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천일국 3년 11월 16일 이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응시하는 가운데 천주·천지부모를 모시고 경배식을 올리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경주 땅에 당도하여서 이제 역사적인 신라시대의 천년 기간에 역사했던 모든 영인들, 조상들 전체를 동원하고,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를 겸하여서 해방의 통일 한반도를 중심삼고 영광의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를 향하여서 평화의 유엔, 평화왕국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전세계 통일교회 식구들이 가자 지방에 대한 대평화시위를 계획하는 일들이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 위에 당신의 영광의 조국광복을 성취하시어서,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승리의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출발과 더불어 이 순회노정 전체를 아버지가 주도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부족한 모든 전체를 뜻대로 합당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어제 다음 하라구.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4장 제1절 ④ 심정과 천국’부터 훈독)

『……종교의 가르침은 위하고 절대복종하고 희생봉사하라는 것인데 세상에는 이러한 일이 없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거지 패들이 하는 놀음 같지만 천법을 알지 못하고도 복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사탄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암호작전이었습니다.』

거기까지 하고 기도하라구. 아침 먹고…. 아침을 주겠나? 「아침을 가져오겠습니다.」 그래요. (김효율 보좌관 기도)

곽정환! 「예.」 우리 뉴요커호텔에 7개국의 대사관을 만들라고 그랬지? 「예.」 그거 다 준비했나? 「예. 지금 정리하고 방을 만들고 있습니다.」 빨리 만들어야 돼. 그다음에는 가자 지방에 그와 같이 지점을 만들어야 돼요. 지금부터 땅을 사든가,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과 미국, 3대 국가의 지원을 받아 가지고 그들이 허락할 수 있는 대사관, 평화유엔 대사관을 중심삼고 7개국 대사관이 들어가 앉아야 모든 전체가 해결된다구요. 알겠어? 「예.」

여기서부터 만든 거라구요. 또 뉴요커호텔에 만들라고 했으니 이제 가기 전에 지금부터, 어저께 내가 양창식한테 얘기했는데, 사람을 특별히 보내서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과 해서 장소를 얻어서 7개국의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191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자유의 통로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을 중심삼은 나라 사람들이 자유 출입할 수 있으면 거기서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은 우리가 이룬 것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누구도 다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서둘러야 되는 거예요. 여기 본부에도 만들라고 했기 때문에 어저께 그것을 강조했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활동한 840명 중에 130명 여기에 온 사람 외에 다 돌려보냈기 때문에 7개국을 중심삼은 그 나라에 있어서 120가정 이상을 가자 지구에 데려갈 수 있는 운동을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360가정까지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7개국에 돌아간 사람은 그러한 수를 갖춰 가지고, 가자 지방을 해방해서 예수님의 한이 맺히고, 하나님이 이스라엘권을 파괴시켰던 모든 것을 건설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가자 지방에 그런 대사관을 중심삼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은 자유해방이에요. 이것을 철칙으로 하면 평화유엔은 자동적으로 그 위에 물려 들어가고, 자동적으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상, 천국이 형성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을 특별히 지시하라구.「예.」

누구누구를 지금부터 보내야 돼요. 이스라엘 책임자, 그다음에 모슬렘 책임자, 기독교 책임자를 보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대사관, 팔레스타인 대사관,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장받을 수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데모하게 될 때는 미국 나라 전체, 이스라엘 나라 전체, 팔레스타인 전체가 인정하는 평화대사관 안착이 선언되어야 된다구요.

유엔을 넘어서 하는 거예요. 유엔이 못 하니까, 미국도 못 하니까. 그런 조건을 제시하고 그런 내용으로 데모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효율이, 알겠나? 「예. 메모했습니다.」

효율아! 「예.」 ≪천성경≫이 필요하지? 「예. 참 좋은 말씀들이 집대성되었습니다.」 세밀히 얘기했기 때문에 누가 핑계할 수 없어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4장 제3절 천국 갈 수 있는 요소와 조건’부터 훈독)

돈을 벌어서 나라와 세계를 돕고 하늘을 도와야

『……내일의 소망을 실현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면서 눈물을 흘리고, 노력과 정성을, 열과 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에 부합할 수 있는 하나의 귀일점, 그 한 점을 마련하기 위해서 생명을 초개와 같이 버릴 각오를 하고 가자는 것이 통일교회 선생이 가진 주류 사상입니다. 여기에는 모험이 안팎으로 귀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무자비한 혈투전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 정리한다는 거예요. 자!

『……메시아에게는 만민을 구하고, 영계를 해방하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느냐?』

여러분이 현재 이런 스키장을 만들고 세계적으로 이름난 이런 광장을 자기 직장으로 하고 있다는 책임을 두고 볼 때, 우리 생활에 만족할 수 있는 이익이 아니에요. 국가를 도울 수 있는 이익이 얼마나 되느냐? 은행에서 대출해 가지고 빚을 물고 그 나머지 전부를 은행과 세계를 대해서 도울 수 있는 이 길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이 되는 거라구요. 곽 회장도 알겠어?「예.」여기 책임자도 마찬가지라는 거야.「예.」

여기서 돈 벌어서 뭘 해요? 나라를 돕고 세계를 돕고 하늘을 도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이 세계가 하나의 가정과 같이 되는 거예요. 땅 위에 있는 어떤 효자가 살고, 충신이 자랑할 수 있는 가정, 또 왕이 자랑할 수 있는 사회, 가정화된 세계화 운동으로 우리가 평면천국 입체천국을 다 거느릴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땅도 아니요, 하늘만 해 가지고도 안 된다는 거예요. 영적 기준도 안 되고, 실체 기준도 안 돼요. 둘이 합해 가지고 해야 돼요. 그 합한 것이 혼자가 아니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거느릴 통(統)’ 자와 마찬가지예요. ‘실 사(糸)’ 변에 ‘충만 충(充)’, 충 자를 꿰매 가지고 기뻐할 수 있는 상대, 그것이 나만이 아니고 만물을 넘어서 창조주까지 동일한 기쁨으로 화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큰 유명한 직장에서 움직이고 살고 있는 사람이 거기서 잘산다면 문제라는 거예요. 하나님 안방의 문턱에 가 가지고 저주받는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턱을 넘어서지, 뭐냐? 너를 위한 시설이 아니고 너를 위한 존재의 기반이 아니었다.’ 이거예요. 제일 먼저는 하늘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을 위하고 아들딸을 품고 이 고개를 넘어야 되는데, 그런 책임이 있는데 고개도 못 넘어 가지고 뭐냐 이거예요.

조상이 바라보며 손가락질하면서 저주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지옥과 낙원과 천국으로 갈라져서 저쪽은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니 그것은 극복하기에 어렵다는 거예요. 이 눈앞에 있는 아버지가 아들에 대해서, 아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왜 그렇게 살았느냐? 내가 이렇게 가르쳐 주고 보여 줬는데, 반대하더니 꼴이 뭐냐?’ 이거예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한 푼이라도 지갑에 있는 돈을 세계를 위해서 써야 돼요. 자기 포켓에 있는 돈을 자기를 위해 가지고, 자기 뒤에 따라오는 아들딸을…. 아들딸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그건 아버지를 따라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이런 걸 알아야 돼요.

근무하는 사람들 모두 훈독회에 동참시켜야

그리고 여러분이 요즘에 여수 순천 뭐 어떻고 어떻고, 뭐 또 어떻고, 또 어떻고 자랑하는데, 자랑할 게 못 돼요. 거기서 번 돈을 내가 개인에서 가정으로 넘어갈 수 있는 고개에 몇십 배의 어려움을 가지고, 그것을 하늘땅을 위해서 쓰고 인류를 위해서 쓰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하나님이 나를 내세워 따라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님 뒤에 천리 만리 떨어져 그림자 가운데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살 수 있는 길을 간다는 것은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여기 책임진 사람들은 훈독회를 하나, 안 하나?「훈독회를 하고 있습니다.」 너희들만? 「참가하는 사람과 같이합니다.」 형제들이에요. 그들이 형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형님을 데려왔다고 보고해 놓고 형님에게 ‘야야야, 네가 형 노릇을 한 게 뭐냐? 네가 앞장서라.’ 이거예요. 동생이 형님을 형님으로 모시려고 할 때 형님이 동생을 형님 자리에 몇백 배 이상 내세워야 전통이 바로잡히는 거라구요.

형님은 형님, 동생은 동생이 아니에요. 내가 보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누가 먼저 들어왔느냐 하는 날을 계산하면서 그래 가지고 내가 형님이라고 주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최고의 심정의 왕으로 돼 있지만 심정적 형님과 심정적 백성의 자리를 못 갖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사탄과 관계된 인연이 여러분 배후에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나일론 줄로 주위를 꽉 동여맸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끊을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좋다고 바라볼 때, 자기에게 한 푼의 돈이라도 남기면 자기 주인이 자다가 일족을 위해서 쓰게 되면 그건 강도새끼보다 더 나쁘다는 거예요. 강도들이 하는 것은 자기 일족을 위해 하지만, 이것은 강도 개인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왕궁을 쳐부숴 가지고 소유물을 자기에게 갖다가 돌려 잡겠다는 것으로, 강도보다 더 무서운 자리라는 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곽정환!「예.」여기 이상회 회장이 훈독회에 참석해야 돼. 어렵더라도 여러분이 소화할 수 있는 본이 돼야 돼요. 백 번 충고하고 천 번 충고해 가지고 이것을 자기가 아는 이상 알 수 있는 자리까지 세워 보라구요. 여기에 충신의 도리니 무엇이니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효자의 도리니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자기가 도리어 끌려갈 수 있으니, 도와준 자, 구해 준 자로서 하면 혜택을 받기 싫어하더라도 받게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앞서야 돼

영계의 결의문, 영계에서 결정한 결의문을 주저하고 있어요. 이제 남을 것은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그 결의문이 천하를 둘러싸고 외치고 있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환호성을 질러야 돼요.

맹세문을 중심삼고 제1절은 뭐뭐뭐, 제2는 뭐뭐뭐 다 알고 결의문을 지도하는 사람이 되어서 거기에 한 토가 틀려도 틀렸다, 저 사람을 내가 훈계해야 되겠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그것이 하늘의 효의 길이요 충의 길인데, 그렇지 못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이런 사람들은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생각은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다닐 때는 좋지만 선생님이 떠날 때는 무자비해야 된다구요.

어저께도 일본 식구들을 봤지?「예.」선생님이 나올 때, 선생님 얼굴을 보면 뭐가 그렇게 그립겠나? 어머니 얼굴이 뭐가 그렇게 좋고 그립겠나? 그와 같은 얼굴 모양은 천하에 어디든지 있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 이거예요. 멀고 먼 하늘나라의 다리가 내 눈앞에 있으니 소리를 지르면서라도 그 다리를 타고 넘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런 걸 미워할 수 없어요. 미안하지. 도리어 그걸 볼 때 미안하지.

너희 나라에 가 가지고 이 이상, 한국에서 선생님을 모시는 것보다도 너희 나라에 갔을 때 한국 이상 만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면 너희들이 한국에 와서 선생님 대해서 찬양하고 소리치는 것은 너희 나라 왕의 자리 이상에서도 한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하지 못하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돌아와서도 ‘아이구, 귀찮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에요. ‘저것들을 어떻게 내버려 두느냐?’ 이거예요.

인사도 못 하고 갈라질 부모의 심정이 어떻고, 형제들의 심정, 부모를 만나면 서로 의논하고 결심했던 모양이 어떻게 되느냐? 기러기 떼가 천리 만리 대양을 넘고 산맥을 넘나들면서도 줄을 지어 가던 것이 지도자가 흩어지면 어디로 가겠나? 쉴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아야 돼요.

그런 마음의 세계가 앞서야만 돼요. 부모가 사랑한다고, 부부가 사랑한다고 언제나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의 큰 세계를 가지고 품어 주기 때문에 그 세계를 벗어나려고 해도 일생을 넘어서도 벗어날 수 없으니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부모를 찾는다는 거예요. 부모가 지옥에 갔을 때 어떻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어떻게 할까 생각해 보라구요. 형제가 지옥에 갔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심각하다는 거예요. 자기가 앉을 수 있는 안정된 자리를 찾지 못하는 거예요.

사랑의 상속자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사람

통반격파라는 말이 몇 차례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무슨 놀음놀이예요? 문 총재가 그 말에 미쳐서 그래요? 사실에 미쳤지.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자기들이 영원한 미친 세계에, 악마의 휘하에 들어가서 처참한 환경에 머물 것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그걸 해결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몇 차례예요? 3차 4차까지 하고 있어요. 정권이 몇 정권이 지나갔어요. 곽정환도 그거 알지?「예.」무책임한 사람들이에요.

지금 평화유엔을 말했는데, 평화유엔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지 않아요. 내가 이번에 중요시한 것이 무엇이냐?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주인은 대신자가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좋기를 바라는 거예요. 또 상속자라는 것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의 상속자가 누구예요? 부모가 자식에 대해 사랑할 때, 남편과 아내가 사랑할 때 서로서로의 사랑에 대한 상속자예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줄 몰라요. 형제의 사랑의 상속자가 누구냐? 동생이 형님을 더 사랑하고 형님이 동생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서 상속자와 대신자를 세울 수 있어요. 이것이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가에 있어서 누구의 대신자가 되고 싶으냐 이거예요. 여러분의 아내와 가정이 통일교회가 없으면 없는 거예요. 여러분 부모들의 구도의 길이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났으면 통일교회 주류를 가져서 대신적 가정, 대신적 부부, 대신적 형제, 대신적 종족, 대신적 나라가 필요한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 책임을 지도할 수 있는 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살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통반격파로 침투된 정신이 종족에 어리어 종족을 넘고 민족에 어리고, 국가·세계·천주에 어려야만 끝까지 갈 수 있는 것이지, ‘이제는 됐다.’ 해서 중간에 머물러서는 안 돼요. 영원히 그 마음을 중심삼고 전체에 어릴 수 있는 마음 기준을 완성시켜 가지고야 해방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인 한계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인생길의 동반자로서 심정적 유대가 연결돼야 안 갈라져

앞으로 그래요. 여기에 유명한 사람이 들어왔으면, 대통령 했던 사람, 미국 대통령이 들어왔으면 대통령도 전도해야 돼요. 이런 것을 했으면 이름 있는 사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을 세워 가지고 책임자를 자랑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세상의 형님들, 이름 있는 사람들, 자기들이 자기 조상을 굴복시켜야 타락한 에덴 가정에 있어서 형제 가운데 판국을 뒤집어 박았던 것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바로잡는 원리적 관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그것이 엇바뀌어 가지고 자리를 못 잡고 허덕여 가지고 어떻게 갈 거예요? 선생님은 암만 간다고 했지만 말만 그랬지, 동네에 있는 미남자가 돼 가지고 미인 처녀가 있다고 암만 내 아내라고 생각해도 되나? 미녀가 요구하고 미남자 자체가 지금 현세만이 아니라 영원히 인생길을 가는 데 동반자가 되고, 거기에서 미남자 이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걸 소화시키고 그 어려움을 미남자 간판을 가지고 넘어갈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럴 수 있는 심정적 유대가 연결 안 되면 갈라지게 마련이라구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내가 오늘도 전화하라고 할 거예요. 후닥닥 다 모일 거라구요. 책임자 과장급 이상이에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놀음을 한다면 선생님이 올 때 ‘왜 우리는 동참을 못 하느냐?’ 해서 데모할 거예요. 데모하게 만든 책임자는 축복을 받을 거예요. 그렇지 못한 사람은 비판을 받을 거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몇 년 동안 살고 몇 개월 돼서 선생님과 관계돼 있는데, 회장이 있으면 회장의 주의 주장도, 말씀도 안 해 주는 부하가 어디 있어요? 군대가 그래요? 가정이 그래요? 전통이 그래요? 전통이라는 말도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여수 순천 바다를 휘돌면서도 이것을 나 이상 먼 바다도 개척하겠다는 사람이 누구냐? 이러니까 보통은 못 가는 바닷길을 헤치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낚시질하는데 마음 자리에서 ‘선생님이 낚시하는 데 고기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천하가 그래요.

바닷고기를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를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인류가 굶어 죽게 될 때는 고기를 찾지 않으면 고기들이 자연사하지만, 인류가 죽기 전에 자기들이 죽어서 인류의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길을 가는 그것은 만물이 존속한 본래의 창조본성 기준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마음을 갖기 때문에 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은,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왔던 사람은 고기가 안 물어요. 왜 선생님의 낚시에는 고기가 무느냐 이거예요. 효율이도 이상하게 생각했지? 언제나 그래요.

여기에 동물이 있으면 아침에 여기서 소리를 지르게 되면, 올라가 가지고 ‘야, 동물들아!’ 하면서 사랑의 심정으로 부르게 되면 그 소리가 다르기 때문에 구멍에 들어가 살던 오소리도 대가리를 내밀고 ‘주인 양반이 왔구만. 그 소리를 듣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에도 그 시간에 오겠지.’ 해 가지고 기다리는 만물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행락꾼이 되어서는 안 되고, 지나가는 왕이 됐으면 그 동네방네가 영원히 그 왕을 그리워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개도 안 짖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 천고지승자(天高之勝者)

어저께 보면 눈이 오기를 바랐는데, 내가 생각할 때 자기 욕심을 가지고 눈이 오기를 바랐으면 눈이 안 올지 모르지. 나는 그런 말을 들을 때 그러고 앉아 있어요. 그 세계하고 하나됐어요? 눈이 와서 돈을 벌면 뭘 할 거예요? 내가 비행기 한 대를 사 가지고 자기 일족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위해서 쓰겠다는 거예요.

비행기 사 가지고 지금 하는 것이, 섬나라 고독한 나라를 중심삼고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고독한 사람, 불쌍한 사람들이 헬리콥터를 타고 육지를 오고 가게 만드는 거예요. 자동차를 자랑하고 집을 자랑하던 사람들을 무시해 가지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거예요. 우리의 친구, 우리 동료를 동해안에서 서해안으로, 대륙을 넘어서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겠다는 마음을 가지는 그런 주인들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다니는 거예요.

좋은 것을 볼 때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을 찾아 쓴다는 것은 무엇이냐? 역사 이래 하나님에게서 떨어졌던 여러분이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내 앞에 나타나고 나 같은 사람을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당신이 지은 것이니 당신이 내가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대신 옛날의 심정을 가지고 짓고, 나는 그걸 보면서 천사장 대신, 아담 대신 나와서 영광을 돌려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몽땅 하나의 통일된 환경이 된다는 거예요. 그 심정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가만히 보게 되면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게 좋은 줄 알아요. 화예요. 몇몇 따라다니는 사람이 움직이는 것이 천하를 대신해서 움직여야 돼요. 자기 자신들을 부정시켜 가지고 자기보다도 더 정성들인 사람을 앞에 내세울 때 부족한 것을 느껴야 돼요.

자기들이 이런 회사에 있어서 잘 먹고 잘산다고 그 몸뚱이와 그 뼈 살과 그 몸뚱이에 입은 옷이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거지를 대하면 내 옷을 형제와 같이 서슴지 않고 벗어 갈아입힐 수 있는 마음 자세가 어디 있느냐 하고 찾아가야 돼요. 그것이 최후에 천국의 승리권을 찾아가겠다는 도의 길을 가는 사람들의 매일 같은 생활의 표준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게 뭐예요?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 뭐라구요?「천고지승자(天高之勝者)입니다.」그런 말이 들어가 있어요. 땅 위에 있는 승자가 아니라 천고지승자(天高之勝者)예요. 하나님보다도 위에 가야 된다는 말 아니에요? 그 말은 하나님도 우리 인간이 효자가 되고 충신, 성인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래서 자기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야 한다는 그 뜻이 들어 있다구요. 만고지승자, 천고지승자예요.

내가 여기에 돈 벌려고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 회사라든가 가게 되면 내가 한 푼도 그냥 안 썼어요. 딱딱 지불하고 다닌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위해서 ‘아이구, 내가 합니다.’ 하는데, 그거 좋아요. 내가 했으면 앞으로 오는 형제들도 여러분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큰 문제라구요. 문제가 크다 이거예요. 그러니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이 여기에는 없어요.

부모님을 존경하기보다 누구보다도 좋아할 수 있게 돼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 나라의 다리를 어떻게 하든지 내가 놓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유엔 해서는 뭘 해요? 내가 필요 없어요. 이미 복귀역사를 하나님 앞에 회수시켜 버렸어요. 왜? 임자네들 때문에, 인류 때문에 그런 거예요.

도리어 내가 이런 데 오기를 주저하는 거예요. 미국을 떠나려고 하는 사람이라구요. 편안한 생활을 하지 않겠다 이거예요. 부모의 심정, 참된 형님, 참된 동생, 참된 식구예요. 참된 식구 앞에 참된 도인, 참된 세상의 왕이 경배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못 됐으니 선생님을 고생시키고 선두에 모시고 다니기가 얼마나 창피하고, 죽지 못해서 다닌다고 해야 돼요. 그 자리를 멀리 하면서 말이에요.

기러기 새끼들이 대양을 건너게 될 때 맨 꼴찌에서부터 ‘아이구, 내가 앞서겠다.’ 생각을 안 해요. 그걸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대륙을 넘고 대양을 건널 수 있어 가지고 미래에 선조들이 남긴 전통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거쳐 올라가야 돼요. 금년에 맨 꼴래미인데 명년에는 그다음으로 올라가게 돼 있지, 갑자기 올라가면 가다가 거꾸러져요.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면 통일교회 교주 해 보라구요.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 여기까지 가려 나올 수 있는 것을 누가 해요?

곽정환, 요즘에 어떻게 생각해? 이야, 잘도 제4차 아담국(이스라엘국)을 선포했다! 기가 막힌 말이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예수가 그런 놀음을 못 해 가지고 세계 인류가 전통으로 삼을 수 있는 기반을 못 세워 이렇게 됐기 때문에, 이것은 재림주가 와서 안 하면 안 될 절대 소명적 책임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을 존경이 아니라 누구보다도 제일 좋아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왕보다도, 자기 무엇보다도, 하나님보다도! 그러자는 것 아니에요? 알겠나?「예.」

더욱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여기에 찾아온다면 다 여기에 뒤따라오고 싶은 거예요. 효율이도 어디든지 좋은 곳은 따라다니고 싶어한다구요. 거기에서 습관이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책임자는 지옥에 가서 구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감사가 앞서기 전에 원망할 거예요.

따라가는 기러기들이 나는 것을 바라볼 때, 조상이 선두에 섰으니 선두의 조상이 가게 되면 다음 다음 따라가는 거예요. 맨 새끼들은 씽씽하지만 날아가서 방향을 모르다가는 자기 힘 닿는 대로 가 가지고, 천 리도 못 가서 힘이 없어져 떨어져서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순리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순리의 천하를 지배할 수 있는 자리까지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개척해야 돼요. 개척할 수 있어요? 순리의 도리, 말씀을 중심삼고 믿지 못하고 평가해 가지고는 개척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예요. 그런 일체화된 평면적 국가 형태에서 거기에 중심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연결되는 구형 운동권이 정착한다고 생각할 때, 얼마나 엄청난 내용이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으로 요구한다는 거예요. 그걸 무시해 놓고 자기 자체의 요구에 의해서 만족하고 죽겠다고 생각하면 그건 미친 녀석이지. 그렇게 알라구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지도층에 있다는 것이 무서운 것

여기 종업원이 몇 명이라고? 5백 명?「정규직이 570명입니다.」성수기에는 천 명이 넘는다며?「성수기에는 1,300명 정도 됩니다.」3년 동안 성수기에 훈독회 해 보라구. 식구 되지 말래도 돼요. ≪천성경≫을 사라고 해요. 읽게 되면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은 밤을 지새우면서 읽을 내용이에요. 그렇게도 세밀히 일생 동안 가르쳐 줬어요.

그것이 거짓말이면 내가 천벌을 받아야 돼요. ≪천성경≫을 낭독하는 통일교회 일족은 망해야 되는 거예요. 때려치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읽지 않고 앉아 가지고 평하면 안 돼요. 자기들이 꿈이나 꿀 내용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통일교회 지도층에 있다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저렇게 말한 자체가 왜 지금까지 열심히 하느냐 이거예요. 저때 말씀하던 심정의 시대가 제일 어려울 때예요. 사탄세계의 국경에 딱 서 가지고 말이에요. 여기는 하늘이 지배하지만 여기서 외치는 것, 하늘에서부터 이렇게 온 모든 전부가 세상을 그냥 그대로 뚫어 가지고 뒤집어 박기 위한 뭐라고 할까, 열불이 붙은 자리에서 외친 거예요. 오장육부가 끓는 자리에서 외쳤던 거예요.

땀으로써 목욕하는 자리, 겨울에는 솜바지를 쥐어짜듯이 된 자리에서 이런 말씀을 하던 것이 그리워요. 그렇게 가까운 자리에서 외치던 그 심정, 나이 85세가 된 할아버지는 아무리 뒤넘이쳐도 그런 경지에 못 가요. 그러나 저 사실, 옛날에 내가 외친 그런 심정이 동하게 되면 대번에 공명권에 들어가요. 그래서 내가 죽더라도 이 말씀은 세계의 인류를 천국인으로 재창조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살아생전에 저런 말을 직접 가르침 받으면서도 천상세계의 높은 자리에 못 가는데, 후대 후손들 앞에 어떻게 할 테예요? 창피한 거예요. 창피한 것 아니에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니 알고 또 알고, 알고 나서는 둥그래져야 돼요. 우주 전체에 관계를 지어 놓고 사랑했다 해야 돼요. 사랑해도 싫어요. 타락한 몸뚱이예요. 자동적으로 순응해 가지고 사랑할 수밖에 없다고 해야 사탄세계도 자연히…. 하나님하고 아들딸이 하나됐으면 천사장이…. 영광을 돌릴 수 있는 무리가 없어지면 하나님하고 하나됐댔자 천국에 가서 무슨 재미가 있어요? 구경꾼이 없고 상대세계가 없는데.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과 참석하게 되면 만물들이, 하늘나라의 동물 전부 다 송영을 드리는 거예요.

상헌 씨의 ‘영계의 실상’에 그랬지요? 새들도 노래하고 춤춘다는 거예요. ‘왜 나를 버리고 가느냐? 십 리도 못 가서 발병 난다.’ 이거예요. 바위가 노래한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만물이 화동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무슨 재미로 살겠나? 만물들이 좋아하고 다 이러면 그걸 본받아 가지고 그렇게 되니 차원 높은 세계로 천국도 발전하는 거라구요. 무한 발전의 천국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좋은 자리라고 해서 주인 없는 자리에서 더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꺼풀을 벗겨 먹고 이파리를 따 먹겠다면 도적놈이라구요. 벌레들도 잎을 갉아 먹는 것은 뭐냐? 새들이 잡아먹기 위해서 기르고 있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내 배후에 엮어져 있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 우주(자연)가 교본

이 우주 자체가 교본이에요, 가만히 보게 되면. 문 총재도 그래요. 이러다가 어디로 갈 거예요? 나는 어디로 가는 것을 생각 안 해요. 좋아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가 좋아요. 바다를 보나 어디를 보나 좋아요.

사람 세계는 자기 자체 개인의 이익을 위한 것인데, 자연은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타락한 세계라도 천리의 법도를 따라 가지고 순응의 실존체로서 봉헌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고마운지고! 사랑해 가지고 자기가 먹던 밥이라도 뿌려 주면서 내 대신 먹으라고 하면, 먹을 것을 그렇게 하면 흉년이 안 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마음 쓰는 것을 중심삼고 이 세계가 따라가요.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어디 가든지 내가 지나간 후에 구덩이가 생겼느냐, 산이 생겼느냐? 산이 생겨서는 안 돼요. 평지가 돼야 돼요. 옥토가 돼야 돼요. 옥토가 돼 가지고 모든 초목이 무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산수원(山水苑)이에요. 들에는 산의 물이 흘러가는 거예요. 산에 있는 동물과 식물, 물에 있는 고기와 식물, 모든 것이 원(苑), 뜰에 있어요. 뜰에는 샘물이 터져 가지고 냇가가 생기고 이래 가지고 담수의 고기하고 해수의 고기가 서로 만나서 화합해 가지고, 천지조화의 생물이 서로 주고받으면서 번식하게 돼 있는 거예요.

뜰을 누가 점령하느냐? 산을 점령하기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남미 대륙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고생했어요. 거기에 있는 모기, 거기에 있는 모든 환경의 위험을 무릅쓰고, 너희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왔지,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비가 오고 눈도 오고 다 하지만, 내가 가게 되면 비가 물러가고 다 그래요. 코디악에도 수십년 다녔지만 가는 사람을 보면 언제든지 걸리지만, 선생님이 올 때는…. 코디악 사람의 습관이 선생님이 온다면 암만 비가 오더라도, 암만 흐리더라도 비행기가 코디악에 못 내린다고 생각 안 해요.

어저께도 우리가 토함산 불국사에서 아침 햇빛을 바라볼 때 구름도 안 끼고 어쩌면 그렇게 딱 트여 가지고 얼굴을 비춘지 몰라요. 내가 처음으로 가서 햇빛을 바라봤다구요. 흥분되지요? 바다 가운데서 말이에요. 우리 인생살이가 그래요. 자기의 생애 가치가 태양보다 빛나기를 바라는 욕망을 다 가지고 있는 인간세계 앞에, 떠오르는 해와 같이 자기가 뜰 사람이 어디 있느냐 하고 생각한 거예요.

곽정환은 ‘아이구, 눈썹같이 보인다.’ 하며 큰소리한 것이 생각나?「예.」제일 흥분하더만. 나도 그것을 보며 ‘이야, 하늘이 저걸 보면서…. 잘 비추어서 선생님의 일파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쁨으로 웃는 얼굴을 보이겠느냐, 슬픈 얼굴을 보이겠느냐? 슬픈 얼굴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소리를 지르고 나보다 더 할 때, ‘이야, 나보다도 앞서 있구만.’ 내가 그러고 봤다구요.

해가 떠올라 오는 처음에 누구보다도 내가 큰소리를 질러야 할 텐데, 딴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지. 그것이 딴 생각이에요? 그런 차이, 여러분이 평면 도상에 살고 있는 생활에 있어서 입체적인 고차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하나된 자리에 서기가 어렵기 때문에, 내가 타파하기 위해서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의 황족들을 보호해야 할 책임은 축복가정에 있어

오늘 몇 시에 떠난다고?「아침 진지 드시고 형진 님하고 올라가시면 됩니다.」진지 안 먹고 가면 내가 빚을 안 질 텐데. 그러면 거지들까지도 내가 선생님을 당신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하면 밥해 먹이고 재워 주어야 돼요. 모르는 한에는 말이에요.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말을 부정 못 하면 재워 줘야 되고 먹여 줘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말이에요.

요전에 어디 가면 내가 딱딱 지불한 거예요. 요즘은 어머니를 따라다니니까 어머니가 능란해졌어요. 사장 짜박지들을 데려다가 카드를 빌려 줘라 이거예요. 그것을 그렇게 쓰면 안 된다구요. 나는 절대 못 해요. 그것을 어디에 쓸지 알아요? 무엇을 위해 써요? 자기를 세우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모시기 힘든 선생님이에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잘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책망 받고 왔지?「예.」그래도 잘 붙어 있어요. 축복결혼을 곽정환을 세워 가지고 했어요. 몇 쌍 하라니까 눈이 둥그래 가지고…. 3만쌍 하라니까 눈이 둥그래 가지고 못 하겠다고, 36만쌍도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언제나 그랬지. 360만쌍, 3천6백만쌍이에요. 3천6백만쌍 때 3천9백만 쌍, 4천만 쌍이 됐기 때문에, 3억6천만쌍이 평지에 이미 도달했기 때문에 필요 없어요.

3억6천만쌍 축복은 여러분이 동참했다는 것보다도 여러분을 해방의 자리에 세우겠다고 해서 지금 끝이 없이 기다리고 있어요. 내가 했으면 다 해치웠을 것인데 말이에요. 유엔을 설정할 때 3억6천만쌍, 36억쌍, 3천6백억쌍을 해서 천상 지상 끝내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미련을 가지고 기다려도 소망 있는 한 녀석이 없게 될 때 기다리는 사람이 우주 앞에 창피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조업전, 조업산, 조업 유산을 물려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잘살겠다고, 좋다고 생각해서 싸워요? 통일교회는 달라요. 선생님이 만든 것을 누가 팔아먹을 수 없어요. 같은 자리라도 팔아 쓸 수 없어요. 그건 도적보다도 더 무서워요. 두고 보라구요. 그 후손들이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도 지금까지 도와주지 않았어요. 지옥에 간 사람들을 해방하기 때문에 내가 효진이라든가 이런 사람들, 마사를 일으킨 간나 자식들을 전부 다…. 그거 하늘의 마음이지. 데리고 가서 뒤를 바라보니까 불쌍해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와요. ‘아하, 이제는 자식들을 버려서는 안 되겠구만.’ 그렇게 하면 이제 이후에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해방해 줄 수 없어요.

이제 부모님이 갈 날이 가까워 와요. 아들딸들을 그냥 버리고 갈 수 없어요. 집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는 아들딸 아닌 사람들 집을 사 주고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36가정에게 내가 집을 다 사 주고, 72가정까지 그 놀음을 못 한 거예요, 손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수천 사람에게 집을 사 주고 나라를 살려 주고 자기 아들딸을 수습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미 사탄의 참소권 내에 넘어갔기 때문에…. 아들딸도 아들딸이 잘났다고 하지 않아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인데, 천년 기다려도 할 사람이 없어요. 내가 밑창을 깨끗이 닦고 가야 할 책임을 짊어져서 그 놀음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왕자로 모시고 그 권을 바라는 이상 권에서 어려운 이상 자기가 고생하더라도 왕자 왕녀의 황족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거예요. 죽어 간 왕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것도 역사를 두고 전통을 생각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 관장하고 있는 거예요.

갖는 것보다도 주고 싶은 것이 앞서야만 영원히 운동할 수 있어

곽정환! 「예.」 여기 한 곳하고 서울 한 곳하고 남반부에 한 곳이 있는데, 어디를 더 도와야 되겠나? 효율이! 「예.」 여수 순천은 내가 한국에 돌아올 준비를 한 마지막 곳인데, 어디를 더 도와야 되겠나? 여기는 여기를 더 도와주기를 바라지? 서울은 서울을 더 도와주기를 바라지만, 선생님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는 내가 산도 한 곳도 안 갔어요. 대관령을 내가 잘 알아요. 거기에 소가 있는데 2백 마리, 3백 마리 미만이라며? 보고했지? 「예.」 몇 마리야? 「지금은 많이 줄어서 2백, 3백 마리밖에 안 됩니다.」 그 목장에 가 볼 것이 없어요. 내가 목장을 해서 수만 마리를 갖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목장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남미를 위하고, 80억 인류가 살 수 있는 평원지가 죽어 있어요. 그때에 사람들을 먹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농토를 갈아 가지고 죽어 가는 사람들, 아프리카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민시켜 가지고 소를 잡아먹고 농지를 개발시켜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80억 인류를 먹일 수 있는 곡식이 나와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고달파요. 누가 그런 마음을 상속할 것이냐? 하늘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그 세계에 도달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끈을 매는 그 끈을 붙들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서도 수련 받으며 가야 할 길이 여러분 앞에 남아 있다! 또 나 자신도 하늘의 깊은 심정세계, 대우주를 지은 주인의 세계에 가게 되면….

그렇잖아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인데 그걸 지으신 하나님이 생각 없이 지었겠나? 나보다 욕심이 많은 아들딸이니 왜 이렇게 지었느냐고 묻게 될 때 이랬다 할 수 있는 답변을 하고도 남고, 보이는 세계가 아니라 그 내적 세계에는 이런 금은보화가 천년만년 변치 않고 주인을 찾고 있다 이거예요. 사랑했다는 마음을 한번 갖고 지내고 싶다 하는 만물의 소원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도 공동묘지에 간다 생각하는 거예요. 공동묘지에 가게 되면 그렇잖아요? 참부모도 공동묘지에 가는 거예요. 참부모의 피 살을 통해서 된 물은 자연계에서 모두 흡수한 핵이에요. 원소의 핵이라구요. 그것을 원소에서 길러 줬으니 그다음에는 돌려줘야 되잖아요? ‘썩어 가지고 만물의 깊은 곳에서 생수가 되어서 용광로와 같이 불타는 화강암 그 세계까지도 물이 내려가서 적시겠구만. 거기에도 찬 것과 뜨거운 것의 폭발작용이 벌어지겠구만. 그래서 지구의 중앙에서 물과 같이 되어서 끓겠구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받았으니 돌려드리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요.

원소로 돌아가는 거예요. 원소를 받았으니 돌려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먹다 남은 것은 원소로 돌아가라고 손짓만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순환운동으로 이것에 가서 높은 곳을 대했으니 평지로 돌아가라, 순환운동을 계속하라! 그러니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갖는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에요. 갖는 것보다도 주고 싶은 것이 더 앞서야만 영원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주는 데는 돌아오는 것이 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예요. 받고 신세를 져 가지고 갉아먹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다 돌려야지.

공금 약취, 인권 유린을 하지 말라

잘 책임들 하라구요,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지 말고. 선생님은 그런 사연을 가지고 여러분이 내 대신 책임 잘 한다고, 잘 해 준다고 믿어야 되겠나, 잘 한다고 믿어야 되겠나? 신달순!「잘 한다고 믿으셔야 됩니다.」잘한다고 해서 내가 30년 동안 한국을 맡겼는데, 맡길 때 잘한다고 해서 맡겼는데 내가 거지가 됐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이놈의 자식들! 뼈에 들어가 있는 하늘의 물과 생명력이 있는 한 조상 뿌리까지 뽑아 버려 가지고 깨끗이 청산할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청평에 문 씨라는 자식이 있어 가지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사는 거예요. 나라만 되면 제1호로서 딱지를 따 버리려고 그래요. 공금을 약취하면 안 돼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할 때 제1조가 뭐예요? 인사 조치와 공금이에요. 그다음에 인격 차별이에요. 하나님 것을 중심삼고 하나님 것으로서 대우 안 하면 3대 조건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할 때 그것을 어디 세계에서나 지키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인종 차별, 잘났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알겠지요?「예.」잘한다고 믿고 안 오는 것이 좋아요, ‘잘할 것이다.’ 하고 언제 와 가지고 내가 사무 감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우리 아들딸이 전문가예요. 내가 박구배를 만날 때마다 현진 군이 하버드대 경제분야의 네임밸류가 붙었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서 30년 동안 해피월드는 복잡해서 감사를 못 한다고 했어요. 우리 국진이가 가더니 일주일 내에 다 해 놓고 이 녀석은 총살할 녀석이라고 하는 거예요.

전문적인 공부를 한 사람을 못 당해요. 여기에 와서 국진이가 뭘 물어보잖아요? 전문적으로 착착착 물어보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을 기르고 있는 거예요. 이 애도 하버드대학 경제분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사람은 영적이에요. 동양을 중요시해요. 선생님이 동양사상의 왕초니만큼 머리카락을 깎고 다니면서 어디를 가든지 자연을 좋아하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 갔다 하더니만 살고 싶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동양세계에 가서 살고 싶다고 그래요. 산수가 있는 곳 말이에요.

옛날의 나를 닮았어요. 산을 하루 종일 바라보고 아침 해가 떠오르면 충격이 아주 커요. 너는 천년만년을 그렇게 비추어서 뭘 하는 것이냐, 소득이 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소득이 없다면 이것을 만든 사람, 주인이 있다면 주인은 소득이 뭐냐? 태양을 만든 소득이 뭐냐고 묻고 의심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원리의 세계를 찾고 다 이런 거예요.

책임자가 잘못하면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친다

몇 시야? 한 시간 됐나?「여섯 시 20분입니다.」한 시간 넘었구나.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그래서 책임자가 힘든 거예요. 책임자는, 중심자는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그러나 통일교회 책임자는 이북이면 이북에 대한, 지금 중국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이북문제, 중국문제, 미국문제가 제일 첨단에 올라섰어요. 그래서 그것 평가하는 것이, 선생님의 평가가 틀림없어요. 왜? 신경을 쓰니까.

책임자가 잘못하면 나라를 망치고 그 세계를 망쳐요. 선생님도,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되고, 보호해야 되고, 육성해야 돼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도 이 세계를 창조한 중심자니 책임지는 거예요. 완전한 책임, 또 보호하는 거예요. 얼마나 한을 품고도 그것을 해 나온 거예요. 또 육성하는 거예요. 종교를 세워 얼마나 희생하면서도 참고 나왔다는 거예요.

자, 알겠나?「예.」간판을 붙이고, 간판을 가지고 사기 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간판을 붙이는 것은 속이기 위한 것이지요? 자!

『……1985년 2월 1일 오전 3시를 기해서 어머니와 특별기도를 함으로써 그런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때부터 지옥의 모든 담이 무너져서 누구든지 노력하면 천상세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생겼습니다. 또 영계에서 자기 친척들 중에서 선한 영이 있으면 와서 교육해 가지고 끌고 갈 수도 있게 됐습니다. 영계의 구세주 역할이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구세주 역할이 영계에는 있지 않고 이 땅에만 있었는데, 이런 길을 닦아 줌으로써 저나라의 선한 영들이 지옥에 있는 악한 영들을 교육해서 선한 조상이 구세주 역할을 하면서 발전해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 천성문은 영계와 육계 두 세계의 국경선을 타파해 버린 거예요. 그건 부모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구세주 혼자 가지고 안 돼요.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실천한 거예요. 자! (제4장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이제 지도 체제가 달라져야

이제 명년서부터 체제가 달라져야 돼요. 안팎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천지개벽이라는 것,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때가 됐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런 권한을 가지고 이 단체면 단체의 회장이나 사장 전체가 평면 도상에서 하나의 방향권에 순응할 수 있고 거기에 상치되지 않을 수 있게끔 교육을 해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맨 처음에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 어려운 것을 두어두고 두어두고 그래서 1년 후, 2년 후에 하려면 몇백 배 힘드는 일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대로는 영영 여러분이 접할 수 없는 경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모든 전문분야, 여러분이 일의 전부를 맡아서 책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앞으로 불가피적으로 현장에서 길러 가지고 상속시키고 이어 나가는 길이 제일 빠른 거예요.

지금 평화유엔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유엔의 나라 나라가 전부 다 평화 기준에 세울 수 있는 입장이 안 돼 있어요. 이건 뒤집어져 가지고 그렇게 안 될 수 없어요. 그건 법적 조건에 걸리기 때문에 안 갈 수 없기 때문에 방향이 그렇게 되니만큼, 내적 우리 기관을 중심삼고도 그 전통에 상치 안 되게끔 내적 기준을 중심삼고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회사의 사람, 여기 용평이면 용평에서 움직이던 사람들은 어느 사회 어떤 회사에 가서라도 지도할 수 있는 체제와 능력과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 내용이 뭐냐? 여러분 자체가 인격을 갖춘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기반과 선생님이 남긴 말씀을 중심삼고 서로가 협력해 가지고 일해야 돼요. 그들이 없으면 여러분이 완전 완성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최고의 높은 것이 있으면 최하의 낮은 것이 있는데 최고의 높은 것과 최고의 낮은 것이 하나돼 가지고 순회 운동을 하는 그 내용도 갖춰져야 하고, 종횡도 바꿔치더라도 언제든지 그 위치가 동화되는 입장이 돼 있기 때문에, 높은 것도 낮은 것을 망각할 수 없고 낮은 것도 높은 것을 망각할 수 없어요. 동화될 수 있어야 돼요.

동화의 ‘동(同)’ 자를 생각할 때, ‘한 가지 동’인데 원 가운데 ‘한 일(一)’ 자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원 동화되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형님의 자리에 있든가 스승의 자리에 있든가 여기 중심의 자리에 있으면 교육해야 돼요. 알뜰하게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세계 인류가 ≪천성경≫으로 훈독회 하면 지옥 갈 사람이 없어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통일교회의 뜻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일생 동안 허비한 내용을 여러분이 잘 알기 때문에, 그건 자기 생애와 자기 실적과 비교할 때 상대가 안 되니 이것을 높이 순응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해야 할 이런 일을 내적 기반에서나 외적 기반에서, ―내적 기반은 물론 높여야지.― 외적 기반도 세상의 어떤 기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안팎이 지도자의 체제에 서는 거예요.

안팎이 하늘과 땅 위에 이 일을 이루기 위한 지도자의 체제에 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낮은 사람들도 거기에 접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백성에 접붙여 가지고 같은 운동권 내에 들어가서 동화될 수 있는 경지에 들어가서 지상이 천국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주체가 대상을 절대적으로 상대해 가지고 끊을 수 없는 주체력이 상대력을 중심삼고 붙들어 주는 이 권이 안 되면 운동하게 되면 다 해체가 돼 버려요.

이것을 붙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가속도를 가하면 가할수록 그 상대적 기준의 먼 거리에 있는 사람이 더 꽉 붙드는 거예요. 자체가 인격적 차이가 있었던 것이 점점점 동화됨으로 말미암아 같은, 동일적인 동화의 요소로서 영원히 돌더라도 상치, 끌어내리고 떼어 버리는 힘이 없기 때문에 가속도를 중심삼고 같은 가속을 가하는 것보다도 더 빨리 더 이상권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여러분이 동일원화해야 돼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우리 평화대사가 뭐예요? 위는 위고 아래는 아래,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위아래가 하나돼 가지고 화합시킬 수 있는 평화대사예요. 지금 통일교회 안팎에도 경계선이 많아요. 또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수한 경계선이 있지만, 선생님이 포괄해 가지고 하늘과 상대해서 주체가 됐으니 여기에 중간적 계열, 여기에 족장이 들어가고 제사장이 들어가고 평화대사들이 들어가서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한 교육의 실천장에 있어서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가능케 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훈독회예요. 훈독회를 통해서 그걸 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3년에서 4년, 10년만 같이해 보라구요. 동화된다는 거예요. 새 천년을 맞이해서 천일국 12년까지 온 세계 인류가 ≪천성경≫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열심히 하면, 어떤 사람이라도 지옥 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자신을 가지고 여러분이 세계와 영계에 가야 돼요. 12년에 계획한 대로 못 하면 영계에 가서 120년의 10배 단위를 가해 가지고 하면 되겠다 할 수 있는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자아를 확정 지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중요한 거예요.

저 말씀을 가지면 천하가 통일돼요. 천국이 망상적인 천국이 아니라 구체적인 천국이에요. 그것이 상상이 아니라 실상이에요. 실증적인 천국이에요. 그것을 무시해서는 자기가 존속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니 무원리권에 떨어져서 지옥에 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무저갱(無低坑), 끝이 없는 원통에 떨어지는 거예요. 뚜껑을 닫으면 그만이라구요. 그러니 지옥에서 영이 영원히 나오려야 나올 수 없어요. 뚜껑을 닫아 버려요.

개천문일 선포의 의의

개천문일까지 선언한 거예요. 개천문이 나오잖아요? 세계가 문 총재를 죽으라고 하고, 미국 전체 조야가, 사탄세계와 하늘 종교권과 비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잘 죽었다.’ 했지만, 개천문이에요. 끝에 가 가지고 극과 극을, 감옥도 터뜨려 버린 거예요. 개천문일이 몇 년 몇 월 며칠이에요? 1985년 2월 초하루예요. 몇 시예요?「세 시입니다.」세 시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그것이 생각으로 되는 거예요? 그 전후 기간에 있어서 감옥 앞에서 목을 매고 죽더라 이거예요. 세상에! 저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내가 책임져야 되니, 옥에 들어왔으니 저렇게 죽어 간 사람, 옥문 앞에서 죽어 간 사람, 옥살이하면서 죽어 간 사람 이들까지 내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개천문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의 모든 것을 다시, 선생님이 걸어온 것을 전부 다 심문에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맞추어 가지고 하나님 보좌에 앉혀 놓고 선포한 거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고, 사탄이 부정할 수 없고, 옥에서 죽어 간 지옥에 간 사람까지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나 다 천국문을, 참부모가 가르친 심정권을 통하면 갈 수 있는 문을 연 것이 개천문이에요. 알겠어요? 개천문이 그래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오죽하면 목을 매고 죽었겠나? 내가 있던 감옥은 간수가 안 따라다녀요. 그 역내에서는 하루 종일 어디 가든지 문에서만 지키지, 안 따라다니고 해방했으니 새벽에 나가서 목을 매고 죽었어요. 그런 걸 볼 때 그 책임을 누가 져야 되겠나? 감옥에 들어가서 개천문일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개천문일을 선언해 가지고 하늘과 땅의 막혀 있는 담을 완전히 굴을 뚫어 놓은 거예요. 굴이 곧은 굴이니까 가운데는 어둡지만 멀리 바라보고 들어온 입구와 나가는 출구를 내다보면 해가 뜬 밝은 세상이 보이니 기를 쓰고 빨리 나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문을 열어 놓은 것이 개천문일이에요. 알겠어요?「예.」개천문의 뜻을 알라구요.

여기에 3.7킬로미터 터널이 있다며?「예.」「서울에서 오는 길에 3.7킬로미터 되는 터널이 있습니다.」내가 그 말을 들었어요. 그것이 구부러지면 안 보이지만 가운데 딱 서게 되면 구멍이 보이는 거예요. 직선으로 돼 있으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이고 무엇이고, 어두운 게 문제가 아니에요. 밝은 곳을 향해서 얼마나 기를 쓰고 달리겠나? 그 심정을 알아야 돼요. 개천문 가운데 서 가지고 천국과 지옥, 지옥문은 닫아 버렸으니까 천국에 갈 수 있는 길 한 구멍밖에 안 보여요. 그러면 피곤해서 쓰러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12월까지 맞춰야 할 프로그램을 놓고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

어저께 불국사에 올라가서 사다리를 올라갈 때 임자네들이 붙들어 준 것을 내가 고맙게 생각한 거예요. 내가 수술하고 나서 다리에 아직까지 힘이 안 붙었어요. 내가 그것을 보고 환자들이 참, 병원에 있는 환자들은 일족이 방문해야 되겠다 생각한 거예요. 입맛과 모든 생활환경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기 전에는 이 몸이 정상적으로 안 돼요. 무슨 음식을 먹어도 맛을 모를 만큼 지장이 많아요.

자기가 고맙게 생각하고 연단하고 지나고 지나고 남으로 말미암아 회복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젊어서 내가 이런 수술을 하면 그렇지 않을 텐데, 83세에 이 놀음을 했으니, 83세면 공동묘지 앞에서 기력이 쇠진할 때 했으니 이렇게 길지 않나 생각해요. 그래서 나이 많은 사람은 함부로 수술도 해서는 안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정신력도 있으니 지금 이렇지.

맨 처음에 수술하고 집에 나올 때는 발을 쓰는 것이 질질질 이래요. 정신을 똑바로 차려 가지고, 선생님은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다음 발 디딜 자리를 결정해 놓고 한 발짝 옮기는 거예요. 다음도 고려해야 돼요. 이것이 이렇게 되면 넘어져요. 그런 훈련을 해 나온 거예요. 자기가 서기 위해서 이게 좋은 교육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천국에 가기는 이보다 더 어렵겠구만.’ 생각했다구요.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복도가 긴 데를 가려면 그런 것들을 잡고 우물쭈물 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갈 때마다 선을 해 가지고 언제든지 한 자쯤 해서 10미터면 10미터를 짚으며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뒤에서 바라보면 똑바로 가는 거지. 그냥 있으면 이쪽저쪽으로 가요. 그것을 달이 지나고 날이 지나면서 시정하면서 ‘아하 가망성이 있고 희망적이다. 이렇게 천국 길도 개척해야 되겠구나.’ 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 거라구요.

아까 나일론 실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나일론 실이 우주를 싸고 있어요. 금년 3월 7일부터 다시 수술하고 나서는 전부 다 그래요. 지구성이 둥근 가운데 사람이 다닥다닥, 180도 거꾸로 각도가 전부 다 달라요. 오색 인종이 전부 다 그물 안에 싸여 있어요. 보이지 않는 거예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있는지 몰라요. 보통은 모른다구요. 보이지 않은 영계의 실상이에요. 그러나 그것을 보게 되면, 우리 같은 사람은 볼 수 있으니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손을 까딱만 해도 전체가 움직여요.

하나님의 심정권이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세계에 있어서 조금만 오점이 있어도 느끼고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세계에 있어서 책임을 해야 돼요. 죽으려야 죽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거쳐 나와 승리의 패권을 세워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금년 12월까지 맞춰야 할 책임 프로그램을 남길 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죽음을 박차 가지고 나는 날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기간에 중요한 일을 제일 많이 했지요?「예.」제일 많이 했어요. 그런 체험을 통한 모든 사실들이 사실이라고 할 때,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 앞에 설 자격이 있느냐 이거예요. 오관 자체가 기운이 없어져 가지고 주저앉을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어떻게 주저앉지 않고 앉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느냐 이거예요.

일반 대학을 나왔어도 신학대학원을 거쳐야

부모님의 체면이 있기 때문에 해방이에요. 해방권만이 아니라 석방권이에요. 석방은 여러분 자체가 해야 돼요. 대한민국이 해방권이 되어 가지고 사는 국민들이 해방되어 살지만, 감옥에 들어갔으면 석방이 필요해요. 감옥에 들어가서 석방되는 날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알아요? 석방권까지도 나는 책임을 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도 환원했지요? 효율이, 며칠이라고? 「올해 7월 13일입니다.」 다 이제는 하나님이 책임 맡지 않아요. ‘아담이 책임을 다했습니다.’ 이거예요. 이제 하나님이 이 세상을 그냥 두어두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하나하나 정리해 나간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대해서 제일 염려하는 것이 무엇이냐? 부시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고, 그 아버지로부터 3대권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왕권 조건을 세우고 가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안 될까 봐 걱정이라구요. 내가 이제 무슨 얘기를 했나? 곽정환! 3대예요. 3대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평화유엔이 있더라도 평화왕권이 수립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부시가정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있어요. 아버지에 대한 책임, 아들에 대한 책임이에요. 네가 안 되면 내가 한국 대통령을 만들어서 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유엔을 한국으로 옮겨 오는 거예요. 알겠나?「예.」평화유엔을 한국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별거 없어요. 한국 대통령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수두룩 길러 가지고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대통령을 시키던 왕초들을 들어오게 해 가지고, 한국 나라의 대통령 1대 2대 3대 전통 조건 모양으로 실체조건을 세우고도 남는다 하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일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무슨 대학을 갔더라도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라 이거예요.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대통령 반열에 참석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유 티 에스(UTS)를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을 모르고 하늘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의 전통적 사상을 유 티 에스(UTS)에서 가르치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거기에 입각해서 상대적 세계의 학문을 해야 돼요. 상대세계는 중심이 아니에요. 중심적 심정세계의 문화 창건의 기원을 중심삼고 모든 360도가 그 심정권에 유대관계를 맺지 않고는 구형적 계열, 상현 하현 어디에 서지 못하고, 보게 되면 우현 좌현에 서 있지 못하고, 전현 후현 자리에 없다는 거라구요. 심정적 기반 위에서 심정세계의 창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중심존재가 못 돼

그러니까 형님이 되든가, 스승이 되든가, 부모가 되든가 세 가지예요. 이제 뭐라구요? 형님, 스승, 부모예요. 형님이 왕이에요. 왕자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권․스승권․왕권이에요. 왕의 자리, 타락이 없는 근본에 서야만 이 모든 것이 부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임자네 사장 하는 사람들은 선문대학의 신학 과정을 거쳐야 돼요. 통신교육을 해서라도 거쳐야 돼요. 그것을 제도화하라고 했는데, 그거 다 만들었을 거라구요.「예.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유 티 에스(UTS)에서도 하고 있기 때문에, 안 나오게 되면 앞으로 우리 회사의 중심존재가 못 돼요. 중심존재가 됐더라도 해마다 떨어져 나가요. 대신 했지만 사장의 자리에서 부사장으로, 국장으로, 부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요즘에 명퇴라는 말이 나오지요?「예.」명예퇴직이에요. 자기가 자원하게 되어 있어요. 이건 회사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원해야 돼요. 체제가 이렇게 이렇게 컸는데 그 체제가 올라왔다 내려갔다 못 하니 자기가 알고 나서야 어떻게 거기에 끼겠나? 명퇴예요. ‘퇴’ 자가 무슨 퇴예요? ‘물러날 퇴(退)’ 자지?「예.」명퇴가 아니고 명대 퇴직을 해야 돼요. 지대라는 ‘대(臺)’ 자를 써서, 명예스러운 기반에서 자원해 가지고 후퇴해야 돼요.

그다음에 노동자로 떨어져요, 학자든 무엇이든. 그래서 노동자들이, 사지(四肢)가 왕권을 탈환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하늘세계는 상대적으로 미리 알아 가지고 자기들이 중심에 있던 데에서 떨어져 나가서 다시 재창조해 가지고 천년만년 지상에 안 되면 저나라의 교육까지도 거쳐 가지고 넘어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 문이 열려요. 떨어졌다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올라가지 못해요.

그런 의미에서 무슨 문 철폐예요? 1985년 2월 1일 선포한 개천문 일이에요. 개천문, 하늘의 문을 열었어요. 엄청난 내용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선생님이 죽지 않고 영육이 살아 가지고 제단에 올라갔어요. 부모님이 올라서는 자리예요. 이걸 바치오니, 일체를 드리오니 사탄세계도 환영해야 되고, 하나님도 환영하기 때문에 완전히 하늘 왕권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천상세계가 통하니 지옥과 낙원이 철폐되는 거예요. 알겠나?

영원한 세계의 해방적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야

뭐라구요? 개천문! 개천문이 뭐예요? 무슨 ‘개’ 자예요? 「‘열 개(開)’ 자입니다.」하늘 문을 여는 거예요. 역사적인 한의 세계를 하나님이 상대권을 중심삼고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제물이 돼 가지고 자체 자체에 소속한 모든 조건을 남겼던 것을 불살라 버리니 사탄도 불사를 수 없고, 자체가 불사를 수 없어요.

공산당이 불사르는 놀음을 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학생들이 휘발유 뿌리고 불사르잖아요?「분신자살이라고 합니다.」분신을 자기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공산당 간부들이 둘러서 가지고 ‘나서, 이 자식아!’ 이래 가지고 내모는 거라구요. 강제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분신자살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문을 열 수 있는 조건을 가져서 그런 희생의 자리도 넘어간다고 보기 때문에 개천문일을 선언한 거예요. 그것이 감옥이 아니면 안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그런 것을 모르고 다 해 먹었어요.

내가 뭐라고 했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까지도 불살라서라도, 이것을 남겨 놓으면 한이 되겠기 때문에 완전히 불사른 자리에 들어가서 개문해 버리는 거예요. 누가 손 못 대요. 그 불사르는 자리에서 죽지 않고 하늘 꼭대기에서 지옥까지 내려갈 때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엄청난 놀음이에요. 그것을 누가 믿지를 않아요. 그러니 오늘날 세상의 효자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충신도 그렇고. 그런 기반 위에서 나라가 형성되면 국민이 영원히 영원히 하늘을 높이면서 영원한 효자, 영원세계의 승리한 효자, 영원세계의 해방을 일으킬 수 있는 충신, 영원세계 주인의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성자의 해방권이에요. 하늘이 하는 것을 반대할 누가 없다는 거예요.

개천문을 아는 사람들은 여기면 여기에 있어서 같은 형제들, 내적이 나 외적인 가인 아벨인데 그 칸막이를 두어두면 되겠어요? 어때요? 무슨 피해가 있더라도 훈독회를 할 때는 눈물의 심정이 폭발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나를 부정할 수 없고, 나도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은 안팎이요, 상하요, 전후좌우예요. 개천문의 뜻이 그래요.

몇 시예요? 일곱 시 20분인가? 몇 시에 아침을 주나? 「아침 지금 준비돼 있습니다.」 준비했으면 내려가서 먹어요, 여기에 가져와요? 「가져옵니다.」 그래, 밥을 주려나? 「예.」(경배)

서․남해의 섬을 각국 대사관에 맡겨 개발하면 발전하게 돼

곽정환은 이상회 회장보고 당신이 훈독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선생님의 특명인데, 그렇게 알기를 바란다고 권고하라구. 「예.」 그래 놓아야 여기에 왔던 사람들 서로서로가 그리워서 어디 가든지 해치지 않고 가는 거예요. 그리워서 찾아가요. 형제예요, 형제. 잘났든 못 났든 부모님 앞에 맹세하고 나서는 그런 인연을 맺게 되면 그 이상 귀한 게 어디 있어요? 만년 입적이 벌어져요. 알겠나?「예.」

(커튼을 여심) 「아버님, 저쪽에서 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밤새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간소화됐지. 「지금도 밑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지금 스키 타러 오는 사람들도 있나? 「아직입니다.」 「처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3일만 만들면 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주도 여기보다 못하다는 얘기를 못 하지. 「그래도 한 달 간 갭(gap)이 있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잖아?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렇지, 국가가 지원하면 여름에도 스키를 탈 수 있는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돔으로 만들면 사철 비가 오나 뭐가 오나 탈 수 있어요. 그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나는 그것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헬리콥터장을 봉우리에 다 만들고 여기서 어느 봉우리 오를 때는 얼마 얼마고 여기는 어디다 하면서 관광을 시키는 거예요. 여름철에 제일 좋다구요.

통일항공을 허가 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해안선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여수 순천 주변에 섬이 317개가 있어요. 사람 사는 곳이 40개인데 40개 되는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한국에 와서 대사관 될 수 있는 것은 한국 주변의 섬을 맡아 가지고 너희들 국가의 후원을 받아 가지고 너희 대사관이 운영하는 유원지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소문내서 돈벌이도 할 수 있게끔 나눠 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3분의 1, 30퍼센트를 나눠 주면 발전하게 돼 있어요. 전체 나라가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투자하면 그 섬나라가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가지고 201개의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는 섬을 결정했어요.

우리가 25인승 헬리콥터 비행기, 그것은 미국에서 사람을 안 태우고 주로 무거운 물건을 나르기 위해서 만들었는데, 헬리콥터 프로펠러가 둘 하면 완만한데, 하나를 가지면 진동이 있으니 힘이 세다는 거예요. 물탱크를 만들어 가지고 물을 실어 산불이 나게 되면 수십 대가 한꺼번에 와르르 해 가지고 후루룩 해서 불을 끄는 거예요. 그렇게 써먹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 비행기를 현재 지금 수리해서 10월 초하루에 온다고 그러더니 11월 중심삼고 명년 초하루에나 온다고 봐요. 그 비행기를 사 가지고 여기서부터 날게 되면 사방팔방 가는 거예요. 또 빠르다구요. 제주도는 한 시간 20분 걸리는데 45분이면 간다나? 그렇게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울릉도까지 한 시간 반이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빠르니까 자동차 교통지옥이 되어 있는데, 앞으로 주변에 가서 어디든지 몇 번 몇 번 코스 헬리콥터장을 만들어 놓고 길만 통하게 된다면 자동차가 빙 돌게 해서 내려 가지고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산봉우리마다 헬리콥터 착륙장을 만들어 항공산업을 할 계획

우리 본부에서 연락해 가지고 부산 가는 데 몇 호 정착지에 헬리콥터를 보내 주면 순식간에, 15분 이내에 붕 가는 거예요. 부산은 한 40분이면 갈 것 아니에요? 김포에 만들고 여기에 만들고 세 곳만 만들어도, 그건 얼마든지 만들어도 좋아요. 그래 가지고 날라다 주는 거예요. 그것을 사업 비즈니스로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도 발왕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좋은 데에 수십 대 내릴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꼭대기도 있고 주변에 내려와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산봉우리에. 이래 가지고 어디에 몇 호 몇 호 정해 놓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올라가요?」 헬리콥터로 올라가고, 내려 왔다가 올라가는 것도 그것을 타고 올라가면 빙 하면 순식간에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전부 다 나를 수 있는 거예요.

여기가 5백만 평? 「520만 평입니다.」 강원도까지 해서 3배가 필요해요. 강원도 도지사가 좋아할 것 아니에요? 이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고, 헬리콥터 특허권을 우리가 강원도 전체에 가져서 어디든지 수송할 수 있는 거예요. 길로 가려면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알겠나? 「예.」

어디 간다 하면 여기서 붕 하면 수백 곳에 한꺼번에 날아가서 거기에 가서 구경 다 하는 거예요. 우리가 안내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비즈니스예요. 호텔도 만들고 휴양소도 만들고 일주일 살면 일주일 후에 전화하면 날라다 주고, 어디든지 팔도강산 유람하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헬리콥터가 머무를 수 있는 높은 지대가 앞으로 비싸게 값이 나갈 거예요. 알겠어? 「예.」

그래서 강원도를 점령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 사실이에요. 지금 준비하고 있다구요. 당장에 10여 대 살 것을 계획하고 있어요. 주 사장이 바쁘지. 지금 몇 개월 됐나? 작년 10월달부터지? 「작년 9월달에 오기로 했습니다.」 사기로 한 것은 작년 여름부터 아니야? 「예.」 그러니까 일년이 지났다구요. 「내부수리를 하느라고 늦습니다.」 수리하면 새로운 비행기가 되는 거예요.

부품 같은 것은 우리 통일산업에서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부품을 만들어서…. 헬리콥터를 12년까지, 5년에서부터 12조? 「12조부터 15조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우리가 헬리콥터 공장을 빨리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우리를 위한 것만이 아니에요. 아시아 지역에서 중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동남아 전체의 해안을 중심삼고 평화유엔만 되면 공동명의로써 주식회사를 만들어서 세계의 이런 판도를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헬리콥터 전성시대가 오는 거예요. 여기에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내가 20년 전부터 일본 사람들을 훈련시켜서 20 몇 명을 준비했던 것인데,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한국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이제 중국은 임자 책임이야. 「예. (곽정환)」 언제 갈지 모르겠구만. 「연락이 올 것 같습니다.」 중국의 국교화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이고 무엇이고 ‘에헴!’ 하게 되면 기침소리에 놀라 자빠질 수 있게끔 움직인 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가 그러한 모델, 표본 장소를 만들 수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왕산이 1천458미터? 「예.」 우리 곤돌라가 내리는 장소 그 위겠지? 「예. 거기서 한 2백 미터 올라가면 정상입니다.」(평화유엔 로고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강원도 지역의 땅을 더 사서 사냥, 낚시도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방금 내가 말한 것을 알겠어? 「예.」 강원도 도지사한테 해서 어느 산, 어느 산, 어느 산 해 가지고 우리 회사를 중심삼고 약속하고 도장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강원도는 큰 축복이기 때문에 도지사는 할 것입니다.」 글쎄 그러니까 도지사가 하는 것은 물론이고, 전국이 전부 다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주권을 중심삼고 해야 돼요.

신 서방, 알겠나? 「예.」 그것을 생각해 봐요. 여기서 낚시 가고 싶다 하면 ‘만반의 준비를 해 가지고 나와.’ 해서 싹 내려 가지고 앉지도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나! 경기도든 어느 도든 어디든지 완전히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한번 들어오게 되면 6개월 동안 사장이 회사에 안 가더라도 핸드폰을 가지고 지시 다 할 수 있어요. 그럴 때가 왔는데 여기에 알맞을 수 있는 방편적 교통기관을 이용하는 것은 헬리콥터밖에 없어요. 벌써 20년 전부터 내가 준비한 거라구요.

곽정환, 알겠나? 「예.」 여기도 이런 것을 설명해야 된다구요. 헬리콥터를 미국에서 한 대, 두 대…. 영국 것을 두 대 더 사라고 그래.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열두 대를 사야 돼요. 열두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부에서 핸드폰으로 부르는 거예요. 몇 번 어디로 가라 하면 후루룩 가는 거예요. 시간도 많이 걸릴 것 없어요. 몇 번은 몇 번으로 가라 하면, 150번이면 150번을 향해서 후루룩 나는 거예요.

기름 값하고 인건비하고 소모 값(감가상각비) 제하고 5퍼센트만 남겨도 이익 보는 거예요. 앞으로 국채를 중심삼아 가지고 2퍼센트 이하로 빌려다가 장사도 하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일반 부채 같은 것을 빌려다가 나라에 이익이 되게 해 가지고…. 은행은 지금 8.5퍼센트가 뭐예요? 요즘에는 13퍼센트까지 올라가잖아요? 기반을 닦으면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은행이든 뭐든. (곽정환 회장 보고)

여기에 짐승들이 뭐 있어? 훈모님이 하고 있는 사슴농장에 가서 사슴 한 백 마리 기르자고 해서 여기 환경에 익숙하게 해 가지고 놔주면, 열 마리씩만 놔주면…. 「그쪽 회사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호루라기를 불어서 먹이를 주는 거예요. 그 시간만 불어서 주게 되면 먹이를 주는 줄 알고 모여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놓아주어서 하룻밤 지나서 호루라기를 불면 오고, 동산에서 나발 불 게 되면 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불면 찾아올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유명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슴을 찾아가서 먹이를 줄 수 있게끔, 그래 가지고 놀이터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살 수 있는 집들을 지어서 파는 거예요. 콘도미니엄같이 만들어서 회사를 중심삼고 팔게 되면 사슴도 있고 갖은 오색 가지 짐승 동물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사냥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까지 만들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여기가 세계적이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런 것을 구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여기에 미리부터 사슴이 와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도에서는 밀렵을 못 하게끔 법적인 조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다 잡아다 먹어요. 들키면 몇천만원, 만약 민간인이 열 마리를 잡았으면 적발해서 벌금을 물리든가 해서 받지 못하면 도에서 지불한다는 계약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울타리를 안 치면 다른 데로 도망갈 것입니다.」 「울타리를 쳐야 됩니다.」 울타리를 치더라도 산곡 저쪽으로 가지, 평지에는 안 간다구요. 이 산이 강원도 산세권 내에 들어가게 되면 우리 관리권 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먹을 것이 없으면 밑으로 내려옵니다.」 먹을 것을 주는 거예요. 시간만 맞춰 가지고 나발 불고 호루라기 불어서 모이게 해서 먹이를 줄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는 안 보이는 곳에 울타리를 쳐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사슴이 사람을 싫어한답니다.」 싫어할 게 뭐야? 나라 같은 데는 사슴이 시내에 살고 안고 자기도 하는 거예요. 먹이로 기르면서 하는 거지. 산에 있는 사슴이 그런가? (이후 신달순 사장 보고와 대화)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5장 메시아와 영계’부터 훈독)

어떻게 하나님의 뜻 전체에 대한 탕감복귀를 청산할 수 있느냐

『……천국 가는 패스포트는 그냥 가질 수 없습니다. 그냥 앉아서 시험도 안 치르고, 논문도 안 써 놓고 받은 학위는 가짜입니다. 통일교회에도 진짜 가짜가 있습니다. 정확한 척도를 거치고 난 후에야 진짜가 됩니다.』

진짜, 해 봐요. 진짜!「진짜!」다 진짜가 되어야 돼요. 진짜가 되어야 된다구요. 진짜는 모델이, 가타(型; 틀)가, 원형이 있어요. 그것을 찍어내면 천만 개라도 한꺼번에 찍어낸 것과 같아요. 공정도 같고 모양도 같고 내용도 같아요. 그래야 진짜가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선생님에게 세상에서 유혹도 많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주저하지 않아요. 선과 악을 구별하고는 그것을 타고 넘어가요. 아무리 하더라도 잊어버려요. 행동을 잊어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지.

자, 진짜!「진짜!」나는 진짜다! 해 봐요.「나는 진짜다!」나는 하나님 앞에 그렇다! 선생님도 재림주니 메시아라는 것, 그것을 원하지 않더라도 내가 이렇다 증거를 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반복하면서 선생님 앞에 보낸 편지 결의문이 있어요. 하나님의 결의문이에요.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죄가 아니고 하나님이 잘 못한 죄라고, 책임을 하나님이 지겠다는 거예요. 고마운 것이지. 그런 말씀이 있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를 환원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떻게 하나님의 뜻 전체에 대해서 탕감복귀를 청산할 수 있느냐? 여러분, 축복가정의 재정비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그러한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에 의해서 내가 그런 자리에 안 나가게 되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고통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망신이고 무엇이고 상관치 않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이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또 영계의 결의문을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문 아무개는 뭐라구요? 그 결의문 가운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서, 인류의 아버지로 결정한 것을 누가 했느냐? 부모님이 한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누구도 몰라요. 예수도 거기에 대해서, 사랑을 중심삼고 아버지가 근본이 됐다는 것을 알았다면 발표했어야 될 텐데, 발표를 못 했어요. 로마의 원로원에 가서 ‘내가 메시아다.’ 발표했다면 영계에 안 가는 거예요.

어디에서나 선포하고 축복해 줘야

나는 미국에 가서 밤낮없이 발표해 버렸어요. 미국의 대통령들 앞에 발표하고, 미국 대통령의 모가지를 쳐버리고, 상원 하원 어디 가서든지 발표한 거예요. 한국에서 발표하고, 세계에서 발표한 거예요. 이제는 문 아무개가 뭐라고 발표한 모든 내용을 들은 사람은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증거 사실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성인 현철들, 영계 전체가 연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서 그것을 선언하는 것과 같이 공포했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선생님이 안 해 주면 그것이 뭐예요? 반쪽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걸 선포해야 돼요. 누구한테? 제일 사랑하는 사람한테. 어머니 아버지 앞에, 여편네 앞에, 아들딸 앞에, 일족 앞에! 선포하고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선포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축복해야 돼요. 통반격파! 나라까지 넘어서야 돼요. 통반격파, 종족격파, 민족격파, 국가격파까지 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과제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상세계에서 걸려요. 전세계가 거기에 목을 매고 있어요. 통반격파인데 격파는 나라 앞에 사탄을 완전히 쫓아 버리고 사탄의 핏줄을 재정비해서 깨끗이 해 가지고 그것을 돌려 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에 대해서 하나님의 탕감법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십시오.’ 반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탕감복귀역사를 하늘 앞에 반환했다는 거예요. ‘탕감의 법이 당신 앞에 참부모로 요구하는 모든 것은 없습니다.’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내용이 그렇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통․반을 교육하게 되어 있지? 「면․동장입니다.」 면․동장을 본격적으로 해야 돼요. 며칠 동안이야? 「금년 말까지입니다.」 며칠 기간? 「한 달 간입니다.」 아니 며칠이야? 「1박2일입니다.」 옛날에는 일주일, 40일씩 했었는데 그마만큼 빨라졌어요. 이들이 부모님과 같이 맹세하고 나서면 사탄은 거기에서 정비되는 거예요. 부모님이 명령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면, 이 대회를 많이 하게 되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했다는 신념을 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해방시켰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조건적 기준을 다 언제든지 갖추어 주었기 때문에, 내가 맡아 가지고 그것을 패스할 수 있는 교육만 끝내면 그 조건적 과정을 내가 넘어서게 했다 이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러분 자신들이 동․면장의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거기서부터는 쉬워요. 군에도 그와 같은 10배, 그다음에 도는 그와 같은 10배, 10에서 13배예요. 그다음에 수도권은 도의 13배예요. 그래 가지고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에요.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매일 아침 맹세문과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그 참사랑의 본향 땅을 찾아갔어요? 자기 혼자 갔나, 부모니 전체를 모시고 갔나? 못 모시고 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모시고 갔어요, 못 갔어요? 못 갔어요.

부모님이 다 이뤄 줬으니 조건적으로라도 연결시켜야

본향 땅에 돌아가서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해야 돼요. 누가? 우리 가정이! 그렇지요? 조건이 뭐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그것이 본향 땅에 갔느냐 안 갔느냐, 가는 과정에 있느냐?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말(나귀) 타고 올라갈 때 점심 시장할 때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찾지 못했어요.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환영 못 받았어요. 소원한 것을 못 이루고 돌아 나온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 일을 넘어가야 돼요.

서울이면 서울 정부를 중심삼은 그 나라의 사탄 편의 법이 있지만, 사탄 편과 하늘 편으로 갈라져 있기 때문에 하늘 법이 서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공인을 받아야 돼요. 사탄을 철회해 버려야 된다구요. 복귀역사도 하나님 앞에 바쳐 버리고 우리가 철회해 버려야 돼요. 그래서 재정비라는 말을 했어요. 축복가정 정화운동이 그거예요. 내가 다 종착점에 와서 이렇다 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대면 역사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탕감을 부모님이 해 나온 것에서 조건 기준이라도 연결시켜야 돼요. 아무것도 없이 그냥 후닥닥 뛰어 넘지 못해요. 사다리를 한꺼번에 뛰어 올라갈 수 있나? 심각한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한테 물어볼 것이 없어요. 선생님한테 물어볼 것이 없어요. 기도할 필요 없어요. 자기 자신이 잘 알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메시아를 발표하고 참부모를 발표하고 재림주를 발표했지만, 그것이 이익 될 것이 무엇 없어요. 없지만 환경의 조건을 정리하는 거예요. 침범할 수 있는 사탄들의 조건을 정리하는 거예요.

세상은 전부 다 구세주가 아니라고 하는데, ‘구세주다!’ 하나님이 인정하고, 선생님이 인정하고, 영계의 5대 성인이 인정하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그렇다 하는 선포를 했기 때문에 인정해야 돼요. 인정 안 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5대 성인의 결의문을 통해서 증거한 사실, 그다음에 선생님 자신이 증거한 사실을 부정해야 되는데, 부정하려야 할 수 없는 거예요.

긍정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은 이것을 위해서 6천년간 역사, 이 모든 역사를 자기 일대에서 축소시켜 가지고 조건이라도 세워야 돼요. ‘그 조건은 나를 위해서 선생님이 해 줬다. 그건 내 것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한꺼번에 후루루룩!

징검다리를 건너가려면 돌멩이도 박혔고, 나무통도 박힌 거예요. 나무는 물에 뜰 수 있어요. 그렇지만 땅에 박혀 있기 때문에 흘러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징검다리 나무토막이라도 흘러가지 않는 것을 알고 밟고 넘어가야지, 의심했다가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물에 뜬다면 흘러갈 텐데, 저기에 왜 있느냐?’ 벌써 어디에 걸려 있기 때문에 그걸 밟고 넘어가야 돼요.

징검다리를 알지요? 조건을 걸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하는 것은 저 조건을 나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몰랐으니 거기에 회개하고 마음적으로 정비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표어로 세운 말씀이니 숙제 과정의 말씀을 중심삼고 내가 답을 소생 단계를 넘어 자체 탕감조건을 세운 그러한 답으로 인정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높은 상대를 바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다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실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 대상권을 바라는데 아무리 심신일체가 되고 핵이 돼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미래의 높은 상대를 바라보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거예요. 이 셋이 사랑을 중심삼고 왼편에는 신앙이 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투입하는 것이 바른쪽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실체가 돼요. 그것이 상대가 생겨난다 이거예요.

그전까지는 관념세계에 있어서 떨어졌어요. 땅과 하늘, 공중이 비었다는 거예요. 이것을 고차적인 입장에서 모르니까, 하나님을 모르니까 신앙을 할 수밖에 없어요. 모르는 하나님을 신앙할 수 있나? 아는 하나님, 알고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하나님이에요. 절대신앙을 넘어서 가지고 아는 자리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아는 자리에서 사랑하니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이 아담 해와의 완성이에요.

소년시대로부터 청년시대에 가서 이성에 대해서 알고, ‘저것이 내 상 대로구나. 내가 하나되겠다.’ 하고 폭발될 수 있는 기준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되돌려서 탕감해 가지고 재차 그 길을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 일을 했으니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에서 하나님을 남겨 놓고 사탄하고 선생님이 싸우는 거예요.

하나님은 방어만 했지, 결단 청산을 못 지었어요. 죄를 누가 갖다 심었느냐 하면, 타락한 부모가 심은 거예요. 부모가 심어 놓았으니 참부모가 못 된 이 인류역사를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고심하던 것을 전부 다 해소해 주니까 유엔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것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세계 기준으로 유엔까지 넘어올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어요. 마지막 길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비상천 할 수 있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으면 졸고 아파 가지고 누워 있더라도 올라가나, 쉬나? 「올라갑니다.」 올라가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자기가 죽어 가지고 엘리베이터에서 꺼내게 된다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주검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은 주검이에요? 올라온 주검이에요. 예수님과 모세도 주검을 가지고 싸우지 않았어요? 알겠나? 마찬가지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버튼까지 누르고 올라가서 가게 되면, 그 실체가 문을 열고 나올 때까지, 안 나오면 끌어내서 그 땅에 갔다면 하늘나라 의 주검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이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놓고 자동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요즘에는 가면 문들이 자동적으로 재까닥 열리지요? 나는 졸고 가더라도 문은 열려요. 문끼리 쑥덕쑥덕 해 가지고 ‘야 야, 못 들어간다!’ 안 그래요.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가서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변소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변소로 가면 변소를 보면 나와야 돼요. 손님으로 갔다면 나와야 돼요. 거지로 갔다면 얻어먹고 나와야 돼요. 잔칫집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주인이 초청한 손님이 아니게 될 때는 그래요. 거실에 들어가서 손님의 개인 대접, 잔치 시간에도 얻어먹지만 저녁에도, 다음날에도 사흘 이상 대접받을 수 있어야 친족이 되는 거예요.

조건을 제시해 세워 놓았으면 그걸 이뤄야

평안도는 그래요. 결혼해 가지고 여기처럼 결혼한 즉석에서 색시를 데려가지를 않아요. 사흘을 지내 가지고 오는 거예요. 결혼하고 나서는 3년도 있다가 데려오는 거예요. 왜? 대갓집의 며느리 사위가 되려면 그 법을 알아야 돼요. 첫 번 가서 다음에 방문하게 될 때는 그 일족으로서, 친족으로서 가기 때문에 전부 다 알고 삼촌이 되고 뭐가 되고 다 인사하고, 인사를 했기 때문에 가서 또 잔치하는 거예요. 종조부면 종조부가 잔치해 주고, 삼촌이면 삼촌이 잔치해 주는 거예요. 그 잔치를 하고 나서 그다음에 색시를 데려오는 거예요.

영계를 내가 보면 평안도에서 간 사람들이 전라도라든가 남한 사람보다 낫다 이거예요. 하늘 법에 맞추려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올 때는 와서 그 다음날부터 나가서 살림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가르쳐 줄 필요 없다구요. 신랑이 왔다 갔다 하면서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문의하는 것을 노트에 기록해 두면 그 답변을 써 가지고 주면 다 따루고(외우고) 다 끝나야 데려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오는 그날부터 시할아버지 시아버지 층층시하를 다 알아 가지고 올 때도 그냥 와서는 안 돼요. 혼수라는 것이 있지요? 평안도에서 그것을 시라리라고 해요. 시집가서 알려 주는 물건, 시라리! 혼수품!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이 있으면 버선 한 켤레라도 만들어 가지고 와야 된다구요. 전부 다 돌리면 그다음에 사위나 며느리를 친족들이 아침저녁에 작은 잔치를 해서 초대하는 거예요. 큰 대갓집에 장가가게 된다면 한 달, 두 달 (그것을 해서) 가 가지고 돌아오지를 못해요. 잘 사는 집에는 가고 못사는 집에는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도 큰일이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 사위를 우리 문중으로서 나도 환영했다 이거예요. 밥 한 그릇 국 한 그릇을 놓고라도 초청해서 대접하는 거예요. 자기 삶의 기준이 그러니까 정성들인 조건이니까 같은 축에 들어가서 마찬가지예요. 잘사는 사람은 잔치를 해 주지만 못사는 사람은 국 한 사발하고 조그만 종지에 밥 한 그릇이라도, 젓가락 있고 숟가락 있고 장이 있고 소금만 있어도 먹을 수 있으면 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조건에 가담한 일족이 되는 거예요.

나뭇가지의 이파리도 벌레 먹은 이파리가 있잖아요? 안 그래요?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 나무의 이파리예요. 그거 실감이 나지요? 자기가 이것을 중심삼고 일생에 조건이라도 걸라는 거예요. 요건 내 것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강원도에 가서 살면 강원도 조건, 전라도에 가서 살았으면 전라도 조건, 미국에 가서 살면 미국 조건, 일본이면 일본 조건,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에 세운 것은 틀림없이 자기 나라 것으로 자기 전통을 이어받지만, 외국에 대한 것은 착착착착 조건만 세우면 돼요.

그러니 외국에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 조건이에요. 기도가 무섭기 때문에 기도 조건이라도 세우라는 거예요. 나는 미국을 사랑했다, 원수의 나라를 사랑했다,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물건을 주었다 이거예요. 기도 한 번 했지만 내가 정성들여 가지고 좋은 물건을 주었다 할 때는 조건을 넘어가는 거예요. 조건이 문제예요.

말도 한번 약속해서 조건이 되면 안 지키면 안 되잖아요? 하늘과 우주 앞에 조건을 제시하고 세워 놓았으니 그것을 이루어야 돼요. 꿈에라도 탕감했다는 조건을 청산해야, 축복가정 정화문제가 여기 이렇게 됐다 할 때는 이것이 쭉 해 가지고 조건을 다 끊어 가지고야 해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제는 됐다!’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됐다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만두어도 된다.’ 자기를 지도하는 교구장이라든가 책임자가 인정하면 넘어가는 거라구요.

정오정착과 훈독회 할 때의 마음

그러면 그 사람이 이렇게 이렇게 조건을 세우면 자기들이 믿어요. 교구장 전체 이상 기준에 있으면 그것을 믿어 주어야 돼요. 이놈의 본부에서 하는 것을 선생님이 믿어 주었는데, 선생님 가정이 얼마나 피해를 입은지 몰라요. 잘못 보고해서 선생님 가정에 지장이 있으면 일족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정하려고 뒤를 돌아볼 때는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돼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절대적이라구요.

축구장에 가게 된다면 밤에 경기할 때 라이트들이 많은데, 그림자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나? 제일 대낮같이 모든 빛을 합해 가지고 한 초점을 맞추어 정오정착 햇빛과 같이 돼서 그늘이 져서는 안 돼요. 멀고 가깝고 얼룩덜룩하면 큰일나지. 그것을 보면 밤에 경기하는 축구장과 마찬가지예요. 정오정착이에요.

정오정착을 알겠어요? 내가 조건을 세울 때 뒤를 돌아보면 사탄이 안 따라와요. 구름이 안 낀다구요. 내가 앞을 보나 뒤를 보나 사방을 둘러보나 마음이 걸리지 않는 거예요. 그것을 알게 되어 있어요. 모른 다는 말은 말도 마요. 윤정로 씨도 알아, 몰라?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하는 말이야? ‘알았습니다’야, ‘알겠습니다’야? 「지금 알았습니다.」(웃으심) ‘알았습니다.’ 할 때는 과거라구요. ‘알겠습니다. 이제 부터 시작합니다.’ 이렇게 돼요. 말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가만 들어 봐도, 이야, 저런 말을 할 때는 원고 쓴 이상 몇십 배 고심하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방대한 내용을 원고 써 가지고 하면 제3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제3자로 직접이 아니에요. 남의 편지를 읽어 주는 사람이 실감이 나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를 해 먹겠다는 사람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해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과 몸의 결실을 발표하는 거예요. 그것이 참이라면 청중을 휘익 다 끌고 가는 거예요. 대성통곡이 벌어지고, 한 사람이 그러면, 바다에 물이 차 가지고 안테나를 달아서 이만한 끝만 있더라도 그 한 사람의 내용이 천하에 다 전파로 전송된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한 사람만 딱 그러면 전부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어요. 내가 지금 훈독회를 중요시 하는 것이 무엇이냐? 근래에 얘기했지만,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그때 시대에 말씀할 때 어떤 심경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요. 그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 자신이 지금은 그 자리에 찾아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거기에 들어가면 공명되니까 그 심경의 상대적 기준에 대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한 말씀의 동기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공명한 것같이 진실을 바라보고 나가는 사람들은, 천년만년 저 말씀은 공명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천하를 통일한다고 보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하늘땅의 영원한 세계를 대표한 말씀이기 때문에 그런 뭐가 있다는 거예요. 지금은 내가 아무리 말씀을 하더라도 그런 힘이 안 나와요. 꽉 쥐면 세계가 오싹 해 가지고 펴면 날아가 버려요. 치면 지구성이 깨지는 듯한 심정을 갖게 돼요. 그러니 공명 안 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 지나가고 난 뒤에 내일 아침 훈독회 말을 기다리는 거예요.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오겠나?’ 그것을 생각할 때 내 자신이 심판한 말이요, 내가 책임지지 않는 입장에서 제3자로서 얘기했느냐 하는 문제를 알게 될 때는 회개해야 돼요. 자기를 정화해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데 여러분은 졸고 뭐 어떻고 시간을 안 지키고…. 훈독회 시간을 선생님이 시계를 보면서 1분도 늦지 않게끔, 못해도 5분 전부터 시작해 가지고 옷 입고 나오는 거예요. 늦어 가지고 뒤에 앉아 가지고 듣다니? 얼굴을 들 수 있어요? 창피한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한 것을, 시간이 늦었으면 이래서 늦었다고 이유를 말해야 돼요. 보고해야 된다는 거예요.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모르고 사랑의 개념이 없어

그래서 ‘적당히’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한테 아들딸이 되어서 적당히 할 수 있나? 오늘날 세상의 자식들을 보게 되면 거짓말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것을 집에서 쫓아내야 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아들딸이 17세 18세만 되면 쫓아내 버려요.

조건이라도 조건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공자님 사모님이면 ‘나는 공자님 사모님이다.’ 해 가지고 진짜냐 가짜냐 물어보는 거예요. ‘진짜냐, 가짜냐?’ ‘진짜다.’ 하려면 유교의 사상을 중심삼고….

그 골자가 간단해요. 유교사상의 골자가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도를 말한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부자유친(父子有親)이에요? 친구예요? 부부유별(夫婦有別)이에요? 일체인데. 사랑 개념이 없어요. 장유유서(長幼有序)를 무엇으로? 붕우유신(朋友有信), 친구끼리는 믿는다는 거예요. 사랑 개념이 없다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이라는 것이 뻔하지. 인격적 신을 몰라요.

요전에, 그때 김 박사가 얘기한 것을 들었지? 「예.」 음양 이치가 동양사상의 근본인데 인격적 신을 몰라요. 사랑을 중심 삼겠다는 개념이 없어요. 음양의 이치가 수놈 암놈의 음양의 이치 그것이 아니에요. 무엇 때문에 음양으로 되어 있는지 근본에 들어가서 이상권이라는 것, 사랑의 하나님, 인격적 신에 대한 답을 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언제든지 방황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통일교회에 가다가도 후퇴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는 인격적 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수습해 가지고 시작도 그렇고, 과정도 그렇고, 결론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결론이 아버지예요. 아버지가 막연해요? 아이들이 아버지라 할 때, 아들딸들이 달려들면서 ‘아빠!’ 할 때 얼마나 막연한가? 아버지를 알아요? 마음으로부터 끓어올라 가지고 아버지 하는 거예요. 가르쳐 주기 전에 ‘아빠, 엄마!’ 그래요. 가르쳐 주나? 가르쳐 주지 않아도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핏줄이 사인 커브로 시작하기 때문에 자연이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도 새끼가 자기 어미 아비를 모르나? 딴 것이 뭘 물고 오더라도 입을 벌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날아온 날개 소리로부터 앉는 소리로 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벌려 가지고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먹여 주면 먹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딴 놈이 그러면 안 벌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 다 실험해 봤어요. 그렇게 엄격해요. 다 냄새를 맡는 거예요. 냄새가 중요해요. 냄새를 맡고 다 그렇지. 날개 깃 바람소리로도 안다는 거예요.

이젠 세상에서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일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화해야 돼요. 정비해서 깨끗이 화해야 돼요. 내가 탕감복귀역사를 철회한 거예요. 이미 평화유엔이니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다 했지요? 「예.」 천일국,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했어요. 제1, 제2, 제3차는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를 발표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선생님이 제1이스라엘의 왕, 제2이스라엘의 왕, 제3이스라엘 왕의 자리를 다 넘어선 거라구요.

이제 세상에서 누가 뭐라 해도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도 그럴 거라구요. 선생님을 안다면, 내용을 안다면 선생님은 남북통일도 문제가 아니고, 아시아 통일도 문제가 아니고, 세계 통일도 문제가 아니고, 하늘땅 통일도 문제가 아니다라고 결론지을 수 있는 내용을 다 설파했어요.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는지 알지요? 아나, 모르나? 「압니다.」 박중현! 「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주장할 수 있는 것 아니고는 자기를 주장하는 것은 파괴적이에요. ‘내가 뭘 잘 못했습니까?’ 그런 말을 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말을 못 하는데 말이에요.

다 한다 해도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세계 국가들을 자기들에게 믿고 맡기고 전부 다 철회해 버린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천년 역사를 통하더라도 민족은 그것을 넘지 않고는 못 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영계가 아직까지 수습 안 됐어요. 선생님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에 오기를 바라겠나, 안 바라겠나? 어떻게 생각해? 곽정환! 「예. 바랍니다.」

누가 제일 바라겠나? 중요한 책임 진 사람들, 흥진 자체가, 영진 자체가, 희진 자체가, 혜진 자체가 바라는 거예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세계와 천주를 대해서 갑옷을 입고 싸우는 데 있어서 이것을 다 벗어 버리고 발가벗고 어린애처럼 다시 아버지 어머니 품에서 젖을 먹고 자랄 수 있는 이런 심정적 체휼을 어떻게 시켜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참사랑으로 참된 남자 여자가 합해 아기 씨를 심은 것은 우주의 기적

요전에 그랬지? 제주도가 대륙에 있어서 열매와 같은 정란이에요. 정자와 난자가 합한 아기, 복중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크면 아기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은 아기가 되는 거예요. 임신하려면 복중에서 정자 난자가 합하지요? 정자 난자가 합하려면 굴 구멍을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본래는 3억 마리에서 5억 마리 이상의 정자 가운데서 난자를 찾아가서 만나는 것은 하나예요.

정자가 1억 7천만 이하가 되면 임신이 안 돼요. 2억에 못 미치면 건강하지 않다는 거예요. 3억 페이스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모든 전부하고 투쟁해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 강한 것이 난자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굴 구멍을 뚫고 나가야 돼요. 아기를 뱄다면 어머니는 그 정자가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알고 사랑하고 칭찬하면서 ‘잘 커야 되겠다. 네 수고에 비교하면 나는 십 분의 1, 백 분의 1이 아니구만.’ 이것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요즘에 프리 섹스를 하기 때문에 어떤 녀석의 씨인 줄 모르니까,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자식하고 억지로 사랑해서 씨를 받으면 그것처럼 두려운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죽이지 못하겠으니 아기를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는 거예요. 미국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것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거예요. 어머니가 함부로 어머니가 아니에요. 아버지도 함부로 아버지가 아니에요. 영계에 간 아들 딸도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되어 가지고 합해 가지고 아기 씨를 심었다는 사실, 이것이 우주의 기적이에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경사예요. 궁중에서 ‘왕자다!’ 하게 되면 천하가 야단이지요? 그런 거예요.

자기 일가문 앞에 아들딸을 내가 갖는다는 것이 하늘나라의 하나의 지엽이 되는 가지로부터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것을 시작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서 맺힌 열매를 땄으면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열매, 탕감복귀가 없는 열매로 지상․천상천국의 왕자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만약에 열두 형제 가운데 왕손이 없으면 어떻게 하느냐? 섬나라에 흘러가서 잃어버린 아들을 나중에 알게 되면 찾아가서 그 아들을 데려다가 왕자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왕족은 물론이지만, 나라 국민이 그것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서 그래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했는데, 요즘 세상에 왕권을 집어던지고 민주화되는 그 세계의 왕권이 아니에요. 본연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정화를 해도 몇천 번 정화해 가지고 그 뼈에도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되고, 살에도 가죽에도 솜털에도 그림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개천문일 선포의 배경과 그 의의

내가 한 30년 가까이 기도 안 하다가 3년 전부터 기도했어요. 옛날에 정성들인 것을 탕감복귀해야 돼요. 탕감시대를 향해서 정성들인 이상 정성들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벽이 되면 자지를 못해요. 밤새껏 뒤넘이치는 놀음을 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서 말하는 것이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말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벌을 받아요.

오늘 새벽에도 개천문 얘기를 수백 번 되풀이하고 그 내용 설명을 알고 그러고 나온 거라구요. 이야, 이것 엄청난 거예요! 곽정환, 어디 개천문 얘기를 한번 해 보지. 어저께 용평에서 얘기해 줬지? 「예.」 얘기해 줘 봐. 개천문이 선생님이 개천문이라고 해서 개천문이 된 거예요? 죽고 사는 생사지경을 넘어서 그것이 발표된 거예요. 여기에 서서 얘기해 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막히고 하나님의 본연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영계라고 하지만 그냥 영계가 아니라 모든 영계 자체가 막히고 조각조각 나 있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영계를 하나 만드시기 위해서 모든 단계의 영계가 열리지 않으면 안 될, 한 단계 한 단계가 열리지 않으면 서로 통할 수가 없는 그런 사정이 있습니다.

그런 영계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 1985년 2월 초하루 새벽 세 시에 ‘개천문일 선포’를 하셨습니다. 그때가 아버님이 댄버리 옥중에 계시던 때였습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어머님과 연결 지으셔서 개천 문일을 선포하셨습니다. 모든 막혀졌던 구약 전, 구약….」

감옥살이를 하러 내가 들어갔는데, 그 울타리 안에는 자유예요. 자유였는데 죄수 하나가 목을 매고 죽었어요. 「죄수가 거기서 자살했답니다. 자살했는데 아버님께서….」 그거 누가 풀어 줘야 되겠어요? 그 밑창까지 해방해야 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서 죽은 사람까지도 감옥에 있는 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 밑창부터 칼로 잘라 가지고 강제로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충격을 받고 기가 막히고, 또 그 죄수들이 나를 그렇게 없애 버리기 위한 계획까지 다 한 것을 알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이 죽음의 자리에서 형무소에 들어갔다는 흔적도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런 경지에 가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당신이 몸뚱이를 붙들고 이랬기 때문에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가 불사름을 받는 괴로움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나는 죽었지만 그 괴로움을 중심삼고 부활하겠다는 개념이 나를 부활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하늘과 땅을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개천문 선포를 했어요. 그런 일들이 있을 때 박보희가 납치 당했지? 생사지권에 들어가서 죽을 사지에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고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그런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이제 뭐라구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자체 권의 하늘땅을 위해서 자체 분신자살이에요. 분신자살을 알아요? 공산당들은 배후에 있어서 자기 상관들이 입회해서 ‘이놈의 자식, 휘발유에 불붙여서 떨어져!’ 하지만, 자원해서 해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내 몸을 사르고 당신은 죽지 않으니 하나된 자리에 있어서 제단에 올라가서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모험을 한 거예요.

댄버리 교도소의 죄수들을 감화 감복시키고 훈독회를 시작했다

하늘에서부터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불을 붙이는 거예요. 재는 지옥 밑창에 있더라도 그것까지도 ‘훅!’ 하나님은 불어 버리라는 거지. 타락의 조상의 그림자도 없게끔. 그래서 부활의 실체권을 찾아 세울 수 있는 결정적인 그날을 위해서 하늘땅의 문을 여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무시무시한 자리에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한 거예요. 들어갈 때도 그랬지만, 지나게 될 때도 그래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6개월 이내에 자기들이 결의해서 문 총재를 처단한다는 거예요. 자기 백인들을 잡아다가 흡혈귀 모양으로 착취했다는 이런 흔적만 있어도 자기들이 소리도 없이 처단하는 거예요. 그건 간단한 거예요.

지내 보니까, 한 주일 지내 보니 아이쿠, 두 주일 지내 보니 아이쿠, 석 주일 지내고 한 달, 40일 지내 보니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회개했다는 거예요. 우리가 잘못했다고, 우리나라가 잘못하고 있다고, 우리가 옥중에서 보호해 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훈독회를 시작하게 될 때, 형무소 안에서 훈독회 시작할 게 뭐예요? 감동 받은 그 무리들이 울타리가 되고 내가 원하는 입장에서, 지원하는 입장에서 간수장에게 보고한 거예요. 목사의 이름을 가지고 왔으니 목사를 옥중에서 인정해야 된다고, 모일 수 있는, 감화되어서 따르고 싶은 사람, 말로는 전도를 안 했지만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을 허락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상부에 연락해서 허락을 받아 가지고 훈독회를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인, 모슬렘세계, 유대교인 형태, 세 사람 이상이에요. 세 사람 이상이 뭐야? 감옥에 있는 180명 이상, 230명이 들랑날랑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문 총재가 훈독하면 훈독회를 정해 가지고 참석한 거예요. 자는 시간 새벽부터 하니 그것을 용허할 수 없어요. 요전에 훈독회에 참가했던 모슬렘이 참석했더라구요. ‘선생님, 이런 대회를 할 줄 몰랐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역사 과정을 거치면서 다 했다는 사실이 선생님은 실감나는데, 여러분이 개천문이니 무엇이니 실감해요? 꿈같은 얘기이지.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꿈같은 얘기를 하면 믿을 수 있어요? 못 믿지만 그걸 기억하는 거예요. 기억하게 되면 ‘너 이런 것을 들었지? 아빠 엄마가 거짓말을 했어, 사실 말을 했어?’ 할 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사실입니다.’ 하면 사실로 믿어 주겠다는 거예요.

평양 감옥 생활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의 개념을 가져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안 그렇더라도 답이라도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가지고 뭘 하느냐? 절대주인이 돼요. 절대주인이 됐으니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아들의 자리, 주인 대신 자리에 서기 때문에 절대순혈 뭐라구요?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이에요.

‘순애보’라는 신문을 내가 이름 지어 줬지? 「예.」 옛날 새예수교에서 중심사상이 순애예요. 그렇기 때문에 박계주가 쓴 ‘순애보’라는 말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박계주를 만나 가지고 알고 다 그래 가지고 의논한 거예요. 이용도 목사에게 변종호라는 제자가 있었어요. ‘서간집’이라는 책이 지금도 어디 책방에 있을지 몰라요. 사다가 읽어 보라구요.

이용도 목사가 뭘 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신약세계의 예수 사명을 한 사람이에요. 구약 에덴복귀와 신약 에덴복귀를 대신한 거예요. 그 계대를 이어 가지고 나온 것이 김백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 배후를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꿰어 가지고 자리에다 갖고 놓고 하늘 앞에 기도하고 ‘이 실체권을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한 거예요.

감옥까지 가 가지고 허호빈과 몇 방 떨어진 데에 있어서 ‘너희들은 복중으로 주님이 온다고 하는데, 그런 관념을 믿지 말라. 이제는 그것을 부인하게 되면 석방해 줄 것이다.’ 한 거예요. 예수님이 자기 복중에서 놀다가 부활해 나온다고 생각하거든. 그러니 누가 믿어요? 그것을 부정하고 나가라고 편지를 썼다가…. 이 이를 금니로 다 했지만, 그것이 발견되어 가지고 각목으로 매를 맞은 거예요. 그런 기록을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생사지권을 거친 거예요. 공산당이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곳이에요. 주님을 옥중에서 만난다고 다 예언한 거예요. 옥중에 들어갈 때 좋아하면서 들어갔거든. 선생님도 그래요. 그 수제자가 있는 방에 들어갔어요. 아침에 그 수제자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들어왔는데 이러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쭉 그 역사를 말한 거예요. 황원신이라는 사람이 수제자였어요. 남자 대표였어요. 이래 가지고 그걸 알고는 자기 사모님을 부정하고 나왔는데 매 맞고 해 가지고 죽었어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잖아요? 사실 도적놈들이지. 선생님이 믿어 주어도 그 야단인데, 안 믿어 준다고 참소할 수 있어요?

효진 군의 의분심과 흥진 군의 승화, ‘천총관 문흥진 필승’

보라구요. 내가 한국을 30년 동안 다 맡겼는데, 이 꼴을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통일산업이니 일화를 망치고 팔아먹고 도적질한 거예요. 미친 개고기를 날아가는 새나 독수리나 사람이나 가 가지고 쫓아 버리고 자기가 뜯어먹겠다는 패들이에요.

와 가지고 내가 깨끗이 법적 처단을 해 가지고, 앞으로 영계에 가도 그냥 두어두지를 않아요. 내가 정성들인 것이 어디 갔어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내가 와서 곽정환한테 사무 감사를 하자는 말을 해 봤나? 감사도 안 해 봤어요. 맡겼으니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잊어버리고 믿어 준 그 기준을 가지고 나간 거예요. 그러니 아직까지 국가문제라든가 천상지옥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해결할 때까지 끌고 나가지만, 근본문제의 해결은 내가 마음대로 하지 않아요. 제일 가까운 사람을 불신해 버리는 거예요.

아들에 대해서도 그것을 생각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아들을 내버려 둬 가지고 누가 책임져요? 36가정이 선생님이 좋게 생각하는 것을 자기 소유로 만들려고 경쟁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 누구는 누구하고 되고, 누구누구가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마셔요. 나는 그거 싫어하는 거예요. 깨끗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갈 때 아이들도 울고불고 한 거예요. 아들들도 면회 못 오게 했어요. 어머니가 정진이만 데리고 다녔지. 철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평하겠다는 사람은 오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은 그때부터 자기들이 알지. 우리 아버지가 진짜 나쁘냐? 평하는 사회에 들어가서 학교에 가게 되면 차이니스, 레버런 문, 뭐 이래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효진이가 얼마나 분해요? 복수심이 일어나니까 공기총을 가지고 이놈들을 쏴 죽인다고 해 가지고 딴 데를 쏘다 보니 유리문을 쏘아 버린 거예요. 친구들이 같이하다가 친구들이 쏘았는데, 누가 했느냐 할 때 효진이 자기가 했다고 해 가지고 학교 퇴학 맞은 거예요. 내가 잘 했다고 했어요. 네가 안 하고 했다고 했으니 됐다 이거예요.

흥진이가 사고 난 곳도 내가 직접 한 번 가 봤어요. 내가 떠나면서 제발 허락 받지 않고 떠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부모님 허락 없이 떠나면 안 된다고 했어요. 이래 가지고 공적인 일이 있어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비탈길인데 저쪽에서 이쪽으로 내려오고 이쪽에서는 그러니까 바른쪽으로 가지. 운전대가 왼쪽에 있잖아요? 저쪽에서 이렇게 내려오고 이쪽에서는 이렇게 가는데,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야 할 텐데 거꾸로 틀었다구요.

그것이 왜? 지생련의 두 아들을 참 사랑했다구요. 아버지가 없다고 해 가지고 무슨 예식만 끝나게 되면 보따리에 싸다가 나눠 주고 먹으라고, 내가 먹을 것을 가지고 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참 사랑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의식하고 꺾었기 때문에 그런 사고가 생겼어요. 그냥 그대로 꺾었으면 그 두 사람이 다 죽었을지 모르지.

그런 것을 보고 아비가 모르면 모르지만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책임지는 입장에서 영계에 가는 통일식을 해 줘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다 이래 가지고 허락을 받고 영계의 총사령관, 천 뭐라구요? 「천총관입니다.」 천총관! 많은 사람들 앞에 부모님이 휘호를 써 줬는데 자기는 부모님 앞에 부탁하기 힘들지. 훈모님을 통해서 부모님이 휘호 하나 써 주면 좋겠다고 했기 때문에 휘호를 뭐라고 썼느냐? ‘천총관 문흥진 필승(天總官 文興進 必勝)’이라고 휘호를 써 준 거예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사인을 그렇게 알아요? 싸구려로 아는 거예요. 그것만 있더라도 하나에 돈 천 달러 만 달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금은보화 보따리를 가지고 똥개새끼 별의별 녀석들에게 나누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다 좋은 사람들이 아니거든. 선생님의 사인이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나눠 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함부로 나눠 준 책임,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먼저 가인국가를 찾아야 세계 통일을 할 수 있어

본부에서 책임진 사람이 함부로 하다가, 보고 잘못한 것을 그냥 그대로 인정했다가 피해를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무책임하게 아무나 축복해 주게 되어 있지 않아요. 2세 자식들을 자기들이 책임지라고 해 가지고 요즘에 축복도 해 주는 거예요. 다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재차 정비해야 돼요. 얼마나 복잡하냐 말이에요.

어저께 내가 이상회 회장한테 무슨 얘기를 했나?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근본 생명문제로서 아버님과 연결되어야 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돼요. 가인을 못 찾으면 세계 통일이 안 돼요. 가인국가를 못 찾으면 세계 통일이 안 된다구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무슨 특권이 있다고 ‘우리가 먼저 들어왔으니, 너는 나중에 들어왔으니 우리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반항하고 이러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있을 때 ‘만고지승자(萬苦之勝者) 천고지승자(天高之勝者)’라고 써준 거예요. 세상에서 고생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벨은 고생해서 가인을 구원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서 고생하는 것이 뭐예요? 고생해서 승리하는 것이 뭐예요? 가인 나라, 개인․가정․종족․민족․나라를 찾아야 돼요. 승자는 천고지승자, 높은 하늘의 승자가 된다는 거예요. 가인이 없으면 아벨 혼자 안 돼요. 그렇지요? 「예.」

평화유엔, 그건 전부 다 나라가 들어가요. 평화 이름이 들어갔다구요. 평화유엔은 사탄세계의 가인형이지만 평화왕국은 가인이 없어요. 그렇지요? 민주주의도 상대자가 없어요. 유심사관 유물사관이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축복을 다 해 줘야 돼요. 자기들이 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안 해 주면 안 돼요. 여기 교구장들은 자기 휘하의 군이면 군, 교역장이면 교역장, 자기 책임을 중심삼고 축복 안 해 주면 걸려요.

영계의 실상을 지상에 전달하지 않으면 전체가 피해를 받아

상헌 씨도 마르크스가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비명의 함성을 듣고 지옥인 줄 알았다는 거예요. 지옥을 중심삼고 그런 보고를 할 때 그건 당신이 책임져야 된다고 말한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요.

상헌 씨도 책임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자기가 영계론을 밝히겠다고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의심하고 물어본지 몰라요. 나중에는 정치문제가 해결 안 되거든. 선생님에게 와서…. 얼마나 유교사상에 철저한 사람이에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려면 수십 번 생각하고 와서 입을 떼는데, 수십 번 가기 전까지 들락날락하면서 물어보지 못했어요. 나중에 내가 그것을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정치제도는 없어진다, 경제관리 체제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한참 고민했을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그래요. 정치제도가 어떻게 되느냐? 관리제도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평준화예요. 그런 것이 혁명적인 말이지. 원리의 4대 심정권이니 삼대상목적이니 전부 다 영계의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거든. 이것 봐라, 이거! 자기가 의심도 하고 다 그랬던 것이 얼마나 괴로울 거예요? 알았으니 틀림없는 사실을 내가 염려했던 이상 40일 이내에 천상의 비밀을 최대의 노력을 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보고한 거예요. 그것이 사죄의 통고문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사죄의 통고문!」통고문이에요. 자기 혼자 중간에서 제멋대로 생각하던 것, 선생님이 그렇게 천신만고 해 가지고 세운 모든 것을 믿지도 못하고 그랬으니, 40일 동안에 망신 불구하고 어디든지 전부 다 얘기한 거예요. 김영순을 때려치운 거예요. 지금도 때려 몰라는 거지. 안 하면 피해를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문대학까지 피해를 받는다구요, 잘못하다가는. 자기들까지 책임져야 할 피해를 받아요.

곽정환! 「예.」 전체가 피해를 받는다구. 자기를 넘어서 나라까지도 피해를 받아. 한 2년 이상 내가 지장을 받았어요. 하라는 걸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힘들다고 피하고…. 힘든 것이 뭐야? 죽기 전까지는 다 해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병원에 입원한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건이 무섭다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야 절대주인이에요. 주인도 실체가 아니에요. 조건적 주인이 천국 들어갈 때는, 자기가 아들딸 앞에 문 씨면 ‘문’ 자만 사인해도, ‘문’ 자만 써도 재산을 나눠 주라면 나눠 주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에서는 다 미비한 조건이 되지만, 본인의 약속을 중심삼고 준수하기 때문에, 그 따르는 자녀들이라든가 식구들이라든가 통일교회 믿는 신자들은 공인해야 돼요.

생각하면 피가 끓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죽기보다 힘든 일

조건이에요. 처녀 총각이 있는데 순정을 가진 처녀를 강제로 키스해 가지고 이 처녀가 미쳐서 따라오면 포기할 수 없어요.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윤정로는 그런 것이 더러 있나? 남자 숫총각이 숫처녀에게 키스했으면, 첫날밤에 할 일을 했으면 첫날밤의 연장으로서 그것을 믿어 줘야 되고 책임져야지. 다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지금은 반대하더라도 평양에서부터 따라 나온 사람 가운데 살아 있는 사람을 다 가누어 준 거예요. 이번에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고 공신이 될 수 있는 사람들에게 2천1명에서 2천1백 명 상 주는데 그 가외의 상을 다 준비해서 나눠 줬어요. 지금 네 개인가 남았지. 지금도 찾고 있어요. 그래, 하늘의 사람이, 선생님이 약속하면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은 함부로 하지만, 그때 기도했던 것을 정화해야 돼요. 이제도 말했지만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앉아 있는 여자들도 그걸 알아야 돼요.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사실 무서운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현장에서 들이 갈겨 버린 사람인데 말이에요. 동생도 감옥에서 갔어요. 그런 비참한 역사가 있는 거예요. 이북의 김일성한테 누구누구가 당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피가 끓는데 그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죽기보다 힘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길을 참아 나온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내가 아들의 입장보다도 그분을 위해서 천하에 제일로 모시는 거예요. 군왕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겠다는 결심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불가피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묘에서 누나하고 동생이 당신이 찾던 아무개 동생이 왔다고 오빠가 왔다고 애곡하는데, 거기에서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참기가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러니까 그때 내가 민족을 해방시켜 가지고 어머니를 성묘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서 다시 올 것이다, 기다리라고 그런 기도를 했기 때문에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 정부에 선물 중에 최고의 선물이 자동차 공장이에요. 청사를 지어 줄 수 있다면 청사까지 지어 주고.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끝까지 같이 못 가요. 갈라질 때가 있다구요. 자기는 자기 갈 길을 가서 두 갈래로 갈라질 때 안 갈라졌다가는 하늘이 당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박상권에 대해서 여러 번 둘이 고개를 못 넘어간다고 한 거예요. 그전에 빨리 만나라는 거야. 만나지 않으면 박상권이 책임 못 했다는 조건이 되는 거야. 알겠어? 「예.」 박상권! 「예.」 제일 가까운 사람 앞에 상봉하겠다는 것을 문서로 해 가지고 저쪽의 말을 중심삼고 만나겠다는 약속 문서라도 갖고 있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나? 「예.」 지금 좋은 찬스라구. 내가 엊그제 얘기했지.

스승으로서, 참부모로서 말한 것은 책임을 진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생활은 조건적인 약속이라도 하늘땅의 우리 조상들이, 이스라엘 나라가 못 했고 예수가 못 한 것을 전부 다 내가 책임지고 역사를 청산 짓는 거예요. 그러니만큼 통일교회 과거에 나와 더불어 눈물을 흘리고 기도했던 사람이 제아무리 나가 반대하더라도 그들을 다 구해 줘야 할 책임을 갖고 있는 거예요. 만나 가지고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불러 가지고 공개 석상에서 문답해 가지고 전체 앞에, 통일교회 신자들이 어떻게 답하고 내가 어떻게 할 것인가 해서 해결 짓지 않으면 해결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스승으로서 참부모로서 내 입으로 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퇴학을 맞고 나가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그랬지만 같은 예물을 주는 거예요. 그때의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때 기준은 천국 들어가겠다고 맹세한 사람들 아니에요? 그걸 차 버릴 수 없어요. 너는 차 버렸지만 나는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사탄이 ‘아담 해와가 완성해서 천국에 들어가게 돼 있지 않소?’ ‘그렇지.’ ‘그러니까 아담 해와처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을 대신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무리 통일교회에 잘못해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할 때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선생님이 믿어 주고 시켰다는 거예요. 저놈의 자식이 책임 못 해 가지고 구더기새끼가 되어 땅에 들어가더라도, 구더기를 잡아먹는데 사탄세계의 새가 잡아먹기를 바라지 않아요. 자기 집에서 기르는 비둘기가 잡아먹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세와 예수의 사체를 중심삼고 싸우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믿어 줘 가지고 약속한 것은 어기지를 않아요. 내가 옥중에 있을 때 신세 진 사람에게 소 몇 마리 값이라도 물어 주어야 돼요. 그러려면 흥남형무소에서 그 이름을 찾고 주소를 다시 알아 가지고 찾아서 조사해서 갚아 줄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안 하면 김 씨면 김 씨, 이름 비슷한 사람을 찾아서라도 그 몇십 배로 탕감조건을 세워서 자기 자신의 마음이 안정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야 가지, 그러지 않으면 못 가요. 선생님이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그 한마디로 1년 반, 3년이 가더라구요. 그러니까 말이 무서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부모님에게 돈타령을 하게 되어 있는가

오늘 내가 이제 떠날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언제나 만나 가지고 얘기할 것이 아니에요. 오늘 잘 낭독했어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전후좌우의 탕감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잘 알고, 이제 내가 그렇잖아요? 내가 다시 돌아온다고 결심할 수 없어요. 이제 한국에서 자기들이 할 일을 다 알지요? 세계 국가가 자기 나라를 구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7개국 대사관까지 만들라고 지시한 거예요. 미국에도 하고, 각 나라에 지시했나?「예.」지시해야 돼요.

내가 돈이 있으면 절반씩 대 주면 좋겠지만, 내가 지금 전부 다 탕감을 다 했어요. 비축금이 1전도 없어요. 내가 어머니한테 얼마나 구박받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맡겨 가지고 무엇 무엇 할 때 옛날에 있으면 척척 하더니 없으니까 ‘돈도 없는데 나보고 언제든지, 영계에 가서도 돈타령을 하겠습니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이 재산을 가지고 자기 이름의 소유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런 수치가 어디 있어요? 심각한 문제예요.

뭐, 일할 돈이 없어? 선생님에게 돈타령하게 되어 있어? 여러분끼리, 형제끼리 하라구요. 민주세계가 하나 못 되지 않았어요?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에 백 명 가까이 되겠구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한 백 명 가까이 되는구만. 돈이 왜 없어요? 그것을 못 하면 이것도 팔라구요. 여러분이 재산이라도 팔고 없으면 조업전(祖業田)도 팔라는 거예요. 이것 아마 백억 이상 받을 거라구요. 그렇지? 어때? 황선조! 이 땅을 팔면 나는 한 160억은 나갈 것이다 생각해요. 팔아서 쓰라구요.

여러분의 땅을 다 팔고 다 없어진 다음에 이것은 할 수 없어서 팔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아끼려고 생각 안 해요. 내가 여기에서 반대받은 것을, 이것을 폭파시켜 가지고 한 열 길 이상 날려 버려 가지고 저주 할 수 있는 마음을 풀 생각까지 하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에서 반대도 받았기 때문에 미련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 대한 미련도 그렇지. 내가 어머니 아버지 동생을 발길로 차고 다 이러면서 뛰쳐나왔으니 내가 다음에 올 때까지는 그래요. 내가 왜정 때 망국지종이요 망할 수 있는 나라의 족속으로 망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하려니, 10배 이상 어려우니, 어머니 아버지가 따라오지 못하게 차 버린 거예요. 편지 한 장도 안 했어요. 그것을 끌고 다니면 도상에서 총 맞아 죽고 다 그래요. 죽일 일이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다가 납치해 가지고 선생님을 잡아가겠다고 별의별 짓을 해요. 없으니 잘 했지. 이북에 있기 잘 했지. 차 버려 가지고 말이에요.

말하고 싶어도 참고 가면 하늘이 기억하고 축복해 줘

선생님이 제일 사랑하는 누이동생이 그 기간에 갔어요. 병 이름도 모르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사랑하던 맏누이도 그렇고, 또 동생도 그래요. 동생이 이모네 집에 가기 위해 평양에 간 거예요. 딸들이 많으니까 형님에게 부탁해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 이모도 욕심이 많으니까 딸 중에 제일 잘생기고 사랑하는 딸을 달라고 해 가지고 울고불고 해서 간 거예요.

평양에 오르내리면서 보게 된다면 ‘너 어떠냐?’ 때 눈물짓는 것을 할 잊지 못하는 거예요. 부모의 슬하를 떠나서 혼자 이모네 집에서 편안할 게 뭐 있나? 언제든지 사랑하고 다 이랬는데 옥중에 있을 때 갔어요. 또 사랑하는 동생, 용관이라고 ‘집 관(官)’ 자를 쓰는 거예요. 이 녀석이 참 나보다는 잘났다고 생각해 가지고 키우고 사랑했었는데, 사랑하는 사람은 다 데려가요. 친구들도 다 데려가더라구요.

그러니 임자네들을 사랑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사랑하면 객사할지도 몰라요. 현실이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지? 뜻길보다도 더 사랑하게 되면 쳐버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울고 다니고 다 했지만, 그렇게 다녔기 때문에 오늘날 현실이라는 이름이 난 거야. 이번에 성인들 경배 할 때 참석해. 「예.」 자기가 1대 조상이야.

이제 갈 시간이 가까워 온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알고, 조건적 기준도 축복가정 정화예요. 우리가 천국 간다, 문턱을 넘어서야 할 텐데 거기에 마음에 걸린 조건이 없게끔 청산해라 이거예요. 아들딸에 대한 문제, 교회 식구에 대한 문제, 자기 소유권에 대한 문제가 다 걸려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선생님은 그것을 벌써 미리 출발 당시부터 청산한 거예요. 언제든지 지갑에 돈을 넣고 다니지 않았어요. 넣고 다니면 길가에 거지가 있으면 부모님로서 아기 약을 사러 가는 도상에 있어서 그 돈까지도 전부 다 집어 주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길거리에 가다가 아기를 품고 아기가 울고 있는데 뭘 파는 아줌마가 있으면 그것을 지나가지 못해요. 사주는 사람이 없으니 해가 져서 어두워져도 돌아가지 못하니 얼마나 어렵겠나? 그것을 보고는 못 떠나는 거예요. 지갑째로 꺼내 주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아팠던 아들딸이 다 낫더라구요.

그런 일이 많아요. 지금도 그래요. 말하고 싶어도 참고 가게 된다면 하늘은 기억하고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저주하려면 혀를 깨무는 거예요.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된다구요. 그것을 벌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그 앞에 자기 자체를 변명하고 변호할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가 필요 없어요. 변명하려면 검사의 대장이고, 변호사의 대장이요, 왕의 대장이에요. 본심은 그래요. 가르쳐 줄 필요도 없어요.

저기 뚱뚱이 아줌마가 왔구만. 이북에 데려가는데 몇 명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했는데, 왜 안 데리고 왔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가겠다고 했으면 돈을 받아 가지고 데려가야지, 못 데려가니까 문제가 되잖아? 「앞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누가 데리고 가겠대? 함부로 그렇게 공적인 사람들이 말도 하는 것이 아니라구. 한다고 하면 해야지.

나는 공포 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곽정환도 실탄에 많이 맞았지. 이번에 자기 말대로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서두르고 서두르고! 가만 꼴을 보니까 서쪽으로 해가 져야 할 텐데, 남쪽으로 해가 지는 그런 모양이 벌어져. 그것을 얘기 안 해서 그렇지. 서둘렀지? 「예.」 뉴요커에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누구도 믿지 말라 이거예요. 세상에, 나는 누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했지. 하늘이 하는 대로 했지.

개천문 얘기를 하다가 왜 앉았어? 「아버님이 다 하셨습니다.」 아버님이 그걸 얘기했는데, 부모님 자신이 불사르는 입장이에요,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불사르지를 않아요. 불사를 수 없으니 나는 불사르더라도 탕감해 가지고 재를 불어서라도 나는 부활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세계에 사탄이 있을 수 없고, 그 세계에 천국을 방어 하는 문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감옥을 해방하고 감옥에서 죽은 영인까지 책임져야 하는 참부모

감옥에 들어가서 감옥을 해방해야 되고, 감옥에서 죽어서 지옥에 간 영인까지 책임져야 할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내가 여기에 왔으니 내가 대신 죽은 기준에서 그 세계를 해방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별의별 계교를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던 패 가운데 그들을 자연굴복시키고 그들의 자백을 받고 나왔기 때문에 옥중 해방을 할 수 있고, 지옥 해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북한에 들어가서 ‘옥중의 성자’라는 말을 들었지만, 미국에서도 그래요. 옥중 성자가 옥중 참부모예요. 그 이름을 남기고 돌아왔다는 거예요. 참부모니까 가야 되잖아요? 개천문을 선포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입으로 약속했으면 죽기 전에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책임을 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아까 내가 ‘진짜다!’ 거기에서부터 말을 시작했어요. 진짜가 쉽지 않아요. 황금은 빛에 있어서,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진주는 화합의 빛이 되어 있어요. 천년만년 역사를 비웃고 날아 넘어가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야 돼요. 세상아, 네 마음대로 하더라도 내 갈 길은 굽힐 수 없다 이거예요. 욕심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저, 박보희 동생 이름이 뭐이던가? 「박노희입니다.」 무슨 ‘노’ 자야? 「‘노나라 노(魯)’ 자입니다.」 ‘길 로(路)’ 자 아니고? 「‘길 로’ 자 아닙니다.」 ‘길 로’ 자로 해야 돼. 자기가 박보희가 모든 책임 진 빚을 청산해 주어야 돼. 「예.」 힘이 없지? 요전에 박보희 그 녀석을 만나 가지고 빚잔치하라고 한 거야. 그런 말을 들었어? 「들었습니다.」 해 줘야지. 자기가 못 하겠으면 누군가 세워서 해야지.

황선조! 「예.」 지시 받았어, 안 받았어? 「지시 받았습니다.」 빚잔치를 빚을 얻어서라도 해 줘, 내가 물어 줄게. 알겠나? 만나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한테 빚졌으면 3분의 1을 제해 가지고 주더라도 싫다는 녀석이 있으면 모가지를 치라구. ‘선생님에게 빚을 몇천만 배 졌으면서 선생님의 명령보다도 허락했는데 불참해? 이 자식아!’ 돈을 주면서 ‘퉷!’ 침을 뱉고 저주해 가지고 청산해 주라는 거야.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나라 찾기 위한 통반격파에 충성을 다하라

자기 위신과 체면이 깎이는 놀음을 안 해요, 어디 가더라도. 점심 식탁에 나가서 싸움이 벌어지면 내가 나올 때 싸움한 사람들의 점심값을 지불하고 나와요. ‘왜 이러냐?’ 하면 ‘저들이 내 친구다.’ 그래요. 그 사람이 싸움할 때 몇 번, 몇백 번은 생각할 것 아니에요? ‘그 사람이 누굴까? 그 사람이 누굴까?’ 열번 백번 회개할 수 있는 좋은 찬스를 내가 주었으니 선한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에 그 놀음도 하는 거예요.

어때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내가 죽을 자리에 찾아가게 되면 천하가 먼저 죽어야 돼요. 자기 일신의 향락을 위해서 내가 꿈꾸어 본 적이 없어요. 김명희 저 간나도 그렇지. 그런 것을 다 알고 자기들이 중요한 제물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탕감의 해원을 해 주기 위해서 내세운 사람들이 제멋대로 돼 가지고 선생님에게 뒤집어씌운 거예요. 다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이중 삼중의 십자가를 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한이 많아요, 지금도. 풀어 놓고 얘기하게 되면 통곡하기 전에는…. 우리 엄마, 아빠, 형님, 동생! 대형님이라는 형님을 청평에서도 칭찬해요. 그 형님은 아벨 앞에 가인 중의 가인이에요. 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될 것도 알고, 세상에 동생을 가진 형이 많지만 내 동생이 천하에 제일이다 이거예요.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그것만은 알아요. 그거면 다지. 그런 모든 배후가 어떻다는 것을 내가 잘 아는 사람인데, 원수를 자기 아버지 대신자로, 어머니 대신자로 대하지 않으면 천국문이 열리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 생각이 그런 것을 알고, 자기들이 비교해 가지고 내가 가야 할 길이 무엇이냐? 이제부터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나라 찾기 위한 통반격파에 충성을 다해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후루룩 풀려 나가요. 풀릴 수 있게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대한민국에서 문 총재가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없습니다.」 어저께 손대오가 얘기하는 것을 보면,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자, 얼마나 남았나? 「두 장 남았습니다.」 그래, 두 장 하고 끝내자! 떠날 사람 떠날 시간, 밥 먹고 열 시까지 비행장에 가야 돼요.

『……우리는 나라가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있지만 우리가 가는 나라는 다른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공인 받은 시민권을 새로이 받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공인 받은 시민권을 가진 사람에게는 사탄이 동서남북을 통해서도, 과거․현재․미래를 통해서도 참소하려야 참소할 수 없는 것입니다.』

「끝났습니다.」자기가 여성연합 회장으로서 기도하라구. (문난영 회장 기도)

배를 배치하고 여수 순천에서 해양권의 주인이 되게 훈련시켜라

선생님은 한국에 대한 책임도 다하고 세계 국가 국가에 대한 책임을 다했으니, 이제 선생님의 갈 길을 촉진화시킬 그런 과제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이 어디 있는가 찾지도 말고, 여러분 나라가 어디에 있나 찾는 것이 더 바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천일국 본부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딴 생각 하지 말아요. 곽정환은 선생님을 따라가겠나? 야당 여당을 방문하고 세 사람 네 사람 만나 가지고…. 「부총재들에게 그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도 좋아. 그러면 같이 떠나자구. 「예.」(경배)

윤태근은 여수 순천에 가서 제주도에 왔다 갔다 하고, 부산도 왔다 갔다 하면서 앞으로…. 김광인! 「예.」 배를 황선조한테 빨리 빨리 만들어 주어야 돼. 스물 네 곳이니까 앞으로 배 마흔 여덟 대를 해야 될 거야. 「열두 곳 스물 네 대입니다.」 그 스물 네 대는 만들게 돼 있어. 지불했다구. 이제 스물 네 곳을 하려면 스물 네 대가 더 필요한 거야. 빨리 만들어. 알겠어? 「예.」

만들어 쌓아 놓고 황선조에게 넘겨주고, 수련은 윤태근을 통해서 하게 하고. 알겠어? 「예.」 배치할 수 있는 교회에 있어서 진짜 선서하고 나서 가지고 해양권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수련해 가지고, 백 명이고 몇백 명이고 2세권에서 빼 가지고 하라구. 그 사람들은 앞으로 복 받을 거라구. 그거 해서 성적 좋은 사람, 당장에 필요한 사람을 교육할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수 순천에 돌아가라구, 여기에 와 있지 말고. 박동하 여기에 있나? 「예.」 여기에 있지 말고 충성을 다해서 하라구. 바다에 한 시간 이상, 한 시간 반만 나가게 되면 거기는 조수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 관계없이 24시간 어떤 고기든지 잡을 수 있어. 알겠나? 「예.」 포인트를 전부 다 찾아. 그거 해야 된다구.

좋은 장소를 발견했어요. 태평양의 시 마운틴(sea mountain)에 가지 않더라도 여기는 어디를 가더라도 평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알아 가지고 내 나라 내 바다에 있는 정성을 다 퍼부어 가지고, 시 마운틴에서 하던 10배 이상 정성들이고 다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알겠나, 김광인? 「예. 아버님!」 빨리 배를 만들어. 만들어서 황선조 한테 주어. 돈이 필요하게 되면 이제부터 만들면, 스물 네 대를 넘어서면 지불할지 몰라. 만들어 오면 지불해 주라구. 「예.」 내가 대체해서 지불한 것으로도 물어 줄 것이니까 빨리 해야 되겠어. 다음에 올 때는 그 훈련, 교육 세미나로 훈련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가서 여수 순천에 서 윤태근하고 합해 가지고 교육도 하고 다 해야 되겠다구. 「예.」 그 프로그램을 짜요. 알겠나? 「예.」

자! (신철 님을 보시며) 이게 누구던가? 누구야? 「신철입니다.」 신철이가 누구야? 「할아버지 손자요.」 할아버지 손자? 「예.」 할아버지 손자는 할아버지보다도 더 훌륭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예.」 ‘예!’ 크게 해 봐요. 「예!」(웃음. 박수)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로부터 참부모님 한국 활동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천지인 참부모 이상과 연관되어서 모든 축복가정들은 최소한도 세 자녀를 가져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천주 참부모님, 천지 참부모님, 그다음에 사람을 중심삼은 참부모님, 3대 참부모의 인연을 생각하면서 자녀를 많이 갖는 것이 축복이지만, 최하 세 자녀 이상을 가져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설명을 해 주어야 돼요. 이것이 두 사람만 되면 그것밖에 안 남아요, 횡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두 사람이 두 사람을 낳으면 두 사람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직계 왕손밖에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 사람 이상 되어야 퍼져 나가는 거예요. (보고 계속)

개천문에 대해서 선생님이 어떤 입장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얘기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이 제물 자리에 나갔다는 거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제단에 불사르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은 불사르더라도 타지 않지만 참부모는 탄다는 거예요. 탔던 그 모든 재까지 훅 불어 가지고 부활된, 하나님이 내세운 그 입장에 서 가지고 천국을 개문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희생의 조건을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우리는 천지개벽에 임해서 안으로 개벽을 시키고 밖으로 체제를 바꾸어서 이제는 평화유엔의 목표, 그것 밑에 오직 이 한 목표를 위해서 우리가 하나되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 전통을 세워 나아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천사장의 핏줄이 있으면 안 돼요. 내가 축복받아서 하늘의 핏줄을 대신한 중심이 돼 있는데, 그 주변에 천사장의 핏줄이 남아져 가지고 사탄이 들락날락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만 해도 얼마나 끔찍해요? 그러니 친척들을 타고 앉아서라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돼요.

「……자기 가정을 자기가 책임을 지고, 자기 종족, 자기 일가친척을 각각 자기들이 책임지고, 자기 주변을 자기들이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각오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메시아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그것이 바로 메시아가 품고 나오신 심정이고, 메시아가 걸어 나오신 생활 전통입니다. 우리가 그것에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 인류를 대표하고 미국민을 대표해서, 제2이스라엘권과 전체를 대표해서 참부모님 앞에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박수)

다 잘 하기를 선생님도 믿겠다구요, 바라는 것보다도. 열심히들 하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이 너무나 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러분 혼자 자기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은 말씀으로 살아서 앞으로 이 세계를 구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개재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활용해 보면 사실인지 알아요. 잘 활용하라구요. (억만세삼창) (경배)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 ‘제5장 메시아와 영계’부터 훈독)

영계의 선조들이 가르쳐 주고 준비해 주니 정성들이며 나아가라

『……그러니까 메시아의 개인시대가 있고, 가정시대가 있고, 종족시대가 있고, 세계시대가 있습니다. 이것이 영계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땅에서 개인 승리 기반, 가정 승리 기반, 종족 승리 기반, 민족 승리 기반, 국가 승리 기반, 세계 승리 기반까지 닦아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모든 영계를 지상에 동원하는 것입니다. 중심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세상에 와 가지고 고생하면서 가야 됩니다. 고생하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차례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하나의 목적점을, 하나의 세계를 찾아 들어가게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국가를 만들어 세계 국가권에 대등한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 예수가 할 일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일시에 한다구요. 3년도 안 걸린다구요. 축복해 가지고 로마를 지배했을 거예요. 로마는 천사장권이에요. 그것을 못 했다구요. 자, 거기에 그건 안 나오나?

『……왜 통일교회가 세계적으로 잘 성장하느냐? 어디에 선교사로 보내도 영계를 실감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졌느냐? 선교사는 석 달이 지나면 그 나라를 떠나서 다시 비자를 받아 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 나라를 떠나서 딴 나라로 가는 데도 자유롭게 떠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는 영계가 가르쳐 줍니다. 어디 어디에 있는 강을 건너라고 말합니다. 그 강에는 악어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강을 수영하여 건너면 악어가 통째로 삼켜 자취도 없어집니다. 그러한 위험한 데를 통해 국경을 넘어가게 하기 위해서 영계가 잘 가르쳐 줍니다. ‘몇 시 몇 분부터 몇 시 몇 분 사이에 넘으면 된다!’ 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명령을 계시로 받으면서 국경을 왕래하는 선교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공산권은 모두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하나님의 존재에 반대하는 세계입니다. 공산당은 어느 나라든 다 같이 종교가 들어오면 그걸 박멸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준비해야 됩니다. 그런 경험을 해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할 수 없게 됩니다.』

곽정환, 소련의 경찰국장의 딸에 대한 것 한마디 간증해요. 그래, 조금 기다리라구. 꿈같은 얘기지. (곽정환 회장이 불가리아 선교사에 대해 보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영적으로 계시를 받고, 또 그런 인연을 통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인연을 통해서 지도 받아서 전도를 하고 했던 하나의 예가 불가리아의 예입니다.」

미국의 목사들도 하나님이 무슨 역사를 하는지 모른다구요. 왕의 몇 대조부터 나타나서 가르쳐 줘 가지고 흑인이면 흑인, 백인이면 백인, 목사면 목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러한 생애를 중심삼고 나라를 뛰쳐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경계선,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넘어서 하나님의 평원 세계에 내가 착륙한다는 마음을 갖고 정성들이면 무슨 일이든지, 하루 저녁에 천하가 돌아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평화유엔? 푸우! 평화왕국이 뭐냐?’ 그래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문만 열리는 날에는 여러분이 소련에 가 가지고, 공산권, 독일에 가 가지고, 불란서에 가 가지고, 미국 부시 가정 비밀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책임 하겠다는 이런 기도를 하고 ‘하나님, 나에게 선도적 입장의 제일 십자가의 길을 가게 해 주소!’ 하고 기도해 보라는 거예요. 다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 미치지 못 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자기를 중심삼고 ‘내가 이런데, 나 어려운데….’ 그거 안 된다구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국경철폐와 교차결혼이 필요해

자, 그래서 이게 좋은 말이라구요. 함부로 무슨 말로만도 아니요, 사실들이 그렇게 연결된 역사적이요 천상의 기반을 연결시켜서 나타난 결과예요. 현상만이 아니라 실제적 사실로 알아서 그 이상의 일을 내가 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도약…. 비약할 거예요, 도약할 거예요? 도약은 각도를 갖고 가지만 비약은 수직에 가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 인터넷이 나와서 이메일이 있어 가지고 편지 한 장 쓰게 되면 60억 인류의 가정에 다 들어갈 수 있는 때예요. 비밀이 없어요. 이제 영계의 비밀도 감출 수 없고 지상 비밀도 감출 수 없어요. 레버런 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목사들보다 더 잘 알아 가지고 목사들 앞길을 그들이 따 가지고 하늘나라를 자기들이 앞서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도 망하지 않았어요? 제2이스라엘 기독교가 책임 못 하니 회회교권이…. 이렇게 이렇게 갈 텐데 돌아서니까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요. 가는 길이 틀리게 될 때는 맨 나중의 원수가 상속 받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 여기 와서 처음으로 권고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할지 모른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신앙, 절대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 백인 흑인 두 형제가 앉았구만. 백인도 흑인, 흑인도 백인을 싫다고 해서는 안 돼요. 형제예요. 쌍둥이예요. 백인하고 흑인을 낳았으면 어떻게 되겠나? 어머니가 품어서 젖을 같이 먹여야지.

복귀가 그래요. 백인 흑인 쌍둥이가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젖가슴을 서로가, 흑인이 먹던 걸 선둥이 후둥이가 바꿔 먹고 이래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 그 가정의 전통을 백인이나 흑인이나 같이 이어받고 사랑을 같이 받아야지, 따로따로 할 수 있나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국경철폐와 더불어 교차결혼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됐어요. 열두 형제가 있다면 맨 맏형님 가정하고 둘째 형님 가정끼리만 결혼하겠나? 열두 형제 맏형님하고 이 끄트머리 동생까지 해서 연결돼야 다 평지가 되지요.

그래, 교차결혼이라는 것을 꿈도 안 꾸지요? 곽정환!「예.」말만 하지 실천 못 한다구. 양창식!「예.」어드래? 그거 또…. (웃으심) 정원주가 이메일이라든가 인터넷 웹사이트에 사진을 보내는데, 여기서 한 말도 그냥 그대로 발표하면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다 나가고 있다 이거예요.

내가 보충강의를 해 준 걸 알고,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만이 아니에요. 형님을 찾았으면 형님을 하나님 앞에 소개해야 된다구요. 본래 형님인데 ‘나는 지금까지 동생이요, 형님의 소유권을 내가 찾아 가지고 형님에게 드리기 위해 왔습니다.’ 할 때, 그 형님은 ‘야, 이 녀석아! 말도 말라구.’ 해서 형님은 강제로 동생을 형님의 자리에 내세울 때 하나님이 볼 때, ‘이야 그 불쌍한 형님도 지옥문을 철폐해 가지고 너와 같이 천국 들어와라.’ 할 수 있는 그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이 그거예요. 그거 무슨 말 인지 알겠어요? 자, 계속하라구.

영계 축복가정들이 지상 축복가정을 모시며 협조하고 있음을 알라

『……그래서 영계에서는 흥진이를 맞는 날이 역사 이래 제일 기쁜 날입니다. 흥진이는 사랑의 메시아로서 영계의 문을 열었고, 지상에서는 표본적인 순교의 길을 연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땅에 재림주,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가정을 복귀하려고 그랬는데, 선생님은 하나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 대표로 흥진이를 보냈기 때문에 축복의 은사를 허락할 수 있게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과 천상 형님 동생이, 천사세계가 형님으로 있던 것이 동생으로 가고 동생으로 있던 지상의 아담 자리가 형님으로 바꿔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님은 천사장 이상의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보냈기 때문에 (천사세계가) 이 땅 위에 축복받은 이 가정들보다도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아담가정, 땅 위에서 완성한 가정들을 와서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수천억의 축복받은 그 가정들이, 지금 축복받은 가정들을 울타리에 있어서 수백 수천의 선한 조상이 축복받은 배경이 협조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이 급변해요. 곽정환이 얘기했듯이, 1년 2년 3년간에 몇십년 변한 것보다 세상이 변했는데 왜 변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을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런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변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 아들딸이 객사했는데 네 자녀가 갔어요, 네 자녀. 그들이 영계에 갔는데 축복해 준 거예요. 둘째 딸이 해와와 마찬가지예요. 차자로 복귀되는 것과 마찬가지이고, 그다음에 세 아들이 객사한 거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통해서 이들로 세운 그 축복된 권으로 말미암아 4차 아담권 지상세계 천상세계….

이미 지상세계가 아니고 천상세계는 성인 현철을 중심삼고 가인적 입장에서 조상이니까, 먼저 간 그들을 천사장 입장에 축복해 준 거예요. 그들이 축복받았으니 지상의 새로이 축복받은 이 가정들을 형님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천사장이 아담을 주인으로 모셔야 됐던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수천억의 가정들이 와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가정을 모셔 가지고 형님을 사랑했다는 조건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천상과 지상세계가 갈라진, 가인 아벨 갈라졌던 것을 이 땅 위에서 가정적 축복권 유엔을 중심삼고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해방 지상 천상 이상의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비로소 왕권 자리를 중심삼고 만국의 해방 자리에서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명령 일하에 일방통행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해방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해방과 더불어, 나라가 해방되고 개개인의 죄까지 석방해 가지고 완전히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가정 확대한 천주가 되는 것이 지상 천상의 이상이었느니라! 종교들이 바라는 지상 천상 이상인 동시에 종교가 바라는 본연의 조국광복이었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다 이론적이에요. 주먹구구가 아니라 이론적이에요. 자!

흥진 님 보고를 중심삼고 그 대신 자리에서 실적을 갖고 보고해야

『그래서 통일교인들이 흥진이를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도 흥진이를 사랑하고 통일교회에서도 흥진이를 사랑하면 참부모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을 환영하고 지상의 사랑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자기 아들을 제물로 바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자랑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몇 절 됐나?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 반 페이지 읽고…. 이번에 새로운 시대가 가까우니만큼 이것을 완전히 흥진이 대신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영계의 결의문과 영계에 대한 실상을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을 중심삼고 실적을 가지고 부모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무개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라 ‘보고하나이다.’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양창식!「예.」내가 뭐라고 얘기했나?「기도가 아니라 부모님께 보고할 수 있는 새로운 입장에….」흥진이 대신 동생의 자리에서 참부모 앞에 보고해야 되는 거예요. 큰형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전체 영계의 사실을 전달해 주는 보고문을 사실과 같이 해 가지고, 결의문 통고와 더불어 실제 자기 생활권 내에 있어서 이걸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 앞에 보고해야 된다 이거예요. 영적 부모 앞에 충성하던 형님이 모든 것을 지상에 보내 왔으니 부모님 앞에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이 한 일을 대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지상․천상세계가 연결되기에 불가피적인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흥진 군 대신 부모님 앞에 해방권의 실적을 가지고 보고해야 할 그 입장에 섰기 때문에 ‘아무개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한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자체 보고는 아무런 의미 없어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교육한 내용을 중심삼고 그 결의문이 부모님 앞에 통고된 것을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있던 이들이 형님이 되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천사세계에서 하지 못한 그 기반을 이어 가지고 천사세계의 미비한 것을 동생 자리에 와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대신 형님도 따라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해방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해방하기 위해서 지상의 여러분은 영계의 통일적 내용을 중심삼고 참부모 앞에 보고한 내용을 상속 받아 가지고, 지상의 온 국가를 넘은 결의문과 초종교 초국가적으로, 참부모, 재림주, 메시아까지도 이루지 못했던 주인의 일을 실천하여 영계를 완성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의 여러분이 완성해 가지고 형님 동생이 엇갈린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지상에서 들어갈 때 형님이 돼 가지고 영계의 동생들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손자를 따라가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을 따라가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따라가야 되니까 천지개벽이라구요.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보고가 뭐예요, 보고가? 그걸 알아야 돼요. 매일같이 여러분 축복가정을 위해서 땀을 흘리고 하늘나라 백성을 구하기 위해서 최후에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한 가정이 자기 일족 앞에, 형제 앞에 천사장의 핏줄을 중심삼은 가정이 웬 말이냐 이거예요. 폭파해야 돼요. 밤잠을 못 자고 뒤넘이치면서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동생들은 자기 휘하에 있고, 동생하고 형이 하나되면 어머니는 자연히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되면 아버지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거꾸로 조상들이 감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천지개벽이에요. 여러분이 조상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부모에 대한 결의문이 안 나오면 안 돼

자! 흥진 군 보고서를 읽으라구.「지금 하는 것 그만두고 읽으라구요?」 곧 이어서 하라구.「예.」

흥진 군이 뭘 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형님이 가서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결의문 채택, 하나님으로부터 이래 가지고 부모님 앞에 총결집하게 된 그 사실을 죽여서는 안 돼요.

목사가 목사 이름을 가지고 천국 못 들어간다구요. 결의문 통과한 그 파이프를 그냥 이어 가지고, 때워 가지고 거기에 물이 흐르고 다 이래서 사랑을 가지고 들어가지. 무슨 감리교 목사, 장로교 목사! 보라구요. 종교를 폐지하고 국가를 폐지해야 할 때가 들어와요. 평화유엔 평화왕국 거기에 무슨 종교가 있고 나라가 있어요? 완전히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뒤집어 박는데 말이에요. 그것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이에요. 진공 상태가 되면 될수록 우주의 힘이 들어오는 거라구요. 빙점도 영하 273도가 절대 빙점이 돼 있어요. 그걸 넘어서게 되면 열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바다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면 육지의 바람은 뜨거워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절대신앙, 절대권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통고문!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있나? 하나님이 선생님에 대해 결의문 선포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발송하지 못해요. 근본 뿌리가 뒤집어지니까 뿌리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영계 축복가정으로부터 지상 참부모 앞에 3억6천만쌍이 넘은 데는 접붙일 수 있어 가지고 결혼 세계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풀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된 것이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을 따라서 된 것입니다.

여기 흑인 목사, 백인 목사 둘이 하나돼 가지고, 흑인 나라가 축복 안 받으면 내가 하겠다 해야 되고, 백인 나라가 안 하면 내가 하겠다 해야 돼요. 핍박이 왜 없겠노? 때려죽이려고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가 가치가 있는 거라구요. 이걸 몰라서 그렇지, 알고 밤잠을 자나? 밥을 어떻게 먹어? 어떻게 쉬나?

들어 봐요. 하나님으로부터 문 총재가 뭘 했다는 결의문이 나오지 않고는 5대 성인이 아무리 문 총재를 도와주려야 못 도와줘요. 하나님 의 허락을 받고, 5대 성인이 바라고 있으니, 이제 지상에 있는 수많은 종교들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하나님 명령에, 결의문대로 안 하는 녀석들은 앞으로 전부 다 미끄러진다구요. 빙산이 녹아서 물이 되는 것같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무엇보다도 영계의 결의문을 제일로 해서 결의문 내용과 같이, 그 파이프가 선생님까지 왔으면 파이프를 더 크게 때워 가지고 한꺼번에 큰 대해를 만들어 놓아서 여기서 새로운 정화된 수돗물과 짠물을 고기들과 새로이 끌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파이프가 되겠나?

종교와 국가는 없어지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종교와 국가가 없어져요. 그 이상 큰 파이프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소금물, 담수 깨끗한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여과기를 통해서 다시 개조해야 돼요. 흑인 목사, 백인 목사 다 하나님 앞에 완전한 모습이 돼야 돼요. 완전할 게 뭐예요? 더러운 별의별 게 다 들어가 있지. 그걸 여과기를 통해서 바닷물, 담수를 만들어 가지고 개조하는 거라구요.

그게 여수(麗水) 순천(順天)이에요, 여수. 알겠어요? 맑은 물과 절대 순종하는 하늘나라를 찾아 가지고 비로소 세계가 햇빛을 보고 나온 다는 거예요. 거기가 무슨 면? 「화양면입니다.」 화양면이에요. 여수 화양면을 우리가 지금 경제특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대로 만사 전체를 미국의 재벌, 일본의 재벌을 연합해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돼요. 그것이 미국 목사들의 책임인데도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곽정환! 「예.」 부시 행정부를 움직여야 되고, 미국 교회를 움직여야 되고, 세계 공산권을, 민주세계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안 하면 다 망해요. 다 쳐버린다는 거예요, 쳐버려. 안 하면 급살을 맞든지 해서 영계에 데려간다구요.

그래, 법적 시대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지옥으로 거꾸로 꽂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이걸 안 하게 되면 전부 다 영계에 데리고 간다구요. 목사가 뭐이고, 아크 비숍(arch bishop; 대주교)이 뭐이고, 추기경이 뭐이고, 교황이 뭐이고, 문 총재가 무엇이고….

문 총재가 통일교회 교주 되겠다면 문 총재도 데려간다는 거예요. 교회와 종교가 화합한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왕권을 출발하지 못하면 문 총재를 데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그런 염려 안 하게 탕감복귀 다 끝냈어요. 알겠어요? 다 반환했어요. 자유천지예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하는가 생각할 때 신기해요. 이런 것도 모르고 기도한다고 하는데 기도가 될 게 뭐야? 하나님이 웃어요. 사탄이 웃어요. ‘저놈의 자식, 천사장 그늘에 저나라에 가면 악마의 계열을 중심삼고….’ 아크 비숍이고 교황이고 무엇이고 똥 싸 뭉개요. 궁전 안에서 보좌에서 똥 싸 뭉개는 부끄러움을 모르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가만 안 둬두는 거라구요. 내가 알기 때문에 깨끗이 정비할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이제 영계에 얼마만큼 부모님에 대해서 흥진 군이…. 그거 보면 불쌍해요. 내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자기가 못 한다구요. 전부 다 개척해 줘야지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하나님의 메시지!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예요, 이게. 결의문서라구요, 결의문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문서를 통해서 전달한 거라구요. 자!

모든 종교는 참부모를 모시고 화합 통일해 하늘에 봉헌해야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를 보낸 게 사실이니 하나님의 죄지. 하나님이 타락시켰다는 그 자체도, 천사장 말고 딴 감시원 천사까지 했더라면 될 것인데,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제2의 사고를 일으켰어요. 자! (끝까지 훈독)

이다음에 성인들의 결의문이 나온다구요. 5대 성인의 결의문이 나오는데, 예수의 결의문이 먼저 나와요. 그 계통이 이렇게 돼 있다구요, 순서가. 대가리가 먼저 해야 할 텐데 꽁지를 먼저 세워 가지고 했지만, 자기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자, 그다음에 또 해요.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예수가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했어요. 영계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예수가 뭐 하나님이라고? 그 따위 미친 수작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결의문 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몰랐어요. 5대 성인들도 발표를 못 하는 거예요. 그럴 것이다 하지 발표를 못 해요. 책임질 수 있나, 발표하면? 선생님이 이걸 다 발표했기 때문에 선서를 했어요. 그러니 사탄이 그 경계선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자!

『이,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기독교에서 그렇게 믿기만 해야 되겠어요, 실천해야 되겠어요? 실천해야 돼, 이 목사 짜박지들! 총회장이고 무엇이고 그거 다 망해요. 그러지 않으면 다 지옥 가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생명을 걸고 우리를 위해서 동생과 같이, 형님이 동생이 될 수 있는 길도 있는데, 끌고 갈 수 있는데 왜 알려 주지 않고 도망갔느냐?’ 한다는 거예요. 도망을 왜 가요? 내가 어렵다고 도망갔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깔아뭉개고 다 이랬기 때문에 승리의 패권이 나오지. 마찬가지라구요.

원래 자기 교단 암만 해도 다 헤쳐 버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묻어 버리라고 그러지요? 십자가를 떼라고 말이에요. 그래, 교파 치워 버려! 예수파지, 무슨 장로교파, 감리교파, 성결교파가 어디 있어? 하나님파, 예수파가 돼야 돼요.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 안 돼 있어요. 부모파가 못 돼 있다구요, 부모파가. 얼마나 미지에 있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천국 제일 좋은 자리?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내가 왜 고생을 해요? 자!

『……오,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모든 종교는 참부모를 모시고 화합 통일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 천상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에 봉헌할 것을 결의하고 맹세하고 있는 거예요. 교단 속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무슨 자기 목사 이름을 갖고 이러는데 집어치워!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이 우주가 하나의 하나님의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을 창조하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출발해 가지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가정 출발을 해야 할 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창조이상이라는 말을 하면서 자기 생활환경을 혁명할 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자, 그다음 하라구.

흥진 님의 영계 역사의 의의

『천지부모님께 올리는 흥진 님의 보고서』

흥진이가 하늘나라에 천사장 대표의 자리에 가서, 누시엘이 자기 더러운 핏줄을 통해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 전부 다 파괴해 버린 것을 참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축복해 가지고 천상에 데려갈 수 있는 이 기반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에 서 있다구요.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 왕권시대를 마련하려던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지상의 선생님이 승리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승리해 가지고 재림주 대신 아담권의 아들딸들, 아들 가정들을 보내 줘 가지고 영계의 타락세계 가정을 해방시키고 지상에 와 가지고 천사장권이 아니라 자기 동생의 자리에 세워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천국은 천사장이 먼저 들어가게 안 돼 있어요. 아담 아들딸들이 먼저 들어가고 형제가 따라 들어간 그 이후에 천사세계가 따라 들어가요. 이 인류를 복귀하기 전까지는 천사세계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생명을 바쳐 후원할 수 있는 세계가 돼야 돼요.

양창식, 알겠나?「예.」임자 믿음이 그 몇백 배 돼야 된다구. 주체가 돼 가지고 자기가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책임 소행이 얼마나 커?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을 때 안 했기 때문에 지금 다시 고생하잖아? 가정교회 깃발을 꽂는 데는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는데, 그때 붙였으면 오늘날 재차 이 놀음을 할 필요 없어요. 자!

자, 흥진 군의 보고예요. 여러분의 형님이에요. 형님 자리에서 여러분, 나에게 보내 준 것을 생각하고 다 그것을 받아, 흥진 군과 여기 있는 축복가정 대표의 자리에서 지금 일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모두 그래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과 참부모의 일을 대신해 가지고 천지인부모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뭔지 알아요? 천지인부모라는 얘기할 때 그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더구만. 그걸 이제부터 모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명년 초하루부터 냅다 몰 거라구요. 체제가 달라져요.

원래 24세 이내 사람은 유 티 에스와 브리지포트대학을 나와야

그러니까 원래는 16세에서부터 24세 사람은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고 브리지포트대학을 나오게 해서 원리 무장을 해 가지고 순결대학생, 완전히 순애(純愛)의 본을 보여 가지고 순전히 순결한 핏줄을 중심삼은 청년 남녀들을 축복할 수 있는 세계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순결학교 학부야? 곽정환! 「이젠 대학입니다.」 순결대학을 운영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 아들딸은 거기 안 들어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학, 무슨 하버드대학은 ‘퉤!’ 하고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 또 유 티 에스(UTS) 안 나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아무리 대학을 나왔더라도, 아무리 학․박사가 돼 있어도 유 티 에스를 안 나오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양창식도 유 티 에스 나왔나? 「예.」 유 티 에스를 안 나오면 안 돼요. 영적인 세계가 마음세계를 대표한 거예요. 너는 유 티 에스를 모르잖아? 유 티 에스에 집어넣어도 가서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돼. 선생의 이름을 받으면서 유 티 에스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아야 된다구. 내가 무슨 말을 했어? 유 티 에스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유 티 에스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아야 돼. 박사학위를 받아야 앞으로 간판을 붙이고 나서지, 그냥 그대로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

미국의 백성이 되려면 미국의 이민이 돼야 하는데, 이민이 되기 쉬워요? 역사로부터 배워 가지고 요즘에 얼마나 어려운지, 비행기 타고 들어오는데 뭐 신 바닥까지 뒤집어 조사하고 양말을 뒤집어 조사해요. 이거 얼마나 복잡해요?

밑창까지 조사해 봤자 아무 소용 없어요. 점점 더 망해요. 그렇다고 앞으로 미국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점점 땅에 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더 둬두고 보라구요, 시퍼런 눈을 가지고. 때를 잃어버리지 말아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던 50개 주(순회), 52개 부서에서 하던 이상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때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무엇 가지고 보고하겠나? 하늘나라 백성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이면 일족 전부 다, 마이클 젠킨스면 마이클 젠킨스 일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보고해야 돼요. 그래서 마이클 젠킨스 가정이 필요하고 다 그런 거예요.

스털링스든 누구든 다 마찬가지라구요. 책임 다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하지, 딴 데는 전도할 필요 없어요. 교회 딴 데 외부 사람 하지 말고, 스털링스면 스털링스, 마이클 젠킨스면 마이클 젠킨스 일가들을 중심삼고 제일 큰 교회에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전세계 마이클 젠킨스가 미국 교회를 통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에 간 부모님 아들의 메시지를 믿고 그대로 해 봐라

갈 길이 훤한데 그걸 놔 놓고 옛날에 해 먹던 대로 해 먹겠어요? 뒤로 가서 공산당에게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 공산당도 갈 길이 없어요, 이제는. 그래,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해요.

문 총재를 따라서 ‘야, 평화유엔이 왔구만.’ 자기들이 바라던 면이 다를 뿐이지, 자기들은 이렇게 했더랬는데 레버런 문은 이렇게 해서 한 손이면 된다는 거라구요. 후닥닥 한꺼번에 타고 넘을 수 있는 같은 특권을 허락을 다 해 놨기 때문에 축복받고 깃발을 들고 기독교 왕초, 로마 교황보다 앞설 수 있는 자리에 섰는데 주저하다 다 빼앗겨 버려요. 몽땅 공산당에게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모슬렘이 기독교인들보다 많잖아요? 인도교면 인도교도 미국보다 많잖아요? 유교도 미국 백성보다 많잖아요? 이스라엘이 문제예요. 교파 싸움을 하면 다 지게 돼 있다구요. 꼴래미예요, 맨 꼴래미.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있으니 선생님 팔아 가지고 자기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이제는 자기 이름을 팔아 가지고 살길이 없어요. 그것이 절대적이라구요.

그런 걸 생각하고, 선생님 아들이 영계의 형님이 되어 있으니 여러분이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의 네 아들딸을 보냈어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세 아들과 딸 하나, 둘째 번 딸까지 넷이 가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지 못한, 하나의 부모를 못 맞은 타락한 대표적 해와를 복귀하는 수를, 객사해 영계에 보낸 사람들이 대표해서 말뚝을 박고 지금 영계를 수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누가 믿어요? 안 믿으면 저나라에 가서, 아이코,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게 선생님이 땅에 와서 가정 편성, 우주 가정을 편성할 수 있는 일을 지금 직접 가르치고 있는데,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넘나들면서 하나의 세계가 아니라 수많은 191개국, 유엔까지도 해체해 놓고 한 가정이상권 왕권을 수립해야 된다구요.

미국이라는 나라가 어디 있고, 일본 나라가 어디 있고, 한국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것이 다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이니 부정해 버려야 된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영계의 결의문과 더불어, 하나님의 결의문, 영계의 결의문과 더불어 그 파이프를 전부 다 다시 자기들을 중심삼고 갈라 가지고 크게 해서 대해와 같이, ―태평양 대서양이 한바다예요.― 그걸 해 놓고, 모든 지상에 있는 큰 강들은 지류인데, 그건 전부 다 타락해 가지고 구정물이 돼 있어요.

그것을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을 통한 여과기를 통해 가지고 정수해서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바닷물,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맑은 물을 중심삼고 이 모든 만물도 탄식권을 벗어난 자리에서 먹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것을 다시 만들어야 된다는 거라구요. 엄청난 놀음이에요. 자기 몸뚱이들이 거지 쓰레기통처럼 별의별 오색 가지 얼룩덜룩한 걸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10개국 사람이 한데 모여 형제처럼 생활할 수 있어야 천국에 가

그래, 이번에 축복가정 정화운동을 하는데, 지금 천국 들어가기 위해 정화해야 돼요. 비판해 가지고 타락원리를 통해 천사장만이 아니라, 천사장 아들딸들이 타락시킨 후계자가 된 것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청산해 가지고 이거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을 끌어다가 나하고 부자지관계로서 세계 가정화시키기 위한 것이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국가를 수립하는 거라구요, 한 가족.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국과 이스라엘 등 10개국 사람이 한 콘도미니엄에 살아 가지고, 열두 혈족의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한 형제로서 아들딸, 자기 형제와 같이 생각하고 나라를 넘어서 한 가정, 일족 형제와 같이 사는 생활을 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지금 만들어요.

곽정환, 알겠나?「예.」육대주에 7개 국 대사관을 한 빌딩에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 중심삼고, 모델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것을 세계 국가 국가 191개 국가에 만들어야 돼요. 많은 나라는 국가적으로 참석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 연합해 가지고 맨 처음에 지구성에 같은 분배를 해야 돼요. 중국도 가르고, 소련도 가르고, 인도도 가르고, 아시아 사람….

아시아 사람이 말이에요…. 백인이 8억 5천만이에요. 아시아인은 얼마예요? 37억이에요. 몇 배가 되나?「거의 다섯 배가 됩니다.」다섯 배? 다섯 배 되는데, 같은 가정끼리 백인이 언제나 다섯 배 되는 형제들의 주인이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아시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아시아가 문제예요. 중국을 어떻게 소화하고, 소련을 어떻게 소화하고, 중동까지, 이스라엘권까지, 모슬렘을 어떻게 소화하고, 이스라엘을 어떻게 소화하고, 기독교를 어떻게 소화해요? 그건 선생님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세상이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목사들은 교포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래는 거기서 12지파, 72문도, 120문도를 이번 데모하는 데 참석시켜야 돼요. ‘거기에 문 총재가 돈 대 주겠지.’ 말도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세금을 내야 돼요. 유엔을 어떻게 돈 없이, 평화유엔을 만들었으면 평화유엔이 지금 현재 유엔이 하는 것을 어떻게 경제적인 지원을 받지 않고 나갈 것이냐? 그게 오늘 새벽까지도 하늘이 염려하는 거예요.

취미산업! 해 봐요, 취미산업!「취미산업!」취미산업을 요리할 것을 벌써 몇 년 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그게 지금 세계 뭐라구요? 세계 평화통일 뭐라구요? 평화컵?「피스킹컵입니다.」평화예요, 평화. 평화, 피스킹컵 사커대회, 피스킹컵 낚시대회, 피스킹컵 비즈니스예요. 사업이에요. 세계가 같은 사업은 앞으로 마음대로 못 해요. 이래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 놓으면 법적으로 제한하는 거예요.

5권 시대에 대비한 법을 만들어야

그렇기 때문에 유엔이 정한 모델형 기준을 중심삼고 정비해야지, 정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정비 안 한 사람은 다 해체가 벌어져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미국에 제도가 있으면 미국 행정부처가 몇 개가 있어요? 스무 개라고 그랬나? 주동문! 주동문 어디 갔어? 어저께 보이던데. 「갔습니다.」 왜 갔어? 「유엔 사무총장을 오늘 만나서 추진한다고 그럽니다.」 그래?

미국하고 이스라엘 나라 부처가 얼마고, 한국 부처 중에 필요 없는 부처를 빼 버리고 그 부처를 중심삼고, 입법․사법․행정부처 해 가지고 언론인과 은행 조직까지 5개 부처를 중심삼고 유엔 헌법을 개정할 수 있는 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입법․사법․행정, 그다음은 뭐라구요?「언론입니다.」4권에 언론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5권이 뭐라구요? 은행이에요. 은행 마음대로 못 해요. 지 에잇(G8)이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문제가 생기더라도 그 경제관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5권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헌법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제일 무서운 게 뭐냐 하면 언론계예요. 그래서 흥신소까지, 가정 가정마다 일일보고, 여기 머리카락을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솜털 하나도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에 숨길 것 없고 투명체와 같이, 육각이 확실한 수정체와 같은 세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안 통해요. 비밀이 없어요. 다 드러나요.

기성교회는 담을 높여 가지고 ‘아이고, 문 총재! 통일교회 원리를 듣지 말라. 이단이다.’ 암만 했댔자 안 들을 수 있나요? 평화유엔을 만들어서 세계에 문제가 됐는데, 가자 지방에 가서 평화 데모를 몇백만이 했다 할 때는 세계 국가의 학생들이 가르쳐 달라고 선생님에게 물어보면 답변을 뭐라고 하겠나? ‘문 총재가 나쁜 사람, 지금까지 악선전한 그 사람이 그런 일을 했으니 나쁜 곳이다. 나쁜 이다.’ 할 수 있어요? 평화 일은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잔소리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 누구보다 똑똑하니 다 알고 나와 가지고 평화 데모! 1차, 2차, 3차 하면 그다음 육대주 데모로 가는 거예요. 여기에 반대하면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이거 지금 천주교가 공산당 데모 기지가 돼 있어요. 큰 나라의 공산당,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를 지원하는 패들이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거 해 먹던…. 그러니까 통반격파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 어저께 곽정환 말처럼 통반격파 조직을 한국 조직같이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공식은 마찬가지라구요. 일원화시켜야 돼요. 이런 시대가 왔어요.

미국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을 끌어내 평화유엔을 만들자

그래, 선생님이 이제는 세상을 대해서 반대하면 들이 죄길 거라구요. 태풍이 불든 지진이 나든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죽지 않아요. 그거 다 지나갔어요. 태풍이 일게 하고 화산을 터뜨려야 될 때가 왔어요. 하늘 나라의 태풍, 하늘나라의 화산이 터질 수 있는 거예요.

양창식! 그걸 해야 돼. 미국이 그걸 해야 된다구. 더블유(W) 부시도 그거 못 하게 되면 망해도 깨깨 망한다는 거예요. 손댈 수 없는 슬픈 사실이 되게 돼 있어요.

가자 지방도 미국의 대통령 더블유 부시, 조지 부시를 끌어내서라도 그때까지 강요를 하고 유엔 사무총장도 가기만 하는 날에는 우리는 평화유엔이 아니 될 수 없어요. 하나의 세계, 하나의 하늘나라 왕권이 수립되는 거예요.

선생님을 바보로 아나요? 설명할 수 있는 뚜렷한 내용을 다 가지고 가르쳐 주는데, 설명도 못 하고 낑낑거려 가지고, 하늘의 아들딸의 권위를 다 잃어버려 가지고 어디 가서 뭘 해 먹겠다고? 면양과 산양이 달라요. 알겠어요? 면양은 주인이 끌고 다니면서 초원지대에서 자라지만, 산양은 말이에요, 약하니까 제일 산꼭대기에 가서 살아야 돼요. 풀도 마음대로 못 뜯어먹어요. 그래 가지고 숨어 살아야 돼요.

산양을 잡아먹을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아요? 늑대들도 마음대로 잡아먹고, 사자든 무엇이든 잡아먹는 게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까 산에 가 가지고 호랑이 같은 것들이 찾아오지 못하게 바람벽을 중심삼고 그 벽을 찾아다녀요. 그 쪽발로 다니는데 떨어지지 않고 잘 살아요. 산양 떨어져 죽었다는 말 들었어요? 이야! 그거 훈련이 필요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인을 데려다가, 산양을 면양 만들 수 있게 만들라는 거예요. 산양을 잡아다가, 조상도 잡아다가 산양 새끼들 전부 다 해 가지고 면양으로 만들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천년만년 자기 조상이 이렇게 살던 원통한 한을 풀고, 그 면양 주인 된 하나님과 더불어 얼마나 사랑하고 행복하겠나 이거예요.

(물 컵을 실수로 손으로 치심) 멀리 놨는데 손으로 치다 보니까 이걸 쳐버리는구만. 이거 기념이라구요, 기념. 잊지 말라는 거예요. 왼손으로 사탄세계 컵을 뒤집어 가지고 싹쓸이해야 되는 거예요.

사연이 통하지 않는 행동을 해서는 천리 앞에 설 수 없어

알겠어? 이 두 목사! 검은 목사 이름이 뭐던가?「스털링스입니다.」 흰 목사는 이름이 또 뭐?「에드워드입니다.」제스야, 제시야?「제시입니다.」제시가 뭐야? 제이(J)하고 시(C)? 제이하고 시야?「예.」제이 시(JC)면 저스트 센터(just center; 정중앙)라는 말도 되는 거야. 에드워드가 뭐야, 에드워드가? 무슨 뜻이야? 에드워드라는 말이 많지. 그거 무슨 뜻이에요?「그냥 성입니다.」성인데, 에드워드라는 것이 성 중에 왕이라는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됐지. 고맙구만.

심각해요, 심각해. 임자네들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거짓말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갔다가는 어떻게 되겠나? 사실 얘기해 가지고 우리 같은 사람을 따라가서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이 거짓말했다면 하나님 앞에 서 있어요? 저놈의 자식, 몽둥이로 후려갈기라고 하지요. ‘세포까지 갈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라.’ 명령을 내리면…. 사자들 무리가 무슨 큰 짐승을 잡아 가지고 뼈다귀까지 깎아 먹듯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요. 선생님 가정의 네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그것을 형제가 한꺼번에 제단에 바쳐 가지고 나중에는 뭐라구요? 개천문을 열기 위해서 선생님과 일족 자체를, 통일교회 교인들을 불사르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살라야 할 텐데 불살라 바치니 ‘훅!’ 불게 되면 그 재까지도 없어졌다가 당신만이 모아 가지고 다시 부활돼서 영계에서 새로 출발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개천문의 출발이에요.

분신자살을 할 수 있어요? 이렇게 말하면 실감나지요? 선생님 몸뚱이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가족, 선생님의 일족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선생님 일족 가운데 김일성한테 살해당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내가 알면서도 그걸 사랑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를 구해 주려고 하고 말이에요. 미국이 원수 아니에요? 한국에 있어서 이화대학하고 연세대학이 하나될 것을 선교사들이 반대해 가지고 문 총재를…. 이승만이 5대 장관을 시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없어지지 않아요.

그런 사실들을 생각하게 되면 이거 미국이 원수지요. 원수의 나라가 형님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나라를 믿고 기독교를 믿을 수밖에 없었던 그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게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 세상을 망쳐 버려야 돼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얼마나 고약한 성격이에요? 한번 정하면 백인들을 없애려고 하면 없애기도 하고, 흑인들을 없애려고 하면 없애지, 그냥 안 참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고맙지. 이 나라에 와서 흑인들 백인들 해 가지고 반대받고, 한국 사람들도 흑인들을 대해서 돈벌이 해 가지고….

피난민으로 왔으니 돈 없어서 어려우니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길을 가는데, 자기들이 수백년 역사를 거쳐 가지고 자기 나라에서 못 하는 걸 이민으로 와서 돈 번 걸 칭찬하고 보호해 주지 못하나마 데모해 가지고 때려 부수겠다고? 세상에! 사연이 통하지 않는 행동을 해 가지고 천리 앞에 설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무모한 사람이 아니에요. 흥남감옥에 가서 옥중의 성인이라는 말, 댄버리의 성인이란 이름을 남긴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이태리 사람 누군가? 효율이! 그 녀석, 여편네 대학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 가지고 잃어버려 가지고 혼자 산다며?「예.」그거 끌어 오라구. 기독교인하고 모슬렘인데, 모슬렘 여자, 모슬렘을 믿던 여기 왔던 사람 임자가 봤나? 그 이름이 뭐인가?「마이클인가 그렇습니다.」그래! 감옥에 있어서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선생님하고 훈독회를 시작했어요. 또 교파들이 여러 교파였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 임자네들 잘 듣고 가라구. 자!

공산당은 데모를 하지만 우리는 대회로

『그립고 존귀하옵신 천지부모님! 기쁨과 행복으로 살 수 있는 천일국시대를 열어 주시고,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을 선포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야, 이게?「두 번째요. (어머님)」첫 번째 것은 안 하고? 「그것이 맞으니까….」그러면 간단하지. 전부 다 맨 처음부터 읽어도 괜찮아.「첫 번도 해요?」그럼! 전부 다 해야지. 영계에 가서 어려웠던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 보고서. 참사랑으로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합니다.』

천일국이라는 것이 이 지상세계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또한 2001년 10월 말부터 12월까지 한국과 일본, 미국을 순회하시면서 천주평화통일국 대회를 승리하시어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참부모님의 지상 섭리에 발맞추어 영계에서 진행되는 상황을 자주 보고드렸어야 했는데…』

52개 주, 그게 제2이스라엘 나라에 있어서 드러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동안 추진되었던 영계 수련소와 지상의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진행되었던 조상해원식과 입적축복식, 그리고 영계의 수련소에서 절대 선령으로 만드는 수련 과정 등의 제반 사항과, 특히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자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활동했던 것을 자세히 보고드리는 거예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하늘나라를 위한 사명과 소명적인 뜻길을 돕기 위해서 간 아들딸이니 뜻길을 돕는 그 사실을 중심삼고 보고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자식이 아버지 앞에 거짓말하겠나? 알겠어요? 자!

『……이러한 승리적 특권을 발판으로 영계와 지상을 완전히 하나님 주권의 세계로 바꿔 놓으시는 섭리적인 선포식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선포하신 내용을 대회를 통해서 지상세계에 구체적으로 열어 주셨습니다.』

대회를 해야 돼요, 공산당은 데모하지만. 가자 지방의 평화대회예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 내가 평화 데모를 하는 건 처음이라구요. 미국이 주동해야 돼요. 미국 국민과 정부, 종교가 하나돼서 해야 할 텐데, 이것들이 밤중이 돼 가지고, 거지 새끼들이 돼 가지고 똥 구덩이에 빠져서 허덕이고 있으니, 아는 사람인 내가 이 일을 위해서 미국이라든가 기독교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살려 주기 위한 이 놀음을 하는 거 아니에요? 자!

『사실 제가 영계에 왔던 초기에는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데 대단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어린 나이인 저를 영계의 총사령관 자리에 축복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못 되었습니다. 영인들 사이에서는 지상에서 믿고 왔던 종교가 서로 달랐기 때문에 자기가 알고 있는 종교적 의식과 기준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만 했고…』

목사들이 영계에 가게 된다면, 요전에 어떤 목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내가 한마디한 것으로 저나라의 성인들과 대등한 클럽의 자리,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양창식!「예.」지상에서 역사시대에 비로소 참부모를 모신 가운데 지상의 하나의 교파면 교파를 대표해 가지고 영계에 갈 때 거기에 걸맞은 입적의 네임(name; 이름)을 줬다는 것은 영계의 모든 5대 성인들도 무시하지 않고, 지상에서도 어떻게 사셨는가 하는 부모님의 내용을 교육받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 가지고 지금 얼마나 거북하겠나? 더 세밀히 알고 더 활동적인 생활을 했어야 했는데 말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지상에 있는 목사들을 통해 대신해 달라고 중간 다리를 놓는 역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 조치를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다리 놓는 소식을 들어 보라구요. 자!

이제는 다른 사람보다 자기 직계, 일족을 전도하라

『……본래는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각 종교를 믿고 갔던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하여 자기 후손들과 신도들에게 역사해서 재림주님을 증거 함으로써 종교 통일의 길을 이루어 나아가야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까지만 해도 실질적으로 이러한 역사를…』

이제는 이방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직계! 아담이 축복받으면 직계지, 거기에 이방 사람이 있나요? 세계의 모든 축복가정은 이미 다 혈족관계라는, 한 형제와 같은 자리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이제 자기 일족부터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를 타고 넘어가 가지고 점핑할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수많은 나라가 경쟁하는데 누가 일등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뭐 미국이 일등 한다고 그런 간판을 붙일 수 없어요. 아무리 작은 수의 나라라도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국민 수만 가지고 넘어가면 미국이 저 꼴래미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언론기관이라든가 모든 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대표적인데, 그 제도를 통해 하늘나라의 창건에 협조할 수 있는 국민이 못 되면 떨어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이제 핸드폰 같은 건 한국이 일등이 돼 있지요? 「예.」 한국의 핸드폰 안테나가 어디에나 서 있기 때문에 미국은 아직 못 따라간다구요. 완전히 전자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일본이 아무리 했더라도 3년 못 지나서 인수해 줘야 돼요. 자!

『또 깊은 심정적인 유대관계가 약했기 때문에 예수님이나 다른 성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기독교의 기반 위에 재림주…』

누가 통역을 안 하나?「통역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여기는 안 들리는 모양인데? 노 사운드(no sound)!「되고 있습니다.」크게 해 봐! 해 봐! 들려요? 누가 하는 거야? 여자가 하는 거야, 남자가 하는 거야? *언제든지 이렇게 모일 때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에요.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식구들도 이곳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영계의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를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 사이에 있는…』

세밀한 내용이에요. 그냥 그대로 알고, 의심하면 안 돼요. 아들을 저 나라에 보내기도 힘들어요. 가 가지고 자리잡기도 힘든데 자리잡아 가지고 그 책임을 한 사실도, 자기들 마음대로가 아니라 부모님이 지시해 가지고 개척한 내용, 영계의 대변화의 실적이라는 것이 허황된 것이 아니고 사실적 자연 해방적 기원이 된 것을 종합해서 보고한 내용이에요. 얼마나 실질적이요 사실적인 내용인데, 의심하게 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대가리 큰 녀석들! 곽정환!「예.」 양창식!「예.」어디, 스털링스!「예.」제시 에드워드!「예스.」공식이에 요, 공식. 그러니까 무서운 거예요. 자!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지상에서 음란한 생활을 했던 영인들이 살고 있는데…』

자살한 사람이 제일 불쌍한 거예요, 자살한 사람들이.

참부모님께 절대신앙․사랑․복종 기반만 갖추면 영계가 보호해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입적축복식과 해방적 천상천하에 통일적 가정 안착, 지상 재림으로부터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불변한 효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땅에 승리를 정착시켜서 영원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로 나아가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적인 형제시대가 되었습니다. 국경을 넘어 인류 전체가 한 형제…』

형제시대가 된 것이, 영계에서 그렇게 움직이는데 부분 부분으로, 연대적 관계에 섰던 것이 아니고 부분 부분, 일파 일파 정성들인 기준이 다르니만큼 이렇게 됐던 것이 점점점점 하나돼요. 이게 올라가니까, 하나돼서 올라가니까 다 합해 가지고 하나되고 하나되고, 내려오니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작아져 가지고 꼭대기하고 딱 이것이 평준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1년 이후에 영적인 모든 환경을 중심삼고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자기가 변화하는 입장이 한 해에 얼마나 달라졌다는 것을 체휼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그걸 느끼는 사람은 보다 효과적인 노력을 하므로 보다 가까운 천국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사람들이 영계를 찾아갔지만 이제 영계가 우리를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지상의 참부모님이 허락하신 그 기반만 갖추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반만 갖추면 영계가 그냥 그대로 와서 커버(cover; 보호)할 수 있는 거예요. 교파고 무엇이고, 교육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거 철폐할 때가 다 왔다구요.

요즘에 제시나 스털링스도 들어 보니까 자기가 이 기준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이상 살아야 할 텐데 얼마만큼, 몇 퍼센트 살았는지 잘 알거라구요. 이걸 외우고 또 외워서 생활 가운데서 맞춰 나가야 돼요. 저 나라에서는 일일생활, 시간권 내에서도 맞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지상세계에서 이걸 맞추어 가지고 선두에 서서 지도해야 할 것이 땅 위의 아담권 축복가정이요, 형님이 돼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을 못 하면서 영계의 협조를 받겠다고 기다리고 있다면 그것이 얼마나 수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한명(限命)을 못 살고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명대로 못 살고 영계에서 데려간다는 거예요. 자기 자체를 탕감으로써 모든 믿는 사람들이 탕감의 제물로 시켜 단축시켜 가지고 데려감으로 말미암아, 그 단축한 내용을, 세계적인 종교권을 희생시켜 가인 세계에 축복을 나눠 주는 거라구요.

거름이 그렇잖아요? 곡식을 심게 된다면 거름을 뿌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믿고 있던 사람들이 책임 못 하면 열매를 잘라 가지고 가인세계에 거름과 같이 사용해 가지고 가인세계를 돕기 위한 놀음을 해요.

그건 왜? 지상에서 자기가 책임을 못 하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조상이 협조했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지상천국시대가 될 때도 자기들이 저나라에 가서 빨리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준비되기 때문에 조상들은 서슴지 않고 그 일을 단행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화대사가 총동원돼 족장과 제사장을 동원해야

곽정환!「예.」빨리 족장들 해 가지고 접붙여야 돼. 자기 조상 가운데 박 씨, 김 씨가 이루지 못한 걸 접붙여 가지고 빨리빨리 박 씨 자기 조상들과 사위 며느리를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얼마만큼 몇 퍼센트 자기들이 했느냐 하는, 교파를 중심삼고 각 도(道)가 얼마만큼 했느냐 하는 그 기준에 따라 천상세계의 비준이 매일 매달 매시간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런 경쟁시대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 미국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가자 지방에서 평화운동 할 텐데, 그 교단 전체를 데리고 가서 만세를 부르고 평화 데모를 해야 할 텐데 거기에 참석할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또 가자 지방의 포위된 그 지역 사람들이 하면 그 사람들이 먼저 복 받아요.

평화통일, 평화대사들이 총동원해 가지고 족장과 제사장을 동원해야 된다구요. 평화대사의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평화의 왕권을 세우기 위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화합의 길을 여는 거예요.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막혔던 걸 탕감해서 열어 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축복을 받고 지상에 와 가지고 재림 협조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도 협조한 그 기반 위에 조상들이 축복을 받아 따라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서 참부모로부터 직접 실체부활 축복받은 사람들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까지도 내려와 이걸 협조해 줘야 된다구요.

영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내려오지 않고는 사탄세계 축복가정 울타리를 중심삼고 포위해 가지고 천사가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얼마나 지금 현재 우리 책임이 중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종합적인 승리의 내용을 보고한 것이니 지상도 여기에 일치돼야

『……이제는 지금까지의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직접적인 법적 관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잘못하면 용서가 없는 시대입니다. 법에 걸리면 즉결처분하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법에 걸리지 않고 천국인이 되기 위해서는 순결 혈통을 지키고, 심정을 유린하지 않으며, 공급을 약취하지 말아야 할 것이며, 오직 참사랑으로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절대적인 대 상으로 서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 흥진 군의 보고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종합적인 승리의 조건을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니 지상도 거기에 일치될 수 있게끔 돼야 되는 거예요. 이걸 몰라 가지고 함부로 했다가는 도리어 혼동시켜 가지고 자기 일족, 일 교단, 일 나라가 갈 길을 다 망쳐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원칙이 돼 있으니, 파이프가 여기까지 내려왔으니 이것을 교단을 넘어서 가지고 나라가 하나돼서 이어받아 가지고, 이걸 나라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나라를 복귀할 수 있는…. 유엔이 결정돼 가지고 한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들어가게 되면 60억 인류는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어요.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거 못 하게 된다면 자기들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몇백년 몇천년 간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믿을 때 열심히 하다가 타락근성 때문에 점점 낮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성이 있는 한 점점 내려가기 때문에 몇백년 돌고비 한다는 거예요. 희생하고 희생해 가지고 이래 가지고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때가 얼마나,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비상사태로 다 정리하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법은 법대로 실행하기 때문에, 일대권 내에 정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연장 없이 그 기준을 중심삼고 통일왕권 지상 천상 해방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결혼을 잘못해서 뒤집어졌으니 교차결혼으로 풀어야

알겠어? 이 두 목사! 오늘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돌아와서 하는 첫 번 훈독회이기 때문에…. 흑인 목사하고 백인 목사 둘이 왔구나. 둘이 하나돼야 돼. 백인하고 흑인 목사가 앞으로 교차결혼해야 돼요. 해 봐요. 교차결혼, 해 봐요. 영어로는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게 교차돼서 전부 다 이렇게 된 것을 펴야 돼요. 개인도 펴야 되고, 가정도 펴야 되고, 종족도 펴야 되고…. 이것이 교차가 된 것을 풀기 위해서는 그냥 못 풀어요. 교차하고 풀어야지. 반대로 풀어야지.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막혔으니 결혼해 줌으로 개인적인 울타리, 가정적인 울타리, 국가적인 울타리를 헐 수 있어요. 다 원수가 돼 있잖아요? 세계, 하늘땅의 지옥과 천국,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게 다 그냥 그대로 돼요? 무슨 장난이에요? 하늘 뜻에 없는 일을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교차결혼!

효율이!「예.」교차결혼이 영어로 익스체인지 매리지인가?「아버님께서 익스체인지 매리지라고 하셨습니다. 영어로는 그 사람들은 인터 매리지(interrmarriage)….」 인터 매리지라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인터’ 하면 혈통이 익스체인지 되나? 이건 원수 혈통이 익스체인지 돼야 된다구. 익스체인지의 뜻이 있지 무슨 인터라는 그거 없다구. 「예. 그래서 그렇게 번역을 해서 나오고 있습니다.」교차결혼!

그래, 개인시대하고 가정을 다…. 개인의 몸 마음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몸 마음이 이렇게 된 걸 어떻게 교체해요? 거꾸로 해서 올려 붙이고 그래야 된다구요. 아래에 있는 것이 위로 가고, 위에 있는 건 아래로 가고, 이 점을 중심삼고 뒤집어지니 교차결혼 아니에요?

개인적인 교차 경계선, 가정적 교차 경계선, 종족․민족․세계적인 교차 경계선, 하늘땅 교차 경계선, 하늘 부모와 땅 부모,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교차 경계선이 다 해방돼야 된다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그렇게 생겼으니 교차결혼이 아니면 풀 길이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렇잖아요? 내용과 모양을 같이 반대로 빼 버려야 된다구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 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슬렘 교인들 앞에 천일국 회원증을 전수 안 해 주면 안 돼요. 그건 총생축헌납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은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건 생각도 안 해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지.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마침)

평화유엔만 설정되면 천지개벽의 시대가 돼

이제 다음 것은 지상에서 내가 하는 일, 땅 위에 와서 하는 일들을 영계에서 하나의 전통으로 삼아 영계도 그런 운동을 시작한다는 내용인데, 그게 절대 필요하니 제2 내용을 잘 알라구. 축구 문제라든가 일화 문제라든가 예술 문제라든가 발레 같은 문화생활 전통 전체가 나온다구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2편이에요. 이걸 여러분이 전부 훤히 따루어야 돼요.

*스털링스, 알겠어? 이걸 전부 다 기억해서 이 모델과 비교해 가지고 영계를 완전히 알아야 탕감을 통한 재창조가 가능하다구. 탕감하지 않으면 영계가 연결되지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잘 들어요. 잘 들으라구요, 이제부터.

『그립고 존귀하옵신 천지부모님! 기쁨과 행복으로 살 수 있는 천일국시대를 열어 주시고…』

그래, 우리 아들딸들은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다 따라다녀요, 성인들도 그렇고. 여러분은 안 따라다니지? 그들이 모시고 의논하면서 기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기쁨과 행복으로 살 수 있는 천일국시대를 열어 주시고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을 선포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 영계가 그걸 중심삼고 가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 나라예요. 여러분도 그걸 생각해 가지고 거기에 맞춰서 노력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자 지방의 평화 데몬스트레이션(demonstration; 시위)이 세계화의 기원을 만드는 데 다 연관관계가 돼 있는 내용을 보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천지부모통일안착 생활권 선포’ 이후 하나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빛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본체와 더불어 직접적인 음성으로 부르시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은총의 때에 축복가정 모두는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예!’ 하고 큰소리로 대답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어야 천주․천지부모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기쁨과 행복으로 살 수 있습니다. 평화통일평정시대의 선포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축복가정들을 찾으시어…』

이것이 전부 다 한 내용들이에요. 그렇잖아요? 영계가 지상과 하나 되기 위해 땅을 중심삼고 기도하고 정성들이면서 맞춰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선포한 거라구요. 자!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은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한 천일국이 이 땅 위에 안착된 후 새 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날로 선의 조상이 확정되는 혼인신고식이었습니다.』

그래, 놀라운 말이라구요. 자, 읽으라구.

『……세계평화지도자 정상회의와 서울 평화선언에 이르기까지 세계평화를 위해 천지부모님께서 펼치시는 광대한 섭리의 내용에 발맞추어 영계에서도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해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절대선령들을 교육하여 종교 간의 화해와 일치운동에 더욱 힘을 쓰고 있습니다.』

여기 지상만이 아니에요. 영계도 그 일을 해서 같이 벌어지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성인들이 지상 참부모의 가는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 땅을 대해서 빌 수 있고, 땅을 중심삼고 그들이 바라는 천국이념의 기지로 삼고 있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돼요.

그래, 유엔만 설정되는 날에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천지개벽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지막 때라는 거예요, 마지막 때. 언제나 세상이 여러분이 알고 있듯이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때가 다 지나가는데, 안 하면 자기들은 뒤떨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영계도 협조를 안 해요. 뒤로 돌아가서 협조하나요? 앞에서 협조하려고 그러지. 우리가 앞장서 가야 돼요. 자!

『……창조주는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한 창조 본연의 세계로 만들어져 나가기 위해서는 결과적으로 메시아이신 천지 부모님께 접붙임을 받아야만 그러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5대 종단 대표들이 영인들을 교육하고 전도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지상인에게 마음의 벽이 있어서 그 벽을 허물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 서로의 사정이 통하고 심정이 통하듯이, 영인들도 표면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종단 간의 마음의 문, 마음의 벽이 있기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 위에서 그 벽을 헐어 줘야만 영계도…. 영계는 가만있어도 하나되는 거예요. 지금 이 지상에서 못 하니까 영계에서 경계선 철폐가 몇 배 힘들다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밤낮없이 조상들 앞에 선두에 서 가지고 형님의 책임과 주인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형님 대신, 왕 대신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의 베드로 앞에 천국문 열쇠를 맡기고 갔지요? 천상이 아니에요. 자!

아기를 배는 시기만 되면 중생식, 말만 배우면 부활식을 해 줘야

『……그래서 천지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유엔에서의 경계선 철폐를 비롯하여 수차례 영계의 경계선을 허무는 선포를 해 주셨습니다. 특히 2000년 추석절을 기해 천지부모님께서 ‘총해원식’과 ‘영계 해방식’을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벽이 무너지고 영인들이 서로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어 영인들을 전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생식을 복중에 아기 배는 난자 정자, 뿌리서부터 사탄 대신 참부모의 가르침을 통해 가지고 해야 돼요. 복중에 아기를 임신한 것을 알면, 월경이 그치면 대번에 그걸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중생식을 배가 부르기 시작하는 때부터가 아니에요. 그건 벌써 어머니가 알아요. 어머니가 알기 때문에 대번에 자기 가정의 축복받은 가정을 통해서 중생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낳아 가지고 말하기 시작하는 데서부터 열 여섯 살 때까지 부활식을 해 주어야 돼요. 말을 통해 타락이 됐다구요. 그렇지요? 말을 할 때부터 열 여섯 살 때까지 복잡한 말을 쓰던 것이 하나의 단일 말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엄마, 아빠, 밥, 생활에 필요한 것을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기가 아기들이 말 배우는 것을 중심삼고 지금 영어 쓰는 나라에 있어서 변소 하면 변소를 레스트 룸이라 하지 말고 ‘변소’ 해 가지고, 문은 오른문, 뒷문 이렇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그것 안 하면 안 돼요.

복중에서부터 정착해 가지고 태어나 커 가지고 문화세계를 창조하니 사탄에 더럽혀진 걸 전부 다 정리하기 위해서는 그걸 탕감해 줘야 되겠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열 여섯 살 이후에는 부모들이 붙들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가더라도 따라다니면서 결혼을 빨리 해 줘야 돼요. 그때는 빨리 결혼해 줘야 돼요. 빨리 결혼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부모님보다 더 많이 갖게 해 주라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점점점점 아기를 안 낳지만, 씨가 없어지지만, 우리는 몇 배 낳으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열 셋을 낳았나? 열 둘인가, 열 셋인가?「열 셋입니다.」13수예요. 그러니 20년 동안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고역이 없어요. 어머니는 몰랐지만 선생님은 알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산부인과 의사가 말이에요, 레버런 문은 야만인이라고 했어요. 바바리안(barbarian; 야만인)이라고 욕까지 하고 그런 거예요. 이놈의 간나, 의사고 무엇이고 자기가 무슨 권한이 있다고 그러냐고 했지만 말이에요.

그래, 낳으면 낳을수록 영계에 민감해요. 이 사람이 남자로서는 제일…. 형진이! 이 사람은 여기 미국에서 공부하면서도 하버드대학 엠 비 에이(MBA)에 들어가지만 말이에요, 동양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불교로부터 예수, 모든 문화, 태권도로부터 주주쓰(柔術; 유술, 무도)로부터 동양의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중국 말도 할 줄 알고 일본 말도 배우고, 8개 국 나라를 다 배우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배우고 있는 것을 여기 여러분 가정들이 존경하고 다 그래야 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중국어도 4천 자의 한문을 4개월 동안에 다 통달했다는 거예요. 일본 말도 이번에 잘못했다고 지금 쉬고 다 이래 가지고, 학교를 쉬면서도 사업을 안 하고 그만뒀기 때문에 그것 하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부를 해야 돼요. 스털링스도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 그 입으로 한국말을 해서 강의해 보라구. 얼마나 흑인이 올라가겠나? 백인들이 있는데 말이야. 자, 계속하라구. 빨리 읽어요.

미국은 한국의 전통을 따라가야

『앞으로도 중간영계의 벽과 담을 허물 수 있는 선포를 지속적으로 해 주시면 영인들을 전도하는 데 있어서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안 해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그렇잖아요? 일족을 축복하는 그게 뭔 줄 알아요? 담 헐어 버리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 양창식!「예.」 똑똑히 알라구.

통반격파 해설해야 된다구요. 그건 축복 완성이에요. 선생님의 가르침 가운데 격파라는 말은 사탄세계의 말인데, 이건 사탄의 혈통을 뿌리까지 빼 버려야 된다는 말이에요. 알겠어?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격파예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격파를 빨리 해요, 사랑으로. 구해 주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양면의 내용을 세워 가지고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은 망했지만 하늘 편에서 흥할 수 있는 것이 사탄세계가 망하는 것이니까 파괴가 아니에요. 그러니 격파라는 말도 하나님 나라에 플러스되고 그 복을 지상에서 받기 때문에 격파가 아니지요. 격증이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뿐만 아니라 5대 종단 대표들이 지상과 영계의 각 종교인들에게 더 큰 역사를 하기 위해서는 초종교 축복식에 참여한 평화대사와 많은 종교인들을 지속적으로 영계에 대해서 교육시켜 나가야 합니다. 아울러 종교 간의 대화와 화합을 위한 초종교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 5대 종단 대표들이 지상인들에게 아무리 역사를 하려고 해도 영계의 내용을 지상인들이 잘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자신들의…』

7개국의 평화대사들을 섞어서 교체 교육을 해야 돼요. 그 전통을 해 가지고 7개국에 하게 되면 70개국에 그 전통을 따라서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자!

『자신들의 영적 오관이 닫혀 있고 몸 안에 자리잡고 있는 악령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아무리 보이게 하고 싶다고 해도 어려운 것입니다.』

곽정환은 다니면서 이런 훈독회를 주로 위주해라 그 말이에요.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예.」 미국에 와 가지고 전통을 세워 나가야 한국에 가서 보고할 때 ‘아이고, 미국도 이제는 한국과 일본을 따라서….’ 일본에 지금 대사들이 가 있잖아? 한국의 전통과 더불어 미국에 시켜야 될 때가 왔어요.

부모님 일족을 중심삼고 왕가 교회를 만들어야

양창식이 840명을 물어보지도 않고 다 돌려보냈어요. 곽정환이 와서 있는 사람 해 가지고 이번에 뉴욕, 워싱턴, 열두 도시를 전부 다 죄기려고 했더랬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나? 명년 4월까지 될지 모른다고 했는데 말이야. 그렇잖아?

맨 처음에 40일이 4년이 될 수 있고, 40년 되는 걸 몰라요? 세상에! 40일 가지고 평화유엔이 생겨나? 4년, 40년이 연결되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소생시대에서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지나서 120일이 되면 틀림없이 이 놀음을 할 것을…. 120일 하면 누가 올 사람 있을 것 같아? 양창식! 120일 하게 된다면 자기 나라에 가서 돈 가져오라고 해서 빌려서, 펀드레이징(fundraising; 모금) 해서라도 말이에요, 3일이라도 해서 벌어먹으면서 하면 120일 아니라 4년도 할 수 있고, 40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돈 대 줄 것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먹을 것은 자기가 벌어야지. 참새들, 벌레들도 일일 먹을 것을 찾기 위해 생명을 걸고 죽음 길을 헤쳐 가면서도 다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선생님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선생님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가 종친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왕가 왕교회를 만들어야 된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들이 본 고향을 궁전같이 누가 훌륭히 짓느냐 하는 문제, 전체 일족이 275종씨가 사는 한국에 얼마나 훌륭한 왕궁을 짓느냐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곽정환, 알아요?「예.」이거 내가 또 오늘 처음 하는 말이구만. 세상에! 평화유엔을 만든다고 다 된 줄 알아요? 교육부터, 유치원 교육부터 텍스트북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복잡해요? 자!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국 정착은 자기 몸 마음의 통일에서부터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소원인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을 선포해 주신 놀라운 때에 축복가정들은 천일국 주인으로서 통반격파를 위해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은 모든 축복가정들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던 것을 완수하기 위해…』

그래,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왕으로서 예수를 영적으로라도 세워 놔야 된다구요. 그래 놓아야 이스라엘권의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분립됐던 것이 이 땅 위의 실체권에 연결돼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에서부터 선생님의 실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서 통일해 가지고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이 비로소 아담 해와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늘땅의 통합적인 초종교 초국가가 하나의 사랑의 심정권에 참부모와 천주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가정적 출발로부터 세계가 안착해서 전통에 연결돼 가지고 해방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게 막연한 것이 아니라 현재예요, 현재. 그러니 그걸 몰라 가지고 어떻게 현재 할 거예요? 지금 기성교회가 전도하는 식으로 암만 했댔자 그건 안 돼요. 이제는 그거 다 부정해 버려 가지고 찾아가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스털링스는 자기 교단에 얼마 있으면 몇 명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고, 일족들을 강제로, 형제 동생들을 때려서라도 40일 교육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그래서 미국 각 주를 중심삼고 영향권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 나라 자체를 축복받게 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자기 교단, 교회 간판을 다 떼고, 나라도 간판을 떼야 돼요.

부시 대통령도 대통령제를 없애 가지고…. 대통령제도가 없어도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누가 대통령 될 거예요? 초종교 주인이 대통령을 해야 된다구요. 초국가를 해서 망하니까 초종교 주인이 대통령이 돼야 할 것 아니냐 이거예요. 방해꾼들이 있어서 전부 다 망쳐 놓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온 몸이 땀에 젖게끔 정성들여 말씀을 해 봐라

효율이도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미국이나 어디나 감투 씌워 가지고 선생님 말씀 외에는 모든 법도, 내용도 그것이 일치 안 되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가만있어서 되겠나? 그냥 그대로 믿어 가지고 되겠어요? 기독교와 하나돼야 돼요. 교파들, 종교단체, 종파가 많아요. 종파 가운데는 교파가 많아요. 다 치워 버려야 돼요. 그건 어차피 자동적으로 치워지게 돼 있어요.

훈독회 말씀을 들으면, 선생님이 열불이 있어 가지고 외치던, 생사지권을 걸고 그런 경지에 들어가 외치던 말씀을 들으면 몸 마음이 뒤집어져 가지고 끓어올라 그 자리에서 감동 받게 돼 있어요. 눈물을 흘리면서 훈독회 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눈물을 흘리면서, 피땀을 흘리면서 말씀한 내용이에요. 알겠어요?「예.」

온 몸이 젖게끔 정성들여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에게 역사하던, 별의별 영계의 신비로운 체험이 나타난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통곡이 벌어지는 그런 일이 여지없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가더라도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양창식도 눈물이 앞서 가지고 훈독회 해 보라구. 선생님이 지금 말 했듯이 피땀을 흘리면서, 온 솜바지 양복이 다 물을 짤 정도로 젖게끔 말이야. 공명권에 들어가면 다 그런 영향을 받아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 서 가지고 휙 한꺼번에 돌아가요. 부락, 영계가 돌아가서 쑥대밭을 만든다는 거예요.

딴 공상을 하고 앉아 가지고 정성들여 봤자, 자기 나라를 위해 정성을 들이고 자기 교파를 위해 정성들여 봤자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부터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없더라도 이 전통을 남기면, 나는 이제 영계에 가더라도 된다는 거예요. 자!

부모님 지시를 위주로 해야지 회의로는 안 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한 마음 한뜻 일체가 되어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만들어 나가고 완전히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꼭 통반격파를 해야 합니다. 통반격파는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 속에서 긴박함을 알고 깊이 느껴서 지극 정성을 들이 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영계의 지금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통반격파에 투입되는 거예요. 원래는 여기에 김 씨면 김 씨 통일교회 교인들이 앞장을 나서야 돼요. 형님이지요? 흥진 군이 영계에서 그랬으면 동생들 되는 여러분이 가 가지고 선두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초씨족을 넘어서서. 안 그래요?

양창식! 「예.」 곽정환! 「예.」 그 놀음을 해야 돼. 선생님에게 이것 해야 되겠다고 자기 생각들을 가지고 두 갈래 길을 생각하고 있어요. 안 돼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위주로 삼아야지, 뭐 회의해 가지고…. 여기 미국에 와서 회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회의하면 이파리를 따 버리고 가지를 따 버리고, 줄거리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죽어요.

민주주의 회의가 하늘나라를 건설 못 해요. 공산당이 대통령이 되면 다 하루 저녁에 넘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말씀을 절대시해 가지고 나가야지, 회의가 뭐예요? 실천을 하라구요. 그래, 일본 사람들에게 져요. 미국 애들은 회의해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이런 것이 뜻에 맞느냐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의 언론계면 언론계에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면 유 피 아이에 맞추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특출파예요.

거기에서 의논들 해 가지고, 미국 정부와 의논해 가지고 미국 정부 페이스에 맞출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종교권이 하나되면 미국 대통령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 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뭐 몇만 명? 몇천 명을 인사조치한다고? 인사조치를 왜 해? 그러니 전부 떨어져 나가요. 올라가다가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세 번만 하면 망해요. 주인이 없어진다구요, 주인이.

공화당이 주인이에요, 민주당이 주인이에요? 어떤 게 주인이에요? 왕권으로 돌아가야 돼요, 왕권. 선생님이 하나 만든 것이 무슨 민주주의 세계에서 의논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권을 중심삼고 절대권을 세우기 위한 놀음이니 절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리해 나가야지, 거기에 회의권, 무슨 민주주의권은 안 되는 거예요.

그 절대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12수라든가 72수, 120수를 중심삼고 절대 하늘 앞에 기도하고 추어 나가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 안 됐지요? 열두 제자가 하나 안 됐지요? 모세의 72문도가 하나 안 됐지요? 이게 언제나 문제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대사관 180개 국에 할 필요 없어요. 20개만 되면 언제든지 그 가지를 통해서 1천8백 개도 만들 수 있어요. 자!

영계에서 결의문을 선포했으니 지상도 결의문 선포를 해야

『……축복가정들은 물질의 십일조뿐만이 아니라 생활적인 십일조 생활을 해야 합니다. 따라서 축복가정들은 최소한 하루 세 시간씩 자기가 살고 있는 통․반을 맡아서 지속적으로 통일원리를 전하고 말씀을 훈독하고…』

십일조를 하지요, 십일조? 세 시간, 삼 팔이 이십 사(3x8=24), 8분의 1밖에 안 돼요. 자!

『……인간의 몸 속에 들어 있는 한령과 악령들의 역사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악성이 더 강해지면서 영적인 질병을 일으키고 고통을 주어 결국에는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병자들이 와서 수련만 40일 하게 된다면 많이 낫는다구요. 70퍼센트 이상 낫는다는 거예요. 그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망상이 아니라구요. 자!

『……존귀하옵신 천지부모님! 최근 영계의 상황은 천지부모님께서 말씀하시고 선포하시는 모든 내용에 따라 영계에서도 바로바로 역사할 수 있는 때를 맞이했습니다.』

바로바로 맞춰야 돼요. 영계에서 결의문을 선포했으니 지상도 결의문 선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의 환영대회를 국가를 통해 가지고 해야 할 것 아니에요? 평화유엔을 발표하면 국가 국회에서든가 상원 하원들이 환영대회 해서 지지하고, 대학이라든가 모든 부처가 환영대회를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언제 세계가 통일되겠어요?

지금 가자 지구에서 평화 데모를 하는 그것이 뭐예요? 그것이 또 이름이 가자예요. 가정에서부터 그래요, 가정에서부터. 일족으로부터 전체 나라 분위기가 ‘가자!’ 해야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하늘은 지금까지 국가가 없어요. 국가를 움직일 수 있는 기준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 이상은 내려갔지만 평면적 국가 정착이 아직까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유엔을 통해 한꺼번에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191개 유엔 가입 국가가 완전히 넘어가는 거예요. 그걸 따로 나와 가지고 평화유엔 완성을 개별적으로 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천년 걸려도 안 돼요. 191개국 자기들이 통반격파 해 가지고 축복 완성해서 접붙이려면 몇십년, 몇백년 걸릴 것 같은가? 엄청난 문제인 것을 생각할 때, 죽고 사는 문제가 눈앞에 있고 내가 교수대에 올라가느냐 안 올라가느냐, 이것이 해방되느냐 죽느냐 둘 중에 하나 결정할 수 있는 결의를 해야 할 입장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 사돈? 「예.」

원리원칙대로 하면 적중하게 돼 있어

양창식! 양윤영이 얼마나 이화대학을 망치는 데 대표했어. 양창식! 「예.」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선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망쳤기 때문에 여기에 자기 양 씨를 잡아다 놓은 거야.

유정옥이 유 씨도 그래요. ‘묘금도 유(劉)’ 자거든. 유효원이 책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책임 다 못 하고 갔어요.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유 씨! 또 황 씨! 황 씨가 뭐예요? 황환채가 책임 못 했어요. 내가 미국에 오면서 이렇게 하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망쳤어요. 교회도 망치고 나라도 망쳐서 황 씨를 갖다 놓은 거예요. 그래, 특구가 된 여수 순천, 그 나라 자기 고향 전체가 그런 권에 들어오는데 여기 책임을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우물우물했다간 큰일난다는 거예요. 알겠어? 냅다 갈기라는 거지.

야구를 보면, 피처(투수)가 던지면 캐처(포수)가 어떻게 잡나? 잡을 때 나가며 잡으면 안 돼요.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배트를 가지고 스트라이크를 때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홈런 이 나는 거예요, 바로 맞게 되면. 90도로 오면 홈런을 날려요.

그래, 축구도 마찬가지예요. 90각도 맞춰서 차라는 거예요. 곽정환! 「예.」 일화가 언제나 문전 처리가 문제예요. 거기서 차면 이렇게 갈 것을 발길로 차라는 거예요. 발을 들고 무릎을 앞으로 내밀고 차라는 거예요. 무릎 앞에 발이 나가면 날아 넘어가요. 무릎을 90도 하게 되면, 수직으로 들어가게 되면 한번 치고 들어가기 때문에 막기 힘들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잖아요? 90도를 차는데 앞에 가서 차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모르니까 혼란스런 가운데 들어가게 돼 있는 거지요. 번번이 문전 처리를 못 해요, 이번에도. 다 그렇게 돼 있더만. 그래 가지고 하면 우리가 소로카바니 세네니 하는 브라질을 격파해요. 내가 그런 자신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문전 처리를 잘 하라는 거예요.

또 브라질은 센터에서 쇼트(짧은) 패스 아니에요? 좌․우익, 좌현 우현을 중심삼고 연결하는데, 여기서 쇼트 패스를 할 수 있게끔 나가라는 거예요. 이걸 훈련하는 거예요. 그 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지 않게끔, 선을 중심삼고 일보, 1미터 이내에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두 사람만 빼면 대번에 목적지에 가는 거예요.

이 센터야 밀리는 정도 아니에요? 이론적으로 그것 안 되는 거예요. 쇼트 패스 해 가지고 사람을 두 사람, 세 사람 넘을 수 있나? 두 사람, 세 사람을 넘겠다고 하면 그 녀석은 다리를 꺾어 놔야 돼요. 잘 해야 한 번, 두 번이지요. 한 번 할 때 이쪽 하고, 두 번 하고 그 사람을 빼 돌리고 세 번 하면 도둑놈이에요. 자기가 골을 많이 넣겠다는 도적놈 심보를 갖고 있다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두 번 하고 세 번째는 연락하게 돼 있지, 자기가 세 번 하고 찰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1차 2차, 두 번 할 때 연락해 줘야 돼요. 세 번까지 어떻게 해? 여기 넘어서 가지고 하겠다고 해?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는데. 이론적으로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코치를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마찬가지예요. 내가 축구세계의 왕패, 원리원칙, 원리를 중심삼고 하면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적중하게 돼 있어요.

하늘과 지상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나가야

자! 얼마나 남았나? 「예. 다 끝났습니다.」 다 끝났어? 빨리 결론짓자. (‘흥진 님이 보내신 영계의 소식Ⅱ’ 훈독 마침)

이제 같이 해 나가는 거예요. 하늘과 지상 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여기 지상이 앞서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이게 옛날 얘기가 아니에요. 지금 현실문 제예요, 현실문제.

미국 사람들은 더더욱이나 그래요. 자기들이 선진국이라 해 가지고 딴 나라가 하는 걸 구경하다가 꼴래미 돼요, 꼴래미. 일본한테 지고 한국에 지게 돼 있다구요. 중국에 지고 소련에도 져요. 이제 통일교회가 중국 국교가 될 수 있는 일이 눈앞에 왔어요. 미국 말 들을 게 뭐야? 차 버려요. 소련과 중국, 인도가 합한 아시아 제국을 누가 막을 수 있어요? 37억이에요. 정신들 차리라는 거예요.

*옐로 파워! 특히 서구세계가 기억해야 될 것이 옐로 파워예요. 옐로 파워가 뭐예요?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서구세계는 모든 것을 비교해 본 다음에 결정하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아시아를 따라올 수 있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알겠나? 양윤영이, 선교사들이 망하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 미국에 와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효원이 서울대학 학생들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일본 제국대학을 교육하지 못한 거예요. 중간에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유 서방은 일본에 대한 책임을 하는 거라구요.

그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를 누가 축복해 줘야 돼요? 내가 해 줘야 되겠나, 유효원이 해 줘야 되겠나? 「유 협회장이요.」 유 협회장! 임자도 마찬가지야. 「예. (양창식)」 곽정환하고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시시한 말로 나한테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 선생님이 말하면 일방통행이에요. 지시한 대로 하라구. 이러고저러고 어물어물하지 말라구. 알겠어? 내가 싫어.

내가 누굴 믿고 일하는 사람으로 알아? 나는 곽정환도 믿지 않아. 언제, 지금이라도 통일교회 팔아먹을 수 있어. 그럴 수 있는 위험한 존재야, 아니야? 일족이 할아버지 있고, 그다음에 아버지 있고, 자기 있고, 자기 아들딸 3대가 있으면 셋이 사위기대 4대가 합해서 하는데 곽정환이 말 안 듣겠다 하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따라가기 쉽다 이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원수를 용서한 예수님의 심정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오고 있는 거예요. 문 씨가 전부 다 원수예요. 문 씨를 지금까지 가까이 했어요. 청평에 있던 녀석들이 원수가 돼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더라구요.

곽정환! 「예.」 탕감법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버리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모가지를 쳐버릴 것을 용서해 주니까 그것까지도, 자기 형제들의 다리를 잘라야 하고 부모의 목을 잘라야 할 텐데 그것도 용서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 목을 잘라야지요? 천사장 목을 잘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니 완전 구원이라는 말을 생각할 때 원수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은 죄를 지은 사람을 일흔 번씩 일곱 번…. 일곱 번씩 일흔 번이에요, 일흔 번씩 일흔 번이에요? 양창식, 뭐야? 예수님이 죄 지은 것을 용서를 몇 번 해 주라고 그랬나, 성경에? 「일흔 번씩….」 칠 칠 사십구(7x7=49)예요. 49번만 용서해요? 4천, 4만, 4백만 번 이상 용서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예수가 그런 걸 생각하고, 로마 병정이 죽을 시간이 연장되니 자기 심장을 창으로 찌를 때 용서해 달라고 말한 것도 그런 심정이 있다는 거예요. 천번 만번 원수라 하더라도 나는 용서하겠다, 로마제국 병정 한 사람이 아니라 로마 제국 전체, 몇천년 후의 그 사람들도 나는 사랑하겠다는 그 마음을 갖고 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수가 온 것은 이스라엘 전권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를 전부 삼켜 버리고 착취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부모 대신 제물이 돼서 살려 주기 위한 거라구요.

평화행진 행사로 이스라엘 완전 해방권이 벌어져

내가 여기 미국에 와서 미국 신세를 안 졌어요. 전부 다 경비니 무엇이니 내 신세 다 졌지요. 먹고사는 것도 미국 식구들의 헌금을 갖다 쓰지 않아요. 그것 알아요? 그런 전통을 이어받았으면 그렇게 살아야지. 미국 재산을 아프리카와 해 가지고 집을 바꿔 살겠다고 해야 미국의 이름이, 아메리카 이름이 영원히 살아남아요. 그래야 제2이스라엘이 영원한 이스라엘 왕권시대로 계승되는데, 안 되니까 선생님이 그 대신해서 갖다 맞추려고 그래요. 중요한 말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적당히 살면 34년까지 미국에 왜 있어요? 내가 12월 끝나기 전에 여기를 떠나면 어떡하겠나? 양창식! 「예.」 선생님이 언제 떠나면 좋겠어? 아, 물어보잖아?

내가 가자 지방 복판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라면 어떡하겠나? 전세계 종교, 초종교 초국가 30억, 60억 인류가 거기에 다 모여야 된다는 거예요. 60억 인류를 대표하려고 해도 10분의 1이면 얼마예요? 「6억입니다.」 6억인가? 「예.」 6억의 사람이 모일 수 있나? 10분의 1, 100분의 1은 얼마야? 「6천만입니다.」 그러면 몇 명이나 모이려고 그래? 「거기에 6천만이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들어가지 못하기는! 국경을 넘어가 가지고 천주교 같은 흰 깃발을 꽂아 놓고는 ‘해방권이기 때문에 종교인들은 자유 출입이다!’ 선포할 수 있어요.

아, 이스라엘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한 사람 죽으면 한 사람 원수 갚는 그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이스라엘권이 완전히 해방권이 벌어지는데.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가야 되겠나, 적은 사람이 가야 되겠나? 「많은 사람이 가야 됩니다.」

중동 지역에 선민권 열두 지파가 있어 가지고, 종교권을 중심삼은 구약시대 조상이 뭐예요? 구약성경의 조상들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에요. 조로아스터교니 옛날에 있던 토종신앙을 중심삼고 끌고 나와 가지고 구약성경을 편성한 걸 알아요?

열두 지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당시) 유교, 그다음에 인도교니 무엇이니 있어 가지고 싸우지 않았어요? 자연히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돼서 아랍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주변 국가의 종교권, 유교, 구약성경을 믿고 있던 이스라엘 나라…. 그 주변 국가들이 종교권 아니에요?

지금도 순전히 주변국이 그렇잖아요? 구교가 있고, 신교가 있고…. 구교 신교가 서로마교회, 동로마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희랍을 통해 러시아까지 갔다구요. 러시아 제국이 공산당 기지를 중심삼고 했더라면 말이에요,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제2기지, 서구사회에 대항할 수 있는 싸움의 기지로 종단은 남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나왔으니 그것이 다 없어졌지요.

동로마와 서로마로 갈라져 싸워 가지고 자체 사탄이 활용했다면 말이에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섭게 됐을 거예요. 아랍권이 생겨날 게 어디 있나?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희랍 종교, 이집트니 전부 다 그 권에 다 들어가잖아요? 안 그래요? 지중해를 중심삼고 주변 국가가 다 들어갔지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7개국 평화대사관 설정 및 활동

그래, 선생님이 지금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6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 중심삼고 두 손을 가지고 마음대로 휘두르게 기도한 거예요. 57년간 기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 받아요.

에덴복귀파도 구약 신약 에덴복귀파를 중심삼고 남자 복귀파가 나왔는데, 여자 복귀파는 김성도예요. 김성도를 중심삼고 새예수교가 나오는 거예요. 허호빈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의 터전이 벌어지는 거예요. 주님의 생활 기반을 위해서 허호빈이 생활의식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게 준비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났으면…. 그래, 허호빈 집단이 선생님 말을 들었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북한에서 감옥 안 간다구요, 감옥에. 이런 모든 걸 책임 못 해 가지고, 받든 사람들이 실천 못 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전부 다 책임진 거예요.

그래서 일․독․이, 영․미․불의 책임을 이번에 내가 하고 있나, 못 하나? 그래서 도원빌딩에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요. 도원빌딩이 뭐예요? 도원(都元)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에요? 무슨 ‘도’ 자예요? ‘도읍 도(都)’ 자, ‘원’ 자는? ‘으뜸 원(元)’ 자예요. 서울에 으뜸 가는 집이니 7개국 대사관을 설치해 가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도 내가 강조하니까 이제는….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7개 부처의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나라 대사들이 마음대로 활동하라는 거예요. 7개국의 콘도미니엄 빌딩을 짓는 거예요. 한국에 외환은행이라든가 제일은행이라든가 해 가지고 투자해서 보장할 수 있게끔, 지불보증, 월부 지불보증을 할 수 있게만 하면 세계적인 은행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런 생각들이 다 없잖아요?

이제는 5권 분립시대가 온다고 그랬지요? 그게 뭐예요? 입법․사법․행정, 그다음은 언론, 금융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돈을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언론계를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입법․사법․행정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해야지요. 요전에 회의하는데 입법․사법․행정이란 말은 못 했지? 「예.」 왜 못 했어? 그게 틀렸다는 거예요. 전제로 하고 해야 돼요, 앞으로는.

그다음은 아이 아이 피 시(IIPC)? 아이 아이 피 시가 뭐예요?「초종교평화의회입니다.」초종교! 초국가는 안 들어가나?「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입니다.」그렇지.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지. 그게 안 돼 있어요. 평화의회가 됐다면 그것이 미국과 유엔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카운슬(counsel)이라는 것은 미국하고 유엔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지 않았어요?

유엔이 갈 길이 막혔고, 미국이 갈 길이 막혔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내가 나서는 거라구요. 내가 뭐 미국을 믿고 무슨 유엔을 믿지 않아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냅다 갈기라고 했는데, 그 놀음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낑낑대고 있어요. 내가 하면 기반을 닦고 일사천리로 2000년을 넘기 전에 다 했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참부모의 사랑의 권한을 갖고 그 실적으로 큰소리를 친다

자기들 셋이 합해 가지고 부시 집안을 들었다 놔야 되는 거예요. 못 하면 내가 할 거예요. 그래요. 그것까지 내가 하면 자기들 설 자리가 어디 있어요? 임자들이 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설 자리가 생긴다는 걸 알아요? 한국 사람 아니에요? 누가, 한국 사람이 선생님과 더불어 사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부시 집안을 중심삼고 3대권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 탕감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 기원을 조성하는 데 하나의 조건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국회에 가서 얘기하고, 그 대통령들을 교육하고, 다 축복을 해 줬으면 여기서 왜 못 해?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s of Light foundation)’ 거기도 축복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했나, 안 했나? 영계의 결의문 했어?「예.」그런데 왜 내세워서, 그 이상 내세웠으면 다 끝나는데 왜 주저해? 선생님이 조건을 다 실천 시켰어요. 그런데 닐 부시가 타락해 가지고 가정 파탄시키게 된 것이 범죄 행위가 돼 있어요. 안 하면 안 할수록 가정이 파탄될 거라구요.

내가 순회할 때 닐 부시하고 그 아들딸이 왔을 때 그때만 말 들었으면 말이에요, 이혼하고 그런 바람이 안 불었을 거예요. 그것 때문에 부시가정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다는 걸 알아요? 그래요. 정말 어려워지는 거예요.

이제는 34년 동안 사십 평생을 계획하던 것에서 달라져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국에 가서 내가 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중국에서 통일교회가 국교가 됐다 하면 미국이 못 한 것을 재까닥 할 수 있어요. 지금 갈 데가 없어요. 내가 코치하면…. 미국 따라가지 말고, 독일 따라가지 말고, 불란서 따라가지 말고, 이태리 따라가지 말라 이거예요. 누구 따라가느냐 하면 나 따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문 앞에 다 와 있다는 거지요.

그래, 아시아 지역 사람들이 얼마나…. 자기들 생각하는 것같이 선생님을 구경꾼으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금 긋는 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뭐 뭐 뭐, 박상권이 큰소리하고 다 이러지만 ‘야, 이 녀석아! 주의해라.’ 하고 말이에요, 주동문보고도 ‘주의해라, 이 자식아!’ 하고, 임자들도 ‘이 자식아! 주의해라.’ 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생각해 가지고, 셋이 의논해 가지고 나한테 이렇게 결정했다고 얘기하지 말라구. 알겠나? 「예.」

미국 목사들을 중심삼고 ‘우리 미국 목사들과 미국 행정부가 의논했으니 선생님이 이렇게 해 주소.’ 하는 건 안 돼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누구나 만날 수 있는데도, 조지 부시도 수십 번 만날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 안 만났어요. 남들은 담 넘어가 가지고 별의별 돈을 쓰면서 만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전화 한 통 하면 언제든지 만날 수 있었어도 안 만난 거예요. 그 사람을 만나 가지고 뭐라고 하겠나? ‘나 도와주소.’ 하는 말을 못 해요. 내 말 들으라고 하게 돼 있지.

브라질 대통령, 소련 수상도 만나자고 했어도 안 만났어요.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박보희를 통해 만나자는 걸 안 만났어요, 등소평으로부터 전부 다. 그것 알아요? 언론계를 내가 만나 줬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장삿속에 선두에서 이용당해 가지고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위신과 체면과 절개를 지켜 나가고 있다는 거지요. 뼈가, 위신이 있으면 왕이면 왕권의 권한을 갖고, 스승이면 스승의 권한을 갖고, 참부모면 참부모의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대표적인 실적을 가져야 큰소리하지, 빌어먹고 뭐 사정해서 얻어먹는 것 나 싫어요.

곽정환, 언제 가겠나? 「예. 지금 중국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니, 중국 가는 것 말고 한국 말이야. 「예.」 중국은 가서 만나나 안 만나나 이미 우리가 그 페이스 이상 올라와 있다구.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되는 거야. 문제는 국교가 벌어져요, 국교. 종교 종주국이 되겠다고 하는 문제예요. 세계 제패를 위해서는 공산주의 무신론 가지고 안 돼요. 신을 중심삼고 국교 중의 왕 국교가 되겠다고 생각하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인도교가 문제가 아니고, 소련 국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왕 국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재까닥 할 때는 미국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을 줄 알고 있어? 지금까지 내가 손님으로 대접받을 수 있는, 손님으로 와서 그 집 특사로서 할 책임을 하고, 하늘의 복을 다 주고 가요.

통일교회를 희생 제물로 바쳐서 전통의 길을 간다

내가 통일교회 자체를 희생해서 제물로 바쳐 가지고 전통의 길을 간다구요. 여기 뉴요커를 팔아 쓰려고 그래요, 뭘 하려고 그래요? 다 그냥 주고 가려고 그러는데 미국이 뭘 하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하늘땅을 대신해서 전부 다 주고 가는데 미국 정부가 뭘 했어? 하늘이 볼 때 먼저 채찍을 맞을 수 있는 자리에 섰다는 걸 내가 알지만 저주를 안 해요, 말은 하지만.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미국을 믿고 나오지 않았어요. 2차대전 직후에는 미국을 믿고 재림주를 맞기 위한 것 아니에요? 반대하니까, 내가 하나님이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자리잡아야 될 텐데 반대하니 자리잡기 위해서 고생길을 나선 거예요.

1976년까지 고개를 잡아 가지고, 그러기 위해서 국회를 중심삼고 움직여 가지고 몰몬교의 상원의원인 오린 해치 법사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이 사람이 1970년대에 대싸움을 할 때 기수가 됐던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몰몬교를 내세우는 것이 기성교회를 내세우는 것보다도 빠를지 몰라요. 다 끝났지? 「예.」 알겠나? 「예.」 그럼 아는 의미에서 기도해. (곽정환 회장 기도)

다음 주일은 며칠이야? 「23일입니다.」 23일? 「예.」 23일에 미국 간부들, 근교에 있는 모일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모이라고 그래. 「미국 간부들 말씀입니까?」 응. 내가 이제 언제 떠날지 몰라요. (신궁 님이 들어오심)

사토 군, 있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ped bass; 줄무늬농어)가 잘 안 잡힌다고 합니다.」 안 잡히는데, 시즌은 시즌이야? *「수온이 낮습니다.」 수온이 낮아? 무슨 고기가 잡혀? 「고기가 많이 안 잡히지만 항구 입구까지 가면 블랙피시 같은 것이 잡힙니다.」 블랙피시가 잡혀? 그러면 내일, 내일 아침…. 오늘이 며칠인가? 「오늘은 비가 안 오고요, 파도가 한 8피트 된다고 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대화하심)

공산당은 파괴의 데모, 우리는 건설의 데모

자, 우리 기도했으니 먹자구요. 이거 형진 군처럼 현실적인 면을 구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창피예요? 현재 하고 있는 것을 얘기한 거예요. 안 그래요? 흥진 군이 지상에서 보고할 재료를 원하고 있어요. 유엔의 데모 같은 것, 알겠어요? 영계 전체가 해 가지고 방송국을 통해서 방송하고 영계를 발표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선생님이 지나가는 과객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얘들을 빨리 이스라엘에 보내. 이스라엘에 전부 다 보내라구. 이스라엘 나라의 외교 책임자를 만나고, 이스라엘 대통령을 만나고, 상원 하원을 방문해서 동원해 끌어오고, 가자 지방의 모슬렘 세계, 그다음에는 기독교권, 중동에 있는 기독교권을 전부 다 동원할 수 있어야 돼요. 미국 50개를 분할해 가 가지고…. 중동이 몇 개국인가? 아랍권 중동 말이야. 「중동 아랍이 22개국이고, 모슬렘이 56개국입니다.」 56개국이 전부 다 대표로 모여야 된다구. 「루이스 패러컨이 워싱턴에 와서 그 양반을 빨리 가서 만나겠습니다. 자기가 갖고 있는 중동 기반이라 든지….」

누가 많이 모이느냐 하는 게 문제야, 앞으로. 유대 나라가 동원해야 돼, 유대 나라가. 6백만인가, 7백만인가? 「전체 주민이 한 8백만 가깝습니다.」 그걸 동원하고, 그다음은 모슬렘 세계가 22개국? 「아랍연맹에 관련돼 있는 나라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데보다 커야 될 것 아니야? 「대신 이제 이스라엘 안에 있는 모슬렘들은….」 이번 대회를 함으로 못 들어간다는 말이 없게끔 왕래해야 된다구. 「저도 세 번째 가니까, 5월달에 왔고 9월달에 왔는데 10월달에 왜 또 왔느냐고 얼마나 꼬치꼬치 물어보는지요. 이스라엘에 가는 비행기가 이스라엘 에어라인인데, 거기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인터뷰 다 합니다, 비행기 타는 사람들을. 그래 가지고 이름이 모슬렘 쪽에 연결돼 있다든지 국적이 이쪽 배경이다 하면 아무튼….」(양창식 회장이 이스라엘의 상황에 대해 보고)

미국 정부가 이스라엘에 통고해야 된다구. 알겠어? 「이스라엘이요, 공포심이 있습니다. 테러 공포증이 있어 가지고…. (양창식)」 「매일 폭탄을 터뜨리니까요, 그 사람들이 사람들이 들어오는 데 대해서 신경을 안 쓸 수도 없는 것이 현실 사정이니까…. (곽정환)」

유엔과 미국이 그걸 허락하기 때문에 하고 있잖아? 「그게 아니라, 아랍 진영에서 들어가서 폭탄 테러를 하고, 자신들이 폭탄을 갖고 죽으면서 자살대로서 공격하니까 참 이스라엘도 불쌍하지요.」 그러니까 싸움하면 큰일나.

「아버님께서 가자 말씀을 강조하셨는데, 가자는 지난번에 서른 몇 명 들어갔다고 그랬지요?」 「스물 여덟 명입니다.」 「그건 입국이 그렇게 제한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가자는 데모를 하더라도 대표들이 들어가고 그 안에 있는 현지인들하고 같이 연합을 해서 하고, 그다음에 제일 영향력이 있고 언론이 주시하는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그럼. 「그런데 예루살렘은 만 명 내지 1만 5천 명 모이는 곳이 제일 크답니다. (곽정환)」 회의장소가? 「예. 운동장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아, 동산 있잖아, 동산? 「동산도 없으니까요. 허가 낼 수 있는 동산이오. 아버님 가 보셨지만 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스라엘 현지를 보면 지금 텔아비브라고 상업도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모이면 그래 도 제일 많이 모일 수 있는데, 거기라도 모임이 될는지…. 사실은 예루 살렘에다 집중을 해야 되는데요.」

예루살렘 성 밖에서라도 하면…. 「아예 그냥 성밖에 하든지 안 그러면 동시에 인공위성 중계를 해서 동시다발로 가자, 텔아비브, 예루살렘 세 곳을 일시에 하든지요.」 일시에 그렇게라도 해야지.「예. 알겠습니다.」

이게 하늘땅에서 하는 평화의 데모예요. 공산당은 파괴의 데모이고, 우리는 건설의 데모라구요. 있는 힘 다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지역이 얼마나 작게? 자동차로 내가 달려 보니까…. (양창식 회장이 이스라엘 지도를 펼쳐 보이며 지역 위치 및 사정에 대해 설명함)

이스라엘 나라가 어디 어디야? 「이스라엘이오?」(계속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대해 보고) (지난 10월 말에 있었던 이스라엘 성지순례 성직자 선포와 1천2백 명의 성직자 선언을 준비 중인 선언문에 사인을 하심) (기념 촬영을 하시고 스털링스 주교의 설교집에 사인을 해 주심)

다 모이게 돼 있지, 23일날? 「예.」 원래는 일본하고 한국도 오게 하고, 7개국 대표들을 다 오라고 그랬다구. 황선조하고 유정옥, 곽정환에게 전화해 보라구. 「예. (양창식)」 대신 곽정환하고 자기가 한국하고 일본을 대신하여 에리카와를 데리고 세 사람이 오면 회의할 테니까 그렇게 알라구. 황선조한테 얘기하고 일본의 유정옥한테 얘기해. 곽정환한테도 연락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7개국과 네 종교의 840명이 가자 지구 평화대회에 참석해야

그리고 이번에 우리 대사관들을 설정해야 돼. 「곽 회장한테 지시하셨는데, 자기가 일본하고 한국으로 전화하라구. 바빠서 못 오고, 또 하루 만에 못 오잖아? 그러니까…. (어머님)」 대신 하게 돼 있다구. 일․독․이, 영․미․불, 한국 7개국 대표….

여기 미국 내에서 모슬렘하고 유대교하고 한국…. 한국이 제3이스라엘 나라거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모슬렘이 들어간다구. 요 4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가자 지방에 여기서 840명이 가는데, 네 나라에 모슬렘이 들어가지? 「예.」 840명을 네 나라로 하면 이 사 팔(2x4=8), 210, 2백 열 사람이지? 210명씩 해서 가자 지방에 가 가지고 7개국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매결연으로 묶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가지고 천일국하고 이스라엘, 초종교 초국가 대사관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지금 한국에서 시작하고 있다구요. 육대주를 중심삼고 이 일을 전부 다 해야 되고, 7개국도 그런 조직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기 때문에 요것만 하나되면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늘과 하나될 수 있었는데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하는 것이 된다구요.

이제 곽정환이 얘기할 때는 한국은 뺐어요. 한국은 안 집어넣었어요. 자기는 이제 한국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나라에 갈 수 있게끔 교포들을 모아 가지고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종교세계가 하나되었기 때문에 자기들이 반대해서는 안 되겠다고 깨닫게 되는 거예요. 미국 내에서 선출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23일 대회 때에 이걸 결정하려고 그래요. 이걸 알고 지시하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는 미리부터 50개 주를 중심삼고 유대교 중심삼고 하는데, 그 수 이상 돼도 괜찮아, 그건 기본수이니만큼. 그러지 않으면 한 나라에서 120명씩이면 얼마야? 120명씩 4개국이면 480명밖에 안 되잖아? 그러니까 840명을 중심삼고 4개국이 하면 210명씩이지? 210개 교회 대표자가 참석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지도자들로. 「210교회 대표자요?」 그렇잖아? 모슬렘이면 모슬렘 교회 최고 책임자들이 가야지. 앞으로 대사들이 돼야 된다구, 전부 다.

그러니까 최고의 책임자를 중심삼고, 페러컨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는 못 오더라도 자기에 소속할 수 있는 사람을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움직여내야 된다구. 알겠지? 「예.」 그걸 준비하라구.

영계의 초종교적인 결의를 지상에서도 맞춰 따라가야

자, 훈독회 하자. 다음은 뭐인가? 「오늘은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편의 제7장 제5절입니다.」 7장 5절이 뭐인가?

『제7장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제5절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응,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여러분이 기준을 세워 통일교회와 보조를 맞추어 나가게 된다면, 국가적인 운세를 따라서 움직였던 영계에 있는 선한 영인들이나 선조들이 여러분을 위해 일할 것입니다.』

초종교적인 운동을 지금 해야 되기 때문에 모든 종단들이 영계 결의문을 발표한 4대 종교의 종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도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는 초종교적인 면에서 첫 번, 두 번은 자기들이 경서를 중심삼고 예배 의식을 취하지만, 세 번, 네 번은 원리 말씀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열매니까 열매에 맞추어야 되지, 가지들이 지금까지 목사면 목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옆에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차 이스라엘과 4차 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3차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한 달에 두 번은 자기들 의식으로 예배 보아도 되지만, 세 번, 네 번은 이제 통일교회 원리를 가르쳐야 돼요. ≪천성경≫이 하늘의 성경이라구요. 영계에서 저와 같은 훈독회를 하니만큼 그걸 부정했다가는 저나라의 문이 닫혀요. 그러니까 이걸 열어야 돼요.

이제부터 달라진다구요. 가자 지방에서 데모하고 난 후에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시대를 발표하게 됐어요. 근본적으로 달라요. 그래서 성주도 달리 만들고 성염도 달리 만들었어요.

이제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 소유권을 전부 다 성별해야 돼요. 성염으로 성별해야 되고,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은 핏줄이 달라져요, 핏줄. 구약시대는 물건을 나누어서 사탄과 하늘이 나누어 가졌어요. 9대 1이었어요, 9대 1. 이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라구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을 나누어 가졌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까지도 고생시킨 거예요. 통일교회 참부모까지 고생시켜 가지고 세상 광야에 내몰고 돌아오지 못하게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그렇지만 그것이 다 이제 본연의 자리에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국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연합, 초종교권이 천일국이요 초국가권이 제4이스라엘인데 이게 하나되는 거라구요. 세계는 뭐냐 하면 초국가권으로서 하나되는데, 하나의 대가정, 하나의 민족 형태를 갖추어야 되는 거예요.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흑백 분열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일치화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이 철두철미하게 골수, 뼈와 같이 돼 가지고 전부 다 활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파를 중심삼고 장로교니 무엇이니, 예수교가 예수교지 장로교가 어디 있어? 도적놈들이라는 거예요. 때려 부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결의를 중심삼고 지상에서도 거기에 맞추어야 돼요.

첫째는 뭐냐 하면 이 우주가, 만물이 탄식권에 들어간다고 했어요. 로마서 8장에 그랬잖아요? 만물이 탄식하는 이걸 벗겨 줘야 돼요.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하나님 앞에 탄식하고 하늘 부모가 탄식해요. 3대 탄식권을 전부 다 해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성염으로 성별하고, 반드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 줘야

우리가 그렇기 때문에 성별해야 돼요. 지금 기독교니 하는 종교권의 모든 사람들의 소유권은 팔지를 못해요. 팔지 못하고, 팔더라도 그 성별된 물건은 이미 저쪽에 빌려 준 것으로 하는 거예요, 자연히. 땅의 어느 한 분야도 성염으로 성별해야 되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이제부터 중생식을 한다고 그랬지요? 정자 난자를 다시…. 여자들은 대개 알잖아요? 배란기가 어떤가 알 거라구요. 벌써 월경만 그치게 되면 대번에 중생식을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배가 부르면 미리 보고 받아 가지고 해 가지고 정란, ―씨예요.― 크기 전까지 정자 난자로부터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말하기 시작해서 16세까지, 어디 가든지 표시를 해야 돼요. 부활식을 했으면 푸른빛이고 말이에요, 그다음에 부활식을 했으면 이건 앞으로 결혼해야 할 때인데 분홍빛이에요, 분홍. 사랑을 상징한다구요. 맨 처음 중생식은 흰빛이 돼야 된다구요. 그걸 표시해 가지고 아기들 누구든지 학교에 가더라도 그것이 없어서는 안 되게 돼 있고, 무슨 식을 했다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이 전부 다 백색의 천일국 국민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거예요. 이걸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전부 다 표시를 해서 복잡한 걸 다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탄의 참소조건은 울타리가 돼 있기 때문에 있을 수 없어요. 자기들 친척, 어머니 아버지가 사탄의 핏줄로서 사탄의 종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알고 나서는 내 생명을 걸고라도 전부 다 전복시켜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자기 구원이고 자기 가정 구원, 자기 나라 구원이에요. 나라까지 찾아야만 세계로 넘어가요. 종교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기독교도 절반만, 영적 세계만 있지 육적 구원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영육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초종교 초국가 체계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이상적 하늘의 법도를 중심삼고 참부모가 생활한 모든 그 생활에 여러분이 훈독회를 통해 일치될 수 있는데, 세계로 가게 되면 하나님과 천지부모, 천주부모 천지인부모가 완결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뿐만이 아니라 석방까지 벌어진다구요.

죄가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돌아서 가지고, 180도 돌아서 가지고 반대가 없는, 아침 광명한 빛이 비춰 가지고 영원히 정오정착, 하나님이 보호하는 사랑권 내를 벗어날 수 없는 자리에 들어가야 천국 국민이 된다는 것이 공식화되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연합교회 회장의 명령에 모든 종단이 순응할 수 있게 해야

임자도 그래. 연합교회 회장이면 회장으로서 명령일하에 전부 다 순응할 수 있게 해야 한다구. 백인 흑인 무엇이니 미국 국민이니, 백악관에 들어가서 대통령, 조지 부시 가정의 할아버지 입장에서 충고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어 있잖아?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4단계를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어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 아니야? 지금 선생님도 그래. 세계의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넘어서려고 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다음에 법적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교육해야 돼요. 목사들을 그냥 두면 안 돼요.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통일교회가 인정한다고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수속을 밟고 국민 된 생활을 해야 돼요. 세금을 바치고 다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통일교회도 없어지고 종교도 없어지고 정치도 없어져요. 국가도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 대가정! 선생님이 살아온 생활, 심정적 면을 훈독회에 있어서 철두철미하게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하나의 대가정 국가, 하나의 국가 심정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교회, 훈독가정! 교회는 가정으로 찾아야 된다구요. 교회 소유로 전부 다 총생축헌납, 맡겨 가지고 세계가 전부 다 교회권으로서 참부모가 있을 때 참부모로부터 하나님에 돌려보냈다가 그 다음에 자기의 소유가 벌어지는 거예요. 교회 소유가 그냥 소유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것이 다 확실한 원칙이 되어 있지, 아무나 손댈 수 있게 안 되어 있다구요. 철저히 가르쳐 줘요.

여러분이 연합교회 만들 때 선생님이 깃발을 주면서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어요. 간판을 붙였으면 얼마나 쉽겠나? 하라는 대로 다 안 해 가지고 이중 삼중 되잖아? 자!

강제로라도 일족을 축복해 줘라

『……여러분은 어떤 전통을 세울 것이냐를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지금은 복된 때입니다.』

성염 가지고 성별해요, 만물 성별. 알겠어요? 성주 가지고 정란에서 부터 복중에 임신된 복중시대부터 성별해야 됩니다. 대번에 벌써 여자들은 안다는 거예요. 자기 배란기가 지나 가지고, 그 기간이 넘어서서 월경이 멎으면 대번에 충고해 가지고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근본이 그렇게 성별돼 가지고 그다음에 부활식을 아기가 말할 때부터…. 1년 8개월이면 말하기 시작하지요? 알아듣기 시작하는 그때서부터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부활식이 뭐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교육받아 가지고 자기도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결혼해야 영생식이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그런데 하나님도 마음대로 할 수 있나? 혈통 때문에 하나님이 비참한 하나님이 되었어요. 알고 난 뒤에도 자기 일족 앞에,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형제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자기를 지금까지 반대했는데 해방시대에 평화유엔이 왔는데 잠자코 있을 수 있어요? 강제로라도 전부 다 축복을 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그것을 강요해야 돼요. 일사천리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12촌이에요. 8대, 7대까지 한 범주, 카테고리가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것이 단위예요, 단위. 열두 단위가 합해야 종족적인 메시아가 돼요. 종족 가운데서 종족만이 아니라 열두 이색 민족이 합해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열두 형제가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열두 교파, 2백 열 가지도 된다구요, 갈라져 나간 게. 그걸 전부 다 합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은 교차결혼 안 해 가지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알겠나? 심정적으로 수평 기준은 교차결혼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그게 수평이 돼야지 울퉁불퉁하면 되겠나? 거기에 중심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미국에 문제가 뭐가 되겠나?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기들이 마음대로 가려고 해도 영계에서 제동을 걸고 가르쳐 주는 영적 체험을 통해서 모든 것을 수습해 나가는, 배경이 확실한 현실 생활권 내에 움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그래서 몇천년 전 사람하고 같이 살고 다 그러잖아요? 결혼도 하고 다 그래요. 평면이에요, 평면. 타락하지 않으면 그런 거예요. 사랑을 통하고. 자!

통일교회를 외면해서는 미국을 구할 도리가 없어

『……앞으로 집집마다 선생님의 사진을 걸려고 야단할 것입니다. 영계에서 자기 조상이 충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깃발을 걸고, 선생님 사진을 걸고, 그 앞에 매일같이 인사하는 사람은 자기 조상들을 부활시킬 수 있는 역사가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이제 두 주일은 자기가 지금까지 믿던 것, 불교를 믿었으면 불교 의식을 갖지만, 통일원리가 더 중요하다구요. 순이 되고 꽃이 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나중에는 다 종교가 없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제 국가도 없어져요. 그걸 넘어서야만 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자!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몇 단계 밑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다시 그 자리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는 데도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됩니다. 단계를 거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복귀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 시대에서는 그 단계가 다 연결된다구요. 가정 완성을 전부 다 표준해서 가정이 기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확대시킨 거예요. 뼈는 하나예요.

그렇기 때문에 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통일적인 하나님과 직할될 수 있는 이 우주가 한 몸뚱이와 같이 돼 버리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렇기 때문에 7년이면 7천년을 대신할 수 있고 압축할 수 있고, 7일이 7천년을 대신할 수 있다는 거지요. 일곱 시간권 내면 혈통전환식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만물도 성염을 뿌리게 되면 순식간에 전부 다 하늘의 소유권이 되기 때문에 사탄이 못 가져간다는 거예요. 낚시바늘에 걸렸다는 거라구요, 사탄세계. 알겠어요? 만물이 탄식권을 벗어나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부모님까지도 쫓아냈던 인류가 무엇을 가지고 구원받아요? 옥살박살 다 지옥에 처넣을 것도 해방해 주는데 말이에요. 부모님을 이 땅 위에서 정성껏 모셔야 할 텐데 이용하고 자기 복 받을 수 있는 대리기관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완전히 땅으로 꽂혀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제아무리 지금 잘한다 하더라도 이제 종교권 통일교회를 뒤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이라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보라구요.

아시아권에 있어서 성인이 세 사람이에요. 예수와 공자! 공자는 도의적인 세계에 있어서 진리를 말한 거예요. 이것이 플러스라면 남방을 중심삼고 불교예요. 불교는 윤회설이고 법이라구요. 법이 제일이지, 실상 자체 사랑이니 뭐니 없어요. 모슬렘은 코란과 칼을 가지고, 사탄적 힘을 가지고 강제로 하는 것인데, 그것으로 세계가 통일 안 된다구요. 둘 다 가인 아벨을 합해야 되는 거예요. 누가 합할 거예요? 하나님 외에는 합할 길이 없지. 레버런 문 자신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돼요. 자!

지식 가지고 살길을 못 찾아

『……제1차로 재림했던 갑이라는 사람이 탕감기간 내에 탕감을 하지 못하고 죽게 되면, 제2차로 을이라는 사람에게 재림하여 협조해 가지고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탕감기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탕감기간은 원리적인 기간을 중심삼고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탕감해 가지고 6천년을 딱 생활권 내에 갖다 맞추어 놓았기 때문에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통째로 쥐고 있으면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외에는 길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내가 무슨 박사학위 받았고 공부를 잘했더라도, 세상의 무슨 명예니 무엇이니 세상의 정치적 세계의 돈이니 무엇이니 퉤! 다 소용없다는 거예요.

박사가 박살이 돼요, 박살. 박사 많이 하면 꽁꽁 나일론 줄로 전부 다 옭아매 가지고 그 지식이 살길을 못 찾게 해요. 그게 박살이에요, 박살. 박사가 박살이 된다는 거예요. 효율이도 명예박사학위를 자랑하지 말라구. 효율이! 「명심하겠습니다.」 더 아래로 파고 들어가야 돼요. 이걸 알았으니 철판을 지옥 밑창부터 뚫으면 뻥 하고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다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제2차로 택한 을이라는 사람이 탕감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병이라는 사람을 취해 가지고 재림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병이라는 사람에게 바울이 재림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에 을이 어떤 글을 써 놓든가 무엇을 하게 되면 ‘나는 바울 영의 협조를 받아 지금 역사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예요. 특별하게 가르쳐 주거든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지옥 밑창까지 가서 하나님 대신 아들을 자기보다도 대신자, 상속자로 더 낫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사탄까지도 사랑하고, 잊어버리기 위하여 얼마나 고통이에요? 핏줄이 다 망쳐 놓았다는 거예요. 핏줄, 해 봐요. 「핏줄!」 *가장 나쁜 것이 핏줄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하나님이 고통을 당해요. 자!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고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본래의 인간은 사탄의 지배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내에서 살아야 할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에 살게 되었으므로,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개인으로 탕감하고 가정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이것을 탕감하지 않고는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효자․충신․성인․성자, 그게 제일 가치 있지, 선생님이 간 다음에는 천사권의 부활한 아담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가정 정화문제가 나와요. 끝날이 되었으니 자기 정화를 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안팎에 뼈와 살이 되어 가지고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완전히 부정하지 않으면 자기 본향 땅에 돌아갈 수 없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이걸 공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샅샅이 골라 가지고 밑창에 있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지. 그걸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목사 누가 암만 철야기도를 하더라도 별수 있어요? 선생님을 못 만나요, 그냥 갔다가는.

교황도 그렇지. 교황들도 그렇잖아요? 바르트 같은 신학자가 근세에 유명한 사람이에요. 1960년도에 돌아갔는데 바르트가 영계에서 탄식하는 것이 있잖아요? 신학이 하나님의 뜻을 망친 거라구요. 집어치우라는 거지, 전부 다. 영계에 가 보고, 그거 모르고 얘기하겠나? 선생님이 말한 것이 다 맞지. 자!

『……예수님은 영적으로 그 일을 했습니다. 기독교도 영적으로 그 일을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미국 목사들이 그냥 그대로 해 먹다가 병이 나든가 가정이 탕감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망나니새끼가 되고, 자기 여편네하고 이혼하고 그런 일이 벌어져요. 벌 받아요. 벌 받는다구요. 선생님을 붙들면…. 세상이 다, 하늘땅이 망하라고 했어도 선생님이 망했나? 아, 지금 평화유엔 해 가지고 평화천국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그거 믿어요? 누가 믿어요? 다 못 믿지. 선생님은 믿는 거예요. 선생님은 알고 이미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가르친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어떻게 알겠나? 그러니까 지금…. 자!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4천년 동안 준비해 나왔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준비한 기대가 왕창 무너졌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희생자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다시 여러분 목사들이 이스라엘 왕으로 추대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특권하에 가르쳐 줬으니, 여러분이 그러니까 추대하신 예수님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부활하신 예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정을 못 가진…. (이후 말씀은 녹음이 중단되어 수록하지 못함)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1장 제2절 ④ 죽음은 새 차원으로의 승화(昇華)다’부터 훈독)

통일교회를 믿으면 훌륭한 사람이 돼

『……세월을 그냥 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청춘시대에 아들딸을 낳아 길러야만 후대에 자랑할 수 있는 기반을 남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 그 자식들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역사에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교회를 믿으면 훌륭한 사람이 다 돼요. 양창식도 어저께 ‘선생님 이름 때문에 내가 유명해진 것이지, 나는 아무것도 없다.’ 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곽정환도 다 그래요. 선생님과 인연돼 있기 때문에 그 높고 높은 길이 어떻고 가치를 알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자기 자체가 얼마만큼 크고, 어떤 자리에 서더라도 확실히 움직이지 않는 자리에 서야지, 움직였다간 파괴 현상이 얼마나 큰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말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은 장래에 여기에 농장을 만들어서 세계의 식구들을 데려오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나이를 먹고 60, 70세가 되면 자연 속에서 만물을 키우면서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은 심정을 체휼하고 하나님의 창조 심정권을 체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영계에 가면 높은 영계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고생한 사람은 말년에 농장에 데리고 가서 별장에서 자급자족하게 할 계획이라는 겁니다.』

산수원(山水苑) 얘기예요, 산수원. 그게 중요한 거예요. 자연 박물관에서 배우고 사랑하고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 것이 하늘나라 가까이 가는 데 접촉적 좋은 재료라구요. 자!

『……나는 산에 가서 풀을 보면 무엇을 먹을 수 있는지 다 압니다. 순이 나올 때는 모든 것을 다 먹습니다. 소새끼들 양새끼들은 순을 다 뜯어먹습니다. 독초를 먹어도 독이 없습니다. 그때는 독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다 배워 둔 겁니다. 산에 가면 먹을 게 얼마나 많아요?

또 우거진 데 들어가 가지고 낮잠을 자기도 좋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배를 턱 내놓고 시원하게 뒹굴며 살고, 비가 오더라도 얼마나 시원하고 좋아요! 배를 내놓고 등나무 아래서 네 활개를 ‘큰 대(大)’ 자로 펴고…』 「죄송합니다.」(웃음으로 말을 잇지 못함)

코를 골고 자는 거야? (웃으심) 행복하지 뭐. 「통역도 못 하겠다, 이건. (어머님)」(웃으심)

『방귀를…』 「‘방귀’를 빼고 그냥 읽어라, 그럼. (어머님)」(웃으심) 「죄송합니다.」 천지가 다 읽기를 바라고 있는데 자기가 웃으면 안 된다구. 다 읽고 웃어야지.

『뿡뿡 뀌면서….』(다시 웃음) 그거 빼고 읽어.

『……예수쟁이들 잘 믿고 천국 가겠다고 암만 해 봐도 소용없다는 거예요. 내가 샅샅이 다 뒤져봤어요. 김활란이 어디에 가 있는지 알아요? 환란세계에 가 있습니다.』 「3절까지 끝났습니다.」

몇 시야? 4절 있지? 저렇게 세밀히 얘기해 줬는데 가 보면 그 종교가 어떻게 하겠나? 곤란하지. (‘제4절 천국에 들어가는 비결’까지 훈독 마치고 곽정환 회장 기도)

종교권에서 평화군대와 평화경찰 요원을 선발해야

양창식! 「예.」 이스라엘 가자 지방…. 곽정환! 「예.」 대사관 준비할 것 했지? 「뉴요커에 있는….」 아니야, 이스라엘 나라에. 「예.」 평화 데모를 하기 위해 대사관을 설치해 가지고, 대사관인 동시에 평화군이에요. 평화군, 평화의 경찰이에요. 이것을 모집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평화대사, 평화대사 아들딸들이 군이 되고 경찰이 되고 다 그래야 하지만, 종교권에서 모든 것을 선출해야 된다는 거야. 평화대사보다도 앞서 있는 것이 종교이니만큼 종교를 중심삼고 연합해 가지고 평화군, 평화경찰을 만들어 가지고 기지에 가서는 죽음을 무릅쓰고, ―3년도 안 가지.― 자기들이 뭘 하더라도 수호해야 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 세계는 그 방향에 보조를 맞추게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이번 1차 대회 끝나면 교육하라는 거야. 요전에 세밀히 얘기했어. 「예.」 교육해야 되고, 교육된 사람들이 종교와 평화대사가 하나돼 가지고 세상 나라를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게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수습하게 되면 이것 전체가 가인 아벨이 돼 가지고 하늘땅을 수습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중간 역할을 해야 할 것이 대사관만이 아니고, 땅 위의 하늘나라, 천사세계를 타락시키게 한 군대, 세상의 군대, 세상의 경찰이었던 것을 대체할 수 있는 하늘을 중심삼은 천사들의 군대와 경찰은 축복받은 가정들을 사수해야 할 원칙이 있기 때문에 평화대사관을 설정함과 동시에 이런 내용의 요원 모집을 서둘러야 될 거라구. 「예.」

몇십 명, 몇백 명이 가담해야 된다는 공문을 내 가지고 그 교단이 지원하기를 바라면, 교단이 몇십만 몇백만이면 거기에 3분의 1이라든가 5분의 1을 중심삼고 정해서 우리 이상 할 수 있는 평화의 군과 평화경찰을 맡게 해야 돼요.

군은 외세로부터 방어하기 위한 것이고, 경찰은 내세에 침범할 수 있는 것을 방어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적인 사건과 국가 국가의 사건이 가자 지방에 달려 있으니 이걸 방어해야 할 책임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대사와 하늘나라의 정병, 군대와 하늘나라의 경찰이 절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느니라! 아멘이라구요. 알겠나? 「예.」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

여기에 원래는 축복받은 2세들이 자동적으로 가담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한 사람부터 가담할 수 있는 철저한 이 전통이 세워지면, 앞으로 부락을 넘고 국가를 넘고 지역적 한계를 넘어서 어디든지 보호권이 같이할 수 있는 조건이 성립되는 거라구요. 영계 자체가, 영적인 장자권이 동생을 장자권 형님으로 세우기 위해서 전적으로 도와주기 때문에 안전시대가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지? 「예.」 그 일을 담당해야 돼요. 「예.」

가자 지구에까지 가서 평화 데모를 하면 우리 책임은 다하는 것

자, 우리 먹자구. 「예.」 미국 여자 식구들은 이제 3대가 안 됐으니 큰일났구만. 흑인 세계, 황인 세계는 할아버지 할머니, 2대 3대를 갖추면 되지만, 백인끼리는 힘들어요. 생식기가 그렇게 무섭고 두려운 것을 모르잖아요?

효율이, 오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아 와요. 「아버님, 기침이 나오고 감기기가 와서요, 좀 조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 어저께 잡은 세 마리 가져온 것 있지? 「예. 큽니다.」 내일 다 오면 잔치해 줘야 된다구. 연락해, 사토. 「연락하겠습니다. 오늘 더 잡아 오고….」 많이 잡아. 배를 동원해서….

*오늘 날씨가 어때? 「오늘은 대단히 좋습니다.」 좋으니까 배를 많이 동원해서 모두 다 잡도록 해요. 내일 많은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사시미를 만들어 주려고 생각한다구요. 배 몇 척을 동원할 수 있어? 「오늘 말씀입니까?」 응. 「지금부터 전부 다 동원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사토의 상점에 있는 사람들도 모두 다 동원해서 낚시하는 거라구. 내일은 기념해야 될 날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를 총사령관 시키려고 했더니…. 누가 총사령관 하겠나? 「그래도 가겠습니다. (김효율)」 응, 그래. 병이 나을지 모르지. (곽정환 회장과 양창식 회장의 대화)

「미세스 고바야시라든가 누구를 세워야지요.」 안 세워도 괜찮아. 자기 둘이 여기 한국 일본 대사 하면 되는 거야, 저 사람은 미국 대신하고. 시대가 달라지니 이걸 통고해야 된다구. 「예.」 그럼. 가자 지방에까지 가서 평화의 데모를 하면 우리가 할 책임은 다하는 거야. 교육은 초종교초국가 평화대사, 최고 수령들을 중심삼고 전․현직 국가 지도자들이라든가 끌어다가 교육해야 된다구. 그러고 나서 육대주에 돌아가 가지고 그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평화대회를 본격으로 하 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에 가입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가입이 된 것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 「예.」 그러면 가인 아벨권은 수치스러워서 물러가야 되고, 그러면 유엔과 미국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국가로 출발할 수 있게 넘어가면 그것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게 스무스(smooth; 매끄러운)하게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는 환경 여건을 만들면서 그런 과정을 거치기 위하려니 군대와 경찰 형태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믿고 범위를 확장시킴으로 말미암아 팔레스타인 지역을 완전히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주변 국가인 22개국 국경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국가까지도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건 누구나 믿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 또 우리는 그런 전통을 세워 나오기에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신문사가 선전해야 된다구.

평화 데모를 하면서 겁내지 말라

「김효율이 보고를 드렸는지 모르지만, 로켓을 가지고 아랍 진영들이 총테러를 하기 때문에요, 이거 이동하는 것도 어깨에 메고 다니는 로켓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가지고 쓰기 때문에 더 지금 참….」 「어제는 트럭이 아니고 당나귀 같은 것이 끄는 마차에다 실어서…. (곽정환)」

그러니까 그거 경고해야 돼요. 너희들 몇 사람 그런 것이, 몇 사람 미국 사람이 죽는 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이 이스라엘과 하게 되면 22개 종장을 멸종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너희들같이 기독교라든가 종교권이 전부 다 이렇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 살아남겠느냐고. 함부로 뜻도 뭣도 몰라 가지고…. 그런다고 미국이 후퇴해서는 안 돼. 알겠어? 곽정환도 알아야 돼. 미국이 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도 하늘이 시켜서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내 말만 들으면 깨끗이 해결되는 거예요. 이번 평화대회에 더블유 부시는 못 가더라도 아버지 부시는 가야 된다구요. 조지 부시는 이 전쟁을 반대하고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유엔 사무총장을 끌고 가야 된다구. 세계 평화를 돕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지, 미국의 세력 기반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내세우지 않을 수 없어요.

무서워하지 마. 겁내지 말고. 「예.」 임자는 겁내면 안 돼. 사지사판에…. 우리가 이북에 가 가지고 김일성을 들이 죄기던 거와 마찬가지라구. 그래야 쑥 넘어간다는 거야. 우물쭈물하다가는 문제가 커.

「한국 국회에서 파병을 해도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를 현지답사를 시키기 위해서 대표단을 이라크에 보냈습니다. 그 사람들이 묵고 있는 호텔에 어제 로켓포가 세 발이 떨어졌다고 했습니다. 하여튼 일본보고도 만약에 너희가 파병하면 도쿄 중심가에서 폭탄 테러를 해 가지고 수천 명을 죽이겠다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주춤하고 있습니다. (김효율)」

골수분자들은 코란을 중심삼고 칼을 갖다 들이대면서 ‘코란을 받겠느냐, 칼을 받겠느냐?’ 그래요. 협박이에요. 자기가 그걸 대신해서 가자 지방을 포위하는 방법밖에 없다구요. 우리가 이제 대사와 더불어 군대와 경찰관을 중심삼고 보호해 나가는 것을 종교권 깃발을 들고 환영하게 되면, 평화대사와 하나만 되면 세계적 문제가 되는 거지. 교육을 하고 그러면 육대주에 다 끝나는 거야. 명년 4월 부모님의 성혼 기념일 전까지 끝내야 된다구. 날짜를 미리 정해 가지고 해도 괜찮아.

내일 몇 명이나 모이겠나? 「내일 간부급으로 해서 5백에서 7백 명 됩니다.」 여기 밖에서 해도 괜찮아, 내일 더 오면. 마이크 장치를 하면 된다구. 그것도 하라고 그랬는데, 이제부터 해도 될 거라구.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평화 데모가 끝나면 교육을 빨리 끝내야

자기는 언제 한국 가겠나? 「아버님, 특별한 다른 지시가 없으시면 월요일날 가면 싶은데요. (곽정환)」 언제 월요일날? 「내일 모레요.」 아이구! 「좀 더 있을까요?」 워싱턴에 가 가지고 조지 부시라든가, 그다음엔 유엔 사무총장을 책임질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그래야 자기도 살아. 그걸 공격하면 많은 피해가 벌어진다구. 이라크를 살려 주려고 하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세계가 동정할 아무런 조건이 없다구.

「지금 미국이 너무 외톨이가 됐습니다, 세계 앞에.」 그래. 그러니 가인유엔에 대해서도 반대하지 말고 외적인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직 무력 가지고, 정치적 힘 가지고, 경제적 힘 가지고 하려고 하는데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그게 끝나자마자 교육하는 걸 빨리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될 수 있으면 금년에 다 끝내 가지고 새해에 육대주 데모까지 하면 좋아요. 그래 가지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엔 지 오 본부 총회를 아벨유엔인 평화유엔, 가인유엔이 합해 가지고 엔 지 오를 중심삼고 여기에 가담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우리가 유엔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이라는 것은 엔 지 오 밖에 없거든.

어저께 우리 배 안에서 내가 여기 목에 쓰고 나갔던 것 있잖아? 그거 누가 가지고 있나? 야, 전숙아! 「예.」 「모자 말씀입니까? (김효율)」 모자 말고 이렇게 쓰는 것. 모자같이 목 테 씌우던 것. 「아마 위에 있을 겁니다. (전숙 님)」 있으면 효율이 줘. 그것 가지고…. 「아니요, 괜찮습니다. 오버가 두꺼운 게 있어서요.」 아, 오버 가지고 안 돼.

사선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일하면 유명해져

「아버님, 우리 일화축구팀이 또 이겼습니다.」 그래? 「8강 올라갑니다. 케이(K) 리그 끝난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닙니다. 왕중왕이라고 그래 가지고 한국 대학축구연맹에서 일등 한 팀들, 실업팀들, 일반 팀들이 전체가 총출전해 가지고 왕을 가리는 경기입니다. 일화 팀은 오늘 두 시간 전에 끝났어요.」 이미 다 끝났어? 「예.」 「일회전 끝났습니다. 이제 16강에 들어갔으니까 또 한 번 이기면 8강에 들어가고 4강 준결승에 올라갑니다.」 네 번 해야 되겠네? 「네 번 해야지요.」 문제없다구. 「전국 대학대회에서 우승한 아주대학이라고 있습니다. 아주대학하고 몇 시간 전에 붙어 가지고 5대 3으로 이겼습니다.」(축구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이어짐. 김효율 보좌관이 참석한 미국 목사들에게 축구에 대 한 보고 내용을 통역해 줌)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러분이 목사들 가운데 유명해져야 할 텐데, 딱 자리잡으면 유명해져. 왔다 갔다 하면 안 되지. 「어제 아버님, 큰일했습니다. 레버런 메기가 이(이인회) 교구장 지도하에 에이 시 엘 시(ACLC)의 뉴욕 지역 실무자인데요, 어제 한 250명이 힐튼호텔 입구에 모여 가지고요….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거기서 75명이 십자가를 내리기로 사인하고….」 「아버님, 이 두 사람이 작년 12월에 축복받은 부부입니다. 워싱턴에서 축복할 때요.」 응, 그래! (박수)

「아버님 말씀에 따라 여성연합 활동을 같이하고 있고요. 어제 메인 스피커는 비숍 스털링스였습니다. 250명 정도가 왔고요, 아버님 말씀을 중심삼고 죽 교육을 40분 정도 했습니다. 힐튼호텔에 참석한 사람들이고요. 시카고에서 애뉴얼 뱅큇(annual banquet; 연례 만찬)을 하는 것처럼 저희 워싱턴도 계속 애뉴얼 뱅큇을 키워 가서 연례행사로 만들고자 합니다. 나중에 아버님도 모셨으면 좋겠습니다.」(이인회 워싱턴 교구장이 사진을 보여 드리며 미국 목사들의 활동 보고)

기성교회를 이제 통일교회가 다 삼켜 버리누만. 먹혀 버린다고 하겠구만.「어제만 서른 한 군데서 했습니다. 이번에 이스라엘에 간 사람들이요.」열심히 하라구. 어저께 추운데 데모하느라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

그러면 뭐니 뭐니 해도 임자가 유명해져. 「저는 아버님의 그림자입니다. (양창식)」 사선의 경계선을 왔다 갔다 하고 이러면 상당히 유명해지지. 사람이 태어나서 한 번 그런 기록을 남겨 가지고 세계 역사에 남을 수 있는 일에 가담해 가지고 장(長)이 되기가 힘들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러니 심각한 입장에서 기도 많이 하고 그러라구.

마이클 젠킨스 얼굴이 핼쑥해졌구만. 「젠킨스는 국회의원을 주로 만나고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이 보고) *미스터 양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노력하라구!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멤버들이 하나 되어 가지고 집중적으로 밀어붙이느냐 하는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자!

(경배식) (곽정환 회장 대표 보고기도)

오늘 대회 이름이 무슨 이름인가? 곽정환! 대회 이름을 뭐라고 붙였어? 「안 붙였습니다.」

​통일 유엔의 출발과 새로운 조국광복을 착지시키는 시대의 모임

오늘 여기 모인 사람들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다음에 전세계 사람이 모여 있고,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 5대 성인들 중심삼고 모여 있습니다. 영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채택한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의 길을 가고 있는데 지상에서는 아직 그렇지 못합니다. 참부모님 앞에 영계의 결의문을 발표한 것은 지상에 있는 참부모님이 영계의 통일된 하나의 방향을 결정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세계도 초민족적 초국가적 초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하나의 길을 택해야 할 이러한 통일 유엔을 위한 새 출발을 기념하는 이 모임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하나의 방향으로, 천상세계는 물론이요 지상세계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은 축복가정과 그 인연을 통한 일족․민족․국가․세계가 같은 방향으로 가 가지고, 하나의 통일된 본연의 대가정을 확장한 우주시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유엔, 새로운 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국, 새로운 조국광복을 착지시킬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기념일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이제 제일 문제가 뭐냐? 여기 모여 있는 여러분 나라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 나라, 일본 나라, 미국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세계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무엇이 문제냐 하면, 영계에서 결의문을 채택해서 하나의 방향을 통해 그 통하는 모든 전부를 참부모 앞에 예탁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의 대가족화된 나라를 만들어 하나의 문화, 하나의 언어, 하나의 통일된 혈통 일족을 성취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한 기념의 날로서 모인 이날이라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우리 통일가가 가야 할 것은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이것은 영계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이에요. 영계를 완성한 그 통일적인 길을 지상에서 우리,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초민족적 초세계적 길로서 결의하여 하나의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은 통일의 세계를 마련하기 위한 이 모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은 나라를 찾는 것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영계의 결의문이 영계의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다 이거예요. 또 이제부터 시작하는 이 결의 결성의 내용의 모든 것도 누구 것이냐 하면, 영계의 것인 동시에 내 것이다! 나 하나, 내 개인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 개인을 중심삼고 이들이 갈라져 싸우던 모든 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남자 여자가 새로이 축복을 받고, 새로운 가정 형태 일원화를 지상․천상세계에 정착시키는 것이 지상․천상천국,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제부터 우리가 할 일이 뭐냐? 여러분, 지금 세상에 뭐 취직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먹여 살리고, 그 나라의 정치 풍토의 방향을 따라 간다는 모든 각별한 나라들이 유엔에 191개국이 가입해 있는데, 그 모든 나라들이 개개인의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고 이제는 하나의 가정을 통해서 하나의 가정적 기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종족이 되고, 종족 기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민족이 되고, 민족이 결성해서 하나의 나라를 찾은 그 자리에 올라가야 되는 때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지켜야 할 첫째 덕목이 뭐냐 하면, 영계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통일된 선언이 영계의 것만이 아니에요. 그 영계의 것은 지상의 우리에게 맡겨졌어요.

천사장권 축복권의 영계가 조상들이었는데, 이 조상들이 이제 본연의 아담가정적 축복가정인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조들이 천사장 혈통을 이어받은 그 기준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영계에 우리 흥진 군이 가 가지고 축복의 계대를 이어 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장자의 자리에 있었지만 천사장권 축복가정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이제는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영계의 축복받은 천사장권 자리, 형님 자리에 있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을 위시하고 초종파 초종교 전체가 아담 이상적 축복가정들을 돕기 위해서 재림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움직이는 것은, 영계의 예수님 이하 5대 성인들, 5대 종단이 결의하고 지금까지 1천2백억 이상 축복받은 가정들을 대표한 영계에 간 조상들이 형님의 자리에 섰던 것이 지상에 와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랑의 형제적 인연을 맺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세계적 가인권 축복받은 조상들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돼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지상의 아담 완성한 축복 일원화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던 것이, 가인 아벨의 싸움, 몸 마음의 싸움으로 갈라졌던 것이 하나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 기반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나와 내 가정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하늘땅의 모든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중심존재가 누구냐 하면, 예수님도 아니고, 영계에 간 모든 종교 지도자들도 아니고, 하나님 자신도 아니고,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지상․천상세계의 모든 결실을 해결할 수 있는 중심 핵이 되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구원섭리역사에 제일 중요한 문제는 나와 내 가정을 찾는 것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해 나온 모든 역사는 어떠한 나라를 찾기 전에, 어떠한 민족을 세우기 전에, 어떠한 일족을 찾기 전에 나와 내 가정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이것을 중심삼고 갈라졌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하늘 앞에 혈연적 관계를 맺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관계를 맺지 못하여 가지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의 타락한 부모를 모심으로 뒤집어진 것을 이제 여러분 가정에서 해와 대신, 아담 대신 몸 마음이 하나돼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족의 인연을 결속한 새로운 축복가정으로서 자기들을 중심삼고 세계가 새로이 영계와 육계가 통일돼서 출발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축하하고 결정하기 위한 모임이 이 자리였느니라 하는 것을 깨달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나와 우리 가정이 아니면 안 돼요. 나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3대 심정권, 할아버지․부모․자기와 자기 아들딸의 4대 심정권 통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축복가정, 영계 육계를 대표해서 이것이 갈라져 가인적 영계가 지배하던 기준이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지상에 있던 아담을 중심삼고 절대 일체화 신봉할 수 있는 협조적 천사장권 세계의 조상들이 와서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몸 마음의 통일과 여러분의 가정을 역으로 통일시킬 수 있는 대전환의 기념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늘은 지금까지 제일 중요한 이런 것을 청산 짓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개인 가정 자체가 우주적인 모든 전체를 책임졌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자리에 선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을 대표한 기준에 선 가정으로서 역사적인 모든 참부모와 하나님이 수고한 것을 다시 조건적으로라도 기념하고, 나 하나 완성시키기 위해, 우리 가정을 완성시키기 위해 하늘땅 수많은 종교의 희생, 수많은 하나님과 참부모까지도 피 흘리는 역사를 거쳐왔던 이 모든 것을 전체 총합해 기념할 수 있는 출발의 날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평화유엔 출발 이후 선포한 세 가지 말씀

그래서 금년 10월 이후에 평화유엔 출발과 더불어 선생님이 우주적인 선포를 한 모든 유엔을 중심삼은 대회에서 말씀한 세 가지 내용이 있는데, 첫째가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그것이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거예요. 나와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천상 지상에 수많은 국경이 돼 있다 이거예요. 알 수 없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엉클어진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 하나님과 참부모가 수고해 가지고 내 몸과 마음, 수많은 국경의 열매의 결실과 같은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해 준 해방적 기념의 날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다음에 셋째 번은 유엔을 통한 평화천국 완성을 위한 그러한 마지막 선포인데, 우리 가정이 장애 없이, 영계나 육계에 장애 없이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우리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전세계의 축복가정, 영계의 축복가정이나 지상의 축복가정이 나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 평화유엔을 통해 새로운 평화천국을 완성하는 고개를 넘어서는 기념의 날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모든 축복, 땅의 모든 축복, 나와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사적인 승리의 날을 세울 수 있는 기념의 날이다 하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섭리사를 개관해 보면,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선민이 나왔다 이거예요. 선민! 해 봐요. 「선민!」 선민이 나왔으니, 그 민족이 선민이 되어 선민 국가가 되고, 선민 세계가 되고, 선민 천국이 되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이 바라는 소원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로마와 합해 가지고 통일적 환경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완성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해야 했는데,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 가 갈리진 것을 합해야 돼요.

두 세계가 갈라져 가지고 영적인 기준에서 이스라엘권을 대표한 영계에 간 예수님과 성신이 이 땅에 와서 새로운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민적 영적 가인적 형제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아벨 앞에 아벨의 가정을 세워 선민적 가정이 못 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동생 아벨을 형님의 자리에서 모셔 가지고 참부모님과 참생명․참사랑․참혈통을 결속시킬 수 있는 이 일을 완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통일가 참부모를 중심삼은 장자권의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차자의 자리에 설 수 있는 전통을 마련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제 천사장권을 하나의 해방적 권, 하나님을 위주한 결의문을 선포하여 영계에서 통일적 일체 하나의 방향을 결속했기 때문에 흥진 군과 예수님, 5대 종단, 모든 축복한 수천억의 가정들을 지상에 데리고 온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아벨 여러분을 형님 삼아 가지고 영계에 있는 조상들을 중심삼고 동생의 자리에 결속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흥진 군도 지금까지 분립된 영계 육계를 중심하고 생활하고 있던 데서 통일적 생활권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형님의 자리를 잃어버렸던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수천년 뒤집어 박아서 형님이 동생, 영계가 동생의 자리, 지상이 형님의 자리를 결정할 수 있으며,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사랑과 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다시 묶어 형제지인연의 본연의 국가․세계, 천주화적인 국가를 중심삼은 대가족 천국으로 출발하기 위한 시작의 날을 기념하는 날이, 또 그날을 선포하는 시간이 이 시간이다 하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요.

천상세계도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지만, 지상에 와 가지고 살아 계신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 받은 아담형 직계 참사랑․참생명․참혈통권 앞에 새로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래서 가인이 아벨을 살해하던 것과 반대로 가인가정 천상세계가 지상에 와 가지고 아벨가정을 접붙여 동생이 아니라 형님의 아벨적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은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모든 소원의 뜻이 비로소 이뤄지는, 여러분 개인 몸 마음과 여러분 가정, ―내 가정이에요.― 내 몸 마음과 내 부부를 중심삼고 전세계적으로 영계와 육계의 통일적 기념의 날을 설정하기 위한 이 시간이 바로 이 모임의 시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내 몸 마음이 해방되려면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그러니 지금부터 ‘내 몸 마음이 해방됐다!’ 결의해야 되겠어요. 그래, 몸 마음이 해방됐어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야 돼요. 몸 마음이 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피조세계가 전부 다 쫓겨났던 것이, 몸 마음이 비로소 절대적으로 싸우지 않는 내가 됐기 때문에 비로소 내 개인적으로 소망하였던 타락 전 해와의 자리와 아담의 자리를 탕감조건으로 세우는 이 순간이다 하는 걸 기억해야 되겠어요.

그래,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돼 있느냐, 안 돼 있느냐? 안 돼 있더라도 믿어야 되겠다!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조건 삼는다! 알겠어요? 절대 믿고 그다음에 뭘 해야 된다구요? 절대사랑이에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신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실체를 쓴 부모가 되지 않고는…. 하나님 마음 가운데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분립된 딸 아들, 분립돼 싸우는 아들딸을 대하는 이 시대에 들어왔던 하나님이 해방 받아야 되는 거예요.

해방을 받기 위해서는 뭐냐? 참부모가 나와 참된 가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아담이 타락했던 것을 아담이 완성적 섭리의 뜻을 총결산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이게 놀라워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아담의 몸 마음이 틀림없이 절대적으로 하나돼 있다 이거예요. 절대적으로 하나됐는데, 절대신앙,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실체를 입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모든 것이 미완성했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여러분이 갖추어서 이어받을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천주부모! 해 봐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부모!」 천주부모가 있고 천지부모가 있더라도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완결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참부모가 지상세계 천상세계에 영원히 자유 해방적 기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천지인부모라는 것은 지난달 10월 25일 기념의 날(제44회 참자녀의 날)에 비로소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아담가정에서부터 이뤄야 할 모든 것을 총탕감해야 하는 참부모

그러면 아담가정의 한이 뭐냐?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이 하나된 축복가정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데는 형제를 낳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형제를 낳는 것은 아담 해와를 창조한 하나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지, 열매를 거둘 수 있는, 땅 위에 형님 동생,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중심에 정착할 수 있는 형제의 자리는 성립 안 된다구요. 그러려면 사위시대를 완성한 기반 위에 서야 되기 때문에 단 두 아들딸만 낳는다면 아담 해와 일가정만이 남는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두 사람만 낳으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같이 ‘아이고, 우리 두 아들딸 낳았다.’ 하면 되겠나? 그건 사탄한테 점령당한 가인세계하고 완전히 격리된 자리예요. 사탄세계를 찾기 위해서도 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두 아들딸을 찾아와야만 하나돼 가지고 사위기대 완성이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 선진국가라는 나라들은 사탄세계 최후의 결말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을 번식하는 걸 하나님은 원치 않아요. 사탄의 혈통을 방지해 버리고 축복가정을 무한히 생산하기를 원하는 거예요. 가정은 하늘나라의 국민들을 생산하는 분공장이에요. 여러분 부부들은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처럼 많은 아들딸들을 낳으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몇 명 갖고 싶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쪽에 한 쌍, 서쪽에 한 쌍, 남쪽에 한 쌍, 북쪽에 한 쌍, 중앙에 한 쌍, 몇 사람이에요? 「열 사람입니다.」 하늘을 대표할 수 있는 왕권을 상속 받으려면 열두 사람이 있어야 돼요. 몇 사람?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이 있어야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중앙에 설 수 있는 13수를 완결해야 할 역사적인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2000년 되는 천일국 1년 1월 13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한 것입니다.

열두 아들딸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72문도를 가정적 기준과 종족적 기준,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 72장로를 거느리며 광야시대에 건너던 거와 마찬가지로, 환고향 하는 노정에 이것이 미완성돼 가지고 연장돼 40년 유리했던 모든 사실들이 그냥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총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잘못된 사실들을 참부모는 조건이라도 세워 나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 일을 타파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을 세운 데는 절대사랑의 상대가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돼 있지만 절대신앙을 가지고, 이성 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됐지만 이것이 실체를 쓴 아담 주체권 내에 다시 영적 일체권 중화적 존재와 보이지 않는 영계와 실체가 하나돼 가지고 아담 가운데 실체를 쓰기 위해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 역사예요.

무엇을 먼저 창조했어요? 해와예요, 아담이에요? 「아담입니다.」 아담을 먼저 창조했어요. 그러면 해와는 무엇으로 창조했다고 성경에 말했어요?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만들었다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존재는 아무리 크다 해도 아담의 열두 갈빗대 중에 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거기서 지음 받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원히 모든 전 체를 사랑을 중심삼고 울타리가 될 수 있는 대신자로 뽑아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와가 생겨난 것은 절대신앙의 상징체로 지극히 낮은 데서부터 지극히 높은 데까지 모든 것을 사랑으로 얽어맬 수 있는 인화(人和)의 어머니적 자리에 세운 것이다 이거예요. 해와의 몸뚱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아들딸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옵니다.」

사탄의 사랑․생명․혈통에 점령당한 것을 메시아가 바로잡아야

그런데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이에요.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고 한 방향이에요, 한 방향. 두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한 나라라구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가 분립되지 않았을 거예요. 몸 마음이 분립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들어왔기 때문에 별동적 핏줄이…. 핏줄! 해 봐요. 「핏줄!」

워스트 블러드 리니지(worst blood lineage; 제일 나쁜 핏줄)가 (들어온 것이) 타락이라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궁이라는 것이…. 아들딸을 품는 그 자리는, 우주를 대표하고 완성할 수 있는 씨를 심는 그 자리가 여자들의 움(womb; 자궁)이에요, 움. 자궁! 해 봐요. 「자궁!」 팰리스 오브 칠드런(palace of children)! 한국말의 그 움이라는 걸 자궁이라 해요. 아들의 왕 터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아담의 정자하고 해와의 난자가 어디서 합하느냐?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어디서 합하기 시작하느냐? 입맞추는 데서? 가슴을 만지는 데서? 아니라구요. 생식기에서! 오목 볼록에서!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파더가 안 가르쳐 줘도 다 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생식기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생식기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없구만. 생식기가 필요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도 하나도 없구만.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거예요? 재창조 역사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 대신. *재창조를 위한 생식기라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첫 번으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창조하는 왕궁이 됐으면 그들이 자라면 하늘나라의 가정의 왕 터가 되는 것은 자동적인 것이다! 타락이 돼서 이것이 뒤집어졌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타락으로 거짓 혈통이 여자의 자궁을 점령했다구요. 그래서 참사랑의 왕궁, 참생명의 왕궁, 참혈통의 왕궁이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가 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확실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여러분 몸 마음이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아요. 마음은 하나님이 바라던 절대신앙의 표적이요, 절대사랑의 표적이요, 절대복종의 표적이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절대주체, 절대 완성한 아담 해와 가정이 나오는 거라구요.

실체를 쓰는 시간은,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는 그 순간은 정자 난자가 하나되는 시간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됐나, 안 됐나?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정자의 뿌리를 가질 것이었다 이거예요. 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분성 되는 여성을 중심 삼고 난자의 정자를 가질 것이었다! 누가? 해와의 복중 자궁에!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점령당한 그 자리에, 하나님이 종새끼와 사랑해 가지고 반대하는, 천지를 파괴시킨 그 자리에 다시 들어와 자리를 잡아 가지고 명령할 수 있겠느냐, 없겠느냐? 이것이 바로잡아질 때까지는 같이 명령은 물론이고 동고, 동락, 동참, 축복, 상속은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격리돼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메시아가 와 가지고 바로잡아야 됩니다. 메시아는 구세주예요. 메시아는 종교를 통일해 가지고 거짓 아버지를 집어치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를 점령해 세계 통일될 수 있는 문화권을 창조해야 할 텐데, 이것이 영육으로 갈라져 가지고 영적 세계에 가 가지고 2천년 동안 기도하면서, 땅 위에 성신이 와서 아들딸을 다시 영육 세계에 갈라져 가지고…. 이게 하나 안 됐다구요.

재림주가 참부모로서 통일된 영계를 지상에 접붙여야

갈라진 아들딸들을 참부모가 와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축복의 조건을 구비해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을 보냄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중심삼고 육계가 갈라진 예수님의 근본적 실패, 난자 정자가 영원히 합할 수 없는 이런 환경적 조건을 참부모의 아들딸이 가서 다리를 놓아 준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은 참아버지와 참어머니의 정자 난자를 합한 사랑의 실체로서, 저나라에 가서 주체적 아들 대신, 가정 대신 접붙일 수 있는 주체를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일체화돼야 돼요.

흥진 군이 안 하게 되면 하나님도 할 수 없이 지상 통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런 모든 인연을 다 알아 가지고 가려 줘서 비로소 예수님이 40일 만에 승천한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도 50일 되는 날, (유월절 후) 50일 되는 날에 성신이 강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 육계에서 갈라진 것을 참부모가 관할해 가지고 지상세계에 접붙인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이 일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의 자리에 서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하나님에 속하고 종교가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이 세계 천지가 통일된 자리에 서 가지고 참부모가 돼서 새로운 축복을 해 가지고 사탄 혈통을 완전히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서 제거해야 할 텐데, 천상세계는 혈통 제거가 먼저 됐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누구를 중심삼고? 천사장들이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 조상들이 선동해 영계에 갔지만, 재림주가 아벨의 개인 승리권, 가정 승리권,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승리권을 종교권을 통해 다 끝내 가지고 재림주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인은 구세주가 되지 못했던 예수의 소명적 책임을 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한 가정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지 못했어요. 축복했나, 못 했나? 「못 했습니다.」 못 했어요. 예수님 자신도 축복 못 받았어요. 이걸 남겨 놓았어요. 어린양 잔치를 다시 와서 해 가지고 끝날에 다시 때워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돼서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갈라졌던 이 핏줄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갈라져 싸우게 된 타락의 종자들이 땅 위의 인류였더라 하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영계의 흥진 군을 중심삼고 축복해서 지상에 데려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데, 형님이 아니에요, 뒤로 돌아서니만큼.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볼 때, 레아의 10지파가 천사세계를 중심삼은 대표의 자리에서 라헬을 죽이려고 한 거예요. 그렇게 갈라진 것이 이스라엘의 10지파, 유대 2지파라구요. 라헬의 아들 요셉과 베냐민이에요.

그게 역사적인 투쟁 과정이 돼 있어요. 요셉과 베냐민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그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사탄세계의 가인가정을 구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하란에 가서 개인적인 물질적 7년 승리, 분별적, 그다음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내를 취하기 위한 7년, 3차의 7년을 중심삼고 비로소 가나안 복귀를 하는 거예요. 그래, 사탄세계에 가정을 잃어버린 걸 찾아 가지고 돌아오는 일족적 출발이 세계화돼야 된다구요.

시대말적인 현상으로 이혼과 프리 섹스가 만연하는 이유

세계를 중심삼은 선민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에 가정이 없었고 종족이 없던 것을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가나안 복귀하기 위한 모세를 따라 가지고 열두 지파, 72문도가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오시는 메시아는 열두 족속과 열두 가정과 72문도와 120문도, 오순절에 영계에서 성신이 강림해 120성도가 부활했던 것처럼 이 끝에 유엔의 나라가 나와 가지고 120개 국가가 될 그때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했던 이스라엘권을 접붙여야 할 텐데 그걸 못 했어요.

2차대전 직후에 돼야 될 그런 일이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 일․독․이가 아담가정, 아벨가정, 천사장가정을 연결시킨 하나된 연합국과 반대되는 추축국이 싸워 하나된 그 자리에 참부모 중심삼은 어머니 아버지가 거기에 접붙었으면 그때에서부터 이스라엘권 해방이에요. 하늘땅에 이스라엘권 해방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아들딸이 돌아서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 자리에 서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이렇게 돌아서는 거예요. 복귀된 이 길을 중심삼지 않고는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후처가 필요한 거예요. 레아만이 아니에요. 라헬이 필요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이혼 문제가 나와요, 이혼 문제. 스트리킹(streaking)이라고, 미국에서 발가벗고 뛰어야 된다구요. 요즘에 말할 때 여자들이 남자를 대해서 ‘오빠, 오빠!’ 하는데 그게 세계적이에요. 여자라는 여자, 사십 전 된 여자들은 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을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 피를 섞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40세에 혼란 된 음란의 세계를 청산해 가지고 해방의 지상 혈통 세계로 넘어가야 될 것을 실패했기 때문에 탕감복귀하기 위한 시대말적인 현상으로 프리 섹스(freeesex)라는 말이 나와요. 하나님의 창조에 프리 섹스가 있어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타락 때문에 생겨났어요. 만든 게 아니라구요.

프리 섹스는 절대성을 부정하는 거예요. 절대 아들이 태어날 왕궁을 부정해요. 절대사랑의 전통, 절대사랑의 생명줄을 부정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혼음하는 여자들이 한 달에 몇십 명도 바꿔치기해서, 남편 대신해 혼음해 가지고 밴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인 줄 알아요? 360도! 마음대로 붙어 가지고 짝짜꿍하는 거라구요. 360도 맨 마지막의 사람까지 세계의 남자들을 중심삼고 안 대한 여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러한 살림살이, 사탄이 좋아하고 북 치고 노래하고 춤춘 그 자리, 절대적으로 원수가 뿌려 놓은 그 자리의 그림자도 퉤, 보기 싫어한다 이거예요. 거기 들어와 가지고 ‘아이고, 너희들 춤춰라. 노래하자!’ 한다는 거예요. ‘담배 피워라. 먹다 말고 피워라!’ 그다음에 ‘키스해라. 먹다 말고 해라!’ 별의별 짓을 다 해요. 키스와 더불어 ‘젖도 먹어라!’ 그 다음은 ‘내 음부도 먹어라!’ 사탄이 그 놀음을 해요. 여자들의 생식기가 타락의 왕 터가 돼 가지고 인류를 전멸시키기 위한 거예요. ‘결혼하지 말라!’ 이거예요.

호모들이 결혼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 호모가 난자 정자가 합할 수 있는 무엇을 갖고 있어요? 절대 정자를 부정해요, 난자 자체가. 이놈의 간나! 창조하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건데. 이놈의 요물들!

그 선도적 국가의 자리에 선 나라가 오시는 주님 앞에 있어서 전부 다 뒤집어 치우기 위해서…. 뒤집어 치워야 모아 가지고 하나돼서 천국 들어갈 텐데, 지옥을 해방해서 여기서 하나돼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그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놀음은 참부모가 재축복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본연의 여자가 가야 할 길

재축복! 해 봐요. 「재축복!」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절대주체 곧 주체권이에요. 절대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있어 가지고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일핵(一核), 창조이상세계를 멀리 바라보고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자리에서 창조했어요. 그런 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이것을 짓기 위해서 만물을 창조하고, 나아가 아담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18세 이상에서 24세 기준까지 되기를 기다려 가지고 하나님이 그 아담 에게 재투자하는 거예요.

영계와 보이지 않는 무형의 성상이 실체를 써서 형상의 자체를 만든 것인데, 그 형상 자체가 뭐냐 하면 하늘나라의 보이지 않는 왕국의 백성들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이에요, 공장. 생산공장! 해 봐요. 「생산공장!」 프로덕션 팩토리(production factory)가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뭣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여자들은 멘스를, 멘스투르에이션(menstruation; 월경)을 하고 있는 거예요. 달이 컸다 작았다 하듯이 말이에요.

밤 될 수 있는 기간이 바라는 것은 뭐냐? 햇빛을 그리워해요. 햇빛을 그리워해야 할 여자를 상징한 거예요. 한 달에 한 번씩 멘스 하지요? 밤 되는 기간은 오로지 아담 뼈속에 들어가야 돼요, 뼈속에. 아담 뼈속에서 나왔으니 뼈속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의 무형의 실체, 유형의 실체 창조과정에 만물을 지었던 모든 요소들을 되빨아 가지고 아담 완성과 더불어….

아담은 모든 만물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초목에서부터 짐승까지 다 먹게 돼 있어요. 낮에는 같이 먹을 수 있지만 밤에는 여자들이 그걸 잡아먹을 수 있나? 그래 가지고 남편이 낮에 잡아 준 걸 밤 된 여자들은 절대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받아먹어 가지고, 아담의 품에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밤이 아닌 사랑의 광명한 세계에 착지할 수 있는 것이 본래의 여자들이 태어난 근본 이치였느니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이놈의 간나들이 보름 동안 난자가 정자를 받기 위해서 밤이 됐다가 난자가 회생해 가지고 정자를 받을 수 있는 그날이 그립고 그립고 그립고, 아담의 털끝으로부터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사지백체가 전부 다 그립고 그 속에 들어가겠다고 해야만 여자가 태어난 본연의 자리에 착지할 수 있는데, 그런 여자가 미국 국민 가운데 있어요, 없어요? 세계 여자 가운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줌으로 ‘아, 그렇게 됐구나!’ 듣고 깨닫는 것이지요.

깨닫는 것 가지고 사실이 아니에요. 실천해 가지고 춘하추동 사시 계절을 넘어가야 돼요. 아담가정에 뿌렸던 완전한 가정이 춘하추동을 거쳐, 봄 절기, 여름 절기, 가을 절기, 겨울 절기를 거쳐 다시 봄 절기로 수천년간 순환해 나왔는데, 공산당, 북풍한설이 몰아쳐 오는 공산주의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의 문화는 가을이 돼 앙상하게 돼 가지고 거기에서 열매를 못 가진 무리들은 전부 거름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단 한 사람, 아담이라는 사람은 거름이 아니에요.

모든 만물은 주인 하나 완성을 위해서 존재해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본질적인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아 참된 사랑이 어떻고, 참된 생명이 어떻고, 참된 혈통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이런 것을 취소시키고 그 위에 자리를 잡아 비로소 창조이상 재현을 위해 섭리의 뜻을 세우기 위한 것이 종교예요. 종교(宗敎)란 것은 마루 가르침이라는 뜻이에요.

마루 가르침이라는 종교의 뜻이 완성된 나라가 없어요. 마루 된 나라가 없어요. 마루 된 종교가 없으니 마루 된 나라가 없어요. 마루 된 나라가 없으니 마루 된 종교와 마루 된 나라에 펼 수 있는 마루 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없어요. 무용지물이에요, 이게. 거름더미예요.

지옥 갈 물건들을 다시 옛날 모양이 있으니 전기를 통할 수 있는 선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부모님의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자리에 플러스를 갖다 대고 플러스 자리에 마이너스를 갖다 대서 이래 가지고 휙 돌려 가지고는, 본연의 자리에 전환시켜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서 답이 올 수 있는 기준에 서지 않고는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영원히 찾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상대를 세우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일핵이 해와를 짓기 위해서 물 가운데…. 물에도 플랑크톤이 있지요? 그것이 바다에 있고 육지에도 있는데 그것을 잡아먹어 가지고 두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생물도 거기서 나왔으니 그것도 잡아먹을 수 있게끔 돼 있고, 식물도 거기서 나오고 만물도 바다에서부터 돼 있으니 거기의 주인으로서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왕자 왕녀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 거예요. 모든 것이 바다에서부터 이 주인 하나 완성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으로부터 육지에 있는 플랑크톤, 존재의 모든 전부를 자기 몸 대신으로 흡수하게 돼 있어요. 40조나 되는 이 세포들을 양성할 수 있는 영양소를 거기서 빼서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는 창고예요, 창고. 창고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그렇고 타락한 인간, 어떤 나라든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 창고의 산물을 먹지 않고는 안 돼요. 그러면 사랑 때문에 모든 만물도 생겨났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 자리에 있어서 산을 사랑하고 물을 사랑하고 평원의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바닷물과 담수가 합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둘이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해 결국 생명이 안 생겨나

바닷물은 썩지 않아요. 담수는?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원양어업을 나가는 어부들이 1년 반 동안 육지에 올라오지 못하지만, 먹을 수 있는 물을 탱크에다 싣고 나가 1년 반 동안 그 물을 먹는데 그 물이 왜 썩지 않느냐? 움직이기 때문에 안 썩어요. 바다에는 바람이 불어서 물결이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썩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도 동쪽 바람이 불면 서쪽으로 기울어지고, 남쪽 바람이면 북쪽으로, 북쪽 바람이면 남쪽으로 기울어지지요? 그래 가지고 섞는 거예요. 피가 혼합될 수 있게 섞는 거예요. 태풍도 불어야 되고 바람도 불어야 돼요. 덥고 찬 것이 차이가 있어 가지고 찬 것은 쭈그러졌으니 더운 것이 흘러와야 되고, 또 이것이 흘러왔지만 차지니까 높아지고 여기는 더워지고 해서 수수작용을 하는 거예요.

둘이 주고받지 않으면 운동을 못 해요. 담수 고기들이 짠 바닷물을 맛보지 않으면 새끼를 못 친다는 걸 알아요? 사슴도 새끼 치기 위해서는, 육지에도 염전이 있는데 새끼 치기 위해서 염전을 찾아 짠물을 먹어야만 새끼가 생긴다는 거예요.

바닷물과 담수가 화합하는 거기에서 구름이 돼서, 떠도는 그 구름을 통해서 비가 내리지 않으면 만물, 식물 동물 전부 다 죽어요. 죽나, 안 죽나? 그러면 어떤 것이 무거워요? 바닷물이 무거워요, 담수가 무거워요? 「바닷물이 무겁습니다.」 바닷물이 무겁고, 담수는? 가볍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에 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온이 오르게 되면 담수가 증발해요. 해수가 같이 증발하면 큰일나요. 해수하고 담수가 같이 증발해 구름이 됐다가는 큰 일난다구요. 세상이 전부 다 죽어 버려요.

하나님이 조화무쌍한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 가지고 우주가 운동하게끔 지었는데, 연대적 관계와 체인(chain; 사슬)을 중심삼고 상하관계를 유지하면서 균형을 취하게 돼 있는 먹이사슬이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이다! 아멘이에요.

여러분, 바닷물하고 담수가 떠도는 구름이 됐더라면 세상에 인간이니 식물이니 동물이니 살아남겠나, 죽겠나? 효율이! 「죽습니다.」 다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 사람도 4분의 3이 물이에요. 무슨 물이냐? 장마철에 오만 가지가 섞어진 이런 물이라는 거예요. 이걸 여과해야 돼요, 여과. 여과 장치를 통해 가지고 한번 두번, 천번 만번 되풀이하면서 깨끗한 물이 돼 가지고, 수증기가 돼 가지고 세상을 덮은 영향권, 정치 경제 문화권이 됐더라면 사탄세계가 아닌 천국은 자동적으로 갈 수 있게끔 되었을 거라구요.

해방된 가정으로 60억 인류를 소화하자

이런 등등의 문제가, 만사 모든 트러블(trouble; 분쟁, 문제점)한 문제가 이와 같이 남자 여자, 주체 대상 관계에 엉클어져 있기 때문에, 이것이 혼합이 안 되기 때문에 문제가 돼 있는 거라구요. 이걸 정비해야 돼요. 정비할 주인이 누구냐? 부정적인 이 환경을 만 든 거짓 부모라구요.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 짓 혈통을 남긴 것이 문제예요. 그 혈통적 기록체로서 합한 것이 미국 국민이에요. 오만 가지 이민자들을 합해 가지고 알록달록하게 하나 만든 거예요. 기독교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불란서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같이 살고,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도 같이 사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이라구요.

이 미국을 보게 되면 홍수가 났지만 이게 맑은 물이 아니라 구정물이에요. 여과되지 않은 그 물이 끝날에 가 가지고 엉망진창, 가정이건 뭐든 국가의 근본까지 다 썩어 떨어져 나온 것이 호모니 프리 섹스니 레즈비언 같은 것들이에요. 가짜 기구를 통해서 본연의 사랑의 전통 정욕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참사랑만 나타나면 전부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자, 알겠나?

더 설명하지 않아도 그런 내용은 다 상식적이 됐으니, 상식이라는 것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 위에서 실체권을 가지고 살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위에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찾지만, 내려갈 수 있는 일은 절대 안 한다 하는 것이 상식이에요. 상식이 뭔지 알아요, 상식?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뜻과 선악의 상식에 대한 것을 다 알아요. 악이 무엇이고 선이 무엇인지 다 알아요. 아나, 모르나? 곽정환! 「압니다.」 양창식! 「예.」 효율이! 「예.」 그다음에는 미국 대표들! 「예.」 세계 대표들! 「예.」 하늘나라의 대표들! 「예.」 하나님, 참부모, 천지인부모까지 압니다! 아멘! 「아멘!」 억만세! 「억만세!」(박수)

*그걸 알아야 해방을 받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해방 받아야 돼요. 미국에서 해방 받아야 돼요. 미국 국민들은 배 째고 할복자살해 차 버려야 되고, 한국 일본 미국, 세계 191개국을 해방해야 돼요. 해방된 개인, 해방된 가정이 축복가정이니만큼 이 축복가정은 하늘나라의 60억 인류 이상을 먹어 소화시켜 그 이상의 가치적 존재를 나로부터 내 가정으로 시작해야만 해방의 천상천국에 접촉되느니라! 이론적인 아멘이다! 확실해요? 확실해요? 「예스.」

확실히 알았다면 양손 들어요. 양발 들어요. 궁둥이만, 이놈의 궁둥이가 땅에 차서 올려놓을 수 있는 건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궁둥이 마음대로 못 해요. 이 궁둥이가 180도 돌아야 돼요. 돌아 주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돌라구요, 돌라구!

이게 뭐냐 하면 메모라이징 타임, 돈 포겟 타임(memorizing time, don't forget time; 기억하고 잊지 말라는 시간)! 돌라구요. 이 간나는 왜 안 돌아? 이 쌍! 돌라고 했는데. 돈 사람은 바로 앉고 안 돈 사람은 돌아! 자, 이젠 알았어요? 180도 전환했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이거 믿어요, 알아요? 이거 180도 돌면서 믿어요, 알아요? *믿는 자리가 아니에요. 180도 다른 방향이니까 안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해방이에요. 해방, 자유, 평화, 평등, 행복이면 천국으로 들어가는 데 문제가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님은 다 알았으니 하늘나라를 위해 간다

자, 이제는 알았으니까…. 이제는 레버런 문이 가르쳐 주는 것이 무엇인지 다 알았다구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발까지, 발까지! 발 박수! 이래 가지고 입맞추는 거예요. 몽땅 하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요. (박수) 자, 이 시간을 중심삼고 신앙이 아니에요. 이젠 믿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알았어요. *사탄세계는 완전히 우리 세계와 180도 달라요. 그렇게 알았으니까 실천해야 된다구요. 확실하게 알겠어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으니 행동을 해 가지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다 차 버려요. 미국이 어디 있고, 영국이 어디 있고, 불란서가 어디 있고, 사탄세계가 어디 있어요? 정비해야 되겠어요. *굿바이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그런 날을 세우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다 아니까, 알고 뭘 해야 돼요?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돼요. 세계에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된 나라를 못 만들었으니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 일․독․이가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해방천국이 못 된 것을 7개국 사람들이 데모하기 위해 와서 10월 3일을 중심삼은 새로운 평화유엔 창조시대에 발표하던 그 내용, 그걸 중심하고 이스라엘 나라 선언, 그다음에 워싱턴 선언, 제2이스라엘 미국 나라 선언, 제3이스라엘 한국 선언을 연결시켜 가지고 떨어졌던 걸 같은 자리에 세워 나가는 거예요.

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한국을 중심삼고 갖다 접붙여 가지고 비로소 천일국 정착이 가능해지고, 그 천일국이 되기 위해서는 뭐냐? 초세계가 초종교를 방해해 나왔어요. 가인이 아벨을 핍박해 나오던 거와 같이 여러분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얼마나 유린했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창조이상의 핵심적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절대주체 가정이에요. 절대주체 개인이 아니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영원히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렸다는 거예요. 높은 이상적 기준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높은 하나님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 하나님의 아들이 살 수 있는 지상․천상세계 환경 무대를 무한한 세계로서 만들기 위해 하나님 자신도 절대신앙 최고의 기준을 가지고 창조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우주를 만들었어요. 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천국에 오게 되면 하나님이 데리고 살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그 방대한 세계를 자기들이 활동하면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떠나가서 도착할 수 있는 데는 마음대로 따라다니면서 주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의 주인으로서 분할시켜 가지고, 지구성 조그만 데서 싸우던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방대한 우주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해방의 날개를 치면서 우주로 도약하기 위한 것이 죽음 세계, 천국에 입성하기 위한 가정의 해방권이었느니라! 아멘! 박수하라구요. (박수)

거짓 사랑은 밤에 하지만 참사랑은 낮에 드러내 놓고 해

미국을 위시한 선진국이 뭐예요? 뭘 잃어버렸어요? 리얼 키스(real kiss; 진짜 키스)를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굿모닝 하고 인사들을 하지 만, 굿모닝이 뭐야, 굿모닝? 워스트 모닝(worst morning; 최악의 아 침)이라구. 그다음 눈 타임(noon time; 정오)에는 뭐라고 그러나? 굿 애프터 눈, 굿 나잇! 그거 워스트 사운드라구요.

그래 가지고 키스도 거짓 키스, 댄싱도 거짓 댄싱이에요. 가슴에 비벼대고 불을 켜자는 거예요. 미국식은 뭐예요? 여자 젖꼭지를 중심삼고 남자 가슴에 대고 불을 질러요. 여자가 바람기를 풍긴다는 거예요. 자기 좋아하는 남자, 자기 결혼한 남자도 잊어버리고 데리고 들어가서 춤추고 나서는 커피숍이라 해 가지고 비밀 방에서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의 입을 꼬매 버려야 되고, 그 젖을 잘라내 버려야 되고, 섹슈얼 오건(sexual organ; 생식기)을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남자가 타락하겠나, 안 하겠나? 타락해요, 안 해요? 여자 입 때문에! 요놈의 여자들은 그저 불평이에요, 와와와와 하고. 여자 입이 말이 많아요. 워워워워 워워워워! 그놈의 입이 원수예요. 그놈의 가슴이 원수예요. 아기들 젖 먹일 때는 아기를 안 낳지만 말이에요, 젖 먹이는 것이 끝나게 되면 아기 낳는 거와 같이 남자를 생각 안 할 수 없어요. 프리 섹스, 무슨 호모 같은 것이, 여자 기관이 가짜 남자 기관에 비벼대는 그게 뭐예요? 어이구! 생각해 보라구요.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제일 가까운, 추한 호수 물이 들락날락하는 곳이 어디예요? 항문이지요? 섹슈얼 오건이 행동을 뭐 어떻게 하는 거예요? 남자 호모들이 그렇게 하고, 여자들이 가짜를 중심삼고 그런 행동을 해요. 그런 것 판매 상점이 수두룩하잖아요?

인간에게 그런 사랑을 하라고 하나님이 준 게 아니에요. 파괴예요. 보는 눈을 감고 냄새 맡지 않고 귀를 막고 180도 돌아서야 할 텐데 그걸 찾아가? 그건 일대로 끝나요, 일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천사장은 후손이 없어요.

그런 원리를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이 사탄세계에 꽉 찼어요.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하나님이 ‘퉤!’ 하고 침 뱉는 건 당연한 것이지. 사탄세계의 원수가 결혼식에 나가 입던 옷을 하나님이 결혼식에 빌려 입고 나갈 수 있어요? 재창조예요, 재창조. 재창조는 새로운 것을 말해요. 밤이 아니에요. 낮을 말하는 거예요. 거짓 사랑은 밤에 행했어요. 참사랑은 낮에 드러내 놓고, 통일교회는 이제 천하에, 축복받고 천국에 가서는 드러내 놓고 행하는 거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예.」

레버런 문이 아침부터 세계 대표적 국가의 책임자들을 특별히 모아 가지고 거짓말도 잘 해요, 참된 말을 하고 있어요? 「참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된 말 중에 무슨 참된 말이냐? 참된 사랑의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돈이 아니에요. 정치가 아니에요. 미국 문화 교육이 아니에요. 사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사랑. 참사랑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외의 것은 전부 다 잎이 떨어지고 춘하추동의 영향을 받지만, 참사랑은 춘하추동의 생명권을 능가해요. 계절적인 제한 환경을 벗어나는 거예요. 아무리 겨울이, 공산주의 북풍한설이 불어오더라도 살아 있는 나무는 죽지 않아요. 얼었다가도 녹는 거예요, 봄을 맞이해 가지고. 그렇지만 생명력이 없게 될 때는 가지도 부러지고 잎이 떨어져서 거름밖에 될 수 없는 거예요. 20세기 문명도 공산주의 바람에 다 낙엽이 됐어요. 그렇게 됐어요. 흰 눈밖에 없어요.

부모님이 날아서 먹이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흰 눈이라고 해서 백인들이 자기 때가 왔으니…. 폴라 베어 컬러, 그게 백인이에요. *백인은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스, 노? 「예스.」 황인종은 농업세계의 종족입니다.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흑인은 열대 지방이에요. 열대 지방이니 그늘 아래를 찾아다녀서 검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극에 가 사는 사람들은, 짐승들은 ‘물, 물!’ 그래요. 물, 해 봐요. 「물!」 눈을 집어먹을 수가 없으니, 어디 가든지 동물이나 식물이나 ‘물, 물, 물, 물!’ 하고 찾아다니다 보니 눈이 파랗게 됐어요. (웃음) 먹을 것이 없어요. 얼음 아래 있는 고기를 잡아먹어야 돼요.

북극에 있는 것이 동면 세계에 들어가지 않고 살려면 살아 있는 동물은 멸종되겠으니 남극에 있던 기러기라든가 학이라는 것이 11월부터 정월 사이에 새끼 치기 위해서 북극을 찾아와요. 죽으려는 것이 아니에요. 폴라 베어가 바다 고기도 잡아먹고 여우도 잡아먹고 늑대도 다 잡아먹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아이고, 죽는다.’ 이러고 있는데 그 시대가 되면 연어가 찾아와요, 연어.

연어가 영어로 뭐예요? *새먼(salmon), 샐베이션 문(salvation moon)이에요. 아이디얼 커플 피시가 연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먼 은 통일교회의 축복받은 가정이라구요. 그런 뜻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이제는 육지 것을 잡아먹는데 날아야 돼요, 날아야 돼. 기러기가 날아가는 걸 따라가 후닥닥 잡아먹을 수 있어야 돼요. 백인들이 이제 가야 할 길은 나는 기술을 배우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를 잡아서 먹어라! *거짓된 여자, 거짓된 사람, 모든 거짓된 것들을 잡아먹고 소화해야 돼요. 재창조가 문제없다구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를 재창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았어요? 「예스.」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면 사탄세계는 일시에 도망가 버려

몸이 어떻게 되고, 몸뚱이가 어떻게 되고 마음이 어떻게 되어서 싸우고 있는가 하는 걸 이제 다 알았다구요. 알면 실천해야지요. ‘이놈의 몸뚱이야, 이놈의 몸뚱이야!’ 양심은 하나님보다 앞섰다고 했어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고, 하나님보다 앞서고, 스승보다 앞선다고 했어요. 양심세계에 누가 교육하자는 말 들어 봤어요?

악한 마피아가 더 악한 일을 할 때 양심이 ‘이놈의 자식아, 지금까지 나쁘다고 충고했는데도 하더니 또 더 나빠지려고 해? 하지 마!’ 이렇게 충고하나, 안 하나? 충고하기 때문에 희망이 있어서 구원섭리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양심의 소리를 들으라구요.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 하게 되면 사탄세계는 일시에 도망가 버리고 말아요. 두 세계에 왔다갔다하고 싸움 붙이는 괴물이 악마라는 거예요.

그 악마를 우리 자체 몸 마음에서 쫓아내고 세계적 국가, 하늘땅에서 쫓아내기 위한 그 전통의 내용으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 참혈통을 이어받아, 이스라엘 나라의 예수가 실패해서 이루지 못 했던 지상 천상 통일 왕국시대, 천상 해방권시대를 이루기 위한 모든 표상적인 중심 실체로 온 분을 구세주라고 해요. 세상을 하나 만들어요.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요. 안 하면 영계에 데려가요. 망한다구요. 정리한다는 거예요.

이제 절대법적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든 탕감복귀 구원섭리를 전부 끝장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반환했어요. 그날이 효율이, 며칠이야? 「노벰버 트웬티 서드(november 23rd; 11월 23일)!」 귀가 좋긴 좋구만. 귀 왕궁, 코 왕궁, 입 왕궁…. 그 왕궁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변할 수 없어요. 예스, 노? 「예스.」

아까 적은 것 있지, 엄마, 그 뒤에 쪽지 떨어진 것? 말씀이 얼마나 복잡해요? 오늘 간단한 내용으로, 요것만 하면 여러분이 그 자격자가 돼요. 그 패턴을 전수해 준다구요. 패턴이에요. 그 패턴을 전수해 줄 수 있는 이날의 기념이 되는 영원불변의 자체가 돼야 된다!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

2003년 11월 23일, 1.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

그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입니다. 그거 어디서 발표했나? 곽정환! 「유엔 창설하실 때입니다, 아벨유엔 창설하실 때.」 알긴 아누만. 아벨유엔이 됐으니, 가인유엔도 하나됐으니 평화유엔은 자동적인 거예요. 가인유엔이 암만 큰소리해도 아벨유엔을 안 따라올 수 없는 자리에 섰으니 평화유엔을 발표했어요. 평화유엔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대 60억 인류가 하나의 가정적 국가를 이루어 평화왕권 선포가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고, 그다음은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가 두 번째 강연 내용이라구요. 그거 어디서 했나? 「제일 먼저 하신 곳은 유엔에서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 ‘세계평화상’을 수상하시면서 하셨습니다.」 처음이지. 그 내용이 이스라엘에서 한 내용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미국에서 해야 될 내용이에요.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는 미국과 유엔이 해야 되는 거예요. 「10월 3일입니다.」 그래, 10월 3일에 한 거예요.

그다음은 뭐라구요?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그것을 한국에 가서, 제3이스라엘국에서 발표했어요. 제1이스라엘 선언, 제2이스라엘 선언, 제3이스라엘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 국가의 학생들을 중심삼고, 조상과 2세가 합해 가지고 선언한 것이 ‘평화유엔을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하는 한국 강연이에요.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신약시대, 성약시대로 완결시키는 선언문 일당이 가정에서 결합될 수 있는, 아담가정 에덴에 있어서 내 몸 마음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3대를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이 내 가정에서 다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지금까지 그 얘기를 한 거라구요.

영계의 결의문은 영계가 아닌 지상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

2. 영계의 결의문

그래, 첫 번은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이고, 그다음은 뭐냐 하면 영계의 결의문이에요. 영계의 결의문은 영계가 하나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영계가 지상에 와서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누가 5대 성인을 가르쳐야 되느냐?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아 성경에 없는, 신․구약에 없는 말씀을 중심삼은 원리 내용을 먼저 알고 있는 이 사람들이 형님이라구요. 장자의 권한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저들이 와서 배우고 우리가 가르쳐 줘야 돼요. 우리가 가는 것이 아니에요. 와서 배워야 돼요. 영계가 동원돼 배우러 와서 여러분을 형님 가정으로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태도로써 형님 가인이 지상에 와 가지고 가정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천사장세계는 축복 못 받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담 16세까지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것이 있기 때문에 16세 이후에 오시는 참부모가 세상만사, 세계의 반대하는 사탄 혈족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 8단계의 지상 천상을 완전히 잘라 버려 가지고 아담 완성 권한을 16세의 기준에 재차 접붙여 가지고 두 번째 태어난 자리에 세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와서 여러분을 형님으로 절대 모시고 동생으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지상․천상 통일세계가 자동적으로 되느니라! 아멘! 이론적이라구요.

*예스, 노? 「예스!」 영원히 예스! 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그러한 속성들은 하나님도 바꿀 수 없는 것들이에요. 하나님도 그러한 속성들을 따라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이 참부모에게 보낸 메시지를 음미하고 공부하라

그래, 영계의 결의문이 그렇고, 그다음은 ‘하나님 선언문 ― 참부모에게’ 예요. 하나님의 선언문을 음미하고 진짜 공부해야 되겠어요. 듣기만 했지요?

두 번째는 ‘5대 종단 선언문’인데, 5대 종단 선언문이 공자, 예수, 마호메트, 석가모니를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나를 위해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어허, 5대 종단 결의문은 영계에서 하는 것이지 나와 관계없다.’가 아니에요. 내가 중심이에요. 결의문, 선언문을 보낸 것이 나 하나 살리기 위해서예요. 내 몸 마음을 하나 만들고 가정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다음에는 삼대상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창조목적은 사위기대 완성, 하나님 뜻은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깨끗해요. 깨끗한 답이에요.

그다음은 뭐냐? ‘공산권 결의문’이에요. 공산당까지 결의문을 선포했어요. ‘5대 성인이여, 당신들은 우리 형님이 아닙니까?’ 영계에서 그런 거예요. ‘결의문 선포하기 전에 우리를 구해 주소. 형님 되는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영계의 조상을 해방했으니 영계의 해방된 당신들은 우리를 축복해 줘야 될 것이 아니오? 그래야 천사장 앞에 잘못한 것을 탕감할 것이 아니오?’ 천사세계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완전히 이것이 공식이 돼 가지고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도 부정 못 하고, 5대 성인도 부정 못 하고, 땅 위에 있는 통일교인도 원리 말씀이 천상세계의 비밀이요, 지상세계의 비밀이요, 창조 전 이상 중의 이상의 핵심이 되었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공산권 결의문이 나와야지요? 그렇지요? ‘당신들 형님들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잘못했으면 형님의 자리에 앉았으니 축복가정 대신 우리를 구해 가지고 공산권 해방의 문을 당신들이 레버런 문의 승낙을 맡아 가지고 열어야 됩니다. 그래서 공산권 결의문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할 때에 노(no) 하겠어요? ‘그렇다, 그렇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5대 성인의 자리에 이 괴물들을 참석시켜 교육해 가지고…. 120일도 안 가요. 일주일 들으면 다 아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공산권 결의문이 나왔다는 사실이 놀라워요. 그래, 영계가 통일됐나, 안 됐나? 종교권하고 통일된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냐? ‘언론계 결의문’이에요. 52명 결의문이 나오지요? 알아요? 「예.」 미국 언론계하고 공산권 대표의 열두 명의 결의문이 나와요. 언론계의 결의문에 반대할 수 없어요.

4년마다 교체되는 대통령제가 왕권제로 바뀌어야

그다음에는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이에요. 미국 대통령 결의문이 나오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예스.」 미국 사람들! 대통령이 ‘레버런 문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니 절대 따라가라, 이놈의 자식들아! 안 하면 망한다.’ 그 말이에요.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유황불이 내린다. 원자탄 관리 잘못하면 너희들부터 망한다.’ 그 말이에요.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가 세운 사람을 때려잡고….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가 평화 데모를 해 가지고, 가자 지방까지도 가서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대사입니다. 하늘땅을 맑힐 수 있는 대사요, 하늘땅의 군인입니다. 하늘나라도 필요하고 땅의 나라도 필요 한 같은 군인, 같은 경찰입니다.’ 데모가 끝나자마자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했지만, 평화대사를 설정했지만 평화군, 평화경찰을 배치하자는 거예요. 그건 초국가적이에요. 자기 나라를 생각하는 민족은 거기에 가담할 수 없어요.

미국 대통령, 미국 공화당이면 공화당의 대통령으로서 몇천만을 인사조치 하고 그러면 안 돼요. 4년 만에 교체하는 민주주의 주권식은 사탄이 악랄한 목적을 중심삼고 하루 한때에 있어서 민주주의를 때려잡기 위한 계략이었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왕권시대로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레버런 문이 선언한 말씀은, 원리 말씀은 왕권 회복이다.’ 그런 거예요. 지금까지 세상의 수많은 왕권들이 민주주의에 걸려 가지고 병들어서 허덕였지만, 레버런 문 말을 중심삼고 ‘아하, 레버런 문이 평화유엔을 만들어서 왕권시대를 회복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니 레버런 문에 대한 기대를 갖자.’ 해 가지고 모든 왕족들이 통일교회의 후계자가 된 걸 알아요?

최후에 남은 것이 영국 왕권하고 일본 왕권인데, 이 일본 왕권과 영국 왕권도 프리 섹스에 걸려 가지고 다 깨져 나갔어요. 그래, 하늘나라의 절대왕권을 중심하고 절대성, 절대사랑, 절대해방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인수해 가지고 영원한 대우주를 이용한 취미산업세계로 진입하느니라! 그 세계가 인류가 바라는 지상․천상천국이요, 하나님이 바라는 해방된 창조이상 핵의 사랑의 주권시대였느니라! 아멘! 「아멘!」

확실해요? 알았어요, 이제 알았어요. ‘이놈의 발아, 알았느냐?’ 할 때 ‘쪽!’ 하고 키스해 줘야 돼요. 여러분은 사랑한 남편 발을 빨라면 빨 수 있어요? (웃음) 사랑하는 사람 발을 빨 수 있어요? 콧구멍을 혓발로써 소제해 줄 수 있어요? 입에 키스하게 될 때도 혓발을 물리고 이빨을 닦아 줘야 좋아할 수 있다는 걸 알아요? 더러워요, 깨끗해요?

인간세계의 천적은 참사랑

사랑은 다 넘어가야 돼요. 지옥도 한꺼번에 후루룩 넘어가요. 그래, 고기는 입이 큰 녀석이, 입이 고래보다도 크게 되면 고래도 삼킨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사탄도 소화할 수 있고 민주세계도 소화할 수 있고 천상세계 천사장도 소화할 수 있는데, 소화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 트루 러브!

개들 세계는 말이에요, 앵앵앵앵 짖는 개들도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짖고 있지만 호랑이가 나타나면 수천 수백만의 개들은 일시에 억! (시늉을 하심. 웃음) *모든 오관이 스톱이라구요. 호랑이가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쳐다보기만 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천적(天敵)이에요, 천적. 천적을 뭐라고 그러나? 「내추럴 에니미(natural enemy)입니다.」 동물세계가 전부 다 내추럴 에니미가 돼 있어요. 인간까지 내추럴 에니미가 돼 있는데.

희랍철학 사상이 그렇잖아요? 적자생존(適者生存)이라는 것이, 약육강식(弱肉强食)이라는 것이 내추럴 에니미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비포어 크리에이션 내추럴 에니미(before creation natural enemy). 그런 말은 될 거라구요.

그러면 인간세계의 그러한 천적이 뭐예요? 트루 러브(true love)예요. *참사랑의 센터에 서서 ‘조용히 해!’ 하면, 모든 피조세계가 물러가는 거예요. 그러면 불편해요, 편해요? 참사랑의 주인이 되면 모든 것들을 다 삼킬 수 있으니까 얼마나 편해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 예스, 노? 「예스.」 ‘예스’는 예수를 말한다구요.

그 예수를 미국 나라가 따르고 미국 백성이 따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여러분이 가는 길마다 장애물이 가로막을 것입니다. 전세계의 사람들이 ‘양키, 고 홈!’ 한다구요.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처음에는 ‘레버런 문, 고 홈!’ 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자연굴복이에요. 그렇지요? 미국의 똑똑한 사람들이 ‘우와, 놀라운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하는데, 그게 뭐예요? 그 무기는 참사랑의 컨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도 하지만, 자기 남편, 자기 아들딸이 똥 싸 뭉갠 이것도 소제 안 해 가지고 아기 발가락을 빠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이었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미워하는 자는 벌을 받게 돼 있어요. ‘크억, 퉤!’ 이렇게 뱉은 남편의 가래를 먹을 수 있어요? 아메리칸 우먼! 여기에 오줌이 묻고 똥이 묻었어도 자기 새끼들, 아들딸들은 다 그럴 수 있잖아요? 참사랑이 가는 길은 그 무엇도 막을 수 없습니다.

다섯 가지 영계 메시지를 가두에 나가 선포하라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미국 사람들, 믿어요, 안 믿어요? 「믿습니다.」 「예스.」 안 믿는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믿는 사람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가진 부정하는 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수천만 수억만의 원수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의 36대 대통령이 영계에 가서 사실을 보고 실상을 보고 보고해 주는데도 그걸 믿지 않는 그놈들은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그러면 미국 국민 가운데서 몇 퍼센트나 ‘이 결의문을 믿습니다.’ 할는지,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안 믿는 사람들 손 들어 봐.’ 하면 어때요? ‘믿는 사람 손 들어 봐!’ 하면 어떻게 돼요? 손 들어 봐요. 다 드누만. 하나님이 내려다보시고 ‘좋다, 좋다.’ 하신다구요.

그래, 미국 사람한테 가두에 뉴욕, 워싱턴에 가 가지고 이런 선언을 할 때 누구 믿는 사람이 있어요? 구경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나, 천국 가야 되겠나? 하나님이 천국 보내고 지옥 보내고 하지 않아요. 안 데려가요. 자기가 가기 때문에 형제 되는 사람들은 안내의 책임을 져야 돼요. 지옥에 가지 않게끔, 생명을 걸고. 그게 형제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했으니 그것이 첫째 계명이고 둘째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했어요. 형제를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이 영국을 사랑해야 되고, 사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사탄을 자기 형제보다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 역사는 가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역사라는 것이 결론이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의 자식을 축복해 주지 않는 사람은 천국 못 간다는 것은 천리예요.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자, 이제 오늘 이 시간에 거리에 나가 가지고 ‘내가 이런 모든 영계의 실상에 대한 다섯 가지 내용을, 미국 대통령 결의문을 대표해서, 그 외에 흥진 군의 보고 선언문까지 발표하니 안 믿으면 미국은 망합니다.’ 할 때에, 안 믿으면 미국이 망해야 되겠나, 존속해야 되겠나? 망해야 되겠나, 존속해야 되겠나? 안 망하겠다고 하더라도 영계에서 쳐요, 영계에서. 끽! 끼끽! 처리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시대를 반환했어요. ‘이제는 참부모한테 바라지 마십시오. 당신의 권한에 따라 나도 당신이 한 일을 이제 새로이 해방적 천국의 행동을 따라 배우겠습니다.’ 이거예요. 핍박받는 세계에 핍박할 수 있는 걸 참고 나오기에 하나님이 얼마나 거북했고, 아들이 고통을 당하는 걸 참기에, 가인을 구하기 위해 얼마나…. ‘그거 다 철회했습니다. 당신이 마음에 안 들어 처리하지 못하겠으면 나를 데리고 가서 처리하십시오. 틀림없이 재까닥 재까닥 다 처리해야 됩니다.’ 이거예요. 영계도 가는 날에는 혁명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미국 사람들이 안 믿으면 미국 사람부터 먼저 쳐버리고,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한국, 일본까지 7대국 전부 다 그들을 모가지 쳐버려 가지고 법을 세우지 않고는 천국이 실현되지 않는다는 원칙적인 논리이니만큼, 그 원칙의 자리에서 선생님이 처리하지 않으면 거짓 사탄세계의 사촌이 되고 팔촌이 되고, 그림자 가운데 광명한 햇빛이 정오 정착할 수 있는 자리는 없게 되느니라! 그건 있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깨끗이 알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알았으면 손 들어 가지고 공중에서 박수하라 이거예요. (박수)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을 교육하라

자, 그래서 평화유엔 창건 3대 주체사상,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이제 교육해야 돼요. 들어 가지고 다 잊어버렸어요.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매일같이 참석하는 훈독회를 지나쳐 버리고 말았지, 여러분 가슴에 뼈와 살이 돼 가지고 그 냄새만 맡아도 오늘 무슨 말 할 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지나가 버렸어요. 가짜예요. 진짜가 안 됐으니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 거기서부터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를 교육하는데, 최후에 가자 지방….

그것도 이름이 가자예요, 가자 지방. 한국어로 말하면 가자 가자, 자자자자, 가서 자자, 쉬자 쉬자 그거예요. 가 자, 가서 자자! 자서 뭘 해요? 쉬다가 일어서서 악을 처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내용도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이 프로그램을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요전에 책자 발간한 것 있지? 여기에 다 들어가 있지? 「예.」 그 책자 나한테 하나 갖다 줘. 그 책자가 지금 남은 것이 얼마나 있어? 「한 5만 권 있습니다.」 5만 권을 여기 120개 국가, 180개 국가에 10권씩이면 얼마야? 「1천8백입니다.」 백 권씩이면? 「1만 8천입니다.」 1만 8천 부 당장 가져오라구. 독본이에요, 독본. 이걸 모르면 안 돼요. 텍스트북(textbook)이라구요.

‘평화유엔 통한 세계평화’ 이거 누가 디자인했어? 잘 만들었다구. 「한국에서 해 왔습니다.」 한국에서? 황선조가 좀 아이디어가 있어. 7개국 괴수 해 가지고…. 나한테 어떻게 한 권도 안 갖다 줘? 응? (웃음) 좋아, 좋아! 선생님에게 줄 필요 없어요. 샘터인데, 물을 갖다가, 샘물을 갖다 부어야 다 또 흘러갈 건데. 그건 여러분이 간직해야지.

‘평화유엔 통한 세계평화’ 이것 말고 첫 번 연설문이 뭐야? 세 연설문 다 집어넣으라고 그랬는데 안 했나? 「다 들어 있습니다.」 어, 그래? 「그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다 들어 있어? 그래. 「거긴 아닙니다. 그건 영계의 메시지입니다.」 어떤 게? 「영문 것은 영계의 메시지만 다 들어 있습니다.」 「한글 것은 다 들어 있습니다.」

여기 제1차 내가 키노트 스피크(keynote speak; 기조연설) 하던 내용에 서론이 맞게끔 다 했나?「예. 그대로 들어가 있습니다.」그대로 넣어 가지고 첫 번째 이제부터 교육하자구, 첫 번째. 서론! 교육이에요. 이건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져야 할 말이기 때문에 시험에 패스해 학점을 따야 천국인이 되는 거예요. (책자를 넘겨 보시며) 이거 뭐 얼마 안 되누만. 간단하네. 이거 다 똘똘 따루는(외우는) 건 문제없겠구만.

자, 교육이다! ‘재창조의 주인…’ 서문 없나? 그거 읽자구. 서문 읽어 봐요. ‘재창조의 주인’ 서문이 3페이지야? 자, 서문부터 읽어요. 공부예요, 이제부터. 지금까지 공부 안 했어요. 듣고 잊어버렸지, 기억하려고 했어요, 안 했어요?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라디오 방송이 아니에요. 텍스트북이에요. 영원한 세계로 가는 텍스트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서론부터 읽으라구. 교육이에요, 교육. 이거 재료를 다 가져야 할 텐데, 안 갖고 있나? 다 갖고 있을 거라구요. 「예. 영어로 다 있습니다.」 180권 가져오라고 그랬어? 1만 8천 권. 「2만 권 가져옵니다.」 2만 권? 그럼 다 나눠 줄 텐데, 이걸 가지고 이제부터 할 것이 뭐냐? 이 말씀은 여러분만 기억할 것이 아니고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와 하늘땅 어느 누구에게도 가르쳐 줘야 할 텍스트북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만 가지면 안 된다구. 망해요. 자!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은 하나님의 유언과 마찬가지

『……새롭게 창설된 초종교 초국가 평화유엔은 기존 유엔의 한계를 넘어서 전세계 인류가 사랑과 선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평화세계의 신기원이 될 아벨유엔, 평화유엔입니다. 이 책은 지난 2003년 8월 15일 세계 지도자들의 뜻을 모아 서울 평화선언과 10월 3일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창설 뉴욕대회, 10월 15일 한국 대회에서 ‘평화유엔을 중심하고 평화천국을 완성하자’는 문선명 선생의 메시지를 한데 묶은 것입니다. 이 메시지를 접한 독자 제위께서 부디 함께 인류의 오랜 염원인 평화의 새 시대를 건설하는 데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박수! (박수) 이거 따루어야 돼요. 이걸 알아야 우주를 해석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재창조의 주인! 재창조의 주인은 하나님도 아니고, 미국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고, 어느 특정한 통일교도 아니에요. 여러분 여자 남자가 이룬 가정밖에 없다 이거예요. 문제는 간단해요. 그 내용이에요. 들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배우는 거예요. 즉석에서 이걸 듣고 몇 퍼센트나 아느냐 하는 시험문제를 내게 되면 답을 쓰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인 것을 알고, 공부하는 시간인 것을 알고 기억에 남겨 줘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으므로, 이것을 놓치게 되면 여러분이 핑계할 수 있고 마음대로 변명할 수 있는 길이 없어져요. 하나의 길밖에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없고 여기에 복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상 천상이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가망성이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앎으로 말미암아 확실해지는 것이다! 아멘. 「아멘.」 자,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이 세계 인류 앞에 재창조 완성을 하고 나서 유언하는 내용이에요. ‘천년만년 후대에 이렇게 가소.’ 하고 유언하는 말씀과 마찬가지예요. 유언 중에 제일 귀한 거라구요. 하늘과 땅, 여러분 미국의 모든 선조, 5대 성인들, 교파 교주, 모든 국가 대표들이 유언의 말씀을 선생님에게 걸고 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상속 받기 위한, 대신자가 돼서 상속 받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느니라! 아멘! 해 봐요. 「아멘!」 아멘! 「아멘!」 이거 몇백 명이 모였다는데 나 한 사람 말도 못하구만. 각성을 해야 되겠어요. 자! 이제 본문으로 들어간다구요. 잘 들어 봐요.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재창조 해방권을 아담 해와 가정이 망쳐 놨기 때문에 아담 해와 완성 가정은 하나님의 재창조의 권한을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려만 놓으면 일시에 이 우주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지금부터 하나님의 뜻의 방향에 따라 새 가정의 신념을 갖고 결심할 수 있으면 만사형통할 것입니다.』

만사형통! 해 봐요. 「만사형통!」 자!

가정맹세와 같이 훤히 알고 외워야 할 말씀

『나에게 유태교가 왜 필요하며 이슬람교나 기독교가 왜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왜 필요합니까? 그것이 원한 맺힌 타락의 결실체였던 것을 차 버리고 본연적 하나님의 해방적 왕궁권으로부터 천하가 하늘나라 왕권의 소유권으로 복귀될 수 있도록 참부모인 레버런 문의 손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확실히 알았으면 여러분도 오늘을 새로운 출발의 날로 정해서 자신 있게 책임을 다하는 그런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겠습니다.』

*파더가 가르쳐 준 이 내용을 알게 되면 해방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창고에 수확되는 결실이 된다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유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자랑스러운 자리에 나아갈 수 있어요, 없어요? 예스, 노?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더라도 죽기 전에 여러분은 완결해야 할 가정적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일심․일체․일념의 정신으로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거기에 ‘일핵’을 집어넣으라구, 일핵. 그것이 빠졌다구.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코어(core; 핵)! 「일심․일체․일념․일핵․일화.」 ‘일화’는 나중에 해도 괜찮아. 그건 맨 나중에 가서 일화 통일…. (이후 훈독 마침)

이건 다 외워야 돼요. 가정맹세문과 같이 훤히 다 알아야 돼요. 그걸 모르면 섭리관의 시작으로부터 과정으로부터 종착점이 어떻게 되고 미래의 세계에 가야 할 길을 알지 못한다구요. 저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스.」

이 세 말씀을 갖고 밤이나 낮이나 통반격파를 하라

그래, 이 말은 뭐냐?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는 나와 우리 가정이지 세계가 아니에요. 미국 국민이라고 해서 미국 국민이 아니라구요. 나예요, 나. 아담가정을 대표한 나! 자기가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 됐으면 내 가정으로부터 거꾸로 180도 다른 종족 편성을 하기 위하려니 여러분 형제와 부모와 김 씨면 김 씨, 자기 성(姓)들을 따라 일본 사람이면 나카야마면 나카야마, 미국은 에드워드면 에드워드 일가를 거쳐 가지고 에드워드(姓)를 접붙일 수 있는 나라, 미국 나라를 넘어 본연의 지상세계로 다 돌아가야 돼요.

실패한 모든 것을 가누어 가지고 해방적인 실체인 자기가 책임지고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상까지 오르락내리락하면서 해방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천지인부모가 마음대로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는 기반을 내가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참부모가 그렇게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할 수 없다는 것이 원한이기 때문에, 이 일은 기필코 영원을 걸고 여러분이 해결해야 할 관문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리고 이 말씀들을 어떻게 외우느냐 하는 문제를 내가 얘기했다구요. 이제 이 세 말씀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밤이나 낮이나 통반격파해야 돼요. 미국이면 미국의 2억 7천만 명이 한 사람도 듣지 않은 사람이 없게끔 알려 줘야 되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정자 난자가 거짓 부모의 정자 난자가 됐으니, ―아기들 밴 것은 어머니가 알아요.― 월경을 중심삼고 스톱(stop; 멈추다) 될 때는, 대번에 난자 정자가 하나돼 형태를 갖추게 될 때는 순식간에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참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축복을 이루지 못한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피, 하나님의 살을 이어 줄 수 있는 정자 난자가 갈라졌다가 다시 모여 가지고 부모가 되어서 생산할 수 있는 기원까지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인연되어야 하겠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부터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된 정자 난자, 참어머니의 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기를 밴 대신 자리에, 복중에 아기를 뱄다고 하면 여러분이 부모님의 승리한 정자 난자를 가정적으로 전부 다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게 성주라구요.

그다음에 부활식이에요. 지금 말들이 여러 가지 오만 각색의 수천, 1천8백 이상의 언어가 있지만 그게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말씀을 통해 엄마 아빠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말하기 시작할 때서부터 16세까지는 부활식을 해 줘요. 어느 한 사람이라도 요 기간, 넘어오는 기간을 중심삼고 4년 4월까지 이 일을 완성시키자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자기들의 책임이 크다구요.

그 이후에 연장되는 것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책임지고 여러 가정들이 책임졌기 때문에 분담적 책임을 지고, 연장되는 것은 하늘과 참부모와 관계없이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전체 봉헌을 드려 가지고 그 나라는 꼴래미가 되더라도 그 일을 완성하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세 말씀을 받아들임으로써 천일국 국민증을 받는 혜택권에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한꺼번에 확 넘어가서 결의만 하는 날에는 순식간에 이런 수난 길이 없이 한꺼번에 전세계가, 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가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이 될 수 있고 하늘나라 왕권 수립의 제도적인 모든 걸 완결하고 남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고 있으면서 자기 혈족 가운데서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는 것을 두고 바라볼 수 없어요. 자기 주변에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어서 하나님의 슬픔과 참부모의 고통에서 종교권이 희생하던….

여러분, 로마에 가게 되면 카타콤(Catacomb; 초기 그리스도교의 지하묘지)이 있어요. 그와 같은 비참한 환경의 역사를 거쳐왔던, 이러한 악마의 계교의 혈족의 주인이 있었다는 사실, 그 풍습적 제도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잊을 수 없는 한을 가지고 해결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생축의 제물로 바쳐 드려서 자체가 해야 할 주인의 자리에 있음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을 이 시간에 결의를 다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래, 그다음은 제2를 갖다가 읽으라구. 「여기 있습니다.」 거기 있어? 「예.」 원래는 내가 읽어야 할 텐데, 대신 읽어 주는 거예요. 내가 읽으면 심각하기 때문에. 내가 교육할 수 있는 총선생이에요. 곽정환이 읽어요. 「예.」 이거 갖다 읽으라구.

교육이에요, 교육. 선생님이 할 것인데 선생님은 하루 종일 했다가는…. 그러지 않아도 아직까지 완쾌한 자리에 있지 않아요. 아직까지 시련과정에 있기 때문에 대신하는 걸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은 대신해 주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이중적인 가치의 내용을 각성해서 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 「아멘!」(박수)

그래서 여러분도 여러분 나라에 가서, 여러분 일족과 나라에 가서 이 일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한 사람이 몇천 번이라도 강의함으로 말미암아 따루어(외워)요.

한국에는 47만 통․반이 있기 때문에 47만 회를 중심삼아 가정 가정에서, 60억이라면 넷에 한 사람이라도 얼마예요? 60억을 넷으로 나누면 얼마예요? 일 사는 사(1x4=4), 사 오 이십(4x5=20)! 「15억 입니다.」 15억을 강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 전체에게 나눠 줘 가지고, 원고 다 있으니까 이 책만 감동해서 읽으면 읽을수록 감화되는 거예요. 감화되는 것을 중심삼고 감격한 눈물과 더불어 영계와 육계가 화합해 공명권으로 점령할 수 있는 섭리적 혜택권이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여러분 남녀노유를 물론하고 여덟 살 이상 된 사람은, 소학교 다녀 가지고 1학년 2학년 되면 이걸 낭독할 수 있게끔 해서 어느 누구든지 부락 부락 한 가정도 남기지 않고 이것을 낭독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세 가지의 이 내용을 자기들 훈시의 교재로서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국민증을 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가담하는 것이다! 아멘! 「아멘!」

해방권의 주인이 되라

지금 교육 시간이라구요. 교육 시간에 오줌을 싸러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지 말라구요. 이제 한 시간만 있으면 점심 먹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졸지 말고! 「예.」 자!

교육이에요, 교육. 시험 치는 거예요. 아무리 수십년 하더라도 점수가 나쁘면 안 돼요. 이것 중심삼고 대응적인 참고서적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를 상대적으로 시험문제를 내서 풀 거라구요, 세계적으로.

그래서 제2 창조이상 평화의 왕국시대에 있어서 인맥을 새로이 편성해야 돼요. 뭐 하버드를 나오고 뭘 나오고, 영국의 케임브리지니 뭐니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것은 대학에도 없고 어떤 도서관 책에도 없고 하늘땅에도 없던 새로운 보화의 장서라는 거예요.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교수 중의 교수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그 가치의 내용에 적합할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심어 가지고 틀림없이 주변에서 주인이라고 존경 받을 수 있어야만 천국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이 원리적 관이다! 「아멘!」 자!

「이 말씀은 10월 3일 아벨유엔 창설 때에 아버님의 기조연설입니다.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여러분이 국경철폐를 했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 을…’ 그런 말이 성립돼요. 여러분 개개인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부모의 자리가 세계화될 수 있는 걸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교육받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 「예.」 옆 사람과 말도 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엄숙히 받아들여야 돼요. 이걸 그래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서 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 구라파면 구라파 세계, 아프리카 세계, 육대주를 초월한 세계 환경에서 영계까지 가입해 가지고 교육을 필했다 할 때에 비로소 착지가, 비로소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착지가 벌어져요, 착지.

*기반이 아니에요. 기지, 군대의 기지라구요. 그러한 기지에서는 모든 것을 공급해 줄 수 있어요. 그런 곳이 기지예요. 평화의 기지, 자유의 기지, 천국의 기지라구요. 사탄이 무너뜨릴 수 없어요. 개인의 기지, 가정의 기지, 종족의 기지, 민족의 기지, 국가의 기지라구요. ‘기지’ 해 봐요! 「기지!」 그러한 8단계의 기지를 넘어가야 하나님의 사랑세계에 연결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똑바로 알고 하늘나라를 아는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의 전통적 내용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이런 엉터리 세상이 된 것입니다. 그 내용만 확실히 아는 날에는 영계에도 지상계에도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권! 해 봐요. 「해방권!」 여러분이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이 돼야 돼요. 자! (이후 훈독 마침)

새로운 성염으로 성별하는 의의

이번에 여러분이 새로운 성염과 새로운 성주를 받았을 거예요. 이건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성염은 유대 나라가 만물을 중심삼고 제물 드리던 모든 것이 실패했던 것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만물을 거룩케 만드는 부활적 재료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은 모든 소유권이 자기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개인으로부터 일족의 소유권, 민족의 소유권, 국가의 소유권까지 합해서 오시는 참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하나님의 소유로서 입적시켜야 할 탕감복귀의 소명적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기로 했는데, 이것을 위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들은 것이지만 조건적 내용도 아무것도 없이 흘러가 버리고 말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성염을 만들어 가지고, 이제 여러분의 소유가 참부모의 소유가 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하늘나라의 소유가 될 수 있게끔 집결시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 성염을 뿌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지금까지 소유한 주인의 자리를 떠나는 거예요.

여러분 나라의 소유가 아니요, 여러분 일족의 소유가 아니요, 여러분 일가의 소유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기본적인 소유로 돌아갈 수 있는 성별시키는 제물의 조건을 이루는 것이 새로운 성염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 일을 위해서 여러분이 불철주야…. 지금은 제2국경선 철폐를 위한 이 사실이 성염과 성주로 말미암아 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생애에 목표를 걸고 성염을 뿌려서 소유권을 하늘 앞에 두고, 그다음에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으로 돌이켜야 할 성주를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다 하는 것을 새로이 자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아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여러분의 소유권 중에 제일 귀한 것이 뭐냐? 소유권 왕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성염과 성주였느니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밥을 먹으나 소유 물건을 대하나, 혹은 창조적인 부업에 참석하나 어느 때나 성주와 성염을 중심삼고 분별된 그것을 다시 보태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새해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그래서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을 만나든지 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이 책을 중심삼고, 이 책에 감동된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당신 앞에 형제와 같은 입장에서 전하니 가서 읽어 보고 일주일 후든가 한 달 중에 반드시 전화로 연락할 터인데 찬동하거든 예스(yes), 찬동하지 않으면 노(no)라는 답변을 해 주시오.’ 하는 것입니다. ‘노’라고 답변할 때는 찾아가서 제2차, 제3차 진정한 이스라엘권 책임, 예수권 책임에 대해….

야곱 일족이 에서 일족을 애급에 데려갔었더라면

예수권 책임은 아들딸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제1차 구약시대는 만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성약시대는 자기 부부까지 바쳐야 되는 이러한 통일적 제단의 모든 핵심적인 내용이 우리 가정이었기 때문에, 옛날에 야곱이 바친 제단보다도, 모리아산상에 있어서 이삭이 바친 제단보다도, 아브라함이 비둘기를 쪼개지 않은 그 제단보다도,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불기둥과 성막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되었는데 안 됨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됐지만, 완전히 하나된 광야에 있어서 자기 지표로 세우고 이스라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7족과 싸워 이겨야 되는….

원래는 야곱 일족이 애급에 내려가게 될 때에 에서 일족을 데리고 가야 돼요. 데리고 가지 않은 것이 큰 문제였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애급에 들어가 가지고 야곱과 에서의 일족이 핍박받을 때 핍박이 심하면 심할수록 형제로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됐으니 애급 나라를 소화할 수 있었다는 거지요. 광야 40년의 모세가 필요 없어요. 애급 사람을 죽임으로 광야 40년이 필요했다는 거예요.

모세가 왕이 될 수 있는 계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정성을 다해서 자기 나라에서 살기에 충실했다면 애급을 이스라엘 나라와 같이 만들어 작은 이스라엘 에서권 국가, 가나안 복지 7족이 없어 가지고 애급권 내에 있어서 그때에 하늘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기원을 만들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나안 복귀 40년이 필요 없었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지금 우리가 어떤 시대를 가고 있느냐? 가나안 7족을 중심삼고 광야에 나오지 않아 가지고 통일해야 할 텐데, 2차대전 영․미․불, 일․독․이, 한국의 7개국이 선생님이 58년 동안 하루에 다섯 번 이 상씩 기도하고 시간만 있으면 정성들여 왔던 나라예요. 이것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탕감복귀해 찾아서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나오지 않아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찾아 세워야 되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세우려 하던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됐더라면 제1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 제2이스라엘 워싱턴 선언, 제3이스라엘 서울 선언이 필요 없이 통일세계가 될 수 있었을 것인데, 구교 신교가 싸우는 역사를 중심삼고 핍박을 당하면서 끝날에 재림주로 올 때까지 계승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제1, 제2이스라엘 미국이 제3이스라엘의 재림주를 모셨어야

재림주가 오게 되면 1945년 이후에, 이스라엘 나라가 1948년 5월 15일에 독립하고, 한국은 미국의 보호 밑에서 ―5월, 6월, 7월, 8월, 4개월이구만.― 4개월 만에 나라를 찾았는데, 그때 제1이스라엘과 제2 이스라엘 미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의 재림주를 모실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섰으면 천하통일이 벌어진다구요.

그때에 한국은 일본제국 식민지권 내에 통치를 받음으로 40년 동안 소련에 간 패, 중국에 간 패, 미국에 간 패, 일본 지지하는 패들이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이때에 있어서 선교사들만 하나 됐으면, 연세대학 이화대학 사건이 나지 않고 박 마리아, 김활란,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를 중심삼고 선교사들이 하나만 됐더라면 천하통일은 선생님 40대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걸 못 하게 싸워 가지고 쫓아낸 것입니다.

자유당 창당 당시에, 자유당을 만들 때 선생님이 간부의 한 사람이 었어요. 우리 종조부가 이승만 박사의 친구고 독립선언문을 기초할 때 5인 중의 한 사람으로 중요한 입장에 있었는데, 이 박사가 세 번씩이나 헬리콥터를 보내 가지고 우리 종조부에게 정치하는 데 도와 달라고 했어요. 그때 갔더라면 선생님이 이런 핍박을 안 받아요.

정치와 종교, 정교분립(政敎分立)이라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나왔기 때문에 우리 종조부도 목사 된 입장에 서 가지고 정치에 가담 안 했던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정교일치화(正敎一致化)를 주장해 천국을 복귀할 이런 때를 놓쳐 버려 가지고 기성교회에서 반대를 받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자유당을 중심한 미국 군사정권이 자유당을 대표해 기독교 연합운동만 했더라면 이화대학 연세대학 사건이 나지 않고, 지하에서 핍박받아 가지고 4개국에 헤쳐져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 전부 다 기독교인들인데, 그들을 하나로 만들 수 있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그 사람들을 구약 신약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관으로 풀어서 설득했더라면 통일천하는 그때서부터 해결돼 가지고, 1952년이면 비로소 전세계가 하나돼서 로마시대 120개 국가 이상의 국가를 세워 가지고 축복 해방권을 만들어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했어야 되는데, 이 국가가, 기독교 전체가, 종교권 전체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광야에 쫓겨났다구요.

다 잃어버리고, 창조의 섭리관을 중심삼고 제1․제2․제3이스라엘권 희생의 대가도 보람 없이, 부모님의 설 자리가 마련된 것이 다 파괴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까지 쫓아내 버렸으니, 부모는 수천년간 하늘이 수고하여 보낸 예수가 죽고, 하나님이 수고한 모든 것을 전부 잃어버렸으니 그걸 다시 복귀하기 위하여 광야노정을 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맨손 가지고 사탄과 전체 사탄세계와 종교권을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가인 아벨 두 패가 반대하는 걸 소화시켜 통일 유엔을 중심삼고 통일왕권을 수립하지 않으면 안 될 숙명적인 과제의 해결을 위한 노정이 평탄한 노정이 아니고 싸움의 노정이요, 분쟁의 노정이요, 생사지권이 교차하는 놀음이었어요. 그 가운데서 이걸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하면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가정 질서를 새로이 재창조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시대가 왔다

양심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을…. 개인적으로 맺혀 있고, 가정적으로 맺혀 있고, 종족적으로 맺혀 있고, 국가적으로 맺혀 있어 가지고 8단계 전부가 맺혀 있는 걸 전부 풀어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맺혔느냐? 결혼을 잘못해서 맺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초국가적 초세계적인, 영계 육계를 해방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열므로 말미암아 이걸 터놓아 가지고 본래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걸 중심삼고, 수평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8단계를 다 완성하더라도, 상치가 없는 해방적 기반이 결혼을 잘못한 아담 해와의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성사 못 됐으니 이걸 뒤집어 가지고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워스트 배드 리니지(worst bad lineage; 최악의 혈통)를 모스트 하이 레벨 퍼펙션 리니지(most high level perfection lineage; 최고 완성적 혈통)를 중심삼고 소화하는 거예요. 이것이 축복이라구요.

미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제일 어려운 것이 세계에서 가정문제를 누가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의 힘을 가지고, 선진국가의 힘을 가지고 못 하고, 무슨 하버드대학, 프린스턴대학이 못 해요. 사탄권 내의 모스크바대학도 못 해요. 할 사람이 없어요. 가정 질서를 새로이 재창조할 수 있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시대가 왔다 하는 결론은 정당한 결론이었다는 사실을 환영해야 돼요. (박수)

선생님이 제1, 제2이스라엘권 국가적 형태를 갖춘 미국에 와 가지고 33년이 끝나는 거예요. 명년 천일국 4년 34년째 되는 때에, 33세 34세 그 사이에 있어서 천지를 축복권으로써 통일시키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미국 제2이스라엘권에 와 가지고, 예수님이 제1이스라엘에서 33세 34세를 중심삼고 40세에 천일국, 이스라엘 천지를 만들지 못한 것을 비로소 34년을 중심삼고 이 일을 대신하는 거예요. 33년, 34년이 넘어가는 때에 예수가 로마를 소화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차원 높은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통일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데 이것이 몇 년이냐? 40년까지, 43년까지 되려면 12년까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12년까지 이 일을 완전히 해야 돼요. 유엔과 평화천국을 중심삼고 모든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모아 가지고 세계 유엔의 소유권으로 돌려 참부모의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는데 있어서는 앞으로 통일왕권 국가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국가의 자리까지 나가 땅 위에 비로소 하늘나라를 대신하고 지상에 왕권을 수립한 그 자리에서, 사탄이 아담에서부터 뿌린 모든 씨를 세계적으로 참부모로부터 탕감복귀해서 완성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의 소유로서, 미국이라든가 6대 국가, 7개 국가, 180개 국가 전부 다 유엔이 결정해 가지고 몽땅 참부모의 소유권으로 인정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 드려야 돼요.

소유권 반납의 의의

지상의 모든 물건은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만들었기 때문에 사랑이 상권의 소유권으로 환원시키지 않으면 지상․천상천국, 완전한 단일민족 해방 가정이상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단일 혈통으로써 지상 천국을 꽉 채울 수 없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는 물건, 그다음에 아들딸을 바쳐야 돼요. 물건을 바친 다음에는 세계의 모든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소유로부터 전부 상속을 마쳐 가지고, 아들과 구약시대와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광야노정에서 승리한 모든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천국 수천 쌍을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 축복한 것이 재창조의 주인 자리에 있으니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자리에서 여러분의 물건, 여러분의 아들, 여러분 가정, 여러분 나라 전체를 몽땅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지 않으면 해방과 석방을 완결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되지 않느니라 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빠른 시일 내에…. 지금 선생님 나이가 지금 몇이에요? 한국 나이로 여든 다섯이 돼요, 여든 다섯. 한국 나이로는 여든 네 살이에요. 미국 나이로 하게 되면 여든 세 살이지. 여든 세 살 하면 태어난 해를 중심삼고 한 해를 잃어 버려요. 동양 계수의 날이 맞다는 거예요.

85세 늙은이를 부모로 모시고, 참부모로 모시는 것이 영계도 육계도 창피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가정적 메시아, 종족․국가적 메시아를 10년 이전에 이미 다 선포했다구요. 70대 중심삼은 그때에 있어서 선포했기 때문에, 칠십 할아버지가 치매에 걸려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확실히 알아 가지고 가정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연령 이상이 되거들랑, 선생님은 영계를 정리하기 위해 지상에서 청산 내용을 기록을 통계 내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꽝!’ 하고 한꺼번에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 일이 남아 있어요.

소유권 반납! 해 봐요. 「소유권 반납!」 구약시대가 만물 반납이요, 신약시대 소유권 반납! 해요. 「신약시대 소유권 반납!」 여러분의 아들딸이 여러분의 아들딸이 되어서는 안 돼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돼요.

여러분 부부가 여러분 부부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가지와 같이 참부모 대신 가정, 참부모는 소유권 반납 가정을 중심삼음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결해 가지고 천지의 모든 걸 하나님 앞에, 타락하여 거짓 사랑으로 지옥에 떨어뜨린 걸 거두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반환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만물의 주인, 아들의 주인, 부모의 주인 자리에 세울 수 있는 왕권 수립과 더불어 어머님 60세 환갑을 중심삼고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천일국 개문 축복식과 더불어 참축복 혈통적 왕의 자리에 즉위하는 거라구요.

기독교가 책임 못 해서 원수가 빼앗아 가 버린다

그렇기 때문에 왕이 생겨났어요. 왕을 중심삼고 왕명에 따라 여러분 가정은 왕적 기준의 가정이 됐으니 선생님이 종족적 왕, 민족적 왕, 국가적 왕으로서 이제 즉위를 해야 된다구요.

거기 성이 뭐야?「김 씨입니다.」이번에 아들이 영계에 갔지? 「아닙니다.」 누가 갔던가? 아, 시애틀! 어디 갔어? 이번 기간이 중요한 시기니만큼, 소련하고 한국 사람이 가고, 황엽주 아들은 깨어나 비로소 정신이 들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중국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한국과 소련을 제쳐 버리고, 그들은 제물이 되어 가고 중국이 살 수 있는 놀음이 됐다구요. 황엽주 부부가 중국에서는 국가 메시아니 그들이 복 받을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미국이 책임 못 하는 한 중국이 앞에 설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잘하면 일주일 내에 통일교회를 받아들이는 날에는 국교가 돼 버려요.

제1, 제2이스라엘이 형제와 같이 한 짝이 돼 있는 미국이 선두에 서야 할 텐데,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이 들어와요. 복잡하다는 거예요. 미국이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이니 버튼이 2억 7천만 버튼이 있지만 공산주의는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꼭대기에서 오케이(OK) 할 때는 전부가 오케이예요. 오픈(open; 열린) 뭐예요? 킹덤(kingdom; 왕국)! 미국은 오케이를 좋아하지요?

그러니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가 빼앗아 가는 거예요.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추축국인 일본이 빼앗은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위험천만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미국을 염려해서 이 기념일을 먼저 하고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중국은 다 알고 있어요,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는지.

보라구요. 남북미의 파나마 운하를 누가 주관하고 있나? 미국이에요, 중국이에요? 선생님이 남북미통합기구의 본부로 만든 그 왕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루과이 나라가 돼 있어요.

우루과이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돼 가지고 하지 않으면 소련이 문 총재를 붙들고 항구 만드는 전부를 자기들 앞에 넘겨주면 무슨 짓이든 다 하겠다고 한 거예요. 미국 때문에 지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요 금년 말까지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전에 이런 것을 여러분 앞에 가르쳐 줘야만 빼앗기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소련에 가서 교육해 가지고 지도하면 빼앗기지 않고 본연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이러한 날이 찾아오기 때문에, 서둘러서 전자유세계 사람들을 이날을 중심삼고 기념할 수 있는 날로 경계를 중심삼고 3대 연설문을 여러분이 외울 수 있게 천번 만번 대회를 하고, 반대 하는 청중 앞에 나라와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천하에 이 일을 반대할 수 없게끔 그 국가 전체 앞에 알려 주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굴복하는 그 고개를 넘어야 각 국가가 하늘나라의 통일된 참부모의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개인을 191개국에 나눠 가지고 하면 몇백년 걸려도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이걸 치리할 수 있는 주인이 없잖아요? 욕심을 내서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자기들이 잘살려고 하다가 세상에 그대로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3대 연설문으로 해방의 주인 자리에 세우기 위해 교육한다

천일국 12년까지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결 짓기 위한 이런 바쁘고 급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미국이 재각성해 가지고, 지금까지 평화 통일 자유라 해 가지고 잘살고 잘 먹던 사람들은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떨어지더라도, 미국이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어디에 모여라 하면, 우루과이나 파라과이에 오라 하면 와 가지고 중국을 중심삼고 소련을 교육할 수 있는 스승의 자리에 서면 빼앗기지 않고 여러분이 본래 하나님이 세우려 하던 전통적 역사를 대신한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런 날들을 서둘러서 결정해서 재교육하고 있는 거라구요. 교육이라구요.

3대 연설문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실체권 나라와 세계에 해방할 수 있는 주인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소련과 중국에 가서라도 육체적인 모든, 뭐라고 할까 세속적 사람들을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교육하는 데 자신 있는 사람들로서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없더라도 자유 천지의 팻말을 갖고 밤에 등대와 같이, 낮이나 밤이나 밝힐 수 있는 등대가 돼 가지고 소련까지도, 중국까지 지도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서두르는 것을 급히 뼈 살에 기억해서 잊지 말고, 자기의 최후에 남아진 책임으로 기억하기를 바라서 이런 말씀을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중국은 어차피 선생님 뒤를 따라오게 돼 있어요. 차기 올림픽 대회가 6년이지요? 10년인가, 6년인가? 효율이 몇 년이야? 「2008년입니다.」 8년까지 중국이 하려는데, 자유세계 국가들이 종교도 없고 독재 국가에 누가 가느냐 하는 그게 문제예요. 부정한다구요. 내가 깃발만 들고 부정하게 되면 대번에 깨져 나가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그렇게 하면 대번에 깨져요. 그럴 수 없다는 거지.

둬두고 보면서 그전에 중국을 시켜 가지고 김정일을 하나 만들고, 소련까지 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중국과 소련의 지도자로 내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고, 그다음에는 미국 사람들이 소련과 중국의 지도자가 되면 하나님이 본래 원하는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지도층에선 영계의 질서에 있어서 또다시 뒤집어 박는 길이 없이 순순하게 천리의 대열을 이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렇게 바쁜 섭리를 진행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것 끝난 다음에 선생님이 일주일 이내에 한국에 가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바빠요. 처리할 문제가 산적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결심을 했으면 내 할 책임을 다한 거라구요. 교육 다 끝난 거라구요. 알겠나?

강제로라도 부모 형제, 일족을 교육해 축복해 줘라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해방 기준을 중심삼고 미국은 가인세계에…. 요셉이 애급에 가게 될 때 야곱 족속뿐만 아니고 에서 족속까지 데리고 갔더라면 핍박이 있으면 있을수록 하나될 것인데, 지금 통일교회를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고 사탄의 국가 세계가 종교권을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하나돼요. 똘똘 뭉쳐 가지고 축복이 다 끝나 가지고 천상세계의 모든 걸 중심삼고 고개 넘어서면서 이 모든 소유권을, 개인․가정․종족… 8대 소유권을 국가, 세계의 소유권으로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 가지고 1952년이면 선생님 40대까지 지상 천상을 완료해 가지고 만국을 이 발로 메주덩이 밟듯이 밟도록 해방의 왕으로서 천하를 해방시킬 수 있는 걸 연장시킨 이것이 기독교 종교권, 초국가 초세계예요. 이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것을 이제 청산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 가인유엔이 아벨유엔 앞에 지게 돼 있고, 평화유엔 앞에 머리숙이고 따라와야 되겠고, 미국이나 유엔까지도…. 그래, 미국과 유엔이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과 사탄 문화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 천상이 통합된 가인 아벨 일치 지상 천상 해방권을 중심삼고 만국 만세의 족속들이, 영계 육계의 몇천년 전 사람과 몇천년 후 사람이 교차결혼할 수 있는 자유해방 천지가 전개됐으니 만민 만상 만우주가 ‘할렐루야 아멘!’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 끝났나? 「마지막 남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이런 말씀을 여러분 나라에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불어대야 돼요. 자기 일족 앞에 목을 걸고, ‘축복가정 우리 가정 앞에 형제가 사탄의 혈통이 남아 있다니! 하나님의 한, 인류의 한, 수많은 종교권을 핍박하던 원수의 족속이 남아 있다니!’ 이렇게 눈을 뜨고 생각하는 한 참지 못하게끔 되어 강제로라도, 동생 같으면 목을 매 가지고 40일수련 시키면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아이고 형님, 고맙습니다.’ 한다구요.

부모도 강제로 하고 동생을 해 놓으면 형님과 동생이 하나되고, 어머니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고, 아버지까지, 술 먹는 아버지를 닦달을 해 가지고 술 담배, 계집질 전부 다 방어해 가지고 천국으로 돌이킬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인 것을 알고, 이 일을 실천 행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명확히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그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박수로 환영! (박수)

우리 뜻에 동조하는 일족과 일국을 만들어야 할 책임을 다하라

얼마나 절박해요? 미국에 배를 대 가지고 ‘몇천 몇만 명 배 타라!’ 하면 배 안 타는 날에는 미국은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자기들끼리 호모 섹스 하다 다 망해 버려요. 어미 아비가 떠나고, 여편네가 떠나고, 남편이 떠나고, 할아버지, 조상이 떠나니 망하는 거예요. 그걸 결속시키는 새로운 백인 세계 통일교회 울타리 안에 다 들어오려고 함으로 말미암아 자연적인 그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안 그러면 국경이 험한 히말라야 산정 에베레스트 정상권의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반대하던 레버런 문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희생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어려운 고개가 남기 때문에 넘기가 힘들어요. 때가 없어요. 선생님이 살아서 해야 할 텐데, 죽은 다음에는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 결론지으라구.

「이 말씀은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는 주제로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의 참아버님 기조연설입니다. 10월 15일 말씀입니다.」

아, 그게 아니지. ‘국경선 철폐’가 어디인가? 「끝났습니다. 이게 마지막 말씀입니다.」 응, 세 번째? 「예.」 이것은 10월 3일에 한 얘기지? 「10월 15일입니다.」 아니, 한국에 가서 한 얘기라구. 「아까는 10월 3일이고요.」 「10월 3일은 맨해튼 센터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 내용을 한국에 가서 또 했지? 「그렇진 않습니다.」 「그 후에 15일날 하신 말씀입니다.」 15일날 국경철폐를 했구만. 「예.」 그것은 한국에 가서 한 거라구. 「예. 이제 한국 말씀입니다.」 마지막 날이라구. 「예.」

중국을 의식하고 소련을 의식해야 돼요. 원수들에게 빼앗겨요, 빼앗겨. 자!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훈독)

몇 시 됐나? 「열 시 됐습니다.」 변소들 한번 갔다 와야 되겠구만. 몇 분 쉬자구, 몇 분? 「화장실이오?」 응. 「한 20분….」 그럼 열 한 시? 열 시 30분. 「열 시 반에 다시 모이겠습니다.」 다시 모이자구.

알아야 할 것은, 이것은 여러분 나라와 여러분 세계에 가 가지고 이제 백번 천번 대회를 통해 낮은 세계까지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뜻에 동조할 수 있는 일족과 일국이 되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여러분 먼저 축복받은 선조들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경배)

「아버님, 식사 준비가 됐는데 아예 한 시간 식사해 버릴까요? 그러면 몇 시간 여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몇 시 되나? 아침 안 먹었지? 「아직 안 먹었습니다. 아침 겸 점심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몇 시, 열두 시에 모여야겠구만, 열두 시. 「열두 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창식 회장이 중동 평화를 위한 미국 성직자들의 이스라엘 방문 및 활동에 대해 보고)

영계의 메시지는 나를 위한 것임을 의식하고 세계에 선전하라

이제부터는 영계의 결의문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이런 시간에 봉독했지만, 실제로 영계의 결의문이 우리를 대표하고, 나를 대표하고, 나 자체를 세우기 위한 결의문이라는 것을 의식 못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걸 의식해야 돼요.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 내가 해야 할 것을 영계에서 대신했고, 내가 해야 할 것을 모든 영계의 종단이 하나되고 땅 위에 있는 모든 종주들이 전부 다 해서, 초종교적 초국가적으로 결의문대로 한 방향으로 가야 할 전체의 책임을 우리가, 참부모를 모시는 우리가 계승해 가지고 세계에 선전해야 돼요. 그럴 사람들이 우리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의문을 대신해서 여러분이 자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이웃동네에서 말하는 얘기가 아니고, 딴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우리 가정에서 내가, 축복받은 내가 이 결의문을 인수해 가지고 가정을 넘어서, 종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연결시켜서 영계와 더불어 통일적인 결의문의 지상을 이뤄야만 지상․천상천국이 되어 해방의 세계로 전진하느니라! 아멘! 「아멘!」

결의문을 누가 낭독하겠나? 피터 김(김효율)이 할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선생님에게 결의문 쓴 것이 있지? 하나님께서 참부모에 대한 결의문서를 보내 온 것이 시작돼 가지고,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한 영계가 결의문을 해 오고, 영계의 결의문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결의문의 한 방향을 취해 가지고 지상도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천상과 지상세계가 통일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나아가는 거예요. 그 통고문이 결의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우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세계 메시아적 책임을 진 우리 종단이 이 책임을 해야 할 금후의 소명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하나님이 보낸 서신부터 읽을까요?」 그래, 서신!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3대 강연문을 중심삼고 대강연, 통반격파와 같이 대강연을 해야 된다구요. 그때 반드시 이 결의문을, 여러분이 하늘로부터 전해 받은 사실을 살아 있는 실체적 우리 인간세계에 공동적인 결의문으로서 국가를 대표하고, 유엔을 대표해서 발표해야만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이 성립되느니라! 이것을 몰라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돼요. 그러니까 내가 선포하는 결의문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자!

3대 강연문을 알고 일족과 자기 나라, 영계에 가르쳐야

「‘사랑하는 참부모에게’라는 하나님께서 참부모님께 보낸 서한문입니다.」저것이 있기 때문에 결의문이 하늘로부터 지상과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시가 없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 (하나님이 참부모님께 보낸 메시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과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에 이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의 5대 종단 대표 일동이 선포를 선언했고, 대표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기독교 중심삼은 120명 그거 낭독해 주라구. 열두 사도를 중심삼은 영계의 메시지, 그다음에 그 가외의 모든 결의문 채택한 말씀은 여러분이 계속해서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4대 종교의 열두 사람 대표들 것만 하고 기독교의 나머지 120문도 이것을 낭독하면 되겠다구. 전부 다 하면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구.

「기독교인들, 물론 다 영계에 계신 분들입니다만, 120인이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나서 보낸 보고 메시지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열두 제자와 기독교 유교 등 4대 종교의 제자들 것을 하라구. 그다음에 기독교 120명까지는 하고, 그외에 안 읽은 것은 여러분이 돌아가서 자기가 환하게 알 수 있게끔, 자기 것으로서 알 수 있게끔 전부 다 공부해야 되겠다구요.

「우선 예수님의 열두 제자 분들의 보고 메시지부터 낭독하겠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가장 나중에 나올 것 같은 가룟 유다가 제일 앞에 나옵니다.」(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가룟 유다의 메시지부터 훈독 후 기독교 대표 인물 26인의 메시지 훈독)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어거스틴입니다. 이제 저를 믿으시고 안심하소서. 어거스틴은 이 진리 앞에 한 치의 의심도 반항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또다시 문안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속히 이 진리가 이 땅에서 저 땅 끝까지 온전히 전달되길 기도합니다.』

이제 여러분이 돌아가서 세계적으로 선포해야 돼요. 알겠어요? 평화 유엔, 혹은 평화천국을 건설하기 위한 3대 강연문이니만큼,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 여러분 일족과 여러분 나라, 온 세계 만민, 영계의 조상들까지 가르칠 책임이 이 말씀을 들은 여러분이 말씀의 조상으로서 해야 할 책임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계속!

『……참으로 여기 강사들은 대단합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강력한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여기서 프란시스코가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데 있어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보다 더 좋은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를 하러 왔던 일부 사람들도 통일원리를 듣고서는 통곡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짧아서 더 이상 말할 수 없음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감사합니다.’가 전부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메시아의 자리에서 승리, 승리, 또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2001년 10월 1일.』

여러분은 무슨 소감을 발표하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듣기만 하지 말고. 알겠어요? 통일원리를 들은 소감이 어떤 소감이고, 교리가 어떤 교리였나 하는 사실을 영계와 인류 앞에 발표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 (스웨덴 보리, 칼 바르트, 마틴 루터 킹, 헨리 8세의 메시지 훈독)

결의문을 발표한 5대 성인에 지지 않겠다는 결의를 해야

「구세군 창시자 것 한번 들어 볼까요?」 구세군 하고 아담 스미스! 몰몬교! 구세군하고 몰몬교를 하라구.

여러분이 이걸 모른다고 핑계할 수 없어요. 영계가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고, 인간 역사에 그 사람의 사상이라든가 그 사람의 실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저렇게 증거하고 그와 관계맺고 있는 지상인들이 모른다고 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이것을 부정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여러분도 이번에 이와 같은 것을 재교육받음으로 말미암아, 저들이 말씀을 듣고 발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내적 결의를 해서 나는 이렇게 이렇게 참부모님 대해서 감사하고, 자기의 금후 소명적 책임을 감당하겠다는 결의서를 쓰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결의서? 예수한테 지지 않고, 공자한테 지지 않고, 석가모니한테 지지 않고, 마호메트한테 지지 않고, 참부모한테도 지지 않겠다 할 수 있는 자각적인 결의문서를 자체도 해야 되고, 이날을 기해서 미국 전지역의 책임자, 세계의 책임자들이 공동선언을, 결의를 해야 할 것이 현재 우리 책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들한테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배워 가지고 전부 증거하는데, 실제로 참부모님 말씀을 듣고 4백 권에 가까운 말씀을 배후로 해 놓고 그것을 상속 받은 직접 아들딸의 책임을 하겠다는 우리가 결의를 해 가지고 하늘땅까지 선포해야 되는데, 누구한테 져서는 안 되겠다는 선포적 결의문을 오늘 남기고 가야 될 것이다! 그 남기고 간 결의를 자기 나라와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일방통행으로 평준화 결과를 가져오게끔 정비해야 되겠다는 그런 메시아적, 참부모적 책임의 대신자가 되기를 부모님도 바라니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영계에서 저 사람들이 자기를 소개하면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시간이 많으니까 자서전과 같은 결의문서를 세계 만민 앞에, 자기 일족으로부터 선포해야 할 책임이 있느니라! 아멘! 「아멘!」(휘파람을 부심) 휙! 이게 신호예요. ‘그렇습니다.’ 이거예요. 자!

(이어서 조셉 스미스, 주기철 목사 메시지 훈독) 이용도 목사도 나오지? 「이용도 있습니다.」 그거 한번 읽어 보자. 현세 사람들인데, 보자!

「레버런 용도 리, 이용도! 이분은 아버님보다 먼저 이 땅에 나왔었고, 평양에서 대단한 신비주의자 목사로 알려진 최고의 권위자 목사였습니다.」

영계의 결의문을 믿나, 안 믿나? 믿나, 아나, 내 것인가? 「마인 (Mine)!」 마인 하면 광산이라는 말도 되는데.

「이용도. 1901년부터 1933년까지 33살에….」 그래, 예수님 대신 혁명하기 위해 왔던 사람이라구요. 새로운 에덴복귀의 사명을 한 사람 이에요. (이용도 목사의 메시지 훈독)

영계의 메시지에 대해 누구도 이의를 달지 못해

그다음에 공자! 유교 대표 공자님이 선언한 결의 내용을 듣고 공자의 제자들은 그 길을 따라가야 되고, 그다음에는 석가의 선언문을 듣고 다 따라가야 되고, 마호메트를 다 따라가야 되고, 그다음에는 교파장, 국가 책임자들의 선언을 중심삼고 다 따라가야 한다는 것은 다 같은 답이니, 그 같은 답을 알고 있는 우리는 백 개의 길이 있다 하더라도 한 길을 알았으니 이 길밖에 갈 수 없다는 것을 확정 지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영계에 지지 않고, 영계의 사람은 시대적인 혜택, 동시성 시대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그 혜택권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저렇게 요구하는 간절한 요구를 볼 때, 여러분은 동시성 시대 완성을 위한 시대의 책임자, 거기에 부름 받아 가지고 그 내용을 알고 수련 받고 거기의 중진 요원으로서 세계에 인맥을 창출해 가지고 발송해야 할 우리 책임자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랍게 자랑스럽게 영계 육계 앞에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각오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지상에서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해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참부모, 혹은 재림주 문선명 선생이라고 알고 결의했지만, 거기는 시대적 혜택, 동시성의 시대적 혜택을 못 받았는데, 그렇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불평하는 마음을 벗어나 땅에 있는 여러분이 믿는 이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하나님 대신 모실 수 있는 이런 자세로 따라와라, 새로운 지상, 우리의 결의 내용을 가지고 선두에 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았다 하는 자신이 돼야 되겠다구요.

그래, 알았으니 실천궁행 깃발을 들고 만국에 자기 이름이 드러나게끔 교차로를 정비해 나가야 되겠다는 결의를 이 시간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결의한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공자! 「제자들입니다.」 아니, 공자만 하라구. 그 제자들이야 말할 것 없지. 기독교의 분파가 전부 다 같은 길을 갔으니 공자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그 제자들도 같이 가야 되고, 석가모니가 증언한 내용을 중심삼고 다 따라가야 되고, 마호메트의 내용을 다 따라야 되고, 어거스틴이니 지금까지 유명한 역사적 지도자, 혹은 왕이니 무엇이니 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다 선언했으니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이의를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 후손들이야 그들을 존경하는 패들이니 존경하니만큼 그 길을 따라가는 거지요. 자기들이 뭐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해 말없이 생명을 걸고 달려야 할 것이 자기들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공자님 메시지입니다.」 그 메시지가 공자 것이 아니고, 예수 것이 아니고, 여러분의 메시지예요. 여러분이 해야 할 메시지예요. 그걸 발표해 가지고 그들이 발표한 내용의 미완성된 것을 여러분이 완성해야 할 형님의 자리, 장자권의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현재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위대한 동시성 시대에 태어나 가지고 온 영계, 지상의 만민이 추모하는 꽃봉오리와 같은, 등대와 같은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밝은 빛을 비춰 가지고 어두운 해양을 지나는 모든 선박들이 자기 길을 찾아갈 수 있게끔 말없이 영원히 드러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책임 소행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등대, 해 봐요. 등대! 「등대!」 등대가 뭐예요? 라이트 하우스(light house)! 등대는 밤에 필요하니까 지옥에서만 필요하지, 낮, 천국에는 필요 없어요. 지옥세계에 등대의 책임을 여러분이 영원히 해야만, 빛을 비춰야만 영원한 빛의 왕인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자! (공자님, 석가 세존, 무하마드님의 메시지 훈독)

영계의 성인 현철, 모든 영인들의 소망의 재산이 통일원리

이제는 공산주의자들의 결의문! 그것도 120명이지? 「예.」 영계가 다 통일됐다구요. 「결의문 말이지요?」 그래, 결의문! 결의한 내용도 120명 전부 다 낭독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결의문만 들으라구요. 「공산주의자들도 120명이 모여서 세미나를 하고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래!

이 결의문 내용들은 세상이 모르는 거예요. 세상은 모르지만 영계의 모든 족속들은 이걸 다 아는 거예요. 자기 분파적 관계돼 있던 이들을 찾아가 가지고, 조상들과 친척들을 찾아가 가지고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하나의 통일 방향이 설정됐기 때문에….「아버님, 아까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할 때 공산주의자들도 거기 끼었습니다.」 그 대표자 결의문을 읽으라구. 「예. 그러겠습니다.」(공산주의 지도자 대표들의 메시지 훈독)

그다음에는 언론인들이 51명인데 열두 사람만 하라구. 「여기도 한 서너 사람 있고, 또 대통령들도 읽어야 되잖습니까?」 아, 그건 나중에 하지. 언론인 하고. 「예.」 다 이제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인 대표들의 메시지 훈독)

전부 다 그 내용이라구요. 51명 다 됐지? 「예. 미국 대통령 것 한번 읽을까요?」 응, 그래. 이제 미국 대통령! 「예.」(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메시지와 결의문 훈독) (박수)

여러분이 박수한 모든 환영 내용을 자신들이 했다는 것을 부정 못 한다구요. 영계의 모든 결의문 내용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보고한 내용이 수천 페이지의 책에 해당할 만큼 돼 있는데, 그것이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무엇보다 귀한 재산이에요, 재산. 하나님도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는 재산이 지금 선생님을 통해 말씀한 이 원리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 영인들의 모든 소망의 재산이 뭐냐 하면 이 말씀, 통일원리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믿을 수 없었는데, 이제는 영계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 종단 책임자들, 언론인들, 미국 대통령들, 국가의 대통령들, 전부 다 이름 있는 사람들이 이것이 사실이라고 선언하고 맹세한 결의문이 됐다는 것을 이제는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믿어요, 알아요? 「압니다.」 지금까지는 믿지 못했다구요. 이것이 거짓말인지 실상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대신 책임을 해야

지금까지 많은 증거를 한 것을 안 믿는 사람 손 들라구요.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결의문, 성인 성자들의 결의문, 모든 역사적으로 지도했던 인사들의 결의문 전부가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이런 판정적 결론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 믿느냐? 「압니다.」 어떻게 알아요? 오관 말고, 십관으로 알아야 돼요. *그래서 승리자의 해머를 가져야 된다구요. 그 해머로 모든 사탄세계를 깨부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원리라구요. 그 무기로 무엇이든지 다 때려 부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금까지 사탄이 세계를 점령해 나왔지만 그 무기로 때려 부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진리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걸 사람도 알고 땅도, 벌레들도 알 거예요. 여러분의 앉은 궁둥이에 깔려서 신음하는 벌레까지도 알고 있다구요. 여기 앉은 사람은 틀림없이 그렇게 알겠다고 대답한 사람은, 박수한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의 용사요, 하늘의 군대요, 하늘의 경찰관이다! 그럴 수 있는 자신을 갖겠나? 「예.」 오관만이 아니라 십관이 그러한 자신을 가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이제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구세주 대신, 재림주 대신, 메시아 대신 책임을 할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할 수 있나, 없나? 「예스.」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다고 자각하는 사람들은, 여자부터 일어서라구요. 잘 결의하고 서라고 하면 일어서야지. 여자부터 일어서라구요. 그런 자신을 가졌으면 일어서라구요. 왜 옆을 보나? 자기한테 물어보지. 정말이에요? 그럴 자신을 가졌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필요 없고 하나님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당당히 주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자신이 알아야 되겠어요. 나는 그러한 주인이다! 「주인이다!」

3대 주체의식을 갖고 천하에 당당한 무리로서 나아가라

그래, 이제 여러분 가정에 하나님과 참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돼요. 가정왕! 가정왕을 모신 축복가정이니만큼 가정왕을 모신 축복가정에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은 사탄의 그림자가 남아 있다니, 용서할 수 없어요. 그걸 깨끗이 청산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과 참부모의 한과 천상․지상세계 인류의 해방이 되기 때문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런 주체적 3대 주체의식을 갖고 천하에 당당한 무리로서 가기를 약속할 것을 결심하겠지요? 「예스.」

자, 그건 그렇고, 여자들이 그러니까 남자들은…. 남자들이 더 잘 믿겠나, 여자들이 더 잘 믿겠나?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들이에요, 남자들이에요? 변하기 쉬운 것들이 이렇게 결심했는데, 또다시 변할 수 있는 가망성이 있나, 없나? 자신이 없잖아요?

오늘 이 선포의 날을 다 기억하고 새로운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선언의 시간인데, 여러분이 일어서 가지고 3대 주체사상의 주인이 된다고 결의하고 하늘땅에 선포한 걸 다 영계에서 바라보고 지상의 모든 만물이 전부 다 관계돼서 알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다시 부정하는 여자가 되면 해와 이상의 악한, 악마보다 더 무서운 파괴분자가 돼요. 그런 일은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은 꿈에도 생각할 수 없으니, 사탄보다 나아야 된다는 원칙은 자연스러운 결론이었느니라! ‘나는 사탄 이상의 주인이다!’ 결심하는 사람 손 들고 박수! (박수)

여러분은 앉으라구요. 여자 앉아요. 변하기 쉬한 여자들이 이런 결심을 했으니 변하기 쉽지 않은 남자들도 이 여자들이 결심한 것과 같이, 남자가, 아담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해와에게 끌려갔던 그런 남자가 아니고 타락한 해와를 거꾸로 끌고라도 천국 가겠다는 자신을 가진 해방적 왕초의 주인이라고 자각하는 사람들은, 이 자리의 여자들과 같이 결심한 사람, 틀림없이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 그렇다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다 눈 감으라구요. 눈 감으라구요. 남자도 눈 감으라구요. 눈 감고 그렇게 결심한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웃음) 보지 말고!

뭐 하러 일어선 사람들이에요?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성인 현철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아담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결심해서 일어선 나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렇다는 사람은 높이 두 손 들어 박수로 환영! (박수) 자, 여자들도 같이해요. (박수) 여자와 남자가 하나돼야 돼요, 가정에서. 가정의 주인으로서 박수! (박수)

자, 이제 잠깐 쉬자구요. 잠깐 쉬고 변소에 갔다 오고, 다음 프로그램은 아마 여섯 시 이후까지 계속해야 될 거라구요. (웃음) 알겠나? 선생님도 변소 갔다 와야 되겠어요. 참았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변소 보내 주겠으니 갔다 오라구요.

자, 빨리 갔다 와서 다 모였으면 ‘다 모였습니다.’ 말하라구. 그 시간은 여러분의 행동에 달렸어요. 5분도 좋고, 1분도 좋고, 시간은 정하지 않으니까 여러분이 정해요. 다 끝났거든 나한테 연락하라구. 알겠지? 「예.」

자, 다음은, 영계에 간 맏형님이, 맏오빠가 누구라구요? 「흥진 님입니다.」 흥진 님은 지상에서 영계의 가정을 구하기 위해 보낸 영계의 가정적 메시아예요. 그가 가 가지고 지상의 부모님이 하는 일을 영계에 연결해서 축복해 가지고, 영계에 완전히 통일적 축복을 해서 지상에 와 가지고, 본연의 아담 아들딸인 형님으로서 천사장 축복권을 동생의 자리로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서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계는 협조하고, 거두는 것은 지상에서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이 하고 있는 사실들이 여러분을 대신하고 있는 거예요. 흥진 군이 우리 가정의 일을 영계에서 펼치니만큼, 여러분, 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동생과 누이동생의 입장에서 이 일을 받들어 가지고 이 세상에서 축복하는 일을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부름을 받아 내려와 가지고 전체 천사장권 형님들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여러분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전체를 도와 가지고 해방세계 천국으로 들어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정적 메시아를 영계에 보내 가지고 축복해서 지상에 오게 해 가지고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열매를 거두어서 본연의 자리에 참부모와 참형제가 들어가서 지상․천상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일을, 갈라진 것을 통합하려니 통일교회에서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국가권을 통해서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한 선민권 국가가 세계화될 수 있는 것이 제1차 제2차 제3차 실패했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탕감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천일국을 세운 것도 지금까지 종교권이 영계를 통일할 수 있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거예요. 천일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천일국은 종교권 나라의 해방을 위하고, 이스라엘권은 선민, 사탄세계 가인권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이러한 국가를 세운 곳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혈통전환을 하는 거예요, 혈통전환. 구약시대는 만물전환, 신약시대에 예수가 와 가지고 혈통을 전환하는 거예요. 혈통을 전환해서 만물과 아들딸이 부모를 중심삼고 구약과 신약시대가 합해 가지고 성약시대로서 완전히 해결 짓기 위한 것이 2차대전 직후라구요.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찾아 세워서, 사탄이 역사를 거쳐오는 싸움 가운데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졌던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주장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흥진 님이 하는 것처럼 지상에서 축복으로 천국화운동을 해야

하나님은 사탄을 용서하라고 안 했다구요. 예수는 용서하라고 했어요. 일흔 번씩 일곱 번을 용서하라고 했지만 하나님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용서한다면 에덴의 아담 해와를 용서했지. 타락해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용서를 할 수 없어요. 용서한다고 핏줄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거짓 부모가 심어 가지고 이렇게 발전시켰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뒤집는 거예요. 비로소 영계와 육계가 거꾸로 돼요.

천사장의 씨족 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아담 씨족 앞에 하나될 수 있는 입장에 세워 핏줄을 전환하고야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을 가진 흥진 군이 지금까지 한 사실을 여러분도 대신 받아 가지고 지상세계에 축복해 가지고 가인세계를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지상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에 서 있으니 천사세계와 형님이 하나돼 가지고 금후에 태어난 아들딸 후손을 중심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전통을 이음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자주적인 주권시대로 넘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돼야만 지상․천상세계가 해방을 받고 석방을 받는 거라구요. 불가피한 것이에요.

여러분이 전부 다 오빠예요, 오빠. 오빠가 아담이지요? 해와 앞에는 오빠가 아담이에요. 요즘에 젊은애들은 남자를 대해서 ‘오빠, 오빠!’ 하더구만. 미국도 그래요? 일본이나 어디나 오빠라고 그래요. 한국은 완전히 오빠예요. 이런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때가 그렇게 됐으니 그런 시대를 총결산 지어야 하기 때문에, 천상 세계 가정의 오빠로서 천사세계의 조상들을 축복해 가지고 가정의 오빠가 지상의 오빠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직접 모시고 살고 있는 아담적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권이에요.― 형님의 자리니까 여기에 와 가지고 천사장세계의 축복받은 것이 형님 축복받은 세계를 중심삼고 그 자리에서 사탄이 침범 못 하게 울타리가 돼 가지고 천국화운동, 지상․천상해방운동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이 한 일을 여러분도,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영적 세계의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통일권 결의문을 통과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가 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 본을 받아야 돼요. 오빠가 하는 대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해방의 역사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오빠가 하던 일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해방시켜 가지고 수평세계의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불가피한 과제로서 여러분이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겠나?

흥진 군이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에 있어서 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메시아적 사명을 하는 거예요. 영계의 총사령관 책임과 마찬가지로 지상에 영계의 사령관이 축복해 가지고 보낸 천사장권 조상들의 축복가정이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과 합해 가지고 지상 가인적 세계를 완전히 소화하는 데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과 아담이 하나된 축복세계를 연결시키는 거와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본래는 영계에서 축복할 수 없는 거예요. 아담의 열 여섯까지의 핏줄을 연결시킨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이후에 사탄 앞에 더럽힌 핏줄을 이어 가지고 60억 인류가 됐기 때문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승리한, 16세 이후에 승리해 가지고 사탄세계에 참부모의 혈육을 중심삼고 최고의 기준까지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거예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시대를 넘어 세계를 바꿔치는 이때니 형님 오빠가 하던 가정적 이상을 여러분 지상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는 가정적 왕, 종족과 민족․국가… 8단계 해방적 왕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불가피적으로 공통적인 내용이 되는 거예요. 계대를 이어 가지고 이제는 돌아가서는 대회를 통할 적마다 오늘 하던 일을 반복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년 4월까지 3대 강연문을 중심삼고 교육하라

마지막 시간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흥진 군이 가정적 메시아로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결의문서를 발표할 수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참부모를 지상에서 모셔 가지고, 결의문을 통고한 영인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아담가정 대신 인류가 결의문을 채택해서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뒤집어 하나될 수 있는 그 세계를 이뤄야 돼요. 그런 세계가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영계와 육계가 갈라지지 않고 공동적인 책임을 해 가지고, 안팎과 마찬가지인데 타락해서 이렇게 됐던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바로잡아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손이 안팎으로 하나예요. 지상이 표면이라면 영계는 내적 면이라구요. 그래서 지상은 반드시 내적인 면을 위해서 협조해야 돼요. 손이 이렇게 할 수 있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래, 흥진 군에 대해서 확실히 알지 못하면 안 돼요. 흥진 군이 아들의 자리에서 저나라에 축복가정을 대신한 총사령관으로 갔으니, 축복가정을 대신한 참부모 지상․천상천국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협조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아들로서 참부모의 장자의 자리에 있어서 참부모 가정 앞에 보고한 모든 전부는 여러분이 가인세계를 결의문을 통해서 하나 만드는 일을 대신해서 해야 돼요. 그런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일을 급속한 시일 내에, 명년 4월달 되기 전까지 이 일을 끝내야 된다구요.

중요한 기간이에요. 그 기간 내에 완성해야 돼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 가지고 통반격파, 가정 가정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해야 돼요. 명년 4월까지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말씀한 3대 내용을 중심삼고 오늘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대회를 시작해 가지고 통반격파로부터 나라까지 축복해 가지고 완전히 싹쓸이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완성은 축복 완성이다! 알겠나? 「예.」

영계 총사령관으로 흥진 군이 가서 영계를 통일한 거와 마찬가지로, 땅 위에 있는 여러분이 동생의 자리에 있지만 형님의 책임, 부모를 직접 모시고 삶으로 말미암아 성인 현철들까지 여러분의 동생이 되는 거예요. 형님의 자리를 가지고 부모님도 이 땅 위에서 결의문을 통해서 하나의 나라, 하나의 대가족 편성을 해야 영계 육계가 안팎이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되나? 이렇게 하나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같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일은 같은 일이지만, 차원이 다른 지상과 천상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완전히 본연의 일체권 가정이상을 지상에서 완성해 열매를 거두어야 할 것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영계의 천총관처럼 지상에서 지총관의 책임을 다해야

이 일은 공동적인 책임, 영계와 육계가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예요. 아버지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해방과 지상세계의 해방을 하는데, 여러분이 지상세계의 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아담 직접적인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를 해방시켜야 할 자리에 서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이 둘이 하나 돼야만 완전히 해방이 벌어진다! 그러니까 장자권 천총관(天總官)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지총관(地總官)의 책임을 완성해야 되는 것이다! 알겠나? 「예.」

이제 뭐라구요? 무슨 관? 지총관? 「지총관입니다.」 천총관은 또 뭐예요? 「하늘의 총사령관입니다.」 그래요. 그것은 영계예요. 그래서 제물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그 일을 대신하는 거예요. 해와 한 사람 둘째 딸이 가고, 세 사람 아들이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으로 산 제물이 돼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영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축복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 갔지만 축복해 주어서 가정을 가질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총사령관인 흥진 군과 청평의 대모님을 통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알겠나?

천상의 천총관 입장에 있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우리와 영계의 흥진 군이 축복한 가정들이 지상에 와서 하나돼 가지고 나머지 세계 국가를, 세계 평화유엔을 완성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 일은 축복으로만 가능한 것이에요. 그것이 천총관, 지총관의 책임이에요. 땅이 열매를 거두는 것이지, 영계가 열매를 거두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땅에 와 가지고 지총관 책임을 다시 해 가지고 참부모의 영계 육계를 통일시킴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또 천상세계의 천총관과 지총관의 가인 아벨 자리의 부모,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비로소 행차하게 되는 것이 인류가 바라는 타락한 세계를 넘어서는 해원의 날이니라! 아멘! 「아멘!」그래서 천총관의 역사를 세밀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자, 그거 양창식이 읽을래? 「예. 처음 것부터 읽습니까?」 흥진 군의 보고! 처음부터 다 해야지. 영계에 처음 들어가서 보고한 것은 길다구요. 요전에 보고한 얘기를 하라구. 1편 2편으로 돼 있지? 「예.」 1편부터 읽으라는 거야. 그전의 사실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통해서 얼마든지 참고할 수 있는 배경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것을 참고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실적에 크고 작은 차이를 가져올 것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이거예요.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축복은 혈통전환

『이 글은 영계의 흥진 님께서 천주청평수련원의 훈모님을 통하여 지난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을 맞이하여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의 보고서로…』

아들이 부모 앞에 보고를 거짓말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예.」 믿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데 이러한 천국에는 참부모님을 통해 축복을 받아야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에서 선한 생활을 했더라도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축복은 혈통전환이에요. 축복은 혈통전환이라구요. 자! (끝까지 훈독)

이젠 뭘 해요? 여섯 시가 안 됐지? 「후편을 읽겠습니다.」 후편도 해야지. 「예.」 후편이 어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Ⅱ’ 훈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말씀에 따라 천지부모님을 자랑하고 증거하는 식구님들의 활동에 승리가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효율이! 「예.」 노래나 하나 해라. 분위기를 바꾸자. (박수) (김효율 보좌관 노래와 홍정표 교구장 노래)

계속! (웃음) 한 20분 걸릴까? 한 15분 걸릴 거라구요. 「예.」(끝까지 훈독)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하라

여러분이 오늘 남자나 여자나 자동적으로 서 가지고 결의했으니, 오늘의 모임이 하나의 모델이 되어 가지고 이와 같은 대회들을 여러분 부락에서부터 나라까지 전체가 알지 않으면 안 될 책임 수행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 책임을 완수해야 되겠다구요. 다 아시겠어요? 「예.」

가정들이 합하여서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만 예수님의 선민국가의 계대를 이을 수 있어요. 종족적 메시아를 못 하면 미국의 국가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계대를 이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의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계대를 이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요셉가정하고 사가랴가정, 두 씨족이 하나돼 가지고 예수님이 오게 되면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여왕님을 모시고 120개 국가의 평화대사들의 아내들까지 모셔야 돼요. 혈통이 분별된 이스라엘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수한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 둘이 합한 특별한 그 혈족이 예수님의 여왕을 모셔야 되고, 여왕 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백관대작의 부인들까지도 핏줄이 다른 여왕의 동생과 같은 선민적 민족을 통해서 결혼해 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완성시대인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원래는 처녀 총각을 축복해 주는 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사명이에요. 그러나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 때 그런 소명적 책임을 이어 가지고 그 기반 위에 서야 할 것이었는데, 그때 하지 못한 것을 첨부해 가지고 하다 보니 할머니 시대, 아주머니 시대, 자기 시대와 같이 역사적으로 이렇게 나이가 많게 됐기 때문에 기성가정, 그다음에 자기 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다음에 순결한 처녀 총각들을 같이 축복해 준 거예요. 혼음해 가지고 혼란된 것을 가려 가지고 여기서 태어난 1세, 2세, 3세를 통해서 새로운 하늘의 정상적인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야 할 축복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3억6천만쌍 선남선녀의 축복의 길인 것을 알고, 그 축복의 후손들이 바라는 것을 여러분이 준비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조상의 책임과 임무를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와 같은 모델적 오늘의 모임이 그러한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 수행을 상속 받기 위한 교육인 것을 확실히 알고, 여러분 가정으로부터 이 책임을 해야 돼요.

일족들에 대한 싹쓸이 축복을 완료하라

왜 자기 형제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열 형제가 있다 하더라도 한 형제가 복귀돼 있으면 아홉 형제는 사탄의 핏줄, 천사장의 핏줄,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원수의 핏줄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이 이상 비참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은 이제는 그들도 끌어다가 축복해야 할 시대예요. 반대하지 않는 자유 해방권의 시대를 맞이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동생 될 수 있는 연령의 사람은 사돈의 팔촌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기념하는 날에 모이거들랑 이것을 발표해 가지고 데려다가 40일수련만 하면 되는 거예요.

40일까지 안 가지. 일주일 이내에 ‘우리를 강제로라도 데려온 형님 누나가 고맙구만.’ 수 있는 이런 내용을 갖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할 그것을 안 한다는 사실은 하나님 앞에 이중적 범죄의 행로를 가중시킨 다는 부끄러운 것임을 아시고, 이 일을 실천궁행할 수 있는 책임자를 파송시키는 날로서 정한 기념일이 오늘이었느니라! 아멘! 「아멘!」

가서 축복해 줘야 돼요. 형님,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일족을, 동네에서 모아 가지고, 동네에도 김 씨 문중이라도 김 씨, 박 씨 등 여러 문중이 모여 있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 꼽아 들어가면 다 친척관계가 돼 있으니 싹쓸이 축복을 완료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 알겠나? 「예.」

그래서 이제는 거꾸로예요. 자기가 축복을 받았으면 아벨가정이 맨 마지막이니 형님들 중심삼고, 자기 누나 오빠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잡아다가 축복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 형제가 완전히 축복받아 가지고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잡아다가 축복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반대했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반대했고, 그다음에 형제들도 반대한 거예요. 역사시대를 중심삼고 반대했지만, 통일교회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에 배반된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이제는 통일교회가 없으면 자기들이 사망권 내에서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축복받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만큼 때를 잡아서 말만 하면 일시에 축복 완료는 문제가 안 될 수 있는 자유 해방시대가 우리를 맞게 됐느니라! 박수! 아멘 해야지요. (박수)

양창식하고 곽정환은 한국과 일본에도 연락하고 공문을 내요. 이와 같은 모범적 대회를 했으니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금번의 3대 연설문을 중심삼고 몇천 번, 몇만 번이라도 생애를 통해서 강의를 해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을 축복하느냐 하는 것이 저나라에 갈 수 있는 여러분의 선물이에요.

하늘나라에 갈 때 사탄세계의 가정들을 찾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족속으로서 데리고 들어가는 그 이상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수가 많은 사람들이 천상세계의 높은 자리에 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필사적인 노력을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탕감 때문에 올라왔다가 밑창으로 내려갔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온갖 정성을 다 해 쌓아 두면 벽돌집과 같이 담이 점점 커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담을 세운 공적이, 하늘나라의 축복가정을 많이 이루어서 집합시킨 것이 점점 커지면 커질수록 종족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까지 미치게 되면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초세계 민족들, 초세계 종족들이 총세계적인 축복가정 탈환운동의 경쟁 무대에 섰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3대 강연문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완료하라

그렇기 때문에 딴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혈족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의 핏줄이 돼서 이렇게 퍼져 나갔으니 사탄의 핏줄을 거꾸로 쥐어 가지고 자기 직계 혈족과 방계 혈족, 사위 며느리 혈족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돼서 국가적 메시아, 그다음에 세계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가 하늘나라에 봉헌할 수 있다면 거기서 세계적 메시아권에 접붙이는 거예요. 세계적 메시아가 하나되면 천주적 메시아, 하나님의 성자 자리의 계대를 이어서 하나님까지도 연결시켜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를 대신한 만물, 신약시대를 대신한 아들, 성약시대에는 부모 전체가 하나의 제단이에요. 가정만이 아니에요. 하나의 만물과 자기 자식과 부모를 하나의 제단 위에, 세계적 제단 위에 올려놓고 이것을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다시 반환해 드려야 돼요.

이들이 싸워 가지고 별의별 실패했던 것을 다 정리해 가지고 산 실체예요. 죽여 피를 흘리지 않은 거예요. 여러분이 현재 자기에게 있는 소유권 재산, 현재 자기 아들딸의 가정, 그다음에 자기 부모의 가정, 그다음에 조부모의 가정, 조상의 가정, 가정 가정을 복귀해 가지고 그런 전체적 대표로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방권이 벌어지고, 그 해방세계에 있어서 각자 지었던 죄가 하늘 앞에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예수를 죽였던 죄가 아닌 이상은 얼마든지 석방까지 받는 거예요. 해방을 받은 그런 나라에서 모든 사소한 죄인들은 그냥 그대로 감옥을 열어 가지고 지상․천상 총헌납제단이 끝날 그 시기에 있어서 하나님의 영광을 축복하는 날이니, 그날을 중심삼고 사소한 죄인들을 석방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늘 특권을 받는 그런 대전환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야말로 해방과 석방을 한 그 세계는 내 나라요, 내 천국이요, 내 하나님의 가정이 되느니라! 그것이 만민 만국이 소원하는 목적지다 이거예요. 그것을 기필코 달성하기를 우리는 일어서서 맹세하고 오늘 수련을 끝내야 되겠다구요.

양창식은 가서 이 내용을 공문으로 해 가지고, 3대 연설문을 중심삼고 통반격파! 알겠어? 한국으로 말하면 47만 통․반을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모든 식구들 앞에 이 강연문을 절대시하라고 했으니 몇백 번, 몇천 번을 경쟁해서 하면 순식간에 대회를 통해서 할 수 있어요. 거기에서 환영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축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성주식을 하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 「영생식입니다.」 축복까지 할 수 있어요. 그런 해방적 환영대회를 시작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오늘이 기쁘고 영광스러운 출전의 날이니라! 만세, 할렐루야, 아멘! 「아멘!」(억만세 사창)

종족축복 해방 억만세! 그래야 문제없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팔이 미치고 팔이 가는 곳마다 해방과 기쁨의 영광이 우리를 모셔 가지고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지금까지 책임 못 한 것을 반환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갖는 영광을 자랑할지어다! 아멘! 「아멘!」

저녁을 잘 먹고, 밥은 못 했는데 햄버거라도 먹고 편안히 돌아가서 있는 힘을 다해야 돼요. ‘으쌰, 으쌰!’ 해 봐요. 으쌰, 으쌰! 「으쌰, 으쌰!」(경배) (박수)

어저께 회의 많이 했나? 「예. (양창식)」 어저께 강연할 것 대강 다 했어? 통반격파 강연할 것 말이야. 「예. 아버님이 지시하신 것 다 했습니다.」 그건 전국민 앞에 다 알려 줘야 된다구. 「예.」

대사관을 빨리 만들어라

​그리고 미국은 평화대사를 얼마나 결정했어? 「4천 명 정도 됩니다.」 여기 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씩 하면…. 국회의원이 얼마나 되나? 몇 명이야? 「535명인데 30명씩 하면 1만 5천 명입니다.」 1만 5천 명을 정해서 빨리 해야 된다구. 교회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모이는 목사의 교회의 중요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빼서, 빨리 정해서 교회에서 교육하는 것이 좋아요. 「예.」 1만 5천 명? 일본도 그렇겠네? 여기는 535명인가? 「예.」 일본이 얼마인가? 일본은 3백 몇 명인가, 4백 몇 명인가?

효율이! 「예.」 우리는 28일날 한국! 31일하고 3일을 합하면 34일간 한국에 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있어야 된다구요. 여기서 33년, 34년 고개를 넘어가면서 한국을 맞춰야 돼요.

그리고 주동문하고 될 수 있으면 윤기병도 데리고 갔다 오면 좋겠구만. 주동문이 갈 수 있으면 갔다 오는 것이 좋을 거라구. 비행기도 빨리 처리할 수 있게 하고. 「예.」

그다음에 대사관, 한국과 일본과 미국 세 나라가 대사관 만드는 것을 책임져야 돼요. 「예.」 여기가 50개 주(州)지? 「예. 50개 주입니다.」 50개 주니까 50개 대사관 준비를 서두르라구요. 교육한 대사 1만 5천 명을 중심삼고 모금하는 거예요. 모금하는 데는 초종교 단체를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한국도 가서 대사관을 빨 리 설정해야 돼요.

대사관을 빨리 해야만 돼요. 지금 가인유엔은 대사관이 전부 다 안 되어 있잖아요? 「예.」 우리가 먼저 하게 된다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하고 많은 나머지 대사관만 해도 평화유엔을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구체적으로 대사관을 미국하고 어떻게 연결합니까?」 미국이 180개 대사관을 만드는데 60개를 책임져라 이거예요. 한국․일본․미국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원래는 다 미국이 해야 되는 거예요. 대사관이 뭐 이게? 천사장권 아니에요? 혼자는 어려우니까, 못 할 테니까 그것을 책임져야 위신도 세우는 거예요. 대사 배치는 180명을 해야 될 것 아 니에요? 「예.」 그러니까 180개 할 것을 60개 대사관을 만들어서 해라 이거예요. 일본도 180개 하고, 한국도 180개 하니까 60, 60 나눠서 하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빨리빨리 교육해서 이거 모금운동을 해야 돼요. 180개면 얼마인가? 한 군데에 1백만 달러씩이면 얼마야? 60개 하면 6천만 달러? 「예.」 6천만 달러 뭐 얼마 안 되는구만. 한 1억 해야지. 대사들이 1만 5천 명인데 6천만 달러가 문제야? 1만 5천 명이면 통일교회 식구들,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할 텐데 무슨 걱정이야? 돈을 활용할 줄도 알아야지. 저 사람은 이상한 눈으로 보는구만.

매일같이 방송하고 신문에 내야 할 ≪천성경≫ 말씀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영계는 어떤 곳인가 제3절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제4절 조상들과 우리, 제5절 영계를 알아야 한다, 제6절 심판(審判)’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양창식은 오늘 훈독한 내용을 효율이하고 곽정환하고 의논해 가지고…. 이제 새해에 가르쳐 줘야 할 연설문이 필요해요. 오늘 말씀한 내용, 법적 시대가 온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가르쳐 줘야 할 제목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것을 말씀으로 한번 선포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그것을 원고로 만들어 봐요.

여러분이 법적 시대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예.」 심판시대, 그것을 가지고 원고를 만들어 보라구. 효율이도 그거 생각하고. 「예.」 위를 빼고 다 빼고 골수만 해 가지고 만들라구. 법적 시대가 무슨 법적 시대? 사랑의 법적 시대예요. 그것이 중요한 말이라구요. 죄악 된 미국 정부에 대해서 이 말을 고해 주면 제일 좋겠다구요. 전부가 필요해요. 개인이라든가 양심세계라든가 전부 다 필요한 거예요.

이 목사야?「예. 비숍 와일리입니다.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지도자협회) 뉴욕 지역의 회장입니다. 닥터 메기가 에이 시 엘 시(ACLC) 실무자입니다.」오늘 같은 말씀을 처음 들을 텐데,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자, 우리 같이하자구요. (식사하시며 대화)

원리를 듣기만 해서는 안 돼요. 읽어야 돼요. 들으면 흘러가 버려요. 리딩(reading)해서 나중에는 메모리(memory)해야 된다구요.

저런 것을 재판장들이 들으면 얼마나 기가 차겠나? 「≪천성경≫ 발췌를 참 잘 했습니다.」 다시 한 번 3개국이, 한국․일본․미국이 경쟁하면서 읽고 뺄 건 빼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문대학 학자들, 세계적인 학자들을 모아 가지고 신학대학원에서 공개토론을 해 버려야 돼요. 심리학자니 철학자니 전부 다 모아 가지고 평을 해 가지고 ≪천성경≫을 들이대야 된다구요.

「청평 신학대학원에서 말씀집을 초점으로 해서 냈으면 좋겠습니다. (김효율)」 「이상헌 선생이 아버님의 말씀으로 철학과 사상사를 재정리한 것처럼, 신학의 개념들을 아버님 말씀으로 정리해서 답을 내는 그런 작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양창식)」 지금 신학을 중심 삼고 골자 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뼈가 없어요.

내가 말씀을 남기고 빨리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귀하게 여기지만, 내가 땅에 있으면 귀하게 안 여겨요. 자기들하고 같이 살고 그러니까. 말씀보다도 실체가 더 귀한데 말이에요. 실체가 있으면 말씀이 죽는다 그 말이에요. 내가 없으면 거리가 멀기 때문에 몇천년 기간 전에 말했다 생각해 보라구요. 중요한 말이에요. 그 말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말이에요.

「한국의 장남 중심삼은 전통이 하늘 법하고 가깝다는 것도 그동안 말씀하셨는데, 오늘 보니까 말씀이 많았습니다.」 종조부가 있더라도, 3대의 삼촌이니 형님이니 무엇이니 다 있더라도 장손 손자가 아니면 안 된다구요. (웃으심) 다 무시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망하지 않았어요. (대화)

뉴요커호텔에 7개국 대사관을 만들어라

앞으로 그걸 존중해야 돼요. 나라가 생기면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도 ≪천성경≫을 가지면 얼마나 달라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매일같이 방송해야 돼요. 매일같이 방송까지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매일같이 신문에 쓰고 말이에요. 저런 책이 얼마나 많겠나? 몇 권이나 나올 것 아니에요?

내가 떠난 다음에 뉴요커호텔에 7개국 대사들을 배치해요. 한국과 같이 배치해야 돼요. 「예. 곽 회장이 지시하셔서 30층에 만들었습니다.」 6대주에 모델 같은 것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10대주에 하는 거예요. 10대주에 7개국 대사관을 하면 얼마예요? 840명이에요. 이번에 한국에 간 사람이 84명이지? 「예.」 한 곳에 열두 명 씩인가? 「예.」 열두 명씩 해서라도 7개국에서 모델과 같이 한 개 주씩 가서 만들어야 돼요. 뉴요커호텔에서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매일같이 자기 나라의 대사관, 자기 나라의 대사관과 가인 아벨 관계라구요. 대사관이 둘 있어요.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나라의 대사관, 그다음에 세상 대사관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 한국에서 그 대회를 하라고 했다구요. 84명이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7개국 대사가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교포들, 자기 나라의 민족, 그 나라에 있는 사람 전부, 7개국 사람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동원시켜야 돼요. 자기가 아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다음에는 개별적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란서면 불란서 대사관, ―불란서 사람이 많이 있잖아요?― 50개 주에서 모이게 하는 거예요.

그 대회 할 때 이번에 가담했던 7개국 대사관 대사는 물론 참석하고, 7개국 대사 중심삼은 자기 교포들도 지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맨 첫 번 합해서 모인 절반 이상이 모일 것이라고 봐요. 그런 대회를 하면서 평화유엔을 우리는 지지 환영한다고 선포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육대주가 그렇게 돼 가지고 선전하면 가인유엔 없어지라면 없어지고, 나라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계획하라구요. 알겠어요?「예.」

빨리 평화대사를 모아 가지고 기독교가 종교권을 연합해 가지고,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권 국가를 묶어야 돼요. 이 세 나라면 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서 대회를 해야 돼요. 거기에 유대교 고위층, 그다음에 기독교 고위층, 모슬렘 고위층이에요. 그다음에 한국산 기독교를 완전히 잡아먹는 거예요. 4대 종단으로 미국에 와 있는 것을 완전히 하나로써 묶어 가지고 그것을 지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사람들의 미국 내의 국민 전체를 합해 가지고…. 자기 나라의 대사관이 다 있는 거예요. 7개국 대사관이 다 있잖아요? 이 대사관은 세계와 연결시킬 대사관이라구요. 2차대전 이후에 하늘나라 대사관을 못 세웠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것이 탕감이에요. 그래서 탕감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래서 이번에 한국을 떠날 때 이런 대회를 하라고 세밀히 얘기했어요. 또 일본서도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당을 만들면 여기도 당을 만들어야 돼요. 교육당이에요.

영계 결의문을 교육해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게 만들어야

「12월 13일날 시카고에서 합니다.」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그것을 연결시켜서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계된 식민지 됐던 나라들이 있잖아요? 역사시대에 독일이면 독일의 식민지 됐던 나라, 영국이면 영국의 식민지 됐던 나라, 일본의 식민지 됐던 나라를 묶어 줘야 돼요. 그 대사관을 만드는 데는 그 주체국이 주도하는 거예요. 교회도 만드는 데 주도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그런 일이 벌어지면 다 되는 거예요. 근본적인 평화의 나라와 평화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서두를수록 우리가 고생을 안 해요. 반대할 시간이 없게 후닥닥 해 버려야 돼요.

이번에 여기 전체에 우리 통반격파와 마찬가지로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이 47만 통․반인데 여기는 한국의 10배 되니까 470만 통․반이 되겠구만. 그 족속들을 찾아 가지고 주로 올라가든지 해 가지고…. 종교단체 교파별로 많잖아요? 그다음에 단체의 중요한 사업분야, 행정부에 있는 사람, 사법부에 있는 사람, 입법부에 있는 사람, 그다음에 언론계에 있는 사람, 은행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가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그저께 하던 회의와 같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의 결의문 전체를 총평해 주게 되면, 기독교의 유명한 사람, 사상계의 유명한 사람, 정치계의 유명한 사람이 다 나온다구요.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그러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그분으로서 믿어야 되겠나, 알아야 되겠나? 어저께 회의가 그거예요. 회의한 내용이 선생님이 발표한 모든 것, 평화세계와 하나님 왕권 수립하기 위해서 증거한 모든 내용들이 사실이냐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 답이 뭐냐?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참부모라고 가르쳐 줬고, 레버런 문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다 이거예요. 틀림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교리가 틀림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사람이 틀림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틀리지 않으니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이 일을 자체에 공개시켜 가지고 답을 짓기 위한 것이 어제 그저께 대회의 뜻이에요. 한 사람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예.」 이것 하는데 일어서 가지고 선서식을 했지? 「예.」 그렇게 해야 돼요. 싹쓸이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여기에 모이게 될 때 유명한 사람들이 다 모이잖아요? 그 지역의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맨 위고, 죽었더라도 사진을 갖다 붙이고, 영계에서 강림하게 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성자들을 다 붙여놓고…. 역사적으로 돼 있는 모든 것을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것을 책자로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거짓말하는 것이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 빨리 미국에서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미국의 책임이에요. 천사장 아니에요?

미국이 못 하면 중국에 빼앗겨 버린다

이 미국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어머니 나라가 부활되고, 어머니 나라가 부활되어야, 그다음에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아버지 나라가 되잖아요? 미국이 서둘러야 돼요. 평화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현재 가인적 유엔과 미국 정부가 하나되어야 돼요. 가인 아벨, 플러스 마이너스 아니에요? 그것이 공식이라구요.

대학교에 들어가 가지고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중심삼고 하라는 거예요. 대학에 들어가서 발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필요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집하면, 미국 내라도 자기 교포들을 동원해 가지고 어디든 지 들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타격을 받겠나?

여기서 미국 대사관하고 해 가지고 과거의 영․미․불과 일․독․이의 원수들을 중심삼고 모아서, 유엔의 영․미․불, 일․독․이를 한데 모아 가지고 한국을 세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남북으로 나누어져서 김일성은 사탄세계의 재림주이고 나는 하늘나라의 재림주인데, 사탄세계의 재림주를 받들어야 되겠나, 하늘세계의 재림주를 받들어야 되겠나? 전체 모인 최고 사람들이 쌍수를 들어서 ‘우리는 부모를 지지한다. 천하의 중심이다. 만왕의 왕이다. 하늘을 대표한 전체다.’ 하면 부정할 수 없고, 대번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안 했다가는 중국한테 빼앗겨 버려요. 중국이 우리와 손잡게 된다면 순식간에 그렇게 돼요. 최고 꼭대기에서 일년만 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되는데, 미국이 어떻게 해요? 중국이 해서 나하고 하나되면 미국의 조지 부시를 끌고 다닐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의논해서 김정일을 끌어내자 이거예요. 끌어내서 싸움하게? 죽이는 게 아니에요. 문 총재가 살려 주는 거예요. 문 총재의 말을 듣자 이거예요. 알겠나?

중국 최고와 미국 최고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백성 중에 김정일을 중심삼고 누가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김일성이 죽었으니까 살아있는 재림주를 말할 수밖에 없다구요. 다 그렇게 알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듣겠나, 안 듣겠나? 들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 소련까지도, 그다음에 김정일을 중심삼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담 자리에서, 해와 자리에서 ‘천사장 이 자식아, 말 들어!’ 해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거기까지 끌어가려고 하는데, 서둘러야 된다구요. 시간이 없어요.

명년 4월까지 육대주에 데모가 다 끝나야 돼요. 교육이 다 끝나야 된다구요. 1만 5천 명의 평화대사를 세워 가지고 족장, 제사장이에요. 종교권하고 하나로 묶어 주어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으면 선거문제는 완전히 해결이에요. 더블유(W) 부시를 밀게 되면 민주당이 암만 했댔자 틀림없이 더블유 부시를 대통령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천일국을 모시게 만들고 ≪천성경≫을 발표하라

종교 가운데 13대 종교가 다 들어가요. 3대 종교만이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그거 하면 선거가 필요 없어요. 만년 대통령이에요. 그러니까 왕권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논리가 그냥 계속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서두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 정 못 하면 일본 사람 선교사라든가 구라파 사람을 다시 불러야 된다구요. 이번에 분배해 가지고 840명, 8천4백 명을 동원할 수 있는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이것 모델 기준을 만들어, 이번에 일본에 가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한국에서 한 대로 다 했는데, 가는 곳곳마다 환영받지 않았어요?

우선 일․독․이, 영․미․불, 한국의 7개국이 다 원수들이에요. 모여 가지고 원수가 하나됐다는 사실, 미국에서 원수 국가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를 주장한다는 사실,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육대주가 다 그렇고, 동서가 전부 다 그런데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래야 빨리 넘어가요. 명년 4월달까지 끝내면 그냥 그대로 간판 붙이기 전에 다 끝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내가 가는 것은 뭐냐? 남해안 지방에 210개 대사관 배치할 것을 이미 결정했다는 것을 다 알지? 이것이 4월 10일(총선거)만 끝나게 된다면 여기에 대사 대신 각 나라 중에 돈 있는 나라를 배치해 가지고 본국을 중심삼고 한 나라와 같이 해서 이 나라에 왕터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삼천리반도가 왕 터예요. 싸우던 싸움터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왕궁터가 돼요. 남북이 통일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싫다 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7개국을 동원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거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꿈도 꾸지 않은 것을 선생님이 하니까 다 그렇지. 선생님은 다 이론적이라구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가 없잖아요? 제4차 이스라엘 국가를 만들었으니 제1, 제2, 제3이스라엘, 기독교, 종교권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초종교권이 초국가권을 꽉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까지 반대해 가지고 피 흘린 것이 뭐예요? 이스라엘이 아니고 가인 이스라엘 세계가 됐지. 가인 이스라엘 세계, 가인 이스라엘과 아벨 이스라엘이 하나된 그런 국가를 만들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돼 있어요.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 도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이스라엘국에 가담해야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으로 다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일국을 모셔라 이거예요. 그다음에 ≪천성경≫을 발표하는 거예요. 이 한 권을 나라와 바꿔라 이거예요. 2만 권의 책을 중심삼고 180개 국가에 대해서 180권씩 보내 주라구요. 이번에 뉴욕에서 얘기할 때 책자 출판한 것이 있잖아? 「예.」 그것을 180개 국가, 대사관 설정한 국가 앞에 보내 가지고 이 운동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 준비하고 이 책을 중심삼고 움직이던 것과 같이 써라 이거예요.

「말씀이 세 꼭지 있습니다.」 세 꼭지하고 그다음에 간증이 있잖아? 「영계의 증언입니다.」 「그 내용을 전세계에 이미 이메일로 다 보냈습니다.」 뭘 보내? 「세 꼭지 말씀입니다.」 말씀과 그다음에 간증을 해야 돼요. 결의문이에요.

영계 결의문을 세계화시켜 평화유엔으로 평화왕국을 만들어야

제일 중요한 것이 결의문이에요. 우리의 제일 재산이 세 꼭지 말씀보다도 하늘땅의 결의문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보낸 영계의 결의문, 지상 전체가 한 방향이 됐으니 그 결의문을 중심삼고 땅 위에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세계화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의 생명선이에요. 그거 외에는 길이 없어요.

성염을 만들었지? 「예.」 구약시대의 물건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눠 가졌던 것인데, 통일교회와 축복받은 가정의 재산들은 성염을 뿌리는 거예요. 성염을 뿌려 가지고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것이라고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빼앗아 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언제나 공적인 물건이지. 어느 나라가 빼앗을 수 없어요. 알겠나? 「예.」

축복가정과 평화대사, 이번에 축복에 인연된 사람들은 그들의 재산을 하나님의 소유권으로서, 총생축헌납물로서 조건적으로 걸어 놓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교회였지? 「예.」 이제는 교회가 아니에요.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된 모든 것을 우리가 성별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구약시대에 사탄에게 나눠 준 것은 얼마냐? 하늘은 10분의 1뿐이에요. 1조를 중심삼고 하늘이 가졌던 것인데, 이제 전부 다 회복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이에요. 만물을 희생시킨 것은 아들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신약시대에는 뭐냐 하면 아들을 자기 아들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의 아들이요 세계의 아들이기 때문에, 사상적으로 딱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이라구요. 참부모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들이지, 너희 아들딸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아들들을 갈라서 두 패로 해 가지고 가정적으로 파탄시켰던 것인데, 축복결혼을 여러분 생각대로 하지 못하고 딱 집어넣어 가지고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핏줄을 전환 못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까지 58년 동안 인류가, 가인 아벨세계가, 사탄세계가 합해 가지고 쫓아낸 거예요. 부모까지도, 가정 전체, 이것 전체가 하늘 앞에, 부모님 앞에 동생 부모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 세 가지 것, 하나님의 만물,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부모 합해 가지고 천주평화통일, 평화유엔을 넘어서 가지고 평화 뭐라구요? 「왕국입니다.」 왕국 기반 위에 이것을 세워 가지고 왕국에서 하나님에게 돌려드려야 돼요. 왕국에서 다 빼앗아 오지 않았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불가피한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하려니 이번에 성주 성염을 만든 것이 그런 큰 의의가 있다구요. 구약시대를 탈환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신약시대 에 영계 육계 갈라놓은 것인데, 완전히 영계 육계를 축복하지 않았어요? 뒤집어 놓은 거예요. 그다음에 천지부모가 지금 자리를 못 잡고 있어요. 나라가 다 안 돼 있잖아요? 가정의 왕, 스승의 왕, 그다음에 천주의 왕이에요. 왕중왕에 부모가 못 들어가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58년 동안 쫓겨나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으니, 몽땅 한꺼번에 뒤집어 박아 가지고 재까닥 갖다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뭐냐? 평화유엔 가지고는 안 돼요. 그다음에는 평화왕국이에요. 왕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참부모가 그 왕권의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돼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선생님이 죽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누가 하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

주저하지 말고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나아가라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하려니 생명을 걸고 이스라엘 가자 지방에 가서, 사지에 가서 가슴을 내놓고 ‘쏴라, 이놈의 사탄아!’ 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가슴을 헤쳐 놓고 ‘쏴라!’ 이거예요. ‘참만물, 참아들딸, 참부모들이 왔다. 쏴라, 이놈의 자식아! 우리는 재산을 팔고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또 우리 부모까지 왔다. 쏴라.’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선민권 자체를 갈라놔 가지고 그렇게 됐으니, 선민 된 하늘의 대표자가 와서 이 일을 하는데, ‘어디 죽여 봐라, 이놈의 자식들!’ 이거예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을 담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서워해 가지고 했다가는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해 보라구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이에요. 절대투입하는 데에 절대 뭐가 생겨나요? 절대주체, 주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주체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가정으로부터 하늘나라의 왕권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개인 왕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에 완전히 주체가 돼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그래서 순애성 안착 그다음에? 「일화 통일입니다.」 일화 통일세계예요. 끝이에요. 그게 마지막이라구요. 이것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한순간도 그래요. 요즘에 일찍 자도 두 시간을 못 자요. 영계에서 얼마나 몰아대는지 말이에요. 얘기를 안 해서 그렇지.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라구요. 「예.」

아이비 리그 등 대학가를 교육하고 목사 평화대사를 하나 만들라

그러니 여기 목사들, 몽둥이를 들고 나서라구요. 칼을 들고 나서라구요. 해머로 때리고, 칼로 자르고, 그다음에 불사르라는 거예요. 불사르는 게 그거라구요. 불로 심판한다는 거예요. 이게 불로 심판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라구요. 그러니까 교인들에게 빨리 세 강연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루에 열 번 해서라도 최대의 기록을 깨라 이거예요. 원래는 12월 말까지 하라고 그랬어요. 그렇지 않으면 4월까지 뒤처리해서 연결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요. 알겠나?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라든가 모든 것을 중심삼고 대학가를 움직여서 대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 빨리 하버드대학의 신학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학대학을 빨리 하라구요. 「예.」 그것이 지금 잘 짜여져 있으니 장소만 빌려 가지고 신학대학원의 간판을 들고 들어가면 다 되는 거예요. 빨리 해 가지고 그것만 되게 된다면 모든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가 기독교 문화권에서 세운 것 아니에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버드 신학부 출신, 모든 이들을 중심삼고 동창생을 동원해 가지고 3대 연설문을 나눠 주는 거예요. 빨리 지방이나 어떤 단체, 너희들 졸업생이 있는 곳에 가서 몇십 곳, 누가 많이 하느냐 경쟁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늘의 선민권 특상을 줄지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예.」

미국에서 다 해야 돼요, 미국에서. 준비를 다 해 놓고 시간을 놓쳐 가지고 어물어물해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빨리 1만 5천 명 평화대사를 만들어서 목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천사장하고 제사장 아니에요? 그다음에 목사를 중심삼은 족장들이에요. 족장도 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일치화시키면 되는 거예요. 이것만 하면 미국은 다 끝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를 중심삼고 유엔하고 하나되면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놓을 것을 뒤집어 가지고 시간이 늦으면, 명년 선거 전에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4월부터 선거인가? 언제인가? 11월이지? 「한국은 4월이고 미국은 11월입니다.」 명년 11월이지? 「예. 내년 11월입니다.」 그럼 넉넉하구만. 때가 있다구요. 이것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승리의 조건 기반을 내가 다 지시하고 가는 거예요.

영계 결의문으로 교육하고 성염으로 핏줄을 뒤집어라

그렇기 때문에 한국도 들어 잡아 쥐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돈이 필요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기독교인들하고 평화대사들, 재산을 하늘 앞에 바치지 않았어요? 아들딸을 바쳤지, 부처끼리 바쳤지, 자기 소유를 주장 못 한다 이거예요. 무슨짓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연합해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지 세븐(G7) 나라 이상의 자원을 만들 수 있어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그렇겠습니다.」 이론적이에요. 어느 누가 입을 벌리면 혀를 빼 버려 가지고 개를 나눠 주더라도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거짓말이에요?

그저께 한 것, 연설문도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이것 할 것을 대표적으로 하늘 앞에 보고한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결의문 그냥 그대로 안 하면 안 돼요. 결의문과 통반격파, 핏줄! 성염으로써 작달해야지,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지, 그다음에 불살라 버려야지. 그래서 굴복해야 왕권이 생겨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고서 못하면 죽어야지. 못 한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목사들 1천2백 명, 너무 많지. 연합교회라는 간판을 달고 우리가 깃발을 들어 가지고 30여만 명이 붙어서 해 보라구요. 불붙어서 산불이 나게 된다면 바람까지 불어서 한꺼번에 전국을 불사를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라구요. 자기가 어영부영하다가 다 놓쳐 버렸어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다 하지 않았어요? 그것을 다시 이번에 갖다가 내가 묶어 준 거예요. 15일 대회 때 묶어 주지 않았어요? 그러니 그것을 다시 살려서 제2세들을 다시 묶을 수 있는 거예요. 하버드대학에서부터 예일대학이니 스탠퍼드대학이니 버클리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할 수 있잖아요? 알겠나? 「예.」

하늘나라의 궁터를 하와이, 남미까지 연결시켜야

나는 내일 모레 떠난다구요. 내일 모레 글피인가? 몇 시? 「아침 열 시경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덟 시쯤 떠나지. 일찍 떠나자구. 「그렇게 되면 거기에 낮 열두 시에 도착합니다.」 열두 시 전에 가는 것이 좋아요. 그러면 여덟 시쯤에 출발하는 게 좋아. 「여덟 시 출발요?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34년, 선생님이 있던 33수 34수 그것을 한꺼번에 다…. 여기에서 승리하는 것은 미국에 달렸다구요. 전체 승리의 조건을 가지고 기도해 주고 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가자 지방이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 있어서 여수 순천이에요. 여수 순천은 프락치의 기지예요. 공산당의 남쪽 기지를 격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내 손에 달렸어요. 알겠어요?

미국의 경제권으로 이렇게 하게 된다면 155마일 지상에 있어서 왕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모든 기관, 하늘나라의 기관을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땅이 없어질지도 몰라요. 기성교인들이 반대하면 다 쫓아낼지도 모른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어때요?

하늘나라의 궁터가 한반도보다 작아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까지 해서 미국까지 연달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와이를 중심삼고 제2기지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바다의 궁중이에요. 남미의 원초성지․ 근원성지․승리성지를 대표한 하와이에 갖다가 옮겨 가지고 둥지를 틀려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해 가지고 암만 말해야 말도 안 듣잖아요? 「그래서 여수로 옮겼습니다.」

여수부터 시작해 가지고 착착착 옮겨 가는 거예요. 그건 문제없다구요. 여수로 옮겨 가지고 하와이를 연결시키고, 남미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1차, 2차, 3차,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소생이 남미고, 하와이가 장성이고, 여수 순천이 완성이에요. 그런 준비를 다 해 놨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상에! 그거 안 했다는 말을 누가 하겠어요? 그것도 역사라구요. 우리가 시작했는데 정부가 자기도 모르게 다 결정해 버렸어요. (웃으심) 나 때문에 했다고 변명하더라도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없게끔 딱 걸려들었어요. 요전에 내가 떠나려고 하는데 여수 시장이 방문해 가지고, 왔다 가는데 인사도 못 하면 내가 어떻게 얼굴을 드느냐 이거예요. 그게 기성교회 장로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여수 순천이 공산당 프락치 지역이었는데 공산당 대표로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구교가 그 놀음을 하니, 반대하는 대구…. 대구가 제일 반대하잖아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여수 순천이 전라도에서 제일이더구만. 아벨 공산당 프락치를 중심삼고 북한의 후원도 받는 거예요. 북한의 후원도 받을 수 있어요. (웃으심)

김정일이 후원할 수 있다구요. 잘하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잘하라고 박수만 했다면 세계 평화의 왕권으로서 왕권이 넘어갈 때, 너희들도 하나의 이상국가를 만들려고 하니까 국가가 되면 다 되는데, 한국 사람과 너하고 둘이,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김정일 사탄세계 가인의 왕과 남한의 아벨의 왕 둘이 하나되어서 그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세계 최고의 공산세계 민주세계를 교육하자 이거예요.

교육의 왕자가 되라

교육의 왕자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벌써 부터 내가 그것을 건의한 것 아니에요? 여기도 그 놀음을 시키려는데 안 되지 않았어요? 소련과 중국의 대학교는 다 끝났지만, 미국의 대학은 끝났어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가 그것을 하기 위한 것이었어요.

중국은 대학이라는 대학, 성(省)에 있는 대학, 공립학교는 안 통한 데가 없어요. 책자를 스물 몇 권이나 발간했어요. 소련은 자기 것으로 하던 모든 전부를 놔두고 중국이 엮은 것을 교재로 해 가지고 연결시키고 있어요. 미국도 이 교재를 따라가야 할 입장이 돼 있다구요. 그러니 미국이 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일본과 한국을 시켜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기성 보수세계를 중심삼은 전통이 남아지겠기 때문에 이 놀음을 서두르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잠시 녹음이 중단됨)

……시위가 아니에요. 경찰에 의한 미국의 시위예요. 데모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곽정환한테 얘기를 했어요. 축복가정이 이상적인 군대예요. 평화군대, 평화경찰이에요. 우리는 군대가 필요하고 경찰이 필요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나라의 군대와 경찰에서 3분의 1을 빼내는 거예요. 그다음에 모슬렘에서 3분의 1 경찰과 군대를 빼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의 기독교, 전세계에서 3분의 1을 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쟁하면 우리를 당할 것이 어디 있어요? 이스라엘하고 미국하고 일본이 들어가는데 말이에요.

일본이 미국에 지지 않는 군사력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중국까지 잡아넣으면 다 끝난 거예요. 그러면 무기들을 불살라 가지고 보습을 만들어서 농토를 갈아야 된다구요. 전쟁이 왜 나요? 알겠지? 「예.」

이제는 내가 얘기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 회의 때 끝나고, 어제도 얘기하려다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바쁘기 때문에 못 했는데, 오늘 다 끝내서 얘기할 것이 없으니까 서두르라구요. 「예.」 죽으면 행복하지. 「예. 열심히 일하다가….」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사나이는 죽을 자리를 찾아서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자! 「감사합니다.」(박수)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3장 제4절 참부모님 가정과 영계 역사’부터 훈독)

이스라엘에서 우리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세계언론인대회를 해야

『……문 총재는 싸우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참고, 참고, 참고 숙이고 들어가 보니 그 길이 싸우지 않고 최고의 자리, 하나님의 상속권을 받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망하지 않고, 망하라는 세상 앞에 승리의 패권을 쥐고, 나라를 넘어 세계를 넘어 환영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곽정환!「예.」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회의를, 세계적 지도자를 중심삼은 대표 회의를 예루살렘에서 빨리 하라구. 이번에 동원할 때 방패 놀음을 해야 돼요. 울타리예요. 워싱턴 타임스 일간지 세계대회를 거기서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또 유 피 아이 통신사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 데모 기간에…. 데모가 아니에요. 시위예요, 시위. 데모라는 것은 사탄세계에서 말하는 거예요. 시위 기간에 울타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어떤 나라든지, 이라크라든가 이스라엘권이라든가 기독교권이라든가 각 종교권이 여기에 폭탄을 던지고 사람을 살해하면 직접 문제가 되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그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입법․사법․행정부의 울타리로 지켜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4권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평화군단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군단 평화경찰, 이것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 보호 밑에서 함으로 말미암아 이건 언론계와 직접 관계돼 있기 때문에 아랍권이라든가 이스라엘권이라든가 미국권이 손을 못 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방어하는 거예요.

「예. 이스라엘에서 합니까?」 이스라엘이에요. 될 수 있으면 가자 지방에서도 해요. 대회를 갈라서 해도 괜찮아요. 둘이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 가지고 왕창….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협조하는 울타리를 가지고 방어하는 배수진을 중삼삼고 평화시위를 하는 거예요. 데모가 아니에요. 여기에는 종교권 대표, 그다음에 평화대사권, 족장, 제사장이 참석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유엔은 자동적으로 명칭 그대로 고개를 넘고 평화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중차대한 얘기예요.

그래서 내가 오늘 떠나면서 이걸 지시하고 가는 거예요. 지시해 가지고 빨리 여기서 해 가지고…. 12월 18일부터지? 「예. 대회는 18일부터입니다.」 그러니까 그 가운데 두 대회까지 하는 거예요. 22일 시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왕창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언론기관의 언론 패들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몇 사람씩, 자기 나라 언론계의 몇 사람씩 데려와서 참석하는 거예요. 언론인대회에는 참석하지 않더라도 이 시위에는 참석할 수 있어야 언론인들이 대표한 그 나라도 자연히 참석하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다음에 은행가들이에요. 언론계를 통해서 은행가들하고 언론인들을 데리고 와서 데모하는 게 좋을 거라구요. 이제부터 입법․사법․행정 그다음에 4권인 언론계, 그다음에 금융권 은행가 아니에요? 그것이 5권이에요. 입법․사법․행정 그다음에 언론, 그다음에 금융, 그다음에 뭐냐? 교육, 그다음에는 가정이에요. 정착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 정성․동성안착 일화 통일세계

이때에 와서 우리는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해 가지고 정성안착 일화시대에서부터 그다음에 동성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핵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이 정성안착시대에 있지만 핵이라고 해 가지고 상대가 없어요. 상대를 창조하기 위해서 핵을 중심삼고 어디로 가느냐? 최고의 신앙 최고의 사랑, 절대신앙 절대사랑이에요. 그것이 모든 것의 중심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투입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우주 전체의 꼭대기에 올라가서 하나님도 절대신앙의 기준이에요. 하나님이 미물에서부터 정성안착시대부터 동성안착시대로 거쳐 가지고 쭈욱 올라가서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가지고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실체 가정을 중심삼고 지은 거라구요. 지극히 작은 미물에서부터 큰 세계를 지은 거예요. 이것이 식물세계 동물 세계, 그다음에 인간세계, 대우주예요. 이것이 한자리에서 결정해서 지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최고의 절대신앙 절대사랑으로 지었어요. 이것은 삼위일체예요. 최고의 욕망 기준에 하나님이 서 가지고 이루려면 절대투입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정성시대 동성시대에서 올라가 가지고 최고의 자리에서 실체 한 기점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의 실체, 절대사랑의 실체, 절대투입의 실체, 무한한 투입의 실체를 지은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에 동적인 전체가 옮겨져 가지고 절대 주체성, 절대 남자 여자예요. 완성한 아담 해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순결 절대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예요. 이것이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중심삼고 천주부모시대예요. 맨 처음에 천주부모시대, 정성안착시대에 있어서 재창조과정을 거쳐 가지고 상대세계에서 실체권으로 옮겨지는 과정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의 기준이 아담 해와에게 옮겨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최고의 자리에 서 가지고 절대신앙으로써 모든 만물을 짓고, 그것은 절대사랑의 보이지 않는 하늘 편을 대신하고, 보일 수 있는 실체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 가지고 보이는 실체는 영육 일심․일체 절대신앙의 주체의 자리,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일 화 통일세계가 되어서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정성안착시대, 동성안착시대예요. 동을 중심삼고 이상이에요. 이것이 믿음으로 가는 거예요. 최고의 믿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 하나님의 몸을 가지고 여기를 떠나서 누구나 동성 주체적으로서 최고의 우주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해 가지고 삼위일체권 거기에서 수평이 돼 가지고 절대주인인 아담 해와가 순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세계 완결이 영계 만세, 지상 만세, 온 피조세계가 만세 억만세, 세계 해방시대, 석방을 넘어서는 해방시대로 가느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지상․천상 완결, 억천만세 만만세다! 그래서 안착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한 카테고리로서 쭈욱 세계가 연결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절대신앙은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필요해

왜 절대신앙이 필요해요? 하나님도 최고의 이상적 기준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권이라구요. 상대권 자체라는 것은, 미물의 동물, 광물세계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했다는 거예요. 절대투입해 가지고 광물시대, 식물시대, 동물시대, 그다음에 안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절대 안 된다는 결론의 자리에 서지 않고는 천국화된 세계라든가 천국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깨끗이 나온 다구요. 알겠나? 「예.」

절대신앙이 왜 필요했다고요? 「하나님의 창조 동기와 과정이….」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 절대신앙으로써 창조한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예요. 하늘땅을 통합한 절대 유일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만민 공히 하늘나라의 해방적 승리의 패권세계의 패권적 국민이 되느니라! 패권적인 국토를 중심삼고. 주권과 백성과 영토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우주가 되느니라! 아멘!

이제 흥진 군도 무엇을 해 줬다고 그랬어요? 「통일식입니다.」 무엇을 붙들고?「생식기입니다.」그렇게 세밀히 말한 거예요. 그것 읽고, 선생님이 지금부터 몇 년이에요? 20년 전에 통일식을 해 준 것이 이 원리원칙을 넘어선 자리에서 했다는 사실이 증명이 돼요, 안 돼요? 그 때는 믿지도 못하지 않았어요? 기가 차지.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생식기를 밟아 치워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생식기를 사망권이, 사탄이 손을 댈 수 없다는 거예요. 절대 영원히 뿌리를 뽑아야 될 것이 됐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해방의 천국을 향해서,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실체권까지 순애안착 일화 통일세계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깨끗해요? 「예.」

스물 한 가지 과정에 소생․장성 과정까지 간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이 일심․일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고, 핵에 그 마음이, 영원한 가정이상천국이 정착할 수 있는 것을 바란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최고 동적이지요? 거기에 가려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이에요. 인간세계에는 복종이에요. 하나님이 처음 만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복종, 완전히 투입해라 이거예요. 자기 3대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면 격리시대가 와

부활권에서 중생하라고 그랬지요? 「예.」 통일교회의 부활권이 뭐예요? 자기 나라의 말을 할 때부터 16세까지, 아담이 타락하기 전까지 본래의 자기를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부활권이에요. 나라를 잃어버렸다구요. 그다음에 뭐예요? 「영생입니다.」 영생이 뭐예요? 지상․천상 통일세계를 이루려던 것을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에 청산 짓지 않고는 영계 육계의 해방을 할 수 없어요. 이것이 무슨 망상적이고 무슨 장난 거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성주 성염도 어머니 결혼식 때와 세계 국가가 자리잡는 때가 달라요. 결혼하던 그 자리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로 갈라졌어요. 갈라졌기 때문에 이게 필요한 거예요. 통일 길을 걸어가는 데 있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천주부모 입적식과 결혼식, 그다음에 천지부모 안착해방 지상천국이 성사되느니라! 아멘, 만세 아니에요?

다 깨끗하지요? 이론적으로 흠잡을 것이 없어요. 다 그렇게 안팎으로 갖추어 가지고 준비해 나온 사실들을 이제 알고 나서 반대하면 지옥으로 거꾸로, 아담 해와의 몇백 배 되는 지옥으로 꽂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일족을 꽂아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예.」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보내고, 사탄을 보낸 이상 자기 일족을 세상에 내버리는 거예요. 한국의 법에 반역자는 무엇이 되었던가? 「3족을 멸했습니다.」 3족을 멸하고 남아진 것은 뭐가 됐던가? 「노비가 됐습니다.」 노비가 뭐예요? 백정하고 여자는 몸을 팔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사에서 백정이 뭐예요? 제사장이에요. 노비는 뭐예요? 타락한 거예요. 이것을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제사장이 소 잡고 짐승을 잡지요? 자기를 잡는 것이 뭐냐 하면 음란으로 핏줄을 더럽힌 패인데, 빨리 결혼시키면 되는 거예요. 못 하면 7대, 3대를 멸한다는 거예요. 3대가 웬 말이야? 3천년 역사시대를 멸망시키고 9천년 기준, 108염주와 같은 1만 8백년 역사를 통해서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앞으로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되는 날에는 아담가정이 문제 아니에요. 격리해요. 지상에 복귀라는 말을 안 해 주어요. 자기 자체가 재창조를 해야지. 그래서 격리시대예요. 남극 북극, 그다음에 사막지대에 격리하는 거예요. 울타리를 쳐 놓고 총을 주는 거예요. 북극 남극에 격리시켜 놓고 죽으라고만 할 수 없어요. 총을 주고 일년에 잡아먹을 수 있는 총탄을 주는 거예요.

사막지대는 어떻게 되겠나? 땅굴을 파고 들어가서 뱀으로부터 전부를 자기들이 사막지대에서 길러야 먹을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탄 새끼, 지옥에 갈 수 있는 뱀 새끼들은 물 없는 사막지대에 보내는 거예요. 물도 이슬을 받아 먹고 살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간에 지금 깨끗이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유 씨 3형제가 하나되어 통일교회 전통을 세워야 했다

곽정환은 곽노필을 알아? 「예.」 만나 봤어? 「예.」 찾아봐. 그 사람이 선생님하고 옥중 동역자예요. 모임 자리에 이름들이 있기 때문에 서류를 가지고 곽노필이 참석자가 아니냐 할 때 부정할 수 없어서 감옥에 들어갔다구요. 지금도 어디 가든지 그 녀석을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에도 와 있고 해 가지고….

곽 씨가 있잖아? 「예.」 음악계의 거두를 만들려고 해서 결혼시켜 줬던, 바이올린 하던 녀석이 어디 갔나? 남자로 잘생겼기 때문에 맺어 주어서 동양과 서양을 묶어 가지고 내가 연예계의 최고 자리까지 생각하면서 그 기반을 닦아 주려고 했는데, 이 딴따라패들이 다 날아가 버렸어요. 알겠나? 「예.」

유 가, 그다음에 뭐예요? 서대문형무소에 들어갈 때 신앙을 중심삼고 누가 중심이에요? 「유효원입니다.」 유효원이지? 유효원을 대표해서 일본에 간 사람이 유정옥인데 여자 이름이에요. 그 3형제가 있었어요. 3형제지? 유효원, 그다음엔? 「유효민입니다.」 유효민, 그다음엔? 「유효영입니다.」 유효영 3형제, 사촌까지 들어가요. 3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을 세워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못 했다구요.

유효원도 자기 형님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못 했어요. 형님이 공산주의의 골자배기예요. 우리의 ≪원리원본≫을 보고 기독교는 다 망했다, 공산당도 이 사상 때문에 녹아나겠다고 한 거예요. 효원이한테 너는 끝까지 문 총재를 붙들고 가게 되면 한탕 날릴 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을 소화했어야 돼요. 그 형님이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면 형님의 부인, 형수 되는 이 사람들이 기독교에 있어서 손현민 손현문, 여자로서 부흥사였어요. 그들이 꼬리를 물어 가지고 기독교가 연결될 수 있는 발판이 됐을 것인데, 그 책임을 못 했어요.

그래서 유 씨네 딸까지도 앞으로 미래의 제자들이 갈 수 있는 사두적인 하나의 대표로 세웠더니, 이놈의 간나들, 세 사람이 전부 다 배신 자, 배반자가 됐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배반 역사의 억울한 왕의 아픔을 느끼고 나온 거라구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 최? 「연아입니다.」 연아예요. 효진이 처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누구냐 하면 최 씨예요. 그거 알아? 희진이 어머니가 누구인가? 그거 다 알아야 돼. 3시대를 대표한 여자가 연결된 거예요. 전부 다 실패했어요.

철석같이 약속했지만 세상이 악하니까 사막시대로부터 바다의 어부 시대로부터 농부시대로부터 중소기업시대로부터 공업시대로 발전해 나오는 역사 과정을 거쳐, 그 모든 수난 길을, 배반할 수 있는 대신자의 터전 가운데서 어머니 책임을 중심삼고 그런 길을 넘어서 가지고 아들딸을 길러 나와야 할 텐데, 책임들을 다 못 했다는 거예요. 엄청난 그 책임을 내가 혼자 지고 별의별 욕을 다 먹고 나온 거예요. 세상에 제일 나쁜 이름을 내가 다 짊어지게 됐어요.

박 씨에 대한 소회

박 가, 손 들어요. 없나? 박 씨 할머니의 남편이 한 씨였어요. 다 인연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도 한 씨 집안에서 연결된 거예요. 역사가 다 그래요. 가룟 유다와 마찬가지예요. 가다가 배가 터져 죽었어요. 그런 역사를 혼자 알고 지금까지 말없이 나온 거예요. 그들을 다 구해 주어야 할 텐데, 나쁘다고 발표해 버리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길을 내가 책임지고 고개를 넘겨 줬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얘기 안 하면 걸려요. 풀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 주고 있는 거예요.

맏며느리 되는 네가 문제가 커. 아이가 몇이야? 「넷입니다.」 네 아이를 어떻게 하겠나? 그걸 하나 만들어야 돼. 응? 「예.」 아들딸 낳은 그 여자를 형님과 같이 자리를 잡아 주었다는 것을 알아? 생각도 안 하지? 어머니가 그 일을 하지 않았어? 너희들도 그렇다는 거야. 그냥 복 받는 자리에 들어오지 않았어.

그래, 내가 곽 씨를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이냐? 옥중에서 잊을 수 없는 노필이에요. 무슨 ‘노’ 자인가? 「‘노나라 노(魯)’자입니다.」 ‘필’ 자는 뭐야? 「‘도울 필(弼)’ 자입니다.」 ‘곽’ 자는 또 뭐야? 「‘나라 곽(郭), ‘성 곽(郭)’ 자입니다.」 ‘나라 노(魯)’, ‘도울 필(弼)’ 자지? 「예.」 딱 이름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케이크 과자점 하는 것도 내가 출발시켰던 거예요. 서울에서 그거 하다 그만뒀지만 말이에요.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서울대 상대인가 나와서 이래 가지고 똑똑해요. 비즈니스에 대한 책임자로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안팎으로 외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전부가…. 박정화예요. 노필이는 외교 능력이 있어요. 형무소에 들어가서 찾았는데, 박정화는 도적놈의 새끼가 된 거예요. 박 씨가 딱 사탄이 됐어요. 그건 할머니가 책임 못 해서 그래요. 두 갈래로 절반을 빼앗겼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중심 멤버 중에 박 씨가 누구예요? 박보희! 박보희의 ‘보’가 ‘보통 보(普)’ 자인데 특별한 보희로 알고 있어요.

보희 동생이 누구인가? 「노희입니다.」 노 자가 무슨 노 자야? 「‘나라 노(魯)’ 자입니다.」 그것도 ‘나라 노(魯)’ 자지? 「예.」 대표적으로 동생이 잘해야 할 텐데, 형님 뒷바라지를 잘해야 할 텐데, 리틀엔젤스를 맡아 가지고 형님을 따라가 가지고 통일교회에 배반의 역사를 같이 남겼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선생님이 문 씨하고 맺어 줬어요. 도망갈 수 없게끔 이런 놀음을 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낮은 자리로 돌아가야 할 때

그런 얘기를 하면 알아야 돼요. 미국도 통일하기 위한 거예요. 그냥 앉아 가지고 통일되는 게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이 나가도 어디로 나갔나? 정신이 나갔으면 하나님의 심정에 들어가 거두어서 하나님의 재창조과정을 거쳐야 할 텐데, 똥개새끼들이 돼 가지고 세상의 심중에서 출발해 가지고 그 기준에 결실해 가지고 열매 맺힌 것이 다 사탄세계가 된 거예요.

이걸 제2차적으로 광야 40년 동안 내가 쫓겨난 거예요. 쫓겨나서 복귀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것들을 다 책임지고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요, 문 총재도 이중 십자가의 노정을 거치면서 사랑의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평화유엔으로부터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할 수 있는, 같은 자리에 섰다는 것을 놀랍게 생각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 「예.」

대가리들이 이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지금 뭘 해야 된다는 것을 말이에요. 지금 제일 낮은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시위해 가지고 뭐냐? 시위하는 장(長)들은 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꼭대기에서 밑창으로 내려가야 돼요. 선생님과 같이 말이에요. 광야 40년 동안 나라가 없어서 쫓겨났는데, 이제는 여러분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최고의 왕궁을 지어 놓고 명당 왕 터를 닦아 가지고 상속해 줘야, 두 왕족의 해방을 이루어야만 천상세계의 궁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책임자가 돼요. 세상에도 두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 내일 떠나기 전에 말씀하는 것, 뭘 하러 가는지 알아야 돼요. 심각해요. 여러분이 재산과 아들딸과 자기 가정 전부를 나라가 있으면 맡겨 놓아라 이거예요. 한국이 이렇게 됐다면 한국 하나 가지고도 세계평화왕국 지지성명을 할 수 있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데모하고 돌아와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꼬리를 젓는 거예요. 유 피 아이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는 평화 유엔의 무슨 기관? 「대행기관입니다.」 대행기관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번 평화대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주류로 해 가지고 갈래를 중심삼고 순번을 따라서 하늘나라 언론계의 대표 존재로서 택해 세울 것을 생각하면서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거 준비하라구. 주동문하고 해 가지고 그러라구.

미국의 낚싯대 네 종류 16개를 한국에 가져가야

효율이! 「예.」 오늘 훈독회가 끝나면 내일 가져갈 것을 챙기는데, 여수 순천 바다에서 쓸 수 있는 낚싯대 같은 낚시도구 전부를, 여기서 필요한 것을 다 가져가야 돼요. 왜 그러냐 하면, 이곳은 장자권 수산산업의 대표예요. 그러니 나라를 도와야지. 일본과 합해 가지고 도와야지? 일본에서 제일 좋은 것, 여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여수 순천 지역에서 써야 된다 이거예요. 효율이, 알겠어?「예.」

지금 연락해 가지고 준비해야 돼. 낚싯대 제일 좋은 것 네 종류씩 중심삼고 열 여섯 개야. 한꺼번에 다 못 가져가니 선별해 주라구, 네 종류. 튜너(tuna) 잡이로부터 다 있을 것 아니야? 그다음에 킹 새먼(king salmon)으로부터 그다음에 농어로부터 지금 쓰고 있는 낚싯대들, 그거 다 있잖아? 네 가지 종류별로 중심삼아 가지고 딱 비치해 놓으라구.

그러지 않으면 주문해 가지고 선생님이 여수 순천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면….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24개 항구를 개발하기 위해서 두 척씩 해서 배 마흔 여덟 대 만드는 것을 알지? 모르나, 아나?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시하시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시했으면 알아야 될 것 아니야? 지시하면 자기가 더 알아야 할 것 아니야? 듣기만 했어? 무책임하게 말이야.

밥 먹고는 어저께 갔던 데에 오늘 빨리 나가서 몇 마리를 잡느냐? 배 하나에 여덟 사람씩 태워요. 삼 팔이 이십사(3x8=24), 한 사람이 한 마리씩 잡아서 스물 네 마리를 잡아야 돼요. 그러면 잔치하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래서 내일 아침에 생선을 실컷 먹이고, 매운탕을 해서 실컷 먹이고, 그래 가지고 먹여 주고 내가 떠나게.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예 미국에 안 올지 몰라요. 곽정환도 알겠나? 코치하고 그래야 돼.

배를 못 타는 사람은 앞으로 지도자가 못 돼요. 해양권 섭리의 해방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농사지을 줄 모르면 안 돼요. 3대권, 바다에 종사해야 되고, 농사에 종사해야 되고, 공업세계에 종사해야 돼요. 중소기업을 통해서 현대과학이 출발하지 않았어요? 중공업은 중소기업 발전 기반 위에 발전적 단계예요. 차원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 과정을 우리는 재차 싫더라도 답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전체의 역사를 계승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 이제 그만했으면, 계속해.

하나님과 부모님의 대신자라는 마음으로 살라

『내가 한국에 대해서 피 살을 깎아 가지고 봉사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국가를 위주해서, 일은 지금 다 맞게 되어질 것입니다. 내가 세워진 본을 보여 주었으면 ‘선생님 이상 죽기 전에 일하고 자기의 생애에 남겨야 되겠다.’ 해야 됩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상속권을 받았으니 부모님의 그림자 모양이라도 그 나라, 그 땅에서 가정 주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 못 받아요. 대신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대신자를 필요로 하는 어떠한 단체나 어떠한 주인을 중심해서 볼 때, 자기보다도 덜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는 사람이 없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상속해 주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의 상대를 최고의 자리에 세웠어요. 절대 최고의 자리, 창조주보다도 나은 자리에 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니 대신자, 그것을 상속해 주는 상속자예요. 이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여러분은 누구 대신자예요?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선생님은 하나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나왔고, 여러분은 선생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가정적인 효자로서 모시고 충신으로서 모실 수 있는, 충신의 싹이 여러분의 가정에서 터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이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의 아들딸이 되고, 나라에 기록될 수 있는 효자 충신의 길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적 가정들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 권속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 나라의 제1호 제1아담 대표의 자리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4대 자녀들을 보낼 때 모든 것을 탕감복귀를 위해서 참고 세계를 더 사랑하기 위해서 이들을 제물로 내세우기 위한 결의를 하게 될 때, 제사장이 심각한 문제에 들어가게 되면 노비와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되고, 백정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천성경≫ ‘예절과 의식’편 ‘제1장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예법’ 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내일 아침에는 훈독회가 없구나. 「예.」 탕감복귀의 길이 먼 길이에요. 젊은 놈들은 그거 생각해야 돼요. 무한히 먼 길인데 무한히 짧은 길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효자의 마음은, 충신의 마음은 영원히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사토 군, 있나? 「예.」 양창식! 「예.」 양창식, 성경에서 첫째 부활에 참석한 사람이 얼마라고? 「14만 4천입니다.」 그게 뭐인 줄 알아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서 하나님을 어디서든지 모실수 있는 이런 대표적 공신들이 14만 4천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14만 4천이 전세계적으로 되어야 되겠나, 각 나라별로 되어야 되겠나? 「각 나라별로 되어야 되겠습니다.」 맞는 말이에요. 각 나라 별로 14만 4천 명 이상의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되면 나라가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유엔도 재편성하게 될 때는 평준화시켜 가지고 14만 4천인데, 144만…. 백 배면 얼마예요? 「1천440만입니다.」 1천440만이에요. 1천440만이면 60억 인류가 몇 개 나라 되겠나? 계산해 봐요. 60억 인류를 1천440만씩 갈라놓으면 몇 나라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약 50개 국가 됩니다.」 50개 국가만 되겠나?「약 4백개 국가 됩니다.」

때에 맞춰 살 줄 알아야

오늘 날씨가 어떤가? 바람이 안 부나? 「오늘 오후에는 비가 오고, 오전에는 괜찮습니다. 흐리고 바람은 괜찮습니다.」 바람이야 바다에서 부는 것이 보통이지. 어제 물이 정상적으로 오니까 고기들이 많이 물더라구. 물때가 되니까 말이야. 오늘 배 세 대를 가지고 나가는데 세 패로 나가자.

이스트 가든 패하고…. 「여기에서 열 다섯 명만 뽑으면 되겠습니다.」 왜 열 다섯 명만 되나? 「한 배에 두 명씩 탑니다.」 여덟 명씩 타는 배인데? 「그러니까 한 배에 여덟 명 잡고 열 다섯 명을 뽑으면 됩니다.」 왜 열 다섯 명이야? 「아버님하고 저하고 가고 거기 선장도 있고 하니까 한 배에 여섯 명씩만 더 타면 됩니다.」 아니야. 낚시할 사람만 하면 열 사람이 되지? 「그러면 삼 팔이 이십사(3x8=24), 24명입니다.」

여기 몇 사람이야? 「열 다섯 명입니다.」 열 다섯 명? 「그러니까 여덟이 더 나갈 수 있습니다.」 다 참석해요. 「아침 열 한 시부터가 물때가 좋다고 합니다.」 물때가 좋든 안 좋든 괜찮아요. 빨리 나가자구요. 어저께 만수가 여덟 시 40분이었던가? 「어제 열 시 반이 만수였습니다. 오늘은 열 한 시가 조금 넘는답니다.」 그러니까 딱 그러면 좋지.

오늘 추수감사절이니까 놀잖아요? 「예.」 「오늘은 모든 가게들, 회사들이 문 닫습니다.」 문 닫으니까 놀 것 아니에요? 잡아다가 하늘땅 앞에 감사를 드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잔치 준비를 하면 좋을 거라구요. 「오늘 3천6백만 명 정도가 이동한다고 합니다.」 3천6백만 명이면 우리 원리 숫자로구만. (웃음) 한 교파에서 3천6백 명씩은 동원해야 돼요. (가자 지구 평화대회에 대해 지도자들과 대화)

평화유엔에서 평화왕권을 세우게 되면 전세계의 중심, 핵심은 국가를 버리고 한국에 다 집합해야 돼요. 여름 시즌이 되면 전세계의 고기들이 다 몰려드는 것과 같이 말이에요. 시즌이 되면 전부 집결된다 이거예요. 바다에 갈 때 알아야 될 것은 뭐냐? (수온이) 1도 2도만 차이가 있어도 고기가 벌써 아는 거예요.

고기가 노아 때 심판을 안 받았거든. 고기들이 왜 심판을 안 받았느냐 이거예요. 자기 계절을 알아요. 인간은 계절을 모르지만 말이에요. 이동할 줄 모르잖아요? 이동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킹 새먼(king salmon)도 오대양을 무대로 해 가지고 온도에 따라다니면서 맞춰 살잖아요? 그러지 않으면 일정한 먹이를 잡을 수 없어요.

시즌이 다르면, 그 시즌에 고기 종류가 다 있기 때문에 자기들 식량이 어디든지 온도가 일치된 곳에는 준비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 새끼를 깔 수 있고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맞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는 고기들은 중간에 왔다 갔다 하다가 다 잡아먹혀요. 언제나 시즌을 맞출 줄 알아야 돼요.

명령을 해도 눈만 깜빡깜빡 해 가지고 여름이고 가을이고 봄이고 우리는 상관없다? 천만에! 여름에도 아침 낮 저녁에 따라 봄가을 기후가 있고 낮 기후가 있는데, 그것을 여름을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한국 목사 360명을 가자 지구 평화대회에 데려가야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가는데 몇 명이 가면 좋겠어? 「미국에서 5백 석짜리를 하나 잡았습니다.」 제1이스라엘 예수님도 120문도 하면, 제1, 제2, 제3이스라엘 360명씩 하면 얼마야? 「1천80명입니다.」 한국까지 하면 말이야. 「한국에서 많이 옵니다.」 아니야. 미국에 있는 교포들 가운데서 데리고 가야 돼. 한국은 한국대로 하는 거야. 「그러면 한국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나쁠 게 있나?

360명씩 교회 책임자들이면 얼마야? 「1천80명입니다.」 왜 1천80명 이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합한 것입니다.」 제4까지 넷이지. 유대교인, 모슬렘, 기독교인, 한국 통일교회가 있잖아? 그러면 얼마야? 「1천440명입니다.」 1천440명이 백 배만 하면 14만 4천이다 이거예요. 교회마다 백 명씩 잡으면 그렇게 되잖아? 「예.」

14만 4천 명, 오늘 확실히 얘기하라구요. 부활해서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큰 혜택권에 참석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인데, 미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 듣지 않으면 미국 교회가 다리를 들어서라도 다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이러면 한국 교회는 완전히 미국 교회를 따라오는 거예요. 왜 미적미적해요? 「예. 알겠습니다.」 미국 교회를 동원해서 그러는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한국은 한국 사람들이 통일해야지. 안 그래요? 우리가 그런 면에 있어서 국가까지 수습할 수 있기 위해 이러니 직방 연결되어야 돼요.

360명이 안 되면 안 돼요. 교회 책임자가 1천440명? 「예.」 이젠 교회도 백 명씩 잡아 가지고 14만 4천이에요. 이건 특정 케이스로서 앞으로 주류 종교권, 선민권이 되는 거예요. 오늘부터 서둘러 가지고 하라구. 책임자들, 한국 사람들이 다 있구만. 「미국에서 이 사람들이 간다는 말씀입니까?」 미국 사람은 미국에서 해야 돼요. 「미국에 있는 한국 목사를 말씀하십니다.」 한국 목사, 유대교 랍비(rabbi), 기독교 목사, 모슬렘 이맘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백 명 이상이 되는 책임자들이에요.

백 명이야 뜻을 알면 순식간에 만들 수 있지. 지금 일족을 전도할 때니 일주일 이내에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들, 앞으로 평화유엔에 필요한 사람들을 뽑으라는 거예요. 이거 14만 4천을 알겠어요? 「예.」

복중중생식․지상부활중생식․영계영생중생식

첫째 부활, 해 봐요. 「첫째 부활!」 축복받아 가지고 첫째 부활이 뭐냐? 남자 중생식, 그다음에 단일민족을 중심삼은 아담 16세까지의 말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것이 부활식, 부활중생식이에요. 그것도 성주를 먹여야지? 그다음에 뭐예요? 「영생식입니다.」 영생중생식이에요. 근본이에요.

난자 정자가 합해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복중시대에 부활시키면 커 가지고 복중시대에서 큰 것같이 생각하고, 낳는데 틀림없이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을 낳는 것이 중생식이에요. 중생․부활․영생식이 마찬가지 뜻이라구요. 그 중심은 중생식이에요. 복중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지상중생식, 그다음에 영계영생중생식이에요. 영계에서 중생 아니에요? 두 세계를 통해서 태어나는 것 아니에요? 한국말이 참 놀랍다는 거예요. 확실히 설명해 준 거예요.

첫째 부활, 그것은 복중에서부터, 그다음에 공기세계에서부터, 천상 세계에 있어서 중생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 사람이 첫째 부활에 참석한 사람들이다! 아멘!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양창식! 「해야 되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한국 놈들이 많구만.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몇이에요? 많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 둘, 열두 사람이네. 전부 다 왔지? 「예.」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들은 혼자서 하지 마요. 미국 목사하고 랍비하고 이맘, 세 사람을 데리고 가서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가 쫓아내도 돼요. 영어는 다 통하지? 「예.」 찾아갈 때는 이스라엘 랍비와 이맘, 목사, 통일교인이 같이 가는 거예요. 합동작전이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통합운동과 더불어 유대교, 모슬렘, 기독교, 통일교회 통합운동이에요. 미국도 그것이 하나 안 되어서 문제가 벌어지는데, 우리가 하나 만들면, 교파가 하나되고 교회가 하나되면 세계 통일이 돼요. 미국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14만 4천 명씩 백 개 하면 얼마예요? 「1천440만입니다.」 전부 다 이스라엘권에 집어넣자는 거예요. 그래서 하루에 천일국에 가입 신청 하면 지상․천상천국을 완료하는 거예요. 축복받고 식구가 된다면 등록증이 나오잖아요?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되는 거예요. 종교권과 국가권이 지금까지 원수가 된 거예요. 국가권이 종교권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몸뚱이가 양심을 얼마나 핍박해 나왔어요? 이놈의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이론에 맞는 원리에 맞지 않으면 강제로 하는 거예요. 사람 취급 못 해요. 개돼지 취급을 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알아요. 내가 천국에 가느냐, 중간 낙원에 갈 것이냐, 영계 지옥에 가느냐? 가정적 지옥에 가 가지고 조상들 앞에 참소받으면 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영계가 지금까지는 개개인이 갈라졌기 때문에 아담이고 무엇이고, 가정이 없잖아요? 반대하려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다 갈라진 거예요. 알겠어요?

유대교 기독교가 말 안 들으면 통일교회가 주도적으로 해야

이제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우리들까지 뭐냐?’ 한다는 거예요. 같이 출발한 아무개, 아버지 친구, 할아버지 친구는 천국에 가 가지고 모범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광스러운 국가 국민으로서 등록하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알겠어요?

그래도 영계에 가서 지옥에 들어가면 해방을 시켜 줘야 돼요. 자기 일족, 조상들, 나라가 반대하게 된다면 나라의 형제 국가가, 유대 나라라면 기독교․모슬렘․통일교회가 합해 가지고 영계의 가정 지옥문도 철폐시키고 잡아다가 산곡에 가서 모진 훈련을 해 가지고 ‘이제는 됐습니다.’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떠한 나라 선민권보다도 우수하다고 할 때 꼬리를 붙여 주고 뛰어가라 이거예요. 백 개 나라에 책임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느냐, 안 하느냐? 뛰면 선두가 되겠나, 꼴래미가 되겠나? 마라톤대회 할 때 어려운 산악지대를 달리고 그런 사람이 일등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훈련한 사람이 일등 한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체면을 세워 주는 거예요. 천국에서 낙원 이하의 지옥까지도 철폐할 수 있는 각오까지 지상에서 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훈련이에요. 유대 나라가 말을 안 듣고 기독교가 말을 안 듣는데, 통일교회가 주도해 가지고 시정할 수 있는 원천적인 동기를 마련해야 주체국으로서의 이름이 선다는 거예요. 장자국으로서 부모님을 대신하고 하늘을 대신해서 주체국의 책임을 완수했다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하늘땅이 다 찬양할 수 있는 거예요. 지옥을 그대로 남겨 놓으면 한국이 책임 못 했다는 조건에 걸리지요?

성(性)이 중요하다

통일교회가 뭐예요? 정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 동성안착 일화 통일시대, 그다음에 뭐라구요? 「순애성입니다.」 절대주인이 되는 거예요. 절대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시대예요. 그렇게 되어야 맞는 말이에요. 그래, 스물 한 가지 조건을 넘어가야 돼요.

소생적 구약시대를 맞춰 봐요. 3단계 어느 기준에 붙어야지. 하나님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래도 창조이상은 통일교회 사람 외에는, 먼저 알고 가르쳐 줄 사람은 여러분밖에 없잖아요? 내가 흥진 군에 대해서 사실 그렇게 기도했는데, 그런 말까지 했구만. 내가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는 말까지 안 했는데 말이에요. 다른 데서 했을 거예요.

곽정환! 「예.」 성(性)이 그렇게 귀중한 거예요. 인도교는 성을 중심삼고 믿고 있다구요. 「예.」 그 종교가 그렇데? 「힌두교의 뿌리입니다. 뿌리는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래되었으니 얼마나 고생했겠어? 그러고 나왔으니 부끄러운 상징이에요. 내세울 수 있게끔 되어 있잖아요?

한국 놈들! 「예.」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에 기생충 되기 위해서, 와서 살기 위해서 왔어요? 세계 국가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요약 통일사상’ 영문 번역판에 사인하시며) 곽정환이 유명해지누만. 나보다 다 유명해져야 일해 먹어요. 문 총재보다 내가 낫다고 선전해도 괜찮아요. 아들딸이 잘나게 되면 아무개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아무개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보다도. 「아무리 잘나 봐야 그 아버지의 아들입니다.」(웃음) 아버지는 아들들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바람 많이 안 불어? 바람이 안 부네. 그러면 가자구요. 효율이, 어디 갔어? 「예. 준비하겠습니다.」 어저께 잡던 데서 안 잡히면 돌아다니면서 잡는 거예요. 딴 고기는 잡을 게 없어요. 거기 가서 한 20분 더 내려가면 블랙피시를 잡을 수 있으니 그거 잡자구요. 내일 아침에 사시미(さしみ)를 먹여 주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몇 마리 가지고 갈 수 있으면 비행기에 싣고 가면 좋겠는데. 자, 준비들 하라구요.

「아버님, 이스라엘서 온 아버님께 올린 편지가 하나 있는데요, 거기의 수키 배남이라고요…. 독일에 있는 튀이어대학교의 분교 총장인데, 그 양반이 참 감사의 긴한 편지를 보냈어요. 그래서 번역을 했습니다.」 번역했으면 효율이 주라구. 지금 시간이 빨리 나가야 되니…. 나한테 낭독해 줄 거라구. 「예.」

(≪천성경≫ ‘예절과 의식’편 ‘제2장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부터 훈독)

영계의 총사령관 흥진 군에 대한 내용을 잘 알아야

『……성약시대는 하나님 자체가 참부모의 모습을 하고 만민 앞에 나타나게 됩니다. 통일교회가 정치에 의한 어떠한 힘을 투입하더라도 주관당하지 않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인 것입니다.

살아 있는 하나님을 우리가 직접 눈으로 보고, 감각을 가지고 체휼할 수 있는 권내에서 체휼을 거듭하면서 나가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의 길인 것입니다.』

천지인부모, 해 봐요. 「천지인부모!」 실체 조상으로부터 연결돼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을 만들고 인류의 사랑을 받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열 시에 떠나니까 시간이 넉넉하니 이 사람들에게 어저께 잡아 온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로 사시미(さしみ) 해 주어요. 그거 준비시키라구. 자! (‘제3장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까지 하는 일들을 우리가 대신 보내서 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이 땅 위에서 우리들이 대신 보낸 주인 자리의 책임을 다할 수 있게끔 알려야 되겠어요. 미국을 중심삼고 제1,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가인적인 이스라엘 10지파와 유대 2지파가 하나되어 가지고 엘리야가 해방권을 바라던, 통일의 세계를 바라던 그런 순간이 되었기 때문에, 흥진 군에 대해서 사흘 전에 낭독한 것을 다시 한 번 알려줘야 되겠어요. 이 사람들이 그것을 모른다구요. 알겠나? 사흘 전인가?

흥진 군이 영계의 사령관으로 간 내용을 사흘 전에 했나, 나흘 전에 했나? 그것을 다시 한 번 해요. 사흘 전인가 흥진 군에 대해서 ‘천총관 필승(天總官 必勝)’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관계된 세밀한 것을 얘기했다구요. 그것을 다시 한 번 깨우쳐 가지고 흥진 군과 지상의 형님 동생, 일족이 하나될 수 있는 의의를 다짐하는 이런 때가 점점 가까워 오니만큼, 선생님이 여기를 떠나면서 이것을 최후의 만찬과 같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같이 나누는 거예요.

가룟 유다를 열두 제자 중에 먼저 내세워서 소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를 중요시해야 돼요. 모든 선조들을 품어야 되는 거예요. 흥진 군이 가서 품은 것, 형제를 대표한 흥진 군과 우리들이 모시고 하나님 대신 품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의 책임을 하겠다는 의미에서 다시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읽어 줘라 이거예요. 지금 식사시간이 안 되었다구요.

≪천성경≫에 있잖아, ≪천성경≫에? 「찾아야 되겠습니다.」 사흘 전, 나흘 전에 했나? 「흥진 님에 대해서 어저께도 많이 나왔습니다. 통일식 할 때의 말씀은 어저께 했습니다.」 그것을 모르면 연결이 안 돼요.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가자 지방 해방을 위한 시위를 해야 평화의 조국 왕 터가 닦아져

「‘흥진 님과 영계 장자권 성립’입니다.」 그것을 다시 한 번 읽어 줘요. 이것을 다시 한 번 잘 기억하라구요.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제4절 참부모님 가정과 영계 역사 ① 흥진 님과 영계 장자권 성립’부터 훈독)

『……이번에 예수님 가정과 흥진가정을 한집에서 지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흥진 군하고 예수님하고 한집에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양자를 맡겨 줘야 된다 이겁니다. 이건 하늘이 못 합니다. 참부모가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참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이 이름 짓는 대로 되리라.’ 그랬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가자 지방에 가서 성공해 가지고 나라를 결정할 수 있는 기준이 평화유엔이라든가 평화왕권의 자리를 넘어선 그 자리에 가게 되면 모든 것이 다 해방돼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뒤집어져서 수평에서 대등한 가치시대로 들어가 부모님이 평준화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서기 때문에, 360도가 수평에 있어서 하나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는 사탄이 우거할 수 없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형님 동생 부모 일족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완전히 뒤집어 박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에 대해서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내가 손에 힘을 주고 밤에 잠을 자면 이게 굳어지니까 하늘이 내 손을 잡아 주고 펴 줍니다. 그러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 풀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 뭐가 걱정이에요? 통일교회 배후에는 그런 이적기사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계에 대해서 상헌 씨가 증거한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걸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못 믿지만 나는 백 퍼센트, 천 퍼센트 아는 사람입니다.』

곽정환도 걱정하지 말라 그 말이야. 「예.」 영계가 동원되어 가지고 주시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의 책임자들이 꺼떡꺼떡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거기에 간다는 얘기를 안 해요. 자기들의 책임이니까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안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오지 말라고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마음이 동하는 대로 움직일 거라구요.

그러니 거기에 대한 선생님을 모실 만반의 심적 준비와 몸적 준비가 하나되어 가지고 영․육계의 통일적 가자 지방 해방을 위한 시위를 해야 천하의 평화의 조국 왕 터를 닦는 거예요. 거기가 이스라엘의 왕터 아니에요? 3종교의 왕 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잃어버린 것을 착지시켜야 하는데, 그걸 위해서 영계 육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죽어 가지고 사랑의 부모의 심정과 실체적 계대를 이을 수 있는 핏줄을 못 남기고 갔으니, 흥진 군을 통해서 대신 그 놀음을 시켜 가지고 평준화 기준을 이뤄 가지고 묶었다는 사실이 엄청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도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대가족을 확장한 하나의 국가 형태의 세계로 돌아가야 지상․천상천국이 이뤄져요. 아담시대의 타락이 없었던, 흔적이 없는 평준화 입체화 일체 사랑의 정착시대를 다시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회복해 가지고 맞추는 자리이니만큼, 천지의 해방권, 석방권까지 필요 없는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예.」 혼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 19마리를 잡아 회를 쳐서 먹는 의의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33, 34년을 넘어가는 33, 34일을 중심삼고 한국에 옮겨 주기 위해서 심각한 이 자리예요. 어저께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았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 ―미국의 국기가 스트라이프 플래그(stripes flag) 아니에요?― 미국의 고기를 잡은 거예요.

책임 완수를 못 하면 안 되겠으니 세 시에 가자고 했는데 네 시까지 기다려 가지고 딱 네 시 되어서 떠났어요. 떠날 때 네 시가 되었어요. 고기 열 네 마리를 잡아서 열 여섯 마리인 줄 알았더니 배 하나가 더 나와서 열 아홉 마리를 잡은 거예요. 그것을 오늘 여기서, 미국의 고기를 회, 산 채로 먹으라는 거예요.

노아 심판 때 고기들은 심판 안 당했지만, 오늘날 통일교회 시대에는 고기를 심판해 가지고 산 고기를 회 쳐 먹고 그다음에 된장찌개를 해서 아침을 대접하고 간다고 선생님이 약속했기 때문에, 지금 그 일을 어머니 앞에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구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하나되어 예수님의 최후의 만찬과 같이 영․육계 통일권을 다 갖춘 그 기준을 여러분에게 남겨 주어 가지고, 가자 지방의 3종교권 세계를 통일교회에 넘겨야 할 책임을 미국이 져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강조하면서, 선생님이 한국에서는 그 미국 자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 돼요. 과연 한국이 조상의 나라임이 틀림없다 할 수 있는 이것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고향을 떠났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용평이니 서울이니 여수 순천에…. 여수 순천은 공산당의 발발 기지예요. 그걸 전부 소화시켜 가지고 평화의 해방 경제특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미국과 일본이 협조해야 돼요. 그래야 한국 국토계획을 중심삼고 새로운 아시아의 중심 왕 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길을 떠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일하고 있는데, 여기에 여러분이 동참했다는 심정을 미국에서도 같이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흥진 군에 대한 내용과 선생님의 말씀을 명심해 기억하기를 바라서 얘기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자, 계속하라구.

흥진 군을 영계에 보낼 때의 심각했던 상황

이걸 다 모르지요? 영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말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의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흥진 군을 보내는 그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할 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온 영계가 주목하는 자리에서 그 일을 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생식기를 잘못 써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흥진 군을 붙들고 생식기를 중심삼고 통일식을 해서 영계의 총수, 총사령관의 자리에 보내더라도 하나님이 부정할 수 없고, 예수와 성신, 영계의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타락한 기원의 핏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착지 못 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사경의 경각에서 이것을 붙들고 해방의 통일식을 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죽는다고 생각해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가슴 아파하면 안 돼요. 부활의 천국으로 이송할 수 있는 귀한 아들딸을 가정을 찾아 가지고 장가가는 걸 중심삼고 영계의 형제들이 갈라진 것을 다 묶어 놓고 그 위에서 살림을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과 흥진 군이 벨베디아에서 같이 살 수 있게 해 준 것도 몇 년 전에 했나? 5년 전에 했나? 그렇지? 「예.」 그런 걸 다 모르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살아오던 것, 더욱이나 미국 개인주의의 기반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 미국의 젊은 놈들? 자기 나라의 운명을 책임지고 잃어버린 영계를 찾아다가 접붙여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어요. 아시아권이라든가 종교권은 영계를 알고 있지만, 개인주의화된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이 기독교문화권의 중심이 개인주의화되고 영계를 부정할 수 있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알고,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철석같이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저 농촌의 빈민까지도 이것을 심어 놓아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아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밥 먹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나라, 자기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권을 세워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책임을 해야 돼요.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언, 미국 선언, 한국 선언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 선언을 했다는 거예요. 그건 부모님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는 거예요. 그전에 천일국을 만들었다는 사실!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마음으로 절대신앙․사랑․투입하라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제4이스라엘국이에요. 정치권이 지금까지 종교권을 핍박하던 것이 이제 천일국 왕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종교권 앞에 정치권이 완전히 귀일되어 천상천하가 완전히 180도 뒤집어져 가지고 거꾸로 갖다 맞추지 않으면 본연의 참감람나무에 접붙일 수 있는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종교의 천리를 중심삼은 출발과 목적이 일치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천상 지상은 완전히 이 뜻 앞에 하나되어 평화의 세계로 아니 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정 짓고 가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양창식? 「예.」

임자가 읽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완성해야 되겠다구. 임자를 남기고 가는 거야. 한국과 미국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이 미국에 산 양창식을 파송해서 재림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 육계 사자를 보낸 둘이 하나되게 된다면 선생님이 없더라도 뜻은 이루어지고, 하나님은 절대 탕감복귀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출동함으로 말미암아 천하가 그 수중의 명령일하에 통치적인 방향이 결정 안 될 수 없는 것이 원리관이다, 천리관이다! 아멘! 아멘, 해 봐요. 「아멘!」 계속하라구.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 총재가 누군가 기도할 때 통곡밖에 답할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을 들을 때마다, ‘아버지,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럴 때 고마움의 눈물을 얼마나 흘리겠느냐!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이 영어의 몸에서 해방되고, 내가 영계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아담의 천배 만배의 가치적 존재로 나를 맞이해 주고, 몇천 배의 기쁨을 가지고 나를 환영해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어떻게 유도해 놓을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끝났습니다.」 그만하라구. 영계를 알고 하나 만드는 이 일을 결정적인 과거를 통해서 다 끝낼 수 있는, 뒤집어놓을 수 있는 시대가 앞에 놓여진 심각해야 할 여러분이에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의 마음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절대주인 자리를 찾아서 절대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가 지상․천상천국 완 성하는 시대였느니라! 아멘! 「아멘!」 아멘, 해 봐요.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제 한국에서 바삐 해야 할 일이 많다

자, 이제는 밥 먹고 굿바이 하자구요. 어머니 어디 갔나? 어디서 왔어? 몇 사람 되나? 몇 명이나 왔나? 「백 명 정도 됩니다.」 백 명!

「아버님,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서 근간에 나온 책입니다. 두 저자 중에 한 사람은 36년을 근무했고, 이 사람은 40년을 근무했답니다. 이 사람은 2001년에 세상을 떠났고, 이 사람은 나이가 많아서 퇴직했습니다. 이것이 지난 세기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자랑스러운 역사랍니다. (곽정환 회장)」 유 피 아이 통신사의 자랑스런 사람들 120명이라든가 해 가지고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지상에 증거하는 거예요. (보고)

지금 왔나? 「비행기 때문에 좀 늦었습니다. (주동문 사장)」 챌린저 비행기가 아무 지장 없다구. 좋은 비행기를 타겠다는 습관을 버려야 돼. 효율이! 「예.」 하늘에 기도한 날짜를 마음대로 연장할 수 없다구.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

‘승한성취(勝恨成就)’를 위에다 넣고, ‘일심정착(一心定着)’을 아래에 넣어. 이 집에 그것이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어요. 천대도 그렇게 천대받은 일이 없지. 「천대야 저희들이 했겠습니까만 무지해서 본 뜻을 몰랐습니다.」(웃음) 부모님의 돌아간 날, 기일(忌日)을 맞이하면서, 기일을 알면서도 준비 안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나한테 물어본 녀석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무관심했다는 거지. (계속 보고와 대화)

자, 이제는, 이별주라더니 이별 조찬이구만. 이제는 선생님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다 자기들이 할 수 있어요. 영계를 동원할 수 있는 전통이 다 세워졌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할 일이 많아요. 바쁘다구요. 자, 우리 같이하자구요. (식사하시면서 대화)

미국의 바다하고 한국의 바다 여수 순천을 연결 짓기 위해서 사토한 테 여기에서 고기 잡는 기구 열두 종류를 하고 일본도 해서 연결시키려고 한다구요. 가지고 왔나, 사토가? 낚시도구 전부 값이 얼마야? 내가 지불해 주고 갈게. 「1만 3천 달러랍니다.」 여기 다카이한테 지불하라고 해요. (보고와 대화)

4대 종단들, 한국을 빼지 말고 해서 때려잡으면 한국의 기독교가 뒤집어진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도 데려가는 거예요. 자, 떠날 시간이 열 시지? 「예.」

(≪천성경≫ ‘예절과 의식’편 ‘제4장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예절’부터 훈독)

세계 어느 나라보다 앞선 전통을 이어받고 세워야

『……초하루에는 새벽 다섯 시에 각 가정에서 부부가 함께 본부를 향해 경배해야 합니다. 기쁜 분위기 속에서 해야 합니다. 일요일에도 새벽 다섯 시에 해야 합니다.』

그게 언제야?「이 말씀은 1950년대 후반에 하신 말씀입니다.」그래. 다섯 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원래는. 「아니, 경배식이오.」 경배식을 말 하는 거지. 훈독회가 여섯 시라면 말씀과 더불어 생활을 시작하니 만큼 경배하는 거예요. 다섯 시면 절반 되는 거예요, 절반. 새 출발이에요. 자!

『……통일교회는 조상들을 섬기는 것을 허락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이제 그 전통을 이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앞으로 참부 모를 중심삼고 반대의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세상 나라, 세상 전통이 아닙니다. 하늘 부모, 하늘나라, 하늘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그 계대를 이은 주류사상적인 전통적 혈족들을 천년만년 모실 수 있는 왕토가 되는 겁니다. 왕을 모시는 영원한 태평성대를 구가할 수 있는 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라에서 살다가 가야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일가, 일족이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구라파의 영․미․불, 일․독․이 사람들이 여기에 온 것이, 미국에 서부터 한국에서부터 일본에서부터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데, 그 전통을 비교해 가지고 하늘이 찾아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자기 스스로 헤아려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일가가 일족이 되고 일국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수많은 민족 민족이 달라서는 안 돼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일족이 가는 길, 일가․일족․일국․일세계가 가는 길이 같아야 돼요.

하늘나라는 그 같을 수 있는 모양의 백성들이 모여 있지, 불란서 사람은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은 영국 사람하고 모여 있는 게 아니에요. 뭐 미국 사람이 다르고, 일․독․이가 전부 다를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에 와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얼마나 달라요? 또 한국에 있다가 일본에 가 가지고, 또 그다음에 한국으로 와서 이제 돌아가는 데는 여러분이 미국하고 한국과 일본의 모든 전통을 알고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서 여러분 나라에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앞설 수 있는 새로운 전통을 이어 받고 세우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아멘!」

후손들 앞에 자랑할 것이 뭐냐

지나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여러분 후손들 앞에 자랑할 게 뭐예요? 이번에 지낸 모든 걸 앨범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생긴 할아버지 할머니가 미국서 이런 일을 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한국에서 이런 일을 했던 것을 보여 주고, 일본에서 이렇게 했던 것을 보여 주어야 돼요. 이것이 조국광복의 3대 강국이에요. 3대권 나라예요. 그 전통을 세울 수 있고, 거기에 자기 조상들이 인연 맺었다는 사실이라는 것은 천추만대에 보화 중의 보화예요. 그 나라의 민족사, 나라의 전통사를 세울 수 있는 기원이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나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직할권 내에 있어서 미국에서 활동하고, 한국에 와서 활동하고, 또 일본에 가서 활동하고, 또 와 가지고 이제 뭘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7개국의 대사관! 대사관을 다 만든 데 가 봤어요? 「예.」 미국도 뉴요커에 7개국 대사관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미국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이 한국에도 만들지 않으면 안 돼요.

이 도원빌딩이라는 것은 ‘도읍 도(都)’에 근본(元)이 되는 빌딩이에요. 서울의 어떤 빌딩보다 제일 좋은 빌딩이라구요. 지을 때도 그것이 랜드마크(landmark)와 같이 서울시가 중요시한 건물이에요. 그때 시대에 지은 건물로서는 서울시가 표창할 수 있는 이런 건물이었다 이거예요, 도원빌딩이.

도원빌딩이 그게 몇 층? 십 몇 층? 「13층입니다.」 13층이에요. 13수, 예수가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세우지 못한 것을 세울 수 있는 조국 광복의 터전이 이루어진 그 가운데서 일․독․이, 영․미․불, 한국을 중심삼고 한 빌딩에서 세계 국가의 전통을 여기서 가려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에 달 수 있는 내 나라를, 내 가정과 내 나라와 내 세계를 하나님과 같이 이루어 가지고 영원한 세계가 자랑할 수 있게끔 하나되기 위한 훈련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아시겠어? 알겠나? 「예.」

지금 고향 떠난 지 얼마나 됐나? 「80일째 됐습니다.」 120일이 안 됐구나. (웃음) 120일! 자기들은 미국에 가 가지고 840명을 40일 만에 돌려보냈다고 내가 양창식을 기합을 줬어요. ‘보내고 들일 때는, 출입을 하게 할 때는 부모님한테 허락을 맡아야지, 이놈의 자식, 뭘 할지 알아?’ 그랬어요.

가정의 싸움에서 이겼다 하더라도 국가의 싸움에서 지게 되면 패배 가 되는 거예요. 국가의 싸움에서 이겼다 하더라도 세계의 싸움에서 지면 패자가 되는 거예요. 40일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x4=12), 120일은 생각해야지. 80일이야? 「예.」 80일 만에 선생님을 만났나? 「예.」 진짜 80일이야? 「예.」 요거 잘 만났구만!

오늘 이제부터 새해를 맞아야 돼요. 천일국 4년을 여러분이 한국에서 맞을 거예요, 불란서 혹은 영․미․불, 일․독․이 자기 조국에 가서 맞을 거예요? 「코리아!」 코리언인 선생님이 물어보니까 ‘코리아!’ 하지. (웃음) 코리아를 커리어(career) 할 때는 출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 부모님의 전통과 모든 것을 배워 가라

그래,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뜻 있는 이런 기간을 가져서 천일국 4년을 넘어설 수 있는 그 가운데 있어서 ‘하늘나라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해원성사,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할 수 있는 해원적 기반이 지상에 성취될 수 있는 이런 숨가쁜 시대에 내가 여기 와 가지고 조상들의 기념이 될 수 있는 물건을 지금 싸 가지고 그 나라에 심기 위해 왔다. 종자, 씨를 거두어서 심기 위해 왔다.’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씨를 받아야지요, 씨.

한국에 와서 뭘 배워 갈래요? 선생님의 전통, 훈독회와 이 모든 것을 배워 가야 돼요. 통일교회의 전통은 세상에 없는 거예요. 맹세문이라든가 우리가 오늘 생활 절제에 대한 모든 내용, 규범에 대한 모든 내용, 천운과 천리의 도리에 상대적 기준이 어떻게 된다는 세밀한 것 을 이렇게 훈독회 하는 사실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남자는 처음 출발할 때 바른발을 내디딘다는 그런 것이 안 돼 있지요? 여자는 왼발을 먼저 내야 돼요. 여자 남자가 둘이 합해 가지고 같이 걸어가야 되는 거예요. 옷도 그래요. 제도가 안 돼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규범이 있는 나라, 모범적인 하늘 교육의 원천적인 자료를 가진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규범이 필요하다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이런 규범 같은 것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많아요? 그거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깨끗한 사랑을 하게 된다면 눈도 깨끗하고, 코도 깨끗하고, 입도 깨끗하고, 눈썹도 깨끗하고, 머리도 깨끗하고, 손발도 깨끗하고, 마음도 깨끗해야 된다구요. 손톱 발톱도 그래요.

내가 이번에 보니까 타이프 치는 여자가 있는데 말이에요, 손톱을 갖다 붙였데, 손톱을. 여자들 다 그래요? 손톱을 만들어 붙였어요, 제 멋대로. (웃음) 이야! 눈도 그렇고, 모든 모양도 자기 각각 붙이잖아요? 그 얼마나 가짜예요. 원천적 기준에서 얼마만큼 멀리 된 쓰레기통에 들어갈 물건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눈에도 그렇고 말이에요.

아, 하나님이 아무개 하게 되면, 문난영 하면 문난영의 원천적인 눈에 아이섀도를 하고 무슨 섀도를 하고 그런 것을 보고 싶어하겠어요? 자기 어머니가 와서 볼 때 ‘아이쿠, 눈이 왜 이래? 고장났구만.’ 그런다구요. 여기 성형을 했다고 하면 ‘아이쿠, 코가 달라졌구만.’ 할 거예요. 옛날에 코가 납작해서 웃으면 참 기억할 수 있는 모습을 생각할 텐데, 코가 커져 가지고 딴 사람이 돼요.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요.

궁둥이가 작은 여자들은 궁둥이를 크게 해 가지고 얼마나 앉기가 불편하겠나? 계절의 온도에 맞지 않으면, 부대물건이 들어가 가지고 기후 온도가 맞지 않으면 얼마나 그것이 불편하게 지장을 가져오겠어요? 세상에! 자기 부모에게서 태어날 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한 사랑, 순결한 생명, 순결한 핏줄을 통해서 나온 그것이 진짜 자체인데, 왜 전부 다 가짜를 좋아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이거 다시 시정해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고 틀을 다시 잡아 주지 않으면 천국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겠나? 전부 다 왕초예요. 화장을 좋아하던 여자들이 지옥에 가 가지고 싸움판에 들어가서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할 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데 말이에요. 그 세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생각하는 그대로 살 수 있게끔 천국이 돼 있겠느냐, 안 돼 있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도 지상 것은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새로 배워 가야 그 박자가 맞게 돼 있고 화합이 되게 돼 있지, 그 가외 것은 허락하지 않아요. 뭐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미국 사람, 영국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자랑하는 것은 퉤 하고 다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없어요. 저나라에서는 자기가 살던 전통의 내용은 완전히 부정당하는 거예요.

한국의 전통과 풍습은 영계 법에 80퍼센트 가까워

그 세계에 가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그런 세계를 이루는 본 고향이요, 영원한 조국의 기틀을 만들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간 모습이 불란서 사람 그대로 들어가서 무엇에 써먹어요? 영국 놈, 미국 놈, 불란서 놈, 독일 놈, 이태리 놈, 그다음에 또 뭐예요? 「일본입니다.」 일본 놈! 다 나라를 가지고 착취하고 식민지를 가지고 약탈자들로 살아 나온 그 패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 성격을 버릴 수 있어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독일 놈은 독일 놈 역사를 중심삼고 불살라야 되고, 미국 놈은 미국 놈 역사를 불살라야 돼요. 전부 놈이에요, 놈. 도둑놈! 남의 탁자 밑까지 자기 것이라 해 가지고 자기 둥지를 튼 그것을 하늘이 인정할 것 같아요? 하나도 인정 안 해요.

한국도 그래요. 한국 전통도 그래요. 영계의 모든 실상을 보면 한국의 전통이 그래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나라예요. 왜 망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한국의 법이라는 것이 나는 법, 사회생활 하는 법, 출생신고 하는 법, 죽는 법 전부가 영계 법에 80퍼센트 가까워요.

장손이 있다구요. 자기 할아버지 동생들이 수두룩하고, 삼촌도 수두룩한데, 시제 같은 걸 지낼 때는, 조상들 앞에 제사를 드리게 될 때는 장손이 그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야! 그건 하늘나라에 하나밖에 없는 전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이 장손 전통을 지켜 나왔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한국을 삼켜 버리지 못해요. 맏아들이 계대를 이어 왕권을 계승하는데 차자들이 그걸 빼앗아 먹을 수 없다는 거지. 알겠나? 「예.」

어저께, 곽정환! 「예.」 ‘무인시대’ 봤지? 「예. 무인시대요.」 그거 임자 가 생각해야 돼. 문극겸이라는 사람이 그래도…. 그렇기 때문에 문 씨 들이 자랑하는 것이 문익점 선생하고 문극겸 선생이에요. 고려시대에 나라의 갈 수 있는 전통으로 보게 될 때 당당하더라구요. 문 씨를 무 시 못 한 것이 양반 중의 양반이라구요, 고려시대로부터. 이조시대에는 원수 취급을 받아 가지고 어디 가서 몰리고 그랬어요. 전통을 지켜 나온 그런 씨족이에요.

문(文) 씨가 그래요. ‘또 우(又)’에다 하나님(亠)을 갖다 놨어요. 초서로 쓰게 되면 ‘또 우’에다가 하늘을 붙였어요. ‘아버지 부(父)’ 자도 되고 말이에요, 하나의 제단이에요. 제단을 중심삼고 받드는 그런 상징이 된다구요.

문 씨 전통이 우화에서 출발했어요. 문 씨 조상이 말이에요. 박혁거세가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에서 태어난 것이 홀부모예요, 홀부모. 문 씨도 그렇게 돼 있어요. 서자 길에서 태어났어요, 서자. 직계가 아니에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미국을 보면 딴따라패들이에요. 한국으로 하게 되면 제일 재인족이라고 했는데, 전라도의 뭐라고 그러나? 무슨 패? 「마당 패!」 마당 패! 마당 패들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아요.

요즘 젊은 처녀 총각들보고 ‘ 무엇이 될래?’ 하면 배우가 되겠다고 해요. 배우라 하게 된다면 뭐예요? 남자가 배우 되겠다는 것은 배우자를 찾겠다는 거예요. 여자가 배우 되겠다는 것이 무슨 세상의 딴따라패가 아니에요. 전통의 배우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제일 나쁜 말로 사용되는 거예요, 배우자.

내가 영화배우들을 보면 ‘어휴, 저거 어떻게 하루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떤 녀석은 영화 두 편 하게 된다면, 1년 2년 3년에 세 편까지도 매일같이 화장을 달리 하면서 그 놀음을 하고 있으니 그 본바닥이 뭐냐 이거예요. 사람이에요, 짐승이에요? 양반이에요, 상놈이에요? 살인강도도 되고 말이에요. 왕 됐던 녀석이 종이 돼 가지고 빌어먹는 것을 보면, 아이구, 저게 사람 짓이야? 그걸 좋아하는 간나들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주인이 될 수 없는 자격자를 좋아하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을 봐도 사람을 봐도 어떤 특징과 성격인지 다 안다

그거 영화가 뭐 필요해요? 나는 영화를 하루에 한 편을 만들 수 있어요. 감옥에 있어서 세월 보내기 위해서는 매일같이 장편소설을 자작해 가지고 원맨쇼를 잘 해서 굶어 죽고 불쌍하게 사는 사람들 위로하는 놀음을 했어요. 소설 같은 내용은 만들고도 남아요.

선생님 말씀도 보라구요. 원고를 써 가지고 한 말씀이에요? 원고를 써 가지고 말씀한 적이 없어요. 즉결이지. 어디 가서 판을 차리고 얘기하면 그 자리에 있어서 그 말씀에 타당할 수 있는 얘기를 하는 훈련을 해 나왔어요. 왜? 무엇이든 다 해 봤다 이거예요. 골수가 어디인가를 알아요.

바다에 가더라도 물줄기를 볼 줄 알아요. 저 높은 산에서 바다에 어디로 흘러내리는지 설명을 듣게 되면, 그러면 물줄기가 이렇게 돌아 나오면 저 산에서 부딪쳐 가지고 두 갈래 길이 나오고, 두 갈래 길이 되게 되면 고기는 두 갈래가 합수되는, 갈라졌던 것이 합할 수 있는 곳에 가기 때문에 고기 종류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거기에서 방황하는 거예요. 지형을 봐 가지고 고기들은 살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에 가서 낚시질하더라도 다들 ‘아이구, 선생님의 낚시는 왜 저렇게 잘 무나?’ 하는 거예요. 잘 물게 돼 있어요. 환경 여건이 맞으니 잘 물게 돼 있지. 바다는 다 그렇지만 그 지형이 어떻게 생겼을 것이다 아는 거예요. 오모리(錘; 추)를 달아 가지고 쭉 끌어 보면 투투투투, 무거운 것을 해서 감아 보면 ‘아, 어디는 돌이 있고 어디는 감탕이 있구만. 어디는 모래사장이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래, 모래사장에는 무슨 고기가 살고, 감탕에는 무슨 고기가 살고, 돌짝 밭에는 무슨 고기가 사는지 안다구요. 오늘 낚시해 나온 고기는 무슨 고기냐, 모래판에 사느냐, 감탕 판에 사느냐, 자갯돌판에 사느냐 감정해요. 그걸 설명하니 ‘그거 그렇구만.’ 하고 생각하지만, 임자네들이 물속에 있는 모래판의 모래무지나 잡지. 그건 밑감밖에 못 해요. 사람의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이 없다구요. 감탕 물에는 벌레들이 많기 때문에 먹을 게 많다는 거예요. 또 맛있고! 돌짝 밭에는 약한 고기들이 숨어 살아야 돼요. 피신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요.

산을 보면 산세를 보고, 사람을 보면 사람 성품을 알아요. 저런 사람은 어떻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일생 동안 많은 사람을 지도했기 때문에, 별의별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을 보게 되면 어떻게 생겼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걸 알아요. 산골짜기 사람인지, 평지의 사람인지, 강가에서 어부로 살았는지 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닮게 돼 있어요. 자연을 닮게 돼 있는 거예요.

평안도 사람하고 전라도 사람은 다르지요? 경상도 사람도 다르지요? 경상도는 산악지대고 여기는 평야지대니 걷는 것도 천천히 걷고, 지평선이 있으니까 바라보는 것도 느릿느릿하고, 산이 없기 때문에 아침에 해가 일찍 뜨고 또 저녁 때 산이 없으니 늦게 지니까 ‘산에서 사는 사람들보다 몇 배 일한다.’ 할 때 놀려고 한다는 거예요. 비교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산에 사는 짐승들이 노나요? 산꼭대기에 사는 새들이라든가 산골짜기에 사는 두더지 같은 것이 다 달라요. 자기 환경에 따라 가지고 열심히 해야 새끼를 남기지, 열심히 안 하고 등한히 했다가는 언제 없어질지 몰라요. 그 종이 멸종이 벌어져요. 종이 멸종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망하는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은 훈련이 돼 있기 때문

통일교회가 지금 망하는 세상에, 없어지는 세상에 이렇게 남은 것이 지독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뿌리를 깊이 박고 태풍이 불어도 부러지지 않겠다는 그런 훈련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았어요. 선생님이 혼자 50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세계 모든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를 찾아 올라온 것이 그냥 됐다고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다 하늘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지독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남보다 다 달라야 된다구요. 달라져야 돼요. 그렇다고 한국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한국말을 버리고 한국 민족성을 버리고 전통을 버리고 한국 나라를 버리고 달라진다는 게 아니에요. 그 나라가 원칙적인 나라요, 전통적 나라요, 하늘땅이 바라는 거기에 서 가지고, 그런 전통적인 나라를 찾아 가지고 거기에 화합해서 그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는 훈련을 하는 사람은 지상에서 잠깐 수난을 받더라도 영원한 세계에 있어서 태평성대 행복의 주권, 사랑의 주권 가운데 그 국민 권한을 자랑하고 생활을 자랑할 수 있는 해방적 천국을 바라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중심이지 이걸 깜빡하면….

선생님이 이제 85세라구요. 85세가 31일 남았나? 32일이 되면 한국 나이로 팔십 몇 세야? 곽정환! 85세가 맞아, 84세가 맞아? 서양 방식은 일년 할 때는 한 살 몇 개월이라고 해요. 세상에! 복중에 있던 시대는 다 부정해요. 몇 개월은 낳은 것을 중심삼고 10개월을 빼 버려요? (웃음)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좋다고 몇 년 몇 개월이다 그래요. 세상에! 몇 년 몇 개월 그렇게 세면, 어머니 아버지의 난자 정자가 만난 시간을 빼 버려요? 복중에 자란 것이 어머니가 별의별 고생을 해 가지고 자기를 밴 기간인데, 그것을 제일 부모가 잊을 수 없는데 그걸 잊는다고 할 때는 불효자예요.

그래, 복중 기간을 계수에 넣어야 되겠나, 안 넣어야 되겠나, 서양 패들? 「예스.」(웃음) 물어보니까 한 10초 후에 ‘예스’ 해요. 세상에! 그런 식구가 어디 있어요? 그건 부모와 아들딸이 어디 있나 이거예요.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내가 한국 사람이 됐으니 그렇지, 일본 사람이 참부모가 됐다면 일본 나라는 아이쿠, 배우려고 하면 그거 화(禍)예요. 발음이 한국 발음의 3분의 1도 못 당해요. 한국말의 발음은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발음을 못 하는 게 없어요. 선생님도 지금 나이가 많아 85세라도 말이에요, 노망할 수 있는 연령이라도 발음 같은 것을 하려면 똑똑히 한다구요.

무엇이? 누가 무슨 소리를 했어? (웃음) ‘알겠어?’ 하는 말은 안다는 말이니까 알을 아느냐 그거예요. 씨를 아느냐? 뼈와 살을 중심삼고 갖다 붙이는 말을 해야 돼요. 좋다 할 때는 말이에요, 좋은 것을 좋다고 하지만, 좋다가 뭐예요? 딴 것, 대응어가 뭐예요? 아침(朝)에 일어나서 세상을 타라는 거예요. 조타, 타조를 타니까 조타(좋다)! 타조가 발(발가락)이 셋이에요. 그 발을 가지고 달리는 것을 보니까 얼마나 힘센지 몰라요. 그렇게 말을 하게 될 때 상대적 세계와 더불어 말을 중심삼고 자기 혼자만 생각하지 않고 상대어가 무엇인가 하는 걸 갖춰 줘야 말할 때도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7개국이 한국에서 하나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놀라운 사실

그래, 한국에 와서 배웠어요, 배워 주고 가요? 불란서 사람이 와 가지고 한국 사람한테 배워 주고 가요, 배워 가지고 가요? 독일 사람이 와 가지고 독일 사람의 전통을 여기서 심어 주고 가요, 한국 전통을 배워 가지고 가요? 7개국이 전부 구라파가 싸워서 된 원수들이에요. 6개국이 싸워 가지고 망한 패들이에요.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놀음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누가 그런 교육을 하겠나? 불란서 사람이 할 거야, 영국 사람이 할 거야, 미국 사람이 할 거야, 독일 사람이 할 거야, 이태리 사람이 할 거야, 일본 사람이 할 거야? 아무도 못 하는데. 아무 나라도 없고, 세상에 제일 나쁘다는 대표 레버런 문의 사람들이 잘났다는 영․미․불, 일․독․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을 시켜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부모님은 나라도 없다구요. 나라 있어요? 나라 찾기 위해서 평화유엔이니 평화왕권이니 지금 고개를 넘는 와중에 있어요.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없는 패들이 결혼식도 못 하고 출생신고도 못 할 것인데, 비로소 어머니의 60세 회갑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 뭐라구요?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비로소 처음이에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천일국 개문 축복식이에요.

그게 뭔 줄 알아요? 하나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하나돼 가지고 결혼식을 하는 날이에요. 사탄세계의 61세 새로운 시대를 넘어가는 거라구요. 고개가 이렇게 되던 것을 거꾸로 잘라 버려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잘라 버려야 돼요.

그다음에 오후에는 무슨 식을 했다구요?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 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왕이 지금까지 안 생겨났어요. 종족왕도 없고 민족왕, 국가왕, 하늘땅의 왕이 못 돼 있어요. 금년이 엄청난 천일국 3년이라는 거예요. 3수지요? 천일국 3년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2000년을 넘어서 3000년을 출발하는 1월 13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흘러가는 물결을 그냥 타 가지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전문가가 바다를 타고 항해하게 되면 어느 섬나라를 지나고 어느 반도를 지나고 어디를 가게 되면 산이 있고 암초가 있다는 걸 다 알고 가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온갖 반대와 수모를 당하면서 이만큼 올라왔다

그래,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암초에 타고 앉아 가지고 갖은 수모를 당하면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평화유엔과 평화왕국 선언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인간세계의 사람으로서 꿈에도 생각지 못할 일을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50년 전에 한 말씀이나 지금의 말씀이나 25, 26세에 통일교회 간판을 붙인 그때 말한 것이나 지금 말한 것이 달라요, 조작했어요, 원칙적이에요? 「원칙적입니다.」 그게 놀라운 거예요.

58년 역사를 거치면서 별의별 반대를 받고 사경을 헤매 왔지만, 망하지 않고 전통은 전통대로 세워 놓고 그 시대에 고개를 넘을 때는 고개가 높으면 높은 것을 다 없애 가지고 평준화를 만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평준화를 만들려면 벌판만 가지고는 안 돼요. 훈독회, 강을 찾아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유명한 산은 팔아야 돼요. 벌판에서부터 바다에서, 수평선에서 지평선으로 올라와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디로 가느냐? 물줄기를 따라 산골짜기를 따라 가지고 산에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노 정이에요.

그래, 해양권 뭐라구요? 「환원!」 그다음은? 「육지권 환원!」 반도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그다음에 제4차 뭐라구요? 「제4 아담 심정권 환원!」 심정권 환원이에요. 그게 뭐예요? 제1차, 2차, 3차 실패한 이스라엘 왕권 왕국을 수립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국가가 출발하는 거예요. 국가가 출발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망쳐 가지고, 타락함으로 몸뚱이가 양심을 망치게 만들어 사탄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이상의 본궁,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인 생식기가 엉망진창이 됐어요.

똥 구더기가 슬고 별의별 오만 가지 잡탕이 거기에 섞어져 있는 거예요. 오색 가지 타락의 흠집이 다 뭉쳐 있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그것을 좋아해요? 꿈에도 생각하기 싫어요. 그게 뭐예요? 구더기 판, 똥 구더기 판이에요.

사탄의 흉악한 무기,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마취제

바람피우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그래, 뭐 프리 섹스?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운데 프리 섹스라는 말, 뜻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습니다.」 절대 없어요. 절대 없으니 절대 망하는 거예요. 호모가 있어요, 호모?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일대에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백인들이 망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해마다 사람이 줄어요. 그 대신 흑인세계는 들어 쌓아 놔요.

그게 뭐냐 하면, 에이즈 병이 걸린 이런 오만 가지 물건이에요. 에이즈 병이 와 가지고 전부 다 심판해 버려요. 프리 섹스를 좋아하는 녀석은 백발백중 걸리게 돼 있어요.

그다음은 술, 담배예요. 담배 이게 문제예요. 담배 없는 사람이 자기가 담배 피우고 싶으면 하나 달라고 하면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있으면 꺼내 주나, 안 주나? 서로가 나눠 줘 가지고, 친구가 돼 가지고 담배를 나눠 먹기 시작하는 녀석들은 술을 나눠 먹고, 술을 나눠 먹기 시작하는 녀석은 혼음하고, 혼음해 가지고 가정 파탄이 다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사탄의 흉악한 무기예요.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마취제와 마찬가지라구요. 마취제를 주사해 가지고 수술할 때 배때기를 째든 뭘 하든 모르잖아요? 마취된 사람이 뭘 가릴 수 있어요? 자기 정신 분별을 부정하고 이래 가지고, 술에 취해 가지고 행동하는 것을 자기들이 모르고 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얼마나 이 세상에 남녀문제를 중심삼고 파탄할 수 있는 동기와 마취제가 돼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걸 좋아할 수 없어요.

깨끗해야 돼요. 담배 피우는 걸 통일교회는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담배 피우겠나, 안 피우겠나? 「노!」 노, 노, 노! 왜 하나님이 담배 못 피워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술 먹겠나, 못 먹겠나? 담배 피우는데도 대왕이요, 술 먹어도 대왕이요, 음란해 가지고 프리 섹스 하는 대왕이요, 호모도 대왕이 될 수 있는 소질이 있어요. 그런 것 다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있지만 그걸 부정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것을 하나님은 싫어해요. 그게 문제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되면 왜 문제 되겠어요? 왜? 천상세계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상대 판국을 확대시킨 세계지요. 좋아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좋아할 수 있는 것을 벌여 놓은 곳이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는 건 거기에 가담할 수 없으니 하나님이 담배를 피울 수 없고, 술을 먹을 수 없고, 호모 할 수 없고, 프리 섹스 할 수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야 천국 간다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 축복을 받아야 천국 간다 하는 말이 문 총재가 지은 말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핵이 그래요? 「창조이상의 핵이 그렇습니다.」 핵이에요, 핵. 천지 이치의 근본이에요. 문 총재가 생기기는 이렇게 함부로 생겼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원천적인 기반을 중심삼고 말한 모든 사실은 옳게 가르쳐 줬지, 그릇되게 가르쳐 줬어요? 깨끗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팔십이 넘어서 늙어 죽더라도 깨끗한 부모였다 하는 그게 좋아요, 오만 가지 물이 들었던 부모다 하는 게 좋아요? 깨끗한 부모가 좋아요, 얼룩덜룩한 부모가 좋아요? 깨끗하면 눈도 깨끗하고, 코도 깨끗하고, 입도 깨끗하고, 오관도 깨끗하고, 내장도 마음도 깨끗해야지요. 깨끗이라는 것은 전부 다 완전한 것을 말하잖아요?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어때요? 일생 동안 자기가 상대한 여자가 수십 명이고 이런 걸 생각할 때 그 눈깔이 얼마나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코끝이 얼마나 상처를 입었느냐 이거예요. 귀가 얼마나 상처를 입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면, 자기 부모의 음성이 하나님의 음성일 때 하나님이 때때로 말씀하는 그 음성이 달라지겠어요? 같은 음파에 움직일 수 있는, 색깔이 같고 하나밖에 없는 그런 모델이 돼 있지요. 그것이 사시장철 달라지나요? 이건 전부 조작해 가지고 만들어서 그걸 좋다고 하고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 아가씨들은 손톱에 빨간 물을 못 들이게 했는데, 진짜 빨갱이 붙이려고 할 때는 지옥 보낼지 모를 거라구요. 빨갱이를 발라요? 입술에 바른 걸 루즈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처녀 총각 10대 청춘의 복숭아 홍도 같은 얼굴에 입술이, 얼마나 그 분홍색이 아름다워요! 거기에 요즘은 뭐 빨갛고 얼룩덜룩하고, 요즘에는 또 죽은 피같이 시꺼멓게 칠해요. 일본에는 이까지도 전부 칠했어요, 시꺼멓게. 여자들이 화장하고 좋아하는 것을 보게 되면 타락한 세계가 멸망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가깝다는 걸 측정할 수 있어요.

그래, 오늘도 통일교회 가정들이 살아야 할 생활 습관을 얘기하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어려워요?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워요? 여러분이 모델이라면 모델 같은 것, 그 원형이 되기 위한 것이 어렵다는 거예요.

금형 같은 것을 보더라도, 지금 현재 대량생산하는 매스 프로덕션 세계를 보게 된다면 그 철형이 한번 만들어지면 그것이 쭈그러지면 안 돼요. 수만 개 하더라도 변하지 않게 찍어 대고 다 그럴 수 있게끔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런 모델형, 금형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귀퉁이가 조금만 떨어져도 그건 폐물이에요. 안 그래요? 불합격이 돼요, 불합격.

아무리 미남자가 됐더라도 눈이 하나 찌그러지면 불합격이라구요. 해 봐요. 이렇게 해 봐요. 코도 생긴 것이 같이 생겨야지, 하나 이렇게 두드러지든가 이렇게 되면 얼마나 꼴불견이겠나? 여기서 봐 가지고 코로부터 흘러 가지고 인중으로부터 전부 받아 가지고 배꼽을 통하고 생식기까지 흘러서 오줌을 싸고 똥을 싸게 돼 있어요.

제일 귀한 보물인 생식기는 항문 가까이에 있어

통일교회에서는 생식기가 제일 귀한 보물이라고 하는데, 생식기 자체를 두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게 어디에 있나? 여자나 남자나 정자 난자가 나오는 것이 오줌 나오는 구멍으로 같이 나와요, 달라요? 곽정환! 「예. 근처에서 나옵니다.」 근처에서 나올 게 뭐야? 여자나 남자나 정자 난자가 나오는 곳이나 오줌 나오는 곳은 마찬가지지, 근처가 뭐야? 근처면 갈라져 나오는 구멍이 있나? 한 소속이지. 오줌 나오는 구멍으로 정자 난자가 나오지.

여자도 그래요, 안 그래요? 난 모르겠어요. 여자는 모르겠어요. 오줌 싸는 그 기관들을 활용하고 남자가 여자가 좋다고 사랑이니 무엇이니 하잖아요? 생각하게 되면 아이고,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는 여자라면 사랑을 제일 싫다고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거 왜 좋아해야 돼요? 양변기를 타고 앉으면 말이에요, 아침 점심 저녁 변소에 가게 되면 기관들이 똥 내 세례를 받는 데 동참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생식기와 제일 가까운 거리에 항문이 있어요. 생식기 가까운 데에 있지요? 씨라는 건 거름이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 좋은 씨를 심을 때는 거름을 주고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빛난 햇빛이 나기 위해서는 돌이라도 비벼야 돼요. 돌들끼리 비벼 가지고 불이 붙는데, 번개는 그것보다 더한 거예요. 돌은 상대가 있지만 전기는 체도 없어요. 체도 없는데 비벼 가지고 불이 나려니 얼마나 많이 비볐겠나? 생각해 봤어요?

전부 수수께끼예요. 구름이 부딪쳐 가지고 울어요. 안 그래요? 뇌성벽력(雷聲霹靂)이라고 하는데, 공기에서 부딪치니까 천하가 다 들었다 놓을 수 있게끔, 놀랄 수 있게끔 되고 말이에요. 또 그럼과 동시에 번개가 비쳐요. 공기의 장난과 물의 장난이 얼마나 무서워요? 홍수 나게 된다면 세상에, 자연이 얼마나 무서워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사랑이 얼마나 무서운 거냐 이거예요. 공기와 같은 구름 가운데서도 부딪치는 소리가 제일 크고, 거기에 맞부딪쳐서 나오는 그 빛깔이 천하에 그 이상 밝은 것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그 구름 속에서 뇌성벽력 하는 것이 그러면 인간 실체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 상권인 남자 여자가 부딪치는 소리가 얼마나 크겠나 이거예요. 구름이 결혼하는 시대에 부딪치는 것보다도 소리가 크겠나, 빛깔이 더 밝겠나?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은 두 주인이 없어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가 돼야 끌어당겨요. 끌어당기는 힘이 강하니 소리가 나지요. 얼마나 이게 빠르면 소리가 났겠어요? 이게 소리나지요? 소리는 이렇게 하면 안 나요. 이렇게 해야 나요. (손뼉을 치심) 구형이 돼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구형이 돼야 돼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몇 시 됐나? 여덟 시가 돼 오네. 내가 얘기 그만둬야 되겠다! 끝났나, 안 끝났나? 「조금 남았습니다.」 조금 남았으니까 조금 알고….

세상의 제일 어려운 골짜기를 메워야 하는 통일교회

옛날에 담배 피워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 말고, 옛날에 피워본 사람들! 많을 거라구요. 그다음에 술 먹어 본 사람! 프리 섹스 한 사람! 세상에! 프리 섹스, 호모가 어디 있어요? 그거 생각만 하면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과오를 남겼다는 사실은 원통하고 분한 사실이에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선생님이 이혼한 것도 내가 이혼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들이 요사스럽게 해 가지고 된 것입니다. 통일교회 어머니를 세우기 위한 다리를 놓은 그 다리를 전부 꺾어 버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 역사가 복잡해졌어요. 여자들 때문이에요. 기가 막혀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복잡해요? 세상의 제일 어려운 골짜기를 다 메워야 돼요. 사탄도 그 메우는 걸 보고 구경하고도 무슨 말을 하지 못하고 하나님도 말없이 보고, 사탄도 하나님도 메워 가지고 평지가 될 때는 ‘으음!’ 이래야 사탄도 하나님도 해원성사해 물러가는 것 아니에요? 강제로 할 수 없어요, 강제로. 위하는 사랑만이 천하를 평준화시키고 통일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 녀석들은 이 이상 논리를 세워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해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설득당했나, 안 당했나? 「당하셨습니다.」 성인들하고 살인마를 같이 결혼시켜 주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래, 혁명이 벌어져요.

아담은 타락할 때 모르고 타락했지만, 문 총재는 세상의 거짓 사랑의 핏줄을 완전히 뽑아 버리고 불살라 버리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왕초 노릇을 해도 사탄도 반대 못 하고 하나님도 반대 못 하고 ‘당신 훌륭합니다.’ 하고 하나님도 머리 숙이고 사탄도 굴복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성경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는 말이 있어요? 무엇에? 가정을 중심삼고. 교차결혼이라는 말은 천리를 포괄해 소화할 수 있는 말이에요. 사랑의 세계는 그 세계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북쪽에서 동쪽으로, 서쪽으로 사방으로 구형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부하가 걸리지 않는 자유 활동의 무대가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한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나라와 다르다

선생님이 이제 120일까지 잡아 주면 좋겠어요, 80일 내일로 보내면 좋겠어요? 내일 보내? 「노(No)!」 2004년 될 때는 내가 양복들을 해 주고 다 집에, 고향에 돌아갈 때에 하늘나라의 머리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한, 참부모님이 나에게 이렇게 이렇게 해 주었다 할 수 있는 기념물을 안겨 주고 싶은데, 나 돈이 없어요. 돈 없다고 말아야 되겠나,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되겠나? (웃음) 빚을 져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 떼거리를 많이 별의별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 좋게 만든다는 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지금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듣는 이 자리에 올 때, 지금까지 거쳐온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미국으로부터 한국에 왔다가 일본은 또 뭘 하러 가요? 일본에 감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나라가 어떻다는 것을 알았어요, 변하기 잘하는 해와의 나라. 다 경험했어요. 미국 녀석들은 교만하고, 일본 간나들은 말없이 속닥속닥해 가지고 담을 넘어 다니고 그럴 수 있는 민족이에요. 외교 루트에 있어서 조그만 예물을 가지고 다녀요. 루즈라든가 아이섀도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여자들 미용품을 만들어 팔아먹는 여자들이에요. 얼마나, 한 가지면 될 텐데 뭐 매해 달라지누만.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은 근본적으로 달라요. 일본 사람들은 대하기 가 쉽지만 한국 사람들은 진짜 대하기가 힘들어요. 뭐 있다구요. 그런 것을 느꼈어요? 그렇기 때문에 7천년 역사를 이어 나왔어요. 5천년 역사, 4천년 역사가 아니에요. 중국 문화의 창시자가 동이족(東夷族)이에요. 앞으로 내가 그렇게 증거할 거예요. 동양사를 중심삼고 역사에 스러진 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연결시킬 박물관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제 남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래, 한국에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예스.」 한참 후에 대답하니 내가 졸음이 오려는구만. (웃음) 말을 했는데 한참 있다가 ‘예스’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빠요? 이것들은 부모의 자식이 못 돼 가지고 요셉과 같이 잡혀가서 애급에 팔려 간 거와 마찬가지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양 부모를 찾아 입양됐거나, 그렇지 않으면 가난해 가지고 부모가 버려서 주워다가 기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부모를 모르는 거와 똑같이 돼 있어요.

말이 하나지 둘이에요? 소세계에 가 가지고 ‘야, 소들아, 성인의 소 대해서는 음머 하는 것이 아니라 강아지 모양 앵앵앵 하라.’고 했댔자 천년 가도 못 한다구요. 사람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참새 사랑도 할 줄 알아야 돼요. 참새들이 짹짹짹짹 하면서 수놈 암놈이 쌍을 얻는 것을 봤어요, 못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봤습니다.」 사슴 같은 것은 벼락같이 끝내요. 그거 백발백중 클라이맥스 될 수 있게끔 그 뚜껑 나오는 것같이 한꺼번에 확 싸 버려요. 그래서 사슴이 잘 뛰는 거예요. 높이도 잘 뛰고 건너뛰는 것도 밭고랑 아홉 고랑, 열 고랑을 넘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자도 못 따라와요. 따라서 못 잡는다구요. 목을 찔러서 잡지. 모든 것이 다 자기 씨족이 다르면 생활 상태 환경이 달라요. 거기서 살아남아야 돼요.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돼요.

인류의 복잡한 모든 것을 정지시킬 수 있는 천적이 참사랑

우리 인간생활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고 이만큼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거예요. 적자생존(適者生存)! 환경에 맞아야만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환경에 맞아야 돼요. 환경을 보니 원수들이 있어요. 희랍철학은 ‘자연계는 원수’라고 말했어요. 투쟁개념이에요. 내가 사는 것이 뭐냐 하면 천적을 찾아라 이거예요. 인간세계에 사탄도 놀라 자빠지고 하나님도 굴복할 수 있는, 꼼짝 못하게 하는 것은 위하는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천적이요, 사탄 앞에 천적이에요. 위하는 사랑 가운데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고 사탄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개가 십만 마리가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있어서 ‘어흥!’ 하게 된다면 이놈의 개들은 구멍에 들어가든가 어디 틈새에 들어가 가지고 눈만 내놓고 있나 없나 봐 가지고 없어야 발을 내밀고 조금 더 보고 문턱을 넘어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는 높은 데 앉아 있는 모습이 있게 될 때는 늙어죽도록 못 나온다는 거지요.

호랑이 세계에 십만 마리가 아니라 백만 마리가 있더라도, 천적 한 쌍만 있더라도 그 백만 마리는 고요하다는 거예요. 인간세계에 요사스러운 별의별 복잡한 환경을, 인류의 복잡한 모든 전부를 정지시킬 수 있는 천적이 참사랑이에요. 하늘나라도 꼼짝 못하고 사탄세계도 꼼짝 못해요. 그게 뭐라구요? 「참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굴복해야 됩니다.

기성교회의 신앙관이 그래요. 하나님은 거룩한 것, 인간은 속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백인들의 세계는 하나님 편에 있어서 절대 권한이니까, 피를 흘려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지금까지 반대를 받고 이랬지만, 내가 사람을 잡아다 죽이지 않았어요. 일생 동안 세계적 사건 가운데 내가 희생당하는 일이 있더라도 세계 사람을 희생시키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알고 따라와 가지고 나를 보호하려고 해요.

여러분도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지요? 「예.」 7개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을 도와주고 싶어요, 선생님을 잡아다가 마음대로 하고 싶어요? 「예스.」 「예스, 파 더.」 「예스 파더.」 예스 파더가 다 제멋대로구만. (웃음) 이거 얼마나 복잡해? 이게 문제예요, 이런 회의 때. *이렇게 모일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언어라는 거예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거예요? 참부모 밖에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말을 배워라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아들딸을 앞으로 외국에 공부시키려면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는 다섯 살까지는 한국말을 배우고 외국 말을 배우라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한국의 예물은 말이에요. 발음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외국에 나가 10년만 살게 되면 그 나라 사람 이상 할 수 있어요. 우수한 민족이에요. 또 종교적 술어는 한국 내용을 따라갈 수 없어요. 선생님의 기도문 같은 건 깊어요. 평면적, 수평적 컨셉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앞으로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여기 본국 경계선을 못 넘어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1천8백여 가지가 되는 이 언어들을 통일하고 가야 돼요. 그 민족들을 중심삼고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 가운데는, 아이들이라든가 남자 가운데서 전부 씨가 돼 가지고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들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말의 메시아예요. 말을 중심삼고 한국말은 종족적 메시아예요. 말이 통해야 문화 통일이 벌어져요. 문화 통일이 벌어져야 생활 통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에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어디를 가든지, 일본에 가더라도 한국말로 얘기하지요? 일본에 가도 그렇잖아요? 영어로 해야 되고, 한국말도 다 들어야 돼요. 미국에 가도 그래요. 한국말을 모르면 안 돼요.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여기 여러분이 미국에서…. 뭐 미국이야 구라파 사람들이 대개 다 같이 통하는 말들을 쓰지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되잖아요? 그다음은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이게 과거의 원수들이에요. 원수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여러분 나라 7개국을 중심삼고 결혼은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도 선생님이 결혼해 주면 좋겠나, 자기 어미 아비들이 결혼해 주면 좋겠나? 「아버님이오.」 「파더(Father)!」 아버지 하고 파더 하고 오토상이고 이거 문제구만. 이거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한국말을 하게 만들어야 돼요.

보라구요. 책 한 권이면 될 텐데 1천8백 권으로 번역해야 돼요. 시간 소모, 재료 낭비예요. 인류 앞에 부끄러운 사실이에요, 통일교회가 그거 못 하면. 말을 배우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그걸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을 중심삼고 그런 전통을 남기게 되면 그 말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작용이 없어요. 한국어는 언어학적인 면에서 글자가 스물 네 자예요. 영문은 몇 자인가? 스물 일곱 자인가 여덟인가 되지요? 30분이면 다 외울 수 있어요.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공산당 이상 철저한 통일교인

그래, 한국 사람은 문맹자가 없어요. 문맹자도 내가 다 가르쳐 줬지. 새마을운동을 시작한 사람이 박정희가 아니에요. 문선명이에요. 그것 알아요? 요즘에 농도원 전통에 대한 역사책을 찾으라고 김윤상보고 얘기했더니 찾아왔어요. 이야, 나 그거 보고 ‘고생했구만. 생기기는 레버런 문이 미남도 아닌데 하늘 미남 이상의 놀음을 했구만.’ 했어요. 4에이치(H)클럽을 결성시켜 가지고 농도원을 만들고, 농도원을 만들어 가지고 40일수련 체제를 만들어 놓은 걸 박정희가 그냥 도적질해다가 자기 것으로 우려먹으려고 했어요. 다 갔어요.

중간에 와 가지고 달아 먹고 타고 앉아 해 먹은 사람은 역사의 주인이 못 돼요. 자동적으로 처리돼요. 문 총재로 말미암아 새마을운동…. 새마을운동 해서 뭘 하느냐? 새사람운동을 해야 하고, 새사람운동을 해서 뭘 하느냐? 새사랑운동, 가정운동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새마을에 새사람이 돼 가지고 새로운 가정, 하늘나라를 이루기 위한 그 판도를 시작했는데, 이놈의 자식이 중간에서 실패해 가지고 새마을 전부가 이제는 규탄 받는 공산당 사촌이 돼 가지고 문제가 돼 있다는 거예요.

북한의 공산당도 그렇잖아요? 북한이 통일교회를 소화하느냐, 통일교회가 공산당을 소화하느냐? 공산당 한번 붙어 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을 못 당한다구요. 북한의 우리 호텔에 일본 사람 열 일곱 사람이 와 있는데, 10년, 15년 있으면서도 절대 법을 지키지 않고 자유행동을 하는 때가 없다는 거예요. 공산당 이상 철저해요.

일본 사람만이 아니에요. 구라파 사람들 여러분도 가 있더라도 자기 멋대로 안 해요. 어떻게 7개국 사람들을 한 색깔로 만들어 가지고 부모님이라는 레버런 문이 깃발을 들면 그 깃발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겠다 할 수 있게끔 만들었느냐는 거예요.

선생님이 85세가 돼 가지고 죽을 날이 내일 모레인데, 마쓰모토 마마도 여든 일곱 살에 돌아가지 않았어요? 국경선 넘을 수 있는 한계 시간이 나날이 곱해 가지고 점점 작아지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도 새 출발을 하는, 새로운 세계, 3천년 전통을 만들기 위한 천일국 3년, 4년을 중심삼고 12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잘라버려 가지고 끽 정리해 버려요. 지옥이고 무엇이고 무저갱 통에다 집어넣고 뚜껑을 덮어요. 정해서 그때까지 안 되는 날에는 전부….

세계가 한 형제 제단 위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모든 천하를 전부 다 하나님의 제단 앞에, 해방시켜서 주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렇게 살고 있어요.

돈을 많이 벌어도 선생님 이상 많이 번 사람이 어디 있어요? 또 아들딸이라 할 때는 아들딸을 세계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이 선생님 이상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 이상 훌륭한 젊은 청년들이 없어요. 이 젊은 청년들을 다 부러워해요. 미국 국회, 일본 국회가 다 부러워한다구요. 문 총재가 가진 젊은이들이 미국의 젊은이들이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래, 하라는 거예요. 싫다고 하지만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재채기를 하심) 기후가 조금만 달라져도, 선생님 자체가 예민하다구요. 그렇게 센시티브(민감)하기 때문에 영적으로도 민감해요. 알겠나? 「예.」

제4이스라엘은 천일국에 귀일돼야

그래, 통일교회를 알기 전하고 알고 나서 여러분이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얼마나 달라졌어요? 자기도 모를 만큼 달라졌어요. 내가 원치 않아도 다리가 가요. 원치 않아도 다리가 먼저 간다구요.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강현실은 그런 것 많이 경험했지? 가다가 발이 붙어 가지고 ‘못 가, 이년아! 이 집에 들어가 전도해!’ 다 그런 거예요. 거리를 다니면서 통일교회를 얼마나 배반했어? 배반했나, 안 했나? ‘팔자가 사나워 가지고 원수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전도하다니.’ 했을 거라구. 씨를 뿌리고 와서 돌아보면 새새끼가 다 집어먹고 싹이 하나도 안 나와요. 10년 세월을 여일같이 반복하는 건데 10년이 지나 11년, 12년 되니까 씨가 하나 묻혀 가지고 싹이 나와요. 그래, 10년 수고한 그런 모든 노력 이상의 정성을 들여 가지고 그 싹을 사랑하는 게 참된 씨라는 거예요.

그때에 맹세하고 나왔던 그 임 집사니 무엇이니 그 간나들 다 어디 갔어? 다 스러져 갔어요. 강현실이 하나 남기기 위해 다 스러져 갔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거예요. 씨가 돼야 돼요. 통일교회 씨! 해 봐요, 씨! 「씨!」 씨가 없으면 안 돼요. 씨가 필요하다구요, 시드(seed). 시드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여러분이 유명하더라도 씨를 남겨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도 천신만고 통일 교단, 통일국가 형태의 씨를 남기기 위해서 나왔어요. 이제는 체제가 다 됐어요. 개인적인 씨, 가정적인 씨, 종족적인 씨, 민족적인 씨, 국가적인 씨, 세계적인 씨, 평화유엔 평화왕권까지 만들었습니다. 평화유엔을 하기 위해서 아벨유엔과 가인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제 지금 유엔은 없어져야 되게 돼 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되게 되면 유엔 해체 명령을 하게 돼 있어요. 왜? 제4차 이스라엘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유엔이 없어도 되는 거예요. 또 하늘 종교권 대표국가인 천일국을 만들었으니 천일국을 중심삼고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마음이 먼저냐, 몸뚱이가 먼저냐? 몸뚱이의 법을 치리하는 사탄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사탄이 몸뚱이를 지배해 가지고 얼마나 마음을 희생시켰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뒤집어져요.

마음을 중심삼고 제4차 아담권 통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으로 귀일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절대투입, 그래 가지고 절대 주체권이에요. 완전한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권이 벌어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일화, 화합해야 돼요. 눈도 코도…. 이거 한번 해 봐요. (두 손가락으로 코를 막은 상태에서 숨을 내쉬심) 다 통하지요? 통하나, 안 통하나? 「통합니다.」

코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다 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이에요. 얼굴에 이것이 종적으로 돼 있어요. 종적으로 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생식기예요. 공중에 달려 있지요? 여자의 생식기도 그 선을 중심삼고 배꼽 줄에 일치돼 가지고 오만 기관이 전부 다 움직이고 있다구요.

종적으로 설 수 있는 것은, 서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코하고 그다음에는 남자 생식기예요. 여자들도 수직으로 돼 있어요. 횡적으로 돼 있어요, 수직으로 돼 있어요? 현실이! 「예.」 종적이야, 횡적이야? 종적으로 돼 있어요. 그게 귀한 거예요. 횡적인 것은 딸린 거예요.

새 양복을 갖춰 입고 새 출발을 하라

우리 이 사람들 양복들 한 벌 해 줄래, 안 해 줄래? 내가 사 줘야 되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씩 만들어 줄 수 있게 해야 되겠나? 「저희들이….」 무엇이? 「저희들이 만들어 줘야 됩니다.」 돈 있어? 오늘은 주일이니만큼, 식구들 중에 양복 하는 사람이 있지? 백화점에 가 사 주면 좋겠나, 만들어 주면 좋겠나?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고생한 사람은 그게 자랑이에요.

여기에 양복 하는 아저씨 있잖아? 누가 책임지고 있어? 「양복 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옛날에 통일실업에서 했는데요….」 아니, 양복점 하는 사람 있잖아? 「식구 중에요?」 응. 없어? 「있습니다.」 몇 사람? 「아버님, 사 주는 게 더 쌉니다. 좋습니다. 기성으로 쉽게 하고 빨리 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지.

이제 여기 한국에 왔으니까 정월 초하룻날 되기 전까지는 내가 양복을 새로 사 주고 팬티로부터 구두로부터 와이셔츠, 넥타이 전부 사 주어서 새로이 시집 장가보내는 거예요. 불란서에 시집 장가보내는 거예요. 불란서 시집 장가, 영국 시집 장가, 그다음은 미국 시집 장가, 독일 시집 장가, 이태리 시집 장가, 일본 시집 장가, 한국 사람까지도 시집 장가보내려고 새로이 갖추어 가지고 2004년 평화왕권 주인으로서 행차 출동할지어다! 아멘! 「아멘!」(박수)

끝까지 참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

자, 그렇게 알고…. 왔다가 다섯 명이 돌아갔다고 그랬지? 「예. 다섯 명입니다.」 다섯 명까지도 해 줄까, 없는 사람은 그만둘까? 「돌아올 겁니다. 몸이 아프고 탈이 나서 그렇습니다.」 아, 글쎄 물어보잖아? 「해 줘야 됩니다.」 아, 죽은 사람을 뭘 해 주겠나? (웃음) 그거 죽은 사람과 마찬가지지. 자기가 핑계하고 간 사람들은 큰일나요. 몸도 병이 없는데 귀찮아서 갔다면 그 사람을 해 주면 그것이 화가 되는 거예요. 선포물이 되는 거예요. 저주물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도 황선조가 책임지겠어? 「데려오겠습니다.」

끝까지 이기는 사람이, 끝까지 참는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구요.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요. 세계가 원자탄으로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멸망한다고 할 때는 선생님이 여러분을 어디로 데려가느냐? 남극 아니면 북극으로 데려가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지구가 구형이 되어 있으니 폭발되게 되면 북극과 남극은 남아요. 그거 맞지요? 폭발되면 수평이니 만큼 말이에요, 북극과 남극은 남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위험 시대가 올 때는 북극에 몇만 명을 데려갈 수 있고, 남극에 몇만 명을 싣고 갈 수 있는 배가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수산사업의 왕초가 되려고 하느니라! 아멘이에요. 만약에 통일교인들이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되면 북극에 데려가 살고 남극에 데려가 살 거예요, 크릴새우와 같이.

여러분, 펭귄이 바다에서 올라와 가지고 120킬로미터에 해당하는 거리를 걸어가요. 야, 놀라운 거예요. ‘통일교회 훈련을 저렇게 하면 틀림없이 잡종이 안 되겠구만. 순종이 될 터인데.’ 생각했어요.

보라구요. 알을 낳는 데는 주저앉으면 발이 다 얼음에 묻혀 버려요. 발 위에다가 알을 한 알 낳아 가지고 품어요. 이러면서 120킬로미터나 되는 산중에 가는 거예요, 알을 까기 위해서. 왜? 하도 잡아먹는 원수들이 많기 때문에. 와서 훌떡 잡아먹으니 그걸 피해 가지고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러한 놀음을 하는 걸 볼 때, ‘이야, 저것이 스승 중에 스승들이구만. 저 알을 다 까기 전에 인간들이 온실을 만들어 깨어주는 집을 해 줘 가지고 어미를 찾아 줄 수 있는 놀음을 내가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까지 하는 거예요.

북극과 남극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격리돼서 산다 할 때는, 그 가외 사람은 심판받고 없어지게 되면 그런 생활도 준비해야 된다고 선생님은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사정이 있더라도 몇 날, 몇 시, 몇 분까지 안 가면 안 돼요. 어디어디 런던이면 런던, 7개국 항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출동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디데이(D-day)를 정해 가지고 ‘출동!’ 할 때 일시에 배를 타지 않으면 나는 책임 안 진다 이거예요.

영국 사람의 전통을 상속할 수 없어요.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의 전통을 상속할 수 없다 이거예요. 별종부대예요.

새로운 하늘나라 국민으로 자기 나라에 돌아간다

그걸 알고, 이제 새로이 선생님이 양복이라든가 사 주면 그것 입고 돌아갈 때는 불란서 사람, 어디 사람, 7개국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하늘나라의 국민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특권적인 가치를 갖고 가는 거예요. 그것을 보장시키기 위해서 앨범을 만들라고 그랬다구요, 사진을 찍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자기 후손들 앞에 가문의 박물관에 남겨야 돼요. 기록과 더불어 남겨야 됩니다. 어디 가서 무엇을 느꼈고, 어드런 때에 누가 뭘 했다는 기록이 있어야 돼요. 그 기록이 있는 것이 앞으로 앨범 하나가 몇억만 달러를 주고도 살 수 없는 거라구요. 가짜 앨범이 얼마나 나온다는 걸 알아요? 위조품이 나온다구요. 그런 보물을 남겨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뭐 흑인, 백인, 황인종 합해 가지고 얼룩덜룩한 것이 다 하나의 형제가 돼 가지고 없으면 찾고 말이에요…. 고양이 새끼, 개 새끼도 나가면 가족 전부가 기다리고 찾잖아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사람을 사랑 못 하는 사람들이 무슨 만물을 사랑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백인은 흰옷만 입으라고 하고, 황인종은 누런 옷만 입으라고 하고, 흑인은 검은 옷만 입으라고 하면 그거 어떻게 되겠나?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 먹겠나? 다 도망가지. 하루에도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씩 갈아입어야 편안할 수 있는 여자들이 어떻게 살아 먹어요?

앞으로 이제 흑인이 출세할 시대가 왔어요. 세상에 통일교회 같은 데가 어디 있어요? 너희 여기 흑인 식구들이 천대받고 그러나? 동정을 더 받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것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선생님을 좋아할싸, 나빠할싸? 「좋아할싸!」

너도 좋아해? 「예.」 아니, 너, 독일 사람이라고 했지? 「독일 사람입니다.」 까다로운 사람이라구. 교만하고 자만심이 있어요. 눈을 보나 어디를 보나 자랑의 모습이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붙어 있는 것이…. 이제 도망갈 때가 왔다고 보는데 도망갈 거야, 안 갈 거야? 응? 「계십니다.」(웃음) 다 웃잖아, 그 말 한마디에?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라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세상에 발음으로써 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 한국말 이상 언어가 없어요. 발음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에게 한국말을 가르쳐 주면 어디 가서 외교관을 하더라도 선두에 서 가지고 해요. 앞으로 통역이 필요한 나라는 한국 사람이 전부 다 해야 돼요. 발음을 모르거든요. 10년만 가 있으면 그 나라 말을 완전히 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한국말을 완전히 공부해 가지고 한국 사람같이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못 하고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문제가 커요.

자, 그렇게 알고, 한국말 전부 다 한다고 했으니까 내가 안심이 되누만. 이제 영․미․불, 일․독․이, 세계 구라파 천지를 주름잡고 세계에서 왕초 되기 위해 싸우고 각축전을 하다 망해 가지고 나한테 와서 완전히 굴복하고 문화혁명, 전통혁명, 국가혁명, 전부 혁명해 가지고 새로운 천지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님의 문화권 세계에 가담하기 위해서는 참부모의 말이 제일 어려운데 해야 돼요. 한국말이 제일 어렵다구요.

한국말 배우기가 그렇게 쉬운 게 아니에요. 한국 사람같이 얘기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 돼요. 해 놓으면 참 자손만대에 자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이번에 왔다 간 그 앨범에 한국말로써 기록해 가면 얼마나 좋겠나? 자기가 독일 사람이 독일 말이 아니라 한국어로 썼으면 누가 썼느냐 할 때 독일 사람 할아버지가 한국 말을 썼다면 얼마나 자랑하고 그러겠나? 그렇게 역사적으로 조상들이 남겨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싫어도 이런 놀음을 안 할 수 없느니라! 박수 환영! (박수)

뭐 오늘 선생님을 만났으니 점심을 한 끼 대접하면서 여기서 잔치해도 괜찮지. 아침밥은 다 했나? 「예.」 아침밥은 했을 거라구. 자!

천지인부모가 되려면 아들딸을 셋 이상 낳아야

『14) 축복가정의 평생의례 ① 출산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딸이라는 것은 지극히 귀한 것입니다. 하늘땅의 지극히 귀한 보물입니다.』

그래, 여러분이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 둘만 낳으면 그 아들딸이 ‘아이고, 누나가 필요하고 동생이 필요하고 오빠가 필요하고, 사내 동생이 필요하다.’ 그래요. 그거 못 해 준 부모가 위신을 세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거예요.

사람은 그렇잖아요? 나도 저와 같은 누나가 있으면 좋겠다, 누이동생이 있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해요, 안 해요? 남자도 그러면 여자들도 나는 저와 같은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 사내 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 그것이 삼위기대예요, 삼위기대.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가 돼요. 셋이 합해야 천지를 구성하는 거라구요. 그래, 아버지도 형제, 삼촌도 있어야 되고 작은삼촌도 있어야 되고, 할아버지도 작은할아버지하고 큰할아버지도 있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에서 자라야 세상에 어디 내놨더라도 명문가의 전통적 가정으로서 자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를 모실 줄 알고, 형제들을 모실 줄 알고,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전통 내용을 중심삼고 남자는 여자 누나 동생, 여자는 남자 오빠 동생을 갖출 수 있는, 모든 조상으로부터 그렇게 될 수 있는 그런 집이 명문지가문이 되느니라! 하나님도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뜻의 완성을 바랄 것이 창조이상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아기 하나만 가지고 되겠어요? 천지인부모 하게 되면 셋 이상 낳아야 된다고 그랬지요? 「예.」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큰일나는 거예요. 큰일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런 생리적 기관을…. 동물들이 산아제한을 하나? 개가, 닭이 산아제한을 해요? 사납게 되면 매일같이 도적놈들이 새끼도 못 치게 잡아먹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계속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 그 놀음을 하는 것을 보게 되면, 야, 어머니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대표적으로 주인 앞에 희생하는 암탉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아들딸이 많아야 되겠나, 적어야 되겠나? 「많아야 됩니다.」 몇 사람? 「세 사람!」 열두 사람 이상 돼야, 열 세 사람이 돼야 중앙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와 같이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 예수님이 이별할 때 무슨 만찬을 했다구요? 「최후의 만찬입니다.」 최후의 만찬을 할 때 열두 제자가 다 있어야 되겠나, 도망가야 되겠나? 「있어야 됩니다.」 만찬까지 열두 제자가 있었지만 죽을 자리에까지 가서 볼 때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최후의 만찬을 좋아하고 찬양했으면 최후의 죽음까지 부활까지도 같이 했으면 예수님이 재림할 필요 없어요.

서양 간나 자식들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자기들 위주해 가지고 물들여 놨다는 거예요. 이걸 뜯어고치기에 내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요? 얼마나 핍박받았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식을 위해 영원히 투입하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대하겠는가

천신만고 그래도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이제는 평화유엔과 평화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 참부모의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가정왕 제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결여되는 것이 없이 완비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 백성이 됐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준비하게 됐다는 사실을 볼 때, 하나님 천주부모하고 천지부모가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은혜를 갚을 길이 없어요. 빚을 진 거예요. 빚을 졌어요.

앞으로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타락이 없었던 아담 이상, 해와 이상 훌륭한 아들딸과 자기 후손을 남겨 놓고 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도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서서 후손들을 바라보고 같이 살 수 있는 조건을 찾는다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예요, 탕감복귀.

탕감복귀, 해 봐요. 「탕감복귀!」 그냥은 못 돌아가요. 원칙이에요. 선생님도 일생 동안 무엇 하러 고생했나 이거예요. 내가 고생 안 하고 살았으면 멋지게 살았겠어요, 멋지게 안 살았겠어요? 친구만 하더라도 뭐 세계 동네 어디든지 친구를 거느리고 살았을 거예요. 친구가 없어요.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은 다 영계에 데려갔어요. 참 이상하다구요. 세상에 홀로 가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여자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좋아하던 사람은 말로가 좋지 않아요. 다 좋지 않아요. 다 끝까지 못 가요, 자기 욕심을 품고.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죽을 각오를 한 사람이 남아진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의 사람들이 이렇게 여기에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2차대전때의 내 원수예요. 영․미․불, 일․독․이!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고, 일본 자체가 나라를 망치려고 했던 그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의 통일적 국가와 민족 편성, 주권 편성을 하기 위한 이러한 놀음이 가상이 아니고 공상이 아니에요. 이것이 실상적인 사실로 내 앞에 전개됐다는 사실을 알 때 무엇으로 바꿀 것이 없고, 주저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다 투입하고라도 영원히 투입하고 싶을 것이고, 없어서 그렇지 자기 전체를 바치고도 또 바치고 싶어 가지고 눈물을 머금고 죽음 길을 넘어 가지고 아버지 사랑에 부끄러운 모습으로, 예복을 입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누더기 옷을 입고 찾아가 가지고 탕자의 비유 이상, 재산 망친 아들딸을 중심삼고 비단옷을 입히고 장자를 축복하려던 혼인 결혼식을 대신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사랑하시던 하나님 앞에 하늘나라를 위해 가지고 있는 것 다 버리고 거지와 같은 신세로 고향의 아버지에게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어떻게 대하겠느냐 이거예요.

탕자의 비유 몇백 배, 몇천 배 가치의 자리로 대할 것이 틀림없다는 걸 아는 사람이 한할 것이 뭐가 있고 탓할 것이 뭐가 있어요? 천년만년 생각하더라도 아멘이요, 감사요, 만세지요. 탄식 지탄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끝내자, 얼른. (제4장까지 훈독 마치고 윤정로 가정당 사무총장 기도)

이거 꽃 한 송이라도 여자들에게 나눠 주라구. 이것이 신부 상징이에요. 나눠 줘. 곽정환! 이 꽃들 하나씩 여자들에게 나눠 줘. 「국가 대표들요?」 아니, 여자들! 7개국 대표에게 먼저 주라구. (꽃을 나눠줌) 백합은 신부를 상징하는 거예요. 이건 곽정환이 가져가지. 「예. 감사합니다.」 끈이 달려 있구만. 자! 아침들 먹고…. (경배)

여기 대사관들 가 봤나? 「갔다 왔습니다.」 도원빌딩! 「가 봤습니다.」 거기 가서 점심을 한턱내지, 곽정환이. 오늘 모여 가지고 입회식, 입적식을…. 「입주식입니다.」 입주식을 하라구. 「예.」 황선조하고 시간 내 가지고 점심을 중국요리라도 잘 해서 한턱내라구. 설사 안 나게끔 말이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4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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