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정돈) 사람들은 넓은 데서 사는 것보다도 좁은 데서 사는 것을 좋아한다구요. 복중시대가 제일 좁고, 인생 생활, 자기 사는 생활이 좁은 생활이라구요. 좁게 살아 보고 큰 세계, 넓은 세계에 가서 살아 봐야 비교할 줄 알고 다 그래요.
좁은 데서 얼마나 자기가 필요했고, 그 좁은 세계의 훈련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잘 느껴야만 큰 세계에 가서 얼마만큼 굉장한 내용인가 감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슬픔을 아는 사람이 기쁨을 측정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어렵지만 참아야 되겠다구요.
오늘 특별히 9월 14일이에요, 천일국 3년 9월 14일. 이 9월달은 사탄 수에 마지막이라구요. 9월의 14일, 두 번째 맞는 주일이니까 여기에 이 모든 세계의 뜻을 모아 가지고…. 세계의 뜻이에요. 한 사람의 뜻이 아니에요, 한곳에 모여서 한 사람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또 한 중심의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 되는 축복가정들이 모였어요. 대개 축복가정들이 모였을 거라구요.
축복가정들이 모였는데, 그 축복가정은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함께 모였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지만 영계의 1천2백억이 넘는 축복가정이 우리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 거기에 비해 여기 6백 명이 모였다는 것은 지극히 적은 수이니만큼 한 점도 안 된다고 생각하게 될 때, 한 점도 안 되는 그 자리에서 새로이 펼쳐 놓은 모든 활동적인 내용은 천상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 끝을 헤아릴 수 없는 이러한 세계까지 관계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꽉 누르면 전 우주가 들어가요. 꽉 누른 걸 들면 이 우주가 들어갔다 나왔다, 삥 돌면 돌았다 바로 됐다 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생각하게 될 때, 지금 여러분은 뭐라고 할까, 공중에 비행접시를 타고 우주 올림픽 대회에 참석했다는 자신을 갖고 각 분야의 자기 책임을 중심삼고 챔피언, 대표 선출을 위한 도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중요한 것이니만큼 그렇게 알고 기억에 남길 수 있게끔, 될 수 있으면 이번 기간에 되어진 사실을 잊지 말고 기록하라구요. 그것이 앞으로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생활의 초점이 될 것이고, 앞으로 이 초점이 역사의 전통으로서 만세 천상·지상세계의 완성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목적지가 된다는 것을 알고, 중요한 이 시점을 잊지 말고 기억에 기억에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되겠어요.
이제 여러분의 재산을 찾을 때가 왔어요. 지금 사탄세계의 재산은 다 내버리고 하늘이 이제부터 부여할 수 있는,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그런 기준, 역사적인 자리를 여기에서 결정할 수 있는 도장이요, 훈련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으로 딴 생각은 말고 온 초점을 맞춘 여기에,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4대 성인, 5대 종단의 종주, 성인 현철, 여러분의 선한 조상 전부가 초점을 맞추어 우리 후손, 우리나라에 관계돼 있는 참석자급의 소원성취의 임명을 받아 가지고 챔피언들이 되는 그 계열에 탈락자가 되지 말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영계도 그렇지만,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고 7개국이면 7개국 사람들이 모였는데 7개국이 다 실패한 나라들이에요. 2차대전 이후에 뜻을 받들었으면 7년 후인 1952년이면 그때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 하늘땅의 축복을 완료해서 다 끝났을 것인데, 지금 몇 년이에요? 2000년이 지나 가지고, 선생님 나이 40대에 모두 끝났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84세예요, 84세.
84세는 40의 2배, 40에 40하고 4년이 되니까 4수의 20배인가? 21배의 기간을 나와 가지고 잃어버렸던 7개국 기반을 다시 찾아 천지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늘땅에 축복한 식구들이 모여서 이제 새로운 천일국과 새로운 제4차 이스라엘국을 향해서 지상 천상의 영원한 천국, 낙원을 결정하기 위해서 모였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늘의 정병이면 정병이요, 하늘이 바랄 수 있는 소망의 군인 중의 군인이고, 성인 현철 이상의 자리의 존재들이 됐다는 것을 명심하고, 그 전통과 그 위엄에 어긋나지 않는, 목적을 향한 방향에 지그재그가 아니고 직행해 날아갈 수 있어 가지고 목적지를 격파해야 되겠어요. 유엔 공략의 성업을 마무리짓는 날에는 천하가 다 박수하는 거예요. 천세 만세, 영원한 만세의 해방 석방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이 소원이었느니라! 아멘!「아멘!」그러기 위해 모였어요.
그러면 지금 여기서 훈독회를 시작하는데, 훈독회를 시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 이래 참부모님을 대해 가지고 공약 선포한 편지로부터 4대 성인이 결의한 것, 그다음에 제2이스라엘권 미국 대표로 영계에 간 36명의 대통령이 제2이스라엘국 미국 국민과 제1, 제2, 제3을 합하여 제4이스라엘국 국민이 될 수 있는 미래의 소망의 국민들에게 전한 부탁의 말씀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결의의 내용이 여기에 전달되었는데 그것을 읽는 거예요.
이번에 그 결의문 내용을 뉴욕이면 뉴욕, 워싱턴, 미국 50개 주와 그다음에 전세계 유엔 가입국 191개국의 국민 전체가 환영하는 가운데서 올림픽 대회와 같은 경기가 시작한다 하는 것을 알고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이 나라를 대표했는데 여러분 조상들이 많아요. 스미스라든가, 곽 씨라든가, 모든 성씨가 많은만큼 그 나라 나라가 서로 경쟁해 가지고 누가 기록적인 하늘의 축복의 반열을 대신한 주인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역사에 한 번밖에 없는, 하나님이 역사이래 처음 명령하는 이 터전에 군림한 용장인 것을 알고, 가고 오는 길에 사고가 생기지 않게끔 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 전체 앞에 좋은 영향의 본이 될 수 있는 재료를 남기고 돌아가야 할, 또 그것을 지녀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우리가 이러한 전장에 가 가지고 승리의 패권적 기록을 갖고 돌아왔으니 우리 국민들은 우리 말을 들을지어다!’ 해 가지고 다시 뭉쳐야 될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의 나라를 하늘나라에 등록할 수 있게끔, 접붙일 수 있게끔, 가정은 종족 앞에 접붙이고, 종족은 민족 앞에 접붙이고, 민족은 국가 앞에 접붙이고, 국가들은 앞으로 세계 앞에 접붙이고, 세계는 앞으로 하나님 나라와 지상천국 나라에 접붙일 수 있게 해야 돼요. 하나의 나라예요. 두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생각, 하나의 출발 기점, 하나의 방향, 하나의 목적이에요. 그러니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하고 가는 길이 열 사람이 모이고 천 사람이 모였다 하더라도 그 흘러가는 출구는, 골수로 흐르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 가야 돼요.
물이 흘러가는 물줄기를 따라가야지 거기에 탈락하면 물이 썩어 버리고 말아요. 물은 움직여야 썩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원양어업 같은 걸 나갈 때 담수를 싣고 가는데, 1년 반이라든가 1년 이상 먹을 수 있는 물을 배에 싣고 가는데 그 배가 바다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썩지 않지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으면 일주일도 안 가서 썩어 버려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몸 마음이, 여러분 몸뚱이 속의 세포 갖고 있는 이것들도 그냥 두면 썩어요. 그러니까 움직여야 돼요. 움직여야 썩지 않는 거라구요. 많이 몸을 움직일수록 상충이 되지 않고 몸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 가는 방향이 직행해야 되고 올라가야지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여기 왔다가 모든 것이 승리다, 모든 것이 내가 필요했던 재료를 많이 기록해 가지고, 돌아가서 자기 일족과 일국 자기 나라, 구라파면 구라파, 육대주면 육대주가 새 하늘 지상·천상천국의 문화권을 창조하는 데 전통적 원자재들을 많이 수습해 가지고 자기 민족 앞에 빛날 수 있는 교육을 해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용자의 실적을 거두어야 돼요. 그럴 수 있게끔 영양적 내용을 기록해서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 영계의 현재의 자기 씨족들, 후대의 후손들 앞에 전통으로 감사히 이어받을 수 있는 조상들이 되기 위해서 왔다 하는 결의를 다져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나는 틀림없이 그런 사람이 되어서 우리나라의 대표, 개인으로부터 전체, 과거·현재·미래에 하늘이 소원하는 축복가정의 중심이 될 것이다! 아멘! 「아멘!」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참부모도, 천지부모도 지금까지 개척을 해서 하이웨이를 만들고 잘살게 집을 만들어 달라는 대로 만들어 줬지만, 그 하이웨이를 달리고 그것을 꾸며서 더 아름답게 하고 집 지어 준 것을 더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운전도 배워야 돼요. 차도 좋은 차를 만들어야 되겠고, 운전도 배워야 되겠고, 빨리 가려면 기름도 오만 가지 기름 중에 제일 좋은 기름을 넣고, 제일 좋은 운전자가 되어 가지고 고속도로를 제일 빨리 달릴 수 있는 용자로서 참석했다는 거예요.
빠르기도 제일 빠르고, 또 모든 관심을 내게 두고 있으니, 우리 조상도 대신 우리를 응원하고 자기 나라도 응원하고 하나님까지도 응원하니 거기에 초점을 맞춰 탈락자가 아닌 승세자가 되고 챔피언의 기록을 남기고 갈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통일천국 세계의 전통의 자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전통의 자료를 중심삼고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전통에 의한 문화세계가 창조된다는 거예요.
그 문화세계는 둘이 아니에요. 오직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중심도 하나요, 횡도 하나요, 상하·좌우·전후관계를 맺어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날게 되면 붕 떠나 중심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날아갈 수 있고, 땅에 구르면 부딪치더라도 점프해 가지고 타고 넘어서 깨지지 않고 날아갈 수 있고, 또 지하에 들어가게 되면 두더지 이상 뚫고 갈 수 있는 우리라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천하에 못 갈 데가 없고 못 할 것이 없는 우리라는 그런 자부심을 가지고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
6백 명이 모여서 선생님 혼자 소리보다도 6백 배가 커야 할 텐데 작네. 아-멘!「아멘!」많이 모였다 해도 정신이 퍼뜩 들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하나님도 졸고 선생님이 조는 것 같았는데 그 눈이 번쩍 뜨이고, 앉아서 조는 것보다 벌떡 일어서서 눈을 뜨고 달려가 가지고 잡는 것은 모두 포켓에 넣겠다고 하는 그런 욕망이 필요한 용사들이 돼야만 희망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하고 출발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결정한 사람 왼손 들어 봐요. 왼손 내리고 바른손! 자, 이제는 바른손을 앞으로 내려요. 바른쪽으로 돌려요. 왼쪽으로 돌려요. 사탄을 쳐 버려요.
태풍의 눈 자리는 바람도 안 분다구요. 눈 자리에 앉으면 무서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태풍 이런 것은 뭐…. 매미? 맴맴맴맴, 매미 태풍이 불어 가지고 한국에 큰 사고가 생겼어요. 이런 전환 시기에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이 죽지 않고 여기에 왔다는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사고가 생기면 특별한 사람은 죽어 가고, 죄 있는 사람은 청산되는 거예요. 죽지 않고 여기 참석했다는 사실은 살아남아서 필요할 수 있는 소용적인 목적이 있기 때문에 남아졌으니, 남아진 그 일을 여러분이 책임 다하고 돌아갈 때에 ‘뉴욕아, 굿바이! 나는 천국으로 날아가느니라! 뉴욕아, 잘 있거라! 너에게 기반을 주어서 남겼다.’ 이래야 돼요.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을 내려 심판할 때 롯의 처가 무슨 요사스런 소리가 뒤에서 나더라도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거라구요.
일당백으로 목표를 향해 전진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고향산천에 돌아가 부모 앞에, 혹은 조상들 앞에 자랑하고, 그들 앞에 혜택을 돌리고, 살고 있는 일족들, 형님 누나 가정들을 틀림없이 몇백 배 아름다운 결실로 판단할 수 있는 자기 후배들이 되겠다는 결심을 새로이 할 수 있는 여러분이 표본이 되어야 되겠다! 약속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먹에 힘을 주라구요, 힘을. 몸뚱이를 위로 올릴 수 있는 힘을 주었다가, ―궁둥이를 들어도 괜찮아요.― 이랬다가 왕창 들면서 궁둥이를 들이받고 싸악 올라갈 때 궁둥이보다도 손을 든 것이 앞서야 올라가지, 그렇지 못하고 했다가 아예 지옥에 떨어진다는 걸 알고, 힘을 주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쌍수를 들어 궁둥이가 먼저 여기 손이 올라가서 내리지 않게끔 올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 내가 결정했다는 사람은 실천궁행할지어다! 실천!「실천!」올라가고 있어요, 내려가고 있어요?「올라가고 있습니다.」「업(Up)!」압이 아니고 업!
자, 그렇게 알고 결심해 가지고…. 훈독회를 지금 결의문 선언을 하는데, 하나님이 역사 이래 비로소 참부모라는 양반한테 선언 결의문을 통고한 내용이에요.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에요, 이게. 언제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영계의 총수라는 하나님이 결정하니만큼 그 결정에 따라서 영계에 간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 흥진 군을 중심삼은 4대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이 축복을 받음과 동시에 4대 성인들도 축복받고, 축복받은 그 영계의 해방권을 지상과 같이 해 주어 가지고 1천2백억 쌍을 축복했어요. 해 봐요.「1천2백억 쌍!」얼마나 많아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여러분 조상으로 축복받았어요. 지금도 계속하고 있어요.
천국의 설정, 유엔 공략만 시작하면 7개월 이내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은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끔 싹 쓸어 버려요. 그래 가지고 지상복귀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이 형님이에요, 영계가 형님이에요? 지상이 조상이에요, 영계가 조상이에요?「지상이 조상입니다.」지상이 결실할 수 있는, 수확하는 것이 영계예요, 지상이에요? 지상에서 수확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늘나라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고, 일생에 처음으로, 하나님도 처음으로, 이 우주가 생겨난 후 존재세계에 처음으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성인 현철이 하나돼 가지고, 영계의 축복 해방권, 지상의 축복 해방권이 하나돼 가지고 바꿔치는 대전환 시기라는 거예요. 180도 달라지는 거예요. 지옥이 천국이 되고, 천국이 지옥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천국이라고 살고 있는, 백인들이 자랑하는 이곳이 지옥 중에 지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고자 하는 사람은, 벗어나기 위해서 생명을 걸고 나서는 사람은 살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왕창 궁둥이가 깨져 가는 거예요. 그런 갈림길에 서 있는 걸 알고, 그런 중차대한 일이 자기를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의 방향이 제멋대로였는데, 이제부터 동서남북 사방이 딱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자리잡고, 동서남북 사방이 운동하는 데 있어서 360도 영점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영점은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중심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영점을 중심삼고 360도 언제나 똑같아요.
1년이 365일인데, 그 1년에 1초 동안만 틀리더라도 말이에요…. 이 지구성의 나이가 47억년, 48억년 잡아요. 48억 초라면 몇 년이라구요?「134년입니다.」134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세상, 이 우주는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1초씩만 달라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여러분은 1초가 아니에요. 틀림없이 출발하면 그 자리가 억천만세 가더라도 그대로예요. 태양계를 돌고 있는 지구성이 365일 이상도 안 되고 1초도 틀리지 않아요. 여러분의 생활은 얼마나 틀려요? 뭐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는데,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이에요. 산수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산수가 비웃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변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될 거예요?「변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지금까지 변했더라도 좋아요. 딱 자리잡은 다음에는 변할 줄 몰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높은 데 사람은 더 올라가야 되겠나, 낮은 데로 내려가서 메워야 되겠나? 상·중·하, 중을 중심삼고 높은 데 사람은 돌아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돌아야 돼요. 좌·중·우, 이것은 거꾸로 됐어요. 틀림없이 아시아 사상은 말이에요, 여자가 왼쪽에 서 있어요, 바른쪽에 서야 할 텐데.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이게 거꾸로 좌·중·우가 됐어요. 그다음에 전·중·후예요. 이 중을 중심하고 도는 거예요.
중앙이 왔다갔다하면 어떻게 돼요? 전부 틀어져요. 그런 나라가 없다구요. 그런 나라를 중심삼고 모델이 딱 돼 가지고 공식의 결과에 에이(A)면 에이(A)지, 에이(A)가 비(B)와 같이 거꾸로 설 수 없어요. 자기 자리가 영원히 에이(A)지, 그 자리가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그러한 기준을 모델적 정착을, 고정적 정착을 결정해야 할 주인들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도 아니고 참부모도 아니에요. 여러분 나라가 결정되는 것은, 여러분 나라가 고정적 모델의 자리에 서는 것은 여러분의 책임이지 나라의 책임도 아니에요. 나라가 책임 하기 전에 여러분 나라를 위해서 만들어 줘야 나라 책임이 설정되는 거예요.
나라 책임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만드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나라를 만들어 놔 가지고 체제화시켜 정착시켜야 돼요. 우리들로 말미암아 정착돼야 나라가 생기지, 그러지 않으면 제멋대로의 나라가 돼요. 제멋대로의 나라가 돼서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정착해 가지고 1도와 1도의 경계선인 360도가 연결되는 거예요.
원형이 그렇지요, 원형이? 1도에서 360도를 중심삼고 언제든지 지남철의 엔(N) 극과 에스(S) 극이 왔다갔다해요? 그게 왔다갔다해요, 안 왔다갔다해요? 우리 마음은 언제나 ‘선해라. 선해라.’ 한다구요. 암만 새벽에 자다가 말고 정신 없이 나쁜 일을 하려고 하게 되면 마음은 ‘야, 이놈아! 하지 마!’ 합니다. 언제나 한 방향이지 두 방향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에 모든 것이 표준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표준이 있어야 됩니다. 표준이 모델의 모체가 돼야 되고, 그 모델을 택하려면 방향성이 있어야 돼요. 제멋대로 ‘난 1도가 좋다.’ 해도 1도라는 것은 영점밖에 없어요. 2도가 필요하고, 3도, 90도가 필요하고, 180도가 필요하고, 지상세계 상현·하현, 우현·좌현, 전현 후현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하가 필요한 거예요. 그렇지요?
미국 나라는 어느 나라예요? 미국 나라에 원칙이 있어요? ‘힘이면 다다!’ 그래요. 힘 가지고 평화세계가 돼요? 힘 가지고 정착해요? 힘도 말뚝이 있어야 되고 앵커(anchor; 닻)가 있어야 돼요. 미국이 앵커를 어디에 놨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개인주의에 앵커를 박아 놨느냐, 하나님이 좋아하고 우주가 좋아하고 만우주의 별의 세계, 자연세계가 돌고 있는 공법 기반 위에, 천리 기반 위에 앵커를 내려 놨느냐?
그러면 절대 안전해요. 태풍아 불어라! 무슨 매미 태풍이 불든 호랑이 태풍이 불든, 레버런 문 태풍아 불어라! 아무 상관 없어요. 마음이라는 것은 곧고 일정하다 이거예요. 여기 우리 집에는 ‘일심정착(一心定着)’이라고 쓴 것이 있어요. 일정해야 돼요. 일심정착은 일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면서 보이는 게 뭐냐? 승한성취(勝恨成就)예요. 한을 성취해 가지고 일심정착 하는 집이 이스트 가든이다 그 말이에요.
그런 것이 시작과 끝의 말이에요. 한을 풀지 않으면 일심정착점은 영원히 없어요. 누구의 한이냐? 하나님의 한, 참부모의 한, 이 세계의 한, 만우주 피조세계의 한입니다. 본성의 자리에 있어서 자기 위치를 자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없어요. 360도 전부 다 매일같이 변해요. 매일같이 돌아간다구요. 이것이 만방에 축이 있어 가지고 돌아야지. 축이 없어요. 미국에 축이 있어요?
축이 있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위가 될 때는 하가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래가 부자지관계, 그다음에 좌우, 좌우를 중심삼고 부부관계, 그다음에 전후는 뭐냐 하면 자녀관계가 있어요.
이상적 가정은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된다, 그런 가정이 이상이라고 이론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통일교회 원리 가정이론입니다. 사위기대, 삼대상목적 완성 안착할지어다! 그 가운데 잠자리에 들어가니 내가 먼저 품는 것보다도 하나님이 누워서 팔을 벌리고 우리 두 부부를 품어 줄 수 있는 주인의 왕 터가 기다리고 있다! 얼마나 기분 좋겠나? 그런 자리를 가졌느냐 하면 못 가졌어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꿈이에요. 아무리 믿으려야 믿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다 할 때 어땠어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창조이상의 완성이고 레버런 문의 목적이라고 하는데,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댓스 트루(That's true; 그거 사실이다)! 따라해 보라구요, 댓스 트루!「댓스 트루!」(*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몰랐다면 답변을 모른다구요. 알겠어요? 내용은 몰랐지만 답변만 ‘댓스 트루(That's true).’ 할 수 있으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트루(true)로서 하나님 앞에 간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해서 결실을 안고 하나님의 품에 사랑받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왕자 왕녀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부모님이 원하고, 참부모 천지부모가 원하고, 만우주가 원하는 소원의 일념들을 성취해야지, 그러지 않을 사람은 죽어야 돼요. 살아 있는 것보다도 죽는 것이 나아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아이고, 통일교 본부에 와서 선생님 말 들으면 좋을 줄 알았더니 좋은 일보다 지옥 밑창에서 이렇게 야단이구만.’ 세상에, 의자에 앉아 가지고 꼬임 다리를 하고 이래 가지고 살던 사람이 이게 뭐야? 무릎을 이렇게 하고 이게 미국 사람들은 지옥이지요.
또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얘기하게 되면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0분까지 되니 여자들이라는 여자는 앉아 가지고 오줌 안 싼 사람이 없게 만들었는데,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열 여섯 시간 40분까지도 앉아 가지고 오줌 싸는 것을 잊어버리고 선생님 말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은, 세상에 그런 기록이 없어요. 하나님에게 다 미쳐 가지고 선생님 말을 들은 거라구요.
하나님도 문 선생한테 배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몰라요? 당신이 못 한 것을 레버런 문이 합니다! 당신이 믿지 못한 것을 내가 믿습니다!’ 이랬으니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 못할 것은 복귀예요. 탕감복귀는 하나님이 못 해요. 탕감복귀는 뭐냐?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여러분이 개인 완성을 알아요. 통일교회 사람은 개인 완성을 해서 몸과 마음이 영원히 싸우지 않는 나다, 나라는 것이 여자다! 여자가 남자가 될 수 없어요. 여자는 여자지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높은 자리에 서 있어요, 낮은 자리에 있어요? 남자 아래에 있어요, 여자 아래에 있어요? 남1자가 여자 위에 있어요, 여자가 남자 위에 있어요?
미국 여자들! 미국 여자들,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너희가 여왕 아니야? 남편을 종살이시키면서 ‘이거 해라. 이거 해라.’ 무얼 쓰고 식당에서 밥 해 와라 하면 밥 해 오고, ‘물 줘라.’ 하면 물 주고, 차에서 내리면 ‘차 문 열어라, 와와와와와!’ 그래요. (웃음)
왕하고 왕후 둘 중에 누구를 더 존중해야 되나? 나라에서는 왕을 존중해야 돼요. 왕후는 왕의 그림자예요. 여자가 성명이 있어요? 얼굴은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보기 싫게 꿀돼지같이 생겼더라도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하나님의 왕자 앞에 사랑받게 된다면 그만 아니에요? 순간에 후루룩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뭐 박사가 뭐예요? 무슨 석사가 뭣이고, 여기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동북부의 명문대학들) 대학이 무슨 관계 있어요? 여자면 그만이지. 안 그래요? 여자 맛이 백 퍼센트 이상 되면 그만이에요.
눈을 봐도 ‘야, 저건 여자 눈이다.’ 그래야 돼요. 독사 눈 같아서는 안 돼요. 여자는 사랑스럽고 비둘기 눈같이 보면 상대를 그리워하는 것 같고 말이에요, 또 코도 그래요. 코가 오똑 나왔지만, 균형을 잡기 위해서 코가 오똑 나왔지, 이게 없어 보라구요. 얼마나 보기 싫겠어요? 이게 없으면 자빠져요, 얼굴이. 이 코가 앞으로 떡 닻줄을 매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코가 직선을 향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파괴되는 거예요. 이게 길잡이를 하고 있어요.
얼굴 가운데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것(입)은 물을 상징해요.
복중시대에는 물을 먹고 살지요? 물 가운데 둥둥 떠서 살지요? 무슨 물이냐 하면 양수예요. 소금물이에요. 순수한 소금물 가운데 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양수가 뭐인지? 아기를 보면 소금물에 떠 있어요. 변하지 않아요.
그래 가지고 탯줄을 중심삼고 입하고 코 놀음을 하고 있어요. 합쳐서 그래요. 합쳐 있는데 공기와 물이 따로 있지 않아요. 어머니 자체가 돼 있어요. 숨쉬는데 숨쉴 때 코로 숨쉬나? 먹을 때 입으로 먹나? 코로 숨쉬어요, 입으로 먹어요? 코도 필요 없어요. (코를 손으로 잡는 시늉을 하시며) 이게 필요 없다구요.
물의 세계, 양수에 있어서 그러면 순식간에 죽어요. 뭐 열 달을 어떻게 기다려요? 아이고, 15분 이내, 8분만 넘으면 대개 죽는데 말이에요. 8분도 잘해야 되지, 5분 가기 힘든 거예요. 잠수하는 사람이나 그렇지요. 이놈의 코가 뭘 하고 있어? 이놈의 눈은 뭘 하고 있어? 양수물에서 둥둥 떠 있으며 써먹기 위해서 있어요? 그때 써먹지 않아요. 자기 때가 안 됐어요.
눈까지도 필요 없어요. 눈을 뜨고 있나, 감고 있나? 뜨고 있겠나, 감고 있겠나?「감고 있습니다.」난 뜨고 있다! 여러분은?「감고 있습니다.」뜨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웃음) 암만 선생이라도 눈뜨고 있다고 하면 미친 거예요, 미친 것. 저 레버런 문, 선생님이 똑똑하고 하나님이 어떻고, 참부모 뭐다 한 것이 거짓말했다는 거예요. 복중에서 눈을 안 감으면 어머니가 궁둥이를 들이 때려야 할 텐데, 그 매 맞아 봤어요? 눈이 감는 것을 알았어요? 눈뜨면 안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코가 있는데 코로 숨쉬면 안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어요? 몸의 4분의 3이 물인데, 그 물을 빨아들이는데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거 신비로운 거예요. 자기는 모르는 거라구요.
그리고 태어나 가지고는 또 뭐 해요? 두 살 날 때까지 어머니 젖을 먹어야 돼요. 여자 가슴이 있지요, 가슴? 여자가 여기 가슴이 커요, 작아요? 남자들은 요만한 가슴이 있는 여자는 이혼하려고 그래요. 왜? 아기를 못 길러요. 품더라도 쿠션이 없어요. 남자는 뼈다귀인데, (여자는) 가슴이 있으니 품더라도 그 쿠션이 있고 다 좋아요. (웃음) 그래요. 하나님이 얼마나 과학자예요?
오늘 이런 말을 알고 ‘이야! 조화무쌍한 가운데서 내가 걱정 안 해도 눈도 박자 맞출 줄 알고, 코도 박자 맞출 줄 알고, 입도 박자 맞출 줄 알고, 귀도 박자 맞추는 줄 알았다….’ 이거예요. 조그만 태 안에서 힘있게 차면 어떻게 되겠어요? 엄마가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발을 요렇게 해 가지고 그 이상 못 하게…. 운동하고 싶은데, 운동하는데 매일같이 차는데도 말이에요, 이렇게 차지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아이고, 가죽이 늘었다, 줄었다. 나 죽는다!’ 하는 혼란을 당해 봤어요? 어쩌면 그렇게 박자를 잘 맞춰 가지고 순리에 가까울 수 있게끔 하다가 죽지 않고 10개월 가까이, 9개월 며칠 동안 사고도 나지 않고 그냥 그대로 나오느냐? 또 그 좁은 문으로 말이에요. 좁은 문으로 나오려니 얼마나 골반이 터지고 ‘아이고, 엄마 죽는다. 없어진다.’ 하는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그래, 죽기 싫어하는 사람은 부활 안 돼요. 죽을힘을 다하니 머리가 둥그런데 미국 수박 통처럼 기다랗게 돼야 나오니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살던 탯줄이니 집이니 뭣이니 다 터뜨려 버리고 비로소 ‘응아!’ 할 때, 이게 압축에 눌렸다가 ‘아이고,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아이고, 죽는다. 악!’ 압축됐다가 늘어나니까 악 소리를 하면서 숨쉬는 거예요. 좁은 굴에서 넓은 신작로 같은 곳으로 나오면 어떻게 되겠나?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조화무쌍한 가운데서 어쩌면 박자가 척척 맞아 가지고 10개월 가까이, 9개월 넘도록 수중에 떠서 그렇게 놀음놀이를 했느냐 이거예요. 사람들은 땅에 내려와 살기를 원치 않아요. 수중에 올라가 가지고…. 아기들이 크게 된다면 어머니 아랫배에서 가슴까지 밀고 올라오는 거예요. 숨이 차서 아이고….
여자가 죄가 많다고 생각하지요? 여자가 죄가 많아요, 남자가 죄가 많아요? 여자가 죄가 많아요, 남자가 죄가 많아요, 하나님이 죄가 많아요? 하나님도 죄가 많고, 아담도 죄가 많고, 해와도 죄가 많아요. 좀 해 가지고는 소원성취가 어려우니까 백 번 하면 한 번은 될 듯 말 듯해요. 천번 만번 하는데 한 번 성공할지 말지 하는 그런 세계를 창조해 놓은 것이 아담과 해와요, 그 아담 해와를 바라보았던 하나님이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고, 성공 못 한 아담 해와가 얼마나 불쌍해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아이고, 아이고!’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통통 뛰고 말이에요…. 뛰나? 1년 2개월 이상, 1년 4개월이 돼야 걷기 시작하는 거예요. 젖을 먹어 가지고 1년, 2년이 넘어야 엄마가 말하는 걸 눈치코치로 알아 가지고 자기가 자세를 취해 가지고 ‘이거 하지 마!’ 하면 알아듣는 거예요.
그거 다 신비로운 거예요, 신비. 자기가 원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대로 박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박자 맞추게 돼 있어요. 우리 손녀딸(신궁 님)도 말이에요, 꿍꿍이라고 해요. 이름이 ‘궁’ 자인데 말이에요, 팔만궁이에요.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해서 팔만궁이에요. 그러니 꿍꿍이지. 팔만궁이 있으니 꿍꿍이속을 알 수 있어요? 궁이니까 꿍꿍 꿍꿍….
이름을 짓다 보니 팔만궁이에요, 팔만궁. 팔만궁은 영어로 뭐예요? 에이트 헌드레드 사우샌드 팰리스(eight hundred thousand palace)예요?「에이티 사우샌드(eighty thousand)….」에이티 사우샌드 팰리스(eighty thousand palace), 팔만궁이니 그 이상 궁이 우리는 필요 없어요. 이름을 짓다 보니, ‘이야! 통일교가 하늘땅에 첫 궁인데 정착할 수 있는 궁이 팔만궁이로구나.’ 이름을 지어 놓고 알았어요.
그래, 궁을 지키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예요?「남자입니다.」궁을 지키는 사람이 남자예요? 여자지. 남자는 나라를 지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 하면 궁전 법이 있고, 나라 법이 있어요. 아시겠어요? 궁을 지키는 사람은 여자냐 남자냐 할 때 여자예요. 왜? 아들딸, 친척이 같이 사는 법을 잘 아는 게 여자라구요. 여자는 궁중 법을 지킬 수 있는 왕이고, 남자는 나라 법을 지킬 수 있는 왕이에요.
그러면 여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남자가 귀해요, 여자가 귀해요?「남자입니다.」「여자입니다.」보라구요. 남자들이 아무리 아들딸을 사랑해도 자기 살을 나눠 주고 뼈를 나눠 주고 기름을 나눠 주는 이런 것은 못 해요. 아기에게 뼈와 피와 살과 모든 것을 누가 나눠 주나? 아버지가 나눠 주나, 엄마가 나눠 주나?「엄마요.」엄마 해 봐요, 엄마!「엄마!」
그래, 엄마라는 말은 엄한 말이다 이거예요. 엄마라는 말은 시리어스 호스(serious horse) 그래요. 엄한 말이에요. 함부로 말을 내놓으면, 냄새만 늘어놓으면 호랑이가 많은 동산에서 언제 물려갈지 몰라요. 자유를 주면 죽어요. 자립할 때까지 보호해 줘야 돼요.
미국 법은 아기들을 제일 왕으로 생각한다구요. 아니에요. 왕이 되기 위해서는 길러 줘야 돼요. 20대가 넘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가르쳐 줄 때는 똑바로 가르쳐 줘야지. 철이 없는 애들한테 자유를 줘서 되겠어요? 자유가 없어요. 그러면 태어나자마자 ‘엄마 아빠, 나 결혼하겠다!’ 하면 해 줘야 되겠나? 아이들이 ‘아빠 엄마, 나 여자로 태어났으니 오늘부터 신랑이 필요해.’ 그런다고 얻어 줘요? 얻어 주면 그거 미친 간나예요. 또 아들이 ‘아이고, 나 색시가 필요해. 엄마 아빠, 결혼해 줘!’ 한다고 결혼해 주면 미친 어머니 아버지예요.
미국 나라에 어머니 아버지가 미친 사람들이 많아요, 정상적인 어머니 아버지가 많아요? 그래, 미국 여자들이 크레이지(crazy)한 것을 좋아해요? 잘났다고 이래 가지고 *‘갈색 머리, 푸른 눈, 제일 예쁜 코….’ 하는데, 입술은 얇아요. 그래서 수다스럽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 여자는 뭐야? 소가 되새김질하지 여자가 어디 되새김질해?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껌을 함부로 깨무나? 노래할 때 껌을 깨물어 보라구. 그거 미친 간나지. 키스하려고 할 때 껌 깨물어 봐. 미친 간나지. 어디나 다 구별이 있고 예법이 있는 것인데, 앉은 자리를 알고 설자리를 다 알아야지.
지옥에 살던 사람들은 지옥 법밖에 몰라요. 천국에 사는 사람은 천국 법밖에 모른다구요. 지옥도 살아 보고 천국도 살아 본 하나님이 불쌍하다는 건 뭐냐? 지옥 중의 지옥 생활을 하고 있어요. 천국 생활도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 지옥을 떠나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할 텐데 못 사니까 불쌍한 거예요. 왕이 왕 자리에 있어야지 종 자리에 있으면 되나?
자! 여자로서 나는 왕녀가 되고 싶지 않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건 한 마리도 없어요. (웃음) 없으니까 욕을 해도 괜찮아요. 그놈의 간나, 시집갔나? 여자들을 욕할 때는 평안도 말은 말이에요, 그놈의 간나, 죽을 간나, 옥살박살 벼락을 맞을 간나라고 해요. 나쁜 말은 여자를 대해 간나라고 해요. 아무 간나, 아무개 여편네, 동네에 소문나면 전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간나 할 때는 신랑을 갈아대니 시집갔나…. 동쪽 서쪽 남쪽 북쪽 어디나 360도의 여자들이 남편이 있을 수 있어요? 영점 조정을 해야 돼요. 360도의 끝에 이마를 맞대고 딱 대야 돼요.
뭐 ‘노(no)’야? ‘노’가 뭐야? 낫 엔 오(Not n o)! 아무거나 노가 아니에요. 360도를 이마 맞대고 있는 것이 1도예요. 그건 뭐냐 하면, 360도가 밀어치우더라도 나는 지킨다 이거예요. 넘어지지 않는다 그 말이라구요. 유인해라 이거예요. 그런 여자가 있어요? 365명의 미남자가 있어 가지고 침을 흘리고 별의별 프로포즈를 하더라도 까딱없어요. 내 자리를 내가 지킨다! 그런 여자 남자가 있어요?
*미국 여자들 가운데 파더가 얘기하는 그런 여자가 있느냐구요. 한 명도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없다구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굴이 그러면 뭘 해? 손을 그거 뭘 해? 그거 전부 다 매니큐어 발라놓고 말이에요…. 요즘에는 뭐 새까만 걸 바르더구만, 새까만 것. 루즈를 보더라도 죽은피 같은 것을 발라요. 그것이 사회 발전을 다 상징하는 거라구요.
여자는 여자다워야 돼요. 가정의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의 왕. 가정의 왕인데 왕을 모시는 가정의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의 왕이 나라의 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버지 앞에 효도하는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이거 똑똑히 알라구요.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엄마와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게 돼야만 여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요즘에 ‘아이고, 아기는 내 것, 아들은 당신 것!’ 나눠 갖겠다고 야단한 여자들이 많아요. 미국 법이 틀린 것이 뭐냐? 이혼하게 된다면 덮어놓고, 간나가 별의별 간나가 다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부 다 어머니한테 맡겨 줘요. 미국 이혼한 가정들의 아기를 남자 앞에 넘겨준다 하면 이혼이 3분지 2가 준다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 그럴 것 같아요?
미국 여자들, 재판하게 된다면 아기는 엄마한테 데려올 수 있다, 그런 자신을 다 갖고 있지요? 자신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너는 어때? 아들딸이 몇 명이야? 둘이야, 셋이야?「셋입니다.」아들이 하나야?「딸이 둘입니다.」딸이 둘이야? 그거 원리적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야곱의 처가 레아와 라헬인데 형제끼리예요, 형제끼리. 3모녀가 하나되어야 돼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알고 다…. 천상 법은 그 법이 그냥 그대로 돼 있지. 자리가 비어 있어요. 그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그거 다 알고, 알고 나서는 그걸…. 하나님도 못 하는 것을 내가 다 채워 줘야 하나님이 그것을 밟고 가요. 다리를 놓아 줘야지 하나님이 다리를 놓겠나? 징검다리로부터 고속도로, 철교로부터 고층빌딩 전부 다 지어 줘야 되지, 하나님이 짓고 살기 위해서 하나? 그래서 지혜를 주고 다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딸 되는 데는, 아들딸 가운데 누가 귀하냐? 남자가 귀하냐, 여자가 귀하냐? 누가 귀해요? 우먼(woman; 여자)? 우먼, 위민? 어디야?
시작은 여자 때문에 한 거예요. 남자가 생겨나기 시작한 것도 여자 때문이에요. 남자를 짓기 시작한 것이 남자 때문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지은 법이 없어요. 여자 때문에 지었으니까 여자가 남자보다도, 생겨날 수 있는 선유조건으로서 남자가 있기 전에 여자가 있었다는 거지요.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지, 남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어요? 그게 트루스(truth; 진실) 중의 트루스예요.
*트루스 중의 트루스가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나보다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은 자존심이 강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니에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오목이에요. 콘벡스(convex; 볼록한), 콘케이브(concave; 오목한)예요. 그게 뭐예요? 그 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웃음) 콘케이브가 콘벡스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만년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래요! 그것이 필요한 것은 콘벡스예요. *그래요?「예스.」예스? 내가 배운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구요.
요즘에 호모, 레즈비언들이 말이에요, ‘인권을 자랑한다, 인권! 미국 32개 주가 호모가 법적으로 결혼하는 것을, 남자끼리 결혼하는 것을 인정했다. 인권을 무시해?’ 퉷! 이놈의 백정놈들! 인권을 중요시하면서 신권(神權)을 무시해? 신권을 모르는 미국은 망해요. 그건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에요. 망국지권한이에요.
여자를 만든 하나님이 여자들끼리 결혼하라고 만들었어요? 그건 일대도 못 가서 다 갈라져요. 천대 만대 자랑할 인권이 있어야 할 텐데, 천대 만대 이상의 천권(天權)인데 천권을 무시해 놓고 인권을 주장하는 그건 틀림없이 지옥 들어갈 지옥 패예요. 그걸 내가 지옥에 가서 처리하기 곤란한 거예요.
교육하려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지옥의 불구덩이, 용광로에 녹여 내서 다시 만들기 전에는 고칠 수가 없어요. 개인주의같이 무서운 것이 없어요. *가장 무서운 것이 개인주의라구요. 개인주의자는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올바른 사람이 못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천권을 세우지 못했어요, 천권. 천권을 몰라요, 인권만 알지. 여자 여자들끼리 결혼해 가지고 그러려면 그 가슴 다 잘라 버리고 궁둥이 다 깎아 버려야 할 텐데…. 그래서 요즘에 결혼한다고 해서 여자들이…. 모델을 보게 되면 전부 다 홀쭉해요. 가짜 사람들이에요. 그거 망한다구요.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일대. 영원이 없어요. 인권도 자기 시대 이외에는 주장할 수 없어요. 끝장이에요. 끝장 인권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와 남자끼리 키스하고 말이에요, 남자와 남자끼리 호모들이 좋아하고 키스하고 사랑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행동하는 거예요? 동물들도 모르는 걸 하고 있다구요, 동물들도. 곤충, 개미 같은 것을 잡아 보라구요. 자기 여자 여자끼리 사랑해 가지고 부처가 되겠다는 거예요?
여자는 작아요, 남자는 크고. 의지해야 할 텐데 자기 혼자 독자적으로 살겠다고 했댔자 남자들에게 끌려 다니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요. 울고불고 그럴 수밖에 어디 있어요? 법적으로 보장하고 천법으로 보장할 수 있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레버런 문을 통해서 법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니 얼마나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패들이 반대하는지 몰라요. 그건 뭐냐? 천법을 세우자는 거예요. 인법이 아니에요. 인권이 아니에요. 천권을 세우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요구하는 것이 인권인데, 인권을 세우기 위한 불란서면 불란서 인권, 이태리면 이태리 인권이 아니에요. 영국이면 영국의 인권, 한국이면 한국의 인권이 아니에요. 제4차 이스라엘 나라의 인권이에요.
그건 뭐냐? 원수 원수끼리 싸우는 게 아니라 원수 원수끼리 이마를 맞대 가지고 ‘네 딸을 내 아들 앞에, 내 딸을 네 아들 앞에! 나눠 갖자.’ 할 때 ‘오케이!’ 기뻐 가지고 천하가 놀라자빠지게끔,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뜰 수 있게끔 각성시킬 수 있는 그런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천국의, 하늘나라의 왕을 지킬 수 있고 왕권을 상속시킬 수 있지, 여자 여자끼리, 남자 남자끼리 사는 건 일대로 끝나요, 일대. 일대로 끝난다구요, 일대!
그 인권의 망국지종이 미국이 돼 있어요. 이런 미국 때문에 내가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여러분도 여기 와 있지만 ‘아이고, 레버런 문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려먹어, 어머니가 레버런 문을 부려먹어? 트루 마더는 트루 파더를 컨트롤하는 것이 미국에 사는 어머니 상이다.’ 그래요? 퉤! 여권에 지배받는 남자가 뭘 하노? 인권의 지배를 받는 남자와 여자가 돼야 돼요. 그 인권은 천권에 지배받는 남자 여자여야 쓸 만한 거예요. 종적, 종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쌍쌍이, 상대방밖에 없지요? 남자 여자 둘이면 다 그만인 줄 알아요. 남자 여자만의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이라는 것은 3대가 있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자기가 있고, 자기 손자까지 3대가 있어야 됩니다. 계열 수는 4계열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에요.
사랑이 필요한 것이 뭐냐?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을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어머니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생명, 아버지의 생명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갖기 위한 거예요. 아들딸을 못 가진 사람은 죽을 때 불쌍한 거예요. 화장터에 가요, 화장터. 푸른 동산 가운데 묻히는 것이 영광인데, 아이고, 불구덩이 속에 타 가지고 강물에 흘러가면 오만가지의 고기 밥도 못 돼요, 고기 밥도. 그런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오늘 할 일을 못 하면 어떻게 하나? 선생님 얼굴이 보기 좋아요, 보기 싫어요?「좋습니다.」보기 싫은 사람은 물러가요. 보기 싫다면 보기 싫게 만들 거예요, 이제부터. 보기 싫게 만들어도 보기 좋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목은 문턱 너머에 나갔지만 궁둥이는 안방에 앉아 가지고 있어야지요. 이러면 죽어요, 죽어. ‘아이고, 만세.’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렇게 알고, 여자로 태어난 것이 남자보다 행복한 거예요. 여자가 사랑을 많이 받아요, 남자가 사랑을 많이 받아요? 아메리칸 우먼! 우먼이 그래요. *여자가 사랑을 많이 받는다구요. 그렇지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흐흐흐…! 암만 그런 말이 싫더라도 웃어야지! 트루스(truth; 진실)니까. *트루스는 어디든지 통하고 해방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라구요.
그래, 자유가 해방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에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은 ‘자유!’ 하는데,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다오.’ 하는데, 자유가 제일이 아니에요. 그 자유가, 여자 혼자만 있어 가지고 뭘 해요? 천년만년 천장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려야 돼요.
남자를 그리워하는 기관이 여자라는 동물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예스(yes).」‘예스’가 지금 순간에 예스예요, 포에버(forever; 영원히) 예스예요? 영원불변이에요. 포에버 예스라구요. 그건 천년만년 만족이에요. 여자는 남자를 누구보다 좋아해야 돼요. 그 남자는 무슨 남자? 자기 남편인 남자!
사랑이 둘이면 좋아요, 셋이면 좋아요, 백이면 좋아요? 사랑이 절대 하나가 좋아요, 둘이 좋아요, 백이 좋아요? 아메리칸 우먼!「One(하나)!」저스트 원(just one)? 그 원은 어떤 원이냐? 첫사랑을 주고 생명을 걸고 상사병에 걸릴 수 있는 사랑을 가진 그런 남자 여자가 부부가 되면 되는 거예요. 세상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두 번 결혼한다는 게 얼마나 수치예요? 알겠나?「예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의 법을 따라 가지고 억만년 내 사랑하는 아내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겠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그 딸을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하고, 그 딸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여왕이 아내라는 존재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하나님이 정하기를 그 남편, 어머니 아버지가 정하기를 그 남편, 딸이 정하기를 그 남편, 하나밖에 없는 남편을 하늘땅 전체가 찬양하는 그 자리가 영원한 남편 자리예요.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을 나눈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귀하지요? 프리 섹스 좋아하는 여자들은 하루에 열 사람을 대할 수 있고, 하루에 50명을 대할 수 있는 여자가 있다는 말을 들었어요. 창녀가 50명을 대하나?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똥개 사랑도 아니에요. 첫사랑이 있어요? 세상에! 그런 것을 생각할 때, 남편을 하나의 남편으로 알고 그 남편과 더불어 죽을 때도 같이 죽고 싶고, 그렇게 살던 사람은 남편이 죽든가 여자가 죽든가 하게 되면 오래 못 살아요. 따라가는 거예요.
남편 죽기를 바라는 미국 여자들이 많지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안 그래요? ‘아이고, 축복을 받아도 저런 남자하고 어떻게 축복을 받았나? 선생님이 계산을 잘못했지.’ 천대만대 여자들 가운데 무슨 여자가 없겠나, 탕감복귀를 위해서는? 그 골짜기를 메우기 위해서는 이 어려움을 겪고 여기에 수직 되기 위한 다리를 놓기 위해서 나를 택했다는 거예요.
‘세상 천상세계 지옥에 막혀 있는 그 모든 구덩이를 메우기 위해서 내가 탕감받기 위해 저런 남편을 만난 것이다. 지옥 해방을 위한 명문지가문을 만들기 위해서 이랬다.’ 생각할 때, 기분 나쁜 남편, 아내라도 사랑했다면 하나님이 간판을 붙여 준다구요. 내 사랑하는 영원한 천국 일등 신부요 일등 남편이라고. 그런 사람들이 천국 가는 거라구요. 빚을 져 가지고 빚을 갚고 이자까지 치르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천국 가지, 사랑해도 따먹겠다는 녀석들은 지옥 가는 거예요.
사랑의 도적, 사랑을 중심삼은 도적놈 마음을 여자들이 더 많이 가져요, 남자들이 더 많이 가져요? 여자들, 답변하라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들이 도적의 마음을 더 많이 갖고 있어요, 남자들이 더 많이 갖고 있어요?
미국의 이혼한 여자 남자 가운데 남자가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한 게 많겠나, 여자가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당하는 것이 많겠나? 에버리지(average; 평균)가 어떻게 돼 있어요?「우먼!」「맨!」남자는 워스트 우먼이라 하고, 여자는 워스트 맨이라고 하는데, 둘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워스트 맨, 우먼끼리 좋아하면 하늘나라 가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하나님 대신 두 사람이 축복해 주겠다는 그 가정은 틀림없이 천국 간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간단해요, 공식을 알고 보니.
‘이야, 요걸 못 해서 평화세계가 안 되는구나. 나 한번 실천해 보자.’ 해 보라구요.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의 교차결혼을 1천7백 쌍 가까이 했어요. 일본에서도 레버런 문이 꿈같은 일을 한다고 했어요. 구보키도 못 한다고 하고, 한국에서도 못 한다고 하는데, 못 하기는 뭘 못 해요? ‘나리타 비행장에 나가! 한국 가는 티켓을 가진 사람 옆에 끼어 서.’ 그 옆에 남자가 있으면 남자, 남편 될 사람, 여자가 있으면 여자를 부르면 저쪽에 섰다가 뛰어와 가지고 ‘이 사람이 결혼하러 가는데 티켓을 안 주겠다 하니 티켓을 2배 줄 테니 파소.’ 하면 2배 주고 팔겠나, 그냥 줘야 되겠나?
본심의 마음이 어드래요? 선생님의 감정은 틀림없어요. 자기 아들딸 같으면 티켓 열 장, 백 장도 사 줘야 할 텐데, 그냥 줘야지요. 티켓을 많이 양보 받았다구요. 그것을 볼 때 ‘그래도 일본 놈, 한국 놈들 가운데, 서양에 있는 사람들도 한국에 찾아오고 일본에 찾아오는 것을 보면 지옥 안 갈 사람도 있구만. 서양도 무시할 수 없고 동양도 무시할 수 없구만.’ 내가 많이 교육을 받았어요. 그래서 서양 사람도 같이 생각하고 동양 사람도 같이 생각해요.
너도 원수가 있지? 원수가 없어? 있지? 학교 동창이 내가 1등 할 텐데 그 간나가 언제든지 한 점 더해 1등 하니 ‘그놈의 간나 죽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지? 그게 원수야.
높은 자는 높은 자리에 영원히 있으려고…. (웃음) 왜 웃어요? 흑인이 흑인을 좋아하는 것도 원수예요. 왜 흑인만 좋아해요? 하나님이 흑인만 좋아하라고 그랬어요? 흑인이 백인세계, 백인을 사랑할 수 없나요? 열렬한 키스는 어떤 거예요? 백인끼리 키스하는 것하고 흑인하고 백인하고 키스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열렬한 키스냐? 하나님이 볼 때 어떤 키스하는 것을 관심 갖겠어요? 백인끼리? 하나님이 낮과 밤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백인이다 하는 것은 낮과 같으니 꺼먼 밤과 같은 흑인이 맞지요. 햇빛과 그림자가 있잖아요?
자, 백인 엄마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말이에요, 새까만 흑인과 하얀 백인, 두 아들딸을 낳았는데 백인은 오른편 젖이고 흑인은 왼편 젖이다 할 수 있어요? 엄마한테 와서 무는 대로 젖을 줘야지, ‘야야야!’ 하고 요렇게 바꿔치겠나? 그건 쌍년이에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 백인하고 흑인 쌍둥이 한번 낳아 보고 싶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제일 관심 받을 수 있는 초점이 될 텐데. 백인 엄마가 백인 딸하고 백인 아들을 대해 키스할 때 열 번 해 주고, 흑인은 사흘에 한 번씩 해 준다고 하면 되겠나? 백인 엄마가 흑인 아들딸이 있으면 백인 아들딸보다도 열 배 더 하면 하나님도 ‘이야, 백인세계의 여왕이 될 수 있고 백인세계의 왕이 될 수 있구만. 흑인세계의 여왕이 될 수 있고 왕이 될 수 있구만. 왕이 될 수 있는 두 패가 원수끼리 결혼하면 영원한 왕이 된다. 아멘!’ 그래요.「아멘!」이거 천리에 맞는 말이에요.
내가 우리 어머니, 미인 어머니를 얻기 전에 추녀 어머니, 궁둥이가 새까만 말 궁둥이같이 커 가지고 의자도 3배쯤 되어, 궁둥이가 한쪽 가지고 안 돼 가지고 의자 둘을 갖다 놔야 앉을 수 있는 그런 흑인하고 결혼하면 문 총재 가라사대 ‘하나님, 나 못 합니다. 나는 콘벡스(convex)가 없습니다.’ 그래요? ‘그 여자는 콘케이브(concave)가 없습니다.’ 그래요?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
그렇게 찾아 헤매니까 하나님이 ‘야야야! 그렇게 바쁘게 다니지 말고, 여기에 있다.’ 해서 사십 살 늙은이가 열 일곱 살 처녀를 갖다가 아내로 삼은 것이 도적놈이에요, 의인이에요? (웃음) 어머님을 내가 맞지 않았으면 이 어머니가 요즘에 뭐가 됐겠나? (웃음) 아니에요. 아, 솔직하게 얘기해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 하지요? 아버님은 도적놈 같아서 사내들은 다 마찬가지라고 할 거라구요.
사십 난 이혼한 남자예요. 이혼도 얼마나 유명한지 세상이 다 알게끔 이혼을 한 거예요. 이 여자는 이혼하겠다고 간판 붙이고 선전하고 나는 이혼 안 하겠다고 도망 다닌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 있을 때 감옥에 이혼장 써서 들고 들어와 가지고 이혼해 달라고 공격했어요. 그 놀음을 몇 년 했어요. 하나님이 참 고마우신 분이에요. ‘야야야, 그거 그렇게 이혼하기를 바라는데 해 줘라.’ 한 거예요. ‘이혼 안 해 주기를 바라는 것보다 더 훌륭한 색시를 얻어줄지 몰라. 내가 책임질게.’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이혼해서 이 훌륭한 어머니를 얻은 것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박수와 환호)
보라구요. 자, 자! 시간이 없다구요. (웃음) 박수도 좋지만 시간이 없어요. 자, 결론짓자구요. 어머니는 처녀로서 사십 난 남편에게 시집올 때 아침 점심 좋아서 왔겠나, 할 수 없어서 왔겠나? (웃음) 사랑을 모르는 어머니가 사랑을 해 달라고 할 수 있나, 없나? 키스를 모르는 어머니가 키스할 줄을 아나? (웃음)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키스할 줄 모르는 사람의 키스 선생이 됐고,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의 사랑의 선생이 된 것만은 프라우드 오브 잇(proud of it; 자랑스럽다). 선생님이 그렇지요? 또 아기를 제일 많이 낳았어요. 여자 중에 왕 중의 왕이지.「에이멘!」또 에이멘은 또 뭐야? (박수)
그래, ‘할아버지 아버지하고 키스 말고 젊은 남편하고만 키스하자!’ 그런 엄마면 그건 나쁜 엄마예요. 엄마도 아기를 자기보다 더 사랑하면 좋아한다는 거예요. 좋아하더라구요. 맏아들 맏딸을 낳아 가지고 자기보다 더 사랑하니까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그게 엄마의 성격이에요.
아기를 많이 낳고 내가 시중을 못 했지만 누구보다도 둘 다 사랑하고 남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벗어날 수 없어요. 암만 꾸미고 하더라도 문 총재같이 아기를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자기 장래의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래, 훌륭한 어머니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예스(yes).」(박수)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있으라구요. 훌륭한 어머니라고 박수하는 그 어머니를 내가 지금 어떻게 망할 어머니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거 뭐 결혼반지 준 것도 누구 줬는지 모르고 다 나눠 주고, 어저께도 시장에 갔더니 좋은 것을 사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를 주겠다고 생각하고 사는 것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많은 아들딸을 가진 어머니가 그래야 되는 거지.
사는 데는 제일 비싼 데 가서 사겠다고 하는데, 비싼 데 가서 사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 사라고 가만히 놔둬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천하에 처음 맞은 우주의 어머니가 소원하니 영국 여왕이 사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게끔 몇백 배, 몇천 배 나라가 해 주지 못하는 것을 내 자신도 해 주지 못해서 슬퍼하고 다 그래야지, 돈을 주지 못하고 유명한 카드를 못 만들어서 주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아이고…. 요즘에 내가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한 것이 아직까지 여력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아이고, 밥만 먹으면 걸어야 된다. 워킹, 워킹, 워킹!’ 그래요.
아하, 워킹이라는 것이 일하는 것(working)인 줄 알았더니 걷는 것을 말하는 어머님이 되었다구요. 일하는 것도 워킹이고 걷는 것도 워킹인데, 어떻게 차이 있어? 양창식! 발음이 같아, 비슷해? (웃음)「발음이 조금 틀립니다.」
점심때만 되면 차를 준비하고 아기들을 데리고 갈 수 있게끔, 선생님이 혼자 다니면 걷기 싫어하니까 아기 구루마(유모차)를 끌게 해 놔 가지고 이건 어디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시장 좁은 데 다니려면 얼마나 정신이 쓰여요? 여자들이 그런 데 가게 되면 따라가야지 어쩔 수 있어요? 놓쳐 버리면 어떻게 돼요?
아기들도 할아버지보다도 할머니가 가는 것을 보고 따라가려고 하지, 할아버지를 따라가려고는 안 하더라구요. 그래, 얼마나 섭섭한 것이 많아요? 그런데 어머니까지도 ‘아이고, 아기도 못 본다.’ 구박하고 그럴 때 불붙으면 큰일이 나요. 그러면 들어야지. ‘그거 배울 때야 무슨 짓이야 없겠나?’ 하고 참기 때문에 그렇지, 얼마나 못 살게 잔소리를 많이 하는지 모르는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잘해도 잘한다는 말을 하고 싶지 않거든. (웃음) 그래요.
자, 여자들이 좋아하니까 내 기분이 좋다! 어머님이 와도 좋아하겠으니까. 어머니는 언제나 여자들 편이에요. 이 남자들이 원수예요. 천사장 아니에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들이 전부 다 나한테 오니까, 나를 없애 버리려고 세상에 남자를 미워하기 위한 것이 천사장 아들딸 아니에요? 자기가 본남편이 아니에요.
그래, (한 식구를 지적하시며) 너도 선생님을 좋아해? 유 투(You too)? 간판 붙였어, 간판? 넘버원인데, 남자 왕보다 귀하고, 할아버지보다 귀하고, 아버지보다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오빠보다 귀하고, 아들딸보다 귀한 것이 레버런 문이다, 그런 생각을 해, 안 해?「합니다.」
여러분, 팔십 난 할아버지가 아직까지 혼자 산다면 시집오라면 올래? (웃음) 지상에서 잠깐 살더라도 하루 만나 가지고 ‘내 남편이다.’ 하고 영원히 잊지 않고 저나라에 가면 문 총재도 꼼짝없이 잡혀 버렸지 어디 도망갈 수 있어요? (웃음)
그래서 내가 여자를 제일 무서워해요. 선생님의 창고에는 수많은 남자 상이 다 있기 때문에 그 남자 상을 동서남북에서 전부 끌어가려고 하니 문을 열었다가는 큰 사고가 나요. 그 문지기 해 주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엄마 같은 미인이 있어요? 뭐 서양 여자를 보더라도 키스하기 힘들어요, 키스. 이 옆으로 이래 가지고…. (웃음) 서양 남자 코들이 커 가지고 곤란하잖아요? 우리는 필요하면 턱만 올리면 다 돼요. 얼마나 편리한지 몰라요.
서양 여자를 사랑하지 않기를 잘했다! 또 흑인 여자는 밤에는 왕이에요. 낮에도 밤인 줄 알고 낮에도 사랑해 달라고 야단하면 도망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하나? 이래 저래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게 좋은 어머니를 주어서 밤이나 낮이나 행복하지 않을 수 없다, 행복하지 않더라도 행복하다 하는 간판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웃음) 자, 그만했으면 다 됐다구요.
그래, 사실 선생님같이 멋진 남자가 어디 있어요? 여자가 눈짓하면 무슨 눈짓인지 알아차리고 말이에요, 무슨 표시만 하게 되면 왜 표시하는지 알아차리고 눈치가 빠르니까, 착착착착 맞춰 주니까 사흘만 되게 된다면 미쳐 가지고 죽자살자 하고 따라와서 목을 매고 끌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여자를 좋게 대할 수도 없고, 나쁘게 대할 수도 없고, 거기에 칸막이, 경계선 해 주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백점이라면 여러분 여자는 70점밖에 안 되는데, 70점을 좋아하는 남자들은 그거 낙제꽝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1미터 이내에는 접근하지 말라고 경계선을 그었어요. 서양 여자들은 사랑한다고 선생님 뽈따구를 물어 가지고 갖다 말려서 가방에 넣고 다니겠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세상에 그런 걸작 기념물이 어디 있어요? 손가락도 하나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 ‘아, 이거 재림주의 왼손가락 하나의 주인은 나다.’ 이러고 다닐 텐데. 아, 그거 엄청난 거예요. (웃음) 그래요.
선생님을 따르는 미녀들이 일본 여자들도 있고, 미국 여자들도 있고, 독일 여자도 있더라구요. 소련에 내가 오래 살지 않았으니 모르지만 소련 여자도 틀림없이 그럴 거예요. 여자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눈물짓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거 왜? 남자로서, 왕으로서, 할아버지로서,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아들로서 사랑을 못 받은, 사랑에 굶주린 여자들이니까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본 남편은 저래야 된다는 본연의 본심에 묻혀 있던 것이 봄이 됨으로 말미암아 얼음이 녹아 가지고, 저 깊은 땅의 온기와 공기의 온도와 화합되게 되면 조화가 돼 가지고 푸른 동산에 꽃이 피고 나비와 벌이 날아 가지고 화동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니까, 남자 여자의 화합, 동양 서양의 여자가 결혼하는 데는 다 마찬가지의 꽃이 피고 사랑의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는 것이 아멘이다! 박수! (박수)
우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도 훌륭한 왕이 돼 가지고 왕후를 모시고 천대 만대 잘살기를 바라는 소원이 그 후손들의 소원이에요. 왕권을 지키는 후손들의 소원이에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잘 모셔 가지고 땅에서 잘 모시고 내가 천상에 가서 지옥에 있더라도 찾아와 간수가 숨겨둔 열쇠를 가져와 재까닥 열고 데려다가 왕궁 감옥에 한 3일쯤 가두어 놔 가지고, 간수들이 ‘아이고, 우리 죄수 도망갔다. 어디 갔나?’ 이러는데 너희가 주인 노릇 못 하니 내가 데려 다가 우리 왕궁 감옥에 가두었다 이거예요. ‘이거 다시 데려다가 나 이상 사랑할 거야, 못 할 거야?’ 하면 어때요? 하나님 이상 사랑하는 존재가 데려다 놓아도 없다구요. ‘못 합니다.’ ‘그러면 여기 두어둬.’ 할 때 두어두어야 되겠나, 안 두어두어야 되겠나? 그럴 수 있다구요.
여기 있는 남자들, 내가 축복해 줘 가지고 아내를 얻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거 말을 했는데 30초 지나서 손 드니 이거 아들딸이야, 양자야, 양녀야? 아버지가 말하는데 30초 지나서 이렇게 하는 것이 뭐예요? (흉내를 내시며) (웃음) 아들딸이오? 거기서부터 고쳐야 돼요.
우리 손녀딸 꿍꿍이를 보더라도 말이에요, 할아버지를 닮아서 외교의 능력도 많고 감정, 구별의 능력도 많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뭘 할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살 것 미리 사다가 할아버지에게 줘요. 이야, 이거 잘못 길렀다가는 천하를 다 도적질해 먹겠구만! 잘 기르면 천하가 사는 거예요. 괴상한 패들이에요.
우리 형진이를 선생님이 육십이 넘어서 낳았어요. 육십이 넘으면 종자를 못 얻는다고 하는데 종자를 너무 잘 얻어서 아들딸도 결혼하자마자 매해 하나씩 낳더라구요. 60대, 70대에는 병신같이 된다고 그랬는데,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이에요? 여든 네 살인데 우리 형진이가 스물 세 살이에요.「네 살이에요. (어머님)」네 살이나 세 살이나 마찬가지지. (웃음) 만으로 하면 세 살이고, 네 살이면 한 살 많은 것이 되지. 마찬가지 아니야?
60세, 환갑 넘어서 낳은 아들이 그 여편네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편네가 사랑해 달라는 시간이 많겠어요, 남자가 사랑하겠다는 시간이 많겠어요? 남자가 많지 않으면 선생님 아들딸이 못 된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나쁜 부모예요, 좋은 부모예요?
황선조! 「예.」 뭐 ‘크으!’ 그래? 기가 막힌다 그거야? 나아야지. 늦게 낳은 아들딸을 결혼시켜 놓으니까 말이에요, 아기들을 잘 만들더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보다 나으면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보다도.
여러분이 본이 돼야 할 때 여러분이 본이 안 되게 되면 나빠지는 것이고 본이 되면 나아질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손자 손녀를 많이 낳는데, 염려하는 것은 뭐냐?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 여러분들이 훌륭하기 때문에 안심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선생님이 취할 수 있는 본연적 태도요, 그릇된 태도요?「본연적 태도입니다.」본연적 태도예요. 여러분이 잘하라구요.
애들이 벌써 알아요. 아버지보고 ‘드나드는 저 사람은 사기꾼 됩니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아버지, 알아요, 저 사람?’ 벌써 알아요. 선생님의 아들딸 다루기 힘들어요. 벌써 알아요.
내가 지금까지 가인의 아들딸을 더 사랑했나, 내 아들딸을 더 사랑했나? 유엔 공략이 끝나게 되면 미국 애들은 다 끊어 버리고 아들딸을 몽땅 사랑할 수 있는 때에 들어갈 그때에 전통을 배워야 할 텐데, 전통을 배우기 전에 자기 거짓 전통을 만들어 놨으니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게 걱정이라구요. 그것을 시정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려니 일대 청소를 해야 돼요. 깨끗이 해야 됩니다.
봄이 되게 된다면 씨를 뿌리고 농사지을 준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계가 고장이 났으면 겨울에 고쳐 가지고 봄에 쓸 수 있게끔 만반의 준비를 하는 사람들은 준비된 세계에 상속도 되지만, 세상에 그래스호퍼(grasshopper; 베짱이)와 같이 노래나 하고 놀러 다니던 사람들은 흘러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놀기 좋아하고 좋은 자리에 들어가 춤추고 노래하기 좋아하는 패들이 미국 여자들이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져요. 그래스호퍼가 누구냐 하면 미국 여자이고, 앤트(ant; 개미)가 누구냐 하면 일본 여자예요. 일본 여자들한테 이길 자신 있어요, 없어요? 안 자고 일해요. 안 먹고 일해요. 남편 없이도 남편이 일하는 것같이 일해요. 전부가 지게 돼 있어요. 못 이겨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을 교육하는 데는 일본 여자가 필요하다, 필요치 않다? 미국 여자들, 답변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일본 여자들을 지배하면 좋겠나, 일본 여자들이 여러분을 지배하면 좋겠나?「에듀케이트 어스(Educate us; 교육해야 됩니다)!」그래, 에듀케이트 어쓰! (웃음) 어쓰(earth), 땅이 아니고 어스(us)! 어쓰 하게 되면 땅이 돼 버려요. 맞는 말이에요.
그래! 일본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일본 여자! *미국 여자들은 일본 여자들의 손을 둘러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내리고, 미국 여자들 손 들어 봐라! 어디가 많아요? 미국 여자가 많아요, 일본 여자가 많아요?「재패니스(Japanese; 일본인)!」응, 재패니즈! 재재재재! (웃음) 조그만 일본 여자한테 지게 돼 있다구요, 그래스호퍼와 같아 가지고.
여자들이 신을 이렇게 해 놓고 말이에요, 발톱이 하이힐을 신어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돼서 이런다구요. (웃음) 그걸 선전하고 있어요. 이야! 동양 여자들이 미국에서 태어나지 않기를 잘 했지. 벼랑에 갔다가는 틀림없이 떨어진다구요. 그래요. 그러니 벼랑에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동양 여자라는 거예요. *이름이 뭐야, 흑인 남자? 「사뮤엘입니다.」 사뮤엘, 좋은 이름이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여기 하나도 없구만. 선생님을 통해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휘익! (휘파람을 부심) 전부 아니에요? 그러니 선생님이 수고했나, 수고 안 했나?「수고하셨습니다.」(박수)
선생님이 짝을 맺어 준 사람들은 잘살면 아들딸이 잘 태어난다고 그랬어요. 아들딸이 좋게 하기 위해서 결혼을 해 줬다구요, 자기 남자 여자가 좋아하는 것보다도. 사랑하면 아들딸이 훌륭한 아들딸이 태어나요. 머리가 좋고 재치가 있고 다방면에 소질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 태어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결혼해 주는 것이 좋아요, 자기들끼리 아들 딸 결혼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아버님이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사람 결혼하는 데 1억 달러씩 받으면, 그래도 선생님한테 해달라고 하겠어요? 나라가 그런 경쟁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종자를 받아야 돼요, 종자. *「노 프로블럼(No problem; 문제없습니다)!」 뭐가 노 프로블럼이야? 너희들은 그만한 돈이 없잖아!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혁명을 해도 이렇게 수많은 나라 사람을 결혼시켜 한데 뭉쳐 가지고 세계를 살리자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 멋진 놀음이에요, 나쁜 놀음이에요?「멋진 놀음입니다.」그 이상 멋진 놀음이 어디 있어요? (박수)
보라구요. 2차대전의 영․미․불, 일․독․이, 한국까지 7개 국가를 위해 내가 40년 동안 몇백 번, 몇천 번 기도를 했어요. 기도 안 한 날이 없어요.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 안 만들면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평화세계가 되느냐? 평화세계는 간단해요. 일․독․이하고 영․미․불이 교차결혼하면 됩니다. 전부가 높아지겠다고 생각해요.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는 거예요.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일을 할 거라구요.
그리고 교차결혼 하지 않은 부부들은 3대권 내에 반드시 교차결혼 해야 돼요. 자기들이 좋다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면 사탄세계의 그림자가 따라 들어와요. 그걸 끊어 버리는 것은 교차결혼이에요.
서양 사람들은 고르고 골라 가지고 맨 처음에 나쁘다고 생각한 것이 제일 좋아요. 그러니까 첫번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까 ‘아이쿠, 아이쿠, 아이쿠.’ 세 번 ‘아이쿠!’ 하다 될 대로 되라 해서 함부로 결혼해 가지고 다 파혼이 벌어져요.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첫사랑!
여러분에게 첫사랑이 있어요? 고등학교, 대학 나와 가지고 남녀공학으로 공부한 사람이 첫사랑이 누구냐? 거짓 사랑이지. 동네방네에 처녀가 있다고 해서 홀아비 거지가 아무 동네 그 처녀, 상대를 정할 때 아무 동네 그 처녀를 세상에서 바랄 수 없지만 꿈으로 바라보겠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자기 상대가 안 되니 탄식해 가지고 절망의 생애로 끝나기 쉬운 거예요.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첫사랑이 귀한 것입니다.
그래, 아기 사랑도 첫 아들딸을 사랑 못 하는 어머니는 어머니 노릇을 못 해요. 밥을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아기를 지켜서 밤을 새우는 것을 취미로 여기는 어머니 아버지는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미국 어머니 중에 그런 어머니가 있어요? 아기가 자는 걸 침대에다가 쇠 채워 놓고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자기는 놀러 다니는 그런 어미가 다 있다구요. 그건 무슨 새만도 못하고 짐승만도 못한 여자라는 거예요. 그런 여자는 하늘나라의 이상적인 천국 가정에도 못 가고, 지옥에도 못 가요. 쓰레기통에 들어가 썩어 버려 냄새를 피우는 존재, 누구나 침 뱉고 지나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을 안 만들려고 이렇게 다 모아 가지고, 내가 고생했지만 그런 모든 폐품 수집 공장에 딱 찰 것을 광야에 있는 모든 곡식을 길러낼 수 있는 비료로 만들 수 있겠기 때문에 모아 가지고, 비료를 만들어 길러 가지고 풍년 잔치를 하기 위해서 이런 놀음도 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못 하는 것 같지만 결과에서는 잘하고 잘한 것이기 때문에 하늘도 좋아하고, 미국도 지나고 나서야 ‘아이고,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이 놀음을 계속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참부모라면, 참된 스승이요, 참된 왕의 자리에 섰다고 할 때는, 3대 중심을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진 양반이라면 그분이 하는 일을 나도 따라서 해 가지고 망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기에 고달프더라도 가야 되고, 욕을 먹더라도 가야 되고, 감옥에 가 갇히면서도, 죽으면서도 가야 되겠다 하는 것이 통일교회 신도들의 철칙이에요, 철칙.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는 패들이 다 하는 말을 알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영광스러운 나예요, 절망스러운 나예요? 영광스러운 나라는 것을 인정해야 돼요. 내가 미국의 감옥, 댄버리 감옥에서 1년 1개월을 있으면서 댄버리의 모든 죄수들이 나를 존경했어요. 나가게 되면 자기가 가진 귀한 물건을 나에게 다 맡기고 가고, 자기가 통일교회에 찾아가겠다 했어요. 찾아오라고 지금이라도 신문에 내면 찾아올 사람들이 많을 거라구요. 절대 못 찾아온다구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네가 통일교회를 가고 싶으면 감옥에 있어서 훈독회 할 때 참석해야 된다고 하니 서로서로가 참석하겠다고 해요. 그러면 형무소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다섯 사람, 여섯 사람, 일곱 사람 못 넘게 제재를 하기 때문에, 다섯 사람, 일곱 사람씩 모이는 것도 싸우면서 서로 모이겠다고 하는 환경을 만들고 살다가 감옥을 나오게 될 때, 그 사람들이 선생님보고 울어요. 남자 죄수들이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린다면 선생님이 감옥살이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요. 선생님이 가면 어디든지 문제라구요.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도시가 어디예요? 뉴욕이에요, 런던이에요? 모스크바예요, 뉴욕이에요?「뉴욕입니다.」한국말로 하면 ‘뉴’라는 것은 새로운 것이고, ‘욕’은 앰비션(ambition; 욕심, 욕망)이에요. *한국말로 새로운 욕망의 도시가 뉴욕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레버런 문을 하나님이 몇천만년 이래에 비로소 아들이라고 해 가지고 공문을 보냈어요. 결의문을 보냈어요. 영계 전체, 5대 성인들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따르는 데 있어서 종단을 넘어서고 자기 역사, 나라 전통을 넘어서 하나되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 채택 뿐만 아니라 그 나라가 가진 모든 대통령, 수상 할 것 없이 전부 다 교육 받고 찬양하니, 미국 국민의 선도적 입장에 있는, 제2이스라엘 중심권인 미국 대통령이, 43대가 되어야 할 텐데 6명이 지상에 남아 있으니까 나머지 대통령들이 결의해 가지고 세계의 왕권, 혹은 국권을 대표한 대통령, 왕 앞에 본 될 수 있는 것을 해 보자 해 가지고 교육 받고는 ‘지상에 있는 미국 국민이여 깨어라. 각성하라!’ 하고 선언했다는 것입니다. 경고예요.
‘여기 잘났다는 이 뱀장어 같은 여자들이여, 각성하라!’ 이거예요. 그래, 그러고 있어요? ‘레버런 문을 믿지 못해. 그놈의 녀석은 언제든 문제를 일으키고, 빨리 죽지도 않아.’ 그러고 야단할 거라구요. ‘84세니 없어질 만도 한데 또다시 이제부터 출발한다니, 100살 이상, 120살 이상 살겠다는 욕심이 있는 모양이다. 아이고, 내가 80인데 내가 죽기 전에 레버런 문이 죽는 것을 못 보겠구만.’ 하는 둥 별의별 사람이 다 있을 거라구요.
있으나마나 하나님이 좋아하면 그만이에요. 알겠어요? 지옥에 있는 남자도 좋아하고, 지옥에 있는 여자도 레버런 문이 아니면 죽겠다고 하면 천국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요? 지옥 맨 밑창에 갈 수 있는 여자도 ‘아이고, 레버런 문 아니면 나 죽어.’ 하고, 그런 남자도 ‘레버런 문 아니면 죽겠다.’ 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따라가게 되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좋은 천국에 갈 수 있다면 그런 의욕적이요, 그런 욕망적인 곳이 어디에 있어요? 몇천년을 뒤집어서 썰매를 타고, 미끄럼을 타고 태산준령을 달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야 왜 떨어지겠어요?
알지요? 개인 완성을 알지요? 가정 완성 알지요?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국 완성까지 다 알고 있는 패들이 무엇이 무서워서 행동의 제어를 받아야 돼요? 틀림없이 전진에 전진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빅토리어스 맨(victorious man; 승리의 남자)이 아니라 빅터(victor), 승리자가 되어야 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최후에는 하나님이 그래요. 빅토리어스 맨이 아니고 빅터! *빅터가 만왕의 왕이에요. 그거 좋아요?「예스.」여자들도 좋아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이 남자들 앞에 승리할 게 뭐 없잖아요? 다 지잖아요, 남자한테? 그래, 사랑에는,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빅터예요. 그게 여자의 자랑이에요.
‘사랑의 집은 여자다.’ 해 봐요! *최고의 사랑의 집이 어머니, 아내, 누나예요.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들이 사랑하게 돼 있지, 남자가 사랑하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그러니까 여자가 귀한 거예요.
또 여자는 밭이에요, 씨예요? 여자는 밭이에요, 씨예요?「필드(field; 밭)!」필드(field)예요, 필드. 그래요. 씨만 심으면 품어 가지고 잎이 나오고 꽃이 피고 줄기가 서고 가지가 펴 가지고 많은 열매를 맺게 하는 것이 밭이에요. 그러니까 밭이 좋은 열매를 많이 맺어서 주인 앞에 봉양하는 것이 밭으로서 영광스러운 빅터(victor;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미국 여자들 중에 아기 열 낳아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우리 어머니밖에 없네. (박수) 그래, 선생님 아들딸 기르기가 참 힘들어요. 성격이 독특해요. 벌써 다섯 살만 되면 저 사람 어떻다고 하며 좋아하지 않아요. 아버지보다 더 감정이 빨라요. ‘드나드는 저 사람 아버지 믿지 마소. 도적질해 먹겠소.’ 그래요. 아무리 가장을 해도 알아요. 그래요.
그래서 여기 들어올 때 승한성취(勝恨成就), 한을 갖는 사람은 걸려 들어간다 이거예요. 우리 아들딸이 다 알아요. 우리 형진이는 토니라고 있잖아요? 브리지포트 대학 선생을 하고 하버드 대학 박사 된 사람인데 말이에요, 일주일을 잘못하게 되면 다 알아 가지고 벌써 올 시간이 되면 문을 잠글까 열까 생각을 해 봐요. 문을 잠가 놔요. ‘왜 잠갔어?’ 하면 ‘이놈의 자식, 이런 것 잘못했기 때문에 그래. 무슨 잔소리야? 들어오지 마.’그러면 안 들어와요. 제일 무서워해요. 선생님 아들딸을 우습게 보지 말라구요. 거짓말하면 다 알고 그래요.
선생님은 여덟 살 때 세상의 처녀 총각을 결혼해 줬어요. 사진만 갖다 주고 테이블에 놓으면 좋은 줄 알고 집어던지면 나쁜 줄 알았어요. 테이블에 놓은 사람들이 결혼해 가지고 나쁜 사람이 없고, 집어던진 사람이 결혼해서 좋은 사람이 없어요. 그런 역사가 있기 때문에 하지, 여러분을 결혼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결혼 잘못하면 집안이 망하고, 나라가 망해요.
통일교회 아들딸이 공부하는데도 머리가 좋고 다 그래요. 올라가는 운세, 내려가는 운세가 달라요. 운세가 다 달라요. 또 이렇게 삼각형으로 산을 내려가는 것처럼 360도 다른 것을 맞추어 놓아야 된다구요. 중앙을 중심하고, 하나님을 영점에 가까울 수 있게 해놔야 천운을 받고 태어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됐기에 간다구요.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도망가는 저런 실례가 없어. 한국 여자가 뭐 여자답다 했더니….’ 하겠지만, 그런 것을 알고 내가 예고했어요. 한 시간만 지나면 쉬 해요. 그거 변소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가야지. 갔다가 또 들어와야 되겠나, 2층에 가 가지고 마이크로 들어야 되겠나?
어머니가 나가서 안 듣는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와이어리스(무선) 마이크가 있어서 들어요.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엄마한테 물어보면 오늘 무슨 말을 했다고 대답해요. 다 알아요. 시험을 쳐도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 자리를 어머니 성신이 와서 지킨다고 생각하면 돼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고, 알지 못하는 것이 없어요. 아니까 이해하는 것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알고 이해하니까 행하지 못할 것이 없어요. 도둑질만 못 하고 이혼만 못 할 뿐이지, 그다음에 무엇이든지 다 해요. 그럼 됐지. 남편 중에 그 이상 남편이 없고, 남자가 그 이상 쓸 만한 장사가 있나? 이혼 싫어하고 도둑질 안 하고 아들딸 사랑하면 그만이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그만이지.
자, 이제 알 만큼 다 알았어요. 뉴욕에 왔으니까, 새로운 일을 짜기 위해서 왔으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훈독회 출발이에요. 훈독회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일곱 시가 됐으니 두 시간 선생님이 훈독회 잡아먹었으니까 여러분은 두 시간 이상 탕감복귀로 네 시간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예.」꼼짝 못하고 훈독회 말씀을 잘 기억하라구요. 시험 칠지 모를 거예요, 당장에. 소감을 써라 이거예요.
이거 끝난 다음에 시험 칠지 모를 거라구요. 어느 분야에 감동 받고, 그렇게 영계의 사실을 샅샅이 알라고 했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물어보는 시험 답안에 답을 못 썼다가는 가짜들이 모였다고 낙인 찍어요. 소리를 내 불러 가지고 돌려보낼지 모르겠어요. 알겠나?「예.」
돌려보내면 틀림없이 돌아가야 돼요. 잘 자리도 없고, 식당도 없고, 혼자 뉴욕 거리에서 어슬렁대야 누가 반길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2천만, 1천2백만 중에 반길 사람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끼리끼리는 반길 수 있지만, 호외로 선생님이 취급한 사람을 누가 반길 사람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탈락자가 되지 말고 정성들여 가지고 시험 치더라도 65점 이상 맞아라 이거예요. 65점 이상이 되지 않으면 낙제 꽝이 돼요.
요즘에는 65점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며느리 어디 갔어, 우리 전숙 며느리? 65점이 되어야 낙제를 면한다는 거예요. 50점 넘을 것은 생각하지 말라구요. 65점 이상, 70점에 가까워야만 낙제되지 않고 여기에 남아질 수 있는 무리이니까 그걸 영광으로 알고 감사하고, 있는 실력에 보태고 보태 가지고 65점에서 75점, 85점, 95점까지 맞아야 하늘나라의 전통에 필요할 수 있는, 여러분에게 남겨진 일을 후대 교재로 쓸 수 있는, 기억될 수 있는 사건들이 될 것이에요. 그런 사건을 많이 남겨 주기를 선생님은 이 시간 부탁하나이다! 아멘!「아멘!」 말씀대로 하오리다! 박수! (박수) 계속, 계속, 계속! (박수와 환호)
이렇게 해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이 이렇게 해서 아파 죽겠다.’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 전까지 크게 했으면 됐다구요. 그러니까 그 대신 말씀도 틀림없이 잘 들어서 꽁꽁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핸드백 저 밑창에 누구 도둑놈도 못 채가게끔 숨겨서 자기만이 맛을 알고 살 수 있는 여인이 되게 되면, 하늘나라의 귀족 여인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할렐루야, 아멘! 억만세. 끝! (박수)
6천년 만에 비로소 문 총재에게 하나님이 결의문서를 보낸 거예요.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5대 성인들이 결의한 얘기하고,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하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잘라도 괜찮아.「예.」빨리, 30분 이내에 끝내요, 30분 이내.
「하나님께서 아버님께 보내신 메시지입니다.」처음이에요, 처음! 역사 이래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호령하고 이렇게 선생님에게 보내 온 메시지 결의문이에요. 그런 선언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 선언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여러분이 배우고 있다는 것이 더 놀라운 사실이에요. 배우는 것만도 놀라운 사실인데 그분을 통해서 결혼까지 하고, 그 아들딸까지 책임지어 가지고 교육시켜 주려고 하는 스승을 만났다는 것이 더 놀라운 사실이에요. 점점 놀라운 사실인 것을 알고, 보다 가치 있는 내일의 희망의 주인들이 되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시작!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박수)
저런 소리를 하나님이 역사 이래 처음 발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처음. 언제나 할 수 없어요. 그러한 하나님 앞에 여러분은 하나님이 칭찬하고 하나님이 내세우고 싶은, 몇천만 배 더 앞서서 내세우고 높이고 존경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소원이라구요. 알겠어요?
누구를 위해서 고생했어요? 하나님보다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해서! 자녀를 살려 줌으로 말미암아, 축복해 주고 해방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해방하는 거라구요.
그래, 안팎으로 칭찬하고도 싶지만 그 일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칭찬할 수 없는데 이제 끝날 때가 왔으니 이것을 전 인류 앞에 하나님 자신이 증언해 가지고 결의한 내용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처음과 나중으로 두 번 있을 수 없는 선언의 자리에 참석해서 그 음성과 그 뜻을 대할 수 있는 무형의 참부모, 유형의 참부모를 모시고 그 앞에 교육받아 가지고, 그들이 바라는 이상천국의 기반이 되는 가정왕을 만드는 그 혜택에 감사할 길이 없어 ‘이 몸 바쳐 제물 되어서 죽고자 하는 자리를 찾아갈 길 외에는 없습니다.’ 하는 것이 충신이 가야 할 정도(正道)의 길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다음은 4대 성인들의 결의문이에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4대 성인도, 흥진 군도 총사령관이 돼서 즉각 안 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하늘 가정의 전통이 어그러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대 성인이 지금까지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살던 걸 전부 뒤집어 가지고 문 총재 일방도의 방향을 거쳐 가지고 만반의 준비를 지금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그게 완전히 끝나거든 지상세계에 전부 다 옮겨 와 가지고 지상세계를 처단해 버리는 거예요.
영계가 직접 주관해 가지고 그릇된 것은, 하늘이 아담 해와를 타락함으로 지옥 보냈던 것과 마찬가지로 처리 방법이 뭐냐?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핍박받던 원수의 핏줄을 통해 반대받던 것을 취소시키기 위한 전면적인 작전이, 지상에서 통일적인 축복가정으로 말미암아 전쟁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거기에 참석한 영광스런 자신을 높일 줄 알아야 돼요. 숭배해야 돼요. 마음으로 자신을 귀하게 여겨야 된다 이거예요. 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일시 2001년 12월 25일 정오. 사회 이상헌 선생. 1. 개회선언…』
여러분이 가서 선생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한다구요. 통일교회의 원리를 아는 사람들이 형님의 자리에서 전부 다 코치해야 돼요. 교육도 지금까지 못 했어요. 하나님이 교육을 못 했다구요. 교육 재료가 없었어요. 재료가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비로소 교육도 시작해 가지고 문을 열고 천국을 소개하고 그런 거예요. 자!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여기와 마찬가지라구요, 기도하는데.
『……지상생활의 삶의 가치 기준이 무엇인가에 따라 이곳 영계의 삶이 규정된다. 지상의 여러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여러분은 지상에서 통일운동을 전개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이신 가를 연구하고 그분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통일원리를 깊이 연구하면 여러분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가 결론이 내려질 것이다. 나는 한때 미국의 책임자로 미국을 사랑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부탁한다. 미국 국민은 건국 정신으로 돌아가라고. ― 존 아담스.』
그래, 이것이 전부 다 대통령들이 마찬가지의 교육 받은 소감이라구요. 그런 대통령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미국 국민과 세계 인류 앞에 책임진 제2이스라엘 나라로서 책임 소행을 다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선포문을 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일대, 미국 국민만이 아니에요. 영원한 후대의 지상․천상천국 그 세계까지, 또 영계의 후손, 지상의 후손들까지 위해서 대표적으로 선언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걸 기억해야 돼요.
미국 국민만이 아니고 하늘땅에 있는 모든 인류 앞에, 축복가정들 앞에 선언하는 내용이에요.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이 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극복하고 넘어선 자리에서 이 일이 거행됐다는 사실을 알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실천하기 전에는 그들이 소원하는 나라의 국민이 될 수 없다 하는 말도 되니 재삼 결의해야 될 거예요.
자! 내용이 같으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니 좀 뛰자구요. 16대 대통령, 링컨 대통령 해요. 10대 뛰는 거예요. 자!
돌아가서 전부 다 이거 낭독을 해요. 이거 다 외워야 돼요. 그 후손들 된 미국 국민들 어느 주 출신인지 그 주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출신 가문까지도 찾아가서 여러분이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연대적 책임이에요. 이스라엘 백성이 애급을 떠나게 될 때에 자기가 아는 사람들 주소를 두고 안 가르쳐 주면 국민을 배반한 배신자요, 반역자의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없게끔 책임 소행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연대 책임이 있어요. 자, 16대 대통령!
『……우리 모두는 미국과 전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 헌신할 것을 결의하고자 하오니, 우리 모두를 하나님이 인도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결의문 채택과 선언> 1. 우리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로서 실존하심을 선언한다. 2. 우리는…』
그거 가르쳐 줘야 돼요, 미국민들에게.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영계에서 부탁하는 것이 책임이라구요.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미국 대통령들 반열을 지나갈 수 있을 때에 자기 후손, 자기 아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겠나? 듣고 잊어버렸다고 하겠나, 듣고 안 했다고 하겠나? 뭐라고 할 거예요?
저렇게 간곡히 수천년 역사를 대신해서 처음 선포할 수 있는 선포권에 참석해 가지고 그 권위와 책임을 백 퍼센트 이상 국민 앞에 전하고 싶은 것이 사무치는데, 시간이 허락지 않아서 자기들이 하지 못하는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골자를 추려서 전하는 자신도 부족하다고 느끼면서 전체를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전체 36대 대통령이 남긴 분야를 집집마다, 2억7천만 국민과 각 나라의 대사를 보낸 그 나라까지 전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미국 대통령으로서 바라는 소감이에요. 어느 대통령이나 한 사람도 예외의 사람이 없고, 그 소감을 듣고 그 모든 결의문의 부탁을 받은 미국 국민 어느 한 사람도 그 외에 이상의 소원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하의 감소하는 입장에 처해 있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국 국민들이 이런 결의문을 듣고 우리 자신도 그 이상 결의해야 된다는 사실은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입이 있고, 코가 있고, 눈이 있고, 귀가 있고,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그들이 모두 다 자연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올 때까지 책임 다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자기 오관, 십관이 책임을 해서 그 대통령에게 ‘당신이 부탁한 이상의 노력을 다 해 가지고 이와 같은 성과를 미국 국민 앞에 영향을 미치고 왔나이다.’ 할 때, 그런 보고를 듣고 싶은 대통령들의 소감이 아니었겠느냐, 또 성인들의, 하나님과 참부모의 소원이 아니겠나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기준 앞에 합격될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하는 이 시간에 선포를 할 수 있는, 내적인 준비를 다짐해야 할 이 시간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지어다! 아멘!「아멘!」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새로운 결심이에요.
저들이 지금까지 지상에 있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고 저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부모님을 모시고 실제 가르치는 내용의 말씀을 듣고 몇천 배, 몇백 배 가중된 실적을 지상에 남기기 위해 여러분의 여생을 다 퍼부어도 부족한 것을 깨닫고 가야 할 것을 알았으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그 양을 채울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할 일당 1개월, 1년 1년의 책임이 호소하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것이다! 아시겠어요?「예.」
그렇게 결심하고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대통령들이여, 믿어 주시옵소서.’ 하라구요. 미국 국민으로서 보답의 선언을 지금 하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기를 선생님도 부탁하고, 천주 부모님도 부탁할 것을 알면서, 여러분이 미래의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박수)
자! 이거 다 바라보고 있다구요. 다 저 영계에서 보고 있다구요. 여기 여러분 앞 옆에 다 앉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수천억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여러분 자신 한 사람에 몇천 명, 몇만 명이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는데, 그 소원 앞에 저녁 햇빛이 아니라 아침해, 광명한 햇빛을 맞아 가지고 그들이 쌍수를 들어 가지고 ‘잘했습니다. 땅 위의 우리 후손들, 우리 백성이요, 천년만년 만국에 자랑할 수 있는 국민이 될지어다. 아멘.’ 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미국 국민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에게 미국 대통령들이 와 가지고 반대하는 것을 지금까지 참지 못하고 같이 보면서 바라보던 미국 국민 앞에 갈 방향을 제시하고 싶은, 한 시간 만나 가지고 통고하는 그 결의문이 얼마나 불타는 마음을 가지고, 얼마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전하는 것이냐 이거예요. 하루 저녁에 2억7천만 미국 국민이 불같이 나서 가지고 자기들의 천배 만배 소원할 수 있는 승리의 국민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절망시키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이 원하는 것이요, 천주부모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천상세계의 모든 축복받은 1천2백억 이상의 가정들이 원하는 것임을 아시고, 거기에 실망하지 않고 희망적이요, 관심적이요, 협조적인 영계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간절히 축원하면서 선포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자, 그거 다 끝내야지.
『2. 우리는 무형실체세계, 영원한 천상세계가 실재함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영계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있습니다!」없다. 없다! 「있습니다.」없다구!「있습니다!」여러분의 오관 십관이 봤어요, 들었어요? 모른다구요. 그 보고 있는 하나님, 보고 있는 선생님, 보고 있는 여러분을 성인들은 알고 있어요.
그들의 부탁이니 그 이상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한 이상의 노력을 해 가지고 지상에 부탁하는 소심적 욕망을 충당시켜야 할 지상 여러분 국민의 책임이 있음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똑똑히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똑똑히, 똑똑히!
*아무리 세상이 부정하더라도 나는 망각하지 않고 그 길을 가게 됨으로 말미암아 빅터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 멤버들의 목적이에요. 그렇게 가고 싶어요, 안 가고 싶어요?「가겠습니다.」분명하게 대답했다구요. 어떻게 잠자고 있는 미국 사람들을 일깨울 것이냐? 여러분이 깨워야 돼요, 여러분이. 특히 미국 여자들은 수다스럽잖아요? 그러니까 파더가 가르쳐 준 대로 세계를 넘어서 영계까지 들리도록 수다를 떨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예스.」예스, 노?「예스!」레버런 문은 노라구요!「예스!」그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 알다)라구요.「아오!」아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또 시작해!
『3. 우리는 문선명 선생님이 재림주․메시아․구세주․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재림주가 어디 있어요?「여기 있습니다.」그래, 나같이 못생긴 한국 사람이 재림주 된다고 미국 사람, 백인들이 생각할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믿겠어요? 안 믿으면 여러분 나라가 망해요. 미국의 대통령까지 지옥으로 내려가야 돼요. 엄청난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결정하는 대로 예스(yes) 할 때는 올라가지만, 노(no) 할 때는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파더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구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예스.」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이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못 믿어요. 통일교회의 사람들도 나를 모른다구요. 여러분도 아무리 연구해 봐도 파더의 깊은 마음속을 알 수 없어요. 영계의 비밀도 알 수 없다구요. 그 세계를 알 수 있는 사람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파더한테 그러한 비밀스러운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파더의 뒤에 있는 그 세계를 찾으라구요. 미스터 곽도 40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고 따라 나왔지만 그 세계를 모릅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아…’ 하면서 놀란다구요. 그러니까 절대신앙밖에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해요?「예스.」메이비(maybe; 아마)?「노 메이비!」대답이 시원찮구만! (웃음) 일생을 넘어서 언제 어디서든지 ‘노’라고 해야만 빅터가 되는 거라구요. 노력하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누시엘의 정체를 알고 근본을 깨뜨려 버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에요. 그 사명을 완수하게 되면, 하나님이 자랑스러운 딸이라고 하면서 만세를 하실 거라구요. 그렇게 하나님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을 갖추는 것이 여자로서 태어난 목적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파더.」
파더도 마찬가지예요. 파더가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서 레버런 문이 본향에 돌아왔다고 하면, 하나님이 반갑다고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소원을 다 이루었다고 기뻐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파더를 보좌에 앉히면서 ‘이 자리를 너한테 상속하겠다.’ 하실 거라구요. 그때 파더가 ‘고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청산해야 될 사탄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청산해야 됩니다.’ 하면, 하나님이 ‘내가 도와주겠다. 네가 앞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가를 보여 주면 그대로 따라서 하겠다.’ 하면서 따라 오실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부딪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되는 거예요. 지상보다 더 어려운 세계를 보여 주시면서 ‘네 뒤를 따라가겠다.’ 하신다구요. 그러한 컨셉을 갖고 있는 사람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에 있어서 효자입니다.
레버런 문은 영계에서도 ‘일어나…!’ 지금 그런 꿈을 가지고 있다구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젊었으니까 더 굳은 결심으로 싸워야 되겠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예스, 노?「예스!」결심했어요? 「예스!」항상 그렇게 굳은 결심으로 무엇이든지 ‘노 프로블럼!’ 해야 됩니다. 그러한 꿈을 가지고 내 세계로 만들어서 다음의 세대에 물려 줄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알겠어요?「예스.」
어떻게 그렇게 레버런 문의 아들딸로서 따라올 수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뿐만 아니라 어떻게 여러분의 후손들도 천일국 백성으로 남아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이 모든 통일교인들이 품고 있는 최고의 희망이에요. 그렇지요?「예스.」오늘 파더가 가르쳐 주는 내용대로 결심하겠다는 사람들은 ‘만세’ 해 봐요!「만세!」파더를 따라서 만세를 한 것은 파더의 명령대로 무엇이든지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다는 뜻이라구요. 그러한 빅터의 컨셉을 가지고 만세를 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스!」댕큐!「댕큐,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또 결의문 4!
『4. 우리는 인류 문화를 파괴시킨 악마 사탄 누시엘의 정체를 폭로하고 각종 죄악의 근본 요소를 발본색원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5. 우리는 세계 평화는 무력적 투쟁이나 전쟁의 수단으로써 결코 실현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참부모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실현할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6. 우리 미국 역대 대통령 모두는 세계 평화를 위하여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선언한다. 마지막으로 만세 삼창입니다.』
*지상에 살고 있는 미국 사람들이 더 굳은 결심을 해서 영계의 대통령들이 그렇게 노력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하나님이 원하신다구요. 누구든지 그렇게 하지 못하면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예-스!「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다 끝났지?「예.」기도하자구요. 양창식! 간단히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잠깐 여기 있으라구요. 여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은 외국에서 온 사람들인데, 미국 나라를 믿고 미국의 식구들을 믿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책임자보다도, 그 나라의 대통령보다도, 그 나라의 누구 부모보다도 더 믿고 왔으니만큼 여기 와 가지고 자기 고향, 수도권에 가 가지고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의 수도라구요. 수많은 나라의 수도와 같은 곳이에요.
이 뉴욕이 전세계의 수도와 같은 곳인데, 자기 나라들을 대표한 이런 수도권에 내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가지고 7개국의 120명 가운데, 8백40명의 이름 가운데 불려 왔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840명 가운데, ―840명이지?「예.」― 840명 가운데 맨 꼴래미 될 거예요, 특등 빅터(victor)가 될 거예요?「넘버 원!」소리치는 건 좋지만, 남과 같이 잠을 더 자고, 남과 같이 일을 덜 하고 넘버 원이 될 수 있어요? 840명이 노력하는 제일 어려운 것까지 하고도 또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소망이 있어야 미래의 기록에 남을 수 있는, 전통을 남길 수 있는 챔피언이 돼요. 지금 현재 기록도 못 가지고 기록 미달의 챔피언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세계의 기록 챔피언을 깬 사람이 누구예요? 지상에 참부모밖에 없어요.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십 기록을 깬 사람은 레버런 문 밖에 없어요. 미국 대통령도 레버런 문에 비하면 졸개 새끼들이에요. 5대 성인도 다 졸개고, 영계에 간 사람 중에 선생님의 기록을 깬 사람은 한 사람도 있다, 없다?「없다!」없는 게 사실이라구요.
보라구요! 미국 역대 대통령, 선생님이 나오기 전부터 대통령을 해 먹은 사람이 몇백년 후에 태어난 레버런 문을 구세주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하늘나라의 전권대사로 모시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역사상에 있을 수 있는 놀음이에요?
몇천년 전에 난 성 어거스틴 같은 사람하고 지금 살고 있는 강현실 하고, 1천7백년 전의 사람하고 지상의 현재 사람하고 결혼해 준다는 그 말을 믿을 수 있는 거예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높은 영계에 간 패하고 떨어진 패, 두 패로 갈라 가지고 종교를 잘 믿는 사람은 천국 가고 종교를 반대한 사람은 이렇게 돼 있다구요. 이것이 수평이 돼 가지고 같이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을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결혼을 해 준 사람이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성인하고 살인마들하고….
하나님도 못 했고 사탄도 못 했다구요. 세계 모든 분야에 있어서 누구도 못 한 것을 했다는 사람이 진짜 있는 줄 알았으면 관심을 가질 거예요, 안 가질 거예요? 팔이 하나 꺾여 나가더라도 떼어 버리고 따라갈 거예요? 다리 하나가, 오만가지 사지백체가 없어 가지고 뒹굴뒹굴 굴러가더라도 죽기 전에는 따라가겠다고 결심을 하고도 남아야 할 그런 존재가 선생님이 아니겠느냐. 그거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사실입니다.」
그런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5대 성인, 무슨 뭐 잘났다는 대통령, 왕들이 교육받아 가지고 ‘레버런 문, 레버런 문!’ 하고,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 하는 거예요. 무슨 사건이 생겼기에 레버런 문이 그렇게 문제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감동시키고, 사탄도 감동시키고, 영계의 모든 사람의 소원을 성취시키고, 지옥 간 사람들도 소원성취해서 다 해방할 수 있는 해방의 왕의 자리에 서 가지고, 보물세계의 보물섬을 다 맡겨 줄 수 있는 이런 내용도 다 갖추어 줄 수 있는 양반이기 때문에 관심에 관심에 관심을 가져라 하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상식적이에요, 상식적.
못난 사람이건 잘난 사람이건 마찬가지인데, 잘난 사람은 특별히 더 관심을 가져야 되고, 역사적인 성인과 같이 더 잘났으면 더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할 수 없이 내려와 가지고 같은 입장에서 협조할 수 있는 평준 시대를 만든 것도 레버런 문이에요.
지옥과 천국의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같은 자리에 놔 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바라보고, 영계에 간 사람들도 낙원에 가서 수천년 기다려 가지고 이런 참부모가 자기들을 해방해 줄 수 있는, 평면도상에 있어서 수직관계를 맞추어 가지고 해방할 수 있는 왕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는데, 지금 왔다고 할 때 그 사람들이 영계에 앉아 있고 싶겠나, 땅에 뛰어 내려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러고 있는 것을 다 밀어 차 버려 가지고 앞장서서 달려가고 싶겠나?
여러분 자신들을 비교해 보라구요. 얼마나 몇백 배, 몇천 배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를 차 버리고 앞장서고 싶겠어요? 활동할 수 있는 본이 돼야 할 형님의 자리요, 중심의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지상의 천국을 만들려고 했더니 만들려는 그 천국을 헐어 버렸어요.
믿으라고 선생님이 간절히 그랬는데도 믿지 않는다고 꽁무니를 젓고 사방으로 돌아다닌 패들 아니에요? 그거 백 퍼센트 믿고 왔어요, 믿으려고 왔어요? 믿으려고 왔다구요. 믿게 할 수 있게끔 하려면 여러분이 못 할 것을 할 수 있게끔 시켜 먹어야 돼요, 후려갈겨서라도. 그거 그런 거예요.
여기에서 한국 여자들이 골프의 챔피언들이 많이 됐지요? 남자 레버런 문이 미국 국민들을 기합을 줘 가지고 반대를 받더니, 반대를 받고도 죽지 않고 살아남더니 여자가 들고 나와 가지고 미국 남자들까지도, 미국 여자들까지도 골프에 제일이라고 하던, 자기 나라의 운동으로 개척해서 자랑하던 이 패들이 전부 다 한국 여자들한테 번번이 지지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이 미국 여자들! 왜 지는 거예요? 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져요, 딴 생각. 딴 놀음을 하니 져요. 일심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사지백체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눈․코․입․귀․몸뚱이 자체가 사랑의 한 초점에 맞춰야 될 텐데 눈 따로 돈, 코 따로 냄새, 입 따로 지식, 정치 따로 머리, 전부 달라요. 오관이, 십관이 한 초점에 모인 것이 없어요.
그래, 초점이 어디예요? 어디에 모이려고 해요? 하나님의 심장이에요, 하나님의 심장. 하나님의 심장에 숨겨 있는 가슴속의 사랑의 비밀 창고 끄트머리, 요것을 쥐게 되면 그 창고 전부가 비밀 키에 왔다 갔다 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그런 임을 점령하겠다는 생각을 누구 해 봤어요? 천년만년 내 뒤를 따르고 나를 찬양하지 않으면 축복을 허락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패권을 가진 양반, 하나님까지도 칭찬하고 사탄까지도 경배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빨리 드리려고 경쟁할 수 있는 무대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미국이 아마 부자니까 ‘레버런 문이 암만 그래야 안 된다. 우리 권력, 우리의 무력, 정치 배경의 힘이 있으니 양보 안 하겠다.’ 그러다가는 망해요. 망한다구요. 죽어요, 죽어. 미국 정부가 와르르르 무너져 가지고 한 날에 폼페이 시 모양으로 화산에 덮여 버리는 그런 일이 생길지 모른다구요. 안심할 수 없어요.
여러분, 언제 죽을지 알아요? 기분 좋아서 선생님 말을 듣다가 저녁 먹고 앉았다가 가다 차 사고가 나 가지고 옥살박살 날아갈 수도 있지, 얼마든지. 하나님이 생각하게 되면 생각한 대로 날아갈 수도 있는 거라구요. 보호받을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온유겸손히 해 가지고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나라는 어떻다고 비교하지 말고 여기 와서는, 로마면 로마 사람의 법을 따르라고 했으니 여기 뉴욕에 와서는 뉴욕의, 미국을 중심삼은 책임자의 소명 앞에 절대 일치가 돼야 되겠다구요. 이 길 앞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또 그런 책임을 선생님이 맡겨야 되겠나, 안 맡겨야 되겠나? 선생님이 혼자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없잖아요? 책임자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미국 책임자가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늘땅의 책임자지, 미국 책임자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책임자를 땅에 선정하지 않고는 명령 계통의 질서를 세울 수 없겠기 때문에 이 시간 그 질서를 세워 주는 것이 선생님이 이 일을 앞두고 해야 할, 여러분 앞에 타당한 결론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거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정말 필요해요?「예스.」흑인도 좋고, 섬사람도 좋고, 어디 사람도 좋아요?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을 원해요, 선생님이 배치하는 사람을 원해요?「유(You)!」유, 유! 사운드 이스 굿, 유, 유! (Sound is good, you, you.)
자, 그러면 내가 그런 특권을 여러분에게 부여하는 거예요. 민주주의식으로 여러분이 그래 주기를 원하니까 그 책임자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나, 나쁘겠나? 결정한다구요. 하라우, 말라우?「예스.」그 책임자를 못생긴 한국 사람 양창식으로! (박수)
여기 뉴욕에 와 있는 모든 사람들을 앞으로 나라의 대표자로서 책임진 사람이 양창식이에요. 알겠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스.」미국에 와 가지고 미국의 모든 전부는 양창식보고…. 곤란한 문제를 문제시 않고, 쉬운 문제를 의논하고, 곤란한 일은 여러분이 책임지는 것이 책임을 지운, 모든 전체의 책임을 지운 사람들에 대한 예법이다! 알겠어요? 혼자 책임을 전부 다 져요? 2억7천만이 아니라 60억 인류 전체를 대신한 하늘땅이 바라보는 중심존재로 세웠으니, 그런 면에서는 종 중의 종이 되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불쌍한 종의 자리를 부려먹는 것보다도 도와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만 그 종의 얼굴에 웃음이 끼고, 눈에 아름다운 아이섀도도 만들 수 있고, 입술에 베니(べに; 연지)도 칠해 줄 수 있고, 얼굴에 화장도 할 수 있는 미인 미남의 모습이 하늘땅에 나타날 수 있으니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협조라고 해서 ‘아이고, 우리 고향 같으면 생일날에 생일 잔치를 해 줄 텐데 생일 잔치 해 주소. 양창식!’ 그래야 되겠나? 그래야 되겠나? 여러분이 내 생일이라고 양창식이 매일같이 생일 잔치에 참석해서 좋아할 수 있게끔…. 840명이 사흘에 한 사람씩, 세 사람씩, 두 사람 이상씩 생일 잔치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기쁨의 소식을 갖다 퍼 주면 여기 미국에 있는 대통령들 전부 다, 영계에 있는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 한국 사람 대표, 미국 대표 양창식을 그렇게 도와준다고, 한국 사람을 도와주지 미국을 도와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겠나, 미국 사람을 대표해서 도와준다고 생각하겠나?
미국 사람을 책임졌으니, 어떤 나라도 개의치 않고 그 책임질 수 있는 내용을 갖추었기 때문에 책임졌으니, 싸움할 수 있는 전략적인 총사령관의 책임을 졌으니,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기 때문에 책임자로 세웠으니 암만 미국 대통령이라도 자기가 지상에 있지 않는 한 그를 존경하고 절대복종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예.」미국의 대통령이 듣지 않더라도 듣게끔 만들어 줄 책임이 여러분들에게 있다구요. 왜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을 시키느냐? 보라구요. 레버런 문이 한국 사람이에요, 미국 사람이에요?「코리언!」코리언이라는 말은 고린내 나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한국 사람이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문제. 한국 사람이 가서 사는 동네가 편안한 데가 없어요. (웃음) 어디 가든지 그래요.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좋아요. 벌써 열 사람이 얘기하면 열 사람이 말한 게 무슨 얘기를 하는 줄 알아 가지고, 문 닫고 얘기하는데 문 열고 먼저 변소에 가는데 가 가지고, 벌써 열 사람이 얘기해서 결론하면 담을 쌓고 준비하고 ‘어서 나와라. 첫 방으로 냅다 갈겨서 잡아먹겠다.’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머리가 좋다구요.
조그만 나라가 5대 강국 사이에 끼여 가지고 7천년 역사를 지니고 있어요. 미국 역사가 2백 몇 년이에요? 2백 몇 년인가? 30년인가? 「227년입니다.」 2백 30년 가까이 되지요?
7천년 역사를 가진 조그만 나라지만 고추 알이에요. 중국이 있지, 소련이 있지, 일본이 있지, 미국이 있지. 5대 강국의 틈에서 이리 찢기고 저리 찢기고 했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아 가지고 능란해요. 다섯 사람이 회의하면 벌써 결론지어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목을 지키는 거예요. 미국 사람도 올 것이고, 중국 사람도 올 것이고, 일본 사람도 올 것이고, 소련 사람도 올 것이다 해서 지키고 있다가 ‘빵빵! 빵빵!’ 해 버린다구요.
한국 역사시대에 전쟁에 진 적이 없어요. 칭기즈칸이 세계를 제패했지만 한국한테 졌어요. 그 역사를 모르지요? 칭기즈칸이 진 역사가 한국에 와서 졌어요, 한국. 강화도에 왔다가 도망가 버리고 말았어요. 끈질긴 백성이에요.
그래, 한국 사람을 허투루 보지 말아요. 알겠나? 키가 크면 뭘 해? 뼈가 물렁물렁한 물렁뼈인데. 물렁뼈 알아요? 한국 사람은 곯고 쪼들리고 이래 가지고 뼈가 단단해요. 서양 여자들 뼈다귀를 절반으로 가를 수 있는 지독한 뭐가 있다구요.
그래, 레버런 문이 지독한 사람이지요? 34년 동안 미국이 그렇게 죽으라고 별의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못 살게 들추어 대는 걸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굴복시켰어요.
2억7천만이 원고고, 피고는 한 사람 레버런 문, 문선명이었다구요. 누가 이겼어요? 미국 나라가 이겼나, 문선명이 이겼나?「아버님이 이기셨습니다.」레버런 문이 이겼다고 천하가 다 안다구요. 그래 가지고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지금 미국 대통령들이 ‘살려 주소.’ 이러고 있는데, 여러분이 큰소리 하면 미국 대통령, 조상들이 좋아하겠어요? 왕초 된 예수, 5대 성인,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레버런 문한테 문서로 결의문을 보낸 그 내용과 다르니 좋아할 것이 어디 있어요? 뻔하다구요. 좋아하지 않을 것을 뻔하게 알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때로는 미욱하게, 못나게, 미련한 사람같이 살지만 지혜롭게 산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미욱한 사람이에요? 전쟁하고 있는데 토치카 맨 밑에 가서 앉아서 도 닦았어요. 뭐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이렇게 도 닦고 나서 보니까, 조용해서 나와 보니까 세상에 평화세계가 왔는데 평화의 깃발을 든 사람이 없어서 내가 깃발을 들어 주는 그것을 가지고 좋아하고, 내가 가는 길을 좋아해 가지고 전부 들어와 가지고 평화의 천국이 생겨날 수 있게끔 기다려 왔다는 거예요.
그래, 영계가 후원하고 하나님까지도, 성인 현철, 악당, 지옥에 간 사람들을 일시켜 가지고 기다리다가 때가 다 되어 봄철에 꽃이 피게 됐으니 씨를 갖다가 뿌리는 거예요, 씨. 무슨 씨? 사랑의 씨. 사랑의 씨가 없잖아요? 안 그래요? 사랑의 씨, 참사랑의 씨! 선생님 몸뚱이에 꽉 찬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의 씨예요. 참사랑의 씨를 보관한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씨의 창고다 이거예요. 휙! (휘파람을 부심)
그거 듣기에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미치도록 사랑해도 손해 안 나는 거예요, 미치도록. 미쳐야 되고, 집을 팔아 버리고 자기 재산을 팔고 조업전을 팔아서라도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봉양하고 받들면 손해가 안 나요.
나라 창건을 위한 용사들이 모였는데, 거기에 애국자 충신, 성웅 열사로 책정할 수 있는 그 마당에 장병이 돼 가지고 출전한 것만 해도 자랑인데, 거기에 챔피언 못 됐다고 괄시하지 말라구요. 출전한 것마저 나라의 자랑이라구요. 거기에 출전해 가지고 기록을 깨는 거예요. 여러분은 특기가 다 있지요, 특기? 얼굴이 다르니만큼 각각 특기가 다 있다구요.
여기는 이름이 뭐야? 네 이름이 뭐야? 나오미?「메리입니다.」메리? (웃음) 자, 마리 하게 되면 마리아, 예수의 어머니도 있고 별의별 마리가 많은데, 어드런 거야? (웃음) 기록을 깰 수 있는 마리가 되려면 예수의 어머니보다 나아야지. 예수의 어머니는 실패한 여인이에요.
내가 그런 말을 했다가 구교한테 반대받고, 또 예수가 실패했다고 해서 신교한테도 반대받았지만 말이에요. 요전에 십자가 떼라고 했더니 십자가 뗀다고 전부 다 야단이더만. 십자가를 떼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서 즉위를 시켜 줘야 해요. 예수님이 이스라엘 왕으로 왔더랬는데 왕이 못 됐기 때문에, 세상이 요 꼴이 됐으니 왕의 즉위를 시켜 줘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에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제1이스라엘 나라가 없잖아요? 팔레스타인한테 반대받아 가지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일대일로 한 사람을 죽이면 한 사람을 복수하는 그 전쟁이 끝날 것 같아요? 안 끝나요. 안 끝난다구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사상, 원수를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제물로 먼저 드리던 하나님의 사상, 아브라함의 사상이에요. 이삭을 제물 삼았지요? 아비로서 칼을 들어 가지고 제물로 드리려고 한 거예요. 하나님이 제물 실수한 것을 중심삼고 430년 동안 저주한 그 저주를 피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걸 했더라도 430년의 고역을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미국이 잘못했으면 잘못한 그 자체를 탕감복귀하지 않고는 해소될 수 없어요.
그래서 미국을 다스리기 위해서 양창식이 왔는데 쉽겠나, 어렵겠나? 양창식을 별의별 훈련을 다 시켰어요. 공산당 이론에 있어서 미국 사람 누구도 못 당해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서울대하고 한국에 있어서 공산당 패싸움을 하는 데에 맨 첫째로 꼽히는 고대 출신이에요.
서울대 (학사장) 출신 황선조하고 둘이 일어서 봐. 서울대 공산당, 고려대 공산당, 진짜 애국적인 애국자 공산당이 있는 것이 고려대이고, 이것은 가짜 공산당, 날라리들, 나발을 불고 북 치는 패들이고, 저기는 창을 가지고 배때기를 찌르는 패들이에요. 능란하기 때문에 책임자로 세웠어요.
공산당을 어떻게 막을 거예요? 여러분은 못 해요. 또 기독교, 망한 기독교의 신학박사예요. 10년 이상 공부했어요. 박사가 다 돼 있고, 뭐 장로교 감리교, 모든 신학을 다 공부했다구요. 백인들한테 질 수 있는 준비를 해서 갖다 배치하지 않았어요. 머리를 가지고 싸워 비교해 봐라 이거예요.
자기들끼리 회의해서 결정해 가지고 하면 맨 나중에 가서는 뜯어고쳐요. 이렇게 이렇게 하다 보니 양창식의 말을 잘 들었다 할 수 있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미국 사람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미국 전체의 책임을 맡기지 않을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을 깨닫지 못한 사람은 바보예요. 바보 천치는 죽어야 돼요.
그래, 일본에 바카와 시나나캬 나오라나이(馬鹿は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일본 사람들 말이에요. 미치광이 사촌은 죽어야 된다, 죽지 않으면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무사도가 그래요.
그런데 일본 사람을 당할 수 있어요? 미국 사람들이 하게 된다면 ‘회의다. 선생님이 하라고 했는데 회의다.’ 회의하다가 세월 다 보내요. 일본 사람들에게 명령하게 되면 나가 싸우면서 되고 안 되는 것을 비교하는데, 싸우지도 않고 앉아 테이블에서 다 결정해 가지고 하다가는 3분지 1도 넘기지 않고 우리 할 책임은 이것밖에 없다, 그러다 다 망하는 거예요. 사탄이 밤낮 쉬지 않고 싸우고 있는데, 자기 시간 내 가지고 싸우는 패들이 이길 게 뭐예요? 생명을 내던져야 돼요.
그런 면에 있어서 미국 책임자로 세울 수 있었던 것은 그럴 수 있는 전통적 배포와 훈련 과정이 철옹성과 같은 함락될 수 없는 성의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양창식을 세우고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 아시겠어요?「예.」진짜 그렇다 하면 박수로 환영할지어다! (박수) 이래서 미국의 책임자를 결정했어요.
오늘날 7개국 대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7개국이 뭐냐 하면, 영․미․불, 일․독․이의 6개국이 싸워 승리한 영․미․불 이상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서 지상 천국화될 수 있는 것을 해야 할 텐데, 영․미․불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요 모양 요 꼴이 되어 40년 동안에 2차대전에 승리했던 모든 전쟁 물자, 전쟁에 이겼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40년 동안에 그랬어요. 왜? 누구 때문에?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그걸 요즘에 알 거예요. 레버런 문을 반대해서 미국이, 아시아의 조그만 나라, 쓰레기통에 장미 한 송이 던져 버린 것과 마찬가지의 한국 나라가 뭐 그렇게 귀하냐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 자유세계가 이렇게 망했어요. 요즘에야 그 말이 실감나겠지요.
50년 전에, 58년 전에 레버런 문의 말대로 미국이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 50년 전에 말한 대로 지금 다 됐어요.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말한 대로 됐어요. 세계가 컴퓨터 시대가 올 것이고, 그다음에 이메일 시대가 올 것이고, 앉아 가지고 세계가 회의해서 국경이 없이 어디든지 만국이 통할 수 있는 회합시대, 통합시대가 올 텐데 그때도 통일교회를 비밀로 감출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문제를 일으키라구요. 선의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전부 다 웹사이트, 인터넷의 기록은 통일교회의 활동하는 기록밖에 남을 것이 없어요. 세상은 전부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가정을 자랑할 것이 어디 있고, 정치가 자랑할 것이 무엇이 있어요?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도 스텝마더(stepşmother; 계모) 스텝파더(stepşfather; 계부), 스텝 페어런츠 (stepşparents; 계부모)이고, 전부 다 도적놈들이에요. 아들딸들 피를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세상을 그들이 좋다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좋아하는 패가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패인데,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패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데 미국 국민이 동조했다가는 미국 국민이 따라서 망하는 거예요. 공범자 알아요, 공범? 연루자 알아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동 명령을 내리게 될 때 책임을 해 가지고 알려 주지 않으면 알려주지 않은 사람이 공범자가 되고, 죽었으면 그 죽인 죄를 알려주지 않은 사람한테 책임 추궁을 해요. 연대적 책임을 추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미국 대통령이 간절히 원한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소명 받은 군대가 못 하게 될 때는 군대가 벌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고지를 점령하라면 점령해야지. 대대장이라든가 사단장이라든가 사령관이라든가 명령이 있으면, 그 사령관 명령 일하에 그 목적지를 점령해야만 책임을 완수하는 거예요. 하지 못할 때는 미완성품으로서 낙인 찍혀 가지고 총살당해요. 망하면 전부 다 쓰러져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미국 대통령이 레버런 문에게 미국을 살려 달라고 간절히 부탁하니 여러분을 내세우면 좋겠는데, 그 간절히 부탁할 수 있는 책임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의 소견에도 맞고, 말도 영어를 가지고 통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말도 통하고 그런 중간 매개체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불가피적으로 한국 사람을 세우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나?「예.」
또 여자들이 활동하는 데는 훈련을 선생님이 시키면…. 선생님이 학생 때 훈련 잘 시켜 놓은 남자 패들이 50대가 되어서 한국 대표, 세계 대표가 다 됐어요. 그다음에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처녀 때,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와 50대 중년 된 일본 여자들이 일선에 있어서 전쟁 명수들이 다 됐다구요. 미국은 전쟁에 나가더라도 햇내기들이고 전부 다 그러니 전쟁에 익숙한 일본 여자들을 못 따라가요. 미국의 메리가 얼마나 유명해도 못 따라간다구. 그거 인정해?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뛰어 보라구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일본 여자들을 내세워서 미국 여자들을 문을 열고 끌어내 가지고 앞장세워 소대장이 되게 해 가지고 훈련시켜서 중대장 대대장을 만들게 되면 미국 자체가 일본 나라보다도 낫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자리까지 끌어다 주는, 미국을 위해서 일하는 미국 사람보다 나은 사람으로서 환영해 들여야 돼요. 모셔들여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래서 7개국 대표가 누구냐? 영․미․불, 일․독․이의 대표가 되어야 할 것이 누구냐?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를 모셔 가지고 천국을 건설하려고 하던 거라구요. 40대면 선생님이 지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 유엔 국가를 통치할 수 있는 기반을 하늘땅에 만들려고 했었는데 84세가 웬 말이야?
유대인이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모슬렘이, 종교권이 반대하고, 정치권이 반대하니 이 놀음을 한 거 아니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예루살렘 선언을 시키고…. 양창식도 예루살렘 선언을 할 때 ‘아이고, 아이고! 선생님, 싫습니다.’ 했어요. 싫더라도 해야 돼, 이놈의 자식! 이리 핑계를 대고 저리 핑계를 대 가지고…. 미국 애들에게 명령하면 다 도망갈 텐데 그래도 양창식은 여기에 남아 있어서 싫더라도 선생님이 기합을 주니까 하라면 해요. 해 보니까 되거든요.
안 하겠다고 하는 일도 안 했다가는 큰일날 텐데 하기 때문에 돼요. 예루살렘 선언을 했어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는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것이 사실이에요, 사실! 사실은 사실대로 밝혀야지. 역사에 오점을 남긴 사실을 밝혀야 돼요. 여기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로버트 케네디의 암살, 흑인 킹 목사의 암살 등 미지의 사실들을 밝혀야 돼요. 내가 밝혀낼 거라구요.
케네디 대통령 암살한 것을 영계에서 면회해 가지고 어떻게 된 것인지 기록을 남기면 그거 밝혀지겠나, 안 밝혀지겠나? 문제가, 미국이 뒤집어지고 시 아이 에이(CIA)가 뒤집어질 수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할 수 있다고 봐요, 못 할 수 있다고 봐요?「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보고 ‘아이고, 하나님, 레버런 문 지지 성명을 해 주소.’ 이런 기도도 안 해요. 돈이 없다고 해도 돈 달라는 기도 안 해요. 내가 하지. 하나님이 못 하는 걸 내가 한다 이거예요. 끝까지 하늘나라까지 전부 다 뒤집어 놨는데도 하나님이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절반을 넘어서기 전에 안다고 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곤란하지. 주인 행차를 못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미국도 그래요. 망하기 전에 행차해서 돌려놔 줘야지, 안 하면 안 돼요. 돌려놓기 위한 모든…. 영․미․불, 일․독․이가 원수시해 가지고 유엔이 지금 그렇잖아요? 더블유(W) 부시가 독자적으로 유엔을 통해 가지고…. 독일, 불란서, 이태리는 유엔의 결의를 통해 가지고 부시를 몰아내려고 하잖아요? 민주당까지도, 흑인들까지 해 가지고. 그러다가 대통령에 떨어질지 모르는데,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이 떨어지지 않아요.
내 말만 듣는 날에는 떨어지지 않아요. 떨어지지 않는 방법을 내가 알아요.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하고 미국 대통령 부시하고 고르바초프가 둘이 해서 싸움패가 된 것을 내가 친구로 만들어 가지고 키로프 발레 아카데미를 만든 거예요. 고르바초프가 조지 부시하고 편지도 해 가지고 만들게 됐는데, 내가 중재를 해서 만들었다구요. 그거 다 모르지요?
미국이 그 자리를 못 잡으면 종이 돼요, 종. 예술 문화가 없어요. 다 빼앗기게 돼 있다구요. 유니버설 발레 팀도 만들어 가지고 키로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학교 만들려고 공화당을 통해 가지고 지원하더라도 자기들 쓸 비용 3분지 2를 댈 텐데 3분지 1을 대 가지고 이런 세계적 발레 학교를 만들자고 그래도 귓등으로 들어요. 자기 나라를 출세시켜 주고 자기 문화를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기독교문화가 뭐예요? 발레 문화 아니에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동양 사람이 발레의 챔피언이 돼 버렸어요. 동양 무용계도 왕이 없어요. 유니버설 발레 팀이 유명해졌고, 리틀엔젤스가 유명한 거예요.
또 운동도 그래요. 사커 팀의 왕초예요. 예술 분야의 모든 것이 그래요. 앞으로 전쟁이 없어지면 최후에는 운동하고 예술 분야만 남아요. 이것을 세계적 첨단에 올려놓지 못하면 세계를 리드 못 해요. 그 준비를 다 해놨어요. 학교도 브리지포트 망할 학교를 이제는 완전히…. 닐, 왔나?「오늘 못 올 겁니다. 동원됐습니다.」동원됐어?「예.」
브리지포트도 망할 것을 이제는 다 궤도에 올려놓아 가지고 코네티컷, 동부 지역에 있어서 명문 학교가 돼 가요. 지금도 거기에서 애국자를 길러내고, 웨스트 포인트가 문제 아니에요. 웨스트 포인트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 거예요. 웨스트 포인트가 유명해야 되겠나, 해가 떠 올라오는 이스트 포인트가 유명해야 되겠나?「이스트 포인트입니다.」그 말이 좋지, 이스트 포인트! 이스트 포인트를 만들려고 하는 레버런 문이에요. 왜? 그래야 미국이 살아나요. 웨스트 포인트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웨스트 포인트를 내가 잘 알아요. 옛날에 내가 방문하니까 레버런 문이 왔다고 총장, 부총장이 나와 가지고 세밀히 안내하면서…. 그들이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졸개들이에요. 아이젠하워 대통령도 레버런 문이 왔다 갔다면서 관심을 가지고 몰라보면 안 된다고 그런 진언을 했다는 말을 하면서 나를 잘 안내하더라구요. 군인들이 다 깨었어요. 그런 것 다 처음 듣지요?「예.」
레이건을 대통령 누가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만든 것 알아요? 카터, 카터 대통령을 컷 어웨이(cut away; 베어 버리다) 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카터라는 말이 컷 어웨이라는 뜻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4년 동안 이래 가지고 25개국 대사관을 통해서 ‘통일교회 멸망시켜라.’ 하고 편지 암만 해도 안 돼요. 감옥 몇 사람이 갔다가 다 나왔어요. 나쁜 일을 한 사람이 없다구요.
선교사를 잡아서 조사해 보니까 미국 정부가 나쁘니까 빨간 줄을 해서 전부 다 없애게 하려던 것을 그냥 놔주고, 나중에는 선물까지 부쳐 줘 가지고 집까지 사 주는 그런 나라도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왜? 죄를 지었으니까.
그런데 미국 자체 내의 카터 행정부를 대해서 4년 동안 매일같이 그놈의 카터 대통령 모가지를 쳐 버리라고 싸운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공화당이 지금 싸우는데 누가 공화당 앞에 나서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해요? 안 들으면 손해가 많아요. 안 들으면 내가 반대를 할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내가 대통령 만들었고, 부시 대통령도 17퍼센트 떨어진 것을 34퍼센트 승리하게 한 사람도 나예요. 물어보라구요, 조지 부시한테.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알겠어요?
지금 더블유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눈감고 이랬다가는 문제가 커요. 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망해요. 망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하나.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은 다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양창식도 알고 있어, 믿고 있어?「믿습니다.」응?「믿습니다!」믿는 것이 아니고 알아야 돼, 이 녀석아!「예.」믿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 알아야 돼요. 틀림없이 알고 가야 된다구요. 믿는 것은 아는 것과 달라요.
믿는다는 얘기를 언제든지 그렇게 하고 있어. 믿어, 알아?「알겠습니다.」가르쳐 주니까 이제…. 비위가 좋아요. 비위도 좋아야지. 신경질 내면 못 해먹어, 비위가 약한 사람은. 레버런 문같이 신경질 사람이 어디 있어? 한마디만 하면 밤잠을 못 자고 몇 년을 복수하는 사람이지요. (웃음) 이래 가지고 하나님한테 배웠기 때문에 그저 늘어질 때는, 끊어지면 또 시작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끊어지는 것도 끊어지기 전에 그대로 더 많이 늘어나라고 훈련하면 그거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질겨요? 곽정환이 뭐 43년? 47년?「46년입니다.」 46년이나 47년이면 쉬어도 되겠구만. 이제 그만 보따리 싸 가지고 나하고 작별인사를 하지.「더 따라가야 됩니다.」그래, 몇 년이나?「영원히….」그래, 영원히 따라가야 돼.
저나라에 가서도 나한테 교육받아야지, 저나라를 다스릴 때 어떻게 다스릴 거야? 저나라의 비밀 창고까지 내가 아니까 그 비밀 창고를 아는 사람한테 지도를 받아야 해먹지, 그렇지 않으면 해먹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선생님 대우 잘 하라구. 선생님을 함부로 믿었어, 안 믿었어? 얼굴을 그저 이러고…. (얼굴 표정을 지어 보이시며), 근본이 반대예요. 훈독회 하자니까 이러고, 뉴 유엔, 아벨유엔을 만들자니까 이래요. (웃음)
그 유교 사상이 틀린 것이 그거라구요. 공자를 믿고 뭘 못 해요. 그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는데, 하나님, 인격적 신을 몰라요. 뭐라고 말했어? 누가 뭐라고 쑹얼거렸어? 공자도 저렇게 하나님을 몰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는 법이에요, 법. 회회교는 7세기에 출발했기 때문에, 유교 정신, 불교 정신, 기독교 정신을 따다가 적당히 갖다 편성해서 만든 것이 회회교예요.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요? 그거 다 그렇게 된 거예요.
다 보게 되면 선생님한테 배워야 돼요. 35년 이상 초종교 운동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나밖에 없어요. 5대 종단을 규합해 가지고…. 돈을 얼마나 썼게? 우리 통일교회에 쓰는 것보다 몇 십배를 썼어요. 미국이 이렇게 몇백 배를, 아프리카와 남미를 살리고 아시아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나라보다 더 쓰면 미국은 망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은 망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사상을 가지면 안 망해요. 알겠어요? 「예.」
양창식으로 결정해요. 이번에 7개국에서 온 대표를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한국의 황선조!「예.」7개국 대표 전체 840명은 황선조한테 문의해야 돼요. 알겠나?「예.」뭐 불란서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하더라도 안 되면 기합을 주라구.「알겠습니다.」(웃음) 선생님 대신! 선생님은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모아 가지고 욕도 잘 하는 선생님인데 뭐, 보통 욕하는 것은 문제없지. 선생님 대신 욕도 할 줄 알고, 기합도 주면서 이래 가지고 승리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임자 책임이야. 알겠어?「예.」무슨 짓을 하든지 승리하게끔 만들어야 미국이 살아요.
레즈비언을 쫓아 버리든, 호모를 쫓아 버리든, 프리 섹스 패를 쫓아 버리든, 이래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는 길을 가야 돼요. 이번에 오는 사람들이 미국을 살려야 돼요. 미국이 망하게 된 것이 7개국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이렇게 됐어요. 공동 책임이 있으니 그 책임 소행에 선각자가 돼서 지도 체제를 잘 만들어 가지고 승리의 결과를 7개국의 결과로서 미국 나라가 형제지 나라를 만들면 세계는 통일된다구요. 알겠나?「예.」
7개국 대표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7개국의 대표 이름을 가지고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든 건 뭐야, 이거? 한국! 한국 일어서 봐요. 120명이 못 되누만.「122명 왔습니다.」(박수) 한국 사람들이 7개국 대표가 될 수 없어요. 한국 손 들라니까 손 몇 명이 안 들더니 일어서라니까 몇 배가 돼. 그래 가지고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손 들라면 손 들어야 되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명령 일하에 순종이에요, 복종이에요?「복종입니다.」왜 복종해야 돼요? 타락한 인간이 복종하면 하나님은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뒤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무한히 투입한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이니까 복종하지 않고는 재창조가 안 돼요. 자기 컨셉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 컨셉을 가지고 될 게 뭐야? 재창조가 안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순종은 그 자체를 가지고도 따라가면 되지만 말이에요, 복종은 전부 부정하는 거예요. 오관 육관 전부 다 반대되더라도 부정해야 돼요. 그렇게만 되면 하나님은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하자는 거예요. 복종하지 않으면 투입 안 되기 때문에 발전이 안 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최고의 이상상대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타락한 인간은 복종이고, 하나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재창조라구요. 복종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딱 직단거리에서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그런 것도 전부 다 교육하려고 해도 교육할 시간이 없다구요. 이 사람들은 다 아니까 이제 교육을 받고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왜 앉아?
일본! 일본! 일본, 일어서! (박수) 내가 보고를 받았는데, 오후에 50명이 오면 다 온다고 하더니….「오늘 다 옵니다.」글쎄 오늘 저녁에 말이야. 오후에 온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 지금도 점심때도 안 됐는데 120명이 넘겠는데? 「지금 여기에 60명 있습니다.」 동원된 사람은 60명인데, 선교사들 일어나라고 그랬나? 훈련이 안 돼 있구만. 같이 하는 데는 내가 지시를 해야…. 선교사가 선교사 일을 해야지.「동원된 사람은 60명입니다.」그래! 동원된 사람이 아니고 선교사로서 선 사람은 앉아요.
*60명! 알겠어요? 여러분의 책임자는 황 회장이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황선조, 해 봐요. 에리카와도 아니고, 유정옥도 아니에요. 그건 손님으로 지나가는데, 진짜 이 싸움판의 소대장, 연대장 책임자는 황선조라구요. 알겠어요?「예.」미남자라고 해 가지고 프로포즈하면 곤란해요. 알겠나? 안 통해요. 안 통한다구요. (웃음) 통하지 않아요. 안 통해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통할 것 같으면 내가 한국 책임자로 안 세웠어요. 알겠나?「예.」
이 솔솔이 패들, 어디 가더라도 간에 붙어 가지고 쏭알쏭알 해 가지고 어디 패당을 만들기 좋아하는 일본 여자들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황선조를 잡아먹지 말라구요. 알겠나? 「예.」 황선조에게 잡혀먹겠다고 언제든지 굴복할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지, 컨트롤하려는 자세를 가지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너는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라서 한국말을 모르니까 선생님도 부정할 수 있도록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 알겠어? 「하이.」 기분이 나쁘다고 ‘하이.’ 해? (웃음) 그럴 때 큰소리로 분명하게 ‘하이!’하고 대답해야지! 알겠어?「하이!」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앉아요.
그다음에 미국 여자들, 선발된 미국 여자들 일어서 봐요.「발런티어 일어나 주세요.」(박수) 유 에스 에이 발런티어(USA volunteer)야, 셀렉티드 우먼(selected woman)이야? 발런티어는 자원한 사람 아니야? 셀렉티드는 책정한 사람이고.「예.」임자네들이 발런티어 멤버라고 그러지 않았어? 확실하지 않잖아?「확실합니다, 아버님.」
아메리칸 리더라도 보통 리더야, 선택한 리더를 말하는 거야? 구별을 해야지. 파송된 군대인데 일선하고 다르잖아?「스페셜 태스크 포스 (special task force)라고 합니다. 특별 군대입니다.」특별 태스크 포스라면 소속이 어디야?「각 주로 돼 있는데 미국….」황선조가 이 사람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못 한다구. 황선조 부하가 된다구.「예. 좋습니다, 아버님.」좋습니다? 이래라 저래라 못 한다구. 아메리칸 리더가 있는데 서라 마라, 어디 그럴 수 있나?「현장의 스테이트 리더, 또 시티 리더….」그거 확실히 해야 돼. 알겠나?「예.」일선에 나갈 120명을 딱 정해 가지고 끝날 때는 그 간판을 가지고 달려야 돼. 군대 훈련을 해야 되겠다구.「알겠습니다.」그거 정하라구. 알겠나?「예.」명단 전부 다 해 가지고 매일같이 미국 책임자들이 출석하고, 이래야 되겠다구. 자, 앉으라구요.
그다음에는 영국! (박수) 여러분 책임자가 누구냐 하면 황선조예요, 황선조. 알겠어요? 미국에 올 때 데려온 사람이 누구야? 데려온 사람이 누구야? 「유럽 전체를 대표해서 하시모토….」 아, 하시모토! *유럽 전체의 책임자는 네가 아니라 황선조라구! 알겠어 「예.」 너도 명령에 복종하면서 휘하의 사람들을 인도해야 되는 입장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 지금 선생님이 분명하게 지시한다구! 알겠어? 「알겠습니다.」 어려운 문제는 선생님한테 오지 말고 황선조와 의논하면 선생님한테 자동적으로 보고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명령에 따라서 절대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활동하기를 바란다구. 알겠어? 「하이.」 알겠다고 하니까 앉아도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는 어디야?「불란서입니다.」불란서! 이야! (박수) 불란서 연합군, 불란서가 2차대전 때에는 한 나라의 군대와 마찬가지로 움직였었는데, 지금은 원수가 돼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2차대전 때에 싸우던 그 패들이 하나되기 위해서 모였으니만큼 불란서 사람이라 고 깔끔하게 ‘아이고, 미국에 왔는데, 미국 더블유 부시 대통령을 반대 하니까 미국 싫다.’ 하지 말고, 미국 대통령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하기 위한 명령을 받고 레버런 문이 지시하고 이런 조직을 했으니까, 현재의 7개국 대표가 황선조 말을 절대 신임하고 따라가야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훈시예요. 알겠어요?
*2차대전 때 영국과 미국 그리고 프랑스가 하나되어 가지고 승리했다구요. 2차대전 때 그러한 결과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당시에 영국은 해와국가, 미국은 아벨국가, 그리고 프랑스는 천사장국가였어요. 그 연합국과 싸웠던 추축국은 일본과 독일 그리고 이태리였습니다. 그 가운데 해와국가는 일본이었고 장자국가는 독일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학살한 거예요. 이태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 그 나라들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세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싸워야 돼요. 그렇게 싸우는 곳이 뉴욕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승리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전통을 세우는 것이 지금부터 여러분이 활동하는 목적이라구요. 새로운 왕국의 전통을 세우는 것이 이번에 모인 멤버들의 사명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승리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의 리더는 황선조예요. 다들 처음 보지요?「예.」그 뒤는 일본 여자들, 아시아 사람들이 다 섞여 있네.「2세들이고 그렇습니다.」아, 2세들이구나! 2세들 이야 뭐 말하면 다 잘 듣겠지. 그러니 잘 하라구요. 불란서가 마사거리라구요. 알겠나? 불란서!「예.」
그다음에 독일! (박수) 독일 사람은 많지 않구만. 남자가 몇 사람밖에 안 되네. 여자들, 진짜 독일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아직도 150명이 덜 왔습니다.」아직도 150명이 덜 왔다니까…. 그래, 열심히 해 가지고 *여러분의 리더가 황선조라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구요. 앉으라구요.
그다음에 이태리!「유럽의 다른 나라도 합해서 왔습니다.」그래, 그래! (박수) 따로 따로 많은 나라 사람들이 말이에요, 자기 멋대로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단결해 가지고 120명이 한 팀이 돼 가지고 황선조를 절대 한국 사람이라고 더 믿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리고 반을 만드는 데는 반드시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이렇게 반드시 세 사람을 중심삼고 편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7개국이 하나돼야 돼요. 한 사람의 책임자 휘하에 집어넣은 것은 뭐냐? 지그재그로 했다가는 큰일나요. 불란서 마음대로, 이태리 마음대로, 독일 마음대로, 영국 마음대로, 미국 마음대로, 한국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한국을 위해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국가가 책임 못 해 가지고 실패를 가져왔으니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이제 하나돼서, 미국이 메시아를 반대했던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유엔 해방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할 수 있게끔 천일국 내적 앞에 외적인 기반까지 하나 만들어야 가인 아벨 통일세계가 되어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된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시하고 명령하는 것이 그 원리원칙에 일치됐으니만큼, 그것을 믿고 절대신앙하는 가운데서 절대 행동해 가지고 절대 승리적 성과를 가져와야만 된다는 것이 이번에 이렇게 모인 여러분의 소행이요, 책임인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아멘!」자, 박수! (박수)
그러면 이 전체의 책임자가 황선조인데, 선생님을 대신해서 총사령관 책임을 누가 맡느냐 하면 곽정환! 곽정환을 전체 책임자로 하는 거예요. (박수)
미국 식구는 50개 주 어디에 있든지 명령을 내려 동원하면 당장에 즉각 이행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황선조! 양창식!「예.」50개 주의 통일교회 식구로서 축복받은 가정은 언제든지 곽정환이 지령만 내리면 즉각 군대 소명과 같이 발동해서 출동해야 된다는 사실을 지시한다구. 알겠어?「예.」
그건 자기도 물론이고, 여기 미국 식구들 누구든지 불러 가지고 이것 하라 하면 상부에 전화 한 통을 해 가지고 1주일이라도, 2주일이라도 잡아다가 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이 전체 활동의 균형을 취할 수 없다구요. 혼자 가지고 할 수 있나?
여기에 온 사람들 가운데서 인맥을 다시 선출해서 짤 텐데, 중요 본부의 인맥을 형성하는 데서는 특별 선생님의 지시하에서 선출하지 않더라도 곽 서방이 선출한 것을 선생님이 선출한 대신 지방에 있는 교회 책임자, 전세계 지도자들도 그것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유종의 미를 거두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예측하는 관이니만큼, 그렇게 따라주기를 환영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러면 내가 곽정환한테 지시하지 않고…. 양창식, 여기 와 앉으라구. 곽 서방을 어젯밤에도 불러다가 기합을 주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세밀히 전부 다 말했으니, 그걸 하려면 얼마동안 지시한 내용을 전부 다 할 시간이 없으니까 그건 모여서 개별적인 회합을 할 때 얘기할 테니 그 얘기를 한 번 하는 것이 몇십 번 하는 것보다 더 귀중하게 믿고 따라가야 될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곽 서방도 믿지 못하고 의심하고 다 그랬다구요. 그러지 말고 이제는 그런 과정을 다 지나 가지고 안정해서, 절대 아벨유엔이 필요하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고, 우리가 이 싸움은 죽더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는 결의를 다 하고 있으니만큼, 결의된 총사령관의 명령에 일치돼서 일하면 승리할 수 있는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겠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선생님은 그렇게 하라고 지시하니만큼 여러분도 거기 응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거기에 응하겠다고 답변하는 사람은 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내가 해야 할 걸 지시하고, 이제 제일 많이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브로셔(brochure; 팜플렛)가 많이 필요해요. 뉴욕의 4개 가두마다 전부 다 우리 사람이 지키게 돼 있어요. 누구누구 반드시 일일보고를 해 가지고 통계의 상황, 전쟁 상황을 중심삼고 어디에서 사고가 났으면 무슨 사고가 생겼고, 무슨 반대가 있었는지 세밀히 보고해야 돼요. 본부에서 새로운 대책을 취해 전술적 면, 전략적 면을 갱신해야 할 때는 갱신하게끔 보고를 더디 하지 말고 세밀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생활 보고를 해야 돼요.
그다음에 여러분이 기록을 남겨야 돼요. 나는 아무 부처 소대장이면 소대장, 무슨 책임자인데, 이런 지시를 받고 이런 일을 하는데 무슨 일을 자기 단체에서 했고, 이 일을 수행하는데 잘했다는 그런 기록들을 해서, 자기 부처에, 해당 말단 부처로부터 중간 부처, 조직권 내가 전부 다 알 수 있게 통계적인 기록을 연합시켜 가지고 방향을 제시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래야 전체 승리의 전선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부적인 모든 것을 보고 받아 가지고 통계적 결과에 의해서 내일보다도 모레, 모레보다도 또 글피 좋을 수 있게끔 계획을 본부에서 연구개발하면서 전진해야만 승리의 천국이 찾아올 것이다! 아멘!「아멘!」박수로 환영하라구요. (박수)
그리고 뉴욕은 복잡한 거리이니만큼 몸이 고달프든가 하면, 혼자 뭐 아프다고 숨기지 말고 정상적인 보고를 해 가지고 의사의 진찰을 받으면서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뉴요커에 그런 부서도 만들고, 간호원도 있어야 되고, 거짓말로 땡땡이 부리는 녀석도 있으면 기합도 주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건강과 환경에 숙달 할 수 있게끔 활동하는 내용도 가르쳐 주고 다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통일교회 패들은 뭐 지금까지 활동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잘할 거라구요. 그러면서 제일 문제가 뭐냐? 영계의 결의문을 미국에 있는, 뉴욕에 있는 시민은 한 사람도 들어 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이번 우리의 책임이에요. 어떻게 하든지 이걸 공중화시켜야 돼요. 공적화 켜야 된다구요.
그거 못 하게 되면 앞으로 통일교회 가는 길이 막혀요. 이것만 인정하는 날에는 유엔도, 미국 정부도, 각 나라의 군사, 모든 정치, 군대, 의사, 학교 완전히 통솔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그 주류 사상이 연결돼 있으니, 지상도 상대적 사상권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사람들의 천명에 의한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딴 데 전도하지 못해요. 그 책 가져오라구, 책. 이번 기념 책 출판한 것! 오늘 결의문 낭독하는 내용이 대개 다 들어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디든지 읽어 가지고, 이 책을 많이 뿌리기 때문에 가두에서 사람들이 블루 컬러(blue colour; 파란색) 책 여기 있는 이러이러한 내용을 묻게 된다면, 가두에서 묻게 된다면 답변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아시겠어요?
이 책의 내용이 기록된 것이 미국과 전세계의 지도자층에도 갈 것이고, 뉴욕 내나 워싱턴까지는 이 책이 단체, 회사에 안 들어가는 곳이 없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관심을 갖고 읽은 사람들은 물어보는 데는 통일교회의 가두에 나온 여러분 840명, 7개국 대표한테 물어볼 거라구요. 문화 수준에 있어서 세계 첨단에 있고 교육 기준도 상 이상에 다 있으니 만큼 그런 사람들이 모였으니 이것을 똘똘 외워 가지고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을 준비 안 했다가는 망신당한다구요.
읽은 데가 있으면 감동한 부분이 책에 있으면, 어느 페이지의 감동해서 읽은 것을 딱 지적해서 거기서 설득하는 거예요. 이렇게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는데, 미국이 해야 할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불란서 사람들한테는 미국이 책임 못 한 것을 얘기해야 돼요. 그래야 불란서 사람이 기분 좋을 것 아니에요? 독일 사람도 ‘아이고,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도 이래 가지고 독일 사람보다 부끄러우니까 그런다.’ 해 가지고 기분을 맞추어줄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외교라구요. 미욱스럽게 ‘아이고, 내가 옳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 말을 180도 많이 듣고 이의를 다는 것은 자기 자유 책임이에요. 말을 몇 분 딱 시간을 10분이면 10분 하고, 20분이면 20분 하고 똑똑히 약속한 대로 딱 말해 줘 가지고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답변을 잘 해야 된다구요. 말을 하는데 앉아 가지고 해서 잘못하면 저놈의 사람, 세상에 직장도 책임도 없고, 사회생활도 안 하는 패들, 상식이 부족한 패들로 오해받는 거예요.
그런 환경적 의리에서 탈선되었다는 오해를 받지 않게끔 딱 약속한 대로, 몇 분 하게 되면 몇 분 이내에 하고, ‘4분 됐습니다. 1분 더 해도 됩니까?’ 해 가지고 하라면 하고, 1분 덜하는 것이 인사가 되는 거예요. 답변을 많이 해야 할 텐데, 이 책을 외워야 돼요. 변소간에 가든지, 어디 가든지 외워야 된다구요.
여자들, 변소에 많이 가지요? 많이 가나, 안 가나? 핸드백 들고 다니지요? 변소에 갈 때는 휴지를 잊어버리더라도 이 책을 갖고 가지 않으면 안 돼요. 휴지가 없을 때는 이 책을 몇 페이지 찢어 가지고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그것만 사 가지고 하나 보충하면 말이에요, 얼마든지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가지고 다니라구요.
이거 외우는 날에는 영계가 환해져요. 영계가 환하다구요. ‘이야, 나는 어느 천국 가야 되겠다.’ 그래서 그 세계의 총사령관을 중심삼고 흥진 군, 선생님 아들딸이 사령관이 돼 있으니 가게 된다면, 영계에 가게 되면 ‘거기에 편입시켜 줄게. 그러면 그 편입된 부처장이 영계에 오게 되면 소개할 것까지 준비해 줄게.’ 약속하는 거예요.
그래 놓고 가야지, 어떻게 혼자 가요? 영계의 미지의 세계를 어떻게 문을 열고 들어가요? 영계에 들어가자마자 안내자가 나와서 착착착착,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림없게끔 재까닥재까닥 전부 다 해 놓고, ‘너 이렇게 이렇게 되기로 약속했으니 너 거기 가 봐. 여기서 할 수 있겠느냐? 부족하게 되면 내가 가르쳐 줄게.’ 이렇게 책임자가 선정해 주면 얼마나 좋겠나? 혼자 갈래요, 혼자?
지금 지상에서 그런 인연을 맺기 위해서 이 책이 필요하기 때문에 틀림없이 출판을 했다구요. 이 책이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씩 낼래? (웃음) 얼마를 주고 살래, 이거? 미국을 주고도 못 사고,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보물이에요.
네가 보물섬을 점령했으니 보물섬에 찾아오는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졸개 새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재료가 여기 있으니까, 관심을 가지고 내가 기억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흑인들! 백인한테 질 거야, 백인보다 앞설 거야?「앞서겠습니다.」‘예’를 암만 해야 안 된다구요. 저것을 열심히 외워야 돼요. 머리에 안 들어가면 지는 거야, 이 녀석들아! 외우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 것이 흑인들 아니에요?
명령하는 것을 싫어하잖아요? 명령 받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흑인 아니에요? 레버런 문도 백인 사촌이지, 흑인과 멀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요. 나는 흑인을 사랑한다구요. 흑인 코가 커요, 좁아요? (웃음) 더운데 코가 좁고 길면 어떻게 돼요? 백인들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니만큼 북극의 찬 공기가 긴 코를 통해서 더워지기 때문에 코가 좁고 길어요. 그 콧구멍이 얼마나 좁은지 몰라요.
이렇게 볼 때 숨쉬는데 털까지 나 가지고 공기가 어떻게 들어가나 한 거예요. 얼마나 좁은지 몰라요. 여러분은 이게 높고 좁잖아요? 길어 가지고 덥게 하기 위해서…. 흑인들은 더운 데 있어서 그렇지 않아도 더운데 코까지 더워 가지고 그러면 머리가 다 빠져 버리고 사고가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커다랗게 생겼어요. 그거 다 하나님이 조화롭게 만든 거라구요. 코 크다고 비난하지 말라구요.
또 흑인들은 걷는데 보게 될 때는 궁둥이를 내밀고 걸어요. (웃음) 햇빛이 싫으니까 그늘 아래에 다니려니 궁둥이가 나오지 별수 있어요? 이 녀석아!
이 책이 필요해요?「예스!」간절히! ‘간절히’ 해 봐요.「간절히!」 ‘간절히’는 한국어로 간을 잘라 버려 토막을 내는 것이 간절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간, 영양소 창고를 잘라 가지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배포를 가진 걸 간절히라고 그래요. 간을 자른 것이 간절 아니에요? 간절히 부탁하니….
우리 통일교회에 유명한 할머니가 ‘간절히 할머니’가 있었다구요. 간~. (웃으심) 한 10분 있다가 절~. 간절히 한마디에 한 시간 이상 하더라구요. 이야, 그런 ‘간절히’ 기도는 나도 아직 못 했다구요. (웃으심) 그거 생각나지?「예.」간절히 할 때 사지가 다 굳어져 가지고 이래 가지고 ‘간절히~’ 이러면서 빌고 빌어요. 하나님이 그거 보고 기도를 안 들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 그런 유명한 간절히 할머니도 있었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전부 다 이거 다 따루어 버리라구요. 그래서 나도 여러분한테 배우게 말이에요. 몇 페이지 무엇이 있던가 하는 걸 쓰윽 얘기하고…. 그것을 알아야 여러분이 가 살 자리를 알 것 아니에요?
선생님은 이거 다 아나, 모르나? 선생님이 알고 이런 것을 지시하나, 모르고 지시하나? 선생님이 전문이에요. 전문가라구요. 프로페셔널 맨(professional man)이라구요. 여러분은 오관이 다 청맹과니예요. 모르지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 보니까, 아이고, 선생님이 영계의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줬더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래요. 다 알고 가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해요. 이래도 고맙고 저래도 고맙고, 아이고, 내가 미국에 살면서 선생님한테 감사하지 못한 못난이가 와 가지고 천상세계가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틀림없이 백발백중 어느 코너에 가나 다 맞으니, 감사 감사 감사…. 그래야 사람이 된다구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감사할 줄 알아요? 둔하게 생긴, 굼벵이 같은 사람들이 ‘예스’ 하지, 눈이 뺀질뺀질하게 생긴 여자들이 ‘예스’가 뭐야? ‘예스’ 하려면 눈이 이렇게 되는 거지. (웃음) 그런 여자들은 좋지 않아요. 저나라에서 곤란하다구요.
‘파더, 아이 엠 히어(father, I am here).’ 쓱 보게 되면 ‘미국에서 깔끄럽게 그러던 그 여자가 여기에 왔구만.’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겠나, 안 돌아보겠나? 옛날에 지상에서 배웠으니만큼 거기 가서 교육받으라고 하고, 아버님을 부르더라도 ‘아버님의 갈 곳이 바빠.’ 그것으로 끝이에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하는 말을 잘 듣고 가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다 말고 서 가지고 ‘야야, 여기에서 어려운 것이 있으니 누구 말 들어.’ 하고 어려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잘 다독거려서 살길을 소개도 해 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마음에 들게끔 움직이는 것이, 지상세계에서 사는 데 있어서 천상세계에 도움 될 수 있는 재벌 밑천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재벌 밑천? 흑인이든 백인이든 황인종이든 차이가 없어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기관은, 남자의 사랑 기관하고 여자의 사랑 기관이 같아요, 틀려요? 사랑 기관이 틀려요, 같아요? 잘난 남자의 사랑 기관이나 못 난 남자의 사랑 기관이나 마찬가지지요? 볼록, 콘벡스(convex)! 여자의 사랑 기관 콘케이브(concave)는 마찬가지예요. 생긴 것은 마찬가지지 다른 것이 뭐 있어요?
그것 가지고 사랑을 논의하고, 거기서 생명이 태어나고, 거기서부터 핏줄이 연결되고, 나라가 거기서 생겨나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기관이 그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미국 여자들, 미국 사람들이 몰라요. 제일 귀한 것이 그거예요. 사랑의 본궁이에요. 그 사랑의 왕궁,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을 모르고 살았어요. 핏줄이 귀한 줄 모르지. 그러니 혼자 살겠다고 독신생활을 하는 그건 망한 나라예요, 망한 나라.
요전에 물건을 사러 갔더랬는데 거기 보면 전부 다 잘 지어 놨더라구요. 별의별 것이 다 준비돼 있더라구요. 거기에다 여자들 모델 하는 전시회를 하더라구요. 모델 하는 여자들은 전부 다 요래요, 요래요. 궁둥이도 안 보이고 가슴도 안 보여요. 모델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키가 늘씬한데 거기에다 하이힐까지 신어 가지고, 여기가 벗어질까 봐 여기에 얽어매 가지고, 여기까지 얽어매서 걸어 가지고 이렇게 걷더라구요. 저놈의 미친 간나들! 저거 한번 넘어지면 얼마나 좋겠나? 넘어지기를 바라는데 또 안 넘어져요. (웃음) 선생님이 곤란하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제가 늘 했기 때문에요, 좀 압니다.」아니까 문 총재 지시라고 해서 싸게 해.「뜻대로 하겠습니다.」거지 패들 도와주게. 이거 팔아야 돼. 가두에서 파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거 장사하게 되면 고마워 할 사람이 많아요.
뉴욕에서 그걸 나눠 주더라도 자기 나라에 가서는 팔라구요. 알겠나? 자기 고향에 가서 팔아요. 이것 여기서는 2달러 50전 들었어요, 2달러 50전. 2달러 50전 들었는데 한국에서는 50전 드니까 얼마예요? 5분지 1을 가지고 될 테니까 한국에서 출판하려고 그런다구요.
한국의 출판이 책도 잘 만들어요. 미국보다 잘 만든다구요. 인쇄체도 좋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뭐 미국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한국이 세계에서 책 만드는 수준이 올랐어요. 일본보다 앞서요. 「잘 합니다.」그럼! 알긴 아누만. 그런데 왜 연락도 안 하고 이 책을 만들었어?「우선 여기서 만드는 건 여기서 시작을 했습니다.」앞으로 세계적으로 인쇄할 때는 한국에서 만들어 가지고 장사시키려고 그래. 알겠나?「예.」
미국 활자체에 몇 번 활자 번호 대 가지고 그 책을 중심삼고 하면 짝 해 가지고 얼마, 몇 페이지…. 사이즈 다 있지? 무슨 타입에 얼마 얼마 하면 딱딱 해 가지고 천 권이면 얼마, 만 권이면 더 싸게, 10만 권이면 더 싸게 자꾸 낮아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옥션도 해서 회사에서 모금해 가지고 빼앗아 가겠다 하면 자기가 절반 책임지고 돈을 지불하면서도 떼어 간다는 것을 알아요? 황 선생!「예.」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교주라도 그런 세계를 훤히 알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허재비로 생각하지 말라구.
양창식, 알아요?「예.」한국서 공산당과 싸우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코치해 가지고 잘 싸우지 않았어?「예.」마찬가지라구. 알겠나?「예.」 이거 35전까지 때려 보라구, 전화해 가지고.「예.」저녁에, 지금 열두 시 안 됐지?「예, 열 한 시 반입니다.」열두 시 점심 먹을 때까지 알아서 나한테 보고해. 그러면 수십만 권 출판시킬지 몰라.
그거 수송 문제는 간단해요. 한국에서 내가 대회 같은 것을 한 지역에서 120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100곳이라 하면 얼마예요? 1만5천 명 오면 될 것 아니에요? 1만 5천 명 해 가지고 책을 한 사람에 100권씩만 가져가도 얼마예요? 150만 권 아니에요? 간단해요. 수송비를 절약할 수 있다구요.
얼마나 우리가 많이 왕래해요? 안 그래요? 그거 장사시키려고 그래요. 장사시키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거 알라구요. 그것을 잘하는 사람은 금은상을 중심삼고 판매시장을 준비하고 있어요. 유대인들이 해먹던 것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우리가 세계적으로 국무부가 갖지 못한 조직을 가졌는데 무엇을 못 해요? 지금 내가 세계 확장 운동을 하느라고 이 놀음을 하고 있었지, 앉아 가지고 돈 벌 게 많아요. 앞으로 거리에서 3달러, 4달러 얼마든지 팔 수가 있다구요.
50전 되게 되면 10배 받으면 괜찮지요? 이것 두 권만 팔아도 하루 생활할 수 있어요. 아무리 거지라도 두 권만 팔겠나? 영계의 사실이라고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갈 때 각 나라에 한 10만 권씩 안겨서 보내 가지고 장사시키면 괜찮을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가 여기서 얼마만큼 팔 수 있다는 통계를 내 가지고, 7개국을 중심삼고 10만 권씩 몇 달 동안 팔 것이다, 그러면 이익이 얼마 남을 것이다 나와요. 장사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싫다고 하면 싸움을 해 가지고 팔라는 거예요, 싸움을 해 가지고. 그래, 절대 싸움을 하면 안 읽어 볼 수 없어요. 싸움 안 하고 산 사람은 안 읽어 볼 수 있지만, 싸움하면 기분 나빠서 ‘에라, 이놈의 책이 무슨 책인지 싸워 가지고 기분 나빠.’ 하고 다 읽어 보고 와 와와 와와와와, 밤을 새워 보고는 ‘아이쿠, 아이쿠….’ 한다구요. 한 번 읽고 모르겠으니까 두 번, 세 번 읽어서 훤히 알고야 그만두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한 50만 권을 내면 35전 이하로 할 수 없느냐 이거예요. 「예.」종이도 이런 종이를 대개 이게….「예, 보겠습니다.」보면 알지? 돌려주면 대번 알 거야. 이메일로 하면 대번에 가잖아?「예.」순식 간에 해 가지고 오늘 저녁중으로 나한테 연락해 줘. 그러면 50만 부를 출판해 놓으라는 거야. 가져갈 때는 현찰 다 지불할 테니까. 그래 봤자 한 30만, 40만 달러밖에 더 돼? 그렇지?「예.」40만 달러도 안 되겠 네.「안 됩니다. 한 20만 달러 됩니다.」당장에 하는 거라구. 50만 부 주문해.「예.」
그러면 이번에 왔던 사람들은 그 책을 자기 나라에 가져가서 싸움을 해서라도 팔라 이거예요. 팔면 이익이 돼요. 장사가 비교할 수 없어요. 돈 있는 부자들이 스위스 은행에 예금했다가 받아 쓸 길이 없으니 통일교회에 기부할 사람이 많이 간다구요.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수련해 보라구요. 별의별 학자…. 이제는 레버런 문이 유명하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나눠 줘 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들에게 팔라고 해서 판다고 하게 되면 많이 사게 돼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유명한 것을 다 안다구요. 여러분보다 잘 알아요. 알겠어요? 이게 뭐예요? *참사랑을 통한 세계 평화!「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자, 이제는 시간도 열두 시가 돼 오니만큼, 앞으로 세부적인 활동 지시를 내가 하는 것보다도 부처 부처의 책임자를 만들고, 앞으로 뉴욕 전략이 성공하지 않을 수 없다고 영계가 칭찬하고, 세계 지도자들이 칭찬하면 아벨유엔은 자동적으로…. 이것만 교육하면 아벨유엔은 자동적으로 나온다구요.
그러면 천년만년 수고 안 하고도 돈이 필요하면 뚝딱 하면 나오고, 금도 뚝딱 하면 나오고, 그런 것 있잖아요? 불가능한 것이 없어요. 불가능이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있어서 자기가 돈이 필요하다면 자기 재산을 전부 팔아서 투입해 쓰라구요. 그래서 건국, 조국 창건의 용사로서 이름 있는, 몇천 사람의 이름으로 하게 되면 몇천만 배의 복을 그 나라를 대표해서 받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귀가 있어 들을 줄 아는 자는 듣고, 눈이 있어 본 자는 깨달을지어다! 입이 있어 말할 수 있으면 맹세 선언을 하고 선두에 서서 결정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겠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레버런 문이 바보천치 같지만 이 세계를 누가 개발해요? 얼마나 힘들게? 바보천치만이 할 수 있지 지혜로운 사람은 못 해요.
바보천치가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낙랑공주와 바보 뭐인가?「평강공주입니다.」낙랑공주예요, 평강공주예요? 바보 온달! 온달이 바보가 아니에요. 지혜의 왕이에요. 눈이 동서남북에 있었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지, 이 책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보라구요! 교주님이 이러니까 어울리지 않지요? 어울리지 않더라도 할 수 없어요, 좋으니까. (웃음) 여러분은 좋은 것을 시중가에서도 앉아 가지고, 요즘 45분 동안 붙들고 이렇게 있더라구요. 나도 한번 하더라도 난 네 시간 반 아니라 10배 해서 40시간, 며칠을 해야 되겠다 생각하니까 ‘아이고 그것도 못 하겠다. 이것이 쉽겠다.’ 생각했다구요.
그래, 양창식이 만들었나?「예. 협회에서 만들었습니다.」그러니까 양창식이….「제 책임하에….」그랬으면 양창식이 만들었지 협회에서 만들게 뭐야? 양창식이 있으니까, 양창식 지도하에 이렇게 됐으니까 이런 책도 만들고, 미국도 독립시키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야?「예.」 그래서 책임 지운 거야. 이 책보다 나은 책임이라구. 관심 있지?「예, 있습니다.」관심 있대.
황선조도 싸게 해서 장사 밑천 만들어 주겠지?「장사 안 합니다.」 뭐? 자기가 팔 것을 내가 팔아 주는 거야.「장사를 하겠습니까, 아버님께?」응?「아니, 보급을 하겠습니다.」장사하는 것이 그 사람들이 사는 것이고, 그 나라가 부흥하는 거야. (웃음)
유명한 학교에서 공부시켜야 그 나라가 잘 돼요. 마찬가지 아니에요? 이 책을 중심삼고 몰라서 그렇지, 이거 알아 가지고 천 달러, 몇만 달러 한다 해 보라구요. 이거 사게 되면 그 나라가 망하겠나? 몇만 달러 주고 사 갔으니 10배 이상 줬으면 10배 이상은 정성을 들이겠다는 말이에요. 그만큼 지도자가 될 수 있으니 복 받는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창고지기의 열쇠를 빼앗아 오는 놀음인데 왜 안 해요? 알겠나?
한국에서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왔다고 하는데, 육십 이상 되는 사람 일어서 봐라! 한국에서 온 사람들 다 나오라구. 다 나오라구. 못 쓸 사람만 왔구만. (웃음) 우와! (박수)
이 사람들이 말이에요, 중고등학교 때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이 미들 스쿨, 하이 스쿨 때 들어온 사람들이에요.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들어온 거라구요. 전부구만.
안창성, 왔어? 안창성!「저 뒤에 안 선생님 나오십니다.」이거 폐품 수집이네.「역전의 용사들입니다, 아버님.」(웃음)「아직 청년들이십니다, 아버님.」나보다 청년이지 뭐. 빨리 나오라구. 뭘 해먹겠나? 늦으면 뛰고 그러지. 안창성! 영계의 사실을 믿지 말라고 양창식보고 충고한 때가 있었지?「충고한 것이 아니고…. 영계의 책 가지고 아버님의 섭리가 마지막 정착되는 책이라고…」(웃으심) 이 녀석! 말은 저렇게 하고 딴 데서 딴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제가 아주 교육을 많이 받았습니다, 안 선생님한테.」믿지 말라구.
통일교회 이 책 믿겠나, 안 믿겠나? 나도 믿지 말라고 그래요. 고생 밭이 훤해요. 그걸 지나게 되면 꽃밭이 나오고, 천상의 비밀창고 문이 재까닥 열린다구요. 그래도 할 거예요?「예.」이제 할 여력이 없잖아요? 육십이 넘어서 뭘 써먹겠나? 칠십이 돼 오는데. 나도 이제 문 닫고 방에 들어가서 정성들이다가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여기 이 젊은 사람한테 질 거야, 이길 거야?「이깁니다.」말이야 이기지!「실제로 이깁니다.」기운도 없는데 이긴다고 ‘이깁니다.’ 할 게 뭐야? 한번 해 봐, 이긴다고.「이깁니다!」 여기서는 해 봐, ‘못 이깁니다!’ 하고. 여기서는 ‘못 이깁니다.’ 해 봐요.「못 이깁니다!」 「이깁니다!」(양편에서 함성을 지름)
어디, 어디가 이겼어요? 여러분이 이겼어, 여기가 이겼어?「같습니다.」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전부 ‘홀로아리랑’ 한번 힘차게 해 봐요, 이 사람들이 정신이 번쩍 들게. 아침도 안 먹어서 배가 고플 터인데 졸음이 오겠으니 벌떡 일어날 수 있게끔 힘있게 한번 해 보라구요. 저 왔나? 유종관! (박수) (‘홀로아리랑’ 합창)
이제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활동할 때에 여기서 나이 많은 사람들은 폐품, 소용가치가 없는데 저녁때 되거들랑 잡아다가 간증만 들어도 이익이 될 거예요. 알겠어요? 몇 해 동안 통일교회에서 뭘 했다는 사실을 들으면 자기가 배울 것이 많을 것인데, 나이 많은 120명의 간증을 들으려면 하루에 두 사람씩 하더라도 60일이 걸린다구요. 그러니까 간증들 한번 불러다가 들어 봐요. 알겠어요?「예.」
들어 볼 거예요, 안 들어 볼 거예요?「들어 보겠습니다.」간증하기 위해서 찾아가면 미리 120명씩 모여 앉아 가지고 기다릴 것이에요, 안 기다릴 것이에요? 지금 물어보잖아요?「하이.」‘하이’ 뭐야? 기다려야지. 간증에 좋은 말들이 많아요. 형님들을 모시고 어렵더라도…. 길가를 가려면 나이가 많아 가지고 길을 이렇게 걷는 거예요. 이러면 착 끼고 싹싹싹 모시고 다녀야 돼요. 알겠나?「예.」
젊은 놈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천국 갈 때 형님들이 도와준다구요. 손해날 일을 권고하지 않으니까, 손해 안 나는 일이니까, 장려해도 손해날 것이 없기 때문에 장려해도 괜찮다는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겠나?「예.」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나이 많다고 거지 모양으로 활발하게 못 가고 기웃기웃 거리면 발길로 차야 되겠다구요. 신세 안 질 기대를 가지고 며칠 동안, 몇 달 동안이라도 싸워야 되지, 신세 지고 싸울 거예요?「신세 안 집니다.」
나서라구. 나서라구. 독일에 가서 색시를 자랑하더니 색시 왔나? 「여기 안 왔습니다.」 색시 자랑 대신 노래라도 한번 해라. 박수! (박수) 마이크 여기 있다구. (정선호 회장 ‘고향무정’ 노래)
정수원! ‘성주교 노래’ 한번 해라. 유명한 노래들이에요. 해 봐. (‘감사합니다’ 노래) 자, 이제 앉으라구요.
이요한 목사는 얘기 한마디해. 나이가 많아 가지고 언제 갈지 모르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대역사를 앞에 놓고 오라고 하는데 감회가 어떻다는 것을 해 보라구. 소감! 저리 보고.「갑자기 무슨 소감을….」 아, 소감이 왜 없겠나? 몇 살 난 할아버지 같아 보여요? 여든 일곱 살이라구요. 여든 일곱이지? (환호와 박수) (이요한 목사 소감 발표)
안창성, 소감!「예.」지금 몇인가?「칠십 구입니다. 칠십 구니까 얼마 남지 않아서 영계에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안창성 회장 소감 발표)
120명 사람들이 다 기다리고 할 말이 다 많겠지만 그건 그만두고, 한국에서 대표자로서 왔던 황선조가 이 사람들을 거느리고 오게 된 취지와 목적과 현세의 싸움터에서 어떤 결과를 바라고 왔다는 소감의 일단을 말하면서, 결의한 모든 것이 되지 않을 때는 어떤 대책까지 취해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못 살게 할 것이다 하는 무엇까지 얘기해도 괜찮아.「지금 합니까?」응, 지금. 전체 120명의 대표자로서 말하는 것을 잘 들으라구요. (황선조 회장 소감 발표)
이제는 일본 대표 유정옥, 한마디하라구. 일본에서 되어지는 현황이라든가 이걸 비교하면서, 지금이 얼마나 어려운 때인 것을 알고, 그걸 헤쳐 나가기 위해 어떤 결의를 하고 있다는 걸 얘기해 봐요. 왜 필요하다는 것을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유정옥 회장 소감 발표)
미국의 양창식!「예.」그동안 고생도 하고 준비도 했는데 그 과정에서 느낀 소감과, 예상하지 않았던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일도 없지 않아 있다는 문제를 볼 때에, 국가가 위기에 있는 차제에 있어서 정부와 우리의 알력과 화합이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정치 경제 문제를 중심삼고 종교권과 정치권이 정경분립이 돼 있는데 통합, 융합을 하는 여기에 있어서 어떤 상충이 벌어지는가 하는 등 여러 문제가 있겠는데,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완전한 해결책은 나로부터 시작해야 할 터인데 그 길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을 얘기해 보라구. (양창식 회장 소감 발표)
곽 회장! 총책임자가 하늘땅을 대신해서 소감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오늘의 이 모든 모임을 점심 먹을 시간으로써 폐하겠다고 생각하니 다 좋을 거라구요. 아침 못 먹었으니까 점심때 두 배 먹어도 괜찮고, 만약에 밥이 없거들랑 맥도널드 햄버거를 근방에서라도 실어다 먹일 터이니까 실컷 먹고, 배탈은 나지 말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잡자구요. 자! (곽정환 회장 소감 발표)
배가 고파요?「노(No)!」(웃음) 케이(K) 엔(N) 오(O) 더블유(W), 노(know)! 배가 고프지요? 나도 배가 고파요. (웃음) 밥 싫어요, 밥? 밥이 제일 좋지요? 아침․점심․저녁을 먹는 것이 제일 좋지요? 그다음에 신랑이 제일 좋지요? 아들딸이 좋지요? 밥 좋고, 신랑 좋고, 아들딸 좋고, 가정 좋고, 나라 좋고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뜻을 이뤄서 뭘 할 거예요? 밥을 맛있게 먹고, 남편 아내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면 다 되는 거예요. 나라까지 막혀 있어요. 이 세 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 밥이 좋아요, 나빠요? 밥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죽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죽는 것보다 낫기 때문에 밥을 먹음으로 말미암아 살잖아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만큼 귀한 거예요.
그다음에 아내와 남편이 필요해요? 필요해요?「예스.」얼마나 필요해요? 죽는 것보다 낫다! 답이 같아요. 그렇게 필요한 거예요. 죽는 것보다 나은 것이 아내에게는 남편, 남편에게는 아내예요.
또 아들딸을 좋아하거든요.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죽는 것보다 낫다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살면 하나님이 기억하는 나라가 되고 백성이 될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천추만대에 그 가정을 들어서 하늘나라를 맡기겠다고 하는 하나님, 주인이 있다는 고마운 사실을 알고, 죽는 것보다 나은 밥을 먹기에 사랑하고, 아내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고, 나라를 더 사랑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면 만사 오케이(OK)다 이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산다는 얘기 아니 에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니까, 죽는 것보다 나으니까 산다는 얘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냐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죽는 것보다 나은 일을 하기 위해서 죽을 길을 가는 것이다! 죽을 뻔하다가 살아나면 얼마나 좋겠어요? 죽었다가 살아나면 부활권 내 천상세계가 있는 것을 알고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그런 세계가 틀림없이 준비돼 있으니 그런 경지도 서슴지 않고 홀로 남편 없이도, 점심밥 안 먹고도, 밤이든 낮이든 아들딸도 믿지 않고 홀로 간다면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다! 아멘!「아멘!」
하나님이 숭배할 수 있는 아들이 돼요. 숭배예요, 숭배. 하늘같이 떠받치는 하나님이 그럴 수 있는 아버지가 되어도 좋다, 만사가 오케이다! 알겠어요? 죽는 것보다도 낫다! 밥 먹는 것이 죽는 것보다 낫다, 남편 사랑이 낫다, 아들딸 사랑이 낫다, 나라 사랑이 낫다! 어려운 것이 없게끔 기쁨으로 날아가는 사람은 만사형통하고, 하나님이 도와주고, 천운과 더불어 나를 협조하고, 무슨 일이든지 가능케 아니 해 줄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면 앞장서야 할 사람이 누굴까 생각할 때, 밥이냐, 사람이냐? 앞장세우는데 밥을 앞장세울래요, 사람을 앞장세울래요?「사랑!」무슨 사랑? 사람을 앞장세우는데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나,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나? 여자가 앞장서야 되겠나, 남자가 앞장서야 되겠나?「여자가 앞장서야 됩니다.」왜? 여자가 책임분담이 있어요. 여자가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모든 것을 여자가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아들딸이 못 됐으면 그 책임도 아들딸을 나쁘다 하지 말고 어머니가 못됐기 때문에 아들딸이 나빠졌다 생각하라구요. 또 어머니가 나빠진 것은 아들딸하고 어머니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아버지가 나빠졌기 때문이다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남편을 부려먹어요, 남편 앞에 종이 돼요? 어떤 거예요? 동양 여자와 다른 것이, 미국의 여자들은 남편을 부려먹겠다는 것이 철칙이 돼 있어요. 부려먹는데, 말 안 들으면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아버지까지 굴복시키는 데 후원 부대로 쓰는 어머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편을 굴복시키기 위해서 아들딸까지 이용하는 것이 어머니예요.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딸을 품고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는 아버지를 칭찬해 가지고 아버지와 하나되게끔 만들어야 되고, 그런 아들딸이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그 가정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 가정은 나라가 보호하고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 중에 남편 알기를 우습게 아는 여자들이 많다고 보고를 다 들었다구요. 타락했는데 복귀는 뭐냐? 어머니가 가인 아벨을 만들어 가지고 핏줄을 달리해 놨어요. 어머니 자신들이 핏줄이 다른 이런 남편을 통해 가지고 스텝마더(step-mother)가 얼마나 미국에 많아요? 스텝마더가 돼 있다 하더라도, 자기가 낳은 아들딸보다도 스텝마더가 낳은 아들딸을 더 사랑하는 그 부인은 앞으로 망하는 세계에 하나님이 남겨 줄 수 있는 어머니였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런 여자들이 없다구요. 때려잡아 치우고 쫓아 버려요. 보라구요. 아브라함의 처가 누군가? 사라지요. 사라 앞에 첩이 누구인가?「하갈입니다.」이스마엘 족속의 조상이 하갈이에요, 하갈. 하갈을 쫓아낼 때 얼마나 멸시하고 천대했어요?
사라가 하갈을 자기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식으로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사랑한다는 사랑이 있었으면 하갈을 쫓아내겠어요, 갈라졌겠어요? 갈라지려고 하더라도 울고 문을 닫아 버리고 동네 사람을 동원해서 못 가게 길을 막을 수 있는 놀음을 했으면, 오늘날 이스마엘이라든가 회회교라든가 기독교가 싸울 수 있는 원수가 될 수 있느냐? 없어요. 알겠나?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보자구요. 요셉이 누구의 아들이에요? 누구 아들인가?「야곱의 아들, 라헬의 아들입니다.」 라헬이에요, 라헬.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7년, 7년, 21년 노력해서 가나안 돌아왔는데, 장가 가기 위해서 14년을 걸고 싸운 것은 라헬 때문이에요, 라헬. 라헬의 언니가 누구인가?「레아입니다.」레아! 레아하고 라헬이 원수가 됐어요. 한 남편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서로가 가정의 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라헬은 두 아들딸을 낳았는데 레아는 여섯을 낳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고 야곱을 굴복시키려고 했어요. 그것도 부족해 가지고 두 첩을 두게 해서 네 사람 해 가지고 열두 아들을 거느리게 됐다는 거예요. 그 아들을 많이 거느린 대장이 누구냐 하면 레아였어요. 이게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요셉을 쫓아내고, 요셉의 동생이 누군가?「베냐민입니다.」베냐민까지도 쫓아내 가지고 문제가 돼서 천대하고 산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들이 양치는 자리에 팔아먹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팔려갔지요, 다? 애급에 팔려가 가지고 그런 유명한 일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야곱 족속이 이스라엘 민족의 출발인데, 그렇지 않아요? 출발했는데,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은 것이 아브라함의 후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런데 흉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애급에 곡식을 사러 갔을 때 요셉이 맨 나중에 베냐민을 데려오라고 해 가지고 70가정이 다 간 거예요. 그때에 에서를 데려갔나, 안 데려갔나?「안 데리고 갔습니다.」에서를 데려갔나요, 안 데려갔나요? 야곱이 야곱을 중심삼은 형제들만 데려가고 에서를 남겨 놓고 갔어요. 에서를 같이 데려갔다면 가나안 7족이 안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가 또 생겼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 있어서 여편네 한두 사람의 싸움이, 불화한 것이 세계의 씨가 되고, 하늘땅이 망할 수 있는 이런 씨가 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아시겠습니까?
똑똑한 여자가 문제예요, 바보 여자가 문제예요? 바보 여자가 본처가 됐으면 똑똑한 첩이 주인이 돼요. 그랬으면 망했겠나, 흥했겠나? 바보 형님을 지혜롭다고 해서 반대하지 않고 나은 형제들보다 더 사랑했으면 그 집안이 편안하고 하늘나라의 보호와 천운의 복을 받아 가지고 나라와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축복가정이에요. 타락한 아담가정은 타락한 가정이에요. 파괴시킨 가정이에요. 누가 파괴시켰느냐 하면 어머니가 파괴시켰어요.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싸웠어요. 형님이 동생을 죽인 거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첫째 번 가정에 있어서 살인범이 생겨났다는 사실! 그거 하나님이 원했겠나, 아담 해와가 원했겠나? 꿈에도 원하지 않았어요, 꿈에도.
죽일 수 있는 자리가 있더라도 참고 용서 용서해 가지고 자기 형제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가정을 이루어 나갔으면 하나님이 축복해 줄 수 있었다는 거예요.
여자가 문제예요. 복귀시대에 있어서 못 살게 만들 수 있는 장본인이 여자였다, 어머니였다 이거예요, 어머니. 어머니, 해 봐요. 어머니, 해 봐요.「어머니!」왜 어머니가 중요하냐 이거예요. 어머니가 아기를 배면 복중에 잉태했을 때부터 10개월 동안은 어머니의 뼈, 피, 살 전부를 나눠 주는 거예요.
아기가 생겨나는데 뼈가 생기고 살이 생기고 클 수 있는 요소는 아버지에게 받을 것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의 몸뚱이를 갈라 줘 가지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언제나 아들딸은 어머니하고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전통적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어머니가 아들딸을 같이 사랑하는데, 오누이와 같이 싸우지 않고, 부모님도 오누이 같은 남자 여자가 재미있게 살거든. 어머니 아버지가 남자 여자인데 싸우지 않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사는데, 그 아버지 어머니를 바라보는 그 아들딸들이 아기와 같이 싸울 수 있는 입장에 못 선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대로 해서 배워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아버지가 조금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한 것도 아버지가 잘못했다고 뒤집어씌우는 일이 많아요, 적어요? 많아요. 많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기에게 젖 먹이면서 ‘야야야야, 아버지가 나빠. 오늘 아침에 큰소리한 것이 아버지가 나빠서 그랬어. 너 그렇게 알아.’ 이렇게 세 번만 하면 아버지가 나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영향을 주는 것이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아버지예요, 엄마예요? 「엄마입니다.」 마더(mother), 어머니예요.
그래, 어머니는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타락한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남편 되었으니 말이에요, 사랑의 상대를 대해…. 첫사랑의 상대가 천사장인데 첫째 번 사랑의 상대를 사랑하겠나, 상대를 모르고 관심도 안 갖는 아담에 대해 관심을 갖겠나? 그것은 해와가 첫사랑을 가지고 관심을 갖는 천사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어 가지고 쫓겨났어요.
쫓겨나 가지고는 해와가 남편 되는 아담을 대해서 말할 때는 ‘왜 남자가 남자 노릇을 못 하다 주관 못 해 가지고 나를 타락시켰어?’ 하고 앵앵앵앵 한다는 거예요. 한 번 말하고 그만두었으면 잊어버릴 텐데 두고두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아담이 나를 지켜 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됐어.’ 할 때, 아담은 ‘이놈의 간나가 자기가 나쁜 짓을 해 가지고 뭘 뒤집어씌우느냐?’ 한 거라구요. 그거 편할 리가 만무하지. 싸움이 벌어진 거예요.
여자는 입이 빨라요. 여자 입술은 가늘어요, 두터워요? 미국 여자들은 입술이 가늘지요? 와와와와와와! 남자는 말이 떠요. 남자는 두둑해야 돼요. 여러분이 앞으로 결혼시키려면 여자들이 입술이 얇아 가지고 말 한마디할 때 제비새끼 모양으로 와와와 하면…. 남자는 얼굴이 두둑하고 입술이 두둑해서 말도 ‘어- 머-’ 쉬었다가 궁둥이를 들고 나서 ‘어머니-.’ 그럴 수 있는 남자를 데리고 살아야 잘살지, 남자까지 입술이 얇으면 싸움해서 몇 달도 못 가 이혼하는 거예요.
요즘에 좋아하는 사람들, 자기를 닮은 사람을 다 좋아한다구요. 얼굴이 매끈하게 생기고 입술도 얄팍하고, 여자가 그렇고 말이에요, 얼굴도 예쁘장하고 그런 여자를 남편이 좋아하게 되면, 여자가 입술이 가는데 두둑한 남자보다 말이 얼마나 빠르겠나? 한마디에 열 마디 하니까 언제든지 말에 지게 돼 있는 거예요. 지다 보니 자기가 종이 되고 여자한테 심부름꾼이 돼 버리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여자가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었지, 남자가 잘 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 많지 않아요. 열 명에 한 사람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십일조를 받아요, 십일조. 열 사람이 있다면 아홉 사람은 다 나쁘게 된 것이 여자 때문이에요.
부부가 되게 된다면 어디 갔다 오면 ‘여보!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소.’ 그래요. 자기는 혼자 잠을 실컷 자고, 신랑이 아침 다섯 시에 나가 여덟 시까지 돌아오려면 그 시간에 낮잠도 자고 무슨 뭐 목욕도 하고 화장도 다 해 가지고 깨끗하게 있는데, 일에 부대끼다 땀에 젖고 기름에 절어 가지고 돌아오는 남편을 보면 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아이고, 빨리 목욕탕에 가서 목욕하고 오소.’ 그래요. 그런 말 듣기 좋아 하겠어요?
미인 같은, 아름다운 화장을 다 꾸며 가지고도 밥을 딱 해 놓고 기다리면서 ‘아이고, 당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압니까? 따뜻한 밥이 다 식었습니다. 이는 내 책임이오. 그래도 맛있게 먹어 주기를 비나이 다.’ 파리같이 이러는 여자가 돼 있으면 그 남편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 요? 미국에 그런 여자가 있어요? 미국에 그런 여자가 있나요, 없나요?
입술이 빨라서 앵앵앵앵…. 잔소리를 먼저 하지 않아요? 오늘 뭐 어떻고 어떻고, 당신 같은 아들이 저렇게 잘못했다고, 당신을 닮은 딸이 저런다고 그래요. 걸고넘어지는 것이 어머니예요. 그런 것이 많지요? 많아요, 적어요? 저 아줌마! 어드래?
미국 여자들이 죄가 많아요. 회개를 많이 해야 돼요. 남편이 나가 일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여자들은 싸움이나 하지. 남자는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들은 한마디하면 대꾸를 재까닥 하지만 말이에요, 남편들은 가정에 있어서 여자가 이러고 저러고 하면 참는 훈련이 돼 있기 때문에 회사에 나가 가지고 남자 여자의 싸움이 없어요. 여자는 여자끼리 싸움해 가지고 괜히 시기하고 야단이에요.
가정에서도 문제가 여자고, 회사에서도 문제가 여자예요. 더욱이나 미국 여자들! 그래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래요. 그걸 책임져야 돼요. 수많은 미국 여자들이 잘못한 것을 책임져 가지고 그것을 다 탕감할 수 있는 아량이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예스.」대답을 ‘아멘’ 안 하고, 답변하기 싫어 가지고…. 그거 못됐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잡아다가 내가 남편보다도 더 수고를 했다 하는 여자로 만들어 주면 그 집안이 화목하게 되는 거예요.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앉았다가 ‘여보, 당신, 들어왔는데 내가 물 먹고 싶으니 가서 물 좀 갖다 주소.’ 앉아 가지고 집에서 기다리는 입장에 서 가지고 그런 말을 하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아요? 서양 여자 중에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동양에는 그런 여자들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남자들이 동양을 알게 된다면 동양 여자한테 장가가겠다는 것이 80퍼센트, 90퍼센트, 백 퍼센트가 넘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에 왔어요.
우리 코디악에 가게 되면 유명한 식당을 하는 ‘리’라는 사람이 있다구요. 목공소 하던 사람이에요. 이 녀석이 내가 목공소 하겠다고 해서 만들어 줬더니, 목공소 만들어 줄 돈을 다 대 줬더니 소리 없이 도망가 가지고 어디 갔느냐 하면 코디악에 가서 살다가 만났어요. 여편네가 능란하거든요. 그러니까 남편을 구슬려 가지고 도망갈 곳을 찾아가서 봉사해 가지고 남편을 훌륭하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식당을 도와주지 말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도와주면서 자기가 책임자가 되겠다고 그랬는데, 유명한 주인이 됐더라구요.
미국 여자도 그렇게 훌륭하게 만들 수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있다구요. 한국 여자도 그런데 말이에요, 이제는 한국 여자들이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한테 배워 가지고 미국 남편을 한국 여자보다 더 사랑하는 남편을 만들어야만 앞으로 미국 여자들이 살아남지, 그렇지 않으면 동양 여자한테 다 빼앗길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결혼해 줄 때 총각들보고 ‘너 미국 여자한테 결혼할래, 아시아 사람한테 결혼할래?’ 하면 80퍼센트, 백 퍼센트가 아시아 여자를 원해요. 닐이 하는 말이 ‘이야, 동양 여자가 왜 좋은지 알겠습니다.’ 그래요. 살맛이 맛있대, 살맛이. 살을 대니까 보들보들하고 맛이 있다 이거예요. 살맛이 서양에서 자기 할머니를 만져 봐도 그 맛이 없고, 어머니를 만져 봐도 그 맛이 없고, 자기가 옛날에 사랑하던, 인연된 여자도 그 맛이 없고, 누나를 만져도, 누구를 만져도 그 살맛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거칠거칠하고, 발 같은 데 수염이 나고 면도까지 하고 있으니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동양 여자들은 몸뚱이가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해요. 남자들은 뼈가 강하기 때문에 소프트한 데 터치하는 기분이 좋으니까, 여자들이 거칠거칠한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 살맛이 맛있다는 소문이 났어요.
우리 한국 여자들하고 결혼해 준 미국 남자들에게 전부 그 말이 맞느냐고 물어보면 ‘맞고 말고! 맞습니다.’ 그래요. ‘한국 여자들하고,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해서 행복해?’ 하면 ‘행복하고 말고.’ 한다구요. 꿈이 많다는 거예요. 아침에 집을 떠나 회사에서 돌아올 때까지 꿈, 오늘은 또 무슨….
미국 여자들은 잘했어도 당신, 못했어도 당신 그러지만 말이에요, 동양 말은 존경어가 많다구요. 존경어가 안 들어가면 말을 못 하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상․중․하의 말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높이면 높일수록 남편을 대해서 최고의 높여 쓰는 말을 배웠는데 ‘야, 이래라, 저래라. 물 가져와라.’ 그렇게 못 한다구요.
한 달만 살아 보더라도 서양 여자하고 동양 여자는 그렇게 차이 있다는 거예요. 살맛이 있다는 거예요, 살맛. 해 봐요. 살맛이 있다는 거예요. 살맛이 있으니까 볼 맛이 있지, 볼 맛이 있으니까 들을 맛도 있지, 들을 맛이 있으니까 만지고 싶지, 만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 사랑하고 싶은 거라구요.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같이 버티고 앉아 가지고 호령할 수 있는 미국 여자들을 어떤 남자가 찾아가요? 그거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많은 사람들을 국제결혼 시켜 봤어요. 국제결혼을 시켜 보니까 전부 다 그렇다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동양 여자, 동양 남자들은 미국 여자! 미국 남자를 종 시켜 먹는 그 여자들이 동양 남자를 뭘 시켜 먹겠나? 노예같이 부려먹어요. 그거 타당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불화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앞으로 미국의 남자들이 동양 여자한테 시집가면 미국 여자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흑인들을, 아프리카 사람들을 사 갈 때가 오는 거예요. 반대로! 시집을 가야 할 텐데 남자가 없어서 어떻게 하겠나? 아기도 못 낳고 가정도 못 가지고 혼자 살겠어요? 아프리카 사람이라도 찾아가야지요. 아프리카를 찾아간다고 다 좋아할 것 같아요? 아프리카 사람들도 싫어해요. 충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후손들 앞에, 여러분의 후계자 여자들이 곤란하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 여러분이 혁명을 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 한 남편들을 다 빼앗겨 버리고 거리의 여인이 안 되면 팔려 가는 여인이 되기 쉽다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그거 믿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알았기 때문에 시어머니한테 잘하지요. 한국, 동양의 여자들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시집가게 된다면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잘하고, 이웃 친척한테 잘한다구요. 3개월만 되면 소문이 주욱 나요. ‘아이고,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보다 낫다.’ ‘일본 여자가, 키 큰 한국 여자보다 키 조그만 일본 여자가 낫다.’ 평가 다 하는 거예요. 평가 다 해요.
왜? 이웃 친척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주의가 아니라 협동주의를 하니까 주변이 좋아해요. 좋아하는 환경이 노인으로부터 젊은 세대 할 것 없이 전부 다 좋아하니, 그 동네 여왕의 자리에 자동적으로 간다구요. 3대만 거치면 바꿔지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한 시점에 놓여 있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을 앞장세워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풍습을 혁명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견이요, 선생님의 소견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그 소견을 환영하거든 박수하고, 환영하지 않거든 데모하라는 거예요, 데모. 환영해요? 「예스.」(박수)
그러면 임자네들은 자기 여편네 남편네 단 둘이 살고 싶어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삼촌, 떨레들을 많이 데리고 살고 싶어요? 비둘기같이 쌍쌍이 좋다고 해요, 쌍쌍. 서양 여자들은 쌍쌍 커플을 좋아하는 거예요.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동생은 안 좋아해요. 그러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못 해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어디서 받겠어요? 나라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많고, 그다음에는 자기 연배 되는 사람들도 많아요. 자기보다 나이 아래인 사람이 3배가 많은 그러한 국민을 어떻게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을 존경할 줄 알고, 자기 연배 되는 사람을 존경할 줄 알고, 손아래 사람을 존경하고 같이 위하기 위한 환경을 가진 동양 여자들은 그 면에 우수하니만큼 부락에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잘살고 화친하고 다 그러니까 평화를 좋아하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10년 20년 살다 보면 어느 집이 잘되나 하면 말이에요, 싸우고 매일 앵앵거리던 가정은 불화해서 집을 떠나고 이혼을 하고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데, 이건 10년 20년, 1대 2대, 몇 대까지 한 집안에서 거느리고 살 수 있으면서 이웃 동네, 나라 백성까지 사랑할 수 있는 민족이 된다 이거예요. 그 민족을 확대한 그 나라는 잘되는 것이요, 천운이 보호한다는 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니만큼 번창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알지어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그런 여자가 돼야 돼요.
그래서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만들어야 돼요. 효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 앞에 똑같이 받들 줄 알고 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효자가 되는 거예요. 엄마 따로, 아빠 따로 좋다고 하는 것은 효자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려면 형제끼리 사랑할 수 있는 그걸 품에 품고 가르쳐 줘야 되고, 그래서 한데 같이 데리고 자면서 교육을 받아야 어머니를 닮음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애를 연결시킬 수 있고, 그다음에 나이 많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연결하고,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연결할 수 있고, 나이 어린 시동생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풍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환경적 여건이 확대되니, 보다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이 많은 가정이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천운을 받아 가지고 창성할 수 있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아시겠어요?
아침 저녁이 되면 동양 사람은 인사를 누가 먼저 해요? 아기들이 어머니 아버지한테 ‘굿모닝!’ 먼저 해야지요? 그거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아기는 놀고 있는데 ‘아기야!’ 이름 불러 가지고 ‘굿 모닝, 굿 모닝!’ 따라다니면서 그거 가르쳐 줘야 되겠어요? 미리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인사로부터 생활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동네에 있어서 아무개 집 사모님이 제일 좋다는 소문을 받는 사람들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아줌마의 가정이다! 알겠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개인주의예요, 공공주의예요? 개인주의는 전부 다 싫어해요. 다 싫어한다구요.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다 좋아하면 전부가 모여 가지고 같은 한 울타리에서 살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많은 식구들을 거느리고 싶은 사람은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나, 아기를 안 낳아야 되겠나? 미국 여자들!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예.」몇 명? 우리 어머니 이상 낳으면 내가 상을 준다면 상을 받기 위해서 낳을 거예요? 상 받기 위해서 낳아도 낳지 못해요. 그게 축복이에요.
하나의 여인이 열 세 아들딸을 낳았다는 사실, 하나님의 축복 중에 그 이상의 축복이 없어요. 보물단지들이 아들딸인데 천재적인 아들딸을 그렇게 낳아 놓으면 세계 13개국의 왕이 되고 천하의 명인이 될 텐데, 그런 아들딸을 많이 기른 어머니가 불행해요, 행복해요? 아들딸 없이 혼자 사는 부부보다도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사랑을 주고받는 그게 좋지요.
그러니까 미국의 제일 문제가 뭐냐? 엄마, 엄마들이에요. 아기를 재워 놓은 다음에 한 살쯤 됐기 때문에 잠자리, 침대에서 뛰쳐나올까 봐 쇠를 채워 놓고 놀러 가는 엄마들이 있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게 무슨 강아지 새끼가 아니에요. 살 중의 살, 뼈 중의 뼈인데, 누구보다도 존중시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고 싶고, 혼자 떨어져 나와도 같이 데리고 가고 싶어해야 할 텐데, 그거 따라올까 봐 쇠를 채워 놓고 저녁까지 기다리다 울고불고 똥 싸고 해 가지고 치다꺼리하니 남편이 볼 때 좋아할 남편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간나, 여편네 같으니라구!’ 하고 쫓아내 버려야지요. 그거 데리고 살고 싶은 생각이 어디 있겠나? 서로가 그러니 빨리 이혼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미국 가정에 믿을 만한 가정이 어디 있어요?
요전에 미국 식구 가정 한 가정을 아는데 말이에요, 스텝마더(ste pşmother; 계모)가 열 명이라나? 와! 그럼 시집을 몇 번 갔어요? 열 사람 이상 된다는 거예요. 열 번 이상 시집갔다는 얘기 아니에요, 서로 가? 풍조가 그렇게 됐으니 그 나라에 누가 마음을 붙이고 사랑을 지니 고 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구요. 사랑을 몰라요, 사랑을. 부모의 사랑을 모르고, 부부의 사랑을 모르고, 형제의 사랑을 모르고, 하나님의 사랑을 몰라요. 애국한다는 것이 꿈같지요.
그런 삭막한 미국을 천국으로 만들어야 할 것을 생각할 때에, 동양 여자들의 몇십 배, 몇백 배 해서야 비준, 수평이 될 수 있는데 그것도 평하고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나? 그러니까 미국 여자들이 자기 그런 성격을 알거든 동양 사람들 사는 한 집에, 그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살면서 배우기 전에는 배울 길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한집 살이를 해 보기 전에는 아들딸을 기르고, 동양 풍속을 자기 집안에 전수할 길이 없어요.
그런데 통일교회의 전통은 동양 사상보다 더 고차적이에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취해야 할 태도가 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이 여왕님이라고 부르러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여자를 만들고, 여왕 할머니, 여왕 어머니, 여왕 아내, 여왕 딸과 같이 만들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상이 그래요.
그게 쉬워요, 어려워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어렵겠지요? 그러면 통일교회의 대표적 어머니 입장이 쉬웠겠나, 어려웠겠나? 얼마나 어려우면, 어느 누구든지 지나가다가 와 가지고 어머니한테 ‘나 도와주소.’ 하면 도와주겠다고 답변을 해야 되겠나, 모른다고 해야 되겠나? 하루 종일 수백 명이 지나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모님이시지요?’ 하고 인사하게 되면 그 인사 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답변해 봐요. 얼마나 힘들어요?
열 사람을 아침에 만나게 되면, 한국 사람들은 인사가 ‘아침 잡수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얼마나 어렵게 살면, 밥 한 끼 얻어먹기 힘든 세상 역사를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인사가 ‘아침 잡수셨습니까?’ 하는 거예요. 굿 모닝이 아니에요. 요즘에 뭐 ‘좋은 아침!’ 그러는데, ‘좋은 아침!’이 뭐야? 밥도 못 먹었는데. 제일 어려운 것이 밥이에요. 점심때 만나도 ‘점심 드셨습니까?’ 그러고, 인사가 저녁에도 ‘저녁 드셨습니까?’라구요. 그 인사 하나면 무슨 굿 모닝, 굿 애프터눈, 굿 나잇이 필요 없다구요.
그런 환경에서 전통이 뭐냐 하면, 먹을 것을 열 사람이 있는데 먼저 갖다 주는 사람이 친구 중의 친구고, 스승 중의 스승이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고, 왕 중의 왕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먹을 것 챙겨 주고, 그 다음에 입을 것 챙겨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는 놀음이 그 놀음이지요? 먹을 것 잘 챙겨 주면 아들딸은 어머니를 좋아하고, 입을 것 좋은 것 챙겨 주는 어머니를 좋아하는 거예요.
동네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의 아내가 되면 동네의 모든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이 배고파하면 밥을 남겼다가, 자기가 먹다 남긴 밥이라도 나눠 줘야 되고, 입다 남긴 옷이라도 나눠 주고, 자기는 빌려다 입더라도 그렇게 해야만 그 동네에 여왕의 행차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 전통이 돼 있어요. 얼마나 미국과 차이가 있어요, 미국과?
이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나될 수 있나? 없어요. 여기 이렇게 이렇게 되면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까 탕감법에 의해서 이렇게 힘들더라도 억지로 뜯어 붙여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좋아해야만 이거 하나 만나는 거예요.
그렇게 힘들어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할 테예요? 영계에 가도 미국 여자가 지상에서 살던 대로 사니까 홀로지요. 남자도 홀로지. 그걸 어떻게 하나 만들어요?
그러니까 결론은 간단해요. 원수 원수끼리 아들딸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으면 된다구요. 결혼을 시키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암만 원수더라도 자기 며느리보고 원수의 딸로 데려왔으니 ‘너 벌 받아라. 너 죽어라.’ 그럴 수 있나요? 또 사위를 대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 원수의 자식 내가 죽이고 싶으니 죽이겠다.’ 그러겠어요? 그 딸은 어떻게 돼요? 비참해지게 되는 거예요. 그거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 방법밖에 제일 밑창 평화의 안착지가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오늘 무슨 아벨유엔을 만들자고 하는데, 아벨유엔을 만들겠다는 참부모라는 사람은 말이에요,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아벨보다도 더 사랑하고 나서야 아벨유엔이 생길 수 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유엔보다도, 사탄세계의 사람 누구보다도 아벨유엔을 만들어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을 다 퍼부어 가지고 ‘사랑 안 해도 좋습니다. 당신 아들딸을 우리보다 더 사랑해도 좋습니다.’ 해 가지고야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원수 원수를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 줄 수 있는 거기서부터 하늘나라와 땅의 지옥세계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아멘.」성인과 살인마, 예수님의 아들딸이 영계에 가 있으면 예수님의 아들딸하고 히틀러, 유대인을 학살한 그 히틀러의 아들딸을 영계에 가서 결혼식을 해 주면서 원수의 마음을 풀고 한집에서 살겠다고, 한 왕국을 만들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나야 천국 왕궁이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국, 하늘나라에 왕궁이 생긴다구요, 왕궁.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누구보다도 아무나 사랑할 수 없는 사람들이 가서 사는 그러한 곳이니만큼 그게 어떤 곳이냐? 원수 원수끼리 자기의 핏줄, 형님 동생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것이 이론에 일치되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기를 바라거든, 천국을 이루기를 바라거든 원수와 결혼해라.’ 하는 그 말을 무엇보다도 제1조로 존중하겠다는 사람이 돼야만, 천국의 제일 좋은 자리에 간다 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의 결론이다! 어때요?「아멘.」(박수)
여자들이, 여기에 사는 여자세계의 귀퉁이라도 천국화될 수 있는 여자의 중심 여자가 되겠다, 본 되는 여자가 되겠다 생각했어요? 열 사람이 마음놓고 지저귀고 마음놓고 욕하고 마음대로 하는데, 그 열 사람 가운데 말도 안 하고 서로서로 섭섭하면 가서 위로해 주고 친구 돼 주고, 어머니 대신, 할머니 대신, 이모 대신, 누나 대신 이러할 수 있는 친구 이상의 친구가 되겠다 하면 그 친구는 영원한 친구로 남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딴 길이 없어요.
양창식도 그렇고,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만 보면 말이에요,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도 잘하거든요. 전부 다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말하기 전에 실천하고 가르쳐 주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농촌에 가면 농부 중의 농부고, 어촌에 가면 뱃사공 중의 뱃사공이고, 학자세계에 가면 학자세계, 공부하는 세계에 가도 지지 않고 공부도 제일 잘하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다 좋아하니 학교도 좋아하고, 어디 가든지 좋아해요.
여러분, 선생님이 좋아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정말 좋아요?「예스.」죽으면서도, 매를 맞고 죽어 가면서도 사랑한다고 하면서 웃으며 죽어 갈 수 있어야 정말 좋은 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을 안다면 죽어 가면서도 좋아하며 죽어 가야지. 구세주를 안 다면 죽어 가면서도 좋아하면서 죽어 가야지. 안 그래요? 진짜 효자라면 말이에요, 효자라면 아버지한테 매를 맞으면서 죽어 가면서라도 효자 되어야 진짜 효자지. 안 그래요? 죽을 자리의 피해를 받으면서도, 죽어 가면서도 좋아하는 남편이 돼야 진짜 남편이에요. 말 맞아요, 안 맞아요? 그것을 알면 간단하다구요.
이번에 뉴욕에 가서 일하는 데 있어서 ‘제일 힘들고 제일 나쁜 일, 제일 어려운 일은 내가 해야 되겠다.’ 해야 돼요. 거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가 가지고 수천 명이 있는 데서 ‘모여라!’ 소리쳐서 모이게 해 가지고 거기서 ‘결의문을 한번 낭독하겠다. 안 들으면 쫓아내 버리겠다.’ 협박을 해서라도 모아 가지고 결의문 대회를 수천 명이 모여서 했다면 하나님이 보게 될 때 잘했다고 하겠어요, 못했다고 하겠어요?
보통 여자는 못 하는데 제일 못난 사람, 제일 쓰레기 같은 여자가 가 가지고 했을 때에 잘났다는, 물찬 제비와 같은 그런 사람들 다 집어치우고 그 못난 사람을 찾아가는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미국 사람 가운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레버런 문을 좋아하려고 들어왔어요, 반대하려고 들어왔어요? 반대하려고 들어온 사람이 80퍼센트 이상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궁둥이를 문턱에 걸치고 원리 말씀을 듣다가 ‘아이고, 괜찮구만.’ 하고는, 문턱을 넘어서 앉아 가지고 더 듣다 보니 ‘아이고, 멀어서 안 들리니까 저 앞에 가야 되겠다.’ 벌렁벌렁 기어 나와 듣다 보니까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었다 이거예요. 딱 여러분과 같아도 밥 먹고 싶어요, 선생님 말을 더 듣고 싶어요? 말 그만하고 밥 먹여 주면 좋겠지요? 밥보다 더 재미있는 얘기를 할 텐데 그 말 듣고 싶어요, 밥 먹고 싶어요? 물어볼 것도 없지. 밥보다 더 재미있는 말을 들어야지. 그래서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얘기하다가 밤을 새우는 것이 일쑤였어요. 7년간을 그러다 보니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 쫓겨났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쫓겨났고, 남편 앞에 쫓겨났고, 자기 오빠들 앞에 쫓겨났고, 이웃 동네 남자들로부터 쫓겨나더라구요.
그 쫓겨난 여자가 잘했어요, 못했어요? 자기 가정보다도 동네 사람을 더 위하고, 통일교회 사람, 불쌍한 사람을 위해 주고 다 이런 것이 자랑이 됐어요, 자랑. 이렇게 보더라도 저렇게 보더라도 잘했기 때문에 잘한 사람들은 남아지고 못한 사람은 꺼져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이제 84세가 됐다구요. 사사오입이라는 말로 보게 되면, 이미 여든 세 살 지나갔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선생님 나이가 얼마예요? 83세 몇 개월? 9개월이에요. 거 얼마나 복잡해요? 83세 9개월이 뭐예요? 84세 하면 편리하지.
그래, 84세의 할아버지 말을 듣고 싶어요?「예.」뭐 하려고 뉴욕에 1천2백만이 사는데, 제멋대로 사는데 아침도 못 먹고 점심도 못 먹고, 꼴을 보니 저녁도 안 먹일지 모를 터인데 여기에 뭐 생긴다고 앉아 있어요? 생길 것이 뭐 있어요? 국물도 없다구요.「소 나이스(So nice; 아주 좋다)!」 ‘소 나이스’가 뭐야, ‘소 나이스’가?
그래, ‘소 나이스’ 좋아요.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뭐가 생겨요? 입에 들어가는 것이 생겨요, 눈에 좋은 것이 생겨요, 배에 들어가는 것이 생겨요, 돈이 생겨요? 아무것도 없잖아요? 들을 때는 좋지만 여기 문을 나서면 아침에 들어오기 전과 마찬가지고, 어제와 마찬가지 사람이 돼 버리잖아요? 그럴 성싶다구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선생님이 밥을 챙겨먹을 수 있는 놀음을 했다면 이런 놀음은 안 해요. 밥을 잊어버리기 일쑤고, 잠 안 자는 게 일쑤고, 놀지 않는 게 일쑤예요. 아들딸을 잊어버리고, 밥 먹을 것을 잊어버리고, 놀 것을 잊어버리고, 그것이 습관이 돼서 그것을 잊어버리고 살기 때문에 이렇게 욕을 먹어도 살아남았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같이 살면 죽지 않아요. 하나님이 보호해요. 죽을 사지에 가려면 다리가 딱 붙어 버려요, 못 가게. 가려고 하면 못 가요, 못 가. 이리 가려는데 발이 이렇게 돌아간다구요. 딴 데로 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 강현실이라든가 초대 교인들을 전부 다 그렇게 전도 했어요. 여러분은 그런 세계를 모르잖아요? 브로드웨이 같은 대로를 걸어가면 필요하면 하늘이 딱 전도할 사람을 만나게 해 줘요. 그래서 전도해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이 전도하고, 하늘나라 영계가 전도했어요. 사람이 전도한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 영계를 모시고, 뉴욕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 영계에서 사랑하는, 하나님이 사랑하는 영인체들을 모시고 출동해 나가게 되면 실패가 아니고 하나님이 좋고, 영계의 그 선배들이 좋고, 여러분도 좋고,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후배들이 좋아요.
그 선배들이 좋아할 수 있는 여러분을 도우니까, 가정을 희생시켜 놓고 집에 뛰쳐나와서 야단하니까 집을 지켜 주고 돈도 벌어 주고 먹여 살릴 수 있게 풍부하게끔 다 도와주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열심히 하는 사람은 굶어죽는 법이 없어요. 못사는 법이 없어요. 10년만 공을 들여 보라구요, 못사나. 다 잘살지요.
선생님이 40년 정성들여 가지고 못사는 선생님이 됐나, 잘사는 선생님이 됐나? 1년에 선생님이 돈을 얼마나 쓰는 줄 알아요? 10억 달러 이상 써요. 도둑질해서 그거 쓰는 거예요, 벌어서 쓰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하면 갖다 주는 거예요. 주소도 모르는데, 주소를 써 가지고 이름 까지 해 가지고 돈 다발을 보내 주는 그런 사실이 많아요. 그거 믿어요? 그런 것 믿어요? 그것을 믿지 못하니 영계도 못 믿지. 하나님을 어떻게 믿겠나?
그렇기 때문에 나가면 안 된다고 야단을 하고 다 망한다고 했어요. 망한다고, ‘내년 정월달에는 통일교회 불타 버리고 레버런 문이 도망가서 없어질 것이다.’ 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벽돌집을 짓고 고층빌딩에서 걸어오고, 망했나 하고 찾아온 사람을 구경하면서 웃고 있어요.
그래, 미국에 온 레버런 문이 성공했나, 실패했나?「성공하셨습니다.」성공했어요, 실패했어요? 「성공했습니다.」 그거 누가 성공하게 했어요? 여러분 미국 여자들이 성공시켰어요, 미국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성공시켰어요? 선생님을 도와준 적이 있어요? 도와주려고는 했지만 도와준 적은 없어요.
남미에도 앞으로 한국 사람들 먹여 살릴 땅을 사 가지고, 일본 사람까지 먹여 살릴 땅을 사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준비하는데, 그것도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수고하는 데 있어서 돈 한 푼이라도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 가운데서 계시를 받아 가지고 헌금하는 사람도 미국 여자들 중에는 없어요. 일본 여자들은 많아요, 한국 여자도 많고. 그 차이를 알아야 돼요.
이제 이스라엘로 나가는 데 있어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미국 여자를 맨 선두에 앞장세워야 할 텐데 태도가 문제예요. 일선 장병이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가 앞서게 된다면 본 될 수 있거든 같이 일해 보면 그 사람을 앞세우고 따라가면서 배우라구요. 배울 수 있는 입장에서 가는 사람이 제일 안전지대에서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스.」
가기가 어려우면 뒤의 사람에게 넘기라는 거예요. 길도 모르면서 길잡이를 하다가는 탈락해서 사고사로 죽어 버려요. 알아야 된다구요. 모르게 될 때는 앞장세워 가지고 지도 받으면서 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문 총재 여기 왔다 자랑을 안 해요. 저 구석에 가만히 모른 체하고, 누가 알까 봐 가만히 앉아 있지. 그 누가 와서 소개해 주려고 하면 입도 벌리지 말라고 해요. 여기 나타난 자리가 문 총재가 올 자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자기 자리를 알아야지요. 상관이 돼 가지고 파토를 놓으면 안 되지요. 그런 것을 가려 가지고 잘 나아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여자들, 알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하루에 열 마디씩 말을 삭감시켜야 돼요. 1년만 하게 된다면 여왕의 자리에 가요. 좋은 어머니가 되고, 좋은 아내가 되고, 좋은 친구가 될 것이고, 학교에 가면 좋은 학생이 될 것이고, 좋은 선생 중의 선생이 될 것이다! 알겠어요? 알겠나, 미국 여자들?「예스.」
불평도 잘 하고 다 그래요. 개인주의니까 손해나게 되면 기록해 가지고 이런다구요. 미국 여자 가운데서 통일교회 싫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있는데 선생님을 보면서도 인사도 안 하고, 그런 여자들이 많아요. 한국에는 그런 여자가 없어요. 반드시 예를 차려 인사하면서 이런 사연 때문에 나는 떠나간다고 얘기하지요. 문 열고 보니까 안방에 선생님이 앉았는데, 길을 떠나면서 나는 이런 사연으로 떠나간다고 인사도 안 하고 그냥 문을 확 닫고 도망가는 여자들을 내가 많이 만났다구요.
여기에는 그런 사람이 없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뉴욕에 별다른 미국 여자가 통일교회에 왔다 갔다는 소문은 나지 않기를 바라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어머니 노릇을 잘 하라는 거예요. 전도하러 나갔다 들어오게 될 때는 꼭 붙안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해 주라는 거예요. 자기가 점심밥을 못 먹더라도 과자를 사 가지고 갖다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살다 보면 한달 두달 후에는 ‘점심도 안 먹고 찾아와서 나에게 과자를 사 주시고 기도하시는 어머니구만.’ 손을 붙들고 눈물지을 수 있는 아들딸을 양육할 줄 아는 어머니가 되라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의 교육이에요.
그런 할머니가 되고, 그런 조상 어머니, 동네 아줌마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이 미국 부인 앞에 원하는 소원이요, 가르치는 중심 사상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박수)
미국 여자들을 보면서 일본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을 칭찬해 주고, 한국 여자들은 미국 여자들을 칭찬하게끔 되어야 돼요. 돌아가서는 미국 여자는 이렇고 뭐 어떻다고 평하지 말고, 자기가 더 말없이 도와줄 수 있어야만 훌륭한 여자세계가 빛을 발해 가지고 나라가 융성해지고 창성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닭이 병아리 까는 것 봤어요? 암탉이 알을 많이 낳으면 스물 네 알까지도 까요. 그것을 배려니 날갯죽지를 벌리고 이러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서 하루에 한 번씩, 두 번씩은 반드시 그것을 뒤집어 줘야 돼요. 어머니의 온기를 그 알 안에 있는 새끼가 받아야지, 냉기가 들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벌써 자기가 그것을 알아요. 그래, 어미 배에는 털이 하나도 없어요. 살을 대기 때문에 어느 알이 차구나 하면 그것을 갖다 뒤집어 가지고 덮여 주면서 희생하는 것이 닭이에요, 닭. 이야! 나 그거 보고 놀랐어요. 매일같이 알을 낳지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아기를 낳는다면 어떻게 살겠나? 암탉이 달걀을 하나 낳는 것하고 여러분이 아들딸 낳는 것하고 힘들기는 마찬가지이겠나, 마찬가지 아니겠나?
내가 암탉을 사랑 많이 했어요. 시간이 되면 올라가 가지고 엎드리고 볼 때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알을 낳을 때는 눈이 얼마나 동그래 가지고 눈물이 핑 도는 거라구요. 내가 모이를 주고 그러니까 나를 좋아하거든요. 보면 눈물이 핑 도는데, ‘내가 이렇게 어려운데….’ 그런 표정을 한다구요. 그 알을 낳기에 수고하는 암탉처럼 어머니 노릇도 할 줄 알아야지요. 아버지 노릇도 할 줄 알아야지요. 할머니 할아버지 노릇도 할 줄 알아야지요.
그래, 개구리 새끼도 많이 길러 봤어요, 올챙이도. 일본 말로 보아후라(ぼあふら)고 그러지. 모기 새끼들도 ‘이놈의 새끼들이 어떻게 새끼 치나?’ 잘 연구해 봤어요. 그거 다 어머니가 사랑해요. 어머니가 사랑하더라구요.
새들도 그래요. 조그마면 조그마할수록 어머니 사랑이 더 두터워요. 왜? 조그마할수록 잡아먹힐 횟수가 많으니까. 조그마한 새일수록 자기 둥지 근처로 가면 막 야단해요. 큰놈일수록, 독수리 같은 것은 가까이 가더라도 뭐 끄떡도 안 해요, 아랑곳도 안 하고.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식이라구요. ‘네가 내 둥지에 오면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얼굴을 할퀴고 뉘시깔도 빼겠다.’ 하는 배포를 가지고 살기 때문에 걱정을 안 한다구요. 약할수록 어머니가 그 새끼를 더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물세계에 배울 것이 많아요.
그런 미국 여자들이 됐으면 말이에요, 흑인가의 고아원에 자기 먹을 양식을 갖다 쌓아 놓고 먹이려고 할 것이라구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흑인 변소 따로, 백인 변소가 따로 있어요. 내가 미국에 처음 가서 그런 변소를 갈 때 기분이 얼마나 나빴는지 몰라요. 그걸 내가 철수해 버려야 되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무슨 세계를 지배한다고? 천만에!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절대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사랑의 길이 천년만년 변하지 않아요. 부모의 사랑이 변해요? 의붓어미 아비의 사랑이니 변하지요. 자기가 낳은 사람, 자기 배를 째 가지고 순식간에 자기 뼛골이 으스러지게끔 낳아 보라구요. 못 잊어요. 못 잊는다구요.
그런 부모의 심정을 다시 품어 가지고 뉴욕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미국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전통을 이제부터 하늘나라의 백성된 우리가 세워 줘야 되겠다는 그런 결심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들딸은 복 받고 영원히 망하지 않는 나라의 주인이 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여자들이 남자한테 꾸중 받는 이런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나 여자 편이에요. 선생님은 여자 편이에요. 그러기 바란다구요. 여기 온 남자들은 그걸 원치도 않아요.
어디 가나, 양창식?「예.」(웃음)「버스를요, 대야 할 시간이 됐기 때문에….」「점심 준비를 밖에다 다 해놨습니다.」다 해놓다니? 선생님을 쫓아 버린다는 말이야? (웃음) 나 여기 미국 여자들이 그리워 가지고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이러고 있는데, 저 사람은 내쫓아 버리려고 하는 못된 녀석이네. 그럴 때는 못된 녀석의 말을 들을 줄 알아야 죽지 않아요. 몽둥이 찜질을 안 한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혜로운 남자 입장에서 양창식 선생님에게 순종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나우 파더 해피 세이 굿바이(Now father happy say Good-bye).
몇 시야?「두 시가 됐습니다.」「아버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겠습니다.」(박수) 선생님이 120살 넘게 살 지 모르겠다!「아멘!」
먹을 것은 많으니까, 풍부하니까 전부 다 털어 가지고 먹고 가도 괜찮아요. 창고까지 열렸으니 닭새끼가 있으면 먹을 수 있으면 먹고…. 닭을 좋아하는 것이 미국 사람들 아니에요? 사시미(생선회) 잘 해먹는 것은 일본 사람들이고. 그렇게 알고, 다 줘서, 쪼아서 먹는 것이 아니라 주워서 먹을 수 있으면 행복한 아들딸인데, 갈 길을 끝까지 하나님이 보호하시옵소서!「아멘!」(경배)
선생님을 만날 시간이 없다구. 알겠어? 「예.」 재교육을 전부 다 해서…. 자! (억만세 삼창)
(책자 출판에 대한 대화) 자, 훈독회! 어디야, 오늘? 「오늘은 ‘해양 환원 선포’ 말씀입니다.」 응, 해양환원! 그래.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중 ‘해양환원 선포’부터 ‘육지환원 선포’까지 훈독)
『……국가 메시아들이 180가정씩 축복했는데 다 어디에다 내버렸어요? 다 있어요? 어디로 이사 갔으면 보고하게 하고 거처에 대한 문제도 관리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회의해서 말을 들어 가지고 180가정을 했던…』
이제부터 유엔 대사관들이 해야 할 일들이에요, 이게. 전세계적으로 평준화 운동을 중심삼고 그 주동할 수 있는 주류권이 생겨나면 이것이 가능해요. 그다음에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교육기관, 대학연맹과 언론연맹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금융연맹, 이 셋만 가졌으면 정치체계나 뭐나 모두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그걸 닦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언론기관이 유 피 아이(UPI)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세계적인 언론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구요. 그다음에 교육하는 것도 그래요. 세계교육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가 가는 방향에 세계의 모든 대학들이 따라갈 수 있기 위해서 지금 현재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에 아시아의 5개국 중심 대학교수들과 우수한 학생들을 중심삼고 한 방향으로 교육하고 세계적 조직을 만들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언론 체제와 교육 체제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게 경제체제예요, 경제체제. 경제체제 하려면 세계적인 판도가 있어야 돼요. 생산 원작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연결되려면 국가를 초월할 수 있고, 국경을 무너뜨리고 갈 수 있는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들은 자기 생활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나라보다도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전통적 사상이 앞서가야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이 말로 끝날 것이 아니고 지금 그 일을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여기 코디악에 살면 코디악만 바라보지만 말이에요, 코디악에서 손해나니까 회사를 하다 말고…. 그게 아니라구요.
코디악에서 손해나는 것이야 뭐…. 전세계에서 손해나더라도 그래요. 서양에서 이익이 나면 동양은 손해나는 것이고 동양에서 이익 나면서 양은 손해나요. 지역적인 균형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손해가 나요. 그 균형을 만들 수 있기 위해서는 될 때까지 극복해야 돼요. 교육과 극복, 언론이 선전해서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가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선생님 말씀 가운데는 없는 것이 없어요. 사랑 가운데 흑인 사랑, 백인 사랑이 다 나오고, 그것도 시디(CD)로 해 가지고 그 제목만 치면 그 내용이 후루룩 나오기 때문에, 책을 얼마든지 자기가 필요한 대로 수백 종을 만들 수 있는 원자재가 돼 있다구요.
그걸 안 해 가지고 탈락되지요. 노력 안 했기 때문에 그렇지, 될 수 있는 기원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또 그 일을 선진국가들을 중심삼고 지도하고 앞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따라오지 못해서 문제라구요. 이제 앞으로 유엔만 하게 되면 안 따라가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유엔 공략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7개국, 영․미․불, 일․독․이가 한국까지 합해 가지고 7개국이 모여서 유엔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이거예요. 이 7개국이 유엔을 움직인다구요. 정치니 경제 방향이니 모든 걸 중심삼고 혼란을 일으키기 때문에 하나의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뉴욕에서 지금 대 훈련이에요.
뉴욕이 가락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의 민족, 별의별 얼룩덜룩한 민족이 다 와 있지만, 하나로 통틀어 어디로 가야 되는 방향을 모른다구요. 유엔과 더불어 그 도시가, 미국과 더불어 도시가 하나돼 가지고 갈 수 있는 이런 길을 트기 위해서 지금 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본격적인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여기 지방에서도 그걸 알고, 지방은 지방대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침 햇빛이 동쪽에만 아니라 저 서쪽에까지 먼 데까지 빛이 비추는 것과 마찬가지로, 뉴욕이나 수도권에서 벌어지는 것을 지방에 있는 마을 마을까지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알게 하기 위하려니 언론기관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티 브이(TV)를 보고 교육받는 거예요. 요즘에 이 티 브이라는 것이 악선전하고 사탄이 이용할 수 있는 무기가 돼 있어요. 이것을 철폐해 버려야 한다구요. 몇 시 몇 시에는 아기들 교육, 몇 시 몇 시부터는 가정 교육, 몇 시 몇 시에는 단체 교육, 몇 시 몇 시에는 주권자, 국가의 주요 지도자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게 교육하고 발표하면 일주일에 자기 부처에서 언제 언제 발표한 것은 이러이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거기에 몇 퍼센트 발전한다는 비준을 만들어, 부처 부처 다른 발표의 내용을 중심삼고 법에 따라 가지고 백 퍼센트 자기들 처해 있는 환경에 법과 일치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법의 생활에 익숙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 알래스카에서 요전에도 일본 식구 120명을 데리고 와 가지고 했고, 또 그다음에 100명의 세 나라 사람들도 했지만 이제 일본에서 120명 이상 240명 이하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번에 또다시 이 시즌을 중심하고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훈련을 시키는데, 알래스카 코디악이면 코디악에 킹 새먼이라든가 실버 새먼 이게 피싱(fishing; 낚시) 하는 데는 제1등 품목인데 그것을 몰라요. 교통이 편리하지 않으니 오가는 데 비용이 들어가니 안 온다구요. 그러다 보니 도시가 피폐해진다구요. 그걸 누가 희생해 가지고 정기적으로 인원을 불려 나갈 수 있는 일을 해야 돼요. 코디악이 못 하고 알래스카 정부가 못 하면 그 단체 누군가가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통일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오게 되면 반대하기가 일쑤고, 우리 문제가 있으면 문제를 키워 가지고 발전 못 하게 방해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면서 계속 10년, 20년 하게 되면 자기가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지도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어디 가서 몇 년 동안 밥벌이 안 되고 생활이 안 되면 보따리 싸 가지고 이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그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동네에 살고 있는 동물들은 그 동네를 벗어날 수 없어요. 지방 지역을 모르기 때문에 초원지를 몰라요. 길을 잘 몰랐다가는 그냥 굶어죽어요. 동물들도 마음대로 이동을 못 해요.
그런데 사람들이 마음대로 이동해서는 안 되는 거지요. 자기 살 수 있는 환경 여건과 지방과 환경에 맞춰 가지고 거기에서 주인 될 수 있어 가지고, 그와 같은 환경이 세계에 널려 있으면 그 환경에 지배받지 못한 그 세계에 가서 지도함으로 말미암아 유복한 생활도 자체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도 생활을 함으로 말미암아 본을 보이려니 모든 것이 법적 기준이나 행동 기준에 일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게 되면 자동적으로 민도가 높아지는 거예요.
코디악에 무니들이 와서 손해를 끼치지 않아요. 수십년 동안 여기서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천대받고 고생하고 손해 보면서도 지금도 그래요. 이번도 그렇잖아요? 실버 새먼 시즌이 아니면 회사 문 닫고 쉬라고 누가 그러는데, 그거 쉬면 안 돼요. 코디악 전체가, 알래스카 전부가 쉬면 어떻게 되나? 국가적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끌고 나가야 돼요. 그것을 국가가 못 하니 우리라도 하면서, 손해 보면서, 고생하면서 10년, 20년, 30년 세월을 가 봐라 이거예요.
이 지방에서 자동적으로 그렇게 공을 세우고 수고한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은 코디악과 알래스카를 발전시키기 위한 그런 사람들이지요. 손해 끼쳐 가지고 축소시켜서 나라의 재산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진시키기 위한 이런 무리를 키워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왜 이렇게 손해 보면서 하느냐? 손해를 얼마나 보고 있어요? 내가 이 대회를 안 하면 세계적인…. 세계가 얼마나 넓어요? 191개 국가에 본부를 두고 교육도 지금 하고 있어요. 한 나라에 360명씩 유엔 배치를 위한 교육을 지금 계속하는데, 그걸 다 모르고 있잖아요?
그것을 혼자 선생님이 하니, 정부가 못 하는, 구라파의 어떤 선진국가,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못 하고 미국이 못 하고 남미가 못 하는 일을 내가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거 힘들다고 중간에 도망가면 안 돼요. 도망가 보라는 거예요. 도망갔던 사람은 내려가지만 선생님은 계속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1대, 3대 이내에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3대를 이룰 것을 3대 이내에, 선생님이 1대, 2대, 손자 시대까지 전부 다 그렇게 나가면, 틀림없이 세계는 그 가문을 중심삼고 모든 면에 정상적인 그 내용을 중심해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 가르침이 인터넷을 중심삼고 웹사이트에 순식간에 비밀을 다 발표할 수 있어요. 이메일 같은 것으로 편지 하나 쓰면 60억 인류의 가정에 한꺼번에 들어가요.
이제는 비밀이 통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보자기 씌워 가지고 장사치를 것이라고 검은 보자기를 씌워 놓더라도 비밀이 없이 드러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드러나다 보니 화젯거리 되고 내용을 가지고 있는 건 통일교회밖에 없기 때문에 세계는 급변할 때가 왔어요.
여기 수산세계의 교육을 다시 하기 위해서 학교를 만들고 건설할 수 있는 투자를 국가가 안 하면, 여러분의 고향 땅을 팔아다가도 투자할 수 있어야만 돼요. 그러면 피폐 안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산업기지의 중심지로 삼고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이 발전하면 그 분야가 따라서 전부 다 발전하는 거예요.
누군가 책임지고 하기 위한 거예요. 중심 존재가 되라고, 중심 책임자가 되라고 해서 여기에도 다 온 것 아니에요? 여러분 밥 벌어먹게 하기 위해서 내가 이러지 않아요. 책임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예요.
하다 말고 조금만 어려워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려고 하는데, 도망가라구요. 이제부터 10년만 돼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도망갔던 사람들이 전부 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 가지고 손자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제발 우리 손자 도와 달라고, 여기 와서 입적해 달라고 그럴 수 있는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사람을 여기에 데려다가 고생을 시키는 것이 뭐 부려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일본이 앞으로 갈 길을 위한 거라구요.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어려우니까 알래스카에 와서 살아요. 국가에서 한 사람에 얼마씩 도와주잖아요? 그걸 따라서 많은 주민들을 확대시키려고 하지만, 와서 보니까, 그것이 가만 보니까 오래 못 갈 거라고 하면 미리 왔던 사람들이 다 도망간다구요.
자기가 이 땅 위에서 정착해 살 수 있게끔 개발해야 돼요. 식물을 개발하고 동물을 개발하고, 이래 가지고 세계에 확장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이 주도, 이 나라도 못 해요. 새먼을 지키고 보호한다고 하는데, 여기만 보호하면 되느냐 이거예요. 양식장을 만들고, 해치를 만들어 가지고 그 새끼들 같은 것이 있으면 새끼들, 전세계에 새먼이 사는 지역이 있으면 비행기로 씨를 받아서 전부 뿌리는 거예요. 그런 세계적 운동을 할 수 있는 미국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선진국가가 되고, 만년 존경받지요.
몇 년 동안에 선진국가가 되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건 반드시 가다가 그친다구요. 뿌레기가 깊이 들어가 가지고 줄기가 깊고 순이 깊어 많은 가지에서 거둔 열매가 세계의 적지에 뿌려질 수 있게끔 주도함으로 말미암아, 10년, 100년, 1천년 이내에 이 세계는 푸른 지대가 될 거예요. 인간들이 공해 때문에 죽는 일이, 동물들이 죽는 일이, 곤충들이 죽는 일이 없게끔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책임질 수 없어요. 그런 먹이사슬을 만들어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인간의 법적인 조치로 말미암아 그걸 비준을 세워 가지고 장기적으로 남아질 수 있게끔 지도하는 것이 국가라는 거예요. 세계 블록이에요. 남북미 지역이니 아시아 지역이니 아프리카 지역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에 필요한 사람이지만, 내가 하는 데는 전세계에 이와 같은 지역을 가 가지고 개척할 수 있는 부모, 형님이 돼야 돼요. 어버이가 되고 형님이 돼야 된다구요. 그거 다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굶어죽잖아요?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형님 누나 대신 해 줘 가지고 같이 살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하기 위해서, 굶어죽는 형제들, 못사는 형제들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고생해 가지고 10년 20년 후에는 수많은 못사는 사람, 형제들을 살려 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영계에 가서도 제자리에 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한 사람은 영계의 그 나라에 숨어살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세계의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 남이 욕을 하든 뭘 하든, 남이야 관심을 갖든 안 갖든 이 일을 하는 거라구요. 요전에 왔다 갔는데 뭘 하러 또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다 이러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오는 거라구요.
지금은 손해나지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1년, 2년 후에, 3년 후에는 그것이 10년 세월 공을 들인 것보다도 나을 수 있게 되면 눈을 감고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밥을 굶어서라도, 자기 재산을, 가정 집물을 팔아서라도 하는 사람에게 하늘이 축복을 해 줘요. 공적인 면에서 희생하겠다는 사람이라야 천운이 보호한 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계속하라구. 대륙환원, 그다음에 피조세계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까지 다 나와요. 몇 장 남았어?「10장 남았습니다.」그거 빨리 끝내자.「예.」
『……선생님 가정도 손자 시대에는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3대에는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세계 민족을 편성하는 조상들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으면 세계 인류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조상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가정의 2대 직계자녀는 국제결혼을 못 시켜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아담 해와가 2대도 안 되어 3대를 못 가지고 망했는데, 딴 피가 들어올 수 없다는 거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숙명적인 과제를 놓고 결정적인 운명을 타개해야 할 입장에 서 있다는 알아야 됩니다.』
천일국을 창건해 가지고 천일국 4년, 명년 4월 선생님이 결혼 날짜까지 유엔까지 공략을 끝내야 돼요.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단기간에. 미국 정부를 움직여야 되고, 유엔을 움직여야 되는데, 그게 간단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제는 그야말로 미국 정부도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고, 유엔도 내 말을 안 들으면 끝장나요. 선생님이 차 버려요. 그래서 아벨유엔을 결정해 놓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10월 3일이에요.
그 휘하에 세계의 정치․종교 이상의 자리에서 법령을 제정하지 않았더라도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밤에라도 지역에 있어서…. 동양에서 왔으면 여기는 낮이라면 저쪽은 밤이에요. 저쪽이 밤이면 여기는 낮이에요. 지역이 달라지면 밤에라도 와서 점심 대신 먹어야 되고, 먹고 못 자고라도 낮에 하던 것을 계속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아이고, 여행하니까 시차가 있으니까 맞춰 살아야 되겠다.’ 그런 편안한 생활이 안 돼요.
그런 편안한 생활을 해 보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상태가 이렇게 돼요. 이게 이렇게 하나될 수 있는 게 없어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됐으니 거꾸로 갖다 맞추고, 이것도 이렇게 돼 가지고 180도 돌려야 하나되는 거예요. (손바닥을 마주치심)
지금 서양과 동양이 이렇게 돼 있지요? 미국과 독일이 이렇게 돼 있지요? 미국과 불란서가 이렇게 돼 있다구요. 무엇으로 이걸 이렇게 할 거예요? 이렇게 안 돼요. 이렇게 하나 안 돼요. 탕감복귀예요. 이렇게 갖다 맞춰 가야 돼요. 이렇게 해도 하나 아니에요. 바른쪽이 어디 가느냐 이거예요. 앞에 가느냐 뒤에 가느냐 이거예요. 앞에 가는 놈이 잡으면 끌려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거 전부 다 하나돼야, 둘이 하나돼야 좋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래,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사랑의 가정 기반을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 주류권을 향하는 데 있어서만 이렇게 하늘을 따라가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다 맞춰 가지고 코하고 전부 다 맞춰 가야 돼요. 맞춰 가야 된다구요. 그런 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각도가 이렇게 되면 큰일나요. 축복받고 어떻게 이거 돌리겠나? 지상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거기에 갖다 맞춰 놓고 가야 돼요.
적당히 해서는 문제가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턱을 못 넘어가서 어미 아비,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수백 수천이 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 왜 이렇게 만들어 놨소?’ 하는 말을 들어요. 선생님은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참부모는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렇게 참부모가 애달피 고생하면서 본 받으라고 했는데 본 못 받고 왜 이렇게 됐느냐?’ 한다구요. 문턱에 데려다 놓고 천년만년 지옥에 가서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을 모르니까 이렇게 살고 있어요. 자!
『……종적인 입장에 서서 같은 종족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 있어서 판문점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러면 횡적 기준은 전부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종적인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치해 놓고…』
그래서 유엔이 필요해요. 국가가 싸우는 데 힘의 모체가 된 유엔이 필요해요. 자!
『……영원히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써 평준화 천지를 갖추어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하기를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써 새로이 환원 완성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도 내용을 들어 보면 하나도 틀림없이 안팎의 사실을 다 알고 기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들으면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자, 네가 기도하라구. 간단히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오늘은 올드 리버(Old River)에 나가는 거야. 빨리 밥 먹고. 자! 기도하고! (정원주 보좌관 기도)
자, 식사하고 가자구, 그냥 가자구? (경배) 그래도 식사들 다 갖다 놓고 기다리지, 나와 앉기를 기다리고 있어? 그냥 가자구? 「금방 됩니다, 아버님. 준비 다 해 놨습니다.」 다 해 놨어? 「예.」 갖다 놔라, 빨리. 가게 되면 먹을 것을 가져오라구.
어저께 그거 의논 좀 해 봤나? 「예, 시차 때문에 공항에 미처 도착을 못 해서 기다렸다가 밤늦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얘기를 했습니다. 아버님 말씀을 정부에 다 알리고 그 사람들이 서운하지 않도록 얘기하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도록….」
여기 가게야마, 이노우에, 얘기했어? 「아침에 그거 의논들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 어저께 그 상태로 해서는 안 되겠지? 「예, 그런 상황에다가 몇백 명 투입은 조금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노우에, 어떻게 생각해? 「그쪽은 잘 안 뭅니다.」 잘 안 무는 것이 아니라 고기가 없는 거라구. 「예, 고기가 없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윤기병은 어떻게 생각해?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가면 곤란하지? 「그렇습니다.」 여수․순천 한국 대회에 참석하라구. 「다 참석시킵니까?」 응? 「그렇게는 얘기를 안 했습니다만, 다 참석시킨다는 얘기는.」 다 참석해도 괜찮을 거라구. 「일본에서 아마 지정된 선수들이 가기는 가는 모양입니다.」 선수 일원으로 해서 가면 되지.
「여기 시즌이 지난 것 같아서 그렇다고 그러면 이해하지 뭐. (어머님)」 「그렇게 다 납득시키라고 그랬습니다.」 그래, 열심히 하라고 했어? 「예.」 자, 그럼 훈독회!
어디서 왔나? 뉴욕에서 왔나, 전부 다? 「여기 책임자들이에요. 오늘 일본 사람이 안 보이네. (어머님)」 자, 다음 해요.
「오늘은 ‘천주환원 선포’입니다.」 천주환원! 환원 선포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 때가 되어 오는 거지. 뉴욕, 아벨유엔을 해야 돼요. 이렇게 하면 영계가 지상에 와서 활동하기가 참 좋지. 자!
앵커리지에 현진이 오나? 「여기서는 연락 못 받지요. (어머님)」 그러면 앵커리지에서 여기까지 오는 비행기 표가 5백 달러라는 게 맞아? 「왕복 5백 달러 넘는대요.」 얼마? 「380달러, 4백 달러 했었는데요.」 옛날과 비슷하구만. 「그 전에 120달러씩 주고 타고 다녔던 기억은 납니다만, 그때는 옛날입니다.」 그때가 쌌지. 그러니까 3백 달러, 4백 달러면….
*사토, 어제 얼마에 사 가지고 왔어? 앵커리지에서 여기까지 비행기 값이 얼마였어? 개인이 사면 얼마야? 「보통 350에서 380달러 정도입니다.」 그렇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천주환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천주환원 선포’부터 훈독)
『……오늘 6월 29일 아침 8시 40분을 중심삼고 이 일을 선포하오니, 천상세계에 하나의 표적으로 세우셔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천지의 모든 가는 길을 갈라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온 천주환원식을 대신한 것을 선포하오니, 참부모님 이름과 더불어 천지부모, 온 우주가 여기에 포용되고 여기에 소화할 수 있게 축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주환원식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제 코디악이고 뭐고 전체를 싹 쓸어서 나라니 뭣이니 전부 다 생축헌납을 다 끝내 가지고 유엔 일치권을 세워야 된다구요, 조건적 일치권. 교회의 이름으로써 하는 것이 명령을 대신하는데 조건이에요.
그러니까 유엔과 미국과 제1, 제2,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천일국이에요. 에덴에서 하나님이 구상하던 마음의 나라와 몸뚱이의 나라, 사탄을 이긴 이스라엘이 하나돼 가지고 유엔 공략을 해야 돼요. 오늘 17일부터 상정한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이 17일이지요?― 딱 그 말이 맞물리게 돼 있다구요.
천주환원식이 효율이, 필요해?「예, 이거야말로 인류 복귀의 최종 단계인 유엔 섭리를 위한 환경창조 기준이라고 생각이 됩니다.」그럼! 딱 그때야, 지금. 이걸 넘어가는 거야.
자, 그다음에는 제4차 아담 심정권이지?「예.」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본연의 자리로 넘어가는 거예요. 환원해 가지고 다시 하나님 앞에 돌렸던 것을 사랑하는 축복가정이 다시 돌려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정이 지상의 여러분의 가정에 옮겨져 가지고 영원한 하늘나라의 족속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가 형성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자!
『……이제 그 나라에서 세계․천주가 통일되어 가지고 세계가 가정의 은사 가운데 품겨 진실로 청소년 문제와 가정문제의 파탄을 규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갖추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일원화되어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서울대회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는 2세예요. 성인들이 전부 다 아시아에서 나타났다구요. 그 후손들을 묶기 위한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 제4차 이스라엘 나라의 어린이, 태어난 틴에이저(teenager; 십대)서부터 전부 다 따라가야 돼요. 거꾸로 가는 거라구요. 그 대회를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했어요. 하나님도 재창조의 주인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신과 몸 마음이 하나된 여러분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몸 마음이 하나 되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아들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하나되기 위해서 영계와 육계의 3대권이 연결돼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 3대권까지는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전통을, 영계의 이 모든 청산하던 환원식을 여러분 1대, 2대, 3대 종적인 기준을 하늘이 청산할 수 있는 때를 기다려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자신이 몸을 중심삼은 1대, 2대, 3대권 고개를 넘어갈 때가 됐다구요. 알겠나, 효율이?「예.」3대권을 넘어가야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성립된다구요. 그 씨가 성립돼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걸 갖다 붙여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환원식이라는 게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들이 혼자 있지만 혼자가 아니라구요. 우주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태양 아래에 각자가 서 있으면 각자의 그림자가 없어질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 가지고 그들이 모여 가지고, ―사랑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모여 가지고 하늘이 영적인 플러스고 땅이 영적인 마이너스면 둘이 그림자가 없어야 되고, 하늘과 땅이 그렇게 됐으니, 종적으로 됐으니 횡적인 남자 여자 자체도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도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그거예요. 언제든지 나와 내 가정과 내 나라와 하늘땅이 내 천주부모, 천지부모 대가정이상의 한 일원이기 때문에 전부 일원이 된 그 가정들은 위하여 살아야 되는 거예요, 위하여. 전체를 위해서, 대가족을 위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대가족의 주위에 둘러 있는, 먹이사슬을 중심삼은 영양소 될 수 있는, 만 우주까지도 한 가정 연장으로서 사랑하고 살아야만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무형의 창조세계가 유형실체 창조세계의 주체로 돼 가지고 통일적 지상․천상천국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완료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상 천상에 하늘 천지부모를 모시는 새로운 왕권 세계가 정착한다구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최후의 수확이다, 결실이다, 목적이 다 이거예요. 뚜렷해요.
이런 것을 막연한 공중에서 무슨 뭐 공포를 쏘는 것이 아니에요. 실질적인 해양환원이면 해양환원으로부터 육지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의 가정 중심한 일체권, 심정권 환원을 해 가지고, 먼저 영원한 하나님의 소유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소유로부터 여러분 3대, 여러분의 소유까지 나라와 모든 만물이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할 텐데, 거쳐 나가지 못한 모든 만물들은 탄식권 내에 있어요.
만물의 탄식, 동물의 탄식, 인간의 탄식, 영계의 탄식, 하늘땅 탄식, 천지부모의 탄식으로 남아졌다는 것을 해소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이론적이에요, 전부 다.
효율이,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예.」선생님을 모시고 밤이나 낮이나 일체권이 돼야지, 딴 생각을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자, 이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에요. 일본과 미국과 한국을 하나 만들고, 소련과 중국과 미국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삼각지대에 있어요. 이게 러시아하고 미국의 경계선이에요. 일본도 경계선이 연결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국 경계선도 돼요. 한국 경계선이 소련과 중국, 그 바다와 물은 압록강 두만강, 담수 해수가 바다에 연결되고, 산맥도 백두산 한라산을 중심삼고 중국은 천산산맥(天山山脈; 텐산산맥)을 넘어서서 히말라야 산정을 중심삼고 연결되게 돼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한반도가 생식기와 같이 딱 돼 있는데, 백두산이 있고 태백산이 있어요.
태백산맥 백두산맥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의 형태를 갖춘 이 산수원(山水苑)이에요. 산수원 할 때 ‘원(苑)’이 뭐냐 하면 전라도인데, 전라도를 빼앗기 위한 싸움을 지금까지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전부 다…. 그다음에는 경상도 찾기 위한 놀음이에요. 산에서부터 물이 흘러나가니 산맥을 중심삼고 태백산맥이 백두산에서 흘러나온 모든, 동해 서해로 갔던 모든 물들을 비로소 제주도에서 해 가지고 일본 나라 섬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 일을 했다는 거예요. 담수, 백두산과 태백산에서 흘러나온 담수와 해수를 가지고 포위하고 있는 것이 일본이라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고, 심정권 환원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체득하고 살아야 돼요. 그런 사람은 타락할 수 없고, 딴 길을 갈 수 없어요. 출발하면 영원히 천국 본궁을 향하여 가야지, 옆으로 왔다 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지그재그가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은 결정적인 사실이요, 영원한 지상․천상천국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원리적 궤도가 돼 있다는 것입니다.
기차 궤도와 마찬가지예요. 궤도가 가는 데는 바다에 다리를 놓아야 되고, 산에 터널을 뚫어야 되고, 이래서 수평을 연결시키는 데만이 기차가 달릴 수 있어요. 답을 딱 그렇게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내가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에베레스트 산정, 히말라야산맥의 맨 높은 정상의 자리가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예요. 누구든지 올라가서 ‘내가 정상이다! 내가 제일 높다!’ 이럴 수 없다구요. 에베레스트산이라는 것은 히말라야산맥에서 최고의 정상인데 그 정상을 점령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면 동서남북 사방 전체 보이는 세계는 비로소 정상을 차지한 그가 ‘하늘 앞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영광이요, 당신으로부터 시작된 주인의 소유권임을 자랑하나이다.’ 해 가지고 하늘을 찬양하고 살아야 돼요. 인간이 축복, 축복받은 천국, 지상․천상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천상에 종적인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고 그 안에서 백주와 같이 빛남으로 말미암아 어두운 세계는 지나가고 광명한 천지가…』
정오정착이 백주예요, 백주. 밤에도 백주라구요. 그림자가 없어요. 언제나 태양 빛을 따라다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따라다니니 어디 그림자가 있겠나? 딱 꼭대기를 중심삼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래, 정오정착이에요. 아침에도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정착이니까. 점심에도 그림자가 없고, 저녁도, 밤에도 그림자가 없어요. 밤에도 (태양 빛이) 따라가니까. 내가 거꾸로 서더라도 하늘을 모시고 사는 거라구요. 그 세계가 정오정착이에요. 알겠나, 효율이?「예.」
사시장철 정오정착, 영원한 세계의 정오정착, 천주 천지부모의 사랑권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효자의 길이요, 그 나라의 왕의 길이에요. 천주의 주인이 되는 그분을 부모로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돼서 하늘의 부모가 가진 모든 것을 상속 받아 만세 천년만년 후손 앞에 상처 없이 옮겨 주겠다는 것이 조상들이 지켜 가야 할 자세였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지. 자!
『……이제 중국을 중심삼은 대회와 소련을 중심삼은 대회, 한국을 중심삼은 대회에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일치 완성하시어서 천주의 해방적 제4차 아담권, 하늘과 땅 앞에…』
복귀시대 철회가 7월 13일이에요, 8월 13일이에요?「탕감복귀시대를 철회하신 것은 7월 13일입니다.」7월 13일! 7월달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넘어서기 때문에 그렇게 탕감복귀 철회 선언을 한 거예요, 7월 13일에.
그러면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왕권 즉위식을 한 것이 2001년 1월? 「13일입니다.」13일! 몇 달 만이에요? 달을 연결시키면 딱 7개월 만이에요. 전부 다 수리적으로 맞아요. 자!
『이 세계는 저희가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4차 아담권 실권, 당신의 승리적 패권주의, 주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게끔 해방의 은사를 온 천지에 베풀어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법의 시대예요. 구원의 시대, 탕감복귀의 시대가 아니고 법적 시대! 아담 해와가 살던, 모든 만물 전체가 자기 집을 관리할 때는 이 관리하는 법에 의해 가지고 관리하고, 모든 하나의 시설도 법에 의해 가지고 돼야지, 안 되면 낙제물이 되니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도 눈이면 눈이 지켜야 할 법, 코가 지켜야 할 법, 입이 지켜야 할 법, 오관, 십관이 지켜야 할 법, 자기 사랑의 기관이 지켜야 할 법, 손이 지켜야 할 법이 있어요.
이거 전부 다 그냥 다 이루어지지 않아요. 문도 전부 다 설계에 의해 가지고, 법에 의해 가지고 일치가 안 되면 낙성식 때에 폐물 취급을 받는 거예요. 자!
『……이날을 대표해서 참부모님 지상․천상을 합하여 생축헌납, 모든 전부를 조건으로서 바치는 이 자리를 기지로 하시어 승리, 만국 만천하에 천년만년 만세, 만세의 찬양을 갖출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다 끝났다구요, 이제. 다 끝날 때가 왔어요. 선생님과 여러분이 같은 자리에 섰어요. 그래서 맹세문이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입니다.」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외에는 출발한 것이 없어요. 타락은 거짓 사랑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이 전체, 하늘땅과 하나님과 천지부모 일체가 참사랑으로부터 새 출발을 하니 참사랑의 법을 따라갈 수 있는 것 외에 딴 법이 없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에 와서 이런 결론을 다 내고 있어요. 그래, 소련 국경, 한국 국경도 되고, 일본 국경, 미국과도 국경이 된다구요. 그렇지요? 태평양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한국은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국경, 중국 국경, 만주로부터 이게 전부 다 국경이 돼 있어요. 또 바다를 중심삼고, 해안권 중심삼고 한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도 국경이 돼 있고, 한반도를 대해서 육지와 국경이 다 연결된다구요. 자!
『……반드시 환경 가운데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해와 달을, 물과 공기를, 하늘과 땅을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은 반드시 쌍쌍제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식물이나 곤충, 모든 동물을 쌍쌍제도로 만든 것입니다. 모든 환경은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국가가 그런 환경적 여건을 갖추어야 됩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것은 통일교회가 발표한 얘기라구요. 안 그래요? 그게 얼마나 엄청난 발표예요? 어디 무슨 콘사이스, 백과사전에도 없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새 것이에요. 새로운 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새로운 나라의 법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 헌법과 그 법이 우주의 중심이지, 딴 법은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교차결혼(交叉結婚)을 해야 돼요. 교차결혼, 해 봐요. 교차결혼!「교차결혼!」교차의 차(叉)는 또 우(又)에다 중심, 또라는 것이 계속해 또 또 또 또 하더라도 중심은 하나다 이거예요. 교차(交叉), ‘차(叉)’ 자가 그렇게 돼 있지요?「예.」‘또 우(又)’ 가운데 점을 찍은 거예요. 교차예요. 교차결혼! 남자나 여자나 과거․현재․미래 또 또 또 중앙이에요. 한 점에 일치돼야 돼요.
‘또 우’ 자를 이렇게 보게 되면 머리를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해 놓으면 머리 가운데 맨 중심에 딱 점을 쳤어요. ‘차(叉)’ 자가 참…. 한문이 계시적인 술어예요. 상징, 기호 문자 아니에요? 그렇지요?「예.」그래, 한의학이라는 것이 생긴 모양을 가지고 음양의 이치를 따라 플러스 마이너스 이래 가지고 사상의학도 생겨나고 그런 거예요. 자!
『……예수님시대에 120가정을 이루지 못한 것을 재림시대에 있어서 160수를 넘어서 180가정을 중심삼고 통합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가 나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실패를…』
또 결혼 또 결혼, 그게 교차예요. 어쩔 수 없어요. 교차결혼을 한 사람들이 앞으로 세계의 심정권에 가까이 되는 거예요. 자기 일개국이란 것은 한 가지의 잎과 마찬가지예요. 맨 꼭대기 새 순에 나오는 잎사귀는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축복이 ‘또’라는 그 자리는 순에 순, 순의 제일 꼭대기 되는 그 잎사귀, 그 잎사귀에 모든 것이 표준 하고 상대권을 이루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똑바른 나무가 되는 거예요.
우리 마크 베이에 가게 되면 그 나무의 이름이 뭐라구? 벼랑에 이렇게 돼 가지고 그야말로 75도, 80도, 90도가 됐어요. 이야! 얼음 위에서, 얼음판 위에서 90도를 맞추고 있어요, 바다 수평을 중심삼고. 산이 아무리 높더라도 90도를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피아노에 바른 소리를 낼 수 있는, 피아노 건반을 만드는 데 쓰는 것이 그 나무예요. 그 나무 이름이 뭐?「스프루스입니다. 에스 피 알 유 시 이(spruce; 전나무)입니다.」알 유 시?「에스 피 알 유 시 이(spruce)!」스프루스! 그거 수풀이라는 얘기로구나.
그러니 이걸 잘라 가지고, 치니악(Chiniak)도 그걸 잘라 가지고 벌판을 만들었어요. 어저께도 파세이지샤크(Pasagchak)에 가보니까 산들이 옛날에 스프루스가 있던 모든 걸 잘라내 가지고 풀밖에 없어요. 이제 다시 날 거라구요. 자르면 자른 대신 인간이 쓰고 남기기 위해서는 심어야 돼요. 관리해야 돼요.
자연이 얼마나…. 바다에 있어서 짠물이 마른 땅에 자기들이 씨를 찾아서 몇억만년 걸린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고 후딱 잘라 가지고, 불을 때서 자기 하루 밥을 지어 먹기 위해서 잘라다 쓴다는 그건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가지고 굴 가운데서…. 동물들은 그렇기 때문에 굴에 다 들어가 살아요.
곰도 굴에 들어가 살고, 호랑이도 그래요. 늑대도 굴에 들어가 살아요. 사람도 요즘에는 지하도시를 만들잖아요? 1미터만 내려가도 1도씩 올라가니만큼 지하에 내려가게 되면 여름이라도 서늘하고 그래요, 겨울에는 따뜻하고. 열량이 문제되기 때문에 지금 지하에 파고 들어가요. 이래 가지고 지하도시를 만드는 이런 시대가 됐어요. 사막 같은 데는 절대 지하도시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
『……아담 일대에 완성할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도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국가 형성과 더불어 세계 편성이 일시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국 세계, 하나님의 자주적인 사랑의 이상 주권시대로 넘어와야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여기 식당 이름이 올드 파워 식당? 「‘올드 파워 하우스’입니다.」 올드 뭐? 「‘파워 하우스’ 입니다.」 올드 파워…. 쓰나미가 코디악 섬으로 오는 바람에 그것만 남았다는 그 ‘올드 파워 하우스’로구만. 그 식당에서는 말이에요, 여기 알래스카에서 태어나는 핑크 새먼(pink salmon) 요리, 그다음에 뭐예요? 핑크 그다음엔? 「레드입니다.」 레드 새먼(red salmon) 요리, 그다음엔? 「실버입니다.」 실버 새먼(silver salmon) 요리, 킹 새먼(king salmon) 요리, 그다음에 참(chum salmon) 요리…. 「알만 쓰잖아요? (어머님)」 알만 쓰든 뭣이든 그거 요리를 통째로 해 가지고 계절적으로 뭐든 먹게 되면 건강하다는 선전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할리벗(halibut; 넙치), 그다음에는 카드(codfish; 대구)…. 얼마나 많아요? 여기 지중해 후르크, 뭐인가 있잖아요? 그다음에 새우! 안 잡히는 것이 없어요. 계절마다 그 시즌을 대표해 가지고…. 알래스카 새우, 여기도 크릴새우가 잡힌다구요. 크릴새우 요리, 카드 요리, 또 홍어 알아요? 전라도 사람이 좋아하는 홍어 요리! 「여기는 홍어가 없어요. (어머님)」 홍어가 왜 없어? 「미국 사람들은 가오리 아주 싫어합니다.」 이게 얼마나 큰데? 「핑크 새먼은 값이 싸서….」 그런 요리를 고기가 있는 계절에 따라 어느 날 어느 때까지는 무슨 고기, 무슨 고기, 무슨 고기 요리를 해서 먹어야 돼요.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제일 고차적인 고기이기 때문에, 사람이 언제나 몸뚱이의 36도5분에서 37도 균형을 갖기 위해서는 이 창조한 어물들을 계절에 따라 갖춰 먹어야 건강에 좋다 이거예요.
식물도 그래요, 식물도. 여기 알래스카 식물은 짧은 일조 기간에 한 꺼번에 확 자라기 때문에 아주 기(氣)가 많다구요, 기. 안 그래요? 기가 막힌다고, 기가 찬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한국말도 계시적이에요. 기가 문제되어서 그래요.
그걸 앞으로 생각하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나물도 좋은 나물이 많아요. 알래스카의 좋은 나물을 밥과 간을 맞춰 가지고 먹고, 일본 사람, 아시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밥도 여기에 있는 식물, 동물, 그다음에 어물까지도 갖추어 가지고 요리해서 팔면 유명하게 될 거라구요. 한때는 여기에 와서 계절적으로 지내면서 여기에 있는 풀과 나무 열매와 고기와 동물을 먹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살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한 시간 됐나?「예.」그건 다 끝나게 돼 있지? 몇 장 남았어? 「열두 페이지 남았습니다.」 그래 빨리빨리 읽으라구. 1분에 2페이지 하면 6분이면 되지.
『그렇기 때문에 천국 들어가는 것은 가정이 본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됩니다. 여기 36가정이면 36가정도 가정이 문제된 사람은 재평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축복의 과정이 가정 축복시대에서 국가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를 축복할 때가 왔다구요. 가정이 아니에요. 그러니 여러분이 일본 나라를 한꺼번에 축복해야 돼요. 세계 가정을 대해서 그것을 대표해서 유엔 공략, 유엔에서 헌법을 제정해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들게 되면 모든 191개 유엔 국가가 전부 다 분할하지 않고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공략, 아벨유엔을 안 만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몇천년 걸려야 된다는 거예요. 싸움이 또 벌어지고 다 그래요. 교차결혼을 안 하면 수평이 안 돼요.
태평양 물하고 남태평양 물하고 동서남북의 물이 다 어울리지요? 공기도 그렇고, 태양 빛도 그렇지요? 태양도 북극으로 해 가지고 24도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균형을 취하는데, 인간만이 균형을 취하지 못하고 있어요. 인간 생활만이 균형을 안 취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이상한 현상이니 그것을 타락이라고 하는 거예요. 자! 빨리 끝내자.
『……이(남근석 여근석) 사진을 자기 앞에는 절대, 절대 타락이 없다고 하는 사람에게 한 장씩 나누어 줄 거예요. 그런 맹세를 하고 하늘땅 앞에 부끄럽지 않고 하나님 것을 내가 대신 갖고 있다고…』
여근석, 남근석 알아, 효율이? 「예.」 그거 찾아와야 되지. 그놈의 자식들 그거 팔아먹겠다고 해 가지고…. 돈을 줬다간 큰일나는 거야. 알겠어? 부모님 앞에 맹세하고 말한 대로 해야지. 그것도 법인 줄 모르고 있지. 세상사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무슨 얘기인지 모를 거라구요. 전라도 무등산에서 나왔다는 것 아니에요? 땅에서 솟아 올라온 거예요. 참! 자!
『……북극에서,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수산사업을 한 것이 이제는 남극에까지 톱 오션(Top Ocean)이라는 배를 만들어 출발시켜 가지고 남북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꿈의 나라 이상으로 생각하면서 지시한 내용을 바라면서 환원식을 했어요.』
수산사업, 배라든가 고기를 잡아 가지고 교재를 전수할 수 있는 놀음을 망해 없어지기 전까지 다 해야 된다구요. 세계 수산업이 어떻게 되고, 세계의 바다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걸 다 교육해야 돼요. 그러면 여기에 생산공장, 판매공장이 다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도 지금 끌고 나오는데, 요즘에 실버 새먼을 사서 공장에 일하나? 사토! 「좀 했다고 합니다.」응?「한 2천5백 파운드 가공해서….」2천5백 파운드? 없애면 안 돼요.
전부 다 계절이 있어 가지고, 카드(대구)를 잡든가 명태를 잡든가 정어리를 잡든가 청어를 잡든가, 중동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청어가 얼마나 귀한 고기예요?― 여기의 몇십 배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기지가 있으니 서서히 개인적으로 맛을 들이는 훈련을 시켜 가지고, 아줌마들이 광주리에 이고 다니면서 산촌에까지도 이 모든 오대양 고기들을 나눠 먹여야 인류의 건강이 균형이 된다는 거예요.
태양 빛은 남극에 갔던 태양이 북극에 가고 왔다 갔다 하는 태양 빛을 다 받아야지요? 물도 동서남북으로 갈라져 사방에서 흐르는 물들이 수증기가 되고 구름이 돼 가지고 비가 와서 비로 말미암아 자란 풀을 먹고 살아야지요?
그러려면 땅이 절대 필요해요, 땅이. 땅은 몸뚱이와 마찬가지예요. 물은 사람의 4분지 3이 물이에요. 눈은 사랑을 상징하고, 코는 공기를 상징하고,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것(몸)은 땅을 상징하고. 먹이사슬의 영양소로서의 모든 물건은 사랑 때문에 생겨났으니 사랑하고 먹고 길러 가지고 잡아먹어야지, 그냥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을 없애기 위해 잡아먹으면 큰 죄라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박물관을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수족관을 새로 만들고 박물관을 새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 알래스카에 있던 사람들, 역사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다 쫓아 버리고, 자기들 멋대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박상권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야. 자!
『……이번에도 해양 환원, 대륙 환원, 천지 환원, 4차 아담 심정권 중심삼고 생식기 환원까지 왔습니다. 모든 한의 조건을 넘을 수 있고 후려갈길 수 있는 상징입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 발표는 자동적이에요. 천일국과 초종교․초국가가 하나돼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전부 다 갈라진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져요. 한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국광복을 위할 때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원리, 원본 그것이 모국어예요. 모국어의 원리를 다 읽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후대에 있어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같은 공기, 같은 먹이사슬의 영양소를 먹고, 같은 사랑의 집에 살면서 말이 달랐어?’ 그래요. 사탄세계 혈통의 그늘 아래에 있다는 증거가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조상들이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무슨 말? 일본 말을 쓰다 왔어? 아들딸을 일본 교육 했어?’ 해 가지고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할 때, 여기도 그래요. 영어로 하면 좋을 텐데 왜 한국어로 말해요? 어디에 가든지 그래요. 불란서에 가면 불란서 말로 하면 될 텐데, 아니에요. 한국말로 하고 불란서어로 통역을 해야 돼요. 그건 가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앞으로 나라가 생기면, 천일국 우리 조국이 광복되는 그때가 되면 모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입성을 못 해요. 모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 가족, 일족이 종족적 메시아라도 모국 땅에 방문할 수 없어요. 그건 섬나라와 같이, 섬나라 사람들이 앞에 서고 섬나라 뒤에 가야 된다구요. 물러가야 된다구요.
태양이 23도 왔다 갔다 하면서 밤이 낮과 같거나 낮과 밤이 달라지게 된다구요. 내려가게 되면 제일 밤이 긴 곳이 여기 되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와 같은 현상이 벌어져요.
조국의 문화와 조국의 심정권에 일치되지 않은 그런 나무는, 본래의 원 한 나무에서 가지가 뻗을 텐데 그것이 아니고 딴 데 태풍이 불어 가지가 부러져 씨가 굴러 떨어져 가지고, 딴 데서 사고를 당해 가지고 심어진 그 열매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다르니 만큼, 기온이 다르니만큼 모양이 달라요. 원, 근본과 같지 않다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문화 창조….
새들도 참새새끼가 미국 참새, 일본 참새, 한국 참새, 191개국의 참새 소리가 다 ‘짹짹짹짹’ 하지, ‘음머’ 해요? 소들은 ‘음머’ 하고, 강아지들은 ‘멍멍’ 하고, 양들은 ‘메에’ 하고 다 그렇지. 말이 하나예요, 둘이에요? 사토!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달라, 어드래?「같습니다.」 통일이에요. 마찬가지예요.
한국말이 언어학적으로 세계적이에요. 49억 가지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한국말이. 한국말을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적 깊은 심정권에 하소연하는 데는 어떤 나라든지 한국말을 못 따라가요.
그런 선생님의 기도하는 소리의 공명권에 들어가게 되면 한국말만 아니라 그 공명권에…. 그렇잖아요? 음차가 같은 주파수로 치면 같은 주파수에 ‘삐이익!’ 소리가 나지요? 안 그래요? 그 한국말 차이에 있어 가지고 음차가 같은 데 거기에 같아야 공명권이 벌어져요. 한국말을 하는데 일본 사람 천 명이 모였더라도 다 청맹과니예요. 공명이 안 벌어져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공명하기 위해서는 한국말에 재까닥 재까닥…. 나중에는 한국말로 말하게 돼 있지, 딴 나라 말 안 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일주일 이내,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교육 받을 수 있다구요.
지상에서 같이 사는 부모를 모신 사람들이 일본 말을 쓰면서 모셨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럽고, 영어를 쓰고서 모셨다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럽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마더 텅(mother tongue; 모국어)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조국의 언어, 조국의 문화, 조국의 전통적 사상, 그것이 모국어에 의해서 출발했고, 모국어에 의해 음향이 공명되게 돼 있지, 딴 나라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선생님은 일본 말을 1년 반 만에 다 해 버렸어요. 1학년부터 6학년 까지 열두 권의 국어 독본을 1년 동안에 다 외워 버렸어요. 자!
『생식기를 하나님 모시던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그래, 이상헌 씨도 영계에서 8년 전에 간 부인하고 하나님 앞에 들어가서 인사한 거예요. 처음으로 영계에 가 가지고 인사하는데, 결혼식 예복을 입고 인사하고는 거기서 사랑을 하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신비로운 두 줄기 사랑의 힘이 감싸 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가 가지고 결혼하고, 결혼식을 하고 사랑하던 그것이 하나님 앞에 인사하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돼 있지요?「예.」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게 되면 부부 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여 줘야 돼요. 하나님 이마에 빵 하고 백 점짜리, 120점 이상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이래 가지고, 세계 어떤 민족이라도 차이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하는 건 마찬가지예요.
어때요? 미국 참새새끼하고 한국 참새새끼하고 새끼치게 되면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건 마찬가지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전부 다 그 이상 돼야 되는 거라구요.
먼 다른 지역이 있으면 그만큼 애초에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제가 다시 만나서 사랑을 이루기 때문에 더 깊고 가치 있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고아가 돼 가지고 흘러가 가지고 이국 땅의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 부모가 달랐고, 양부모 혹은 스텝마더(stepşmother; 계모), 스텝 페어런츠(stepşparents; 양부모)를 통해서 자랐기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알고, 원칙적인 한국 사람들은 사랑을 하고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1개 국에 한국말을 가르쳐 주라고 교본까지 다 만들어 보낸 거예요. 이걸 쓰지도 않고 내버려두면 안 된다구요. 자!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것입니다. 생명보다도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언어 통일을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면목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의 191개 국에는 한 사람 이상이라도 말(한국어)을 하는 사람이 다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얼마나 한국어를 많이 아는지 몰라요. 밤을 새워 가면서 공부하고 있다는 거지. 또 그렇게 조상들이 가르쳐 줘요. 내가 어머니를 일본 말로,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데, 밤을 새워 가면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전부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 오빠한테, 자기 남편한테, 자기 아버지한테 교육을 받아야 돼요.
그거예요. 세계에 지금 선교사가 가 있는데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 가지고 책임자 하지요? 언제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전통을 넘겨줘 가지고 세계화시켜 가지고 짠물이면 짠물을 만들고, 담수면 담수의 온도가 같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바다에 들어가서 상충이 벌어지지 않고 같은 어족들이 모여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거기에 맞춰 살아야 돼요.
자! 몇 장 남았나? 「예, 한 줄 남았습니다.」 그래, 한 줄!
『여편네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 숭배하고, 그 이상 사랑하고 그 이상의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끝났습니다.」
효율이 잠깐 기도하고! 아침 먹고는 오늘 바다에 나가자구, 강에 가 자구, 말자구? 「오늘 강에 가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려면 말이야, 보트 준비해야지.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 가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말이야, 어디 가든지 패사샤크하고 그다음에 뭐? 올드 리버,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배를 하나 띄워 놓고, 건너가고 싶으면 건너가고 이동할 수 있게끔 해야 돼. 그거 싣고 가라구. 누가 먼저 나가야 겠구만. 자기들은 건너편에 고기들 많은 데 자리잡고, 선생님은 저 멀리서 쳐야 되는 그걸 보고 있을 수 있나?
이제는 뜻의 길이 점점 밝아지지요? 섭리 전체의 관이 밝아지잖아요?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게 가야 된다구요. 결정적이라구요. 하늘땅에 딱 언제나…. 거기에 탈락되면 안 된다구요. 천추의 한이지. 다 알고 듣고 못 했으면 그 발, 그 손, 그 머리 자체가 얼마나 저주의 상대가 된다는 것을 두려워하면서, 개척의 길, 주인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자!
황선조한테 어제 그거 물어봤나? 「예, 전화해서 연결했습니다.」 다 번역돼 있대? 「예, 자기 생각으로는 번역이 안 된 것 같다고 그래서 당장 번역시키라고 그랬습니다. 번역시키고, 그 영계 메시지 책자는 우선 50만 부를 인쇄시켰고요….」(영계 메시지 50만 부 발간에 대해 김효율 보좌관과 대화)
그래, 그거 읽어요. 「아버님, 여기 ‘환원식 전체 봉헌기도’ 하나 있습니다.」 응.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환원식 전체 봉헌기도’ 훈독)
『……이 모든 것을 합하여 이 시간 총생축의 예물로서 참부모가 이것을 거두어 아버지 앞에 바치고 환원시키오니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당신의 자주적인 실권을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전체까지, 만물의 끝에서부터 온 천주의 끝까지 자주 이념의 통치 행사를 실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모든 것을 기쁨으로 선포하오니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환원식 전체를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요건 안 집어넣었나? 「이것은 안 들어갔습니다. 지금 넣어도 문제없습니다. 이걸 지금 번역시켰기 때문에 한국에 연락하면 됩니다.」 그거 집어넣는 게 좋겠어, 총해원의 결론이니까. 「예.」
『……우리가 지속적인 노력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반드시 지상에 평화와 행복의 이상이 실현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의 하시는 일과 유엔 위에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0년 8월 18일 뉴욕 유엔 본부』
이 ‘제안’까지 전부 집어넣어야 되겠네. 「유엔 것도 집어넣을까요?」 응, 그거 집어넣어야 다 되겠네. 「예.」 이번에 활동이 전부 다…. 지금 시작하는 게 벌써부터 유엔 총회에서 결의한 모든 내용으로 지금 새로이 평화권 유엔을 창설하니만큼 이 내용이 다 들어가야 되겠다구.
그러면 몇 페이지인가, 전부 다? 「그렇게 하면 70페이지에서 한 82, 83페이지 됩니다, 이 책으로.」
영계의 메시지가 얼마나 되겠나? 그게 92페이지였지? 「예.」 그 내용이 비슷하겠나? 그거 다 집어넣으라고 그래. 그래야 안팎이 맞겠다구. 우리가 공중에 나와서 이거 하는 것이 아니라, 벌써 계획했던 모든 일을, 오래 전부터 계획한 것이 아니라 해 놓은 것은 이미 다 연결된다구요. 그거 첨부하는 것이 좋겠다구.
몇 시야? 「다섯 시 반입니다.」 자, 효율이, 기도하고! (김효율 보좌관 기도)
그 책은 값으로 얼마야, 미국에서? 「40전입니다.」 40전? 「그러니까 한국에서 가져오는 수송의 어려움은 극복되는 셈입니다.」 그게 40전이라…. 50만, 50만 부씩 만들어야 되겠구만. 「우선 요것 50만, 말씀하신 것 50만 이렇게 발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백만권 만들 수 있게끔 하라구. 황선조에게 전화하라구. 「예, 지금 전화하겠습니다. 양 회장은 이스라엘의 목사들을 데리고 떠났습니다.」 떠났어? 「예.」 응, 그랬구나.
(황선조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미스터 황? 지금 수련하는 과정이 어드런가? 그래, 열심히 하라구. 내가 하나 지시할 텐데, 40전에 50만 부인데, 이번에 해양환원이라든가 환원식에 대한 말씀을 어저께 보고를 받았지? 그거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야, 그게? 「두 개를 더 추가하라고 그러셔서, 이어서 계속되는 말씀 두 개를 추가하되 페이지는 265부터 335….」
그래, 그 책에서 말이야, 환원식에 대한 그 말씀 아래에 기도하고 말이야, 유엔에 대한 제안 그것까지 하면 페이지가 265페이지부터 335페이지까지라구. 그것을 전체로 해서 영계의 메시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인 환원식 내용과 유엔에 제의한 모든 내용을 책에 해 가지고 얘기해야 지금 현재 평화권 유엔을 만드는 데 조건이 돼요.
또 그것이 당장 하는 것이 아니고 벌써 연차적 일로서 계속해 나왔다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시민들이 신인도가 높아질 수 있다구. 알겠나? 그것이 페이지가 265페이지부터…. 책이 있지? 265페이지에서부터 335페이지까지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소책자로 만들어 가지고 요전에 영계 메시지까지 둘 하게 된다면, 둘 중에서 50만 권, 50만 권 해서 백만 권을 만들면 말이야, 회사하고 계약하는 것도 상당히 싸게 할 것이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거 전체 해서 앞으로 소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영계 메시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존 우리들이 활동한 내용을 첨부할 수 있는 재료가 되기 때문에 이걸 해야 된다구. 그렇지 않고 영계의 메시지만 하면 그 영계의 메시지를 누가 신임하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첨부하는데 그것을 알아 가지고, 책자를 주문하는데 지금 40전에 50만 권을 했다니까 더 싸게 해 가지고 50만 권, 50만 권의 백만 권을 중심삼고 이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걸 지금 내가 전달한다구. 그러면 좀 싸게 할 수 있잖아? 그 백만 권 해 가지고 출판할 수 있게….
돈은 다카이하고 해서 의논하면 될 거라구. 전부 다 한꺼번에 안 줘도 돼. 절반만, 우선 30만 달러 지불하라고 했으니 그거 지불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는 10전은 싸게 할 수 있지 않느냐 나는 본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건 다카이보고 해서 양창식하고 의논해서 교회에 현재 입금돼 있는 돈을 쓰고 나중에 우리가 대체해도 되니까, 다카이보고 얘기해서 바쁘면 꺼내 써도 된다구. 알겠지? 얘기하고 찾아다 쓰면 될 거야. 교회 기금으로 해서 쓰면 될 거라구. 알겠나?
이래야지, 영계 메시지 하나만 가지고 안 된다구. 지금 현재 이번이 특별한 일이란 것을 그냥 그대로 역사적 인연도 없이 나와서 한다 하게 되면 그건 이해하기 힘들고, 영계의 메시지만 해도 믿기가 어려워요.
그러나 이것이 기존부터, 오래 전부터 해 나온 유엔에 대한 제안을 중심삼고 재현하기 위해서 아벨유엔을 만드는 데 타당성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이 환원식과 유엔 제안에 대한 것을 기록해 가지고 책자로 만들어 나눠 줘야 한다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 잘 하라구.
곽 회장은 떠났나, 안 떠났나? 영계 메시지하고 옛날의 천일국하고 그다음에 새로운 이스라엘에 대한 이 전체를 중심삼고, 내가 10월 3일에 하려면 원고를 만들어야 할 텐데, 뽑아서 좀 편성하라고 해. 내 말 알겠나?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지난번에 원고 준비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선언 내용에 연결해서 지금 활동 내용 몇 분야만 집어넣으면 모든 것이 다 갖추어지게 되기 때문에 편성만 하면 된다고 본다구.
그거 얘기해요. 그거 연결시켜 가지고 이번 대회와 몇 분야만 연결시키면 원고는 자동적으로 나올 텐데, 그렇게 해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이야. 알겠나? 효율이! 「예.」 효율이도 빼 보라구. 「예.」 둘 빼 봐 가지고 내가 고쳐서 원고를 만들어야 되겠어.
그럼 열심히 하라구.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보라구. 영계의 메시지를 기관들, 뉴욕의 기관, 모든 회사라든가 책자를 영계 메시지하고 환원식의 말씀을 두어 가지고 그것을 이사회를 통하든가 회사 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업원들한테 통고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신들이 아니라도 우리가 다 할 테니까 같이 협조해서 하겠다는 이러한 운동을, 뉴욕에는 모든 전세계 대표 회사가 나와 있기 때문에 회사를 하나도 빼지 말고 방문해 가지고 그런 운동을 전개해서 영계의 결의문을 발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그런 계획을 안 하고 있지? 그게 귀중한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책자 두 권씩 갖다 주고 참고하라고 하면 좋을 거라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럼 열심히 하라구.
그래, 다들 선생님한테 전화 왔다고 격려도 하고 다 그러라구. 역사적인 하늘의 기원이 될 수 있는 것이니,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여러분 조상들과 여러분 지금 땅에 살고 있는 친족들과 후손들의 자랑이 될 수 있는 이러한 책임자들로서 기록을 남기게끔 열심히 하라고 충고해 줘요. 알겠지? 그럼 잘 하라구. 효율이한테 말할 것 있으면 말하라구. (전화통화 마치심) (경배)
효율이, 어저께 거기 갔던 데, 우리가 자리를 어디로 잡으면 좋겠어? 아래야, 위야? 「거기도 좋고, 그 밑에도 좋고, 다 좋기는 합니다만, 밑에가 어제는 조금 더 우글우글했습니다. 많았습니다.」 그래? 아침에 빨리 잡아야지, 열 시 전에 잡아야지, 그 이후에는 안 물더라구. 빨리 밥 먹고 떠나자구. 「감사합니다!」
다음은 뭐야? 「다음은 ‘국경선 철폐 선포’입니다.」(≪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국경선 철폐 선포’부터 훈독)
『……따라서 국경선 타파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답만 찾으면 그것이 평화의 근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류는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레버런 문이 참부모의 자격으로 이 땅에 현현하여…』
이걸 효율이 말이야! 「예.」 이번 대회 때 이것을 되풀이해야 되겠구만. 그런데 거기에 집어넣어야 할 것이, 이렇게 제안한 후에 답변을 반대하고 그러기 때문에 평화권 유엔을 바라던 소원이 연장됐음으로 말미암아, 이번 이 대회를 통해서 평화권 유엔을 중심삼은 평화세계를 위한 출동을 하늘과 땅이, 하나님이 원하고 땅의 인류가 원하기 때문에, 이 일을 바라는 것을 환영하지 않고 세계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인류 앞에, 혹은 유엔 이상의 자리를 하나님의 소원대로 성취하기 위해 이 대회를 한다고 이런 내용을 집어넣고 되풀이해야 되겠어. 「예, 알겠습니다.」
이것이 근본 문제예요, 근본 문제. 내가 유엔에서 얘기하는 한…. 근본 문제를 저렇게 풀었기 때문에 요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대회를 통해 그냥 그대로 우리가 갑자기 유엔에 제의하고 또 그렇게 했지만, 영국이니 12개국을 통해서 구라파 대회로부터 미국 대회, 아시아까지 수많은 대회를 했지만 이것을 환영한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유엔에까지 가 가지고 이를 제시했지만 유엔 자체도 종교권을 무시하기 때문에, 유엔에 상정된 사실은 때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대문에 어차피 이걸 펴 나가기 위해서는 미국이 제1, 제2, 제3 이스라엘 나라가 새로운 나라를 발표해야 되고, 그다음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었는데 새로운 천일국 조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제1, 제2, 제3, 제4의 소명인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 선포와 천일국, 종교권을 대표한 국가를 선포한 이 기반 위에, 평화의 전당, 평화의 유엔을 바라는 소원이 하늘의 뜻과 일치되고 인류의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이것을 재차 강조하는 의미에서 이 뉴욕에 있어서 전세계 인류 앞에 이런 대회를 선언하고 나서는 것이라구요.
만민이 여기에 협조하고,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주동하니만큼 영계의 결의문, 성인 현철의 결의문과 지상의 최고 지도층이 결의해 가지고 평화의 유엔을 재건할 수 있는 이런 목적하에서 이 일을 실천하자는 그런 내용을 집어넣고, 이 내용을 되풀이해 주는 게 제일 낫겠다구요.
국경선 철폐가 지금 안 되지 않았어요?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에 경계선이 얼마나 많아요? 유엔이 딴 무슨 평화 지구를 개척하는 것보다도 악마하고 하나님의 싸움판의 경계선을 어떻게 철폐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천일국이 필요했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예수가 죽어 가지고 유대교의 연장, 이스라엘 선민의 연장의 통일천하가 되지 못하고 그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을 본연의 오시는 재림주,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나의 평화의 세계를 끝날이 왔기 때문에 제시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전부 다 바라보는 기준에서 이 일을 결정하면 천지의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님의 창조이상대로 실천되고, 그러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이 대회를, 지상에서 이것을 아는 우리가, 영계를 알고 이스라엘권을 알고 평화권 유엔을 알기 때문에 이 대회를 해서 재차 강조해 가지고 10월 3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평화권 유엔 창설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그 내용만 집어넣으면 되겠어요.
효율이, 그 핵심을 넣어서 하나 만들어 보라구. 「예.」 그거 해서 나한테 보여 주라구. 딴 무엇을 했댔자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집어넣을 도리가 없어요. 자, 그거 읽으라구. (‘국경선 철폐 선포’ 끝까지 훈독)
그래, 몇 시간 됐나? 「20분 됐습니다.」 20분. 그 아래는 뭐야? 「그 다음은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말씀입니다.」 그래, 그것까지만 하자, 그건 간단하니까. 이제 조상을 섬기고 다 그럴 수 있는, 인연맺는 일들이 벌어져요. 유엔에 국경철폐 한 이후에 가능하지, 철폐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유엔에서 저렇게 얘기한 것이 결정적인 선포니만큼, 그렇게 안 됐으니까 첫 번에 또 실패했기 때문에 둘째 번은 아벨적 유엔을 필연적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을 지어야 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적 초종교를 연합할 수 있는 천일국, 지금 국가를 대신해서 이스라엘 선민권을 부정하고 종교권을 부정하는 모든 어떤 존재의 국가라든가 사상을 규합해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권 건국의 백성으로서 세계는 자동적으로 영과 육이 갈라졌던 것이 초종교․초국가, 국가가 종교를 핍박하던 몸뚱이가 마음세계권에 복종해 통일된다는 원칙은 자동적으로 설정돼 가지고 평화의 출발이 벌어진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구요. 자!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말씀. 2000년 9월 12일, 음력 8월 15일 오전 7시부터 8시까지 미국 이스트 가든에서 참자녀님들과 교회 지도자…』
그거 유엔에 발표한 이후지요? 8월 18일이면 저것이 10월? 「9월 12일입니다.」 그러니까 추석이지. 영계의 총해원이라는 것은 국경이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사의 발전과 연이어 선포식을 다 풀어 줄 수 있게 하늘이 정리함으로 말미암아, 이정표를 중심삼고 방향 목적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이정표에 따라 목적지까지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자!
『……영계도 층층의 상․중․하로 되어 있고, 지옥도 상․중․하로 되어 가지고 횡적으로 전부 다 갈라져 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담이 생겼다구요. 이것을 전부 다 철폐해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에 처음 맞는 추석에 이 전체를, 조상들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이스라엘이 광야 40년을 지나 가지고 모세 120세에 들어가던 그와 같은 때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건국을 중심삼고 조상과 씨족과 후손과 인류와 지상 천상 천하 해방권을 중심삼은 축복가정이 하나의 핏줄로 연결된 대가족 이런 형태가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지요. 자!
『재림주는 뭐냐 하면, 사탄세계에서 보면 맨 마지막으로 나온 하늘의 사람입니다. 아벨 중에 장자권․부모권․왕권을 가진 맨 마지막 사람이라는 거예요. 이분이 모든 뜻을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로부터 육계까지 무덤 같은 것을 제거해 버려야 돼요. 종적으로도 그렇고 횡적 8단계를 팔정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막혔던 모든 전부를 총체적으로 열어 제껴 버려야 돼요.』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라구요. 중요한 일은 여기에 와서 다 결정을 봤다는 거예요. 소련과 미국과 일본과 한국의 국경이 대양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돼 있다구요. 그렇지요? 중국과 소련도 압록강 두만강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고, 일본도 대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고, 소련과 미국도 이 대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어요.
일부 변경선(날짜변경선)이 있잖아요? 밤낮이 갈라지는 이것이 어두움과 빛이 출발하는 여기 정오정착 개념을 중심삼고 소련과 중국, 중국과 소련, 그다음에 중국과 한국,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대륙이 전부 다 갈라져 있었던 것이 정오정착을 할 수 있는 중요한 곳이 이 코디악이에요, 코디악. 꼬꼬닭! 알을 낳을 수 있는 곳이라구요. 알을 낳을 수 있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지역이에요. 자!
『그래서 80세에 8월 추석,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한계선을 가지고 이것을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하고 연결하는 거예요. 거짓 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덮어졌던 것을…』
가나안 땅 40년이 없어지고 말이에요, 이스라엘 직계가 들어올 수 있는 건국시대에 들어온 거예요. 유엔을 중심삼고 통틀어 가지고 정리하는 때라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총해원! 조상들과 지상의 현재 후손들이, 땅에 사는 후손들과 미래의 사실들이 핏줄을 중심삼고 다 갈라졌어요.
이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들어서 하나의 핏줄을 중심삼고 큰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사탄이 없었던 해방적 석방된 개인으로부터 해방 세계, 해방 천국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자!
『참부모의 혜택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지나 지상․천상 통일적인 축복권을 완성시키고 해방권을 벌려 놨기 때문에, 이 전체를 터놓아 줘야 원래는 제4차 아담권 심정세계가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으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이것이 말이 아니에요. 말이 아니라구요, 이게 전부. 효율이! 「예.」 말이 아니라구. 국경선이 있어 가지고 담판하는 거예요. 법정에서 논박전이 벌어지고, 사탄이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거라구요. 그래서 유엔에서 결혼식까지 하지 않았어요? 그게 거짓말이고 무슨 미쳤다고 해서 통하나? 레버런 문이 바보가 돼서 그래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평화권 유엔이에요. 핏줄이 달라진 것을 전부 뒤집어 가지고 새로운….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번 대회가, 아벨유엔이라는 말을 선포하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가인유엔에서 하나 만들 것을 반대했으니 할 수 없이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 중심삼은 이 모든 세계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구요. 점점점점 시일이 지나면 지날수록 하늘이 떠남으로 말미암아 무너진다는 거예요.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딱 들어맞아요.
이것 전후만 조금 집어넣으면, 몇 줄만 집어넣으면 다 완전히 아벨 유엔 창설의 메시지로 그만이겠다구요. 대단한 얘기예요, 이게. 하나님이 못 했고, 사탄이 못 했고, 인류역사의 어느 종교가도 못 했던 사실인데, 선생님이 참구세주, 세상을 구할 구세주, 메시아로서 평화의 뿌리를 같이 만들어야 되고, 그다음에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 가정을 이루기 위한 축복을 하기 위해 왔다가 못 했으니까 참부모의 자리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에서 통일권을 이루어 유엔을 넘어선 평화의 지상천국 출발이 되어야 된다, 그것이 천일국 종교권, 그다음에 제4차 이스라엘국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된 그 위에 아 벨유엔을 세움으로 가인이 없고 하나님만이 주도할 수 있는 세계가 된 다! 아멘이에요. 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잖아요?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이런 기도하던 것도 앞으로는 어떻게 되느냐? 제4차 아담권 시대 는 기도시대가 아니에요. 보고해야 돼요.』
4차 아담시대가 천일국 완성 세계 통일시대요, 이스라엘 선민권 가인 해소 해방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때가 됐어요. 이것만 유엔에 설정하면, 안 하더라도 이거 발표만 하면 우리만이 이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세상은 자꾸 무너진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싸우고, 자기들끼리 총칼로, 자기들이 살해하면서 한 방의 위 끝 아래 끝에서 피를 흘리고 생사지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우리는 점점점점 올라가고, 하나의 세계로서. 그런 징조가 눈앞에 다 보여요. 자!
『……이 땅 위에서 살다 간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정도의 한계에서 무덤같이 전부 다 덮여 있기 때문에 마음대로 왕래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제거해 주는 이런 식이라구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 시대를 준비하고 그때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을 선생님이 80세에 추석을 맞는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천일국과 선민권이 필요 없었던 그 시대라구요. 선민 이스라엘권 국가 선포를 외적 세상 나라와 내적 종교권이 통일된 그 위에 하나님의 평화세계, 싸움이 영원히 없게 되니 영원한 평화의 세계, 몸 마음의 싸움, 부부의 싸움, 부모와 자식의 경계선, 자식과 가정을 중심삼은 형제의 경계선, 가정의 경계선을 중심삼은 일족들의 경계선, 세계의 수많은 경계선이 엉클어져 있는데 그것을 전부 다 해소해 버리고, 메시아가 국가 중심, 종교 중심, 재림주, 주체로 와 가지고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결혼으로써 한 가정 형태를 만들었으니, 그 세계는 사탄세계에 없는, 창조이상세계에 있었던 것만 다시 재현해서 세계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이 되고, 세계 이스라엘권 하나님이 승리한 자리에 제4차 이스라엘권, 선민권의 지상․천상천국 통일적 기반이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 해방된 나라가 되고 해방된 경계선이 없는 석방의 세계가 벌어져요.
자기 몸 마음이 해방이 벌어져요. 아무리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세계 경계선을 딱 터 가지고 경계선이 없어야만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자기 스스로 발견해 가지고 해방된 주체, 석방과 해방이 겸한 주체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 타락이 없었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가정 판도와 축복가정을 확대한 천주, 영계 육계의 통일적 가정을 이뤄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 천사장이 있는데 영계에 간 가정들을 축복해 주고, 형님의 자리에 있는 것이 동생의 자리, 아벨 자리에 내려와 가지고 형님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한 단계 높이 있던 것이 동생인 아벨이 거꾸로 형님의 자리에 서고 형님이 동생의 자리로 내려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완결되어 평화의 지상천국 세계가 영원히 계속되니 영생 이상국이 출발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마음에 둔 무슨 개인 판도가 있나, 가정 판도가 있나, 국가 판도가 있나, 천주 판도가 있나? 텅 비었어요. 싸우고 있다구요, 몸 마음이. 이제는 강제적으로 이것을 통일해야 돼요, 강제적으로. 강제적으로 통일하는 것은 뭐냐? 먹는 것 입는 것, 의식주하고 사랑 문제예요. 생식기 이걸 함부로 써서는 안 돼요. 사탄이 무슨 성해방이야? 호모, 레즈비언? 그건 일대로 끝나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신에서 영원히 붙들고 맹세해 가지고 내 사랑은 하나님의 창조 본연의 창조 때의 그 사랑과 일치되고, 그 사랑과 일치된 동시에 그 사랑의 인연을 통해 어머니 아버지가 일치됐으니 그 핏줄도 영원히 일치된 것이다 이거예요. 한 나무와 같이 돼 가지고 한 가지가 부러지더라도 그 가지를 보충하기 위해 모든 가지들이 희생하는 거예요. 가지가 없으면 보충해 줘야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하나의 이파리가 떨어져 나가더라도 그것을 보충해 가지고 없어진 그 이상 충당할 수 있어야 돼요. 전체 잎의 세포가 나눠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만 그 병이 난 곳을 치료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위하고 세계 때문에 산다는 개념이 없어 가지고는 지상․천상천국을 그 가정과 그 나라가 받들고 살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복잡한 길을 나오면서 선생님이 80세까지 쉬지 않고 이 놀음을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80세에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출애급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21일도 안 될 것인데 21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988년부터 2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12년까지…. 그렇지요? 1988년 올림픽대회를 끝내면서 천일국 12년까지 24년 기간에 모든 것을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88년에 12년이면 얼마야? 100이니까 24년인가? 「2012년까지 하면 24년입니다.」 24년이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삼 팔이 이십사(3x8=24)! 8수, 재출발 수인데, 이것을 수리적인 기준에 맞춰 끝내는 거예요.
그래, 12년까지 완전히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 소유권을 전부 다 바쳐야만, 부모님이 92세까지 살아 있어 가지고 이것을 하나님 앞에 바치고 돌아가야만 영계에 들어가서 타락하지 않고 후손들 앞에 소유권을 분배해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의 소유권이 원수예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자기가 어디에서 태어났다는 사실, 그것이 없어요. 소유권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소유권에 걸리는 날에는 정오정착,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24시간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영계의 해방적 사랑이 충만한 영생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그늘 진 지옥에 간다 이거예요.
가정이 얼마나 문제예요? 어미 아비들은 선생님이 그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아무개 친구들은 저렇게 영계에 들어가는 것을 어미 아비는 왜 못 들어갔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천국 못 들어가고 문전에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방황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4천년 방황할지 모른다구요. 못 하게 되면 문제가 커요. 그러니까 유엔의 고개를 넘기 위한 최후의 싸움을 아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것을 마련하려고 총동원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가서도…. 천국에 못 들어간 민족․종족이 아무리 모여 있더라도 그건 가정적 낙원과 같은 세계에서 기다려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에 유엔이 다시 이루어져 가지고 참부모 앞에 재차 봉헌하고, 총생축으로 봉헌해 바치게 되면 이 땅 위에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져요. 그래서 무덤까지 파서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제멋대로 ‘난 일본 사람이다.’ 하는 등 지금까지 자기 습관이 돼 가지고 무엇을 자랑하고 살아서는 안 돼요. 자랑도 자기 소유예요. 자기 체면도 자기 소유예요, 마음 세계.
이상적 기준이 있어 가지고 모든 걸 커버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안 돼 있다구요. 그 커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환히 틔워 가지고 아무것도 없는,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고 갖춘 옷을 입은 것이 처음이요, 사는 생활이 처음이다 해야 돼요. 무형의 세계가 실체를 쓰기 위한 창조이상에 일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실체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대상인 인간 부부가 없으면 안 돼요. 남자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도 여자고, 여자의 사랑을 이루어 주는 것도 남자이니 남자가 없으면 안 돼요. 부모의 사랑을 이루려면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고, 부모가 없으면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구요. 불가피한 원리원칙이에요.
이것을 탁 틔워 가지고 자기 중심삼은 입장에서…. 그래서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제4차 이스라엘 창건의 건국 용사예요. 어떤 원수가 있더라도 다윗이 골리앗을 대해 나서 가지고 내가 저것을 퇴치하겠다고 한 것같이 역사적인 하나님의 원수요, 우리 조상들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7대 조상의 왕권을 유린한 사탄을 두어둘 수 없어요. 그것을 굴복시키기 위한 왕자 왕녀의 가정을 이룬 권위를 가지고 모든 것을 소화할 자신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알겠나? 「예.」
여기서 훈독회 하는 것이 언제나 있지 않아요. 영계에 가서는 여러분들을 데리고 훈독회 안 해요. 진짜 천국에 들어가 골수 선생님의 말씀, 선포식 한 그 내용을 주루룩…. 순식간이에요. 그 내용이 간단한 거예요. 유엔에서 국경철폐 한 그 내용 전체가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국경이 있으면 안 된다구요. 한국과 교차결혼 해야 돼요. 미국과 교차결혼 해야 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과 교차결혼 하게 되면 그다음에 소련과 교차결혼 하고, 그렇게 되면 인도를 겸해 가지고 중국도 교차결혼을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잘난 사람, 상․중․하, 중은 하를 중심삼고 아래는 위로 올라가고 위에는 내려가고, 좌우도 좌․중․우, 전․중․후, 형제시대나 부부시대나 부자지관계 시대도 상하관계에 있던 것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가정 정착의 통일의 핵을 이루지 못하면 모든 것이 실패예요. 그런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멍청해 가지고 있지 말라구요.
‘세상아, 나는 간다.’ 하고 그 멍청이 세계를 버리고,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리는 소리가 나더라도 그걸 돌아보지 않아야 할 텐데, 돌아보지 말라고 하는데도 돌아봄으로 말미암아 소금 기둥의 원한의 망부석이 된 것을 알고, 우리가 가야 할 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의 명령만 있으면 어디든지, 땅 끝까지 가다 죽더라도 가겠다 해야 돼요. 40년간 모세를 따라 나와 가지고 이스라엘 건국시대까지 따라가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천국 가는 거예요. 가다 죽더라도 성공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요? 「예.」 자!
『……그러면 남북한의 통일 대신 땅을 내가 만들어서 유엔에 기부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120만 헥타르를 마련하게 되면 한국이 120만 헥타르, 일본이 120만 헥타르, 미국이 120만 헥타르, 독일이 120만 헥타르를 마련하는 거예요. 4개국을 중심삼고 6백만 헥타르를 하게 되면 2억에서 3억의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지상에서 제일 크다는 나라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의 나라 기지를 내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남북이 통일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유엔 기지가 있기 때문에…』
나라를 다 해체해 버려요. 유엔이 나라를 해체해 버린다구요. 나라를 해체해 가지고 이동할 수 있다구요. 북에 사는 사람은 어디로 가고, 남에 사는 사람은 어디 가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일 수 있어요. 나라가 없어진다구요.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사탄세계 중국이고 뭣이고 암만 하더라도 나라가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 일본 사람으로 가면 안 된다구요. 소유권이 아무것도 없이, 본질적인 원자재와 같이 돼 가지고 그 나라에 접붙이게 될 때,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 순만 하면 자동적으로 접붙여져 가지고 돌감람나무 열매가 아니고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어야 돼요.
그래서 3대 이상 지나가야 그 접붙인 돌감람나무의 씨가 참감람나무 된 씨로서 심을 수 있는 거예요.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종적 3대, 횡적 3대!
사토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열심히 여기 왔구만. 여편네는 어디 갔나? 여기서 너희 패들은 딴 데서 통역하나? 「지금 저기서 통역하고 있습니다.」 「사토 부인은 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일했어? 식당에 있는 사람들은 밥을 다 해 놓고 상을 갖다 놓고 훈독회를 해도 돼. 「다 들어요. 들리고 있어요. (어머님)」 듣기는? 일하며 듣는 게 절반이나 듣나? 절름발이 되지.
훈독회가 중요한 거예요. 효율이 이거 생각해? 「예.」 가만 보니까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지상의 섭리관이 확실해지잖아요? 안 그래요? 그게 다 선생님이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가만 보면 선생님이 어쩌면 그렇게 전체의 뜻을 알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다 세워 놓고 하나 둘 가지, 동서남북 세계 어디든지 막히지 않고 다 문을 열어 가지고 통일적 고속도로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 거기에다 중앙도로에 영계 육계 전부 다 해방해 주는 해원식을 해 준 거예요. 8․15, 8월 추석이지요? 여기의 추수감사절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비로소 잔치를 해 준 거예요, 비로소 참부모가. 알겠어요? 참부모가 조상들과 영계에 있는 천사세계나 모두 해방해 주고 잔치까지 해 주는 거예요. 자!
『……유엔 국가의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준비한 것이 뭐냐? 초종교권․초국가권․초청년권․초학생권․초여성권을 다 만들어 놨다구요. 이것만 갖다 연결시키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느냐? 인류가 하나님을 중심삼은 고향이 없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조국이 없었던 것이, 고향 땅이 설정되고…』
이제 조국이, 천일국이라는 조국이 생겼지요? 이스라엘권이 가인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초종교를 중심삼고…. 초국가가 초종교권을 반대해 나왔어요. 이게 동생이 돼야 할 텐데, 천사장 패들이 아담을 지금까지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해 나왔다구. 프리 섹스! 프리 섹스 한 것이 천사장 아니에요? 호모 한 것이 천사장 아니에요? 상대가 안 되면 강제로 타고 앉아 가지고 알을 낳게 한 거예요.
그것을 몰랐으면 모르지만 알았으면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그냥 그대로 부처끼리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다시 낳기 위해서 축복을 해 준 거예요.
한국은 일본을 낳고, 일본과 한국은 장자권을 낳고, 장자권은 아벨권을 낳고, 아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권 중심삼고 아벨유엔이 나왔으니 아벨유엔 앞에 국가권은 자동적으로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말로는 간단히 1분 내에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리 가나 저리 가나 다 마찬가지로 맞기 때문에 사방팔방 막힘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우거할 장소가, 기지가 없어요. 무저갱으로 떨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언제든지 뜬구름과 같이 떠돌아다니면서 중간 영계에 있어 가지고 땅 위에서 실패한 패들이 있으면 그것을 모아 가지고 또다시 공중 권세를 중심삼고 제3차 타락세계를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영원한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있을 때에 해 가지고, 어머니 있는데 끝내 가지고 어머니 앞에 상속해 주고 아들딸까지 해 가지고 나라까지도 어디로 가야 할지 자리잡아 줘야 돼요. 지금 나라까지 다 정했다구요.
정한 그걸 중심삼고 선생님이 먼저 영계에 가더라도 이제는 문제없어요. 다 해원해 준 거라구요. 어차피 선생님 말 외에는 없어요. 영생의 길이라는 것은 이 땅은 잠깐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것이니 천상세계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사는 것이 만민 만상이 소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이 하나돼서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하나님도 참부모가 필요하고 여러분도 참부모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육계의 축복 일족, 참사랑의 핏줄을 중심삼은 통일된 가정으로부터 세계 판도를 다 이루어 가지고 깨끗이 사탄이 서 있는 자리까지 없어져야 정오정착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정오정착, 효율이, 알겠어? 「예.」 24시간 일생 동안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창조이상을 위해 나는 이렇게 살다 이렇게 죽는다 할 때, 아무리 객사하더라도 쓰러진 그 자리에는 하나님의 탑이 세워지는 거예요. 길 위에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 쓰러지더라도 40년 동안에 되어진, 어디 어디 머물렀다는 그 탑이 있으면 그 탑 길을 중심삼고 찾아가면 누구든지, 애급 사람까지도 이스라엘 선민이 순식간에 될 수 있다는 거지요. 그 길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은 가인세계까지 구하기 위한 이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가나안 7족이 에서 족속이에요. 요셉이 자기 열두 형제를 모셔갈 때 가나안 7족…. 야곱의 형님이 에서지요? 야곱의 형님이 에서예요. 야곱의 형님까지 데려갔어야 돼요. 그러면 가나안 7족이 없어지는 거예요. 가나안 7족이 있었기 때문에 40년 걸렸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 일을 정비 못 하면 40년이 아니라 4백년, 4천년이 연장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천국 다 들어가는데 자기들은 못 들어가 가지고 낙원에서 해원될 때까지, 사탄이 자동적으로 졸개새끼가 살던 것까지 전부 다 파 버려 가지고 무저갱에 가두어 놓기 전에는 해방의 시대가 없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가둘 수 있는 뭐가 없잖아요? 선생님도 지금 해방하려고 하지 가두려고 안 그런다구요. 이제 이 기간만 넘으면 가두어 버려요, 철판으로써. 원성의 소리, 지옥에서 ‘하나님! 우리 살려 주소!’ 그거 안 들어요. 무저갱 통에, 밑이 없는 무저갱에 집어넣어 가지고 원성이 암만 들으려야 들리지 않게끔 없었던 세계와 같이 막아 버리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무저갱에 들어가 가지고 영인들이 없어지느냐? 거기 들어가 탄식하는 한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구원섭리 끝났다구요. 무서운 세계가 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빨리 끝내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리고 사람들이 살고 묻혀있는 무덤, 각 개개인이 생활하던 곳에 전부 경계선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터 버려야 된다구요. 그것은 부모님만이 하지 하나님도 못 해요. 승리한 부모님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의 동화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부모님을 통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축복가정에 넘겨 주었기 때문에 이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 오점을 남겨서는 안 돼요. 일본 나라든 세계든 불사르더라도 자기 축복가정만은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사탄이 없어지지. 자!
『……추석은 한국 사람의 명절이지만 주류 국가에 하나님이 예물로 준, 조상을 숭배할 수 있는 날이에요. 후손들이 조상을 숭배해 줘야 조상들이 잘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후손들이 조상을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헌금해 주고 기도하고. 마찬가지지. 영원히 연결되는 거예요. 자!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끝까지(말씀과 기도) 훈독 마침)
좋은 시대가 온다구요, 이제. 「오늘 날씨도 좋습니다.」 날씨도 좋아? (웃음) 배를 가지고 가서 해서…. 「예, 어제처럼 또….」 어제 그곳도 늦어지면 이쪽 치니악 배도 해 가지고 오다가 할리벗을 잡고 킹 새먼을 잡을 수 있잖아? 「아이고, 아버지, 너무 무리 아니에요? (어머님)」 (웃음)
열두 시 이전까지 빨리 잡아야 되겠다구, 빨리. 열 시 이전까지 잡을 수 있겠더라구. 자기들 낚싯대를 전부 다 꽂아 가지고 가만히 놔두면 물게 되면 자기 것 아니까 지키고 있으면 말이야, 각자가 순식간에 잡을 수 있어. 도와주는 것도 그렇잖아? 밑감만 한 사람이 내어 주고, 잡는 것도 한 사람이 그물을 들고 잡아 주면 된다구. 언제나 매번 잡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그러니 짜 가지고 해도 될 수 있는 거야, 시간 기다리지 않게끔. 자! 「감사합니다!」
『……천지부모 일체․일념, 정착하는 이 가정적 승리의 왕권을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와 그 왕권의 주인과 그 상속 받을 수 있는 가정의 절대 주인의 자리를 사수해 가지고, 거기에 종족적, 민족․국가․세계․천주의 주인 자리를 자동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의 시대를 맞은 이 모든 전부를 그 가정이 흡수 소화할 수 있고 환영할 수 있는 넓고 높고 깊은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축복을 이어 받아, 천지 만세에 승리와 해방권을 지도할 수 있는, 천지부모가 사랑 하지 않을 수 없는, 상속하지 않을 수 없는 축복의 은사를 받고 나눠 줄 수 있는 영원한 당신의 혈족이 될 수 있게끔 선언하오니, 아버지, 바라시는 소원대로 전체 축복가정이 일심 일체가 되어 정착적 부모님 을 모시는 실수 없는 이상적 가정을 이어받을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지 운세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 하늘의 승리적 패권의 자리가 전 천주와 같은 파동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해방적 찬양과 승리만이 있게 주관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을 참부모님의 이름과 참부모님의 가정 정착, 왕권시대의 가정 출발을 선언하오니, 뜻 하신 대로 이루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멘!』
여기서 여러분이 자기 형제를 축복해 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그렇게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가정의 왕권을 모시는 참부모와 더불어 다시 역으로 해서 하늘나라의 왕좌까지 점령할 수 있게끔 8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넘어가지 못한 그 담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적 낙원이 생기고 가정적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가정들의.
그것을 해방하는 것은 누구냐? 구세주가 필요 없어요. 법이 해요. 법적으로 하게 되면 연대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조상들이 잘못했으면 조상, 또 현재에 있는 자기 김 씨들이 잘못하면 김 씨 전체, 그다음에 그 후손이 잘못했으면 조상으로부터 현재 김 씨 전체와 앞으로 미래까지 책임져 가지고 영원히 그걸 넘어가야 돼요. 이 일을 한 가정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연대적 책임을 지고 해 나가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사랑의 실수가 이렇게 엄청난 파괴를 가져왔다는 사실을, 핏줄이 그렇게 무서운 걸 알아야 돼요.
자, 다음 말씀! 세밀히도 얘기 다 해 주었구만.
『여러분이 자기들 가정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그걸 안 해도 돼요. ‘중심적 축복가정의 이름으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왕을 모시고 전체 우주의 핵이 돼 있으니 이제는 상대적으로 되는 것보다도, 하나님 중심 앞에 있어서 360도 방향이 정해졌으니 그것이 평면적으로 됨으로 말미암아 주체 앞에 어느 면이나 상대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심적 자리에서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그것도 알지 못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가정맹세가 중요해요. 자!
『……여러분은 이제부터 자기 일족, 혈족이 시작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어떻게 이 순결한 혈통을 지켜 나가느냐? 이것이 중요한 문제예요. 앞으로 일족에서 불사르는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유대 나라의 법은 돌로 때려죽이는 것이었지요? 그런 흔적도 보기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땅을 차지해야 할 때가 왔어요. 땅을 차지해야 할 때가 왔고, 가정을 거느려야 할 때가 됐습니다. 안 되는 것은 정비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가정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매일같이 이것을 비교해 가지고 살아야 되겠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고, 선생님 아들딸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왕권은 균일한 거예요. 개인적 왕권, 단계가 다르지만 종적으로 높아질 뿐이지 균일한 왕권이에요. 개인시대 왕권,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을 이루고 여기서 보게 되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렇게 되지만 가정이 중심이라구요. 가정왕이 종족왕이 되려면 많은 가정이 합해 가지고 종족이 되어서 종족왕이 돼야 된다구요.
아담의 장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따라 올라가면서 역사시대의 세계가 되면 이것이 8단계 되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 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이렇게 쭉 올라와 가지고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구형이 갖추어져서 그 가운데 자기들이 존재하는 것이요, 방향성, 위치성, 중심에 대한 것이 한 점에 결탁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핵이 결탁되지 않으면 ‘뻥!’ 하고 공간에 날아가 버리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타락이 이렇게 엄청났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핏줄을 뒤집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때워 버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신이 거꾸로 섰다가 바로 서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바로 서려면 무슨 줄을 중심삼고? 권력이 아니에요. 사랑 줄, 위하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개인적인 사탄의 왕권시대에 지옥의 본궁이 된 거예요. 이걸 뒤집어 가지고 거꾸로 서야 되는 거예요. 이걸 바로잡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전체 인류가 8단계 거꾸로 선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거기에 바로 서야 돼요. 거꾸로 있는 것을 하나님이 홀로 바로 세우기 위한 수난 길, 몇천만년 거쳐오는 그 수난을 누가 모른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 가지고 나도 그 대신 아들이니 이걸 책임지겠다고 그 이상도 내가 해야 돼요. 자기 가정 전체가 일국과 세계를 그렇게 하겠다고 해야 이 세계가 한 모퉁이만 돌아가도 전세계 통일교인이 그런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360도 같은 평면으로 되었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라는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알겠나?
그래서 이것이 8단계를 넘어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중심에서 제일 높은 데서 내려와 가지고 횡적인 일족을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구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다 이루어 가지고 8단계를 넘어서면 낮이 됐던 이것이 밤으로 바꿔쳐지는 거예요.
그러면 낮에 서 있는 통일교회에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밤을 기꺼이 맞으면서 밤 가운데 낮에 모시던 생활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다 그래요. 밤에 만물이 소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시는데 재밤(한밤)이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낮보다도 뚜렷이 아는, 표피에서 느껴진 것이 뼛골 골수까지 가 가지고 그것이 낮과 같은 마음을 밤에 가져서 부부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된 가정 앞에 국가와 세계가 하나되니, 언제나 지상․천상천국이 낮의 세계가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된다구요. 이것이 엄청난 문제예요.
선생님이 일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자기를 구성하는 이 가죽으로부터, 기름으로부터, 살로부터, 뼈로부터, 뼈의 골수로부터 전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늘로부터 받은 것이니, 자기를 중심삼고 개성진리체가 됐는데 빚을 졌으니 갚는 데 있어서는 빚을 잘라먹고 갚는 것이 아니에요. 빚보다도 많은 것을, 100퍼센트 빚을 졌으면 120퍼센트 돌릴 수 있어야 돼요. 돌아가는 데 이것이 70도까지 못 올라가요. 개성진리체가 됐으니 받아 감사하고, 또 부모로부터 받는 것보다도 빚지지 않겠다고 밀어 제낌으로 말미암아 넘어가는 거예요.
위하고 위하고 천년만년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주가 운동해서 존속돼 가지고 개인시대를 넘고 천주시대까지 포괄해서 운동하는 거예요. 그때는 관성과 마찬가지로 딱 포위되면 영원한 관성을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우주 공간세계의 공전도 원리원칙을 따라서 우주 공전시대에 들어가야 해방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라구요. 이거 다 녹음 될 거라구요. 자!
『36가정이 없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은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왕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개별적인 정착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간판을 내렸지요? 그것이 재작년 4월 10일이에요.』 가정왕이 시작되므로….
『이제 나라만 찾게 된다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럼! 다른 나라는 자동적으로 편성되는 거예요. 『한국 나라의 책임이 커요. 4년을 중심삼고 나라를 세워야 됩니다.』
천일국 3년이에요. 4년, 명년 4월달까지 유엔을 중심삼고 아벨유엔을 설정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이미 그 단계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10월 3일이면 아벨유엔을 선포해 버려요. 이래 놓으면 사탄세계는 자기들끼리 싸워 가지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싸우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싸우지 않고 점점 점점점점 옮겨 간다는 거예요.
개인 가정시대부터 종족 가정시대, 민족․국가․세계 가정시대, 하늘땅의, 영계 육계의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태어날 수 있는 모든 국민이라는 것은 형제예요. 형제의 심정 이상의 아버지의 심정을 닮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심정을 이어받은 것이 형님 누나의 심정이니, 절대 하나님의 명령, 아담 해와의 명령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믿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믿고 있는 형님 누나의 말은 동생도 절대 믿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어요.
왜?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은 빚을 졌으면 빚을 지워야 돼요. 죽는 사람들이 빚을 지우고, 갚고, 보태 주고, 나라에 남기고 하늘땅에 남기고 가겠다고 해야만 커 올라가는 운동세계의 존속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탈락돼 버려요. 자기가 나오면 탈락돼요.
엄청난 문제가 여러분의 생활권을 중심삼고 우주에 존속하는 모든 만물이 주목하고, 하늘땅의 싸우던 사탄과 하나님은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되면 축복하고 안 되면 저주하는 거예요. 사탄이 저주할 수 있는 사탄세계의 무저갱세계에 가요. 지옥이 없어지면 무저갱세계예요. 지구성 같은 통이 있는데 그게 밑창이 없어요. 몇 자만 내려가면 밤처럼 깜깜한데, 수평선만 지나면 밤인데, 끝이 없는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는 그런 곳에 떨어져 내려가니 앞으로 지옥에서 ‘하나님, 불쌍한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소.’ 하는 소리도 다 막아 버려요.
부모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질서를 정리하고 나면 다 막아 버려야 돼요. 그러면 자기들이 무저갱에서 어떻게 올라가느냐? 몇천년이고 내려갔던 깊이만큼 자기가 파 가지고 올라와야 돼요. 올라올 수 있는 줄이 없어요. 줄이 없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또 아버지는 그 아들을 위해서, 또 그 아버지는 그 아들을 위해서 희생하고 희생할 수 있는, 억천만세 희생의 고개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이것을 쌓아 올라가서 무저갱에 간 인간들의 해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해방이 안 되면 영원히 떠돌이 구름과 같이 돌면서 있으나 없으나 하는 존재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건 가정도 없는 것이요, 분립되는 거예요. 축복받았어도 분립돼 가는 거예요. 몇천 대 됐더라도 그 나라에서 어둠 가운데, 가정적 지옥권 내에 들어갔으니 개인복귀시대보다 몇천년 더 어려운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모르니까 먹고살고, 일본 사람이고 무엇이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못 알아들으면, 이렇게 말하면 알 거예요. 생일잔치를 해먹을 수 있나, 결혼잔치를 할 수 있나, 출생신고를 할 수 있나, 어디 가든지 동서남북의 방수를 가지고 자기가 말을 통하지 못 하니만큼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벙어리와 마찬가지요, 봉사와 마찬가지가 됐다 생각해 보라구요. 부모가 있어 먹여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체가 스스로 해결해야 할 이런 시대가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금 편안히 사는데, 그것이 계속 안 돼요. 전부 다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가면 갈수록 점점점 하나님 중심과 멀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8단계 돌아올 수 있는 밤과 낮이 있으니 돌아갈 수 있는데, 밤에 햇빛을 갖추기 위한 놀음이에요. 이것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밤이 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낮에 이렇게 가는 거예요. 낮에 가서 위에서 갔던 사랑의 심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중앙에 가서 이것이 이렇게 돌아야 돼요. 타락해서 이렇게 돌았으니까 이렇게 돌아 가지고, 한 바퀴 둘이 와 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서 이와 같이 하나돼서 비로소 여기서 또 이렇게 세워 올라가야 돼요. 얼마나 힘들어요? 교체결혼이 아니라 교차라구요. 알겠나? 「예.」 어젯밤에 물었지? 「예.」 실감 나? 「예.」 지금 이렇게 돼 있어요. 점점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종교를 세워서 국경을 철폐해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가지고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잘라 버려도 국경을 지킬 수 있는 하늘의 병사가 없어요. 국경에는 자기 군대가 지키지요? 지킬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사탄의 군대밖에 없으니 마음대로예요. 끌어다가 죽일 수도 있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일본 나라가 지금 몇 년이야? 2천663년이면 2천663년의 모든 조상들이 살아 왔다 해도 그걸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가 밥을 먹고 아침이 되어서 기분 좋더라도, 배가 불러 가지고 트림을 할 수 없어요. 입에서 가스를 낼 수 없다는 거예요. 신진대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도 수치스러운 거예요. 사탄 편 요소로 신진대사하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의 요소로 신진대사가 안 돼요.
그런 비참한 자기를 발견해 가지고, 거기에서 다시 부활할 수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재창조의 사랑의 힘이 몇백 배, 몇천 배 한을 남겼던 그 한의 고개를 넘어와 가지고 몇천 배 한이 없었던 사랑이상의 자리에서 나를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그것이 가정 왕권의 시작이라구요.
거기서부터 왕국까지 가려니 얼마나 지금까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서 책임을 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하나님의 장손 예수와 참부모 대신할 수 있는 전통! 타락한 여기서 커 가지고 이렇게 세계에 붙은 것을 참부모를 중심삼고 만나 가지고 이걸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축소해서 탕감시켜 가지고 가정에서 연결해 여기까지 내려왔으니, 뻥뻥 뚫어진 것을 연결한 거예요.
이것이 1단계, 2단계, 단계적으로 8단계가 뻥뻥뻥 뚫어진 것을 갖다 넣는 데는 여러분 자신이 못 해요. 부모님이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에 다 연결시켰기 때문에 참부모와 절대사랑으로…. 골수가 하나되고, 뼈 가 하나되고, 살이 하나되고, 기름이 하나되고, 가죽까지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있는 털까지도 레버런 문 솜털은 레버런 문 솜털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참부모의 요소를 이어받은 혈족, 핏줄이 됐기 때문에 거기에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합한 실체니만큼, 레버런 문의 털과 어머니의 털이 합할 수 있는 결실이 자기이니, 부모의 털을 존중시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그 사랑의 천리의 도리에 행렬을 지어 부모를 따라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은 얼마나…. 이건 천국이고 무엇이고 꿈도 못 꾸는 것들, 사탄 패들이에요. 어디 가든지 자기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요? 천일국 국민이라는 생각이 빨라요, 일본 사람이라는 게 빨라요?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나지 않아야 돼요, 이름이니 뭣이니. 천일국의 광명한 빛과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 일본 사람이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구요. 밤에도 그렇고 낮에도 그렇고, 24시간 중앙에 서는 거예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에요. 아침부터 24시간, 청춘으로부터 영원까지 어둠이 없는 정오정착, 그림자가 없는 여기서 하나님의 사랑을 모시고 살아야 돼요.
그래, 골수를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생활을 계속해야 해방적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중심삼은 개인들이 태어나서 축복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도 그 축복을 못 받아서 그렇게 됐지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정왕을 모실 수 있는 같은 축복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무한세계, 지옥에서부터 해방권으로 자기가 다 헐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기만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밑창을 헐어 버리고 조상도 데리고 여러분으로부터 거꾸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은 자기 형제를 축복하고, 그다음에 자기 부모를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과 부모도 그 형제와 부모를 축복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축복해 가지고 쭉 올라가서 전체를 축복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는 종족에 이것을 만들어 가지고 평면이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만 여기에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 연결돼 여기서 나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교차해야 돼요. 방향이 이렇게 된 것이 완전히 거꾸로 되는 거예요.
동쪽의 햇빛이 서쪽에서 떠오른다구요. 반대되니까 하늘나라가 낮과 같이 돼 가지고, 세계 기준에서 밤에서부터 세계 사랑을 중심삼고 본연으로 찾아 들어가야 돼요. 심정세계의 본연에 찾아 들어가서 영적인 천지부모와 천주부모가 분립된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 축복왕이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주의 왕과 천지의 왕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 정착이 됨으로 말미암아 둘이 하나돼 가지고 이중적인 가정이에요. 하늘에 연결된 가정, 지상에 연결된 가정이에요.
이것이 하늘로 보게 되면 맨 작은 하늘의 왕국이에요. 그러나 지상으로 보게 되면 제일 커요. 여기서 왔으니 이것이 제일 크니까 얼마나 커야 되겠나? 이쪽은 점점 작아서 내려왔지만 이쪽은 점점 커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은 저쪽으로 돌아와 가지고 순환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혼자 천국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 자기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8월 20일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은 뭐냐 하면, 중생식을 해 줘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사탄의 핏줄이 있으면 안 돼요. 그다음에 부활식이에요. 세 살에서부터 16세까지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생식이에요. 축복 사랑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국민으로서 가정을 중심삼고 입적시키면 영원이에요. 축복이 영생식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런 입장인데 깜깜 천지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 녀석들이 선생님을 따라가면 천국 간다 이거예요. 가지에 꽃과 열매가 맺히게 될 때는 그것이 많이 떨어져요. 바람이 불고 이래 가지고 뿌리에 연결 안 되고, 틀거리에 연결 안 되고, 순에 연결 안 되면 떨어진다구요. 열매 맺기가 쉽질 않아요.
그래서 참부모의 참사랑, 천지부모 천주부모의 사랑과 천지인부모의 참사랑이 하나돼 가지고, 위로부터 대우주의 하나님이 한을 품었던 걸 내려와서 가정에서 풀어 가지고 이것을 다시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 사탄이 이렇게 했던 것이니 강제로 해 가지고 하나님이 탕감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이 기준까지 갖다 대야 돼요.
상현 하현 절반을 중심삼고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돌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는 남자가 플러스면 여자를 중심삼고 이리 돌아서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어머니가 앞장서는 거예요. 앞장서면 어머니 자신도 하나님으로부터, 남편한테 참사랑을 받는 데 있어서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예요.
개성진리체는 손해 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받은 것을, 씨를 가지라든가 잎이라든가 꽃이라든가 열매가 될 수 있게끔 개성진리체화 돼 가지고 밀어 줌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점점 커 갈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수작용이라는 거예요.
사위기대 수수작용이니 높은 데나 낮은 데나 동서남북 사방 어디든지 작용하는 것이 미쳐질 수 있는 통일적 환경 일치적 심정을 중심삼은 부부로서 서 있어야, 중심의 자리에서 탈선이 아니라 이걸 붙들고 나가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는데, 임자네들은 모르고 세상을 그저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해 주는 게 아니에요. 이제는 가정왕으로부터 자기 일족을 거느려야 돼요. 그러니 나라들을 찾지 않으면 탈락이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나라에 접붙일 수 있는 때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 형님과 자기 어머니 아버지, 3대권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3대권과 3대권, 이것이 촌수로는 12촌이 돼요. 엄청난 놀음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개인을 중심한 마라톤 대회에 가정을 플러스한 마라톤 대회요, 나라를 연결시킨 대회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 나라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마라톤 대회에, 세계 사랑의 무도장에 나섰다는 걸 알아야 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수습해야 돼요. 가정은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고바야시면 고바야시 가정이 고바야시 일족이 되고, 고바야시 나라를 세워야 돼요. 같은 축복가정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이라고 말해요. 자체들이 하나님과 부모님이 영육 부모의 자리에 영점을 중심삼고 맞췄던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재차 복사해서 복사판과 같이 돼야 돼요. 색깔은 다르지만 복사판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간 것이 복사판이 돼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세계를 대했지만, 여러분은 여러분 일생에 있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가정이면 가정, 종족이면 종족이에요. 여기에 일생에 얼마만큼 미쳐 주느냐에 따라 그 색깔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 색깔이 같은 저나라에 가서 머무르는 거라구요. 영원한 자기 위치를 결정할 수 있는 족속 계열에 서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땅에서 그 일을 해야 돼요. 열매라는 건 땅에서 맺히게 돼 있어요. 영계가 아니라구요. 얼마나 바빠요?
지금까지 선생님의 80세가 그냥 그대로 80세가 안 된 거예요. 한 시간을 몇백년, 하루를 천년같이 뛰어 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왔어요. 언제 밥 먹고 쉴 새가 있나? 하나님이 쉬나? 24시간 쉬지 못해요. 영원히 뜬눈으로 역사하는 하나님이에요.
저나라의 종교권 예수도 그렇고, 저나라의 모든 사람들이 한에 사무쳐 있으니 얼마나 천지부모가 나와 가지고 해방해 주기를 바라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해방하기 위해서 미국의 37대 대통령이 결의해 가지고 문 총재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선포한 거예요. 그것을 찬양하고 믿으라고 권고했는데 안 믿었으면 저나라에서 탈락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고, 5대 성인, 영계 전체가 그렇고, 미국 대통령이 그렇고, 나라의 아버지들이 충고했는데 나라의 아들로서 책임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성인 성자가 결의했으니 나라의 아버지들도 별수 없이 성인 성자를 따라야 되고, 기독교문화권이면 기독교문화권을 넘어서 하나님의, 참부모의 심정적 문화권에 접붙여야 돼요. 이것도 못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앉아 있으면 돼요? 도적놈의 자식들, 사기꾼들이에요.
밤을 심으면 밤이 땅의 기운과 봄철의 기운, 두 세계의 순환의 열을 중심삼고 숨을 쉬어요. 후~ 훕! 이렇게 주고받아야만 거기서 생명이 시작되는 거예요. 배아가 커 가지고 움이 터서 싹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계절에 대한 모든 환경 여건을 갖추지 않으면 안 돼요. 봄에 뿌리고 봄에 싹이 터 가지고 크지 않으면 안 돼요. 여름에 커 가지고 여름이 시작하자마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 맺혀서 열매 맺힌 것이 가을 절기를 향해 가지고 익어야만 열매가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을 지키지 못하고 춘하추동을 잃어버린 사람은 열매가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여러분도 춘하추동 계절에 맞춰야 되는 거예요.
신앙의 봄 절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미친 듯이 하던 것이 여름에는 더 뜨겁고 그래야 할 텐데, 점점점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봄 절기의 모든 신앙도 잊어버려 가지고 자기 집의 구더기같이, 땅 위로 올라가야 할 텐데 땅을 파고 들어갔어요. 뭘 몰라서 그랬지만, 이제는 왕권까지 다 해 가지고 자기 갈 길이 있는 거예요.
천지부모의 축복가정으로서 기도하던 시대, 이제는 해방돼 가지고 축복 중심가정으로 기도하고, 이제는 중심가정이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으로 기도해야 돼요. 그렇지요? 천일국 주인이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보고해야지. 아들딸이 효자면 매일매일 부모 앞에 보고하고, 그 일족, 나라 앞에 플러스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것이 일일생활이니 보고해야 돼요.
여러분이 3년 지냈는데 하나도 결실 없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하는데, 그 보고할 무엇이 있어요? 뻥이에요, 뻥! 그러니 쉴 수 없어요. 천리원정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자기 나라를 해방시켜야 할 나예요. 자기 일족을 해방시켜야 되고, 나라를,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을 빨리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성인들이 결합한 참부모 중심삼은 혈족 3대권을 넘어서야만 세계로 돼 가지고 그냥 따라가면 들어갈 수 있다구요. 국경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이 국경을 지키고 있어요.
그런 것이 지금까지는 막연하고 혼란되어 가지고 몰랐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단계 단계로 유치원 졸업 때, 소학교 졸업 때, 그다음에 중학교 졸업 때, 고등학교 졸업 때, 대학교 졸업 때, 대학원 졸업 때, 박사코스를 해서 나와 가지고 나라에서 자기 동료들과 평면의 자리에 서 있지만, 거기에 있어서 지방 군수가 되고, 도지사가 되고, 그다음에 국회의원이 되고, 나라의 장관이 되고, 대통령 가정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달라요. 여러분이 그런 단계를 가는 거예요. 이 젊은 생애가 얼마나 바빠요?
어저께만 해도 그래요. 선생님도 마지막으로 가는데 나가서 큰 놈을 잡아서 기록을 남기고 싶지만, 강연할 원고를 여러분이 돌아올 때까지 열 번 읽어야 되는데 여덟 번까지 읽었어요. 여덟 번 읽고, 그다음에 원주가 읽고 내가 한 번 읽어 가지고 열두 시가 넘어 가지고 자기 시작한 거라구요. 아침에 기도했으면 기도한 대로 해야 돼요. 보고해야지요. 그것이 역사의 기록이에요. 지금까지 딴 연설문을 하더라도 일곱 번 이상 안 읽었다구요.
다 아는 거니까 다음에 무슨 말씀이라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가 말했고 자기가 썼고 고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저께 실로, 뭐라구요?「실로 기쁨의 역사적이요 천주적인 선포라고 하셨습니다.」지옥에까지 선포하려니 기쁜 마음을 가지고 해야지, 그냥 아무 것도 없으면 되나? 행복한 자리에서 해야 돼요. 그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 원고를 보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맨 나중에 가서는 새 새 세계라고 했어요. 맨 나중에 ‘새’ 자 하나 더 쓴 걸 알아요? 「‘새’ 자를 하나 더 넣으셨대. (참어머님)」 마지막 둘째 번인가 새 새 세계라고 했어요. 「읽을 때 잘 읽어야 되겠어요. 신경을 써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다구요. 그러니 원고 같은 것은 자기 생각하고 달라요. 반드시 뼈가 있고, 살이 있고, 기름이 있고, 가죽이 있고, 털이 있어요. 그런 관점에 보기 때문에 자기들이 훈독회 해도 벌써 모로 가면 재까닥 알아요. 전문가는 다르다구요. 냄새만 맡아도 무슨 냄새인지 알지요?
효율이!「예.」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효율이도 원고를 쓸 때는 이제 점점 어려움을 느낄 거야. 선생님에게 맞추려면 이렇게 돼야 된다는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얘기하던 그것에 맞춰야 돼. 자기 생각이 들어가게 되면 아예 다 그어 버려요. 그것이 언제나 가시가 돼요. 나무를 훑게 된다면 꺼풀을 벗긴 다음에 밑창에서부터 훑어 들어가야지, 꼭대기부터 훑었다간 손등에 가시가 박히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가시가 박혀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순리적으로 가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연굴복하는 새 세계를 찾아왔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자연굴복했으니 이제는 잘라 가지고 여기서부터 훑어도 되고, 삽목해도 되고, 씨를 내서 심어도 되는 거예요.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자, 오늘도 배에 나가야 되나, 뉴욕에 가야 되나? 엄마, 어제 큰 것을 잡았어? 제일 큰 것을 누가 잡았어?「그저께는 통통한 것을 내가 잡았어요. (어머님)」어저께는 선생님이 세 마리 잡았는데 한 마리는 큰 놈을 잡았어요.「그저께 처음으로 아버지가 제사 지냈지요.」선생님은 조그만 것은 제사를 안 하려고 하지.
심각해요. 코디악에서 30년 세월, 여기서 15년, 20년 가까이 있어 가지고 식구가 이게 뭐예요? 완전히 한 사람이 열 집씩만 책임져 가지고 했으면…. 몇 년이에요? 10년 20년 매일같이 하루에 세 번씩 가게 되면 그 집안의 어머니 아버지, 조상보다도 더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안 가면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놨다면 다 식구를 만들었을 텐데, 놀고 허송세월을 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어디 가든지 신세 지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그래요. 코디악에도 오게 되면 ‘레버런 문이 왔다.’ 하면 전부 다 심각해요. 자기들에게 신세를 지우려고 왔으니까 몇십 배 몇백 배 영계에 가서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무서워요. 오지 않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오면 대번에 알아요.
신세를 지우는 거예요. 씨를 뿌리는 거라구요. 씨를 뿌려서 씨를 거두어 가지고 그 씨를 필요로 해서 키워 가지고 자기가 먹고 남을 수 있어 가지고 나라의 곡식으로서 저장할 수 있는 것이 어느 군, 어느 지역보다 크기를 바라야 된다 이거예요. 지역이 춥다고 해서…. 그러면 온실을 만들면 되잖아요? 왜 본토에서 비싼 걸 갖다 사 먹느냐 이거예요. 내가 있으면 온실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농사도 다 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기름 파이프, 기름을 통해서 흐르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프로펠러를 달아서 기름이 가는 속도로 돌게 장치해 가지고 옆에서 발전소를 만들면 무한한 전기를 만들 수 있다구요. 조수도 그래요. 선생님이 조수 발전소를 흐르는 물을 중심삼고 만든 거예요. 만들어서 실험까지 해 놓아 가지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전력을 얻는데 크게 만들 필요 없어요. 물만 흐르면 물의 속도를 통해서 돌리게 되면 반드시 전기는 나오게 돼 있는 거라구요.
한탄강에서 한 것을 효율이도 모르지?「예.」그때 돈 14억을 들여서 만들었어요. 프로펠러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을 만들었는데, 프로펠러가 견뎌 박히지 못하는 거예요. 그건 지금 현재에 강철이 나왔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 해결하면 무한 전력이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한 자 되는 흐르는 물 가운데서도 자기 부락에서 쓸 수 있는 전력을 만들 수 있어요. 물레방앗간의 물을 가지고도 그 동네가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무한 전력을 만들 수 있는 걸 미국에 특허 가진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벌써 20년 전에 그걸 비싼 돈을 주고 샀었는데, 지금 그것이 보류돼 있어요. 그 발전소가 지금 잠자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한전에 팔았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한전에 팔아서 몇 개월 동안 하다가 생산하는 비용이 받는 돈보다 비싸기 때문에 스톱했다구요. 앞으로는 원자재 같은 것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전세계에 조립식으로 해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무한 전력을 보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어디 쉴 새가 있어요? 세계적 활동을 하려니 얼마나 머리를 쓰고, 얼마나 시간이 필요하고, 얼마나 바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좋다고 그렇게 살면 아무것도 안 돼요.
사토 군도 뭘 하라는 것을 해야 돼. 36피트 보트 가라앉지 않는 것을 지금 만들고 있나? 사토 군! 천일국 사람이 선생님이 하는 말을 몰라요. 이러고 있어. 죽으면 죽었지 그런 체면과 그런 부끄러움이 어디 있어?
나는 일본 말을 일년 반에 다 끝냈어요. 글방에 다니다가 학원에 들어가서, 그때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있었어요. 한 학년에 두 권이에요. 6학년 제도니까 열두 권인데 일년 만에 다 외워 버렸어요. 맨 처음에 3학년에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그림을 그리는 것도 내가 처음이었어요. 도화지를 처음 봤고 크레용을 처음 봤는데 그림은 내가 일등을 했어요. 왜? 벌써 다르거든. 딱 해 가지고 이것이 몇 배인가 중심삼고 연필로 그어 가지고 몇 배, 몇 배, 몇 배 잡아서 딱딱 해 가지고 그대로 그리는 거예요. 자기들이 그렇게 해 가지고 했나? 그래서 붙이고 그랬다는 거예요.
들어가니까 전부 다 일본 말을 하는 거예요. 내가 열 여섯 살에 들어가서 이러고 있으니 병아리새끼 중에 학과 마찬가지예요. 앉아 가지고 모르고 있으니 잠을 잘 수 있어요? 얼마나 심각한지, 다음 페이지 것이 보여요. 시험문제 나올 것이 다 보이고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그래서 역사를 꿰뚫어 보고 틀린 것을 바로잡는 거예요. 틀리면 벌써 알아요. 대번에 알아요. 구형을 중심삼고 보기 때문에 대번에 어디가 어디의 각도가 틀렸다는 것을 알아요. 그걸 알기 때문에 원리를 찾은 거예요. 원리를 딱 해 놓으면 저쪽에서 삐잉 소리가 나고 빛이 딱 나는 거예요. 빛이 수직상에 있느냐, 왼쪽 바른쪽에 있느냐? 그것을 조정만 하면 자기 갈 길을 아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틀림없이 역사의 전환시기를 아는 거예요.
효율이, 그런 것을 느껴?「예.」그것을 자기들은 몰라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예요. 다 망하고 죽고 그러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수평을 중심삼고 가야 할 것, 올라가야 되는지 내려가야 되는지, 좌로 가야 되는지 우로 가야 되는지, 이것을 다 조정해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정표를 그려 가는 데 있어서는 이정표 본부에서 갖다 박아 가지고 그것을 누가 가상적으로 고칠 수 없게끔 만든 이정표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사탄을 반대로 꽂아 버려요. 선생님이 선포하면 떼지를 못해요. 반드시 하늘 앞에 보고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언을 많이 하는 거예요. 누가 시정 못 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어느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그것 한 녀석은 그 모든 피해를 중심삼고 일족과 그 세계에 몽땅 탕감시켜 버리는 거예요. 몇 배 손해난 것까지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것을 파괴시켜 놓으면 파괴시킨 나라는 그 나라가 복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이자까지 첨부해 가지고 미래세계에 가서 창고에 저장해 가지고 내가 가서 문을 열고 그것을 써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잃어버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 참사랑이 잃어버리나? 손해 보나?
그래서 중요한 때에는 알래스카에 와요. 그게 한국말로 ‘알았습니까’예요. 해 봐요.「알았습니까!」그것을 빨리 말하면 알래스카예요. (웃음) ‘알았습니까’에서 ‘니’를 빼면 ‘알았습까’예요. 그래서 알래스카예요. 빨리 하면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가 코디악이에요. 한국 말로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댁 꼬끼오! 꼬댁꼬댁! 코디악이 ‘꼬꼬꼬댁’ 아니에요? 암탉이 매일같이 알을 낳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수련소를 만들려고 하는데, 사토에게 땅을 사라고 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어제도 효율이한테…. 효율이랑 같이 갔지?「예.」여기 뒷산을 중심삼아 가지고 곰이 나오던, 낚시한 곳, 거기 지형이 좋아요. 바다로 사방이 막혀 있으니 남쪽 바람도 막게 돼 있고 딱 좋은 곳인데, 저놈의 땅을 사야 할 텐데…. 어저께도 내가 생각해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면 앞으로 알래스카 주지사를 만들어 가지고 수용령을 떨궈서 10년 20년 전의 값, 선생님이 왔을 때의 그 값을 쳐서 투입하는 거예요.
여기가 소련 국경이고 미국 국경이에요. 소련 국경과 미국 국경의 날짜변경선을 중심삼고 낮과 밤이 갈라져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의 경계선이에요. 소련의 경계선이에요. 일본과 미국의 경계선이니만큼 한국도 일본과 경계선이 돼 있고, 미국과도 경계선이 돼 있고, 소련과도 경계선이 돼 있어요. 두만강 압록강을 중심삼고 다 경계선이 돼 있어요.
거리가 마찬가지예요. 모스크바하고 런던하고 뉴욕이 마찬가지예요. 동경도 마찬가지 거리라구요. 중심지이기 때문에 알래스카 코디악이에요. 알래스카 섬 아니에요? 하늘이 착지하기 위해서는 섬부터 해야 돼요. 그다음에 알류샨열도가 반도 아니에요? 코디악에서 알류샨열도를 점령하게 되면 알래스카 수산사업의 지역을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일본 공장 같은 것을 앞으로 점령해야 할 텐데, 스루메(するめ) 만드는 공장을 크게 만들어 놓고 다 팔고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갔던 것인데 일본 녀석들한테 맡겼더니 여기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몇백만 달러씩 손해를 보고 끌고 나왔는데, 앞으로 이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관리 못 하게 되면 일본하고 미국하고 또 전쟁하는 거예요. 소련하고 또 전쟁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진국 구라파의 수산사업이 없으니 여기에 몰려오게 된다면 이곳이 태평양의 싸움터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깃발을 꽂고 정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손해 보면서라도 선취권을 계속해 나온 것이 나이기 때문에 나를 빼놓고는 북태평양 중심삼은 수역에 대해서 자기 전권적 권한을 가지고 무슨 회의를 하더라도 회의 책임을 못 진다 이거예요. 선취권을 계속해 가지고 손해 보고 나온 거예요. 누가 손해 봤느냐? 레버런 문이 제일 손해 봤지. 앞으로 발전하게 된다면 손해 본 사람을 나라가 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일본 사람 해양 선교사 43명을 7년 동안 고생시켜 가지고 배치했는데 그들이 다 죽어 버렸어요. 또 일본 사람들로 아마존강과 파라과이 강을 중심삼아 가지고 4천3백 마일 지역에 배치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미야마에 대해서 남미 책임자로 갈 것을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거기 말을 배우고….
지금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이 있다구요. 선생님이 댄버리 옥중에서 특별히 일본을 교육할 원자재로서 빼서 만든 책이에요. 나가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것을 일본 국민들에게 강제로라도 외우게끔 해서 이 일을 하라고 훈시 교재로 준 것인데 뻥 하고 다 잊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일본 국가 메시아들이 들어가서 레다(Leda) 농장을 중심삼고 파라과이 지역을 개척하고 있다구요.
3년 있으라고 했는데, 3년에 끝날 게 뭐야? 파라과이 전역을 개발하라고 했지, 거기를 개발하라고 했나? 선생님은 하늘 앞에 기도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해양기술로 파라과이와 우루과이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세계에 개발하던 이상 개발하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양식이에요. 자연산 고기와 양식산 고기가 있는데, 여기(양식)에는 한 20년간 손해를 봐야 돼요, 20년간. 양식 고기를 아무리 했더라도 자연 고기를 못 따라가요. 반드시 인간들이 가짜로 가공하기 때문에 빛깔도 물감을 칠하고, 색깔도 별의별 색깔을 하는 거예요. 잘 자랄 수 있게 부대 음식을 먹여 가지고 빨리 키워서 잇속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자연 자체의 환경이…. 새먼(salmon; 연어)도 그래요. 새먼 자체가 여기에 와 가지고 겨울이 되면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미 아비가 죽어 가지고 자기 몸뚱이를 새끼들에게 먹여요. 어미 아비가 원자재로 흡수시키던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걸 먹여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곤충을 사육해 가지고 날라다가 뿌려 주면 그냥 그대로 원자재를 먹고 자란 자연어와 마찬가지의 가치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잇속을 보고 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여기 온 지 몇 년 됐나? *사토, 코디악에 선생님이 손을 댄 것이 몇 년 전이야? 십 몇 년 전이야? 몇 년 전이야?「76년이니까 25년 전입니다.」30년이 넘는다구. 알래스카를 알아보기 시작한 때부터 계산하면 그렇게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공장을 손해 본 거예요. 30년, 25년 이상 동안 적자예요. 몇십만 달러가 아니에요. 몇백만 달러를 손해나면서, 2배 3배 손해나는 것을 끌고 나왔어요. 왜? 미국 전권을 중심삼고, 알류샨열도에 고기가 있는 거예요. 세계 61퍼센트의 고기가 여기에 있어요. 해양사업을 중심삼고는 여기에서 싸움하는 거예요.
일본하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구라파의 영․미․불 해 가지고 ‘알류샨열도 해양권 200해리 철수!’ 하면 전쟁이 나는 거예요. 태평양전쟁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위험지구인 것을 내 아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막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희생해 가지고 수십년 어려운 통일교회를 끌고 나오면서 해 나왔기 때문에 미국이 양보해라 이거예요. 거기에 들어온 사람은 잡아서 미국 사람을 만들자는 거예요.
미국의 지역을 열어 놔 가지고 들어온 사람을 전부 잡아 가지고, 담 너머에 살던 꿩, 노루, 곰이 담 안으로 들어온다면 문 닫으면 마음대로 잡아먹어요. 소련 사람, 중국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독일 사람, 2차대전 때의 7개국 사람이 들어오게 되면 그걸 길러서 잡아먹을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 참부모예요. 알겠어요?
교육해 가지고, 세뇌해 가지고 인디언 이상 이 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요.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있기 때문에 나만 이 전쟁을 중심삼고, 공동적으로 잡아 가지고 세계에 식량으로 대신해서 나눠 주자 이거예요. 그래서 파우더(fish powder; 어분)를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고기는 옮기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하지만, 파우더는 10년 20년 쌓아 두더라도 괜찮기 때문에 세계에 배출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만 하게 된다면, 우리가 파우더를 만들면 바다의 해초도 얼마든지 기를 수 있어요. 사막에도 철판 울타리를 중심삼고 3미터 7미터짜리로 쭉 하게 되면 호수를 만들 수 있어요. 알래스카에서 미국 본토까지 몇천 마일을 파이프로 기름을 빼 가는데, 기름보다 더 비싼 것이 담수와 해수예요. 지금 그럴 때에 들어오지?「예.」
사막을 바다로 만들어서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초원지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진장해요. 산골짜기에 철골로 집을 지어 가지고 몇백 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기시설만 하면 한대권도 만들 수 있고, 온대권도 만들 수 있고, 열대권도 만들 수 있어 가지고 각종 고기를 빌딩 안에서 사람이 길러서 잡아먹을 수 있어요.
도시를 철수시켜 가지고 고층건물을 양식장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예요. 그렇지 않으면 인류는 망해요. 2차대전 이후 58년이 됐는데, 지금 고기들도 죽고, 날아가는 새가 죽어 가는 거예요. 이것의 5배면 오륙 삼십(5x6=30), 3세기 이내에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인류는 멸망해요. 동물과 고기가 공해로 다 죽어요. 사람은 살아남을 것 같아요? 자동적으로 멸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방어할 준비를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삼고, 아프리카에 뭐예요? 총이 있고 총을 쏠 줄 알고 낚시질만 배워 주게 되면 돼요. 아프리카 지역에도 강이 있는 데는 호수가 있고, 호수가 있는 데는 풀과 나무가 자라고, 거기에 고기가 있기 때문에 모든 동물도 강을 끼고 살아요. 안 그래요?
동물들도 살고 있는데, 사람은 그 동물을 잡아먹고 살고도 남아요. 무진장의 고기요, 무진장의 동물이에요. 악어 같은 것, 스크리 뱀이 20미터, 25미터짜리가 있어요. 파라과이 우리가 사는 지역에 그런 것이 있는데, 한 마리만 잡으면 동네에 있어서 한 달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먹는 거예요. 그래서 소시지를 만드는 거예요.
시애틀에서 소시지를 만들었지? 사토!「예.」소시지를 만들고 스루메 만드는 것을 다 그만두었나? 거기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알아요? 박상권이 잘한다고 하지만 잘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했던 것, 박물관에 갈 기념품을 다 없애 버렸어요. 내가 여기서 돈 한 푼 갖다가 쓴 게 있어요? 언제나 오나가나 어렵게 되면 내가 도 와주었지. 빚을 지면 빚을 물어 주고. 이번에도 몽땅 그만뒀기 때문 에 실버 새먼(sliver salmon)을 시작하는데, 2천 톤이에요, 2천 파운드예요?
일본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세계를 위하고 남미까지 지도할 수 있는 요원을 양성할 수 있는 공장을 완전히 풀 가동해 가지고, 고기는 다 잡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그 고기가 없거들랑 여기에서 씨를 받아 가지고 그 지방에서 우리 양식장 모양으로 길러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계획을 몰라 가지고….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손해 보는 것을 좋아하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노우에!「하이.」가게야마!「하이.」왜 여기에 남으라고 선생님이 특별히 지시했어? 성수기에 많이 잡으면 고성능의 냉동장치를 가지고 자꾸 채워 넣으라구! 은행하고 계약해서 1년, 3년 실패하지 않고 흑자가 되면 돈은 얼마든지 있다는 거라구. 3년 정도 선생님이 계속해서 수천만 톤의 고기를 세계에 팔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해야 된다구.
뭐 핑크 새먼 같은 것은 무진장이잖아? 핑크 새먼 맛과 실버 새먼과 킹 새먼의 맛은 큰 차이가 없다구. 기름이 많을 뿐이지 고기는 마찬가지야. 핑크 새먼을 보라구! 킹 새먼하고 비슷하지? 꼬리에 광택이 있고, 입 쪽도 그렇고 말이야. 이거 킹 새먼과 교차작전시키면 말이야, 큰 킹 새먼의 알을 핑크 새먼에 이식해서 중간 킹 새먼을 만들 수 있다고 선생님은 생각한다구. 그럴 수 있는 공장을 선생님이 만들면 대번에 연구할 거라구.
선생님이 투자하는 것은 절대로 마이너스가 안 돼! 인디언 부락에 뭐야? 10개 부락에 새먼을 잡는 배 30만 달러가 되는 것을 300만 달러를 말이야, 열 군데에 그것을 배치해 줬는데 전부 다 흔적도 없이 도망을 갔다구. 인디언은 동양족이라구요. 에스키모도, 인디언도 아시아 사람들이라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툰드라 지역에 사는 인디언과 에스키모를 합해서 유엔에 가입시켜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지도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래스카 주변에는 코디악이 중심이에요. 여기서 육지에 가는데 50마일, 사십 몇 마일 걸리니까 30분에 날 수 있는 배로 지금부터…. 코디악에서 마크베이 같은 데 한 시간은 걸리지? 30분 이내에 날아갈 수 있는 배도 생각하고 있어요. 전부 다 계획해서 만들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와서 전부 다 뭐예요? 이노우에는 알지? 그렇게 전부 다 준비하라고 했지?「예.」네가 남아서 그거 해!「알겠습니다.」
여기서 고기는 무엇이든지 잡힌다고 한다구. 배는 얼마든지 있어. 젊은이들이 고기를 못 잡으면 모두 다 여기에 모아서 훈련시켜! 여름에 못 잡고 겨울에 잡히는 도미 같은 것 많이 있지? 있지?「하이.」지중해에서 잡히는 솔라, 비싼 이거 전부…. 그리고 크릴새우도 여기에 있지?「예, 있습니다.」크릴새우가 얼마든지 있어요. 없으면 남미에서 가지고 와서 번식시키면 된다구요.
환경이 문제예요, 문제. 육지에 호수가 있어요. 거기에 전부 다 고기를 번식시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3백 개의 호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하이.」3백 개 호수에 넣어서 1백만 세대 이상이 호수를 책임지고 번식시키면 1백만 명 이상이 수산업에 있어서 전문가들이 되어서 세계에 파견되면 해양권을 점령하는 인맥을 만들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 필요 없어요. 에스키모와 인디언! 알겠어요? 그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미래의 기반이 보이면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바다가 있으면 고기를 잡으면 돼요. 그러니까 낚시를 한다구요. 낚시를 전부 다 여러분이 가르쳐 줄 수 있지요? 지금도 그렇지요? 언제든지 가는 곳은 아니에요. 기지를 만들어서 1반은 올해 어디 어디 어디, 2반은 어디 어디라고 정해서 10반 정도 나누어 가지고 겨울이 되면 어떻게 해요? 보트 전부 다 있잖아요? 백 번 정도로 감정해요! 몇 가정이 생활할 수 있는가를 감정하라는 거예요. 몇 년 하면 대번에 할 수 있어요. 그런 준비를 하려는데 마지막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스톱이라구요. 해산하는 것을 선생님과 의논했어? 선생님이 뭘 하는지를 몰라요.
코디악에 뭐야? 헐리벗 대신으로 옐로티스? 뭐? 알로티스?「플라운더(flounder; 가자미)입니다.」플라운더가 무진장이라구요. 이것을 선생님도 생각해요. 한 군데에 알래스카의 모든 플라운더를 모아서 잡는 것을 연구해야 돼요. 그러면 대단한 해양산업이 될 수 있어요. 무진장이라구요. 헐리벗 잡는 것을 금지한다지만 머지않아 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희망을 가지고 개발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을 찾아가서 문을 열고 안방에 들어갈 수 있는 순간에 스톱해 버렸다는 거예요. 그런 무례가 없다구요. 천년을 손해보더라도 만년의 미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천주이상권이 남지 않는다는 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사토, 선생님이 여기에 왔다고 대번에 부부가 날아오는 것은 자기들의 의무이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라고 한 것을 안 하면 안 된다구. 확실히 하라구! 쉬지 않는다구, 선생님도. 선생님은 해양개발을 몇 년간이나 했어요. 그런데 모두 다 생활 방편으로 공장을 이용하는 사람들뿐이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툰드라 지역의 개발을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어요. 소련의 툰드라, 캐나다 중간의 툰드라 지역을 누가 책임질 거예요?
인디언과 에스키모들이 생활이 어려워서 동물을 잡으려고 해도 국가로부터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비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그런데 해양권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걸어서 수백 킬로라고 하는 것보다 배를 타고 거물을 이용해서 고기를 잡아 가지고 말리는 거예요. 지금 파라과이 같은 데 동물을 죽여도 파리가 안 붙어요. 3일도 안 가서 깨끗이 말릴 수 있는 공장을 만들 수 있다구요. 알래스카 원주민들을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자원이 있어요.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겨울이 없는 남쪽에 가서 몰려다니는 고기를 잡아 가지고 유통시키는 편리한 방법으로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보장하는 국가가 없어요. 일본, 미국, 영국이 전부 다 해양권을 점령하고 식민지를 개척해서 다른 민족을 희생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면서 대비책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선생님은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열 군데 정도 기지를 만들면 새먼 배를 3년에 한 척씩을 살 수 있어요. 젊은이들을 교육해서 시간을 투입하여 열심히 하면 잡는 고기의 양도 몇 배가 돼요. 싸게 팔고 남으면 냉동시켜서 남미나 중동에 가지고 가서 얼마든지 고급품으로 팔 수 있다구요. 무슨 일이든지 그 일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해야 돼요. 그것을 준비해서 갖다 바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동물의 세계, 곤충의 세계에도 없고 인간세계에는 물론이라구요.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일본 사람들은 선생님이 잊어버릴 수 없는 원수국가의 사람들이에요. 한국의 입장에서 역사적으로 제일의 원수국가가 일본이라구요. 그것을 해와국가로 세워 가지고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예요. 잡교국가를 유일신을 믿는 종교세계에 접붙이려고 10년 이상 고생해도 안 돼요. 일본에서 잡교종교권에 물든 습관을 초월하지 못해요. 하나님이 있는가, 없는가를 모르면 불가능해요.
그런 사람들을 통일교회에서 소화해서 머지않아 종교계의 왕좌에 올라갈 것 같으니까 일본 정부가 브레이크를 건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미래를 위해서 발전시켰던 수산업을 몰락시킨 것도 일본 정부라구요. 그대로 두면 통일교회가 수산업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라갈 것이었는데,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미워해 가지고 반대한 결과로 일본의 희망이었던 해양권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알게 되었어요. 세계의 어디에 가든지 ‘통일교회, 통일교회!’ 하는 소리를 들으니까 ‘아, 큰일났다. 미국, 한국, 중국, 소련에 졌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문 선생의 뒤를 열심히 따라 오면 일본 정부가 20년 할 것을 2, 3년에 해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선생님의 계획이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믿게 되면 만년 역사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국가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머지않아 그렇게 될 사람들이 머뭇거리고 있는 것을 하나님은 용서하시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오늘 선생님이 여덟 시 15분…. 비행기 못 온다는 얘기를 안 하지? 「예. 아직 그 얘기가 없습니다.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벌써 내가 새벽에 감정했어요. 바람도 안 불더라구요. 안 오면 내가 명령해 가지고 떠나라는 명령까지 할 거라구요. 비행기가 날아가든 말든. 관심이 있어야지. 주인 자리에서는 밤에도 감정하고 낮에도 감정하고, 이래 가지고 정 안 되면 기도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여기 코디악에 올 때 17년, 18년, 25년 이렇게 거쳐서 왔는데, 선생님이 올 때 못 온 날이 어디 있어요? 못 온 날이 있었나, 없었나?「없었습니다.」없었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도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벼락을 친다 해도 믿고 엎드려 있잖아요? 하늘이 그렇게 도와주는 걸 아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코디악에 올 때 일기를 조정하는 하나님이 바다를 조정할 수 있게끔 되기 위해서는 어때야 돼요? 여러분 자세가 안 돼 있어요. 바다의 주인이 될 자격이 없어요. 다 도망갔지.
여기에 박상권이 와서 다 해산하면 선생님한테 문의해 가지고 회의라도 한번 하자는 얘기를 해야 되는데, 보따리 싸 가지고 ‘아이쿠, 좋다. 이제는 고기도 잡을 수 없으니, 망했으니 잘 됐다.’ 한 거예요. 망한 데 있어서 풀이 다시 난다구요. 풀이 다시 나면 옛날보다도 더 강건한 풀이 나와요.
알래스카가 망할 단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에서 양식하는 데 70만 달러 이상을 날려 버렸어요. 해양경비대에 노르웨이 법을 중심삼은 허가에 맞게끔 다 만든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양식장 하던 것을 철폐시켜 버린 거예요. 그 노르웨이 법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제정해서 양식을 국가가 장려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랬다고 해서 선생님이 불평을 안 해요.
그래서 양식해 가지고 미국의 이익보다도 이 근해, 알래스카를 중심삼고 베링해협의 에스키모, 인디언, 소련의 민족, 별의별 민족을 잘살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걸 안 하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영계에 가더라도 배치한 배가 남겠나, 없어졌겠나? 벌써 몇 년 전이에요? 그것을 부락 부락에 남겨 가지고 기념으로 레버런 문의 이름이 남았으면, 수십년 지나서 레버런 문이 생각하던 그 세계, 말씀 가운데 다 나와요. 책을 보면 이랬기 때문에 그때에 결심하고 그때의 모든 젊은 사람, 주변에 사는, 해안권 내에서 벌어먹고 살고 있는, 수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을 내서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한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이번에 7개 국에서 뉴욕에 데려다가 합동공작을 시킨 것이 무엇이냐? 미국 내의 대사관, 영사관을 중심삼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모아 가지고 교육까지 하라고 했는데, 이제 돌아가게 되면 그렇게 지시한 대로 안 했으면 기합을 주려고 한다구요. 와 가지고 며칠 동안 떠들다 돌아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한 거예요. 머리를 세뇌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가르쳐 주고, 본을 보여 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치니악(Chiniak)도 선생님이 개발했고, 킹 새먼(king salmon)도 내가 개발한 거예요. 기도베이도 가면 죽는다고 전부 다 한 거예요. 마크 베이, 알래스카에서 제일 위험한 지역이에요. 그것을 트롤선을 중심삼고 개척한 거예요. 우리 배도 한 척 가라앉았지? 네 사람인가 죽었지? 「예.」그 위령제를 해 주어? 죽은 날을 기념하느냐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선배들이 희생했으면 희생한 기념을 해 주어서 거기에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무니(moonie)들이 뭘 했다는 사실을 기록해야 돼요. 이런 배를 개조한 거예요. 배들도 작게 한 것을 재작년인가 3년 전에 크게 한 거예요. 네 척인가 두 척을 만들어서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돈을 댄 거예요. 돈을 얼마나 투입해 썼어요? 그것이 ‘뻥!’ 하고 다 흘려버리기 위한 게 아니에요. 주인이 선생님이지, 자기들이 주인이에요? 안 그래요?
사토 군!「예.」어저께도 수련소를 만들기 위해서, 요전에 데리고 갔었지? 쭉 이쪽으로 가 가지고 옛날에 곰이 나오던 지역, 거기에 땅을 살 수 있으면 사게 알아봐요. 해양 가까운 데 말이에요. 어저께 간 곳, 기병이, 가르쳐 줘요.「예.」겨울이 되면 북서풍이 부니 울타리가 잘 되고, 여름이 되면 동남풍이 불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다 맞게끔 돼 있어요.
저기 어디는 우리 항구를 독자적으로 만들기 좋은 곳으로, 알래스카 코디악이 문제 아니에요. 거기에 비행장까지 만들 수 있다고 본다구요. 비행장을 만들려면 굴을 뚫어 가지고 만들면 되지. 안 그래요? 몇 킬로미터 굴을 뚫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면 비행기가 날아갈 텐데. 안 된다는 것은 생각을 하니까 못 하겠으니 안 하겠다는 얘기예요. 안 될 것이 어디 있어요? 여기서도 그래요.
*사토, 일본의 온실재배는 세계적이지? 온실공장을 선생님이 전문적으로 통일산업에 만들려고 했다구요. 철봉이 없으면 모양을 갖추어서 순간적으로 콘크리트만 넣으면 몇 시간에 온실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 했어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판매하면 큰 비즈니스가 돼요. 장래에는 그 온실을 바꿔서 빌딩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온실을 대신하는 거라구요. 빌딩 전체가 난방이 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온도를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고기도 양식해서 팔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미의 빠꾸라든가 도라도 같은 것을 전부 다 가지고 와 가지고 양식할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알겠어?
이 공장을 두 개나 샀다구요. 왜냐? 코디악은 해안선을 차지하는 사람이 최고가 됩니다. 시애틀이라든가 소련까지 왕래하는 거예요. 그래서 패리 보트를 이용해서 비즈니스를 하는 거라구요.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여기에 조선소까지 사게 되면 완전히 이 항구를 우리가 점령 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그것이 비즈니스가 안 되기 때문에 싼값에 전부 다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싸게 팔기 때문에 3년 정도 하고 모두 다 도망가는 거라구요.
사토!「하이.」요전의 대통령 이름이 뭐라구?「하이?」요전의 다이토료(大統領) 이름이 뭐냐구?「타이틀 이름 말씀입니까?」응! 그 대통령이 만든 공장이 있잖아? 그거 지금도 하고 있어? 아, 요전의 대통령 이름도 몰라?「트라이던트 공장입니다.」공장 이름이야? 그 주인이 누구야?「차크 본존입니다.」뭐 그런 것을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 공장에서 50만 달러에 샀던 배는 어디 갔어?「어떤 보트 말씀입니까?」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에서 사 온 배가 있었지? 그 배는 어디 갔어?「아직 있습니다.」어디?「제1공장 옆에….」 「벌써 팔았습니다, 아버님.」얼마 받고 팔았어?「5만 달러입니다.」 50만 달러가 아니고 5만 달러에 누가 팔았어? 그렇게 하니까 도둑놈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을 사 가지고 수리해서 뭐야? 새먼 보트 대신으로 훈련하려고 전부 다 산 거라구요. 50만 달러를 주었어, 그때. 75만 달러에 팔겠다는 것을 50만 달러에 샀는데 5만 달러에 팔아?「알아보지 않으면 모르겠습니만, 최근에 영업사원이 들어와서….」그러니까 책임자인 이노우에가 책임을 못 했구만! 관리, 생산, 경영의 세 분야를 책임져야 하는데 관리 부족으로 그렇게 되는 거라구.
고기가 없으면 개발하는 거라구, 개발! 여기서 3백 피트, 4백 피트, 멀지 않더라도 제일 깊은 데 갈 수 있잖아? 거기에 겨울이 되면 도미라든가 할리벗처럼 모여서 살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개발하는 거라구! 일본 책임자, 뉴욕에 있던 사람이 뉴욕을 내버려두고 전부 다 와서 뭘 해? 그 이상의 생산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 아무 것도 없잖아? 식당? 옛날에 코디악에 식당 있었던…. 여기는 없었지?
앵커리지에 일식식당은 어떻게 되었어?「지금은 철수했습니다.」96군데나 세계적으로 여기저기에 선생님이 만들었는데 지금 삼십 몇 군데가 남아 있어? 몇 군데가 남아 있어?「서른 다섯 군데입니다.」96군데에서 서른 다섯 군데면 3분의 2나 흘러간 거라구요. 처음에 자금은 전부 다 선생님이 댔는데 중간에 전부 다 팔아서 어디에 썼어? 지금 조선소에 2백만 달러를 선생님이 도와주겠다고 생각한다구. 2백만 달러가 아니라 3백만 달러지?
아무런 희망도 없이 투자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선생님보다 여러분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장래에 선생님을 따라오면 유명해질 거라구요. 일본 수산업, 세계의 수산업을 지도하는 입장이 되어서 해양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교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라구. 그거 간단해요. 대학원에서 2년 정도 공부하면 어디에 가든지 강의하는 것 문제 없어요. 중간에서도 얼마든지 보충해서 공식적으로 졸업한 이상으로 실력을 갖출 수 있다구. 어떤 분야든지 실력 있는 사람이 중심이 된다구요.
앨라배마에 700이상의 토지를 산 것도 팔았어?「산 쪽을 말씀하십니까?」산 쪽!「거기는 팔았습니다.」그거 팔기 위해서 산 게 아니야! 거기에 수산업의 교육기지로 만들려고 생각했다구. 북쪽의 타입을 만든 것과 남쪽에서 수수작용을 할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필요해서 산 거라구요. 남쪽 세계의 고기들을 거기를 중심삼고 키우는 거라구.
조선소는 어떻게 해 지금? 포기했어?「아닙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새우 공장을 산 것 어떻게 했어?「공장은 아직 있습니다. 지금 가동하고 있습니다.」그것을 개발해서 남미의 기지로 만들려고 선생님이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잖아?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 것, 지금 돌아갈 때가 되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코디악이 중요한 곳이라구요. 섭리적으로 중요한 기지가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번에도 그래. 선생님이 뉴욕에서 유엔의 공략작전을 전개해야 될 중요한 기간에 뭘 하러 왔느냐? 실버 새먼 때문에 온 게 아니라구요. 코디악의 섭리적인 위치가 귀하기 때문에 여기에 와서 이러는 것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만든 것도 최 상(さん)이 만든 게 아니에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만들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에 낚시대회 같은 것을 하면 3백 명 이상 언제든지 천막을 치고 교육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외교 능력이 없어서 그렇지 말이에요. 낚시대회는 전화 한 통으로 날아올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훌륭한 배가 있으면 약 판매라든가 여러 가지 나쁜 짓 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작전을 해안경비대와 의논해서 도와준다는 거예요.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어요. 그러면 교육기관을 수련소 쪽에 학교 대신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련소가 대여 호텔처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람들이 낚시하러 오면 민박하는 것보다 우리 교육기관이 편리해요. 단체생활이 가능한 시설이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해안경비대가 알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해안경비대의 교육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알래스카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각국의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무니처럼 교육받으면서 가인 아벨의 형제가 되어 세계에 파견하는 거예요. 미국을 위한 수산업, 일본과 협력해서 해양권을 장악하는 것이 문제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40일 여러분이 교육하면 해안경비대에서 가장 최하의 배 면허를 내서 그런 행동하는 각국에 가서 대사관과 연결되면 트롤선, 2백 톤급 배를 마음대로 운항할 수 있는 허가를 받는 것입니다. 사토, 그거 알아? 그 교육을 계속해야 된다구. 자기들 생각하는 그것은 대번에 한계에 부딪쳐서 없어지는 거라구요.
미래의 정부와 더불어, 유엔과 더불어 수산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유명한 대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코디악의 대학은 아무것도 아니야! 2차대전에서 싸웠던 6개국, 한국을 포함하여 7개국의 120명씩 840명을 전부 다 훈련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앞으로 그것을 만들 때 사용하기 위해서라구요.
이번에도 일본에서 2백 명 이상 데리고 와서, 19일에 와서 23일에 돌아가도록 선생님이 계획한 것을 그만둬 버렸어요. 실버 새먼이 안 올라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왜 요전에 1백 명 이상이나 하고 또 하느냐? 훈련상 이 이상 없는 거예요.
겨울에 수야크 쪽에 있다는 킹 새먼을 잡으면 비싸게 팔 수 있어요. 세계적인 조직이 있으니까 한 사람이 열 명씩만 묶으면 알래스카에 오는 비행기는 여행사에서 한 사람 정도는 공짜로 올 수 있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런 기반을 닦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이 ‘원 호프’도 몰을 만들어서 세계적으로 분배하면 어디에서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기술이 필요 없어요. 풀칠을 해서 벽지를 발라 본 경험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일곱 살 먹은 아이도 도와주는 거예요. 동네방네 어디든지 배를 만들 수 있다구요. 자동차 공장이 문제없어요. 지금까지 문화인의 생활을 했으면 고급 자동차를 자랑했지만, 지금은 걸프전 같은 데서 배가 문제지요?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은 선생님이 문제없어요. 통일교회에서는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20만 톤, 30만 톤의 배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술을 완전히 갖추고 있습니다. 유럽으로부터 쭉 배의 판매 기반이 축소되게끔 되어 있어요. 큰 배만 만들어서 경쟁해 왔기 때문에 중간 배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중간 배를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어요. 통일산업에서 잠수함이든 무엇이든 만드는 것입니다. 통일산업도 있지, 자동기계? 자동기계로 무엇이든지 만들어요.
지금은 세관이 막아 버렸지만 비행기 수리공장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은 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이에요. 지금 캐나다의 회사와 계약했어요. 가장 믿을 수 있는 곳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타임스 배후의 실력이 어느 정도냐? 자기들이 수십년 사업한 배후까지 일주일 이내에 조사해서 보고할 수 있을 만큼 무서운 거라구요. 그 회사의 사장 비서한테 전화 한 통만 하면 날아와서 상담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비행기가 몇 대예요? 고바야시!「잘 모릅니다.」사토, 비행기를 몇 대 갖고 있는가를 묻는다구! 미국 사업가들, 상류층 사람들도 못 사고 있는데 선생님이 몇 대를 갖고 있느냐구? 그것도 모르잖아, 이 녀석들! 그거 뭘 위해서냐? 그거 일본을 통해서 만드는 것도 문제없어요. 지금 일본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 비행기라든가 원자폭탄 같은 것을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80퍼센트 이상 갖추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어떻게 아느냐? 일본의 군사비밀까지 알 수 있는 길이 선생님한테 연결되어 있다구요. 공산당 본부에서도 뭘 하고 있는가를 전부 다 보고 받고 있습니다. 그거 모르지요?
그래서 문 선생을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도 그래요. 신문사를 통하면 일주일 만에 보고가 들어옵니다. 거기에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있으니까 전세계 모든 정부의 배후와 언론계의 비밀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전쟁에 이기는 데는 정보, 정보전에서 이겨야 됩니다. 정보전에서 지게 되면 져요. 일본 제국조사실 같은 데서는 그것을 알아요. 미국도 알고 있습니다. 소련도 알고, 중국도 알고 있습니다. 문 선생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걸 말이에요. 그들 정책의 배후까지 손을 대서 전부 다 찾아 가지고 필요할 때는 때리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국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도 모르는 데까지 전부 다 찾아서 일주일 이내에 명령하면, 공개하기 시작하면 큰일난다구요.
클린턴 정부도 그렇지요?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는 훗 하고 한 번만 불면 날아갈 것이다.’ 했지만, 이 녀석…! 제1, 2, 3작전밖에 생각을 안 하지만 선생님은 제5작전까지 짜고 있습니다. 손을 대 보라구! 그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어떻게 하든지 처분하려고 손을 대 보려고 하다가 도망을 가 버렸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코디악의 낚시대회 같은 것도 상부를 통해서 단번에 컨트롤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 일본 정부가 도와주겠다고 발표해서 하는 거예요.
일본 종교계에서 가장 큰 종교가 뭐야, 사토?「불교입니다.」불교의 뭐야? 창가학회!「예, 신흥종교로서는 창가학회입니다.」창가학회도 통일교회를 믿지 않을 수 없어요. 공산당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요전에 선거 때 창가학회가 승리한 것도 선생님이 대대적으로 밀라고 했기 때문이에요. 1억 장 이상의 전단지를 뿌려 주었다구요.
일본의 근대정치계에 있어서 문 선생의 이름을 빼 버리면 암흑이에요.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만든 사람도 문 선생이에요. 그 위의 수상은 누구였어? 나카소네의 위에 말이야! 기시잖아, 기시? 나카소네의 다음은 누구야? 나카소네의 다음은 후쿠다였어?「예, 후쿠다입니다.」 후쿠다 수상! 후쿠다 수상이 국회에서 한 표 차이로 수상이 된 것은 선생님이 도와줘서 그렇게 된 거라구요. 후쿠다 수상 이후에 그 사위가 누구야? 아베 신타로! 그 사람이 수상이 된다고 약속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 전에 팔려 버린 것입니다. 그 배후의 기반을 닦은 사람도 선생님이라구요.
일본 정치계의 우두머리들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문 선생의 힘이 무섭다.’ 합니다. 안 그런가 물어보라구요! 구보키 회장을 중심삼고 나카소네를 위해서 120석 이상을 결집시킨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구보키가 유명해졌던 거예요. 국회의 20개 소위원회 가운데 13개 위원장을 나카소네 계파의 사람들이 차지했습니다.
그러니까 공산당뿐만 아니라 일본 정부를 뒤집어엎을 수 있지만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정정당당해야 됩니다. 스파이 방지법 같은 것을 만든 것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잖아요? 세계를 요리하기 위해서는 전후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밝은 곳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까지 말이에요.
또 경제계를 묶기 위해서 여러 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안 듣기 때문에 전자산업을 한국으로 옮기도록 영향을 미친 사람도 선생님입니다. 지금 핸드폰 같은 것 말이에요, 뒤지고 있지요? 일본에서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일본에서 개발한 것을 3년 이내에 전부 다 앞서게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한 거예요. 어떤 분야든지 그 분야의 천재적인 머리들을 묶으면 최고의 기준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종교계도 그렇고, 철학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이 가만히 앉아 가지고 통일세계를 이루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2차대전에 참전했던 6개국과 한국을 포함한 7개국에서 120명씩, 840명을 중심삼고 대사관들을 점령하는 거예요. 6개국의 대사관들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대사관에 자국의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공․사조직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한국을 포함한 7개국 재미대사관의 그 조직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교육하라고 강력하게 선생님이 지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둘러 돌아가는 것은 그렇게 하고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그걸 몰라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뭘 위해서 이런 일을 하는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소련도 그래요. 선교조직이 지하에 절반은 남아 있습니다. 중국도 마찬가지예요. 중국에는 지하신문사도 있다구요. 그거 모르지요? 어떤 신문사가 그런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지금 선생님은 세계를 개척하기 위해서 조직을 가지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추운 곳이나 무더운 곳에서 말이에요. 게릴라 작전, 교란시키는 게릴라 작전이 필요하지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결심을 한 사람들 가운데 보이지 않는 사람들은 어디서 훈련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런 데 가면 모두 다 도망갈 사람들이라구요. 중국에는 동대(東大)를 졸업한 이상의 실력자들 수십 명을 모아서 최고 수준의 조직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을 시 아이 에이(CIA) 이상의 조직,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 이상의 조직으로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정보관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흥신소를 만드는 거예요. 흥신소를 알아요? 민간 차원에 있어서 시 아이 에이(CIA)예요. 이것은 세계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를 통해서 어떤 정부든지 최고의 배후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벌써 연결되어 있습니다. ‘네 국가에서는 이런 것을 조사해서 빨리 보고하라.’고 하면 남미 일주일, 아프리카 일주일, 중동 일주일, 유럽 일주일, 아시아 일주일, 북미까지 일주일 동안에 전부 다 수습합니다.
그래서 정부의 가장 악랄한 재판을 재검토해서 폭로해 버려야 돼요. 미국으로 말하면 케네디 대통령이나 킹 목사를 암살한 사건을 몰라요. 그거 재검토해서 영계를 통하여 암살한 범인과 암살당한 사람을 알아 봐 가지고 배후의 역사를 밝혀서 영계가 있다는 것을 믿도록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미국 대통령 36대를 중심삼고 발표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하는 것을 흥진 님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흥진 님은 선생님의 아들이에요. 흥진 님을 포함한 3명이 사고로 객사했습니다. 그렇게 간 모두 다 축복해서 영계의 성인들을 새로 묶어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결의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문 선생밖에 세계를 수습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몇 년 동안에 그렇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수천년 전부터 계획해서 메시아를 보내신 이스라엘 민족처럼 재림시대를 바라보며 준비되어 있다는 거지요. 틀림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세계가 문 선생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까지도 컨트롤 합니다.
문 선생이 영계를 컨트롤해서 흥진 님을 통하여 지도체제를 대대적으로 갖추었다고 보고해 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카(ばか;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 일본 말로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어야 낫는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 없애 버려요. 누가 없애요? 여자가 남편, 아들딸이 부모, 부모가 아들딸을 그렇게 하면 세계적인 문제까지는 안 됩니다. 그런 것까지 하늘의 명령을 중심삼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언제든지 갖고 있어요. 무서운 곳이에요, 이곳은. 알겠어요?
그렇게 완벽한 준비를 갖춘 다음에 총공격하는 것이 지금의 유엔 공략이에요. 2차대전 때 세계가 하나된 그대로 되었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유엔이나 유럽의 선진국들을 통해서 아시아 전체를 동원하여 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끝나면 아벨유엔이 생긴다구요. 가인유엔은 있어도 좋아요. 여러분은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날마다 싸우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은 2차대전 때 원수들이 하나된 것과 같은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고 우주를 넘어서 하나님을 모시는 단체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효를 다할 수 있는 충분한 준비를 갖추어 주면 한 방향으로 수습되어서 세계가 천주와 더불어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실험해 본 결과를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에요. 실제로 승리한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누구든지 아무렇게나 생각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엉터리 결과가 되어서 썩어 가지고 비료밖에 안 돼요. 잎 같은 것은 전부 다 떨어지면 비료밖에 안 됩니다. 선생님은 그런 걸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르쳐 줄 때는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뭐 마지막입니다. 오늘 훈독회의 내용도 전부 다 마지막이라구요. 지금 그것을 발표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알겠어?「하이.」
자기 생각대로 통일교회에 뭘 남겨서 실적을 쌓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바카라구요. 그 이상의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있어요. 그 이상의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일본 정부를 공격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는 단계에 들어간다구요. 일본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일본 정부가 하는 일은 세계적인 것이 못 되지만,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은 세계적입니다. 일본을 초월하고 미국을 초월합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의 종교단체를 무너뜨렸다고 하더라도 통일교회의 근본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재건할 수 있어요. 재창조가 언제든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 원리원칙, 청사진이 있으니까 선생님이 한 대로 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명령하는 선생님입니다. 잘못된 곳이 아닙니다. 흥진 님의 보고 같은 것을 시간이 있으면 훈독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몇 시야?「일곱 시 40분입니다.」여덟 시면 나가야지?「여덟시 조금 전에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 여덟 시에 나가시도록 준비해요.」나는 자기들이 탄 다음에 맨 나중에 전화해서 여기서 10분 전에 나가서 타면 된다구.「짐이랑 다 나갔습니다.」다 나간 것을 알아. 자, 그것을 끝맺자! (‘가정 왕권시대 선포’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여기 코디악에 선생님이 들러 가지고, 또 모임 자리에서 한 말이라든가 그걸 단행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실제 여기 있는 사람들을 훈련해야 된다구요. 사토, 알겠어?
*이노우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 코디악에서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인 수산업에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가 하는 것,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을 해 왔다는 것을 단행본으로 만들어 가지고 훈독하면서 특별훈련을 해야 된다는 거라구. 알겠어? 코디악 정신, 알래스카 정신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구. 재교육! 알겠어, 사토?「하이, 알겠습니다.」뉴욕에서 다시 건너온 사토(再, 左藤)라고 생각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열심히 하라구요. 선생님이 남긴 그림자들이 살아 있고 말씀이 살아 있으니, 거기에 부끄럽지 않게 여기에 기지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 도움 될 수 있는 수산기지가 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돈 벌어 가지고 여러분이 잘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 자! 「감사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선생님에게 온 편지 결의문, 5대 성인 결의문,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의 결의문을 세계적으로 발표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 중심삼은 새로운 아벨유엔을 지금부터 창건하는 거예요. 창건, 출발하기 때문에 거기에 전편이 뭐냐 하면 결의문 선포고, 다음은 뭐냐 하면 총환원이에요.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 벌어진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을 해원성사 한 것이 종교권의 탕감이고, 그다음에 나라예요.
나라와 종교가 문제예요. 종교권을 반대한 것이 정치권인데 이스라엘권이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을 하나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와야 돼요. 총탕감해 가지고 해원 해방 천일국, 그다음에 국가예요. 국가가 종교를 반대하던 것인데,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권이 아무 것도 없어요. 다 없어졌어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야곱가정으로부터 총탕감하는 놀음을 해 가지고 이스라엘 국가인 제4차 이스라엘국과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을 한 거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이 뭐냐? 천일국을 탕감 해방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출발과 더불어 그다음에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인데,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이 아무것도 안 남고 없어졌어요.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됨으로 이걸 다시 선생님 혼자 개인으로부터, 야곱시대로부터, 이스라엘 예수의 실패로부터, 기독교의 실패를 탕감했어요. 재림해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될 수 있었어요. 2차대전 이후에 결탁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천일국과 제3차 이스라엘을 출발할 수 있었을 것인데, 그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권을 발표하는 거예요.
정치세계와 기독교가 원수예요. 원수가 되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유엔이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몸 마음에서부터 심정적 일치권을 중심삼고 천일국이 나와야 되고, 가정 일치, 종족 일치, 민족 일치가 돼야 돼요.
그래서 가정왕이 나와요. 가정왕이 없다구요. 가정에 가정 왕권을 세울 수 있는 대표 기준이 비로소 선생님시대에 와 가지고 생긴 거예요. 요전에 선생님의 생신 때 있어서 천지…. 천주 하면 하나님이에요. 천지부모님의 참사랑 평화이상 갱신―다시, 새로이 만든다구요.―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라는 표제를 딱 세웠어요. 이것을 총탕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선포해 줌으로 말미암아 다 해결되는 거예요. 선포하는 데는 영계에 있어서 결의문, 선생님에 대한 메시아의 권한을 세워 가지고 그걸 따라서 5대 성인, 5대 종단이 합해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 중심삼고 예루살렘 선언과 워싱턴 선언과 한국 선언을 한 거예요. 한국 선언을 할
때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면서 아시아권 5개국 제2세들도 참여한 거예요. 종교권이 아시아라구요. 아시아 5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선언했으니만큼 이제는 유엔 결의가 남아 있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최후에 정비하는 거예요.
장로교면 장로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열두 종파, 그다음에 모슬렘세계의 3개 종파, 종파들이 있는데 그 모든 대표들을 중심삼고 180명씩 모아 가지고 1만8천 명 이상의 사람들, 그다음에 목사를 중심삼고 반대도 했지만 장로 집사를 대표해서 1만8천 명을 채워 가지고 데모를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10만 명이 모여도 좋아요. 데모를 해 가지고 여기서 출발해서 유엔에서 끝내든가, 유엔에서부터 데모해 가지고 끝내든가 해서 발표해 버려요.
하나님의 탕감복귀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수들의 담을 다 헐어버렸다 이거예요. 몸 마음의 담, 가정의 담, 종족의 담, 민족의 담, 국가의 담, 하늘땅의 담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탕감적 조건을 중심삼은 내적 기준을 다 탕감했기 때문에 천일국이 나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가 되는 것은 하나님이 들어가기 때문에 두세 사람만 합해서 기도하더라도 같이 하겠다는 그 뜻이 그래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다음에 종교권 이스라엘, 어저께 얘기했지만 이스라엘권 승리를 못 했다구요. 이스라엘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천사세계예요. 그다음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적 기준을 망치는 거예요. 망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가정 파탄이에요. 완전히 사탄은 가정 파탄, 종족 파탄, 민족 파탄을 해 나온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5단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완전히 세계의 가정을 파탄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프리 섹스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없어요. 모든 것이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없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런데 미국 32개 주에서 인권을 중요시해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의 결혼식을 인정한 거예요. 미친 자식들! 인권 위에 신권은 어디에 있어? 인권을 중요시할 거예요, 신권을 중요시할 거예요? 너 유엔 자체가 인권을 중요시해? 퉷! 들이 쳐야 된다구요.
신권을 중심삼고 모든 가정이상 완전 해방권을 이뤄야 돼요. 몸 마음에서부터 가정문제 통일을 중심삼고 예수시대에 있어서 족장과 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대사를 족장 가운데서 빼 가지고 로마를 점령해야 돼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준비한 것이 뭐냐? 청평에서 족장, 문 씨면 문 씨 족장이에요. 족장 가운데 교회장도 있고, 교회장 가운데 평화대사도 있어요. 그래서 족장, 그다음에 제사장, 그다음에 평화대사, 이 셋을 중심삼고 로마에 가서 축복을 완료했어야 돼요. 그랬다면 지상․천상천국 이상이 완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이렇게 해서 하는 일, 통반격파가 뭐냐 하면 축복 완료예요. 지구성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 성주를 마시지 않은 사람이 없어야 돼요. 이번에 성주를 새로 만들었다구요. 이건 가정적 성주예요. 옛날 것은 개인적 탕감을 위한 성주였지만, 이번에는 가정적 성주예요.
성염 성주를 다시 만들어서 부모님 출동 출발이 아니에요. 부모의 나라, 지상․천상천국에서 성주를 먹여 주기 때문에 이제부터 족장이라든가 제사장이라든가 평화대사들은, 이 뜻을 아는 사람들은 아기 밴 여인들이 동네에 있든가 하면 자기의 지도 밑에서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돼요. 그것이 중생식이에요.
그다음에 열 여덟 살만 되면 여기에 찬조해서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서 성주를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에서 먹이는 거예요. 자기 친구들에게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부모의 지시에 따라서 성주를 먹여야 돼요. 16세 이하까지 아기들이 말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알게 된다면 성주를 먹이는데 이것은 부활식이에요, 부활식.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되고, 태어나 가지고 성주를 안 먹은 사람은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여덟 살 이상의 축복받은 가정의 아들딸은 친구들을 먹여 줘 가지고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그다음에 열 여섯 살을 넘게 되면, 17세를 넘게 되면 결혼해야 된다구요. 해방식이에요. 영생식이라구요. 알겠나?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사탄세계의 핏줄이, 핏줄이 다른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완전히 정리되는 거라구요. 그런 대표적인 일을 국가를 넘어서 여기에서, 유엔에서 하는 거예요. 이번에 대회를 지시한 대로 하는 거예요.
그 지시한 대로 여기에 있어서 7개국 대표들을 중심삼고 기독교면 열두 교파가 하나되는 거예요. 각 종교단체에 교파가 돼 있어요. 그 교파 대표들이 이 수를 합해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기반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유엔에 와 가지고 다시 연결하는 거예요. 유엔 발표와 더불어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족장, 그다음에 제사장인 우리 교회장과 평화대사들이 합해서 유엔 결의를 지지하는 서명을 하는 거예요. 각 나라에 서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 어느 누구나 모르는 사람이 없게 돼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고 미국에서는…. 주동문, 가정이 몇이라고? 미국의 가정이 얼마라고? 7천만 가정이라고 했지? 한 1억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에 선생님의 결의문을…. 이것은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어디든지 국경이 없어요.
그러니 사탄 혈통으로 더럽힌 핏줄을 복중에서부터 중생식, 부활식, 축복받는 영생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흔적을 중심삼고 핏줄이 다른 걸 완전히 청산하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그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기다리더라도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다시 재생해서 축복하는 거예요. 어릴 때 죽은 아기로부터 16세 미만의 영인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제2세권은 하늘의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1세권은 사탄 때문에 핏줄을 더럽힌 것이고, 제2세권은 복중에서부터 이렇게 청산될 수 있게끔 준비할 수 있는 때를 놓쳐 버린 거예요. 총탕감해 주는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어 가지고 사탄이 핏줄을 중심삼고 축복했던 더러운 사탄의 혈족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가정적 연속적 정화된 핏줄 위에 세계와 하늘땅이 하나되어 가지고 해방의 아벨유엔을 선포함으로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 실천되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예.」
이런 훈독회예요. 선생님이 코디악에 가서 정성들이고 온 거예요. 대전환시기니만큼 원래는 19일에 일본에서 알래스카에 240명이 동원되어 해양권과 육지, 사슴 사냥까지 시키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을 그만둔 거예요. 19일을 중심삼고 이 사건이 생긴 거예요. 시애틀 교구장의 아들 한국 2세와 중국 대표인 황엽주의 맏아들, 그다음에 소련의 대표, 이들은 축복받지 않은 2세권이에요. 2세이지만 복중에서부터 중생식․부활식․영생식까지 할 수 있었던 그런 혜택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음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총생축헌납 가정이 돼야 돼요.
총생축헌납, 모든 소유권은 하나님에게 돌려드릴 수 있는 대전환시기인데, 여러분이 소유를, 내 것이라는 관념을 가지면 안 되는 대전환시기가 되어 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하나가 될 수 없어요. 거꾸로 되어 있어요. 180도 달라요. 하늘과 사탄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끝날이 되어야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가 되는 거예요. 세상 끝에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종교의 끝, 정치의 끝이 되어야만 비로소 오시는 참부모로부터 수습해 가지고, 개인 수습, 가정 수습 쭉 해 가지고 세계까지 벌어져서 이스라엘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탕감하기 위한 천일국을 만들어서 2차나 유엔을 공략하는 거예요. 2차나 191개 국가의 360명씩 교육했어요. 이번에도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2차라구요.
그래서 360명 가운데는 이런 수가 다 들어가 있어요. 족장이 들어가고, 제사장이 들어가고, 천일국을 대표하는 하늘나라의 평화대사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대사들이 들어가서 로마를 평정해서 완전히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의 목적은 축복가정 완료예요. 상징, 형상의 조건을 완료한다는 거예요.
상징시대 상징, 형상시대 아버지! 복중시대에서부터 어머니는 효자 효녀를 길러야 돼요. 아기는 자기 나라 말을 할 때까지는 어머니의 몸뚱이에서부터 갈라져 나와서 어머니 품에서 젖까지 먹어서 만 두 살이 지나서 세 살만 되면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머니는 가인 아벨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여자가 섭리상에 나타난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는 여자가 두 명이고 남자가 한 명 꼴이에요. 각 나라의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여자 두 사람과 남자 한 사람이에요. 30개 국가예요. 예수님이 태어나서 30개 국가와 하나되지 못한 거예요. 30개국과 하나되어서 천하통일 못 했던 것인데, 여자들이 두 배가 돼 가지고 그것이 가정에 들어가서 야곱가정의 레아와 라헬이에요.
레아와 라헬이 남편을 중심삼고…. 남편이 지금까지 천사장이에요. 본래의 남편을 에덴에서 쫓아 버렸어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싸움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까지 하나님이 원하는 정착한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이런 모든 것을, 원리를 중심삼고 발표한 내용을 이번에 교육했으리라 보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족장과 제사장과 평화대사가 로마를 중심삼고 통반격파예요. 핏줄을 중심삼고 완전 전환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 2차대전 이후 58년이 돼 가지고 재차 야곱에서부터 전부 다 참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일족에서부터 가정을 거느려 가지고 노아가정 대신, 그 다음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대신, 예수 가정 대신,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 있는 모든 것을 축복해서 하나 만든 거예요.
지상 재림시대가 되어서 지상에서 완전히 모여 가지고 새로운 유엔을 창건하는 데 있어서 몸 마음의 싸움이 없어지고, 부부의 싸움이 없어지고, 교파가 없어지고, 국가의 국경이 없어져 가지고 완전히 이것을 청산할 수 있는 해방운동을 해야 돼요. 데모를 해야 된다구요, 평화데모. 알겠어요?
유엔에서부터 출발해서 여기에 와서 끝내든가, 여기에서 출발해서 유엔에 가서 끝내 가지고 세계에 공포하는 거예요. 이런 데모한 내용을 중심삼고 7개 국가를 중심삼은 종단들, 유대교 모슬렘 기독교가 하나되지 못했던 모든 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권이 다 없어졌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총탕감 영적 세계의 통일적 국가인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1차, 2차 이스라엘권으로서 다 끝날 것인데 3차, ―3차도 기반이 없어요.― 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천일국 위에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이 형님이 돼 가지고, 종교권이 거꾸로 뒤집어 가지고 영계에서 지상에 와서 천일국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평화대사들을 완전히 형님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사탄 핏줄을 전부 다 끊어버리는 거예요.
어머니는 효자를 길러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아버지한테 바쳐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종단들은 어머니가 낳아야 돼요. 가인 아벨을 낳아야 된다구요. 성신과 예수가 와서 영적으로 낳아 주는 놀음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통일적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영적 육적 통일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영․미․불이 오시는 재림주와 재림주의 나라를 모셔야 돼요. 재림주를 모시게 되면 그 조국이 인류의 조국이 되니만큼 자동적으로 한국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 통일천국 이상이 실현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했어요. 누가 반대했느냐 하면 영국이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한 거예요. 영국이 해와국가고, 미국이 아벨국가고, 불란서는 천사장국가예요. 불란서는 영국과도 싸우고 미국과도 싸운 거예요. 원수들이 하나된 거예요. 추축국인 일본도 섬나라로 영국과 마찬가지고, 사탄세계의 2세가 히틀러예요. 완전히 기독교하고 유대교 박멸운동을 한 거예요. 6백만을 학살해서 문을 열었지, 천국을 못 이루었어요. 예수님이 로마로 갈 수 있는 기반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랬던 거예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와 있지만 한국의 청평을 중심삼고 영계의 프로그램을 다시…. 흥진 군을 비롯한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줘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알겠어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다 해 가지고 태어나서 울고 간 아이들은, 이름을 가진 사람은 반드시 영계에 가서…. 아이로나마 두 세계를 거쳐야 돼요. 호흡을 해야 사는 거예요. 두 세계를 거쳐야 된다구요. 이런 애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잃어버리지 않아요. 지상에서 자기 후손들을 중심삼고 중생식을 해서 영계에 간 천사장 세계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태어나 가지고 16세 이후에 세계적으로 탕감복귀한 모든 것, 선생님의 몸뚱이를 열 여섯 살부터 재차 접붙여 가지고 축복해 줬지, 영계에 간 조상들이 축복을 받을 수 없어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원리대로 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영계에서 축복받은 사람이 지상세계에 재림하는 거예요. 가정적 아벨권에 천사장권 조상들이 가는 거예요. 영계에서 전부 다 갈라진 것을 다시 축복해서 쌍쌍으로 만들어서 형님 가인권 조상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동생 아벨권, 지상의 아담권을 후원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교파가 없어요. 나라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데는. 사탄세계의 교파, 사탄세계의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미국, 일본, 독일 다 하늘나라에 없었어요. 완전히 부정하는 가운데서 들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원자재가 되어야 돼요. 소유권을 가지면 그것이 원수예요. 걸려 들어가요. 교회의 이름 앞에 전부 다 입적하라고 했기 때문에 이 기간을 중심삼고 돌아가자마자 전세계적으로 교회 물건으로서 입적시켜야 돼요. 알겠나?「예.」
초종교권․초국가권이에요. 사탄권에 있어서 소유권을 가지고 지금 자기 물건이라는 것, 내 것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으로 축복받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부부가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한 부부가 되어서 절대 가정, 유일 가정, 영원 가정, 불변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이 돼야만 될 것인데 안 돼 있으니 소유권을 못 가져요. 안 돼 가지고 소유권을 가지면 사탄 새끼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서 가정 축복을 재차 해 준 거예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그래서 다시 가정들이 축복을 받은 거예요. 이것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못 해요. 본연의 기준에, 에덴에 돌아와서 핏줄을 끊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놀음을 다 해 놓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를 수습하기 위한 것이요, 청평은 영계의 종교를 수습하기 위한 놀음이에요. 해원식을 해 가지고 축복해 주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걸 관계맺기 위해 선생님이 영계에 명령을 해 가지고 흥진 군과 영진 군이…. 이름이 제일 좋은 아들이 다 갔어요. 흥진(興進), 이건 통일교회가 흥한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영진(榮進), 영광의 자리로 나간다는 거예요. 희진(喜進), 기쁨이에요. 혜진(惠進)이는 은혜 가운데 살 수 있는 거예요. 이름이 제일 귀한 아들딸이 객사했어요, 객사. 알겠어요?
여러분도 객사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의 병사로서 죽고자 하는 제일선에 나선 사람인데, 생축의 헌납물로서 자기에게 있는 소유물을 하늘 앞에 바쳐야 되고, 자기 아들딸을 바쳐야 되고, 부모를, 자기를 바쳐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구약시대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소유물이요, 아들딸이 사탄세계의 소유물이요, 축복받았지만 절반밖에 안 돼요. 영적밖에 안 돼요. 육적 기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의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악마의 권한하에 있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언제나 24시간 하나님을 모셔야 돼요. 알겠나? 한순간이라도 하늘의 아들딸이라는 의식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24시간 언제든지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이에요. 밥을 먹는 아침부터 잘 때까지, 일어나자마자 자는 순간까지도 정오정착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위한 아들딸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런 기도를 하고 일생을 걸어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아 왔어요. 알겠나?「예.」예외가 없어요. 죽을 길을 자진해서 찾아가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사는 거예요.
야곱이 그랬잖아요? 생명을 걸고 형제권을 탕감하기 위해서 리브가, 어머니의 조종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를 속이고 장자를 속인 거예요. 도적이에요. 하란의 외삼촌 집에 가서 어머니 오빠의 모든 것을 빼앗아 와요. 7년 동안 물건을 빼앗기 위한 것이요, 그다음에 라헬을 사랑하여 차지하기 위해서 7년 동안 일했는데 레아가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 또다시 7년이에요. 이렇게 21년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탕감의 조건을 세운 거예요. 장자권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오는 길에 얍복강가에서 천사와 더불어 씨름해서 이겼다 이거예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얻은 거예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에요. 에서가 안 들어가요. 야곱의 직계 아들딸 가운데 요셉이 라헬의 맏아들이지요? 베냐민을 중심삼고 막내 꼭지 애들이 애급에 가서 하늘의 보호 가운데 총리대신이 된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가를 아벨국가와 통일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야곱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애급에 들어갈 때 자기 야곱 지파만 들어갔어요. 야곱 지파만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에서의 일족까지도 데리고 들어가야 돼요. 사랑 못 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다고 천대했기 때문에 갈라진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환국할 때 가나안 7족이 뭐냐 하면 에서의 족속이에요. 그들을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사막에서 40년 지낼 때 거지 떼거리가 되어서 아무것도 없어요. 가나안 7족들은, 에서의 후신들은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서 제일 잘살게 되어 있다구요. 없는 것이 없는 거예요. 피난민과 같이 40년 거지 떼거리가 되어서 들어와 가지고 보니까 가나안 7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님을 이긴 야곱의 족속이 형님권, 가인 가나안 7족과 결혼하려고 했다구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어머니가 일하면서 딸들을 동원하고 남자들은 심부름한 거예요. 아들딸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첩이 되거나 마누라가 된 거예요. 결혼시켜 가지고 가나안 7족과 하나되려고 생각한 여기에서 망했어요. 개인을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린 거예요.
430년 탕감해 가지고 나온 이스라엘권 광야 40년 후에도, 모세가 들어가지 못한 거예요. 120세가 되어 가지고 예루살렘을 바라보면서 들어가기를 얼마나 기도했어요? 그러나 못 들어갔어요. 왜? 핏줄을 하나로 못 만들었기 때문에. 여호수아와 갈렙을 세워 가지고 대신 불기둥 구름기둥과 같이 두 가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들어간 거예요. 제2세들이 들어가서 이스라엘 소화운동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석비를 깨뜨리고 비참한 모든 벌어진 것을 전체 다시 탕감해야 돼요.
이스라엘에 있어서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건국의 용사로서, 하늘땅의 대표자로서 온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예요. 이스라엘이 실패했기 때문에 재차 오는 주이기 때문에 재림주예요. 세컨드 에드벤트(Second Advent; 재림)라는 것이 재차 와서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가 돼요.
참부모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하늘땅을 통일해야 돼요. 하늘땅을 통일 다 해 가지고 유엔까지도 국경 철폐를 중심삼고…. 유엔에서도 축복을 다 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다 해 줬는데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하니까 유엔의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라. 우리는 아벨유엔을 만든다.’ 이거예요.
아벨권, 야곱권 유엔이다 이거예요. 다 잃어버렸으니 재차 야곱 일족을 중심삼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에요. 노아시대부터 노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브라함시대예요. 노아가 책임 다 못 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의 3대를 거쳐서 역사적 3시대의 기준을 중심삼고 비로소 아벨의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땅에 정착하는 거예요. 이스라엘의 핏줄을 맺혀야 돼요.
그러면 이스라엘의 이름은 누가 찾아왔느냐? 누가 찾아왔어요?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았어요. 천사가 찾아오지 않았어요. 사탄이 갖다 주지 않았어요. 사탄의 아들딸, 이 땅 위에 나라를 가지고 있는 형제들이, 국가권이 이스라엘을 갖다 주지 않았어요. 누가 갖다 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천사장이 하나되어 가지고 야곱을 내세운 거예요.
야곱을 내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물건을 찾고, 그다음에 레아와 라헬 두 여자를 찾아서 돌아오는 거예요. 천사장이 두 여자를 거느렸던 것인데, 나라에 들어와서는 이혼이 있을 수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엘리사벳하고 마리아가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레아권하고 라헬권으로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서 총탕감해서 축복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핏줄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담 너머에 있는 나무 몽땅이 아니라, 가지라도 담을 넘었으면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접붙여라 이거예요. 국경과 환경을 넘어 가지고 하늘의 돌감람나무 밭에도 사탄세계 이상의 기준이 이루어진 것이 2차대전 때예요. 돌감람나무 사탄세계의 종교권에 있어서 기독교문화권이 이겼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순이 나왔으니 돌감람나무가 담을 넘어서 나오더라도 잘라 가지고 접만 붙이면 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열매가 맺힌 여기에 접붙여서 3년만 되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혀요. 알겠어요? 「예.」
그것은 동서남북 어디든지 접붙여 줄 수 있어요. 전체 뿌리를 자르지 않고 순에서부터 가지를 쳐 가지고 가지에서부터 밑창까지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 운동을 벌이는 것이 통반격파예요. 알겠나? 「예.」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
통반격파의 목적은 뭐냐?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어느 누구든지, 피난민과 같이 도망 다니는 죄인의 집까지도 혈통을 전환시켜 줘야 돼요. 아기를 배었거들랑 중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말을 할 수 있게 되면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16세까지예요. 서양 여자는 17세만 되면…. 열 네 살만 되어도, 열두 살만 되어도 아기를 낳고 그러잖아요? 그다음에 영생식을 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틀림없이 가게 하는 거예요.
복중에서부터 어머니 몸뚱이를 갈라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태어나서 그 나라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너희들이 어머니 복중에서 태어난 것은 다른 종족, 다른 혈통으로 태어났다고 교육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해야 할 것은 와야 할아버지를 찾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인과 아벨을 낳은 해와, 이 땅에서 사탄 편 아들딸을 낳은 해와 대신 성신인데 성신은 실체권이 없어요. 이것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신부인데, 어머니 종교에서 비로소 아벨국가 영․미․불과 가인국가 추축국이 원수가 됐는데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실체 어머니가 이걸 사랑해 가지고, 조건적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서 뭘 해야 되느냐? 아버지, 오시는 참부모의 모든 뜻을 가르쳐 줘야 돼요. 남편들은 소용없어요. 이건 천사장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부인들을 3년 이상 모시라고 했나, 안 했나?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 놀음을 해 야 돼요.
틀림없이 선생님은 탕감복귀의 모든 전체를 탕감해 가지고 초석을 놓아야 돼요. 초석을 세워 가지고 서울 가는 이정표를 중심삼고 어디로 가야 된다고 가르쳐 줘야 돼요. 이래 가지고 천사장세계 마지막에 와서는 가인유엔까지도 반대하는 거예요. 유엔 본부에서 축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정치의 싸움, 종교의 싸움, 문화의 싸움, 교육의 싸움, 별의별 싸움을 해 가지고 유엔 총회의 전당에서 축복을 해 줬나, 안 해 줬나?「했습니다.」
150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 줬는데, 이게 원수예요. 사탄 근본의 뿌리가 폭파되면 왕창 넘어지는 거예요, 한꺼번에. 그걸 받아들여 가지고 미국이 책임해서 미국 정부가 그걸 지지만 했더라면 거기에서 다 끝나는 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4대예요. 레이건 대통령 다음에 누구예요?「조지 부시, 클린턴, 더블유(W) 부시입니다.」 더블유 부시가 4대 만에 됐어요. 3대가 왕창 날아가 버렸어요.
주동문, 생각해 봐요. 선생님의 말대로 곽정환이 얘기만 했어요. 앉아 가지고 전화를 통해서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찾아가서 지켜 가지고 만나서 멱살을 잡고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못 했어요. 그걸 했으면 반드시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이…. 의장이 위비소노인데 인도네시아 사람이에요. 인도네시아가 회회교 국가의 제일 가는 왕초 나라예요.
경제사회이사회, 그다음에 유엔 총회예요. 그때 한국 대사가 유엔 총회 의장이 된 거예요. 경제사회이사회와 유엔 총회 의장을 중심삼고 미국이 유엔만 딱 잡아채면…. 지금 유엔 사무총장이 누구예요?「코피 아난입니다.」코피 아난이 코피를 흘리는 구멍이라는 거예요. 피를 토하는 거예요. 코피 아난 아니에요? 한국말과 일본 말이 섞였어요. 코피 아나(あな; 구멍)! (웃음) 피를 토하고 죽는 거예요. 그 녀석이 프리 섹스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 하기 위해서 뉴욕의 흑인들을 선생님이 다 정비해 주지 않았어요? 한국 여자 이성복을 최고 흑인 용사의 부인으로 삼아서 흑인 부인들을 모으라고 한 거예요. 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요. 다들 안 한다구요. 그것도 다시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한테 책임 추궁을 하니 주 사장도 울고불고 야단한 거예요. 내가 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은 지나가면서 하는 말도 귓등으로 들어서 안 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죽고자 하는 일선에 서 가지고 들어야 돼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 사장으로 사흘만 가서 앉아 있으면 못 만날 게 뭐야? 변소에 따라 들어가서 무슨 짓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몇 대가 연장되었어요. 선생님이 살아 있으니 망정이지,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큰일나는 것 아니에요? 몇 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재차 수습하는 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생사를 걸고 싸워요. 내가 미국 말을 듣는 것이 아니에요. 조지 부시와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있었어도, 여기서 5미터 정도 앞에 있는데도, 남미에 신문사를 만들기 위해서 4개국을 돌아보라고 지시한 그런 양반인데 만나지도 않았어요. 조지 부시를 안 만나고,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이나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어요. 내가 가서 뭐라고 하겠나? ‘나를 도와주소.’ 말을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러시아 1대 대통령이 만나자고 한 것이 그때 3월 27일이구만. 만나자고 약속했지만 안 만났어요. 브라질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인도 대통령도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났다구요. 한국 대통령도 안 만났어요. 이번에 디 제이(DJ; 김대중)가 ‘제발 살려 주소, 문 총재의 말은 무슨 말이라도 듣겠으니.’ 해서 ‘그래? 그렇다면 간다.’ 해서 비로소 처음 만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하라고 말했는데, 그대로 생명을 걸고 교육했으면 내가 붙들어 줘 가지고 북한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예요.
그랬으면 이번에 노 대통령이 나올 수 없어요. 3개월 전에만 나에게 통고했으면 문제없이…. 한국에서 내가 어떤 정당보다 강한 기반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대통령이 되려면 누가 도와야 하느냐? 미국 정당들이 도와서 안 돼요. 레버런 문과 종교권이 누구를 돕느냐 하는 문제에 달려 있어요. 하늘 편에 달려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구상의 결판을 보기 위한 최후의 점령고지를 향하는 유엔 공략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냉전시대가 어디에서부터 시작했어요? 한국에서부터지? 「예.」 올림픽 대회를 중심삼고 160개국이 참가한 거예요. 159개 국가가 유엔에 가입했을 때 북한이 160번째로 가입했고 한국이 161번째로 가입한 거예요. 한국이 160수를 벗어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하늘의 주권이 달라지는 거예요. 때를 뒤집어 가지고 이게 밤을 지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낮에 있지만 밤과 마찬가지로 전부 다 원수시했다구요. 이것이 이제는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저쪽에 내려감으로 말미암아, 아침 햇빛을 맞이할 수 있게 정오 자리에까지 들어와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봄의 시대가 온 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있어서 작년 10월 이후에 비로소 봄 절기를 맞아서 3월 16일을 중심삼고 뉴욕에서 선생님이 2차 수술을 한 거예요. 그때서부터 승리하느냐 죽느냐 하는 결판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까지도 몸을 제단에 놓고 생축의 제물 자리에 들어가 죽느냐 사느냐 싸움을 한 거예요.
온 하늘땅이 나일론 그물에 걸려 있어요. 이것 조금만 해도 전부가 움직여요. 그렇게 모가지가 걸려 있는 거예요. 안 걸린 것이 없어요. 그걸 해방해 줘야 돼요, 죽기 전에.
그래, 금년에 들어와서 3월 17일에 이라크 전쟁이 벌어졌지요? 그래서 승리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물을 끊어 버릴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밤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손끝에 하늘땅이 걸려 가지고 이렇게 내려오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오고, 동쪽으로 가면 서쪽에 가고 서쪽으로 가면 동쪽에 가는 거예요. 이걸 중앙을 잡아서 해 가지고 비로소 건강을 되찾은 거예요.
이번에 코디악에 갔는데 그것이 재현돼요. 다시 유엔에 가서 결판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20일 아침에 코디악에서 내가 넘어졌어요 넘어져 가지고 오른 뺨, 눈, 여기까지 탕감하는 거예요. 가슴까지 쳐 버렸어요. 그래서 가슴이 아프기 시작했다구요.
그래, 내가 누구를 믿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아는 사람인데 무서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여러분을 훈시해 가지고…. 노란 옷을 잘 입었구만. 노랑은 가을을 상징하는 거예요. 수확기를 상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일화 축구팀도 노란색이에요. 가을이에요. 열매가 노래지지요? 더욱이나 감나무는 순전히 노래지는 거예요. 그냥 노래지지 않아요. 파릇해서 노래져 가지고 3색이 들어간 열매가 되어야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전세계가 이 옷을 입어 가지고 유엔에서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벨유엔을 창건했으니 나라에 있어서 아벨국가를 만들어야 되고, 아벨 족속이 되기 위해서는 통반격파를 해야 돼요. 해 봐요. 통반격파!「통반격파!」
복중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선생님을 생각하고 선생님의 혜택을 받은 사람으로 생각해서 성주를 갖다가 먹여 줘야 되고, 성별식을 해야 돼요. 성염을 다시 만들어서 성별식을 해 준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선생님이 축복을 못 해 줬던 것인데, 비로소 2차대전 재차 탕감시대에 냉전시대에서 통일시대로 들어와 가지고 1988년부터 2000년까지 12년 동안 다 탕감하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했는지 알아요?
여러분은 그저 별의별 짓을 다했지. 한국에 수많은 돈을 투자했는데 망하게 될 때까지 선생님이 대 주는 돈을 도적질해 먹었어요. 통일교회 패들이 말이에요. 배때기를 36가정부터 잘라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다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받아요. 가인이 책임 못 하니 아벨은 죽어야 돼요.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가정이 엉망진창 되었어요. 남자 셋이 객사하고, 딸 되는 혜진이는 태어난지 8일 만에 어머니 젖도 못 먹다가 울음소리 하면서 간 거예요. 그게 딱 복귀시대예요.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 셋이 제물되어 간 거예요.
이들이 전부 다 축복받았어요. 영계의 중심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를 축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핏줄을 전환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다시 찾고, 종족 민족을 다시 찾는 거예요.
이것이 일치되려면 위하는 사랑을 해야 돼요. 개인주의 사상은 망국지종이에요. 미국 사람은 망해 둔 거예요. 1984년이면 고르바초프가 미국의회를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 케네디 대통령 때 쿠바 문제로부터 쟁탈전의 최후 전략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거예요.
미국이 한국을 보호해야 되는데, 한국이 상대인데, 제3이스라엘을 자기 나라보다 잘 모셔야 할 텐데, 이걸 떼어놓고 필리핀으로부터 해양권 보호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서 북한이 공세를 취한 거예요. 미국의 책임이에요. 그래서 16개 국 병사들이 온 거예요. 한국동란 때 16개 국가가 참전한 거예요. 사 사 십육(4x4=16), 16수예요. 와 가지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 피를 흘린 거예요.
누가 하나 만들기 위해서 왔나? 장군 이름이 뭐예요? 막카사(맥아더)! 막카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막카사는 막는 우산(かさ)이다 이거예요.「막카사는 일본 발음이에요. (어머님)」맥아더! (웃음) 글쎄, 일본 말로 하면 막는 가사(かさ; 우산)다 이거예요. 맥아더 하면 매 맞으러 간다 이거예요. 한국말은 다 통해요.
누가 망쳤나? 트루먼이 망쳤어요. 도루 망했다는 것이 트루먼이에요. 맥아더를 해임 안 했으면 그 해 9월이면 끝나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내가 부산에 내려가서 새로운 국가 창설을 위한 준비를 했던 것이 뻥 했어요. 아이쿠! 지금까지 몇 년이 됐어요?
비참한 역사를 누가 책임져요? 몰라요. 모르는 사람이 책임질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돼요. 세상이야 자고 먹고 날이 추우면 야단하지만, 병을 고칠 줄 아는 사람은 병실에 들어가서 수술 칼과 모든 기구를 중심삼고 홀로 생명을 걸고 싸워서 이걸 수술, 구원해 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 의사가 레버런 문이에요.
개인이 자연 지형에 포위되어 있고, 가정이 자연 감옥에 들어가 있고, 나라도 하늘땅도 자연 타락한 세계권 내의 감옥에 갇혀 있어요. 그걸 누가 해방해 줘요? 아무나 몰라요. 오시는 재림주가 참부모로 와서 참왕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왕을 편성한 모든 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2001년 (1월) 13일이에요. 3천년을 맞는 13일에 그 일을 설정해 가지고, 정비해 가지고 부모님의 이번 탄신 때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내세워서 비로소 새로운 세계를 중심삼은 부활의 역사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뒤에 따라온 거예요. 어머니가 옆에 설 수 없었어요. 선생님을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렇지만 어머니를 중심으로 내세워 가지고 유엔 축복을 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육대주 120곳을 순회한 거예요. 어머니가 세계를 순회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다는 걸 알아요? 어머니 책임을 해야 돼요.
7년 기간 내에 있어서 이것을 전수해 주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대학가의 공산당 패들과 싸운 거예요. 서울대학을 공산당이 점령하고 고려대학을 점령했는데, 어머니를 내세워 가지고 서울대학 탈환, 고려대학 탈환, 대학가 전체 탈환이에요. 40개 대학을 중심삼고 완전히 탈환해서, 부산에 가서 할 때는 공산당 젊은이들이 서로가 어머니에게 꽃다발을 주려고 싸움이 벌어지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유엔에 온 거예요. 선생님이 갖춘 외적 기반과 일체화되기 위한 세계적 순회강연을 내세우고, 별의별 어려운 자리에 내세우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아! 어머니의 신변 보호를 누가 해 줘요? 나라가 해 줘요, 누가 해 줘요? 통일교회 여러분 가정들이 했어요, 아들딸이 했어요? 벌거벗기고 광야에 내쫓은 거예요. 선생님을 여러분 가정이 지켰어요? 선생님의 안보에 대해서 미국이 책임졌어요? 한국이 책임졌어요? 벌거벗고 벌판으로 나서서 사탄하고 혈투전을 하는데 아랑곳없이 반대했어요. 죽여라, 죽여라! 몰아 치워라, 없애라!
남아져서 세계의 기반을 닦는 데는, 사탄세계가 자기 나라 뿌리가 뽑혀져서 완전히 멸망이 아니라 완전히 무장해제 돼 가지고 포위돼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야야야, 누시엘아!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너희들 해방이 아니라 심판해 버릴 날이 오니 빨리 굴복해라.’ 한 거예요. 사랑의 하나님은 눈짓을 해 가지고 누시엘에게 암시했어요. 빨리 굴복해라 이거예요. 말은 안 했지만 ‘이 녀석, 정신차려라. 마지막 날이 오니 회개해라.’ 그런 훈시를 해 가지고 사탄 마귀가 굴복한 거예요.
그 날이 언제라구요? 알아요? 1999년 3월 21일이에요. 3수를 중심삼고 21수예요. 소생 장성 완성 3수를 중심삼고 21수를 넘어가야 돼요. 그것도 원리의 숫자를 중심삼고 이래 놓았는데, 사탄세계의 졸개새끼들은 ‘아이구 누시엘, 우리 주인 되는 양반이 수적으로 볼 때도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아닌데, 한꺼번에 차 버리면 없어질 텐데, 왜 그 통일교회 앞에 굴복하느냐?’ 하며 야단해 가지고 별의별 게릴라를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급속한 통반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축복해서 복중에서부터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을 선생님이 밴 거와 같이 해서 중생식 부활식을 해 주는 거예요. 핏줄이 복중에서부터 달라진 거예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전에 에서와 야곱이 복중에서 싸웠지요? 외적으로 40대 전후를 중심삼고 싸워서 이겨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베레스와 세라의 어머니가 누구라구요?「다말입니다.」다말! 다말이 뭐예요? 마지막이에요. 다 말(末)로 됐다, 다말이에요. 그래서 핏줄을 맑힌 거예요.
다말의 핏줄이 내적인 조건에서 승리한 후에 이스라엘 이름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2천년 후에 예수님이 올 때 요셉과 사가랴가정의 마리아와 엘리사벳이 레아와 라헬의 자리예요. 국가적 기준 앞에 그래요. 외적인 면을 탕감하고 내적인 혈통을 탕감한 조건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마리아는 라헬의 자리고, 엘리사벳은 레아의 자리예요. 가정에서 쫓아내 버린 메시아를 나라에서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가랴는 제사장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 대신 협조해야 된다구요. 천사장의 피를 받은 이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천사에게 심부름시켜 가지고 세례 요한을 보내 주고 예수를 보내 줘 가지고 이종사촌의 혈통을 통해서 뒤집어 박으려고 했어요.
핏줄을 바로잡아 가지고 사가랴와 엘리사벳…. 제사장이 천사장이에요. 하늘나라의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엘리사벳하고 부처로 되어 있는데 이걸 뜯어고치는 거예요. 엘리사벳이 동생 마리아를 소개해 주는 거예요. 3개월 동안 가 있다가 아기를 배 가지고 돌아왔지요? 그 아기가 누구의 아기예요? 성신은 무슨 성신이에요? 세례 요한도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그랬다구요. 똥개 같은 기독교가 미치광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걸 전부 다 밝혔으니, 하늘나라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왕초가 나왔으니 사탄세계는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 돼요. 축복만 완료되는 동네에는 너희 흔적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앞으로 공산당, 호모, 레즈비언, 프리 섹스 패들은 이스라엘에서 돌로 때려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한꺼번에 구덩이에 넣어 가지고 학살해 버릴지 몰라요. 학살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학살해 버릴지 모른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사람을 죽이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그들까지도 사랑으로 지옥을 해방해 가지고 천국 백성을 만드는 거예요. 제2교육 텍스트북 (textbook; 교재)을 만들어 가지고 그들을 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일교회 사람들은 알아요. 개인 해방, 가정 해방, 종족 해방,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부모 천지부모를 해방하는 것을 통일교인은 다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어떻게 알아요? 훈독회 함으로 다 알아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안 되고, 일족이, 열두 형제가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돼야 돼요. 열두 지파가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열두 나라가 싸워서는 안 돼요. 이걸 총탕감하려니 새로운 유엔을 만드는데, 유엔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열두 교파를 하나 만들어서 땅에 파송해야 돼요.
유교도 파벌이 있으면 파벌들이 하나되어서 땅에 배치하는 거예요.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석가모니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120문도가 모여 가지고 하나되어서 배치하는 거예요. 마호메트를 중심삼은 이슬람도 열두 지파 대표들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배치하는 거예요.
대표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되어 결의문을 선포했으니 영계에 가는 길은 한 길밖에 없어요. 두 길이 없어요. 대통령이건 교황이건, 세상에서 무엇을 해먹고 살던 사람들은 저나라에서 흔적이 없어요. 전부 다 참부모 앞에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교회장들이 오고, 유대교 사람이 오고, 무슨 종단장이 왔더라도 통일교회 아기들한테 굴복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예.」임자가 스털링스니 교단장들에게 머리 숙여 가지고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해야 돼.「예.」이리 나오라구. 여기서는 군대 훈련을 하는 거야.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의 정병을 훈련하는데, 정병을 군대 훈련을 할 패들이 도적세계에 가서 하늘에 반대하는 게릴라 대장들이 되어 있어.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유대교 장로교 무슨 교의 교단장들이 전부 다 게릴라 대장들이 되어 있어요. 하늘을 반대하고 있다는 거예요. 싸우고 있어요. 하나님의 사상 가운데는 전쟁이 없어요. 국경이 없어요. 알겠나?「예.」
너를 선생님 대신 기독교의 장으로 세웠어. 연합교회 회장이 되어 있지? 「예.」 연합교회의 깃발을 단 데는 연합교회의 간판을 붙이라고 했는데 왜 안 붙였어? 몇 번씩이나 얘기했나, 안 했나? 한국에서 깃발까지 다 만들어 줬지? 「예.」 연합교회 간판을 붙이라고 했는데, 이 녀석들 안 했어요. 곁다리로 믿는 것이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 나라의 해방을 하기 위해서는 사탄이 물고늘어질 수 있는 것을 끊어 놓아야 돼요. 연합교회예요.
그래서 연합교회를 사서 수리해 가지고 만들었지?「예.」거기에 선생님이 요전에 가 가지고 뭘 써 줬나? 천지개벽 뭐야? 재현이에요, 재현. 재차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뭐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이 천지개벽이에요. 그런 역사가 없었어요.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 하느냐?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하나 못 돼요. 이렇게 못 돼요. 끝날이 되어 가지고 끝에 와서 여기서 같이 되어서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돌감람나무보다 우세해야 밤에서 낮을 찾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막고 있어요. 이렇게 가서도 그냥 그대로 하나될 수 있나? 손을 이렇게 해 가지고, 불교도 스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경배해야 돼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몸과 마음이 돼야 돼요. 사람이 걷는 데도 방향을 정해야 마음대로 걸을 수 있어요. 딱 정한 목표를 중심삼고 갈 수 있게끔 해 놓아야 돼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도 개인시대, 가정시대를 맞춰 나가야 돼요. 가정시대에 축복을 해 가지고 그러면서 나라….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가야 되는데 반대로 돌았어요. 반대로 돌았으니 거꾸로 돌아서 탕감해 가지고 자리잡는 거예요. 여기에서 중심을 세워서 참부모 핏줄의 참가정을 중심삼은 세계적인 확장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거꾸로 돌던 여기에서 잘라 가지고 이렇게 바로 돌게 하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리는 거예요. 가인유엔에서부터 잘라 버려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 존재 의식이 없어요.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어요? 영국 불란서가 있었어요, 없었어요?「없었습니다.」가정에서 어머니와 아들딸을 잃어버려서 가인이 나왔기 때문에, 원수가 나왔기 때문에 그걸 정비하기 위한 세계 확장운동이에요. 이걸 모르기 때문에 지금까지 끌고 나왔어요.
재림주를 보낸다는 약속을 해 가지고 끝날이 돼 가지고 끝에 왔으니 이제는, 하나님이 죽은 하나님, 무능한 하나님이 돼 있었지만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가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주의, 인본주의, 휴머니스틱한 주의와 사상, 인권을 중시하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신권을 불신하고, 신권의 사랑을 무시하고, 신권의 생명체를 무시해 놓고 타락한 이후의 인권이에요? 지옥 갈 수 있는 걸 중심삼고, 미국의 32개 주예요, 사 팔 삼십이(4x8=32). 완전히 끝장 다 났어요. 뭐 남자와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끼리 결혼하는 것을 인정해? 생식기는 어디 갔어? 이 쌍년들! 쌍놈의 자식들!
미국은 망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없으면 벌써 다 망했을 거라구요. 이걸 지키기 위해서 예수의 33년을 중심삼고 로마를 축복 못 했던 것을 선생님이 제2이스라엘권을 축복권 내에 몰아넣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몰아넣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비로소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통합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야곱에서부터 모세로부터 예수를, 3시대를 거치는 것을 탕감한 거예요.
갈라진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 유대교의 연장이 기독교가 돼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 세계 국가가 돼야 돼요. 그러면 종교가 없어지고 사탄세계의 국가가 없어져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종족,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천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 한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뼛골이 녹아나면서 뒤넘이친 줄 알아요? 앉아 가지고 기도한다고 돼요? 수많은 종교인들이 기도한다고 됐다면 다 됐지. 결판을 짓기 위해서 싸워야 돼요. 이론적으로 준비해서 하나님을 다 알고 하나님이 왜 이렇게 무력한 하나님이 됐느냐고 공세해서 사연이 무엇이냐고 내가 풀어 준다고 해서, 풀어 줄 수 있는 내용과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돼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내가 해결했어요. ‘하나님이 싸운 것은 이런 목적 때문에 싸우지요?’ ‘사탄 너는 지금까지의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강탈한 도적 물건, 장물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싸우지? 그렇다면 네가 원하는 이상의 것을 내가 갖다 줄게. 너도 천국에 데려가고 하나님도 천국에 모시고 갈 텐데, 내 뒤를 따라라.’ 이거예요. 하나님도 문 총재를 통해서, 핏줄을 더럽힌 거짓 부모로부터의 거짓 핏줄을 벗어나서 하나님 부모로부터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축복 가정왕이 된 거예요.
금년에 부모님 생신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개인시대에서 맞춰서 이렇게 돼야 되고, 가정시대에서 맞춰 가지고 이렇게 돼야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유엔까지 전부 다 해서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통한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공산당이니 불한당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하늘 백성이 될 것을 사탄은 잘 알아요.
모가지를 쳐 버리지 않으면 안 되지만 완성권이 있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73퍼센트까지는 반대를 하지만 말이에요. 7년 기간에 그런 고개를 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하고, 내적 고통이 어땠다는 것을 알아요?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길 닦아 놓은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차까지 만들어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 개인․가정․종족을 해방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데,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줬는데, 차도 만들어주고 고속도로도 다 만들어 놓았는데, 기름까지도 대 달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차가 가려면 기름을 넣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전부가 그래요. 미국도 ‘선생님, 도와주소!’ 그래요. 양창식!「예.」이놈의 자식,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
나라가 달라졌어요. 사탄세계의 주권에서 하늘세계의 주권이 되니 이제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바쳐야 돼요. 33퍼센트만 세금을 바치면 다른 세금이 없어요. 이 미국의 세금이 몇백 가지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만들어 놓고 인민을 도탄 중에 몰아넣는 거예요. 33 퍼센트만 내면 가옥세니 토지세니 무엇이니 없어요. 얼마나 간단해요? 해방이에요. 어느 나라든지 세금을 다 내야 돼요. 그 법은 천하의 하나의 법이니만큼 그 법을 통하게 되면 국경이 없어요. 앞으로 통일교회가 들락날락하는 데는 검신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복음이 끝날이 되어서 인류의 끝까지 전파되면 메시아가 온다 이거예요.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돼 가지고 끝이 되는 거예요. 끝에서 교차되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2차대전이에요. 영․미․불, 어머니 나라와 아들 나라와 천사장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싸움을 시작한 것이 여기에서 비로소 세계적인 어머니 나라와 세계적인 아들 나라와 세계적인 천사장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교차되어 가지고 밤의 세계, 통일교회는 낮에 있지만 밤의 입장에 서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힘을 가지는 거예요.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온다고 해 가지고 뇌성벽력만 치더러도 하늘을 바라보며 ‘주여, 오시옵소서!’ 미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예.」구름 타고 와요, 사람으로 와요?「사람으로 옵니다.」깨끗해요. 한국에서는 구약 복귀 교단이 생겨났고, 신약 복귀 교단, 나라 복귀 교단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문 총재를 반대하는 패들이 됐어요.
사탄은 참 지혜로워요. 어디 발 디딜 곳이 없게끔 전부 다 부정권을 만들어 놓고, 문 총재 살아나나 보자 했지만, ‘어디 죽나 봐라. 있는 힘껏 해 봐라.’ 이거예요. 안 죽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정오정착 자리에 들어가서 ‘쳐라!’ 이거예요. 딱 들어가서 서는 거예요. ‘쳐라!’ 낮을 밤이 칠 수 없어요. 정오정착이에요. 그 자리에 딱 서 가지고 ‘쳐라!’ 이거예요. 친 녀석이, 밤이 쳤다가는 낮이 되어 있는데 꺾어져 나가지, 낮이 밤 돼요?
‘쳐라, 빨리 쳐라! 7년 이내에 다 끝내자.’ 이거예요.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할 수 있는 그 날을 촉진화시키기 위해 지상에서 쉴 수 없게끔 하다 보니, 이걸 막기 위해 일하고 지나고 보니 승리의 패권 자리, 역사의 어느 누가 못 할 일을 해 놓은 거예요. (박수)
이제는 세상이 다 알아요. 사람으로 메시아가 오게 될 때는 레버런 문밖에 기독교가 바라는 메시아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을 똑똑한 지식인들은 다 알아요.「아멘!」(박수와 환호) 기성교회 미치광이들을 차 버려요. 차 버린다구요.
이놈의 유대교, 이놈의 기독교, 이놈의 모슬렘이 원수인데, 이것들을 발길로 차서 천야만야한 지옥 밑창에 처넣어야 할 텐데, 부모가 책임을 잘못했으니 참부모가 그 지옥 밑창까지도 청소해서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의 자리에 가서 수평세계에서 다시 정비하는 거예요. 이렇게 됐던 걸 바로잡아 가지고 비로소 천국으로 안내하기 위해 유엔에까지 가서 축복한 거예요.
유엔에서 축복하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얼마나 천대받은지 몰라요.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선생님이 말하면 수치를 당한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부끄러운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체면과 자기 위신을 잃어버린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책임자예요. 메시아, 종교를 화합시켜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온 양반을 죽이려고 했고, 그다음에 재림주예요. 예수가 실패했으니 재차 오는 주예요. 세컨드 에드벤트(Second Advent)는 그런 뜻이에요. 재림주가 다시 주인 되기 위해서 왔는데 또 잡아죽이려고 해요. 안 돼요. 하늘이 허락지 않아요. 쳐 봐라 이거예요. 미국이 치다가 깨지고, 공산당이 치다가 깨지고, 영계가 지옥하고 합동해서 치다가 깨진 거예요.
다 깨져 나가서 고속도로를 개인으로부터 천국 보좌까지 닦아 놓았어요. 또 고급 승용차, 벤츠, 비 엠 더블유(BMW) 이상의 차를 만들어 줬어요. 운전 방법까지 가르쳐 준 거예요. 개인 가정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개인 해방이 어떻게 되는지 아나, 모르나? 알아요, 몰라요? 답변해 봐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선생님이 똑바로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가르쳐 줬어요.
몸 마음이 지금 하나되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뼛골이 녹아나게끔 기도해야 돼요. 기도하는 허리를 펼 수 없고, 이마에 굳은살이 박이도록 엎드려서 회개기도를 계속해야 할 것이에요.
죽을 사지판에 있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권고할 수 있는, 핍박 요건을 완전히 취소한 자유 환영 해방의 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유엔 공략을 승리 못 해요? 여러분 나라들을 선생님이 없이 독립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접붙여야 돼요. 여러분이 접붙이지 않고는 천국에 갈 길이 없어요. 엄청난 시대가 남아 있어요.
여기에서 발표한 것이 영원히 영계에 갈 때, 선생님이 오늘 얘기한 것이 표어가 되어 있어 가지고 이정표의 푯말이 돼 가지고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여기를 거쳐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 여러분이 천국에 들어가서 자기들의 일족과 국가의 권위를 중심삼고 천국의 인맥이, 조상의 계열이 새로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거예요. 하나예요, 하나. 하나 만들어 가지고 재편성해야지. 선진국가 후진국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섭리관에 있어서는 선진국과 후진국이 다르지 않아요. 똑같다는 거예요. 모든 인류가 호수의 수면처럼 횡적으로 똑같은 평면 위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지상을 내려다보고 계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평등한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냐? 재림 때 참부모가 나와서 선진국과 후진국을 똑같이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다른 컨셉이 없어요. 사탄세계의 모든 벽을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니까 하나님이 절대신앙을 요구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절대신앙이 있어요? 예스, 노?「예스!」파더는 엔오(No)의 노인데, 여러분이 말하는 것은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라구요. (웃음) 하나가 안 된다구! 그렇게 하나가 안 되면 참사랑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어요. 갈라진다구요.
아무리 여러분이 노력해도 여러분 자신을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창조 이전으로 돌아가야 돼요. 거기서 재창조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원리예요. 천국에는 법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타락 이후로 영계에 그러한 원리가 세워지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지상에도 그러한 원리가 없었습니다. 재림 때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을 들으면 복귀가 문제없습니다. 일주일 수련을 받게 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의 재창조를 알게 되고 천국도 알게 되어서 더 이상 타락할 수 없게 됩니다.
참부모는 정오정착의 입장이기 때문에 그림자가 없어요.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늘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통일교인들이 서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오관이 있지만 통일교인들은 십관을 알고 있다구요. 그 십관에 그늘이 없고 언제나 낮이에요. 그것은 자기 자신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공적이에요. 입으로 말하는 것, 눈으로 바라보는 것, 코로 냄새를 맡는 것, 귀로 듣는 것, 행동하는 모든 것이 달라요. 왼쪽과 오른쪽이 하나됩니다.
모든 피조세계가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두 눈도 따로따로 움직이지 않아요. 코, 입,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하나되어야 존속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스톱이라구요. 지상에 존재할 수 없게 된다는 거예요.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통일교인들은 가정을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은 1대, 아담은 2대, 그리고 아담의 아들딸이 3대가 될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3대가 있어야 가정이 되는 거예요. 대개 사람들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어 살면, 그것이 내 가정이다.’ 하지만 노! 가정은 3대가 어우러져야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면, 거기서부터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씨가 심어져서 아들딸이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아들딸이 있어야 가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마이 패밀리’ 해 봐요!「마이 패밀리!」참남자와 참여자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 둘을 만드신 거예요. 셋을 만드신 것이 아니었다구요. 두 생식기가 영원히 하나되면, 하나님도 그것을 갈라놓지 못하시는 거예요. 참부부의 사랑을 하나님도 못 갈라놓으 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중심을 따라가시는 거라구요. 이상가정으로부터 길이 생겨서 고속도로로 연결돼요. 영원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와 천국의 백성이 되어야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하나님이 컨트롤하시는 세계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일단 그 씨가 심어지면 싹이 트고 줄기가 자라서 사방으로 가지를 뻗는 거예요. 파더가 말씀하고 있는 것이 한국말이에요, 영어예요? (웃음과 박수) 나는 영어를 좋아하지 않아요. 영어는 횡적이에요. 위아래가 없고 둥글지 못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운데서 하나되고, 아들딸이 이렇게 되어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 셋이 하나되는 곳에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실체가 없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피조세계에 실체를 원하시는 거예요. 지상에 실체가 없으면, 하나님의 상대가 있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창조의 목적이 실체를 가지시는 것이었어요. 그러한 하나님의 실체로 창조된 것이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성경에서 육신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했어요. 고린도전서 3장에서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 가운데 거하신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자동적으로 그것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인간의 마음은 잠자지 않아요. 한밤중에 잠자다가 일어나서 나쁜 짓을 하려고 생각하면 마음이 ‘그러지 말라!’ 하면서 경고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이 경고해도 몸은 천사장과 첫사랑을 맺었어요. 그 천사장의 사랑은 장성급이에요. 완성급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급입니다. 그 완성급으로 나아가던 과정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고칠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사탄밖에 몰라요. 그다음에 메시아가 와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관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5단계를 올라서야 하나님의 이상이 출발합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사탄이 국가의 기반 위에 서 있어요. 수많은 국가들이 갈라져 있습니다. 왜 그러냐? 장차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시키신다는 사실을 사탄이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모든 경계선을 그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
어떻게 개인 완성이 가능한가를 파더가 분명하게 가르쳐 줬다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이 몸뚱이에 연결되었어요. 그래서 몸이 사탄의 댄스 장이에요. 트위스트 같은 춤은 공식이 없어요. ‘프리(Free), 프리!’ 하면서 모든 것을 다 무시하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한번 나타났다가 금방 없어집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우주가 얼마나 큰가를 알아요? 무한한 세계예요. 왜 그런 세계가 만들어졌어요? 여러분이 완성되어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만들어 주실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모든 것을 준비해 놓고 인간이 완성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거예요. 그렇게 완성되어서 영계에 들어가게 되면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만들 수 있게 돼요. 그렇게 절대 자유, 행복, 사랑의 세계가 전개됩니다.
여러분이 완성된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서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하나님, 우주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큰 세계를 원합니다.’ 하면, 하나님이 ‘그래? 그러면 내가 도와줄 테니 네가 만들어 봐라.’ 하시는 거라구요. 그때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나타나라고 하면 대번에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통일교인은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은 다음에 날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과 사랑의 파트너가 되어서 하나되면 지금의 우주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타락한 세계 가운데 있는 여러분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답답해요! 이 세계에서 자유를 찾을 수 있어요? 퉷!
여러분이 완성되어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센터가 되면 하나님이 ‘우와, 내 상대가 나타났다.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말해 봐라! 내가 다 허락하겠다.’ 하신다구요. 그럴 때 여러분의 욕심과 하나님의 욕심을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더 크겠어요? 하나님이 그러한 인간을 기다리시는 거예요. 왜냐? 아직까지 하나님의 상대세계가 완성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스.」
그 세계가 가정을 기반으로 해서 완성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이 없으면 하나님의 이상천국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사탄세계의 그늘로부터 해방되어서 그러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아들딸을 기다리고 계신다구요. 여러분에게 그러한 컨셉이 있어요? 노, 엔오! 여기에 다른 노,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를 첨가시키는 거예요. 발음은 똑같다구요.
파더가 말하는 것은 이해한다는 노(know)예요.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어요. 내 뒤를 따라오라구요. 그러면 개인과 가정의 완성은 문제없어요. 국가와 우주의 완성도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파트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들어가면 더 차원이 높고 큰 세계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기를 하나님이 먼저 바라셨는데 다 잃어버리고 깜깜한 밤 같은 입장이 되셨어요. 새롭게 해가 떠올라서 그림자가 없는 것과 같은 세계가 참사랑의 세계입니다. 참사랑이 없으면 영원히 개인의 완성은 불가능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하나님의 몸 마음은 싸우지 않아요. 그러한 하나님과 같지 않은 아들딸이라구요. 절대적인 몸 마음과 생각으로 모든 피조세계를 컨트롤 하시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러한 완성된 개인관․가정관․국가관을 몰라요. 우주를 재창조할 수 있는 방법도 모릅니다.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와 하나님 아래 하나의 사랑세계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랑의 상대로서 하나되면 우주보다 수십 배 더 큰 세계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한 해방의 세계가 우리가 죽어서 들어가는 천국이라구요. 그렇게 수확되어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알겠어요?「예스.」여러분이 그러한 열매가 되지 못했다구요. 나쁜 냄새를 풍기는 열매예요. 그런 것은 비료밖에 안 돼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과 여러분 자신을 비교해 보면 여러분이 어떤 레벨에 있는가를 잘 알게 될 거라구요. 이와 같은 완성의 8단계를 알게 되면, 여러분이 어떤 차원에 있는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지옥과 가까운 차원에 있는 사람은 쉴 수 있는 여유가 없어요. 날마다 파더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면서 전진해야 됩니다.
언제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돼요. 절대복종에는 어떤 컨셉이 있을 수 없어요. 창조되기 이전과 마찬가지예요. 미국이 있을 수 없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아, 선진국으로서의 힘으로 세계를 컨트롤한다.’ 하는데 퉷퉷퉷! 권력, 지식, 돈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참사랑만이 세계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하나님처럼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올라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길을 간다구요. 레버런 문이 그것을 알고 하나님을 안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레버런 문이 재창조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고 하나님까지 해방시켜 드리는 거라구요. 사탄도 해방시켜 줄 수 있습니다. 사탄 편 족속들이 영계에 가면 가정이 있을 수 없어요. 천사장에게 상대권이 없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영계의 영인들까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을 연결시키면 다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스.」
이즈 댓 트루(Is that true; 그거 사실이에요)?「예스.」파더는 엔 오(No)인데, 여러분은 뭐예요?「예스!」노! 나는 케이 엔 오 더블유 (Know)…. 그것은 ‘내가 파더보다 더 많이 알고 있다. 파더도 내 뒤를 따라오셔야 된다.’는 거라구요. 파더는 그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그런데 지금 미국 사람들의 방향이 다르지요? 거짓된 자유로 말미암아 지옥처럼 되어 있는 곳이 미국이에요. 이런 곳에서 해방을 받고 다른 사람들도 천국 백성으로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그런 사람이 있는 곳은 지옥이 아니에요. 거기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찾아지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건설되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세 시간은 오줌 싸더라도 움직이지 말아야 되겠어요. 하늘의 군대들을 모아서, 이런 훈련을 했으니 사상적으로 받을 태세가 되어 있기 때문에 세 시간 동안에 오줌 싸거들랑 여자들은 핸드백에 있는 수건이고 무엇이고 갖다가 막으라구요. (웃음) 남자들도 수건을 갖다가 막고 오줌을 싸라구요. 여기가 냄새나거든 깨끗이 해 줄 텐데, 오줌 싸는 한이 있더라도 움직이지 않을 사람만 남아 있어라 이거예요. 그러지 않을 사람은 나가라구요. 안 나갈래요?「예.」 세 시간을 참을 수 있어요?「예.」
두 시간은 훈독회 하고 한 시간은 선생님이 책망해야 되겠어요.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배트로 후려갈겨 가지고 검은 피가 돋게끔 해 놓을 거예요. ‘뭘 하는 거야? 미국 놈들!’ 미국 사람은 배트로 때리게 되면 경찰에 고소하는 거예요. 퉷! 고소하던 패들 다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알고, 세 시간 오줌 싸는 한이 있더라도 움직이지 말아야 돼요. 어머니는 갔다구요.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가야 돼요. 어머니는 들어오지 말고 딴 데서 들으라고 약속되어 있어요.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한 시간만 넘으면 수루룩 나와요. 부모님은 땀을 흘리고 얘기하는데 변소간에 가고 쉬면 얼마나 실례예요? 실례한 사람이 어떻게 같은 부모님 자리에 와 앉을 수 있어요? 와 앉지 못해요. 거기에서 허리를 구부리고 들으라는 거예요.
들어가서 선생님이 물어봐요. 무슨 말씀을 했느냐고 말이에요. 물어 보면 ‘이렇고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어 그래. 됐다.’ 이거예요. 이제는 자유로이 해방해 줬기 때문에, ‘안 들어도 괜찮다.’ 할 수 있게 허락했기 때문에 가서 자겠으면 자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그렇게만 나가면 사탄 앞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다 예비해 놓고 자유로이 자리도 비울 수 있는 걸 허락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여자들은 아기 다섯, 여섯, 일곱만 낳아 보라구요. 그런 걸 알아요. 자연히 그런 현상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알고, 세 시간 오줌을 싸더라도 들어야 되겠어요. 두 시간은 문제가 없지요? 「예.」 내가 두 시간 이상 얘기했으니 10분 하고도 세 시간 했다고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참으라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시며) 오관 십관이 이래 가지고 아이코, 아이코! 쏴! (웃음) 그러더라도 하나님이 용서할 테니 부끄러워하지 말고, 마음대로 자유․평등․평화․해방의 자리에서 말씀을 가슴을 헤치고, 다 벗어 제끼고 벌거벗고 앉아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들으라구요. (웃음)
에덴동산에서 옷 입고 들었나?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수놈 암놈 부처끼리 오줌 싸는데 옷 입고 오줌 싸겠어요? 옷 입고 오줌 싸겠으면 싸고, 벌거벗고 오줌 싸겠으면 싸고, 뒤로 싸겠으면 싸고, 옆으로 싸겠으면 싸고, 부처끼리는 자유예요. 그렇지요? 「예.」 알기는 아누만. 자유예요, 부자유예요? 「자유입니다.」 그런 자유를 줬으니까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누가 하겠나? 네가 할래? 「예. (정원주 보좌관)」크게 해야 되겠다구. 「예.」 기침 콜록콜록 하지 말고 열심히 해. 「예.」
하나님이 레버런 문에게 보낸 편지 결의문으로부터 읽어요. 그렇게 고생하는 레버런 문을 그렇게 못 살게 한 하나님이에요. 그렇게 못 살게 한 하나님을 따라 천사세계요, 그렇게 못 살게 한 악마의 세계예요, 악마의 아들딸이에요. 이스라엘의 승리했다는 패권, 천상세계 지상세계 어디든지 승리 못 한 곳이 없는 그런 자리에 섰기 때문에,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고 재림주고 메시아고 구세주예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사랑, 하나의 통일, 하나의 이상으로써 자유 분방의 해방세계, 지상천국 천상천국 왕자가 되기 위한 내 커플이다.’ 자신을 가진 패들이 여기에 앉았다고 보기 때문에, 똑바로 앉아서 새로운 결의를 하고 유엔 공략, 모든 나라를 통일해 가지고 해방의 천국으로 혈통을 갱생시켜야 돼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세계를 이렇게 만들어서 해방된 세계를 보고 죽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보고 죽어야 되겠나, 안 보고 죽어야 되겠나? 보고 죽어야 돼요. 언제 죽을지 몰라요. 이제 여든 다섯 살이 다 됐어요. 15년만 지나면 100세가 돼요. 남들은 레버런 문은 120세 팔자라는 거예요. 127세에 간다는 사람이 있고 117살에 간다는 사람도 있는데, 100살은 넘게 되어 있어요.
내가 100살이 넘어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서, 여러분에게 신세질 수 있는 치매에 걸려 가지고 심부름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깨끗이 훈시를 다 하고 깨끗하고 싱싱할 때 큰소리로 훈시하고 가고 싶은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소원을 알고, 죽기 전에 끝을 맺고 가야 될 것이 선생님의 살아 있는 본분인 것을 알고 그것을 계대를 이어야 돼요. 나는 하나님을 해방해 줬으니 여러분은 참부모를 해방해야 되겠어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접붙이지 않으면 나라의 국민으로서 천국에 가지 못하게 되어 있어요.
어머니는 효자를 만들어야 되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충신의 전통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이 성자의 전통, 하늘나라 천국과 지상세계의 왕자 왕녀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전에는 소유가 없어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쪼갰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쪼갰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까지 환난 도중의 광야노정을 거쳐 가지고 허덕인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까지 사탄이 시켜 가지고 잡아치우지 못했으니 사탄이 할 일이 없어요.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에서 잡아 가지고 축복을 세계화 시대에 순식간에 하는 거예요. 7개월 이내에 세계 30억 쌍을 축복하는 거예요. 30억 쌍 뭐 7개월도 안 걸리지. 40일에 다 끝나요. 언론계를 중심삼고 국가가 내 말만 들으면 하늘나라 왕족권에 다 들어가서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의 백성, 천일국의 백성, 제4차 이스라엘 승리 패권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조용히 하고, 훈독하는 내용을 들어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이런 일이 창세 이후에 처음이에요, 처음! 처음이에요, 처음. 하나님이 참부모 앞에 편지로써 결의문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 결의문을 읽는 시간이에요. 역사에 처음 발표하는 그 결의문을 듣고 있는 내 자신이 얼마나 위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들어서 하늘나라의 졸업장을 탈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말씀을 알아듣기 때문에 그 알아듣는 자리가 얼마나 영광스러운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보냈기 때문에 영계의 4대 성인은 뒤따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미국의 대통령,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왕 짜박지, 수상 짜박지도 한 방향으로써 결속해서 영계에서 움직이는데, 지상에서 보고를 안 받으면 탈락되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다 없어져요.
통일교회는 하나되어 나가는데 자기들은 싸워 가지고, 땅 짜박지 하나 가지고, 아침밥 가지고 싸우다가 칼침 놓고 다 이래요. 구약시대의 눈은 눈 이는 이, 밥 먹으면서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망해 다 없어져요. 인류가 망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경고문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 대해서 결의문을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성인과 종단장들이에요. 종교 책임자 성인 패들, 그다음에 성인 패를 중심삼고 기독교는 몇백 교파가 됐으니 대표 열두 사도처럼 열두 교파들이 땅에 와 가지고 소화운동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자기들이 싸워서 날아가 버리고 없어진다구요. 없어져요. 없애 버린다 이거예요. 공산당도 없어지고 호모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말이에요.
호모 해서는, 여자 남자가 결혼 안 해 가지고는 일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미국의 32개 주가 호모 결혼을 인정하는데, 그것이 계속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멸망해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망국지종의 행동, 인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신권을 뒤에 두고 인권을 자랑하는 것은 사탄의 농락을 받는 패들 외에는 없어요.
그러니 신권 제일주의 아벨유엔을 창설하는 것은 하나님이 역사를 통해서 바라던 소망 중의 소망이요, 모든 만민들이 기도하면서 ‘아멘!’ 한다는 거예요. ‘아뢰는 대로 되시옵소서.’ 그 일을 이루는 것이요, 이 땅 위에서 해방의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내용이 그 하나의 세계에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독립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천국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활동하고 살다가 가야 할 곳이 하늘나라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선언하는 거예요. 그걸 선언하는 시간이에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함부로 들었어요. 이웃동네의 말같이 알았어요. 선생님 말같이 안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한국으로 말하면 군인 징용장을 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했다가는 법에 재까닥 걸려요. 다 가르쳐 줬는데, 다 알고 있는데 안 하면 법에 걸려요. 여기에서 못 들었다고 얘기 못 할 거예요. 1천3백만이 살고 있는 뉴욕에서 매일같이 노랑 저 고리를 입고 움직이는 사람을 가두에 서 가지고 안 만날 수 없어요. 만난 사람은 벌써 그 사람들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7개국 대표 사람들도 와 가지고 대사관을 앞세우고 영사관을 앞세워서 여기에 이민 온 자기 나라의 백성들을 교육하고 가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 황선조! 알겠어?「예.」대사관 영사관을 중심삼고 인물들을 모아 가지고, 자기 나라의 인물로서 미국 나라에 와서 주도적인 교육을 할 수 있고 주도적인 백성이 되기 위한 패들을 모아 가지고 이 훈련을 시켜야 돼요.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대사들 중심삼고 영사들 중심삼고 미국, 제일 선도적 국가에 와서 훈련받아 가지고 사는 자기 나라의 백성들이 본국에 돌아가서 ‘우리가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공략,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통일의 역사를 한 것을 우리나라도 받아라.’ 이거예요. ‘아벨유엔 발표한 것을 우리나라도 지지한다.’ 해서 대통령이든 누구든 할 것 없이 국민 전체가 깃발 들고 지지 환영할 수 있는 선포를 해야 주체 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한 대로 그냥 그대로 이 내용을 세계 사람, 어느 마을의 한 사람까지, 도망가서 굴속에 숨어 있는 사람까지 찾아가서 통고해 주어야 돼요. 안 해 주면 어떻게 되느냐?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애급을 출동할 수 있는 명령을 받았는데, 그걸 알고 안 가르쳐 준 사람들은 애급에 남아서 죽게 된다면 죽은 사람을 살려 줘야 할 책임 못 한 공범자로 영계에 가서 걸려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아는 동네 사람에게 축복을 통고하지 않고는, 부활식․중생식․영생식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고는 출동해도 천국에 못 들어가요. 지상에서 그 일을 다 끝내고 일족 일국이 해방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언제? 선생님이 없으면 언제? 아벨유엔이 됐음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싫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통반격파예요. 강제로 때려죽이면서 지옥에 데려갔으니, 이제는 자기 형제들을 중심삼고 축복을 강제로라도 시키는 거예요. ‘지금까지 너희들, 형제들이 통일교회를 반대했지? 어미 아비가 반대했지? 3대, 7대가 전부 다 반대했지? 잘했어, 못했어?’ 이제는 알아요. 레버런 문을 안 따라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머리 숙이고 회개하고 눈물짓고 축복의 자리에 나서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로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백성이 일시에 태어나요.
남자 여자 30억씩 60억 인류, 남자 여자 절반 절반 중심삼아 가지고 60억 인류, 아담 해와가 갈라져서 30억씩 60억 인류가 된 거예요. 이 두 사람만 하나 만들어서 축복해 주면 세계는 아담의 타락이 없는 혈통적 승리의 패권으로 몇천 대로서 갖다가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천국이 비어 있는 것을 맞출 수 있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불가피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 선생님의 최후 훈시가 아니라 군령이에요. 군대예요. 훈령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군대 예요. ‘아무 고지 점령!’ 했는데 점령하지 못하면 죽기 전에는 돌아올 수 없어요.
그런 훈령을 받는 이 시간인 것을 알고, 뉴욕이 문제가 아니에요. 뉴욕의 유엔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을 선진국으로 알고 따라가는 모든 나라들도 해방적 기치를 들고 같은 대열에 나서지 않고는 이 땅 위에 지상지옥 천상지옥을 모면할 수 없어요. 정오정착 해방의 선언을 확실히 알고 나서 행동 못 하면 똥개가 되어야지. 그건 어리석은 사람들이에요. 여기에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모였으니 부디 잘 듣고 그렇게 되기를 선생님이 앉아 가지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 땅 위에서 안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훈련시켜서라도 해방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숙명적인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 순식간에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한스러운 역사를 막기 위한, 한을 풀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해방과 참부모의 해방과 만국 해방을 위해서 불가피한 동원인 것을 알고, 최후의 전승지를 응시하는 장병들이 되어 승리의 패권자가 되기를 바라서 훈시를 하나이다! 아~멘!「아~멘!」만세!「만세!」자, 박수하라구요. (박수) 자, 됐어요. 박수하던 이상의 열성을 가지고 알아들으라구요. 자!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자식의 고마움과 위로의 말씀을 할 수 있으리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려.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돼요.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곧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승리하고 궤도에 올렸다는 거예요. 그거 내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절대신앙이에요. 꽁지를 젓고 여우새끼 모양으로 가상적인 사람이 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영계를 통해서. 문전에서 120명, 130명의 통할 수 있는 사람들의 문을 거쳐 들어와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안 돼요. 재까닥 적발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이거 뭐야! 앉아! 오줌 싸라구. 저 걸어가는 사람 발길로 차라!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모셔 놓고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 앞에 그럴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았어요. 자!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 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의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하나님이 창조를 잘못했으니 하나님의 죄지. 아담 해와를 그렇게 타락하게 만들었다는 사실, 하나님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해야 돼요. 자!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2001년 12월 28일.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박수)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 오만한 말을 꾸며 내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오만한 말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벼락을 맞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즉사해야 돼요. 사실을 얘기하는데 그걸 믿지 못하는 사람은 오만한 무리이니, 레버런 문 자체가 하나님의 선언을 부정하는 자리에서 섬으로 말미암아 망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르쳐 줘서 하나님이 하겠나? 성인들이 가르쳐 줘서 하겠나? 몇천년 전에 간 성인들, 영계에 간 조상들이 가르쳐 줘서 하는 거예요? 알아보니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교육해서 영계에 배치해 영계를 정리하고 있는데 거짓말이라고 해요?
미국 대통령들, 몇 대 대통령이 뭘 했다는 걸 다 알고 바라보고,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걸 다 알고 있는데, 그걸 아니라고 하면 옥살박살 되고, 종자, 뿌리까지 썩어요. 뿌리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의심하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또 의심하게 만들 수 있는 이런 문서를, 이런 술어를 만든 레버런 문은 옥살박살 벌써 다 없어졌어야 돼요. 엄청난 사실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언제 여러분이 하나님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훈독회를 믿었어요? 백정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백정놈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는 거예요. 하늘에 책임진 것을 못 해서 비행해 가지고 범죄하게 된다면 왕의 명령으로서 백정이 되는 거예요. 제사장이 백정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백정이 제사장들이에요. 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2001년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에 영계에선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 공자님, 석가모니 부처님, 무하마드님을 비롯한 기독교 유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5대 종단 대표와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원리 세미나를 마치고 다섯 가지 결의문을 선포했습니다.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식순.
통일교회 책임자가 가서 사회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상헌 씨, 유 협회장, 그다음에 간부들이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지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가면 그거 해야 돼요. 공자라든가 4대 성인들이 오게 되면 ‘오십니까?’ 하는 거예요. 36가정이니 지상에서 자기들 앞에 축복받은 사람들은 형님으로 모셔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교육을 해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거야. 자!
『1. 개회선언 :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가정맹세 : 다 같이. 3. 결의문 선포 : 예수. 4. 대표기도 : 예수. 5. 만세삼창 : 모하마드 –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5대 종단 대표 만세. (마지막 다 같이 박수)
※좌석배치 ① 앞좌석 – 5대 종단 대표. ② 12명 대표. ③ 120명 대표.
예수님의 기도예요. 여러분과 같은 기도를 해야 돼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9월 28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뉴요커의 전당에서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조상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자녀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참부모를 따라 천리를 향한 천국문을 개문하시고 동서 사방으로 하늘 보좌에 집결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온 피조세계가 주시하는 그 중심의 자리에 섰사옵니다.
더욱이나 이제 미국을 위주로 한 유엔 공략이라는, 종교권과 국가권이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의 마음에서 갈라진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천상의 지옥과 천국이 갈라진 모든 것을 통일 결합시키기 위한 최후의 전선을 앞에 놓고 2차대전에 책임 다 해야 했던 모든 전부, 한국을 위주하여 같이 전체가 뉴욕에 집결해 한 곳에 모였습니다.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하나의 일핵의 중심을 결정하여 아침 여명을 깨고 올라오는 태양과 같이 통일가에 있어서 새로운 봄 절기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최후의 전환의 고개요, 어두움을 박차고 새로운 여명을 깨고 새 아침의 출발을 볼 수 있는 역사시대의 새로운 창조이상적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복귀하기 위한 총청산의 기간을 맞이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지금 활동하는 모든 것이 아버지 뜻 앞에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여기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모든 식구들을 아버지의 자녀로 거느리고 참가정의 일족으로 세계에 펴시사, 새로운 봄을 맞이하여 새싹을 심은 하나의 씨들로 심을 수 있는, 새로운 천국 이념 세계 해방, 당신의 사랑의 주권 앞에 일체․일핵의 기준에서 만 천주가 방향과 목적과 동기가 일치된 결과의 수확기를 향하여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이 시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인 이 자리를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4대 성인을 위시하고 천상에 가 있는 모든 충신․열녀․애국자 전체가 여기에 모여 대신해서 집중하는 이 자리에, 장자권을 바꿔치는 자리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를 가지고 천상세계와 이 땅 세계에 새로이 모범적인 교육을 해야 할 통일가의 엄숙한 소명적 책임을 각자 개개인들이 각국, 마을 마을, 어디든지 책임의 씨를 뿌릴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거룩한 아침에 경배하는 모든 만국을 대표하는 국가 국가들의 대표들이 정성을 모아서 아버지께 봉헌한 것을 천상세계 천주․천지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축복가정 확대에 지상 해방권 세계의 태양 빛같이 정오정착 위에 정착하여 그림자가 없는 통일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시기를 빌고 원하오면서 이렇게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기도,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말 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일승일(一勝日)’이라는 것을 잘 몰라요. ‘일’이라는 것은 직선을 말하는데, 직선은 수리세계에서 두 점을 연결한 것을 말해요. 두 점을 연결한 것이 직선인데, 이것은 뭐냐하면 수평선을 두고 말해요, 수평선.
이렇게 360도를 중심삼고 가니까 수평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일직선이 된다구요. 거기에 그 모든 권내, 수평권 내에 모든 창조하던 미물의 광물세계로부터 식물, 동물세계, 하늘나라의 모든 존재하는 세계가 전부 다 이 일직선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클 뿐이지요. 조그만 것을 중심삼고 이건 조금 클 뿐이고, 주욱 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까지 두 점을 연결시켜서 승리의 날을 표시할 수 있는 그런 대표의 날, 그것이 광야 40년간, 참부모를 중심삼고 넘어야 할 광야시대부터, 개인시대서부터 친구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광야에 쫓겨나 자기 힘을 가지고 자기가 정착하는 것과 같이 한 점에서 출발한 데서 수평을 중심삼고, 나라의 주권과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과 만 우주의 해방까지도 수평에 세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이겼다는, 승리한 그런 대표 날을 표시한다는 것을 언제나 기억해야 돼요.
그 날이 뭐라구요? 일승일! 해봐요.「일승일!」그런 개념을 가지고 볼 때, 모든 국가나 종교, 무슨 사상이나 모든 전부가 이 수평권 내예요. 크고 작은 것에 따라 중심이 다르지만 여기 이 중심을 중심삼고, 반드시 구형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커 가요. 수직을 중심삼고 크고 작은 것이 그려져 있는 거라구요. 맨 나중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온 우주의 중심으로서 결착할 수 있는 이 중심선을 중심삼고 크고 작은 모든 전부가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서 승리했다는 선포의 날이 일승일이다 하는 것을 기억하고 들어 줘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전통의 역사가, 섭리사, 섭리관적 역사가 엮어져 있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겠어요.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 오늘 지금 현재 9월 28일이 9수를 넘는 이런 날이 돼요. 7일서부터 안식일이 됐기 때문에 28일도 사 칠 이십팔(4x7=28) 딱 이래서 전부 넘기고 3일까지 남은 기간에 정성을 들여 가지고 우리 싸움의 목표를 중심삼고 선포할 수 있는 정초석을 놓아야 할 것이 천일국을 대표한 새로운 아벨유엔 설정 선포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선포됨으로 말미암아, 이 아래 지옥세계도 수평이 돼 있고 하늘도 수평이 돼 있기 때문에 더 큰 세계의 모든 전부가 이 직선상에 연결되는 거예요.
지옥이 아닌 천상세계 천국, 낙원세계에서 천국 문 들어가는 것까지, 거기서 수평으로 해 가지고 타락이 없었던 세계에 아담 해와까지 완성해 축복받는 기준까지 전부가 우리에게 포괄돼 가지고, 이 수평을 중심삼고, 최고의 종을 중심삼고 구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포괄되지 않은 창조물이 있을 수 없다는 그런 최고의 권한의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러려니 수평의 기준, 제일 필요한 수평의 일승일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고 들어 보라구요. 자, 시작!
『일승일은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 종전 후 만 40년이 되는 1985년 8월 15일을 넘긴 바로 다음날인 1985년 8월 16일 음력 7월 1일 오전 일곱 시에 축복자녀 40일 수련회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신 효진 님을 환영하며…』
1세, 2세가 하나된 것을 말해요. 자!
『……이 세상에는 타락한 자녀들이 태어나 살고 있기 때문에 타락한 자녀들 전부가 원수가 되어 있습니다. 아담 해와도 원수가 되어 있고, 가인과 아벨도 원수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 하나님과 인간세계, 천사세계가 전부 갈라져 가지고 원수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 사이에 국경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번에 국경철폐, 그것이 다 연결되는 거라구요. 자!
『……그런 역사를 단계적으로 개인 단계, 가정 단계, 종족 단계, 민족 단계, 국가 단계까지 거쳐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온 것입니다. 국가 단계까지 이와 같은 싸움을 계속해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메시아가 올 수 있는 기준까지 만들어 놓는 겁니다.』
우리 뜻 가운데도 그래요. 천일국의 기준을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권 종교권이 아벨의 자리에서 가인권을 하나 만들어 종교권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온 세계 위에 승리의 패권 자리에 가서 새 지상․천상천국 사랑의 이상권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걸 알아야 돼요. 그런 모든 것이 연결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새로운 부흥을 일으킬 수 있는 권을 만들었고, 일본까지…. 그리고 카프와 연결된 세계의 모든 국가는 이런 인연을 통하여 하나된 기반 위에서 새로이 세계사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기원을 만들었습니다.』
사탄세계의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가인세계의 가정을 하늘 편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 편 혈통을 중심삼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이는 놀음이라구요, 이게. 접붙여 가지고 세계적인 핍박을 받았어요. 매스 웨딩(mass wedding)이라고 해서 세계에서 전부 다 가정을 파탄시킨다고…. 사탄세계의 가정이 아니라 국가를 다 뿌리뽑아야 돼요. 전부 뿌리를 뽑고 지옥까지 해방되니 전체가 뽑히겠으니 사탄은 총동원하는 거예요. 그 싸움을 했어요.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서 누구나 다 부모님을 대신한 가정이 돼 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통반격파를 하는 거라구요. 가정에서부터 면까지, 가정․리․면, 소생․장성․완성의 이것이 한 팀이 돼 가지고 이제는 자기 형제들을 축복해 줘야 되고, 부모를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이제부터,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자기 일족을 빨리 구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전통 나라에 어떠한 민족이 먼저 나라의 주권과 더불어, 백성과 더불어, 그 나라에 소속한 만물과 더불어 갖다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구약시대는 만물을 접붙이는 시대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접붙이는 시대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접붙이는 시대인데, 다 실패했던 것이 완성시대에….
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부모는 성약시대요, 아들은 신약시대요, 물질은 구약시대예요. 이 모든 전부가 아담가정에 속했던 것인데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졌으니, 핏줄을 돌이켜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세계의 돌감람나무 가지가 뻗어 담을 넘고 국경을 넘었더라도 이것을 잘라서 접붙이면 국경을 넘어온 그 돌감람나무 가지에서 참감람나무의 열매가 열리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주인들도 나무 뿌리가 자기 것이니,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통일교회 본에 접붙임을 받아 가지고 보니까 3년 후에 열리는 열매가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린 것을 알고는 사탄세계가 경쟁해 가지고 담을 넘어와 밤에 접붙이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순식간에 복귀된다는 거예요.
유엔하고 미국이 하나되고 전세계에 요것만 딱, 아벨유엔만 접붙이게 된다면, 이제 통일교회 가정 주변에 모든 돌감람나무 밭으로 싸였던 그 밭 가지를 중심삼고 잘라 접붙이고 뿌리까지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족 축복시대, 일국 축복시대, 하나의 세계, 지상세계 천국 대 축복시대에 들어가요. 그래, 통반격파는 축복 완료를 말하는 거예요. 무엇으로부터 그걸 하느냐? 핏줄을 전환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없어지고 하늘세계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선생님이 교차결혼을 시키는 것은 뭐냐? 평화의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이것밖에 없어요.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으니, 핏줄이 달라졌으니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 ‘일(一)’ 자라구요. 두 세계를 수평을 만들려니, 하나 만들기 위하려니 그 핏줄이 더럽혀진 것을 뒤집어 박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닦은 세계적 기반을 일시에 빼앗기겠으니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하는 거예요. 하늘도 허락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반대해라, 반대해라, 반대해라.’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반대했다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까지도 최후의 힘을 다해 가지고 ‘해라, 해라.’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만 안 된다구요.
여러분,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햇빛을 머리에 둔 그걸 말해요. 세계가 반대해도 선생님은 언제든지 딱 그 중앙에 들어가 서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림자가 없어요. 그림자가 없기 때문에 그림자의 세계를 점령한 사탄이니만큼 밤의 세계에서 사탄이 아무리 해도 레버런 문의 생명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 쳤다가는 친 녀석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미국도, 공산당도,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도, 미국 국민도, 종교도 전부 다 쳤다가는 자기가 깨져 나가요. 그림자가 없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래, 정오정착, 선생님의 일생은 아침이나 점심 저녁, 잘 때나 깰 때까지 이것을 맞춘 거예요. 언제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에덴동산의 아담 해와를 그런 마음으로 짓던, 최후의 결실에 아들딸을 못 가진 그 결실의 자리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 되어 밤이나 낮이나 그걸 갈라놓을 수 없어요. 딱 그 자리에 들어가게 되면 친 녀석이, 밤이 아무리 큰 세계라도 그림자 없는 햇빛, 반딧불도 어두움이 지배 못 하는 거예요. 촛불이 아니에요. 태양과 직할되어 있으니, 전기를 36만 볼트 통할 수 있는 거기에 빛을 비추는 것과 같으니까 쳤다가는 친 녀석이 옥살박살 깨지고 완전히 쓰러진다 이거예요.
그러한 패권적 승리의 기반을 갖게 된 것은 창조 원칙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오정착, 해봐요.「정오정착!」여러분도 전부 정오정착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2차대전 이후에 7개국을 중심삼고,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제3이스라엘권이 정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착을 위해서 지금까지 하루에 깨면 깰 때 기도하고, 아침 먹을 때 기도하고, 점심 먹을 때, 저녁 먹을 때, 잘 때 기도한 것입니다. 잊은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 모든 청산을 온 세계 국가를 대해,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 가인국가를 중심삼고 여기가 뉴욕인데, 이 뉴욕에 와서 최후의…. 요전에 그렇잖아요? 유엔 총회에서 우리가 반대를 뚫고 결혼식까지 했지만, 만국이 지지할 수 있는 평화의 문이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한 거라구요. 그 태도를 가지고 끝까지 나가니 너희들은 너희들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우리는 우리대로 간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갈라져 가지고 우리는 올라가는 데 지장 없어요. 노력하면 노력한 대로 올라가게 돼 있고, 사탄은 이제 아무리 자기들이 싸워 이기겠다고 해도 싸우게 되면 그 자체 국가 내에서 싸움이 벌어져요. 세계 전쟁이 자기 국가에서 벌어지고, 국가의 전쟁이 민족에서 벌어지고, 민족 전쟁이 종족에서 벌어지고, 종족 전쟁이 가정에서 벌어져 가지고 인류는 멸망할 수 있는 길로 간다구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탕감해 보라구요.
지금 중동에 있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한 방 한 자리에서 같이 앉았다가 죽이고 살리는 놀음을 하는 데까지 떨어져 나간다구요. 이런 위험한 세계, 사탄세계 멸망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아는 레버런 문이 이 뉴욕을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움직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안 움직이면 두고 보라구요. 점점 수습 못 해요.
어차피 지금 레버런 문 뒤를 따라와 가지고 부끄러운 자세를 가지고 세계에 점점 떨어져요. 세계 지도층의 자리에서 국가 기준으로, 국가 기준에서 민족 기준으로, 민족 기준에서 종족 기준으로 떨어집니다. 자유주의 색채를 가지고, 프리 섹스를 가지고, 개인주의를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전부 다 자기에게 집중하는 주의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 원수로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칼질해서 죽이는 놀음이 벌어지니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있을 수 없어요.
이건(세상 나라들은) 형님 나라들이에요. 몇천년 전에 갈라져 가지고 가인이 되었지만, 그건 형님이기 때문에 동생이 형님을 위해야 돼요. 형님 된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니 동생이 전부 다 천하를 수습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모든 소유권, 미국의 소유권이 미국 나라 것이 아니에요.
여기 재벌들이 있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하고 있지만, 그 재산이 자기 재산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물건을 사탄이 빼앗은 장물 구매 물건을 가지고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 후계의 소유권을 전부 다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와서 ‘이 모든 전부는 자본주의 세계가 아니다! 내 세계다!’ 하는 거예요. 머리 세계였던 중세 기독교 봉건세계의 절대 하나님주의, 절대 신본주의에서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로 떨어졌어요. 위하는 기독교가 못 됐어요. 기독교를 위해 세계를 전부 탈취해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원수가 되어 문화혁명이 불란서 혁명을 중심삼고 벌어져서 떨어져 내려왔어요. 이제는 개인주의까지 떨어졌으니 돌아갈 도리가 없어요. 어떻게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그러나 하늘은 살아 있기 때문에 망한 그 자리를 중심삼고 대체해 가지고 정비해서 망한 기준 이상의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다시 밭을 개발해 가지고, 유엔이 지금 망할 수 있는 입장인데 그것을 개발해 가지고 하늘땅의 씨를 심어 해방적인 지상천국을 위한 이 놀음이 오늘날 우리가 유엔 공략을 위한, 유엔 대신한 아벨유엔 창설을 위한 일을 하는 엄청난 시대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레버런 문을 아무리 만나려야 만날 수가 없어요. 국가도 그런 시대가 지나간다구요.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는데, 올라간 사람이 내려올 수도 없고 내려간 녀석이 올라와서 만날 수 없어요. 지금까지 침 뱉고 무시했지만, 이제 하늘 꼭대기에 올라가고 영계까지 전부 통일돼 버렸는데 죽어 봐라 이거예요. 지상에서도 그렇게 반대했다가 죽어 보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천리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촌푼도 틀림없이 기어를 맞추어 큰 공장이 자동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오토메이션 시대와 마찬가지로, 인간 해방권, 지상 천상 이상 오토메이션과 같은 운동을 해 가지고 지상 천상 완결시대로 넘어가는 것을 누가 막아요!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 강하고 담대하라는 거예요.
모세가 120세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 가나안 땅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그리워하며 기도했지만, 모세가 못 들어갔어요. 왜? 광야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간구했지만 느보산에서 죽어 버린 거예요.
그 계대를 이은 여호수아와 갈렙은 형제예요. 하나된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되어라!’ 가나안 7족이 반대해도 요동하지 않고 하나 돼 나가라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 광야의 거지 패들, 밥도 못 먹고 옷도 없이 살던 거지 패들이 들어가 보니까, 가나안 7족이 뭐 양을 갖고 집을 갖고 잘사니까 그 집에 드나들면서 원수의 나라를 복귀하고 소화할 생각은 하지 않고 거기 가 붙어살기 위해서 여자들이, 어머니 할머니 된 여자들이 가 가지고 심부름꾼 하면서 그 아들딸하고 그 환경에 이사 가서 방이라도 빌려 살고 좋아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들이 미국에 들어와서 딱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이 먹고 풍부하게 사는 거기에 붙어 가지고 살다가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거슬러 올라가야 돼요. 산 고기는 폭포수도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새먼이 위대한 것이 그거라구요. 샐베이션(salvation; 구원, 구세주) 문(moon)을 약해서 새먼이에요. 새먼 피시 커플과 같이 남자가 하게 된다면 여자를 먼저 올라가게 해 놓고 남자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한 것과 전부 다 반대예요. 미국을 보게 되면 여자들이 남편을 종으로 부리고 있어요. 구해 주어야 할 어머니가 돼야 되고, 누나가 돼야 되고, 아내가 돼야 되고, 할머니가 돼 가지고 여왕이 돼야 할 여자가 구해 줘야 될 텐데 남자를 종으로 시켰다가는 망해요.
여자 왕권 패권주의 개인주의 천국이 됐다가는 이 나라는 갈 길이 없어요. 레버런 문이 있으니 그렇지요. 여자들이 레버런 문을 만나면 꼼짝못하고 따라가야 돼요. 그건 그렇게 돼 있어요. 진리가 그러니까, 영계가 살아 있으니까. 안 가면 들이 죄긴다구요. 탕감 받아요. 그런 법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 마음대로 가면 모든 것이 편하지 않아요. 또 조상들이 나타나서 전부 다 가만 둬두지 않아요. 그 자리까지 들어간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정수 분자인 것을 알지어다!
일승일이 이런 엄청난 역사를 갖고 있는데, 이 역사의 배후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요. 창세 이후에 지금까지 배후에서 피땀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하고 아벨적 존재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싸운 그 터전을 여기 앉아 가지고 비판하고 있는 그놈의 자식들은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굿바이예요.
레버런 문도 이제 미국이 아무리 뭐 하더라도, 돌아가지 말라고 해도 안 돌아갈 수 없는 때이니 떠나는 거예요. 굿바이! *굿바이 해야 돼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상아, 잘 있거라 이거예요.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에 롯의 처가 굿바이 해야 할 텐데,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서 역사의 표적이 되었지만, 레버런 문은 그렇지 않아요. 떠나라면 깨끗이 떠나요. 떠나기 위한 준비라구요. 알겠어요?「예.」
*2차대전 후 기독교가 6대주를 중심삼고 싸워서 사탄세계를 점령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권이 하나된 거예요. 온 인류가 하나되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원리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밖에 없어야 했습니다. 절대복종으로 참부모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경계선을 넘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승일은 모든 것을 이겼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횡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세계 완성으로 360도 피조세계가 연결된 거기에 센터가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 센터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길이 있을 수 없습니다.
세계의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는데, 유엔의 이상은 하나의 중심국가입니다. 하나님의 이상도 마찬가지입니다. 날아가는 화살의 목표도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지금이 그런 때입니다. 사탄세계는 깜깜한 밤이지만, 통일세계는 그림자가 없는 정오라구요. 이렇게 중요한 때를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한 때를 바라보고 계시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 그리고 참혈통이 다음 세대로 연결됩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였는데 3대, 하나님이 손자를 보시지 못했습니다. 현재의 인류는 타락의 후손들이에요. 여러분도 잘 알고 있지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언제 태어났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태어났어요, 타락한 이후에 태어났어요? 타락한 이후에 태어났다구요. 그 둘이 누구를 중심삼고 결혼했어요? 사탄을 중심삼고 결혼해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사탄이 아담 해와의 몸과 마음을 점령해서 사탄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한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탄 편 1대와 2대 그리고 3대가 하나님의 자리를 점령한 거예요. 완전히 창조이상이 상실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혈통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혈통이 문제입니다.
영국 사람과 독일 사람의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두 나라가 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예스.」모두 다 잘 알고 있다구요. 어떻게 그것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느냐? 무엇으로 하나되게 하느냐? 사랑이 아니면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사랑을 중심삼지 않으면 평화세계를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서로가 위해 주는 삶, 남자는 여자를 위해 주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평화세계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스.」 레버런 문의 희망은 간단해요.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희생해서 가인을 위해 주는 거예요. 결국에는 원수가 갈 곳이 없어집니다.
이제 통일교회에는 낮 시간이고, 지금까지 반대하던 사탄세계는 밤 시간입니다. 코너에 몰려 가지고 마지막이에요. 이와 같은 승리의 때를 맞이해서 레버런 문이 센터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되지 못했던 7개국을 하나의 줄기로 만들어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그것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중심줄기로 세우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서 세계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자유와 행복의 이상세계가 건설됩니다. 알겠어요?「예스.」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신경 쓸 것 없다구요. 파더도 일생 동안 그렇게 외길을 걸어서 승리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구원하실 수 없습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가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뜨려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나타나서 사탄세계를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의 이상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 목적을 위해서 가고 있는 노정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어떤 영광도 비교될 수 없는 싸움의 노정이에요. 이 싸움에서 지면 안 됩니다. 파더처럼 승리해야 된다구요. 파더가 모든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합니다. 언제든지 이렇게 귀한 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국가나 어떤 귀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이것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교황이라고 하더라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스.」
여러분이 그렇게 귀한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마라톤에서 여러 명의 선수들이 달리더라도 챔피언은 한 사람입니다. 끝없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지상․천상천국의 챔피언이 될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의 왕좌를 레버런 문이 차지한 챔피언이에요. 어느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참아들딸이 상속 받는다는 것이 천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무슨 말인지 알겠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어서 박수해 봐요! 스톱!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잘 알아야 돼요. 이게 천일국 섭리관의 내용을 설명하는 거라 구요. 이게 틀리면 천하가 틀려 나가는 거예요. 잘 들어 보라구요. 수리적이요, 계획적이요, 빠진 것이 없어요, 내가 들어 보더라도. 자! (‘일승일’ 말씀 훈독 마침)
대회장은 빌려 두었나? 대회장은 몇 시까지야? 오늘은 비었지? 아직 약속이 안 돼 있지?「오늘 아침 강당이 아버님, 오늘은 프리(free)입니다.」프리! 프리니까 내가 프리 토킹 해도 되겠구만.「오늘 이제 교회 방문들 많이 합니다.」교회 방문? 교회 방문보다 교회 방문할 수 있는 이상의 일을, 여러분이 매일매일 천 명 가까운 사람이 움직이지만, 영계에서 수천억의 가정들이 축복받았다구요. 그 가정들을 동원할 수 있는 내 영향권이 내가 가는 발자취와 움직이는 자세권 내에 달려 있다는 생각이 필요한 거예요.
레버런 문 혼자 여기 있지만 하늘과 땅이 전부 다 관심을 갖고 있고, 내가 가는 방향이 어떤 방향인가 전부 다 알고 가고 있어요.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게 되면 선생님과 같이 가야 할 길 앞에 경계선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일이! 할아버지 말 알겠나? 자기 마음대로 하다가는 경계선이 생겨. 앞으로 그것이 표제가 되는데, 그걸 자기 혼자 타파해 못 넘어간다구. 그 이상의 경계선, 어려운 경계선이 생길까 봐 염려하는 그 마음을 따라가면, 앞으로 자기 갈 수 있는 경계선이 다 없어지고 하늘 하나님이 부모님을 사랑하던 경계선권을 넘어선 해방권에 들어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할아버지 손자가 쉬운 자리가 아니라구. 여기 나와 앉기에 아무 공이 없는 사람으로 알아야 돼.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
자, 그러면 선생님이 이 시간 폐하자구, 선생님이 말씀하자구? 프리 토킹? 어떤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지…. 자, 선생님 얼굴도 저기 있으면 잘 못 봤지요? 다들 잘생겼네. (웃음) 할아버지가 그런 말을 하면 다 좋아하잖아요? 하나님이 그런 말을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만 우주가 다 좋아하고 춤추는 가운데서, 거기에서 춤추는 물건들이 바라는 소원이 칭찬 받는 것인데, 홀로 칭찬 받으면 얼마나 역사적인 전통을 지닌 하늘이 기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느냐 그 말이에요.
다 잘생겼다는 말을 듣게 될 때에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자기가 못생긴 줄 알았는데 잘생겼다는 말을 듣고 기분 좋을 게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못생겼는데, 지금 선생님이 요 시간만 잘생겼다고 하는 말 난 못 믿겠다.’ 할지 모르지만, 그거 못 믿어도 괜찮아요. 못 믿는 것보다도 믿는 것이 더 괜찮으니까, 못 믿는 것보다도 더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못생겼던 그 얼굴과 마음이 잘생겨질 수 있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아이고, 참 예쁘고 예쁘고, 훌륭하고 아름다운 그런 얼굴들을 보니 나도 밤을 잊고 아침 햇볕보다도 더 그리워 가지고 바라보고 싶다! 아이고, 좋아! 여러분도 그래요?「예.」
여기 서 있는 할아버지인데, 할아버지 얼굴이 늙은 할아버지요, 젊은 할아버지요? 「젊은 할아버지입니다.」 무엇이? 「Beautiful(아름답습니다)!」 (웃음) 나이 많은 올드(old) 올드, 그랜드(grand) 그랜드 파더지.
여기서 80세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80세. 80세! 그럼 70세! 70세는 있을 거예요. 70세야 많지요, 많아. 그 다음에 선생님보다도 형님 나이 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선생님이 공식적인, 공적인 입장에서 사람을 짐승과 같이 한 마리라고 하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없으니까 그래요. 없을 때는 아무리 얘기해도 괜찮아요. 한 녀석이라고 해도 되고 말이에요, 한 놈이라고 해도 되고, 한 마리라고 해도…. 한 마리라고 할 때는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한 마리. (웃음) 자, 선생님 얼굴 다 봤어요? 「예.」
그러면 승리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패배하고 망하는…?「예!」 욕심도 많구만. 선생님 말을 끝내기 전에 답부터 하고 있으니 이거 이단자들만 모였네. 왜? 말을 잘 모르니까. 통역해서 들으니까, 아무래도 선생님 말을 통역해서 들으니까 1초 가운데 10분지 1초라도 늦어요. 1초가 아니라 몇 초 후에 하니까 말이 두 색깔의 말이 들려요. 좋겠다하는 결론 나올 것을 들었으니 남보다 지지 않겠다고, 나는 승자가 되겠다고 미리 답변하는데, 그런 사람은 법을 어긴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묻기 전에 답하면 그 답이 옳다고 자기가 생각한 대로 답이 되나? 다 듣고 답해야지. 알겠어요?
승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왼손 들어 봐라! 바른발 들어 봐라! 왼발 들어 봐라! (웃음) 일어서 봐라! 아아야, 이러다 시간이 간 다구요. 승자 되려는 사람은 무슨 말이라도 안 들을 수 없는 사람이 승자 된다! 알겠어요?「예.」 그 훈시 중에 중요한 훈시예요. 부모가 뭐라 하고 하늘땅이 뭐라 하더라도, 좋은 말이나 나쁜 말이나 다 좋게 생각하고 가는 사람은 나쁜 세상의 왕초도 될 수 있고 좋은 세상의 왕초의 상속자가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래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3년만 살아 보면 좋고 나쁜 것을 아는 것이 다 끝나요. 선생님은 30년 살아 봐도 선생님을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에 50년 넘은 사람들도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을 아직까지 몰라요. 선생님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몰라요.
왜? 어떤 때는 하지 못할 일을 시켜서 백 사람이 따라가다가 세 사람도 안 남고 다 떨어지게끔 명령을 하거든. 그것은 왜냐? 그럴 때는 세 사람 상을 주기 위해서 세 사람이 남으면, 한 사람 상을 주기 위해서 세 사람이 남았으니 두 사람까지도 못 살게 해요. ‘이놈의 자식아, 왜 따라왔어?’ 그러는 거예요.
천하에 일등상이 하나밖에 없는데 하나님으로부터, 천지부모로부터, 역사의 모든 대통령, 미국 대통령, 역대 대통령, 루스벨트는 4차까지 해먹었다는데, 그런 대통령이 상을 준다고 할 때 그 상이 하나밖에 없을 때에 미국 국민들이 다 잘 한다고 손을 들지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사람은 하나밖에 없는데, 2억7천만 미국 국민들을 침 뱉어 버려 가지고 진짜 됐다 할 수 있는, 상을 줄 수 있는 챔피언은 하나밖에 없는데 미국 사람이 전부 다 좋다고 하는 데 있어서 상을 줄 수 있어요?
그러려니까 2억7천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남겨 놓고 다 떨어지게끔 시험해야 돼요. 눈이 걸리고 코가 걸리고 입이 걸리고 손이 걸리고 몸뚱이가 걸리고 머리가 걸리고 다 걸리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아, 전부 다 챔피언이, 1등이 2억7천만이면 어떻게 돼요?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그렇게 되니까 ‘싸워라, 싸워라, 싸워라!’ 해야 돼요. 별의별 싸움을 해서 죽이겠으면 죽이고 해 가지고 다 없어지고 한 사람이 남게 해야 돼요. 최후의 사람이 남게 할 수 있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상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뽑으려면 그 작전밖에 할 수 없어요. 그거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그래, 영계에 가면 수천억이지요. 수천억 사람들 가운데서 일등이 되고 싶어요, 꼴등이 되고 싶어요? 일등도 하나고, 꼴등도 하나예요. 꼴등이 되게 된다면 지옥의 왕이 되고, 일등이 되면 하늘나라의 왕이 돼요. 일등 되고 싶어요, 꼴등 되고 싶어요?
그러면 절반을 갈라 봐서 수평선 이하의 모든 꼴등까지도 전부 다 ‘차렷!’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수평선 이하에 있는 사람들 꼴등 패들은 ‘차렷’ 하더라도 ‘뭐 차려야? 내 마음대로인데. 이거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그건 전부 다 꼴등 가운데도 못 들어가요. 알겠어요? 일등 되고 싶어요, 꼴등 되고 싶어요? 「일등 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 먹기 좋아하고, 놀기 좋아하고, 쉬기 좋아하고, 돈이건 무엇이건 마음대로 뿌리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런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선생님의 그것을 반대하고 반대의 길을 가서 선생님이 나를 따라오게 해서 일등상을 타겠다 할래요? 어때요? 선생님 앞에까지도 본 될 수 있는 답을 써야 일등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선생님 앞에 이기고 싶어요,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습니다.」 욕심은 다 선생님을 이기고 싶지요? 내가 여자들이 보게 되면 미남자로 생겼어요? 지금 늙었으니까 추남자같이 보이지만 옛날에는 미남자라고 소문 났댔어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 내가 잘 차리고 나가면 미인이 택시를 타고 가다가 올스톱, ‘끽!’ 해 가지고 문을 열고 나오면서 ‘이야, 처음 봅니다!’ 인사 받은 적도 있었어요. (웃음)
그런 여자…. 아, 왜 웃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런 여자들이 어떤 여자냐 하면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선생님을 잘 알아요. 미남 중의 미남이고 선생 중의 선생이고 왕 중의 왕이라고 다 교육받았던 그 사람을 길가에서 만났으니, 달리던 비행기든 달리던 고급차든 스톱해서 인사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 「인사하고 싶겠습니다.」 선생님 같으면 인사하고 싶겠나, 안 하고 싶겠나? (웃음)
이런 저런 말들, 여러분에게 물으면 답변도 하지 못할 내용도 얼마든지 있어요. 묻게 되면 다 도망가요. 그러니까 다 도망가는 것이 싫다는 세계도 있다구요. 좋아서 도망가고 나빠서 도망가는 것이 있어요. 두 세계예요. 자기들이 판단한 것이 옳다고 해서 옳은 세계가 아니고, 나쁘다고 해서 나쁜 세계가 아니에요.
아무리 잘난 사람도 그 사람 성격에 밤이 있고 낮이 있다구요. 똑똑한 사람들은, 천재는 멍청한 것이 있다구요. 천재는 바보의 사촌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지요? 하늘땅을 다 안다 해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왜? 너무 아니까. 찾아보니 동산의 모든 주인이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을 다 알고, 전부 다 싫다고 해 가지고 담 넘어서 찾아다닐 때 지옥밖에 갈 데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명령하는 데는 지옥에서 해방할 수 있는 패가 있고, 천국에서 더 지옥 보낼 패도 있다구요. 천국 왔다고 해서 가만 보니 자기 욕심을 가지고 왔다 할 때 그것을 두어두면 되겠나? 천국을 망쳐요. 그러니 쫓아 버려야, 지옥 보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 되기가 힘든 것입니다. 선생이란 먼저 난 것을 말해요. 한국 말로 하면 선생(先生)이라는 말, 티처(teacher)라는 말은 뭐냐? 영어에는 뜻이 없지만 말이에요, 동양어는 선생, 티처 하게 되면 ‘먼저 선(先)’ 자예요. 먼저 나서 모든 경험을 가진 사람이 선생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상급생과 하급생이 있지요? 1년이라도 앞서면, 6개월이라도 앞서면 6개월 선배가 된다구요. 선배라는 것은 배워야 돼요. 다 자기들이 아는 이상의 것을 아니 그만큼 배워야 할 것이 있기 때문에 그만큼 존경할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예요.
1년생, 2년생, 대학교 석사, 박사, 교수 가운데 총장 될 수 있는 사람 가운데 최후의 한 사람은 뭐냐? 1퍼센트만 더 해도 그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챔피언 되는 거예요.
넘버 원하고 넘버 투하고 점수 차이가 많지 않아요. 여기 눈썹 하나 더한 것이 챔피언 되는 거라구요. 숨을 남들은 열 번 쉴 때에 아홉 번 밖에 안 쉬면 한 번 안 쉰 공로로 말미암아 챔피언이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순간이 귀한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 좋은 말씀을 들었어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일승일이에요. 일승일이라는 것은 뭐냐? 수리 세계에서 직선이라는 것은 두 점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그래, 보게 되면 모든 전부가 두 점이 연결 안 되면 다 안 돼요. 눈도 왼눈과 바른눈이 수직이 되어야 돼요. 직선이 돼야 한다구요. 코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숨쉴 때에 이 코는 안 쉬고, 이 코만 쉬면 고장이 나는 거라구요. 둘이 맞춰야 돼요. 눈을 깜박거릴 때도 한쪽만 해보라구요. (웃음) 얼마나 힘들어요? 5분도 못 견뎌 가지고 도망가 버린다구요. 싫더라도 같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해야지요. 천년만년 같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진리이지, 짝짝이 노는 것은 망국지종이다, 없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때려 가지고 ‘맞았습니다.’ 그렇게 들려요. 때릴 때는 맞겠다는 얘기예요. 맞습니다 할 때, 크게 하지 말라구요. (웃음)
알겠어요? 코도 같이예요. 입도 말할 때 3밀리미터만 틀리면 문제가 벌어져요. 짝짝이 맞아야 모든 것이 수평이 되는 거라구요. 일승(一勝)이라는 말, ‘한 일(一)’ 자예요, 한 일 자. 귀도 평형관이 있어 가지고 조금만 공명될 수 있는 데 차이가 벌어지면, 주파수가 다르면 틀리게 들려요.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일승’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공명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돼 있어요?
고집이 많은 아줌마, 욕심이 많은 아줌마 같구만. (웃음) 보니까 욕심 많고 고집 많게 돼 있는데, 너 신랑하고 잘 살아? 싸움하면 지고 싶지 않지? 언제나 이기지? 어디, 축복가정이야? 축복가정? *블레스드 커플(Blessed couple)? 「아닙니다.」 그러니까 문제라구요. 그래서 너한테 얘기하는 거라구. 네 성격이 좋지 않다구. 그런 사람이 어떻게 복종의 세계를 찾아갈 것이냐? 그렇게 복종의 세계를 찾아갈수록 좋은 성격이 될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사람을 볼 줄 알아요. 척 보면 ‘저놈의 간나, 바람잡이 같구만.’ ‘도적놈의 새끼 왔구만.’ 그걸 알아요. 얘기를 안 하지. 그래, 하나님의 심정세계, 천운을 감정하는 능력이 있어서 미국이 망한다 하면 망해요.
소련이 망한다고 했어요. 스위스에 있어서 소련제국은 멸망이라고 할 때 전부 다 공산당은 ‘저놈의 레버런 문, 미친 사람이다.’ 했지만, 두고 보라고 했어요. 5년 이내에 망하지 않는지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게 들어맞으니까 ‘아이쿠, 그거 어떻게 아나? 어떻게 아나?’ 하는데, 어떻게 알아? 그럭저럭 해서 알았지.
레버런 문은 남이 모르는 비밀, 최고의 비밀을 알고 있는데, 수많은 대학 교수들을 이럭저럭 데리고 다니면서 다 알다 보니, 그 교수들은 틀리고 나머지 교수 두세 사람 가운데 제일가는 사람도 없으니 ‘그 꼭대기, 일등은 이럴 것이다.’ 해서 말하기 시작하면 챔피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챔피언이 되기 위해 준비할 때는 천년만년 계속해도 누가 때려 쫓아 버리지 못해요. 챔피언이 아닌데 ‘나 챔피언이다.’ 할 때는 때려치우지만 말이에요, 요만큼 남겨 놓고 챔피언이 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천년만년 수많은 사람이 따라 하다가 죽고 없어지더라도 나만 남아서 그걸 채울 수 있는 소망이 있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아아-, 뭐예요? 「아멘.」아아아- 멘! 「멘!」
아멘은 에이멘이에요. 에이, 넘버 원 맨이다 이거예요. 아아아-. (웃음) 아아아, 어디 갔다 그 다음에 나중에 멘! ‘세상에 나밖에 사람이 없구만.’ 하고 아멘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24시간, 1년 열두 달 얘기하라고 해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빨리 결론지어 주면 아침 밥 먹고 일하러 갈 텐데, 선생님이 방해꾼이니까 벌받아라!’ 해요? 내가 벌받을 얘기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관심을 가지고 ‘저런 말도 나도….’ 「노!」 와와와와! *소란을 피우지 말고 조용히 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하나님도 관심이 있어요. 레버런 문이 재미있는 얘기를 한다고 많은 사람들, 뭐 7개 국, 8개국, 1백 개국 나라 사람들이 눈을 모으고 코를 세우고 입술에 힘 줘 가지고 귀까지 힘 줘 가지고 초점을 맞추어 들으려고 할 때에, 하나님도 들어 보고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겠나, 못하다고 생각하겠나? 하나님이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세상 사람보다 나으니까 나하고 친구 되고 싶겠어요, 더 가까이 오고 싶겠어요, 도망가고 싶겠어요? 답변을 해야지. 그래, 그래, 알았다구요. (웃음)
자, 그래서 오늘 결론을 지어 줄게요. 오늘 여기 모여서 알아야 할 것이 뭐냐? 가인 아벨 문제가 문제다 이거예요.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이에요? 너, 가인이야, 아벨이야? 독일에서 왔구만. 「예.」 신랑이 죽었지? 신랑 죽지 않았어? 「피터 코흐입니다.」 피터 코흐인지 무슨 마운틴 코흐인지 나 몰라.
어드래? 네가 독일 나라에 있어서 ‘킹 오브 에이블(king of Abel; 아벨 왕)이다.’ 그렇게 생각해? 그렇게 될 수 있나? 독일 국민이 전부 다 인정하고, 나라 전통을 대표한 현재 대표자들이 독일 사람이라면 과거 선조들도 인정하고, 미래의 후손도 인정하고, 영원한 독일 사람이 왕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왕이라면 진짜 독일 왕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과거도 넘버 원, 현재도 넘버 원, 미래도 넘버 원, 영원히 하나님 앞에 하나님도 공인해서 넘버 원 부인이다.’ 하고 이마에 실(seal; 인감, 도장)을 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 이마에 도장을 쳤나? 오늘 선생님을 처음 만난 사람도 있겠구만. 요전에 구라파에서는 몇 명 가고 오고 하기 때문에 바꿔치는 것도 알고 있는데, 처음 온 사람은 ‘팔십이 넘은 노인이 뭐 저렇게 기분 좋게 얘기하지 모양도 좋지 않게 왜 저러노? 그만두고 얼른 아침밥이나 먹여 주면 좋겠다.’ 그럴지 몰라요. 그런 사람은 일어서서 돌아가도 괜찮아요. 일어서서 듣지 않고 갔다가는 소문을 듣고는 와 가지고 ‘아이고, 또다시 그런 말씀 해주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더라도 침 뱉어 버려요. 만나 가지고 화합 못 하고 플러스를 발견 못 하면 거기서 영 이별이에요. 그러니 주의해야 돼요.
그래, 누가 가인이냐 아벨이냐 하는 문제예요. 가인 아벨이 필요해요, 가인 아벨이 없는 형제가 필요해요? 어떤 거예요? 가인 아벨, 싸우는 형님 동생이 필요해요, 하나된 형님 동생이 필요해요? 「하나된 형님 동생이 필요합니다.」
왜 가인 아벨 싸우는 형님 동생은 싫어요? 사탄도 싫어한다구요. 알겠어요? 누가 싫어한다구요? *사탄도 싫어한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인은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은 더 좋아하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왕초가 됐더라도 하나님은 지옥으로 처넣는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의 싸움판에서 살고 있는 우리 형제라고 생각할 때, 무섭고 두려운 것이 가인 아벨 말이에요, 가인 아벨 말.
여기 동양 사람 서양 사람, 구라파 사람이면 영국 사람과 독일 사람 이 그래요. 1차, 2차, 3차 대전을 일으킨 독일하고 영국은 원수예요. 그래, 독일 나라 사람들은 말이에요, ‘아이고, 저 영국 섬을 전부 다 파 가지고 짐으로 실어 가지고 대서양 바다에 흘려 버려서라도 없애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독일 사람은 그런데, 영국 사람이 ‘아, 불쌍한 독일, 세 번씩 이겨 선물을 다 빼앗아 왔으니 거기에 이자까지 보태 은행에 예금한 통장을 만들어서 그 이상 갚아 준다.’ 하게 될 때는 독일 사람 왕보다 나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아벨이라는 존재는 무엇이고, 가인이라는 존재는 뭐냐? 원수를 원수로 갚겠다고 하는 패들은 전부 다 아벨이 될 수 있는 그룹이 없어요. 한 사람도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으음!」 우우우우…. 흑인 아줌마가 그러네. (웃음) 그걸 생각해야 돼요. 한 사람도 없어요. 영원히 가인이 되겠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히 내가 왜 가인이냐고 탄식할 수 있는 환경 지옥이 있고, 하나는 아벨의 영광의 메달이 다이아몬드 메달과 같이 돼 가지고, 야광색이 돼 가지고 밤에도 비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 찾아올 수 없는, 원수가 설 수 없는 거예요. 그 원수가 뭐냐 하면 가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졸개 가인이냐, 왕초가 인이냐? 졸개 가인들이라는 거지요. 여기에 가인이 많이 모였어요, 아벨이 많이 모였어요? 가인이라고요?
그러면 아벨이 되지 않으면 천국이고 무엇이고 없어요. 레버런 문도 아벨의 왕이 되기 위해서 고생했는데, 아벨이 안 되면 레버런 문과 관계를 가질 수 있나, 없나? 관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에 ‘이 자식아, 왜 이래, 이 자식아!’ 가인까지 ‘이놈의 자식!’ 그러고, 열 개 맞을 걸 백 개 때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90개 가운데 45개는 칭찬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계산법이 틀림없어요. 사탄은 계산법이 열 개 때릴 것을 백 개 때려요. 그런 것이 가인이고, 하나님 성격은 그래요. 아벨 하고 가인의 성격이 180도 달라요.
한번 이렇게 해봐요. (손짓으로 해보이심) 중앙의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이렇게 해 가지고 가면 갈수록 중앙을 찾겠어요? 어디 돌아다니다 못 찾아요, 한번 지나면. 점점 나빠지는 거예요.
아벨도 중심을 붙들고 올라가게 되면, 횡으로 퍼지고 이것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가기가 쉽지 않아요. 두 세계를 소화해야만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수평이 돼야 이게 수직으로 올라가요. 기울어지면 이것도 기울어지는 거라구요. 올라가지 못한다 이거예요.
아무리 올라갔댔자, 자기가 수평선 위에 서든지 아무리 크더라도 각도가 이렇게 되면 지는 거예요. 천년 역사를 가졌다 하더라도 각도가 틀어지면 틀어진 각도에 비례에 따라 패망하는 나라가 되고, 패망지인간이 될 것이다, 역사를 잃어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하늘땅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라구요. 간단해요.
가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라! 말도 다 알아듣지 못 하고 앉아 있구만, 아침인데. (웃음) 밥은 먹겠다고, 배는 고프다고 말이에요. 큰소리하는 걸 보니 도적질은 잘 하겠구만. 소리를 들으니 남자로구만, 저 녀석. 욕심 많은 남자 소리라구요.
주먹질하고 힘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벨 되기 쉬워요, 가인 되기 쉬워요? 아, 물어보잖아요? 「가인이 되기 쉽습니다.」 「아벨 되기 쉽습니다.」 힘이 많지만 복싱 챔피언은 스테이지(stage; 무대)에 올라가 가지고 들이 맞고도 쓰러지지 않고 나중에 다 기진맥진할 때에 요 손으로 똑 대서 쓰러뜨려 챔피언이 되는 거라구요.
어드런 챔피언이 될래요? 머리니 뭐니 다 때리다가 기진맥진해 가지고 그러는 것보다도, 자기가 실컷 맞고 기진맥진해 가지고 있을 때 손톱으로 톡 대 가지고 쓰러뜨려서 된 챔피언이 필요해요, 맞고 나서도 힘 안 쓰고 손톱으로 똑 대서 이기는 그런 챔피언이 필요해요, 진탕 나도록 때려서 꼼짝못하고 일어서지도 못하게 만들어 가지고 이기는 챔피언이 필요해요? 어떤 게 필요해요? 어느 챔피언이 필요해요, 여러분은? 「올드 웨이(Old way)!」
올드 웨이가 어드런 올드 웨이예요? 뉴 웨이 반대가 올드 웨이예요. 그거 참아야 돼요. 맞는 것도 잊어버리고 취미로 ‘이야, 여기 맞으니 요렇게 아프고, 궁둥이 맞으니 이렇게 아팠구만. 아이고, 여기 맞을 때는 이렇게 아팠구만.’ 그 기록을 해 가지고 콘사이스를 만들어 앞으로 챔피언 왕초가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수습하는 나이니까 때려 봐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배에서부터 사지를 들어 패고 들어 패고 다 해 가지고 쓰러지지 않고, 이겼다고 자랑하면서 좋아할 때 이마를 똑 대 가지고 쓰러뜨리면 누가 챔피언이에요? 그거 챔피언이에요, 챔피언 아니에요?
그래서 쓰러진 사람이 챔피언 상을 받겠나, 안 받겠나? 하나님은 어떤 챔피언 상을 받느냐? 난장판을 벌여 가지고 뭐 어디 가든지 싸워 가지고, 미국의 더블유(W) 부시 모양으로 전부 다 모가지를 쳐 가지고 힘으로 밀어서 하지 않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굴복시키는, 이마로 해 가지고 딱 굴복시키는 그럴 수 있는 분이 왕초 중 왕초가,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왕 중의 왕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오래 싸우면서도 오래 참아요. 끝까지 참는 사람이 승리한다고 그랬어요, 끝까지. 천상세계의 수천억, 지상세계의 60억 인류가 다 도망가더라도 참는 대왕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생각하기에 ‘저 녀석은 미래에 소망성이 있구만. 내가 한번 때려 보면 어드런가 보자.’ 하고 찾아오신다구요. 인류한테 그러면 인류도 망해 가지고 기운 빠져 다 죽겠으니 ‘야야, 다 그만둬라. 내가 한 방으로 이마를 때려 가지고 잡아 볼 터인데….’ 해서 이마를 때려 보니 까딱도 없어서 한 번 더 하니 ‘아이고, 손이 잘못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발로 차 가지고 발이 잘못했고, 이마를 쳐도 안 넘어지고, 몸뚱이에 해서도 그렇다 할 때 하나님도 거기에 굴복해야 되겠나, 안 굴복해야 되겠나?
*나도 모르겠으니까 물어보는 거라구! 파더가 하는 말을 들었으니까 물어본다구. 어떻게 할 거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질문하는데 답변 왜 안 해요? 이게 무슨 생도들이에요? 스튜던트(student; 학생)라면 좋고 나쁘다는 답변을 해야지요. 입이 있어도 말을 안 하고, 눈이 있어 보고도 감정이 없는 그게 사람이에요? 흙덩이같이 말이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졌어요, 안 졌어요? 그렇게 맞고 나서, 나중에는 하나님이 기운이 없어 할 때 머리 숙여 가지고 ‘안녕히 계십시오. 좀 쉬십시오.’ 하게 되면 하나님의 왕좌를 내준다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예.」
‘세계가 날 반대해 봐라! 온 세계 나라 전체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고 별의별 짓을 해봐라. 누가 이기나 보자.’ 하나님이 구경거리예요. 공산당, 케이 지 비(KGB)하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합동공작 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로마 법왕하고 누구하고 둘이 암살 모의했던 것도 다 알아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세상이 미워하니 하나님도 ‘야, 레버런 문을 한번, 그들이 하지 못하는데 죽일 수 있으면 죽여 보자.’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 가까이에 그런 생각을 하고 오니까 빛나던 아침 햇빛이 점점 구름이 껴 가요. 가까이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눈에도 밤이 돼서 모르겠어요. 못 찾아요. 찾아오게 되면 저 지옥 밑에 가 있어요. 하나님은 지옥 밑에 못 내려가거든. 알겠어요?
그런 생각까지 해야 지옥 끝, 천국까지도 치리해 가지고 가르쳐 줄 수 있고 중심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 본래 출발한 배짱이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그런 남자가 있으면 한번 남편으로 모시고 살고 싶겠지요? 그래? 독일 여자! 「예스.」(웃음) 얼마나 레버런 문을 유인하기 위해서 세계 몇 개국의 여자들이 그룹을 만들어 가지고 유인하러 왔던 것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도, 일본의 데이치오(ていちょう; 제국조사)도, 한국도 ‘레버런 문은 색마로 소문났으니 진짜 그런가 한번 꼬여 가지고 통일교회 잘났다고 자랑하는 걸 완전히 깔아뭉개겠다.’ 해서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안 돼요. 벌써 냄새가 좋지 않아요. (웃음)
흐흐흠! 여기 코에서 냄새가 나니 이러고, 입에서 침을 퉤 하고 뱉어요. (웃음) 그래요, 그래. 이렇게 가려고 하는데 뒤로 자빠지려고 그래요. 손이 이렇게 해서 삥 돌아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시험도 받지 않고 타락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명령할 때는 못 할 것이 없어요. 여자들 꼬이는 것은 문제가 아니지. 눈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거든. 왼눈은 어떻게 돼 있고, 코가 어떻게 생기고, 입이 어떻게 생기고, 말을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나중에 어떻다 하는 걸 안다구요. 물어보면 틀림없이 80퍼센트는 맞아요. 영계를 통하는 것까지, 내가 많은 사람 앞에 시험을 받았기 때문에 그 환경을 비교해서 나쁜 간나가 이러이러 하다는 것을 아니, 거기에 30퍼센트, 20퍼센트, 50퍼센트, 80퍼센트 같으면 나쁜 여자이니 대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안 해요.
그래요! 여기 시 아이 에이(CIA) 여자들도 나한테 편지한 것이 있을 거라구요. 일본 제국조사실에서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색마라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첩이 얼마 되고 아들딸들이 몇백 명이 된다는데 조사해 보자고 해서, 미인이 단장해 가지고 3개월, 4개월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만 나중에는 편지를 쓰고 갔어요. 그 편지가 우리 통일교회에 있을 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가! 악한 세계가 이렇게 악한 줄 몰랐다. 여기가 태양의 왕 터가 되라.’ 하고 복을 빌고 떠난 여자들도 많다구요.
그런 남자를 이런 세계 대표 광장에서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여자들 중에는 영광스러운 일이에요, 불영광스러운 일이에요? 독일 여자들, 영국 여자들!「예스.」독일 놈, 영국 간나! 여자들, ‘이놈의 간나!’ 하는 것은 시집갔나 물어보는 거예요. 여자를 대해서 시집갔나 해서 간나라고 하더라도 그보다 좋은 말이 없어요. 그놈의 간나! 시집 못 간 것은 과부 신세로 멸종되는 거예요. 1대에 씨도 없이 죽어 버릴 사람이라고 하면 욕 중에 그런 욕이 없지.
자, 알겠어요? 「예.」 가인 역사와 나와는 관계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확실히 가려야 되겠어요. 있다, 없다? 「없다!」 있어! 「없습니다.」 없다 하면 거짓말이에요. 태어나기를 사탄의 핏줄, 천사장의 핏줄을 받고 태어났어요. 아담의 핏줄,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3대를 넘어선 하나님의 사랑적 전통의 뿌리가 없어요. 사탄의 뿌리예요.
그러니까 가인 역사하고 인연을 갖고 태어났으니, 조상의 뿌리가 그러니 줄기가 그렇고, 가지가 그렇고, 순이 그렇고, 열매가 그렇고, 꽃까지 그럴 수 있는 거기에 아무리 향기롭더라도 하늘과는 점점 멀어지는 환경에, 크면 클수록 더 멀어지는 환경에 설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사는 자기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넌 어디서 왔나?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 가운데 깍쟁이 부류구만. 어디 가서 손해 보는 걸 싫어하지? 살살 뒤로 다니면서, 투전판에 가서 개평이나 해먹기 좋아할 타입인데 주의해야 돼. 어깨 너머로 바라보지 말고 옆으로 바라보지 말고, 선두에서 하지 않으면 실수할 수 있는 성격이니 주의해야 된다구. 응? 「예.」 그런 소질이 있다구.
그 옆에는 여편네야? 부처끼리야? 「아닙니다.」 그렇게 부처끼리면 저 여자는 강하기 때문에 네가 잡혀 살면 좀 나을 거라구. 그럴 때는 보기 싫고 왈쾡이 같은 여자하고 짝을 맺어야 돼. 네 색시 예쁜 색시야? 「예. 예쁩니다.」 누가 축복해 줬나?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에이! 너와 같이 얼굴이 그러면 안 돼. (웃음) 두둑하고 그래야 된다구. 그렇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비슷하게 생겼더라도 성격이 다르지 않아? 「예. 다릅니다.」 달라야지. 그렇지. 그래야 새끼라도 써먹지, 그렇지 않으면 아예 동쪽에 가면 동쪽에서 서쪽에 못 오는 그 새끼가 된다구. 그런 새끼 돼 가지고 무엇에 쓰겠나?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것이 나쁜 것 같지만 좋지 않은 사람이 없다구요. 다 좋다고 하더라구요. 너도 축복가정이야?
자, 가인과 인연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에요. 이놈의 눈하고 오관, 십관 전부도 사탄의 혈통으로 태어났다는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피와 모든 세포가 사탄 피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과 상관없는 사람인 것을 몰랐어요. 타락했다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하는 얘기냐? 무엇으로 타락했나? 입으로 타락했나, 손으로 타락했나, 무엇으로 타락했나? 생식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독신생활을 강조해 나왔습니다. 제일 미워한 것이 타락한 생식기라는 거예요. 새끼치지 말라는 거예요.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독신생활 했으면 아담의 아들딸 몇 사람이나 남았겠어요? 구세주가 올 때까지 몇천년 동안에 1대로부터 몇 대, 3대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소수, 10만도 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얼마나 쉬웠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독신생활을 강조했습니다. 지금 때는 통일교회는 내가 환고향을 하라고 하는데, 옛날에는 고향을 떠나라고 했어요. 수도길 떠나라고, 고향 떠나라고 하던 그런 종교가 통일교회는 결혼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자기 부락에 천국을 만들고, 그 부락의 천국, 자기 의리, 자기의 카운티(county), 자기의 주를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라고 보내는 이런 때가 됐다는 거예요. 반대예요.
그래, 세상은 아들딸을 안 낳으려고 도망 다니는데, 통일교회는 아들딸을 7형제 이상을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너, 아기 몇이야? 「하나 있습니다.」 넌? 「이마셍(いません; 없습니다)」 결혼 안 했나? *「아, 2년 됐습니다만….」 아, 그래서 없다는 거야?「하이.」오랫동안 부부생활을 하지 않아서 아이가 없다는 거지? 「하이.」 통일교회에서는 낳으면 낳을수록 더 많이 낳으라고 한다구요. 「많이 낳고 싶습니다.」 우미 타이(うみたい; 낳고 싶다)? 우미(海; 바다) 가운데 낳고 싶어, 땅 위에 낳고 싶어? 「어디든지 낳고 싶습니다.」(웃음) ‘우미’라고 하는 말이 바다라는 뜻도 되잖아? 거기서 낳으면 안 되니까 땅 위에 낳아야 된다구.
먼저 타락 혈통의 인연을 끊을 수 없는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그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혈통권을 벗어난 열매와 가지 그리고 꽃을 볼 수 없는 지옥권에 묻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 아니면…. 너, 일본 말을 알아? 「조금 알아듣습니다.」 조금 아니까 전체는 모르지? 그래, 일본 말을 배워.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본 말을 모르면 앞으로 안 돼요.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 나가 가지고 어머니 책임을 하려고 야단하고 있는데, 일본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또 영어를 모르면 안 돼요. 「한국말을 배워야지요.」 한국말? 나도 한국 말 잊어버렸는데. (웃음)
얼마나 미안해요? 오색인종이 자기 말들이 있는데, 한국말을 배우라고 독재적 언어통일 대표가 되어 있으니, 하루 이틀 끌고 나가기도 힘든데 40년 동안 영원히 통일교회권 내에서 그런 말이 남을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혀요? 빨리 감옥을 만들어 가지고 3년 이내에 한국말을 배우라고, 그래서 밥도 한 끼씩 먹여 가지고 죽기 전까지 공부만 하게 하면 3개월 이내에 전부 다 한국말을 할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세계 30억, 60억 인류를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한국말을 가르쳐 주면 좋겠다 생각해요.
‘한국말 마스터 할 수 있는 감옥에 들어가야겠다.’ 하면, 그런 감옥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안 들어가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암만 10년 20년 해도 한국말을 다 몰라요.
한국말이 참 재미있는 말이에요. 재미라는 말이 얼마나 재미있는 말인지 몰라요. 인터레스팅(interesting)보다도 얼마나 재미있어요?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 재미있다)와 반대인 오모쿠로이(おもくろい; おもしろい의 엇먹은 말씨)의 양면이 있다는 거예요. 인터레스팅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나쁜 뜻이 붙어 있습니다. 재미라고 할 때는 하캇테모(計っても; 재더라도) 아름답다는 거예요. 이리 봐도 좋고, 저리 봐도 좋다는 재미예요. 재미라고 하는 말이 재미있다구요. 타락세계의 어떤 말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귀한 말이에요.
욕을 하더라도 무슨 욕을 하느냐 하면, ‘어미 붙을 놈!’ 그래요. 남자 대해서 하는 욕이 ‘어미 붙을 놈!’ 그래요. 그거 모르면 무슨 얘기인지 통역을 해 가지고 들으라구요. 그거 해설을 안 할 거예요. 그거 무섭고 기가 막힌 욕이에요. 아버지가 살아 있는데 어미하고 붙으면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서 죽어야지.
자, 그렇게 알고, 사탄과의 인연, 가인은 사탄을 말하는데 가인의 핏줄의 인연을 벗어날 수 없는 운명에서부터 출발했다는 거예요. 얼마나 이 대우주에 부끄러운 거예요? 만물도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여러분, 날아다니는 잠자리만 보더라도, 개미 같은 곤충을 보더라도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인간만이 그렇게 돼 있어요. 만물 앞에 부끄러울 수 있는, 주인 자격을 잃어버려 가지고 권위를 세우지 못하면서도 만물을 잡아먹고 있어요. 요즘에는 닭을 좋아하잖아요? 고기는 닭고기나 소고기밖에 못 먹어요. 소와 닭이 죄를 지었나? 여러분한테 죄를 지었어요? 왜 잡아먹혀요? 그거 다 모순이에요, 모순.
그걸 무엇으로 해결해야 돼요? 층층 경계선 하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해방의 아들딸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원리를 알면, 핏줄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면 이 뿌리를
뽑으려니까 뽑게 된다면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말이에요, 아담 해와의 뱃속을 지나 하나님 앞에 가야 하는데, 하나님은 도망가고 사탄이 서 가지고 사탄이 욕심을 중심삼고 천하를 전부 다 지옥 깜깜한 천지로 만들 수 있는 걸 어떻게 해방해요?
어두운 세계에서는 반딧불이라도 고마운 거라구요. 촛불이라도 고맙지요. 거기에 그 이상의, 태양 같은, 햇빛을 갖다 주기 위한 그런 주인 양반이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 앞에 얼굴을 숙이고 무릎에 굳은살이 배기도록 천년을 기도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을 피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런 부끄러운 자신을 알아야 돼요.
가인의 혈족인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알겠어요? 「예.」 가인의 혈족!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는 혈족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싸워요. 몸의 오관과 마음의 오관, 십관이 싸우는 그대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입니다. 그러한 나 자신이에요. 어떻게 그것을 바꾸느냐? 그러한 자기 자신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타락한 가인 후계자이니 ‘이놈의 자식!’ 할 때, 그걸 듣기 좋아해야 되겠어요, 싫어해야 되겠어요? 내가 세계 인류의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세계 인류가 나를 반대하더라도 사탄의 세포를 부정할 수 있는 이상, 왕초 하나님보다도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야 사탄과의 관계에서 벗어날 터인데 하나님 꼭대기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모른다구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것은 참부모…. 거짓 부모가 됐으니, 거짓 부모도 모르고 있으니 참부모를 얼마나 알기 힘들어요? 그래, 그걸 넘어 설 수 있기 때문에 개조할 수 있어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심장 같은 것도 파이프 대신 만들어 가지고 차고 살잖아요? 대신 물건, 대용품을 갖다 맞춰야 될 입장에 있어요.
하나님은 온 인류를 대표해 나 하나 개조하기 위해서 인류의 선한 사람들의 세포들, 5대 성인의 세포가 문제가 아니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충신 열녀의 세포까지도 내가 인수받았으니, 그 세포를 기쁨으로 전수받아 가지고 내 세포하고 팔아서 바꿔치지 않으면 내가 탕감을 완료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후손이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자체도 하늘이 보기에 좋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을 듣기 좋아하겠어요? 아버지라고 부르기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또 복을 달라고 그래요, 복. 기성교회는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우리 아들딸이 뭐가 돼야 되겠으니 세계에 없는 아들딸로 만들어서 하나님이 쓰소.’ 하는데, 하나님이 ‘퉤!’ 하고 침 뱉어요. 하나님이 거지 하나님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누가 가인인가 알아야 되고 누가 아벨인가 알아야 돼요. 아벨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을 위하고 어디 가든지 자기 자신이 희생하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주고도 또 잊어버리고 또 주겠다고 하고, 부모보다 나아야만, 천하에 없는 부모를 잃어버린 전통을 그래도 꿈에라도 갖겠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것이 실례가 아니라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자기 일국의 누구보다도 진짜 사랑할 수 있는 한 개인이 있다면, 그런 진짜 아벨의 왕초가 출발했으면 그 앞에 모든 것을 천번 만번 갖다 바치면서도 부족하다고 해서 다시, 한번 두 번, 천번 만번도 되풀이하더라도 그것을 감사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사람이라야 가인권을, 가인세계를 넘어서 가지고 아벨권으로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서 아벨 자리에 들어왔다고 생각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요. 어때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웁니다.」 싸우는 패들은 지옥과 천국의 국경선을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을 못 넘어요. 눈의 경계선, 코의 경계선, 오관의 경계선, 십관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자기 조상, 어머니 아버지의 중심도 막혔고, 조상 중심삼고 막혔고, 일족을 중심삼은 경계선, 앞으로 있어서 후대, 현재 족속들이 막힌 그걸 합해 가지고 더 무서운 장래의 경계선이 생길 것을 다 알아 가지고 그것을 없애 버릴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하기가 쉽겠어요?
영계를 알아야 되고, 사탄세계를 알아야 되고, 역사를 알아야 되고, 땅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다 알고 나서 하더라도 어려운데, 암흑같이 깜깜한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니 그거 도적놈이지요. 도적놈 심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귀한 것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을 분별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분별하는 데는 자기가 아벨이라고 생각해 가지고는 가인을 분별할 길이 영원히 없어요. 사탄의 피로 출발했어요. 세상을 미워해야 돼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도 틀렸고, 내가 사랑하여 관계한 것도, 사랑이니 무슨 돈이니 행복이니 하던 것도 꿈이에요, 꿈. 그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그건 저세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저 근원에 돌아가 가지고 이 반대의 자리로 가지 않고는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 반대의 길을 소개해 주는 것이 아벨의 길이니만큼, 세계 60억 인류가 악한 가인이라면 60억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아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60억 인류 가운데 한 사람 남을 수 있는 대표가 만나는 거라구요. 가정을 만나고, 세계를 내가 복귀해요? 그거 누가 다 해줘야 돼요? 하이웨이(high way;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어요? 고속도로를 자기 집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하늘나라의 보좌까지 고속도로를 누가 닦아 줘야 돼요? 그거 아는 사람이 닦아 줘야지, 모르는 사람이 닦아 주겠어요? 통일교회는, 참부모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조그만 길에서, 소로길에서 꼬불꼬불한 길을 가다 보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농터로 들어가는 길도 있고, 산으로 들어가 호랑이 굴을 찾아갈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인 아벨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은 무엇이에요?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 「아벨이십니다.」 아벨인지 가인인지 어떻게 알아요? 레버런 문이 가인인지 아벨인지 어떻게 알아요? 능란한 사기 대왕이 돼 가지고…. 앉아 있는 여러분 수만 명에게 좋게 말해 가지고 속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사기 대왕이지요. 뭘 보고 아벨이라고 생각해요?
가인세계 사람들이 자기 사는 것을 전부 다 180도 다 던져 버리고 레버런 문을 그 자기 사는 이상 위하려고 그래요. 그게 이상한 거라구요. 그래서 브레인 워시(brainwash; 세뇌)를 한다고 그래요, 브레인 워시. 레버런 문을 만나게 되면 브레인 워시 안 되는 사람이 없어요. 악마까지도 자연굴복시키지 않았어요?
사탄이 굴복한 기념날이 언제예요? 말해 보라구요. 몇 년? 「나인틴 나인티(nineteen ninety)….」 그거 봤어요? 그거 거짓말인지 모르잖아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듣자마자 ‘옳다!’ 하고 만세 불러 봤어요? 그런 의식을 가질 때까지 듣고 또 듣고, 듣고 또 듣고, 대가리를 젓고 이랬을 거예요.
오리 새끼가 물 속에 있는 고기 한 마리 잡아먹기 위해서 죽을 때까지 들락날락하다가는 살길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날짜를 안다고 해도 그 날짜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은 많은 선포를 했어요. 길을 닦으면 이정표가 있지요? 어디로 간다는 것이 전부 다 있어야 돼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자기가 어디어디 복귀되는 그 이정표를 딱 해 가지고, 하나님과 사탄, 레버런 문 참부모가 공인한 데서 이정표를 박아 넣었기 때문에 사탄도 뺄 수 없고, 하나님도 뺄 수 없고, 통일교회 선생님도 뺄 수 없고, 통일교회를 믿다 간 선한 아벨권도 뺄 수 없어요. 빼는 날에는 즉각 다 걸려요. 하나님 앞에도 배반자요, 사탄 앞에도 배반자요, 선생님 앞에도 배반자, 통일교회 식구들 앞에도 배반자가 되는 거예요.
아벨 되기가…. 한국말로 아벨 하면 말이에요, 이상한 별이다 이거예요. 무슨 별이냐? 역사에 비로소 처음 나타난 태양보다 큰 별이 나타난 것이 ‘아 별이다.’ 이거예요. 에이 넘버 원 스타(A number one star)!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선악과를 따먹었다는 말도 그래요. 여자를 동네 총각이 파괴시켜 놓으면 따먹었다고 그래요. 계시적인 말이 많아요.
공자가 한국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 「차이니스(Chinese;중국인)!」 차이니스? *‘코리언이 뭐야? 원래 공자는 중국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면서 ‘저런 도둑놈!’ 하겠지만, 알고 보면 한국 사람이라는 거예요.
왜? 이번 메시지에 4대 성인 가운데 공자는 갓을 쓰고 대님을 매고 두루마기를 입고 산중 가운데 기도한다는 내용이 나와요. 그런 옷을 입은 사람은 틀림없이 한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중국 옷을 입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자도 동쪽 나라를 의인의 나라라고 그랬다구요. 중국의 왕 중에 유명한 무슨 왕이 있어요? 「진시황입니다.」 진시황도 동남 동녀를 불사약을 구하기 위해서 한국, 동쪽 나라에 보낸 거라구요. 그게 한국 땅이라구요.
금강산, 설악산이 천하의 명승지예요. 또 신비로운 약재가 많아요. 왜? 춘하추동 기후가 그렇게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땅이 없다구요. 겨울이 확실하고, 봄도 3개월, 여름도 3개월이에요. 프로그램과 같이 돼 있어요. 그런 명민한 기후를 가졌어요. 지금은 공해 때문에 그렇지만, 어디든지 흐르는 샘물은 마시더라도 청수(淸水), 맑은 물이었어요. 명승지예요, 산수가.
한국에 대해 자랑을 하면 한국 사람 레버런 문도 한국을 좋아하니까 한국을 선전한다고 할 텐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세계를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하늘나라를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한국 전통이 중요한 거예요. 세계의 족보 중에 왕족보를 가진 나라가 한국이에요. 미국의 어디라구요? 몬태나에 있는 무슨 교회? 족보를 갖고 있는 교회, 종교가 있잖아요? 몰몬 처치(Mormon church)가 있어요. 몰몬 처치에 있는 족보도 그건 남자 여자를 합한 것이지만, 한국 전통은 남자만이에요. 여자는 사람 취급 안 했다구요. 섭섭하지요? 왜? 우주를 파괴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그리고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는 세계에 없는 역사를 갖고 있어요. 지금도 그래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만민을 형제로 생각할 수 있는 그런 풍부한 넓은 사상을 갖고 있어요. 그런 전통 사상을 가졌기에 애국자들이 많아요.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어요. 애국자라고 하면 국물을 사랑하는, 미역국을 사랑하는 애국자가 아니에요.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가 많아요.
또 예언자들이 많아요. 그 대표 예언자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에요. ≪정감록≫을 기록한 사람도 있고, ≪격암유록≫이 있고, 요즘에는 ≪송하유록≫이라는 게 나와 가지고 별의별 얘기가 다 있지만, 예언자가 많아요.
병이 나더라도 영계를 통해서 치료하는 사람이 많아요. 암이나 모든 병, 에이즈 병까지도 자기 혼자 치료해요. 영계의 힘으로 치료하는 사람이 많아요. 우리 형님도 그런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구요. 병이 났지만 전부 다 기도해 가지고 고친 거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요. 미래에 대한 사실을 알아요. 저 동네가 나쁘겠다 해 가지고 아는 사람이 그 동네에 가지 말라고 빨간 깃발을 세우면 그 동네가 벼락을 맞아요. 그런 예언자가 많은 나라예요.
그리고 조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한국 이상 하는 나라가 없어요. 형제를 존중시하고 일족을 존중시하는 그런 민족으로 한민족을 당할 사람이 없어요. 중국 사람도 아니요, 월남 사람도 아니요, 공산당도, 미국 사람도 아니요, 기독교인도 아니에요.
그러면 인간의 타락으로 무엇을 잃어버렸느냐? 아버지 어머니, 해봐요. 아버지 어머니, 해봐요.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도 참아버 지참어머니예요. 「참아버지 참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할 수 있는 그 아버지 어머니가 에덴동산에서 핏줄과 사랑과 혈통으로 맺었더라면 영원히 참이니 뭣이니 할 필요 없어요. 그 자체가 참입니다.
하나님 할 때도 ‘하나님’으로 끝이에요. ‘참하나님’이란 말이 필요 없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복귀하기 위한 재창조의 역사를 도와주는 하나님이지, 본연의 하나님이 아니에요. 탕감복귀의 입장에 선 하나님을 모셨지, 복귀 완성한 주인의 하나님을 못 모셨다구요.
이런 것을 다 알고 보니 인간 책임이 얼마나 엄청나냐 이거예요. 짧은 일대에 있어서 세계의 왕이 될 수 있는 이상의 왕을 전부 다 거느려 가지고 가야 할 것이 이 타락권을 벗어나는 일인 것을 생각할 때, 가인권이 얼마나 무서우냐 이거예요. 형님의 자리예요, 이게.
소생․장성권까지도 세계적으로 새로이 아벨이 나온 것을 다 잡아 죽였어요. 로마의 카타콤에 가 본 적이 있나? 야! 4백년 동안 조상들의 뼈와 살이 썩어 가지고 흐르는 그 물 가운데서 아기를 낳아서 기르고 그 옷을 빨아 입고 다 살았다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에서 그렇게 믿으라면 몇 사람이나 남겠느냐고 했어요.
통일교회가 지금 보니까 욕심쟁이요, 제일 문제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요. 지기 싫어해요, 전부 다. 지기 싫어하는 것은 좋지만, 지기 싫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건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서 태어났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남자에 대해서 물어볼 때, ‘남자가 태어나기를 여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남자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뭐라고 그래요? 물으면 뭐라고 그래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놈의 자식, 왜 여자 때문에 때어났어? 왜, 어째서 여자 때문에 태어났어? 여자가 필요한 것이 콘벡스(convex; 볼록)예요, 콘벡스. 남자 생식기지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이 쌍년들아! 「그렇습니다.」 그걸 부정하지 못해요. 할아버지도 그걸 붙들고 살고, 여왕도 그것이 틀어지면 가정이 왱가당 댕가당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 여자의 콘케이브(concave; 오목)가 여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나기를, 시작하기를 남자가 남자 때문에 시작하지 않았고, 여자가 여자 때문에 시작하지 않았어요. 태어나기를 남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 때문에 태어난 인간들이에요.
그 태어나는 데는 누구로부터 태어났어요? 부모로부터 태어났어요. 남자가 남자를 부정하고 여자를 긍정하지 않는 자는 여자를 점령할 길이 없고, 부모로부터 태어났으니 부모를 절대 긍정하지 않으면 부모 이상의 길을, 나라를 차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상속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고 부부가 필요한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필요해요. 하나님이 아버지가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전에 아버지의 아들딸로 태어났어요. 그 다음에는 좌우관계예요. 남편 아내 관계예요. 원래는 우좌가 되어야 될 텐데, 좌우가 됐어요. 사람은 직고하니만큼 말이에요, 빨간색이니 검은색이니 흑당이라든지 적당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직고하게 돼 있어요.
이쪽만 바라보니까 여기에서는 이쪽은 아벨이고 이쪽은 가인이에요. 밤이 지나가고 이제 아침이 이쪽이 되니까 여기는 낮이었던 것에서 밤이 되고, 이쪽이 뭐가 돼야 되나? 낮이 돼야지요.
지팡이를 갖다가 옮겨 놓고 내가 조금…. 야, 이거 무겁다, 이거! (웃음) 이쪽에 아벨들이 더 많구만. (박수) 나쁜 냄새를 피우지 않아요. 여기 선물까지도 찾아다가 여러분한테 주려고 하니, 그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벨이 필요하니까. 가인은 아벨이 필요한 거라구요. 여기는 아벨 패들이야? 얼굴이 가인 패들보다 더 못생겼 네. (웃음)
자, 그렇게 알고! 결론을 짓게 된다면, 동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서양 사람이 가인이에요? 서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동양 사람이 가인이에요? 「웨스턴(Western; 서양 사람)!」 뭐예요? 웨스턴이 뭐예요? 「오리엔탈(Oriental; 동양 사람)!」 오리엔탈이 뭐예요, 오리엔탈? *오리지널 컨트리(본연의 나라)가 오리엔탈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리엔탈’ 하게 되면 근본에 가까운 것을 말하잖아요?
그래, 백인사회가 몇억이에요, 지금? 8억5천이라구요.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족속)라구요. 북극에 가서 사냥해 먹던 패들 아니에요? 헌팅 레이스(hunting race; 수렵족속)라구요, 헌팅 레이스. 아시아 사람들은 아그리컬처럴 레이스(agricultural race; 농경민족)라구요. 그건 역사가 증거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백인들은 밤에 북극을 찾아 가지고 높은 산을 찾아다니면서 피를 흘리는 환경에서 생활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피를 좋아하는 것이 백인들이에요.
동양 사람들은 말 같은 것을 타고 가다 독사한테 물려서 죽게 된다면 동네방네에 가서 붙들어 가지고 약을 써 고쳐 주려고 하는데, 서양 사람들은 ‘빵빵!’ 쏴서 그 자리에서 죽이고 가요. 그런 성격을 아시아인들에게서는 찾아볼 수 없어요.
그러면 역사적으로 피를 많이 흘리게 한 그 레이스가 백인이에요, 백인. 그거 알아요? 종교 뭐 그만두고! 왜? 피를 많이 흘리게 했어요. 산에서 사냥하다 짐승들이 없으니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섬에 와서 물고기라도 잡아먹어야 할 텐데, 물고기를 잡아먹기도 어려우니까 전부 다 스페인하고 포르투갈을 대해서 영국 기지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점령하고, 미국에까지 와 가지고 불란서하고도 싸우고 포르투갈하고도 싸워 점령한 것 아니에요? 피를 흘렸다구요, 전부 다.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이 누구냐? 중국에 영국 사람이 들어와서 아편 전쟁을 일으킨 것이 아시아 젊은이들을 자기편 아벨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아벨 족속을 죽이기 위한 거예요? 피를 봤다는 거예요.
인도를 3백년까지 점령했으면 거기에 문화적인 모든 것을 아벨을 중심삼고 길러 줘야 할 터인데, 가인이 동생 나라로 만들었다면 영국이 왜 망해요? 영국에 가 보니 박물관은 많지만, 볼 때에 전부 다 도둑질하고 살인해 가지고 망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왕권의 물건들을 쌓아 놓고 자랑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20세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백인들이) 많다고 해야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아시아인은 37억이에요. 옐로 파워! 옐로 파워를 보라구요. 옐로 파워가 지금 무섭지요? 그 옐로 파워 가운데서 사상까지도, 공산당도 이기고 민주세계도 이기고 모든 하나님 세계까지 킹 챔피언 입장에 서 있는 레버런 문을 경계하라고 하는 거예요. 누가? 백인들이! 백인 기독교인들이 그래요, 형제인데도 불구하고.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누가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어요? 백인들이에요, 인디언이고 흑인들이에요? 너! 너는 독일 여자라고 그랬나? 「오스트리아입니다.」 *오스트리아도 마찬가지야! (웃음) 국경을 없애 버리면 한 나라와 마찬가지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마찬가지지.
그래, 레버런 문을 보게 되면 백인들이 원수지요. 백인 나라 미국에 와서 일생을, 34년 동안 희생한 거예요. 제일 빛나는 실적을 쌓을 때에 백인을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것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수세계를 자연굴복시키지 않고는 하늘나라가 안 됩니다.
얼마나 백인들이 레버런 문을 때렸어요? 개인의 자리에 있어서, 바다의 자리에 있어서, 농촌의 자리에 있어서, 여행 가는 여행의 자리에 있어서, 등산하는 자리에 있어서 물이 있고 산수가 있는 곳에 가게 되면 어디든지 손가락질을 했습니다.
이번에도 코디악에 갔더니 말이에요, 따라다니면서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니까 가면서 ‘후!’ 하고 그러더라구요. 그 역사가 오래 가겠어요? 미국이 어떻게 되는가를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레버런 문이 미국 사람들 앞에 가인이에요, 아벨이에요? 「아벨입니다.」 백인들이 답변해 봐요. 「아벨입니다.」 날 아벨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자랑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서 못사는 사람, 저기서 욕먹으면서도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니 아벨도 없고 가인도 못 된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이 가인이 필요하고, 가인 아벨을 취할 수 있는 걸 못 취한 것과 딱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그렇지만 사랑하고 잊어버리고 사랑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전통 역사이니 그 전통을 따라 나오다 보니, 34년, 예수가 결혼 직전 연령에서 죽을 때가 되니, 예수를 탕감하기 위한 이스라엘의 한의 고개를 넘기 위한 때가 되어 오니, 내가 기독교를 살려 주고 미국을 살려 줄 수 있는 최후에 왔어요.
앞으로에 있어서 미국을 전쟁을 일으킨 더블유(W) 부시가 어떻게 소화할지 모르겠어요. 내 말을 들으면 간단해요. 안 듣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습니다.」 그건 여러분 통일교회 무니들이 하는 말이지. 가인들은 ‘절대 없다! 와와와!’ 한다구요.
그래, 몇십년만 지나 보라구요, 이제부터 어떻게 되나. 아무리 높더라도 내려가고, 아무리 낮더라도 레버런 문은 그 경계선을 지나는 거예요. 유엔이 잘못하면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유엔을 개조해야 된다는 그 선언을 누구도 발표하지 못했는데, 세계에 발표하고 수년이 지나니까 ‘레버런 문 만세!’ 이러고 있더라구요.
중 이하의 나라들은 다 그래요. 선진국은 ‘우우-!’ 이러지만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이 전부 악당이 돼 가지고 호모가 되고 레즈비언이 돼 있어요. 호모들이 뭐냐? 돈 있는 사람들이에요. 프리 섹스는 돈 있는 패들이 하는 거라구요. 에이즈 병자들은 격리해야 돼요.
격리가 뭔 줄 알아요? 문둥병자와 같이 격리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내가 본격적으로 두들겨 팰 것입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 통신사를 중심삼고 뉴스 월드 엠파이어(empire; 제국)라고 말하고 있어요. 언론계의 왕초라고 합니다. 나 그런 힘을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 국무부, 국방부의 비밀을, 자기들 장관하고 회의한 그 아침까지도 발표하지 말라고 한 것을 나한테 보고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입을 여는 날에는 무서워요. 잘났다는 사람도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가 한번 쓰기만 하면 세계적으로 소문나요. 하루 저녁에 발표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공갈협박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 패들도 왔겠구만. 그런 말을 다 보고하라구요. 내가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15분 이내면 8개 정보처에서 음성의 주파수를 통해 가지고 스위치를 넣으면 자동적으로 영문으로 번역돼 가지고 상부에 보고되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잘못한 게 없어요. 백주에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요. 그들이 말하기를 ‘저 레버번 문은 욕 안 하면 병나서 빨리 죽을 텐데, 나이가 많아서 죽는 것보다 앞으로 미국에 필요하니까 두어둬라.’ 해서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다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백인 여자들! 이놈의 여자 때문에, 타락해서 내가 고생하지요. 백인은 여왕이 다 됐어요, 여왕. 아메리카 우먼은 가정에 돌아가게 되면, *대번에 여왕이 되는 거예요. 남편은 종이 되고 말이에요. ‘내 궁둥이를 따라와라.’ 이래 가지고…. 그렇다구!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내가 34년이나 살아 가지고 미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인데 모를 것 같아요?
*백인 여자들한테 경고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 지금부터 조심하라구요. 본연적인 여자의 입장으로 돌아가야 돼요. 본래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렇지요? 아무도 부정하지 못해요. 영원한 진리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서양 여자들 가운데 남자를 위해서 죽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돼요? 하나님의 사랑인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이 세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같이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부부의 마음을 가지고, 자녀 사랑하는 마음을 합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 친척, 자기 나라, 세계 인류를 사랑한다면 사치하게 살 수 없어요. 밥을 먹고 살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어미 아비가 자식이 굶어 죽게 됐는데, 부부가 굶고 살고 있는데, 형제가 그런데 자기 혼자 먹고 시금 트림을 하면서 살 수 있어요? 1년에 2천만이 죽어 가요. 그걸 누가 책임져요? 백인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들을 굶주림에서 해방하고 핍박에서 해방하기 위해 지금까지 욕먹으면서 자기들을 위해 주는데, 끝까지 그런 레이스를 택하는 줄 알고 있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트루 러브 종족…. 통일교회 교인들은 트루 러브 종족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역사에 없는, 일족을 통해 망하게 만들려고 한 거예요. 그러나 망하지 않아요.
그러려면 아벨 왕이 돼야 돼요. 아벨 왕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가인까지도, 가인이 왕같이 지배를 하니 아벨 왕이 되려면 하나님 대신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그러니 하나님이 가인을 사랑하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켜 가지고 구하겠다는데, 그런 의인이 어디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그렇잖아요? 남편을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를, 아내를 희생시켜서 원수의 나라를, 부모를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를, 자식을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 형제를 희생시켜 원수의 나라를 구하겠다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 간들 존경 안 받는다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그 문이 닫혀 있던 것을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레버런 문이 다 열어 놨어요. 레버런 문 자체가 그렇게 살았어요.
이번만 해도 금년 새로운 연초를 시작하면서 미국에 살면서 받은 귀한 예물들을, 열세 가지 예물들을 120개씩 전부 나눠 줬어요. 한국 돈으로 1억 가까운 현찰, 비축금 만든 것을 한푼도 남기지 않고 다 나눠 줬어요. 다 탕감해야 된다구요.
소유권을 갖고 있다는 것은 범죄 중에 범죄요, 가인 중의 가인이에요. 아벨도 완전한 아벨 국경을 넘기 위해서는 소유권을 가져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라는 말도 하지 말고, 무니라는 것도 역사적인 것도 다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완전히 재창조할 수 있는 흙덩이가 돼야 돼요. 오리지널 매티리얼(original material; 원자재)이 되어야 된다구. 오리지널 리소스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거기에는 컨셉이 없어요.
*미국 사람이 없고, 미국이라는 말이 없고, 영어가 없어요. 하나님이 처음으로 연결시키신 사랑의 말이 인류의 모국어라구요. 어디서 그러한 전통이 시작되겠어요? 참부모라구요. 거짓 부모, 거짓된 남편과 아내, 거짓된 가정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스, 노? 「예스.」 ‘노’ 하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구요. 파더가 명령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지옥행이라는 거예요. 여자들, 조심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동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서양 사람이 아벨이에요? 「양 회장님 선창으로 만세삼창 하겠습니다.」 아, 답변하고! (웃음) 「동양 사람이 아벨입니다.」(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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