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해야 할 텐데, 훈독회! 훈독회를 아무것도 안 했다구요. 아까 ‘재창조 주인은 누구냐’ 하는 것을 훈독회 하고, 선생님이 말씀을 오늘 종일 해야 돼요. 문화의 밤은 하나마나…. 어디 갔어? 원주!「내려오라고 그랬습니다.」그래! 여기에 몇 개 국 사람들이 왔나? 국가 메시아들 다 왔지?「예.」각 나라의 메시아 가운데 안 온 사람 없어? 다 왔겠지?「예.」
이제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오늘부터 우리 세계는 달라진다고 생각해야 돼요. 오늘 무슨 얘기를 했나?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예요.
천지인부모는 뭐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들어와 있고, 그다음에 몸을 쓰고, 그다음에 사랑의 상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진짜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런 부모를 지금까지 못 모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은 뭐냐 하면 몸을 쓰고, 체(體)를 써 가지고 인류를 자기 자녀로부터 가정을 만들고 그걸 퍼뜨려서 민족이 되고, 국가·세계·천주가 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몸을 쓰고 모든 전부를 이양하지 못한 채 중간에 올라가다가, 정(正)에서 나눠져 가지고 분(分)됐다가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이 갈라진 것이 본연과 만나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가 중앙에 가서 이 십자 가운데서 만나야 돼요. 상·중·하, 우·중·좌, 그다음에 전·중·후 이래서 입체가 되어야 할 것인데, 아들딸을 낳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써 가지고 부모가 못 됐어요. 아담 해와의 몸을 써 가지고, 체를 써 가지고 부모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 둘만 가지고는 안 돼요. 사위기대가 되어서 이것이 하나의 씨와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직계 주류 계통은 직계 장손이 이어받아 가지고 왕권을 수립할 수 있지만, 장손만이 아니에요. 많이 퍼져 가지고 이것이 빠른 시일 내에 가정을 이루었다가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퍼져 나가야 돼요.
아담가정이라는 것은 참부모가 생겨나는 곳이요, 그다음에 참스승이 생겨나는 곳이에요. 스승은 무슨 스승이냐? 사랑에 대한 스승이에요. 사랑에 대한 것을 알려면 무형의 신이 실체를 써 가지고, 실체를 남자 여자로 갈라놓아 가지고 이성성상의 분립체가 된 그 가운데 하나님이 마음적 자리에 들어가서 몸을 써 가지고, 그 몸을 쓴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 여자가 또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그다음에 3대를 가져야 할 텐데 3대를 갖지 못한 거예요. 3대를 못 가졌다는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나님이 손자를 갖지 못했다는 거예요. 아들딸도 결혼을 못 해 줬기 때문에 완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아들딸도 못 됐어요.
이렇게 볼 때, 그러한 가정이상, 국가이상, 세계이상을 준비해 놓고 옆으로 사탄 앞에 빼앗겨 버린 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했는데 산적이 와서 도적질해 가지고 가서 새끼를 쳐서 이 세상 사람을 도적놈을 만들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거예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뭐 이렇게 오래 걸리겠나?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원통한 하나님의 그런 슬픈 기간이 길고 길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살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효예요?
그 하나님이 누구 나라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내 하나님이에요. 해 봐요. 내 하나님!「내 하나님!」인간 자체가 아버지로 불러야 할 텐데 아버지라 못 불러 봤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못 불러 봤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는 이 땅 위에 착지를 해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아들도 사랑해 보지 못했고, 딸도 사랑해 보지 못했고, 몸을 써 가지고 결혼식을 해서 아들딸을 낳아 가정적 이상을 이루지 못했어요. 거기서부터 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이 확대되어서 민족이 되고, 민족에서 국가·세계·천주,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된 부자지관계의 인연은 공식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억천만년 가도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 마음이 몸에 대해서 명령하게 될 때, 나쁜 일을 하려고 할 때 밤이나 낮이나 24시간 언제든지 그 행동을 하려면 하지 말라고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렇지만 타락을 몸뚱이가 했기 때문에 몸을 이기지 못합니다. 몸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가는 데 있어서 3분의 2 정도까지 갔는데도 불구하고 타락했어요.
그러니까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모르니까 부모를 모르고, 부모를 모르니까 혈통, 참생명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되기 위해서는, 부자지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핏줄이 연결되어야 된다!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핏줄!「핏줄!」
아무리 세상에서 두 부부가, 남자 여자가 재미있고 비둘기 이상으로 그렇게 다정스럽게 산다 해도 그 사는 것은 일생만이에요. 일생으로 끝나요.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좋아하고 산다 하더라도 핏줄이 생기지 않으면 일생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영원이라는 것이 시작되지 않아요.
사랑의 원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절대적인 사랑이요, 유일적인 사랑이요,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 사랑이 아무리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고 해도, 아무리 남자 여자가 피를 섞는다 해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자식이 없으면 정착하지 못해요.
가정 하게 되면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3대를 중심삼고 3대 이상이 돼야 가정이 되지, 1대 2대, 하나님과 하나됐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이 원하는 가정은 정착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타락은 언제 했느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타락했느냐, 아들딸을 낳기 전에 타락했느냐? 타락은 아들딸을 낳기 전에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쫓아내 가지고, 쫓김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어요. 안 그래요? 그러면 결혼을 언제 했느냐? 하나님 앞에서 한 것이 아니고 사탄 마귀 앞에서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가정, 절대적인 하나님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의 소유가 있는 위에서 낳게 되어 있지, 나라도 없는데 결혼식을 할 수 있어요? 가정도 없는데 결혼식을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들딸을 낳더라도 출생신고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출생신고를 못 하는 거예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지금 현재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필요해요.
내적인 종교, 초종교와 초국가 위에 하나님의 뜻이 서기 때문에 종교를 넘어서야 돼요. 종교를 넘어서는 데는 지금까지의 세상 세계,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종교가 아니에요. 그것을 넘어선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세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가정 정착을 바라신 그 소원은 한 번도 이루어지지 못했어요.
또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사탄만이 알고 하나님의 이상가정을 파탄시켜 놓았기 때문에 억만 갈래, 천만 갈래로 갈라져 가지고,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기준이 없게 되기를 바라서 몸 마음도 싸우고, 부처끼리도 싸우고, 부자지관계도 싸우고, 모든 전쟁의 세계를 만든 거예요. 투쟁하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이 정착할 수 없는 것이 원리원칙이에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타락이 뭐냐 하면 혈통을 뒤집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생명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의 혈통을 끊어 버리고 사탄적 사랑을 이어 놓은 거예요. 사탄의 사랑은 낮은 사랑이에요. 사탄적 사랑은 천사장 사랑이에요. 천사장 사랑을 중심삼고, 천사장 생명을 중심삼고, 천사장 혈통을 넘겨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16세까지 자라던 본연의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그 마음은 살아 있다는 거예요. 압제했더라도 그것은 살아 있기 때문에 양심은 여러분이 몸을 중심삼고 몸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언제나 브레이크를 걸어요. 하지 말라,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몸뚱이가 하는 일을 마음세계에 속일 수 없어요. 벌써 안다는 거예요. 본래 내 자체가 양심의 명령을 받아 하나되어 가지고 절대 순종해야 할 것이 몸뚱이를 태어나게 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인데, 원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하등 하나님과 관계없는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인간은 양심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요.
양심이 원하는 대로 하게 되면, 결국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의 동산에 가서 정문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러 가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어차피 오랜 세월을 통하더라도 사탄은 불법적인 존재이니 불법적인 존재는 천륜 앞에, 천리 앞에, 천법 앞에 남아질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주인을 찾아가려고 하고, 주인이 또 찾아와서 이것을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막을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차피 돌아가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러니까 납치해서 새끼 친 것이 돌아가지 못하게 산이 있으면 많은 산 같은 곳에 전부 다 배치해 버린 거예요. 산과 들과 어디든지 사람이 사는 곳에는 싸움이 언제나 개재하고 분쟁이 개재하기 때문에, 분쟁하는 곳에는 하나님은 오지 못하는 걸 알기 때문에 분쟁세계의 판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 사탄세계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사람은 안식이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타락한 세계에서는 인생을 고해(苦海)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이걸 극복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극복해야 돼요. 여기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 수천년 걸려서라도 극복해야 돼요.
예수님이라든가 4대 성인을 보더라도 그들이 저나라에 가서, 세상에 살 때는 가정도 갖고 부인도 있고 아들딸이 있었지만 천상세계에서는 전부 다 갈라집니다. 천사장 세계에는 아들딸이, 상대 개념이 없어요. 아직까지 허락하지 않았어요. 인간이 완성해 가지고 끝나야 천사세계에 상대이상을 허락할 텐데, 중간에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해서 타락시켜 놓고 아담까지도 타락시켜 놓았어요. 그러니 틀림없이 사탄이 악마가 되고 사탄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원수 중의 원수가 뭐냐 하면 간부(姦夫)예요. 간부를 알아요? 여자 셋 합한 것인데 제일 나쁜 거예요. 간부! 간부가 뭐냐 하면 사랑의 최대 원수를 말해요. 사탄이 누구냐 하면 사랑의 간부라는 거예요. 사탄이 뭐라구요?「간부입니다.」
그 간부를 앞에 놓고, 사랑하는 여편네를 빼앗겨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세상 판도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가운데 내가 하나님이라는 위신을 나타낼 수 없다는 거예요. 또 사탄은 그걸 알고 만년 잡아다가 전부 다 마음 몸이 싸우게 만들었으니까 하나님의 적자가 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기 시작한 그런 씨를 받은 모든 결실은 내 아들딸이라 할 때, 하나님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나?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하려면 하루 저녁에 순식간에 다 해치웠을 거예요. 그러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힘 가지고 하면 창조원리가 틀려요. 사랑을 근본으로 해서 모든 것이 존재해 있는데, 힘을 중심삼고…. 힘이 주류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어요. 아까도 잠깐 얘기했지만, 만우주의 모든 존재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해 봐요, 쌍쌍!「쌍쌍!」곤충세계도 그렇고 균세계까지, 병균세계까지도 눈이 있고, 귀가 있고, 오장육부가 다 있어 가지고 생식기를 통해 가지고 사랑해서 번식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몰라요.
쌍쌍제도라는 말도 통일교회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요즘에 축배할 때 ‘위하여!’ 하는 말도 통일교회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세상이 악하지만 좋다 하는 것은 흉내 내고 따라오려고 하기 때문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마음도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높아지려고 했다가 낮아지고, 낮아졌다가 또 높아지려고 하는 거예요. 이러면서 자리를 못 잡고 가는 인간이기 때문에, 불안한 세상에 사는 사탄의 아들딸이 돼 있기 때문에 지옥밖에 갈 길이 없다 하는 것이 정론입니다. 아시겠어요?「예.」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통일해 버려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두 세계니까 천국에 못 들어가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리를 알게 되면 이것을 강제로라도 까 버려야 돼요.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했어요. 진리를, 참이론을 알게 되면 이론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어요. 선생님도 원리를 알고 천리가 어떻다는 근본을 알았기 때문에 몸 마음의 싸움도 제재하는 거예요.
첫째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배고픈 것, 먹는 것이에요.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씩 먹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먹는 것, 그다음에 뭐라구요? 쉬는 것, 자는 것이에요.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 사랑문제예요. 남자나 여자나 다 커 가지고 남자가 컸으면 혼자 있기를 바라고, 여자가 컸으면 혼자 있기를 바라요? 상대를 찾아야 돼요. 상대를 못 찾는 존재는 이 땅 위에 존재하게 안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기관인 생식기라는 것은 본래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필요했기 때문에 생식기를 지었지. 그 생식기를 통하지 않으면 가정이 생겨나요? 태어나요, 안 태어나요?「안 태어납니다.」남자 생식기 혼자 안 돼요. 여자 생식기가 있어야 돼요.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런 말을 한다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쁜 단체로 비판받은 거예요. 사랑에서부터 모든 것을 시작하는데, 그것이 어디에서 시작하느냐? 입 맞추는 데가 아니에요. 딴 데 어디냐? 아니라구요.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처녀 총각이 때가 되면 거기서 발동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온 몸이, 가슴이 뛰고 세포가 춤을 추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느껴 봤어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놈의 자식 그거 미친 자식이지.
그래서 언제나 여러분이 인사할 때 어머니 아버지한테 인사하기 전에 인사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내 생식기가 본연의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제발 비나니 본래의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어서 갑시다.’ 할 수 있게끔 지도하게 돼 있어요. 사랑은 그 길을 지도할 수 있게 돼 있는데, 지도해 가지고 하나님 보좌 앞에 가서 하나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로 살게 돼 있는데, 그렇게 못 된 것이 얼마나 비통해요?
모든 세포, 여러분의 오관이 있으면 오관이 집중해서 하나에 집결시킬 수 있는 그 힘의 작용이 뭐냐? 사랑의 작용이에요. 사랑하게 될 때는 눈·코·귀 오관, 영적인 오관, 하나님이 비춰 볼 수 있는 오관이 합해 가지고 전부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런 남자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초점을 맞출 그 초점 기지,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돼 갖고 사랑의 초점을 맞출 그 초점 기지가 뭐냐? 입 맞추는 것은 시작이에요. 입 맞추고 그다음에 뭐예요? 남자 여자가 입 맞추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젖을 대는 거예요. 젖을 맞춰야 돼요.
그다음에 뭘 맞춰요? 입 맞추는 것이 사랑이 아니에요. 젖을 빨고 젖을 만지는 것이 사랑이 아니에요. 그래서 남자들이 아기가 먹던 젖보다도 큰 젖을 바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 가슴이 바람벽 같은 것이 좋아요, 풀 자루같이 불어난 것이 좋아요? 저 아저씨! (웃음) 왜 웃어요? 그게 사실인데. 이 진리를 부정할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우주의 근본을 밝혀요.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나님의 주류 속성, 손이면 손을 구성할 수 있는 속성이 있어요. 팔은 팔 속성, 눈은 눈 속성, 지체의 모든 전부가 속성을,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지백체 가운데 속성이 다 있지만, 그 구성체를 연합해 가지고 오장육부가 움직여요. 움직이는 하나의 손이면 손, 움직이는 세포가 하나의 그룹이 돼 있어요. 하나의 구성체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에도 손이 움직여야 할 속성이 있어요. 손이 이렇게 움직이지 않는다구요. 언제든지 가야 할 속성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데, 이렇게 움직여야 되고, 이렇게 움직여야 돼요. 손을 이렇게 뒤로 할 수 있나?
그러면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이게 문제입니다. 무엇이 이 우주를 구성했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우주가 움직이기 위해서 생겨났느냐 그 말이에요. 인간세계의 모든 속성이 많지만 그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하면 사랑의 속성이에요. 해 봐요, 사랑의 속성! 「사랑의 속성!」 이것이 주류입니다.
그 속성 가운데는 절대 사랑이 있어요. 사랑하면 절대적이어야 돼요. 잠깐이 안 돼요. 요즘에 타락한 세계의 문학소설에도 사랑은 영원한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사탄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것은 진리니 본심이 발표하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사랑이 영원하게 못 하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한 핏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알겠어요?
주류 사상이 뭐냐 하면, 주류 속성의 주류가 뭐냐 하면, 사랑의 주류인데, 그 주류의 속성은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알겠어요?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절대에는 둘이 없어요, 하나지. 그다음에 유일적인 사랑이에요. 유일도 둘이 아니고 하나예요. 그다음에 변하지 않아요. 불변이에요. 변하면 큰일이지.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는데, 변하지를 않아요. 그다음의 속성은 영원한 거예요. 이것이 4대 속성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구성된 모든 세계의 만물은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적이에요. 수놈은 절대적 수놈이에요. 요즘에 남자가 여자 되는 수술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적이 아니에요. 그것은 이상해서 사고적으로 고장난 거예요. 사랑은 절대적이에요.
그리고 그 속성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사랑 때문에 움직이기 때문에 유일한 거예요. 둘이 아니에요. 그다음에 불변·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원리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남자를 지을 때 영원한 남자, 영원한 사랑의 남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유일의 남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불변의 남자,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남자로 지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대표자다 이거예요.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반대의 여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런 속성을 지닌 여자가 돼 가지고,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둘이 부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랑의 속성을 중심삼고 완성하려면 부부가 되어도 어떤 부부냐? 절대적인 부부, 유일적인 부부, 불변적인 부부, 영원적인 부부예요. 갈라질 수 없어요.
자, 그거 알겠어요?「예.」여러분, 어머니가 둘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꺼번에 두 어머니 배에 들어가서 태어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둘이 되면 좋겠다 해서 두 종자를 받아 가지고 필요한 딸이면 딸이 태어날 수 있어요? 아버지의 정자도 절대적이요, 어머니의 난자도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유일적이고, 불변적이고, 영원하다는 거예요. 이것만 알게 된다면 오늘날 세상이 얼마나 악한 세상이 되었느냐 하는 자동적 결론이 나오느니라! 아멘!「아멘!」(박수)
그리고 태어나기를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남자는 여자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여자는 남자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여자들이 남자를 대해서 우리 주인이라고 하지요? 어떻게 주인이 되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여자가 혼자서는 남자를 사랑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를 사랑해 주는 남자를 갖지 못하면 사랑의 주인을 영원히 못 만나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게 해 줌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돼요. 귀한 겁니다. 이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가 없었다면 남자가 아무리 천만년 내가 사랑의 주인이라고 해도 그것 다 쓸데없어요.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이 나에게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 모든 것을 완성시켜 줄 수 있는 주인 양반은 남자 자체가 아니고 여자 자체였다! 아시겠어요?「예.」
여자를 그런 주인 양반 만드는 것은 남자 자체라는 거예요. 서로 엇바꿔 가지고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런 관계는 어느 누가, 사람이나 무엇이나 여기에 반할 자가 없기 때문에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주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주인, 그런 부부가 성립되는 것이 창조이상으로 본 결론적인 답이다!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
그러면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 자신은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눈도 주체 대상으로 이것이 조금만 아파도 불안해요. 하나 안 되면 고통이 생겨나는 거예요. 코도 하나 이래도, 감기가 들면 찡찡하고 정상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입도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발음이 확실하지 않아요. 귀도 그래요. 공명하는 판이 있어 가지고 울리는 데에 있어서 진동이 상대적으로 움직여야 되게 돼 있지, 맞서면 없어진다구요.
그러니 전부가 상대관계에 있어서 수평이 되어야만 편안함을 느끼지,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고통을 느껴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은 이 전체 몸 마음이 고통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치지 않는 한 영원한 세계까지 고통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쌍쌍 이상 위에, 손을 보나 모든 것이…. 손이 혼자 소리 낼 수 있어요? 모든 것이, 소리를 내더라도 상대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의 나이 많은 남자들, 술도 먹고 나가 돌아다니면서 할 짓 다 해 놓고, 여편네를 들이 차고 때리고 하는 것은 우주를 파괴하려는 공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인륜도덕에, 주색잡기(酒色雜技)라는 말이 있는데, 술 먹고, 바람피우고, ―잡기가 뭐예요?― 노름하는 사람들은 망한다는 거예요.
사람들도 그렇잖아요? 언행심사(言行心事)! 해 봐요.「언행심사!」말과 행동은 주체와 대상관계예요. 마음과 일이 하나돼야 돼요. 마음과 일이 하나 안 되면 가짜 사람, 언행이 하나 안 되면 가짜 사람이에요. 그런 모든 것이 인륜도덕의 예법에 있어서 취해야 할 도리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기준을 망치는 존재는 천지를 망쳐 버려요. 병이 나서 눈이 아프게 되면 온 몸을 망칩니다. 코가 이렇게 막혀도 온 몸이 아파요. 여기만 아픈 것이 아니고 안 아픈 데가 없다구요. 속도 아프고 세포 다 아파요. 아시겠어요?「예.」사랑의 기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기관은 몸 마음의 신경이 집결된 곳이에요. 그곳이 제일 미묘한 곳이라구요.
여러분 그래요. 색시들이 아기에게 젖먹일 때는 임신 안 해요. 그거 알아요? 낳아 가지고, 자연생산 해 가지고 아기가 젖을 먹게 된다면, 수유기에는, 젖을 먹이는 시기에는, 한참 젖이 나올 때는 임신 안 됩니다. 왜? 임신하면 아기 기르는 데 문제가 되잖아요? 전부 다 이렇게 분석적 통계에 의한 과학적인 결론 위에서 모든 것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우유를 먹고 자란 사람들은 소와 같은 성격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사랑하면 서로 닮아요. 둘이 닮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이 된다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해 봐요. 이렇게 하면 소리가 이러지만, 딱 이래 가지고 하면, 공간이 있으면 이래요. 구형을 이루어야 이렇게 소리나요.
통일교회에서 아침에도 ―처음 온 사람은 모를 거예요.― 기도하는데, 남자 여자가 이렇게 섰으면 우주를 상징해요. 우주를 상징해 가지고 남자는 왼손을 이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 손을 중심삼고 여자하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되면, 바른손을 쓰게 된다면 남자가 강하기 때문에 자연히 시계바늘이 도는 대로 돌아요. 또 이렇게 하나되려 해도 하나 안 돼 가지고 이렇기 때문에 당기더라도 이쪽이 강하기 때문에 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를 품고 하나되기 위해서 언행심사, 말하는 대로 이 우주가 같이 화답해야 됩니다. 이래서 이렇게 부처끼리 기도하는 거예요.
이제 통일교회는 인사 조치를 혼자 하지 않아요. 가정을 봐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인사 조치를 하게 돼 있어요. 아버지가 어떠냐? 어머니가 어떠냐? 장자 장녀가 어떠냐? 이 네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평화를 이루면 그 아래의 아들딸은 자연히 따라가는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형님 누나도 어머니 대신 사랑하게 되면 그 동생들은 자연히 커 가는 거예요.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어미 아비가 문제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문제예요. 아시겠어요?「예.」
천국 갈 수 있는 아들을 낳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못 만났고, 천국 갈 수 있는 교육을 한다는 사람들을 만난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지옥 가니까, 하나님은 본래의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낳지 못했으니, 낳을 수 있는 자를 다시 갖다가 세워 가지고 대신 낳은 것과 같은 자리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이 구원섭리의 완성이에요. 제아무리 완성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가슴과 온 몸에 상처투성이를 해 놓고야 비로소 가정 형태를 찾게 되는 그 세계가 하나님에게는 비통한 것이에요.
그러나 타락한 인간은 형편없는 악마의 핏줄을 밟고 올라서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접붙이게 됐기 때문에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될 수 있어요. 접붙이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접붙이지 않으면 돌아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반드시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그러면 자르는 데는 어디를 자르느냐? 하나님이 하게 되면, 한 나무라면 뿌레기를 몽땅 한꺼번에 잘라 버리면 되지만 한 나무가 아니에요. 60억 인류가 돼 있어요. 전부 다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참감람나무가 없어요.
씨를 만드는데 완전한 돌감람나무 될 수 있는 씨를 모든 인류가 갖고 있으니, 그 씨를 매일같이 뿌림으로 말미암아 돌감람나무 밭이 무성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세상을 망쳐요. 못된 사람이 부락에 있으면 그 부락에 있는 초목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자기 편리한 대로 별의별 짓 다하면서 죽여 버리고 마음대로 처리해 버리면, 세상이 황무지가 돼 가지고 인류 자체까지도 망해 버리는 거예요. 엄청난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나쁘더라도 하나님에게 돌아가기 위한 운동을 하는 종교가 필요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인정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소위 인텔리겐치아(intelligentsia)라고 하는 사람들이 ‘종교는 약자가 믿는다.’고 하는데, 천만에! 레버런 문이 약자가 아니에요. 내가 씨름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무엇이고 잘하는 사람이에요. 부락에 가 가지고 졸개새끼들을 잘 짓누르고 훈련도 잘 시키는 사람이라구요. 또 머리도 좋아요. 남이 십년 해야 할 공부도 3년에 다 해치워요.
그렇기 때문에 이 방대한 세계를 대조 비교해서 비판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이론적으로 짜 놨기 때문에, 그 길을 가면 옳고 그른 세계를 알아 가지고 나쁜 세계에 있던 사람이 자연히 그렇게 가다 보니 옳은 하늘나라까지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은 그런 내용이 꽉 차 있어요. 그러니 싫더라도 따라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의 상대를 짓기 위한 하나님이 얼마나 높고 능력이 많아요? 그런 하나님이 이상 가운데 높은 이상을 가졌는데, 이 대우주가 얼마나 커요? 태양계만 해도 얼마나 큰 거예요? 지구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일년씩 걸리는데, 거기에 9개의 행성이 있어 가지고 태양계를 이룬 것이 얼마나 커요? 그것에 1천 배만 해도 큰데, 1천억 배예요. 그런 대우주예요. 얼마나 커요?
왜 그렇게 하나님이 큰 대우주를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도 선생님하고 같이 산다 하더라도 잠깐 사는 것은 좋지만 영원히 가서 같이 살 수 있어요? 예법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소성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달라요. 손이면 손의 속성이 다르고, 모든 다른 속성권 내에 치리를 받으니 완전한 하나님의 속성과 일체 될 수 있는 그 기준에 딱 자리잡으면 사지백체가 자기 자유가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만나면 어렵고 마음대로 못 하고 몸이 축소되는 것을 느낀다구요. 그거 왜 그러냐? 천운, 하늘의 운이, 하늘의 법이 질서를 여전히 영원히 보존하기 때문에 영원히 하늘의 천법이 보존하는 힘이 그런 작동을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 없어요, 양심세계에서는. 알겠어요?「예.」
그래, 참된 여자가 됐어요? (한 참석자를 가리키시며) 상대야? 참된 여자가 됐어? 참된 남자가 됐어? 성나면 주먹질 잘 하겠구만. 그래, 안 그래? 물어보잖아? 성나면 주먹질 잘 하겠어.「주먹질을 한 번도 안 했습니다.」색시 놓칠까 봐 안 했지, 무서워서. (웃음) 주먹질하면 도망가게 되어 있는데. 그러나 할 수 없이 안 했지, 몇 번씩 이러고 때리고 싶고, 말 안 들으면 그러고 싶지? 여자도 보통 여자가 아니야.「예, 알고 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사람 볼 줄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사람들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영계에서 다 가르쳐 줘요. 결혼하기 전에 ‘네 상대는 어떤 사람이다.’ 이거예요. 흑인한테 백인 남편을 얻는다고, 백인하고 결혼한다 이거예요. 기도할 때도 그렇게 가르쳐 주니까 흑인이라도 ‘내 남편은 백인이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수천 명이, 이렇게 몇천 명이 모여 있는데 그 흑인 색시에게 보여 준 백인이 어디에 있는지 자기가 찾을 수 있어요? 신기한 것이 무엇이냐? 통일교회 문 선생이 무슨 요술통인지 모르지만,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틀림없이 찾아 준다구요.
그런 일이 있었던 사람이 여기도 많을 거라구요. 주동문, 왔나? 안 왔구만.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여편네도 고등학교 선생이었는데 ‘네 신랑은 주동문이다.’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약혼하게 될 때 자기가 주동문을 알기를 했나, 인사를 한번 했나? 만나고 보니 주동문이에요. 신기하지요?
그거 어떻게 알아맞혀요? 내가 4년째 되는구만. 4년 전에야 이 비밀을 얘기했어요. 하도 믿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게 되면 발이 움직이지 않아요. 눈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천운을 잴 수 있고, 국운이라든가 가정의 운세를 측정할 수 있다구요.
남미의 섬 가운데서 제일 꼴래미 섬이 있고, 북미의 북쪽에서 사는 처녀가 있었는데, 그 처녀에게 너는 어느 나라의 여왕이 되어야 할 테니까…. 왕손이에요. 여왕이 될 텐데 흑인 남자를 찾아갈 때 그 남자를 만나 줘야 된다 이거예요. 몇 번이고 봤으니 그렇게 사모했는데, 많은 사람이 모여서 짝패를 맺어 주는 데 있어서 자기가 찾을 수 있나? 신기하게도….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런 사람이 못 되면 흘러서 지옥 밑창에 떠내려가는 무리밖에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또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디에 가서 발을 붙이고 살 데가 없다는 거예요.
무서운 거예요, 결혼이. 결혼을 잘못하면 부잣집도 망해요. 망하는 집도 며느리가 잘 들어오면 흥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의 질서를 지키고 천운이 찾아오게 되면 그 천운은 사랑이 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자꾸 춘하추동 커야지, 작아지지를 않아요. 매일같이 모든 만물이 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로 커 가요. 사랑의 기반도 커 가기 때문에 그 나라의 중심이 되고, 세계 중심의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가운데 모시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이 이상향이다! 아시겠어요? 이상향! 해 봐요.「이상향!」알겠어요?「예.」
그만두자구요, 계속하자구요? 노래하고 춤추는 것은 다 좋아하잖아요?
자, 그러면 성(性)이라는 것이 제일 문제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의 성! 성 하면 어디를 말하느냐? 생식기를 말해요. 생식기, 해 봐요.「생식기!」생식기가 한국말로는 사랑을 심는 기관이다, 사랑을 번식시키는 기관이다, 그렇게 돼 있어요. 동양 말은 거기에 제일 가까워요.
기독교가 위대한 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가르쳐 줬고, 예수님을 신랑이라고 가르쳐 줬고, 또 형님이라고 가르쳐 준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제일 필요한 3대 요건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수많은 기독교인, 지금 10억이 넘는 기독교인인데, 남자 신랑 여자 신랑이라는 말이 돼요? 남자 신랑 여자 신랑 될 수 있나? 남자도 신랑 될 수 있나? 남자는 형제밖에 안 돼요. 신랑이라는 것은 부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신랑 삼기 위해서 온 여자들이 예수님을 신랑으로 혼자 사모해 가지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신부라고 해 가지고 신랑의 말만은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그런 관이 있어요. 주님이 와서 명령하게 되면 자기 가정이든 나라든 어머니 아버지도 한꺼번에 끊어 버리고 신랑을 따라서 승천해 가지고 공중잔치, 천년 혼인잔치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잃어버린 것을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공중에서 찾을 게 어디 있어요?
심은 터전이 땅인데 공중에 가서 뭘 하자는 거예요? 그런 허깨비 같은 얘기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1990년대 초반에 10월 28일인가 주님이 온다고 해 가지고 기다렸는데, 오기는 뭘 와? 퉷!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런 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안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서 증거하고 있어요. 현실로 증거된 사실을 자기가 살고 있으면서 증거할 수 있는데, 그것을 아니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이 뭐 정통이야? 사기꾼들! 문 선생은 사기꾼 아니에요?「아닙니다!」
보라구요. 세상의 모든 가정에 있는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여편네로부터, 딸로부터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문 선생이 찾아와야 돼요. 잃어버렸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안 좋아하게 되면 병이 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병이 난다구요. 병이 나서 도망가야 돼요. 지독한 곳이에요. 선생님을 싫다고 했더라도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누구보다도 좋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철칙이에요. 천법이에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해? 둘이!「예스.」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해?「절대적으로 사랑합니다.」*‘절대적으로 사랑합니다. 선생님이 유일한 사랑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합니다.’ 하더라도 퉷…! 나는 모르겠다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불가피한 거예요. 세상에 여왕을 좋아하지 않는 나라가 없어요. 할아버지를 좋아하지 않는 집이 없어요.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는 집이 없어요. 남편을 좋아하지 않는, 죽어도 좋다는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남자예요. 여자는 남자를 중심삼고 사랑에 목을 걸고 살게 되어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그것을 자기가 아무리 부정해도 천운이 그렇게 가니,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무성하고, 가을에는 열매맺혀 가지고 겨울에는 따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안고 뒹굴고 해서 겨울에 자녀를 많이 낳으라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적도 이북의 23도권 내에 사는 사람들은 아기를 많이 낳아요. 겨울에 아기를 가지면 몇 월달에 낳나?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에 아기를 많이 낳게 돼 있어요. 왜? 겨울이니 떡을 해먹고 건강하게 쉬고 이웃동네하고 서로서로 나눠 먹고 화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뭐 불편한 것이 없거든. 동네방네 매일같이 잔칫날 같은 거예요. 수확한 곡식을 가지고 만들고 싶으면 만들어 마음대로 먹으니까, 먹고 할 일이라는 것은 여자 남자 사랑하는 것밖에 없지.
그러니까 동양 사람들은 계절에 대한 모든 느낌을 잘 느껴요. 봄에 대한 것, 여름에 대한 것, 가을에 대한 것, 겨울에 대한 것 말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사랑의 감정을, 봄 절기의 사랑을 몰라요. 여름 절기의 사랑을 몰라요. 가을 절기의 사랑을 몰라요. 어떤 사랑인지 말이에요. 그다음에 겨울 절기의 사랑이 어떤지 몰라요. 다 달라요. 춘하추동의 모든 페이스를 맞춰 가지고 사는 사람이어야 돼요. 기후가 그래요.
기후 때문에 보기 싫은 브라운 헤어, 블랙 헤어, 블루 아이라 해 가지고 자랑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북극에 살아요. 폴라 베어 레이스(polar bear race)예요. 스칸디나비아반도의 해적들이 영국에 와 가지고 해적단 기지에서 왕초가 되기 위해서 스페인을 때려잡고, 포르투갈을 때려잡은 거예요. 바다에서 해안선을 드나들면서 약소국가를 탕두(강도)질 해먹던 것을 도리해 버린 거예요. 영국이 기독교 사상을 믿기를 잘 했지.
그래 가지고 4백년 전에 인도를 점령해 가지고 식민지로 삼아 가지고 거기에서 좋은 것을 도적질해 가려고 그랬지,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사상이 있으면, 아벨은 가인을 구해 주고 나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다 도적질한 거예요. 영국 런던의 박물관에 가 보면 도적질한 것을 쌓아 놓고 자랑하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도적놈들! 그것을 내가 찾아 가지고 주인 찾아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기분이 얼마나 나빴는지 몰라요.
그래서 영국은 제3세력권으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그것을 팔아서, 그 나라에 가서 팔더라도 그 나라에 필요로 하는, 누가 살 사람도 없는 폐물로 취급받을 수 있는 그걸 갖다 한군데에 모아 가지고 불사를 날이 올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사탄세계가 얼마나 밉겠나? 알겠어요?「예.」
여자에게 귀한 게 뭐예요? 반지예요? 이어링(earing; 귀고리)이에요? 네크리스(necklace; 목걸이)예요? 여자는 이렇게 달려 살아야 돼요. (웃음) 어디에 달려 사느냐 하면 남자 생식기에 달려 산다! 듣는 것이 귀하거든. 신호를 제일 빨리 아는 것이 귀인데, 신호하는 데는 뭘 하느냐? 배고프다, 사랑하고 싶다! 여자에게 그것이 달렸으니 이것을 내가 걸고 있고, 이것을 좋아한다 그거예요.
반지가 뭐예요? 링이 뭐예요? 끼어 살아야 돼요. 손에 끼고 살면 아픈데도 불구하고 끼어야 돼요. 이것을 안 하면 가짜들이, 도적놈이 찾아온다구요. 방어해야 돼요. 이건 또 뭐예요? 네크리스는 또 뭐예요? (웃음) 여자는 남자의 모가지를 붙들고, 붙들리게 되면 발만 이렇게 하면 휘익 돌아가요. 네크리스는 돌아가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 특성을 말해요.
나는 반지를 안 끼어 봤어요. 결혼할 때 할 수 없이 낀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반지를 사 줬더니, 구라파에서 첫 세계여행을 할 때 화란에 가서 제일 색깔 좋은 1.5캐럿 되는 것(다이아몬드)을 샀어요. 그것 하나에 얼마냐 하면 그때 돈으로 4천5백 달러예요. 그것이 요즘에는 얼마나 되나? 참 티가 없는 것을 사 가지고 한국에서 반지를 만들어 줬더니 그거 누구 줬는지 몰라요. (웃음)
이런 것을 암만 사 줘도, 이번에 내가 여자 2천 명에게 이런 것을 사 줬는데, 없다고 더 좋은 것을 사 주면 좋겠다고 해서 데리고 가면 안 사 줄 수 있어요? 우주의 어머니의 남편이라는 사람이 시골 떼기 여편네같이 하면 되겠어요? 점점 좋아져야지요. 영국 왕궁에서 자랑하는 517캐럿 되는 영국 여왕의 다이아몬드를 내가 사 올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사 오지 않으면 가서 찾아오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웃음) 그래요.
여러분에게 벤츠 자동차, 집도 몇만 채를 한꺼번에 사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있을 성이에요, 있어요?「있습니다.」(웃으심) ‘있을 성’ 하면 왔다 갔다 하지만 ‘있어’ 할 때는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세계 각 나라의 남자 여자에게 옷 안 사 준 나라가 없어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불쌍해요. 거지 사촌이에요. 여기에 때운 구멍만 있으면 자기 양복이라도 팔아서 사 줘야 마음이 편하지, 마음을 못 놓아요. 그 호텔을 찾아가서 돈을 빌려서라도 데리고 나가서 사 줘야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런 고약한 마음이 아마 부모의 마음인 것 같아요. 하나님의 마음은 그 이상일 것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흑인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백인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유대 나라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팔레스타인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몇 달 동안에 세 번씩 선언문을 발표해 가지고 이래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세 번을 했으니, 이제부터는 가자 지방에 1백만이 살고 있는데 이 사람들은 반드시 평화의…. 지금 세상이 지옥권이에요. 1백만이 나가고 들고 하지를 못해요. 나가려면 미국 비자, 유대교(이스라엘) 비자, 그다음에 자기 나라 비자가 있어야 돼요. 허락을 받아야 돼요. 나가는 것을 허락지 않아요. 완전히 갇혀서 살아요.
그래서 그 나라 그 사람들의 해방을 위해서 이번에 선생님이 특별지시를 한 것이 무엇이냐? 백만, 백만, 백만! 유대교 백만을 동원해라! 그다음에, 이제 뭐라구요?「가자지구입니다.」가자! 가자 하게 되면 통일교회 말로 하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에요. ‘가서 자자.’ 해서 ‘가자’ 그래요. 그건 안 가면 안 돼요. 선생님이 몰랐으면 모르지만, 이것을 철폐해 버리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철폐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철폐해야 됩니다.」
철폐하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알아듣기는 알아듣는구만. 철폐하기를 원치 않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무슨 말인지 몰라요. (웃음) 세 번 하면 긍정이 된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않지 않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들어야 세계에 가서 사람 노릇을 하고,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잡더라도 동서남북을 가려서 앉을 수 있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아침에 일어나면 선생님이 계시는 곳을 향해, 일본 식구들은 동방요배(東方遙拜)가 아니고 서방요배(西方遙拜)를 하는데, 동쪽으로 앉았다가는 미친 간나가 되는 거예요. 천만 명이 인사하더라도 그건 흘러가고 마는 거예요. 원리원칙의 길은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칙적인 길은 하나밖에 없느니라!「아멘!」없느니라!「아멘!」(박수)
불란서 앙리는 구라파 책임자가 돼 있더구만. 이번에 구라파 총책임자가 됐어? 불란서에서 협회장도 못 하고 있잖아? 앉으라구. 일어서서 악수하면 좋을 텐데, 엎드려 가지고 얼마나 힘들어? (웃음) 등을 휘지 않으니까 이러는 거예요. 이렇게 앉았으니 등이 휘지 않으니 이러고 있어요. (웃음) 그거 사실이라구요. 꼴불견이에요.
선생님은 의자에 앉았기 때문에, 의자 하나 없이도 수백 명의 서양 사람들이 앉고도 나보다 편안해 가지고 잘 참는 것을 볼 때 ‘고맙습니다, 서양 양반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저놈의 쌍놈의 자식들, 사람 교육도 못 받았다. 퉷!’ 하고 침 뱉는다구요.
물이 맛있는 줄 알아요? 풋! (물을 머금고 뿜으심) (웃음) 내가 여기를 봤는데 여기는 내가 다니는 길인데 미끄러질까 봐 물을 축이는데, 왜 야단이에요? 미끄러져요. 할아버지가 넘어지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요? 한 번 더! (웃음) 내가 오늘 좋은 것 하나 발견했어요. 말할 것이 아니라 물 하나 가지고 풋 풋 풋, 다섯 번만 하면 길이 훤하다구요. (웃음)
성(性)이 제일 귀한 거다! 해 봐요.「성이 제일 귀한 거다!」성이 뭐예요? 콘케이브(concave; 오목한) 콘벡스(convex; 볼록한)예요. 그거 알아요?「예.」그것을 무엇에 쓰는 거예요? 싸움하기 위해 쓰는 거예요? 싸움하는 기관이에요, 하나되는 기관이에요?「하나되는 기관입니다.」통일하는 기관이요, 사랑하는 기관이요, 그다음에 쉬는 기관이에요. 땀을 흘리고 사랑하고 나면 한잠 자야지요? 서양 사람은 안 자요? 앙리, 그래?「그렇습니다.」그렇데. (웃음) ‘그렇습니다.’ 말만은 발음이 똑똑하네. 많이 해 봤구만, ‘그렇습니다.’ 하는 것 보니. 알겠어요?
성이 귀하다!「성이 귀하다!」그러면 문패에 쓰는 성(姓)이에요, 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성(性)이에요?「남자 여자가 갖고 있는 성입니다.」문패에 성을 쓰잖아요? 선생님의 성이 뭐예요? 문(文) 가 아니에요? 문 가, 문 씨! 문이라는 것은 들락날락하는 문이에요. 문을 열면 열두 문이, 곱다란 열두 문이 점점 커져요. 처음에는 작고 작아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열게 된다면 동서남북 사방이 가림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치가 곤란하니까 하늘 공중으로 가든가 땅에 묻히든가 들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장애물이 되기 때문에 피해 입을 사람이 많기 때문에 공중으로 처리하든가 땅으로 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상에서 남자의 성이, 여자의 성이 필요하다면 돈을 얼마나 주면 사 올 수 있을까?
*또 왔구나! 남편도 왔어?「오늘은 안 왔습니다.」안 왔어? 어디든지 남편을 데리고 가는 것이 싫지? 선생님이 있는 데 남편을 데리고 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라구.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구.
타락한 후손의 남편이 되어서 아무리 변했다고 하더라도 어때? 접붙임을 받았지?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바꿨는데 본래의 참감람나무 앞에 오면 부끄러운 거라구. 그것이 인간 본연의 심정이라구. 아무리 훌륭한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 앞에 데리고 와서 함께 서게 되면 부끄러워진다구. 너도 그런 마음이 있어?「하이.」정말이야?「하이.」일본 여자가 그래?「하이.」
한국은 역사적으로 원수지요? 그러니까 교차결혼해서 그러한 심정을 바꾸지 않으면 본향의 세계와 무관계라구요. 일본 온나사마다치(女樣達; 여자님들), 알겠어?「하이.」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온나(女)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자, 오늘은 벌써 열 시예요. 여기에 와서 내일 아침에 보내 주더라도 불평할 수 없어요. 자녀의 날이니까 아들딸들에게 유익한 교육을 밤새도록 하더라도 불평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구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으라구요.
너는 남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지? 아버님이 축복해 주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함께 살고 있는 것 아니야? 아들딸이 몇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야? 아기가 몇이야?「넷입니다.」남편이 그렇게 좋지 않지? 할 수 없이 살지?「아니에요. 아버님께서 해 주셔서 좋아요.」글쎄, 아버님을 믿고 그런 얘기를 하지, 자기 혼자 생각하면 벌써 이혼했을 타입이야. 너도 그래. 정신 차려!「예.」생활에서 모범이 못 되면 문제가 크다구. 알겠어?「아버님의 백(background)을 믿고 제가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임자가 살지. 일주일에 한 번씩 싸움하지 않으면 병이 나게 돼. 갈라지게 돼 있다구. 그걸 참으려니….「계속 헤어져서 삽니다. 포르투갈 국가 메시아로….」헤어져 사니 싸움도 못 하니까, 그리움밖에 안 남으니 살지. 이제부터는 같이 살 때가 왔어요.「예.」
자, 그러면 이제 중요한 얘기를 해요. 하나님이 본래 무형의….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구요?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그다음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가 되시는 분이다! 원리에서 이렇게 총평을 딱 해 놨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것을 들어 봐요.
본래 창조할 대상을 생각지 않을 때는 하나님이 성상적 입장에, 뼈와 같은 입장에 서 있고, 형상은 몸뚱이인데, 뼈에 가죽이 붙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뼈 가운데 가죽이 수평으로 딱 서 있다구요. 그래서 사랑의 햇빛이 비치면 여기에서 반사하는데, 이것이 몸뚱이인데 반사체예요. 반사체 알지요? 여기서 백이 오게 되면 백 이상을 반사해요. 거울이 그렇지요? 거울은 비친 대로 반사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는 뼈와 같은데 거울에 비치는 뼈요, 거울에 비친 뼈의 상대는 가죽과 마찬가지예요. 얇은 종이와 같아요. 거울에 바르는 수은을 비닐 위에 바르더라도 완전히 반사해요. 살이 없다구요. 뼈 가운데 반사된 가죽으로 싸인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의 빛이 오면 수직 직단으로 반사해요.
참사랑의 빛은 직단거리를 통하기 때문에 이렇게도 같이 통하지만 횡적으로도 통해요. 횡적으로 통할 때는 90도로 들어갔다가 반사되어 90도로 자꾸자꾸 하니까 가운데가 불러 나가요. 그래서 그것이 완전히 포화상태가 될 때는 올라갔던 것이, 이렇게 돌아 가지고 왔던 것이 고개를 넘어 가지고 더 크게 돌고 이러면서 전부 다 여기는 같은 자리를 거쳐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클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 같은 성상이, 하나님 자체가 살과 같이, 비닐 위에 거울에 바르는 수은을 발라서 만든 것과 마찬가지가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비치는 각도대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수직에서 주고받으니까 가운데는 점점 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수직 안에 이것이 종횡으로, 종적인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도 크고 이것도 살이 붙어 가지고 비출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공간세계가 돼요. 알겠어요? 아까 박수할 때 소리나지요? 이렇게 컸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은 생각이 있겠지요? 이렇게 된 여기에, 이래 가지고는 여기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무형 성상 중화적 존재가 아무리 사랑했다 하더라도 그 자체 내에서 주고받기 때문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요. 여러분의 양심과 몸이 화합될 때는 자극을 안 느껴요. 고통을 안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으로 해 가지고 ‘좋구만.’ 하는 입장에서 커 나가는 거예요. 자극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이라는 것은 호흡하니만큼 힘껏 내쉬었으면 힘껏 들이쉬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내쉬었다가 조금만, 1분 멈춘다고 하면 얼마나 고통이에요? 진공상태가 돼 가지고 자동적으로 ‘훅!’ 당겨 버려요. 그래서 절대온도라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마이너스 273도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나가는데 끝까지 나가다가 여기서 스톱(stop)되면 죽어요. 스톱됐더라도 이것이 어떤 때는 숨을 깊게 쉬려다가 경련이 일어나서 딱 멈추면 죽는 거예요. 그것을 주의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언제든지 생각해 가지고 흥분하지 말라는 거예요. 고요한 가운데 바꿔쳐야 돼요. 이러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클 대로 다 컸어요.
중화적 존재로서 이제는 사랑의 맛이 어떻다는 것을…. 정지된 사랑은 재미가 없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아서 고통이 없게 되면 그저 밋밋하게 그냥 그대로 지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별 재미 없는 거예요.
그것을 간단히 얘기하면, 여러분이 변소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끼고 들어가요, 안 끼고 들어가요?「안 낍니다.」왜 안 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그 자체가 돼 있기 때문에 몸도 그만이고 마음도 그만이에요. 그것이 자극이 안 돼요. 도리어 ‘아, 이게 무슨 냄새인고?’ 하고 뭘 먹었느냐 분석해 가지고 ‘아하, 뭘 먹으면 이런 냄새가 나는구나.’ 한 번 두 번 세 번 해서 냄새가 고약하면, 그런 음식도 조정해서 먹을 수 있고, 그것이 산성이냐 단백질이냐를 중심삼고 분석해 가지고 병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면 수평이 되고 이렇게 되면 몰라요. 딱 돼 있으면 몰라요.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구요. 그렇지만 없어질 때는 대번에 알아요. 그러니까 사랑을 집어넣으면 수평이 돼서 느끼지 못하지만, 빼 버리게 될 때는 전부가 밀기 때문에 압력을 느끼고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왜 하나님이 창조했느냐? 자극적이요, 충동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이제 내가 뭐라고 그랬나? 크게 해 봐요.「자극적이고 충동적인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 사람만 결혼식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연도 결혼식 한다! 우레가 나고 번개가 칠 때, 우레가 나는 것이 공기와 공기끼리 부딪쳐서 나요, 무슨 돌이 부딪쳐서 우레가 나요?
이야,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검은 구름 가운데서 ‘와르릉!’ 하면 천지가 진동하고 야단이에요. 또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번개가 번쩍 해요. 공기 공기가 번개를 유치할 수 있고 소리를 낼 수 있어요? 그게 전기 장난이에요. 사랑의 힘과 딱 마찬가지예요. 전기가 장난할 때, 우레가 날 때는 무섭지. 위에서부터 내려오다가 옆으로 호르륵 가는 거예요. 거꾸로 가는 것은 없어요. 이 땅이 어스(earth; 접지)가 되기 때문에 땅을 찾아 내려가게 돼 있지. 그런 것을 다 알고 보면, ‘자연의 결혼식을 하는구만!’ 그래요.
여러분이 사랑할 때 우레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동양 집은, 일본도 그렇지만, 천장에서 쥐가 봄이 돼 가지고 찍찍 하고 뛰어다닐 때는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봄철이 돼서 고양이가 담을 타고 다니면서 ‘야옹 오옹오옹’ 하는 소리가 나요, 안 나요? 비둘기가 봄이 돼서 새끼 치게 되면 ‘구구 구구구, 구구구구!’ 이러고 야단해요. 소리를 내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소리를 내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도 노래를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노래 잘하면? 노래 부를 때 화음이 되면 천지가 다 흡수되어 들어가게 되는데, 그건 누구나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 주인이 어떤 주인이냐 하고 한번 구경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가 보고 싶다. 아이구, 이거 듣기에 좋다. 그것을 만져 보고 싶다. 그것을 맡아 보고 싶다. 그다음에 핥아 보고 싶다.’ 그래요.
여러분, 어린아이들이 다 그렇지요? 어린아이가 뺑 하고 배고프다고 울게 되면 그게 우는 소리가 아니에요. 기쁜 소식이기 때문에 엄마가 달려가서 젖을 먹이지요? 젖 먹일 때 아기들이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손으로 코를 잡아당기고 이러더라도 그건 아픈 줄도 모르는 거예요. 고운 것이 더 크기 때문에 아픈 줄 모르는 거예요. 똥을 싸도, 남자 같으면 오줌을 찍 싸 가지고 어머니 입에 들이 쏴 버리더라도 ‘풋!’ 이러고 말지, ‘이놈의 고약한 죽일 놈의 자식!’ 그러나?
자식의 오줌똥까지도 맛보고 싫어하지 않는 것이 어머니의 사랑이다! 맞아요?「예.」그래 봤어요? 열이 더하게 되면 달고 쓰게 되면 병이 어떻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똥을 맛보는 사람도 있어요. 내가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그러는 것을 봤어요. 우리 동생 중에 나보다 잘난 동생이 있었는데, 이 녀석이 병이 나 가지고 고칠 수 없는 병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점점 심각해지니까 똥 맛까지 보더라구요. 내가 어머니 사랑이 그런 줄은 몰랐어요. 철모를 때까지는 그랬지만 철 알고 나서는 어머니를 존경했어요.
그러니 그런 어머니가 선생님을 사랑 안 했겠나, 사랑했겠나? 그런 얘기를 하면 눈물 날 장면이 많습니다. 그런 부모를 대해서 효도 한 번 못 한 그런 자식이 천하에 무슨 참부모가 돼 가지고 효도 길을 가르치고, 이상적 가정의 부부의 길을 가르쳐 주고, 왕의 길을 가르치고, 하늘땅의 나라가 가고 하나님이 갈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고 꿈에도 생각지 않아요.
왜? 어머님이 그렇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보는 거예요. 또 어머님은 창작력이 우수해요. 우리 아버지(충부님)는 기억력이 아주 우수해요. 한번 들으면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그 둘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선생님은 아버지의 기억력보다는 어머니의 창작력을 닮았어요. 하루 종일 여러분을 데리고 놀더라도, 집에 하나도 안 가게 하고 데리고 놀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면 미친다는 소문이 나게 됐어요. 그럴 수 있는 왕초가 여기에서 말하고 있으니 주의할지어다! 아멘, 노멘? 「노멘.」응?「노멘!」 ‘아멘’ 한 녀석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노멘’ 해야지. 앉아 가지고 말도 가려 듣지 못하는 이것들을 언제 사람 만들어 써먹겠나?
그러면 어떻게,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가 사랑 때문에 존재했는데 어떻게 계셨을까? 궁금하지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살과 같은 이런 입장에서 입도 맞추고…. 입 맞출 수 있어요? 맞출 수 있어요. 입 맞추고, 그다음에 가슴가슴…. 하나님도 젖이 있다면 남자가 젖이 있어요, 여자가 젖이 있어요? 여자만 젖 있어요, 남자는 젖 없어요?
아줌마! 한국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야? *일본 아줌마야? 왜 일본 아줌마가 저쪽에 앉아 있지 않고 이쪽에 앉아 있어?「국가 메시아입니다.」국가 메시아? 국가 메시아가 뭐 좋기는 좋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집가기 전까지도 아가씨의 젖은 남자 젖과 별반 다르지 않지. 열 두 살이 지나면 이것이 볼록해 가지고 까맣게 되지만, 그전에는 남자 젖과 같아요. 내가 아들딸을 길러 봐도 다 그렇더라구요.
입 대고, 젖 대고, 그다음에 생식기가 있으면 생식기 대고 좋아해야 되겠나? 은은한 기쁨이 되니 거기서 잠자고 일어나고 하면서 언제나 그것을 중심삼고 거동하고 싶은 생활을 할 때니까 창조 전 하나님의 모양이다! 그러면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겠어요?
남자나 여자나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둘이 기뻐서 입을 맞췄다 할 때는 그다음에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여자의 젖가슴에 손이 들어가요. 남편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 솔직히 한번 대답해 봐요. 남편들이 그래요? 자기들 좋아서 할 때는 입 맞추고 그다음에 손이 여기로 쓰윽 들어가요. 손이 들어가는데 가만히 있으면 그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궁둥이를 만져 주면 좋아해요. 궁둥이를 쓸게 되면 좋아하니 그다음에 허리춤에 들어가더라도 가만히 있으면 볼 장 다 보는 여자 남자의 판국이 되는 거예요.
첫 번은 입을 맞춰 주고, 그다음에 젖이 후보지이고, 셋째 번은 골반 억장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게 돼요. 그러면서 호흡하니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거예요. 밤에는 그러고 낮에는 이래 가지고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좋은 생각을 중심삼고 그러면서 주고받을 수 있는 마음속에서 말을 하고 살던 시대가 창조 전 하나님이다! 아시겠어요? 「예.」
그래서 정적인 성을 맞춰 가지고 사는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정성 안착 ―할아버지 손자 셋이 하나가 돼요.― 일화 통일적 자리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일화(一和)가 유명하지요? 일화 축구팀이 왜 유명하냐 이거예요. 동서남북 어디든지 화합해야 돼요. ‘화(和)’ 자는 화학이라는 화(化)의 자기 본질을 변경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개성진리체를 보관하면서 상하 전부 화합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그것은 참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 그다음에 뭐예요? 화함으로 말미암아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데 손자가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질서정연한 사시장철 규격에 맞게끔 영원한 운동을 중심삼은 통일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위에서 존재하는 모든 전부는 행복하고 해방의 자리에서 사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그런 시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실 때의 사랑관계는 대고 접해 가지고 충동은 안 느끼지만 수평적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그래서 정, ‘머무를 정(靜)’ 자, ‘고요할 정(靜)’ 자예요. 정성, 성(性)이에요. ‘마음 심(忄)’ 변에 ‘날 생(生)’이에요. ‘계집 녀(女)’ 변이 아닙니다. 정성 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一和統一世界)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이니까 이상이 있어요. 상대도 높은 이상을 좋아하게 돼 있어요. 따라서 주고받으니만큼 자연히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서 일심(一心), 상대도 같은 마음, 일체(一體), 같은 몸뚱이, 일념(一念), 같은 생각에 정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념의 염(念)이라는 것은 ‘이제 금(今)’ 자 아래 마음(心)이에요. 이제 마음에 언제나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을 찾아 갈 수 있는 정착지를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뭐라구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창조이상, 대우주를 창조하기 위한 구상을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은 욕심이 누구보다도 많은 분이고, 못 할 것이 없는 분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최고의 이상적인 주체가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여기서 정적인 하나님에서 동적 세계로 옮겨져야 되겠다! 그러니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형태 무형의 존재가 남성격 주체, 체를 입은 대우주의 중심, 영적으로도 중심이 돼 있지만 실체로도 대우주의 중심존재가 되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일심 일체가 되고,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생각도 하나된 이것이 핵이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것이 핵만 움직이면 전부 다 옮겨가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 사랑이 뭐냐 하면 동적이에요. 동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알겠어요?
그런 구상, 정성 동성 존재가 핵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고차적인 절대신앙이에요. 높은 욕망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 욕망의 기준을 채우는 데는 혼자 안 돼요. 상대적 관계에 있는 하나의 사랑이라는 것이 가서 딱 버티고 서 있으면 이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한 하나님의 생각, 제일 낮은데 제일 높으니 이 거리가 있는데 어떻게 이것을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내려오면 안 돼요. 그것을 그냥 두어두고 하니 하나님 자신이 투입하는 거예요. 자꾸 투입해야 되는데 있는 것을 다 투입해서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높은 이상, 높은 사랑에 가서 보충해 줘 가지고 수평이 되게 될 때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핵이 옮겨져 가지고 된 다음에 그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타락한 세계에는 복종이요, 하나님 자리에서는 복종인 동시에 영원히 투입하는 것인데, 없어질 때까지, 자기의 개념이 없어질 때까지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꼭대기를 다 메워 가지고 수평이 됐더라도, 하나됐더라도 그 이상으로 작동하니, 그것이 돌 수 있는 작동의 힘이 돼 가지고 운동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핵이 옮겨져서 주체가 생겨요, 주체. 모든 우주의 사랑을 중심삼은 주체가 뭐냐 하면 뼈와 같은 사랑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뼈 살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다시 주체를 만드는데, 이것이 남자 여자의 실체가 돼 가지고 남자의 완성과 여자의 완성을 해 가지고 사랑의 자리에 머물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인간세계는 복종이에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 전체, 생각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전부 투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자리까지, 또 하나님은 그러한 무형까지 가는데 극과 극에 또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과 하나된 자리를 생각하니, 그것을 영원히 아무리 높은 자리라도 올라가서 닿을 수 있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비로소 인간 세상의 남자 완성, 여자 완성이 이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사이에 공간이 있는데 오장육부를 여기와 항문에 갖다 매달아 놓은 거예요. 그것이 내장이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동물을 잡아 보면, 여기를 끊고 항문이 붙은 것을 떼어내면 다 빠져서 똑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장치가 뭐냐 하면 가락지요, 귀고리요, 목걸이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된 사람은 하나님을 따라서 하나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얼마든지 클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투입해 준다는 거예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욕망도 하나님이 원하는 욕망의 세계까지 따라 복종하면 따라가서 같은 자리의 열매를 품고 같은 사랑의 동화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대신해서 움직일 수 있는 주체 대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핵에서 옮겼으니 핵의 실체권이 되어서 그 둘이 합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이에요. 주체 대상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순애(純愛), 순결한 사랑,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그러면 세계 만사는 그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가 되어 영원불멸, 영원히 분리할 수 없는 통일적 세계에서 하나님과 동등한 동거자, 동등하니 같이 살 수 있고, 동거하니 같은 가치를 지녔기 때문에 영원히 아버지의 아들딸로서 비로소 이 땅 위에 가정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이상적 가정이었느니라!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사탄이 180도 뒤집어 놓은 것을 180도 바로잡아 가지고 천지의 중심적 남성 여성이 화합해서 순애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의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정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도 일곱 가지고, 동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도 일곱 가지고, 셋째 번도 일곱 가지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거기서부터 주체를 중심삼고 순애성 일화 통일세계도 일곱 가지예요. 전부 다 일곱 가지니 삼 칠이 이십일 (3x7=21), 21수 가운데는 우주에 거기에 품기지 않는 존재가 없고, 우주의 어디든지 틈이 있으면 가서 공존할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 지 같이 큰 것이 작은 것과 화합할 수 있고, 작은 것이 큰 것과 화합 할 수 있는 일체권 존재가 하나님 몸뚱이와 같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하나님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에 와서 비로소 사랑이상을 완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은 대상을 중심삼은 실체와 사랑 일체의 순애 안착 일화 통일적인 자리에서 하나님 완성, 인간 완성, 천지부모, 모든 것이 완성하니, 하나님이 영원하니 우리 모든 존재도 영원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의 기관 전통을 작동시켜 가지고 그 일이 연결되지, 사랑의 기관을 작동시키지 않으면 이 기관이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니 천하를 주고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화 중의 보화를 지니고 있는 것이 내가 갖고 있는 귀한 것이에요. 여자면 여자의 대표적 기관이요, 남자면 남자의 대표적 기관이니, 대표 대표가 합해 가지고 합덕(合德)되는 천하가 하나되는 자리예요. 천지합덕 일체화를 시킬 수 있는 것은 그 자리 밖에 없기 때문에 그 자리는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 대우주에는 별나라 같은 것이, 지구의 몇백만 배 되는 다이아몬드별도 있을 것이고, 황금별, 오색 가지 보석별이 꽉 차 있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 보석을 좋아하면 보석 별 하나 붙들어 가지고 거기서 세간 내서 자기 새끼를 칠 수도 있고, 자기 좋은 것 끼리끼리 모든 종의 구별이 많은 것이 분열돼 가지고 천하에 자기를 자랑하면서 살 수 있는 하늘나라가 돼 있기 때문에, 방대한 대우주를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에게 감사, 감사, 감사로써 영원히 즐기며 살아야 할 것이 인간이 태어난 최고의 목적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물이 참 맛있다! 땀이 나니까 물이 자꾸 먹힌다구요. 어디 갔어? 정원주!「예.」
금년 연말 가까이 돼서 말씀한 이 세 제목은 여러분이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천번 만번 듣고 또 읽으면서 감동해 가지고 뼛골까지 기억돼 가지고 눈만 감으면 그것이 환하게 실체로 보일 수 있을 만큼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종착점에서 자기 가치가 열매맺힐 수 있는 열매의 내용인데, 이것을 알고 내용이 어디에서 뻗어 왔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애를 통해 가지고 4백 권 가까이 기록된 내용들이 있어요. 그것을 시디(CD)에 집어넣었기 때문에 무엇을 중심삼고 찾고 싶다 하면 거기에 해당하는 것을 어디서든지 일시에 찾을 수 있어요. 책을 수천 수만 권을 만들 수 있는 자료가 있다구요. 사랑 이상을 확대할 수 있는, 무한한 지구에 연결시킬 수 있는 가치적 내용이 여러분을 환영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여기는 무슨 띠야?「소띠입니다.」자, 소띠! 여러분이 소띠 사랑이 어떤가를 알고 싶으면 선생님의 시디(CD)에서 ‘소띠 사랑’ 해서 찾아보면 소들이 어떻게 사랑한다는 내용, 역사가 나올 거예요. 재미있지요? 그래, 소띠 사랑도 내가 배울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속성이 열매맺히니 그 주체 된 하나님을 만나서 인사할 때 소띠면 ‘음머!’ 하고 인사를 하든가 꼬리를 젓든가 그 모양을 나타내야지.
그렇기 때문에 열두 가지 종류의 모든 것과 갑을병정의 열 가지 하늘 숫자를 다섯 번 맞춰 떨어지면 여섯 번째는 환갑, 회갑이 돼 가지고 돌아가게 되는 거예요. 두 번을 합하게 되면 120년이고, 세 번을 합하게 되면 180년이에요. 인간이 아무리 산다고 하더라도 180년 살기가 힘들어요.
120년까지는 어느 누구나 갈 수 있는 한계권이 되었어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2차대전 직후로 말하게 되면, 50년대 60년대에는 70세면 칠십고래희(七十古來稀)라고 했는데, 이제는 섭리의 때가 길어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도 90살이 가까워 오고,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100살은 보통이에요. 알겠어요?
섭리의 때가 가까이 차기 때문에, 연령도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연령권을 찾아 들어가는 때가 됐기 때문에 오래 살아요. 100살도 청년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가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늘의 운, 천운에 따라 그렇게 되지, 여러분이 잘 먹고 뭐 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운에 맞춰 살 줄 아는 사람들이 행복하느니라! 통일교회는 천운의 주류, 골수사상으로 가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에 천운을 타면 최대 행복자가 아니 될 수 없다! 하나님이 가는 길에 동참할 수 있고, 동거할 수 있고, 동거할 뿐만 아니라 상속권까지 준다는 거예요. 상속권을 알아요?
하나님에게까지 내 하나님, 내 우주, 내 천지예요. 그 자리까지 부여 받을 수 있는 길이, 통일교회 문 선생 뒤를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일체 되므로 그런 세상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무한 보화가 창고에 꽉 찬 대우주를 내가 순회하면서 관리도 하고, 문답도 하고, 잘하지 못하면 평가도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자가 될 수 있구나! 아―, 탄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됐으니 에이멘(amen), 넘버원 맨을 아멘이라고 하는 것이다! 박수! (박수)
이제 두 편 이것, 선생님이 강연한 내용을 절대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그 뒤에 있는 보물창고를 찾을 수 있어요. 시디(CD) 판 만 컴퓨터에 넣고 누르면 어디에서 무슨 말씀을 한 것이 주르륵 나와요. 몇 권 몇 페이지의 그런 내용을 찾아봐라 하면 여러분 혼자 밤을 새워 공부해도 싫증이 나지 않는 재미있는 취미적 생활 무대가, 천국 무대가 문이 열리는 것이다! 알겠어요?
오케이(OK)가 뭐예요? 하늘나라의 문이 열리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오픈 킹덤(open kingdom)이에요. 코리아도 그래요. 코리아가 뭐 예요? 케이 오(KO)가 뭐예요? 키친 오픈(kitchen open)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먹는 것이 제일 행복하잖아요? 하늘나라에서는 먹고 싶은 대로 먹고, 어디 가든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재까닥 재까닥 다 할 수 있어요. 추상적 개념이 실제화될 수 있는 세계예요.
그런 것이 다 거짓말 같으면 죽어 보라구요. 그런 것을 봐 가지고 목이 학처럼 길어지면서 바라도 갈 수 없는 한스러울 수 있는 운명을 피하라고 이렇게 긴 시간을 소모하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부모님 앞에 감사할지어다!「아멘!」(박수)
자, 그러니까 시간이 좀 갔지만, 오늘 문화의 밤이 늦더라도 지금 두 제목 읽는 것을 기억해야 돼요. 이것이 둘째 번 오늘의 교육이에요.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이것을 전 세계 자기 고국에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 나라 앞에 누구나 모르면 안 되게끔 가르쳐라 이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길가에서 붙들어 놓고 가로막고 보내지 않더라도 이해시키라는 거예요.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이 세계에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싹쓸이! 해 봐요, 싹쓸이!「싹쓸이!」싹쓸이해 버려야 되겠다! 그것이 통일용사의 희망이요, 용기다! 아멘!「아멘!」전진에 전진을 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맹세문의 제5번이 뭐예요?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지금 전진하는데 발전을 촉진화 한다는 거예요. 궁둥이를 무자비하게 들이 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가를 방해 없이 싹쓸이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접붙이고 난 후에는 천년만년 싫다고 한 것이 사지백체가 굳어져 가지고 한번 엎드리면 일어서지 못할 만큼 눈물 흘리고 통회할 수 있는, 아버지 할머니 조상이 그런 것을 보고 용서해 줄 수 있는, 천하의 용사요 하나님 대신의 왕이 되고 왕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힘들더라도 기쁘게 개척을 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손 들고 박수! (박수)
이렇게 하니 얼마나 멋져요! 스톱! 자, 이제 훈독회!
「이 말씀은 지난 10월 3일 뉴욕에서 주신 아벨유엔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제목은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입니다.」국경선 철폐, 해 봐요.「국경선 철폐!」여러분이 얼마나 국경을 많이 갖고 산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 무너뜨려야 돼요. 자, 잘 들어 봐요.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 훈독)
이것은 하늘나라의 비밀로 도서관에도 없는 내용들이에요. 세상에 처음 나온 말들이니만큼 그것이 가장 귀한 말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세계를 살려야 할 어머니 아버지, 형님의 자리에서 기필코 알지 않으면 안 될 내용이기 때문에 절대 필요해요. 아시겠어요?「예.」
윤태근!「예.」어디 있어?「여기 있습니다.」 나 얼굴 잘 모르겠는데? 여기 뛰쳐나와. 7개국 대사들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돌아가기 전에 어디를 가야 되느냐? 제주도에 가서 헌팅(hunting), 꿩 사냥! (박수)
오늘부터 제주도에 연락해 가지고…. 헌팅 클럽이 있지? 「예.」 대유 수렵장에 몇 명이 가겠나? 120명이 함께 가게 되면 120명 여자 남자가 총 쏠 줄 모르면 큰 사고가 생겨요. 하루쯤 일찍 가서 쏴서 소질이 있는 사람, 120명이면 열두 명, 10분의 1이라든가 10분의 2를 대표적으로 빼고 나머지는 구경꾼이에요. 뒤에서 한 백 미터 떨어져 다니면서 짐을 날라 주고 시중하는 거예요. 잡은 꿩을 운반해 주고 총탄도 운반해 주고 시중해 주어서 잘 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웃음) 별 수 없어요. 아무리 같이 갔더라도 못 한 사람은 심부름꾼이 돼야지, 별 수 있나? 그게 천리의 이치인데. 그것을 준비해요. 「알겠습니다.」
「언제 동원할까요?」 곽정환이 7일 이후에나 올라올 텐데, 며칠 기간이 필요할 거라구. 오늘이 25일이니까, 일주일만 해도 될 거라구. 「거기서 총 쏘는 것은 하루입니다. 하루 쏘면 되지요.」 그래, 하루 쏘지. 그러면 11월 4일로 하지.「예.」 11월 3일에 가 가지고 11월 4일에 하는 거야. 준비시키라구.「예.」 총 많이 해야 30정이에요. 거기에 우리 총도 있을 거라구. 「여자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여자분들이 욕심이 많아서 남자한테 지지 않고 전부 다 하려고 한다구.
사고가 나면 큰일이 난다구요. 사고가 나면 일시에 전 세계에 뉴스거리가 돼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7개국 사람을 모아 가지고 제주도에서 사냥하다가 사고가 났다 하면 큰 뉴스가 돼요. 선생님이 시골에서 얘기하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미국 8대 정보처에서 15분 이내에 영문으로 번역해서 보고하는 거예요. 한국말로 한 선생님의 말을 번역해 가지고 15분 후에는 8대 정보처 총책임자들한테 보고하게 돼 있어요.
혼자 어영부영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세계에 드러난 밤이에요. 우리가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하늘이 아니 땅이 모르면 안 돼요. 또 알려 주어야 돼요. 그러니까 숨겨 놓고 하지 않아요. 당당히 하기 위해서는 당당한 훈련을 한 당당한 선수가 되지 않고는 선생님이 대회 하는 데 참석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느니라, 못 되느니라? 어떤 거예요? 「못 되느니라!」 못 되느니라! 그러니까 실력이 없어서는 안 돼요.
비행기를 타고 가려면, 비행기가 많이 필요하겠네. 「일인당 왕복 17만 원입니다.」 옛날에는 13만 원이었는데. 「많이 올랐습니다. 왕복 17만 원입니다.」 17만 원이야?「예.」 우와, 아이보다도 배꼽이 크구만! 그것은 선생님이 빚을 져서라도 대 줄 테니까 임자는 걱정하지 말고 계획해. 알겠어? 돈이 얼마 들어간 것을 청구해.
우리 회관에서 밥 해먹일 수 있지?「예.」 꿩 잡아 가지고 요리도 할 수 있고, 그 가외의 사람은 낚시질할 줄 알면 낚시해 가지고 고기도 잡아서 튀김도 만들면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 우리 수련소도 있으니까, 120명은 춤추면서 자도 장소가 넉넉하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그런 훈련소도 있다구요. 5천명 씩 데려다가 훈련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몇 명이야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지. 「예,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또 그다음에 전국에 있는 사람 중에 내가 총 쏘는 선수인데 반장쯤 시켜 주면 좋겠다고 해서 자기 총도 가져올 수 있으면, 지금 허가 낼 수 있는 기간이니 빨리 연락해서 지서로부터 영치한 것을 받아 가지고 몇 사람을 참가시킬지도 몰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우리는 바다 있는 데에 가면 낚시해야 되고, 산지에서는 사냥할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고기를 양식하고 짐승들을 길러 가지고 잡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동물들이 살 수 있는 곳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고기라든가 짐승이 없게 되면 우리가 풀어 주는 거예요. 본부에서 전세계의 여러분이 살고 있는 군의 토질이니 온도까지 계산해서 통계를 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놓으면 어디든지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거기에 살 수 있는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비닐봉지에 공기가 통할 수 있게 구멍만 뚫고 딱 떨어뜨리면 거기가 양식장이 되는 거예요.
짐승도 그래요. 헬리콥터에 실어 가지고 들이차면 비닐이 터져서 새끼를 얼마든지 부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 여건은 오늘날 과학적인 세계이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을 수 있는 시대니, 뜻이 있는 세계인들이 그렇게 하면 동물도 종의 멸종과 고기도 어종의 멸종을 방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책임을 통일교회는 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식물까지도 그래요. 알겠어요?「예.」
요즘에 여자나 남자나 륙색을 지고 다니지?「예.」 그것을 도적질하고 싶어서 지고 다니느냐고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아니에요.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의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산소가 부족해 가지고 문제예요. 모든 사람들이나 동물들은 질소를 배출하는데, 질소를 먹어 가지고 산소를 배출하는 것이 식목이에요. 식목이 없게 되면 산소가 결핍됨으로 말미암아 구라파 같은 데는 이제 문제가 되는 거예요. 30, 40년만 되면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산림을 세계 어디서든지 심어야 돼요.
씨, 그다음에 삽목, 눈접도 붙여야 되고, 가지, 그다음에 줄기를 심는다는 거예요. 세 가지 방법으로 종류별로 해 가지고 자기가 몇백 가지, 몇천 가지를 일생 동안에 어느 나라를 가든지, 내가 여행하는 곳에 갈 적마다 어디 가서 머물든지 그것을 심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행을 가서 숙박할 때 도회지에 가서 머물지 말라 이거예요. 시골집, 모텔도 제일 싼 데 가서 자고, 자고 나서는 오줌을 싸더라도 변소가 없게 된다면 삽으로 동그랗게 파 가지고 슉, 쏴악 싸고 그다음에 뿌웅 하고 싸 가지고는 묻고 나서 거기에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꽃씨를 심어 가지고 3년 전에 그런 곳이 있으면 또다시 찾아가서 심은 꽃이든 나무든 얼마만큼 자랐으면 거기서 자란 열매를 따 가지고 먹는 거예요. 과일나무를 심으면 어디든지 순회하면서 자기가 길러 놓고 배양한 사과도 따먹을 수 있고, 복숭아도 따먹을 수 있고, 배도 따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옥수수든 무엇이든지 그럴 수 있는 예비 지역을 자기가 준비해서 살아 있는 동안에 몇천 개, 몇만 개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행하면서 그 안에다가 파라솔을 가져와서 꽂고 그늘 아래에서 자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슬리핑백을 가지면 얼마든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집이 없더라도 세계를 유람하면서 재미있게 살 수 있는 세계를 개척하는 용사가 통일교회 멤버니라! 박수! (박수)
박수한 사람은 틀림없이 그것을 하겠다는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이제 한 사람이 여행하면서 어디 갈 때는 반드시 호텔을 잡게 되면 밤에 열두 시 한 시쯤 조용한 데, 개가 짖더라도 살랑살랑 가서 바닷가에서 달밤에 달빛을 맞이하면서 산보한다고 하면 누가 반대할 수 없어요. 그래서 길가에서 파고 나무도 심고, 꽃나무도 심고, 먹을 곡식도 심어 놓는 거예요. 그래 놓고 다시 3년 후에 돌아가게 되면 돈 안 쓰고도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내가 만들 수 있다! 그러니까 주인의 자격으로 오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것이 해방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갖춰야 할 자세였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앞으로는 여행을 가게 된다면 전 세계의 해수욕장을 우리가 검사하는 거예요. ‘해수욕장에 사람이 많이 왔기 때문에 오줌 분량이 몇 퍼센트다, 영점 얼마가 오줌이다.’ 하는 광고를 하는 날에는 그 해수욕장이 순식간에 무너져요. 선생님의 언론기관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니 워싱턴 타임스니 수십 개의 언론기관이 세계를 들었다 놓을 수 있는 이러한 곳이기 때문에, 이놈의 악당들이 돈 벌기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착취하는 것을 없애자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배 타는 것을 훈련한다구요. 그래서 배도 만들 줄 알고 배도 사서 탈 수 있기 때문에, 오줌단지 같은 데에 가서 수영하지 말고 한 시간 두 시간 걸리는 주변의 섬에 가서 일주일씩 안내할 수 있는 여행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주문하는 대로 어디에 가겠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비행기로 갈 수 있고, 헬리콥터로도 갈 수 있고, 그다음에 러브 보트(Love Boat; 사랑의 유람선)와 같이 전 세계 순회를 중심삼고 일년에 몇 바퀴 돌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천리 만리 앞에, 일주일 동안의 거리 될 수 있는 앞에 가서, 어떤 나라에서 외교 사무를 보면서 러브 보트의 친구들과 연락하면서 사장은 사장대로 일할 수 있고, 직원은 직원대로 일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계장의 직업은 통일된 세계는 같아요. 미국 계장이 하는 일이나 독일 계장이 하는 일이나 어디 가든지 같기 때문에 계장 계장끼리 인터넷을 통해서 연락해 가지고 6개월 교체할 수도 있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그야말로 세계가 에덴동산과 같이 자유분방한 해방의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어 사는 거예요.
부끄럽지 않아요. 부럽고 부러운 통일의 축복받은 가정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와 지옥에 가 있는 무리들이 그걸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들도 우리의 지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했기 때문에 하늘을 반대하던 사탄도 하늘에 협조할 수 있기 위해서 어려운 일을 퇴치시키는 것은 그들을 시켜서 정비해 가지고, 우리는 하루에…. 지금 며칠 일해요? 5일? 「예.」 5일도 필요 없어요. 다섯 시간이에요.
다섯 시간 일해도 그거 재미있겠나, 야단이겠나? 다섯 시간 일하고 먹고 살 수 있다면 세계를 통일교회 교인으로 순식간에 만드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문제예요?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천년 역사할 것을 3년 이내에 했다면 얼마예요? 1000년에서 3년을 빼면 997년을 하나님을 해방한 것이 되니 아들딸로서 그 이상 효자의 길이 어디에 있겠나? 나라의 백성으로서 그 이상 충신의 길이 어디에 있겠나? 만사 오케이(OK)이다! 아멘!「아멘!」 해 봐요. 「아멘!」(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문제를 하고 있어요. 알겠나?「예.」 끝났어. 비용은 내가 대 줄게. 그래, 가라구. 자, 훈독회! 이제 마지막이에요.
「다음은 지난 2003년 10월 15일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평화유엔 창설 한국본부대회에서 주신 창시자 기조연설문입니다. 제목은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 이제 일시에 이 세 강연문을 중심삼고 원리 책과 선생님 설교집에 있는 적절한 몇 가지씩 합해 가지고 논문을 써라! 통일교회 축복가정한테 이것이 전달될지 몰라요. 아시겠어요?
황선조, 곽정환!「예.」 전 세계에서 온 모든 책임자들은 이 세 강연문을, 그 나라의 책임자들을 연설의 주인으로 생각해 가지고 그 나라에 돌아가서 통일교회 전체 식구를 동원해 가지고 읽어야 돼요. 설교가 문제없어요. 원고가 있으니까 선생님 대신, 선생님이 무슨 기분을 가지고 얘기를 했고, 무슨 기분을 가지고 원고를 만들었느냐, 선생님이 원고를 만들었으니까 그런 경지에 공명될 수 있게끔 열심히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읽어라!
그러면 그 심정이 높아져 가지고 청중 앞에 강연하면 선생님보다, 젊은 아가씨들이라도 색다른 아름다운 목소리로 읊어 대게 된다면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보다도 더 은혜를 베풀 수 있기 때문에 만민 만세계를 부활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없다? 「없다!」 먼저 누가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없다.’ 그랬어요? 앞서도 죄고, 떨어져도 죄예요. 선생님 말을 듣고 ‘없다.’ 해야지. 회개해요. 귀중한 거예요. 공문 내라구. 알겠어? 「예.」
둘째 번은 강연문을 세계 사람, 여덟 살 넘은 사람들은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죽기 전까지 읽어 주는 거예요. 딴 집 가지 말고 친척네 집이에요. 그다음에 박 씨 할머니니 사위 며느리가 성씨가 달라요. 다른 성씨의 집안에 가는 거예요. 자기 몇 대 할아버지 할머니의 고향이라든가 이런 곳을 찾아 가지고 전체 그 나라를 싹쓸이하는 거예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노력해 가지고 내가 죽기 전에 다 하늘 앞에 보고하고, 보고하는 것을 보고 죽겠다, 이렇게 움직여야만 천상세계의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느니라! 「아멘!」 아멘 했으면 박수해야지. (박수)
다 하겠다는 얘기예요. 공문 내라구. 알겠나?「예.」 그 나라의 부락이 몇천만 개가 되더라도 몇천만 개 부락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부 다 해야 되겠다구요. 만일에 그것이 어렵거든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을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빌려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아무개 무슨 성, 무슨 씨 누가 전국에 있는 성씨들 앞에 순회하면서 강연하려면 몇 년이 걸려야 되기 때문에 이 통신기관을 통해서 전달하오니, 텔레비전에 자기 얼굴이 나오면 내가 거기에 가서 강연하는 대신 방안에 앉아 가지고 엄숙히 하늘의 복을 상속 받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하는 서문을 발표하고, 심각한 자리에서 연설문을 방송하는 거예요. 그러면 빨리 세계와 일원화돼서 ‘아멘. 알았습니다. 박수. 만세!’ 하는 거예요. (박수)
팔십이 넘어서 예금통장을 가지고 죽을 때 보따리를 남기고 죽으면 벌 받아요. 그 돈을 다 털어서 그 나라의 어린이들이 그런 활동을 하는 데 원자금으로 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팔십 넘은 사람들이 굶어 죽을 입장에 있으면 선생님한테 오라구요. 가서 낚시질하고, 자연농장에 가서 자녀 사랑하는 마음으로 재미있는 생활을 하면서 살게 해 주겠다구요. 밥은 먹여 줄 수 있는 이런 터전을 다 마련했어요. 박구배! 「잠깐 나갔습니다.」 그럴 때만 빠져나가요. 박구배가 남미에 땅을 많이 사 가지고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준비해 놨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고기도 기르고, 양식도 하고, 짐승도 기르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사는 거예요. 거기에는 파리가 없어요. 소든 짐승이든 잡아 가지고 걸어 놓고 한 달 후에 가면 빼빼 마른 육포가 돼 가지고 륙색에 넣어 가지고 어디 가든지 혼자 살 수 있는 식량을 준비할 수 있는, 해방 세계의 천국이 돼 있다! 거기에 한번 가 살고 싶은 생각이 들면 서슴지 말고 가서 살라는 거예요.
거기 가서 한 6개월이면 훈련받을 거예요.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농토가 없고 잘 자리가 없더라도 동물들이 사는 한, 고기들이 사는 한,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돼서 죽을 수 있는 일은 없으니까 안심하고 찾아오면 밥은 먹을 수 있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선생님이 제공할 것을 약속해요. 알겠어요?「예.」
젊은 사람들이 오게 되면 늙은 사람 대신 일시키는 거예요. 2배의 일을 시키겠으니, 나이 많은 사람들은 보고 뒤에서 뒤처리만 해 주면 먹고 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만사 염려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뜻길에서 희생 봉사하는 것이 자랑이요, 남자로서 혹은 사람으로서 하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첩경의 길이느니라! 옳소, 그르소? 「옳습니다.」 ‘옳소.’ 하는 사람, 손 들고 박수해 봐요. (손 들고 박수)
지시 끝났어요. 알겠나?「예.」 이것은 둘째 번 훈시예요. 이 말을 천하 어디든지 못 들은 사람이 없게끔 선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둘째 훈시이기 때문에 중요한 거라구요. 세계를 완전히 들었다 놔 가지고 반대하던 종교권이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축수를 드릴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무리가 동이나 서나 남이나 북이나에 있어서, 통일교회 식구와 같은 자세가 이루어질 때, 천국에 전체가 가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문 총재는 자신 있게 교육하나이다! 아멘!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통반격파! 해 봐요. 「통반격파!」 오늘 세 가지 지시한다고 그랬지요? 하나는 뭐라구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세 가지 강연문인데,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그다음에 국경선 철폐, 평화유엔 평화왕국이에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왕국, 치리 받는 그 나라는 세계 어디든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마찬가지 내용을 알려 주기 위해서는 그 기본 내용이 되는 세 가지 강연문을 전 세계 만민이 듣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할 수 있게끔 확대시켜야 되겠다! 그것이 이제부터 새 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야 할 정상적인 길이다! 아멘. 알겠나? 「예.」
세 번째는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여러분이 잘 아는 대로 자기 일족, 자기 형제를 전부 축복해야 돼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형님, 누나, 동생을 전도해야 돼요. 그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니 동생 같은 것은 목덜미를 쥐고 ‘이 자식아, 형님을 나쁜 사람으로 알았지? 나쁜지 알아봐!’ 해서 40일수련을 받게 처넣으라구요. 후려갈겨서라도 동생, 조카뻘, 사돈의 팔촌, 12촌까지 동원할 수 있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순식간에 되게 돼 있다구요.
그다음에 어머니예요.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야 어머니를 전도할 수 있어요. 어머니를 전도하고,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면 아버지는 자동적으로 끌려오게 마련이에요. 술 먹고 담배 피우면 술집을 불태워 버리는 거예요. 앞으로 그럴 때가 와요.
술, 담배, 마약, 그다음에 프리 섹스는 악마의 무기예요. 무기고라구요. 이것을 전부 그림자도 없이 지방 지방에 삐라(전단)를 붙이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정비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비참한 그런 불쌍한 자리에 서면 안 된다구요.
북극과 남극에 갖다 놔 가지고 총 하나와 총탄을 주는 거예요. 짐승 잡아먹고 1년, 2년, 3년만 살게 되면 데려가는 거예요. 죄목을 정해 가지고, 집안을 망치고, 자기 일족을 망치고, 나라를 망칠 수 있는 것은 그냥 두어두지 않을 때가 와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아무리 감옥에 있더라도, 서대문형무소도 우리가 가서 교화해 가지고 80퍼센트를 감동시켰어요. 소련에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죄수들이 통일교회 열심분자가 돼 가지고, 일선이 돼 가지고 자기를 반대하던 집에 가서 전도해 가지고 자기 믿음의 후손을 만들어서 존경받는 환경이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실험 필한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주저하고 그것을 못 하는 사람은 자격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일심 일체가 돼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소련 중국의 군인 이상의 자리로 자동적으로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를 오래 믿고 오래 부모님을 보고 따라오던 사람이 가야 할 길이요, 이 직단 거리를 걷는 것이 정상적인 통일교회의 아들딸이다! 아멘! 알겠나?「예.」
통반격파, 그래서 일족을 통일화시키고, 일국을 통일화시키고, 그다음에 일국이 통일되게 된다면 대통령으로부터 국회 상․하원을 중심삼고 국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 날 아무 시에는 문 총재가 천지부모고 이러이러한 분이기 때문에 그분을 통해서 혈통이 더럽혀진 타락의 핏줄을 끊어 가지고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우리나라가 되나니, 대통령과 국회 상․하원이 결정해 가지고 민족 앞에 아무 날 전 가정이 통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 완료해라 이거예요.
나머지 사람들은 제2차적으로 수련시켜 가지고, 제3차를 넘어도 안 되는 사람은 격리해야 돼요. 격리생활을 시켜 가지고 자기들 끼리끼리 해서라도 시험에 패스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윤곽적 내용을 말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60억 인류도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어요. 그러니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머느니라? 어떤 거예요? 「가까웠느니라!」천국은 내 손에 달렸다! 해 봐요. 「천국은 내 손에 달렸다!」 길고 짧은 것은 내 결의에 달려 있기 때문에 내 손에 달렸다, 자신 있는 결론이다! 아멘! 「아멘!」(박수)
그래서 이번에 결의할 것은 무엇이냐? 이제는 지금까지와 같이 일본 나라의 백성이 아니요, 천일국의 백성이에요. 그러면 나라는 제4차 이스라엘국, 이스라엘 선택받은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것 둘이 하나돼 가지고 유엔을 뒤집어 박고, 유엔 만민을 혈통적으로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축복가정을 깨끗이 후대에 후환이 없게끔 정비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결정한 거예요. 그날이 10월 20일이라는 것을 아나? 곽정환! 「예.」 그거 무슨 날이라고? 축복가정? 「정화의 날입니다.」 정화의 날이에요.
부모님이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 왕국을 중심삼은 초종교․초국가 원 위에서 하나될 수 있는 결정된 기반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적으로 뒤집어 놔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한 친척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을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은 대가족 이상세계로 전환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후손인 한 한이 남더라도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지어다! 아는 사람은 손 들어라! 우와, 우와, 우와, 우와! (모두 손을 듦) 이만했으면 됐구만.
자, 이제는 지시 필(畢)! 알겠나?「예.」 오늘 저녁에는 뭐냐? 통반격파 얘기는 대개 다 알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다 아는 것이니 제1, 제2, 제3선포 훈시의 내용을 필한 것으로 해 가지고 문화의 밤으로 들어가도 괜찮다! 지시할 것을 다 했다! 알겠어요?
그래서 최후에는 내가 하늘 앞에 일등 가는 효자의 가정이다! 일등 효자의 가정, 해 봐요.「일등 효자의 가정!」하나님이 가정이 없어서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효자가 못 됐으니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효자 될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일등 효자가 돼야 되겠다!
나라가 없으니 피난생활을 하고 쫓겨다녔지만, 이제는 천일국 우리나라가 있으니 나라에 있어서 충신이 돼야 되겠다! 우리 남자들은 충신의 도리를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 앞에 가르쳐 줘 가지고 효자 이상의 자리에 갈 수 있게끔 인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이 남자, 아비, 아버지한테 있느니라! 이것을 못 하는 아비라면 그 아비의 무덤에는 벌초를 못 하고 제사도 못 드리게 할 거라구요.
기독교에서는 조상 모시는 것을 우상숭배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하나님의 실체 되시는 재림주를 모신 무덤에 천하 나라가 경배해야 될 그런 시대가 오게 될 때, 아무 나라나 가서 경배 못 해요. 하루만 정하더라도 수백 민족이 그날에 와서 무덤에 경배 하는데, 그 시간이 새벽부터 하루 종일 하더라도 세계인들이 일년에 다 끝내지 못할 수 있는 화려한 추석의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부모님에게 축하하는 그날에 자기 열조 조상들이, 하늘의 충신 열녀들이 번호를 따져 가면서 경배하고 찬양하고 효자와 충신의 도리를 후손 앞에 남겨 줄 줄 알아야 돼요. 그런 새로운 전통이 시작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통일교회를 믿고 갔던 어머니 아버지에게 제사도 지내 주고, 그 죽은 날을 일족과 친족, 교회가 축하하는 거예요. 나라가 축하할 수 있는 충신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전통을 천년만년 계속하면서 잊지 않고 후손들에게 정당한 교육을 시켜 가지고, 보다 높고 보다 뜨겁고 열의에 찬 전통을 전수함으로 말미암아 효자 충신, 차원 높은 천상세계에 가서도 조상 앞에 가르침 받지 않고 조상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조상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바라는 것이 상속해 줄 주인이 자기 대신자를 세우기 위한 욕망에 일체 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만반의 해방적 왕자 권위를 이어 주기 위한 것이 부모들의, 혹은 조상들의 원이에요. 그 원한 대신자들은 그들이 천상세계에 가서 같이 살 수 있기 위해서는, 조상보다 높은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잘 모시고 관리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15년 내지 20년이 지나면 뼈가 다 없어져요. 뼈가 물렀으면 그 자리에 할아버지 대신 콘크리트 판이 아니라 돌비석을, 돌집을 지어 가지고 천대 만대 가게 만드는 거예요. 몇 곳만 만들면 일가 일족이 부모의 피 살이 녹던 그 무덤에서 같이 죽어 가지고 같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원하는 조상의 터전을 이어받은 죽음 자리도 같이 같은 자리에 가기 때문에, 나기도 부모를 통해 났고, 사는 것도 부모와 더불어 살았고, 죽어서 가는 영원한 세계도 같이 사니 그 행복이 이루 말할 수 없는 해방적 주인이 아니겠느냐!
해방하고 모든 생활에서 석방이에요. 나라에서 해방 받았더라도 석방,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까지 가질 수 있는 이런 자가 됐으니, 천상세계의 주인 대신자가 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행복한 자 중에 행복한 자가 아닐 수 없다! 아멘. 박수! (박수)
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로서 중대한 3대 요건을 강조하면서, 통일된 하나의 대가족 해방세계를 이루기 위한 우리의 소원을 놓고 결의한 것을 잊지 말고 실천궁행(實踐躬行), 전진에 전진을 다짐하기 위해서 채찍질로 부모가 스승이 되어서 때려 모는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결심하면 무한한 발전의 세계가 여러분을 환영할 것이다! 아멘! (박수)
자, 시작! 이것을 듣고는 변소에 갔다가 문화의 밤을 하는데, 내가 여기에 있으면 좋겠나, 없으면 좋겠나? (박수) 이놈의 자식들! 부모가, 팔십 노인이 하루 종일 얘기해서 목이 마르고 엉덩이도 아프고 하는데, 이런 것을 몰라 가지고 언제나, 죽을 때까지 앉아 있으라고? 어머니도 안 나왔지? 어머님이 선생님보다 23년 동생인데도 그러고 있는데, 23년 오빠가 변치 않고 병나지 않았다고 보나, 병날 것 같은가? 어때요? 그런데도 더 부려먹겠어요? 내가 없어도 나 있는 것 이상 기쁨으로 유종의 미를 마쳐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박수)
그래 가지고 집에 돌아가서는 ‘내가 하늘가정의 효자요, 하늘나라의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너무 수고하기 때문에 문화의 밤은 우리가 원해 가지고 쉬라고 하고 왔으니 아빠가 잘했어, 못 했어?’ 하면 아이들이 ‘잘했습니다.’ 하는 거예요. ‘너희들도 이다음에 그렇게 해.’ 할 때 ‘예.’ 해서 약속을 세 번만 하면 실천할 수 있는 역사의 새로운 전통이 가문 앞에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부모로서 그것을 싫다고 하는 것은 벼락을 맞아 죽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남기는 시간으로서 환영해 주겠느냐, 안 해 주겠느냐? 「환영하겠습니다.」 그래도 가기를 바라지 않아서 나와 앉으면 쫓아 버릴래요? 쫓아 버릴래요, 보다 환영할래요? (박수) 답변하고 박수해야지. 더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환영하겠습니다.」
그러면 불쌍한 것들을 남겨 놓고 혼자 가서 먹는 것이 아니라, 가다가 돌아와서 노래라도 하든가, 빵이라도 나눠 주든가, 과일이라도 하나 나눠 줄지 모를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돈을 줘 가지고 보물찾기 놀음이라도 할지 모르겠으니, 나쁘지 않은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그렇게 알고, 간 줄 알았는데 나타나더라도 재차 더 기쁨으로 환영한다면 노래도 할 수 있고,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원맨쇼 잘 하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잖아요? 노래도 할 줄 알고 춤도 출 줄 알고 다 할 줄 알아요. 여기 이 자리가 좁지.
오늘 기쁨의 꽃을 피워 가지고 동네방네의 잠자던 모든 새와 짐승들이 여기 주변에 와 가지고 ‘아이고, 우리도 구경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등불을 갖추어 온 사람들에게 옥수수라도 삶아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면 나쁘지 않을 수 있는, 가당한 기쁨의 이날의 축하로는 그만이 아니겠느냐! 그럴 수 있기를 바라거든 박수! (박수)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이번에 갈라지면(헤어지면) 여러분 중에서 몇백 명이 죽을지도 몰라요. 선생님을 만나려면 일년 동안에…. 그렇잖아요? 5천 명의 백 분의 1이면 얼마예요? 50명이지? 여기서 50명은, 선생님을 영원히 못 볼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이별을 고할 수 있는 축하의 밤도 가당한 밤으로서, 늙은이 젊은이 할 것 없이 추억에 남을 수 있는 이런 밤으로 모시는 거예요.
못 만날 패들도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을 기억으로 남겨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여러분을 자랑하고 선생님을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서 귀를 쫑긋 하고 듣고 싶어하고, 눈으로 주목해서 바라보면서 기대하던 모든 것의 해원풀이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될 수 있으니,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살아도 감사, 죽어도 감사예요.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의 보람 있는 인생행로였느니라! 「아멘!」(박수)
자! 미안하다, 원주야. 내가 네 얼굴을 보고 피곤한 얼굴이 보이게 되면 나는 떠난다! 의기양양해 가지고 열의 있게, 멋지게, 아까 노래 멋지게 한 것 이상 한번 해 보라구. 자, 시작! (‘평화유엔 통해 평화 천국 완성하자’ 훈독)
『……여러분, 오늘 본인은 실로 감격과 감동에 벅찬 가슴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격과 감동에 벅찬 아들딸을 훈시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 되지 않았느니라! 아멘! 잘 들으라구요. (박수)
『……평화유엔을 통해 하나님의 한을 해원해 드리고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평화․통일․행복의 지상․천상천국을 기필코 이 땅 위에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박수)
기필코 창건하고야 말 것입니다! 양창식! 보고할 이야기를 이제 준비해요. 「예.」자!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보고기도! 윤정로, 없어? 보고기도를 하고!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기도를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이 대회를 끝낸다고 했으니 보고기도를 해요. 이 기도는 인류에 대해서 공식석상에서 하는 것으로는 선생님의 마지막 기도일지 모를 거라구요. 심각한 내용이에요.
「보고기도문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12년 전에 부모님이 하신 기도문 중에 부모님께서 선택하신 기도문입니다.」(보고기도문 훈독)
양창식, 이스라엘에 대해서 여기서 보고 좀 해요. 이것은 다 알아야 할 중대 사건들이에요. 이것이 여러분과 관계없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여러분의 생활 무대에 직결되는 세계사적 사건의 해결의 키(key)가 여기에 있는 것을 아시고, 정성을 더욱 가해 주기를 부탁하겠어요. 그러면서 양창식 보고!
「먼저 아라파트 대통령이 보낸 선물을 먼저 아버님께 봉정해 드리겠습니다.」그건 마음대로 하라구. 자기가 계획한 대로 하라구. 여러분도 계획한 대로 하는 것을 기쁨으로 알고, 처음 대하는 일이지만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활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와 섭리 주요 8개국 대표와 팔레스타인 수반으로부터 답지한 선물 봉정)
「비디오를 잠깐만 보겠습니다.」 이제는 그만하고,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하고 그만두자. 「지금 데모하는 장면입니다.」 그거 보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가. 데모하는 것은 그 몇십 배 큰 데모를 할 텐데 그때 봐도 돼. 그만두고, 선생님이 이제부터 지시하는 내용을 간단히 설명하고 저녁 먹고, 그다음에 문화제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자겠으면 자고, 그건 마음대로 해요. 자! (끝까지 보고)
여덟 시가 되어 와요. 세 시 반에 문화의 밤을 한다고 했는데, 몇 시간이야? 시간을 안 지키는 통일교회라는 소문이 나면 안 되겠다구요. (웃음) 오늘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을 알고, 참고 들어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한다구요. 자! 「문화행사를 생략하면 좋겠습니다.」 아니, 해야지. 내가 구경할 텐데. 「준비도 많이 안 됐습니다.」 글쎄, 가만히 있어. 이것 끝난 다음에 얘기하자구요.
자, 그거 간단히 얘기해. 몇백만 데모를 하려고 그래요. 내가 할게 들어가라구. 양창식! 「예.」 내가 지시하는 내용을 간단히 얘기할게.
여러분이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어떻게 이것을 잡아 쥐어 가지고 한 고개를 넘느냐 하는 것이 과제예요. 거기에는 영계가 중심이 돼 가지고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최후의 전략적 의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여기에 오늘 참석했던 사람은 자기 일로서 생각하고…. 이것이 통일교회 일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일이에요. 자기 일들이에요.
평화의 세계는 우리 개개인 몸 마음의 싸움에서부터 가정의 싸움, 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싸움, 사탄과 하나님까지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쉴 곳이, 하나님이 정착할 곳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마만큼 유대교하고 이슬람하고 기독교가, 3대 종단이 원수가 됐어요.
본래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유대교의 연장이 이슬람이 되고,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모슬렘이라든가 기독교는 생겨나지 않는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이 6백만인데 기독교인은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세상에! 우리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40년 동안에 80퍼센트 70퍼센트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됐는데, 2천년 동안 그렇게 피를 흘리면서도 2.8퍼센트밖에 안 된다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어 가지고 그 후에 벌어질 사태를 볼 때, 얼마나 피해를 입었느냐 이거예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중심삼고 무신론 유신론의 투쟁의 역사가 됐고, 바라바와 기독교, 기독교에 반대되는 것이 나왔어요. 예수가 죽을 때 제일 극악한 테러단 괴수인 바라바가 죽어야 할 것인데 예수를 죽이고 바라바를 놓아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돌아가면서 한 일이 뭐냐? 오른 편 강도가 비로소 나와 더불어 낙원에 이른다고 했기 때문에 종교권 이스라엘권은, 2천년 동안 수고한 것은 완전히 땅에 떨어지고, 예수 자신이 갈 때 오른편 강도하고…. 이건 유대교 신자도 아니에요. 나라의 반역자고, 범죄의 괴수가 형장에 동참한 예수를 알고 그 즉석에서 예수 입장에 서 가지고 왼편 강도에게 변명함으로 말미암아 낙원에 갈 수 있는 이런 특권을 받았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2천년 동안 메시아가 오기를 바란 가운데 랍비(rabbi)니 교법사니 할 것 없이 한 사람도 예수 편이 된 사람이 없다구요. 예수 죽인 것을 전부 다 찬양하고, 우리의 원수, 악마의 괴수, 하나님의 원수를 죽인 것을 잘했다고 이스라엘 민족은 축배를 들면서 치하했던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이 하나님이 보기에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민족이 살길이 없어요. 그래, 이스라엘 나라가 망해 가지고 세계로 분산된 것은 모슬렘이 나왔기 때문이에요. 모슬렘의 교주가 누구인가? 「마호메트입니다.」 마호메트가 7세기 초에 출발한 거예요. 그때에 나와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과 로마 제국의 반대를 받아 이스라엘 국가 해체, 해산 명령이 내려져서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2천년 동안 비참한 나라 없는 백성으로서 어느 나라에 가든지 말발굽에 차이고,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었다구요.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메시아 참부모를 죽인 죄, 인류가 타락의 혈통 된 천사장의 후예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죽였다는 사실, 이것은 인류가 몰살되어도 속죄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4천년 준비했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 가지고 나라 없는 민족으로서 한의 눈물과 피를 흘리게 됐던 거예요.
그러나 이제는 이스라엘 나라의 때가 뭐냐 하면 재림시대가 왔어요. 1945년에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1948년 5월 15일에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고, 그다음에 한국은 1948년 8월 15일에 독립(정부수립)했다구요. 그것은 기독교 중심삼은 미국이 도움으로 말미암아 된 거예요. 그 일은 잘했지만, 미국이 이들과 하나돼 가지고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을 중심삼고 정착할 수 있는, 재림주가 오시는 그 정착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권과 제2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야 돼요.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국경이 없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미국, 한국이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대서양 건너에 있지만 한 민족이 돼 가지고 결혼을 같이 해야 돼요. 결혼을 같이 해서 콘도미니엄 시스템 같은 것을 해서 세 나라 사람이 같이 살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3년 이상 훈련시켜서야 비로소 한길을 가겠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의 해소 역사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적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에 온 7개국 사람들도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계약하게 돼 있어요. 7개국이 계약하게 되면 한 달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이것만 해 놓으면 전 세계 통일교회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어요.
이번에 여기에 왔다 갔던 사람들이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를 임명하는 데 있어서 각 나라, 7개국 사람들이 한국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 한국을 찾아오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게 돼 있어요. 한국이 제3이스라엘이라는 거예요.
지금 현재 팔레스타인과 유대교가 싸우는 지역에 평화의 기수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유명해지니만큼 한국 사람이 제3이스라엘권 주인의 나라를 건설한다는 거예요. 평화유엔을 건설한 주인이 재림주고, 참부모고, 구세주라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서구 사람들은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오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재림주임에 틀림없다.’ 하는 것을 상식적으로 이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대사관과 연결시키게 되면 각 나라 정부의 협조를 받아 가면서 대한민국 외환은행이라든가 제일은행…. 제일은행이 구라파에서 소련이라든가 국경을 넘어 가지고 은행 세울 수 있는 것을 지도한 사람이 나라구요. 독일에 은행을 만들 수 있게 한 사람이 나라구요. 그래서 상당히 가깝기 때문에 선생님이 은행을 껴 가지고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면 국가가 후원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면 아랍권을 중심삼고 평화의 무드를 이루었다 할 때, 이것은 세계적 사건이 되고, 평화의 기지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여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군인들이 이라크로 출동하는 것이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아랍권 평화를 유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 도와주는 일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한국의 입장이 좋아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자, 그렇게 되면, 아랍권 내에 이번에 가 가지고 대사들을 중심하고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어요. 세계 180개 대사관을 만들어요. 그러면 180개 대사관이라는 것이 나라 나라마다 180개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한국에 지금 현재 대사관이 80 몇 개?「87개가 있습니다.」 87개인데, 우리가 계획하는 180개 가운데 2분의 1도 안 되는 정도라구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이 설정되어 그런 이름을 가지고 각 나라에 180개 대사관이 생긴다고 하게 되면 전체가 얼마예요? 천일국 대사관, 제4차 이스라엘국 대사관이 수만 개소가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외부의 각 나라의 대사들이 하나 있는데 우리 통일교회는 한 대사를 중심삼고 180명이 포위하는 이런 입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의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를 30명씩 배치하게 되어 있어요. 여자 20명, 남자 열 명이에요. 이건 원리관이 그래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되게 됐다구요. 한 국회의원 중심삼고 국회의원 동료급이 30명, 여자 20명 남자 열 명이 합해 가지고, 타락한 해와는 떨어져 내려갔지만 그냥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야곱의 레아와 라헬이에요. 야곱의 처 가운데 형님과 동생이 싸워 가지고 형님(레아)의 아들 이름 된 것이 열 사람이고 두 사람은 라헬의 아들이에요. 2지파와 10지파를 중심삼고 싸우는 엘리야 문제, 제사장을 중심삼고 경쟁하던 문제가, 구약성경의 갈림길을 하는 것으로 사탄과 하늘이 승패를 겨루는 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올 때 이것을 재판시켜서 갈라 세워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로 로마까지 흡수했더라면 예수님이 40세에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에 중동권은 이미 불교권, 유교권, 그다음에 구약권,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이렇게 완전히 종교권에 포위돼 있기 때문에 예수가 와서 왕권만 수립하게 되면 아시아의 불교니 유교니 할 것 없이 구약 성경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거예요. 어머니 될 수 있는 조로아스터교, 중동을 중심삼은 그 지역 전체의 종교권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이것이 통일됐다면 완전히 이스라엘 민족권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럴 수 있었는데,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게 다 무너졌어요.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기독교가 생겨났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모슬렘이 생겨났고, 예수를 죽임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나라가 없어졌어요. 그러니 예수는 붕 떠 가지고 나라 없는 민족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핍박받는 원한의 생애를 거치다가 그것도 로마의 압정 가운데 반역자로 몰려죽었던 거예요. 그런 예수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중동의 평화운동을 해서 뭘 할 것이냐? 예수를 이제라도 늦지 않게끔 제2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을 협력하는 전 세계의 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좌, 왕권의 자리에 갖다가 복귀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영계에 간 이스라엘 조상들이 한이 맺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쫓겨나는 무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풀어 줄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아시겠어요?
예수를 죽지 않고 왕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믿고 간 영계의 조상들로 만들어 가지고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풀어 주지 않으면 제1이스라엘의 길이 없기 때문에 구약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구약의 자리가 없기 때문에 신약 기반도 자리를 못 잡고, 신약시대가 자리를 못 잡으니 성약시대도 자리를 못 잡아요.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의 완성 완결, 신약시대의 완성 완결, 성약 시대의 완성 완결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거쳐 가지고 제4이스라엘 국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국가라는 이름이 세계화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뭐냐 하면, 핏줄이 정화된 민족을 말해요. 아시겠어요? 이것을 설명하려면 길겠구만.
핏줄이 사탄 핏줄이 돼 가지고는 하늘에 못 들어가요. 그러니 예수가 핏줄을 맑히고 왔기 때문에 장자권이 되는 거예요. 맏아들, 독생자, 홀로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맺을 수 있는 하나님 아들의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요. 예수가 이스라엘에 온 것은 어머니를 세워 가지고 아담 해와를 완성하기 위해서예요. 아담의 완성자로 와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어머니 될 수 있는 여왕을 선출하는 거예요.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어 가인 아벨이 아들과 같이 돼 가지고 어머니를 선출해서, 예수가 와 가지고 나라를 건국해 가지고 백관대작을 중심삼고 로마에 영향권, 주변에 있는 수많은 종교권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의 통일국가를 만들었으면 예수님 시대 40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것은 다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때에 이런 내용을 다 하늘이 가르쳐 줘 가지고 공개시켜 교육했다면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로마의 원로원에 가 가지고 원리강의를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연장적인 로마 대신의 나라가 선생님에게 있어서 미국이에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로마에 있어서 기독교를 반대하고 종교를 반대하는 인본주의 사상이 아니고, 기독교 종교를 중심삼고 예수님을 재림할 수 있는 메시아로 모실 수 있는 환경이요, 그 세계적 판도예요. 이스라엘 민족 앞에 로마와 같은 입장으로, 한국을 중심삼고 세계적 이스라엘 국가, 제1, 제2이스라엘을 탕감시키기 위해서 선 것이 재림 시대의 로마형인데, 이 로마형이 기독교문화권이라구요. 알겠어요?
신앙의 자유, 공산주의와 민주세계가 혼란을 일으켜 싸울 수 있는 이 시대를 미리 방지해야 했다구요. 기독교가 선생님하고 하나됐다면 공산주의는 나타나지 않아요. 예수를 당장에 자기 나라의 왕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미국이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58년 동안 외국을 원조해서 하나의 성공한 나라는, 성공해 가지고 자기 혈맹이 된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그거 왜? 제3이스라엘과 연결하기 위해서예요. 그런 혈맹이 됐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저버리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자기의 뿌리가 뽑혀 가지고 공산주의, 세속적 인본주의의 타락권과 부패권에 사로잡혀 가지고 썩어서 망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미국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33년 전에 미국에 와서, 예수의 연령 33세에 천하통일을 해야 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서 33년 동안 반대를 받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교화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기독교 신자가 듣기만 하면 이것은 백 퍼센트 돌아가게 돼 있어요. 구약성경의 주류사상이 없고, 신약성경의 주류사상이 없고, 근본 원리가, 하나님의 뜻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 없지만, 통일교회는 구약성경․신약성경․성약성경, 그다음에 4차 이스라엘 나라까지 건국할 수 있는 이론이 딱 짜여 있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선생님이 명년이 34년째예요. 예수님이 로마를 통일해 가지고 지상천국 이상을 가지고 지상 해방, 천상 해방을 할 수 있게 모든 전부를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그것을 못 했으니, 국가적 기준에서 못 했으니 세계적 기준에서 하려니 차원 높은 종교문화권과 세계 주류적인 사상을 중심 삼고 지도하는 미국과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종교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듣지 않으면 갈 데가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작년(2002년) 5월 21일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식장에서, 세계 언론계의 하나의 괴수가 세계 정세문제를 얘기할 줄 알았는데, 종교문제를, 근본적 문제를 불어 댄 거예요.
내가 나이 82세가 되어서 고향에 돌아갈 때가 됐으니 미국에서 고생한 모든 전부를 하나님 수고의 결정체로서 미국 국민이 새로이 갈 수 있는 문을 열어 주겠다고 발표한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를 떼라는 얘기, 천상세계는 어떻다는 것을 내가 불어 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됐지만,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기에 관해서 지금은 미국 36대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 선포한 것 알아요? 「예.」
미국 나라가 정신이 나갔지, 오시는 재림주도 몰라보고 푸대접한 그 역사적인 죄를 어떻게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협조하라고 36대 대통령들이 통보한 거예요. 하나님도 유엔에 보내는 메시지, 케네디 대통령도 유엔에 보내는 메시지, 루스벨트 대통령도 기도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해방시켜 달라고 한 거예요. 꿈같은 사실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도 못 가져요. 수천 명, 수만 명이 증거할 수 있는 배경이 됐는데, 그것을 알게 된다면 엄청난 사실이 살아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도, 미국도, 그 가외의 공산권도, 어떤 나라도 레버런 문의 사상을 대치해 가지고 이길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마만큼 유명하다면 유명해요. 그렇게 유명하게 될 때까지 쉬웠겠어요, 어려웠겠어요? 세상의 군사력으로, 정치력으로, 그다음에 금력으로 한 것이 아니에요. 나는 나라도 없고 두 손밖에 없지만, 8대 한국 대통령이 지금까지 반대를 했어요. 미국도 지금까지 반대하고, 일본도 지금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 끝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굴복하더라도 엎드려서 배밀이하면서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한다고 용서하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게끔 처참하게 굴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세계를 수습해서 이 모든 국가들이 한 방향으로 갖춰 가지고 십자가를 떼고, 부활의 주를, 재림주의 말씀을 중심삼고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교회, 모든 종단들은 이제 평화교회 이름으로 간판을 돌려 붙이게 돼 있어요.
양창식! 「예.」 가정연합 깃발을 줄 때, 수십만 교단에 가정연합 깃발을 할 때, 그때 평화교회라고 붙이라고 했는데, 그때 붙였으면 시시하게 이런 이중적인 수고를 안 해, 이 녀석아. 미국 책임자로 보냈는데, 뜻을 모르는 아둔한 사람들은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해 가지고 뒷걸음질 쳐 가지고 이렇게 망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이미 다 하나돼 가지고 고개를 넘는 지 오래됐을 것인데,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신앙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할 수 없어요. 왜? 자기 종주도 영계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 대해서 문서를 통해서 결의문을 발표한 이상 거기에 순응하게 돼 있지, 반대할 수 있나? 반대하면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성인들이 자기가 좋아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명령이 있으니까 따라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5대 성인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야 된다.’ 한 거예요.
오늘도 영계의 보고서, 그 내용을 내가 읽어 보지 않아서 못 가져왔지 만, 이것은 한국의 왕권이든가 일본의 왕권 자체들이, 왕들이 수련받아 가지고 직고하는 거예요. ‘일본이여, 깨어라. 레버런 문이 누구인지 알아 라. 세계를 대표한 하늘의 특사로 와 있는데, 반대하면 큰일난다.’고 한 경고문이에요. 그다음에 한국 왕권도 반대하면 큰일난다고 한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논지를 따라오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함부로 했다가는, 한마디 딱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대표 신문이 돼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
또 통신사로 말하게 되면, 유 피 아이(UPI) 통신이라는 것은 세계의 제일 강력한 언론세계의 왕초가 돼 가지고 일일보고를 하는 내용이 세계 최고의 특집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기사를 파는 통신사가 돼 있어요. 어디든지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여기…. 곽 회장!「예.」 임자는 언론계의 무슨 책임자야? 「총책임을 졌습니다.」 자신이 없어요. (작은 소리로) 총책임을 졌습니다…. 벌떡 일어나 가지고 ‘총책임을 졌습니다!’ 해야 될 텐데 말이야.
어느 나라 대통령이든 누구든지 전화 한 통화면 안 나오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가 나를 무서워하기 때문에 일일보고를 받고 있어요. 무슨 혁명 데모를 하지 않느냐 해서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얼마나 유명한지, 미국 대통령의 이름은 잊어버리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은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다 알아요?「예.」 이름은 알지요? 보는 것은 처음이지만.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 아저씨! 아저씨, 물어보잖아? 저 아저씨에게 물어보는데, 못 들은 모양이지? 말을 들으며 이러고 딴 생각을 하고 있어. (웃음)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을 쫓아내라, 여기에 모인 7천 명이여! 부디 나를 쫓아내면 고향에 가서 어머니 산소, 혹은 친척 산소를 산보하고 다니면서 여러분이 영계에 걸릴 것이 있으면 내가 해방해 줄 텐데 말이에요. 그것이 얼마나 보람이 있어요? 안 쫓아내겠어요? 세상에는 자기 스승들을 밟고 올라서려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은데, 여기에는 그런 새끼들이 없나? 쫓아낼래요, 안 쫓아낼래요?「안 쫓아냅니다.」
그러면 여러분 집에 한 달 동안 내가 가서 공짜로 밥 먹고 살면,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자기들이 사는 침방을 내주고 자기들은 옆집이라든가 어디 호텔에 가 가지고 살 수 있어요?「예.」그럴 수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내가 많이 속았어요. 아이고, 손 들지 말라구요. (웃음) 사람을 믿을 수 없어요. 자기가 손해나게 되면 냄새를 피워 가지고 따라지까지 해체하려고 하는 악당들의 후손이 여기에 앉은 청중이에요. 왜? 사탄의 혈족이 그렇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피 빨아먹고 자기들 주머니에 돈 바가지가 커지면 ‘아이고, 행복하다. 통일교회에 잘 왔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그렇게 어수룩한 사람이 아닙니다. 죽을 사지에서 백번 천번 살아나올 만큼 그런 비결적 대책, 방어대책이 있다는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아시겠어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답! 「그럴 것 같습니다.」 똑똑히! 「그럴 것 같습니다!」 저기 뒤에서는 안 듣고 있구만. 누구도 할 수 있는 쉬운 답변도 할 줄 모르고 듣는둥 마는둥 하니까, 아이고, 그만두자! (웃음)
가자 지역, 가자! 「가자 지역입니다.」 가자, 가자! 한국말로 하면 빨리 가자, 천천히 가자? 「빨리 가자!」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그럭그럭 가자, 구경 가자? 빠르면 몰라요. 그러겠어요? 알고 빨리 가는 데 동참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동참하겠습니다.」 동참하겠다고 해야 얘기 할 거라구요.
가자 지역에 백만이 산다며? 「예.」 양창식! 「예.」 이리 오라구, 내가 좀 물어보게. 멀리 가 가지고 도망가려고 그러나? 가자 지역에 백만이 산다고?「예.」 36마일? 「예, 36마일입니다, 길이가.」 36마일이면 꽤 머네. 거기에 백만이 살고 있다니, 자연 형무소에서 사는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이스라엘 나라든가 미국 때문에 가자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하게 됐으니, 그 자연 수용소와 같은 곳을 문 총재가 보고 가만히 있어야 되겠어요, 해방을 시켜야 되겠어요? 「해방 시켜야 합니다.」
문 총재만 해방시키는 놀음을 할 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어때요? 「저희도 해방시키겠습니다.」 저기 아저씨! 「예.」 또 이쪽 사람! 나이 많은 사람 둘이 속닥속닥 하면서 자기들 얘기만 하고 있어. 해방시켜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해방시켜야 합니다.」해방시키지 않겠다는 사람은 때려죽여야 되겠다! 누가? 자기 엄마 아빠가! 그럴 때가 왔어요.
엄마 아빠가 ‘이 자식아, 이 녀석아, 해방시키면 내가 영계에서 해방 받는데, 해방시키지 못하면 영계에서 영원히 감옥살이 할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 땅에서 꺼떡거리고 술 먹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 못 산다.’ 이거예요. 데려가요. 데려갈 수 있는 능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문 총재가 이제부터 가자 지방을 반대하는 사람은 그 조상들이 데려가기를 기도하면 그대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러니까 누가 데려가느냐? 조상들이 데려가는 거예요. 조상들이 후려갈길 수 있는 때가 왔으니까 정신 차려야 돼요.
아저씨, 알겠어? 이 아저씨!「예.」 여기도 알겠어? 알겠나 말이야. 어디서 왔어? 「홍성에서 왔습니다.」 홍성이면 충청도로구만. 여기 아저씨도 충청도에서 같이 온 모양이구만. 「천안에서 왔습니다.」 충청도인데 어떻게 답변을 못 해? 충청이 뭐예요? 중심적 깨끗한 곳, 그런 도가 충청(忠淸) 아니에요? 충청이 그렇잖아요? 충청도에 양반이 많이 난다고 하는데, 여기에 오늘 참석한 사람들은 양반이에요, 양반 반대가 뭐예요? 「쌍놈입니다.」 쌍놈! 쌍도 쌍이 있으면 나쁘지 않지.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 가자 지방 해방을 시키는 데 동참하는 사람은 양손으로 힘 있게 손 들어 보자! (함성과 함께 모두 손을 듦) (박수) 이거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요. 이렇게 쳐야지. 이래야 세상 사람도 따라서 박수하고 하나님까지 박수하기 때문에, 좋을 때는 박수를 공중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땅이에요. (박수) 이렇게 박수를 치는 거예요. 고마워요. 자, 그러면 가자 지방에 백만이 사니까 그들을 해방시키려면 주변에 몇백만을 동원해야 되겠어요? 이스라엘이 6백만이니까, 6백만이 자연 형무소에 갇힌 사람을 못 다니게 하다니, 그거 도리적으로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미군이 가 가지고 그들을 마음대로 못 하게 간섭하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과 이스라엘이 잘하는 패들이오, 못하는 패오? 자기들 중심이에요. 유대 사람하고 미국이 합하면 가자 지방 해방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는데 말이에요. 기독교의 왕 터인데 거기를 해방할 수 없게 된다면 종교가 있어서 뭘 해요? 때려부숴야지.
그러니까 종교의 괴수 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괴수 되는 레버런 문이 손을 안 댈 수 없다 이거예요. 손대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도 하는 거예요. 할 수 없어요. 대가리 큰 녀석들은 자기 기반을 가지고 먹고살기 편안하니까 남이 하는 데 갔다가는 고달프니 싫다고 대가리를 저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미국 무슨 교회의 책임자니 비숍(bishop)이니 이런 녀석들 말이에요. 자기 먹기에 바쁘고 놀기에 바쁘게 살아요. 그들은 가자 지방에 안 가게 되면 자연도태 해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아줌마들도 가자 지방에 가자! 가는 데는 천천히 가자, 빨리 가자? 빨리 가는 데는 팬티만 입고 빨리 가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 무장을 하고 빨리 가야 돼요. 빨리 가는 데는 용맹한 용사로서 가야 되겠다구요. 용사가 됐어요? 용사가 됐느냐 말이에요. 용사가 안 됐지요? 용사라는 것은, 군대 대대면 대대권 내에서 용사라면 대대 전체를 대신해서, 전부가 거부하더라도 혼자 그것을 밟고 넘어가서 적을 격파할 수 있어야 돼요.
자, 그러면 가자 지방에 가기를 원하는, 해방을 원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 (박수)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그런 사람 수백만을 동원해야 할 텐데, 여기에 온 사람들이 몇만씩을 동원하면 좋겠나? 그것을 묻고 싶어요. 몇 사람을 동원하겠어요? 천 사람을 동원할 거예요, 몇만 명을 동원하고 싶어요? 「텐 사우선드(ten thousand; 만)!」 텐 사우선드? 「헌드레드 사우선드(hundred thousand; 십만)!」 헌드레드 사우선드? 「원 밀리언(one million; 백만)!」 원 밀리언? 텐 밀리언! (웃음)
하나님의 욕심도 그렇거든 우리의 욕심도 만 명을 우리나라에서 동원해 가지고 그들을 해방할 수 있는 애국자의 왕이 되겠다! 인간 최고의 욕망으로 바라는 그런 배포를 가진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나라를 중심삼고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거기에 수만 명을 동원하는 거예요. 7개국 대통령들이 거기에 오면 어떻게 되겠나? 백만씩 하면 7백만의 사람들이 모여서 대통령이 나서 가지고 평화 데모를 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가자 지방이 옥살박살이 되어서 전부 다 문이 터져 나가겠나, 안 터져 나가겠나? 그것은 문제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선생님의 결론이 이거예요. 여기 양창식에 대해서 명령한 내용이 뭐냐? 어젯밤에 한 시 넘어 가지고, 늦게까지 얘기한 거예요. 지령을 했어요. 가자 지방에 백만이 있으니까 이스라엘도 백만은 동원해야 되는 것이다! 미국도 백만은 동원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주변국가, 아랍권도 그래요.
이스라엘 교회, 대표 교회가 자기 나라의 수도권으로부터, 주로부터, 군으로부터, 저 말단 지방까지 동원해 가지고 원하는 사람은 복 받을 수 있는 이런 행사니, 조상들이 기뻐하고 후대 후손들이 사진 찍은 것을 가지고 할아버지 동상을 세워 가지고 천년만년 교육할 수 있는, 선조를 해방하고 후손에 대한 교육의 재료가 된다 이거예요. 그런 교육의 재료를 자기들에게 만들어 준다는 것은, 역사를 변경시킬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은 이론적이 아니냐. 이것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해야 된다! 해 봐요. 「안 하겠다는 사람은 망해야 된다!」
자, 그러면 여기서 오늘 당장에 모금운동을 하자구요. 마음에 감동 받았으면, ‘아랍권을 해방하는 데 있어서 나는 오늘 감동을 받았으니 열 명, 백 명, 천 명의 여비를 내겠다.’ 기록하는 거예요. 자기들 쪽지 있지? 쪽지가 있으니, 선생님이 말씀하는데 얼마, 몇 사람 여비를 내겠다 이거예요. 한 사람이 얼마인가? 「1천5백 달러입니다.」 1천5백 달러! 열 명이면 1만 5천 달러, 백 명이면 15만 달러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쓸 때 참석한 사람은 참가 안 하면 갈 길이 편안치 않을 거예요. (웃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말이 무슨 지나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 사람 비용이라도, 두 사람 비용이라도, 세 사람 비용쯤은 해야지. 없으면 빚을 얻어서라도 내야지. 그러면 영계의 조상이 좋아하고,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가 좋아할 것이고, 김 씨 후손이 좋아하니, 영계를 위한 한 사람, 자기 김 씨면 김 씨, 황 씨면 황 씨를 위한 한 사람, 후손을 위한 한 사람, 3수에 대한 세금을 바치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는 통일교인들이 33퍼센트만 세금을 내면 모든 세금이 다 없어져요. 불편한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국세청)가 있어 가지고 그거 얼마나 복잡해요? 33퍼센트만 내면 세금이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천국 가는 길을 여는 경비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세 사람 비용을 내는 거예요. 세 사람 갈 수 있는 비용을 내기가 어렵거든 몇 개월 이내에 지불하겠다고 적어 놓고 가라구요. 한 사람 비용도 안 하게 되면 그 사람은 통일교회 명단에서 보류시킬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해야지, 별수 있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김 씨면 김 씨 씨족과 여러분 선조와 후손을 위해서 여러분이 해야지, 누가 하겠나? 그것까지 내가 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일본 멤버들, 지금까지 너무도 힘들게 도와줬는데 아직도 그렇게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의 심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지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해야 된다구요. 「예스.」 예스! 일본어로는 간바레(頑張れ)!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파이팅!」파이팅?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파이팅! *파이팅, 이 녀석! (머리를 쥐어박으시며) 이 녀석!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이게 보기 싫게 번대머리예요. 그게 축복이에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누가 이렇게 하나? 선생님의 손이 어떤 손이게? 선생님하고 악수 한 번 해 가지고 10년 동안 손 안 씻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빈 거예요. 천벌을 내가 받는다고 해서 빈 사람도 있다구요. ‘10년 동안 이 손을 안 씻겠습니다.’ 하는데, 아이고, 그거 얼마나 지옥이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도 있는데, 한번 이렇게 했으면 고맙지 뭐. (웃음)
자, 그래서 이제 계획이, 가자 지방에 백만이 있으니까 이스라엘 대통령…. 알겠어? 「예.」 대통령과 교섭하는 사람이 있지? 이번에 돌아가자마자 편지를 쓰는 거야. 평화유엔, 평화왕국 총회에서 결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대통령을 초빙해서 평화 데모를 하는데 몇백만을 동원할 것이다 이거예요.
가지 지방 전체를 동원하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대통령이 백만 동원,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이 백만 동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다음에 각 종단들이 수십만씩 동원하게 되면 얼마나 되겠나? 3백만이 아니에요. 한 천만까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아랍권 지역에 전쟁터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회의 데모를 해 가지고 ‘만세!’, 주변이 ‘만세!’ 하는 거예요. 그걸 라디오로 방송하는 거예요. 그러면 동화되겠나, 안 되겠나? 지지하겠나, 안 하겠나? 그래 놓으면 미국 대통령이라든가 미국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부시 같은 양반들을 불러내 가지고 방송하면서 유엔 총회를 가담시켜서, 미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유엔대회를 열어 가지고 이 평화운동을 각국 지부에서 세계적으로 벌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이름으로? 가인유엔하고 아벨유엔이에요. 지금은 평화유엔이 없어요. 우리만 가진 거예요. 또 평화왕국이 없어요. 우리만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화유엔, 평화의 나라, 하나님이 원하는 한 나라, 그 세계로 가기 위해서 데모한다면, 우리가 주도했기 때문에 유엔이라든가 미국도 우리를 보조, 협조할 수 있는 단체로 집어넣고 한 대 ‘꽝!’ 하고 나면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지는 거예요. 이것을 했으면 끌고 갈 수 없는 거예요. 잘만 때리면 한꺼번에 세계가 벌떡 뒤집어진다구요.
이럴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것을 모험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아! 응? 「예.」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아비가 아들딸을 대해서 뭘 했다고 해서 문제가 안 된다구요. 참아들이라고 생각하지요? 「예.」 그러니까 못 하면 기합을 줘 가지고 불도저로 밀어치울 거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여기에 연결하라구. 대한민국도 가담하면 좋지. 중국까지 몰아넣을지 몰라요. 중국이 레버런 문의 말을 무시할 수 없어요. 소련까지도 그래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뭘 하는지 모르지요? 세상 사람들은 낮도깨비 같은 레버런 문, 뭘 하는지 모르는 레버런 문, 수수께끼의 인물, 신비의 인물이라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서양 여자들도 죽으라면 죽을 길을 발벗고 나서고, 팬티만 입고 나서라면 그렇게 나서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볼 때 그것이 거짓말이 아닌 사실인데, 연구해도 모르겠으니 반대할 길밖에 없잖아요? 반대해 가지고 이길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기지 못해요. 왜? 하나님이 보호하는데 누가 이겨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의 말을 듣고 따라가는 병사들도 강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몇만쯤은 혼자 치리하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자신을 가져야 할 사람들이 돼야 하나님의 아들딸 자격이라도, 이름이라도 걸 수 있지, 꿈같이 혼자 지금까지 살아먹고 남의 신세나 지는 패들을 무엇에 써요? 알 거냐, 모를 거냐?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쌍놈의 간나들!
목사가 쌍놈의 자식이라고, 쌍놈의 간나라고 공석상에서 해도 교회에서 쫓겨나지 않는 목사가 있어요? 수천 명이 각 나라에서 모인 가운데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들!’ 그래도 꼼짝 못하고 ‘그거 옳습니다.’ 이러는 것을 보니, 세상에 없는 단체니까, 세상에 없는 단체가 세상이 못 하는 일을 자동적으로 능히 하고도 남을 수 있는 여유가 있는 패들이다! 고맙고 고맙고 고마운 것을 감사하면서, 탄복하면서 아―, 멘! 「아멘!」(박수)
준비해요. 알았지? 가서 담판을 해야 되겠어요. 내가 가면 예스까 노까 해서 안 한다면 반대해서 코너에 몰아서라도 굴복시키는 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해요.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쫓겨나는 것을 보고 내가 독자적으로 가서 방어하고, 하나님의 해방까지 미국 땅에서 했다구요. 그런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호랑이보다 왕 사자의 아들딸이 고양이 새끼가 되겠어요? 알겠나? 「예.」
양창식! 「예.」 일어서라구. 이놈의 자식은 얼굴이 암사자같이 생겼어요. 사자 중에 사냥하는 것은 암사자예요. 수사자를 먹여 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 이제는 가~자! 노래하면서 춤추며 용맹스럽게 달려가자! 달려가자! 해 봐요. 「달려가자!」 그래, 가자를 중심삼고 기도하라구요. 최후의 결정을 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잖아요? 이런 말이라도 해야 가자 지방이 몇 년 후에라도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말하면 세계가 그것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세계 평화의 기지를 열 수 있는 키(key)가 되니, 선생님이 관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닐 수 없겠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은 일어서요! 일어서고, 하나님 앞에 ‘우리는 가자 용사가 되겠습니다!’ 아멘! 박수! 「아멘!」(박수) (경배) (억만세삼창) (정수원 회장의 ‘감사합니다’ 노래)
84명 다 왔나? 「예, 다 왔습니다.」 그 다음에 누구 또 왔어? 「한국 간부들입니다.」 한국 간부 전부? 「예. 기관기업체요.」
어제의 그것 또 할까? 언론인들 40명, 이 사람들은 안 했지?「예, 어제 그게 뒤에 후속으로 워싱턴 타임스에서 추천한 열두 명이 붙어 있습니다.」그것이 옛날에 발표한 것 아니야?「그거 말고 새 사람들입니다.」새 사람이야?「예, 그건 어제 봉독을 못 했습니다.」 이 사람들 전체는 안 했지?「안 했습니다.」그럼, 그렇게 하자. 어제 그것 하자. 「예, 거기에 놔뒀습니다.」영계의 언론인들!「예.」
『……이곳은 통일영계권의 통일원리 강의소이다. 처음에는 보도자 의심정으로 그 광경을 구경하였지만, 강의 내용이 구구절절이 나의 심정을 강렬하게 노크하였다. 나의 가슴에서는 순간 순간 폭포수 같은 눈물이 터져 나왔다. 왜일까? 아무리 그 이유를 알려고 노력해 보아도 그것을 알 수가 없었다. 통일원리의 일부를 단적으로 소개하면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오…』
*저 사람들은 미국 언론계의 유명한 사람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일본의 미래는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야 밝아진다. 일본의 모든 젊은이들은 문선명 선생님의 사상적 지도를 받아야 한다. 나는 이처럼 확실한 사실을 천상세계에서 보고 느꼈다. 일본은 또다시 섭리적 과오를 역사에 남기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하며 하나님이 보내신 스승의 지도를 확실하게 받을 것을 권고한다. 그것은 여러분은 지상세계에서 통일원리나 통일사상을 생활화하여 천상세계에서 잘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사후세계는 분명히 존재한다.
기분들이 어때요? 저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먼저 그것을 규명해야 돼요. 하나의 컨셉이냐, 사실이냐?「사실입니다.」사실인데 무엇이 없어요.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사실이라고 하는데, 만질 수도 없고…. 레버런 문이 그렇게 저 영계에서는 유명하고, 앞으로 여러분도 가게 되면 영계에서 말한 그대로 될 터인데, 그때 먼저 간 모든 성인․현철들이 레버런 문을 알고 있는 것과 레버런 문의 직접 지도를 받고 간 여러분과 차이가 있게 될 때 여러분의 수치스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그게 문제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차이가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그 차이를 해결하려면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 하는 것을 결정해야 돼요. 상․중․하라면 중에 있느냐 상에 있느냐, 이 구형에 있어서 동서남북 어느 쪽에, 어디 있다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자기 위치와 자기 방향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사실이라면 그 사실 앞에 중심과 관계를 맺느냐, 겉과 관계 맺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예요.
그것이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적으로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처할 수 있는 문제가 중심과 차이 있으니만큼 그 세계에 가서 시련을 받고 교육받으며 발전할 수 있는 기간과 연단은 얼마나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 이거예요. 또 선생님이 이런 모든 것을 발표하게 될 때에 제멋대로 했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전체 가운데서 중심 기준, 중심을 떠나 가지고 동쪽 서쪽 남쪽 기준에 있게 되면 큰 문제예요.
그렇게 가르쳐 준 것이, 영계의 4대 성인이나 모든 인생문제의 근본을 헤쳐 가지고 하나님과 접근하기 위한 종교나 철학의 모든 중진들도 어디에 서 있는가를 몰랐기 때문에 결정 못 했지만, 이런 모든 환경의 어디에서 선생님이 출발했겠느냐 이거예요. 그걸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선생님만이 알고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만이 알아요.
그러면 그것을 깨우쳐 줘야 돼요. 내가 뜻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동쪽에 서 있느냐, 서쪽에 서 있느냐, 남쪽에 서 있느냐? 그다음에 구형이면 구형 가운데서 어떤 위치에 서 있느냐? 무수한 위치 가운데 어디에 서 있느냐?
그것은 반드시 축이 있어요, 축. 축을 따라야 되고, 축을 중심삼고 횡이 있어요. 횡적인 기준으로 세계 끝까지 가면 축을 알고, 축의 기준으로 세계 끝까지 가게 되면 횡을 알아요. 왜? 운동하기 때문이에요. 운동하기 때문에, 중심을 중심삼고 종횡이 일치된 그 원을 중심삼고 운동하기 때문에 반드시 축을 중심삼고 이것이 결착 안 되게 될 때는 없어진다 이거예요. 존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살아 계신 실체 존재인데, 그 존재 앞에 상대권이 돼 있기 때문에 중심과의 연결이 안 될 때에는 없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광명한 세계라면 지옥은 깜깜한 세계예요. 가 가지고 자기가 존재했던 우리 몸과 마음의 십관이 있더라도 십관이 작용할 수 없는 어두운 세계에 떨어져요. 떨어지더라도 마음대로 다닐 수 없어요.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예요. 그 자리에 천년만년 신음할 수 있는 자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그렇다고 내가 죽지 않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7개국, 2차대전 이후에 원수가 됐던 이 나라들이 하나 못 된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왔어요.
그러면 여기에 온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이태리 사람, 영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중심과 연결 안 될 때에는 전부 다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종적 기준에 서든가 횡적 기준에 서든가, 그다음에 입체적 3대 심정권에 연결되지 않고는 존재하지 않아요. 떨어져 나간다구요.
뼈가 있으면 뼈에는 살이 있어요. 살이 붙게 돼 있는 거예요. 이런 구형적인 원칙이 있으면 이 원칙을 중심삼고 살같이 돼야 돼요. 살같이 안 되면 뼈와 상관이 없어요.
그러면 창조의 모든 모델과 같은 구조적 중심 자체의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는 거예요. 그건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그게 문제라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지금까지 성인 현철들도 하나님을 믿고 나오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왔지만, 아버지라든가 혈통적 관계가 어떤가를 몰랐어요. 비로소 선생님이 밝혀 줌으로 말미암아 깨닫게 된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여기서 확실히 가르쳐 준 것을 모호한 컨셉으로 알고 사실과 관계없게 됐다 할 때, 저세계의 그 모델 자체가 상․중․하, 전후․좌우의 원칙의 틀이 있는데, 그 틀에 접촉하지 못할 때는 분리 되는 거예요.
성현 현철들이 지금부터 몇천년 전에 나와 가지고 종주의 입장에서 통일교회 문 총재가 놀음놀이한다고 그래서 거기에 달라붙어 가지고 이러겠어요? 종적 횡적 이 기준에 연결돼 있기 때문이에요. 작더라도 핵을 중심삼고 구형은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돼 있는 거예요. 틀에 연결 안 될 때는, 아무리 살이 되어 있더라도 그 살이 뼈에 붙지 않으면 무용지물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 중간의 여기에 뼈와 연결 안 되면 다 흘러가 버려요. 없어져요. 창조하기 전 암흑의 세계, 무한한 대우주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공중에 떠도는 존재인데, 거기에는 빛도 없어요. 태양계와 이 대우주의 빛으로 구성된 그 세계 밖의 어두운 세계에서 방황한다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얼마나 엄청나고 두려운 사실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서 있는 위치가 어디냐? 성인 현철들이 뭐 레버런 문이 좋아서 그런 것이냐? 중심이에요. 상하를 통하나 좌우를 통하나 전후를 통하나 이 구형 형태의 뼈다귀가 돼요, 뼈다귀. 자기들은 뼈다귀가 없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붙는다, 관계를 맺는다 하더라도 이 주체 뼈와 구조적인 그 원칙인 폼에 연결 안 될 때는 이것은 떨어져 가지고 대우주 세계에 흘러간다구요. 흘러가 가지고 이 광명한 대우주, 47, 48억년 된 그 세계에서 빛이 비추고 있는데 여기서 만약에 탈락하면 그 세계 이외에 나가 가지고 관성작용에 의해서 영원히 방황한다는 거예요.
그래, 죽어서 없어진다면 모르지만 존재세계의 밖에 떠나가 가지고 방황한다는 거예요. 방황하면서 차라리 나지 않으면 좋았다는 거지요. 가룟 유다에 대해 말한 것과 같이 그런 결과의 자리에 가요.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어디냐? 귀한 것은 뭐냐? 여러분이 원수 나라의 사람들이에요.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예요. 왜 한국에 불러 가지고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가까이 대해 주고 한국의 실상을 이렇게 가까이 보여 주느냐? 이게 핵이 돼요, 핵.
축도 이리 통해야 되고, 횡도 이리 통해야 되고, 종도 이리 통해야 돼요. 뭐 여기서 느끼는 것이 지나가는 하나의 과거지사가 아니라 영원한 근본과 더불어, 영원한 미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살아있는 하나님 주체 앞에 대상이 되면 이 대상도 영원히 살게 되기 때문에 여기 와서 움직이는 사실은 뼈와 마음을 중심삼고 살이 붙여져요, 살. 제멋대로 떠돌이하던 그 살이 상하․좌우․전후 뼈에 붙음으로 말미암아 산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죽은 사람이 돼요. 중요 한 문제라구요.
선생님이 제일 고민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 구조적 내용의 근본이 뭐냐? 그 사랑은 막연한 사랑 가지고 안 돼요. 사랑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하나님 자신이 축의 설정을 하지 못했어요. 상대자! 축이 있더라도 여기 받침이 있어야 축이 서지요. 하나님이 어디 갈지 몰라요. 못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런 가운데 얼마만큼 고심하고 고통을 당했는지 여러분은 생각지 못해요. 저 영계에 가면 선생님이 얼마만큼 고심했는지 삥 와요. 그럴 때는 여러분이 자기 세상에 살면서 뭐 영국 사람, 미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이라고 자랑할 것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게 원수예요. 그것 때문에 구조적 핵심, 동서남북과 전후 좌우와 통할 수 있는 그 뼈에 접붙일 수 없다는 거예요.
뼈가 먼저지 살이 먼저가 아니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됐다구요. 하늘은 뼈 중심인데 원래 뼈를 빼 버려 가지고 살, 악한 사람의 뼈와 악한 사람의 살을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님 대신자를 거쳐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태로 보게 되면 이 자체가 주체인데, 그림자 같은 것이 천사인데 이 그림자와 같은 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실체가 있어 가지고 그림자가 되어야 할 텐데, 실체를 부정시켜 놓고 실체 대신 구성한 것을 중심삼고 그림자가 됐으니 이건 엉뚱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광명한 빛과 대치되고 상치되는 입장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와중에 사랑이 무엇이냐 하는 것으로 고심한 거라구요. 사랑은 우주의 구성적 틀이에요, 틀. 뼈인데 그 뼈가 어디서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제일 문제예요. 어떻게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이 틀이 종적이고 횡이 있고 이런 45도를 중심삼아 구형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어디를 중심삼고 정착하느냐? 종이 있고 횡이 있으면 어떻게 정착하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은 어느 위치에 있느냐? 종적인 하나님으로부터 들어가 횡적인 참부모에 붙어 영원한 뼈와 같이, 내 생명의 근본과 같이 인식 못 하게 될 때는, 그거 떨어지면 누가 책임을 못 져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거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걸 갖다 붙여 줄 수 없어요. 그럴 수 있었으면 타락을 안 시켰다는 거예요. 심각해요.
그 가운데 선생님이 해결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하나밖에 몰랐어요.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그 한마디가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기준이에요. 상하관계에 직단거리를 통하고, 종적인 참의 사랑과 횡적인 참의 사랑이 직단거리를 통한다, 갖다 맞춘다는 말이에요.
직단거리가 어디냐 하면, 여기 여기서도 안 맞아요. 사방이 맞지 않아요. 자동적으로 여기 하더라도 사방이 안 맞아요. 밑창에 들어가 맨 기반에 가면, 핵이라는 곳에 가서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거 심각한 문제예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그래, 직단거리를 통하는 데는 천천히 통하느냐, 빨리 통하느냐? 참사랑은 최고의 속도로 연결되는 거예요. 보면 재까닥 붙는다구요. 시공의 내용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직단거리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입장에서 그것이 어디에 정착하느냐를 알고 맞추기에 얼마나 고심했는지 여러분이 알아요? 이것을 설명해 주니 ‘그럴 것이다.’ 하지요. 그러니 구형이 되어 있는데, 구형 가운데서 이 골격을 중심삼고 직단거리가 되는 것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래야 통일되잖아요? 종횡, 전후 좌우의 각도가 통일되는 것은 한 점밖에 없는 거예요.
그 한 점이 어디냐 이거예요. 맨 꼭대기냐, 맨 밑창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될 때에 그 한 점이 꼭대기에 있느냐? 아니에요. 그건 축을 중심삼은 상하관계의 꼭대기 저변이 될 수 있지만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없다구요. 동쪽 서쪽이 어디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말이에요. 그걸 축소시켜 가지고 그것이 돌 수 있는 데 장애가 없는 데는 핵의 자리에서도, 한 점에서도 장애가 없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구형 자체의 핵입니다.
그래, 핵이 필요해요. 모든 운동하는 것은 핵을 중심으로 상․중․하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이건 절대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모든 운동하는 것은 반드시 핵을 중심삼은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세상만사는 핵이 다르니만큼 종의 구별이 달라져요. 존재의 구별이 달라집니다.
이런 원칙을 생각할 때, 진화론이라는 것은 엉터리 중의 엉터리예요. 핵의 연결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어요. 방향성이니 목적관이 없어요. 목적이 없는 핵이 없어요. 모든 것을 축소한 내용을 중심삼고 핵이 되는 거예요. 연관성을 대표해 가지고 전체 연관성을 가진 것이 핵이지, 이 전체의 모든 것이 한 점에 모일 수 있는 그 기점이 핵이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은 우주의 핵이다! 그 핵이 상하 기준을 중심삼고 직단거리니까, 최고의 직단거리니까 이 길이가 핵이 되는 거기서 작용하는 길은 상․중․하 이런 개념이 돼요. 상이 있고 싶은, 어디인가 머무를 수 있는 점이 있어야 해요. 상하에 있어서 직단거리가 서로가 직단거리라면 하나의 구형이 되려면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거리가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개념 위에서 핵이라는 것은 몽땅 자체의 축소시킨,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근본 힘의 집약체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길면 어떻게 돼요, 운동하는 데? 사방을 다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찌그러져 가지고 휙 날아가 버려요.
내가 이런 말을 처음 하지만 말이에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면 종과 횡의 중심, 45도의 중심이 어디냐? 하나님과 인간, 인간이 횡적이요, 하나님이 종적이면 어디에서 만날 것이고, 만물은 횡적이라면 어디 가서 정할 것이냐? 그것이 한 점이 되어야 이상적 확대 세계가 연결되지, 그 핵이 없으면 확대 세계는 고사하고 전부 다 분산돼 버리고 말아요.
그래, 그것이 상․중․하 이래 가지고 좌․중․우, 타락했기 때문에 그렇지 우․중․좌, 전․중․후가 되는 거예요. 핵이라는 것은 여기도 안 되고 여기도 안 되고 여기도 안 되고, 여기 중심 자리가 돼요.
여러분이 사커(soccer; 축구) 볼을 볼 때도 말이에요, 공간이 텅 비었는데 어디가 중심이에요? 전부 다 이렇게 운동하는 거예요. 수많은 운동하는 것이 여기서 밀어 주면 반작용에 의해서 반발한다구요. 반드시 그건 90각도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적인 보이지 않는 중앙의 공간 지점이 핵이 돼요. 보이지 않는 핵이에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보이지 않아요. 받으면 반작용에 의해서 돌려줘야 된다구요. 그러니 이것이 핵이 돼 있기 때문에 여기서 오는 것, 여기서 오는 것 이렇게 해서 자동적으로 구형이 되는 거예요.
회전한다구요, 회전. 이렇게 해 주고 이렇게 해서는 없어진다구요. 반드시 중심이 되어 한 점을 중심삼고 운동해야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클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한 점을 중심삼고 주고받아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이 큼으로 말미암아 이 자체는 자동적으로 커 간다는 거지요. 그러면 발생하는 동기가 뭐냐? 살이 아니고 골격이에요. 핵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원리원칙이 그래요. 이렇게 논거를 해 줘야 ‘아, 아!’ 하고 알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 북쪽에도 핵이 없어요. 남쪽에도 없어요. 동쪽에도 핵이 없어요. 어디인가 있어야 할 텐데, 그걸 모르고 사니 존재의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큰소리해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이 우주적인 근본, 그 틀에 맞을 수 있는 종횡, 전후․좌우의 중심적인 하나님이 처한 자리에 딱 붙어 있는, 하나님이 뼈라면 살과 같은 자리에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영존하고 이 운동하는 우주의 중심의 자리에 가요. 핵이 아닌 것은 전부 다 이동하는 거예요. 핵이 가는데 몸뚱이가 떨어져 가지고 ‘난 여기 머무르겠다.’ 했댔자 안 된다구요. 따라가야 돼요.
뭐 예수님이니 하는 4대 성인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 핵과 관계없었어요. 혈통적 관계라든가 근본을 모르니까 해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원칙과 법, 창조법과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결정해 놓았기 때문에, 대 우주의 존재는 여기에 하나되지 않고는 없어져요. 무한한 어두움의 세계에 가 가지고 관성에 있어서 돌고 돌면서 제멋대로 돌기 때문에 핵이 없으면 부딪치고 깨져 가지고 없어진다는 거예요. 관성이 있더라도 출발한 모든 것이 원형을 그리고 궤도에 따라야 할 텐데, 핵을 중심삼지 않으면 이것이 왔다 갔다 운동하면서 전부 깨져 버린다는 거예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 자신이 어디에 처해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런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볼 때, 선생님은 영계의 사실을 그들이 지금 아는 이전부터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자리에 싹 들어가서 이걸 흔들면 우주가, 하늘땅이 흔들려요.
석가모니는 뭐라구요?「천상천하….」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했어요. 하나님 자리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 대신에 내가 들어가면 ‘내가 하나님이다.’ 이럴 수 있다구요.
그러나 핵을 몰라요. 그들이 가르쳐 준 것은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인격적 신을 가르쳐 줍니다. 그러면 핵은 뭐냐? 사랑이라는 것은 사방에 관계를 가지고 중심이 돼 가지고 관리 통치할 수 있기 위해서니 핵의 사랑이 절대적 사랑이 돼요. 그 사랑이라는 것이, 핵이 언제나 받겠다고 하나? 중심은 부체와 영원히 주고받아야 돼요. 알겠나?「예.」
근본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어디에 서 있느냐, 영계의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지상의 레버런 문은 지금 초라한 할아버지 신세가 되었어요. 초라한 할아버지 신세 아니에요? 그런 분이 중심이라는 것을 누가 믿어요? 아, 세상에 지상에 살다 갔던 사람 중에 왕이니 무엇이니 세상 권력을 중심삼고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 다니던 사람들이 선생님이 핍박받고 초라한 모습으로 개척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커 나오는 것을 볼 때에, 과거시대 수십년, 58년 이 역사 과정을 봤던 사람들이 영계에 갔지만 저분이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거지요.
그래, 몰랐다는 사실은 자기들이 노력을 안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노력했더라면 모를 수 없어요. 대번에 알게 되어 있지요. 여기 다 들어온 사람들이, 여러분이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조상들이 그런 무엇, 참을 추구한 선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까이 온 거라구요, 가까이. 이 각의 틀에 맞추지 못하면 날아가는 거예요.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뭐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영국 사람이라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퉤퉤퉤!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한한 세계에 깨져 나갈 패들이에요. 그러니까 또 기도해 보면 답이 그래요. 내가 가는 길이 옳지, 그들은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거 왜 없어지느냐? 이 틀에, 종적 횡적인 기준에, 전후 좌우에 연결 안 됐으니 그래요. 뼈다귀의 살, 뼈는 그대로 있지만 살은 쪘다 빠졌다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기를 뼈에서, 근본에서 태어났으니 우주를 돌아 가지고 근본에 돌아가 가지고 뼈, 핵을 단단하게 만들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뼈에서 출발하여 운동하고 돌아와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뼈, 핵을 크게 할 수 있게 돼야 한다구요. 핵을 감소시키면 그것은 어느 누구나 싫어해요.
그래서 우주의 근본 핵은 받는 데서가 아니에요. 주는 데서부터! 이렇게 섰다가 이렇게 해 가지고 받겠다는 사람은 뒤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겠다면 앞으로 가고 말이에요.
동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모르는 사람은 마음대로 가요. 동쪽으로 가 가지고 서쪽으로 돌아와야지요. 서쪽으로 가면 딴 데, 여기 와서는 휘익 벗어나요. 상하가 이렇게 돌아갈 때는 바로 가야지, 거꾸로 가다가는 여기 와서는 탈선돼요. 맞지 않으니까 쳐 버려요. 플러스와 플러스가 만나면 쳐 버린다구요. 그 원리적인 구조, 원칙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현재 있는 입장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7개국 사람은 불란서면 불란서에 살면서 다 잊어버리기 쉬워요. 여기 뼈를 중심삼고 붙어 있는 살들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옛날로 가게 되면 무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다 이거 이어폰으로 이해해요?「예스, 파더!」그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말은 하나예요. 인간들은 하나를 쓰게 돼 있어요. 여러분도 3대 이내에 부모님이 쓰는 말을 안 가르치면 천법에 걸려요. 그 아들딸의 손자, 3대가 얼마나 참소하겠어요? 실체가 안 되고 그림자권 내에 머물러요.
문화를 창조하는 것은 언어인데, 말하고 글인데 말과 글이 달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대단한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마운 것은, 언어에 있어서 발음하는 데서는 한국 사람을 못 따라가요. 49억에 해당하는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49억이에요, 49억.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 가든지 10년만 되게 되면 전화할 때 어느 나라 사람인지 몰라요. 그렇게 최고의 언어를 가졌다는 거예요. 상․중․하가 다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평면적이에요. 유(You), 유, 유! 유가 뭐예요, 유가? 상․중․하, 구형이 없어요. 그걸 메우려니 외워야 돼요. 그게 이론적으로 연결이 안 돼요.
한국어는 이론적이에요. 30분이면 기억할 수 있어요. 그거 틀이 돼 있어요. 아야어여오요, 가갸거겨고교구규, 틀이 돼 있어요, 틀. 이것이 어디든지 들어맞아요. 그게 놀라운 거예요. 이런 구조적인 틀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언어의 구성적인 틀이, 공식이 딱 돼 있다구요. 틀을 벗어나면 발음이 통하지 않아요. 어디로 치우치니 공명권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도 그렇잖아요? 케이 비 에스(KBS)인가? 「엔 에이치 케이(NHK)입니다.」엔 에이치 케이 방송국에서 아기들은 한국말을 배운 후에 외국어를 배우라고, 가르쳐 주라고 하는 거예요. 발음이 똑똑해지거든요.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을 앞으로 외교관을 만들고, 세계 어디 가든지 국경을 넘어서 언어의 한계선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한국 말을 해 가지고 20대 전후에만 공부하게 되면 그 나라 사람과 마찬가지가 돼요. 20대만 넘으면 달라져요. 우리 같은 사람도 팔십 났지만 말이에요, 영어 발음을 다 잊어버려요.
자기 위치가 어디냐 하는 게 문제예요. 종에 서 있느냐, 횡에 서 있느냐, 45도에 서 있느냐? 어디에 서야 되겠나? 어디에 서야 돼요?「중심입니다.」중심도 종을 따른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횡을 따른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45도를 중심삼은 중심을 찾아가야 되겠어요? 종을 중심한 중심을 찾아가야 돼요. 종이 먼저예요, 종이. 종이 먼저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종적인 축을 몰라요. 횡적인 것밖에 모른다구요. 평평한 곳에는 센터 라인이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인사도 그래요. 악수도 그렇잖아요, 악수? 동물적이에요, 동물적. 그래, 사랑도 동물적 사랑을 해요. 호모라는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그건 우주의 어두운 세계에 추방당하는 거예요. 광명한 빛이 비추어 가지고 생명의 요소를 전수하는 우주권 내에는 존속할 수 없어요. 얼마나 비참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상하․전후․좌우, 동서남북, 그게 구형이 되려면 45도 어디든지 연결시켜야 돼요. 그래서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 그 축에 종적 축이든가 횡적 축이든가 45도 축이든가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말할 때 부모의 사랑, 부자지관계의 사랑, 부부관계의 사랑, 형제관계의 사랑을 말해요. 그게 뼈다귀예요, 뼈다귀. 부자지관계의 사랑도 영원한 것이요, 부부관계의 사랑도 영원한 것이요, 형제관계의 사랑도 영원하기 때문에 같을 수 없어요. 아버지가 있는 데에 자연히 아들이 가게 되고, 남편이 있는 데에 자연히 아내가 가게 되고, 형님 있는 데에 자연히 동생이 가게 돼요. 이걸 딱 합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아들과 손자가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아버지, 사랑하는 아들이라면 아버지 가운데 아들이 들어가 있고 아들 가운데 손자가 들어가 있어요, 이렇게 보면. 그 축이 연결되는 거지요. 한데 모으게 되면 전체가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오늘 이런 말들을 하는 것은 왜냐? 여러분이 축을 못 잡게 되면, 자기 위치를 못 잡게 되면 어디를 따라가겠느냐 이거예요. 영계에서 어디를 따라가겠느냐? 내 축은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따라가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따라가느냐? 전부 성인들도 달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예수님 자리, 축의 자리를 공자, 마호메트가 할 수 없어요. 횡의 자리에 서야지요. 횡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 틀 가운데….
예를 들어 말하면, 사방을 중심삼고 여기에 이렇게 된 자리에 전기를 흘리게 되면 100볼트면 여기는 로스(lose; 손실)가 없어요. 로스가 없다구요. 뼈를 통해서 로스가 없다 이거예요. 휘익 한꺼번에 다 통해요. 그렇지만 그것이 하나 안 되면 로스가 생겨요. 그러니까 운동하면 할수록 작아진다구요. 자연세계는 입력보다도 출력이 작아요. 사랑의 세계는 전체가 받은 것에 대해 돌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커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는 그래요.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산 사람은 망할 수 없다는 거지요. 통일교회 운세가 그래요. 지금 통일교회 운세 아니에요? 일화(一和)도 지금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화라는 말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정성 안착(靜性安着) 일화 통일세계, 동성 안착(動性安着) 일화 통일 세계, 순애성 안착(純愛性安着) 일화 통일세계예요. 화하지 않고는 통일이 없어요. 화하지 않고는 안착이 없어요. 찌그러져요. 3대가 찌그러진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말할 때 통일교회와 일화를 말하는데, 외적은 일화요, 내적은 통일이에요. 통일교회 일화산업, 상대적으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거 괜히 다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니에요. 천리원칙에 맞기 때문에, 반드시 그 과정을 거쳐가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운동은 망할 수 없어요. 망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굴러가더라도 이 우주가 따라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이라도, 이 대우주가 따라가는 거예요. 동쪽으로 내가 가면 하나님이 동쪽으로 따라가고, 서쪽으로 가면 서쪽으로 따라간다는 거예요. 우주가 이렇게 보호한다는 거예요. 대우주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이는데, 그 핵을 중심삼고 대우주가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그러니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전부는 내 몸뚱이에서 이동하더라도 속성 분야의 구성이 딱 돼 있어 가지고 영원히 작동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내가 골격의 자리에 서 있느냐? 어디, 박중현, 어드래? 제멋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살이 뼈와 하나 안 되면 가죽만 되는 거예요. 주고받지 않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선생님, 참부모가 축이라면 축을 중심삼고 핵의 근본인 거기에서부터 운동하는 기반인데, 거기에 일체 될 수 있느냐? 핵 가운데 일체가 됐느냐? 그러니까 혈통적으로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핏줄은 핵의 형태를 갖고 있는 거예요. 컴퓨터로 말하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조그마하지만 우주 내용이 거기서 반사한다는 거지요. 딱 그것과 같아요. 그 핵이 있으면 핵을 중심삼고 부체적 작용, 연관적 관련을 한꺼번에 다 찾아낼 수 있잖아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 관계는 어디든지 말씀이 있으면 그 책 가운데 들어가 있는 것을 다 찾아낼 수 있는 거예요. 컴퓨터가 그렇지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제2핵이다,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기 다 제멋대로 생각하지.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핵과 부체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도 그렇지요. 이웃동네의 할아버지 말같이 들어 가지고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여러분이 안 믿으면 영계가 알아요. 여러분이 떨어지더라도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대신 천사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은 천사장권 이상의 세계이기 때문에 휘익 상대적 자리에 따라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인들이 지금 그래요. 기도하면 하나님 대해 기도하는데, 하나님도 참부모 앞에 기도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냥 해방이 안 돼요. 핏줄을 어떻게 전환해요? 하나님은 핏줄이 없어요. 선생님은 핏줄이 있어요. 핏줄이 있는데, 그림자의 핏줄, 실제의 핏줄이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핏줄이 연결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이 연결된 핏줄이 있다구요.
그러니 이 핏줄이 다른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핏줄 앞에 그림자가 돼 있어요. 그림자는 그 실체를 닮아 있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그것이 없어요. 천사도 없어요. 타락이 그림자를 못 만들어 놨으니 하나님과 관계를 못 하는 거라구요. 그림자 없는 인간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깨끗하지요. 내가 어디 있는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발이 뻗어 가야 더 큰 세계로 가고, 몸뚱이가 우주, 뼈를 키워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 보게 되면 그래요. 요전에 그랬잖아요?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보여 주고 사진으로 해서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지요. 하나님 대신 그 현장에서 권위를 대신한 인격 기준이 언제나 그 영육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행동을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들어와서 그러니 하나님이 들어와야만 크고 작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 자기가 핵이 되었댔자 그 핵이 없어진다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자기가 무슨 단체의 왕이라고 해서 제멋대로 하게 되면 나중에는 다 깨져 나가요. 로마도 깨지고, 다 그랬다는 거지요. 성현 현철 모든 교회, 종교도 깨지고 사상도 다 깨져 나가요. 핵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참 핵이 나올 때는 전부 다….
참의 세계, 사랑의 세계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주기만 하지만 돌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돌아올 수 있는 그림자가 없지만 말이에요, 요것 만은 그림자가 생기는 거예요. 종적도 마찬가지예요.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원리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하더라도 하나님 자신도 믿을 수 없어요. 상하로 움직이면 상하로 가르치고, 동서로 움직이면 동서로 가르치고, 45도로 움직이면 45도로 가르쳐 가지고 가리를 잡을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에 하나님이 서 있는데 횡적인 기준을 믿다가는 끝에 가서 방황해요.
그러려면 여기에 들어와서 횡적 종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동적으로 참사랑,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자동적으로 가면 구형을 통해서 이게 돌아와요. 돌아와서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위하는 운동은 돌아와 가지고도 나를 밀어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전부 투입하고 여기 오게 되면, 또 투입하게 되면 여기서 어떻게 돼요? 여기서 그냥 이렇게 안 가요. 여기서 쑥 근본을 찾아가요. 이렇게 쉬익 반대로 밀어요. 그래서 직단거리, 영점은 이것이 파이프와 같이 없는데, 여기에 와 가지고 슈욱 올라가 가지고 주욱 대등한 이 크기가 돼 가지고 운동하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더 크니까 커지는 거예요.
또 여기 와서 커지지요? 회전하는 다이얼이 이렇게 층이 있잖아요? 여기서 이래야지 제멋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했다 해도 말이에요, 공식과 틀에 맞게끔 갖다 해 가지고 한바퀴 돌고 여기 딱 해 놓고는, 여기 영점에 돌아왔기 때문에 더 힘이 들어가서 주욱 해 가지고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돌아야 된다구요.
여기 올라가 가지고 여기를 중심삼고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커져요. 커 가지고 이렇게 돼요. 또 여기서 크려면 여기서 쑥 영점은 장애가 없어요.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크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 중심삼고 이 구멍이 그냥 그대로 된 것이 아니에요. 영점을 중심삼고 돌아 맞추어 가지고 올라가서 더 크니까 자연히 커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할아버지가 산 전통을 그냥 그대로 아버지가 그렇게 살면 할아버지 것인 동시에 아버지 것이 되고, 할아버지와 아버지 것을 중심삼고 또 그렇게 살면 그다음에 손자들이 두 세계의 조상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의 결실이 된다구요. 전후 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12수가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열매예요.
그것이 일대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천지인부모 시대는 아들딸만 나오면 안 돼요. 한 가정만 해서는 남지 않아요. 아들만 있으면 그거 없어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천지인부모 시대는 이 원칙을 중심삼고 셋 이상 넘어가야 존재해요. 셋만 하게 되면 가정들이 많으니까 둘 이상 불어 나가는 거예요. 형제가 다섯이면 다섯에 다섯 해서 다섯 남자 가운데 다섯 여자가 나타나니 말이에요, 상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구요.
그래, 여자와 남자의 비율이 아무리 세계가 크더라도 맞게 돼 있지, 균형이 되게 되어 있지, 함부로 남자만 낳고 여자만 낳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은 아들은 좋고 여자는 싫다고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지구가, 인류가 감소한다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돼요? 많은 남자가 혼자 살다가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는 뭐라구요? 그저께 얘기한 것 아니에요? 중요한 발표를 했는데 그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셋 이상 돼야 한다구요. 셋 이상이라야 할아버지 주고 아버지 주고 자랑하지요. 그렇잖아요? 셋이 돼야 할아버지 좋아하는 딸이면 딸이 주고, 아들 좋아하는 아버지 주고, 내가 좋아할 수 있는 딸이든 아들이든 주는 거라구요. 할아버지 좋아하는데 아버지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려니 3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그래, 천지인부모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그거 처음 들었지요? 그래, 필요해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해요, 이 사람들아. 한국에서는 지금 부처끼리가 1.7퍼센트밖에 안 낳는다고 하니, 없어지는 거예요.「1.17퍼센트입니다.」아 글쎄, 1.17인지…. 둘이 그러니 얼마나 부족해요? 1.17이 뭐야?「두 부부 중에 한 명을 낳고 0.17….」 아, 그러니까 작아지는 것 아니야?「예.」그러니까 없어진다는 거예요. 강제로 안 돼요.
요즘 산아제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건 큰 죄예요. 아들딸 가운데 셋 이상씩 낳게 되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천지를 지도할 수 있는 왕도 태어날 수 있는데, 그런 사람을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어요?
서양 여자들은 곤란할 거라구요, 지금. 천지인! 세 사람 이상 아기를 낳지 않으면 망한다, 없어진다고 하니 말이에요. 알겠나?「예.」 서양 여자!「예스.」 또 ‘예스, 예스’ 해? 말하고 난 다음에 한 10초 늦게 ‘예스, 예스’ 그래요. (웃음) 그게 우스꽝스러운 놀음이지.
「아버님이 그 말씀을 하실 때 아기 없는 사람들은 많이 울더라구요.」 울지! 그 대신 양자를 들이라는 거예요. 양자 줄 때에 자기 재산과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친구한테 받으면 연결된다는 거예요. 다리를 놓는데 쇠보다 더 굳은 나무가 있으면 대신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위해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3배 이상 정성들이면 자기 살까지, 뼈까지 옮겨 주고 싶은데 아들이 문제예요? 그러니 자기가 남의 아들딸을 대해 자기 아들딸 이상 어떻게 사랑하느냐? 자기 부모가 자기를 사랑한 이상, 3배 이상 사랑할 수 있어야만 양자도 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불쌍한 여자들을 울게 만들어서 안됐구만. 원칙이 그래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사과 조각과 같이 이렇게 자르면 열두 조각이 된다구요. 12수를 채워야 돼요. 예수님이 보면 세 조각으로 잘랐지만 예수님을 중심삼고는 네 조각이에요. 이렇게 네 조각이 되지 않아요? 중심이 있어야 된다구요.
종적 기준을 중심삼고 씨가 달라야 돼요. 횡적 기준의 씨보다도 종적 기준의 씨를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의 기후를 중심삼고 돈다면 춘하추동 기후의 비준에, 이 종적 기준을 중심삼은 것은 춘하추동의 뼈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무리 추운 데 두어도 얼어 터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옆에 있는 것은 터지고 다 고장이 나기 쉽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은 고르기가 힘들지요. 그러니 물에 띄우고 기름에 띄워 봐서 제일 밑에 가라앉는 것이 제일 가깝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무거우니까. 씨알 같은 것을 고를 때에는 물에 띄우지요?
그래,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에서 오늘날 통일원리가 정착할 수 있는 출발을 본 거예요. 사방의 핵 가운데 전부 다 이래야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원리가 운동법칙에 해당되고 자연세계의 운동법칙 근본에 일치될 수 있는 것은,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가정적 핵의 자리를 만들어 우주 존재, 운동하는 존재세계에서 핵의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는 거예요. 이게 놀라운 거예요. 그걸 시정할 사람이 없어요. 상하․전후․좌우 일체권이에요. 거기에서 핵이 되어 정착하지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해체가 돼요. 풍화작용이 있기 때문에 해체돼요.
그래, 어디에 처해 있느냐가 심각한 문제예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저렇게 예수님으로부터 수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땅에 보낸 것은 선생님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땅 위에 자기 일족들 앞에 가르쳐 주어서, 거기서 받아지는 영양소로 뼈가 크는 거예요.
가정이 종족으로 크고, 종족이 민족, 민족이 국가로 크는 거예요. 자기 서 있는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가 없어요. 영국이고 불란서도 나라가 아니에요. 그건 뼈를 쳐 가지고 날아갈 것이라구요. 죽게 될 때는 뼈하고 살이 붙지요? 그러면 죽지요?
정성안착 일화 통일세계가 그래요. 죽게 될 때는 다 말라요. 말라붙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죽게 된다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내장이 먼저 썩을 것 같아요, 꺼풀이 먼저 썩을 것 같아요? 그것도 모르누만.「내장이 먼저 썩습니다.」내장이 먼저 썩는 거예요. 내장이 썩는 데 따라 가지고 꺼풀도 서서히 썩어 가지고, 나중에는 꺼풀까지 그러면 뼈도 골수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수분이 없어져요. 수분이에요. 수분이 근본이 되는 거예요.
물하고 물건하고 보면 ‘물’자는 같지요? ‘물’ 할 때는 근본이에요. 빛이 없어요. 구별이 없어요. ‘물건’ 할 때는 구별돼요. 조건이 다르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모든 물건? 물질도 그렇잖아요? 질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래, 근본에 가까운 것이 물이에요, 깨끗한 것. 자, 알겠어요? 「예.」
이런 말을 듣게 될 때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인류 전체 앞에 통고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 영계와 지상에 통고하는데, 천사세계에 해당하는 영인들은 선생님을 도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아담이 타락한 이후 인간들, ―사탄세계의 가인이에요.― 아벨을 도와줘야 돼요. 그 말을 절대 믿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 부모를 의심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의심을 하면 틀어져요. 각도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상처를 입어요. 의심하면 그것이 영계까지, 우주까지 전해져요.
뭐라고 할까, 프리즘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게 되면 거울도 점 하나가 있을 때는 빛이 비치면 점점 멀어져 이게 커지는 거예요. 오점이 있으면 그것이 점점 우주를 커버해요. 사탄의 혈족이 남으면 그렇다는 거예요. 얼마나 정화하고 닦고 닦고 닦고 그래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다이아몬드도 빛이 나려면 세밀한 세공을 통해서 자기가 원하는 형태를 가지고 닦고 닦고 닦아야 돼요.
그래, 굳은 것은 뭘로 닦아야 돼요? 더 굳은 것으로 하면 상처가 나요. 보드라운 것으로 닦아야 된다구요.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것은 다이아몬드보다 더 굳은 강철이 아니에요. 그것은 구리예요, 구리. 약한 거라구요. 알겠나?
내 위치가 어디냐? 종적 기준에 가까이 있느냐, 횡적 기준에 가까이 있느냐, 이 45도에 있느냐? 종적 기준에 있으면 아버지에 가깝고, 요것은 어머니에 가깝고, 이것은 아들딸에 가까운 것이 돼요.
그래서 아들딸은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종적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먼저가 아니고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먼저니까, 어머니와 아들딸은 어머니 세계에 두 아들딸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효자가 되어, 어머니가 사는 것을 본떠 가정생활을 하면서 나중에는 아버지에게 갖다 접붙여야 돼요. 아버지는 세계를 관리하는 중심자이니까 그래요. 그게 존재하는 존속의 원칙, 발전의 원칙과 일치돼요.
우주의 운동이 그렇게 안 된다면 통일교회의 이상적 가정 형태를 변경시킬 수 없어요. 거기에서 연결되게 돼 있지, 그걸 돕기 위한 존재들이지 그걸 파괴시키기 위한 존재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위해서 흡수하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희생하고 투입해야 돼요. 받았으니 돌려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되어 돌려주는 데는 개성진리체로 받은 것을 중심삼고 돌려줘요. 하나님에 돌아오더라도 작아져 가지고 돌아오면 안 돼요. 더 크게 돌아오니 자극을 주는 거예요. 밤에도 기쁘고 낮에도 기쁠 수 있다는 거지요. 사랑은 그래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 누가 ‘파더’ 했어, 누가? 뭘 물어보려고 그래? 내가 얘기하는 시간을 잡아놓고 뭐야? 자기들끼리 연구해도 다 알게 돼 있어. 뭐 ‘파더’ 해 가지고 묻고 그러지 마. 선생님이 말도 안 끝나 말하려고 그러는데 ‘파더’ 하면 어떻게 되나? 서양 사람이 그러는 것은 무례야. 주체가 말하는 것을 다 끝낸 다음에 해야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파더!’ 해? 그래, 어쩌자는 거야? 수많은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데 자기 생각을 중심삼고 다 막아 버리고 이러겠어?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누가 ‘파더’ 했어? 「‘예스, 파더.’ 그랬습니다.」 「‘예, 아버님.’ 그랬습니다. ‘아버님’을 너무 크게 해서….」(웃음)
자기 위치가 어떤 자리에 가 있느냐? 종적인 가까운 데냐, 횡적인 가까운 데냐, 전후 가운데 아들딸을 중심삼고 어디에 서 있느냐를 언제나 생각해 가지고, 아들 자리는 어머니 자리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가 해 가지고 돼야만 돌아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님부터 시작했으니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혼자 못 돌아가요.
그래, 충신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한테서 나왔으니 어머니한테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효자가 돼야 돼요. 아들딸이 효자가 돼야 돼요. 어머니를 하나님과 같이, 아버지와 같이, 그 이상 모셔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세상에 안 돼 있어요. 이용해 먹기 위한 괴수자가 누구냐 하면 여자 아니에요?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여자가 돼 있어요. 이걸 뜯어고쳐야 돼요.
어머니한테 분할되어 나오니 어머니하고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한테서 나왔으니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는 아버지가 하나님에게 돌아가 붙게 돼 있어요. 플러스 마이너스면 아버지는 플러스니까 재까닥 붙어요. 어머니는 반발해요.
그래, 운동법칙에 반대되기 때문에, 발전 원칙에 일치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운동하지 않는 사람은 밤이 돼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주체 대상이면 대상이 되는 어머니 앞에 아들딸을 갖다 붙여야지, 플러스면 반발하지 않아요? 안 그래요?
공식이 그래요. 아들딸은 어머니에게서 나왔으니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그것이 마이너스 돼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플러스가 될 수 없어요. 아버지에게서 나왔으니 아들딸과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에게 돌아가서 비로소 하나되니, 이 아버지를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아버지 어머니 아들이 있으니 자동적으로 붙이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은 절대 하나님 앞에 하나돼야 돼요. 안 그래요? 플러스(+) 극인데 마이너스(-) 극이 자기 멋대로 하면 다 깨져 나가요. 그래서 거기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이렇게 마이너스 둘이 딱 돼 가지고 딱 규격이 맞아야 휘익 돌아가지, 이게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얼마나 바람을 일으키고 파괴를 가져와요?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갖다 붙여야 되는데, 붙이는 데는 마이너스 앞에 아버지를 중심삼고 갖다 붙여야 하나된다구요. 남자가 플러스니 여자, 어머니가 하나되고 어머니가 플러스로 아들딸과 하나가 돼요. 그렇게 돼 있잖아요?
여자는 뼈를 잡는 거예요, 살을 잡고. 남자의 살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게 볼록이에요. 왜 웃어요? 그걸 잡고 달려 사는 거예요. 뼈를 사랑해서 뼈와 닮아 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서양 애들은 지금까지 세상을 몰랐어요.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스텝 마더(steppmother; 계모), 스텝 페어런츠(steppparents; 계부모)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도 몰라요. 우유를 먹고살고 말이에요, 일생 동안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의 젖을 못 빨아 본 사람들이 많잖아요?
서양 사람들은 어머니 젖도 못 빨아 본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 사랑을 몰라요. 밥보다 귀한 것이 어머니인데, 생명 대신 어머니인데 말이에요. 또 어머니의 사랑을 못 받을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사랑을 못 받으니 큰일이에요. 암만 체험하려고 해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 영적으로 기도하면 울고불고 해요. 고아의 자리에 있습니다, 고아의 자리. ‘나, 아빠가 필요합니다. 엄마가 필요합니다. 형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그런 아빠 엄마 대신 남자를 내 아빠로 삼겠습니다. 여자라는 여자, 세상의 여자를 전부 다 내가 엄마로 삼겠습니다. 아들딸을 형님 아니면 동생으로 삼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마저 없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래, 기도해요. 하나님 앞에 ‘내 아버지 찾아 주소.’ 그러면 천사들이 와서 가르쳐 줘요. ‘야, 세계의 남자들을 너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만 아버지와 연결된다.’ 하고 가르쳐 줘요. ‘세계의 남자를 갖다 줘도 나는 아버지로 모실 수 있습니다. 병신이라도 아버지로 모시고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을 가진 남자가 어디 있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세계의 여자 중에 어떠한 여자,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에요. 병신이라도 진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느냐? 어머니가 병신이 돼 가지고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그 아기가 엄마가 병신이라고 젖을 안 먹나요? 엄마의 얼굴을 보고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여자 어느 누구를 갖다 주더라도 ‘어머니 이상, 자기 이상 사랑하겠습니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어머니의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또 세계의 형님 동생들을 자기 이상, 내 몸뚱이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구해야 그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양자를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고, 또 자기 아들딸에 대해 세상에서 하는 이상 노력해야 양자를 심정권을 넘어서 하늘이 공인할 수 있는 인연을 접붙일 수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이론적인 말이에요. 고아로 살면 불쌍하지요. 그러니 그 걸 알아 가지고 부부가 세계의 어떠한 남자 대신, 어떠한 어머니 대신 품고 길러 가지고야 부모의 심정을 체휼하는 아기가 돼요.
제멋대로 크면 얼마나 힘들어요? 낳아 가지고 젖먹이는 것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여기 서양 사람들 가운데 어머니 젖을 못 먹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을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어머니 젖을 못 먹은 사람은 불쌍해요. 내리라구요. 그러니 스텝 마더가 얼마나 많아요? 어미가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혼자 살면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하니 스텝 파더를 중심삼고 진짜 아버지의 사랑을 못 느끼지요.
그러니 문제예요. 천상에서 그 공식이 그런데 거기에 차이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눈물을 흘리며 부모를 찾고, 형제지심정권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모든 사람들을 종같이 섬기고 싶어요, 종같이. ‘여자 앞에 종이 되어도 좋습니다.’ 그러고, ‘남자 앞에 종이 되어도 좋습니다.’ 그래요. 거기서부터 복귀 과정에 있어서 어머니가 종의 종에서 종으로부터 복귀되는 심정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그런 여자를 찾기가 힘들어요. 그런 남자를 찾기가 참 힘들어요.
그러니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서 째깍 그 법의 틀에 들어갈 때 탈락돼요. 지식을 아무리 안다고 해도 지식 가지고 사랑을 대체할 수 없어요. 지식은 살이지 뼈가 아니에요. 뼈가 아니에요. 거기에 부착될 수 있는 모든 것이 전부 다 구비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인간 재창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자기들을 위해 주니만큼 사탄세계도…. 사탄 세계가 그래요. 몸뚱이가 뼈하고 갈라놓은 것을 전부 다 구비해 가지고 접붙일 수 있게 돼 있어요. 접붙이는 데는 선생님의 순을 잘라다가 여러분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걸 무엇으로 갚을 거예요?
어떤 녀석을 보게 된다면 ‘내가 뭘 잘못했기에 선생님이 저러노?’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의 순을 접붙여 주지 않아요? 천지에 선생님 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영계 육계가 접붙이지 못했어요. 예수님도 타락한 혈통권 내에서 태어났지, 본연의 부모의 혈통권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탕감의 과정을 거쳐서 조건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독생자지, 본연적 독생자, 참아들이 아니에요. 접붙인 아들이에요.
여러분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떠나서 어디 가면 선생님이 그리워 가지고 보고 싶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처럼 그리워 눈물을 흘려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을 안 느낀다는 것은 완전히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가 안 돼 있다는 사실이에요. 거기에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갖다 붙여 가지고는, 갖다 붙였지만 그것이 열매를 못 맺혀요.
3년 이상 혈맥이 통해야 할 텐데, 그러지 않고 열매가 안 맺히면 접이 안 붙여지는 거예요. 그걸 잘라 버려야 돼요. 딴 뿌리를 통해 가지고 또다시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하기가 쉬운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것을 알 때, 내가 찾아가야 할 핵의 자리는 어디냐? 동서남북 그 축의 자리로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부모를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부모. 부모가 제일이지요? 부모가 태어나야 아담 해와 부부가 생겨나고, 부부가 돼야만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피살을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아담 해와가 딱 나와요. 그 아담 해와를 통해 가지고 피살이 연결된 뿌리가 같은 거기에 있어서 참감람나무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맺을 수 있고 꽃을 피울 수 있고 다 그렇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몇 시야? 여덟 시로구나. 유정옥!「예.」몇 시에 떠나?「오후에 떠납니다.」여기 나오라구. 요전에 일본에 갔던 사람들을 그냥 그대로 보내 주면 좋겠나, 안 보내 주면 좋겠나?「보내 주시면 와서 활동되지요.」 아, 글쎄 보내 주는 것을 자기가 원하지 않나 말이야. 나보고 그렇게 답할 것이 뭐냐 이거야. 보내 주면 좋겠나 안 보내 주면 좋겠나, 물어 보는데, 선생님에게 미루어 가지고 그렇게 얘기하면 실례라구.
「보내 주십시오.」거기에 가서 몸도 편치 않아서 활동이 부진한 사람은 어떻게 해? 가서 3분지 1은 쉬고 그런 사람을 보낼 거야, 완전히 씩씩해 가지고 달릴 수 있는 기관차 같은 사람을 보내 줄 거야? 「장단점이 있겠습니다, 아버님. 오래 되신 분들은….」 장단점 얘기는 그만두고, 현실을 두고 하는 말이야. 장단점은 역사를 두고 얘기해야지. 어떤 것을 원해? 그런 설명 하지 말라구. 아, 똑바로 답을 못 하고 언제든지 말을 그렇게 해.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야.
그래, 그런 훈련이 돼 있어요. 벌써 재까닥 보면 상대가 될지 안 될지 알아요. 「씩씩한 사람을 보내 주십시오.」 씩씩한 사람? 씩씩한 사람은 언제나 일하는 사람이지. 일하는 사람이 씩씩하지.
그래? 현실이! 「예.」 가서 일하기가 좀 힘들지? 밤새워 얘기하려면 고달프지? 응? 「그래도 하루도 안 빠졌습니다.」 하루도 안 빠졌더라도 고달픈 걸 내가 알아. 지금 몇 살이야? 팔십이 돼 오잖아? 「나이 많이 먹으면 회복도 힘들고….」 그거 하려면 소련에 가서 사는 게 낫지, 일본에 가서 그러는 것보다.
그다음에 정대화! 정대화도 몸이 편치 않다며? 이번에 정대화하고 현실이는 여기에 있어 가지고 더 열심히 하면 건강도 좋고 다 그럴 거라고 본다구. 임자 남편 어거스틴이 ‘왜 일본에 가서 그 고생을 하노? 일본에 가서 죽으면 화장하겠나?’ 하고 염려할 거라구. ‘한국 땅에 있으면 좋겠다.’ 생각한다구. 그럴 것 같아, 안 그럴 것 같아? 물어보라구. 물어보라구! 「예, 물어보겠습니다.」 물어봐 봤자 그렇게 대답하지. (웃으심) 물어보나 마나야.
자, 그러면 자기네 부처끼리예요. 이제부터는 개인이동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가정이 이동해야 할 때가 왔어요. 이제부터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파송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유정옥도 색시가 누구인가? 「조명원입니다.」 조명원도 남편 뒤에 가 가지고 밤낮 울타리가 돼서 협조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 가서 쉬면 안 돼. 그래서 일본에 가 있는 지금까지 유정옥이 혼자 따라갔지만, 오늘을 기해서 부처끼리 가정을 배치하는 거야. 임자네 아들딸을 협조할 수 있으면 데려다 협조시켜야 가정이 자리잡아.
우선 그 부처끼리 임명했다는 사실을 알라구.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나 여편네하고 붙들고 기도하고 그러면 힘이 될 거야. 「예.」 어디 가기 전에 여편네가 먼저 가 가지고, 남편이 올 시간보다 미리 가 가지고 식구들을 포섭하고 어머니 놀음을 해야 돼. 좋은 아침, 점심을 준비해 가지고 여자 식구들이 화합해서 오시는 아버지를 대접하겠다는 마음이 되면 문제가 벌어지지 않는다구. 알겠어? 「예.」
일본은 특히 경제활동을 주로 하니만큼 어머니가 밥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세계에 있어서 살려 줘야 돼요. 오색가지의 색다른 맛이 나는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키우고, 세계 앞에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쉬운 게 아니에요.
일본 식구들이 고생했지만, 우리 고생을 몰라주는 우리 아버님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고생하니만큼 세계의 축복의 창고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오야마다 갔나? 「예.」 세계의 복의 창고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세계적인 수고를 해야 돼요.
그러니 주어야 돼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 중에 중고등학교, 대학 나온 사람은 나가 가지고 세계의 미개 민족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교재를 번역해 주라고 한 것이 벌써 한 7년이 됐을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
어머니 나라의 교재를 참고해 가지고 그 나라의 교재와 화합해 가면서, 일본의 어머니가 와서 고생하는 나라의 교육의 교재이니 그 나라 것과 대조하고 이런 것은 어머니를 가진 아기들이 교육받아서는 안 된다고 이래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성교육이니 무엇이니, 남녀가 같이 공부한다는 것은 허락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철들기 전까지는 그래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품에서 자라게 해 가지고 소학교를 거치고 중학교를 나와 가지고 고등학교, 상대를 찾을 수 있는 그때 교류하게 돼 있지, 그 전에 교류하면 남자한테 매 맞고 울 때가 많아요. 어머니가 딸을 기르는데 남자하고 같이 공부하다가 얻어맞고 눈물지을 때가 많으니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싫어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전까지는 남녀공학이 뜻적으로 허락 안 된다 이거예요. 왜? 남자들한테 쥐어 박히고 이래 가지고 여자 애들이 불평하고,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아요. ‘저놈 도적놈 같은 것!’ 하고 좋은 것, 먹을 것이 있으면 빼앗아 가는 도적놈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를 거룩한 남자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겠어요? 같은 책상에 앉아 가지고 거룩하게 볼 수 있어요? 연필이 없으면 남자는 빼앗아 가지고 쓰고 얻어다 쓰고 별의별 일을 다 하는데 말이에요.
그렇게 얼마나 그 상충적인 사실이 환경에서 벌어지니 남자를 믿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한번 1학년 때 남자가 저렇다 했는데, 2학년 때는 또 달라요. 그러니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남자가 뭐라고 할까, 비위가 좋아 가지고 ‘우리 엄마는 가슴에 젖이 나왔는데 너 가슴 좀 보자.’ 해서 가슴을 헤쳐 보려고 하고 말이에요, 남자하고 여자가 어떻게 다른가 그런 것도 보려고 한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소학교부터 6학년까지면 몇 년이에요? 유치원서부터 하면. 「7년입니다.」 7년간 그 놀음을 하니 여자들이 남자가 좋다 하는 사람이 몇 사람 될 것 같아요? 선생님 말이 이해돼요? 「예.」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는 여자가 남자를 알아야 돼요. ‘남자라는 것은 우리 아버지 같은 거로구나.’ 이렇게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 어머니 앞에 아버지 같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세상 아버지는 발길로 차고 술 먹고 들어와 가지고 주정하는 거예요. ‘그런 아버지는 나쁜 아버지이니 그렇지 않은 아버지 같은 남자가 내게도 필요하구나.’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순정이 아버지 대한 이상 마음이 싹 터서 자기를 끌고 갈 수 있는 그 자리를 찾아가야 시집을 보낼 수 있어요. 그런 교육제도가 안 돼 있어요. 그러니 전부 미완성품이에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다구요. 남자 성격에 여자와 7년 동안 지내 보니 ‘아이고, 답답해!’ 이래요. 남자는 전부 상충적이고 필요한 것 하나도 없고 밤에 생각해도 기분 나빠요. 1학년, 2학년, 7년 동안 자기가 ‘어머니 이상 귀하다.’ 생각 할 수 있는 여자를 찾지 못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교육해야 돼요. 동네에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칭찬 받는 부부,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칭찬 받는 부부, 그다음에 형제들한테 칭찬 받는 부부, 동네방네에서 칭찬 받는 그 부부라는 소원을 가진 그 어머니의 아들딸로 내가 태어난다, 복중의 태교(胎敎)를 바라는 아기는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이 동네의 누구보다도 제일 귀한 아기로 태어날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한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 가운데서 태어나고 싶다, 그게 여자가 태어나는 소망이에요.
태교가 무얼 먹고 자고 하는 그게 아니에요. 사랑이에요. 사랑의 음식을 먹여 줘야 돼요. 울뚝불뚝해 가지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왱가당 댕가당 싸움해 가지고 신경이 놀라서 자빠질 수 있는 그런 자리에서는 아무리 태교했댔자 안 통한다구요.
그래, 부모 된 죄가, 부모 노릇 못 한 죄가 크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들딸 앞에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은 참고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지녔지만, 아기는 즉각적이에요. 즉결처분, 직접 판단해 버려요. 나쁜 아빠, 나쁜 엄마였다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기르면서 절대 눈물을 보여서는 안 돼요. 얼굴을 붉혀서는 안 돼요. 둘이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벌써 아기들이 오는 발자국 소리를 듣고 누가 오는 걸 알게 되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아무리 성났더라도 영(零)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우리 엄마가 아침에 왜 얼굴 붉혔노? 아버지도 그렇고, 왜 다 좋지 않게 됐을까?’ 하고 학교에서 돌아올 때까지 하루 종일 생각하는 거예요. 돌아와 가지고도 그렇게 사흘만 되어 보라는 거예요. 그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기를 주저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교육할 때는 눈물이 쏟아지도록 교육했지만, 아기가 올 때는 ‘아기가 온다.’ 하고 태연해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 분한 것을 며칠씩 품고 가는 어머니는 동네에 문제가 돼요. 동네에서 싸움을 좋아하는 개들이 찾아오고 쥐가 찾아오고 동물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저렇게 나도 싸워야 되겠구나.’ 사탄이 그렇게 온 다는 거예요. ‘이야,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이 저렇구나. 내가 여자를 약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물고 뜯으니까 작은 놈이 큰놈을 이길 수 있구만.’ 여자가 생명을 걸고 물고 안 놓으려고 악다리가 된다구요.
여자가 그런 성질이 있어요. 일방만 알지 사방을 몰라요. 일방을 중심삼고 생각하지.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무엇이 내린다고? 서리가 내린다구요.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방향성이 삼면을 못 봐요. 그런 여자들을 함부로 다루면 안 돼요. 보호해야 돼요, 보호. 술 먹고 밟고 차고…. 그런 집은 쫓아내 버려야 돼요.
어머니 노릇을 하기 힘들고 아버지 노릇을 하기 힘들어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아기들은 우리 엄마 아빠가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아빠 엄마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아이들이 그렇다구요. 또 그렇게 말하면 엄마 아빠는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아빠 엄마라고 믿는데, 크다 보니 안 믿어요. 하나님이 거짓말하고 이랬다저랬다 할 수 있어요? 거짓말하게 되면 아이들도 거짓말해도 된다고 배운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가정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고 잘 꾸려 나가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심정세계의 기틀을 못 가졌으니 기도도 통곡기도를 하고 별의별 기도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심정이 안 통해요. 말로는 심정을 말하는데, 영계에서 그렇게 ‘천지부모…!’ 이러는데 그 분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자기 주체적 의식을 극복할 수 없어요.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어차피 갈라지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저쪽은 해가 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자는 여자 된 죄, 여자로 생겨난 죄를 범하지 말고, 남자는 남자로 생겨난 죄를 범하지 말라 이거예요. 거룩한 거예요. 여자도 거룩한 것이고, 남자도 거룩한 것입니다. 거룩한 남자, 거룩한 여자가 합해 가지고 거룩한 가족을 위해야 할 텐데, 매일 같이 싸움들만 하고 매일같이 질투하고 도적질하고 이래 가지고 되겠나 이거예요.
그건 여자 하기에 달렸어요. 아기들을 직접 접하는 제일선에 선 것이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은 아기를 사랑하는 아버지 앞에 어머니가 그 아기를 싫어하면 아버지와…. 그렇기 때문에 출장 나갔다가 돌아온 아버지 앞에 기분 나쁜 일이 있으면 그 전에 모두 풀고 아기를 앞세우고 옛날과 같이 인사할 수 있게끔 빨리 시정해야 된다구요. 요즘에 서양 여자들은 남편을 종과 같이 부려먹어요. 그건 재림주가 오실 때에 맞추어 여왕의 자리와 같은 시대가 돼서 그랬지만, 그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어머니도 여자니까 그게 힘들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성격을 다 알거든. 뛰어오는 마루 소리, 뛰어와서 문을 여는 것을 봐도 다 안 다구요. 매일같이 보니 다 알아요. ‘엄마! 아빠!’ 하고 찾아오는 거예요. 거기 와서 섬뜩했던 것이 그 아침 종일 가고, 저녁에 가더라도 그런 기분이 있어요. 그 다음날이 지나 사흘만 되면 벌써 품에 자고 싶은 마음이 없고 딴 이불에서 자려고 해요.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부모 된 죄를 회개해야 돼요.
또 남편을 대해 가지고 뭐라고 한다고 여편네보고 토닥거리고 무슨 말을 했으면 그것이 저녁때까지 간다구요.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는 씻은 듯이 돌아오는 거예요. 그런 생각으로 기도하면 그렇지만, 그것을 못 이기니 술 먹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억제하기 위해서 제3의 간접 제재물이 필요하기 때문에 술을 통해 가지고 반 이성이 없는 자리에서 행동하니 여자가 더 갈라져요. 술 먹고 사건이 정리되나, 더 늘어나나? 늘어나게 돼 있어요.
그런 얘기를 또 하게 될 때 여자가 한마디하면 ‘이 간나가 뭐라고 해? 아침부터 지금까지 일하고 들어왔는데.’ 이렇게 사흘만 해 보라구요. ‘너 아니면 못 사느냐? 나 혼자 살아도 된다. 이 동네 술집 여자가 너보다 낫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경계선이 커 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내버리고 술집 여자하고 딴 데 가 가지고 단칸방 얻어 가지고 사는 것이 마음 편하니까 그렇게 사는 거예요.
여자들의 책임이 커요. 여자는 입이 빨라요. 남자가 입이 빠른가, 여자 입이 빠른가? 남자는 아침에 어디 갈 시간이 되어 누구 만나겠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면 안 되기 때문에 참는데, 여자는 그저 자기 말에 응답 안 한다고 또 물고 늘어진다구요. (웃음) 그래도 안 하게 되면 달라붙어 가지고 옷이라도 다리고 있으면 집어 던지고 연발 사격을 해 버리니 남자가 걸릴 게 어디 있어? 대가리 맞고, 가슴 맞고, 삼각지대의 귀한 데 발길로 맞고 그런데 그 여자가 살 수 있나?
여자들이 그래요. 남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삼각지대 남자의 것인데, 그 귀중한 것을 발길로 차는 거예요. 발길로 차고 그래도 살겠다는 여자도 배짱이 두둑하지. 그게 터져 나가면, 그걸 못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갈 텐데 말이에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그걸 못 쓰게 되면 집 나가야 되나, 살아야 되나? 보통 여자들 말이에요. 문난영! 「살아야 됩니다.」 아, 보통 여자들이 그래? 「보통 여자는 못 살지요.」 안 살아요. 못 사는 것보다도 안 살아요. 안 사는 것은 자기가 결정하는 거예요. 못 사는 것은 상대가 없어서 못 사는 거지요. 안 그래요? 안 살지.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잘 보호하고 잘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여자 성격을 알아야 돼요. 벌써 결혼할 때 그 사람의 제1성격, 제2성격, 제3성격, 제4성격… 7수까지, ‘이럴 때는 이럴 것이다.’ 하고 프로그램을 짜서 미리 딱 해 가지고 ‘1번, 무슨 일이 있더라도 오케이 하겠습니까?’ 할 때 ‘예.’ 하고,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까지 나갈 때는 끽! 약속을 못 지키는 여자는 오래 가지 말라는 거예요. 좋아할 때, 연애할 때 친구마저 다 갈라지라는 거예요. 영원히 책임 못 질 것을 왜 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은 영원히 믿을 수 있는 선생님이 있으니 안심하지, 선생님이 없이 자기가 결혼한다면 영원히 믿을 수 있는 남자와 여자라고 결정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개재해 있으면 몰라도. 안 그래요? 가정이라는 게 그렇게 귀한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은 58년 동안 내버려뒀으니 얼마나 황폐한 자리에 살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아버지가 없고 엄마도 없어요. 그러니 밤늦게 들어와서 잘 때 기도해 주었지만 누가 보나? 매일같이 돌아다니다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잘 때 기도해 주는 걸 누가 봐요? 그다음에 눈떠서 ‘엄마, 아빠! 어떻게 들어왔습니까?’ 그래요. 매일같이 기도해 주는데 말이에요,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 가지고 주변에 있는 친구들은 아버지를 따라가면 어려우니까 ‘아버지는 말은 그렇게 한다. 세상의 아버지 어머니와 다를 것이 있느냐? 그럭저럭 따라가면 된다.’ 이래요. 그것이 귀맛이 좋으니까 그러려고 한 거예요. 아버지가 말한 것보다 우리와 같이 가서 노는 게 좋을 거라고 그래서 세상에 흘러가 버렸어요.
그래, 여러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전체가 울타리 돼 가지고 보호를 못 했다는 거예요. 와 가지고 쏙닥쏙닥하고 전부…. 내가 가인 세계의 아들딸, 가인세계의 나라까지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탕감복귀의 세계가 막혀 버려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사는데,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민족 기준을 못 넘어서고 일족 기준도 못 넘어서 가지고 하늘의 축복을 받아 하늘나라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부당한 생각이에요. 비판,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즘에 축복가정 재정리하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선생님도 그렇게 살지요. 선생님의 부모 형제가 이 길을 떠날 때, 세상이 다 반대하는 길을 떠나갈 때 얼마나 붙들고 울고, 바지가 찢어지는 걸 모르고 붙드는 걸 차 버리고 뛰쳐나오던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이 뜻을 성공하지 않으면 고향 못 돌아간다고 했어요.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갈 길을 재촉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보고 싶으면 싶을수록 뜻길을 축소시키는 자극이 될지언정, 거기에 돌아가 가지고 풀 수 없다 이거예요. 빨리 늙어 죽기 전에 삼팔선을 통일해 가지고 부모 형제를 만나겠다고 하고 나왔는데, 이제 형제가 하나 밖에 안 남았어요.
자기들은 우리 가정에 대해 좋게 얘기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누구누구가 희생당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원수들 앞에 가 가지고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못 가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3배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본연의 기준의 마음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한 고개를 넘어가야지요? 소생․장성․완성! 넘어가서 재출발할 때 여기서 출발해야 포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구원섭리의 철칙이에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은 저나라의 그림자권 내에 머물러요. 통일교회 식구들, 축복받은 가정도 그래요. 그걸 염려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리 다 안 가르쳐 줘요. 내가 하고야 가르쳐 줬어요. 책임져야지요. 언제까지나 책임져야지요. 행하지 않고 가르쳐 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되잖아요? 부모님이 뭘로 부모가 되느냐고 말이에요.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어떻게 고생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반대를 받다가 통일교회 교인 한 사람이 가게 되면 전 영계에 왜 그렇게 반대 받았느냐면서 문제가 된다구요. 이랬기 때문에 반대 받았고 선생이란 사람이 이런 사람이라고 할 때 다 알게 되는 거라구요. 공개된 세상이에요. 투명 유리같이 다 알 수 있는 세계예요. 알겠나? 「예.」
자기 위치를 결정해 가지고 남자의 위치, 여자의 위치, 부모의 위치, 부부의 위치, 형제의 위치, 국가의 위치, 하늘땅의 위치가 공식적인 궤도를 따라 종적 횡적인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의 그걸 골자로 해 가지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길은 놓쳐 버리면 천야만야(千耶萬耶) 한 빛이 없는 세계에서 영원히 떠돌아요. 관성이 있더라도 관성도 중심이 없이 왔다 갔다 해서 그 관성끼리 부딪쳐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알면 얼마나 무서워요? 한발짝, 한 행동을 자기가 조심해 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말이 실감이 나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넘어서기 전에는.
그래, 천리의 해방권을 넘어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넘어서 가지고야, 그것이 ‘나로 말미암아 평화유엔이 이루어졌구만. 나로 말미암아 평화의 왕국이 이루어졌구만.’ 그 위에 넘어 서야만 하나님 대신 자유예요. 자유․평등․평화․행복! 해 봐요.「자유․평등․평화․행복!」
자유를 혼자 누릴 수 있어요? 혼자 자유가 있을 수 있어요? 자유라는 것은 상대세계에 있어서 해방된 자리의 자유지. 타락한 인간, 이 젊은 놈들은 그것을 몰라요. 자기 마음대로 자유를 누린다는 건 망종이요, 파괴예요. 환경을 먼저 자기가 생겨나기 전에 지었다는 것을 모르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니 그렇지요.
자유? 「평등!」 평등! 평등해요? 어머니가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평등이에요? 어머니한테 맞춰 줄 수 있는, 위의 것을 중심삼고 아래 것이 맞춰 주어야 될 텐데, 수직이 서야 할 때 옆으로 갔다가는 천운이 ‘끽!’ 잘라 버리는 거예요. 천운이 쳐 버려요.
불효 자식, 탕자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만으로는 평등 관념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평등 평화인데, 통일까지 들어가야 돼요. 평등․평화․통일 이래야 행복이 벌어져요. 자유․평등․평화․행복인데, 자유․평등․평화․통일이 들어가야 돼요. 통일 그 후에야 행복해요. 둘이 하나돼야 행복하잖아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그래, 미국 국민이 세계 일등 국민이라고 하는데 평등 관념이 있어요? 그건 어차피 내려간다구요. 내려가야 돼요. 서구 사람들은 내려가야 돼요. 평등을 바라면 올라가야 돼요. 또 화목해야 돼요. 그런데 하나되기 싫어해요. 개인주의로 하나돼요? 내려가야 돼요. 아시아 사람의 지배를 안 받을 수가 없게 된다구요. 자유가 개인주의 자유, 개인주의 평등, 개인주의 평화, 개인주의 통일, 개인주의 행복은 없어요. 전부 다 상대적이에요.
자유라는 말도 상대권이 허락한 가운데 성립되지, 자기 혼자 있을 수 없어요. 상대 없이 자유가 될 수 있어요? 상대 위에 서 가지고 자유예요. 그게 자유예요. 그리고 평등인데, 평등이 있어요? 백인세계에 평등사상이 있어요? 그랬으면 침략을 안 했지요. 화합할 수 있어요? 그랬으면 싸움을 안 했어요.
또 통일이 있어요? 통일이 있었으면 갈라지지 않았어요. 백인 흑인이 다 갈라졌다는 것은 통일 안 된 거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북극에 살고, 열대지방에 살고, 그다음에 농경지대인 중앙지대, 온대권에 살면서 다 갈라졌다구요. 통일이 안 된 거예요. 그러니 행복할 수 없어요.
그 개념을 정리해야 돼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이에요. 그것이 다 된 후에 행복이지, 자기 혼자 하겠다는 것은 만행이기 때문에 평등주의란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내가 높다.’ 이런다구요. 서양 애들은 대학을 나왔으면 한국의 대통령까지도 다 무시하고 너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도둑질 하고 만행을 해 가지고, 개인주의니까 자기 좋은 대로 하다 보니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이렇게 된 거예요.
아시아권에선 어디든지 서양 놈들에게 ‘고 홈(Go home)!’ 하지 웰컴(Welcome; 환영) 안 해요. 정서적 분야는 상대도 안 하려고 한다구요. 알겠나? 솔직한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자유는 혼자 할 수 없는 거예요. 상대권 내에 있어서 그들이 받들어 주고 위해 줘야, 높여 줘야 자유가 있지, 그걸 억제해 가지고 자유야? 그놈은 강도새끼들이지.
평등 위에 자유가 있고, 평등 위에 화합이 있고, 화합 위에 통일이 있고, 통일 후에 행복이 있는 거예요. 이 원칙은 천리예요. 하늘이라도 뺄 수 없어요, 하늘도.
한번 해 봐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 행복은 나중이에요. 개인주의가 무슨 행복이 있어요? 자기 자만하고 교만한 녀석이 무슨 행복이 있어요? 상대가 다 갈라져 떠나가는 거예요. 교만하게 되면 떠나가요. 화합하고 위해 주는 데는 자꾸 가까이 와요. 서로 위하겠다는 데서 영원한 화합이 되지요. 한때만이 아니라 영원히 그래야만 화합이 되는 거예요. 화합이 되면 그다음에는 통일돼요. 통일도 임시통일, 한 순간 술 먹고 통일이에요? 생애 통일, 역사 통일,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행복도 그래요.
그러니 이것을 갖출 수 있는 참된 주체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형제를 중심삼고 친척이, 친척을 중심삼고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환경이 벌어지지,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서 찾겠어요?
그러니 그 길을 가까이 내가 찾으려니 위하는 사랑의 길, 위하는 길을 가야 돼요. 위해 주는 데는 자유로워요. 위해 주는 데는 언제나 평등을 맞출 수 있어요. 위해 주는 데는 언제나 평화를 맞출 수 있어요. 위해 주는 데는 통일적인 상대가 돼요. 그다음에 위해 주는 데는 행복이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비교하게 될 때, 이 모든 것이 걸리지 않는 것은 위해 사는 길이에요. 무엇 때문에 태어나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으니 사랑을 위하고, 사랑 때문에 생애를 위하여야 되고, 죽을 때에도 나라와 자기 주체에 대해서 위하고 죽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어디 가겠어요?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님 창고에 갖다가 전시품으로 세울 수밖에 없다는 이론이라구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출발할 때 그런 것을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셨습니다.」 욕심을 가지고 했으면 통일교회는 없어진 지 오래 됐어요. 이건 천리가 그러니만큼 하늘의 법도가, 천법이 있는 한 이걸 보호해야 돼요. 보호하면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아 가지고 망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고향을 떠나고, 나라를 버리고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선생님과 더불어 자유를 바라보고, 선생님과 더불어 평화, 선생님과 더불어 화합, 선생님과 더불어 통일, 선생님과 더불어 행복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빼 놓고 행복하지 않아요. 그러니 선생님이 언제나 그리워요. 그래요? 선생님이 그리워요? 「예.」 내가 말을 잘못했구만. 「예스.」 응? 「예스.」 말이야 쉽지. 예스 하기야 쉽지.
오늘 출발인가? 「예.」 얘기를 잘 하라구. 가 가지고 종새끼같이 하지 말고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고 해. 너희들 아니라도, 서양 사람들이 안 하면 아시아 사람을 가지고도 다시 할 수 있으니 듣겠으면 듣고, 대담하게 얘기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예.」 하늘의 위신을 세울 수 있게끔 행동해야 되겠다구. 곧바로! 미루지 말라는 거야. (어머님이 일어나 나가시자) 어디 가? 미국 간다구, 미국. (웃음)
자유! 「자유!」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등!」 평등․평화․통일․행복이에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 노래도 그래요. 자유․평등․평화, 노래를 그렇게 하지요? 그 노래 한번 해 보라구요. 거기에는 통일이 없지요. 그 노래가 어떻게 되는지 불러 보라구요. 「‘희망의 나라로’ 입니다.」(‘희망의 나라로’ 노래) 통일이 빠졌다구요. 통일을 하나 집어넣어도 괜찮아요. (‘통일’을 넣어서 다시 노래)
나는 이 노래 할 때는 늘 ‘행복이 빠졌구만.’ 생각했어요. 「통일입니다.」 아, 통일이지. 그런 모든 환경에 맞게끔 자유․평등․평화․통일돼야 행복한 거예요. 전부가 나와 하나됐으니 행복하지요. 안 그래요? 「예.」 내가 좋아하니 그들도 좋아하고, 내가 뛰니 같이 뛰려고 하고, 내가 앉으니 같이 앉으려고 하니 행복하지요.
자유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평등 싫다는 사람 손 들어요. 평화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통일 싫다는 사람은 손 들어요. 행복 싫다는 사람 손 들어요. 하나도 없구만. 하나님 다 되었구만. 정말이에요. 그것이 과제예요.
자, 그러면 쌍쌍인데, 어디 갔나? 곽정환, 내가 어젯밤에 얘기했는데…. 한국의 책임자를 아무렇게나 이동해도 간섭할래, 안 할래? 「안 합니다. (유정옥)」 누굴 빼더라도 안 한다고 했어. 일어서라구. 그 여편네 나와. 이젠 부처끼리예요. 부처끼리 해야 돼요. 남편만 부려먹어서는 안 돼요.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로서 품고 시중해 주고, 제일 어려운 곳을 밤에 찾아와서, 새벽에 비밀리에 얘기해 주면 그걸 풀어 줄 수 있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일은 없었지? 「예.」 같이 데리고 다니라고 얘기하라구. 알겠어? 「예.」 데리고 다니면서 기차를 타든 오토바이를 타든 부둥켜안고 뒹굴어도 자기 여편네하고 그러니 누가 흉 볼 사람이 있나? 하나님도 더 그러기를 바라는 거야. 더 사랑하고, 고단해 가지고 골골하겠지만 말이야, 잘 해먹이고 다 그러라구. (박수)
그다음에 송영석! 「예.」 나와! 여편네 왔어? 「안 왔습니다.」 몰라서 안 왔구만. 이제 일본에 가는데 데리고 가. 기분 좋지? 죽어도 같이 죽지 못한 것이 한인데 뭐. 일본에 가서 돕는 거야, 부처끼리 데리고. 알겠어? 「예.」 아들이 옛날에 빚진 것 다 물어주고 이젠 해결 안 해 주어도 괜찮지? 「예.」 아들 남은 게 몇이 남았어? 하나 남았다고 알았는데, 하나 남았나? 「예.」 삼위기대 누구에게 맡기고 가도 돼. 삼위기대 있지? 「예.」 종적 삼위기대, 횡적 삼위기대, 그다음에 문중인데, 그렇지 않으면 자매관계 맺은 가정, 일본 가정이든 서양 가정이든 거기에 맡기고 떠나. 「예, 알겠습니다.」
그 여편네가 아주 노래도 잘 하고 어디 가든지 가락도 다 맞추고 쓸 만하던데, 예전에 보니까. 내가 코디악에서 볼 때 여자들 가운데 1등 같은 여자인데 잘 할 거야. 자기를 생각하면 안 돼. 알겠나? 「예.」 그러면 같이 가는 거야. 서라구. 그렇게 서도 괜찮아.
그다음에 누구던가? 누구던가? 심우옥 남편! 「예!」 나와. 심우옥! 가만히 있어. 자기가 올 거라구. 이제부터는 부처끼리! 어디 갔어? 심우옥 안 와? 「어머님 방에 있습니다.」 어머니 방에 있어도 불러와! 어머니한테 들어가 사는 것이 심우옥의 생활이 아니야. 너는 남편과 더불어 일본에 가는 거야. 「예.」 왜 얼굴이 핼쑥하노? 좋아서 그렇겠지. (웃음)
그다음에 또 한 사람이 더 있어야 하나? 권혁서! 「안 왔습니다. 경북에 있기 때문에 아침에 못 왔습니다.」 어저께 밤에 연락할 줄 알았는데 안 했나? 「연락 안 했습니다.」 왜? 권혁서! 그러면 몇 쌍이야? 「네 쌍입니다.」 네 쌍이 필요해, 일곱 쌍이 필요해? 많아도 곤란하지. (웃음) 대가리들이 큰데 말 안 들으면 어떻게 해?
이제는 이 네 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역적인 책임을 같이 지면서, 네 사람이 이동하면 어떻게 되겠어? 뭐 이러고 저러고 불평하지 않지. 그렇지만 지금까지 전통을 세워 나온 유정옥은 말을 배워야 돼. 어떻게든 잘 들어 가지고 지역을 순회하는데…. 이 세 쌍은 순회시키는 거야.「예.」
지역 중심으로 하는데, 여섯 사람이지? 「예.」 넷씩 넷씩 해 가지고 사 사 십육(4x4=16)이니, 한 가정 앞에 네 가정을 분배해 가지고 이들 앞에 본 될 수 있게 모델형을, 전통을 만들어 가지고 그 잘 하는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하는 거예요. 주체 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야 돼요. 지금 그래야 된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본 식구들이면 일본 식구들도 자기 지역에서 잘 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평준화시키려는 사상이 없어요. 좋은 사람이 있으면 전국에 딱…. 대개 보고하지요? 누가 일등 했으면 그 내용을 전적으로 거기 가 가지고 자기 식구들이 배워 올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훈련 체제가 안 돼 있어요. 16개 지역에서 한 사람 두 사람, ―여자도 좋아요.― 가서 어떻게 하는가 배워서 그걸 평준화시킬 수 있게 와서 전달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매일 이메일을 통하든가 인터넷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해 가지고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그거 훈련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너하고 나하고 같은 데 가는데 너 따라가겠다.’ 했어요. 그건 미친 것들이라구요. 앞에 섰으면 그것을 앞서기 위해서는 뒤따라가 가지고는 안 돼요. 그것보다 나아야 앞서지, 언제나 뒤따라가 가지고는 꼴찌밖에 안 돼요. 알겠지? 「예.」
자기들이 이제 4개 지역을 이번에 가 가지고 해 보고, 4개 지역을 관리 순회하는 데 며칠 동안에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알고 그 계획을 짜야 돼요. 자기가 했으면 인원수를 얼마 얼마 며칠 동안에 한다 이거예요. 이제 몇 달 동안이냐 하면 6개월 동안, 명년 6월까지 여러분을 임명하는 거예요. 왜? 일본의 책임을 중심삼고 그때까지 완전히 청산해야 할 문제가 많아요. 너희들 네 가정이 가 가지고 16가정을 통일시키고, 그다음에 16가정이 72가정, 120가정을 연결시켜 책임 소행을 완결시켜야 돼.
나무면 나무가 하나 컸으면 뿌레기가 슬퍼하게 되면 저 순도 슬프고 가지도 슬픈 거예요. 뿌레기가 좋아하면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본 자체가 지금까지 제멋대로 울뚝불뚝 했는데,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완성이라는 테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시급한 탕감완료 시대예요. 그래서 탕감섭리를 철수할 때라구요.
이제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이 천일국 주인이에요, 종이에요? 「주인입니다.」 하나님도, 부모님도 아니에요. 전부가 주인이에요. 하나님도 주인이고, 선생님도 주인이고, 여러분도 주인이에요. 그렇지요? 대등해요. 축복받았으면 대등한 거예요. 예외가 없어요. 그냥 그대로 맹세문을 외우듯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인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워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뭐라구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예요? 1절, 2절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오관, 육관, 십관 전부가 그래야 되고, 자체 앉는 데도 십관에 따라서, 가는데도 그런 거예요. 가고 오고, 좋고 나쁘고, 먹고 자고 하는 그 모든 전부가 하늘과 더불어 일체 된 권에서 이루어 져야 된다구요. 알겠지? 「예.」
권혁서! 「안 왔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덟! 8수로구만. 8수가 16수로 자동적으로 배수니까 소화해야 돼요.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이번 돌아가 가지고 인원수를 중심삼고 분배해 가지고, 어느 지역은 얼마인데 이동해서, 부부가 가서는 어떻게든 때려 모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명년 6월까지 몇 번 돌 것이냐 하는 것을 계획해 가지고 시일을 정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한 곳에 가서 닷새 있을 것이냐 보름 있을 것이냐 하는 걸 정해서 그걸 평준화하는 데 있어서 어느 누가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임자도 가지. 돌아가면서 네 가정이 거쳐 나오는데, 유정옥이 지금까지 잘 돌아갔다고 평할 수 있지만 세 가정이 가 가지고 명년 6월까지 몇 번 돌아야 되겠느냐 생각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첫번 세 쌍, 자기를 합해 영향을 주어서 1차 때 책임량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퍼센트 했느냐, 2차 사람 방문해 가지고 얼마 했느냐, 3차 사람 방문해 가지고 얼마 했느냐, 네 가정이 가 가지고 영향을 준 비례가 얼마냐 하는 걸 통계를 내 가지고 현황판에 전국 보고를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놀 수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 탈락해요. 어제 저녁에 결정한 것을 다 알지? 「저는 어제 못 들었습니다. (유정옥)」 여기 가정이 너 대신 빨리 가서 메워야 된다는 것 말이야. 「아,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까지 자기 비축금을 얼마나 해와국가가 해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그거 알 거예요. 상․중․하를 중심삼고 어느 정도 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움직일 수 있는 재원이 필요해요. 그러면 여자들을 팔든가,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알겠나? 여자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래, 황선조! 「예.」 이름이 뭐라고? 「윤정로입니다.」 둘이 하나돼 가지고 교회 발전을 위해서는 지구당이 몇 개? 「227개 지구당입니다.」 227개라구. 임자는 통일교회 교인들을 전도했댔자 평화대사 같은 사람은 전도 못 해. 못 한다구. 자기 급밖에 안 돼. 여기 지구당을 중심삼고 강연을 같이 하는 거야. 알겠어? 프로그램을 딱 짜서 여기 보내게 되면 마음대로 황선조에게 지시하는 거야. 이 이상 없어. 여자들 을 교육하는 거라구.
여자 교육이에요. 남자는 그만두고 여자 교육이에요. 자기! 자기가 누구야? 내가 이름을 모르겠는데, 자기가 누구야? 「문난영입니다.」 그 문 씨, 망할 문 씨로구만. 문 씨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좋은 일을 하는데 한계 도수가 지나니까 나쁘다고 생각하는 거지.
밤이나 낮이나 어디 가든지 금, 토, 일 이럴 때는 대회를 해요. 쉬지 말라구요. 매주일 한 번씩 교육을 해야 돼요. 그것도 한 주일에 두 번, 세 번까지 할 수 있으면 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바빠요. 소생․장성․완성까지 한 주일에 세 번 해요.
그거 문제없어요. 나는 뉴욕에 있어서 부처가 할 수 있는 1년, 2년 걸릴 것을 한 주일에 두 번씩 했어요. 1년에 113번을 했어요. 1년이 52주인데 2년이면 104주밖에 안 돼요. 한 주일에 세 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박3일이 되니 할 수 없이 그렇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류 호텔이라는 호텔은 통일교회를 놓치면 큰일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국무부 자체가 대회는 통일교회를 못 따라가니 가서 배우라고 해서 유명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대회를 하라구. 알겠나? 「예.」
교육해 가지고 교육한 그 즉석에서 축복해 주라구. 그렇다고 협회보고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모이는 여자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놓고 여성 교육을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3분지 2 이상 참석하면 안 되겠다구요. 여성연합에 책임 추궁을 해야 돼요. 그런 분배를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교육을 어디서 하느냐 하면, 가정당 중심으로 초청을 하면 안 올 수 없어요. 거기에 세계일보가 딱 달라붙어서 해 보라구요. 이번 대회에 이러이러한 사람, 유명한 사람 누구누구, 국회의원까지 발표하는 거예요. 기사 써 줘요. 넘겨주면 그냥 그대로 내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공개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수한 사람은 세계일보가 일본 식구면 일본 식구가 한국에 이런 운동을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참 모범적이요, 국가적이라 해서 참고해 가지고 신문에 내라는 거예요. 세 곳만 신문에 나게 된다면 워싱턴 타임스에 내게 하려고 그래요. 그다음에 유 피 아이(UPI)예요. 세계 신문 도매상에 즉각 보내요. 그다음에는 뭐냐? 방송을 해요. 워싱턴의 1천4백만 기독교 주류 가정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이제 불어댈 거라구요. 그거 다 준비했어요.
내가 돈이 많아서 뭘 자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판결 짓기 위해서 다 닦아 놓은 거예요. 이제는 평화유엔을 만들었기 때문에 활용하고, 평화왕국을 창건하려니 이 모든 기관을 이제 평화유엔의 소속물로서 옮기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것이 아니에요. 대학이나 모든 언론기관도 평화유엔의 소유물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통일교회 언론기관, 통일교회 뭐 어떻다고 말을 못 해요. 차원이 높아져요. 문제가 되면 재까닥 고소 처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단련을 좀 받아 봐라 이거예요, 문 총재가 얼마나 지독한가.
그 싸움을 해서 유엔을 찾아 세워야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초종교권 초국가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어디를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 초종교 초국가권이에요. 지금까지 종교를 국가가 반대하고 핍박했어요. 국가가 가인이 돼 가지고 종교가 나오면 때려잡았어요. 언제나 그렇게 안 되겠다는 거예요. 유엔을 누가 세우느냐?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본때를 보여야 돼요. 교회가 주동이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국가 외적인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한국도 그래요. 이번에 이라크 파병 문제도 미국이 한국한테 요청한 게 좋은 거예요. 세 나라가 혈맹이 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2차대전도 그렇잖아요? 한국동란도 미국 사람하고, 백인하고 혈맹(血盟)이에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보면. 혈맹 알아요? 「예.」 종족보다 더한 거라구요. 사상세계에서 피를 나누고 죽고 사는 생명을 넘는 자리가 혈맹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돼요.
이제 이 세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국경 철폐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제 평화유엔이 세계 국가를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160국가, 180국가까지 분할해야 돼요. 분할할 때는 나라 나라의 인구수가 비준이 맞아야 돼요. 인구 비준을 중심삼고 지역적인 대이동을 할 수 있는 권한이 하나님 앞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국경은 철폐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7개국은 자기 나라가 불란서면 불란서가 아니에요. 한국이에요. 자기 조국이 한국이에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외의 국경들은 전부 다 철폐될 것이에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되겠습니다.」
원수와 원수가 하나돼야 돼요. 또 원수하고 국경 철폐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아무나 국민이 돼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 중에 1만 명도 못 되는 것이 가입해 가지고 유엔에서 한 표를 행사하겠다고 수작하고 있어요. 어느 군만도 못해 가지고 나라 행세를 하겠다니 그런 유엔이 어디 있어요?
국민도 4백만이라든가 6백만이라든가 균형을 정해서 총회 결의에 의해 분할해 가지고 도서국가도 도서국가끼리 합해 가지고 한 나라 비준을 맞출 수 있어야 된다구요. 육지나 바다나 같은 인구를 중심삼고 배치하여야 유엔 본부도 평준화 분배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육대주가 얼마만큼 필요하고, 문명의 차이가 있으면 그걸 높여 주기 위해 선진국이 낮추고 해서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돼요. 평준화되어야만 평화의 세계가 돼요. 자유․평등! 그렇지요? 평등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자유도 상대적 관계를 갖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이에요.
선진국이라고 해 가지고 경제의 힘, 군사의 힘, 지식의 힘을 가지고 약소국을 마음대로 못 해요. 한 가족, 한 가정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민도 비례적 기준으로 분배해야 돼요. 선진국만이 안 돼요. 선진국․ 중진국․후진국 셋을 중심삼고 균등한 인구 비례에 의해 가지고 대이동이 벌어질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국경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맞아요? 「예스.」
여러분이 철폐할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 규정에 따라 가지고 배치하는데, 배치하는 데도 그래요. 추첨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명령을 안 해요. 추첨해 가지고 어디로 가라, 상․중․하 해 가지고 인원을 배치하면 그건 백인도 가고 흑인도 가고 황인종도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 살던 고향을 떠나 이제 새로운 고향에 착지하여야 고국이 생겨나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데는 자동적으로 국경이 철폐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됩니다.」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어디, 안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힘있게! 내려요.
그다음에는 뭐냐? 국경철폐, 그다음에 교차결혼이에요. 해봐요. 「교차결혼!」 국경철폐! 「국경철폐!」 교차결혼! 「교차결혼!」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국경을 가져 가지고 원수들이 생겼는데, 다 이동하기 때문에 결혼해 섞더라도 불평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래도 옛날 모습대로 어디 가서 살더라도, 이웃동네에 가서 같이 살더라도 찾아가게 돼 있지, 원수가 안 되기 때문에 교차결혼도 문제가 안 된다 이거예요. 문제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됩니다.」
독일 놈하고 영국 놈하고 한 나라에 분할돼 가지고 가는데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이 원수시하겠어요? 이웃 동네가 됐는데, 형제와 같이 생각해야 되고 형제와 같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교차결혼도 문제없다! 그래야 새로운 천지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해됐어요? 「예.」 백인 여러분이 백인하고 결혼해 가지고는 문제가 커요. 천국에 가 가지고 백인하고 같이 사는 것이 아니에요. 흑인하고 같이 어울려 살 때 담이 생기는 거예요. 백인을 추방해 버려요. 담이 된다구요. 추방해야 돼요. 그 근본적인 해결로서 교차결혼을 하면 추방 안 돼요. 추방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경계선 철폐, 교차결혼 함으로 말미암아 화합할 수 있는 자유권이 돼요. 거기에 자유가 있어요. 평등이 있어요. 평화가 있다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평화가 있지 그 가외 방법이 있어요? 돈을 준다고 돼요? 아니에요. 핏줄을 이어야 돼요, 핏줄! 혈맹이 돼야 돼요.
자유,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등․평화․통일! 그래야 행복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몸 마음도 교차돼 있어요. 몸 마음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 선이 수평선을 다 막아 놨어요. 터 버려야 돼요. 이게 올라갔던 것이 거꾸로 됐으니 바꿔쳐야 돼요.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어서 천지이변이 벌어져 이걸 이래 가지고…. 수직 앞에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돌아야 돼요, 이렇게. 가정․ 종족․민족… 8단계 이것이 나선형으로 영원히 계속하는 데는 영원한 행복이 계속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알겠나? 「예.」
국경철폐 문제 있나, 없나? 「없습니다.」 왜냐? 유엔 헌법이 벌어지면 국가 국민은 지역을 넘어서 가지고 국민 수 비례가 같을 수 있는 각국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문화적 차이가 있어요. 그다음에는 잘살고 못살고 하는 차이가 있어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잘나고 못난 사람,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경제적 기준에 있어서 남과 북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유엔에서 그렇게 시작해 가지고, 자기 능력이 부족하다면 능력이 부족한 것을 그 가정 일족이 협조해 가지고 보호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그 민족 전체가 되어야 됩니다. 한국에도 275개 성씨(姓氏)가 있으면 이 성씨가 하나돼서 전체 나라를 해 가지고 평준 기준 시작한 이상의 발전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평화권을 조성하지 않으면 지상의 천국이, 천상의 천국이 하나될 수 없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예.」 간단해요.
그러면 하늘은 앞으로 교차결혼한 사람들이 천국의 주류를 이룰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원수가 없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안 돼 가지고는, 자라 나가는 중간에, 가을을 맞이하기 전에 자라난 잎이 벌레를 먹든가 미비해 가지고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 것은 떨어져 가지고 비료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비료가 되는 거예요, 비료. 열매와 관계없다는 거예요.
모든 만물들이 법도에 따라 자라는 거예요. 법도에 일치가 돼요. 예를 들어 보면, 한국의 참새가 수많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미국에 가서 한국 참새 수놈이 미국 암놈 참새하고 쌍이 되나, 안 되나? 「됩니다.」 ‘한국 참새는 나 싫어!’ 그래요? 말해 봐요. 통일교회에서 혼합 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역사적 기준에서 말 못 하게 미래의 가는 길이 막힐 수 있는 것을 터 나왔어요.
원수가 하나될 수 있는 것은 교차결혼밖에 없잖아요? 어미 아비가 싸우듯이 아들딸에서는 더해 가지고 부모와 아들딸 둘이 합하니 죽이고 살릴 수 있는 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을 앎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지가 정착할 수 있는 길이 벌어지니, 정착하는 데는 태평성대 어디 가든지 내 나라다 할 수 있는 수평이 돼야 돼요.
산이 높은 곳은 깎아서 평지로 만들고, 깊은 곳은 메워서 평지로 만들어야 돼요. 그 평지 가운데 산에 자라는 모든 수목이 어디든지 꽉 차 있어야 돼요. 요즘에 산소가 부족해 가지고 질소 세계가 된다구요. 구라파 같은 곳은 앞으로 자동적으로 죽어 가요. 산수원(山水苑)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사람도 폐는 이파리요, 이건 줄거리요, 위장은 뿌리 아니에요? 나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산소가 필요해요. 사람들은 산소를 먹고 탄소를 뿜는 거예요. (사람이) 탄소를 뿜게 된다면 또 질소를 나무와 풀들이 먹어요. 그래, 나무와 풀들이 많아야만 산소를 많이 발생시킨다는 거지요. 알겠나?「예.」
국경철폐 문제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헌법에 의해서 대이동 분할 배치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국경은 철폐됩니다. 국경을 중심삼고 했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을 빨리 통일시켜야 돼요. 문화 창조는 언어예요. 말하고 글이에요. 그러니 여러분 아들딸, 손자 시대에 있어서 말을 모르면 어디 가지도 못해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영토에서 입국을 허락하지 않아요. 유엔에 법이 생기면 그런 법이 생긴다 그 말이에요. 말을 할 때는 한 가지 말을 한다는 거예요.
수건! 물수건 없어? 말하니까…. 나이가 많으면 침이 말라붙어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임자네들도 지내 보라구요, 그런가. 그래서 물이 언제나 필요해요.
국경선 철폐는 어떻게 되느냐? 가인유엔이 없어지고 아벨 평화유엔 이 벌어지는 날에는 세계가 같은 경제생활, 문화생활을 하려니, 균등화 시키려니 선진국과 후진국이 바꿔쳐야 된다, 섞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틀린 생각이오, 맞는 생각이오? 「맞습니다.」
한 식구라면 말이에요, 형님이 잘살고 동생이 못살게 된다면 형님의 재산을 떼어다가 동생 앞에 나눠 줘서 같이 만드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해야 할 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진국이라 해 가지고 죽이고 살리고, 피를 흘리고 지옥을 만들던 이것을 철회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이에요. 그러니까 국가 비준을 중심삼고 선진국가 3분지 1, 중진국가 3분지 1, 후진국가 3분지 1을 섞으면 똑같아져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국가 분할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같이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야 돼요. 네 가정이 한 데 살 수 있도록 말이에요. 이번에 7개국 대사관을 여기서 만드는 동시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누구든지 와 가지고 3년 동안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해요.
그리고 여기에 있어서 7개국 대사관을 만드는데, 만들게 되면 같은 형제이니만큼 일곱 사람 필요 없어요. 대사관이 불란서 대사, 영국 대사 일이 전부 다르지요? 경제문제, 정치문제, 정보문제에 있어서 감춰 가지고, 발전한 것을 가리고 도적질하고 숨겨 가지고 혼자 해먹으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은 안 된다구요. 공개시켜야 돼요.
그건 선생님만이 하지 딴 사람은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요? 맞아요? 「예.」 왜냐? 영계가 다 그런데 안 그랬다가는, 안 그런 녀석은 영계에서 명령을 해요. 악마들이 죽을 자리로 끌고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가 돼요. 자기 아들딸 같은 것들이 못되게 되면 영계에 데려다가 훈련시켜요. 미리 데려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교육을 할 수 있다구요. 그냥 두어두면 그 일족에 피해를 주지만, 데려가면 요 한 구덩이에 자리만 나지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데려가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즉석에서 쫓아내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대번에 제거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서운 시대가 와요. 이제는 흥진 군하고 선생님이 하나가 돼 가지고 천상세계의 사람들을 지상에 데려와요.
이번에 마쓰모토 할머니가 세상을 떴는데 뭐라고 써 주었나? 「‘충심교모(忠心敎母)’라고 하셨습니다.」 거기에 ‘축(祝)’ 하고 ‘입천국(入天國)’을 썼어요. 천국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흥진 군이 데려가서 성인들을 소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특별 파송을 한 거예요.
여자들을 대표해 가지고 자기 나라, 일본 나라에 욕심이 있게 되면 마쓰모토가 내려와서 세상에 말하고 싶었지만 말 못 한 것을 영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끔 때려 모는 거예요. 명령해 가지고 악한 세계를 제거하는 거예요. 악한 세계가 그냥 물러가지 않아요. 살인범이 어디 그 나라에 자백해 가지고 죽을 사형장에 나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적발해 가지고 갖다 갈겨 버려야지요.
이제 유엔만 되면 무조건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만이 아니에요. 법적 시대에 들어가요. 그렇지요? 여러분 별의별 프리 섹스 하던 사람들을 천국에 가입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아담 해와를 하나님이 지금까지 왜 용서 못 했어요? 근본이 틀어졌어요, 근본이. 여러분이 그 썩어진 돌감람나무끼리 아무리 했댔자 돌감람나무예요. 이건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를 죽여 버렸다구요. 영원히 돌감람나무예요. 그러니 법적 처단해 버리고 지옥 가야지. 안 그래요?
그렇지만 지금 돌감람나무에다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이 지금 세계의 절반, 통일교회가 절반만 되면 세계를 순식간에 하나 만들어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만 모셨으면, 예수님 40대와 마찬가지로 선생님 40대 이내에 천하통일을 해 가지고 어디에 가든지 반대가 없게끔 다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안 된다구요.
영․미․불이 원수가 돼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의 길을 막아 버려 가지고 이렇게 반대가 되었어요, 반대. 진 나라를 앞세우고 이긴 나라가 물러가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나타난 기이한 현상이에요. 승전국이 물러나고 패전국이 등장한 거예요. 거꾸로 된 거예요, 거꾸로.
이래서 갖다 맞춰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그냥 맞출 수 없어요. 여기서 이렇게 된 것을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와야 끝날이 돼요. 여기서 암만 해야 교체할 수 없어요. 끝날이 돼야 교체돼요.
교체돼 가지고 통일교회 세계화까지 다 가야 돼요. 세계까지 가야 돼요. 여기서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그다음에 여기서 방향을 잡아야 돼요, 방향. 통일해야 된다구요. 유엔이 문제예요, 유엔이.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이 둘이,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권이 하나되어 가지고 (손뼉을 치시면서) 이 열 넷, 열 넷의 28수가 하나돼야 돼요. 이팔청춘이에요. 열 넷, 열 넷이 하나돼 가지고 기도할 때 기도하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주니 줘야 돼요. 이렇게 되면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 이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엎드려 기도할 때, 이렇게 해 놓고 이마를 대고 기도하라는 거예요.
엎드려 가지고 하는 것은 서양 사람들은 못 하지요. 앉는 것을 훈련해야 돼요. 복을 비는 사람들이 서 가지고 이럴 수 있어요? 통곡하는 사람이 서 가지고 통곡하는 사람이 있어요? 땅에 코를 대고 입을 대고 몸뚱이를 비벼야지요. 그런 걸 다 배워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가 가지고 동양 사람, 서양 사람이 하는데…. 이제 보니까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들한테 굴복하겠어요, 동양 사람한테 서양 사람이 따라가야 되겠어요? 땅 위에서부터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저나라에 꼬락서니 그대로 가서 머물러요.
하늘의 헌법 기준과 부처 법에 일치 안 되면 자기 조상이 있더라도 별 동네에 가 가지고 훈련과 수련을 몇백년, 몇천년 할지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 축복받은 아들딸도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남들은 다 저렇게 조상들을 모시고 다 하나돼서 이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됐어, 아버지 어머니?’ 그건 타락한 아담 해와보다 더 비참해요. 눈앞에 있어서 아버지를 추궁해요. 우리를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느냐고 말이에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천국에 대한 것을 이렇게 간절히 부탁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동․서양을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 못 하게 돼 있어요. 부모님의 책임이 부끄러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알고, ‘국경선 철폐는 자동적이다.’ 할 때, 기분 좋지요? 「예.」 대이동을 해야 돼요. 내가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할 때, 여러분보고 보따리 싸 가지고 언제 이동할지 모르니까 기다리라고 한 말을 기억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여기 다 가는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북으로 갈지 남으로 갈지 몰라요.
세 개 나라, 한국․일본․미국에 이동했다구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기 고향에서 피땀을 흘려야 돼요. 아담 해와가 땀을 흘리지 않으면 먹고살지 못하게 돼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있는 곤충 벌레들이 땀을 흘려야 먹고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자기 땀을 흘려야 돼요.
그래, 곡식에 벌레가 생기는 것도 그래요. 앞으로 주인이 사랑할 수 있고 주고 주고 하게 되면 벌레 같은 것이 곡식을 먹지 않는다는 거예요. 벌레들도 다 안다는 거지. 알겠어요? 「예.」
오늘 여러분, ‘국경철폐 문제없다.’ 해 봐요. 「국경철폐 문제없다!」 자신에게 물어보라구요. ‘그러면 네 몸과 마음이 하나됐느냐?’ 하늘이 물어 봐요. 국경이 어디에서부터 생겼어요? 몸과 마음에 분쟁이 생겼으니 네 몸 마음이 하나됐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드는 것이 국경에서 싸워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영원히 국경을 남기고 가면 지옥밖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러니까 끝날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뭐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것을 이론적으로 알아요. 사탄이 장성기를 침범하고 몸뚱이에 씨를 심었다는 것을 알아요. 하나님의 아들이 장성기 완성급까지 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 못 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 자리에 가게 되면 사탄 사랑 같은 것은 상대도 안 되는 거예요. 자라기 전에, 사탄 사랑의 자극이 강했기 때문에 몸이 그렇지요. 오늘날 인간들이 육체 인간, 향락주의로써 지옥 함정에 빠져 지옥에 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아니까, 오늘날 이 우주 공간, 우주세계를 점령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알고 실험적으로 해 보고 그렇게 되니까 누구나 따라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어디에서 타락했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아요. 사탄의 피를 이어받은 이것을 전부 다 자기가 사방에서 한꺼번에 빼고 죽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죽을 수 없으니, 죽어서는 안 되겠으니 자기 피를 팔아서 전도했어요.
그것 알아요? 통일교회는 소년 소녀들이 개척했어요. 여자가 개척했어요. 이 총장, 갔나? 「예, 회의 때문에 일찍 갔습니다.」 해미인지 어디인지 가 가지고 순회하면서 어렵던 얘기를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총장이 됐어요. 피를 팔아 가지고 개척했어요.
그다음에 책임자들이 밥을 먹을 수 없으니, 개밥을 먹어서라도 일해야 했기 때문에 여학생들이 학교에 가서 먹을 도시락 셋씩 모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지키고 있으니 개구멍을 통해 가지고 아침 점심 선생을 먹여 살렸어요. 이럴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황선조하고 둘이 알겠나? 「예.」 누가 나이 많아? 「윤 총장이 많습니다.」 그러면 형님이구만. 「예.」 형님으로 모시고, 형님은 ‘야! 선조야! 네 지갑 나 줘. 나에게 맡겨.’ 하는 거야. 맡긴다고 형님이 자기 혼자 다 먹지 않아. 필요하게 되면 수입 전부 다 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월정금을 내 가지고 자체 운용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땅 사고 집을 짓는 데 들여온 공금이라는 것은 세계를 돕기 위한, 본부의 위신을 위해서 비축자금을 만들기 위한 것이지, 한국에서 쓰라는 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민족을 해방해 가지고 세계를 도와주기 위해서 비축자금을 쓰라고 해서 1백만을 교육할 때 25억인가 선생님이 쓰라고 해서 다 쓰더니 이제 한푼도 없나? 「총생축헌금요?」 총생축헌납금 말이야. 「예, 지금 한 몇억 있습니다. 아마 4, 5억 있을 겁니다.」 다 안 바치면 안 돼요. 교회 이름으로 이동해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법에 걸려요. 헌법이 생기면 재까닥 걸린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어저께도 선생님이 비상금을 쓸 것을 예상했는데 다 나눠 줬어요. 요 근간에 생긴 돈은 한푼도 남기지 않고 다 주었어요. 파라과이에 땅 사는 것도 누가 알아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사태 때에도 선문대학을 만들고 땅을 샀고, 선정중고등학교도 서쪽에서 제일 가는 학교로 만들었어요. 그걸 누가 알아요?
돈이 얼마 수금됐으면 둘이 의논하라구. 돈이 모자라게 되면 여자한테 가라구. 자기들이 교육해야지. 여자 책임이야. 알겠나?
언제나 선생님이 도와줄 줄 알고 생각하고 있어요. 부모가 없어요. 돌아가면 마찬가지예요. 천일국 주인 아무개는 새끼 쳐 가지고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쌍을 만들어 갔으니, 그 쌍 만든 것이 어미한테 찾아와서 그러면 동물세계에서는 물어뜯어요. 곰새끼는 물어 가지고 모가지로부터 가죽을 벗겨 놓더라구요. 그래, 부모도 죽고 자기도 죽고 다 죽어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거짓말인 줄 알아요? 얼마나 심각해요? 여기서 축복을 하게 되면 대번에 통․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훈독교회를 만드는 것이 아니에요. 자꾸 교육만 하라구요. 교육을 해서 축복해 주고, 또 교육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기 혼자 들으면 혼자 다 하겠어요? 마을, 면이 통하고 반하고 리하고, 통하고 반하고 그다음에 동이지요. 거기 가까운 데에서 교회도 하고, 정치적 당이 돼 있기 때문에 야당 여당 사람들을 교육하는데 여자들이 안 올 수 없어요.
그건 교회에서 못 한다구. 알겠어, 황선조? 「예.」 황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예!」 평화대사들을 부려먹을 수 있어요. 가정당이에요. 가정당에 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할 때 교회 조직의 제사장 대신 천사장이 가는 거예요. 교회는 족장, 제사장이 있지요? 자기 상하를 연결하는 것은 천사장 사명이에요. 아무 공로 없는 사람에게 무슨 평화대사를 줘요? 평화의 문을 열어야 돼요.
딱 짜여 있어요. 족장도 선생님이 다 교육시켰나, 안 시켰나? 「시키셨습니다.」 교회장들 교육시켰나, 안 시켰나? 평화대사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문 씨 가운데 평화대사가 얼마 있든지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문 씨만이 아니에요.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서라도 전부 다 보충해 가지고 화합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면 구멍을 메워야 되고, 골짜기가 있으면 구덩이를 메우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라고 준비했는데 제멋대로 해서 다 방치해 가지고 무력한 존재로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도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교육하라구. 알겠어? 「예.」 교육하는데 가정당을 시켜 가지고 하면 동원하기가 쉬워요. 자기들이 소화해야 돼.
그래 가지고 여자들도 통․반을 중심하고 격파하기 위해서는 가정 훈독교회가 되어야 돼요, 훈독교회. 여자들이 훈독교회 책임졌나? 「훈독교회 책임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여자가 3분지 2가 되어야 돼. 남자들은 천사장이야. 3분지 1밖에 책임 없다구.
그래서 국회의원 하나에 여자 둘, 남자 하나예요. 예수님이 30세, 31개 가나안에 들어와 가지고 정복을 못 했어요.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뭐냐? 레아와 라헬 둘과 천사장이에요. 셋이 하나돼 가지고…. 국회의원의 30배예요. 30명이지요? 여자 레아 라헬, 세 사람 30명이에요. 30세에 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국가 대표들을 중심삼고 탕감하기 위해 그 수를 맞춘 거라구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래, 그 30명이 국회의원 하나를 소화 못 하면 안 돼요. 그놈을 때려잡아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동료급 아니에요? 다 그렇지요? 평화대사와 동료급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일치돼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는데,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예요. 달아나는 놈이 있으면 허리띠에다 고리를 해 가지고 매서 거꾸로 들어 가지고, 감옥 다니는 그 패들을 모아 놓아 가지고 잘 먹이면서 교육을 일주일만 하면 고맙다고 하게 돼 있어요. 언니 누나, 어미 아비, 삼촌까지 잡아다가 시키라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게끔 하라는 거예요. 유엔에 헌법이 제정돼 가지고 한꺼번에 벼락이 떨어진 다음에 그러지 말고 미리부터 하라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번에 지시한 것 첫째가 뭐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번식해야 돼요. 우리 가정에 세 가정을 축복해 줘야 된다고 했다구요. 세 가정을 축복했으면 다섯 사람이 돼요. 그렇지 않아요? 다섯 사람 하면 얼마예요? 3대만 하더라도 세 사람이지요?
종적 3대, 횡적 3대 하면 여섯 사람이 되니 오 륙이 삼십(5x6=30), 30명이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세 사람 세 사람 해서 여섯 가정이니 다섯 가정씩 되게 되면 오 육 삼십(5x6=30), 30명이 된다 이거예요. 삼십이면 삼 사 십이(3x4=12), 4분지 1 방향성, 교회 단위를 완성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정들이 훈독교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교회.
하나의 훈독교회는 나무로 말하면 잎사귀와 마찬가지예요. 가지 가운데 잎사귀가 많지요? 꽃은 잎사귀 사이에서 피는 거예요. 훈독교회를 열심히 하는 가운데 꽃이 피고 열매가 맺지, 훈독교회 못 하면 꽃이 향기가 없고 꽃도 없으니 열매를 안 맺는 거예요. 떨어져 가지고 비료밖에 될 것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번에 이 사람들이 사냥 언제 간다고? 구라파에서 온 사람들은 사냥하러 제주도에 언제 간다고? 이번에 내가 가기 전에…. 섬들이 누구 관리하에 있나? 도지사? 「그것은 좀 알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아보고 관리하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사람이 사는 곳에서는 그냥 두고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는 세계 구라파 7개국에서 앞으로 180개 국가에서 사는 동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눈이 안 오기 때문에 조금만 온도를 조정해서 기르려고 해요. 1미터만 땅을 파게 된다면 조정된다고 본다구요.
이래 가지고 길러서 산에 놓아주고 하면 훌륭한 사냥터가 돼요. 우리 보트를 중심삼고 하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낚시하다 말고 점심때 올라와 가지고 한 시간 쉬는 동안에 밥 먹고는 옆에 몇 발짝 안 가서 짐승들이 있으면 ‘꽝꽝!’ 하고 사냥하는 거라구요. 밥 먹을 때는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고 새도 잡아서 구워 먹을 수 있어요. 10분 이내에 사냥 간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것을 잡을 수 있게 해 보라구요. 유명 지역이 돼요. 관광지역이 된다는 거예요. 그거 지금 계획이라구요.
이번에 이 사람들이 제주도에 가서 사냥하고 돌아올 때는 앞으로…. 이번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었기 때문에 고기가 안 잡혔지만, 그다음 날 나가서는 고기가 얼마나 잡혔는지 문제라고 했다구요. 고기가 많은 곳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7개국 한 나라가 3백 개 되면 말이에요, 사 팔 삼십이(4x8=32), 삼 칠 이십일(3x7=21)…. 「삼 칠 이십일, 2천1백입니다.」 뭐가 2천1백이야? 「3백 개에 7개국이요.」 3백 개 섬을 나눠야 된다구. 7로 나누면 얼마야? 「43입니다.」 43클럽이 되지.
그렇게 이번에 이 사람들이 한 사람에 네 곳씩 책임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7개국이니까 사 칠 이십팔(4x7=28), 섬 넷을 맡는 거예요. 자기가 불란서 사람이면 불란서 사람, 7개국이 달릴 거예요. 그걸 대사관 기지로서 사용해요. 대사관 사람들이 와서 사냥할 수 있고, 또 온통 낚시터이니까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격려할 수 있는 세계적인 해양 도시를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앞으로 그러면 남북통일을 자동적으로 시킬 수 있어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각 나라 사람들이 서로 180개 대사관을 만들면 1천2백 얼마라고 그랬지요? 우리 통일교회 대사관이 전부 얼마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대사관요?」 180개국에 하나씩 하니까 180배가 되는 거예요. 「3천246입니다.」 3천246대사관을 세계적으로 분배해요. 우리 대사관이 훈련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여행도 마음대로이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국경이 필요 없어요. 우리 대사관이 7개국이지만 그 7개국 위에 전 세계 180개 국가에 있어서 불란서면 불란서 사람도 180개국에 보내야 되고, 180국이 180개까지 보내면 얼마나 대사관이 많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중고등학생 평화대사, 대학교 1학년을 대사로 임명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대신 공지사항에서 모범이 되라는 거지요. 조직적으로 운영하게 되면 세계는 그 그물코를 벗어나서 살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다음에 선거가 없어져요. 선거가 만년 필요 없어요. 이미 다 끝났는데, 통일교회 패가 됐는데 한 곬으로 가게 돼 있지, 선거는 무슨 선거예요? 그 대신 앞으로 책임자는 추첨해 가지고 세 사람을 뽑기 위해서는 열두 사람, 열두 사람을 뽑기 위해서는 72명, 72명을 뽑기 위해서는 120명, 120명을 뽑기 위해서는 430명이 돼야 돼요. 원리 수가 딱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추첨으로 선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밀어주고 하늘의 운을 타야만 선출되지, 아무나 되지 않아요. 그러니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그러면 국경선 철폐는 문제 있다, 없다? 크게 답해요. 「없다!」 보게 되면 가정 가정끼리, 형제들이 싸울 수 있겠나, 없겠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교차결혼이에요.
가인 아벨이 형제끼리 싸웠어요. 형님 가정하고 동생 가정하고 한 집에서 결혼하는 것보다도, 열두 아들이 있으면 맨 맏아들하고 열두 아들 중 맨 막내하고 결혼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끝과 끝, 원수와 꽁지, 보게 되면 대가리는 언제나 꽁지를 대해, 꽁지는 대가리를 대해 불평하지 않아요? 그러면 불평이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모든 원한, 모든 투쟁의 요인을 무마시킬 수 있다! 그러면 평화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찾아오느니라! 아멘! 해봐요. 「아멘!」(박수)
그러면 14층 저기서 강당을 없애는 것보다도 강당은 하나 남아야 되겠네. 강당이 있어야 대회도 하고 그러겠구만. 요 7개국 대사관 여인들 혹은 3개 국 대사 교포들을 모아 가지고 교육하고, 7개국 교포들을 한 데 모아 교육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러면 14층 외에 빌 곳은 어디야? 「지금 당장은 없고요,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시간이 있어야 있는 사람들을 내보내야 되거든요.」 언제 내보내겠나? 「14층을 제대로 하려면 시간이 몇 달 걸립니다. 계약기간이 있고 해서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그러니까 13층 대사관을 먼저 만들어야 되겠구만. 「13층은 부모님 방하고….」 부모님 방은 필요 없어. 이게 더 바빠. 아기를 낳았으면 독방살이, 방 하나 없으면 부모를 쫓아내고 아기를 갖다 눕혀야지. 「임시로 13층 부모님 방에다가 만들까요, 사무실을?」 무엇을? 「7개국 사무실을요.」 아니야, 전부 다 7개국 사무실을 만들어야 돼. 「예, 13층에 지금 부모님 방하고….」 오늘부터 시작했나 모르겠다구. 벌써 나는 만들 줄 알고 다 지시했는데, 오늘쯤 가 보려고 했는데 시작도 안 했 으면 불이 떨어지는 거지. 알겠나? 「예.」 그거 시설하는 건 협회에서 책임지라는 거야. 「예.」 대한민국을 위한 대사관이야. 알겠어? 「예.」 나라를 위해서 전부 다 협력해야 돼요.
콘도미니엄은 몇천 명이 모이더라도 우리가 소화할 수 있는 기반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여러분도 4개국이 합해서 살 수 있는, 7개국이 한 방에서 3년 동안 살 수 있는 이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 아들딸을 공동 육성을 하고 다 그래야 돼요.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뭐 따로 따로 놀면 안 돼요. 그러지 않고는 천국에 가 가지고 엮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엮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엮어지나? 이래 가지고 어떻게 살겠나? 땅에서 훈련해야 돼요.
그 훈련을 하고 가면 재까닥 재까닥 저나라에 가 가지고 훈련되지 못한 사람을 꼭대기에서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이 형님이에요, 형님. 영계에 가서는 성인들이 형님이 아니에요. 그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들은 생활 무대에서 살아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제도에 있어서 가르쳐 줄 수 있는 선생, 형님의 자리에 서야 돼요. 부모 대신이에요.
그걸 지금 여기서 준비해야 돼요. 천국이 싫거든 마음대로 하라는 거예요. 죽지 않을 자신이 있거든 마음대로 해 봐라 이거예요. 죽는 날에는 선생님이 말한 법도에 재까닥 걸려요. 어떻게 넘어갈 수 없어요. 문턱을 못 넘어가요. 알겠지요? 「예.」
그러면 여기서 이제 끝났다구요. 끝났어요. 오늘은 원래 대대적인 인사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지금은 지장이 있겠어요. 새로운 체제로 하려면 그러니 그건 두어두고 다음 모임 자리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하고, 오늘 알려주는 것은 무엇이냐? 국경선 철폐는 문제? 「없다!」 또 그다음에 교차결혼은? 「문제없다!」 문제없다는 거예요.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볼 때 형님 형님이 원수예요. 때려죽일 원수라구요. ‘이놈의 형님!’ 하고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작은형은 왜 때려죽여야 되느냐고 해서 전체 동생들의 원수라구요. 맨 막내, 제일 끝이 되는 동생이 형님들이 그러니…. 열두 형제라면 말이에요, 하나 죽고 열 한 형제인데 열 형제가 전부 다 형님을 죽였다고 원수시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맨 막내동생이 ‘나 용서하고 형님 아들딸과 결혼한다.’ 하면 국경선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 사실을 누가 안 사람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다 알고 그 것을 해결할 문제, 방침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제시하는데, 그렇게 안 하면 죽어서 지옥 가야지요. 땅에도 지옥이 있어요. 앞으로 형제들이 다 그 길을 가는데 자기만 혼자 탈락해 가지고 같이 축복받지 못하면 자기 아들딸이 뭐라고 하겠어요? 침을 뱉고 반대해요. 죽는 게 낫지요. 어영부영 사는 사람의 가치가 뭐예요? 그런 비참한 모습을 내가 보기 싫기 때문에 다 미리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 아들딸은 교차결혼해야 돼요. 이제 선생님의 손자들도 그래요. 전부 다 선생님 가정에 원수 아닌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원수예요. 선생님의 가정을 망치는 데 협조했지요.
열 시가 됐구나! 자, 그러면 이 사람들 다 밥 먹여야 되는데, 밥 준비했나? 「예. 제주도에 언제 보내지요?」 자기들이 의논하라구. 내가 뭐 할 게 있나? 「그럼 헌팅하는 날은 11월 4일로 정합니까?」 벌써 정했다구. 지금 와서 물어보면 어떻게 되나? 「언제 보낼지 몰라 가지고요.」 보내면, 그 전에 가면 될 것 아니야? 3일에 가도 비용은 마찬가지고, 초하루에 제주도에 가 가지고 낚시도 하면 여기서 하는 것보다 낫지. 그 기간에 될 수 있으면 대사관을 만드는 데 벽돌도 나르고 나무도 깎고 해 가지고 협조시키는 것이 좋아.
그러니 2일에 가도 좋고 3일에 가도 좋지만, 4일에 가면 안 되지. 물어볼 게 있어? 무슨 국물이 생길까 봐 그래? 이미 다 결정했다구. 답답하다구, 지금. 물어볼 걸 물어봐야지. 따라와 가지고 물어보는 녀석이 있어, 따라와 가지고. 「전 안 따라갔습니다.」(웃음) 자기가 그러면 10미터 끝의 잎사귀는 어떻겠나? 순은 어떻게 되겠나? 그거 엉망진창이 되지. 선생님이 말한 것이 공식이라구요. 이랬다저랬다 안 해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맛있게 먹고, 이제는 여러분끼리 의논해서 어디 가고 싶으면 허락 받아 가지고, 자체 주체 대상이 결정해 가지고 협력 받아서 가라구요. 혼자 행동했다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상하관계, 상에서 하를 가게 되면 언제든지 둘을 남기고 그 후에 움직여야지, 책임자가 어디 갔는데 선생님이 찾게 될 때 어디 갔는지 모르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상하 좌우 개념을 잘 알아야 돼요. 알지, 그런 것? 자! (경배)
「아버님 세네가 2대0으로 이겼습니다.」(환호와 박수) 그럼 위로 올라가는 거야? 「어웨이 경기에서 이기면 올라갑니다.」 소로카바는 졌구나!
박동하는 이노우에하고 말이야, 저…. 「예.」 「약속했습니다.」 그랬어? 「여섯 시 반 기차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래? 거기서 우리가 제주도에 가면 제주도로 사람만 오면 되지. 「예.」 그래.
그다음에 읽던 것 어디야? 「오늘 아침 말씀은 ‘참부모님 북한 방문’입니다.」(≪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참부모님 북한 방문’부터 ‘참가정 부활과 세계 해방의 날 선포’ 훈독)
『……선생님에게는 한국․일본․미국이 전부 원수라구요. 독일하고도 원수예요. 전부 원수예요. 기독교가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권 내로 들어갔으니, 그 전부를 원수권 내에서 다시 미국을 중심삼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영․미․불, 일․독․이가 갈라진 걸 탕감해야 돼요. 그 일이 지금 현재 벌어지고 있어요. 7개국 사람들, 6개국 사람들이 갈라진 원수로서 하나된 그 위에 한국이 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좌우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을 중심삼고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됩니다. 하늘을 중심삼은 심정이 뼈를 통해서, 골수를 통해서 통하게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이 놀음으로 최후에 여수 순천 낚시대회로부터 육지와 연결될 수 있는 이런 섭리가 벌어져요. 바다와 육지가 갈라지고, 육지도 갈라지고 바다도 갈라져서 둘이 갈라졌던 걸 통합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한국 정부에 심어야 돼요. 한국 정부가 주인이 없고, 북한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아니고, 소련, 어떠한 나라, 어떠한 종교도 주인이 없어요. 이제부터 그 주인이 해야 할 것은 새로운 나라를 찾아 나서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설정되기 위해서는 한국, 제3이스라엘로부터 제2이스라엘인 미국, 제1이스라엘인 이스라엘과 유대교, 그다음에는 그 가외에 있는 추축국에 해당하는 모든 전부가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고, 또 가정이 파탄됐어요. 가정이 완전히 깨졌어요. 주인들이 없으니 가정 파탄이 벌어졌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이 해야 할 것은 가정에서부터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을 아벨이 가인을 찾고, 그다음에 어머니를 찾고, 그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과 새로운 전통을 이어받은 아들딸의 입장에서 천사장을 찾아야 돼요.
지금 남자들 전부는 천사장의 씨예요. 이걸 물리치고, 아무리 축복 받았더라도 국가를 찾아 들어가기 전에는, 천사장의 후신의 입장을 대신해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여러분 남편들은 국가를 찾을 때까지는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건 선생님의 절대명령에 일치되어서 나라를 찾은 후에야, 남자들은 선생님이 재축복을 해 주어서 이어 줘야만 비로소 나라 위에 선 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잃어버린 이스라엘이 로마를 이긴 그 자리에 다시 복귀되는 거라구요.
탕감복귀의 역사는 사탄세계를 정비하는 철칙이 되어 있어요. 탕감하지 않고는, 정비하지 않고는 올라갈 수 없어요. 그래서 요전에 우리가 축복가정 재정비를 말했어요. 10월 달을 중심삼고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8월 3일서부터 교육해 가지고 14일 날 이스라엘 나라, 유대교 나라, 기독교 나라 세 나라들이 하나된 그 위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한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2세들이에요.
2세를 여기에 접붙여 가지고 15일 날 한 것이 뭐냐? ‘평화유엔과 평화왕권 출발’을 선언한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전부 다 펴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중심삼고 가정을 재정비해야 돼요.
나라 나라가 아직까지 정비 안 되었어요. 그다음에 자기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를 연합해서 재축복 해 가지고 국가를 세계 국가에 접붙여야 되고, 세계 국가를 하늘나라에 접붙여야 돼요.
그러려니까 유엔(UN; 국제연합)만 딱 잡으면 일시에 모든 것이 해결돼요. 사탄 권한을 행사할 수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무(無)의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인간이 개인에서부터 하늘땅도 모르게 참부모가 모든 간판을 잡아 쥐어 가지고 참다운 부모와 참다운 가정, 참다운 아들딸,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결정하는 날에는 60억 인류가 일주일 이내에 탕감복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구원을 위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개인구원이 아니에요. 가정구원인데, 가정구원을 넘어 가지고 선생님이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탕감했기 때문에 가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통해서 국가를 잃어버렸으니 국가를 찾기 위해 여러분이 지금 현재 통반격파를 통해서 자기 형제와 부모를 중심삼고 나라를 접붙이는 거예요. 나라를 일시에 연합해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이제 통반격파를 하는 데는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사탄이 하나님의 뜻에 반대되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을 마음대로 때리고 죽이고 다 했어요. 이제는 복귀되니만큼, 뒤집어지니만큼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돌아가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돌아가고,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돌아가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가 나와 가지고 하늘 권세를 이어받은 왕자 입장에 서니, 왕자가 설정되면 형님이나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그 나라의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를 세우는 데 대표적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가정을 접붙이고 나라를 접붙이는 걸 일족들이 환영하는 그 시대에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안 하면 안 돼요.
이제는 유엔까지도 평화유엔을 세웠기 때문에, 오늘 미국에 곽 회장이 가서 회의하는 것이 뭐냐? 평화세계의 입법부․행정부․사법부 제도를 하늘땅을 중심삼고 만들기 위한, 헌법 제정을 위한 기초를 닦기 위한 회의를 오늘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가자(Gaza) 지방에 있어서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팔레스타인하고 유대교를 중심삼고 전 세계의 종교권 화산이 터질 단계에 들어왔어요. 한국은 정치권이에요. 종교권 평화의 기반만 되면 정치권은 자동적으로 무너지는 거예요. 그 노릇을 하기 위해서 가자 지방에서 제1이스라엘….
이제 제1, 제2, 제3이스라엘 중심삼은 1차 선언, 2차 선언, 3차 선언이 다 끝났어요. 이제 할 것은 뭐냐? 그 가자 지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1백만이 지금 현재 자연 형무소에 갇힌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나가고 들어가는 곳이 자기 땅이 아니에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비자를 갖지 않고는 들어가지 못하는 그런 지방인데 그걸 해방해야 돼요.
그걸 누가 해방하느냐 하면,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탕감조건을 세우는데, 제4차 이스라엘국을 창건했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권만 연결시키면 문이 트이는 거예요. 또 참부모가 와서 지상과 하늘나라에 막혔던 것을 터 놓은 것이 천일국이에요.
이 둘이 하나되어 유엔을 중심삼고 돌려놓아야 돼요. 이 둘, 오른편과 왼편이 바로 되어 가지고 온 인류가 반대로 섰던 것이 부모를 중심삼고 돌아서고 하나님께 경배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모시는 경배를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에 평화의 왕권이 시작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래, 유엔을 요리해야 돼요. 유엔도 주인이 없어요. 이제 우리가 유엔이 갈 길을 제시해 줘야 돼요.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아무리 미국의 행정부, 더블유(W) 부시가 하더라도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점점점점 구라파, 세계적 전선이 종족을 넘어 가지고 가정을 넘어서, 개개인에게 벌어져요.
아랍권하고 이스라엘권은 구약성경을 중심삼고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써 윗방과 아랫방에서 자다가 칼질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건 국가의 힘을 가지고도 안 돼요. 거기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된 형제를 위해서 살려 주는 길을 가야 돼요. 참된 형제가 길을 개척해야 되고, 참된 형제가 참된 가정이 가야 할 길, 참된 가정이 참된 민족이 가야 할 길, 참된 민족이 세계가 가야 할 길, 참된 세계가 하늘땅이 가야 할 길을 개척해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원리를 중심삼고 참부모와 참자녀와 참형제가 되어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 길을 연합해 접붙여 가지고 타락의 권내를 벗어나야 됩니다.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제 축복을 강제로라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 여러분이, 축복받은 여러분이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사돈의 팔촌, 그다음에 외친의 사돈의 팔촌, 12촌까지 해 줘야 된다구요. 7대, 8대 기간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지 않아서 그렇지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일족, 윤 씨면 윤 씨 전체 가문, 대한민국 전체가 미스터 윤 한 사람을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라와 성씨가 합해 가지고, 가정과 부모가 합해 가지고, 형제가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못 가게 얼마나 반대했어요? 다 쫓겨났지요?
나중에는 납치까지 했어요. 납치해 가지고 사탄 지옥에 끌고 내려갔는데, 여러분은 그 반대로 70배 이상 일을 해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때려 치워서 감옥에 집어넣어 가지고, 자연 형무소에 집어넣어 가지고 거기에서 잘 먹여 주고 말이에요, ―형무소가 아니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집에서와 같이 잘 먹여 주고 형제들이 잘 사랑해 주고 잘 가르쳐 주게 되면 일주일 동안에 돌아가요, 일주일 동안에.
강제로 잡아넣었지만 잡아넣은 어머니 아버지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자기의 모든 생명을 다시 살려 주려고 했기 때문에 부모님 앞에, 형제들 앞에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그 가정의 부모를 모시고 가야 한다는 그 원칙이 세워지면 온 세계가 정비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적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아벨은 누구를 통해서 가인을 구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아담 대신자라구요. 타락은 아담의 동생인 해와로 말미암아 됐어요. 그와 같은 형태가 종교권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종교권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아들을 낳아 기르기 위한 것인데, 모든 여자들이 아벨을, 여자가 어머니와 같은 자리에서 아벨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2세인 가정의 모범 된 그 아들은 어머니의 보조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누나의 보조를 받아 가지고 가인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가인이 상대가 없어요. 결혼 상대가 없다는 거예요. 천사장이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는 아벨을 따라서 어머니와 동생, 누나를 통해 가지고 협조 받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뜻을 따라서 누나들과 동생들이 합해 가지고 가인 아들 앞에 감동을 주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오시는 재림주 남편의 교육을 받은 어머니가 아들딸과 하나된 기준에서 가인을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갈 길이 어떻다는 걸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굴복하지 않을 수 없어요. 굴복이 뭐냐?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예.」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형님 가정이 천사장이에요. 크게 보면 영계에 간 우리 조상들이 형님 자리에서 영계에 지금까지 다 갈라져 있었어요. 남자 여자 전부 갈라져 가지고 혼자 산 거예요.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요. 천국은 부처끼리 가정을 이루어야 들어가기 때문에 땅에서 이걸 정비하기 위한 일을 아벨을 중심삼고 하는데, 아벨의 왕이 재림주라구요.
그러면 기독교는 재림주를 위한 누나와 같은 입장에 있고 어머니와 같은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의 모든 부인들은 아벨이 원하는 대로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한 것을 가인 앞에 영향을 주어, ―형님이 아니에요.―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이 동생의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동생을 축복해 줘야 돼요. 딱 그와 같은 것이 재림 역사라구요.
선생님이 인류역사에서 맨 막내와 같은 입장에서, 구세주 입장에서 이와 같은 원칙의 도리를 중심삼고 가인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와 언니와 온 여자들이 협력해 가지고 천사장을 굴복시켜야 돼요. 천사장이 사탄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아벨 축복 기준을 중심삼은 그걸 따라갈 수 있게끔 축복받은 어머니와 누나와 동생, 또 형님도 합해 가지고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돼요. 그렇게 축복해 주면 뒤집어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는 불가피한 길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가담해 가지고 이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천사장권에 머무르지, 가정을 영원히 가질 수 없어요. 가정을 가졌다는 사실은 이 일을 전제조건으로서, 선유조건으로서 책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명이 있음을 자각해야 돼요. 윤정로, 알겠어?「예.」
그러니 지금 주인이 없기 때문에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가정을 가지려니 천사장 아들 가인을 잡아다가 축복해 가지고, 아벨이 동생의 자리에서 어머니가 아벨을 낳은 거와 같이, 가인을 동생으로 낳은 것과 같이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에서 이 일을 해소하기 위해 강제로라도 축복을 안 해 주면 가정이 걸려 버려요. 자기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사탄은 강제로 해 가지고 교육받고 알고 보니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 양심으로도 그걸 환영하니까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자연굴복하는데, 어머니와 누나와 여동생, 여자들이 협조해 가지고 아벨한테 축복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아벨한테 축복받는 거예요. 누나나 어머니가 못 해 줘요. 그렇게 재림주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의 분신체 같은 그런 환경에서, 사탄이 지배하던 혼란된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오시는 참아버지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모든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가정을 중심삼은 형제들을 감화시키는데, 축복받은 여러분을 재림주의 동생 자리의 가정으로 세워 놓고 거기에 축복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탕감복귀, 통반격파 운동이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그걸 환영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교육해서 어머니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자기 부인까지 3대가 축복받게 해야 돼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3대가 되려면 자기 부인하고 누나하고 동생 3대 가정들이 합해서 강제로라도 갖다 껍데기를 벗기고 축복해 가지고 결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국 들어가는 데는 누가 축복해 주느냐 하면, 오시는 주님, 재림주를 대신한 아벨이 축복했기 때문에 아벨 뒤를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받는 데 있어서는 아버지의 입장이지만, 아담을 중심삼고 천사장을 보게 되면 이것이 한 단계 낮은 형제의 자리에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 가정으로 때워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통반격파가 얼마나 엄청나요? 여기에서 해결하지 않으면 해결 안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강제로 잡아넣어 가지고 교육을 40일 시켜 봐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 가지고 백배 천배 사례한다는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형수, 자기 누나, 동생 전체, 그 아들딸까지 축복을 받을 수 있게 가정들이 협조해 가지고 강제로 잡아다가 일주일만 교육하면 고맙고 감사해할 거라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권위를 상속해 주는 걸 알게 될 때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그것이 천상세계에 갈 여러분 가정이라구요. 통반격파예요. 그래서 격파라는 말이 나와요. 역사적으로 모든 맺힌 것이 여기에서 구멍이 뻥 뚫리는 거예요. 하늘 길과 나라 길과 민족 길과 종족 길과 가정 길이 열리니 격파 아니에요? 통반격파, 알겠어요?「예.」
자기 동생 같으면 형님의 입장에서 강제로 잡아다가 ‘이 자식들, 모여라.’ 해 가지고 ‘내가 너희들에게 한턱낸다.’ 해 가지고, ―요즘에 데모 할 때 그런 버스가 있더구만.― 잡아서 쇠를 채워 가지고 산중 깊은 수련소에 집어넣어 가지고 출입금지 시키는 거예요. 일주일 금식을 시켜서라도 교육해 가지고 알게 해야 돼요.
그래서 혼자 살던 사람이 가정을 가질 수 있게 돼요. 부모가 생겨나고 형제가 생겨나고 자기 친족이 생겨나서 가정을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영광이 통반격파에서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겠습니다.」 일족을 망치게 하는 놀음을, 지금 주저하고 이렇게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많은 피해를 남기고 있다는 거예요. 유종영도 알겠어? 「예.」
그것도 못 해 가지고 뭐 국회의원? 똥개새끼들이라구요. 도둑놈 생각이에요. 해결점은 자기 형제지간에 있는데. 그렇지 않아요? 가인 아벨에 있잖아요? 가인 아벨이 하늘의 축복을 못 받은 것 아니에요? 아벨이,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구세주로서 나라를 구할 수 있고, 종교를 해방할 수 있고, 제1차 이스라엘 주님이 실패한 것을 때워 줘 가지고 그다음에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나라를 세우기 전에 가정이에요. 통․반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됩니다.」 깨끗이 다 가르쳐 줬으니, 이것 못 하는 사람은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앞에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종교권은 75퍼센트가 여자예요. 천사장에게 권한을 주지 않았어요. 이런 환경 여건을 다 닦았는데 통반격파를 못 한다면 말이 안 돼요. 여자를 교육하면 통반격파 할 수 있어요. 여자가 필요하지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가 하는데, 강제로 잡아다가 처넣어 가지고 40일만이면, ―40일도 안 가요.― 일주일만 해 가지고 우리가 잘 못했다고 하면서, 자기 모든 재산, 자기 생명까지 죽여도 좋다고 하면서 천사장권 모든 걸 부모 앞에, 할머니 앞에, 그다음에 어머니 앞에, 자기 여편네 앞에, 여자들 앞에 넘겨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여자를 망쳤지요? 그러니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아들딸이 축복받았으면 전체가 울타리 되어서, 자기 지금 현재 동생권 사람들은 사방에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줄 수 있고 통반격파를 해결할 수 있는데,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기르려고 그래? 윤정로! 그걸 교육해서 뭘 해? 딴 사람을 교육하는 것보다 여자들을 교육해야 돼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제들이 환경적으로 반대하지 않고, 동생을 중심삼고 중요시하기 때문에 상충 없이, 억압 없이 자연적 환경으로 실꾸리가 그냥 풀리는 거와 같은 그런 환경에서 하자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지나갔어요.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에 자기가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일족이 출생신고를 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나라가 나왔으니 개인이 아니라 일족이, 문 씨면 문 씨 전체가, 김 씨면 김 씨끼리 해야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 파괴되고 열두 지파로 갈라진 것을 통합할 수 있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이제는 외부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기성축복 해줄 사람은 전도하지 말라구요. 젊은 사람들을 전도해야 돼요, 젊은 사람. 처녀 총각을 전도해야 돼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거꾸로 되었어요. 이렇게 거꾸로 돌게 되어 있는데, 여기 친족 이것만 해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걸 중심으로 돌려놓으면 이렇게 돌아요. 시계 모양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나라니 세계를 붙들고 사탄세계의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국회고 무엇이고 그 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유종영? 「예.」 박보희도 공화당 정권 때 공천 어디 하라고 하는 명령을 받고도 나한테 얘기하러 왔어요. 이놈의 자식, 나한테 얘기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이규대도 김종필이 5억만 주면 국회의원은 이미 출마도 안 하고 주겠다는 거예요. 자기가 국회의원이 되어 국회에서 전도해 가지고 국회가 돌아가면 나라가 돌아간다고 하는데, 나라가 돌아가더라도 통반격파할 수 있는 가인 아벨 원칙을 중심삼고 형제에서부터 축복 인원을 정비 안 해 가지고는 갈 길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위기대로부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세계가 거기에 연결되어 있으니 이거 하나 함으로 말미암아 격파예요. 강제로 하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은 없어요.
이제는 다 탕감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역사도 하나님에 다 돌렸지요? 그날이 며칠인 줄 알아요? 7월 13일이에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관여 안 해요. 축복도 해 줄 필요 없고 말이에요. 다 가르쳐 줬어요. 이 이상 어떻게 해요? 이번에 가정적 내용이 마지막이에요. 그것을 가르쳐 주고 그렇게 행동하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다 거쳤기 때문에 이제는 때가 됐으니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 주는데도 불구하고….
가정으로 돌아가야 돼요. 열 사람이면 열 사람 형제, 또 가족을 중심삼고 3대가 모여 가지고 ‘통일교회가 평화유엔을 만들었는데 어머니 아버지, 환영합니까?’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문 총재에 대해서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없다구요. 기성교회 장로, 목사들까지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종교가 다를지라도 애국자는 애국자이지요.
그래, ‘문 총재 홀로 세상이 반대했는데 유엔도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평화유엔을 만들고 평화의 나라, 평화의 왕국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표를 주겠다는데, 그러한 문 총재가 원하는 대로, 내가 지금까지 이 일을 위해서 일생 동안 40년 희생하고 반대를 받으며 했는데, 그것은 우리 가정을 살리고 우리 윤 씨를 살리려고 한 거요. 이런 때를 맞아 다시 살 수 있는, 또 동생을 따라갈 수 있는 시대에 와서 하늘에 갈 수 있는 안내자의 입장에 있는데 그를 따라가야 되겠소, 안 따라가야 되겠소?’ 해 보라구요.
안 따라갔다가는 반대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에게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이제 또 반대하겠느냐 이거예요.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진다는 거지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말없이 부작용 안 나게 동생들을 거느려 가지고 이제는 ‘야! 나 따라와라.’ 하면 다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형님이 유명하지? 집안에서 윤정로도 선생님을 따라간다고 나쁜 줄 알았더니 출세했다고 할 거라구. 출세하지 않았어?
세상 어디를 가더라도 도지사든 뭐든, 국회의원이라도 와서 머리 숙일 수 있는 환경이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윤정로! 천하에 통일교회 앞에 굴복 안 했으면 미국 대통령이든 세계 대통령이든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후려갈기고 기합 주고 그러고 오는 거라구요. 유엔도 그래요. 유엔 사무총장도 내가 순식간에 치울 수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동원하면 말이에요.
언론기관에 제일 무서운 최고의 키(key)를 갖고 있어요. 한국 같은 것, 일본 같은 것은 재료를 가지고 한번 꽝 하면 다 굴복하게 되어 있어요. 불쌍하기 때문에 안 하는 거라구요.
이번 노 서방도 그래요. 미국에 발 들여놓을 곳이 없어요. 내가 다리를 놓아주고 왔다 갔다 하게 길을 다 만들어 준 거라구요. 가서 물어 봐요. 그래 가지고 고맙다고 하는데, 나라를 대신해서 걸고 만나야 할 텐데 그걸 안 하기 때문에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나서는 이거 하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노 서방한테 가서 뭘 부탁한다는 그런 말을 못 해요.
미국의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나보고 두 번씩 만나자고 했는데 내가 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뭘 해요? ‘나를 도와주소.’ 못 해요. 언제든지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나 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세계의 대통령들, 소련의 옐친이니 누구니, 브라질의 누구든지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중국의 최고 지도자들을 내가 교육했어요. 경제특구를 만드는 것도 내가 연결시킨 거예요. 그들은 알아요. 그래서 이제 7일에 중국의 사절단이 와 가지고…. 중국이 6년인가 언제 올림픽대회를 하지요? 「2008년입니다.」 그때에 하려고 해도 전 세계에서 ‘아이고! 하나님, 종교권을 모르는 그 세계에 우리는 안 나오겠습니다.’ 하고 반대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종교의 문을 열어야 할 텐데 그걸 어떻게 해요? 세계에 찾아봐야 미국도 망하게 돼 있고 세계가 망하게 돼 있는데 남아진 건 통일교회이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찾아와요. 밀사를 보내 가지고 이제 담판하러 들어가고 있어요.
이제 평화유엔에 중국이 가입해 가지고 우리가 환영한다고 발표하면 세계가 어떻게 되겠어요? 아시아는 ‘오오오…!’ 하고, 미국까지도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고, 북한도 다 날아가는 거예요. 역사는 밤에 이루어지는데 누가 알아요? 그건 선생님밖에 몰라요.
알겠나, 통반격파? 「예.」 가인이지요. 가인이 천사장이지요. 축복받을 수 있어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동생이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접붙여 줘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 하나 생겨나 순을 갖다 접붙여 주는 데는, 그 돌감람나무 전체 가지를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나라를 접붙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봄이 되게 되면 순을 떼더라도 완전히 나오기 전에는 또 나온다는 걸 알아요? 그런 때예요. 그게 통반격파 운동이에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처, 그다음에는 대고모로부터 고모들로부터 고모부로부터 전부 연합해 가지고 자기 형제, 가인을 접붙여 주는 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주변에 다 있지요? 아들딸도 축복하고 다 이랬는데 동생 같은 건 문제도 없잖아요? 강제로라도 했다고 해서 문제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바빠요. 잘만 하면 6개월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안 해서 그렇지.
그래, 원래는 평화유엔은 명년 부모님의 (성혼기념일인) 4월 10일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6개월 앞당겨 버렸어요. 바빠요. 그래야 선생님이 천일국을 발표하면서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하다고 했는데…. 역사적으로 해가 맨 마지막 해예요. 춘하추동을 잃어버렸던 걸 역사적인 이 한 해의 춘하추동 여기에 선생님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작년 10월서부터 금년 3월 16일까지 해 가지고 5월 달까지 천지가 뒤집어지는 놀음을 해 온 거예요. 다 몰라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선언한 내용이 그런 내용으로 틀림없이 다 거쳐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들어올 수 없어요. 사탄이 들어올 수 없는데 사탄의 혈통을 끊어 가지고 접붙이는 건 문제없잖아요? 사탄도 그래야 참감람나무 뿌리를 받들어 가지고 천상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몽땅 섬겨야 된다구요. 영계 육계의 전 세계 인류를 빨리 축복해 줘야만 자기도 해방된다는 거예요. 그건 문제도 안 돼요. 일주일이면 6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어요. 구원시대, 개인구원시대가 아니에요. 가정구원시대가 아니라 세계구원시대가 와요.
아담이 한 번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세계, 하늘땅이 다 뒤집어졌지요? 형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하나되어 어머니 아버지가 하늘 부모로부터 다시 접붙여 가지고, 어머니들이…. 여자들은 신부예요.
기독교는 신부의 종교예요.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 그럴 수 있는 딸들이 되었기 때문에, 오빠의 자리에서 축복받았으면 동생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자기도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이 축복받으면 이웃동네 사돈의 팔촌, 8대까지, 7대 8대를 자기들이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그걸 막을 길이 없어요. 봄철이 되면 자동적으로 뻗지요?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돼요. 가정 자체가 해방적 자리에 있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가지고, 봄이 됐으니 전체가 싹이 터 가지고 3년만 되면 천하가 참감람나무 밭이 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밭에서 참감람나무 결실을 맺어요.
그래, 그것이 천일국 7년까지 보는 거예요. 12년까지 하늘땅을 정리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기 때문에 못 한다는 말은 성립 안 된다구요.
임자, 형제가 몇이야?「8형제입니다. (윤정로)」 8형제를 타고 앉아 가지고 하라구. 8형제가 다 협조했나? 「세 가정만 축복받았습니다.」 그랬으면 ‘꽝!’ 하면 다 끝나겠구만. 형제를 엮어내는 거예요. 형제를 엮어 가지고 하게 되면 어머니 축복은 자동적으로 돼요. 아들딸들이 원하는 대로 어머니가 돼야 돼요. 태중에 있는 아기들을 어머니가 다시 낳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 낳을 길이 열리니 부활이에요, 중생 부활.
그다음에 뭐라구요? 중생? 「부활, 영생입니다.」 중생․부활․영생이에요. 성주를 먹여야 돼요. 먹이게 되면 환경이 자동적으로 된다구요. 천국 들어가는 표를 주겠다는데 안 마실 사람이 있어요? 어머니가 마시게 되면 복중에 있는 아기도 먹고, 태어난 아들딸한테도 먹여 주면 자동적으로 하늘권의 모자를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만 하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자협조시대에서 부자협조시대에 들어가요. 맏아들 자리에 재림주가 가정을 가진 입장에서 형님의 자리에 왔기 때문에 부자협조 시대이니, 어머니가 말 안 들어도, 어머니가 없게 되면 여자를 얼마든지 잡아다가 대신 시킬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천하통일을 하는 데는 어머니들, 여자들을 내세우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자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알겠어요? 현실이! 이런 말 듣는 이 아침이 귀한 자리라는 것을 알라구요. 이제는 새로운 시대의 출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의 코디악과 뉴욕에 있던 사람들을 여수 순천에 데려가서 바다와 섬을 탐색해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관광사업 기지, 낚시하고 헌팅의 기지를 만들려고 그래요. 섬이 340개가 있다고 그래요. 사람 사는 곳이 40개이고 3백 개는 나머지인데, 120국가를 중심으로 분할해 가지고 한 나라에서 세 곳을 책임지고 각 나라에 있는 동물들을 거기에 갖다가 해 가지고 세계 해양권을 중심삼고, 육지와 합해 가지고 취미산업의 기지를 만들려고 해요.
또 여수(麗水)예요. 맑은 물 가운데서 목욕재계하고 안팎의 깨끗한 물을 타 가지고 하늘의 도리를 순종해서 하늘나라로 간다 해서 여수 순천(順天)이에요.
공산당이 참 잘 알았어요. 빨치산을 지지해 가지고 한국을 뒤집어 놓았는데, 잘못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내 말을 들었으면 거기에 가서 기념탑을 내가 세워 주어서 그 일가와 대한민국 백성을 축복했을 것인데…. 통일교회 사람, 문 총재가 자기를 살려 줬지만 고마운 줄을 몰라 가지고 그랬다구요.
박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사람이 누구예요? 나 아니에요? 그것 알아요? 삼청동 29억 집을 운세가 청와대에 온다 해 가지고 그 집터가 좋기 때문에 대통령이 가는 길을 막는다고 해서 정보국 과장이 와 가지고 제발 바꿔 달라고 했어요. 그걸 팔아 가지고 29억 원을 받아서 박정희 대통령 선거하고 우리가 길을 열어 준 것 아니에요? 내가 돈 한 푼 안 썼어요.「전두환 때 아닙니까? 집 팔아서 승공강의 한 것이 전두환 때 같은데요.」그래, 전두환 때지. 박정희 대통령 때도 그랬어요. 트럭으로 돈을 갖다가 보내 주고 내가 자비를 써 가지고 공산당이라는 옷을 벗겨준 거라구요.
그러니 이 나라에서 선생님이 주인 노릇 못 했다는 말을 못 해요. 일본도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다나카를 수상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미국에 있어서 레이건을 대통령 만든 사람도 나예요. 부시 대통령도, 더블유(W) 부시도 그래요. 이번에도 내가 손떼면 날아갔을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한다고 정보요원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아, 문 총재가 이러더라, 내가 손을 떼면 날아간다고 하더라고 말이에요.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내가 말하는 대로 다 그렇게 되잖아요? 안 그래요?
이란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찾지 못한 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을 누가 소개해 줘요? 나밖에 더 있어요? 없잖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훈독회가 필요한 거예요. 이런 말을 먼저 들을 수 있는 것이 공개석상은 안 되지만 훈독회 할 때 이런 얘기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가인 아들 된 맏아들이 상대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벨 동생이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누나 전부 축복해 가지고 가인을 축복해 줘야 돼요. 3대가 원하는 거예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3대가 원하고, 3대뿐만이 아니라 누이동생, 누나들도 원하고, 고모 대고모 다 있잖아요? 그들도 원한다구요.
천사장을 용서할 수 있어요? 가죽을 벗겨 가지고 고기밥으로 하고 독수리 밥으로 해도 용서 못 할 그런 것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으니, 잘라 버리면 하체가 없는 것은 사람이 안 되겠으니 할 수 없이 땜을 때워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서 타락하지 않은 그 세계로 가겠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된 문 총재는 아담의 10배 100배 이상의 충성을 했다는 이런 마음 자리에 있기 때문에, 아담도 그 이상 못 될 수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키기 위한 어려운 놀음을 자기가 못 한 것을 했기 때문에 아담 이상의 자리로서 사랑의 마음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리를 잡을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 줬어요? 내가 해 줬지요? 흥진 군이 보고하기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가 눈물을 흘렸다고 했어요. 내가 원하면 무엇이든지 실천 안 하면 안 될 때에 들어와요. 그래, 피해를 주는 그런 행동을 내가 하고 싶지 않아요.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보고 천국 문을 열고 싶지 않아요.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보지 않고 하려는 거예요. 그게 참부모 아니에요?
선생님 성격 같으면 벌써 피를 보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 훈련까지 다 했어요. 산에 가서 사슴이나 무얼 잡게 되면 한 쌍을 잡아 가지고 파이프 같은 걸 만들어 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칼로 염통을 찔러 피를 빨아먹는 훈련까지 했어요. ‘원수를 이렇게 탕감복귀하겠습니다. 아버지, 합니다. 내게 미련, 소원을 남기지 마소. 그 이상 당신의 사랑이 앞서야 될 것 아니오?’ 할 때 하늘이 통곡하는 거예요. 그래야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해방되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래 명령하지 않은 걸 내가 혁명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하나님이 창조이상 완결을 못 짓고 타락한 것을 복귀해 나오는 수난 길을 당신 이상 수난을 당하면서 부모를 해방하겠다고 나온 그런 아들 앞에 ‘야야! 나 왕권 즉위식 해 달라.’고 말할 수 있어요?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위신상, 체면상 아들 앞에, 아들이 나지 않은 입장에 있는데 그런 부탁도 못 하고 말도 못 하는 거예요. 그걸 단행한 거예요. 천하가 3분지 1이 꺾어져 나가요. 3분지 2가 꺾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했지요? 3분의 2가 꺾어져 나가니 3분지 1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선생님이 자유 행동할 수 있는 시대가 돼요.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 3수는 승리권에 들어가니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걸고 선생님이 기도하면 어떻게 되느냐? 저나라에 가서 영원히 문이 열리지 않아요. 그런 놀음을 하지 않지. 부모의 위신이 있어요. 알겠나? 가정에서 해결해야 돼요. 흥태! 「예.」 알겠어, 여기? 「알겠습니다.」 윤정로, 유종영, 조정순! 대가리들이 다 앉았네. 바람기들이 많은 사람!
박중현! 「예.」 종단장들을 강제로라도 잡아다가 축복해 줘야 돼. 그 말이 그 말이야.「예.」통일교회는 내적이면 종단장은 가인이니까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 여성들을 잡아다가 교육하라구. 어머니들 말이야.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알겠나? 통반격파도 그렇고 다 그 공식에 걸리기 때문에 해방을 반대하는 건 한 마리도 없다 그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이제는 통반격파 뿌리까지 완전히 알았지요? 공중의 한 나라가 아니에요. 청와대가 돌아가도 안 된다 이거예요. 재차 통반격파를 해서 청와대가 다시 엮어야 돼요. 그러니 돌려 잡을 때 담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그만큼 탕감하지 못한 걸 전체 민족을 통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가던 길을 깨끗이 전부 탕감해 나왔다는 거에요.
통반격파가 얼마나 심각하고 무섭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여자들! 「알았습니다.」 여러분이 거리의 여인이 되어 가지고 몸을 파는 여자보다도 축복하는 일을 그 이상 바랄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런 여자들까지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해방시킬 수 있어요? 몇천 번, 몇만 번 타락한 것을 무엇으로 용서해요?
조수물이 나갔다 들어올 때는 맨 더러운 것이 먼저 들어와요. 기다려 가지고 들어오면 빙빙 돌 때 그런 때가 마지막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여기에 종대를 세우는 거예요. 참부모가 개인시대 종대, 가정시대 종대를 세우는 거예요. 나라 기준을 중심삼고 이 기둥을 박아 가지고 나라 이상까지 세계에 연결시켜야만 된다구요. 그래서 평화유엔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기둥이 물에 뜰 수 있어요? 축이 필요하지요? 지옥 밑창까지 박아 가지고 천상 보좌까지 딱 고착시키면 영원한 것이 되기 때문에 그걸 뺄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전부 다 붙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옥도 해방하잖아요? 그렇지요? 청평이 그 놀음을 해요. 청평을 무시하는 녀석들은 즉살 맞아요. 즉살 맞는다구요. 알겠나? 하늘나라 총사령관이 흥진 군이에요. 대모님은 흥진 군의 통역관이에요. 대모님을 무시하면 천상세계에 가서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21대에서부터 40대 이상 넘어가야 돼요. 해원하고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축복은 자기 일족, 윤 씨면 윤 씨 성씨가 몽땅 와 가지고 민족 성씨를 축복할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해방 기반을 닦을 수 있으니 이 일을 중요시 안 한다는 것은 멸망할 패들이지요. 알겠나?
왜 강제로라도 해야 되느냐? 가인은 이상상대가 없어요. 상대권을 허락하지 않아요. 자기 어머니도 얼마나 기가 막히고 형제들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체가 합해 가지고 동생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졌으니, 참부모가 그런 축복 권한을 가지고 자기 일족을 전부 축복해 주라고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라구요.
그걸 아는 자가 주저할 수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서두르라구요. 내리라구요. 기념할 할아버지 할머니의 제삿날이든 무슨 날이든 모이게 해서 조상 이름을 걸어 가지고 ‘이렇게 우리가 정했다.’ 통고하면 쉽잖아요? 쉽지요? 이래 놓으면 조상들이 와 가지고 전부 밀어대는 거예요. 조상들이 끌어오는 거예요.
3대를 넘어 가지고 4대까지 한 집에 살지요? 5대까지만 넘어가게 되면 그다음에는 쉬워요. 4대면 육촌이니까 5대면 몇 촌인가? 팔촌인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
가인은 상대가 없기 때문에 추방당해 가지고 천사장권의 가정이상권에 존속할 수 없는 자들을 형제들이 도와서 축복해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한 자리 낮은 자리가 되는 거예요. 형님 되었던 것이 동생이 돼요. 아버지 됐던 것이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 됐던 것이 손자가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의 역사가 가정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는 가만 둬둬도 다 해결되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이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하면 자동적으로, 접붙여 나오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지상 천상 해방권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진짜 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병원에서 사망한다는 통보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자기 무슨 욕심을 가지고 무슨 딴 걸 생각하는 건 도둑놈 새끼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이게 몇 차례째예요? 이젠 마지막이에요. 다 가르쳐 줬어요.
왜 통반격파해야 돼요? 형님 누나도 그래요. 누나도 혼자 살면 축복해 줘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3대 조상으로부터 역대 조상을 빨리 청평에 가서 해원해 가지고 축복해 주면 전부 내려와 가지고 가인 패들을 깔고 앉아 뭉개 버리려고 생각하는데, 영계의 해원과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일본 구보키 처보고 강요하는 것을 봤지요? 빨리 영계 해원해요. 자기 재산,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 하다가 굶어죽으면, 해방을 다 해 주고 가면 천국 갈 수 있는 거예요.
박구배, 알겠어? 「예.」 형제가 아홉이지? 아들딸을 세워 가지고 그 놀음 시켜야 돼, 뭐 출세고 딴 데 뭐 하는 것보다도.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유 티 에스(UTS; 미국통일신학대학원), 선문대 신학부를 나오고 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와야 대학교 나온 동생들이라도 강제로 끌어가지 않아요? 대학원을 나오면 언제나 다 마찬가지예요. 박사라는 것은 전문분야에서 요만한 조그만 것 가지고 박사가 되는 거예요. 대학원 공부를 잘 한 사람이 평준화된 지식에 있어서 박사보다 더 실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꼭대기에 올라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문 씨면 문 씨 종친을 찾아가 거기에서 묵으면서…. 어디 가든지 이제는 해방시대가 왔어요. 종중을 해방할 수 있는 권에 있어서는…. 윤 씨도 갈래가 많지? 갈래가 같은, 본관이 같은 데 가서 일주일이라도 윤 씨 종중에 들어가서 축복 잔치를 해 가지고, 떠날 때는 조상 기념비를 세울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되면 그 나라에 있어서 윤 씨의 메시아가 되는 거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하라구.
왜 통반격파를 해야 되느냐를 이제는 알았지요? 이제는 때가 됐기 때문에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천일국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고 유엔 공략에 있어서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선포했고, 여기에 7개국 대사관을 만들고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가지고 모델 기지를 지금 만들고 있어요.
그러려니 여수에 가서 바다에서 낚시질하고 사냥까지 시키는 거예요. 육지에 연결해야지요. 취미산업이에요. 그러니 오늘도 미국까지, 일본까지….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대표해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코디악에 있는 패들, 뉴욕에 있는 패들을 가지 말라고 해 가지고 어제까지 그 놀음을 결정해서 비용을 주어 가지고 내가 배치한 거라구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잖아요? 열두 곳의 배를 댈 수 있는 곳을 다시 탐사시킬지 몰라요. 어디가 제일 좋으냐 이거예요. 한국의 남해안에서는 여수 순천이 제일이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제주도가 빼앗겼어요. 제주도는 하나의 섬 무덤같이 되어 있지요. 거기는 왔다 갔다 하는, 지나가는 고기들이 쉬어 가지만 여수는 여기에서 살 수 있어요. 온도가 제주도보다 따뜻해요. 눈이 땅에 떨어지지 않아요. 화양면이라는 곳이, 거기에서는 양파를 가을에 심어서 봄에 거두는데, 딴 데 1킬로미터도 안 되는 데는 온실에서 해야 하는데 화양면은 그냥 해 가지고 열흘 빨리 수확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덥기 때문에 열대지방에 가까운 온도를 지니고 있으니 어떠한 동물이든지 기를 수 있는 온상지라고 생각해요. 섬이 340개가 돼요. 40개는 사람이 있으니 그 가외의 모든 섬들은 앞으로 180개 국가에서 오는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 섬씩 나눠 줘 가지고 훈련 장소를 지을 수 있어요.
한국 전체에는 3천3백 개라고 그랬지, 박구배? 「예.」 그것 어디에서 들었어? 틀림없어?「예.」난 2천8백이라고 알고 있는데 3천3백이면 삼 삼은 구(3x3=9), 바다에 그런 섬을 가진 나라가 없을 거라구요.
여기 윤정로하고 황선조는 여자들한테 들어가서 여자를 불러내라구. 아무개 이름을, 명단을 부르면 뛰쳐나와 가지고 자기가 어머니 아버지의 환갑날, 무슨 잔칫날이라도 따라나서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예.」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천국 들어가게 해 주는 그 이상 복을 베풀어 주는 길이 없어요. 해와가 타락했지요? 탕감해야 돼요. 일국 삼천리반도를 찾아다니면서 여자가 발을 밟고 메워 나가야 돼요. 바다를 메우고 공기를 메워야 돼요.
선생님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을 중심삼고 앞으로 공중 올림픽대회까지 기술을 중심삼고 준비하고 있어요.
나사(NASA; 미항공우주국)에 있어서 중요한 멤버도 들어가 있어요. 미국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대망원경을 중심삼고 고장난 것을 우리 패들이 12일 동안 공중에 다 수리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선생님이 언제 그런 것 했나 이거예요. 이런 말도 처음 듣지요? 언제나 한 얘기가 아니에요.
이번에 홍 씨 아들이 나사(NASA)에 들어가 심장마비라 해 가지고 돌아갔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머리가 좋고 그러면 비밀을 안 가르쳐 준다구요. 그가 서른 두 살에 객사했지요. 스물 일곱 살 때부터 ‘이 자식아, 외아들로서 있는데 빨리 결혼하라.’ 했는데 결혼 안 했다구요. 그 어머니가 나빠요.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나라에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라고 하다가 뜻의 길을 몰라 가지고 말이에요. 아침에 나갔던 사람이 죽은 사체로 발견된 거예요. 비참해요. 그래서 내가 그 배후를 알기 때문에 우리 원전에 갖다 묻으라고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항공기술을…. 그래서 헬리콥터를 1백여 대를 사려고 해요. 여기에서 수리할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비행장이 필요한 비행기는 필요 없어요. 한국도 보게 된다면 12조라고 그랬나? 효율이! 「15조까지 늘었습니다.」 또 늘었어? 이제 현정부가 헬리콥터를 수리 하는 것은 당장에 우리가 미국 회사를 대표할 수 있는 기준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 통일산업에서 헬리콥터를 언제나 만들 수 있어요. 우리가 최고의 정밀한 기계를 만드는, 헬리콥터를 만드는 기계를 만들기 때문에 헬리콥터는 문제도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국장급 이상은 비행장을 어디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무부가 비행장에서 조사하는 것도 조사를 안 받아 가지고 비행장에 안 가고 호텔에 내리는 거예요. 조사는 매번 할 필요 없어요. 나라를 걸고 다니는 그런 이상의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조사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 명이 왔다 갔다 한다면, ‘7번!’ 하면 17번, 27번… 이렇게 열 사람만 해 가지고 무사통과 시키는 거예요. 한 7년도 필요 없지요. 한 10년 만에 한 번 해 가지고 몇 번 부르게 된다면 마음대로 조사하는 데서 몇만 명이 들어왔더라도 사고 없다 할 수 있는 이런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헬리콥터 시대가 오는 거예요. 교통이 문제예요. 교통전쟁 이라고 그러지요? 여기 서울을 중심삼고 본부가 있지만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도서국가, 중요한 도서를 지시만 하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자기들 대사관을 여기 본토에 갖다 둘 필요 없어요. 섬나라면 섬나라의 대사가 청와대에 몇 번이나 찾아가요? 일년에 한두 번이고, 한 달에 한 번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거기 섬나라에 있으면서 자기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 들어오는 데는 대사관을 통해 들어오니만큼 그 섬을 통해서 옴으로 말미암아, 오면 길이 다 열려 있어요. 헬리콥터로써 왕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 와 가지고 찾아오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재까닥 재까닥 자기 대사관 호텔에서 얼마든지 한국 내에서는 30분, 한 시간이면 다 갈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편리해요.
그것이 활동 기지가 되어 가지고 나라 나라의 무슨 외상이라든가 수상 회의도 자기네 대사관에서 하고 그래야 돼요. 얼마나 편리해요? 180개 대사관 기지를 지금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 나라에 한 대씩 60대, 삼 육 십팔(3x6=18), 180개 국가가 있으면 60대의 헬리콥터를 사서 세 나라에 한 대씩 배치하면 24시간 언제나 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위한 콘도미니엄 제도를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어요.
이제 각도의 명승지에 콘도미니엄을 다 만들어요. 7개국을 중심삼고 해 놓으면 한국의 외환은행이라든가 제일은행에…. 제일은행 이놈의 자식들이 미국에 팔려 넘어갔어요, 내 말 안 듣다가. 뭐 7억 달러인가 얼마에 팔려 넘어갔지? 그걸 내가 사려고 했었는데 말이에요.
이제 그래야 은행가를 조종할 수 있어요. 대사관이 있는 한국 정부가 투자하는 데 3분지 1은 대주는 거예요. 섬을 중심삼고 자유 섬을 만들어 놓으면 자유항이 돼요. 세금이 면제돼요. 수출입을 하는 데 자유로이 운송했다가 물건을 나르더라도 세금이 없어요. 나가도 그렇고 들어오는데도 그래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해양공원이 본격적으로 육지보다도 화려하게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걸 내가 세계에 창설한 조상의 자리에 서려고 준비해 나온 거예요. 이미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일본의 수산사업 권한을 내가 움직이고, 미국의 수산사업을 나 이상 할 사람이 없어요.
남극의 다섯 척의 배를 만든 것은 미국 배로서 만들기 위한 것이 두 척이에요. 미국에 남극을 탐사하는 배가 없어요. 우리 배로써 하는 거예요. 다섯 척 다 하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고 해서 우루과이 하나, 한국 하나…. 파나마라든가 운하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것은 해상권의 특권을 갖기 때문에 다섯 척이 필요해서 다섯 척을 지금 사 가지고 운항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태풍이 불든 폭풍이 불든 육지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배도 우리가 다 만들고 수리하고 있어요. 이제는 도면만 가지고 물건만 가져오면 우리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어요. 그걸 선생님이 혼자 했어요.
이제 잠수함을 노르웨이에서부터 개발하기 시작했어요. 일본, 미국도, 구라파의 독일까지도 최고의 잠수함 기술을 내가 하기 때문에 해상 개발에서는 내가 왕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자기 일개 국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모든 기술도 기쁘게 우리에게 양도해 주려고 그래요.
그런 자리까지 되기가 쉬워요? 한번 해 보라구요. 여러분 일족 앞에 그런 자가 되어야 돼요. 통반격파를 빨리 하게 되면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몽둥이로 후려갈겨요. 훈독회 해 가지고 여기에서 열심히 할 수 있는 훈련을 해 가지고 전통을 이어서 ‘너희들 모여라!’ 하면 모일 수 있어야 돼요.
여기에 있어서 훈독회를 선생님이 할 때…. 선문대학 총장 왔나? 「오늘은 행사가 많아서 못 왔습니다.」못 왔어? 거기에서 매일같이 출발해 가지고 오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다니는 거예요. 그런 사람으로서 전통을 가지고 한남동 고개를 매일 내가 다닌다고 소문난 걸 모르느냐고 호령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일족이 아니라 사돈의 팔촌, 사돈까지 동원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양반은 우리 가문에 있어서 대표자이구만. 우리들은 훈독회 참석하러 가나 마나 자기 멋대로 하고, 훈독회 하는데 자고 별의별 짓 다했는데.’ 그런다구요. 그런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서 내가 매일같이 여기를 지키고 있는 거예요.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어머님은? 어머님은 부부일신(夫婦一身)이라고 했기 때문에…. 그건 내가 허락했어요. 한 시간만 되게 되면 변소를 가야 돼요. 두 시간 세 시간이면 두 번, 세 번 들락날락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뒷문에서 마이크로 들으라고 하고, 내가 들어가서 오늘 무슨 말을 했나 물어보는 거예요. 그걸 무시했다가는 무시하는 간나들이 천상세계의 조건에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훈독회 할 때 엊그제는 안됐어요. 귓속말로 ‘들어가서 쉬어라. 내가 대신 책임질게.’ 했어요. 그러고 살아요. 마음대로 사나? 자유라는 것도 하늘땅을 위해서 자유예요.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 어저께 노래하니 기분 좋지요? 다시 한 번 불러 보자구요. (‘희망의 나라로’ 노래)
자주 부르라구요. 알겠어요? 「예.」 자유․평등․평화․통일․행복의 세계예요. 그 노래가 아주 근사하지? 「노래 제목이 ‘희망의 나라로’입니다.」 희망의 나라로! 내가 옛날에 많이 불렀는데.
일곱 시가 됐다! 어디 했더랬나? 다 잊어버리겠네.「네 장 남았습니다.」네 장이면 됐다! 내장이야, 네 장이야?「네 장입니다.」발음을 그렇게 하니 내장 같네.
『……그래서 사탄이 반대하는 모든 세계에 있어서 전부 다 밀어 제껴 가지고…. 반대하는 패는 완전히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선언한 내용을 보게 된다면 그냥 살았다고 할 수 없어요. 책자를 봐 가지고 환하게 역사를 넘은 그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포한 것이 하늘의 이정표가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가르쳐 준 거예요. 그 권한을 내가 해야지 딴 사람이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해요. 하나님 이 할 수 있었으면 벌써 세계 해방을 다 했지요.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이. 핏줄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핏줄을 찾아 주니 얼마나 기뻐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해방은 핏줄 위에서 되는 거예요. 축복이 그렇게 귀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래요. 축복해 준 사람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축복 위에 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결정적인 기준이에요. 그걸 놀음놀이 해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장난으로 할 수 없다는 거지요.
선생님이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1차, 2차, 3차까지 실패했어요. 1차 실패, 2차 실패, 3차 실패, 4차 만에 정착했어요. 그것 모르지요? 세계 동서남북 사방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실수했던 모든 구멍이 뻥뻥 뚫린 걸 메워야 돼요. 다 메워야 돼요. 메워 가지고 통할 수 있는 길은 하나예요. 상하관계, 하늘과 땅, 부자지관계예요. 여자도 그렇고 남자들도 마찬가지지요? 같은 입장에서 고생해 가지고 참부모 재창조가 하나님의 일인 동시에 우리 인류의 일이에요. 책임이 인류 앞에 있지 하나님에게 있지 않아요.
엄청난 사실이에요. 아담 하나 완성시켜, 재창조해서 지상에 보내기 위해서 4천3백년 걸렸다는 거지요. 4천년이 아니라 4만년, 4천만년이에요. 기가 찬 일이에요. 그렇게 수고해서 축복해 준 축복이 무슨 놀음 놀이로 알고 있어요. 이놈의 축복가정 2세 자식들, 선생님이 결혼해 준 걸 자기가 마음에 맞지 않는다고 떨어져 나갔다가 들어와 가지고 축복받은 녀석들은 곤란해요. 수십 명, 수백 명의 조상들이 제물 되지 않고는 구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결혼해 가지고 절대 좋은 걸 못 봤어요. 여기 지금 이름을 부르면 실감이 날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하늘 앞에 바친 제물을 도둑질해다가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왱가당 댕가당 하고는 다시 나타날 수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들까지도 희생시켜야 돼요.
그래,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세 아들, 한 딸이 객사했어요. 그들을 다 축복해 준 거예요. 협회가 책임 못 해 가지고 한 아들은 걸려 있어요, 지금.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것을 절대 사실을 보고해야 할 텐데 적당히 보고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제물에 걸려 넘어 가는 거예요. 심각해요. 협회본부를 믿고 가정연합을 믿고 맡겼는데, 정부(正否) 관계를 확실히 해야 할 텐데 중간에…. 우리 아들딸들이 보통 아들딸들이 아니에요. 거짓말 같은 것이 안 통해요.
우리 형진이로 말하게 되면, 같이 있는 사람이 하버드 대학을 나오고 하버드에 있어서 종교권의 모든 이론을 정비하는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인데, 같이 일주일 동안 산 것이 잘못 살면 문 닫아 버려요. 이놈의 자식 못 들어온다 이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무서운 것이 형진이에요.
이번에 ≪순간(瞬間)≫이라는 책이 나왔어요.「사진첩입니다.」내가 얘기했어요. 세상이 얼굴만 귀한 줄 알지요. 발바닥을 사진 찍은 사람이 누가 있어요? 협회도 안 했지만, 내가 기념으로 찍으라고 명령해서 남겨 놓았어요.
내가 입원하고 갔다 와서 제일 어려울 때 형진이가, 우리 집 아들딸 이 충신이 되고 효자가 되라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사를 넘나들면서도 이렇게 참고 하늘을 모시도록 자기에게 훈시하던 걸 잊을 수 없다고 ≪순간≫이라는 책을 만들라고 했더니 그걸 만든 거예요.
가까이 보면 선생님이 불쌍하지요? 지금도 이 살가죽이 이렇게 줄이 되어 갈라져 있어요. 그런 것은 선생님의 생애에 처음 현상인데, 알면 그걸 남기겠다고 밤이나 낮이나 자지 않고 선생님에게 뛰어와 가지고 사진을 찍고 그랬을 거예요.
그게 귀한 거지요. 젊을 때와 비교하면 얼마나 차이가 나요? 알겠어요? 부모님은 뜻을 위해 가고 있는데 자기들이 앞에 섰다면 얼굴을 들 수 있나, 허리를 펼 수 있나, 걸을 수 있나? 그건 보이지 않는 경고예요. 무덤에 갔다가 뛰쳐나와 가지고 대신 부활해서 해야 할 사명과 결의를 촉구시킬 수 있는 기념탑이 된 거예요.
그 기간에 세상이 거꾸로 되어 지구성이 주욱 나타나는데, 이게 360도로 전부 달라요. 낮에는 괜찮은데 하나님이 들어가는 밤에는 얼마나…. 그래, 온 세계가 나일론 그물에 싸여 있어요. 보이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스윽 보면 몰라요. 자세히 봐야 나일론실 같은 데 싸여 있는데, 전 세계가, 그 사람들이 당기고 있지만 전부가 싸여 있어요. 여기에서 한 가닥 탁 하면 전부가 움직여요.
한국 사람 조상들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자기들이 혜택 받기 위해서 말없이 수만 군중이 원하는 그 모습을 쫓아 버릴 수 없어요. 지옥까지도 연결되어 있어요. 그런 걸 해결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수혈까지도 하고 다 이러라고 했는데 안 하고는 수혈이 뭐냐고 한 거예요. 될 수 있으면 내가 약도 안 먹고 그랬어요. 상헌 씨도 얘기했지만, 하나님이 다 의사를 만들었기 때문에 70퍼센트라도 나도 인정해야 되겠기 때문에 약도 먹고 주사도 맞았어요. 내 몸뚱이에 주사를 맞은 것이 이번이 처음이에요. 옛날에는 칠십, 팔십까지는 병원에도 안 갔어요.
탕감이 무서워요. 몸이 회복되기 시작해 가지고 이제 코디악에 실버 새먼(silver salmon)을 잡으러 어머니랑 밤에 가는데…. 선생님이 걸음이 빨라요.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걸어요. 옛날에 20리 길을 매일같이 오가며 40리를 걸으려니 한 시간 이내에 다니려고 연구했어요. 누구한테 질 수 없어요. 그래서 연구한 것이 뭐냐? 발을 3인치 이상 안 들어요. 이렇게 가니 얼마나 걸려요? 그러니까 빨라요. 착착착착 가는 것 같지만 따라오기 힘들어요. 6학년이 되면 어른이 다 될 수 있는 연령이니만큼 따라오려면 막 뛰어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빠르다구요. 그걸 다 연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 호텔에 들어가더라도 낭하를 보면, 그게 길게 돼 있으면 빨리 가게 된다면 3인치, 2인치만 높아도 걸려요. 그렇게 훈련한 거예요. 말도 그래요. 눈 주목하는 것도, 투시하는 것도 30분 이상 할 수 있는 습관이 되어 있어요. 자기 몸을 자기가 주관 못 해 가지고는 여자들한테 유인당해요. 아무리 나체로 별의별을 짓을 하더라도 그걸 조종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이 수많은 여자들을 맡길 수 없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인이 가득 차 있는 자리에서 벗고서 누워 가지고 나를 부르고, 나도 하늘에서 떨어져 가지고 제일 일등 미인한테 그것이 맞추어졌다 이거예요. 젊은 청년으로서 그것이 서 가지고 맞추느냐 이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무(無)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의 혈대를 교체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힘든 거예요. 생리적으로 창조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걸 극복해야 돼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존경하면서도 사랑 때문에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의 교육이 안 끝났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자제하면서 딸과 같이 키워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 미국, 독일에 가면 독일, 어디든지 유인할 수 있는 후보자들이 줄을 지어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쇠를 채우고 살았어요. 그러한 역사의 전통을 밝힌 그 도상 위에 서서 찾아가 가지고 범죄적인 사실을 아는 것도 내가 지금까지 더 두어보고 있어요. 누가 뭘 했다는 걸 알고 있지만 어떤가 보는 거예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눈알을 빼고 공개 발표하는 날에는 날아가 야 되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아들딸 낳은 걸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걸 잊어버리기 위해서, 내가 책임지고 그걸 잊어버리기 위해서 별의별, 남자 여자의 사랑문제에 걸린 것을 내가 책임지고 다 해방해 주는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어요. 할머니하고도 사는 사람이 있고, 또 여자들도 손자하고 사는 사람이 있고, 어머니하고 사는 사람이 있고, 아버지하고 사는 사람이 있고, 오빠하고 사는 사람이 있고, 다 있어요. 야, 세상에! 하나님이 어떻게 해방돼요? 말하지 않고 가만히 있더라도 자기가 고백하고 통곡해 넘어설 수 있는 자유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게 선생님이 매일 매일 염려하고 제일 걱정한 거예요.
그래, 여자가 만나자고 하면 제일 무서워요. 그런 사실을 얘기하는 것이 제일 죄악의 뿌리를 보고하는 거라구요. 다 그런 거예요. 열 사람이면 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예 안 만나기 시작했지요. 요사스러운 인간들이에요.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에게도 축복을 다 해 줬어요. 자기가 별의별 짓을 다해서 이혼하려고 하는데 안 해 주니까 어머니하고 오빠하고 올케까지 와 가지고 협박한 거예요. 최 씨네 문중과, 너 같은 악마의 괴수, 재림주라고 하는 그런 사람이 최 씨 문중과 혈연적 관계를 맺는 걸 용서할 수 없다고 협박해 가지고 찍으라고 해요.
그래, 하늘이 3년 기다리라고 했는데 별의별 놀음 다 했지요. 하늘이 내깔려 버리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혼했어요. 어머니는 몰라요. 피난 때에 만나기를 했나, 뭘 했나? 그런 피난살이를 하면서도 자기가 지켜야 할 것은 다 지켜야 되고 그런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렇지요. 무서운 여자예요. 알뜰한 여자예요.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내버려둘 수 없어요.
어머니한테 한마디 얘기했더니…. 어머니가 훌륭한 어머니예요. 어떻게 사느냐 해 가지고 생활 문제를 도와주고, 집도 두 번 사 줬어요. 내가 때가 됐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얼마만큼 고개를 넘겨줘야 할 것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초겨울에 제일 추운 날 아침에 불러서 데리고 가서 집 사 준 데를 방문해서는 울타리를 한번 주욱 돌아보고 돌아왔어요.
그래, 성진이 어머니 집을 사 주고 처음 가 본 거지요. 그걸 돌아보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보통 여자 같으면 ‘그곳을 왜 나를 데리고 가느냐? 혼자나 가지.’ 했을 거라구요. 그게 어머니에게 큰 고개예요. 돌아와서는 ‘아이구, 집이 서울에서 빠지지 않는 집인 줄 알았더니…. 다시 사 주면 좋겠어요.’ 그러더라구요.
그랬으니 그런 사람들이 죽어 가더라도 어머니에게 한을 남겨 가지고 기도할 수 없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대해서 내 대신 축복해 줘야만 지상 천상에 경계선이 없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지금 몸이 아파 병원에 간다고 할 때 서둘러서 축복해 준 거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부산에서부터 경찰서, 대구 경찰서, 치안국 경찰서, 가는 데 경찰서마다 우리 남편은 사형장에 보내 죽여야 된다고 하고, 있는 말 없는 말을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그렇게 반대 했어요. 무서운 여자라구요.
하는 말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문 총재가 재림주라고 하고 있는데, 그놈들 거짓말쟁이들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자기 같으면 문 총재의 발을 왜 땅을 밟게 하느냐는 거지요. 대한민국의 왕 10배 이상 모시고 다닌다는 거예요. 우리 성진이를 왕자 모양으로 일곱 살까지 업고 키웠어요.
그 녀석도 어머니가 아버지를 대해서 그렇게 반대하니까 어머니를 버리고 아버지를 찾아온 거예요. 그 아들을 아들답게 같이 키우지 못 했어요. 세상의 누구보다 여러분을 그 이상 사랑하기 위해서 가정을 다 잃어버리고 고향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세계까지, 평화유엔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부터 돌아가서 그럴 수 있는 때가 됐어요. 고향에 돌아가서 이제 일족들을 수습해야 할 때예요. 여러분을 돌아볼 수 있는 때가 없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얼마만큼 주인 의식을 가지고 움직이느냐 하는데 따라 하늘나라 열대 조상들의 자리를 상속받는 거예요. 이게 말만 이 아니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죽어 보라구요. 하나님도 자리를 못 잡고, 다 자리를 못 잡았어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이에요. 원수 중의 원수가 그렇잖아요? 사랑의 원수가 빼앗아 가지고 새끼를 배었으니 그 집이 아무리 천하에 없는 왕궁이라도 그 가정 기물을, 사랑의 원수에게 희생돼 살던 그 집을 찾아 가지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별하고 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지금도 그래요. 예전에는 그랬지요? 성부와 성자와 성신을 대신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이렇게 세 번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변소를 가더라도 그렇게 성별하고 살아 온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어디 가서 앉으려면 ‘후후후’ 하고 불지요? 털지요? 다 탕감법의 한 부분으로 옳은 길을 찾아가기 위한 본심이 작동해 가지고 그런 현상도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통일가를 만들고 통일가에 부모님이 자리를 잡기까지 얼마나 고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대신 가정에 갈 수 있는 자리, 수평 자리에 세워 준 이것이 기반이 없게 되면 천야만야 한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을 부정하고 선생님을 속여 가지고 어디에 서겠어요? 여기에서 그냥 그대로 거꾸로 꽂혀요. 천상 높은 자리에서 지옥에 떨어져요. 타락한 아담 해와는 수평에서부터 떨어졌는데, 이건 천상까지 갔다가 그 자리에서 꽂히는 그 벌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걸 다 안 가르쳐 줬어요. 모르고 다 때를 기다렸지요. 때가 되는 순간까지 가서 믿음을 가지고 넘어서라 이거예요. 박수해서 그 순간을 넘어서는 명령을 해 가지고 넘겨주기 위해서 끝까지 참고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 왜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해야 하느냐 하는 얘기를 처음 해 주는 거예요. 원리 말씀에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윤정로! 「처음입니다.」처음이지. 처음인데 거짓말이야, 확실해?「확실합니다.」
천사장이에요, 천사장. 천사장이 상대이념을 가질 수 없어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기 때문에 사람을 죽는 자리에 내세울 수 없으니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까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사람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는 세계에는 사형이 없어요. 생명을 끊을 수 없어요. 그러니 북극 남극에 가서 10년이면 10년 동안 뭘 잡아먹을 수 있게 총은 주는 거예요. 총탄은 1년에 얼마든지 주는 거라구요. 그 곳에서 백곰을 잡아먹을 수 있고 여우도 잡아먹을 수 있어요. 여우도 북극에서 겨울에는 전부 다 하얗게 돼요. 동물도 잡아먹고, 얼음을 까서 바다에서 살 수 있는 재료를 주고 살 수 있게 하는 거지요.
고생을 하면 죽지 않고 얼마 동안 남아 있으면 그때 얼마나 고향을 그리워하고…. 북극을 넘나들며 사냥하기 위해 고생하고, 얼음을 까서 낚시질로 고기를 잡기 위해 고생하는데, 생각만 해도 부모님이 그리운 것이 그런 어려운 것을 극복할 수 있게 하고 형제가 그리운 것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살아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만나 사죄하고 죽지 않고 살겠다는 그런 사람들은 통곡을 하고 데리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형무소가 없어져요.
통반격파!「통반격파!」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 나도 일족 문 씨를 중심삼고…. 문평래! 없나? 한 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특별 부대를 만들어 이 군대를 중심삼고 포위해서 모이게 해 가지고 한꺼번에 다 축복을 해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까지 생각해요. 대한민국에 군대가 있으면, 경찰이 있으면 해 놓아 가지고 유엔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유엔 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있어요?
고마워하는 것이 누구냐? 경찰과 군대가 고마워하고 청중이 고마워해요. 그렇잖아요? 자기 형제의 핏줄이 끊어질 것을 이어 주니 다 고맙게 생각하고, 그 장본인은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 하늘땅 천지 360도로 고마우신 은사 앞에 눈물과 통곡이 벌어져요.
그래서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형님이 제일 안방, 자기 아버지가 살던 제일 좋은 방에 다시 낳아서 기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거쳐 가지고, 부모의 품에서부터 형제의 품을 거치고 동네의 품을 거쳐 가지고 12촌을 넘어설 수 있는 잔치를 해 가지고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앞으로 중요한 책임을 여자들이 해요. 범죄의 재판장은 여자들이 해야 돼요. 여자 가운데 무슨 여자냐? 탕자로서 어머니 아버지를 죽일 수 있을 만큼 패역한 사람들의 어머니 되는 사람들이 판사가 되고, 자기를 버렸다고 원수시하던 여자들이 판사가 되어 그 버린 남편을 재판하는 거예요. 친구면 친구 자체가, 친구의 여편네가 재판장이 돼요. 여자들이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 여성 해방과 여성 결정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훈독회의 어머니가 여자예요. 선생님이 열심히 해 가지고 일족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철석같은 참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어머니라고 문중이 세워 놓으면 그건 여왕과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 전부 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총생축헌납물을, 해와가 잘못하여 다 하늘땅이 뒤집어진 것을 선생님이 찾아 하나님 앞에 바쳐 드리게 될 때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네 소원 내 소원 다 이루었다, 여기에 있는 모든 만물은 두 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됐으니 천지인부모들이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 가운데에서 사는 것이다! 아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사는 동네에 거지가 있어도 안 되는 것이고 범죄자가 남아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에요. 지금 하는 대로 다 그렇게 갈 거예요. 격리시켜야 돼요. 오늘날 북한 간첩들을 숨긴 것이 얼마나 큰 죄예요? 여자들, 할머니 치마폭에, 어머니 치마폭에,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 치마폭에, 누님들 치마폭에, 결혼하고 친척이 되고 다 그렇지만 감추어 두고 그럴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이 잘못하면 고발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자기 아들딸이 그런 것을 그냥 두지 않았어요. 그 고개를 다 넘어서야 돼요.
그래, 통반격파예요. 전체가 합해서 그렇게 했으니 전체 공통적인 목적을 위한 가정이 되기 때문에 개체를 중심삼은 사랑의 법도를 어기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딴 것은 자유이지만 말이에요. 행복이라는 것이, 뭐 자유․평화․통일․행복의 세계라는 것이 사랑이 없이 되나? 안 그래요?
오늘이 며칠이야?「28일입니다.」사 칠이 이십팔(4x7=28)이에요. 4수하고 7수, 28(4x7=28)이 돼요. 4수 7수 8수, 28이에요. 28은 이팔청춘, 다 통해요. 중요한 날이에요.
이제 오늘이 지나면 29, 30, 31일 3일 동안은 새로운 밤 기간으로서, 깜깜한 밤에 내 마음세계는 하나님을 모시고 밤이 아니다 해 가지고 정성들여서 지금까지 불효 된 모든 개인으로부터 국가 국가들의 모든 걸 청산할 수 있는 기간으로 생각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러면 이제 내 갈 길을 가야 돼요. 갈 길을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부모님을 모시지 못했어요. 북한 땅 형제들을 중심삼고 교육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축복을 다 해 줬어요. 그 축복을 했으니 하늘의 법에 차이가 있으니까, 나 때문에 인정 못 받을 곳에 머무르니 부모님을 다시 교육해 가지고 어떻게 살아왔다는 것을 중심삼고, 세상을 이렇게 살아 가지고 이곳까지 돌아오기 위해서는 하나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가르쳐 줘 가지고 그들도 천지인부모의 자리에 세워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하나님도 사람을 대해 가지고 3대 실체를 중심삼고 사랑하기 위한 것이 창조목적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천지인부모․천주부모․ 천지부모가 상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상대를 못 이루었어요. 천지인 부모 자리에서 상대를 결정하여 하나님이 소원성취 다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가정을,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하나된 자리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러니 탕감복귀 철폐 환원이에요. 모두 환원이에요. 해양권 환원, 육상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권에 있어 아들의 심정권 환원 다 했지요? 그 위에서 정비해 나가요. 맨 나중에는 참가정 정비를 해야 돼요, 10월 달이 되어 가지고. 세 가지인데, 하나는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뭐라구요?「평화왕국 완성…」
내가 이번에 얘기한 것이 천지인부모를 말했고, 그다음에 말한 것이 뭐예요?「아벨유엔과 통반격파입니다.」그 중간이 뭐예요?「지금까지의 말씀 선포입니다.」말씀 선포예요, 말씀. 이 말씀을 세계에 촌촌 알려 주라는 거예요. 그다음에는?「통반격파!」통반격파예요. 다 되는 거예요. 말씀을 안 알려 주고 어떻게 전부 정리하겠어요? 축복가정 정리라고 했지요?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줘야 돼요.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어디든지 이 말씀을, 세 가지 제목의 말씀이라도 강연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 자신의 가정이 어떻다는 걸 알고, 이번에 말씀을 했기 때문에 내가 교육했다는 조건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자리잡고 살더라도 탄식을 안 하고 자리잡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가정 정비와 더불어 3대 선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천지인 하나님 대신 가정을 이루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이 말씀이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우리 맹세문의 6번이 뭐예요?「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대신 가정으로 다 알려 줘야 돼요. 안 그래요? 알려 줘야 되겠어요, 안 알려 줘야 되겠어요? 감옥까지도, 천상의 지옥까지 다 알려 줘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지옥까지 알려 주니 천상에는 자동적으로 알려질 것 아니냐 이거예요. 영계에 갈 수 없잖아요? 영계에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영계에서 흥진 군도 다 하고 있고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고 있으니 선생님이 한 그 기반을 따르기 위해서는 내려와야 되고, 인간은 천상에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내려왔다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세계, 지상천국 중심, 영원히 내려가지 않는, 영원히 표준 될 수 있는 그 세계에 정착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입적해서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가정이상 천국이라구요. 중요한 거예요.
천지인부모라는 말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뺄 수 있어요? 둘째 번이 말씀 선포예요. 깨끗이 선포했어요. 자기 고향 산천이 있으면 옛날에 서낭당 같은 것이 다 있다구요. 시골에 가면 그것이 있어요. 거기에 가서 그 지방에 있는 모든 물건들로 속죄의 제물을 드려서 연명해 나오던 것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어저께도 내가 설명했지요? 정비라는 것은 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이 세밀한 작은 분야까지도 모든 인간들이, 주인이 살 수 있는 본능적 생태 환경을 다 갖게끔 지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참부모의 세포가 될 수 있고 그것을 배양하는 영양소라는 거예요. 그 영양소가 나쁘면 천지가 나빠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지을 때 하나님 자신이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을 지을 때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주인 상대인 사랑의 상대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어저께 했나, 그제 했나? 어저께 했구만. 어디에 머물러야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3대 축이에요. 상하․좌우․전후관계 축 여기 어디에 붙어 가지고 붙어야 돼요. 자기 멋대로 붙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축에 일체 될 수 있어야 됩니다. 종적인 축 절대권, 횡적인 축 절대권, 그다음에는 상하관계, 좌우관계를 벗어나 가지고 45도 될 수 있는 절대권 기준의 자리에 서 있어야 이쪽부터 저쪽에 붙지, 자기 멋대로 하는 자기 의식이 있으면 붙지 못해요.
절대부정, 3단계 부정을 해야 4단계에 출생식을 해요. 4수가, 사탄이 무너져야 지옥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제4차 이스라엘국이 나오지요? 1차, 2차, 3차는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어요. 4차 이스라엘권은 전 세계가 핏줄이 연결돼요.
예수가 소원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생명의 씨를, 핏줄을 받기 위해 왔다고 했지요? 로마서 8장을 보면 만물이 탄식한다고 했어요. 만물까지도 탄식하는 창조의 주인을 상실한 인간이니, 참부모는 재차 접붙여 가지고 미물의 곤충뿐만이 아니라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까지도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먹고 다 살았으니 탄식에서 벗어나 가지고 사랑 받던 물건을 먹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사랑 받던 물건은 보관하지요? 그래, 천년만년 남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도 영원, 식물도 영원, 인간도 영원, 하나님이 지은 생물은 영생해야 된다는 논리는, 자연적 인간 욕망으로 볼 때 본능적 그 욕망으로부터 무한한 영생의 생활적 본능으로 전부 일원화되어 있기 때문에 영생해야 된다는 것은 자연적이에요.
사랑의 법이 그래요. 여자들, 이 보기 싫은 꼴뚜기 같은 여자들을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수고했다는 거예요. 그걸 잃어버려 가지고….
이제는 다 가르쳐 줬어요. 어머니를 찾기 위해 거쳐간 그것은 여러분이 관계할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가려 준 이 길만 딱 맞추면 여러분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대신 상속 받는 거예요. 모든 걸 다 하고 난 입장에서의 부모 자리이기 때문에 천지인부모의 자리에서 완전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축복가정 정비라는 말을 했어요. 여기에서 왔으니 전부 다 근원을 중심삼고 어디를 보더라도 내 가정을 바라보듯 대신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천지인부모 자리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비로소 지상에 영생이요, 아들딸의 가정을 중심삼은 세계 대가정권 내에서 영생할 수 있느니라!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성 해방권이요, 만물까지도 탄식하던 것에서 석방권까지 이루어 가지고 출발하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예요.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엄청난 문제예요. 알겠나?「예.」가정 문제까지도 탕감복귀하는데 왜 통반격파라는 말을 하느냐? 격파라는 말이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없어요. 그러나 이걸 해야 돼요.
유엔 거기까지 안 하면 잡아다가 후려갈겨서라도, 모가지를 거꾸로 해서 발을 매서라도 축복을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순식간에. 그게 격파지요. 격파해 가지고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서 지옥에 간 사람들도, 지옥에 갈 수 있던 사람들도 해방되어 감사하다고 해요.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축복 일원화가 됐기 때문에 지옥은 없어지는 거예요. 지옥을 개인적 지옥, 가정적 지옥… 우주적 지옥까지 있던 것을 격파하는 거예요. 그 이상 격파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통․반에서 우주적 지옥을 격파해 가지고 해방과 만물의 석방권까지 이룰 수 있는 것이 지금 현재 우리가 하는 통반격파예요. 그래, 천지인부모 아시겠어요?「예.」주인 자리라구요.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접붙여 주었다는 거예요. 제멋대로 산 야생 돌감람나무가 됐던 것을 하나님이 몇천만년 기르던 사랑하는 동산 가운데 있어서 참감람나무 열매를 따서 하나님의 생일잔치, 혼인잔치, 아들딸 생일잔치를 할 수 있는 자유 해방적, 개방적 천국을 이루어서 천세만세 태평성대의 세계가 되느니라! 만만세 승리권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물어볼 것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간단해요.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어머니가 거지가 되어 거지 놀음을 해서 먹여 살린 아들딸은 거지 어머니를 박차고 돌아갈 수 없어요. 그 어머니를 받들어서 해방시켜 주고 싶은 사랑의 천리가 거기에 있지요. 그걸 끊어 버리는 사랑은 거짓 사랑이라구요. 그러니 그 어머니가 고생한 거기에 하나되기 시작하면 천하가 새로운 세계로 전개되는 거예요.
오늘 28일에 왜 통반격파를 강조하느냐 하는 것을 말해 줬어요. 사탄의 아들이 남아 있으니까, 천사장의 아들이 남았으니, 축복받은 가정이 자기 혈족이 그렇게 되었으니 죽을 각오가 아니라 무슨 짓을 해서라도 축복해서 자기 반열에 올리라는 거예요.
열 형제라는 것이 하나 빠지면 아홉이 다 미완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해야 돼요. 너희 형제가 얼마냐고 하면 열 형제라고 할 때, 다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 갈 수 있는 패를 만들어야 할 것이 형제들의 책임이요, 부모의 책임이요, 조상들의 책임이요, 자기 종씨들의 책임이요, 후대 후손들이 원하는 소원의 출발의 기지가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런 자리에서 놀고 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서 내가 고생한 10배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통반격파를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선거도 없어지고 다 없어진다구요. 만년 대통령이 되고 만년 국회의원이 돼요. 자기가 미안해 가지고 자진해서 물러가야 돼요. 다 알았으니 자기 아들딸 후계자, 전 세계의 국회의원 될 수 있는 이상의 사람을 배치하려니 내가 그 교육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들도 교육하기 위해서 자리를 비켜 줘야 돼요.
그런 일족, 그런 형제, 그런 부모에 대해서 불평할 자가 누가 있어요? 만년 자기가 해먹겠다고 생각하면 사랑을 만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살게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덟 시가 돼 오네. 28일 아침 여덟 시라구요. 자, 얼른 하자! 몇 페이지 남았다고? 네 페이지 하면 딱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세계의 재림주는 좌익 우익을 청산하고, 회교까지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김용순이 죽었다구요. 지금 장사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김정일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은 문 총재를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김정일이 그렇게 선전하고 있어요. 김정일이 김일성, 아버지한테 세 번씩 유훈을 들었다고 내가 전달 받고 있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도 무슨 사태가 벌어지게 된다면 나한테 통고하겠다는, 나는 그걸 믿지 않지만 그런 말까지 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2세는,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회회교 종교권 전부 다 통일 못 된 것을 필생을 통해서 하나 만들기 위해 나왔어요. 2차대전 직후에 영․미․불이 하나되어 가지고 모셔야 했는데 못 모시니 반대되는 일․독․이, 원수가 대가리가 된 거예요.
지렁이를 자르면 꽁지 가까운 데서 대가리가 생겨나지요? 안 그래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일․독․이가 원수인데 대가리는 죽어 나가니, 꽁지에 대가리가 생겨나 가지고 다시 일어서 가지고 탕감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 7개국을 여기에 불렀어요. 7개국이지요? 세상에서 보면 ‘탕감복귀를 가르쳐 준 문 총재는 틀림이 없구만.’ 할 거라구요. 1차, 2차, 3차, 제4차 이스라엘국, 심정세계 천일국으로 전부 탕감하고, 그다음에는 2차대전 이후에 원수 국가들이 책임 못 한 그것까지 하늘땅의 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뿌리를 거기에서 박아 가지고 세계에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평화유엔, 평화왕권 시대에 한국에 있어서 주도적인 자리에서 내가 대하고 나오는 거예요.
어머니는 ‘제주도에 가서 또 사냥은 무엇이냐?’ 하는데,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는 거예요.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취미산업이라는 것은 한국에 있어서 낚시로부터 사냥으로부터, 그다음에는 한국의 산야 풀밭이 약초지예요. 세계를 보더라도 약초를 재배하는 건 한국 땅밖에 없어요. 춘하추동이 명확한 곳은 한국밖에 없어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되어 있어요. 공식적이에요.
세계의 모든 나라는 열대지역은 여름 절기이고, 한대지방은 겨울 절기이고, 온대지방은 봄 절기예요. 춘하추동 계절에 맞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북극에 가서 살 수 있고, 남극에 가서도 살 수 있고, 그다음에 온대권에서도 살 수 있고, 적도 이하에서도 살 수 있어요.
그러한 화합된 환경에서 자란 모든 만물들을 추수해 가야 돼요. 앞으로 씨를 여기에서 받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계 각 나라의 농산물을 재배할 때는 같은 종자라면 씨를 여기에서 받아서 기르면 모든 춘하추동 사계절에 화합하여 건강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씨를 한국에서 받아 가는, 세계 씨의 창고 나라가 조국의 뿌리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아요.
뜸 뜨는 쑥도 한국의 쑥이 좋다고 하지요? 인삼도 그래요. 미국 같은 데도 산에 가면 인삼이 있다구요. 그러나 그건 무와 같아요. 효과가 없다는 거지요. 육지에서 일조를 받아 가면서 자란 것인데, 물 안에서 자란 것은 그 순 꼭대기 해 가지고 몸뚱이로부터 사지백체가 전부 일조를 받아 가지고 큰 것을 못 당하는 거예요. 물이 차이 있으면 안 되지요. 균형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앞으로에 있어서 약초 재배의 제일 왕국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고기도 양식을 여기에서 해야 돼요. 무슨 고기도 양식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알고, 내가 해양에 대한 양식을 하는 농사법, 새로운 농사법을 박구배를 중심삼고 지금 개발시키고 있는 거예요.
박구배!「예.」어저께 돈 받았나?「예.」그거 잘 하라구. 그다음에 또 돈 받을 사람 누구던가? 박판남! 내가 박판남을 연구해요. 흥태도 75만 받았나, 안 받았나?「아직 안 받았습니다.」그건 유정옥보고 청구해요. 이번에 세네에서는 돈이 필요 없다고 하는데 흥태는 지고도 돈 달라고 그래. 필요해?「예, 필요합니다.」필요 안 하면 해체하면 되지 뭐.「아버님 뜻대로 하십시오.」그러면 자기는 어디로 갈래?「갈 데 많습니다.」자기 혼자 가면 되나? 선생님이 임명해야지.
이번에 내가 12월까지, 명년 4월을 넘어 6월까지 모든 걸 깨끗이 정비하고 이제 선생님은 마음대로 떠나는 거예요. 서산 넘어 무슨 삿갓?「김삿갓입니다.」김삿갓과 같이.
김삿갓과 같은 사기꾼이 아니에요. 거지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김삿갓에서부터 여행해 가지고 하나님이 여행으로 끝나야 돼요. 선생님이 어디 안 가 본 데가 없어야 돼요. 좋다는 곳은 선생님이 먼저 가 봐야 할 텐데 사탄들이 다 봤으니, 거기를 방문할 때는 좋을 수 있는 곳에 기념적인 무엇을 하나씩 시설해서 남겨 주면 좋을 거라구요. 그런데 그 남겨 줄 수 있는 것을 나라에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지나가면 좋겠어요, 기념탑이라도 뭘 하나라도 만들어 주면 좋겠어요? 기념탑이 아니면 동물보다도 그 나라의 충신 되는 동상이라도 세워 주고, 못 하면 나무를 깎아서라도 대신 기념탑으로서 너희 나라 충신의 모형이니 황금으로써 세계에 제일가는 동상을 만들라고 하면 그거 만드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면 그 민족이 안 만들 수 없어요. 안 만들면 천상세계에 걸려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돈이 많이 필요하겠어요, 돈이 필요 없겠어요? 「많이 필요하십니다.」얼마나?「무한대로 필요하십니다.」대한민국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수천억,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그 우주를 상속 받기 위해서는 이 태양계의 지구성 전체, 이 이상의 모든 것도 부족하다는 거예요.
장사도 그렇지 않아요? 투자하는 것보다 이익이 나면 5퍼센트의 이익이라도 영원히 투자해야 된다는 것이 경제 논리의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를 내 것이라 할 때 내가 원하면 지상에 없는 것을 하나님께 창조해 달라고 해서라도, 그 이상까지 창조해 달라고 해서 쓸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뭐 이렇게 돈이 필요하냐?’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나는 돈 필요 없어요. 하루에 수천억, 수조 달러를 쓸 수 있어도 그걸 아까워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와 우리나라가 이상 발전할 수 있다면 그게 문제예요? 싸움의 돈, 전비(戰費)를 거두어 가지고 교육비로 써야 되겠다 이거예요.
가자(Gaza) 지방에 평화를 이룬다면 87조 원, 87빌리언(billion; 십억) 달러…. 87빌리언 달러면 870억 달러 아니에요? 그래서 평화가 이루어지면 부시 행정부가 내 말을 듣고 세계 만국과 유엔이 합해 가지고 평화선언을 하게 되면, ‘문 총재의 가르침대로 우리 가자!’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87빌리언 달러 그것 쓸데없어요. 그걸 나한테 전수해 가지고 교육비로서 아프리카의 죽는 불쌍한 자기 조카, 손자들을 살려 주자고 하면 돌려쓸 수 있는 때가 올지도 모르지요.
그 평화 데모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효율이!「해야 되겠습니다.」이제 뭐야? ‘해야 되겠습니다’ 인지 ‘알겠습니다’인지 나 모르겠네.「해-야- 되겠습니다.」나는 ‘알겠습니다’ 인 줄 알았다구. 하고 나야 알지. (웃음)
그런 꿈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 갈 때 우리가 선거 끝난 다음에 담판하라고 했어요. 내가 당장에 방문할지 몰라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비밀 보장해 준다.’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배짱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여러분을 선생님 대신 했다고 해서 동참의 혜택을 주어 대등한 가치로 나눠 주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없게 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어요.
여기도 그렇지 않아요? 내가 이렇게 여자들을 데리고 교육하면 교육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십니다.」그것 대신시키지 않아요. 돈이 필요한 것보다 심정이 필요한 거라구요. 눈물이 터지고 콧물, 입물이 터져 혓바닥이 말려 말을 못 해 가지고 목이 막히도록 통곡해 보라구요.
그런 기도들을 해 봤어요? 내가 지금 교주라는 이름, 체면이 있어서 그런 놀음을 못 하는 거예요. 제재하는 거예요. 통곡할 재료가 많아요. 피가 끓어요. 뜻을 다 전개 못 하고 죽을 수 없어요.
마쓰모토 마마가 그랬다며? 죽을 수 없다고. 평화 천국까지 다 이루어 가지고 딱 자녀의 날이 끝난 경배식 후에 갔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뭘 써 줬느냐 하면, ‘충심교모(忠心敎母)’라고 써 줬어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가두에서 가르쳐 주는 데 어느 누가 못 따라올 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충심이에요, 충심. 중심이 아니고 충성스러운 마음이다 이거예요. 중심(中心) 하게 된다면 하나님의 마음 자리가 돼요. 충심(忠心)은 상대적 입장이에요. 충심교모, 하나님 대신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 어머니 노릇을 했다는 거지요.
그래서 ‘축(祝)’ 하고 ‘입 천국(入天國)’, 그런 이름을 지어 주었는데, 저나라에 갈 때 공자나 누구나, 우리 흥진 군까지 할머니 오셨느냐고 하면서 모시고 기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글을 썼으면 그런 자리를 갖추어 직접 대응적인 입장, 주체적인 입장에 설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생한다고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지상에서 어떻게 보냈느냐 하는 문제가 천년만년의 기록적인 한 날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10분 됐다! 10분 전까지!
『……그래서 한국하고 일본하고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일본하고 미국하고도 원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또 미국하고 독일하고도 원수가 없어졌다 이거예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완전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종교의 담을 넘어서 인종의 담을 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7개국이 이걸 알면 자나깨나 찬양할 일이에요. 이때에 와서 그걸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면 원수가 없는 거예요. 국경선 철폐는 간단한 거예요. 유엔만 되게 된다면 이제 국가 기준이 평준화돼서 60억 인류를 평준화 분할해야 돼요. 120개국으로 하느냐, 180개국으로 하느냐? 분할해 가지고 그 수로써 나눠 가지고 지역 선정을 다시 해야 되겠기 때문에 국경철폐는 자동적으로 된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교차결혼이에요. 가정적 원수가 없어져요. 이 둘이에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되게 되어 있어요. 위하여 살고 위하여 이러니 자동적으로 부모의 심정이 천하와 더불어 종횡으로 뻗치니 그걸 반대할 자가 어디 있어요? 전부 다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 자체가 실제 사실로서 선생님도 그렇게 해 왔어요.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1천6백 쌍 한 것 알아요? 대사관들 이 메쿠라(めくら; 장님) 도장을 찍었어요. 못 한다고 한 것을 ‘못 할 게 어디 있나? 봐라.’ 해서 한 거지요. 역사의 교본을 쓰기 위한 재료로, 전통의 조건으로 세우기 위해서 생사권을 걸고 단행한 거예요.
이번도 그래요. 유엔이 있는데 아벨유엔이라고 하게 된다면 유엔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거기에 동원되면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어요. 그런 시대를 다 넘었어요. 아벨유엔을 지나 가지고 그다음에 뭐예요? 평화유엔,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화왕국입니다.」 평화왕국! 그러면 됐지요. 나라가 하나밖에 없어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 하나의 백성을 치리하는 속성, 사랑의 주류 속성이 틀림없는 거예요. 이론에 맞아요. 통일교회는 망상가들이 아니에요. 망상가 같은 길을 걸어왔고 공상가와 같은 길을 걸어왔지만, 실상가의 내용을 지녀 가지고 어떤 공상가, 어떤 망상가들도 망상이나 공상이라 할 수 없고 실상이라고 인정할 수 있으니 천하에 굴복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아멘이에요.
선생님이 혼자 그런 체제를 만들고 이론화시켜 가지고 그 환경 여건을 전부 감싸 가지고 주머니에 넣어 소화할 수 있는 놀음을 한다는 걸 누가 믿어요? 이제는 그런 주머니에 들어가면 다 녹아나 가지고 짜면 물이 되어 나올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하라면 무엇이든지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무엇이든지? 「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왜 땅을 바라보고 해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해야지요. 선생님을 보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보고 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부터 전 세계 해방권이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되나이다!』
「아버님의 기도입니다.」아버님 기도로 기도를 대신하고 폐하자구요. 기도 읽으라구. (아버님의 기도 훈독)
내 말을 따라해요. 우리 가정, 일족에! 「우리 가정, 일족에!」 천사장 아들이 있다는 것이! 「천사장 아들이 있다는 것이!」 축복가정으로서 용허할 수 없다! 「축복가정으로서 용허할 수 없다!」 이것을 완전히 제거시키기 위한 통반격파는 우리 책임이고 내 책임이다, 나와 우리의 책임이다 이거예요.「이것을 완전히 제거시키기 위한 통반격파는 우리 책임이고 내 책임이다!」알겠어요?
천사장의 핏줄이 남아 있어요. 그게 가인이에요. 일족이라구요. 축복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예.」 주변의 축복가정이 합해서 못 하는 것은 하늘의 경고와 채찍을 받기에 두려운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확실히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았어요? 「예!」 그럼, 일어서서 맹세해요, 맹세. 확실히 알았어요? 「예!」 자! (경배)
여러분의 절대 책임이에요. 희망이에요, 희망. 우리 동네 누구예요, 우리 동네. 우리 동네의 문 씨 가정, 박 씨 가정, 윤 씨 가정, 김 씨 가정의 남자 여자가 보따리를 둘러메고 사방으로 뛰면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돼요. 그런 일족에 있어서 영생식을 특별히 허락 받은 이 시대를 놓치지 말고 통반격파를 하라구요.
이걸 함으로써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8단계 계열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렇다고 알라구요. 알고 안 하면 벌 받아야 돼요. 책임 하라구요. 밤이나 낮이나 시계가 똑딱똑딱 하는 소리를 쉬지 않고 달리라고 재촉하는 음성으로 듣고 달려 보라구요. 복 받지요. 나는 그렇게 알고 물러간다구요. 알겠나? 「예.」 자유분방하게 마음대로 해 봐요.
어저께 ≪천성경≫이라고 일본에서 출판한 것 있지? 이렇게 두꺼운 것. 「그것 가져와요?」 응. 그거 한번 읽어 보자.
선문대학은 지금 지불할 돈이 얼마나 남았나?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얼마나? 「잘 모르겠습니다. 먼저 주신 것 이제 다 떨어졌습니다.」 그것이 다 나갔나? 「예, 이제는 다 나갔습니다. 아직 도서관도 있고, 여러 가지 남았습니다.」 도서관은 몇 평인가? 4천 평? 「예.」
그거 서문부터 읽으라구. 2천 페이지가 넘지? 「예, 2천332페이지입니다.」 「≪천성경≫입니다. 머리말입니다.」
저게 하늘의 성경이에요, 지상만이 아니고. (≪천성경≫ ‘참하나님’ 편 훈독)
『……통일교회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잘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똑똑히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정․의를 갖춘 인격적 신인 동시에 사랑의 주체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신은 천정이 중심이다 이겁니다. 천정의 중심 자리는 왔다 갔다 할 수 없습니다.』
최후에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거기에 모든 것이 결실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창조이상 완성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창조이상 완성은 하나님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창조이상 완성이기 때문에 창조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창조물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때문에 인간의 완성이 없는 한 하나님의 완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신인일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과 일치될 수 있는, 신의 뜻에 일치될 수 있는, 신의 뜻을 중심삼고는 과정적 뜻이 아니라 완성적 뜻의 중심의 핵과 일치될 수 있는 그게 무엇이냐?』
천지인부모,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철학이나 종교문제가 거기에서 해결되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제1장 끝까지 훈독)
오늘 제목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해가 안 뜨네. 일곱 시가 넘어야 되겠네. 오늘은 다 뭘 하겠나? 10월도 이제 이틀 남았네. 11월 하게 되면 9월 11일이 생각나요.
박구배는 언제 가겠나? 선생님을 초청하지 않아? 「11월 3일에 가려고 합니다.」 왜 3일에 가? 누구를 만나나? 「예.」 중국이 우리 끌고 가는 것을 10일 지나면 대개 어떻게 결정해야 될 거라구. 우루과이 문제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손대오는 연락이 왔나? 「예.」 매일 하나? 「예, 매일 합니다.」 저쪽에서는 매일 몇 번씩 하고 싶겠지. 마음이 그렇다구. 「그 사람이 아마 영계에서 협조를 해서 그런지 아주 전념을 하고 있답니다. 자기 체중이 막 줄 정도로 부지런히 쫓아다닌다고 합니다.」 울고 야단할 거라구.
우리 인간 세상은 모르지만, 하늘은 우리를 위해서 갈 길을 잡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불철주야! 언제 세상이 뒤집어질지 몰라요.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역사는 순간 가운데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수 순천에 갔다 온 얘기를 좀 하지. 「예. (황선조)」 대회 한 이후에 모든 현황이 어떻게 된다는 것 말이야. 여러분, 그래요. 대회를 끝내고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 대회가 어떤 곳에 영향을 주고 어떻게 열매를 맺히느냐, 전부 다 그것을 쌓아 두고 비교하라는 거예요. (여수 섭리에 대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
「……제가 두 시간 동안 강의를 하고 그다음에 기관장들한테 소감을 메모해 달라고 했습니다. 기관장들이 소감문 적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짤막짤막 적어 놓았어요. 그 중에 하나를 보니까 아마 시의회 의원이 적은 것 같습니다. 시의회의 한 의원이 독실한 장로인가 봅니다. 이 사람이 자기들끼리 모여 가지고 ‘무슨 행사에서 예정도 없이 통일교회 부흥회를 하느냐? 또 나는 문 총재님이 메시아라고 안 믿다.’ 그러니까 그분이 앉아서 하는 얘기가 ‘그러면 너도 문 총재님이 메시아 아니라는 메시지를 받아 와라.’ 했답니다. (웃음) 이러니까 푹 기가 꺼져 버렸답니다.」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우리가 주인이지. 휘젓더라도 전부 다 우리가 담이든 벼랑이든 무엇이든 날아 넘어가게 돼 있어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주저하는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주인 될 수 있는 길이 훤한데. 영계를 동원하지 않고 세계를 평화세계로 만들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도 그런 거예요. 자! (보고 계속)
「……그런데 지금 일이 저만큼 돼 버렸어요. 우리가 따라가기 어려울 만큼 저만큼 일이 진행돼 버린 겁니다. 바로 그것은 결국 이 시대 천운의 운세고 부모님이 지금 이끌어 가시는 움직임으로 영계가 밀어 붙여 가지고 이렇게 되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이번 여수 행사를 하면서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박상권, 자기가 잘 엮으라구,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지만. 알겠어? 「예.」 여수 보고는 그만하고, 지금 가자지역에 대해서 잠깐 설명하라구. 곽 회장이 가서 뭘 하고 있다는 것, 총괄적인 개념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대한 기도를 해야 된다구요.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이 제일 무서운 포탄이에요. 알겠나? 「예.」 거기에 대해서 잠깐 아는 대로 얘기하라구. 「예.」 이것이 원래는 김효율이 해야 될 얘기야. 효율이! 「예.」 자기가 나와서 얘기할 것을 대신 시킨다구. 뭐 멍 하노? 자! (평화유엔 섭리에 대한 보고)
「……평화의 대행진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 규모가 1만~2만 명 규모가 아니고 적어도 수백만 명의 규모입니다. 그리고 세계 앞에 그렇게 큰 평화의 왕으로서 참부모님으로서 메시지를 줌과 더불어 실질적 결실을 거두어 낼 수 있는 그런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미국 정부나 또는 다른 여타의 정부를 엮어서 역시 또 이 행사를 준비하는 것도 부모님께서 곽 회장님께 지시를 해 놓고 계신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유엔과 미국을 묶어 가지고 여기에 내세워야 되고, 평화유엔과 평화 왕국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새로운 세계니만큼 길이 없어요, 이제 내가 하자는 대로 해야지. 그러려면 모든 경비 같은 것은 미국과 유엔이 질 수 있게끔 묶어 놓으면 우리는 그저 나발만 불면 된다구요.
세계가 어디로 갈 것이냐? 그 이후에 있어서는 세계인들에게 각국 각국에 방향만 제시해 놓으면 다 해결될 수 있는 거예요. 평화의 천국은 눈앞에 우리를 향해서 한 발 한 발 찾아 들어오고 있는데, 우리 주인 자체가 그것을 감아쥐어 가지고 이 모든 사탄세계를 넘어서서 사방으로 뛰는데 자기 나라와 세계를 새로운 천국으로 이룰 수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음)
제일 중요할 때 소리를 내서 결론 말을 다 못 들었구만. 알겠어요? 「예.」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가자 지역만 해도 1백만은 자동적으로 동원되는 거예요. 그것은 하지 말래도 동원되게 돼 있고, 그다음에 유대교인을 중심삼고 미국만 하면 돼요. 제1, 제2이스라엘까지 해서 3백 만이 되고, 거기에서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이 국제회의, 세계국가회의를 열고 유엔은 유엔 회의를 열어 가지고 보조 맞춘다는 것을 결정만 하면 세계는 한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공작을 배후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냥 다 그 자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우리만이 아니라 영계가 선두에 서 가지고 감동을 줘 가지고 끌려 넘어올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주동적인 역할은 우리가 해야 돼요., 우리가 주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성들여야 돼요. 알겠나? 「예.」 자!
「……결론은 지성감천입니다. 우리가 정성으로 결실을 맺어야 될 일입니다.」 지성감천(至誠感天)! (경배)
(커튼을 여시며) 날이 좋구만! 바람은 안 부나? 「바람은 없습니다.」 어디 가면 좋겠다! 「예.」 어디 가면 좋겠나? 「여수로 가시지요.」 (웃음) 여수? 여수에 아주 병이 들었구만. 어떻게 가겠나? 「기차도 되고 차도 됩니다.」 점보기, 헬리콥터로 가자구.
「이쪽 가까운 곳에 있는 목회자 몇 명이 왔습니다.」 다음! (≪천성경≫ ‘참하나님’편 ‘제2장 하나님과 창조역사’부터 훈독)
『……하나님께서는 만물과 인간의 창조를 위해 온갖 힘을 투입하셨습니다.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셨습니다. 다른 것은 투입하면 전부 소모되지만, 참사랑만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번성하고 생산합니다. 참사랑은 100을 투입하면 120이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번성하며 영생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러냐? 참사랑으로 투입하면 뭐냐? 상대가 개성진리체예요. 남자 여자가 다르다구요. 받으면 그것을 소모시켜서는 안 돼요. 반드시 받으면 받은 것보다도 나은 것을 돌려주어야 되는 거예요. 플러스시켜야 돼요. 왜?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75퍼센트 올라가게 되면 개성진리체가 받았으니 소모시키면 빚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플러스시켜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빚지고 감소시키는 상대가 안 되기 위해서 개성진리체, 상대는, 그도 투입했으면 저쪽도 투입하니 계속 운동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성약시대에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참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지금까지 40여년간 고생해 온 것은 하나님을 지상에 맞이하기 위한 겁니다. 그래 가지고 신인일체(神人一體)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여러분은 원래 부자관계입니다. 신약시대에는 인간이 하나님의 양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자의 관계이기 때문에 아들이 하는 것은 아버지가 하는 것이며, 아버지가 하는 것은 아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의 시대는 천주부모, 그다음에「천지부모!」천지부모?「천지인 부모!」천지인부모예요. 사람이 완성해야 돼요, 사람이. 사람을 중심삼고, 실체를 중심삼고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가지가 나오는 것이 하나님의 가정 출발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천지인부모를 통해서만 가정이 제3대권을 넘어서 가지고 4대권이에요. 3대권까지는 모형으로 한 쌍이에요. 그렇게 되지만 이 수가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 손자들은 한 쌍만 가지면 안 된다구요. 두 쌍 이상, 아들딸 이상으로 3수를 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전체 답이에요.
며칠 전에 그 말을 해 줬나?「자녀의 날입니다.」「25일에 말씀하셨습니다.」25일이 제44회 자녀의 날이에요. 만 43회예요. 4천3백년, 430년,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가정 430가정이에요. 전부 다 43수예요. 합하면 7수예요.
이상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체(體)를 입기 위해서 창조한 거예요. 체를 입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한 거예요. 체를 입기 전에는 사랑의 대상을 찾을 수 없어요. 사랑의 대상을 찾지 못하면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무형의 천주부모의 자리를 못 잡아요. 하나님시대는 정적인 사랑이요, 그다음에 아담시대는 동적인 사랑이요, 3대는 순결정착 평화안식의 사랑이에요. 거기에서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이러한 복잡한 내용을 거쳐 가지고 이루어진 것이 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적 유엔, 평화적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그러기 위해서는 천일국하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합해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여기에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비로소 본연적인 하나님이 이상으로 한 몸 마음이 하나된, 하늘땅이 하나된 심정의 운세를 가지고 지상․천상 통일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얼마나 복잡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섭리사를 잘 알아야 돼요. 이론적인 체제에서 그렇다는 것이 인류 역사와 더불어 하나님의 섭리사와 맞아떨어져서 천지인부모 되시는 분이 과거․현재 신과 인간이 갈라진 모든 것을, 역사관을 중심삼고 인간 역사와 섭리사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초종교권 초국가권이에요.
초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비로소 세계적 정상에 올라와서 평화유엔 평화왕권 시대로 넘어서면서 일체 되어서 유엔을 소화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거예요. 선생님이 없으면 수천만년이 아니라 영원히 다 우주를 포기해 버려야 돼요.
해양권 환원시대, 육지권 환원시대, 창조세계 환원시대,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시대예요. 그것이 다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해양권, 지상․천상천국, 주인이 없었던 그 세계에 해양권, 육지권, 재창조 심정권 세계까지 넘어서야만 하나님과 연결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지상에 와서 역사시대가 돌아가는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핏줄을 접붙이는데 돌감람나무 뿌리로부터 전부 다 개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참감람나무 순을 돌감람나무에 접붙인다는 것은 무엇이냐? 새로이 심을 수 없어요.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 참감람나무 가지, 참감람나무 둥치까지 한꺼번에 생기게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한 방향성으로서 접붙였지만 이것은 360도로 접붙이는 거예요. 뿌리까지 뽑아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뿌리를 뽑을 수 있다는 것은 참된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거예요. 참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거둘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새로운 지상․천상 완전 탕감시대가 해소된 그 위에서 성립시켜야 할 가정적 지상․천상천국,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지상․천상천국이 현현 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적당히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다 공식적으로 맞춰 나가야 돼요. 그것을 부모님이 했기 때문에 그렇지, 여러분이 다 공식을 맞추려면 몇천 년 몇만년 걸려도 안 돼요. 그것을 체휼해서는 알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비로소 대상적 남자 대상적 여자, 하나님의 대상적 가정, 하나님의 대상적 국가, 하나님의 대상적 세계, 하나님의 대상적 천주가 시작되기 때문에 가정 정착이 벌어져요.
이번에 10월에 우리가 강연한 것이 뭐예요? 이스라엘 나라의 지도자, 유대교의 지도자와 회회교의 지도자,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8월 15일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면서 2세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때 선포한 내용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거예요.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나와 우리 가정을 갖지 않게 될 때는 하나님이 우리 가정, 내 아들이라는 말을 못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라는 말, 우리나라는 말, 우리 백성이라는 말, 이것이 다 사탄 속에서 하는 말이에요. 그것을 완전히 나 하나에 귀결시켜야 되고, 우리 가정 안에 전부 다 낳아 놓아야 우리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우리라는 말을 못 썼어요. 아들딸이 있나? 더욱이나 사랑을 중심삼고 내 아들 내 딸이라고 못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못 한 하나님이에요. 우리나라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불쌍한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여러분 일대에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하고 뭐 했다고 하는 둥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지만, 일대의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천사세계로부터 우주의 전체, 사탄도 파괴했지만 그걸 시정해서 재창조해야 돼요. 천사세계로부터 아담시대로부터 하나님세계까지 심정 창조 일체권까지도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해소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먹고살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는 통일교회 교인은 가짜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고개를 넘으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아들을 내 마음대로 해? 그것이 자기 아들이 아니에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축복받았다고 해서 나라 없는 자리에서 자기 마음대로 명령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하에 무조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 대한민국이 뭐예요? 선생님을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비참하게 다 죽었지. 요즘은 노 서방이 나와서 천하가 자기 것이라고 하는데, 해 보라는 거예요. 결국 나중에는 벌거벗고 쫓겨나서 국외 지역에 떨어질 수 있는 한계선에 가서는 살려 달라고 붙들고 통곡할 수 있는 무리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해양권…. 경제특구를 해서 뭘 해요? 이 도의 소속이 아니고 이 시의 소속이 아니에요. 대통령에게 직할되는 거예요. 그 대통령이 옳은 대통령이 아니에요. 하늘과 하등 관계가 없어요. 그러다가 그것이 이루어지면 벼랑에 떨어질 것밖에 없어요. 그것을 막아 주기 위해서 포위작전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참부모가 불쌍한 거예요. 원리원칙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넘어가기 전에는 이 땅 위에 정착할 개인 기지, 가정 기지, 국가 기지, 하늘땅 기지가 없어요.
이것이 그저 여러분이 모르는 것을 계몽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공식노정에 들이맞추기 위한 거라구요. 나라는 존재는 거기에 동떨어지고 말씀은 상대적으로 여기에 남아져서는 안 돼요. 심신일체가 되어야 돼요. 안 그래요?「예.」 언행심사(言行心事)라고 하지요? 말과 행동이 같아 가지고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그래, 이런 말을 듣게 될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쭉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 무형의 하나님이 아닐 수 없다는 것, 그 하나님도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창조하는 데는 힘만 가지고 창조하는 게 아니에요. 상대기준이 원칙이니 상대에서부터 작용해서 힘이 나오는 거예요. 이 우주가 힘만 알지 작용은 몰라요. 무슨 작용 때문에 힘이 나온다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의 창조의 사랑의 작용이에요. 그 사랑의 작용이 개체에서 이뤄지는 게 아니에요. 주체 대상 관계를 불가피하게 공인해야 돼요.
중간에서 큰소리하는 것은 다 떨어져요. 나무가 열매를 맺힐 때 아무리 푸른 잎이 많다 하더라도 열매와 하나될 수 있는 소성을 지니지 않은 잎과 가지는 전부 다 중간에 추풍낙엽이에요. 열매를 맺었어도 다 떨어뜨리는 거예요. 그래서 열매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전체 가지, 전체 잎의 영양소가 총결집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다 떨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중간에 떨어져서 자라고 있는 나무의 푸른 잎, 푸른 열매를 돕기 위한 거름이 되는 거예요. 역사상 복귀노정에 수많은 사람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되어서 도와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통일교회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바라는 열매를 향해 나가는 그 열매 앞에 중간에 떨어졌으면 통일교회 가정들의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한 거름과 비료가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비료가 되어서 실체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가정이상 정착에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제멋대로 해서 안 되는 거예요. 저렇게 세밀히 얘기했어요. 세상의 무슨 경서, 어디 가서 교육받아도 저렇게 얘기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까 얘기하던 참사랑만이 73점까지 올라갔지만, 개성진리체라는 거예요. 같은, 대등한 진리의 입장에 선 진리체가 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을 받는 사람은 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잘라먹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개성진리체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개성진리체지요? 개성진리체는 받았으면 빚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빚을 안 져 가지고 받은 거기에, 고마움에 대해서 갚아 줘야 돼요. 열을 받았으면 열 하나를 갚아야 돼요. 더 커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매일 매일 기도할 때 보고기도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한발짝 한발짝 가정의 울타리를 넘고, 종족의 울타리를 넘고, 나라의 울타리를 넘는 거예요. 내가 여수 순천과 무슨 관계가 있다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와서 이래요? 오늘은 섬을 한 번 시찰하려고 해요. 환경 창조! 환경을 살펴야 되는 거예요.
복귀, 복귀라는 말은 우리에게 필요 없어요. 구원이에요.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이지만, 구원이라는 것은 개조예요. 그냥 그대로 병난 사람이 나으면 되잖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재창조, 탕감복귀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그냥 그대로 여러분은 구원이 안 돼요. 여러분 가정들이, 여러분 아들딸들이 구원 안 된다구요.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절대 믿어야 돼요.
여기 비행장에 미국 비행기가 내려와서 문이 열리고 손님들이 들락날락할 때, 여기에 있는 파리들이 비행기에 들어가서 손님의 상투 꼭대기에 들어가 앉아서 떠나게 되면, 자고 가는 손님 위에서 같이 자고 가서 뉴욕에 내리면 여기 파리가 미국 파리가 되잖아요?「그렇습니다.」하나밖에 몰라요. 나는 떨어지면 큰일이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거 외에는 길이 없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아는 길에 있어서 자기 생각을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 아니에요. 원칙을 따지고 들어가서 이런 원칙이 이런 원칙에 의해서 이런 동기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참사랑이 아니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알았기 때문에 전부 다 파서 헤쳐 버린 거예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직단거리로 통한다는 거예요.
이런 원리를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몸부림쳤겠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겨울 동삼(동삼삭; 冬三朔)에 입고 있던 솜바지를 눈물로 다 적셔 가지고 짤 만큼의 그런 고통의 길을 거친 것을 알아야 돼요. 인류를 자식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일신의 가죽을 벗겨 팔고 살을 떼어내고 뼈를 깎아 가지고 골수까지 짜서 희생하더라도 가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자기 자체에게는 영원히 무자비 한 거예요.
사탄의 후계자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으면 안 돼요. 그걸 생각하는 자체가 돼서는 안 돼요. 자기 자체의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그렇지. 이놈의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서 고자가 되라고 그러잖아요?
이놈의 파리를 보라구요. 얼마나 달라붙어요? 생명의 근원이 있고 사랑의 근원이 있으면 죽어도, 팔이 떨어져도, 주둥이가 떨어져도 안 떨어지려고 한다구요. 통일교인은 몽둥이로 후려갈겨도, 앞을 때리게 되면 뒤에서, 뒤에서 때리게 되면 앞으로, 360도에서 들이 치더라도 떨어질 수 없는 통일교회라구요. 알겠나?「예.」
40년이니 몇 년이 됐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그런 것이 맨 뿌리, 근본에서부터 접붙이지 않았어요. 지금은 세계적으로 연결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 축복이 뭐예요? 개인축복을 위해서 7년노정을 거쳐왔지요? 힘들었어요. 지금 때는 축복이 국가축복, 하늘땅을 하루에 한 번에 축복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이에요. 그래서 지옥에 있던 사람들을 끌어서 수평에 올라오는 거예요.
수평에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이 뒤넘이치는 여기에서 축복으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가 커 가지고 통일교회의 식구가 담을 넘어 들어와도, 지금까지는 잎만 건드려도 죽이려고 했어요. 열매를 따먹으면 그건 옥살박살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때가 어떻게 되었느냐? 담을 넘어 나온 잎이 있으면 잎을 잘라 가지고 잎에 다 참감람나무 눈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서 뭐가 생기느냐 하면 참감람나무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눈접, 그다음에 가지접, 줄기 자체를 갖다 꽂아도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을 일족에게 갖다 접붙이면 일족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타락이 없어요.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한 가정이라도 남으면, 한 가정, 선생님 가정이 남으면 모든 것이, 만사가 해결되는 거예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위해서 선생님의 가정이 희생했어요. 더욱이나 선생님이 이혼까지 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가정을 파탄시킨 그것을 복귀하기가 개인문제가 아니에요. 세상도 몰라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이 들어와서 축복을 두 번씩 받은 거예요. 축복 받은 것을 내가 다시 심사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자기 명단을 중심삼고.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아담 해와의 하루의 실수로 천지가 밤이 됐던 것인데, 그 세계를 낮으로 만들기에 얼마나 수고했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몸뚱이를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행동이 있을 수 없어요. 힘줄을 다 뽑아 가지고 거꾸로 해서 껍데기를 뒤집어 가지고 죽여도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별의별 역사가 다 있지만 사탄세계를 용서하기 위해서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사탄보다 더 나빠요. 용서해 줄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처리를 안 했지만, 이제는 처리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사탄보다 더 나쁘지요, 원리를 알고 그러면?
성진이 어머니가 한경직이 있는 영락교회에 가서 선생님의 가정을 파탄시킨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이 영계에 가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큰소리를 하지만. 그 책임을 누가 져요? 내가 책임 안 져요. 또 여자가 기성교회 성경을 중심삼고 절대시해 가지고 선생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사형장에 보내서 총살해야 된다고 하면서 반대한 거예요. 까닭 없이 미워요. 원수이니까, 원수의 핏줄이 동하니까.
그것을 거기에서부터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런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은 원수의 혈족이지요? 그들은 그래도 종교권으로 국가를 넘어서 있어요. 그러니까 반대를 받으면서도 참고 참고 자연굴복시켜 나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기성교회를 때려죽이라고 가르쳐 줬나? 여기(여수)도 그래요. 자기들이 자연굴복했으니 내가 왔지, 안 오는 거예요.
공산당은 데모로써 확장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대회예요. 여러분이 통반격파대회, 민족결성대회, 국가결성대회, 세계결성대회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대회를 해 나오지요?「예.」했나?「하셨습니다.」
평화유엔을 말하기 위해서는 아벨권 유엔을 말했어요. 아벨이 메시아의 새끼예요. 아벨권에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몇천년 역사가 들어가요. 아벨권 유엔이에요. 그것이 작은 것에서 큰 것과 중심을 따라 전부 다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유엔이에요. 아벨권 유엔이 아벨유엔이 되어야 돼요. 사탄세계, 가인세계의 유엔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대등한 자리에서 위로 올라왔으면 아벨유엔이 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아벨유엔이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유엔이에요. 둘이 하나 되어야 돼요. 가인권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권이 이제 갈 데가 없어요. 유엔 자체가 갈 데가 없어요. 가자 (Gaza) 지역을 중심삼고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우리의 평화 대데모 운동에, 몇백만을 동원하는 데에 참가 안 할 수 없게끔 몰아넣어야 돼요. 그것은 동화하게 되어 있어요. 참석 안 하더라도 따라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가자 지방에 1백만 인구가 사는데, 36마일의 담을 쌓아 가지고 그 가운데 살고 있는 거예요. 또 3백 만이 살고 있는데, 밖에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하게 울타리를 쌓고 있다고 그랬지? 2미터에서 5미터의 담벽을 쌓아 놓은 거예요.「웨스트뱅크 쪽입니다.」글쎄, 그 말이라구.
세상에! 자유세계 유엔권 내에 있어서 국민들이 형무소권 내에 사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려면 이스라엘 나라의 허가를 맡아야 되고, 아랍권의 허가를 맡아야 되고, 기독교의 허가를 맡아야 돼요. 미국의 허가를 맡아야 돼요. 들랑날랑하려면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져요? 제1차, 제2차, 제3차 선언을 했어요. 쳐 봐라 이거예요. 치는 녀석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이면 이스라엘, 모슬렘이면 모슬렘이 우리에게 피해를 주면 기독교보다도 뿌리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가자 지방하고 이스라엘 나라의 통곡의 벽도, 국경도 3차 선언한 것이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다 통할 수 있어요. 그렇게 돼 있지?「예.」 경계선이 없어요. 그러니 세계평화데모를 해야 돼요. 그래서 미국이 가담하게 된다면 유엔까지 끌어넣어야 돼요. 너희들이 책임 못 한 것 아니냐 이거예요.
유엔이라는 것이 뭐예요? 평화를 위한 하나의 세계, 하나의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인데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또 이스라엘도 하나의 나라를 위한 거예요. 선민이 하나의 나라를 위한 것 아니에요? 유엔도 그런데, 다 못 했으니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지원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미국 대통령으로서 국가적인 수상들, 책임자들을 불러 모아야 되고, 그다음에 종교권을 대표해서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유엔이 종교권 이상이 돼 가지고 종교권 평화기준, 국가적 평화기준을 만들어야 돼요. 다 못 이루었어요. 그것을 내가 내적으로 얼마나 핍박받으면서 천일국,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을 다 넘어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아벨유엔이에요. 이제는 유엔이 내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이 두 번 나를 만나자고 해도 안 만났어요. 세상의 대통령이라면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자랑하기 위해서 만나는데, 두 번씩이나 기회가 있었지만 안 만났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만날 수 있어요. 그냥 안 만나요. 세상에 참부모라고 하는 사람이 미국 대통령한테 가서 ‘아이구, 도와주소!’ 해요? 퉷! 못 해요. 도와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자지관계여야 돼요. 안 그래요?
아버지는 아들을 내세워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하지요? 핏줄이 다른 사람이 그것을 못 해요.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더럽힌 핏줄에게 가서 도와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을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서 시작하지 않았어요. 물론 정화는 됐다 하더라도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타고 왔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선생님에게 ‘나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누가 해요?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은 죽어도 못 해요. 그것을 혁명한 거예요, 원리가 그러니까. 자기 생명과 통일교회 전체를 부정하는 자리에서라도 그런 행동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도 다 믿지 않았지? 믿었나, 안 믿었나? 이놈의 자식들!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줄 때 믿었어요, 안 믿었어요? 효율이! 물어보는데 왜 어물어물하고 있어?「백 퍼센트 못 믿었습니다.」백 퍼센트 못 믿었으면 못 믿은 거지. 1퍼센트도 못 믿은 거지. 1퍼센트 하자를 용서할 수 있어? 나일론 실 하나만 걸려도 걸려 넘어가는 거야.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에게 무슨 이익이 돼요? 그렇다고 해서 문 총재를 반대한다고 하나님이 보호할 수 없어요.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천일국 4년까지 끝내겠다고 선생님에게 맹세한 것이 생각나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뭐야, 이게? 그래 가지고 천년만년 흘러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생사지권을 짊어지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3월 16일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옥으로부터 천상세계를 드나들면서 무슨 고통도 당하며 다 정비작업을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재정비라는 말을 한 거예요. 그것이 며칟날이에요? 10월 20일이에요. 그걸 설정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3대 강연을 해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대표한 연설, 그것이 뭐예요? 8월 15일에 강연한 것이 무슨 말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라구요?「나와 내 가정입니다.」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나와 내 가정이에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나라에 있어서 효자 충신의 반열에 동참해서는 선생님의 뒤를 못 따라가요.
자기 형제와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절대 탕감해야 돼요. 왜 통반격 파라는 얘기를 하느냐? 그걸 그저께 가르쳐 줬나? 「예.」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우리의 형제 가운데 사탄의 핏줄이 있어요. 축복받은 이놈의 자식들이 자기 옆에 사탄의 뿌리가 남아 있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을 수 없어요. 칼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가지를 잘라 가지고 청산해야 돼요. 강제로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자기 동생들이 있으면 목을 매어서 끌고 가 가지고, 허리띠를 잡고 거꾸로 끌고 가 가지고 감옥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형님의 자리에서 교육을 일주일만 하라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가지. 사흘 전에 굴복하는 거예요.
형님이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동네방네, 자기 종씨, 나라가 반대하니 전부 다 반대했지요? 목을 매고 끌고 가서 별의별 비참한 일을 다 당했어요. 일본 같은 데서는 축복가정 4천 쌍이 납치당했어요. 이런 일을 알고 일본 원수를 선생님 성격으로는 못 견뎌요. 어떻게든지 수상의 모가지를 쳐 버리지. 안 하면 내 자신이 행동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그것을 살려 주어야 할 것이 하늘의 심정이라는 거예요. 거기에 아까운 것이 어디 있어요? 돈? 여편네? 아들딸? 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니 일족을 전부 다 제물로 바쳐 가지고 나라와 바꿔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을 안 하면 사탄의 그림자가 지기 때문에 정오정착의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정오정착이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지금 나가고 있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 오게 되면 선생님이 다 해 줄 줄 아는데, 아니에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뼈를 깎아서라도 여러분을 시켜야 돼요. 전라도면 전라도의 여러분이 앞장서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좋다는 거예요. 좋기 위해서는 좋을 수 있는 내용이 앞장설 수 있어야 돼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반열에 반드시 나서야만 내 나라와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뒤에 따라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기도 누가 다 이렇게 만들라고 해서 만들었나? 자기들이 한푼이라도 헌금했어요? 구경이나 했지. 선생님이 전부 다 개척한 거예요. 타락한 부모가 한 것을 내가 일생을 통해서 어떤 누구의 도움도 안 받고 한 거예요.
여러분이 천사장 후신들이지요? 해와들은 사탄세계의 민족과 국가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행동 못 해요. 언제든지 잡아다가 들이갈길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 품에 품긴 아들딸도 남편이 마음대로 해서 사탄이 죽일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원리 내용을 생각할 때, 지금 마지막이 되어 왔으니 축복가정…. 박구배도 축복가정이 많지?「예.」형님이고 무엇이고 각오해서 쳐 가지고 축복을 해 주어야 돼요. 그래야 종족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정리 못 하는 그놈의 자식들이 종족적 메시아가 돼요? 자기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정리할 수 있어요? 알겠나? 「예.」통반격파예요.
김정범!「예.」기독교인이었지?「예.」기독교를 믿었나, 안 믿었나? 「믿었습니다.」통일교회에 온 것도 할 수 없이 오지 않았어?「유년 주일학교 때 들어 봤습니다.」뭐라고?「유년 주일학교 때 왔답니다.」 유년 주일학교에 왔다 갔으면, 둥지를 트는데 푸른 동산 섬에 틀었으면 그 섬과 여기에 이런 뜻의 육지가 무슨 관계가 있어? 이 사람아! 「유년 주일학교 성화학생회 다 거쳤습니다.」글쎄, 그래 가지고 왜 떨어져 나갔어? 그래 가지고 효자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야 되는데, 종도 못 되고 떨어져 나간 것 아니야?「예.」그따위 말은 하지도 말라구. 선생님이 주먹구구같이 떡을 만들 때 팥을 해 가지고 동그랗게 해서 섞는 범벅 떡이 아니에요.
그랬으면 책임 추궁을 더 심하게 해야 되겠구만. 누구 때문에 떨어졌어? 안 나왔어? 어미 아비 때문에!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기성교회 이놈의 자식들! 한경직이 같은 사람은 구해 줄 사람이 없어요. 자기는 왕초로 갔지만. 다 그런 원수들을 사랑해야 돼요. 일본 나라가 원수인데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한국 바지는 뒤집는 것을 알아요? 요만한 구멍으로 전부 뒤집어 놓는 거예요. 딱 그렇게 해야 돼요. 뒤집기를 하려면 구멍이 커야 되는 데, 속을 맞춰 가지고 사방에 균형을 맞추어야 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여기까지 작게 해야 다 맞는 거예요. 바늘귀처럼 요만한 거예요. 그러려니 180도 반대로 머리가 다리로 내려가고 다리가 머리로 들어가서 한 바퀴 틀어서 뽑아야 돼요. 뽑을 때 이렇게 비틀면서 뽑아야 된다구요. 아랫도리가 그래요. 한복이 그래요. 윗도리도 물론 그렇지만 말이에요.
탕감복귀예요. 알겠어요? 구원섭리라는 말은 성립이 안 돼요. 그것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이에요. 탕감복귀 한 후에 구원섭리의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권 참사랑을 중심한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에서 선포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의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예수가 실패했다구요. 120개국을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로마를 점령 못 했기 때문에 핏줄을 뒤집어 박지 못했어요. 통일교회 국제 결혼식을 해서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신발을 제대로 신고 옷을 제대로 입어야 돼요. 지금 여러분이 옷을 전부 다 뒤집어 입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예수님도 죽지 않았을 것인데 죽었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선생님이 역사적인 이스라엘, 구약시대 신약시대의 실패한 것을 다 바로잡아야지요? 2차대전 때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였어요.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었으면 그때 선생님이 40세에 천하통일해 가지고 벌써 다 끝난 지 오래 됐어요. 고생이 뭐야? 전부 다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그랬어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싸우고 원수가 된 거예요. 칸막이 된 이것을 치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는 자기들 구약성경 신약성경과 근본적으로 달라요. 다르다고 해서, 맞지 않는다고 그런 거예요. 구약성경, 모세 오경에 맞지 않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니 무엇이니 하고 유대교까지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신교 구교가 아니에요. 자기 가정생활을 몽땅 부정해 버린 거예요. 그 아들딸도 너희 아들딸이냐 이거예요. ‘성경이 네 성경이 아니다. 나라에 아들딸까지도 내놔라,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사탄세계 에 있는 혈족은 까닭 없이 미워요. 통일교회를 위해라 하면 까닭 없이 미워지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았으니.
지금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기성교회 성경 말씀을 인용하는데, 인용할 필요가 없어요. 몸뚱이 잃어버린 것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주장은 마음세계를 해방하려니,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되니 그걸 중요시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가진 넥타이니 무엇이니, 양복이니 무엇이니 금년 정월을 넘으면서 열 세 가지 물건을 다 나눠 준 거예요. 선물이 들어오면 지금까지 보관했던 거예요. 선생님이 그거 안 썼어요. 전부 다 나눠 준 거예요. 예수님이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국의 소유권을 잃어버린 것을 내가 탕감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의 귀한 열 세 가지의 모든 물건들을 다 나눠 준 거예요. 120개가 안 되면 내가 다니면서 시장에서 제일 좋은 물건을 사서 보태 가지고 나눠 준 거예요. 사탄세계의 물질을 청산하는 거라구요.
놀음놀이가, 그것이 무슨 장난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나오는데 선생님의 뒤를 따라오는 가정이 떨어져 나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36가정 72가정이 될 수 있어요? 어림없어요. 기가 찬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축복, 그다음에 뭐라구요? 다 가르쳐 줬지요? 국가축복, 세계축복, 4차 축복까지 해야 돼요. 하나님에게 상속 받기 위해서.
요즘에 맹세문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뭐예요?「우리 가정은!」우리 가정은, 뭐예요?「참사랑을 중심하고!」참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 우리 가정이 참사랑이 되어 있어요? 몸과 마음이 안 싸워요? 이놈의 자식들! 문제라는 거예요. 부처끼리 싸우고 아들딸이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세상과 다르지 않아 가지고 싸우는 환경에 하나님이 들어오지도 못해요.
아들의 집에 하나님이 나가 다니다가 들어올 때 아들이 며느리하고 안방에서 싸우면 들어오나? 아버지 어머니까지, 손자 손녀끼리 싸우고 ‘악악!’ 하는 데에 하나님이 들어가지를 않아요. 끝난 다음에 들어가야 돼요. 끝난 다음에 들어가서 그냥 그대로 있을 수 없어요. 채찍으로 후려갈기고 바로잡아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여러분이 그렇게 생활을 철저화시킬 수 있는 정화를 해야 돼요. 축복 가정 정화예요. 알겠나?「예.」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그다음에 뭐예요? ‘국경철폐’예요. 그다음에 뭐예요?「‘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 ‘평화왕국’이에요. 전부 다 이 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의 어느 한 집이라도 알려 주지 않으면 안 돼요. 이제 공문이 나올 거라구요.
더욱이나 자기 성씨들에게, 박구배면 박 씨 문중에 알려 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 출정일로 정한 그런 디데이(D-day)가 있는데 그때까지 안 되어서 남겨지면, 박 씨니 친구들한테 연락하지 않으면 공범자로서 이스라엘 나라의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형제예요. 형제를 죽을 자리에 두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모가지를 끌어서라도 국경선을 넘어야 돼요. 그래서 모세의 몸뚱이를 가지고 싸웠지요? 죽은 모세도 국경을 넘지 못했으니 국경을 넘겨줘야 돼요. 예수도 그래요. 국경을 누가 넘겨주느냐? 선생님이 지옥을 다 철폐함으로써 넘어갈 수 있지.
그렇기 때문에 5대 성인들이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된다는 말까지 한 거예요. 1천2백억 쌍 이상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동원되어서 악당들의 모가지를 치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용서가 없어요. 법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별의 법을 중심삼고 어기게 되면 대통령이나 부처장이나 다 걸리는 거와 마찬가지의 법치시대에 왔어요.
탕감복귀가 없어요. 구원섭리 및 탕감복귀섭리를 철회해 버렸어요. 그날이 언제예요? 효율이!「7월 13일입니다.」 다 기억해야 된다구요. 그게 무슨 장난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금을 그으면 하나님도 지우지 못하고, 사탄도 못 지우고, 어느 누가 지우지 못해요. 왜? 참사랑의 창조이상을 중심삼은 심정으로 그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을 치우지 못하고 사탄은 더욱이나 무섭지. 이것이 점점 굵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맨 극단적인 끝에 서 가지고 미워했지만 점점점점 후퇴하는 거예요. 전라도의 여수 순천이 공산당 프락치의 기지 아니에요? 여기에 왜 찾아와요? 여기에서 환영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한국이 멸망하는 거예요. 여기를 조야가 합해 가지고 정부가 밀지 않지만 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느냐?
내가 여기 바다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바다에서 출발했다구요. 태어날 때 복중의 양수가 바닷물이에요. 소금물인 줄 알아요? 거기에 떠서 살아 가지고 육지에 나와서 육지의 물건을 먹어야 돼요. 바다에서는 배꼽줄이란 파이프를 통해서 먹지만, 그다음에는 눈, 코, 귀가 나와 가지고 활용하는 거예요. 육지에서 영양소를 먹기 위해서 다 열린 거라구요.
공기시대예요. 물과 갈라놓은 거예요. 죽으면 갈라놓았던 눈이 어때요? 눈은 멀리 보고 싶은 거예요. 사방을 보고 싶은 거예요. 지금까지는 보지 못한 거예요. 육신만 연결돼 있었지만, 눈의 세계, 빛의 세계까지 해야만 몸뚱이를 파괴해 가지고 무한대의 공명된 확대된 세계에 주인으로서 등장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죽음 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죽음이 죽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장례식을 뭐라고 해요?「승화식입니다.」승화식이에요. 선생님의 아들딸 중에 객사한 아들딸이 네 가정이 있지만 울지를 않았어요. ‘너 기다려라. 네가 이 땅 위에서 살다가 혼자 갔지만 다 축복해줘 가지고 나라를 갖추어 하늘땅을 만들어서 그 자리에 갖다 세울게 기다려라.’ 한 거예요. 그래서 흥진 군을 뭣으로 세웠다고? 천총관(天總官)이에요. 하늘나라의 총사령관, 천총관으로 세운 거예요.
그래, 아버지한테 부탁한 것이 뭐냐? 영계에 간 사람들을 이름을 지어서 보내 줬는데, 자기는 갔는데 그런 것을 못 받았거든. 그래서 휘호를 써 달라고 해서, ‘천총관 문흥진 필승(天總官 文興進 必勝)’을 써 줬어요. 그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내가 대신 전부 다 청산해 줄게. 네가 지금 영계에 가서 아버지를 협조했으니 내가 깨끗이 축복까지 한다.’ 이거예요. 축복을 다 받은 거라구요.
흥진 군이 간 다음에 훈숙이하고 결혼할 것을 발표하고 40일 만에 축복해 준 거예요. 예수님이 40일 이후에 영계에 있어서 강림한 성신과 더불어 천상세계에 올라간 거예요. 40일 동안 예수님 시대에는 갈라졌지만, 흥진 군 천총관은 40일 이후에 지상과 천상세계에 같이 생활까지 하는 거예요. 우리 축복가정들은 지금 다 같이 살아요. 그런 것을 알지? 박구배! 「예.」
축복가정들은 영계에 간 남편하고 지상에 있는 사람이 살아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엄청난 곳이라구요. 자기가 첫사랑을 느껴 가지고 마음으로 사모하던 그 이상의 하늘 사랑 가운데서 사는 거예요. 지상에서 혼자 살더라도 독신축복한 사람들은 와 가지고 부모를 3년 이상 모시고 가야 되는 거예요. 원칙이 그래요. 그냥 그대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원리예요. 교리가 아니에요. 우주의 원리예요. 타락한 세계를 시정하기 위해서는 원리여야 돼요. 디바인 프린서플(DIVINE PRINCIPLE)이에요. 영어로 말하면 하늘나라의 원리라는 거예요.
이것이 ≪천성경(天聖經)≫이에요. 알겠어요? 이게 뭐라구요? 「≪천성경≫입니다.」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백과사전을 저것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이제 내년 말까지 백과사전이 나올 거라구요. 이놈의 잡동사니 백과사전을 다 불살라야 돼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생활하는 것도 불살라야 되는 거라구요. 정신차려요. 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쭉- 몇 대조로부터 혜택을 받아 가지고 여기에 들어왔다고 해서, 그 혜택 받은 것을, 하늘이 이루어 준 것에 대해서 자기가 그 이상 이룬 결과를 내서 이러한 결과가 되어야 할 텐데, 여기에 삼각형이 되면 그것을 쭉 빼 버려요, 조상까지. 얼마나 무서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다 아는 선생님이 천번 만번 천애의 수난 길이 있더라도, 하늘을 위로하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면서 대표적인 표준이 되어 나왔지, 따라나온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로하면서 나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랬어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죽을 때까지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미흡한 것, 죽기 전까지 못 했으면 저나라에 가족을 거느리고 가서 기다려야 돼요. 천국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여러분이 잘 믿는다고 다 그랬는데, 남의 가정은, 아들딸은 천국에 가는데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눈을 가지고 아들딸, 손자들이 참소하는 것을, 아담 해와는 죽은 후에 보지 못하는 가운데 참소받지만, 직접 천국 문 앞에서 참소받는 비참한 조상의 자리, 아들딸의 입장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자신 있어요?
그런 것을 다 아니까 선생님은 무슨 무엇이 있더라도 아예 불평이 아니에요. 10년 20년, 100년 이후에 할 일을 타고 넘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죽음 고개를 언제나 넘어온 거예요.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의 일을 40년 동안에 전부 다 때워 버려야 돼요. 탕감복귀예요.
그러려니 매일매일 매를 맞고 세계가 빨리, 하늘땅 전체가 돌아서 반대할 수 있는 길을 간 거예요. 채찍을 들고 때려죽이겠다고 해 가지고 회초리를 세 번씩 다 후려 젓지 않으면 완전히 탕감이 안 되는 거예요. 사탄도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예요. 그래야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할 수 있게끔 환경을 전부 다 혁명해 나온 거예요. 받아 나온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큰 나라예요? 가서 3년 반 동안 전국을 들었다 엎어야 돼요. 그러니 미국에 가서 말씀한 내용들을 가지고 지금도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골자라고 해 가지고 신학교에서 교재로 쓰고 있는 거예요. 이때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미국은 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거예요. 딴 데 쫓겨나서, 납치돼 가지고 그래야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 레이건을 세운 거예요. 레이건이 딴따라 패 아니에요? 내가 대통령을 만든 거예요.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이번 더블유(W) 부시도 그래요.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돕지 않으면 어디 태평양 가운데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 데모를 하는 데 앞장세우려고 하는데 안 서면 발길로 차 버려요.
부시 아버지도 그래요. 아시아 5개국을 절대 가면 안 된다고 했는데, 동경에 와서 쓰러져 가지고 창피를 당했지. 선거 2주일 전에 문 총재가 돕는다면 자기가 무슨 일도 한다고 한 거예요. 내가 코디악에 있을 때 사신을 보내 가지고 일주일 이상 와서 교육받아 가지고 명령에 절대복종 안 하겠다면 오지 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2주일 전에서야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거예요. 시일이 지났어요. 당신이 뭘 해 봐라 이거예요. 그런 모든 사연들이 있어요.
여기의 박 대통령, 전 대통령, 노 대통령! 그 대통령들이 뭐예요? 형편없어요. 요즘에는 디 제이(DJ; 김대중), 노 서방이에요. 얼룩덜룩한 패예요. 민주세계에서도 탈락한 패라는 거예요. 그 세계에 들어간다구요. 8대 정권이 통일교회를…. 디 제이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것을 알아요? 세계일보 이상회 사장하고 통일교회 총책임자 되는 곽정환, 둘만 잡아넣으면 통일교회를 없애고 마음대로 한다고 했는데, 잘 몰라서 그래요. 그러다가 자기들이 망해 버렸어요.
이번에 들어간 사람이 누구인가?「박지원입니다.」박지원, 이놈의 자식! ‘내 앞에서 이 자식아, 너 거짓말하지 말라!’ 했어요. 북한에 갈 때 초청 받아 가지고 신문사를 데리고 간다고 할 때 선생님이 ‘이 자식, 너나 잘 갔다 와!’ 해서 쫓아 버린 생각이 나요. 요즘에 갇혀 가지고 잘 생각할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 박보희가 박지원에 미쳐 가지고 돌아다닌 거예요. ‘이 자식아! 어떻게 될지 아느냐?’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그 녀석이 그러고 있어 가지고 문제가 되고 그런 거예요. 이런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나라에 대해서 누가 생각해요? 지금 제일 어려운 때이지요? 어려울 적마다 그래요. 옛날에 정보부에서 ‘문 총재는 신기하다. 문제가 될 때 와서는 도와주고 간다.’ 한 거예요. 노 대통령이 미국에 올 때 내가 가만히 있었으면 일주일이 뭐야? 쫓겨나는 거예요. 나라의 위신이 뭐 가 돼요? 그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발벗고 나서 가지고 껍데기를, 다 울타리가 돼 준 거예요. 자기들이 그런 것을 모른 체해 보라는 거예요. 모르고 넘어가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끝장이 벌어져요.
이제는 북한도 김용순이 돌아갔는데, 김정일이 죽었다면 어떻게 되겠나? 김정일이 죽었다면 문 총재에게 와서 어떻게 하느냐고 문의하게 되어 있어요. 김정일이 자기 아버지에게 ‘한국의 정치 풍토가 참 어렵습니다. 강대국에 포위되어 있습니다. 남북통일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할 때 ‘갈 길은 문 총재밖에 없다.’ 한 거예요. 세 번씩이나 심각하게 묻게 될 때 그렇게 답변했다는 그 소리를 듣고 있어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소문을 내겠으면 내 보라구요. 내가 거짓말 안 한 다구요.
황(황장엽) 비서도 북한에서 21일 동안 교육했어요. 교육해서 김일성대학 철학과 나온 사람들, 그 기관장들을 전부 다 한 거예요. 총책임자가 듣게 한 거예요. 황장엽이 ‘주체사상’을 쓴 사람이라구요. 이래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한 거예요. 듣고 나서는 이것으로 안 될 것을 알아 가지고 전체가 돌아가게 된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에게 작전을 둘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중국을 통해서 했거든. 남한을 중심삼고 안 되니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를 눌러서 사상을 가지고 들어가서 북한에서 교육을 21일 동안 했어요. 북한은 황 비서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원리가 아니면 안 된다고 내가 자르딘에 있을 때 편지가 왔어요. 암암리에 암호 편지를 받은 거예요.
두 개 노선을 취해 가지고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중국을 끊어 버리고 나를 믿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것을 알지. 지금 여기에 와서 내가 만나자고 하면 얼마든지 만나요.
이번에도 이철승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가서 고위층을 만난다는데, 내가 그랬어요. 만나는 것은 좋지만 만나 가지고 좋지 않게 되면 안 되니까 이번에는 그냥 왔다 가라고 한 거예요. 두 번째에는 내가 전적으로 길을 열 텐데 당신도 120명 이상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야당 여당을 대체할 교육을 하라고 한 거예요. 교육을 지금 하고 있을 거라구요.
소석(이철승의 호)도 여러분보다 나은 자리에 있어요, 축복은 안 받았지만.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명령을 안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문 총재가 김일성을 만난 것이 해석 안 됐는데, 요즘에 돼 가지고 ‘아이구, 그런 길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어떻게 아느냐?’ 그러고 있어요. 축복을 받으라고 하면 좋아하며 뛰쳐나오는 거예요. ‘그 대신 문 총재가 해 줘야 됩니다.’ 그러고 있어요. 내가 뭐 이철승이 얼마나 귀하다고? 일본 천황이 와서 축복받더라도 안 해 주고, 영국 여왕이 해 달라고 해도 안 해 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시효가 지났어요.
자기 아들딸을 통해서, 손자를 통해서 축복해 주라고 다 양도했지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줄 수 있는 권위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아들딸들, 자기 형제예요. 형제 열 사람 가운데서 세 사람이 축복받았다면 일곱 사람이 우리 가정 형제 가운데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은 줄기라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한꺼번에 검으로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재차 수술에 들어가서 세계, 하늘땅이 어수선해 가지고 엉긴 나일론 끈을 전부 다 끊고 다시 나오는 싸움을 했어요. 옆의 사람들은 쿨쿨 자지만 밤에 자지를 못했어요. 사탄이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아요? 어때요? 여러분 생식기를 자르라면 자를 수 있어요? 기성교회에서 뭘 하던 양도천이 생식기를 자르지 않았어요? 그 사람을 알아요? 그놈의 자식이 잘났다고 큰소리를 한 거예요. 나한테 와서 ‘당신은 내 제자가 되고, 내가 이렇게 다 했는데 따라 와라.’ 이거예요. ‘그래, 내가 따라갈지는 두고 봐야지.’ 그랬는데, 선생님이 언제 대전에 갔는데 저 구석에 앉아 가지고 나를 보면 부끄럽지. 양심은 있는 모양이지? 부끄러워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한마디 하면 눈물이 팍 나올 거예요.
그런 수모와 억울한 길을 거쳐왔어요. 도지사니 경찰국장이니 하지만 가 가지고 꼭대기하고 싸움해서 책상을 친 거예요. 내가 김일성 앞에 가서 책상을 치면서 야단했어요. 효율이 봤지?「예.」죽을 뻔했다며? 자기 때를 놓치면 안 돼요. 지금 여기 여러분을 그냥 그대로 두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정비하러 왔어요. 해외 사람들은 못 하더라도 여러분만이라도 찾아와서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색다른 입장에서 자기들이 본이 되어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이제는 세 제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해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것, 그다음에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평화유엔에 대한 내용이에요. 가족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가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평화왕국이 생겨나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이것을 한꺼번에 하려니 뭐냐? 세계에서 제일 화약고가 유대 나라와 팔레스타인의 싸움이에요. 이것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매일같이 한 방에서 살면서도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막아요? 그건 종교 화합과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것은 나 외에는 가르칠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가만히 내버려둔 거라구요.
지금 훈독회를 하나, 뭘 하나? (웃음) 정원주! 「예.」 어디 가 있어? 힘들면 이제는 아예 훈독회도 말아야 되겠다! 얼마나 남았나? 「네 페이지 남았습니다.」 얼마 안 남았구만.
재정비해야 돼요. 정비하려니 여러분 형제가 걸려 있어요. 어머니가 걸려 있어요. 나라를 찾고야, 여러분이 정상적인 나라 위에서 축복받은 자리에 서야만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생활을 못 해요. 쐐기를 치면 떨어진 사람이 절반 이상 될 거라구요. 원리가 그래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 앞에 더 큰 십자가를 남기고 자기는 지옥에 가서…. 저나라에 가서 문턱을 못 넘어가요. 문턱 앞에까지는 가지만 못 넘어가요. 모세가 죽을 때 어떻게 됐어요? 느보산에 가서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했어요? 못 들어갔어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이어받았어요. 재창조! 여러분 후손들이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흘러가지 않아요. 여러분이 말을 안 믿으면 여러분이 흘러가지. 참부모가 끝까지 원리원칙 위에 서야 돼요. 용서가 없어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한번 그으면 하나님도, 그 누구도 고치지 못해요. 5대 성인도 전부 다 여기에 걸려 있어요.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결혼생활을 하나? 지금까지 독신생활을 했지. 그것이 틀림없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불러 가지고 결혼, 축복해 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것이 꿈같은 일인데, 쉬워요? 천지의 원칙, 천도가 어떻게 됐다는 것, 근본 핵이 여기에서 풀리고 식이 공식화됐으니 천상세계가 선생님 말씀대로 다 일방통행으로 완결하게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7대를 중심삼고 12촌까지 한꺼번에 불사르면 나라가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제물이 있어야 돼요. 구약시대에 물건을 통해서 제물을 드린 것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아들이 제물 된 것은 부모님을 위해서예요. 부모님이 제물 됐으니 전부가,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고 물건이 있으면 그 자체가 구약․신약․성약과 마찬가지로 되어 있으니,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어서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 가지고, 세계 앞에 봉헌해 가지고, 그다음에 다시 상속 받아서 살 수 있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를 되찾아야 돼요.
이런 원리관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어영부영 할 수 있어요? 어영부영 못 넘어가요. 어영부영 살면 천국에 못 간다 그 말이라구요. 저 뒤에 앉은 사람이 문 씨야? 문 씨가 어디에 갔어?「낚시 가기 위해서 배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문 씨가 있으면 내가 기합을 주는 거예요. 여기에 문 씨가 누구인가? 용현이밖에 없구만. 사위랑 할아버지 대신 드나들면서 잘 생각하라구.
박구배! 「예.」 형제 중에 천사장 핏줄이 남았지? 「예.」 그게 사실이야, 아니야? 「사실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가만히 두어? 지옥에 끌려가는 거야. 그것을 알고 밤잠을 잘 수 있어? 자기 형님이 병원에 입원했다면 달려갈 수 있는데, 그러면서도 하늘나라의 백성이 어떻게 된다는 것, 지옥으로 직행해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무관심했던 그 일족이 어떻게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들어갈 수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에게 가나안 출동을 명령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는 친구들한테 연락 안 해 가지고 자기만 살겠다고 보따리 싸 가지고 담을 먼저 넘는 녀석은 담을 넘기 전에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연루자로서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들을 데리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랬잖아요? 마르크스가 지옥에 들어가서 고생할 때 지옥 중의 지옥인데 상헌 씨도 그러잖아요? ‘그 책임은 당신이 져야 됩니다.’ 참부모는 내가 책임져야 돼요. 참부모의 일을 끝까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다 말씀했어요. 전 세계적으로 세 가지 말씀,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그다음에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평화천국을 현현시켜야 할 최후에 정착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먼저 해야 할 것은 가정 정비예요. 축복가정 정비예요.
정착할 수 있는 내가 해야 될 게 뭐냐? 과거의 선조들은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의 해원식을 해 가지고 조상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조상 축복 다 해 줬어요? 못 해 준 녀석은 걸려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월급을 받으면 바쳐 가지고라도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두 끼 금식하면서도 그 일을 해야 돼요. 40일 금식을 계속해서라도 해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절박한 시대가 오는 줄 모르고 언제나 그냥 그대로 살겠어요? 나라가 흥하고 나라가 망하는 것을 모르잖아요? 아기가 태어난 후에 중심자를 모른다고 해서 일당백으로 살던 그 습관적 기준으로 통하지 않아요. 법이 있다구요. 법에 걸리면 대통령이라도 재까닥 형무소에 가고 장관도 모가지가 달아나는 엄격한 시대예요. 그 이상의 하늘나라 헌법과 하늘나라 부처별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할 수 있는 시대, 평화유엔 평화왕권시대로 넘어갈 때 그 사실을 생각이나 해요? 아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 꿈에서 말하더라도 자기가 실체와 같이 알고 달려가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이 ‘야야, 돌아와도 된다.’ 이럴 수 있게 돼 가지고 왔다 갔다 해야지, 자기 마음대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새벽에 시작해서 아침 늦도록 이러는, 여덟 시가 되는데 훈독회가 뭐 필요해요? 걸리지 않게끔, 한 사람이라도 더 문턱을 넘을 수 있게끔 교육하려니 이래요.
원규! 「예.」 임원규야? 「예.」 이름을 안 갈았나? 「그대로입니다.」 원귀가 마귀대장 아니야? 「상관없습니다.」(웃음) 상관없다니? 이름대로 되면 마귀대왕이야. 마귀대왕이 원귀야. 지금 예순 세 살이야, 예순 네 살이야? 예순 세 살이라고 그랬지? 「예.」 젊은 사람들을 따라다니는 데 지장이 생겼어? 「안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또 왜 왔어? 더 힘들 텐데.「괜찮습니다. 여기 좋습니다.」
좋은데 중간에 가다가 도망가지 않겠어? 「아닙니다. 갈 데가 있어야 가지요.」 누가 도망간다고 따라가다가 도망가나? 자기도 모르게 도망가지. 「아버님 손안에 있는데 어디로 도망갑니까? 뛰어 봤자 벼룩인데요.」(웃음) 그런 말이 통하지 않아. 언제나 사람은 타락하고 언제나 배반할 수 있는 거야. 천국에 들어가서도 배반할 수 있는 무리를 별동 부대에서 교육하고 있는 거야. 자신을 갖지 말라구.
색시가 있나? 어때, 잘생겼어?「보통입니다.」보통인데 천하의 미인이, 자기 자는데 자기 일생에 처음 만난 미인이 벌거벗고 들어와서 가슴에 안겨 가지고 생식기를 대고 나를 안아 달라고 하면 안아 줄 수 있어, 침 뱉고 발길로 차 버릴 수 있어?「발길로 찹니다」왜 눈을 내려다보면서 말하나? (웃음) 이러면서 말해야지. 자신 없기 때문에 그렇잖아?「찰 수 있습니다.」말이야 무슨 짓을 못 하겠나? 남녀문제가 심각한 문제예요. 이 총장, 알겠어?「예.」
자, 이제는 알 만큼 알았지요? 자기 일족의 형제 가운데 천사장 핏줄의, 사탄, 하늘땅을 망치기 위한 간신 핏줄의 열매가 있다니, 이것은 잠을 못 자고 밥을 못 먹고 살 수 없는 고통을 받아야 할 일인데 그것을 남겨 놓겠어요? 모가지를 끌어매서 거꾸로 해 가지고 40일수련을 받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주일 이내에 항복할 수 있는 일이, ‘아이구, 나를 잘 잡아다가 이렇게 교육했다.’ 그럴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 데, 그것을 못 한다면 여러분이 당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 해 봐요. 「통반격파!」 격파예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격파라는 말은 처음이에요. 뿌리를 뽑아야 돼요, 뿌리. 뿌리가 살아 있으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정오정착이 안 돼요. 사탄의 그림자가 들어와서 섰던 그 일족을 망칠 수 있게끔 여자를 또 동원하는 거예요. 여자가 괴물이에요. 여기에 여자가 한 사람밖에 없나? (웃음)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총장이니까 그래서 여기에 온 모양이구만. 괜히 여기에 왔지? 여자가 문제예요.
통반격파! 자기 가정에 있어서 사탄의 핏줄이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 어머니 아버지의 4대권을 중심삼고 증손자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전통으로 남겨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미래에 똑바로 자랄 수 있는 가정을 길러 나가야 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 가정이 이렇게 되면 전부 다 뿌리가 뒤집어져요. 90도 이래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앞으로 평화유엔 평화왕국을 중심삼고 헌법이 생기면 헌법을 중심삼고 치리하기 때문에 앞으로 염려할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이 걱정 안 하더라도 그냥 법 치리권 내에서 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하나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언어예요. 언어가 문제예요.
통반격파!「통반격파!」그래 놓아야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서 민족과 국가와 세계가 다 울타리가 되어서 담을 중심삼고 슉 넘어서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어디 전도 나가고 그런 것을 그만두라고 했어요. 5년 전부터 자기 일족을 전도하고 일족에게 돌아가라고 얘기한 거예요. 여러분, 부처끼리 싸워요? 사내 녀석이 여편네에게 손질하고 기분 나빠하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아들딸이 배워요. 아버지같이 아들이 하기 때문에 동생도 싸움하는 거예요. 엄마가 앵앵거리면 여자들은 엄마를 닮아서 오빠가 어떻고 아버지가 어떻고 평하는 거예요. 일소해 버려야 돼요.
동화를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이런 모든 것을 교재로 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교재가 유치원에서 배워 주는 것이다.’ 이러 기를 바라는 거예요. 유치원 선생, 소학교 선생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 된 죄가 얼마나 커요? 잘못하면 천법에 걸려 가지고 영원한 지옥을 향해 떨어지는 거예요. 가정이 다 가서 천년만년 기다려야 돼요. 알겠나? 「예.」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을 했나. 상헌 씨도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면 믿지 못했는데 가 보니까 아이쿠, 그것보다도 더 무서운 것을 알기 때문에 보고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알고,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누구한테 시켜요? 자기 일족을 누구한테 시킬 거예요? 자기가 해야지.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천지개벽이에요.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 다 반대했지요? 문 총재를 따라갔다고 반대한 형님이 잘 했소?’하면 ‘아이고!’, ‘아버지가 잘 했소?’ 하면 ‘아이고!’, ‘할아버지가 잘 했소?’ 하면 ‘아이고!’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이제 문 총재는 종교를 넘어서 가지고 누구나 다 애국자라고 인정해요. 여러분도 그래요? 임자네들이 통일교인이라고 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를 믿는 녀석이 왜 이래?’ 하는 거예요. 조금만 더 가게 되면 문 총재님의 털을 뜯어먹고 기생충 놀음을 한다고 뺨을 갈길 거라구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그럴 거예요. 사회적으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햇빛이 밝아 왔는데 밤이라고 하면 돼요? 등불을 켜 가지고 다니면 돼요? 말해 보라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자기 가는 데는 그림자가 생겨요. 축구장 같은 데서 큰 라이트가 사방에서 비추는데 조금만 틀어져도 그림자가 생기는 것을 봤어요? 빛이 조금만 안 비춰도 그림자를 지키는 사탄이 와서 우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깨끗이 해서 정오정착을 해야 돼요. 언제든지 통반격파의 일념으로 모든 환경과 일족과 일국을 넘어서 가지고 자기에게는 그림자가 없게끔 아침 점심 저녁 24시간, 24시간이 아니라 3일 4일, 일주일이라도 그것을 언제든지 등불처럼 지고 모시고 다녀야 돼요. 그래서 그림자 없는 생활을 해야 돼요. 일생 동안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잘못하게 되면 대번에 탕감 받아요.
자, 통반격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말없이 통반 격파를 내가 홀로 책임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말없이? 그러면 선생님은 놀아도 괜찮고, 교육을 안 해도 만사가 오케이(OK)예요. 해 보라구요. 약속했으면 해 보라구요. 내리라구요. 자, 통반격파를 다 하겠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빨리 끝내자.
『……통일교회 시대는 부모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땅에 임할 수 있고, 하나님이 오실 수 있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모심으로써 구원을 얻는다는 말이 성립되는 겁니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하는 것입니다.』
신인(神人)은 뭐예요?「천지인부모입니다.」천지인부모예요. 그것을 말하는 거예요. 끝장이 다 됐어요. 탕감이니 구원섭리니 필요 없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치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자! (‘참하나님’편 ‘제3장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화’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통반격파라는 말을 해야 되는데 빠졌다, 기도 가운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불쌍하구만. 왜 팔자가 고달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 단련을 해야 돼요. 이제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면 다 도망가라구요. 제재를 안 해요. 자유라구요. 알겠어요?
자유 평등, 뭐라구요? 「평화 행복입니다.」 박중현, 어디 갔나? 그 노래나 한 번 하지. ‘배를 저어 가자’ 해 봐요. 누가 아나? (아버님의 선창으로 ‘희망의 나라’ 합창)
자, 이제는 밥을 먹고, 오늘 배에 나가자나, 도서를 순회하자나? 물 때가 어떻게 되나? 「도서를 순회하시더라도 일단 배를 타셔야 됩니다.」 아니! 「물때는 열 시부터 한 시까지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헬리콥터를 타도 되잖아? 물때가 어때? 지금 좋아? 「열 시부터 한 시 사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열 세 물 아니야? 「예.」 좀 낮아졌겠네? 「예.」 딱 좋겠다! 물이 줄지? 「예.」
「어제 이만한 것, 큰 것을 잡았습니다.」(웃음) 큰 것 잡을 생각보다 작은 것을 잡겠다고 해야 큰 것을 잡아요. 「어제 저녁에 늦게 사시미(さしみ)를 해서 먹어 봤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름이 농어 아니야? 「예.」 「진짜 맛있는 고기입니다. 부모님이 꼭 잡수셔야 됩니다.」 내가 옛날에 농어를 안 잡은 줄 아나? 「이 고기가 크니까 맛있습니다.」 「축복을 받은 만큼 맛있습니다.」 나도 이렇게 큰 것을 잡았어. (웃음) 그래, 모두 같이 먹게 한번 잡아 봐요. (경배)
비행기 조종하는 파일럿도 낚시하는 데 돈을 쓰게 되어 있는데 가담해서 따라 나가도 괜찮아. 참여시켜요. 「예.」 자!
훈독회 때에는 여기에 다 모이라고 해요. 「예.」 여기에 있는 식구들 말이에요. 「일본 언니들이 많던데, 밑에 있어요? (참어머님)」 「갔다가 아침에 옵니다. 출퇴근합니다.」 자! (≪천성경≫ ‘참하나님’ 편 ‘제4장 참아버님이 본 하나님’ 끝까지 훈독 후 황선조 협회장 기도)
저런 말들을 다 안 들었으면 좋았을 걸! 저것이 사실일진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가면 이 천하가 다 그 무릎과 그 그늘 아래서 안착하려고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 하던 것을 전부 다 준비했나?「예.」한번 보자. 가져오라구. (한국 도서와 반도를 체크하면서 황선조 협회장의 보고와 대화)
오늘 어디 어디 가나? 번호를 매기라구. 「여기서 떠나셔 가지고요, 맨 처음에 ①조발도, ②낭도, ③백야도, ④개도, ⑤월호도, ⑥화태도, ⑦금오도, ⑧안도, ⑨연도, ⑩화양리, 딱 열 곳입니다.」 열둘까지 하라구. 「초도, 거문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초도, 거문도는 너무 멀잖아요, 삼산면까지? 우리 배로 못 가잖아요? 10곳 하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걸리겠나? 「한 세 시간 정도입니다.」
전라남북도가 제일 많네? 「전남입니다, 전남. 남해하고 서해 부속입니다. 토끼 발 자리입니다.」 전주는 몇 곳 안 되는구만. 「전북은 섬이 많지 않습니다.」 「목포하고 여수 사이가 제일 많습니다.」 180개 대사관이 오게 되면 도시권에 자리잡더라도 자기들이 먹고 쓸 수 있게끔 잡아 주어야 돼요. 그러면 얼마예요? 대사관 50개만 빼면…. 130개예요. 우리가 대사관 하나에 35만 달러씩 지불해 줬지? 「예.」 100개면 3천5백만 달러, 130개면 4천만 달러가 더 들어가겠구만.
「일단 첫 번째는 그쪽 나라하고 그 지역하고 우리가 취지를 설명하고 자매결연을 주선해 주는 것입니다.」 국가가 지불보증을 할 수 있게 해 놓고 저쪽 나라도 지불보증을 하는 거예요. 은행을 중심삼고 그거 해야 돼요. 제일은행이라든가 외환은행이 있잖아요? 「예.」 그거 해서 앞으로 돈을 빌려 가지고 대사관을 잘 지을 수 있게 하는 거예요. 한 곳에 백만 달러는 들어가야 될 거라구요. 백만 달러가 더 들어가지. 백 만 달러씩이면 1억3천만 달러예요.
저렇게 엮어 놓으면 각 나라가 표준을 중심삼고 180개 국가에 대사관을 설정한다구요. 대사관을 우리 교회가 대번에 설정해 주는 거예요. 180개 국가에 180개 대사관이면 얼마예요? 「3천240개입니다.」 3천240개가 대사관인 동시에 우리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식구들을 배치해 가지고 준비해 나가는 거예요. 수산사업의 기지, 해양 개발을 위한 이런 일을 하면 상당히 발전할 거예요.
여기에서 배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은 빠져야 되겠구만. 그러면 우리가 수송선을 가지고 세계의 화물을 날라야 돼요. 일흥조선이 케미컬 탱크라든가 가스선을 배급하고 있으니까 일본 물동량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배를 만드는 데 얼마 안 들어간다구요. 배 만드는 공장, 자체에서 배를 만들어도 10년 우리를 못 따라잡는다구요.
바다에 이렇게 배치해 가지고 반도를 중심삼고…. 반도는 해양과 육지문화의 중심지예요. 그것을 잡으면 맥을 잡는 거예요. 이것이 왜 필요하냐? 앞으로 관광지역이 육지가 아니에요. 해양과 도서로 전부 다 나가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관광할 수 있는 도서지역을 우리가 먼저 점령하자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제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헌팅(hunting; 사냥)도 하고, 낚시도 하고, 뱃놀이도 하고, 수영도 하게 만드는 거예요. 관광지역으로서 필요하지. 그래 가지고 앞으로 은행과 관계맺으면 지역을 중심삼고 전라남북도의 남도면 남도 전체, 북도면 북도 이렇게 해 가지고 회사를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운동구점 같은 것을 겸할 수 있거든. 총기까지 해 가지고 백화점 같은 제도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육지산업을 중심삼고 해양산업이에요. 해양이 더 판매하고 중간 도매를 할 수 있는 지역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먼저 점령하느냐? 빨리 빨리 도시를 잡아 가지고 판매시장을 해 놓으면 육지에 들어온 것도 제재할 수 있는 거예요. 반도까지 해 놓으면 말이에요. 외국 물자가 들어오는 것, 나가도 것도 그래요. 우리가 문화 중심의 관광지역과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는 중심지역을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은 뭘 모르지. 그러니까 거기에 책임지고 10년 20년…. 이제부터 10년 후면 2013년이에요. 10년 후면 많이 달라질 거라구요.
그러면 전라도에서 대사관 몇 개나 책임지라는 것을 배당해야 되겠구만.「예, 전남이 제일 많습니다. 전남이 전체의 3분의 1은 됩니다.」 전남 전북이라고 해도 차로 얼마 안 되잖아요? 여기서 전주까지 얼마면 가나?「두 시간 반 정도입니다.」 교통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한 곳 가는 데 두 시간 걸리면 네 시간 가게 되면 두 도 세 도, 전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이동하면 전국이 우리 활동 무대에 완전히 포위되는 거예요. 유통구조를 누가 닦느냐 하는 문제예요. 전쟁이 나게 되면 전부 다 방어선이 되는 거예요.
「아버님, 아침에 헬리콥터가 내려옵니다.」왜 내려오라고 했나? 내 지시가 있기 전에는 기다리라고 했는데, 오라고 그랬나? (일정에 대한 대화)
4일에 헌팅하는데 각 도에도 배치했다면 좋을 뻔했어요. 「지금은 서울권, 경기도권, 각 교구에 나가서 평화유엔 창설대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보고하고 각 기관장을 다 만납니다. 보고를 들어 보니까 각 기관장들, 군수나 서장이나 의회 의장을 만나 가지고 평화유엔에 대해서 죽 설명을 하고 있답니다. 그것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대사관까지 설치해야 돼요, 경찰서라든가 시청에 가서.
「그 사람들에게 이 섬을 다 배정해 주고 다 찾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자기들이 또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면 소개할 것인데 우리 교인들이 해 주면 다시 만나 가지고 진짜 정착 기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예요. 군이면 군, 대개 지역에서 얼마만큼 자매관계를 만들어서 자기 본국과 연결시켜 가지고 중간에서 불란서면 불란서 우리 교회, 여기의 불란서 지역 전부가…. 불란서에 짓는 것도 180곳이 되거든. 그것이 대단한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전부 다 3천 몇 개? 대사관이 전 세계적으로 몇 개? 「3천240개입니다. 180개 국가에 180명을 내보내면 3천240개입니다.」 3천240개 대사관이 되는 거예요. 대사관인 동시에 우리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고위층 사람들이 식구 안 될 수 없어요. 전략적 영향이 크지, 세계에 돈을 뿌리는 것보다도. 우리가 일년에, 작년만 해도 10억 달러를 썼어요. 그것을 집중하게 되면 문제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패들이 출세할 수 있는 기반이 될 텐데. 배 타는 것부터 이제부터 훈련시켜야 돼요. 운전하고 지방에 배치하는데, 낚시 안내할 수 있는 곳을 자기가 알아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안내해야 돼요. 배 두 대씩은 사야 될 거라구요.
전라남도에서 두 대씩이면 몇 대예요? 50대만 되어도 오 팔 사십(5x8=40), 4천만 달러예요. 전라남도에서 그것을 낼 수 있어요? 자기 실력으로 자매관계를 맺어서 각 국가에서 해 가지고 얼마만큼 하느냐 이거예요. 외환은행이라든가 제일은행, 국가하고 타협해야 돼요.
그것은 국가에서 할 거라구요. 또 불란서면 불란서와 둘이 하는 거예요. 불란서 대사관이 들어와 있거든. 그것을 활용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하는 데 있어서 제일은행이라든가 외환은행이 지불보증을 하게 된다면 여기에 세운 모든 것, 그다음에 불란서의 콘도미니엄, 각 나라 180개국에 콘도미니엄 같을 것을 국가 재산으로 해 가지고 자기들이 전부 다 물어나갈 수 있다구요. 그 기반이 대단하지.
이제부터는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 전라남도는 배 하나 있으면 하루종일 구라파 제국의 대사관을 순회하면 된다구요.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기 때문에 섬 많은 데가 복 받아요. 외국에도 여행을 가는데 여기에 와서 180개 국가를 여행하는 거예요. 여기에 50개면 50개 여기에서 관광을 가게 될 때는 매해 50개 나라를 갈 수 있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 견문에 의한 상식이 많으니까 수준이 높아지는 거예요.
더욱이나 우리 식구들이 있으니까 가면 축복가정 동창생들이 있잖아요?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일주일은 어디든지 우리 식구들은 먹여 줘야 돼요. 일주일 동안 그 집에 가서 같이 일하고 같이 살면서 각 나라 사람들이 머물게 된다면, 그 집 식구와 같이 일하면서 일주일씩 쉬는 거예요. 세계에 그런 습관성을 들여 놓아야 돼요. 콘도미니엄 시스템 생활을 훈련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콘도미니엄 업계가 다 망할 때 내가 샀더니 이제는 일등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못 해요. 지금 10개국이 이것만 하게 된다면 수천 명이 한국에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1년 열두 달! 전국의 콘도미니엄이 차지 않거든. 비수기 때에는 완전히 우리의 활동 무대, 수련 같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조국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해서 내가 먼저 만든 거예요. 조국, 알겠어요? 「예.」 자기 고향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천성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대개 골자를 빼 가지고 통일교회 핵심적 내용, 사상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될 거라구요. 본국에 와서 교육받는 것을 제일 바라기 때문에 40일, 120일 수련까지도 해야 된다구요. 120일을 수련하게 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시험 친 실적에 의해서 앞으로 세계 인맥을 짜 나가야 된다구요.
세계일보가 잘해야 돼!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어를 잘 하나? 「잘 못 합니다.」 공부하라구. 우리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홍콩을 중심삼고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 영국연방의 58개국이 들어가 있어요. 여기만 중심삼고 전부 다 커버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언론기관을 기관차로 내세워서 쓰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더라도 기독교의 중진 이상의 가정 1천4백 세대가, 1천4백만이 우리 방송을 보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매일같이 불어 대는 거예요. 이런 내용 같은 것을 불어 대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몽땅 들릴 거예요. 저런 보화의 내용을 가지고 지금까지 40년 사장시켰다는 사실이 국가적으로 얼마나 손해예요?
자, 밥 먹자구요. 오늘 헬기로 돌아볼래? 오늘 틀림없이 오는 거야? 「예, 열 시쯤 도착합니다.」 몇 시야? 「지금 일곱 시 반입니다.」 천천히 해도 되겠네. 밥 먹자구요.
자, 선 채로 해요. (경배) 배도 가지고 가야 돼. 「예.」 비행기로 먼저 돌고, 그 다음에 낚시도 조금 하는 거야. 내가 농어 한 마리, 두 마리는 잡아야 되겠어.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1월 2일을 중심삼은 첫 번째 안식일이옵니다.
하늘 아버님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주․천지․천지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받은 하늘의 가정과 지상의 가정이 개인으로부터 나라를 찾아야 할 소명적 사명을 완결하는 데 있어서, 새로이 가정을 총정비할 수 있는 이러한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시어 각자 하늘 앞에 중심가정의 책임을 가지고 시봉 시위하는 세계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직접 주관을 받는 천상천국 지상천국 사랑의 왕권시대의 백성과 나라의 소유물과 왕권을 중심삼은, 왕을 중심삼은 영원 불변한 지상․천상 사랑의 대우주 가정적 주인이 되게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오늘 이날을 중심삼고 제주도로 향하는 모든 일, 이후에 되어 질 이 달의 말까지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세계로서 전진 전진 청산 정비하는 모든 전부가 일취월장, 뜻 앞에 성사 완성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부탁하면서, 아침 이날의 경배식을 봉헌 하오니 기쁨으로서 받아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전부 다 축복가정들이에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축복받은 가정들이구나.「축복가정 아닌 사람 있어요? (어머님)」「축복가정 아니신 분이오! 오늘 낚시협회의 고문이 왔습니다.」 아, 그래요. 낚시협회 고문이 농어처럼 생기셨네, 부부가.「부부이세요?」「예.」
오늘 교구장들 가운데서 제주도에 열두 사람만 데리고 가자구. 「목회자들요?」응. 그래, 전화해서 빨리 신청하라고 해. 열 시 50분이지? 「예.」 비행기 좌석은 많을 거라구. 비용은 자기가 지불하든가 해서…. 「예.」
자, 마지막 훈독회예요. 이제 가정들이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입니다.」 주인! 누구 가정?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비로소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은 지금 이때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홀로, 아들도 다 잃어버리고 나라도 다 잃어버리고 홀로 살아 나왔던 것인데, 혼자 자기가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없는 하나님이었다는 사실, 원통하고 분한 것을 느껴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면서 우리나라, 우리 민족, 우리 무엇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그것이 다 하나님이 기뻐하고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고, 하늘을 반대하고 세상에 분파를 만들어서 사탄이 전권을 영원히 유지시키기 위한 전략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우리 세계, 우리나라, 우리 민족, 우리 가정, 우리 부모, 우리 아들딸이 벌어진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라는 말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 나, 개인과 가정이에요. 개인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상대를 중심삼고 나와 우리, 우리 가정이에요. 가정 하게 되면 몇 사람이에요? 3대를 중심삼고 이 전체가 들어가야 우리 가정이 되는 거예요. 가정이 되려면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를 거쳐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 손자 손녀를 낳을 수 있는 형제를 갖지 못했다는 사실! 형제가 싸워서 원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개인을 갖지 못했다는 사실!
우리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 것이 이제부터예요.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예요. 그래서 평화유엔 평화왕권시대를 넘어서 유엔을 요리해야만 돼요. 유엔을 요리 안 하면 안 돼요. 내 가정, 나라는 내 가정, 하나님 대신 내 가정, 우리 가정,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을 모시고 내 가정, 하나님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 우리 축복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종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 우리 세계, 우리 천주예요. 하늘땅이 전부 다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의 나라예요. 지금 191개국 유엔에 가입한 그 나라들이 필요 없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괴시키고, 하나님의 가정을 파괴시키기 위한 전위부대였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야 하나님 앞에 아들 된 나가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 대신 복귀된 아들딸이 나왔어요. 그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 하나님이 1대, 여러분이 2대,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품어야 비로소 하나님이 3대 손자를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이 찾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가정인가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모든 사랑이라는 것, 우리에게 속성이 있는데, 속성이라는 것은 다리면 다리의 속성, 몸뚱이면 오장육부의 속성을 다 가지고 있지만, 주류 속성이 뭐냐? 오장육부를 하나 만들고, 하나의 초점에 일치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남자 자신이 가진 사상도 아니요, 돈, 무슨 권한도 아니요, 경제적 문제가 아니고, 정치적 문제가 아니고, 지식적 문제가 아니에요.
참사랑! 해 봐요. 「참사랑!」 참생명!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은 나! 「참혈통을 중심삼은 나!」 축복받지 않으면 그런 아들딸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이와 같은 자리에 축복가정 우리 가정을 하나님이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창세 이후 몇천만년이에요? 몇 천만년을 소모했다는 사실! 타락한 인간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을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장자인데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와서는 하나님의 아들은 있었지만,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었지만, 비로소 아들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 가정이 없어요. 우리라는 것이 없어요. 예수님도 우리를 부를 수 있는, 몸 마음이 갈라진 이 세상에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그 남자 앞에 몸 마음이 하나된 우리 상대가 없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뜻을 이루려면 나라를 찾고 세계 천주가 하나님의 나라 가운데서, 모든 존속하는 물건은 우리 가정의 것, 우리나라의 것, 우리 세계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 모든 것이 끊어진 거예요. 예수님이 비로소 와 가지고 제2차 아담, 아담이 타락한 것을 탕감복귀해서 와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된 예수님이 와 가지고 그다음에 뭘 찾아야 되느냐?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해와를 찾아야 돼요. 해와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늘이 세우려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세계․천주를 이뤄야 되는데, 우리나라, 우리 민족, 우리 가정 우리, 나, 너 중심삼은 부부가 되어 가지고 3대권 손자를 낳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그것이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주의 주인이요, 그다음에 땅의 주인이에요. 축이 돼 가지고 비로소 3대를 중심삼아야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아담․아들, 하나님․해와․딸, 이것이 한 묶음이에요. 이 묶음을 철학에서는 범주, 카테고리(category)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장손을 중심삼고 내려가지만 한 가정에 있어서 아들딸만 낳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 사람 이상이어야 돼요.
그래, 천주부모, 천주부모가 못 됐어요. 천지부모가 못 됐어요. 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천지인부모는 아들딸을 둘만 낳게 되면 두 쌍 밖에 안 되는 거예요. 횡적인 기준이기 때문에 둘 이상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세 사람 이상 해서 축복하지 않고는 모자라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세상의 망국지종, 독신생활이니 아들딸을 안 낳겠다는 망국지종의 그런 전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더욱이나 여자들이 그래요. 이놈의 여자들이 아기를 안 낳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 기관이 전부 다 마비되어 가지고 칠성판에 누운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암만 살아서 움직이더라도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여자의 본 책임이 없는 거예요.
여자가 생겨난 것이 무엇 때문이에요? 그 가슴의 젖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거예요? 「아닙니다.」 아기 것이에요. 아기를 위해서! 궁둥이가 큰 것은, 조그만 구멍으로 아기를 낳을 수 없으니 골반을 열어 가지고 낳을 수 있게 골반이 큰 거예요. 그것 누구 때문에 커요? 아기 때문이에요.
여자 궁둥이가 큰 것은 앉아 가지고 가정에서 아기를 길러야 되기 때문이에요. 돌아다니게 안 되어 있어요. 요즘의 여자들은 돌아다니는 거예요. 언제나 시간만 있으면 시장을 구경하고 거리에 나가서 쇼핑하는 거예요. 물건을 사기 위해 구경하고 돌아다녀 가지고 교만이 아니라 사탄의 풍조, 향락을 즐기는 외적인 것을 찾아다니기 쉽다는 거예요. 깊은 곳에서 기도를 해 가지고 아들딸의 뼛골을 길러 주고, 살을 길러 주고, 그다음에 아들딸 3대를 기를 수 있는 중심가정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하나님은 손자 손녀의 가정을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거기에 일족이 나올 수 없어요. 문 씨면 문 씨 가정, 종족이 나올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된 이상 두 사람 이상을 낳아야 돼요. 두 사람만 낳나? 닭은 계란을 매일같이 낳는데, 수백 수천 개를 낳는데! 여자가 아기를 낳는다고 절대 몸이 약해지지 않아요. 건강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기를 몇이나 낳았나? 「열 세 분입니다.」 어머니가 몇이나 낳았나 나도 잊어버렸다! (웃음) 12, 13수를 중심삼고 나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1월부터 열두 달을 중심한 대표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를 만든 것은 무엇이냐? 세 제자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를 만든 거예요. 열두 제자 가운데 뿌리 될 수 있는 세 사람을 대신해 가지고 종적인 가정과 일족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예수님의 일족, 이스라엘 선민권 일족을 찾기 위해서예요. 일족이 커 가지고 일민족이 돼요. 일가가 되고 일족이 돼 가지고 일민족이 돼요. 민족 하게 되면 열두 족속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일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거기에는 벌써 동서남북, 정월, 2월, 3월, 4월, 5월… 12월까지 집안의 가정들이 있어요. 전부 다 이것이 한 형제이니만큼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동과 서가 교차하고, 남과 북이 교차해야 되고, 360도를 중심삼고 북방 남방에 엇갈린 이것이 전부 다 원수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북쪽 남쪽이 원수예요. 빈부의 차예요. 동쪽 서쪽은 문화의 차예요. 이것이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야 해결돼요. 36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족, 360 도수의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큰 대가족을 이루는 거예요.
대가족을 형성한다는 것이 우리 맹세문 8절 아니에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이룬 모든 것을 대신했고 상속 받아야 돼요.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의 대신자가 되기 위해서는 뭐냐? 부모보다 못한 대신자를 부모가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예.」 또 남편의 대신자는 사랑을 중심삼고 아내가 되면 아내가 남편보다 못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남편도 그렇고, 또 아내도 마찬가지예요. 대신자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대신자가 나음으로 말미암아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신자가 아들딸이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상속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보다 나아야 돼요. 혼자 안 되거든 열두 형제 가운데에서 부모 이상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전통의 가정을 만들어 놓아야 되고, 온 일족, 열두 가정이 합해 가지고 자기 가문을 이어받을 수 있는 상속 가정을 내세워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그래야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홀로 하나님과 몸 마음을 중심삼은 해방이 되지 않았어요. 해방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아담 해와가 사랑 때문에, 결혼을 잘 못해서 몸 마음이 갈라졌는데, 예수님이 결혼 못 했어요. 그래서 예수님 자신도 하나님 앞에 ‘나 아들’이라는 말을 못 한다구요. 아들이 되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싸우지 않고 하나된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축복받을 수 있는 그 기준이 될 때 ‘아들 나’라는 말도 하게 되어 있어요. 해와를 창조하고 난 후에 ‘나 아들’, ‘나 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상을 지키지 못해서, 가정에 있어서 이혼했다고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이 세계에 놀라운 것이 뭐냐? 첫 번 결혼을 뭐라고 해요? 무슨 가정? 갈라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첩질을 해서는 안 돼요. 결혼이 영원한 합덕이에요. 이혼이라는 말은 사탄의 술수예요. 북쪽에 가서 남쪽을 고이고, 남쪽에 가서 동․서쪽을 고여서 사방 360도를 막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대신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라고 자신해요? 말 뜻도 모르는 패들이라는 거예요. 자기를 찾지 못하고, 아내가 아담을 통해서 지음 받았다는 은덕을 모르는 아내들이에요.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 가지고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남자를 부정하는 여자는 존재의 근원이 없어요.
전라도 바닷가에는 더더욱이나 그래요. 옛날로 말하면 목선을 타 가지고 바다에 나갔다가 태풍을 만나게 되면, 아침에는 만선을 바라고 가정들을 불러 가지고 잘 다녀온다고 했지만 저녁에 돌아오지 못하는 가정들은 깨지기 때문에, 여자들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있으면 자기 친구들 가운데 ‘내가 죽거들랑 우리 아내와 가정을 맡아 달라.’고 약속하고 죽어 가는 거예요.
가정 첩이 생겨나기 쉬운 곳이 바닷가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들을 데리고 친구 집에 가서 첩 노릇과 마찬가지 놀음을 하는데, 직계 자녀가 아니지. 서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복귀는 서자부터 하는 거예요. 타락한 가정을 복귀하는 데는 정통에서는 안 돼요, 서자에서부터. 한국으로 말하면 종손이에요. 종손이 뭐예요? 직계 자녀고, 서손 하게 되면 첩이에요. 사랑의 두 갈래로 이것을 원수 시 했어요. 제일 역사적으로 차별한 곳이 한국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투쟁이에요. 충신 간신 서로가 죽이기 놀음을 해 가지고 역사가 나온 거예요.
한국 나라는 그런 가운데에서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부모 앞에 삼년상을 지내는 거예요. 동물세계에도 부끄러운 인간이 됐다고 해서, 주인이 못 됐다고 해서 산에 가서 어머니 혹은 아버지 묘를 지키기 위해서는 거지 이상, 목욕도 안 하고 동물 이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동물의 친구밖에 할 수 없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마음대로 오라 가라 할 수 없는 자리에서, 찾아와 주니 그렇지, 먹기는 먹되 부모를 앞세운 불효자식의 죄를 씻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가진 나라가 없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종손을 중심삼은 절대 가정권이에요. 절대 가정을 중심삼은 절대 부모권과 절대 자녀권을 사악한 세계에서 구별시키기 위한 행위였다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 선조를 모시는 것, 시제를 지내든가 이런 것을 죄라고 하지만, 통일교회는 아니에요. 이제 통일교회는 자기 축복받은 가정이 조상이니만큼 하늘나라에 가 있어요. 땅 위에 있어서 가정들을 치리해 주고 복 주고 화 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기성교회가 반대하더라도…. 우상숭배가 아니에요. 조상이 어떻게 우상이 되나? 타락한 세계니 우상이지.
그런 것이 전부 다 혼란 혼돈되어 있어요.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정비할 수 있는 것이 세계가 아니에요. 세계가 얼마나 복잡해요? 나라로 말하면 지금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1개국이에요. 이것이 전부 다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유엔에 와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고 이러는 거예요.
여기 전라도만 해도, 여수 순천만 해도 진짜 나라를 사랑하는 그런 애국자가 있어요? 애국 가정이 있나? 이순신 가정 이상이 되어야 돼요. 이순신은 나라를 가지고 왕을 모시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나라, 단 하나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충신이지, 세계에 있어서 충신이 아니에요. 예수가 충신이 못 됐고, 종주들이 충신이 못 됐다는 사실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통일교회는 잘 알아요.
개인이 어떻게 돼야 되고, 남자 여자가 결혼해서 우리 가정이 되고, 가정 가운데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내 가정, 하나님을 대신한 내 아들딸이 돼야 돼요. 가정이 없으면 내 아들딸이 없어요. 세상에서 말할 때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둘이 살면 가정이라고 하는데, 아니에요. 가정은 3대를 지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3대예요. 하나 둘 셋, 종적으로도 하나 둘 셋! 그래서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이것을 합해야 되게 돼 있다구요.
3대를 거쳐서 세 가정의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부자지관계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그 아들딸들이 합하니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 부부도 핏줄이 같아요. 형제도 핏줄이 같아요. 이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핏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사각형을 중심삼고 전기로 말하면 어디든지 전압이 같아요. 로스(loss; 손실, 손해)가 없다구요. 부하가 안 걸려요. 순금이라든가 이런 것은 부하가 안 걸린다구요. 그러면 순금 된 여러분 가정이 됐어요?
보물 하게 된다면 다이아몬드예요. 다이아몬드는 굳기가 변하지 않아요. 변하는 것은 인간이 귀한 자기 중심으로 모실 수 없어요. 굳기에 제일 강한 것이 다이아몬드, 황금의 빛은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것을 보물로 삼는 거예요. 진주도 천년만년 가더라도 화합의 빛깔이 안 변해요. 그것은 화합의 빛깔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변하는 존재는 참이 될 수 없어요.
무제시를 보게 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어요.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자연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사를 드리는 것은 만물의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드리는 거예요. 대신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뽑아야 돼요. 피를 뽑는 데는 전부 다 하나님이 갖지 못해요. 십일조예요. 아홉을 사탄이 가져가고 일조를 하늘이 가져오는 거예요. 피를 내 가지고 이것을 탕감했지만, 이제는 피를 흘리지 않고 전부 다 만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아들딸도, 예수님이 와서 피를 흘렸지요? 독생자가 피를 흘렸어요. 사탄을 분립한 거예요. 몸뚱이는 사탄이 가져가고 마음은 하늘나라에 갔기 때문에 40일 후에 승천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영계에서 수습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데려온 것이 성신이에요.
성신은 해와의 신이에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성품을 하나님이 찾아갔다가 아담을 중심삼고, 아담을 통해서 재창조해야 되기 때문에 아담이 비로소 아들딸로서 메시아적 책임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대신적 책임을 하려고 할 때 이 땅 위에서 죽어 가지고 승천한 거예요. 승천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40일 후에 해와를 데리고 온 거예요.
해와의 영이 성신이에요. 성신은 물 같은 성신, 구름 같은 성신, 이렇게 말해요. 체가 없어요, 예수님은 체가 있는데. 이 땅에 와 가지고 남편을 사모해 가지고 아내의 자리에 있어서 영적인 기준에서 영적인 아들딸을 낳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영적으로 부활해 가지고 성신을 모셔야 돼요. 하나님을 통해서 낳을 수 없고, 예수를 통해서 낳을 수 없어요. 성신이 낳지 않으면 부활할 수 없는 거예요.
어머니의 신을 통해서 부활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다시 낳아 주어야 돼요. 낳아 주려면 예수님을 자기 신랑으로 모셔야 돼요. 땅 위의 창조이상의 신랑인데, 타락한 이 땅 위에 수많은 인류가 살지만 그 인류 이상, 타락한 세계 이상의 넘어서는 자리에 있어서 사랑을 해 가지고 가정을 출발했더라면 예수가 안 죽어요. 그것이 84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 온 7개국을 중심삼고 84명이 대한민국의 각 부처, 각 대사관, 각 교회를 밀어 치워야 되고 쓸어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대변혁시대가 왔는데 세상을 모르고 있어요.
2차대전에 있어서 영․미․불, 일․독․이, 거기에 한국이 서야 돼요. 한국 나라가 설 수 없으니 선생님이 한국 대표로 서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그것이 이스라엘 승리권이에요. 제2이스라엘권의 승리, 기독교의 승리권이기 때문에 그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오는 주님, 제1차 예수가 실패한 것을 다시 와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일․독․이, 그다음에 영․미․불이 하 나된 자리에,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돼요.
2차대전 종전 직후부터 1952년까지 7년이에요. 1945년부터 1946, 1947, 1948, 1949, 1950, 1951, 1952년까지 7년이에요. 7년 동안에 축복하는 거예요. 대통령과 국회가 믿게 되면 일주일 동안에 나라의 축복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 나라도 그래요. 이 나라의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대통령과 대통령 사모님이 부모의 입장에서 축복해 주면 만민을 일주일 이내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해 주고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핏줄을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여러분 일족들의 핏줄을 뒤집어 박지 않았어요. 그래서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이에요. 축복 완성은 혈통전환이에요. 자기 가정에 가인 아벨 두 축복받은 가정이 있다 할 때는 우리 가정에 사탄의 혈통이 침투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통일교회가 가는 길을 나라와 일족이 합심해서 망치려고 하던, 그 반대의 70배 이상, 예수님이 원수를 70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했는데, 70배 이상 피를 보면서라도 축복해 줘야 된다구요.
사탄은 피를 보면서 지옥에 끌어갔어요. 우리는 지옥에 들어갈 수 있는 자기 일족을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하늘나라로 데려가야 될 형 된 책임이 있고 다 그래요. 동생이 형님을 대신해서 아벨이 가인을 구해 주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돼요.
기독교로 말하면 여수 순천, 전라도를 공산당 빨치산의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나온 거예요. 이것이 제일 무서운 땅이 될 것인데, 그것을 내가 다 방지했어요. 내가 없으면 다 날아가는 거예요. 유엔으로부터 전 세계 공산당 본부를 격파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굴복시키고 김일성을 굴복시켰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모든 2세는 선생님에게 속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택해야 돼요. 조상들이 잘못하고, 민족 나라가 잘못했기 때문에 2세권을 중심삼고 원수 됐던 이곳, 제일 기독교의 원수인 여수 순천을 찾아와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의 축복을 대신할 수 있는 이곳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공산당은 생명적인 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공산당에는 살부회(殺父會), 아버지를 죽이는 조직이 있어요. 아버지나 자기 어머니를 죽이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피를 보지 않는 사람들은 공산당이 못 돼요. 그러니까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새빨간 거짓말! 이곳이 빨치산 기지가 되어 가지고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 것인데 해방해 주는 거예요. 지옥을 해방해야 낙원이 해방돼요.
그래서 여기 바닷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지옥도 가난뱅이들이 살게 되어 있어요. 이 지역이 그렇지요? 화양면이에요. 화양면, 햇빛이 중심을 비치는 거예요. 화경(火鏡)을 중심삼고 비추게 되면 불이 붙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주목하던 여수 순천지역이에요. 여수 순천이라는 말은 맑은 물에서 목욕하고 몸 마음이 깨끗한 거기에 있어서 그다음에 절대순종해서 하늘을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여수․순천사건이 일어났어요. 사탄이 알기는 알았어요.
부산(釜山)은 팔금산(八金山)이에요. 부산은 불을 때 가지고 끓지 않은 곳이 없었던 거예요. 끓어 가지고 더러운 것은 타 버리지만 남아진 것은 맑은 물로 남아지는 거예요. 맑은 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팔금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유엔군이 협조한 거예요. 세계 국가, 미국이 피를 흘려 가지고 구한 거예요. 왜? 가인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 나라를 피를 흘리면서 세워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역사적 대변혁이 뭐냐? 전승국이 패전국을 식민지로 만들고 피를 빨아먹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전승국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통해서 패전국을 해방한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형제의 나라가 된 거라구요. 세계가 어떻게 그런 탕감노정을 걸어가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 패들에게는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뒷전에 세워 놓고 40년 동안 자기 먹고사는 데 급급했어요.
한국이 비참했지요? 40년이 이스라엘의 40년 광야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누더기 판이 되어서 미국 사람의 피를 빨아먹고, 미국 물건을 도적질해 먹은 거예요. 도적질해 먹어도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형님 나라의 것을 동생이 가져가는 거예요, 나눠 주지 않으니까. 비행기까지 팔아먹지 않았어요? 알겠나?「예.」
이 박사의 거제도 사건(반공포로 석방사건)을 알지요? 공산당 포로를 가두었는데 북한 출신과 남한 출신 반공포로를 해방시킨 거예요. 그 배포가 대단해요. 그래서 김일성을 통일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전쟁을 일으켰다면 하지 임시정부(군정)가 이 박사 뒤를 밀게 되어 있지, 공산당을 밀게 안 되어 있어요. 재까닥 전쟁을 일으켰다면 차후에 군정의 관리를 받아 가지고 이 박사의 미국이 중심이 돼 가지고 새로운 주권을 세웠으면, 일본 나라의 관동군이 세계의 공포의 대상인데 치면 무너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둘로 갈랐기 때문에 문제가 된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정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소련에 들어갔던 애국자들, 소련에 들어가서 공산당 된 패, 중국 패, 중국 제일주의로 중원천리 인구가 많기 때문에 왕이 된다는 사상, 그다음에 미국을 중심삼은 종교권의 천사장 나라, 그다음에 일본 패예요. 일본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의 여자 왕국이에요.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여자 신…. 해와가 세상을 망치지 않았어요? 여자 신의 나라를 중심삼은 패들을 쓴 거예요. 치리하려니까 40년 동안 정치하던 모든 전문가들이 일본 민족이요, 일본 군대요, 일본 경찰이에요. 그것을 대신 썼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당장에 쫓아 버렸어야 돼요. 신사참배를 해 가지고 사방으로 헤쳐진 사람들이 전쟁이 끝나고 들어오기 전에 오자마자 그 정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미국과 하나되어 가지고 쓸었으면, 얄타회담이니 남북을 갈라 세우는 이런 정치적 풍토가 나오지 않아요.
그 가운데 죽어 간 사람이 누구예요? 전라도 사람 누구예요? 전라도 사람이 많이 건국위원회니 뭐니 중심삼고 희생한 거예요. 자유당을 중심삼고 당이 있는데 거기에서 새로운 신민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박사 때 먼저 살해당한 사람이 누구예요? 「김구입니다.」 김구 말고 그 전에? 김구가 처음인가? 「예.」 해방 이후에 됐지. 대통령 출마 당시에 야당에서 싸운 사람이 누구예요? 「신익희, 조병옥입니다.」 조병옥 박사 그 위에 누구라구요? 「신익희입니다.」 또 그다음에 그 위에 누구라구요? 그것을 전라도 사람이 연구해 보라구요.
전쟁이 끝난 후에 이 박사가 거제도에 남한 공산당과 북한 공산당을 잡아다가 가두었는데, 둘로 가르지 않고 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김일성을 때려잡아야 돼요.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정치니 군대니 완전히 장악해서 하지 군정이 들어와서 그것을 잘라서 대치해야 돼요. 대치할 수 없지. 기독교가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기독교를 믿는 사람 중에 신사참배한 사람이 전부 다 대가리들이에요. 미국에 가서 공부하고 외국에 가서 공부하던 이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반대파의 편이 된 거예요.
지하로 도망갔던 기독교인들, 재건교회니 복귀파를 중심삼고 박 장로니 나운몽 패들, 오시는 재림주를 위해서 두 불기둥으로 세워 놓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때려잡기 위해서 원수가 된 거예요. 이 박사, 하지 장군,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쫓아냄으로 말미암아 이 책임을 누구 져야 되느냐? 책임질 사람이 없어요. 나라를 선생님이 책임져야 돼요.
야당 여당을 소화시켜야 되고, 역대 모든 충신들이 피해 입었던 것을 메워 가지고 비석을 세워 주고, 해방의 축복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고, 지옥에 가 있는 것을 해방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들을 축복해 주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것이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박사, 김활란, 박마리아! 박마리아를 요즘에 ‘야인시대’(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잘 봤지?「예.」 이놈의 간나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 박마리아와 김활란이에요. 진짜 김‘환란’이 됐어요. (웃음) 나라를 망친 박마리아! 한국 사람이 말할 때 글쎄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마리아를 찾지? (웃음) 「예.」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박마리아가 ‘두들길 박(拍)’ 자예요. 거기에 순이 나온 박 씨를 통해 가지고 도와서 이기붕의 머리 가 돼 가지고 이래야 될 텐데 말이에요.
이 박사가 왕이 되어야 돼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이조 왕권을 다시 세워 가지고 세계에 발표해야 돼요. 이것이 민주주의도 아니고 왕권주의도 아닌 번티기, 아이노코(間の子; 혼혈아)로 태어난 놀음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본연의 혈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그것을 누가 알아요? 다시 접붙일 줄 알아요? 영․미․불, 일․독․이 위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천하를 7년 동안이면 다 수습할 것인데, 이것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 박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승만(李承晩)이에요. 무슨 ‘승’ 자인가? ‘이을 승(承)’ 자지? 「예.」 늦게 계대를 지었지만 쫓겨났어요. 대통령 해먹었던 사람들이 비운의 구름 가운데에서 사라진 거예요. 여기 물안개와 마찬가지라구요. 물안개는 공기가 통하지 않으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일시에 해만 떠오르고 바람만 불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다 풍파에 사라지는 거예요.
8대 정권이 나를 반대하고 통일교회를 잡아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세계가 그랬어요.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와 김일성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 암살 사건을 일으킨 거예요. 아직까지 그것이 완전히 해결 안 나고 있는 그런 판국에서 소련에 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들었을 때 소련에 절대 가지 말라는 거예요. 망하는 그때에 있어서 내가 가니까, 내가 소련을 방문했을 때 선생님을 암살하려던 소련의 두 국장이 나를 보호하는 놀음을 했어요. 세상에!
미국보다 앞서 있기 때문에 공산당이 앞설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이제. 공산당은 버튼이 하나밖에 없어요. 민주세계는 각양각색으로 새끼 아들 전부 다 주장하고 있어요. 거꾸로 된 거예요. 기독교 사람들이 기독교의 축복을 완전히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 앞에.
이북의 김정일이 김일성이랑 비밀 얘기를 한 것이 무엇이냐? ‘아버지가 죽으면 남북통일을 어떻게 합니까?’ 했을 때 ‘다른 사람이 아니다. 문 총재다.’ 라고 세 번씩이나 훈시를 받았다는 말을 듣고 있어요. 김정일은 선생님을 반대할 수 없어요. 무슨 사태가 나면 반드시 자기가 연락하겠다는 정보까지 나한테 통보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배후에 남자들이 사탄세계라도 약속을 하면 법적 조건이 있기 때문에 약속 안 지켰으면 악한 무리로서 물러가야 된다구요. 이번에 김용순이 죽었지? 「예.」 객사라구요. 「교통사고입니다.」 그러니까 객사 아니에요? 내가 아니면 김정일도 그렇게 날아가는 거예요.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에 대해서 비밀리에 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할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 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공산당을 때려죽일 수 없어요.
나의 원수예요. 우리 일족을 많이 암살시킨 사실을 내가 알고 있어요, 영계를 보면. 그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수건으로 동여매고 원수로 ‘땅땅!’ 해 버릴 그 자리에서 풀어놓아 주어야 돼요. 그것이 알고 보니 자기 형님이에요. 남북한이 형제예요.
자기 부모를 희생시키고 형제를 피를 흘리게 하기 위해서 자체 자원해서 나선 것이 공산당이에요. 공산당이 먼저 했다는 거예요. 먼저 친 자가 망해요. 제1차 세계대전도, 제2차 세계대전도 먼저 친 자가 망했고, 제3차 사상전도 먼저 친 자가 망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칠 수 없어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이론에 맞아 가지고 역사를 풀어 대야 된다 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나 살겠다는 무슨 주권자, 시 아이 에이(CIA) 국장, 무슨 뭐 하더라도 선생님 앞에서는,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는 선생님이라고 해서 모셔야 되게 돼 있어요. 공산당이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민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민주세계는 사상이 아니에요, 정치체제지. 입법․사법․행정, 세 파로 할 것이 뭐야? 머리가 없어요.
머리에는 눈, 코, 입이 있어요. 입은 물, 이것은 공기고, 이것은 빛이에요. 그런 이념적 기준은 민주세계의 이론에 없어요. 복중시대, 공기시대, 그다음에 해시대예요. 죽어야 천상에 가는 거예요. 천상은 영원히 밝은 세계라구요. 그런 것을 모르지. 태양이 있어 가지고 비추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상세계에 가면 영원히 태양같이 빛나요. 밤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낮과 밤에 쉬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잠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고프면 자고, 깨고프면 깨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는 하나님이 자야 자지, 하나님이 쉬지 않는데 잘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서 밤낮을 짓밟아 버리고 하나님이 쉴 시간도 없이 나온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찾아 헤매는 하나님이 얼마나 비통한 하나님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가정을 찾아 이루어 3대를 품겨 주고 난 후에야 내 가정의 출발이 벌어져요. 내 가정, 그 내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고, 그 부부가 하나님의 부부고, 그 형제가 하나님의 형제니 내 부부, 내 아내, 내 남편이다 이거예요.
아내란 것이 뭐예요? 한국 전통으로 보게 되면 안방 주인이 누구예요? 아내고, 사랑방 주인이 누구예요? 영감님이지요?「예.」 여자가 아담의 일족이고, 남자는 천사장의 일족으로 사랑방밖에 못 지키는 거예요.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어요. 이런 것이 역사적으로 필요하므로 누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딱 들어맞기 때문에.
이조의 왕이 몇 대에 망했나? 「27대입니다.」 28대예요. 일본에 끌려갔던 왕까지 해서 말이에요. 사 칠이 이십팔(4x7=28)! 이팔청춘이라고 하지요? 「예.」 청춘이 망했어요.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치리해? 이놈의 망할 민족! 가정이 원수의 맨 복판에 서 있는데 말이에요.
세계 이념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돼요. 종교 이념이 가정 이념에 왔으니 종교를 믿어 가지고 최후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공산당을 소화하고, 민주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이런 체제를 중심삼고 나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 28대 이상 가서는 민족까지 망해야 돼요. 그래서 원수 앞에 끌려가는 거예요.
(손가락을 보시며) 이것이 몇인 줄 알아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두 달을 표시해요. 이것은 이성성상으로 하나님을 상징해요. 이렇게 쥐어 봐요. 그러면 수가 몇이에요? 열 넷 아니에요? 「예.」 열 넷을 이렇게 갖다 맞추는 거예요. 불교에서처럼 이렇게 하지 않아요. 하나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곡을 해야 돼요. 눈물 콧물이 이 주먹으로부터 온 몸에 적시지 않고는, 회개하지 않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이팔청춘! 해 봐요. 「이팔청춘!」 스물 여덟이면 스물 한 살에 결혼 했으면 세 아기를 낳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이팔청춘이에요. 영원히 대가 끊기지 않는 거예요. 둘만 가지고는 번식이 안 되겠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아기를 셋 이상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불교에서처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가 이렇게 교차가 되어 있어요. 180도 달라요. 이것이 어떻게 끝나요? 예수가 이 가운데 와 가지고 남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저끄러진 것에 와서 개인적으로 이렇게 된 것이 개인적으로 합하고, 이것이 이렇게 와서도 합하고, 이렇게 와서도 합하는 거예요. 세 개 가지고 안 돼요. 이런 방향을 중심삼고 네 번 만에 자리잡는 거예요.
이런 복잡한 환경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 줄 수 있지, 예수도 잘 몰랐어요. 예수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람으로 온다.’ 그 한마디를 했으면 기독교가 이 패거리가 안 돼요. 교파가 많이 생기지 않아요. 한 나라를 이루기 위한 책임자로 몸을 쓰고 대신자가 온다는 한마디만 했더라도, 똥개 같은 교단이 뭐야?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가 뭐야? 그것은 책임자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그 책임자가 책임을 못 했으니 낙원에 가 있어요. 풀어야 돼요.
선생님은 지옥문도 열어 놓고, 낙원과 천국의 문도 다 열어 놓고 거지 떼거리까지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을 주는 거예요. 거지 새끼들, 살인마도 있고 마피아도 있고 일본의 야쿠자도 다 들어와 있어요. 그렇지만 원리 말씀을 매일같이 훈독회 하는 날에는 자기가 마피아가 될 수 없고, 야쿠자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효율이! 기도하나? 중요한 말을 기록해 가지고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남겨야 될 것 아니야?
이렇게 쥐어 놓고 결심한 것은 하나님도 못 떼어요. 못 뗀다는 거예요. 이러다 죽게 된다면 뼈와 살, 가죽까지 붙어 버렸기 때문에 잘라 버리기 전에는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안 떼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회개를 해야 돼요. 이마에서 나고, 눈에서 눈물, 코에서 콧물, 입에서 입물, 하나 둘 셋 넷 4수가 합해서 흘러가는 물이 껌과 같이 일어나서 늘리면 늘어져야 돼요. 그럴 수 있는 통회를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 흘러가는 눈물로 적셔져서 솜바지 저고리를 짜야 돼요. 3년 이상 4년간 그런 기도를 하지 않으면 하늘의 비밀세계의 문을 못 열어요. 기독교 도적놈의 새끼들! 그런 것을 몰라요.
여기서 기독교를 믿던 사람들, 생각해 보라구요. 많을 거라구요. 청맹과니로 아무것도 못 해요. 눈으로 볼 수 없고, 코로 맡을 수 없고, 입으로 맛볼 수 없고, 귀로 들을 수 없고, 손발이 마비 상태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정통이라고? 통일교회는 이것을 풀어 가지고 죽는 사람들을 살려 가지고 천국의 입장권을 나눠 주는데, 축복받지 못하게 아들딸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거예요. 축복을 안 하면 내가 왜 반대를 받겠어요?
그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오만가지 고생을 다 했어요. 그렇다고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자기 사랑하는 가정을 찾기 위해서 고생했다는 것을 기억해서는 안 돼요. 천리원정의 이별 당한 부모를 찾아야 되고, 자기 아내를 찾아야 되고, 아들을 잃어버려서 수천년 지옥에 가서 허덕이는 그 함성을 듣는 거예요. 원한의 함성을 듣고 그것을 모른다고 하는 형이 어디 있고 부모가 어디 있어요? 형으로 오는 것이 맏아들, 독생자, 예수예요. 지옥문을 열어젖히고 남자 여자의 담을 허물어 버리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의 뼈 속에서 나왔으니, 갈빗대 안에 모든 내장 이 생긴 거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갈 시간이 늦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간단히 하겠어요. 나라는 말을 해 봐요. 나! 「나!」 자기 여자로서 나, 남자로서 내가 몸 마음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하나 안 되면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이를 악물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모 앞에 효자․충신․열녀가 되고, 그 나라의 국법에 대해서 순응하기 위해서 이것을 지키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지키는 것을 파괴시키는 것이 사탄이 매일같이 하는 일인데, 그렇게 열심히 몇천년 몇천 만년 하나님을 이용해 먹으면서 가두어 놓고 꼼짝못하게 한 그 사탄을 이길 자신 있어?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주인으로 보낸 것이 메시아예요. 메시아가 나와 가지고 나라를…. 나라가 종교인을 피를 흘리게 한 거예요. 사탄이 핏줄을 먼저 점령해 가지고 나라를 가지고 종족을 편성하려는 기독교를 반대한 거예요. 민족을 넘어서 자기를 소화해 버리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독교를 반대한 거예요. 예수도 잡아죽이고 문 총재도 잡아 죽이려고 다 했지.
이 나라도 그렇잖아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주교로부터 잡도가 많이 나오는데, 나라한테 전부 다 죽음을 당했어요. 나라가 원수예요. 동생이 형님 되어야 되는데, 형님이 되어야 할 아벨이 형님이 되지 못해 가지고 거꾸로 된 거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갖다가 구멍을 막아야 완전히 사탄이 들락날락할 수 없는 거예요. 틈바구니만 있어도 들어온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뚫어진 것을 중심삼고.
여편네, 여자들의 구멍이 사지에 뻥뻥 뚫어진 거예요. 이 간나들! 궁둥이 젓고 다니고 가슴을 헤치고 이래 가지고 네거리를 다니는 거예요. 요즘에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복뿐만 아니라 미국 같은 데는 젖 뚜껑도 비치는 것으로 하고 다니며 거리를 난무하는 이놈의 간나들! 미국을 망친 것이 여자들이에요. 배우 이 간나들, 노래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전통을 파괴시킨 거예요. 그 패들이 미국의 대통령을 해먹은 거예요. 끝장에 다 왔어요.
딴따라 패, 한국으로 말하면 재인(才人) 족속이에요. 그것을 전라도 말로 뭐라고 하나? 노래를 좋아하지요? 잔칫집에 가서 삼현육각(三絃六角) 음악을 해 주고 얻어먹고 사는 사람, 그 촌이 있다구요. 그것을 뭐라고 해요? 무슨 패? 「마당패입니다.」 마당패,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 패들은 절개에 대한 것을 지킬 줄 몰라요. 어디 가서 술 먹고는 취해 가지고 자기들 누구든지, 세상의 누구든지, 구경 왔던 사람이 돈푼만 주면 끌려가서 자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는 곳에서는 재인 마을이라고 해요. 마당패가 사는 곳이에요. 할아버지나 아버지도 그 앞으로 한 3리 안에는 못 다니게 했어요. 돌아서 다니게 한 거예요.
베짱이와 개미 우화가 있지요? 「예.」 마당패들이 베짱이예요, 개미예요? 「베짱이입니다.」 요즘에 무슨 노래? 여기 우옥이 아버지도 거기의 괴수라구요. 참 세상이 재미있어요. 공산당하고 딱 연결된 거예요. 전부 다 공산당이거든. 거기에서 우옥이라는 딸을 빼 온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제일 고생시키더라도 끝까지 남아져 가지고 자기 일신을 돌아보지 않고, 일가를 돌아보지 않고, 충신이 가야 할 탕감복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런 것이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 종교가 책임 못 하고 나라가 책임 못 하면 나라를 탕감하고 종교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남자가 책임 못 하고 여자가 책임 못 하니, 부모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못 했으니, 참부모가 대신해 가지고 가정에서 지옥을 해방해 가지고 가정 지옥에서 종족 지옥 된 것인데, 가정 지옥에서부터 해방하고 종족 지옥, 국가 지옥, 세계 지옥을 거꾸로 뒤집어서 해방시켜 가지고 지옥을 철폐해야 돼요. 그다음에 낙원을 철폐해야 돼요.
낙원 이상의 자리에 종교권이 가 있어요. 종교라는 것은 하늘을 섬기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기 때문에, 아버지라 부르는 혈족들은 벌써 거기에 네임밸류가 붙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주관 못 하는 거예요. 이런 근본문제에 자기가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자들, 알겠나? 「예.」
여자들에게 선생님은 뭐냐 하면, 왕의 대신자요, 할아버지 대신자요, 아버지 대신자요, 남편의 대신자요, 오빠의 대신자요, 아들의 대신자라 구요. 몇 대예요? 왕, 할아버지, 아버지, 남편, 오빠, 아들 대신자예요. 6대예요. 6수가 사탄 수라구요. 보라구요. 한 왕족이 망하게 될 때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다음에 자기 여편네로부터 자기 딸부터 사탄들이 왕권을 중심삼고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간음하고 그 남편들 을 다 죽여 버리는 역사가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남자가 여자는 죽이지를 못해요. 앞으로 여자가 있어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지요? 「예.」 근본을 사탄이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이 왜 됐다는 역사적 사실을 다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로 믿어 가지고 믿고 천당 가? 미친놈들! 믿어 가지고 된 것이 뭐야?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야단한 거예요. 여수 순천까지도 그랬지만, ―매미 태풍이 불기를 잘 했지.― 이래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어물어물 하다가 다 쓸어 버린 거예요.
문 총재가 여기에 와서 너희들을 데려다 이렇게 교육해 가지고 간판을 붙인다 이거예요. 여기 바다에 다리 열두 개를 놓는데, 그 다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 순천이 어떻게 되는지…. 환경을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거기에 주체와 대상을 알아야 돼요. 여수와 순천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유 뭐예요? 「경제자유구역입니다.」 그것이 뭐예요? 무역 자유예요. 섬들이 많은 데 있어서 섬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마피아들이 한국을 팔아먹으려고 할 때 찾아와 가지고 섬을 중심삼고 대사관을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뜻이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여기에 대사관이 210곳에서 201곳이 되어야 돼요. 전부 다 배치할 수 있게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오늘 제주도에 가게 되면 그 이름까지도 붙여 가지고 3천240개 대사관 설정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국회의원 하나에 30명이에요. 여자 20명, 남자 10명이에요. 여자를 이렇게 복귀하는 거예요. 타락했던 여자의 전통을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서울에 있는 여자들, 물질로 살던 귀족이라고 하는 이 패들, 나중에는 며느리를 팔고 딸을 팔아 가지고 살아야 돼요. 피난생활은 그것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양공주가 되고 세계에 끌려가서 비운의 눈물을 흘리는 여자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해서 고향에 못 와요. 58년, 예순 살이 넘어요. 한 시대가 넘어갈 때 비운의 눈물을 흘리더라도 다시 돌아올 수 있으려면 재림주가 와서 자리를 잡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아직까지 못 찾았어요.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에 갈 때 다리를 놓아 준 사람이 나예요. 안 그랬으면 일주일 이내에 쫓아낼 계획을 했던 거예요. 나라의 위신이 똥개 모양이 되겠으니 내가 언론기관의 왕초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보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요즘에야 알아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 사장하고 유 피 아이 통신사 사장 곽정환 둘을 제발 자기가 점심때라도 모시고 저녁때라도 모시겠다는 거예요. 못 가! 가는 것을 내가 허락지 않았어요.
평화유엔과 평화왕국을 발표하고 가라는 거예요. 우리를 만나기 위해서 두 번씩이나 연락 왔지만 연장해 가지고 이것을 다 만들어 놓고 가서 만나게 될 때 우리 말을 들어라 한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는 안 하면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가게 되어 있어요. 내 말을 들으면 살지만, 안 들으면 민족까지 다 팔아먹어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맞나 안 맞나 두고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기독교인들의 눈이 시퍼렇게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병사한테 팔려가서 어디 가서 각이 찢겨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든가 새 밥이 되는, 가루 내어서 고기밥까지 되는 대심판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물고기는 심판을 안 당했지요? 「예.」그래서 해양권을 보호해야 돼요. 바다에 갖다가 빠뜨리고 다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트럭으로 한꺼번에 50명을 실어서 빠뜨려 버리는 거예요. 총탄 50발이 아깝다 이거예요. 사탄은 자기 손에 넣어서 대양에 매장해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곳이 여수 순천이에요. 공산당 프락치들이 틀림없이 문제되는 거예요. 남북통일이 돼 가지고 공산당에게 죽게 되면 기독교가 남아질 것 같아요? 여기서 저쪽 개도 끄트머리를 보니까, 여기서 얼마 멀지 않지만 거기만 나가면 태평양이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 바람을 두고 보라구요. 여기는 딱 포위된 호수와 같이 되어 있어요. 이 호수 가운데에서 도적질하면 안 돼요. 양식을 해야 돼요. 고기를 길러야 돼요. 배로 그물질을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새우 한 마리만 잡아도 2백만 원, 3백만 원 벌금이라는 거예요. 그거 잘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뱃전을 지키고 들락날락하는 것을 지키는 거예요. 매일 파수꾼이 들락날락하는 배라는 배는 전부 다 관여할 수 있는 거예요. 배가 움직이는 것을 중심삼고 이 녀석들 뒤에서 뒷거래해 가지고 자기 살림 방법으로 이용하는 이런 패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들으면 여러분이 지금 해야 할 책임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하나님 앞에 나라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고 그래야 돼요. 그래, 문 총재는 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담판을 지은 거예요. 하늘의 아들이기 때문에 내가 이런 담판을 한다 이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푯대를 세운 거예요. 이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야 할 제1헌법이에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을 지울 수 없어요. 이제 선생님이 여기 여수 순천을 떠나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한 남편이고 아들이고, 우리 가정 우리 남편이라는 말도 하지 말고 내 아들딸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예요. 타락하지 않은 몸 마음, 사탄의 피를 벗어난 몸 마음은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겠나?「안 싸우십니다.」여기는 무슨 수산 회사에 다닌다며? 「농협에 다닙니다.」 농협이 도적놈의 소굴이 되기 쉬워요.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절대 안 계셔요. 문 총재가 그것을 중심삼고 생명을 건 거예요. 제일 문제가 먹는 거예요. 그다음에 자는 거예요. 그다음에 남자에게 여자예요. 여기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돈 때문에, 먹는 것 때문에, 그다음에 뭐예요? 마음대로 자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할아버지도 깨어 있는데, 밤을 밝혔더라도 할아버지를 모시고 인사하고 아버지를 모시고 인사해 가지고 허락 받고 자야지, 술 처먹고 들어와 가지고 아버지 할아버지하고 같이 잘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자들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춤추는 거예요. 여자 해방을 해야 돼요. 이놈의 여자 여자! 여자라고 해 봐요. 「여자!」 여자가 뭐예요? 나에게서는 ‘여자’지만 여러분에게서는 ‘여, 받으소!’ 드리겠다는 거예요, ‘자, 여!’. 그다음에 잠자리를 같이하겠다는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자, 여!’ 해야지. 남편의 말을 듣고 ‘예, 그렇습니다. 그러겠습니다.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안 하게 되면 쫓겨나요.
쫓겨나면 혼자 못 살아요. 일족 앞에 김 씨 문중에서 쫓겨나 가지고 세계에 가서 형무소에도 못 들어가고 살아요. 할 수 없이 울면서 다시 돌아와 가지고 종살이 수십년, 3년 이상 노예가 되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의 법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몰라 가지고 제 멋대로 사는 거예요. 그것을 다 가려 줘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대가리 큰 남자들이 다 모였구만. 그놈의 대가리가 큰 것이 도적 대가리지, 하늘을 살려 주기 위한 의사 대가리가 아니에요. 병을 고쳐 줄 대가리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세뇌해 가지고 병신 대가리를 쓸 만한 대가리, 의사 만들고 충신을 만들어 가지고 효자 충신의 아버지 어머니 전통을 만들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남편에게 자기 일을 시키는 거예요. 떡 먹기보다도 더 쉽지?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시집갔나?’ 그 간나예요. 시집 못 가면 죽어요. (웃음) 과부가 되면 큰일나요. 간나, 해 봐요. 간나! 「간나!」 시집갔어요? 「예.」 ‘예’가 뭐야? 통일교회가 없으면 시집도 못 가요. 사탄세계에 가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자, 알겠어요? 「예.」
아담의 갈빗대에서 나온 거예요. 그것이 뭐냐? 보라구요. 하나님은 뼈와 같고 사람은 살과 같아요. 본래 무형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뼈와 살의 관계에서 뼈예요. 살은 비닐과 같이 비쳐서 안 보여요. 그렇지만 여기에서 빛을 발하게 되면, 비닐을 안경과 같이 하게 되면, 수은만 바르게 되면 90각도로 크기 때문에 커 가지고 뺑뺑 할 수 있게 되면 하나님도 ‘아이구, 우리도 이제 세계의 모든 가정이 필요하다.’ 하는 거예요. 이것을 의식해 가지고 광물세계도 쌍쌍이고 식물세계도 쌍쌍으로 지은 거예요. 동물세계도 쌍쌍이에요. 우리 쌍쌍에게 필요한 새끼를 쳐야 되겠다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 근원부터 밝혀 나가야 돼요.
청맹과니가 돼서, 봉사가 어디 가서 살아요? 냄새를 못 맡으니 잔칫집에 가서 어떻게 심부름해요? 떡도 못 얻어먹어요. 입이 얼어붙어 가지고 어디에 가요? 이것은 생명을 대신한 것으로 언행심사(言行心事)예요. 말하고 행동해야 되고, 또 마음은 일과 같아야 돼요. 다 그래요? 남자들 대가리 큰 녀석들,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언행심사! 해 봐요. 「언행심사!」 말과 행동이 같아야 돼요. 마음과 일이 같아야 돼요. 말들은 했지만 그것을 이룬 사람이 어디 있어요?
유교는 <명심보감>에 정의를 내렸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 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삼강오륜, 1강 2강 3강을 중심삼고 오륜이 뭐냐 하면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에요. 유학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부자유친(父子有親)이 뭐예요? 사랑이란 것이 없어요. 친해요? 친구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변할 수 있는 거예요. 군신유의(君臣有義), 유의가 뭐예요? 의로운 것(義)은 양(羊)이 희생된 나(我)예요. 간신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공자가 가르쳐 줬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다! 사랑지강이다!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불교만 해도 법이에요.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의 현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사탄의 술수의 것이라구요.
회회교는 전부 다 종합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이라고 나타난 사기꾼이에요. 공산당과 한패예요. 회회교는 코란을 받든지 칼을 받든지 하라는 거예요. 힘을 가지고 나라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강제로 공산당식이에요. 종교이상을 기만한 공산당이라구요. 기독교인들이 못 당해요. 세계관 신관에 대해서 딱 부정하면 못 당해요. 그것을 파 넘겨 가지고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무지에 완성이 있다면 설계한 도면이 그릇 돼 가지고 완성한다는 것 아니에요? 건축하는 도면에 하나라도 표시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다는 것은 천리예요. 기성교회가 뭐예요? 똥개 같아요. 타락이 무엇인지 모르고, 어떻게 살 목적도 모르고, 세계 심판 때는 공중으로 도망가서 자기만 살겠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아니에요. 종교를 세운 것은 죄 된 타락한 인간을 구원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인데, 구름 탄 예수를 맞아 가지고 혼인잔치 해요? 공중에 들려 올라가서 천년 동안 혼인잔치 해요? 미친 것들이에요.
1992년 10월 28일인가 주님이 온다고 간판 붙이고 별의별 짓 다 하던 간나들! 내가 웃었다구요. 그놈의 간나 새끼들을 구덩이 파서 땅에 묻어야 된다 이거예요. 어디 가서 종교권 세계에서 발을 디디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이 구름 타고 와?’ 묻게 되면 뭐라고 할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하면 간판이 눈부터 죽은 사람 훑어서 묻던 거와 마찬가지가 돼요. 쓰레기통에 다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갈 여수 순천인데 이름이 좋아요. 깨끗이 몸과 마음을, 눈도 귀도 코도 깨끗이 씻어 가지고 순종해서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것이 여수 순천이에요. 공산당이 그래요. 지방 이름이 참 재미있어요. 여기가 무슨 양이에요? 「화양면입니다.」 양파를 심게 된다면 가을에 심은 것이 명년 4월에 파서 갖다 파는데, 여기는 온실을 하지 않더라도 온실한 데보다도 열흘 먼저 파서 판다는 거예요.
내가 화양면을 좋아하는 것이 뭐냐? 열대지방과 5도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5도도 안 넘겠더라구요. 어저께 보니까 어저께 내가 낮부터 나가서 다 벗어 버리고 러닝 셔츠 하나 입었는데도 더워서 땀이 나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방 지역의 고기들도 여기에서 양식해 가지고 세계에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좋은 양식장, 천하에 하나밖에 없는 기지예요. 여기에서 길러내게 되면 남방 고기도 북방 고기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전기를 일으킬 수 있어요. 해수를 중심삼고 무한 동력을 일으킬 수 있는 비밀을 내가 다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천하의 도적놈들이 와 가지고, 마피아라든가 일본의 야쿠자 패들이 탕두질(강도질)해서 쓸어 버리고 빼앗아 갈 수 있어요. 이런 비밀을 갖고 있는 거예요. 한 자 되는 물이 나오게 되면 백 집 이상 쓸 수 있는 발전을 영원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발전소를 만들어서 한전에 팔아먹었어요. 세계에 알려지면 큰일 나겠기 때문에. 내가 그 특허권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는지 몰라요. 미국 대통령까지 동원해 가지고 소유권을 만든 거라구요.
여러분처럼 구더기같이 살면 천하가 자기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이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면 안 돼요. 개들도 몸 마음이 언제나 싸우지? 먹을 것이 많으면 나눠 먹지만, 먹을 것이 하나 생기고 굶주릴 때는 어머니 입에 들어가는 것을 빼앗아 먹어요. 형님의 입, 동생의 입에 들어가는 것을 빼앗아 먹어요. 동물은 그래요. 사람들도 그렇게 되어 있지요?
이런 비탈길을 중심삼고 사람이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이것을 파고 구멍을 뚫어 가지고 산 밑에 도시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산 밑에 밤에 자라는 고기들의 어장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나를 도적질하러 온 사람이라고 반대하는 패도 있을지 모르지만, 해 보라구요. 며칠 못 가요. 광명한 햇빛이 있는데 어두움이 그것을 제거시킬 수 있어요? 반딧불을 중심삼고도 어두움이 점령 못 하는 거예요. 천하에 하나님 대신 이치를 알아 가지고 세상을 대해서 참의 빛이 발하는 것을 어두움이 와서 부딪쳤다가는 꽝 깨져 나가요.
여수 순천에서 문 총재가 무슨 대회를 했어요? 「낚시대회입니다.」 무슨 낚시대회?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예요. 평화가 들어가요. 자기 개인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 온 것은 무엇이냐? 세계 해양권의 모든 가능한 사람들을 여기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할 텐데, 이 정부가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안 하면 미국 정부를 시켜서 할 거라구요. 한국 소유로 안 하고 미국 소유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유엔 평화왕권에 문 총재의 소유는 전부 다 기증하게 되어 있어요. 발표한 내용이 그렇지요?「예.」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여성연합이 통일교회 여성연합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여성연합이 되어야 돼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라는 것이 오늘날 싸우는 카프가 아니라 하늘나라 땅을 대신한 이상천국의 카프가 되어야 돼요. 남자를 중심한 청년연합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이름으로 붙여 줘 가지고 유엔의 이름과 유엔 왕국을 중심삼은 헌법과 법을 지키는 사람들인데,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이 땅 위에 있을 수 없어요.
음행한 여인은 돌로 쳐서 죽이라고 돼 있는데, 예수님한테 와 가지고 이 여인을 어떻게 하느냐 했을 때 죄 없는 사람은 돌로 치라고 했을 때 다 도망갔지요? 「예.」 여수 순천이 잘났다고 생각하지 마요. 프락치가 많아요. 김정일이 제2기지로 여기를 잡고 있어요. 지리산을 중심삼고 빨치산을 토벌하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당했어요? 핏물이 흐르는 땅이에요.
박 대통령이 뭐예요? 자기 형으로부터 사촌 형이 전부 다 공산당들이에요. 그것을 내가 보호해 준 거예요. 공산당을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교육을 해서 빨갱이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지만, 통일교인은 빨갱이가 안 돼요. 기독교가 어디 공산당을 이론적으로 이길 수 있어요? 세계관, 신관을 근본적으로 알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요. ‘진짜 하나님을 믿어?’ 할 때는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요? 자기 생명 열 개, 백 개가 희생되더라도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악마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생명 기준이 있기 때문에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하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 이상 철두철미해서 틈바구니가 없어야 물도 안 들어오고 햇빛도 안 들어오고 공기도 안 들어올 텐데, 사탄세계의 햇빛, 사탄세계의 공기, 사탄세계의 물 가운데 살면서 몸 마음이 두 갈래로 싸우면 완전히 소금물과 담수에서 이래 가지고 구덩이에 모이게 된다면 그것 다 썩어요. 소금물도 썩어요. 담수하고 짠물이 있다고 해서 안 썩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먹는 것으로부터 40일, 일주일 금식하는 거예요. 밥 한 끼 안 먹으면 죽겠다는 그런 녀석들은 처박으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일주일 이상 금식해야 돼요. 밥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40일, 20일 금식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남들은 13일만 되면 다 죽지. ‘밥, 밥!’ 하다가 죽어요. 알겠나? 「예.」
통일교회는 밤에도 낮에도 시간이 없어요. 잘 시간이 없어요. 저녁에 아침밥을 먹으면서 해가 뜨려고 동쪽을 바라보는데 해가 서쪽으로 지더라 이거예요. ‘내가 동쪽을 바라보는데 해가 왜 서쪽으로 져?’ 하는 거예요. 저녁밥을 아침밥으로 알아요. 밥 한두 시간, 세 시간은 보통이에요. 한 끼, 두 끼는 보통이에요. 두 끼는 보통이라구요. 일주일씩 금식한 사람들이 일주일은 문제도 아니에요.
노동도 하고 별의별 짓을 일주일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해 가지고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사람이 암만 칠성판에 누워서 유언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죽지 않아요. 칠성판에서 내려와 가지고 일을 하게 돼 있지. 그것이 통일교회 패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형무소 생활을 많이 했어요. 가 가지고 거기의 깡패 대장, 살인마를 내 제자 삼았어요. 어떻게? 보라구요. 그 사람들이 아침 한 끼를 먹고는, 일곱 시에 먹었으면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열 한 시 열 두 시까지 다섯 시간을 기다려야 돼요. 밥 한 덩이 주먹밥 먹고 말이에요. 제일 그리운 것이 밥이에요.
밥, 해 봐요. 「밥!」 가난한 사람은 밥 먹는 것이 문제예요. 결혼할 수 있는 상대를 대해 가지고 ‘그 자식, 여편네 밥이나 벌어 먹이겠느냐?’ 하는 거예요. 밥 주인으로 밥 벌어 먹일 수 있느냐, 아들딸을 다 벌어 먹일 수 있느냐 그 말이에요. 여자가 가정을 책임지지요? 또 여기는 얼마나 불쌍해요? 인사가 ‘아침 잡수셨습니까? 점심 잡수셨습니까? 저녁 잡수셨습니까?’예요. 밥을 걸고 인사가 다 끝나는 거예요. 만나면 아침 인사를 뭐라고 해요? 얼마나 비참해요? 그래 가지고 5천년이 아니라 7천년 역사를 지내 왔어요. 밥이 그리운 민족이에요. 그렇지요? 「예.」
그다음에 마리아를 찾아요. ‘아이구, 좋아 죽겠다 말이야.’ ‘고생해 죽겠다 말이야.’ ‘기가 막히다.’ 기가 막힌다는 말이 있지요? 기가 막히니, 숨을 못 쉬니 죽지. 요즘에 절대 필요하다는 것이 기예요. 기가 살아야 돼요. 기가 막히면 죽어요. 기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의 사랑의 맥을 말해요. 사랑의 맥이 있어서 영원한 맥이 돼 가지고 기가 영원히 뻗어나가는 거예요.
기가 뭐냐고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맥을 두고 말해요. 그것을 가리키는 기계는 펄떡 알아요. 선생님의 말씀집이 이렇게 쌓인 데를 가게 되면 사람까지 밀어 제껴요. 선생님의 말씀만 훈독회 하면 감동 받게 되어 있어요. 끌려가게 되어 있어요. 한번 맛을 본다면 자기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마음이 강해지는 거예요. 몸뚱이를 지배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알겠나? 「예.」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이론적으로 알아요. 자기 중심삼은 자기 제일주의, 개인 왕초주의,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 패들은 반드시 사탄 편이에요. 우리는 자기를 먼저 생각하지 않아요. 전체, 하늘땅을 먼저 생각하고,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을 창조한 것은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부속품으로 만든 거예요. 만물을 만들고 그다음에 사람을 맨 나중에 만든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창조물이라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어야 돼요.
여자들이 불쌍하지. 바람잡이 돼 가지고 얌전을 빼고 화장하는 거예요. 화장은 몸뚱이같이 화장해야 돼요. 불살라 가지고 날려 버려야 돼요. 화장, 해 봐요. 「화장!」 여자들이 매일 두 시간 세 시간 하는 거예요. 어떤 간나는 여섯 시간까지도 소모하는 것을 봤어요. (웃음) 크림이 몇 가지, 향수가 몇 가지, 테이블에 갖다 놓고 그러고 앉아 있어요. 눈썹도 아이 섀도(eye shadow)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1층 2층 3층으로 하는 거예요.
입술도 그래요. 불그스레한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자연스러워요? 젊은 청춘이 꽃필 수 있는, 익은 복숭아 같은 그와 같은 맛이 있는데, 여기에다 왜 빨갱이같이 해요? 요즘에는 시꺼멓게 하더라구요. 죽은피를 발라요. (웃음) 나중에는 시꺼매 가지고 이까지 시꺼매요. 혀까지 시꺼멓게 만들고 그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에게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앉아서 화장이에요? 일본 사람은 화장해서 공동묘지에 들어가지요? 그런 간나들은 날려 버려야 돼요. 자연법이 그래요.
타락한 인간은 자연 형무소에 갇혀 있는데 그것을 누가 열어 줄 거예요? 죽으면 전부 다 지옥에 간다구요. 언제 죽을지 모르잖아요? 틀림없이 지옥에 가요. 그것을 해방시켜 주는 것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는 뭐예요? 구세주, 세상을 구하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 메시아는 일본 말로 하면 밥장사(めしや; 메시야)를 말해요. (웃음)
메시아, 그다음에 뭐예요? 재림주, 첫 번에 왔다가 주인 못 되었으니 다시 와야 돼요. 기독교 이놈의 간나 자식들, 재림주가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죽여서 잃어버린 한을 풀기 위해 왔는데, 예수가 왜 죽었는지 모르고 뭐 십자가를 위해서 죽었어요? 만국의 왕이 되어야 할 그 자리인데 이스라엘 민족이 때려죽인 거라구요. 그 십자가 형틀을 떼기 위한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나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아요?
십자가를 떼서 예수의 몸을 판 은 30냥으로 산 무덤 자리에 갖다가 묻는 놀음이 벌어져요. 미국의 큰 교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을 시작해서 오래지 않아 한국도 그럴 거예요. 한국에 십자가가 많은데, 십자가를 걸고 밥 벌어먹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요즘에 한국에서는 교회를 만들어서 팔아먹는다며? 이놈의 사기꾼들!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나라를 팔아먹을 수 있어요? 구해 줘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망살이 뻗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는 떼거리가 많고 통일교회는 반대받는다 이거예요. 자기가 정통이야? 통일교회가 다 없어질 줄 알았지. 내가 없어지겠어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이론에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학교 다닐 때 선생들을 골탕먹인 거예요. 일주일 전에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들이 질문하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내가 강의하게 되면 선생님도 앉아 가지고 박수하고 다 그런 놀음을 해 온 거예요.
믿지를 못해요. 원리원칙을 주장하던 모든 것을 내가 알아보기 전에는 믿지를 못해요. 성경도 그래요. 내가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디에 무엇이 문제 있다는 것을 체크하는 거예요. 체크한 것을 암호로 해서 그것을 전부 다 정비해 가지고 확실하게 답변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다말이 어떻게 예수의 조상이 됐느냐 이거예요. 기생으로 변장해서 시아버지를 꼬여 가지고 거기에서 핏줄은 받은 거예요. 그런 다말이 어떻게 기독교 역사에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화냥당이라고 했어요. 연애의 집이란 그런 전통이 있어요. 그것이 왜? 하나님이 음란한 자 중에 괴물 음란한 자지. 기생, 천기(賤技)의 모습이 되어서 시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핏줄을 이은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은 선민권이 됐다는 사실을 무엇으로 해석할 거예요?
그것이 신학교에서 문제되는 거예요. 신학교에서, 신학대학원에서 요즘에는 선생님을 모셔다가 강의해 달라고 해도 내가 안 가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로 다 망쳐 놓고 그것을 나한테 책임지라고? 너희들이 책임져라,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기독교의 주축국인데, 미국에 교파들의 우두머리가 있는 거기에 졸개 새끼들이 우물 안 개구리가 돼 가지고 뭐 어떻고 장로교 어떻고 하는 거예요. 장로교(長老敎)가 뭐예요? 오래 늙은 교회예요. 오랜 늙은 교회는 혁명하는 공산당 앞에서는 첫 발로써 사살당하는 거예요. 감리교(監理敎), 이치를 소화해? 성결교(聖潔敎), 거룩이 깨끗할 수 있어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거기에 장로가 됐다고 하는데, 장로를 거꾸로 하면 노장이에요. 맥아더 장군이 ‘노장은 죽지 않는다.’는 얘기를 했지만, 장로를 거꾸로 하면, 내가 ‘장로’라고 하면 여러분 편에서는 ‘노장’이에요. 뒤집어 박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을 제자 만들어야 되고, 할아버지를 손자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를 아들 만들어야 되고, 형님을 동생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가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놈의 간나들! 데모해 가지고 나를 쫓아 보라구요. 못 쫓아 보내요. 내가 묻는 것에 대답 못 하면 못 쫓아 보내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미국 여자들, 화냥년들! 열 번 이상 시집가서 이혼해 가지고 부자 된 여자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물어보면 세 번 이전에 답변 못 하고 낑낑대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여자 해방을 주장하는 거예요. 여자시대 해방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공산당의 여자가 되어서는 안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아올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여자에게는 천사장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남자가 없다구요. 그것이 메시아예요. 주님이에요. 신랑 같아요. 신랑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다 해야 돼요. 나라도 버려야 되고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해와가 잘못 사랑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소유권이니 하늘나라를 이렇게 망쳐 놨으니, 여자가 그것을 개조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자주적인 여자가 고생했어요.
왜 여자가 이렇게 고생해요? 자기들이 여자로 태어난 것을 전부 다 한했지요? ‘나도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걸!’ 하고 말이에요. 아니에요. 천사장의 몸뚱이로 태어나면 벌 받아요. 종살이를 해야 돼요. 여자로 태어나서 고생을 했기 때문에 천년만년 여자의 눈물과 여자의 콧물과 매 맞은 흔적으로 병신이 되어 죽은 모든 영들을 해원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받고, 얼마나 마음이 아파했나? 딸을 찾지 못하면 하나님도 아들을 낳을 수 없잖아요? 예수도, 마리아도 하나님이 낳은 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죽었어요. 알겠나? 「예.」
무슨 교회? 결론을 지어야 돼요. 훈독교회!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훈독교회를 하면 열두 사람에서부터 72명, 120명을 만들어 가지고 430가정 자기 종씨들을 축복하지 않으면 종씨가 벗어날 수 없어요.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세 사람부터예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결혼 못 해 줬지요? 「예.」 베드로․야고보․요한이에요. 소생․장성․완성 3단 계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를 말하는 이때에 와 가지고 기독교 종교권이 통일교회가 성약시대를 말하는데 반대한 거라 구요. 다 걸려 있어요.
거짓 부모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줄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 마귀도 아니요, 죄를 지은 본인이기 때문에 아담 완성자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풀어 줄 수 있는 것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지옥도 해방해야 되고 낙원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가난뱅이 부자를 평준화시켜야 돼요. 알겠나? 「예.」
여수 순천이 아프리카의 여수 순천보다 더 나쁜 데하고 자매관계를 맺으면 여수 순천의 재산을 팔아다가 아프리카의 가인을 먹여 살려야 돼요. 그것을 할 수 있어요?
문 총재에 대해서 ‘아이구, 돈 많고 잘 산다.’ 하지만, 잘 살아도 화예요. 알게 된다면 지금까지 번 돈도 물론 플러스해 가지고 뜻을 중심삼고 희생한 교인들이 합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나라의 가인이 아니라 세계의 가인을 살리기 위해서 아프리카의 원수 되는 끝에 가서, 케이프타운 같은 데에 가서 풀어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구해 주겠다고 해야 돼요. 거기의 왕초를, 사탄이 거기에서 둥지를 틀고 있으면 따 버려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세계에 평화는 안 와요.
자기 개인의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도와줄 수 있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녀석이 구원섭리를 도와 나올 수 없어요. 그것을 상속 받기 위해서는, 대신자로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도 못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으로 형제지간 부자지간 다 관계되어 있지만, 하나님이 혈통적 관계를 모르니까 완성의 기준까지 도달하지 못한 하나님은 얼마나 비참해요? 아프다는 것을 못 느껴요. 그것을 느낀다면 그러면서 아들이 한꺼번에 죽고 여편네니 3대 할아버지니 7대 할아버지까지 죽은 것을 느끼면서, 이것을 해방시킬 수 있는 하나님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러니 하나님 자신이 맞고 원통한 길을 참고 나와 가지고, 체험 다 해 가지고 그 아들딸까지 체험시키기 위하려니 종교권을 중심삼고 메시아 강림할 수 있는 그런 때까지 얼마나 참고 천대받은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지요? 여자 때문에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 손 들어 봐요. 이놈의 간나들! 누구의 아내라고 해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종 중의 종이 되어야 돼요. 곁방살이, 첩이 되어 가지고 본처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왕까지 해방시켜야 할 것이 타락한 인간으로, 하늘 남편을 모시기 위한 것이 기독교문화권이에요.
예수님이 신랑인데도 불구하고 남자도 신부라고 하는데 남자가 신부 될 것이 뭐야? 천사장 패예요. 나중에 끝날에는 남자들이 다 팔아먹어요. 주인도 오기 전에 말이에요. 자기 남편도 자기가 낳은 아들딸도 도로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끝날에는 남자들이 교회를 팔아먹고, 여편네를 때려 가지고 흠집 만들고 병신 만드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니 그것을 붙들고 살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혼할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이혼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네 가정 대표를…. 형무소에 가서 빨간 줄 그어진 사람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자? 「전과자입니다.」 전과자 네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다음에 거리의 여인까지도 통일교인 가운데 축복해 준 거예요. 어머니하고 사는 그런 패들까지도, 아버지하고 사는 패도 축복 다 해 줬다구요. 이제는 영원히 그런 놀음을 다시 못 해요. 몸 마음이 하나된 이상 그것을 극복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오늘날 왕가의 왕족들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별의별 음행을 하던 그 모든 것을 구해 주어 가지고 하늘에 데려가기 때문에, 거리의 여인까지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지옥에 있는 것을 쭉 해 가지고 부활해서 하나님의 보좌까지 찾아오게 해 주는 거예요.
예수가 가정을 떠나서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가서 생명수 얘기를 했지요? 그것을 알아요? 이방 여인이에요. 음녀예요. 다섯 남편을 가진 음녀예요. 찾아가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도 없다.’ 한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여자 하나 찾지 못해 가지고 죽은 거예요.
모든 여자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예수님이 올 때 왕궁을 짓고, 왕후를 중심삼고 그 나라에 있어서 궁녀들을 수천 명, 수만 명 거느려야 돼요. 백마강이 어디던가? 3천 궁녀가 어느 나라 사람이었나? 「백제입니다.」 백제예요. 백제가 ‘흰 백(白)’ 자를 쓰면 하나도 없이 없어진다 이거예요. 백제가 바다를 건너서 일본에 간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세상에! 이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이팔청춘! 해 봐요. 「이팔청춘!」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으면 수리적으로 33세까지는 네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4대를 중심삼고 횡적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 중에 아기 안 낳겠다는 여자들은 불살라 태워 버릴 때가 올 것이다 이거예요.
젊은 여자들, 30세 미만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서른 아래 사람 손 들어 봐요. 30세까지는 아들딸 넷 이상 가져야 돼요. 예수님이 스물 한 살에 결혼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1년 8개월이면 젖을 떼요. 젖을 떼게 되면 3개월 이내에 또 아기를 밴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웃음) 왜 웃노? 선생님이 핏줄을 정화할 수 있는 선생님인데, 무슨 일이야 연구 안 했겠나?
세계의 콘사이스, 백과사전을 찾아봐야 참부모라는 말도 없고 순결․순애라는 얘기도 없어요. 통일교회는 완전히 별동부대로, 복잡한 내용이 있어요. 선생님의 서책이 4백 권이나 돼요. 무슨 말이야 안 가르쳐 주었겠나? 그것은 보화 중의 보화예요. 금은보화, 하늘나라의 창고 열쇠가 주렁주렁 달린 것, 그것을 전부 다 가져야 하늘나라의 왕국에 들어가서 황족권에 들어갈 수 있어요. 거기에서 세 가지는 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도적놈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여기 교구장이 도적놈 될지 누가 알아요? 부엉이같이 생겼구만. (웃음) 딱 그래요. 마음대로 했다가는 걸려 들어가. 여자를 무시하지 말라구. 뼈다귀가 살아 있어. 그런 것을 알아? 이 사람은 사람이 좋아서 어디 가든지 물려 가지고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여자 아무한테나 끌려가요. 자기 여편네가 심하기 때문에, 물게 되면 놓지 않고 뼈도 잘라 버릴 수 있는 무엇이 있겠다 하기 때문에 여자가 무서우면 남자들이 그런 짓을 못 해요.
여편네가 그런 무엇이 있어? 아 물어보잖아? 「있습니다.」 그래, 그렇게 알고 여자를 제일 고약한 할머니같이 믿고 거기에 절대복종하면 천국에 틀림없이 가. 사람이 너무 좋아. 어디 가서 뭘 하든지 변소 소제부터 하려고 하지? 그곳이 영영 지옥과 같아. 통일교회는 거기에서부터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잘 준비했어. 그것을 좋아해, 싫어해? 「좋아합니다.」(웃음)
원리가 무서우니까 좋아한다고 하지, 사실은 그렇지 않아. 어디 가서 대장 노릇을 해 가지고 자기도 비행기 타고 다니고, 마피아든 무엇이든 한때 잘 살면 좋겠다고 할 거야. 그럴 수 있는 생각이 있지만 그것은 꿈이야, 꿈. 잘 살라구. 알겠어?「예.」
내가 있으면 배를 타는데, 여기서는 새우를 잡으면 한 마리를 잡아도 2백만 원, 3백만 원 벌금을 문다는 거예요. 그것을 시켜도 잘 할 텐데, 열 번쯤 하더라도 또 하려고 할 거라구요. 나는 그런 놀음을 안 시켜요. 농어를 잡는데 내가 새우를 사 오라는 얘기를 못 해요. 지렁이를 잡아서 하지. 내가 남극의 크릴새우를 가지고 새우 이상의 밑감을 만들면 농어가 남아나지 못할 거라구요.
수많은 종류의 고기를 양식해 가지고 세상에 꽉 차게 되면 잡는 것은 선생님이 만든 밑감으로 잡는 거예요. 새 모양, 닭 모양, 무엇이든지 다 찍어낼 수 있어요. 그 맛까지, 향기까지! 그것은 문제가 없는 거라구요. 그런 세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새우 밑감으로 잡겠다고 안 해요. 불쌍한 새우예요. 세 마리만 한꺼번에 낚시에 끼워 보라구요. 불쌍해요. 안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죽는 것을 보기 좋아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세 가정이 되면 뭘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훈독교회입니다.」 가정교회가 훈독교회예요. 남자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여자가 있어야 돼요. 여자가 아들딸을 키워야 돼요. 가정에서 효자의 아들딸을 키울 책임이 여자의 책임이에요. 아들딸이 뭐냐? 어머니 몸뚱이, 피살을 갈라놓은 것이 아들딸 아니에요? 한 몸이에요. 지옥에 보내면 저나라에 가서 어머니가 천년만년 한을 품고 하나님같이 고통 받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조그만 정자, 3백만 배 확대해야 보이는 정자, 보이지 않는 그런 정자 하나를 난자가 품어 가지고 어머니의 몸뚱이를 나눠 주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들이 아들딸이에요. 그러니까 말을 같이 통할 수 있는 아들딸이 학교에 갔다 오게 되면 ‘엄마!’ 하고 오지, ‘아빠!’ 하고 오는 아들딸이 있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영원히 그럴 수 있는 여자가 되어야 돼요. 아들을 배반할 수 없고, 아들이 어머니를 배반할 수 없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핏줄이에요. 핏줄을 끊을 수 없어요.
핏줄이 되려면 두 생명이, 어머니 아버지 생명이 하나로 결탁해야 돼요. 그 결탁은 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 사랑의 기관이 뭐예요? 입을 맞추는 데 입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손이에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해 봐요. 「생식기!」 ‘날 생(生)’ 자, ‘심을 식(殖)’ 자, 새끼 치는 기관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도 없고, 가정도 없고, 나라도 없어요. 얼마나 귀한 것을 사탄이 파탄시켜 가지고 영영 나쁜 것으로서 퉷, 침 뱉는 기관으로 만든 거예요.
그것이 모세시대의 지성소예요. 석판이라든가 아론의 싹 난 지팡이라든가 다 아담을 중심삼고 후손은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는 것을 표시한 거예요. 생식기를 대신한 기관이 지성소라구요. 그것을 범했다가는 남자나 여자나 옥살박살이에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예요? 「여자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가정의 여자 남자 생식기의 주인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지.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은 변하는 분이 아니에요. 이놈의 남자 녀석들, 볼록을 가지고 똥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하고 그 놀음을 해요. 개도 안 하는 놀음이 호모예요. 가짜 생식기를 만들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정욕을 사람이 이기지 못해요.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 극복하고 참고 나온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도의 세계에서 나중에 가면 도 닦던 남자는 여자 때문에 망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망해요. 천사장 미남 미녀들이 와서 유혹해 가지고, 기도할 때 벌거벗고 나타나서 ‘나 안아 주소.’ 할 때 자기 여편네 얼굴로 보이는데 점점 변해 가지고 최고의 세계 미인이 됐어요. 힘 있게 안으면 타락하는 거예요.
그런 경지가 없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요. 그런 세계에 있어서 미인이 생식기를 남자의 생식기에 갖다 대고 자기가 사랑하는 이상의 상대로서 변장할 수 있는 거예요. 얼굴 모양을 변화시켜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아 줬다가는 타락하는 거예요. 교회 중에서도 잘 나가는 교회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찾아보라구요, 그런가. 그것은 마지막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아무리 해도 선생님을 유혹 못 해요. 유혹을 안 당해요. 그런 시험을 다 패스했어요. 별의별 일이 다 있었지만 그것을 말을 안 해요. 말하면 ‘교주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세상에, 그런 것을 얘기하느냐? 문 총재가 전문가이기 때문에 그러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아도 그런 말을 몇 마디 했다가 세상에 음란집단이라는 간판을 붙인 거예요. 제일 음란을 퇴치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기독교 자기들이 그러면서 통일교회를 잡는 거예요. 사탄이 죄 없는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자기 대신 형무소에 처넣어서 죽여 버리기 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페이스에 걸려 들어갈 문 총재가 아니에요. 40대에 천하를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종 새끼처럼 부려먹고 왕 중의 왕이 될 것인데, 83세가 웬 말이야?
이래 가지고 여수 순천에 와서 대회를 성공했다, 잘 했다 하는 거예요. 아이구, 그것이 꿈같은 거예요. 세계평화킹컵대회예요. 여기 3천240개 지역에 대사들이 와 가지고 낚시대회를 할 때 거쳐갈 때가 와요. 그러지 않으면 천하가 통일 안 된다구요. 여수 순천이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이 주변으로부터 해서 여수 사람들이 거지들이 많아요. 진주로부터 삼천포로부터 경상도는 잘 살지? 「예.」 목포만 해도 여기보다 낫지. 제주도도 여기보다 나은 거예요. 여기보다 다 나은 거예요. 맨 낙후된 이 지역까지 온 거예요. 어디 가나? 「준비하러 갑니다.」 알겠나? 「예.」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님의 결혼식을 못 해 줬어요. 할머니, 어머니, 자기 가족, 아들딸을 축복해 주어야 돼요. 해방시켜 주어야 돼요. 자기 형제가 축복 못 받으면 저나라에서 걸려요. 못 들어가요. 일족이 걸린다구요. 그것이 꿈이 아닌 사실이에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가인세계를 나라 찾을 때까지 위하는 거예요. 부모를 위하지 않았어요. 우리 어머니(충모님)가 애국자고 혁명가라구요. 형제들도 전부 다 오빠를 사랑하고 형님까지도 그런 거예요. 천하에 없는 형님이라구요. 해방될 것을 다 알고, 그런 집안이에요. 독립군과 상해 임시 정부를 키워 나간 가정이에요. 그런 집안에서 하나님 원수의 아들딸이 태어날 수 없다고 문중 전체가 그렇게 생각한 거예요. 문 총재 아무개가 무슨 뭐 이단이고 괴수야? 말도 말라는 거지. 지금에 와서 ‘아하! 그렇구만.’ 하는 거예요.
내가 18세, 20세 될 때는 유명한 혼인 상대자라구요. 부자라는 사람들의 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혼인하자고 했지만, 안 했어요. 퉷! 내가 천리를 밝히기 전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결혼도 했고, 이혼도 그래요. 이놈의 간나의 어미 아비 아들딸, 4대가 올라와서 형무소에 들어와서 협박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당한 거예요. 그럴 수 없으니 하늘이 내쳐 갈기라고 한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는 세상 중에 남자는 나 하나밖에 몰라요. 천하에 남자를 다 주고도 안 바꾼다고 생각한 거예요. 알뜰살뜰한 남편이지. 그런데 성경 얘기를 하게 되면 자기가 하루에 다섯 장 이상 안 읽으면 안 돼요. 세 시간 기도 안 하면 안 돼요. 이야! 그래서 성경을 달달 외우고 다 그랬어요. 물어보면 답변은 못 하지만 말이에요. 그러니 목사한테 물어보니까 그것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하니 거짓말로 알아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영락교회가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이 주축이 된 거예요. 한경직이 저 나라에 가서 문 총재에게 사죄해 가지고 용서를 빌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그놈의 자식도 거꾸로 꽂아야 할 것인데, 못 꽂아요. 형님의 자리, 동생의 자리에 있다구요. 악마까지…. 종이에요.
종이 필요해요. 천년만년 한을 품은 악마가 원수 된 그 자리에 있어서 선생님시대에 있어서는 억만년 종의 자리에 가더라도 그런 자기 욕심을 품을 수 없는 이런 시대를 만들어서 정착할 수 있는 지상․천상 천국이에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법을 만들어 가지고 정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가정교회가 문제예요.
가정교회는 훈독교회인데, 훈독교회가 문제예요. 매일같이 공부해야 돼요. 매일같이 공부해야지. 역사를 알아야 돼요.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자기 일족을 알아야지. 나라의 전통과 가문의 전통을 알아야 충신 가문으로 이름이 나서 나라를 대신한 주권자의 왕권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오지 않아요. 그런 것을 대신하기 위해서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느 때 무슨 말씀을 한 것을 전부 다 해석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남자들은 천사장이에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 사랑도 못 해요. 축복을 막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악한 세상이니 놓아두면 흘러가기 때문에 문을 열어 놓았지. 사탄세계하고 같은 물결을 타고 헤엄치는 것은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예수님의 세 제자! 세 제자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의 결혼은 거짓 결혼이니 취소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잘 사는 네 가정을 대표해서 파혼시켰어요. 탕감복귀는 불가피한 거예요. 형무소의 전과자, 그다음에 주정뱅이, 마피아, 살인마까지도 탕감해 주어야 돼요. 그 놀음을 한 거예요.
마피아가 욕심을 부리는 것도 채워 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칼침 맞고 별의별 일을 다 당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아는 거예요. 언제든지 위험천만한 그 자리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이제는 세계적으로 마피아단, 세계적으로 일본의 야쿠자가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야쿠자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시카고 마피아의 책임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내가 댄버리에 있을 때 ‘선생님, 명령만 하소. 선생님을 반대하면 기독교인이든 무엇이든 마피아의 이름을 가지고 도리탕을 해서 새를 먹이고 개를 먹이겠습니다.’ 편지해 가지고 이름만 누구 누구라고 불러 주면 그럴 수 있다는 것을, 아니라고 했어요.
그를 형님과 같이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만 천국도 풀리는 거예요. 올무가 엉킨 것을 풀 때는 반대로 해야지요? 맨 처음 가정을 망쳤고 8단계, 나라 나라의 국경을 누가 풀어요? 국경은 간단해요. 여기 여수 순천 식구들이 정상적인 통일교회 교인이라 할 때는 아프리카에 전체 가정을 팔아 가지고 가라 하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됩니다.」 여기 두 부부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되겠습니다.」
자기 재산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아프리카는 집도 필요 없어요. 천막을 여섯 자 될 수 있는 폭으로 해 놓으면 다섯 식구가 자고도 남아요. 천막을 치게 되면 천막 안에도 더워서 못 있어요. 모기가 문제고 뱀이 문제예요. 담뱃불이라든가 약만 뿌리면 뱀도 못 오고 그래요. 그 옆에 담배만 몇 포기 심으면 뱀이 못 와요. 방어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아프리카 참대는 가시가 있는 것을 알아요? 열대지방의 참대는 가시가 있어요.
그것 진짜 이제…. 참대하고 소금으로 만든 것을 무슨 염이라고 하던가? 「죽염입니다.」 죽염! 죽염 여기 것보다도 가시 돋은 대나무로 만든 거기 죽염이 더 효과가 나겠다 이거예요. 죽염 장사를 내가 하려고까지 했어요. 그걸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그것을 지금 연구시키고 있어요.
내가 손 안 데가 어디 있어요? 어떻게 죽어야 잘 죽는가 잘 죽는 방법까지 내가 다 연구시키고 있어요. 자살하기가 힘들면 어떻게 되나? 주사 한 방이면 되는데, 주사도 필요 없어요. 지나가는데 살짝만 하면, 가죽에 피만 비치게 되면 깨끗이 가 버리지. 무섭다면 제일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손을 안 데가 없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 탈락자가 되지 않게끔 권고하고 가기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언제 만날지 아노? 이번에 만났던 사람 중에 선생님을 다시 만나기 전에 죽을 사람도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선생님은 왜 그런 것을 알고 내가 통일교회 축복받았는데 안 가르쳐 주었소?’ 할 수 있는 질문의 요건이 남기 때문에 깨끗이 다 설명하고 떠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몇 시예요? 열 시? 「예.」 일곱 시밖에 안 되었네. 여덟 시 아홉 시 열 시, 네 시간 다섯 시간 남았네. (웃음) 오늘 잘못 걸렸어요. 「여기에서 아홉 시 반쯤에 나가셔야 됩니다.」 아홉 시 반이라도 여덟 시 아홉 시, 아홉 시 반? 「예, 두어 시간 있습니다. 진지 잡수시고….」 진지한 말을 하는데 진지를 또 먹어? (웃음)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훈독교회, 해 봐요.「훈독교회!」훈독이라는 말은 ‘가르칠 훈(訓)’ 자인데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으로 흘러야 돼요. 원리 말씀을 선반 위에서 40년 묵혀 놓았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같이 내가 재림주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전도하고 딸이라고 하면서 전도했더라면 이 나라는 완전히 넘어가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할 필요 없는 거예요. 기성교회를 전부 다 해 가지고 왕 초들이 모이면 내가 대면해 가지고 일문일답하는 거예요. 그건 ‘빵!’ 해 가지고 날아가 버려요. 못 당한다구요.
그렇게 레버런 문이 유명하다구요. 노벨상 수상자들도 레버런 문을 이기게 되면 그 나라의 대통령을 해먹는다고 싸우고 이래 가지고 잘 한다고 때려 봤자 자기가 망했지, 나는 망하지 않았어요. 별의별 사람이 선생님 제자의 자리에 있어요. 알겠어요?「예.」
저기는 남자야, 여자야? 숨는 사람, 여자야, 남자야? 「여자입니다.」 여자가 왜 남자 얼굴을 하고 있어? (웃음) 혼자 사나? 「아닙니다.」 「부부간입니다.」 어디가 부부야? 여자가 말을 잘 들어? 안 듣지? 「잘 안 듣습니다.」(웃음) 궁둥이를 차고 대가리를 까서라도 듣게 만들어. 남자 같은 얼굴이야. 나중에 도적질한다구, 도적질. 형무소에 가.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기 위해서는 후려갈겨서라도 꽁무니를 잡고 허리띠에다 나일론 실 한 줄이라도 걸어서 끊어지지 않게끔 순종시키면 복 받아.
아들딸을 낳았나? 「예. 딸 하나 아들 둘입니다.」 누구를 닮았어? 「반반씩 닮았습니다.」 아니, 아들이 누구를 닮았느냐 말이야. 「저를 닮았습니다.」 엄마를 닮았으면 좋았을 걸. (웃음) 반대가 되기 때문에 결혼해 준 거야. 내가 축복해 줬나? 「예.」 처녀 총각 때? 「예, 1800가정입니다.」 여편네가 남자의 갈빗대에서 나왔는데, 갈빗대가 처음부터 뛰쳐나가면 죽어. 알겠나, 여자? 「예.」 왜 남자같이 하고 다니나? 여자 깡패가 되어서 축구 같은 것을 시켰으면 좋았겠구만. (웃음)
내가 사람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천하에 못된 사람들을…. 내려가는 사람 둘을 해 주면 망해요. 내려가는 사람은 올라갈 것을 기준 해 가지고 남자가 우세할 수 있게 묶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가정의 아들딸들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들을 낳아야 돼요. 잘 믿게 되면 틀림없이 나은 사람을 낳아요. 식구들 앞에 신세를 지고 문제를 일으키면 그 집안은 망해요. 날아가 버려요. 하나님의 위신과 선생님의 체면이 안 서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더 얘기하지 않아도 될 만큼 다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에서 가르치는 말씀이 흘러가는 거예요. 물은 산곡에 한 방울 한 방울 떨어진 물방울이 모이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계곡을 통해 가지고 강이 되고 강에서 대해로 들어갈 때는 서서히, 침체된 것, 뜬 것, 모든 부정스러운 것, 무거운 것, 갈래를 거쳐 가지고 바다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흘러가야 썩지 않아요. 물은 일주일만 가만두면 썩어요. 곤충이 생긴다구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바다가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원양어업 가는 사람들이 일년 반을 먹기 위해서 담수를 생수로 싣고 가게 될 때 그냥 있으면 한 달도 안 가서 구더기가 나오고 모기 새끼들이 번식하는 거예요. 그런데 움직이게 되면 살아요. 흐르는 물은 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말씀이 물과 같이 흘러야 된다는 거예요. 물은 모든 만물의 생명의 원천이에요. 세탁하고 부활시키는 거라구요. ‘독(讀)’ 자는 뭐냐 하면 ‘말씀 언(言)’ 변에 판다는 ‘매(賣)’ 자예요, 판매한다는. 자기 혼자 독차지하면 죽어요. 전부 다 팔라는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전도를 많이 해 가지고 그 장사 물건을, 통일교회 원리 말씀을 누구보다도 좋아할 수 있는 부락이 되면 그 부락이 사탄세계의 부락 몇백 개를 거느릴 수 있는 부락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이라는 말은 흘러서 어디든지 팔아야 돼요. 팔아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강이 흘러 가지고 대해로 흐르는 거예요. 낙동강이 있지만, 낙동강아 잘 있거라, ‘낙동강 오리알’이라는 말도 나온 거예요. 여기에 낙동강이 있지만 압록강 두만강도 관리하지 못하는 거예요. 압록강과 두만강을 잃어버렸어요. 또 동해의 일본 경계선도 잃어버렸어요. 포위당했다는 거예요.
소금물로부터 담수까지 지배할 수 있는 해양권 해방! 했나, 안 했나? 육지권 환원, 천지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했어요. 그것이 무엇을 통해서? 훈독교회를 통해서! 교회(敎會)라는 것은 ‘효도 효(孝)’에 아버지(父)예요. 아버지와 효도가 하나되는 그 가르침이 교회의 책임인데, 망나니 새끼들을 낳은 거예요. 목사의 아들딸이 그래요. 제일 유명한 목사, 유명한 사람, 그 사람들이 자기 아들딸을 사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버리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사탄이 아들딸을 취해서 3대를 꼴아 박아야 돌아서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잣집 아들딸이 망나니가 되고 재산을 파탄시키고 바람 안 피우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이 다 원리원칙에 맞아요. 천운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인간의 힘을 가지고 막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알고 나면 방탕한 것이 방향을 돌리는 거예요. 담을 중심삼고 앞에 있던 것이 뒤로 돌리는 거예요. 한꺼번에 뒤로 돌려놓으면 도적놈들이 뒤로 돌다가 문을 부수는 거예요. 앞으로는 못 와요. 경계선을 무너뜨리는 거예요. 몇 마리가 거쳐가면, 여기 저기 거쳐가면 그것을 다시 하늘 가정은 쌓지 못해요. 더 헐어 버려야지, 방해되기 전에. 앞에 보이는 평지와 같이 평지를 만들더라도 사탄이 3대 이상 탕감 못 시킨다는 거예요. 그런 법이 다 되어 있어요. 알겠나? 「예.」
예수님의 세 제자가 하나 못 되고 열두 제자가 하나 못 된 거예요. 가룟 유다가 경제 책임자였어요. 그것을 알아요? 베드로는 믿음의 책임자, 야고보는 약삭빠른 사람이에요. 믿음과 소망과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냄새를 피우면서 자주적으로 나간 사람이 야고보예요. 야고보가 철저했더라면 가룟 유다도 생기지 않았다구요. 그 세 가정이 하나 못 되어서 예수를 팔아먹은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훈독회를 해서 예수의 이상권, 가정축복을 완결해서 통반격파의 왕초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한, 예수의 한, 참부모의 한을 풀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되어야 돼요. 사람을 주관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 서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황선조도 알겠나? 지금 거기에 걸려 있어. 「예.」 자기만 생각하면 안 돼. 좋은 식탁을 받게 되면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거기에서 친구 해 가지고 싫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먹여 주는 거예요. 한 번 먹여 주면 세 번 먹여 주고, 세 번 먹여 주면 열 번 먹여 주고, 열 번 먹여 주면 30번 먹여 주는 거예요. 그렇게 번갈아 오니 그래 가지고 자기가 먹겠다고 해야 해방되는 거예요. 알아요? 「예.」 하늘나라의 거지 왕부 터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 선생이 거지 왕이 안 될까 봐 기성교회가 때려 모는 거예요. 반대를 하니까 너희들보다 잘 되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목사 장로 예수보다 나아야 되겠다는 자리에 나오는 거예요. 제일 문제되는 것, 해결 못 한 것을 질문하게 되면 답변을 못 하니 답변을 내가 해 가지고 간판 들고나서면서 하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됐어요.
내가 교주인가, 뭐인가? 통일교회 교주예요? 교주가 그렇게 고생하고 여러분도 고생시켜요? 나도 고생하고 여러분도 고생하라고 한 거예요. 언제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내용이 있어요? 그런 말을 찾아봤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와 내 나라, 3대를 하나님의 나라 대신 상속 받아 가지고 천하를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찾을 때까지, 백번 천번 죽고 다시 부활하더라도 또 죽음 고개를 찾아갈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전에는 종교권 내에 세계 통일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요.
이제는 세계통일의 주인이 문 총재가 되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옛날에는 머리를 중심삼고 출세했어요. 그다음에 어깨를 중심삼고 왕권시대예요. 그다음에 배짱을 가지고 해먹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발이 대가리를 치고 데모해 가지고 이놈의 악달이들이 왕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시대가 왔어요. 손발까지 다 출세했어요. 그러나 양심적인 입장에 선 종교권이 세계를 움직이지 못했어요. 그것이 우리 시대라구요. 알겠어요? 「예.」
내 시대요, 우리 시대요, 우리 교회요, 우리 천하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시대가 왔는데, 그 법에 순응하지 못하는 것은 추풍낙엽과 같이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비운의 사나이들이 되지 말고, 축복받은 그 위신과 체면을 상실한 하늘이 부끄럽고 땅이 부끄럽고 만물이 부끄러울 수 있는, 지옥에 가서 처박히는 무리들이 되지 말고, 만물의 왕, 우주의 왕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 대신 상속자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또 더 위하겠다는 재창조의 활동을 전개함으로 말미암아 이 낙후한 여수 순천이 하늘나라의 궁터가 될 수 있는 후보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궁터를 만들 수 있는 길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어느 가정에서든지, 뱃전에서도 하면 훈독회 소리에 고기가 듣고 좋다고 춤추는 거예요. 고기 잡는 것도 잊어버려야 돼요.
고기를 잡아서 먹겠다는 것보다도 불쌍한 고기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양식장을 만들어서 몽땅 너희 동료들을 기른다 이거예요. 만국의 해양에서 멸종되어 가는데 내가 여기에서부터 길러 가지고 세계에 멸종된 호수 가운데 양식할 수 있는 고기를 비행기 타고 뿌리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비닐 봉지에 3분의 1 공기가 있으면 하루 이틀 사흘까지 간다구요. 비행기로 가다가 어느 지역 어디든지 뿌리는 거예요. 대학이 다 있기 때문에 지질조사 수원조사, 무슨 고기가 적절한지 조사를 해서 적절한 종류를 여기에서 기르는 거예요. 우리 양식장에서 기르지 않는 고기가 없어요. 여기 것을 갖다가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뿌리는 거예요. 그 일을 해서 1년에 수백 수천만 마리를 세계에 배양해서 양식을 해 가지고 그것을 먹고살 수 있어야 돼요.
알래스카만 해도 3백만 호수가 있어요. 한 호수에 열 가정만 해도 1억 사람에서 3억 사람까지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호수가 다 지금 주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양식할 수 있는 것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물에는 고기를 길러야 되고, 산에는 풀을 길러 가지고 동물을 길러야 돼요. 어디 동산 가운데 빈 데가 없게 해서 벌판이 황무지가 되어 사막이 되는 것을 방어해야 된다구요. 나무를 심고 풍요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120만 헥타르를 샀는데, 한국으로 말하면 나 같은 부자가 없어요. 브라질이니 아르헨티나니 어디나 부자가 나를 못 당해요. 그런 입장에서 이 거지 패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문화농촌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거기에 가서 1년 6개월만 훈련하게 되면 자기 먹고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40평을 중심삼고 양식만 해도 먹고살 수 있는 그 법을 도입해서, 덴마크의 기술을 도입해서 교육해 가지고 여기에 양식장을 배치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수산대학의 고찬윤! 고창에 가서 살아야 되겠구만. 어디 가려고 왔어? 제주도는 제사 주인이 되는 훈련 장소예요. 제주도는 제사 주인 만드는 곳이에요. 해양세계가 심판 받아 가지고 다 죽어 가는 데 있어서 씨를 남겨 가지고 제사장 족속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해양을 찾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고찬윤도 데려가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색시가 왔나? 「예.」
*네가 이 남자의 색시야? 「하이.」 남편을 사랑해? 「예?」 사랑해, 남편을? 「예.」 얼마나 사랑해?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으로 사랑해? 「똑같은 정도로 사랑합니다.」(웃음) 선생님 이상으로 서로가 사랑하는 부부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 온 것이 하늘이라구. 알겠어? 네 남편을 인사이동시켜서 하와이로 가라고 하면 갈 거야? 「예.」 그 양식장은 어떻게 할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만 마리의 농어와 2만 마리의 감성돔을 다 버리고 갈 거야? (웃음) 교회에 기부하고 가야 돼. 알겠어? 「예.」 그럴 수 있어? 「예.」 그러면 내가 너를 무엇으로 만들지 모르지. 도깨비를 만들든지 악마를 만들든지!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그럴 수 있는 길이 영영 없다고 생각하게 되면 영영 결정해 가지고 백지로 출발하게 된다면 수직으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왕통의 전통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예.」
그래도 용한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양식도 하면서 내가 낚시도 자기가 틀린 것을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하니 잘 순종하더라. 내가 낚시의 왕초인 줄 알아? (웃음) 오대양 어디 가든지 식구를 데리고 가서 일가족을 배 하나 가지고 먹여 살릴 능력이 있어요.
여기에서도 그래요. 3개월만 하게 되면 누구도 나를 못 따라가요. 벌써 지형부터 봐요. 저기에 고기가 살겠다 하는 것을 알아요. 물의 속도로부터 온도를 알아봐요. 한 물부터 보름 물까지, 또 무쉬 때에 어떻게 변화하는지, 고기가 어떻게 이동한다는 도면을 만드는 거예요. 제주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제주도는 문 총재의 말을 안 듣기 때문에 그렇지.
무슨 낚시? 뚝방에서 잡는 것이 뭐야? 「갯바위낚시입니다.」 갯바위는 개에서 망한다는 거예요. (웃음) 갯바위낚시는 생명을 걸고 자기 가족만을 기르겠다고 하는 것인데, 그거 얼마나 처량해요? 그런 사람들을 태평양 넓은 바다에 데리고 가서 60킬로미터 이상의 롱라인 낚시를 해 가지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아침에 하게 되면 점심 지날 때까지 같은 속도로 달려가서 그물을 놓는 거예요. 60킬로미터 이상, 60킬로미터면 얼마인가? 150리지? 2백 리 이상까지도 해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준비시켜서 훈련시키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이나, 상어니 무엇이니 고기가 다 걸려요. 소드 피시(swordfish; 황새치)니 삼치니 참치니 안 걸리는 고기가 없어요. 그 밑감을 무엇으로 쓰느냐? 밑감을 내가 연구하고 있는 거예요. 못 잡는 바다가 없어요. 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이 제일 물결이 세요. 누구도 못 가요. 일본 사람도 도망간 거예요. 거기에 배를 보내 가지고 훈련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역사에 기록해 가지고 후대 자산으로, 해양사업의 모든 재료를, 전통적 교과서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남겨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제주도는 문 총재가 가르쳐 준 것을 통하지 않고는 낚시꾼의 반열에 참석할 수 없어요. 여기도 그래요. 내가 나이가 많아 가지고 배 타기도 어려워요. 배 타는 것보다 이제는 자기 몸조리를 해 가지고 영계에 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이제 고기 잡는 것이 불쌍해요. 몇 마리 잡게 되면 속이 메슥메슥해져요. 그래도 그런 것을 잡아야 되겠나, 안 잡아야 되겠나? 배 탈 때 멀미하던 거와 같이 딱 그렇게 돼요. 밸 꽁지가 뒤틀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잡은 고기를 내가 먹지를 못해요. 놓아주어야지. 처음 잡은 고기는 큰 고기든지 작은 고기든지 놓아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일찍 나가서 제일 조그만 고기, 우럭 새끼라든가 여기에 있는 조그만 고기를 잡아 가지고 제물 드렸다고 해서 ‘제물 드렸습니다.’ 하는데, 선생님은 반대로 큰 놈을 드리는 거예요. 내가 작은 고기에서부터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큰 고기도 다 잡아 보고, 안 잡아 본 고기가 어디 있어요? 다 그 생명을 중심삼고 볼 때, 제일 귀엽고 아름다운 고기!
고기에도 수놈이 죽으면 암놈이 따라 죽고 암놈이 죽으면 수놈이 따라 죽는 고기가 있어요. 연어를 알아요? 자기 고향을 떠나서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추운 겨울 11월에 와 가지고 정월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알래스카 추운 얼음산 밑에서 자라는데 모든 곤충이니 뭐니 아무 것도 없으니 어머니 아버지 살을 뜯어먹고 3월까지 커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바다로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알래스카를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연어 가정을 이상으로 보고 있는 거예요. 암놈 수놈이 서로 약속해 가지고 둥지를 틀기 시작한 다음에는 절대적이에요. 죽어도 같이 죽는 거예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남으로 북으로 갈라질 수 없어요.
*어때? 야, 네 이름이 뭐야? 「히라쓰카 노부코(平塚信子)라고 합니다.」 히라쓰카? 「노부코.」 노부코! 「하이.」 히라쓰카라고 하면 공동묘지의 무덤을 말하는 거잖아? 히라쓰카? 「예.」 뭐라구? 「노부코입니다.」 노부코? 우와, 지옥에서 천상으로 올라간다는 이름이잖아! 열심히 헌신하면 출세한다구. 알겠어?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한국에 와서 살기가 힘들었지? 「조금 힘들었습니다.」 조금이나 많이나 힘들었으면 힘들었다고 얘기해야지. (웃음) 답변을 그렇게 하면 점수가 깎여. ‘힘들었습니다.’ 크게 주먹까지 쥐고 하면 만점 맞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 남편이 좋아? 「예, 좋습니다.」 너는 빈대떡같이 둥그렇게 생겼어. 남편은 그렇지 않아. 길쭉하게 생겼다구. 아들딸이 둥글 하면 돈을 가지고 굴러가서 산 너머에 가서 날아간다구. 그래서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 저 남자하고 해 준 거야. 저 남자는 자기 약혼녀가 있던 것을 버리고 너하고 결혼한 걸 알아?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약혼녀를 봤나? 찾아가면 미안하다는 인사라도 해야 돼. (웃음) 왜 웃노? 지옥에 보낼 사람을 데리고 가야 돼.
성진이 어머니 일족이 최 씨네 문중에서 저라는 기독교 문중이에요. 유명한 가문이에요. 선천과 정주 사이에 곽산이 있는데, 곽산의 그 긴 허리교회가 뭐냐 하면 성진이 어머니의 땅에다 지은 교회예요. 유명한 교회예요. 거기의 주인 된 가정의 딸하고 결혼한 거예요. 신앙이야 뭐 골동품이지.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재림주는 우리 최 씨네 문중으로 온다고 선전하고 돌아다니는 패들인데, 고등학교시대부터 감옥살이를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약혼을 말할 때, 하늘의 두 거울이 갈라졌는데 동과 서에서 합했다는 거예요. 많은 몽시도 보고 계시도 받고 이래 가지고 만났으니, 약혼할 때 가서 문답할 때, 나는 7년 동안 고생할 텐데 감옥살이를 가더라도 끝까지 따라가겠느냐? 그렇지 않아도 자기들이 1년 반 기다리고 별의별 놀음을 한 거예요. 평안북도의 부잣집이라는 부잣집은 다 왔다는 거예요. 스물 네 번째에 내가 선을 봤다나? 스물 네 번 봐 가지고 시집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지 않은 것이 없어요. 다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사참배 한 교회를 부정하고 지하교회를 다녔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다닌 지하교회에 가서 내가 교육도 한 거예요. 여러분이 단결해 가지고 일본 신사참배 한 것을 제거시켜서 지하교회들이 하나의 교단을 만들어 가지고 나서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그냥 그대로 됐어요. 선생님이 공산당은 73년 이내에 망한다고 냅다 밀었는데 세계의 섭리가 그렇게 된 거예요.
여수 순천이 이름 그대로 내가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살려 주려고 하니 내 말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런 세상, 천하가 되는 거예요. 동쪽 나라 섬에서부터예요. 미국이 암만 크다고 하더라도 한국 반도의 끄트머리에 와서 붙어야 돼요. 여수 순천 이름이 좋아요. 여수 순천이라는 지역에 빨치산들이 접붙이려고 하던 것을 따 버려 가지고 내가 접붙인 제1호 아니에요? 해양권 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킹컵낚시대회를 여기에서 해 가지고, 어느 누가 성공한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이 결정하면 결정한 대로 되는 거예요, 무슨 벼락이 떨어져도. 매미 태풍이 잘 불어 왔지. 여기에 고기가 없다고 소문났는데, 양식장을 터뜨려 놓으니 그 새끼들이 얼마나 우글우글 했겠노? 농어새끼 잡기를 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조그만 감성돔을 잡기로 했으니 그렇지. 농어 잡으라면 농어 판에 가서 하루에도 몇 마리씩 큰 놈을 잡아 가지고 몇 킬로그램 이상까지 잡았다면 싸움이 벌어질 거라구요. 제일 작은 것으로 하기를 잘했지.
그런 것, 저런 것 다 뜻 가운데에서 시작해서 선생님의 지시 밑에서 다 이렇게 한 거라구요.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손님이 아니에요. 알겠어? 「예.」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도 나한테 감정 받아야 돼요.
제주도에 가면 내가 냉동회사를 가지고 있어요. 수십년 전에 준비한 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제주도에 해양기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놈의 자식들이 말을 안 듣기 때문에 목포, 목포가 아니고 부산이에요. 부산에서 목포로 가려고 하다가, 목포가 이름이 나빠요. 무슨 ‘목’ 자예요? 썩어진 나무를 갖다가 대서 터지는 그런 항구가 목포예요. 이름이 좋지 않아요.
이런 것을 보게 될 때, 여기는 이름이 좋아요. 공산당이 활동한 곳이 지리산이에요. 지리산의 ‘지’는 무슨 ‘지’ 자예요? 「‘지혜 지(智)’ 자입니다.」 ‘지혜 지’보다 ‘깨달을 지’라고 하는 것이 좋아요. 지리산 패들은 깨달아요. 공산당이 잘 알았어요. 지리산, 여수 순천 지역을 빨치산 기지로 만들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서 대륙의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제패하려고 한 거예요.
1984년까지 미국 국회에 와 가지고 타고 앉으려고 하던 것을 내가 쫓아 버렸어요. 에스 디 아이(SDI; 전략방위계획)라고 유도탄 날아오는 것을 공중에서 격파하는 거예요. 미국에서 쏘았으면 아시아에 오는 것을 요격해서 공중에서 격파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에스 디 아이를 개발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레이건 행정부가 포기한 것을 수천억 들여 가지고 개발 안 하면 큰일난다고 내가 들대질을 했기 때문에 에스 디 아이까지 나온 거예요. 그것 때문에 소련이 망했다는 증거 사실을 다 모르고 있잖아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 소련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중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미국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일본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 나라 그 사상을 가지고는 지탱 못 하겠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소화당해서 세뇌되어 가지고 다른 사람이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1만 명이 넘는 평화대사들, 정치판에서 뭘 해먹고 뭘 해먹고 뭘 뭘 해먹던 난다긴다 하는 사람들, 대학교수 하던 사람들이 5박6일 미국 연수 가서 교육받아 가지고 축복 안 받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천하가 일시에 평준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갖고 있는데, 이 사실을 40년 동안 선반 위에 먼지 구덩이에 묻어 놓았던 통일교인들이 벌 받아야 되겠나, 복 받아야 되겠나? 벌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앉아서 선생님이 가담 안 하더라도 책 가지고 천하를 평정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을 교육시켜 가지고 자동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자연굴복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큰소리 안 해도.
내가 여기에 와서 대회 할 때 ‘문 총재가 무슨 말씀을 할까?’ 기대했지요? 뭐라고 했어요? 그것을 알아요? 대회 때 선언하는 것이 뭐라구요? 참부모는 세계평화킹컵 낚시대회를 여수 순천 지역에서 선포하나이다! 하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원리 그냥 그대로 선포했으니 하늘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여수 순천 사람이 도적놈, 개인주의, 자기 가정 제일주의로 나가게 되면 전부 다 파탄시켜 버린다구요. 재차 여기 시장서부터 시의원서부터 교육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 대리 같은 사람이 되어 가야 나라를 정식으로 찾아갈 길이 생기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면 안 생기는 거예요.
전라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온전 전(全)’ 자에 ‘벌일 라(羅)’ 자예요. 전주 나주를 합한 것이 전라도예요. 온전하게 벌여 놓았으니 어떻게 써먹겠나? 모아야 할 텐데. 언제나 자기 주장이 제일 빠른 것, 외교하고 사기 쳐 가지고 출세 많이 한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것 알아요? 자기가 제일 잘났다는 거예요. 전라도가 제일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무슨 평야? 호남평야! 호남이 무슨 ‘호’ 자예요? ‘좋을 호(好)’ 자에 ‘남(男)’ 남자이에요. ‘호’ 자가 ‘오랑캐 호(胡)’ 자가 아니에요. 호남이라는 것은 좋은 남자예요. 호남평야, 하나님의 아들딸 남자가 살아야 될 텐데, 천사장 아들딸이 살고 개인주의 대표가 되어 가지고 사기를 쳐 먹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라구요. 전라도 사람이 동네에 들어와서 3년 살게 된다면 도적질해 가지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이북에서는 전라도 사람은 동네에 들이지 말라는 그런 별명이 있다구요. 할라꾼! 먹지 못해서 할락할락하고 산 고개도 넘나들지 못하고 할락할락하니 할라꾼이라고 해요. 효율이! 「예.」 할라꾼이 그래서 할라 꾼이에요. 고개를 못 넘어요. 뚝방도 못 넘어요, 먹지 못했기 때문에. 할락할락하기 때문에 할라꾼이라는 그런 별명이 있다구요.
우리 집에 전라도 사람이 많이 만주로 이동할 때 들였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저당 잡힌 것을 물지 못하고, 춤추고 베짱이 모양으로 노래나 좋아하고 그런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 재산 전부 다 은행 빚을 못 무니 은행관리로 넘어간 거예요. 일본 사람이 이전할 수 있게 호남평야를 표준해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다음에 경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산업지대예요. 호수가 거기서부터 서쪽으로 흘러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높은 산맥, 백두산이 있는 압록강 두만강의 그 산맥을 지켜야 되고, 태백산맥을 지켜 가지고 서쪽으로 흐르는 청천강이니 무슨 강이니 전부 다 많잖아요? 그다음에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것이 낙동강이에요. 낙동강은 서쪽으로 흘러야 할 텐테, 동쪽으로 흘러요. 무슨 ‘동’ 자예요? ‘한가지 동(同)’ 자지? 「‘동녘 동(東)’ 자입니다.」 동으로 흘러요, 서로 다 흐르는데. 그래서 동쪽에 떨어진 강이다, 그러니 못 산다 그 말이에요. 태양과 거리가 멀어서 못 산다 이거예요.
한국은 지역의 이름이 계시적이에요. 압록강 할 때는 수평이에요. 수풍에 압록강 댐이 생겼지요? 또 평안북도 정주는 정한 고을이에요. 일․러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하고, 일․청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했어요. 경계선이 딱 잘 되어 있어요. 교통의 요지가 되어 있고 강이 흘러가기 때문에, 방어할 수 있는 지역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러전쟁도 일․청전쟁도 정주에서 시작한 거예요.
정주가 정보요원이 조사하는 근거지가 되어 있어요. 신의주까지 가는 데 중간지역으로 머무는 거예요. 정주에 도망 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많기 때문에 정보요원들이 그것을 잡지 못하면 모가지가 떨어지는 아주 무서운 곳이라구요. 그다음에 어머니는 안주지요? 정한 정주에서 술잔을 차리니 안주를 갖다가 바쳐야지. (웃음) 남자에게 제일 맛있는 좋은 안주 중의 안주가 여자예요. 알겠어요? 「예.」
훈독회의 뜻도 알았지요? 「예.」 훈독교회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어디, 하겠다는 사람 양손 양발을 들어요. (웃음) 한 시간 견뎌 박히라구요. 한 시간 견디지 못하면 훈독회 못 할 텐데, 30분도 못 해 가지고 궁둥이가 뼈가 아파 가지고 ‘아이구, 살려 주소!’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다 손을 들었으니 거기에서 박수나 해요. (박수)
선생님은 최후에 이별할 때는 이런 박수를 해요. 하늘땅을 통일하고 이팔청춘이에요. 우리가 만세는 무슨 만세를 하나? 억만세예요. 여러분 부부가 갈라질 수 없어요. 눈시깔을 빼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을 막아 버리고 귀를 막고 사지백체가 마비되어서 칠성판에 누워서 죽을 수 있는, 운명할 수 있는 그 직전에 가더라도 갈라질 수 없어요. 여편네가 갈라지면 죽는 거예요. 이혼 안 해 주면 죽겠다면 갈라지라는 거예요. 그 이상 훌륭한 색시를 얻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미인이에요, 미인 아니에요? 「미인이십니다.」 나는 말 궁둥이보다 궁둥이가 큰 시커먼 흑인, 의자 셋을 놓아야 앉을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얻더라도 어머니 삼겠다고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틀림없는 미인을 하늘이 구해 준 거예요. 23년을 기다렸어요. 어머니하고 선생님이 23년 차이예요. 선생님이 40세에 17세 되는 고등학교도 졸업 못 한 여자를 데려온 거라구요.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웃음)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그렇게 결혼하라고 할 수 있는 어미 아비가 없어요. 천하에 없는 거예요.
20살을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되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18세 때 약혼한 거라구요. 20살을 넘으면 안 돼요. 16세에 타락했으니 16세 중심삼고, 한국 나이로 17세면 16세예요. 그 어머니하고 정상적인 입장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머니를 길러야 돼요. 원리 말씀을 안 들어서 잘 몰라요. 원리 말씀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어려워요? 제일 무서운 할아버지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고, 아버지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고, 오빠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고, 거기에 깡패 자리보다도 무서운 것이 남편이에요. 용서가 없이 길러 온 거라구요.
갈빗대를 빼서 진액을 퍼부어서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 여기 자리도…. 아기를 많이 낳은 여자들은 한 시간 지나면 인사도 없이 ‘쏴와!’ 하기 때문에, 한 시간 되기 전에 떠나는 거예요. 두 시간 하게 되면 두 번, 세 시간 하게 되면 세 번 들락날락할 수 없으니 뒷방에서 스피커로 듣고 있을 거라구요. 들었나 안 들었나 들어가 대번에 물어 보면, 결론이 뭐냐고 물어보면 답변해야 된다구요.
아내 노릇을 하느라고 힘들었지. 많은 수련을 한 거예요. 일본에 가서 5천 명을 교육하는데 일본어를 하나도 몰라요. 어머니 나라 일본에 가서 일본 말로 강연해야 돼요. 4개월을 훈련시켰어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는 이것이 한 번 하는 데 일곱 시간, 다섯 여섯 시간 걸려요. 그것을 25분 이내로 단축하는 데 얼마나…. 자다 말고 안 하면 발길로 찬 거예요. ‘세상에, 어머니를 환영하는 무리가 없다. 어머니를 잡아먹고 각을 떠다가 팔아먹고 싶은 원수들 앞에 일본 말로 때려잡을 수 있게끔 발음해야 된다.’ 한 거예요. 그래, 발음을 내가 다 고쳐 주는 거예요.
영어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영어로 연설하는데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보다도 잘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내가 가르쳐 준 거예요. 선생님이 발음이 나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머니를 다 길렀어요,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게끔. 대표적인 여자 하나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이놈의 간나! 할머니든 누구든 간나라고 욕을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마음에 걸리지 않아요. ‘저놈의 선생이라는 사람이 저러냐?’ 할 수 없어요. 내가 욕을 해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자기 남편이 한마디하면 ‘앵앵’ 하고 물어뜯었는데, 여기에 있으면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3대에게 욕을 퍼붓더라도 가슴에 걸리지 않아요. 그것이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욕을 실컷 먹고도 뒤로 따라가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그래서 또 욕을 해 주고 세 번 고개, 세 번만 끌어 놓으면 해방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발길로 차더라도 돌아서 또 울고도 한 고개, 두 고개, 세 고개예요. 발길로 차서 까무러치고도 일어서서 세 고개를 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가는 여자들이에요.
어머니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머니는 고이 생활해서 눈물도 안 흘리는 줄 알지만, 천만에! 눈물 콧물을 흘리는 거예요. 내가 그런 교시를 하니, 내가 그런 자리에 사니 선생님과 같이 울어야지. 그래서 자기 남편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 안 해도 알아요. 알겠나? 「예.」
여러분은 어머니 분신이에요. 왕권을 이어받을 분신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가 갈빗대에서 나왔으니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오빠 이상이에요. 오빠가 누구예요? 아담 아니에요? 그가 약혼할 수 있는 남편 아니에요? 약혼 대표자지요? 결혼할 수 있는 남편 아니에요? 그 아담이 결혼해 가지고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그 할아버지가 왕이 되는 거예요.
남자를 사모하는 여자에 있어서는 오시는 재림주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어머니가 그랬으니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야 돼요. 대신자는 어머니 이상 되어야 돼요. 그런 딸들을 기르고 싶은 것이 어머니의 소원이요, 또 아버님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길러 가지고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왕궁에 시집보내고 세계 명문가에 시집보내기 위해서 순결대학을 만들었어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독일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세계 국가 앞에, 최고 정상에 시집보내는 거예요.
통일교회 순결대학은 유명하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들이 사위 삼고 며느리 삼자고 하게 되면, 자기 가정 재산의 3분의 1을 이양해 주지 않으면 결혼해 주지 않을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3분의 2가 사탄의 것으로 소생 장성이지요? 3분의 1 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그런 가치적인 순결의 새로운 핏줄, 더럽혀지지 않은 핏줄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 일족을 팔아서라도 그 혈통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나라와 천하를, 사탄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순결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남자 여자들은 세계 명문가의 사위 며느리가 되어야 되고, 그 나라의 대통령가 왕가의 며느리 사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오죽이나 훈련시켜야 되겠나? 안 그래요?
여러분도 천국 나라에서 하늘나라의 왕가의 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왕가의 남편을 모실 수 있게끔 훈련하려니 그냥 놀고 먹일 수 없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알겠나? 「예.」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동물을 먹이더라도 그놈의 껍데기가 사탄 마귀의 껍데기, 그놈의 살이 사탄 마귀의 살, 그놈의 뼈까지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팔더라도 자기를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이 전부 다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 앞에 무슨 원망이 있고, 무슨 한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설 길이 없어요. 나서 보라는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통곡이 나와요. 이럴 줄 몰랐다고 해도 돌아올 수 없어요.
그래서 거리에 방황하는 여자들,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떨어진 여자들이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자기 집안에 가서도 통일교인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외국에 수련소를 만들고 외국에 데려가서 교육해 가지고 외국 사람한테 시집보내고 다 그런 거예요.
국제결혼을 하니까 미국이 야단하지. 양갈보 해먹던 이 사람들, 한국에서 시집 못 가서 비참한 것을 모아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흑인들하고 결혼해 주는 거예요. 양갈보촌에서 미리 갔던 사람들이 우리 때문에 형님으로 모시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의 자리에 대신 세워 줄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단체가 되어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했는데, 좋은 일을 했어요, 나쁜 일을 했어요?「좋은 일을 하셨습니다.」세상에 없는 좋은 일을 한 것이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가 남편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못 됐고, 오빠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아버지가 못 됐어요. 오빠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사탄이 오빠를 배신해 가지고 세상을 망칠 수 있는 망국지종을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여자의 책임 못 한 것이 얼마나 한스러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얼굴을 들고 선생님에게 뻣뻣하게 나타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전부 다 미쳐요. 보고 싶다고 밥을 못 먹고 엉엉 울어요. 그러니 옛날에 제자들에게 쇠고랑을 채워 놓으면 옥문을 열고 나갔는데, 그런 역사가 과거에 얼마든지 있었어요. 먹을 것도 안 주니까 빵을 만들어서 먹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다가는 문 총재도 사된 입장에서 몰려 가지고 세계 무대에 못 나서요. 예수도 이적기사를 하다가 망했어요.
통일교회를 믿으면 사랑에 미쳐 가지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살 것을 잊어버리고, 부모니 무엇이니 배운 것을 전부 다 버리더라도 이것밖에 없다고, 절대 한 길로 알고 가기 때문에 무슨 문둥병도 무슨 암도 다 나아요. 기도는 무슨 기도? 다 낫는다는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다 그래요. 사랑의 병을 뭐라고 그러나? 「상사병입니다.」 상사병 이상이 돼요. 누가 막아요?
타락한 여자들은 유방이라든가 음부가 붓지를 않아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젖이 굳어지고 음부가 부어요. 얼마만큼 사랑 이 하늘땅에 접붙이기 위한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 딴 데 가래도 갈 수 없어요. 할아버지 되든가 아버지 되든가 남편 되든가 오빠 되든가 거기에 가야 머물게 되어 있지! 할아버지하고 자기가 상관할 수 있어요? 아버지하고 할 수 있어요? 자기 형부를 남편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자리를 찾아서 자리잡아 가지고 그것을 모실 수 있는 질서 위계를 지켜 가지고 가정 질서를 안착시켜야 하늘나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명문지가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가정이 되라고 훈독교회를 만든 거예요. 선생님의 말 세 번만 듣게 되면 천하에 어디 가든지 스승 하게 되지 따라다니지를 않아요. 말만 하게 되면 어디 가서… 통일교회 교인들 말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기성교회고 무슨 철학과를 나오고 무슨 종교과를 나왔더라도 대번에 걸려 넘어가요. 못 당해요. 이론에 지니까 지게 되어 있지. 알싸, 모를싸? 「알싸!」
이론적인 왕족이 되고 왕족의 조상이 되기 원하니, 왕권을 이어받으려니, 이론을 모르는 사실을 내가 이론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알려주는 거예요. 왕권 주인이 바라는 것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타락해서 핏줄을 더럽힌 그런 자리에 있지만 남편이 천 만 배, 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니까 문제고, 따오기 숨을 쉬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일생 동안 한탄하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고해(苦海)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저 남자가 아니면 천국에 못 간다 이거예요. 저 남자가 없었으면 여자가 해방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남자 중의 남자 역사를 선생님이 승리해서 와 가지고 부모님이 남겨 준 남자권 내에서 이겼던 모든 것, 그것을 쓰레기통 같은 지옥에 보낼 것인데 구해 주고 대신에 대표적 미인 앞에 제일 추남자를 해 주더라도 미인 이상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열녀가 되어야 돼요.
여기 여수 순천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한 놈도, 한 마리도 없어요. 없으니까 욕을 해도 반대할 자가 없으니 들어야지. 선생님이 욕을 퍼붓고 하더라도 가슴에 걸리지를 않아요. 남편이 한마디하면 졸라 가지고 이혼해 가지고 ‘너 아니면 남자가 없느냐?’ 하면서 담을 넘어서 도망가지만, 통일교회를 넘어가 보라는 거예요. 그것은 지옥밖에 없어요. 낭떠러지, 천야만야한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누가 구해 줘요?
부모가 반대한 통일교회에 갔다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어디 가서 머무를 곳이 있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반대하고 영국에 도망가서 영국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지나갔다고 했지만, 영국에 가도 영국에도 통일교회가 있어요. 이놈의 자식, 공원에 나간 거예요. 일본을 떠났던 남자인데 똑똑한 남자예요.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영국의 학위를 가지고 일본 동대(東大; 도쿄대)라든가 가서 교수가 되어서 통일교회를 납작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가지도 못하고 말씀을 듣게 되니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나와서 누님도 없고 동생도 없고 자기 편 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영국 땅에서 외롭고 그런데, 외국의 선교사들이 붙들어서 어머니같이 누나같이 할머니같이 왕같이 그러니까 거기에 하나되어 가지고 찾아 들어와서 회개한 패도 많아요.
통일교회는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나갈 때는 마음대로 못 나가요. 나가 가지고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원리 말씀이에요. 산을 보나 원리 말씀이요, 바다를 보나 원리 말씀이요, 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요, 철학을 공부하나 원리 말씀이에요. 하나님을 누구나 알 수 있게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곳은 통일교회밖에 없으니, 하나님이 아버지고 하나님이 통치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념을 평했다가는 어디 지옥 가서라도 숨을 쉬고 살아요? 가슴이 막혀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나를 길가에서 만나게 되면 숨어 가지고 선생님이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눈물을 후루룩, 콧물 눈물을 흘리고 있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불러 가지고 저녁도 대접하고 점심도 대접하는 거예요. 생명을 천번 만번 희생하라고 하더라도 감사하게 갈 수 있는 그런 패들이 많아요.
여수 순천 패들이 그런 언니들 동생들 앞에 부끄럽지 않게끔, 다 이미 이와 같이 말했으니 훈독교회 책임을 잘 하시라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간나들,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이것을 못 하면 벼락을 맞아요. 벼락 맞을 수 있는 것을 피하게 해 주려는 이런 훈시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지요? 「예.」
훈독회를 못 했나, 했나? (웃음) 훈독회를 한 30분이라도 하자구요. 알겠어요? 「예.」 자, 훈독회! 계속 하는 거예요. 이 책이 ≪천성경≫이에요. 하늘나라의 성경이에요. 모든 종교가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왕이든 누구든지 가정에서 이것을 모르면 지옥에 가요.
보라구요. 이것이 뭐예요? 보여 주라구. 이게 뭐예요? 「≪천성경≫입니다.」 지상천국․천상천국, 하늘나라가 하나지 둘 아니에요. 성경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불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유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기독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회회교도 이것을 모르면 안 되고, 철학도 이것을 모르면 지옥의 담이 무너지지를 않아요.
농협에 다닌다는 통일교회 장로라는 패, 전도를 몇 사람이나 했어? 전도는 싫지? 자기가 책임 해서 싹쓸이해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겠다는 생각은 못 하고 있잖아?
자, 이것이 뭐라구요? 「≪천성경≫입니다.」 통일교회 문 총재가 하나님의 역적이 되어서 ≪천성경≫이라고 했다면 벼락을 맞았어요. 낙지가, 낙지가 아니라 스루메(するめ)가 되는 거예요. 스루메를 뭐라고 하나? 오징어예요. 오징어를 잘 뜯어먹는 것이 한국 사람이라구요. 딱딱한데 말이에요. 그러지 않아도 잡아먹고 싶은데 편포가 되어도 그것 뜯어먹겠다고 싸움하는 패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를 못 해요. 문총재를 소화 못 해요. 병이 난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토하고 세척해 가지고 깨끗하게 되면 살길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벗겨 주기 위한 훈독회예요. 아줌마들은 훈독회 왕초가 되어라 그 말이에요. 기성교회에서 열심히 전도하는 그 십배 백배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죄인에 대해서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는데,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탈락돼요. 여자 최후의 수난의 종착의 열매를 통일교회에 와서 납고, 그 열매를 바쳐 드려야만 자기 일족 여자들이 해방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남자처럼 한 여자? 「알겠습니다.」 여기를 이렇게 해 보라구. 이렇게 하고 여기 꽁지를 자르면 저렇게 남자같이 안 보이잖아? 그래 가지고 여기에 머리 핀, 그다음에 아이들이 하는 것을 하는 거야. 그것은 괜찮아. 젊어 보이고 여자스러운 거야. 귀고리도 해. 귀고리가 작구나. 목걸이도 하고 반지도 끼고 여자 신을 신고 말이야. 평구두를 신고 다니면 남자인 줄 알고 여자가 도망간다구. 여자 친구하고 다니면 말이야.
그렇게 해요. 알겠어? 「예.」 말소리는 또 여자 소리네.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할 겁니다.」 그때는 남자 목소리로 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여자로구만, 욕을 해도. 잘 하라구. 자! (≪천성경≫ ‘참부모’ 편 ‘제3장 참부모의 필요성’부터 훈독)
본래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 속에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열매를 가짐과 동시에 자식도 부모에 대한 열매를 가지게 함으로써 둘 다 완성시킬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그래요. 어머니를 어머니의 사랑을 갖게 하는 것은 어머니가 아니에요. 핏덩이 아기가 ‘으앙!’ 하고 고고의 음성을 낼 때 그때는 아들이니 무엇이니 딸이니 무엇이니 뼈 중의 뼈요, 피 중의 피로 가슴이 끓어올라요. 다 그런 것을 느꼈어요, 못 느꼈어요? 남편이 밉지만 아들은 미워할 수 없어요. 후대를 미워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예.」
지난날을, 천사장을 미워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 아들은 축복받고 낳아서 하나님의 아들딸이기 때문에 자손만대의 원수가 아니고 복을 빌어 주려니 진짜 사랑을 느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을 느끼고,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고 저렇게 우리보다 더 기뻐했는데 그 이상 기쁨을 느껴 가지고, 어디 가나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아기 생각을 먼저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많지요? 「예.」 미국에 가니까 여자들이 아기들을 침대에 쇠고랑을 채워 놓고 놀러 다니더라구요. 이놈의 간나들! 들어와 보니 똥 싸고 뭘 해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떨어져 죽은 녀석도 있고 다 그래요. 그런 것을 볼 때, 이놈의 여자들, 씨알머리도 없애야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여기 여수 순천에는 그런 여자가 있지 않기를 바란다구요. 없지 않기를 바라요, 있지 않기를 바라요?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알기는 알누만. (웃음) 자!
『……부모를 필요로 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점령하기 위함이요, 부모가 자식의 사랑을 원하는 것은 땅을 차지하기 위함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하늘의 마음입니다. 이 하늘의 마음을 언제 아느냐? 자식 때는 모릅니다. 부모가 되어야 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알게 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자식이 사랑의 주인을 결정해 주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반쪼가리 여자를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하느냐?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남편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것은 여자라는 거예요. 그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형님을 만들어 주면 형님이 하나님의 사랑과 동등한 자리에 서니 동생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 자기가 남자면 아내와 같이 사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진 형제지우애가 결착되는 거예요. 사랑은 다 같아요. 한 집에 살더라도 불평이 없어요. 서로 위하기 때문에 하나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으로 그런 가정 기반을 안 가지고는 평화의 천국이 될 수 없어요. 제3의 간사한 방편적인 내용이 개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 「알싸!」
여편네를 교육하게 되면 남편들이 선생님에게 매일같이 불고기 잔치를 하면서 대접해야 할 텐데, 죽여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남자들이 여자를 모시고 다니고 아들딸을 모시고 가정을 모시는 것이 근본이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이 되면 교회가 필요 없어요. 이제는 교회와 국가 해체시대가 왔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대가족, 일족 이념을 확대한 세계예요. 하늘땅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갈라진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못 해요. 경계선을 철폐하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기 전라도 사람은 내가 아까 말했듯이 아프리카 오지에 가더라도 서슴지 않고 국경을 획 한꺼번에 넘어야 돼요. 극과 극을 바꿔침으로 말미암아 그 중간에 있는 수백 수천의 경계선을 넘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백인과 흑인이 결혼하는 것이 문제없어요. 아프리카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 남과 북의 빈부의 차가 문제없어요. 형제인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동생 오빠를 결혼시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가정의 전통은 세상 형제의 몇백 배 강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통일의 안식처가 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멘!」 아멘, 해 봐요. 「아멘!」 아멘은 에이 멘이에요. 아멘은 ‘아, 탄복한 남자여 여자여!’예요. 에이 멘 하게 되면 넘버원이에요. 넘버원 맨이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아멘의 뜻이 뭐예요? 원하는 대로 될지어다! 누가 원해요? 문 총재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원하는 여자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여자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훌륭한 남편을 만들고 훌륭한 누이동생을 만들어 가지고 세상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보다도, 그 형제 이상 오빠 동생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눈물자국과 더불어 아들에게 교육하게 되면 새로운 족속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아요? 똥개같이 싸움질이나 해 가지고 이혼해서 아들딸을 울리는 그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부모님도 그래요. 많은 아들딸이 있지만 벌써 부모님에게 아침 인사 오게 되면 발소리로 누가 온다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눈물 흘리더라도, 끝! ‘13수!’ 이러면 그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눈물을 씻는 거예요. 암만 울더라도 이래 가지고 오면 키스를 해 주고 아버지한테 와서 키스하는 것을 지도해 주어야 돼요. 그것이 여자가 가정에서 효자 만드는 길이에요. 알겠습니까? 여자들! 「예.」
이제부터 그래야 돼요. 우리 남편이 꼴뚜기같이 생겼다 하더라도…. 꼴뚜기를 알아요? 꼴뚜기가 여기에 있겠구만. 꼴뚜기를 알지? 「예.」 낙지가 되려다가 벼락을 맞아 가지고 땅 구덩이에 들어가서 사는 비참한 거예요. 낙지도 못 됐고 문어도 못 됐다는 거예요. 문어가 되어야 할 것이 꼴뚜기 됐으니. 꼴뚜기를 한 입에 집어넣더라도 물지를 못하잖아요? 낙지는 물지요? 문어는 감아 치면 사람도 죽어요. 그런 승리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꼴뚜기가 된 거예요. 낙지를 만든 창조주의 아내가 되어야 할 그 사람이 꼴뚜기새끼의 아내가 되었는데, 그것을 찾아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깨끗이 해서 거룩한 제단을 만들고 도지사가 내 집을 찾아오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 찾아오고, 그 대통령의 소개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길을 내가 만들겠다고 해야 돼요.
팔도강산의 효자의 가정, 그다음에 충신의 가정이 되어서 대통령이 방문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접붙일 수 있어야 대한민국이 세계 성인들의 나라에 접을 붙여요. 여자들이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것이 누구예요? 여자 아니에요? 천지를 망친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자들을 앞에 내세워 가지고 불쌍한 지옥의 왕이 아니라 하늘나라 황족의 누나를 만들고, 어머니를 만들고, 할머니를 만들고, 왕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왕의 왕이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하늘과 땅을 지도할 수 있는 가정을 갖지 않으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부모 해방과 천지인부모의 해방이 안 돼요. 여러분의 후손들까지 천국 갈 수 있는 족속, 천지인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이에요. 선생님이 가정적 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잘 들어 보라구요 자!
『두 세계를 점령해서 하나로 만들기 위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사랑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부자지관계는 영광스러운 부자지 관계다 이겁니다. 같습니다. 어느 누구를 뒤로 돌릴 수 없고, 어느 누구를 앞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그럴 때 영광스러운 부자지관계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부모가 없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영계와 육계를 점령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 자식이 없으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고아 과부예요. 홀아비! 영계를 점령할 수 없어요. 첫사랑으로 결혼할 때 그때 다 만들어 놓아야 죽더라도 천국 가는 거예요. 첫사랑에 있어서 3년 4년간에 그 일족 앞에 환영받지 않으면 그 가정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어머니가 못 돼요. 효자를 기르는 어머니가 못 된다는 것을 알 아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남편은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을 키우고 먹여야 돼요. 충신의 밥을 벌어 가지고 공신의 내규를 따라서 공신의 녹봉으로 커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이 가는 데는 여편네와 아기는 자동적으로 따라간다구요. 세상의 대통령이 되게 되면 거기에 반대한 공산당이라든가 이런 원수가 되더라도, 그다음에 형무소에 들어가 있는 범죄자라도 대통령의 아들딸이면 대통령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잖아요? 부모의 사랑을 받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모든 자기의 과거를 뉘우쳐 가지고 백지의 가짜 증서라도 가져야 돼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에게 들어와서 별의별 악다리가 되었지만 가짜 협회장의 증서, 나라 대표의 증서를 가져야 돼요. 그래야 그 나라의 주권과 땅과 백성을 대신한 대표자가 ‘이렇습니다. 그 가운데 있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주도적 사람, 그가 형님이 아닙니까? 동생의 자리에서 사랑해 주면 구원받습니다.’ 하나님에게 할 때 아니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래? 그렇게 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 식구들을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고 품어 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산 것이 다 거짓말로 살았어요. 훈독회가 뭔 줄 모르고 말씀만 흘러갔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눠 주어야만 천하 태평성대의 왕권이 어디 가든지, 북쪽 끝에 가나 남쪽 끝에 가나 서쪽 끝에 가나 동쪽 끝에 가나, 360도 어디를 가더라도 중앙을 찾아가는 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해야 돼요. 해방했으면 나라를 해방하고 만물까지도 주인을 모시게 해야 돼요. 석방해야 돼요. 해방은 쉬워요.
2차대전 이후에 한국 나라 백성이 해방됐지만 만물을 전부 다 석방해 주어야 돼요. 만물을 창조하던 주인 자리를 잃어버렸으니 만물이 탄식한다는 거예요. 로마서 8장에 그렇잖아요? 만물이 탄식한다고 그랬지요? 「예.」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는 거예요. 양자의 이름을 받기 위한 거예요. 아들의 자리에 못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만물을 전부 다 희생시키고 탄식시키는 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여자들이 그 일을 중심삼고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고, 어머니가 남편이 갈 충신의 길을 개방해 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에게 입을 맞췄으면 어머니가 가서 입을 맞추게 해 가지고, 어머니가 남편에게 입을 맞추어야만 틀림없는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입이라고 생각하고 아빠가 좋아서 입 맞추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의 전통이 되는 것을 알아요? 서양 사람들은 만나면 키스하는 거예요. 그 전통이에요. 키스하는 가운데 사악한 유혹의 키스, 여우의 키스를 하면 망국지종이 돼요.
어머니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야 되고, 아버지는 충신을 길러야 돼요. 충신의 어머니를 만들어야 되고 충신의 어머니로서 충신의 아들을 대해서 충신의 혈통과 한 몸 된 기준에 있어서 아버지 앞에 충신의 상대임에 틀림없다는 전통을 세워야만 될 텐데, 거기에 이혼이 뭐예요? 재판하게 된다면 아들딸 서로 빼앗기 싸움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재판하는데 여자들을 중심삼고 하나도 안 주게 되면 (이혼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거예요. 내가 법을 즉각 개정해 가지고 여자들을 해방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데 여자들이 화장해 가지고 가짜 여성들을 중심삼고…. 팔십 노인이 화장술로 초등학교 학생이 되는 것을 알아요? 배우세계의 그것을 알아요? 육십 난 노인이 소학교 학생, 중고등학교 학생 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니 누구를 어떻게 믿어요? 어떻게 구별해요? 환갑이 지난 여자들이 거리의 여인이 돼 가지고 20대 처녀 같아요. 알고 보니, 아이고, 미쳐서 결혼하려고 할 때 할머니 같은 연령이 뛰쳐나오게 되는 거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그 세상에 믿을 것이 없어요. 문 총재도 믿지 못해요. 언젠가 다 배신할지도 모르지. 문 총재 대신자들을 문 총재가 배신하더라도 나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왕초가 되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서약의 조건을 가해 줄 수 있는 놀음이 되지, 마이너스 조건이 안 된다고 결심하고 문 총재가 버리는 통일교회도 내가 세우겠다는 생각을 해야 하나님 품에 안길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문 총재의 품에 안기라고 얘기 안 해요. 그러니 가짜 선생님이 아니에요. 진짜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씀입니다.」 잘 들으라구요. 읽어! (제3장 끝까지 훈독 후 문평래 회장 기도)
자, 아침 먹고, 이제는 이별의 저녁이에요, 아침이에요? 「아침입니다.」(경배)
일본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손 들어 봐요. 「일본에서 시집온 사람 손 드세요.」 많구만! *일본 여자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딸로서 국가를 초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일본을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그 국경을 철폐하기 위해서 시집을 왔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서양 여자도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없구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서양 사람은 없나? 「서양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럼 쉽겠네. 있으면 어려울 텐데. 서울에 가면 서양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을 전부 다 하나 만들려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한국과 일본은 사촌간이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되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을 천대하면 안 돼요. 알겠나? 「예.」 동생과 같이 사랑해야 돼요. 태어나기를 잘못 태어난 거예요. 동생이 유모한테 가서 키움 받아서 부모를 몰랐으니, 내가 언니의 입장에 있으니 그 부모를 잘 섬기게 키워 줄 수 있는 언니의 책임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각성해 가지고 하나되는 데 모범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잘 하라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 왔으니, 형님네 집, 오빠네 집, 누나네 집, 삼촌네 집에 와서, 또 부모의 집에 와서 밥 먹는다 하고 먹어 봐요. 반찬은 맛이 없더라도 농어도 먹어 봤고 바다의 모든 생선도 먹어 봤으니 돼지고기를 사다 먹이고 쇠고기를 사다 먹이면 좋아할 거라구요. 그런 것을 사 왔나? 「아침에 떡국을 준비했습니다.」 떡국에는 쇠고기가 들어가야지. 「예.」
그러니까 산해진미처럼 맛있게 먹고 힘을 내 가지고 선생님은 늙은 할아버지 됐으니 ‘나는 젊은 선생님의 아들딸로서 만국을 주름잡을 수 있는 나다, 내 아들딸이다, 내 가정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 되고, 훈독 선생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아멘!」 박수! (박수)
「여수에 또 오십시오!」 또 오다니? 죽게 놓아두지 또 오라고? (웃음) 또 오라면 안 올 수 있는 가망성이 있다구요. ‘여수에 오십시오.’ 하면 올 수 있는 것이 좋은데, 또 오라니 안 올지도 모른다는 얘기 아니에요? 자, 또는 그만두고 ‘여수에 오십시오!’ 한번 해 봐요. 「여수에 오십시오!」 오냐! (웃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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