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기념의식 부분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팔정식’ ‘천부주의시대 선포’ 훈독)

핏줄이 중요해

오늘이 주일이지?「예.」일주일 전에 7일간이 중요하다고 특별기도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어디에 서 있느냐, 영계의 실상을 알고 어느 자리에 서 있겠다 하는 결정을 해서, 여자나 남자나, 한 가정이 우리 가정은 어느 자리에 가겠다고 결심할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오늘을 맞이한 거예요.

오늘이 보통 날이 아닙니다. 팔정식, 해봐요.「팔정식!」맨 지옥에서부터,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자녀로부터, 부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하나님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8단계예요. 종적인 기준이에요. 하나님이 중앙에 설 수 있는 종적인 중심인데, 이게 지옥까지 전부 달려 있으니 이걸 거쳐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 그걸 알아야 돼요. 핏줄, 해봐요.「핏줄!」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가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반드시 혼자일 수 없어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대가 없는 곳에는 사랑이 성립 안 돼요. 자식이 없으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이 없어요. 부모가 부모 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은 부모가 아니에요. 자식이 부모를 부모 될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는 거예요. 남자를 남자의 사랑 자리에 세워 줄 수 있는 것은 남자 자체가 아니에요. 아내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형제도 마찬가지예요. 동생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형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거예요. 또 형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생이 형님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인 만들어 주는 입장이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왜?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는 사랑을 몰라요. 부모가 없는 고아가 왜 불쌍하냐?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부모로 말미암아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텐데, 부모가 없음으로 말미암아 자식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해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갖지 못해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안 맞는 말 같아요? 미국 여자 중에 독신주의자 망할 간나들이 많아요. 독신주의가 뭐예요? 사랑을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다 막아 버리는 거예요.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할 수 있는 남자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남자로 말미암아 여자가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반대도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자기 혼자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법은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과부가 왜 불쌍하냐 이거예요. 홀아비가 왜 불쌍하냐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영원히 될 수 없어요. 여자 혼자 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

에덴동산에서 단 둘인데 프리 섹스 개념이 있나? 동서남북에 거지 떼거리가 많아 가지고 남자 같은 것, 여자 같은 것을 만나 하룻밤 좋아하면 그만인 그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영원한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상대들이 아니에요. 도리어 영원한 사랑의 길을 망쳐 버리고 영원한 사랑의 길을 이어갈 수 있는 나날을 다 포기해 버리고 망하는 자리가 프리 섹스예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프리 섹스 하는 여자가 남자가 열 사람이라면 사랑하고 싶은 남자가 열 사람 다예요? 사랑의 상대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적인 사랑이에요. 여자도 그게 필요하지요? 절대적 사랑이 필요하지 않는 간나는 죽으라구요. 지옥에 가서도 사고통이에요. 지옥에 가서도 맨 밑창에 가서 가만히 안 있고 나 살려 달라고 야단이에요. 지옥에서도 천덕꾸러기가 되는 거예요.

왜? 천상세계는 사랑으로 서로서로 주인 된 분들이 가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고 여자는 남자를 사랑 주인 만들어 주는데, 그 사랑의 주인이라는 것은 영원히 하나밖에 없어요. 둘을 원해요?

처녀 총각 때 첫사랑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제아무리 자기가 남녀관계의 프리 섹스를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다 하더라도 첫사랑의 사랑 줄을 넘어설 수 없어요. 첫사랑은 절대적이고 불변 영원한 것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을 표준해 가지고 사랑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원리적으로 알아야 돼요. 왜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다 알아야 된다구요.

간단한 것은,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우주 만상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아이구! 또 미국 여자 손 들어 봐요. *미국 여자들은 손 들어 보라구! 둘밖에 없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가 미국 나라예요, 일본 나라예요? (웃음) 이미 문제가 컸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다는 것은 뭐냐?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고 주인 되기 위해서 모여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이렇게 많이 와서 뭘 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를 사랑의 주인 못 만들어 주는 것을 일본 여자들이 와 가지고 미국 남자들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가 앞으로 일본 나라가 되겠어요, 미국 나라가 되겠어요? 답변해 봐요.「일본 나라가 됩니다.」미국 여자, 어때요? 틀림없어요.

*「여기는 미국입니다.」여기가 진짜 미국인지 나는 모르겠다구! (웃음) 그런데 여러분의 태도와 행동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국 사람들은 그런 여자들을 원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시끄럽게 하지 말라.’ 하면서 시끄러운 소리를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안 그래, 대답을 그렇게 하는 미국 여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거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영원히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양반은 변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변하는 남자가 영원히 변치 않는 아낙네 주인을 만들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를 몰라, 알아?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첫사랑을 영원히 지니고 사는 그 사랑을 가진 남자를 중심삼고 비로소 영원히 변치 않는 여자의 사랑의 주인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거꾸로도 마찬가지라는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원한 여자는 영원히 변치 않는 남자의 주인, 자기를 대한 주인을 정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기를 바라요. 문학에서 말하는 이상 사랑,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을 바라고 있는데, 그런 것이 오늘날 세상에서는 문학에서 말로만 하는 것이지, 실제 있을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다 타락해서 그렇다는 거예요. 색깔로 말하면 노랑색깔이 검정색깔로 되어 버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우주의 만상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쌍쌍제도, 해봐요.「쌍쌍제도!」쌍쌍제도가 뭐예요? 페어 시스템(pair system)이에요. *우주의 만상은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페어 시스템, 알겠어요? 몸과 마음도 쌍쌍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오른손도 왼손이 없으면 아무것도 들 수 없어요. 페어 시스템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자 남자가 왜 생겨났어요? 여자 남자가 왜 태어났어요? 우주가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먹고 살아야 돼요. 곤충도 페어 시스템, 동물도 페어 시스템, 식물도 페어 시스템, 씨나 모든 전부가, 나무도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먹고 살아야 돼요. 식물을 잡아먹고 동물을 잡아먹어야지요?

페어 시스템의 주인이 인간이라면 인간은 왕인 동시에 페어 시스템 또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페어 시스템이 되어야 돼요. 무엇에? 왜 페어 시스템으로 되었느냐? 사랑 때문에! 혼자는 사랑을 못 해요. 혼자 사는 여자들은 사랑을 도적질하겠다는 간나들이에요. 도적년들, 사기꾼들이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곤충세계도 서로 만나 가지고 첫사랑을 하기 시작하면 생명을 바꾸더라도 갈라지지 않아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수놈 암놈이 만나서 쌍을 엮어 가지고 집을 짓기 시작할 때부터는 어떤 원수가 오더라도 둘이 생명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새먼(salmon; 연어) 같은 것도 그래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의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한번 그 사랑에 연결되면 어떤 것도 바꾸지 못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내가 영어로 하나, 한국말로 하나?「한국말로 하십니다.」한국말? (웃음) *한국말이 편해요. 영어를 쓰면 머리 속이 복잡해요. 상대편을 이해시키기 어렵다구요. 복잡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도 그렇지요? 영어를 쓸 때는 편리하지요? 외국어를 하려면 얼마나 불편해요? 말은 하나로 하게 되어 있지, 둘로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말은 영원히 하나 쓰게 되어 있지, 둘을 쓰게 돼 있지 않아요. 여기도 소를 보면 ‘음머!’ 하고, 말은 ‘히이힝!’ 하고, 양은 ‘음매헤!’ 하고, 개는 ‘멍멍멍!’ 하는데, 두 가지 말을 써요? 두 가지 말을 쓴다는 것이 사고예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틀리게 되면, 어머니가 밥 하게 되면 나는 주먹이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움판으로 다 갈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겠구만.

사랑은 자극이 필요해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보소. 한 명도 없구만. 한 마리도 없구만. 욕을 해도 없으니까 괜찮아요. (웃음) 참다운 사랑의 주인이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보소! 들지 말라구요! 들지 말라고 해도 드는 거예요. (웃음) 내려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첫사랑으로 정한 남자를 위해서 고이와즈라이(こいわずらい; 상사병)가 있잖아요? 첫사랑을 느끼는 사람은 그렇게 사랑에 대해서 미칠 수가 있어요. 죽을 수 있어요. 제멋대로 산 여자나 남자는 그것을 못 느껴요. 첫사랑만이 그런 것을 느끼는 거예요.

학생들이 여자 남자 공학하는 게 좋은 거예요? 신비로운 것이 하나도 없어요. 더욱이나 서양 여자들은 가슴이 나오게 입고 바지도 수영복 같은 것을 입고 다니는 거예요. 학교도 그렇게 입고 다니니 신비로울 것이 뭐 있어요? (웃음) 궁둥이 움직이는 것을 대낮에도 바라볼 수 있는데 무슨 신비로울 것이 있어요? 여자가 그렇게 하고 또 남자도 그렇지. 남자도 그런 거예요. 그러면서 행동이라도 얌전하면 모르겠는데, 거짓말쟁이고 사기꾼이고, 언제든지 공짜를 좋아하는 간나 여자들이에요. 그걸 다 안다구요.

동창생들끼리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왜? 여자나 남자나 서로 모르는 신비로운 것이 있어야 할 텐데 없어요. 눈을 봐도 비둘기 눈, 입술을 봐도 고운 입술, 모든 것이 신비롭고 여자와 남자가 다르거든. 손을 봐도 그래요. 남자의 손은 털도 나고 이렇지만 여자의 손은 매끈해요. 선보러 갔는데 남자가 자기보다 더 여자같이 생겼을 때는 재수 없고 기분 나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자가 손이 커 가지고 한번 턱 잡으면 뼈가 으스러지고 자극이 띵 올 수 있어야지, 암만 잡아도 대나마나면 어때요? 여자들은 그걸 원치 않아요.

사랑은 자극이 필요해요. 무슨 자극? 죽고 못 사는 자극! 진짜 첫사랑에 취해 살게 되면 죽더라도 영원히 놓고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에서 여러분을 선생님이 축복해 줬는데, 그 남편을 데리고 살고 그 여자를 데리고 살면서 재미있어요?「재미있습니다.」재미있을 게 뭐야? 그것이 하나님 사랑까지 못 갔어요. 전통적인 사상,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사람들끼리 사랑하는 것이니까 사탄세계의 타락권 이하에 있는 사랑이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죽고 못 살 수 있는 기준까지는 못 올라갔기 때문에 축복받았더라도 그것을 뚫고 올라갈 길이 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이 프리 섹스를 할 수 있어요? 바람을 피울 수 있어요?「없습니다.」미국 여자는 어떻게 생각해요? 미국 여자라도 있을 수 있느냐 말이에요. 없지. 그러니까 미국이 망해야 되겠나, 흥해야 되겠나?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한 움큼이라도 종자 밑천으로 남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을 자꾸 불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불려야 되겠나, 줄여야 되겠나, 쫓아 버려야 되겠나? 딸이 들어오게 되면 ‘형제들을 구해라. 어머니 아버지를 구해라. 3대를 구해라. 친척을 구해라. 민족을 구해라. 나라를 구해라.’ 하는 거예요. 그게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 천년 만년 두고 생각하더라도 누가 마다할 수 있는 생각이 아니에요. ‘그렇다, 그렇다!’ 그러지.

그래, 망할 미국을 망하지 않게 만들 자신 있어요? 부모로서 자식들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자식으로 만들어야 되고, 부모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줘야 돼요. 또 자식은 자식으로서 부모가 자식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줘야 돼요. 그것이 소원이에요.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부모가 못 돼요. 동생이나 형이 없으면 형제의 사랑을 못 찾아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적

삼대상목적이나 사위기대이상이 뭐냐?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의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형제를 중심삼은 이것이 얼마나 많아요? 여덟 식구 될 수 있는 이 사람들이 서로 위해 줘야 돼요. 서로 서로가 아버지 만들 수 있는 주인, 아들 만들 수 있는 주인, 남편 만들 수 있는 주인, 아내 만들 수 있는 주인, 형님 될 수 있는 주인, 동생 될 수 있는 주인이에요. 그런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오늘날 미국 가정에 한 사람이라도 있다고 봐요? 전부 개인주의예요.

개인주의는 하나님의 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인주의에 가정이라는 것이 있어요? 비둘기 모양으로 한 쌍 주의예요. 종적인 기준이 없어요. 한 쌍 한 쌍 이것만이에요. 360도가 중심이 없으면 이렇게 마음대로 이동해 버려요. 중심이 있어야 그래도 한바퀴를 돌지, 중심이 없으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미국이 자리를 못 잡았어요. 가정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깨지고 부딪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게 될 때는 그 부부도 가정이 아니에요. 아무리 재미있게 둘이 산다 하더라도 아들딸을 낳아서 어머니 아버지가 되더라도 그 아들딸이 결혼을 했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손자가 없게 될 때는 가정이 안 된다구요. 가정이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되어야 돼요.

*가정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핏줄이라는 사실을 미국 사람들은 몰랐어요. 미국 가정에서 할아버지, 남편, 그리고 3대가 연결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부모가 필요 없지요? 형제가 필요 없지요?「필요 있습니다.」뭐가 있어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3대가 연결되지 않아요. 1대로 끝난다구요. 희망이 없고, 가정이 없고, 나라가 없고, 세계도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아들딸 낳기를 부정하는 것은 핏줄을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라와 세계를 부정하는 것이다! 그것이 틀렸어요, 맞았어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자리를 못 잡아요. 핏줄이 없다구요. 둘이 살 때는 아무리 둘이 재미있게 살더라도 1대로 끝나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은 1대로 끝나는 거예요. 프리 섹스 멸망주의예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좋아해요?

요즘에 미국에서 호모들을 법적으로 인정하는 주가 52개 주 가운데 32개 주가 됐다는 거예요.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 부부가 되어 가지고 아기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레즈비언,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서 아기가 있어요? 1대에 끝나는 거예요. 세상에 이런 비참한 나라가 있어요. 이런 현세를 바라보고 거기에 박수를 보내는 거예요. 클린턴 대통령은 호모를 인정하겠다고 했어요.

그것은 1대도 못 가요. 다음 대통령이 그러면 내가 때려잡을 거라구요. 요즘에 클린턴 여편네가 대통령을 하겠다고? 그런 말을 했다가는 혀를 빼 버려야 돼요. 1대로 끝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악마가 인류를 멸망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적 행동이에요. 전통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없어지기 전에 전부 다 격리해야 돼요. 문둥병자보다 더 무서워요. 이제 오래 안 가서 때가 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면 추방해 버려 가지고 너희들끼리 섬나라에 가서 같이 있으라고 하는 거예요. 1대로 좋아하다가 끝장나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악마주의예요.

여기에 호모 하던 사람들도 있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아이구, 선생님 고맙습니다. 1대로 망할 것인데, 아들딸을 낳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호모였던 사람이 와서 ‘선생님, 내가 호모 했으면 큰일날 것인데 아들딸을 낳았으니 감사합니다.’ 그러더라구요. 비참해져요. 죽어서 공동묘지에 묻혔더라도 찾아올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친구도 없어요. 그런 친구를 누가 좋아하나?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보라구요. 고양이도 봄철이면 야옹야옹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부르짖는 것이 자기 상대를 찾는 것이지? 천장에서 쥐도 찍찍찍 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상대 때문에 그렇지? 비둘기도 구구 구구 구구 하는 것도 상대 때문에 그렇지? 무엇 때문에 그러냐 하면, 상대 때문만이 아니에요. 새끼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새끼, 해봐요. 새끼!「새끼!」고도모(こども; 아이), 고도모(こども)를 남기기 위한 것이라구요.

쥐만도 못한 사람, 비둘기만도 못한 사람, 고양이만도 못한 사람이 무슨 사람이에요? 그런 것은 소외시켜 버려야 돼요. 격리해 버려야 된다구요. 사회 어디에 나와? 그 꼴을 해 가지고.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백인은 흑인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야

미국 남자 여자들은 어떤 남자 여자하고 결혼하고 싶어요? 미국 남자들이 미국 여자를 좋아해요? 미국 여자들은 집에 들어가면 여왕이 돼 가지고 남자를 시켜먹는 주인 노릇을 하고 있어요. (웃음) 이놈의 여자! 일본 여자들한테 다 남자를 빼앗겨요. 50년 전에 원수였던 일본 여자한테 미국 남자가 코가 늘어져서 미국 여자는 싫다고 꽁무니를 젓고, 조그만 해 가지고 쫘쫘 쫘쫘쫘 이렇게 걷는 일본 여자가 좋다고 자꾸 따라가니 그거 망하게 되었어요, 안 망하게 되었어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일본 여자를 선교사로서 한 50만, 100만, 200만, 500만을 보내면 일본 여자를 얻으려고 하겠나, 미국 여자들이 시집갈 수 있겠나? 요즘은 미국 사람 중에 일본 음식, 사시미(さしみ; 생선회)를 먹지 못하는 사람도 이러고 먹는 거예요. 사시미(さしみ)가 맛있을 게 뭐야? 억지로 먹지.

미국 사람들이 50년 전에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좋아해요? 일본 여자 손으로 만들었거든. 손도 조그마해 가지고 칼질도 재미있게 하고 세밀히 정성들여서 만드는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은 손들이 얼마나 커요? 이 손만 해도 선생님의 손만하구만. 대 보라구요. 선생님보다 크잖아요? (웃음) 그러니 남자가 그 손을 만지고 싶겠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라는 것은 자기들이 환경으로서 화합할 수 있는 분야가 넓게 되면 거기에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인간은 좋고 나쁜 것을 분별할 줄 알아요. 좋다고 생각하게 될 때는 거기에 가서 사는 거예요. 거기를 고향 삼고 싶은 거예요.

내가 미국 남자하고 일본 여자를 축복을 많이 해 줬는데,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미국 여자 어때요?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은, 미국 남자가 동양 여자를 얻어야 돼요. 이렇게 뒤집어졌던 것이 바로 된다구요. 남자가 여자 되고 여자가 남자 돼요? 미국에서 주인이 누구냐? 여자가 남편 같고 남자들은 여편네 같아요. 밥도 남자들이 하잖아요? 아기도 남자들이 보고.

그래, 내가 남자가 데모하는 것을 봤어요. ‘나를 가정에서 해방해 주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웃을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뜯어고쳐서 올바로 만들어 줘야 돼요. 그래서 내가 한참 ‘결혼은 자기들끼리 좋아하는 사람하고 하는 것이 아니다.’ 해 가지고 백인들은 흑인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맨 처음에 그런 사상이 들어가니까 미국 여자 중에 흑인 남자한테 지원하는 사람이 80퍼센트였어요. 야!

미국에 와서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미국화)한다고 하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5년이 뭐야? 10년이 되니 무나이즈(Moonize; 통일교인화)한다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서 문제시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이민 온 사람인데 5년만 되면 아메리카나이즈하는데 레버런 문이 20년 되니까 무나이즈 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요.

미국 여자 중에서 80퍼센트가 흑인하고 결혼하겠다면 흑인 나라가 되더라도 망하지를 않아요. 그냥 하다가는 망한다 그 말이에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오늘 처음 온 사람은 기분 나쁘겠구만.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이제 결론짓자구요.

타락으로 하나님이 3대를 갖지 못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팔정식입니다.」 팔정식 날인 동시에 천부주의 날이에요. 14년 전에 선생님이 선포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수 없어요. 혼인신고를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나라가 없기 때문에. 또 혼인신고를 하나님이 못 하니 거기에서 출생한 아들딸이 출생신고를 할 수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기 때문에.

타락했다는 것, 타락을 인정하는 한 하나님이 나라를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왜? 아담 해와의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 손녀로부터 하늘나라가, 하나님의 가정이 시작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맞이할 수 있었겠나, 없었겠나? 아기를 낳아 가지고 타락했나, 타락하고 아기를 낳았나? 타락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나,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나?「타락하고 나서입니다.」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낳았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있게 되는 거예요. 3대예요.

*1대가 하나님, 2대가 아담 해와, 3대가 아담의 자녀 가정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타락했다는 자체를 말하게 될 때, 하나님은 가정도 못 가져서 손자 손녀를 보지 못한 원통한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이 쌍것들아! 대답이라도 빨리 하라구.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맞습니다! 해봐요.「맞습니다!」나 혼자 말소리보다 작다, 천 명 가까이 모였는데.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안아 보지 못했어요. 선생님도 아들딸은 그렇게 귀한 줄 몰랐는데, 손자 손녀가 얼마나 귀한 줄 모르겠어요. 요즘에도 손자하고 떨어져 있으면 눈에서 아물거려요. 옛날에 아들딸들은 그런 줄 몰랐는데 손자 손녀가 더 귀엽더라구요. 여러분도 손자 손녀가 귀여워요? 손자 손녀를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렇게 없어요? 하나님은 가정 사랑도 모르고, 아들딸도 중간에 도망가서 아들딸 사랑도 모르고, 손자 손녀 사랑도 몰라요. 손자 손녀를 사탄이 빼앗아 갔는데 어디서 하나님이 다시 가정을 만들어요?

그래서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사랑의 원수냐? 핏줄을 빼앗아갔어요.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될 때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3대를 거쳐서 핏줄이 생긴다는 거예요. 3대가 끊어져 버렸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다 사탄의 족속들이에요. 사탄의 족속이에요, 뭐예요? 어디서 왔어요? 사탄서부터! 사탄에서부터 오는데 무엇이 달라졌어요? 핏줄! 사탄의 핏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독신생활 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집을 떠나라!’ 하는 거예요. 종교는 그러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축복을 받아라!’ 하는 거예요. 반대지요? 복귀예요. 로마 교황도 독신생활, 불교도 그래요.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독신생활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고향에 돌아가서 가정을 가지고 고향을 건설해라.’ 할 때는 독신생활이 다 깨져 나가요. 그 신학교가 다 빈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종교가 깨져 나가요.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나 그것이 계속되지를 않아요.

핏줄을 바꿔 하나님께 손자 손녀(3대)를 찾아 드려야

그러니 통일교회가 잘 생겨났나, 못 생겨났나?「잘 생겨났습니다.」왜 잘 생겨났어요? 하나님의 핏줄로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핏줄의 주인이니까 하나님이 아버지예요. 하늘나라가 내가 살 수 있는 나라요, 하늘나라의 가정이 내가 살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 가정을 몰라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살 수 있는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니, 하나님이 가정이 있을 수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을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딸, 하나님의 손자가 있을 수 있느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깨끗한 결론이에요.

아무것도 없어요. 혼자예요. 지금까지 혼자예요.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그러니 핏줄을 뜯어고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참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구요. 눈접, 가지접이에요. 잘라다가 삽목을 하는 거예요. 접붙여서 참감람나무가 영원히 생겨나야 돼요. 영원히 생겨나지 않는 데는 영원한 지옥이기 때문에 인간은 죄악의 감옥에 들어가서 원수 앞에 수욕을 당해야 돼요. 그래서 인생은 고해(苦海)라고 한 거예요.

그러면 모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 앞에 손자 손녀의 가정을 찾아 줘야 된다! 손자 손녀의 가정을 찾아 주려면 아담 해와가 참부모였다는 것, 하나님이 참부모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적인 참부모님이 하나님이고 외적인 참부모님이 아담 해와인데, 둘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이중 부모의 핏줄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서 하늘나라의 핏줄이 자동적으로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악마가 뭐냐 하면 자라는 과정에 있어서 해와를 유인해 버렸어요. 그래서 몸뚱이를 점령해 버렸다는 거예요. 몸뚱이 천사장의 사랑이 아담 해와가 장성기 완성급으로 올라가는 과정에서 양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힘보다도 강했다는 거예요. 사랑의 힘이 그렇게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끝날에 가면 갈수록 사람은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거예요. 동물적인 인간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동물들은 어미 아비하고도 먹이를 중심삼고 싸우지요? 동물의 세계를 알아요? 서로 싸워요, 어미 아비하고까지도. 그러니 자기 형제끼리는 이빨로 물어뜯어서 피를 보면서도 안 놓는다구요. 호랑이 새끼도 그래요. 딱 그래요. 그런 동물세계보다도 더 나쁘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늘의 아들딸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교재가 필요해요. 전통을 만들기 위해서는 실제로 살아 가지고 어촌이나 농촌이나 도시나 어디 가든지, 학교세계나 언론계나 어디 가든지 그것을 올바로 대해 가지고 번창할 수 있게끔 해줘야 돼요. 하나님에 속한 것은 번창할 수 있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사업체, 몸 마음이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어때요? 몸 마음이 지금도 싸우나, 안 싸우나? 몸 마음이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천국에 갈 사람들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

하늘 편으로 돌이키려면 전부 부정하고 참감람나무 접을 붙여야

우주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보다 큰 것 앞에 희생하려고 해요. 주인이 있어 가지고 주체가 사랑 받게 될 때는 사랑 받던 자체들은 희생하려고 한다구요.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는 희생하고, 아내의 사랑을 받는 남편은 희생하고, 서로서로 희생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지요? 희생하는 남편을 또 희생시키겠다는 여자는 악마예요. 요녀예요.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지. 언제나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되어서 올라가야지, 찌그러져서 올라가면 미끄러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가나? 첫 번이지? 그러니까 오른쪽으로 돌아가나, 왼쪽으로 돌아가나? 보라구요. 시계가 오른쪽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 원칙인데, 타락했다는 것은 왼쪽으로 돌아갔다 이거예요. 왼쪽으로 돌아갔으니 이게 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세계까지 다 돌아서 360도를 이래 가지고 딱 달라붙어서 여기서 그냥 두어두어야 되겠나,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되겠나?

자, 여기서 이렇게 돌아간 사람들끼리 서로서로 좋아하고 결혼한다 생각할 때, 그것은 영원히 사탄세계의 핏줄을 벗어나지 못해요. 이렇게 외로 돌아가니 1도에서 360도 전부가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이것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잘라 버리고 여기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건너갈 수 없어요. 잘라 버리고 없애는 거예요. 왼쪽으로 돌아갔으니 바른 데로 돌 수 있게끔 여기 와 가지고 접붙여야 바른 데로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가정적으로 복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이렇게 돌아갔는데 여기서 암만 해야 관계없어요. 이렇게 해도 안 통한다구요. 그건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것을 반대로 전부 다 부정하고 돌아가서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1도하고 360도가 갈라진 것이 세상으로 말하면, 그냥 그대로 결혼하면 좋을 텐데, 그냥 결혼이 안 된다구요. 이렇게 결혼해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이 거꾸로 되었으니 바로잡기 위해서는, 핏줄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혈통권 내에 있는 1도에서 360도까지 연결된 그 길에서 핏줄을 연결시킨다는 것은 사탄세계의 가정 가정, 종족 종족 그대로이지, 하늘나라의 핏줄로 달라지는 길을 발견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나?

이렇게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여기에 맞출 수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을 다 버려야 돼요. 자기 존재까지 부정해 가지고 이렇게 가서 돌려 붙여야 돼요. 다 잘라 버리고, 지옥 갈 수 있는 것을 잘라 버리고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핏줄이 바로 되는 길이다! 알겠어요?「알겠습니다.」 알겠나, 모르겠나? 똑똑히 알라구요.「알겠습니다!」

자기들 편에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여러분은 거꾸로예요. 시계가 이렇게 돌지요? 이렇게 도니까 거꾸로 아니에요? 그러니 결혼하고 좋아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서 했댔자 그냥 거꾸로 되는 거예요. 반대의 핏줄에 갖다 붙이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을 다 잘라 버리더라도 자기 혼자 깨끗이 하늘의 핏줄에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느니라! 중간에서 접붙이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그걸 부정해야 돼요. 가정을 중심삼은 그 사회에 들어가서 복잡한 환경을 다 부정하지 않으면 본연에 돌아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깨끗한 핏줄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그래서 오늘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중요한 것이 뭐냐? 깨끗한 핏줄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필요하다! 익스체인지 메리지(exchange marriage)!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되는 것이다! 그것이 탕감복귀 원칙에서 한꺼번에 지옥에서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길이에요.

롯의 처가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릴 때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고 했는데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옛날 인연, 자기 가족을 중심삼고 망할 그 세계를 생각하지 말고 완전히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잘라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접붙일 수 있어야만 새로운 하늘나라의, 핏줄을 깨끗이 한 해방된 하나님의 혈족이 되느니라! 그것이 정상적인 결론인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정상적인 결론! 해봐요.「정상적인 결론!」

탕감복귀가 없는 에덴동산에서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본연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과거에 1도에서 360도의 죄를 지었든 무엇을 어떻게 했든 원수하고 핏줄을 합하겠다고 아들딸을 결혼시키는 날에는 그 가정은 지옥에 있더라도 지옥이 하늘나라로 화할 수 있다! 아멘!「아멘!」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결혼할 때는 뭐냐? 지금까지 교차결혼을 자기들이 했지만 믿지 않았어요. ‘그저 그러다 말지.’ 했어요. 이제는 천일국이 되어 있고 제4차 이스라엘 국가가 되어 있는 한 사탄세계의 종교 종교, 단체 단체가 원수가 되었는데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고, 회회교하고 기독교가 결혼하고, 하나님하고 악마가 결혼하는 거예요. (웃음) 예수도 그랬잖아요? 원수와 원수, 핏줄이 다른 사람들끼리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사탄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사탄이 본연의 자리에 돌아왔기 때문에, 핏줄을 부정하고 돌아섰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 자신이 사탄의 핏줄을 중심삼고 인연 받는 것이 싫다고 해 가지고 원수 원수를 중심삼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회회교는 기독교하고 결혼만 하면 그 이튿날부터 천국이 되는 거예요. 3대권이 지옥이 되었는데, 3대권이 하나될 때는 천국화되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문제없이 되는 것이다! 얼마나 간단해요? 알겠나?

지금 기독교하고 회회교가 문제지요? 원수지요?「예.」조상으로 보면 아브라함이 잘못했어요. 사라가 이스마엘을 천대해 가지고 갈라진 거예요. 이스마엘을 천대할 것이 아니에요. 이스마엘도 아브라함의 아들이에요. 그것을 포섭 못 해 가지고 문제가 되어서 원수가 되었던 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메시아로, 왕으로, 아버지로 왔는데, 죽여 버렸어요. 인류의 참부모로 오신 예수를 죽인 죄를 무엇으로 용서받아야 돼요? 유대인 6백만이 학살되더라도 죄를 다 용서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 길을 가야지. 지금까지 자기를 부정해 놓고 원수를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팔레스타인을 사랑해야 돼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한 사람이 죽으면 한 사람 죽이는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멸망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시킬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온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예.」

타락 때문에 생긴 종교와 국가를 없애고 하나 만들어야

일본 식구들 가운데서 교차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미국 사람하고 한 사람 말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말이에요. 교차결혼을 몇 쌍 때 했나?「6500가정입니다.」6500쌍 전부였나?「한·일가정이 많았습니다.」한·일가정이 1천4백 몇 가정이 되지? 교차결혼의 역사를 남긴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이 일본 사람하고 하게 된다면 칼로 몇백 번 찔러 죽여도 복수가 안 된다고 한 거예요. 그걸 교차해 놓으니 한국 사람이 기성교회와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몰아 치우려고 별의별 핍박을 다 한 거예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잘하셨습니다.」역사적인 전통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럴 때가 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제 바로 그때가 왔어요.

하나님이 뭐 종단이 필요해요? 타락 때문에 그것이 생겼지. 회회교가 뭐 필요하고, 예수교가 뭐 필요해요? 기독교의 수백 교파가 뭐 필요해요? 쌍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은 초종교 초국가예요. 종교가 없어져야 되고 나라가 없어져야 돼요. 두 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품에 다시 찾아 들어가야 돼요.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고는 어머니 뱃속에 찾아 들어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중생이라는 말이 있어요.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부활이라는 말, 영생이라는 말, 그런 개념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어떻게 다 자기가 알아 가지고 탕감하겠나? 틀림없이 선생님이 그런 모든 것을, 역사적으로 막혔던 담을 다 헐어 가지고, 하나님 사랑의 물방울이 떨어진 것이 졸졸졸 흘러 가지고 오늘날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믿는 그 가정에는 새로운 생명수가 전달되는 거예요.

예수가 사마리아 여인을 대해 가지고 생명수 얘기를 했는데, 생명수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핏줄에 대한 아기 씨를 말해요. 사마리아 여인이 음녀예요. 다섯 남자를 거느린 음녀를 대한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의 여자들이 반대해서 쫓겨나 가지고 여우도 굴이 있고 새도 깃들일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어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되고, 또 자기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고, 가정의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되지 못하고 쫓겨났으니, 비참한 거예요. 그러다가 죽었어요.

예수가 만약에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았으면 베드로, 요한, 로마 교황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예수 일족이 교황청을 중심삼고, 몇천년씩 안 가요. 2천년씩 안 간다구요. 순식간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6백년 이내에, 7세기 마호메트가 나오기 전에 세계를 통일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몰라 가지고 지금 저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것을 아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교차결혼을 지금까지 한 전통을 중심삼고…. 일본에서는 교차결혼한 사람을 중심삼고 케이 제이 패밀리(KJ family; 한일가정), 제이 케이 패밀리(JK family)라고 했지? 그것을 무시했잖아요?「아닙니다.」뭐가 아니야? 교포하고 결혼하라는 거예요. 해와의 뱃속에서 두 아들딸이 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조총련과 민단을 배에 들어가게 해서 다 낳아야 할 텐데, 그것을 안 한 거예요. 오야마다한테 민단을 중심삼고 결혼할 수 있게끔 했는데, 안 해 가지고 다 해산해 버렸어요.

일본이 그래 가지고 그때부터 메시아가 누구라는 것, 참부모를 선포했으면 지금같이 저렇게 안 되는 거예요. 사방에 생명을 내놓고 떠들었으면, ‘우리가 찾아야 할 것은 문 총재다. 문 총재가 메시아고, 구세주고, 참부모다.’ 이렇게 선포했으면, 반대할 게 뭐야? 지금 일본 패들이 핍박받아 가지고 쭈그러져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천황보다 높다고 했으니 ‘천황이 높으냐, 문 총재가 높으냐?’ 하면 대답해 주는 거예요. 물어볼 게 뭐야? 천황이 평성(平成), 히라나리(ひらなり) 아니에요? 그 천황을 무엇에 써요? 바보예요, 바보. 그거 알아요? 일본 천황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나, 어리석다고 생각하나? (웃음)

천황의 두 아들이 황족하고 결혼해야 되는데, 평민 중에도 높은 가문의 평민이 아닌 사람하고 결혼한 것을 알아요? 될 대로 다 됐어요. 영국 왕실과 일본 왕실, 두 세계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됐어요. 왜? 하늘나라의 왕권이 수립되니까. 그러다가 탕감시대에 다 없어지게 되어 있어요.

반드시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지금 미국 여자가 비참하게 되어 있어요. 남자를 부려먹고 살겠다는 사람들 말이에요. 미국 여자를 본처로 삼고 일본 여자를 불쌍하게 생각해 가지고 첩같이 대해서 첩을 사랑할 수 있는 미국 여자가 되면 둘 다 사는 거예요. 본처가 이렇게 왔다가는 이렇게 못 올라가요. 첩을 통해서 복귀되는 거예요. 끝날에 해와는 두 남자를 대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을 못 돌아가요.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져요. 핏줄을 교체해야 되겠으니 남편을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가정을 부정하는 거예요.

교체하기 위해서는 곁가지예요. 곁가지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이걸 인수받아서 접붙여 줘서 데리고 올라가는데 절대복종해야 돼요. 접붙여 줘야 돼요. 통반격파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알겠나? 책임자들!「예.」

교차결혼을 안 하게 되면 하늘에 있어서 근본세계에 돌아가기에는 아직까지 남아진 것이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출세를 못 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라도 여러분 가정 2세 3세권 내에서는 교차결혼을 장려해야 돼요. 천일국 제4이스라엘은 제1, 제2, 제3이스라엘 3민족이 한 민족이 되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교차결혼하지 않으면 원수끼리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 이거예요.

양창식!「예.」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양창식은 아들딸을 교차결혼시키려고 생각하나? (웃음) 지금까지 아들딸을 결혼시키라니까 제일 좋은 통인교인끼리, 서로 서로가 잘 믿는 사람끼리 결혼시키는데, 다 좋질 않아요. 그것을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점점점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점 미국 사회에서 복잡해지는 거예요.

깨끗이 교차결혼할 때는 ‘에라, 나는 팔자를 이렇게 타고났으니 할 수 없지. 핏줄이 다르니까 할 수 없지.’ 하고 다른 민족하고 편성해야 된다는 말이 성립되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하늘은 원하는 것이 원칙적이다! 아-!「멘!」나는 ‘아’만 했지 ‘멘’을 안 했어요. 여러분이 ‘아- 멘!’ 했지. (웃음) 나보다 낫다구요.

이때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잘못되었던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어요. 그래서 36가정이 잘못된 것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또 축복가정들 가운데도….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이혼을 자진해서 해 가지고 다시 축복받은 가정이 있어요. 이건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런 법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정비해야 돼요.

그러니까 원수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는 관념을 중심삼고는 정리니 무엇이니 없이 일방통행으로서 완전히 깨끗이 정리된다! 영원히 아멘!「아멘!」절대·유일·불변·영원히 아, 아, 아, 아- 멘!「멘!」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뒤를 돌아보지 않아요. 소돔과 고모라 성을 심판할 때 롯의 처가 뒤돌아봤지만, 깨끗해져 가지고 자기가 살던 둥지니 무엇이니 깨끗이 잊어버려서 새 나라의 백성으로부터 새 혈통을 가지고 발전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 아니냐 하는 것이 틀림없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예.」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면 자동적으로 평화세계가 돼

여러분이 이제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교차결혼을 하겠습니다.」해봐요.「교차결혼을 하겠습니다.」‘하겠습니다’보다도, 교차결혼!「교차결혼!」결심하고야 하지, 결심도 안 했는데 ‘하겠습니다’ 해? (웃음)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 3대권 내에 못 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걸려요. 하나님이 3대권 내에서 교차결혼이에요. 열두 아들딸이 있으면 맨 막내하고 해야 돼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아벨이 열한 명을 다 죽일 사람인데, 하나님은 교차결혼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첫째 아들이 둘째 아들하고 해야 되겠나, 맨 막내하고 해야 되겠나? 멀수록 좋은 혈통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대인 유대인끼리 결혼해서 혈우증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가까운 씨족끼리 결혼하게 되면 후퇴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 이상적이 아닐 수 없다는 논리예요.

타락한 아담가정의 직계자손 가운데 그런 논리가 필요하니, 그 역사를 거쳐온 모든 나라 나라도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역사 속의 모든 전부, 하나님이 심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미 깨끗이 청산해 가지고 해방의 등불을 들고 하늘나라로 전진할 수 있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절대 필요하지 않다, 필요하다? 어떤 거예요? 필요한 거예요, 필요하지 않은 거예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필요합니다!」알겠나?「예.」

이제부터 결혼은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한 12대쯤 내려가게 되면 열두 국가 이상에서 와서 교차결혼한 후손들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12대에 가면 130명에서 430명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준비를 해 가지고 12지파로부터 72장로로부터 120문도로부터 430명까지 교차결혼만 하게 되면 돼요.

한국 사람의 성이 275개나 되는데 그게 얼마나 원수들이에요? 다 틀어졌지? 교차결혼하면, 원수 원수끼리 하면 평화세계가 자동적으로 돼요. 평화의 세계는 동서남북 어디나 하나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동서남북 중앙을 중심삼고 교차결혼…. 어떻게 딱 교차가 되었어요. 교차결혼하면 동과 서가 이렇게 되어서 남과 북이 딱 교차되어서 중앙을 중심삼고 이것이 바로 되는 거예요. 여기 중심에서 바로잡아 나가야 된다구요. 교차되는 거예요. 교차결혼하게 되면 타락이 없었던 사람으로 하나되어 나간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복귀섭리에서 가인 편을 사랑했어야 했던 내용

자, 그것이 이해 안 되면 이제부터 잘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의 섭리는 형님을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하지 않았어요. 동생을 중심삼고 구원섭리를 했어요.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에요. 하나의 하나님이라고 하면 좋을 텐데, 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했어요? 3대가 문제예요.

아담시대·노아시대·아브라함시대로 아브라함시대에는 끝나는 것인데 아브라함이 제물을 바칠 때 제물을 쪼개지 않았어요. 쪼갰나, 안 쪼갰나?「안 쪼갰습니다.」안 쪼개 가지고 독수리가 내렸기 때문에 ‘너의 후손들이 이방에 가서 430년 고역을 하리라.’ 저주를 했어요. 그 아브라함의 후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삭을 제물로 바친 거예요. 대신 후손의 대를 끊으라는 거예요. 피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명령하게 될 때 그래도…. 100세에 얻은 이삭을 아브라함이 얼마나 사랑했어요?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이 명령하는데, 단 위에 올려놓고 칼로 찌르려고, 제물로 진짜 죽이려고 했어요. 이삭도 원하니까 말이에요. 그때 하나님이 틀림없이 ‘이제야!’ 그런 말을 했지? ‘이제야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노라.’ 했다구요.

그래서 이삭을 통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남아져서 430년 동안 이방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브라함도 우상 장수 데라의 맏아들인데 뽑아 온 거예요. 빼 왔지요? 집시예요. 그래 가지고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한 것으로 이방 나라에 가서 430년 동안 집시의 무리가 되어야 돼요. 그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이방 나라의 포로가 돼 가지고 고생을 많이 한 거예요. 알겠나?

요셉이 애급의 총리대신으로 있을 때 흉년이 들어서 곡식을 구하기 위해서 70명이 애급에 가는 거예요. 그때 에서를 데리고 갔나, 안 데리고 갔나? 곽정환!「에서는 안 데리고 갔습니다.」그게 문제예요. 가나안 7족이 에서의 족속인 것을 알아야 돼요. 같이 데리고 갔어야 돼요. 그게 원수가 아니에요. 형님을 동생으로 삼아 가지고 데리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라를 중심삼고 보면 이스마엘이 동생이에요. 내버려두면 동생이 갈라져서 원수가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은 그것을 원치 않아서 하나되기를 바랐는데 사라가 쫓아 버렸어요. 그래서 흑인이 된 거예요. 원수가 아니에요. 자기 동생이에요. 가인이 형이고 아벨이 동생이지? 형제지간 문제라구요. 부모가 그것 죽이기를 바라겠나? 하나님이 사라에 대해서 이스마엘을 쫓아내라고 했겠나? 사랑하라는 것이지. 그러한 원칙이 있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신학자들은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총리대신이 되어 가지고 애급 사람을 가인으로 사랑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요셉이 사랑하듯이 그 왕권을 사랑하고 국민에게 요셉과 같이 봉사했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후에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준비해서 모세까지 나왔어요. 모세가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 나라와 같이 형 원수를 사랑했더라면…. 모세도 애급 사람을 죽였지?「예.」사랑했어야 돼요. 사랑했더라면 모세를 중심삼은 왕권이 계대를 이었을 거예요. 안 그래요? 서자가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의 계대를 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직계 혈통이 아닌 서자를 통해 이뤄진 탕감복귀섭리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려온 직계 혈통을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요. 곁다리, 서자를 통해서 해야 돼요. 리브가가 왜 남편을 속이고 에서를 속이고 동생인 야곱을 사랑하게 되었느냐? 제물 실수한 아브라함의 모든 것을 벗기 위한 거예요. 탕감복귀를 위한 조건이 남아졌기 때문에 그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야곱이 태어나서 16세 17세에 ―아마 16세 17세 그때라고 봐요.― 리브가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시해 주지 않았느냐 보는 거예요. ‘너는 아브라함의 직계혈족이 되어야 된다. 형님 가지고는 안 된다. 첫 번이 제물 실수를 했으니 둘째 번인 네가 형님의 장자 기업을 인수받아라. 받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형님을 속여라.’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해 가지고 곁다리에 붙은 거예요. 하나님을 속이고 아담을 속여 가지고 했으니, 그와 같은 입장에서 그 일을 하라고 했다는 거예요. 리브가는 통한 사람이라고 보는 거예요. 영계의 가르침을 받았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곱을 통해서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예요. 뒤집어 박았는데, 에서가 잡아죽이려고 했지?「예.」잡아죽이려고 하지 않고 동생이 그걸 원한다고 해서 어머니 말만 들었으면…. 아버지는 반대 입장으로 속았으니 얼마나 분하겠나? 맏아들도 속였으니 집안을 망칠 요녀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나 야곱은 어머니 말대로 움직여 가지고 장자 기업을 빼앗은 거예요.

사냥 갔다 온 형에게 죽과 떡을 주어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사지? 사 가지고 어머니가 들고 나와서 축복을 하고 나니까 때려죽이려고 하지 않았어요? 20세 가까운, 16세 17세의 연령 때 도망가는 데는 자기 어머니의 오빠 집에 가는 거예요. 오빠는 원수예요. 외부의 조상으로 상관이 없어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가서 뭘 했느냐? 물건을 찾기 위한 7년을 보냈어요. 그다음에 레아를 찾기 위한 7년을 보냈어요. 라헬을 찾기 위한 7년을 보냈는데, 그것만이 아니에요. 라반이 길을 떠날 때 찾아와서 ‘네가 우리 가정의 우상을 가져가지 않았느냐?’ 할 때, 라헬이 그것을 깔고 앉으면서 ‘경수가 나와서 제 몸 수색을 못 합니다.’ 하니까 아버지가 그만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우상을 갈아 마신 거라구요. 근본을 없애겠다는 거예요.

물질을 찾기 위한 7년, 레아와 라헬을 찾기 위한 14년, 21년이에요. 그다음에 돌아 나오는 데는 그 가문의 전통, 3대로부터 내려오는 전통이 있을 거라구요. 조상들이 전통으로 사랑하고 섬기던 우상을 도적질해 간 거예요. 라반이 따라와서 찾으려고 했지만 못 찾고 돌아갈 때 몽땅 가지고 에서에게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별동부대예요. 핏줄이 다른 오빠의 가문 전체를 찾아 가지고 오는 거예요. 속였지? 안 그랬나? 물건들을 찾기 위해서 양이 색깔이 달라지면 자기 것이라 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한 거예요. 그다음에 7년을 중심삼고 레아, 7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라헬을 찾게끔 한 거예요. 그다음에 가문의 어머니 할머니까지,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필요로 하는 모든 귀중한 물건을 도적질해 가지고 온 거예요. 라반이 찾으러 왔지만 찾지 못했어요. 그것을 빼앗기는 날에는 완전히 끌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가지고 돌아오는데 얍복강가에 와서 천사하고 씨름하는 거예요. ‘네가 라반의 집에 가서 사탄세계의 것을 찾아갔지만 영적 기준은 안 되어 있다. 이스라엘권에 돌아가기 위해서는 네가 나를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천사장, 사탄과 싸워 가지고 이긴 거예요. 밤새껏 싸웠지? 환도뼈가 부러진 거예요. 허리를 못 쓰게 한 거예요. 환도뼈가 어디에 있어요? 사랑할 수 있는 것을 잘못 써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곳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병신이 되어도 놔주지 않으니까 이스라엘이라는, 네가 이겼다는 축복을 한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했기 때문에 하늘 편 천사가 야곱이 가는 길을 도와주는 거예요. 그런데 에서가 죽이려고 기다린 거예요.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죽이려고 한 거예요. 야곱이 지혜로운 거예요. ‘절대 복종합니다.’ 했어요. 왕의 왕이요, 자기 소유 모든 전부는 형님의 것이라고 했어요. 하나님과 같이 모시겠다고 했지? 그래 가지고 모든 재산을 형님에게 주었다구요. 그 배후에서 어머니가 조종한 거예요. 아버지도 돌아오는 아들을 원수시해서 쫓아낼 수 없으니, 살육전이 벌어지면 안 되겠으니 어머니의 간청을 받아서 협조한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맞아 가지고 비로소 가문의 환영을 받게 되었다는 거예요.

환영받아 들어간 다음에는 아브라함이 실수했기 때문에 실수한 직계 혈통을 그냥 그대로 받을 수 없어요. 그래, 넷째 번 아들이 유다지? 유다가 제사장의 직분을 가졌기 때문에 그는 분깃도 없어요. 천직(賤職)이에요, 천직. 제물을 누가 잡나?「제사장이 잡습니다.」제사장이 잡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찌꺼기들, 소 대가리니 내장이니 발 같은 것이 소유고 소유물이 없어요. 바친 전부는 나라 백성을 위해 가지고 제사드려야 되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3대, 유다, 사가랴가정을 통한 혈통복귀와 예수 탄생

그렇기 때문에 4대 만이에요. 유다의 첫째 아들의 처예요. 유다의 아들이 셋이지? 계대를 이으려고 했는데 죽여 버린 거예요. 그 핏줄을 원치 않아요. 야곱을 죽이려고 하던 핏줄로는 할 수 없겠기 때문에 다말을 시켜 가지고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에서 새로이 4대인 유다에게 다말이 기생 놀음을 해서 관계한 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이어받은 것이 에서, 야곱과 똑같아요. 베레스와 세라,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빼앗아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것은 이방 핏줄이 들어와 가지고 아브라함의, 직계 자녀의 제물 실수를 해 가지고 잊혀질 수 있는 그림자를 취소하는 데는 대신 제물이 돼야 되는 거예요. 대신 제물이 누가 되었느냐? 오빠의 족속들, 유다 지파 족속, 들어온 사람들이 대신해 가지고 그것도 혁명을 한 거예요. 핏줄을 바로잡기 위해서 유다의 아들딸을 상관하지 않고, 불순한 것을 그만두고 유다의 핏줄을 연결시킨 거예요. 그래서 4대를 넘어서 5대서부터 비로소 이스라엘 핏줄이 맑아진다는 거예요. 하늘의 보호를 받고 나온다는 거예요.

이것을 키워서 2천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사실이 가정에서 이루어졌으니 민족에서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사실이 사가랴가정에서 벌어진다구요. 제사장 입장이 누구냐? 4대 유다 지파와 같은 입장에 딱 서 있는데, 요셉은 뭐예요? 마리아하고 결혼했지요? 결혼해서 사가랴와 엘리사벳을 중심삼아 가지고 딱 그와 같은 반대의 길을 통해서 베레스의 핏줄을 이어받은 2000년 만에 국가적 탕감 내용을 거치는 거예요. 해와가 아들을 속이고 하나님을 속여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기 때문에 똑같다는 거예요. 베레스와 마찬가지로 (예수는)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고 깨끗한 하늘나라의 첫째 아들이 되었기 때문에 독생자라는 말이 성립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는 틀림없이 성인 중의 성인이기 때문에, 외적으로는 1대에 대한 모든 것, 2대를 거쳐 탕감복귀해서 외적 기준을 대신 보충한 오빠의 가정으로 들어와서 딸들의 가정을 도와줘 가지고 이스라엘의 혈족을 잇는 놀음을 했다구요. 직계의 에서 일족과는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비로소 그 핏줄을 따라 가지고 독생자라는 이름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인류 조상의 핏줄을 맑히고, 두 혈족의 핏줄을 맑혀 가지고 예수가 태어났기 때문에 예수 자신도…. 예수가 사생아로 태어났지요? 안 그래요? 마리아가 성신으로 잉태했다고 야단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사가랴 집에 가서 석 달 동안 살다가 왔는데, 거기 가서 아기 밴 것 아니에요? 유다가 재차 축복받은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나? 「예.」

핏줄 전환의 복귀역사와 참부모님의 생애노정

이렇게 핏줄을 전환시켜서 하늘의 뜻이 복귀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때, 오늘날 문 총재는 세계적 도상에서 딱 이와 같은 것을 다시 탕감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혼하게 된 것도 하늘이 시킨 거예요. 레아와 라헬과 같이 두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성진 어머니가 그와 같이 동생을 키워 가지고 이런 입장을 도와줘야 할 텐데, 그것을 안 하려고 반대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지고 파탄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해방 후 14년 만에, 1960년에 재차 축복을 받은 거예요. 어머니를 축복해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그냥 그대로 기독교가, 영․미․불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고스란히 탕감하는 역사를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지금에 와서는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이, 제2이스라엘이 종교권 통합과 나라 통합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지상․천상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이 수립 안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데, 14주년 되는 팔정식과 천부주의 선포일에 이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최고의 왕권이 성립돼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천일국하고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그 기반 위에 우리가 옮겨 서 가지고 평화권 아벨 유엔이에요. 그것을 유엔이 반대하게 되면 평화권 이상세계 천국이 이루어져서 우리는 우리대로 가는 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냉정히 끊고 돌아서야 돼요. 알겠나?「예.」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할 때 롯의 처에게 뒤돌아보지 말라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깨끗이 청산하고 돌아서지 않으면 자멸한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싸워 가지고, 자기 일족이 싸워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으니 싸워 가지고 패망한다는 거예요.

아랍권의 이슬람세계에 대해서 이겼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예요. 지금 중동문제하고 남북한문제가 제일 문제예요. 아랍권하고 남북한을 통일해야 돼요. 이것을 미국이 해소해서 오시는 참부모의 기반을 못 닦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새로운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하늘나라가 분립되어서 미국이니 반대하는 나라는 완전히 포기해 버린다 이거예요. ‘세상아 잘 있거라. 미국아 잘 있거라. 반대하는 모든 자유세계는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갈 수 있는 기반을 다 선포하는 날이 오늘 이 시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 「예!」

그래서 마지막 때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천일국을 만들었고, 선민권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정착 못 했으니 ‘소망인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을 하나님과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하고 선포했어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팎의, 가인 아벨의 모든 것을 청산해서 넘어서니만큼 사탄도 그 뒤에 따라오면 구원해 주려 하니 사탄도 반대하지 않아요. 지옥도 철폐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 있는 축복가정들이 형님의 자리에 있지만 내려와서 축복가정을 보호해야 할 입장에 있어요. 영계의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으로부터 모두에게 이제부터 지상에 재림할 것을 명령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발령을 하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으로부터 5대 성인, 지금까지 교육받아 가지고 결의문을 채택해 선포한 5대 성인 이하 열두 제자로부터 120문도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 그다음에 공산권의 결의문을 선포한 사람들, 언론인으로 결의문을 선포한 사람들, 이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오늘부터 출동명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느니라! 「아멘!」(박수) 내가 충고하는 것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포섭하라는 거예요.

8단계 복귀와 지상․천상 해방 석방시대의 도래

영계의 총사령관이 우리 흥진 군이에요. 그다음에 가정적 대표로 한 딸과 세 아들이 영계에 가 있어요. 해와를 중심삼고 3시대의 남자를 죽였던 것을 제물이 되어 영계에 가서 탕감해서 총사령관으로 선생님의 가정을 대표해서 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이 아니라 승천해서 영계를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총사령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부모였다는 것을 가르쳐 줘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막혔던 담을 허는데, 총사령관에게 선생님이 명령해서 지금까지 청평의 해원성사와 더불어 1천억 이상의 축복가정을 확대시킨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상에서 3억6천만 이상, 30억 이상의 사람들이 배후에 엮어 가지고 축복을 했기 때문에, 영계의 축복된 것이 형님의 자리이지만 천사장권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역사로부터 지금까지 참감람나무 된 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접붙이지 않으면 축복 못 해준다구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형님이 동생 자리에 내려와서 아담가정을 천사장가정과 같은 입장에서 도와줘 가지고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그래서 형님의 나라를 지상에 재림주인 참부모가 완결할 수 있게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도와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평화세계를 완결할 때까지 도와줘 가지고 천상세계로 그냥 그대로 전체가 옮겨 들어가는 거예요.

영계의 하늘나라가 빈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지금까지 수천년 비었던 것인데,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시에 갖다가 아담으로부터 딱 채워서 본연의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완전 지상․천상 해방․석방시대가 돼요. 나라가 해방되었더라도 거기에 죄지은 사람이 있으면 그 죄까지도 석방을 허락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부여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렇게 볼 때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교체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1차, 2차, 3차, 4차예요. 4차 과정에 핏줄을 교체한 거예요. 보라구요. 그다음에 종의 종에서 종의 가정에 들어가서 레아와 라헬 자리를 취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합하고 할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3대권이 신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종의 자리예요. 종의 자리에서 어머니까지 엮는 거예요. 그다음에 양자의 자리예요. 양자의 자리에서 그와 같이 탕감해야 된다구요. 양자도 레아와 라헬같이, 그다음에 직계 자녀들도 레아와 라헬같이 해야 돼요. 직계가 되기 위해서는 서자와 직계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8단계예요. 종의 종 자리, 종의 자리, 양자의 자리, 서자의 자리…. 이 8단계에 속한 여자들과 4대 어머니의 협조를 받지 않고는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자리의 적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종에서부터 지그재그예요. 레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와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 계열의 아벨이에요. 3단계를 이렇게 와 가지고 서자를 중심삼고 적자까지 와서 아벨권이 하나되고, 서자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절대복종할 수 있는 기준에서부터 비로소, 이 세계가 먼저 나왔으니 가인세계가 자동적으로 메시아가 오니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복종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를 택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가정 출발을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렇게 가정 출발을 했더라면 거기에서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종의 종, 종, 양자, 서자, 적자, 부부, 어머니, 하나님까지 8단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전통이 서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종적인 8단계와 횡적인 8단계가 비로소 하나되어 가지고 팔정식을 시작한 거예요. 여기에서 천부주의가 나오는 거라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천부주의가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평화세계는 국가와 종교간에 교차결혼하면 돼

그래서 핏줄을 어떻게 깨끗이 전환하느냐? 교차결혼이다! 미국 사람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은 교차결혼이 아니에요. 그것은 다시 뒤넘이쳐야 돼요. 3대 이내에, 4대까지! 여러분 가정에서도 12대까지 내려갔다면 열두 나라 민족이 혼혈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야 평화가 되는 거예요.

평화는 간단한 거예요. 종교권 자체가, 교파 교파끼리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교파도 원수가 되어 있지요? 교체하고, 그다음에 종교간에 원수지요? 교체하고, 그다음에 국가간에 원수지? 교체하고, 사탄세계 악마, 지옥하고 원수지요? 교체해야 돼요. 4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교체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형제가 하나되더라도 이것이 여기에 와서 한 단계 높은 데에,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또 이렇게 해서 양자의 자리에 올라가고, 서자의 자리하고 하나되어서 여기서 적자가 비로소 어머니를 모시는 거예요. 동생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 4단계 기준을 중심삼고 단계로는 3단계 되는 기반에서부터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와 하나되고 아버지와 하나되어서 하나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8단계를 안팎으로 넘어 가지고 접붙여 주기만 하면 장자권도 수습해서 하나의 천국화가 되느니라! 모든 것이 완전 완성으로 끝나는 것이다! 아멘!「아멘!」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교차결혼!「교차결혼!」영어로 번역하면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지?「그냥 인터매리지라고 하면 됩니다.」인터매리지(intermarriage)라고 하면 안 되지. 인터(inter)가 아니라 익스체인지(exchange)야. ‘상’이 ‘하’가 되었으니 익스체인지지. 이 매듭을 풀어야 돼요. 양심선을 중심삼고 쭉 풀어야 돼요. 세계에 와서 풀어 가지고 여기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가 다 연결된다구요. 나선형으로써 연결되는 거예요.

인터매리지?「‘인터’ 해야 섞는다는 뜻이 됩니다.」글쎄, 익스체인지야.「‘익스체인지’ 하면 서로 바꿔 버린다는 뜻입니다.」위가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고, 바꾸는 거예요. 혈통이 바꿔지는 거예요. 크로싱(crossing) 해도 안 돼요. 핏줄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익스체인지 매리지를 알겠나? 그러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알겠어요?「예.」

미국 간나들, 여자들의 책임이에요. 남자들은 따라가는 거예요. 재림시대가 왔기 때문에 미국 여자들이 2차대전 이후에 올라가서 그냥 그대로 있어 가지고 바람잡이, 날라리, 딴따라패가 세계적으로 출세하고 있어요.

딴따라패는 음란한 패들이에요. 한국에서는 뭐라고 그러나? 사당패예요. 재인 패가, 딴따라패가 국회의원도 하고 있잖아요?「연예인들입니다.」연예인들 말이에요. 선생님도 할 수 없이 그것을 하는 것은 연예인의 음란한 것을 철폐하기 위한 거예요. 잘못되면 재까닥 모가지 쳐 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라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은 사탄 혈통으로 아무리 잘 꾸몄더라도 들어가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해와를 데리고 살던 거기에서, 다시 해와를 찾아 가지고 아내를 찾은 하나님이 사탄세계의 단장한 궁전에 들어가서 사랑 잔치를 하겠나? 그럴 수 없어요. 미국 문화가, 기독교 문화가 해방 후에 선생님을 모셨더라면 오늘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니 무엇이니 하늘의 소유가 되지만,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사탄 편으로 돌아간 거예요.

교차결혼을 전통의 제1조로 알고 순응하라

효자가 아무리 부모를 잘 모셨더라도 한번 잘못하면, 죽기 전에 한 마디만 불효하게 되면 효자가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 해서 원수가 되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는 반대가 없어요. 절대복종 절대순종이지, 반항하면 벌써 재까닥 사탄 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얼마나 사기를 쳐 먹고, 얼마나 거짓말을 하고, 얼마나 선생님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 임자네들은 교차결혼이에요. 해봐요!「교차결혼!」앞으로 여러분이 교차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해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교차결혼하겠다는 사람이 통일교회에서 자기 마음대로 결혼하라고 하니까 ‘아이구, 좋은 가정을 찾아서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놈의 간나들은 망해요. 벌받는 거예요. 그건 출세를 못 해요. 그 혈족은 들어 쓸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들어가야 되고, 브리지포트를 들어가야 돼요. 교포든지 누구든지 다 졸업하고 나와야 돼요. 내리라구요. 다 알았구만. 알았지요?「예.」

오늘 특별히 이렇게 말해 주는 것은, 여러분에게 일주일 동안 금식하라는 것은 무엇이냐? 이 사상을 완전히 선생님 이상, 하나님 이상 넣어 주기 위한 거예요. 이 근방에 있는 1천2백 명이 모여서 다 들었으니, 부정할 수 없는 내용으로 알았으니 그렇게 실천하기 위해서 자기가 움직여야 되고, 그 가외 행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거역하는 배신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깨끗이 알려 주기 위한 것이 오늘의 모임이었느니라! 「아멘!」

자, 그것을 환영하고 그렇게 가정 전체가, 사위기대가 결심한다면 한번 일어서서 하늘 앞에 맹세하고 만세삼창으로 끝내자구요.「예.」 (모두 일어섬)

우리 가정은,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의 가정은 틀림없이 교차결혼을 모든 전통의 제1조로 순응하겠나이다!「아멘!」 자기들이 해야지. 「우리 가정은 3대를 거쳐 사위기대권을 이루는데 교차결혼을 통해서 사위기대권을 이룬다!」 전통으로서 이어받기를 맹세합니다! 「그런 전통을 이어받기를 선서하며 맹세합니다!」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모든 사위기대 일족을 대표해서 쌍수로 하늘 앞에 맹세하옵소서!「맹세!」 (박수)

시간이 많이 갔구만. (경배. 억만세삼창) (박수) 밥을 준비했나? 「예. 준비됐습니다.」

(기도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꽃다발 봉정)

제4이스라엘국 선포 기반 위에 새로운 유엔 창건을 발표한다

훈독회에 들어가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을 잘 기억하라구요. 이제 9월부터 10월까지는 해방의 시기가 연결됐다고 봐도 괜찮을 거예요. 10월 14일은 흥남감옥에서 나온 날이에요. 10월을 중심삼은 해방의 달을 맞이할 수 있는 이런 중간 달이 9월이에요. 8월과 10월 사이의 제일 나쁜 수라구요. 9수는 사탄 수라구요.

이 해에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 합한 입장에서 미국이 모든 국가를 대표하고 또 그다음에 종교권을 대표해서, 초종교 초국가를 대표해서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를 발표한 기반 위에 하나의 세계로 출발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를 풀어야 할 순간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이 아침에 앞으로 새로운 유엔을 창건할 것을 발표해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뉴욕의 우리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권…. 평화권이란 것은 아벨 나라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평화스러운 아벨 나라예요.

하나님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아벨을 중심삼고 평화를 바라 나왔는데, 지금까지 평화의 세계는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우리 타락한 인간에 있어서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타락한 직후로부터 몸 마음이 싸웠기 때문에 그 몸 마음이 싸우는 터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출발 기점을 세울 곳이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타락한 후에 인간은 그렇게 됐지만,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기원이라는 것은 타락한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들을 통한 이런 세계에서는 찾을 수 없어요. 거기에서는 출발을 아무리 했댔자 그건 가인적인 평화 구상으로 없어져야 할 것이에요.

예수님 때 이뤄야 할 평화세계를 탕감복귀해야 할 재림주 참부모

하나님을 중심삼은, 평화의 근원, 조상이 되는 그분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선민권을 세워 선민 이스라엘 국가를 세워 가지고 거기에 왕으로 보내신 분이 누구냐 하면, 평화 출발의 계대를 이어 이 땅 위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인데, 예수 그리스도는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 앞에 완성될 수 있었던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과 같은 평화의 상속자였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라고 하는 거예요. 참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이 땅 위에 상속시켜 가지고 평화의 가정에서부터 평화의 민족, 평화의 국가 편성은 그때 순식간에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축복으로 말미암아,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이룰 것인데, 예수를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가 합해 가지고 죽인 거예요.

평화 출발의 왕으로 왔던, 하나님 대신 출발해서 세상을 구하기 위한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세계에서는 메시아요, 또 다시 올 필요가 없었던, 재림이라는 것이 필요 없는 자리에 왔던 그때에 있어서 축복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을 일치화시켰다면, 성약시대는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이 땅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평화의 왕이 되는 예수님이 평화의 가정을 가졌을 것이고, 평화의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평화의 근본 되는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것이요, 평화의 씨족이 되면 그 씨족도 하나님의 씨족이요, 민족이 되었으면 하나님의 민족이요, 나라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나라가 되었을 거예요. 죽지 않았으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가지고 로마 가인세계까지, 축복이란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명확히 가르쳐 줬다면 로마도 순식간에 축복 일원화된 평화세계로서 완성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섭리관적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재차 강림하는 거예요. 재림하는 거예요. 제1, 제2이스라엘, 구약시대 신약시대에 있어서 성약시대를 이루지 못했던 것을 중심삼고 다시 와 가지고 제1, 제2이스라엘권이 실패한 것을 수습해서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나타나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핏줄을 다시 심어 가지고 세계 판도를 갖추는데, 지상 평화의 기반 축복가정, 천상에도 평화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이에요. 아담 이후에 예수님이 올 때까지 조상들이 영계에 가 있지만, 그들은 천사장의 몸뚱이를 가진 후손이기 때문에, 이 천사장들은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가정을 가질 수 없는데 영계에 가 있는 인류의 조상은 16세 이후 타락 전에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었던 그 기준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오시는 재림주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대표하고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16세 이후에 쭉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평화의 기원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가정 세계화를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말이 남아졌는데, 다시 와서 할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을 전환시키는 일을 불가피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핏줄을 전환하여 종교․정치권을 통일해 평화통일세계를 이뤄야

핏줄이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기원, 우리의 몸 마음 가운데 싸움이 먼저 점령했기 때문에 그것을 평화스럽게 만들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사랑과 생명이 연결된 핏줄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틀림없이 싸움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하늘 직계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은 아담 대신한 예수가정, 이스라엘 왕 가정이 될 때는 전통적 왕권의 출발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로마 성전을 지키는 것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직계 자녀들이 지키는 거예요.

로마까지 하나되어서 왕권을 수립했다면 예수님이 40세 이전에 세계를 통일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평화의 기지가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핏줄을 전환시키기 시작해서 로마까지도 커버해 버렸더라면, 그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하나의 나라가 아닐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는 또다시 이를 되풀이해야 돼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예수님이 실패한 것까지도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새로운 종교권과 정치권을 만드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권이 싸우는 것을 대치하기 위해서 초종교초국가 연합을 만들었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세계적인 축복권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싸우는 사탄세계의 핏줄이 연결된 그 세계 앞에 포위권 내에 있으면서 반대를 받는 거예요.

지금까지 개인적인 반대, 가정적인 반대, 종족적인 반대… 8단계의 반대를 받으면서라도 사탄이 이겨내지 못하고 하나된 통일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예요. 사탄은 세계 기준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한 단계 낮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된 이 세계에 많은 나라들이 있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못 만들어요.

통일세계는 창조원리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그 사랑과 생명에 일체 돼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인데, 사탄이 중간에서 타고 들어왔기 때문에 타고 들어온 기준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있어서 통일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고 반대적인 파괴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결과 지옥으로 떨어진 거예요. 하늘이 이것을 분별해 가지고 국가에서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기원이 되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민 이스라엘 국가에서 로마까지 일체화시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옥까지도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모든 전부도 타락한 세계예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는 지옥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돼 가지고 지옥이 된 것도 오시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만 전개시키게 되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까지 이 땅에서 살다 간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아무리 정이 많고 아무리 하나되어 살았다 하더라도 사탄세계는 대상적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권,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태어난 아들딸은 저나라에서 전부 다 각각이에요. 아무리 이스라엘 민족이라 해도 저나라에 가서는 전부 갈라지고, 기독교도 그래요.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통일적 승리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통한 국가기준을 넘어선 그 기반 위에 서지 않고는 타락한 후손은 지옥 그늘 아래에 있는 거예요. 이 타락권을 못 넘어서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의 승리 기반 위에 선 참부모

그래서 나라를 이루지 못한 예수가 죽었기 때문에 이 땅에 다시 와 가지고…. 재림이라는 말은 다시 와서 일한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 있어요. 다시 주인 노릇,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음에 와서 성공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는 거예요. 참부모의 자리예요.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이 몸 마음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오시는 재림주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 된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도 길러 나오는 거예요.

영․미․불이 일․독․이와 싸운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어머님이 다시 필요 없어요. 선생님에게 있어서 성진 어머니와 성진이에요. 그때에 있어서 그냥 그대로 일차적으로 다 끝나는 거라구요. 그러나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일가, 문 씨의 가문 자체가 갈라진 거예요. 형제도 두 조각이 나고, 가정도 두 조각이 나고, 아들딸도 갈라지고, 나라까지 남북으로 두 조각이 나 버렸다구요.

이러니 그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어머니를 택해 세우기 위해서 14년이 걸렸어요. 1945년부터 1960년까지 14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공산주의 위협이라든가 혼란된 사회, 정치세계의 나라 앞에 압제를 받은 거예요. 그 가운데서 싸워 가지고 대한민국에 있어서 8대 정권이 반대하는 그 자리를 이겨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이북과 이남이 동일해요. 공산권 가인 아벨과 같이 딱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민주세계도 가인 아벨이 딱 되어 있어요. 미국 국회도 가인 아벨과 같이 싸우고 있는 거라구요. 전부 다 싸움판이 벌어졌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려니까 오시는 재림주가 비로소 하나님과 몸 마음이 일치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천사장권이 국가 기준, 세계는 못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통일교회는 축복을 한국에서 일본을 중심삼고 하고 대신 부모의 자리에 세워서 천사장세계의 나라에 와 가지고, 천사장세계의 미국에 와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축복을 해 준 거예요.

타락해서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미국을 사탄세계에서 택해 가지고…. 부정하게 된다면 사탄세계에 돌아간 것을 하나님이 다시 두 번씩 택해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에 설 수 없었던 것인데, ―하나님은 제1차에 서 실패했으면 끝장내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 자신이,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어겼지만 선생님 자신이 미국을 내가 구해 준다고 붙들고 나온 거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미국의 선교사들이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공작을 하고, 이화대학 사건의 동기가 되어 가지고 파탄시켜 놓은 거예요.

그러나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한국에서 반대 받았지만 미국에서 환영받음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 해서 미국의 승리한 종교권을 한국이 반대하니까 거기에 접붙이는 거예요. 7백 명에 해당하는 구라파 기독교의 2세와 한국 정부가 하나되어서 부산작전, 대구작전, 대전작전, 서울작전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하나되어 예수를 잡아죽인 반대의 행동을 해 가지고 기독교를 승리한 여의도대회로 말미암아, 비로소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나라의 8대 정권이 반대한 이유

그때 박 정권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만, 통일교회가 문제가 커요. 레버런 문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문제가 크냐?

레버런 문은 종교권을 통일할 수 있는 원리를 가지고 있어요. 구교와 신교를 통합할 수 있는 원리를 갖고 있지, 또 공산주의를 소화할 수 있는 사상을 갖고 있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될 때, 한국에 남아진 박 정권 앞에 나타난 통일교회 자체가 여의도에서 세계 종교권 국가들과 사상권을 중심삼고, 북한까지도 이길 수 있는 자리에 떡 서니까 공화당 자체가 두려워한 거예요.

왜 그러냐? 이남에서 보게 된다면 문 총재가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기계공업, 자동차를 완전히 만들 수 있게 되었던 거예요. 독일 기술까지 끌어다가 하나되어 가지고 준비해 놓은 거예요. 거기에 기독교권까지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다음에 1천만 민족이 남한에 내려와 있어요. 실향민이 1천만 있으니 레버런 문은 1천만 실향민의 괴수예요.

공업 분야에서 선도적 입장에 있지, 종교를 통합할 수 있지, 사상계를 소화할 수 있으니 일시에 문제가 된다고 했기 때문에…. 공화당 자체가, 나로 말미암아 박 대통령 정권이 선 거예요. 여수․순천사건을 중심삼은 빨갱이 가족이에요. 이걸 내가 보호해 줬기 때문에, 빨갱이라고 없애선 안 된다고 보호해 줘 가지고 커 나왔는데,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후원하지 못하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왜? 정권을 틀림없이 빼앗기겠으니 반대한 거예요. 통일산업이 자동차 공업 기준까지 만든 것도 파탄시킨 거예요. 거기에 대비해서 국가적 모든 것, 청평에 1억 평 가까운 땅을 사 가지고 앞으로 세계의 문화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세계인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려는 모든 전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브레이크를 건 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것도 나라구요. 전 대통령으로부터 노대통령으로부터 3대 대통령을 배후에서 조종한 사람이 나라구요. 김영삼이 ‘아이구, 통일교회는 우리의 원수니 원수의 기반을 완전히 때려잡자!’ 해 가지고…. 대통령 선거할 때 곽정환이 잘하고 일주일 전에만 나한테 얘기했으면 김영삼이 안 나온다구요. 모르니까 그래요. 일주일 전에만 얘기했으면 30만 40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150만 이상, 200만 이상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갖고 있는 나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문제가 된 거라구요. 김영삼 때 문제되고 그다음에 디 제이(DJ)예요. 이것도 그래요. 내가 선거문제에 관여 안 한 거예요. 3대까지 왔어요. 3대까지 와서 지금 나라가 완전히 이북인지 남한인지 모를 단계에 있다구요.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천일국과 제4이스라엘국을 창건하게 됐다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과 똑같아요. 아벨이 어디냐 하면 이남이 아벨이에요. 노(노무현) 대통령이 아무리 해도 김정일하고 하나될 수 없어요. 디 제이(DJ)의 바통을 받을 수 없어요. 틀림없이 중간 당을 만들어 가지고 혼미 상태에 있다구요.

거기에 우리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들어 가지고 야당 여당 싸우는 패는 필요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운 가정당을 만들었어요. 가정당이니까 가정에서 평화의 기원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싸우기 시작해서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더럽혀 놨으니 사탄의 핏줄을 인류 가운데서 뽑아 버리기 전에는 하나님과 닮을 수 있는 인간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은 인간이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중에 지금도 몸 마음이 싸우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솔직히 손들어 봐요. 그게 문제예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여러분이 원리를 알기 때문에, 공식을 알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하면 완전히 하나되게 돼 있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먹는 것, 입는 것, 의식주문제예요. 그다음에 자는 것, 그다음에 남녀문제, 사랑문제예요. 이걸 극복해야 돼요. 이걸 극복 못 하게 되면 안 돼요. 타락한 핏줄로 말미암아 분열됐으니 의식주, 자는 문제, 쉬는 문제, 그다음에 남녀문제 사랑문제를 극복해야 돼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호모, 레즈비언이 뭐야?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개인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본주의 세계에서 돈을 중심삼고 향락주의에 떨어져서 별의별 짓을 다하는 이런 무리 패들은 일대로 끝나요. 남자 남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일대로 끝나요. 사탄이 인간을 도말하기 위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미국 자체를 누가 구해 줘요? 레버런 문이 없으면 벌써 망한 지 오래 됐다구요.

고르바초프가 1984년에 와서 의회에 나타나려고 할 때 내가 모가지를 쳐 버려 가지고 쫓아 버리지 않았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런 문제 문제의 배후에서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미국 국민이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만, 요즘에야 알기 시작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브리지포트 대학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을 중심삼고 기독교 정화운동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 위정자들이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바보 취급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자체도,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자체도 그래요. 세계 각국에서 미국 사람에 대해서 ‘양키 고 홈(Yankee go home; 미국 놈들은 돌아가라)!’ 하지만, 미국에서 반대했던 레버런 문을 대해 ‘돈 고 홈 레버런 문(Don't go home Rev. Moon; 레버런 문 떠나지 마소)!’ 하는 거예요. 미국을 떠나면 문제가 크다구요. 지금까지 내가 벌여놓은 것을 완전히 거두어가기 때문에 내일이 어두운 껌껌한 밤중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일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 결의문을 채택해서 제4차 이스라엘국까지 발표한 거예요. 또 영적인 세계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천일국을 만들었어요. 천일국,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天一國)이에요.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다구요. 페어 시스템으로 되면 사랑은 자동적으로 존속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천지 이치에 맞게끔 다 되어 가지고 이런 일을 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고 있어요. 기성교회 졸개 새끼들, 무식 무식해도 그렇게 무식할 수 없어요. 뭐 구름을 타고 와? 땅에서 잃어버렸는데, 땅에서 하나님이 제3대 손자를 못 가졌는데 뭐야?

통일교회 원리는 무서운 진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낳은 손자 손녀를 갖지 못한 거예요.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할 테예요? 종교니 메시아니 재림사상을 바라는 사람들이 바라야 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손자 손녀 잃어버린 가정을 만들어 줘야 할 소망적인 터전으로 남긴 것이 종교권이에요. 이 멍청이들!

재림을 왜 해야 돼요? 그것을 못 하지 않았어요? 어린양 잔치를 못 했다구요. 성서 가운데 주류사상을 알게 될 때는 통일교회 원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왕이 아니라 아무리 잘난 학자라도 듣게 된다면 일주일이 뭐야? 세 시간만 들어도 돌아가게 돼 있는 거예요. 무서운 진리를 갖고 있어요. 해봐요, 무서운 진리! 「무서운 진리!」 미국의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들으면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지 말라, 눈만 맞춰도 세뇌된다.’ 하는 거예요. 미국 언론계가 그렇잖아요? ‘레버런 문 챔피언 오브 브레인 워시(Rev. Moon champion of brainwash; 세뇌의 챔피언 레버런 문)!’ (웃음) 눈만 보더라도 세뇌된다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도 빨간 거짓말을 한 거예요. 내가 여자를 납치해서 강탈한 적이 있어요, 어땠어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미국 간나들, 보기 싫은 간나들, 잘났다고 뽐내는 미국 간나들!

여자라는 여자는 문 총재를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타락한 세계의 참된 남자가, 하나님의 마음 몸과 같이 몸 마음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대표자가 메시아예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을 쫓아 버렸어요. 남편도 쫓아 버린 거예요. 천사장하고 짝패가 돼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미국 국민도 회개해야 돼요. 천국에 못 가요. 핏줄이 더럽혀졌기 때문에 못 가요. 그 핏줄을 뽑아서 달리해야 돼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사탄 편에 속하기 때문에 지옥 가는 거예요. 핏줄이 사탄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은 인류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아들딸을 가졌어요? 아니라구요. 그래요? 기독교인들, 그래요? 「예스.」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웃음) 아무리 미국이 군사력, 지식의 힘, 그리고 정치적인 힘을 자랑하더라도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후손들이라구요. 그렇지요? 파더의 말씀을 듣고 생각해 보니까 사탄 편에 속하는 인류라는 사실을 알겠어요? 그거 부정할 수 없어요. 틀림없는 사실이라구요.

절대적인 믿음으로 레버런 문을 따라야 구원돼

이 타락한 세계에 있는 종교가 그것을 몰라요. 기독교와 회교가 싸우는데, 하나님이 임재하실 곳이 있겠느냐? 없다구요. 이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하나되는 힘으로도 사탄권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구요. 이제 파더의 말씀을 들어 보니까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사실이라고 생각하면 절대적인 믿음으로 레버런 문을 따라야 된다구요. 그래야 몸 마음이 하나되어서 구원을 받고, 그다음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서 가정이 구원을 받고, 가정이 구원을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공식은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이거 공식이라구요. 알겠어요? 「예스, 파더!」

아무리 여러분이 레버런 문을 미워하더라도 그것을 알게 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컨셉(concept; 개념)을 갖지 않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스, 파더!」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지금 파더가 영어를 해요, 한국말을 해요? 나는 영어를 싫어한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한국에서 미국 선교사들이 통일교를 반대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첫 번째 원수가 미국이고, 그다음의 원수가 한국이고, 세 번째 원수가 기독교예요. 레버런 문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과 같다구요. 그러한 컨셉을 갖지 않으면 주류사상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평화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평화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오시는 메시아가 된다는 거예요. 그는 구세주요, 종교를 하나 만들고, 실패한 예수가 다시 와서, 재림해서 지상․천상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참부모가 되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전체 섭리의 총론이었더라! 알겠어요?「예.」

교차결혼으로 지옥이 없는 하늘나라가 이뤄져

그러니 통일교회 여기에 오색인종이 다 모였어요. 미국, 일본, 독일, 이태리, 불란서 전부 다 모여 와 가지고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평화는 간단해요. 모슬렘하고 기독교 교단간에 교차결혼, 익스체인지 메리지(exchange marriage; 교차결혼)만 하게 된다면 거기에서 평화세계 가 돼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서로 사랑할 수 있게 돼서 한 집에서 살게 되면 평화 세상이 되는 거예요.

잘난 사람하고 낮고 못난 사람 반대끼리, 제일 싫은 패들끼리 남겨 두는 것이 아니에요. 좋아하는 패하고 싫은 패 해서 두 패인데, 선한 패하고 악한 패 두 패인데, 그것이 왜 갈라졌느냐?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핏줄 때문에 갈라졌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핏줄을 하나 만들면 평화는 일시에 되는 거예요. 미국 사람하고 모슬렘을 교차결혼 해 놓으면 평화의 출발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예수를 중심삼고 수백 교파가 됐는데, 예수를 모르기 때문에 예수가 나타나서 ‘야 이놈들아, 하나되어라!’ 하면 하나 안 되겠어요? 교파끼리 싸우는데 일시에 섞어 가지고 결혼하면, 반대하는 사람끼리 원수끼리 결혼만 한다면 기독교의 통일천하예요. 유교도 통일천하, 모슬렘도 통일천하예요. 지옥까지도 하늘나라하고 지옥을 결혼시켜 놓으면 지옥이 없어지겠나, 하늘나라가 없어지겠나? 지옥하고 하나님이 했기 때문에 지옥은 없어지고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 해봐요.「교차결혼!」여러분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된 이론적인 것을 확실히 알아요. 그것을 실천 못 했어요. 선생님이 똑똑히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가르쳐 주셨습니다.」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과학적이에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엉터리는 안 통한다구요.

전후가 맞아야 하고, 좌우가 맞아야 하고, 상하가 맞아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전후․좌우․상하가 구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셋이 한 초점을 중심삼고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예요. 이 한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셋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걸 몰라요. 구형으로 된 세계는 운동하는 거예요. 세포도 구형이고, 구형 안 닮은 것이 없어요.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났더라도 가는 길이 어디냐? 여자를 찾아가요. 어머니를 찾아가고, 여편네를 찾아가고, 자기 딸을 찾아가는 거예요. 가는 길이 그래요. 암만 간다고 해도 어머니를 찾아가고, 여편네를 찾아가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은 다음에 여편네를 찾아가고 딸을 찾아가는 거예요.

딸들이 아버지를 좋아하지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은 아버지가 없어요. *계부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희망이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센터로 설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뭐 학자고 종교 지도자고, 껍데기가 흰둥이든 노랭이든 나는 상관없어요. 공식은 만방을 통하고 만국의 역사를 초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가르쳐 준 이 진리라는 것은 만방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해요. 시대의 영향, 변하는 세계의 영향을 받지 않아요. 태양이 영향을 받나? 태양 빛이 사람 세상에 죽이고 살린다고 깜박깜박 해요? 공기가 영향을 받나? 공기가 비게 된다면 고기압권이 순식간에 채워 주지. 물은 낮은 데가 있으면 순식간에 채워 줘요. 피를 흘리고 뭐 하더라도 땅이 변화를 받지 않아요. 지구성이 말이에요. 지구가 47억년의 역사를 갖고 있지만 변하지 않아요.

변화하지 않는데 변하는 존재가 뭐냐 하면, 똥개 같은 이 인간들이에요. *미국 여자들이 얼마나 잘 변해요! 잘 변하는 것이 미국 여자들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 그래요? 요즘에 배우들이, 날라리 딴따라패들이, 바람잡이들이 세계를 움직이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잘 변하는 것들은 이상세계와 연결되지 못하고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너는 미국 여자야?「독일 사람입니다.」독일! 너는 일본 여자야? 「아닙니다.」독일이 원수예요. 여기 와서는 독일 사람하고 일본 사람,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결혼해야 돼요. 그러면 독일하고 미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 하나되면 불란서 사람하고도 하나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영․미․불 해 봐요, 영․미․불! 「영․미․불!」 일․독․이! 「일․독․이!」 2차대전 때 영․미․불 연합국하고 추축국 일․독․이, 여섯 나라가 싸웠어요. 그래서 영․미․불이, 기독교 문화권이 이겼어요. 그때 레버런 문의 한국을 중심삼고 이 두 패가 가인 아벨이에요.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것을 놓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이 들어와서 완전히 파탄시킨 거예요. 유엔도 공산당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할 시간이 없다구요.

통일의 근본 주인은 하나님

그만했으면 알 텐데, 통일의 근본 주인이 하나님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종교권 내에서 메시아,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선민권 가운데 왕으로 보냈던 그 사람이 뭘 하러 왔느냐? 평화의 출발을 인류를 대해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평화의 개인,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개인 남자 여자를 만들고, 그 남자 여자들이 싸우지 않는, 갈라지지 않는, 영원히 이혼하지 않는 부부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요?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갈 때 한눈을 팔아요? 직단거리예요. 선생님에게 제일 문제되는 게 무엇이었느냐? 어떻게 통일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사랑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알았지만,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요. 하나님을 공격해서 해결하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가 죽기 전에는 안 물러난다 이거예요. 그때의 답이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를 알아 가지고 원리를 다 밝혀내 버렸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이거예요. 세계, 하늘땅에 있어서 주관할 사람이 하나님밖에 없어요. 자아주관 완성하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자기보다도 더 확실히 하나님을 알고, 내 마음보다도 확실히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몸뚱이가 완전히 하나님의 몸뚱이 이상 된다면 가면 갈수록 동물하고까지도 말하게 되고, 식물하고도 통하고, 다 통해요. 그럴 수 있는 경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교를 믿게 된다면 ‘금식을 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제물이 되어서 피를 흘려라.’ 하는 거예요. 몸뚱이를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사탄의 밥이요, 사탄의 핏줄이요, 사탄의 근거지니 이것을 파괴시키고 정리해야 되는데, 그걸 끝까지 정리한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의 그 몸뚱이를 위해서, 아담의 몸뚱이를 붙들고 놀 수 있게끔 한 사람이 없다구요. 타락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들도 붙들기 전에 다 타락해 버렸어요.

그러나 문 총재는 그렇지 않아요. 문 총재를 놓았다가는 하나님이 살길이 없어요. 핏줄이 달라졌는데 핏줄을 누가 만들어 줘요? 이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귀한 것이 혈통입니다. 아무리 사랑과 생명은 하나되더라도 1대로 끝나는 거예요. 혈통이 없으면 역사가 연결되지 않아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알겠어? 사실이 그래?「예스, 파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태풍이 불다가도 잔잔한 수평을 찾아가는 거예요. 수평이 아니고 잔잔하더라도 태풍이 불어오기를 바라요. 왜? 공기를 흡수해야 돼요. 물고기들이 살아야지. 물결을 헤쳐 가지고 한번 ‘후―읍’하면 ‘후―우’ 해서 숨쉬어야 돼요.

좋았으면 나빠야 되는 거예요. 젊을 때 결혼해서 좋았으면 늙을 때 남편 앞에 봉사해야 돼요. 언제나 화장을 잘 해 가지고 60대 늙은이가 소학교 학생처럼, 배우세계에서는, 미국에서는 그렇게 단장하지만, 아니라구요. 한때 좋았으면 한때는 희생해야 돼요. 후―읍, 후―우! 23세 까지 컸지만 60세가 되면 줄어들어 가요.

사랑도 그래요. 좋아했다면 잃어버릴 때가 와요. 육십만 넘으면 기력이 약해 가지고 남자 여자의 사랑이 점점 멀어져 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랑보다도 정이에요. 아들딸을 사랑하고 손자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들 부처끼리 사랑하는 걸 보고 나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하는 그 심정권을 붙안고 살다가 가야 천상세계에 가는 거예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엉클어졌으니 수습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참사랑 앞에 타락세계는 자연굴복해

평화의 주인은 누구라구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통일이에요. 하나님은 영원히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이 남자인 플러스와 마이너스인 여자는 횡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횡적으로 하나되는 그때가 결혼하는 때인데, 그때에 종적으로 하나님이 평면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암만 백년 기도하고 뭘 했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의식주 문제를 극복해야 돼요. 지식 가지고도 안 돼요. 정치력 가지고도 안 돼요. 그다음에 지식, 학문 가지고도 안 돼요.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참사랑이 딱 나타나게 되면 하나님 앞에 모든 타락한 세계는 자연굴복이에요. 알아 모셔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비로소 인간 세상에 남자로서 하나님을 닮은 남편 될 수 있는, 오빠 될 수 있고, 약혼 남자 될 수 있고, 결혼 남자 될 수 있고, 아버지 될 수 있고, 할아버지 될 수 있고, 그다음에 왕이 될 수 있는 자격자, 대표로 오는 분이 재림주, 주님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타락해서 사탄에게 시집갔다가 그런 남편이 오게 되면 다 버리고 따라가는 거예요. 왕이든 무엇이든, 할아버지든 무엇이든, 아버지든 무엇이든, 남편이든 무엇이든, 오빠든 무엇이든 다 저버리고 그분을 따라가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렇다는 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는 전통의 나라인데, 효자가 되고 열녀가 되라는 전통이 있는 나라인데, 선생님을 만나는 여자들은 자기 나라의 왕도 버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버리고, 남편도 버리고, 아들도 버리고 담을 넘어서 도망 오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해요?「예.」자기 왕을 버리고, 할아버지를 버리고, 아버지를 버리고, 남편을 버리고, 오빠를 버리고, 아들을 버리고 따라가고 싶은 남편을 해와는 만나지 못했어요. 비로소 세상에 나타날 때는 모든 것을 저버리고 그분만 절대적으로 따라가고 싶은 마음에 불이 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싶어서 우는 게 보통이라구요. 길을 가면서도 울고, 혼자 식당에서 식탁을 놓고도 우는 거예요. 언제 그를 모시고 식탁의 한 시간, 생활의 하루, 생애의 몇 달, 몇 년을 같이 살겠느냐 하는 소망 중의 소망이 오시는 메시아 주인이다 이거예요. 그는 참왕이요, 참할아버지요, 참아버지요, 참남편이요, 참오빠요, 참아들을 낳게 해 줄 사람이라는 거예요. 무엇과 바꿔요? 그것을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에는 설명으로 알 수 없어요.

문 총재를 그렇게 반가워하지 않는 것 같은데 욕을 잘 하고 미국 여자를 공석에서 이렇게 때려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한 번 맞고 한 번 더 때려 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한 번 맞으면 가슴에 뭉쳤던 것이 왕창 무너져 나가요. 이쪽을 맞으면 여기에 막혔던 것이 무너지고, 이쪽을 맞으면 여기에 막혔던 것이 무너지고, 이렇게 하면 여기가 무너지고, 나중에 이렇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 주기를 바란다구요.

참남편 앞에 매 한 번 맞아 보면 그 이상이 어디 있겠어요? 또 그런 남편 앞에 옷이라도 사다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옷을 벗겨 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천하를 몇백 개 주고도 못 바꿀 수 있는 양반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

그래,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남자들이 선생님을 사랑해요? 남자들, 어때요?「남자들이 사랑합니다.」(웃음) 나는 그거 믿을 수 없다구요. 원리로 말하면 남자들보다도 여자들이 10배 이상, 열두 배 이상 사랑한다는데 그 남자들이 마음이 편하겠나, 시기통이 불타겠나?

그러니까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봤어요? 좋아하니 별의별 간나가 다 있어요. 선생님이 가만히 놔두면 코를 떼어다가 말려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볼에 키스하게 되면 볼을 물어뜯어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악수하게 되면 손가락을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 넣고 다니고 싶어 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죽이라도 벗겨 가지고, 머리카락이라도 잘라 가지고 핸드백에다 가지고 다니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하는 사람하고 이별하게 되면 손수건을 중심삼고 천년 한도 잊어 가면서 그걸 갖고 있는데, 영원히 여자가 꿈 가운데 바랄 수 있는 그런 분이 있어서 입을 벌려 침을 뱉어도 얼굴에 향수도 안 바르고 화장도 안 하고 천년 그냥 갖고 싶다는 거예요. 그런 남자를 만나 가지고 ‘내가 사랑합니다.’ 할 수 있다면 그거 불행한 여자예요, 행복한 여자예요? 물어보잖아? 이 쌍년들! 「행복한 여자입니다.」

쌍년이라면 바람잡이인데, 바람 피웠지. 천사장하고 바람 피워 가지고 얼마나 상처 입었어요? 예쁘게 입어 가지고, 봄바람이 나부끼는 아름다운 스타일을 해 가지고, 5번가에서 휘파람 부는 남자가 있게 되면 윙크로 신호하면서 만날 수 있는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여자들, 저녁시간을 기다리는 여자들! 바람잡이가 얼마나 많아요? (웃음) 왜 웃노? 내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여자에게 죽으라고 하면 죽어요. 많은 여자들이 허드슨강에 가서 죽어요. 워싱턴 브리지에 가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이 버리지 못해요. 생사권을 책임지는 것을 아는 사람이 영계에서 그렇게 가려 주는 거예요. 죽으려면 빨리 죽어라 이거예요. 집을 떠나려면 빨리 떠나라고 그러지, 나중에 떠나라고 안 해요. 소돔 고모라에 유황불이 내리게 될 때 롯의 처에게 ‘빨리 떠나라. 뒤를 돌아보지 말고 빨리 떠나라!’ 한 거예요.

이성복, 영감이 좋지 않지? 그게 피난처야, 피난처. 피난살이 가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해 보라구. 내가 왜 그 남자하고 해주었나를 알게 된다면, 자기가 정성들여 가지고 미남자를 얻어서 천년 잘 살 수 있는 입장에서 사는 것보다도 행복하다는 거야. 이성복이지? 성복이야, 무슨 복이야?「성복입니다.」성복, 복을 이루었으니 성복이 아니야? ‘이렇게 복을 이룬 것이 이성복입니다.’ 어때?

여기 미국에 와서 제멋대로 살았지? 그런 생각을 했나? 선생님에게 가까이 올 수 없었던 모든 것,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것을 생각하면서, 안 그랬어? 선생님이 문을 열어 줬으니 그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결혼하고 나서 선생님한테 감사 안 하지? ‘왜 나를 이렇게 결혼해 주었나?’ 지금 그러고 있잖아? 도망가고 싶을 때도 있지? 솔직히 얘기 해 봐. 그건 몰라서 그래.

그래서 선생님이 축복해 주면 못생긴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해 줬다면서 자랑스러워해 가지고 잘 살지만, 자기들끼리 하면 이틀도 안 가서 이혼이 벌어지고 싸움판이 벌어져요. 그러니까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교차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교차결혼, 해 봐라. 익스체인지 매리지(exchange marriage)! 「교차결혼!」 「익스체인지 매리지!」 인터내셔널 매리지(international marriage)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위로 올라가고 사탄이 내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래로 가고 사탄이 올라갔으니 이것을 바꿔쳐야 돼요. 익스체인지예요. 저나라에 가서 결혼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구라파에 가서 독일 사람하고 영국 사람을 축복해 준 거예요. 영국 미남자하고 독일 왈가닥 여자하고 해 줬어요. 영국 하면 젠틀맨이라고 하지요? 독일은 뭐라고 그래요? 갱스터(gangster)예요. (웃음) 그렇다구요. 독일이 그런 거예요. 1차대전 때도 영국을 때려잡으려고 했지요? 영국이 먼저 쳤나, 독일이 먼저 쳤나? 2차대전도 독일이 했지? 3차대전은 마르크스를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하나님이 없다고 부정했지요? 그거 깡패 아니에요? 갱스터!

지금 여기에 와서도 ‘내가 독일 사람이다.’ 하고 자만심을 갖고 있지요? 독일 여자, 50년 전에 패망한 나라의 여자가 여기에 와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섬길 줄 알아야 돼요. 독일 사람만 들어가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싸움이 따라간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몸 마음이 하나돼야 천일국이 이뤄져

그러니까 몸 마음이 틀림없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도 얼마나 힘들어요? 천일국을 만들어서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빼앗아서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에요. 두세 사람이 같이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겠다고 했지요? 탕감복귀 완성해 가지고 갈라졌던 아담 해와하고 하나님, 세 사람이 되어 가지고 만든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천일국(天一國)이에요. 하늘(天) 하게 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지아비(夫) 해도 두(二) 사람(人)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2세들,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는 지옥에 가요. 축복받더라도 천국문에 못 들어가요. 보류해 가지고 수천년 동안 재교육 받아야 돼요. 절대 요인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만들고, 제4차 이스라엘 나라의 출발을 선언했다는 사실은 역사적이에요.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 저렇게 있다가는…. 이스라엘 나라를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요즘 머리를 이렇게 하고 다니는 것을 보게 되면 딱 허재비가 다니는 것 같아요. (웃음)

이스라엘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제1이스라엘은 뭐냐 하면 제물의 주인이에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게 뭐냐 하면 사탄이 한 대로 나눠 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제단에서 만물을 가르는데 둘로 딱 갈랐어요. 사탄 것하고 하늘 것으로 잘라요. 눈에는 눈, 입에는 입, 딱 가르는 거예요. 너와 나, 사탄도 하나님 앞에 질 수 없다는 거예요. 둘로 가르는 거예요. 만물을 가르는 거예요,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 제사장이 제물과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치는데, 반쪽 제물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돈, 어디 가든지 돈이에요. 유대인이 찾아야 할 것은 돈이에요. 하나님 편으로 절반 잘랐으니 ‘세계의 절반은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자를 게 어디 있어요? 본래가 타락을 안 했으면 둘 다 하나님 것이지. 제물 드리게 됐다는 사실이 원통한 거예요. 제물을 철폐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브라함이 제물을 드릴 때 소를 쪼개고 양을 쪼갰지만 비둘기 하나 작다고 쪼개지 않았어요. 함부로 대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세계가 두 패로 지금까지 되어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 제물, 이스라엘이 실패했어요. 신약시대에 예수가 와 가지고 죽었어요. 실패했어요. 그러니까 제1, 제2, 제3이스라엘, 구약이 있었으니 신약이 있고 신약이 있어서 성약시대가 올 수 있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와서는 구약 위에, 신약 위에 성약이 있어야 된다구요. 성약시대에 통일교회를 제일 반대하는 것이 이스라엘이에요. 그다음에 기독교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사탄한테 돌아가 버렸어요. 죽자하고 반대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레버런 문이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또 미국도 그래요.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미국을 구한다고 하지만, 레버런 문의 힘이 시 아이 에이(CIA)보다 낫고, 에프 비 아이(FBI)보다 낫기 때문에 미국도 말아먹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내가 그래요.

미국에서 지금 현재 그래스 루트(grass root; 민초조직)를 누가 가지고 있느냐? 내가 갖고 있어요, 야당보다도 여당보다도. 레이건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나예요. 그거 알아요? 카터의 모가지를 자른 것이 누군지 알아요? 레버런 문이 커팅(cutting) 기계로 카터의 목을 커트(cut)했다 이거예요. (웃음)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포드도 그래요. 포드(ford) 하게 되면 전진의 뜻이 있어요. 포드가 날 찾아와서 인사해야 될 텐데, 그걸 몰라요.

그다음에 조지 부시예요. 조지 부시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때 공화당이 17퍼센트 떨어졌어요. 떨어진 것인데 내가 선거시켜 가지고 34퍼센트 이기게 만든 거예요. 그건 부시 부부한테 가서 물어봐요. 그래서 어머님이 일본에 가서 순회하는데 부시 부부가 5개소를 따라 다니면서 어머니의 울타리가 돼 준 거예요. 자기가 빚진 것을 갚는다 이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가 반대한 거예요. 주동문이 왔구만. 얼마나 반대하고 얼마나 보따리 싸 가지고 다녔어요? 주동문, 선생님의 말을 들어서…. 선생님이 ‘밀어라, 밀어라!’ 한 거예요. 그거 잘 밀었어, 못 밀었어?「잘 밀었습니다.」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시아를 순방하지 말고 선거운동하면서 내 말을 들으라고 했는데, 돌아다니다가 동경에 가서 쓰러진 거예요. 돌아와서 레버런 문이 맞다고 해 가지고 만나자고 했는데, 만나기는 뭘 만나? 이미 기울어졌는데. 선거 2주일 전에 어디 있든지 특파원을 보내 가지고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하겠다고 했어요. 관심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미국을 망친 것이 내가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망쳤지. 독일도 그래요. 독일도 신문사를 만들어 놨는데 신문사를 다 팔아먹었지. 그런 것을 알아요?

원수의 나라를 내가 누구보다도 사랑한 거예요.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만들고, 브리지포트와 유 티 에스(UTS)를 만든 거예요. 1975년에 만들어서 유명한 세계 석학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유 티 에스가 유명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버드 신학대학원이 원해서 다섯 명을 받아 가지고 학점이 다섯 사람이 우등생인데 박사학위를 안 주겠다고 해서 재판해 가지고 나한테 골탕 먹고 박사학위 줘서 항복한 거예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레버런 곽!「예.」유엔을 공략해서 이길 자신 있어, 없어?「하겠습니다.」물어보는데, 유엔 공략인데 하겠다는 말이 돼? 알겠어?「예.」그래서 평화권, 거기에 괄호하고 아벨이라고 쓰는 거예요. 평화권(아벨) 유엔이에요.

부모의 사랑으로 모든 것을 찾는다

자, 이제부터 오늘 훈독회의 지시예요. 이젠 뭘 할 것이냐? 2차대전 때문에 선생님하고 원수가 된 나라가 영․미․불이고 추축국이에요. 영․미․불이 원수가 안 됐다면 추축국은 그냥 따라오는 거라구요. 선생님하고 하나됐으면 거기서부터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을 축복하는 것은 3년도 안 걸려요. 구약 신약을 풀어 가지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영․미․불이 원했다면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하나 못 됐기 때문에 해방 이후 영․미․불이 일․독․이에 이긴 모든 전부의 소유권을 다 잃어버렸어요.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이 유엔을 움직여? 선생님의 휘하에 있으면 공산당은 얼굴도 못 내밀고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이 어릴 때, 25세 때 통일교회를 만들었어요. 그때 공산당문제, 유엔문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다 알고 얘기한 사실이 통일교회의 전통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나갔지 언제 중간에 변하지 않았어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

그간에 수많은 통일교인들은 별의별 놀음을 다했지. 옆으로도 가고 뒤로도 가고 별의별 놀음을 했지만, 선생님은 일방통행이에요. 10년 30년 40년이고 다 이해 못 하는 가운데 천하를 감아쥐어 가지고 ‘에헴!’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앉은 거예요. 그것을 보고 놀라 가지고 ‘아이구, 이제 회개하니 용서해 주소.’ 하는 거예요.

아들딸로서 축복해 준 핏줄을 부정했지만 또다시 눈물을 머금고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부모의 사정, 탕자와 맏아들의 비유와 딱 마찬가지예요. 잊을 수 없었던 통일교회 역사 가운데서 공을 세웠던 사람들이 사라져 버리는 것을 원치 않고 다시 언제 돌아오나 기다리는 거예요. 탕자를 가진 부모의 마음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들이 오게 될 때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장자를 결혼시킬 예물까지, 반지니 무엇이니 끼워 주고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장자가 반대하면 안 돼요. 탕자를, 돌아온 아들딸을 환대할 때 부모 앞에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상속권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은 그래요. 살인범이 돼 가지고 형장에 나가는 아들을 볼 때, 부모는 자기 나라의 헌법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뒤집어 박고 ‘내 아들을 살리고 싶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거기에는 돈이니 세력이니 무엇이 없어요. 죽을 사지에서 살려 줄 수 있는 사랑만이 있다면 세상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사랑을 찾는 거예요.

사망권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종교권에 있기 때문에, 종교를 믿는 사람은 최고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나중에는 거지가 되는 거예요. 내가 거지예요. 작년 봄에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지요? 한국에 가서 비축금 1억2천만 달러까지도 한푼도 없이 다 나눠준 거예요. 나눠 줬다고 걱정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섭리의 뜻을 빼 버릴 수 없어요. 더하면 더했지. 곽정환, 알겠어? 「예.」 빼 버릴래, 더할래? 어떤 거야? 「더해야 됩니다.」 더 하라구.

아벨유엔 본부를 만들라

자, 이제 지시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2차대전 이후에 한국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58년 동안 하루에 다섯 번 이상 기도했어요. 하늘나라가 못 된 모든 하늘의 슬픔을 내가 탕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잘 들어요. 오늘서부터 시작이에요.

아벨유엔 빌딩을 한국에서 할 것은 나중이고, 미국의 가인 빌딩하고 싸우기 위해서 우리 뉴요커…. 뉴요커 하면 뉴욕 사람들이지요? 뉴요커가 뉴욕 사람들이에요, 뉴욕의 집이에요? 「집입니다.」 글쎄, 뉴욕 사람의 집, 미국 사람의 집이에요. 거기에 아벨유엔 본부를 이 시간 만들 것을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제2차 아벨유엔은 천지를 대신한 하늘나라의 궁전을 만들어 가지고 출발해야 돼요. 베르사유 궁전이니 러시아 차르 정부의 궁전이 비교도 안 되는 거예요. 땅 위의 수많은 타락한 후손들이 한을 벗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문화세계에 창조했던 궁전 몇십 배 이상으로 자기 몸뚱이, 자기 재산을 팔아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궁전에 들어가 한번 살고 싶어요?

독일 사람 될 거예요, 영국 사람 될 거예요, 불란서 사람 될 거예요, 이태리 사람 될 거예요? 그런 2차대전 강대국 대표의 나라가 못 되더라도, 종이라도 좋아요. 그 궁전에 들어가서 쓰레기를 줍는 소제꾼만 되더라도 천하의 영국 사람보다도, 독일 사람보다도, 불란서 사람보다도, 미국 사람보다도 낫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꿈이 아니에요. 그런 실상이 소생․장성․완성, 상징적․형상적․실체적으로 되는 거예요.

팔정식 위에 천부주의예요. 천부주의는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은 평화를 이루기 위한 거예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초종교권 대표 천일국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소원인 제4차 이스라엘 나라가 택한 백성들이 왕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제4차 아담권 시대가 됐으니, 종교권 정치권이 하나될 수 있는 두 대표의 나라를 선포했으니, 이것만 결합시키는 날에는 천하의 모든 하나님의 뜻은 완성 완결로써 만세 태평성대를 지낼 수 있는 사랑의 지상천국화되느니라! 아멘!「아멘!」

정했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서 평화권 해 가지고 괄호하고 아벨이라고 쓰고 유엔을 써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가인유엔이다 이거예요. 향락주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을 지지하는데, 이건 파괴적이에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 하나님을 대표한 몸 마음이 하나된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 되시는 그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져서 원수 됐던 것을 하나로 묶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평화 아벨국에 있어서 이들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가입시킬 수 있는 회의를 하자 이거예요. 그것이 이번의 이 회의라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아야 똑똑히 역사가 이루어져요.

중동 문제와 한국 문제에 있어서 미국의 역할

둘째는 뭐냐?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중동문제하고 한국문제예요. 거기에 인류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미국이 잘못 결정하게 되면 세계전쟁이 일어나서 인류의 3분의 1이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런 위험천만한 폭탄에 뇌관을 중심삼고 도화선에 불이 붙어서 지금 비지직 비지직 타 가지고 가까이 와요.

이걸 아는 레버런 문이 아랍권이고 한국이고 가만히 볼 수 있어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아랍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 싸움을 평화로 돌리기 위해서 노력한 지가 벌써 수십년 전이에요. 북한도 수십년 전이에요. 선생님의 입김이 거기에 들어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 행정부를 통해서 강력히 한마디 하면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이런 길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어떻게 하든지 평화가 되어서 빨리 선거 전에 해결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화당 민주당이 명년 4월 선거전이 시작되기 전에 끝내는 것이 상책인데, 그때를 놓치면…. 취임식이 1월 20일이지?「예.」 1년을 잃어버려요. 얼마나 손해나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피해를 입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런 것을 생각할 때, 내가 아는 한 빨리 천일국과 더불어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양손에 쥐어 가지고 타고 행차하는 데 반대가 없어요. 복귀섭리도 하나님이 책임지기 때문에 다 불어 버리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은 걸리기 때문에 재판이 끝날 때까지 1년 2년, 몇 년 걸릴지 모르지만 그때 다 꺼져 갈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아랍권을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종교권의 가인 아벨이에요. 그다음에 유교, 불교, 마호메트교예요. 이게 가인 아벨로 상대적이라구요.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원수가 된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2차대전 때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원수 됐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선포를 해 줘야 돼요.

팔레스타인을 중심삼고 유대교하고 모슬렘 대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슬렘이 해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유교, 불교, 회회교예요. 모슬렘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하고 원수인데 이들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하나 못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갈라졌으니, 내가 하나 만들게끔 유엔 도상에 있어서 배에다 칼을 꽂아서라도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아벨유엔 총회 개최

셋째는 뭐냐 하면, 소련 중국 북한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연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회의를 이번 9월 이내에 다 끝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벨유엔 총회를 10월 되기 전까지 하는 거예요. 10월은 통일교회 해방의 달이니만큼 하늘땅의 모든 것을 다 청산하고 걸어 가지고 잡아챌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양손에 쥐어 가지고 하나님이 ‘요이, 땅!’ 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넘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유엔까지 선포해 가지고 넘어가기 위한 기간으로 책정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아벨유엔 총회를 10월 전에, 10월 15일 전에 하는 거예요. 선생님 흥남감옥 출감이 몇 년 됐어요? 그 전에 아벨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가입할 수 있는 나라들을 해 가지고 정식으로 가입하게 되면 가인유엔을 움직이던…. 미국이 이십 몇 퍼센트의 재정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 돈을 아벨유엔에 쓰게 되어서 유엔을 해체하게 된다면 종교권, 이스라엘권 국가 기반 위에서 유엔이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천하통일 지상․천상 해방천국이 되느니라! 아, 아, 아, 아, 멘, 멘, 멘, 멘!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누가 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해야 돼요. 상중하, 중이에요. 두 번째예요. 좌중우, 전중후, 미국이에요. 제2이스라엘이에요. 둘째 번이에요. 상하로도 둘째 번이고, 좌우로도 둘째 번이고, 전후로도 둘째 번인 미국이 선두에 서지 않고는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미국이 안 할 때는 미국을 완전히 따 버려요. 독자적으로 할 거라구요. 기독교권, 종교권 나라가 망하더라도 여러분을 데려다가 한 나라, 섬나라를 하나 사 가지고 우리나라를 만들어서 기다리면 세상 나라는 다 에이즈 병에 걸려서 망하지만, 우리만이 흥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자르딘에서 40일수련 받을 때 보따리 싸고 기다리라고 했지요? 알겠어요?

그래서 몇천 명씩 탈 수 있는 배를 지금 다섯 척 만들어 가지고 준비하고 있어요. ‘몇 시 몇 분까지 어디로 와라!’ 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하지 못하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섬나라 하나에 데려가는 거예요. 남극을 우리 거주지로 해도 괜찮잖아요, 남극과 북극. 지남철의 남극과 북극이에요.

북극도 소련 것이 아니에요. 에스키모 나라로 독립을 시킬 수 있어요. 캐나다 북부로부터 소련 북부로부터 그린란드를 취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독립시킬 수 있어요. 왕을 만들 수 있어요.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힘을 가진 레버런 문을 일자 무식쟁이고 일자무력이고 일푼 가난뱅이로 알았지만 세상을 하룻밤에 들었다 놓을 거예요.

미국의 37대까지의 대통령들이 레버런 문, 통일교회를 지지하지 않으면 미국이 망한다고 선언하는 이때예요. 책을 다 만들었어? 양창식! 「예.」 준비했어? 「지금 인쇄하고 있습니다. 며칠 걸립니다.」 빨리 해요. 「예.」 191개국에 120권씩 줘 가지고 너희들 나라의 중진들에게 나눠 줘서 ‘이것을 지지하느냐, 안 지지하느냐?’ 이거예요. 지지하지 않으면 레버런 문이 언론기관을 통해서 껍데기를 벗기겠다 이거예요. 신문사를 만들어서 수십년 동안 한 번 써먹지 못했어요. 내가 누구 말을 들을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나? 「예.」

주동문!「예.」 곽정환하고 하나되어서 무엇이든 다 하라구. 이번에 그래 가지고 50개 주에서 출판하는 거예요. 동서남북 네 개 지역으로 나눠 가지고, 네 곳으로 해 가지고 신문을 발부해서 10월 15일까지 왕창 왕창 문제삼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양창식! 「예.」 네 책임이야. 신문에 내야 돼. 못 하면 팔을 잘라 팔든가 눈을 뽑아 팔든가 해서라도 하라구. 내가 돈을 안 대 줘요. 두 페이지라며? 「예. 두 페이지입니다.」 네 페이지 아니고? 「두 페이지입니다.」 네 페이지 아니고? 「가득 두 페이지입니다.」 가득 두 페이지보다도 가득 세 페이지 네 페이지까지 하면 좋을 텐데. 「두 페이지로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각 나라에 하는 거예요. 이번 유엔 총회 할 때 10월까지 매번 워싱턴 타임스가 박은 것을 카피해서 얼마든지 뿌리더라도 워싱턴 타임스가 그것을 법적으로 보장한다 하면 하겠나, 안 하겠나? 주동문이 나를 걸어 재판할 수도 있잖아? 그래서 물어보는 거야. 「없습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 「예.」 고소하겠나, 안 하겠나? 「안 합니다.」 그래서 백방으로 총을 쏘게 되면 한꺼번에 나가는 거예요. 한 방이 아니고 두 방, 쌍총이 있지? 빵빵, 두 방만 하면 어느 누구든지 소생 장성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젠킨스는 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웃음) 괜히 혼자 웃고 있어. 네가 할 일이야, 미국 사람들이. 「예.」 작년 정월 이후에는 내가 여기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이 이러고 있지. 이것까지 정리하고 이것이 끝나게 되면 다 끝난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하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망하겠으면 망하고 말겠으면 말라 이거예요. 원수였어요. 원수 중의 원수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미국 선교사들이 잘못한 거예요. 미국 행정부에서 와서 종교권을 환영해 가지고 감정만 했다면 통일교회가 등장하게 돼 있어요. 어느 누구든지 나서 가지고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내 말 들으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완전히 통일할 수 있는 것인데, 미국 선교사들이 반대한 거예요.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 그때 대통령 부인 프란체스카, 박마리아, 김활란! 다 걸려 가지고 환란 받는 거예요. 그것을 다 등장시켜서 내가 풀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네 공장에는 독일 사람하고 불란서 사람이 와 있었지? 네 말을 잘 들었어? 「예.」

정예부대를 뽑아 유엔 활동에 바람을 일으키라

자, 그러면 곽정환이 잘 얘기하라구. 「예.」 2차대전 때 참전했던 7개 나라에서는 120명씩 통일교인 정수분자를 빼 내라 이거예요. 특별 명령이에요. 와 가지고 대회 할 수 있는 제반적인 것을 협조할 수 있는 후원자고, 유엔총회의 투표문제까지도 조정하는 거예요. 벌써 2차 대전 때 관계되었던 모든 나라들에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외교해야 돼요.

그러려면 독일 사람은 독일 대사관을 중심삼고 ‘독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120명 독일 사람 통일교인이 왔으니 독일 정부를 돕겠소.’ ‘영국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오? 영국을 돕겠소.’ 하는 거예요. 7개국에서 가서 그 나라들이 원하는 것을 돕는 동시에 너희들이 회의에 참석 안 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문제삼겠다 이거예요. 대사관의 비리를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통해서 껍데기를 벗기겠다 이거예요.

두 신문사가 출석하라면 안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안 했으면 왜 안 했느냐고 묻는 거예요. 인터뷰할 거예요. ‘왜 안 했어? 평화를 반대해서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평화권 유엔을 만들려고 하는데.’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전부 다 빨리 해서 그 명단을 나에게 제출하라구. 그러니까 몇 명이에요? 7개국이니까 이 칠이 십사(2x7=14), 840명이에요. 840명의 통일교인 정예부대가 유엔에 가입한 모든 나라에 가는 거예요. 거기에 관계되어 있고 그것을 원하고 만나고 싶어하는 모든 책임자들, 제3세계 아프리카 사람들도 미국 대통령 외에 상․하원 의원을 만나겠다면 언제든지 만나게 해 주는 거예요. 6대 국가의 장관이든 누구든 만나겠다면 다 소개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마음대로 유엔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완충지대가 될 것이다! 태풍이 불게 되면 태풍일 것이고, 토네이도가 불면 토네이도일 것이다 이거예요.

오늘부터 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9월까지 끝내라 이거예요. 9월에 끝내서, ―10월 3일이 개천절이지?「예.」― 10월 3일쯤에는 이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아벨유엔에 가입시켜서 축하 파티를 해방의 달로서 맞이해서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딱 정했어요.

회의가 세 번이에요. 이스라엘과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이에요. 유교, 불교, 회회교권이고, 셋째는 공산당이에요. 중국 소련 북한 세 나라,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세 나라,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합해 가지고 끝나면 그다음에는 무드가 다 돼요. ‘아벨유엔이 생겨났구만.’ 하는 거예요. 10월 3일 개천일에 발표식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계속적으로 영계의 결의문을 활용해야 되겠다구요. 어디 누가 이기나 싸워 보자. 통일교회 교인하고 일대일로 싸우게 되면, 먹지 않고 자지 않고 싸우는데 이길 사람이 어디 있어요? 우리가 지겠나, 이기겠나? 「이깁니다.」

여러분이 상․하원을 중심삼고 클린턴 대통령 앞에 참부모의 날을 7월 마지막 주일로 한다고 상정할 때 전부 다 코웃음을 쳤습니다.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했는데, 안 되기는 왜 안 돼? 국회의원 꽁무니를 따라다니면서 점심 먹을 때 돈도 대신 내고 ‘사인하겠어, 안 하겠어?’ 이래 가지고 했어요. 미국의 상․하원 의원을 움직이는 것에 비하면 유엔을 움직이는 것은 거저먹기예요. 알겠어요?

이런 환경만 만들어 놓게 되면, 전부 다 왁삭 왁삭 해 놓고 하게 되면 거저먹기이기 때문에 독일 사람이라면 독일과 관계되어 있었던 식민지, 미국의 식민지, 영국의 식민지, 불란서의 식민지, 이태리의 식민지를 관계하는 거예요. 아프리카가 녹아나고, 또 기독교 식민지인 남미 북미가 자연히 끼여드는 것을 다 알잖아요? 안 되는 것이 없어요.

191개국의 유엔 가입국가가 우리 영토권 내에 들어와 있는데, 영토권 내에 자라고 있는 꿩과 닭을 그냥 놓쳐 버릴 것이에요, 잡아먹을 것이에요? 답이 뭐예요? 잡아서 잔치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서 잔치하기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거 말했는데 한참 있다가 이러니 얼마나 기분이 나빠요? 확실히 들어요. 잔칫날 닭 잡아 가지고 맛있는 음식으로서 사용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하기를 원하는 사람 힘있게 손 들어 보라구요. 이게 뭐예요? 주먹을 이래 가지고 이래야 할 텐데.

자, 그만했으면 일이 다 끝났다구요. 곽정환 다 알지? 「예.」 3차 대회를 중심삼고 4차 대회까지 끝나게 되면 아벨유엔을 발표하고 나는 한국에 돌아가서 15일 해방선언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야당 여당 물러가라.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이러고 왔다구요. 환영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어때요? 「환영합니다.」 틀림없거든 그렇게 해보라구요. 자, 박수하고! (박수)

영계가 동원되어 지상을 전체 협조한다

오늘 훈독회는 천일국을 대표한 가정당을 만들 때 말씀한 것을 하는 거예요. 가정왕 즉위식 때 한 말씀하고, 그다음에 가정당 얘기를 잠깐 거쳐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제3이스라엘권 선언 때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내 가정’이라고 한 것을 훈독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부모님 탄신날 오전 오후에 한 것을 다 할까, 오후에 한 것만 할까? 가정왕 즉위식 때 것을 해요.

통일교회 믿기가 쉬워요, 힘들어요? 잘 모르긴 해도 얼마나 멋진지 모른다구요. 야! 그런 구상이 프로그램에 의해서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나요? 젊은 놈들은 코가 한 뼘은 늘어지더라도 달려가야 되고, 눈이 1미터 뛰쳐나오더라도 가야 되고, 혀가 말려 들어가도 가야 되고, 귀가 막혀도 가야 되고, 다리가 마비되어도 뛰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2세들! 2세들은 잔칫상을 몽땅 받아 가지고 혼자 진탕 나게 먹으면 안 돼요. 혼자 먹으면 큰일나요. 조상을 먹여야 되고, 자기 일족을 먹여야 되고, 후손을 먹일 수 있어서 사방을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도 잔칫상을 사방으로 갖춘 것을 봤지?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동서남북 사방의 영인들이 이날을 기념하는 데 참가할 수 있게끔 참부모의 이름으로 가담시킨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했기 때문에 영계의 지옥 끝까지도 전부 다 알고, 그 선언문을 중심삼고 우리를 해방해 달라고 자기 조상들 앞에 부탁하는데 해방 안 해 줄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해방되어서 영계는 몽땅 비고 지상에 오는 거예요. 지상에서 다 이루어 가게 돼 있지, 영계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자,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필요합니다.」 자, 훈독회! 「예.」 훈독회, 해 봐요. 「훈독회!」 오늘 역사적인 기록적 훈독회 날이에요. 잘 듣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출발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자기들 사위기대가 어떻게 가겠다는 것을 결정해 가지고, 이러한 것을 다 알았으니, 확실히 알았으니 이제는 뛸 거예요, 날아갈 거예요? 「날아가겠습니다.」

자, 제목을 똑똑히 읽고 하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입니다.」 ‘가정왕 즉위식’부터 먼저 해야지. 가정왕 즉위식이 귀한 거예요.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수평으로 돼 가지고 천국 지옥이 없어져서 소생적 천국, 장성적 천국, 완성적 천국이 돼 가지고 평면도상으로서 구원섭리가 연결된다는 말씀, 그것이 귀중한 말이에요. 그걸 빼 놓으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내가 무슨 얘기를 했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겠나, 모르겠나?

「가정왕 즉위식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입니까?」 가정왕 즉위식이야. 「2월 6일 탄신일 말씀입니까?」 그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 2월 6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없어, 있어? 「찾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 해요. (‘우리의 소원’ 합창)

오늘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어요? 뭘 그렇게 주저하노? 자기가 가지고 다니게 돼 있잖아? 「≪통일세계≫에서 찾고 있는데 없습니다.」 「아버님, 그 날에는 ‘참된 왕터’ 라는 제목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그 말씀 내용이 있지? 「예.」 왕터, 나라가 없으면 왕터가 안 되지. (‘참된 왕터’ 훈독)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고는 특별한 말씀은 안 하셨습니다. 기도문은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랬어. 기도한 내용이 있을 거라구. 「기도가 나왔으면 읽어 보고, 그렇지 않으면 없는 거예요.」 「축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말씀을 길게 한 것이 있다구. 영계의 가정과 지상의 가정이 평면이 돼 가지고, 천국도 소생천국, 장성천국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가 되어서 평화세계로 간다는 얘기, 그런 것을 많이 약했나? 잘랐나?

「성탄 때 축도가 없지요?」 「예. 없습니다.」 「그러면 다음, 가정당 창당 때 말씀을 읽어야 되겠습니다. 그때 혼인신고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 그거 한번 해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기도 후) 아멘! 「아멘!」 한 번 더 하라구요. 「아멘!」 오늘 아침 먹고 뭘 하나? 다들 가나? (경배. 억만세삼창)

한국에서 대회 할 때 한 얘기, ‘재창조의 주인’을 읽으라구.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

하나님은 1차에서 실패하면 그만인데, 2차로서 다시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미국을 제2이스라엘권으로 세운 거예요. 영․미․불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권 시대에 있어서 미국인데 이스라엘과 미국을 포기하면 완성시대가 설자리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미국을 다시 택해 세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전통 역사,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인데, 원수 국가에 원수들이 모여서 미국 나라의 전통을 새로 세운 거예요. 기독교의 전통을 세워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하고 십자가를 떼어서 예수를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기 위한 그 기준이 지금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창조의 주인이 될 수 없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이 재창조의 주인이 될 수 없고 탕감역사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재창조의 주인은 나와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재창조의 주인’ 훈독)

나와 우리 가정들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영․미․불이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재건해서 기독교문화권 위에 실패했던 것을 깨쳐서 예수님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는 거예요. 종교권 중심자로서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주라는 참부모가 와서 대신하고 있다는 사실, 이것은 불가피한 거라구요.

망할 수밖에 없는 미국, 원수가 된 나라이지만 선생님이 택해 주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와 가지고 한국과 일본 사람…. 한국과 일본, 일본과 미국, 미국과 독일이 원수예요. 원수들이 모여서 잃어버린 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에 새로운 천국의 창건이상을 세워 가지고 부활의 전통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다시 살려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의 선포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끝났어요.

그래서 제2이스라엘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과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결정적 매듭을 맺기 위한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로의 전환시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 「예.」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그거라구요. 앞으로 천일국 이상과 제4차 이스라엘 국가가 선포된 이후의 세계가 어떻게 되겠느냐? 제일 문제가 경제문제예요. 먹고사는 문제인데 어떻게 할 것이냐?

도시 집중적 환경을 유지하게 되면 전쟁을 피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인류는 할 수 없이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이라는 말을 했어요. 그래 가지고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온다고 선포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제4차 아담권 시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과 아담이 하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 창조물 자체를 짓게 될 때 창조물을 짓는 그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준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은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의 하나의 원소를 만들게 될 때도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세계의 가정적 주인이 될 수 있는 실체적 사랑의 상대들 을 키워 낼 수 있는 원자재를 보강시키기 위해서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우주 전체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땅에서 사는데 땅에 붙어사는 한 땅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땅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발을 디디고 사는 이 땅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집을 짓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과 더불어 땅을 디디고 살고 싶었고, 땅에 집을 짓고 살고 싶었고, 땅을 사랑하면서 그다음에는 뭐냐? 산수(山水)예요. 자연에 산이 있고 산골짜기에는 물이 있고 산과 물이 흐르는 평원지가, 뜰이 생기는 거예요. 산수원(山水苑)!

드러난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보게 되면 산과 물과 뜰이 중요한 거예요. 그 가운데 앞으로 인간들에게 영양소가 될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산과 땅과 물 가운데는 광물질로부터 고기로부터 모든 곤충들이 먹을 수 있는 식물과 나무가 있어요. 이것들을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지, 다른 것을 중심삼고 살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본래 창조이상이 그래요.

만물의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해 줘야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제일 문제가 뭐냐? 광물세계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뜻깊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짓던 거와 마찬가지로서 우리가 그 만물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식물을 보더라도 얼마나 많아요? 수많은 꽃을 보라구요. 수많은 꽃을 볼 때, 만 가지 초목이 있더라도 초목 자체는 어느 풀이나 어느 나무나 꽃이 피지 않고는 열매가 맺히지 않아요. 얼마나 정성들여 만든지 몰라요.

또 동물세계를 보게 되면 곤충이 얼마나 많아요? 무한한 곤충이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또 고기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요즘에 알려진 거와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균세계까지도, 몇천 배 확대해야 볼 수 있는 그 세계도 음양으로 돼 있어 가지고 번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도 우리 인간이 갖춘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고, 심장 같은 것이 있고, 모든 것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이상을, 작지만 어느 존재나 오관을 갖추어 가지고 숨을 쉬면서 번식하는 거예요. 번식하는 기간이 짧지만 이렇게 다 같은 모양으로 지은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움직이게 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왕자 왕녀, 사랑 가정의 하나님의 몸뚱이를 기를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받을 수 있는 사슬이 되어 있어요. 동물들도 평형을 취하는 거예요.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어 가지고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전부 먹이사슬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균형을 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자연도 아니에요. 과학의 힘도 아니에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조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인간이 산업이니 공업이니 과학기술이니 그것 다 필요하지만, 최후의 문제는 뭐냐 하면 식량문제가 문제라구요.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땅을 얼마만큼 사랑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하나님이 땅을 사랑하듯이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돼요.

광물이면 광물을 하나님이 얼마나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 초목이면 초목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또 물이면 물이 생겨날 때 그걸 사랑하는 마음, 물 가운데에 있는 수많은 고기 종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요. 곤충이 얼마나 많아요? 벌레가 얼마나 많아요? 날짐승들은 곤충을 잡아먹고, 곤충들이 살기 위해서는 땅에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자기 생을 보호할 수 있는 본능 작용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먹고살기 위해서는 생사지권을 걸고 노력해야

먹고살기 위해서는 자기의 생사지권을 걸고 노력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 창조이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느 존재나, 어떤 식물, 곤충, 동물, 인간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식량문제를 중심삼고는 자기 있는 노력을 동물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육지를 보게 된다면 열대권․온대권․한대권이 있어요. 한대권에도 동물이 살아요. 한대권인 북극을 보면 폴라 베어(polar bear; 백곰) 같은 종류가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치는 거예요. 폴라 베어가 살기 위해서는 얼음 아래에 고기가 있기 때문에 물개니 하는 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얼음 아래에 있으면 냄새를 맡고 자기가 새끼를 까 가지고 잡아먹는 놀음까지 한다구요. 그러니까 그 동물들이 북극에 살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여우들도 눈빛과 같이 하얀 색깔로 변화되어 가지고 보호색을 입고, 곰도 그래요. 동물들이 살기 위해서 그래요.

또 기러기같이 공중을 높이 나는 새들은 새끼를 쳐 가지고 남방에 가서 건강하게 돼 가지고 새끼 칠 때 알을 낳기 위해서 북극으로 날아가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북극 같은 데는 동물이 많지 않지만 거기에 어미들이 가서 새끼를 치는 기간에 동물들도 살고 이렇게 해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순환하면서, 수수작용하면서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이렇게 우주를 지었기 때문에 인간이 앞으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기 독자적인 권한을 중심삼은 기술 과학을 가지고 제패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분배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얘기하는 것이, 결혼도 교차결혼이에요. 교차라는 말은 뭐냐? 옛날에는 조상, 성현하고 결혼을 못 했어요. 결혼을 못 해줬다구요. 지금은 현대의 사람과 교차결혼해 줘야 돼요. 그것이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타락한 옛날의 조상들이 사탄의 피의 전통에 제일 가까이에 있었어요. 역사적으로 확장되어 나오면서 희미할 수 있는 입장에 들어가서 혈통이 되어 가지고 양반 쌍놈 다 평준화된 거예요. 서자니 적자니 그런 관념이 다 없고, 백인이니 흑인이니 하는 관념이 다 없어요.

백인․황인․흑인이 된 것은 기후 때문이지 구조적 요소가 같다

인간 자체를 보게 되면 뼈가 있고, 살이 있고, 피가 있는 거예요. 모든 구조적 요소는 같아요. 가죽이 달라서 백인․흑인․황인종이 된 거예요. 그것은 기후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북쪽에 가서 하얘지니까 백인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백인은 폴라 베어(polar bear) 족속이라구요. 북극의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부터 해적단 영국을 중심삼고 해양권을 점령한 거예요.

해양권을 점령한 사람들이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고기를 따라가고 물줄기를 따라가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산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물줄기를 따라가야 돼요. 육지는 가지 못하니까 바다를 점령해서 세계에 식민지를 확장하게 된 거예요.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때 해양권을 중심삼고 서반아라든가 포르투갈과 싸워 가지고 아시아권의 인도니 중국에까지 와서 아편전쟁을 일으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점령한 땅이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신 주인 자리라면 자기 동생들이에요. 자기 일족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자기만을 중심삼고 백인이 와서 흑인을 죽인 거예요. 스페인 패들이 그래요. 우루과이 같은 데에서는 흑인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다 죽여 버렸다구요. 백인 일색으로 하려고 한 거예요.

지구의 북극에서 살던 족속들이에요. 먹을 것을 찾아서 총을 가지고 피를 흘리는 것을 생업으로 한 사람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바다에 와 보니까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해양권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 나온 거예요. 영국이 해적의 기지 아니에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미국에까지 와서 인디언을 다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피를 흘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거 왜? 사냥을 하던 사람들이니까.

서양 사람은 말을 타고 가다가 말이 독사한테 물리게 되면 빵빵 총을 쏴서 죽여 버리잖아요? 동양 사람은 그럴 수 없어요. 어떻게 해서든지 고치려고 해요, 죽을 때까지. 마음을 중심삼고 동정하고 눈물지으면서 살리겠다고 하다가 죽으면 장사해 주는 거예요. 서양 사람은 이런 심정적 기준이 없다는 거지.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그러한 것을 보게 된다면 모든 자연계 자체가 주고받는 거예요. 남극은 북극을 돕고 북극은 남극을 돕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래요. 지금 현재 남극에 크릴새우가 많아요. 거기는 빙산이 많고 차기 때문에 그래요. 지금 현재 북극에도 크릴새우가 있다구요. 그러나 많지를 않아요. 남극과 같은 산과 같은 큰 빙산이 없다구요. 그래서 크릴새우도 있고 다른 고기 종류들도 있지만, 그 가외에 모든 것도 있지만 남극 앞에 못 따라간다구요.

식량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먹고사는 거라구요, 경제문제. 식량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무를 심어서 나무 열매가 번성하게 해야 되고, 바다에서 고기를 양식하는 거예요. 고기가 보통 알을 까게 된다면, 명태 같은 것은 한 마리가 3백만 개의 알을 까요. 그건 보게 된다면 알이 안 보여요. 재가 뭉쳐 있는 것같이 보여요. 그런데 그 중에서 사는 것이 0.8퍼센트에서 1.2퍼센트밖에 안 돼요. 다 먹이로 주는 거예요.

그리고 토끼 같은 것이 3개월에 한 번씩 새끼 친다구요. 쥐는 한 달에 두 번씩 새끼 쳐요. 번식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이 전부 다 큰 동물들의 먹이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지능이 높은 동물일수록 커 가지고 살아남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 지능적인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잡아먹히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래요. 한의학이 그렇잖아요? 한의학에서 좋은 초목은 좋은 약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들도 지혜 있는, 싸워 가지고 환경에서 남아진 영양 있는 물건들을 잡아먹어야 건강하게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다는 거예요.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보라구요. 사자 같은 것은 새끼 치는 것이 2년 8개월에서 3년 걸려야 된다구요. 쥐 같은 것은 한 달에 두 번씩 다섯 여섯 마리를 낳아요. 토끼도 그래요. 많이 낳을 때는 열 다섯 마리까지 낳는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작은 존재일수록 많은 새끼, 알을 까 가지고 보다 큰 것한테 잡혀먹는다는 거예요.

제공하는 것이 무엇이냐? 원소로부터 전부 다 어디로 돌아가려고 하느냐? 주인의 생명의 근원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에서부터 흡수되어 가지고, 그 원소들이 푸른 데에 흡수되어 가지고, 한 단계 높아져 가지고 풀은 동물세계에 흡수되는 거예요.

동물은 곤충에서부터 그다음에 벌레로 종류가 많아요. 곤충은 알에서 애벌레부터 물에서 나와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먹이사슬의 적응 과정을 거쳐서 적자생존으로 환경에 남아질 수 있어 가지고, 남아진 물건 중에 또 남아질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본능적 지각이 발달한 존재가 남아지는 거예요. 최고로 발달된 존재가 인간이에요.

먹고살기 위해서는 자기 환경의 광물․식물․동물을 사랑해야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별 것 없다구요. 동물을 재창조해야 되고, 땅을 하나님처럼…. 땅에는 없는 요소가 없는 거예요. 광물질이 땅에 다 있어요. 우리 몸과 똑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을 사랑하고, 원소를 사랑하고,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을 사랑하고, 그다음에 그것이 한 단계 올라가서 식물을 거치는 거예요. 식물은 동물을 거치고, 동물은 큰 짐승, 더 큰 짐승을 중심삼고 가다 보면 인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흡수되고, 인간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합하는 거예요. 그 근원적 목적지가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할 수 있는 근본에 돌아가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는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을 부정할 수 없어요. 모든 동물들은 곤충이나 무엇이나, 풀도 그렇잖아요? 식물 동물을 중간 입장에서 겸한 것이 있다구요. 동물이라는 것은 이빨이 있어서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지었느냐 이거예요. 작은 물건들을 아무리 잡아먹었댔자 초목이라든가 풀 같은 것이 무성하거든. 더 커 가지고 먹고사는 거예요. 또 그것보다 큰 것이 그놈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다음에 뼈다귀가 있으니 이빨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도 보게 된다면 짐승을 잡아먹게 되어 있지 않아요. 독수리같이 이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호랑이같이 안 되어 있다구요. 이빨 여덟 개 난 이것이 보통 자르기 위한 것이지, 큰 짐승들을 잡아먹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큰 짐승들도 잡아먹어야 되겠지만 말이에요. 최후에는 모든 동물, 사자까지도 인간 앞에 제공해야 되고, 인간도 하나님 앞에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먹이사슬에 연결될 수 있는 작은 동물로부터 큰 동물까지 보다 차원이 높은, 지능이 있는 물건 앞에 흡수되어서 인간과 하나님이 접촉할 수 있는, 거기서 출발했으니 거기에 돌아가서 화합하는 거예요. 순환해야 된다는 거예요. 순환 과정에 벌여 놓아서 이런 모든 것이 단계적으로 다른 것 같지만 한 먹이사슬권 내에서 공통적인 본능을 중심삼은 생사권을 중요시하지 않고는 살아남을 수 없어요.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그래서 있다는 거예요.

인간들도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자기가 개척해야 돼요. 자기 환경의 광물을 사랑하고,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고기를 사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의 결론은 뭐냐? 선생님이 왜 바다를 중요시 하느냐? 물이 없으면 모든 동물이나 식물이나 없어져요. 바다를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과 땅이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돼

경제문제의 제일 중요한 원소가 뭐냐 하면 물이다! 물은 기후에 따라서 증기가 되어 가지고 무한한 평원지대, 지구성을 순환 순회하는 거예요. 미국에 있는 구름이 아시아니 아프리카니 우루과이니 다 가는 거예요. 구름들도 다 통한다구요. 구름이 참 신기한 거라구요. 수증기가 나와서 구름이 되어서, 이것은 국경이 없어요.

구름이 국경이 없고, 물도 국경이 있나? 없지요? 그다음에 공기가 국경이 있나? 없어요. 빈 데가 있으면 즉각 채워 주는 거예요. 만약에 불이 붙게끔 뜨거운 곳은 태풍이 불어서라도 그것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그다음에 태양 빛도 그래요. 태양 빛도 구멍만 있으면 쫙 비추는 거예요. 굴 같은 데도 생물이 살기 위해서는 빛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빛이 들어가야 된다구요. 고기나 무엇이나 빛이 없으면 안 돼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님이 인간이 살 수 있는 원초적 비품으로 남겨 준 거예요.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사랑하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한 조각의 풀을 보나 한 마리의 고기를 보나…. 하나님이 보게 되면 만든 고기가 병이 나 있으면 병을 고쳐 주고 싶을 것이고, 약해졌으면 건강하게 보강도 해주고 싶을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거기에다가 투입해서 키워 가지고 자기가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민이 갖느냐? 그 문제를 두고 볼 때,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물과 땅이 있는 곳에서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땅에 대해서 지금까지 얼마나 인간들이 죄를 지었어요? 땅이 불평하는 거예요. 오줌을 싸고 똥을 싸더라도 그걸 다 받아 가지고 흡수해서 여과장치를 중심삼고 흘러 내려가게 하는 거예요. 물은 또 정화시키는 거예요. 물이 침투해 가지고 제일 깊은 데에 가는 거예요. 흙은 침투 못 하지만 물은 침투해서 여과해서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연 여과장치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의 인구를 평준화시켜야 살 수 있어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 자체들이 생활하고 있다는 것이 자연 가운데에서 여과할 수 있는 심정적 사랑 동물과 마찬가지예요. 형님이 못사는데 동생이 잘산다고 해 가지고 죽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형수가 죽고, 형님이 죽고, 조카가 죽는 것을 바라보면서 기다릴 수 있어요? 부모의 심정이 있다면 자기 살을 깎아서라도 먹여 주고 살려 주기 위해서 붙들고 울고불고 별의별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이 본연의 세계에는 다 있다는 거예요.

새들도 그래요. 한 마리 자기 동족이 잡힌 것을 알게 되면, 그 동네 방네에 있는 새들을 전부 불러 가지고 위로하는 거예요.

우리가 글로스터에 있을 때 무슨 일이 있었느냐? 튜너(tuna) 잡을 때 아니에요? 튜너 잡을 때 참(chum; 낚시 밑밥)을 잘라서 버리게 된다면, 오리새끼가 있잖아요? 「갈매기요?」 갈매기 말고 있다구요. 오리 새끼, 이놈들이 참을 던져 넣기만 하면 물에 들어가서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유효영이 얼마나 속이 상했는지, 이놈을 잡아 가지고 ‘이놈이 혀가 있기 때문에 삼키는구만.’ 해서 혀를 빼니까 혀가 이마만해요. 그래 가지고 날려 놓으니까 이게 비명을 지르면서 날아가는데, 그 주변에 있는 새들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또 그것만 그러는 줄 알았더니 갈매기도 그래요. 갈매기도 고기가 잡히든지 하게 되면 따라와서 채 가는 거예요. 그것도 그래 놓으니까 갈매기 한 마리가 도망가는데 수천 마리가 동원되어 가지고 따라가요. 자기 일족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옹호하는 거예요. 그건 동물세계도 마찬가지고, 새세계나 곤충세계나 마찬가지고, 인간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족을 보호하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먹이사슬을 분할 할 수 있는 자기 책임을 하지 않고 재산을 쌓아 둬 가지고, 축재해서 아프리카가 문제되고 세계의 가난한 사람들이 문제되는 거예요. 지구성에서 1년에 2천만이 죽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 해결 방법은 별 것 없다구요. 전부 다 헤쳐 버려라 이거예요. 지금 과학기술이니 무엇이니 첨단에 다 왔다구요. 컴퓨터가 나오고 이 메일이 나와서 편지 한 장 쓰면 60억 인류 가정에 한꺼번에 들어간다구요. 시간도 차이 없어요. 이런 첨단시대에 다 왔기 때문에 이제 더 바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컴퓨터 시스템을 가지고 어디 가서 사장도 할 수 있고, 국경을 넘어서 나라를 넘어서 지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이 지구성이 크고 넓은 것이 아니에요. 문제는 어떻게 평준화를 하느냐 이거예요. 평준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굶어 죽더라도 인류가 한꺼번에 굶어 죽게 된다면 굶어 죽지 않은 무리를 중심삼고 인류를 재편성해서 살 수 있지만, 강도가 있어 가지고 나머지까지도 학살해 버린다는 거예요.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공동목적을 중심삼고 위 사람은 아래를 보호해야 되고 아래 사람은 위를 바라보고 협조하면서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물과 땅만 있으면 무엇이든 기를 수 있어

그것을 생각할 때, 물과 땅만 있으면 만물 자체는 곤충이건 식물이 건 무엇이건 존속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물, 깨끗한 땅이어야 돼요. 땅을 개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내가 지금까지 남극 북극에 관심을 갖는 거예요. 얼음 구덩이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얼음 아래 땅이 있어서 지열이 나게 되면 여기서 한 자 두 자 뜬다구요. 구덩이가 있더라도 뜨게 되면 여기서 꽃이 피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한국도 가게 되면 참 신기한 것이 뭐냐? 부산서부터 비행기를 타고 서울까지 가게 되면 겨울에도 전부 다 온실이 있어요. 거기에서 바나나를 재배 못 하나,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화경(火鏡)을 통해서 초점을 맞추면 불이 붙는다구요. 겨울이라고 안 붙어요? 어때요? 겨울이라고 안 붙나, 붙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온상재배를 중심삼고는 한대지방 어디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또 발전만 하게 된다면 인공적으로 눈이 쌓였더라도 눈 아래를 중심삼고 사람이 왕래할 수 있게 길까지 만들어서 얼음 동산에도 난방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보기 때문에 물과 땅이 있으면 살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알겠어요? 물과 땅을 점령하는 사람은 인류가 다 멸망하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씨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갖고, 북극과 남극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열대지방과 온대지방에서 서로가 살겠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런 곳에까지 가서 백곰이라든가 백여우라든가 백고래라든가…. 북극에 가면 그런 것들이 다 살고 있다구요. 그러니 그것을 중심삼고 친구 삼아서 그들의 종자를 길러 가지고 생활 방편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 과학기술을 중심삼고 못을 파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인공 호수를 바다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왔다구요. 그래 가지고 앞으로 고기 같은 것은 도시의 수십 층 빌딩에서도 담수 해수로 해 가지고 무슨 종류든지 양식할 수 있는 거예요. 잡혀먹지 않고 계획된 양을 부화해 가지고 우리 식량으로 보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길밖에 없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우리가 앞으로 평화권 유엔을 만들지 않으면 경제문제의 싸움을 해 가지고 도시의 싸움이 벌어져요. 또 싸워요. 그래서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이, 남미를 중심삼고 땅과 물을 소유하자고 하는 거예요. 땅에 물만 있으면 고기도 얼마든지 기를 수 있고, 물만 있으면 벌판에 푸른 초목을 얼마든지 기를 수 있어요. 초목이 있으면 곤충과 모든 것이, 하나님이 창조하던 모든 것이 집결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집결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생각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거기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인류 멸망에 대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만약에 인류가 멸망하면, 세계에 원자탄 전쟁이 일어나서 인류가 망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나? 섬에 도망갈 수 있어요, 배를 가지고.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해 보라구요. 인류를 백 번 이상 멸망시킬 수 있는 원자탄이 쌓여 있는데, 폭발하기 시작하면 지옥의 한계를 넘어 가지고 빵빵빵 해서 인류는 멸망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남극이라든가 북극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도 그런 도피처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거기에 이동할 수 있는 배가 필요하기 때문에, 남극에 가 있는 배가 7천 톤급이에요. 1만 톤급이면 사람이 1만 명이 탈 수 있다구요. 1만 명 이상 탈 수 있는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그때에는 대이동을 하는 거예요. 수십만이 가 가지고 정착해서 살 수 있는 데가 어디예요? 북극에 가면 북극에 가 가지고 먹을 것이 없어요. 맨손으로 갔다가는 얼어죽는 거라구요. 그걸 대비해서 온실을 중심삼고 재배하는 거예요. 주인이 없으니까 몇 배 재배해서 겨울에 열매를 보존해서 분배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것까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물과 땅이 있으면 살 수 있다 이거예요. 남미에 땅을 산 것이 지금 그래요. 땅이 무진장이에요. 80억 인류가 먹고살 수 있는 땅이에요. 거기에 나무를 심으면 얼마나 공기가 맑아지고, 남미의 강을 보게 된다면 물이 흐린데 물이 흐린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33개국이면 한 나라에 100리씩만 하게 되면 벽돌로써 강의 물을 깨끗한 물로 만들 수 있어요.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 깨끗한 태양 빛, 그러면 되잖아요? 도시에서 태양 빛을 보라구요. 공해 때문에 얼마나 더럽혀졌어요? 공해가 원수예요.

보라구요. 2차대전 이후 58년 되어 가지고 곤충이 죽고 다 그래요. 새들이 살지 못하고 죽어 버린다구요. 고기들도 죽어 버려요, 공해 때문에. 60년 잡더라도 5배만 가면 오 육 삼십(5x6=30), 3백년만 되면 그 5배 이상 공해가 심해지니 공기로부터 물로부터 땅으로부터 공해권 내에 있어서 살아남을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자

그렇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연에 돌아가도 도시생활에 지장이 없어요. 길을 다 닦았지, 통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텔레비전, 라디오, 앉아 가지고 컴퓨터 이메일로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도시에 살 필요가 없어요.

교육은 지금 현재 통신교육을 통해 가지고 천리원정 먼길에서도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를 폐지해서 졸업장이 세계적으로 유효한 규정만 통과되면 어디 가든지 취직하는 거예요. 취직하는 시스템도 한 국가 형태로 맞춰 가지고 과장이면 그 분야의 과장은 땅 끝의 과장끼리 교체하면서 서로서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가 다가오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연 세계에 있어서 물과 땅이 있는 데는 중요시하자는 거예요. 본연의 태양 빛, 본연의 물, 본연의 땅, 본연의 산! 산수원을 통해서 평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거기에 부자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만들어 준 진짜 맛있는 식물 동물들이 얼마나 많아요? 이것을 길러 가지고 얼마든지….

지금 그래요. 정말(丁抹; 덴마크) 같은 데서는 대학교 학생들이 40평을 중심삼고 고기를 길러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미 실험적 단계에 있어서 모델로써 생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면 얼마나 편리해요? 우리가 제주도의 10배 가까운 땅을 사 가지고 하는데, 그건 얼마나 적어요? 1천 평도 안 되지. 40평이니 1백 평, 3백 평을 가지면 살고도 남을 수 있는 거지요.

거기에 나무도 심을 수 있고, 초목도 심을 수 있고, 그다음에 채소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앉아 가지고 살면서 자기 혼자 때로는 뜰에 가서 살면서 자연과 더불어…. 그래서 자연을 사랑해야 돼요. 산수원(山水苑)을 사랑하게 되면 얼마나 취미가 많아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을 생각하면서 나도 그 뒤를 따라가서 종의 개종을 위해서 더 우수한 종자를 만들겠다고 연구하고 살아 보라구요. 사람이 그렇게 살게 되면 틀림없이 좋은 영계로 가게 돼 있는 거예요, 복잡하게 싸워 가지고 상처를 입고 사는 것보다도. 문화도시 생활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대 21세기 문명의 피해를 받지 않고 평준화될 수 있는 감각적 생활권을 찾아야 돼요. 어디 가서든지 할 수 있어요. 도시를 헐어 버려 가지고 양식도시로, 빌딩을 수백 층도 올릴 수 있다구요. 그것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하던 그 사랑의 마음만 있으면 생활 문제는 해결돼

그것을 알고, 이제 식량문제가 문제인데 어떻게 해결하느냐? 오늘 새벽에도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쭉 했는데, 기도 가운데 지시가 그거예요. 해결 방법은, 물과 땅이 있으면 하나님이 걱정을 안 해요. 하나님이 창조해 가지고 배치하던 사랑의 마음이 불타 있으면 그 사는 생활은 자동적으로 해결될 것이다 보는 거예요. 알겠나?「예.」

도시에 공장을 세워서 취직해 가지고 명퇴(명예퇴직), 직장을 잃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은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멀쩡한 사람이 눈뜨고 북망산천을 바라보면서 앉아 가지고 죽을 날을 기다리니 얼마나 비참해요? 농촌에 돌아가면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다르지요? 봄 절기에 씨 뿌릴 것을 준비해야지, 그다음에 또 길러야지, 기르고 나서 거두어야지, 거두어 가지고 겨울이 되면 쉬어야지요. 쉴 때 그것을 먹고 사는 거예요. 이런 순환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월급을 받지 않더라도 쌓아 놓은 것으로 지나가는 친척들이 오더라도 얼마든지 나눠 먹이고 그럴 텐데, 도시 생활은 생활을 중심삼고 몇 사람 딱 맞추어서 살면서 한 사람만 오더라도 문을 닫아 버리고 들어오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얼마나 인정적으로 야박해지느냐 이거예요. 자연세계에 있어서 새가 날아가서 먹을 수 있고 동물이 이동해서 먹을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먹을 수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요? 먹게 되면 이듬해에 또 자라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물과 땅과 햇빛만 있으면 돼요. 물과 공기, 공기를 맑게 하려면 나무를 심어야 돼요. 푸른 지대가 있어야 돼요. 공기도 그렇고, 땅도 공해가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깨끗하게 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인분 같은 것을 자연 가운데서 처리해야 돼요. 오줌 싸고 똥 싸는 것을 한 번씩 구덩이를 파서 하게 되면 이것이 곡식을 자라게 할 수 있는 비료예요. 질소가 되어 가지고 푸른 지대를 기를 수 있다구요.

물과 땅을 찾아가자

이렇게 볼 때 땅하고 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땅을 많이 샀어요. 한국에서도 3천만 평 넘게 샀던 것을 김영삼이 다 파탄시켜 놓았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땅이 있으면 굶어 죽지 않아요. 채소 같은 것은 호미를 들고 파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나와요. 고기는 영양소, 단백질이 필요하면 정원에 나가서 낚시질하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기총으로 사냥하는 거예요. 산탄총은 소리가 있기 때문에 공기총만 만들어 가지고 놓아 놓으면 집에서 가까운 데 있는 꿩, 새, 토끼, 너구리, 사슴까지 다 잡을 수 있어요. 그것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체제가 안 되어 있어서 그렇지, 굶어 죽기는 왜 굶어 죽어요?

이번에 이스트 가든에서 형진이가 독수리 종류를 기르고 있어요. 그것을 잘 길러 봐. 소리로 부르면 어깨에 와서 앉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먹여 주는 것을 중요시함으로써 사랑 길이 연결되는 거예요.

누구 손님이 오더라도 아침을 먹었느냐 저녁을 먹었느냐 물어보고, 돌아갈 때에도 비용을 한푼이라도 주고 이럴 수 있으면, 그것을 영원히 잊지 못해요. 그저 주고 위하고 살아야 돼요. 물과 땅이 위하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게 살게 되면, 그 땅에 들어가 묻히더라도, 그 땅에 들어가 물이 되더라도, ―우리 몸이 원소에서 나온 것이잖아요?― 흙이 되고 물이 되더라도 그 흙과 물이 영원히 인간에 있어서 복지의 터전이 되기 때문에, 살이 없어지고 뼈가 없어지는 것보다 원소로 귀환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경제문제, 먹고 사는 것이 문제인데, 도심지에서 경제활동을 하게 되면 원자재는 오래 못 가서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자기가 생산, 재창조하는 거예요. 물과 땅을 존중시해서 거기에서 별의별 것을 하는 거예요.

남미의 만디오카(mandioca) 같은 것은 얼마나…. 그것은 잘라다가 구멍을 파서 꽂으면 되는 거예요. 잎사귀, 가지 나온 것을 전부 다 심을 수 있어요. 공기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거예요. 또 그리고 고구마 같은 것도 이렇게 커요. 한번 심어 놓으면 1년 2년 더 두어 가지고 오래 된 고구마는 못 먹을 줄 알았더니, 아니에요.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앞으로 가루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고기가루도, 풀 같은 것도 10분 이내에 가루로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 선생님이 제일 희망을 갖는 거예요. 약재로 쓰이는 풀 종류를 가루로 만들어서 모아 가지고 영양소의 보강제로 쓸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래서 결론이 그래요. 물과 땅을 찾아가자! 그러면 굶어 죽지 않아요. 자! (이후 형진 님 생일축하 및 지도자의 보고와 대화)

미국 대통령들이 결의문 채택한 것 하자구, 영계의 메시지.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알려야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간 있는 대로 자기와 관계돼 있는 단체, 혹은 일족 전체에, 한 사람이 120개 곳에 선포해야 되겠어요, 전세계적으로. 알겠어요? 공문을 내라구. 하늘의 특별한 명령이라구.

영계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려라

가만히 있어 가지고 딴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을 전체가 선포해야 되겠어요. 이번에 오는 840명도 미국 전역에, 교회로부터 단체로부터 어디든지 가 가지고 미국 국민으로서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게끔 전부 다 선포하라는 거예요. 이걸 안 하면 우리 책임이라는 거예요. 안 듣는 것은, 듣고 안 듣고는 자기들의 책임이지만, 알려줘야 할 책임은, 듣게 해야 할 책임은 우리 책임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동원돼서, 하나님 휘하의 성인 현철, 모든 애국자, 충신, 열녀 전부가 동원돼 가지고 원하고 있으니만큼 지상의 어떤 나라, 어떠한 단체, 어떤 국가, 어떤 종교 단체도 하나도 빼지 말고 싹쓸이해서 알려줄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소련이든 어디든 전부 다 싸우다시피 해서라도 전부 알려주라는 거예요.

그리고 한국에도 연락하라구. 한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순결대회를 했으니만큼 전체적으로 이걸 알려주고, 학교 직원들부터 자기 학부모까지 모아서 공고하라고, 선전하라고 말이야. 알겠어? 「예.」 아이로부터 소학교 출신, 중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을 나왔으면, 어떤 학교든지 출신 학교에 대한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조상에 대한 책임, 종교에 대한 책임, 현재 자기가 소속한 학교에 대한 책임, 자기 나라에 대한 책임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것을 통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 「예.」 공문을 전체 세계에 내요.

전체 페이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1차, 2차, 3차 갈라놓은 것 있잖아요? 이래 가지고 전세계의 신문사, 언론인, 국회 어디든지 이것을 알 수 있게끔 하는데, 안 내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혹은 초종교권 내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전세계적으로 알려줘야 되겠다구요. 60억 인류 전체가 이걸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수천억이 동원돼 있는데 지상의 우리들이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을 믿고 통일교회를 믿고 전달한 이 모든 메시지를 놓칠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누구든지 한 사람이 120명 이상, 혹은 1천2백 명 이상 있는 정성을 다해서 금년 말까지 전세계에 알려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이게 한 번만이 아니에요. 워싱턴 타임스가 한 번만이 아니라 매달 한 번씩 되풀이해서 낼 수 있게끔, 그 해석을 해서 낼 수 있게끔 열두 달 갈 것을 전개해야 되겠어요. 3년 동안이에요. 우리가 안 알려주면 안 돼요.

3년 동안 하는 것을 금년 12월까지 다 알려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이거 특별 지시예요. 영계 메시지,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온 메시지,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 성인들의 메시지, 미국 역대 대통령의 메시지, 미국 국민에 대한 이것을 완전히 모르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새로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하나님이 참부모 선포를 했기에 성인들이 결의문을 선포했다

자! 「세계 정치가, 미국 역대 대통령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입니다.」 메시지 읽으라구. 「유엔에 보내는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아니, 선생님에게 보낸 것 읽으라구. 「하나님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여기 40분 있다 떠날 거라구. 빨리 읽어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아니라구. 선생님에 대한 하나님의 메시지, 편지 온 것 있잖아? 거기의 세 사람씩만 읽으라구. 이제 비상사태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 (훈독)

4대 성인의 결의문, 그걸 한꺼번에 책자 만들었지? 「예.」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입니다.」 그걸 중간 것을 그냥 그대로 하지 말고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에서 참부모 선포를 했기 때문에 영계 성인들이 결의문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한다는 그런 말을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자! (영계의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훈독)

『……나는 이곳에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의 평화 이념을 배우면서 미국이 하루 빨리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상천국 에덴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미국 국민이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에 순종해야 할 것이다. 미국의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이 하루빨리 문선명 선생님의 세계적 이념을 받아들여 하나님이 미국이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존 아담스.』

이거 계속하라구. 「예.」 나는 병원에 좀 갔다 올게. 자, 앉아서 계속 하라구. (이후 훈독 계속하고 마침)

일정식에 대한 것을 한번 읽어 보자. 컴퓨터에 안 들어가 있나? 「일심식은 있는데요….」 일정식이라는 게 없겠나? 있는데. 그럼 일승일 읽어 봐요, 일승일. (≪8대 명절 및 주요 기념일≫ ‘일승일’ 훈독)

일승일의 내용을 반드시 알아야

『……선생님과 기독교가 하나되고, 기독교와 통일교회가 하나되는 날에는 정부가 항복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실패한 것을 통일교회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대교 기독교 4천년 역사를 40년간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은 가인 입장이고 선생님은 아벨 입장에서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아벨권을 확대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통일교회 역사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둘이 하나되면 여기에서 하늘 부모가 간섭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거예요.』

이번 대회 할 때 골자, 전통이라구요. 이게 이번 세 번 대회의 골자 주류의 사상이에요. 섭리관이라구요. 그걸 모르면 이번 대회 내용을 모르고, 천일국과 제4차 이스라엘국 선포를 모르는 거예요. 자!

『……선생님의 가정, 선생님의 아들딸을 장자로 보게 된다면 여기 축복가정의 아들딸은 차자의 입장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효진 군을…』

댄버리에서 하나된 거예요. 우리 가정이 복잡하지만,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거예요. 1976년이 (미국 독립) 2백 주년을 기념하는 기간 아니에요? 자!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로 올라가려면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의 아들딸이 장자가 되고, 그다음에 축복가정의 자녀들이 차자가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달려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2차대전 이후에는 사탄권도 아벨권은 선생님을 존경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1세는 망해야 되는 거예요. 민주세계나 공산세계나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2세들은 이제 우리 통일교회 앞에 연합하는 거예요. 자!

『가인 아벨권이 평면적으로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로부터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을 장자권으로 만들었고, 그다음에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 아들딸들을 차자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가인 아벨권이 평면도상에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거꾸로 싸워 가지고 올라가려고 했는데…』

그 기간에 박보희는 납치까지 됐잖아요? 되게 혼란했던 때예요. 「댄버리 때지요. (어머님)」 댄버리 때지. 자!

『……1985년 8월 15일, 이 날이 40년이 되는 날인데 이 날을 넘어서면서 효진 군이 한국에서 2세들을 중심삼고 40일수련을 통하여 40수를 탕감복귀하여 통일권을 이루었습니다.』

일승일은 효진 군이 수련받고 와 가지고 그때 선포한 거라구요. 자!

『……사탄이 절대 참소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정 단위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가정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하나님, 뜻을 위해 택했습니다. 당신이 여기 와서 살고 도와주시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하면…』

가정당을 그때 하려던 것을 못 하고 지금 다시 한 거라구요.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그래, 일승일이라는 것을 절대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이 일승식은 그런 전수식이에요. 그것은 역사상에, 인류역사가 생겨난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8월 20일이라는 것은 내가 해방되는 날임과 동시에, 여러분이 가정적 해방권을 가지고 심판주로서 세계에 파송되는 때입니다.』

제4차 이스라엘국을 발표한 것이 8월 20일이에요. 모든 청산이에요. 그때 할 것이 연장됐어요. 기독교가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이렇게 연장된 거라구요. (‘일승일’ 훈독 마침)

소유권을 완전 부정하고 총청산 지어야 할 때

그때 남침례교회 제리 파웰하고 하나돼 가지고 조지 부시 대통령과 하나됐던 거라구요. 그때 우리가 코디악에서 조지 다음의 대통령 후보 될 수 있는 그 사람들을 막기 위해 결의했던 거라구요. 내 말대로 했으면 막을 수 있었던 거예요. 교회와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준에서 나갔으면 그때 올라섰을 거예요. 그게 틀어져나간 거예요. 다시 4대를 거쳐 탕감시켜 가지고 지금 현재로 돌아온 거라구요.

8월 20일에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거예요. 그때 다 갈라지지 않았어요?

자, 다음에 뭐인가? 「다음에 팔일절, 환국의 날 하신 말씀입니다.」 팔일절 읽어요. 그게 필요한 거예요. 관계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때와 관계돼 있는 거예요.

「다음은 ‘팔일절 ― 환국의 날’ 말씀입니다.」 환국, 나라에 돌아가는 거예요. 자!

『……강연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다구요. 어떤 녀석들은 환영하고, 어떤 녀석들은 분석하고, 어떤 녀석들은 반대하고, 어떤 녀석들은 레버런 문을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다양하게 모였다구요. 그런 지옥과 천국 양편의 모든 멤버들이 청중 가운데 모였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내용을 듣고 만약 잘못된 말이라도 나오면 입을 열어…』

그때 우리 아들딸이 강연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사위기대가 움직였어요.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결실시대예요. 딱 그런 때라구요. 자!

『……지금 미국의 국회가 힘이 없습니다. 유명한 부자들이 지금 병이 들어 병원에 누웠다구요. 그런 때입니다. 명령할 수 있는 그것을 상속해 가지고 거기서 앞으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에는 힘이 있었다구요. 그런 미국이 지금 내려가서 바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2년 전에 50개 주를 순회해 가지고 결속한 거예요. 3년 노정을 거쳐 가지고 선포한 거라구요.

탕감복귀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지금까지 어물어물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소유권이 제일 문제예요. 타락한 이후에 소유권, 내 것이라는 관념, 나라는 관념, 내 나라라는 관념이 문제예요. 사탄세계에 나라가 있고 소유권이 있어요?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총청산을 해야 할 때라는 거예요.

지금 선거까지도, 선거까지도 부정하라고 그러고 있는 거라구요. 돈을 많이 써요. 미국 같은 나라는 4년에 한 번씩 하는데 민주당 공화당이 힘이 있어 가지고 세계 꼭대기에서 그럴 수 있지만, 꼭대기에서 돌아가면 되지만, 중간에 있는 저 말단 나라들은 중앙과 국민이 멀리 떨어져서 4년 가운데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한 거예요. 점점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자꾸 내려온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내려가다가 뻥한다는 거예요. 민주주의를 부르짖다가는 망한다는 거지요. 자, 계속해요.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한 생명의 씨입니다. 근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 씨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의 씨…』

하나님, 하나님밖에 없어요. 외적으로도 하나님, 씨도 하나님, 상대도 하나님이에요. 참사랑 가운데 그 중앙에 있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중앙에 씨를 심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씨, 하나의 사랑을 세우는 거라구요. 자!

『우리는 미국 인종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의 인종, 천주의 인종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인종이라구요. 미국 통일교인들이 무슨 인종이라구요? 사랑의 종족입니다. 영원한 참사랑의 종족이라구요.』

러브 레이스(love race; 사랑 종족)라는 말을 그때 해줬잖아요, 러브 레이스? 자!

승한성취를 해야 일심정착이 벌어져

『……8월 초하루는 재출발 수입니다. 기념일이라구요. 지금부터 통일교회 시대라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벽이 아니라 태양이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나라로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여러분이 본연의 이상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거기서 완성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남자와 여자지요? 그걸 둘로 갈라야 됩니다. 마음은 하늘 편, 몸은 사탄 편이 되어 가지고 둘이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여기 ‘승한성취(勝恨成就)’예요. 이건 ‘일심정착(一心定着)’이에요. 하나님과 모든 것이 정착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이 표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매일 생각해야 된다구요. 일심정착! 타락하기 전에 하나님의 마음이 정착했지요? 승한성취, 한을 벗어나 가지고 일심정착이 되는 거라구요.

그래, 의식주(衣食住)예요, 의식주. 먹는 것이 중심이라구요. 가운데 들어갔어요, 상중하. 이것이 언제든지 일심정착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부모님을 모시고 한마음이 되어 가지고 평화의 힘을 돋울 수 있는 이 식탁이라는 거예요.

‘승한성취’를 왜 저기에 붙였는지 몰랐지요? 몇 년이에요? 1987년 7월 22일인데, 승한일도 그때이지, 아마? 그것이 며칟날인가 보라구. 「정문 앞에, 현관 앞에 있어요.」 그거 붙여 놓았는데 누가 알았어요? 곽정환이는 알았나? 「깊이 안 생각해서 몰랐습니다.」 몰랐다고 하면 될 텐데 깊이 안 생각했다고 할 게 뭐야? 「1974년 5월 1일입니다.」 그렇지! 74년이니까 거기가 먼저지요. 승한성취를 해야 일심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다 몰랐지만 선생님은 언제든지 그 마음을 가지고 일심정착을 해야 한다,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되어서 둘의 마음이 아니라, 가정도 둘이 아니고 소유권도 둘이 아니고 나라도 둘이 아니고 일심정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일심정착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말

『……한 가정의 가족 형태는 만물과 자녀와 부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자녀는 신약을 대표하고 부모는 성약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이 자녀를 빼앗아간 것입니다. 사탄으로부터 그 자녀를 되돌려 받아야 돼요. 사탄으로부터 만물을 복귀하고, 참자녀를 복귀하고, 부모와 자녀를 복귀하고, 그래서 그것을 하나님의 종적 횡적인 자녀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게 왕궁의 왕권입니다.』

하나님의 선생님에 대한 선언, 유엔에 대한 선언, 8단계를 중심삼고 최후의 선언이 마지막이에요. 다시는 안 해요. 이번 이 기간이 중요한 기간이라구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이미 고개를 넘은 자리에서 선생님은 지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어떡하든지 붙들고 넘어올 수 있기 위해서 정성을 다해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일심정착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야 돼요. 주인이 안 돼 가지고 정착할 수 있나?

그러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은 일심정착 할 수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과 땅, 만물과 인간의 관계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나’ 하게 되면 마음과 몸이 하나되고, 뼈와 살이 하나 되고, 살과 가죽이 하나되고, 가죽 가운데 이 털까지, 솜털까지도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일심정착, 전부 다 한 몸이에요. 자!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한 생명의 씨입니다. 근본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 ‘승한성취’ 하고 ‘일심정착’을 해 가지고 자기들 집에다 갖다 붙이고 여기 이스트 가든과 연결시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자기들이 그렇게 하나돼야 돼요. 그 앞에서는 싸움도 못 한다는 거예요. 싸울 수 있어요? 근본이 틀어지는데.

다른 것은 다 치워 버리고 ‘일심정착’과 ‘승한성취’를 갖다 건 것이 몇 년이에요? 1974년부터면 몇 년 되었어요? 「1974년이면 30년 가까이 됩니다.」 30년이 되었어요, 30년 세월. 예수님의 생애의 모든 것을 해원해 줄 수 있는 그런 기간 동안 갖다 붙여 놓은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았어요? 이제는 알게 되어 있어요. ‘아하!’ 하고 이제는 알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상속한 인간이 횡적인 자녀를 번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씨의 주인이 이제 참부모입니다. 거기서부터 번식해서 그것을 횡적으로 이렇게 여러 갈래로 뻗어 가지고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식입니다. 어떻게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느냐? 길이 없습니다.』

그래, 거꾸로 되어서 할아버지가 손자, 아버지가 아들딸,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 가지고 자기의 믿음의 아들딸 대신해 가지고 믿음의 아들딸의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 그다음에는 조상, 다음에 믿음의 아들딸이 딸려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 아들딸 가정, 그다음에 조상, 그다음에 여러분 가정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사탄까지도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충이 없는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이 정비되는 거예요. 일심정착이에요.

이런 걸 훈독회를 안 했으면 누가 알겠어요? 국경을 넘어가게 되면 이정표, 어디 가라는 표시가 있는데, 그것이 이정표의 초석과 마찬가지인데 그걸 모르고 있으니 어디로 갈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는 알았다구요.

이번에 이 대회를 끝나고 이 놀음을 하기 위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7개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과 아랍과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 회회교를 연결시켜 하나되게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공산당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국과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기준이 되니 사탄은 물러가라는 거지요. 깨끗이, 어떻게 피할 도리가 없어요. 사탄이 피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마지막 세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저걸 남기고 지금까지 연장해 나오는 거예요. 레이건이 책임을 못 해서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 있어요. 치매가 되어 가지고 식물인간이 되어 있잖아요? 그때 포드 대통령, 카터, 조지 부시를 거쳐 가지고 클린턴까지 몇 대예요? 자!

사탄세계에서 소유권을 가진 것이 제일 원수

『성기가 제일 귀한 거예요. 원래 그것은 사랑의 왕궁입니다. 영원히 변할 수 없는 본연의 왕궁입니다.』

가정에서 제일 귀한 것이 그것 아니에요? 성기! 할아버지의 성기, 어머니 아버지의 성기, 자기 부부의 성기, 아들딸의 성기, 이 4대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정착이 안 돼요. 자, 계속해요.

『……참주인이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람들의 사랑의 주인은 나, 나의 사랑의 주인은 그들입니다. 소유권이 있는 거예요. 부모의 주인은 자녀, 자녀의 주인은 부모, 남편의 주인은 아내,…』

제일 원수가 소유권이에요, 소유권.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의 소유, 내 것이니 내 가정의 것이니 하는데 가정의 관념이 없는 거예요. 다 넘어서 가지고 정착해서 하나님에게 상속을 받아 소유권을 가져야 할 텐데, 사랑의 가정을 먼저 뿌리로 해 가지고 씨가 열매가 돼야 돼요.

열매에서 소유권이 생기는데 열매의 기준을 갖지 않고 지금 세상의 소유권 되었으니, 완전히 사탄의 소유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천리를 파탄시키는 도구가 되어 있고 군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군대 무기가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나왔는데 그건 완전히 일대로 끝나요. 없어요. 혈족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미국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인정한다고 해요. 미친 놈의 자식들이에요. 그걸 청산해야 돼요. 그런 것 다 격리해 버려야 돼요, 원래는. 자!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향이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고향에 돌아가라니까 다 꺼져 버렸지요? 자기 소유권, 자기의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떠나 가지고, 자기 타락한 이후에 아담 해와가 하늘을 떠난 것과 똑같아요. 가정이 떠나 버렸어요. 개인이 떠나 가 지고 개개인들이 지옥으로 갔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가정이 떠나 버려 가지고 요즈음에 그걸 복귀하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36가정도 다 그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다시 용서해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최후의 통첩을 하는 거예요.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은 소유권이 문제라구요. 소유권 해봐요. 「소유권!」 이게 문제라구요.

프로퍼티(property; 소유, 재물), 그게 누구 것이에요? 미국 것이에요? 미국 땅이 미국 나라 것이에요?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집이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 먼저 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 것이 안 돼 가지고 타락한 족속들이 먼저 되었으니 뒤집어져야 된다는 거라구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갈아 입혀야 돼요. 뒤집어 입어야 돼요.

속을 비단 옷으로 했는데 거꾸로 뒤집어져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 된 그것을 뒤집어야 된다구요. 뒤집어야 하는데 자기는 뒤집을 줄 몰라요. 뒤집게 한 것은 거짓 부모가 했으니 참부모가 비밀을 알아 가지고 바로잡아 놓은 걸 따라가야 돼요.

소유권 부정뿐만 아니라 선거도 부정해야

그래, 소유권을 부정해야 돼요. 소유권이 원수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제일 미국이 힘든 거라구요. ‘아이구, 미국은 선진국에 있어서 최고 영예스러운 자랑의 나라다!’ 할지 모르지만, 아담 해와는 그런 것이 없었어요. 타락한 이후에 사탄을 중심삼고 천년 역사 로마로부터의 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파탄시키는 주류 사상을 코치해 나온 것이 나라의 소유예요.

그래서 종교권과 국가권을 하나 만들려니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 제 제4이스라엘국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양 환원, 육지 환원, 창조세계 환원, 나중에는 제4차 아담권 환원이라는 말을 했지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해방을 위한 이스라엘국 선포와 더불어 하나 갖다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나라의 가인 아벨이에요. 뼈와 살이 하나될 길이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거 해봐요. 미국은 프로퍼티, 이게 원수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다 털고 왔는데, 선거를 부정하는 놀음을 해야 되겠더라구요. 가인 아벨이 국가적으로 싸우고 세계적으로 싸움이 벌어지지요? 지금 민주당 공화당이 선거 때문에 할 일을 못 하고 1년을 연장시켜 버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가 선거권을 부정하게 되면 또 얼마나 세상이 야단하겠노? 뭐 그럴 때는 지나가요. 유엔 공략을 하면 대번에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어, 곽정환? 「예.」

지금 코디악에서 뭐인가? 무슨 컵이야? 「피스 킹 컵입니다.」 피스 킹 컵 낚시대회를 하고 있어요. 킹이라는 걸 빼 버렸기 때문에 그걸 잡아넣기 위한 작전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모든 분야를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스 킹 컵 피싱 대회예요. 「토너먼트입니다.」 토너먼트로 하는 거예요.

그거 복귀해야 돼요. 지금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제리 파웰과 흑인 래리가 하나되었지요, 그때? 1천8백 명이나 모여 가지고 환영대회를 할 때 제리 파웰도 불란서를 통해 가지고 돌아오느라고 얼마나 바빴어요? 그거 다 자기들이 넘어오니까 다 프로그램 맞추어 나온 거예요. 자!

미국이 하늘 앞에 보답할 수 있는 길

『……내가 댄버리에 들어가면 통일교회가 영원히 사라진다고 생각했지만, 보라구요. 거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고갈시키려던 그 자리에서 더더욱 발전하는 거라구요 내가 손을 들었어요, 미국이 손을 들었어요? 미국이 손을 들었습니다.』

미국이 원고예요. 아메리카가 원고고 피고가 레버런 문이에요. 세상에! 결국은 미국이 졌어요. 아무리 변명해도 안 돼요. 대학가에서 모의재판 같은 것을 레버런 문 재판 사건을 갖고 하게 되면 ‘미국이 이렇게 나빴더냐!’ 하는 거라구요. 법과대학에서 그런 모형적인 재판을 하고 탄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다 용서해 주고 내가 벗겨 주기 위해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침 뱉고 돌아서고 저주하고 돌아설 수 있는 나라이지만, 그러면 하나님이 정착할 수 없고 기독교가 망하고 하나님이 떠나야 되겠으니 어디 가 머무를 거예요? 한국에 가서 있을 거예요? 재차 이걸 전부 감싸 가지고 1차, 2차, 3차 기준을 중심삼고 메워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은사를 미국 국민이 이제라도 보답할 수 있기 위해서는 자기 일신, 일가정이 아프리카에 무자비하게 투입해 가지고 형제들을 살리겠다고 해서 사는 집들, 살림살이를 거꾸로 바꿀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면 미국이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한국과 미국을 바꾸더라도 세계를 수습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어머니는 중심 뿌리, 중심 줄기, 중심 싹입니다. 세계의 여성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1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세계평화여성연합이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여성조직을 이룬 것입니다. 섭리관을 연결하는 여자의 조직, 이것은 마지막 하나님의 섭리관이 여자 편을 연결하는 것이라는 걸 알려주는 것입니다.』 정당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그리고 아버지는 온 인류를 들여다봐요. 완전한 남편의 자리, 해와의 자리가 원리관입니다. 본연의 가정 기반이라구요. 이것이 종적으로, 횡적으로 확대된 자리가 세계 인류입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효자의 길을 닦아야 되고, 아버지는 어머니와 아들딸을 효자를 품고 충신의 길을 가르쳐 줘야 돼요. 나라의 주인이에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 일을 다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금년 표어가 뭐던가, 효율이? 참사랑으로?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가정을 완성하소서’ 아니에요? 그거라구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해방돼요. 소유권이 자동적으로 상속된다는 거예요. 그 전에는 상속이 안 돼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결정적인 최후의 막을 해소할 때가, 벗어 집어치울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이 유엔 공략과 지금 현재 우리가 계획하는 것이에요, 개천절까지. 자!

『……여성연합과 대학 조직을 중심삼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아담가정과 2세권이 하나되는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적 관점에서는 해와를 중심삼고 자녀들이 하나되는 거예요. 나라 기반에서는 참부모가 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 여성들을 중심삼고 모든 가인 아벨들을 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모든 개인․가정․국가 기반들을 하나의 길, 하나의 전통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남한 전부가 아버님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북한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초국가 기준에서 한국대회를 했지요? 여성대회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전부 묶어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각 분야 언론계, 정치계, 학계 대회를 한 거예요. 자!

참부모를 중심한 전통․교육․실천을 이어받아야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하나는 전통이고 다른 하나는 교육입니다. 전통과 교육입니다. 그리고 실천입니다. 이 전통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통, 참부모의 전통을 말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 교육을 통과하면 섭리의 역사를 넘어 하나님과 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전통과 교육과 실천이에요. 그게 역사를 대표한 거예요. 건물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고,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남북이 지금 혼란 가운데 있지만, 우리가 여기서 유엔 공략에 승리의 깃발을 꽝 꽂으면 따라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주동문을 만나지 말라는 것은 그런 의미가 있다구. 어저께도 세밀히 얘기했지? 「예.」 주저하지 말라는 거야. 왔다갔다하지 말라는 거야. 뼈면 뼈, 가죽이면 가죽이 다르지, 가죽을 뼈의 자리에 세울 수 없어.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고 선포해야만 정리가 되는 거야.

최후의 때라는 거예요. 모든 면을 보더라도 섭리관 역사관에서 ‘일승일’이라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날 섭리사관적 정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소유권이 원수예요. 내 나라, 유엔 이름도 못 쓰게 하고, 올림픽도 자기들 것이야? 하나님 것도 못 되었는데 사탄이 옹졸해 가지고 자기들 것이라고…. 그런 건 차 버려야 돼요. 자!

『광야를 넘어서 가지고 이런 작은 집이라도 지을 수 있게 되는 거라구요. 마천루같이 크지는 않더라도 여러분의 모델 형 집을 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 스스로 세워야 됩니다. 아무도 안 도와준다구요. 자립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죽을 자리로 떨어지지 말라구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매일 하나 씩 더하라구요.』

그래, 천일국 주인이에요. 동물들도 먹고사는 것을 자기들이 해결하는데, 사람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자기 살길을 중심삼고 개척해야 할 텐데 부모님을 팔아먹고 등골을 팔아먹고 그래 가지고 뭘 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쫓으라는 거예요. 열두 지파가 벌어져야 종족 지파가 벌어지고, 종족을 헤쳐 버려야 국가 지파가 벌어져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광야에 나올 때는 70문도만 나왔지만, 상륙한 다음에는 열두 지파로 갈라져야 돼요. 120국가 대표할 수 있게 갈라져야 로마를 소화할 수 있고 국가를 세울 수 있다는 걸 몰랐다구요. 우리는 다르다구요. 소유권의 자리를 잡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전통과 교육과 실천이 참부모 중심삼은 전통, 참부모 중심삼은 말씀의 교육, 실천은 참부모가 싸워 이기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이어받아서 하는 거라구요. 제단을 묶어 가지고 만물의 분별이 없고, 아들딸의 분별이 없고, 부모에 대한 사탄의 침범이 없이 몽땅 내 사랑으로써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분별하지 않고 참부모가 하나님 앞에 바쳐드리고 난 후에, 유엔과 세계가 하나돼 바쳐드린 후에 상속 받음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이 시작하는 거예요.

본연의 소유권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 전에 있는 소유권은 심판의 조건이에요. 앞으로 유엔에 천주의 헌법이 생기면 선생님이 소유권에 대한 규정을 내렸던, 선포한 것을 중심삼고 그 날짜 이후에도 소유가 있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다시 7년간을 회생해 돌아오지 않으면 탕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래, 맨 꼴래미 국가가 돼요.

그래, 해와국가 영국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맨 꽁지가 되고 사탄세계의 대가리 되는 일본이 해와국가가 되었지요? 마찬가지예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 아들의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세워 줬기 때문에 그렇지. 하나님은 쳐 버릴 수밖에 없던 거예요. 흘러갈 수밖에 없어요. 탕감해 가지고 승리한 조건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할 수 있으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는다는 말이라구요. 2세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하겠다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4천년 역사를 40년 일대에 탕감하려니 죽을 고생을 했습니다.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

그래서 오늘 일정식이 아니고 일승식을 한 이 날을 기념시키기 위해서 지금 봉독하고 있는 거예요. 훈독회의 주류사상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이어받아 가지고 현재 자기가 원리원칙에 위배되지 않는 정정당당한 자리에 서기 위해서 오늘 일승일 이날과 팔일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 하고 있는 이 시간이라구요. 자, 계속해요.

정치나 경제나 모든 것은 없어져

『……하나님의 전통을 따르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어디에서나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위하여 살면 어디에 가더라도 환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가정의 사명입니다.』

내가 지시한 거예요. 전체 미국의 소유를 총탕감해 가지고 승리의 소유권 대신 차 버리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자기들에게 처음으로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 얘기를 다 해줬어요. 자!

『……이러한 기반을 부모님이 세웠지만 자녀는 아직 여기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두 개 도시를 아버님이 강연했지만, 어떤 지역에서는 아버님의 자녀들이 대신할 거라구요. 지금부터 아버님의 자녀들도 이와 같은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모든 종교계가 존경할 수 있겠기 때문이에요. 경제고 정치고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체제가 아무리 잘 됐더라도 그 터전 위에 하늘이 빌딩을 다시 짓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네 명의 축복받은 자녀들은 동서남북 네 코너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이 가정들은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 가정을 보호해야 됩니다. 자기들 부부, 자녀들이 희생되더라도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불평해서는 안 돼요. 순종할 수 있는 길만이 넘어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동서남북에 모든 잔치를 한 거예요. 그게 큰 조건이지요. (‘팔일절 ― 환국의 날’ 훈독 마치고 곽정환 회장 기도)

곽정환, 이번이 해원성사의 기간이야, 대회하고 다 하는 것이. 그렇게 해서 맺힌 것을 다 풀어 제끼는 거야.

일승일이 귀하구만. 댄버리 때도 효율이가 고생했어요. 매일같이….

보스턴 해역 어장이 파괴된 것은 우리를 반대한 데 대한 탕감

석준호는 말이야, 병원 닥터 전? 이름이 뭐야, 전 무엇이야? 「전후근입니다」 후근이야? ‘뒤 후(後)’ 자? 「‘후할 후(厚)’ 자입니다. 후하다는 것이요.」 복 받을 수 있는 이름이네. 전 가? 「예. ‘온전 전(全)’입니다.」 그래, 희망을 가지고 미국 병원을 중심삼고 우리가 청심병원과 관계를 맺으려고 하기 때문에, 이번의 신문의 보도 내용을 중심삼고 영계의 결의문을 통고해 주라구. 정신차리라고 하고, 그거 봤느냐고 해 가지고 빨리 만나서 얘기를 해주라구. 이번 대회 때 참석할 수 있게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자기가 수련시켜야 된다구.

닥터 노는 강? 「강윤자요.」 강윤자하고 또 동창생이야? 「예.」 전후 관계구만. 다 인연이 되어 있었다구. 하필 또 그 교회로 들어가 가지고 내가 지나 가지고 3월 16일서부터 2차 정비를 그 병원을 중심삼고 한 거예요.

「코디악 보고는 새벽에도 드렸습니다만….」 코디악 보고? 응, 그래! 「어제로 이틀 끝냈습니다. 일본 사람이 제일 많고요, 정식으로 낚시대 회에 참석한 사람이 일본이 38명, 한국 31명, 미국이 20여 명, 전부 해서 90명 됩니다.」(김효율 회장이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벌어지고 있는 ‘피스 킹 컵’ 낚시대회에 대해 보고)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다들 좋아하겠구만. 「예. 아주 좋아한다고 그럽니다. 마침 실버 새먼이 오르는 중이기 때문에….」 어머니도 가고 싶겠다! 「보스턴 쪽은, 글로스터나 프로빈스 타운이나 양쪽 다 이제는 어장이 파괴됐다고 그럽니다. 고기도 없답니다. 튜너만 없는 것이 아니라…. 피싱 게임에서 정부가 다른 것은 못 잡게 하고 헤어링(herring; 청어), 매크럴(mackerel; 고등어) 이런 것은 많으니까 잡으라고 몇 년 동안 내버려두었더니, 어부들이 다른 것은 안 잡히니까 그것만 몽땅 잡아 버렸어요. 튜너도 안 올라오고. 먹을 것이 없으니까 안 오는 거지요.」 우리를 반대한 탕감이에요. 13년 동안…. 「보스턴 쪽 어장이 완전히 황폐화되었다고 합니다.」

「그걸 보면 뉴욕 쪽이 고기가 잘 잡히는 편입니다.」 9월 달에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들어온다구요. 사토 군은 언제 오나? 「이제 옵니다.」 오늘 낚시 안내할 사람이 누구야? 「하야시 상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야시 상보고 물어보라구, 언제 스트라이프트 배스 시즌이냐고. 하야시 군! 「하야시 상이 아직 오지 않았는데요.」 안 왔어? 「예.」 지금 기후가 어드런가? 「오늘은 날씨 괜찮습니다.」 나가 봐? 「나가셔도 괜찮겠습니다.」 나보다도 자기들이 더 염려 하는 게 좋은 게 아니라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테니스 대회가 유 에스 오픈(US Open)이라고 해 가지고 뉴욕에서 벌어집니다. 그런데 비가 연속으로 와 가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원래는 내일이면 다 끝나야 하는데 2, 3일 더 연장되고요. 비가 와서 경기를 못 하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그렇습니다. 돈을 2억5천만 달러나 들여서 하면서 지붕을 좀 하지, 지붕 안 해 가지고 이렇다고 말이지요.」 지붕을 안 했나? 「지붕 안 했습니다.」 「한 2만 명 들어가는 곳입니다.」

도박성은 타락의 주류사상

비가 안 와, 오늘은? 「비는 오늘 안 옵니다.」 형태랑 가자! 형태! 「예.」 「나가셔도 되겠습니까?」 괜찮아. 잠깐이야. 나갔다가 이제 점심때쯤 들어오면 된다구. 여기는 만수가 지금 현재…. 「오늘은 오후 두 시 반이나 세 시쯤 될 겁니다.」 만수가? 「예.」 만수가 다섯 시쯤 되지 않아? 만수가 말이야. 「하이 타이드(high tide)가 네 시 20분입니다.」 그럼, 다섯 시쯤 가까이 되지. 지금 나가면 딱 좋을 거라구.

「네 시 20분이니까 로 타이드(low tide)가 아침 열 시 20분쯤입니다.」 이제 나가면 로 타이드가 몇 시? 「열 시 20분입니다.」 지금 몇 시야? 「일곱 시입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는 9월 말쯤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9월 말? 「예.」 뉴욕의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잡힌다는 것이 참…. (웃으심) 「한 때 4대 어장으로 꼽혔던 보스턴쪽이 그렇게 황폐화되니까….」 그거 우리를 반대하던 지역이라 그래.

사토가 오겠네. 거기 끝내고 정리해 놓고 온답니다.」 낚시대회도 앵커리지가 코디악을 못 당하겠더구만, 요전에 가 보니까.

곽정환이 사무실에 있던 패들이야? 오늘 온 사람들. 「각 대륙의 통일무도(원화도)의 책임자들입니다.」 그래? 「오늘이 3일째인데 아버님 앞에 5분이라도 시범을 보여 드리려고 왔는데, 오늘 떠난답니다. (곽정환)」(석준호 회장이 원화도 수련에 대한 보고)

대전을 하고 돌아가야 할 것 아니야? 「예. 대전 다 했습니다.」 태권도에서 세계의 유명한 사람과 대전해 가지고 얼마만큼 실력이 되나…. 앞으로 육대주에 대회, 스테이지를 만들어야 돼. 만들어 가지고 그 선취권을 쥐어 가지고 우리가 하기 위해서는 시작부터 해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해야 된다구. 정기 날을 정해 가지고 매해 계속해야 전통을 세울 수 있다구.

「저희들이 개발한 원형운동을 보여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 그러라구. 내가 이제 나갈 테니까 준비하라구. 「우선 아버님께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글쎄, 내가 나갈 테니까 준비하라 이거예요. 어머니도 데리고 나오라구. 내가 흥분이 돼야 여러분을 영계가 후원하는 거예요. 검은 세계의, 힘의 세계도 때려부술 수 있게끔…. 핸드폰으로 어머니 내려오라고 그래.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이렇게 잡다한 게 많아요. 운동을, 원형운동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 혁명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의 전통 중에 도박성이 따로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게임을 하든지 사람들이 도박을 합니다. 돈을 걸고 합니다.」 도박성이 아주 타락의 주류사상이에요, 그게. (웃음) 여기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할 것 없이 4대가 모여 가지고 그거 하잖아? 「예. 가족끼리도 돈을 걸고 합니다. 많이씩은 안 하지요. 재미로 합니다. 특히 미식축구 결승전 같은 것을 할 때는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합니다.」

단체들, 자기 있는 단체들을 중심삼아 들어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들의 선언문을 읽어 주면 좋을 거라구요. 대학가, 중․고등학교 다 일괄적으로 다 해야 된다구요. 흥진 군도 얘기한 것 아니에요? 생활의 십일조를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여덟 시간에서 열 시간까지, 세 시간까지 그렇게 하라고 하는 말도 나오잖아요? 「스물네 시간의 십일조면 세 시간입니다.」 영계가 생각할 때 영계에 갈 수 있는 것이 주류사상이 되어야 할 텐데, 이건 옆에도 못 가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지 모른다는 거예요.

다음에는 뭐야? 「탕감해소 선포식입니다.」 흥진 군의 보고서 읽어 보자. 이 사람들 중에 안 들은 사람이 많을 거라구. 석준호는 서울에 갔나? 「예.」 언제? 내일 온다고? 여러분이 영계에서 흥진이 대신 선생님에게 보고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저걸 알아야 된다구요.

흥진 군 메시지와 미국 대통령들의 부탁을 실천하기에 노력하라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예술, 문화, 스포츠 등은 영계의 천국 환경에 감응하여 표현된 것으로 지상에 천국의 환경을 조성하는 매체입니다. 피스컵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아름다운 천국의 대자연의 역동적인 조화와 통일의 세계를 온 마음과 몸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요, 천국에 나타난 조화와 통일의 세계를 지상으로 연결시켜 인류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주신 대회였으며 스포츠가 본연의 가치를 갖도록 한 대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내일이 주일이지? 「예.」 이 가까운 동네 사람들이 주일날 아침에 참석하게 하라구. 훈독회에 참석하는데, 흥진 군의 메시지하고 미국 대통령들의 결의문을 낭독하는 거예요. 결속시켜 놓아야 된다구요. 가까운 데서, 뉴욕에서도 모이게 해요. 다 읽고 오라고 하라구. 뜻이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아야 지금 때에 대한 것, 자기들의 소명적 책임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아는 거라구요.

또 9월을 맞아 첫 주일이에요. 이제부터 모든 일을 총체적으로 이 9월에 탕감을 위한 기간이니만큼 모여 가지고, 흥진 군의 보고와 영계에 대한 새로운 결의문, 대통령들의 부탁을 실천할 수 있게 온 노력을 다 퍼부어야 된다구요. 결의할 수 있는 출발의 주일로 모인다는 것을 전달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5대 종단 대표들은 각 종단이 천지부모님을 중심으로 하나되도록 아주 부지런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천지부모님께서 모든 종교를 초월해서 사랑으로 대해 주시는 데에 깊은 존경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복을 통한 원죄 청산과 사위기대 완성 등 자기들의 교리로써 다 해결하지 못한 내용까지도 정리해 주시는 천지부모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앞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건 구약시대의 고개를 넘고 신약시대의 고개를 넘고 성약시대의 고개를 넘는 길이니만큼, 자기들이 옛날에 제사장을 중심삼고 나라에 제사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특별헌금들을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일 그것을 얘기해 주려고 한다구요. 일본에서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건 말하지 않아도 아는 얘기라구요. 자!

통반격파 완성은 축복가정 완성

『……또한 해원받고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이 된 조상들이 어느덧 가정 가정마다 70대에 이르러, 예수님 시대의 70문도처럼 한 그룹을 이루어 보다 큰 조직적인 힘을 갖고 역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0문도 하게 되면 평화대사와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의 자기 국가를 넘어 세계로 평화대사를 파송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얼마만큼 파송하느냐 하는 것은 이 땅 위에 필요한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430가정을 넘어서서 평화대사들을 거기서 배출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천지부모님께서 열어 주신 청평 역사를 통해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이 된 숫자가 1천2백억 명이 되면서 이제 선의 세계가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1천2백 뭐라구? 「1천2백억 명입니다.」 1천2백억 명이지. 년이라고 했다구.

『……통반격파는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 속에서 긴박함을 알고 깊이 느껴서 지극 정성을 들이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통반격파 완성은 뭐라구요? 축복가정 완성이에요. 자기 일족에 대한 것…. 그래야 이제 나라에 접붙일 수 있어요. 자!

『……가정이 올바르고 질서가 바르게 서야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고 그 기반 위에 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들의 삶 자체가 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하게 되므로 충분히 통․반에서 훈독 가정교회 운동을 통한 천일국을 건설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가정이 훈독교회가 되는 거예요. 종교와 정치가 전부 다 완료된 때라구요. 자! (훈독 마침)

어저께 읽었던 것이 팔일절인가? 일승일을 중심삼고…. 우리가 일승일에 대해서 잘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섭리사관이 들어가 있어요. 탕감 섭리사관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거 다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우리 가정들이 하나되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한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 「일승일입니다.」 「그다음 읽으라구.」 팔일절 다음 읽으라구. 「아, 팔일절 다음요?」 응. 어제 읽은 것 다음! 「탕감해소 선포식인데요.」 그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과 투입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 ‘세계평화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선포식’ 훈독)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여자 때문이 아닙니다. 남자 때문에 태어났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사랑을 찾자는 것입니다. 여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고, 남자를 찾음으로써 사랑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 절대신앙, 해봐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신앙이라는 것은 위하지 않는 데에는 없어요. 하나님도 이 우주를 지을 때 절대신앙을 가지고 지었어요. 그 상대 될 수 있는 것을 절대 위했다는 거예요. 위해서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하려니 나 자신을 투입해야 했다는 거예요. 그 세 가지가 하나예요. 절대 위하는 신앙 가운데서 절대사랑으로 하나된 사람이 되게 하려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절대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뭐가 생겼느냐 하면 주체가 생겼어요, 주체. 주인이 생겨났어요. 주체가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자기 주인이 누구인가 앎으로 말미암아 순결한 사랑, 순애 안착시대가 열려요. 그래 가지고 일화 통일의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 위해서 하나되려니 모든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모델 공식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광물 자체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의 원자재로 만들기 위하려니 절대사랑의 내용을 투입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바라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 나왔다는 거예요. 투입한 모든 열매가 비로소 사랑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이 안착돼 가지고 3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됩니다. 하나되지 못하고 화하지 못하면, 자기를 중심삼으면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순애 안착 위에 일화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주체성을 세워 가지고 상대가 완성하기 위하여 협력해 가지고, 주인을 엇바뀐 자리에서 위해서 하나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투입을 함으로 말미암아 순애 안착한 가정이 되어 가지고 일화의 세계,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4대권 전체가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야 통일의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야

그래, 절대 믿음이 왜 필요하다구요? 위하려니 필요하다구요. 남자가 여자를 위해서, 여자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태어나는 데는 뭘 하기 위해서냐? 하나되기 위해서,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위하고 하나되려니 자기를 투입해야 돼요. 그걸 서로가 완성시켜야 돼요.

하나님 자체가 사랑의 중심, 주체 대상의 중심이니까 하나의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순결된 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하여 일화의 세계, 여덟 사람이 모두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되어 가지고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사랑의 통일세계가 벌어집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의 모델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야 됩니다. 주체와 대상도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 자기 자체를 희생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의 사랑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안착이 벌어져 가지고 높고 낮은 것, 상하․좌우․전후관계가 대등한 가치로서 화합 일화가 돼요. 전체가 화합함으로 말미암아 통일된 가정이 존속하는 것이다! 아멘! 그 개념이 싹 돼 있어야 돼요. 위하고 하나되기 위하려니 투입하여서 주체 대상이 하나의 사랑으로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화 가정의 안착, 순애 가정 안착에서부터 일화 전체가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런 개념이 있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에 그런 개념을 갖고 있었어요. 위하는 절대신앙, 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한 절대사랑, 절대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대등한 가치 기준에 끌어올리려니 주체 대상에 있어서 주체가 투입해 가지고 평준 기준을 중심삼고 네가 나를 위하고 내가 너를 위해서 시작했다는 사랑의 마음, 위하는 사랑의 하나 되려는 마음을 중심삼고 순애, 순결한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일화 통일의 세계가 벌어진다! 아멘! 「아멘!」 알겠어요?

절대신앙은 왜 생겼다구요? 위해서! 또 절대사랑은? 하나되기 위해서! 위하고 하나되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책임자 돼 가지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나와요. 아담을 중심삼고 갈비뼈를 빼 가지고 거기서 정분합(正分合), 나누어져 가지고 서로서로 주인이 엇바뀐 자리에서 키워 주고 보호해 주고 사랑해 줌으로써 커 가지고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3대 여덟 식구가 완전히 화합하여 통일된 하나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정착하는 것이다! 아멘!

중요한 것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라구요. 그것이 상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위하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부터 주체, 주인 된 자리의 정(正)에서 분(分) 되어서 대등한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안착하는 가정에서부터 일화, 완전히 화합 할 수 있는 통일의 가정이 되느니라! 아멘!

위해서 하나되지 않는 데는 이상이 없어

그래, 위하지 않는 데는 신앙이고 뭐고 없어요. 위해서 하나되려고 하지 않는 데는 이상이니 뭐니 없다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투입을 많이 하면 할수록, 투입을 많이 해준 이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언제나 리드한다는 거예요.

대상이나 주체나 서로가 대등한 가치를 갖고 있는 거예요. 연결됐지만 반드시 대상은 받았으니 받은 걸 돌려주는 데는 백을 받았으면 백을 돌려주는 것이 아니에요. 고마우니까 백 열, 대상이 도리어 받은 것에, ―개성진리체예요.― 자기 인격이 다르니만큼 빚을 지지 않고 손해 보는 자리에 세울 수 없으니 보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주체에게서 받은 것보다도 더 큰 것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영속적인 운동이 가능합니다. 알겠나?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이론적인 터전 위에서 이 우주가 움직인다구요. 신세를 지고 까먹는 것은 악이에요. 그 환경에서 퇴치 당하는 거라구요. 신세를 졌으면 거기에 보태서 열매가 돼야 돼요. 심었으면 길러 가지고 열매를 창고에 납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가 신세를 졌으니, 받았으니 거기에서 열매와 같이 자기 개성진리체에 위한 것을 보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이 백이면 백보다도 백 이십이 되니만큼, ―운동하는 데 있어서 꼭대기에 올라갔다가 한 번 더 올라가려면 70퍼센트, 80퍼센트 이상 못 올라가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갚아 주는 이런 힘을 더해 줌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운동이 계속하게 되어 무한대의 존재가 존속하게 되느니라! 이상천국이 현현하게 되느니라! 만우주가 만세, 아멘 한다는 거지요. 그런 개념이 딱 서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의 생활철학이 그래요. 어디 가든지 그 지방이면 지방에 위하러 갑니다. 그래서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 투입하는 거예요.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면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 부모의 사랑보다도, 형제의 사랑보다도 더 큰 하늘의 사랑에 접하면 거기에서는 사탄세계의 사랑권에서 떠나 가지고 이동해 가는 거예요. 그런 원칙적인 힘이 배가될 수 있는 하늘의 재창조의 현실적 생활무대의 섭리관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기는 부활해서 본연의 창조목적의 세계에 도착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의 권세를 갖추어 전체를 상속받게 되느니라! 아멘! 알겠지요?

주고받음으로 말미암아 영속적인 순환운동이 가능해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또 받은 자는 손해를 끼쳐서는 안 돼요. 반드시 거기에 고마움의 성실을 보탬으로 말미암아 영속적인 순환운동이 가능하게 되어 대우주 세계와 내가 관계를 맺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사상이 필요해요. ‘나는 뭐 하는 사람이다!’ 나라면 나라를 위한 모든 제도 전체 앞에 플러스를 해서, 받을 수 있는 분야에 있으면 거기에 내가 가해 줄 수 있는 일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분야도 나와 관계를 맺고, 우주에도 그렇게 우주를 중심삼고 내가 받는 것을 감사하게 되면 거기에 내가 개성진리체이니만큼 보태 가지고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도 같이 동행 동사할 수 있는 이론적 결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만사형통이라는 논리는 가당한 것이다! 아멘! 확 실해요? 「예.」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이 자기가 있어 가지고 태어났나?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자기라는 것이 없다구요. 아들딸로 태어났으면 자기라는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은 거기 중앙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와 대등한 자리의 대등한 열매를 갖게 될 때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자기라는 것이 제3의 존재이니 열매를 수확 못 하면, 열매가 없는 것은 사랑과 생명의 관계가 없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있으나마나 한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것은 열매를 거두었을 때부터 어머니 대신, 아버지 대신 나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지 않고는 자기를 주장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기르는 데 있어서 그런 제도화한 환경에서 공식적인 과정을 거치게끔 길러야 합니다. 그러니 어린애들을 마음대로 놔두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재를 해야 되고, 소학교에 가면 소학교 학과에 맞게끔, 중고등학교면 중고등학교에 맞게끔 선생님이 엄격하게 해야 돼요.

요전에 우리 전숙이가 군대에 간 신원이, 신애를 데려다 주고 와 가지고 ‘아이구, 얼마나 엄격한지 모른다!’ 하던데, 엄격한 과정을 거쳐고 가지고 엄격한 열매가 돼요. 그 학교에 필요하고 나라에 필요하고 하늘땅에 필요한 그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 과정을 통과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초월하고 나라를 초월하고 하늘땅까지 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습관이 되어 있으므로 사회에 나가 가지고 자기 환경 여건과 다른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전쟁을 대비해 훈련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훈련은 반드시 현재 환경과 화합할 수 있는 주체 대상 관계가 아니에요. 주체 대상과 엇바뀐 관계에 있어서 교육해 가지고 엇바뀐 차원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한 방편이 훈련이다, 수련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위해서 살면 하나님은 나를 위하는 주인이 돼 준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과 탕감해소’ …』 해소라는 것은 이제 다 없애 버린다는 말이에요. 탕감하면 재까지 불어 버려야 돼요, 재까지, 탄 흔적까지. 탄 물건은 거름더미, 땅의 거름이 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는 거지요. 자!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제멋대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지었기 때문에, 원리원칙적으로 떨어졌으니 그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을 말하는데, 상대가 없으면 진화할 수 없어요. 주체 대상 관계를 무조건 부정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발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의 문을 몇천 개 거쳐 가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런 걸 다 모르니까 속아 넘어가는 거예요. 자!

『……위하는 것입니다. 위하라고 했지, 위하는 데서 사랑이 이루어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서는 사랑이 파괴된다는 거예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절대 위해서 하나되는 데는 서로가 투입해요. 그래, 복종이에요. 절대복종이에요. 자기 본질까지도 무시해 버리고 불살라 버린다는 말이 된다구요. 자!

『그래, 부모는 자식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해서 살아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되고, 나라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서,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이렇게 위해서 살고 간 사람이 저 높은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살면 하나님은 나중에는 나를 위해 살아 주는 거예요. 나를 위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주체 대신 하나님이 나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그 주인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 사랑의 주인이 돼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주의 핵이 뭐냐? 우주의 핵은 가정입니다. 거기가 사랑이니 생명이니 혈통이니 양심이니 하는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개인이 생겨난 근본 기지도 생식기요, 이 이상적 세계를 이룰 수 있고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것도 생식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의 출발 기지입니다.』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거기에 다 목을 매고 살고, 어머니 아버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자기 부부도 거기에 목을 매고 살고, 후대 후손도 거기에 목을 매지 않으면 깨져나가고 떨어져 나간다구요. 가을이 되면 추풍낙엽, 잎이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떨어져 나간다구요.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자!

주체는 한 단계 앞서서 뒤따르는 사람들 완성의 기반에 서 줘야

『……그래서 가정에서는 효자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충신을 필요로 합니다. 나라는 누구냐 하면, 이 가정을 중심삼고 확대한 나라의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효자는 뭐냐?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과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할 수 있는 이가 효자요,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딸을 몰아 가지고 나랏님을 위할 수 있는 것이 충신이요, 성인과 성자의 도리도 그와 마찬가지예요. 나라와 나랏님과 합해 가지고, 아버지와 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성자의 가정이에요. 하나님을 위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성자의 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체는 한 단계 앞서 가지고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완전한 기틀, 완성의 기틀, 기반에 서 줘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들딸을 있는 정성을 다해 길러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아버지를 위해서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 아버지는 아들과 어머니를 데려 가지고 나랏님을 위할 수 있는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어머니와 아들딸은 나라의 열녀가 되고 효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랏님은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딸을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줘야 할 터인데, 나랏님이 그것을 못 한다구요.

우리는 성인과 성자의 도리가 다르고, 성자와 부모의 자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성자면 성자의 도리를 완성시킨 부모님,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주체로서 앞서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다 만들어 줘 가지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올라오는 아들딸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 사랑을 투입하니만큼 보다 높은 세계로 얼마든지 전진 발전할 수 있느니라!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허망한 얘기가 아니라구요.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해야

그래, 어머니들이 아기를 기르는데 복중에서부터 조심하면서 젖을 먹을 때까지 자기 몸뚱이를 나누어 줘 가지고 어머니는 완전히 알지만, 아버지는 몰라요. ‘엄마도, 너도 아빠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빠에서부터 나온 것 아니에요? ‘아빠를 위한 것이다.’ 가르쳐 주고, 그 아빠는 사회에 나가 나라를 위할 수 있는 모든 걸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나랏님을 남편 이상, 자기 가정 이상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때 상속해 줘요. 모든 것이 한바퀴 돌아 가지고 재출발해 올라간 다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 희생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성인 성자, 그다음엔 애국자, 그다음에 가정의 효자까지도 하나님이 책임지고 완성시킬 수 있는 전통을 남겨 주고서 그 길을 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에 들어가서 동위권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하나님과 같이 창조주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서 이와 같은 순환법칙을 통해서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사랑의 가정의 열매를 영원한 천국에 보관하는 창고에 환영하는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국 입성을 통과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영계에 입적할 수 있는 순간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면 하나님의 상속을 받아

『그래, 인간은 어떻게 가야 되느냐 하면, 가정을 통해 가야 되고, 나라를 통해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자 효녀가 되어야 되고, 충신 열녀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정을 중심하고 나라가 됐으면 세계도 되는 거예요.』

막연하지 않아요. 효자는 어떻게 되고, 충신은 어떻게 되고, 성인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요. 나랏님은 충신 된 아버지와 효자 된 어머니와 합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준비해 줘야 돼요. 하늘에 갈 수 있는 키(key)를 만들어 줘야 할 것이 왕의 책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왕으로 온다는 말이 불가피한 말입니다. 자!

『그러면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가 됐으면 세계도 되는 거예요.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만왕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입니다.』

저런 책임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멋대로 할 수 있어요. 아무리 제멋대로 하더라도 아침에 출발해 가지고 저녁에 돌아와서 자기 전에는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래서 내일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효자의 길, 충신의 길, 성인의 길, 성자의 길을 계속해서 감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다방면의 무수한 상대권과 화합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앎으로 말미암아 대신 축복을 받아 갈라지더라도 영원히 같이할 수 있는 거라구요.

큰 나뭇잎이 말이에요, 백 미터 이상의 끝에 있더라도 뿌리에 있는 잎과의 관계가 같아야 돼요. 비준이 맞아야 거기 있는 것과 딱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에는 그 첨단에 있는 나무 열매도 누구를 위해 있느냐 하면 나를 위해 있다는 거지요. 내가 본래 천 년 전에 심으려던 열매 자체를 위해 가지고 확대시켜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리를 대신 상속받기에 대등한 가치가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그 이론에 이의가 없어요. 그런 사상이 딱 돼 있어야 돼요.

어디에 가더라도 내가 아침에 정오정착, 점심때 정오정착, 저녁 열 시, 밤에도 정오정착, 언제나 태양을 모시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천년 전에 그 씨가 자란 것이나 천년 후의 잎과 열매도 같은 호흡을 하고 같이 살아가는 거라구요.

대등한 가치가 되기 때문에 창고의 열매를 하나님 것으로가 아니라 내 것으로 해주니만큼, 하늘나라의 창조이상의 열매를 납고시킨 그 전체가 내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욕망은 하나님 자리에 동화될 수 있고 상속받아 가지고 같은, 대등한 평화의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거라구요. 높고 낮음의 차이가 있다면 평화가 없어요. 수평이 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

『예수님은 성자의 길을 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했습니다.』 사랑하지 않으면 안 돼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상속받으려면 상속받을 수 있는 자체로 만들어야

『……가정의 연륜이 있고, 국가의 연륜이 있고, 성인의 연륜이 있고, 성자의 연륜을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연륜을 따라서 매해 창고에 갔던 모든 가치의 것은 하나님의 마음속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자체, 그 전부가 한꺼번에, 나중에는 하나님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 된다구요.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 대등한, 하나님이 형님이 되고 나는 동생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종적인 상하관계가 전후관계, 형제의 관계가 되는 거예요. 그게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덟 식구가 화합이 벌어져야 돼요. 화합해야 통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공식이니까.

그 자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별의별 생각을 한다구요. 10년 전이나 10년 후나, 일생 전이나 일생 후나 같다는 것입니다. 은행나무면 은행나무가 천년 자랐으면 천년 자란 이후에 맺히는 열매나 천년 전에 심어져 3년 이후에 맺힌 열매나 같고, 그다음에 3년 이후 천년까지 된 모든 열매의 가치는 언제나 상대적 입장에서 주체의 자리에서 있으니, 그 나무는 수확된 창고 것의 가치보다도 더 하나님이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의 모든 결실의 보고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걸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만든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상속해 준다 그 말이에요.

상속받을 수 있는 자체를 만들어 가지고 상속받아야 할 텐데, 이건 뭐 맨손을 가지고 자기 것 만들겠다고 하니 그거 도적놈이지요. 천리 원칙에 배치되는 거라구요. 그걸 탕감하지 않고는 회생할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이라구요.

넓은 마음으로 상대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시고 살지만 언제든지 어머니와 같은 땅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한 단계, 두 단계, 어떤 때는 세 단계를 앞서가는 거라구요. 둘째 번 단계에 효자를 못 길렀으면 충신의 자리에 내려가서 어머니 대신 효자를 기를 수 있는 놀음도 해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맡은 바의 일을 낮에 도울 수 없으니까 못 해준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1년, 2년, 3년 뒤에는 차이가 벌어져요. 남편이 가는 길하고 아내가 가는 길이 차이가 벌어지니 거기에 불평하고 ‘아버지! 이럴 때 도와주소.’ 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순응할 수 있는 입장을 떠나 자기를 세워 가지고 순응하지 않고 대등한 가치를 추구하는 데에 모순 상충이 벌어지고 불화가 생겨나는 요인이 되느니라! 그걸 알고 조정해 줘야 돼요.

그런 자리를 후닥닥 타고 넘어야 돼요. 한 단계, 두 단계 넘어 가지고 기다리고 참고 이러면, 세 시간만 지나면 분했던 것이 풀어져요. 저녁때 돌아오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아침에 내가 잘못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요런 말을 할 때 자기가 성을 냈으니까 듣고 행동 안 하던 남편에 대해 불평한 것은 내가 잘못했다 해 가지고, 하루 종일 돌아올 때 어떻게 생각할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그 차이를 알고 자기 자신이 순응해야지, 순응하지 않게 되면 거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틀림없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걸 포괄해 줘 가지고 또 다른 바깥 울타리를 중심삼고 넘어갈 수 없게끔 방어해 줄 수 있는 이런 일을 남편이라든가 아내도 해줘야지, 그런 넓은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여유가 없게 될 때는 갈라지게 돼요. 갈라져서는 안 되겠으니 그런 여유의 마음을 가지려니 하늘은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나중에는 나를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그게 행복 아니에요? 그 가운데는 남편의 위치니 뭐니 모든 전부가 다 들어가기 때문에 그의 완성은 내 완성이요, 하나님이 결실한 창고에 있는 모든 전부는 우리 가정으로 말미암아 납품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다시 돌려주신다는 거예요. ‘나와 같은 영광의 주인의 자리에 같이 살자!’ 하는 거예요.

은행나무 밭을 만들어 가지고 천년 만년 수확할 수 있는 동등한 가치를 품고, 하나님과 사랑의 세계에서 그 이상의 영광을 바랄 수 있는 무한한 사랑의 확대세계가 나와 더불어 언제나 같이하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재까닥 재까닥 소원성취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그 세계가 아니에요. 이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만들 때에 바라던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마음의 십배 백배의 가치의 기준이 가득하겠다 하면, 십배 백배의 대우주의 실체권이 나로 말미암아 생겨나기 때문에 그것을 내 것으로 상속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어드래? 「예.」 지금 이제부터 문제 되는 것은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 자!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왕 왕후가 되고, 어머니 아버지가 왕 왕후가 되고, 나와 내 아들딸이 왕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왕궁의 중심 존재가 되고 싶은 욕망은 다 가지고 있지요? 이런 원칙적인 가정은 누구나 다 그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서 천주․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셔야 되고, 그 가정에서 모시던 하나님을 나라에서, 그다음에 세계에서, 천주에서 모실 수 있기 위한 상대적 기반이 여러분의 발전적 소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생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확실하다구요. 자!

정성․동성 가정 안착시대, 순애성 안착시대와 정오정착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정착, 땅에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이런 담이 있던 것을 ‘확’ 헐어 가지고 이 8단계가 평면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가정과 교회가 있으면 교회는 나라를 중심삼고 갈 수 있는 다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일을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전체가 협조해야 나라에 가서 연결시킬 수 있지, 자기 따로따로 ‘교회는 교회대로, 나는 나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한다.’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돼야 돼요. 전체 다리가 양다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다리가 그렇잖아요? 기둥 하나 가지고 되나?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절대사랑, 절대성, 절대 상대를 중심삼고 절대 가정을 위해서 정착하기 위한 여러분 각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 앞에 다시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여기 말씀하고 오늘날 요즘 얘기한 것이 다 들어가 있지요? 절대성이니 무엇이니 하는 그 말씀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맨 처음에는 뭐라고 했느냐? 정성(靜性) 가정 안착시대, 그다음에 동성(動性) 가정 안착시대, 그다음에 애성(愛性)이에요. 순애성(純愛性) 안착시대예요. 정분합 논리가 위에나 아래나 다 일화가 됨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불가피한 이론적인 결론이지, 우연한 무슨 망상적인 결론이 아니라구요. 우연적인 게 아니다 그 말이에요.

결정적인 결론인 것을 인정하는 한 그렇게 안 살 수 없어요. 그렇게 안 살면 자기가 느껴요. 내가 탕감받고 있다는 걸 안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이 그 길을 갈 수 있어요? 모든 사방이 어두워지는데, 정오정착이 안 돼 가지고 햇빛이 찌그러지면 한 곳은 그늘이 져 오는데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래, 언제든지 24시간 이런 관을 갖고 있으면 정오정착의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밤에도 하늘 사랑권 내에 있는 것이요, 24시간 어느 때든지 정오정착의 자리에 있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동화․동생․동거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정오정착을 알겠어요? 아침이 다르고, 점심때가 다르고, 저녁때가 다른데 어디든지 정오정착이에요. 이 사상 관념을 가졌으면 지옥,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정오정착이에요. 그 원칙을 버려 가지고 어떻게 되나? 다 깨져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24시간 언제든지 정오정착의 자리를 가질 수 있는, 해방적 사랑의 완성한 기틀의 자리를 내가 지켜 가는 것이 정오정착을 위한 생활이요, 생애다! 아멘 하는 거예요. 무슨 뭐 막연하고 우연한 사실이 아니에요. 기정적 사실이에요. 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정착해 가지고 참부모가 완전히 승리한 것을, 비로소 부모로 모시고 절대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한 몸이 된 아들딸이 되게 될 때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전권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해소가 돼야 돼요. 해소가 돼야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지요? 해방 석방돼 가지고 완전히 자기가 실천한 것이 하나님의 대상권, 하나님이 창조하신 주체권과 딱 맞아떨어져야만 해소가 되는 거라구요. 자!

『……땅에 이루신 참부모의 소원이 하늘나라의 아버님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자리에 만민 해원성사, 탕감 소원의 날로 정하여서 이를 선포하오니 받아주실 것을 바라나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피스 킹 컵 낚시대회에 대한 보고

자, 박수하자구요. (박수) 저것이 다 우연의 말씀이 아니에요. 기정적 실적을 통한 그 위에서 결론 내린 말인데, 가만히 들어 보면 틀림 없다구요. 망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럼 이만하고 아침 먹자! 「아침 먹고 나가실래요? (어머님)」 그래. 오늘 내가 나간다고 약속했지? 「예.」

「……어제는 열 시간을 했습니다만 한 마리 17인치 겨우 되는 것만 잡았습니다.」 한 마리밖에 못 잡았어? 「예. 어제는 비바람이 치고 그래서 그런지….」 큰 놈들은 안 무누만. 고기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물지를 않지. 「오늘은 날씨가 구름이 조금 있고 바람은 10노트인데, 지금 허리케인이 애틀랜타쪽을 향해서 오다가 이쪽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파도를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로 타이드(low tide; 썰물)는 열한시 15분, 하이 타이드(high tide; 만조, 밀물)는 오후 다섯 시경입니다.」 이제 바다에 나가면 낚시하기 좋은 때네.

「알래스카에서 보고 들어왔습니다. 피싱대회가 끝났습니다.」 전세계로 이렇게 보고해야 돼. 기록을 남겨야 된다구. 이게 전통이 되는 거지요. 요번 대회도 그렇고 전부 다…. (김효율 회장이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개최된 피스 킹 컵 낚시대회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보고를 읽어 드림)

「할리벗은 1등이….」몇 파운드야, 몇 파운드?「할리벗은 36파운드입니다.」 작네. 「아, 127파운드입니다. 그다음에 2등이 104파운드, 3등이 98파운드입니다. 킹 새먼은 제일 큰 것은 31.9파운드, 실버 새먼 제일 큰 것은 18.3파운드입니다.」

재미있었겠네. (웃으심) 명년에는 이번에 왔던 사람이 다 온다구. 1년에 담배를 안 먹든가 술을 안 먹든가 해서 비용을 절약해서 낚시할 수 있는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 「날씨도 좋았고요. (양창식 회장)」 좋았겠네! 「아주 좋았답니다.」

「시장이 와 가지고 아버님께서 그 오지 코디악에 세계 지도자들을 불러서 낚시대회를 하는 것을 설명을 듣고 대단히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감동을 받지, 그럼. 「그래서 신문사에서 인터뷰도 오고, 적극 협조했다고 합니다.」 코디악이 우리 동네가 된다구. 「인터넷에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번에 부모님께 와서 인사도 올렸습니다.」 그래, 그 시장이 있을 때 기반 닦아야 된다구. 명년에도, 내명년에도 할 것 아니야? 하면 기반 완전히 닦아져요. 「홀아비 하나 없겠나? (어머님)」 홀아비야 얼마든지 있지. 딸이 하나 있다며? 「예.」 코디악도 그렇지만, 남미는 앞으로 우루과이 대회를 해야 돼.

「……한국, 일본, 미국 간부들만 초청해서 새로 개업한 식당에서 식사대접을 한번 받았다고 합니다. 가 보니까 손님들이 굉장히 많더랍니다.」 우리가 기반 잡으면 부대시설 해 가지고 발전시킬 수 있다구요. 「아버님께도 먼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식당 주인이 50명을 못 받고 보냈는데도 재료가 떨어져 버린 겁니다. 이 사람들을 그냥 보내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드니까 부엌에서 칼을 들고 나와 아버님 배 타고 내리시는 그 앞에 내려갔답니다. 간조가 되어 물이 빠지니까 해초들이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그걸 칼로 잘라서 큰 바구니에 담아 돌아와 가지고 간장을 뿌리고 해서 조금씩 조금씩 갖다 놓으니까 어디서 이런 맛있는 게 있느냐고…. 즉석에서 그렇게 했답니다.」 그럼, 그거야. 싱싱하지. 말렸다가 불린 것하고는 상대가 안 된다구. 배에 따오면 한 배 가득히 따올 수 있는 거예요. (곽정환 회장이 평양 관광단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대해 보고)

이제 각료 인사, 인맥을 비밀리에 감춰서 할 때는 지나갔다구. 발표 안 하면 모든 것이 지장이 많다는 거야.

누가 배에 나갈래? 많이 안 가도 괜찮아. 양 회장이 가겠나? 「예.」 바쁘지 않아? 「오늘은 괜찮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들어오지. 점심때에 들어오면 될 거라구. 지금 몇 시야?

고위층이 환영할 수 있는 선언을 신문에 내보내야

(김효율 회장이 한국 40일 하계전도 결과에 대해 보고)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가 죽지 않고 저렇게 자꾸 들추어대니 자기들은 큰일났다고, 이제 질식해서 다 죽겠다고 그럴 거예요.

「낚시대회가 인터넷에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아, 그래? (인터넷 웹 페이지에 실린 낚시대회 취재 내용을 보심) 「이 사람이 시장 같습니다.」 시장이야. 요전에 만났다구. 이제는 대회 같은 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도 다 할 수 있고 그렇게 돼요. 동원할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대대적으로 해야 돼요. 앞으로 지방에서도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군수들을 중심삼고 하라구요. 선거운동으로 절대 필요한 거예요, 이게.

「아버님, 아침에 원고를 만들고 사진 찍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바로 올라갑니다. 바로 올라가 가지고 전세계 식구들이, 천여 명이 일시에 금방 들어옵니다. 이게 또 카피돼서 나가고 그렇습니다.」 인터넷이 무서운 선전 간판이에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님이시다.’ 이렇게 마이클 젠킨스가 서문을 썼습니다. 영계의 메시지가 이상한 게 아니다, 바이블에 나온 지도자들, 사도 바울…. 그 내용을 앞에 죽 서문으로 쓰고요, 마지막에 링컨 대통령의 기도, 대통령들의 선서, 관심 있는 사람들은 따로 연락 전화번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아예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중략)

일단 워싱턴 타임스라고 하는 권위 있는 신문에서 나갔기 때문에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상당히 영향이 큰 것만은 사실입니다. 현장에서 오는 반응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거 고위층에서 환영할 수 있는 선언을 해야 돼요. 「……대통령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웹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놓고요, 조그마하게 광고를 내면 그 광고가 금방 그쪽으로 연결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터넷 광고에 접촉하고 있습니다. 이게 효과가 훨씬 큽니다. 신문은 아침에 한 번만 보지만, 인터넷은 계속 업 데이트가 되니까요.」 유 피 아이(UPI)는 안 나오나? 「유 피 아이에 나간 것은 종류가 다릅니다.」 「일반 사람들이 원하면 다 볼 수 있는 그런 광고가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도 인터넷 보도를 하도록 하라

인터넷까지 합해 가지고 둘 다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광고는 광고대로 나가야 됩니다.」 따로 따로 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전부 다 같이 하면 효과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되는 거라구요. 인터넷 신문보다도 유 피 아이(UPI)가 더 막강한 기반이 된다구요. 국가가 움직여 나온다구요.

「유 피 아이는 언론기관에게 주는 라인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나라가 움직인다 그 말이야. 그걸 중요시해야 돼, 별도로 하지 말고. 비즈니스를 하면 비즈니스 할 수 있는 상대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수익관계가 차이가 있지 않느냐? 이건 크다구. 유 피 아이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 한꺼번에 집어넣는 게 좋아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대통령들 중심삼고, 대통령 가정과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의하면 협조할 수 있는 기금 동원, 모금운동을 할 수 있고, 이런 교육을 계속하니만큼 당신들도 협조하라고 해서 지방 촌까지도 확대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 「예.」 머리를 써야지.

토요일 날하고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서 유 피 아이가 매번 내보내 보라구요. 그러면 자연히 참관하는 것 아니에요? 자연히 하나에 연결되는 거라구. 「예. 인터넷 신문하고는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유 피 아이가 발전하는 것으로 워싱턴 타임스의 독자가 얼마나 늘어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적이 되는 거예요. 주문을 받아 발송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지겠나 이거예요. 장사를 할 수 있고 확대 할 수 있는 선전 내용이 필요한 것은 잡아 가지고 사서라도 해야 할 텐데 가져 가지고도 안 하고 있으니….

「그건 조금 성격이 다른 겁니다.」 성격이 다르지만 다른 것을 설명만 하면 되는 거예요. 성격이 다르다고, 이 두 회사의 모든 기사는 세계적 기사로 안팎의 통신사와 신문사가 전반적인 설명을 하니만큼 이걸 둘 다 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이걸 상하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신문사를 중심삼고 웹사이트도 하고, 인터넷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 기사까지도 참고해서 전부 보게 돼 있다구요. 그거 상식적으로 그런 거예요.

「아버님, 유 피 아이는 언론기관에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유 피 아이도 언론기관에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써 발표하면 되잖아? 그건 국가 전체, 대륙을 움직일 수 있는 거라구요. 신문은 여기 워싱턴 에리어(area; 지역)밖에 안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앞으로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환영 지지도 대통령을 시켜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일반 신문사에서 못 내는 것을 세계에 선전할 수 있는 유 피 아이를 전부 다 원할 것 아니에요? 「일단 언론사를 통해서 가는 것은 저희가 최선을 다하고요….」 신문사 여기 것도 사진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본사면 본사에서 집어넣는 내용을 사진을 찍어 가서 집어넣어야 된다구. 「사진도 많이 나옵니다.」 사진이 필요해요. 「유 피 아이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로 해 가지고 상(上)은 워싱턴 타임스, 하(下)는 유 피 아이를 중심삼고 해서 웹사이트로 나갈 수 있게끔 해주면 얼마나 좋아요? 세계의 뉴스, 현장의 워싱턴 지역에 대한 뉴스를 같이 싣는 거예요.

국제적인 대사들은 말이에요, 세계 뉴스를 더 필요로 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매일같이 신문 다 보고 있는데, 유 피 아이 같은 데서 해줘 보라구. 얼마나 각 나라에 영향이 크겠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물론 그렇게 합니다. 웹사이트는 세계 언론사 아닌 전체가 인터넷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사람들은 원하면 볼 수 있는 그런 범위의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신문사만이 아니고 유 피 아이도 집어넣어라 그 말이야. 「예. 물론입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선포식을 해야

「예를 들어 말하면, ‘셀렉션스 프롬 유 피 아이(Selections from UPI)’ 해서 할 수 있고요, 많은 기사 가운데 유 피 아이가 뽑아 가지고 보내는 것이거든요. 여럿 가운데 하나로 그렇게 메시지도….」 매번 할 수 있다구. 「메시지를 아예 한 항목으로 만들고 있어요. 종교하고 영성에 관계되는 특수 분야를 유 피 아이에 만들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실들을 언제든지 그 분야에 연결시켜서 다방면에 방향성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 분과적인 모든 그룹들을 규합할 수 있는 놀음을 유 피 아이를 통해서 해야 돼. 그래, 그것 해 놓으면 신문사들이 경쟁해서 볼 것 아니야? 그게 장사라구요.

「이건 유 피 아이에서 공급하는 사진입니다.」 사진만이 아니에요. 이번에 사진 찍을 수 있게끔 카메라도 사지 않았어? 자꾸 하는 거라구요. 사업하는 것은 누가 첨단 선취권을 쥐느냐 하는 것이 제일 생사지권이에요. 남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워싱턴 포스트가 오늘 무엇 좀 나왔을 것 같은데요. 워싱턴 포스트에 보냈습니다. 광고를 거기에 내보려고요. 거기 편집하고 회의해서 자기들이 의논을 합니다.」 의논해 봐야, 앞으로 계속 안 하면 자기들이 점점 망신이 되는 거야. 계속 안 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지나가 버리는 거라구. 계속하는 거야. 계속, 계속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같이 선포식 하라는 거예요. 기관을 찾아 들어가 가지고 외무부로부터 법무부로부터 지방 단체, 지방 행정부처 까지 선포식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신문에 나는 거라구요. 전세계적으로, 전국가적으로 문제되는데 워싱턴의 정치계가 문제 안 될 수 없어요. 현정부가 문제 안 될 수 없다구요. 현 대통령과 차기 대통령 문제 까지도 예상해 가지고 얼마든지 인터넷에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가 얼마든지 보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단 그쪽에 줬습니다. 그래서 오늘 논평 기사가 나온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지난번에 뉴욕 타임스가 상당히 크게 냈는데요….」 한 번 만이 아니야. 각 지방에서 들어온 신문, 언론 평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의 평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허리를 차 버리는 거야. 10개 주면 10개 주라든가 50개 주 전체 평가를 중심삼고, 지방은 크게 이용되니 그걸 중심삼고 엮어 가지고 본부가 허리를 구부리지 않으면 때려 가지고 구부리게 만들어야 된다구. 언론계가 확장 운동을 개척해 줘야 지방에서도 모든 분야 분야가 발전하는 거야.

그걸 중심삼고 선전할 수 있다구요. 자기 워싱턴만이야? 세계에 선전 자료를 만들어 줘야 할 것 아니야? 워싱턴이 그걸 해야 돼. 앉아 가지고 큰 간판만 갖고 워싱턴 타임스니 유 피 아이만 해 가지고 뭘 해? 영향 미칠 수 있게끔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구.

그리고 언제든지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하고 관계 맺어야 돼요. 유 에스 아이 에스가 질문하고 답변하는 것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의 대표기관이니만큼 온 세계의 수십만 세계 언론기관이 거기에 목을 매고 달려 있는 거예요. 직접 해 가지고 얼마나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가 물어 대고 답변해 보라구요. 유 에스 아이 에스의 90퍼센트 이상 볼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영향에 따라 수십만 언론기관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 유 에스 아이 에스가 우리 옆에 있잖아요? 왔다 갔다 하면서 형제가 돼 가지고 정치적 선전, 야당 여당의 좋고 나쁜 밝히지 못한 걸 발표시킬 수 있고, 이게 얼마나 확대시킬 수 있는 입장인데, 그걸 깔아뭉개 가지고 자기들 얼굴을 생각해 가지고 피상적인 입장에서 친하면 뭘 해? 암만 친하면 뭘 해? 반대를 받더라도 이익 될 수 있는 선전이 많게 되면 그 선전 많은 그곳으로 우리는 가야 돼요. 왜? 독자 확보를 할 수 있고, 광고가 많이 나오잖아요? 그 생명선을 살려 나갈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책보다 신문에 관심이 더 있으니 신문에 발표해서 뿌려라

워싱턴 타임스도 내가 주동문에게 맡겨서 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부 코치했어요. 알아요? 유 피 아이도 그래요. 자기는 맡아 가지고 의논하고 보고해 가지고 이런 웹사이트, 워싱턴 타임스와 자매결연을 해서, 상하를 중심삼고 에이(A) 하면 워싱턴 타임스, 비(B) 하게 되면 유 피 아이의 기사가 뜨게 하면 재미있게 얼마든지 실을 수 있어요.

유 피 아이 기사 내용이 얼마나 방대해요? 특종기사를 중심삼고 워싱턴 신문에 나지 않은 것을 내놓으면 워싱턴 유 피 아이 애독자고 지원하는 것이 워싱턴만이 아니라 얼마나 미국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워싱턴이 주문하는 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전국적인 비준이 높아지는 것은 사실 아니에요? 그것이 비즈니스 센스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것을 해서 자기가 발전시켜 가지고 돈이라도 한푼 벌어서 쓸 생각을 해야지, 선생님에 목을 매고 돈 대주니까 먹고 낙락으로 언제나 배부르니까 그렇게 살겠어? 정신차려야 된다구. 내가 없어진다구, 이제. 그거 다 이상하게 보는구나, 눈들이 까매 가지고.

이제 문제는 이걸 뿌려대는 거예요. 이 전지를 중심삼고 1, 2, 3, 4편을 해 가지고 뿌리는 거예요. 「책을 만들었습니다.」 책은 책이고 신문을 써 가지고…. 신문에 대한 관심이 있지, 책에 관심 있지 않다구. 책은 10명이 본다면 이건 1백 명 이상 보기 때문에, 이것을 두 페이지 크게 했으니 말이야, 8페이지로 크게 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 누구는 이랬다 하게 된다면 읽어 보지 않은 사람은 다시 읽게끔 관심사를 해 가지고 끌고 나가야 된다구. 한 번 신문에 내 가지고 그냥 꺼지려고 그래? 햇빛은 매일같이 아침 점심 틀림없이 찾아와요. 그래서 태양 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을 그렇게 쓰라는 거지요. 대회 하라면 한 번만 하고 끝나는 것인 줄 알고 있어요. 7개국 대회를 했으면 전세계적으로 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워야 어디든지, 지방이나 어디나 연중 그치지 않고 대회를 계속하니만큼 세계가 돌아간다는 거예요. 약소국가가 많지 선진국가가 많아요? 약소국가에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자, 나는 어디 가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오늘도 시간 늦어서 돌아올 날이 멀겠어요. 자! 유 피 아이, 알겠나? 「예.」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장사를 시켜야 되겠구만. 자!

이제 9월부터….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건 미국의 식구들이 주동이 돼야 돼요. 미국 제2이스라엘권이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을 책임지고 세계의 표준 국가로서 영향을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유엔 공략에 대한 전체 책임은 미국이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유엔 공략을 위해 영계 메시지를 대대적으로 알려라

그 책임은 이스라엘을 대신하고 또 한국을 대신해서,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을 대신해서 섭리의 모든 뜻을 종결지어야 할 천적인 소명적 책임을 감당해야 되겠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곽정환!「예.」양창식!「예.」우리가 새로운 유엔을 만드는 데 있어서 도서국가연합을 만들었다구. 도서국가연합의 대회를 해야 되겠고, 그다음에 반도국가연합, 대륙국가연합, 이런 모든 모임을 이번에 다 모이니만큼 해서, 더욱이나 2차대전에 참전했던 6개국, 한국을 중심삼은 국가들이 주동이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쳐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그리고 이번에 한국, 일본, 미국, 그 가외 7개국을 중심삼고 몇 명씩이야? 120명씩이지?「예.」120명씩 참석하는 사람들은 뉴욕을 중심삼고, 여기가 바둑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코너 코너에 전부 배치해야 되겠어요. 배치해 가지고 우리가 활동하는 전부를 오고가는 사람 앞에 알려줘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의 주도적인 인사들이 모이니만큼 여기에서 미치는 영향이라는 것은 전세계적으로 미쳐지기 때문에…. 이럴 수 있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더욱이나 유엔 공략을 중심삼고 섭리적 관점에서 볼 때, 하늘이 선생님에 대한 모든 증거, 공약이라든가 그다음에 성인 성자들의 결의문이라든가, 미국 대통령들을 중심삼고 유엔에 보내는 하나님의 메시지라든가, 또 유엔 총회를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들이 영계에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총동원해 가지고 미국 국민 앞에 한 사람도 빠지지 않게끔 이것을 선전해야 될 책임이 있다구요. 책임을 못 하게 될 때는 미국 자체에 금후의 전진적 발전 도상에 지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또 그와 동반해 가지고 미국이 세계의 주도적 국가의 자리에 있으니 만큼, 여기에서 움직이는 것과 같이 전세계 국가 수도권을 중심삼고 같은 공식적인 활동을 전개시켜야 되겠다는 거예요. 도시에 대한 분할 책임을 해 가지고 여기 유엔에서 발표하는 모든 브로셔라든가 모든 간행물을 세계적으로 자기 도시를 중심삼고 바둑판과 같이 짜 가지고 코너 코너에서 유엔 총회의 실적이 거둬질 때까지 전체 활용해야 되겠다는 걸 통고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때를 놓치는 날에는 자유세계의 갈 길이 없어

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9월 첫 주일이라구요. 9월달, 이번 달이 지나가게 되면 언제나 이런 달이 없다구요. 해마다 있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명에 의해 가지고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결의문을 채택한 모든 전부를 지상에 통고할 수 있는 이런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한 번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 번밖에 없으니만큼 이 지시하는 영계의 결의문 통고를 중심삼고 선취권을 누가 갖느냐? 미국 국민 개개인이 가져야 세계에 연결시킬 수 있는 제2이스라엘권이 제3이스라엘의 뒷받침, 제1이스라엘의 뒷받침이 되어 가지고, 정치세계 국가들의 갈 방향, 주류적 방향이 결정되는 중차대한 입장에 서 있다는 걸 알라구요. 이 시기가 한 번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한 번밖에 없다!「한 번밖에 없다!」다시는 없다구요.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천사세계가, 영계가 총동원해서 발표해 주는 것은, 지금까지 세상이 제멋대로 살아오면서 제멋대로 반대했지만, 이제는 하늘이 그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갔다는 거예요. 하늘이 책임지고 이 모든 것을 정리하기 위한 선언, 선포를 하고 나서는 결의문 대회를 거친 결과 미국이 주도 책임하지 못하면 금후의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맞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결과가 어떻게 되었다는 걸 생각할 때, 만일 이때를 놓쳐 가지고 이것이 틀어지는 날에는 자유세계의 갈 길은 완전히 없어진다구요.

하나님의 뜻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법적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과거와 같이 구원섭리가 연장되고 되풀이되는 이런 답보하는 때는 지나갔으니만큼 죄를 지으면 즉각적으로 선악의 결실을 대신한 자기 갈 길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라는 거예요. 미국도 그런 입장에 있고, 미국 국민이 60억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선도적 입장에 서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임 소행을 하지 못할 때는 미국 국민과 미국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책임 안 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책임져 나왔다구요,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미국을 제2이스라엘로 선택하게 된 배경

원래는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이 일․독․이를 이긴 기반인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영․미․불로써 끝나는 거예요. 뭐 공산주의니 무슨 아랍의 바라바주의니,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다 깨끗이 정리될 것인데, 영․미․불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일․독․이까지 세계 통일권을 주도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 발판을 봉헌하지 못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선생님 혼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4천년 역사를 일대에 탕감하기 위한 지금까지의 노정이었다는 거예요. 그 노정의 전체는 미국의 책임이 큰 거예요. 통일교회의 전반적인 이념, 통일교회의 전체적인 사상적 가치관, 통일교회의 모든 인맥까지도 미국을 위해 투입했어요.

미국을 제2이스라엘로 선택한 것은 뭐냐? 첫번 이스라엘 나라, 영․미․불이 실패했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한 사람과 마찬가지의 책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 미국이 탈락되는 날에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 안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선택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선택한 것입니다.

복귀는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아버지가 못 했으면 자식이 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이미 포기할 수 있는 입장을 선생님이 책임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다시 본연의 자리까지 복귀하는 40년 수난 노정을 거쳐왔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대한 책임을 선생님이 생명을 걸고 하고 있는데, 기독교의 부활과 더불어 미국 나라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유엔을 통해 가지고 모시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의 길을 해 나왔음으로 말미암아,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니만큼, 선생님이 택했으니만큼 미국을 부활시키고 미국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이런 유엔 공략을 하기에까지 이르렀어요.

하나님이 직접 못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책임지고 해 온 거라구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의 나라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이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이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의 나라들이에요. 이러한 네 나라가 합해 가지고 미국에 와서 건국적인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고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내가 붙들어 가지고 부활권, 다시 세워서 유엔 공략의 단계에까지 와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소원인 천일국 창건을 발표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내용입니다.

그래, 예수가 죽지 않고 그냥 그대로 살아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권을 가지고 로마를 교화시켰으면, 그때서부터 기독교니 회회교니 하는 것이 나오지 않았어요. 이스라엘권으로써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책임을 선생님이 져 가지고, 하나님의 구원섭리 6천년간 했던 모든 전부를 선생님 일대에 종합해 가지고 탕감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원리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그 법도가 어떻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대에 맞춰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9월달을 중심삼고 첫 주일에 이와 같이 모여 가지고 결의하고 재출발을 다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영․미․불, 일․독․이가 다시 하나되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이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언과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

그런데 원래는 한국을 중심삼고 일본이 해와국가가 될 수 없어요. 영국이 잘못했고, 그다음에는 미국으로 이스라엘 차자권, 아벨권의 혈통을 대신 세워 가지고 일․독․이를 중심삼은 모든 잃어버렸던 것을 대신해서 한국이 아담이 되고 원수의 나라인 일본이 해와국가가 되었어요.

미국이 원수예요, 원수. 선생님에게 원수예요.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된 모든 동기는 무엇이냐? 미국의 선교사를 중심삼고 이화대학교, 연세대학교와 여기에 연장된 교파를 중심삼고 그때 이 대통령의 부인인 프란체스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박 마리아, 김활란 세 사람이 완전히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공작을 했고, 세계 공산당이 별의별 악선전을 다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제거운동을 했지만,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았어요. 왜? 원리원칙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 레버런 문의 생명을 자기들이 위협할 수 없어요. 이것은 소생․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 세계시대에 고난의 길에 핍박을 했지만, 자기들이 승리는 못 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권 복귀, 그다음에 미국이 잘못한 아벨권 복귀, 그다음에 독일을 중심삼은 가인권 복귀를 하여 탕감한 미국에서 다시 출발해 가지고 이런 기준까지, 목사들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종교권 일치와 국가권 일치를 중심삼고 천일국 3년에 이르렀어요.

천일국이라는 말은 뭐냐? 교회권 국가를 대해서 탕감을 중심삼아 찾기 위한 그 기반이 완결된 그 위에 제1차, 제2차, 제3차 실패했기 때문에 1차, 2차, 3차 이스라엘의 개인․가정․종족․민족이 다 없어졌어요. 그건 선생님을 통해 다시 만들어 가지고, 다시 싸워 이겨 가지고 제1차 이스라엘을 접붙이기 위한 이스라엘 선언을 했고, 그다음에 미국과 갈라진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워싱턴 선언을 했고, 그다음에 한국과 갈라진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한국 서울 선언을 한 이후에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이 개인적 설 자리, 가정적 설 자리, 종족․민족․국가가 설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본연의 선민권을 책임 맡아 역사적인 과오를 대신해서 탕감복귀 완결시키기 위한 것이 제4차 이스라엘권 국가 출발입니다.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못 해요. 이스라엘 나라도 못 해요. 미국도 못 해요. 한국도 못 해요. 이건 반드시 재림주만이 할 수 있어요.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하는 것입니다.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은 아벨이 해야 돼요. 아벨적 입장에서 장자적 나라인 이스라엘 나라, 형님의 나라, 그다음에 둘째 형님이 되는 기독교를, 셋째 동생의 자리에서 두 형님을 살려 줘 가지고 이스라엘의 나라를 중심삼고 선포를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천일국 선포의 의의

그렇기 때문에 유엔 공략하기 전에 선생님이 표제로 지은 것이 ‘제1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한 거예요. 제1차 이스라엘권이에요. 1차, 2차 다 실패했어요. 1차, 2차 연결된 이 모든 것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그건 유대인도 몰라요. 제1이스라엘 하나도 모르고 제2이스라엘도 모르고 제3이스라엘도 모르고, 인류도 모르지만 이것이 섭리상의 주류적 사실이니 그것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천일국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탕감복귀할 수 있는 종교권을 연합한 것이에요. 그다음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은 정치권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뭐냐 하면, 구약시대에 있어서 만물을 제물 드렸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자랑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경제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의 모든 경제권의 5분지 3을 이스라엘 사람(유대인)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또 미국은 뭐냐 하면 민주주의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신약시대권이에요. 형제권이에요. 그다음에 통일교회는 부모권이에요.

이 모든 걸 합해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천일국 왕권을, 두 나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깃발을 세워야 할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추구하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초종교적으로 천일국을 만들었어요. 천일국 나라가 없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결혼식 할 수 있는, 결혼신고를 할 수 있는 길이 없었어요. 또 그다음에 그 아들딸이 출생신고를 할 땅이 없었어요. 주인이 없었어요. 이미 천일국을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사탄세계의 191개국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 가운데서 천일국 간판을 들고 나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를 배치해 가지고 대사관을 설치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가졌는데, 사탄세계는 제아무리 뭐 영․미․불, 일․독․이, 소련이니 뭐니, 모든 선진국이 꼼짝 못하고 평화의 기지를 어떻게 모색하느냐 하는 것이 난관 문제가 돼 있고, 자유세계를 지도하는 사람들에 있어서 가정문제 해결은 난관 문제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특허품이라구요.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돼요. 왜?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사탄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고 하나님을 끌어서 섭리의 도상에 세울 수 있는 거라구요.

또 만민을 위한 하나님의 뜻이니,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니, 그 만들기 위한 핏줄이 하나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이 연결돼야만 부자지관계라든가 통일적인 단일민족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론적인 기준에서 불가피한 결론이니, 그 결론 도상에서 최후의 결정을 지으려는 것이 이 9월달과 10월달까지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각국의 유엔 대사와 위정자들에게 영계 메시지를 알려줘라

그러니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제4이스라엘…. 다 망해야 돼요. 선생님이 포기한 것은 다 없어져야 돼요. 이스라엘 6백만이 히틀러한테 학살당하던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인류가 멸망하게 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선생님이 이것을 내세워 가지고 장자권 복귀, 천사장이 아담가정을 거꾸로 지배했던 것을 아벨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비로소 장자권 복귀를 했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미국을 중심삼고 부모권 복귀를 할 수 있는 걸 못 했으니 부모권 복귀를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부모권 복귀를 하고, 부모권을 복귀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에 초종교권 초국가권을 하나 만들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든 그 위에 천지부모가 비로소 안착할 수 있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뺄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고, 9월달에 자기 분담적인 책임을 몇 퍼센트 돌파하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자기 민족과 자기 일족이 금후에 하늘나라의 반열에 참석하는 등위가 결정되는 거예요. 이걸 비웃은 사람은 꼴래미가 돼요. 선진국가가 꼴래미가 되는 거예요. 이제 약소국가가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도서국가연합을 창설했지요? 반도국가연합을 창설했어요. 그들도 여기 와 가지고 반도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명을 걸고, 도서국가도 생명을 걸고, 대륙국가도 생명을 걸고, 오늘날 종교권을 중심삼은 7개국의 연합한 모든 이들이 생명을 걸고 부처 부처, 코너 코너를 지켜 가지고 한 사람도 놓치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밥 먹는 것을, 아침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걸 놓쳐서는 안 되겠다, 점심밥을, 저녁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는 일이 있더라도 지나가는 사람에게 반드시 통고해 주라는 거예요.

여기 뉴욕에 왔던 모든 국가의 대사들과 위정자들이 와서 모이니만큼 이들 앞에 영향을 주고, 자기 본국에 돌아가도 그 일을 계속하니만큼 천하에 어디 도망갈 수 없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하늘의 결의문과 지금 유엔에 대한 결의문, 미국 대통령들이 결의문을 선포한 모든 전부를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겠기 때문에 통일교회와 하늘은 책임을 안 져도 된다 그 말이에요.

지상에 있는 미국이 제1, 제2이스라엘 자유세계를 중심삼고 책임소행을 해 가지고 방향을 전환해서 새로운 천국의 나라로 돌아가야 할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겠다고 결사 투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양창식, 알겠나?「예.」

전부 바둑판같이 나눠서 코너 코너마다 서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남편이 하지만 남편 아내가 있으면 아내는 건너편, 아들딸은 또 다른데,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코너에 서 가지고 ‘우리 아버지도 저러고 있고 어머니도 저러고 있고 나라 전체를 대신해 네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데, 너희 미국 사람들은 이런 책임을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다 알지요. 압력을 넣어서라도 이런 시대에 각성을 시켜 가지고 미국에 대한 소명적 책임을 완성시켜야 될 통일교회의 책임을 완결 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소명적 책임을 완성할지어다! 아멘!「아멘!」

영계의 실상을 확실히 가르쳐 주면 한 길로 안 갈 수 없어

그래, 지금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누구냐 하면 흥진 군이에요. 흥진 군, 영진, 희진, 혜진이를 중심삼고 그 가정들이 영계의 성인 가정들과 축복가정들을 통솔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여 협조할 수 있는 때가 되었으니만큼, 오늘 이 훈독회를 하는 것이, 요전에 1차로서 아들들이 저나라에 가서 협력해 가지고 발전해 나간 것을 부모님 앞에 보고했던 그 이후의 발전적인 내용을 흥진 군으로부터 부모님께 보고한 내용이니 이것을 의심해서는 안 돼요.

천상세계에 가기를 뜻 때문에 갔어요. 또 영계의 총사령관이 된 것이 뜻 때문에 되었어요. 그 소행 책임을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 그것을 흥진 군 자신도 그렇고, 하나님도 영계를 손 못 대요. 거짓 부모가 핏줄을 더럽혀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하나님이 손댈 수 없어요. 그것은 참부모 되시는 부모만이 손댈 수 있다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담을 헐고 경계선을 철폐시켜 가지고 평준화 통일시키는 것은 부모만이 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그들은 천사장 아들딸들이에요. 우리 조상들이 먼저 갔지만 천사장 아들로서 가 있다구요. 그래, 축복받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이후에 지금까지 승리한 모든 결과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서 선생님의 동생의 자리에 세워 축복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적인 입장에서 형님인 천사장을 축복해 주는데, 천사장은 축복의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접붙여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워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반대예요. 지금까지 영계에 형님이 가 가지고 사탄의 아들딸, 사탄의 권한으로 움직였는데, 동생이 승리해 가지고 형님을 잘라서 접붙여 주는 거예요.

가인이 형님이 돼 가지고 역사를 더럽혀서 우리 몸 마음의 싸움과 가정 싸움으로 세계를 분할해 가지고 하늘땅을 갈라놓은 모든 것을 정리해 가지고, 동생이 장자가 되어 장자권이 복귀가 됐기 때문에 장자는 부모를 중심하여 동생을 거느려 가지고 부모를 모시어 부모권 복귀를 하고, 부모권을 복귀했음으로 말미암아 왕권 복귀가 가능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이라구요. 그냥 주먹구구식이 아니에요. 공식화된 법도를 통해 가지고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도 불가피하게 이걸 공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공증되는 한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중심하고 땅을 중심하고 아담 중심삼은 천사세계권을 중심하고…. 땅에서 결실을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창고에 가게 되어 있지, 영계에서는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전체를 원리를 통하여 알게 될 때, 그것이 깨끗이 이론적으로 타당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게 될 때는 한 길로 안 갈래야 안 갈 수 없어요. 죽어 영계에 들어가면 그냥 그대로 지금 통일교회에서 가르친 대로 딱 그렇게 돼 있다구요.

기연가미연가 하는 영계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넷이나 가 있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영계를 관리하면서 부모님이 지시하는 데 있어서 상대적 목적을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주체적 목적을 완결지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제1이스라엘권도 정착, 제2, 제3이스라엘권이 망할 것인데 망하지 않고 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종교권 대신 들어가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 무슨 유대교, 무슨 회회교, 기독교가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 가정이상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해방, 국가권 해방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에 지지 않는 생활․경제․정치적 무대를 만들어야

여러분이 훈독교회를 철저히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은 훈독교회예요. 김 씨면 김 씨, 더글러스면 더글러스, 존이면 존의 일가를 중심삼은 그 일가의 본부교회가 있고, 교파와 마찬가지로 일국의 모든 민족 성씨를 중심삼은 본부들이 하나의 국가 교회를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보도 사탄세계에 양보할 수 있는 생활적인 무대, 경제적인 무대, 정치적인 무대가 없게끔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통일된 지상․ 천상천국이 완결되어 하나님이 자주장 할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 선 주권의 왕 중 왕이 되느니라! 이 일을 우리가 해야 될 제 1, 제2차 이스라엘권의 책임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결의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리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성주를 새로 만들어 줬어요. 이 성주식은 옛날에는 축복하는 가정 부부를 중심하고 했지만, 이번에는 사위기대, 가정 일족을 중심삼은 성주예요. 구약시대 완성이요, 신약시대 완성이요, 성약시대 완성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은 물질을 중심삼고 갈랐어요. 사탄에게 나누어 주었어요. 신약은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를 갈라놓았어요. 성약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물질세계가 구약이고, 아들이 신약이고, 부모가 성약시대에 속해요. 종적인 역사시대를 횡적인 기준에 탕감해 가지고 그 열매를 몽땅 이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전에 소유권이라는 것은 원수의 조작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거 다 일체 허락하지 않아요. 미국 나라가 미국 나라가 아니에요. 타락 이후에 생겨났어요. 일본 나라, 세계 191개국의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제멋대로예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거라구요. 사탄이 소유권을 만들어 나왔어요.

담을 만들어 놔 가지고 하나님이 하나님 되기 위한 세계를 방해해 왔다는 거예요. 각방으로 프리 섹스까지 만들어 놓고 호모까지 만들어 놓았어요. 프리 섹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랑이상을 완전 파괴 시키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은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지금 32개 주가 호모를 법적으로 인정한다는데,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이 미국 자체를 내가 용서할 수 없어요.

호모, 레즈비언은 동물세계에도 없어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 남자 남자끼리 아기를 가질 수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아기를 가질 수 있어요? 가정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 해와가 2대, 3대는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 정착이지, 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 정착을 할 수 없어요. 그것이 천리원칙이에요.

그 원칙에 위배되는 존재는 지상에 창조이상 천륜의 도리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에 세웠다가는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아담 해와를 추방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추방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 참부모님!’ 할 필요 없어요. 이제 참부모가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아버지, 여러분의 형제들을 축복해 주지요? 종족적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걸 다 허락했습니다. 나라의 참부모가 될 수 있고, 191개국의 참부모가 돼 가지고 세계를 한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전체 191개국이 한 나라가 될 때에 비로소 하나님과 참부모가 왕권에 들어가 지상 천상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소유권이 원수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하고 싶어도 못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원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해봐요.「소유권이 원수다!」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건 타락 이후에 생겨난 거예요. 이걸 몽땅 이스라엘의 모든 제물을 쪼갰던 걸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신약 시대의 아들딸을 영계와 육계로 갈라놓은 걸 하나 만들고, 이걸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1차 가인 아벨, 2차 가인 아벨, 3차 가인 아벨 국가를 중심삼아 묶기 위해서 제1차 이스라엘(예루살렘) 선언, 제2차 워싱턴 선언, 제3차 서울 선언을 한 것입니다.

서울 선언 때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를 했어요. 아시아 지역이에요. 아시아권이 중요하다구요. 부모가 어디에 있느냐, 형제가 어디 있느냐 하면 아시아예요. 여기에서 소련과 중국이 무너져 들어가고, 여기에 괴물 김정일이 문제가 되어 있어요.

이 세계의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팔레스타인하고 남북한이에요. 미국이 이걸 해결 못 하게 된다면 미국 자체가 멸망하는 거예요. 선생님 말을 듣지 않고는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보라구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을 공격하는 거라구요. 1대1로서 한방에 들어가서 아래 끝에 이스라엘 사람이 자고 위 끝에 모슬렘이 자면 누구 하나 칼침을 맞게 되어 있어요.

나라 위신 필요 없어요. 인류가 멸망해요. 종교권 전쟁이 인종전쟁으로 발전하게 되면 살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자탄이 터지면 인류의 백 배 이상 일시에 살해시킬 수 있는 그 원자탄 창고에 살고 있다구요. 불바다가 돼 가지고 인류가 자멸할 수 있는 위험 수위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그걸 아는 선생님이니 편안히 지낼 수 없어요. 생명을 걸고 모험을 무릅쓰고 유엔 공략을 불가피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천명(天命)에 의해 가지고 진군 명령을 아니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9월 오늘부터 새로이 모아 가지고 진군 명령을 하는 순간인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를 하라구요. (박수)

여러분 축복가정에 있어서 소유물을, 자기들의 소유권을 교회의 소유로 이전하라고 했어요. 그건 하늘의 소유예요. 전부 다 그걸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이제 천일국을 선포했기 때문에, 앞으로에 있어서 자기가 축복가정으로서 소유권을 교회권으로 하늘나라에 입적시키지 않고 갈 때는 그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가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숨겨 놓고 다 바쳤다고 했다가 부처끼리 즉석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른 내용을 알아요? 딱 그렇게 돼요. ‘문 총재 말대로 그렇게 될 게 뭐야?’ 하겠지만,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여러분, 소유라는 것은 참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위에서 나라가 보증하고 민족이 보증하고 가정이 보증하는 입장에서 소유권이 결정되어야 돼요. 하나님이 나누어 준다구요. 타락해서 강탈해 가지고 도적 물건을 나누어 가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장물 구매를 나누어 준 데에 공범자로서 그 배상을 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원수다! 알겠어요? 한 번 더 해봐요.「소유권이 원수다!」

거짓 부모로부터 갈라졌으니 참부모로부터 가정의 소유, 종족․민족․국가의 소유를 묶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절반 가르는 놀음을 했고, 신약시대에는 아들딸을 절반 나누었고, 성약시대에는 부모까지도 7년 동안 고생을 하였는데, 부모님이 자리잡을 때는 이 모든 것을 한 제단에 바쳐 가지고 하늘땅을 하나님의 소유로 결탁해야 타락한 이후에 하나님의 물건을 사탄의 물건으로 마음대로 했던 것을 탕감하는 거예요. 그러한 숙명적 소명이 남아 있어요.

자기 소유권을 갖는 것은 원수의 자리에 서는 것

그렇기 때문에 도서국가 소유, 반도국가 소유, 대륙국가 소유권을 연합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천하 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바쳤던 것을 도리어 축복받은 아들딸 앞에 나라가 생겼고 민족이 생겼으니 나누어 주게 될 때에, 타락권을 벗어나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그 가외는 도적이에요, 도적!

그래, 공산주의는 이걸 때려부수려고 그런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작년 12월을 넘어서면서 여기 미국에 있는 모든 쓰던 것을 전부 나누어 줬어요. 또 비축금 1억 가까이 되는 것을 전부 나누어 주었어요. 돈 한푼 없이 다 하늘에 바쳤어요. 부모님이 그래야 따라 가지고 하늘 참부모를 중심삼고 온 세계가 한 제단 앞에 바치게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권과 미국의 민주주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부모주의 왕권, 이래 가지고 장자권 미국이 책임 해야 되는 거예요.

장자가 전부 도적질한 물건을 관리하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미국의 재산이 아니에요. 미국 국민이 잘먹고 살았어요. 아프리카 사람보다도 못살아야 돼요. 형님들이 못살고 있는 거예요. 그걸 먹여 주기 위해서는 벌거벗고 팬티만 입더라도 살려 주지 않으면 미국 국민이 선민권을 유지할 수 없어요. 빼앗겨 버려요.

내용이 그렇게 되었으니,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을 갖는 것은 원수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게 법이라는 거지요. 유엔 헌법 제정이 새로이 벌어질 때 이런 모든 골자를 중심삼고 헌법을 만들어 놓는다구요. 여기에 헌법을 제정하기 전에 이 모든 것을 선포했는데도 불구하고 헌법을 제정한 이후에도 자기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소유권을 벗어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어요. 교회 소유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미국도 미국의 헌법을 중심한 기독교 사상권 내에 있다구요. 안 그래요? 국가 소유권 내에 기독교 사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개인 소유시대로부터 머리를 중심삼고 지배하는 머리 시대, 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배짱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노동자 농민을 중심삼고 소유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노동자들이 거짓 왕이 가진 것을 빼앗아 가지고 만물을 나눠 준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면 자동적으로 분할돼요. 공산당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랍권이니 무엇이니, 바라바권이니 민주주의니 무슨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다 소멸되는 거예요. 그런 정리를 해야 할 우리 미국에 있는 여러분은 미국이 하지 못한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승리적 패권 깃발을 꽂아 초교파 초종교권 완전 통치권 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세계적이에요. 미국이 아벨적 이스라엘이라면 세계는 가인이니 미국이 유엔 공작을 함으로…. 전세계 국가에 다시 공문 내는 거야. 알겠어? 양창식!「예.」

종교 통일은 영인들의 재림 부활로 말미암아 완성돼

요전에 내가 얘기했지? 주동문, 왔나? 대통령들 중심삼고 다섯 명씩 해 가지고…. 36대가 되지요? 우선 네 다섯 가정을 중심삼고 분할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누어 줘야 돼요.

컴퓨터에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컴퓨터에서 빼서 하기 쉽잖아?「예.」일반적인 서론은 집어넣지 말아야 돼. 큰 타이틀을 같이 넣고, 워싱턴 타임스를 발행해서 분할해 가지고 나누어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짜 가지고 모델이 될 수 있는 10개, 50개 주를 다섯을 중심삼고 10개로 분할해 가지고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40일 동안 나흘에 한 번씩 배포하게 되면 머리에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전 지역에 그렇게 배포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대통령 출신 주는 이것을 지지하고 환영한다는 선포를 해야 돼요. 안 믿는 사람은, 여기가 기독교문화권이니만큼 영계를 부정하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런 대전환 선전시대에 왔으니 그 책임소행이 미국 국민을 대표한 통일교회 여러분 두 어깨에 짊어진 것을 알지어다! 완전히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알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맹세할지어다! 자, 됐어요.

그러니까 흥진 군이 보낸 영계의 소식은 틀림없어요. 네 가정을 영계에 제물로 보냈는데, 그 제물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보고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부자지관계에서 영계에 가면서까지 갈라져 가지고 희생을 치러서 탕감의 그 승리권을 만들어 가지고 보고하는 그걸 못 믿겠어요? 그거 못 믿으면 망해야지요. 지옥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것은 역사에 처음이에요. 이런 일은 처음이에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종교 통일이 벌어져요. 우리 원리 가운데서 종교 통일은 영계 조상들의 재림 부활로 말미암아 완성된다고 했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예언한 대로예요.

새 진리 말씀은 복귀원리까지가 아니에요. 그 이후의 세계 문제를 선생님이 해결하려다가 얼마나 많이 맞았어요? 새 진리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복귀역사는 지나가요. 그것은 알기만 하면 되지만, 제1,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은 지나갔지만 지나가서는 안 돼요.

제4이스라엘 나라를 세워 가지고 효자 노릇 못 했고, 효자 가정이 못 됐고, 충신 가정이 못 됐고, 성인 가정, 성자 가정이 못 되었으니, 최후에 하나되어 그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왕권을 중심삼은 해방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지상․천상천국에 꽉차게 될 때 그 두 나라를 합해서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이라고 하느니라! 아멘!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확실히 알았어요?「예.」

천총관 흥진 군의 보고 내용을 믿고 그대로 실천해야

그래서 이제부터 훈독하는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하고 미국 대통령 들이 훈시한 모든 것을 자기 자신이 영계에 간 흥진 군 대신, 대통령 대신 미국 국민들에게 전할 수 있는 부활체로 활용해야 할 우리의 소명적 책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한국말로 읽어요.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제일 문제가 뭐냐? 이스라엘도 문제고, 미국도 문제고, 한국도 문제예요. 무엇을 가지고 해결할 거예요? 돈 가지고 안 통해요. 언어와 문화가 문제예요. 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요. 전통․교육․실천이에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전통이 중요하다구요. 전통, 그걸 교육해야 되고, 그다음에 실천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 이후 흥진 님이 천지부모님께 올린 영계 보고서 ‘영계의 소식Ⅱ’훈독)「흥진 님께서 보내신 메시지입니다.」『천지부모님께 올립니다.』

누가? 흥진 군이에요. 영계의 총사령관이 되었어요. 뭐라고 썼어요? 천총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의 이름을 해서 천총관이에요. ‘천총관 문흥진 필승’이에요. 어머님 아버님 대신 잘하라 그 말이에요.

해봐요. 「천총관 문흥진 필승!」 천국총사령관 문흥진! 5대 성인과 하나님도 흥진 군과 의논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고 협조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흥진 군을 중심삼고 일한다는 거예요. 천총관이니만큼 총형님이에요. 아시겠어요? 흥진 군 가정의 법을 지켜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장자권이 복귀되고, 장자권 위에 부모권이 복귀되고, 부모권 위에 왕권이 복귀되어 천하가 전부 다 참부모를 중심하고 통일됨으로 말미암아 해방되는데, 해방된 국가를 넘고 종교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의 제단 위에서 같이 드려 가지고 하나님이 받았다 할 수 있는 그때에 받았던 것을 다시 분할해 줌으로써 여러분의 소유권이 시작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천지부모통일안착 생활권 선포’ 이후 하나님께서는 축복가정들에게 빛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본체와 더불어 직접적인 음성으로 부르시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은총의 때에 축복가정 모두는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에 ‘예’ 하고 큰소리로 대답할 수 있는…』

‘예!’ 해봐요, ‘예’. 「예.」 ‘예’가 뭐인 줄 알아요? 영어로 ‘예스’예요. 빛으로 나타나 가지고 상징으로만 표현했지 말도 못 했다구요. 이제 말하는 시대가 왔어요. 형상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이제 실체시대에 들어가요. 자!

『큰소리로 대답할 수 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 있어야 천주 천지부모님께서 바라시는 대로 기쁨과 행복으로 살 수 있습니다.』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게 뭐인 줄 알아요? 절대신앙은 위하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하나님도 투입하는 거예요. 위하는 이런 상대를 창조해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것입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약 3분간의 영어 말씀을 수록하지 못함)

중생식은 구약, 부활식은 신약, 영생식은 성약시대에 해당돼

『……특히 천일국 3년 2월 6일에는 어머님의 회갑과 천지부모님의 생신 기념일을 맞이하여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 성혼식’과 ‘천주․천지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거행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지상에 가정왕이 등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왕과 우주왕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 성혼식은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한 천일국이 이 땅 위에 안착된 후 새시대가 열리는 역사적인 날로, 선의 조상이 확정되는 혼인신고식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비로소 천주․천지 부모님께서 혼인신고를 하셨고, 우리 축복가정들도 천지부모님의 축도를 받음으로 출생신고를 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라가 없었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못 했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나라가 없기 때문에 출생신고를 할 수 없으니 전부 다 사탄의 혈족으로 지옥 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것이 중생식은 구약시대예요. 부활식은 신약시대, 그다음에 영생식은 결혼 성약시대예요. 통일교회에서 지금 중요시하는 것이 중생식이에요. 복중에 아기를 밴 그 동네에 아줌마들이 있으면 성주를 먹이는데, 이것은 가정 성주예요. 성주를 먹여 구약시대에 있어서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뱃속에서 태어나 낳은 아들딸이 사탄에게 줄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이에요. 중생식! 해봐요, 중생식!「중생식!」

신약시대는 부활식이에요. 낳아 가지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따라가요. 부활식은 16세까지예요. 그다음에는 축복받는 것이 영생식이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를 통해 참부모가 와 가지고 복중시대 해방, 지상세계의 공기시대 해방, 천상세계의 사랑세계 해방을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식을 하는 것이, 이번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예루살렘 선언과 워싱턴 선언과 서울 선언을 한 모든 그 모임에 참석한 그 교파들 전체 앞에 성주를 나누어 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참석했던 모든 사람들도 통일교회를 믿지 않더라도 돌아가 가지고 부락에 있는 모든 아줌마들이 애를 뱄으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복중에서는 어머니의 피 살을 받는 거예요. 타락한 해와의 핏줄기로 복중에서 더럽혀져서는 안 되니 복중에서 맑혀 줘야 돼요. 그다음에는 공기시대에 들어가요. 공기시대하고 물시대, 물하고 공기를 먹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시대로 들어와 가지고는 이것이 신약시대에 해당하는데,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두 살 혹은 세 살이 나거들랑 그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어머니들은 할 일이 뭐냐 하면 아버지에 대해서 하나되게끔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아버지를 모실 수 있게끔 전통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가정을 찾아오신 메시아, 재림주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을 전 부 다 그 어머니가 배워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나라를 찾은 후에 접붙이고 난 후에야 비로소 자기 남편을 갖게 되어 있어요.

천일국이 생겼으니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

여러분이 지금 현재 같이 살고 있지만 혼인신고도 안 했고 출생신고도 안 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 미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 천일국이 생겨났으니 혼인신고를 할 수 있어요. 이번에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한 거예요. 비로소 혼인신고를 할 수 있었던 거예요.

그다음에 한 일이 뭐냐 하면, 천주천지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가정이 비로소 하늘나라를 상속받아서 왕이 출발하는 거예요. 가정왕이 커 가지고 종족왕이 되고, 종족왕이 민족왕이 되고, 민족왕이 국가왕이 되고, 국가왕이 되어 가지고 세계 성인의 자리에 들어가 성인 성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 상속받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순서를 거쳐 완전해방 청산할 수 있는 시대를 정비해 놓아야만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의 소망이 뭐냐? 가정도 없고 개인도 없어요. 나라도 없어요. 유대교인이 예수가 개인 완성을 중심삼고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하늘땅 완성을 위해서 온 참부모인데 그런 참부모를 죽인 죄가 얼마나 커요?

유대인들이 그걸 몰라요. 왜 하나님은 선민이 히틀러한테 6백만이나 학살당할 때 내버려뒀느냐? 참부모를 죽인 죄가 크다구요. 2천년 동안 나라 없이 말발굽에 차이고 땅 위에 피를 흘리지 않은 때가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에 제물을 존중시했으니 돈을 벌기 위해서는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미국 경제권의 5분지 3을 유대인들이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 미국이 유대교를 도와주고 있어요. 팔레스타인은 왜 도와주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문제라구요.

예수를 이제 유대 나라의 왕으로 즉위시키지 않고는 제1, 제2, 제3 이스라엘이 연결 안 됩니다. 그걸 대신 문 총재가 와서 전부 탕감했기 때문에 문 총재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예루살렘 선언과 워싱턴 선언과 서울 선언을 하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에서 아시아인들을 중심삼고 5대국이 결속해 가지고 동서양 평준화 문제, 빈부의 격차문제를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화합한 대가족 편성 해방시대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공론이 아니에요. 공식적이라구요.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오늘 9월달에 알고 이제부터는 거리에 나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하고, 묻는 사람 앞에 틀림없이 착착 대답해 가지고 긍정적인 답을 갖고, 이번 유엔 총회에 왔던 사람들이 고향에 돌아가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주체적으로 ‘유엔을 결속하자. 하나되라.’ 이럴 수 있는 운동이 벌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 엄청난 한 번밖에 없는 일이에요.

이번 끝난 다음에 선생님을 못 만나요. 미국에 아무리 오라고 해도, 미국 국민이 50개 주에서 잔치해도 안 나타나요. 여러분을 내가 필요하면 데려가요. 섬나라라든가 반도국가라든가 대륙국가에 이동해 가지고 새로이 통일교회 주민들을 중심삼고 재교육해 가지고 제2핏줄을 정화시킨 하나님의 혈족 통일세계로 전진한다는 것이 섭리 완결시대의 이상이었느니라! 아멘이에요. 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천일국 창건을 위해서 손대지 않은 분야가 없다

『……이러한 축복 성혼식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 거행된 터전은 새로운 천국 문화세계 창건의 출범식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주를 마셔야만 여러분의 소유권이 전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유권! 부락 부락도 소유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헌금해야 된다구요. 자기의 속옷까지 벗어 가지고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옷이 있었어요? 미국 여자들은 젖 뚜껑, 음부 뚜껑 그것만 남기고 벗고 돌아다녀요. 그것도 걷어치워야 돼요. 결혼식 할 때는 벗고 결혼식 해도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옷 입고 결혼식 했어요? 미국 여자들이 그래서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미국에서는 스트리킹이라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뛰어다니는 일이 있었다구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그건 일대로 끝나요. 자!

『이러한 기반 위에 각 대륙을 대표한 여덟 개의 클럽팀이 참가하여 펼쳐졌던 2003 선문 피스컵 축구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운동만이 아니에요. 예술과 체육이에요. 전쟁 무대를 예술과 체육문화로…. 그래서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 다 올려놓았어요, 40년 동안에. 여러분은 꿈도 안 꾸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체육대전을 함으로 말미암아 유명해진 것을 알아요? 정치 경제나 무슨 분야든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건 왜냐? 천일국 창건을 위해서입니다. 기초를 다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먹기에 바쁘고 놀기에 바빴지만, 선생님은 금식과 기도로 정성을 들여 다 준비한 것입니다. 자!

『……피스컵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아름다운 천국의 대자연의 역동적인 조화와 통일의 세계를 온 마음과 몸으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요, 천국에 나타난 조화와 통일의 세계를 지상으로 연결시켜…』

이제는 무술 체육인들을 대우해 줘야 돼요. 새로운 무술을 고안해 가지고 마피아 세계, 검은 세계를 정비해야 되겠어요. 2010년만 되면….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정신 차려라 그 말이에요. 9월 달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지금 경쟁무대에 내세우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남자보다 앞서라 이거예요. 마라톤에서 여자들이 앞서겠나, 꽁무니에 가겠나?

『……하지만 5대 종단 대표들이 영인들을 교육하고 전도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는 마치 지상인에게 마음의 벽이 있어서 그 벽을 허물고 마음의 문을 열어야 서로의 사정이 통하고 심정이 통하듯이, 영인들도 표면적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종단간의 마음의 문, 마음의 벽이 다 있기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그래, 심각하다구요. 전 영계가 예수로부터 5대 성인이 선생님이 명령하면서 ‘몇백 명, 몇천 명 씩 데려다가 퍼부어 가지고 조정해!’ 할 때가 온다구요. 유엔만 되는 날에는 끽…. 그렇게 되면 지상이 천국처럼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예수님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모셔야만 유대인들이 풀려나

『……지상에서도 한 사람을 전도하려면 한 번 이야기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쏟음에 따라 마음의 벽이 무너지고…』 열세 번까지도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까지, 열두 제자, 열세 번까지 한 사람씩 방문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출발할 때 남겨 놓고 온 사람, 그 책임을 안 지고 온 사람은 영계에 걸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34년 동안 예수가 로마를 통일시키지 못했던 것을, 34세를 향해서 하늘땅을 통일시켜 미국을 해방시키려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여러분이 그 체제를 받들어 가지고 후손 앞에 못 넘겨주면 여러분은 망하는 거예요.

*유대민족이 예수님과 하나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흩어지게 된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왜 선민이 그와 같은 핍박을 받게 되었는가를 몰랐습니다. 핍박이 아니라 탕감이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스라엘이 싫어해도 만나면 얘기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돼요. 저 나라에 가면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그때 제사장들이 다 걸려 있어요. 서기관들이 다 걸려 있다구요. 지상에서 확실히 풀어 줘야, 예수를 왕으로 모셔야만 저나라에 갔던 서기관들 유대인이 비로소 축에 끼어요. 불쌍한 유대인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유대인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고, 미국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랬지요? 원수예요. 한국까지 합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라구요.

내가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살아 남았지요. 몇백 번 죽어 없어질 수 있는 사람인데 하나님이 보호해 가지고 살아 가지고 이 미국 사람을 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들을 천국 데려가야 되고, 유대인들 망했던 것도 데려가야 되고, 한국까지도 살려 줘야 돼요. 8대 정권이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래서 내가 팔레스타인 아랍권을 중심삼고 관여 안 할 수 없고, 남북을 중심삼고 한반도에서 관여 안 할 수 없어요. 아는 사람이니까 할 수 없어요. 이 환난을 모면하기 위해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서 예수를 입적시켜 줘요. 그건 정치적으로 안 하면 안 돼요. 미국이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이스라엘 왕으로 예수가 부활하게 되면 레버런 문은 한국의 왕권 대표로서 자동적으로 돼요. 그래서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가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탕감복귀해야 돼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적인 전문가라구요. 그런 사람을 혹을 떼어 사기쳐 먹겠다고 그러겠어요? 여러분도 똑똑하잖아요, 미국놈들? 남들을 사기쳐 먹던 패들 아니에요? 그런데 나한테는 사기가 아니에요. 진실이니까 진실 앞에는 굴복해야 돼요. 자!

『……앞으로 중간 영계의 벽과 담을 허물 수 있는 선포를 지속적으로 해주시면 영인들을 전도하는 데 있어서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번에 8월 20일날 무슨 식을 했나?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선포식을 하셨습니다.」 선포식 하고 그다음에? 「그다음에는 댄버리 출옥 18주년 기념식을 하셨습니다」 그래, 그래 가지고? 「제3차 서울 선언 축하식을 했습니다.」 잔치했나? 「예.」 뭘 했나? 영계가 거기에 동원되고 다 그래요.

영계를 여러분은 모르지요? 깜깜하잖아요? 선생님이 이룬 방대한 이런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을 따라 가지고 영계와 육계가 상대적으로 파트너십이 완전히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니 저나라 영계에 있는 성인들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하는 거라구요. 미국 대통령들이 바보들이에요? 영계에 가 보니까 이거 큰일났거든. 안 하면 별의별 놀음이 다 벌어져요. 자!

미국의 실적이 세계에 드러나지 않으면 제2이스라엘권을 빼앗겨

『……또한 해원받고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이 된 조상들이 어느덧 가정 가정마다 70대에 이르러 예수님시대의 70문도처럼 한 그룹을 이루어 보다 큰 조직적인 힘을 갖고 역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430가정을 해야 돼요. 그룹 활동이라구요.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가정적 그룹 활동을 해야 돼요. 자!

『……그런데 이제는 천지부모님께서 열어 주시고 선포해 주시고 조건을 다 세워 주셔서 절대선령이 많아지면서 선주권의 선영계가 힘차게 활동을 펼쳐 나가는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힘차게’ 해봐요. 힘차게!「힘차게!」영계에서 그렇다면 지상에서는 더 해야 돼요. 앞서야 돼요. 형님이니까, 형님. 부모님의 상속을 지상에서 받아 가지고 동생들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의 움직임에 따라 가지고 영계의 계급, 계열이 책정된다구요. 얼마나 수천년 기다리던 조상들이 와 가지고, 얼마나 조급해 가지고 밤낮 지키고 끌어내려고 하는데, 이것들은 놀고 자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병나요, 병나. 데려가요. 그때가 됐다는 거예요. 자!

『지금은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희망찬 시대입니다. 모든 축복가정들이 움직이면 움직이는 대로 수확할 수 있는 그러한 때입니다.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뜻을 위해 열심히 해 나왔습니다만…』

축복가정 전에는 탕감으로써 전부 흘러갔지만, 축복가정이 하늘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실적은 실적으로서 하늘나라에 보탬이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이 없어진다구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여러분이 한 것은 여러분 나라, 미국 국민이 총괄적으로 얼마만큼 했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 국가 앞에 드러나지 않게 되면 제2이스라엘권도 빼앗겨요. 공산당 앞에 빼앗겨 버린다구요. 소련과 중국은 버튼이 하나예요. 미국은 2억7천만 버튼이 있어요. 무서운 패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중국하고 소련하고 아시아가 하나돼 가지고 미국을 제거하겠다는 운동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태평양전쟁이 앞으로 또 일어난다구요. 일본이 군사훈련을 해 가지고 준비한다는 것이 요즘에 신문에 난 걸 아나? 그걸 알아야 돼요.

일본과 미국과 한국을 하나 만들 수 있는 데는 레버런 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 앞에 김정일이 후닥닥 달라붙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태평양전쟁이 일어나면 미국은 앉아서 지는 거예요. 그런 역사는 되풀이 탕감하는 거예요.

언제나 미국이 일방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같은 입장에서 하늘 편에 서서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문제가 재차 평가돼요. 태평양 바다 상(上)을 중심삼고 전쟁의 종말을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해양권에 관심을 갖는 이유

그래서 피난처는 해양권밖에 없어요. 지금 현재 10배 이상의 인류가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다 망하게 되는데, 한번 터져 보라구요. 꽝꽝 하고 터지게 되면 육지에 있는 인류는 완전 전멸하는 거예요. 바다 가운데 섬나라에 가 있는 사람은 살아남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해양권에 대한,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참고해 가지고 그러한 것에…. 선생님이 앞으로 미국이 어렵게 된다면 어떻게 하느냐? 미국에 있는 통일교회 패들을 죽으라고 내버릴 수 없으니 배를 보내 가지고 몇 시에 출동, 집합하라고 해서 남극 나라, 북극에 갖다가 풀어놓으려고 그래요. 거기에 에스키모 독립국을 만들 수 있어요. 세계의 제일 한대지방에 독립국을 내가 만들 수 있다구요. 그것 알아요? 원수를 살려 주려는 거예요. 인디언을 다 학살했는데,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배도 지금 현재 남극에 다섯 척 사 놓았는데, 전부 다 미국 배로 하고 있어요. 미국이 원수인데 말이에요.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떨어져 나가면 망하기 때문입니다. 알겠나, 무슨 말인지?

통일교회 미국 패들은 선생님이 34년 동안 수고한 데 있어서 선생님 앞에 1년 4개월이라도 탕감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앉아 가지고 비판해 보라구요. 그놈의 입, 코, 눈, 사지백체가 뒤틀려 돌아가는 거예요. 곰배팔이 되어 가지고, 병신이 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알았어?「압니다. 알겠습니다.」미국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할 것이냐? 여자들이 남자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게 되면 문제라구요. 여자들을 어떻게 컨트롤해야 되느냐 하면 진리의 힘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4일수련을 받으면 완전히 돌아서요. 그만큼 강력한 무기라구요. 미국의 군사력보다 더 강력한 무기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한 마음 한 뜻 일체가 되어서, 제4차 이스라엘국을 만들어 나가고 완전히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꼭 통반격파를 해야 합니다. 통반격파는 내가 주인이라는 의식 속에서 긴박함을 알고 깊이 느껴서, 지극 정성을 들이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

축복가정은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다 그렇게 밀어 주고 있는 거예요. 자!

축복가정은 물질의 십일조뿐만 아니라 생활의 십일조도 바쳐야

『……축복가정들은 물질의 십일조뿐만이 아니라 생활적인 십일조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생활 시간이 24시간이니까 세 시간 이상을 생활의 십일조로 바쳐야 되는 거예요. 잠자고 뭐 놀던 시대는 지나가요. 영계는 여기 와서 24시간을 일해요. 영인들은 와서 그러고 있는데, 십일조를 조건으로라도 안 하게 되면 걸려 넘어가요. 원래는 24시간이 아니라 36시간을 쪼개 가지고 보탤 수 있는 마음을 중심삼고 해야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땅이 중심이에요. 열매를 여기서 거두게 되어 있지, 영계에서 거두지 못해요. 자!

『따라서 축복가정들은 최소한 하루 세 시간씩 자기가 살고 있는 통․반을 맡아서 지속적으로 통일원리를 전하고, 말씀을 훈독하고, 참사랑을 교육해야 합니다. 일반인들을 교육하고 전도하고 축복을 시켜 그들의 마음속에…』

생활적 십일조를 나는 안 바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바치겠다, 안 바치겠다?「바치겠습니다.」바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특별히 앞자리에 앉은 미국 여자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핸드백에 브로셔(brochure; 팜플렛)를 가득히 넣고 다니면서 버스를 타나, 가다가 택시를 타고 가나, 자기 차를 타고 가더라도 똑똑한 젊은 청년들이 있으면 스톱해 놓고 ‘이거 내가 오늘 읽어 보니 제일 재미있더라. 젊은애들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내 동생같이 여기고 준다. 읽어 봐라.’ 하고 주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안 하기 때문에 낙제꽝이 돼 가지고 탈락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열심히 해보라구요. 혼자 여기까지도 했는데 여러분은 백분지 일, 천분지 일쯤이라도 해야 선생님 앞에 면목을 세울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미국에 와서 34년이에요. 이 4년에 끝장을 보기 위한 거라구요. 지상․천상천국을 통일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예수를 해원해 가지고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의 자리에 세워요. 그래야만 이스라엘이 살지, 저나라의 서기관들, 교법사들이 가 가지고 채워진 그 쇠고랑을 풀 도리가 없어요. 내가 풀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너, 유대인 이름이 뭐이던가?「윌슨입니다.」윌슨 대통령이 나쁜 대통령이야, 좋은 대통령이야? 윌슨 대통령이 제1유엔을 만들었지? 「국제연맹을 만들었습니다.」 국제연맹! 그런 성격이 있어, 저 녀석도.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이 제일 좋다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생각하고 있잖아? 안 그래? 「노(No).」 뭐가 노야? 그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 (know; 알다)지.

지금까지 통일교회 교인이면서 유대인 노릇을 했다구, 유대인. 그거 세상이 다 아는데 내가 모르겠나? 이제부터 그러면 안 돼. 알겠어? 깃발을 들고 제4차 이스라엘권 건국의 용사로 우리 유대인이 선발대가 돼야 되는 것이다! 맨 형님 아니야? 미국과 한국에 본부가 있기 때문에 있는 재산 다 털어 가지고 해야 된다구.

남의 나라 신세를 지지 말라

돈 가져서 뭘 하겠나? 돈 다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 앞에. 알겠어요? 유대인 상인들, 상점들 강탈시대가 온다구요. 빨리 써 버려요, 빨리. 그래, 선생님은 지혜롭기 때문에 비축금 하나도 없이 다 써 버렸어요. 이제는 내가 돈이 없게 되면 돈벌이해 가지고 밥벌이도 자체적으로 하려고 그래요. 배 하나 가지고도 어디 가든지 먹고살 수 있어요. 걱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립이에요, 자립.

미국이 남의 나라에 신세를 지지 말라구요. 이제는 도와주어야 돼요. 기독교의 선발대장이 레버런 문이니 기독교 사상을 가진 미국도 인류를 도와주어야 돼요. 자기들이 굶고 못살면서라도, 집을 바꿔 살면서라도 도와줘야 형님이 돼요. 그러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아프리카 사람들하고 미국하고 집을 바꿔 살자고 하게 된다면 미국은 망하지 않습니다. 절약해야 돼요. 너무 많은 낭비를 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굶어죽는데 배가 터지도록 뚱뚱해 가지고 뭐 다이어트를 해? 하나님이 그걸 내려다볼 때 복을 줘야 되겠어요, 벌을 주어야 되겠어요?

이놈의 여자들을 보니까 전부 다 아기를 못 낳게 생겼어요.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뱃가죽이 줄어들어서 어떻게 아기를 낳겠어요? 요즘에 모델로 나오는 여자들을 보면 전부 다 요래 가지고 뱃대기가 붙어 가지고 아기를 어떻게 낳아요? 그 간나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그거 그렇다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홀쭉해서 슬림한 걸 싫어해야 되겠다구요. 배가 뚱뚱해야, 기름져야 아기를 자꾸 낳지요. 2년에 하나씩 낳으라구요. 아기 많이 안 낳았으면, 산아제한 했으면 내가 벌을 줄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백인들이 멸종해요, 멸종. 불란서 같은 데는 당장에 문제되지 않았어요? 독일도 그렇고 말이에요. 아기를 낳게 되면 얼마씩 나라에서 돈을 주어 가지고 낳아라, 낳아라 하는데, 여러분 미국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아기 낳겠어, 안 낳겠어? 이 간나들! 누가 미국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큰소리로 ‘이놈의 간나들, 아기 낳겠어, 안 낳겠어?’ 하겠어요? 누가 그런 교육을 하겠어요? 나밖에 없잖아요? 학교에서 얘기해요, 대통령이 얘기해요, 법이 그래요? 나밖에 없지요? 내가 이런 욕을 해도 가슴에 담으려고 해도 가슴에서 후루룩 내려가요. ‘응당히 그래야지.’ 그러지. 그래, 어드래? 너, 어떻게 생각해? 그래? 「예스, 파더.」 무슨 예스 파더야? 자!

제4이스라엘국이 선포됐으니 평화와 통일의 천국을 이뤄야

『……천지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오직 영광만 받으시옵소서. 부디 옥체 만수무강하시옵소서. 2003년 9월 3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이 올리옵니다.』(박수)

흥진 군이 큰 오빠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총사령관이 됐어요. 예수님이 지상 재림한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천상에 재림이 아니고 재천해 가지고 구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과 일치되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흥진 군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가 여러분의 오빠요, 여러분의 큰형님 가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부모님 앞에 효자니만큼 효자의 도리를 천상에 간 오빠, 형님의 전통을 이어서 땅에서 지지 않게끔, 지상이 중심이니만큼,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됐으니만큼 지상이 몇십 배 앞에 서 가지고 수천억 기다리고 있는 영계의 형제들을 빨리 지상에서 해원 축복해서 해방해 줄 책임이 있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시겠어요?

그리고 오늘 축복을 축도한 것은 이제 가정 성주를 나누어 준 이것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은 누구든지…. 통일교회 믿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종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정치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제1이스라엘이 부활하고 제2이스라엘이 부활하고 제3이스라엘이 부활했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 나라는 비로소 태어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을 거짓 부모가 파괴시켜 놓은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수많은 고생을 했지만 연결해 가지고 제1차 이스라엘권, 2차 이스라엘권, 제3차 이스라엘 아시아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를 중심삼은 전체 제4차 이스라엘권을 선포했으니만큼 이제 선민권에 들어가 가지고 선민의 나라, 평화와 통일의 지상․천상천국으로 해방을 받을지어다! 우리 통일교회의 사명이에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1차 이스라엘이 구약시대 6천년 전에 시작해 가지고 4천년 동안 예수가 올 때까지는 복중에 아기가 태어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아기로 태어난 메시아인데, 이스라엘 왕으로 못 모셨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에 유리고객 하면서 나라 없는 백성으로 고생했는데 미국이 도와줬어요.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을 도와준 거예요. 미국 자체가 왜 한국을 도와줬는지 몰라요.

팔레스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는데 유대인을 왜 도와줘요? 1948년 독립을 같이 했다구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이 같이 했어요. 형제예요. 한 백성이에요. 이스라엘과 한국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 세계 인류 앞에 형님 가정의 아들딸로서 나누어 줘야 할 책임, 결혼시켜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는 간단해요. 이스라엘 나라하고 팔레스타인하고 교차결혼만 하게 된다면 평화세계는 대번에 이루어집니다. *끼리끼리의 결혼이 아니라 교차결혼이라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뒤집어져 가지고 사탄이 올라가고 하나님이 내려오시게 되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바로잡느냐? 교차결혼을 통하여 똑같은 가치의 가정들을 지상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 다구요.

그래, 예수님도 로마 병정이 숨이 안 넘어가니까 심장을 창으로 찌르려고 할 때 저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했는데, 그 한마디로 기독교회가 세계를 제패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은. 용서할 수 있게 되면 아담 해와를 용서하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가 지금까지 6천년 동안 해산 못 하고 복중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기독교는 2천년 동안 해산 못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거 해산하려면 참부모가 돼 가지고 다시 핏줄로써 주사로 복중에 접붙여 줘야 되고, 태어난 아기에게 접붙여 줘야 되고, 결혼할 수 있는, 원수와 원수끼리 교차결혼도 시켜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평준화가 되는 거라구요.

세계 평화는 교차결혼만 하면 순식간에 이뤄져

평화는 간단한 거예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중국하고 결혼하고, 이슬람하고 기독교만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 평화는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그런 놀음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 외에는 누구도 없습니다. 선생님이 설명만 하고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대번에 하겠다고 한다구요. 백인 여자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한창 축복해 줄 때 흑인하고 결혼해야 된다고 한참 얘기했더니 80퍼센트의 백인 여자들이 흑인하고 하겠다고 뛰쳐나오더라구요. 그것 보고 ‘선생님의 말씀이 무섭구만. 통일교회 교인이 순진해서 그런가, 통일교회 진리의 말씀이 파워풀 해서 그런가?’ 했어요. 알고 보니 순진해서 그런 것보다 파워풀하기 때문이에요.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의 법도를 가릴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싫다고 하다가 결혼했지만 행복하게 살아 보라구요. 그 후손들이 평화의 인맥으로서 세계 주류에 나서게 됩니다.

교차결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불란서 사람하고 영국 사람하고…. 불란서가 미국 사람을 싫어하지요? 독일도 영국을 싫어하고 미국을 싫어하지요? 이태리도 미국을 싫어하고 영국을 싫어해요. 교차결혼만 하면 통일이 벌어져요.

나밖에 그 놀음을 시킬 사람이 없어요. 지금까지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1천6백 명 이상을 완전히 교차결혼시켰습니다. 나라가 야단했어요. 선생님이 그런 준비를 다 해왔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다 했어요.

그래, 여러분이 이제 아들딸을 축복하려면 3대 이내에 교차결혼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손자들은 교차결혼하는 시대가 온다구요. 제일 원수가 미국이고, 제일 원수가 일본이고, 그다음에 독일이에요. 선생님의 손자들하고 결혼하는 것이 축복가정의 희망이에요. 안 그래요? 접을 붙이는데 1년 동안 맨 밑창의 가지한테 접붙이면 말이에요, 그 접붙인 대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종자가 달라져요.

미국의 청년들 가운데도 맨 선두에 선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아요. 이제 자동적으로 자기 마음이 돌아가는 거예요. 내가 가만 내버려두더라도 영계의 천사들이 몰아내 가지고 꼭대기를 눌러 가지고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표창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나쁜 줄 알았더니, 원수로 알았더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좋다고 해요. 미국 가정들이, 족속들이 상장을 주기 전에 아들딸들이 부모님이 훌륭하게 사셨음에도 효도 못 한 회개의 상장을 드려야 할 때가 왔어요. 양창식, 그런 것 알아요?「예.」곽정환, 그런 것 알아요?「예.」

가정, 나라, 세계 희생시켜 나라, 세계, 하나님을 구해야

그래서 이번 11일날이 추석, 한국의 명절날인데, 여기 뉴욕에 있어서는 9월 11일이 제일 슬픈 날이에요. 금년이 몇 년째야? 2년째야, 3년째야?「2년째입니다.」2년 생일이에요. 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내가 어머니한테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모아서, 이 사람들도 모아 가지고 한번 축하 노래를 하고 화합할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가정들하고 여러분의 가정 2세들하고 화합시켜야 될 것을 선생님이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한국어를 모르면 선생님하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결혼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천상세계에 가는 데 문제가 된다구요. 곁갈래가 돼요. 남북한이 통일되어서 한국이 제3이스라엘국이 되면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은 상륙을 못 해요. 대사관도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요. 어떤 나라든지 그래요. 축복은 더더욱이나 그렇다구요.

언어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선생님 말씀을 중심삼고 철학을 연구하고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선생님 말씀이 그냥 그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과학적인 기준에서나 철학적인 기준에서나 종교적인 기준에서나 비준에 맞게끔 얘기했다구요. 가정 훈독회를 하더라도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는 내용의 말씀을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25세 때 다 준비한 거예요.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너, 몇 살이야?「피프티(fifty; 50)!」피프티! 통일교회를 세울 때 선생님 연령의 2배라구. 스물 다섯 살에 비교하면 2배의 아줌마로구만. 선생님의 어머니 나이 될 수 있는 그 아줌마가 선생님 말을 선전하고 기수가 되어 가지고 총칼에 쓰러지더라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맹세를 하고 나서야 하는데, 그런 연령인데 그럴 자신 있어? 아, 물어 보잖아? 자신을 가져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서 나라를 구해야 되고, 나라를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해야 돼요. 세계를 희생시켜서 하나님을 구해야 돼요. 세계 판도의 통일교회를 전부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을 위해서 유엔 공략이 웬 말이에요? 그거 하고 있어요, 거짓말이에요? 실지로 하고 있어요? 입을 가지고, 오관을 가지고 앉아 가지고 부정하면 뉘시깔을 빼 버리고 코를 잘라 버리고 입을 째 버려야 돼요. 암만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에서 내가 뭘 했다는 걸 부정 못 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얼마나 고생했어요? 미국 감옥 댄버리까지 갔어요. 1년, 13개월이에요. 탕감 수를 맞춰 가지고 나왔다구요.

그래, 남미에 가 가지고 5년 동안에 남북미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걸 다 만들어 놓았는데, 미국만 잘 하게 된다면 남북미는 한 나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지금 남미는 공산권 국가가 다 되었어요, 5개국이 턱 앞에서.

브라질, 아르헨티나가 지금 문제돼 있잖아요? 내 말을 들었으면 완전히 하나되었을 거예요. 그런 것은 모르니까 할 수 없어요, 모르니까. 아는 부모님이 책임져 가지고 묵묵히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안정된 고속도로를 만들어 놓고, 차까지 만들어 주고 운전까지 가르쳐 주었는데 차를 타 가지고 기름까지 넣어 달라는 격이에요. 기름은 자기가 사 가지고 넣고 운전도 자기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운전까지 해 달라, 기름까지 넣어 달라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건 그럴 수 없어요. 자기가 자주적인 입장에 있어서 자가 개발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영계에 신세지기보다 영계를 가르쳐 줘야

곽정환!「예.」여기 자기 부하 있는 사람들을 대사들을 중심삼고 교섭하게 해 가지고 통고시켜야 된다구. 이번에 유엔을 만들게 되면 몇 개국이 가입할 것 같아? 예수시대를 넘어가야 된다구. 120개 국가 이상 해야 돼, 책임지고. 알겠습니까, 사돈 양반?「예.」젠킨스!「예스.」 양!「예.」하나돼 가지고 열심히 냅다 몰아!「예.」

이제는 다음을 해야지. 여호와의 레버런 문에 대한 편지 선언문, 그 다음에는 결의문을 간단히 한 사람씩만 대표로, 세 사람씩 해 가지고 결의문만 하고,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을 빨리 끝내자! 30분이면 끝날 거라구.

일곱 시 20분이구만. 오늘은 주일이지?「예.」다 놀고 회사 안 가지? 회사에 나가나, 안 나가나?「오늘 안 갑니다.」놀지? 아, 대답하라구.「예.」종일 여기 앉아 가지고 엉덩이도 아프고, 소변도 싸려면 야단나고 대변도 보려면 야단날 거라구요. 한번 그렇게 기록하는 것도, 9월 달이 구구한 그런 쑥덕공론이 많은 9월달이니만큼 그런 기억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9월 달의 어려움을 잊을 수 있는 훈련이 되는 것이다! 아멘! (웃음)

자, 빨리 읽으라구. 내가 중간에 있지 않고 2층에 올라가면 좋겠다! 그러면 빨리 끝날 터인데, 중간에 해석하면 세 시간도 걸리고 네 시간도 걸릴 거라구요.

자, 알겠어요? 그건 여러분 나라 일이에요, 이제. 문 총재까지도 집어넣어 가지고, 영계의 5대 성인까지 미국을 도와 달라고 했으니, 같이 흥진 군 총사령관 휘하에 있으니 같이 이것을 접해 가지고 통고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선생님도 그 내용을 알기 때문에 미국을 중심하고 도울 수 있게끔 이런 말씀을 하는 걸 고맙게 생각할지어다! 박수! (박수)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여러분은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를 더 사랑해야 되겠나, 덜 사랑해야 되겠나? 직접 아버지예요, 아버지. 직접 형제들이에요. 형제들이라 해 가지고 영계에 신세를 지는 것보다 영계를 가르쳐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를 자주 하는 거예요. 내 것 만들기 위해서! 해봐요. 내 것 만들기 위해서!「내 것 만들기 위해서!」 우리 것이 아니에요. 내 것, 여러분 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이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하나님이 이럼으로 말미암아 5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결의문 발표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행차 출발의 시작이라구요. 영계를 통일하고 지상도 통일하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들어간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 다음 읽어요.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중략)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화합 통일 정진이에요.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하나 안 되면 큰 문제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

영계는 통일됐으니 지상의 국가 국가는 여러분이 책임져라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뜨거움을 그대로 갖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며, ‘네 성도를 구하라’는 말씀을 천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기독교는 바울 신앙을 하는 거라구요. 자!

『……목건련 ― 10대 제자, 신통력이 뛰어남.

석가님의 가르침을 믿고 모셨으니 일편단심으로 가겠나이다. 성약시대의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석가님과 더불어 뜻길을 따를 것을 결의합니다.』

성약시대의 뭐라구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예요. 여러분도 그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예수시대와 맞먹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시대, 여러분은 예수시대에 있기 때문에 120개 대사들을 시켜 가지고 로마를 평정시켜야 했던 것과 같은 참부모의 자리에 같이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야! 그렇게 알아요? 영계는 완전 통일이에요. 자!

『……무하마드는 맹세한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뜻을 향하여 모든 것을 믿고 갈 것을 맹세한다.』

여러분이 이제 통일교회화시켜야 된다구요. 영계를 통일해 놓았으니 지상의 국가 국가를 여러분이 책임져야지요. 앞으로 의용군이 발동해 가지고 교회 교회가 하나 안 되면 다 간판을 떼어버릴 때가 온다구요. 국법으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모르니까 다 이렇게 편안하게 생각하지요. 그 전에 다 활동을 하게 되면 5대 성인 위에, 그 아버지 자리에 올라가고, 선생님의 동생이 되는 삼촌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해봐요. 알싸! 「알싸!」모르면 안 된다구요.

저런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영계의 실상에 대한 2천 페이지나 되는 영계의 내용, 보고가 오는데, 그걸 전부 다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연대로부터 날짜까지 다 기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못 믿으면, 자기의 조상들 열두 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뉘시깔로 보고 같이 살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직접 말하는데 ‘이놈의 자식, 내가 얘기하는데…. 내가 무엇을 감추어 둔 것이 여기 있는 걸 아느냐?’ 이래 가지고 증거시키는 거예요. 그것까지 하면 비참해요. 비참하게 되는 거예요.

지금 믿고 거기에 순응해 가지고 영계의 성인들 이상, 흥진 군 형님 오빠 이상의 자리에 내가 책임 하겠다는 마음을 중심삼고 그 이상까지도 나는 믿고 실천하겠다는 그런 결의를 다짐해야 할 것이 지상에 살고 있는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임을 알지어다! 아멘 해요.「아멘.」

부모님의 34년 역사를 이어받아 천상세계의 대표 자리에 서라

『……샹카라는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인간의 내면세계에 하나님이 개입하고 계셨다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근본목적을 알았기에 샹카라는 지난날의 모든 생각을 접었습니다.』

여러분이 저 자체를 내 것으로 알기 전에는 어떻게 가서 지상에 있는 교파들을 하나 만들 거예요? 흥진 군 이상 자신을 가져야 됩니다. 선생님이 보증을 서고 있어요. 후원하고 있다구요. 선생님 대신 이들을 하나 만들어 줌으로 말미암아 동역자로서 천상세계의 같은 생활권 내에 참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그걸 수치로 생각하지 마요. 누구보다도 제일 전통을 내 일신과 내 일족 앞에, 내 민족과 내 나라 앞에 남겨야 되겠다고 뛰고 뛰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공산당 앞에 빼앗겨 버려요.

중국과 소련이 미국한테, 미국 대학가를 이기자고 학생들이 결의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중국에 대해서도 모르고 있잖아요. 중국은 버튼 하나밖에 없어요. 미국은 2억 7천만의 버튼이 있어요. 무슨 개인주의니 무슨 자유주의니 하고 있다구요.

사탄 편에 제일 가까운 걸 칸막이 해 가지고 내가 공산당 앞에 넘겨지는 걸 방어하는데, 그걸 돕지 않고 저편이 되어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노릇을 지금까지 해 온 미국을 붙들고 그 계대까지 이어 교육해 가지고 2세, 3세까지 동원하여 살려 주겠다니, 그런 고마운 일이 어디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부끄러울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부끄러움 당한 얼마나 억울하고 분한 사실이 많은데, 얘기를 안 하는 거라구요.

미국 국민 중에 총칼을 안 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망하라고 그랬어요. 유대교인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이 합해 가지고, 아랍권이 합해 가지고, 한국까지 합해 가지고 미국이 동원해서 전부 다 깃발 들고 미국을 따라가면서 문 총재를 죽여 버리려고 별의별 짓 다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이 보호해서 살았지, 이럴 수 있는 날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미국 국민 가운데 한 사람도 없었어요.

그 사람들을 일선에 내세워 가지고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선두에 서 가지고 토치카(tochka; 진지)를 점령하겠다는, 죽음을 앞놓아 더듬어 가지고 선발대로 동원할 책임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자기들의 의무를, 반대한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의무를 감당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았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 얼굴을 대하기가 부끄러운 미국 국민이에요. 이것 때문에 내가 일생 동안 갈 길을 가지 못하고 전부…. 한국 나라가 얼마나 복잡한지 알아요? 그건 걱정도 없어요. 유엔만 하게 되면 다 해결해요. 미국도 유엔만 하게 되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구라파 국가 문제가 다 문제가 안 돼요.

그러니까 귀중한 비준을 알고 선생님이 일생을 소모시켜 나왔으니, 귀중한 비준을 따라서 여러분도 행동하라고 하는 것은 그 스승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중요한 법이에요. 공법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틀림없는 사실이니, 미국의 권위를 위해서 선생님이 지탱하던 34년의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천상세계의 대표의 자리에 세우고 싶은 것이 스승의 소원이니, 그 소원대로 해 달라는 부탁은 정당한 부탁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아멘!」정신 바짝 차려요. 부끄러울 것이 없어요, 선생님을 생각하면. 알겠나? 자!

영계의 실상을 믿지 않고 그대로 살지 않으면 나도 책임 못 져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힌두교를 한 종단으로 기억해 주셨으니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종단이 아니에요. 흥진 군의 동생의 자리에 세워 줬으니 종단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고마움을, 은사를 자기가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대신 아들딸의 책임을, 동생의 자리에 책임 지운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게 30여년 동안 고생해서 보여 줬고, 지금 이 자리에서 영계의 실상을, 또 틀림없는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 믿지 못하고 그 외적인 담 너머에 가 서게 되면 나는 책임 못 져요. 난 틀림없이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알겠나? 그걸 백 퍼센트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

안 믿으면 망해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하는 거예요. 방법이 간단하다구요. 왜? 세계가 지장 받기 때문에 그래요. 미국을 그냥 두어두면 지장 받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세계 사람이 미국을 따라가려고 하는데 많은 희생이 있겠기 때문에 망하지 않더라도 망할 수 있게끔 쳐 갈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내두었으면 예수가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히틀러 앞에 학살당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나타나 이걸 해 가지고 예수를 부활시킬 수 있는 조건으로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그런 운명권 내에 가까이, 일보 일보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하늘땅을 대신한 통일의 주인으로 왔던 그분을 반대해 가지고 그룹적으로 반대한, 단체적으로 반대한 그 단체가 남아질 수 없어요. 뿌리까지 다 날아가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불살라 가지고 먼지까지, 재까지 ‘훅’ 하고 불어 버려야 돼요.

미국 전통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이게 하나님의 나라에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9월달에 배치되면 이제 만날 사이가 없어요. 나는 나대로 지금 현재 가야 할 길들이 많아요. 똑똑히 기억하라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 나 여기 있소.’ 하더라도 난 몰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 에서의 일파를 애급에 데려가지 못함으로, 형제를 사랑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가나안 7족 때문에 망했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을 정리 못 하게 된다면 제2세가 망해 버려요. 선생님은 단연코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40년 광야시대의 승리에 있어서 천국에 입성할 문턱에 와서는, 문설주에 피를 발라 가지고 넘어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표적을 해서 못 넘어가게끔 제재를 가해 가지고 지옥에 수직으로 떨어지게 하는 거예요. 무저갱, 끝이 없는 파이프 통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성경 말씀이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허락한 한 때인 이 시기에 책임 완성을 잘 하라

좋은 선생님만이 아니에요. 잘못할 때는 부모로서는 채찍을 들어 가지고 벌을 줘야 돼요. 법을 통해서 호소를 해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알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영계에 이 다음에 가 가지고 ‘선생님, 미안합니다.’ 하면서 선생님 얼굴을 어떻게 대하겠어요? 그걸 똑똑히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지옥에 떨어져 가지고 학춤을 추는 처량한 신세를 못 구해 줘요. 법이 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싫어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사랑하던 사랑의 전통을 그냥 그대로 가지고 몽땅 울타리에 데려가 따라 들어가게끔 재교육해 가지고 넘겨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요, 부모님의 생각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 백인 얼굴들을 보고 그 모양만 봐도 소름이 돋아요. 핍박받던 것을 생각할 때 그래요. 일본 사람도 그렇고. 유대인하고 기독교가 공산당하고 합해 가지고 반대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수치스러움을 알고 그 모든 허물과 옷을 갈아입기 위해서 젊은 이 한 때에 허락한 시기에 깨끗이 잘 책임 완성하라구요.

9월달을 중심삼고 유엔 격파운동, 이거 하나 문제없게끔 미국을 통해서 넘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수고하고 반대했던 전부, 체면을 다 청산하고 같이 만나 가지고 잔치해 가지고 하늘나라 천국으로 일방통행으로써 인류를 데려가자는 거예요. 그거 싫어요?

원수의 자식들을 데려다가 자기 아들딸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원수의 나라를 자기 나라로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지 않으면 인류에게 영계의 지옥이 없어지지 않아요. 지옥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타락이 없었던 세계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죄가 많아요. 기독교가 어디 있어요? 간판만 붙어 있지요. 그 이정표 박은 것은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알코올…. 조지 부시 대통령 때 드러그 워(drug war; 마약과의 전쟁)까지 했지만 졌지요? 남미에 대해 그랬어요. 그거 다 알아요? 그들을 살려 주려고 천신만고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보따리 싸고 떠나기 전에 붙들고 여러분 체면을, 망신살을 벗겨 주기 위한 선생님의 간곡한 부탁인 것을 알고, 이 9월 달에 청산하라는 것입니다. 알겠나?「예.」

9월달, 9수는 사탄 수예요. 9월 11일 그 날이 한국의 잔칫날이에요. 추석날이라구요. 이야, 어쩌면 이때와 맞서요. 빈 라덴은 어디 가고, 후세인은 어디 갔어? 빈 라덴이 죽었나, 살았나? 모르지요? 후세인이 죽었나, 살았나? 모르지요? 미국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걸 알려면 종교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누구보다 먼저 아는 거라구요, 어디에 있다는 걸. 그렇기 때문에 자기 처신과 위신에 있어 마지막에 간판을 뒤집어 박지 말고 오늘 9월달을 중심삼고 맡겨진 소행을 감당하여 체면을 세우기를 선생님은 간곡히 부탁하고, 많은 시간을 쓰면서 이런 얘기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박수해 봐요. (박수)

미국은 미국 국민이 책임져라

『……그때 한 줄기 빛이 나의 가슴에 총알처럼 뜨겁게 들어왔다. 나는 그 빛과 함께 공중을 한바퀴 선회한 후 비참한 현장을 내려다보게 되었다.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니라.” 하는 음성이 들려 왔다.』(마르크스)

여러분은 미국 국민이니 미국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책임져야 할 것을 알고 있으니 그대로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도 참부모의 책임을 영원히 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국 해방, 지옥 철폐까지 다 했다구요. 책임져야 된다구요. 변명이 안 돼요. 마찬가지예요. 자!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자기 몫이에요.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의 몫이에요. 공산세계한테 지면 안 돼요. 지금 꽁무니를 따라오고 있는 거예요. 면양과 산양으로 갈라 넣을 텐데 면양이 산양이 될 수 있어요. 초원 좋은 곳에서 자라고 먹던 산양이 그 주인이 언제나 봐두고 놔두면, 그 주인을 따라와 가지고 더 좋은 초원으로 옮겨 주면 거기 따라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산권 지도자 중 ‘엥겔스’, ‘레닌’ 훈독)

「……다음은 세계 정치가, 미국 역대 대통령입니다.」

그래,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들이 여러분한테 얘기한 거라구요. 공산당은 거짓말을 백 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하는데, 진리의 말씀은 열 번만 해도 천배 만배 발전할 수 있는 힘이 있다구요. 거짓말을 가지고 아무리 백 번 해야 진리가 안 돼요. 가면 갈수록 어두움이 찾아들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여러분 대통령들의 메시지예요. 들으라구요.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입니다.」여호와의 유엔에 대한 메시지는 안 하나? 「유엔에 보내는 하나님 메시지입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유엔 작전을 하는 데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자!

미국 대통령의 메시지를 일가, 일족, 모든 단체가 환영해야

「……다음은 제4대 대통령입니다.」 짧게 하자구, 그냥 다 하자구? 미국 사람! 짧게 하자구, 다 하자구? 「계속하십시오.」 조는 사람 없어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칼로 다리를 찔러도 괜찮아요. 그거 약속해요? 여러분 나라 대통령들이 천년 역사, 만년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선진국의 간판을 들고 지상에 있는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명령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위신과 체면이 없어요. 하늘나라는 누구나 다 가야 할 것이고, 그 법을 누구나 지켜야 되겠기 때문에, 잘나고 못난 사람이 없이 다 통일된 법을 따라가야 할 그런 진리를 가르치는 문 총재가 있으니, 문 총재를 높고 낮음이 없이 만민이 전부 다 한 곬으로 한 문을 따라서 천국으로 들어가야 되느니라! 아멘!「아멘!」

공산당은 가짜도,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리가 된다고 하는데, 진리의 말씀을 간단히 약해 가지고 하자고? 잔칫상을 차리는데 지나가는 거지처럼 서너 가지를 놓아 가지고 잔칫상을 하겠어요? 밤을 새워서라도 다 마련해 가지고, 신랑이 병신이라도, 색시가 병신이라도 그 상을 다 차려야 위신과 체면이 설 수 있는 가문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간단히 하고 싶다는 사람은 나가라구요, 나가. 들이 쫓아내도 도망 다니면서 안 나가려고 해야 할 텐데, 나가겠다고 생각하고 나가다가는 다리가 부러지고 차 사고 나 가지고 뼈다귀가 오만 가지 날아가 독수리 밥이 되어도 괜찮을 거라구요. 정신이 들어요, 안 들어요? 선생님 말을 들으니까 정신이 들어요, 안 들어요? 여러분이 정신 안 들면 미국이 정신 안 들어요.

오늘 9월달 들어서 7일이에요. 칠 구가 뭐예요? 칠 구 육십삼(7x9=63)이에요. 60수를 중심삼고 3년 기간에 제일 중요한 그때와 마찬가지의 비준에 들어왔으니, 정신을 바짝 차려 가지고 골수에 사무치게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아멘.」 크게 해봐요. 안 되느니라! 「아멘!」 아멘이 뭐냐? 에이 멘(A man)이에요. 에이 멘은 넘버 원 맨(number one man), 넘버 원 맨스 아메리카(number one man's America)! (박수)

몇 페이지 남았어?「30페이지 남았습니다.」오줌 싸겠으면 오줌 싸라구요, 왔다 갔다 하지 말고.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 친척이 있으면 기억해 가지고 돌아가자마자 친척들에게 우리 대통령이 선언 잘 했다고 선전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환영해야 돼요, 환영. 일가가 환영해야 돼요. ‘미국의 대통령들이 선언하고 미국을 구하려고 훈시한 것을 우리 일족은 환영합니다, 우리 단체는 환영합니다.’ 하고 재벌들이 환영하고 다 그래야 돼요. 유대인들, 무슨 인들이 다 환영해야 돼요. 중요한 거라구요. (제6대 대통령 ‘존 아담스’까지 훈독)

자, 이제 16대 대통령 하라구. (‘에이브러햄 링컨’ 훈독) 29대, 거기서부터 하라구.

『……인류의 죄악과 전쟁과 질병과 기아 등은 인간시조의 참사랑의 궤도 이탈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 나의 놀라움과 충격은 형언할 수 없었다. 세계 인류는 내일이 오기 전에 통일원리의 가르침을 깨닫고 사탄의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하면서 사탄을 중심한 인류 역사의 온갖 비극적 참상을 청산할 수 있는 지혜를 배워야 할 것이다.』

뉴욕이 사탄세계가 되었어요. 이것을 뿌리 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다음은 제31대 대통령 허버트 후버입니다.」후버 발전소를 만들었지, 라스베이거스 옆에? 자! (이후 제35대 대통령 ‘린든 존슨’까지 훈독하고 ‘미국 역대 대통령의 결의문 채택과 선언식’ 훈독) (박수)

역대 대통령들보다 중차대한 책임이 있음을 자각하고 나아가라

오늘 모임의 자리가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알고, 미국 국민은 새로이 각성해야 되겠어요. 또 더욱이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이런 혜택을 먼저 받고 알고 있는 여러분의 책임이 얼마나 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대의 대통령을 지낸 이 대통령들보다도 중차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어요.

모든 대통령들이 영계에서 자각해 가지고 지상의 미국 국민 앞에 선언하는 내용 이상의 선언을 해야 할 것이 현재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을 새로이 명심해야 되겠다 하는 것을 결심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내리라구요. (박수)

이제부터 통일교회 교인들은 부락에 돌아가게 되면, 2세들, 3세, 4세 될 수 있는 아기들이 태어나는 환경 여건을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돼요. 이번에 제1이스라엘 나라에서 예루살렘 선언 대회에 참석했던 그 사람들, 워싱턴 선언에 참석했던 그 사람들, 한국 선언에 참석했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에 참석했던 5개국의 젊은 사람들, 이 모든 사람들은 이제 자기들이 제4차 이스라엘국 선언에 대한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떻게 가야 할 것을 알아요.

그래, 천일국에 대한 규범을 절대 수행해야 되겠고, 다음에는 제4차 이스라엘국 창건을 위한 것이 본래 유대인들이 해야 할 책임인데, 그 다음에는 미국이 해야 할 책임인데 오히려 한국 사람을 중심삼은 제3 이스라엘권 교주가 되어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책임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모든 탕감 역사, 종교권과 정치권을 통합할 수 있는 종교권 천일국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다음에 나라 나라들이 치열한 싸움을 거쳐온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이 갈라져 가지고 공산주의가 나와 좌익 우익으로 갈라져 나오고, 모슬렘이 나와서 이렇게 된 거라구요.

여기서 ‘제1차 이스라엘권 평화통일 갱생운동’ 우리가 함으로 말을 미암아,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 이라는 표제를 우리가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전에 표어로 설정한 거예요. 이 표어를 설정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제1이스라엘권이 되고 종교권에 있어서 맏형님이에요, 맏형님. 이스라엘 나라는 종교권에서 뭐라구요? 맏형님입니다. 미국 나라는 둘째 형님, 한국 나라는 셋째 형님이에요.

그러나 1차, 2차 형님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3차 마지막 동생에 와 가지고 형님들이 잘못한 이스라엘의 책임, 미국의 책임을 종교권 정치권 전체를 총탕감하여 해소운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천일국 백성이 됐음을 자랑하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백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자랑해야 되겠습니다. 왜냐?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그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는 타락한 혈통을 전수시켜 준 가짜 아버지 어머니였지만, 이제야말로 아버지 어머니의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다운 생명과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결탁시켜 가지고 비로소 혈통을 중심삼은 가정 전통, 종족․민족․국가․세계 형태의 일족․일국 이상을 펼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을 무엇보다도 귀중하게 느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의 대표자요, 제4차 이스라엘 창건의 창조주라는 것을 생각할 때, 1차 이스라엘이 잘못했고 2차 이스라엘이 잘못한 모든 전부를 내 대에 있어서 전체를 완성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 뜻을 완성시키느냐? 제일 빠른 길은 첫째는 교차결혼입니다. 해봐요. 교차결혼! 「교차결혼!」 교차결혼은 뭐냐 하면, 인터날 매리지(internal marriage)가 아니라 익스체인징 매리지 (exchanging marriage)예요.

이렇게 가운데가 막혔다구요. 위 아래를 뒤집어 박아 가지고 이렇게 수수작용을 하여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이것을 아담 일대를 중심삼고 세계를 통해 연장시켜 가면서 개인시대 익스체인지, 마음과 몸의 익스체인지, 가정시대 익스체인지, 종족시대 익스체인지, 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를 익스체인지 해 가지고 여기에 상대적 세계의 복귀된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여기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이쪽에 와서 재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이 모든 전부가 엇갈린 것이 확 뚫려 가지고, 여기서 영원히 천국에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서부터 비로소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으로 나선형을 통해서 영원한 평화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대교차 핏줄 전환시대가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교차 핏줄 전환시대입니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교차 핏줄 전환시대는 혈통을 180도 바꿔서 한 방향으로 천국을 향한다는 것입니다. 이때에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로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갈라졌던 세계는 끝나고 평화로운 한 종족, 참사랑의 종족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목적을 달성해야만 인류의 해방이 벌어지고 천국이 이루어질 수 있어요. 거기에 영원한 평화세계가 건설될 수 있다! 아멘!「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백성이 된 걸 자랑해야 돼요. 이 많은 사람이 어디서 왔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왔다고 했는데 아니라구요. 미국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이 알았으니까 어디서 왔느냐고 할 때 천일국에서 왔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일국’ 해 봐요! 「천일국!」듣기 좋구만! 소리가 문제가 아니라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이 내려다보며 놀라신다구요. 사탄은 도망을 가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시어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이루어지느니라! 아멘!「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천일국 백성이 된 것을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있어요. 혼인신고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고, 출생한 아들딸도 전부 다 보류했어요. 중간영계의 낙원에 가서 기다리던 것을 비로소 지옥을 철폐해 놓고 수평적으로 소생 천국, 장성 천국, 완성 천국…. 지옥이 소생 천국이 되고, 낙원이 장성 천국이 되고, 완성 천국에는 남자 여자가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아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를 모시고 왕권 세계의 영원한 세계로 전진하는 것이 하나님의 승리요, 태평성대를 갖춘 만민을 해방한 축복의 날이 되느니라! 아멘!「아멘!」그걸 알아야 돼요.

*우리가 천일국 백성들이라는 것을 자랑해야 돼요. 그다음에는 제4 이스라엘국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이러한 끝날에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지상천국의 백성들로서 그들이 사는 곳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으며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일국을 확장하기 위해 부모 형제, 일가 친척을 축복해 줘라

그런 때가 되었으니 그걸 알고, 책임을 하려니 천일국을 확장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여러분 가정에 돌아가서 여러분 형제를 완전히 축복시켜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형제들 있지요? 첫째, 형제를 축복 완성시켜야 되고, 그다음에 형제 위에 거꾸로 올라가요. 형제를 같은 축복가정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가정으로 만들고, 그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3대를 축복가정으로 만들어 하나 만들라는 거예요.

요것이 한 카테고리예요. 한 모델, 폼이 되어 가지고 그것을 쭈욱 해 가지고 조상해원과 조상축복을 해 가지고 선조까지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형제들의 축복, 조상들의 축복을 연대적으로 일방통행으로 모두 끝내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천국 들어갈 수 있는데, 그 책임자가 여러분이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이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해야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책임들을 축복가정이 다 하게 되면 민족적 책임을 완성할 수 있게끔 접붙임을 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열두 지파만 하게 되면 나라가 벌어져요. 열두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가 벌어져 가지고 하나의 천국은 통반격파, 여러분 형제와 어머니 아버지 3대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쉽고 쉬운 해방의 시대가 온 것을 알고, 그 소행의 책임을 중요시하고 일일 책임을 완수하여 하늘 앞에 보고할 수 있는 일들이 우리의 기도 내용입니다.

플러스시켜야 돼요. 매일 플러스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를 플러스하고, 내일도 일해 가지고 기도할 때에 축복가정 아무개는 하나님 앞에 보고하나이다 해야 된다구요. 공짜가 아니에요. 하나씩이라도 보고하고, 천, 백, 얼마든지 좋아요.

그럴 수 있는 노력을 하게 되면 얼마든지 동서남북 입체로 영계까지도 해방시킬 수 있는 자유 활동의 시대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침 못 먹고 점심 못 먹고 저녁 못 먹고, 하루 이틀, 40일 금식하면서라도 해야 할 이 시대가 왔는데, 자기 부모도, 자기 형제도 축복 못 했다면 그건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슬픈 족속이 되지 말고, 해방의 천국을 상속받는 하나님의 직계 사랑의 족속이 되기를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임신한 부인들에게 성주를 먹여라(중생식)

그래서 오늘 여기에 참석했던 여러분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는 거예요. 이제 성주를 받았다구요. 성주를 여덟 살서부터, 여덟 살 이상 되었으면 7수를 넘어섰다구요. 8세 이상 된 사람들은 자기 동네 아줌마들이라든가 친구들이 아기를 뱄으면 복중에 뱄을 때에 갖다 먹여 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성주를 나누어 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태어나지 못하고 복중에 있던 사람들을, 피가 더럽혀져 있기 때문에 복중에서 맑혀 주는 일을 하는 것이 중생 성주입니다.

그다음에 두 살 내지 세 살을 중심하고, 복중에 있던 것이 태어나 어머니의 젖을 먹고 아버지를 알아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는 때는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데 아기들이 젖 먹고 말할 때까지는 어머니 살을 나누어 가지고 나왔고, 뼈와 살과 기름과 피와 모든 전부가 어머니한테 갈라져 나왔어요. 태어나 가지고 젖을 먹어 가지고, 어차피 살과 피와 뼈를 전부 먹어 가지고 무럭무럭 자라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는 무얼 해야 되느냐 하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버지 앞에 연결시켜 줘야 됩니다. 어머니가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한테 가서 하나되어야 될 것이 어머니의 책임이라구요. 아버지는 뭐냐 하면, 어머니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의 충신이 되어야 돼요.

어머니와 아들 효자가 합해 가지고 아버지의 전통을 따라서 충신이 돼야 돼요. 나라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가정을 사랑했지만 아버지는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아버지 자신도 희생하더라도 투입하고 또 투입하겠다고 해야만 나라의 충신의 길과 성인의 길에 접붙여지고 성자의 길로 접붙여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들은 아들딸들을 효자 만드는 도리의 책임을 해서 참부모 앞에 소개해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참부모 뒤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되어 따라갈 수 있어요. 그다음에 아버지를 모셔야 돼요.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받기 전에 낳은 가인 아벨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오시는 재림주는 남편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님이 본처라면 여자들은 첩과 마찬가지 입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의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전히 아들딸을 효자로 만들어, 아버지가 충신의 도리의 길을, 재림주가 나라를 찾기 위해 왔기 때문에 충효의 도리의 전통을 이어받게끔 해야 됩니다. 축복받게 해 가지고 아버지 대신 시켜 가지고, 어머니는 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모셔서 나라의 충신의 도리를 상속받을 수 있는 놀음을 시키지 않으면 축복받은 가정의 갈 길이 개척되지 않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방네에서 지금부터…. 아기 밴 여인은 구약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해당해 가지고 자라나지 못했다구요. 복중에 피가 더럽혀지지 않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복중에 아기를 가진 아줌마가 있으면 그 가정적 피를 맑히는 성주를 먹여야 돼요. 여덟 살 이상 된 사람, 백 살까지 전체 부락이 협조해서 성주를 먹이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만 2세부터 15세까지의 유소년들에게 성주를 먹여라(부활식)

그다음에 아기를 낳아 가지고는 만 두 살이에요. 두 살이면 말을 배워서 할 줄 알아요. 어머니와 아기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가 누구라는 것을…. 오시는 참부모의 교육을 받아 아버지의 형님이 참부모이니만큼 동생의 자리에 접붙여 가지고 인계 받을 수 있게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축복의 자리를 넘어서서 충신의 길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해방해요.

그때까지의 일이, 선생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줘 가지고, 천일국이 되어 있고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가 자주적인 입장에서 건설될 수 있는 탕감의 고개를 넘겨 준 것입니다. 여러분의 신랑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대신해 가지고 충신의 길을 가려니 나라 찾기 위한 길을 나서는 거예요. 나라 찾기 위한 길을 여러분 남편과 아내와 아들딸이 가야 됩니다.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이스라엘 나라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나라만 찾을 수 있게 된다면, 열두 나라만 합하면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열두 지파만, 씨족만 합하게 되면 나라가 성립되기 때문에 나라 찾은 다음에는 그 나랏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남편과 그 아내는 아들과 하나되어 세계로 성인의 나라에 접붙일 수 있게끔 가르침 받아 가지고, 나라를 넘어서 성인의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종교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옥에 안 가요.

나라만 찾으면 연결된 열두 나라만 되면 자동적으로 아벨 나라, 오시는 재림주 나라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있어서 세계 국가들이 접붙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반격파 완성은 축복 완성이요, 사탄세계의 죄악의 요소를 뿌리뽑는 것도 축복 완성함으로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축복 평준화시대가 되게 된다면, 하나님과 지상의 참부모는 해방시대의 왕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고, 참다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장 받을 수 있는 사탄의 그늘 세계를 완전히 벗어남으로 말미암아 정오정착 광명한 천국 세계가 전개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복중에 아기를 밴 여자가 있으면, 여덟 살 이상이 된 사람, 이번에 왔다 갔던 지도자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든지 부락에 가게 되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그래, 구약시대 해방을 중심삼고, 신약시대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축복의 자리로 갈 수 있게끔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기들을 낳게 되면 그 아기 낳은 어머니를 책임져 가지고 그 낳은 아기들을 중심삼고 효자로 기를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그다음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들도 자기와 같이 축복받아 재림주 아버지를 통해서 완전히 나라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게끔 교육받아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앞에 여러분이 형님이 되고 그 전도한 사람들, 성주를 주어서 키운 사람들은 동생이 되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덟 살 이상 된 사람들은 복중에 아기 밴 아줌마들이 있으면 성주를 나누어 줄 수 있고, 그다음에는 16세까지는 신약시대인데, 신약시대에 태어났지만 구약에 걸려 있기 때문에 복중세계가 해방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덟 살 이후에 중생식을 해줬으면 복중의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자리의 인연을 통해 태어난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부활식에 참석한 사람들, 여덟 살서부터 16세까지의 사람들을 성주를 먹여 줘야 된다구요.

16세 이후 청소년들에게 성주를 먹여 축복 동산을 이루자

16세 이후는 뭐냐? 중생, 부활, 그다음에 영생식이에요. 영원한 하나님의 혈족으로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입적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종교권 정치권의 지배하에 안 들어가요. 자동적으로 천국에 직행하게 되느니라! 아멘! 만민 해방, 만세, 만만세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여러분 형제를 축복해 줘야 돼요. 형제 조카들이 다 있지요? 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줘 가지고, 통일교회 여러분을 통해서 했으니만큼 여러분이 메시아예요. 선생님 대신 축복해 줘 가지고 같은 자리에 세워서 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입적할 수 있어요. 열두 지파만, 열두 성씨만 하면 나라를 찾아요.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해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열두 나라만 그런 해방된 자리에 서게 되면 세계 전체 해방권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걸 하기 위해서 유엔 총회에 2차대전의 6개국과 한국을 합해 7개국이에요. 한국과 합해 가지고 영․미․불, 일․독․이까지 7개국이에요. 거기에다가 4개국을 합하니 몇이에요? 열 한 나라라구요. 열 한 나라를 중심삼고 제4차 이스라엘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열두 나라가 되어 가지고 천일국과 상대적 주변의 열두 나라를 잃어버렸던 모든 전부를 하늘땅에서 찾아서 맞춘 것이 되니 해방천국이 틀림없이 되었느니라! 아멘! 박수! (박수)

사탄은, 가인인 형은 동생을 끌어다가 죽여 지옥까지 데려갔어요. 이제 여러분이 강제로라도,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있으니 전부 모아 가지고 축복해 주게 되면 감사한다는 거예요. ‘야, 이런 일도 있네!’ 한다구요.

그래, 접붙여 줬기 때문에 옛날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힌다구요. 3년만 지나 보면 알고 보니까 ‘이런 복이 없구만.’ 하고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를 우리가 하겠다고 해서 가인 형제들을 해놓으면 자기들끼리 전부 다 한다구요. 접붙여 놓은 것이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리니까 동네방네에서 보니 ‘아이구, 저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더니 참감람나무가 되었구나.’ 해 가지고 부락 사람들도 밤에 넘어와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을 잘라다가 자기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려고 하기 때문에 경쟁적으로 천국화 일방도의 세계로 전개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천상천국을 이루는 것은 간단하고 편리한 것이다! 아멘!

이제 가정적 성주를 강제로라도 먹여 가지고 축복 동산을 만들어야 할 것이 통일가 축복가정들의 의무요, 책임입니다! 의무와 책임을 완수 못 하면 천국 백성의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없으니 천국과 관계없이 지옥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지옥에 갈 거예요, 천국에 갈 거예요? 그래, 천국을 자기가 이루어야 돼요. 맹세문의 1절과 2절대로 해야 돼요. 맹세문대로 해야 된다구요.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와 더불어 해방된 천국을 창건해 새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지은 그 세계에 여러분이 가 가지고 아담 해와를 지을 때 천 국 만든 몇십 배 몇백 배의 천국을 이루어 달라고 해도 이루어질 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보다도 훌륭한 천국을 이어받을 수 있고, 하나님보다도 훌륭한 천국을 창조해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소유권 시대가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영광스러운 패권의 왕자가 돼 가지고 하늘의 높고 높은 영토를 지배할 수 있는 주인들이 되기 위하여 있는 정성을 다해 달릴지어다! 아멘!「아멘!」

나라와 가정, 예수의 한을 푸는 제4이스라엘국 선각자가 되라

여러분도 참부모님 집에 가서 사는 게 좋아요, 독자적인 면에서 참부모님이 가진 소유보다도 더 큰 데 가서 살고 싶어요? 「트루 페어런츠(참부모님)!」 욕심들은 많구만. 트루 페어런츠는 미국을 구하지 못 했어요. 여러분은 미국을 구했어요. 트루 페어런츠는 한국을 구했지만 미국을 못 구했어요. 미국을 구할 수 있게끔 여러분에게 가르쳐 줬으니, 여러분이 가게 되면 천상세계에 한국의 뒤를 따라야 되겠어요, 한국이 미국의 뒤를 따라야 되겠어요? 한국을 희생시키면서, 선생님이 한국을 다 버리고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랬으니 여러분이 버리고 왔던 한국 나라를 조상의 나라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2차대전 후에 있어서 유엔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남북통일이 못 되고 피폐한 북한까지도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미국에게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 말만 들으면 전쟁이 끝나지 않은 유대교하고 팔레스타인도 평화가 돼요. 종교권 환난 지역이 유대교와 팔레스타인이고, 정치권 환난 지역이 남북한인데, 두 세계가 하나되는 날에는 모든 전쟁은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안과 밖이 하나되면 평화세계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지요?

그래서 천일국이 필요하고, 제4차 이스라엘국이 필요해요. 타락한 아무것도 없는 이스라엘 나라는 뭐 필요 없어요. 나라와 가정과 예수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해방된 제4차 이스라엘국의 선각자가 되는 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책임이고, 미국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형님으로 모시고 한 나라의 백성으로 하늘나라에 등장하는 것이고, 또 한국을 중심삼고 전체가 뒤로 돌아서 가지고 천일국 통일국을 만드는 것이 인류의 180도 전환한 교차 이상이니만큼 불가피하고, 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민족을 결속해야 돼요. 아시아 민족이 얼마예요? 37억이에요.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된다구요. 나라도 37개국이더구만.

그러니까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동까지 아시아권에 다 들어가 있어요. 4대 성인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이들이 싸우고 있는 것을 통일해 가지고, 아시아 남북 정치적 사상적 규합, 종교권을 중심삼고 아시아권 내에 속해서 평준화시킴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 해방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아멘!」그러한 책임을 해야 되겠다구요.

강제로라도 축복을 해줘야 돼요. 동네방네에 축복 안 받은 사람을 찾아가 가지고 축복해 줘야 됩니다. 복중의 아기로부터, 아기를 낳게 되면 축하해 주는 거예요. 그다음에 젖먹이 2년 이내의 아기들에게 해 주고, 또 그다음에 부활식을 해주는 거예요, 여덟 살 이상은. 그다음에 여러분이 그 인연된 사람들, 가정들이 관계되어 있으니 인연된 사람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자기 권속을 만들라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한 그루의 참감람나무로 만드는 것이 창조이상이에요. 안 그래요? 모두 다 알았다고 ‘예스’ 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 목적을 위해서 이제 출동명령을 천주부모와 천지부모가 이 시간에 발령하나이다! 「아멘!」 박수해야지요. (박수) 출동명령이 내렸으니 이제는 출동하기 위해서는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만세삼창)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Ⅲ≫ ‘4․4절 선포’ 훈독)

유엔에 상정하기 전에 설명을 해줘야

자, 그다음은 뭐야? 오늘이 그런 날이에요. 9월 8일이에요. 이제 유엔의 결의문이라든가 이걸 상정할 때에 시간을 가지고, 하루 이틀 설명할 수 있는 때를 책정해야 된다구. 알겠나?

17일날 상정한다고 그랬지? 「16일부터 시작이기 때문에 이 기간 내에 일정 조정을 합니다.」 날짜를 하루 이틀이든지 사흘을 중심해 가지고 역사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해야 돼요. 2차대전 이후에 되어진 모든 역사, 미국이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이 설움을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다시 택해 가지고 1차, 2차, 3차 이스라엘 복귀까지 홀로 1대에 몇 천만년의 역사를 탕감해야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원리 공식은 간단해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이 공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360도로 벌려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상정하는 데에서는 반드시 우리가 3차 대회를 하고 4차 대회까지 계획하잖아요? 3차 내용을 유엔 자체에 정한 날짜권 내에 설명해야 된다구. 알겠나, 곽정환? 「예.」 그걸 집어넣어야 돼요. 상정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모르고 어떻게 상정할 수 없어요. 내용을 설명해야지요. 어떻게든지 집어넣어야 돼요.

이틀이 안 되면 하루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까지 하는 거라구요. 세 때에 대한 모든 섭리관에 대해 설명하는데, 2차 섭리 이것은 섭리 가운데 선생님이 결정해 가지고 미국 나라를 책임지고 섭리를 시작했다는 것은 역사에 처음이에요. 그것도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지요.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나?

오늘 이거 특별 지시라구요. 유엔에 상정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내용을 설명 듣고 결정해서 상정하지, 내용도 듣지 않고 그냥 그대로 투표를 하겠나? 그 시간을 어떻게 하든지 정해 가지고 우리가 보고회를 해줘 가지고 상정시켜야 역사에 남는 거예요.

유엔이 결정하는 자체도 전체 총회에 의해 가지고 결의된 내용이어야지, 설명도 안 해 가지고 자기들이 아나?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거 주동문하고 의논해서 해요. 어떻게 하든지 시간을 하루라도 내든가 이틀이라도 내든가 해서 하라구요. 우리가 지금 현재 평화대사들을 교육하는데, 한 3, 4일만 가지면 얼마든지 완전히 앉아 가지고 다 돌려놓을 수 있는 거예요. 모인 사람 전부 돌려 가지고 투표하는 데 찬성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신인일체 평화 섭리사관과 신인 분열 투쟁 인간역사

그래서 제목이 뭐냐 하면, 신인일체 평화 섭리사관은…. 타락한 인간은 신인일체가 아니에요. 분열, 투쟁이라구요. 인간 분립의 역사예요. 그건 반대되는 거예요. 그걸 확실히 얘기해 줘야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권을 하나되게 할 수 있어요. 둘이,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늘이 정착할 수 없는 거예요. 주체는 상대가 필요하고 상대는 절대 주체가 필요한 거예요.

‘심신일체 평화 섭리사관, 섭리사와 신인 분열 투쟁 인간역사’ 이것이 하나돼야 돼요.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거 하나되기 위하려니 종교의 본질이 뭔가를 알아야 돼요. 존재의 근원,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오늘 새벽에 제시하는 제목이에요. 알겠나? 「예.」 지나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얘기해 줘야 돼요. 황선조도 현재 산수원을 중심삼고 산에 가서 얘기할 때 간단히 얘기할 수 있고, 그다음에 양창식도…. 양창식 안 왔나, 오늘? 그다음에 곽정환! 세 사람이 대표해 가지고 그걸 회의에 상정하기 하루 전에 내용을 설명해 줘야만 이해하고 투표를 하지,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투표할 수 없다구요.

이제 뭐라구요? 「신인일체 평화 섭리사관과 신인 분열 투쟁 인간역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는 부정해 없어져야 돼요. 둘이 공존할 수 없는 거예요. 분열과 투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유엔은 가인 유엔이고 이제 하늘이 찾은 것은 통일 유엔이요, 아벨유엔이에요. 그것이 거꾸로 돼 있는 것을 뒤집어 가지고 가야 돼요. 거기에 원리 내용의 골자가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걸 제의할 때 그런 내용을 아침에라든가 세 사람이 그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 이후에 투표를 해야 돼요. 알지도 못하고 투표하겠어요? 이걸 집어넣어야 돼요. 필리핀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 대통령이 와 가지고 소개하면 소개할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유엔 창설의 목적을 넘어설 수 있는 내용이니만큼 평화로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관,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설명할 것이 필요하니까 시간을 하루라든가 설명을 듣고 투표를 해야 돼요. 그냥 안 된다구요. 잘 기억하라구. 알겠나? 그냥 투표하겠나? 알겠지요? 「예.」

이제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제안하는 거예요. 초종교연합회를 제시할 때 이런 섭리관에 대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니 만큼, 누구나 모르니만큼 설명해 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냥 어떻게 해요? 그냥 어떻게 설명 안 하면 누가 알아요? 설명이 필요하다구요. 유엔 가입 국가가 전부 참석하니 유엔 사무총장을 통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불가피하게 시간을 내서 하라는 거예요.

그거 자기들끼리 내버려두려고 그랬나? 거기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의 내용이 전부 들어가야 돼요. 가인 아벨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권 뭐인가? 「아벨유엔이라는 말을 못 쓰니까….」 못 쓰는 것보다도 설명하게 되면 못 쓰지 않아. 설명해야 된다구. 설명하면 그건 인정 안 할 수 없다구.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데 지나가겠나? 그래, 그걸 뒷받침할 책자를 만들어서 나눠 줘야 돼. 미리 나눠 줘야 된다구. 그거 준비해요.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 자기들이 중심이 아니야. 알겠나? 무슨 일을 하더라도 풀어대는 거예요. 그 상정하는 날짜를 연장시키더라도 그런 기간을 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까마귀 떼들을 모아 놓고 백로의 집에 들어와 살라고 해도 알 게 뭐야? 그거 설명을 해줘야 돼요.

하루만 하면 완전히 할 수 있어요. 우리 평화대사 교육하던 내용으로 완전히 돌려놓을 수 있는 건데, 설명도 안 해 가지고 투표하겠나? 그들이 종교 전문가예요? 말도 되지 않는 말이지.

유엔에 상정하기 전에 설명해야 할 내용

이제 상정하는 문헌을 중심삼고 거기에 박아 넣어야 돼요, 날짜, 시간을. 세 사람이 간략하게 하루라도 내서 해야 돼요. 아침에 시작해 가지고 저녁때 투표하면 되는 거예요. 이 이상 더 큰 일이 어디 있어요? 평화 섭리관이, 섭리사가 나와야 돼요. 이것은 투쟁, 인간 분열 사관이에요. 사관이 없지요. 분열관이지요. 역사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사관이에요. 알겠나? 「예.」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다음에 평화권 아벨 유엔 말을 자동적으로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통일과 분열, 평화와 분쟁! 아담가정에서부터 나올 것 아니야? 가인이 이렇게 해 가지고 거꾸로 됐다는 사실들 말이에요. 그 원고 당장 만들라구.

황선조는 돌아갔나? 「예. 한국에 갔습니다. 산수원하고 120명 차출해서 보내는 것 때문에….」 차출해 가지고 여기 와야 돼. 와서 의논해야 된다구. 보고 내용을 써서 돌려야 된다구. 책자라든가 해 가지고 이래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평화권 아벨 유엔이라는 말은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양창식이 섭리관을 중심삼고, 7대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아닐 수 없다는 내용에 약간의 전후 상황을 보태면 좋은 한 테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누구도 모르는 사실을 알려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3대 대회권 내에 있어서 해방 시기에 영․미․불, 일․독․이, 7개국 중심삼은 회의, 그다음에는 제2, 제3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선언을 중심삼은 종교연합이에요. 유교, 불교, 회회교를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공산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신론이 아니라는 것, 하나님이 실재한다는 것과 영계의 실상 모든 전부를 밝혀 주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증거 될 수 있는 자기들의 조상까지도 선언문을 보내 왔다는 것을 통보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투표할 생각을 하고 있어, 곽정환?

원고를 그걸 설명할 수 있기 위해서 만들라구. 알겠어? 「예.」 만들어 가지고 그걸 결의문과 더불어 나눠 주고, 초종교권 중심삼은 상원 형태와 하원 형태가 일괄적으로 연합할 수 있는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관계가 돼 있어야 돼요. 분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들어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화해를 붙이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안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의 원고를 만들어 가지고 발표할 수 있게끔 해서 나눠 줘 가지고 회의에 참석해야 돼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평화권 유엔이 들어가는 거예요.

양창식이는 빨리빨리 원고 만들라고 하라구. 간단한 거예요. 방금 신인 뭐라구요? ‘신인일체 평화 섭리사관과 신인 투쟁, 분열 인류역사’라는 것입니다. 사관이 없어요, 제멋대로지.

확실히 그런 내용을 설명해 줘야 된다구요. 그 중간 역할을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연관관계의 모든 전부를 화합하게 하기 위해서 인간 세상에 초국가 초종교, 재림, 참부모, 영․육계 통일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사탄을 파괴하기 위한 것 아니에요? 역사관의 어디에든 딱딱 들어맞게 돼 있어요.

양창식을 오라고 해서 빨리 서둘러요. 「제가 오늘 가야 됩니다. 내일 미국 내 종교 지도자들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이 있어도 이런 대회에 제안할 수 있게끔 말이야, 부시 행정부를 불러 가지고도 얘기해야 된다구. 안 하면 원고를 만들어 줘 가지고 이걸 소개한다고, 이렇기 때문에 읽어 보라고 해 가지고 하든가 해놓아야지, 그냥 그대로 어떻게 투표하겠나? 응? 어때?

까마귀 둥지 앞에 학이 들어가 살 수 있어요? 그걸 가 가지고 간단히 할 수 있어요. 2차대전 이후의 6개국, 한국까지 7개국, 그다음에 6대 종단, 예루살렘 선언에 대해….

예루살렘 선언의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1차 실패했으면 다 집어치워야 할 텐데 선생님 때문에 그런 전부가 1차, 2차, 3차 이스라엘 중심삼은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선언을 하게 됐다 이거예요. 한국 선언은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영원한 사랑 대회)에 청년들을 대동하고 한 거예요.

서양 사람을 동원하지 말고 동양 사람을 동원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건 꿩이에요. 닭이 안 된 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 준비를 해서 그렇게 배치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내 말 알겠나? 「예.」 똑똑히 알라구. 못 하거든 내가 나타날 거예요.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자, 다음에 뭐야? 「4․4절에 이어 ‘총영계 영인 해방식’입니다.」 4․4절이 그 아래에 있어? 「예.」 영계 해방식이야? 「예.」 그거 읽어요. 영계 해방식까지 읽어야 되겠네. 영계 해방이 축복이라구요. 조상해원과 축복이에요. (‘총영계 영인 해방식’ 훈독)

어떤 단체든 내적인 혁명을 할 수 있어야

『1998년 10월 5일, 음력 8월 15일 추석을 맞이하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국가 메시아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영계 영인 해방식’을 선포하셨습니다. 이때 이미 축복을 받은 4대 성인 및 역사적 중요 가정에 대한 임지를 배정하여 지상을 협조하는 시대를 열어 주셨습니다.』 지상에 배치하지 않았어요, 다? 그래. (훈독 마치고 곽정환 회장 기도) 가게 되면 설교 내용도 원고로 만들고 설명할 수 있도록 하고 투표로 집어넣어야 돼. 그건 상식적인 내용이라구.

어제 바다에 나갔더랬나? 「어제는 바다 안 나갔습니다.」 그 마리나 (marina; 요트, 보트의 정박지)에서 안 나갔어? 「마리나 사람들은 체크를 했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은 낚시하기 좋습니다. 구름이 좀 끼고 바람은 한 75, 파도는 4~5피트 그렇습니다. 하이 타이드가 아침 일곱 시 경입니다.」 하이 타이드가? 「예. 로 타이드가 오후 한 시 경 그렇습니다.」 음! 물은 딱 좋네. 「예. 아주 좋습니다.」(곽정환 회장이 브리지포트 대학에 대해 보고)

「……교수들을 매년 정기적으로 물가상승률에 따라서 월급이 올라가는데 그걸 깎아 놓으니까 그 뒤처리가…. 그 사람이 뚝심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참 버티지 못하는 입장인데, 아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이제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브리지포트만이 아니고 워싱턴도 마찬가지야. 「예. 아버님 뜻이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들 앞길이 막혀요, 지도자들이. 때가 다 있다구요. 봄에는 꽃이 피어야 되고 밭을 정리해서 씨를 심어야 돼요. 여름에 안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미국을 나갈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구요.

「대학 보고에 앞서 먼저 우간다 국가 메시아로서 임지 국가에 다녀 온 보고를 올리겠습니다.」(곽정환 회장이 닐 살로닌 브리지포트대학 총장의 보고서를 읽어 드림)

「……다른 많은 부분에서도 보수공사가 필요하지만, 올해는 대학의 레크리에이션 센터의 보수를 목표로 계획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 수 및 기숙사 신청자의 증가로 인하여 현재 문을 닫고 사용하지 않고 있는 기숙사를 보수하여 재개관할 것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박수)

브리지포트 대학 학생들이 좋아하겠구만. (사진을 보여 드리며) 「예. 이게 시큐리티, 안전의 상을…. 이 사람이 브리지포트시의 시장이고, 이 사람은 그 상을 제정한 사람의 부인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직접 와서 이렇게 시장이라든지 다 참석을 했고요, 그다음에 코네티컷의 대표적인 신문인데 좋은 기사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곽정환)」 많이 반대한 신문이지. 「시의 행사로 입학식을 하고 있고, 여기에서 또 좋은 기사들이 연속으로 나왔습니다.」(곽정환 회장이 사진을 보여 드리며 닐 살로닌 총장의 보고에 보충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림)

그래, 브리지포트 대학이 이제는 살아났구만. 「예. 정말 참 전에는 늘 아버님이 돈으로 브리지포트 대학 잡아먹는다, 시에 어떤다 그랬는데, 미국 사람이 좋은 것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은 돈 대주다가 안 대 준다 그러면 섭섭해하고 야단할 텐데, 그것보다 시의 일반 지도자들은 대학 자체가 자립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더 좋아한답니다. 그런 점에서 오히려 동기가 돼 준 아버님을 존경합니다.」 그래, 선진국가를 만든 역사적 밑바닥의 뭐가 살아 있다는 거지.

「연간 예산이 얼마쯤 됩니까? (김효율)」 「연간 예산이 2천 4백만 달러에서 2천 6백만 달러 사이입니다. 이번에 학교 빚을 교체를 한 것은 이자가 너무 많아서입니다. 왜냐하면 부도가 날 정도였을 때 돈을 빌렸기 때문에 이자율이 높았습니다. 이번에 그걸 교체해 가지고 매년 연차적으로 갚아 나갈 수 있게끔 했습니다. 우리는 정말 얼마나 투명합니까? 전부 다 이 사람(닐 살로닌)이 준비를 오래 해 가지고 그걸 교수들에게 다 보여 주고 이건 우리가 한 고비 넘어서 자립을 해야 되지 언제나 우리가 손을 벌릴 수 없다고 했답니다. 많은 이사들의 동의를 얻고, 곡절이 중간에 많았습니다.」 그래, 어떤 단체든 내적인 혁명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발전한다구요.

「제일 문제는 점잖은 교수들도 자기들 월급이 당장 줄어들고, 복지 기금에 손해를 보니까 그게 아주 심각했고요, 더구나 미국에서는 한 사람 목을 잘라도 큰일 아닙니까? 그런데 열 세 사람 목을 잘랐습니다, 이번에. 아주 큰 발전을 하게 됐습니다.」

워싱턴이 그걸 해야 돼요, 워싱턴. 닐을 폐품을 수집하듯이 내가 잡아다가 쓰기 시작한 것이거든. 「안 그래도 지금 유 피 아이는 제가 욕을 좀 먹고 있습니다. 욕을 좀 먹고 있는데 일단은 아무튼 목표를 정해 놓고 있습니다.」

이번 아까 얘기한 것을 잘 해야 돼. 양창식이가 그 기초 원고를 만들고 해야 된다구. 「원고 하는 것은 아버님 말씀 다 해놓으셨으니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으니 움직여야

그래도 책자를 만들어야 돼. 「책을 만들고 돌리고….」 돌리고 그래 가지고 어느 누가 대표로 나가 가지고 소개해 주고 내용 설명해 줘야 될 것 아니야?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 「유엔에 출입도 자유롭게 못 하는데요, 어떻게 다….」 행정부처 미국이 움직여 주어야 된다구. 「예. 미국을 움직여야 됩니다.」 미국을 움직여야 하지,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못 움직인다면 그건 실력이 없고 능력이 없다는 자체가 된다구요. 언제나 다 기반을 닦아 줘야 가겠다는 사람들은 안 돼요. 그건 절름발이도 할 수 있고 병신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예.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가서 유 피 아이를 보고 내일 정계 지도자들 만나 보고, 국회의원들을 좀 만나고 합니다. 백방으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제목을 얘기한 것은, 그냥 한 것이 아니라 하늘의 명령이에요.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하지만 말이에요. 확실히 이제 가인유엔은 물러가야 되고 아벨유엔이 등장해야 되는 것은 불가피한 거예요.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 자체 흐름을 중심삼고 전부 설명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도 필요 없어요. 간단히 해 가지고 여기 원고 한 열 장만 가지면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소개할 수 있기 위해서는…. 사무총장 갈아 버린다는 말이 맞나? 「아닙니다. 그건 헛소문입니다.」 헛소문이라고 하지만, 벌써 사실 그렇게 해야 된다구. 지금 유엔 사무총장 할 사람이 얼마나 많아? 흑인을 세워 가지고 따라지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해서 그래요. 앉아 가지고 돼요? 사무실 앞에 들어가 딱 지켜 가지고 변소에 가든가 씨름을 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 「변소도 그놈들은 사무실 안에 있으니까요….」 몇 시간 동안 들어갔다 안 나오겠나? 그런 얘기는 그만두라구.

우리가 참부모의 날 설정할 때 무슨 짓이야 안 했게? 자기 집에 가 가지고 돌아오는 전부, 또 출발할 때 지켜 가지고도 하고 국회도 따라 들어가 가지고 별의별 노릇 다 한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미국을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 미국을 움직여야 된다구.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는데, 지금 우리가 만약에 야당에 돌아간다 하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자기 현재의 내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전도 해야 되고, 활용 범위를 확대시켜 가지고 포위해 나갈 줄도 알아야 된다구. 언제든지 상대적 기준만 딱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 움직였다가는 그런 사람은 발전 못 해요. 지나가던 독수리가 들어와 가지고 그 상대를 채 버리면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십년 걸려요. 상대가 있으면 채 가지고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봄에 씨 뿌린 것은 꽃 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만반의 준비를 했다가 확 채 버려야 돼요. 그런 결단이 필요한 거예요. 어물어물 하다가는 놓쳐 버려요. 한국 정부도 그렇잖아요? 내가 믿다가 몇 번 당했어요? 따라가는 사람은 쉬운 거예요. 선생님은 대사건을 만들어 가지고 뒤집으려고 생각하는데, 하늘이 다 앞장서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요.

미국의 부시 정부가 잘 해야

오늘은 날이 좋은데 바다 낚시나 갔다 올까? 집에 있는 것보다 바다에 나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 집에 있으면 종일 공상을 해야 된다구. 「어제 일화 팀은 비가 많이 와서 일화하고 안양하고 하기로 돼 있었는데 연기가 됐습니다. 그런데 울산이 포항하고 해 가지고 이겨서 그 사람들은 겨우 60점에 올라왔습니다. 우리는 67점인데, 이제 다른 팀들은 40대 이하고요. 그러니까 이제 한 세 게임 정도 떨어진 셈이지요, 우리한테. 그런데 게임을 아직도 두 번을 더 할 게 남아 있습니다, 울산보다는. 울산은 벌써 서른 한 게임을 했고 우리는 스물 아홉 게임 밖에 안 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그거 문제없다구. 「다섯 게임 정도 앞서 있다고 봐도 됩니다.」

「울산이 열 다섯, 우리는 열 일곱 게임 남았습니다. (곽정환)」 「신문에서는 일화가 너무 앞에 가니까 시큰둥했던 모양인데 이제 ….」 「일반적으로 일화가 너무 독주를 하니까 여론은 2등을 자꾸 응원을 합니다.」 일화 축구팀 때문에 축구가 상당히 발전을 했다구. 프로 축구가 뭐 말이 아니었지.

「부시 입장이 자꾸 어려워지는 것 아닙니까?」 「그래요. 그렇습니다. 지지도가 점점 떨어지고요.」 빨리 해야 돼요, 빨리 해야 돼. 그걸 내가 막아 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뉴욕에도 경제가 좀 살아나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일어납니다. 실업률 같은 것도 많이 감소를 하니까 그걸 중심삼고 다시 국민들을 설득하려고 어제도 연설을 하고 했습니다만, 아직 조금 힘듭니다.」 점점 더 힘들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이라크하고 아프가니스탄도 물론 그렇습니다만, 이라크에 전후 복구 평화정착을 시키는 사업을 하는데 예상처럼 그렇게 쉽지가 않으니까, 돈도 많이 들고, 미국은 자꾸 유엔에 그걸 떠넘겨 가지고 유엔의 중심 국가들이, 안전보장이사회 회원 국가 같은 중심국가들이 십시일반으로 같이 하기를 바라서 그것까지도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데 독일하고 불란서가 정면 거절을 해버렸습니다.」 그거 해체해 버려야 돼.

「그러니까 이제 부시는 또 미국 국회에다가 87빌리온 달러를 달라고, 이라크하고 아프가니스탄 보조금으로요….」 「한 달에 40억 달러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870억 달러를 도와 달라고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그래, 그걸 우리에게 10분지 1만 주지. 우리가 가서 아랍권을 소화하게 말이야. 「후세인이 어디인가에 살아 있다는 것이 거의 정설처럼 돌아다니고 있지만 아직도 못 잡고 있으니까 이게 끄나풀이 되어 가지고….」 종교권을 소화하기 전에는 불가능한 거예요. 「그런데 지금 종교권이라고 하는데 같은 종교끼리도 치고 받고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아버님, 평양 공장이 아주 여론은 좋답니다. 이게 연합뉴스로 올라왔는데, 이번에 평양 관광의 자세한 내용을 좀 소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강조하는 것은 해방 이후에 민간인이든 정부든 어떻게 됐든 일반인 관광으로 평양시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어떤 면에서는 가치를 부여해서 이번에 평양 관광의 중요성을 많이 부각을 시켰습니다.」 그게 하루 이틀에 안 되는 거예요. (평양 관광 및 북한에 관하여 김효율 회장이 보고)

이제 부시가 잘 해야 돼요. 1년을 연장한다는 것이 부시 행정부에게는 큰 손해예요. 그 전에 어떻게든지 해결책을 딱 지어 놓아야 된다구요.

「황장엽 씨가 인터뷰를 했는데, 이 사람은 그쪽에서 도망 나오고 가족이 다 죽고 그랬으니까 북한에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없지요. 그렇지만 그분의 얘기를 상당히 새겨들어야 할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황장엽 씨 단독 인터뷰인데, 조선일보에 나와 있습니다.」(김효율 회장 이 황장엽 씨 인터뷰 기사 낭독)

사진 있어, 사진? 이 사람이 까다롭게 생긴 사람이라구. 「아주 대추 씨 같은 사람입니다. 사상적으로 빈틈없고, 논리적으로 빈틈없고요. (곽정환)」 그런 대신 말년이 좋지 않아. 자기가 언제든지 두드려 패고 다 그래야 자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연결돼야 좋아할 사람이지, 조금만 피해를 입으면 반발할 사람이라구.

그래, 여기에 오면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할 거라구. 제일 무난한 것이 워싱턴 타임스를 통하면 좋은 곳에 가서 만날 수 있고 다 그렇지. 누가 자기를 신문에 내줄 사람이 없어, 워싱턴 타임스밖에.

그러면 누가 가겠나? 배 많이 타지 않고 가자구. 「예. 많이 안 데려 가겠습니다.」 몇 시야?

(에리카와 회장이 일본어로 보고) 그래.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9․9절)’부터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까지 훈독) 신동모, 기도해요. (신동모 뉴욕 한인교회장 기도)

종교연합회를 만들어 화해운동을 해야

시대가 이젠 많이 달라졌구만. 사토 왔지? 「예. 왔습니다.」 보고 좀 해봐. 코디악에서 대회 한 것에 대해 보고하라구, 일어서서. (사토 씨의 보고와 대화) (김효율 보좌관의 보고와 대화, 한상길 씨의 보고. 난청으로 수록하지 못함)

종교가 배경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사태 문제가 문제 안 된다구요. 벌써부터 역사적으로 원수가 되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의 철학이 그래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에요.

그래서 종교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막대한 자금을 투자해서 화해운동을 시켜야 된다구요. 두 나라의 대표자들을 세워 가지고 도와주기를 하는 거예요. 새로이 평화촌 같은 것을 건설하고 말이에요. 지금 난민들이 있잖아요? 평화촌을 잘 건설해서 화해 무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슬람이라든가 기독교라든가 각 종단들이 그 자체의 한 시가지에서 살더라도 분쟁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리드하느냐 이거예요. 특별 지역, 옛날 중국의 조계(租界)와 마찬 가지로 그렇게 관리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기 전에는 힘들다구요.

이번의 유엔 공략 문제가 참 중요한 거예요. 우리와 가까워진 거라구요.

뉴욕 교회와 의논하면서 흑인계의 부인들을 교육하라

성복이도 교회 식구들과 연합해서 협조를 받으면서 여자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자기가 앞으로 유리하다구요. 그냥 그대로 있으면 안 돼요. 여자들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흑인세계의 부인들, 영향력 있는 남자들의 부인들에게 자기가 얘기도 해주고 영향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시작해야 된다구요. 지금 우리 미국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직접 하는 것보다도 자기 그러한 여자들, 흑인 대표의, 흑인 남자들의 부인들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감의 가정에도 기반이 남지,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뛰쳐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는 안 돼요. 그래 가지고 흑인 여자들을 대해서 계몽운동을 하고 개척적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좋은 전통이 심어진다고 본다구요.

뉴욕 교회하고 의논하면서 하면 좋을 거라구요. 「예. 알겠습니다.」 뉴욕 교회에서 하게 되면 흑인 지도자들의 부인들을 교육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우선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신앙의 본질적 길을 연합시킬 수 있는 길밖에 없다구요. 운동하면 상당히 많이 퍼져 나갈 거예요. 부인들을 연결시켜서 해야 돼요.

유엔 공략 작전에 흑인들을 동원하라

이번 유엔 공략 작전에 흑인들을 동원할 것은 생각 안 하나? 「목사들 말씀입니까?」 목사들도 그렇고 전부 다 동원해야 된다구요. 일할 때 자기들 대가리 몇 사람만 할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큰 항아리에 있는 물이 맑더라도 전부 다 휘저어 가지고 구정물이 되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전체가 움직여야 된다구요.

뉴욕 교회에서는 그런 계획을 하지? 「아직까지 생각 못 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생각 못 했다는 그 자체가 틀린 거야. 젊은 놈들이 말이야. 젊은 놈들이 앞장서야 된다구. 이번 일이 얼마나 큰일인 줄 알아요? 역사적인 일인데 그냥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책임을 분담해서 배치해야 된다구요.

여기에 들어왔으면 들어와서 움직일 것이 아니라 교회 자체가 짜 가지고 주도적인 입장에서 기반을 닦아서 양도해 줘야 돼요. 가만히 보니까 들어와 가지고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자기가 따라갈 생각을 하고 있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전체적인 것을 해야 된다구요. 일할 줄들을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아래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위에서 관심을 안 가질 수 없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위에서 몇몇 사람 가지고 하면 일하기가 힘들어요.

2차대전 때의 7개 나라 사람들이 금요일에 들어온다고 했는데, 14일로 연장되지 않았어? 「비자 때문에 그렇습니다.」 비자를 내서 와야지, 한꺼번에 다 오겠나? 한꺼번에 다 낼 수도 없잖아? 때가 변경되는 거예요. 오늘 오기로 했잖아?

이제는 유엔에 상정시키는 그런 문제가 문제되지 않아요. 이 분위기를 어떻게 만들어서 오가는 사람들이 그 분위기에 휩쓸려 가지고 흥분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효율이는 이 일에 가담 안 하겠나? 「저쪽에서 보고 받고 소식도 나름대로 듣고 있습니다.」

곽정환은 워싱턴에 가서 살겠나? 언제 온대? 「오늘 워싱턴에서 미국 정치인들을 30여 명 모아서 아벨유엔 창설에 대한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 끝나고 내일쯤 오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내가 얘기를 해줘야 되겠구만. 조그마한 동네잔치에도 언론기관이 움직이는데, 유엔 문제를 중심삼고 일주일 안팎으로 남기고 이러고 있으니 앞으로 뻔하지. 조직을 다 해서 그런 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딱 배치해서 그래야지, 이제 만들어서 언제 하나? 모이는 사람들이 각 국가의 대표인 대사들을 중심삼고 꿰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나 누구누구를 다 알아 가지고 보고해서 거기에 배치해서,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배치되어서 대사관과 협력하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자기 나라 대사관과 말이에요. 인맥이 여기에서 싸워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전국의 유명한 흑인들을 모아서 교육해야

「케냐타가 오래 못 살면…. 지금 말도 못 합니다. (이성복)」 그러니까 남편을 시켜서 공문을 부처끼리 내 가지고 성복이가 교육을 시작해야 된다구. 남편이 죽지 않았으니 되잖아? 흑인 친구 가운데 몇 사람을 중심삼고 부인이 특별교육을 한다고 해서 교회 책임자들을 모아서 자기가 전체 모인 사람들한테 소개도 하고 해서 수련회를 해야 된다구. 그냥 그대로 몇천년이 가도 그 모양 그 꼴로 남다가 남편이 죽으면 어디로 가겠나? 또 도망가지.

살아 있는 동안에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을 시켜야 돼. 자기도 강의를 해야 돼. 강의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뉴욕 교회에서 협조해요. 「예.」 남편과 연결된 할렘의 책임자들을 모으는 것은 쉽잖아? 그런 사람들의 이름을 가지고 전국의 부인들을 모아서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 수련회를 일주일씩 하게 되면 대번에 울타리가 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 수련을 자기가 할 때는 수련비를 받고 할 것인데.

일을 해야지, 앉아 가지고 그렇게 세월을 보내면 뭐가 되겠나? (이성복 씨의 보고와 대화)

그러니까 교육을 하더라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그 사람 이름을 빌려서 친구 한두 사람을 초청해서 시작하는 거예요. 몇 번을 했을 것 아니에요? 그 이름을 가지고 친구의 이름으로 해서 수련회에 초청하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신앙적으로 훈련시키면 된다구요. 그래서 자기 울타리에 흑인 가운데 이름 있는 사람들의 부인들로써 클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일할 수 있잖아요? 혼자 몸으로 그래 가지고 뭘 하겠나? 이제부터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전국의 유명한 흑인들을 모아 가지고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오늘은 바다에 누구누구 나가겠나? 나는 못 나갈 거라구. 「예.」 내일 모레는 또 추석 아니야?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말씀을 해 가지고 거기에 자기가 이름이 나야 된다구요. 그 사람들의 가운데에 푹 들어가서 그 사람들이 감동 받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걸 벌써 했어야지. 결혼하자마자 대번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친구들에게 공문을 내 가지고 부인들 몇백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몇 백 명만 했으면 그 가운데서 신앙의 동지가 나오는 거예요. 영감이 앓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일은 일대로 계속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한국 여자가 와 가지고 흑인가의 여성들을 계몽하기 위해서 수고한다는 소문이 나야 돼요. 뺀질뺀질 해 가지고 도리어 결혼을 잘못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말씀하고 다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자기가 원리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믿어요. 말씀이 힘이라구요. 대신해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해야 돼요. 그래야 앞으로 여생을 그 무대를 중심삼고 발전시켜서 남자들까지도, 정치적 기반까지도 연결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여자들이 합하면 말이에요.

흑인 백인들이 앞으로 우리하고 하나 안 되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 기반이 좋은 기반인데…. 효율이, 좀 도와줘요. 「예.」 자기가 일이 될 수 있게끔 하면 돼요. 일이 안 될 환경에서도 될 수 있게 만들어 나가야 자리잡는다구요.

이제는 여생에 그것을 해야지, 뭘 하겠나? 자기 멋대로 살았잖아? 뜻을 위해서 마지막에 뭘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그것 수련회를 정해 줘요. 「예. 알겠습니다.」 교육을 하라구. 할렘의 유명한 사람들이 그것 하겠다면 다 좋아할 거라구. 자!

(≪가정연합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Ⅳ≫ ‘삼십절’부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핵’ 훈독)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과 위하는 길

『……사탄이 아무리 권세가 있더라도 절대복종하는 그 자리를 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3대 요건입니다.』

절대신앙은 위하는 것이에요. 절대신앙은 창조의 대상물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절대 하나님이 위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젊었을 때 데이트하게 될 때는 남자나 여자나 서로가 얼마만큼 믿느냐, 얼마만큼 위해 주느냐 한다구요. 위하는 길을 세우기 위해서, 위하는 길을 가면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신앙 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위하고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투입을 해야 된다구요. 누가 투입하여야 수평이 된다구요. 누가 투입하느냐 이거예요. 남자도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라고 해도 안 되는 것이고, 여자도 자기를 중심삼고 투입하라고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둘이 다 서로 서로가 투입하면서 더 큰 것을 위해서 바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절대신앙 절대사랑이에요. 위하는 신앙 길에 하나되기 위한 사랑,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키워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을 섬기는 데서 위해서 섬겨야 돼요, 절대신앙을 가지고. 또 그다음에 위하는 길을 하나 만드는 데는 절대사랑이 필요해요. 위하고 사랑하는 것이 높고 높으니만큼 이것을 내가 투입해야 된다 이거예요. 투입해야지 투입하라고 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투입해 주기 때문에 개인적 수평,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수평을 취해 가지고 높은 신앙의 기준과 절대적 신앙과 절대사랑과 절대복종에 일체 되는 거예요. 그 일체권에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대상,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대상을 세워 가지고 주인이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주인이 안 나타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 길은 위하는 길을 가는 것인데, 위하면서 하나 되기 위해서는 그 신앙 길을 가는 사람 서로 서로가 투입해야 돼요. 이게 3대 핵이에요. 하나도 뺄 수 없어요. 신앙을 빼도 무너지고, 사랑을 빼도 무너지고, 절대 투입을 빼도 무너져요. 이 셋이 공히 서 가지고 사랑의 실체를 맞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그 자리가 주인이 되는 자리예요. 주체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해야 주체가 돼요.

주체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주체와 대상이 위하고 하나되기 위해서 서로 투입하니, 그 세계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안착지, 가정이 되어서 거기서 일화가 되어 할아버지로부터 아들딸, 여덟 사람이 하나된 통일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절대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그 신앙을 가지니만큼 내가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려니 거기에 절대 내 자체가 복종하면서도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원칙이에요.

신앙 길이라는 것은 위하는 길

그렇기 때문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절대 불신(不信)의 자리에 떨어졌고, 불(不) 사랑의 자리에 떨어졌고, 불(不) 위할 수 있는 자리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벗어나면 모든 완성이라는 것이, 또 하나님의 상대이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창조하지 않았던 세계와 마찬가지의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일을 거쳐야만 창조이상적 발판으로 내 상대인, 남자면 남성 앞에 여자가 나타나고, 여자 앞에 남성이 나타나고, 여자와 남자가 약혼해 가지고 결혼한 부부가 되어 아들딸이 나타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제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은 절대 위하기 위한 사랑의 상대와 하나되기 위해서 서로가 복종하면서 투입하는 길 이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아멘이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신앙 길이라는 것은 위하는 길입니다. 위해서 하나되려니 사랑을 해야 되고, 거기에 복종하고 투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본질입니다.

거기에 대한 근본적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단계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발전해 나오느냐 하는 근원까지도 해체해 가지고 거기에 일체 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여 주인의 자리, 남자 여자가 서로 서로가 위하고 일치되는 데 있어서 서로가 투입하고 복종함으로 더 크게 만들겠다, 더 큰 상대, 이 대우주를 상대하게 되는 거예요.

개인에서는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좀더 큰 상대를 위하여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려야만 신앙이상의 상대권, 파트너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이 상대를 짓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실체를, 몸뚱이를 써야 되겠기 때문에 광물세계를 만들었어요. 땅을 만들었다구요. 그 광물세계, 땅을 만들 때도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했다는 거예요. 미래에 자기 사랑의 상대를 만들 요소를 만드는데, 눈썹 하나도 나를 닮아야 되고 살도 나를 닮아야 되고 코니 모든 전부가 나를 닮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세계까지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했다는 거예요. 식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만 가지의 모든 요소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하여 만들었다는 거예요. 위하는 상대를, 위해 살기 위한 상대를 창조하게 될 때에, 그 위할 수 있는 그 길에서 하나 되려니, 사랑으로써 하나되려니 복종하고 투입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수평이 안 돼요. 찌그러진다구요.

수평이 되어야 이 세계가 살게 된다는 거지요. 그것이 핵이 돼 있어요. 그래야만 주체가, 뼈가 생겨나고 살이 생겨나요. 그것이 없으면 존재의 출발이 시작되지 않기 때문에 절대 요인으로서 우리 신앙세계의 필요요건이 되었느니라! 아멘 해야 된다구요.

절대신앙은 절대 위하고 하나되는 것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알아보게 되면 그래요. 절대 위할 수 있는 통일교회라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본뜻은 절대 위할 수 있는 통일교회, 그 통일교회를 위할 수 있는 데서 하나되려니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 위하는 자리에 하나되려니 절대사랑해야 되고, 절대사랑하고 하나되려니 나에게 있어서는 복종해야 되고, 하나님 편에서는 투입해야 돼요. 인간은 자기 자신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래야만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투입해 주니 커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를 왜 만들었느냐? 하나님보다도 훌륭해지는 아들딸이 살 수 있게 소유권을 준비해 놓은 것이 대우주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기준보다도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대우주를 왜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아들딸이 충효의 도리, 충신의 가정,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어서 같이 살 수 있는, 자기 소유권을 주었을 때 하나님이 주관하는 에덴동산 그 세계보다도 더 큰 세계를 나눠 주기 위해서 준비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주장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되어라!’ 하면 그대로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이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사랑을 위해서 쓸 수 있는 주인이 나오게 되면 그 대우주를 자기 소유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얼마나 환영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위치를 아들딸을 위하고 자기 상대를 위하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만든 세계를 하나님이 나눠 주기 위한 것인데, 나눠 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우주, 더 큰 상대를 찾겠다고 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욕망을 알았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찾으려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비로소 바로 그 길을 직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 잘들 왔구만. 삼십절이 무엇인지…. 이제 또 뭐라고 했어요? 절대신앙! 핵이에요, 핵.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입니다. 절대 위할 수 있는 길이 하나되기 위하려니 절대 내가 있어서는 안 돼요. 복종을 해야 되고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됩니다.

그것은 불가피한 이론적 원칙이다 하는 개념이 딱 짜여 있어요. 그것을 중심삼고 만사가 지상에 연결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는 자리에 서면 주체가 돼요, 주인.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에서는 거예요. 재까닥 하나님보다도 높을 수 있는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플러스가 되어 있고 우리는 마이너스인데 축복을 해 가지고 알고 나서 욕망이 하나님보다 높은 데 있어서 하나님이 맞추어 준다는 거예요. 더 높은 데도 다 맞추어 준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믿는 데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하는 자리에서 투입하기 때문에, 아들로서 욕망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기준까지도 참석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더 큰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가치의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걸 꿈에나 생각했어요?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란다

그래, 여러분도 선생님하고 같이 살고 싶다고 하지만, 살아 보라구요. 3년도 못 가서 따로 살면 좋겠다고 그래요. 스털링스도 그렇잖아? 매일같이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싫지? 여기에 미국 사람들이 왔는데 머리들이 커 가지고 ‘통일교회도 내 아래에 있으면 좋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몇백 배 몇천 배 자리까지 갈 수 있는,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절대 내가 희생해 가지고 투입하는 날에는 거기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보다도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요.

그것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온 우주에 자기보다 잘난 아들딸이 있으면 주인 자리도 우주에 버려 놓고 거기에 가서 기쁨의 잔치를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 최고의 영원히 영원히 더 큰 소망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아멘이고, 그것이 억만세 찬양할 수 있는 그 뜻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유엔 공략 같은 것을 하는데, 유엔 공략을 해서 뭘 해요? 가인유엔과 아벨유엔을…. 그것이 아니에요. 그 몇억 배, 몇천 배 되는 영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영계를 점령해 가지고 뭐냐 하면 그것이 주체가 됐으니 하나님과 같이 상대를 내가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닮은 주체가 됐으니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창조할 수 있는 원자재는 무한이에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된다는데, 1천 배도 아니고 1천억 배라니 얼마나 그 창고가 커요? 원자재는 무한해요. 그것을 꺼내 가지고 자기가 사랑하는데 이렇게 이렇게 원한다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이렇게 이렇게 된다 하던 그 기준 이상까지도 바라요. 아들딸이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고, 사랑의 상대가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스털링스도 자기 아내가 자기보다도 더 잘나기를 바라고, 자기 아들딸이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란다구요.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확대의 세계를 준비했기 때문에 우리 인간도, 타락한 인간도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겠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실례가 아니에요.

그것이 천리의 도리요, 예법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그것을 향해서 달려가면서, 세상이 맞지 않으니 탄식하고 이래 가지고 원망하고 그 세계를 도피하기 위해서, 도의 세계, 깊고 높고 넓은 세계를 찾아가기 위하여 세상을 버리고 떠나가서 찾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신세지기 위해서 다니는 사람은 하나님, 통일교회 문 선생도 싫어요. 통일교회보다도 위대하고 선생님보다 몇백 배 위대한 사람을 원하지요. 여러분 미국 국민이야 선생님의 몇백 배 잘할 수 있는 자리에 있잖아요? 선생님을 34년 동안 핍박했지만, 미국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누가 반대해요? 무슨 말을 해도, ‘내가 메시아다. 내가 하나님이다.’ 해도 알아보지 않고 반대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인권을 존중시하는 호모, 레즈비언들이 나오는데 신권을 왜 무시해요?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한 쌍이 남자 남자끼리 이렇게 뭐 해 가지고 부처끼리 신권을 무시할 수 있어요? 인권을 중요시해요, 신권을 중요시해요? 물어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거지같은 세상! 32개 주가 호모, 레즈비언의 결혼을 인정해? 미친 자식들! 그놈의 나라가 망해야 돼요. 때려 치워야 된다구요.

그런 바쁜 시대가 오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교회 책임자들이 되어 가지고 자기 교인들을 투입해 가지고 유엔을 공략해서 지금 살고 있는 미국보다 몇백 배 훌륭한 미국이 될 수 있다면, 하나님의 소원대로 전부 될 수 있다면 그 길을 가야지요. 모르고 있으니 그렇지 안다면 그 길을 가야지요. 아깝기는 뭐가 아까워요? 자기 위신을 생각할 수 있어요? 미국 국민 2억7천만이 살아나는데 뭐가 아까워요? 못 할 것이 뭐가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이 없으면 하나될 길이 없어

오늘 아침에 잘 왔구만. 하나 둘 셋, 여덟 사람 잘 왔다구요. 삼십절이 무엇이고,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르쳐 준다구요. 신앙은 위해서 사는 거예요. 하나님도, 부모는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하는 사람은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위해 살더라도, 주체가 되었더라도 사랑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사랑이 없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으니 주체가 되어서 사랑이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이 다 삼위기대, 삼위일체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위할 수 있는 사랑이 하나되기 위하려니 나 자신이 절대복종해야 돼요. 하나님 대신 투입해야 돼요. 있는 것을 다 투입하고도 ‘하나님, 이거 모자라니, 70퍼센트밖에 안 되니 30퍼센트를 대주소.’ 간절히 70퍼센트보다 더 중요시하면 그것 이루어 준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고 있는 신앙보다도, 자기가 70퍼센트밖에 안 된다고 30퍼센트를 더해서 백 퍼센트 믿고 나가겠다 하면 통일교회 문 선생이 한 것보다도 몇십 배 더 하지요. ‘나만이 미국을 구한다. 문 총재는 돌아가라.’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구요. 아시겠어요?

통역을 통해서 들으려니 답답하지?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한국말을 알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을 모르니까 못 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아는 사람이 실천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왜 그러냐? 그런 사람이 더 가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주위에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하나님, 내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하면서 일방통행이라구요. 하나님이 못 하게 막더라도 ‘내가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내 아들 장하다.’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서 무엇을 가르쳐 주겠어요? 무엇을 찾으러 다니고…. 여기에 와서 앞에 줄지어 가지고 24시간 천막을 치고 살면서 선생님 얼굴을 하루에 한 번 보는 것이 소원이다, 열흘 동안 있더라도 한 번 만나는 것이 매일 만나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한달 두달, 일년 동안 기다려 가지고 만나는 것이 삼백예순 번, 매일 만나는 것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하는 그 사람이 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주위의 모든 피조물들이 그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이 계시는 곳까지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받으려고만 하지 말고 희생하고 뭘 남겨 주겠다고 하라

희생하라구요, 전부. 나를 만난 지 지금 몇 년 됐나? 1년 2년 3년, 7년도 안 가 가지고 ‘내 교인이 떨어지고 내 상대가 반대하고 아들딸이 반대하니 우리는 미국에서 쫓겨나겠구만.’ 해요? 푸! 미련이 뭐 있어요? 새로이 창조하는 거예요.

*새로운 씨를 뿌려서 새로운 나무가 자라 가지고 하나님이 나한테 바라시던 귀한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생각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번 날아간 총알은 목표물을 향해서 똑바로 날 아간다구요. 오관이 목표를 향하여 집중해서 발사하게 되면 총알이 똑 바로 날아가서 명중하게 되는 거예요. 그럴 때 ‘우와, 만세!’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그렇게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하면 결과는 자동적으로 수확되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면 그것이 싹이 나고 자라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아는데 일도 안 해 가지고 공짜를 바라? 나 그거 원치 않아요. 유엔 같은 것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자기들을…. *어떻게 유엔을 하나로 만드느냐? 그것이 하나되면 세계를 지도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생각하고 가야 된다구요.

레버런 문을 언제나 따라갈래요? 난 미국 국민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국회에 가 가지고 상원 의장을 매일같이 찾아간다고 반대할 수 없어요. 사무실 앞에 가서 필요하면 해준다고 해서 1년 2년, 4년 동안 상원 의장이 됐다고 할 때에는 앉아 가지고 친구가 될 텐데 왜 안 해요? 캐피털 힐(Capitol Hill; 미국의회의사당)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대통령, 백악관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어요. ‘너는 대통령이지만 나는 그 몇십 배 이상 미래의 대통령을 교육할 수 있는 교본을 만들고 있다.’ 할 때, 어때요? 그것이 필요하다구요. ‘내가 하나님이 만드신 것보다 더 귀하게 재창조하겠다.’ 한다고, 하나님이 ‘저놈의 자식, 도둑놈이다!’ 그러시겠어요? 하나님은 ‘야, 어서 해 봐라.’ 그러시지요. ‘내가 도와주겠다.’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여기 통일교회 패들이 몇 번, 열 번도 와 가지고 천 번 국회에 가 가지고 주인이 되겠다고 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고 있다구요. 세계 국가의 모든 군사력 뭐 정치력, 지옥세계에 가 가지고 내가 세뇌해 가지고 그 이상 갈 수 있는 희망과 거기에 희생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남겨 주겠다고 하면서 살아야지, 신세지고 살겠어요?

그만큼 알았으면 그 이상 열매를 거두어야지, 가다 말고 이래 가지고 가겠느냐구요. *지그재그로 복잡한 그런 것은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아요. 한번 사명을 알았으면 영원히 일방통행이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야 되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전보다 더 신이 나고 더 불붙어서 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해요. 뭘 얻어먹으러 다니고 말이에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유엔 공략하는 것이 뭡니까? 나한테 맡기소.’ 이런 생각을 해야지요.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보면 자꾸 떨어져 내려가니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나면 자꾸 올라가야지요. ‘선생님, 이렇게 합시다. 왜 유엔 공략이오?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한집으로 만듭시다.’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거라구요. 따라가 가지고 언제든지 도와주고 하는 걸 좋아하겠어요?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 주고 받다) 해야 하는데, 이건 자기 상대기준한테 언제나 받기를 바라요. 그건 떨어지는 거예요.

자꾸 문제를 일으켜라

확실히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깨끗해요. 여기 이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지지 않겠다고 노력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도 선생님에게 지겠다고 하나, 안 지겠다고 하나? 매일같이 욕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거 틀림없기 때문에 욕먹으면서도 여기 오는 거예요. 더 욕을 해서 오늘보다도 낫기를 바라고, 후려갈기더라도 뛰쳐나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높아지고 그래야 이익이 될 것 아니에요? 여기보다 다른 길이 있게 되면 통일교회 뭐 필요 없어요. 거기에서 썩어지는 게 나아요.

수위가, 바닷물이 보름마다 높았다 낮았다 해요. 숨을 ‘후후’ 내쉬었으면 닫혀야 돼요. 주고받아야 돼요. 받기만 할 때도 받은 것만큼 갚아 가지고 또 주고 싶을 수 있는 주인을 맞이해야 돼요. 하나님도 그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똑똑한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마음을 맞출 수 있어요. 하나님이 10년 후에, 20년 후에, 50년 후에 무엇을 원하느냐 이거예요. 50년이 될 때에는 앉아 가지고 회의하고 세계를 보고 다 살 수 있게 된다고 했는데, 그때에 가서 그렇다고 할 거예요? 요즘 그런 때가 됐다구요.

의심 안 하고 살겠다고 하면서도 선생님이 그를 위해서 노력을 했다는 데는 고마운 생각이 하나도 없구만. 그 50년 동안 그런 세계가 되라고 선생님이 기도했겠나, 안 했겠나? 얼마나 편리해요? 비밀을 감출 수 없어요. 통일교회 비밀을 사탄이 전부 뒤집어 놓아 가지고 자동적으로 밝혀졌어요. 비밀이 없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컴퓨터 웹사이트에 문제될 수 있게 자꾸자꾸 발표하라구요. 말하기 좋아하고 어디 가게 되면 선전하기 좋아하는 그 기질은 다 갖고 있으니 그것을 써먹으라구요.

이번에 영계의 결의문 좋아해요? 할 수 없이 좋아하지요. ‘아이고, 선생님이 영계의 결의문 안 했으면 좋을 텐데, 아이고, 아이고…!’ 요즘에는 또 미국의 46대 대통령들이 동원돼 가지고, 미국 조상들을 중심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왕초 되는 사람들이 말하는데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대통령으로서 뭘 해먹고 뭘 한 그 역사를 다 알고 있는데, 잔소리 말라.’ 배짱이 있어 가지고 유엔 총회 의장과 싸우고 받아넘기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요? 거기에 마음 맞추어야 된다 하는데, 그들 마음을 맞추어 주어 가지고 뭐가 되겠나?

알겠어, 양창식? 「예.」 이 녀석도 한국 놈이기 때문에 나 닮은 줄 알았더니 미국 놈들 닮아 가더라구. 한국 놈인데 말이야, 나 닮은 줄 알았는데 미국 놈을 닮아가요. 그거 무엇에 써먹겠나? 자기들하고 의논하다가 물어보게 되면 양창식에게 물어보는데, 그래도 쓸 만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데리고 다니잖아? 못 살게 자꾸 물어보면 나한테 바삐 와 가지고 그럴 텐데, 내가 욕을 하게 되면, 세 번만 욕하게 되면 열 번 오던 사람이 한 번밖에 안 오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열 번 욕을 먹었으면 백 번 욕먹더라도 자꾸 더 오면 자기가 크는 거예요. 교육받는 거라구요. 배우는 거라구요. 좋아하는 것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죽고 사는 데 있어서 천하가 부활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수평선은, 여기에는 조화가 없어요.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이 직선이에요. 여기에는 조화가 없어요. 수평이 되어 있지만 거기에 파도가 나오고 이래 가지고 공기가, 산소가 일어나야 고기가 살아요. 물에 파도가 일지 않고 태풍이 불지 않으면 고기가 어떻게 살겠어요? 사는 법이 그래요. 평탄하더라도 평탄한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으면 행복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행복한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으면 행복한 거예요. 지금 당장 울고 불고 야단하면서 죽을 것 같지만, 그 자리를 넘어서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아이고, 또 그런 일이 생기면 좋겠다.’ 이렇게 바라는 거예요. 그래요.

망하고자 하는 사람은 흥하고, 흥하고자 하는 사람은 망한다

그래, 죽고자 하는 살고, 망하고자 하는 사람은 흥하고 흥하고자 하는 사람은 망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놀고자 하는 사람은 가난해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 하나에 천하가 다 달려 있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높고자 하면 위하라고 그랬어요. 천리 이치가 반대예요.

사탄세계에서는 반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반대의 가정, 반대의 둥지를 틀어 가지고 반대의 세계보다 몇백 배, 몇천만 배의 사탄세계와 반대의 세계를 남기겠다는 아들딸이 있으면 하나님이 벌을 주겠어요? 밤낮 없이 미국도 점령했는데도 세계도 점령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게 되면 하나님이 ‘이 녀석, 어쩌면 나를 닮았느냐? 내 맏아들 되겠다.’ 생각하지요.

태양계의 1천억 배 되는 대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인데 그 주인 앞에 1천분의 1도 못 되어 가지고 ‘하나님도 해보지. 왜 안 좋아하노?’ 할 수 있어요? 1천억 내지 1억만 배 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이 왕창 정신이 아찔하더라도 ‘야, 그래도 나를 사랑하는 그 무엇이 있구나.’ 그 세계에는 몇천 배의 광명한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알겠습니다.」 *통일교회의 책임자들은 자기 자신의 한계를 생각하면 안 돼요. 무한한 차원을 생각해 돼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내려가겠어요, 올라가겠어요? 끝없이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는 하나님의 보좌까지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럴 때 하나님이 내 아들이라고 하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십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수님이 말한 것처럼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면케 하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 그게 뭐예요, 그게? 그런 기도를 왜 해요? ‘내 뜻이 아버지 뜻’일 수 있어요? 아버지보다도 몇천만 배 내가 해야 되는 거라구요, 백 번 죽더라도. 안 죽어요. 안 죽는다구요. 죽고자 하면 안 죽는다구요. 그 따위 놀음을 하니 죽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았으면 실천해서 실적을 쌓아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통일교회 멤버들에게 바라시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예요. 모든 기독교인들도 그런 목적을 중심삼고 일방통행할 수 있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오늘이 10월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깨끗이 정리해 줘요. 부모님 믿기가 힘들어요. 하나님 믿기가 힘들어요. 그러나 자기에게 있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그것이 예수님이 가는 길이요, 그것이 예수님이 지키는 절대신앙이요, 예수님이 사랑하던 절대사랑이요, 예수님이 살아가는 절대복종의 길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그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에게 있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진 절대신앙의 길을 그냥 그대로 전수 받아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길, 그 복종의 길을 가는 동안 사탄은 영원히 그 그림자의 자리에 들어올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은 유엔이 엉망진창인데 그냥 내버려두어 가지고 미국이 좋을 것 같아요? 혁명을 해야 돼요. 그런 일에 관심을 가졌으면 밤잠을 안 자고 자기 울타리부터, 자기 동네부터 손대 가지고 재창조하겠다 생각해야 할 터인데,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뭐 레버런 문이 해주기를 바라요.

하나님이 해주기를 바라서 될 것 같으면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이 다 해주었을 텐데 왜 지금까지 이러고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해방해 줘야 할 것이 인간이라는 거예요. 자기 책임을 몰라 가지고 받겠다고 하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가게 돼 있지, 천국 들어갈 게 뭐예요? 가는 길이 막히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자! (훈독 끝까지 마치고 양창식 회장 기도)

통일교회가 목표로 하는 것

여러분이 이제 통일교회가 무엇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천일국, 해봐요. 「천일국!」 그다음에 뭐예요? 제4차 이스라엘국 출발! 그것이 초종교 초국가가 바라는 최고의 목적인데, 그 목적을 우리 앞에 놓고 가인과 아벨 둘이 갈라졌던 것을, 종교와 정치가 원수 되었던 것을 하나 만들어 평화의 천국으로 안내할 수 있는 최종 목표 자리에 도달해 있는데, 내가 어떻게 결정할 것이냐 하는 그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미 결정한 것을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순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무슨 말인지…. 「통역하고 있어요.」 통역하고 있어? 「예.」 그래, 그러면 다 됐어요. 어떻게 될 것이냐? 어떻게 되는 것은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거예요. 나에게 달린 거예요, 하나님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봄철이 됐으면 씨를 뿌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야 돼요. 농작물을 가꿀 수 있는 농기구로부터 씨앗으로부터 마음자세로부터 춘하추동 사계절 어떻게 씨가 자라 거름을 주어서 키워 가지고 열매를 거둘 수 있는 프로그램이 딱 서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 유엔 공략이라는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그것이 봄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여름에 어떻게 커 가지고 가을에 어떻게 수확을 할 것인지 다 나와 있고, 다 잘 알고 있어요.

이것을 이루게 된다면 순식간에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191개국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이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예수가 유대 나라에 하던 놀음을 되풀이하여 191개국을 다시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그건 몇백년 가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최후의 결전장에 도달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적군의 토치카가 있으면 내가 무엇이라도 받아 깨뜨려 버릴 수 있게끔, 내 몸뚱이를 백번 날아가더라도 깨뜨려 버릴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결정적인 용사들이 필요해요, 용사. 병사가 아니에요. 용사가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지금 그렇잖아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교회를 만들어요, 연합교회. 무슨 장로교, 성결교회, 무슨 교회 하는 그걸 하나님이 원하지 않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될 수 있는 그 주인 하나님을 닮기 위한 주체 앞에 대상이 되는 거예요. 대상이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요, 남편의 마음이요, 가정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하고 있는 자리에서 답보하고 있는 걸 바라볼 때, 이 통일교회 패들 지금까지 수십년 되었는데 이게 뭐냐 이거예요. 이제 흑인이라도 좋고 백인이라도 좋아요. 혁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흑인이 백을 한다면 백인은 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프라이드가 있어야지, 흑인이 천을 하는데 백을 해 가지고 되겠어요? 흑인한테 끌려다니지 말라구요. 앞장서라 이거예요, 앞장.

격전이 벌어져 가지고 애국자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제일 용자가 누구냐 할 때, 거기에 장성급으로부터 졸개까지 수많은 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승리하면 나라 자체가 책임자를 표창하는 거예요. 사성장군, 오성장군이 되어 가지고 표창을 받을 거예요, 작대기 하나 된 졸병이 되어 가지고 받을 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서 피 흘리고 총 맞아 죽기는 마찬가지인데, 그 자리에 임할 수 있는 자체 모습이 상패를 받을 수 있는 결정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싸움판에 있어서 수십년 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랑하는데, 양창식 한테 질 게 뭐야? 마이클 젠킨스에 질 게 뭐야? 그 십배 백배 내가 하겠다고 해보라구요. 그래, 문 총재가 젠킨스 이상 믿어 주지 않느냐, 또 양창식 이상 믿어 주지 않느냐 할 때, 그 이상 믿어 주고도 남을 수 있는 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런 놈들이 없기 때문에 이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과 우주를 해방하는 왕, 주인이 되겠다고 하면 안 망해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금년보다도 명년에는 내가 천하에 간판을 붙이고 호령을 하게 되면 산천초목,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다 이루어 가지고 잔치하는 날에 서로 깃발 들고 나와서 찬양하고, 동물 광물 할 것 없이 전부 쌍쌍이 찬양할 수 있는 판국, 하나님이 춤추고 노래할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보겠다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주를 해방하는 왕이 되고 주인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 망하겠어요? 망하지 않아요. 망할 자리에 죽어도 영원히 그 자리는 점령할 자가 없어 자기 외에는 주인 될 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엇이 걱정이에요?

유엔 공략을 하는데 선생님이 다 해주는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이 미국의 책임이지 내 책임이에요? 이슬람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기독교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회회교하고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고, 유대교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때려죽이려고 별의별 짓을 하던 원수들 아니에요? 공산당이고 뭐고 전부 다.

그것을 다 구해 주고 미국의 체면을 세워 주려고 하는데, 목사들이 안 하면 누가 하겠나? 물어볼 것도 없어요. 공짜만 좋아하는 것이 목사예요. 얻어먹기 좋아하고 말이에요, 공짜를 좋아해요. 투입을 몰라요. 그걸 통일교회에서 백 퍼센트 전환하지 않으면 쓸 자격이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지금까지 잘 해먹은 간판을 가지고는 하나님 나라에 필요 없어요.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높이 올라갔으면 지옥도 철폐해 버리고 다 그래야지요.

내가 영계의 낙원으로부터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것을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철폐하고 내버리지 않았어요. 다 수습될 수 있게끔 하고 갈 곳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평화의 세계는 교차결혼만 하면 돼

그렇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는 간단해요. 원수 원수끼리 교차결혼만 하면 되는 거예요. 방안까지 다 나왔는데. 흑인 왕들이 백인 왕가와 결혼하면 흑백의 평화세계가 영원히 계속될 수 있는 거예요. 싸움이 왜 있겠어요?

내가 미국에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는 미국과 관계없어요. 미국이 내 원수예요. 한국의 선교사들, 이화대학이 감리교 재단이고, 장로교 등 6대 종단의 장(長)들을 중심삼고 대가리들, 선교사들이 다 있어 가지고 레버런 문 말씀을 들으면 전부 돌아가니 문제삼아 가지고 선교사들이 반대한 거라구요. 당시 하지 군정이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별할 줄 모르고 일본 나라의 정치 풍토의 쓰기 편리한 것을 취하다 보니 다 팔아먹었어요. 망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금 그래요. 쓰기 편리한 사람 잡아 쓰면 망해요. 사탄세계에서 자기 부하들로 써먹던 사람들을 좋아서 썼다가는 망한다구요. 옛날로 돌아가기 쉬워요. 사탄 저 위에 올라갔으니 교체해야 돼요. 결혼을 잘못했으니, 핏줄이 잘못됐으니 익스체인징 매리지(exchanging marriage; 교차결혼)를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원히 평화 세계를 이룰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간단한 거예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래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해와를, 사탄이 빼앗아 간 해와를 다시 찾아다가, 첩 같은 사람을 찾아다가 자기 본처를 만들겠다는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의 심정을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나라가 어디 있어요? 결혼식을 했어요? 혼인신고를 못 해봤어요. 출생신고를 했나? 나라가 없는데. 세상에!

그러니까 독신생활을 하라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영원히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라가 준비될 때는 독신생활을 파괴하고 구교도 신교도 할 것 없이 결혼해야 돼요. 독신생활이 뭐야? 결혼 안 하면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불교도 비구승은 망하고 구교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지금 남미에 가 보라구요. 천주교에 침 뱉어요.

때를 모르는 거예요. 가을 때가 됐는데 봄철과 같이 씨 뿌리면 되나? 손바닥인지 손등인지 알아야지, 몰라 가지고 될 게 뭐야? 발바닥인지 손바닥인지 몰라요. 비슷하지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모르고 하라고 안 그래요. 모르면 기다려라 이거예요. 기다리고 가만있어라 이거예요. 자기가 될 때까지 나서지 말라 이거예요. 되지도 않았는데 나서 가지고는 휘저어 가지고 옛날 그 모양 그 꼴로 돌아가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을 제일 경계하고 있어요.

이제 결심하고 나서 봐라

알겠나, 양창식? 「예.」 뭐야? 평화교회 간판 붙이라는데 왜 안 붙여? 모슬렘이든 회회교 본부든 기독교 본부든 장로교든 수많은 종파가 문제예요? 교파가 문제예요? 평화교회 간판을 붙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성경보다 더 좋은 하나님이 좋아할 말이 무엇인지 알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통일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말이지 싫어하는 말이 아니에요. 십자가 떼 버려라 이거예요.

십자가에 구원이 없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했어요. 22일에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식에서도 ‘아이고, 문 총재 언론계의 괴수가 됐으니….’ 하는데 언론계가 무슨 문제예요? 근본 문제가 틀어져 있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라고 한 거예요. 4천년 동안 믿고 나온 랍비니 뭐니 주님을 왕으로 모시겠다고 준비한 녀석들이 오른편 강도 말고 하나도 없었어요.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러니 현재 기성교회에 천국 갈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가 ‘주님이 구름 타고 다닌다는 것은 미친 말이다.’ 하는데, 그것을 누가 믿어요? 이론을 들어 보면 사실 백 퍼센트 맞는 말인데, 쌍것들이 듣지도 않고 반대한다구요. 쌍것이 뭐냐 하면 타락했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자기들 전통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는 변소간의 옆방 살이도 못 할 것을 가지고 전통이라고 한다구요.

여기 대가리들 죽어 보라구요. 제리 파웰도 내 신세를 톡톡히 져 가지고 몇 번이고 맹세하고도 대가리를 젓고 말이에요, ‘아이고,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인데? 내가 닦은 기반이 무너진다.’면서 뭐 어떻고 어떻고 하더라구요. 그 조상이 케이 케이 케이(KKK, Ku Klux Klan; 백인 우월을 위해 결성된 비밀결사) 아니에요? 알겠나? 그런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는 다른 사람이에요. 종자가 달라요.

돌감람나무는 참감람나무가 영원히 안 돼요. 그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줘야 돼요. *그렇게 접붙여야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아무도 부정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어로 말하면 그렇다구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영어만 영어가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오늘 아침에 즐겁게 왔으니 이제 결심하는데, 결심은 간단한 거예요. 유엔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자! 미국하고 유엔하고 둘을 한꺼번에 삼켜 버리면, 삼켜 버리고 살아 있는 날에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상속해 줄 것이다 이거예요. 「아멘!」 그래, 해 보라구요. 해보라구요.

미국이 영원히 망하지 않는 길

내가 50년 전에 50년 이후에는 이런 시대가 된다고 했어요. 이메일 시대, 컴퓨터 시대가 되어 세계가 앉아 가지고 얘기하고 비밀이 없는 때가 되기 때문에 문 총재가 제일 유명해진다는 거예요. 웹사이트에 매일같이 새로운 기록을 할 수 있는 교단이 있어요? 없어요. 선생님은 매일같이 열 가지 이상 새로운 말을 할 수 있으니, 그것이 세계적 문제예요.

맨 처음에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끔만 만들라는 거예요. ‘영계의 결의문이 제일 좋다!’ 해 가지고 인류가 그것을 바라야 돼요. 하나님이 영계의 결의문을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5대 성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교파장, 교주들이 제일 좋아하는데, 땅 위에 있는 자기 종파장들이나 교회장들이 싫어한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이의가 없어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신사들도…. 신사도를 자랑하는 잉글리시 (English) 말을 쓰고 있는 백인들이 신사들일 게 뭐야? 전부 다 도적놈들이지요. 해적이에요, 해적. 폴라 베어(polar bear; 북극곰) 레이스(race; 인종)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내려와 가지고 영국에서…. 영국이 무슨 사이트(cite; 기지)예요? 해적 사이트예요.

사이트라는 것은 군사기지예요. 투쟁을 해야 했어요. 오대양을 누벼가지고 인도까지, 중국까지 갔어요. 중국까지 가서 아편전쟁을 일으키고 인도는 3백년 동안 치리한 거예요. 그러면서 동양 것을 전부 도적질해 가지고 갔어요. 영국 박물관에 가 보라구요. 세상에! 그게 도적질한 물건이지 선물이에요?

통일교회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도적질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30년 동안 남아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습니다. 비축자금도 1억 가까운 것을 다 나눠 주고 없어요. 손털고 나왔어요. 이제 나한테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내 갈 길, 영계에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는데 세상 보따리 싸 들고 안 가려고 그래요. 다 나눠 줬어요.

그래, 여러분 미국 국민들이 그래 보라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서 다 보따리 풀어놓고 집을 바꾸어 살자고 하면 미국은 영원히 망하지 않아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망하거든 레버런 문 모가지를 쳐 버려요. 그런 자신 없는 놀음을 안 하는 거라구요. 자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싸움을 하면서 남아졌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 자리에 까지 올라왔어요.

‘목사들, 아크 비숍이니 무엇이니 선생님, 내일 아침에 일곱 사람이 찾아오겠습니다.’ 찾아오기 잘 했다 이거예요. 좋은 말 해주는 것이 아니라 싸울 수 있는 용사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폭탄같이 되어서 나가 싸울래요, 안 싸울래요?’ 「아멘(Amen)!」 *에이멘은 넘버 원 맨이라는 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넘버원 맨이 되라는 거예요. 이것 될래요, 이거? 생각만 해도 기분이 나빠요.

내가 미국에 와서 종살이부터 시작했어요. ‘이놈의 땅아, 내가 종으로 끝나지 않아. 네 나라의 왕보다도 꼭대기에 올라가겠다. 안 그런가 그런가 두고 봐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천대하고 믿지를 않으니까 영계에 있는 대통령들이 위신이 납작해지니 결합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모든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을 도우라고 하는 거예요.

명령인데, 명령 일하에 2억7천만이 움직여야 할 텐데 안 움직이면 망해요. 이제 민족 분열이 벌어져요. 독일 사람들이 미국에 이민 온 사람이 많아요. 이태리 사람들이 이민 많이 왔어요.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은 영국에 반대예요. 불란서 사람도 많아요. 이 세 나라 사람만 미국에서 합하게 된다면 백인은 납작해진다는 것 생각해 봤어요?

원수끼리 교차결혼하면 평화세계가 이뤄져

더블유(W) 부시도 그렇잖아요? 유엔에 가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텐데 불란서가 반대하고 독일이 반대하니 꼼짝못하고 있잖아요? 유엔에서의 싸움이 아니에요. 미국 내에서 민족 분열의 싸움이 벌어진다면 미국은 일시에 다 깨져 나가요. 백인이 흑인 숫자보다도 못하잖아요? 백인이 불란서 숫자보다도 못하잖아요? 백인이 독일, 이태리 숫자보다 못하잖아요? 2차대전의 원수들이에요. 50년 전의 원수를 복수하자, 최후의 단계에 비굴한 자들을 한꺼번에 때려부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이것을 방비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모슬렘하고 기독교 천주교하고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나간다구요. 한 사람을 죽이면 한 사람 죽임으로 복수하게 되어 있다구요. 한 방에서 침대의 아래에서 자고 위에서 잔다면 언제 칼침을 놔 죽일지 모르는 그런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이라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라크를 도와주면 될 줄 알았더니 부시 행정부가 지금 7천억 달러, 7천5백억 달러를 쓰고 있어요. 그 돈을 누가 벌어대요? 누가 벌어대요? 불란서 사람도 내라, 독일 사람도 내라, 유태인도 내라, 백인도 내라 하면 다 싫어해요. ‘그것 다 집어치우고 하나되자!’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하나돼요? 그걸 하려면 교차결혼 해야 됩니다, 교차결혼. 원수 원수끼리 아들딸 며느리를 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평화의 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 그래요. 천국이 안 되어 있는데, 평화의 천국을 만들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만되게 되면 일시에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교차결혼을 1만6천 쌍 이상 일본 사람들과 다 해준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입을 열어 가지고 반대를 얼마나 했게? 반대하면 뻔하니 한번 해보라구요. 그들이 지금 선생님의 명령만 있으면 무슨 짓이든지 다하려고 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결과의 백성이 태어날 것이 틀림이 없는데 보고도 안 하겠어요? 보고도 안 하면 망해야지요. 안 망하면 내가 망하게 만들 거라구요.

내가 바람 부는 대로 놀음해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바람 부는 대로 좋게 살았으면 왜 감옥에 들어가고 그래요? 죽이려고 별의별 공격을 다 했지만, 결국은 하나님이 방법이 그것밖에 없으니 우리 같은 사람을 세워서 나가는 것입니다. 내가 대단한 사람이지.

원고가 미국 국민이었어요. 미국 국민이 2억 4천만인데, 2억 4천만 미국 국민 앞에 레버런 문 혼자 피고였어요. 미국 정부, 2억 4천만 원고와 피고 레버런 문이 싸워 가지고 레버런 문이 졌다고 그러면 어떻게 회개할 거예요? 세금 2천7백 달러 때문에 감옥 갔어요? 내가 수천억의 돈을 갖다 퍼부었는데. 꿈같은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있는 임자네들 정신 반짝 차리라구. 옛날에 반대하던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을 반대하면 몇 마리가 남을 것이냐 이거예요. 2억 4천만이 반대하던 내가 남아 가지고 미국을 구할 수 있는 방향, 아침 햇빛이 떠올라 광명한 햇빛을 바라보게 하니 해가 떠오른 것을 알아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거예요. 그 해를 24시간 따라가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까지 내가 가르쳐 줬어요. 그러면 망하지 않아요.

난 안 망해요. 죽을 사지에 가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쳐 봐라 이거예요. 그 몇백 배 몇천 배 너희 후손들이 보상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맞는다고, 죽는다고 무서운 것이 없어요.

4백 권 이상 되는 말씀은 전승기

*존슨 목사님도 선생님 얼굴보다 크구만. 키도 크고 배포도 큰 것 같은데 한번 해 보지. 빌리 그레이엄을 포켓에 집어넣고 마음대로 왜 못 해? 빌리 그레이엄 제자 아니야? 「절대로….」 말은 좋다구요. 무엇이든지 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목을 걸어야 돼요. 목을 걸어야 된다구요. 생명을 걸어야 돼요.

아버지하고 아들이 잘못됐으니, 아버지가 잘못했으니 아들이 아버지의 권위를 찾아야 돼요. 싸울 수 없어요. 맞아야 돼요. 맞으면서 감동시켜 나오는 거예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아버지 자리에서 맞기는 왜 맞아요? 아들의 자리에 떨어졌으니, 하나님이 그렇게 됐으니 아들을 구하겠다는 하나님이 맞고 용서하고 맞고 용서해 나오는 것입니다. 열 번 맞고 그러면 양심상 세 번은 자기가 잘못했다고 회개하기 때문에 그 자리를 찾아가는 탕감복귀의 길이 얼마나 비참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여기 와서 원리를 알고 뛰어넘어야 될 1단계 2단계 점핑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에 40년에 여기까지 올라왔지,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어요. 일대에, 마을의 한 가정이 망했다가 복귀하기 위해서도 40년에 안 돼요. 20년 30년, 3대가 걸려도 안 된다구요.

하늘땅의 6천년 역사가 잘못된 것을 레버런 문 혼자 40년에 탕감복귀해? 일대예요. 일대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이 몇천년 역사가 흘러나왔어요. 그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가능했어요.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편네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하고 셋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상하․좌우․전후관계 아니에요? 그게 공식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점핑했어요, 점핑. 몇천년을 점핑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해 맞추어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그 점핑한 배후에 사연이 얼마나 많아요? 그것에 대한 책이 4백 권 이상 돼요. 어떻게 그걸 다 외우겠어요? 공부해야 뭐 1년에 몇 권을 외우겠어요? 그냥 그대로 쓴 것이 아니라구요. 기록이에요. 전승기예요, 전승기.

레버런 문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패전기가 남아질 것이었는데, 패전했을 그런 환경에서 승리한 그 비결로서 선언한 것이 다 맞으니까, 지내 본 사람은 레버런 문이 20년 전, 30년 전에 한 말들이 그냥 그대로 되고, 40년, 50년 전에 한 말 그냥 그대로 되니 눈을 바로 떠 가지고 ‘이제 안 되겠구나. 나는 늙어서 안 되겠으니 내 아들딸, 아들딸도 늙어서 안 되니 손자까지 레버런 문한테 다리를 놔 가지고 편지를 안겨 주면서 부탁한다.’고 하는 시대까지 됐어요. 그 사람들이 속아서 그래요? 속은 것은 1년 2년 3년 동안에 다 끝나지, 30년이 뭐 필요하고 40년이 뭐 필요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다 보고 알고 판단한 결과라는 거예요.

참부모에 대해 바로 가르쳐 주어라

내가 유엔 도상에 나타나 ‘이놈의 자식! 내 말 들어라.’ 하면 누가 반대할 거예요? 내 말이 거짓말이라고, 아니라고 증거할 사람은 나오라는 거예요. 한 마리도 못 나오지요. 못 나오면 입을 다물고 들어라 이거예요. 들었으면 네가 들은 대로 가서 네 아들딸한테, 네 일족한테, 네 국민 앞에, 네가 속한 직장에서, 도지사면 도지사, 대통령이면 대통령도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물어보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유치원 학생들이 물어봐요. ‘엄마 아빠, 레버런 문이 미국 대통령 36명이 나타나 가지고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라고 해 가지고 영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 평화의 왕이 된다고 말했는데, 엄마 아빠는 어떻게 생각해?’ 그렇게 유치원 학생이 물으면 뭐라고 그러겠나? 답변도 못 하고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소학교 아들딸들이, 자기 손자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레버런 문이 이렇다고 하면서 대통령들이 이렇게 간절히 부탁하는데 왜 아버지하고 우리 교회 목사는 반대해?’ 할 때 뭐라고 그러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바로 가르쳐 주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 아들딸들이, 목사나 세상에 출세한 사람들이 ‘아버지는 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영계의 결의문을 믿지 않는 말을 해?’ 할 때, ‘그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고 세계와 싸워 이긴 레버런 문이 대표한 영계의 소식을 들어야 되겠느냐? 누구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하면 가르쳐 줘야 돼요. 머리가 있으면 비교 판단해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취할 줄 알아야지, 그것도 모르면 바보 천치요 망할 녀석들이라는 거지요.

내가 그래요. 레버런 문이 메시아가 아니고 구세주가 아니고 참부모가 아니라는 것을 설명해 보라는 것입니다. 세 번만 물어봐도 답변 못 하고 낑낑거릴 거라구요.

그런 자신 있는 놀음을 하라는데 왜 주저하고 있어요? 교회에서 간판 붙이고 나발 불고 북 치라는 거예요. 산중에도 허가 맡아 가지고 24시간 녹음 테이프에 녹음해 가지고 자꾸 틀어 버리라구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예수의 기도, 예수의 훈시, 공자의 기도, 공자의 훈시, 성인들의 훈시, 자기 조상들의 훈시예요.

감리교면 감리교 창시자, 장로교면 장로교 창시자가 나는 누구 누구라고 해 가지고 나발 부는 거예요. 그것 왜 안 해요? 24시간 할 수 있어요. 방송국이 얼마나 많아요?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방송국 하나라도 하면 3년, 10년도 안 가서 세계화될 것이 틀림없는데 왜 안 해요? 거기에 세계적으로 하늘땅에서 퍼부어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것같이 돼 있는데 지상에서 왜 가만있느냐 말이에요. 물바다가 되어 흘러 나갈 것을 아는 한 행동을 해야지요.

그래, 스탈린인지 스털링스인지 더블 스탈린인지 도둑놈인지 모르지요. 그 이름이 스털링스 해서 복수가 되니까 내가 안심해요. 한번 잘 써먹어 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써먹어 보라구, 써먹어 보지 말라구?

이제 로마 교황청에 간판 붙이고 가서 밀링고를 빼내 오라구. 어때? 왜 못 해? 내가 하면 대번에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세워 가지고, 전세계를 동원해서 할 수 있다구요. 임자들 친구 아니에요? 흑인 친구고 동족 아니에요? 나보다도 열심히 하겠다고 해야 내가 도와주지, 미국 나라 백성인데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 나라 생각하는 이상 해야 도와주지 그것도 못 하고 도와주면 그것은 실례라구요, 실례.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을 천년 후에 만나더라도 여러분한테 신세 안 져요. 내가 주게 되어 있어요. 가르쳐 줘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언제 다 배워 가지고 언제 다 해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한 것을 말이에요.

말씀만 참고해서 왕초 목사 노릇을 해먹을 수 있어

그래, 여러분이 조그마한 타이틀로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의 시 디(CD)에 들어가 있는 책을 컴퓨터로 찍어 찾아보라구요. 가정문제에 대한 것이 죽 나오고, 언론기관에 대한 것이 죽 나오고, 없는 게 없이 죽 나와요. 변소에 가서 똥 쌀 때에 힘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까지 다 나온다구요. (웃음)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뭐가 걱정이에요? 참고해 가지고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는데, 통일교회 왕초 목사 노릇을 혼자 해먹을 수 있어요.

그래, 하나님 앞에 레버런 문이 보고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오케이는 ‘오픈 킹덤 오브 헤븐(open kingdom of heaven)’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약해서 오케이예요. (박수)

여러분, 한국 사람 레버런 문이 남자로서 멋진 남자예요. 돈이 있어도 잘 쓰고 없어도 잘 써요. 없어도 잘 써요. 싸우면 싸우지 않고도 이기고 싸워도 이겨요. 그러니까 못 이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래요. 싸우고도 이기고 안 싸우고도 이겨요. 하나님이 안 싸우고도 이긴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이길 수 있게끔 준비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바다에 나가서 훈련을 받아야 정신 차려요. 가만있다가 바다에서 벼락같이 태풍이 불어오면 야단이 벌어지거든. 통일교회의 활동이 그래요. 가만있다가 야단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거기에 맞추어야 바다에서 먹고 살고 다 그래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유명한 사람은 안 만난 사람이 없어요, 언론인이든 누구든. 감정을 해봐 가지고 국회에 들어가서 국회의원, 상원의 원 중에 안 대해 본 사람이 없다구요. 내가 미국의 고위층을 다 만나보니 그렇고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있어야 되겠다는 결정을 한 거예요. 내가 묻는 것은 답변을 하나도 못 하더라구요.

흑인은 밤에 만나는 사람, 백인은 낮에 만나는 사람, 아침 저녁때에 만나는 사람은 황인종이에요. 그래요. 밤중이 무서운 거예요, 낮보다도. 흑인들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아멘!」

그래, 레버런 문의 한 가지 특기가 뭐냐 하면, 10년을 같이 살아도 재미있다 거예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해 보라구요. 나하고 23년 차이가 나요, 23년.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은 연령인데 그래도 재미있게 사는 거예요. 싸움하는 판에 가면 싸움할 줄 알고, 노름판에 가면 노름 할 줄 알고, 운동하는 데서는 운동할 줄 알아요. 어디든지, 어촌에 가면 어부가 될 줄 알고,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될 줄 알고, 학자세계에서는 학자가 돼요. 논거를 내세우는 데도 나를 못 당해요.

요즘 우리 집사람도 머리가 하얘지는 것을 볼 때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내가 데려와서 얼마나 고생스럽게 했기에 빨리 늙노?’ 생각한다구요. 자연히 늙는다는 생각을 안 하거든. ‘아이고, 고생시켜서 이렇게 됐구만.’ 생각해요. (웃으심)

지상의 여러분이 살아 움직이면 영계는 협조하게 돼 있어

(스털링스 주교가 뭐라고 말을 함) 임자는 선생님이 있어서 리드했지만 나는 하나님도 내버려두고 나 혼자 했어. 하나님은 리드 안 한다구. 복이 많지. (김효율 보좌관이 통역을 해줌) 그래, 선생님이 결혼해 줌으로써 특별 라인, 스페셜 라이징(rising; 떠오르는) 라인이 된 거라구요. 「감사합니다.」

사람이 오십만 넘으면 자기를 중심삼고 욕심이 많이 생긴다구요. 젊은 사람은, 오십 전까지는 그런 생각이 없어요. 그러니까 오십 전에 써 먹어야 돼요. 양창식도 오십 넘지 않았어? 「이제 오십 됐습니다.」 이 사람은 나한테 공산당에 대해 훈련받고 훈련 많이 받았다구요. 이론투쟁도 할 줄 알고 그래요.

이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총사령이 되어 가지고 5대 성인들을 모아 세미나도 하고 그런 거예요. 다 그래요. 우리 패들은 영계에 가게 되면 가 있는 곳에서 장(長)이 되게 되어 있지 따라가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랬으면 됐지요.

「……영계 메시지, 하나님이 보내신 편지하고 미국 대통령들의 메시지를 했는데, 톰이 그래요. 톰의 와이프, 순자가 통하지 않습니까? 순자 언니가 와 가지고 자기가 대통령들의 결의대회를 하는 데 참석했다고, 그러면서 한국 요리도 자기가 대접을 했다고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 임자들도 그래요. 아들딸이 영계에 가 가지고 아버지가 지시하고 협조하면 얼마나 행복한 남자예요?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이 보고) 영계가 지금 인류의 몇 배예요? 축복받은 수만 해도 30배 이상이 된다구요. 영계가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살아 있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살아 움직이면 협조하게 돼 있는 거예요. (마이클 젠킨스 협회장의 보고 이어짐)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구요. 가장 쉬운 거라구요. 문제는 지상의 인간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어떻게 높은 이상을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컨셉을 갖고 있는 사람은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인간 세상은 모르니까 그렇지,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여기 미국 더블유 부시 대통령한데 영계에서 ‘야, 이 녀석아, 너 레버런 문이 하라는 대로 해라.’ 하고 한 번만 기합을 주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만들어야 돼요.

11일이 내일이구만. 내일 대회 하는 데 가 가지고 영계의 메시지, 미국 대통령들이 지상에 보내는 통고문이라고 들어 보라고 해 가지고 자신 있게 50개 주에서 발표해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무엇이 무서워요? 주를 중심삼고 상원의원 모아 가지고 발표할 수 있잖아요? 임자들 같은 간판을 가졌으면 어디 가든지 할 수 있는데 왜 못 하느냐 말이에요. 열 곳만 해보라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안 해서 그렇지.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 되어야 해요. 지상에 그런 기반을 닦으면 해결을 못 할 것이 없다구요. 레버런 문도 지상에서 문제의 인물이 아니에요? 사탄세계에서는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좋아하시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터치해 가지고 깨끗이 청산하시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 사상의 맛만 보면 미치게 돼 있어

미국 전체가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에 ‘아이고, 레버런 문 없어진다.’고 생각했어요. 얼마나 흥분했는지 몰라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유엔 문제가 여러분, 통일교회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 하늘을 영원히 해방하느냐 못 하느냐 하는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배경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것을 자기들이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그것을 알면서도 왜 가만있어요? 왜 가만있어요? 아침밥보다, 배고파 밥 먹는 것보다도 더 맛이 있고, 점심때 배고플 때에 밥 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밤을 새워 가지고 잠자는 것 이상 맛이 있는 것이 없을 만큼, 그보다도 더 맛있는데 누가 주저해요?

재미있어야 돼요. 재미가 있어야 돼요. 재미라는 말이 영어의 인트레스팅(interesting)이라는 말보다 얼마나 더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래, 재미(在美)라는 것이 미국에 산다, 대표다, 그런 뜻도 있어요. 재미 아니에요, 재미? (웃음) 내가 미국에 산다 이거예요. 미국은 다 죽더라도 나는 낮에 산다, 밤에 산다 하는 것이 재미라구요. 그래, 편리하게 자기에게 이익 되게끔 생각해 가지고 그게 세상이 반대하는 것보다 많으면 하늘이 역사해 주는 거예요. 틀림없이 승리하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비법이에요.

신학자는 싸워야지요. 유명하다는 세계의 학자들을 불러다가 친구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세 번씩 하면 다 친구가 다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게 이웃동네라구요. 왜 안 해요? 가만있어 가지고 그럴 필요 없어요. 내가 세계의 학자들, 세계의 유명한 학자들을 묶어 가지고 경계선을 다 타파해 줬어요. 수십년 걸렸다구요.

그거 미친다구요. 통일교회에 세뇌되는 거예요. 열심히 공부하면 미쳐요. 레버런 문이 하나님 앞에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미쳤지, 미칠만한 내용이 없어 가지고는 안 미친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 사상의 맛만 보게 되면 미친다구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이 문제가 아니고 밥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잊어버려요. 재미있으니 밤낮 쉬지 않고 하니 높이 올라가 성공하게 되어 있어요. 10년만 해보라구요. 유명해져요.

그래, 신학대학에 가는 것이 제일 나쁜 길이에요. 영계에 가 보면 신학자들이 천국 높은 데 가 있는 사람이 없다구요. 가서 찾아보라구요. 지옥 가까운 데에 다 뭉쳐 있다는 거예요. 그걸 혁명해야 해요. 혁명해야 된다구요.

내가 배리타운에 신학교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의 유명한 신학교, 하버드니 예일이니 하는 신학대학에 있는 사람들, 간판 붙은 사람들을 때려잡았어요. 맨 처음에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에 와 가지고 자기가 우습게 알고 갔다가 세 번 왔다 가고는 우리 학교 학생들을 자기 대학의 대학원에 그냥 그대로 데려가려고 하더라구요. 다 보내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하나님도 나 때문에 미쳤다구요. 그렇게 알면 틀림없어요. (웃음)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이 있으니까 재미있게 느낀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궁금할 것 아니에요? 자기 속사정을 알아 가지고 의논하고 권고해 주는 사람이 나밖에 없거든. 세상의 누구나 하나님을 절대자로 알아 가지고 상대 못 한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마음대로 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나님의 비밀세계의 보따리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래, 가까운 친구들끼리는 비밀을 다 알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를 떼라고 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믿으면 큰일 나요, 십자가 도리.

그렇게 알고, 새아침이 밝았으니 오늘 선생님을 만나서 좋지 않은 말을 듣고 기분 나쁘게 생각해 가지고 ‘에이 모르겠다!’ 하고 통일교회를 극성맞게 반대하든가,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유엔을 뒤집어박든가 둘 중에 한 가지 하겠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 교회를 언제 방문할지 모를 터인데 가도 푸대접하지 말라구요. (이후 성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심)

자, 다음은 뭐야? 「오늘은 ‘총해원 추석 기념식’ 말씀입니다.」 응, 그래. 총해원을 종언할 때가 왔다! 오늘 추석날이지? 「예.」(≪가정연합 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2000년 총해원 추석 기념식’ 훈독)

승한성취, 일심정착의 때가 왔으니 천사세계도 축복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상하․전후․좌우예요. 전기로 말하면 여기에 전기 하나만 통하게 된다면 전부가 백 볼트가 되는 거예요. 부하(負荷)가 안 걸려요. 참사랑은 아무리 입체가 크더라도 부하가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소모가 벌어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무덤을, 사망권을 해체시키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2000년 총해원 추석절입니다. 총해원 추석이에요, 추석!』

추석 총해원식이 승한성취(勝恨成就)예요. 오늘부터 일심정착(一心定着)을 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천사세계까지도 축복을 해 주겠다는 약속을 선생님이 해 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왜? 조상들이 천사장의 몸뚱이를 받아서 했기 때문에 그것을 이름을 걸어 가지고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그것이 없었어요. 천사세계의 해방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상대권이 없었는데 상대권을 맺어 줘야 된다구요. 상대권을 맺어 준 후에 아담 해와도 완성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천사만 지었으니 여자가 없어요. 여자를 새로 짓지 않으면 지옥에 가 있는 제일 나쁜 사람, 천사장으로 말미암아 더럽힌 자들을 거꾸로 상대를 맺어 줄 때가 돼 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곽정환이 이것을 책임져야 된다구. 알겠나? 「예.」 가정의 모든 책임을 곽정환이 지금까지 해 나왔지만, 천일국을 만들고 제4차 이스라엘국을 선포한 후에는 안팎으로 초종교․초국가 나라가 생긴다구요. 그 국민이 영계와 육계에 생겨야 된다구요.

본래의 완성한 그 나라에 있어서 영계에 간 사람들은 누구냐? 축복 받은 조상들이 가게 돼 있다구요. 축복받아 가지고 가게 돼 있는데, 지금 거꾸로 돼 있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의…. 천사장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번식된 거예요. 선생님이 16세 이후부터 지금까지 싸워 이긴 것을 접붙여 줘 가지고 천사장형 아담 동생의 자리를 만들어서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언제나 같지 않다구요.

이제부터 새로운 나라가 설정되어서 제4차 이스라엘권 나라와 천일국이 일체 될 수 있는, 하나될 그 때에는 다르다구요. 법적 시대에 들어가니만큼 잘못된 것을 잘못된 것으로 대해 줘야 되기 때문에 천사세계를 중심삼고 상대권도 부모님이 책임져야 돼요. 부모님이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축복을 해 주는데, 부모님 대신 외적인 책임을 진 사람이 누구냐? 곽정환이 세계적 축복을 다 맡아 가지고 왔다구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앞으로 천사세계의 가정을 대표해서 하늘나라의 가정을 대표한 그 기준에서 전통을 바로 세워 가지고, 새로운 천상․지상 일체된,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그 자체를, 천사장권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오늘 새벽에 지시가 뭐냐 하면, 천사장권을 이제부터 유엔을 공략하기 전에 결정해 가지고 발표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발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즉결처분시대로 들어간다

승한성취 일심정착! 일심정착이라는 것은 무엇이냐? 부모님을 중심삼은 혈통관계와 천사장세계의 혈통관계가 근원이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즉결시대가 돼요. 왜 즉결시대로 들어가느냐? 천사장들이 축복 받아 가지고 하늘땅을 알게 될 때 종들이 축복받은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즉결처분해야 돼요. 용서가 없다구요. 용서해 주면 사탄세계가 다시 타락할 수 있는 이런 길이 열리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세계까지도 책임지고…. 천일국을 만들게 된다면 그건 전부 다 문제없다구요. 훈모님을 중심삼고 상대이상을 설정해 줌으로 말미암아 천사세계나 지상세계나 그 법에 위배되면 즉각 법적 통치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아담 해와가 완성한 그때만이 아니고 천사세계 완성 기준까지도 일괄되어 가지고 법적 통치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행동 반경은 반드시 아담가정을 위한, 형님 가정을 위한 동생의 자리에 서 가지고 형님을 누구보다도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모실 수 있는 입장의 천사권의 가정적 축복이 벌어지기 때문에 완전히 타락의 여망이 없는 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승한성취 일심정착! 두 세계의 마음이 아니에요. 여기의 승한성취니 일심정착이 뭐냐? 해방된 세계에서도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법이 있어 가지고, 천법에 의한 대한민국 국법을 중심삼고 잘못된 사람은 거기에 치리를 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가 해방시대에 들어갔지만 그 권내의 급에 따라 가지고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의 차이가 있는 법적 기준에 틀리게 된다면, 같은 때 같은 환경이라도 같은 놀음이 통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달라진다구요. 갈라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것을 맞춰 가지고 넘어가야 할 때가 되어 온다는 거예요. 유엔 공략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곽정환이면 곽정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사장권에 대해 교육을 해 가지고 아담권 앞에 충복이 될 수 있는 전통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 36가정에서부터 매월 28일에 모이라고 했는데, 모이나? 「예.」 그걸 가르쳐야 돼요.

천사세계에는 구원이 있을 수 없어요. 용서가 없다는 거지. 아담 해와가 죄를 지어서 즉각적으로 처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천사세계도 축복까지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상의 욕망이 있으면 그건 자체를 뽑아 버린다 이거예요. 무저갱, 쇠통 가운데 끝이 없는 쇠통에 집어넣는다 이거예요.

추석 때 총해원식을 했지만 총해원이 아니고 총해원성사 일심정착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도 축복해 준다는 약속을 오늘 선언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 그것을 곽정환이 책임져야 돼. 「예.」 자!

천주․천지부모 통할 시대이니 법적 통치를 해야 돼

『……천지가 한 곳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선포하는 이 식이 전체를 대표하는 의식인 줄 알고, 그런 자리에 참석했기 때문에 여러분의 책임이 중요하다구요. 여러분의 삶도 그와 같은 책임 감당을 하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통일교인들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를 해방한 그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 아들딸의 권위를 가질 수 있는 가정을 성립해야 되는 거예요.』

4차 이스라엘권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선민이에요, 선민. 야곱시대부터 핏줄을 맑힌 거예요. 리브가를 중심삼고 외적 정화, 내적 정화를 해서 내려온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선민이 되기 위해서는 핏줄을 안팎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재림주, 참부모가 와 가지고 초국가․초종교․초역사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연결하고 그다음에 하늘땅을 통일해 가지고 참부모 통할시대예요. 천주부모 천지부모가 통할할 수 있는 시대예요.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서로가 인연도 세우지 못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관계를 맺을 수 없었다구요. 이제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출발이 가능한 거예요.

그래서 혼인신고를 하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있기 때문에 그 일을 시작하는데, 흥진 군이 즉각적으로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도 국민증을 수여해 달라고 그랬지? 즉각 허락했다구요. 그래서 천상세계 가정적 총책임자, 축복가정 대표자로 세운 거라구요. 이제는 그 놀음을 할 때가 지나가요. 이제는 통치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아담권 시대에는 본연의 혈통관계, 그다음에 천사장권은 한 급 낮은 혈통관계로 하게 되면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같은 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뒤에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되기 때문에 법적인 통치를 안 할 수 없는 시대가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천사장세계의 축복받은 가정과 하늘세계 본연의 가정이 혼란이 벌어져요. 물론 본연의 축복가정은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것이 어긋나게 되면 천사세계나 본연의 세계나 법적인 제재를 받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는 거예요.

천일국 12년까지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어야

자, 오늘이 뭐라구요? 승한성취, 그다음에? 「일심정착입니다.」 일심정착! 해방시대에 왔지만 각 나라에 법이 있고 풍속이 있으니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그것이 조정될 수 있을 때까지는 일심정착이 안 된다구요.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그 과정을 맞춰서 나가야 돼요. 그러면 맞추는 데는 하늘나라의 본궁에 들어가는 사람, 하늘나라의 국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 그다음에 지상의 본궁에 들어가 사는 사람, 지상의 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두 법을 지켜야 돼요. 천사세계에는 두 법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직계 자녀들은 영계에 가서도 황궁 법을 지켜야 되고 천상 법을 지켜야 되고, 지상세계에서도 직계 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황궁 법을 지켜야 되고 지상 법을 지켜야 되고, 이렇게 두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지만, 천사세계는 반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두 세계에 맞출 수 있는 놀음을 하기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러니까 그마만큼 책임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심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승한성취 일심정착 시대, 다시 말하면 모든 것이 해방권 시대로 들어가지만, 나라 나라마다 다른 조정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일심정착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2012년까지, 천일국 12년까지 기간을 정하고 지금 나가는 거라구요. 그 기간에 영계 육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안 만들면, 반대하면 잘라 버리고 차 버려요. 끊어 버리린다구요. 그래서 아벨권 유엔을 만들라는 거예요.

이것을 유엔이 알아야 돼요. 유엔이 그냥 통할 수 없다구요. 상정하는 내용을 소개해서 문서로 알려줘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이라는 말을 안 쓸 수 없어요. 유엔 총회에 제시할 수 있는 설명의 내용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방적 유엔인 아벨 유엔권이 생긴다는 말을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이란 말을 쓰더라도 유엔 자체가 참소할 아무런 무엇이 없다구요. 참소를 여기서 해야 할 텐데, 참소 받을 수 있다는 염려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워싱턴의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가리들만 상대할 수 없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유 피 아이(UPI) 통신사나 워싱턴 타임스나 조정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에 관여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양창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임자들이 책임질 수 있게 일본에서 지금까지 벌어대던 요원들의 3분의 1을 투입하게 된다면 미국 자체가 자립해야 된다구요. 경제력이 몇 배가 된다구요. 그 책임을 해야 될 때가 되는 거예요.

부모님 명령 일하에 종적 횡적 기준을 맞춰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전부 다 한 체제를 만들어서 사무실도 머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하나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의 사무실과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무실, 사실은 둘이 필요 없는 거예요.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곽정환이 만들어야 돼. 알겠나? 「예.」 주동문이 주도해야 된다구. 알겠나, 주동문? 주동문 왔구만. 「예.」 심각한 문제예요.

눈이 두 사람에게 연결될 수 없어요. 한 사람 눈이 두 사람 눈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갈라지면 영원히 싸워요. 얼마나 복잡하겠느냐 이거예요. 간단히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명령 일하에 종적 기준이 되고 횡적 기준이 되어야지, 종적 기준을 갖지 못하고 횡적 기준을 갖겠다는 것은 미친놈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곽정환? 「예.」 주동문, 알겠어? 「예.」

종적인 것을 먼저 긋고, 횡적인 것은 나중이에요. 종적인 기준을 이렇게 그은 다음에 가운데 못 가더라도 소생시대, 장성시대에 가 가지고 장성시대를 넘어서면서 중앙이 잡히는 거예요. 기간이 필요하더라도 불가피적으로 해야 돼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일간신문 소매상하고 도매상을 하면 제도가 다 돼? 그 따위 말을 그만두라구. 한 주인인데 무엇이 달라요? 소매상 상대하면 도매상에게 팔 수 있고 도매상 하면 소매상한테 파는 거예요. 비싸면 도매상을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수익만 된다면 소매상에게 갖다가 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예.」 생각을 그렇게 해요. 이것은 결정적이에요. 세상이 뭐라 하더라도, 다 팔아 버리더라도, 불살라 버리더라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든 것이 장애가 된다구요. 똑똑히 알고 의논을 하라구. 알겠나? 「예.」

곽정환은 천사세계까지 전권을 가졌으니 사탄세계의 꼭대기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준다는 얘기라구. 알겠나? 「예.」 주저 하지 말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단안을 내리라구. 우물쭈물 하지 말고 즉각 하라구.

주동문, 알겠나? 「예.」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가 되어야 돼요. 상이 둘 될 수 없고, 하가 없을 수 없어요. 상하관계예요. 좌우도 주체 대상관계예요. 전후도 주체 대상관계예요. 주체가 둘이고 하가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담세계는 아담세계를 중심삼고 상하관계지, 아담세계와 천사장이 합해서 상하관계가 아니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곽정환? 「예.」

상하․좌우․전후, 이 셋이 결론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개성진리체가 되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위해야 돼요. 보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복종이란 말은 무엇이냐? 타락한 인간은 자기 컨셉(concept)이 있어서는 안 돼요. 복종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투입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복종하니만큼 원자재를 마음대로 투입해서 힘의 대상의 가치가 성립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사람들을 자기가 주관했으면 복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투입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완전히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여, 마음대로 투입해 가지고 당신이 이상 하는 세계로 확대, 통일세계로 전진하옵소서.’ 이런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상하․좌우․전후가 연결돼야 구형이 돼

선생님도 그래요. 전권을 가지고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자기들을 앞에 내세워서 하려고 그래요. 3대를 지내야 돼요. 2대가 아니에요. 3대까지, 4대까지, 7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려고 한다구요.

7수를 못 넘어갔잖아요? 7대가 되면 12촌이 되는 거예요. 증조부가 같으면 6촌이 되지? 「예. 한 대에 2촌씩 됩니다.」 한 단계에 2촌씩 늘어 간다구요. 그러니까 7대조가 같으면 14촌인가? 「예.」 그걸 생각할 때 한 범주예요. 한 공식이에요. 동서남북 중앙을 중심삼고 연결된 하나의 공식단위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열 개, 백 개 첨부해 가지고 우주 창조가 벌어지는 거예요. 우리 통반격파와 마찬가지라구요.

면(面)을 중심삼고 군(郡)은 열두 면, 열 네 면, 열 여섯 면, 이렇게 편성되는 거예요. 도(道)는 열두 군, 열 네 군, 열 여섯 군이에요. 열 여섯 군이 있는 도가 없어요. 보면 대개 열 하나 되는 곳도 있고 열 둘, 열 셋밖에 안 되더라구요. 그러니까 평균 잡아서 12배 증가 수로써 발전하는 거예요. 모델, 범주, 카테고리를 중심삼고 돼 있어요. 그 카테고리를 떠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작해서 가정․종족․민족, 이렇게 돼 가지고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되어야 구형이 되는 거예요. 개인적 구형, 가정적 구형, 민족적 구형, 국가적 구형,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세계의 왕이 있으면 재림주가 왕이 된다면 국민이 있어야 되고, 상하관계 부자지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아들관계와 마찬가지 형태라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 모델에서 완전히 훈련하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자유 통과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넘어가야 할 것으로, 철학에서 말하는 범주권을 확대시킨 정착적인 한 점에 머무른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자!

7개국의 120명은 결의문 채택의 기반을 갖고 활동해야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한국이 역사를 거쳐오면서 추석으로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추석(秋夕)이란 말이 뭐예요? 가을 밤 아니에요, 가을 저녁? 밝은 달이에요. 땅이 비로소 밝게 비칠 수 있는 때라는 거예요. 그러니 해원할 수 있는 8월은 수확의 시기예요. 추석 때에는 새로 나온 곡식으로 만든 것으로써 조상들을 찾아가서 모시는 거예요. 미국의 땡스기빙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미국에는 조상이 없지요? 영계에 간 대통령들이 조상인데, 이 멍텅구리들은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미국이 지옥도 깜깜한 지옥에 가야 돼요. 빛이 있는 지옥에는 위신상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돼요.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여 가지고 세계적인 활동을 할 때는 결의문 채택의 기반을 가지고 공격해야 돼요. 우선 7개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2차대전 때 싸우던 그 나라들의 대사관에 벼락이 떨어진다 이거예요. 우리 대사관 소속권 내에 있는 모든 단체는 집합! 대사들이 명령하는 거예요. 120명이 대사관에 압력을 넣어 가지고 당신이 외무부장관의 공문 대신으로 받을 수 있게끔 해라 이거예요. 120명 가운데는 내무부장관의 친척이니 위정자들, 감투 쓰고 호령하던 사람들이 다 있으니, 대사관에 압력을 넣어서, 미국의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들에게 명령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기에 평화대사들을 내세울 수 있어야 돼요. 또 통일교회 족장들은 제사장 입장에서 그 위에 서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은 몫이 없어요. 무슨 소유가 없다구요. 안 그래요? 제사장이 소유 있나? 제사장은 소를 잡고 백정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 백정이 종이 되어서, 공노비가 되어서 별의별 치욕을 당하는 놀음을 하는 그런 놀음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자체에 있어서는 소유가 없어요. 내가 소유 없다구요. 세상에 험한 일을 다 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자기를 생각하고 산 사람들은 앞으로 공적인 하늘나라의 하늘 주권 앞에 가까운 황족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의식을 가진 패들은, 자기 개념을 가진 사람들은 떠돌게 되어 있어요. 가만 두어두더라도 문제가 생겨요. 구약시대 물질에 대한 문제, 아들딸에 대한 문제, 여편네 남편네에게 문제가 생겨 가지고 밝은 정오정착의 환경을 잃어버리게 돼 있어요.

효율이, 정오정착을 알아? 「예.」 정오정착은 24시간 모시고 사는 거예요. 광명한 데서 모시고 사는 거예요. 자기 관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가 싫다, 없습니다, 뭐라고 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태양을 중심삼고 그림자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일생 동안 살아야만, 하나님이 그렇게 살았으니 우리도 그렇게 살아야 하늘나라의 황제 권내에 들어가서 치리할 수 있는 주인 대신 상속자가 되느니라! 아멘이라는 거지.

머리가 둘이 되면 싸우면서 살아야 돼

알겠나? 곽정환! 「예.」 양창식! 「예.」 주동문! 「예.」 그거 알라구. 교회에서 무엇이든지 명령하면 외적 세계는, 주동문은 외적 세계에 있으니만큼…. 곽정환은 세계적 대표예요. 선생님의 대리인이라구요. 곽 대리인이에요. 천사세계까지 축복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가정 축복이 되었으니만큼 그 절대 권한을 가지고, 정을 치면 누가 그것을 지울 수 없어요. 그것을 누가 붙일 수 없어요. 그걸 밝혀 가지고 거기에 순응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대가리가 둘 되는, 쌍두사가 된다는 거예요. 대가리가 둘 되면 어떻게 되나? 이것 둘이 싸우면서 살아야 된다구요. 대가리도 하나고, 꽁지도 하나고, 몸뚱이도 하나예요. 알겠나?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못 하면 내가 맡아서 하는 거예요.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쫓아 버리고 워싱턴에 가서 내가 하자는 대로 안 하게 되면 휘저어 버릴 거예요. 잔칫상을 해 가지고 주인을 모시고 왕을 모시려고 했지, 거지새끼들을 모시려고 했어요?

곽정환, 알겠나? 「예.」 양창식, 알겠나? 「예.」 주동문, 똑똑히 알라구. 「예.」 불상사가 생긴다구요, 선생님이 기도만 하면. 그런 기도를 할 수 없지. 옛날 그 마음 그대로 끝까지 자기들을 위해서 선생님은 나가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책임 못 한 것은, 잊을 수 없는 조건이 남아지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일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특파원 대신…. 요전에 교육을 다 시켰지? 하나되어 있나, 그대로 싸우나? 대사관하고 하나되어야 할 텐데, 어때, 곽정환? 「예. 잘합니다.」 잘하긴 뭘 잘해? 내가 보고를 받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평화대사는 국적을 초월해서 활동할 수 있어

평화대사들은 각 나라의 국회의원 30배씩 하는 거예요. 예수님의 30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배씩 그 사람들을 활용해 가지고,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지 국회에 들어가서 나라를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지.

미국에 평화대사들이 1만7천 명 정도 있지? 「예.」 그 사람들이 하나 되기만 하면 국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30명이 둘러싸여 있는 거예요. 한 남자와 두 여자예요. 복귀시대에 천사장 때문에 하나님이 두 여자를 대하는 입장에 서 있잖아요?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그 사람들의 눈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거짓말을 못 한다 이거예요. 사기를 못 쳐요. 사기를 치면 다음 선거 때 재까닥 뽑아 버리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게 평화대사예요. 앉아서 살지만 대사관과 같은 입장에서 자기 출생 지역에서 나라 전역의 그 일을 책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 평화대사는 한국이나 일본에 가서도 평화대사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동등한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앞으로 국적을 초월해 가지고 활용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서운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무서운 조직을 편성해 나가고 있는데, 사탄세계가 반대해도 취소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라는 말은 꿈도 꾸지 말라 이거예요. 정교일치예요. 중세에 로마 교황이 잘못해서 인본주의가 발생해서 종교를 반대하기 시작해 가지고 이것이 생겨난 거예요. 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조직으로 세계를 전환시켜야

『……제2이스라엘권이 됨과 동시에 제3이스라엘권인 한국과 결속하여 세계적인 도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유엔에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일체화시켜 총체적인 정착 기지를 바라셔서…』

그래서 제4차 이스라엘국이에요. 통일국, 천일국이에요. 가인 아벨이라구요. 초종교․초국가, 원수였어요. 개인서부터 지금까지 역사가 그래요. 이걸 누가 해결해요? 타락한 부모가 만들어 놨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에서 연설한 제목이 ‘재창조의 주인’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라구요? 하나님이 될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결정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아들 되는 선생님이 결정한 거예요. 자유세계 미국을 살려서 기독교를 부흥시키고 예수를 부활시켜 가지고 자기 나라에 메시아권을 선포해서 복귀시켜 주려고 하는 것이 이 놀음이니, 예루살렘 선언, 워싱턴 선언, 한국 선언을 하는 거예요. 한국에서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한 거예요. 청소년들을 중심삼고, 24세 미만의 젊은이들을 중심삼고 불을 붙여 가지고 앞으로 선도적인 입장에서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적인 우수한 대학이 이 놀음을 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5개국을 중심삼고 아시아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이번에 유엔을 중심삼고 가담한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을 하고 유엔에 가입한 191개 국가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조직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선조들이 하지 못한 것을 젊은 사람들이 해야 할 강력한 체제로서 대변동시키고 변화시켜서 180도 반대의 전환시대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옛날 구탈을 써 가지고는 안 돼요. 젊은 사람들을 내세우라는 거예요. 지금 공산당도, 중국도 그렇잖아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칠십, 팔십 노인도 있지만, 그 배후에서 조종하는 것은 새파란 젊은 사람들이에요. 사탄이 알긴 알아요. 신기할 정도예요.

30대 전후로 넘어가는 거예요. 청소년을 중심삼고 그들이 사회에 나가서 공산당을 중심삼은 유니온(union; 노동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발대가 되어서 일하지 않고 착취의 왕좌에 앉아 가지고 좋다고 거들먹거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날이 온다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임자네들은 그런 것을 청산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돼요. 자체 내에 그런 것도 정화하지 못한 사람이 나라의 그런 것을 정화시키지 못 해요. 알겠나? 「예.」 선생님은 칼을 빼면 잘라요. 그러지 않으면 다 때려 부수어서 없애 버리든가 불살라 버리든가 하는 거예요. 로마의 네로가 불살랐지요? 「예.」 그래서 재까지도 전부 훅 불어 버리는 거예요.

승한성취, 일심정착이 이뤄지는 때가 왔다

오늘이 9․11사태 기념날이구만. 희생자가 3천6백 명? 주동문 몇 명? 「4천 명 정도 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40수, 36수예요.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기념하는 것보다도 회개해야 돼요. 그런 일이 있었다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에 승리한 패권 국가가 왜 이렇게 됐어요?

종교권 원수 아니에요?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12세기 십자군 전쟁 때에 있어서 빼앗기고 한 것 때문에 하갈을 중심삼은 원한의 구덩이가 남아 있는 거예요. 사라와 하갈의 문제예요. 여자들의 문제예요. 본처하고 첩, 그게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두 세계로 갈라진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어머니가 후대해서 그렇지만, 어머니 자체 내에서도 그래요. 여자 여자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절대 중심의 입장에 못 서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가서 자리잡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자리를 넘어가서 다 잡아 줬어요. 왔다갔다하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절대 그래야 돼요. 어머니도 알지만 함부로 살지 않아요. 다 원리원칙에 맞게끔 해결하려고 하지. 자!

『……제4차 해방권 심정세계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모든 민족이 형제요, 모든 국가가 형제요, 하늘땅의 모든 전체가…』

천사장이 형제간이에요. 달라진다구요. 그것까지 처리하는 말을 오늘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하늘은 틀림없이 그런 지시를 나에게 했다구요. 또 나도 자기들에게 지시한 것을 전달한다구요. 알겠나?「예.」 잊지 말라구요. 자!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권속이 되어서 일체 일족의 이름을 중심삼고 통일적 지상․천상화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기를 결의를 다 지고, 민족정기를 집중시키고, 역사적인 섭리노정에서 당신이 수고한 모든 한의 역사를 밟아치워 가지고 이것을 청소하고 정화시킬 수 있는 해방적 기틀을 선포하는 이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승한성취, 일심정착을 말하는 거예요. 해원, 다 풀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여기 이 간판을 떼어야 될 때가 왔어요. 수십년 동안, 몇 년이에요? 1987년이에요. 몇 년 됐나? 「16년 됐습니다.」 16년, 16수로구만. 저것이 혼자 울고 있었어요. 나만이 알지, 세상에 누가 알았어요? 곽정환, 알았어? 「몰랐습니다.」 양창식! 「몰랐습니다.」 주동문! 「몰랐습니다.」세상에! 저게 얼마나 울고 있었겠나? ‘나무야, 내가 너희들을 내리기 위해서 내 있는 정성을 다하니 나만 믿어라.’ 이러면서 나온 거예요. 아들딸이 알고 며느리가 알았어?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부끄럽다는 것을 느껴야 돼요.

나를 믿고 매일같이 들락날락하면서 외운 사람이 나라구요. 이런 것을 볼 때 그 날이 오기를 얼마나 하늘이 바라고, 얼마나 만 우주가 바라 나왔느냐 이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다 이루었다.’ 하는 사인을 내가 하는 거예요. 다 이루었다고 하려면 천사세계까지 해결해 주어야지? 곽정환! 「예.」 천사는 남자만 있다고 그랬나, 여자를 만들었다고 그랬나? 「남자만 있습니다.」 남자들만이에요. 해와가 생긴 후에 쓰레기 같은 여자들을 가누어 가지고 천사장 상대로 맺어 줄지 모른다는 거예요. 자!

『……오늘 이 식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경계선, 지상의 모든 경계선, 자주적인 입장에 서지 못했던 하나님이 자유 행차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위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자녀들이 피조만물과 더불어…』

한국에서는 조상을 모시는 거예요. 한국 백성이 조상들을 위해서 3년 동안 무덤을 지킨 거예요. 먹지도 못하고 동물과 같이 말이에요. 그런 전통이라는 것은 한국 역사밖에 없어요. 이제는 그런 전통이 실제로 그 몇 배 이상 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천지부모를 모시는 효자․충신․성인들이 그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 세계는 하나님이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상에 가는 사람은 천상생활에 익숙해 있지, 지상생활의 탕감 과정을 모르지만, 하나님은 언제나 두 세계의 사실을 알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편안한 사람은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이 인류가 완전히 복귀될 때를 잊어버리지 않고 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끝까지 훈독)

곽정환, 잠깐 기도하지. 간단히 기도해요, 총괄적으로. (곽정환 회장 기도)

오늘은 어디야? 「오늘은 ‘가정 왕권시대 선포’ 말씀입니다.」 가정 왕권시대!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가정 왕권시대 선포’부터 훈독)

유엔 공략을 승리해야

『……3대권에서는 각자가 같은 가치를 가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1대로 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부모를 2대로 하고, 3대는 아들딸이에요. 종으로 보게 되면 하나님은 1대, 아버지 2대, 자기가 3대입니다. 3대에서부터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통일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희망이 아니에요. 그래서 유엔이 있을 수 없어요. 다른 나라가 있을 수 없다구요. 재정비, 결정을 지어야 할 이 달인 것을 알아야 돼요. 천일국 3년을 마감하고 4년, 명년 4월까지 아주 중요한 기간으로 넘어가는 때에 있다구요.

이것이 말만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어떻게 확정지어 가지고 세계 도상을 넘어서는 데 있어서 행보를 갖추고 나가는 일선 장병으로서 하늘땅 앞에 칭찬을 받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의 왕권과 왕을 모신 가정과 국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관념이 아니에요.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이미 결정 난 판결을 받은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공략에 승리해야 돼요.

오늘 3개국에서 다 모이지? 몇 시에 모이나? 「오늘밤 늦게까지 도착해서 내일 아침에 모입니다.」 내일이 주일, 2주일이구만. 2주일 만에 넘어서는 거예요. 내일이 14일이에요. 비행기 시간도 같지 않을 것 아니야? 「한국에서는 비행기 한 대로 해서 황선조 회장이 인솔해서 120명 전체가 옵니다.」 시간이 어떻게 되겠나? 「밤 열 시쯤에 도착해 서 새벽에 여기에 옵니다.」 그래. 그 싸움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 싸움, 중요한 싸움이에요.

가정왕이 세계왕의 자리까지 평면도상에서 넘어가야 돼요. 이게 아니에요. 전부 다 가 가지고 나중에는 밤까지 정오정착을 이루어야 돼요.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를 통해서 여기에 들어와서 360도에서 결정해 가지고 0도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는 0도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도는 거예요. 십자가 되어서 여기에 올라와서 가정시대, 종족시대, 그다음에 여기서 돌아 가지고 민족시대, 이래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나선형과 같이 쭉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저게 지나가는 개념이 아니에요. 실체 판도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사위기대 주체권을 이뤄야

여러분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인간 우리에게 있어서는 복종이고 하나님에게서는 투입해야 된다구요. 복종해야 되는데 복종을 못 한 거예요. 순응을 못 한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순응해야만 하나님이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인간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나를 부정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 세워 가지고 밀어 줄 수 있는, 받았으니 돌려 줄 수 있는 거예요. 받은 것을 삭감하는 것이 아니라, 개성진리체가 돼 있기 때문에 그 가정 가정이 다르니만큼, 다른 진리체의 가정이 돼 있으니 그 가정에 받은 모든 것이 달라요. 다른 만큼 개성진리체가 받들어 가지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까지 돌아 가지고, 어둠의 세계를 돌아 가지고 24시간 아침같이 되어야 돼요. 아침에 해 뜨는 곳은 동쪽 밖에 없어요. 다 이루었으면, 다 되면 0도는 360도, 0도는 밤낮을 찾아가려면 180도를 표준해 가지고 위가 180도고 아래가 180도로 360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정오정착이에요. 밤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의 세계에 밤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영원히 가니까 모든 세기를 극복하고 역사를 극복하는 거라구요. 시간권 내에, 한계권 내에 머물면서 그것을 극복해 넘어가야 돼요. 그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여러분에 대해서 책임질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다 장발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3대 4대 까지 갖추어 가지고 축복 조상이 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2대권 3대권을 이어 줄 수 있는 평등적이요 공통적인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가치를 설정해 줬다는 거예요.

그 가치를 설정해 줬으니 그 자리에 서느냐 못 서느냐 하는 것은 자기들의 문제지, 하나님 책임 문제가 아니고 부모님 책임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결혼해서 세간을 내줬는데 잘 살고 못 살고 한다고 해서 부모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자주적인 생활권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이 중심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땅 앞에 효자의 도리, 그다음에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늘이 발전시켜 나가니까.

그래서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가정이 한 나라예요. 나라의 대표이기 때문에 그 가정만 완성되면 나라도 자동적으로 커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나 전부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터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하느냐? 거짓 부모가 그렇게 했던 것을 치워 버릴 수 있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여러분 가정들이 갈 수 있는 탕감의 길을 제거시켰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게 자동적인 결론이에요. 결론은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 전체에서 자기들이 어느 단계에 있어서 머무를 수 있는 자기의 생애노정에 노력했느냐 하는 자체가, 여러분이 저 나라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횡적인 기준에 정착하는 반열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구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입을 열어 불평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그 공식은 공식적인 공정한 위치와 공정한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자기가 한 대로 저나라의 반열적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에요. 남편만 잘 해도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책임자는 책임자 혼자만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 책임지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딸,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인 동시에 삼대상목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사위기 대의 주체권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위기대가 돼 가지고 새로운 사위기대의 주체권이 되어야 돼요. 종족이 됐으면 종족을 한 씨로 하게 되면 종족 앞에 새로운 종족을 낳을 수 있는 주체적 자리, 만들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 일족을 탕감복귀해야 된다구요. 자!

심정의 세계에는 3배 이상 투입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

『……36가정이 없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은 천지부모를 왕으로 모시고 왕가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개별적인 정착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가 간판을 내렸지요? 그것이 재작년 4월 10일입니다.』

간판 내린 것이 4월 8일 아니에요? 거기에 4월 10일이라고 했나? 「예.」 4월 8일이라구. 4월 8일이라고 돼 있지? 그런데 10일이라고 했어요. 8일에서부터 3수를 이어서 10일에 발표한 거지. 8수, 재출발해서 40수를 채운다는 거예요. 자!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돼 가지고 아들을 내세우기 전에는 아버지를 만나지 못합니다. 어머니가 쫓겨난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아버지를 쫓아낸 거예요. 그러니 아들과 하나되기 전에는 아버지를 만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법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격리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아버지라는 사람이 천사장권인데 나라를 못 가졌습니다. 이스라엘권을 못 넘어섰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지 못했고, 세계를 찾지 못했어요. 외적 기준은 이미 다 했어요. 여러분이 못 가더라도 내 갈 길은 망하지 않아요. 다 끝났어요.』

제4차 이스라엘권이에요. 이스라엘국이에요. ‘국’ 할 때는 개인국, 가정국, 종족국이에요. ‘권’ 할 때는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이스라엘국은 개인국이에요. 가정국이에요. 내 나라, 내 가정이에요. 그래서 제1차 이스라엘권 참사랑 중심삼은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거예요. 지금은 총 결론지어 준 그 표제를 중심삼고 넘어갈 때라구요. 알겠나, 곽정환? 「예.」

뭐 이러고 저러고 변명이 없어요. 안 하면, 그 기간에는 거기에서 스물 네 시가 못 된다면, 22시가 되었으면 두 시간 남는 거예요. 영원히 남아요. 스물 네 시간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25시라는 말이 있지요? 심정의 세계에는 25시가 아니라 50시도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배 이상, 3배 이상 투입할 수 있는 특권이 지상에 있다는 거예요.

사랑의 심정에는 가할 수 있는 데는 감하는 것이 없어요. 무한히 가 할 수 있기 때문에 남이 같이한다고 그 같이하는 기준이 된 것이 아니고 심정의 차이가 천만 차이가 있으므로 천만인이 자기 서 있는 계열이 달라지는 거예요. 다 같이 살고 같이 한집에 있다고 해서 같은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자!

나라를 찾아야 부모님이 가는 길을 갈 수 있어

『이 가정 가운데서, 세계 가정 가운데서 한 가정이라도 그런 가정이 있기만 하면 내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무슨 선포인지 알지요? 문 총재는 세계 축복가정, 가정의 왕입니다. 그걸 누가 다스릴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서 올라가요. 아담 해와 가정에서부터 가인 아벨이 싸워 가지고 더럽혀 놨기 때문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 쫓겨난 자리, 나라 기준까지 가야만 아버지를 모시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갈 때는 참부모님의 명령에 절대 하나돼야 된다구요. 메시아가, 참부모가 대신 그 자리에 가서 국가 기준을 넘어선 후에 비로소 세계로 갈 수 있는 메시아의 길로 들어서면서 자기 가정 앞에 국가 주인의 자리를 세워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남편이 생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게 되면 사랑을 못 하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 저나라에 가서도 낙원에 가 있었다구요. 천국 들어가는 문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거예요. 지옥과는 관계없어요. 밤 세계와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종교권의 4대 종주, 4대 성인들이 서 있는 곳이 어디냐? 국경선을 넘어선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건 국가를 위할 수 있는 천사장권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출발, 국경 문턱을 넘어서면 세계예요.

그래서 각자가 국가를 찾아야 돼요. 선생님 때문에 남북도 세계시대에 들어왔고, 세계도 지금 모든 전체 국경선이 최후의 국경선 문턱에 와 있다는 거예요. 가정적 문턱, 종족․민족… 8단계의 문턱 전부를 같이 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일을 해 나왔기 때문에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시대까지 축복을 해 주었지만, 출생신고를 못 했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

만민이 나라권, 성인의 자리를 넘어설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고대해 가지고 참부모는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의 나라를 못 찾아 가지고는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못 가는 거예요.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엔 공략이라는 것이 한꺼번에 이 일을 해결 짓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선포와 더불어 우리는 아벨 유엔의 간판을 붙임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이제는 세계 선교사들이 전부 다 들어와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유엔의 모든 활동을 국가 활동으로 전개시켜야 돼요. 지금 유엔 공작하는 것은 뭐냐? 2차대전 이후의 7개국 자체가, 영․미․불, 일․독․이, 한국을 중심삼고 7개국 되는 그 자체가 전부 다 나라가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한 나라가 없다구요. 이번에 그걸 결속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회를 해서 6대 종단이 하나돼 가지고 공산주의의 소련과 중국과 북한, 하늘나라를 중심삼은 우익과 가인이 하나돼 가지고 대치하는 전쟁 현장이 이번 싸움터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하던 일을 나라에 돌아가서 재까닥 재까닥 다 해 가지고 환영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벨 유엔 환영! 무슨 짓을 해서라도 환영 발표를 해야 여러분 나라 나라가 나라를 넘어선 자리로 연결돼 넘어가는 거예요. 4개국 이상 7개국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7개국, 2차대전 이후의 7개국이에요. 상하․좌우․전후가 7수예요. 360도가 휙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유엔 활동을 세계 활동으로 연결시켜야

자기들이 나라를 세우는 데 공을 세우지 않으면, 나라를 세웠다는 충신이 안 되면 전체 축복가정이 동원되는 거예요. 2차대전에 참전할 때는 지서와 면소(면사무소)가 하나되어 가지고 군인 소집명령을 하는 거예요. 부락에서 지서장하고 면장하고 부락 반장이 합해서 동원해서 기차역이라든가 버스정거장에서 떠나기만 하면, 돌아서서 떠나려고 엔진만 걸고 스타트했으면 그건 2차대전의 참전용사예요. 알겠나? 그래서 나라를 찾게 되는 거라구요. 그런 때예요. 못 찾게 되면 선생님이 포기해 버리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나라 찾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갈라진다구요.

한국에서 똘똘 뭉쳐 가지고 성씨를 초월해야 돼요. 275개면 275개 성씨가 어떻게든지 그 나라가 세계 성인들의 발판이 될 수 있게끔 세계시대로 연결시켜야 돼요. 성인의 왕이 재림주예요. 성인들이 사탄세계의 나라를 넘어선 자리에, 천상세계의 낙원에 가 있어요. 그게 종교권이에요.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낙원에서부터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성인들이 못 들어가요. 선생님이 이 세계시대에서 탕감해 놓았기 때문에 따라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들도 축복받았으니 말이에요. 다 축복받았지요? 「예.」 또 영계의 나라가 천일국을 중심삼고 입적, 혼인신고도 했어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양부모, 어머니를 중심삼고 새로이 결혼한 어머니가 낳아 놓은 아들딸을 갖다가 쌓아 놓아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문턱에 쌓아 놓았다가 아버지가 결혼해서 천국에 들어갈 때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같이 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나라가 준비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래도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렇게 흐지부지해서 넘어간다고? 천만에! 나라 국경을 넘어가는 책임은 가정이 져야 돼요. 그래서 이번 유엔 활동을 세계 활동으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3개국을 중심삼고 7개국, 7개국에서 네 나라, 한국하고 영․미․불의 네 나라는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을 반대하는 패들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스라엘 나라가 반대하고, 기독교가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하고, 일본이 반대한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끝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종족적 메시아라는 말이 뭐예요? 그건 가지를 말하는 거예요. 곽 씨면 곽 씨 가지, 김 씨면 김 씨 가지를 말하는 거예요. 가지를 삽목하면 나무가 되지요? 그 가지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면 나무가 생겨나지요?

마찬가지예요. 나라의 근본을 연결시키는 가지가 되어야 돼요. 수많은 가지를 가진 하나의 중심뿌리, 틀거리로부터 하나의 순이에요. 지금 몇 개예요? 191개 나라가 돼 있어요. 앞으로 삼 칠이 이십일(3x7=21), 210이 넘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거예요. 싸움을 한 번만 해도 끝날 때가 됐다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하고 육계를 동원하고 전부 동원하는 거예요. 축복가정 전체를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하라

그렇기 때문에 성인 현철들의 결의문, 결의문이 성인 현철만이 아니고 교파, 종파, 그다음에 종교의 분열파, 초종교․초국가까지 총동원해 가지고 환영한 거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나라도 환영하면 싸움이 없어질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임자네들이 워싱턴에 가서 격파를 해야 돼요. 선거 안 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다 버리고 도망갈 만큼 공격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결의문, 결의문! 결의문 선포를 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선포한 그 사람들, 그 나라는 책임을 벗어나는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에서 120명씩 와서 대사관을 대해서 외교하는 거예요. 세계 활동의 수준 앞에 2차대전의 공동적인 승리권에 가인도 참가하는 거예요. 영․미․불 가운데 절대 하나되면 가인이 7년 후인 1952년에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에 다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가인 아벨, 공산권까지 다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심각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자기 멋대로 놀고 쉬고 잠잘 수 있지만, 선생님은 심각해요. 밤 시간이 없어요. 주야 전부가 정오정착이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를 꼭대기에 지고 사는 거예요. 배가 암만 크더라도, 대양에 있어서 다시없는 큰 배라도 태풍이 불면 흘러가 버리고 말지요? 닻만 있으면 물 따라 흘렀다가 들어오고 나가는 데 보조를 다 맞춰서 자기 자리에 언제나 서 있는 거예요. 만수가 될 때는 정오정착의 영점에 돌아가서 해방의 새 날을 맞아 가지고 출발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정오정착 하는 것, 정오정착이 여기를 중심삼고 균형이 됐으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자리에서 움직이는 거예요. 밤낮이 없다는 거예요.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데는 시간을 초월해서 24시간 마음에 두고 생각하고 아들딸을 생각하는 것같이 그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닻줄이 이동할 수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그렇게 살았나? 떠돌이같이 마음대로 살았지. 심각해요. 그건 자기 자신이 잘 알아요. 내가 어떤 자리에 간다는 것을 다 알 거라구요. 양심이 알아요, 그렇게 살았는지 안 살았는지.

이제 각 나라가 유엔을 필요로 하지 않고 아벨유엔을 모실 수 있게 되면 선거가 필요 없어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선거하는 싸움의 시대는 지나가요. 명령을 전달하기 위한 공사의 입장이에요. 평화대사가 공사예요. 밀봉된 상황을 갖다 통고하면 밤이나 낮이나, 밤에도 그 일을 받는 사람은 낮과 같이 행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밤낮이 없다구요. 왕의 중심 명령은 밤낮이 없어요. 밤이라고 따로 쉬고 그러지 못해요. 밤낮이 어디 있어요? 가릴 수 없다 이거예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그 말이에요. 어디든지 태양을 모셔 가지고 그림자 없는 자리에 밤에도 서야 된다구요. 밤이라고 자기가 쑥덕공론할 수 없고, 자기 혼자 뭘 할 수 없어요. 자기가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고가 아니에요. 명령일하에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냅다 몰아야 하는 거예요.

설계해 가지고 단지면 단지 만드는 것을 기한 내에 완성하고 경비를 절약해서 보다 완성할 수 있으면 그 사람이 공로자가 되는 거예요. 빌딩을 자랑할 때 빌딩을 설계한 사람보다도 공사한 사람들이 이름이 나는 거라구요. 책임자가 말이에요. 마찬가지예요.

자, 다 끝났어? 「조금 남았습니다.」 그래, 그거 마저 읽자구.

각 나라에서 아벨유엔을 지지하는 성명을 내게 해야

『……일본은 40년 동안에 구라파 문명권의 외적 축복, 물질적 축복을 상속받은 것을 자기들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을 공기와 같이 이행(移行)시켜서 공간과 같은 빈 자리가 되지 않으면, 자기 일신을 투입하지 않으면, 이행시켜 이동해 준 것이 자기 소속이 없을 경우에는 자기와 거기에 인연을 맺는, 골육을 결속시키는 투입을 하지 않으면 일본은 설자리가 없습니다.』

해와, 일본 나라가 문제예요. 해와를 옮기든가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에게 비자도 안 내주고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건 뿌리가 썩었다는 거예요. 순이 죽어요. 그러니까 순과 뿌리가 썩었지만 가지는 마르지 않았으니, 그걸 꺾어다가 심기 위한 것이 일본 사람을 세계로 파송하는 선교 운동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곽정환! 「예.」

한국에게 타락한 해와권은 얼마든지 있어요. 3개국, 대만하고 그다음에 비율빈(필리핀)하고 캐나다예요. 도서국가 전부가, 반도국가 전부가 그래요. 한국은 반도국가 어디든지 가서 정착할 수 있어요. 대륙 어디든지 가서 정착할 수 있다구요. 아담은 그래요.

아담의 주위에는 대륙이 어디든지 있어요. 반도 이상의 곳은 아담이 정착할 수 있는 주인 자리라구요. 도서국가, 대륙의 주체니까, 반도 앞에 몸뚱이 되는 것이 아담 자리니까 육지가 남아 있는 한 사탄세계는 망하면 망한 세계가 남아진 토대가 남기 마련이기 때문에, 주인 될 수 있는 그 양반이 머무를 곳은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해양, 도서국가를 동원하라고 했지? 「예. 10월 초하루부터 대회의 대표들이 다 와서 그 기간 내에 분발할 것입니다.」 10월이야? 「10월 초하루에 그 지도자들이 다 옵니다.」 여기에 와서 활동하지 않고? 「활동하기 위해서 평화대사 가운데 오는 사람은 오지만, 일반적으로 그 입장에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외부 사람이 와서 활동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그 나라에서 아벨유엔을 지지하는 성명을 빨리 내야 돼요. 알겠어? 「예.」 지지 선언을 해야 돼요.

그게 무슨 뭐 아이들 놀음으로 알고 있어요? 하늘땅에서는 마지막 놀음이에요. 선생님 말씀에 유엔 공략이라는 것을 언제나 한 거예요. 했나, 안 했나? 「예. 하셨습니다.」 말만이 아니라 진짜예요. 지금 그 놀음이에요. 거기에 나라를 접붙이지 못하게 되면 그 나라가 탈락돼 버려요. 미국이 무너져서 탈락해 버린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만약에 반대하면 미국이고 무엇이고 재산까지도 불사르고, 네로가 로마를 불사르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 파탄시켜 가지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나누어 주어서 소유가 없어요. 소유가 없다구요. 천지의 대왕마마도 소유가 없는데, 일본 나라가 소유권, 미국 나라가 소유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은 어차피 앞으로 우리 뜻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숙청하게 돼 있어요. 공산당의 인민재판과 마찬가지로 부락 부락에서 앞으로 공산당, 호모, 레즈비언, 휴머니스틱한 이 모든 전부를 추방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처럼 사람이 추방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이 하는 거예요. 가만히 두어두어도, 인민재판을 안 하더라도 법이 자연히 해 버린다구요. 일족 자체의 부모가 자식들이 그런 것을 알면 자식을 형장에 내보내야 되는 거예요. 법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원리에서 원리결과주관권이라는 그게 다 무슨 말이에요? 법대로 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선생님이 임자네들을 끌어다가 심판해 가지고 벌 주지 않아요. 법이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 법이 그렇지요? 「예.」 법 조항만 만들어지면, 헌법을 발표해 놓으면 발표한 그 이후에는 대한민국 전체가, 대통령 이하 말단 거지새끼까지 전부 다 걸리지 돼 있지, 예외 사람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통반격파는 축복가정 완성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내가 훈독회에 대해서 말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 가정에서 훈독회를 영원히 계속해야 됩니다. 자기 아는 친척,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부락을 살려 줘야 됩니다. 그 부락을 찾아다니면서 제발 오라고 해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연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사방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싫든 좋든 해야 됩니다. 안 하면 제재를 받을 것입니다.』

접붙일 때는 자기 진액을 희석시키고 다른 진액을 발산시켜 가지고 하나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살아요. 마찬가지예요. 접붙일 때는 그렇게 접붙인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라는 말을 알겠어요? 「예.」 통반격파는 축복가정 완성이에요. 그래야 나라가 세계 국가 앞에…. 만왕의 왕이 뭐예요? 성자요, 왕 중의 왕인 그분이 천상․지상천국으로 들어가는 데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 돼 있지요? 제4차 이스라엘 국가권을 발표했지요? 종교권, 그다음에 정치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로 만든 그 터전에서 후루룩 나는 거예요. 동으로 날아도 중앙에 돌아오는 거예요. 서로 가더라도 동으로 와서 중앙에 갈 수 있고, 북으로 날아가도 남으로 해서 중앙이든지 어디든지 갈 수 있고, 360도 어디든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금 때는 어느 때냐? 복귀는 뭐냐? 시계가 거꾸로 된 거예요. 세계가 거꾸로 도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는 바로 돌아야 돼요. 이것만 접붙여 놓으면 8단계 없이 이것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꼭대기들이 부모님과 하나되면 여기에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 집들이 이렇게 돌아가면 어디에 있는 자기 클럽을 중심삼고 언제 하나되겠어요? 자기가 하나 못 되는 거예요. 그 나라는 해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체가 돼 가지고 동서남북의 120개 국가면 120개 국가, 그 120개 국가에도 남지 않는 거예요. 120개 국가에서 72개 국가, 그다음에 36개 국가, 그다음에 열두 개 국가, 세 개 국가, 하나로 통일돼 나가는 거예요. 접하지 못하면 탈락해 버리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임자네들이 하던 대로 그냥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최후의 결정을 앞에 놓고 가는 길이에요. 자기들의 생각을 개재시키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하라는 거예요.

왜 아벨유엔을 만드는지 그 내용을 소개해야

조지 부시하고 더블유(W) 부시 행정부처에 내가 편지를 보내라고 했는데, 편지를 보냈나? 「예. 신문에 한 번 냈습니다.」 신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개인 편지를 보냈어요, 전세계 앞에. 국가와 언론기관에 이것을 발표해 달라고 부탁해야 돼요. 알겠어?「예.」국가 책임자 앞에, 대통령이면 대통령, 왕이면 왕, 수상이면 수상을 중심삼고 이것을 선포하고 그냥 그대로 언론계가 하나돼 가지고 위에서 호응해야 복 받는다구요. 결의문 아니에요? 천상․지상의 통일 결의문이에요.

알겠나, 곽정환? 「예.」 똑똑히 알라구. 이번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돼요. 왜 아벨권 유엔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거기에 대해서 소개할 수 있는 문헌을 해야, ―아벨권 유엔이에요.― 유엔이 모순된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이 문안을 빨리 만들라구요.

1차 대회, 2차 대회, 3차 대회 내용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선생님을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영․미․불이 거꾸로 돼 있다 이거예요. 사탄이 대가리를 취해서 꽁지를 중심삼고 역으로 추어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다시 2차대전의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2004년까지 4년 동안에…. 선생님이 84세가 되는 거예요.

구 구 칠십일(9x9=71)이에요, 팔십일(81)이에요? 「팔십일입니다.」 구 십은 얼마예요? 구구식이지 구구식이 없잖아요? 백이 되는 거예요. 「구 구 다음에는 십 십이 되어야 되니까 백입니다.」 백이 되는 거예요. 구구식은 사탄 식이에요. 구구식보다도 십십식이에요. 그렇게 나가야 되는 거예요.

81 다음에 90이 되지? 11을 갖다 붙여야 돼요. 십십식이라는 말을 처음 듣나? 사탄세계는 구 구 팔십일(9x9=81), 그래서 81세에 새 출발해서 넘어서는 거예요. 우리가 81세 때, 2001년에 왕권 즉위식을 했지? 「예.」 새 출발이에요. 그래서 구구절(9․9절) 이후에 삼십절 (3․10절)을 맞춰 넘어가잖아요? 3․10수 하니까 그게 얼마예요? 3 천년으로 올라가는데, 3․10수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1999년에서 쭉 올라가는 거예요. 쭉 올라가서 3․10이 나오는 거예요. 3, 3, 3이 나 오는 거예요. 자, 얼른 하고 끝내자!

제4이스라엘국의 기지는 한국 일본 미국

『……재단에 전문 부서가 생겨나야 돼요. 예전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했지만 국가시대에 들어오니만큼 부처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산업 분야라든가 교육 분야라든가 부처를 전부 다 만들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래, 나라만 재까닥 세우면, 세계 축복가정을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설정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말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이동이에요. 이스라엘을 건국하기 위해서 유대인들이 세계에서 다 고향에 찾아오면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기지예요. 그다음에 남미가 들어간다구요. 남미는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곳이라구요. 60억 인류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구라파나 기독교문화권만 가게 되면 인류가 몽땅 한 곬으로 가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 자르딘에서 가정 사위기대 40일 교육할 때 보따리 싸 가지고 기다리라고, 언제 어떤 명령이 날지 모른다고 했어요.

여기에 선교사니 무엇이니 있지만 이제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거느려야 할 책임을 중심삼고, 자기 삼촌이나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중심삼고 대신할 수 있어 가지고 양분해서 나가야 돼요. 가인 아벨로 양분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이건 나라도 못 세우고 여기도 책임 못 하면 무슨 뭐 책임자예요? 그건 날아가는 거예요.

선문대학 주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이사장에 대해서 달라붙어 가지고 대학교에 모범적인 대학이 되어야 된다구요. 타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조국을 찾는 그때는 온 인류가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은 왕권의 뿌리입니다. 축복가정의 자리가 왕권을 세우는 기지예요. 왕은 왕권을 세우는 기지입니다. 왕권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그래! 곽정환,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방송을 통해 영계의 실상을 본격적으로 선포해야

이번에 뉴욕, 뉴저지, 워싱턴에 인사조치한 그 책임자들은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꼭대기서부터 밑창까지 전체 동원해서 이번 싸움에 참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근교에 있는 젊은 놈들, 한국 사람으로 와서 허송세월하던 것을 책임 추궁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 동원해요! 「예.」

나라를 봉헌해 드리지 못하면 자기들이 부부생활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이제 명년부터서는 2세, 3세가 지나가요.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가 문제라구요. 자기 자신의 문제가 나라예요. 나라가 문제라는 거예요.

양창식은 오늘 어디에 갔나? 「예. 워싱턴에 갔습니다.」 이번에 비용들은 특정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재산이든 집이든 팔아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자원해야 돼요. 특공대예요. 석준호는 갔나? 「예. 떠났습니다.」 갔다가 언제 온대? 「10월 1일 안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이번 대회가 끝나면 선생님을 아벨유엔 창시자로서 국가가 대표해서 초청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나라에서 발표를 해 버려야 돼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한꺼번에 다, 가을이 된다고 밤이 한꺼번에 와스스 쏟아지지 않아요. 나무마다 조금씩 달라요. 햇빛을 누가 많이 받았느냐, 햇빛을 많이 받은 그 나무에서 먼저 굽알이 떨어지는 거예요. 지지 성명을 할 문헌도 만들고 다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왔던 사람들이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와 있는 대사들이 새로운 아벨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반대했다가는 아예 엉망진창이 된다는 거예요. 종교권, 국가권이 끝나는 때예요. 여러분이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 못 한 것을 책임 한다는 것은 나라 찾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에 영향을 주어서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걸 넘어서야 돼요. 임자네들은 그런 개념이 없잖아요?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고 있어요. 모르는 말이에요.

워싱턴의 텔레비전 방송국을 통해서는 영계의 사실을 본격적으로 선포해야 돼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가 나라 되기 위해서는 영계의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간 다음에 이스라엘권을 이어받은 것이 로마예요. 유대교를 이어받을 것이 종교권이에요. 둘이 하나되면 초종교․초국가 스톱이에요. 그 시대는 지나간다 이거예요. 유엔에 대한 관심, 미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간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외에,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외에 관심을 가질 존재가 없어요.

유엔 공략을 위한 활동의 총책임자는 한국 회장이 맡아야

(각 지도자의 보고와 대화) 이번에 7개국 조직 전체 총책임자는 황선조를 시키면 좋아. 「양창식 씨를 임명했는데요?」 한국이 7개국 대표 아니야? 7개국 대표가 한국이니까 황선조를 시키는 것이 좋아요. 미국 대표만 해도 양창식은 바쁠 텐데 그것까지 할 수 있나? 왜 그러냐 하면, 만약 사건이 생기게 되면 미국의 책임이니 곽정환이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이 책임지면 동떨어져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유엔 공략을 7개국을 중심삼고 할 때 2차대전 직후에 관계돼 있어서 모여 와 가지고 조직을 다 했기 때문에, 그것은 한 파트별로 조직해서 취급해야 된다구요. 불란서라든가 독일이라든가 이태리에서 와 가지고 별의별 공작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내적으로 우리를 반대할 수 있는 놀음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첩자들이 들어와서 반대해 가지고 반대 공작도 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강력히 반 요원까지도 한국 사람이 개재해 들어가는 거예요. 반에도 한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 좋아요. 알겠어? 「예.」

우리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여기에 안 있겠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있으면 전체 책임은 나한테 다 온다구요. 별의별 녀석이 다 있을 것 아니에요? 소련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의 연장선도 될 수 있는 것이고, 공산당들이 지금까지 기독교의 신신학 패를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여 나왔던 모든 전부가 있을 수 있는 거예요.

남미가 천주교 패인데 구교하고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데 축복을 중심삼고 우리 축복가정에 들어올 수 있잖아요? 반대할 수 없는 하나의 키(key)가 그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의별 공작을 해서 투입한다고 본다구요. 간단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한 배치를 해 가지고 대비할 수 있는 지도체제를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심각하다는 거예요. 그냥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신문사에 관계됐던 사람들, 언론기관, 신문의 기자들도 연결시키고 다 그거 해야 된다구요. 120명씩 오면 분할해 가지고 조직을 편성하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이 많이 오면 평화대사들의 특기, 과거에 뭘 했다는 것, 교육이라든가 행정부처에서 뭘 했다는 특기사항을 대번에 쓰게 하는 것이 좋다구요.

앞으로 세계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연합하기 위해서는 연합전선으로 해야 되니까 문교부면 문교부에 있었던 사람들은 세계 국가에서 합해 가지고 세계 유엔에 들어가서 영향을 미쳐야 돼요. 파트별로 전문화시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정부라든가 관계하기 위한 치밀한 결속체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지시한다고 해서 특기사항을 쓰게 해 가지고 특기별로써 이 기간에 일을 따로 시켜야 된다구요.

120명씩이지? 「예. 그래서 840명입니다.」 840명 가운데 무슨 사람이 없겠나? 「우리 식구들입니다, 전부 다.」 식구들이라도 그래요. 식구들이 전문 분야 무슨 분야에서 공부했다든가 관계했다는 거예요. 우리 식구들이지만 식구라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식구보다도 평화대사 가운데서 많이 빼서 써야 돼요.

돌아가서 평화대사를 교육해 가지고 유엔 활동이 국가를 대표하는 활동이니만큼, 각 나라 7개국이면 7개국, 2차대전 이후에 전승국가와 패전국가라 하더라도 서로 경쟁해서 미국에서 활동했으니만큼 국가 이익을 위해 가지고 앞으로 구라파면 구라파에 돌아가서 각국 각국도 유엔에서 활동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활동하는 거예요. 국가 이익을 위해서 각 나라 대사라든가 외무부와 관계 맺어 가지고 해 나가야 돼요.

일반 범죄까지 취급하는 세계적 흥신소 조직을 갖출 계획

내무부와 외무부 아니에요? 법무부는 치리 과정에서 나중이에요. 국가 내의 외무부와 내무부를 중심삼고 관계 맺어서 영향 미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여기에서 전부 다 짜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또 대사관을 중심삼고 그런 부처의 서기관들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 서기관들과 친하게 관계를 맺어 가지고, 앞으로 우리가 흥신소를 만들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그건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흥신소를 만들어서 일반 범죄까지도 우리가 취급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언론기관이 그거 하는 거예요. 세계적 조직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뉴욕이면 뉴욕에 6개 분야가 돼 있잖아요? 분할되었으면 분할된 대표 책임자가 몇백 명 요원들을 중심삼고 미국이라든가 각 나라의 정보기관과 언론기관과 관계를 맺어서 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바터(barter)제로 언론계라든가 큰 사건 같은 것은 우리가 주문을 받는 거예요.

이익보다도 공지사항을 전달해 주는 입장에 있어서, 민간인들의 어려운 모든 사찰관계를 중심삼고 우리가 중간에서 정부보다 앞서 가지고 선의의 방향으로 잡아 주어야 피해를 덜 입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 조직이 된다는 거예요. 수사과의 책임보다도 강력한 조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경찰이라든가 언론기관에는 얘기 못 하지만, 우리 흥신소는 자기 비밀, 개인 비밀도 보고하니만큼 회사 비밀은 보통이에요. 그건 전문적인 입장에서 보고를 하더라도 수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 2차대전 이후 유엔의 중심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조직을 후원할 수 있는 국가 지원체제를 만들 수 있어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제2 아벨유엔의 정보처와 같이 만들어야 돼요. 바쁘다 구요. 정보조직에서 탈락하면 지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그런 생각도 못 하고 자기들이 앉아 있으면 전부 다 그냥 풀릴 줄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사람이 선두에 서 가지고 방향을 잡아 줘야 돼요. 영계도 결의문을 선언하고, 상헌 씨도 있는 힘을 다해서 결의문 하고 뭘 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부탁하잖아요? 얼마나 상헌 씨가 고충이에요? 또 선생님도 얼마나 볶아쳐요?

영계를 통해 나라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해 줘야

그거 얘기했어, 철인들을 중심삼고 일본 나라 왕하고? 「예. 그때 지시했습니다.」 빨리 하라고 해.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 내용, 그다음에 이번에 있어서 7개국에서 오잖아요? 그 나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현재 살고 있는 대통령이라든가 수상들의 친구들, 선배들이 영계에 갔다구요. 이 10년 내에 간 사람, 그 몇 배의 사람을 중심삼고 현재 정치풍조를 잘 알고 간 사람들 중에 현재 사람과 친구 될 수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친구 되는 사람들이 자기 선배를 추천하는 거예요. 30명 추천한다면 30명 추천하든가 열 명이면 열 명, 열두 명이면 열두 명을 추천하는 거예요. 열두 명 이름 쓴 것을 중심삼고 세미나 해서 보고하는데, 레버런 문과 영계가 어떻다는 것, 너희들이 어떻게 가라는 것을 중심삼고 방망이질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따돌려야 돼요. 알겠어요? 40개국 중심삼고 열두 명씩만 하더라도 480명이에요. 480명을 딱 해놓고, 또 열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현재 정치 풍토에 남아 있는 사람의 친구들, 선배들 중에 간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작년에 죽은 사람이, 몇 개월 전에 죽은 사람이 좋아요. 교육에 참석시켜 가지고, 지금 실정의 어려운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데 정치적 분야에서 막힌 것은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라고 지시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몇 개 항목만 통고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할 수 없어요.

그런 내용의 사건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어려운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해 줄 수 있게끔 토의해서 토의한 내용을 보고해 주라는 거예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하겠나? 그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예.」 한 40 개국만 그렇게 만들어서 준비해 줘야 된다구요. 이거 벌써 2년이 늦었어요. 지금 2003년 아니에요?

김영순이 그것을 사명으로 알고 해야 돼요. 그걸 피해 가려고 하면 죽는다구요. 몸이 지탱 못 한다구요.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자기가 역사적인 이런 일을 한 것, 한 하늘의 전통을 세우고 하늘의 이런 소식을 전하는 것이 자기가 몇천만년 만에 처음 하는 귀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실체 제물을 바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자기가 하겠다고 앞장을 서야 할 텐데 뒤로 빼니까 집안이 다 편안치 않아요.

우리가 조사할 수 없을 때는 대번에 조서 내용도 만들고 다 그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사무처에서 만들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적인 흥신소를 만든다는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것이지만, 그런 조직을 하지 않고는 세계를 감아 쥘 수 없어요. 각 나라의 언론기관들이 떠드는 대로 따라갈 수 없다구요. 우리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조직이라구요. 그래서 유 피 아이 통신사가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적자 나는 것도 알면서 내가 인수한 거예요. 주 사장은 그런 것을 꿈같이 생각해요.

종교는 내적 교육, 언론기관은 외적 교육을 담당해야

효율이도 언론기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돼. 「예.」 효율이는 여기서 몇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문을 자기가 읽는 것,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것을 이제 기록으로 남겨야 돼요. 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 공보원) 모양으로 어느 주는 어떤 보고, 이렇게 해서 총괄적인 그 기사를 해 가지고 몇 개 신문을 중심삼고 우리와 배치되는 것이 무엇이고 환영하는 조건이 무엇이라는 것을 가려서 분할해 가지고, 그 통계에 의한 보고를 해야 돼요. 자기 혼자 하려니 힘들잖아? 알겠어? 「예.」 사무처에서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교육과 언론기관을 제일 중요시하는 거예요. 언론 하게 되면 종교권이 아니고 정부 아니에요? 종교가 내적 교육이고, 언론기관은 외적 교육이라구요.

이제는 이스라엘국에 대한 선전을 해야 돼요. 당신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지 못해서 다 망쳐 놓았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이 예수를 죽인 것이 뭐냐, 이스라엘의 왕, 주인으로 예수가 왔는데 예수를 죽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제2이스라엘권이 미국인데 예수의 뜻을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십자가를 떼는 놀음도 다 그런 의미가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라바이(rabbi)들이 예수가 메시아인 줄 알았으면 메시아를 모셔야 할 텐데, 지금도 원수시하니 그놈의 나라가 땅에 남아질 것 같으냐 그 말이에요. 앞으로 제4차 이스라엘국은 제1이스라엘권, 예수 죽인 민족을 유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때 산 사람들이 원수라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도 다시 지옥을 만들어서 배치해야 할 이런 존재들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용서받기 위해서는 땅 위에서 후손들이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즉위 시켜야 된다구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유엔 공략을 하면 대번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를 죽인 이스라엘이 뭐라고 하겠나? 제1이스라엘에 종으로 와서 죽었나? 왕으로 와서 죽지 않았어요? 아버지로 죽지 않았어요? 스승의 자리에서 죽지 않았어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기독교가 세계에서 주도적인 입장에 있는데, 이스라엘 나라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제1이스라엘이 탈락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원고를 많이 만들어야 돼요. 뉴욕이면 뉴욕의 책임자로서도 만들고, 뉴저지라든가 워싱턴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불란서라든가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란서 사람들이 결의한 것을 발표도 하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이 오잖아요? 불란서의 120명 가운데는 불란서의 전문가, 주류의 사람이 올 것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연명해서 우리 결의는 이렇기 때문에 환영한다고 쓰자고 하는 거예요. 대사관이 인정하는 가운데서 이렇게 한다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나가야 된다구요. 「예.」 그렇게 발표를 해놓고 그다음에는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여기에 환영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받아서, 제일 중심 불란서 사람들을 모이게 해 가지고 2박3일 교육하는 거예요. 2박3일도 필요 없어요. 1박2일이든지 2박3일이든지 해 가지고 하게 되면 한 곬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구요. 불란서 정부는 반대하더라도 미국에 와 있는 불란서인들과 대사관이 협조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말이야. 「예.」

그래서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한국 패들이 와서 그냥 여기에서 있을 것이 아니에요. 한국 대사관을 타고 앉아 가지고 매일같이 영사들을 불러다가 교육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여기서 교육시키는 거예요. 불란서 사람들, 한국 사람들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미국에 있는 대사관 이상 우리가 기반을 닦아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 대사들을 배치하잖아요?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을 잘 활용해야

곽정환! 「예.」 대사들이 일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해야지? 「예.」 어린이 교육으로부터 축복가정 교육으로부터 그 성분을 중심삼고 미국의 우수한 부처에 실력자가 있으면 취직도 시키는 거예요. 야당 여당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 기반을 확대하고 인맥을 어떻게 빨리 축적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사상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공산권을 능가해서, 인본주의 사상권을 능가해서 급속적으로 인맥을 중심삼고 배치 할 수 있는 시대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준비 안 한 사람은 흘러가요. 쫓겨난다구요. 우리의 흥신소가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보다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보다도 앞서야 돼요. 언론기관을 가졌으니 말이에요. 최고의 언론기관을 통해서 보고 들어오는 것을 시 아이 에이가, 케이 지 비가 조정하는 거예요. 우리는 공개해 놓고, 공개하면 서 할 수 있으니 얼마나 멋져요? 대번에 드러나는 거예요.

불란서면 불란서의 무슨 재판, 유명한 사건을 중심삼고 우리가 걸고 들어가는 거예요. 민의에 의해 가지고, 인류의 인권을 중심삼고 다수가 원하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책임지고 착수한다고 발표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일이 성사됐더라도 올바로 판정해 줘야 돼요.

미국 정부가 케네디 대통령이 죽고 킹 목사가 죽은 것, 그것이 비밀로 되어 있잖아요? 로버트 케네디가 죽은 것도 비밀로 돼 있잖아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호출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서 둘이서 의논해서 어떻게 어떻게 됐다는 것, 시 아이 에이(CIA)의 아무개 책임자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잘못해서 이렇게 됐다고 딱 그것을 밝혀 가지고 사건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있나? 때려잡을 수 있는 좋은 시대가 왔다고 나는 생각한다구요.

이번에 그 조직 편성을 해요. 알겠어? 「예.」 우리가 살아남아야 돼요. 그것을 안 해 가지고는 우리가 언제든지 밀린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책임져 가지고 하는 거예요.

세계 대표국가에 유 피 아이 통신사의 후원회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얼마든지, 국가 언론계의 왕초들을 1차, 2차, 3차까지만 하면 다 집어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사람들 이 기사 쓸 수 있게끔 보고해 가지고 우루과이의 누가 보고했다고 해 주는 거예요. 그건 특종기사예요. 유 피 아이 통신에 실리면 세계 기사예요.

세계 최고의 정략가들을 다시 교육해야 할 때가 왔다

이 소설을 중심삼고 황장엽이 미국에 온다고 했잖아? 「오기는 올 겁니다. 그것까지 막지는 못합니다.」 글쎄, 오게 되면 우리한테 부탁할 것 아니야? 좋은 재료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에 팔아먹을 수는 재료를 한꺼번에 발표할 필요 없어요. 1차, 2차 이렇게 하는 거예요. 한 번 와 가지고 전부 다 하면 믿지를 못해요. 1차, 2차, 3차쯤 왔다 갔다 하면서 해야만 뿌리를 전부 다 들추어낼 수 있어요. 언론인들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가 50개국 언론계를 동원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해 주어야 돼요.

우리가 세계 정략가들을 교육한 것 곽정환은 모르지? 박보희를 통해 가지고 최고의 정략가들을 교육시킨 거라구요. 이것을 되풀이해야 할 때가 왔어요. 중국도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못 하겠다고 한 거예요. 내가 고희, 70세 때에 중국에 사절단을 보냈는데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려다가, 이용해 먹을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내가 공산주의를 모르는 줄 아느냐 이거예요. 초청해 가지고 환영해서 우리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회의 표준이 이용하기 위한 일방도인데 우리는 발표하고 돌아간다고, 미국의회에 들어가서 보고해 가지고 때려치우겠다고 한 거예요. 가 가지고 그 싸운 것이 생각나? 곽정환은 다 잊어버렸나? 「아닙니다.」

그래서 중국이 레버런 문을 마음대로 못 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강연도 공산당이 전부 다 그랬지만 냅다 밀어댄 거예요. 너희들만 힘을 갖고 있는 줄 아느냐? 우리는 언론기관이 있다 이거예요. 너희들의 비밀을 폭로해서 꽝꽝 조일 것이다 이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여기 유엔 사무총장이 누구야? 허재비 같은 흑인 녀석, 그것을 세워 놓고 벌벌 떨어? 왜 못 만나? 우리 요원들이 담을 타고 넘어 들어가서 자는데 깨워 가지고도 만나는데 왜 못 만나느냐 말이에요. 내가 그런 언론인들을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구요. 밤에든지 언제든지 만나 가지고, 안 만나 주게 된다면 그 결점을 중심삼고 누더기 보따리를 터뜨려 놓는 거예요.

비서가 있으면 비서가 만년 비서가 아니에요. 거기에 정주해 있는 비서들은 1년, 2년, 3년, 4년, 몇 차씩 하고 있기 때문에 자기 잇속만 중심삼고 계획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지금 무슨 일을 할 것인지 계획을 미리 짜서 ‘이렇게 나가는데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생각한다구요. 그 프로그램을 짜고 나가는데 여기에 걸리지 않게끔 만드는 거예요.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시켜서 방향을 전환시킬 수도 있는 거라구요.

이건 앉아 가지고 내가 전부 다 시켜 줘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자기 벌이를 해야 될 텐데. 젊은 놈들이 그래요. 삼십이 넘어서 사십이 가까운 녀석들이 그렇게 다 꽃다운 청춘을 흘려 버리는 거예요.

교포 목사들과 이론 투쟁을 하라

교포들을 그냥 놓아둘래요? 때려잡든지 교회하고 싸우든지 하라는 거예요. 젊은 놈들, 싱싱한 젊은 놈들이 노틀 목사들을 움직여야 돼요. 한국의 퇴내기들이 와서 십자가를 걸어 가지고 사기꾼 해먹는 것을 그냥 두어둬요? 알겠나? 「예.」 매일같이 목사를 만나 가지고 싸움해야 돼요. 이론 투쟁을 하자는 거예요. 안 하면 교회에서 공개토론 하자, 나와라 이거예요. 신학교를 다 나왔지? 「예.」 이놈의 자식들, 왜 못 해?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여러분이 피 살에 닿지 않았어요. 뼈에 울리지 않게끔 하면 모든 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습관적인 생활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 같아요? 180도 달라야 돼요. 그러면서 지금까지 기성 체제권 내에 들어가서 하던 자랑스럽게 여기는 그것을 자랑하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새로운 곳에서 개척한 것을 자랑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로 안 쓰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그 교회의 집사들, 여자 집사들, 교회 조직에서는 집사, 당이면 당의 조직에서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동원될 수 있게끔 체제를 해 가지고 언제든지 보고할 수 있게 해 나가야 돼요. 목사가 뭘 했고, 장로가 뭘 했고, 공산당이니 뭐니 하는 사람들은 쫓아 버리는 거예요. 몇 녀석을 쫓아 버리고 다 정리해야 돼요.

그놈의 자식들,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데모 앞잡이들로 선동하잖아요? 그것을 정비할 생각 안 하고 그냥 그대로 두고 전부 다 돌아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천만에! 바위도 풍화작용에 의해서 떨어져 나가잖아요? 풍화작용을 해야 돼요. 춘하추동 덥고 춥고 비도 오고 태풍도 불고 우레도 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연 풍화 환경을 만들어서 자연히 변화하는 거예요. 그런데 인간세상에서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면서 그걸 앉아 가지고 키워서 나중에 상투 끝을 잘라 가는데도 방어도 못 해 가지고 뻗어 버릴 생각을 하고 살고 있는 녀석들, 그게 무슨 책임자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돈 대줘서 신학교에 갔나, 어떻게 했나? 똑똑히 하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천 명 가까운 사람을 교육시켰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도적질한 거예요. 우리는 보리밥도 못 먹고 그 놀음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편안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마!

임자네들이 이번 기간에 활동들을 잘 하라구요. 「예.」 일이라는 것은 현재 당장에 필요한 사람보다도 앞으로, 앞날에, 1년 후에, 2년 후에, 10년 후에 필요한 사람들을 길러 나갈 줄도 알아야 돼요. 그래서 공부도 시키는 거예요.

요전에 온 사람도 외아들이라서 내가 빨리…. 아마 그 애가 서른 둘인가 됐을 걸? 「예. 서른이 넘었습니다.」 그래, 서른 둘인가 됐을 거야. 「그 정도 됐을 겁니다.」 그래서 내가 얘기했어요. ‘정신나간 녀석, 빨리 장가가라.’ 하니까 ‘관심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몇 번씩 얘기해도 귓등으로 듣더라구요. 세상의 출세가 귀하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놈의 나라가 하루에 망해요.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제4차 이스라엘 독립국을 만들어야

통일교회 박보희도 선생님이 자기 말을 다 들을 줄 알고 있더라구요. 그거 틀린 거예요. 내가 박보희 제자인가? 은행하고 안 해 가지고…. 여기 박상권도 그럴 수 있어요. 뭘 하게 되면 ‘내가 이렇게 보고하고 합니다.’ 이렇게 말을 하고 해야 될 텐데, 다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했습니다.’ 하면 그걸 잘했다고 해야 되겠나? 보고도 안 해 가지고 말이에요. 만약에 걸려 넘어가게 되면 누가 책임져요? 자기가 책임지겠어? 선생님을 갖다 걸 것 아니에요? 역적 반열에 들어가는 거예요. 역적 반열을 알아요? 김 씨면 김 씨 자체가 씨알머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우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때가 와요. 몇 시간 전도할 것이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몇 퍼센트 하느냐 하는 수리적인 이런 발전 과정이 필요하다구요. 주인은 그래야 돼요.

효율이는 그런 지시를 할 수 있게끔, 내가 얘기한 것을 지시해요. 「예.」이번에도 대회 한 것을 보고하라고 했는데, 보고서를 왜 안 내? 곽정환! 「다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으면 보고를 해야지. 그래 가지고 철하는 거예요. 총평을 해 가지고 나한테 내서 앞으로 비축 자료로써 쓰는 거예요. 이제부터 진짜 써야 돼요.

「언제나 전부 다 철을 하고 있습니다.」 철을 하면 한국 본부, 미국 본부, 전부 다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돼요. 「예. 요새는 한 부만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본부의 자료가 불타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유광렬에게 말씀을 맡겨 놓고 피난 보따리에 싸 가지고 다녀서 내가 얼마나 마음 졸였는지 알아요? 칠칠하지 못한 그 사람에게 맡긴 거예요. 협회의 협회장이라는 녀석이 꿈에나 생각해요?

내가 그것을 했기 때문에 말씀집도 다 만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37억이라는 돈을 내가 투입했어요. 꿈에도 알지 못하고 있는 거라구요. 역사적 재료예요. 그것이 전부 다 나왔기 때문에 이 훈독회가 귀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말씀할 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다 못 알아듣겠다고 하던 말들 아니에요? 자기가 알아들을 게 뭐야? 수십년 후의 일까지 얘기했으니 꿈같은 얘기지요. 요즘은 어때요? 꿈같은 얘기예요,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그러니 가짜가 아니지.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목적을 중심삼고 다리를 놓아 나가는 거예요. 곽정환도 생각나지? 제4차 이스라엘국이 선포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하지 않았어? 「예.」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실패했는데 어떻게 그걸 해결할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니 유대교를 버리고, 미국 나라니 미국 기독교를 버리고, 한국의 통일교회가 이루어 놓은 모든 초종교․초국가 기반을 버리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할 수 있는 제4차 이스라엘 독립국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가정 조직이 있어요, 사회 조직이 있어요? 이스라엘 선민이 뭐예요, 이스라엘 선민이? 달라야 돼요. 땅 위에서 전부 다 희생해 가지고 썩어질 수 있는 패가 됐는데, 그것이 행세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최선발대로 야단했지? 미국하고, 기독교하고 말이에요. 한국의 거짓말 자료를 갖다가 뒤집어씌워 가지고 재판까지 해서 따 버리려고 한 거예요. 문 총재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 이상까지 언론기관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언론기관을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

지시한 대로 해 보다가 안 되면 의논해서 하는 것은 괜찮아

한국도 그래요. 세계일보가 있어서 자기들이 발표하는 것을 다 발표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모가지 걸리게 됐어요. 영계의 실상을 자꾸 보고해도 하나도 모르고 있으니…. 그게 공지사항이에요. 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 백 명이 다 알고 있는데 한 명이 모르면 그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열심히 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영계의 결의문 채택은 여러분의 가정 채택이요, 국가 채택이요, 주지사 군수, 선거권 내에 필요로 할 수 있기 위해서는 미리 다 선전해 놓아야 돼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도 그 놀음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내가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 통신사 회장이 될 거예요. 「하겠습니다.」 내가 하라면 못 하겠나? 임자같이 명령하면 내가 우물쭈물 하겠어? 무슨 일을 하면 직방으로 해. 뒷방 할아버지 취급하지 말라구. 똑똑히 알아들으라구.

내가 누구를 믿고 언론계를 하는 줄 알아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하면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내가 간섭하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안 가요. 20년 동안 워싱턴 타임스에 열세 번밖에 안 갔어요. 그런데 미국 정부가 워싱턴 타임스는 레버런 문의 회사라고 말할 수 있어요? 내가 몇 번 갔게? 워싱턴 타임스에 선생님의 사무실이 있어요, 비서가 있어요, 장부가 있어요, 전화가 있어요? 체제를 갖추어서 하는 미국 나라에서는 그런 사람을 책임자라고 인정할 도리가 없어요. 벌써 재판 사건을 알았기 때문에 테이블 위에서 지시하고 다 했어요. 밥그릇밖에 없지. 밥 먹고 얘기한 것밖에 없지. 밥 먹고 얘기한 것은 알아요.

일할 것을 생각해야지요. 자기가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역사적 모든 중요한 사건을 알고 가야지, 모르고 가면 허재비가 되는 거예요.

유엔 공략도 그래요. 내가 다 지시한 거예요. 지시했는데 워싱턴에 갔다 오더니 뒤집어져서 딴 생각을 하고 왔더라구요. 곽 선생! 「그것은 아닙니다.」 회의한 결과가 뭐야?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다 해야지. 그것을 하고 나서 안 되면 제2차적으로 하는 것은 괜찮아. 가자마자 선생님이 이런 말을 했으니 어떻게 하더라도 명령해 가지고 행동을 지시하고 결과를 타진해서 안 되게 된다면 자기들끼리 맡아서 분할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의 지시가 있으면 회의해 가지고 해야 되겠나? 요즘에는 선거문제를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내가 그런 것을 알면서도 얘기 안 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믿는 녀석이 없어요.

통반격파에 돈이 필요 없어

가정당을 잘 만들었어요, 못 만들었어요? 곽정환은 제발 안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예.」아이고, 부끄러움을 알고 있는 모양이구만. 부끄러움을 느껴 가지고 자기가 깨달아야 돼요. 손아래 사람들에게 그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 3월 10일에 창당 준비요원들을 모아 가지고 말한 결론이 뭐예요? 정치 얘기를 했어요, 혼인신고 하고 출생신고 하기로 했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는데 언론이 무슨 언론이야? 김대중의 앞잡이 할 거예요, 노 서방의 앞잡이 될 것이에요?

이래 가지고 정치하겠다고 사무총장 윤정로는 정치에 눈이 붉어져서 기금을 만들고 돈을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돈을 나한테 얘기하라는 거예요. 무엇에 쓸 거예요? 돈이 필요 없어요. 자기 출생 지역에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면, 통․반의 책임자가 전부 다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상부구조가 필요 없어요. 안 되는 거예요.

차를 가지고 15분이면 면에서 면으로 다 올 수 있어요. 30리, 40리는 15분이면 다 갈 수 있잖아요? 한 면이 얼마나 커요? 차만 있으면 문제없어요. 오토바이 하나 사서 타고 다니면 하루에 수백 집도 순회 할 수 있는데, 안 해 가지고 통반격파가 어렵다고? 그 따위 말은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눈이 시퍼런 젊은 녀석들이 허송세월 보내 가지고 기생충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사탄과 결판을 해야

너는 몇 살이야? 「마흔 다섯입니다.」 또? 「마흔 둘입니다.」 또? 「서른 여덟입니다.」 또? 「서른 아홉입니다.」 40대 전후구만. 선생님이 51세에 미국에 와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예요. 3년 동안에 미국을 뒤집어 놓지 않으면 내가 쫓겨나는 거예요. 1년 반 이내에 자리를 못 잡으면 이민국 조사에 걸려 가지고 쫓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비장해요?

누가 도와줘요? 미국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가 도와줘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도와줘요? 일본 사람 누가 도와줘요? 구라파 사람 누가 도와줘요? 편이 없으니까 그걸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비상 대책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알고 해야지. 이 나라가 어떤 나라예요? 백인들이 인디언을 잡아죽인 나라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인디언 후계자라고 해 가지고 언제든지 잡아치운다고 생각하는 그런 환경에 와 가지고, 인디언 편, 내 사촌 나라를 구해 주러 왔다고 그런 얘기를 하니 얼마나 기분 나빴겠나?

선생님은 빨라요. 이 나라의 제일 어려운 문제가 무엇이냐? 공산당 문제, 교파 분열, 그다음에 가정 파탄이에요. 이것을 내가 책임진 거예요. 미국 정부도 못 하는 일이에요. 사실 그렇게 안 돼 있어요?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돼 있습니다.」 딱 중심을 잡고 씨름하는 거예요.

야곱이 돌아올 때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했는데, 천사가 누구인 줄로 생각하고 있어요? 곽정환! 야곱하고 씨름한 것이 누구인 줄 알고 있어? 하나님의 사자 아니면 사탄이에요. 둘 가운데 하나가 야곱의 환도뼈를 친 거예요. 그렇게 해도 시간이 가까워 오니까 할 수 없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준 게 누구예요. 악마보다 더 한 거예요. 누시엘 자체를 구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시엘의 직계 장손 되는 에서가 굴복치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에서하고 관계없잖아요? 관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에서가 직계 아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 누구예요? 하나님의 대역자 아니면 누시엘이에요. 하나님의 대역자가 그래 가지고 사탄 편의 아들,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러면 뭐예요? 누시엘이다 이거예요. 내가 이런 얘기를 처음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희미해지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탄하고 결판을 해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주권자면 자기 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이 뜻을 이루기 위해 환고향 하는 길을 막는 거기에서 사생결단해야 되는 거예요. 주 책임자면 주 책임자가 사생결단해야 돼요, 길목을 노려 가지고. 이런 말을 하면서 그렇게 밝히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그걸 못 하면 함부로 발설하지 말라는 거야.

그 앙심을 품고 사탄이 지금까지 반대하는 것 아니에요? 내가 찾아 가지고 사랑의 이상권을 이루겠다는 거예요. 선민권, 선민이 뭐예요? 순결한 생명, 순결한 사랑, 순애․순생․순혈통을 세우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 해 가지고 창조 중심삼고 절대 믿을 수 있는 아들딸이 없으니 네 아들딸을 데려다가 암만 해봤자 메시아가 오더라도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짓고 밀고 당기는 거예요. 흥진 군의 말을 들어도 그렇지요? 영계가 지금까지 모르고 문 총재를 우습게 알다가 당했다는 거예요.

법적 시대가 왔으니 죄에 대한 선고를 해줘야 할 입장

요즘에 라디오 방송을 하지? 「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교포 목사들을 모아서 목사 연합회를 중심삼고 회의를 한번 하는 거예요. 신문사에서, 방송국에서 하는 거예요. 「예.」 방송국 사장실에 모이게 해서, 교포끼리 싸움판 만들어 가지고 미국에서 망살이 뻗쳐 있는데 이것을 하나 만들자 이거예요.

교파끼리 싸우는 거예요, 장로교 감리교에서부터. 똥개새끼들! 그들이 다 버려 버렸어요. 목사들이 파탄시켜서 싸움패가 돼 가지고, 공산당하고 하나되어 한국의 레버런 문 기반이 미국을 재생시키기 위해 근본적인 모든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방송국에 불러 가지고 그런 놀음을 왜 못 해요?

효율이도 부르고 자기들이 몇 사람만 해 가지고 모아서 들이 죄기는 거예요. 아무 목사와 아무 목사의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는, 회사 중심삼고 모략중상하는 모든 보고를 우리 언론기관이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일보가 있잖아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보도하면서 때려잡겠다고 하는 거예요. 한 방이면 정신이 번쩍 나고 뉘시깔이 뛰쳐나오고 코가 막히고 입술이 병에 걸린 입술이 되는데, 왜 못 해요?

곽정환, 돈이 많아서 하고 있는 거야? 칼을 갈았으면 써야지. 싸움에 쓰기 위해서 칼을 가는 거예요. 다 만들어 줬는데, 선생님이 할 수 없이 기다리던 그때와 같이 그렇게 엎드려 있어요. 이제는 법적 시대에 들어왔어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원수를 배반한 입장에서 직고시켜 가지고 그 처벌을 선고해야 할 책임자가 돼야 돼요. 판사들이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 변호사의 변호라든가 검사의 논고에 대한 비판을 해 가지고 판사의 정당성을 갖추어서 안팎을 가려 가지고, 기성교회가 잘 했는지 통일교회가 잘 했는지 확실히 가려 가지고 해결지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때요? 내가 유엔 공략도 그래요. 데데하게 하지 않아요. 간판을 붙이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어물쩍 해서 넘어가려고 안 한다구요. 간판을 붙이고 하는 거예요.

아벨유엔을 창설하기 위해서 예비 공작으로 소개할 수 있는 사람, 비율빈(필리핀)에서 이번에 가담하고 부시 행정부가 가담하는 거예요. 그것을 밑받침할 수 있게끔 소개할 수 있는 내용을 여섯 시간, 두 시 간씩 세 번 해서 발표하는 거예요. 하루에 여섯 시간씩 발표하고 하게 되면 아벨권 유엔이라는 것은 당연하지. 어때요? 곽정환, 어때? 「예.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냥 그대로 홍두깨 모양으로, 밤에 홍두깨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인원 배치를 잘 해서 유엔 공략 활동을 잘 하라

그 인원 배치를 잘 해야 된다구요. 빨리 준비하라구요. 뉴욕에 내가 나가 볼 거예요. 육대주의 사무실도 분할해서 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장사는 장사대로 하고 일은 일대로 하고, 그런 생각을 하지 마요. 장사 다 집어치우고 하루에도 정리할 수 있어야 돼요. 방이 필요하게 되면 방을 소개해 주고 3분의 1은 다른 호텔에 비용을 대주고라도 이런 놀음을 해야 될 텐데, 거지새끼 모양으로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는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살리기 위해 준비해서 미국을 살린다고 양보하라고, 들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길을 가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해설해서 한 달 정도만 하게 되면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눈앞에 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 하면 말이 되지 않잖아요? 잔칫날에 신랑이 똑똑할 것 같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다 예금통장에 넣어 놓고 총의에 의해 의논하면서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부모가 부모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코디악하고 워싱턴 에리어(area), 뉴욕 에리어에 우리가 수산사업의 기반을 닦았지만, 그것을 가만 보니까 내가 그만두면 그냥 그대로 다 흐지부지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책임질래? 뉴욕 책임자가 책임져야 되고, 워싱턴 책임자가 책임지고, 뉴저지에 있는 패들이 책임져 가지고 분할해서 정기적인 면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뉴욕을 위하고 뉴저지를 위하고 워싱턴을 위해야 돼요. 해안권을 위한, 해양사업의 기반을 닦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런 관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할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아침에 다섯 시에 나가던 것에서 지금은 열두 시에 나가면 열두 시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라고 그랬나? 바람이 불더라도 언제나 훈련을 해야 돼요. 정예부대라는 것은 일년 춘하추동 계절이 다른 온도 차이에 대한 환경 여건을 습득할 수 있게끔 춘하추동 훈련해야 된다구요. 해가 져서 돌아올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이래 놓고 보게 된다면,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어디 가게 된다면 어머니가 걷는데 거들어 주며 따라다닌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들을 데리고 다니면 좋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다닐 수 있는 때가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책임져야 할 텐데 불구하고 말이에요. 고기를 잡아다가 갔던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비용도 만들어 줄 생각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회사를 중심삼고 잡는 고기들을 팔아서 비용 보탤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푼돈이라도 도움을 받아야 어머니 아버지도, 가정도 환영할 것 아니에요?

훈독회 안 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5년 동안 뉴욕 에리어에서 보스턴까지 얼마나 올라왔다 내려갔다 했는지 몰라요. 밤을 새워 가면서 잡으려고 하는데, 5일 만에 한 마리를 잡아 가지고 좋아하던 것을 생각하면 꿈같은 얘기예요. 이런 좋은 판국이 다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도 생각하지 못하잖아요? ‘아이구,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우리끼리 가서 잡지.’ 하는데, 가치를 몰라요.

그러다가 마지막 해에 하룻밤에 내가 열 네 마리를 잡았어요. 그때 71파운드예요. 이렇게 큰놈들을 잡은 거예요. 40인치 50인치짜리를 잡은 거예요. 그때 어머니에게 갖다 주어서 사시미(さしみ)를 해먹였더니, 그 사시미가 맛있으니까 그다음에는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 오라고 하더라구요. 요즘에는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다 놓아도 보지도 않더라구요. (웃음) 그것을 처음 잡을 때처럼 기쁜 소망이 있어 가지고 그래 보라구요. 그래야 스트라이프트 배스 세계의 주인 노릇을 해요.

튜너(tuna)도 일본의 도이치산교(통일산업)가 제일 유명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똥 싸고 보여 주는 게 큰일인 줄 알고 있어요? 건강하고 잘 커야지. 벌써 사람들을 중심삼고 경제면 경제 분야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으면 경제 분야의 책을 보고 가서 경제 토론을 하고, 정치면 정치 토론을 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발전해야 돼요. ≪원리강론≫의 골자를 빼 가지고 수십 년 해먹고 통일교회 목사라고 하면 그건 미친 자식이에요.

곽정환도 훈독회를 잘했나, 못했나? 「예. 잘하셨습니다.」 원리 골자를 가르쳐 주면 됐지. 원리 책에 예언한 말씀이 있잖아요? 이제 새로운 말씀이 많이 발표될 거라고 말이에요. 새로운 말씀을 알지도 못해 가지고 골자를 추려서 가르치겠나? 알아 가지고 골자를 추려야지.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안 했으면, 선생님이 그냥 영계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는 없어진다구요. 말씀이 어디 갔는지 다 썩어 가지고 먼지 구덩이 되어서 없어지는 거예요. 쓱싹 해 가지고 없어지기 쉬웠을 거라구요. 누가 주인 되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선생님이 말씀을 전부 다…. 유광렬은 꿈도 안 꿔요. 협회장도 꿈도 안 꿔요. 역사를 망각한 녀석들이 새로운 역사시대를 창건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후대를 생각하고 선대를 생각하고 다 그래야 돼요.

사탄세계에는 역사관이라는 것이 없어요. 관이 ‘볼 관(觀)’ 자 아니에요? 약자로 쓰게 되면 ‘글월 문(文)’ 변에 ‘볼 견(見)’을 했지? 글로 바라보는 거예요. 역사관 할 때, 인생관 할 때, 밥 먹는 것이 인생관이 아니에요. 생활적인 것을 말하는 거예요. 역사성을 총괄해 가지고, 문화적 면을 총괄해 가지고 사상적 기조가 그 국민들을 움직일 수 있는 기틀이 돼 있으면 그 나라 역사의 전통이 되는 거예요. 인생관 할 때는 인간의 공통적인 관을 말하는 거예요. 생활관, 생활의 공통적인 관이에요. 이상과 통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체제를 갖춰 가지고 말했다는 거예요.

위독한 처자식을 놓고 통일교회를 위해 집을 나설 수 있느냐

여러분은 이제 얼마나 더 살겠어요? 언제 저나라에 갈지 모르는데, 준비만 하다가…. 준비는 싸우면서 해야 돼요. 싸우는 시간에는 자기 자신이 없어요. 선생님이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잘 만들었나, 못 만들었나? 싸움판에 뛰쳐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얼마나 그 간판이 천대 받은지 알아요? 동네방네 전부 다 손가락질하고, 아이들까지 와서 별의별 짓을 다한 거라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내가 피가 끓어요. 역사를 잘 알아야 돼요.

그래, 젊은 놈들을 이렇게 볼 때 한심해요. 나라도 못 찾고 어물어물 하면서 어디 가서 썩어질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도 이제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문턱에까지 왔어요. 문턱에서 한 발짝 넘어서면 피를 받고 넘어서야 돼요. 그때가 딱 됐다구요. 그거 아니라고 할 사람이 통일교회에는 한 사람도 있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어떤 천국에 갈 것이다 하고 영계의 실상을 공부하면 환하게 알게 돼 있어요. 자기 양심에게 물어보면 알잖아요? 자기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몇 퍼센트인지 말이에요.

여러분 여편네가 죽을병에 걸려서 죽는다 하는 그 말을 듣고 통일교회가 큰일났다 하는 말을 듣게 될 때, 어떤 것이 걱정돼요? 숨넘어가는 그 여편네를 제쳐놓고 통일교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집을 나설 수 있어요?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은 그 놀음을 다 해 왔다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얼마나 철저해요? 철저한 부인이에요. 존경할 것이 많아요. 내가 통일교회 여자들을 생각하게 되면 상대도 안 돼요. 철부지 한 것들이에요. 이론이 정정당당해요. 자기 남편이 벌어다 주지 않으면 아들딸을 자기가 벌어서 먹여 살리고 교육을 다 한다고 책임지고 나온 거예요.

우리 성진이가 그렇게 엄마가 일곱 살 때까지 업어서 키웠기 때문에 저렇게 됐어요. 어머니나 누구나 집에서 전부 다 왕같이 모시고 하니까 세상에서 누가 도와줄 줄 알고 있어요. 우리 효진이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원필이가 그렇게 만들었고. 상하관계의 예법을 몰라요. 언제든지 자기가 높은 자리에서 큰소리하면 다 통할 줄 알고 있어요.

곽정환은 유효원도 협회장 시켰고 김영휘도 협회장 했는데 제일 맏아들 되는 원필을 왜 협회장 안 시킬까 생각해 봤어? 「요전에 그 말씀을 하셨습니다.」 뭐? 내가 무슨 얘기를 했나?

야곱이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야곱이 축복받은 것은, 하란에 가서 사탄세계에서 빼앗아 온 거예요. 만물 때문에 7년 하지 않았어요? 그다음에 라헬을 생각하고 있는데, 레아한테 속아 가지고 7년 7년 해서 21년을 가정적 물질과 두 딸 때문에 보냈어요. 이게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대표한 거예요.

사탄세계에 흠 잡히지 않는 입장에 서 가지고 어떻게든지 사탄세계의 물이 내가 높아 가지고 흘러 넘어가기 위한 작전을 했지, 넘어오기 위한 작전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는 자기 일족이 제일 중요시하던, 어머니가 제일 중요시하던 우상까지도 가지고 온 거예요. 어머니가 사랑하고 그러니까 이 집안의 제일 보물을 빼앗아 온다고 해서 우상까지 가지고 도망 오는데, 아버지가 와 가지고 ‘너, 무엇까지 도적질해 가느냐?’ 했어요.

누가 그것을 감췄나? 레아가 그랬나, 라헬이 그랬나? 「라헬이 그랬습니다.」 자기가 경수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일어서지 못하니 용서하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아버지를 속여넘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말이 없으면 굴복하는 거예요. 정신 바짝 차리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돌아와서 에서 중심삼은 장자권 세계의 전통을 리브가도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들과 아버지를 속여 가지고 새로이 계대를 갖다가, 일족의 전체를 갖다가 접붙여 놓았어요. 사탄세계를 몽땅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야곱이 그랬어요. 야곱이 뭐예요? ‘야! 곱을 차지했다.’ 이거예요. 에서는 신중히 해야 할 장자권이 얼마나 중한지 몰랐어요.

여러분이 장자권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아나, 모르나? 그래서 기성교회는 공산당한테 다 빼앗겨 버려요. 공산당은 밤낮 없이 싸우던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말을 들어서 설득하게 되면, 고개를 넘겨서 굴복시켜 놓으면 자기 종이 되기 때문에 고개 넘기 전에 한 번, 두 번, 세 번이에요. 하룻밤에 세 번 거짓말을 해서 넘겨놓으면 자기 소유가 되는 거예요. 사탄도 소생․장성․완성까지 참고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기다리고 있어요.

몇 시야? 「여덟 시 10분입니다.」 빨리 끝나기는 끝났구만. 나는 열 시 쯤 된 줄 알았더니 여덟 시 10분밖에 안 됐으니. 훈독회를 다섯 시에 하는 것이 좋아요, 일곱 시에 하는 것이 좋아요? 아니면 네 시에 하는 것이 좋아요? 잡된 녀석이 안 찾아와요. 공짜를 바라는 녀석이 안 찾아온다구요. 매일같이 다섯 시에 이렇게 계속해서 출석할 수 있어요? 출석을 해야 돼요. 얼마만큼 출석을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말씀을 많이 읽으면 도량과 둘러볼 수 있는 환경이 넓어져

여기에 책임자들이 왔으면 저녁에는 전부 모이게 해 가지고 훈독회 내용을 전수해 줘야 되는 것을 알아요? 그거 안 하지? 「하고 있습니다.」 그거 철저히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훈독회 하겠다고, 자기들 부하들이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교육들을 안 하고 있잖아요?

다섯 시에 와서 두 시간 해도 일곱 시예요. 일곱 시에 가게 되면, ―보통 아홉 시에 출근하잖아요?― 넉넉하다는 거예요. 여섯 시에 해 가지고 한 시간에 끝나나? 요전에 보니까 앞으로는 길게 할 필요 없어요. 훈독회 때에만 책을 읽겠나?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계속해서 읽어야지.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읽어야지. 죽기 전에 선생님의 말씀선집을 한 번도 못 읽어 보고 어떻게 영계에 가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씀선집도 안 갖고 있는 녀석이 책임자라고 하면 모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래요. 통일교회 목사 하기는 쉬워요. 50년 동안 선생님이 매주일 설교 안 한 주일이 없어요. 왜? 후대를 위해서. 그 말씀 가운데는 무슨 말씀이 없겠어요? 시디(CD)에서 참놈, 참된 놈 해 가지고 빼면 별의별 이야기가 다 나올 거라구요. 요전에 효율이 무엇이라고 했나? 「죽일 놈 살릴 놈입니다.」 별의별 소리가 다 있다구요. 가정 안에서 얘기한 것, 제일 가까운 아들딸한테 한 얘기니 무슨 얘기가 없겠노? 욕도 하고, 별의별 것이 다 나오지.

선생님의 말씀을 많이 읽으면, 선생님같이 되는 것보다도 그마만큼 도량이 넓어지고 둘러볼 수 있는 환경이 넓어져요. 거기에 내가 취할 것이 무엇이냐 하게 되면, 취할 수 있는 플러스 요소가 있기 때문에, 마이너스는 재까닥 재까닥 흡수하기 때문에 한 번만 들으면 다 안다구요. 그러니 빨리 발전하게 돼 있지. 30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스물 다섯 살 때 통일교회를 세운 내용, 그때 말씀을 들어 보라구요. 세계 기독교를 중심삼고 요리하겠다고 나서? 요즘에야 이럴 수 있다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때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거지 패들을 모아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여러분처럼 신학대학원을 나오고 다 그런 패들이에요? 신학이라는 말도 모르는 녀석들을 모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하겠다고 나선 거예요.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뜻은 그렇게 해야 될 것을 아는데 환경은 그렇지 않으니 그 환경 여건을 누가 극복해야 돼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이 나를 세운 것은 나한테 도움 받기 위해서 세워 줬지,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기 위해서 세웠다고 생각하나? 여러분을 통일교회가 불러들인 것은 통일교회가 여러분한테 이익이 있을까 해서 불러서 들어왔지, 여러분을 이익 보게 하려면 나라는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근본 방향이 틀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위해서 들어왔고 교회 때문에 살아 있으니 교회에 이익 될 수 있는 일을 해야지. 그게 뭐예요? 전도하고 축복가정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것이 안 되거든 10년 20년 산아제한이라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대회를 치르는 데 전문가가 됐다

선생님이 축복은 24세를 넘기지 않으려고 그래요. 사람이 제일 혈기왕성할 때가 언제냐 하면, 스물 세 살이 고비예요. 스물 네 살부터 세포가 죽어가기 시작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삼십 전까지는 아이를 다 낳아 가지고 교육시켜서 신학대학원을 나와서 전도사, 목사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무슨 일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오늘 회의들 없나? 「일일점검을 하고 정리하고 그리고 가서 또 준비해야 됩니다.」고달프지?「아닙니다.」 세상에! 우리가 대회를 하는데, 4년 전인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백 열 세 번을 했어요. 행정부처가 1년 2년 걸려서 할 수 있는 대회를 한 주일에 두 번씩 했다 그 말이에요. 52주 아니에요? 1주에 두 번이면 104번인데 백 열 세 번을 했으니, 평균 한 주일에 큰 대회를 두 번 이상 치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명해졌어요.

그렇게 하면서도 그 대회가 함부로가 아니에요. 자기들도 와서 다 감복하고 짜임새 있는 대회를 했다 이거예요. 전문가가 다 됐다구요. 국무부에서도 와서 통일교회 대회 하는 것을 배워 오라고 한 거예요. 그런 부탁까지 우리에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회를 하면서 워싱턴 지역의 호텔 중에서 우리를 모르는 데가 어디 있어요? 어디든지 전화를 하게 되면, 예약을 했더라도 한 주일, 두 주일 전 것은 얼마든지 갈아 줬다구요.

많은 대회를 했지. 많은 대회를 해서 돈도 많이 썼고. 일본에서 펀드레이징 하는데 구보키 회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방콕에 가서 반공연맹 대회를 주도하기 위해서 그때 6개월 후에 할 예산이 한 3억 5천만 원이었어요. 그것을 두 달 전에 시작해서 6억 이상의 돈을 벌었어요. 거기서부터 돈은 벌면 된다는 신념을 가져서 못 할 일이 없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해와국가가 쉬운가?

무슨 고생을 했다는 추억의 한 가닥이라도 남겨라

(그릇들을 치시며) 이거 쇳소리예요, 질그릇 소리예요? 요즘에 어머니는 왕궁을 짓는다고 해서 비품, 돈 한푼이 있으면 언제든지 이런 것을 하나 사서 준비하겠다고 열심히 하는데, 내가 욕을 못 하는구만, 돈은 없는데. 좋은 것만 봐 가지고 눈을 일등급으로 해서 ‘이것을 어떻게 사 가노?’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그럴 것이 아니에요. 국민이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어저께도 2만 달러 이상의 물건을 샀어요.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이 준비해야 할 것 아니에요? 제일 좋은 그릇 같은 것 말이에요. 여기에서, 외국에서 들여가면 세금이 백 퍼센트 이상 되더구만. 여기는 사람이 많이 오니까 선물로서 산다고 트라이(try; 시도)를 하면 싸게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시장에) 가게 되면 나를 데려가려고 해요. 자기가 혼자 가게 되면 보고하기가 거북할 때가 많거든. 또 내가 좋다고 하는 것은 지내 보면 좋거든. 어머니가 하루종일 할 것을 나는 한 시간 이내에 전부 척척척 하는 거예요. 한 번 돌아보면 제일 좋은 것을 빼낼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각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글씨 같은 것도 그래요. 우리 애들 중에 대회에서 금메달 안 탄 아들이 있어요? 예술에 천재적인 소질이 다 있어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쓱 보게 되면 좋은 것은 그냥 그 자체로 보이지만, 좋지 않은 것은 가짜 같은 거기에는 너덜너덜 달린 달무리가 생겨요. 달무리를 알아요? 밝은 달에 달무리가 있나? 마찬가지예요. 요전에 50퍼센트 오프(off) 하고 40퍼센트 오프 해서 싸더구만. 그 가운데도 그런 물건이 좀 있다구요.

그런 얘기를 해봤자 통하지 못할 얘기, 지나갈 얘기라구요. 내가 84세로 영계에 갈 시간이 되는데 얘기를 남겨야 좋을 것도 없어요. 그 말이 천대받고 ‘왜 이런 얘기를 해서 우리 아들딸한테 곤란하게 만드노?’ 그런 것밖에 안 될 것 같아서 차라리 얘기를 안 하고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오늘도 배에 나갈래? 「오늘은 안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태풍? 「어제 가 가지고도 고생만 하고 왔습니다.」 고생도 기록이라구. 고생했다는, 뭘 했다는 자기 추억의 한마디를 남기라구. 고생이 필요하다구.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4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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