호메트예요. 이들이 원수예요. 예수하고 회회교가 원수예요. 바라바의 족속 아니에요? 바라바 종교가 지금 모슬렘이에요.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머리와 꼬리가 연결돼

바라바는 예수가 죽는 대신 살아나 가지고 예수 기독교의 반대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바 이슬람 종교가 기독교보다 앞섰다고 했어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협박해서 강제적 신앙을 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바로 앉지 못해요. 이렇게 찌그러져 앉아야 돼요. 이렇게 앉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예수와 하나되어 가지고, 원수와 원수가 합해 가지고 하늘 편에 귀의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결의문 선포도 그렇게 했지요? 그러니 기독교가 모슬렘하고…. 열두 형제로 보게 되면 모슬렘이 맨 나중인데, 머리가 이렇고 꽁지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 이렇게 못 돌아가요. 돌아가려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렇게 갈 수 있는 길을 통해서 또 이렇게 와서 길을 열어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통해서 이렇게 돌아 가지고 또 해서 또 여기에 되면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점점 작아져서 연결시키면 이렇게 되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된 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열두 형제가 있으면 대가리가 열두 형제 중에 맨 꽁지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꽁지 종교권 가운데 제일 끝장 종교가 제일 큰 종교하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축복하는 데는 열두 형제 가운데 맨 맏형이 다음 형제하고 결혼 못 한다구요, 너무나 알기 때문에. 결혼해 가지고 바로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거꾸로 돌아가는데, 여기서 잘라 버려 가지고 비로소 대가리를 중심삼고 꽁지가 탕감된 기준에서 순환할 수 있는데 반대가 없으니까 돌아가야 된다구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평화대사도 이렇게 가려고 해요. 가는 데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대가리가 하라는 대로 해야 꽁지하고 대가리가 연결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벼락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존재의식과 존재 환경을 완전히 부정하지 않고는 연결시킬 수 없어요.

여기 대가리서부터 이렇게 돌아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주어야 돼요. 그 다리를 선생님이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 이렇게 해 가지고 놓아 줬기 때문에 마음대로 자기 정도에 따라서 돌아갈 수 있는 길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계바늘과 같이 되어 가지고, 맨 나중에는 이것을 뚝 잘라 버리고 대가리하고 꽁지가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전체의 산 아기와 같은 입장에서 원리적인 순환법도로 시계바늘 돌듯이 돌 수 있는, 우주의 법에 일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완성이라는 것, 대가리와 꽁지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이것은 큰놈, 큰놈, 큰놈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어요. 선생님이 다 했기 때문에 자기 정도에 따라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대가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들 가야 할 길이 각각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연결 안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절대신앙․사랑․복종해야

저나라에도 수많은 가정들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러 이러 이러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연결시키는 사다리를 통해 가지고…. 전기도 이렇게 되면 이리 다 통해 가지고 같은 비례로 하나되어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자기 멋대로 못 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불러도 선생님이 대답 안 할 때가 와요. 지나가면서 ‘저놈의 자식, 탕자 같은 자식, 도적놈의 자식!’ 하며 보고도 못 본 체하고 지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양심이 알아요. 양심에 거리끼는 일을 했으면 반드시 구렁텅이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대하게 되면 자기 얼굴도 모르게 돌아가는 거예요. 멀리서 내가 바라보고 자기도 나를 봤으면 가서 숨어요. 통일교회에 다니던 녀석들이 그래요. 그래 가지고 숨어 있는 녀석을 불러놓으면 말없이 눈물을 흘리고 하염없이 불쌍한 신세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36가정 중에 그런 패가 많아요. 불러 가지고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축복받은 36가정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가정이면 지옥 밑창의 가정도 섬겨 가지고 재차 36가정 자랑 이상 되어야 돼요. 36가정이 몇백 가정, 몇천 가정 축복했으면 나는 수 천 가정 축복하겠다고 해야만 본연의 자리에,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자기들이 못 해요. 선생님이 접붙여 줘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모른다는 얘기를 선생님 앞에 못 해요. 거짓말을 못 한다구요. 선생님에게 안 통하는 거예요. 요즘도 그래요. 오늘도 문제가 천일국 문제예요.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 문제를 처리할 것도 어떻게 어떻게 하라는 것을 밝히 해명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책임자 앞에. 황선조도 다 들었지?「예.」다 들었지?「예.」다 들었지? 들었나, 못 들었나?「다 들었습니다.」효율이도 들었지?「예.」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아하, 제4차 이스라엘국! 우리 일족에서부터 교파, 종교를 믿던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구나. 핏줄을 빼 버려야 되겠구나. 강제 축복이라도 해 줘야 되겠구나.’ 그래야 돼요. 사탄은 강제로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갔는데, 강제로라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차 해방이에요. 1차 축복, 2차 축복이에요. 1차만 축복만 해 주더라도 끝나는 거예요.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알거든. 그래 가지고 자기들을 구해 준 것을 영원히 자기 구세주와 같이, 부모 중의 부모, 조상 중의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형제끼리 형님 중의 형님이요, 조상 중의 조상이라고 존경할 수 있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왜 놓쳐 버려요? 왜 잃어버려요? 이래 가지고 일족을 멸망시킬 수 있게끔 기다리는 자식이 돼서는 안 돼요. 알겠나?

싹쓸이, 해봐요. 싹쓸이! 「싹쓸이!」 싹쓸이가 뭔 줄 알아요? 닷새마다 장이 서는 거예요. 장거리에 장사꾼들이 들어와서 쓰레기통이 된 것까지 싹 쓸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불살라 버리는 것이 싹쓸이예요. 거기에서 돈 될 것은 쓰레기통에서 주워 가지고 팔고. 싹쓸이를 알아요, 싹쓸이? 시장을 시작하던 것보다도 깨끗하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축복가정 무슨 화? 「정화!」 정비화! 여기에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어떻게 되어서 이렇게 됐다는 것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회개해야 돼요. 줄을 달아 놓은 것을 끊어야 돼요. 지금 13일간에 축복가정이 얼마나 탕감복귀, 통반격파를 하느냐?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보면 통반격파라는 말이 없어요. 원수를 사랑하는데 격파가 어디 있어요? 마지막이에요. 조상들이 못 한 일이 내가 할 일이에요. 내가 할 일은 후손들이 조상까지도, 하나님까지도 방해하는 사탄이 있으니 그냥 그대로 사랑하면 안 되겠기 때문에 격파해야 돼요. 거꾸로 떼어서 태평양 가운데 던져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러지 않아서 천상 법에 걸리면 곤란하다는 거지. 그래, 제일 어려운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을 마음대로 선생님이 다루지 않아요. 될 수 있으면…. 이번에도 그렇지요? 열두 명의 평화대사들을 세워 가지고 열두 명 가운데에서 1등 2등, 원래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사람만 하면 되지만, 내가 언제나 그럴 수 없으니 이제는 자기 민족 개별적인 입장에서 네 사람을 불러 세워 놓은 거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세 제자가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책임자에 대해서는 어린애라도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할아버지가 거기에 들어가 있더라도, 손자가 됐더라도 ‘야야, 아무개야!’ 이렇게 못 해요.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돼요.

한 사람도 지옥 안 보내고 싶은 것이 참부모의 사랑

그것을 이국 땅에서 온 7개국 대사들이 한국 민족에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어떻게 원수들끼리 하나되어 가지고 저렇게 사노?’ 일족 끼리 싸워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목사 장로가 칼침, 어머니 아버지가 칼침, 부처끼리 칼침, 형제끼리 칼침을 놓는 원수가 되어 있는 판인데, 7개국 원수들이, 국경을 달리해서 수많은 역사시대에 피를 흘렸던 원수들이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움직여요? 꿈같은 얘기예요. ‘꽝!’ 하면 그 자리에서 ‘꽝꽝꽝꽝!’ 울려서 산울림이 저 끝까지도 가는 거예요. 소문이 세상 끝까지 간다는 거예요.

7개국 사람들을 안 데리고 왔으면 안 될 뻔했지, 지금 지내 보니? 「예.」얼마나 멋진 구상이에요? 구상보다도 2차대전 이후에 실패한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 때워 주어야지.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모르고 했으니 아는 내가 다 해 가지고….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인 줄 몰랐어요. 또 오시는 재림주님이 인류의 지상의 참부모인 줄 몰랐어요. 이런 것을 가르쳐 주어야지. 천상세계도 하나님과 성인들이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에, 결의문을 통해서 문 총재는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가르쳐 주나, 안 가르쳐 주나?「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문 총재가 기도하지 않았어요. 내가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해도 도와주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요.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하면 보류되는 거예요. 빚쟁이에게 빚을 물라고 재판하지 않으면 십년 백년 후에도 그냥 보류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끌고 나가는 거예요. 희생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한 마리라도 더 지옥 가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천국에 데려가려고 참고 나가는 것이 참부모의 사랑이에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사형수가 되어 가지고 국법에 의해서 형장에 나가는 아들딸을 대해서 뒤에 따라가는 어머니 아버지는 ‘아이고, 이 나라의 헌법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우리 아들을 해방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법이 없다면 그랬다고 해서 절대 이것을 다시 가둘 수 없다는 거지. 그런 것을 부정시키기 위해서 갖고 오는 것이 메시아사상, 구원사상이라는 거지.

핏줄이 반대예요. 반대가 됐으니 사탄이 반대의 세계까지는 못 따라 오지요? 안 그래요? 그것은 이론이 간단한 거예요. 명료한 결론이지. 알겠나?「예.」

하늘이 가려 주는 방향대로 따라가야 망하지 않아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다 지금 기도해야 돼요. 기도해 줘야 돼요. 내가 하와이에서 지내려고 했지만 영계에서 가만 보니까 안 됐어요. 햇빛이 반대로 가더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온 거예요. 한국에 대해서 내가 기도한 내용이 있으니, 기도를 부정할 수 없으니 그 기도의 뜻을 이루어 주기 위한 하늘 앞에 고마운 줄 알고 바쁜 걸음으로 찾아 왔어요.

이런 최후의 정비도 이 자리에서 시작해서 다 알려줘야 하늘의 조상의 나라가 근본이 되어야 할 전통이 서겠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이런 놀음까지 오늘 아침에 얘기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심각해요.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다 하늘이 방향을 가려 주는 대로 따라가야 망하지 않지, 그러지 않으면 망해요. 다 깨져 버려요.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샤론 정부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 수뇌부를 움직여야 돼요.

이들이 원수예요. 팔레스타인하고 만나기만 해도 못 만나게 죽이고 살리고 있는 이런 판국에 그 가운데 들어가서 화합을 시키겠다고? 하늘이 개재하고, 미국이 개재하고, 유엔이 개재해서 평화유엔의 이름, 그 이상의 자리를 가지고 들어갔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그런 절대신앙을 가지고 해요.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어제의 보고를 보면, 그러니까 자기가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21일에 이스라엘 나라의 총리를 만난다고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암만 그래야 뜻의 길을 막지 못해요. 막는다 해도 뜻의 길은 손해가 아니에요. 왜? 한두 사람 희생이 날 뿐이지, 그 몇백 배, 몇 천 사람의 이득을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전쟁도 하나님은 불사해 나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비참하게 학살하면 그 대가로 비참한 몇십 배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을 용납해 가지고 보면서 네 하는 대로 하라는 거예요.

10조를 찾기 위한 싸움 가운데도 하늘은 1조를 찾고 아홉은 사탄 편에 주는 거예요. 10년 후에 또 1조를 찾고 아홉을 주면 그것이 10년 전의 3퍼센트, 4퍼센트를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계산한다는 거예요. 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천년 공을 세운 사람만 되면 자동 적으로 사탄세계가 물러갈 것을 알고, 오래 참아 나오고 되풀이하면서도 그 이상 소모하고 투입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선한 판도를 확장시켜 나온 통일의 이상권이 아니냐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 훈독회! 한 시간 됐다! 여섯 시가 됐어. 어저께는 ‘축복가정이 가는 길’을 했는데, 오늘은 뭐야?「오늘은 ‘자르딘 7대 선언과 새 에덴 창건’ 입니다.」 그것 필요한 거로구나, ‘자르딘 7대 선언’. 그걸 선언했기 때문에 선언한 자리는 사탄이 못 넘어와요. 다 뭉그러뜨렸어요. 자! (≪천성경≫ ‘성약인의 길’편 제4장 ‘제3절 자르딘 7대 선언과 새 에덴 창건’부터 훈독)

하나님이 최고의 신앙․사랑․투입을 했으니 사랑의 실체가 생겨

『① 제1선언 : 새소망 농장(New Hope Farm) 선언

‘하나님께서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실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으셨다. 하나님의 대상체인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한다.’ 』

광물세계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지은 거예요. 앞으로 하나님이 실체 상대할 수 있는 아내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만들기 위한 피조물이니, 최고의 하나님이 사랑의 가치를 자기보다 몇천 배 귀하게 여겼기 때문에 최고의 신앙 기준, 최고의 사랑, 최고의 투입을 한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가 생겨나기 시작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찾기 위해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부정시켜 나온 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사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구약은 할례를 통해, 신약은 물로 세례를 줌으로써 불신으로 더럽혀진 모든 것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성약은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희생함으로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여 타락한 세계를 재창조해야 됩니다.』

성약은 성혼이에요. 결혼이에요. 축복하는 거라구요. 삼일식이 얼마나 무서운 식인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자!

『……언제 선생님이 대이동을 명령할지 모릅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돌아서야 할 때입니다. 돌아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축복받은 식구들은 빠른 시일 내에 남미에 가서 교육받아야만, 앞으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을 받고 선생님이 일족에게 사진을 찍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명령입니다.』

그 사진 찍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안 찍은 사람이 많구만. 그것이 가보예요. 선생님이 없게 된다면 얼마나 그것이 귀한 줄 모르는 거라구요. 자, 계속!

『여기 미국 책임자, 주 책임자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말 듣지 말고, 선두에 서서 교육받아라 이겁니다. 아버지가 못 가겠으면, 어머니하고 아들하고 둘이 아버지 대신 와서 채워서 조건을 세우면서 이런 피난 보따리를 정리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거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입적 수속을 받는 것입니다.』

박구배는 어디 안 갔나? 여기에 있었나? 「내일 갑니다.」 어디로 가? 「저는 거기에 있다가 어저께 왔습니다.」 어저께 왔어? 「예.」 처리할 것을 다 했나? 「예. 대충 다 해결하고 왔습니다.」 배들은 다 나갔어? 안 나갔지? 「며칠 있다가 나가고, 6월달에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

환경에는 상대가 있어야

『……제6절 제4아담권 자유자주의 시대

① 제4아담시대는 자연복귀시대』

제4아담시대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 길이 다 결정 난 거예요. 탕감이 필요 없어요. 달리기만 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고속도로를 달리기만 하면 돼요. 제4차 아담 자주권시대! 자!

『……하늘나라에 들어갈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왕자 왕녀로 완성해서 가정에서 아들딸을 낳아 황족권 내의 사랑을 맛보고, 그 전체를 그대로 옮겨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천국의 국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예수 믿고 천당 갑니까? 예수님 혼자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에게 상대가 있어요? 환경에는 상대이상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예수는 주체로서 대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낙원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시 와야 됩니다. 이런 사실도 모르고 떠드는 기성교회를 보면 천치 중에 그런 천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사모님의 이름이 뭐라구요? 윤태근! 「장정순입니다.」 석가모니는? 「최원복입니다.」 마호메트는? 「이정옥입니다.」 이정옥이 누구야? 마호메트가 더러 찾아와? 공자님의 사모님은? 어디 갔어? 안 왔나? 그 다음에 어거스틴의 사모님, 강현실, 안 왔어?

다 영계에 몇천년 전에 간 사람으로 독신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영계가 축복받아서 같이 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자기가 그렇게 축복받고 지내 보니 같이 와 살거든. 그래서 현실생활의 어려운 것도 지도하고 다 그래서 세상을 이겨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설용수, 안 왔나? 위로축복을 받겠다고 야단하고 있는데,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지. 가을인데 봄날 옷을 입고, 겨울인데 여름날 옷을 입으면 되나? 겨울에는 겨울옷을 입어야지. 영계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훤하게 알고 살아야 자기가 걸리지 않지.

영계가 길을 막으면 자기가 꼼짝못하고 포위되어서 움직일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종적으로 연결해서 담을 넘어 이렇게 가는데 아니에요? 그 길을 몰라 가지고는 갈 길을 못 가요. 언제나 포위상태로서 담에, 울타리에 싸여 있는 거라구요.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자, 얼마 남았나? 「여섯 페이지 남았습니다.」 여섯 페이지면 몇 분 걸리겠나? 「10분 안에 읽겠습니다.」 그래, 빨리 읽어. (‘성약인의 길’ 끝까지 훈독 후 윤태근 원장 기도)

남미 사업에 대한 보고

박구배! 「예.」 나와서 자기가 할 일을 얘기하고 이 사람들 앞에 부탁하고 싶은 말을 해봐. 요즘도 중국에 연락하나? 중지했지? 「전화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 조금만 기다려. 요즘에도 비가 오나? 「요즘에 비 옵니다.」 그래, 얘기해 봐. 세상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파라과이 농장, 남극 수산업, 우루과이 항만 프로젝트에 대한 박구배 사장 보고)

「……그쪽에서 제일 맛있는 과일이 꼬메로 그레이프스 이런 겁니다. 그것이 다른 지역 것은 약간 신데, 차코에서 나는 것은 더웠다가 밤에 온도가 떨어졌다가 그러니까 당도가 제일 좋아서 맛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파인애플이 맛있고요. 그 기후에 따라 맛이 결정됩니다.」

이것은 제주도에서 개발한 거예요. 「개발한 겁니까? 저는 수입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거예요. 귤나무에다 접붙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심으려고 하는데, 대단해요. 이렇게 크지만 맛이 일반 밀감과 마찬가지예요. (보고 계속)

박구배, 하나 먹어 봐. (웃음) 임자들이 먹을 게 아니라구요. 박 가들! 박상권, 이북을 발전시킨 사람! 또 박 가가 누구야? 「박중현입니다.」 자! 그다음에 세계일보 사장! 보통은 세 사람만 먹을 텐데, 어때? 「맛있습니다.」 그다음에 문용현! 여자들 한번 먹어 봐요. 내가 신물이 쓱 도누만. 참, 사람이 이상하지? 다 부럽게 맛있게 먹어요. 아주 맛있다구요. 입에서 혀가 나올 것 같은 사람 손 들어요, 내가 나눠 줄게. 혀가 뛰쳐나올 사람은 없겠지.

이거 얼마나 커요? 「그쪽은 이보다 더 작습니다.」 큰데 이게 맛이 좋다구요. 「아주 좋습니다.」 그러니까 작은 것을 접붙이면 이렇게 만들 수 있어요. 남미 같은 데에는 오렌지가 무진장 있어서 가을이 되면 따가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다 썩어 버려요. 이렇게만 하게 되면 세계의 트럭을 늘어놓고 순식간에 한 트럭씩 싣는 것은 문제없고, 천리 만리 달려가서 어디든지, 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시장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연적인 이치인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뭘 몰라요.

그저 있는 것을 다 까먹고 없어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지만, 창출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사람이 고생하는 사람으로 수고하니까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저희가 내년에 한국에서 2천 톤을 팔아야 됩니다. 2천 톤이면 1킬로그램에 2만 원이니까 4백억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아버님한테 ‘내년에는 더 이상 지원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자급자족합니다.’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모든 것이 비상입니다. 이번에 가서 ‘죽기 아니면 살기, 살기 아니면 죽기다! 왜냐? 이제는 돈 얻어 올 생각 하지 말라. 일년이라도 한 번 우리끼리 살아 보자.’ 그렇게 다짐하고 왔습니다. 그러려고 하면 여기에서 우선 크릴을 팔아야 돼요.」

내가 여수 순천 해안지대, 섬 주변에 크릴을 팔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사람을 동원하고 배를 동원하고 그러는데, 통일교회 교인들, 여자들이 광주리에 이고 다니며 판매도 해야 할 텐데, 몇 년 동안 계속 할 것이냐? 10년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부자 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걸 참지 못하게 되면 다 빼앗겨 버려요.

「한국에서도 여러 사람이 해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남미는 안 가도 안 죽고, 제가 여기서 이것을 못 팔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아예 행상을 제가 시작하려고 합니다.」 자기가 안 죽으려면 여기 있는 사람들을 죽여야 된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끝까지 보고)

그다음에 박상권, 이북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요. 그것을 다 알려주고 가야 돼요. 우리가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세상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떨어진다구요. 낙제한다구요. 자! (북한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여덟 시 반 됐어요. 아침 먹고, 또 이제 갈 사람들은 가고 다 그래요. 자! (경배)

(≪천성경≫ ‘우주의 근본’편 ‘제1장 우주의 근본 질서’의 제1~3절 훈독)

신비로운 하나님의 창조

『……둘이 소유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 못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이, 측정 원기가 뭐냐? 우주만상 존재세계, 영원 세계에 측정할 수 있는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원기, 그것이 무엇 이겠느냐? 근본문제입니다. 그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랑, 해 봐요. 사랑! 「사랑!」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 무슨 참사랑? 아버지 참사랑이에요, 아버지 참사랑. 엄마가 아니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아버지….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 가운데는 생명이 들어가고, 생명 가운데는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로써 역사가 연결돼요. 사랑을 가지고도 안 되고 대상을 가지고도 안 돼요. 핏줄이 연결돼야 된다구요.

영국 나라가 형성되고 영국의 앵글로색슨 그 조상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권을 거쳐 가지고 핏줄이 연결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이렇게 교차되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360도 여러 가지 소성, 열두 가지 성, 열 가지 원칙을 따라 가지고 십진법 십이진법이에요. 미터는 십진법, 피트는 십이진법이에요. 동양 서양이 달라요. 그게 하나예요. 상하관계예요. 그걸 떼어놓으면 안 돼요.

동양철학도 그렇잖아요?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 그래 가지고 갑자 을축 병인… 이렇게 나가는데, 10간은 하늘이요 12지는 지상이라는 거지요. 열둘을 규합해 가지고 육갑(六甲)이 나와요. 육갑이 다시 60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세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다 순환원칙, 궤도의 원칙이 하나이기 때문이에요. 그 원칙을 하나로 정한 것은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는 만세력이 있어요. 만년 후에도 만든 역사가 다 들어맞아요. 서양의 일력이라는 것은 그게 없잖아요?

땅의 원칙을 중심삼고 하늘과의 상대적 관계를 묶었기 때문에, 십진법 십이진법을 갖추어 가지고 화합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 원칙이 맞기 때문에 동양사상은 운명 판단까지 다 하는 거예요. 미래에 자기가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360도면 360도가 ‘아! 359도가 됐으니 360도가 되겠다.’고 해서 마음대로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한 도라도 영원한 거예요.

동양에 운명을 판단하는 것이 맹목적이 아니에요. 사주 관상이 맞는 거예요. 다 보면 닮은 사람이에요. 얼굴을 보면 눈 귀 코가 있지만 말이에요, 얼굴 하나 가지고 수백억이 되어 있는데 같지 않아요. 얼마나 그게 신비로운 창조인지 몰라요.

눈을 봐도 같지 않다구요. 인류 조상이 왔다 갔는데 몇천억이 되는 그 눈이 다 같지 않아요. 그게 하나님의 신비예요. 사랑의 묘미가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환경적 여건을 넘어 가지고 사랑의 묘미를 다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손만 봐도 다 같지 않아요. 다 달라요. 발도 전부 달라요. 그게 하나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암만 이래도 소리가 안 나요. (탁자를 두드리심) 이것 하나만 이래도 소리나는 거지. 상대를 대해야 좋다는 거예요. 환경에 울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영원히 주고 지치지 않아야 참사랑의 주인이 돼

참사랑, 해 봐요. 「참사랑!」 참사랑의 종이 될래요, 참사랑의 주인이 될래요? 「주인이 되겠습니다.」 그러자면 뭐냐? 영원히 줄 수 있는, 영원히 주고 지치지 않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주인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1도에서 영원히 주고, 2도에서 영원히 주고, 360도에서 영원히 주고, 또 커 가지고 올라갔다가 또 더 영원히, 다 올라갔다가 저쪽으로 돌아오면서 작아지면서 영원히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인간의 공식 원칙을 두고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영원한 개념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데는 없다는 것이 깨끗한 결론입니다. 그렇게 일생 동안 영원히 살겠다는 사람은 하나님의 분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요즘에 호모들, 여자들이 ‘나 시집 안 가겠다.’ 하는데, 시집 안 가겠다면 젖을 잘라 버리고 궁둥이를 깎아 버리고 자궁을 빼 버리라는 거예요. 시집가서 낳는 아기를 위해서 젖이 필요하고 궁둥이가 컸지요. 골반이 터져 나오는 이게 아기 때문이라구요. 그다음에 자궁이 있지요? 가슴이 자기 것이에요? 궁둥이가 자기 것이에요? 몸뚱이가 자기 것이에요? 오관이 자기 것이에요? 자궁이 자기 것이에요? 아기를 위해서 있어요. 어머니는 아기를 위해서 있어요. 양수에 떠 있는 아기에게 배꼽 줄로 자기 몸뚱이를 나눠 주는 걸 좋아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걸 좋아해요.

투입하면 왜 좋으냐? 자기 이상의 사랑의 상대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결혼한 부인이 사십이 넘어 아들을 보게 된다면 남편을 그리워하던 마음은 없어지고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커 가는 거예요. 남편과 아들 중에 어느 것을 바꾸겠느냐 하면, 오십 전, 육십 전까지는 남편이 귀하고, 육십이 넘으면 아들을 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어머니가 아들을 따라가는 거예요. 더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가기 마련이에요.

세상이 그렇지요? 남편이 늙어 죽더라도 아들을 품고, 자기는 남편을 더 사랑하니까 더 사랑하는 남편 대신 아들을 사랑하고 아들을 따라서 영원히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사랑보다도…. 여자는 산기가 사십, 오십이면 늦어요. 오십 넘으면 아들딸을 위하는 거예요, 아들딸. 그래요, 안 그래요? 육십이 되어 혼자 살겠나? 아들딸하고 살아야지요. 그런 것이 원칙인데, 세상의 아들딸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늙은 다음에 따라오는 걸 싫어하면 안 된다구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손자 할 때는 자기 아들딸인 동시에 할아버지의 아들딸이에요. 2대가 돼요. 커지는 논리예요.

여자는 육십 전에는 남편을 따라가지만 이후에는 아들을 따라가

아들딸, 손자를 따라가는 세계는 무한한 세계와 연결된다구요. 그래, 어머니는 남편보다도 자식을 더 사랑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십, 오십, 육십이 될 때까지, 생산 기간이 있을 때까지는 아들보다도 남편하고 더 살려고 하지만, 산기가 지나게 된다면 남편보다 아들을 앞세우고 아들을 따라가려고 해요.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할아버지의 손자가 내 아들이 되고 수천 대 조상의 손자들이 내 아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수천 대 손자를 대표하는 이들을 여자는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왼쪽이 되지만 돌아가는 운세에 있어서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거예요. 바른쪽으로 왔다가 또 커 가지고 와서 돌아가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남자는 중심이 있기 때문에 돌면 안 돼요. 축이 돼 있지만, 여자는 상대가 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라는 것이 살이 커 가야 뼈도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많은 아기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를 열 셋을 낳았는데, 우리 이 어머님말고 우리 어머니가 열 셋을 낳았는데, 세상에 어렵고 어렵다 하더라도 아기를 키울 때가 제일 좋았다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세상에 그렇게 힘들게 고생하고 잠도 못 자고 죽을 고생을 하면서도 아기를 위해서 사랑을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는 거예요.

지금 이 어머니도 말이에요, 아기만 있으면 밥 먹는 것도 집어치우고 아기를 안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여자는 아기를 사랑하는 거예요. 시집은 가고 싶지 않지만 아기는 갖고 싶지요? 서양 여자들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기가 아무 아기가 되나요? 참새 새끼가 독수리 새끼가 될 수 있어 요? 독수리 새끼가 참새 새끼가 될 수 있나? 독수리는 독수리이지. 종의 규범이 엄격한데, 첫사랑을 중심삼은 것을 절대시할 수 있는 데서 종의 원칙이 전통으로 이어받지, 매일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종의 사랑의 원칙이 생겨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그건 흘러가는 사랑이에요. 씨가 없어요. 무정란이에요.

무정란 알아요? 첫사랑의 주인을 잃어버린, 집 떠난 벌개가 똥을 집어먹으면서도 배가 고프게 되면 더 나쁜 똥을 집어먹기 마련이라는 거예요. 주인집에서는 똥을 먹이지 않아요. 주인이 먹던 나머지 음식을 쌓아 두었다가 먹이려고 한다는 거예요. 보호할 수 있는 모든 기준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도 그렇기 때문에 남편을 만나…. 결혼을 안 하겠다 할 때는 이걸 잘라 버려요. 알겠나? 특히, 서양 여자들은 가슴을 크게 해야 되겠다고 해 가지고 크게 하고, 또 궁둥이 크게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걷게 되어도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어디서 사랑을 찾으려고 대가리를 젓고 그런 거예요.

남자는 똑바로 가기 때문에, 여자는 뭐 궁둥이를 젓고 안팎으로 얼마나 그러니까 여자는 이러지만 남자는 싹싹싹싹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변하기 쉬운 거예요. 45도, 90각도로 보고 있어요.

남자에게 젖이 있나? 젖이 커요? 남자 궁둥이가 커요? 남자에게 자궁이 있어요? 이건 받는 주머니가 아니고 주는 주머니가 있는데, 주는 주머니도 이것이 육십이 넘으면 주지 못해요. 영원히 주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아기를 낳아 기르지 못하고 따라갈 수 없이 늙어죽게 됐는데, 고개를 넘는데 고개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육십이 넘게 되면 아들을 붙들고 가야 돼요. 남편도 자기가 고개를 넘기가 힘드니까 아들을 붙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아버지는 누구를 붙들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붙들어야 돼요. 그게 주체 대상 아니에요? 근원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자들은 아래 후손을 대하지만, 남자는 더 근원을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받기 위한 참사랑이 아니라 주기 위한 참사랑

그런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산을 넘고 물을 건너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새들을 봐도 남쪽 나라 북쪽 나라를 거쳐가요. 남방에 살던 새들은 새끼를 북쪽에 가서 쳐야 돼요. 숨을 쉬어야 돼요. ‘후우, 흐읍!’ 이래야 돼요.

내쉴 때는 숨을 안 쉬면 이것이 온도 균형을 못 찾아요. ‘후우’ 하고 더운 걸 내뿜으니 ‘흐읍’ 하고 찬 것을 들이마셔서 36도, 37도를 유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러면 온도가 수평이 되지 않는다구요. 수평 안 되면 비정상이 돼요. 수평을 취해야 된다구요.

아무리 자기 몸과 마음이 하나됐더라도 수평을 못 이루면 고통이 와요. 몸과 마음이, 몸이나 마음에 지장이 없게 될 때는 고통을 못 느껴요.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는 문제, 몸으로 기억할 수 있는 것이 상충이 벌어지면 수평이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기울어졌으니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갔다가 수평을 중심삼고 올라가면 사인 커브로 갈 수 있지만, 수평의 이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는 더 올라가려고 이래 가지고 제멋대로 돼요.

이것을 조정해 가지고 각도가 좁아지면 높아지는 것이요, 각도가 멀어지면 이렇게 돼요. 수평을 취할 수 있는 밸런스라는 말을 한다는 거예요. 혼자만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되고, 남자나 여자나 둘을 대해서 수평이 될 수 있나? 그것이 주파가 이렇게 돼요. 주파가 전기로 말하면 단파, 장파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도 딱 수평 앞에 이 사인 커브가 되어 가지고 요것 요것 딱 잘라놓은 걸 여기에 갖다가 딱 붙여 놓으면 90도가 돼서 둥글어져야 돼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생활해야 할 텐데 남자도 제멋대로, 여자도 제멋대로, 아들딸도 제멋대로예요. 그건 지옥으로 가요. 그건 상대이상의 정착지가 없어요. 그건 없어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창조원리를 알 때 이론적으로 지옥과 천국이 확실히 구별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받기 위한 참사랑이에요, 주기 위한 참사랑이에요? 「주기 위한 참사랑입니다.」 받겠다는 데에는 참사랑이 없어요. 주기 위한 데에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여자는 받아요. 주머니를 갖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볼록이요, 여자는 받기 위해서, 남자의 내적 무엇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의 씨를 받기 위해서 자궁이 있다구요.

궁이 여자에게 생겨났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궁전이 여자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또 여자가 3대권 이상이 되어야만 하늘나라의 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 사위기대 이상권 대상적 지상 천상의 왕권 기지는 지상에서 완성되지, 천상세계에서 완성 안 돼요.

원리를 중심삼고 세상 이치가, 천하가 다 한 법도에 의해서 귀결되는 그 사실을 보고 느끼고 살 수 있으니, 하나님을 대해서 내가 받았으니 하나님 앞에 돌려주는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나도 투입하고 생명까지 투입하겠다 해야, 그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내 생명을 더 주겠다는 사랑이 하나되어 가지고 영원 영생의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조화의 법도를 맞출 수 있게 세워 놓은 방비책 궤도를 따라가야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되어 있어요. 가만히 있어도 아는 사람은 그 길을 가요. 알겠나, 이 여자들? 「예.」 서양 여자들, 요즘에 모델같이, 아이쿠…! 젖도 필요 없다! 이게 보게 되면 목도 길어요. 머리도 큰 건 싫어요. 계란형으로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모가지도 길고, 어깨도 좁고, 몸뚱이도 좁고, 다리도 좁아요.

요즘에 여자들 모델을 보면 젖만 갖다가 붙인 것 같아요. 큰 산이 되려면 밑창이 넓어야 할 텐데, 이걸 갖다가 그것만 붙였다 떼었다 하면 되나요, 그게? 사지백체 아래 위에 균형이 되어 가지고 두둑하게 무등산같이 되어야 될 텐데, 무등산 같지 않으면 젖을 어떻게 아기에게 먹이겠나? 접시만도 못한 동그란 그건 한 모금을 빨아먹으면 다 없어질 텐데, 그런 젖을 가지고 아기를 키울 수 있어요? 그게 자연의 이치예요.

무등산같이 이렇게 두 젖이 합해 가지고 서로 밀어 가지고 가운데에 산이 생겨야 된다는 거예요. 뚱뚱한 여자들은 이렇게 되면 가운데에 두둑한 산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아기에게 젖을 안 먹이면 못 살아요. 젖이 불게 되면 그래요. 세상에 죽지 못하고 살지 못해 가지고 주고 싶은 것이 여자들이 젖이 불어 오는 그 자리라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아기 젖을 짜 줘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해서 아기를 낳기 전에는 남편이 빨아 줘야 돼요. 결혼해 가지고 입도 맞추고 젖도 빨아 주지요? 난 모르겠어요. 여자들, 그래요? 남편이 젖 빨아 주기를 원해요, 안 빨아 주기를 원해요? 말해 봐요, 여자들. 나는 여자가 아니라서 모르겠어요. (웃음) 빨아 주고 만져 주고, 매일같이 만져 주고 그래야 아기를 낳더라도 무사해요. 그것 안 하게 되면 불어 올라요. 큰일이라구요. 수술해야 돼요.

천지 이치에 세상에서 사랑하고도 모르고 사랑하지만, 그것이 다 조화의 법도를 사방으로 맞출 수 있게끔 하나님이 방비책을 세워 놨는데, 그 방비책 궤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망해요. 쓰러져요. 쓰러진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이렇게 모가지가 길고 이렇게 되고, 신는 신발을 보면 한 15센티미터는 될 거라구요. 하이힐 말이에요. 요즘 모델들이 신는 하이힐을 보면 와…! 요전에 우리 어머니가 신어 보니까 대번에 넘어지려고 그래요. (웃음) 이래 가지고 나무 꼬챙이에 서 있는 것처럼 되는데, 걷는데도 궁둥이도 젓지 않고 그저 이렇게 남자보다도 더 후루룩 날아다니는 거예요. 그건 망한다구요. 망해요.

미국이 흥하려면 젖이 크고 궁둥이가 크고 이래 가지고 동양 사람같이 그래야 된다구요. 서양은 다리가 커요. 다리가 큰 여자들은 일터로 빨리 가 가지고 일해 먹고살아야 돼요. 서양 여자들은 활동에 있어서 동양 남자들보다 앞서요. 돈을 벌어 가지고 동양 창고, 서양 창고가 있으면 동양 창고에 들여야 돼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미국의 지금 재벌, 미국의 잘사는 사람들, 아시아의 제일 어려운 중동 지역, 원수 모슬렘 세계를 위해 쌓아 놓는다면 전쟁이 벌어지겠나, 안 벌어지겠나? 상대세계에 받지 않고 줄 수 있어 가지고 창고에 갖다 가 쌓아 놓아 보라구요. 그러면 전쟁이 벌어지겠나?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이 돈이 많다고 하지만 돈 한푼 없어요. 여러분한테 쌓아 놓는 거예요, 아들딸 앞에 경계선에.

세계를 위해 돈을 쓰면 그 나라는 망하지 않고 잘살아

참사랑은, 참된 사랑은 영원히 하나님이 주고 또 주고 싶어하고 주고 잊어버리는 그 세계권 내에 있습니다. 뚝 잘라서 놓아두면, 지렁이 같은 것은 뚝 잘라 버리면 머리도 생기고 꽁지도 생기는데, 참사랑은 대가리를 자르고 몸뚱이, 꽁지를 잘라도 몸뚱이가 생겨나고 대가리가 생겨나요. 영원히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가 받겠다는 것보다도 동네방네 참사랑, 아버지의 사랑, 나라의 나랏님, 선군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세상에 매일같이 주고도 주고도 영원히 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으면 어느 누구도 거기에 가 달라붙어 살고 싶어하지요? 그게 천지이치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내가 돈을 모아 가지고 문 총재의 저금통장을 한 번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저금통장을 만들어 가지고 도장 찍어 본 저금통장이 없어요. 나라의 이름으로 갖다, 세계의 이름으로 갖다가 투입해요. 세계 자체가, 나라 자체가, 가정 자체가 저금통장이 에요.

거기에 갖다 저금해 보라구요. 그 가정이 죽을 때까지 먹여 살려요. 그 나라의 저금통장, 그 나라가 하는 저금통장을 가지면 나라가 망해도 먹여 살려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저금통장에 저금하면 거기에 저금한 것이 하늘나라가 되는 이 세계를 위한 것이 될 때 세계의 모든 존재가 그 앞에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고 잘살게 마련이에요.

낮이 지나가면 밤이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다 주고 줄 것이 없어서 주고 싶은데 드러누워서 자지 않고 그것을 향해서 엎드려서 코를 박고 자다가 죽더라도 거기에 갖다 맞추는 거예요. 사인 커브 여기에서 길러 가지고 여기에서 떼어다가 맞추면 이것은 하나의 부체가 하늘나라,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는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남자도 반쪽이지요? 반쪽이에요, 완전한 쪽이에요? 「반쪽입니다.」 여자도 반쪽이지요? 「예.」 수평을 중심삼고 남자는 산이라면 여자는 골짜기예요. 이 골짜기와 산을 중심삼고 딱 갖다 잘라 맞추면 딱 맞아요. 위의 산이 좋아하고 아래 골짜기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산이 ‘야야! 골짜기야, 너는 내 것이다!’ 하면 ‘응’ 하고, 골짜기가 높은 산을 대해 ‘야야! 골짜기야 너는 내 것이지.’ 할 때는 ‘응, 응.’ 한다 이거예요.

둘이 좋아하니 커 가는 거예요. 이것도 좋아하고, 커 가요. 좋아하면 크게 되어 있어요. 서로 주겠다고 하고 서로 위하면 커져요, 작아져요? 서로 좋아하면서 주기를 동네를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게 되면 세계를 중심삼은 원형에 하나님까지 다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 이상 주고 잊어버리겠다고 하면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한 왕자를 하나님이 길러 가지고 자기보다 더 큰 왕이 생겨나기를 바라는 운동을 이 우주는 쉬지 않고 하니까 영생이 영원히 계속 되는 거예요.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에는 모든 세계가 그걸 붙들려고 해

여러분, 그렇잖아요? 지구가 태양을 일주하는 데 365일 걸리는데, 지구 연령이 얼마냐 하면 47억년이에요. 48억년, 50억년 걸렸는데 그것이 한 초만 틀리더라도 태양계의 지구성은 없어져요. 그게 얼마라고, 효율이? 「130여년입니다.」 130여년 갈라지니 어디 지구성이 태양계에 같이 붙어 있을 수 있어요? 다 없어졌지.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영원히 주고 잊어버리기 위한 사랑에는 영원한 모든 법도세계가 그걸 붙들고 천년만년, 억만년 존속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있기 때문에 대우주가 파괴 안 되고 존속한다는 사실이 고마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권내에 있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살겠다는 간나들은 있지만 없는 것이 되는 거예요. 개인 고개를 넘더라도 종족 고개를 못 넘어요. 없어요. 종족 고개를 넘어서 민족 고개가 없어요. 민족 고개에 못 가요. 민족 고개를 넘고 국가 고개가 있더라도 가지 못해요. 가기 전에 다 없어져요. 없어진다는 거예요.

운동세계의 존속 원리가 그래요. 한계선을 넘을 수 없는데 한계선을 넘을 수 있으려면, 국경선을 넘을 수 있으려면 국경 이상의 사랑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국경을 철폐하기 위한 두 국경의 사람들이 서로 더 위하겠다는, 어머니 아버지 대신, 그다음에 부처 대신, 형제 대신의 사랑을 가지고 가정을 편성하겠다고 할 수 있으면 국경은 자동적으로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그래서 그런 결론에 따라 교차결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이것이 천리라고 알고 결혼하겠다고 하면, 북해도하고 제주도하고 거꾸로 갖다 맞춰도 좋고, 외로 갖다가 맞춰도 좋고, 다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일본하고 한국이 한 나라 되겠어요, 두 나라 되겠어요? 「한 나라 됩니다.」 원리는 간단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타락권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

예수님이 놀라운 것이 그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사랑할 수 없어요. 그러나 아담이 잘못한 걸 놓고 예수는 그릇된 부모의 책임을 책임지겠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용서 못 하지만 예수는 와 가지고 잘못 된 것을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 용서하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사랑 못 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법에 의해 가지고 구약시대의 한계에 맞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신약시대도 그 법도에 맞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성약시대도 지옥 가는 거예요. 예수는 다 아담이 잘못했으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상 더 사랑해 가지고 내가 벗어나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권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하면 타락권을 벗어날 도리가 이론적 추리, 기점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사상만이 타락한 세계, 원수세계에 해방권을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문 총재는 똑똑하기 때문에 알아냈어요. 이리 봐도 그렇고 저리 봐도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리 봐도 그러한 사람이 되고 저리 봐도 그러한 사람이 되고, 하늘나라를 봐도 그렇고 지옥을 봐도 그렇고, 동양에 가도 그렇고 서양에 가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중심삼고 내가 열매를 맺혀 만민의 사람들을, 하나님 앞에 원수 나라 사람들을 열매를 거두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할 때 창고 문이 동서사방 무한한 문들이 있어도 어디에 갖다 들이맞춰도 재까닥 재까닥 맞는다는 거예요. 위에 갖다 채워도 차고 아래에 갖다 채워도 차고 옆에 갖다 채워도 찬다는 거예요.

구형이 있으면 비어 있으면 물을 아래 구멍으로 집어넣어도 차고 위 구멍으로 넣더라도 차고, 어디라도 차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렇게 결정하고 인생 행로를 가다가 어디 가서 깨지더라도 하늘나라 천사들이 장사를 해 주면 하나님이 원하는 동산에 가 묻어 주지 아무데나 갖다 못 묻어요.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부활시켜야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제일 위험지대에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곽정환, 여기 한국 대표, 미국 대표, 일본 대표들 앞에 ‘가라! 생명을 각오하고 가라!’ 하는 거예요. 내가 생명을 각오하고 갔다가 이제 돌아와서 집을 지키니까, 너희들도 내가 승리하여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승리한 잔칫날을 맞이할 수 있는 그와 같은 것을 내가 해 줄 텐데 너희도 나와 같이 사망이 교차되는 그 세계에서 평화의 왕자가 되어 죽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가자예요. 어디 가느냐? 공동묘지를 찾아가야 돼요. 어제부터 시작해서 얘기하는데 가자가 뭐냐? 공동묘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죽을 자리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나라가 없어요. 핏줄을 깨끗이 한 나라가 없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그를 죽여 놨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 때문에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기독교가 생기고 지금까지 유대교가 존속하고 모슬렘이 생겨났어요.

이걸 이 자리에 가서 풀어 가지고 무덤에 장사하고 부활하신 예수를 이 지역의 왕으로 모셔야 돼요. 유대교에서부터 기독교에서부터 모슬렘 전부 다 예수를 부활시켜야 된다구요.

예수가 죽었으니 재림해야지요. 그걸 부활시킬 수 있는 것은 죽은 예수로 못 하겠으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사탄을 이겼으니 이긴 팻말을 꽂아 놓고 그 따라온 이들을 중심삼고…. 내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나 하나지. 부모의 자리밖에 없는데 만국 만민이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사탄이 승리한 패권을 가지고 망했던 이스라엘권 가정을 확대한 국가 천주로 가서 준비하라 이거예요. 평화의 문을 열어라 이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국경을 철폐하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국경만 철폐하게 되면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 못 되어 파괴하던 이 나라들에 가서 제물이 되어 탕감복귀하는 날에는, 재림주가 왕창 이스라엘의 예수가 죽지 않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대표해서 나라를 세워 가지고 그 위에 천일국 왕좌에 군림하여 영광의 주님으로서, 영광의 주인으로서, 영광의 승리의 패권자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 할 때, 보좌에 혼자 기다리던 하나님을 보좌에 올라가 모시고 따라 내려와서 여기에 자리잡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 권 수립, 하나님의 왕좌권 가정이상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 일을 선생님이 다 했다구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원래는 마지막이에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겠다는 사람의 아들딸은 제 명에 못 살아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마지막이에요. 1차 실패, 2차 실패, 3차 실패를 했어요. 1차 예수가 죽었고, 2차 이스라엘국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어요. 오시는 재림주 3차 주인을 죽이려고 했거든요. 3차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미국이 보호하고 종교니 보호 울타리 가운데 하나도 못 해 가지고 사탄 재림주 김일성이 40년을 해먹었어요.

2대까지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사탄세계의 2대가 김일성이고, 3대 김정일이 ‘오, 아버지 대신 해먹겠다.’ 하더라도 4대까지 못 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씀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요전에 김용순이 죽었지요? 이제 후세인이 잡혔지요? 빈 라덴이 잡히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왕권을 수립할 때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 찍짹 하면 하늘이 쳐 버린다는 거예요. 하늘이 가만 안 둬두어요. 다 데려간다구요.

통일교회 이용해 먹겠다는 녀석들, 그 아들딸이 제일 몹쓸 병이 많이 생겨요. 암에 죽어 가고 다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부랑자가 되어 가지고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 병에 걸려 말라죽는 거라구요.

밤에는 새까맣지요? 야생동물, 짐승이나 모든 것이 밤에 먹이를 찾아 헤매지요? 큰 짐승들도 그렇다구요. 낮에 뭘 잡아먹는 것은 날아다니는 새들이에요, 새들. 날개 있는 동물들이 낮에 와서 잡아먹게 되어 있지, 동물들은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엎드려 있어야 돼요. 엎드려 있지 않고 약한 녀석들이 돌아다니다가는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은 것 한테 먹혀요. 여우새끼 같은 것의 눈도 빼 먹고 바위에 떨어뜨려 죽게 해 가지고 가죽을 뜯어먹고 다 잡아먹어요. 야행(夜行)동물은 말이에요, 주행(晝行)동물한테 잡아먹혀요. 독수리가 잡아먹는 거예요.

벌레들도 그렇지요? 딱정벌레 같은 건 깜깜한 밤이 아니라 낮에 먹을 것을 찾아다니니 낮에 먹을 걸 잡아먹는 것은 짐승들보다도 독수리, 새예요. 조류라구요. 조류들은 여섯 발이 된 곤충을 잡아먹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동물들은 네 발로 다니는 작은 동물들, 조그만 놈은 큰 놈에게 먹히는 거예요. 여섯 발 달린 걸 잡아먹는 것은 새이고, 그다음에는 네 발 달린 동물은 두 발을 가진 녀석이 잡아먹는 거예요.

두 발 가진 녀석은 하나님 대신인데, 잡아먹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광야시대에 있어서 만나니 메추리니를 내리실 때 내일 먹겠다고, 한 달 먹겠다고 가마니에 갖다가 쌓아 놓으면 썩어 버려요. 남자나 여자나 자기가 먹을 것은 자기가 벌어야 돼요.

참새새끼도 보라구요. 표시가 달라요. 선생님은 동물새끼들을 많이 잡아 봐서 수놈인지 암놈인지 대번에 알아요. ‘아, 저놈은 암놈이고 저놈은 수놈이구만.’ 하고 알아요. 아무리 했더라도 암놈은 수놈을 따라 다니는 거예요.

수놈은 먹을 것이 있으면 가서 돌아다봐 가지고 짹짹 하고 세 번 이상 불러 보고 먹게 되어 있지 혼자 먹지 않아요. 또 암놈은 먹이가 있으면 자기 혼자 먹지 않아요. 내가 받아먹었으면 갚아야지요. 수놈을 불러 가지고 먹어요. 수놈은 자기들이 사랑하고 싶어 ‘아이고, 보고 싶다.’ 하면 어디 갔다가도 날아온다는 거예요. 보고 싶은데 사랑보다도 먹을 걸 주겠다는 거지. 먹고 나서 사랑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

그래, 여자들은 남편을 잘 대접해야 사랑받고 취해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온 피곤한 남편을 잘 먹여 놓고 기름지게 해 가지고 사랑받아야지, 준비도 대접도 안 하고 사랑받겠다고 하면 그 집안은 대가 끊어지고 그 여자가 없어져 죽어요. 선생님 말이 일리 있는 말이에요. 다 뒤져보고 알아보니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라구요.

자, 여자의 손을 보면 남자의 손보다 커요, 작아요? 「작습니다.」 작으니까 남자가 더 많이 쥐겠어요, 여자가 더 많이 쥐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남자가 많아요. 다 먹었으니 주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는 굶으면서도 주고 없던 것을 채우려고 밤낮 없이 피땀 흘리면 여자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나를 위해서 희생하는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부부가 됐으면 이혼이 어디 있어, 이혼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혼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바람 피우면 안 돼요. 미국 여자들은 프리 섹스 해서는 앞으로…. 선생님이 약속이 그래요. 첫사랑 이상의 사랑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개발시켜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이상의 사랑의 전통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출발이에요.

그러려면 세계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미국 간나들은 말이에요, ―미국 여자들 시집갔나 해서 간나예요.― 시집가게 되면 미국을 위해 살지 말고 아프리카를 위해서, 아프리카 사람을 위해서 미국 사람을 사랑하던 이상, 병나고 반신불수(半身不隨)가 된 것을 자기 비밀 자금까지, 비축 자금까지 쓰면서도 눈물까지 퍼붓고 돌아서야만 천국 가지, 그러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그러면 걸린다는 거예요. 아프리카 사람이 붙들고 ‘이놈아, 잘먹고 잘살았지?’ 하고 안 놓아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여자들이 딴따라 패를 해 가지고, 배우가 되어 돈 긁어모은 것, 이혼 몇 번만 하면 부자가 되는데 그 모은 돈을 자기가 죽기 전에 다 아프리카, 불쌍한 세계의 산골짜기에 갖다 퍼부어야 돼요. 그래서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여자들이.

여기 7개국 대사를 남자를 먼저 시켜야 되겠나, 여자를 먼저 시켜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답변해 봐! 하늘나라 대사가 필요하게 된 것이 남자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됐느냐, 여자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됐느냐? 「여자들이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여기 한국에서, 영․미․불․ 일․독․이 여자들이 가누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먹여 살릴 수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대사들이 와 가지고 한 명이 오더라도 도둑질해 가려고 왔어요. 전부 나라를 망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여자 대사가 오거든 자기가 갖고 있는 재산을 전부 대사관에 갖다가 보태줘야 돼요. 해와가 도둑질한 걸 그래야 돼요. 그거 알겠나?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가 없어요.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그 아들딸은 사탄의 아들딸이에요. 버리지 않으면, 한 바퀴 돌아서 가지고 만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냥 그대로 가든가 180도 돌아서 가지고 이리 가야 되기 때문에 아들딸을 안고 갔다가는 천국 못 가요. 가정천국은 가정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갈 텐데 축복받지 않고 어떻게 천국 가요?

내버려뒀다가 다 한 바퀴 돌고 내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이만큼 올라가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고야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찾았어요? 어때요?

부모님이 가르쳐 준 탕감복귀의 법도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

*미국 축복가정들, 하나님의 나라를 찾았어요? 노(no)! 하나님의 사 랑을 찾지 못하면 영원한 해방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방에 벽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그 벽들을 무너뜨려야 돼요.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선생님이 영어로 브로큰 잉글리시(broken English; 잘못 된 영어)라도 해 주면 좋겠는데, 알면서 안 할 게 뭐냐? 얘기 좀 해 주지.’ 불평하고 있을 거라구요. 그거 불평한다고 해 줘야 되겠나, 불평하면 발길로 가슴에 멍이 들도록 차면서 ‘이 간나야! 부모님의 말 한마디면 역적이 되고 팔려 가는 도둑놈의 종이 되는 걸 몰라?’ 그래야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본집을 팔아먹는 원수의 스파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말하는 세계,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 탕감복귀의 법도를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영원히 이것은 여러분의 해방권을 중심삼고 앞뒤로 방망이질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맞아서 죽어 가지고, ‘아이고, 매 맞아 죽어 가지고 영적으로 부활하면 좋겠다.’ 그런 길밖에 없어요.

몸뚱이가 남아 있는데 몸뚱이가 사탄의 무기가 되어 있고 사탄의 그림자를 환영할 수 있는 터전이 된 걸 알 때, 그걸 두고 살 수 없어요. 그걸 없애야 돼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지요. 안 그래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몇십년 됐는데도 형제들을 축복 못 했어요. 동생들이 반대를 하니 어머니 아버지가 할 수 없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그 일족과 나라가 하나되어 반대했지만, 이제는 그 시대를 넘어갔어요. 개별적으로 완성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형님의 자리에서 축복받았으면 동생들을 전부 다 축복하고, 어머니도 누이동생의 자리에서 하는데 강제로 때려서 하면 안 돼요.

공식이 있어요. 형제는, 형님 동생 두 가정만 하게 되면 어머니는 자동적으로 돼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 가정을 축복 못 한 것이 타락이니 그걸 넘어가야 돼요. 아버지가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버지 말을 들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나라의 말, 세계 군왕의 말은 사탄세계니까 들을 필요 없어요. 재림주, 오시는 진짜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 여자들을 교육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사탄세계의 가인 아벨 분별된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에게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의 누이동생이 되고 선생님이 오빠가 되고, 시집 보낸 아버지 대신 이런 가정의 기틀을 만들고 나라를 지배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선생님이 어머니와 아들딸 일족을 자기 남편에게 갖다 상속하는 거라구요.

상속하는 데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열 여섯 살 이후에 사탄세계에 번식했던 모든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의 열 여섯 살 이후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이긴 완성한 아담 몸뚱이를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접붙여 주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성인도 홀로 살았지요? 예수님도 홀로 살지요? 낙원에 가 있었지요? 비로소 부부의 인연을 맺어요. 부부의 인연을 맺는데, 성인 자리는 상대가 없지만, 여러분은 민족이 달려 있고 종족이 달려 있고 가정이 달려 있고, 사위기대, 삼대상이상이 달려 있기 때문에 예수와 성인들이 상의 세계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 나라를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찾기 위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 놀음이 지금 그거예요.

원칙을 알면서도 안 하면 책임 못 진다

가자(Gaza)지방은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하기 위한 것인데, 핏줄이 달라요. 완전히 사탄의 뿌리를 뽑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네가 잘났고 내가 잘났다고 싸우는 놀음을 하는 교리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교리가 필요해요? 무슨 모슬렘이 필요하고, 기독교가 필요하고, 유대교가 필요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이제 유엔만 설정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끽!’ 다 해체 해 버려요. 해체해 버려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 「해체해야 됩니다.」 그러한 방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내가 망할 수 없으니 초종교초국가권 축복 기반을 확대해 나온 거예요. 국경을 넘어선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관념이 있었어요, 지금까지? ‘다 어떻게 되겠지. 우리는 가만히 있고 그렇게 살면 되지.’ 그게 아니라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러분이 천일국 4년까지는 나라를 찾아서 선생님 앞에 복귀해 드리겠다고 양손 들고 맹세한 걸 잊어버렸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안 한 사람은 손 들어봐. 이놈의 사기꾼들!

선생님이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 해방의 기준을 문 다 열어 놓았는데, 내가 할 책임을 다 한 다음에는 아들인 여러분이 결혼하고 상대권 나라에서 나라의 주인이 못 되면 못 된 녀석은 도망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선생님의 일족, 직계 자녀를 중심삼고 세계를 맡겨 가지고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내가 아직까지 다리가 깨어 있고 몸뚱이가 깨어 있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와 가지고 선생님이 이렇게 대해 주니까 행복하다 하는데, 그 행복은 세계 원수의 나라에 가서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과 같이 해야 돼요.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은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아벨의 자리가 없어요. 그렇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뭐 주먹구구식이 아니고 이론적이고 원리적이에요. 그러면 천지가 그 원칙에 다 돌아가서 재까닥 재까닥 들이 맞춰요.

틀림없는 그런 것을 알고 안 하는 녀석은 나는 책임 못 져요. 이제는 법적인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책임분담, 직접주관권 법에 적용하기 때문에 아담 해와도 법에 위배되면 지옥에 거꾸로 꽂아놓아야 됩니다. 그걸 복귀하기 위한 한의 역사를 하나님이 알면서도 집어 처넣지 않았어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자신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많은 원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그대로 못 하게 되면 내 자신이 지옥으로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절대순응해야 돼요. 미국 여자든 독일 여자든, 프리 섹스 한 여자, 무슨 액트리스(actress; 여배우)든 무엇이든 잡아다가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해서 안 듣겠다는 여자는 천야만야(千耶萬耶)한 지옥에 보내 버려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통일교회지만 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돼

*절대복종이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이거 내 재산이다.’ 하는 사람들은 갈 길이 없어져요. 한 발을 잘못 내디디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여자는 원수하고 원수 아버지, 3대의 첩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할아버지 첩이 됐다가 아버지 첩이 됐다가 자기 아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는 프리 섹스 시대가 와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할머니하고 살고 어머니하고 살고 딸하고 사는 시대가 됐어요.

거기에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탄의 그 세계를 대신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천국 데려가 먹여 살려야 되고,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야 되고, 자기 아내와 일족, 아내 일족도 먹여 살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스스로 해방의 세계가 된다고 생각할 때, 사랑 안 하고 축복 안 해 가지고 갈 길이 없으니 생명을 걸고라도 내가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라는 말은 통일교회의 교주가 가르친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의 세계에 있어서는 안 되는 말이에요. 그렇지만 사탄의 핏줄을 뽑아 버리는 것은 통반격파예요. 마지막에 숙명적인 과제로서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여자들은 자기 고향에 돌아갈 날이 1월 8일이면 120일이 된다는데 돌아가고 싶어요, 선생님의 궁둥이를 따라가고 싶어요? 「팔로우 유(Follow you; 따라가고 싶습니다.」 아이고, 나 싫어요. 그 개인주의 여자들은 손을 내놓으면 손 잘라먹고, 발을 내놓으면 발을 잘라먹고, 지갑을 내놓으면 지갑 다 도둑질해 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도둑질해 가기 전에 네 나라, 도둑놈 나라 전부 다 해 가지고 여기에 갖다 쌓아 놓아 가지고, 몇천 대 그랬으니까 못해도 한 12대까지는 암만 먹더라도 남을 수 있게 쌓아 놓고 갖다 먹으라는 거예요. 그 전에 천일국 12년이면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부모님이 살아 가지고 상속 못 하면, 천년만년 역사가 연장될 수 있는 위험 수위에 잠겨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을 발표하기 전 3년, 4년이 제일 어려운 때였어요. 선생님이 지금 제일 어려운 때예요. 맞아요. 맞는 거예요. 4년에서 7년까지입니다. 나라를 내게 맡기면 7년까지 안 가요. 6개월이면 다 끝나요.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 언론계의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매일 프로그램만 하게 되면 6개월도 안 간다구요.

한국말을 배워라

보라구요. 제4차 이스라엘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을 세우는데 있어서 예수가 실패한 핏줄을 완전히 정비해야 돼요. 참부모가 온 목적이 그거지요? 핏줄을 정비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서 유대교, 기독교, 모슬렘이 형제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님을, 자기 왕으로 왔던 사람을 죽인 죄를 회개해야 돼요.

재미있는 것이, 이스라엘 나라 하나를 중심삼고 아랍권 나라가 스무개가 넘어요. 스물 한 개가 넘어요. 미국이 협조 안 하게 되면 이스라엘 나라가 어디 있을 수 없어요. 이스라엘과 미국을 갈라 버릴 때가 있어요. 갈라놓아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으로 와 가지고 세계를 망칠 수 있으면 세계를 망칠 수 있는 그것부터 없애 버려요. 나라를 망치더라도 세계가 안 망하면 세계가 구하기 때문에, 나라는 망치더라도 그건 기진맥진해 가지고 주인이 없어진 자리에 있어서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자가 있으면 비행기를 가지고 모시러 올 수 있는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세계를 구하기 위한 길을 홀로 개척해 온 레버런 문,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라 개척도 못 하겠어요, 자기 나라? 말을 통역해 가지고 미국에 가서 전도하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일본 말도 선생님이 열 여섯 살 때부터 공부해 가지고 2년 이내에 다 끝났어요. 영어도 그래요. 내가 쉰 세 살, 쉰 네 살에 미국에 가서 할 때, 책을 보면 알지만 그 말을, 히어링(hearing)은 완전히 못 했어요. 무슨 얘기를 해도 예스 (Yes), 노(No) 그것만 알지.

그걸 모르면 어미 아비가 되지 못해요. 딴 민족으로 취급하게 되니 할 수 없이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했어요.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한국말을 못 배우겠다면 모가지를 쳐서 따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 이 간나들? 1년 2개월이면 한국말을 배울 수 있게 선문대학에 코스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 떠나기 전에, 돌아가기 전에 말 못 하면 돌려보내지 말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 미치광이들이 춤추는 말을 배워야 되고, 노동판에 가야 되고, 뱃전의 어부가 되어야 되고, 노동자가 되어야 되고, 장돌뱅이가 되어 가지고 배우는 거라구요.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1년 6개월, 2년만 돌아다니면 다 배운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나라를 구할 수 있게끔, 불쌍한 사람을 벌어 먹이겠다는 어머니, 7개 국의 여자들을 불러다가 그럴 수 있게 되면 구라파가 살아나요. 그런 생각을 하고 떠나야 돼요. 알겠나? 「예스.」 딴 생각 하지 말라 이거예요. 눈이 새파랗더라도 새파란 눈에 브라운 헤어…. *하나님한테는 화이트, 블랙, 옐로의 차별이 없어요. 사랑의 색깔은 모든 색깔을 커버합니다. 모든 색깔을 합치면 흰색이 되지요? 그렇지요? 「예스.」 백인이 아니라구요. 일곱 가지 색깔을 섞으면 흰색이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아들었지요?

천리의 대도를 영원히 비추는 빛의 원칙을 밟아 가야 할 여자

남자들은 필요 없어요. 대사가 전도 못 했으면 쫓아 버려야지요. 여자들을 불러다가 제2어머니를 찾아서 어머니 대신 제3, 3대 여자를 세우는 거예요. 각 나라의 3대 여자들을 대사 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왕, 수많은 나라의 가인 대사가 여자 대사에게 와서 의논하게 되면 세계가 살아나는 거예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 예스, 노? 「예스.」 ‘예스’ 하는 말은 한국말로 예수 그리스도예요. 그렇게 된 기반 위에서 남편을 환영할 수 있다구요. 그게 이스라엘 민족의 가정 기반, 사이트(site; 기지)예요. 군대와 같은 사이트 말이에요. 사이트에서는 전투를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없는 것이 없어요. 여자에게 없는 것이 없어요. 여기 구라파의 7개국 여자들이 저금통장에 없는 것이 없지?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서양세계에서 돈, 저금통장을 갖고 관리하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저금통장을 붙들고 반항하면 안 돼요. 유엔이 생기게 되면 유엔에 재까닥 납품해야 돼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총생축헌납을 안 하는 것이 여자들이지요? 유엔이 되면 안 할 수 없어요. 그전에 우리는 다 훈련되어 있어야 돼요.

이제 여러분 남편들이 나라를 찾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나라의 여왕으로 시집보내야 할 텐데 그걸 알아요? 사탄세계의 여왕들, 남자들이 사기 쳐 먹고 백관대직 중전마마의 자리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던 그런 어머니가 아니라, 천리의 대도를 영원한 밤의 등대와 같이, 낮의 다이아몬드 등대와 같이 영원 불변할 수 있는 이러한 빛의 원칙을 밟아야 할 것이 여자입니다. 어머니라구요, 어머니.

할머니를 잃어버렸고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누이동생을 잃어버렸고 누나를 잃어버려 가지고 타락했어요. 이걸 탕감복귀해야 돼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여자들은 탈락돼 버려요. 씨가 없어요. 그 가슴이 필요 없고, 궁둥이가 필요 없고, 아기 집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젖 먹이기 위한 젖이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귀한 것이 젖이고, 히프가 귀한 거예요? 왜냐?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때 고통이 없이 활짝 열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런데 히프가 작으면 쉽지 않아요. 아이의 머리가 오이처럼 된다구요. (웃음) 사람 몸의 4분의 3이 물입니다. 안 보이는 공기와 보이는 물이 공급되어서 여러분의 아이를 키운다구요. 그것이 어디서 공급되느냐 하면 땅이에요. 그러니까 땅은 제2어머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자란 다음에는 영계로 날아가야 돼요. 곤충들도 날잖아요? 그럴 때는 복중에서 태어날 때와 마찬가지로 몸을 차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3세계를 패스해야 되는 거예요. 자궁과 공기의 세계를 거쳐서 영계로 들어가서 해방이 돼요.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어요. 그러한 영계에 가 보고 싶어요? 그곳이 마지막 목적지가 되는 거예요. 그곳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프리덤(Freedom), 그 프리덤 노래 한번 해 봐. (‘희망의 나라로’ 노래) *모든 것이 자유예요. 벽이 없어요. 우리가 원하는 그런 세계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천국이에요. 모든 인간의 마지막 목적지가 그런 곳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얼마 남았나?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를 좋아하느냐는 거기서부터 시작했지요? 「예.」 트루 러브 좋아요? 좋아해요? 「예.」 트루 러브는 자기를 위한 러브가 아니에요. 눈 코 귀 몸뚱이 전부가 그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위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 않아요?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그게 하나님의 소원이니 그 소원은 누구나 다 갖고 있어요. 그 소원 성취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원리를 알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이 길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몇백 배, 몇십 배 생애를 투입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영광의 보좌 앞에,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의 상속자가 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참사랑의 후대는 없어지지 않고 더 많이 퍼져 나간다

『여러분, 세포 번식이라는 것 알지요? 이거 하나를 똑 따더라도 그 자리에 다시 눈이 나오고, 코가 나오고, 다 나오는 것입니다. 머리카락 도 나오고, 발도 나오고, 다 나옵니다. 모든 것이 다 똑같이 그렇습니다. 참사랑과 연결된 세포는 우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왜 참사랑이 그래야 되느냐? 참사랑은 원인인 동시에 결과이고, 근본인 동시에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우주로부터 시작해서 어떠한 존재든지 인연을 갖지 않은 존재가 없습니다. 미물인 풀 한 포기도 반드시 사랑을 중심삼고 산다는 것입니다.』

자르면 자꾸 나와요. 사람들도 아무리 사탄이 죽여도 참사랑의 그 후대는 자꾸 그 잘라진 것을 거름 삼아 더 많이 퍼져 나가요. 자!

『……모든 우주 가운데서 빚쟁이가 되지 않고, 빚을 지우고 살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러면 내 근본이 없느냐? 아닙니다. 마음에 얼마든지 갖고 있습니다. ‘미안해.’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물을 보고 산야를 바라보고 들을 바라보고, 삼천리 강산, 더 나아가서는 대지구성을 바라보고 ‘고마워!’ 할 수 있는 마음, 하나님 앞에 고맙게 생각하고 환경에 고맙게 생각하고, 불평하지 않고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주인의 마음을 가져라 이겁니다. 참된 주인은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제4이스라엘 왕권을 중삼삼고 사탄 핏줄을 완전히 빼 버리자

「다음은 ‘인간은 만우주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거 몇 장이야? 많지? 「예. 많습니다.」 그만하고 네가 기도해라. 기도할 사람이 다 갔구나.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시대였던 것을 제4이스라엘 왕권 기준을 중삼삼아 가지고 핏줄을 완전히 빼 버려야 돼요. 축복 완료! 그래서 이제부터 새로운 성염과 성주를 가지고…. 성염을 통해서 소유 물건이 한국이면 한국 소유가 아니라,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신 짜박지라도, 걸레 짜박지라도 전부 하나님에게로 귀속시키는 약속의 봉헌을 해야 돼요. 그건 성염을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새로운 나라가 찾아온다구요. 거기에 하나님의 물건을 찾아와야 돼요. 빼앗아다가 도둑놈같이…. 사탄의 후대가 후대의 자리에서 소유권을 가질 수 없어요. 아담이 가정을 찾게 되면 하나님의 소유, 본연의 소유로 돌려 버려야 된다구요.

나라 찾은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로마를 소화할 수 있는 120개 문도, 평화대사를 보내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천하, 지상 천상 참부모가 되어 통일적인 한 대가정, 모든 민족 국가를 초월해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대가정, 아담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사탄의 그림자가 없는, 24시간 태양 빛을 모시고 사는 정오정착의 세계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의 세계가 벌어질 수 있는 그곳을 향하여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제4이스라엘국 창건을 8월 20일 선문대학교 교육 전당에서 발표한 거예요. 땅 위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산 녀석들은 전부 반대하고 기성교회, 종교가 다 반대했지만 앞으로 2세들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2세들을 길러야 돼요.

재림주는 예수님의 모든 실패를 수습하고 해방의 축복을 해 줘야

그래서 세상을 보게 되면 종교권과 나라가 있어요. 종교권은 하나님이 가정에서부터 다시 찾기 위한 것이요, 사탄세계의 나라는 세계까지 사탄의 물건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 나오고 개인이 나오든가 하면 그 뿌리를 뽑아 죽여 버린 거예요. 마음대로 목을 잘라 버리고 피를 흘리게 했다구요. 그것이 끝나기 전까지는 아들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가정에서 나라를 중심삼고, 구약성경의 이스라엘 나라와 그 갖고 있는 이스라엘의 물건이 하나님에게 돌아가지 못했어요. 그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 주권과 그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 못 됐어요. 왜? 사탄의 핏줄을 연결시킨 것인데 이것을 예수가 와 가지고 새로운 가정 출발을 해야 했습니다.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완전히,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의 입장이고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인데 이 둘이 하나되어 예수를 부모로 완전히 모셨더라면 거기에서부터 이스라엘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로서 세계를 소화할 수 있었을 것인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그르쳤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온 것은, 가인가정과 아벨가정, 가인세계와 아벨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통일적 가정 출발에서부터 하나 만들기 위한 축복의 핏줄을 전수시키는 접붙이는 일만이 그의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다 안 됐어요. 실패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갈라놓았으니 다시 와야 돼요.

저나라 영계에 가서 예수가 머무른 곳은 낙원이에요. 천국 문은 꽉 닫혀 있어요. 뭐 예수 믿으면 천당 가? 예수하고 사랑의 상대가 되고 사랑을 체험하지 않고는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성신이 영적으로 어머니 대신 앞으로 태어날 신부들의 인격을, 영으로 갔던 예수님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를 끌고 나왔습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신약시대라는 것은 뭐냐? 신약시대가 필요 없어요. 구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를 갈라놓았으니 재림할 때까지 영계를 정비해 가지고 통일시대가 와서 재림하는 데는 자기 마음대로 못 와요. 이 땅 위에 재림주가 태어나서 커 가지고 예수님이 실패한 모든 것을 수습하고 예수를 마음대로 해방의 자리에 축복할 수 있어 가지고 축복을 해야 영계의 통일적인 기준이 벌어진다구요.

영계의 천국과 낙원이 문이 닫혀 있어요. 낙원과 지옥이 문이 닫혀 있어요. 완전히 확 열어 제껴야 돼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은 가정 출발을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돼요.

기독교권을 하나 만들고 나라 찾기 위한 초민족적 결속을 해야

그래, 통일교회 자체는 기성교회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영․미․불․일․독․이가, ―구라파는 천주교 국가요 미국은 신교 국가예요. ―이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기독교가 영적 기반밖에는 없어요. 육적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세계에 등장한 것이 뭐냐? 영국에 있어서 종교개혁시대에 구교가 반대한다고 사탄의 명령대로 해서 모가지를 자르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게 하는 걸 피해서 간 것이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 1620년 북아메리카 식민지시대 뉴잉글랜드 최초의 영구 식민지가 된 매사추세츠주(州) 플리머스에 정착한 사람들)예요.

102명이 출발해서 미국의 롱아일랜드에 착지한 것입니다. 새로운 아벨적 무리로서 피해 가지고 아벨적 제2이스라엘, 영적 제2이스라엘 예수님의 나라와 육적 제3이스라엘 재림주의 나라를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을 (1945년 이후) 3년 반, 3년 지나 가지고 1948년 5월 15일에 세우고, 그다음에 한국은 8월 15일에 세운 것입니다. 3년 중심삼아 가지고 3개월 차이예요.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을 미국이 품어야 돼요.

그래, 유엔에 있어서 냉전시대가 한국 때문에 생겼지요? 한국 동란, 김일성 때문에 생긴 거예요. 유엔군을 동원해 가지고 김일성을 퇴치해 버리려고 했는데 실패했어요. 그걸 누가 해요?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었는데 미국이 지켜 주겠다고 왔다가 거짓말하고 도망가고, 유엔도 도망가 버렸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보호해 나온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보호하는 데는 혼자 보호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이 나라를 중심삼고 언제나 붙들고 놓아주지 않았어요. 감옥에 가더라도 이 나라를 붙들고, 그다음에는 미국에 가더라도 이 나라를 붙들고, 세계까지도 감아쥐기 위해서 가 가지고 붙들고 나왔어요.

미국에 가서 제2이스라엘권, 제1, 제3이스라엘이 갈라진 국가권 형태를 중심삼고 나라 기반을 닦기 위한 걸 지금까지 해 가지고 사탄세계 공산권 북한과 고르바초프를 굴복시켜 나온 것입니다. 비로소 굴복시켜 놓았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시리아를 중심삼은 모슬렘권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한 모든 3대 조건을 다 굴복시킨 것입니다.

미국의 형무소, 미국의 감옥을 갔어요, 댄버리 교도소. 댄버리는 뭐냐 하면 담을 벌여 놓은 것이 댄버리 형무소예요. 여기에 들어가서 개인적인 미국과 하나 만들기 위한 싸움, 1차, 2차 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국, 제1이스라엘․제2이스라엘․제3이스라엘 나라를 찾기 위한 초민족적인 결속을 감옥에 가서 승리해야 돼요.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종교를 망친 악다리를 했기 때문에 들어오게 되면 6개월 이내에 레버런 문을 처분해 버릴 계획이 돼 있다는 것을 다 직고하더라구요. 6개월 이내에 가서 감옥을 내 손에 잡아 쥔 거예요.

그래서 천국 문을 여는 천지개벽, 천지의 문을 여는, 하늘과 땅을 여는 실체권을 중심삼고 미국 형무소에서 승리의 패권을 거쳐 가지고 나왔는데, 그 형무소도 그래요. 보통 형무소가 아니에요. 사회의 별장 지대와 마찬가지의 형무소가 되어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1년 몇 개월 있었던가? 「1년 2개월입니다.」 「서틴 먼스(Thirteen months; 13개월)!」 그래, 서틴 먼스예요.

3차의 이스라엘 선언과 종교권 철폐, 만국 해방을 이뤄 나온다

13개월 해 가지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미국 나라가 아닌 남미로 가야 돼요. 가미야마를 남미에 보내 가지고, 남미는 천주교예요, 천주교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가기 전에 몇 개월 먼저 나가서 남미에 가라고 했는데 그 명령을 듣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때에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선생님이 재편성하여 말씀을 빼 줘 가지고 그것 중심삼고 일본 나라를 중심하고 교육한 것을 남미에 가서 교육하라고 명령했는데 그걸 못 했어요. 그러니 내가 가야지요, 나와 가지고. 남미에 가서 별의별 수욕을 받으면서 미국에 당하던 수욕, 구라파로부터 미국에서 ‘문 아무개가 거짓말로 만든 책이다.’ 하던 책을 중심삼고 남미를 두들겨 패는 과정을 거친 것입니다.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일본의 아들딸이 모자협조를 해야 했는데 그걸 못 한 거라구요. 그것까지 탕감해 가지고 해와의 국가도…. 해와가 책임을 다 못 했어요. 미국도 책임 못 하고, 한국도 책임 못 한 거예요.

천신만고 끝에 선생님 홀로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 기반 위에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을 한 거예요. 제1이스라엘은 망하지 않고 살았다 이거예요. 미국도 미국이 영적인 기준만 있고 몸뚱이가 없는데 몸뚱이를 가졌다, 제2이스라엘 왕권이다, 유엔까지도 미국이 움직여야 되고 가자 지방까지도 평화의 기지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계획하는 3월 16일 이후에 있어서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어요. 그것이 40일 이내에 다 끝난 거예요. 그때라도 선생님 말을 중심삼고 미국 정부가 따랐더라면…. 그때 영계의 실상을 발표한 거예요. 3년 전이에요. 영계의 실상, 영계의 결의문!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 했으니 종교권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교권을 철폐하려니 하늘나라의 결의문을 알려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내 나라는 이렇다!’ 하고, 내 나라의 중심은 제2메시아로 온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가 되어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완성해 가지고 평화의 천국으로 출발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1이스라엘 선언, 나라를 중심삼고 제1이스라엘 나라가 떨어져 내려간 것을 영육을 하나 만들어 선언한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유엔을 수습할 줄 몰라요. 공산당을 수습할 줄 몰라요. 제3이스라엘은 제1이스라엘의 실패를 넘고, 제2이스라엘은 형제주의예요. 구약의 법주의시대에서부터 신약의 형제주의시대로부터 성약시대의 한국을 중심한 부모시대를 중심삼고 만국 해방을 선포하려고 하는데 미국이 선생님의 말을 들어야 돼요.

34년이 끝난 때는, 완전히 예수가 34세에 하늘땅을, 결혼해 가지고 40세에 천일국을 이루려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천일국 4년을 지나 7년을 중심삼고 천일국 12년이면 예수가 로마를 수습해 가지고 지상 천상 축복가정 전체화 통반격파를 해 가지고 핏줄이 더럽힘이 없는 세계 기반에서 해방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해방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만물의 하늘 편 복귀와 천일국 완성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너희가 갖고 있는, 세계의 유엔에 가입한 191개 국가의 소유는 너희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종교권에 속해야 된다 이거예요, 종교권. 종교권에 속하고 더 나아가 이제는 종교 국가를 중심삼고 해방적 성별을 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종교권 나라는 이 모든 물건을 하나님의 물건으로서 조건을 세워야 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성염을 다시 만들었다구요. 옛날에는 물건을 성별했지만 나라를 성별해야만 사탄을 쫓아내고 여러분이 찾을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나요. 알겠어요? 「예.」 나라 성별할 성염을 만들어 줬어요. 이제 내년 초하루부터 본격적으로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래, 문 총재를 존경하고 문 총재의 사상을 듣고 10분지 1이라도 환영하는 사람은 자기 소유를 하나님 앞에 끈을 물려주는 거예요. 온 세계의 땅 덩어리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성별 만물 기준이 성립돼야 된다구요.

그게 구약시대 해방이에요. 구약시대에는 갈라 가지고 피를 봤지요? 「예.」 만물을 참부모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산 물건 그 자체를 하나님의 소유로서 입적을 시켜야 할 책임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아담권 축복세계화 시대에 넘어간다고 다 축복받았지요? 입적 축복이지요? 「예.」 입적 축복을 다 했으니 이제 이스라엘권,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예수 이상의 자리의 축복가정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넘어설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되어 있으니, 여기에 있어서 새로운 전세계 인류가 하나의 참된 가정, 참된 민족으로 가인 아벨이 없이 하나된, 가인 아벨이 없는 국가, 가인 아벨이 없는 세계, 가인 아벨이 없는 지상․천상세계, 막힘이 없고 경계선이 없는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해야 할 책임이 천일국의 사명이에요.

하나님이 천일국을 어떻게 하느냐? 영계에 통일적인 하나의 방향을 취한 것이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잃어버렸으니 참부모 복귀 과정에 있는 지상도 그 법을 따라야 돼요.

지금까지 종교 믿는 사람, 저나라에 간 사람도 하나님이 누구냐 하는 것을, 창조주가 내 아버지인 것을 몰랐어요. 예수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갔다는 거예요. 5대 성인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제4차 이스라엘권 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완전히 깨끗이 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이어받은 제4차 이스라엘국에 가입한 그 아들딸이 하나님을 모를 수 없어요.

구약시대에 피 흘린 걸 몽땅 바쳐야 돼요. 그다음에 아들이 피 흘렸지요? 구약의 제물은 오시는 아들딸이 피를 흘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었는데, 예수까지 죽여 놓았으니 오시는 부모까지 피를 흘릴 수 있는 자리에 갔다는 것입니다. 광야 벌판에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권 내에 나라도 없이 벌거벗은 채로 나타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영․미․불이 원수인데 이들이 하나되어 원수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부모로 모셨더라면 거기에 국경이 없어지고 천하는 완전히 선생님 40대에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왕 중의 왕이 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연장되어 가지고 40년, 58년 세월을, 40년에 18년 동안 14년, 18년 세월을 소모해 가지고 40세를 탕감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된 이후에 왕권을 가지고 축복 혈통으로 일체화시키지 못했던 것을 비로소 58년 되는 이 해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3년, 4년을 넘어서면서 통반격파를 통하여 핏줄을 깨끗이 하는 지금에 와 있어요.

예수님의 왕권 즉위 기반 위에 천일국을 심어야

축복가정은 예수와 마찬가지로, 참부모와 마찬가지로 죽음이 엇갈리는, 사생(死生)이 교차하는 경계선을 밟고 넘어서야 됩니다. 경계선이 없어지는 때예요.

여리고 성에 열두 스파이 공작을 했을 때 여러 사람이 갔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아무리 그 사람들이 강하다 해도 하나님이 명령하는 방향에 일도에 다 쓰러진다(민수기 13, 14장 참조)고 말했던 그런 여호수아와 갈렙을 중심삼고 여리고 성을 멸망시킬 수 있었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와 같이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2여리고 성과 같은 세계 판도의 사탄, 유엔까지도 날려 버려야 할 재림시대에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재림주는 비로소 제4차 종교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제4이스라엘국이…. 제4이스라엘국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맑아졌다구요.

전체를 축복할 수 있는 핏줄이 맑아진 세상이 됐으니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세계로 가려니 하늘나라의 내적 세계, 하나님이 어떻게 생겼고 하늘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기 위하려니 선생님의 아들딸도 희생시키고 그 일을 준비하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천사세계의 비밀을 전부 다, 여러분이 형제니까 흥진 군이 오빠와 동생의 자리에서 전달한 것을 상속시켜 준 거라 구요.

그래 가지고 지상 여러분 앞에 영계에서 전달한 것이 틀림없는 것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유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기준에 와 가지고, 이제 가자 지방에 제2이스라엘 왕권 즉위식 기반 위에 예수님의 왕권을 선언한 것입니다. 천일국을 그 위에다가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유대교, 그다음에는 제2이스라엘 기독교, 제3이스라엘 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정비할 수 있는, 지옥 밑창에 가서 이제 문이 폭발되어 화산 맥이 터지게 되면 지상의 반대도 일시에 다 커버해 버려요. 하와이 섬을 보면 4천 미터에서 두 가지 섬이 어머니 아버지 산같이 나타나 있는데, 구라파의 전권을 중심삼고 그 화산이 터져 가지고 모든 것이 묻혀진 거기를 새로이 개발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을 창건해야 할 통일용사들의 시대가 되느니라! 이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오늘이 19일이에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에요. 그래서 어제 비로소 이 일을 밝힌 거예요. 제3이스라엘은 망하지 않고 오시는 참부모로 말미암아 제4차 이스라엘국 창국, 가자 지방에 가서 거기에 초석을 놓는 거예요.

3대 종교, 유대교, 기독교, 모슬렘이 십자가상에 있어서 갈라진 거예요. 구약성경을 집어치우고 신약성경도 집어치우고 성약성경시대로 오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시대를 맞아 십자가를 밟고 내려와 가지고 우익․좌익․바라바권도 소화해서 본연의 자리에 안착해야 할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원칙에 축복가정을 완전 정비 정화한 자리에서 천국 초석을 놓음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훈독회, 전통의 결의문과 그 하늘나라의 결정을 지상에 보내 온 거예요. 그것이 우리의 본향 집 전통이에요. 그걸 전통으로 삼아 가지고 새로이 이제부터 통반격파는 문제없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까지 해방된 시대가 됐으니 순식간에 예수가 찾던 이스라엘 나라 이상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해방 지상 천일국 시대로 넘어가느니라! 아멘! 「아멘!」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박수)

제2이스라엘과 천일국을 탈환하는 절체절명의 책임을 해야

제4이스라엘국이 필요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에 이 함정, 거기에 들어가서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왕국을 박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건 나라예요. 종교권 핏줄을 맑힌 나라지, 사탄세계는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천국을 건설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 법을 통해 책임분담을 못 함으로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의 평화의 왕권을 발표해 가지고 유엔 이상의 하늘의 헌법을 중심삼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때는, 일방통행 하나의 세계로 지상천국 동화 일체권 대확대 가정이상 천국시대로 전개함으로 그 세계는 자유해방의 민족이 될 축복받은 세계의 가정들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우리 가정이 제2이스라엘 나라를 탈환해야 되고 천일국을 탈환해야 될 것이 절체절명의 책임이요 의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여기에 온 대사들은 이제 자기 고향이 없어요. 불란서에 가게 되면 불란서가 불바다가 되는 거예요. 다 돌아갔는데 해체해 가지고 세계에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여러분의 고향은 한국이 제일 고향 중에 고향이에요. 축복받은 가정들 앞에 한국 대사를 임명받은 이상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이걸 전통으로서 이제 이스라엘 나라까지 합해 가지고 8개국이 6대주 중심하고 가자 지방 8개 지역에 대사관을 설정해요. 7개국 대사들은 임명해서 840명이지만, 840명 중에서 그 가외 불란서면 불란서에 책임자를 시키든가 부책임자로 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보내는 것입니다. 구라파를 잘 알고, 가자 지방에 직접 관계되어 가지고 반대받더라도 이스라엘 나라든가 가자에서 손 못 댈 수 있는 대사들을 전통적 구약 시대, 구교시대권을 연결시켜 신약시대의 열매인 통일교회 문 총재가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국, 해방권인 제4차 이스라엘 나라에, 완전히 천일 국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가정으로 잃어버렸지만, 이건 하늘땅을 전부 다 버려 가지고 다 꿰맨 것을 한꺼번에 같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는, 유엔 발의에 의해서 헌법만 하면 한꺼 번에 천국이 비었던 것을, 몇천년 동안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그 자리를 갖다 채우기 위해서 만국 해방시대 지상․천상시대가 되느니라!

그것이 인류 창조의 이상이요, 인간과 하나님의 사랑이상의 본래 해방적 안착시대에 천국이상의 기쁨으로서 동화되며 살 수 있는 영원한 우리 조국이요, 영원한 왕권적 태평세대가 되느니라! 억만세 시대에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억만세, 해 봐요. 「억만세!」 아멘! 「아멘!」 박수! (박수) 확실해요? 「예.」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다는 건 놀라운 거예요. 종교권은 없어지는 거예요.

종교가 뭐냐? 핏줄을 더럽힌 것을 맑히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서 이제 120가정의 축복가정을 만들어야지요? 명년 4월달을 중심삼고 확대운동을 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는 이상의 수난이 있더라도 기쁨으로, 감사로써 하나의 영광의 발자국을 남긴 것같이 여러분 나라도 여러분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세계 유엔을 통해 가지고 7개 국 해방 기반을 닦아 가지고 돌아가야만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의 외무대신, 총리, 대통령 관저를 만들어 가지고 제2세 대통령, 국회의장, 국회를 만들어야만 하늘나라가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중대한 사명과 임무가 여러분 앞길에 놓여 있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한 걸 알아듣겠어요? 아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제 내가 질문하면 선생님이 얘기한 그냥 그대로 답변할 수 있어요? 「예.」 백 점 맞을 수 있느냐 말이에요. 백 점 맞을 수 있는 사람들은 왼손까지 들어요. 그 중에 백점짜리 하나만 있어도 탕감조건은 벗어나지. 조건이 무섭기는 무서워요. 내려요.

우리 가정은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태어날 수 있는 참된 씨

다 끝났어요. 오늘 19일이에요. 12월 19일이에요. 21일 넘어서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아마 새로운 대통령을 20일 이내에 만나 가지고 담판할 거예요, 예스까, 노까. 아랍권은 이미 다 끝났어요.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세상에 꿈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게 거짓말이에요, 망상적인 행동이에요, 추상적인 행동이에요, 미치광이 행동이에요? 실상이에요. 실상적인 행동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아무리 참소조건을 찾아보려고 노력해도 못 찾는다구요. 이러한 주체적인 입장과 대상적인 입장인 피조세계가 하나되는 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문제가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을 공중으로 내던지든, 지구성으로 내던지든, 바다로 내던지든, 어디 가더라도 참다운 씨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서 태어날 수 있는 참된 씨다! 생각해 봐요. 참된 씨! 「참된 씨!」

*그래서 종족․민족․국가로 확장되어 나가야 돼요. 그러한 나라를 하나님이 우리나라라고 하시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러한 나라를 갖지 못하셨다구요. 타락 이후로 하나님이 내 세계라고 자랑해 보시지 못하셨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여자가 가정을 이루어 확장해서 하나님의 세계까지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먼저 완성되어야 할 곳이 지상이에요. 여러분의 가정이라구요. 하나님도 가정을 원하십니다. 그러한 가정에 모든 것을 상속해 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우리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돼요. 얼마나 그 자리가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에서 죽을래요, 구라파 7개국에 가서 죽을래요? 「코리아(Korea)!」 코리아야, 커리어(career)야? *코리아가 커리어라구요. 그러니까 코리아가 올라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나라를 찾고 민족과 가정을 편성한 후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어

그래, 한국에서 죽을래요? 「예스.」 한국 남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한국 남편의 피를 받은 아들딸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게 축복받고 왔으니까 가능해요, 불가능해요? 여러분 나라까지도 부인하기 전에는 그런 세계를 찾지 못해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지금까지 선생님이 안고 키스를 못 해 줬어요. 요즘에야 손자들에게 키스해 주지만 말이에요. 그 키스가 가인 아벨 형제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키스가 아니지 않느냐 이거예요. 손목을 잡고 동산을 거닐지 못했어요. 맏아들을 그래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지금 남편을 그리워하고 아들딸을 그리워하고, 잘 입혀 줘 가지고 선생님이 좋게 해 줄 수 있는 것처럼 보따리를 한 짐 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 하나님의 민족 편성, 하나님의 가정 편성을 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수천만년 걸렸다는 걸 알아야 돼요. 얼마나 힘들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못 했으니 내 3대를 거쳐서라도 한국 사람과 결혼해야 돼요. 한국 사람과 못 하겠으면 일본 사람과 하고, 일본 사람과 못 하겠으면 중국 사람과 해야 돼요. 백인은 나중이다! 그래야 백인세계와 아시아가 빨리 복귀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좋을 줄 알았더니 점점점점 기가 막히고 꼼짝달싹도 못하게끔 모가지를 매고 발에 족쇄를 채워 버리구만. 하나님이 족쇄를 채워 주고 참부모가 족쇄를 채웠으면 행복한 거예요. 죽게 된다면 족쇄를 풀어 가지고 지옥에 갖다가 공동묘지에 묻겠어요, 족쇄가 채워진 왕의 백성들이 묻힌 동산에 묻히겠어요?

그래서 자기 사체가 어디 가 죽느냐, 어디에 묻히느냐가 문제예요. 예수의 무덤도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 아래 죽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 묻힌 무덤이 됐기 때문에 조상으로 모실 수 있는 자연적 환경이 되느니라! 아멘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이 한국 놈들? 잘났다고 대가리 젓고 있는데, 너희는 3국을 거쳐와야 돼, 종의 나라, 천사세계, 영계를. 영계의 천사세계를 정복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가인의 나라를 정복해야 돼요. 가인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의 가인세계 유엔을 정복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할 수 없이 가자 지방 유엔을 통일해 가지고 천일국에 귀일시키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총체적 섭리의 종결이요, 인간최고 이상의 종착이요, 하늘땅의 평화의 출발 기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진리의 결과가 그러니 결과에 답을 하지 않고는 해방이 없어요. 완성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심각하게 기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 심각해요. 이런 걸 깨끗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있는 재산 다 털어 대사관을 잘 만들어야

어디로 가서 살아야 되나 알지요? 이번 25일에 내가 지시했어요. 곽 회장이라든가 황선조가 돌아올 때는 7개국을 중심삼고, 8개국 대사의 이름을 중심삼고, 840명의 이름을 중심삼고 한 나라에 84명씩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추첨해 가지고 세계 6대주 8개국에 이와 같은 대사관 설정을 하라고 한 거예요. 그 나라의 국회의원 수의 30배의 평화대사들이 있는 재산을 다 바쳐야 돼요.

평화대사가 재산이 없어요. 평화대사가 천사장 축복받은 가정과 마찬가지의 조상들이에요.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사관을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그 나라의 궁전보다도 잘 만들어라 이거예요. 자연히 궁전의 소유가 되는 거지요. 어때요? 맞았어요, 안 맞았어요? 「맞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여자들은 남자의 재산이 도둑의 재산으로 알기 때문에 딱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의 소유를 법정투쟁 해 가지고 어머니의 소유로, 3분 해 가지고 아버지의 소유가 하나도 없게 해서 먹고살기 위해서는 제일 막내 아들딸 뒤에 따라와야 돼요. 그렇게 아버지를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이 가정을 끌고 가는 것은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그 가운데 남편이 없어요. 아들딸을 먼저 내세울 수 없어요. 원리관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교회에 손해를 미치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존재할 기반이 없어요. 내가 돈을 얼마나 벌었어요? 수십억 달러를 번 사람이라구요. 세상에 은행을 만들면 큰 은행을 만들어서 세계에 이름 높은 부자가 될 수 있는 이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지금 한푼도 없어요. 세계도 그렇지만 한국의 기반을 보니까, 자기 나라가 이 한국 기반과 같이 다 됐으면 좋겠지요? 그건 순식간에 돼요, 유엔만 되게 되면.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명령 일하에 순시간에 된다구요.

그런 희망에 벅찬 가슴을 안고, 해방의 조국광복의 기쁨을 안고 피 눈물을 흘린들 불행이 나와 관계없고 해방 지상 천상 천년 한을 품고 몇백 배의 가중적 창조를 해 가지고 우리를 모시기 위한 하늘 주인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지 않는 한 두려울 것이 어디 있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제 죽으면 영광의 보좌, 하나님 앞에 직접 갈 텐데 총칼이 무서워요, 나라가 무서워요? 나는 미국에 가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 정보국)을 받아 버리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를 받아 버렸어요. 정면도전을 했지, 우회 도전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참부모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피눈물을 뿌리며 이 길을 가라

가자 지방은 누구든지, 거지 새끼도 가기 싫어하는 곳인데, 하늘의 영광의 승리의 패권을 짊어지고 그 자리에 가서 지옥 밑창까지 청소해 가지고 여기 와 사는 사람들은 하늘의 축복의 은사를 허락한다고 팻말을 꽂겠다는 사람은, 참부모가 아니고는, 참하나님 부모가 아니고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으면 여러분은 감사한 자체를 중심삼고 피눈물이 약동하고 정의의 피가 끓어 가지고 선의 세계를 아는 한 여기에 있어서 피와 눈물을 한꺼번에 뿌리고 죽을 수 있어야 돼요. 그렇게 천국, 영계에 갈 수 있다면 그 이상 영광 된 자리가 어디 있겠어요?

여러분이 그 놀음을 하게 되면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이 여러분을 따라간다구요. 아들딸을 믿을 수 있어요? 여편네를 믿을 수 있어요? 믿지 못할 그들이 여러분을 믿고 이 일이 그렇다는 걸 알고 가게 되면 여러분 여편네와 아들딸도 다시 저나라에 있어서 여러분을 세운 데에 다시 갖다 재차 세울 수 있어요. 그것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아내, 남편들의 소원이요 아들딸의 소원이요, 그 민족들의 소원이라는 거지요. 자기 나라의 대통령이 됐다면 그 나라 대통령의 가정으로서 갖다 접붙일 수 있는 놀라운 시대라는 걸 알고, 허송세월 하겠어요? 그거 미친것들 이지요.

장충식! 「예.」 충식이 뭐야? 「충근입니다.」 장충근? 「예.」 그러면 장은 ‘버릴 장’ 자 아니야? 「‘베풀 장(張)’ 자입니다.」 베풀 장인지 버릴 장인지, 널려 있는 걸 어디든지 전부 다 팽창, 미치자는 거지. 장충, 무슨 ‘충’ 자야? 「‘충성 충(忠)’ 자에 ‘뿌리 근(根)’ 자입니다.」 그러면 도둑놈은 아니구만. (웃음) 그 아버지도 도둑놈 아니고 어머니도, 여편네도 도둑놈 아니야? 물어보잖아? 「아닙니다.」

그래, 도둑놈의 가정, 여편네 남편네 아버지 자랑 한번 해 보라구, 나가서. 장충근! 「예.」 네 아버지가 누구 닮았다고? 「나폴레옹 닮았다고 했습니다.」 나폴레옹 닮았으니, 하늘나라의 나폴레옹과 같이 됐으니 한번 자랑해 봐라 이거야. 하늘나라의 나폴레옹 아들에게 박수해 줘라! (박수)

통일교회가 참 재미있어요. 없는 녀석이 없거든, 가만 보면. 마피아 된 녀석이 없나, 일본 말로 하면 야쿠자 하던 녀석이 없나, 도둑놈이 없나.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들을 아들딸로 만들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아들딸로 인정하고 있으니, 10년만 지나게 되면 다 아들딸이 돼요. (장충근 회장 보고)

가자 지방에서 대회하고 있는 걸 잊지 말고 기도해 주고 다 그러면 그 축복이 여러분의 아들딸, 세계 앞에 미쳐지는 걸 알고 열심히 정성 들이라구요. 아시겠어요? 「예.」 늦었다구요. (경배) 이 사람들 밥 먹일 것 준비됐는지 모르겠구만.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준비됐어? 그럼 아침들 먹고 잘 가라구요.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1장 제3절 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부터 훈독)

부모님의 비밀 보따리를 알려주기 위해 훈독회를 한다

『……내가 태어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그거 아시겠어요? 우주의 근본이 이겁니다. 사랑, 참사랑!』

사랑 해 봐요, 사랑! 「사랑!」 사랑이 뭐예요? 사랑은 몰라요. 잡을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고 다 그래요. 자, 계속하라구!

『……인간이 태어난 근본 원칙이 무엇이고, 왜 태어났느냐? 남자는 여자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체 진리 중에 최고의 진리입니다. 여자 앞에 이상적인 남자는 최고의 진리입니다. 우주 전체를 완성한 이상의 진리의 본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남자 앞에 그런 여자도 우주의 진리의 본체 중의 본체입니다. 절대적인 진리체입니다.』

「제1절 거기까지입니다.」 자꾸 읽으라구, ‘그만’ 할 때까지. 왜 자꾸 물어봐? 매번 물어보는 것은 싫다는 말 아니야? 여러분이 시간이 길면 길수록 아는 것이 더해지는데, 그것이 얼마나 기쁜 것인지 몰라 가지고, 매번 물어보고 있다구. 훈독하는 사람이 그래 가지고는 훈독을 듣는 사람들이 감동을 안 해. 플러스적 가한 무엇이 흘러 나가야지, 감퇴 된 무엇이 흘러 나가면 졸고 쓰러져.

왜 자꾸 물어봐? 힘들고 못 하겠으면 아예 나타나지를 마. 끝까지 가 가지고 끝까지 돌고, 끝이 없어질 때까지 또 돌겠다고 해야 하나님 자리에 가는 거야.

너도 팔자가 사나워서 훈독회 하겠다고 붙들었지. 죽기 전에는 못 그만둔다면 빨리 죽기 위해서는 많이 훈독회 하라는 거야. 10년 할 것을 한 시간에 해 버리고 죽겠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해.

아직 깜깜한 밤인데 일찍 폐해도 집에 가서 뭘 하겠나? 처마 끝에 가서 눈이 오면 눈이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도 여기에 앉아서 이런 말씀을 듣는 것이 얼마나 행복해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세계도 왔다 갔다 달라지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선생님의 비밀 보따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이런 훈독회를 해 주어요. 선생님을 모르잖아요, 훈독회를 안 하면? ‘매일 아침에 나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할아버지, 저 노인이 무슨 통일교회 교주인고?’ 생각하겠지만, 알아보면, 헤쳐 보면 교주가 되고도 남을 수 있고, ‘하나님도 방문해 가지고 칭찬할 수 있는 분이구만.’ 이러면 모든 것이 승리하고 해방되는 거예요. 세계가 다 살아난다는 거예요. 자!

남녀의 생식기는 사랑․생명․혈통의 본궁

『제2절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

이제 생식기는 뭐라구요? 「생식기는 3대 본궁…」 ‘3대 본궁!’이라고 해야지, ‘3대 본궁!’ ‘본궁!’ 강하게 해야지, (약하게) ‘3대 본궁’ 이러면 안 돼요. 중요한 것에 강점을 주어서 뼈다귀면 뼈다귀고, 살이면 살, 가죽이면 가죽을 달리 해야지, 같이 읽으면 안 돼요. 강조할 때는 (강하게) ‘3대 본궁!’ 해야지. 본궁, 해 봐요. 「본궁!」 본궁이 뭐예요? 팔레스 오브 헤드쿼터(palace of headquarters)예요. 본궁이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3대 본궁이에요.

『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본궁

남자와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남자와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남자 와 여자가 어떻게 하나돼요? 남자와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짓말이에요! 답이 뭐예요? 「정답입니다.」(웃으심)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자기들이 가만히 있으면 ‘그렇다.’ 하는 것이고, ‘참말입니다.’ 이래야 할 텐데,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런 거라구요. 언제든지 자기가 원하는 답변을 할 줄 알아야 돼요. 답변 못 하면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를 풀지 못하면 어디를 가나 낙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는 하나님의 공판정에 가서 판결을 지어서 어인(御印)을 받고 이마에 인을 받고 이 땅에 왔기 때문에 그 누구도 지울 수 없고,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했댔자 부정하는 것이 부정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라는 것을 만들었어요. 종교 통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교회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종교 통일을 하겠다는 거예요.

통일한 하나님이 여러 분이겠나, 하나겠나? 통일된 종교, 통일된 세계의 하나님이 여러 분이겠나, 한 분이겠나? 「한 분입니다.」 어떻게 알아요? 다 자기 하나님이 다르다고 생각하지. 교파의 하나님, 장로교의 하나님, 감리교의 하나님, 전부 다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때려부숴야 된다구요.

그러니 금형이 있어 가지고 맞춰 버려야 돼요. 딱 맞춰서 빵, 빵, 빵, 빵! 딱딱 딱딱딱! (손바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들이 맞아야 돼요. 이런 원형이 되어야 돼요. 한번 해봐요. (아버님을 따라서 손바닥을 마주침) 공명해야 돼요. 레저넌스(resonance; 공명)가 필요한 거예요. 공명되어야 돼요. 같은 음파가 전해져서 ‘땅’ 하면 울리지요? 공명되어야 되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같은 주파가 되어서 우는 거라구요, 레저넌스. 자!

『……생식기라는 것이 뭐예요? 그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생명을 중심삼은 왕궁이요, 참혈통을 중심삼은 왕궁입니다. 제일 귀한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지면 천지가 없어지고, 이것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체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원입니다.』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제일 천하게 여겼어요. 여자 남자가 미치광이 된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본궁, 사랑․생명․혈통의 본궁을 안고 있는 것을 무자비하게 깨뜨려 버리고 구멍을 뻥뻥 뚫어 놓았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뭐야? 벼락 맞을 간나 자식들이라는 거지.

어때요, 여기 서양 여자들? 여기에 7개국 여자들이 다 모였구만. 제멋대로예요. 서양에 그런 말이 있어요? 뭐 생식기가 사랑의 본궁이야? 서양의 철학자니 무엇이니 그런 사람, 나라를 통치하는 대통령이니 무엇이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야? 그것이 사실인데 모르고 살았으니 얼마나 미치광이들이에요? 얼마나 귀한 것,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인데, 똥개 새끼들이 어디 가서 똥 한 덩이 집어먹는 것만큼도 가치가 없게 만들어 놨으니 악마의 수라장으로 구멍을 뻥뻥 뚫어 놨다는 거예요. 어디에 쓸 곳이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식기, 어머니 아버지의 생식기, 남편 아내의 생식기, 앞으로 후대의 생식기에 구멍 뻥뻥 뚫어졌어요. 거기에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이 어디 있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돼요. 가정윤리를 중심삼고 문 총재는 세계적인 패권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특허권을 가진 것과 마찬가지라 구요. 최고의 사상을 지도하는 사람들, 종교 지도자들이 그것을 인정하 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세계적 기반을 갖고 있어요. 그것이 사실이 에요,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답변들은 잘 하지! 아침이 되니까 희망 적인 답변을 해야 돼요.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 창건의 의의

오늘이 20일이라구요. 12월 22일 가자 지방에서 싸움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어려운 문제를 넘어섰다는 보고가 어젯밤에 온 거예요. ‘선생님, 모든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한 거예요. 그래, 19일 밤까지는 선생님이 얼마나…. 이게 얼마나 어려운 문제예요? 한 발짝 잘못하면 천야만야(千耶萬耶)한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지옥 복판에서 파괴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한 일을 왜 해요? 그 누군가 해결해야 되는데, 그걸 해결하려니까 그 이상 힘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하늘땅을 움직여 가지고 자리잡기 위한 거라구요.

명년에는 달라요. 성염을 다시 만들었고, 성주를 다시 만들었어요. 이제는 소유물을 전부 다 성별해야 돼요. 그다음에 성주를 마시면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라구요. 그것을 바로잡기가 얼마나 힘든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지옥까지 연결된 것을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자리로 부활시킬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생식기가 본연의 사랑의 본궁이고, 생명의 본궁이고, 혈통의 본궁이라면, 모든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인류라는 존재들은 그 가치의 기준을 다시 부식시켜 가지고 바로잡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지옥과 낙원과 천상의 문을 열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열지 않고는 지상에 천국이 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결의문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 오늘 내일 그 판결이 벌어질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우리에게 왜 필요해요? 제4차 이스라엘국이 우리에게 필요한가, 필요치 않은가? 「필요합니다.」 여기 불란서 놈, 독일 놈, 일본 놈, 미국 놈, 한국 놈 할 것 없이 그 어떤 나라보다도 귀한 거예요. 몰라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다음에 천일국이 뭐예요? 원리를 통해서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할 수 있고, 사랑의 심정을 통해서는 종교권 천상․지상세계를 통일한 천일국을 창건해야 돼요. 천일국은 뭐냐?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몸과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두 세계가 된 거예요. 이것을 비로소 선민권 이스라엘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과 그다음에 심정세계를 유린한 핏줄을 바꿔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하늘땅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내용이 발표되는데,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것을 발표해야 되고, 하늘나라에 대한 것을 확실히 발표해 가지고 땅에 온 구세주․ 메시아․재림주․참부모 되는 그 양반에게 통고해서 이 일을 일치화시켜야만 천일국이 벌어져요.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이 그냥 나오지 않아요. 제4이스라엘권도 하나님의 조국이 아니에요. 선민, 핏줄을 더럽힌 것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날 통반격파 완성! 알겠나? 「예.」 그것이 제4차 이스라엘국의 사명이에요.

그래서 통반격파해야 돼요. 핏줄을 뒤집어 놨더라도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의 영원한 기틀이 되는 가정을 중심삼은 4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의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의 평화의 가정 정착을 이룰 수 있는 심정적 기틀이 없으면 하나님의 조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참사랑의 가정을 이뤄야 천국 들어가게 돼 있어

참사랑의 기틀이 가정이니만큼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는데, 전세계가 가정이 없어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천국은 가정으로 들어가게 돼 있어요.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이 되어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지, 똥개새끼들, 교회에서 싸우고 목사 장로끼리 칼침 놓고 죽이는 이 싸움을 벌이는 그 패들은 전부 다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내가 가더라도 몰아 치울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잘 살고 문 총재를 반대했는데, 여기에 와 보니 어때?’ 하는 거예요.

그들을 몰아 가지고 지옥 밑창에 가서 천년 지옥 고통을 당하게 했다가 해방시키면 얼마나 고마워하겠나? 천년만년 고생해도 벗어날 수 없는 한의 역사를 품고 나온 이 기독교, 종교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한 거예요. 알겠나? 「예.」

40세에 다 끝낼 것을 지금 팔십 몇 세예요? 5세가 되는 거예요. 오늘 며칠이에요? 열 하루 남았구만. 한국 나이로는 이제 여든 다섯이 돼요. 45년을 연장했어요. 하늘 앞에 면목이 없어요. 인류가 백년 산다면 60억 명이니까 1년에 6천만 명이 지옥에 갔다는 말이 돼요. 40년 동안 지옥 가게 만든 것이 종교권이에요. 구교 신교, 불교, 유교 등 4대 종교, 그다음에 국가들이에요.

그것을 잃어버리고 그런 엄청난 문제가 자기 일생 길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품고 가는 레버런 문이 마음놓고 살았겠나? 쏜 화살처럼 뚫고 가야 돼요. 만약에 벽을 만나게 되면 거기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후르르륵 돌면서 뚫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뚫어 줘요. 하나님이 뚫어 줄 것 같으면 타락시키지 않았지. 인간 책임분담은 절대적이에요. 절대적 아들이 되려니까 하나님의 법도를 절대 지켜야만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아버지 앞에 효자가 되고,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제4차 이스라엘국! 해 봐요. 「제4차 이스라엘국!」 그 말은 뭐냐? 제 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제3차 이스라엘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핏줄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된 세계가 못 됐어요. 타락의 핏줄, 거짓 부모의 핏줄을 받았어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이것을 뒤집어 놓지 못하고,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믿으면 구원을 얻어? 미치광이들, 해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다 망했지.

참부모로서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야

대한민국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다 망했어요. 주인이 없어요. 기성교회가 다 망했어요. 누구를 믿어요? 자기 아버지도 못 믿고, 여편네도 못 믿고, 아들들도 못 믿는데 목사를 믿어요? 목사가 ‘눈 목(目)’ 자하고 ‘죽을 사(死)’ 자의 목사예요.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문 총재 죽으라고 세계를 합해 가지고 그랬지만, 나는 죽지를 않아요. 죽을 줄 알았다면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아요. 죽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에 시작했다는 거예요.

내가 망하지를 않아요. 패자가 아니라 승자가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 역사의 섭리관적인 견지에서 보더라도 그러지 않을 수 없는 생명의 실체로서 남겨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이 죽지 않는 한 나는 죽을 수 없어요.

이제는 영계에 간 모든 유명한 성인 현철들이 ‘문 총재는 구세주다!’ 선포하고 있지요? ‘메시아다! 재림주다!’ 하고 말이에요. 재림주라는 것은 첫번 주님이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오는 주님을 재림주라고 해요. 세컨드 애드벤트(Second Advent; 재림주)라는 뜻이 그런 내용이라구요. 그다음에 ‘참부모다.’ 그래요. 참부모가 왔기 때문에 뒤집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이뤄야 돼요.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됐으니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하늘땅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해방적 가정으로부터 해방적 가정 완성한 종족, 가정 완성한 국가, 가정 완성한 세계가 하루 저녁에 축복받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넘어갈 수 있는 때라구요. 평화 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왕국만 선포하는 날에는…. 유엔 자체가 이제는 누구 믿을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이스라엘 나라에서 유대교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모슬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삼살방(三煞方)이 되어서 서로가 예수가 태어난 예루살렘을 나눠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요? 볼처럼 차고 말이에요. 공기를 ‘뻥’ 빼 버려야 돼요.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죽느냐 사느냐, 깃발을 꽂느냐 못 꽂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안 꽂으면 그 세계의 세상은 망하더라도 선생님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말하는 나라는, 한국 나라가 선생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이미 나라 만들 수 있는 것을 남미에도 만들어 놓고, 하와이에도 만들어 놓고, 지금 현재 여수 순천에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어디든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문턱을 못 넘어서면, 형무소에 들어가서 살다가 문을 열지 못하면 못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할 일,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부모로서 할 일을 다했어요. 아들딸이 부모 될 수 있는 새끼들을 가지고 교육까지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교육 못 하겠어요? 할아버지가 길러 준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자기들 손자까지 기를 수 있는 자체가 못 되면 그 집이 남아지지를 않아요. 공식이 어떻게 되는가를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생식기의 소명적 책임

이 7개국 서양 간나 자식들, 자기 나라에 가지 왜 여기에 엎드려 있어요? 빨리 가지. 불쌍하지. 문 총재를 만난 것이 원수지요? 자기들 제멋대로, 공부할 때는 자기 마음대로 당당 치고 꼬리를 치고 별의별 짓을 다하던 녀석들이 꼼짝못하고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고, ‘밥 먹지 않고 40일 금식하라.’ 하면 금식해야 되는 거예요. 금식을 하더라도 죽지는 않아요. 죽을 길을 갈 사람이 40일 금식을 해서 살아난 다면 열 번이라도 해야지. 안 그래요?

*아버님이 말하는 내용을 확실히 알겠어요?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언제나 대답은 ‘예스’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심각한 문제예요.

생식기가 사랑의 왕궁이에요? 좀 보자구요. 여자와 남자가 사랑할 때 이래야 돼요.

‘내 생식기는 남자의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다. 또 여자의 생식기도 사랑의 왕궁이고, 생명의 왕궁이고, 혈통의 왕궁이다. 여기서부터 나라와 세계가 생겨난다. 내가 창조의 하나님보다도 낫다. 하나님은 개인 창조에 실패했지만, 나는 여기서 사랑의 열매를 맺히면 하나님 이상 지상천국 주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하나님보다 낫다. 하나님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존재가 나였구나!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둘이 합해서 하나님도 거기에서 성공했다고 기뻐하고 춤추게 만들 수 있는 궁전, 평화의 가정으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것이다. 우리를 사랑하면서 이 자리를 지켜 주지 않을 수 없는 것이 하나님, 창조 주인의 책임입니다. 아멘!’ 「아멘!」 그래요.

자기 여편네, 축복받은 여편네를 세상의 왕후보다도 더 귀하다고 하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 완성할 때 결혼식을 하나님의 결혼식으로 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머니 아버지 결정하던 그 가치의 기준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타락했어요. 몇백 배 이상의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생식기의 소명적 책임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이제는 기독교도 통일교회를 찾아오지 말래도 찾아오게 돼 있어

알겠나? 남자 간나 자식들! 천사장 대가리 될 수 있는 패들! 여러분은 하나님의 혜택을 받은 천사장 패들이에요. 천사장의 아들이에요. 나라를 못 찾으면 접붙일 수 없어요.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예수님이 나라에 접붙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죽었어요.

예수님도 그래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것은 다 이방인들이 원하는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했어요. 골수의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가 나라 찾기 위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배때기를 채우기 위해서 교회를 이용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지옥에 갈 패들이 흐느적흐느적 쓰러지고 있다는 거예요.

겨울세계에서 봄 절기가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겨울의 모든 것을 나눠 주어야 되고, 봄 절기 세계의 것은 여름 세계에는 없어지고 다 그래요. 자기 존재의식, 자기가 언제 꼬꾸라지고 없어질 것을 몰라 가지고 그냥 천년만년 하나님이 기독교를 사랑할 줄 알아요? 왜 그렇게 기독교가 망해요?

그래, 그 기독교가 하나님을 모시는 왕궁이 됐어요? 성경에 대해서 물어보면 목사니 무엇이니 전부 다 도망가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제일 무서우니까 만나지도 말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만나면 눈만 맞춰도 세뇌된다고 선전했어요. 서구 사람, 공산당까지도. 눈을 맞추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반대 패들, 청중이 모이게 되면 문 총재하고 눈을 못 맞추어요. 한 10분쯤 말씀 듣게 되면 (표정을 지으시며) 이러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기 자세를 잊어버려 가지고 미친 듯이 따라와서 그다음에 회개하고 야단이에요. 그건 가만히 내버려둬도 죽고 싶지 않거든 통일교회에 오지 말래도 오게 돼 있어요.

한국이 어디로 가겠나? 김정일을 찾아갈 거예요, 노 서방을 찾아갈 거예요? 무슨 386? 「386세대입니다.」 3․1절도 모르고, 8․15도 모르고, 그다음에 6․25도 모르는 사람을 386이라고 하더구만. (웃음) 그게 뭘 하겠어? 해 보라구. 어디 너희들 해 보라는 거야. 미국도 싸움 해 가지고 그러기에 내가 해 보라고 그랬어요. 결국은 문 총재가 가르치는 자리에 찾아오게 돼 있어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과 사랑․생명․혈통의 왕궁

이미 싸움은 다 끝난 거예요. 그래서 내일하고 모레까지 해서 끝나게 되면, 이제 천하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하나님 왕권을 지상에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해 만반의 모든 준비를 다 갖춰 가지고 그대로 하게 된다면, 여러분 가정이, 생식기 둘 합한 가정이 하늘땅의 지상․천상 왕궁이, 사랑의 왕궁이 되는 것이요, 생명의 왕궁이 되는 것이요, 혈통의 왕궁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부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이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이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 여자가 타락한 한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때문에 미국이 그렇게 된 거예요. 딴따라 패 여자니 배우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세상을 망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다 걸러서 없애 버려야 돼요. 알겠나? 「예.」

자, 얼마나 남았나? 내가 욕하기 시작하게 되면 이 책상을 둘러엎고 발길로 차고 그럴 때가 왔어요. 분풀이를 한번 해야 되겠어요. 분풀이를 한다면 이 통일교회 패를 죽여 버릴 분풀이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부터 세상에 대해 분풀이해야 될 것 아니에요? 참소할 수 없어요. 심판은 자기 가정에서부터, 자기 아들딸부터, 자기 부모로부터!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러니 7개국의 남자 여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심각한 길을 가려 놓아야 돼요.

삼팔선을 넘는 데는 면도칼 같은 것을 밟고 넘어서야지, 타고 넘어 가게 되면 넘어간 사람이 자격이 없어요. 두 발로 꽉 밟고 세 발짝 이상 뛰어 넘어가야 된다구요. 일곱 발짝 이상, 멀리 뛸수록 좋은 거예요. 무당들이 작두 타는 것을 봤어요? 「예, 봤습니다.」 광대들이 외줄 타는 것을 알지요? 「예.」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수를 갖지 못하면 국경을 못 넘어요.

자, 얼마나 남았니?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4페이지 남았습니다.」 4페이지 그만두고, 노래나 하자. 노래 한번 하고 가자. 노래 한번 하라구요. 천년바위! (박수) 가만있어 봐요. 들어 보라구요. 천년바위, 한국 사람들의 음악의 톤이라든가 내용이 영계의 흐름과 많이 박자가 맞아요. 해 봐요.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후 정선호 회장 기도)

몇 시가 됐나? 일곱 시 반이 됐구만. 자, 일어서서 ‘우리의 소원’ 노래하자! (‘우리의 소원’ 합창) (경배) 오늘 비 오나, 비 안 오나? 「비 안 옵니다.」 자!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2월 21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지금 이 시간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 정착을 위하여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실패를 제4차 이스라엘국의 창건과 더불어 이스라엘 가자 지역, 예루살렘 대회를 중심삼고 21일까지 넘어가는 고개의 기간이 되옵니다. 이 시간 아버지, 아뢰옵는 것과 마찬가지로, 제4차 이스라엘국과 하늘의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는 천일국이 마음과 몸으로….

부모가 달라진 악의 부모로부터 복귀의 역사를 통하여 제1이스라엘권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어 참부모의 혈통적 근원을 맑히어 가정을 이루고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중심삼고 혈통적 대전환을 하여 승리적 주권 위에 서서 로마를 중심삼고 120문도를 평화대사로 보내어 통일의 천국을 계획하여 축복 만국 일체화권을 이뤄야 했던 이 모든 뜻을 예수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2천년 역사가 지난 후 재림의 이때까지 참부모를 세워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의 책임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되어, 천상 지상 통일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국이 핏줄을 맑혀 가지고 축복받은 그 무리들이 천일국 중심삼은 천지통일 기반 위에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하나되어 심정적 일체권을 이루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 앞에 무형의 신성 전체가 유형의 실체를 대신하여 정분합(正分合),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갈라놓은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중심삼고 완성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할 때까지 하나되어서 아버지의 축복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당신의 소망의 천국으로 일방통행 할 수 있는 천상 지상 당신의 사랑의 주권 가운데서 당신의 몸 마음의 아들딸이 되고, 그 아들딸이 당신의 사랑의 축복의 일체를 이루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을 중심삼고 만국의 한 핏줄을 중심삼은 당신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할 수 있는 계열로부터 만물, 온 만우주의 존재가 상징 형상 실체권을 중심하고 상을 중심삼고, 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히 원인과 동기와 방향이 일체가 되시어서 해방천국 석방천국을 이루어서, 당신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해방의 천주통일권을 바라던 소원을 일체화시킬 수 있고 통일화시킬 수 있는 오늘 이 넘어가는 날이옵니다.

참부모께서 당신 앞에 선포한 모든 전부를 갖추어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과 더불어 천일국, 한국을 중심삼고 심정적 복귀를 위한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영계의 실상, 영계의 실체적 내용을 중심삼고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일체권을 통일시킬 수 있는 승리의 해방의 날을, 해방의 때를 정하기 위해 넘어가는 오늘 제3성일을 맞이하여서, 이제 제4성일로 넘어갈 수 있는 이때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이 하나되시어서 몸 마음이 갈라졌던 모든 전부가, 종족․민족․국가․천주가 갈라진 것이, 핏줄을 맑혀 가지고 승리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통일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위한 평화 유엔을 넘어서 평화의 왕권을 선포할 수 있는 내일, 이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지내는 모든 것을 당신이 승리의 패권의 주인이 되시어 주도하시어서, 전체가 뜻하신 대로 평화와 통일의 자리에 안착 통일 해방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경배식에 앞서 천지․천주․천지인부모를 중심삼은 심정일체권의 해방의 지상 천상 통일세계로 넘어갈 것을 이 시간 참부모의 이름으로써 온 천주 앞에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아침에 온 천주와 더불어 축복가정 통일의 천일국 백성과 더불어 경배드리는 것을 기꺼이 받아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 아침의 경배는 일체통일식을 대신해서 하는 거예요. 오늘이 12월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고 28일 네 번째 맞는 안식일로 넘어가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때예요. 일체통일 돼 가지고 안착해서 지상․천상세계로 넘어가는 시간으로서 선포하였으니, 그런 마음을 가지고 경배하라구요. (경배의식)

일체통일식 선포 이후에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오늘 일체통일이라는, 모든 것이 하나돼 가지고 뜻하시는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대라는 거예요. 이제 천일국 4년을 맞이할 수 있는 12월을 앞에 놓고, 또 가자 지역에서 일대 대전환,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대회를 하고 있는 이 시점에 하늘땅 앞에 일체통일식을 선포함으로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평정된 세계로 진행할 것을 마음으로 믿고 바라는 거예요.

이날을 일체통일식…. 해 봐요.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일체통일식!」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억만세! 억만세! 억만세! 아멘. 축복이 영원토록 같이 하시옵소서! 자, 앉으라구요. (자리 정돈)

천일국 4년부터는 일체가 통일됐다는 그런 뜻 앞에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나아간다는 것을 알고, 우리 하나님의 축복 받은 가정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특권을 가졌기 때문에, 천국 안에서 이뤄야 할 것이 천일국이기 때문에 천일국을 대표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천사세계,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여러분이 제3차, 제3대 하나님 앞에 손자 손녀의 가정과 같은 자리에 서 가지고 새로운 혈족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3대를 중심삼은 축복으로써 영계 육계가 하나돼요.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했던 참부모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은 타락한 아담이….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축복가정, 축복을 이루지 못했다구요. 축복을 이루려면 혈통을 전환해야 된다구요. 혈통전환을 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지고, 부부가 갈라지고, 전체가 갈라져 가지고, 좌익 우익이 갈라지고, 종교권도 모슬렘과 기독교가 갈라져 가지고 싸우는 이 모든 전부를 이제 가자 지방에서 ‘제1차 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에 정착해 가지고 갱신 출발을 해 줘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패해서 빼앗긴 것을 오시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 그 본정착지, 지금 현재 가자 지역, 이스라엘권 지대 평화의 원수 되는 파괴적 근원이 되는 그 싸움의 자리에 들어가서 정착시킴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세우지 못한 것을 대신 세워 줌으로 예수님이 이제 종교권,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의 왕이 되어야 되고, 기독교의 왕이 되어야 되고, 모슬렘 세계의 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제4차 이스라엘국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대회를 하는 내일을 맞는데, 지금 제일 중심 날에 서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체통일권을 선포했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이제는 일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대신한 조상 자리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4대 성인들과 모든 종단, 그다음에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영적 축복을 받은 조상이지만 천사장의 후신이 되었던 그러한 실패한 영계권에 있는 그들을 참부모가 16세 이후에 탕감복귀의 길을 닦아 승리의 패권을 이룬 것을 접붙여 줘야 돼요.

지금까지 이룬 것을, 완성한 아담 실체와 아담 실체의 가정과 축복가정 전체를 대표한 그 승리의 패권을, 16세 이후에 조상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잘라 버리고 부모님이 16세 이후에 지금까지 개인탕감,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탕감한 모든 승리의 패권을 접붙여 줘 가지고, 둘째 번 지상의 완성 기준을 이어 놨기 때문에 둘째 번 자리에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축복받아 가지고 영계와 육계를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자리잡아 참부모를 중심삼고 돌아서는 거예요.

180도 전환해서 하늘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동생이 형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서는 천지개벽의 대전환시기가 되는데, 전환시기가 되더라도 나라 나라가 전부 달라요. 여기 7개국도 전부 달랐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승리의 패권을 쥔 영․미․불과 일․독․이는 한 나라가 돼야 돼요, 한 나라. 한 나라가 될 수 있기 위해서는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핏줄을 전환해야 됩니다.

사탄의 핏줄을 받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더럽혀진 민족이 비로소 7개국, 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과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 후에 한 나라가 돼서 교차결혼을 했더라면, 그때에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차결혼하기 시작했으면 1952년까지 지상․천상천국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지금 부모님이 이룩한 일체통일권을 이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해방천국을 맞이했을 텐데, 그러지 못하고 부모님까지 쫓아냈다구요.

참부모님의 탕감복귀의 내용과 천일국, 제4이스라엘국 창건

그럼 이스라엘 민족은 뭐냐? 구약시대에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과 가정을 대신해서 희생시켰어요. 그 아들이 아버지 앞에 서서 만물 앞에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서 예수가 왔는데 예수를 잡아죽임으로 아들과 부모의 갈 길을 다 망쳐 버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예수의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과 마찬가지로 영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도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기준을 갖추기 위해서 예수는 천상 세계에 갔지만 성신, 어머니 신이 와 가지고 영적으로 부부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영적인 아들딸 해산운동을 한 역사를 가진 기독교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성신을 받아야 돼요. 성신, 어머니 신의 감독을 받아야 됩니다. 그 어머니는 만세의 한을 품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어머니가 실패한 모든 전부는 신랑된 예수님과 남편과 완전히 전체의 뜻에 일체 통일적인 입장에서 하나돼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죽음으로써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하늘대로, 땅은 땅대로 한의 역사를 연장시켜 나왔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2천년을 거쳐서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 모든 전부를 알아 가지고 내적 외적으로…. 외적 세계인 몸을 중심삼고는 이스라엘적인 승리의 자리에 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돼 가지고 몸적인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예수와 축복을 받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시고 그 두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하고 120명의 문도로 승리의 기준을 다 이뤘더라면, 120명의 평화대사를 로마에 보내 가지고 순식간에 7년 이내에 전부 다 끝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됐더라면 통일천하를 이뤘다는 거예요.

통일천하를 이룰 수 있는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을 중심삼고, 재림주 나라와 더불어,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과 더불어 천일국이 하나돼 가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지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가정이 갈라지고 부모와 자식이 갈라지고 종족 종족들이 갈라져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전부 다 원수 싸움의 천지를 만들어 놓은 이 모든 전부를 비로소 재림주님이 이 땅에 와서 예수가 실패한 것을 통일시켜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런데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 회복을 선포했던 건데, 그것이 며칠이라구요? 8월 20일에 선포했다구요.

선포했지만 그 나라가 접붙이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금년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무슨 식을 했느냐 하면,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했다는 거예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성혼식이에요. 하나님과 부모님이 비로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하고 일체가 되어서 성혼식을 한 그 기준을 세계의 정상을 넘어선 지금 이때에 와서 전부 다 갖다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하기 위해서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전환 축복결혼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천국은 심정의 일체권이 되어야 할 텐데,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일체권이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 일체권을 거쳐 나와야 했던 거예요. 그 일체권을 만들어야만 천국이 될 텐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삼시대 대전환 뭐라구요? 사위기대 입적 통일 재축복식이에요. 이런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비로소, 천일국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모든 영계 육계의 축복가정들이 거기에 입적하게 된 거예요.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의 의의

천일국이 시작한 때인 3천년의 첫해 되는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는데, 천일국 1년, 2년, 3년에 들어와 가지고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어머님의 60세에, 원래 선생님 60세 될 때인 이것을 80년대에 해야 할 텐데 연장해 가지고 어머님 60세 넘어서는 61세를 맞이하는 환갑 때 있어서 새로운 천주․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성혼식을 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책정해서 거행한 것이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 축복성혼식이라구요.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천일국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가 왕의 자리에 즉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왕의 실체권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되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비로소 천주․천지부모가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아들 딸 사위기대를 안팎으로 갖출 수 있는 이 가정이 서 가지고 비로소 통일의 출발을 보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영계 전체,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천국까지 문을 열고 심정적 일체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다시 말하면 우리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성적인 면에 있어서 입을 맞추고 젖을 갖다 대고 생식기를 하나로 맞춰 가지고, 정성안착 일화통일시대에 있어서 동적이 되는 거예요, 동적.

동적이라는 것은 뭐냐? 사랑의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 실체를 가지고는 자극을 느끼지 못해요. 뼈 가운데 가죽만 있는 것 같은 입장인데, 여기 가죽 가운데 구형을 이루기 위하려니 오장육부를 넣어 놔 가지고 다시 실체를 쓰지 않으면 안 될 하나님이기 때문에 실체를 써 가지고 투입하기 시작한 것이 아담 창조예요.

아담 가운데서 해와는 아담의 갈비뼈로 지었다고 했다구요. 이것은 한 몸, 아담 가운데서 비로소 정분합(正分合)이에요. 무형의 하나님 정(正)에서부터 분(分) 실체가 됐지만 이 실체가 체를 못 입었기 때문에 체를 입을 수 있는 아담격 위에 일체가 돼서 체를 입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에 정분합 기반을 중심삼고 갈라놔 가지고, 이것이 다시 자녀의 자리에서 커서 재차 중심으로 와 가지고 실체와 영이 하나될 수 있는 결혼식을 해야 돼요. 천주부모 결혼식, 천지부모 결혼식, 그래서 비로소 천지인부모 결혼식을 출발했어야 될 것인데 그것이 안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까지도 이 땅에 구교 신교가, 일․독․이와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 나라, 재림주와 하나됐더라면 1952년, 1945년부터 7년 후면 모든 것이 끝났을 것인데, 그것이 연장돼 지금까지 내려온 원통한 사실, 58년의 세월이 지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기간에 부모님이 쫓겨나 광야노정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못 되고 실패함으로 광야에서 모세가 구리 뱀을 듦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을 수 있는 조건에 걸렸던 것을 중심삼고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 이분된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키기 위해 우주적 광야시대를 헤매면서, 종교권의 4대 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님이 지상에 있어서 해방적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명분을 갖추어 천일국이 출발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광야에 쫓겨나 아무 발판도 없는 데서 재창조를 해 나와야 했다

천일국이라는 것은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심정권, 영육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1대, 아담을 중심삼은 2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가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3대, 손자 손녀 자리의 축복받은 사람들인데, 여러분이 1대가 돼 가지고 뭘 하느냐? 참부모가 하나님 자리에 있다고 할 때는 여러분은 아담의 자리에 서는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을 연결해야 돼요. 참부모의 타락하지 않은 3대권 종적인 천국과 지상의 참부모 1대, 여러분 2대, 3대를 중심삼고 지상 부모의 자리에 종횡 90도를 중심삼고…. 출발 때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은 창조적인 상대권을 갖지 못했던 것을 수천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만물을 창조한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세계의 결과, 최후의 천주부모․천지부모 축복의 사랑의 자리에서 결실해야 할 텐데 이것을 이루지 못했어요.

선생님도 결국은 지금까지 준비됐던 모든 통일적 종족과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실패하기 전 예수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형제를 만들어 어머니를 세워 일체를 이뤄 가지고 왕의 자리에 올라갔었다면 성공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래야 하는데 이 땅 어디든지 자리도 없어요.

예수시대에는 이스라엘 나라가 있었고 이스라엘 교회가 있었기에 가인 아벨권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쫓겨난 데는 전부 잃어버렸어요. 아담 가정으로부터 여러분 축복가정도 없는 광야에서 전체를 재창조해 가지고 이 길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아담이 실패했고, 예수가 실패했기 때문에 그 실패한 기반이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고 2차대전 직후에 정착할 것인데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아담가정 또 실패, 예수가정 또 실패, 전부 헤쳐져 버린 거예요.

참부모를 쫓아내 버렸으니 사탄세계는 자유천지를 중심삼고 인류를 마음대로 지옥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나중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라든가 인륜도덕, 인성적인 도덕관념을 다 파괴했어요. 그 파괴시킨 근원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은 기관이에요. 이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데 여지없이 깨뜨려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외적 오관, 내적 오관, 십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호해야 할 참사랑의 길, 참생명의 길, 참혈통의 길이 여지없이 구멍이 뻥뻥 뚫리고 누더기 판으로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이 누더기 판 가운데서, 흔적도 근원도 찾을 수 없는 혼란 된 자리에서 선생님은 성진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문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최 씨 중심삼고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이 끝났더라면 7년이면 다 끝났을 텐데, 사탄이 참부모를 광야에, 황망한 이 우주에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발판도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재차 창조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천주부모 천지부모는 홀로 홀로 해와 창조를 해야 돼요. 해와를 찾는 놀음을 예수가 하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해 가지고 어머니를 다시 세워야 되는데, 다시 세우기 위해서는 80노인에서부터 열두 살, 70년 기간에 모든 7천년 역사를 탕감해서 심정적 한으로 파괴시킨 이 모든 생식기, 누더기 판을 꿰매서 정리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기준까지 성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트 가든에 가게 되면 승한성취(勝恨成就), 한을 어떻게 승리해서 성취하느냐, 그다음에 일심정착(一心定着)이 붙어 있어요. 이런 표어를 중심삼고 선생님 일대에 이런 한의 고개를 넘어 다시 찾아 재창조하기 위한 길을 걸어온 거예요.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됐으니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모든 누더기 판을 꿰매야 돼요.

영계 증거의 기반 위에 참어머니 책정

거리의 여인으로부터 지옥에 가 있는 음녀들까지도 꿰매 가지고 해방된 본연의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은혜 받은 80노인으로부터 70노인으로 전수 받고, 70노인으로부터 60노인, 60노인으로부터 50중년, 50중년으로부터 40중년, 40중년에서 30대, 30대 청년시대에서 청소년까지, 열두 살 이상까지 연결해야 돼요. 70년 기간을 70대, 7백대, 7천대 되는 여자 세계를 대표해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어머니를 책정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마음대로 책정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 참부모가 돼 가지고 참어머니가 돼야 된다는 모든 것을 영계로부터 받아 가지고 열두 지파 이상의 받는 사람들이 모여들어요. 거기는 일반, 한국의 천도교니 요즘 뭐인가? 무슨 교? 천도교 그다음에 또 있잖아요?「증산교입니다.」 증산교로부터 요즘에 포천에 큰…. 「대순진리회입니다.」 대순진리회! 그것들이 종교적 외적인 세례 요한 집단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암만 하려고 해도 끝에 가게 되면 그 교주라든가 다 망해 버려요. 거기도 교주, 책임자가 3년 전엔가 죽었지요? 때가 되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지금 이북에도 그래요. 김용순이 남한 공작을 하던 대표자인데 죽었어요. 그거 객사예요, 객사. 선생님의 아들딸도 네 아들딸이 객사해 가지고 천상세계를 바로잡기 위해 영계에 가서 형님 누나의 자리에서 일 하는데, 그와 같은 참사가 벌어져요. 그래, 케네디 대통령도 객사했고, 유엔 사무총장 함마슐드도 객사했고, 다 객사해 버렸어요.

일체통일식을 선포한 이후 축복가정의 입장

역사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일체통일권을 선포한 이제부터 여러분이 한마음 한뜻이 돼 가지고,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는 제3차 천지개벽, 메시아의 가정, 재림주의 가정 승리의 패권 위에서 일체 승리의 패권 위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천일국의? 「주인입니다.」 주인이에요, 주인.

‘천일국 주인인 우리 가정은…’ 천일국을 이루기 위해서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까지 관계돼 있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가정, 내 가정을 완성하기 위해 투입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중심적 열매의 자리에 가 가지고 투입한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일체통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모든 전부 일체통일 선언을 한 거예요.

이 시간에 가자 지역에 있어서 자리를 잡느냐 못 잡느냐 하는 숨가쁜 자리가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새벽부터 배후 처리를 해 가지고 아침에 시간 바쁘게 3분 전에 여기에 나왔다구요. 나와 가지고 일체 무슨 식? 「통일식입니다.」 통일식을 선언했어요.

눈부터, 눈도 두 종류의 눈이 있어요. 하나 안 돼 있어요. 코도 그래요. 두 냄새를 맡아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의 냄새를 맡을 텐데, 냄새 맡는 데는 몸적인 냄새, 마음적인 냄새 두 냄새를 맡아요.

언제나 몸이 자라는 과정인 16세 그때에 있어서 사탄의 사랑을 받았어요. 본심의 마음 사랑 자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한 중간에서 몸뚱이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과 관계맺었다는 거예요. 천사장 사랑은 아담 사랑보다 한 단계 낮아요. 낮은 이 몸뚱이 중심삼고 거짓 사랑으로 결탁했기 때문에 거짓 부모의 핏줄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의 사랑, 거짓 부모의 생명, 아담 해와가 생명체가 돼서 거짓 부모의 핏줄을 남겼다는 것이 문제예요.

핏줄을 안 남겼다면 하나님이 타락시키지도 않아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영원한 이상의 부부가, 영적 세계의 부부가 아담 해와를 통한 하나님과 일체가 돼서는 무형의 천주부모의 사랑의 일체권, 그다음에 유형의 지상세계의 사랑의 일체권을 이뤄야 할 텐데, 핏줄이 달라져서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십자를 그리며 복판이 돼 가지고 운동하니까, 360도로 도니까 360도가,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후현이 모든 전부가 90각도를 맞춰 가지고 360도가 갈라졌어요.

끝날에는 직고하게 돼 있어(예; 左右, 黨․党․堂)

360도가 영원히 360도의 그 자리를 맞기 위해서는 본연의 종적인 상현과 횡적인 하현, 전현․후현, 우현․좌현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한 점에 결탁돼야 돼요. 상․중․하, 그다음에는 타락해서 좌․중․우예요. 우․중․좌가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여자가 타락했어요. 그러니 여자가 복귀해야 돼요.

상․중․하, 상하 좌우라고 그러지요? 우좌라고 해야 할 텐데 왜 좌우라고 하느냐? 우좌가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어요. 그래 상․중․하, 상하 좌우, 우좌라 해야 할 것을 좌우라고 해요. 그다음에 전후예요. 전후는 맞아요. 여자가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가 돼야 할 텐데, 좌․중․우가 됐어요. 그래,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는 하나돼 있지만 부부관계가 끊어져 나갔으니, 평면 사상이 없으니 종적 기준은 영원히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형제관계는 종적이에요.

사람은 직고하게 돼 있어요, 직고. 끝날이 되면 ‘흑 당(黨)’이 돼요, 흑당. 흑당은 완전히 몸 마음이 사탄화된 거예요. 혼란세계의 전체주의 사상, 독재적인 사상, 이것은 흑 당이에요, 흑 당. 요즘에는 당이 무슨 당이에요? ‘오를 상(尙)’에 ‘형님(兄)’이에요, 형님 당(党)이에요. 비로소 사탄에서 분별돼 가지고 형님 당이 돼서 싸워요. 형제끼리 싸우지요? 가인 아벨도 싸웠고, 열두 형제 전부 다 자기가 해먹겠다고 야단이에요.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그러니 흑 당(黨) 시대, 형 당(党) 시대, 그다음에 무슨 당 시대? 「가정당 시대입니다.」 가정당을 중심삼은 부모당 시대에 들어와요. 가정당이 나와야 비로소 부모가 와 있어 가지고 형제가 좌우되고, 가인 아벨이 싸우는 흑 당까지도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험신호는 까마귀, 까만 마귀예요. 까옥까옥 하게 되면 상갓집이 생기지요? 대번에 알아요. 그런 까마귀 시대예요. 지금 때는 형제들끼리 원수예요, 원수. 천사장과 아담, 종과 왕이 원수와 같은데, 이놈의 종 녀석들이, 노동자 농민들이 일 안 하고 무슨 유니온(union; 노동조합)? 뭐라구요, 이게? 뭐라고 그래요? 「노동조합, 노조라고 합니다.」 노조, 노조! 노조가 어디 있어? 종이 왕을 때려잡고 왕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용서할 수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가 만연한 멸망 직전에 와 있는 이 세계

왕 노릇을 하면서 뭐까지도 파괴하느냐 하면, 프리 섹스! 여자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간음으로써 하더니, 요즘은 남자들도 그래요, 천사장 시대.

여자가 몸을 팔고 이러는 시대가 지나가게 되면 남자들이 그렇게 나오는데 그것이 제비 시대예요. 제비는 어때요? 추워지면 강남에 갔다가 다시 오고,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제비 패들은 아줌마들을 어디에 있든지 북쪽이든 남쪽이든 해 가지고 육십 난 사내 녀석이 20대 젊은 외모로 가장해서…. 젊게 가장할 수 있어요. 화장술이 그렇잖아요?

팔십 노인도 배우같이 꾸며 놓으면 말이에요, 국민학교 선생님 될 수 있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제비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왕녀로부터 왕으로부터, 그 왕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유린할 수 있는, 완전히 성이 거룩한 것이 없게끔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그래, 프리 섹스 좋아하는 패들은 자기가 좋아하면 하루에 뭐 몇 사람이라도 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문을 남대문같이 열어 놓고서 도적 놈, 강도단 누구든지 다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스파이가 그 나라를 망치기 위해서 왕래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게 여자를 이용해요. 북한에 있는 첩자들 역시 여자들 치맛자락을 중심삼고 여자의 생식기와 관계를 해 가지고 숨어살고 있는 거예요.

여자 간첩이 그렇고, 제비 패는 반대예요. 남자 간첩은 입 벌린 독사의 그것과 같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고, 또 여자는 독사 대가리와 같은 남자의 생식기를 중심삼고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 가지고 성적 문란, 파괴적 기원을 중심삼고 은신처로 삼고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요즘은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할머니하고 손자가 살고, 어머니하고 아들도 살고, 아버지를 중심하고 사돈팔촌 전부 다 섞어서 혼란 판이 되었어요. 프리 섹스가 어디에 있어?

그다음에 상하관계가 없어요. 요즘에 뭐인가? 성개방 시대라 해 가지고 미국으로 말하면 수십년 전부터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변호사면 변호사, 판사면 판사 그룹이 부처끼리 모여서 여편네 바꾸기 놀음을 해요. 추첨을 해 가지고 번호 번호가 맞는 남자 여자가 바꿔치기 하는 혼음시대의 환경이 벌어졌어요. 그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스와핑(swapping; 부부교환)입니다.」 스와핑시대! 그건 뭐 미국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했던 일이라구요.

그래,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그러니 남자가 진정히 찾고 있는 이상적 여자, 여자가 찾고 있는 이상적 남자가 없어요. 절대부정이니,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성이 거룩한 것인데,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 되어야 할 것이 사랑의 왕궁이 뭐야? 사랑의 지옥이요, 생명의 파괴 지옥이요, 혈통의 근원까지도 없어요. 독신생활은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호모라는 것이, 남자와 남자가 결혼한 것은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계대가 없는 혼란 된 마지막 시대에 들어왔어요. 이걸 좋아하는 패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아 가지고 휘발유를 퍼붓고 불을 확 붙여 버려야 돼요. 심판의 화산이 터져 가지고 인류는 멸망 직전에 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랑․생명․혈통의 왕궁이 사라진 것을 수습해 되찾아야

가자 지방의 그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남북통일을 누가 시킬 거예요? 세상을 망쳐 놓은 주인이 누구냐 하면, 악마이고, 그것을 망치게 만든 것은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아담이 망쳤다는 거예요. 악마와 아담이 망쳤고, 종교권을 망쳐 나온 것도 뭐냐 하면, 아담과 마귀예요.

종교권이 왜 싸워요? 두 눈이 쌍쌍이 돼 있고, 코도 쌍쌍이 돼 있고, 입도 쌍쌍이 돼 있고, 귀가 쌍쌍이 돼 있으면서 한 얼굴 판에 있어서도 눈이 가자 하면 다 따라가고, 코가 냄새 맡으면 눈도 따라가고, 무엇 맛있는 것이 있으면 입도 따라가고, 듣는 것이 있으면 따라가고, 이렇게 통일돼 가지고 어느 한 부분을 들고 나오더라도 오관이 일치돼 가지고 움직이는데, 움직이는 주류 길은 참사랑이에요.

위하는 눈!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하나님이 창조했어요. 위하는 코! 어머니 아버지가 아기를 ‘흠!’ 냄새를 맡고,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의 냄새를 영원히 맡고 맡더라도 그건 복이요 천국이 확대되지만, 사탄을 중심삼고 이중이 된 것은 파괴예요, 파괴. 종적으로 파괴, 횡적으로 파괴, 전후로 파괴, 오만가지 갈래의 종을 잡을 수 없는 인간의 모습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들은 결혼식을 하더라도 일주일도 안 가서 파탄하는 거예요, 3개월도 못 가 가지고 갈라서요. 앞으로는 3개월이 아니라 일주일도 안 가서 3분지 1일이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뭐 평화? 뭐 기독교가 천국 가겠다고?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종교가 뭘 해? 다 망해요. 다 망하게 돼요. 망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한꺼번에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 이 패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싸움의 제2차적인 악당의 무리이오니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할 때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지옥 복판에 던져 버려서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질러 가지고 폭파시켜 버리라는 거예요.

그래, 인류는 멸망할 수 있는 최후의 명령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거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사탄하고 거짓 부모 된 아담 해와가 만들었어요. 참부모 되는 분이 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시정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 창조이상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거룩한 생식기,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인 이것이 여지없이 사라진 것을 수습해 가지고 그 자리를 되찾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 책임 못 하면 세계 인류는 고기 밥이 돼

그러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일국을 중심삼고 한국이 40년 동안 일본 앞에, ―이게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예요.― 여자의 악마 신 앞에, 한국, 남자의 생식기와 같은 것이 여자한테 물려 가지고 40년, 4천년 동안 신음해 나온 데서 벗어나기 위한 놀음을 한 거라구요. 벗어나는 데는 자기 혼자서는 못 벗어나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해와를, 일본을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시작해야만 굴복하는 거라구요.

그 40년이 끝나자마자 세상에 때가 왔는데, 일본 제국주의, 이 여자 앞에 홀림을 받아 가지고 지금 한국과 중국과 소련이 일본의 힘에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관동군 하면 제일 무서운 군대라고 알았다구요. 소련도 마음대로 못 하고 중국도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관동군 때문에 무슨 통치? 신탁통치를 하게 된 거예요. 신탁통치가 뭐야? 누구한테 맡겨서 하는 거야? 스탈린하고 루스벨트하고 누구인가? 「처칠입니다.」 영국의 처칠이지. 세 사람이 관동군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남북한 통일을 못 했어요. 분할해 버린 거예요. 영국에 책임이 있고, 미국에 책임이 있어요.

미국은 2차대전 이후 패권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한국을 수호해야 할 텐데 16개 국을 희생시키면서 미국이 도망가 버렸어요. 월남전쟁까지 연장한 거예요. 가인 아벨! 월남에까지 가 가지고 호치민 한테 대가리가 깨져 50배 이상의 힘을 가진 모든 전부, 수십억 달러의 금은보화와 같은 무기를 버려 놓고 보트 피플(boat people; 선상난민)이라는 말을 남기게 만들었어요. 월남의 비참한 이 사람들이 바다의 제2심판대에 나라가 심판받는, 물고기를 장사하던 것과 마찬가지가 돼 버렸다구요.

이제 책임 못 하게 되면 세계 인류가 고기 밥이 돼요. 고기 밥이 되면 부활할 길이 없어요. 노아 심판 이후에는 구원섭리가 있었고, 야곱을 중심삼고 악마와 사탄을 얍복강가에서 구별해 가지고 가나안 복지, 가족 정착으로부터 시작했던 모든 전부가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었는데, 나라가 전부 다 영적으로 깨지고 육적으로 깨졌으니 그 나라가 바다에 심판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산 고깃배, 보트 피플이 돼 가지고 죽어갔다는 사실!

요즘에도 그렇잖아요? 한국 백성들, 북한에 있는 백성들, 만주에 가 있는 모든 동포들이 남한을 중심삼고 지지하는 사람들은 있을 수 없어 가지고 추방하기 위한 보트 피플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 한국도 그 격이 돼 버린다는 것을 알아요?

음란의 세상을 불사를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역사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유교사상이 그래요. 천리원칙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인과법칙(因果法則)은 변하지 않아요. 그렇게 심었으니 심은 대로 거두어서 불살라야 되는 거예요. 음란을 심었다면 음란한 이 사람들을, 누더기들을 모아서 불사르는데, 누가 불사르느냐? 하나님이 불사르려고 해도 성냥갑이 없어요. 성냥이 될 수 있는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알겠나? 「예.」

참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앱솔루틀리(absolutely; 절대적으로)!」 앱솔루틀리? 앱솔루틀리가 뭐야? 압이야, 업이야? 업솔루틀리야, 압솔루틀리야? 앱솔루틀리! 왁 눌러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꼭대기에 섰다구요. 압솔루틀리. 앱스, 압솔루틀리, 앱솔루틀리!

이렇게 꽉 쥐어 가지고 ‘내 손에 의해서 세계가 놀아난다.’ 생각해요? 앱솔루틀리가 그렇잖아요? 단 하나예요. 내 바른손에 쥐고, 바른손은 우익을 쥐고, 왼손은 공산당을 쥐고 이놈을 탁 쳐 가지고 혼란 된 순간, 기간에 이들이 떨어지기 전에 공중에서 내가 싹 잡아 가지고 소화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 싸움을 하고 있어요.

공중을 중심삼고 실지 조사를 한 거예요. 그거 말하려면 한이 없지. 공산당의 육대주의 근거지를 폭파한 사람이 나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여러분이 뭐 철이 있나, 없나? 아무것도 모르지. 기성교회 똥개 같은 미친개들이 돼 가지고 막 물어 대는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 누군지 알지 못하고 말이에요.

우리가 말하는 수백 권에 해당하는 그 책자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 녀석들이에요. 통일원리를 알아?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알아요? 「예.」 알지 못해요. 통일원리의 책을 중심삼고 나일론 줄 그저 그 하나 붙들고 내 것이라고 하고 있다구요.

여러분 것이 무엇이에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갖춘 모든 것 중에 ‘이건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것을 갖고 있어요? 정선호! 「예, 가지고 있습니다.」 뭐야? 몇 도 거야? 뭐 어떤 거야? 「지극히 일부분입니다.」 일부분이 어드런 거야? 새빨간 나일론 줄이야, 하얀 나일론 줄이야, 너무 투명해서 있어도 모를 수 있는 색깔의 나일론 줄이야?

투명해 가지고 거울에 흠이 없는 것과 같은 자기 모습을 볼 때, ‘아, 이거 사람이 저쪽에 또 있다.’ 할 수 있는, ‘나보다 더 확실한 나로구나. 붙들겠다.’ 할 수 있는, 그런 거울 판에 나타난 자기 모습같이 나 자체가 몰라서 ‘저거 누구야?’ 했는데 그게 나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정선호를 중심삼고 ‘이것이 나다.’ 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어? 가졌어, 못 가졌어, 이 쌍놈의 자식들아! 「못 가졌습니다.」 못 가졌지. 「예.」 선생님이 ‘쥐어라!’ 해 가지고 나눠 주니까 얼룩덜룩한 것도 모르고, 새까만 것도 모르고, 똥이 묻었는지 무슨 오줌이 묻었는지 별의별 음란한 패의 누더기 끈인지 모르고 붙들고 있잖아요?

이거 불살라 버려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걸 영적으로 전부 다 정리한 거예요. 5월 4일을 중심삼고 총탕감 주체성을 중심삼고 탕감복귀를 선언(주관권대전환 선포)해 가지고 얼마나 복잡한 과정을 거쳐왔는지 몰라요. 7월 4일까지 지낸 모든 전부….

탕감복귀 환원식(탕감시대 철폐 선언)을 언제 했나? 효율이! 「7월 13일입니다.」 7월달이에요. 7월 13일이에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3년 기간을 넘어가면서 그걸 선언한 거예요. 그거 다 원리적이에요. 13일, 7월 13일, 그다음에는 뭘 했나? 10월 20일에는 뭐인가? 자녀의 날이었나, 뭐였더랬나? 「축복가정 정화의 날입니다.」 축복가정 정화의 날이에요.

일체통일식과 참부모의 사명

천지가 이제 말한 일체통일의 시대가 되기까지, 천상세계, 천일국에 입적하는 내가 이 자리까지 온 것은, 이 복 받은 것이 자기 때문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이 죽을 사지에서, 참부모가 죽을 사지에서, 종교가 몇천만 번 죽었다 살았다 하는 수많은 피를 뿌린 그 자리 위에 나 자신이 그 구원의 줄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실체로서 아버지 앞에 드리나이다.’ 하고, 부모님이 준 모든 것을 비치지 않고 보이지 않는 투명한 나일론실로써 하늘 것으로서 바쳐 드려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그럴 수 없어요. 부모님이 그런 자리에 가야 돼요.

가 가지고 부모님이 만물을 안고, 세상 인류를, 가인 아벨을 안고, 타락한 혈통, 이 더럽힌 핏줄을 안고, 사랑으로 안고, 생명을 안고, 핏줄을 안고 투명적인 혈통을 천주부모 하나님과 지상의 부모, 천주부모 하고 천지부모가 합하여 가지고 천지인부모, 자유 해방권을 가진 일체 통일적인 주인 되는 그 자리에, 전세계도 그렇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놓지 않고는 해방의 천국이 안 나오는 거예요.

지상천국이 무엇이고, 천상천국이 무엇이에요? 이론에 맞게끔 맞아야 돼요. 단위와 공식에 맞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단위를 갖다 맞추고 공식을 맞춘다고 공식이 되나? 천만에! 답이 안 풀린다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두고 볼 때, 여러분이 탕감조건을 세운 것이 뭐예요? 모르잖아요? 모르잖아요, 탕감을? 오늘 뭐라구요, 일체? 「통일식입니다.」 일체통일식이 뭐냐? 제4차 이스라엘국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과 하나 안 돼 있어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요. 기독교로 말미암아 미국이 제2차 이스라엘이 됐는데, 한국도 독립시킨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인데 영계를 몰라요. 영계 육계를 통일 못 했어요. 영계와 육계를 아는 사람이, 거짓 부모, 아담 해와의 실수 이상의 자리를 아는 사람이 비로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와서 통일해야 돼요.

참부모는 세상을 구할 수 있어요. 병이 어떻게 났는가를 알아요. 그 다음에 종교의 병이 뭔 줄 몰라요. 심정세계를 몰라요. 그것을 못 해서 예수가 가자 지방, 이스라엘 나라에 왔다가 죽었어요. 십자가에 돌아갔어요.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로 와야 돼요. 죽을 사지 사판을 만들어 놨으니 오시는 주님이 천하의 평균 기준을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 수렁 판에 가서 기둥을 꽂아 가지고 정초석을 놓을 수 있게끔 해야 될 이 싸움의 평화선언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을 오늘과 내일 판가름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어요.

그 시간에 앞서 가지고 일체통일식을 선포함으로 하나님이 이 싸움판 가운데서 심으려는 제4이스라엘국이 심어짐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예수를 제4차 이스라엘국 앞에 부활한 예수를 왕권 대신해서 지킬 수 있는 자리에 세울 수 있게 된 거예요.

예수 죽음의 결과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생겼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바라바권 종교인 회회교가 생겼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국가가 하나 안 됐어요. 예수가 부활해서 비로소 참부모의 자리에서 구세주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종교통일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해서 제4차 이스라엘국까지 재림주가 와서 하기 전에 다 했더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재림주가 필요 없어요. 초종교권 초국 가권이 필요 없어요. 평화유엔이 필요 없어요. 잘못된 것을 땜 때우기 위하여 땜쟁이 놀음을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영․미․불 가운데 영국은 어머니예요. 섬나라예요.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했어요. 사탄이 그런 권한을 중심삼고, 하나님 이름과 더불어 사탄세계의 권세를 중심삼고 양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에, 영국이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게 한 거예요. 영국이 그러니까 어머니 나라예요, 어머니. 하늘나라의 어머니 나라를 대신한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서 태어난 것이 미국이에요. 미국이 어머니 나라의 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에서 영국이 이긴 다음에 공이 없이 미국이 나타나서 2차대전에 참전할 수 있어 가지고 2차대전의 주인 된 것도 힘 안 들이고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승리권을 아들 앞에 넘겨주기 때문에 오대양 육대주에 그 권한이, 미국 자체가 현재에 영과 육이 하나 안 됐지만 육적인 기준에 있어서 오대양 육대주에 해가 지는 날이 없어요.

그래서 제2이스라엘 왕국과 같은 입장에 서야 할 텐데, 하나님을 모르고 하늘나라를 몰라요. 기독교가 하늘나라, 영계를 알아요? 수많은 종교들도 그래요.

공자의 유교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했는데, 그게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원칙이라구요. 천도(天道)가 아니에요, 천도. 천인도(天人道), 사람이 들어가야 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부자가 어떻게 유친이 되나? 일체인데.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이 오륜이라는 것에 사랑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군신유의예요? 붕우유신이 있는 거예요? 장유유서! 사랑이 없어요. 질서적 관계의 주체 대상 관계는 알지만, 그 이상의 보다 높을 수 있는 영원성을 가진 이상이라는 것이 없어요.

이상(理想)의 ‘이(理)’라는 것이 ‘임금 왕(王)’ 변에 ‘마을(里)’이에요. ‘상(想)’ 자는 ‘눈 목(目)’인데, 서로 눈과 같이 전부 통일되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상(思想)이라는 것은 뭐냐? ‘넉 사(四)’, 천지를 대표한 마음(心) 위에 있는 우주가 상(想)이 돼야 돼요. 나무 순과 같이 돼야 돼요. 하나돼 있어야 돼요. 천년 전에 싹트고 나오던 가지의 눈이나, 천년 후에 큰 나무 가지의 눈이나 내용이나 전부가 같아야 돼요. 봄이 되면 꽃이 피고, 꽃이 핀 것은 천년 같은 세월을 지내면서 열매가 천년 전의 열매나 천년 후의 열매나 같기 때문에 은행나무라는 것이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은 하나님의 집

여러분이 조상과 같은 씨예요? 씨가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요. 창조를 몰라요, 어느 종교든지. 불교 사람들은 만법일체 사상을 얘기해요. 법이 어떻게 일체가 되나? 그런 논리는 없어요. 회회교는 집약해 가지고 누더기 판을 갖다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종교권을 누더기 판으로 꿰매 가지고 자기 것으로 해서 코란을 안 믿으면 칼로 죽인다고 해 나온 거예요. 세상의 종교권 중에 죽인다고 협박 공갈하는 종교가 없어요.

끝날에는 협박받은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얼마나…. 몸뚱이를 중심삼고 마음이 얼마나 협박받았어요? 마음은 고마운 거예요. 하나님이 참, 선생님이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다 찾고 찾아보니까 내게 다 하나님이 준 것을 몰랐어요. 그래, 마음이 귀해요. 마음은 부모보다 앞서 있다!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가 마음을 낳아 줬어요, 그 전에 마음이 있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이어받은 거예요.

그래, 마음의 주인이 못 된 하나님이에요. 마음은 하나님보다 앞서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은 자기 이상의 가치의 것을 우리 마음에 집어넣은 것을, 그 주인 될 것을 몰랐어요.

그다음에 마음은 뭐라구요? 스승보다 앞서 있어요. 마음을 교육하겠다는 문교부의 발표를 들어 봤어요? 마음은 교육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재밤(한밤중)에 아무리 자다 일어나서 누나 보따리, 어머니 보따리에 금은보화가 있는 걸 내가 꺼내 쓰려고 할 때 ‘예, 이놈아!’ 충고하는 그러한 주인이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여자들?

천사장의 품에 품길 때 여자가 좋아서 품길 게 뭐야? 양심의 가책을 받았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기 안 것을 마음세계에 숨길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는 그게 백발백중 안팎으로 드러나요. 숨길 수 없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영계를 알기 때문에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갔다가는 천년만년 한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정통 정통, 천리의 뒤를 순응해 나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여기까지 와서 뒤돌아보면 사탄이 와 가지고 문 총재를 뒤로 끌 수 있는 나일론 줄이 달려 있지 않아요. 여러분에게는 다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요? 「예.」

그러니까 자기 힘 가지고는 안 돼요. 접붙이라는 거예요, 절대. 하나님 앞에, 천주부모 앞에, 천지부모 앞에, 천지인부모 앞에 접붙여야 됩니다. 3대 부모를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될 수 있는 아담 해와를 잃어버렸어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몸이에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너희 몸이 성전이 된 것을 알지 못하느냐?’ 했어요. 하나님의 집이라구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천지인부모예요. 하나님이 체를 써 가지고 천지인부 모까지 와야만 하늘나라 백성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 시대에는, 그때에 사는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아들딸 둘만 낳아 가지고는 안 된다고 그랬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들었어요? 「예.」 둘이면 그 둘밖에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형성되지 않고, 하나님 일족이 형성 안 돼요.

그렇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손자 손녀들을 많이 가져야 돼요. 손자손녀들 할 때는 하나만이 아니에요. 많아 가지고 빨리 무한한 천국을 꽉 채워서 지구성의 몇억만 배 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하나씩 떼어 줘 가지고 ‘네 욕심이 원하는 대로 차지하라.’ 할 수 있게끔 특권을 허락하기 위해서 방대한 천국을 만들었는데, 그 천국에 가 가지고 자기의 능력에 해당할 수 있는 주인 자리, 하나님 이상의 자리까지도 나눠 주려고 생각했더랬는데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천지의 비밀 내용을 밤이나 낮이나 나발 불어라

충청북도! 「예. (사광기)」 충청북도의 대표가 누구야? 언론계(言論界)! 말씀을 비판할 수 있는 세계를 언론계라고 그래요. 말씀이 참이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세계일보>가 참된 언론 왕초의 나라, 왕초의 신문사냐 할 때, 천지의 비밀을 논의할 수 있는 내용을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나발을 불어대야 되고, 여러분의 오관, 육관, 십관은 밤이나 낮이나 사랑하는 아내, 사랑하는 가정,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나라, 사랑하는 하늘땅을 사랑하라고 나발 불어대야 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욕심이 세계를 내 것 만들고 싶지요? 「예.」 안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한 마리라고 해도 ‘아이고, 공석에 선 목사님이 대중을 무시해 가지고 마리라고 해? 새새끼, 동물새끼, 물건같이 취급하니 그건 실례의 말씀이다.’ 하고 실례의 말씀이라고 진언할 수 있는 자격이 누가 있나? 없지. 한 마리도 없어요. 그것을 자각해야 돼요.

한스럽고 미천하고, 어디에 가다 홍수에 떠내려가 가지고 나 살려 달라고, 천야만야 한 힘을 다 써 가지고 하늘과 땅에 그저 나발을 불더라도 아무도 없는 그 세계에 가서 살겠다고 허덕이는 인생과 딱 마찬가지예요.

언제 어디에 들어가 가지고, 무슨 폭포?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데 떨어져 가지고 고기들이 노는 복판에 들어가서 왕초 고기들한테 흔적도 없이 뜯어 먹힐지 모르는 비참한 주검으로 흘러갈 수 있는 자신을 모르고 있는 인간들을 누가 구해 줘요? 거기에 배가 필요한데 배를 대더라도 윈치(winch; 권양기)에 걸어 가지고 천천히 내려 줘야 할 텐데 떨어지면 배도 다 옥살박살 깨지게 돼 있어요.

그런 입장의 타락한 인간들이 어디 가서 안착을 할 거예요? 홍수에 떠내려가는 개미새끼와 마찬가지, 벌레와 마찬가지가 돼 있는데 그 세계에 누가 주인이 돼 있어요? 없어요. 그래, 만물의 주인만이, 광물세계의 주인, 식물의 주인, 동물의 주인, 인간의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만이 불쌍한 광물 짜박지, 식물 짜박지, 동물 짜박지를 구해 줄 수 있지, 누가 구해 줘요? 자기들끼리 구해 주지 못해요. 나라 나라가 구할 수 없어요.

미국과 유엔이 한국을 망쳤다

미국 영국 잔소리 말라구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2차대전 승리한 영국은 다 지나갔어요. 행차 후에 나발이에요. 미국으로 옮겨졌고, 미국으로 옮겨진 것이 제3이스라엘 한국에 옮겨져요.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한국을 놔 버리면 미국은 천야만야 한 벼랑에 떨어져요. 세계를 위해 돕고 후원한다고 했지만 성공한 사례가 한국밖에 없어요.

한국을 버렸기 때문에 북한이 파괴 공작을 벌였어요. 한국을 해방하기 위해 유엔의 16개국이 왔지만, 미국이 망치고 유엔이 망쳐 버렸어요. 중간에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가 버렸나, 안 가버렸나? 월남전쟁까지 연장돼서 월남전쟁에 가 가지고 한국 국민을 희생시키고 자기는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가기 전에 한국 백성을 해방시켜 놔야 돼요.

미국이 책임 다했나?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아는 문 총재는 깨끗이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나는 주인의 자리에서 너희 나라의 물건을,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너희 나라 수많은 국민을…. 미국은 이미그레이티드 피플(immigrated people; 이민자)이에요. 철새와 같이 이민한 백성이 미국민이에요. 미국은 순수한 미국인이 없어요. 순종이라면 내가 진짜 순종이지요.

예수님을 대신해서 33년 동안 나라를 찾지 못해 십자가에 죽어 가던 예수의 한을 벗겨 주기 위해서 십자가를 떼는 운동까지 한 것입니다. 면류관을 씌워 줘 영광의 주님으로 모실 수 있기 위해서는, 영광의 주님이 되려면 이스라엘 나라,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해 가지고 거기에 왕권의 자리에 갖다 세워 놓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도 실패하지 않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야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망해 가는 이 나라를 누구도 책임 못 지니 참부모가 책임지겠다

세계일보! 「예.」 ‘예.’ 한 사람 이름이 뭐야? ‘예.’ 하는 사람 이름이 뭐냐 물어보잖아? 이 녀석아! 「사광기입니다.」 무슨 ‘사’ 자야? ‘죽을 사(死)’ 자지? ‘역사 사(史)’ 자야. ‘광’ 자는 ‘죽을 광’ 자야? ‘미칠 광(狂)’ 자야? 「‘빛 광(光)’자입니다.」 ‘빛날 광’이고, 그다음에 ‘기’ 자는? ‘일어날 기(起)’ 자야, ‘터 기(基)’ 자야? 「‘터 기’ 자입니다.」 제일 좋은 이름이라구. 역사적인 빛을 토대로 한 사광기가 충청북도! 남도가 아니야. 충청남도도 있지? 「예.」

북도가 평안북도, 함경북도, 그다음에 황해북도 있나? 「없습니다.」 강원북도 있지? 「없습니다.」 뭐가 북도야? 충청북도가 세 번째예요. 함경북도, 평안북도, 내려가면서 세 번째 북이 어디라구요? 「충청북도입니다.」 충청북도가 제일 힘이 없어요. 내가 김일성한테 충청북도는 힘도 없고 다 그렇기 때문에 판문점과 같이 물물교환을 할 수 있게끔 통일교회가 한 사람에 벼 열 가마씩 날라서 먹여 줄 테니 문을 열라고 그랬어요. 그것밖에 없어요. 제일 믿을 것은 충청북도밖에 없어요.

충청북도에서 대통령이 나왔던가? 충청남도에서 나와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남도가 해먹었어? 남쪽 나라의 문 총재가 북쪽 김일성한테 뺏기고 이러고 있는데.

경상남도 대통령이 잘했어요, 경상북도 대통령이 잘했어요? 김영삼이 잘했어요, 박정희가 잘했어요? 나도 몰라요. (웃음) 경상남도가 잘 했어요, 경상북도가 잘했어요? 경상북도 대학 경북대, 세계를 움직일 만한 큰소리를 했어요. 내려간다면 함경도가 큰소리를 하지요. 함경도는 소련을 업고 언제든지 이 땅을 중심삼고 외교할 수 있어요. 정권을 모가지 조를 수 있어요,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기지를 중심삼고. 함경북도를 무시 못 해요. 공산당은 소련 중심삼은 소련 패들이에요.

평안북도! 그래, 함경북도가 평안북도 평양을 요리하고 있어요. 강제예요. 두 번째가 주인 하는데 말이에요. 백두산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함경북도가 위예요, 평안북도가 위예요? 「함경북도입니다.」 하나님도 그래서 공산당 한번 해 봐라 이거예요.

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는 평양이에요. 평지예요. 공산당은 땅굴을 파고, 산굴을 찾아다니면서 게릴라 전쟁을 한 거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지. 알겠나? 북도도 북도 나름이에요. 함경도가 평양을 점령하게 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양에, 북도에 있는 김일성이 남도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라고 하는 통일교회가 할 수 있는 40년 왕 노릇을 해먹어요. 나라를 망쳤어요.

거기에 또 386이에요. 해 봐요. 「386!」 3․1운동, 8․15, 6․25도 모르는 녀석들이에요. 공산당 패들이라구요. 6․25를 지킬 수 있어요? 8․15를 지킬 수 있어요? 3․1운동을 지킬 수 없어요, 386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가만 두어두고 보는 거예요.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의 뜻과 너희들이 갖고 있는 뜻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의 뜻이 남게 돼 있지 너희들 뜻이 안 남는다 이거예요. 자체 투쟁으로 말미암아 자멸해요.

요즘에 한나라당하고 민주당이 잘났다고 잘하는 줄 알지만, 아이고, 똥 감태기를 써 가지고 서로가 죄를 자백하고 감옥에 가겠다고 해요. 감옥만 가? 나라를 망쳤다는 거지. 네가 감옥에 가면 나라를 망친 것은 누가 책임질 거야? 책임질 수 없어요. 문 총재가 그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거예요.

살아 있는 최후의 성인

문 총재를 지금 세상이 말하기를, 5대 성인이 아니라고, 살아 있는 실체 성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세계 사람도 그래요. 서양 사람, 미국 사람들도 4대 성인이 아니고 실체 최후의 살아 있는 4대 성인의 왕초와 같은 분이 레버런 문이다, 서양에서 나보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런 편지도 보내 오더라구요.

그거 믿어야 되겠나, 안 믿어야 되겠나? 안 믿더라도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가만히 있더라도 다 증거해요. 이놈의 땅 위에 있는 너희들은 말 안 들으면 파 버리겠다고, 무덤에다 삽을 꽂아 놓고 파 버린다고 해 가지고 경고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 이름이 뭐라구요? 공식적 이름이, 하나님이 지은 이름이 뭐라구요? 구세주, 그다음에 뭐?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메시아’ 하게 되면 일본 말로는 밥장수(めしや; 대중식당)예요. 메시아,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보다는 재림주, 첫 번 주님이 와서 실패했기 때문에 둘째 번 오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세컨드 애드번트(Second Advent; 재림주),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두 번째 와 가지고 잃어버린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통해 참아들딸, 참가정, 참민족 편성을 하기 위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통일교회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피를 갖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 국제합동결혼식입니다. 민족이 없어요. 단일민족이에요. 알겠어요? 돌감람나무 된 아담이 참감람나무를 접붙이게 되면 하나되게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찔레꽃은 어디에 있든지, 장미꽃을 접붙이면 어디든지, 어느 나라 찔레꽃이라도 장미꽃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국제합동결혼식을 한다고 내가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기성교회 장로 짜박지, 목사 짜박지, 똥개 같은 것들! 천국은 개인 구원이 아니에요. 가정 구원이에요. 하나님이 가정을 창조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만들었으니 가정을 구원하기 위한 천국이지, 개인을 구원하기 위한 거예요? 그건 천사장 자리예요. 천사장 복귀에 머무른다는 걸 모르고 있는 무식한 거라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는 거예요. 완전한 이론적 공식 논리를 통해서 창조한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세계, 인공위성을 가지고 이 모든 우주를 탐색할 수 있고, 금성에 간다든가, 14년 전에 떠나 14년 후에 전파를 통해 가지고 그 세계의 사실을 전해 줄 수 있으면, 미지의 사실을 밝히고 우주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밝히고, 하나님에 대해서 가슴속이 어떻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줘야만 안 믿겠다는 대가리들이 돌아가지요.

인간이 죄 지은 것을 풀어 줘야 할 참부모

이제 언론계들을 잡아다 때려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선언한 영계의 실상, 영계의 결의문이 틀렸어? 반증을 해 봐! 틀렸다고 할 수 없어요. 완전한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눈이 있어도 모르고 냄새도 못 맡아 가지고 문 총재가 십관의 사실을 통하는 줄 알 게 뭐야? 전부 다 깜깜한 까막눈이지.

잔칫날에 초대 받아 가지고 잔칫집에 와서 떡 얻어먹었다가 신부 신랑이 비밀리에 가정 결탁할 수 있기 위해서는 예복을 입지 못한 녀석들은 쫓아내는 거예요. 성경 말씀도 그렇지요? 어느 누구든지 거지 떼거리가 와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듣더라도 그 말씀의 주인이 못 되게 된다면, 주인의 열매가 못 되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안 그래요? 「예, 맞습니다.」

씨를 받아 갔으면 씨를 어디 갖다가 심든지 어느 땅이든 영양소가 있으면 심으면 나게 돼 있는 거예요. 나 가지고 천국의 참감람나무 열매로서 그냥 그대로 접붙이지 않고도 하나님의 창고에 납입시킬 수 있는 거룩한 성물이 될 것이니, 그 자체를 그렇게 할 수 있는 기관이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 대가리가 독사의 대가리와 똑같지요. 뱀은 두 혓바닥을 가진 것처럼 두 종류의 핏줄이 생겨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수천만년 걸렸어요. 불쌍한 하나님!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요, 우리 아버지예요. 영계에서 성인들까지도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인 줄 몰라요. 예수도 의심했다는 거예요. ‘죽더라도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던 그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는 게 뜻이에요? 그러면 아버지 자리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거짓 아버지의 자리에 서 있는 걸 알고 참아들을 구하지 못한 그 입장의 한을 누가 풀어 주느냐? 예수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아니요, 하나님의 한을 푸는 것도 자신도 아니요, 참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바라보는 것이 재림 주라는 거예요. 재림주가 필요한 거예요.

죄를 인간이 지었으니, 아담 해와가 지었으니, 아담가정이 지었으니, 아담 민족이 지었으니 재림주가 와서 그것을 풀어 주기 전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해결 못 해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말릴 수 있다고 했나, 말릴 수 있었나? 「있었습니다.」 싸움을 말릴 수 있었으니 지옥을 철폐할 수 있는 거예요, 낙원을 무너뜨리고. 지옥에 있는 왕초 사탄을 굴복시키고, 천상세계의 권위를 잃어버리고 타락시켜 가지고 왕 노릇을 못 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고,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해 가지고 병이 났던 모든 것을 메워 버린 거라구요.

몸 마음을 통일하지 않은 사람은 일체통일세계와 상관없어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대교 일방으로서 세계가 통일되었을 건데, 기독교는 웬 말이고 회회교는 웬 말이야? 회회교는 바라바 종교예요. 우익 좌익이 뭐냐 하면,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십자가상에서 갈라졌던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죽어 간 예수는 전통적 종교를 대신하고, 바라바는 살인강도 악당 이 녀석이 예수 대신 살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짜 종교의 왕초 노릇을 해 나온 거예요.

나세르를 중심삼은 바라바권 이슬람세계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냉전시대에 투쟁하는 사이에 왔다갔다하면서 뜯어먹어 가지고 나온 나세르 정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싸움이 벌어져야, 종교권 싸움이 벌어져야 이슬람은 복 받는 거예요. 세상에! 그러니 악마이지.

그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내가 제일 염려했던 거예요. 누가 이걸 수습해요? 아담이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못 했어요. 아담이 아담 노릇을 해 가지고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을 해야 사탄세계 전체, 인간세계를 통치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무슨 선포식이라구요? 「일체통일식입니다.」

일체! 「일체!」 통일식이에요. 눈과 눈이 두 가지 종류예요. 하나님의 눈, 악마의 눈! 여러분은 악마의 눈을 가졌나, 하나님 눈을 가졌나? 아, 물어보잖아요? 불리하면 고개 숙이고 그러면 돼요? 눈을 똑바로 뜨고 답변을 해야 돼요.

두 가지 눈을 가졌어, 하나의 눈을 가졌어? 「하나의 눈입니다.」 무엇에 대해서? 돈에도 그렇고 만가지 다 그렇지만, 특별히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가지 눈이야, 한 가지 눈이야, 현실이? 현실이는 한 가지 눈을 갖고 있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노력이 언제 끝나? 내일 모레 죽을 터인데.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심각했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기 위해 피눈물을 쏟았어요. 이놈의 눈을 빼 버리고, 코를 막아 버리고, 입을 막아 버리고, 귀를 막아 버리고, 사지백체 오관 육관을 막아 버리더라도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뚱이를 치리 못 하게 되면 지옥 가는 거예요.

여기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녀석들, 손 들어 봐요. 어느 대통령이 왔더라도 나한테 기합을 받아요. 나 대통령 해먹던 수백 명 앞에 욕도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뭘 하고 있어? 너희 일족을 통일했어?’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자리가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자리예요. 어떻게 그 두 세계를 소화할 거예요? 아무리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불가능하다구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몸과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해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몸 마음 통일!’ 해 봐요. 「몸 마음 통일!」 몸 마음을 통일하지 않은 패들이 일체통일세계와 상관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모가지를 치지 못하는 것은, 가르쳐 주기를 문 총재가 참부모와 참부모의 아들딸의 이름을 붙여 놨어요. 핏줄이야 어떻게 됐든지 간에 양자로 택정했으면 아들이 없게 되면 양자가 상속 받지요? 가르쳐 주기를 참부모의 아들딸인 것을 가르쳐 줬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영수증을 갖고 있느냐

그래, 참부모의 아들딸 영수증 갖고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보잖아 요? 갖고 있어요, 없어요? 신문지도 좋고 휴지라도 좋아요. 변소간에 있는 휴지 조각이라도 나는 영수증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축복이었느니라! 축복 결혼식이었느니라! 그건 부모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에 연결되기 때문에, 그걸 누가 끊어요? 사탄이 끊지 못해요. 하나님이 못 끊어요. 절대 승리 허용한, 승리의 패권 자리에 있는 것을 끊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몇천년 묵은 큰 돌감람나무 순 가운데, 한 가지 가운데라도 참감람나무가 접붙여지면, 수만 가지의 같은 눈인데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그 가지에서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겠어요? 물어보잖아요?

몽땅이 아니라 가지 하나만 돌감람나무 눈을 치워 버리고 거기에 참감람나무 눈을 접붙여 놓으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요?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립니다.」 뿌레기가, 가지가 천만 개 있더라도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암만 주위 사람들이 부정하더라도, 반대하더라도 영원히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천상세계의 존재, 돌감람나무 열매의 씨들이, 눈이 반대하더라도 접붙인 그 반대한 참감람나무 가운데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히기 시작해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두는 거예요. 그 주인은 돌감람나무는 전부 다 빼 버리고 참감람나무를 자기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6천년 동안 큰 나무의 몇천 명, 몇만 명이 붙어 가지고 접만 붙여 놓으면, 심판 안 하고 그냥 그대로 3년만 되면 하늘나라를 만들 수 있다! 아아아-멘! 「아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기성교회 목사, 기성교회 장로, 예수가 살고 있는 집 담 너머에도 돌감람나무가 자라 가지고 넘어가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예수님 자체가 접붙일 수 없어요. 장로, 목사가 접붙일 수 없어요. 왜? 거짓 부모의 핏줄을 중심삼고 싹이 터 자라 온 것은 거짓 부모의 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피로 접붙일 수 있는 하나의 눈은 억천만금 나라와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것으로서, 이것을 받아들여 가지고 세상이 죽이려고 하고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수 있는, 넥타이를 갖다 씌우는 자리에까지라도 참감람나무 씨로서 참감람나무 순이 나고 참감람나무 열매의 세계에 가게 돼 있지, 돌감람나무 너희들 패와는 종자가 다르다 할 수 있는 자주적인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왕자요, 참부모의 왕자라고 결심한 통일교회 교인이 누구냐? 손 들어 보라구요. 한 마리도 없어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는다

축복이 뭐냐? 축복받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축복할 수 있는 때가 됐지요? 「예.」 간단해요. 돌감람나무 순을 따 버리고 조그만 면도칼 하나 가지고 깔짝깔짝 장난으로 한다고 해 가지고 심어 놓으면 접을 얼마든 붙일 수 있기 때문에, 이래 놓고는 뭐냐? 지금 세상은 왔다갔다하는 패들이에요. 더 높은 사랑을 느끼게 되면 더 가치 있기 때문에 이동될 수 있는 사탄세계라구요. 사탄도 나을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이제 사탄세계의 눈접들도 자기가 노력을 해 가지고 할아버지 한 사람이라도 접붙이면 말이에요, 몇 배, 백년 된 그 순도 접붙일 수 있어요.

그래, 달라붙어서 돌감람나무의 순, 눈을 따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하루 저녁에, 몇천년 된 그 돌감람나무 눈을 따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을 접붙이는 날에는 몇천년 된 나무가 몇천년 아니라 3년, 4년만 되는 날에는 가지마다 돌감람나무 열매가 열리지 않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아니 열린다, 열린다? 어느 거예요? 「열린다!」 안 열려, 이 자식들아! 「열린다!」 ‘열려, 쌍놈의 선생아!’ (웃음) 선생님같이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예루살렘 성전 가운데 지금까지 돌감람나무가 박혀 있는데, 문 총재가 ‘야야, 참감람나무 열매를 써 가지고 열두 가지를 중심삼고 열두 곳 씩 접붙여 봐라.’ 해서 그래 놓고 3년만 지나게 된다면, 그 옆에 있는 것들이 ‘아이고!’ 하고 그 주인 옆에 있는 모든 전부가 동원해 가지고 밤이고 낮이고 접붙이지 말라고 해도 자지도 않고 접붙이기 때문에, 그 천년 돌감람나무가 몇 년 후에는 순식간에, 밤 사이에 참감람나무 순을 가진 참감람나무가 돼요. 3년만 지나면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다는 거예요.

그거 장사할 만한 일이에요, 안 할 만한 일이에요? 「할 만한 일입니다.」 똥개 같은 기성교회를 팔아 제껴 가지고 접붙여야 되겠나? 대한민국 나라 접붙여야 되겠나? 세상의 유엔에 가입한 191개국의 나라를 잘라 버려 가지고 가짜 나라에 참된 나라의 접, 하늘땅 중심삼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돌감람나무 지옥을 하룻밤에 참감람나무 천국, 참감람나무 지상천국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이 있다면 무엇을 주저하겠느냐 이거예요. 무엇이 아까워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뿌레기를 뽑아 버리고라도 희생, 불살라 버려 가지고 해야 할 일이 이것밖에 없다는 결론이 깨끗이 나왔느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문 총재 말대로 해라.’ 할 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협박이 아니에요. 자원해서 할 거예요, 협박받는다고 생각할 거예요? 「자원해서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명령해서 하는 거예요? 명령을 들어서 내가 부딪쳐 보니 그럴 수밖에 없다,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 것을 내가 한다 할 거예요, 할 수 없이 한다 할 거예요? 「생각했던 것을 하겠습니다.」 알긴 아누만. 그럴 수밖에 없다, 내가 생각했던 것을 나도 그렇게 하니 생각은 내가 앞섰다, 이렇게 되면 만사가 오 오 오 오, 동서남북 180도 오 오, 360도를 지나 가지고 만사승리 자유해방!

배를 저어 가자 험한 바다 물결 건너 저편 언덕에… ♬ (‘희망의 나라로’ 노래 다 같이 부름)

구세주가 안 됐으니 구세주 책임을 계속해

일체통일 해방 만만세! 아멘! 「아멘!」(박수)

이제 일체통일이라는 말을 알았으니 여러분 눈도 둘이 되면 안 돼요.

네 색시가 미인 중의 미인이지? 정선호! 왜 웃어? 물어보잖아? 너 이 녀석 축복받고도 저놈의 여자 죽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지? (웃음) 「그렇지 않습니다.」(웃음) 그럼 어드랬어? 때려죽이려고도 생각하고 그랬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럼 어드랬어? 할 수 없이 지금까지 지내고, 대가리, 골이 깨져 가지고 할 수 없이 자연 굴복했어, 자연복종 했어? 「자연굴복 했습니다.」 자연복종이 아니고? 복종해야 돼. 굴복은 언제든지 배신자가 될 수 있어요. 복종은 배신자가 없어요. 다 뿌레기까지 타 버리는데 뭐.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라! 여자 된 동물들은 자기 남편이 세계 역사의 기록을 깨뜨린 미남 중에 미남대회에서 일등 한 남자다, 그렇게 아는 여자들은 내리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한 마리도 없구만. 다 쫓아 버려야지.

그래, 남편이 둘 될 수 있어요? 남편이 자기를 안아 줄 때에 젖가슴을, 두 젖을 한꺼번에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어때요? 왜 왼손을 대고 생각했다가 바른손은 눈으로 바라보고 또 이러고 하는 거야? 남편이 푹신푹신 쿠션이 있는 가슴을 확! (웃음) 그게 사랑의 준비예요, 그것이. 키스할 때는 말이에요, 입술 키스예요, 이빨 키스예요, 목구멍 키스예요? 키스는 동서남북 사방으로 맞춰서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이빨로 깨물어서 피가 나기 전까지는 물어 줘도 그렇게 고마울 수 없는 것이 키스라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난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거 모르겠어요. 여자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키스할 때, (시늉을 해 보이심) 참새 뭐인가, 그 끄트머리 해 가지고 ‘쪽!’ 그래요? 제비 새끼들도 먹이를 먹일 때 먹었던 걸 토해 가지고 ‘와와악!’ 하고 집어넣는 거예요.

거 왜 우습게 다 웃노? 다 잘 아는 모양이구만. 키스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바닥 키스, 목구멍 키스가 있어요. 죽어요. 사랑할 때 죽는 것 알아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미국에 유명한 록펠러 있지요? 둘째 번 남편이 사랑하다가 죽었다는 것을 알아요? 흥분하면 ‘억!’ 하고 들이쉬었다가 내쉬어서 바꿔치지 않으면 죽을 수 있어요. 그렇게 심각해요. 사랑할 때 그런 충격을 느껴요, 안 느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왜 웃어요? 선생님이 재미있어요, 무서워요? 「재미있습니다.」 이 녀석, 재미있기는? (웃음) 재미도 있지만 무서운 것도 있는 거예요. 좋기도 하지만 무서워요. 어려워요. 선생님 앞에 가게 되면 여러분 몸이 자유가 없어요. 어떻게 할지 모른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게 하늘의 권위예요.

‘내가 통일교회의 구세주다.’ 내가 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구세주다.’ 안 했어요. 구세주라고 하나님이 하니까 5대 성인들, 종교의 성인 현철들이 그러니까 ‘아, 구세주인 것 같다.’ 생각을 하지요. 구세주가 안 됐으니 구세주 책임을 계속해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절약해서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 주겠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교만하지 않아요. 언제나 옷도 넥타이를 매더라도 한 가지는 결여돼 있지. 집에 들어오면 양말을 벗어 버려요, 이거. (웃음) 이게 얼마나 시원한지 몰라요. 이게 습관이 돼 있어요. 들어오면 발 벗어요. 일생 동안 넥타이 값을 하나 결여한 이것으로 세계 인류를 위해서 살려 줄 것이다 이거예요. 2백 명이 한 사람 살리는 것은 밤이나 낮이나, 사철, 일생 동안 문제가 없어요.

50억, 60억 인류인데 일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2백 명이 한 사람을 못 살리게 된다면 그놈의 세상은 망해야 돼요. 틀림없이 내가 부활시켜 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수십년 동안 절약한 것으로…. 변소에 들어가 가지고 휴지도 함부로 안 써요. 던질 때는 그냥 이렇게 버리지 않아요. 돌돌 말아 가지고 맨 밑창에 가라 이거예요. 나중에 갈수록 밑창에 가야만 순환 운동에 있어서 높은 자는 깊은 데 가야 된다는 걸 명심하고 언제나 그렇게 살아요.

그런 전통이 좋을싸 전통이에요, 나쁠싸 전통이에요? 「좋을싸 전통입니다.」 선생님이 호텔에 가더라도 사각으로 된 이것보다 조금 더 큰 것, 보통 수건보다 작은 것을 쓰고 있어요. 여자들은 몸을 가리고, 별의별 몸뚱이에서부터 허리로부터 목을 가리고 음부까지 가리고 이 넓적다리를 가리는 타월을 쓰지만, 그런 걸 나는 만져 보지도 못했어요. 어머니가 목욕탕에서 쓰던 것을 꺼내 가지고 지금까지 쓰면서 살아왔어요. 왜? 그것보다도 요 사각형 수건을 남기겠기 때문에.

그것으로 예금한 전부를 내 생애에 얼마 남기고 갈 때 세계 인류를 먹여 살리고, 내 생활철학으로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 4천만의 아침 점심 저녁까지도 먹일 수 있는 무엇이 남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그렇게 살아요. 해양권 남극에 가 가지고 크릴새우를 잡는 것도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25년 동안 바다에 나가 배 탔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 에요? 「사실입니다.」 농부의 아들처럼 농사일도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밭갈이라든가 뭐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시골에 가면 김을 세 번까지 매야 돼요.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목화밭이에요. 그리고 제일 힘든 것이 조밭 매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알아요. 모 옮기는 데는 나를 못 따라가요. 12개를 심는다면 7개, 8개는 내가 심어요. 어디 가든지 모를 심어도 밥벌이 해먹을 수 있고, 씨름판에 가서 씨름해서도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이 다 된 사람이에요.

요즘에 축구도 그래요. 선생님이 축구를 알아요, 몰라요? 「잘 아십니다.」 잘 아는 사람이, 아이고, 골이 들어가도 가만히 있어요. 선생님이 박수하는 것 봤어요? ‘잘한다! 일화, 잘해라!’ 그런 소리 치는 것 봤어요? 모르는 사람 같지. ‘저놈의 자식, 저러고 있구만. 내가 교육할 분야가 남아 있구만.’ 그런 생각을 하지. 교육할 수 있는 재료와 교육할 수 있는 방편을 생각하니까 평하고 거기에 놀아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같이 좋아하면서 놀아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일체통일을 이뤘으니 원하는 대로 다 된다는 마음으로 살라

정선호 다음 이름이 뭐야? 「이종철입니다.」 네 색시는 어디 있어? 「지금 같이 왔습니다.」 어디 보자. 너, 이종철이 색시야? 일어서 봐라. 일생 동안 남편 잘 얻었다 생각하고 있어, 아이고, 선생님은 왜 저렇게 저런 남편을…. 「잘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이야, 사실이야? 「사실이에요.」 정말이야? 「예.」 그래, 행복해? 「예.」 행복하면 노래나 한번 해 봐라. (박수) 노래를 안 하면 춤추든가.

저 여자 말 잘 안 듣지? 말 잘 들어, 잘 안 들어? 「예, 잘 듣습니다.」 잘 들어, 이 자식아? 「예.」 네가 여자의 말을 따라가나, 여자가 남자의 말을 따라가나? 「조금 고집이 있습니다.」(웃음) 너 고집 세 가지고는 아들딸 쓸 수 없어. 노래해, 이 간나야! (웃음) 노래해 보라구. 노래도 잘할 거라. 너보다 나을 거라. 자, 해 봐!

여자들끼리 모이면 선발대로서 자기가 먼저 노래하려고 그럴 텐데, 왜 이렇게 주저하는 거야? 이 쌍거야! 박수 좀 해 줘라. (박수) 오늘 이후부터는 고집을 피우면 안 되겠어요. 선생님이 ‘야, 팔려가라.’ 하면 ‘예.’ 그럴 수 있는, 남편이 그러면 ‘예. 십년 전부터 기다리던 명령인줄 알고 복종합니다.’ 그러면 돼요. 그러면 행복하다구요.

아기 몇 낳았어? 「셋입니다.」 아들은 몇이고? 「아들 하나에 딸 둘입니다.」 네가 산아제한 했구나. 「아닙니다.」 어떻게 그렇게 딱 맞게 낳았나? (웃음) 아니긴 뭘 아니야? 「앞에 둘을 낳고 잃었어요.」 왜? 부처끼리 하나 안 됐으니 탕감으로 영계에 데려갔을지 모르지. 「하나는 9개월 만에 청파동에 있을 때….」 그래? 청파동에 있었나? 「부모님 가정에 있을 때….」 아, 그거 나 모른다구. 부모님 가정에 있었다고 핑계 하려고? 나 부모님 몰라요. 그 싹을 보고, 열매를 보고 알아야지. 그렇잖아? ‘아이고, 아버지!’ ‘아이고, 내 아버지, 내 어머니!’ 하면 어떻게 아나? 검증을 해 봐야지, 혈통 검증. 알겠어?

근본이 맞고 방향성이 맞느냐 안 맞느냐 검증돼야 ‘아이고, 아버지, 청파동 부모님 같이 있었습니다.’ 할 수 있지요. 검증을 했는데 오(O) 형이라든가 에이 비(AB)형이라든가 비(B)형이라든가 맞아야지. 혈통이 맞지 않으면 틀리잖아? 그래, 그 핏줄이 맞아? 자, 노래나 해 봐라. (노래)

오늘이 무슨 날이냐 하면, 하늘땅을 동원해 가지고 선포한 날이 무슨 날이라구요? 일체통일식이에요. 여러분이 하나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가정과 나라의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은 부모의 모양을 따라 가지고 결심하고 원하는 것은 하늘땅을 동원해서 완성시킬 수 있는 권한이 생기는 날이다! 아멘! 「아멘!」 알겠어요? 「예.」

이제는 혼자 기도하지 말라구요. 영계를 동원하고 종교의 종주를 동원하고 천주․천지인부모까지 동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으니, ‘내가 원하는 것을 도와주지 않는 세상 종교는 없다. 일체가 통일돼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대로 너희들은 도와줘야 된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일방통행 만사형통할지어다! 아멘! 「아멘!」

그렇게 살면 여러분이 죽을 사지에 가도 살아나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한다구요. 그거 알겠나? 일체통일식! 일체 여러분이 원하는 진정히, 간절히, 간절히…. 승도 할머니가 통일교회에 있었던 것을 알아요? ‘간절히’ 할 때 말이에요, ‘간’은 저 경상북도에서 해 가지고 ‘절’은 제주도 지귀도에 가 가지고 간~~~ 절! 기도를 그렇게 하라구요. 세상만사가, 천하가, 하늘땅 전부가 간~ 절~, 지옥까지도 동원되지 않을 수 없게끔 기도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하라구요. 아시겠어요?

‘간절히’ 한번 해 봐요. 「간~!」 쉬지 말고! 자, 그만들 하라구요. 그러다가 죽으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죽였다고 신문에 날지 모른다구요. 뭐 가자 지방의 희소식보다도 통일교회에 문제가 벌어져요. 거기까지 가지 말라구요. 그러다가 죽어요. 죽는다구요. 죽지는 말고 하라구요.

하나님이 ‘야야, 이 녀석아, 왜 이래?’ 꽁무니를 들게 되면 꽁무니를 차요. 대가리를 들고 가면 ‘이 자식아!’ 뺨을 갈겨서 멈추게 해 줘요. 그렇게 해서도 보호해 주는 거라구요. 고마운지고! 이럴 수 있는 생활을 할 줄 알아야 여러분이 해방의 왕자 왕녀가 된다는 것을 기억할지 어다! 노멘, 아멘? 「아멘!」 알기는 아누만. 노멘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노멘이지.

생식기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지성소

자, 그렇게 알고, 오늘 21일은 훈독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오늘이 무슨 훈독회인지 나 모르겠어요. 오늘 여기에 맞는 것이면 박수하고 춤을 출 수 있는데 말이에요. 뭐야?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다」 아! (웃음) 오늘 그것 얘기한 것 아니에요? 3대 지성소가 뭐라구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가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입니다.

하나님이 생식기를 사랑의 왕궁으로 출발할 수 있었던 거예요. 남자 여자의 생명은, 생명의 왕궁은 하나님이 생명의 왕 터로 만들기 위한 것이요, 그 사랑을 통해서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합해 혈통을 남기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혈통을 남기기 위한 본궁이였더라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문 총재가 이 말을 안 했으면 욕을 먹지 않아요.

통일교회가 음란한 집단이라고 소문이 났지요?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들어와 가지고, 공산당들도 들어와 가지고 음란의 행동을 해 가지고 뒤집어씌워 가지고 문 총재가 했다고, 별의별 악당들이 많아요. 알겠나? 「예.」

3대 지성소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지성소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입니다. 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은 생명을 심고 담고 있는 그릇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자는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 오목이에요. 긴 연결을 해 가지고 오목보다도 오목 단지가, 자궁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기를 길러 가지고, 천하에 하늘의 생명의 씨를 뿌렸으니 거두어서 하나님 앞에 바치기 위한 자궁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자궁 가운데서 아들딸이 자랄 때 같이 지낸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참부모도. 하나님을 밴 여인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참부모를 밴 어머니의 가치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천지인부모로서 부활할 수 있어서 지상에서부터 천상으로 올라가 가지고 왕 터를 이양할 수 있는 만국의 왕, 왕의 왕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그 근본을 이룰 수 있는 터전이 생식기라구요. 생식기가 없으면 하나님이 완성 못 합니다. 사랑 완성, 생명 완성, 혈통 완성을 할 길이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없다!」 하나님이 완성을 못 합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상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한번 크게 해 봐.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다!」

영원히 변치 않는 억만년 바위가 되라

오늘 좋은 말이니까, ‘천년바위’ 노래하고 하자, ‘천년바위’. 그 뜻을 알지? 뜻이 아주…. 내가 우연히 노래를 시켰더니 어떻게 그 노래를 갖다 붙였어? 훈독회 하기 전에는 반드시 저 노래를 한번 해야 되겠어요. 반성시키는 데 그 이상 좋은 내용이 없기 때문에, 훈독회 후에도 불렀지만 전에도 부르는 것이 가당하다! 알겠어요?

몇 년 바위? 「천년바위입니다.」 억만년 바위가 돼야 돼요. 변하지 않아야 돼요. 천년은 잠깐이에요. 억만년 바위가 될 수 있는 생명의 가치를 내가 지녀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갖고 불러 보라구.

요전에 훈독회 후에 했지만, 훈독회 전에도 한다고 했기 때문에 오늘이 뭐라구요? 일체! 전에도 후에도, 상에도 하에도, 중에도 전후좌우 전부 다 통일이니만큼, 전에도 천년이 아닌 억만년 바위의 노래를 들어 볼지어다! 아멘. 「아멘.」 ‘아~’ 하면 탄복하는 것이요, ‘멘’은 탄복하는 왕자 왕녀가 되었느니라! 아~멘! 한번 해 봐요. 「아~멘!」 360도 동서남북 어디든지 다 통일됐다 이거예요. 요것을 쥐면 하나님도 내 손아귀에 들어오는 거예요. 천하도 쥐면 녹아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이 있어야 영계 전체를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잘 들어요. 이거 배우겠다면 배워 주라구. 자! (정원주 보좌관이 ‘천년바위’ 노래)

천년바위는 변하지 않고…. 임자가 한국 대표야? 「예.」 미남 중의 미남이야? 본이 돼야 돼, 이 녀석아. 알겠어? 7개국 대사관에 있어서 왕초가 돼야 돼. ‘내 말 들어라!’ 하지 않아도 자연히 들을 수 있게끔, 자고 깨는 데도 본이 돼야 되고, 오고가는 데도 본이 돼야 되고, 쉬고 노는 자리에서도 본이 돼야 되고, 청중을 지도할 때도 ‘아, 이런 때에는 노래하는 게 적절하겠다.’ 할 때는 노래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장난이 아니에요. 여러분 마음 문을 열기 위해서는, 오만 가지의 좋은 면을 세워 가지고 심문(心門)을 열어야 돼요. 마음 문을 열어야 돼요. 마음이 천태만상 다르잖아요? 그런 것을 가려 가면서 청중을 지도하고, 환경에 맞추면서 좋을 수 있는 데는, 좋게 될 때는 내려갈 줄 알아야 된다구. 더 좋게 더 좋게 올라가면 떨어져 죽어요.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상하․좌우․전후가 균형이 돼야 된다는 사실을 알고, 그래서 중용지도(中庸之道)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예.」 자, 이제 훈독회! 잘 들어 봐요.

사랑․생명․혈통이 생식기에 목을 매고 있다

(≪천성경≫ ‘우주의 근본’ 편 ‘제2장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제2절 생식기는 3대 본궁, 하늘의 지성소다’ 훈독)

『……인간의 생식기가 참사랑의 장소입니다. 거기에서 사랑의 행위가 연결되지요? 딴 데에서 그런 게 아닙니다. 거기가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연결되고, 생명이 합쳐지는 궁전입니다.』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거 검증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안 그렇게 되면 그걸 시멘트로 때워 버려요. 여자들은 그렇게 하고, 남자들은 면도칼로 잘라 버려요. 그거 무엇에 쓰겠나?

사랑이 거기에 목을 매고 있고, 생명이 거기에 목을 매고 있고, 혈통이 목을 매고 있나, 안 매고 있나?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줄이 끊어지면 그 집안은 왱가당 댕가당,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 아들딸이 그래도 다 왱가당 댕가당, 손자와 손자며느리가 그렇더라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일족도 왱가당 댕가당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요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십관, 오관 전부가 목을 매고, 숨쉬는 숨결이, 모든 행동하는 예법이 다 목을 매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본거지가 그 생식기였다 하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는 아침에 일어나서 바쁘게 소변 보러 갈 때에 참아 봐라 이거예요. ‘ 아침까지 기다려, 이 자식아!’ 명령 해 봤어요? 얼마나 내일 그 힘든가 해 봐요. 생식기가 귀해요, 항문이 귀해요? 오줌 싸는 게 귀해요, 똥 싸는 게 귀해요? 오줌 싸는 것은 외적이에요. 항문은 내적이에요. 오장육부의 분비물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렇잖아요? 그렇게 거룩한 것이, 남자나 여자나 오줌 나오는 구멍과 난자 정자가 나오는 문이 달라요, 같아요? 정선호! 「같습니다.」 근본은 같아요. 문은 같아요. 누가 모르게 그 문을 열 수 없어요. 주인의 허락을 받고야 문을 열지, 강제로 하는 것은 천주를 파괴시켜요. 알겠나? *특히 유럽 여자들이 이 내용을 기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오관의 통일이 생식기에서 벌어져

『……여기에 사랑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연결되고, 생명의 본질이 백 퍼센트, 역사의 본질이 거기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소망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행복이 있고, 거기에서부터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은 자유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지, 사랑의 근원지, 혈통의 근원지가 어디예요? 그게 생식기입니다.』

그거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확실히 아는 사람. 그것도 모르는 녀석들이 있나? 그거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되겠구만. 높이 들어 봐요. 큰소리해야 듣겠나? 자, 내리라구요. 손이 이건 또 뭐야? (웃음) 하나님 궁둥이를 찔러 가지고 보좌에 앉았다가 후닥닥 내려와서 볼 때 ‘아이고, 너로구나!’ 하고 사랑하는 아들딸 손을 잡아 주고 키스를 해 줄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봐요. 자!

『……오관이 사랑을 어필(appeal)하는 데예요? 그것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양심이 모이는 데예요?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단 하나 그런 곳이 있다면 바로 생식기입니다. 거기서 사랑․생명․혈통․양심의 제2의 열매가 결실되는데…』

다 쌍쌍이 되지만 남자 여자의 생식기는 쌍쌍이 안 돼 있다구요. 반대로 돼 있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 하나가 주체가 돼 가지고 전체 쌍쌍이 달라붙는 거예요. 통일이 거기서 벌어져요. 두 눈, 두 코, 두 입술, 두 귀, 두 몸 마음이 거기에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첫사랑, 여자를 처음 만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 거라구요. 다 뛰지요?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자기 위치가 붕 떠 가지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에 취하게 되면 죽고 사는 것을 개의치 않고 그 길을 간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무서운 것이에요. 그것이 불타면 천하도 망하게 만들고, 파괴되면 천하가 파괴된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것, 제일 좋은 것이에요. 제일 좋은 것은 제일 무서운 거예요. 자!

『……창조주와 피조물이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될 것이냐?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한 하나님이 사랑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답을 어떻게 내리느냐?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했다는 사실은 사랑의 표제를…』

서양 여자들이 프리 섹스를 좋아하고, 호모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만 큼 죄를 지었느냐 이거예요. 지옥 중에 지옥에 가야 되는 거예요. 사실 이 그래요. 자!

일체통일이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이상을 확대한 우주를 말해

『……우주는 사랑에서 시작했습니다. 그거 무슨 사랑이에요? 종적인 사랑과 횡적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전후의 사랑입니다. 그것은 구형의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연결하는 중심은 가정입니다. 하나님한테 ‘ 하나님 어디 계시오?’ 하면…』

3대 사랑이 일체인데, 일체 사랑이, 자기 할머니와 같은, 어머니 아버지와 같은, 자기 남편과 같은, 자기 아들딸과 같은 연령의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어요. 대한민국도 할아버지 할머니 같은 연령, 중년의 아줌마 같은 연령, 아저씨 같은 연령, 그다음에 자기 부부 같은 연령, 아들딸 같은 연령이 다 있습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사랑하던 그 연령에 해당하는 자가 그 외적인 세계, 종족을 넘고 국가, 세계에서 더 크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세계가 되면 모든 것이 통일, 일체통일이 가능하다! 해 봐요. 「일체통일이 가능하다!」 그것을 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보다도 종족, 종족보다도 민족, 민족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하늘땅,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한 일체 개념에는 온 천주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지상 천상 모든 것이 하나 돼 있기 때문에 일체통일이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이상을 확대한 우주를 말하는 것이다! 상하․전후․좌우 이것을 확대한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도 종족 하게 되면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 가정보다 위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종족이 들어가야 민족이 돼요. 그러니 종족은 자기 열두 종족과 같은 것을 무시하고 소화 흡수할 수 없어요.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민족은 국가 앞에 투입 되어야 되고, 국가는 세계 앞에, 성인은 하늘땅 앞에, 하늘땅 위의 성자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우주 앞에 투입해야 돼요.

개인 가정을 하나님 앞에 투입하고, 나중에는 하나님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온 만우주의 광물세계, 식물세계 전체 앞에 받았으니 다시 투입하는 거예요. 돌려주는 거예요.

사랑은, 참사랑은 받고 난 다음에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더 커집니다. 그래, 역학세계는 투입하는 입력과 출력을 볼 때 출력이 언제나 작아요. 그렇지만 사랑은 출력보다 몇백 배 클 수 있는 이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우주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자리를 잡고 계속 천년만년 정착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이것이 그릇되게 되면 천하가 다 뭉그러지고, 자기 자신은 여지없이 날아가 버리고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를 거쳐야 참부모가 되어 천국을 주관해

『……창조를 왜 했느냐? 사랑으로 했다는 것을 무엇으로 증명하느냐 하면, 생식기를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생식기는 다르지만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 때문에.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천리(天理) 예요.

공자도 그래요. 공자가 가라사대, ‘자왈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는 거예요. 순천이라는 것이 제일 근본이 사랑하는 부부예요.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것이 있지요?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 지성으로 하늘을 감동시키는데, 변해 가지고는 안 돼요.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야 돼요.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부모 앞에 효도하고, 남편 앞에 열남이 되고, 형제 앞에 참된 형님 동생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성감천이에요.

자! 저걸 언제 썼나? 「1975년 1월 23일입니다.」 75년? 아, 오래 됐구만! 어디서 썼어요, 저걸? 고향을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러나? 향수! 댄버리에서 선생님이 쓴 말이 많아요. 어머니에 대해서 쓴 시가 나온 거예요, 댄버리에서.

어머니도 그렇지. 비로소 남편이 귀한 것을 알고, 아기가 귀한 것을 알고, 혼자 가는 것보다도 우리 정진이를 데리고 온 거라구요. 업고 가더라도 정이 거기서 불타기 때문에, 불타는 그 정을 만든 아버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딸보다도 귀하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그런 사지의 인연을 걸고 바라볼 때 그러한 심정적 유대와 동기가 생겨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고생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부처끼리, 둘이 결혼해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죽을 세상을 살려 줄 수 있으면 그 이상 기쁜 행복한 사람이 없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천하를 붙안고 이렇게 나가지만, 잃어버리라고 다 파탄시켰지만, 파탄시켜 놓은 무리들은 다 추풍낙엽이 돼 가지고 떨어졌어요. 선생님은 낙엽이 될 줄 알았지만, 가지가 부러지고 태풍이 불고, ―무슨 매미 태풍이 불었다고 그랬지요?― 그러더라도 부러지지 않고 그 가지에 있어서 천년만년 변치 않을 수 있는 본연적 자세와 환경을 갖춰 가지고 춘하추동의 격에 맞는 결실의 과정을 거쳐 아름다운 열매를 하늘 앞에, 하늘 천국의 창고에 납고 납입시킬 수 있는 희망의 결실이 되느니라!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열매 가운데는 두 쪽이 있어요. 한 꺼풀에 두 쪽이 있지요? 배자(胚子)가 십자로써 걸려 가지고 소화할 수 있게끔 다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가정, 천국은 그런 가정의 열매가 들어가지, 혼자 들어갈 수 없어요. 혼자 가지고 무슨 열매가 열려요? 반쪽인데.

그렇기 때문에 예수, 석가, 공자, 그 누구보다도 구원 받아야 돼요. 일본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내가 축복을 해 줘야 돼요. 조상들을 다 축복 안 해 주면 조상들이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참부모가 둘일 수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를 거쳐야만 참부모가 되어 지상․천상천국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기 때문에, 실체의 하나님 자리가 참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적인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배함으로 말미암아 천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통치권 내에 영존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세계도 영원히 가는 것이고, 그 세계에서 산 사람도, 만물도 영원히 사랑의 품에서 사라지지 않고 동거 동참할 수 있어 가지고 상속권을 대신한 자기의 권위를 만천하 자체가 인간 앞에도 자랑할 수 있는 거예요.

꼭지가 깊이 된 모든 열매는 건강에 필요한 약재가 돼

꽃이 그래요. 꽃 피는 것을 자랑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자랑하고, ‘잎이 저렇구만. 나보다 낫구만. 아이고, 예쁘구나!’ 아무리 만물의 주인이라도 예쁘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걸 찬양할 때는 하나님도 기뻐하고, 이 자체도 기뻐하고, 전부가 동화하면서 기뻐한다는 거예요. 꽃이 향기가 좋으면 향기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꽃 중에 푸른 꽃은 없어요. 고추 꽃이라는 것이 있어요. 요만하게 작은데 말이에요, 그 잎들은, 꽃잎들은 푸른데 그 안은 푸르지 않아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꽃’ 하게 되면 푸른빛이 없어요. 푸른빛은 꽃을 보호하기 위해서, 감나무 같은 것은 건강에 좋아요. 약재예요. 그것을 봐 가지고 알 수 있는 거예요. 익기 전까지는, 먹을 때 전까지는 마음대로 못 먹어요. 푸른빛이 조금 색깔이 있더라도 얼마나 떫은지 몰라요. 감나무 이것은 진짜 건강에 좋은, 뼛골이 건강해질 수 있는 퍼시몬(persimmon; 감)이라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모르지요?

그래, 사과라든가 꼭지가 깊이 된 모든 열매들은 건강에 필요한 거예요.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참외 꼭지도 들어가 있고, 오이 꼭지도 다…. 오이 꼭지는 나와 있지만 수박 꼭지나 호박 꼭지도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건 청량제고 소화제예요. 약재로 써요.

동양의학이 그런 면에서는 원리관에 입각할 수 있는, 그 모습이 상징적 내용과 형상적 내용이 닮아 있기 때문에 서로 통할 수 있는 유통로가 되는 거예요. 길이 되는 거예요. 길이 되기 때문에 건강에 좋고 약재로 쓰이느니라! 아멘이에요.

자, 얼마나 남았나? 시간 많이 갔다, 이제. 10분 전이다! 여덟 시가 돼 오네. 오늘은 뭐 여덟 시까지 넘더라도 괜찮지. 내일까지 정성들여야 할 시간이에요. 자!

만물을 사랑하고 먹어야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서로가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버리면서도 갈 수 있는 길은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미물세계에서부터 광물의 세계,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 우주의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 사랑하고 먹어야 돼요. 사랑을 하고 길러서 먹으면 죄가 아니에요. 그것이 죽게 되는데, 죽게 될 때에는 못 쓰게 되고, 육신이나 어디나 전부 다 가을이 되면 떨어져서 비료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서어서, 주인 앞에 내가 사랑받았으니 내가 죽기 전에 내가 바친다는 거지요. 우리 집에서도 개 같은 것은 잡아먹는 걸 금했기 때문에 대개 13년이 되면 말이에요, 주인 앞에 죽지 않아요. 벌써 몇 개월부터 1년 반쯤 전이면 나가요. 물을 먹고 동산 너머에 가 가지고 주인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세월을 보내면서 죽어요. 죽을 때는 거기서 죽지 들어와 죽지 않아요.

코끼리 같은 것도 다 그렇지. 죽는 곳이 있잖아요? 그건 주인이 와서 거두어 가게, 뼈 값이라도, 살과 가죽은 못 가져가거든 뼈라도 남겨 가지고 주인 앞에 쌓아 주기 위해서 동물은 죽음 자리를 함부로 하지 않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최후에 죽을 나이가 되면 주인이 날 잡았으면 좋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서, 개나 말 같은 것은 영리하기 때문에 주인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도 주인을 지키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딸이 하나님을 지키기 위해서 생명을 삶아서, 뼈를 삶아서 곰국을 해서 바치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물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고 길러서 잡아먹어야 돼요.

자! 그 절 몇 페이지 남았나? 「두 페이지 남았습니다.」 두 페이지 읽자! 8분 남았으니 두 페이지 빨리 읽어라. 「예.」

『주류를 따라서 가야 할 텐데 주류를 따르지 못하고 중간에서….』 효율이! 「예.」 여기 나오라구. 아무도 없으면 와서 기도할 생각으로 나와. 자, 읽으라구.

일체통일이 되면 통하지 않는 것이 없어

『……사랑이라는 관념이 있어서 그 사랑과 하나될 수 있도록 분립되어 태어난 것이 여자요, 남자라는 것입니다. 그 남자와 여자가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의 생식기가 사랑을 중심으로 일체화시키는 무기입니다.』

쌍쌍,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이 사랑…. 사랑은 여자 남자가 완전히 달라요. 손이 다 같은 것 같지만 다르다구요. 다르지만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세계에 있어서 다른 것 둘 가진 인간만이 왕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전부 다 그렇지요. 쌍쌍 된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되지요? 기관이 달라요. 눈 눈, 코 코 전부 다 같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다르지만 하나될 수 있다는 거지요. 통일이 거기서 벌어져요.

그러니까 오늘 일체 뭐라구요? 「통일식입니다.」 보고 있는 눈, 코, 입, 몸뚱이 자체가 쌍쌍제도로,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주 전체, 가정 전체, 나라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과 같이 구조적으로, 천상세계도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 4시대까지, 축복받은 시대는 4시대가 연결되는 이런 것을 볼 때, 거기서 일체통일의 개념이 성립되기 때문에, 이게 전부 통일되었기 때문에 어디를 붙들고 하나님을 불러도 답변하게 돼 있고, 만우주가 공명돼 있고, 거기에 유통구조가 통하지 않는 것이 없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여자와 남자의 심신일체는 무엇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구요? 거기를 완전히 맞춤으로써 완전히 일체화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할 때 생식기를…』

여자의 생식기는 굴 구멍과 마찬가지고, 남자의 생식기는 독사의 뱀 대가리와 똑같아요. 남자의 뱀 대가리 생식기는 여자의 굴 구멍을 찾아 헤매는 거예요. 거기에 물리는 날에는 그만이에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둘 다 죽어 버려요.

딱 같아요. 남편이 그런가 한번 여자들은 조사해 봐요. 뱀 대가리와 똑같지. 그게 어디를 찾아다니느냐 하면, 뱀 굴 구멍 같은 데, 입을 벌린 데를 찾아가려고 그래요. 남자들은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독사의 욕망이에요, 독사의 욕망. 뱀은 두 말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혓발이 다르다는 거지, 천사장이. 다 그런 상징으로 돼 있다구요. 자!

『……뿌리가 없는데 가지가 나올 수 있어요? 그거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격동할 때는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자는 언제든지 그 뱀이 들어오라고 문을 열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과 같이….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무서운가. 잘못 물게 되면 천하가 뒤집어져요.

첫사랑! 서양 여자들은 첫사랑을 모르지요? 부모의 사랑도 모르고, 아버지 사랑도 모르고, 형제의 사랑도 몰라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4대 심정권,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그다음에 약혼관계로부터 복중에서도 유아시대부터 같이 새로이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 놓고 오빠같이 느껴지고, 약혼한 남자와 같이, 남편같이 느껴지고, 아버지같이 느껴지고, 할아버지같이 느껴지는 4대 심정권을 부활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안 돼 가지고는 돌아갈 도리가 없어요. 몇천년 전에 타락한 것을 몇천년 후라도 선생님은 그런 작동을 할 수 있는 원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평화왕국을 이루려면 원수 관계를 해소하고 핏줄을 맑혀야

자, 기도하라구. 여덟 시 몇 분에 해가 뜨나? (김효율 보좌관 기도) 효율이는 곽 회장하고 양창식이 들어가 있을 텐데 이것을 전체 알려 주라고 하라구. 황선조한테도 오늘이 일체통일식이라는, 몸 마음을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그런 시대이니만큼 주체적 의식을 가지고 세 나라, 한국․일본․미국, 구라파, 7개국이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대사관 설정을 잊지 말라고 그래. 알겠어? 「예.」

가자 지방에서 대사관…. 「지금 전화 연결할까요?」 그거 해 주라구. 돌아오는 길에 육대주의 840명을 중심삼고 이름을 써 가지고 불란서면 불란서에서 84명…. 84명이지? 한국은 84명 갔지? 「예.」 빼 가지고 이름을 정해서 육대주에 분별,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육대주는 대사관을 좋은 자리에 잡아 가지고 활동하는 데 본이 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평화유엔이 아니에요. 평화천국, 평화왕권시대를 선포해 가지고 온 세계가 부정할 수 없게끔 하기 위한 것이, 제4차 이스라엘은, 제1․ 제2․ 제3차․ 제4차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성경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적하는 것은 메시아가 와서 핏줄을 더럽힌 것을 맑혀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것을, 원수 원수를 해소시켜야 돼요. 핏줄을 맑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라는 것을, 국경을 없애기 위한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7개국이 교차결혼 해야 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교차결혼 할 수 있는 시대를 거치지 않고는 핏줄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잘 알 것입니다. 그래야 형제, 수평이 돼요. 수평이 완전히 되지 않으면 수직이 안 되고 구불구불해진다는 거예요.

수직이 완전하기 위하려면 수평이 완전해야 되겠기 때문에 완전한 수평을 만들어야 되는데, 완전한 수평은 무엇으로 만드느냐 하면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이게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하나의 방법밖에, 하나의 행동규율밖에 없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만국이 동위권에 있고, 동참권에 있기 때문에, 그런 동위 동참권에 있는 가정들은 하늘땅에 통일이 벌어질 때 상속 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니만큼 그런 가정이 정착하기 위해서는 제4이스라엘권 핏줄을 맑게 해 가지고 종교권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핏줄이 맑혀진 이 터전과 더불어 해야 할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죄 짓지 않은 하나님이 심정적 십자가를 지었던 것을 해소해 주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한의 해결을 위해서는 개인적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남자 여자가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부부가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부모와 자식이 하나 안 된 것이 한이요, 가정과 종족, 종족 종족이 하나 안 되고, 민족 민족, 국가 국가가 하나 안 된 것이 한이니만큼, 한스러운 심정적 통일적 정적 기반을 연결시키는 것이 두 상대세계, 페어 시스템의 두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두 사람이 하나돼야, 핏줄이 하나돼야 수평이 되고, 종적은 자동이기 때문에 여기에 오는 거라구요. 수평이 벌어지면 수평의 중심은, 종적은 하나밖에 없어요. 반드시 90각도, 90도 종적은 둘이 아니라구요. 수평을 중심삼고 딱 해 가지고 거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관계가 개인의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종족에서 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도 이 공식 원리에 연결되어 통일되게 돼 있으니만큼, 그런 원칙에 일치 될 수 있는 여러분 가정 통일기반 확대 동위․동참권을 중심삼고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권을 교육해서 핏줄을 맑혀 천일국 앞에 하나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땅, 하나님을 대신하고, 성자의 가정과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하고, 성인의 가정과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의 뿌리가 돼 있을 수 있는 것이니만큼 거기서 내려와 가지고, 통일시켜 내려와 가정까지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 일체통일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모든 동위권, 동참권 세계는 내 것으로서, 꽉 누르면 내가 중심이 돼요.

꽉 누르게 된다면 전체 세계 가운데 내 가정이 중심이 돼 있으니만 큼 꽉 누르면 누를수록 이것은 좁아지는 거예요.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높여질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으니만큼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 모든 천주 전체가 통일돼요. 그것을 기념할 수 있는 날이 오늘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통고해 주라는 거야. 알겠어? 알겠나, 효율이? 「예.」

대사관, 가자 지방에 대사관을 만드는데, 지금 현재 7개국 대사관을 육대주와 가자 지방을 중심삼고…. 7대 주가 되지? 가자 지방은 8대가 되잖아요? 8대가 되지. 그러니까 8대 될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에 있어서 나라의 책임자, 부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을 임명해 가지고 가자 지역에, 자기 나라에 있어서 국가적 메시아의 권에 있기 때문에 가자 지방에 가서 혼란이 벌어진 걸 수습하고 교육할 수 있는 실력이 있으니만큼 제1, 제2인자 가운데 한 사람을 시켜 가지고 가자 지역, 이스라엘 4개국, 이스라엘 국가의 정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종교권,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종교권을 통일해서 핏줄 전환, 통반격파 할 수 있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나 만들 수 있게끔, 천일국 앞에 하나 만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뭘 하느냐? 기독교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고…. 유대교 연장이 기독교고, 유대교의 연장이 모슬렘이었으면 싸움이 벌어지지 않아요. 예수를 죽인 그 죄로 말미암아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이 필요하므로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걸 탕감할 수 있는 책임을 완성한 참부모가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국을 선포했기 때문에 그 가자 지방에 갖다가 심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심는 이런 기가 막힌 천지의 대이벤트가 시작되는 이 순간을 기념하고 넘어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알싸? 「예.」 그런 내용을 전해야 되겠다구.

영계의 5대 성인이 지상에 내려와 상대와 같이 사는 시대

어디 갔나? 아줌마! 아까 뚱뚱한 아줌마 그 뒤에 있는 아줌마는 누구야? 신랑의 성씨가 뭐인가? 「엄 가입니다.」 엄 가야? 그래, 노래 한 번 해 봐. 그래, 신랑하고 같이 살아, 안 살아? 「같이 삽니다.」 같이 산대.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통일교회는 남편이 죽었더라도 같이 살 게 돼 있어요. 여편네가 잘못할 때는 남편이 매일같이 코치해 줘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게.

강현실! 「예.」 남편이 누구라고? 크게! 「어거스틴입니다.」(웃음) 어거스틴하고 같이 사나, 안 사나? 「같이 삽니다.」 같이 산대. (박수) 예수의 아줌마가 누구라고? 예수의 사모님이 누구라고? 「장정순입니다.」 공자님 사모님이 누구라고? 「이경준입니다.」 그다음에 석가모니의 사모님이 누구라고? 「최원복입니다.」 그다음에 마호메트의 사모님 이 누구라고? 「이정옥입니다.」 성 어거스틴의 사모님이 누구라고? 「강 현실입니다.」 같이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더 확실해졌어요. 선생님에 대해 증언된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법대로 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알고 살면 지상에서 타락할 수 없어요.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지, 영계를 모르면 뭐 하러 감옥을 찾아들어 가야 돼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갔지요.

살기 위해 감옥을 찾아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지옥을 해방할 수 없어요. 지옥을 미워하고, 지옥을 보호할 수 있는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해방할 수 있나? 구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뤄 달라고 하지 말고 내가 원하는 대로 협조하라고 기도하라

엄일섭이지? 엄일섭이던가? 「엄상철입니다.」 내가 이름을 잊어버렸네. 팔십 노인이 돼서 그래. 자! (‘홀로아리랑’ 부름)

통일교회와 마찬가지예요. 고독! 독도가 외로운 도예요. 섬이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가요 노래라도 하나 더 하고 들어가. 뭘 잘하던가? (노래) (김효율, 문승룡 노래)

그다음에 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 형진! (몇 초 뒤에) 「예.」(웃음) 빨리 내려오라구. (박수와 환호) 오늘 기쁜 날이니 네가 부모님 아들로서 종막가(終幕歌)를 불러야 된다구. (형진 님 노래)

이 사람은 하버드를 졸업하고 지금 엠 비 에이(MBA; 경영학석사) 입학해 가지고 공부하는 도중에 성인들 출생지를 순회하기 위해서 학교를 쉬고 여기에 왔다구요. 와 가지고 오늘 걸려들어 가지고 노래하기 싫어하는 걸 시켜서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그 대신 박수를 크게 해 주면 되지. (박수) (형진 님 다시 노래)

형진아, 어머니 나오시라고 그래. 오늘 좋은 날이니까 노래 하나 해야지. 가자 지역의 대회 축하 잔치를 하는 이런 의미에서 이런 시간을 갖는 것을 알고…. (박수) (어머님 나오심) 축하해 주고, 어머니가 해야지. 어머니 복귀시대인데 어머니가 선두에 서야지. 「무슨 노래 할까?」 아무 노래든 해요. 「무슨 노래를 할까요?」 ‘내 고향’ 하지, ‘내 고향’. 가자 지방, 예수님의 고향을 건국하기 위해서 가서 수고하는데, 가자 가자, 오자 가자…! 아무래도 가야 할 곳에 가서 그 일을 담판 짓기 위해서 대회를 하는데 그런 의미의 고향, ‘내 고향’! (어머님 ‘가고파’ 노래. 아버님 ‘마음의 자유천지’ 노래)

오늘 축하의 기쁜 날로 가자 지방에 하늘의 축복이 있기를 빌면서, 그만 폐하자구요. (경배)

일체통일! 「일체통일!」 기도하라구요. 이제는 ‘무엇을 이루어 주소.’ 하지 말고 ‘무엇을 해 주소.’ 해 가지고 자기 교주든 무슨 종교, 하나님이든 참부모든 부르면서 ‘내가 하고자 원하는 대로 하던 일을 영․육계가 동원돼서 협조해라! 일체통일이다!’ 이렇게 기도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에 필요치 않은 사람은 데려갈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우리가 싫어하는 사람은 정리할 때가 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복 달라고도 그럴 수 있는 정성들인 도수로 말미암아 악을 처단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시대, 전체 일체통일권을 이룰지어다! 아멘. 「아멘.」 자! 「인사! 인사했지요? (어머님)」 (웃음) 인사! 인사 한 번 더 하라구요. 인사를 오늘은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자! (경배)

자, 아침들 맛있게 먹고, 오늘 열심히 나가서 일하라구요. 오늘 고개를 넘는 거예요, 고개. 「감사합니다.」(박수)

효율이! 「예.」 어저께 보고 왔나? 「방금 올라오기 전에 직접 통화를 했는데요, 아직 회의 중이라서 못 보냈다고 한 두 시간 뒤에 보내겠다고 그랬습니다. 훈독회 끝나기 전에 받겠습니다.」 「훈독회 끝나기 전에 받겠대요.」 그래. 자! 다음 해요.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 부모로 나타날 수 있는 시대

(≪천성경≫ ‘우주의 근본’편 ‘제2장 제3절 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훈독)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신분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반쪽,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것이고, 그다음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놀음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이성성상이 됐으니,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정(正)에서 분(分)한 것이 합(合)해 가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누구의 결혼이냐 하면, 하나님의 결혼식입니다.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지금까지 영계가 무형의 하나님만 있었지 실체의 부모가 없었어요. 이제 참부모가 이론적인 내용을 가지고 실체를 이루어서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실체인 하나님이 실체 부모로 나타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어머님이 완성 안 됐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나타나면 오른쪽에서 큰 불기둥과 같이 나타났지만, ―어머니가 없었어요, 어머니가 형상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이제 어머니가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형상이 갖추어져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상 본형상, 무형의 성상이 아담 해와의 성상 가운데 들어가요. 그 성상이 아담 해와 실체 형상과 하나돼 가지고 화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부모의 형상, 아담 해와 완성 실체가 하나님의 실체 형상으로서 주인 자리, 지상세계, 영원한 천상세계에 부모의 자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아멘!」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5대 성인들도 지금까지 그것을 몰랐다구요. 예수님이 아버지라고 했지만 그 아버지의 내용을, 구체적인 내용을 예수님 자신이 느끼지 못했어요. 구체적인 내용이 뭐냐 하면, 남성 여성 성상이 하나돼 가지고 ‘나다!’ 하기 전에, 나라는 말은 상대로부터 찾게 돼 있지 나 자체에서 찾을 수 없어요. 남자라는 말을 세우기 위해서는 여자를 먼저 세워야 돼요. 여자가 있기 전에 남자의 말을 세워 놓은 거라구요. 여자라는 말은 남자가 있기 전에 세워 놓았 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상 형상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상대,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주인이 생겨나요. 상대적 주인이 생겨나는데 그 주인은 나 앞에, 주체 앞에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줬고,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 상대는 주체로 말미암아 또 상대의 사랑의 주인을 이루어요. 그래서 둘이 사랑을 완성한 주인을 만들어 줘 가지고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사랑의 결과는 크게 돼 있지 작아지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을 치장하는 것을 좋아해요. 여자들은 곱게 하려고 하루에 보통 두 시간은 잡아먹지요? 뭐 두드리고 비비고 해요. 그렇게 아름답게 하는 것은 좋은데, 내적인 하나님의 형상, 보이지 않는 형상을 내가 다듬어 가지고 하나님이 영원히 나한테 떠나지 못하게 해야만, 내적 하나님이 떠나지 않으면 외적 실체의 남편도 떠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내적 형상의 주인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 외적 형상을 아무리 아름답게 하더라도 하나님이 떠나니 아담 자신의 마음과 실체도 떠나간다는 것입니다.

동기와 결과가, 원인과 목적이 같아야 돼요. 일체가 돼야 됩니다. 그 방향은 영원히 같아야 돼요. 이게 왔다갔다하면 큰일난다구요. 왔다갔다한다면 세계 목적이 혼란 되어 가지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지금 다들 목적이 혼란 되어 있지요? 사랑의 목적은 뭐냐? 천국으로 직행해야 할 텐데, 한 길로 직단거리로 쏘아 들어갈 수 있게 돼 있는데 지그재그 지그재그 해서 어디로 가겠나? 어디 가도 부딪쳐요. 모든 것이 부딪치기 때문에 깨져 가지고 본성 자체가 흠집이 나고 구멍이 뻥뻥 뚫어지기 때문에 그건 폐물 중의 폐물이니 하나님의 사랑에도, 모든 우주의 존재에도 불필요한 방해물이 되는 거예요. 인간은 만물 자체 피조세계의 완성을 하는 데 방해 물건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물이 탄식해요.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주인이 없기 때문에 탄식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괜히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사랑의 결착! 사랑이 있다면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규명해야 됩니다. 그 정착지를 규명하지 못하면 출발이 확실치 않아요.

출발을 사랑을 가지고, 생명과 혈통에서 시작했는데,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 인간의 사랑․생명․혈통이 각도가 1도라면 어떻게 되겠나? 90도로 맞추어 가지고 상대적 관계를 갖추어 사시사철 평면, 종적이 언제든지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돌 수 있기 때문에 정착이 벌어지고 영원성이 벌어져요. 그렇게 되면 정착과 영원성이 벌어져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정착 안 돼 있지요? 타락한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받았다 할 때는 어때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하면, 아니에요. 영원한 사랑의 주체이니만큼 몸 마음이 영원히 안 싸워요. 영원히 사랑을 하면서 커 가게 되어 있지. 참사랑은 행동한 결과가 크게 되어 있지 작아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작은 자리에서부터 주고받고 주고받고 자꾸 하니 축적돼 가지고 대우주가 생겨나게 됐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위하는 사랑을 자꾸 쌓지 않으면…. 둘이 다 위하니 커지지요? 대우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이 우주세계도 아직까지 창조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상이 결착되고, 인간의 이상과 하나님의 이상이 딱 들어맞게 된다면, 거기서 뼈와 살이 하나되고 돌게 된다구요. 하나님도 마음세계의 정착과 몸세계의 정착이 안 돼 있으면 우주가 발전하더라도 저 끝에 가서는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합덕 못 해요.

그러니 이렇게 갈라진 것이 상대가 되고 이렇게 돼서 같아 가지고 한 줄기 방향을 중심삼고 안팎으로 맞아 가지고 딱 합해야 돼요. 이게 둘이 되어 있는데 부딪치게 되면 힘이, 원심력 구심력의 힘에 의해 돌게 돼 있어요.

전기도 그래요. 발전기의 로터리를 보게 된다면, 가만히 도는 딱 중간을 보게 되면 반대로 돌 수 있고, 손으로 요렇게 조금만 왼쪽으로 가하면 영원히 왼쪽으로, 요렇게 움직이면 영원히 그렇게 움직여요.

공명권에 일치돼서 돌지 않으면 파괴가 벌어져

가만히 있으면 중화적 존재이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균형을 이룬 중화적 존재는 자극을 못 느껴요. 몸과 마음이 고충이 없을 때는 그저 평평하고 그럭저럭하지만 말이에요, 몸과 마음이 상충이 벌어지면 고통이 벌어지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그재그가 되고 가서 부딪치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제일 문제가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인데, 그건 90각도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나? 「예.」 그 원칙에 이상적인 사랑의 실존적 정착과 방향을 중심삼고 목적을 향하는 내 자신이기 때문에 상충이 없이 가는 길은 점점점점 장사해서 이익이 되니 기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중요한 문제예요. 누구도 모르던 사실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자기가 심적 고통을 영적 현상 가운데 체험하고 공명권에 일치 안 되고…. 공명권에 일치 안 해서 돌면 안 돼요. 한 점에서 정착하여 돌아야지, 이게 왔다갔다하면서 돌면 이 우주의 가는 길이 하나가 아니고 천만 개가 되는 거라구요. 파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공명이 안 돼요. 파음이 생겨요. 자기 몸을 파괴해 버리고 축소시켜 버려요. 발전 못 시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숨을 쉬어야 편안한 거라구요. (숨쉬는 시늉을 해보이심) 이렇게 한 번 해봐요. 이러면 눈이 감기고 닫아진다구요. ‘흐읍!’ 하면 떠지지 않아요. ‘후우!’ 해야 떠지지. 그래야 사랑 생명, 균형 된 선상에 뜬 배와 같은 거라구요. 돛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미줄에 달려 사는 생명과 마찬가지예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세계에서 파괴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위험천만한 우주 가운데로 날아가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걸 정착할 수 있는 안팎의 나라는 것을, 사랑을 중심삼고 이론적인 논거에 있어서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자리를 천하가 다 부러워하고, 천하가 다 따라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천하가 따라오니까 그걸 자꾸자꾸 높여 주고 천하가 커지고 환경이 점점 내 것이 커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하가 무한히 커 가니 무한의 욕망을 가진 하나님도 천하가 커 가는 사랑의 주체가 되고, 주체가 안 되면 대상이 돼요. 한번 주체가 됐으면 한번 대상이 되고, 올라갈 때에 주체였으면 내려갈 때에 대상이 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그래, 그렇게 되는 거예요.

돌려면 90각도를 중심삼고 바꿔쳐야지요. 한바퀴 돌려면 동서남북 네 번 바꿔쳐야 되는데, 춘하추동이 바꿔지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춘하추동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이렇게만 도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돌면서 360도의 모양을 중심삼고, 한 점을 중심삼고 구형으로 돌기 때문에 이 가운데 모든 존재물은 평준화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정착 기준이 바꿔지고 목적 기준이 바꿔진다면 그 안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평면적, 균형적 기쁨을 못 느껴요. 파열적, 방향성이 찌그러진, 구형이 아니고 타원형의 기쁨이 느껴진다면 반드시 구형을 파괴시키는 놀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는 불안하고 고통이 생겨나게 돼요.

우주 통일의 기원적인 원론

그렇기 때문에 그래요. 사람이 천만이 있으면 마음 밭이 달라요. 자연히 마음이 다르다는 거예요. 얼굴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마음 밭이 달라요. 그래, 마음의 밭, 심전(心田)이라는 것이 사방을 중심삼고 여기서 맞춰야 돼요. 사람이 열두 가지 종류가 전부 다르다구요. 중심은 작지만 방향이 달라요.

자기 마음의 밭, 심전이 다르니만큼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자기가 개발해 나가야 돼요. 마음의 밭이 있다는 것을 모르지요? 마음이 다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에요. 다 같지 않아요. 달라요.

동양사상에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갑을병정 해 가지고 열을 중심삼고 열둘, 12진법과 10진법이 화합해 하나될 수 있는 결합적인 정착의 논리를 갖춘 것이 있어요. 그것이 음력인데, 음력이라는 것은 만세력이 있어요. 한번 공식을 맞추면 천년만년 맞아요. 양력은 그런 관이 없는 거예요. 기본을 맞추지 않아서 모르기 때문에, 종횡이 맞지 않기 때문에, 정착 기준이 다른 기준에 세웠기 때문에 맞지 않아요. 10수와 12진법을 하나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영원히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음력을 중심삼고 만세력이 있어요. 만년 이후 역사가 다 기록돼 있어요. 그것이 맞는다는 거예요. 양력은 그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드러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그렇지요? 자기를 드러내려고 해요. 명예 해서 뭘 해요? 똥 구더기도 필요로 하지 않는 건데. 똥 구더기도 싫어하는 그 명예를 하나님이 필요로 할 것 같아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알겠어요? 철학사상이나 종교사상에 없어요. 인간 근본의 구조적인 내용을 밝혀 가지고 상대이상권의 정착이 종횡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결정됐다는 것은 우주 통일의 기원적인 원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 이 눈도 쌍쌍이고 코도 쌍쌍이고 다 쌍쌍인데, 남자 여자는 생식기가 같아요, 틀려요? 「틀립니다.」 「기다랗고 납작합니다.」(웃음) 기다랗고 납작해? 오목 볼록이에요. 이거 맞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지백체가 후르륵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처녀 때에 성숙하게 된 남자를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눈도 자리를 잃어버리고 부웅 뜨는 거예요. 부웅 뜨는 거라구요. 집도 잊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잊어버리고 형제를 잊어버리고 나라를 잊어버리고 그저 떠돌아다니는 거예요.

떠돌아다니는데 하나의 기점을 중심삼고, 연꽃과 같이 기점 되는 뿌리를 중심삼고 떠돌아다니는 것이 안 되니 이건 억만년이 되더라도 없는 것보다도 못하다는 거예요. 뿌리가 있으니, 연꽃이 아무리 더럽더라도 꽃이 피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풍이 불면 서쪽에 가지만 고요하면 자리를 찾아오는 거예요.

고요한 자리의 마음 자세를…. 무의 세계, 자기를 부정하는 고요한 세계에 가게 되면, 거기서 주욱 해 가지고 퍼졌던 것이 축소되어 들어가면 자기 마음세계가 종적으로 평온한 거예요. 우주를 받들어 올리는 놀음이 벌어져요. 이렇게 될 때는 우주를 끌어내리지만, 이렇게 되면 우주를 받들어 올리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벌리면 이렇게 구멍이 생겨요.

자기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위해 정성들이면

여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벌려 놓은 거예요. 여자들은 조그만 것, 살림살이가 필요하지요? 누더기 보따리까지 필요하다는 거예요, 벌여 놓으니까. 남자는 그것이 필요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올라가려고 하니까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라가겠다고 하니 볼록이 돼 있고, 여자는 벌여 놓으려고 하니까 구덩이가 돼 있어요. 둘이 합해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수평이 되고, 수평이 되면 종적 자리가 자동적으로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축소하면 올라가고 이걸 당기면 내려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이쪽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니 돌면 그 자리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를 절대 부정하고 밀게 되면 하늘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를 없애야 돼요. 완전히 종적으로 가서 무한히 이렇게 해 놓으면 하나님이 있는 보좌까지, 지옥 밑창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도달해 가지고 하나님이 딱 접하면 휙, 상대세계의 수평 기준은 둘이 내려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그래, 하나님을 위해서 정성들이면,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이 된다면 끝과 끝이 올라갔다가는 위는 내려오려고 그러고 아래는 올라가려고 하니만큼 수평이 죽 생겨 가지고 균형의 자리에 와서 그 중심에서 돌기 시작하지, 올라간 자리에서 돌면 큰일나요. 중심이 없다구요. 이런 데 중심이 없게 되면 어떻게 돼요? 영원히 파탄이요, 영원히 파괴예요. 그런 존재는 있을 수 없다는 논리가 벌어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타락시키지 않을 수 있는 자리까지 아담 해와가 올라가지 못했어요. 미완성 단계니까 백 퍼센트 될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자동적으로 알게 돼 있는데, 안 돼 있으니 80퍼센트, 60퍼센트 간 자리에서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래, 미지에 떨어져 가지고 인간문제, 종교문제, 철학문제, 근본문제를 전부 다 몰라요. 통일교회만이 창조이상, 창조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과 근원을 몰라요. 타락으로 근원이 틀렸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풀리는 것입니다.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최후에 가서는 이스라엘 선민국, 제1 제2 제3 제4이스라엘, 인간의 몸과 마음이 싸우니 몸적 세계를 지배해 가지고 마음적 세계를 파탄시키려는 것이 사탄세계이니만큼, 정치라는 것이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이 하나님의 본연의 내적 가정이 되기 전에 외적 가정의 형태를 하나님의 이상적인 형태로 먼저 이루어 가지고, 내적, 질적으로 고통을 시켜 가지고 사랑의 힘을 가지고 주관하고 베어 버린다는 거예요.

이것을 받으면서 이것이 수평을 지녀야 돼요, 수평. 개인적 수평, 작은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이걸 넘어 가지고, 떨어졌으니 여기까지 올라가서 ‘아, 이리 가면 수평이 있고, 이리 가면 수평이 있고, 이리 가면 위가 있구나!’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몰라요. 상하 전후를 모른다구요. 혼돈이 벌어져요.

개인적 수평시대, 이걸 해 가지고 요렇게 하고, 가정적 수평시대, 이게 여기서 커 갔으면 커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아무렇게나 가는 것이 아니라, 영점에 들어와 가지고 커 가지고 죽 해야 영점에 또 일체가 되고, 본연에 돌아와서 종적으로 달아 가지고 커 가지고 이렇게 이어 나가야 돼요.

몸이 기쁘면 마음도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돼야

그렇기 때문에 8단계 분할해 가지고 탕감역사를 했다는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인간이 억천만세 가더라도 자기 완성의 길을 못 갑니다. 하나님도 인간을 그런 자리에 자동적으로 발견해서 성취 못 시키면 하나님이 사랑이상의 주인이 영원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전부 설명하니 그게 맞아떨어지고 사실 그렇다는 것이 내 영적 육적으로 체험되는 공명권이 발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나중에 살과 살끼리만 있으면 뼈가 안 생겨요. 살과 살이 돼 있지만 뼈가 생길 수 있는 종적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하늘땅과 연결할 수 있는 종적 기준에 하나님이 연결돼야만, 사랑에 연결되면 사랑의 뼈가 생기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에도 뼈가 있고, 사랑에도 살이 있어요. 남자의 사랑에도 성상이 있고 형상이 있어요. 그걸 몰라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이런 것을 사상과 종교계에서 같은 결론으로서 통일적 기원이라고 하고 그 기원이 가는 방향에 일치되고 목적도 일치돼 가지고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과거 사람과 현재 사람, 천지만물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그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하늘땅에 기쁨이 충만한 정착의 출발, 완성의 기쁨권으로서 무한히 발전적인 기쁨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세포까지 천국을 느끼고 몸뚱이까지 기쁨을 느껴야 내 자신이 감사하고, 우주 여행을 떠나더라도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가 같이 기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고 마음만 기쁠 수 있고 몸만 기뻐서는 안 돼요. 여자만 기뻐 가지고 되겠어요? 남자만 기뻐 가지고 되겠어요? 둘이 기뻐해야 됩니다. 몸 마음이 기뻐해야 됩니다. 전부 쌍쌍이 돼 있어요.

그렇지만 생식기는 어때요? 생식기 모양이 다 같아요? 다르지요? 오목 볼록! 그 오목 볼록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내성으로 보게 된다면, 성상 형상의 생식기가 엇바꾸어져 있어요. 십자가 된다구요, 십자. 이렇게 안 되어 있고 십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도는 거예요.

모터 같은 것을 보면, 스타하고 로터가 도는데 딱 십자가에서 안 돌지만 이렇게 되면 서로가 밀어주고 당기기 때문에 무한히 도는 거라구요. 운동이 벌어져요. 원심력과 구심력이 부딪치면 반드시 운동이 벌어지는데 외로 도느냐, 바로 도느냐? 왼쪽으로 돌게 되면 파괴해서 끌어 내려가고 오른쪽으로 돌면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두 힘의 작용이 그렇게 하고 있다구요.

사람은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

그래,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우주의 중심을 찾아가는 거예요. 어디로 출발하느냐? 우주의 중심을 향해서 출발한다 이거예요.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이래 가지고 전부 연결시켜 축을 키워 나가면서 돌게 돼 있지, 그러지 않으면 납작한 판때기밖에 안 돼요.

축을 키우지 않으면 안 돼요. 축을 키우는 것은 타락한 인간이 몸뚱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기 때문에, 몸뚱이에 사탄이 더럽힌 피와 생명이 연결돼 있어서 전부 다 늘려 놓아 버렸으니 갈라져 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래, 몸뚱이를 마음이 지배해 가지고 몸뚱이가 힘이 없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마음, 하나님의 완성권 여기까지 가야 돼요.

선생님이 고민한 것이,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원리결과주관권, 간접주관권을 세워 가지고 책임분담이라는 말을 어떻게 세우느냐? 그 말이 역사를 푸는 데 절대 잼대와 마찬가지인데,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원리주관권도 몰라요. 그것을 모르면 완성의 비준을 세울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그냥 안 돼요. 타락했기 때문에 탕감이 필요해요. 이 모든 병난 근원이 연결된 모든 결과를 수습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려면 그래야 됩니다. 타락해서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놓는 것이 본연의 자리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와 똑같아야 돼요. 중심이 다르면 안 돼요. 운동할 수 없어요. 운동하면 일시에 파탄이 벌어진다구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몸 마음의 정착 기점에 있어서 종횡을 정착시키는 데 있어서 개인적 인 운동, 가정적 운동, 국가적 운동, 천주적 운동, 그 정착하는 것이, 이것이 크고 이것이 크고 높을 뿐이고 이것도 크고 높을 뿐이지, 이 중심점은 부동이에요.

사랑의 부동적 안착 기점, 마음의 그런 기준, 육(몸)의 그런 기준에서 영원히 발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좋아야 돼요. 동대문시장에 가더라도 매일같이 나가 가지고 천 원씩 손해 보면 없어지는 거예요. 안 가요. 안 간다구요. 5백 원씩이라도 남게 되면 나가요. 매일같이 나가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신앙생활에 마이너스되는 이런 신앙을 하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맨 처음에는 좋아서 들어왔는데, 10년 세월이 지나면 옛날 사람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가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모르니까 그래요, 사랑. 사랑의 근본을 모르니까 그래요.

사랑이 남자가 찾아가고 여자가 찾아가 가지고 가정적으로 정착해 우주의 근본이 된 거기에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살면 커 갈 수 있는 것인데, 커 갈 수 있는 길을 몰라요. 동서남북을 모른다구요.

올라가는 운세인지 내려가는 운세인지 알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여러분, 춘하추동을 보면 가을날하고 봄날하고 어떠냐? 봄날은 올라가는 날이고 가을날은 내려가는 날인데, 이걸 몰라요. 자기가 올라가는 운세를 탔는지 내려가는 운세를 탔는지 모른다구요. 봄날같이 가을날을 지내다가는 겨울날에 있어서 추풍낙엽이 되어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씨가 없으니까.

그래, 올라가는 봄날을 타게 되면 여름날에는 따뜻할 뿐만 아니라 더워서 땀이 나요. 가을이 되면 땀이 뭐야? 몸뚱이에 있는 물까지도 없애 버려요. 물이 많으면 얼어 버릴까 봐 수축하는 거예요, 수축. 추우니까 수축돼요. 물을 짜 버리는 거예요. 천지조화가 그러니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춘하추동, 억만년 그 박자를 맞추어야 돼요.

하나의 중심은 달라지지 않아요. 10년 돌아도 달라지지 않고 그냥 커지기만 한다구요. 10년 동안 이동만 해보라구요. 마음 마음도 떠돌아야지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이고, 우리 남편은 맞지 않는다.’ 하는데, 남자가 많다고 생각해요? 남자가 없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하나밖에 없는데, 그런 남편인데 그게 없으면 어떻게 되나? 깜깜해지고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사랑이 둘이 아니에요. 사랑은 절대 하나예요.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사람이 지옥에 가더라도 첫사랑을 한 사람을 생각하고 지옥 가지, 프리 섹스 해 가지고,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생각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다 잊어버리지만, 첫사랑을 한 상대는 지옥에 가서도 생각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에게 기도하는데, 첫사랑의 상대와 같은 남편을 하나님이 찾아 주면 좋겠다고 기도할지 몰라요. 그건 불가능한 거예요. 누더기 판, 동이면 동, 동질, 동성이 돼야 할 텐데, 반대 성품의 모든 절연체를 갖다 막아 놓았으니 통하려야 통할 수 없다구요. 사랑은 사랑에 화합할 수 있는 상대적 요소가 있어야 됩니다. 주파수가 같은 음차가 둘 있으면 하나 ‘땅!’ 때리면 다른 것은 치지 않아도 공명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사람의 몸뚱이도 그래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공명해서 딱 대면 벌써 ‘삥!’ 하고, 마음세계를 딱 하나님이 해도 몸세계에 기쁨이 화하게 돼 있는 거예요.

음차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주파수가 같으면 한 곳에서 때려도 그건…. 여자를 대해도 남자의 성품 하나님, 남자를 터치해도 여자의 성품 하나님, 두 성품의 주인 되는 그 상대가 서로 화합돼 가지고 돌게 돼 있는 거라구요. 운동해야 돼요, 운동. 무엇을 위해서 그러냐?

통일원리는 내적 세계나 외적 세계나, 영계나 육계나 다 들어맞아

영원히 운동을 계속한다는 것이 뭐예요? 여러분, 세상이 그렇잖아요? 일해도 피곤하지요? 피곤을 모르게 하는 것이 첫사랑의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잊어버리고, 나라도 잊어버리고, 친구도 잊어버리고, 자기를 중심삼고 ‘너는 나만 위해서 있어라.’ 여자나 남자나 거기에 집중하는 거예요. ‘왜 나만 위하느냐? 네가 나만 위해라.’ 그래요. 자체 자각을 시켜 가지고 자각적인 가치가 상대와 관련 없고 내게 있다고 한 것이 타락이에요. 그걸 해소 소화시켜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위하는 사랑을 논위했다는 것은 위대한 발견이에요. 천하는 위하는 사랑에서부터 찾아가야 돼요. 통일교회 원리를 생각하면 내적 세계나 외적 세계나 어느 세계든지, 영계나 육계나 다 들어맞아요. 이게 귀한 거라구요.

이상헌 씨도 ‘아이고, 진짜 선생님 말같이 그렇겠느냐?’ 한 거라구요. 바른손으로는 영계를 붙들고 왼손은 지상을 붙들어 가지고 방향이 외로 도는 시계바늘을 돌리듯 돌리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1, 2분에서 한 시간, 24시간, 천년, 백세까지 살 수 있는 걸 맞추어 넘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억만년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단위라는 것이 하나의 단위, 10수가 벌어지면 그건 귀일수라고 하지요? 10수보다 더 큰 귀일수는 백이에요. 백보다 더 큰 귀일수는 천이라구요. 그건 클 뿐이지, 중심이 안 떠난다구요. 귀일수라는 것도 그런 원리적 기준을 중심삼고 발전과 이상적 존재의 기쁨을 중심삼고 논한 말이지, 함부로 갖다 붙인 말들이 아니에요. 단어를 쓰는데 얼마나….

세상에! 그런 근본을 몰라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들었다고 내가 안다고 생각할 수 없다구요. 그 배후에는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깊다면 지옥보다도 몇천 배 깊은 것이요, 높다면 몇천 배 높은 하늘의 무한한 이상의 천국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내 마음이 봄의 따뜻한 한 날이면, 365일 가운데서 90일을 중심삼고…. 사 구 삼십육(4x9=36)이지요? 90일씩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도 90수예요. 90수로 때우면 어디나 다 맞는 거예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없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심전(心田)에 맞춰서 보고 듣고 냄새 맡는다

자기의 정착 기준이 어디냐? 나 자신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정착이냐, 몸뚱이 편에 선 마음을 무시하는, 마음을 언제든지 밟아 치우는 자리에서 정착이냐, 마음이 몸뚱이를 밟아치우는 정착이냐? 신령만 가지고 안 돼요. 그러면 굶어죽어요.

중용(中庸)을 취해 가지고 어디든지 사시사철 그 자리가 옮겨지지 않고 딱 서 가지고 수직이 될 수 있어서 돌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다 그 자리를, 이제 말한 마음 바탕, 심전(心田) 바탕이 다른 것을 못 찾았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져요.

자기가 생각하면 눈도 심전에 맞춰 가지고 보게 돼 있고, 코도 맞춰 가지고 맡게 돼 있지, 제멋대로 보고 맡지 않는다구요. 안 그래요? 딱 하나만 맞으면 주르륵 다 들어맞지요. 큰 기어가 있지만 조그만 기어가 돌더라도 한 바퀴 못 하면, 이것은 천천히 돌아가지만 이것은 빨리 돌아가더라도 천년만년 돌더라도 맞게 마련이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맞기 때문에 그래요. 심전 기준이 각자가 다른데 다 같기를 바라지만 같지 않아요. 기쁨이 전부 다르잖아요. 그 사랑의 기쁨이 달라야 그 기쁨의 전체 세포, 수억 조의 세포가 기뻐함으로써 ‘우우!’ 하고 불러 주면서 기쁨을 느끼고 돌고 다 그렇지. 그러지 않으면 쪼그라들고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자연 운동법칙에도 일치되고, 마음세계의 운동에 벌써 일치된 그 점에 있어서 그것이 무한히 기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어떻게 찾느냐? 그것은 위하는 참사랑의 길 외에는 그럴 것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기 영적 세계의 그런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내 몸뚱이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세계의 기준이 죽 전달돼 와요. 방송국과 같이, 방송하는 것이 수신기와 같이 들려 온다구요.

그게 원죄가 없어지고 사망권이 없어지면 다 알게 돼 있어요. 자기가 찾아가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혼란이 벌어져 있어요. 몸 마음이 싸우니까 부딪치는 거예요. 이러니까 운동했더라도 하면 할수록 고통이 생겨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사업을 해도 한 가지 가지고 큰 사업을 하는 것보다 복잡한 잡복전에서 하나하나를 해 가지고 이익을 보려면, 그 이익의 방향이 세계라든가 하늘을 위한 방향을 갖추지 않고 자기 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한 기준이 국가의 이익을 맞추지 못하기 때문에 복잡한 물건을 많이 가지고 하면 얼마나 혼란이 벌어져요? 그거 통일돼야 돼요.

모든 존재는 우주 해방을 위해서, 우주 평화를 위해서 있다고 생각할 때, 그 방향을 위주로 해 가기 때문에 내일도, 천년 후에도 그 길을 가야 할 것인데, 그러한 결정을 하고 생애를 살다 가면 저나라에 가서 방황하지 않아요. 천천히 가더라도 그 길을 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희생 투입을 하는데 결과적 존재가 자기를 위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곧다고 해요? 마음이 곧다고 그러지, 몸이 곧다고 그러나? 곧은 걸 맞추는 데는 하나는 수직이요, 하나는 90각도에 수평이에요. 곧다고 하더라도 90각도에서 가진 것이 필요한 것을 모르고 사는 인간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은 그걸 가르쳐 줬더라도 맨 처음에는 미칠 듯이 좋아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된장찌개에 보리밥을 먹는 그것이 자기 집에서 이밥에 고기를 먹는 것보다 맛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초창기에는 발길로 차고 쫓아내도 교회에 왔어요. 세계의 여 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남편들이 야단했어요. 할머니도 야단이고, 어머니도 야단하고, 여편네도, 아들딸 전부 다 야단한 것입니다.

또 여자들이 가게 된다면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들이 둘 다 통일교회에 가면 반대하는 거예요. 괜히 미워해요. 괜히 미워져요. 완전히 자기하고 상관없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영영 만날 수 없는 이별을 하는데 그걸 막고 싶으니까 붙들어요. 죽기 전까지는 같이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붙들고 안 놓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끊고 넘어서야 할 이런 타락의 한이 맺혔다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못 하는 거예요. 단행을 못 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수십억 달러 돈을 벌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대한민국 은행을 몇 개도 샀을 거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쓴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생명, 몸 마음까지도 희생시키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입장인데, 그 결과적 존재가 자기를 위할 수 있는 그런 무리한 천도, 법이 어디 있어요?

하늘을 위해서 갖다 붙여 주고 소모된 것을 보태 주어 자꾸 커져야만 하나님도 남는 것이 있어 가지고 ‘좋다, 좋다!’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것이 뭐 만날 때부터 좋아한 줄 알아요? 하나님이 제일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채찍을 들고 후려갈기고, 세상에 믿지 못할 수 있는 괴물과 같은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그렇지만 마음이 내가 부정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하고 나면 어둠이 찾아와요. 사지가 움직이는 데 지장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아하, 이것이 상반적인 입장에 있으니 이것을 소화해 가지고 원만한 자리를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자기 자체가 찾아야 돼요.

한번 잘못하면 말문이 막히고 보이는 것이 가려지고, 오관이 막혀 버려요. 매를 맞으면서도 그 자리를 가야 깨끗하고 그러니까 그 길을 넘다 보니 수평선, 어둠의 세계가 지나 점점점 밝아 오는 거예요. 이쪽으로 삥, 사위기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서 찾느냐? 횡적으로 가리려면, 멀어지면 어두워지는 거예요. ‘이게 아니구만.’ 해서 이리 올라오면 점점 밝아져요. 종적인 기준을 찾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은 찾지도 못하는 거예요. 마음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이렇게 된다는 것을 한꺼번에 올라가, 타락 전 16세 이상의 기준까지도 올라가 가지고 책임분담, 사랑관계를 어떻게 하고 축복을 받아야 된다는 기준을 알기 때문에 무난히 통과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걸 가리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이 길을 갈 때 바른쪽으로 갔다가는 바른쪽 끝에서 돌아올 길이 없어요. 저쪽 길로 돌아올 수 없어요. 그렇지만 이건 이리 올라왔으면 내려오는데 돌아오는 거예요. 횡적에 섰으면 횡적 기준에 마음대로 할 때는 여기서 이렇게 갔더라도 저쪽으로 돌아올 길이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주고받아 돌아갈 수 있으면서 그 자체가 뼈와 살과 같이 커 갈 수 있는 길이 무엇이냐? 이것을 찾아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니, 영원히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영원히 영계에 가서도 그 일을 계속해야 된다는 과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으면 그만이 아니라구요. 지상에서 완성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머물러야 돼요.

중심 뿌리는 순과 가지가 잘 자랄 수 있게 영양을 보급해 줘야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사실인데, 사실이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요. 소생 천국, 장성 천국, 나누면 수천 단계의 계급의 천국이 있어서 거기에 해당하는 지상에서 이룬 그 기준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내용이 남아 있으면 그 남겨진 발전 분야를 저나라에 가서도 천배 만배 고생해서라도 메워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자아완성이 몇천만년 걸린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 완성이 몇억만년 걸린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요. 먹고 살고 하는 것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편안히 잠을 잘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가자 지방의 생사지권을…. 어제 뭐냐 하면 무슨 통일? 「일체통일입니다.」 일체통일을 말하는 선생님이 가자 지방에 대한 관심, 일체통일 된 마음을 가지고 위배될 수 있는 것을 보호하기 위한 힘을 보충하지 않으면 일체통일권이 못 나와요. 순이 안 나와요. 정성들여 줘야 되는 거라구요. 놀고 먹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편안하지만, 24시간, 눈만 뜨면 생각해야 된다구요. 밥을 먹을 때도 그래요. 입을 벌리고 한 숟갈 밥을 집어넣을 때, 나를 생각하고 지켜 줄 수 있는 영양소로 보급한다고 해야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협력의 길을 이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길이 끊어져요.

자기가 혼자 뿌레기가 끊어졌는데 가자 지역이 발전할 게 뭐야? 클게 뭐야? 간 사람들을 생각하고 한 시간 한 시간 소식을 그리워하고, 도리어 여기에 있는 것이 얼마나 갑갑하고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면 다 알 텐데 말이에요. 저 끝의 순이 자라는 거기에 중심 뿌리가 ‘아, 나 순이 자라는 데 간다.’ 하면 되겠나?

순이 자랄 수 있게끔 뿌리는 보급해서 가지까지도, 순까지도 영양이 미치고 남아질 수 있는 보급의 힘을 플러스, 가중시킬 수 있어야 순이 자라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 관인데, 그걸 안 하고 앉아 가지고 복을 받겠다고 하는 건 도둑놈들이에요. 임자들은 그런 생각 없지요? 「예.」 뭘 하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효율이! 안 가져왔나? 「내려갔습니다.」 내려갔어? 「예.」 인연이 있는 한 관계를 맺어야 돼요. 관계를 맺지 않는 한 관심이 생기지 않아요. 영원한 인연, 영원한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관심사로써 사선을 넘더라도 가야 할 관심을 퍼붓게 되면 서러울 것이 없고 외로울 것이 없어요. 그게 자기가 가야 할 운명, 본분이라는 거지요. 알겠나?

평화대사들은 부모의 마음으로 정성들이며 나아가라

여기 7개국 평화대사들, 지금 대사 임명받은 사람들은 ‘아이고, 어떻게 할꼬, 어떻게?’ 하겠지만, 어떻게 하기는 어떻게 해? 마음의 명령을 들어 보라구요. ‘당신 나라에서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아기 밴 여인을 어머니같이, 남편같이, 형제같이 생각해 주었소?’ 할 때 했어요, 안 했어요? 근본을 생각해 보라구요. 안 했어요.

아기 밴 여인부터 내가 밴 이상, 내가 밴 아기를 영원한 하늘나라에 갈 수 있게 정성들인 것과 마찬가지로 정성의 폭을 넓혀 놓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아기 밴 여인이 내 대신 아기를 배 가지고 낳아 주니 얼마나 고생스럽겠나 생각하고, 그 집에 미역을 사 가고 밥을 사 가고 떡국을 끓여다 먹일 수 있는 내 일이 남아 있는데, 그게 어머니의 생각이에요. 부모들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원리를 안다면 알지요. 아기를 볼 때에 남의 대한민국의 아기가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앞서 가지고…. 아기들이 바라는 것은 천국의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인데, 올림픽 무도장에 나섰어요. 불란서 아줌마가 여기에 와서 불란서 사람이 일등 한다고 보증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정성들인 민족이 일등 하니, 이 민족을 위해 누구보다 정성들여야 정성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거라구요.

그런 기준을 생각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얼마나 속되냐 이거예요. 가짜들이지요. 대한민국의 어머니, 대한민국의 왕이 있으면 왕을 대표하고 어머니를 대표하고 남편을 대표할 수 있는 대사예요, 대사. ‘큰 대(大)’ 자하고 ‘사(使)’ 자에는 관리라는 ‘리(吏)’ 자가 붙어 있어요. 크게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라구요.

공적인 대사들이 대한민국의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책임 이상의 것을 하기 위해 정성들여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정성이 미치지 못 했으니 7개 국 대사들의 정성을 다리 놓아 가지고 남북을 통일하고 세계 통일권을 가까이 하기 위해서 여기 대한민국에 선생님이 7대국 다른 원수들을, ―원수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서로 죽이려고 했던 것을 살려 주려고 사랑의 탑을 쌓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 탑이 아름답고 귀하니까 대한민국에서 대사 사람들이 하나님과 같이 존경받다가 본국에 들어가면 본국에 있는 선한 사람도 여러분을 그와 같이 상대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성공의 일로가 벌어져요. 대사의 가는 길은 성공과 주변의 환영을 받고 살아가야 하는 거예요. 그게 대사의 일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에 있을 때만 일하고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는 ‘아이고, 난 대사 싫어.’ 할 수 없어요. 한국에서 10배 했으면 자기 본국에서는 백배 천 배도 더 해야 되겠다고 하고 해야 돼요. 천배 더 한 효과가 있으면 효과 된 것을 중심삼고 그 결과를 갖다가 한국에 접붙여야 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 나라를 발전시키겠다는 마음을 영원히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대사라는 것이 그런 마음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요 몇 개월 와 가지고 신세만 지고 좋다고 하고 자기를 중심삼고는,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좋을 수 있는 인연을 남기기 위해서 와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그건 대사가 아니에요. 망사예요, 망사. 대한민국에 손해 끼치기 위해서 왔다는 사람이라구요. 마음적으로도 빚을 남겨 줄 수 있게끔 정성을 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에 아침이 찾아오는 여명의 시각이 되면 새벽같이 일어나 기도하고, 밝은 햇살의 빛을 내가 대한민국은 모르니까 반사경, 거울 빛이 되어 이것이 75도가 틀리면 75도를 맞추고 햇빛을 비춰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예스(Yes).」 예스? 말이야 예스지. 대답은 쉽지만, 그 내용을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아요. 어렵다구요. 여러분은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모릅니다.

부모님의 책임은 영계 통일과 우주를 정화하는 것

몇 시 됐나? 효율이 안 올라왔나? 이 녀석 어저께 해 가지고 얘기 다 해줬는데…. 가만히 있어. 두어두라구. 왜 내려가? 자, 어디까지 했는지 빨리 하라구. 일곱 시가 돼 온다구. 일곱 시가 되면 여러분은 지금 가서 일해야 할 텐데, ‘누구 만나자고 약속했는데 이제 와서 틀리면, 선생님이 틀리지 난 안 해도 되겠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여러분이 만나서 말하는 것보다, 몇 번 만나는 것보다 더 귀한 말이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시간을 잘라 가지고 얘기하지, 손해나는 걸 얘기 안 해요. 저나라에 가서도 선생님이 필요하겠나, 안 하겠나? 내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겠나,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하겠나? 지상에서는 여러분이 나를 필요로 할 수 있지만, 천상세계에서는 내가 여러분을 필요로 해야만 되게 돼 있지, 안 돼요. 다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이 영계의 통일, 우주 정화운동을 하는 거예요. 지상이 조그마한 요 먼지알 같은 것을 정화하고 완성을 위해서 야단을 했지만, 그 세계와 달라요. 하도 큰 세계를 대하니, 여러분은 *‘파더, 내가 불쌍한 입장에 있으니까 도와주세요.’ 하더라도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큰소리로 부르더라도 쳐다보지 않는다구요. 여러분 개인의 문제보다 더 어렵고 차원이 높은 문제를 해결해야 될 파더의 입장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예스, 노? 「예스.」 나보다 더 잘 안다는 말이구만! (웃음) 그게 지혜로운 사람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훈독! 훈독 걸(girl)! (웃음) 여러분한테 내가 하나 배웠어요. 미세스 정(정원주)을 대해 가지고 목욕탕에서 ‘아! 훈독 걸!’ 하더라 이거예요. 훈독 걸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훈독 걸이에요, 훈독 우먼(woman)이에요, 훈독 마더(mother)예요? (웃음) 훈독 걸 하면 결혼도 못 한 사람이에요. 가정도 없는 것이 훈독 걸이지. 가정이 있으니 훈독 우먼이라는 거지요. 훈독 허스밴드(husband), 훈독 칠드런(children), 훈독 가정도 교육하기에 얼마나….

우리 같은 사람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인데, 우리 같은 사람 가정 열 배, 몇천만 명을 위해 훈독을 하느라 그거 얼마나 불쌍하겠노? 나는 일곱 시도 못 참고 불평했는데 여덟 시까지 선생님이 시키는 훈독 걸은 얼마나 기가 막히겠나? 동정은 필요 없어요.

자, 훈독 걸! 훈독 마미(mommy)가 좋아, 훈독 걸이 좋아? 「훈독 마더!」 마더(mother)보다도 마미가 좋아요. 젖을 먹을 때 마미지. 보통 때는 마더지만 말이에요, 젖 먹을 때는 ‘마미, 마미!’ 그래요. 자!

자기 남편을 다른 남자와 비교하는 자체가 무서운 것

『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이 싹트면 절대적으로 하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절대적으로 분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절대적으로 하나 만드는 것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결혼을 무엇 때문에 하느냐 하면은 생식기 이상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하면 생식기관 이상 만족을 충당시키기 위한 것이 결혼이다 이겁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생식기를 마음대로, 허투루 생각하던 옛날과 거리가 멀어지지요? 「예.」 거리가 멀어지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손해봤어요, 이익 봤어요? 「이익 봤습니다.」 몇 점이에요? 60점이에요, 50점이에요, 100점이에요? 100점에 120점, 200점도 있고 300점도 있고 천점, 만점도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가져왔나? 「예. (김효율)」 자, 얼른 끝내자! 얼마나 남았어? 몇 줄 남았어? 「이거 몇 줄 남았습니다.」 그래, 몇 줄만 읽어. 「예.」

『결혼하여 남녀가 처음 사랑하는 순간, 관계하는 시간은 자녀의 사랑의 완성의 장입니다. 형제의 심정 완성 장, 부부의 심정 완성 장, 미래의 부모의 심정 완성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여자의 생식기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본궁입니다. 사랑의 근원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생식기’ 할 때 무섭게 생각하나, 좋게 생각하나?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생식기를 격동시켜 가지고 좋게 생각했던 것을 무섭게 생각해야 돼요. ‘저놈의 여자, 저놈의 원수들…!’ ‘공짜 점심밥 내주겠다는 이놈, 이놈의 원수.’ 그래야 돼요. 자기 남편보다 조금 얼굴도 잘생기고 모양도 좋고 싹싹스러운데 우리 남편은 고집쟁이고 곰 같은 남편이라고 ‘아이고, 저 남자 같은 남편이면 좋겠다.’ 비교하겠지만, 비교하는 자체가 무서운 거예요.

보는 자체가 무서운 거예요. 왜? 생식기를 점령하기 위해서 찾아오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렇지요? 여자에게 좋게 얘기할 때는 생식기를 맞추려고 그러지요? 「보고드리려고 왔어요. (참어머님)」 그래! 알겠나?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무서운 거예요. 자기가 남편 이상, 자기 형제 이상 대하면 원수예요.

여러분 유럽 여자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휘젓고 다니고 이래 가지고 ‘남자보다도 나은 여자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남자보다 낫나?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노(No)!」(웃음) 아무 데서나 노하면 곤란해. 그렇기 때문에 말을 배우라는 거야. 말하고 있는데, 선생님이 제일 귀한 말을 하고 있는데 ‘노!’ 하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그래, 말 모르면 곤란하다구. 끝났지? 「예.」

일체통일식과 이후 통일교인들의 자세

자, 효율이! 「예.」 어저께 우리가 남산으로부터 한 얘기 그거 얘기해 줘. 여기서 어머니가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내가 고단해 가지고 잠깐 자다가 일어나 가지고 돌아가면서 기도해 준 거예요, 기도.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예루살렘에 가 있는 양창식 회장한테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컴퓨터에서 뽑아 온 것입니다만, 그 전에 이게 한국에서 나온 <세계일보>입니다. 옛날 세계일보하고 다릅니다. 모양도 예뻐졌고, 위에다가 오늘의 톱 뉴스를 올린 사연도 보고 뭔가 보기 위해서 사진까지 올리고, 이렇게 해서 아버님이 주신 휘호, 세계일보 한문으로 된 것도 들어있고 현대판 글씨로 세계일보라고 이렇게 해서 아주 세계일보가 요즘 새로운 얼굴로 한국 사람들에게…」

사광기 왔나? 「예. 여기 있습니다.」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박수) 기사를 잘못 쓰면 회개해야 되고, 기사를 잘 썼으면 감사하고…. 그 기사를 썼나? (이후 김효율 보좌관이 예루살렘의 평화대행진 행사를 위한 참아버님의 정성과 세계일보 기사와 양창식 회장의 보고 낭독)

「……천지부모님의 하해와 같은 은혜가 더욱 충만, 충만하옵시는 새날이 될 것이옵니다. 성원하여 주심에 엎드려 경배드리오며 보고 마치옵니다. 예루살렘에서 불초 양창식 올림.」(박수)

「이제 22일이 됐습니다.」 22일이 됐대. 기도하지, 기도. 효율이! 「예.」(김효율 보좌관 기도)

몇 시야? 박상권은 있겠지? 「올라갔습니다.」 그래, 복잡해. 손대오 왔나? 「손 박사는 어쩌면 중국 간다고 그랬습니다마는….」 세계가 아주 긴박 상태예요. 하늘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세계는 편안하지 않든가, 불행하든가 행복하든가 둘 중에 하나예요. 통일교회는 그 가운데서 이 모든 책임을 하늘이 믿고 수행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을 얼마만큼 넓히고 영계 자체가 우리의 활동권 내에 빠지게 하느냐 하는 것이 급선무라구요. 그래야 돼요. 여기가 주체라구요.

그걸 알고 방대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어저께 일체통일식을 했으니, 여러분이 조상의 자리에서 천지개벽,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딸, 형님이 동생의 자리, 하늘이 지상을 주체로 모실 수 있는 이런 대표적 시대에 위신과 처신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세워 줘야 돼요.

개인적 처신, 가정적 처신, 종족적 처신, 민족적, 국가적 처신, 하늘땅의 처신을 세워 줘야만 하늘은 마음놓고 역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가다가 끊겨요. 끊기면 다시 시작 못 해요. 우리가 그걸 못 이어요. 끊기지 않고 이어 넘겨야 되는 거예요.

종교권을 통합해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한 계획

그래서 육대주에 7개국 대사관을 설정하는 것과 가자 지역, 제일 어려운 지역에 대사관 설정할 것을 계획하고, 840명 외에 7개국을 넘어서 8개국까지 되니만큼 그 사람들은 그 나라의 지금 책임자들 가운데서, 첫째 책임자하고 둘째 책임자 가운데 한 사람을 빼서 가자 지역, 혼란된 이 지역을 품고 상대적 주체가 되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이 대사관을 설치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대회를 통해서 우리 단체, 우리 움직임은 종교권을 통합해 가지고 화합의 장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것은 온 종교계, 온 세계의 국가들이 바라는 소원이 됐으니만큼 잘만 하면 세계가 휙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중차대한 시점에 놓여 있으니만큼 심각하게…. 명년 초부터는 평화의 왕권을 발표해야 되겠어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이 소원하시던 평화의 왕국을 발표해야 될 때입니다.

그러면 전세계의 육대주 대륙에 대사관을 설정하는 것이 대회를 해 가지고 명년 초, 1월달까지 끝내야 할 프로그램이 꽉 짜여 있어요. 그 일을 안고추어야 할 책임자들이 경제적인 문제, 정치적 문제, 여러 사회 종교에 영향을 미쳐야 할 문제들이 집약되어 있는 걸 밀고 나가야 할 새 시대의 초반기에 있어서 고개를 넘겨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것을 여러분이 온 몸으로 느끼면서 책임 소행에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해야 할 것을 결의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결의해야 돼요.

이제 10일 남은 셈이네. 정성들이면서 천일국 4년 이 시대 4월까지 한계선을 넘어 우리 평화왕국이 유엔의 반대 없이, 미국의 반대 없이 자연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이거예요. 숨가쁘게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자리를 못 잡아요.

자리를 못 잡고 수년, 수십년의 역사가 연장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이 땅 위에서 그 이룬 기반을 보지 못하고 영계에 가게 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살아 있는 동안에 그 안팎의 모든 것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의 방향성을 결정해 놓아야 할 통일교회의 선취적, 먼저 취해야 할 책임 소행의 실적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이런 의무가 있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천일국 4년, 요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발표했어요. 그걸 알고 3년, 4년의 고개를 잘 넘겨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사관을 빨리 설정해 가지고 대회를 해 가지고 가자 지방에 있어서 제1차로 왔던 구세주 예수는 평화의 왕이기 때문에 평화의 왕국을 세우려고 왔던 것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차로 오셨던 메시아 참부모가 책임 못 하고 실패한 것을, 제1, 제2, 제3이스라엘 실패권을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하여 이루는 거예요. 예수님이 당대에 제1이스라엘 왕권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제2이스라엘 미국이 생겼는데, 미국은 민주주의권 내에 있기 때문에 왕권을 몰라요.

평화왕국 출현을 알리고 왕국 건설의 애국지사로 나서라

그래, 제3이스라엘권 재림시대에 왔는데, 재림시대는 독재체재의 흑당(黨) 시대, 형제당(党) 투쟁시대, 부모당 소화시대를 향해 넘어가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한국이 삼팔선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기본적인 하늘이 바라보는 그 방향을 거쳐 가지고 이북에 대해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북한 정부도 이제는 남한 정부를 믿는 것보다도, 세계의 무슨 미국을 믿는 것보다도 선생님을 믿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일본의 수상 앞에 (전화한 것이) 카다피가 평화이상권에 협조하기 위해서 자기가 지금까지 반대적 입장에서 테러단을 만들고 핵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위협하던 모든 것을 다 집어치우고, 동서남북 사방에 문을 열고 국제 감사단이 어느 때든지 들어오는 것을 환영한다는 발표(12월 19일 성명 발표)를 했다는 거예요.

미국이 후세인 체포와 더불어 한국에 희망의 아침이 찾아오는 이때에 있어서 빈 라덴까지 잡아서 처리한다면 그 문제까지도 해결되고, 북한까지도 가자 지방과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이 준비해 가지고 북한과 남한에 영향을 주어 미국과 더불어 통일 방안을 세워 나가게 된다면, 선생님이 교육하는 통일 방안을 지지하기 때문에 세계는 급변할 수 있는 숨막히는 경계선 문턱에 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불란서 사람, 미국 사람 등 7개국 사람, 백 몇십개 국은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조국 창건을 위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가 우리가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소원 성취를 위해서는 모든 세계의 반대 위에 서서 평화의 왕국 출현을 선전해 가지고 왕국 건설의 애국지사로서 등장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세계의 종교인들과 사상가들이 선발대로 서서, 언론계에서 지금 평화의 왕 즉위식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 동조만 해 주면 일약 일시에 예수님이 잃어버린 왕국 이스라엘 나라가 1차, 2차, 3차를 넘어서서 4차 왕권으로 이스라엘 건국, 새로운 건국 세계 평화의 기틀의 문이 가자 지역 이번 행사로 말미암아 열린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이 언론계에 알려지게 될 때, 이것은 역사의 대사건, 한 이벤트로서, 역사의 방향성을 새로이 한, 평화의 기원을 창출한 이런 사건으로서 역사는 기록할 수 있는 귀중한 시점이 여러분 눈앞에 나타난, 한 발짝 내딛고 밟고 넘어서는 이 평화의 무드 앞에 행차할 수 있는 여러분이 어떤 결과를 내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마음 결의와 더불어 행동 일치․일체․통일적인 주역의 행동을 하는 것이 이 일을 가능케 하니만큼, 일심․일체․동체가 되어서 이 목적 달성을 위해 지성감천(至誠感天)이란 말이 있듯이 온 전력을 다하고, 평화세계를 중심삼고 가화는 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과 마찬가지로 동양사상과 일치되어 가지고 일심․일념․일핵의 사상을 가지고 선생님과 같이 넘어가게 되면, 세계는 대변혁의 시대를 따라올 것이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에요. 여러분은 그런 관을 갖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힘차게 전진을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될지어다! 「아멘!」 박수로 하늘 앞에 결의하라구요. (박수)

우리가 강력히 움직일수록 세상은 가라져 간다

사탄들이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애를 중심삼고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로 넘어갈 적마다 제거하기 위해 별의별 일을 다했지만 다 놓쳤어요. 이루지 못했어요. 이제는 그런 자기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화살을 쏠 수 없고 자기들이 의도하는 뜻을 가지고 선생님이 가진 이 기반을 역으로써 이용할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선생님은 욕을 먹고 나오던 이런 자리를 피해 가지고 당당코 선두에 서 가지고 명령하는 데 움직이지 않는 것은 하늘이 법적인 기준으로 호소하니만큼 법을 중심하고 처리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강력히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세상 시대는 가라져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천히 하면 할수록 문제예요. 곤란하다는 거예요. (천일국)12년까지, 1992년에서 천일국 12년으로 정한 것은 20년 세월이에요. 40년 절반을 잡아 가지고 해서 60년간에 지상에 천국을 회복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때문에 어머님의 생신, 육십 시대를 중심삼고 이런 출발을 했으니 그것을 세계의 무대에서 끝을 맺기 위한 천일국 12년이 1992년에서부터 20년간이에요, 20년간.

탕감시대의 절반 기간을 가지고 영․미․불이 일치 못 되었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일치 못 된 것을 세계 20년간에 이 일을 종결시키기 위한 것이 천일국 12년까지 작정하고 가는 기간이에요. 모든 하늘땅의 국가를 통일해 가지고 하늘 앞에 하늘의 소유로 돌려드려야 되겠고, 나라도 통반격파를 해서 국경을 없애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룬 환경에서 대가족, 타락이 없었다면 아담가정을 하나님이 축복을 하여 가정적 왕권시대,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왕권시대를 축복하려고 했던 것을 이 20년간에 선생님은 이루려는 거예요.

그 왕권이 가정이 아니에요. 축복가정 수백, 수억의 가정들이 천상 천하에 모든 것을 완성해 가지고 천국이 비었던 것을 한꺼번에 재까닥 갖다 맞추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위한 천일국 12년 기간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 기간에 기반을 못 닦으면 문제가 커요. 알겠나? 「예.」 7년간에 12년까지 청산 지어야 할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달리고 달려서 ‘10년이 뭐냐? 1년 열두 달에 달릴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정성, 가중의 정성을 가하여서 그 돌파 목적을 그 기간 이내에 단축시키는 것이 통일가의 소원 중의 소원이요, 하나님도 바라는 희망 중의 희망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틀림없이 나는 실천궁행하겠다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 달려 보라구요. 자, 내리라구요. 선생님이 그때는 몇 살이 되나? 몇 살이 돼요? 「92세입니다.」 92세! 선생님이 92세까지 살겠나? 「예스, 파더.」

자식 된 자로서 충효의 길을 감당하라

내가 없더라도 이런 뜻을 남겼으니만큼 여러분이, 92세 이내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지상의 몇십 배, 몇백 배 가중한 일을 위해서는 이 지상을 떠나서라도 그 일을 촉진시키기 위한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중적 책임을 갖고 있는 불쌍한 선생님의 사정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아들딸 넷이 객사해 가지고 영계에 가 있어요. 그들을 내가 시중시켜 먹어요, 여러분을 시중시켜 고생하는 것보다도. 그들이 고생하는 것을 여러분 앞에 전수해 가지고 그들을 위로해 드려야 할 책임이 남아 있으니만큼, 그런 일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부모의 심정권을 이해하고 자식 된 충효의 길을 감당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부탁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어저께 남산에 올라가면서 보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에요. 이렇게 딛고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또 내려갈 때에 발이 이렇게 안 된다구요. 그래, 나이가 많아 가지고 수술한다는 것은 심각한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이 수술한다는 것은 죽음 길을 단축시킨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있는 힘을 더해야 하고 힘의 보충이 필요한 선생님이 그런 입장에 있으니, 여러분이 가중된 결의를 하고 유일무이한 역사시대에 물을 채워 가지고 넘겨야 할 책임을 다하라는 거예요. 컵을 다 만들어 놓고서 물을 붓는 것은 여전히 붓는데 여러분 자신들이 채울 수 있는 모양이 되지 않고는, 그 물을 흡수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도리어 어려운 입장이 남아지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통일교회가 상처를 입히는 자리에 서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 하나님이 염려하고 선생님이 염려하는 점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예.」 고마 워요.

일본 아줌마들이야? 「예.」 너 나와서 노래나 한번 해봐라. 일미치과지? 「예.」 박수해 줘요. (박수) (일본 식구 노래) 너도 한국 신랑이야? 「예.」 어디, 여기 왔어? 「교수교회 교회장이고, 현재 평화대사의 팀 리더입니다.」 누구야? 저 사람인가? (박수) 내가 하도 결혼을 많이 해 줘서 누가 누군지 다 잊어버렸다구. 자! 둘이 할래? 「예.」 둘이 하려면 둘이 붙안고 신나는 키스나 한번 해보지. (웃음) 박수해 줘요. 둘이 신 나는 키스! (웃음. 박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의 전통으로는 결혼하게 못 돼 있어요. 죽어도 못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선생님이 혁명을 일으켰어요. 교차결혼을 수천 쌍 해 버렸거든. 자! 「칠갑산….」 칠갑산, 그래. 칠! 갑! 산! 해봐. 「칠갑상!」 갑상이 아니라 갑산이라구. 칠, 갑, 산! (노래) 같이 해요. (박수)

영계의 영인이 지상에 내려와 지상인과 같이 사는 시대

그다음에 누구? 현실이 기운이 없지만, 나와라. 「저요?」 응. 나와서 몇천년 전의 남편하고 어떻게 사는지 한마디해 보라구. 아, 그거 궁금하다구, 궁금해. 재미있게 산다니까 그거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야! 세계적인 대사건이지. 마이크 대고, 힘이 없으면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하라구. (강현실 회장 간증)

「……저는 젊은 때에 아버님을 뵙게 되었습니다만, 이렇게 지금 많이 늙었어요. 늙어서 걷는 것도 시원찮고 말하는 것도 시원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아버님이 산에 올라가시는데 균형을 잘 못 잡고 힘드시다는 말씀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난 수술하고 그랬기 때문에 그래. 이제 조금 하면 씽씽 날 거야. (박수)

「……지금 생각이 나는데, 이심실 씨라는 분이 있어요. 그 양반이 저보고 이런 얘기를 합디다. 아버님이 강연하시는데 자기가 참석했는데, 그때 마음으로 기도를 했대요. 우리 선생님은 나이를 좀 안 잡수셨으면 좋겠다, 언제든지 그 나이 그대로 그것을 보존해서….」

그 나이 그대로 있다고 생각하면 돼. (웃음) 생각은 늙지 않아. 생각은 늘 젊으니까.

「……굉장히 오래된 사람하고 하여튼 축복을 받았는데 늘 아버님은 어떻게 살고 있느냐는 그 말씀을…」 궁금하지 뭐. 솔직히 아직까지도 얘기를 안 하니까 내가 궁금해. 솔직히 한번 얘기해 봐.

「……그런 뜨거운 것을 소유하고 있는 분인 것 같아요. 저는 노골적으로 얘기할 수 없지만, 그 사랑을 표현시키는 데는 어떻게 시키는고 하면 20대의 사랑이 어떻고 20대의 사랑은 이 정도이고, 30대가 되었을 때 사랑은 이 정도고, 40대, 50대까지 딱 그 사랑에 대한 내용, 사랑에 대한 그 맛, 사랑에 대한 그 힘, 이런 것을 보여 줬는데 그것 또 굉장하더라구요. 그래서 ‘아하, 그 세계가 다 이런 세계가 있구나.’ 하는 것을….」

‘굉장하더라.’ 해봐요. 굉장하더라구! 거짓말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 이상 강력히 바라면 그 이상 강력한 사랑이 문을 열고 ‘나 여기 있다.’ 하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걸 꿈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무한한 사랑이 축적돼 있는 영계라는 거지요. 자!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나와 더불어 동행, 동사, 동역하고, 어쨌든 우리 참부모님을 증거하는데 보통으로 증거하는 것이 아니고 목숨을 내어놓고, 목숨을 걸고 영계에서….」 ‘목숨을 걸고!’ 해봐요. 「목숨을 걸고!」 여러분이 더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정말로 제가 따라가기 힘들 만큼 앞장서서 열심으로 영계에서 죽은 영인들, 기성교회 다니다가 기성교인으로서 영계에 가 있는 영인에게 열심으로 전하는 걸 보게 되면 저는 거기에서 참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통으로가 아니고 참 이렇게까지 영계에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언젠가는 기독교를 뒤집어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저는 그렇게 이제 믿고 있어요.」 「아멘.」(박수)

기독교가 뒤집어지면 순식간에 뒤집어질 수 있다구요. 그럼. 말을 안 들어서 그렇지. 그래!

「……그래서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제가 늘 하나된 참부모님, 또 흥진님 대모님, 예수님, 어거스틴, 늘 이렇게 저하고 합해서 여덟 식구가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저녁에 잘 때까지, 자면서까지 같이 살고 있는 그런 생활을 하는데, 그 생활이 참 남들은 이해를 못 하고 미친 사람으로 취급하지요. (중략)

사는 것은, 깊은 경지의 그건 설명은 못 하고, 아주 어거스틴이 뜨거운 사랑으로 내게 임해 오고, 나는 또 뜨거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고, 이러는 생활을 한다는 것만 아시고 오늘 아침 보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박수)

노래 한마디하라구. 「저요?」 응. 자기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있을 것 아니야? 한번 해봐. 어거스틴이 좋아하고 ‘아, 지상에 우리 무엇을 했다.’고 영계에 선전하고 다 그럴 수 있는 재료가 된다구. 내가 뭐 노래가 듣고 싶어서 그러나? 재료 삼고 다 그런 거지.

「지금 아버님이 여수 순천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개발을 하시고 계시는데, 제가 옛날에 그 때가 언제냐 하면 1954년도, 그러니까 우리 간판을 붙인 해였어요. 간판을 붙이고 난 다음에 제가 어디 갔느냐 하면 순천을 갔어요. (중략)

감사할 수 없는 거기에서 감사할 때에 이 감사가 빛이 나는 것이고, 정말로 감사로써 끝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박수) (노래)

이제 그만하지. 그만하고 아침 먹고, 오늘 대회를 마음으로 축하하면서 기쁨의 날로 지내기를 바라겠다구요. (경배)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4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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