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는 창립기념일 얘기, 가정당 대회 얘기한 것으로 하라구요. 그거 다 원고도 있겠지?「예. 준비 다 됐습니다. (양창식 회장)」
이제는 주관권 대전환시대인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옛날과 같은 생활방식을 넘어서 지금부터 계획하는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살아야 하는 것을 아시고, 실제적인 내용이라는 거예요. 이것이 칸셉(concept)이 아니라구요. 그 생활권 내에 묻혀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라구요. 별다른 길이 아니에요.
새로운 평화대사들이 묻기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역사를 통해 지내 온 그 모든 길을 공식적으로 밟아 가고, 지금 현재 영계의 실상과 지상세계의 통일적인 모든 내용이 현실생활의 모든 중심 내용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 내용과 맞추어 살아야 영계와 일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칸셉이 좀 달랐지만 이제는 그 가운데 내가 산다는 자신을 가져야 한다구요. 그래서 이제 시대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일’ 훈독)
옛날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나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마찬가지라구요. 그 세계의 뜻을 위해, 그 내용을 위해 사느냐 못 사느냐 하는 것이 천국 실현의 주역이 되느냐 못 되느냐 하는 원칙이 되기 때문에 그 원칙에 따라서 살아야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지금까지 칸셉적인 생활을 실제적인 생활로서 영계와 육계를 일체화할 수 있는 생활을, 생활환경을 넘어서 국가권 내에까지 일치시켜야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통일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런 칸셉을 가지고 생활하지 않았다구요. 통일교회 생활 따로, 축복가정들의 생활 따로, 통일교회 생각하는 생각 따로였어요. 지금까지 미국 국민이면 미국 국민들이 살아오던 모든 전통적인 사상이라든가 칸셉을 중심삼고 생각하던 그것을 극복하여서 새로운 차원에 일체화될 수 있는 기원을 새로이 만들어야 하는 것이 천일국 주인의 자리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끝까지 훈독)
이것은 선생님이 스물 다섯, 여섯일 때 말씀한 거예요. 그때 통일교회 전반적인 모든 골자를 추려 가지고 저렇게 협회를 창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 들어와 사는 것은 ‘그 세계에 선생님이 살기 시작하는 생활권을 따라서 살기 위해서 통일교회 생활을 하고 있다.’ 하는 이치가 된다구요.
들어 보면 놀라운 내용이에요. 그때를 보나 지금 보나 일맥이 통일된, 머리와 꽁지가 언제나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일정한 원칙에 따라서 사랑의 질서의 세계를 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재창조해 나가는 거예요. 창조가 아니에요. 재창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하나님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했던 것과 하나님이 잃어버린 세계를 내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 책임지고 이것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한의 하나님이 행복의 하나님으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참사랑 축복가정왕 즉위식까지 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하나님이 전체 창조된 세계를 손대지 못한 것을 선생님을 통해서 탕감복귀 완성해 가지고 재창조하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탕감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실제로 아담이 책임 못 했던 그 사실을 아담이 일대에 정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본래 이상을 가지고 출발했던 본연의 자리에 설 길이 없기 때문에, 오랜 역사를 통해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의 입장에서 수고한 원통한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여러분 나이가 지금 몇 살이에요? 미스터 양은 몇 살인가?「50입니다.」50대라면 자기가 벌써 스물 다섯 살 때부터 25년을 그렇게 살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생활권이 발전해 나온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까지 넘어갈 수 있어 가지고 그것을 마음대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왕래할 수 있는 해방적 자신이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하나님까지도 모셔드릴 수 있는, 하나님의 왕궁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해 가지고 봉헌하지 않으면 아담의 사명이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영원한 진리예요.
천상세계의 지금까지 모든 성인 현철들이 무슨 뭐 영광 가운데 사는 것이 아니에요. 그 목표를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서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계속하고, 이것이 해방된 지상․천상 일체 사랑의 이상권이 실천될 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이것을 완결하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서도 그 완결되지 못한 한계권 내에서 넘어가야 할 고비를 놓고 수련과정을 영원히 거쳐야 될 그 길이 남아 있음을 알아야 돼요.
지상세계에서 이와 같이 수련 받은 것을 그 무엇보다 귀하게 여겨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도, 자기 살고 있는 세상보다도, 자기 사랑 생명보다도 더 귀한 그런 길을 상속받고 바꿔치기 위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현재 우리 생활이 얼마나 귀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아시겠어요? 마음대로 제멋대로 술 먹고 담배 피우고 별의별 행동을 할 수 없어요. 일당백! 일당백, 해봐요. 일당백!「일당백!」전부 다 일당백! 시작이나 끝이나, 시작이나 과정이나 끝이나 해야 돼요.
그러한 도리를 세워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창조 완성 못 한 것을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있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지. 아담에게 있다는 것이 기가 막힌 사실이에요. 지금까지 인류역사 가운데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재창조의 주인이 하나님이 아니고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누구라구요? 우리 가정이에요. 가정 하나를 중심삼고 이렇게 천하가 전부 다 걸려 있기 때문에 낚싯밥과 마찬가지예요. 그 낚싯밥을 놓쳐 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낚시에 끼워서 그 자리에 돌아가기 위해서 천상세계 지상세계, 하나님이 고생하지 못한 것까지 고생하겠다고 해야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이 이론 타당한 결론이에요.
24, 25세 젊은 청년으로서 이런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결정적인 결론 위에 통일교회라는 간판을 붙이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듣더라도 하나도 틀린 것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부터 여러분이 새로이 출발해야 돼요. 미국이건 무엇이건 인정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가정당이에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했어요. 혼인식을 못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인식 했어요, 못 했어요? 하나님 자신이 우주창조의 주인으로서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누구 때문에? 아담 때문에! 그래서 참부모는 하나님 왕권 위에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이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마음대로 천지창조의 지극히 작은 물건에서 큰 물건까지 마음대로 해야 했는데, 자유자재로 자주장(自主張) 할 수 있는 주인의 출발을 못 했다는 거예요. 이 원통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오늘 지금 세상에 있는 모든 교회들, 조그만 나뭇잎만도 못한 그 교회를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뭐 어떻고, 자기를 자랑하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되돌아 해방시킬 수 있는, 재창조 해방권을 아담 해와가 망쳐 놓았기 때문에 아담 해와 완성으로 하나님의 재창조의 권한을 가지고 타락이 없는 세계로 일시에 이 우주를 새롭게 만들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여러분이 뜻이 가는 방향에 있어서 신념을 가지고 일체화시키고 결심할 수 있으면 모든 것이 만사형통이에요. 거기에서 잘라 버리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다가는 걸려 버리는 거예요.
나에게 있어서 유대교가 뭐 필요하며, 모슬렘이 뭐 필요하고, 통일교회가 뭐 필요해요? 원한의 타락의 결실체였다는 것을 차 버려 가지고 본연적 하나님의 해방 왕궁권으로부터 천하가 하늘나라의 왕권 소유권으로서 되돌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것을 내 손으로 만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런 신념을 가지고 있으니 나 하나가 망하면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져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어차피 타락했으니까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이번에 가정당 창당할 때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의 주 내용이 뭐예요? 혼인신고, 출생신고! 그것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선생님의 혼인신고가 아니라 하나님의 혼인신고와 출생신고를 말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없어요. 없으니까 이런 새로운 날을 맞이해서 확실히 알아 가지고 이제 지팡이 없이 활보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해준 거예요.
어제 5월 1일이 (협회창립) 50회로 49주년을 넘는 이러한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어제는 내가 여러분을 만나지 못하고 얘기도 못 했지만, 그냥 돌려보낼 수 없기 때문에 오늘 이 일을 새로이 연결시켜 가지고 재결의하여 다른 차원에서 뒤집는 거예요. 하늘땅을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180도, 아니 360도 본연의 자리에 돌려놓은 자리에서 출발하는 시대에 들어오니만큼 어느 누가 여러분의 가는 길을 반대하면, 여러분이 저주하면 저주한 대로 되는 거예요. ‘저 녀석 망한다!’ 하면 망하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자, 그렇게 되기를 결의한 사람은 쌍수를 들고 결심하고 넘어가자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참부모는 원한다구요. 내려요.
가정당! 가정당이면 나라의 민주당 공화당이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세상에 출세해 가지고 아이구, 미국의 무슨 부처의 국장이라든가 장관이라든가 퉷! 불태워서 그 재를 ‘후우’ 뿌려 버려야 돼요. 하늘을 고생시키고 종교권을 수난의 길로 몰아넣었던 악마의 제단이었던 이 사실을 청산하고 가겠다는, 내가 살고 싶은 본향 땅, 고향 땅을 건설하기 위한 주인이 될 것을 결의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 자체도 전부 다 여러분이 사랑해야 돼요. 만물도 재창조해야 돼요. 식물도 전부 다 그래요. 그들이 상대를 잃어버렸어요. 아담이 16세가 될 때까지는 존재했는데 그 이후에는 전부 다 분할되고 똥칠하기 시작한 거예요. 이것을 다시 책임지고 세계 전체가 내가 실수한 것과 마찬가지로 내 책임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축복가정은 천일국의 주인이에요.
이 인류가 한꺼번에 지옥권과 인류권,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쌍태가 되어서 한꺼번에 태어난 이런 자리에 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형제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사랑하는 형님 동생, 그 동위권에 들어가서 체휼할 수 있는 심정을 느끼지 못하면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왕궁을 중심삼고 완성해서 살지 못하고, 그 주변을 돌다가 흘러나오고 또 돌다가 흘러나오고, 천년 만년 그 놀음을 반복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심각해요? 오늘날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모여 가지고 가정교회니 훈독회니 뭐 복잡하다고 해 가지고 기성교회같이 그렇게 살아 보라는 거예요. 원리를 모르고 안 믿던 사람보다 더 어려운 고개의 길을 만들고, 자기 자체에 자범죄까지 남겨져 가시밭길의 비통한 여러분이 되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은 축복 조상으로서 깨끗한 순결․순애의 혈통을 남겨야 할 텐데, 사탄의 가시밭길, 더러운 타락의 핏줄을 남기면 안 돼요. 자기 후대의 역사를 다시는 지상에 남기지 않겠다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몸부림쳐야 돼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백번 천번 죽더라도 죽기 전에,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완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먹으나 자나깨나 일심 일념을 가지고 그 길을 가야 돼요. 딴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심각했고, 통일교회를 세운 레버런 문이 얼마나 심각했고, 그 원칙의 궤도를 만들었으니까 싫든 좋든 기차가 그 궤도를 달리기 위해서는 높으나 낮으나 굴이 있으나 궤도를 가야만 목적지에 갈 수 있지, 자기 멋대로 갈 수 없어요. 일체 자기 개인적인 주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똑바로 가기를 바라는 거예요.
새로운 천국이념시대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국가 형태를 여러분의 몸뚱이와 가정 위에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왔으니만큼 철저한 정비와 경계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창조이상적 목적을 모시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돼요. 하늘의 왕자 왕녀가 되어서 승리의 기반을 하나님 대신 갖추고 같이 살면서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천상 만년의 태평성대 한 나라, 한 문화, 한 형제, 가정이 확대된 대가정권으로서 전부 다 뒤넘이쳐서 돌아가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통일교회가 가야 할 전체목적으로서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모르겠으면 지금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기록해 가지고 다시 참고해 봐요. 아무렇게나 갖다가 붙여 놓은 얘기가 아니에요. 틀림없이 천리에 맞게끔 처음이나 끝이나 과정이나 일치돼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르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가정당이라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힌 것이냐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끝내 가지고 예수님이 가정을 이루어서, 결혼을 이루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일시에 하늘나라에 예속될 수 있는 주권을 넘어서 로마까지, 세계까지 했으면 예수가 40대까지 지상·천상천국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예수를 죽인 죄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싸우는 거예요. 형제가 하나 못 되었어요. 거기서 하나의 종족, 하나의 문화권, 하나의 나라, 하나의 심정권이 되어야 할 텐데, 모슬렘이 생겼고, 유대교가 생겼고, 기독교가 생겼다는 한스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요즘에 뭐 십자가를 제거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가 죽었어요. 참부모를 죽인 죄는 인류가 멸망을 하더라도, 이스라엘이 천대 만대 희생하더라도 용서받을 수 없으니, 이스라엘 민족이 죄의 양을 다 채운 것이 아니에요. 다 채울 수 있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이 희생한 거예요.
히틀러가 마음대로 죽일 수 있어요? 하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죄의 양을 탕감할 수 있는 것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적 동시성시대에 딱 왔다는 거예요.
유대교·이슬람·기독교가 갈라진 것과 같이 전세계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유대교, 그 다음에 모슬렘, 그 다음에 기독교가 하나되어야 할 동시성의 시대에 왔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세계적인 시대가 아니고 천주적인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 구세주, 세상에 평화의 천국을 만들어야 하고, 그 다음에 종교의 불화가 있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에 재림주예요. 재림주 자체라는 것이 첫 번 왔던 주인이 자리를 못 잡아 가지고 다시 오는 주인이라는 거예요. 다시 와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할 역사적인 사실이 섭리사와 더불어 엮어져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는 알았으니 여러분이 그대로 실천궁행해서 그 고개를 넘어 가지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해방적 이상권을 세워 하나님 어전에 가서 하늘나라의 백관대작 앞에 칭찬을 받아야 돼요. 우리가 새로운 나라에 입적해 가지고 새로운 국민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인 과제가 엄연히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이루지 못하고 죽으면 걸리는 거예요. 살아 있는 동안에 청산하기 위해서 온갖 지성을 다해야 돼요. 눈과 코, 내 오관 십관을 백번 천번 불살라도 넘어갈 수 없는 그 길에 오류를 남긴 자기 일생이었고, 섭리사였다는 사실을 누가 책임질 수 있느냐?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느냐? 하나님이 책임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책임질 수 있었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그것은 이론 타당한 결론이에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 아니에요. 다 알기 때문에 나 자신이에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천일국 주인이에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천일국 주인이라고 할 때, 하나님이 지은 모든 지극히 작은 동물에서부터 천상세계,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넘는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질서적인 존재로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이것을 사탄이 피를 더럽혀 놔 가지고 다 갈라놓은 거예요. 그것을 다시 내가 추려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모든 전부의 주인이 못 된 한을 풀어야 돼요. 해원을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인생관, 우주관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 여름이 되면 여름옷으로 다 갈아입을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를 알면서도 뭐 장로교 그냥 그대로, 천주교 그냥 그대로 다 보고 있어요. 전부 다 추풍낙엽이에요. 가을이 찾아오면 잎이 누래져서 자동으로 떨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 전에 푸른 시대, 가을이 되기 전에 영양소를 갖추어서 뿌리와 줄기와 순에 생명의 인연을 남길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어야만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이론적인 존재의 권이에요. 이것을 잘 알고 새로운 차원에서 지상의 삶을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고, 가정당이에요. 우리는 가정당이 필요 없어요. 당이 필요 없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가는 가정이 필요하지. 그런데 그것이 안 돼 있으니 탕감할 수 있는 과정에서 이것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천번 만번 죽을 길을 가더라도 그 일을 하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이 가고 싶어하지만 우리가 내 대신 제물 삼아 넘어갈 수 있는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왕자 중의 왕자요, 왕녀 중의 왕녀요, 천지의 효자·충신·성인·성자임이 틀림없다는 자각을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천년 만년 한스러운 하나님을 대할 때 면목 없는 일신의 전체가 피땀으로써 전부 다 불사르더라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가야 할 것이 하늘을 찾아가는 왕자 왕녀의 책임 못 한 실수를 벗어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인 것을 알지어다!「아멘!」
자, 그렇게 새로이 결심해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이것을 기록하지?「예.」이번에 이것을 기록해서 전세계적으로 교육해야 돼요. 이것을 기록해서 언제든지 교육해야 돼요. 출발의 기준을 모르고 전통의 기준을 모르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혼식을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하나님이 이 우주를 쌍쌍제도를 중심삼고 지었어요. 하나님 자체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중화적으로 하나되어서 격위에서는 남성적 격위예요. 천지가 변하더라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것이 변하지 않아요. 그런 세계가 안 되었다구요.
여러분 자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까지도 내가 창조해 내고, 하늘나라와 하늘 궁전까지도 내가, 내 손으로 파괴했던 것을 내 손으로 건설시킨 그 위에 해방적 하나님과 천년 만년, 타락하지 않은 그 자리보다 천배 만배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겠다고 하면 거기에 지옥이 있을 수 있어요? 그 자체가 하늘나라 왕궁의 중심부가 되어서 하나님이 지상 어디든지 가서 왕궁처럼 거처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그 개념적인 범위를 이해하겠나?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예.」그렇게 살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무슨 어소시에이션(association; 협회)이 아니에요. 연합이 아니에요. 어소시에이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가정이에요. 해봐요, 사랑의 가정!「사랑의 가정!」가정의 주인이에요. 내가 주인이 되어야 내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복귀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혼인신고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 조상들,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를 강제로 끌어서라도 혼인신고 해주어야 돼요.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해서 천년 만년 감사하게 해야 돼요. 아들딸이 출생신고 할 수 있는 나라의 배경이 있다는 사실을 천년 만년 고맙게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믿으면서 고생했지만 지금까지 고생한 것이 고생이 아니에요. 복을 깊게 깊게, 넓게 넓게, 높게 높게 체휼하고 거기에 감사할 수 있는 심정권을 체득할 수 있는 그런 자리까지 거쳐 지나갈 수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거예요. 그 자리에 못 가면 몰라요. 병원에 못 가 본 사람은 몰라요. 가 봐야 알지. 탕감복귀는 그냥 지나가지 않아요.
하나님이 선생님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출발 과정을 해방해서 아들로서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것을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하나님을 아버지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사랑 받을 수 있어야 할 것이 자녀로서 타락한 인류가 가야 할 한의 역사였다구요. 결론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하나님의 혼인신고, 하나님의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는 나라가 없어요. 그것이 참부모만이 아니에요. 참부모는 같은 가치의 기준, 레벨이 같은 기준에서 역사성을 띠고 하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가 그 내용을 알게 되면 세계는 매일같이 통곡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은 눈물의 회개라는 것이 있잖아요? 딱 그와 마찬가지로 이 길을 넘어야 돼요. 한의 해방권을 갖추어야 돼요.
가정당이 뭐냐? 가정당이 말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늘땅을 다 해방하고 결혼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혼인신고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혼인신고를 했으니 그 아들딸들이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권을 넘어 출생신고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자리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목사니 뭐니 세상의 종교권과 같은 그런 누더기 짜박지가 하늘 앞에 설 수 없는 부족한 자신을 깨달을 때 얼마만큼 회개해야 되겠는가 생각해야 돼요. 이것을 알면 숙연해지는 거예요.
가정당 창당식 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들어 보자구요. 잘 들어 보라구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의 섭리적 의미’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이 원칙을 따라서 새로이 결의해서 살기를 결심한 사람, 일어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맹세 맹세, 만세 맹세 해야겠다구요. (억만세 삼창) 내가 얘기할 내용을 다 얘기했다구요. 협회를 창설할 수 있는 초창기 시대의 그 시간에 참석한 것으로 알고, 전부 다 이제 천지부모 결혼식,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이 두 가지를 완전히 상속받았다구요. 그렇게 살 수 있는 결심을 해 가지고 자나깨나 오매불망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생활을 하는 천국 백성, 천국 하늘나라의 황족이 되기에 틀림없다는 사실을 믿고 실천해 주기를 바라면서 폐회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경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5월 4일로서 첫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4월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언제나 사탄세계와 하늘이 대치하여 분쟁하던 역사를 계속해 온 날들이 많은 달이었습니다.
이제 이 달 이 시간부터 하늘과 땅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는, 하늘이 주체요 땅이 대상의 실체로서 바꿔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세우고,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과 절대 사랑, 불변 사랑, 유일·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일심·일체·일념, 마음 하나님, 그 다음에 몸 하나님, 그 다음에 생각 하나님으로 환경적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 통일교회에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화시켜야 되겠습니다.
본연의 창조이상으로 계획했던 본연의 자리를 세우려던 모든 전부를, 우리 인류 시조가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린 것을 지금도 하나님이 수고하고 재창조의 역사를 해 나오는 데 있어서 하나님 자신까지도 설 자리를 잃어버려 가지고, 하나님 자신의 마음과 몸과 일체적 이념이 지상에 착지할 수 있는 기반을, 아담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성사하려던 모든 잃어버린 것을 역사과정에서 탕감이라는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피살을 흘리는 역사를 해 나오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역사과정에서 하늘이 책임지시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중심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이 우주를 손도 대지 못하고 관리도 할 수 없는 입장에 서 가지고 사탄세계에 넘겨주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생시키기 위해 종교권을 세우기 위하여 이스라엘 유대교를 세우고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권까지 연장 확대해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원리를 통해서 배웠습니다.
이 땅 위에 이와 같은 모든 탕감의 노정, 하늘땅이 가로막혀서 엇갈린 방향으로서 아래가 위가 되고 위가 아래가 된 입장에서, 하나되어야 할 모든 만물이 완전히 갈라지는 역사과정을 거쳐서 산산조각으로 분립된 이 모든 사실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서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재창조의 길을 거쳐 가지고, 지극히 작은 미물로부터 광물로부터 동물로부터 인간세계, 천상세계 전체가 갈라진 모든 것을 잇기 위한 재창조의 수고, 종교권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적인 선조를 통해서 이것을 때워 메우기 위해 수고해 나온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영계 육계가 분립된 것을 통일적 기준으로 일체화시키는 자리에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수립하였고, 그 위에다가 천일국 3년 2월 6일 어머님의 환갑날인 부모님의 생신기념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거행하였습니다. 그 위에 천주부모인 본연의 하나님과 천지부모인 본연의 아담 해와가 갈라졌던 모든 전부를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그 열매가 만물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하늘땅 전부 다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 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떨어졌던 이 왕권과 전우주가 거꾸로 지금까지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축복가정을 천일국 주인의 입장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대신한 창조이상의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참부모가 탕감한 모든 전부를 대신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 완성 자리와 마찬가지로, 해방된 그 나라가 아담의 나라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비로소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서 일체·일심·일념의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원을 넘어섰습니다.
비로소 우리의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하나될 수 있게끔 그것을 우리가 깨끗이 앎으로 말미암아 강제로라도 주관해서 만들 수 있고, 일심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심 일체는 참다운 이상실현권을 지상에 실천해 참다운 가정과 참다운 나라와 참다운 지상천국을 완결해야 할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이 일을 위해서 일심·일체·일념, 모든 것을 바쳐 가지고 이 일을 부합시키기 위해서 결탁해 나온 모든 통일가의 축복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의 두 방향, 하나는 입체적 영계의 장자권이요 하나는 지상의 횡적인 상대권으로 되어 있지만, 이것이 거꾸로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형님을 동생의 자리로, 동생을 형님의 자리로 전환시킬 수 있는, 밤과 낮이 달라졌던 것을 거꾸로 갖다 맞출 수 있는 대전환식의 날이 이 땅 위에 찾아왔습니다.
오늘 5월 4일 5월 들어 첫 번째 되는 이 주일을 중심삼고, 입하(立夏)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중간 날짜이므로 하늘과 땅 모든 전체가, 지옥과 천국이 교차되고, 모든 악한 것과 선이 교차되고, 모든 분립된 역사의 흐름이 통합의 운세로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서 바로잡아 천리의 대도를 바로잡아 가지고, 정정당당한 창조이상 완성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 전체가 하나님 사랑에 포괄되어 천국 입성과 지상·천상천국을 횡적으로 모셔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 천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시대상을 하늘은 축복하기를 약속하였습니다.
오늘 세 시 3분 전에 그런 명령과 더불어 네 시를 중심삼고 준비해서 다섯 시 이 시간에 이 일을 천지부모와 일심·일체·일념이 돼 가지고 완전히 몸과 마음과 생각이 하나된 자리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본성적 속성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과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 땅 위에 획을 긋고 거기에 철주를 박아 고착될 수 있는 시대권을, 이 시간 하늘 부모와 땅 부모, 만군의 여호와와 지상의 만군의 여호와 실체가 일체 된 자리에서 이 일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만유의 존재 앞에 선포하옵니다.
하오니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랑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아서, 광물세계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로부터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참부모가 일체권을 이루어, 천상·지상에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본연의 해방적 창조주이상, 창조이상 가정에 천지부모가 일체가 되시어서 이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하나의 세계로 통일화할 수 있게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일을 알고 이때를 맞춰 가지고 기도하는 모든 내용이 일체화되시어서, 천상세계의 존재물이나 지상세계의 존재물이나 하나님 사랑의 품에 품겨서 타락의 인연을 벗어나 해방된 기원에서 모든 새로운 세계가 통일가의 가는 길 앞에 전개되게 되어 있사오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근본적인 참사랑의 뿌리와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을 일체와 만민 만상을 넘어서 가지고, 그 주인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상속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서 부여할 것을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 위의 고통과 환란과 시련의 세상을 하늘이 원하는 대로 하늘이 주관하시어서, 천사세계를 중간영계에 몰아넣고, 이제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평면 도상에서 자라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과정을 평면 길로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은 평면적 기준에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서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에 따라서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 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중간에 선 것을 알아야 돼요. 하늘땅의 어려운 모든 것을 탕감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가를 대표해서 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대신 가고, 여러분 형제들 대표로 가 가지고 길을 열어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이념을 가져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직접 환경에 본이 돼서 처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아니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홀로 가서 흥진 군이 수고한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 형님들 누나들을 위한 거예요. 그 다음엔 우리 가정 전체를 위해서 그렇게 갔다는 사실을 자기 몸뚱이로 체휼해야 돼요.
그것이 딴 세계의 사람이 아니고, 딴 나라의 사람이 아니고, 우리 가정의 연장으로 갔기 때문에, 어차피 그 세계는 연장된 가정 이념권을 넘어가야 할 미래상이, 혹은 인류가 가야 할 세계상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준비를 해야 돼요. 그 기초적 준비가 무엇이냐? 흥진 군이 영계에 가게 될 때 내가 현장에서 축복을 해줘 가지고 영계 해방권을 이루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서, 축복가정을 위해서! 먼저 부모님을 중심삼은 전세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대표해서 있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은 흥진 군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또 그 길이 부모님이 갈 길이요, 그 일이 부모님이 할 일이요, 그가 하는 소원의 완성도 부모님 소원의 완성이요, 하나님의 완성이요, 인류의 완성이에요. 타락한 역사를 제거할 수 있는 기원적인 노정이기 때문에, 생사지권을 전부 바쳐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흥진이가 동생이면 동생으로 사랑하고, 형님이면 형님으로 사랑하고, 오빠면 오빠로 사랑해야 돼요. 같은 집에서 살 수 있는 결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 나가야 돼요. 그래야 영계의 수고한 모든 전부가 우리 가정의 형제들과 식구들과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다른 생각을 했다가는 점점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어둠을 넘어가는 데 어두움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그늘진 곳을 넘어왔다 넘어갔다 했지만, 이제는 영계가 하나님의 직속 관리권 내에, 부모님의 직속 행동하는 실천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가식적이요 거짓 것은 통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즉각적인 모든 탕감시대가 온 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해서 각별히 주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탕감하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넘지 못하면 통일교회 직계 자녀들이 탕감해야 돼요. 자녀들이 탕감 못 하게 되면 나라와 세계의 사람이 영원히 탕감해야 돼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정리해서 엮어 가지고 그것을 뚫고 나오는 것이 오늘날 최후의 참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거느리겠다는 사람들이 갈 길이에요. 세계 인류의 해방의 천국을 만들겠다는 사람들이에요.
흥진 군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영계에 간 것을 알아야 돼요. 흥진 군의 형이면 형, 동생이면 동생으로 지지 않게끔 형으로서, 동생으로서 형제들을 돕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지상에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거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사랑에 화할 수 있는 근본세계가 전세계를 통일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사랑의 상대 핏줄을 통해서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오늘은 흥진 군이 천일국을 선포할 때 보낸 그걸 읽으라구.「예.」누구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동생이 영계에 가서 뭘 하는지, 형이나 누나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야 돼요. 확실히 내 대신 가서 일을 해준다 이거예요. 자기가 못 하면 구덩이가 생기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높은 의식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는 이것을 일심·일체·일념으로 쉴새없이 계속하는 거예요. 형님으로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그 앞에 도움이 되고 그가 가야 할 길 앞에 세계 누구보다도 내가 앞장서서 개척해 줘야 된다는 이런 사상을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파괴운동을 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지금까지 용서를 했지만 용서가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지옥에 거꾸로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의 아무리 가까운 식구라도 자기 멋대로 하면 거꾸로 꽂혀야 돼요. 자기 일체 일신의 문제가 자기 가정의 부부 자체에 연결되어서 부부 자체에 문제가 되고,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녀의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만물을 먼저 탕감하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탕감하고, 그 다음에 실체 부모 가정을 탕감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재림주를 통해서 희생하던 그 길이 실체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고, 여기에 보조를 잘 맞추어서 안팎의 생활을 조심조심해 가지고 천지부모가 확장할 수 있는 그 기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를 이루어야 돼요.
아담 해와는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하나님 왕권 자리로부터 참부모의 자리, 중심 자리를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서 하나님까지도 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모든 전체를 탕감해서 재창조해 가지고 그 일을 완성해서 하나님에게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 타락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할 수 없어요. 왕권을 찾아 달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구세주라는 것을 자기 아들딸한테 얘기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없는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부모, 실체 부모를 참부모로 모셔 가지고 지상에서 일심·일체·일념이 돼야 돼요.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 하나의 생각이에요. 해봐요.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일념!」본성의 마음이 원하니 그 자체가 그래야 돼요. 내가 대상이 돼야 돼요.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타락함으로 이것을 자연히 갈라놓았기 때문에 하나되겠다는 놀음을 해야 돼요. 몸뚱이가 아무리 어렵다 하더라도 마음이 명령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도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통일교인이 술을 먹고 싶다고 술을 먹으면 손이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복귀예요. 지금까지 내가 그런 고개를 넘어왔다는 거예요. 직접적 탕감을 부모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형제가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각자 해방적 완성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각자가 가야 할 길이 있기 때문에 개인 생활이 개인 생활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표한 전체 생활로서 영계에 가서 영계 해방을 책임지고 5대 성인과 협력해서 영계 해방권을 중심삼고 천국과 낙원과 지옥이 갈라진 것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지옥을 끌어올리고 낙원을 끌어올려서 평준화시켜야 돼요. 본래는 천국만이 있던 것인데 타락해서 낙원과 지옥이 생긴 거예요. 고생의 길을 가는 거예요. 지옥에서 낙원을 거쳐서 천상세계까지, 천상에서 세계적인 기반까지, 축복까지 해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수난 길을 자기가 개척해야 돼요.
부모님의 혈족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간 길, 부모님이 산 길, 부모님이 세운 핏줄을 그냥 세울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것을 종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횡적으로도 전부 다 취소해 버리고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해방 지상·천상천국에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왕자 왕녀의 자리를 가는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엄청난 사실을 가눠 줄 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이제 내가 갈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형 되면 형, 동생 되면 동생, 가급적이면 가까워질 수 있는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효진이에 대해서 선생님이 달리 생각한다 이거예요. 효진이에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던 것과 달리 생각한다 이거예요. 앞으로는 교회 전체의 장(長)이면 장에 대한 권위가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조심조심 자기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진이! 너 혼자 마음대로 살 수 없어. 부처끼리 일심 일체가 되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노력하기를 바라겠다구. 자!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 보고서’입니다.」영계 보고서 전체가 아니지? 들어가 가지고 고생했다는 것 있잖아?「흥진 님이 영계에서 보내온 것입니다.」맨 처음에 가서 울고 불고 회개하고 야단했다는 내용이 거기 있어?「이 안에 그 내용이 있습니다.」그거 읽어 줘.
여러분이 흥진 군의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부모님 대신 가서 희생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살아 나가는 거예요. 영진이 희진이 혜진이까지 간 거예요. 전부 다 객사했어요. 둘째를 중심삼고 전부 객사했어요. 희진이, 흥진이, 영진이가 갔어요. 삼위기대로 3시대를 탕감하고, 여자를 중심삼고는 혜진이가 8일 만에 젖도 못 먹고 갔어요. 태어나서 세상을 알지 못하고 간 거예요. 태어났다는 같은 입장에 있는 거예요.
부모님이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영계에 가 있는 혜진이, 희진이, 흥진 군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연구해야 돼요. 말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엄청난 놀음이 길을 막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조심조심해야 돼요.
내가 일생 동안, 지금 여든 셋이 됐지만 하루라도, 한 시간이라도 마음대로 산 시간이 없었어요. 언제나 중심에는 내가 선다고 했어요. 갈 때는 외적으로 들이댔지만 마음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마음이 좋아해야 돼요. 마음이 평안해야 돼요. 모든 것이 좋을 수 있는 것을 남겨야 된다구요. 일심·일체·일념이라구요. 마음이나 몸이나, 몸이나 마음이나, 마음이나 생각이나, 몸이나 생각이나 하나예요. 일심·일체·일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중요한 일을 할 때는 혼자 언제든지 앞장서지를 않아요. 조심조심 소생·장성·완성으로 정성들이는 거예요. 아침밥 먹고 점심밥 먹고 저녁밥 먹고 이래서 사흘을 지나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 3단계 9수가 사탄세계의 수예요. 그것을 넘는 것이 일심·일념·일체의 사상이에요. 3수를 더해서 12수를 채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마음적 중심 본체예요. 여기에 대상은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참부모는 몸 마음이 하나로, 둘이 합한 것이 세상에는 없다구요.
그래서 창조해야 된다구요. 내 자신이 하나님까지도 창조해야 돼요. 하나님이 포기한 하나님 나라의 왕권을 세워 준 거예요. 왜? 알아야지. 몰라 가지고 돼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모르고 했나?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같이 취급했지만 부모에게 누구도 미치지 못해요. 역적 중의 역적이 없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그래요. 야야, 신원아! 너는 왜 그래? 졸기 위해서 왔나? 눈을 뜨고 똑바로 말씀을 들어야 돼. 고개를 왜 숙여? 제멋대로 살 수 없다구.
그렇게 알고, 거기에 대표적으로 간 형님의 자리에 서 있으니까 형님의 길을 알아야 돼요. 그 형님은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평탄한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제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는데, 미친놈의 자식들이에요. 무엇을 하다니? 선생님이 산 대로, 영계에 간 흥진 군이 하는 대로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자기 제물의 자리를 가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건 상대적이에요. 일심·일체·일념! 일심이 뭐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지 않은 데는 완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그런 길을 가야 돼요.
미국 목사들도 ‘이제 우리는 뭘 할 것이냐?’ 하는데, 영계의 흥진 군이 간 것, 부모님이 그 길을 개척한 것처럼 살아야 돼요. 흥진 군이 저나라에 가서 정비작업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세상으로 많이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자기가 투입해서 더러운 물을 맑힐 수 있게끔 여과장치를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예.」
지금 있는 현지에서 자기가 높은 자리에 가겠다고 생각하면 현지를 중심삼고 회개해야 돼요.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다른 길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 봐야 부모님이 간 길이요, 흥진 군이 간 길이요, 그 길밖에 없어요. 천국이 거기에 대해서 해방된 길이요, 그 길을 다 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하고 땡땡이를 부리면 안 돼요. 부모님이 수고하는데 자기는 놀고 먹겠다고? 부모님 이상, 형님 이상, 누나 이상,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하나님 이상 수고한다면 더 높은 세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위해 줄 수 있는 세계에 간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기 생애에 갈 길을 바로잡고 부모면 부모의 책임을 할 수 있고, 형님이면 형님의 책임을 해야 돼요. 못 하면 잘 할 수 있게 서로가 협조하고 같이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을 이루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천하통일의 길을 가야 할 것이 통일가가 가야 할 사명이고 책임이에요. 이것을 피할 수 없어요. 이의를 달고 반대하면 스톱이 돼요. 그러면 천년 만년 영계에서 탕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틀림없다구요. 알겠나? 「예.」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앉아요. 양창식은 신학자대회를 중심삼고 보고해요. 보고하고 훈독회 하자구요. 잘 들으라구요. (‘십자가 신학’에 대한 재고찰을 중심하고 조지타운 대학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어제를 천주통일 지상·천상천국 본연의 대전환 기념일로 세웠기 때문에 오늘이 새로운 출발의 날이에요. 내가 오늘 두 시 반에 일어나서 네 시 반까지 한국 일본 미국에 전화하고….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중요한 회담이에요. 북한 대표인 박상권, 한국 대표, 일본 대표, 양창식! 양창식에게도 전화 걸었지?「예.」
이래 가지고 오늘 여기를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신학적 대혁명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조지타운 대학 대회, 십자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이 설정되어서…. 제1이스라엘이 제2, 제3이스라엘이 없게끔 그냥 그대로 발전했으면 예수가 죽지 않고 유대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돌아와서 12지파가 분배받은 지역, 중동 지역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살과 마찬가지예요. 뼈와 살이 하나된 그 기준에서 메시아를 모셔서 하나됐더라면 이 세계는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 선민국가의 연장이 되는 거예요.
그랬더라면 예수는 죽지 않고 이 땅 위에서 비로소 혈통복귀를 하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이것을 맑혀 가지고 주권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 로마를 합해서, 화합해서 세계적 기반에서 출발했으면,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중동 지역에 기원 6백년 전부터 하나님이 영적 이스라엘 선민권을 만들기 위해서 조로아스터교라든가 유프라테스강을 중심삼고…. 이 두 세계가 구약시대 조상의 곳이에요.
그래서 조로아스터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구약과 신약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유대 나라에서 구약이 연결된 것이 아니에요. 그 지역에서부터 에덴동산이 시작해서 역사적 시대에 발전해 나온 주변국가가 구약의 근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조로아스터교로부터 그 다음에 유대교에 기독교, 그 다음에 인도 힌두교, 그 다음에 불교, 그 다음에 유교, 이런 포위적 환경에서 예수님이 유대 나라를 중심삼고 비로소 국가 전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왕권을 세우면서 축복을 완료했더라면, 국가적 참감람나무가 완전히 성립되는 거라구요.
돌감람나무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접붙여서 하나되었더라면 그것이 그냥 연장되어 가지고 이슬람교도 안 생겨나요. 가인 아벨 문제, 좌익 우익의 문제도 끝나는 거예요. 좌익 우익이 통일됐으니까! 그 다음에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예수 대신 몸뚱이를 살려 줘 복을 받은 이런 것을 중심삼고 영적 육적 부활된 이 사실이 세계의 투쟁역사와 더불어 발전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지금 현재까지 이런 거예요.
지금 문제는 뭐냐? 이스라엘 나라와 팔레스타인이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 남북한이 문제예요. 사상권과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하늘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문제되는 이 모든 것을 평준화시켜야 돼요.
섭리적 역사노정, 하나님의 구원섭리라는 것은 역사적 재탕감을 해야 돼요.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섭리적 무슨 시대?「대전환시대입니다.」섭리역사의 전환시대를 통해 가지고 오늘날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4대 원수권이 생겨났던 것이 수습되는 거예요. 예수가 옴으로 말미암아 좌·우익,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하나되고 바라바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 자체가 죽더라도 그냥 그대로 부활하는 거예요. 희생하더라도 영계에 가지 않고 지상에서부터 끝을 맺는 거예요.
완전히 마음과 몸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중심삼고 새로운 영적 기독교 나라를 이루어 나온 거예요. 기독교는 나라가 없어요. 실체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실체를 잃어버려 가지고 주님이 올 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기독교 자체가 가인 아벨적 기반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어린양 잔치 때에 오시는 왕 앞에 신부를 모셔 드려야 되는 거예요. 주류적 국민이 될 수 있는 선발적 국민을 만들어 가지고, 국가 형태와 대제사장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국민 대표와 연결되어 가지고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어머니를 모셔야 돼요. 아버지가 와서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가인 아벨 국가 형태를 하나 만들어서 아벨적 국가 이스라엘이 로마를 흡수했다면 그것으로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에 제일 어려운 혼란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적 난세를 맞아 가지고…. 이라크를 중심삼은 대전쟁,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그 누구도 결정 못 하는 거예요. 유엔도 결정 못 하고, 미국 자체도 결정할 수 없고, 또 지금 모든 나라도 결정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이 여기에서 선도적인 역사를 한 것이 더블유(W) 부시예요. 이건 개인 주장이에요. 미국 권한을 중심삼고 유엔이라든가 아랍권을 무시해 가지고 순식간에 전쟁을 끝냈다는 사실!
전쟁이 끝났으니 이제는 어떻게 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은 입장에서 통일천하를 이루어야 할 것인데, 몸 마음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 가정 역사, 종족·민족·국가·세계적 싸움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싸움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정면 대결할 수 있게 된 거예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정비하고 나섬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문제를 정비했으니 국가적 정비시대예요. 이제 국가 국가가 문제예요.
국가 국가의 문제인데, 국가 국가가 뭐냐 하면 종교권이 달라요. 이스라엘권이 다르고 모슬렘권이 달라요. 모슬렘권은 회회교가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주변 국가들은 인도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전부 다 달라요. 다른 이 모든 전부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으니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좌익 우익을 수습해야 돼요. 예수가 죽지 않고 수습해 가지고 바라바권, 아랍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국가적 기준이 아니라 세계, 천상지옥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때에 그 과정에서 책임을 선생님이 홀로 지고 하늘의 비밀, 땅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프로그램대로 맞춰 가지고 지금 넘어서는 거예요. 지금까지 별의별 역사를 거쳐왔지만 이제 5월 10일로서…. 5월 10일 하면 쌍쌍이에요. 10수를 맞추는 동시에 이것이 양력으로나 음력으로나 맞아요. 그리고 현진 군의 새로이 34세를 맞는 생일로 예수가 죽었던 한을 대표할 수 있는, 이런 가정적 새로운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맞아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날을 중심삼고 천지 이상적 창조이상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천국화되기를 바라던 것을….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쫓아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정착해 가지고 결혼식을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정이 이루어지면 이 가정에서부터 천국이 벌어질 텐데, 하늘의 창조이상을 뒤집어 박아 놨고, 하나님의 결혼 날짜를 부정하고, 하나님의 가정적 출생을 부정한 거예요.
재림주가 끝날에 와 가지고 갈라진 이 모든 것, 개인적 분별, 가정적 분별, 종족적 분별… 8단계의 분별된 모든 것을 탕감시켜 가지고 영계 육계의 결속, 하나의 원칙적 기준을 넘어서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을 중심삼고 완성할 수 있는, 타락이 없었던 핏줄이 더럽혀지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나라와 결혼식과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창조주인 동시에 피조세계의 주인이요, 인간의 주인의 자리를 결정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잃어버린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이것은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 자신도 이것을 누구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천사장과 아담이 갈라진 거예요.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모름으로 말미암아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하늘의 비밀을 알고 사탄의 비밀을 알아 가지고 갈라졌던 모든 것을 연합시킬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조직을 재편성할 수 있어 가지고 지상세계의 축복권 3억6천만쌍, 천상세계의 축복권 몇백억을 하는 거예요. 두 세계의 축복권이 갈라져 있다구요.
본래는 타락이 없었으면 하나님이 나라를 갖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고 출생신고를 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루었을 거예요. 그러나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갈라졌으니 이것을 되잡아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통일을 선포한 기반 위에 천지부모의 정착 해방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총해원 해방식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부활권까지 선포해서 천지부모 안착 선언을 한 거예요. 우리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합적인 이런 선포를 한 거라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메워 나온 것이 부모님의 생일을 중심삼고 비로소 넘어가야 될 때가 왔어요. 그것을 정한 날이 어제 다섯 시라구요. 첫째 주일 3일을 중심삼고 일곱 시를 맞춰 가지고 비로소 선생님 몸에 대한 모든 조사도 한 거예요.
지금까지 여기에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복잡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졌어요. 지상·천상의 이 혼란 과정을 거쳐 가지고 정리해서 5월 10일을 중심삼고 본연의 이상적 기준을 중심삼은 세계화시대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축복받던 시대가 아니라구요. 부모님이 전부 다 뒤집어 박아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을 대신한 천일국 나라를 만들고, 나라가 생겨났으니 하나님이 결혼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나라에 비로소 정착할 수 있는 결혼식을 할 수 있고, 결혼식을 했으니 출생신고 해 가지고 제3아담권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 선생님이 2대라면 여러분이 제3아담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성과 아담 해와의 완성, 하나님의 영계 육계의 가정, 그 다음에 참부모의 영계 육계의 가정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제3세대의 있어서 천지본연 창조이상 위에서 비로소 축복받은 것이 개인 가정이 아니라구요.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쌍태와 같이 한꺼번에 출산하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 그 다음에 뭐예요?「영생식!」영생식을 갖춘 입장에 서 가지고 천상세계의 가정과 지상 가정, 참부모가 천상세계에 연결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여러분 자신들이 하나님을 다시 창조해 가지고 주인 만들어 놓은 거와 같은 그런 가치를 가져야 돼요. 그것이 얼마나 굉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런 가치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릇되게 되면 여러분이 영영 무저갱에, 큰 통에다가 집어넣고 문 닫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하늘나라와 지상의 나라가 지금 혼란되어 있는 것을 갈라 세워서, 하늘나라의 기준도 수평선이에요. 천국, 그 다음에 낙원, 지옥도 수평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상대적으로 천사장 누시엘이 반대하던 모든 상대를 왼쪽에 딱 갈라 세워 놓고 여기에 국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분별 국경이라는 것, 본래는 국경이 없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지상의 참부모는 영계의 지옥을 붙들고 영계의 참부모는 지상지옥의 밑창을 붙들고 교체하는 거예요. 상하가 교체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비로소 평지화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심을 중심삼고 교체되었던 것이 담이 되었으니 담을 허물어 가지고 평지화시키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 평지화된 본연의 기준! 창조한 하나님의 입장이 뭐냐?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기 때문에 하늘땅 자체가 타락해 가지고 탕감복귀노정을 거쳐 수많은 역사를 거쳐왔지만,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 놓기 전에 창조하겠다는 그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이 온 세계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같은 자리에 올라가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안 되면 중화적 관계가 되게 해 가지고, 여기에서 남성격 주체, 무형의 하나님이, 몸뚱이를 안 가진 하나님이 비로소 참부모의 실체를 써 가지고 실체세계의 부모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이 다 끝난 거예요.
이것이 비로소 창조이상 본연의 기준에 있어서 아담 해와 가정의 축복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저끄러진 모든 것을 수습해 참부모의 승리의 패권적인 기준을 갖춰 가지고 참부모가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드리고 결혼을 해줬고 출생신고를 한 거예요. 제3대까지 부활시켜 가지고 나라를 창건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그 모든 전권을 상속받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이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 천일국 주인이라는 뜻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천일국 주인이 누구예요? 본래는 하나님이요, 본래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예요. 타락했지만 타락한 아담 해와가 저끄러 놓은 것을 전부 다 찾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커버해서 하늘나라를 접붙여 가지고 하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아들딸, 3대권이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앞으로 여러분 일족의 조상들을 중심삼은…. 여러분 조상의 나라가 없다구요. 하늘나라가 없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탕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생사지권을 넘어가서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여러분 자신도 형제를 출생시켜 가지고 부모를 결혼시켜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에 입적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완전히 이론적인 견지에서 일체권을 이루어 가지고 대전환 표적의 날이 된 것이 어제였고, 오늘날 이때까지는 신학계가 문제예요. 십자가 문제라든가 근본문제에 문제가 걸려 있으니 이것을 풀어 가지고 예수님이 죽지 않고 이루어야 할…. 유대 나라와 팔레스타인이 생길 필요 없어요. 가인과 아벨,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가 통일됐다구요. 바라바하고 예수가 원수가 아니에요.
그 기대를 중심삼고 비로소 역사적 탕감! 동시성을 중심삼고 탕감할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승리적 로마 지상천국 평정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도 축복받은 아들딸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들이 부모님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가 2대, 여러분은 3대권에 재까닥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예.」 똑똑히 알라구요. 이게 구상적인 계획이 아니에요. 원리원칙이 그래야 모든 것이 정리돼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시대, 그 다음에 중생시대, 부활시대, 청산시대예요. 이래 가지고 영원한 축복의 세계로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늘땅의 사탄이 잡을 수 없어요. 비로소 영계 육계가 갈라지고 부모님과 여러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갈라져서 담이 이렇게 높아졌던 것이 이제부터 수평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수직으로 되어서 평면이 되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하나님이 재창조하던 아담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던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 가지고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이상 본연의 이상권이에요.
아담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까지 해방하던 이상권 상에서 통합할 수 있는 대전환시기니, 이제 인류에게는 시련과 고통이 없는, 십자가의 탕감노정이 없는 해방권으로 넘어서는 거예요. 그런 천지의 대해방시대에 진입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에 살던 여러분의 부모를 모시고, 천일국을 이루어 부모님을 모시고 출생신고를 시켜 준 그들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직접 지상에서 살다가 천국으로 입성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 최고의 이상권 기준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이 전부 다 막힘 없이 승리와 천년 만년 태평성대로 들어가는 지상천국 해방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생각이 아니에요. 실제가 그래요.
하늘땅이 통일된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구상적 이상권의 창조이상 앞에 잘못됨으로 말미암아 지옥 갔지만, 이제는 통일된 기준에 있어서 자기들이 잘못되면 그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어디 갈 데가 없어요. 거기에는 지옥도 없고 천국도 없어요. 그것은 완전히 제거하는 거예요. 그런 패들은 앞으로, 지상에서 암만 ‘하 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해 주소!’ 하는 원성을 지르더라도 그 소리를 듣기 싫어해 가지고 무저갱(無底坑)에 묻어 버리고 뚜껑을 닫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신학적인 모든 것도 입증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기독교의 장래, 미국의 장래, 앞으로 세계의 장래, 3대 조건을 가지고 대부흥회를 했던 거예요. 그것이 선언이에요. 그 선언한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깨끗이, 기독교가 있든 무슨 종교가 있든 통일교회 자체가 누가 말을 하더라도 독단적으로 하늘땅을 끌고 나가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자주적인 절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그런 자각한 주인의 자리에 서고, 창조주 이상, 참부모의 이상의 심정을 가져야 돼요. 참부모가 지금까지 하나님이 하지 못하던 것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지금까지 여러분의 가정에 대한 전부는 왕권 수립이 안 되어 있지요? 이것을 거꾸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하면 안 돼요. 자기 재산과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더라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공개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하는 입, 숨쉬는 코, 보고 있는 눈을…. 복중시대, 지상시대, 하나님의 시대예요. 복중시대, 그 다음에 호흡시대 인간세계, 그 다음에 이상세계 눈의 세계까지 검사한 거예요. 눈도 어제 조사해 보니까 왼눈은 깨끗해요. 바른 눈, 하나님 편에 백내장이 생겼는데 걷어치우는 거예요. 수술이 21일이야?「예.」21일 몇 시야? 세 시?「시간은 아직….」며칠 걸려서 눈까지도 하게 되면….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이런 내용을 깨끗이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이미 선포는 했다구요. 요전에 한국에 연락했지?「예.」일본도 연락했지?「예.」양창식도 다 알지?「예.」그렇게 한다고 선포했던 것, 말씀대로 국경선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이정표, 천상 지상 통일적 해방 이정표를 세웠기 때문에, 이것을 따라가면 어디든지 해방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해 가지고 책임지고 완성해야 돼요.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김형태면 김형태의 일가도 나라가 없고 다 그래요. 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다구요. 없지요? 부모님이 찾은 탕감, 영계 육계의 통일적인 것을 비로소 상속, 해방된 입장, 모든 원수, 천사장이라든가 인류가 전부 다 바라는 소망적 입장에서 중생, 복중부활, 그 다음에 난 사람들 부활, 접붙여 주는 거예요. 부활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어린아이들에게도 성주를 마시게 하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 다 했지요?「예.」
길가에서도 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문을 열었기 때문에, 그 다음에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영생 문을 열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국가 기준과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정상의 자리에서 부모님이 왕권 출발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결되느니라! 아멘!「아멘!」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확실히 여러분이 자나깨나 그것이 쫙, 세상의 무엇을 다 잊어버려도 이것은 착착 착착착 연결될 수 있는 자신 있는 실적, 실체가 싸워 가지고 생사지권을 넘어서 왔기 때문에 그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자신 있는 이런 생애의 기준 위에 이런 승리적인 패권, 중생 패권, 부활 패권, 영생 패권을 완성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갈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가 아니에요. 세상에나 천상에나 가면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조상이 들어와 가지고도 살 수 있는 거예요. 또 조상들이 사는 영계에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전부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이 소원이지요? 양창식도 그렇고, 박상권도 그렇고, 윤태근도 그렇고, 김형태도 그렇고, 어느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여자가 지금까지 괴물로 취급받았지만 흔적이 없는 여자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뜻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잡아다가 기르기에 얼마나, 이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얼마나…. 사탄세계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놀음을 다한 거예요, 어머니를 매장하기 위해서. 나중에는 죽일 것까지 생각해요. 그래요. 그런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약을 먹여 가지고 죽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간 외방살이해서 병에 걸린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모르지요.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이냐? 어머니를 택하기 전에 희진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하려고 했어요. 최 씨하고 김 씨예요. 장로교의 선교사 언더우드의 양딸이 김명희였어요.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박마리아가정을 중심삼고 이화대학….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때를 놓쳤기 때문에 (김명희가) 일본에 간 거예요. 임신해 가지고 국가에서 낳아야 할 텐 데 말이에요.
그랬으면 통일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연장해 가지고 소생․장성․완성 3단계의 계수를 거쳐야 했던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려 가지고 유리고객 할 수 있는 추방의 자리를 안 선생님이 얼마나 비통했겠나?
그것을 아무도 몰라요. 부모에게 얘기할 수도 없고 누구에게 얘기할 수도 없어요. 나 홀로 하늘의 비밀을 맞추어 가지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첫번 해결할 것이 선생님의 일이니 하나님도 그렇고 사탄도…. 첫번에 잘못한 것을 정리해 놓으니까 원본이에요. 원본을 취소시키니 사탄도 하늘도 여기에 복종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개해 나온 것이 선생님의 재탕감노정이에요. 재탕감 노정에서 광물을 사랑하고, 식물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까지 간 거예요. 파라과이의 차코 지방이 얼마나 위험한 곳이에요?
거기를 중심삼고 기반을 닦아 가지고 4대국을 중심삼고 자르딘을 새로운 에덴이라고 해서 남미 천주교 기반을 연결시킨 거예요. 북미에서 아벨적 승리를 접붙여 가지고 거두어 올라가서 한국에 갖다가 부식시켜서 밀링고 축복으로 이전해서 끌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 서양의 축복으로 연결하고, 지상 천상 축복을 조건적으로 열어 가지고 이렇게 개방해 나왔다는 사실을 이제는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사, 타락 이전의 섭리 전사와 타락 이후의 섭리 전사까지 완결시킬 수 있는 역사관이다 이거예요.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이에요. 알겠나?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그 역사관이라는 것은 국가 기준만이 아니고 하늘땅이 통일된 거예요. 이것은 천사장 기준을 넘어선 자리의 통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비로소 타락한 세계의 아들딸을 품고 눈물 흘린 것은 나 하나 찾기 위해서예요.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눈물을 흘렸지, 타락한 세계의 핏줄이 더럽혀진 자들을 위해서 눈물 흘리고 고통 받은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 하나를 길러 나오기 위해서 그렇게 노심초사하면서 그 환경적 여건을 직접 자기가 가름해 줄 수 없고, 나에게 맡겨 가지고 이기라고 참아 나온 하나님의 심정 기준을 내가 잘 아는 거예요. 그 심정을 배반하지 않게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이 길을 따라와서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
천사장의 아들딸 권위를 넘어선 완성한 기준! 그렇잖아요?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라 완성기 7년노정에 아담이 성숙하지 못했던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사탄의 모든 가정을 껍데기 벗겨 버려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게 됐어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얼마나 엄청난 사실인 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천일국이라고 한번 불러 봐요.「천일국!」천년 만년 하나님이 나날 시간 시간 바라 나온 것은 두 사람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광물세계의 플러스이온 마이너스이온, 식물세계의 수술 암술, 동물세계의 수놈 암놈, 인간세계의 남자 여자, 천상세계의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의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폭발적인 자극을 느끼게 되어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될 때는 느끼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변소에 들어가게 되면 분비물을 뽑아 버리게 될 때 마스크를 쓰지 않아요. 자기 몸과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냄새를 싫어하지 않고 느끼지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갈라놓으니까 실체가 다른 입장에서, 제3자가 보면 얼마나 자극적이에요? 그것을 수평으로 될 수 있고 동질 동요소로서 천하가 다 느낄 수 있는 이 자리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신과 유형의 신, 극과 극이 하나를 중심삼고 폭발될 수 있는 거예요. 번개 치고 천둥 치는 것이 딱 마찬가지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합방이 됐다면, 천지부모, 천지부모를 대표한 지상에 있어서 천일국 형성이 하나님의 결혼식과 더불어 만민 해방, 가정이상의 결혼식과 출생신고의 제3대권 간격이 없이 일맥으로써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지상에 살던 것이 그냥 그대로 천상에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이라구요. 알겠나?「예.」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사상계의 모든 것과 종교계의 모든 것을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이런 원리가 나왔기 때문에, 가치관의 근본이 나왔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희랍철학에 변증법이 나와요. 우주의, 창조적 존재권 세계의 공식이 뭐냐 하면, 싸움으로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큰놈도 잡아먹히고 작은놈도 잡아먹혀요, 먹이사슬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보니까 사자 세 놈이 새끼를 아홉 마리 낳았는데 1년 반 동안에 한 마리 남고 다 죽었더라구요. 누가 잡아먹었느냐 이거예요.
큰놈들은 작은 식물 동물 할 것 없이 몽땅 잡아먹지만, 언제나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정한 시간이 있어요. 사자나 호랑이가 한 시를 넘어 가지고 네 시 전에 잡아먹지, 그 전에 잡아먹게 안 되어 있다구요. 2년8개월 동안이나 돌아다니면서 갈라져 가지고 서로가 그리워하고, 새끼도 어미가 길러서 커 가지고 오는 거예요. 또 새끼를 낳을 때가 된다면 찾아와서 새끼를 낳고 하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토끼 같은 것은 3개월에 한 번씩 새끼를 낳잖아요? 많은 씨를 번식해야 영양이 남는 거예요. 배아나 씨를 중심삼고 열매를 많이 거두는 거와 마찬가지로, 낮으면 낮을수록 많이 번식해요. 고기들도 그래요. 고기가 (알을) 수백만 마리를 낳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비준을 맞추는 거예요.
오늘날 세상에 이상한 것이 생겨나지요? 세계가 복잡한 데서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와 에이즈(AIDS)가 나와 가지고, 안팎으로 비준이 안 맞는 것은 들이 쳐 버리는 거예요. 비준을 맞춰 가지고 선생님이 원하는 기준까지, 자연 흡수, 자연 화합할 수 있는 기준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천일국 12년까지 잡아요. 이 3년 기간을 넘어서면서 4년 결혼식하던 4월까지 이 기간에 천지의 대변혁,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기간을 중심삼고 그 일이 이미 끝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통일교회 책임자로서 이런 것을 훤히 알아 가지고 이제 어디 가든지 가르쳐 주는 데 있어서, 훈독회 하는 데 있어서 훈독회 질서가 잡혀야 돼요. 재창조의 과정이니만큼 아주 심각하다는 거예요. 함부로 놀음놀이 해 가지고 들락날락 할 수 있게 안 되어 있어요. 그러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앞으로 법에 의해서 치리해요. 당장에 재까닥 걸려 버려요.
지금까지는 헌법 기준이 성립 안 됐다구요.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은 다음에는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유엔 자체의 경제사회이사회와 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삼고 전세계가 합해서 이 법을 절대시하니만큼, 모든 나라를 해방할 수도 있고 치워 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이런 시대에 있어서 하나님의 독재 이상 해방시대로 전개돼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전환시기를 발표한 것이 어제예요. 그래서 신학자대회까지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버드 대학으로부터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대학에서 이것을 해 가지고 그 학교에서…. 학교에 교회가 있지요?「예.」교회에서 십자가를 떼고 불사르고 학생들이 통곡을 하고 그래야 돼요. 예수를 죽인 죄로 말미암아 역사적인 서러움이 얼마나 컸느냐 이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영․미․불을 중심삼고 참부모와 하나되어야 돼요. 영국은 어머니의 나라요, 미국은 아들의 나라요, 왔다갔다하는 천사장 나라가 불란서예요. 그 위에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예수가 잃어버린 실체권을 못 찾았으니 와 가지고 이것을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있어서 그래요. 이기붕과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이화여대와 연대가 가인 아벨이지요?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결혼해 가지고 6대 종단이 전부 교류해서 결혼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 했던 거예요. 이(이승만) 박사의 부인이 프란체스카예요. 이 박사의 본부인이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 집안에서 맺어 준 부인이 있었습니다.」그래, 있어야 된다구요. 첫째는 안 돼요. 2대를 거쳐요. 서자의 자리에서…. 서자가 천대받았지요? 한국 민족이 얼마나 적자 서자의 차이를 둬서 차별해요? 그 서러움을 받으니 이 박사도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선생님의 조상들 가운데 둘째 번은 전부 객사예요. 종조부도 객사했고, 용선이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그 다음에 3대에 내가 둘째 번으로 객사할 것이었는데, 그것을 방어하기 위해서 가정이 얼마나 환란 받았는지 몰라요.
선생님시대에 이것을 총탕감하는데, 해와와 마찬가지 아기인 혜진이가 8일 만에 엄마 젖도 제대로 못 빨고 갔어요. 젖을 빨아 봤나? 물려줘도 못 빨지 않았어?「빨기는 빨아 봤지요. (어머님)」빨기야 빨았지만, 그거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없이 보호받지 못하고 뜰에서 큰 거와 마찬가지예요. 혜진이가 그렇고, 그 다음에 희진이가 그렇고, 그 다음에 흥진이가 그렇고, 그 다음에 영진이가 그래요.
영진이가 축복받았는데 한국에서 선생님에게 보고를 잘못해 가지고 결혼을 잘못해서 깨지게 만든 거예요. 잘못된 여자를 정(正)이라고 보고해서 축복해 주니 그것이 탄로 난 거예요. 영진이도 보통 사람이 아니라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니까 안 되겠다고 해서 갈라진 거예요. 그 타격을 받아 가지고 ‘뜻이 왜 이렇게 됐느냐?’ 한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라구요. 통일교회의 가정부가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엄격히 정부(正否)를 가려 가지고 소개해야 될 텐데, 부모님 앞에 부(否) 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축복하게 해놓았으니 그 일이 무난할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지지요.
이런 역사를 거쳐온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비참한 환경을 선생님이 대했지만 눈물 하나 흘릴 수 없어요. 자기 아들딸이라고 눈물 흘려 가지고 왜 죽었느냐고 동정할 수 없어요. 눈물을 흘리지 않고 깨끗이…. 4개국을 넘어 가지고 수많은 옥중생활을 거쳐왔지만 옥중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어 가지고 부활해도 실체부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죽지 않고 부활할 수 있는 것이 쉽지, 실체부활이 쉬워요? 예수가 몸뚱이가 죽어 놓으니 지금까지 죽음 고개를 몇 번 넘더라도 소화하고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이런 모든 것이 선생님 하나를 겨냥해서 하나님이 천사장권 승리의 패권자로서 지옥과 천국을 마음대로 알아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왕중 왕, 주인 양반으로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놀음이 선생님시대에 다 맞아떨어졌다구요. 알겠나?「예.」
임자네들은 어디를 가든지 그래요. 자기 멋대로 살 수 없다구요. 이제는 자기 관념이 없어요. 참부모의 가르친 모든 전부, 훈독회 하는 모든 전부가 생활철학과 여러분이 앞으로 이상세계로 가는 역사관이요, 역사관인 동시에 천지의 대 사관이에요. 섭리사관과 이게 갈라져 가지고 탕감복귀의 섭리사관이에요. 이런 비통한 사실을 알고, 그런 오점을 여러분 생애에 다시 남기지 않겠다고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된다구요.
흐르는 눈물이 마음대로 흘러요? 깊으면 깊은 데에 떨어질 수 있는 거기에 맞추어야 되고, 넓으면 넓은 대로 흘러가는 데 맞추어서 가야 돼요. 불평 없이 대해(大海)를 중심삼고 영원히 계속해야 담수가 해수에 들어가서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수증기가 되어서 물로 돌아가는 거예요. 순환 법도의 일치권을 파괴시키니, 온 우주를 대표해서 이 일치권을 다시 찾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오늘날 탕감노정을 가는 가정들의 책임이에요. 가정이 파괴시켰지요?
이제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지금까지 아버지 어머니와 달라요. 내가 넘겨주더라도 누구 아들딸을 특별히 생각할 수 없다구요. 다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특별히 생각할 수 없어요. 공정한 입장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번에 한국에 가서 다 나눠 줬어요. 한국의 비치금, 북한이라든가 앞으로 섭리적으로…. 일본이 미국에 대한 책임 못 한 비축금을 중심삼고 13억 달러 이상의 준비를 해 나오는데, 가미야 마가 한 7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그런 원수들을 품고 지금까지 사돈으로 삼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이놈의 자식들, 자기들 멋대로 싫다고 이혼하겠다는 생각을 할 수 없다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을 선생님이 어떻게 알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고 앉아 가지고 눈 떠 가지고 세상이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맨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예수의 3일노정과 마찬가지의 그런 고통을 느끼면서 이것을 밝혀 가지고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상권, 알겠어?「예.」알겠나, 효율이랑 양창식?「예.」윤 가도 왔구만.
옛날에 윤 가가 교육을 책임진 거예요. 윤치호니 무엇이니, 윤 가 중에 출세한 사람이 많지?「예. 많습니다. (윤태근 원장)」미국 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대통령 후보 되는 사람이 누구예요?「윤보선입니다.」 윤 가는 윤 박사니 뭐니 교육적인 면에서….
윤태근의 ‘근’은 뿌리(根)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책임지는 거예요. 한국 역사에 비쳐진 안팎의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 윤 가인 윤 박사가 총장을 3회 했어요. 12년을 하더니 죽을 때까지 해먹겠다고 야단한 거예요. 자기 책임이 무엇인지 모르고 말이에요. 내가 박물관을 만들라고 한 거예요. 육상 박물관과 해상 박물관이에요. 해상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 여수 순천에 땅을 사서 낚시월드킹컵의 챔피언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자 편은 박 씨가 문제예요. 박흥식의 장모가 이 일을 책임져 가지고 다 했다면 다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태어나지도 않고 천국이니 무엇이니 모르고 다 지나가는 거예요. 실패했기 때문에 누더기에 태어나 가지고, 얼마나 복잡한 일들이 벌어져요?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정리했기 때문에, 해방적 유도탄을 쏘면 틀림없이 백발백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것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예.」
얼마만큼 힘들고 얼마만큼 이 일이 가치 있는가 하는 것을 알 때, 참부모를 귀하게 여기고 존경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지상에서 전부 다 벗겨 주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하라고 했다구요.
그러니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윤 씨면 윤 씨를 보게 되면 축복 안 받았으면 벌거벗겨서라도 아기면 아기에게 성주를 먹여야 돼요. 복중에 있으면 먹여서 중생시키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 그 다 음에 뭐라구요?「영생식!」이것을 일대에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가정완성, 예수 국가완성, 세계 재림주완성이에요. 3단계 결혼을 해 가지고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인연적 내용을 가지고 원리가 엮어져 있다구요. 하나 떼어내 버릴 것이 없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녀석들이 원리를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무엇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고, 선생님은 실패했다느니 별의별 소리를 다하지요. 이혼한 것이 문제예요. 이혼을 내가 했나? 영락교회를 중심삼고 기성교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그것을 알아요. 연세대학 학장이 있었지요? 통일원리가 신학의 원론 이라고 한 사람 말이에요.「서남동 박사입니다.」서남동 박사예요. 거기에 문 모라는 사람이 나와서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지금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그 2대는 언제든지 반대해 나온 거라구요. 그런 것이 원리에 맞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원리를 중심삼고 다 맞춰 가지고 정리해 나올 수 있었던 거예요.
그때 서남동의 말대로 했다면…. 그때 남대문 사건 누구인가? 통일교회를 극성 반대하던 누구? 김 권사가 똥바가지를 씌운 거예요.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신사훈입니다.」신사훈! 원수까지도 선생님이 이름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원수를 잊어버려야 돼요. 이름을 기억하게 되면 잊어버렸다는 이야기를 못 해요. 다 잊어버렸어요. 그것을 용서해 주고 형제와 같이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굶게 되면 내가 쌀을 사주고, 학비가 떨어지면 학비를 보충해 주고 그런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나오는 아들의 책임으로서 안팎에 거리낌이 없게끔 모든 조건을 가려 가지고 여기까지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미국에 와 가지고 34년째 들어가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부터 7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통일을 해야 했던 그런 기간으로 이제부터 넘어가는 거예요. 7수를 넘어 재출발해 가지고 평준화, 천하세계를 넘어갈 때가 왔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시의적절한 거예요.
하늘의 섭리관적인 내용으로 볼 때, 비준을 세운 창조이상 기준을 중심삼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완성 가정, 국가 기준을 자유 출발할 수 있는 환경 기준으로 만든 거예요. 여러분이 지옥에 거꾸로 꽂히더라도 불러다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 책임을 맡았는데 지옥에 살던 감투,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거기에서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있을 수 있어요? 알겠나?「예.」부끄러워서 못 해요. 그래서 불살라야 돼요. 불살라야 된다구요, 죽은 사람의 옷을 불사르는 거와 마찬가지로.
구약시대에 갖고 있던 물건을 가지고 사탄하고 싸웠지요? 아들딸을 놓고 사탄하고 싸웠지요? 그 다음에 재림주 부모까지도 놓고 싸운 거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교육받은 모든 소유권, 물질, 아들딸, 부모님 자신까지도 불살라 가지고 해방적 날을 맞아야 돼요. 요전에 선문대학에 가서 무슨 제?「성화식입니다.」성화제를 했지요?「예.」그게 다 그 놀음이에요, 여러분은 몰랐지만.
선생님이 복잡하게 도깨비 놀음을 하는지 무엇인지 모르는 거예요. ‘무엇을 저렇게 저러노?’ 했지만, 그것이 다 벗어나기 위한 것이에요. 옷을 다 벗고 깨끗이!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벌거벗고 축복 받았겠나, 옷 입고 축복받았겠나? 사랑의 옷을 하나님이 친히 만들어서 입혀 가지고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의 옷이니까…. 부처끼리 옷을 입고 사랑해요, 벗고 해요?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들 부부 사이에 감출 것이 없어요. 감추고 껍데기를 쓰고 하는 것은 페인트칠을 해 가지고 결혼하는 거예요. 구약시대의 페인트 칠, 신약시대의 페인트 칠, 성약시대의 페인트칠을 했으니 그 페인트 칠 한 것이 지옥 소속이에요, 천국 소속이에요?「지옥 소속입니다.」완전히 탕감한 부모의 말씀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가지고 일화가 되어야 천상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에 일화가 문제돼요. 일화가 문제지요?「예.」그러니 마지막 때예요, 일화시대. 일심․일체․일념․일화천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화라는 말도 그런 의미에서 나온 거예요. 자기 멋대로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그런 중요한 날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계속해서 얘기해요. 이게 필요한 거라구요. 참고재료로서 첨부해야 앞으로 깨끗이 알아요. 내가 없더라도 역사를 밝히는 데 있어서 이런 내용을 선생님이 말씀했으니 절대적 기준으로서 그걸 밟고 넘어가야 돼요. 자!
「네 번째 강좌에 하버드 대학의 신학교수가 왔는데, 처음에 비숍 스털링스가 교회에서 십자가를 뗐다는 소식을 듣고 좌우지간 난리가 났습니다. 스털링스하고 언쟁이 붙었지요.」
내가 스털링스보고 1월이 되기 전에 떼라고 그랬다구요. 부활절이 있기 때문에 연장해서 교육해 가지고 넘어서기 위한 준비를 한 거예요. (보고 계속)
부활 승천이 아니에요. 재강림하는 그 식을 해야 돼요. 영광스러운 승리의 패권을 가지는 왕의 왕으로서 그런 것을 박아 놓아야 되는 거예요.
「찬송가 안에 십자가를 내린다, 십자가 시대가 끝난다, 이런 내용이 아홉 군데에 있습니다. 십자가 대신 왕관으로 바꾼다, 영광의 주님으로 오신다는 거지요. 그러면서 십자가에 대한 새로운 신학적 조명을 자기 스스로….」이게 얼마나 하늘땅이 놀라 자빠질 일이에요? 기독교의 근본이, 기둥이, 대들보가 무너지는 거예요. (보고 계속. ‘미국 성직자 기독교 성지순례 및 십자가 내리기 운동’ 계획 보고)
「……그래서 그런 사실의 토대 위에 마지막은 예수의 십자가 문제에 대한 역사적인 최종적 정리, 선언, 선포하는 것으로 5월 18일에 마칩니다. 작년 5월 21일에 워싱턴 타임스에서 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묘하게 딱 일년 만에 예루살렘에서 그 일을 합니다.」그래, 만세를 해야 되겠다! (박수)
내가 미국에서 최후로 발을 씻고 가려고 다 얘기해 준 거예요. 미국을 떠날 준비를 했기 때문에 다 나눠 주고 그런 거예요. 이번에도 양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옷을 내가 여섯 벌 했어요. 이런 것하고 정장하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하나도 안 하려고 하는데 때가 그런 때이기 때문에 했지. 나머지 옷들은 누구에게 나눠 줄지 모를 거예요. 내가 비행기를 타고 다닐 때 따라오는 사람에게 한 벌씩 나눠 줄지 몰라요. 비행기를 타고 어디에 같이 동행했다는 기념으로 나눠 줄지 몰라요. 누가 될지 모를 거라구요. 알겠나?
그거 다 두어두라고, 엄마? 양복이랑 넥타이 그런 것 말이야.「그것은 박물관에 갈 거예요.」박물관에 한두 가지만 가지. 나눠 주었다가도 가져오라고 하면 기뻐 가지고 그 이름과 더불어 가져와야 돼요.
그래서, 다 끝났어?「예.」5월 18일?「예.」3일간 부활의 날을 남겨 가지고 1년 기념을 한다고 해야 되겠구만.「예.」3일간 부활의 날을 맞춰 가지고 1년 만에 새로이 부활해서 새 천지 전환을 만들기 위한 이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것을 하늘 앞에 찬양하고 만세하고 아멘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감사합니다, 아버님.」
자, 이제는 훈독회!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먼저 보고하게 했다구요. 훈독회 하자! 그 다음이 뭐야?「‘천주통일해방식과 영계’입니다.」저런 얘기를 누가 알아요?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훈독)
『천상과 지상의 통일을 원하셨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상에서 참부모님의 ‘천주통일해방식’이 거행되었지만, 그 광경은 지상인의 육안으로는 거의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 감격과 황홀함을 전혀 느끼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 아버님께서 또 하나의 행사를 하였구나.”라고 말하는 것이 지상인들의 현재의 솔직한 심정이었을 것이다.』
그럼, 그렇지, 다! 통일교회의 습관성 의식이에요, 선생님에 대한. 그러니까 이제는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지. 자!
『……특수 영계권에서 항상 황홀한 빛 속에 살고 있는 브이 아이 피(VIP) 식구들도, 이 빛 속에서는 전신이 녹아 내리는 듯한 황홀한 분위기를 느끼며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휘황찬란한 용광로 속에서 품어내는 이 광채는 온 천지를 뒤덮으면서 끊임없이 솟아나고 있었다.』
그 세계에 가서 살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같이 살기 위해서 말이에요. 세상에, 꿈같은 것을 감사해야지. 눈이 감사하고, 한꺼번에 십관이 감사하고, 몸뚱이까지 뼈까지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곳의 휘황찬란한 빛과 그 아름다움은 무지개의 여운처럼 퍼지고 퍼져서 암흑세계의 지옥 행렬에까지 넘쳐 갔던 것이다. 만물도 이 빛에 화답하여 함께 한들한들거리며, 모든 나무와 꽃잎들도 함께 춤을 추고 있었다.』
얼마나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이래 처음 벌어지는 내용이에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영계의 실상’을 거짓말 같이 알고 아예 믿지도 않고 물어 보면, 내가 저런 얘기를 해도 멍해 가지고 답변도 할 줄 모르고 그 가치도 몰라 가지고 혼미상태에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부활해야 된다구요. 자!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서광의 광채 속에 그대로 살아감을 항상 감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시봉(侍奉)하는 일에 잠시도 게을리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영계에 간 사람들의 부탁이에요. 상헌 씨를 중심삼고 식구들의 부탁이라구요. 자!
『……여러분은 보이지 않은 것 중에 소중한 것이 얼마나 많이 있는 가를 생각해 보라. 아버님께서 이 나라에 오실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 내가 서야 할 자리가 어디인가 생각해 보라. ‘아! 정신을 차리고 보니 하나님도 안 계시는구나! 아버님은 어디에 계실까? 우리 식구들은 어디로 가고 나만 왜 혼자 여기 있을까?’ 여러분은 지상생활에서 영혼의 자리를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저게 남의 얘기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갈 길이 저런 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이 길을 걸어왔어요. 한 시간도 한 초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춘하추동 계절을 잊어버리고 살았어요, 밤낮을 잊어버리고 살고. 자!
『……그녀는 지금 우리 활동에 동참하여 혼신을 바쳐 활동하고 있다. 유관순은 종교, 사상, 문화 등을 초월하여 무조건 한국을 자랑하고 참부모님을 자랑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문 가네 딸들이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예.」이제 오십이 다 되어 가지고 뭘 하겠나? 자!
『……그리고 그녀는 “한국은 세계의 중심국가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모든 여성들이 하나님의 섭리에 동참하여 모두가 원리강사가 되자.”고 외치면서 ‘세계의 중심국가 한국에서 고귀한 새 진리 출현’이란 현수막과 유인물을 만들어 곳곳에 유포하면서 선교활동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있다.』
여러분은 어때요? 지상에서 그보다 더해야 되겠나, 덜해야 되겠나? 「더해야 됩니다.」얼마나 임박이 아니라 압박된 정세권 내에 살고 있으니, 눈을 떠서 감기가 부끄럽고 감았던 눈을 뜨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왜? 너무나 할 일이 많다는 거지. 그런데 허송세월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자! (제1장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큰일들 났구만. 저렇게 팻말을 박아 놓고 기록해 가지고 바라보는데, 망원경으로 바라보고 현미경으로 바라보는데 문제가 크다구요. 그것을 실감해야 돼요. 실감하고 살아야 관계가 있는 거예요.
오늘은 무엇을 하겠나? 오늘은 새 출발이에요. 자기 업무에 대해서 충성을 다하고, 금을 긋고 그것을 사다리로 해서 밟고 넘어가고 넘어가고 그래야 돼요. 습관적인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개척적인 용사가 되어야 돼요.
「오늘 윤태근, 박동하, 김부태 세 사람이 낮 비행기로 한국에 갑니다.」낮 비행기로 다 갈래?「예.」앞으로 임명을 해주려고 생각했는데. 바다를 좋아하면 바다의 지역을 분담해 가지고 특파원으로서 신문사의 특파원같이 세계에 파송할 때가 왔어요. 그것을 누가 원하느냐 이거예요. 배 타고 멀리 가는 것보다도 한국 강토에서 자기 사돈의 팔촌, 이웃, 근처에 살기를 바라는 것이 습관성인데, 그것이 큰 원수예요. 큰 원수라구요. (이후 대화가 있었음)
……그 다음에 미국하고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를, 형제를 묶어서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하고 일본의 자매 관계, 일본하고 미국의 자매관계, 세 나라가 합해서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북하고 중국하고 소련이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석준호, 왔나? 이렇게 해서 사진 찍을 수 있게끔 해서 전체 사진만 찍어 놓으면 앞으로 아랍권 싸움에서부터….
세계와 국가 기준에서 이겼으니까 이제는 뭐냐? 이래 가지고 평화를 위해서, 점령이 아니라 위해 주는 입장에서 하는데, 이것이 종교 배경이 있기 때문에 종교가 하나 안 되어서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끼리도 싸우고, 민족 민족의 분쟁이 벌어지고, 자꾸 자기들끼리 죽이고 살리고 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도 회회교가 있고 기독교가 있잖아요? 그런 싸움이 벌어지면 이걸 방지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우리가 빨리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방지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3년 전부터 준비한 것이 뭐냐? 필리핀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40개국의 대사들과 외무부장관을 연결해서 유엔 편성을 위한 공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부시 행정부처하고 만날 것도 계획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누구하고 만나?「그 국회의장이 유엔 총회 의장하고 만납니다. (곽정환 회장)」그리고 정부의 책임자하고 만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될 수 있으면 올 수 있으면 이번에 와 가지고 우리와 같이 동참해 가지고 전체 반영할 수 있게끔 하라는 거예요.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오라고 전화들 했나? 이스라엘 수상한테도. 요전에 이스라엘 나라의 국회의장이 왔었나?「전 국회의장입니다.」전 국회의장이 왔으니 그들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거예요.
복귀는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서 되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 갈라져서 가인과 아벨이 싸우니 전부 다 벌어져 가지고 혈통이 달라요. 사탄 편 가인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아벨권을 중심삼고 천사세계…. 영계에 간 영인들은 천사장이거든. 천사들이 가인 입장에서 이용해 먹었다구요. 그러나 동생의 후원을 안 받으면 구원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이래 가지고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이스라엘과 사탄세계의 비준이 맞설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이삭가정에서 야곱과 에서의 외적인 탕감복귀, 혈통적으로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한 이스라엘의 가정적 복귀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 메시아가 올 때까지….
메시아가 올 때도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타락한 것을 마리아가 속여서 비공식적으로 임신해 가지고 그것을 커버해서 넘어오는 것이거든. 그래 가지고 비로소 이스라엘 민족의 선민권이 책정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2천년 역사를 거쳐와서 재림시대까지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반드시 아벨이 피를 흘리는 거예요. 로마에 들어가서 카타콤 (catacomb; 지하공동묘지)에서 산 그 사실! 이렇게 쭉 해 가지고 핍박을 받으면서 피 값으로 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제2이스라엘 나라권을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와권 영국을 거쳐서, 그 아들이 아벨의 자리에 있고 불란서는 가인의 자리에 서서 커 가지고 세계적인 2차대전에서 승리해 가지고 탕감복귀한 거예요. 똑같아요.
그렇게 탕감복귀할 수 있는 이 시대에 왔기 때문에…. 예수가 죽음으로 바라바권을 중심삼고 회회교권이 나왔고, 가인 아벨의 공산권과 민주권이 나온 거예요. 나세르가 바라바권 통일을 주장함과 동시에, 기독교에서는 더블유 시 시(WCC; 세계교회협의회)가 나와서 기독교연합운동을 대신해 가지고 미국에 들어와서 총결속한 거예요. 재림주가 오기 전에 이것이 전부 다 합해야 된다 이거예요. 십자가에 돌아갔던 분이 와 가지고 십자가에서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공산당 소화운동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왔고, 그 다음에 종교예요. 종교가 전부 후레아들이 됐다구요. 아버지 없이 천사장의 아들이 후레아들 됐으니, 아버지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핏줄을 중심삼고 결혼해 가지고 이것을 화합시키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에서 아담 기준, 잃어버린 타락한 아담의 모든 가인 아벨의 싸움을 정비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가 가지고 평화대사를 보내서 가인세계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것은 국경 기준을 넘었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국가를 가지고 지배하던 그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 나라가 십자가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주변의 모든 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지원해 가지고…. 중동에 온 사람들은 애급에서 돌아온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나안 7족을 굴복시켜서 이상적 이스라엘 나라를 탕감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여기에 뭐냐 하면 예수 대신 바라바가 살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스라엘권 지상권은 사탄이 갈라놓은 거예요. 예수는 영적 기준만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기독교라는 육적 나라를 잃어버린 입장이에요. 그것을 사탄 앞에 빼앗긴 거예요. 이것을 찾아가서 개인시대로부터 반대하는 로마에 들어가서 죽는 그 자리에서 싸워 가지고…. 카타콤에서 사는 생활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런 생활을 하면서 거기서 살아남아 가지고 313년에 기독교가 공인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부터 벗어나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서 그 다음에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가정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키워 가지고 나온 것이 구교와 신교예요. 구교가 신교와 하나되어야 할 텐데 종교전쟁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립되어, 이것이 영국에서부터 의회를 중심삼고 쟁탈전이 벌어졌어요. 헨리 8세가 만든 것이 이단이에요. 자기 아들이 없다고 해서 자기 왕권을 계승하기 위해서 로마를 반대해서 뒤집어 박아 가지고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를 만들지 않았어요? 여기서부터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신교 발발 기반을 중심삼고 영국이라든가 천주교 국가가 반대하니까 그것이 연합해서 도망 온 것이 102명의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s)라구요.
이래서 아벨국가를 형성해 가지고 하늘이 별도로 중심삼고 초민족적인, 구라파 국가가 신교와 구교로 싸웠는데 이것을 갈라 세워서 구라파에 있는 구교의 모든 정수분자들을 여기서 인수했어요. 방대한 지역의 원자재, 구라파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대자원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벌로부터 돈 있는 사람들이 투자해 가지고 미국에 이민을 오게 된 거예요.
신앙 때문에 필그림 파더가 와서 정착해 가지고 개척을 중심삼고 인디언하고 생활한 거예요. 102명에서 사십 몇 명밖에 안 남은 거라구요. 인디언하고 싸웠으면 일시에 없어졌을 텐데, 인디언이 보호해 가지고 거기서 같이 농사짓고 협조한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정착해서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확대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이 형성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13개 주를 중심삼고 연합할 수 있게 되어, 초국가적 민족이 결속해 가지고 하나의 국가를 만들어서 세계화된 거예요. 이것이 급속하게 1차대전 이후부터 벌어져 나온 거예요.
이래서 신교 국가가 뭐냐 하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섭리적으로 딱 그래요. 그러니까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의 싸움을 국가 기준에서…. 예수가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어린양 잔치를 함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인 결혼을 해주었다면 순식간에 이스라엘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적으로 가인 아벨 기준에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느냐? 족장들과 그 다음에 제사장들과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평화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보내지 못한 거예요. 우리 시대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싸울 수 있는 여기에서 이것을 위해서 초국가연합운동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후레아들이 된 것을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상적인 아들딸로 기르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것은 뭐냐? 제2이스라엘 나라에서 갈라놓은 것을, 영계와 육계에 갈라놓은 것을 비로소 둘째 번 주인으로 재림주가 와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영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의 동생 아벨을 희생시켜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개인적 탕감의 양을 채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은 왜 6백만이 학살됐느냐? 이것은 한국에 때가 왔기 때문이에요. 독립도 1948년 같은 해에 한 거예요. 북한이 먼저 세웠지요?「같은 해입니다.」같은 해인데 남한에서 이 박사를 중심삼고 먼저 해서 분립된 거예요. 세계적인 분립 투쟁을 중심삼고 공산권…. 아랍권을 잃어버린 것은 국가적 기준에서 잃어버렸으니 그것이 국가적 문제가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적 연결을 중심삼고 혼란된 세계가 재현되는 거예요. 그것이 북한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제3이스라엘까지!
오시는 재림주님은, 부활하신 예수는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를 하나 만들고 바라바권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33년, 이제 천일국 4년까지 하면 34년이라구요. 이 기간에 통합해서 세계적인 모델 국가를 찾아 가지고 급속히…. 접붙이는 데는 국가를 중심삼고 접붙이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 몸 마음에서부터 갈라졌기 때문에 개개인이 심신일체, 일심․일체․일념이라구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처럼 아담 해와가 안 되어서 일체가 안 되었으니 그래서 일념이 깨져 나갔다구요. 일심․일체․일념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 대신 실체, 무형의 신이 결혼식을 함으로써 실체 몸을 써 가지고, 비로소 메시아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을 이루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하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의 주류사상이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딱 이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 죽어 가지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영계가 갈라졌던 것을, 다시 와 가지고 재림주가 주인 노릇을 해 가지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갈라진 것을 연합해 가지고 비로소 주인의 자리를 만드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아담가정에서 결혼을 잘못해서 가정이 갈라져서 갈라진 거예요. 이것은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 것을 비로소 아담국가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세계 기준에서 일시에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이때라구요.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 중심이 누가 되느냐 하면 평화대사가 되는 거예요. 족장, 그 다음에 교회장, 이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놀음을 딱 맞추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이 34년간을 여기서 그 놀음을 해 가지고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러니 역사적 동시성을 통해 가지고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재림주 인이 찾아와 가지고 찾아야 돼요. 바라바권을 소화해야 되고, 그 다음에 공산세계와 민주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비로소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어떻게 됐느냐? 결혼을 잘못해서 하나 안 되고 갈라졌지요? 가짜 아담이 나와서 사탄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결혼을 잘못해서 핏줄을 더럽혀 놓은 거예요.
이제는 이것을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재림주가 와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넘어서고 세계시대까지 넘어서 가지고…. 3억6천만쌍은 국가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 공산주의니 민주세계 체제를 중심삼고 넘어갈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사탄세계 혈통 단절이에요. 3억6천만쌍 결혼 바람을 중심삼고 영계나 육계나 수천억을 결혼시켜 버렸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축복받은 가인적 형제 가정, 지상의 아담적 직계 아들딸이 축복받은 아담적 직계 혈통! 그러면 혈통이 달라요. 조상들은 사탄의 혈통이었는데, 가인권을 중심삼고 아벨 된 통일교인들이 피를 흘리고 희생해서 탕감복귀해 가지고, 천상세계까지 선생님이 축복해 가지고 단일적 민족을 이루는 거예요. 출감 50주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여서 그 다음에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체제로서 영육을 합한 통일적 세계의 출발이 지상에 나타난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역사를 역사적 동시성을 중심삼고 작은 데에서 잃어버렸으니 큰 데서 하고, 큰 데서도 잃어버렸으니 더 큰 데서 하고, 더 큰 세계에서도 잃어버렸으니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의 통일권까지 해서 정리해 가지고 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기념일이 5월 10일이었다구요. 그 기간에 있어서 선생님은 수술을 두 번씩 한 거예요. 위험 수위까지 올라갔더랬다구요. 위험하다고 해서 수술을 당장에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수술했는데 이 기간에 영계 육계가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영계 사람들이 거꾸로 다녀요. 거꾸로 다니고 옆으로 다니고 혼란이 벌어진 이 모든 과정을 선생님이 거치면서 상당히 싸움을 했어요. 밤에는 자지를 못해요. 이래 가지고 그것을 수습해 가지고 5월까지 나온 거예요.
하늘이 지금까지 봄과 여름을 못 가졌기 때문에 봄절기 이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작년 10월에 수술했지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까지 7개월 만에 이 일을 벗어나서 비로소 완쾌할 수 있는 단계가 된 거예요. 몸의 모든 기준이 오늘까지 옛날에 운동하던 것을 그냥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제는 이도 수술해야 되고, 코도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호흡기관과 전부 다 연결되거든. 또 그 다음에 눈이 백내장이 되어서 수술한 이후 5개월부터 이 일이 생겼어요. 이래서 이것만 해 놓고 한국에 돌아가서 이전과 같이 완전히 체력적인 모든 근본이 깨끗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제2이스라엘 창건 국가시대에 있어서 깨끗이 모든 탕감을 넘어서서 6월 7월 전까지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이런 과정을 거쳐 가는데, 백내장 수술까지 5월 21일 중심삼아 가지고 7월 전까지 끝내기 위한 계획을 하는 거예요. 한 번 수술하면 한 달이라든가 치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7월을 넘어가기 때문에 그 기간에 한국에도 갔다 올까 생각하고 있는 거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6월 말까지 이 모든 것을 끝내 가지고, 7월, 새로이 7수를 넘어서 가지고 수난 길을 간 한국에 가서도 한국 사람들에게 이런 교육을 해야 돼요.
문제가 뭐냐? 복귀는 뭐냐? 아담이 실수함으로 하늘나라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부모님이 결혼할 수 있는 땅을 잃어버렸어요. 나라가 없으니 어떻게 혼인신고를 하겠나? 혼인신고를 못 한 자리니 아들딸 낳은 것이 후레아들딸이에요. 입적을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초국가 초종교 통일, 후레아들을 하나 만들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묶었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통일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깨끗이 정리하고 넘어서는 이런 선언까지 다 해놓았다구요.
이 기간 꼭대기 때, 지금 현재 6개월 기간 내에 세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라크 전쟁도 순식간에 끝내지 않았어요? 끝냈는데 이제부터 문제가 뭐냐? 나라와 세계의 사탄이 굴복해 가지고 이제는 하늘 편으로 돌아왔는데, 무엇이 있느냐 하면 실체 사탄들이 남아 있어요.
자기 일족 가운데에서도…. 한국의 성씨가 275개?「예.」275개 성 씨가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싸움은 동네 동네마다, 가정 가정마다 연결됐으니 사탄이 이 일을 내려오면서 끝까지…. 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세계까지 깨끗이 하나될 수 있기 위해서는, 유엔에서 법적으로 통합해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한 나라 형태를 중심삼고 헌법을 제정해서 한 나라 형태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공작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라구요.
이래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금년 현재 왕고에 가입한 단체가 1만5천 개가 된다며?「회원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럴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한 패권 권한이 뭐냐? 독일, 불란서, 중국, 소련이 절대 미국 독자적으로 하지 말라 이거예요. 거기에 나하고 하나만 되면 독자적으로 완전히 해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이 유엔 총회의 의장이 된 거예요. 인도네시아 대사를 경제사회이사회 의장으로 만들어서 아랍권 중심의 인도네시아…. 2억 가까이 되잖아요?「2억2천만입니다.」그러니까 방대한 나라니 아랍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대양주의 섬나라들을 연합하게 된다면 그것이 어떠한 나라와도 대치를 할 수 있는 아랍권 왕권을 이룰 수 있어요. 그래, 와히드하고 패러컨을 소개해서 다 만났지요?「예.」
연합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불만 붙이면 휘발유가 터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임자와 주동문을 중심삼고 유엔 사무총장을 결정하라고 몇 개월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앉아 가지고 전화로 해서 될 게 뭐야? 찾아가서 테이블을 만들고 흑인 목사들 멱살을 붙들고 싸워 가지고 그래야 돼요.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이 싸우는데 민주당 자체의 이것을 방어해 가지고 사무총장을 흑인으로 해놓았기 때문에 아랍권으로 연장되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잘 했으면 그때 의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사회이사회를 우리 손에서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결혼식도 다 했으니 그 풍조로 만국이 결혼문제가 문제되니 유엔 총회를 열어 가지고, 앞으로 세계 문제의 해결이 뭐냐 하면 평화의 가정인데, 가정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거예요. 유엔 총회에서 결혼한 사실을 조건으로 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놀음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당당히 내세워 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우리가 40개국을…. 다 교육하지 않았어요? 교육을 다 했지요? 190개국을 70일 동안인가?「예.」360명씩 교육해 가지고 준비 다 했던 것을 놓쳐 버린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4년 세월을 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신만고해서 그걸 되찾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와 가지고 이제는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든지. 알겠나? 「예.」
그러니까 선무공작으로서 남북한 문제, 이라크 전쟁에 대한 배후…. 지금까지 우리가 이스라엘을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해서 지금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초종교대회예요. 이스라엘하고, 그 다음에 기독교하고, 그 다음에 유대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5백 명 가까운 단체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죽지 않을 것인데 죽였다 이거예요.
유대인 6백만이 히틀러한테 학살당한 것은 오시는 주님을 죽였기 때문이에요. 메시아를 죽인 죄로! 때가 오는데 1945년에 전쟁이 끝나는 거거든. 제1, 제3이스라엘이 독립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이 책임져 가지고 전부 다 해준 거라구요.
거기에서 선생님을 내세워야 돼요. 하지 장군과 이 박사를 중심삼고 의논해서 종교권 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대치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군대, 지금까지 사탄권 그냥 그대로 군대니 경찰이 있어 가지고, 김두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간 결속으로써 사탄세계 나라와 싸우면서 피를 흘리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립을 했는데 누가 먼저 했느냐? 이북이 앞서 가지고 했기 때문에 지금 세계를 중심삼고 패권을 빼내서 제1,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권한을 가지고 세계까지 유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실제 조사단을 선생님이 만들어 가지고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 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격파운동, 세계 언론계 격파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가 잘 알지? 비행기에 태우고 얼마나 돈을 많이 들여서 했는지 몰라요.
그것이 문제되어 가지고 우리가 세계의 정략가들,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세계의 후진국가, 중진국가, 선진국가의 사람들을 교육해서 이 사상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가정의 이상을 이루자 이거예요. 그런 기준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미국에서 이것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인데, 그냥 그대로 물러 넘어가서 세계의 정략가들이 넘어갈 수 있게끔 조건적으로 다 만들었는데 다 무너져 버린 거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해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2001년에 전국을 순회해 가지고 핏줄을 전환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사랑이니 생명이라는 것은 1대고, 영원한 생명권은 핏줄을 중심삼고 이어진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잘못 받았기 때문에 영원히 사랑이니 생명까지도 사탄 생명권으로 지배받는데 이것을 찾아와야 돼요. 찾아오는 데는 강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2월 6일에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형님 후레아들을 결혼해 준 거라구요. 누가 해주느냐? 하나님이 못 해줘요. 사탄도 못 해주는 거예요. 그것은 완성한 아담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아담 되는 사람은 세계에 대치해서 영계를 끌고 가야 돼요. 지상에 참부모가 있으면 육계를 중심삼고 영계를 끌고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접을 붙이는데 나라라든가 일족을 한꺼번에 접붙일 수 없어요. 돌감람나무의 밭이 있다면 주인들이 지금까지 전부 다 사탄 편이 주인이에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 편 돌감람나무의 주인, 영계로부터 지상세계의 주인에게 갈 수 없게끔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사탄을 굴복시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탄을 치지 못했어요. 끝까지 사랑하는 입장에서 ‘레버런 문이 탕감복귀시대에 다 왔으니, 네가 알지 못 하니 빨리 안 하면 너는 국물도 없어진다. 갈 길이 없어진다. 빨리 내 치리권 내에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하고 지시보다도 방향을 제시 했어요.
지금까지 방향 제시를 하나님이 할 수 없다구요. 왜? 가인권하고 부모권이 없다는 거예요. 잃어버려서 그 이상의 국가적 기준까지 넘을 수 있는 조건도 없으니까 하나님이 손댈 수 없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참부모가 다 만들어서 영계 육계의 통일까지 시키는 거예요. 5대 성인들을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이게 역사적이에요. 이게 세상 사건이라면 세상이 뒤집어져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일이 있느냐?’ 해서 언론계나 학계에서 논쟁이 될 텐데…. 이것이 사탄세계에서 논쟁되면 대번에 한꺼번에 다 쏠려요.
그것을 우리가 선전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전을 다 했지요? 세상에 다 알려준 거예요.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쉬쉬’ 한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통일교회 교인들도 ‘아이구, 영계의 실상은 자유세계, 현세계에서는 반대다!’ 이래 가지고 거꾸로 기울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추어 나오면서 이 자리까지 바로잡은 거예요. 훈독대회를 한다고 하니까 곽정환은 시멘트 눈이 돼 가지고 걱정하던 것 생각나? 할 수 없이 하지 않았어?「예.」
그래서 이것을 다시 수습해서 이 자리까지 와 가지고 그야말로 최후의 5월 20일까지…. 영계가 대혼란이에요. 수많이 사람이 앉았는데 거꾸로 앉아 있는 패, 중간에 희미하게 있는 패, 이 패를 전부 다 정비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말이에요.
이것을 하려니 한국에 있어서 통반격파예요. 알겠어요?「예.」 반의 가인 아벨이에요. 반을 중심삼고 동은 위니까 가인이에요. 가정적 반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인 동을 소화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반장들이 되는 거예요, 이장들이 되고. 이․반장이 되면 가인 아벨이 되니만큼 아벨적 기준에서 면장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 아벨이지요? 면장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군수와 가인 아벨이에요. 그 다음에 도지사예요.
그렇게 되면 면에 일체가 됐지, 군에 일체가 됐지, 도에 일체가 된다면 소생․장성․완성으로 4계열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까지 올라오는 거예요. 정부를 중심삼고 수도권이에요. 선생님이 수도권을 중심삼고 14만 명을 며칠 동안에 교육하지 않았어요? 동을 중심삼고 전부 다 다 만들어 놨던 거예요.
그때에 정부만 우리를 후원했으면 완전히 세계로 묶어 넘어가는 거예요. 지금 외적으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 사람이 유엔 총회 의장이 될 수 있는 이때를 중심삼고, 경제사회이사회 책임자와 인도네시아 정부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와히드 대통령을 세워 가지고 밀어 넘길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와히드 대통령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다시 패러컨하고 묶어 가지고 이번에 이것을 중심삼고 다시…. 70회 환갑이 그제지요? 패리컨이 암으로 죽는다고 다 선전했던 거예요. 그런 사람을 우리가 붙들고 기도도 해주고 이래 가지고 도와준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백만 가정 대행진(Million Family March) 하는 것도 그래요. 그때 패러컨 자체는 못 하는 거예요. 우리가 3백만 달러 가까운 현찰을 대주어 가지고 대회를 지도했어요. 완전히 가인권 세계를 구해준 거예요,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이번에 자기 고희 때 암연구회의 세계적인 조직을 한다고 해 가지고 발표할 때, 흑인세계의 2천5백 명의 핵심 지도자가 모여 가지고 대회 한 거예요. 그 핵심 요원과 우리들과 하나된 거예요. 우리의 3대 요인들이 패러컨 좌우에 앉아 가지고 대회를 리드했는데, 이런 내용이 전부 다 밝혀진 거예요. 레버런 문이 자기 가정이라든가 흑인들이 살 수 있는 다리를 놓았다 이거예요.
패러컨이 그 자리에서 ‘ 미국이 살아 가지고 세계의 살길을 여는 것은 무엇이냐? 레버런 문이 주창하는 대로 가정이 재축복 받아 가지고 하늘의 혈족으로 되는 것이다. 그것을 전통으로 알고 나는 거기에 생명을 바쳐 가지고 동조하겠다.’고 발표 했다구요.
이럴 때가 됐기 때문에 내가 그냥 있을 수 없어서 암협회에 5만 달러를 기부했어요.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백 명 이상이 모여 가지고 모금운동을 하는데 얼마나 모였는지 모르겠지만, 전부 다 이러니까 대회 자체가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대로 됐거든. 국가의 중진들이 모일 때에도 감사했지만, 폐회 후에도 모여 가지고 자기 대회와 같이 통일교회와 하나 되자고 결의하고 헤어졌다는 거예요. 그 보고를 다 들었지요?「예.」
이것을 살려 주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완전히 자기들이 갈 방향이 정해져 있어요. 흑인세계는 백인들이 안 하더라도 반드시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대단한 거예요. 우리가 교회 목사들 14만4천 명을 이번에 축복했는데, 흑인들이 70퍼센트 되잖아요?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진 것이 구레네 시몬이지요?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메고 갔으니 흑인세계가 십자가를 떼는 데 있어서 모범이에요. 탕감복귀예요. 딱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활적인 재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갑자기 문제가 되니까 면류관을 씌우는 거예요.
이스라엘 역사를 중심삼고 바로잡아야 돼요. 이스라엘권 통일세계권을 재차 이루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준비라는 거예요. 그것이 천상에서 할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잃어버렸으니 아벨적 주인, 재림주가 와 가지고, 지상 천상을 가인 입장에서 갈라놓았기 때문에 이 전체를 탕감하기 위해서 부모 결혼식을 하는 거라구요. 혼인신고! 알겠습니까?「예.」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의 사상이 뭐예요? 창조주 하나님의 결혼식! 그 결혼식을 부모님의 생신 때 했지요? 그 다음에 3월 10일에는 가정당 창당이에요. 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그 일을 발표했는데 사탄세계는 아무것도 몰라요. 모르지만 통일교인들은 여기에 결속해서 과거의 사탄세계에서 결혼했던 모든 것을,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부정해야 돼요. 부정해서 완전히 타고 앉아 가지고 승리한 제3아담의 자리에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입적해 줘야 돼요. 찾아 줘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가 있어야 돼요. 천일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천일국에 입적하려면 무엇? 훈련이라고 그랬지요?「학습증․교습증․선습증입니다.」 훈련이에요, 훈련! 훈련 과정, 7년 과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서른 네 살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른 다섯, 서른 여섯, 서른 일곱, 서른 여덟, 서른 아홉, 마흔, 마흔 하나, 마흔 둘, 8년 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천일국 12년까지 세계문제를 끝내야 되는 거예요.
2001년에 새 출발을 할 때, 천일국을 발표할 때 발표했지요? 그 내용을 요전에 보니까 그렇게 다 말씀했더라구요. 그러니까 4년을 중심삼고 명년 4월 결혼한 날까지 타락하지 않은 모든 것을 심어야 돼요. 완전히 예수의 34년을 중심삼고 해방적 천상과 지상 합동해 가지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 출생신고 결혼신고를 다 끝냈다구요. 끝냈으니까 출생신고까지 할 수 있게끔 조직편성을 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알겠어요?「예.」
가정당이 다른 것이 아니라구요. 정치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것은 너희들이 해라 이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법을 세워 가지고, 이것을 모르지만 전부 다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이것을 닦는다 이거예요. 그것이 주류사상의 주류목적이 되어 있으니 밤낮 자기 일족을 찾아가서 강제로라도 형제를 중심삼고 복귀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3대를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그렇지요? 재림주 대신이니, 참감람나무 대신이니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자기 형제,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그 다음에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할머니, 여왕 기준까지 길을 터 놓는 거예요. 가정이 결혼만 하면 쭉 지상과 천상이 직통되는 거예요. 고속도로가 뚫리게 되면 지상에서 그냥 그대로 훈련되어 가지고 태어나면서 그렇게 산 사람은 천국 간다는 공식적인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 「예.」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다른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출세니 무엇이니 그만두라는 거예요. 높은 자리의 책임을 졌으면 자기 부하까지도 120명씩 접붙이는 놀음을 시키라는 거예요. 아기면 아기, 학교면 학교 전부 다 해서 자기 가정들을 엮어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16세부터 24세까지 7년 과정에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막기 위해서 순결운동을 해 가지고 짝짓기 운동까지 한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요? 했나, 안 했나? 황선조!「했습니다.」김봉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거예요. 김봉태는 갈지 않았어요. 청년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과 싸우는 것을 직결해서 쭉 이어 나온 거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전부 갈았지만 말이에요.
2세를 중심삼고 강조하는데 협회장이 김봉태가 하는 일을 전적으로 자기 생명을 가해서 협조해야 할 텐데, 가인 아벨로 협조의 책임을 못 했어요. 체제도 자기 멋대로 하려고 하고 말이에요. 신문사에 들어가서도…. 신문사가 보조기관이지 주축기관이 아니에요. 이것을 갈 수 있게끔 조사위원 교육을 다 못 했기 때문에 김봉태가 다시 수습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제도 그래요. 이제 할 것은 무엇이냐? 통일교회를 해체했지요? 몇 년인가? 4월 8일인데.「1997년입니다.」그때부터 출발이에요. 1998년, 1999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7년 만에 천일국 4년에 딱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 나라까지 끝내야 되는 거예요. 이러려니까 얼마나 선생님이 바쁜 줄 알아요? 생명을 걸고 뒤넘이치는데 그걸 누가 알아요? 자기들은 꿈이나 꾸었나? ‘선생님이 또 무엇을 이러노? 무슨 대회가 이렇게 복잡하노? 아이구, 쉴 새가 없이 일도 못 하겠다.’ 별의별 소리를 다했지요?
선생님만이 이 일을 독단적인 면에서 하는 거예요. 누구하고 의논할 수 있어요? 어머니한테 의논할 수 있나, 곽정환한테 의논할 수 있나, 박상권이 아나? 홀로 홀로 다 넘어온 거예요. 홀로 아담이 책임 못 했지요? 완전히 천상의 혈통을 중심삼고 지상을 중심하고 영계까지 치리 받을 수 있게끔 훈독회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 지도자와 종교 지도자를 묶어 가지고 결의문 결속선언을 다 해서 한 곳으로 나가는 것을 알고 있나, 모르고 있나?「알고 있습니다.」박상권!「예. 알고 있습니다.」 알았으면 아는 대로 실천해야 돼요.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알았으니 실천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놓아준다고 했다구요. 해방권이에요. 알아 가지고 되나? 일심․일체․일념이에요. 하나님의 생각과 같아요. 영계가 지금 쉬나, 일하나?「일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거예요. 일족 일국을 구원하기 위해서 총동원해 가지고 결속 조직을 편성해 놓았는데, 지상이 앞서 가지고 이 일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를 중심삼고 안전보장이사회까지 엮어 가지고 앞서 가지고 국가 편성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 대회를 만들어 가지고 새로운 세계,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머리 좋은 사람들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해요. 탕감복귀 원칙이라는 것은 하나님까지도 재창조해 놓는 거예요.
하나님 재창조, 하늘부모 재창조, 하늘부모가 나왔으니 하늘의 자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재창조,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재창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나왔으니 반대로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하나의 통일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 결의에 의한 헌법을 중심삼고 법적 치리시대, 제국을 넘어서 한 나라 형태로 들어가야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천국을 알겠어요? 깨끗해요.
희랍의 철학은 뭐냐 하면 투쟁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큰놈 작은놈의 약육강식(弱肉强食)으로 말한다구요. 약한 고기는 강한 게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강한 고기의 새끼들은 약한 놈들이 잡아먹어요. 구더기로부터 곤충으로부터 전부 다 말이에요.
하이에나는 사자 같은 것이 사막을 걷는 발자국을 봐 가지고 같지 않고 조금만 다르면, 질쭉질쭉한 발자국을 보고 ‘아, 이놈 병났다.’ 하고…. 꽁지가 호랑이하고 사자는 왜 기냐? 이것이 힘이 없으면 끌고 가요. 끌고 가니까 줄이 생기면 벌써 병이 나서 멀리 못 갔다고 알고 찾아가는 거예요. 쓰러지기 전에 가서 뒷다리를 물어 가지고 넘어뜨려 잡아먹는 거예요.
요전에 보니까 암사자 세 마리가 새끼 세 마리씩 아홉 마리를 가졌는데 1년 반 동안에 한 마리 남더라구요. 사자들이 사냥을 밤에 나가거든. 하이에나들은 벌써 시간을 알아 가지고 사자 떼 둘레에 떡 있다가 사냥 나가게 되면 새끼들을 어디에 감춰 놓았다는 것을 냄새를 맡고 찾아 가지고 다 물어 잡아먹더라구요. 야!
먹이사슬이라는 것은 서로 서로가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조상이 잘 못됐으면 후손이 메우는 거예요. 후손들이 책임 못 하면 조상들이 대 신 탕감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평준화되는 거예요.
그래, 사자와 호랑이는 한 시에서부터 네 시까지 그 시간에, 밝기 전에 먹어요. 토끼 같은 것은 여명이 돼 가지고 햇빛이 나오게 되면 활동하는 거예요. 큰 동물들이 잘 때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비준을 세운 거예요. 토끼는 석 달에 한 번씩 새끼를 친다구요. 한번에 열두 마리, 열 다섯 마리까지 낳는다구요. 여덟 마리 이상씩 새끼를 치더라구요.
(물)고기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알을 3백만 개 넘게 낳는 고기들이 많아요. 우와! 그렇게 와글와글했기 때문에 동물들이…. 동물의 세계가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모기떼 새끼(장구벌레)들을 고기새끼들이 잡아먹고 크더라구요. 이야, 남미에 모기떼가 그렇게 많은데, 없어지면 큰일나겠더라구요. 그게 고기새끼의 먹이예요.
이것을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니 서로가 연합해 가지고 살고 있어요. ‘후우’ 내쉬게 되면 들이쉬어야지요? 흐읍- 후우-! 창조원칙의 주고받는 논리를 중심삼고 나아가야만 건장한 새끼를 낳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위주로 했다가는 그 새끼들이 죽는 거예요.
사슴이나 호랑이들도 그래요. 자기 경계선을 중심삼고 똥과 오줌을 싸는 거예요. 오줌을 싸 가지고 경계선을 만들지요? 거기에 들어오게 되면 대번에 맹수들이 싸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느 동네에는 어떤 놈이 사는가를 아는 거예요. 호랑이면 호랑이들도 싸워서 강한 놈이 이기게 되면 암놈 호랑이들이 따라가는 거예요. 수놈이 이기게 되면 데려다가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강한 씨를 받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자 새끼들도 잡아먹히잖아요? 어미가 숨겨 주면 숨어 가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잡아먹히는 거예요. 자기가 자유행동을 하다가는 그래요. 자주적 자각의 행동을 하다가 죽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도 하나님이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위험천만한…. 마찬가지 아니에요? 천사세계와 하나님까지 남성격 존재가 다섯이 있는 거기에서 여자가 까불었다가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따먹지 말라고 충고한 거예요. 전부 다 그 원칙이에요.
타락 이후에 역사를 꾸며 나오는 희랍철학이 휴머니즘, 인간철학을 개조하는데 이건 투쟁사예요. 변증법적 논리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약육강식의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강한 녀석이 약한 것을 잡아먹는다 이거예요. 그것만 알았지, 평화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몰랐어요. 여기에 뭐냐 하면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동산에 짐승이 수천 마리가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갖다 놓으면, 사자 한 쌍만 갖다 놓으면 그 모든 동물세계가 출동하나, 조용하나?「조용합니다.」알겠어요? 활동을 정지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개에게는 호랑이가 천적이에요. 개는 호랑이 사진만 봐도 떨면서 오줌을 싸고 그 사진 앞으로 찾아가는 거라구요.
문용현 장로가 수택리 공장에 다닐 때 정 장로네가 회사 앞에 살고 있었는데, 그 집 개가 오고 가면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앙앙거리면서 암만해도 안 듣는다 이거예요. 이놈의 개에게 그 적수가, 천적이 호랑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호랑이 가면을 쓰고 ‘어흥!’ 하니까 오줌을 싸고 마루 안에 들어가서, 아침에 들어가서 나오지를 않더라는 거예요. (웃음)
균도 그래요. 지금 박테리아가 굉장하잖아요? 아무리 많더라도 전부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같은 것도 박테리아거든. 감기에 걸리면 균들하고 싸우는 것인데 여기에 천적을 몰라요. 천적 몇 마리만 갖다 놓으면 조용해지는 거예요. 천적을 몰라 가지고 희랍철학을 중심삼은 의사들은 강자를 만들어 가지고 때려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타진해서 잡아먹게 해 가지고 수술이니 무엇이니 하지만, 천적만 만나면 활동을 중지해 가지고 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합해 가지고 천적을 발견하게 하는 거예요. 박 노인 있잖아요? 만났지?「예.」 그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걸 발견해서 싸움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자동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이 체제를 연구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그런 면으로 물리학과 생리학이 합해 가지고 발전해 가는 거예요. 그 세계의 천적이 무엇이냐? 사탄 앞에 천적이 누구냐? 누구인가?「아버님이십니다.」 아벨가정이에요. 아벨가정 앞에 사탄세계의 가정은 후레아들이에요.
그러니까 휴머니즘 철학을 중심삼은 변증법적 논리는 투쟁 발전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로 향한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에 대해서 천적 논리를 말하는데, 천적이 뭐냐 하면, 섭리사적 아벨 철학을 중심삼고 화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취지를 가지는 거예요. 악한 바이러스도 선한 바이러스가 잡아먹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정비할 수 있는 이것을 중심삼은 철학사상이라든가 종교사상이라든가 모든 것이 섭리사상에 일치하기 때문에, 이런 근본 가치관의 논리를 따라가게 된다면 한꺼번에 세계 최고의 지성인, 최고의 신학자들이 한꺼번에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나라를 팔아먹고, 어머니 아버지의 가정을 팔아먹고, 아들딸이 출생신고 한 것을 파 버려 가지고 3대를 끊어 버리고 사탄세계를 만든 거예요.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예요. 제3차 아담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통일, 단일 이상국가 형태, 사랑의 주권세계, 사랑의 천국을 지상에서 연결시켜서 천상까지 고속도로를 닦아 가지고 지상생활과 천상생활이 직결될 수 있게 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 놀음을 선생님이 길 닦아 가지고 지난 5월 10일에 한 거예요. 음력과 날짜가 같아요.「양력으로 5월 10일, 음력으로 4월 10일입니다.」 쌍십일이 된 거예요. 또 현진 군의 34세 생일도 되는 거예요. 참 신기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번에 자기들에게 전화할 때도 열두 시를 넘어서 7분이에요. 새 시대예요. 딱 7분에 전화하기 시작한 거예요. 깨기를 열두 시 3분에 깨더라구요. 그 시간에 깨 가지고 전화한 것도 영계의 지시가 있기 때문에 한 거예요. 한국에 전화했는데, 그것이 두 시간 40분 걸리더라구요. 시간도 똑같아요.
일본에서 비축자금을 7억에서부터 12억까지, 8억 넘어설 수 있는 것을 모금하려고 했던 거예요. 7수, 8수를 넘어서야지요? 그런데 일본이 못 한 거예요. 몇 번씩 빌려 쓰고, 3억까지 갔더랬나?「전체를 합치면 다 갔습니다.」
가미야마 때 일본 돈으로 36억 엔을 예치한 거예요. 이 녀석이 비축금, 비밀자금 만들어 놓은 것을…. 후루타가 그걸 넘겨주지 않았어요. 비축자금이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가미야마가 마음대로 써 가지고 가미야마 훌륭하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 그런 원수인데 감옥에 들어가서 남미에 보낸다고 약속한 거예요. 그때에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내가 편성해 준 거예요. 일본에 가서 이것을 훈독해서 이렇게 살라고 내보내 줬는데, 교육이고 무엇이고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버린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국가 메시아로서 남미의 레다(Leda)에 보낸 거예요.
또 레다예요. 컴퓨터로 연결하는 레이더와 같은 이름이에요. 그곳이 8만 헥타르예요. 8수예요. 8만 헥타르를 중심삼고 개발해 가지고 혁명적인 새로운 부락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서 자르딘하고 빅토리아 농장, 이 3세계를 묶어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이 이제부터 50킬로미터마다 초소를 만드는 거예요. 파라과이강하고 아마존강 같은 큰 강을 중심삼고 50킬로미터마다 표적을 만들어 가지고 집을 지어서 관리하는 거예요. 이것을 만들자고 말뚝을 박아 놓은 거예요. 말뚝을 박았으면 집을 지어 가지고 초소를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 천막을 치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처음 가서 살 때와 마찬가지예요. 집도 없어 가지고 전전했던 거예요. 천막에서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서 초소를 중심삼고 강을 답사하는 거예요. 판타날을 여행하는 사람이 여기에서 쉬어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요인들을 교육해 가지고 왔다 갔다 하게 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최고의 지도자들이에요. 알겠어요? 우리가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회의를 세 번 했지요?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는데, 이것이 세계적인 사건이에요.
일본을 중심삼고 어머니 나라가 바다를 개척해서 세계인들에게 새로운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생물의 종이 멸종되어 가는 거예요. 3천6백만 종이 되는 곤충을 보호하고, 3천6백 종의 어족을 보호하고, 조류도 마찬가지로 보호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잡아먹기 위해서 사람들이 가서 총으로 멸종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선생님이 해야 되기 때문에 낚시질시대를 지나서 양식시대예요. 처음 잡는 고기는 지금까지 제사를 드려 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데 제사를 드리는데 쭉정이로 드리려고 생각한다구요. 큰 것을 제사 드려야 돼요. 고개를 넘었기 때문에 아무것이라도 괜찮지만 말이에요. 튜너를 중심삼고 처음 낚은 것을 하늘 앞에 제사 드린 거예요. 다이캉이 녀석이 그것을 붙들고 울던 것이 엊그제 같다 이거예요. 튜너를 잡아 가지고 제사 드렸기 때문에, 그 다음에 그 아래 고기는 먼저 드렸기 때문에…. 고기라는 것은 전부 한 조상의 일족이니 작은 고기나 큰 고기나 제물로 받게 될 때 제사장 대신 바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왕이나 아들딸이나 하늘 앞에 제물로 첫번 나온 것을 바치는데, 그것은 가인세계를 소화하기 위한 논리예요. 우리가 관계될 때는 첫번 나온 모든 것은 바치는 거예요. 돈을 벌어도 그래요. 월급을 처음 받은 것은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3단계, 아담시대․예수시대․재림시대까지 모든 것을 바치기에 부족 했기 때문에, 국가를 대신해 가지고 자기가 받은 월급에서 아담시대․ 예수시대․재림시대의 33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나라에 바쳐야 돼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국법도 그래요. 월급의 3분의 1 이상을 떼어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70퍼센트까지 떼어요. 몇백만 원씩 월급을 받는데 그것을 나라에서 두어두나? 소유물도 재산을 상속하면서 없어지는 거예요. 나라 관리, 하나의 세계 관리체제로 넘어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다 앞으로 재림주가 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세계의 움직이는 모든 것이 하나의 목적에 귀일될 수 있게끔 준비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섭리관인 동시에 인류역사관이에요. 가인과 아벨이 싸우기는 하지만 이것은 어차피 큰 싸움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서 한꺼번에 우르르 무너뜨리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큰 돌감람나무를 자르면 넘어지게 될 때 뿌리니 무엇이니 한꺼번에 다 넘어지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접붙여 가지고 순만 해놓으면 자동적으로 그 주인까지도, 그 자연까지도 돌감람나무 자르기를 바라는 거예요. 만물이 그러기를 바라니만큼 그것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인 주인까지도, 돌감람나무의 주인도 3년만 지나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보면 부락을 동원해 가지고 도적질해서라도 심는다는 거예요. 도적질해서 심더라도 그것은 하늘 편이 되는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
탕감복귀 원리에 의해서 사탄세계의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이렇게 되어 가지고 나가는 것도, 프리 섹스권 내의 타락세계에 간 것도 그때까지 돌아가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프리 섹스권 내에 있어서 이혼도 할 수 있고 결혼도 할 수 있고 자유로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가?
선생님 자신도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본처를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루어요. 서자를 통해 가지고 이뤄야 되는 거예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이혼해 가지고 파괴적인 사탄세계에 들어간 가정을 수습하기 위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게 뭐예요? 문 총재가 이혼한 문제와 그 배후에 엮어진 것, 문 총재가 결혼하기 전까지 문제된 사실들을 걸고 나쁘니 무엇이니 악선 전을 했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갈 길을 가는 거예요. 끝까지 사탄, 천사장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까지도 ‘야, 이 자식아! 네 색시가 네 색시가 아니야.’ 해서 반환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진 사람들은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가정에 있어서 자기 물질과 자기 아들과 자기 여편네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효율이, 박상권, 곽정환! 다 알겠어?「예.」
그걸 다 선생님이 인수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은 선생님을 오빠와 같이 생각하고, 약혼 주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남편같이 생각하고, 그 다음에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같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대구의 할머니도 선생님을 자기 오빠라고 하고, 자기의 무엇이라고 하고, 영계에 가서는 어떻게 된다고 하는 거예요. 최 선생 같은 사람도 영계에 가서는, 어머니가 있지만 자기하고 짝이 된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지만 그럴 수 없어요. 두 길을 가서 선후가 바꿔지고 가인 아벨을 바꿔쳤는데, 이 일에 전부 다 걸려 있어요.
제일 가깝던 사람들을 성인들 앞에 축복해 준 거예요. 최고의 영광이에요. 지상의 이름 있는 사람들과 축복해 줬다는 것! 생애와 자기 가정과 일대 문화권을 대표한 책임자를 한국의 여자들하고, 선생님을 모시고 있던 사람들하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 사람들이 시녀들이에요. 궁녀와 마찬가지예요. 120쌍을 결혼시킬 수 있는 사람을 길러 왔다는 거예요.
이스라엘도 그 준비를 했다면 일시에 예수의 제자 120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혼해 놓고 결혼을 다시 하는 거예요. 본처는 영계하고 해주고 후처를 땅 위에서 새로이 해주게 되면 혈족이 지상에서 완전히 정리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한꺼번에 그것을 할 수 있나? 할 수 없이 안고 꽁무니에 걸어놓고 나오니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이 세상에 제일 나쁜 사람으로서 낙인찍혔지만, 나쁜 것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사탄 지옥으로 떨어지지 않고 돌아오는 거예요. 밤 세계에서 다리를 놓고 돌아와서 주인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니 참부모 천주 일체권 설정을 해 가지고 담, 8단계 양심의 교차로를 다 정리해야 돼요. 하늘땅이 전부 다 거꾸로 됐지요? 이것을 정리해야 돼요. 교차된 것을 어떻게 정리하느냐? 결혼이에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양심세계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가 엇갈렸기 때문에 초국가적․초민족적․초천주적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푼 거예요.
선생님이 그 일을 다 했지요? 초국가적 초종교적 결혼을 하지 않았어요? 현실이 같은 사람은 성어거스틴하고 교차결혼을 했어요. 그것이 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말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라고 알고 있는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산다는 것은 뭐예요? 자기들도 그것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일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는 3개 군을 넘고, 3개 도를 넘고, 3개국을 넘어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씀에 있나 없나.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축복하게 되면 축복받아 가지고 여편네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피난민 생활을 하는 거예요.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집시생활을 하면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 일족 결합운동을 하라고 했는데 안 한 거라구요. 그러니 망할 수밖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전부 지금까지 축복받은 것은 실패예요. 실패니까 가인형으로서 돌려 버리고 3억6천만쌍 축복을 넘어서면서부터 새로이 하늘 편의 아담적 혈통을 중심삼고 축복을 해줌으로써 2세, 3세권이에요. 그것을 중심삼고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의 일생과 관계없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 완성의 기준을 천상 완성으로 할 때에 하나님의 보좌 본궁까지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맞추어 탕감노정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수천년 걸린 것을 일생 40년 동안에 탕탕 탕탕탕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아무리 어렵더라도 선생님이 옥이면 옥에 가고, 남미면 남미에 가고, 바다에서 낚시하면 낚시하고, 사냥 가면 사냥하고 얼마나 고생스러웠어요? 사냥 다닐 때도 저녁이 되어 가지고, 해가 다 졌는데 자기들은 돌아가면 좋겠다고 하는데 틀림없이 선생님은 냅다 모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아이구, 가면 좋겠는데 선생님은 무슨 근력이 많아서 저래?’ 그게 탕감복귀라는 것을 몰랐어요.
울면서 따라왔다는 거예요. 잔칫집에 가는 어머니 아버지를 울면서 따라가는 것처럼 따라온 거예요. 고속도로의 돌고비 길, 다리를 건너려니 ‘아이구, 무서워!’ 별의별 짓을 다하는 것을 ‘이놈의 자식! 왜 안 따라오느냐?’ 해서 강제로라도 하고, 자동적으로 밥을 먹여 주고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 어머니 말, 아버지 말을 안 들을 수 없으니 따라 나온 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세상에 어디 갈 데가 없지요? 효율이도 갈 데가 없어 여기에 와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싫다고 하면서도 따라오다 보니 잔칫집에 가 가지고 과방…. 과방이 무엇인지 알아요?「예.」잔치의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책임자의 아들딸이 되었으니, 큰 손님들이 와서 크게 대접하고 나면 상에 남은 모든 것은 과방이 마음대로 처리하는 거예요. 너도 먹고 물러가고 너도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과방은 어디 가든지 굶어죽지 않아요.
우리가 지금 과방 놀음을 하는 거예요. 과방은 뭐냐 하면, 하늘나라에 옮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 놀음을 못 해요.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자기가 타고 앉아 가지고 썩혀 버리면서 지옥에 갖다가 쌓아 놓는 거예요. 죽여 버리고 망하게 하면서도 쌓지만 하늘은 자기가 소망하면서 쌓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완전히 내려간다면 우리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원리원칙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교차원리를 중심삼은 인간 생활의 심신일체권이에요.
일심․일체․일념권이에요. 그것이 안 되어 있지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말씀대로 됐으니 절대신앙을 가지고 여러분은 저 높은 하나님의 부인을 찾아 나갈 수 있는 실체권 부인들이에요. 실체 아니에요? 이 고기가 있기 때문에 뼈도 형태를 이루는 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써야 만두 세계의 주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무한한 세계의 양식을 무한히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지상에서는 안 된다구요. 한계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체제를 중심삼고 한계권에서 거기에 맞게끔 중심삼고 살다가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이 점점 많아지면 앞으로 나이도 줄어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사람이 간다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렇잖아요? 번식을 하게 된다면 자기 종자를 멸종시키기 때문에 호랑이, 사슴, 곰 같은 것도 일부러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람도 나쁜 사람의 씨를 받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그런 시대에 왔어요. 나쁜 사람의 씨를 받지 않게끔 누가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나 남자나 결혼 안 하고 살겠다고 하지요? 그 페이스가 한 때를 넘어갈 수 있는, 여명의 국경선을 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이런 것을 볼 때 세상 만사가 모든 원리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와 일치될 수 있는 것으로 내 갈 길이 막힘이 없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박상권, 알겠어?「예.」아니까 선생님 대신 해야 돼요. 선생님이 아니까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하는 거예요. 그 일을 했나, 못 했나? 하고 있나, 못 하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다 해준 거라구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은 하나님의 실체…. 영계도 지금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나타나는 모든 형상 형태, 불로 나타나고 다이아몬드 빛으로 나타나고 야광석 빛으로 나타나는 거기에는 반드시 오른쪽에는 선생님의 형태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보면 ‘아, 저분이 참부모구만! 재림주구만!’ 하고 다 안다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는 상대가 안 됐어요, 체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이번 2월 6일과 3월 10일 가정당 창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곽정환은 여당 야당의 당수를 언제나 만들 수 있지?「노력해야 됩니다.」노력보다도 순식간에 돼. 두고 보라구. 가만 내버려두어도 된다구. 찾아다닐 필요 없어.
잘 하라는 거예요. 그들의 뒷바라지, 잘 먹고 살 수 있는 영양소, 환경의 모든 것이 결핍되지 않고 가정으로부터 사회 평준화를 우리가 만들어 줄 테니까 잘 하라는 거예요. 잘 한다고 하지만 자꾸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는 그 자리에 있지만 자기들은 자꾸 떨어져 내려가기 때문에, 떨어져 내려가서 망하는 것을 다 보니, 망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그렇게 되는 것을 보니까 그 길을 가려다가 마는 거예요. 알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을 반대하고, 2세들 중에 주춤거리던 녀석들이 가만 보니 비참하게 되니까 앞으로 그 길을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니까 실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 이것이 끝나고 내가 한국에 갔다 와서 이것을 가르쳐 줘요. 일본과 미국의 의회까지도 이것을 통고해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미국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원 하원 의사당에 가서 교육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유엔에 가서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돌아와서 이번에 부시가정과 관계를 맺어서 딱 코를 물어 가지고…. 닐 부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현진이하고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라는 조직이 있으니…. 이것은 대통령 선거의 정치조직이에요. 5백 곳이 있는데 한 곳에서 정치할 때 몇천만 달러씩 모아 가지고 선거자금을 만드는 거예요. 지금까지 왔다갔다하고 안 맡으려고 한 것인데 우리가 맡게 된 거예요. 우리한테 벌써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자기도 한 번 교육했지? 교육이 한 번이 아니에요. 인수받아 교육을 계속해야 될 텐데, 한 번 하고 다 끝난 줄 알고 있어요.
임자네들도 그렇지. ‘영계의 실상’ 훈독회가 끝나면, 한 번 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줄 알지만, 그게 내 것이 되어야 돼요. 그 옷을 입어야 돼요. 자기 몸뚱이가 호랑이라 하더라도 양의 옷을 입으면 양세계에 가서 마음대로 잡아먹을 수 있어요. ‘영계의 실상’의 옷을 입어야 된다구요.
하늘 부모의 옷을 입고 하늘 천사장의 옷을 입어 가지고 하늘의 왕자, 선생님 대신 옷을 입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들어가서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반대하지 않으니까 어디에 가든지 자기의 활동과 자기의 살 수 있는, 정착할 수 있는 영토, 또 환경 여건에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건 어디든지 취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면양과 산양으로 가린다고 했지요? 면양에서 산양이 됐나, 산양이 면양이 되었나?「산양이 면양이 되었습니다.」 산양이 면양이 된 거예요. 그러니 가인을 면양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 원칙에 이론적으로 맞아떨어지지 않은 것이 없어요.
눈도 그래요. 쌍쌍이 조금 틀리면 이상해요. 코도 틀리면 찡찡대지요? 입술도 3밀리미터만 틀려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발음하기 힘들어요. 손도 그래요. 아무리 이래야 소리가 나요? (손뼉을 치시며) 딱 맞아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조직)이에요. 쌍쌍조직을 중심삼고 수수작용, 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주고받을 수 있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수수작용이에요. 물결도 수수작용이에요. 바닷물도 그렇잖아요? 그거 안 하면 고기들이 죽어요. 바다가 죽는다 이거예요. 태풍이 불고 다 이러기 때문에 균형을 맞추는 거예요. 한번 뒤넘이쳐 가지고 밑창의 물이 올라오는 거예요. 염수가 무거우니 밑에 있는 거예요. 무거운 소금물이 깔리지요? 이래 가지고 섞어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홍수가 나 가지고 바다를 중심삼고 수많은 강들을 뒤 집어놓는 거예요, 바람이 불어서 뒤집어놓고. 홍수가 이곳 저곳 나지요? 이렇게 갔던 것이 이렇게 되고 사방이 달라져 가지고 휘저어서 섞어 놓는 거예요.
우리 사회도 그래요. 나쁜 녀석은 정비해야 된다구요. 여과기를 통해서 퇴화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세계에서는 ‘저 사람의 종자를 받으면 안 된다.’ 하면 엑스(X)선과 같이 빛 아래 한 번 거쳐서 새끼를 못 치게 제어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강도의 새끼, 절도범의 새끼, 천치의 새끼하고 누가 결혼하려고 해요? 결혼 안 하는 거예요. 못 하게 하는 거예요. 그런 정비를 해야 돼요. 별의별 놀음을 전부 다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독일 놈들이 우수 종을 남기기 위해서, 게르만 민족을 세계 인류의 선조, 핏줄의 대표로 삼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이야!
그것을 보면 사탄들이 앞으로 하늘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하늘땅을 중심삼고 대표적인 갈림길을 다 넘어갔어요. 넘어갔지만 넘어가고 나서 돌아오지를 못해요. 사탄세계는 무너져 가지고 돌아오지 못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무너진 과정을 한 번 했고, 두 번 했고, 8단계까지 잘못해도 용서를 받아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해 가지고 양심의 가책을 받지만, 끝날에 맨 나중에 넘어갈 때에는 사탄까지도 용서해 주는 거예요. 그때만은 용서기간이에요. 7년간이에요. 아무리 무슨 죄를 지어도 지상지옥 문을 해방시켜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에요? 지옥으로 내려갈 것이에요, 하늘로 올라 갈 것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올라갈 수 있기 위해서는 공부하지 말래도, 배가 고프게 되면 단식하면서라도 공부해야 된다구요. 딱 그런 놀음같이 훈독회를 열심히 안 하면 안 된다는 사실이에요. 알겠나?「예.」
주동문! 전화하라고 했는데, 안 해? 「언제 하라고 했어요? 아침에 하라고 했어요? (어머님)」 아침에 전화하라고 했어.「어제 저녁에는 안 됐어요.」지금 그러니까 워싱턴으로 가지?「예. (곽정환)」 지금 당장 길을 떠나서 워싱턴으로 가라구. 빨리 올라가서 계획하는 모든 내용이 있기 때문에 미진하거든 어떻게 하든지 부시가정을 동원해서…. 별장이 어디에 있다고?「텍사스입니다.」아니 북쪽에?「메인에 있습니다.」 메인에 있는데, 거기에 초대한다니 시간이 없으니까 호텔을 정해 가지고 대신 초대하는 것을 중심삼고 중간 아벨의 역할을 우리가 해주는 거예요. 같이 대해 가지고 부시가정과….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시작> 오늘 그 일단의 회합은 워싱턴에 가서 하지? 뉴욕에 온다면 뉴욕으로 자기를 부를 것인데, 워싱턴에 간다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 있으라는 거야. 여기에 온 사람들, 세 사람, 한국 일본 미국과 곽정환, 앞으로 석준호까지 해서 배후를 중심삼고 열여섯 사람이 가게 되면 거기에 추종인들, 재벌, 그 다음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그 수에 해당하는 사람,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대사관을 통해 선출해서 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인원을 짜 가지고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만들어야 된다구.
그리고 옛날에 우루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지 부시 대통령이 350명의 정치가에게 사진 찍어 줬지? 그 대신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기는 힘드니까 너희 집안 이름을 중심삼고 아버지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세 아들 가운데 한 사람을 세워 가지고 한꺼번에 모여서 메인 별장을 대신한 호텔을 중심삼고…. 우리 워싱턴 타임스니 애틀랜타센터니 다 있잖아?
불러서 모아 가지고, 한 2백 명, 필요한 상원 하원 분과위원장을 중심삼고 모이라고 해놓고 초종교․초국가․초왕고, 그 다음에 부시 자체가 그 동안 수고했기 때문에, 종교권이 공화당을 밀었기 때문에 그것에 감사해야 돼. 세계가 어려운 입장에 있는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신세를 졌기 때문에 그것을 갚으라는 거야.
북한도 갈 수 있는데 초청하면 대통령 부인이라도 좋고, 그래 가지고 여자 세 사람하고 남자 한 사람 중에 가정에서 나와 가지고…. 아버지로부터 그 가정이 종교권에 신세 졌기 때문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초종교․초국가․초왕고연합이 필요할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대표적 단체를 중심삼고 우리에게 부탁해 가지고 여러분을 초청했기 때문에 모여서 감사하다고 한마디만 딱 해요. 원고를 써 줘요. 알겠어? 그렇기 때문에 인사만 하게 되면 돼요.
그 다음에 사진 찍는데, 한국 대표 일본 대표 상대될 수 있는 것을 인원 딱 해 가지고 찍는 거야. 자매결연을 하는데 왔다 갔던 모든 대사관 직원들, 미국 직원들…. 한국 대사관도 와 있고, 일본 대사관도 와 있고 다 그렇지? 이걸 엮어 가지고 자매관계를 만드는데, 사진을 찍는 거야.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유대교하고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회의를 시작하잖아? 그것이 지금 순간이 아니야.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유엔 총회에서 한국 사람이 의장 될 때 유엔의 사무총장만 미국이 하자는 대로,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다 끝났어. 다 끝났다구. 자기들이 전화해 가지고 만나려고 했는데 될 게 뭐야? 워싱턴 타임스 사장, 유 피 아이(UPI) 통신사 책임자 이름으로 가서 문전에서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날 수 있어? 한번 긁어대면 다 끝나는 건데. 그것을 못 해 가지고 되풀이하고 있는 거라구.
이번에 이 일을 안 하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그것을 준비해 가지고 의논해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회합을 할 수 있게 하는 거야. 만나 가지고 사진을 찍고, 그것이 외부에서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수고해 줘 가지고 미국을 도와주었다는 것, 종교연합 자체가 있는 것, 초종교․초국가․왕고까지 중심삼고…. 금년에 왕고를 중심삼고 가입할 단체가 1만5천까지 불어나. 5년 이내면 세상에 당할 수 없는 기준까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계획했던 권내에서 유엔을 요리하는 것은 문제없어. 그거 알지? 9월 본회의에 40개국 대사들을 중심삼고 정부의 외무부장관이 협의한 것을 중심삼고 유엔 총회에 의안을 제시해 가지고 통과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지?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야.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야.
선생님이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천일국을 선포했는데, 그때 천일국 이름과 더불어 말한 것이 무엇이냐? 천일국 3년 4년 기간이 제일 귀중한 것이다 이거야. 그때 한국도 고개를 넘어야 되고, 세계도 고개를 넘어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말씀한 것이 찾아보면 있을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예.」
그것이 그 현장에서 생각한 것이 아니야. 하나님의 섭리 프로그램에 의해서 말씀했던 사실이 그냥 그대로 되어 있어. 이라크 문제도 이 기간에 걸렸지? 한․미정상회담 배후문제라든가 곽정환에게 우리의 소식을 들었는데, 이북에서 연락 왔었나?「예. 왔습니다. (박상권)」전부 다 이게 들어맞는 거야.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잘해 가지고 활동범위를 확장시켜야 돼. 선생님이 그렇잖아? 대사관을 중심삼은 조사단을 만들려고 언제부터 그랬어? 10년 세월이 넘었다구. 그것을 꿈과 같이 생각하고 후후후 하다가 시간을 놓친 거야. 그것을 했으면 지금 어떻게 되겠나? 세계 제2 유엔 총회와 같은 회합을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거야. 부시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인 사람들, 그 다음에 세계의 대사들을 불러 가지고 각 나라가 유엔 총회에서 결의하기 전에 사진 찍어 가지고 본 총회에 있어서 한꺼번에 훅 날려 버릴 수 있는 놀음을 다 준비할 수 있는 거라구.
그와 같은 준비를 지금 늦게라도, 제일 최하의 꽁지라도 갖다가 맞추기 위해서, 탕감조건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선생님이 하는 것을 똑똑히 알고 열심히 하라구. 알겠지? 그것 끌어오는 것은 문제없잖아? 출동해서 집에 가서 끌어오는 거야, 여편네든지 누구든지. 그것 해야 된 다구.
그래 가지고 한국 대표, 대통령이니 뭐니 왔던 사람 전체, 그 다음에 미국의 대표! 국무부하고 국방부하고 다 관계되어 있지? 곽정환! 「예.」관계된 그 사람들, 비자까지도 도와 달라는 요청을 하지 않았어? 박상권, 그래?「예.」 그것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제시해 가 가지고, 이것은 시급한 것으로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긴급요원으로서 우리가 할 수 없이 인원 동원도 이래 가지고 알았기 때문에 이 일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제시하니 우리 말을 들어 달라고 하는 거야. 끽!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하늘의 특명에 의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야. 흘려 버리지 말라구. 알겠지?
그러면 이제부터 갈 텐데 언제 회합하나, 워싱턴에 가서?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뉴욕에서 교민을 만나 가지고 올라간다는데? 연설하니까 노 씨와 친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무단장으로 오지 않았어? 그 사람을 중심삼고 이런 긴급한 문제, 여기까지 됐으니 틀림없이 대통령도 참석하라고 하는 거야.
열 여섯은 물론이고 거기에 재벌들, 그 다음에 정치가들 있으면 그 인원 수에 해당하는 우리 사람을 중심삼고 자매관계를 만들어서 미국에 오든 가든, 왔다 갔다 하며 만나 가지고 친구로 만들어서, ―공산세계와 이북이 아니야.―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끔 우리가 다리를 놓아줘야 돼. 교량이 있어야지? 산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케이블카를 만들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박상권!「예. 그렇습니다.」 그것을 누가, 임자들이 못 하니까 내가 해야 될 것 아니야? 그 일을 잘 맞추어서 하라구.
그러니까 이제 가게 되면 그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설명해서 거기에 대한 요원들, 우리와 관계된 사람을 급속히 배치해서 거기에 참석할 수 있으면, 필요하면 동참할 수 있는, 미국의 상․하원 분과위 원장, 이름 있는 사람들, 국무부 국방부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 보국)까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까지 배치해서 동원해 가지고 참석해 주기를 바란다 이거야. 안 하면 좋지 않다 이거야. 곽정환하고 주동문의 이름으로 공문을 내서 집합시키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한 30분 훈독회 하고 여기서 떠나가려고 한다구. 그러니까 준비해 가지고 거기 예비공작, 회의할 수 있는 내용을 전부 다 해서 보고해서 같이 행동하는 거야. 배후에서 우리가 움직이기 위한 길을 닦고 교량을 내 주기 위한 거야.
현정부라든가 북한까지라도…. 지금 이스라엘까지 갔지? 이스라엘 나라까지 관계해서 지금 가 있잖아? 북한도 그렇고! 북한도 우리하고 관계되어 있지? 미국도 그렇잖아? 관계되어 있으니 관계되어 있는 사실들이 드러나지 말라고 하더라도 앞으로 역사노정의 이 일을 공식적으로 공증할 수 있는 언론계에서 발표를 해줘야 ‘아아, 통일교회가 죽지 않고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모진 수난을 받으면서 끝까지 해냈구만!’ 하는 거야. 문 총재의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하면 끝나는 거야. 알겠나?
그렇게 알고, 여기에서는 훈독회 시작하는 거야. 내가 지금 이때에 대한 설명을 다 끝냈어. 훈독회 한 30분 하다가 밥 먹고 가게 되면 아마 열 시 이내에 거기에 도착할 거라구. 그러니까 준비해 가지고 맞아 주기를 바라겠다구.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분담해 가지고 행동 개시해서 그 일이 성취될 수 있게 하는 거야. 어려운 일이 아니잖아? 부시 행정부도 원하는 것이지. 그렇지? 안 들리나?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끝> 끊어졌구만. 대개 다 끝났다구. 자, 훈독회다!
「지난번 5월 4일 아버님이 특별기도를 하신 것을 해왔습니다. 그것 읽으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것만 읽으면….」 그것을 가서도 읽고….「기도만 읽으면 되겠네.」 기도만 읽어 보면 대개 알아요. 지금 내가 얘기한 것하고 일치될 거라구요. 자, 읽어 봐요. 그때 가만가만 했기 때문에 녹음이 잘 안 된 모양이던데? 「녹음이 돼서 해 온 것입니다.」 어디 해봐요.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 선포’ 기도문 훈독)
『……이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은 평면적 기준에 서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을 따라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 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특구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거기 아담권에 있어서 축복하던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일시에 축복해 주면 천국 문턱을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런 결론을 한마디 집어넣으면 딱 좋아요. 그것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탕감복귀하면 아담권 완성이 아니라 아담권을 넘어서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전체권을 복귀할 수 있는, 본연의 아담 기준을 넘은 세계적 전체가 아담 승리권을 대치할 수 있어 천국의 문턱을 넘어서 가지고 일시에 천상천국화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서면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타락한 아담가정 복귀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뭐냐 하면, 하나님과 재림주님의 대신자로 서 가지고 맹세문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일국 주인이에요. 천일국의 축복가정은 누구나 다 개체로서 탕감조건을 세워 넘어가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형제로부터 출생신고, 어머니 아버지 해방, 나라 해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거기에 대해서 세밀히 이야기하게 되면 전부 다 알겠기 때문에 결론을 그렇게 지은 거예요. 여기서도 모호하게 결론을 못 지었다구요. 여러분의 해방권은 아담 가정권이 아니고, 아담 가정권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천사장 핏줄이 갈라진 것을 통일한 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중심삼고 축복하고 넘어서지 못했던 문턱을 넘어서는 세계의 축복권으로 말미암아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같은 가치예요. 하나님의 승리와 참부모의 승리와 같은 가치의 자리에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가정에는 개인복귀 가정, 종족복귀 가정, 그것을 다 넘어선 자리에서, 반대 없는 자리에서 강제로라도 사탄의 핏줄을 확대한 것과 반대로 자기 형제를,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이 하나님 대신으로 아담가정에서 타락한 아담이 아니에요. 복귀되어 제3아담가정의 승리, 패권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결혼시켜야 된다구요. 결혼시켜서 형제들을 출생신고와 더불어 결혼식을 해주는 거예요. 자기 부모들, 형님들, 동생들이에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3대를 묶어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1대, 2대, 3대권을 잃어버렸으니 이렇게 하지 않고는 3대를 지상에서 연결시키는 탕감조건 완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전체가 천국 문턱을 한꺼번에, 아담이 천국에 들어가는 출발 기준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한꺼번에 넘는 천국으로 갖다가 맞추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기준에서 완성의 뜻을 세워 가지고 일시에 갖다가 완성한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탕감 완성되는 거예요. 그 말을 알겠어요? 가정 기준이 아니에요. 이 기준이 뭐라구요? 황선조!「아담가정을 넘어서 전체를 복귀하는 것입니다.」
하늘땅에 부모님이 5월 10일 선포한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가정 대신이에요. 참감람나무 대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돌감람나무 밭을 마음대로, 지금까지는 반대가 있어서 안 됐지만 이제는 마음대로 접붙이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도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생식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으면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성주를 먹이는 것이 중생식이라구요. 그 다음에 아기가 태어나 가지고 자라서 16세까지는 부활식이에요. 그 다음에 결혼식은 영생식이라구요. 알겠나? 이것은 각자가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부모님도 하나님 대신 복중에서부터 복귀해 나온 계대를 맞추어 가지고 자기 일대에 한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참부모도 없이 내가 했다는 입장을 계승해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형제를 수습하고 3대를 수습해 가지고, 조상으로 올라가서 수습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방의 나라와 천국이 개방되기 시작한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 기준을 말해요. 넘어서는데, 온 세계가 형제의 자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넘어서는 그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했고, 아버지도 아버지라 했고, 손자도 아버지라 한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 자리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 자리가 아들이 되고, 아들의 자리가 형님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일시에 탕감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을 잘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은 것은 무엇이냐? 인류를 하나님이 열여섯 살부터 지금까지, 사탄까지도 사랑해 나오기에 얼마나 참고 기다리는 고통이 심했겠느냐? 원수를 한꺼번에 들이 날려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바라보고 아담이 다시 와 가지고 이것을 풀어 주기를 바란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이중적 고충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것을 실감할 수 있는 입장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 성인․성자가 되어 가지고 천상의 천일국을 상속한, 하늘나라의 메시아 완성적 기준을 중심하고 구세주, 그 다음에 뭐예요?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 천상․지상 통일의 주인!
그래, 우리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을 왜 했느냐?’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왜 천일국 주인이냐 이거예요. 황선조, 생각해 봤어? 천일국 주인이 하나님과 참부모이지 내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혹밖에 안 된다구요. 언제든지 붙어 다닌 거예요. 그렇지만 이제는 독단적인 열매가 됐으니 심어 놓으면 참부모가 될 수 있어 가지고, 천국을 출생시켜 주는 주인의 입장에 있으니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 축복가정이라구요. 알겠나? 「예.」
하나님은 지금까지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이후에 천사장까지 원수시하지 않고 명령 없이 참아 나온 거예요. 하늘의 비밀, 사탄의 비밀을 몰라 가지고 혼란에 떨어진 그런 시대에 참부모가 와서 전부 다 개발한 거예요. 그래서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되고, 원리의 길은?「밟아 가야 됩니다.」 복귀의 길, 선생님이 모르는 것을 찾아온 것을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순식간에 자동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거예요. 몇십년 가던 것을 몇 시간에 달릴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가요. 그래서 그런 말들이 전부 다 이 원칙을 중심삼고 해명되는 거라구요.
복귀의 길은 뭐라구요?「찾아가야 됩니다.」 누가 찾아가야 돼요? 참부모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아담가정이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혼인신고를 했으니 자기도 혼인신고를 하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역사를 가져야지요? 그러니까 각자가 타락하지 않고 횡적인 입장에서 3대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3대권이에요. 알겠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권이에요. 대수가 없었지요? 참감람나무와 같이 어디 가든지 접붙일 수 있는 3대권!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3대권! 참사랑을 중심삼고 했으니 종적인 3대권, 횡적인 3대권!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3대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총탕감했지만, 여러분은 선생님 중심삼은 3대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해야 돼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자체의 축복가정 3대를 만들어야 돼요. 조상을 찾아가서 가인세계를 흡수해 이것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글을 쓴다면 오른쪽으로 쭉 써 가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역사가 되어 여기까지 넘어왔는데 넘길 때는 넘긴 자체가 처음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체를 부정해 가지고 1페이지에 썼던 모든 전부를 새로이 완성이라는 기준 앞에 메워 넣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 축복을 넘어서 천국까지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이것을 부정해야지요? 이 페이지가 여기에 왔으니 완성이라는 것은 이렇게 된 것을 부정해 가지고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제1페이지에 쓰던 것을 대신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해방권, 본연의 기준에 돌아가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를 아니 밟아 가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개척했느냐? 부모님이 개척했으니 부모님이 개척한 것을 땅에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실체권을 자기가 재창조했다는 입장에 서야 돼요. 일족 재창조, 일국 재창조! 일시에 재창조를 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온 종교가 하나되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조상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바치는 거예요. 뿌리가 하나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돼요. 하나의 나라, 하나의 문화, 하나의 핏줄, 하나의 이상권, 하나의 지상천국이 되느니라!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이 영원히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만년 만대를 중심삼고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권을 영원히 영원히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만만세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아멘, 아멘, 아멘!
그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아담권 승리의 패권을 확대해야 세계의 참부모 완성권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은 우리는 천일국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다 하는 이것만 집어넣으면 다 깨끗이 되는 거라구요. 아담권이 아니에요. 아담권 승리 세계적 확대권을 참부모와 같이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을 대신해서 어디든지 재창조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했으니 여러분 아들딸도 영원히 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지상지옥은 해방권이 설정된 곳에 관계없으니 비로소 자주장, 본연의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 왕국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런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도 엮어 왔어요. 복귀의 길을 왜 찾아가야 되느냐? 원리의 길을 왜 밟아 가야 되느냐? 참부모가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는데 달리기만 하면 돼요, 조상이니 뭐니 할 것 없이. 차까지 만들어 줘 가지고 운전대도 만들었으니 무슨 생각이 없이 달리기만 하면 다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 온 세상의 하늘 전체 지옥에서부터 만세를 부르면서 곤충세계로부터 광물세계에서도…. 이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영계에서도 제1차적인 고차원의 세계, 그 다음에 중간영계, 자연세계, 1, 2, 3단계로 갈라져 있지요? 이것이 평준화돼요. 평준화되는데 복중시대의 아기와 같이 자라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과 관계없이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자라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역사에서 실패라는 말을 가입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간섭을 못 해 가지고 종교권 대표들에게 세계를 맡겨 나온 거라구요. 알겠나? 확실해요?「예.」확실하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여기 있는 사람만의 박수가 아니에요. 하늘땅을 대표해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전체 국가를 대표한 대표자의 입장에서 박수하고 공인하는 거예요. 유엔 총회의 결의와 마찬가지 입장에서 선포에 동의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지옥세계에서 높은 8단계의 담을 후덕덕 넘어서는 거예요. 고무줄을 당겼지만 풀어놓아 가지고 후덕덕 넘어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의 그런 시대예요.
축복이라는 것, 부모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행복한 거예요? 하나님이 천번 만번 만물을 대해서 슬퍼하던 그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한 물건을 대해 슬퍼할 수 있는 그 권을 벗어난 자리에서 해방적인 존재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혜택을 받았으니 여러분이 얼마나 복된 자리에 있느냐 이거예요.
순정․순결, 그 다음에 뭐라구요?「순혈!」순혈․순애․순가! 축복 받아서 가정 3대가 연결되어야 돼요. 순애, 사랑을 접했더라도 가정이 안 되는 거예요. 순애는 순가, 그 다음에 가정은 나라, 순국! 그 다음에 순세예요. 어저께 뭐라구요? 천세 축복가정! 천년 만년 세계를 말하는 것도 천세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지상천국을 말하는 거예요. 그 운동이 이제부터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에 걸림 없는 해방적 일을 내가 했다!’ 이래야 돼요. 세상에 사탄세계의 격지, 어려운 함정이 있으면 그것을 메우고 높은 데가 있으면 깎아 가지고 평지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만물 가운데 만곡이 무성히 결실할 수 있는 해방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늘도 원하고, 땅이 원하고, 하나님이 원했고, 하나님이 이상으로 바라던 것이 완성의 하나의 창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가의 식구들이 이제 부모를 축복해 주고 자녀를 출생신고 해서 나라의 일족을 찾아 가지고 나라 찾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문을 열어놓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세계가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하나님이 슬펐던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갖다가 맞추어 가지고 만세! 광물세계, 식구세계, 천지가 만세! 그 만세가 만만세예요. 만만세 해방되기 때문에 그 만세를 부정할 자는 아무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아까운 것이 뭐 있어요? 자기의 만물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이 아니에요. 그렇지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참부모가 낳아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와 같은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1대 2대에 종적인 천국과 지옥을 해방한 거와 마찬가지로, 횡적인 면에서 내가 1대 2대 조상이 됐으니 2대 아들딸, 3대까지도 어떻게든지 하나되어야 돼요.
훈독회를 24시간 3대까지 해서라도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해야 할 텐데, 훈독회를 한 시간이고 몇 시간 하더라도 답답하고 세상을 중심삼고 길다고 말할 수 있어요? 천년 역사를 하나님이 수고해 가지고 공을 들여서 그 마지막을 그려 가니, 공공공(功功功) 충충충(忠忠忠) 해 가지고도 부족하다는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죄인의 입장에서 고마운 것에 보답해야 돼요. 그런 자기 자신을 발견하며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 모심의 생활이에요. 시위 천국시대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원리 말씀도 이것을 알아야 다 풀려요. 알겠지요?「예.」자, 기도하라구. 기도하고 이제 워싱턴에 가 가지고 중차대한 책임 고개를 넘어야 되겠다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자, 열심히 해요. 이제는 여러분 시대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어디 가든 알려고 하지 말고 선생님 대신자로서, 그렇기 때문에 말씀과 호흡하면서, 물을 것이 있으면 말씀을 중심삼고 가라구요. 컴퓨터에서 대번에 무엇 무엇을 치면 다 나올 것 아니에요? 컴퓨터 다 할 줄 알아요? 시디(CD) 내용을 중심삼고 무엇 무엇 하면 선생님 말씀이, 50년 동안 매일같이 가르친 내용이 전부 다 있으니 그것을 참고하는 거예요.
‘이 일에 가당할 수 있는 이 대목에서는 내가 미급하구나. 하나님이여, 말씀 가운데 내가 가야 할 길이 미치지 못하니 믿음으로써 갈 수 있고, 사랑으로 갈 수 있고, 복종으로 갈 수 있게끔 인정해 주시옵소서.’ 이렇게 부탁할 뿐이지, 복을 빌고 무엇을 해달라고 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다 줬어요. 안 그래요? 하고 나서도 자랑할 것이 없다는 거예요. 또 가고 또 가고 또 가고 그랬지. 선생님이 쉬었나? 하루도 쉴새 없이 또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바쁘고, 이렇게 살아 오지 않았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여러분은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7년도 안 가요. 7개월이면 다 끝날 수 있는 일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마다 말고, 그 전통적 역사를 골수로, 뼈와 살과 내장 전부…. 내장이 공중에 달려 있잖아요? 3부서가 연결된 거예요. 핏줄에 달려 있는 거예요. 뼈에 달린 것도 아니고, 꺼풀에 달린 것도 아니고, 핏줄에 달려 있지요? 부모님의, 두 주체 대상의,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에 내장이 달린 거예요. 폐장도 공중에 떠 있고, 심장 위장 신장 췌장 소장 대장, 밸까지도 전부 다 공중에 떠 있다구요. 이것이 파이프, 중간 수도국이에요. 길이라구요. 거기에서 영양소를 보급해 가지고 살아 있는 거라구요.
3부서예요. 크게 보게 되면 뼈하고 가죽하고, 가죽에 고기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내장기관이 있어요. 3부가 합해 가지고 된 거와 마찬가지로, 영계도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살하고 가죽이 갈라졌는데, 영계 자체가 제멋대로 됐는데 한 골수로 호흡기관에서 심장을 통해 가지고 위장을 통해서 신장을 통하고 췌장을 통해서 소화되어서 소장으로 해 가지고 막힘이 없이 통할 수 있게끔 내가 길을 열어 줘야 돼요.
그 길이 뭐냐?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이래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맨 밑창에서부터, 대장에서부터 소장으로 이래 가지고 담즙을 통해서 췌장을 거쳐 넘어가서 위장을 거쳐 가지고 심장을 거쳐 가지고 폐장을 통해서 전부 다 호흡하는 거예요. 호흡을 여기서만 하지 않아요. 3부서가 연합해서 공동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이 공동적으로 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지고 천상세계에서 지옥이 갈라진 것을 한꺼번에 일체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중심삼고, 완성권으로 딱 해 가지고 천국행이라는 네임밸류를 붙인 거예요. 그런 이번 선포의 날, 이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고 심각하게 나가야 돼요. 알겠지요?「예.」
자, 얼른 먹고 떠나라구요. 자기들이 이제는 자기 할 일을 전부 다 알 거라구요. 모르겠으면 선생님의 말씀을 참고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이런 기도한 것도 바쁘고 이중 삼중으로 생각하면서 얘기했는데, 틀림없이 그냥 그대로 말 다 했다구요. 선생님의 머리가 좋은지 영계가 협조했는지, 선생님만이 아니고 하늘나라가 동원되어서 일체 된 입장에서 발표한 것으로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말이 어려우니까 길게 해야 되겠기 때문에 문장도 길지. 그렇지만 단계적 원리적 체제에서는 틀림없다구요.
그래, 그거 다 읽어 봤나? 읽어 보고 뭐라고 했나? 한국!「예.」저 원고 보내 준 것 읽어 보고 뭐라고 그랬어?「지금 축도요?」응.「그 원고를 아직도 못 받았습니다.」「여기서 했습니다.」 앞으로 본부에서 세계적으로…. 본부와 3개국이 공동적으로 발표할 내용이라구요. 한 날 같이 한 모든 내용을 컴퓨터에 기록된 시디(CD)를 중심삼고 분할해서, 세계화 공동 분배해서 그 길을 가야 된다고 공문을 내요. 알겠지?「예.」 이것은 지방 교회 누구든지 모르면 안 돼요. 초등학교 교재로서 가르쳐야 된다구요. 여기에 대한 전부를 생각한 거라구요.
「어저께 여기에 온 사람들에게 주려고 아버님이 세 시간 걸어 다니면서 사신 거예요. (어머님)」 왜 그것만 가져오나? 박상권은 안 주나? 「저는 괜찮습니다.」 박상권은 여기에 살았으니까 뭐…. 이번에 가담했다는 것이 얼마나 의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을 끊어 버리고, 다 뒷전에 놓고 새로운 방향으로 가려 넘어가는 거예요.
박상권에게도 주는구만, 나는 안 주고. (웃음) 어저께 어머니에게 기념품을 내가, 세상으로 말하면 나라 전부가 합해 가지고 여왕처럼 큰 다이아몬드 관을 만들어 써야 할 텐데 그럴 수 없으니 기념품을 사주고 그랬다구요. 그래서 내가 고달프지만 산 거예요. 그 바람에 피곤한 줄을 모르고 기록을 깼어요.
자, 불쌍한 부모님을 해방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응?「예.」 누가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살 수 있는 효자, 모시고 살 수 있는 충신, 모시고 살 수 있는 성인, 성자가 되어 가지고 천국의 본질적 창건을 해 내느냐 이거예요. 그 정성을 들여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꿈에나 언제나 잊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을 그래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모양이지요? 여기까지 왔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혼자 인간의 머리로써는 가당치 않은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얼마나 미지의 세계를 발굴했느냐? 끊임없이 지금까지 쉴새 없이 개척해 나온 거예요. 개발했더라도 개척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
자, 말하다 보니 또 밥맛이 안 나는구나! 여러분이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진짜?「예.」진짜 외에는 가짜가 있고 가짜 외에는 뭐예요? 진짜 가짜 둘밖에 없어요. 중짜도 없고, 1, 2, 3도 없어요. 진짜라는 것이 하늘의 핏줄을 중심삼은 심정의 뿌리로부터 순까지 죽을 때까지 한 핏줄이 순환할 수 있는 나무로서 커 가지고, 하늘나라의 건국의 재료로 쓸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2세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동물도 인간을 위해서 희생하니 사람도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이것을 넘게 된다면 축복도 빨리 해주는 거예요. 타락 안 할 때 빨리 해주는 거예요. 열여섯 살 전에는 타락도 안 해요. 중고등학생 이에요. 미리 가르쳐 줘 가지고 순결․순혈․순애․순국․순세․천일국! 하나님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맹세문이 잘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잘 되어 있습니다.」 원리의 전후로 짜 가지고 가는 데 거리낌이 없게끔 편성해 놓았다구요.
엄마!「예.」 오늘은 또 어디 가요? 이 사람들이 워싱턴에 가면 내가 여기에 관심 없기 때문에 안 가는 거예요.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지금 선생님이 어디에 계시느냐?’ 하면 입원했다가 나와 가지고 뉴욕에서 요양한다고 하면 돼요. 초청했는데 자기들이 가담하면서 ‘문 총재는 왜 찾아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할 텐데, 마음으로는 몇십 번 그 이상 참석해 가지고 정성들인다 이거예요. 우리가 대신 와 가지고 인사한다고 해요.
유엔을 대표해서 곽정환을 세워 가지고 가정적 대표로 시켜먹는 거예요. 가정적 대표로 결정해 주고 축복도 해주고 다 그랬지?「예.」 아들딸이 전부 다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지?「예」 안 간 아들딸이 있어? 며느리들은 있지?「며느리 둘도 다 나왔습니다」 다 나왔나?「예.」 앞으로 그래야 돼. 앞으로 하늘 전통으로 안팎을 중심삼고 경제문제 신앙문제를 자기 자신이 알아야 돼요. 나 자신도 신앙만이 아니에요. 세상의 물정을 알았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키워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교육 중에서 첫째는 뭐냐? 설득력, 외교능력이에요. 둘째는 뭐냐? 교회 교육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경제적 활동능력이 있어야 돼요. 이것은 인생생활에 누구나 필요한 3대 산맥이에요. 돈이 없으면 벌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보따리를 다 털고 돈 없이 있으면 어디서든지 날아 들어와요. 물이 완전히 비게 되면, 샘터에 샘 줄기가 끊어지면 안 되지요? 샘 줄기가 끊어지기 전에 물이 생긴다구요. 천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굶어 죽는 것을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그렇지요? 굶어 죽게 된다면 지금까지 하늘에서 먹여 왔지요? 유정옥도 그런 것을 많이 느끼지 않았나?「예.」 곽정환도 그렇지? 「예.」 10년 동안 여기에 와서 혼자 독신생활하면서, 누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그것 중심삼고 외롭고 그런 모든 것, 근근이 이어 가지고 죽지 않고 샘 줄기를 오늘까지 이어 왔다는 사실! 내가 걸어온 데 있어서 물로 말하면 여과된 물을 남겨 왔기 때문에, 그 물을 마시면서 많은 사람이 내 뒤에서 그 물을 찾아서 따라온다 이거예요. 그것 맞는 말이에요.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공기, 좋은 물, 그 다음에 좋은 땅, 좋은 환경! 그게 천지창조 아니에요? 새로운 생명의 햇빛과 같이 되어 가지고 땅의 온기와 같이 만물을 품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맑은 물줄기를 따라와서 맑은 샘물을 중심삼고 뒤를 돌아다보면, 나 혼자 고독이 아니고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민족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것이 천리예요. 그렇게 가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가니까 다 문제지요.
전도 나가서 자기가 어디 산골짜기, 어디 집…. 동네에서 장례를 할 때 그거 뭐라고 그러나? 틀을 뭐라고 그래요?「상여입니다.」 무슨 ‘상’ 자를 쓰나?「초상났다는 ‘상(喪)’ 자입니다. 여는 ‘가마 여(輿)’ 자입니다.」 가마 타고 가는 거지?「예.」 상여, 생명의 바다에 간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제일 좋지. 칠성판이 행복판이라는 거예요. 죽을 날을 고대해야 된다구요, 뜻 가운데서.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랬기 때문에 로마의 카타콤(catacomb)을 보게 된다면, 거기서 3대 4대가 살았어요. 그랬지요? 몇 대가 살았느냐 이거예요. 기가 차지. 이번에 거기를 답사하고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문제가 벌어질 거예요. 역사의 흐름에서 새로운 전환, 지그재그 되어 가지고 샘 줄기 방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우리 엄마 앞에 회개했어요. 내가 끝까지, 앓으면서까지 시중을 들게 한 거예요. 우리 엄마가 참 열심히라구요. 의사보다 열심이고, 약 먹는 시간이 몇 시 몇 분인데 1분만 틀려도 틀림없이 와서 지키고 앉아 가지고 밥을 먹기 전에도 들이대 가지고 마시라고 하는 거예요. 참! 고마워요, 엄마! 내가 수고해 가지고 데리고 나오면서 망하라고 가르쳐 주지 않고 나 따라오라고 가르쳐 주니 엄마도 잘 따라 나왔지. 그냥 놔두면 어디로 날아갔을까?
처녀면 처녀로서 제일 슬픈 자리, 아줌마면 아줌마로서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의 그 길을 가야 돼요. 언제나 꼭대기에 짐을 지고…. 한국 여자들은 이잖아요? 꼭대기에 짐을 지는 거예요. 여자는 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까지도 꼭대기에 모셔 가지고 그 하나님이 내 골을, 내 몸뚱이를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하나님 앞에 죄지은 것이 얼마나 누더기 판이에요? 그 길을 넘어 가더라도 내 갈 길, 내 운명 길, 내 숙명 길이라고 받아들이고 소화하고 나와야 되는 거예요. 물론 그 기간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짜증을 낼 수 있지만 내가 거기에 걸리지를 않아요. 후덕덕 넘어가서 피해 주는 거예요. 어머니는 그것을 모르지. 자기에 대해서 자랑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내가 어머니에게 상을 줬지요?「예.」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 협회에서도 상을 주니 그 준비예요. 1990년대에 들어와서 그 일을 시작했어요.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더럽혀진 옷을 벗겨 줘야 돼요.
하늘의 양이 늑대 옷을 입고, 호랑이 옷을 입고 세상을 망친 거예요. 그것을 벗겨 줘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산 거 아니에요? 산양이 뭐예요? 자기 멋대로 사는 거예요. 면양이 뭐냐? 주인을 모시는 거예요. 주인이 하자는 대로 사는 거예요. 못된 것은 자주적인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사는 거예요. 자주 자각을 위해서 개인주의에 들어가지만, 자주적 타각을 위해서 공적인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틀림없지. 그렇게 하면 지옥에 안 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하면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곽정환도 학교 다니다가 다 버리고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전도 생활을 한 것이 잘한 거야, 못한 거야.「제일 수지 맞았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또 평택에 갔어. 평택에 갔다가 어디로 갔나? 「평택에 간 다음에 서울로 왔습니다.」 평택이니 갈 데가 없잖아? 평(平)의 수평과 ‘못 택(澤)’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날아간 거야. 내가 평택에 많이 갔지?「일곱 번 오셨습니다.」
과수원 누군가? 「배밭 하던 김준석 씨입니다.」 배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의지해 가지고 곽정환이 출세했지.「예.」 앞으로 그 사람들을 가누어 줘야 돼. 내가 평양에서 잃어버린 모든 사람들, 역사적으로 잊을 수 없던 사람들, 그 일족들을 찾아가서 대해 준 거예요. 흥남에서 나와 가지고 돌아간 그 일족까지 찾아가서 다 문안하고 피난 나온 거라구요. 뒤를 돌아볼 때 미련을 남기면 안 돼요.
이제 내가 영계에 가게 될 때 과거를 돌아보고 내가 빚지고 내가 하지 못한 것은 어떤 대신이라도 해 가지고, 대응해서 못 한 것을 그 인친간, 같은 김 씨면 김 씨, 그렇지 않으면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에게 대신 갚아 주는 조건으로 3배 이상 치러 줘야 되는 거예요. 이화대학을 나온 반대한 사람들에게 이화대학 나와서 현재 있는 사람하고 같은 상들을 다 나눠 준 거라구요. 그것 알아요?「예.」
「아버님, 홍인옥이 문효선 할머니의 둘째 딸입니다. 평양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박상권 사장)」 그 사람들은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할 텐데…. 거기에 가두어 두면 좋지를 않아. 「그래도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다 살게 해놓았습니다.」 살게 하더라도 김정일이 좋지 않다 그 말이야. 뒤로 통해 가지고, 중국이라든가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빼 달라고 해서 문 총재 일족을 선생님에게 돌려 보내줘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한두 사람도 아니고 많습니다.」
글쎄, 많으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자기들이 사는 거야. 「빼내시면 좋지만, 거기를 잘 살게 만들어서 다 같이 살아야지요.」 언제? 「이제 곧 될 것입니다. 아버님, 아주 기쁜 소식이 여기에 하나 들어 있습니다.」 그래, 읽어 봐요. 어쩌면 이렇게 다…. 참 신기해요. 원리의 길이 무서운 거예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안 하면 들이 맞아요. 곡절을 당한다구요.
일본도 그래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정부가 3분의 1만 도왔으면 미국을 넘어서는 거예요. 미국에 확장한 그때에 모든 전부, 통일교회 미국의 전성시대에 일본이 협조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그러니 경제의 위축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이 끝날에 내가 다 털어 없애 버린 거예요. 그랬지요? 「예.」
이번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입던 양복이니 넥타이니 보관해서, 앞으로 여행 다닐 때 기념으로 조상들을 중심삼고 나라를 대표한 예물로서 남겨 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내가 세계에 비행기를 타고 다니면서 새로운 역사를 가르쳐 주고 지도해야 할 이때에 있어서 써먹을 수 있는 유물들이에요.
자, 그래서? (아버님의 아버님 사진을 찾은 내용에 대한 박상권 사장 보고)
「……그 동안에 몇 년을 찾았는데 오늘 그 사진을 찾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박수) 아들로서 아버지의 사진을 기념으로 못 남긴 이상 불효자가 없어요. 어머니 사진이나 할아버지 사진이나 형님 사진을 붙이기 위해서…. 어머니 사진도 내가 붙이라고 해서 붙였나? 자기들이 갖다가 붙였지.
「……아직 손에 못 넣었지만 요번에 제가 가면….」그거 기쁜 소식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아버지 같은 모양, 형님 얼굴을 사진 찍어서 내가 대신 보충해서 기록을 가지고 같은 모양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런 사람이 없어요. 우리 아버지 얼굴이 특수하다구요. 평양 사람 같으면서도 아주 틀이 잘생겼어요. 오늘 그거 참 기쁜 소식이네. (편지 낭독)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오늘 대통령들이 회의를 하잖아요? 몇 시인가?「부시하고 만나는 거 요?」응.「30분 동안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30분 동안?「예.」 「그것도 아주 타이트하게 재촉해 가지고 겨우 30분을 얻어냈답니다. 그래서 30분 동안에 방대한 얘기를 어떻게 다 할 수 있겠느냐 해서 지금 상당히 조마조마하고 있습니다.」그러니까 중간 중간에 선무반이 있어야 돼요. 미리 2백 퍼센트 해 가지고 한 70퍼센트 이상 붙들어야 돼요. 15분 동안? 30분?「30분입니다. 하다 보면 길어질 수도 있겠지요.」인사나 하고 소개하면 다 되는 거지. 자! (훈독 부분 생략됨. 대화)
10일 아침에 얘기를 했지?「예.」그게 전체 총결론 얘기라구요. 상속이라는 것! 그래! (훈독 부분 생략됨)
지금까지 부모의 자리와 자식의 자리, 부자관계에 있던 모든 것, 그릇된 모든 사실을 영계에서 용서해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의 영계를 중심삼고 천사장 가정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16세 이후에 아담의 몸을 사탄이 빼앗은 거기에다가 접붙여 줘 가지고, 후레아들이 되었던 자체들 앞에 참부모가 핏줄을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탕감시켜서 본래의 참감람나무가 되게 하는 거예요. 참감람나무 입장에서 낙원에 간 모든 성인 현철들이 아니라 지상 의 우리 가정을 중심삼고 와서 접붙여야 돼요.
자기들이 와서 자기를 부정하고 잘라 가지고 받아 접붙여서 동생의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와 참감람나무, 이 지상에 있는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재차 접붙임으로써 동생이 돼 가지고 하나의 나무 형태를 갖추어서 그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본연 기준의 가정 형태, 영계 육계의 실수한 것을 찾아 세운 것과 같은 자리에 들어가니 지상 천상 해방권이 벌어지느니라! 아멘!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것을 훤하게, 원리 내용과 일치되기 때문에 알아야 된다구요. 자, 다음! (훈독 부분 생략됨)
결의문을 채택하던 그 자리에 대신 세워 가지고, 이제 동생을 중심삼고 일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정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이게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이게 법이에요, 탕감법! 자! (훈독 부분 생략됨)
「하나님이 참사랑의 천적이라구요?」 평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천적이에요. 사자가 있으면 한 번만 ‘어흥!’ 하면 천하가 다 평화 되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마음과 몸뚱이를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뚱이에 참사랑과 연결되면 천적이라구요. 그 마음 앞에 몸뚱이, 오관 전체가 순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균의 세계에도 천적이 있어요. 천적 한 쌍만 있더라도 지금까지 세상에 꽉 차 있는 육대주의 동물들이 조용해지는 거예요. 균도 마찬가지예요. 천적이 없어지게 되면 균이 번성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균형이 되고, 균형 위에서 먹이사슬이 유지되는 거예요. 큰놈은 작은 놈을, 작은 놈들은 큰놈의 새끼를 잡아먹어 가지고 균형을 취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아들딸만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먹혀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이 먹히고 나라가 먹혀야 그 가정과 나라가 하늘땅에 꽉찬다는 거예요. 그게 거두어진 열매라는 거예요. 천석꾼보다도 만석꾼, 만석꾼보다도 억만석꾼으로 천하를 통일하려니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고는 발전 안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속성이 있잖아요? 눈은 눈 속성, 코는 코 속성, 속성이 다 있다구요. 수많은 지체의 속성이 있다구요.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데, 그러면 주류 속성이 뭐냐? 인간에게는 참사랑이에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 이것이 맨 밑바닥에 터가 돼 가지고…. 이 속성이 바라는 것이 뭐냐? 자기 속성 자체를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속성, 성상 형상 속성이 바라는 것이 형상 성상 그 속성이 아니라는 거예요. 맨 낮은 자리에서 상대적인 속성을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 창조예요.
아담 해와가 무형의 실체가 되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데, 그것이 화해 가지고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이 자기 몸뚱이니 코니 똥이니 전부 다 한 몸에 달려 있기 때문에 갈라지기 전까지는 더러운 것을 몰라요. 변소에 들어가서 자기가 똥을 싸더라도 별의별 냄새가 나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아요. 자기 몸과 갈라지기 전에는 하나돼 있기 때문에 자극을 못 느껴요. 갈라진 다음에는 느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화합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껴지지 않는 이런 무형의 실체를 느끼기 위해서는 남성격 주체, 성상 형상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의 보이지 않는 성상 형상 일체권을 중심삼고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맨 밑바닥에서 높이 자라기 위해서는 얼마만큼 자라야 되느냐? 최고예요. 절대 소망의 자리까지! 절대 소망의 자리에 가서 그것이 누구 것이 되어 있느냐?
자기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주류 사상을 중심삼고 상대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고차원적인 소망의 기준이 누구의 상대를 만들기 위한 것이냐? 실체를 만들기 위한 것이니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을 갖고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으로 아담을 지은 거라구요. 신앙 위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의 기준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대신자예요, 참사랑의 대신자.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돼요. 그것이 주류 사상이에요. 주류 사상으로 완전히 거기에 투입해 가지고 없어질 때까지, 이상까지도 더 투입하고 싶을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야 그것이 순환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숨을 ‘후읍!’ 이렇게 들이쉴 수 없게 된다면 순환이 벌어지지 않아요. ‘후우!’ 하면서 순환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숨쉬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끝에 가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아담을 창조한 무형의 하나님이 자기를 중심삼고 전체를 투입하게 된다면 아담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격으로 보게 된다면 하늘나라의 무형의 주인이요, 이는 실체의 주인이 되기 때문에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97퍼센트까지 해놓으면 3퍼센트를 보태는 거예요. 아담이 메워 주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97퍼센트를 가지고 자기들도 최고 사랑의 실체를 받들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아담도 일체가 돼 가지고 해와, 자기 상대적 존재를 찾아 만나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 영육을 중심삼고 내적 결실을 맺어서 거기서 사랑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서 뭐냐 하면 일심 일체예요. 그것이 밑바닥에서 바라던 일심․일체․일념의 실체가 돼 가지고 비로소 영육이 통일된 일심권․일체권․일념권을 중심삼은 가정 정착이 벌어지면 지상천국이 출 발되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의 결실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결실, 두 세계의 결실을 대신 이 땅 위에서 거둬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왕권 세계에 연결될 수 있는 결실로서 직면하는 것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자기 창고에 곡식을 거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 무엇을 하더라도 일심․일체․일념이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얼마만큼 필요하냐? 절대․유일․영원․ 불변이에요. 그 맛이 있어야 건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 중에 맛없는 것은 맨 처음부터 먹어야 돼요. 주욱 돌았다가 끝에 가면 단 것을 먹던 사람도 쓴 것이 필요해요. 고기 요리도 아무리 달다 하더라도 나중에는 쓴맛이 난다구요. 알겠나?
그것이 전부 다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무형의 주체와 상대적 대상이 완성되어서 같은 자리에 넘어가려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까지 동해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넘어가서 순환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정오정착이 거기서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정오정착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 상하관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상하관계가 되었으면 그것은 종적이지 횡적인 세계가 없어요. 종적이라는 것은 두 세계를 연결하는 직선인데, 직선 가지고는 창조가 없어요. 종횡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어야 돼요. 높으면 높을수록 이 자체가 넓었던 것이 보태지지 않으니까 더 좁아지면 좁아지지, 넓어지지 않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방향성을 중심삼고 몇천 갈래 방향으로 나눠져서 갈라질 뿐이지, 그 자체는 똑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개인을 중심삼고 종적으로 자랄 때는 몸 마음이 하나 돼 가지고 하나 둘 세계에 대해서 배워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투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오정착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순정(純正)한 존재가 되어야 된다구요.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 영원 남자, 절대 여자, 유일 여자, 불변 여자, 영원 여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 주류 사상의 무형의 실체가 창조이상으로 재현될 수 있는, 아담 자체가 실체권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실체권이 나타났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시로 아담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몸뚱이나 무엇이나 들랑날랑 해서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가정정착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정보를 만드는데, 선생님이 이름지어 준 것이 ‘순애보(純愛報)’예요. 순애보는 뭐냐 하면 가정의 교훈서예요. 교육하는 첫째가 뭐냐? 순결이 되기 전에 순정이에요. 나는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 남자다! 무엇을 대신해서? 하나님의 핏줄을 대신한, 그러한 주류 사상을 대신한 열매다! 알겠나?
이성성상의 주체 되는 것이 분립되지 않았는데 비로소 남자 여자로서 갈라지는 거예요. 남자를 먼저 지은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를 보면 남자를 창조했는데 남자의 갈비뼈를 빼 가지고 해와를 지었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상 형상이에요. 성상은 뼈와 같은 거예요. 뼈에 모든 피살이 연결되어서 몸뚱이를 구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와를 크게 해서…. 이게 해와를 길러 나가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를 길러 가지고 하나되어 순정 할 수 있는 아담 해와로 만든 거예요. 이것이 타락했기 때문에 순정의 딸이 돼야 돼요. ‘바를 정(正)’ 자라구요. 절대 남자, 유일 남자가 못 됐다구요. 소생 장성기에 와 가지고 폐품이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순정, 절대 여자가 돼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하나될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일심 일체예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는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주체 자리에 있었던 존재가 그 중화적 자리까지 자라 나가는 것이 아담 해와가 성숙하는 거예요. 성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중화 일체가 된다구요. 그러면 상대 된 남자 여자는 지상의 실체니만큼 주체 되는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비로소 사랑을 알고 높은 것, 세계를 지배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들어가서 결혼식을 했다면 중화적 존재가 영육을 갖춘 실체의 통일적 기반에 서서 새 아들딸을 번식하는 거예요. 그 선상에서 낳은 아들딸은 지상천국의 몸뚱이를 완성할 수 있는 실체권 완성의 자리에 서기 위한 것이 육신생활이요, 육신생활은 하나님에게 돌아가서 본성의 자체를 완성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전부 다 하나님에게서 나왔지요? 나왔으니 아담을 통해서 해와가 나왔고, 해와는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엄마는 아들딸을 다시 낳는 거예요. 아빠에게 씨를 받아 가지고 엄마가 피살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아들딸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가정의 타락 원인이라든가 가정의 파괴 원인, 이런 모든 혼란된 원인은 어머니가 바로잡아야 돼요. 아기는 정자 하나 받아 가지고 난자와 합해서 주머니에 들어가서 어머니의 모든 피살을 받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 기준이 되어야 할 텐데, 일심 일체가 아니고 일심 분체가 된 거예요. 일심 분체인 동시에 일념도 분념이 되고, 다 갈라진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과 관계없어요. 그것을 재창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종교권을 세워서 정비해 가지고 일심권을 상실한 것을 회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야 된 다구요. 알겠나?「예.」
맨 밑창의 종횡에 있어서 최고 이상형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인데, 복종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자리까지 가려면, 크려면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광물의 소성을 가진 것을 투입해 가지고 넘고, 식물의 소성을 투입해 가지고 넘고, 동물의 소성을 투입해 가지고 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위장은 뿌리와 마찬가지요, 심장은 줄기와 마찬가지고, 폐장은 잎과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인간, 생명의 동력이 전부 다 생명이지요? 만물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조정기관인 폐장을 중심삼고 이것이 신장에서 여과, 걸러 가지고 췌장을 통해서 소장 대장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고 살이 있으면 뼈와 살이 연결돼 가지고 포용되어 있는데, 이건 둘 다 연결되는 거예요. 가죽이라는 것은, 살이라는 것은 몸뚱이의 모든 기관을 중심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상대적으로 딱 해서 돌려줄 수 있는 기점이 몸뚱이라는 거예요. 그 가운데 새로이 자라 가지고 만물 요소를…. 햇빛, 물빛, 사랑빛, 이 세 가지라구요. 복중시대 물시대, 사랑시대 실체시대, 그 다음에 햇빛시대 눈시대예요.
이것이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사춘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몸 마음, 뼈와 살이 전부 화합해 가지고 순환할 수 있어야 무형세계 지상세계 공간세계가 하나의 실체가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결실한 거와 마찬가지가 인간 가정이에요. 인간 가정, 상하관계예요, 상하관계.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상하관계를 맺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가 위고 여자가 아래가 돼 가지고 상하관계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좌우는 무엇이 되느냐? 남녀관계예요. 상하와 좌우가 하나되어 가지고, 종적 횡적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구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버지나 모든 존재물은 손자가 태어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집안도 그렇지요? 7대 독자니 몇 대 독자가 있으면 그 집안 모두, 김 씨 문중 전부가 일대가 없어질까 봐 염려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끼를 못 치면, 씨를 못 맺으면 그 씨를 못 맺은 나무가 부실하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모든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한 집이 후손이 없게 되면 부실한 가지가 죽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체 앞에 염려의 대상이 된다구요. 그 전체 김 씨 문중이 그들을 대해서 측은한 마음을 갖는데, 우리와 같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의 통일심정을 중심한 본성적 마음이기 때문에 이것은 국경을 넘고 하늘땅을 넘는 거예요. 후손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못 간다는 거예요.
대신 복귀과정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보충해서 영계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탕감하는 거예요. 지상까지도 형님 자리, 아들딸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본연의 원리형을 결착 완성시켜야 지상에서 천상까지 완성해서 열매가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숨쉬게 될 때는 숨쉬는 것이 무엇이냐? 폐는 숨쉬기 위해 있는 거예요. 내 손끝에서부터 움직이는 거예요. 이걸 잡으면 동맥이 흘러가지요? 인간의 심장을 보면, 참 대단해요. 심장의 박동을 중심삼고 운동하는 것이 꼭대기에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거리 측정의 차이가 균형이 되어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바퀴 돌고는 또 도는 거예요. 동맥으로 나가서 정맥으로 돌아와서 정화해 쓸 만할 수 있는 자체로 남아지는 거예요. 배로 해 가지고 소화기관으로 흘러 분별되어 나간다구요. 그런 창조역사를 해 가지고 몸을 지탱시켜요. 온 지체가 창조역사를 하더구만. 심장에 보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 우주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고받을 수 있는 동맥 정맥, 무형의 하나님과 유형의 신이 비로소 운동하기 위한 이 놀음을 하기 위해서 온 우주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런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주적 존재의, 소우주의 실체권 주체가 돼 있어요.
여러분이 세계의 것을 알 수 있고 그것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그 본성 기준이 하나님의 창조성 전체 만물을 소화할 수 있고, 또 근원 뿌리와 화합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만물에 대해서 그 주류권에 있고, 시간에 대해서 그런 입장에 있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에 가서 꽃을 보게 되면 주인이 왔다고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물을 주면 춤추고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 물을 마시면 좋지요? 코로 들어가는데 온 몸이 좋아하는 거예요. 또 눈으로 들어가는데 눈에 색깔이 좋으면 좋지요? 입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맛있게 되면 온 몸이 좋아하지요? 이것이 복중시대, 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복중에서 잘 주고 잘 받아야 돼요. 어머니와 아버지의 피살을 중심삼고 그것을 완전히 받아야만 완전하게 되는 거예요. 잡동사니 어머니 마음대로 받은 정자의 본성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게 되면, 거기에 곁갈래가 돼 가지고 상처가 나고 손가락에 병이 나고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태교(胎敎)라는 것이 중요해요. 정자를 받아서 언제나 수직과 수평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역사적 전통을 지켜야 돼요. 아들딸을 어머니가 키워 가지고 낳는 거라구요. 조상의 핏줄을, 조상의 혈족을 낳아서 기르는 것이 어머니예요. 어머니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는 그 날부터 자기 집과는 관계없어요. 축복 결혼하고 난 후에는 부모와 관계없다구요. 알겠나?「예.」
타락한 핏줄을 거르는 거예요. 참부모가 축복해 가지고 독자적인 면에서 가정과 종족과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전부 다 헤쳐졌으니 지파가 많아져야 될 것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아담 완성이라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땅 갈라진 것을 전부 다 통일해서 완성시켜 가지고 자기가 책임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 하나님처럼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여기서 천국을 재건해 들어가는 거예요.
사탄의 모든 담이 없는 평면도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자기를 투입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상속해 줄 하나님의 나라 형태가 접붙여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님과 같은 형태로서 나라가 확정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하나님의 기쁨의 무대가 넓어진다는 거예요. 다 큰 것을 좋아하지요? 높고 넓은 것!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에 연결된 우주의 전체 창조의 원형적인 원소, 도면과 같은 원본적인 원소를 갖추었기 때문에 내가 가는 데는 우주가 따라다니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가 나를 주목하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영계에서도 하나님을 모른다는 거예요. 천만 인이 있지만 일시에 같은 하나님이 천만인에게 다른 형태로 나타나더라도 다 같이 느끼지 않지만, 각자가 자기 완성을 위해서 같은 것을 느끼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종적인 면에 있어서나 횡적인 면에서 특성적인 기준을 가지기 때문에, 아담 완성, 하나님 완성을 할 수 있는 기준,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천상에 가서 하늘나라의 상속받을 왕자 왕녀의 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자연적 결론이다! 아멘이라구요.
그래서 누구나 다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남자 중에 최고가 되고 싶지요?「예.」최고가 되는 거예요. 최고의 가정이 되고 싶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천일국 주인 축복받은 우리 가정이에요. 부모님의 가정이 아니에요. 내 가정이에요. 부모님의 나라가 아니라 내 나라예요. 그러면 잎이나 순이나 뿌리가 한 나무예요. 잎이라고 자랑할 것이 없다구요. 뿌리를 갖다 심어도 잎이 나오고, 줄기를 갖다 심어도 뿌리가 나오고 다 그렇잖아요?
입의 시대 복중시대, 이것은 지상시대예요. 이것은 뿌리예요. 이것은 심장이에요. 이것은 햇빛이에요. 물, 공기, 햇빛! 이것이 생명의 3대 요소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물, 공기, 햇빛이 생명의 3대 요소입니다.」복중시대, 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유아시대에 타락했으니, 장성기까지도 타락했으니 이것이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 하나님을 모르고, 사탄을 모르고, 참부모를 몰라봤어요.
이렇게 혼란 가운데 떨어진 것을 재차 눈을 밝게 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결혼을 잘못했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천상․지상세계에 하나님만이 알고 사탄만이 아는 비밀을 알아낸 거예요. 하나님이 알더라도 알려줄 수 없어요. 중이 자기 머리를 못 깎는다구요. 사탄이 암만 알더라도 못 하는 거예요. 아담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기 때문에 아담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주고, 천사장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사탄도 바라고 있고, 하나님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 법을 촉진화시키고 빨리 복귀시키기 위해서, 인류 세상의 죄의 양이 찰 수 있게끔 사탄이 고생도 시키고 죽이기도 하는 거예요. 그 양이 안 차면 천 명 만 명을 죽여 가지고 메워 나가는 놀음까지 하는 거예요. 사탄이 사람을 죽일 수 없어요. 탕감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런 원칙으로 보게 될 때, 이스라엘 나라가 자기 소명적 책임을 못 했으니 그에 해당할 수 있는 탕감 양을 채워야 되는데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6백만이 희생당한 거예요. 유대인만이 아니라구요. 기독교인도 들어갔지요? 비로소 채워 가지고 참부모 죽인 것을 수평화시킨 그 자리에 있어서 제3이스라엘이 독립됐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도 나라를 갖게 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이 미국인데 영적 나라만 갖고 있지 육적 나라를 못 이루었기 때문에, 제1이스라엘 잃어버린 것을 갖다 맞춰야 될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지금 와서는 재림주는, 재차 와서 주인 되는 사람은 하늘땅을 통일한 영계를 중심삼은 기준을 알고 그 원칙에 상대적 기준으로서 하나 만들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지상․천상 통일권으로 광물세계로부터 하늘땅까지 모두 통일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까지 통일해 가지고 해방을 이뤄서, 하나님과 인간이 하나의 열매가 돼 가지고 밤나무의 굽알이 아래에 떨어지듯이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면 굴러가는 거예요. 동그랗게 된 것이 굴러가서 그 본체에서 멀리 가서 퍼지기 위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납작한 씨들이 많지 않아요. 동그래요. 열매는 다 동그래지는 거예요. 납작한 열매를 봤어요? 위에서 떨어지면 굴러가서 자기 본체에서 떨어져 가지고 번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꼬리를 달든가 해서 바람을 타고 날아가 퍼지는 거예요. 단포포(민들레) 같은 것은 날개를 가지고 공중으로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이동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물이 번성한 세계가 된 거예요.
물과 공기와 태양 빛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람에 따라 이동해요. 이동하는 데는 바람에 의해서예요. 바람을 중심삼고 호흡하는 거예요. 바람이 없으면, 태풍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세계는 한 쪽에 서는 피해를 받는 것 같지만, 어느 부분은 피해 받는 것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 피해 받는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평면적으로 메워 주는 거예요. 높은 것이 있으면 파다가 메워야지요?
잘사는 민족, 못사는 민족을 보게 되면 조상의 선악의 차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높고 낮은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백인을 폴라 베어(polar bear) 족속이라고 하잖아요? 이게 북극으로 가서 다 쫓겨났던 패들이에요. 그게 뭐냐 하면 해적단이에요. 도적놈 패들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도적놈 패가 하늘 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죄인을 사랑하고, 사형수를 누구나 사랑하는 거예요. 사형수가 사형을 받을 때 어머니 아버지나 누구나 될 수 있으면 저렇게 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형장에서 나갈 때 ‘야야 이 자식아, 빨리 나가라!’ 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법이라든가 모든 것을 부정하고 안 자기 아들만을 위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죽는 자리에서도 피를 뽑아 가지고 도망하게 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평준이에요. 최고의 이념은 통일이에요. 평화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하나님이 종교를 밀고 나오느냐? 하나님은 탕감 법을 써 가지고 이것을 감축시켜 나오는데,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구요. 놀라운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것이 아담 자체도 용서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용서받고야, 용서받게끔 나라를 구하고야 나라의 백성을 구해 주지. 그거라구요. 메시아가 세계를 구하고 나서야 세계 사람들을 해방, 축복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 육계의 통일적 기반 위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든 자녀를 축복한 거예요. 알겠나?
이렇기 때문에 비로소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영계실체 육계실체 하나로 화합한 참사랑 정착, 일심․일체․일념! 결혼식에 나가려면 앞으로 문답해야 돼요. 천지창조의 주인으로부터 천지 피조물 일체가 바라는 것이 하나님과 하나되고 일심이 되어 있느냐? 남자와 여자가 일심이 돼 있느냐? 그 다음에 일체가 돼 있느냐? 일념이 돼 있느냐? 순전한 순정한 남자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순결이 아니에요. 순결이 되기 위해서는 진짜 남자 여자가 되어야지요?
그래서 속성과 마찬가지로 첫째가 뭐냐 하면 순정, 그 다음에 순정하니까 여자 남자가 순결해야 된다구요. 순결하니까 순결한 피가 돼야 돼요, 순혈! 순혈이 됐으니까 순결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가 여자를 그리워하고 여자가 남자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순정, 순결, 순혈, 순애의 자리를 완성해 가지고 남자 여자가 그래야지, 중간에 가서 멋대로 하면 파괴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밤송이가 열매를 맺어 가지고 익어야 창고에 들어가서 주인이 그리워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갈라져야 밤이 약 될 수 있는 거예요. 익기 전에는 손대지 말라는 거예요. 익게 되면 자동적으로 가시가 무너져서 벌려 가지고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성숙한 때에 건드려야지, 그 전에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결혼도 마찬가지예요. 대이동이 벌어지지요? 출생에서부터 혼인신고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복중세계에서 폐 세계로 올라가야 돼요. 폐 세계로 올라가야만 신선한 공기, 신선한 물과 통하는 거예요. 이것이 막혀 버리면 이것도 죽고 이것도 죽고 다 죽지요? 그러니 숨을 쉬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박자를 맞추어서 살아야 돼요. 자기 멋대로 살면 안 되는 거예요. 환경에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 돼요. 천지가 다 생활 형태는, 내용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물이 필요하고, 공기가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려면 만물과 화동해야 돼요. 그래서 만물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광물질을 흡수해야 되고, 식물질을 흡수해야 되고, 동물질을 흡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사랑의 집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다 그래요. 사랑의 집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랑의 집에 들어가서 결속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일심?「일체 일념!」일심은 하나님 마음과 부모님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부모님도 일심하기 위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래야만 주류 속성인 유일․불변․영원한 그 맨 밑바닥에 소망적인 창조가 가능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이에요. 자기가 투입해야 돼요.
가정에서 수고하면서 살 때 수고하고 천상세계에 가서 수고해야 돼요. 천상세계에서는 수고할 것이 없어요.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되니 땅에서의 욕망을 일시에 평면적으로 다 이룰 수 있어요. 내가 황금 옷을 입고 싶으면 대번에 황금 옷을 입고, 무엇을 먹고 싶다고 하면 대번에 먹는 거예요. 사랑으로 느낄 수 있었던 자기의 모든 오관 감정을 즉각 보급 받을 수 있는 거라구요. 모든 것이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더 바랄 것이 없으니 얼마나 행복하겠나!
자! 어디 가나?「아버님, 제가 미팅이 있습니다. (정원주 보좌관)」 그래! 자, 끝내자. 이런 것을 전부 다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훈독 부분 생략됨)
리를 중심삼고 면에서 군으로, 군수는 도지사, 도지사는 국회의원,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내가 창조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가서 면장이 되어 가지고 군수를 만들고, 도지사를 만들고,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 일생에 있어서 수많은 군수, 도지사, 국회의원을 만든 거예요. 수많은 환경을 창조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자기 가정도 수습 못 하면 퇴물이에요. 자라서 봄에 나오다 말고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비료, 거름밖에 안 돼요. 그것도 필요해요. 거름도 필요하다구요. 자! (훈독 부분 생략됨)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다 그거 해야지. 그거 못 했기 때문에 천상에 못 들어가니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떼어 주기 위해서 축복하는 거예요. 부모가 거짓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참부모 고개를 넘을 수 있게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으니 누구나 걸어가든 가면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자전거를 타고 가든가 뛰어가든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든가 자동차라든가 비행기를 타고 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영적으로 날아가든가 가게 돼 있다구요.
부모가 사흘 길을 떠나 어디 가자고 하게 된다면 같이 나갈 수 없어요. 부모들은 의욕에 차서 빨리 가서 기다려야 돼요. 오면서 점심이 되면 점심밥을 보조하는 거예요. 그것을 협조해 주는 거예요. 물이 없어 가지고 물을 찾으러 다니면 물을 갖다 주는 거예요. 조상들 앞에 문의해서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같이 가서 가정이 일족이 되어서 8촌에서 12촌까지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category), 한 팀이라는 거예요. 영원히 이것은 손대서 개정할 수 없는 것으로 범주를 말하는 거예요. 철학에서는 카테고리라고 해요. 그건 어느 하나의 잎사귀에 물이 붙었으면, 저 잎 끝에 물이 붙었으면 저 옆에 물이 묻었다고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벌레가 먹으면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 하루의 생활이 전체 잎이 완성할 수 있게 해야 돼요. 가을 결실 때가 되어서 같이 열매와 더불어 거름더미에 들어갈 수 있는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잎도 천신만고해야 돼요. 바람이 불더라도 하나되어 있어야 되고, 누가 와서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고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사람들이 왕래할 수 있는 곳에 가지가 자기 편리한 대로 있다가는 꺾여 버린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만물이 자기 열매를 맺혀 가지고 3대권을 남기고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인간에게 가야 되고, 나라와 세계에 가야 돼요, 원리원칙을 통해서. 그 원리원칙의 소생 장성 차이가 있으면 천년 만년 지상천국 천상천국, 영원한 천국에서 차이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자! (훈독 부분 생략됨)
형태면 형태, 너는 너, 각자의 책임이에요. 그 종씨를 해방해 가지고 나라를 해방하는 것이 공동책임이에요. 연대책임이에요. 그래서 연대죄가 있는 거예요. 자범적 죄, 전통적 혈통적 죄, 연대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군대도 그렇지요? 한 사람이 잘못하면 소대 전체가 기합 받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알고 자기 멋대로 어떻게 할 수 있어요? 눈이 눈 멋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다 망치지요. 코가 코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입이 입대로 하면 어떻게 되나? 오관 십관이 안팎으로 맞아서 동병상련, 일심․일체․일념의 박자에 맞아 가지고 놀아나야 돼요.
완전히 춘하추동 계절을 넘어 가지고 천리의 운세가 보호해서 열매 맺는 자리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가는 법도를 따라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탈선해 가지고 가는 방향이 달라서 파괴가 벌어지고 거름더미밖에 안 된다구요. 이게 원칙이에요. 공식이라구요. 자! (훈독이 끝난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2003년 5월 4일 훈독회 때 기도(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의 날 선포식)와 2003년 5월 10일 말씀 훈독)
『……참 재미있는 것이 먹이사슬의 균형입니다. 맹수라는 것이 마음대로 새끼를 치지 못합니다. 2년에 한 번씩 새끼를 칩니다. 사자나 호랑이는 2년 8개월, 3년 가까운 기간에 새끼를 치는 것입니다. 보통 토끼는 석 달에 한 번씩 새끼를 칩니다. 무수히 번식을 해서 식량을 만들고, 작은 것은 큰 것에 먹히고 주인 앞에 하나님 대신 키워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가 먹는 것이 사랑의 씨를 잡아먹는 거예요. 새끼들 말이에요. 이게 사랑의 열매예요. 천리의 사랑의 통일적인 동화권에 서 있는 열매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고기새끼니 무슨 새끼니 전부 열매라구요. 그 본연의 기준이 깨져 나갔기 때문에 열매 자체가 선이 아니에요. 이걸 선한 자리의 사랑의 열매로 돌이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 우리가 뭘 했나?「환원입니다.」 그 다음에? 「육지권 환원입니다.」육지권 환원, 그 다음에 천주권 환원, 그 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지?「예.」 그러니까 모두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런 모든 사실을 알고 보니까 하나로 깨끗이 정리하기 위해서 그와 같은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이, 역사과정에 거쳐온 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는 사실이 역사 현실의 자기 생활과 직결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 환경에 순응할 수 있는 내 자신과 상대세계와 이상세계, 만물 지상천국 시대, 인간 지상천국 시대, 천상천국 시대로 통일돼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거와 같은 열매를 이루어 가지고 하늘로 돌아가는 것이 천국 가정 입성이라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해서 축복받는 그 시간은 뭐냐? 그래서 왕권의 출발이요, 왕권을 상속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으니, 환경의 나라가 하나님의 것이 됐으니 거기에서 결혼식 할 수 있는 나라, 또 그 다음에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로서 다 넘어서 가지고 잃어버렸던 세계까지도 자기 노력에 의해 접붙여 가지고 창조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다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나온 거예요. 정오정착은 뭐냐? 소유권이 없는 본연의 자연물을 중심삼고 원초․근원․승리의 물건으로서 재현해 가지고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 다 맞는다구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정오정착이 언제 나왔나? 청평에서 뭘 했나?「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하셨습니다.」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무슨 식? 재축복 아니에요? 삼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돼 가지고 하늘 앞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정오정착이에요. 밤이 없는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말뿐이 아니고 그런 모든 것에서 안팎을 갖추어 하나님과 부모님이 한 몸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이….
타락한 형님은 후레아들이에요. 후레아들은 결혼을 못 한다구요. 지금까지 결혼 못 하고 기다려 가지고 비로소 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아서 정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에…. 천사장이 축복받을 수 없는데 축복받는 거예요. 아담이 미완성인데, 축복받고 지상에 내려와서 형제지 심정을 다시 때워 붙여 가지고 천국으로 탕감복귀해 돌아가는 거예요. 그건 원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불가피한 사실이라구요.
그러니 여러분에게 마음세계와 몸세계의 교차점, 국경이 생겼다구요. 마음세계의 국경과 몸세계의 국경, 8단계 국경이 있어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이것을 전부 다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이것을 철폐하기 위해서는 뭘 해야 되느냐? 지옥 사람과 천국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삥 돌려놓을 수 있는 일체권이 벌어지니, 성인과 살인마들이 형제지애로 뒤집어져서 축복을 같이 받는 거예요.
거기서 갈라진 거라구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전체가 그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양심에 있어서 싸움이 벌어진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바로잡아서, 이런 교차시대에 ―거꾸로 된 거예요.―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서 종적으로 이렇게 된 것을 수평세계로 만들어 가지고 45도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쫙 하면 영계에서 되었던 것이 지상에 내려와 일치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이 완성을 처음으로 할 수 있게 되니 형님의 자리이고, 영계는 내려와서 동생의 자리로 뒤집어져서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시고, 입적해 가지고 비로소 천지 출생의 왕권 전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해서 그 나라와 그 세계가 하나된 통일의 단일문화 사랑세계를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야 돼요.
영계를 다 이렇게 해서 축복해 가지고 ―영계에 많다구요.― 내려오게 해 가지고 8단계로 쫙 눌러 놓으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지상세계의 3억6천만쌍이에요. 3억6천만쌍은 최대예요. 360도를 대하는 3억6천만쌍을 하나 만듦으로써 이런 모든 것이 정리 돼 가지고 유엔까지 갈 수 있어서 지상세계를 수습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그 자리에 온 거예요.
미국이 현재 이라크를 중심삼고 세계와 국가기준의 평화를 위해 책임을 해서 제1차 영적 세계의 이스라엘권이 지상에 정착해야 될 텐데, 정착할 줄 몰라요. 가정 정착, 종족․민족․국가…. 마음세계가 갈라지고 몸세계가 거꾸로 된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으로 됐으면 거기까지 맞춰 내려가야 돼요. 사탄이 번성해서 세계에서 국가시대, 국가시대에서 민족시대, 민족시대에서 종족시대, 종족시대에서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몸 마음시대, 비로소 몸 마음시대의 싸움까지 가야 돼요. 이것이 한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7년 과정에서 전환돼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4년서부터 천일국 10년 내지 12년이에요. 7년서부터 8, 9, 10, 11, 12예요. 13수에 있어서 세계가, 천국 전체가 회전해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원리적 관에 의해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할 때 다 얘기했어요. 얘기했다구요. 임자네들은 몰랐지만 그거 찾아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3년, 4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때까지 나라를 찾아야 될 텐데, 나라를 찾으려니 사탄세계권과 하늘땅을 하나된 기준으로 맞춰 가지고 거기까지 왔는데, 이제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잃어버린 7년노정을 다 넘어가야 돼요. 혼란 가운데 들어가요. 거기에는 주인이 없어요. 참부모만 아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축복해 가지고 7년을 넘어가면 세상의 모든 전부를, 사탄과 하나님이 비밀로 하던 것을 앎으로써 비로소 갖다 맞출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시대는 개척해 가야 돼요. 알고 맞춰 나가야 돼요. 원리가 있어서 맞춰 나감으로 말미암아 복귀시대는 탕감 개척해 가야 되고, 원리시대는 밟아 가야 돼요. 그런 말이 여기에서 종착적인 해결을 짓기 위해서 했던 말들이에요. 여기에 와서 다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것이 표제가 되어 저 나라에 갈 때 이대로 안 되면 재까닥 재까닥 걸려 버려요. 아담 해와를 지옥으로 처넣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깨끗이 안 될 때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정오정착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 설정인데, 가정을 중심삼고 언론기관, 정치기관,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이런 것이 가정의 신문이에요. 그것을 ‘순애보(純愛報)’라고 했어요.
가정의 신문이 완전히 하늘까지 통할 수 있는 기준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면 남자의 순정, 순결한 사람, 깨끗한 사람, 순정! 남자면 남자고 여자면 여자지, 지금 보면 여자인지 남자인지 자기들도 모르잖아요? 중간에 설지, 위에 설지, 아래에 설지 모르지요?
미국 여자들을 보면 여자들이 전부 다 위라고 하고 있어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전부 다 혼돈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자식이 부모를 다 부정하지요? 그 다음에 여자가 남편을 부정하지요? 그 다음에 형님이 동생을 부정해요. 개인주의화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주의라고 했지만 자아주의라는 말이 달라져요. 자아주의가 타아주의로 돼야 돼요. 옛날에는 개인주의 이타주의라고 했지요? 이제는 자아주의 타아주의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개인주의라고 하고 위타주의라고 했지요?「예.」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인데, 아니에요. 자아주의 타아주의! 둘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타주의하고 타아주의하고 같은 것 아니에요? (어머님)」 개인주의 위타주의, 내가 안 들어갔다구요. 위타주의, ‘자아’가 아니고 ‘타아’를 중심삼고 이렇게 썼는데, 이제는 자아주의 타아주의예요. ‘타’도 나예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왜 위타주의냐 이거예요. 천사장 주의예요. 이제는 하나님주의로 나나 공적인 나나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주의 타아주의예요. 위타주의가 아니라 타아주의예요. 나 중심삼은 전체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달라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위타주의라고 했지요? 그게 가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위타주의! 가인을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타아주의는 남을 나보다 더 중요시 여기는 주의입니까?」 그럼! 아벨을 부정하고 가인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타락이 뭐냐? 자체자각으로부터 타락했어요. 자체를 제일 중심삼았던 거예요. 그랬던 것이 사탄세계를 모셔 나온 거예요. 위해 나온 거예요. 개인주의는 부정되고 타아주의가 들어와 바꿔칠 수 있는 것인데, 위타주의가 타아주의로 변한다 이거예요. 다른 것도 나를 위해서 하나 되어 가지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타아주의가 남을 위하는 주의예요? (어머님)」 위타주의가 남을 위하는 거지.「그러면 타아는 자기예요?」 타아라는 것은 상대까지도 나에게 하나 만들겠다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하면 주인의 자리에 서겠다는 것인데, 이제는 복귀시대에는 뭐냐 하면 모든 전체를 내가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개인주의 세계를 만들었으니 이제는 타아주의로 전 세계가 나와 같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바꿔쳐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로 말미암아 두 세계를 바로잡아 가지고 참사랑의 뿌리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위타주의라는 것이 여기에서 있을 수 없어요. 천사장 복귀하는 것이 위타주의지요? 핏줄이 다르니까, 그걸 빼려니까. 거기에 상대권을 넘어설 수 있어야 뽑아 넘기는 거예요. 뽑아 넘겼으니까 그 다음에 타아의 것, 타 것이 내 것이 되니 타아주의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요? 안팎이 달라지면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사적은 사탄 편이요, 공적은 하늘 편인데 공적이 중심이 아니라구요. 자체자각도 자각이지만 타아자각도 같이 하는 그 자리에 서야 바꿔친다 이거예요. 그거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효율이가 누굴 만나든지, 할아버지를 만나더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아벨적인 존재는 하나 만들기 위해 모셔야 되는 거예요. 부모도 그렇고, 형님도 그렇고, 사탄까지도 그렇게 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아주의가 아니에요. 타아주의로서 변환해 가지고 내 자리를 잡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지금까지는 위타주의였어요. 사탄을 위해 가지고 탕감했지, 하늘을 위해서는 찾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 과정에 타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이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이 출발한 자각은 자각인데 타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게 자각시켜라 이거예요. 타락은 뭐냐 하면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체 자각에서부터 반대의 길을 갔던 거예요. 그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자아자각시대를 넘어서 타아자각시대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복귀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욕망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하나님까지도 나를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되지. 지금까지는 자기 것이라는 자아자각으로부터 됐기 때문에 전부 부정하고 위타, 세상을 중심삼고, 바깥의 몸뚱이를 중심삼고, 관계없는 것을 중심삼고 파괴한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러니 다른 몸뚱이를 내 것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타아주의에 서야 자각한 반대의 타아주의로 갔던 것이 자아주의로 돌아온다 이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말씀을 그렇게 해놓아야 확실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자, 읽자!
『……요즘 사스라는 병이 나왔어요. 그게 나왔는데 그 병균 앞에 천적 몇 마리만 있으면 잠잠해진다는 거예요. 개 앞에 천적이 호랑이예요. 호랑이만 보게 되면 오금을 못 쓰고 떨면서 입으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천적이 있어 가지고 균형화시켜서 그것을 전부 소화시켜 나가야 된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산중에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말이에요, ―그게 모든 전부의 천적이에요.― 다 들어가 숨어요. 그래서 잡아먹는 거예요. 도망가는 걸 잡아먹나? 맨 나중에는 자기가 몸 마음으로 ‘아이구, 나는 끝장을 봐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잡아먹어라 하는 거예요. 자원해 가지고 먹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강한 놈만 먹는 것이 아니에요. 약한 놈은 강한 놈의 새끼를 잡아먹어요. 고기세계도 그래요. 고래의 새끼가 암만 크더라도 그보다 큰 고기가 꿀꺽 삼켜 버려요. 그런 것이 원칙적인 사랑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꿔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을 취해 나가는 거예요.
요즘의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바이러스도 거기에 천적 바이러스 몇 놈만 넣으면 다 숨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래서 10일이라든가 어느 기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죽게 되어 있어요. 없어지게 돼 있어요. 활동해서 새끼 안 치면 없어질 것 아니에요? 그래서 천적이 필요해요.
타락한 세계의 천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의 상대만 나오면 모든 것이 조용하다는 거예요. 천적이 안 나왔으니 사탄이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잡아먹잖아요? 똑같다는 거예요.
희랍철학이 투쟁의 역사예요. 투쟁으로써 뭉쳐 나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인본주의 사상이에요. 신본주의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중화적인 몸을 맡겨 가지고 천적의 사랑의 방패를 들고 가서 내세우는 거예요. 쌍쌍제도만 되면 천지는 그 앞에, 세계는 그 앞에 순응해서 정리되어 가지고 먹이사슬의 활동무대가 자유롭게 연결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사자 같은 것도 토끼를 잡아먹을 때 자기 새끼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게 되면 잡아먹겠나? 일체가 안 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천국이 하나되게 된다면 통일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이 대립이 아니라 화합할 수 있는 수평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꿔치는 데는 서로가 행복이에요. 사탄도 해방이요, 하나님도 해방이요, 천적도 해방시켜 주면 그런 모든 플러스 마이너스의 상대적 요소들이 화합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화합하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 세밀한 것을 내가 이번에 한국에 가서 돌아올 때까지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식구의 머리가 깨끗해져야 됩니다. 잡동사니가 없게 그것을…. 한국에 빨리 갔다 와야겠습니다. 6월, 7월을 넘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오늘이 15일이지? 3주일간 이 일을 언제든지 기억하고 넘어가야 돼요, 삼 칠이 이십일(3x7=21). 아담 해와가 그것을 못 넘어가지 않았어요? 그러니 그런 기간이에요, 이 3주일간!
그러면 며칠 되나? 27일이 되지, 4일서부터 하면?「4일부터 3주간 이면 25일이 됩니다.」 5월 25일인가?「예.」그 기간에 넘어가는 거예요. 다음 주까지 이 놀음을 반복해야 돼요. 아담시대 탕감, 예수시대 탕감, 재림시대 탕감, 세계의 위타주의가 타아주의로서 전환돼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는 없어져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자!
『이것이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고 하나님이 출생신고를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은 지옥과 천국을…. 천국은 바른쪽이고 지옥은 왼쪽인데 지옥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3월 10일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대회 때 한 기조연설의 내용이 그거예요. 결혼식, 그 다음에 출생식이지? 그게 얼마나 중요해요? 근본 뿌리를 전부 다 해결하는 것인데, 일반 사람은 몰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한마디면 다 알지.
통일교인도 일반 사람들과 같이 중간에 왔다갔다하니까 안 돼요. 넘겨 놓으려니 이 일을 재차 수습해서 선포해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 기간이 이번 3중일 기간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누구든지 이걸 모르면 넘어가지 못한다구요.
줄을 잡고 올라가야 할 텐데, 우물에 빠졌으면 우물 위로 올라가려면 줄을 잡고 감아 올라가는 놀음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손발이 있어 가지고 양 벽을 타고 올라가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 둘 밖에 없어요. 줄도 있고 그 다음에 벽도 타고 갈 수 있는 것이 원리예요. 알겠어요? 죽기 전에는 움직여서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요?「예.」 마찬가지라구요. 자!
『……지옥에 있는 사람도 선생님을 통해서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지옥에 있는 사람들도 선생님에게 오면 부모와 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천국에 올라가서 비로소 교체됨이 없이 평형선이 되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모르게 된다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미치광이 놀음이고 사기예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니, 사탄세계하고 지옥과 천국, 있을 수 없는 것이 생겨났으니 그것을 변경시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언제든지 통일교회에 드나들게 될 때는 하늘나라의 왕궁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하통일의 대표로 드나들어야 돼요. 여기가 그렇다는 거예요, 사는 것도 그렇고. 여기에서 싸우고 티격태격하게 되면 안 된다구요. 싸움 소리가 나면 안 돼요. 영계의 가정이나 천사세계나 주목하고 있다가 ‘저것들, 또 싸우누만. 똥개 새끼들! 천국이 뭐야? 내가 지키고 못 들어가게 하겠다.’ 한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못 들어가게 했지만, 이제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들이 가정에 타락한 무엇이 있으면 못 들어가게 하는 거예요. 스톱시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선생님이 무슨 죄를 지어 가지고 사형선고를 받게 되면 교수대에 나가는 것을 내가 실감하고, 총살당하는 것을 실감하는 거예요.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로서 느껴 가지고 그 자리에 있어서 당당할 수 있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으니, 하나님이 언제나 그렇게 나왔으니 그 자리를 지켜 나가야 된다는 천리를 따라서 나온 거예요. 자기라는 생각을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해야지. 자!
『……여기 서 있는 사람들, 특별히 이번에 여기에 와서 낚시를 했는데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뭐예요? 스트라이프트는 줄이에요. 줄이 있는 배스라는 거예요. 줄 없는 배스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특별한 고기를 잡고 있다는 사실은 인류를 대표해 공헌할 수 있는 산 제물로 바쳐 가지고 만물을 희생시키고 많은 새끼들을 길러서 멸종되지 않을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한 것입니다.』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천국인을 상징해요. 미국이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네이션(United States Nation) 아니에요? 13개 주를 중심삼고 독립했어요. 그것도 13개 주지요? 13수! 제일 나쁜 수를 맞췄어요. 우리가 2001년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네이션에 있어서 정착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간에 내가 돈들 줘 가지고 임자네들을 여기에 오게 해서 대신하도록 한 거예요. 나는 병원에 가 있으면서 불러다 다시켰지. 몇 사람이 왔나, 그때? 효율이! 「낚시대회 때 말입니까?」 그럼. 해양권 대표들을 전부 다 불러온 거라구요. 그걸 중심삼고 하와이서부터 준비해서 남극까지 답습해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요. 갔으면 벌써 돌아올 기간이 됐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해양공원을 만들어야 돼요. 여수 순천의 땅을 사 가지고 지금 현재 낚시올림픽대회를 준비하는 거예요. 8억 달러, 8수 이상 맞추는 거예요. 여수 순천에서 절반을 하고 내가 절반 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육지와 섬이 하나되어 해양권 어디든지 자유로이 육지와 같이 걸어다닐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야 돼요. 해양공원을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런데 한국 이상 아름다운 데가 없어요. 한국같이 섬이 많은 데가 없어요. 3면이 바다로 되어 있고 큰 대륙의 맨 밑창에 이렇게 된 것인데 달려 있는 거예요. 제주도는 수직으로 달려 있어요. 인도네시아는 횡적이고, 그 다음에 싱가포르는 45도고, 한국은 종적이라구요. 그걸 연결시키는 거예요.
중국을 통일시키면 대련으로부터 청도를 중심삼고 해양권 노선이 살아요. 그 뒤에는 전부 다 밤이라구요. 중국이 해양권을 장악 못 하면 세계를 지배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하기 위해서 상해로부터 베이징으로부터 ―그것도 해양권이에요.― 해 가지고 대련이라든가 청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과 연결하고 세계와 연결하는 거예요. 해양권을 중심삼은 그 투쟁의 세계에서 앞서기 위해서 육지의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물건을 싸게 만들어서 해양권 점령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막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수산사업에서 첨단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도 그래요. 남극에 수산자원의 제일 중요한 것이 다 있어요. 크릴새우를 일년 동안에 얼마나 잡을 수 있느냐? 본래 새우 종류는 일년밖에 못 살아요. 이것은 깊은 바다까지 들어가서 살기 때문에 7년 8년 산다나? 오래 못 사는 거예요.
새우나 오징어 같은 일년생은 전부 다 고기밥이에요. 그들이 일년 살고 많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바다에 죽은 것을 고기들이 주워먹고 사는 거지. 그게 다 먹이사슬의 균형을 취하기 위한 하나님의 창조의 비밀이에요. 자!
『……그 일을 완결해서 바쳐드려야만 자기들까지도 3대권, 하나님 1대, 아담 2대, 3대의 가정으로서 부모님 대신 가정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일국 중심가정으로서 해방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천일국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어디든지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 손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둘이 만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됐느냐 할 때 어때요? 자기를 위한 자주적인 자각의 세계는 반발하지만, 타주적인 자각의 세계는 서로 서로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타주적인 시대로 전환되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백 사람이 모여 있어도 백 사람을 위할 수 있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되는 거예요. 백 사람이 자기를 위하게 되면 백 가지 분파가 생기지만, 전체를 위한 내가 되겠다고 하게 될 때는 백 사람을 하나 만드는 중심이 생겨나요. 뼈가 생겨나요. 성상 형상으로 뼈가 생겨나요.
그래서 전부 바꿔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뭐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데 그런 법은 영원히 없어요. 천지가 개벽되면 새로이 뒤집어져서 광명천지가 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 벌어지는 것은 이런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기를 위해 산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해 산다고 해야만 거기에 뼈가 생겨요. 성상 아벨적 기반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게 성상이지? 뼈지? 형상은 가죽이에요. 자!
『……그 모든 방대한 것이 어떻게 이런 한 일련의 체계에 의해 시작해 가지고 연대적 관계가 방향이 맞고, 결과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어떻게 결론지을 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그건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아담은 장성기 완성급에 서 있기 때문에 완성에 대해서 모릅니다. 그건 선생님만이 개발한 것입니다.』
완성이 가정에서부터 나라와 세계예요. 그 세계가 모르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상대가 없어요. 그래서 망하는 거예요. 망하려니까 자각적으로 망하는 것을 천지의 중심으로서 이용하기 위한 것이 프리 섹스, 호모예요. 그건 근본적으로 파괴하는 거라구요.
위해 살면, 남자는 여자를 위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하면 자기 기반이 보호를 받는 거예요. 여자는 하나라도 남자들이 보호해 주고 남자가 하나라면 여자들이 보호해 주기 때문에 괜찮은 거예요. 보호할 것을 파헤쳐 가지고 뼈다귀까지 깎아 먹고 다 팔고 망하는 거라구요. 음란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역사는 망해 가는 거예요.
8대가 전부 다 상간관계예요. 관계가 아니고 간음한다는 그 말이에요. 할아버지로부터, 4대로부터, 우리가 8수를 중심삼잖아요? 하나님까지도, 신 대신 놀음을 하니 8수가 전부 다 유린당하는 거라구요. 이걸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얼마나 엄청난 일이에요? 사랑 문제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하늘땅이 왔다갔다하고 밤과 낮이 바꿔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것이 전부 남자 여자들의 생식기관이에요. 그것이 상간 관계로 할아버지가 손녀하고 살고 그래요. 미국은 엉망진창이에요. 삼촌이니 고모니 무엇이니 전부 다 그래요. 7대, 8대가 다 더럽혀졌다는 거예요. 끝장이에요. 이것을 지금까지 지탱하는 것은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에요. 선생님의 뜻이 여기에 있어서 거름더미에 씨를 심어 가지고 자라기를 바라는 거예요. 유엔까지 씨를 심어 가지고 거름더미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놔두는 거예요. 거름이 썩고 썩고 썩어 가지고 흙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때까지 오는 거예요.
상관관계가 아니라 상간관계예요. 간음한다는 ‘간’이에요. 미국에 우리 식구 되는 한 사람이 있는데, 딸이 아홉 있는데 아버지가 딸들하고 관계해 버렸어요. 왜? 사탄세계에 넘겨주기 싫으니까. 그래도 아버지가 딸을 사랑하는 것이 가깝다고 보호하겠다고 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처녀들이 남자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오빠가 그렇고, 삼촌이 그래요. 그러니 완전한 사람이 없지.
알겠어요? 상간관계예요. 상간관계의 질서가 평준화되어 버렸어요. 남자들이 이용해서 만족하고, 여자들이 이용하고 만족하는 거예요. 전멸 파괴시키는 이런 기준이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없고, 나라가 다 없어지게 돼요. 그것을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이라구요. 알겠나?
지금 회의가 어떻게 끝났나? 노무현이 와 가지고 회의가 어떻게 됐나? 효율이, 방송을 들었어?「여기에 뽑아 왔습니다. 훈독이 끝나고 읽어 올리겠습니다.」내용이 어떻게 돼?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신문에서는 한국 정부의 핵문제 해결 견해하고 미국의 견해하고 의견 접근을 못 봤다,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의견 접근을 볼 수 없어요.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될 것이 뻔한 건데 말이에요. 자!
『하나님이 원하지 않는 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하고 자리잡아 주고, 부모님을 해방하고, 천지의 대왕마마를 해방해야 돼요.』
하나님을 내가 해방했으니 여러분은 지상 부모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부모님을 해방해야 돼요. 부모님의 나라를 찾기 위한 영적 세계와 지상세계의 양심기준을 세웠으니, 조건을 세웠으니 여러분은 그것으로 몸뚱이를 재창조해야 돼요. 몸뚱이 나라를 잃어버렸지요? 누가? 하나님이 아니라 아담이에요. 아담가정이 했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해야 돼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갈라졌는데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자!
『……절대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처음 말씀대로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거기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내 오관 십관을 함께 해서 전부 다 불살라도 불사르기를 바라고 보따리 싸서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야 탕감복귀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뭘 해주소.’가 필요 없다구요. 다 아는데 말이에요. 실천이 없으면 안 돼요.』
지금 부모님이 다 나눠 주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생기는 것은 통일교회에 쓸 것이 아니고 새 나라의 건국비로 써야 되는 거예요. 비축 자금으로써 자기 몸값, 자기가 만물을 유린했던 죄를 탕감해야 되고, 아들 죽였던 것을 탕감해야 되고, 자기 실체들이 파괴된 것을 재창조해야 되기 때문에 새 나라를 지상 나라보다 낫게 지어야 돼요.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미국을 건설한 그냥 그대로 하늘나라로 넘겨받을 수 있지만, 기독교가 반대하고 미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네로가 로마를 불사른 것도 일리가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이 새로운 성주를 만들어서 타락한 중 이하의 사람, 소생 장성급까지 오른 사람들 앞에 나눠 줘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걸 중심삼고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앞으로 새로운 천국을 만들어 가야 돼요. 천사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든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 싸워야 돼요. 사탄에게 끌려가서 만든 그 세계까지 전부 다 불살라야 된다는 거예요. 자!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회장 기도)
이번에 밀링고를 로마에 가서 만난 것도 역사적이에요. 지키던 두 사람까지 다 후퇴했다며?「예. 그 방을 지키고 있던 경호원들이 서로 얼싸안고 이렇게 되니까 경호해야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그게 다 역사라구요. 한 시간 이상 그러면 문이 열리는 거예요. 공기와 물과 사랑은 틈이 있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게 3대 생명의 요소지요? 물, 공기, 그 다음에?「빛입니다.」 빛, 사랑이에요.
모세관 작용이 있잖아요? 전부 다 끌어 올려 흡수하게 되어 있어요. 물이 부착력에 의해서 올라가는 거라구요. 사랑은 부착력이 강하지. 한 번 붙으면 떨어지지 않아요. 통일교회의 말씀을 들으면 그것을 어디나 가더라도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지옥에 가게 되면 한이 크다는 거예요. ‘아이구, 이 말씀을 지켰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거예요.
그거 얘기를 좀 해요, 효율이! 「예. 우선 양 회장한테 간단히 보고가 올라왔는데, 그것부터 읽을까요?」 그래, 그러자!
「……부모님이 수고하신 모든 업적과 실적이 새로운 천운의 때에 확실하게 드러나는 그런 귀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우루과이에 갔다 온 보고를 좀더 하겠습니다.」
자기가 처음 갈 때부터의 역사를 간단히 엮어 가지고 일본에 갈 때까지 그 고충이라든가 그런 얘기를 하라구. 지금까지 했던 얘기가 있잖아?「예.」 이게 자기들이 전부 다 해야 될 일이에요. 그냥 그대로 이웃집의 사실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있으니 연결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일과로서 보고를 시키는 거예요.
자기가 별동대로 일본이면 일본만 중심삼고 떨어져서 동산 너머의 하나의 나무와 같이 서면 태풍이 불고 하는 8년 풍파를 겪어 가지고 남기가 힘든 거라구요. 엮어질 수 있게끔 받쳐 줄 수 있는 환경여건이 절대 필요해요.
한국만 가지고, 소련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뜻이라는 것은 세계적이에요. 전반적인 연결이 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대회를 중심삼고 공개시키는 거예요. 이것을 자기들 대신 내가 해줘서 상속해야 된다구요. 어떤 때에는 어떤 것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우리가 가 보고 이래 가지고 육대주를 서로서로 왔다 갔다 하며 도울 수 있는 사람, 특별히 기반도 춘하추동으로 만들어 가지고 교체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을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외교 루트에서 문제가 되기 때문에 못 했지만 이제는 터놓고 국경을 넘어서서 3분의 1 요원을 바꿔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절반도 바꾸고 3분의 1씩 바꿔 가지고 외국 사람을 중심삼고 일할 수 있는, 화합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선진국가만 동원해서는 안 된다구요. 후진국가도 교체해 가지고 화합을 시켜야 돼요. 태풍이 불어오면 물도 섞어지고 공기도 평준화되는데, 그런 놀음을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어디에 갖다 쓰더라도…. 이제부터 세계적인 인사조치를 국경을 넘어서 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에서 할 때 일본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국가메시아를 배치했는데, 그 나라의 실적이 감소했으면 어느 나라의 대표로 그 기준에 해당하는 각 주별로서 교체해 가지고 교체 협조를 해서 평준화, 물이 수평이 되게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자기만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수평으로 세계적이요, 세계적만이 아니고 영계를 중심삼고 연합시키는 거예요, 결의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결의문이 5대 성인 결의문, 그 다음에 공산권 결의문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엄청난 놀음이에요? 이것은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어요. 어디까지 가느냐? 일본 사람이 안 믿으면, ―일본이 지금 125대인가?「예. 지금은 138대입니다.」― 그것을 종합해서, 왕의 계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교육받은 사람이 일본 에 통고해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일본 국가가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놀음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진국가 한 열두 나라만 그렇게 해놓으면 그 가외의 나라는 뭐…. 전체를 할 필요 없어요. 자기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돼요. 제국의 왕통 몇 대씩, 한 12대씩 해서 전세계를 묶어 가지고 내 갈기는 거예요. 그것이 공개되면 그런 재료를 중심삼고 한꺼번에 유엔을 통해서 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전체 분위기를 한꺼번에 몰아서 하늘에 끼워 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접붙이는데도 전체예요. 기독교와 모슬렘과 유교와 불교가 관계를 안 해요. 영원히 원수와 같이 나온 거라구요. 이것을 접붙여 가지고 화합하게 하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별것 아니라구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교차축복!
우리 통일교회가 들어가서 미국 같은 데 한 주면 주에 살더라도 별의별 짓을 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의 사람들이 다 들어와 살거든. 들어와 사는데 한 무리가 되게 해서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3년만 밤낮 쉬지 않고 교육하게 되면 그 부락 전체, 그 지역 전체를 전부 돌려놓을 수 있어요. 지금 현재 가정이 없고, 종족이 없고, 부모가 없어요. 이건 아침의 광명한 해가 여명을 뚫고 나오는 것처럼 힘찬 소망으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인데, 이게 얼마나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생각할 때 한 사람이 가서 부락뿐이 아니고 군, 주까지 문제 되는 거예요. 주도 간단한 거예요. 각 군 대표를 중심삼고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이 가서 50명씩 150명만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 성공한 것이 몇 개 주가 되면 전국화가 되는 거예요. 전국화만이 아니라 미국만 하게 되면 세계화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까 자기만 똘똘 잘한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물방울이 떨어지는 데는 컵에 떨어지겠나, 큰 호수에 한 방울이 떨어지겠나? 컵에 떨어지는 것은 당장에 효과가 나는 것 같지만, 큰 호수에 한 방울 떨어지는 것이 같은 힘으로 확대되는 거예요. 그 여파는 작지만 몇 번 만 떨어지게 되면, 컵에 떨어진 물결 이상만 되면 그건 세계화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이에요. 동네의 주인! 한국의 주인은 한국 전체의 책임자예요. 면 책임자는 면의 주인! 그래서 면을 부활시켜야 돼요, 입적시키고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입장에서.
그 말은 뭐냐? 돌감람나무가 수많은 가지가 있지만 전부 다 잘라 가지고 가지 가지에 전부 접을 붙여서 참감람나무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볼 때, 6천년 동안 돌감람나무 열매를 열어 가지고 떨어지는 것을 보고, 이것이 3년이면 3년 동안, 가지 가지에 하나씩 맡아 가지고 6천년 된 나무를 전부 다 접붙인다고 생각해 봐요. 가지가 몇 가지나 있겠나? 접붙여 가지고 그것이 참감람나무가 됐다 할 때 그 기쁨이, 3년 동안 했으면 3년 동안의 기쁨이 6천년 동안 돌감람나무가 자라서 사탄이 좋아하던 몇십 배, 몇백 배 하나님이 권한을 세울 수 있는 자랑거리라구요. 알겠어요?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종합적인 자기 주체적 입장에서 하늘이 창조하듯 그 놀음을 해서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옮겨 심는 것이 하나님 섭리의 주류사상이에요. 그렇지요?「예.」최후의 목적, 그 결실을 알았으니, 이상으로 바라던 것이 확실히 이러니까 이제는 우리 책임자들도 그래요. 소련 책임자는 소련의 원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이들을 찾아가서 교차결혼할 수 있게끔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거 하려면 유엔을 통해야 돼요. 외교무대를 통해야 되고, 외교관과 그 위의 국무장관을 중심삼고 국가와 하나될 수 있고, 그리고 법무부를 통해 가지고 대통령과 하나될 수 있어야 돼요. 3단계예요. 법무부 장관, 그 다음에 외무부 장관, 그 다음에 내무부 장관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시켜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로 묶게 되면, 영향권 비례에 따라 가지고 세계를 몽땅 변혁할 수 있는 이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런 일을 종합적으로 전체의 연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평준화해야 돼요. 불가피하게 우리의 소명적인 정착지가 그래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원리적 관이라구요. 그 일을 이제부터 해야 되기 때문에 전부 다 알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만 알지 말라는 거예요. 시험 치게 된다면 말씀한 내용, 그런 회의해서 종합적으로 보고한 내용을 시험 쳐서 이래 가지고 대외적으로도 치리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가게 되면 아프리카를 몇 개 주로 분할해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 세계 사람들이 단기간에, 며칠 동안에 평준화할 수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 전역이 알 수 있게 된다구요. 그러면 어디에서 등록돼서 이렇게 돼 가지고 어느 나라를 거쳐서 상대적 관계로 몇 번 지그재그로 돼 가지고 아프리카 전역이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문제가 세계문제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다 망했다구요. 로마가 망한 것도 가정파탄 때문이에요. 도의적인 윤리를 중심삼고 가정이상권을 연결 못 시키면 전부 망하게 돼요. 자멸하게 돼 있어요. 자꾸 들려 가지고 솟아날 도리가 없으니 망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우리가 알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이제 어디 가든지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또 참감람나무 열매뿐이 아니고 씨도 심을 수 있으면 심고, 큰 가지면 가지끼리도 바꿔 심을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시대예요. 나무 전체가 한 가지에서 천 가지 만 가지, 우리 가정 하나가 할 수 있게끔 하게 되면 나라 복귀는 쉽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연대적 관계, 종적 횡적 연대 관계예요. 그러니 가정을 중심삼고 묶어지잖아요? 종적 기준이 없어요. 사탄의 혈족을 찾아 가지고, 횡적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에서 횡적 기준, 가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가지가 하나의 방향성을 갖춰서 나무 전체를 점령하는 거예요. 그런 것처럼 한 나라가 떨어진다구요. 나라 하나는 간단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웃 동네에 가서 접붙여 보라구요. 우리가 잔치를 베풀고 우리 사람 한 사람이 가서 열 사람, 그 동네의 반장이니 무슨 책임자를 동원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거예요. 딴 동네는 쉬더라도 쉬지 말고 주인은 밤을 새워 가면서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천국 복귀, 지상정비 복귀가 얼마나 간단하다는 개념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그러니까 이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박상권이면 박상권이 이북에 가서 자기만 알면 안 돼요. 흘러가는 골짜기의 물이 골수로 흘러가기 때문에 몰라요. 전체적으로 흘러가서 열 길 물이 좁은 한 골수로 흐르던 것이 평면으로 한 면에 흐른다면 열 배 넓이로 흘러갈 수 있으니 그 일을 왜 안 하겠느냐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대회 때는 전반적인 모든 것, 세계적으로 보고해서 등수를 매기는 거예요. 평면에서 현실적 자기 생활권 무대와 그 영향, 영계의 실상과 실제 생활을 맞춰 가지고 그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열매가 축복가정이에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그 일을 마음놓고 반대 없이 동서남북으로 달려가면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핍박받으면서도 참고, 감옥 가면서도 피해 다니면서 개척하던 놀음을 했던 것인데, 이거야 그야말로 금상첨화(錦上添花)와 같은 자유해방의 시대를 보게 될 때 하늘에 감사해야 돼요.
하나님 우리 아버지, 우리 주인 양반이 이렇게 수고해 가지고 된 것이니 고맙다 이거예요. 열매를 주인 대신 관리해서 따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종합적인 책임자의 길을 열어 줘서 고맙다고 해야 돼요. 국가 메시아권까지, 세계 메시아권까지 동참할 수 있는 영광의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연대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이렇게 간단 간단히 보고해 가지고, 초세계니까 유엔이 하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심적 미국이면 미국, 앞으로 제3이스라엘 한국에 되어질 모든 전부, 이스라엘권 역사를 중심삼고 자기가 가서 나라를 복귀해서 천상세계, 천국과 접붙여 나가는 거예요.
단군 성조의 그 위의 조상에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에? 「예.」 올라가잖아요? 맨 나중에 가서는 하나님과…. 그 일을 할 수 있는 길을 트는 것이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이 있지요? 다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돼요. 올라갔다가 내려올 수 있는 길이 되어야 국민이 세계의 성자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했는데, 금년 표어가 그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서로서로 같은 길에서…. 줄 모를 심는 거와 마찬가지로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여섯 개, 여섯 개를 심는데 누가 하나라도 더 심느냐 이거예요. 둘만 더 심으면 챔피언이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팔려 가는 거예요. 그래서 푸른 지대가 한꺼번에 쫘악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많아요? 3억6천만쌍을 할 때 그 이름만 남겨놨지,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전부 다 부활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의 아들딸, 초등학생까지 가르쳐 줘 가지고 부모를 깨우칠 수 있는 이런 놀라운 일, 접붙일 방법이 있는 거예요. 부모들이 ‘나도 축복가정이니 너희들도 해라.’ 할 수 있게만 해놓으면 부락 전부를 청소년서부터 할 수 있는 거예요.
중생식! 알겠어요? 중생식이 뭐예요? 어머니가 임신했으면 성주를 먹이는 거예요. 여덟 살 이내의 사람들은 어머니한테 먹이자고 해서 먹일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동생들, 형님들을 먹게 하는 거예요. 부활식! 거기에 축복할 수 있는 아들딸, 18세 이상이 있으면 빨리 결혼해 주는 거예요. 이제는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교육도 유치원 교육, 중고등학교 교육, 대학교 교육까지 해서 앞으로 자유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또 생활권도 앞으로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와 더불어 평준화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공적인 공부하는 사람은 생활 기준도 1년에 몇천만 가정씩 해방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못살더라도 깨끗하게 살겠다고 함으로써 그것이 사탄세계의 반대 기준이 되어서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광명한 생명의 햇빛, 그 다음에 깨끗한 물, 그 다음에 깨끗한 공기, 깨끗한 흙, 깨끗한 핏줄로 천국화되는 거예요.
동산에서 큰 푸른 나무가 있더라도 거기에 돌감람나무니 잡다한 것이 있으면 열매 딸 수 있는 것, 참감람나무 열두 그루가 있으면 열두 그루를 전부 다 존경해서 그 씨를 자기가 접붙일 수 있다면 돌고비를 하면서도, 고개를 넘어서도 접붙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소망이니만큼 종만 넘기면 모이게 돼 있고, 들어서면 거기에 가담하고, 봤으면 거기에 가담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내가 숨쉬는 데 따라서 나와 더불어 같이 자라야 되고, 그 다음에 내가 먹여 주는 거예요. 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눈으로 보고 사랑하고, 냄새 맡고 사랑하고, 입으로 먹어 가지고 크면서 품고 사랑하고, 그 다음에 사랑의 노래를 들으면서 일생 동안 하늘을 위해서, 한 나라와 한 세계와 한 사람 앞에 한 핏줄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열매 밭이기 때문에 자라는 과정 전체를 프로그램대로 무엇이든지 접붙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푸른 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하늘의 중심 동산에서 세계가, 하늘땅이 하나되면 천하는 통일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감람나무와 같은 이상적 새로 접붙인 열매로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가지각색 모든 것을 납고하는 거예요. 잔칫날에 천상세계의 우리가 일하던 것을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공적인 비축된 모든 재료를 가지고 하나님의 생일을 축하할 수 있는 제사를, 아버지의 축하의 날에 잔치할 수 있으면 그 이상 자랑할 것이 어디 있겠어요? 그렇게 가야만 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공개해야 되는 거예요. 비밀을 공개하고 자기들이 일을 했으면 하늘이 연결될 때까지 지켜 나가야 돼요.
선전하는 데는 실적 없이 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은 2퍼센트를 하고 백 퍼센트 한 것같이 하는데,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다 이루어 놓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게 전통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기들이 약속했으면 자기들이 이룰 때까지는 사탄도 비밀, 하나님도 비밀이에요. 누구도 몰랐는데 아는 사람 그들이 주인 자리에 서 가지고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돌감람나무나 참감람나무의 주인이 공인할 수 있는 연대적 책임이 드러나는 거예요. 연대적 권내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그것을 표창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나 사탄세계나, 참감람나무 주인이나 돌감람나무 주인이나 ‘옳소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세계는 자동적으로 벌어진다! 아멘!「아멘!」 알겠나?「예.」
그러니까 우루과이가 딴 나라가 아니에요. 왼손가락이면 이거예요. 여기에 좋은 소식이 있으면 전체에 영향이 되는 거예요. 그 영향권으로 여기에서 여기까지, 손가락 다섯 개가 전부 다 해 가지고 좋아서 만져 주고 서로 사랑하는 거예요.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기들이 예쁘면 자기가 구하는 거예요. 아기 눈을 사랑하고, 코를 사랑하고, 전신이 일체 돼 가지고 일체의 심정권을 느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191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아원 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그거 누가 해야 되나? 우리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고아원 도시, 고아원 나라! 고아원 나라는 참감람나무 나라와 같이, 차이 없이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어디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지상천국,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권! 가정권이 아니에요. 아담가정의 천주권이에요. 개인권, 가정권을 넘어서 천주권 해방이 개방되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리워하고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는 지상천국의 한 나라, 이상세계가 정착하는 시대가 되느니라! 아멘이라구요.「아멘!」 알겠나?「예.」
그래서 우루과이 얘기를, 역사를 간단 간단하게 얘기해요, 여기에 있는 사람이 몰랐던 사실을! 그렇기 때문에 비디오도 다 만들라구요. 자기들이 증거한 것을 비디오로 만드는 거예요. 우루과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온 역사,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온 모든 사실들! 거기의 특정기를 중심삼고 소련을 주류 뼈가 될 수 있는 내용으로 편성해서 소련을 위한 비디오를 만드는 거예요. 소련권은 그것으로 수련하는 거예요. 그 이상 정성들인 사람이 어디 있나?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소련이면 소련을 중심삼고 하려고 하지만, 소련 연방권 내에 있는 전부를 정성들여 같은 비준으로 영화를 만드는 거예요. 그건 소련의 공산주의 지배를 받더라도 아들딸 교재를 통해서 한 창고가 있으면 민주세계의 새로운 비축 재료, 주변에 산과 같이 비축 재료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 알겠지?「예.」
이제는 종합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 현재 사진기가 나왔지요? 「예.」 그 조그마한 것이 3백만 원? 좋은 것은 5백만 원이라는 거예요. 5백만 원짜리는 촬영기와 마찬가지로 녹음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찍었다가 지우면 또 쓸 수 있고, 몇 번도 쓸 수 있게 돼 있더구만.「예.」 이야, 그거 만사 오케이! 문화세계를 창조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기재용품을 가졌다고 내가 사랑하는 거예요. 어머니에게 찍으라고 하는 거예요. 다 찍은 다음에 내가 종합적으로 찍어 가지고 필요하게 되면 내가 찍은 사진을 팔아먹어야 할 때가 온다구요. 알았어요?
이제 얼마나 살겠나? 특정한 기준에서 내가 순회 가서 사진 찍어서 편집까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루에 수십 번 나가요. 그런 기록적인 사실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찍어서 주인과 연결시켜 가지고, 이 책은 천년 만년 누구든지 다 가져야 되는 거예요. 장사도 그런 장사가 어디 있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돈을 무진장 벌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내가 지금 현재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보고 있는데, 몇 개 회사가 경쟁하고 있더구만. 한 나라에서 경쟁해서 매해 다른 것을 보충해서 완전한 비디오를 편성하는 거예요. 비디오를 편성한다면 열 개면 열 개, 스무 개면 스무 개 골자를 딱딱 해 가지고 백 개를 대표한 하나, 이래 가지고 아이들을 간단히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텍스트북이에요. 세계를 대신해서 가르쳐 줄 수 있으니 세계적인 하늘나라에 연결될 수 있는 교육 재료로서 교육하면 그 아들딸이 하늘나라에 가려고 하지, 자기 나라에서 살려고 하겠나?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바쁘다구요. 그런 재료를 죽기 전에 어떻게 이 땅 위에 남기느냐? 우리 시대를 보더라도 3대권을 거쳐 가지고 세계를 하늘에 봉헌하고 돌아갈 수 있어야 돼요. 그 책임을 우리 시대에 해야 돼요. 선생님이 지상에서 1대라면 여러분이 2대니 3대권을 중심삼고…. 축복에 3대권이 다 들어갔지요?「예.」 2세들이 다 들어갔지요? 같은 비례에 의해서 평면에 서 가지고 이 일을 협조해야 돼요. 셋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셋이 하나되어야 세 나라가 벌어지고, 그래서 30개 나라, 3백 개 나라가 하나되잖아요? 어디에 막힘 없이 말이에요. 숨쉴 때 막히면 되나? 여기 코 속에 하나의 털만 있어도 지장이 온다구요. 얼마나 예민해요? 눈도 그래요. 속눈썹 하나에 무엇이 붙어 보라구요. 수십 번 깜박해서 그게 안 떨어지면 눈을 못 뜨는 거예요. 입도 그렇잖아요? 모든 기관이 그렇게 돼 있으니 연대적 해방권에서 자기의 동작을 해 가지고 하늘과 관계, 세계와 천주와 관계를 맺기 위한 작동을 하는 것이 창조의 피조물이다! 그 주인이 나다!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 연대적 주인의 책임을 내가 진다!
내가 한국만 생각했다면…. 34년 동안 미국에 와 있어서 한국은 엉망진창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 그렇지만 한국에서 갖춘 것을 빼앗아갈 사람이 없어요. 빼앗아갔다가는 돌려줘야 된다구요. 손해배상까지 청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이 남한을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하더라도 다 먹은 것 같지만 삼켜 버리지를 못해요. 꽁지를 물고 있지만 대가리를 못 삼키는 거예요. 3분의 1을 남겨 가지고 한꺼번에 대가리가 꽁지를 물고 있는 천사장을 훌떡 삼켜 버려요. 그럴 때가 왔어요. 어떻게? 접붙여 가지고! 알겠나?「예.」 이제 접붙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접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우리가 제주도에서 밀감나무를 사 가지고 접붙였는데 참 재미있어요. 다른 것에다 하면, 개량종을 심으면 그 가지에 그런 열매를 맺는 거예요. 이야!
축복적! 그 다음에 뭐라구요?「천세가정축복당입니다.」 그 이름을 쓰는 거예요. 천세, 하늘나라의 가정축복당! 축복연합!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해방,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결혼식! 거기에 입적, 그 다음에 자기 부모의 입적 권한, 승리의 패권 자리에까지 등단한 것을 전수 받아 가지고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 사랑! 부모로부터 수천만 대 천국 갈 수 있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 전통적 역사, 참부모가 결정한 것이 천년 만년 영계까지 통일이니 이것을 안 했다가는 영계에 가서 숨이 막히는 거예요.
들이쉬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나? 눈도 깜박거려야지요? 입술도 움직여서 뭘 먹어야지요? 눈도 그래야지요? 공기에 맞춰 가지고 말이에요. 또 귀도 그래요. 사지백체가 그 호흡권 내에서 지장이 없게끔 ‘나는 건강하다. 동서남북 어디에 모자라는 것이 없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 서 가지고 상하․전후․좌우, 내가 올라가면 전체가 올라가고, 내려가면 전체가 내려가고, 오른쪽으로 가면 전체가 오른쪽으로 가고, 이렇게 전체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우주 축소의 주인, 소우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원리관 이상 실체가 땅 위에 벌어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 가지고 되겠어요? 미국 나라가 내 나라가 되려면 친척관계 이상 가깝게 돼야 돼요. 친구가 되면 동창 동창은 다 잘라지는 거예요. 영원히 핏줄로 연결할 수 있는 이 일을 알았으니 이것 이상 귀한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 일족의 역사를 걸고 숙명적인 책임을, 과제를 엄숙히 해 나가는 거예요. 걸음걸이에, 행동 하나에 비디오 세계에 흠이 나지 않고 금이 나지 않게 깨끗이 내가 가르쳐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원리원칙에 박자를 맞춰 그 발자국을 밟고 넘어갈 수 있게 후손들 앞에 남겨 줘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개척해야지요? 나라가 없지요? 안 그래요?「예.」 세계가 고개를 넘으면 다른 세계가 되는 거예요. 평준화돼 가지고 한 물결이 칠 수 있는 큰 대양과 같이, 또 지진이 나 가지고 히말라야산맥이 있는 대륙이 움직이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같은 호흡적 영향권의 일치화를 이뤄 가정에서부터, 할아버지로부터 3대권을 묶어 가지고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건 귀가 닳도록 내가 얘기해야 돼요. 지금까지 세 번씩 했으니 3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이것을 이어받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식을 해줬으면…. 나라가 없잖아요? 천국의 이름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일국이지요?「예.」두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 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내 개인적 가정이 아벨가정이라면 주변의 열두 가인가정이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이러니 천국화 운동이 접붙임으로 끝난다면 얼마나 간단하냐 이거예요. 아멘, 할렐루야, 찬송,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런 의미에서 이걸 하기 위해서 불가피적으로…. 여러분도 어디 가게 되면, 이번에 배웠던 것, 어디는 어떻고 아프리카가 이렇고 어느 대륙은 어떻고 우리 대륙은 몇째다 하는 것을 앞으로 통계를 내서 인터넷 사이트에 기록해서 누구든지 이메일을 중심삼고 즉각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해줘야 돼요. 세계에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친족 앞에 그걸 따가지고 후르륵 대신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순애보> 같은 것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순애보>가 있으면 순정의 남자…. 지금 순정의 남자가 아니에요. 프리 섹스를 하니 똥개처럼 너저분한 거예요. 아이쿠! 순정의 여자가 아니에요. 그래서 꿈에도 영원히 절대순정이 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남자면 진짜 남자, 순종의 남자가 돼야 돼요.
황선조면 집에서 대하게 될 때 ‘우리 아들은 이런 아들로 태어났다.’ 하면 그냥 그대로, 부모가 인정한 대로 돼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돼야 되는 거예요. 나랏님이 응원하는 동시에 하나님이 응원하는 거예요. 3대권의 분열된 것을 통합시키기 위해서는 가정에서 효자, 나라의 효자, 하늘땅의 효자지요?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서 해방적 왕권 단일 문화세계, 사랑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창조이상의 승리권, 자기 권한이에요. ‘권’ 자는 이 ‘권(權)’ 자예요. 권한인 동시에 통일되어서 어디든지 내가 숨쉬는 데 세포가 같이 쉬어요. 4백조 개의 세포가 같이 숨쉬고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우주가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한 자주적인 자기 인격권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부터 내가 벽돌담을 쌓아 가지고 하나님의 집과 지상․천상의 집을 짓는 거예요. 한 모퉁이라도 벽돌담을 쌓는 데 보태고 가야 저나라에 가서 가담해 가지고 집의 귀퉁이에라도 들어가 앉지, 무엇 가지고 어떻게 들어갈래요? 심각한 문제예요.
선생님이 감옥에 드나들면서도 그런 마음 단 하나밖에 없어요. 죽어도 그 자리에서 죽는다 이거예요. 참감람나무 씨를 품고 접붙이는 기준을 중심삼고 접을 붙여서 죽지, 다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기 위해서 그렇게 참아 나온 거라구요. 이런 전통적 사상을 여러분이 전수 받아 가지고 알뜰하고 자랑스럽게 해야 돼요. 부모를 해방해 가지고 부모들을 만들어 주고, 출생신고를 해서 하늘나라의 백성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조상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그렇지요?
아멘이 아니고 만세예요. 영원한 아멘, 영원한 만세, 해방의 주인이 되느니라! 영생불멸 부활적인 하나님의 동생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상 사랑 받으면 하나님의 동생이 되는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 있는 논리가 있었다는 사실!
우리가 저나라에 가서 최고의 그 자리, 해방되어서 하나님이 하던 창조역사, 누구든지 내가 느끼고 아는 것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아프리카 어디 나타나라 하면 나타나고, 내가 미치는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 전부 다 보고 느끼는 거예요. 모든 초감각적인 내용과 초추상적인 내용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그 나라가 이상적 천국이에요.
상헌 씨가 그랬지요? 눈먼 사람과 눈 밝은 사람이 천국에 와 있다면 차이는 어떨까 생각하는데, 눈이 성한 할아버지하고 봉사 아이가 나타난 거예요. 옷을 입지 않으면 어떨까 생각하니까 벌써 발가벗었다는 거예요. 금은 옷을 입어 가지고 축복의 예식장에 나갈 수 있는 준비를 하고 그렇게 하나님에게 인사하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가고 싶어요? 「예.」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빨리 죽자 이거예요. 뜻을 빨리 이루자 이거예요. 매 맞아 죽든가, 큰 바위로 집이 무너지는 데서 피살당하든가 해서! 그곳이 저나라에서 기념탑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서 조상들이 그 자리에 와서 모여 가지고 조상을 축하할 수 있는 기념탑이 설정되는 거예요. 기념탑이 아니라 기념 붐이, 관광 붐이 생기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한번 해보라구요.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잘 들으라구요. 책임자들은 들은 모든 보고를 가지고, 세 번 하고 열 번 했으면 비디오를 만들 수 있는 재료를 편집해야 돼요. 각 나라의 우리 전체 활동의 재료, 뼈, 골자가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손이면 손뼈가 있어야 되고, 발이면 발뼈, 등이면 등뼈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서 자기의 재료를 편집해 가지고 후손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고해 주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기들이 가서 자기 혼자 꿍꿍이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다 밝혀 줘야 돼요. 내가 가면 어디 가든지 앉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할 거라구요. 그 이상 기쁨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백두산이든지 어디든지 가서, 백두산 너머에 가 가지고, 백두산 10배까지 가서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그 10배 영역이 내가 주관할 수 있는 영역으로 번식되어서 전체가 하나돼 나를 세우기 위해서 부활의 권한이 생기는데, 그것을 안 하겠어요? 누가 봐준다고, 알아준다고 해요? 필요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박상권!「예.」 북한 천지의 꼭대기에서부터 이번에 들러서 딱 박아 놓는 거야. ‘내 말을 들어라. 안 듣게 되면 이제 내 책임을 다했으니, 알려줬으니 나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언제든지 여기서 죽을 수 없는 것 아니냐.’ 이거야. 다 알았으니 알았으면 실천해야지? 가면 붙들고 담판해. 네 것이야, 내 것이야? 자주적 자아의 기준을 중심삼고, ―자아가 아니에요.― 타아적 전체 주인의 자리를 개척하는 내가 부끄러울 것이 어디 있고, 체면이니 위신이 어디 있어요? 망신이 어디 있어요?
요즘에 체면? 똥개 같은 사탄이 체면을 세우려다가 망할 존재가 되고, 위신을 세우려다가 망하는 거예요. 아버지 위신, 할아버지 위신, 이래 가지고 자기들이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이렇게 해라.’ 할 수 있어요? 솔직해야 돼요.
그래서 내적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절대 남자, 유일 남자, 불변․영원 남자예요. 그가 찾는 사랑도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 사랑! 절대 상대, 유일 상대, 불변․영원한 상대! 이번에 내가 영화를 보니까 여자들이 참 무서워요. 끝까지 그 일을 가릴 수 있는 마음이 있는데 해원할 수 없으니 고통이에요. 사랑의 고개를 못 넘어 정상의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만세,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실 수 없는 불쌍한 여성이에요. 그 고개를 내가 개척해 준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을 점령하려고 했지만, 자기를 잡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 주인으로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어머니 자신도 그래요. 내가 97퍼센트를 창조해 가지고 3퍼센트 하던 그 놀음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가는 길을 말이에요. 어머니도 성격이 얼마나 빨라요? 비판이 빨라요. 땡 하게 되면 딱 답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복귀섭리에서 동쪽으로 가는데 서쪽으로 가서 암만 맞대야 안 된다구요. 동쪽을 따라가서 동쪽에 갔다가 와 가지고 중앙에서부터 출발해서 서쪽으로 가야 돼요. 여자는 그래야 완성하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사십 된 남자가 갖은 여자들의 별의별 곡절 가운데서 연단된 거예요. 그런 환경에서 어머니를 갖다 놓고, ―원리도 안 들었다구요.― 우주의 어머니 되게 하기 위한 이 길을 싸워 나가는 것이, 그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요즘에 상대에 대해서 이혼하겠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천국의 통일, 쌍십절을 세우기 전에는 이혼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천하의 모든 것을 용서하려니 어떤 죄도 선생님이 책임지고 탕감할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용서해 주는 거예요. 36가정도 여자들을 데리고 교육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영계에 간 여자들도 달라붙어서 자기의 상대니 아들딸이 미진하면 잘라 버리고 다시 살려 달라고 간곡히 바라는 거예요. 이래서 지상, 청평의 영적 감정을 받아서 3대 이상 12대까지 그것을 바랄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을 용서해 주는 거예요.
지금 12대까지 넘어가는 놀음이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아들딸을 낳아서 야곱이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서 한두 사람이 틀어지게 되면 깨져 나가는 거예요. 가룟 유다가 잘못해서 예수가 깨져 나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일심, 해 봐요.「일심!」자기 마음을 중심삼고 일체, 몸뚱이가 하나됐는지 안 됐는지 자기가 알지요?「예.」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아들딸을 제물 삼아라, 하나님이 이삭가정의 에서와 야곱을 중심삼고 야곱을 제물 하라고 하면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가정이 종족 기반을 닦기 위한 거라구요. 이것은 나라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일족이 제물이 되어서 충신의 문을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또 일족이 희생되어서 민족의 문을 열고, 민족이 희생돼 가지고 국가의 문을 열어야 돼요. 그러니까 한민족이 희생돼 가지고 국가의 문을 열자는 것이 통반격파운동이에요. 이게 몇 번째예요?
그런 것이 일심,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선생님이 가르친 비준 앞에 어느 정도 일체가 되어 있느냐? 일체, 몸뚱이가 하나되어 있느냐? 그건 자기가 잘 알아요. 눈을 볼 때 몇 퍼센트, 코를 볼 때 몇 퍼센트, 귀는 몇 퍼센트, 손발은 몇 퍼센트, 마음은 몇 퍼센트, 내 생애의 기록은 몇 퍼센트냐 이거예요. 자기가 안다구요. 그러니까 그 자리에 서 가지고는 안 되겠으니 자꾸 겸손해야 되는 거예요. 80퍼센트 까지 올라갔지만 이 비준이 밑창의 자리까지, 이상까지 내려가게 되면 완전 통일이 되는 거예요.
위하고 또 위하고 하나님이 투입하는 거예요. 일심․일체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그 다음에 일념(一念)이에요. 일념이라는 것이 이제(今) 마음(心)이에요. ‘생각 념(念)’이지요? 이제 마음! 단 하나의 지금의 마음이 문제라구요. 그렇지요? 이제 마음, 일념이지요?「예.」 일 이상이 아니고 일념, 생각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어 있는지 안 되어 있는지 자기가 기도하기 전에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직고해야 돼요. ‘용서하소서!’
만물에 대해서 직고해서 ‘이런 사람이다.’ 해야 돼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이런 사람입니다.’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자기 아내를 중심삼고 ‘이런 사람입니다.’ 하고, 내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사람입니다.’ 해야 돼요. 그것이 그 공식에서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내려가는 거예요. 승리의 자리까지 내려가서 지옥 밑창까지 내려가게 되면 내려갈 데가 없으니 반대로 뒤집어져 가지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가 그 꽁무니에 따라붙어서 천사세계, 사탄세계를 몰아내는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논리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연합적 운동에 소홀히 하지 말라 하는 것을 충고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관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유엔을 공략해야 돼요. 유엔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동원하는 거예요. 미국을 동원해 가지고 유엔을 동원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내가 이제 할 것은, 주동문을 시켜 가지고 부시 행정부…. 선생님의 생각이 뭐냐? 미국 가정이 3대 왕권을 인수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 닐이 이혼하는 것을 볼 때 ‘이야, 딱 나와 같은 자리구만!’ 했어요. 그냥 그대로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아들, 3대 손자가 잘생겼어요, 배포가 있고. 그거 봤지?「예.」
그래서 현진이까지도 포인트 오브 라이트(Point of Light)에 가담했지요? 자기가 축복하지 않았어?「예. (곽정환 회장)」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왜 무관심해? 지금 설자리가 없으니까 좋은 여자를 택해 줘야 되는 거야. 알겠나? 부시 아버지도 그러라고 하고, 그 다음에 더블유(W) 부시 형제들도 그러라고 하고 해야 돼요. 조지 부시 대통령 아내 이름이 뭔가?「바바라입니다.」 바바라! 보고 또 봐라, 돌아보면서 봐라! 바바라! (웃으심) 미국 여자를 바바라는 싫다고 할 거예요. 영국 사람도 싫다고 할 거예요. 어머니하고 딸이 사치하는 거예요.
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이 여왕의 나라가 돼 있는데, 그럴 것 아니에요? 남자들은 기를 못 쓰고 여왕이 잘 하면 세계는 발전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발전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 암만 말해도 이 공식에 일치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그러니 이제는 나이가 그만 했으면 일심․일체․일념이 돼 있으니 어떤 도시에 갖다 떨어뜨리더라도 자기들이 다 안다구요. 일심이 이렇게 되었다면 몸뚱이가 90도 됐느냐 이거예요. 90도를 갖다가 하늘나라까지 끌어다가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자리에 왔다 갔다 해 가지고 다시 갖다 맞출 수 있겠느냐? 그게 일념이에요. 가정 정착할 수 있느냐? 그게 정착이라구요. 알겠어요?
정착한 한 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에 종족․민족․국가까지 이 수직의 자리에서 확대시켜서 90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권을 점령하는 거예요. 탕감해 가지고 나중에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끝낸 다음에 땅에 갖다가 5월 10일에 붙여 놓은 거예요.
그러니 어디 갈 데가 없어요. 세계를 품고 마음을 중심삼고 가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가 이렇게 골짜기가 되어 있으니 그것을 끌어올려야 돼요. 그걸 위해서 우리 아들딸을 선교사로 보내고, 건설단으로 보내는 거예요. 한국에 건설단 보낸 것을 내가 잘했다고 했다구요. ‘그거 우리가 할 일이구만.’ 골짜기를 메우고, 산을 헐고, 교량을 놓고, 굴을 뚫을 수 있는 건설대예요. 우리 건설대가 어디든지 가서 땀을 흘리고,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려 가지고 지옥이 연결돼야만 천국 일원화될 수 있는 세상이 되는 것이다!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때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내가 안 하더라도 너희들은 내가 간 길을 따라가야 된다. 안식의 천국 출발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쌓은 자기 공적의 자리에 머물지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연대책임, 연대 완성을 해야 된다구요.
자, 계속해서 우루과이 얘기를 좀 해요. 맨 처음에 갈 때 어땠다는 것 말이야. 네 사람을 비자도 없이 데리고 들어갔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한참 걸리겠구만. 우루과이 나라가 한국하고 맨 수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그렇게 얽어매서 선생님이 라팔로마(La Paloma)에 몇 번을 갔게? 바람이 불 때 끝에 가서 기도한 거예요. 여기에서 이래서 남극의 기지가 되어 한국과 형님 동생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우루과이가 지금 415만인가?「315만입니다.」 4백만 잡고 한국의 10분의 1이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주체국 앞에 상대국이 되는 거예요. 그 상대권을 만든 것이 몇 년 됐나? 20년?「23년인가 됐습니다.」 그 기간에 남미로 건너가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내가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경계선을 넘으면서, 안데스산맥의 고개를 넘으면서 해가 뉘엿뉘엿 질 때 브라질 선교사와 얘기하면서 눈 물을 흘린 거예요. ‘후일에 내가 찾아와서 개발할 것입니다. 아버지, 잊지 마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했던 거예요.
해와국가가 정신차리라고 가미야마에게 ≪하나님의 뜻과 세계≫ 그 책을 옥중에서 내가 편성해 줬어요. 네가 가서 이것을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읽어 가지고 일본 나라를 네 집과 같이 생각하고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그 일을 못 했어요. 또 그래서 그 일본 나라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한국 대신 나라로 연장한 파라과이, 남미에 보내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해서 남미에 간다고 하게 될 때 남미에 갈 수 있게 일본이 안 돼 있어요. 반대하고 그런 거예요. 할 수 없이 국가 메시아들을 남미의 레다(Leda)에 보낸 거예요. 레다 지역이 비행기 레이더와 마찬가지 이름이에요. 8만 헥타르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배치했는데, 그걸 기적적으로 구입해서 한 거예요. 피폐한 도시 형태를 새로운 도시와 새로운 부락으로, 자연과 화합한 문화촌 도시 형태를 만들자는 거예요.
레다에서부터 빅토리아 농장까지는 여섯 시간 걸린다구요. 그것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인디오 부락, 열 아홉 족속이 사는 그 부락에 내가 벌써 50만 달러를 주어서 거기에 광장을 지어서 병원 대신, 학교 대신, 그 다음에 운동할 수 있는 체육관 대신 기지를 만들라고 한 거예요. 땅도 사라고 했는데, 선교사로 간 사람의 이름이 무엇인가? 그 사람에게 줬는데 그것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구만.
그런 준비를 다 시키기 위해서 두 시간 걸리는 곳곳마다 기지를 설정하는 거예요. 그것을 대신해서 파라과이강과 아마존강에 50킬로미터 마다 182개 곳인가 초소를 만드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초소를 지어 가지고 관광을 안내하는 거예요. 찾아오면 주인의 자리에서 가정적인 출발의 새로운 교육을 할 수 있는 기지를 만들기 위해서 말뚝을 박은 거예요.
말뚝을 박았는데 주민들이 와 가지고 내가 그랬다는 것을 중심삼고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도적놈이 첩자 행동을 해 가지고 점령하는 기지를 만든다고 해서 별의별 소문이 다 났지. 그런 것을 여러분이 다 모르잖아요? 그 역사를 전부 다 거쳐왔기 때문에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에요. 부모님이 가야 할 고개를 넘기 위한 평지작업을 했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언제든지 눈물을 흘리면서 그 지역을 순회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슬렘은 성지순례를 열심히 하지요?「예.」 이제는 차가 있으니 매년 왔다 갈 수 있는, 성지순례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땅이 얼마나 취미산업의 관광지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유정옥도 지금 불쌍한 자리에…. 유정옥의 가족도 문제지? 그게 자기들의 마음이 아니에요. 하늘이 딱 틀어쥐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끝에 가서는 전부 다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맞지 않으면 내가 다시 편성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 나라와 가까운 자리가 아니라 먼 나라와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강현실이 그랬지요? 역사에 제일 오래 된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이 강현실이에요. 왜 강현실이 그러냐? 강현실이 스물 두 살 때에 부흥사였어요. 부산에서 통일교회에 첫 번째로 들어온 기록자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먼 성인하고 하는 거예요.
자기는 사도 바울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사도 바울은 상대가 있다고 해서 성 어거스틴하고 해준 거예요. 성 어거스틴은 구약시대 사람인데, 영계의 기지를 중심삼고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천주교 소화운동을 영계에서 지상과 연합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영계는 사탄의 뼈와 같고 지상은 살과 같이 되어 있는데 병이 나고 누더기 판이 된 거예요. 이것을 개조해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핏줄을 바로잡아야 사는 거예요. 이게 골수 마피아단이에요.
그래서 나는 별의별 반대를 하더라도 가만히 있어요. 그들이 마피아 단이기 때문에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이 문 총재가 아니다. 문 총재라고 하는데 아크 비숍(archbishop; 대주교) 밀링고가 나쁘지, 마리아가 나쁘지, 통일교회가 나쁘지 않구만.’ 그래야 되는 거예요. 끝까지 만민을….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원수세계, 3단계의 철옹성같이 지키는 그곳을….
또 스털링스예요. 스털링스는 두 번째 스탈린이에요. 사탄세계의 스탈린이 있었는데 하늘세계의 스탈린이 돼 가지고 공격적인 괴수가 되어서 문을 여는 데 자기 문화권 이상, 자기들 지키는 사람 이상 말하는 거예요. 아크 비숍이 카디날(cardinal; 추기경) 후보 될 수 있는, 교황을 추천하는데 후원할 수 있는 부대가 되니까 거기에 지키는 졸개들이 별것 있어요? ‘아이구, 훌륭한 분이 이러는구만.’
그러면서 최후에는 사람들을 만나서 좋아할 때는 거기를 지키는 두 사람이 자리를 비우고 후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말을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먼 데서 왔는데 이태리 말로 얘기하는 거예요. 순회하는 사람이 얘기하니까, 자기들 선생보다도 이태리 말을 잘 하고 이러니까 감동 받는 거지. ‘이야, 이런 아크 비숍은 서로 친구가 되기 때문에 저렇게 좋아하누만.’ 그냥 인정하니 졸개새끼들은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제 카타콤(catacomb)까지 기록을 남겨 가지고 이스라엘의 예수님이 십자가에 희생한 성지, 그냥 그대로 구약 신약의 중요한 곳을 찾아가서 연결시켜 해방적인 기도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 이스라엘권 재창조, 재부활을 시키자 이거예요. 유대인들을 세상에서 다 싫어하지요? 비로소 회개하고 하나님이 2차 예수를 중심삼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 것을….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서 통일천하, 아담가정에서 실수한 것을 국가적으로 복귀하려고 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죽여 버렸기 때문에 국가적 가인 아벨이 나타난 것이 세계까지 된 거예요.
국가 기준을 못 넘었기 때문에 나라를 걸고 한을 품고 가는 예수는 나라 없는 영적 개발의 초소로 나타났기 때문에 예수는 승천하고, 어머니신인 성신은 체가 없어요. 그래서 기름 같은 성신, 물 같은 성신, 바람 같은 성신, 체가 없는 해와가 와 가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줘 가지고 체를 입을 수 있는 신부 창조의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이 세계적 기준에서 선생님 시대에 와 가지고 어머니를 세운 거예요. 대신 실체권으로 지상에서 맞춰 가지고 보조를 맞췄기 때문에 실체권 해방까지 이루어진 거예요. 역사가 길고 멀어요. 그런 것을 안다면 여러분이 기도하다가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돼요. 축복가정이 기도하게 되면 눈물 바가지가 터져서 눈물과 콧물과 입물이 하나돼 가지고 내 가슴 사이로 젖 골짜기를 메우고, 그 다음에 옆으로 흐르지 않고 배꼽을 메우고, 음부를 메울 수 있고 생식기를 적셔 가지고 하늘 앞에 생식기 자체가 회개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그 다음에 뭐예요? 땀과 눈물과 피! 알겠어요? 삼위일체권으로 몸뚱이 전체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콧물이 흘러나오고 눈물이 합해져 가지고 여기 인중을 통해서 아랫입술을 통해서 턱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중앙을 통해서 젖가슴 중심으로 딱 해 가지고 배꼽을 통해서 자기 생식기까지 적실 수 있어야 부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기도할 때 솜바지가 젖어 가지고 짜야 할 정도가 됐어요. 그러니 얼마나…. 며칠 동안 밥도 안 먹고 사경을 헤매면서 그런 놀음을 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라구요. 자기 자신들은 이런 은사의 승리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 보화 중의 보화, 천주와도 바꿀 수 없는 보화, 그 골동품을, 천상세계의 박물관에 제일 왕좌에 전시될 그 물건을 몇 푼짜리로 소모시키려고 하는 축복가정이냐 이거예요. 언제든지 뒤돌아봐 가지고 비준을 삼아야 돼요.
그러니까 세계와의 관계를 벗어난 자리는 관계없는 거예요. 관계를 맺는 자리에서 내 가정을 끌고 나가야 된다는 철석같은 결의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연대적 책임을 강조하는 이 시간이에요. 알겠지요?「예.」 다시는 얘기 안 해도 이게 다 녹음될 거라구요. 자, 얘기해 봐요.
오늘이 며칠이야? 15일이야, 16일이야?「15일입니다.」 15일, 내일은 16일을 맞아요. 병원에 들어갔다가 딱 만 두 달, 60일이에요. 자, 얘기해요. 잘 들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선생님이 비장했겠나? 신학대학원 들어갈 때 얘기했지?「예.」 중간에 철수해 버린 거예요. 신학교에서 제일 아벨적인 입장의 사람들을 빼서 남미에 들이박아 놓은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하지 않고 내가 했어요. 그렇지요? 자기들도 못 하는 거라구요. 자! (우루과이 활동에 대한 유정옥 회장의 보고와 동북대륙 활동에 대한 석준호 회장의 보고)
중국 소련에서 연대적인 모든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재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배포해야 돼요. 소련과 중국 지도자의 아들딸을 분할 배치해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소련과 평준화될 수 있는 상대적 기반까지 닦아야 돼요. 그래서 옛날의 공산권 국가들을 중심삼고 두 나라만 돌아서면 전체가 휙 돌아가고 세계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공산주의 이념, 리버럴한 인본주의 사상도 거기에 달려 있으니 그것 한 것으로 금이 가서 우리와 합동할 수 있는 평준화 세계 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주력해야 돼요.
지금 공산체제가 달라지지 않았어요?「예.」 옛날 체제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박보희가 다 만난 사람이라구요. 만났던 사람인데 지금까지 내버려뒀던 거예요. 판다를 하느라고 중간에 뒤떨어졌기 때문에 그 사람들하고 연결 안 된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의 모든 사상적 배경이 미국이라든가 구라파의 영향을 보면 무시할 수 없는, 자기가 알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서 계속해 나온 거예요.
이제는 체제가 달라졌으니만큼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옛날에 만났던 사람 계열을 따라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조직을 연결하는 거예요. 구태의연하지 않고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 가지고 지금 완충지대에 있어서 이것을 묶어 가지고 새로이 위성국가와 관계를 맺게끔 하면 상당히 빨리 발전할 거라고 본다구요. 알겠나?「예.」
그것을 준비하고 박보희를 중심삼아 가지고 활용하라구요. 박보희는 북한과 소련과 중국을 책임졌었지요? 그것을 각별히 해 가지고, 판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내버려둔 것인데, 박상권하고 박보희하고 셋이 중심삼고 판다를 재현할 수 있는 개발에 대한 계획을 새로이 하는 거예요. 그게 상당히 중요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방치한 것을 다시 입수해서 반환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판다 자동차 공장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단동에 자동차 공장을 만드는데 판다와 연결시키고, 지금 현재 대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김 아무개 양반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것까지 맺으면 정부의 보호권 내에서 빨리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정리해 가지고 석준호하고 판다를 중심삼고 움직여 나온 모든 사실을…. 석준호는 잘 모르잖아?「예.」
판다 땅이 아직까지 우리의 소유권으로 되어 있으니만큼 그걸 빨리 개발하든가 무슨 기점을 만드는 거예요. 중국 전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관광지인 동시에, 젊은 청년들을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고, 자동차 정비의 세계적인 연결체로서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석준호도 그것을 알고 소련까지…. 이제는 소련과 중국에 팔아먹어야 된다구요. 지금부터 준비해 가지고 그렇게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
석준호! 「예.」 박상권도 지금 거기에 손을 못 대고 있잖아? 「제가 거기 사장인데….」 사장인데 사장을 못 하고 있지. 거기에 자동차 수입 공장까지, 1년에 준공 작전을 요리하기 위해서 모험해서 별의별 놀음을 내가 다 해놓은 거예요. 그것을 지금 현재 김 아무개 딸이 맡아 가지고 하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새로운 인맥을, 이번에 대우에서 남미에 버스를 만들어 팔던 책임자를 중국에 데려가서 자동차 공장의 책임자로 세워 놓아 가지고, 사람을 빼다가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판다를 제2관리지역으로서 앞으로 대외에 선전할 수 있는 좋은 곳이에요. 이미 알려져 있는 거라구요.
그때 국내에 판매할 수 있는 길만 되었으면 세계적 기반이 될 텐데, 박보희가 계획을 잘못했어요. 외국에만 수출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될 게 뭐야? 그러던 것을 내가 뒤에 물려 가지고 끌고 지금까지 답보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우리의 대외적인 선전 산업기관의 한 출발 개문으로서 필요한 지역이에요. 거기에 판다 도시가 생겨났다구요. 알겠나?「예.」
혼자 하지 말고 인맥을 통해서, 젊은애들을 연결지어서 우리가 순회 지역으로서 앞으로 수련소를 중심삼고 전국의 젊은 사람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자동차 기술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면 젊은 사람들이 불이 붙을 수 있는 좋은 재료예요. 연결해요. 한번 초청해서 세밀히 방문하는 거예요. 거기에 부사장 이름이라도 네임밸류를 허락하는 것이 좋아요. 내가 지시한다구. 알겠나?「예.」
판다의 사장이 박상권인데 부사장의 이름을 가지고 미국 조지아 주니 어디라도, 한국에 가더라도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베트남에 가더라도 우리 공장을 중심삼고 북한을 찾아가도 괜찮아요. 일련의 방어선이 되어 있으니 그 기반이 상당히, 앞으로 중국이 산업부흥 하는 데 중요한 메인 라인(main line)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나, 석준호?「예.」 그것을 빨리 해야만 앞으로 중국을 안팎으로 요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게 지시고 명령인 줄 알고….「그러면 박보희 회장한테 전화를 한번 해보겠습니다.」자기가 사장인데 자기에게 직접 선생님이 지시했는데 박보희한테는 통보하면 된다구. ‘박보희, 박보희’ 이러지 말고. 구태의연한 지나간 사람들, 지팡이로나 썼지, 내세우면 안 된다구. 나이가 벌써 일흔 네 살이지?「예.」 나이가 얼마나 많아요? 그래서 이제 박보희보고 지팡이 넘겨줄 생각을 하라고 한 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개조해야 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석준호가 대신 빨리 인수해야 되겠다구. 그래서 지금 얘기하는 거야.「알겠습니다.」
소련이라든가 중국의 젊은 사람들이 끼여 가지고 외교 루트로서 산업부흥을 할 수 있는 초소가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 전기 스위치를 누르면 폭발할 수 있는, 다이너마이트에 도화선만 달아 놓으면 한꺼번에 폭발할 수 있는, 중국과 소련 연방, 국가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그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까지 자고 있던 것인데 깨치면 된다구요. 알겠나?「예.」
일본의 책임이 크구만. 외적인 산업부흥을 도와주어야 돼요. 일본이 자기의 책임을 벗어나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것 하기 위해서 이번에 내가 지시했지?「예.」 그래, 그래서 얼마나 예금했나? 360만 달러를 예치하라고 했는데. 우선 120만 달러부터 시작하라구. 교회의 이름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안팎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 교회에 두 사람씩 배치하는 거예요. 그 교회에서 한 사람 앞에 20명씩 그 교회 발전과 그 도시 개발을 위한 경제적 개발을 하는 거예요. 선진국가의 기술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번에 양창식이 오게 된다면 교회에서 밴 두 대, 20명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한꺼번에 같이 하지만, 네 사람에서부터 열 사람까지 불려 가지고 채워서 직접…. 과거에 일본에서 우리가 경제 팀, 백십자를 만들어서 세계적 활동을 했지?「예.」 전도와 경제활동이에요.
내가 여기에 와서 세계적인 기준, 미국 정부가 지원했으면 이건 뭐…. 내가 10년 동안 미국 활동을 정지해 버렸어요. 회의도 안 하고 말이에요. 카터 정부 때 통일교회가 망해 가지고 다 쓰러진다고 했어요. 본부까지도 지부까지도 회의도 안 하고 모이지도 못하게 한 거예요. 10년 동안 그래 가지고 얼마나 지장을 받았는지 몰라요. 이놈의 카터 정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미국 연방수사국)가 그것을 도와주고 기독교가 도와준 거예요. 거기에 같이 보조를 맞춰서 선동하고 그래 가지고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한 사람이 84명이에요. 열두 제자하고 72가정이에요. 72가정하고 12가정 해서 84가정만 하게 되면 종족적 정착, 120가정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서 1년 열두 달을 중심삼고 몇 년이에요? 7년 해서 84명만 전도하면 미국을 살린다고 일일일(1,1,1) 작전을 하던 것이 지난날의 우화가 돼 버렸어요. 실제로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새로이 소련에서는 지금 현재 경제활동 3년, 전도활동 3년이에요. 본격적으로 그 일을 개척해야 돼요. 이게 들어가게 된다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소련이나 중국이나 우리 축복가정에 대해서는 다들 반대하지 않지? 어때? 소련과 중국에서 축복받기를 다 원하지?「예.」 부모들도 원하지?「예.」 자, 이거 천하가 다 개문된 거예요. 「중국에서는 축복행사를 사회운동으로 할 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나발 불고, ―천사장이 아니에요.― 하늘이 직접적으로 나발 불고 북 치고 개문하는데, 절대 우리가 죽어서는 안 돼요. 솔솔이 떼와 같이…. 공기도 그렇지요? 틈이 있으면 들어가지요? 물도 그렇지요? 햇빛도 그래요. 사랑은 더하다는 거예요. 영양소가 땅의 뿌리를 통해서 올라가는데, 모세관 작용, 부착력에 의해서 끌어올리기 때문에 꼭대기까지 돌아가는 거예요.
공기도 물이 가는 데는 다 가는 거예요. 물에 산소가 없으면 따라가는 거예요. 또 햇빛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영양소가 없으면 안 돼요. 나무 하나가 하나님의 창조 본질적인 요소의 4대 요건을 구비해 가지고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나무가 그러는데 사람은 그보다 더해야 된다는 것이 창조원칙 사상관에 의한 결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석준호!「예.」 판다 자동자 공장의 부사장 이름을 가지고 일해요. 선전을 철저히 하고 판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우리 요원들과 단동의 자동차 공장 기술자들을 합해서 부속품을 제작하면서 앞으로 세계적 공장을 재차 출발하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국가 산업기관의 중요한 회사에 취직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다 살리는데 이놈의 홍성표가 들어가서 팔아먹고 망쳐 놨어요. 책임자 하나가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한번 뒤집어 놓으면 그것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1, 2년에 안 된다구요. 집안 하나 망한 것도 살리려면 몇 대가 걸리는 것인데, 나라가 그렇게 되고 갈 길이 꺾였는데 몇 대가 뭐야?
하나님의 복귀섭리, 3시대의 가정으로부터 국가와 세계를 다 망쳐 놓은 것을 선생님이 40년에 맞췄다는 것이, 부흥한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여기까지 와서 천지해방권을 선포하고 자유분방한 세계에서 마음대로 어디나 담을 넘어가서 우리의 소망을 심을 수 있고,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건 누가 자르지 못하게 만들었으니 쉴 새가 어디 있어요? 달려라, 날아라! 이번에 돌아가서 새로운 여러분이 되어서 날아가라구요. 뛰는 놈 위에 뭐?「나는 놈입니다.」 나는 놈 위에 어떻게 해야 되겠나? 비상천! 수직으로 올라가야 돼요, 하늘로. 그것까지 생각하고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래, 북한에 대한 것은 대개 다 알지요?「예.」몇 시야, 지금?「열 한 시 10분입니다.」 그러니까 시간도 많이 갔는데, 이렇게 연대적 책임을 언제나 더 중요시해야 돼요. 주변의 잘된 것을 자기가 본떠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횡적인 기반을 확대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주인된 우리 가정이 천일국의 중심 패권을 잡아 가지고 틀림없이 개인에서부터 천상까지 수직을 중심삼고 평정해서 하늘과 연결되어야 돼요. 딱 붙어 가지고 뒤집어 놓는 이런 시대라는 것을 알고 결심했으니 그 일을 해야 돼요. 산업부흥과 국가를 중심삼고 통반격파운동이에요. 아시겠습니까?「예.」
일족의 족장들을 다 세워 줬지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를 120개국에 다 세워 줬지요? 그 다음에 제사장이 다 있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 돼 가지고 나라 찾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중요한 곳을 중심삼고 세계에 대사관을 설정해서 배치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교육받아 가지고 시험치는 거예요. 거기에서 1차, 2차, 3차예요. 가정적 기준에서 누구 배치하고, 국가적 기준에서 누구 배치하고, 세계적 기준에서 누구 배치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놓아서 가정적 메시아를 한 나라에 세 사람씩 배치해서 딱 조직해 가지고 뚫어 놓으면 순식간에 그 세계는 우리 판도에 들어올 수 있는 거예요.
참 멋진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망각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자기 나라와 연대적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일을 조급히 달성해야 될 소명적 명령을 받고 직접 일선을 나섰으니,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돌고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이 모든 것을 일생에, 40년 동안에 정리한 거예요. 전부 다 개척이에요. 전부 다 미지의 골짜기를 개척한 것인데, 여기에 원리를 중심삼고 밟아 가면,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 바퀴 돌아 들어가서 본연의 기준에다 맞추게 되면 천하가 거기에 불붙어 가지고 쿵쾅 쿵쾅 천상정비 지상정비, 새로운 창조의 이상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지나가는 거기에 가정으로부터 천주까지 찾아질 수 있는 환희의 이 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지요?「예.」
여러분이 지금까지 모르던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이제 나가는 길도 여러분이 모를 일을 할 것이 많아요. 비행기도 사고 헬리콥터도 사는 거예요. 과거의 기준은 기계공업이었지만 이제는 뭐냐 하면 항공 기술이에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은 최고의 기술을 점령해야 세계의 국가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이 기술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며칠 전쟁을 했나? 「약 한 달 했습니다.」 「전쟁을 진짜로 한 것은 한 21일 했습니다.」
옛날에 조지 부시 때는 43일 기간이었어요. 50만을 동원해서 불란서니 구라파에서 데모하는 것을 따라다니면서 내가 정리해 준 거예요. 그런 은혜를 조지 부시는 알아요. 그 다음에 가정정착을 하라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한이에요. 그래서 어머니가 일본 순회할 때 수행한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국장을 해먹은 사람이니 시 아이 에이(CIA) 메인 라인에서부터 반대하고 별의별 핍박을 받으면서 얼마나 미끄러져 돌아가려고 한 것인데 내가 강조한 거예요. ‘배짱으로 들이받아 버려라. 절대 괜찮다.’ 이거예요. 그래서 잘 넘어서니까 문 총재의 말을 들어서 손해 안 봤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르헨티나에서 신문을 만들 때 그 사람이 4개국을 순회한 거예요. 남미에 언론기관 설정할 것을 약속 받아서 들어온 거예요. 내 명령을 받아서 4개국을 순회해서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아르헨티나에서 신문 창간일에 연설한 거예요. 나는 한 10미터 앞에 청중 가운데 앉았고 그 사람은 단상에 있는데 인사도 안 했다구요. 지금까지 안 만난 거라구요. 한 달에 세 번 네 번, 몇 달 동안에 열 번 이상 만날 수 있는데 옆방에 있으면서도 안 만난 거예요. 그러니까 안 만났다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요전에 우루과이에서 350명 교육할 때 개인 사진을 찍게 한 거예요. 우루과이와 파라과이를 중심삼고 남미 전체…. 나프타(NAFTA; 북대서양자유무역지대) 조직을 미국이 주도하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 줘서 연결시키려고 뛰었던 자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대통령 퇴임한 후에 기념관을 만드는 데도 내가 많은 것을 후원해 준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적으로 잊어버릴 수 없어요. 사람이라면 잊어버릴 수 없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3천7백만 달러의 돈을 썼어요. 5만 명의 교단을 움직인 거예요. 크리스천 사이언스 회사, 45만여 명의 목사를 조직해서 비밀리에 5만 교회를 움직여서 후원한 거예요. 그래서 13퍼센트에서 34퍼센트 차이로 대통령에 당선된 거예요.
그렇게 산 녀석이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지만 나한테 빚 진 것은 잊지 못하는 거예요. 그 마음이 뭐냐 하면, 가정문제를 자기가 해결했으면 미국이 살 수 있었는데 못 했다고 양심에 가책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가 일본에서 순회대회 할 때 다섯 곳을 수행했어요. 미국 대통령이 다섯 곳을 방문해서 그런 놀음을 했다는 것은 역사의 기록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언론이 있으면 잘 쓰기만 하면 일본과 중국과 소련까지, 한국은 자동적으로 굴복할 수 있는 좋은 재료인데, 워싱턴 타임스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가지고 놓쳐 버린 거예요.
2차대전의 7개국이 후원만 하면 완전히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것을 다 놓쳐 버린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을 중심삼고 유엔에서 결혼식 한 그때에 유엔 사무총장을 미국 정부가 내가 원하는 사람으로 임명했더라면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때 경제사회이사회의 책임자를 세웠지? 그 다음에 한국 대사가 유엔 총회의 의장이 되게 돼 있었지? 「그 당시 의장이었습니다.」 그 다음해에! 그럴 수 있는 때를 맞춰 가지고 전부 다 짜서 배짱 있게 미국 정부가 밀어야 돼요.
상․하원을 교육하라고 해서 교육하지 않았어요? 한 번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유엔 대사들하고 공동으로 해야 돼요. 한 7년 전인가 8년 전에 유엔 대사하고 미국에 온 대사들을 합해 가지고 270여 명의 대회를 한 거예요. 그때에 세계가 이렇게 해야 산다고 얘기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유엔 해체운동을 하는 것을 세계의 전략가들을 잡아다가 교육해서 방어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뭘 하고 있는지.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낚시질이나 다니고 허송세월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낚시가 뭐 필요해요? 안 그래요? 사람을 낚시질하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중요시하는 것은 무엇이냐? 미국의 국기가 스트라이프트 플래그(flag; 기)라구요. 그래서 미국 고기예요. 기독교를 잡자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열심히 한 거라구요.
그래서 33년을 지내서 이것이 지나가는 거예요. 34년 만에 예수님이 로마를 넘어 가지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축복, 하늘땅을 넘어설 수 있는 그 한을 내가 풀기 위한 거예요. 이 땅 위에 와서 예수가 살아서 이루지 못한 것을 재차 실체를 가지고 와서 초종교․초국가․초왕고(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제2차로, 유엔이 지금 무력해서 다 땅에 떨어졌으니 이것을 다시 만들기 위한 거예요.
이번에 40개국 제안을 중심삼고….「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그대로 잘 진행을 하고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에 우루과이 대통령 상기메티를 잘 활용해요.「예.」 남미의 한 책임자로 세워 가지고 나라 몇 개를 수습하는 거예요. 40개국이 아니라 50개국이 넘어요.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유엔하고 싸울 수 있는 장(長)들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이번에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이름이 뭐야?「메넴입니다.」 메넴도 우리 클럽에 집어넣어서 역대 대통령 해먹은 사람들의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써먹어야 되겠다구요. 나라를 중심삼고 40개 국가의 대사가 참석해야 된다며?「지원을 해야 됩니다.」 지원을 40개국, 60개국, 70개국, 100개국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예.」
소련권 국가들도 그래요. 거기에 가담하겠다면, 후원하겠다면, 국가가 지원하겠다면 선발해서 가담시키는 거예요. 지금 해양권만이 아니고 대륙권을 중심삼고 공산권까지, 민주세계의 국가, 직접 2차대전의 괴수들도 거기에 가담시켜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유엔 총회의 절반 이상만 넘게 되면 자동적으로 일방통행으로 나발 불고 북 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번에 이 기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물려 놨기 때문에 옛날에 하던 것을 다시 하는 거예요. 상․하원의 분과위원장들을 전부 다 하고, 유엔의 몇 개 조직의 분과위원들을 연합해 가지고 빨리 교육하라구요.「예.」 이스라엘에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기 전에, 식기 전에. 알겠나? 「예.」
18일에 돌아와요. 21일은 우리에게 뜻이 있는 날이라구요. 넘어서면서 7월 4일에는 초종교․초국가적으로 축복받은 패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초종교․초국가적 교차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지시했어요. 알겠나?「예.」 7월 4일, 작년에 큰 잔치를 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쉐라톤 호텔을 중심삼고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거 준비해요.「7월에 한국에서 축복행사를 하십니다.」 이건 7월 4일이야.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 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야. 알겠나? 「예.」
그 전에 양창식에게 즉각적인 준비를 하면서 가라고 했기 때문에 돌아오면서 타고 앉아 가지고 상․하원 분과위원장, 유엔 분과위원장, 그 다음에 주지사까지 참석하게 해서 한번 우리가 보고하는 거예요. 우리가 초종교․초국가․왕고(WANGO)가 뭘 하는 것인지 보고를 해주겠다 이거예요. 상․하원 중심삼은 분과위원으로부터 초청하는 국회의원들, 유엔의 분과위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가 참석할 수 있는 하나의 모임을 해서 보고대회를 해야 돼요. 보고대회를 하면 완전히….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동문이 알아요. 유엔 철폐를 방비할 때 270여 명이 모여 가지고 ‘이렇게 해야 삽니다. 이런 일을 개인적으로 준비한 분이 문 총재입니다.’ 해서 내가 한국에 있을 때에 그 사람들이 일어서서 박수로 칭송한 거예요. 그런 역사가 있는 것을 다 모르지요? 효율이는 아나? 그러니 전부 다 남의 집에서 살았지. 주인 노릇을 못 했다 이거야.
곽정환은 알지?「예.」 곽정환만 알고 홀로 얘기 안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말이 나가요.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가정 표제의 인물로서 등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축복을 다 받고 모범이 된 거예요.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중심삼고 일가가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3대까지 연결해야 된다구. 알겠어?「예.」
현진이가 오늘 할 때 시간이 없다고 뒤척거려서 내가 뺨을 이렇게 쓰다듬으면서 ‘이 녀석아, 내가 얘기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 아버지 앞에 뭐냐? 세상에, 그런 월권이 어디 있느냐?’ 해서 교육한 거예요. 우리 애들이 아버지는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아버지 노릇을 못 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36가정의 아버지지,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핑계가 무사히 통하지 않아요. 교육해서 바로잡아 줘야 돼요. 요전에 현진이가 뛰쳐나가려는 것을 어깨를 잡아 가지고 세웠기 때문에 섰지, 그냥 도망간다구요. 알겠나?「예.」
힘으로라도 바로잡아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때가 다 되어서 지금은 다 알지요.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잘못하면 앉기가 부족해요. 자기는 아무것도 안 하고 아들의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진이는 반발하는 거예요. 훈독회가 끝나기 전에 언제나 나가요. 그렇잖아요? 식구들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현진이는 ‘제가 바쁘니 나타나지 못합니다.’ 한 거예요. 옛날에는 얘기 안 하더니 이제는 보고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 왔다구요.
안 달라질 수 없어요. 천법이 들이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아버지가 뭘 한다 하면 하는 줄 알아요. 일하는 것은 처음에는 핀잔했어요. 무슨 이런 것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다가 흐름을 느끼고 이래 가지고 알아 모시게끔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이 되었어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그런 입장에서 36가정부터 형님과 같이 동생과 같이, 진짜 형님의 아들딸을 구해 주려고 하고 자기들도 자기의 형님 동생을 구해주는 마음을 가지고 포섭해야 돼요. 삼위기대를 포섭하라고 내가 지령을 내렸다구요. 알겠나?「예.」
석준호의 삼위기대는 누구야? 72가정이야?「777가정입니다.」 777가정, 멀구만. 이제는 공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이 영육으로 파괴됐으면 가정을 보충해서 정식 입성할 수 있는 36가정이 천일국 단체로서 가입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서 이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의 날에, ―만물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만물의 날에 오게 해서 내가 직접 해서 돌아가서 국가에서 여성들을 길잡이로 만드는 거예요. 대회 하는 데 길잡이가 있잖아요? 깃발을 들고 방향을 제시해서 성화를 붙여서 대회 출발할 수 있는 기준까지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눈감고 사탄세계의 괴수들, 살인마를 축복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혜택권에 들어가게 해주는 거예요. 옛날의 공신이 있으면 내가 선물을 다 준 거예요. 이화대학에서 퇴학당하고 통일교회를 팔아먹은 사람들에게도 자기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이제는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남은 공신들에게 주는 것과 같은 예물을 다 해준 거예요. 한국서부터 일본서부터 해 가지고 2천1백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운데 다 집어넣는 거예요. 누구든지 다 풀어 주니만큼 용서해 주는 거예요.
하늘의 울타리에 들어가게 된다면 기르는 말도 들어가지만 야생마들도 우리 안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나?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환영해야 돼요. 그래서 그렇게 그것을 기를 줄 알게 되면 그 사람이 면양과 산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지상․천상천국의 형님 자리에서, 보호할 수 있는 삼촌, 사촌의 자리에서 아버지 자리로부터 하나님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거예요. 어떤 곳에도 가담하기 때문에 천상 해원의 선발대로서 담대하게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많은 축복가정 중에 모범적 가정이 몇 가정을 축복했나? 80가정이 못 되지?「이번에 전도 많이 한 사람들이요?」가정, 가정! 부모님 탄신일에 상 주지 않았어?「예.」 제일 많이 축복한 사람이 몇 가정 돼? 거기에 상 받을 수 있는 수의 기록으로 들어간 사람 중에 제일 최고가 얼마야?「전도 많이 한 사람은, 40가정 이상 한 사람은 30, 40가정 됐습니다.」 80가정이 넘는 사람이 없다구.「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40가정, 60가정을 못 넘었다고 보는 거예요. 세상에! 58년 동안에 40가정을 못 넘었다는 것이 그게 사람들이에요? 상 받기에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상을 받았으니 타락했던 사람을 대신 세우더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여러분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해방, 형제의 출생신고를 하는데 120가정, 430가정까지 해야 돼요. 누가 여기에 반대하면 입을 째 버리겠다는 거예요. 큰소리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나?
통반격파가 이게 몇 번째예요? 선생님의 말씀 가운데 세밀히 다 말씀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책자까지도 나눠 주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3백만 부인가 찍어서 배부하라고 했는데, 3백만 부인가? 「그때 1백만 부 찍으라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50만 부를 찍었습니다.」 돈은 지불했나? 「그것도 아직 다 못 줬습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해야 되는 거야.「예.」
그렇기 때문에 나는 당당하게 안팎으로 보더라도 책임완수 했어요. 말씀한 대로 하라고 했고, 거기에 교재까지 만들어서 지장 없이 나가 싸울 수 있는 무기, 병기를 만들어 준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 그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36가정이면 36가정, 조상의 가정이 뼈를 엮어 가지고 가지를 순환시켜야 돼요.
벌써 황 씨면 황 씨, 황선조가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망했다고 생각했지? 소문은 다 났지? 유정옥은 어때? 유 씨네 가문이 유정옥이 통일교회에 들어가서 망한다고 생각했나, 안 했나? 망한다고 생각한 거예요. 고생은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세상이 다 망하기를 바라고 사돈의 팔촌까지 줄지어 반대했지만 그들이 다 아는 거예요. 이것은 산 증거예요. 역사적으로 반대하는데 핍박받으면서 세계적 기반을 닦아 나온 것은 문 총재 단 한 사람밖에 없어요, 종교 지도자로서.
가정을 넘고, 국가를 넘고, 종교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왕고(WANGO; 세계NGO연합)을 만들었어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에 얼마나 도적놈들이 많아요? 감옥에 출입한 사람이, 전과자들이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세상을 복수하겠다는 그런 사람이 조직에 들어와 있어요. 그들을 몇 개 나라예요? 육대주에서 교육하는데 70일 동안인가, 60일 동안인가? 「그때 70일 동안에 했습니다.」 70일 동안에 192 개국을 다 했나?「180개국입니다.」 한 나라에 360명씩 모아 가지고 교육했다는 사실! 여러분이 생각해도 국가복귀는 문제도 없어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이래 가지고 왕고(WANGO)를 만든 거예요, 이런 엄청난 일을 끝내 가지고. 아이구! 지난날에 선생님이 마음졸이고 넘어온 것, 얼마나 신념을 퍼부었다는 것, 이제는 이런 것을 알고 선생님 대신 그림자 모양이라도 가겠다고 해야 돼요. 그림자는 떨어지지 않지요? 사철 그 모양새를 상대적으로 나타내는 것과 마찬가지로, 뼈 창조 기준에 몸뚱이 창조하는 역사와 똑같아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민족의 주도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핵이 되고 살이 되어서, 후손들 앞에 갈 수 있는 교량이 되고 고속도로가 되어 가지고 지상에서 경계선 없이 천국에 입성할 수 있어야 돼요. 우리 축복받은 가정 조상으로부터 여러분 후손 3대를 넘어 가지고…. 앞으로 10대도 안 간다구요. 그 전통을 지상에서 세워서 하나님이 영광의 하나님으로서, 권세의 하나님으로서 어디든지 나타나야 돼요. 말초신경 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은 언제든지 오염되지 않고 심장으로 돌아가서 천년만년 산 피로써 모든 것을 부흥시킬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주체적 사상으로 무장하여 주력해 전진해야 된다는 것을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회의를 끝내기 위해서 곽정환이 기도하라구. 이제는 유엔 사무총장을 중심삼고 유엔의 분과위원장을 모아 가지고, 또 미국 의회의 분과위원장을 모아 가지고 몇십 명 동원해서 미국 의회와 유엔 총회에 가서 보고대회를 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과제가 그거예요. 알겠나?「예.」자! (곽정환 회장 기도)
유정옥이 지금까지 수고했는데, 여러분이 유정옥을 위해 기도해 줘야 된다구요. 일본에 대해서 도와주는 기도, 어머니 나라가 수고하게 되면 세 딸과 아들 하나가 합해서 언제든지 기도해 줄 수 있는 기반이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일본도 하늘 앞에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자랑의 발판이 된다는 것을 알고, 연대적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일본의 신세를 다 졌지요?「예.」
한푼이라도 돈을 아껴 써야 돼요. 돈을 무서워해야 돼요. 위에는 선한 편이요 아래는 악한 편인데, 악한 편으로서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무거우니까 아래로 굴러 내려가지, 위로 올라가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앉아 가지고 훅 불어 가지고 날 수 있는 힘을 준비해 두어야 그 기반을 옮기기 위해서 이 일을 보충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기도들을 해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지금까지 홀로 했어요. 이제는 연대적 책임을 전체가, 국가 국가가 져야 돼요. 자기가 얼마만큼 일본에 신세를 졌으니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 돼요. 주고받아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일본이 할 수 있는 분야를 백 퍼센트 하게 된다면 일본이 70퍼센트 했으면 우리 통일교회 다른 데서는 30퍼센트를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일체․일념․일심 기준에서 통일적인 세계로 전진해야 돼요. 전후․좌우에 남김없이 정당한 길에서, 원점에서 출발해 바른길을 통해서 결실하는 목적지에서 수확의 열매가 천상의 것만으로 거두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일본이 책임진 것, 이번에 예산 편성을 안 해줬지?「예.」 7수를 책임지겠어, 8수를 책임지겠어, 12수를 책임지겠어?「한 달에요?」 1년에.「아버님이 지시하신 대로 저희들은 하겠습니다.」 다 했지만 이제 금년에 새로이 새 천지에 등장하는데, 어머니 자세로서 이제부터 매달 책임하는 데 있어서 되풀이해 가지고 답보하면서 그러지 않고 틀림없이 책임져 가지고 해야 돼요. 지금 현재 월정금을 중심삼고 다 넘어서 가지고 무난히 세계 선교국에 도와줄 수 있는 자체 소모, 자체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을 예산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가외의 것은 30퍼센트만 가하면 세계에까지도 남아진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예.」
그러니까 최소 한 달에 7수에 해당하는 것을 할래, 8수에 해당하는 것을 할래, 10수에 해당하는 것을 할래, 12수에 해당하는 것을 할래? 「한 달을 우선 말씀하십니까?」 1년을 중심삼고 볼 때, 7억 달러냐, 8억 달러냐, 10억 달러냐, 12억 달러냐? 「벌써 5개월이 지났습니다.」 5개월이 지났으면 명년 4월까지 하면 되잖아? 이제부터, 5월부터야. 새 출발이야. 천일국 새 출발을 선언하는 거야.
그러니 자기 소유라는 것은 없어요. 이래 가지고 우선 누구나 지금 현재 30퍼센트를 현찰로 교회에 갖다가 헌금해야 되는 거예요. 아마 모슬렘도 그렇지요? 몇 퍼센트인가 내고 일생동안 헌금 안 하잖아요? 곽정환, 그거 몰라?「자기들은 직접적으로 못사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건데, 내적으로 헌금하는 것은 모르겠습니다.」
이게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로서 영양소를 보급하고 길러 줘야 된다구요. 일본 땅까지 팔아서 일본이 바다 밑에 들어가더라도 그것을 하면 일본은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간다는 거예요. 희생하면 희생할수록 어머니의 몸과 뼈를 받아 가지고 세계의 조국을 자랑하는데 어머니부터 자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런 의미에서 회의해서 가서 결정하면 그건 틀림없이 배당한 그대로 각 현(縣)에서 얼마씩 부담해 가지고, 오늘 정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해 주라구.「예. 알겠습니다.」자기는 어떻게 생각해? 「아버님 말씀대로 책임을 결정해 가지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어떻게 생각해?「좋습니다.」얼마나 하면 좋겠다고 내적인 기도를 하고 결정이 있어 가지고 정해야 된다구. 함부로 하면 선생님이 곤란해. 이제는 돈을 가지고 내가 중간에서 야리쿠리(やりくり; 융통)를 못 해. 자기들한테 맡겨야 된다구. 알겠나?「예.」
선생님에게 헌금이 올라오면 내가 전부 다 교회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공금 대신 삭감하는 데 다 썼다구요.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가정에 대해서 집세니 쌀값이니 무엇이니 어머니에게 주어 본 적이 없어요. 또 가미야마를 통해서 나라가 헌금한 것을 썼으면 내가 보고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왔다구요. 이번에도 여기 있던 것을 전부 다 털어 줬지요? 한국에서도 비축자금 2억7천만 원을 중심삼고 다 나눠 줬어요. 박상권은 바가지가 터졌기 때문에 어머니가 5만 달러를 갖다 줬다며?「예.」
통일교회 책임자로부터 식구가, 본부도 그렇고 어머니의 나라와 한국을 돕는다는 이런 철저한 사상의 뿌리, 전통이 쭈욱 서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안 서 있어요. 제멋대로예요. 지그재그로 길이 다 나지 않았어요. 그것을 따라가려면 직행할 수 있는 몇 배의 거리를 연장해야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탕감으로 생각하면 몇 개 나라, 몇천 나라가 희생되지 않으면 안 될 수 있는 길이 남아졌다는 거예요. 그런 우리의 입장이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몰라 가지고 58년 전에, 1945년에 이렇게 비참한 사실을 말한 것이 아니에요. 혼자 6천년 역사를, 야곱시대로부터 4천년 역사를 재탕감해야 된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한 가정에서 이 기준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러니 얼마만큼 심각했겠느냐 이거예요. 뼛골을 한꺼번에 퍼붓고 기름과 땀과 눈물을 한꺼번에 흘려서 뼈가 남지 않게끔, 살이 남지 않게끔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거쳐서 쌓은 이 터전의 전통을, 아들딸에게 정정당당할 수 있는 상속권을 전수할 때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1년 내에 자기들이 예산 편성하는 데 몇 퍼센트를 본부에 바쳐야 된다구요. 30퍼센트부터 월급에서 떼어 가지고 나눠 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건 자진해서 해야 돼요. 명령을 내려야 된다구요. 내버려두면, 가라앉으면 그 세계는 낙원에서 먼 거리, 지옥의 그늘 아래로 사라진다는 거예요.
상헌 씨의 말이 있지요? 일본 여자가 나막신을 신고 가다가 넘어졌는데 어떤 여자가 감추니까 주위의 사람들이 저년이 도둑년이라고 해 가지고 두들겨 팬다는 거예요. 삭발 당한 여자가 수건을 쓰고 가는데 벗겨서 코도 풀고 또 절반을 잘라 버린다 이거예요. 전부 다 이러니까 일본 여자가 점점점 달려들기 때문에 점점점 어두운 곳으로 사라지더라 이거예요. 열이면 열 번 그렇게 되기 쉬운 거예요. 그 세계를 거슬러 올라가서, 산 고기로서 폭포수를 올라가야 돼요. 내가 연어 얘기를 할 때 벼랑에 올라가는 것을 언제나 참고해요. 몇 번 하고도 죽겠다고, ‘에라, 죽겠다!’ 하고 뛰면 넘어가는 거예요. 딱 그래요.
여러분이 언제든지 돈이 무섭고 소중한 것을 알아서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돕겠다는 마음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가 이제부터 어머니 책임으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전부 다 낳아 줘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고등학교까지 일본 문교부에서 출판한 책을 번역하라고 했는데, 이미 그거 해두었을 거라구요. 그것을 번역해 가지고 자기들이 배운 대로 가서 그 나라에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 받았지만 좋은 비디오 내용을 중심삼고 텍스트북을, 교재를 만들어 가지고 후손들을 깨끗하고 훌륭하게 길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순정, 그 다음에 순혈, 그 다음에 뭐예요? 순정․순결․순혈․순애?「순가!」부부가 되었더라도 가정이 안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돼요. 3대를 연결시키는 것이 가정이에요. 순가! 순가 하면 순효해서 효자 되어야 된다구요. 순가가 순효예요. 그 다음에 나라의 순충! 순충이 되고, 그 다음에 순성, 그 다음에 천지부모와 더불어 하늘나라의 직계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직계 아들딸, 성자! 그 아들이 왕 되면 성왕이라고 해야 되겠나, 뭐라고 해야 되겠나? 이래 가지고 거기서부터 수평적 천국이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나? 거기서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제 그 이름을 가정 특공대, 가정 조직, 천승 가정 뭐라구요?「천세가정축복당입니다.」 천세가정축복당! 그 이름이 천세 만세 가는 거예요. 천세 만세 살 수 있는 가정당, 축복당의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세상도 천세예요. 해방적 명사를 중심삼고 순애보의 역사 가운데는 몇 단계예요? 순정․순결․순혈․순애․순효․순충․순성, 8단계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예요. 왕자를 뭐라고 하겠나? 순자! 이래 가지고 순자가, 순자 성신! 성신이 축복받는 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그 이름을 뭐라고 하면 좋겠나? 순왕, ‘왕’ 자를 붙여도 돼요. 순왕가! 그 다음에 천일국에 들어가서 천국 평면도상에 서는 데 천사장들이 협조해 가지고 열매 맺힌 거기에서 내려와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에 전부 다 재림해서 자기 형님 가정, 믿음의 조상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일족 가인 아벨, 국가 메시아가 세계에 나가서 전도한 사람을 나라에 데려오게 되면 전도한 수의 상대는 그냥 그대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국의 부모, 혈통적 축복의 하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올라가서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으로 직결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이건 숙명적이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자신들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우루과이 문제는 책임지고 확실히 해. 다시는 내가 걱정을 안 할 거라구.「예. 하겠습니다.」알겠나?「예. 」
잡동사니 모든 것, 그 이후의 어려운 것을 물어야 될 것은 새로운 예산편성을 해서 법으로 지불할 수 있게끔 하라구요. 1년 계획을 각 지부에서 책임져 가지고 틀림없이 해야 돼요. 분담한 것을 1년에 하지 않고 6개월에 해버려 가지고 몇 배 더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자녀로부터 일족으로부터 한푼이라도 절약해서 하늘의 원자재로서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기들도 그렇게 알고 한푼이라도 아껴 써야 돼요. 공금을 쓰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공금을 쓰는데 저울이 자기 쪽이 무겁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가벼워야지요. 공금이 더 주고 싶어야 돼요.
선생님의 마음은 참 이상해요. 불쌍한 사람이 정성들이면 도와주고 싶은 거예요. 마음이 떠나지 않아요. 마음이 떠나면 문제가 생겨요. 하늘이 떠나는 거예요. 수고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천운이 보호해서 발전의 협력자로서 천운과 더불어 움직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권과 직결되는 거예요. 이것을 알고 열심히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곽정환은 내일 훈독회에 참석해요. 내가 그 자리에서 전화할 거예요.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상․하원 대회를 할 수 있고, 유엔의 간부들까지 모아 가지고 옛날에 우리가 유엔 해방하던 것을 다시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가정들이 해방운동을 해 가지고 통일시켜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부작용이 없어요. 유엔 총회의 본회에 들어가서 소개를 할 수 있으면 세계적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만 하는 날에는 종교 유엔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아벨 유엔이 자리를 잡는 거라구요.
자, 그런 준비를 해요. 곽정환은 거기에 대한 원고를 써 가지고 효자 가정, 충신 가정, 성인 가정, 그 다음에 뭐야? 성천 가정이야? 성자 가정!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고를 써 가지고 교재로 쓰는 거예요. 또 선생님이 필요하면 그런 내용도 준비하는 거예요. 말씀 가운데 빼 내면 다른 얘기를 하는 것보다 그것을 편성만 하면 다 할 수 있어요. 그런 준비를 다 해놓으라구요. 알겠나?「예.」
앞으로 내가 120개 국가, 185개 국가까지 순회하게 된다면 그 말씀이 몇 개 있으면 돌려가면서 준비 안 하고 읽어 주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안 나타나도 훈독회 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따라다니는 사람도 고달프지 않고, 훈독회에 참석만 하게 되면 그 나라에 가서 명승지, 산수원, 좋은 곳을 중심삼고 열두 곳이면 열두 곳을 택하는 거예요. 그런 곳을 빼 가지고 천상세계의 산수원 전통의 아름다움을 상속하는 거예요. 그 주변 국가들은 앞으로 성지를 방문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방문한 기록적인 그런 곳을 존중시해서 한 달에 한 번씩 방문해서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이곳은 자기 나라니까. 이런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알겠나?「예.」
그래서 비행기가 세 대 있지만 한 열 대쯤 해 가지고 열 개 나라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파송해서 순방 준비 교육자료를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도 열두 나라를 쭉 가서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국회의원들을 만나면 달라지겠나, 안 달라지겠나? 현장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데리고 다니면서 개괄적으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데서 어울릴 수 있는 좋은 때가 됐다 이거예요.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의미에서 열심히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새로이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차원이 달라진다구요. 횡적인 기준이 아니라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 지상 해방천국을 창건하는 데 주인이 돼야 돼요.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보다도 앞에 서야 돼요. 참부모도 그 나라를 이루지 못했어요. 그림자만이에요. 이룰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참부모까지 해방하고, 하나님까지 재창조 해방해야 돼요. 천지부모를 나라를 세워 가지고 결혼식 해주고 혼인신고를 해주면 그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출생신고가 되는 거예요.
이번에 가정당 출정식의 주제가 그거예요. 그것을 흘려 버리고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것을 중요한 것으로 못을 박아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거쳐서 못을 박고 돌아간다는 결의에 찬, 희망에 찬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예수와 5대 성인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앞장서겠다고 바라보는 거기에 부족하지 않은 여러분이 되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
여러분도 다 알아요. 내가 어디 가는지 말이에요. 훈독회 하는 내용, 영계의 실상을 할 때는 내가 어디에 가는 것을 알면 이러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흥진 군의 보고로부터 상헌 씨의 보고를 통해서 모든 것이 깨끗이 다 드러났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그냥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것을 못 믿고 가게 되면 그 차이의 그 그림자를 누가 지워요? 자기가 그것을 넘을 수 없어요. 몇백년간 몇천년간 가정 낙원에서 머무르는 거예요. 가정 지옥이 생기는 거예요.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구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랬으니 선생님의 아들딸도 본연의 자리에서 못 하게 되면 그 단계에 머무르는 거예요. 부모님에게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넘어설 길이에요. 잘 알겠지요? 「예.」 자, 과자를 마저 먹고 가자!
「아버님, 여수 것에 대해서 잠깐 보고하겠습니다.」응. (여수 해양공원 계획에 대한 황선조 회장 보고)
등반대회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봐요.「그러니까 작년 11월에….」 「그건 내일 아침에 훈독회 때 하시지요. 한 시가 다 되어 갑니다.」 (경배) 열두 시가 넘으니까 한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염려하는데, 그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천국에는 밤이 없고 낮이 없어요. 밤낮이 없다구요. 자기가 깨어 있으면 영원히 깨어 있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잘 해서 빨리 서두르라구. 「예. (유정옥)」 계획한 것을 딱 배치하면 3개월, 6개월 전에 전부 다 해치우고 나머지는 배 이상 하고 남아야 돼요. 3배까지 하겠다고 결심해야 돼요. 교육을 잘 시켜서 하라구요. 총괄적으로 무슨 무슨 지역에 예상하는 계획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만들어서 해 나가야 돼요. 깍쟁이같이 도망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쓰러지면서도 가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한 실적 이상의 노력을 해 가지고 결정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예.」 그러면 수고해요.
유정옥은 이번에 내가 금년 예산편성 정하라는 것을 떠나기 전에 선생님에게 얘기하고, 여기 곽정환하고 맞춰 가지고 앞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미리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야 되겠다구. 내가 이러고 저러고 하기 싫어.「예. 알겠습니다.」
비축자금은 앞으로 누구도 모르게 자기가 해서 나한테 보고하고 해야지, 다 알게 되면 곤란해. 알겠어?「예.」일본 식구나 누구나 모르게 해야 된다구. 그건 하늘의 창고에 들어가 있는, 금고에 들어가 있는 비축자금이라구. 하늘에 바친 사람은 자기가 바친 그것만 알지, 총계를 계산해서 기억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 책임량 몇 퍼센트 했다는 그것만 중심삼고 빨리 촉진화시켜야 돼. 이래 가지고 비축자금을 마련 안 하면 큰일나. 이제부터 때가 다르다구.
세금이 없는 국가 예산편성, 재무부 휘하에 아무것도 없다면 파탄 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재창조할 수 없잖아요?「예.」 여자가 거두어서 납부해야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무슨 수단 방법으로,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각 나라도 그래요. 각 나라도 비축자금을 자기들이 반드시 마련해야 돼요. 자기들이 월급을 받으면 거기서 30퍼센트 해 가지고 비축자금을 마련해야 돼요. 헌금의 10퍼센트는, 언제든지 영원히 10퍼센트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그건 돌려드려야 되고, 그 다음에 국가에 대한 것, 세계에 대한 것이에요. 이중책임이 있지요? 불가피한 것으로 확실히 해야 돼요. 자기 자체 가정으로서 하고, 국가에서 하고, 육대주면 육대주의 세계가 같이 해서 이것을 엄숙히 지켜 나가야 돼요.
하늘 법이 그래요. 하늘에는 먹고 사는 모든 것이 없어요. 있더라도 그건 자체가 해결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체 해결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이 자유생활 하는 것과 같이 자유 해방적 분방한 생활을 하는 거예요. 우리도 저나라에서 같은 생활을 하는 거예요. 사랑의 체험을 한 사람은 사랑을 중심삼고 필요로 하고 느꼈던 모든 사실을 실감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이 추상적인 관념이든 상상적인 관념이든 즉각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저세계는 준비가 필요 없어요.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물건이 무진장이에요. 공장과 같이 무진장 쌓여 있지만 암만 쓰더라도, 아침에 전부 다 꺼내 가더라도 저녁에 벌써 물건이 쌓여 있는 거예요. 생수, 샘물과 같이 퍼내면 나온다구요. 그렇지만 가만 두어두면 어떠냐? 생수도 그렇잖아요? 물이 나오는 압력보다도 많은 물이 있게 되면 정지하는 거예요. 쓰게 되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도 무한히 연결된다는 것은 무엇이냐? 상대적 기준에 평화 될 수 있을 때까지는, 채울 때까지는 그것이 수평이 되지만, 그 압력과 물이 누르는 것이 비준이 맞으면 스톱되는 거예요. 안 나오지만, 퍼내면 언제나 나와요. 생수가 그런데, 하나님의 참사랑도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 본격적인 시대로 우리가 출발하는 거예요. 어저께는 무슨 날이라구요? 창조이상 주체권 뭐라구요?「대전환시대입니다.」대전환 복귀시대, 대전환 천국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에서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그 방향이 몇천 분야로 갈라지는 거예요. 360도에서 또 갈라지게 되면, 세 갈래씩이면 몇천 개, 수십억으로 갈라지더라도 이 원칙이 중심에 연결되어 하나님에 속하는 것이에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에 가게 된다면 올리브나무가 4천년 넘은 것이 있어요. 예수시대의 것이 있더라구요. 그렇게 큰 나무의 모든 눈하고 잎하고, 요즘에는 세포번식을 하는데, 가지를 접붙이고, 그 다음에 잘라 가지고 심고, 그 다음에 뿌리를 잘라서 심으면 나오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돌감람나무를 잘라놓고 참감람나무의 눈이나 가지로 접붙이는 거예요. 봄 절기에 하는 거예요. 정 필요하면 큰 가지를 잘라다가 심어도 되는 거거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바탕 뿌리가 나오지 못하고 죽든지 하게 되면, 안 나오게 되면 그 자리에다가 참감람나무 가지를 잘라서 심어 놓으면 그게 거름이 되어 가지고 뿌리를 쳐서 빨리 자란다는 거예요. 그렇게 접붙일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완전히 하늘 것으로서 시작과 더불어 열매도 영원히 그 공식 케이스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처럼 절대 참감람나무, 유일 참감람나무, 불변 참감람나무, 영원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절대 부부, 유일 부부, 불변 부부, 영원한 부부,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한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이혼이라는 말은 타락해서 생긴 말이에요.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있나, 없나? 원리적으로 말이에요. 하나님의 그런 창조본성이 있어 가지고 일심․일체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도 일심이 됐어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는 거지.
보라구요. 태양을 보게 되면 태양이 자체에서 빛을 발하지만, 흙덩이 지구성이나 별은 반사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뼈와 같은 것이 해라면 해가 가죽을 중심삼고 반사가 되는 거예요. 딱 그렇게 연장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동도 안 하고 반사해 가지고 상대권의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앞으로 창조할 수 있는 방향을 맞춰 놓고 이성성상의 뼈와 몸뚱이가 투입되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있다가 방향성을 중심삼고 해와 같은 뼈와 반사할 수 있는 가죽이 하나됐던 것이 아담에게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뚱이, 보이지 않는 전체가 보이는 실체로서 나타나니 주체적인 아담 앞에 전부 다 옮겨놓은 거예요. 실체에 들어가서 아담을 창조하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창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몸이에요,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반사체도 받은 대로 반사하는 거예요. 거울에 티가 없으면 완전히 반사하지요? 천리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출발한 햇빛을 반사만 하게 된다면 천리까지 가는 거예요. 천리에서 시작한 그것이 방향만 맞춰 놓으면 몇천 리, 몇만 리도 밝아진다는 거예요.
빛이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뜨거우면, 뼈가 뜨거우면 몸도 뜨거워요. 반사된 거울도 뜨거워지느냐 이거예요. 확대경 같은 것은 초점을 맞추면 타 버리지요? 거기에도 열이 간다는 거예요. 그래, 참사랑만이 전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일심․일체․일념이 되게 될 때에 하늘이 뼈라고 하면, 불의 본체라고 하면 흙의 세계에서 받아서 그냥 그대로 반사하는데, 둘이 합한 것이 도리어 밝다는 거예요. 가까이 비치는 태양 빛에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열을 여기서 가하기 때문에.
인간의 온도가 36도 5부거든. 태양계 본체 사랑의 열이 있으면 받던 자체도 그 열을 받아 가지고 상대적 세계에 전부 다 전달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만물, 작은 물건까지도 그렇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해가 돼요? 그래서 한 몸이에요. 빛을 중심삼고 전체가 반사체로서 그 각도만 맞춰 놓으면 한 몸과 같이 전우주가 더워지고, 살게 되면 살고, 죽고 사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성성상이라고 할 때는 뼈가 태양과 같은 것인데 그것이 빛을 발하지만 더울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으면 상대가 될 수 있는 가죽은, 흙은 반사한다는 거예요. 전부 그렇지요?
그것이 충격을 못 느꼈어요. 둘이 같이 주고받아 가지고 방향성을 달리해서 맞출 수 있는 것이 이 환경권에서만이에요. 그러니까 무형의 하나님으로서 실체권을 씀으로 말미암아 무한한 세계의 상대를 중심삼고 방향성이 일치하니 하나님의 본질적 에덴동산에서 느끼던, 중화적 존재로서 느끼던 일체의 사랑을 느끼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뭐냐? 하나님도 이성성상이더라도 뼈에서 비치는 것이 절대 상대를 믿기 때문에 ‘나같이 된다. 내 사랑의 반사체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같이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 투입을 더 함으로 말미암아 큰 것, 큰 것으로서 반사체가, 우주가,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된다는 그 세계가 전부 다 반사경과 같이 되어 가지고 비추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뼈와 가죽을 알겠어요?「예.」가죽에 물질만 조금 있더라도, 유리에 조금만 수은 가루를 바르면 반사하는 거예요. 거울이 되는 거예요. 굵고 큰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중화적 존재가 되어 가지고 격으로는 남성격을 중심삼고 실체를 만드느냐? 실체가 없으면 하나님 혼자지 사랑의 대상이 없어요. 알겠나?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아주관 주체형을 취한 것이 타락이라면, 타아주관이 아니고 복종 주체성을 가지게 되면 복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빛을 발했더라도 이쪽에 가서 비추게 된다면 도리어 주변 온도까지 가해 가지고, 비친 그곳에 온도가 있으면 여기서 반사된 빛의 온도에 플러스시켜 가지고 반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 반사할 때는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도리어 주체와 대상이 크게 줬으니 크게 받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쾅’ 하면 반작용으로 밀어 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힘이 가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주고받는 원칙에 있어서는 힘이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커진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원칙을 딱 짜 가지고 하나님이 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있어 가지고, 여기서 심신일체이지만 상대가 없기 때문에 일념이 없어요. 자체에서 동화됐지만, 마음적 기준이 있지만, 상대적 몸뚱이가 없으니 몸뚱이와 같은 것을 빼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집어넣어서 남성격 주체라고 했기 때문에 주체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상대적 뼈와 가죽을 7대권 내에 씌워 가지고 빼내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를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만들었다는 거예요. 비출 수 있는 제일 중심 반사체를 말하는 거예요. 뼈도 그렇지요? 뼈도 비추면 반사하게 되어 있지.
그런 기반 위에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중화적 존재로 있던 것인데, 남성격 주체로 무형으로는 사랑의 상대를 이끌 수 없어요. 왜? 성상 형상의 주체 생식기가 없기 때문에. 이것이 비로소 체를 쓰게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뼈에 있어서 남성격 주체 기관, 여성을 중심삼고 거기에 맞을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주게 되면 야구의 캐처(catcher; 포수)처럼 딱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했다가는 얼마나 아픈지 모른다는 거예요. 싹 이렇게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깊이 들어가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는 반사경이 되어서 자기가 받던 것에 조금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지만 여기서 자기가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강함으로 말미암아 던진 힘 이상으로 조금만 넘어서면 휙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론적으로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아하, 운동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클 수 있구나!’ 상대를 중심삼고 힘을 주게 된다면 돌아오는 힘이 강하기 때문에, 고개를 90도까지 올라갔으면 88도까지 갔다가는 떨어지게 되어 있는데, 여기의 받은 자체가 사랑의 충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확 밀어 주기 때문에 넘어가는 거예요. 이것이 넘어가는 것은 그 주체가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와 합해 가지고 넘어가는데, 이 경계선이 두꺼워지기 때문에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개념을 알아야 돼요. 무형의 하나님이 왜 창조를 하셨느냐? 절대 소망으로서 이러한 무한대의 확장할 수 있는 칸셉을 가진, 그 마음을 가진 하나님이 자기 사랑도 최고를 바라는 거예요. 절대 소망적인 주체가 경계선까지 가서 돌아올 수 있는 상대를 찾으려니 절대신앙으로서 바라는 거예요. 그 절대신앙으로 바라는 것이 뭐냐하면 사랑의 정착이에요.
출발 기준도 알지만 우주 끝이라도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집이 되는 거지. 정착할 수 있게 하려니 하나님 자체가 거기까지 어떻게 올라가느냐? 투입하는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생수와 같아요. 놔두면 생수가 나와 가지고 언제나 흘러넘치는 것이 아니에요. 밀려서 올리는 힘과 물이 누르는 압력의 비준이 비슷하면 샘물이 안 나와요. 퍼내면 무한히 나온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원칙의 작용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반드시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인 하나님 속성의 상대적 기준에 또 다른 나와 같은 주고받을 수 있는 이런 것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의 자극과 사랑의 기쁨이 있는 거예요. 작은 데에 기쁨, 큰 데도 우주적 기쁨이 있는 거예요. 바라보면 자기 몸과 같이 느껴짐으로 말미암아 충격적인 자극을 받는 거예요.
바라보는 눈은 만물을 보고 기뻐하고, 코는 향기를 맡고, 그 다음에 이 입은 앞으로 배고프면 영양소를 보급하는 거예요. 듣는 것은 하늘땅의 모든 음성을 듣기 위한 거예요. 오관이 작동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화적 존재로서 일심․일체․일념인데, 일념이 안 나왔어요. 생각하기 시작했는데 생각이 거기서부터 일념이에요. 절대신앙의 상대, 또 다른 나, 그 다음에 또 다른 사랑의 실체! 그렇잖아요? 사랑하면 한 몸이 되는 거예요. 또 다른 한 몸이 되니 거기까지 미치려니 여기에 하나님은 투입해 가지고 힘만 가중하면 점점 큰다는 거예요.
주인도 주체 대상 관계의 360도를 돌면서 크거든. 돌고 끝까지 갔다가는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자꾸 이렇게 크는 것이 아니에요. 영점에 돌아가서 옛날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앙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중앙으로 들어가서 커 가는 거예요. 한바퀴 돌고 여기서 또 와 가지고 이렇게 들어와서 크는 거예요. 그래야 축이 더 커지는 거예요, 가중하니까. 한 번 들어왔으니 커지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네 번 하고 이러면 이것이 커짐으로 말미암아 둥그래져서 구형이 생긴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것을 수습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 지?「예.」
그러니까 우주의 근본이, 하나님이 어떻게 존재하느냐? 본성상과 본형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중화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존재가 되어 있어 가지고 영속하는 거예요. 우리 몸도 마음도 하나 되게 된다면 모르잖아요? 눈도 하나되어 있으면 아픈 것을 모르고, 귀도 하나되어 있으면 아픈 것을 모르는 거예요. 느끼지 못한다구요. 그러나 눈이 조금만 어떠해도 알고, 이것이 조금만 어떠하더라도 아는 거예요.
절대 감지라는 의식 출발도, 의식권도 포괄되어 가지고 한 몸과 같이 되는 거예요. 발이 조금만 어떻더라도 다 느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구조적 기준에서 원칙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중에 주류 속성이 뭐냐? 팔이면 팔 속성이 있다구요. 이렇게 쥐었다 폈다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달라요. 눈이면 눈 속성이 있지요? 빨간빛을 감정하고, 코 속성이 있고, 다른 오관 속성이 있지만 그 주류 속성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 속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이 그러니, 그런 것으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화합해서 은은히 자기도 모르게 운동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자연히 이렇게 돌게 되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빨리 돌게 되면 올라가고, 그냥 그대로 천천히 돌게 되면 내려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90각도가 되면 반드시 돌아와 가지고 내려갈 때는 반대로 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가서 갖다 넣는데, 넣어 가지고는 중앙으로 접근해야 되는 거예요. 접근해서 크고 또 크기 때문에 중심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한꺼번에 모여서 전부 다 이러니 구형이 안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게 개념을 정리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성적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주류 속성은 절대사랑이다! 그 다음은 뭐라구요?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인데, 그 사랑 자체는 홀로 할 수 없으니 고차적인 최고의 것을 바람과 믿음을 가지고 세운 것이 절대신앙이다 이거예요. 그 바람과 믿음은 하나님의 상대이니만큼 영원히 필요하니 그것이 영원 출발의 기준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끼워 맞추고 투입해서 맞춘 것이 무엇이냐? 아담 앞에 해와라는 존재가, 실체대상 존재가 태어나는데, 복중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중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거라구요. 물세계, 코세계,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 자라는 것이지요. 복중시대, 그 다음에는 육체시대, 눈시대로 3시대를 실체권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복중시대에서 나와 가지고 코시대에 커 가지고 하늘과 통할 수 있는 눈을 지녀야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계권 우리의 육(肉)이 완성할 수 있기 위해서는 20년을 잡으면 이 사 팔(2x4=8) 80년, 30년을 중심삼게 되면 삼 사 십이(3x4=12), 40년을 중심삼게 되면 사 사 십육(4x4=16)이에요. 그 수가 거기에서 나와요. 8수 재출발 수, 12수, 16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나?
재출발 수로서 이상 완성의 열매를 따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무형의 중화적 존재가 실체 완성해서 영육 일체권, 두 세계를 관리할 수 있는 열매의 결실을 갖다가 보장(保藏)하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있으면 거기에 가죽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가죽은 태양의 반사체와 마찬가지예요. 종이만 되더라도 반사할 수 있는 거예요. 반사해 가지고 자기 자체에서 주고받게 되면 점점점점 기쁨을 느끼면서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면서 점점점점 전부 다 해 가지고 영적 기준, 완전 뼈를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그것만 되면 외적 세계에 관계를 맺을 수 있으니 외적 세계 교량의 실체를 만들기 위해서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투입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그것이 점점 커 가지고 하나님의 내적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와 외적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결혼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하나될 수 있을 때 무형의 마음이 와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종횡에 같이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의 주인이 먼저니까 결혼하는 첫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지.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생식기가 자랄 수 있는 것을 갖고 커 왔다는 거예요. 그게 컸기 때문에 창조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상대는 언제나 있는 거라구요. 그게 가죽과 같아요. 수은가루를 어디든지, 손에다 붙여도 반사되는 거예요. 그렇게 말하면 이해가 되지요? 알겠나?「예.」
그것이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쓰기 위한 것인데, 실체를 써야 된다구요. 실체는 그냥 나올 수 없으니 높은 차원이 되어야 돼요. 물질을 만드는 데 광물세계도 원소 자체의 주체 대상이, 플러스 이온과 ―이온이 중요한 거예요.― 마이너스 이온이 상대적 관계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중화적 과정에서 자체가 실체를 써야 된다구요.
중화적 존재는 복중시대예요. 복중에서는 중화되어 있지요? 복중시대에서 나옴으로 말미암아 상대세계의 공기, 또 다른 세계의 사랑을 마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코)은 아담 해와의 상징이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해요. 하나님이 세계를, 상하를 관찰하는 것처럼 눈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것은 변함이 없어요.
코가 찌그러지면 얼굴 전체가 찌그러지고, 높게 되면 눈이 좁아지는 거예요. 전부 다 균형이 잡혀져야 돼요. 떡 보게 되면 균형이 다 잡힌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상충이 없어요. 태어나기도 좋게 태어나고, 일생 좋고, 몸뚱이를 완성해서 열매로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세 만세 살 수 없어요, 하나님에게 들어가서 직접 거기에 우거하기 전에는. 실체대상으로 떠나게 될 때는 20년을 잡으면 4대조까지 가게 된다면 4대가 하나로 떨어지는 거예요. 4대 하게 되면 팔십이에요. 팔십까지 가게 된다면 자기 아들딸을 결혼해 줄 수 있고, 손자도 결혼해 줄 수 있고, 증손자를 가질 수 있어요. 증손자가 결혼하게 되면 백 살이에요. 20년을 잡으면 말이에요. 5대인데 5대가 한 집에 있기 힘들거든. 그럴 수 있는 집도 있지.
그러니까 30년을 1대로 잡으면 5대면 얼마예요? 삼 오 십오(3x5=15)인가?「150년입니다.」150년이 되는 거예요. 그 권내에 생명이 유지되는 것은 육신을 해탈할 수 있는 열매가 익을 때까지 필요한 기간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때가 되면 익어 가지고, 밤이 익어 가지고 팔월 가위가 되어 서리를 맞기 시작하면 가시로부터 몸체가 물렁물렁해져서 가시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대로 서 있는 것보다 조금만 흔들려도 다 까라지는 거예요.
익은 밤송이가 그냥 그대로 떨어지게 된다면 한 나무 밑에 전부 다 한데 모이니, 그렇게 되면 안 되겠으니 반드시 가을 추수 때는 바람이 불어 가지고 흔들어 놓는 거예요. 이래 놓고 사방으로 퍼져라 이거예요. 씨 뿌리는 예비공작이 태풍이라든가 기상 이변현상이에요. 바람이라든가 지진이 그래서 생기는 거예요. 지진이 있으니 저기에 있다가 드루룩 드루룩 이동하잖아요?
그것이 다 자기가 살아남기 위한, 호흡해서 자기 균형을 취하기 위한 거예요. 먹이사슬이 균형을 유지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반대로 해 가지고 내려갔던 것은 올리고 반대로 밀어 주고, 오른쪽에 있는 것이 왼쪽으로 가기 위해서는 왼쪽으로 밀어 주고, 이렇게 왔다 갔다 전체 세계를 도는 거예요.
사커(soccer; 축구) 볼도 찬 대로 그냥 안 가잖아요? 여기서 조종하는 대로, 이렇게 차게 되면 이렇게 구불구불 가는 거예요. 찰 때 그렇게 파동을 주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야구 볼도 싹 돌리게 된다면 이렇게 가서 싹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조종하는 마음 방향을 따라 가지고 정착지가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을 하게 되면 출발지가 같다고 하더라도 목적지에는 또 다른 결실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열매를 볼 수 있어요. 하나보다 좋기 때문에 사람 성격도 다 달라진다는 거예요.
둘이 똑같은 성격이라면 결혼해서 청춘시대부터 늙을 때까지 영원히 같지 않아요. 상충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강하면 약하고, 크면 작고 그 비준을 중심삼고 한 더미에서 돌 수 있는 거예요. 같으면 수평이 되지요? 수평이 되면 도는 데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천지는 수평이 되면 그냥 그 작용이, 원심력이 구심력과 합해서 수직으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바람개비를 만들어서, 여기에 프로펠러를 세워 가지고 감아 돌리게 된다면 쓰윽 올라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놨다가 이렇게 되면, 뒤집어 놓으면 훅 밀고 나가는 거예요. 작용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반작용의 힘이 지지를 않아요. 거기에 공기라든가 환경의 바람이 휙 불면 더 강해지는 거예요. 아, 그렇게 작용과 반작용이 연결되어 가지고 하늘은 완성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그런 개념이 없지요? 우리는 음양설이에요. ‘플러스가 있으면 반대적 입장인 마이너스가 있다.’가 아니에요. 마이너스가 반작용해 가지고 돌아가서 저 밑창에서 맞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가 있으면 중심에 가서 붙여 주기 때문에 중앙이 점점 보호해서 둥글어진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젊을 때 내가 그 놀음을 많이 했어요. 비행기 프로펠러를 이렇게 틀어 가지고 놓으면 슉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을 전부 달고 달아나요. 이걸 뒤집어서 하게 된다면, 쉬이익- 문제가 생겨서 몸에 상처가 날 수 있는 거예요. 반작용을 하게 되면 파괴가 벌어지는 거예요.
눈도 그렇지요? 눈이 보는 각도가 있지요? 어떤 사람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 기준에 맞춰야지, 이렇게 되면 고단한 거예요. 시신경의 작용이 침해를 받아 가지고 주변 작동에, 부체 상대권에는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프고 병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돼요. 높은 것은 낮은 것 낮은 것은 높은 것, 오른편은 왼편 왼편은 오른편, 전은 후 후는 전, 전부 다 균형을 취해 가지고 그것을 한 곳에 집약시키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씨를 맺게 하고, 꽃을 피워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참사랑 때문에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이에요. 이 논리의 기반을 세우게 되면 영원한 출발이 틀림없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이 방향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 투입하느냐? 일심 일체가 되어 가지고 일념이 되어야 돼요. 그러려니 저 높은 데 상대를 소망으로서 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절대신앙이에요.
신앙이라는 것은 믿는 것인데, ‘믿는다(信)’는 것은 말씀(言)하고 몸뚱이(亻)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신앙, ‘앙(仰)’은 우러러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추모한다는 거라구요. 그것이 자기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러러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 중심은 뭐냐?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을 세우는 거예요. 그 사랑 때문에 절대신앙을 세우는데, 하나님이 거기에 절대사랑이 필요하니 그 실체를 만들려니 하나님이 갖춰진 무형의 상대상, 몸뚱이 소재를 전부 다 바꿔칠 수 있어요. 하나님은 이 편에도 갈 수 있고 그림자도 될 수 있으니, 아담을 창조하고 반대적 입장에서 투입하면 상대가 되기 때문에 상대가 실체를 쓰고 나타날 수 있다는 이론이 나오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놀라운 총결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일심․일체․일념적 출발을 보려니 높고 높은 가치적 사랑의 상대를 절대신앙․절대사랑한 거예요. 일심 일체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만들려니 누가 그걸 갖다 붙이느냐? 하나님 자신이 희생하면서 올라가서 둥지를 틀고 내려오고 둥지를 틀고 내려오는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실체를 써 가지고 비로소 땅에, 모든 전체의 일심 일체권이 되어서 나라의 기반 위에 선 남자 여자예요. 환경적 여건은 수평이 되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어떤 세계에도 있는 거예요. 그 있다는 것은 사랑 때문에 있으니 사랑의 영양소를 보급할 수 있는 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사람에게는 광물질 식물질 동물질, 천상의 본질적 하나님의 성품이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은 소우주다. 또 소우주의 상대다.’ 할 수 있어요.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인간의 몸과 마음이니 비로소 인간 실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여기서부터 기뻐해야 된다는 논리가 결착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게 알고, 어제 날은 뭐라구요? 총이상 주체권 대전환식이에요. 그릇된 사탄세계는 아래로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거꾸로 되어 아래로 내려가서 파괴가 벌어지지만, 이것은 본연의 기준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무엇이 했느냐? 핏줄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일을 만들었어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에요. 참사랑의 하나님의 남성격 주체가 아담에게 옮겨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참생명은 해와권을 중심삼고 횡적인 생명길이 연결돼요. 그 다음에 횡적인 생명권만이 아니라 축복받았으면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딸들이 전후로 서니 전후관계의 생명체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권 결속 정착 중심지가 사랑이에요. 사랑에 정착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사커 볼이 있지만 사커 볼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둥그래지느냐 이거예요. 힘이 작동하게 되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전부 다 왔다갔다해서 혼란이 되어야 할 텐데, 중앙에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힘은 저쪽에서 받으려고 해 가지고 중앙에 와서 머물고, 전부가 360도 방향이 다르지만 밀어 주는 것은 벌써 그마만큼 상대가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심권 내에, 일체권 내에 있어서 벌써 여기에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 되는 거예요.
사커 볼도 전부 다 이렇게 당기면 없어져야 할 텐데,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오는 힘을 이렇게 돌려주기 때문에 사방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진공상태의 무한한 핵이 받들어 가지고 받드는 그것이 주변의 힘을 중심삼고 사커 볼 실체가 둥그래진다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이론에 맞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유일 사랑, 불변 사랑, 그 원칙적 기준에 있어서 일심 일체예요. 일념이 아니에요. 일념은 뭐냐? 상대적 일념이에요. 상대가 필요하지요? 아이를 보더라도 남자아이는 여자를 따라가고, 여자아이는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남자끼리는 싸움만 한다구요. 여자끼리도 싸움만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심 일체, 둘이 해서 마음이 맞으면 ‘야, 어디 가자.’ 하는 거예요. 동산에 사랑의 꽃들이 있거든. 풀이니 모든 것이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난감이 자연세계예요. 개구리고 무엇이고 오만가지가 다 있어요. 또 상상의 세계예요. 봉황 같은 것도 상상의 존재예요. 영계에서는 무한한 형태를 상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자기가 만들어 순간적으로 상대해서 조작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걸 알고 나서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뜻을 위해서 죽게 되면, 쓰러지게 되면 그 자리에 기다리더라도 가게 되어 있지,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잘못 살게 되면 암만 가더라도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막힌다는 거예요. 이래 놔야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이론적 기준에 타당할 수 있는 정착지가 이뤄지는 거예요.
사랑만이 모든 작용을 중간에 받들 수 있고 그것을 소화해서 돌려 줄 수 있는 기관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형의 중심권 내에서 그렇게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상대권을 중심삼고 수평권을 맞추는 것이 사랑의 대상권이기 때문에 주체 앞에는 절대 대상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대상은 제2의 나다 이거예요.
자아주의, 자아를 중심삼고 사탄을 중심삼고 당기는 놀음을 해서는 파괴되니 이것은 타아주의가 되어야 돼요. 개인주의 사상을 떠나서 타아주의가 되어야 돼요. 절대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이 이상적 세계,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원칙적 본연의 근원과 근원이 바라는 목적지까지 절대 단일 방향을 중심삼고 목적지에 정착하기 때문에 개성진리체, 모든 만물은 개성진리체라는 논리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 이론과 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관이 세워져요. 개인이나 가정이나 종족이나 우주가 그러냐? 그걸 세울 수 없어요. 이런 논리 원칙을 중심삼고 그 안에 전부 다 포괄되는 거예요. 일심․일체․일념도 상대가 나옴으로, 그 다음에 절대사랑, 유일사랑도 상대가 나옴으로, 그 다음에 영원․불변사랑도 사랑의 실체대상이 나옴으로 가능하지, 본질적으로 아무리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사랑을 가졌더라도 상대가 없으면 공 나발이 된다구요. 알겠나?「예.」
하나님도 태어나기를 상대 때문에 태어났고, 상대는 태어나기를 주체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주체 때문에 태어난 상대와의 관계에서 거리가 암만 멀더라도, 천리원정도 사랑은 순식간에, 사랑은 시간 공간의 지배를 안 받고 순식간에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속도는 제일 빠른 것이다 이거예요.
참사랑으로 처리하면 그것을 재차 일으켜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존재는 세상에 절대 없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손들고 거기에 굴복하고, 참부모도 굴복하고, 만물도, 광물질이라든가 식물질, 동물질이 전부 굴복하는 거예요. 이 솜털도 나를 닮았지요? 이 세포 하나도 나를 닮았지요? 절대 세포도 나를 중심삼고 개성진리체예요. 누가 도적질해 갈 수 없어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의 것이니 선생님이 빼앗아 올 수 없어요. 방향이 달라져요. 각도가,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개성진리체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작지만 대등하게 영광을 돌리는 거예요. 잔칫날에 풍악 소리가 들리게 되면 동네 개들도 오고 고양이도 와서 춤추고 다 그러는 거예요. 참사랑의 기쁨의 환경이 벌어지면 그래요. 우주는 호흡하면, ‘후우’ 하면 ‘후우’ 해주고, ‘흐읍’ 하면 같이 들이쉬어서 박자를 맞추는 거예요. 이게 수평이 돼 있으면 저쪽은 수직으로 대해서 받아 가지고 돌려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반응체예요. 그렇지 않으면 운동이 일어나지 않아요. 존재가 없다는 거지.
오늘이 워싱턴 타임스 창립 기념일이에요. 워싱턴 타임스가 먼저냐,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먼저냐? 어떤 거예요?「아버님이 먼저 워싱턴 타임스를 세우셨기 때문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크게 하는 거예요. 정성을 들여야 돼요. 나라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을, 나에게 있는 모든 것을, 피와 살 전부 다 투입했어요. 돈이 없으면 금식할 수 있는 정신을 가지고, 굶으면서도, 죽으면서도, 희생하면서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기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이에요. 하나님까지도 상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사랑 절대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투입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상적 상대를 중심삼고 자아자각을 하면 파괴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안 맞게 될 때, 여편네가 앵앵거리면 각도만 틀어지면 흘러간다구요. 절대 정면충돌하면 안 돼요. 눈은 눈을 맞추지 말고, 코는 코를 맞추지 말고, 오관을 정면으로 맞추지 말라는 거예요. 딱 하면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나니만큼 위에서 오는 것이 방향이 다름으로 말미암아 각도가 수직인데 여기서 갈라지는 거예요.
각도나 방향이 목적지에 직선을 통해서 가는 거예요. 직선운동은 제일 가까운 데로 가려고 한다구요. 그것이 궤도를 떠나서 우주에서 떠도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그것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싸움할 필요가 없어요. 이익이 없다는 거예요. 도리어 싸움했던 거기에는 구더기가 남지 산이 안 나와요. 알겠어요?
이런 모든 이치를 생각할 때에, 여자는 남자를 재창조해야 되고, 남자는 여자를 재창조하는데 하나님 대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방법밖에 없는 것이 재창조, 다시 살아나기 위한 것이에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희생하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 말이 그 말이에요.
눈이 깜박깜박해야 할 때 깜박 안 해보라구요. 세 번 할 때 한 번 해봐요, 얼마나 힘든가. 숨도 한 번 쉴 것을 세 번 쉬려고 해보라구요. 열 번 쉬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건 숨이 막히는 거예요. 마라톤 선수가 당장에 쓰러질 수 있는 그 지경까지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언제나 상대가 필요해서 찾아야 돼요. 환경 수평권에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의 주고받는 권내에서만 수직을 대해서 수직이 이렇기 때문에 이렇게 주고받지, 이렇게 주고받지 않는다구요. 그걸 맞춰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0도 달라진 거기에 상대의 수직도 그것을 맞추는 거예요. 뿌리가 다를 뿐이지, 거기서 해 가지고 가는 길이 그렇게 되었지만 수직이 가서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이래서 존재세계의 운동으로부터 환경적 여건을 어떻게 이론체계에 있어서 사랑과 결착시키느냐 하는 논리를 보게 된다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주체격인 하나님 자체도 뼈와 같은 마음적 무형의 실체로서 비추어 가지고 가죽과 같은 것이 반사하는 거예요.
전파도 반사되거든. 전파는 요만한 안테나 끝만 있으면 타고 간다구요. 알겠어요? 십리를 가는 전파도, 몇만 리 몇억천만 리를 가는 전파도 이것 조건 하나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굴절시켜 가지고 방향을 달리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야! 실체대상이 작더라도 사랑만을 중심삼고 한 초점을 중심삼은 것이 우주적인 모든 작동에 돌이킬 수 있는 기점이 되는구만. 그렇게 완전 반사체가 되자.’ 이거예요.
그 반사체가 됐나? 선생님이 얘기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비판하고, 자기가 필요한 것만 골라잡지요? 그건 주체가 시작하고 주체가 목적하는 세계에 못 가요. 자기 중심삼은 권까지, 그걸 중심삼고 돌 수 있을 뿐이에요. 영계의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무한히 위하고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한 사랑을 품었으면 무한한 세계가 그 품에 다 들어오더라도 스페이스가 있으니 위로 아래로 있으니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려고 한다는 거예요.
가정의 부모가 그렇잖아요? 어머니가 자기의 생명, 사랑, 뼛골을 갈라 줬기 때문에 집에 들어올 때 아이들이 ‘내 자리 어디 있소?’ 하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 형님을 찾지 않아요. 어머니를 찾지. 그게 천리(天理)예요. 요즘에는 부모와 자식이 문제예요. 완전히 타락한 세계예요. 마이너스가, 상대가 하늘이 될 수 있나? 부모가 자식을 이기지 못 하는 거예요. 사랑이 파괴됐기 때문에 자식들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궤도가 있으면 아무리 빨리 가려고 해도 이것을 왔다 갔다 해야지, 날아갈 수 있어요? 그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철렁하고 ‘이놈의 고약한 세상!’ 할 거라구요.
주체 앞에 대항하면 손해가 납니다. 가다가는 목적지의 180도 되는 데로 가요. 목적지에 못 가요. 해보라구요. 자기가 성내고 반발해서 벌어지게 된다면 그것이 하루 종일 며칠, 어떤 때는 상대가 풀어 주지 않으면 일년 일생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이혼하는 거예요. 한마디 잘 못하면 파괴, 금이 가는 거예요. 골이 생겨서 금이 가게 되면 미련이 있으니 일생 한을 중심삼고 원망하는데 하나될 게 뭐야?
사랑 때문에 그렇게 됐으면 갈라지겠나? 영원한 기념으로 저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의 인간들 앞에 기념적인 제1등 상품이 되어 가지고 상좌에 올라갈 텐데 말이에요. 딱 마찬가지예요. 보다 희생한 사람은 하나님이 그러니까 그분 앞에 가까이 상대로 서는 것이 이론적 결과요, 불가피한 천리의 결론이다! 아멘!「아멘!」(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리 특파원이다! 알겠어요? 오지 말라고 하겠나? 유정옥이라고 하면 일본 대리 특파원,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대리 특파원, 통일교회 책임자! 부모의 자리지요? 좌우를 엮을 수 있어야 된다구요. 3면을 맞추지 않으면 안 돼요. 양면에서는 직선이 벌어지지만,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없어요. 3점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3면이 연합해야 되겠기 때문에 반드시 직선상에 3점이 하나돼야 돼요. 3점이 사랑의 목적 때문에 하나되어서 정착하지요?
환경적 부체, 환경의 실체는, 반드시 주체 대상은 직선으로 바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직선이 뭐냐 하면, 위아래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직선 총결착 작동장치가 생식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랑할 때는 눈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지요? 세포도 끝에 가서는 쉰다는 거예요. 쉬었다가 또 아침을 향해 가자 이거예요. 사랑을 되풀이하는 거지. 춘하추동, 사시계절이에요. 태양세계도 춘하추동이 있겠나, 없겠나? 상대가 가을이 되면 거기도 멀어지는 거예요. 춘하추동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영원히 그 법이 변치 않기 때문에 거기는 영원 존재권이에요. 그러지 않으면 존재할 수 없으니, 자기 주장을 하다가는 파괴되고 어디 가든지 부딪치기 때문에 깨질 수밖에, 없어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면서부터 우리는 위해서 태어났다! 타아자각, 전체 중심의 것을 내가 이루어 가야 되고 찾아가는 것이다! 결론이 그래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자!
이제 21일 동안 전부 다 계속한다고 했지요? 자기들도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21일간, 3주일 동안 말씀한 내용을 언제든지 기억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새로운 세계로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모든 원칙적인 문제를 총괄적으로 결집시키는 거예요.
참사랑의 품 가운데 일심․일체․일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절대 어느 분야나, 동물세계나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 대신 따라가야 돼요. 하나님의 반사체니 거기에 가게 되면 절대사랑, 유일사랑, 일심․일체․일념, 속성적 주류권이니 다 하나님 대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는 다 필요하다 이거예요. 아벨이 필요하지요? 「예.」이건 원초적으로 불가피한 거예요. 원초, 그 다음은 무슨 성지? 「근원성지입니다.」근원성지,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성지입니다.」 그게 다 필요한 거예요.
사람도 변소가 필요하지요?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하지요? 「예.」변소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자기가 똥 냄새가 나게 되면 남의 똥 같으면 거기에 들어가기 쉽겠나? 자기 똥만 쌓인다면 암만 10년 쌓이더라도 더러움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아 타아의 관념이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농사를 지었겠지만, 나도 그래요. 형님이랑 농사지었기 때문에 똥 말린 것을 깨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곡식에게 주면, 옥수수 같은 것은 배가 커요. 이야! 마늘 밭 같은 데는 한도가 없이 나오는 거예요. 비료 중에 최고의 비료가 인분이에요. 인분이 비료 중에 최고라구요. 지금 현재 서양 사람들은 수세식 변소를 쓰면서 오줌 인분을 전부 다 흘려버리지요? 그게 제일 독해요. 독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인분가루를 뿌려 주면 담 아래에 있던 옥수수가 담을 넘어가요. 다듬이 망치(다듬잇방망이) 같은 것이 하나 열릴 것이 두세 개가 쭉 달리는 거예요. 하나가 익게 되면 중간이 익고 나중은 싹같이 되어서 달리더라구요. 소생․장성․완성의 모양으로 언제나 돼요. 3단계 기준이에요. 자연의 그런 모든 것이 전부 다 모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연에서 배울 게 얼마나 많아요?
자, 그렇기 때문에 홀로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눈도 홀로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는 가인 아벨 형제가 있으면 상속해 주더라도 형님만 주지 말고 가인 아벨 합해 가지고 형님 앞에 붙여서 절반 나눠줘라 이거예요. 형님은 부모 대신 부족하게 되면 그것을 앞으로 자기들 3대에 절반을 나눠 주고, 그렇게 되면 이것이 돌아가면서 평준화돼 가지고 소유권이 천년 만년 유지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의 삼위기대가 누구라구?「정한채하고 홍성표입니다.」 홍성표 한테 전화해서 만나 가지고 끌어 붙이라는 얘기를 내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정한채도 그래.「정한채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색시가 남아 있잖아?「예. 박승희입니다.」 그 사람들도 가누어 줄 수 있게끔 해야 될 텐데, 못 하는 거야. 알겠나?「예.」
아담은 해와를 죽기 전에 찾아야 되고, 형님은 죽기 전에 동생을 찾아야 되고, 동생은 형님을 죽기 전에 찾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아담은 죽기 전에 해와를 완성시켜야 돼요.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데 그걸 남겨놓고 자기 멋대로 살 수 없다구요. 그건 숙제와 마찬가지예요. 싫더라도 밤에 홀로 숙제를 해야 돼요. 하기 전에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 부모를 부르고, 하나님을 부르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를 부르고, 형님을 동원하고, 앞으로 후손 앞에 귀한 선물을, 내가 기념품을 남길 텐데 도와 달라고 해야 돼요.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있어요?
미인 여자가 있으면 ‘이야, 이 미인 여자가 누나면 얼마나 좋고, 동생이면 얼마나 좋고, 딸이면 얼마나 좋겠나?’ 해야 돼요. 이렇게 생각해서 삼대상 여성을 갖출 수 있는 대표의 자리에서 자기 여편네를 택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대해 가지고 만나자마자 뭘 한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 여건에서 열매를 맺게 될 때는, 눈접이니 가지접을 붙이면, 어떤 가지에다가 접붙일 수 있으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돼요. 갑자기 행동해서 상대를 찾을 수 있어요? 그렇게 안 돼요. 상대를 재창조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해 가지고 얻는 것이다!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투입해서 얻었나? 선생님이 투입해서 다 얻은 그 자리를 자기 자리인 줄 알고 여자들이 통일교회에서 점점 나서 가지고 야단하고 있다는 거지. 천리의 기준 앞에 그림자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천리의 고속도로 앞에 그림자를, 여자의 모습을 나타내면 안 되는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잘 한다고 달리는 것은 좋지만 여자가 냄새를 피우고 달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자기 위치를 지켜야 된다 이거예요. 함부로 입을 열어 가지고, 자기가 어디에 서 있는데, 꼭대기의 순이 뿌리에 가서 이러고 저러고 하면 되나? 질서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가정에도 질서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봄에 대하나 언제 대하나 아무리 가깝더라도 대할 때는 부끄러움 이상으로 대해야 돼요. 자기 남편과 같지 않다구요. 전숙이도 그것을 느껴? 어저께 나하고 들어오면서 그 느낌을 얘기하더구만.
그러니까 쌍쌍이 필요하다! 알겠나? 남자도 쌍쌍이 필요하고, 가정도 쌍쌍이 필요하고, 나라도 쌍쌍이 필요하고, 세계도 쌍쌍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천리의 모델 원칙에 상대적 이상적 조직체를 통한 완성이 이루어질 수 없다! 희망이 아니고 절망이 되는 것이다! 천국이 아니고 지옥이 되는 것이다! 이론적이라구요. 눈도 그걸 원하고, 코도 그걸 바라고, 오관 전부가 그걸 바라는데, 그 자체를 거느린 주인인 것을 내가 아는 한 탈선할 수 없다 이거예요.
미인 여자의 아이를 보게 된다면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딸 중의 딸이요, 누나 중의 누나요, 어머니 대신 할머니다 이거예요. 이런 기준에서 내가 지켜 줘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업고 데려와 가지고 자기가 잘살 수 있는 이상으로 잘살게 하면 죄가 아니에요. 납치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되면 뭐예요? 남의 아들딸을 데려와서 자기 아들딸보다 몇십 배 더 사랑한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도 이방 부모 앞에 경배를 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위해 사는 사람은 손해 볼 때가 없어요. 지옥에 가서도 상을 받는 것이요, 천국에 가도 상을 받아요. 어디 가나 밤이나 낮이나 주인의 자리에 서니 절대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아멘, 만만세, 억만세!
눈이 매일같이 어디를 바라보고 사방을 보나? 이걸 표준해 가지고 각도가 매일같이 틀리지 않아요. 똑같기 때문에 코가 가는 길을 가게 되면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정면으로 가는 거예요. 목표물을, 타깃을 향해 직행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눈썹도 넓고 양미간이 넓고 눈이 넓고 이런 사람들은 미래에 역사적인 인물들이 된다구요. 그런 것도 관찰해 봐요.
자, 그렇게 알고, 상대권을 중심삼고 연대적으로 해 가지고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야 행복하지요? 알겠나?「예.」워싱턴에 방문할 때 여러분에게 어저께 내가 선물을 사준 것도 그런 생각을 해서 사준 거예요. 자기 일생에 하고 싶은 놀음을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주동문이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식에 온 손님들을 어떻게 보내느냐 이거예요. 오늘 가 가지고 황선조는 한국의 워싱턴 타임스 대리 특파원, 또 그 다음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대리 특파원, 그 다음에 통일교회 대리 특파원이 되는 거야. 하나되기를 원해, 셋 다 갖고 싶어? 하늘나라의 대리 특파원을 하게 된다면, 언론계의 가인 아벨 둘을 쥐어 가지고 서게 된다면 돌더라도 균형이 되어 한 자리에서 돌 수 있지만, 혼자 돌려면 균형이 안 맞아서 쓰러져요. 그렇지요? 그런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3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말씀을 중심삼고 외교하고 경제활동의 균형을 취해 가지고 갈 줄 알아야 된다는 논리도 벌어져요. 두 세계, 두 점을 합하면 직선밖에 없어요. 이상이 없다구요. 자기가 찾아봤자 일생에 이상이 없어요. 3점을 중심삼고 투입한 180도를 중심삼고 나가면 구형의 맨 핵심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별동부대가 되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솜털과 머리카락이, 콧수염까지 따라다니나, 떨어지나? 떨어지겠다는 사람은 어디 가더라도 가서 반드시 골짜기를 만들고 강을 건너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나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싶어요?「예.」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칙이 있다면 당연히 이 원칙에 의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타락한 세계 전부 다 버리고 선생님을 사십 평생, 일생을 따라가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고는 천상세계와 연결될 수 없어요. 변하는 자는 떨어진다는 거예요.
한상길!「예.」효율이랑 이 책을 번역하고 지금까지 선생님의 비밀문서나 모든 것을 잘 보관하라고 했는데 어때? 그런 것을 전부 다 상속해 줘야 돼. 자기의 기념물로, 일가의 기념물로 남기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전부 다 철해 가지고 몇 년 며칠 그런 철을 중심삼은 하나의 보따리를 해 뒀어야 된다구. 그래서 선생님이 그 동안에 있었던 모든 편지라든가 모든 전부를 자기에게 맡겼다구.
지금 효율이도 그래. 선생님에게 오는 모든 것을 효율이에게 맡기는 거야. 그것 정리한, 한 방에 가득 찬 그 물건을 전수해 줬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 아, 왜 가만히 있나? 했나, 안 했나?「예.」자기가 비밀히 지금까지 관리한다고 해서 내가 보관했던 그런 것이 없느냐 그 말이야.「예. 지난번에 역사편찬위원회에서도 얘기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최봉춘이 가미야마한테 편지한 내용, 그 녀석이 나갈 때 원리의 이념을 가지고는 정치세계의 정착이 안 나온다고 평을 한 거예요. 아마 한 열 장 이상 쓴 것을 자기에게 보관시켰을 거라구. 「기억이 없습니다, 아버님.」그 편지를 다 읽어 보지 않고 어디 처넣어서 잊어버렸는지 모르지. 앞으로 그런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있으면 자기 별의별 변명을 다 한다구요. 딱 조건을 들고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런 것이 필요하지, 대심판주인데?
그래서 나를 가까이 따라다니는 사람은, 효율이, 제멋대로 하루 이틀 미루면 안 돼요. 한 시간 한 초가 필요해요.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죽고 사는 문서가 오게 된다면 내가 보고 나서는 효율이에게 줬는데 잃어버릴 수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언제든지 전할 것은 전해야 돼요. 자기가 편지를 받든가 뭘 받으면 밤을 지나서는 안 돼요. 알겠어? 「예.」
자기가 보관하는 주인이 아니에요. 읽어 가지고 선생님이 주인의 자리에 서 가지고 먼저 기억해야 되는 거예요. 효율이가 언론이라든가 세계 나라에 대한 것을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래요. 일차적으로 효율이처럼 언론계라든가 그런 모든 것을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재료가 되는 것은 서로 의논해야 돼요. 그럴 사람이 주변에 많아야 돼요. 정치분야니 경제분야니 180도 재료를 수습해 가지고 일일 기사, 천상세계와 상대적으로 수습해서 맞춰 놓을 수 있는 역사를 남기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다들, 간부들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가 매일같이 일기를 써야 돼요. 내가 옛날에 17세부터 20세 이상까지 쓴 일기책이 아마 이렇게 될 거예요. 일본 놈들의 조사대상이 되어서 그 책 하나 봐 가지고 무슨 소리냐고 물어 보고 얼마나 고문 받을 것인가를 생각해서 그것을 불사르면서 눈물을 흘린 거예요. 나만이 남길 수 있는 역사적 재료인데 불사른 거예요.
역사의 재료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책도…. 칠칠치 못한 유광렬이 보따리에 싸 가지고 피난민 천막생활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살아 왔는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잠을 잘 수 있어요? 할 수 없이 일본 사람들 돈을 거두어서 출판해 가지고, 귀한 책들은 일본에 다 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몇십 배, 몇백 배를 주고도 찾아와야 돼요. 임자네들이 찾아와야 되는 거예요. 역사에 대해서 무책임해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을 돕고, 어떻게 선조를 구하고 잃어버린 세계를 찾나? 언제든지 역사적 재료가 있으면 반드시 남겨야 된다구요.
자기들도 자기 역사를 후손들에게 넘겨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훈독회를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요. 그것을 넘겨주는 거예요. 싫다고 해도 강제로라도 시켜야지. 강제로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가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밤을 새워 가면서 새벽부터 며칠이라도 이 일을 하고 싶고, 앉아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내 자체가 읽고 싶어요. 눈이 안 보이니까 못 읽지만, 듣는 것하고 보는 것하고 얼마나 차이 있어요?
견문(見聞)이라고 하잖아요? 보고 듣고, 그게 읽는 거라구요. 공부할 때 열 번 들은 것이 자기가 한 번 읽은 것만 못해요. 체크해서 페이지 페이지에 신호만 해 놓으면, 한 번만 읽었다면 열 번 듣는 것보다도 한 번 쓱 보면 회상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읽는 것이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하는 것을 귀로 듣지만 말라 이거예요. 같이 읽어야 돼요. 이제부터는 훈독회 할 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한다고 일주일 프로그램을 짜서, 할 때는 누구누구, 모이는 사람 집에서나 어디서나, 어머니 아버지나 전부 다 읽어야 돼요. 10분간, 20분간 이래 가지고 읽는 거예요. 매일같이 자기가 훈독회 할 수 있는 내용을 언제 지적을 받아 읽을지 모르니까 미리 한두 번 잘 읽어 가지고, 자기 본래의 능란한 어조로써 청중들이 듣는 음파에 대한 상충을 느끼지 않도록 그냥 그대로 감동만이 자기에게 미쳐질 수 있게끔 읽어야 된다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것을 세 번, 네 번 읽어서 3분의 1을 기억할 수 있는 내용을 훤히 알고 참석해 가지고, 남이 듣고 말하는 것을 평할 수 있는 자리에서 훈독회를 베풀어야 돼요. 알겠나?「예.」
훈독회 주인이라면 선생님이 어디 가까이에 있으면 기념일 같은 날에는 선생님을 몇 번씩 모셔오고 다 그래야 될 텐데, 선생님을 빼놓고 자기들끼리 수군수군 해서 할 수 있어요? 미국 놈들이 그러는데 거기에 하늘의 축복이 없어요. 보따리를 담 너머로 집어 던지고 ‘옜다, 너도 먹고 물러가라.’ 하나님이 그러고 싶다는 거예요. 기분이 나빠 가지고 여러분을 데리고 오늘 아침 열 시에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했다구요. 철이 안 들었어요.
자기들 생일잔치를 하게 되면 자기들이 먹기 전에 부모님 앞에 갖다가 모시고 나서 생일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한상길!「예.」효율이!「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큰 것, 좋은 것이 있으면 ‘어머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아버지, 스승에게 갖다 놓고 그들이 좋아해야만 자기가 좋아하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니 나를 그렇게 대해 주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내가 하늘을 박대했으면, 자기 멋대로 해서 하늘을 슬프게 대했으면 하늘이 저 담 너머로 차 버려 가지고 멀어지지요.
박상권도 독재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박상권, 오늘은 왜 안 왔나?「아침에 급히 어디 연락할 일이 있어서….」 글쎄, 독재할 소질이 많아요. 선생님이 다 해 놓은 것을 자기가 좋다면 물어 보지도 않고 뜯어고쳐요. 선생님 배를 누가 푸른 칠을 해서 만들라고 했어? 제일 싫어하는 건데 말이야.
태양이 생겨나서 검은 것이 생겨나고 울긋불긋한 것이 생겨나지. 안 그래요? 하얀빛에서부터. 하얀빛으로 그래서 했는데, 선생님 배를 그래 가지고 마리나에 가서 배를 볼 때 ‘이 녀석들, 제멋대로 사는 녀석들이구만!’ 하고 생각한 거예요. 배도 뜯어고치려면 보고를 하고 고쳐야 돼요. 역사가 그러니, 이런 사실은 이랬으면 이렇게 되기 때문에, 편리하기 때문에 한다고 의논하고 보고하고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주인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예.」주인이 달라진다는 말을 알아?「예.」 세 가지만 고치면 내가 했다고 하게 된다면, 그 고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역사를 부정한다구요. 그런 사람은 역사의 경륜노정에, 섭리면 섭리노정에 탈락되는 거예요. 그건 어디든지 적이 나와서 저나라에서 제거하는 거예요. 그 나라의 원칙적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하게 되면 과거와 현재, 미래를 비교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하고 이래 가지고 얘기해야 된다구요.
어제가 무슨 날이었다고?「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식 날입니다.」하나님 앞에 원했던 것을 이룰 수 있는 출발의 날이라구요. 그래서 내가 임자네들한테 가지 말고 워싱턴에 가서 잔치하고 가라고 한 거예요. 봄에 와서 회의 때 하지 못한 것을 계속해서 준비해 놓고 가게 하기 위해서 가라고 했는데, 자기들 멋대로 헤어졌어요.
효율이가 주인이에요? 왜 선생님의 말을 듣고 나중에는 이거 하느냐 할 때, 결정한 사실을 효율이한테 문의해요? 왜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효율이한테 물어 봐요? 효율이가 주인이에요? 그렇게 해서 좀 쉬러 갔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먹는데, 뭐 시간이 두 시간이나 걸리더라구요.
그런 것을 다 다시 살펴서 주변을 정리해서 처리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위치가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상하․전후․좌우 차원이 다르다구요. 다른 개성진리체를 공인할 수 있게끔 말도 연대적인 책임이요, 연대적인 행동으로 결정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라면 가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요즘에 낚시하러 나가고 싶어서 옷 내놓으라고 하면 어머니가 내줄 텐데, 어머니에게 번번이 물어 보는 거예요. 언제나 물어보니까 싫어해요. 짜증을 내고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는 물어 보지 않아야 되겠다.’ 그래요. 한 달에 두 번 짜증냈다면, 몇 번 할 때 두 번 짜증냈으면 세 번 짜증내는 것은 안 봐야 되겠다, 그러니 물어 보지 않고 옛날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물어 보면 전부 다 싫어해요. 남편이 늙어 가지고 모시고 살면, 자기가 아들딸을 키우는 것보다 더 물어 보기를 바라 가지고 공을 더 들여야 되는 거예요. 뿌리가 더 강 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한테 물어 보고 오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우주의 원칙이, 힘의 작동이 어떻게 되어 가지고 기원되었고 계속해 가지고 영원까지 확장하느냐 하는 내용을,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을 다 설명해 줬어요. 이것이 귀중하다구요. 21일 동안 이 내용을 여러분은 몇 번이라도 되풀이해 가지고 자리잡아야 여러분에게 이익이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다 해주는 거예요. 몇 사람이라고 몇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고 세계적 대표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 4일 것부터 해요.「예.」듣기 싫어서 귀지로 막히더라도 그걸 뚫고 넘어가서 딴 고개를 가서 3단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삼 칠이 이십일(3x7=21), 21주면 몇 달이에요? 「21주면 다섯 달, 5개월 정도 됩니다.」 5개월, 반년쯤 이것을 읽고 읽고 읽어서 체질이 변화될 수 있고, 호흡이 맞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겠구나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걸 생각할 때 선생님은 슬프고 지루하지 않아요. 점점점점 옛날에 통곡하며 기도해서 솜바지의 물을 짜던 그런 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이 회생되니 심각해져요. 옥에 가서 사지를 헤쳐 넘어온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최후의 길을 가더라도 그걸 훌훌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기점을 다시 세워 놓고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차원이 달라요.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 같고 자기 일가에 관계되어 있지만, 천일국 주인의 자리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이거예요. 십년 공을 들여 가지고 한 발짝 옮겨 놓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자기 생애를 가다듬어 나가야 되는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쏙쏙이 말씀이 들어오지. 맨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랐을 거라구요. 내가 기도하고 이것이 역사적 참고의 원본이 되는데 틀린 것이 어디 있느냐고 그 이튿날 다시 그 일을 하려고 했는데 없었어요. 그래서 몇 번 더 해보니까 그래도 선생님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전부 다 꿰어차서 빠뜨리지 않고 연결시킨 것을 볼 때, 그 날에 발표한 기도가 상대적 기준에서 손상이 없고 하나님이 보게 될 때 고맙다고 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걸 생각하고 나서 이제 내가 다시 갈 수 있게끔 해놓고 가야 돼요.
종적으로 허덕이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는데, 이래 가지고 수평 세계가 없었던 것인데 천국과 낙원과 지옥까지 수평을 만들어서 해방적인 도장을 찍어서, 낙제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등품으로 만들어야 돼요. 왜? 그 일등품이 뭐냐? 왕자가 만든 물건이기 때문에, 일등을 안 주게 된다면 천법에 걸리기 때문에. 알겠어요? 왕자가 만들어서 자기에게 넘겨줬다고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이 만들어서 넘겨줬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도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대전환시기에 어머니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게 된다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좋지 않을 걸 알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얘기해 주는 것이 고마운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결정하게 되면 큰일이 벌어져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싹 돌아가면 아주 뭐 영원 작별이라구요.
효진이가 저러고 나오는 것을 내버려뒀어요. 어디에 가나 봐라 이거예요. 가다가 교통사고로 묻혀 버릴 수 있는 무덤이 앞에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아들이라고 타고 앉아 가지고 막을 수 없어요. 요전에 언젠가 자르딘에 갈 때 내가 앞에 태우고 갔는데 그 모습을 보니까 불쌍해요.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부모의 뒤를 대신해서 가야 할, 운전도 자기가 하고 가야 할, 아버지가 칠십이 넘었으면 갈 길을 준비해 놓고 모시고 가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한 자식이 그걸 알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느냐? 불쌍하더라구요. 눈물이 어려요. ‘그래도 내가 붙들어 줘야 되겠구만, 죽기 전에. 아사 상태, 죽을 환경에 가더라도 심호흡이라도 해서 살려야 할 책임이 부모에게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제멋대로 나가는 걸 볼 때…. 그거 좋아요. 부모님 앞에 자기가 바쁘니 오늘 이렇더라도, 이런 때가 있더라도 용서를 해달라고 한마디했으면 다 용서할 텐데, 그런 말도 없이 매번 그러면 그건 탈락자지.
여기에 왔다가 나갈 때는 선생님에게 인사해야 돼요. 누군가? 문 씨 여기에 데려왔던 여자, 혜영이! 혜영이가 여기를 떠날 때도 소식 없이 떠나더니 갈 때도 소식 없이 떠나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부모님을 생각하는 무엇이 있으면 반드시 ‘왔습니다.’ 인사해야 돼요, 먼저 와서. 누가 중간에 와서 사람을 만날 때 인사를 안 하고 부모님에게 먼저 인사하겠다고 하고 친구도 모른 체하더라도 그건 실례가 아니에요.
나라의 대왕의 특권대사가 나라의 비밀공문을 갖고 오는데 나랏님을 모셔 가지고 드리기 전에는 친구든 아버지든 누구든 대하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집안에 여편네가 있고 사랑하는 딸이 있다고 ‘이번에 이런 것을 가지고 간다.’ 하면 안 돼요. 왕에게 먼저 가야 할 텐데, 입을 열어 가지고 아들딸에게 먼저 알리면 그것이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밀사와 반대되면 나라를 뒤집어 박는 제2타락의 왕초가 된다는 거지.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내가 그래서 신문도 안 보려고 해요. 사탄세계가 결정한 것을 내가 따라갈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보고하라고 하고 그걸 평가하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말이에요. 내가 필요하다면 다 집어넣어요. 내가 본 거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정리해 놓고 가야 돼요. 올라가야 할 길은 올라가는데 보따리 없이, 짐 없이 가야 돼요. 산꼭대기에 올라가야 할 텐데 집안에 있는 모든 귀하지 않는 것도 가지고 가서 거기에 가서 살겠다고 하면 안 되지.
유(유효원) 협회장이 뭘 모르니까 그래요. 선생님이 바쁜 길을 가는데, 한국에 오는데 소련으로 돌아가고 인도로 돌아가는 두 길을 중심삼고 소련으로 가는데, 시간이 십 몇 분 남았는데 거리가 한 4킬로미터 되는 곳을 뛰어가려니 얼마나 바빠요? 화란의 역전이 크다구요. 그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한번 다시 가서 그것을 추모라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좋은 인상을 남긴 사람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내가 평양이라든가 서울이라든가 지난날에 식구로서 내 생애에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줬던 사람은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걸 갚아 주고 가야 돼요.
그런 걸 알고 전부 연대 활동을 해야 될 때예요. 개인을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제 조직체로서 일할 때가 왔기 때문에 연대 결속을 강화해야 되기 때문에 통반격파예요. 통․반만이 아니라 그 다음에 군 격파, 도 격파, 수도권 격파, 국회 격파! 그러면서 환경에 필요할 수 있는 조직을 다 만들어 놓아야 돼요.
평화대사가 왜 필요해요? 여자가 왜 2배가 필요하고 3배가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소생․장성 이래 가지고…. 지금 천사장이에요. 여자들을 이용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를 누나와 같이, 동생과 같이 생각해야 돼요. 앞으로 약혼자, 결혼자가 될 수 있는 여자를 다시 세운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걸 유린하면 큰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어디까지 갔느냐? 근친상간 관계까지 갔어요. 8촌이고 12촌이고 할 것 없이 타고 앉아 가지고 전부 다 망쳐 놨다는 거예요. 지금 그 세상이 됐지요? 근친상관 관계가 아니라 상간 관계예요. 상관관계를 완전히 상간 관계로 파괴해 버리는 거예요. 원치 않는데 그렇게 하면 친척이라고 하면 서로 얼굴을 돌이키게 되어 있지. 발길로 차게 되어 있지.
여자는 남자를 싫어하고 남자는 여자를 싫어할 수 있는 그것이 근친상간 관계예요. 혼음 사건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건 철칙이라구요. 그걸 깨뜨려 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만나는 것이 친척들을 사랑하는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이것을 풀어서 화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상간 관계를 끊어 가지고 실을 다시 만들어서 그물을 다시 떠야 되는데 뜰 길이 없다는 거예요. 실이 없어요. 원자재는 다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만들어서 해 가지고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를 사탄세계에서 찾아서 만드는 기간이 3년 반 경제활동 기간이에요. 나가 가지고 사탄한테서 찾아와야 돼요. 굴복시켜서 찾아와야만, 가인 아벨이 반대로 돼야만 축복받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도해서 사탄을 굴복시키는 것이 3년 반 기간이에요. 7년간을 거쳐 가지고 외적인 자기 자체를 창조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의 신세를 지지 않고 에덴에서 자유로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권을, 내 몸뚱이 출발에서부터 내 일생에 자신을 갖기 위해서는 이런 기준을 닦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취직 때문에 교회를 떠나는 타락의 전통적 모습을 자기 일대와 자기 후손, 주변 일족에 보여 줘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천년 만년 그런 길을 가야지. 그런 원칙적인 논리를 중심삼고 볼 때, 자기를 비판할 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자기 자체가 벌써 알아요.
선생님이 자기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하루에 된 사실을 저녁에 자게 될 때는 하늘 앞에 보고하고, 일어나서는 오늘은 이렇게 가야 되겠다는 조건기도를 매일같이 하는 사람이에요.
또 2차대전의 7개국, 영․미․불, 일․독․이, 한국에 대해서도 그래요. 병원에 들어가서 수술하기 전에 마취를 하게 되면 반드시 선생님은 그럴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한국! 지금까지 50여년 동안 하루에 밥 먹을 때나 어디 가서 앉을 때나 기도했어요. 누가 하나 만드느냐? 나예요.
그 날을 바라 왔던 것인데, 지금 영․미․불, 일․독․이 모두 갈 데가 없어요. 나를 믿지 않을 수 없는 때가 올 것을 알고 그렇게 기도했으니 기도가 이루어져야지. 미국 대통령이니 어느 누가 이걸 해결할 수 없어요. 나만이 해결해 주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니 필시 그렇게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랬어요. 지금 이라크 문제에 대해서도 내가 말을 안 했어요.
그리고 박상권도 빨리 해결해야 돼. 그렇지 않으면 북한 자체에 결렬이 벌어져요. 중국이라든가 소련이 앞으로 방해거리가 되는 거예요. 미국도 방해거리예요. 3국이 연합해 가지고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길로 내몰 것이다, 벌써 생각하는 거예요. 또 그렇게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 이것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알고 기도한 것을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야 되겠기 때문에 그런 배후를 엮는 거예요.
얼마나 수모를 받고 다 한 것을 알아야 돼요.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역사적인 변증적 논리의 실체를 남겨야 되겠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와서 뭘 했느냐? 부시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젠하워 대통령, 닉슨을 중심삼고 한 배후의 사실을 누구도 몰라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놀라운 것이 무엇이냐? 문 총재가 앞으로 미국에서 뭘 하나 두고 보라고 가까운 친구한테 얘기했다는 그 소식을 내가 들었다구요.
연대적 책임을 알겠나?「예.」반드시 주체는 대상을,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돼요. 환경에는 반드시 갑이 필요하고 을이 필요하고, 주인이 필요하고 아들딸이 필요하고 상대가 필요하고, 없으면 그 다음에 종이 필요한 거예요. 종은 주인이 도적질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서 천사장을 만들었는데 종이 종 노릇을 하지 못해 가지고 주인 자리를 겁탈한 거예요. 미래의 황후를 왕의 종이 겁탈한 거예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건 인도(人道)에도 없고 천리(天理)에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 망국지종이지.
연대책임을 알겠어요?「예.」 그러면 자기가 둘이면 상하 둘 부자지 관계, 좌우 둘 부부관계, 전후 둘 자녀관계예요. 그 가정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자기 조상 가정, 할머니 할아버지 가정 3대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그러니 역사를 잘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어땠고 할머니가 어땠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땠고, 자기가 어땠고, 자기와 비교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낫게 되면 그것을 남겨야 돼요. 자기보다 나은 것이 남아 있으면 내 것으로 삼아야 되고, 그 다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은 것을, 아버지는 내가 나은 것을 본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내가 생각하는 이상의 모든 것이 있으면 그걸 내가 상속받겠다고 해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해 가지고 미지의 혼돈 가운데 떨어진 아담 해와를 수습하기 위해서 말하지 않고 품고 있는 심적 비밀이 뭐냐? 그것을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과거를 알고 현재를 알고 미래와 통할 수 있는 상대적 자녀의 자리에서 상하관계․부부관계․전후관계를 가리지 않으면 천리는 하늘과 더불어 상하관계나 좌우관계나 정착할 자리가 없다, 그 정착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을 다 파괴했으니 아들이 필요하다, 아들이 찾아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된다! 그거 순식간에 앉아 가지고 이론을 정비할 수 있는 문제라구요.
그래 가지고 고심천심 다해서 미지의 세계를 개발한 거예요. 나중에는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것을 내가 믿고, 하나님이 갈 수 없는 길을 내가 가지 않고는 불신하는 하나님을 해방할 수 없고, 가지 못한 왕국을 찾을 수 없다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혁명하는 거예요, 내가 와서. 하나님이 체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진짜 사랑하는 아들을 실패시켜 놓고 ‘야 아들아, 나에게 저 왕좌를 찾아 달라.’ 하는 얘기를 죽어도 못 해요. 내가 죽어도 못 한다구요. 어머니 앞에 내 대신 해 달라고 죽어도 못 해요. 자기가 하지도 않고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하지 못하는, 하나님이 믿지 못하는, 하나님이 개발 못 하는 것을 내가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서슴지 않고 하는 거라구요.
상헌 씨가 박마리아가 있는 옥중 같은 지옥에, 장애인 지옥 같은 데에 들어가서 최후에는 ‘이건 네 책임이다.’ 라는 말이 딱 나와요. 하나님에게 갔다 온 보고를 하면서 슬픔의 눈물을 흘리니까 ‘그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상헌 씨한테 최후에 네 책임이라고 한 그 말이 뭐냐? 선생님한테 가 가지고 그 가정을 구해 주라는 말이라구요. 그때 그거 얘기했지요? 그러니까 내가 책임지고 그것을 수습해 주는 거예요.
거기에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선포하기 시작한 거예요. 박마리아 가정이 지옥 밑창에 들어가 있는데 그걸 빼 가지고 축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진짜 골수적 상대니까 이 사람이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너희들은 어차피 때가 되면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이거예요. 그런 대표적으로 뺐기 때문에, 대표의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항의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그 세계의 죄인이나 누구나, 천사장도 본래에 넘어갈 수 있는, 누시엘도 누시엘 나름대로 갈 길, 내가 본래의 원초성지를 개발하고 근원성지를 개발해서 책정해 가지고 박마리아 가정을 해방시키는 놀음을 한 거예요. 효율이, 알아?「예.」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
틀림없이 그 말을 듣고는, 세상에! 내가 나라를 찾아놓고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을 때 나라를 찾아야 되는데, 미비한 자리에서 했으니 이것이 내가 해야 할 책임이라고 자각해 가지고 틀림없이 단행한 거예요. 전부 다 멍해 가지고 그걸 어느 누가 믿었나?
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이번에 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누가 믿었어요? 하나님도 그렇게 빨리 될 줄은 몰랐어요. 유엔을 만들어 놓고 하려고 한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유엔이 있었나? 나라도 없고 다 없었는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큰 나라가 아니라 조그만 나라, 가정 같은 나라면 순식간에 해결했을 거라구요. 그건 내 책임이에요.
그래, 곽정환도 고생했지. 어김없이 실천한 거예요. 이번에 올라가는 것은 뭐냐? 우리 보고대회를 해야 돼요, 상․하원에 들어가서. 우리가 뭘 했다는 것을, 초종교․초국가․초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의 통일적 이상향을 개발하기 위한 통일교회 문 총재의 운동, 이것을 내가 보고하겠다고 문서로 전달하고, 사람이 방문하고, 상․하원의원을 만나 가지고 교섭보다도 통고해야 돼요. 안 하게 되면, 너희들이 못 하면 그 다음에 분과위원장이 한다 이거예요. 분과위원장이 못 하면 실제 사무책임자가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통고해야 되겠기 때문에 캐피털 힐(Capitol Hill)에 가서 우리 보고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를 시켜 가지고, 3대를 동원해 가지고 내세워서 그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어저께도 전화하면서 자기하고 문답할 때 답변을 다 했다구요. 그러니까 이의가 없어요.
29일인가, 19일인가?「19일입니다.」19일에 내가 그 자리에 나타나야 되겠나, 안 나타나야 되겠나? 워싱턴 타임스 식구라고 하는 패들이 1천여 명 모일 거라구요. 자체가 하더라도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모이는데 그렇게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거기에 나타나서 얘기해 줘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곽정환!「아버님은 인사 안 하셔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인사 안 해도, 참석해서 옆에 가서 구경을 하더라도 아무것도 말 한 마디 안 해도 된다구요. 거기에서 반드시 내 말을 듣기를 바라면 일어서서 나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말을 먼저 하는데 그거 괜찮으냐고 손을 들게 해 가지고 환영하지 않는 사람은 나가도 좋다고 해놔야 돼요. 지금 그래요. 정교분립(政敎分立)은 몸 마음이 싸우는 현실을 세계적으로 열매 맺혀 놓은 거예요. 몸과 마음이 분립돼야 되겠나? 사탄이 만들어 놓은 것을 우리가 혁명해야 돼요.
노동조합도 주인 노동조합을 얘기했는데, 그것을 누가 해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주인 노동조합을 하게 된다면 월급을 2배 주면서 노동조합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줬던 것을 다시 거두면 돼요. 그러니까 주인 노동조합에 가입해라 이거예요. 이익이 나는 것은 절반 나눠 주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집안 식구인데 집안이 잘 되면 나라가 잘 되는 것 아니에요? 손해날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왜 안 해요? 틀림없이 하는 거라구요. 나라만 만들게 되면 3년 이내에 깨끗이 해 버릴 거라구요.
최고의 정예군대를 동원해서 잡아 가지고 수천 수만 명을 지금 현재 이라크 전쟁에 군대를 투입하는 거와 같이 투입하는 거예요. 항공모함에 타고서 한 서너 달 중심삼고 앉아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돌아오게 되면 사람이 달라지겠나, 안 달라지겠나? 공산권 책임자들까지 친하게 해서 자기들이 공산권의 움직이는 실상이 그런가 안 그런가 방문 시킬 때 눈으로 확인하게 되면 휙 돌아갈 텐데. 생각지 않고 개발하지 않아 가지고는 평화세계가 안 온다구요.
이번에 산수원을 잘 해야 돼요.「예.」252개 분과조직을 전부 다 해 놓았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지구당 창당대회입니다.」글쎄, 그것이 252개인가?「227곳입니다.」227곳이야? 나는 252개소로 알았는데. 「시․구는 그런데, 인구에 따라서 두 군이 합해서 국회의원 하나 뽑는 곳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을 뽑는 것으로서는 227개입니다.」 252, 275개까지 나갔더랬는데.
지구당을 중심삼고 그것을 하게 된다면 부락을 몽땅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선거일에 산수원 등산하러 가서 하늘에 축수를 올리는 것이 더 보람 있다고 하게 되면 선거날을 완전히 공짜로 만들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운동까지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야당 여당이 꽁무니로 들어와서 하게 되면 국회의원도 따라나설 수 있기 때문에 국회가 비어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싸우고 나라를 찾겠나, 가만히 있어도 나라가 찾아지겠나? 황선조!「가만히 있어도 찾아집니다.」
그렇게 했다 할 때는 싸워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되겠나, 가만히 있어도 나라가 찾아지겠나?「기반이 닦아지면 가만히 있어도 찾아집니다.」찾으려고 안 해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하늘의 작전이에요. 무엇 가지고 그렇게 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재창조 과정을 더듬는 거예요.
광물세계를 사랑하고, 식물세계를 사랑하고, 동물세계를 사랑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그 모범적인 박물관을 만들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을 순회하면서 배워 주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존재들이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때, ‘그러지 않으면 주인이 못 되겠구나.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도 살 수 있는 길이 없구나.’ 하는 거예요. 완전히 평면기준에서 다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현재 판타날에 그런 박물관을 만들고 있어요, 사랑이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그런 부부가 되고 그런 가정을 만들어서 그런 천국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면 한 사람도 없어요. 가르쳐만 주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세상의 누가 가르쳐 줬나? 내가 깨우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게 맞습니까, 틀립니까?’ 해서 안 거예요. 맞더라도 하나님이 옳다고 안 해요. 눈빛을 보면 알아요. 이러면 인사하고 고맙다고 해야 좋아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에 가자나, 말자나? 아, 물어 보잖아? 이제 떠나야 할 텐데 말이야. 곽정환의 책임이 커요.「예.」 자기가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있어. 주동문이 주인이 아니야. 떠날 때 17일이 창설 기념일인 줄 자기가 알았나? 곽정환, 묻잖아? 「예. 몰랐습니다.」 몰랐어? 그거 얘기를 안 했기 때문에 몰랐지.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나도 16일에 왜 돌아오느냐 했어요. 나도 거기에 대해서는 보고를 안 받아서 몰랐어요. 깜짝 놀랐구만. 주동문이 16일에 끝나고 저녁에 오라고 한 거예요. 이런 기념식을 한다는 거예요. 아이구, 이 녀석이 나한테도 얘기 안 해 가지고 자기대로 한다 이거예요. 그 축하가 무슨 축하가 되는 거예요? 주동문을 중심삼은 축하가 축하 왕초예요? 문 총재를 통해 하나님까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인데, 질서를 무시한 것이 됐다는 거예요.
그게 큰 사건이에요. 자기 책임자들이 알라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해서 망쳐 놓으면 지난 다음에 하늘나라가 그 망친 책임자를 안 따라가요. 하늘나라의 책임분야는 분별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걸 계승해 줄 수 있는 준비를 누가 하느냐? 자기가 망할 자리에 가게 되면 자기 측근들 앞에 내가 이런 자리에 가니 책임지고 앞으로 내가 없더라도 잘 하라고 그렇게 훈시할 수 있는 제2인자, 제3인자를 길러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들은 전부 자기 혼자만 해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언제나 필요하지.
곽정환도 그래요. 기르라는 거예요. 그러려면 순회할 때 책임자들을 데리고 돌아다니면서 집회도 한 번 할 수 있게 하면서 돌아다녀야 된 다구요. 한 열두 번만 하게 된다면 그 가운데서 누가 책임자 될 수 있는 사람인가 두고 봐 가지고 자동적으로 선택할 수 있고, 주변 자체도 그렇게 알 수 있는 인선권 자유권이,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최후의 결정을 내가 안 해요. 이번 부모님 생신 때 상을 주는 것도 그래요. 그것을 자기들이 맡아서 했으면 얼마나 부작용이 벌어지겠나? 황선조가 빼 준 것을 70퍼센트 믿고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뭐 어떻고 어떻고 얼마나 많겠나?
수련하는 교육 프로그램도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이러한 세계적인 대회 때에는 회의를 거쳐 가지고 최후에는 국가 대표, 세계 대표를 통해서 결정해 가지고 그 다음에 선생님에게 보고해서 결재를 받아 가지고 움직여야 돼요. 자기들끼리 했다가는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것을 다 알지요?
눈이 본다면 눈만 보나? 눈이 가는 데는 전부 따라다니지. 귀도 따라가고, 코도 따라가고, 입도 따라가지요? 하나님이 움직이니 다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코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늘을 중심삼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에는 이의가 없다 이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눈을 깜박깜박하고 하나님이 주시하고 바라보는데, 하나님의 눈에다 티를 집어넣으면 되겠나? 주의해야지.
자, 그런 걸 알고, 새로운 기분을 가지고 이제 모든 걸 꿰차고 단단히 상대권 중심으로서 당당히 나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결속 해방권, 원수와 주인이 하나되는 데 그 운동을 하지 않으면 중심 총주관권 전체 전환시기가 벌어지지 않아요. 중심이 서지 못한다구요. 알겠지요? 눈도 중심이 있고,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이야, 놀랄 정도예요.
그걸 알고 창조원칙이 그러니 선생님 말씀을 원칙적 기준을 파헤쳐서 논리적 역사성과 시대성, 미래성까지 해 가지고 해설한 그 사실을 자기의 초점으로 알고 받아들여 가지고 살기를 새로이 결심해야 된다! 아멘!「아멘!」
자, 그러면 훈독회! 몇 시가 됐나?「여섯 시 40분입니다.」10일까지 한 것, 중요한 것을 훈독회 해봐요. 아마 한 시간, 두 시간, 20일 지나면 세 시간 넘어야 될 거라구요. 자! (‘2003년 5월 4일 주관권 대전환식의 날 선포 기도문’ 훈독)
『……이것을 역사과정에서 탕감이라는 재창조의 과정을 중심삼고 피흘리는 역사를 해 나오신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역사노정의 책임을 하늘이 지시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모든 것을 주관할 수 있는 중심존재의 자리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주를 손도 대지 못하고 관리도 할 수 없는 입장에서 사탄세계에 넘겨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것을 다시 회생시키기 위한 종교권을 세우기 위하여…』
그래서 사랑이에요. 타락이 아니고 회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회생했지, 힘 가지고 회생하지 않아요. 진리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정치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회생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알겠나?「예.」그런 골자를 가려야 쏙 들어가요. 자!
『……그 기준 위에 천일국 3년을 중심삼은 2월 6일 어머님의 환갑과 부모님의 생신기념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을 거행하고 그 위에 천지부모와 본연의 하나님인 천주부모…』
부모님의 입적이라는 말이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창당대회 기조연설의 골자예요. 부모님이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나라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게 역사적인 선언이라구요. 그 부모로 말미암아 아들딸들이 출생신고를 하고 가정에 나라를 가져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종족시대를 넘고 세계,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는, 천사장의 실패권을 완전히 넘고 아담이 바라던 소원의 창조이상 완결권을 중심삼고 천국 문 앞에 가서 전부 다 하나로서 해산시켜 놓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 입적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모든 핏줄을 바꿔치워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하기 위해서 벌써 3년 전부터 중생식을 하라고 그랬지요? 통일교회 식구의 근처에 아기를 밴 사람이 있으면 성주를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먹이는 거예요. 그것을 중생식이라 하고, 낳아서 16세까지 자란 사람에게 먹이는 것은 부활식이라 하고, 16세 이후에 축복받을 수 있는 사람에게는 영생식이라고 해서 민족해방, 전체 친척 해방을 할 수 있는 준비공작을 다 시킨 거예요.
이것을 대치해 가지고 소학교 5학년서부터 중․고등학생 전부를 편성해서 순결운동을 하라고 한 거예요. 순결운동을 얼마나 반대했어요? 한국의 9백만 이상 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순결교육을 다 해 가지고 이게 유명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교장선생과 학부형까지 움직여서 조직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걸 준비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부터 복중시대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유엔이 결정 되면 상대권 국가, 상대권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의 자기 가정적 혈족을 묶을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민족 가인 아벨이 되면 민족적 혈족을 묶을 수 있고, 국가 국가를 가인 아벨로 한꺼번에 축복하게 되면 국가를 넘어 세계 유엔이 되는 거예요. 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종교권, 그 다음에 정치권을 한 날 축복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체 본연의 환원 해방만세 할 수 있어야 그 다음에 하늘의 상속권, 비로소 하나님 앞에 바친 모든 열매를, 창고문의 열쇠와 더불어 창고를 열어 가지고 상속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야만 자기 가정적 소유권이 생기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일본 나라가 있다는 사실이 자기에게 부끄러운 것이고, 자기가 지금 이름을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주인이 어디 있어요? 모든 것을 부정해서 완전히 돌려드리고, 나라까지 바쳐야 돼요. 선생님이 통반격파를 하라는 것이 나라까지 바치기 위한 것이지요? 안 그래요? 바쳐 가지고 뭘 하자는 것이냐? 세계의 인류와 하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자기 출세가 아니에요.
세계 국가가 해방되면 자기 국민이 해방되고, 자기 가정은 자동적으로 해방되는 거지요? 세계가 해방되면 국가가 해방되고, 하늘땅이 해방되면 세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한 차원 높은 자리에 핏줄이 연결되고 한 단계 낮은 천사세계는 후레자식으로 핏줄이 없으니,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 순만 갖다 놓으면 연결되는 거예요. 담을 넘고 이웃 동네를 넘어가더라도 돌감람나무라는 것을 알고 참감람나무를 접붙여 준다면 고맙다고 잔칫날 대신 그 집안은 대접해야 된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럴 수 있는 기쁨, 부활의 구세주적 책임을 할 수 있는 이 접붙이는 것을 황선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벌써 8세만 되더라도 아들딸을 시켜 가지고 중생식, 열두 살만 넘게 된다면 부활식 책임도 다 해 가지고 16세에는 영생식을 할 수 있는 준비를 딱 해놓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한 열매를 거두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잔칫상에 올릴 수 있는 것이 축복가정을 봉헌하는 거예요.
잃어버린 모든 전부가 타락의 가정으로 되어서 세계 하늘땅을 다 잃어버렸지만, 이제는 우리들도 전체를 중심삼은 가정적 지상․천상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7대 잔칫날에 하늘땅을 중심삼고 전체가 총동원해 가지고 천년 잔치의 기원을 만들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천일국 주인 축복가정 내가 하느니라! 하나님도 바라고 있고, 부모도 바라고 있고, 만민도 바라고 자기도 바라고 있는 이것을 왜 안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다가 못 하고 남기고 가도 그때가 오면 올수록 나는 쉬지 않고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선언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앞으로 이게 숙제가 되는 거예요. 교재의 골자가 되는 것을 알고 잘 기억해서 연대 완성권을 찾아 미치고, 허덕이고, 욕을 먹고, 쫓겨야 돼요. 거지가 되었으면 거지세계까지도 해방시키고, 쫓기는 사람도 해방시켜야 돼요. 그런 주인의 자리이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는 해양권 환원, 그 다음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 환원, 제4차 아담 혈통권 환원이라는 일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즉위식은 하나님만 해서는 안 된다구요. 부모의 자리에서 혼인신고를 해야 되는데 하려니 나라가 없어요. 다 잃어버렸으니 찾아서 천일국(天一國)을 만든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 그거 참 고마운 말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니 종교하고 정치하고 둘이 하나돼요. 둘이 하나되는 데는 천일국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한 나라면 다른 나라를 중심삼고, 가인을 중심삼고 아벨이 희생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접붙이는 것은 우리가 해주는 거예요. 희생하는 거예요. 책임완성을 하는 거예요.
끝까지 통일교회가 그 일을 해 가지고 총생축헌납 물건으로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돼요. 이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의문을 선포하게 되면 축복이 끝나고 나서는 하나님 앞에 반환해야 돼요. 총생축 전체 창조이상권 환원식을 해야 돼요. 앞으로 조상이 다 결정되어 가지고 가정적 나라와 세계가 연결되게 되었으니 비로소 지상에 착륙해서 아담가정이 경계선 없이 가던 길을 천국 배에다 한꺼번에 갖다가 들이 맞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깨뜨려 놨느냐? 아담이 깨뜨려 놨으니 아담이 책임져야 돼요. 모든 선과 악한 세계를 알고 혼란된 환경을 알아 가지고 개척해서 접붙였으니 참감람나무의 열매로 꽉차 가지고 사랑만이 움직여서 물결치고, 사랑만이 보고 색깔을 빛내고, 사랑만이 향기를 내고, 사랑만이 미각을, 사랑만이 청각을 느끼게 해서 춤을 추지 않을 수 없는 영원한 세계의 본향지였다! 잃었던 것을 찾았다! 감사 감사해서 천년 만년 하늘 앞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기라는 자체를, 주관성이라는 자주적 자각성을 다시는 꿈에도 생각지 말고 타아 주관권을 확정해서 전체 주인의 모습에 위신과 체면, 소명적 책임을 완결할지어다! 우리 가정은 그런 결의 밑에서 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런 연대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자!
『……축복받은 가정들이 비로소 참부모와 일체가 되어 일심․일체․일념의 기준에 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을 넘어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우리 마음을 중심삼고…』
장래 국가예요. 국가를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래!
『……이럼으로 말미암아 오늘 5월 4일, 첫 번째 되는 이 주일을 중심삼고 이 첫번 입하(立夏)를 중심삼고 넘어가는…』
양력 음력 4, 4수라구요. 4일이라구요. 그러니까 8수를 중심삼고 한 날과 마찬가지예요. 자!
『……이와 마찬가지로 온 하늘땅에 존재하는 세계는 하나님의 품 가운데서 이와 같이 평면적 기준에 서서 소생 완성, 장성 완성, 완성 완성의 기준을 통해 자기들이 처할 수 있는 계열을 따라 하늘의 권속과 하늘의 소유권이 될 수 있는 시대를 허락하오니, 하늘이 기쁨으로 받아주시어서 만국 만상의 해방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힘들게 가서 하나의 선포한 사실이 실천 출발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회의 끝난 것하고 다 맞았어요. 워싱턴 타임스 창설 기념일과 딱 맞았어요. 대회 때 들어와서 16일을 중심삼고 새 출발을 선언한 거라구요. 알겠나?「예.」
이 개념을 알아야 돼요. 깨끗이 정리해 놓은 거라구요. 이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을 알고…. 주류 속성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사랑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기반 밑에 일심 일체, 이것이 하나되어서 일념이에요. 일념이 되려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일념권을 찾기 위하려니 하나님이 무형의 실체에서부터,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권에서부터 격위로는 아담격 주체니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땅 실체에 옮겨서 아담에게 심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상대적 가죽과 같이 되었던 것, 그것도 실체대상형이에요. 모든 것이 절대 여자에게 맞을 수 있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라서 비로소 크는 거예요. 영육이 자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지가 되면 하나님이 뼈의 자리에, 남성격 주체 자리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결혼식도 하는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첫사랑도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한다구요. 하나님은 종적이요 참부모는 횡적인데, 종횡의 사랑이 같은 한 점에서 출발해서 90도 수직을 향해 좌우의 사각형에 맞게끔 해 가지고 거기에서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갈 것인데, 갈라졌던 담을 헐어 가지고 수평에 가서 여기에 승리의 패권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것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지상의 몇백 배 된다구요. 언제든지 선한 기준의 조상을 찾아가서 상대권을 선발시켜 가지고 오는 거예요. 오는 데는 참부모와 더불어, 하나님과 더불어 흥진 군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권이 바꿔지는 거예요. 그 길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장자 차자, 국가적 기준과 연결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장자권 중심삼은 지상에 조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차자의 자리에 선 것이 낙원이에요. 이것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결의문을 선포하는 거예요.
낙원에서 결의문을 선포한 것이 선생님이 결의한 결의문이 아니에요. 동생의 자리에서 결의문을 선포해 가지고 ‘선생님의 혈통적 참감람나무 밭이 되는 데 총주력을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결의문 내용의 첫째는 뭐냐 하면 참부모는 우리에게 필요한 구세주요, 그 다음에 메시아요, 그 다음에 재림주라는 거예요. 재림주라는 것은 1차 실패해서 다시 임하는 주인이에요. 재림주로 와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해서 나라를 출발한다, 그것이 천일국이다!
천일국이 나왔으니 부모가 잃어버린 상속권, 자녀가 잃어버린 상속권, 나라들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을 잃어버렸는데, 이걸 다 맞춰 가지고 한꺼번에 해원성사하는 거예요. 아담가정 한 가정이 아니라 천상세계 지상세계, 예수를 넘고 세계 유엔까지 통일해서 한꺼번에 완성한 패권을, 승리의 권한을, 전체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승리의 티켓을 넘겨주기 위한 놀음을 한 것이 5월 10일이에요.
10일부터 넘겨 달라고 했는데 그것을 그대로 실천한 명령이 지상에 정착하기 시작한 것이 16일이에요. 그래서 남북한의 정세도 문 총재가 가는 방향에 따라 그림자 모양으로 그 실체가 되어서 다시 창조되는 거예요. 이런 대상적 실체권의 나라로서 변경시키고, 유엔까지 그러면 세계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보에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은 원수를 미워하고 적수로 대하지 않은 그런 입장을 계속해서 이 일이 원수를 사랑하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나님이 얘기 못 해요.
오시는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해원성사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그건 관계도 없는 거예요. 그 관계는 아담에게 있으니 아담이 와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는 십자가 도상에서 죽은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에서 그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지상 재림의 날까지 해 가지고 원수를 사랑하는 일족을 중심삼고 재림주의 가정, 재림주의 종족, 재림주의 민족을 만드는 거예요. 그 실체권이 지상․천상을 다 이루어 문턱 앞에 들어가서 한 발짝만 넘어서면, 나라만 찾으면 세계가 한꺼번에 훌떡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 다 와 가지고 일렬로 선 거예요. 낙원권 내에 들어와서 소생적 낙원, 장성적 낙원, 완성적 천국까지 들어갈 수 있는 문이 활짝 열렸다는 거예요. 그 문이 열렸기 때문에 자기 수고의 기준, 지금 현재 12년까지의 그 기간에 자기들이 축복가정을 36가정부터 만드는 거예요. 이게 40가정도 안 돼요. 이래서는 천국에 입적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잘못된 모든 살인마도 같이 축복해 줬고, 36가정 축복받아서 실수했던 것, 별의별 실수했던 것을 다 용서해서 문을 열어 준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혈족을 축복해 주는 데 몇십 배 하게 되면 축복가정 36가정이니, 역사적인 성인 현철까지 밟고 넘어설 수 있게 되면 당당히 천국의 입적 자격이 되고도 남기 때문에 이것은 해방적 세계임에 틀림이 없다!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누가 불평해요? 아무개 36가정을 용서해서 다시 축복해 줬는데, 여러분이 축복받은 목적이 여러분 일족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원수를 소화하고 아벨권을 소화시켜 가지고 찾으라고 했는데 얼마나 찾았느냐 이거예요. 160가정에서부터 180가정을 조건적으로 세웠지만, 그것이 자기 혈통관계와 인연의 심정이 안 되어 있으니 이제는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일체가 되어 총동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과 더불어 국가적 메시아가 축복가정을 모아 가지고 울타리를 삼아서 세계의 한 나라 나라를 찾는 데 다리가 놓여 있으니 빨리 책임을 하게 된다면 과거의 범죄자들도…. 그렇잖아요? ‘나바론의 요새’라는 영화를 보게 된다면 비상사태에서 해방시킴으로 말미암아 살인마, 역적이 충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균일된 평준화 완성 축복권을 안고 형제지인연으로 하나님의 품에 들어갈 때 하나님은 아담 해와 가정 이상 더 기쁨으로 품는 거예요. 어떻게 더 기쁨으로 품느냐? 축복받은 가정은 타락한 천사장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혈통을 하늘에 연결할 때는 그 혈통과 사탄의 혈통이 원수니만큼 축복가정의 혈통이 많으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물러가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출발도 그림자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시는 하나님은 그런 때가 가까워 오는 것을 알고 뒷말로써, 눈짓으로써 빨리 회개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방향 제시와 그런 권고의 내용을 알고 사탄도 항복한 거예요. 하나님에게 항복, 그 다음에 참부모 앞에, 만민 앞에, 만 우주 앞에 죄 있던 것을 용서해 달라고 하며 회개하고, 본연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쉴 자리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 잔당들이 있는 거예요. 잔당 처리를 천사장이 못 해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다구요, 가정 상대도 없는데.
그러니까 반목질시로 영계가 혼란스러우니 이것을 하기 위해서 지옥 철폐를 하는 거예요. 지옥 철폐, 낙원 철폐를 했기 때문에 있을 곳이 없으니 상대적 가죽과 같이, 뼈 세계의 가죽과 같이 반사체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상대적 실체를 다 이뤄 가지고 이들이 해방된다면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선발대가 되어야 돼요. 그러면 천국에 형님보다, 축복가정보다 앞서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은 당연한 길이다! 아멘! 알겠어요?「예.」
요전에 36가정이 영계에 갔어요. 영계에 간 36가정들이 아무개가 불쌍하니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한 거예요. 범죄 지은 딱지를 차 가지고 달랑달랑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고 있지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알고 그걸 보고 기분 나빠하니까 그걸 자기도 알고는 피해서, 천국 가정에서 낙원의 자리로부터 감옥의 자리를 지나서 지옥 끝까지 내려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제2타락의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벗겨 줘요? 하나님도 벗겨 주지 못해요. 다시 천사장 자리에 떨어졌기 때문에, 천사장권까지도 축복했기 때문에 다시 축복할 수 있는 길이 참부모님에게 있는 거예요. 다시 정비할 수 있는 이론적인 기준이 남기 때문에 그 일이 가능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36가정 58명 가운데서 몇 가정이 없는데, 지금 경계선에서 접붙여 놓으면 자기가 반대하는 몇십 배, 몇백 배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행동 실적이 숨은 걸 알았으니 그걸 내세우려면 일선 선발대로서 작달한다는 거예요.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 앞에 지금 자랑하는 36가정의 체면을 잃지 말고 그들보다 앞서서 빨리 연관관계 축복, 상대 가정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들은 단일민족을 중심삼고 추어 올라가서 국가기준을 찾아가 가지고 횡적으로 펼 수 있지만, 우리는 횡적 기준까지 연결되어 있으니 타락하지 않은 이 기준에서는 더 빨리 할 수 있는 거예요. 비교해서 싸워 가지고 이길 수 있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탄도, 축복가정도 입을 열어 이러고 저러고 불평할 수 없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조상의 자리지요? 그러니 경계선이 없이 어느 나라든지 가서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로 전부 다 훈련시켰으니, 어디든지 가 가지고 1개국 2개국 3개국 4개국까지 할 수 있는 일까지 했으니 이 일을 앞에 놓은 36가정 조상들이 진다는 말이 웬 말이냐? 질 수 없어요. 그런 무대를 남겨놓고 졌으면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역적이 되었던 사람이 충신보다는 충신의 일을 대신하면 충신의 자리를 대신해서 그 일에 승리적인 미래세계의 계승자가 되는 거예요.
자, 다 끝났어?「기도문이 다 끝났습니다.」그 다음에 말씀이 있나? 「5월 10일 말씀이 있습니다.」5월 10일 말씀 서론만 하고 끝내자. (‘2003년 5월 10일 말씀’ 훈독)
『……정오정착! 한국에 단오라는 것이 있잖아요? 점심시간이 제일 짧다는 것입니다. 5월 5일, 그 날에 말이에요. 그래서 새로운 청산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5월 5일이 음력으로 단오가 아니에요?「예.」그게 달라지나, 정해져 있나?「음력으로 정해져 있습니다.」음력으로 정해져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상기준에 양력을 맞춘 거예요. 그게 하나되어 있다 이거예요. 단오가 음력으로 5월 5일이라구요. 밤이 제일 짧은 날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자!
『……천일국 중심가정이란 말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자리를 전세계의 축복가정과 만민이 복귀해서 출생신고를 하고 혼인신고를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출생신고도 못 하고 혼인신고도 못 했지만 이제부터 출생신고도 하고 혼인신고도 해서 부모님이 이루어 놓은 것을 몽땅 넘겨받게 되는 때가 됩니다.』
출생신고를 하려니까, 혼인신고를 하려니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맨 밑창에서 해 가지고 거기서부터 연결시켜서 가정․종족․민족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 혈통은 반대로 번성한 것을 추려 가지고 목 자르듯이 잘라 가지고, 꼭대기까지 따 버려 가지고 분별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지옥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용서를 해주고 구원한다는 말이 없이 종교가 없어진다 이거예요. 종교세계에서 절대 승리의 패권을 세웠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거기에서 모든 전부가 따라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중심뿌리에 가게 되면, 거기에서 잡아당길 때 끊어지지 않으면 자기들끼리 둥치가 들어가더라도 찌그러져서 통나무가 됐으니, 순까지 가지도 전부 다 끊어져 나감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지옥세계를 넘어서 천국 문을 넘어 가지고 같이 천국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딱 그와 같은 작전 내용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자!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를 전부 다 깨쳐 버렸고, 하나님이 즉위할 수 있었던 왕의 자리를 파괴시켰습니다. 그것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통일가의 맹세문을 완성하는 그러한 가정이 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이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천국이 된 다음에 신앙이라는 것이 아니에요. 알고 살아가면 된다구요. 자, 그만하고 기도하지. 나머지는 대개 다 아니까…. (곽정환 회장 기도)
몇 시인가? 「일곱 시 35분입니다.」 그래, 밥 먹자구요. 워싱턴에 갔다가 돌아올 때까지 내가 얘기한 대로 금년 예산을 편성해서 분할하라구요. 그래 가지고 기간 단축 완성을 재촉하면 무난히 출발 기원이 된다고 본다구요. 「알겠습니다.」(이후 보고와 대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앞부분은 수록하지 못함) 이번 어머니 생신 때에 무엇을 했느냐? 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을 했어요. 비로소 땅 위에 주인이 생기는 거예요. 결혼을 못 해요, 땅 위에 주인이 없으면. 자기 땅에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인의 자리에서 말이에요. 모든 것을 사탄세계에 빼앗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가정이 없고 종족․민족이 없고 나라가 없어요.
참부모가 나와서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 땅을 찾아서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세계까지 연결했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도 언제나 참부모는 자유롭게 통할 수 있는 거예요. 이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땅 위에서 반대하던 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에서 천일국이라는 말은 대역전이에요.
선생님이 찾는 데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연 굴복할 수 있게 소화시켜서 천국 문 앞에까지 가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가져서 온 세계 사람들이 지옥에서…. 타락해서 지옥에 간 거예요. 지옥은 뭐냐? 타락해서 떨어진 곳이에요. 아담이 핏줄을 더럽혀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이 실패했으니 제3차 아담이 땅 위에서…. 2차대전 이후 몸뚱이 자리를 이루고 영계를 중심삼고 예수님과 성신이 개척한 것인데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 땅에 재림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가정에서 잃어버렸는데 이제 확대된 거예요. 선생님이 탕감복귀해서 그 모든 것을 다 이루어 가지고 평준화시켰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상이나 영계나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영계의 5대 성인이 그랬잖아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오른 편에 불기둥 같이 나타나 가지고 광채로서 하나님의 일체를 대신하는 거예요. 아버님만 했던 것인데 이제는 이 성혼식을 했기 때문에….
그러한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비로소 이 땅 위에 천일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정으로부터 종족적․민족적․국가적 조건을 중심삼고 천지를 묶어서 성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영계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는지 영계에서 몰랐다구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못 믿었는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원리교육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주부모를, 하나님이 부모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을 깨닫는 것은 누구 때문에? 부모를 찾게 된 것은 자기로서가 아니에요. 참부모가 찾아서 참부모를 따라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천상․지상세계에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아직까지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체를 써 가지고야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밀한 내용은 말씀 가운데 나오지만 약해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비로소 영계에서….
영계에서는 생산을 못 해요. 그러니까 성상 형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성상은 뼈와 마찬가지고 형상은 가죽과 같아요. 이래서 영계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예요. 무엇을 중화하느냐? 사랑의 빛! 빛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빛을 발생하면 거꾸로 비추는 거예요. 거울과 같이 상대적 입장에서 모든 것이 90도로 받았으면 받은 데에 자기가 감동해서 돌려주는 거예요. 이러면서 커 가면서 하나님이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기쁨을 느끼니 몸 마음이 상충이 안 돼요. 모든 전체가 화합해서 영계의 높을 수 있는 입장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무슨 사랑? 하나님이 절대이니 절대 사랑, 하나님이 유일이니 유일 사랑, 하나님이 불변이니 불변 사랑, 하나님이 영원하니 영원한 사랑! 사랑이 그런 것이니 변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변하지요? 몸 마음이 싸우고 왔다갔다하면 지옥에 가는 거라구요.
그런 승리의 속성 기반을 중심삼고 그 하나님이, 아무리 주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주고받아도 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이것을 느끼지 못 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상충 안 되면 느끼지 못하지요? 마음이 둔하든가 몸이 둔하든가, 마음이 기뻐하는데 몸뚱이도 기뻐하지 못하고 차이가 있으면 투쟁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보게 되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이 싸움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알겠어요?
싸움을 더 하니까 장성기 완성급에서 소화해야 된다구요. 완성기 완성급까지 한계선을 넘어 올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짜 사랑과 관계를 못 맺고 중간에 주저하게 될 때 사탄이 들어와서 해와를 유인해서 사랑을 겁탈한 거예요. 그래서 몸뚱이가 영계를 점령했다구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님과 관계없는 거예요.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과는 관계없이 시시때때로 싸우면서 사랑의 담을 무너뜨리는 놀음을 지금까지 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해서 후손도 점점점점 하나님과 멀게, 절대 사랑, 유일․불변․영원한 사랑과 멀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주의는 결과적으로 뭘 파괴하느냐? 사랑의 기관을 파괴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여자들이 사랑의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 사랑을 대신해서 입맞추는 거예요. 입맞추고 흥분하면 점점 젖도 흥분하고, 그러다가 생식기도 흥분하는 거예요. 그러면 입을 맞춘다는 것은 뭐냐? 자기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건 부모 없이 태어난 후레아들이라구요. 그런 아들딸이에요.
천사장이 그렇잖아요? 소유권이 없어요. 그러니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없고, 그 다음에 오빠도 없는 자리에서 제멋대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의 만민을 위한 사랑기관인데 파괴적 사랑의 기관이 된 거예요. 사탄이 후레아들로 마음대로 해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프리 섹스를 하는데 3대, 4대가 없어요. 윗놈 아랫놈, 전후․좌우놈, 전부 다 프리 섹스예요. 그래서 친척끼리 간음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딸을 유린하고 오빠가 동생을 유린하는 거예요. 자식으로서 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사람도 있어요. 별의별 혼란이 벌어져서 근친관계, 가까울 수 있는 관계인데 친간, 간음할 수 있는 관계로 떨어진 거예요. 전부 다 혼란되고 질서가 없어요. 누가 주인인지 몰라요.
우리 미국 식구 가운데 딸을 아홉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아홉 딸을 유린했어요. 아버지가 원수라 해 가지고 남자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랬으니 오빠도 그럴 수 있고 그 다음에 삼촌도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남자를 무서워해 가지고 혼자 살겠다고 해서 남자를 배척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정욕이라는 것은 주관 못 해요. 사랑 때문에 살기 때문에 정욕이 살아 있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받은 정욕이 하나님의 이상경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눈으로부터 코로부터 입으로부터 가슴으로부터 생식기로부터 몸뚱이 전체를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지금까지 해 왔던 거예요.
지금 결혼하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남편이면 남편, 부모가 어디 있어요? 자기 부모를 남같이 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아들딸을 낳아서 기르는 것보다 어디서 주워다가 마음대로 길러 가지고 팔아먹고 이용해 먹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은 지옥이 다 된 거예요. 천국이니 이상이니 종교가 다 없어진 거라구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프리 섹스가 뭐고, 상간관계가 뭐야? 성 해방이 뭐야? 이놈의 자식들! 이것을 선생님이 다 알기 때문에 33년 전에 미국 나라에 와 가지고 이것을 막고 공산주의를 방어해 나온 거예요. 가정파탄 방어, 종교권이 싸우는 것을 통일할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미국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홀로 홀로 나온 거예요. 누가 알아요? 아는 사람이 진찰해서 의사와 같이 생각해 가지고 한 사람 한 사람 길러 나왔는데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이에요.
축복이 얼마만큼 귀한 줄 알아요? 이 모든 구멍 뚫어진 것을 꿰매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도장을 찍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왔어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누가 가르쳐 주느냐?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줘 가지고 싹이 나와서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신앙의 기준점에 가게 되면 사탄이 잘라먹지를 못해요.
여기에 틈만 있으면 목을 쳐 버리고 뜸 떠먹는 거예요. 나중에는 선생님을 불신하는 거예요. ‘부모가 낫지, 내가 낫지! 살림살이 지금까지 살던 것, 통일교회가 뭐냐? 그 지옥!’ 지옥처럼 생활하니 그 세계는 싫다고 해서 다 도망간다구요. 똑똑한 사람은 다 도망갔어요. 쓰레기통만 남게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길러 가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이제는 나를 살려 달라고 하면서 형님으로서 모시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받는 것을 다 비웃던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을 어느 나라에서도 봐 가지고 어떻게 사나 보는 거예요. 어떻게 살기는 어떻게 살아? 절대 사랑, 유일․불변적 사랑이니 가정문제니 간음관계니 프리 섹스니, 호모니 레즈비언이 없어요. 전부 다 청산 짓고 사니 간단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사탄이, 그 졸개 전체가, 그 나라 전체가 문 총재 타도를 외치고 나오는 거예요. 미국 통일교회 식구인 여러분도 80퍼센트가 그렇게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몇 마디만 들으면 선생님을 따라 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세상이 망할 수 있는 것이 뻔해요. 이래서는 다 세상이 망할 것을 아는 거예요. 세계가 가정파탄 문제를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재림주, 본래 완성한 아담이 수습해야 돼요. 가정적 아담이 실패했으니 국가권으로 오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에 메시아를 4천년 후에 보내 줘서 거기에 중심이 돼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 열매로서 천국에 가게 하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이 접붙여 주는 것이 개인 접이 아니에요. 가정 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타락세계의 가정은 돌갈람나무예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한 사람은 돌갈람나무예요. 전부 다 잘라 가지고 가정적 접을 붙여야 돼요. 여러분 1대권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결혼신고, 출생신고를 해야 돼요. 아담이 해야 되는데 깨뜨려 버린 거예요. 또 부모의 나라, 하늘나라를 깨뜨려 버린 거예요.
아담이 결혼신고를 못 했어요. 출생신고를 못 했어요. 왜? 땅이 없으니까! 나라가 없으니까! 미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세상 세계는 탕감이고 종교권은 회생이에요. 재림주가 다 알고 회생할 수 있는 거예요. 회생할 수 있는 것을 알고 탕감복귀할 수 있어서 안팎으로 다 될 것이니, 예수가 와 가지고 영적 세계의 기준을 해결하고 죽음 길을 가면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 못 했어요. 싸워 나온 거예요. 하나님 편과 예수 편이 있어요. 예수는 타락하지 않은 이상세계를 회복하려니 원수를 용서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담이 무너지지 않아요. 담이 그냥 무너지지 않아요. 하나님과 원수가 싸우는 이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타락한 아담이 그렇게 만들었으니 완성한 아담이 화해 붙여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5대 성인과 살인마를, 2차대전의 연합국과 추축국, 그 다음에 공산세계의 괴물들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33인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물이 나갔다가 들어오는데, 나갈 때는 성인이 먼저 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성인이 먼저 들어오겠나? 나갔던 물이 수평이 되어서 밀고 들어오는 거예요. 여섯 시간이 지나면 구정물까지 전부 나가는 거예요. 성인이 먼 바다에 갔으니 어떤 것이 먼저 들어오겠나? 구정물이 앞서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 전체가, 악한 세상 선한 세상이 없어요. 끝날이 되면 완전히 사탄 편이 앞서서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도 양심이 있기 때문에, 16세까지 자라던 본심이 있기 때문에 양심은 하늘과 도의적인 모든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도 이랬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성인이 먼저 나갔기 때문에 ‘언제 만날꼬, 언제 만날꼬?’ 하는 거예요. 여섯 시간이 6천년이에요. 여섯 시간 이후에 나갔던 물들이, 성인들은 먼바다로 맑은 물을 따라 나갔지만, 악마들은 구정물을 따라 나가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도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지 않으면 들어오지 못해요. 서로 만나게 되면 그냥 밀칠 수 없다구요. 들어오려니까 하나는 내려가고 하나는 올라가서 도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돌면서 채워 가지고 나중에는 맨 구정물이, 악당들이 먼저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들어와서 성인들하고 맞서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도는 거예요. 돌지 않으면 나갈 수 없기 때문에 도는 그 자리를 중심삼고 도는 거예요. 싸우는 것이 아니라 아담가정에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에서 전체가 갈라진 거예요.
악인과 선인이 비로소 교차됨으로 말미암아 싸우는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평형이에요. 이렇게 양심을 중심삼고 평면 자리에 가서 완성하면, 이것이 시계 방향으로 돌아서 완성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에 필요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쪽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왼쪽이 바른쪽을 상속받아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서 180도 바꿔치는 거예요.
이제는 이것이 이렇게 해서 계속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해서 사탄 소유권은 최악의 자리, 하늘 소유는 최고의 자리로 균형된 자리에서 돌기 때문에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도 지옥세계를 돌아갈 수 없고 사탄도 지옥을 남겨 놓고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어요. 돌아가지 않으면 스톱되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싫어하면 주체 대상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은 마찬가지예요. 사랑은 반드시 상대가 필요해요. 무슨 상대? 싸움 패 상대가 아니에요. 주먹 패 상대가 아니에요. 나라의 정치 패 상대가 아니에요. 완전히 혈통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거짓 사랑의 상대적 투쟁인데,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사랑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완전한 플러스가 있는데 가짜 대시 플러스(++)가 있으면 대시 플러스는 없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의 입장이 안 되어서 없어지면 흡수되어서 참사랑 앞에 절대 순응할 수 있어야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신앙세계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는 데는 커 가려면 아벨을 희생시켜 투입해야 돼요. 역사시대의 개인 희생, 가정 희생, 종족․민족․국가, 이스라엘 나라까지 희생시켜서 세계를 살리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계까지 구하기 위해서 통일교회 전체가, 축복가정이 7년의 과정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때까지 모든 것을 희생해야 돼요.
선생님도, 통일교회 축복가정들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옷을 못 벗었어요. 봄이 되어야 옷을 벗지요? 짐승들은 털을 벗지요? 일년에 한 번씩 얼었다 녹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 봄을 맞아서 꽃을 피우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옷을 입고 크는 거예요. 사계절이 자기 하나 완성시키기 위한 거예요.
봄이 되면 씨를 심고 여름이 되면 무성해야 돼요. 다 컸더라도 기간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꽃이 피고 열매를 맺기 위한 거예요. 가을에는 열매를 맺혀서 겨울이 오면 비로소 잎사귀가 다 떨어지고 열매가 자연히 익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은 알밤이 떨어져야 약재라구요. 동물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도토리예요. 도토리하고 밤이에요. 사람도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밤은 언제나 가시가 있지요? 그 다음에 가시를 지탱하는 가죽이 있지요? 그 다음에 벗겨 놓으면 또 단단한 가죽이 있지요? 그 안은 쓴 것이 있지요? 몇 단계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단계에 가야 알밤을 볼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보호하고 있는 거예요. 그 껍데기는 자동적으로 커서 익어 가지고 뭉그러져서 살이 벌어져서 꼭대기에서 갈라져 나와서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은 맨 나중에 떨어지는 거예요.
감 같은 것은 제일 늦게 떨어져요. 그게 가죽과 살과 씨로 되어 있어요. 씨를 보게 되면 단단해요. 그러니 완전히 영양소가 절단되어야만 떨어지기 때문에 식물 가운데서 제일 오래 된 것이 감이에요.
감은 그래요. 또 감은 열매를 몰라요. 딴 열매들은 꽃이 피어 가지고 거기에 열매를 맺으면 파란 거예요. 감 열매는 여름 중에 중여름, 가을을 지나서…. 가을절기에 들어가게 되면 빛이 없어요. 나뭇잎과 똑같아요. 또 진해요. 꽃이 피어도 꽃이 그렇게 유난스럽지 않아요. 꽃이 피더라도 중간에 있어 가지고 침해받지 않게끔 보호할 줄 아는 거예요.
그래서 감나무가 약재예요. 그것이 열매도 푸르러요. 열매를 따먹으면 얼마나 떫어요? 그건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커서 노란빛이 나서 완전히 익어 가지고 가죽이 터질 수 있는 때가 되어야 안팎이 화해 가지고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은 약재 중의 약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의학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밤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체스트넛(chestnut; 밤)을 먹지도 않지요? 열매를 따먹지만 열매를 대해서는 잘 모르는 거예요. 열매라는 것은 대개 침엽수, 소나무와 같이 높이 자라서 바람이 부는데도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잣 같은 것은 얼마나 껍데기가 튼튼해요?
모든 자연 자체가, 자라는 모든 만물의 생태환경 자체가 보호의 터를 가진 거예요. 인간이 적절한 때에 먹어 가지고 약재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잘 골라 먹으면 약재가 된다는 거예요. 사시장철 열매를 환경에 화합시켜 가지고 먹으면 돼요. 한의학에서는 환경에 화합될 수 있는 재료를 중심삼고 약재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을 서양 사람들은 몰라요. 상대밖에 몰라요.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이 다른 것이 무엇이냐? 동양문명은 종합적이에요. 환경 전체를 화합해 가지고 중심을 세우는 문명이지만, 서양 사람들은 자기 대신 상대기준만 체크하는 거예요. 사슴을 잡는 사람은 사슴만 찾아 가지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거예요. 동양 사람들은 토끼도 잡고 모든 것을 잡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서 그런 것들이 새끼를 많이 친다구요. 토끼는 석 달에 한 번씩 낳지만, 호랑이 같은 것은 2년 반에서 2년 8개월 기간까지 새끼를 낳아서 기르는 거예요. 종자들이 많이 안 나와요. 그거 왜 그러냐? 먹이사슬을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원리로부터 이상세계에 필요한 것들을 말하는 거예요.
소련 같은 데는 활엽수가 아니에요. 여름에 자라는 나무들은 잎이 넓어요. 잎이 넓으니까 태양 빛을 많이 받고 비가 오면 많이 흡수하고 이렇지만, 침엽수는 그렇게 많이 필요 없어요. 비가 한 바가지만큼만 와도 돼요. 송진이 있어 가지고 씨에 필요할 수 있는 요소만 흡수해서 열매를 맺는 거예요.
북방지대는 침엽수이기 때문에 열매가 단단해요. 단단한 열매는 씨가 보호를 받는 거예요. 보호를 할 수 있게끔 가죽이 튼튼하기 때문에 겨울이 되더라도 미리 터지지 않아요. 춥게 될 때 영하 5도 4도까지 내려가야 이게 열린다구요. 하나님이 참 과학자라구요. 수온이 영하 4도 5도까지 내려가면, 그 사이에 가게 된다면 물이 불어나요.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침엽수가 자라는 북극 가까운 세계의 열매들은 단단하다구요. 추운 영하 4도 5도 때를 넘어서야 싹이 나오게 다 무너져서 씨가 땅에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때에는 안에서 불어나기 때문에 단단한 것이 자연히 터지는 거예요. 태양 빛이 들어가지, 온기가 들어가지, 수분이 들어가는 거예요. 물과 공기와 온기! 새로운 물이 들어가니까 5도 이상이 되면 또 그 자체가 얼었다 녹았다 하는 거예요. 자꾸 불기 때문에 터져 가지고 그 속에서 씨가 나오는 거예요. 이런 사실을 볼 때, 자연의 모든 존재의 생태환경을 볼 때, 하나님이 어쩌면 그렇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먹이사슬도 균형이 돼 있어요. 사자가 잡아먹는 시간이 새벽 여명을 지나서 태양이 밝아져 올 때면, 그때 먹이를 찾으면 토끼새끼 사슴 할 것 없이 전부 다 잡아먹는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동물새끼들이 먹이를 찾을 시간이 없어요. 낮에는 들어가 자지, 새벽 시간에 나가서 뜯어먹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선한 풀, 이슬 있는 풀이 제일 맛있는 풀이에요. 그것을 번식을 많이 하는 토끼라든가 여우라든가 너구리라든가 이런 것이 먹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짐승의 밥이에요.
여우가 얼마나 영리해요? 닭을 냄새 맡고 찾아와서 잡아먹는다구요. 자는데 잡아가는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것,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놈을 찾아서 한꺼번에 빼내는 거예요. 워싱턴의 우리 수렵장을 가 보면 여우가 거기에 있는 오리도 잡아먹는 거예요. 오리를 잡아먹는 늪이 있고, 그 다음에 먹이를 주는 곳이 있다구요.
오리들이 풀에서 살다가 잡혀먹으니까 물 가운데 사는 거예요. 물 가운데 있다가 아침이 되면 먹이를 찾아 풀에 올라오는 거예요. 수백 마리가 올라오는 거예요. 아침이 되면 대장이 꽥꽥꽥 하면서 줄을 지어서 한 줄로 가는 거예요. 질서가 정연해요. 군대 훈련 이상이에요. 올라가면 하나도 앞서가지 않아요.
여우가 한 번 잡아먹을 때 두 마리가 아니라 딱 한 마리예요. 가는데 갑자기 확 나와서 잡아 가지고 그 옆에 몸을 숨겨 가지고 잡아먹는 거예요. 하루에 세 마리를 그렇게 먹고 사는 거예요. 언제나 목을 지켜 가지고 그렇게 잡아먹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돈벌이를 하더라도 자기 전문적인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싹싹싹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술이 필요해요. 마구잡이가 아니에요. 개인주의는 마구잡이예요. 방향성을 전부 다 갖추어야 돼요. 모든 만물이 질서 가운데 자기가 살 수 있는 생태환경을 돕기 위해서 파괴하지 않고 살아 나가는데, 그렇게 살면 그 동네는 멸족이 안 되고 오래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토끼 같은 것은 왜 새끼를 많이 낳느냐? 보통 일곱 마리 이상 낳아요. 열 다섯, 열 여섯 마리까지 낳는다구요. 석 달에 한 번씩 낳는데 그러니 얼마나 많이 번식해요? 쥐도 그래요. 새끼를 많이 낳아요. 쥐를 족제비도 잡아먹는 거예요. 너구리나 뱀 같은 것이 추우면 뭘 먹고 살겠나? 쥐구멍을 찾아 들어가서 쥐를 잡아먹는 거예요. 두더지 같은 것도 쥐를 잡아먹는 거예요.
동물의 생태환경이 다른 모든 전부가 살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땅 위에, 공기 위에, 물 위에 장치하고, 나무 위에 장치하고 그렇게 살아요. 벌레는 나무를 갉아먹는 거예요. 나무둥치 안을 파먹고 사는 거예요. 딱따구리 같은 것은 그걸 잡아먹고 산다구요. 전부 다 필요한 24시간 영양제들이라구요. 나중에는 썩은 나무까지도 구더기가 먹어 가지고 거기에 새끼를 치는 거예요. 그 구더기도 앞으로 파리가 되는데, 파리는 모든 동물에게 필요해요. 모든 새가 파리를 잡아먹고 잠자리가 잡아먹는 거예요.
다 이렇게 서로 서로가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큰놈들은 자기가 전문적으로 먹기 위한 어미들을 잡아먹고, 새끼들은 어미를 못 잡아먹지만 그 잡아먹는 어미의 새끼가 자기보다 작으면 잡아먹어요. 어미가 잡아먹는 것, 먹힌 그 새끼는 어미의 새끼를 잡아먹기 때문에 균형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야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이 이빨이 있나, 없나? 사람은 이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뭘 하려고? 나무 깎아먹으라고? 풀 뜯어먹으라고? (웃음) 고기 잡아먹고 뼈에 붙은 것을 깎아먹기 위해서는 이가 필요한 거예요. 이빨이 필요치 않은 동물을 찾아보라구요. 이빨이 필요치 않으면…. 고기들도 이빨이 있지만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이빨이 없어요. 이놈은 빨라요.
보게 된다면 이빨이 있는 것은 흐르는 물 가운데 고기들이 날개를 치고 올라가는데 그것을 잡아먹는 거예요. 그런 고기들은 위에 있어요. 위에 있는 것을 잡아먹는 고기들이 전부 다 시뻘개요. 알겠어요? 그런 걸 다 알아야 돼요. 아래 깊은 데 큰 고기들은 엎드려 사니까 하얘요. 고래 같은 것을 잡으면 고기가 하얗고, 상어 같은 것을 보더라도 잡으면 하얗고, 알래스카의 큰 고기인 할리벗(halibut; 큰 가자미)도 엎드려 사니까 하얘요. 하얀 고기는 바다 깊이 엎드려 사니까 쓰레기 정비 군대예요. (웃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죽은 것같이 떠서 가라앉지 않으면 그것을 찾아다니면서 집어먹는 것이 뭐냐 하면 빠른 고기예요. 청어 같은 것, 피가 많이 나는 것, 잡으면 고기가 시퍼런 거예요. 이런 것은 70퍼센트 이상 위에 떠다니면서 사는 거예요. 잡아 보면 핏빛 가까운 색깔이기 때문에 소모를 많이 해야 돼요. 소모를 많이 하니까 그렇게 되어 가지고 균형이 되기 위해서 새끼를 많이 쳐야 된다구요.
명태나 대구는 3백만 마리까지 쳐요. 한 번 하면 바다 창고를 채울 수 있게끔 낳아 놓는데, 자기들끼리도 잡아먹고 다 그렇거든. 청어 새끼는 명태 새끼를 잡아먹고, 명태 새끼는 청어 새끼를 잡아먹는 거예요. 큰놈은 입만 벌려서 입에 들어가는 것은 자기 조상이든 자기를 잡아먹는 왕초든 다 삼켜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의 균형이 취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한 맹수들은 새끼를 많이 안 쳐요. 몇 년에 한 마리씩 낳는 거예요. 몇 년에 3백 마리가 되면 동산의 땅까지 파먹고 풀뿌리까지 캐 먹어요. 이런 모든 것, 자연을 잘 알아야 하나님의 섭리의 깊은 심정권을 안다구요.
미국 도시에서 살면 자연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은 자연 가운데서 자람으로 말미암아 원리의 80퍼센트, 70퍼센트 이상 여기서 찾은 거예요. 모든 사랑의 깊은 골짜기도 자연세계에서 찾은 거예요. 인간세계에는 없어요. 인간세계에서는 적이지요? 아버지하고 싸우고 다 그러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새끼를 기를 때는, 한 떼가 되어서 자랄 때는 어미나 새끼나, 큰놈이나 작은놈이나 전부 다 공동이에요.
새 둥지를 보게 되면 어미가 오게 되면 재재재 입을 다 벌리지요? 입을 벌릴 때 형님이 먼저 벌리는 것이 아니라 다 같이 벌려요. 죽어 갈 것이 입을 먼저 벌려요. 죽어 가는 것이 먼저 벌리니까, 배부른 녀석은 천천히 벌리고 배고픈 녀석은 빨리 벌리니까 어미가 빨리 입에다 집어넣어서 균형되어 커 나가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균형을 취해서 발전한다는, 큰다는 사실을 알 때, 인간이 그걸 알면 인간 독자적인 자아주관을 중심삼고 육체적 만족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구요. 알겠나?「예.」
개인주의자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것은 우주적 파괴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결혼식장, 생활적 무대를 파괴시키고, 아들딸의 출생신고를 할 수 없게끔 3대 기준을 잃어버린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갖지 못한 거예요. 핏줄을 연결시킨 자기 후손을 갖지 못한 하나님의 원통함을 알아야 돼요.
과부 홀아비! 청춘시대에 사창가에 들어가서 자기만족을 위한 제일 향락이 뭐냐 하면, 여자는 ‘수많은 남자를 마음대로 대할 수 있는 것이다!’ 하고, 또 남자는 ‘여자를 마음대로 어디 가든지 대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대하니 자기 연령에서 몇 살 차이를 중심삼고 모델이 아니에요. 아줌마든 무엇이든,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무엇이든 상대해서 난장판이 벌어지는 환경에서 살고 있는 현세는 지옥 밑바닥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뱀들이 사는 곳, 썩어 가지고 냄새나고 파먹는 구더기가 사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필요한데 그 상대가,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여기서 좋아하던 것이 제일 나쁜 거예요. 악한 사람은 상대권을 파괴시키는 그런 행동을 했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도 제일 지옥 밑창에 가는 거예요. 상대권을 파괴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야, 너 가라!’ 안 해도 자기가 벌써 알아요. 어디 가야 자기가 밥도 먹고 다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다 그렇잖아요? 싸움패들은 싸움판에 가야 자유스럽고, 술 먹는 놈들은 술 먹는 데에 가야 자유스럽고,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산다구요.
그래서 자기가 영계의 반대적 결과로 이 땅에서 살면 반대의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것은 천리 이치예요. 천리니 천도라는 것은 균형을 취해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려니까 내가 희생해야 돼요. 자기 개인주의는 전체 큰 것을 잡아다가 깎아 가지고 큰놈을 작게 하고 내가 크겠다고 하는데, 그건 오래 못 가는 거예요.
선한 외적인 나라는 몇천년 해서 컸는데 일년 동안에 그걸 깎아먹겠다고 해서 그 나라가 없어지지 않는다구요. 자기가 먼저 없어지는 거예요. 결국은 그 나라의 거름이 돼 가지고, 만물을 자라게 할 수 있는 풀이라든가 식물이라든가 동물의 먹이가 되어서 영양소로서 보충하는 거예요. 뼈의 영양소, 살의 영양소, 가죽의 영양소로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남자 여자가 있는데, 여자 없이 태어났느냐, 남자 없이 태어났느냐? 자기도 모르게 태어났어요. 그것은 어디든지 가서 자기 상대 될 수 있는 것이 있어요. 주체가 태어났기 때문에 상대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평준화 대왕마마는 그걸 알아 가지고 어디든지 상대가 있을 수 있게끔 했기 때문에 그 상대가 남자의 상대니만큼 여자는 어디에나 필요한 거예요. 반드시 맞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그것을 찾을 수 없어요, 영계를 통하지 않으면.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이 결혼할 때 제멋대로 하면 안 돼요. 보면 ‘얼굴만 잘생긴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미인은 박복하다는 거예요. 여자는 ‘아이고, 뭐 얼굴은 작고 어깨에 힘이 없으니 힘있는 사람을 나는 좋아한다.’ 이거예요. 여자는 상대적 분야를 좋아해요. 코가 좋든가, 눈이 좋든가, 사지백체에 자기가 좋아할 수 있는 그 기준, 어머니 아버지 오빠, 자기 친척 가운데 닮은 사람이 있으면 그를 사랑하던 습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그런 사람을 찾는다는 거예요. 자연히 70퍼센트는 그런 사람과 가깝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화하게 되어 있다구요. 닮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눈, 코, 귀, 입이 다 같아요. 얼굴도 같아요. 내용, 장치한 물건이 눈, 코, 귀, 입 네 가지가 박혀 있지요? 구멍은 일곱 개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를 맞춰 가지고 가졌다는 거예요. 손도 하나 가지고 좋아해 보라는 거예요. 이렇게 ‘아이구, 아이구!’ 해봤자 되나? 혼자 노래할 수 있어요? 노래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춤도 자기 때문에 추는 것이 아니라 상대 때문에 춰야 돼요.
왜? 거기에 조화가 되려면 고요한 데에 소리가 나야 되고, 큰 데에 작아질 수 있고, 작은 데에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나 낮은 데에 언제든지 화할 수 있는 사람은, 남자나 여자나, 어디 가든지 서양 여자나 동양 여자나 다 좋아하는 거예요. 마음세계의 근본이 같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 같은 사람은 그렇게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주가 천지를 다 알더라도 올라가지 않아요. 제일 밑창 지옥에 가서 그들을 교육해서 건져내는 거예요. 낮은 데 사니 높은 데 있는 모든 전부가 낮은 데로 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진리의 본체에 가까우니, 원형적인 원판이 되어 있으니 모든 카피(copy) 물건이 천 개 있더라도 원본을 그리워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수많은 남자가 있지만 동양 남자, 한국 사람이 좋다고 해서 여자라는 동물들은 선생님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들은 말고! (웃음) 여자들은 나를 다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왜? 어디 가더라도 맞추는 거예요. 말씀하는 것도 자기들을 봐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하니 한 번 두번 가면 갈수록 통일교회에 미치는 거예요.
자기들 밥이니 무엇이니 사는 생활을 던져 버리고 통일교회 못사는 돼지우리 같은 곳에 들어와서 구석에 앉았다가 쫓겨나서 보리밥을 먹는 거예요. 이밥에 고기를 먹던 사람들이 보리밥을 먹어도 그렇게 소화가 잘 되고 기분이 좋거든. 통일교회는 어렵지만 마음세계는 우주와 더불어 호흡하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 없애기 위해서 온 하늘땅이 총동원해 가지고 싸움을 걸었어요. 싸움해서 나한테 졌어요. 가만히 있어도 꺾어져 나가요. 자기들이 떠들고 야단하더라도 말이에요. 떠들게 되면 내가 상대가 안 되어 주니 자기들끼리 선생님보다 낮은 무엇이 있으면 그걸 때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때리지 않아도 그 가정의 좋은 사람을 상대해 가지고 자체 파괴적인 입장이 벌어지는 거예요. 싸우면 악이 번식하기 때문에 무너지거든. 천리는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모든 원리의 세계를 알면 그렇게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뭐 어떻더라도…. 자기 가던 길이 달라지면 깜깜 천지예요. 점점 깜깜해져요. 길이 막혀 버린다구요.
그러나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에 광명한 서치라이트 빛이 마음 깊은 곳에서 비치니 목적물과 맞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살게 되면 벌써 삼각지대에서 혼미하게 되면, 어디로 갈지 모를 때는 딱 정좌해서 몸 마음을 조정하는 거예요. 몸 마음은 하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는 거예요. 다 새까맣지만 거기는 태양 빛이 떠오를 수 있는, 먼 데서 빛이 비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환시기를 잘 알아요. 어쩌면 그렇게도 문 총재는 환경의 전환시기를 잘 맞춰 가지고 남이 다 망하는데도 망하지 않고 살아남았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에도 그래요. 하늘땅의 대전환시기를 알아 가지고 기름 심지에 불을 붙이면 불이 확 일어나서 어두운 세계를 밝히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대전환시기를 세워 가지고 보편화시키기 위해서 지상에서 영적으로 올라왔고, 영적인 지옥을 다 소화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 다음에 세상을 아는 거예요. 두 세계를 소화하니 몸 마음의 투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일심! 해봐요.「일심!」일체!「일체!」하나님의 한 마음을 닮아 가지고 하나되어야 돼요. 일심 일체, 완전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거예요. 완전히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면 일념!
남편이 바라는 것, 아내가 바라는 것,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이에요. 손자예요. 그거 왜? 혈족이, 핏줄이 남아져야 돼요. 핏줄이 왕성해야 퍼져요. 많은 사람이 퍼져 가지고 활동하니 만큼 점점점 많은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환경이 사방으로 넓어지는 거예요. 한 사람이 하던 것보다도 선생님같이 열 셋을 낳으면 열 셋 분야에서 길을 트니 만큼 확 트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기른 어머니는 지옥에 안 가요. 예수를 믿지 않고 영계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벌써 본심이 자기 아들딸이 어려울 때 그 사정들을 아는 거예요. 외부세계에 대해서도 그래요. 그렇게 될 때 자기가 눈물 흘리던 정이 남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외부세계의 아기나 늙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대해서 자기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사랑받던 것을 생각할 때, 같은 입장에서 50퍼센트 이상 사랑하면 하늘나라권 내의 경계선을 넘어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지옥에 안 간다는 거예요.
많은 아들딸을 기른, 눈물을 많이 흘리고 그 손을 보게 되면 두꺼비 손 같은 사람 중에 지옥에 가는 사람이 없어요. 밤나무가 어려운 가운데서, 담 같은 데서 영양소를 흡수하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돌 밑으로 해서 뿌리를 뻗기 위해서 생사권을 희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란 것은 아주 강하다는 거예요.
한국 민족은 5천년, 7천년 역사예요. 중국 문화를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동이족, 한국 사람들이 만든 거예요. 한자 같은 것도 그래요. 그거 알아요? 공자 님은 한국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님을 맨다는 말이 나오지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후도 삼한사온(三寒四溫)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데, 지구성에 그런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이태리 반도가 비슷한데, 그 반도는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문화 창조의 기원이 되어 있는 거예요. 한민족이 그렇고 이태리 민족이 그래요.
노래도 잘 하지요? 한국 사람은 노래를 잘 한다구요. 일본 사람은 못 당해요. 일본 나라 명가수, 예술인들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또 제일 나쁜 야쿠자 주인들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되면 다른 얘기, 훈독회보다도 선생님 말이 더 재미있지요. 그렇지요?「예.」 ‘예’ 해서 자기가 좋아하더라도 뜻을 모르면 점점점 더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이구, 문 총재를 반대하니만큼 나는 더 나쁜 기반의 개척 왕초가 되겠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것이 사탄권이라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지옥이 어떻다는 것을 얘기하면 다 뒤집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이 길을 나온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문 총재를 사탄보다 더 미워하지 않으면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창조의 책임을 져야지요? 탕감을 천사장이 치러야지요? 해와가 치러야지요? 그 아들도 지옥에 가지요? 마찬가지로 아담을 하나님이 사랑할 수 없어요. 끝에 가서는 사탄 이상 들이 때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나라인 유엔까지도 ‘문 총재 처단!’ 이러고, 국가의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도 ‘문 총재 처단!’ 하고, 교황청까지도 ‘문 총재 처단!’ 한 거예요. 합동해 가지고 암살 계획을 한 역사적 자료들을 다 아나? 세상을 몰라 가지고 문 총재를 자기 사촌과 같이 사는 미국 사람으로 생각해서는 안 돼요.
역사적인 간판을 중심삼고 수많은 시련과정을 건너와서 살아남았으니, 이제 인류가 갈 수 있는 막힌 담을 헐기 위한, 사탄의 싸우는 그 경계선을 평화의 경계선으로 만들고 최후에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리는 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완성한 아담이다 이거예요. 타락한 아담이 그걸 만들었으니, 그 죄를 아담이 지었으니 아담이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싸움, 성인의 싸움을 말릴 사람은 하나님도 아니요, 사탄도 아니요, 완성한 아담이다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이 와 가지고 ‘하나님, 당신이 좋아하는 이것 때문에 싸우지요?’ ‘그래!’ ‘당신 사탄, 이것 때문에 싸우지 않느냐?’ ‘그래!’ ‘내가 둘 다 이루어 줄 것입니다. 하나님 것 전체를 내가 너에게 주고, 사탄 것 전체를 탕감 없이 갈라 드릴 것인데, 어때요?’ 하면 하나님도 ‘그거 그럴 수 있어?’ 하고, 사탄도 ‘그거 그럴 수 있어?’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없는 줄 알았는데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살인마하고 성인을 결혼시킨 거예요. 만일에 레버런 문이 제3아담이 아니라고 해도 창조주의 위신과 체면상 그걸 해 달라고 못 하는 거예요. 제자가 대학교 교수가 되면 중고등학교 교장인 사람이 나에게 가르쳐 달라고 책을 못 드는 거예요, 부끄러워서! 밤을 새워서 콘사이스를 찾아 그 이상 공부해서 해결해 가지고 나타나 선생 위신의 조건이라도 남기겠다고 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에요. 정의의 욕망은 멸망하지 않아요, 언제나 살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여러분, 위신과 체면을 잘 세우지요? 일본 사람 체면, 일본 사람 위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여러분보다도 이것 한두 가지 남아 있지만 180도 가운데서는 80도 이상, 90도 이상 내가 넘었기 때문에 여러분은 어차피 내 고개를 찾아 넘어올 때는 나한테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천리의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 만사 아무리 반대해도 여러분이 사랑하는 남성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것을 상속받아야 되고, 내가 찾기 위해서 여편네도 버리고 아들딸도 버리고 나라도 버린 것을 본받아야 돼요. 그 모든 것을 알고 보니 어느 누구든지, 하나님도 사탄도 바라는 내용이니 사탄의 아들딸, 양심적인 하나님의 종교권도 문 총재를 추방할 수 없고 반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왜? 햇빛이 오니까 검은 것, 노란 것, 낮은 것, 높은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세상에서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예.」 레버런 문은 모르는 사람이 많던가, 아는 사람이 많던가? 어때요?「다 압니다.」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그거 내가 선전했나? (웃음) 밤과 낮이 사시사철 달라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밤에서 살지 않고 낮에 살고 밤길은 언제나 낮길을 찾아와서 ‘나를 살려 주소.’ 하면서 입을 벌리고 손을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이 자기에게 반대로 있어서 멀 뿐이지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예요.
미국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얼마나 문 총재를 잡으려고 했어요? 공산당 케이 지 비(KGB)하고 공동으로 해서 글로스터의 우리 별장을 파괴하려고 철망까지 뚫은 거예요. 거기에는 교황청까지 가담해 있어요. 그랬지만 자기들이 왔다 갔다 하던 길가에서 적발된 거예요. 일본의 적군파하고 소련의 군대 출신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앞장서서 잡아치우려고 했지만, 아직까지 나는 죽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이렇게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레버런 문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안 없어져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렇게 미워했지만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가 날이 가면 갈수록 역사의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어서 큰 나무와 같이 뻗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만가지 동물들이 와서 의지해 가지고 살려고 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그렇게 미워하던 레버런 문의 발등상을, 사지를 붙들어 가지고 살 수 있게끔 국민 양심이 달라 붙어서 커 가니까 정부도 무시할 수 없어서 ‘레버런 문 지지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래 수고하더라도 끝까지 더 수고하려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돼요. 할아버지가 그렇게 하면, 아들딸, 손자까지도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일을 3분의 1 돕겠다고 하면 ‘할아버지뿐이 아니다. 내가 할 것을 왜 그렇게 하느냐?’ 해서 전통이 살아나는 거예요. 돌아가고 싶어서 옛날을 회상해도 실체 그 일을 대신하고 싶은 상대가 없었는데, 가정이 있으면 자기 상대권이 할아버지에게는 손자예요. 아들딸은 커 가지고 상대적 기준이 가까운 것을 말하지만, 남극과 북극은 상대가 되는 거예요. 남쪽 산과 북쪽에 있는 산은 상대가 돼요. 남극과 저 끝은 하나예요.
이래 가지고 지구성이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으로 갈린 것인데 남극하고 북극이 하나예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달려가서 남극과 북극에 갔지만 결국은 북극의 포인트 높은 산이나 깊은 물, 남극의 포인트 높은 산이나 깊은 물을 중심삼고 모이는 거예요. 북극이 더 높다면 북극의 높은 산을 따라가야 되고, 북극의 물이 더 깊을 때는 남극이 제아무리 깊더라도 북극을 따라가야 돼요. 깊은 물은 전부 다 하나되기 위해서 주고받는다!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
*미국 사람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예?「예!」
이러다가는 아홉 시에 여기에 도착하면, 그 사람들이 온 다음에까지 이 말을 계속하게 되면 그 사람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왜 이스라엘에 가라고 했느냐? 역사를 풀게 된다면 한 시간, 몇 시간도 풀 수 있다구요.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그렇지.
재미있지요?「예.」선생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응! 나보다도, 선생님이 사는 것보다도 나는 더 관심을 갖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힘들면 손자에 대해서 ‘야, 이것을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부탁한다고 하면서 욕을 하나? 겸손하게 ‘내 마음으로 부탁합니다.’ 하는 말을 손자에게 할 수 없으니 ‘부탁한다.’ 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졌으니 얼마나 고마운 할아버지예요?
두 세계, 높고 낮음을 잘 알아 가지고 자기를 사랑하고 있으니 이 초점을 맞춰야 돼요. 언제나 밝은 자리로 인도하는 어른이시기 때문에, 가정에서 할아버지나 할머니나 하나님같이 모시고 사는 사람은 하늘나라 대사관의 집이 되기 때문에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라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한테 축복받았으면 위해 살라고 하잖아요?
눈이 위하는데 눈이 무엇을 바라보나? 남을 바라보나? 자기 여편네 얼굴을 봐 가지고 나를 대해서도 얼굴을 바라보는 거예요. 눈은 눈의 기준이 있지요? 코는 코 기준을 중심삼고 냄새를 맡는 거예요. 코는 이것이 45도예요. 코가 이쪽으로 가다가 가운데로 가는 거예요. 45도가 되는 거예요. 입도 보게 된다면 90도예요. 입도 90도, 눈도 90도, 이것은 45도로 맞춰 가지고 사각형을 중심삼고 도는 데 있어서 생명이 주관해서 도는 거예요. 귀는 사방이 울타리가 되어 있어요.
이게 다 창조모델 폼(form)을 따라 가지고 존재하고, 생태환경은 그 법을 따르지 않으면 그 생태가 없어지기 때문에 그걸 필요로 하는 주체 대상도 없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이제 그만 하면 알겠지요?「예.」
그래서 이스라엘 나라! 제1이스라엘이 지금도 죄지은 것을 몰라요. 왜 이스라엘 민족이 600년대 초에 쫓겨났느냐? 나라를 잃어버리고 쫓겨나서 세계에 흩어져 가지고 왜 1945년을 중심삼고 고향에 찾아왔느냐? 환고향, 재림시대가 가까웠기 때문에 한국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게 된 거예요.
미국이 이스라엘 나라를 독립시켜 줬지만 끝까지 품고 야단이에요. 한국도 그래요. 미국의 외교정책 중에서 한국의 정세가 얼마나 복잡해요? 유엔군을 동원하고 자기들 군대 5만 명 이상이 희생된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버리지 못하고 왜 붙들고 나가는 줄 알아요? 제1이스라엘 영적 기준이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정치가들도 모르게 그 조상들이 나타나 가지고 코치하니까 그걸 따라가서 결국은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다 헤쳐진 거예요. 세계에 헤쳐졌지요? 헤쳐진 이스라엘 사람이 동족과 같이…. 제2이스라엘 기독교 때문에 구라파에서 대이동이 벌어지고, 남극과 북극으로 대이동이 벌어져서 다 헤쳐지는 거예요. 헤쳐진 것을 통일교회가 전부 규합하는 거예요.
아시아문명은 종합적인 규합을 시키는 거예요. 서구문명은 분석적으로 하나의 상대를 절대시하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종합적인 문명은 중심을 찾아가서 거기에서 머물려고 하는 것이요, 서구문명은 전부 다 흩어져 가지고 자기 상대권 제일주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은 쌍쌍주의예요. ‘어머니 아버지 다 모른다. 할아버지 할머니 필요 없다!’ 하는 것이 실용주의,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이에요. 눈에 보이는 실리를 취해 나가라 이거예요.
실리가 귀한 것이 아니에요. 실리의 근본이 되는 것이 무형이에요. 양심이 보이나? 선이 보이나? 사랑이 보이나? 거기에 움직이는 자체, 본연의 뿌리를 잘라놓고 껍데기가 암만 했댔자…. 껍데기 권세를 중심삼고 360도 가운데서 180도를 중심삼은 개별적인 목적을 중시해 가지고 종합해서 외적인 세계의 문화를 상속받았지만, 종교권에서는 힘이 없는 거예요.
종교는, 4대 성인은 아시아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종합적이에요. 선생님도 얼마나 종합적이에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은 일방적인 면만 해요. 일을 하나 시키더라도 그것이 끝난 다음에 다시 해야 돼요.
그래, 한 사람이 두 사람 아니에요? 눈이 좋아하는 것은 눈으로 할 수 있고, 코가 좋아하면 코 상대도 할 수 있고, 맛있는 것 먹기를 좋아하는 입이라면 입의 상대도 할 수 있고, 듣는 것을 좋아하면 듣는 것도 할 수 있고, 만지는 것을 좋아하면 만드는 것도 할 수 있어요. 오관 감각을 예민하게 느끼는 주체 대상 관계의 상대 될 수 있는 민족은 인간세계의 종합문명을 지배할 수 있는 민족이 되고, 세계, 영계까지 센스를 가지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주류 민족이 되느니라! 그게 이론적이에요.
문 총재가 아무것도 없지요? 맨손밖에 없는 거예요. 여기(미국)에 올 때 3만 달러를 채워야 되는데 2만 7천에서 8천 달러를 가지고 여기에 보따리 싸서 왔어요. 그 다음에 대회 할 때는…. 그때 미국의 일 년 예산이 2만 2천, 2만 3천 달러예요. 일년 예산을 대신 주더라도 가서 내가 신세지지 않겠다고 하고 온 거예요.
여기서 대회를 하는데, 링컨 센터 같은 데는 내가 가서 교섭한 거예요. 샤프티를 시켜 가지고 한 거예요. 그 사람은 여기도 좋아하고 저기도 좋아한 거예요. 그 다음에 닐은 김영운한테 쫓겨났어요. 가만 보니까 쓸 만해서 따라오라고 해서 세워 가지고 대회를 시작한 거예요.
간사한 사람들은 일을 하라고 하면 자기 이익을 위해서 중간에서 꼬리를 젓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고개 이상 못 가요. 거기에서 돌아서는 거예요. 그 이상 가라면 돌아서서 없어지는 거예요. 그 이상 가는 사람, 그런 사람들의 반대 받는 사람은 ‘내가 해야지. 그놈의 자식 끽!’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하나님의 전략이에요.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전략 전술을 원수를 이용해서 써먹을 줄 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알겠나?「예.」
미국이 원수였지요? 한국에서 하지 장군을 중심삼고…. 지금 이라크에서 대신 그 나라 사람을 세워서 군정이 지도해 가지고 자리잡으면 옮겨 주는데, 그와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한국이 좋아하고 한국이 나빠하는 것을 몰랐어요. 미국이 좋아하는 대로 하니 상충이 벌어져서 싸운 거예요. 데모가 벌어져서 군정을 쫓아내니까 할 수 없이 후퇴했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소망적인 이념을 갖지 못한 민족은 그 자리에서 허덕이다가 그걸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하면…. 그래서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어느 민족이든지 돌을 섬기고 부처님과 나무를 섬기고 큰 바다를 섬기는 거예요. 그것이 골자가 되어서 진짜 하나님을 찾기 위한 종교가 없어요. 내가 진짜 하나님이 가는 길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권의 괴수가 된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십자가를 떼라고 했는데, 기독교에서 십자가를 떼면 뿌리를 빼 가지고 몇천년 된 집이 와르르 무너질 수 있는 거예요. 대혁명시대예요. 그거 잘했느냐, 못했느냐? 예수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죽으러 온 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가 있는 기독교인, 예수 주변의 사람이…. 지상의 교파주의자, 교권주의자, 종권주의자들을 4대 성인이 합해서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평준화, 레버런 문 사상을 따라가는 것이 제일이기 때문에 지상인보다 레버런 문을 본받아 가지고 천국 프로그램에 맞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가 화살촉은 못 되더라도 대나무라도 되고, 대나무 끝에 꽂은 날갯죽지라도 돼 가지고 화해야 되겠다, 이래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능한 사실이다 이거예요. 환경 정리의 발전적 타락 세계에서 가는 방향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 시작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하나님 같으니, 하나님이 천운을 움직이니 천운이 보호해 줘서 남아져 가지고 성공의 주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아멘’ 해봐요.「아멘!」기분 나쁘지 않아요? 아멘 하니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 좋으면 오늘 여기에 새벽같이…. ‘아이구, 오늘은 선생님이 왜 또 새벽에 오라고 하노? 오늘 뭘 할 텐데, 아구구구!’ 그것보다도 여기에 와 가지고 ‘아멘!’ 하면 오늘 와서 좋아하는 거예요. 일을 승리 못 해서 아멘 못 하고 쉬는 것보다도, 공수(空手)로 돌아가더라도 내 마음의 창고에 보화를 품고 싸 가지고 저장하고 간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누가 빼앗아요? 테러단도, 마피아도 못 빼앗으니, 아멘! 다시 한 번 ‘아멘’ 해봐요.「아-멘!」
나라를 넘고 사상을 넘고 종교를 통일할 보따리를 마련하고 돌아오는 이런 사람들을 환영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이 밤낮 없이 그 시간을 위해 사니 중간 소식을 내가 알아야 되기 때문에, 양창식이 여섯 시간만 지나도 보고 안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렇지요? 어디 나들이 나가서도 싸우는 전선을 더 염려하는 것이 부모이고, 주인 주체라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주는 주체를 가진 사람은 불행한 것 같지만 행복한 거예요.
자기가 불행하더라도 그 입장에 손끝이나 발끝으로 가게 되면 거기에 끌려 넘어가더라도 같이 동참자로서 주인과 부모의 마음, 스승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보호해 주는 거예요. 부모 대신, 나라 대신 보호하기 때문에 그 사람은 망하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싹이 나와 가지고 그 싹이 커 가는 데 있어서 점점 발전할 수 있느니라, 없느니라?「있느니라!」 나보다 낫네. 나는 있느니라 없느니라 혼동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있느니라! 그거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크게 해봐요.「아-멘!」
워싱턴에 가서 고생했던 사람들,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 사람들!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 ‘아이구, 미국 사람을 내세워야 할 텐데 왜 듣지 못하는, 통역이 필요한 말을 하노? 누구를 대신 내세워야 좋겠다.’ 하겠지만, 그러면 안 돼요. 여러분이 답보하던 자리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돌고 돌아서 못 넘어가니까 할 수 없이 그 자리를 차서 갈기니 싫더라도 그걸 따라가야 돼요.
거기에 영어로 말하는 내용보다 더 깊이가 있고 경험이 많으니까 들어 보면 비교할 수 있는 거예요. ‘영어 잘하는 책임자를 따라갈래, 한국 사람이라도 진리 내용을 많이 가르쳐 주는 사람을 따라갈래?’ 하면 말할 것도 없이 진리 내용이 많은 사람을 따라간다고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살아남는 거예요. 나중에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싫더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반대 받으면서 30여년 세월이 지났지만, 이제는 내가 워싱턴에 가게 되면 그분이 왔다고 해서 심각해지는 거예요. ‘무슨 말씀, 뭘 하려고 오느냐?’ 이러더라구요. 내가 그네들한테 말을 하나? 안 그럴 수 없지. 자기들이 모르면 자기들이 손해가 난다 그 말이에요. 수십년 동안 지내다 보니….
워싱턴 타임스가 21년 됐는데 내가 열 세 번밖에 안 갔어요. 주인이라고 누가 해요? 한 달에 열 세 번도, 매일 출근할 수도 있는데 말이에요. 이러면서 영계의 보호권을 세워 가지고 관리해 나왔다는 사실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아는 녀석은 힘 있게 바른손을 수직으로 하늘에 들어 봐라! 내 말이 통하기는 통하누만. 알아듣기는 다 알아들었겠구만.
자, 그러니까 이제 보고! 임자들한테 필요한 내용이라구.「예.」 가리를 잡아 가지고 필요한 보고를 나 이상 잘 해줘라 그 말이라구. 영어로 할래, 한국 말로 할래?「한국 말로 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으면, 여기서도 책임자를 했으니 영어로 해도 될 거야. 영어로 하면 되겠어, 한국 말로 하면 되겠어? 미국 사람들은 영어로 하라는 거예요. 한국 사람으로 영어를 모르는 사람은 ‘한국 말로 해야지. 그것이 주인인데 주인의 체면이 있지, 왜 그러노?’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도 세계 대회를 할 때는 영문을 알고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 발음도 내가 지지 않아요. 어머니 발음을 내가 가르쳐 줬는데. (웃음) 왜 웃어요? 정말이에요. 암만 웃어도 이건 사실이라구요. 요즘에는 ‘발음은 나를 못 따라옵니다. 내가 올라갔습니다.’ 해서 기뻐하는 것을 보고 ‘이야, 이렇게 클 줄은 몰랐구만.’ 했어요. 저 가지는 저런 열매가 열리고, 이런 성격은 이러니 시장을 가나 어디 싸움터를 가나 자리잡아 가지고 모든 사람이 그 본을 따르겠다고 할 수 있으면 어머니를 내 대신 내세우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 워워워, 저 여자들!
처음부터 얘기해요. 밤 열두 시 3분과 7분 사이에, 4분 동안 전화한 거예요. 어느 한 날 걸어서 지시한 건데, 황선조를 불러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5월 11일부터 10일 동안에 부모님을 중심한 여러 가지 일에 대한 황선조 회장의 섭리적 배경 설명과 보고)
효율이, 이 내용을 전부 다 기록해서 남기라구.「녹음하고 있습니다.」녹음해서, 카피해서 영어로 번역해 가지고 교육해야 돼요. 섭리사관에 대한 것을 모르거든. 선생님이 헤쳐 가지고 혼자 달려오면서 그것을 했지만 전체가 그 길을 가야 할 것인데, 그런 교육을 할 때 교재로 써야 돼요. 알겠어?「예.」
이번에 얘기했지? 자기하고 일본 대표하고 곽정환이 섭리사의 환경으로 흡수해서 틀림없이 모든 사람이 그런 비준을 맞춰 가지고 관찰하는 기점에 있어서 오점이 없는 교본, 텍스트북(textbook)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새로운 전통이 전개되어서 미국 사람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일본 사람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전통에 의한 사람이 나타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미국 사람 가죽을 쓰고 옷을 입고 해야 미국 사람이지, 안 돼요. 그러니 갈아입어야 돼요. 염소면 염소 옷을 입고 있는데 그것을 양의 옷으로 갈아입어야 돼요. 털갈이, 옷 갈이를 해야지요? 타락한 세계의 뼈다귀로부터 고기로부터 혈통까지 옷 갈이를 해야 돼요. 옷 갈이를 자연의 모든 존재물은 자연적으로 할 수 있지만, 인간은 자연적으로 할 수 있는 길을 타락으로 잃어버렸어요. 그걸 다시 교체해서 옷 갈이 해 가지고 역사의 발전시대에 맞게끔 커 나가야 돼요. 옷을 갈아입어도 커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는 안 됐기 때문에 오래 된 사람일수록 썩어져 가지고 구새통이 되어 떨어져서 옛날에 자기가 가진 습관성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면 미국 사람의 지옥에 들어갈 수 있는 고약한 개인주의로, 더 악한 개인주의로 떨어져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가 많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위험 자리에 서지 않으려니 전통적 교육을 해야 돼요. 그 텍스트북을 바로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 방향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전통에 맞게끔 해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책임자의 임무요, 소명적 책임이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래서 그걸 지시하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에서 몇 번씩 지시했지?「예.」그런 내용으로 해서 맞지 않은 것이 있으면 전체 훈독회 총론을 중심삼고…. 시디(CD)를 가지고 맞는지 안 맞는지 찾아 가지고 대번에 재까닥 재까닥 알 수 있는 때가 왔는데, 그것을 못 해놓으면 다른 사람이 와 가지고 대신하는 거예요. 그러면 모든 문화 창조의 원조, 원판이 흘러가서 다른 사람에게 가는 거예요.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왔다갔다 왔다갔다하면 여기 근원과는 먼 거리가 되기 때문에 이단이 나오는 거예요. 이단이 나올 수 없는 이런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기독교는 이단이 많지요?
선생님이 가기 전에 해 가지고 선생님이 공인해야, 딱딱딱 사인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다른 사람이 못 하고 한 방향으로 가는 거예요. 그런 역사적 책임도 우리가 짊어졌기 때문에…. 여러분이 미국 사람이면 미국의 한 사람으로 통일교회를 믿고 천국에 가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대표하고 세계 인류를 대표하고 하늘을 대표해서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섭리관의 주류 사상이요, 목적이었느니라! 노멘, 아멘? 「아멘!」 알기는 아는구만. 자! (보고 계속)
이제는 시간이 많이 갔기 때문에 일본의 유정옥은 간단히 자기 소감만 얘기해요. 전후에 대한 내용은 대개 아니까 결론적인 말만 한마디 해요. 훈독회를 하다가 이스라엘에 가서 싸우고 온 모든 것! 이것이 앞으로 역사에 대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단일민족이 갈 길을 여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환영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이 와 가지고 같은 섭리적 운명보다도 숙명적인 책임을 갈라 주어서, 분담적 책임이 요구하는 그 목적을 향해서 자기 국력을 움직여 가지고 유엔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느냐 하는 싸움이 남아 있는데,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 소감의 일단만 얘기해요. 시간을 단축시켜 가지고 또 훈독회로 연결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믿기 힘들지? 복잡한 그 내용을 다 알려고 해도 몰라요. 공부를 늙어 죽도록 해도 부족한데 놀고 이러다가는 탈락돼요.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 (유정옥 회장의 소감 보고)
「……결론은 뭐냐 하면 ‘우리들이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하는 답입니다. 아버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목표가 있을 것이니 그 목표를 주시면 우리는 절대복종하고 따르겠습니다. 그것이 결론적인 답입니다. 거기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뭐냐? 저희들이 교구별로 탕감시대에 승리했지만, 어머니 국가로서 승리했다고 하는 내용을 부모님으로부터 듣고 싶다 하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열망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보시는 기준은 다 안 됐지요. 그렇지만 지금까지 해 온 정성을 보셔서 부족하지만 기준을 세워 주시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7수, 8수, 10수, 12수!「글쎄, 아버님이 그걸 정해 주시면….」정하기는 자기들이 정해야지. 왜 그러냐 하면, 자주적인 시대에 들어가서 새로운 해와국가로서 하늘땅에 입적할 수 있는 시대예요. 하나님을 입적시키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입적시킬 수 있는 기반이 됐으니, 그 나라 앞에 해와국가로서 전체, 세계적인 책임을 하는 어머니로서 입적할 수 있는 내용은 자기들이 해 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해야지, 명령하면 되나?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다시 결의하겠습니다.」그럼! 결의해서 무슨 재산을 팔든가 땅을 팔든가 해서라도 해야 돼요. 아까울 것이 없어요. 자기 몸뚱이라도 팔아서 제물 드려 가지고 메워야 할 텐데, 사람이 모자라면 집도 헐고 국회의사당까지 허물어서 메워야 할 이런 책임이 있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그건 나보고 물어 볼 것이 없어요. 내가 다 털어 주지 않았어요? 다 털어 줬다구요.「그러면 그렇게 저희들이 결정해서 부모님의 결재를 맡겠습니다.」그래요.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결정해요.
양창식! 새로 와서 손님과 같이 앉아 있지만, 이제는 미국이 일본이 하던 모든 일을 분담해서 한국과 일본에 대해서 장자권 미국이 해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려니까 미국이 장자가 되기 위해서는 장자까지 찾아오게 될 때, 이스라엘도 장자 책임을 못 했고, 예수도 장자 책임을 못 했어요. 이스라엘 나라는 장자 가정을 세워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고, 예수는 이스라엘 국가를 세워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고, 재림주는 세계와 하늘땅을 찾아야 되는데 책임을 못 했어요. 그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장자가 이 모든 것을 맡아 가지고 준비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목사들이 앉아 가지고 세상을 모르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천국 간다가 아니에요. 이제 장자의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연합하고 종교를 연합해 가지고 세계를 한 나라 만드는 장자권 책임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 이 시간에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장자권, 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린 것을 국가에서 탕감하고, 기독교를 중심삼고 예수가 책임 못 한 것을 탕감 못 했으니 이제 세계적 무대에서 해결해야 되고, 이제 재림시대니 하늘땅과 연결시켜 가지고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제3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한국은 아버지예요. 아버지로 와 가지고 어머니를 세워서 이제 미국을 교육해서 아버지 뜻을 받들 수 있게 되어, 하늘나라에 이루어질 모든 미래세계를 이 땅 위에서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자유주의요 개인주의 사상이었는데, 선진국가의 권위를, 위신과 체면을 세워서는 절대 못 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이 뭐냐 하면, 무덤을 파야 돼요. 무덤을 파는 데는 제일 좋은 데를 골라서 구덩이를 파서 묻어야 돼요. 그 준비와 똑같은 입장이에요. 세상이 이제 물러가는 세계에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의 무덤을 만들어 묻을 수 있는 장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 하늘과 땅 앞에 얼마나 준비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 여기에 온 목사들이 십자가를 떼는데 십자가를 떼는 것만이 아니에요. 예수를 부활시켜야 돼요. 재림시대에 3국 3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과 땅을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을 지상에서 하늘땅의 통치자로 모시고, 하나님의 결혼식, 하나님의 입적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가정당을 만들었으니 그 당의 이념을 중심삼고 미국이 전세계, 유엔까지도 흡수해서 하늘나라의 기반을 닦아야 돼요. 하늘나라가 옮겨와서 이 나라에 궁전을 짓고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이런 기초사상이 없으니 부모님이 인도하고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교계의 여러분이 이스라엘에 갔다구요. 이스라엘을 구하러 가려면 미국 교계를 하나로 만들어 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됐으니 그것을 거꾸로 탕감해야 돼요. 이래 놓고 뭐냐? 이제부터 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이 필요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교회 이상 정성들여 가지고 효자 가정, 그 다음에 충신 가정, 성인 가정, 성자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성자 왕 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성왕 가정!
그래 가지고 천일국 수평을 중심삼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장자들이 기반을 다 잃어버렸으니…. 장자가 책임 못 하지 않았어요? 장자가 아담 아니에요? 아담이 실패한 모든 책임을 해야 돼요. 부모님 나라와 해와 나라를 하나되게 할 수 있는 것도 미국이에요. 미국이 해야 된다구요.
또 한국과 이스라엘을 독립시켰는데, 1948년 하나는 5월 15일, 하나는 8월 15일이에요. 몇 개월이에요? 3개월 차이예요. 90일을 넘어 선거예요. 9수는 사탄 수예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삼 삼은 구(3x3=9), 전부가 걸려 있는 것을 풀기 위해서 두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제3이스라엘이에요. 하나 둘 셋, 삼 삼은 구라구요.― 합해 가지고 10수를 채워야만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리 숫자의 수리적인 섭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은 잘만 믿으면 제일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서 얼마나 예수가 원통하고 분했던 사실을 잘 느꼈을 거라구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갈라놓았으니 이것을 통합시킬 수 있는 놀음이 무엇이냐? 제2이스라엘과 유대교를 회개시켜 가지고 다시 한 번 유대에 있는 모든 만물과 아들딸과 가정을 동원해서 세계를 살리는 운동이 남아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장성기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완성기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7년노정의 수난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은 50년 동안 했지만 여러분은 5년이라든가 5개월이라든가 탕감해야 돼요.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개척한 탕감의 노정을 여러분은 원리로써 밟아 가야 돼요. 선생님은 제3아담 완성권을 위해서 전부 다 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없어요. 사탄의 비밀을 알 수 없어요. 인간의 비밀을 알 수 없어요. 하늘의 비밀을 캐고 사탄의 비밀을 캐서 인간관계의 모든 것을 해소해서 이 기반을 닦은 거예요. 이것을 다시 해야 할 입장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 모든 승리의 조건을 세워서 여러분에게 넘겨준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하늘땅을 묶어 가지고 해방적 기원을 만들었으니 여러분이 실체세계의 실천장인 지구성을 중심삼고 해방적 하나의 나라를 완성해야 되느니라!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들, 알겠나?「예.」
내가 훈시할 내용이 무엇이냐? 이스라엘에 가서 십자가를 중심삼고 헐기 위한…. 이스라엘이 얼마나 지독하게 사탄 편이 되어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그게 힘든 것이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인 미국을 하나 만들어서 이스라엘을 힘으로 집어넣어서 이동시켜야 돼요. 조그만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살 필요 없어요. 남미라든가 세계 형제의 나라에 가야 돼요.
형제 싸움터에서 장자가 책임을 해야 돼요. 천하, 모든 지구성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 독립국으로서 유엔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이동해서 살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장자권 미국이 해야 될 것이에요. 미국이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연결된 것은 좋지만, 이제는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을 연결해서 새로운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과 유엔이 결렬된 거예요.
이번에 이라크에서 승리한 모든 것도 부시 대통령이 마음대로 주장해야 할 텐데, 그걸 절대 넘겨주면 안 돼요. 유엔이라든가 다른 연합체제의 국가에 넘겨주면 안 돼요.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었는데 소련 앞에 양보했어요. 유엔을 만들 때 유엔을 중심삼고 의논해서 가담한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유엔이 소련권에 들어가서 이스라엘권이 망할 텐데, 그걸 내가 해방권을 만든다고 해서 여기까지 다시 올라와서 탕감한 거라구요.
그런 사실을 알기 때문에 미국 교계와 미국 나라가 하늘땅을 위한 제물이 되어야 돼요. 물건과 아들딸과 가정을 제물 삼지 않고는 하늘 땅을 해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자리까지 어떻게 가느냐? 이번에 십자가를 떼게 해서 종교권을 새로이 편성해 가지고 종교 없는 에덴의 진짜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의 가정과 나라를 대신해서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땅에서부터 왕의 왕, 부모의 부모, 스승의 스승으로서 모실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되어야 돼요.
장자로부터 새로이 교육해 줘야 할 텐데, 그런 재료가 없어요. 아버님은 해와를 교육한 거예요. 일본에서 온 선교사를 중심삼고 한 교회에 두 명이에요. 1천2백 교회를 중심삼고 2천4백 명, 두 자매예요. 가인과 아벨, 야곱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레아와 라헬이에요. 두 사람이 가서 그 교회의 경제권, 교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으로부터, 앞으로 제3이스라엘권 물건과 아들과 교회 전체를 제물로 바쳐서 하늘땅을 통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전통의 나라를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여러분이 아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책임져야 돼요.「아멘!」 세상을 모르고 믿었어요. 유명한 무슨 주교니 무엇이니, 목사니 무엇이니 하지만 그것은 껍데기라구요. 저나라에 가면 옷도 입지 못한 누더기 차림으로 가서 문전에 서서 다시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교육 기간을 거치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사실을 모르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없다면 전부 다 지옥이에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서 볼 때, 아이고! 부족한 이것들이 지금까지 해먹은 것을 보면, 도적질한 물건을 공짜로 갖다가 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장물구매의 왕초가 돼 있다는 사실을 크게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
양창식!「예.」이번에 가서 수고했던 대표 목사들, 전부 다 새로이 알고 출발해야 돼요. 예수님이 올 때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소리가 뭐예요? 회개하라! 뭐라구요?「회개하라!」천국이 가까이 왔다!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나라의 천국이 아니에요. 못 했으니 기독교에서, 제 2이스라엘에서 ‘회개하라! 지상․천상 해방의 왕권시대가 왔느니라!’ 그럴 때와 마찬가지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는 지난날의 역사를 뒤풀이해 풀기 때문에 복귀노정은 동시성시대가 되어서 작은 것 실수한 것을 똑같은 모양의 큰 것으로 수습하는 거예요. 가정의 실수는 나라로, 나라의 실수는 하늘땅으로, 더 큰 것으로, 하나님과 참부모가 이걸 대신해 가지고 더 큰 자리에서 수습해서 제물을 바쳐야 돼요. 물건을 불사르고 아들딸을 불사르고 가정을 불사르면 안 되겠으니까 새로이 선생님이 성주 대신 가정 부활식을 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 부활! 해봐요.「가정 부활!」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무엇이냐? 복중에 있는 아기는 중생식을 해주고, 여덟 살 이상이면 친구들을 중심삼고 어떻게든 먹여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태어난 사람들은 타락한 세상의 가인 아벨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부활시켜야 돼요.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아벨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감동시켜 가지고 자기 동생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셋째는 뭐냐 하면 영생식이에요.
복중에서 축복받고 그 다음에 태어나 가지고 축복받는 거예요. 지금 축복이라는 것은 다 커 가지고 제멋대로 살던 것을 해주는 것인데, 그런 축복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 3대를 중심삼고 아기를 밴 손자며느리에게 중생식을 해주고, 며느리가 낳은 아들딸에게 부활식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그것을 가르쳐 준 할아버지이니 결혼해 가지고, 영생식을 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영생식을 하기 위해서는 아벨적 가정을 희생시켜 나오던 가인이 가정에 있어서 물질적 면에서 다시 다 바쳐야 되고, 아들딸 면에서 바쳐야 되고, 가진 것을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땅 위에 있는 아담가정 앞에 절대복종해서 하나되어야만 뒤집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원리관이 딱 짜여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양창식이 말대로 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스털링스 말대로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갔다 온 주력부대가 한다고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그 주력부대가 책임져야 할, 개척해야 할 이스라엘 나라보다 더 큰 세계의 나라, 이스라엘이 망하게 했으니 그 나라까지 구해야 할 책임이 미국에 있는 거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하니까 내가 와서 가르쳐 주고, 아버지가 와서 가르쳐 주고, 일본의 식구들이 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전도하는 방법, 돈 버는 방법, 하늘 앞에 제사 드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장자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제사장이 필요 없게 하는 거예요. 일족 족장으로부터 평화대사를 대신하는 거예요. 제사장이 대신해서 어느 한 나라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책임지고 언론기관인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의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언론기관을 딱 묶어 가지고 유엔을 몰아 댈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하는 거예요. 그것을 이번에 워싱턴에 가서 결정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다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 온 사람들은…. 이스라엘 나라에 가 보니 기독교인들이 많아요? 머리에 뭘 쓰고 다니는 라바이(rabbi)들, 아이구! 기가 찬 거예요. 통곡의 벽에 가서 머리를 부딪치며 이러고 있다는 사실! 뭐, 주님이 와서 해방해 달라고? 주님이 와 가지고 천국을 이루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데, 거꾸로 서 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이게 얼마나 비참해요? 비참하니까 불쌍한 역사를 불쌍히 여기는 거예요, 형님이. 지옥 밑창에 들어가니 그걸 구해 줘야 돼요.
동생이 제2이스라엘을 구해 줘야 되고, 제1이스라엘은 지옥만 들어간 것이 아니에요. 천국을 몰라요. 축복을 해 가지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신, 그들이 영계에 가정이 없으니 영계에 간 형님들, 조상들을 축복해 주고 데리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해 놓았는데, 그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은 어디 가든지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반대한 거예요. 농촌에 들어가면 농촌이 반대하고, 도시에 가면 도시가 반대하고, 수도권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반대해서 쫓아내 가지고 돌감람나무 순을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환경이 안 됐어요. 이것을 개척해 가지고 이제는 가정 문제 때문에 세계에 망살이 뻗쳤기 때문에 누구나 가정문제 해결을 바란다구요. 미국도 그렇고, 이스라엘도 그렇고, 종교권도 그래요. 여기에 누구 주인이 없어요. 그건 문 총재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해결하지 못한다구요.
그런 면에 있어서 그야말로 선생님과 해와국가가 책임하던 모든 것을 종합해서, 그 몇백 배 수고를 하더라도 장자가 이것을 완결지어야 할 책임 소행이 있다는 것을 미국과 유엔이 알지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크게 해봐요.「아-멘!」이건 필생이 아니에요. 영원, 필히 영생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돼요. 못 하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감으로 말미암아 라바이 유대인이 예수에 대해서 얼마나…. 예수 말만 해도 발에서부터 떨어요. 자기 뿌리가 뽑혀 가지고 없어져서 통곡해도, 통곡의 벽에 머리를 깨뜨리고 죽는 사람이 나올 수 있는 놀음을 해도, 그렇게 회개해도 메시아를 만날지 말지 한데, 이스라엘 민족 대신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세계 눈물의 벽, 담들을 무너뜨리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 수난을 받아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장자권이 남아 있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나? 「예.」알지어다!「아멘!」크게 해봐요.「아-멘!」
내가 여기서 장사를 해도 나는 아무 이익이 없어요. 돈벌이가 아니라구요. 죽어 가는 것을, 지옥 가는 것을 살려 주는 부모의 심정권을 해방해서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조그만 길, 히말라야산맥의 벽을 타고 올라가는 길, 케이블카 줄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을 굴을 뚫어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들었는데 그 길을 못 가겠다면 죽어야지. 벼랑에 차서 굴려 버려야 돼요. 선생님하고 관계없어요.
앞으로 영계에 가게 되면 그 법이 그냥 그대로 표면화될 때 ‘선생님, 제가 미국에 있어서 축복받은 스털링스입니다!’ ‘제시 누구입니다!’ 그러면 ‘그 법대로 살았느냐?’ 할 때 걸리는 것이 있으면 문턱을 못 넘어간다구요. 이런 엄청난 사실이 있는 역사의 위험천만한 시대예요. 그 대신 넘어서면 천년 만년 한을 넘어 행복과 영광의 영화의 세계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향해서 저울질해야 할 텐데,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지금까지 인간세상에서,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에서 살던 그 국가 배경이 원수예요. 타락해서 만들어 온 감투나 누더기 옷을 전부 다 벗어 제껴야 돼요. 벗어 제껴서 벌거숭이가 돼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 안 했으면 벌거벗고 결혼했겠지요? 첫째 아들, 둘 째 아들에게 옷을 입혔겠나, 벌거벗겨서 길렀겠나? 그곳은 열대권도 아니고 한대권도 아닌 중간지역이에요. 지금 현재 이라크라든가 시리아를 중심삼고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을 중심삼은 곳으로 조로아스터교의 출현지예요. 구약의 조상 자리예요. 거기에서 인도를 받아 가지고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나온 거예요. 그곳이 종교권 대표니 거기에서 나와 가지고 4천년 준비해서 이스라엘 나라에 온 거예요. 그 전에는 애급에 갔던 60만 대중이 이국세계에서 핍박받은 거예요. 사탄세계에서 핍박받고 반대 받은 거예요. 왜? 이스라엘이 거기에 안 가서 과정을 거치니!
그러니 환고향해서 가나안 7족을 소화해서 새로운 나라, 하늘나라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다구요. 자기들 뜻대로 한 거예요, 배고프고 굶주리니까. 사막에서 40년 살았으니 거지 중의 거지이고, 옷이라는 것이 뭐 있었겠나? 이런 입장이 돼 있으니, 가나안 7족은 양을 기르고 자유 해방된 자리니 그것을 부러워한 거예요. 이스라엘 족속들, 거지 패들이 들어와서 밥 얻어먹기 위해서 종살이하면서 우리 아들딸은 그 아들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거기에 붙어서 옆에 땅이라도 빌려서 살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자주적인 생각을 안 했다는 것이 문제예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자주적인 생각을 안 하면 망해요.
문 총재는 세상에서 완전히 자주적인 생각을 했어요. 모두 내가 개척을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거예요. 친구가 없어요. 친구도 없고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고독단신이라구요, 홀로! 아담이 뭐 친척이 있었나? 홀로였으니 홀로! 하나님도 홀로니 나도 홀로! 아들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택해 세워 가지고 환경이 어려운 것을 동정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다 쫓아 버렸어요. 대모님까지도 어머니인데 정문 출입을 못 하고 뒷문으로 다니라고, 출입하라고 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고독단신! 그래 가지고 어머니 자리를 빼앗기 위해서 기둥을 파고 담을 넘어와서 쫓아 버리려고 한 것을 어머니 혼자 못 막아요. 내가 보호해 준 거예요.
손 들고 축복한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36가정을 기도한 주인이, 왕초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 보호하는 데는 내가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책임이에요. 어머니가 못 하니 양면의 그 틈바구니에 부딪치면서 어머니를 키운 거예요. 이걸 대신해 가지고 어머니를 세우고 장자를 내세움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천국에 돌아서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비밀 얘기, 이번에 정신차려서 돌아서서 해야 된다는 말이 얼마나 무섭고 어려운 일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예.」양창식이 뭐냐? 양을 다시 풀이해서 심은 거예요. 무슨 양? 산양을 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켜야 하는 거예요. 이름 양창식 글자를 알았지만 내용의 어음(語音)으로서, 말로서는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산양을 양으로 만들어 가지고 심어서 양의 나라를 만들고 양의 천국을 만들어라! 그렇기 때문에 양창식이에 요.
여기 황선조는 노랭이! 얼마나 노랭이예요? (웃음) 노랭이라구요. 전부 다 비판해 가지고 자기가 손해 보면 안 가려고 해요. 황 노랭이! (웃음) 그럴 수 있는 것이 지금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팔자가 사납지. 어디 가든지 자기가 하는 것을 다 잘라 버려요. 축복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가서 들이 죄겨 놓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하던 그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구.
황선조! 조상의 일을 대신해야 돼. 죽을 자리로 나가라 이거야. 황 씨 전체에 대해서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황환채도 그래요. 황환채의 형님이 강원도에서 선생을 하고 있었는데 리틀엔젤스의 교장을 시킨 거예요. 그것이 한 표본이에요. 꿈같은 얘기라구요.
한국에 양(양창식)과 바꿔서 인사 조치한 것이 어쩌면 그렇게 다…. 양이 ‘도랑 칠 양(梁)’ 자라구요. 양 자가 무슨 양 자야?「‘물가 양(梁)’ 입니다.」 그게 더러운 물가야! (웃음) 그러니까 맞아요. 산양을 잡아다가 길러 가지고 양의 옷과…. 산양은 뿔이 있어요. 집에서 기르는 양은 뿔이 있더라도 이렇게 받을 수 없어요. 조그맣다구요. 뿔을 쓸 줄 몰라요. 자기 털을 깎아서 봉사하잖아요?
그 대신 깎아서 봉사하는 것은 좋지만 정월에, 겨울에 먹을 것이 없으면 뿌리까지 캐서 먹어요. 뿌리까지 다 죽여 버려요. 잔디밭도 사막 같이 만든다구요. 그러니까 주인이 먹을 것 한 끼만 안 주더라도 큰일 나요. 그러니 누구보다도 주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푸른 지대에서 살찐 양을 제물로 바칠 수 있는 거예요.
제물감으로는 비둘기하고 양하고 그 다음에 소예요. 소는 암소예요. 수놈을 알기 전까지는 암소는 뿔이 있더라도 받을 줄 몰라요. 어미를 따라다니며 먹고 있으니 쓸데가 있나? 그래 가지고 비로소 상대가 되면 쓰는 거예요. 머리를 쓰기 때문에 뿔이 나와 가지고 받을 줄도 알고 암소 노릇을 하는 거예요.
3대 제물 가운데 하나가 비둘기예요. 비둘기는 이른봄에 먼저 와서 구구구구 해 가지고 새끼 치는 데는 여러 마리가 아니에요. 영원히 한 쌍이에요. 집을 짓는데 잘 짓지 않아요. 나뭇가지로 엉성하게 짓는데 아래에서 보면 알을 몇 개 낳았는지 다 보일 수 있게끔 짓는 거예요. 그것을 자기 보금자리로 하면서 새끼를 기르기 위해서는 콩밭에 와서 심어 놓은 싹이 난 것을 찾아서 새끼를 먹이는 거예요. 벌레를 잡지 않아요. 벌레가 이른봄에 있나?
질적인 성품으로 볼 때 희생하고 고생해 가지고 생의 기반을 유지할 수 있는 물건들이 제물의 헌납물이 되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순수한 자연의 것, 씨를 먹여서 기르고, 그 다음에 산양이 면양이 되어서 털옷을 벗는 거예요. 산양은 산으로 돌아다니고 벼랑으로 다니는 거예요. 야! 멧돼지나 사슴 같은 것은 대번에 굴러 떨어질 텐데 이런 틈바구니를 양발로 올라가는 거예요. 10미터 20미터를 타고 높은 산정에 올라가니 어느 누가, 호랑이나 누구나 따라가지 못해요. 거기에 가서 먹을 때는 산에 있는 풀뿌리를 뜯어먹고 이러면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질적으로 볼 때 제물들도 성품에 맞게끔 되어 있으니 우리 통일교인도 그런 성품에 맞을 수 있어야 돼요. 자기 물건, 자기 아들딸, 자기를 중심삼은 것을 불살라야 돼요. 그런 제를 드렸지요? 그게 무슨 제예요? 그 이름이 뭐라구요?「해방성화식입니다.」그거 해방이에요. 산양이 그래야 되고, 암소가 주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자가 지금까지 뿔을 써 보지 못하지 않았어요? 여자가 언제 남자에게 뿔을 써 봤나? 언제나 이용물에 지나지 않았지요. 이제는 뿔이 생기는 거예요.
어머니도 뿔이 생기기 때문에 요즘에 보게 된다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누워서 앓으니까 잘 배운다구요. 세상의 좋다는 약을 1, 2, 3번 했으면 시간을 짜 가지고 전부 다 먹어야 된다고 야단해요. 도리어 약을 먹어서 중독될 수 있는 거예요.
감정도 안 하고 의사 대신 나한테 먹으라고 재촉하는데, 그거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나? (웃음) 그것을 절대순종해야 돼요. 절대 순종하면 독도 약이 돼 가지고 보건적인 도움이 된다 이거예요. 이렇게 생각하고 먹는 거예요. 먹으면 나에게 들어와서는 독한 약도 약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고 살아요.
이번에 3월 16일에 이라크전쟁이 일어났지요? 내가 병원에 들어가던 날이에요. 이거 참, 신기할 정도예요. 14일서부터 17일까지가 문제다 하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16일에 전쟁이 났어요. 끝나기 전에 말이에요. 14, 15, 16, 17! 16수를 중심삼고 어쩌면 그러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이 기간에 영계 얘기를 안 했지만, 영계에 대혼란이 벌어져요. 영계도 문을 여는데 정상으로 열리나? 지옥으로부터 낙원에서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문이 찌그러지고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정면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그 문 고친 대로 영계의 현상이 일어나는데 낙원이고 무엇이고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없는 거지.― 지옥까지 전부 다 같이 있으니 혼란이 벌어져서, 내가 눈으로 보면 2층으로 보이고 3층 4층으로 앉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내가 조금 어지러움증이 나니까 그물에 안 걸리는 녀석이 없어요. 나일론실에 말이에요. 그걸 떼어 내더라도 눈이 이상해요. 그런 혼돈 가운데 개개인이 걸려 있고, 귀로부터 가랑이가 그렇게 걸려 있는 거예요. 완전히 포위되어 가지고 잡혀 죽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걸 내가 벗겨 주어야 돼요. 그런 싸움을 했어요.
그러니 밤이 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호흡이 안 맞고 동맥 정맥의 균형이 안 맞아 가지고 밤만 된다면 낮보다도…. 그런 것을 어머니한테 얘기하겠나? 와서 시중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밤을 새우고 해서 미안한데 말이에요. 나 혼자 끙끙 하고 밤을 새워 가지고 그런 싸움을 한 거예요. 그것이 재밤(한밤중)을 지내 가지고 여명을 거쳐 새로이 햇빛이 떠오를 수 있는 것처럼 내 몸도 넘어서 가지고 정상으로 찾아와서 빨리 회복되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에는 마음대로 층계도 못 올라갔는데 일주일 지난 후에는 언제든지 층계든 어디든 갈 수 있게 됐어요. 그래, 15일을 넘어서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한 반열에 갈 수 있는 이런…. 그거 집회한 것이 15일부터지?「예.」그게 출발이에요. 이야! 미리 정한 것이 어쩌면 한 코에 다 걸려 가지고 이렇게 멋지게 맞아떨어질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자기들도 와 보니 신기하지?「예.」
이제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만 하면 유엔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벨 유엔을 출발시킬 수 있어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상원을 만들게 되면, 상원에서 결재하면 하원에서 통과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들면 하나의 세계는 즉각 이루어지는 거예요.
지금 유엔이 그렇잖아요? 안전보장이사회하고 경제사회이사회, 그 다음에 몇 개의 유엔 기구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맞출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말했는데, 그것이 틀어져 나가서 4년 동안 되돌아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재차 탕감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탕감 법은 틀림없어요.
보라구요.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 해와를 어릴 적에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 아담을 잃어버리고, 예수시대에 예수도 잃어버리고, 재림주까지 가정을 중심삼고 세상에서 쫓겨난 거예요. 이래서 세 아들이 객사할 수 있는 운명에 서는 거예요. 여자는 젖도 못 먹고 태어나자마자 8일 만에 세상을 떠났어요. 엄마 젖을 물어 보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이 내 눈에 선해요. 하나님도 그런 입장에서 딸을 그렇게 잃어버리고 아들을 그렇게 잃어버린 거예요. 가정에서 잃어버렸고, 나라에서 잃어버린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왕의 자리에 설 것인데 쫓겨나서 아담가정 이상 자리에 떨어진 거예요. 어느 누구 하나 동정이나 했어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스승으로부터 학교로부터 아는 사람 전부가 반대하고 가는 길을 막았어요. 생명을 각오하고 막는 반대파들이 있었어요. 선생님의 친구들, 또 선생님을 생각하던 우리 어머니가 그랬어요. 제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고 해서 어머니 말을 듣게 되면 1차, 2차 고개는 넘지만 3차는 못 넘어가요. 막혀 버려요. 암만 넘으려고 해도 넘으려고 하면 더 망쳐 버려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원리를 내가 윤곽적으로 알고 점점 깊이 알기 때문에 그 길을 갈 수 없어요. 감옥이 아니라 어디라도 정면적인 돌파지! 이마로 받고 가슴으로 밀치고 발길로 차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머리의 힘, 하나님으로 받아 버리고, 그 다음에 어깨로 뱃심을 중심삼고 받아 버리고, 그 다음에 발길로 차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세는 뭐냐? 머리 있는 사람, 사탄세계가 출세한 거예요. 제국주의 이전에는 머리 있는 사람이 출세한 거예요. 그 다음에 힘을 가지고 출세한 거예요. 니체라든가 이런 패들은 힘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문화, 불란서 혁명을 중삼삼은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이 제일이고 신은 보이지 않으니 없다고 부정하고 나온 거예요. 우리가 제일이다 해 가지고 힘, 어깨를 중심삼고 나왔어요.
그 다음에는 배짱을 가지고 해먹은 거예요. 아무것도 없이 군사력만 가지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2차대전이 그 놀음이에요. 그 다음에는 노동자 농민이에요. 발을 가지고, 똥 구덩이에 들어간 발 가진 것들이 우리 세계라고 하고 나선 거예요. 전부 다 출세했는데 종교권 사람은 출세 못 했어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책임 못 했으니 책임해서, 세계를 해방해 가지고 이 사람들을 종으로 부릴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종이지요?
이 놀음을 하기 위해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들의 비밀과 보따리를 전부 헤쳐 가지고 나라와 세계가 갈 길을 개척했어요. 이제는 경계선에 부딪쳐서 동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서로 가려야 갈 수 없고, 남으로 가려야 갈 수 없고, 전진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자기가 가던 북쪽이면 북쪽으로 더 들어가야 돼요.
공산주의에 기여할 수 있는 세계의 바람이 불어 가지고 중화문화세계, 봄절기 문명을 없애려고 한 거예요. 공산주의자들, 민주세계의 잘 났다는 사람들이 방향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깔아 죽이자!’ 그 놀음을 했어요. 안 돼요.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소생 장성권 사탄의 비밀을 알고 하나님의 비밀까지도 알고 있으니 하늘과 사탄이 간섭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꾸 넘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바꿔치는 놀음을 해서 이제는 세상의 누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안 해요. 워싱턴에서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있나? 시 아이 에이(CIA)로부터 말이에요.
시 아이 에이가 그래요.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로부터 문 총재는 의인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수십억 달러를 미국에 썼지만 한푼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았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헌금을 한다면 헌금을 모아 가지고 어머니 몰래 교회에 썼지. 어머니한테 이런 말 하는 것도 처음이로구만. 돈을 다른 데에 쓰는 거예요. 급한 모든 것, 나라를 넘고 세계로 가는 데 누가 헌금 안 하니까 그것을 잘라 쓰는 거예요. 귀한 물건은 미래의 뒷받침을 위해서 쌓아두었지 쓰지를 않았어요.
선생님이 이사를 하게 될 때는 세상에 없는 것, 식구들이 헌금하고 헌납했으면 그걸 미래의 터전으로 쓰려고 보관해 나온 거예요. 돈도 그래요. 일본에서 가져오면 비축금을 만들어요. 7억 달러에서 12억 달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후루타를 중심삼고 36억 이상을 모은 거예요. 이것을 인수 안 해주어서, 선생님의 비축금이라고 해서 인수를 안 해주어서 가미야마가 전부 다 써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가미야마가 일 잘한다고 한 거예요. 잘할 게 뭐야? 나라 금고의 돈을 팔아 가지고 그렇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벌로서 너는 미국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남미에 가서 개척의 왕이 되라고 했어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의 대표자가 되어서 레다 농장에서 개척해 가지고 새로운 파라과이 도시 건설, 교육 건설, 교회 건설의 표준을 세워서 시설하는 거예요.
그것을 교육하기 위해서 옥중에서 ≪하나님의 뜻과 세계≫를 만들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말씀한 전체 내용이 그 책에 안 나와 있지만 그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재편성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내가 편성한 거예요. 거기에 세 가지 비밀, 암만 해도 모를 것이 있어요. 그것을 물어 보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그 자리까지 가기 위해서는 해와가 어떠한 희생이라도 참고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하늘 문턱도 밟고 넘어서야 돼요. 누가 먼저 넘어가야 되느냐? 아들딸이 넘어가기 전에 해와가 넘어가야 아들딸이 넘어가는 거예요. 아들딸을 한 곳에 들여서 하나 만들어야 오시는 재림주가 가르쳐 줘 가지고 통일교회 여러분이 아버지 뒤에 따라 들어가서, 재림주가 동생이라고 해서 데리고 들어가야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하나님이 인사를 받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사 받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의 결론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갔다 온 패들! 이것을 기록해 가지고 잘 가르쳐요. 양창식, 잘 가르치라구!「예.」잘했다고 칭찬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십자가를 져라 이거예요.
미국 나라에서 몇 퍼센트가 기독교를 믿어요? 백 퍼센트가 믿는데, 2.8퍼센트가 믿는 유대 나라를 120퍼센트 믿게 만들어야 할 이런 놀음을 제2이스라엘이 대신 해야 돼요. 내가 기독교를 중심삼고 희생한 것처럼 그 몇백 배 희생해서라도 이것을 만들어서 제1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야 돼요. 하늘나라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하통일 해 방세계의 문을 열어 가지고 사탄이 만든 담이 하나도 없는 평지 천하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장자에게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미국!「예스!」
*여기에 모여 있는 미국 멤버들 모두 다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틀림없이 알겠어? ‘예스냐, 노냐?’ 할 때, ‘예스!’ 해야 돼요. 여러분의 가정에서 천국의 하나님 보좌까지 고속도로를 닦을 수 있는 그러한 사명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런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양창식 알지, 무슨 말인지?「예.」그래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이제 이스라엘을 찾게 된다면 몰아치는 거예요. 제1, 제2이스라엘이 실패했으니 이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가인세계를 살리기 위한 책임을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에요. 장자가 대신 잘함으로 어머니가 ‘너는 하지 말라. 내가 해준다.’ 하고, 아버지도 ‘어머니 몫까지도 내가 해준다.’ 가담해서 협조해야 망쳤던 것을 회생시킬 수 있는 복귀의 봄철을 세계적으로 맞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천일국 1년서부터 10년, 12년을 넘어야 된다구요.
모든 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잘못해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 간 거예요. 나라와 축복가정, 일족까지 사탄의 물건을 만들었는데, 아담가정의 결실체, 열매 되는 세계 국가를 찾아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소유권이 나라를 중심삼은 소유이기 때문에…. 미국의 가정파탄이라든가 전부 사탄이 결렬시킨 거예요. 미국 나라 꽁무니에다 접붙이면 될 것인데, 미국은 나라 자체가 썩었어요.
그래서 새로이 만드는 거예요. 유엔에 가서 하나의 형태를 만들어서 지상지옥권 담을 넘어 가지고 천상 문턱을 넘어서 천국화되면 문을 닫아 버리고 새로운 천국으로 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이 제3이스라엘 건국을 중심삼은 부모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탄의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아담의 승리한 몸뚱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감람나무 밭이 됐는데 그걸 잘라 가지고 접붙여서 참감람나무의 열매를 딸 수 있게 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된 거예요. 그것이 원리적 결론이요, 섭리적 십자가의 노정이었더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 선민에게 있어요. 하늘땅을 완전 해방시켜서 모든 것을 한꺼번에 제물로 살라 바쳐야 돼요. 빠르면 빠를수록, 희생을 빨리 하면, 전국적으로 하면 할수록 성물로 불살라 가지고 청산하는 거예요. 훅 불면 재밖에 없어요. 재도 날아가서 본 땅이 하나님이 설 수 있는 땅으로서 세워져야만 지상천국이 개문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실이 앞에 기다리고 있어요. 이것이 공상적이 아니라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예.」목사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선생님의 가르침을 새로이 결심하고 나가야 되겠어요. 일본 여자들이 와 있는데, 일본 여자들을 다 좋아해요.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머니 입장이니 희생하고 봉사하면서 경제권을 사탄이 빼앗았으니 빼앗아 와야 돼요. 일본의 모든 것, 미국의 모든 경제권을 왜 외국에 투입하느냐? 사탄세계이기 때문에 싸움을 하는데 왜 투입해요? 교육하려니 투입하는 거예요. 몇백년 하던 것이 망할 수 있는 것인데, 이제 몇 년만 국가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하게 되면….
제일 바삐 해야 할 것이 종교권 결속이에요. 유엔을 결속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길 외에는 길이 없기 때문에, 그 일을 워싱턴에서 결의시켜 가지고 들어와서 이들을 맞이해서 환영하는 회의를 지금 하고 있는데, 환영하는 손님들이 중간에 들어와서 ‘우리가 중심인데 우리를 내세워 선생님이 말해야 된다.’ 하면 안 돼요. 나중에 만든 떡 짜박지 하나 주고 수고했다는 상을 주면 되는 거예요.
또 가야 할 길이 바쁜데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면 안 된다구요. 가야 할, 내몰 것이 있기 때문에 선물도 제일 좋은 것을 사려고 했는데, 영계에서 제일 좋은 것을 사면 갈 길을 못 간다는 거예요. 다음에 더 하게 되면, 유엔을 만들게 되면 나라를 팔아서 자기를 대접해 달라고 한다는 거예요. 교만해진다 그 말이에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어저께도 몇 사람 선물로 줄 물건을 샀는데, 양창식까지 일곱 사람인데 여섯 사람을 중심삼고 7수를 넘기지 말라고 해서 그렇게 샀는지 모르는데, 온 사람이 많구만. 그래서 보따리를 준비 안 했기 때문에 돈을 주면서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저 사람들 같이 갔으니, ―화살촉이 있으면 대가 필요하고 깃털이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후원해 가지고 선물 대신 몇 푼씩 나눠 줘 가지고 사다가 그 가정이 잘 갔다가 왔다고 찬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이래라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빨리 끝내자구요, 원칙적인 회합을 거쳐서 끝내자구요? 「모어 모어(More, More)!」 「많이 많이!」 그래요, 그래! 한국 말로 ‘아무케나’ 해봐요. 한국 말에 '아무케나'가 있는데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지금 때는 중간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거예요. 내가 술을 먹지 않는데 사탄세계에서 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틀림없이 책임질 때는 술을 같이 한 잔 마셔도 죄가 아니에요.
아편 먹는 데 가서 한번 빨더라도 저 사람의 친구가 되고 형님이 되고 내가 거기에 동참하고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입장에서, 밤에도 끌고 갈 수 있고 낮에도 끌고 갈 수 있으니 동참하는 조건으로서는 해도 괜찮아요. 담배도 중독되면 안 되지만 그럴 때는 피워도 괜찮다구요.
내가 그래서 어머니보고 ‘나는 담배도 한 번 못 피워 봤는데….’ 했어요. (웃음) 남들은 취미로 하는데, 내가 지금 취미산업의 왕초인데 그것도 못 해봤는데, 아이구, 입으로 술도 못 마셨는데 홀짝, 담배도 쓱 해 가지고 흡 하는 거예요. 담배를 피울 때 빨면 코로도 가지만 눈으로도 나가고 다 나간다는 거예요. 이걸 거꾸로 해봐요. 이걸 한번 쥐고 확 불면 찍 찍 찍 다 나가지요? 그래, 귀가 멀고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해봤구만.
아편도 황홀경에 들어가 기도해서 미친 세계, 영계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는 것인데 못 해봤구만. 그러면 그것을 하더라도, 우리 아들딸이 그랬다면 용서해 줘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 아들딸도 실수해 가지고 타락할 수 있는 행동까지도 했다면, 그것을 못 해봤으니, 부모가 가르쳐 주지 못했으니, 그런 세계에 대해서는 스승을 잘못 만났으니 내가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갈 때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취급해서 결혼을 같이 해줬으니, 선생님이 아무리 하나님 자리에 있더라도 지옥의 천사들도 같이 살아야 되겠으니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이 생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36가정이 지금까지 별의별 요사스럽게 타락하고, 본부를 반대해 가지고 팔아먹겠다고 하던 원수까지, 그 여편네를 이번에…. 만물의 날이에요. 만물을 망쳤으니 31일까지 부인들을 내가 여기에 있으면 여기에 데려다 하고, 한국에 가게 된다면….
내일은 눈을 수술해야 된다구요. 이것이 끝나게 되면 일주일만 지나면 한국에 갈지 모를 거예요. 수술할 수 있으면 눈까지 수술하고 일주일 후에 가면 급하게 명령하는 거예요. 이번에 명령하듯이 한 이틀 앞에 놓고 ‘한국 집합!’ 이러면 세계에 나가 있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되기 때문에 도리어 편리할 것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수술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에서 한다고 하지만 돌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바른손에서 하는 것보다 이 손이에요. 바른손을 못 쓸 때는 왼손으로 대신해야 돼요. 바른손잡이는 동양에 많고, 왼손잡이는 미국에 많아요. 더욱이나 여자들 가운데는 왼손 쓰는 사람이 남자보다 많다구요. 본래 힘이 바른쪽에 있기 때문에 왼쪽에 있지 않아요. 여자들이 약하니까, 남자한테 지니까 왼 손을 쓰는 것이 방편이 되어서 그래요.
원리를 중심삼고 신비스러운 모든 역사를 분석 해명해 가지고 정도를 세울 수 있는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수고가 얼마나 힘들고 개척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개척하려니까 보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더 수고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주인의,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을 대표하는 거예요.
중심의 자리에 서 가지고 천일국!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이에요. 둘이 이렇게 하나되면 여기에 가도 괜찮고 여기에 가도 괜찮고, 어디든지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코도 둘이지요? 이 셋이 가게 되면 골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골수를 중심삼고 이것은 위장 중심, 이것은 폐장 중심, 눈은 두뇌부 중심으로 중추신경 골수까지 통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내 몸과 외적인 세계가 하나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각과 같이 몸뚱이도 그렇게 되어야 돼요. 일심, 해봐요. 일심!「일심!」하나의 마음에 일체가 돼야 돼요. 한 몸뚱이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몸 마음의 싸움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없애야 돼요. 목사니 주교니 무엇이니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몸 마음이 싸우는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휘젓고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일심 일체가 됐으니, 주체 대상이 주고받으니 여기에는 꽃 필 수 있는 후계자가 나오는 거예요. 찔레꽃 가운데 장미꽃이 피는 거예요. 찔레꽃을 알지요? 그걸 잘라 가지고 장미를 접붙이면 장미꽃이 피는 거예요. 찔레꽃은 벌레가 먹지만 장미꽃은 나팔꽃이기 때문에 길고, 아름답고도 얼마나 청아해요? 깨끗하고 하얗다는 거예요. 밑창에서부터 다 같아요. 그래 가지고 나팔꽃이 되어 있기 때문에 꽃의 향기가 멀리 간다는 거예요. 봄이 되어 봄바람이 붊으로 말미암아 75도로 향기의 동산을 꾸민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신부는 그래야 된다구요. 방향성을 가져야 되는데, 동서남북 마음대로 가서 몸뚱이를 굴리면 사탄이 물어다가 잡아먹어요. 없어진다구요. 분비물밖에 안 되고 퇴비물도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신부는 아가서를 보게 된다면 백합화라고 했어요. 백합은 방향성이 있어서 멀리 가요. 아카시아 꽃도 나팔꽃이 되어 있지요? 향기를 풍기는 것은 그런 종류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찾아보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 내가 얘기하기 때문에 ‘입 다물라구, 레버런 문! 눈은 바라보지 말라.’ 하니까 스톱하는 거예요.
자, 다 끝났나?「예. (유정옥 회장)」그 다음에 석준호! 소련에 가서 미국 언론기관인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협조 안 하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시궁창에 빠져서 허우적댔다는 얘기도 하려면 해요. 그 다음에 박상권도 그렇지? <워싱턴 타임스>를 좋지 않게 생각하지? 또 한국의 <세계일보>도 왜 그렇게 긁느냐고 하는 거예요. 그거 긁어야 돼요. 사탄이 언제나 편안히 잠자게 되면 선생님이 가서 깨워야 돼요. 허분히(서분히) 갈 수 없어요. 네가 가진 것을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석준호까지 할까? 박상권!「예.」박상권이 얘기하게 되면 비밀이 나와요. 그건 나중에 알 수 있는 사람이 소문나면, 레버런 문이 전략적 인 배후를 중심삼고 세계에 이렇게 한다는 것이 소문나면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석준호, 나와서 소련과 중국의 개척이 얼마나 어렵고 지금 어떠하다는 사실! 미국이, 장자권이 협조해야 될 텐데 협조 못 했다는 얘기도 하고, 돈벌이를 해서 쓰는데 그것을 자기가 홀로 했다는 얘기도 하라구. 나도 후원 안 했어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하게 되면 몽땅 방송국으로부터 언론기관으로부터 나라를 인수하는 건국의 모든 기관을 옮길 텐데, 그렇게 안 돼 있다구요. 될 수 있는 대로 후원해 주면 발전 안 해요. 아시겠습니까? 자기가 미국을 대표해서 교육 풍토 내에서 이것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선두에 서니 그 화살촉이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간섭하면 안 돼요.
자, 그렇게 발전해서 지금까지 기반 닦은 것을 얘기하라구. 이번에 워싱턴에 갔다 온 것을 연결해서 결론이 이렇게 되었다고 자기 결론 얘기를 한마디 해라 이거야. 알겠어? 워싱턴에서 한 총괄적인 얘기, 유엔 공략에 대해서 이렇게 한다는 얘기를 한마디 하라구.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어머니 말씀이, 오늘 아침의 모임이 열 시만 넘으면 큰일나겠다 이거예요. 아홉 시도 넘기 전에 끝내라 하는 명령을 받았는데, 지금 몇 시예요? 왜? 선생님이 무리하게 되면 고장이 날 텐데, 절대 그러지 말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가 ‘비나이다.’ 했다고 거기에 따라야 되겠나? 하나님이 원하는 길을 개척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원하면 생명을 내놓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안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길게 해야 되겠나, 짧게 해야 되겠나? 짧게 하면 밥 먹고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오전이 넘어가니까 열 시 반까지는 끝내야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얘기해 봐요.
이스라엘에 갔다 온 사람은 한 시간 반은 걸리나? 30분이면 하나? 양창식!「예. 30분이면 합니다.」(웃음) 지금부터 10분 해 가지고 여덟 시 40분부터 30분이면 아홉 시 10분이면 끝나겠구만. 자기가 빨리 하고 박상권이 안 해서 아홉 시에 끝나면 아침을 먹는데, 흉보지 않고 늦잠 자고 먹는다, 할 일을 다 끝낸다 하면 돼요. 그렇게 알고 간단 간단히 얘기해 보라구. 얼마나 재간이 있나 보자.
선생님은 세 시간 내용을 3분에 얘기할 줄도 알아요.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에요. 앉아 가지고 말씀을 계속한 것이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역이 오줌싸고 똥싸고 살려 달라고 하는데도, 옆구리를 차 가지고 ‘야 이 자식아, 죽어 죽어!’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역시킨 것을 내가 잊어버리지 않았다구요.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워싱턴에….」조금 크게 해요. 지금 한마디 똑똑히 배우겠다고 생각하는데, 귀로 흘려 버리면 듣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해 가지고 ‘아이구, 시간만 낭비했다!’ 하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 똑똑히 얘기하라구. 자기가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것은 자기가 듣기 위한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들어 가지고 내가 듣는다고 생각해야 돼. 돌아온 말을 들을 수 있게끔 얘기해야 되는 것인데, 자기 입으로 말하는 것을 자기 귀로 듣는다면 이불 속에서 생각하는 것이 도리어 효과적이지. 자!
「이번 워싱턴을 중심한 놀라운….」 워싱턴이 뭐냐? 바윗돌을 씻는 거예요. 워시 스톤(wash stone)! (웃음) 그게 힘든 거예요. 그것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죽이 되고 밥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야만 소화 할 수 있는 거예요. (최근 러시아 중국 활동에 대한 석준호 동북대륙 회장의 보고)
「……공산권의 우리 식구들은 부모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함으로써, 나아가서 남북통일에 영향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소련 학생들도 한국 말을 배우고 있고, 이 사람들이 북한에 들어갈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북한에 가서 전도하고 남한에 가서도 전도하고 중국에 가서도 전도할 것입니다. 그러한 방향으로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미국이, 장자권이 빼앗기겠구만. 정신차려야 돼요. *닥터 석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어때요? 여러분은 그러한 내용을 모르고 있었지요? 앞으로 소련과 미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 수 있다구요. 젊은이들이 하나되어 밀고 나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그러한 힘이 있으면 못 할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정신차리라구요. 미국이 지게 되어 있어요.
내가 지지 않게 하려고 기독교 목사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하나 만들면 공산권이니 유엔이 자동적으로 포괄되기 때문에, 그 길이 제일 직단거리이기 때문에 그리 내모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미국 나라, 한국까지도 해서 소련까지도 협조를 받아 가지고 유엔을 통일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섭리적 비밀 내용이에요. (보고 계속)
박상권! 북한의 자동차 공장은 성공 못 한다고 다 했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앞으로 그것을 확장하게 되면 자유세계에 큰 문이 열려 가지고 참관할 수 있는 조사 연구의 나라가 될 수 있다, 박상권이 될 수 있다,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간단히 얘기 좀 해요. 그리고 링컨 자동차 판매소를 만든 얘기도 하고. (북한 자동차 공장 상황 및 워싱턴 방문 소감에 대한 박상권 사장의 보고)
양창식! 이제 나와서는 5월 4일부터 내가 얘기하고 기도한 내용을 하고 그 다음에 그걸 끝내요. 이제부터 21일 동안은 이걸 되풀이해서, 21일 동안 다 들어서 이 기간에 한 말씀이 얼마나 귀한 것을 알게끔 지금 밀고 나온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읽으라구. 효율이!「예.」 그 재료가 있지? 양창식이 읽게 해요. 5월 4일부터 5월 10일 말씀 말이야. 양창식 자체가 읽으면 듣는 것도 좋을 테니까.
이번에 이스라엘에 갔다 온 책임자들도 이것을 전부 다 알고 가야 할 내용인데,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이제라도 알고, 떠나기 전에 되풀이해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대표자들은 가지 말라구요. (5월 4일 기도와 5월 10일 기도 훈독)
이것을 3주일 동안 훈독회 시간에 매일같이 읽어서 골수에 넣어 가지고 눈감고도 무슨 얘기인지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것은 복잡한 것을 바꿔 가며 얘기했기 때문에 처음 들어서는 내용을 모른다구요. 써 가지고 문장을 해설해 줘야 돼요. 문장이 틀리지 않은 것을 알고 정리해야 된다구요. (5월 10일 말씀 훈독)
이제 자기가 다녀온 얘기를 해야지. 이스라엘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에요. 보라구요. 이스라엘이 1948년 5월 15일, 한국은 8월 15일에 건국했어요. 3개월, 90일 간격으로 건국했어요. 이것을 미국이 세운 거예요. 미국이 아니면 이스라엘이 독립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의 아놀드 장관이 잘못한 것이 무엇이냐? 일본 사람을 믿지 않고 그때에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 목사들을 모아 가지고 신앙 위주로 종합적인 신령한 사람을 모았다면 통일교회 문 총재가 가서 갈라진 교회를 하나로 묶어서 미국 군정을 도왔을 거예요. 그때 한국 백성과 교회는 기독교문화권이었기 때문에 박마리아라든가 이 박사라든가 하나 되었더라면, 아놀드 행정부를 중심삼고 선교사들을 앞세워 가지고 전세계에 원리 말씀을 선포하고 영계의 실상을 선포했을 거예요.
아놀드와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일본 경찰, 군인들이 포섭해서 갈라졌다는 거예요. 남북이 갈라졌어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자연히 하나 만들 텐데, 갈라져서 반쪽으로 갈라 가지고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싸움 가운데 한국이 들어가서 이렇게 올라갔다가 자리 못 잡고 지금까지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이 외교정책에서 한국을…. 지금까지 많은 나라를 도와줬지만 도운 나라 가운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아시아에서는 한국, 이스라엘, 두 나라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은 미국을 받들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선민국가, 신앙세계에서는 조상이라고 해서 천대하고, 자기들이 죽인 예수를, 자기들의 반대파를 믿는다고 그것을 반대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2.8퍼센트예요. 미국은 92퍼센트예요. 얼마나 차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보호해 줬는데 보호하는 데는 자기편만이 아니고 가인 편을, ―아랍권, 팔레스타인이 있어요.― 자리도 없이 돌아다니면서 데모하고 반대하는 이들을 포섭해서 그들이 감동 받을 수 있게 해서 교회에서 하나됐으면, 오늘날 팔레스타인 전쟁이라든가 남북한 투쟁이 없는 거 예요. 공산당하고 투쟁하는 것까지도 없는 거예요.
공산당 투쟁이 있잖아요? 미국이 후퇴했기 때문에 발칸 반도로부터 북극에서…. 북극의 폴라 베어(polar bear) 씨족이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들어와서 영국으로 들어간 거예요. 해적 기지가 영국인데 영국을 중심삼고 오대양 육대주를 감아 가지고 통치할 수 있게 된 거예요. 하 나님을 중심삼고 축복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직계 혈통을 이어받은 그 사람들은 어차피 사탄권 내에 있다구요. 아무리 이스라엘의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라고 해도 아브라함도 하나님 혈족으로부터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안 되어 있다구요. 사탄, 천사장의 기준에서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하나님 편이 아니에요. 그러나 장성기 완성급을 지나 가지고 아담이 축복기준 이상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혈통적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혈통에게 가서 찾아올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한 대가로 찾아올 수 있는데, 그러려면 접을 붙여야 돼요. 축복 가정으로 접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형제가 반대했고, 부모가 반대했고, 나라가 반대했지만, 반대로 이것이 승리적 패권 장성권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따라가야 되는 해방권이에요. 어디까지나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서 참감람나무를 만드는 가정문제 해결은 미국 자체가 해야 돼요. 미국이 그렇잖아요? 2차대전 이전에는 가정이 얼마나 철저했어요? 공산당이 유엔을 지배해서 영향 받아 가지고 완전히 타락이 아니고 더 나쁜 세계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을 누가 해결하느냐? 한국의 문 총재가 왜 왔느냐? 이렇게 더럽혀진 제2이스라엘이 제3이스라엘까지 갈 수 있는 방향이 되어 있어요. 미국의 모든 것, 이혼하고 바람 부는 것, 호모나 레즈비언 작용에 제일 영향을 받는 거예요. 미국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독립해서 미국을 절대신앙하니 미국 문화보다 앞서겠다고 노력하기 때문에 미국보다도 이혼율이 높을 수 있는 부패한 입장이 된 거예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살아 있는 한 그것을 지탱해 가지고, 망하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3이스라엘권을 책임진 레버런 문이라도 한국 구도가 문제가 아니니 미국에 들어와서 ―예수님이 34세에 나라를 찾지 못하고 결혼해서 핏줄을 남기지 못한 거예요.― 금년에 33년이 되는 거예요. 3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34년까지 중간 기간인 6개월, 7개월 기간에 모든 세계문제가 걸리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원리원칙적으로 남겨 놓은 그 기간에 이 모든 세계문제가 걸려 있느냐 이거예요.
이라크 문제라든가 미국 문제,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정한 거예요. 내가 아는 거예요. 그런데 16일 선생님이 병이 나서 수술하러 들어가는 그 날과 딱 맞았어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도 절망이라면 절망이고, 희망이 없고,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교회를 책임질 수 있고 혹은 하늘땅의 책임을 진다고 가르쳐 줬지만, 실제 몸이 지상에서 남북통일과 더불어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통일을 만들어서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국가기준을 넘어선 독립국가로서 유엔과 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돼요.
유엔 자체가 망했으니 이걸 다시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인 유엔을 추방하고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하나님의 세계 중심의 나라 형태가 갖추어지는 거예요. 이 일을 중심삼고 유엔의 부패한 기준을 넘어선 기준에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어받아야 돼요. 망하면 하늘이 탕감해서 이어받아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2천년대를 중심삼고 바꿔칠 수 있는 운세가 오는 거예요.
봄이 여름으로, 여름이 가을로 전환하는 시기가 오기 때문에 그때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7년 전부터 천일국을 준비한 거예요. 7년 전부터니까 몇 년이에요? 1997, 1998, 1999 그 다음에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7년이에요. 이 기간에 있어서 중간을 넘어 이 해가 비로소 봄을 맞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섭리사에 처음 찾아지는 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봄 절기의 열매와 모든 것을, 축복가정 전체를 어디든지 심을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름 절기를 넘어서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 중에 여덟 살 이상 된 사람은 접붙이는 것을 중심삼고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그 다음에 사회 전체를 접붙이는 거예요. 지금까지 가정교육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문제없다구요. 부모가 가르쳐 주면 일주일 이내에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지금까지 돌감람나무 밭이 있어서 돌감람나무가 커 가지고 하늘 편은 없어요. 자라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6천년간 자라 커져서 통일교회 축복가정 기준에 경계선이 되어 가지고 한 마리도 못 넘어가게끔 방해하는 거예요. 줄을 지어서 방해했지만 이제 평원에서 참감람나무가 커서 같은 가정의 기준을 이뤘기 때문에,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를 비교할 때 가정으로 볼 때 참감람나무가 월등한 거예요. 사탄세계 감람나무 자체들이 봐 가지고 무형세계도 모르고 실체세계도 모르지만 결과가 좋으니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3년 이내에 열매 맺히는 것을 보고 그 사람 나쁘다고 하던 사람들이 환영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여 주라고 하는 거예요. 한꺼번에 잘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르면 6천년의 뿌리를 잘라서 6천년 걸려야 된다구요. 눈을 잘라 가지고 눈접을 붙이고, 가지를 잘라 가지고 가지접을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돌감람나무 한 나무를 몽땅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결과가,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세상의 어느 가정보다도…. 통일교회 패들은 민족을 넘어서 세계 자체가…. 그래서 레버런 문을 뭐라고 해요? 가정을 중심삼고 초민족적으로 결혼시키는 챔피언의 킹이라고 소문난 거예요. 레버런 문의 말을 들어서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일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누가 반대해요? 담을 넘어가더라도 ‘어서 오소!’ 하고,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대통령이 ‘우리 집부터 해주소.’ 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3년노정에 열매를 맺힐 수 있게끔 심어진 그 기준을 중심삼고 미국 언론서부터 세계의 언론계가 ‘통일교회 가정을 따라가자!’ 이렇게 되면, 세계는 6개월 이내에 방송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그런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새로운 유엔 총회의 결의를 중심삼고 유엔 총회 헌장을 거쳐서…. 시대는 이제 망국지헌장을 가진 가인시대는 가니, 아벨 헌장을 만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하자 이거예요.
거기에 순응해서 아벨 유엔이 하나님 앞에 만들어지면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비로소 에덴동산에서 아담가정 세계제패의 유엔 꼭대기에 가서 자리잡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아벨 유엔에 아기 유엔도 만들 수 있고, 그 다음에 소년 유엔도 만들 수 있고, 청년 유엔도 만들 수 있고, 장년 유엔도 만들 수 있고, 노년 유엔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또 가정 유엔을 만들 수 있고, 나라 유엔을 만들 수 있다구요. 다 있다구요.
그러니까 총회에 동원해서 최고 유엔에서부터 시작해서 접붙여서 자꾸 올라가게 되면 전부 다 붙여 가지고 한 나라 조상이 서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 만들어 뒤집어서 한 나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유엔을 타고 넘어가야 할 입장이 남아 있는 거예요. 알겠나? 가정 해방을 해야 되는데, 유엔이 능력 없으면 공산당이라든가 민주세계, 사탄세계의 뿌리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정리해서 제3차 아벨 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과 유엔이 패권을 쥐어야 돼요.
이번에 아랍권에서 승리하더라도…. 독일과 불란서와 이태리, 소련, 중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마음대로 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부시는 천사장세계의 외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운 나라예요.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까지…. 부시 아버지하고 부시하고 참 재미있어요. 부시 아버지 그때 정권에는 믿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믿는 사람들이 아니고 중간에서 자기 마음대로 해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 더블유(W) 부시는 외적인 면에서는 하나됐지만 내적인 교회로 가정까지 내려갈 수 있는 것은 하나 안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유엔에서 이걸 막아야 앞으로 세계를 잃어버리지 않아요. 완전히 유엔을 중심삼고 방어해야만 이제부터 해방된 이라크면 이라크 나라를 중심삼고 공산권도 해방되는 거예요. 전부 다 한 자리에 돌아서 가지고 자기들끼리, 새로운 유엔이 방어해 주면 자기들이 싸워 가지고 점점 떨어지는 거예요. 국가로 떨어지고 그 다음에 민족으로 떨어지고 가정으로 떨어져서 맨 나중에는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세계는 자멸하고 만다는 거예요.
이것을 막아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필사적인 노력으로 이것을 막기 위해서 유엔까지…. 하늘나라의 왕궁이 출발해서 전세계가 황족으로서…. 지금 재미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후세인도 왕궁을 16개 만들었다구요. 딱 사탄 수예요. 한국전에 참전한 유엔군이 16개국으로 이루어진 거예요. 16수를 채워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의 몸뚱이가 사는 것이 얼마까지냐? 3대, 4대, 5대까지 살 수 있는 연령이 되려니 20대로 잡으면, 이십에서 시작하면 결혼하고 나서 사십, 그 다음에 육십이에요. 육십이 되면, 결혼해서 40년간에 1, 2, 3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60대가 되면 3대 손자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5대조 하면 팔십까지예요. 팔십을 넘으면 참 힘들어요. 평균을 넘어갈 수 없다구요. 팔십까지 해서 3대권을 복귀할 수 있는 해방권의 연령이에요.
연령이 지금 그렇잖아요? 50년에서부터 60년 70년, 수명이 점점 길어져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60년, 80년, 그렇지 않으면 100년, 오래 살면 120년까지예요. 그러면 몇 번이에요? 20대, 40대, 60대, 80대, 100대, 120대예요. 6수 연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영이 열매 맺혀서 가을에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갈 수 있는 거예요.
120년부터 40년 연장되어서 160세까지도 살 수 있어요. 사 사 십육(4x4=16)이에요. 그래서 6수를 중심삼고 오래 살면 100살도 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이 육신 완결 터전이 될 수 있는 연령을 이 세상에서 살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래, 해방 직후에는 (평균수명이) 50대예요. 이랬는데 점점점 오면서 연령이 연장된 거예요. 왜 연장되는지 모른다구요. 스털링스도 알겠나? 나이가 지금 몇이야? 예순 셋인가 되지? 세상 같으면 벌써 결혼해서 아들딸, 손자, 증손자까지 가질 수 있는 나이예요. 빨리 장가가면 그래요. 한국 같은 데는 10대에 장가가기 때문에 사십에 손자를 갖고 육십에 증손자를 가졌다는 이런 사실도 있는 거라구요.
육신이 영을 완성시킬 수 있는 최후의 기간으로서 필요하지, 그 이상 더 살겠다는 것은 우주가 허락지 않아요. 모든 존재의 법적 기준을 중심삼고 인간도 그 법을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한계적 연령 가운데서 육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에요. 영계에 완성한 결실체로 들어가서 영원한, 몇천년…. 그래서 1천6백년, 1천8백년 전 사람하고도 우리는 결혼하지 않았어요? 한 소속권 내에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완전히 천년 만년 이상적 영이 해방적 천국의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무한할 수 있는 열매로서 하늘나라의 잔칫상에 오를 수 있는, 하늘나라의 주류 가정의 왕족으로서 주도권을 가지고 영계도 치리하는 조직이 벌어지는 것이다!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이 그 조직까지 개관적으로 이루어 놓고 가야 돼요. 분쟁을 없애고 가야 될 텐데, 지금 여든 세 살이 됐으니 얼마나 바빠요? 천일국 12년까지 이 모든 것을 끝내야 되니, 교계의 여러분은 장로교면 장로교, 감리교면 감리교 전부 다 족쳐 버리고 간판을 떼어 버려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이스라엘에 가서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유대교 대표가 모여 가지고 ‘다 뿌리가 같으니 한 교단 되자!’ 발표했다고 그랬지?「예.」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탕감복귀는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동시성을 통해서 모양이 작은 것이 실패하면 큰 것으로 하는 거예요. 개인에서 실패하면 나라에서, 나라에서 실패하면 세계에서 동시성 기준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뭐냐? 십자가로 돌아간 예수가 와서 좌익 우익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고, 바라바세계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천국 들어가야 할 통일세계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탕감복귀 절정시대에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동시성에 있어서 유대인이 기독교를 대해 가지고 우리가 잘못했다고 해야 돼요. 기독교와 유대인이 잘못해서 모슬렘을 분립시킨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원수가 됐어요. 원수로, 가인이 아벨을 죽이던 거와 마찬가지로 가정 개인에서 하던 것이 세계를 품은 교단과 주의 주장, 육대주에 세 패로 갈라져서 싸우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누가 말려요?
예수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권을 통일천하 못 만든 것을 다시 오는 재림주가 만들어야 돼요. 재차 주인이 되기 위해서 오시는 재림주는 완성한 3차 아담, 4차 아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실패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직접 가정이 들어가던 것을…. 온 하늘땅이 갈라진 거예요. 천상세계 축복가정과 지상세계 축복가정을 아담가정의 축복받은 가정과 같은 자리에, 동급에 세우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천일국 주인의 자리예요.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따라가던 것에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무엇 무엇을 한다 이거예요. 맹세문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국에 들어가서는 하나님과 아담을 따라가지 않고 자기 정도에 맞는 데에 자동적으로 가는 거예요. 방대한 이 피조세계, 태양계가 1천억 개나 되는 무한한 이 우주를 하나님이 지었는데, 아담 씨족을 중심삼고 배치하는 거예요. 광명한 빛이 한 번 순회하면 온 세상, 우주 끝까지도 알아 가지고 밤을 찾아 가지고 이것이 순환운동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큰 몸뚱이 솜털과 같이, 머리털과 같이, 한 몸과 같이 확대시키기 위한 사랑의 실체권을 만들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그 일의 스타트를 하기 위해서….
보라구요. 9․11사태 이후에 수습하기 위해서, 또 지금 현재 복잡한 것! 그 날짜도 딱 어떻게 같아요. 16일 중심삼고 선생님까지도 재차 수술했어요. 타락해 가지고 재림주와 마찬가지로 재차 완결해서 눈병이니 무엇이니 전부를 넘어서서 해방되는 거예요. 6월 내에, 7월 16일 이전에 전부 다 벗어나서 새로운 명령체제를 가지고 환고향하려니, 남북의 대통령 가인 아벨에게 없으면 큰일나고, 야당 여당이 큰일나고, 미국이 큰일나는 거예요. 그것을 풀려니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노력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때가 되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가라고 한 거예요. 양창식도 못 하겠다고 눈을 부릅뜬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에서 대회를 한 거예요. 그래서 화합하고 초종교적으로 연합해서 십자가를 떼어야 돼요. 십자가를 떼어야 될 것 아니에요? 무엇을 하려고 유대 나라에 갔어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통고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예수를 죽였는데 예수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죽였으니 6백만이 학살당한 거예요. 영계의 6억 쌍이 지옥으로 갔으니 그 책임을 탕감하고 돌아가기 위해서는 회개하라고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허락 안 해 가지고 6백만을 히틀러가 죽일 수 있어요? 유대인한테 물어 봐요. 유대인한테 물어 보니까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라바이(rabbi)한테 물어 봐도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아니에요. 왜 원수예요? 자기가 살길을 가려니 죽어서 탕감해야 할 역사적인 과정의 모든 것, 실체 영육 가정을…. 아이가 150만?「예.」가정을 몰살시킨 거예요. 가정이 갈 수 있는 문을 열려니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버릴 수 없으니, 지옥에 던져 가지고 사탄의 제물을 할 수 없으니 다시 돌아올 수 있게 6백만이 학살을 당하게 한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독립, 제1이스라엘과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지금 기독교를 자기 눈앞에 밟고 다니려고 하는데, 아니에요. 제2이스라엘 앞에 절대 따라가야 돼요. 미국의 지도층이 이스라엘인 아니에요? 루스벨트 대통령도 유대인이고, 지금 월가의 주인이 유대인들이에요. 미국 대통령도 그렇고 미국 법조계의 권위 있는 재판관, 판사, 변호사, 학자도 그래요. 유대인들이 미국을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지도하는데 영원히 안 가요. 조그만 분쟁이 벌어지면 민족 분열, 가정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세계적으로 장자권 통합운동을 한다면 그 다음에 국가 통합운동이에요. 서로 싸움하니 말이에요. 기독교만 하더라도 미국에 몇백 교회예요. 장로교가 크면 ‘야 이 녀석아, 커서 뭐 하느냐?’ 이거예요. 이러니 한 가정에 열 한 사람이 있더라도 열 한 교파의 사람이 싸우고 있으니 평화는 영원히 안 돼요. 어떻게든지 작달하고 법으로 제지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전부 꿰찰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가르친 통일교회 진리, 또 세상이 평화의 천국까지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것을 알고는 누가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이 졸고 있는 기독교보다 앞서는 거예요.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 그 다음에 스탈린이라든가 공산세계의 괴수들을 용서하니까 ‘너희들은 자라. 우리는 몇십 배 하겠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58년 동안 들어오는 대로 축복가정을 만들어서 번식했어요. 가정을 데리고 들어가야 될 텐데, 한 사람 전도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몇 가정이나 전도했어요? 선생님이 끝날이 되기 때문에 표창을 해줘야 돼요. 전도 많이 한 축복가정이 얼마나 되느냐? 120가정, 160가정을 넘었으면 좋겠다, 210가정을 넘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통계를 내니까 제일 많이 한 것이 40가정을 넘을지 말지예요. 세상에! 그게 말이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 사람들이 선생님의 껍데기를 벗겨먹고 살을 뜯어먹고 뼈까지, 골수까지 파먹어서 발로 차 버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에 아벨 유엔이 나오면 통일교회는 완전히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여기 목사들도 골로 가서 거름더미에 쌓이는 거예요.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천신만고 홀로 여기까지 와서 창조이상 주관권을 탕감해서 탈환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천하 역사에 천년 만년 잔치해도 그치기 싫을 수 있는 날이에요. 자기 마음 가운데 그렇게 모시고 하나님 이상, 예수 이상, 하나님 나라 이상, ―예수 나라가 없잖아요?― 내가 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준비를 해 가지고 다녀야 되는데, 목사들이 이런 거 안 돼 있잖아요?
십자가를 처리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십자가를 떼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할 테예요? 모르잖아요? 유엔을 만들고 법을 만들어서 예수를 영광의 주로서 유엔 꼭대기에서 재림 왕으로 오시는 것을 장식하고 유엔 치리 조직을 세계와 동일화시키면 하나님이 이 땅을 주관할 수 있고 영계를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주인이 가정적 주인, 가르치는 선생의 주인, 나라 대신 대통령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3대 주체사상을 지닌, 부모와 스승과 세계 대통령까지 대신할 수 있는 단일 주인이 나타나니 가정에서 통일이요, 학교에서 통일이요, 사회 국가와 만국의 통일세계가 되느니라! 아멘! 「아멘!」박수를 해야지. (박수) 만세!「만세!」
1차, 2차, 3차이스라엘을 하나 만들기 위한 기수로서 이번에 갔던 사람들은 역사적인 인물이 된다구요. 주저하고 탈락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에 참석했다면 선생님의 말을 백 퍼센트 믿고 절대사랑하고 절대 투입해야 돼요. 구덩이가 있으면 자기가 메우고, 높은 데가 있으면 깎아서 평지를 만들고, 돌짝밭이 있으면 황토를 부어서 옥토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산수원(山水苑), 그런 운동을 정치하는 사람을 중심삼고 일본과 한국에서 이 일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그걸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열심히 따라가야 돼요. 수십년 떨어졌으니 어떻게 따라가겠나? 앞장서 가지고 정성들여서 나라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자리잡을 수 있는 거예요. 이 길이 유엔을 중심삼고 미국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따라가기 어려운 것까지 하늘이 도우시사 따라가게 된다는 거예요.
산정에 올라갈 때는 수직으로 올라갈 수 없어요. 이렇게 먼 거리로부터 슬렁슬렁 올라가야 돼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그 자리가 뭐냐? 기독교가 수천년 동안 왔지만 최후에 올라갈 때는 9를 넘어서 10, 11, 12, 3단계에서는 있는 사력을 다해야 돼요. 가슴이 막히고 동맥 정맥이 막히고 정신이 없어 쓰러지는 기준을 중심삼고 정상까지 달려야 할 것이 통일가로 묶인 종교권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필사적으로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땅의 기반이 아니라 에베레스트산정을 등정하는 데 있어서 하나의 종교권을 중심삼고 전체가 만세 해 가지고 평지세계에 가서 하늘나라의 치리권으로 몰아넣어야 돼요. 모든 종교권을 종합한 총결산 시대가 오기 때문에 5월 5일에 발표한 거예요.
두 손이 5월 5일이에요. (손뼉을 마주치시며) 10이 만나는 거예요. 10이 만나고 이것을 마디로 말하면 14예요. 삼 사 십이(3x4=12)에 두 마디예요. 그래서 양손을 중심삼고 28수예요. 그렇게 때문에 한국 에서는 이팔청춘이라고 했어요. 완전히 28수가 하나되어 가지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다리를 안 타려고 해요. 안 타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타야 되겠나, 안 타야 되겠나?「타야 됩니다.」사다리가 싫더라도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데 길이 맞붙었더라도 여기는 이렇게 된 거예요. 올라갈 것이 있는데 잡을 수 있는 것, 이것만 잡는 것이 아니라 안팎으로 잡고 밟아 올라가야 돼요. 점점 어려울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교회 지도자들, 종교 지도자들, 교파 지도자들이 믿을 수 없는 거예요. 전부 다 몰라요. ‘저 꼭대기에 오르면 죽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래도 올라가게 되면 이게 열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이 도와주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주체가 벌려 주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어서 잡아 가지고 손을 하나님이 끌어다 던져서 아담 설자리 이상의 자리를 다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그만 합시다.’ 하기 때문에 그 영계도 자기 활동무대로서 작용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잡아 던지는데 세상 끝에 떨어져서 하나님에게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이니까, 부모니까 기어 와서 붙듦으로 말미암아 그마만큼 갔던 사람들은 그만한 세계를 쥐고 8부 능선의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내려오는 거지. 8부 능선에서 내려와서 올라간 사람은 그마만큼 가치가 있는 거예요. 더 먼 자리에 가서 바꿔쳐서 자리잡으면 천국 조직이 될지어다! 우리는 거기에서 일등 표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스라엘, 미국, 한국, 세계 유엔 조직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만세!「만세!」(박수)
하늘나라의 비밀을 문 총재 외에는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를 끝날이 되면 될수록 사탄보다도 하나님이 더 미워해요. 책임이 아담에게 있어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의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베어서 팔고 싶고 뼈를 깎아서 팔고 싶은 놀음까지 한다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쳐 버리는 거예요. 쳐 버렸지만 소생, 장성 고개를 넘을 수 있게 되면 사탄도 문 총재를 끝까지 반대하다가 승리하면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된 것, 우리가 천국을 바라보고 살 수 없는 자를 지옥 중에 무저갱에 처넣어서 뚜껑을 닫아 버릴 것을 압니다. 문 총재를 사랑하소, 사랑하소! 더 이상 고생시키지 말고 우리들이 고생하겠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탕감복귀가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보다 더 핍박받고 하나님보다 더 수고의 길을 자기 생애를 바쳐서 갔기 때문에, 하나님을 살릴 수 있고, 인류를 살릴 수 있고, 사탄까지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 진리, 천리에 부합되는 도리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지 여기에 서면 하나님과 동고동락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은 역사적 변증법에 의한 결론이니 통일이 아니 될 수 없다 하는 것이 결론이에요. 알겠어요?「예.」크게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길을 터 가지고 돌아와서 여기에 머물면 안 돼요. 갔다 온 사람들은 이번에 간 몇십 배, 몇백 배가 있더라도 자기 교파를 하나 만들어서 유대 나라 소화운동, 미국을 투입해서 유대 나라 해방운동을 하지 않으면 유대인 나라도 망하고, 미국도 망하고, 제3이스라엘이 설 수 없는 거예요. 다시 선생님이 손을 대 가지고 백 살이 넘고 이래야 되는데, 그렇게 살 수 없어요. 1대 2대 3대를 거쳐서 다시 되풀이해서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십자가, 죽을 사지에서 헤매면서 선생님의 일족, 3대까지 피 흘리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쉴 수 있어요? 안 갈 수 있어요? 갈기갈기 사지가 찢겨도 먼저 찢김으로 말미암아, 후대에 사탄이 전멸한 후에 천국 하나님의 기반을 도끼로 찍으려고 하는 것을 우리 일족들이 대신 지켜 가지고 탕감해 줄 수 있으니, 멸족 멸망의 인류를 중심삼고 이런 희생적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다시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끔찍하지요?
사탄이 놓아줄 것 같아요? 이제는 어쩔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방송을 해야 돼요. 6개월만 방송하면 70퍼센트의 인류를 선생님이 통일교회에 접붙일 수 있어요. 70퍼센트만 되면 자동적으로, 내가 소생 장성권을 넘어서 완성권의 34퍼센트만 되면 사탄은 떨어져야 된다구요. 예수도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서른 세 살, 서른 네 살을 중심삼고 찾아서 만국 해방을 순식간에 해 버리려고 했는데 죽었어요. 내가 그것을 대신 탕감하기 위해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의 죽은 모든 껍데기를 벗기기 위해서 33년을 넘어서 34년이 되어 간다구요. 4월까지 말이에요. 그것도 4월 16일이에요.
이래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해서 천상 지상 통일의 출발 기수로서 등장할 수 있는 역사적인 모델 단체, 가정이 되지 않고, 일국 나라가 되지 않으면 해방 천국에 입적 입문할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결심해야 돼요, 갔다 왔으면. 이스라엘을 자랑하던 목사들이 하나된 이상 국민들이, 그 교회 사람들이 하나되어야 돼요. 2세예요. 2세를 1세보다 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안 하면 책임 추궁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면 공자가 이 땅 위에서 고생하는 것, 그것은 내 책임이다 이거예요. 사도 바울도 그렇잖아요? 지옥에서 신음하는 것을 보여 주니 ‘그것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내가 브라질의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 가 있을 때 상헌 씨의 메시지가 왔어요. 하나님이 박마리아 가정이 있는 데에 데리고 가서 눈물 흘리니 ‘그것이 네 책임이다.’ 한 거예요. 그게 상헌 씨 책임이 아니에요. 통일교회 책임이라는 것을 내가 즉각 안 거예요. 선생님은 유엔까지 해방하고 그 일이 될 줄 알았거든. 그게 잘못이라구요. 소생 장성, 국가 전에 완성권이 있으니 완성권 내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재까닥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발표해 가지고 남미에 건설하는 데 모든 것을 투입한 거예요. 통일교회 미국 재산도 팔고, 본부 재산을 팔아서 건설한 거예요. 그걸 알아요?
하와이에 있어서 미국과 일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해와국가하고 장자가 하나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해와국가에서, 어머니 나라에서 와서 가르쳐 줘 가지고 장자권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하와이 섬에 가서 살겠다고 대륙에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몰려들 수 있게 된다면 복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사람이 수고한 것으로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세 할머니, 아담의 가정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일본의 세 할머니를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모시고, 어머니를 넷째 번 만에 모실 수 있는 나라들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복중시대, 지상시대, 천상시대예요. 이것이 다 닫혀 버렸어요. 이러니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시대에 연결되어야 돼요. 4대의 여성을 하나님 대신, 재림주님 이상 존경할 수 있어야 타락한 혈통을 벗어나서 본연의 혈통을 중심삼고 햇빛을 받는 광명한 아침을 맞을 수 있는 지상 천상 통일이상권으로 들어가느니라! 아멘!「아멘!」알겠어요?「 예.」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에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돌아와서 보고하면서 새로운 전쟁 무대를 위해서 재차 정비하고 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결심을 품고 돌아가야 돼요. 그런 오늘에 있어서 열 시 15분까지! 몇 시 됐어요? 「열 시 50분입니다.」열 시 50분이면 열 한 시, 일 일이 되겠네. 열 두 시를 중심삼고 열 한 시 이전에 끝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알겠나?「예.」30분에 끝날 수 있게 얘기해요.「예.」
이제 잘 들으라구요. 워싱턴의 내용, 탕감시대 저쪽의 얘기가 아니에요. 이제 남은 미래의 자기 소명을 위해서 출전용사로서 패기를 가지고 어디 가든지 승리의 왕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릴 수 있는 각자가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된다 이거예요. 알겠나? 「예.」그것이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고 박수를 이렇게 해봐요. (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빈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믿고 자기가 갈 길, 섭리에서 싸울 길을 전진 전진 맥진할 수 있게끔 노력을 같이 하자! 아멘!「아멘!」
자, 보고! 시작서부터! 열두 시까지 할 텐데 한 시간 10분이에요. 「그 전에 끝내겠습니다.」그래 가지고 아침 먹을 것을 점심때에 대신 해서 아침 점심까지 먹는 거예요. 허리띠를 풀어 놓고 잘 먹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가는 데는 몇 배 고향 가까이에 날아가겠다고 하면 희망이, 하늘 축복의 줄이 달려갈지 모를 거예요. 자!
「이번에 로마와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온 131명의 성직자 순례단이….」 자기까지 해서 131명이지?「예.」 한 명 더 가도 되는데, 여자도 없었구나.「투어 전체 인솔자까지 하면 132명입니다.」 전체 하면 132명! 왜? 사 팔이 삼십이(4x8=32)예요. 이가 열 여섯 개예요, 동서남북. 열 여섯 열 여섯 해서 32이고, 4계절을 중심삼고 8수 재출발수 하면 사 팔이 삼삽이가 되는 거예요. 만물로부터 걸리지 않고 해방 될 수 있는 수가 32수, 서른 두 살이에요.
결혼하는 사람이 서른 두 살 이후에 하면 낙방이에요. 예수님이 스물 일곱 살부터 결혼하려고 한 거예요. 17세 때 말하고 스물 일곱 살, 서른 세 살 때 마리아한테 부탁했는데, 쫓겨난 거예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집을 떠나서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했어요. 비참한 거예요. 쫓겨나 가지고 갈 곳이 없었어요.
그런 예수를 모르고 자기들이 믿고 예수를 팔아 가지고 부자로 잘살고 배통에 기름지게 살면 저나라에 들어가서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반대로 가는 거예요. 그걸 알고 새로운 기독교, 미국이 자기 배를 위해서 살면 안 돼요. 짐을 풀어놓아서 난민, 죽는 병자를 고쳐 줘야 할 미국이 그냥 있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첫째로 걸리는 것이 유대인이에요. 그 다음에 앵글로색슨은 아무리 해도 둘째 번이에요. 그렇지요? 법조계 학계 무슨 계 전부 다 유대인들이에요. 그 유대인들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안 들었다가는 다 벼랑에 떨어지는 거예요. 한꺼번에 떨어져요. 선생님이 잘라 버려요. 끽! 선생님이 손을 대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싫어요. 그러나 참고 기다렸으니 하나님의 책임을 계승시키려면 불가피한 거라구요.
재창조해서 하나님을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창조의 끝이 나야 회생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불가피적으로 이런 단언을 해서 조건적으로 남기기 위해서 이스라엘 살리는 운동을 시작했다 이거예요. 9․11사태를 일으킨 아랍권의 빈 라덴까지도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까지 살려 줬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미국의 비둘기파와 매파가 되어 있어요? 매파와 비둘기파를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선생님의 원리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도 성서를 연구한 대가리가 와서 앉아 있구만. 시카고에서 왔지?「예. 이 사람은 이슬람의 이맘입니다.」자, 보고! 잘 들으라구요. 우리 역사, 새로운 역사 출발의 스타트라인을 잘 긋기 위한 놀음이 이 시간인 것을 알라구요. 언제나 이것을 기록해 가지고 여러분 후손들 앞에…. 여기서 녹음하는데 녹음한 것을 보내서 확실히 이것을 외워야 돼요, 이번 21일 기간에. 4일부터니 24일까지구만.
그 기간에는 매일같이 이것을 되풀이하고 좋으나 싫으나 그 설명한 내용을 훈독회, 다시 교육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시작한 모든 말씀, 이스라엘 방문, 워싱턴 방문한 것을 자기 것으로 대신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상속받기 위한 이 시간인 것을 알고, 열심히 듣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배우고 열심히 알아서, 알고 나면 열심히 행하지 않으면 천벌이 와서 나를 정리하는 것이다!
보여 준 것을 아니 배워 가지고 아는 사람이 나라에 손해를 입혀서, 가정에, 친족에 손해를 끼쳐 가지고 갚을 줄 모르면 벌받아야지. 여기에 온 목사들도 그래요. 자기 교단 중에 언제나 더 커서 더 높은 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여기서부터 자기 일족을 평준화시켜서 천국에 들어갈 축복을 일원화시키는 그것이 장땡이에요. 알겠지?「예.」
양창식, 그렇게 하겠나?「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번에 워싱턴에 간 사람들에게는 내가 좋은 기념품을 사줬어요. 여편네 것까지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 가지고 바빴지만. 그 다음에 여기 여섯 사람에게 예물을 사준 거예요. 시간이 없어서 중간에 왔기 때문에 자기들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사라고 얼마씩 나눠 주게 되면 가정의 기념품으로 남길 수 있게끔 남겨라 이거예요. 신랑들한테 대표로 기념품을 하나씩 줄지 모를 거라구요.「감사합니다.」전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라구요.
주저하다가 먼저 가게 되면 못 받아요. 끝까지 참는 자가 화 받는다고?「복 받습니다.」끝까지! 변소에 가서 구린내가 나더라도 휴지로 병신 부모에 대해서 뒤까지 닦고 물로 씻어 주고 나서야 상속받는 거예요.「아멘.」맞는 줄 아는구만, 아멘 하는 것 보니까. (웃음) 아멘 한 사람은 죽지 않아요.「아멘!」(어느 한 목사가)「아-멘!」(웃음) 아-, 복 받고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그러니까 멘-!
「역사를 정리하고 섭리의 한 페이지를 가름하는 정말 그런 놀라운 사건이었습니다.」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못 찾아요. 제2이스라엘이 세계 인종을 결속시켜서 아메리카나이즈(Americanize) 했다고 자랑하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 나라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떤 나라든지 가인으로 소화할 수 있는 국권을 갖고 있어요. 그 국권을 쓰고 있는데, 국권을 전체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고 어디에 써야 되느냐? 부시 행정부를 위해 쓰게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지? 만국 해방을 위해서 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장자권 외적인 몸뚱이, 이 몸뚱이가 타락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는 때예요. 영적인 마음 기준을 접붙일 수 있는 것을 모르니까 이제 행정부처 간부들의 집을 찾아가서 축복해 줘 가지고, 여자들이 들어가서 부인을 교육하고 아들딸을 교육해서 남편까지 교육해야 할 일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국회의원 한 사람에 30명인데, 여자 20명 남자 10명이에요. 30명이 포위하는 거예요. 예수 대신이에요. 알겠어요?
예수도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예수의 어머니가 있지요? 어머니하고 예수의 상대예요. 레아와 라헬 같은 것이 형제인 동시에 어머니 대신, 앞으로 후손 대신이에요. 거기서 조상의 자리로 엮어 나가기 위한 뜻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축복받은 주인 된 여자들은 자기 일가 친척의 나이 많은 여편네들, 잘난 여편네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레아와 라헬을 싸움 붙여 놓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쉴 새가 없어요. 밤에라도 있는 정성을 다해서 눈물을 흘리면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아주머니부터예요. 저 아주머니, 그 다음에 커 가지고 할머니는 우리 김 씨면 김 씨의 보배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선발대로서 우리 집에 와서 수고하고 있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말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들?「예.」
어머니가 최고의 형님이에요. 어머니하고 형님하고 동생, 전부 다 넷이 되는 거예요. 할머니까지 하면 다섯이에요.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 뭐예요? 자기 여편네, 두 딸 하면 다섯이 돼요. 이것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할아버지 상대, 아버지 상대, 남편 상대, 앞으로 영계의 계대를 이어서 심부름시켜 가지고 묶어야 할 맏딸과 후대 후손까지 남겨서 교육해야 할 작은 딸! 이러한 여자들을 교육해서 길러 세워야 지상에 살면서 가정을 가진 어머니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영계 육계의 여자들을 해방시켜 줘야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혼자만이 아니에요.
가만히 여기를 보면, 턱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단계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귀까지 하면 일곱이에요. 둘레까지 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다 원리적이에요. 그래서 땀이 머리에서 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머리카락에서 나기 시작하면 모여 가지고 어디로 나오느냐? 사방으로 흐르지만 제일 중요한 것이 이것을 타 가지고 흐르는 거예요.
보게 되면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주름살이 이렇게 되어서 한 데에 모여 있지요? 여기가 높아요. 이것만 넘어서 이쪽으로 흐르면 반드시, 눈썹으로 올라가게 되면 눈썹이 있기 때문에, ―눈썹 자체에 여기가 낮다구요.― 가운데가 높으니 이리 가고 이쪽으로 가게 되면 이쪽으로 빠지게 되어 있어요. 와 가지고 이쪽으로 흘러서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는 거예요.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골이 있어요. 이 골이 넓은 사람들은 복이 있다는 거예요. 양미간이 넓으면 복이 많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붙으면 박복해요. 역사가 길지 않아요. 서양 사람도 그래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이것이 넓어요. 서양 사람은 여기에서 털이 쏙 나서 이렇다는 거예요. 한대권 한 절기밖에 살지 못해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여력, 자기 환경에 있어서 생태학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상징 아니면 실체로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저 사람은 어디에 가서 살아야 되겠다. 어디서 살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눈이 다 크지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니 멀리 보는 것이 아니에요. 가까이 보니 욕심이 많아요. 물질에 대한 욕심, 돈에 대한 욕심! 동양사람, 우리 같은 사람은 조리개를 조이기 때문에 멀리 보는 거예요. 카메라의 줌처럼 조여 가지고 먼 데를 재까닥 재까닥 찍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를 잊어버리고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많아요. 알겠어요?
그래, 여기서 땀과 눈물이 합수되는 거예요. 땀이 흘러서 이리 와서 골수를 타서 이리 갈라지든가 이리 갈라지는 거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콧등에 땀이 흘러서 조금 조금 해 가지고 안내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안개처럼 되었다가 그것이 이슬같이 맺혀지는 거예요. 이것에 하나되어 떨어지지 않고 이래 가지고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코 뿌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흐르는 것이 앞을 중심삼고 흘러내리는 데 어디로 가느냐? 인중을 통해서 여기에 맺혀 있어야 된다구요. 말을 하든가 움직이든가 하면 여기 먼 거리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움직여 떨어지지만 이것은 달랑달랑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기서 흐르는 모든 물은 자기도 모르게 간지럽게 되는 거예요.
침과 눈물도 그래요. 눈물도 합수가 되면 이렇게 해서 이렇게 흘러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인중에서 땀과 눈물을 맛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땅을 파고 농사를 짓고 자연과 같이 죽자살자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여기를 타고 여기로 나가서 어디로 가느냐? 이리 해서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대번에 이렇게 되면 못 가니까 여기서 흘러 가지고 젖 사이로 중앙을 통해서, 배꼽 중앙을 통해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생식기를 통해서 떨어지는 거예요.
여자는 생식기에서 몽땅 삼켜 버리려고 하고 갈라져 가지고 끝을 맺지만, 남자는 달랑달랑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까지도 여자의 생식기에 떨어져야 된다구요. 정자를 받기가 그렇게 힘들다는 거예요. 여자는 그릇이기 때문에 벌리기만 하면 어느 남자든 밤이나 낮이나 만날 수 있어요. 남자는 그렇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여자가 그릇이 되어서 받아야 돼요. 정자 하나 받아 가지고 키워야 된다구요. 입덧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모닝 시크니스(morning sickness)라고 하는데, 이제부터 너는 고생 안 한다 이거예요. 모닝(morning), 그 다음에 애프터눈(afternoon), 나잇(night)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기를 낳아야 돼요. 아기를 밤에 많아 낳아요, 낮에 많이 낳아요? 통계를 알아봤어요? 그런 것이 원리의 맥을 따라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땀을 흘리게 되면 전부 다 흘러나오는 거예요. 자기들도 힘들어하면서 땀이 이쪽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산에 올라가면, 알래스카에서 사슴이나 멧돼지를 잡으려고 가면 땀이 억수같이 흐르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딱 흘러요. 여기에 흘러 가지고 ‘아하, 여기를 탄다.’ 자기가 알아요. 이리 떨어지면 얼마나 위험해요? 흔들면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만히 두면 여기까지 쏙 와서 이것을 타 가지고 중앙까지만 오면, 이 둔덕을 넘으면 그냥 그대로 떨어져서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똑 떨어지면 땀을 맛보라는 거예요. 옛날보다 짜냐 덜 짜냐 이거예요. 땀이 짭짤해요. 옛날보다 덜 짜야 돼요. 덜 짜면 땀을 많이 흘렸다는 거예요. 짜면 덜 나왔다는 거예요. 콧등에 흐르는 땀은 짜면 안 된다구요. 덜 짤 수 있는 것이 이렇게 되어서 배꼽을 통해서 그리 흘러 나가서 가운데에서 뿌리는 거예요. 땀이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궁둥이로 흘러가지 않고 땅에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눈물과 땀!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해서!」인류를 위하니까 비료가 되어서 도와줄 수 있는, 이것을 뿌려야 돼요. 이래 놓으면 흘러 가지고 다 말라 버려요.
그런 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땀이 어떻게 흐르고, 내 눈물이 어떻게 흐르느냐 이거예요. 이 삼수(三水)가 하나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눈물이 나고 가슴이 메여 가지고 침이 말라 가지고 껌같이 되고 코에도 흘러 가지고 삼수가 하나되는 거예요. 회개하려면 눈물과 콧물과 그 다음에 입물이 하나되어 가지고 흘러야 돼요. 그러지 않는 사람은 회개가 안 돼요. 그런 체험들이 있지요? 흐르는 것을 잡아당기면, 이렇게 옆으로 잡으면 껌같이 늘어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런 눈물을 기억하는 거예요. 회개할 때는 반드시 삼수가 합해야 돼요. 삼수가 아니지. 몸뚱이도 그렇고 여기서 땀을 흘려야 되는 거예요. 여기서 흐르는 것이 흘러 가지고 중앙으로 흘러 내려와야 돼요. 보라구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수예요. 3, 8수! 하나 둘 삼, 하나 둘 삼, 셋째 출발하는 이것이 중심이 됐다구요. 이것이 방향이에요.
그래서 3, 8이에요. 이게 합해 가지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위나 아래나 3, 8수예요. 38경계선이 하늘과 땅의 경계선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옥 나라의 문을 통해서 금문점(金門店)이 되어야 할 텐데, 나무의 판문점(板門店)이 되었어요. 미국과 기독교가 다 잃어버렸어요. 기독교가 소생 장성 완성, 소생 장성 완성을 잃어버렸다구요.
그래서 삼팔선이 원한의 푯대가 된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본연의 자리에서 평화의 상징으로서 판문점이 아니라 금문점으로 만들 수 있느냐? 남북통일을 하는 데 삼팔선이 한이 되었는데, 모든 세계 인류가 삼팔선 굴 뚫어 놓은 곳을 찾아오는 거예요. 관광을 하러 온다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문제가 아니에요. 모슬렘이 문제가 아니에요. 성지 순례 중에 최고의 어려운 곳이 한국의 삼팔선이에요.
사탄들이 남한을 점령하려고 굴을 판 거예요. 지금도 발견되지 않은 굴들이 많다며? 굴을 많이 뚫었지요? 이래서 남한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굴까지 뚫어 놓은 거예요. 그렇게 악착같이 한 거예요.
사탄이 망할 것을 아니 망하지 않으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으니, 우리는 살기 위해서 망하는 것보다 남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무슨 짓이든 못 하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남극 땅에서 크릴을 잡는 것이 문제 아니고, 고기 잡는 것이 문제 아니에요. 내가 챔피언이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렇게 살아 왔나,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살아 왔나?「그렇게 살아 오셨습니다.」살아 왔어요. 누가 부인 못 해요.
여러분도 그 전통을 가지고 여러분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은 세계와 하늘땅을 살리는 거예요. 하늘땅은 내가 책임지니, 여러분 일족을 살리기 위해서 천주천지 참부모님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으니 거기에서 거꾸로 자기 형제를 구원하고, 어머니를 구원하고, 아버지를 구원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을 굴복시켜서 천사장을 쫓아 버리고 참부모를 따라서 4대가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서 납품해야 돼요. 돌이켜 드려야 할 책임이 있어요. 국가와 전체를 내가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거예요.
아담 해와 가정이 파괴시켰으니, 내가 이것을 엮어 가지고 하나되어 서 돌려보냈으니 나는 어디든지, 천상세계나 국가의 국경 없이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그래요. 국경이 없잖아요? 영계에 가도 선생님이 나타나서 일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밤이 되면 그런 보도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거예요, 모르는 것 같지만. 내가 그런 얘기를 지금까지 안 했지. 얘기를 안 해요. 누구도 모르는 것을 말하면 미치광이라고 해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바보 천치 취급을 하는 거예요. 불신 받기 때문에 이론 타당한 내용을 짜 가지고 때가 오면 짝짝짝짝 해서 넘어서는 거예요. 알겠나? 그게 위대한 거예요.
문 총재가 위대하다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아는 것을 아무렇게나 발표 안 하고 이론적인 체제를 가지고 필요한 것으로서 간직했다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든가 자기가 사랑하는 선조 후대 앞에 나눠 주는 거예요. 사탄이 몰라요. 사탄도 미지예요. 성인 현철들도 사탄보다 앞선 자리에 있는데 모르는 거예요. 다 모르니까 그 비밀을 지켜야 돼요.
여기서 말한 것을 졸졸졸 얘기하다가는 저나라에 태산준령 같은 담이 생겨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함부로 천한 자들 앞에, 사기꾼 앞에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 시대가 지났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목사들을 찾아가서 통일교회를 왜 반대하는지 따져 가지고 옷을 벗기고 머리를 깎아서 중을 만들어도 고맙다고 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자연 굴복시키는 환경적 여건을 선생님한테 상속받아서 해방적 자리의 편리한 다리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됐어요.
탕감이 아니에요.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결실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저나라에서 거둘 수 있으니 축복가정을 많이 만들어서 혈족을 많이 번식해야 돼요. 그런데 그 혈족이 뭐냐 하면, 딴 족속이 아니에요. 외적인 사람을 전도하지 말라구요. 자기 일족을 전도했으면 그 다음에 자기 친척, 할머니 박 씨라든가 모든 성씨를 따라 가지고 재까닥 재까닥 축복해 주고, 잔칫날에 모이면 가서 한꺼번에 떼거리로서 축복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내가 지금 전도하면 얼마나 좋겠나? 선생님이 집집을 헤집고 다니면서 나라와 나라를 찾아다닐 거예요. 이것이 평준화로 세계로 널려 있지만, 여러분은 한 골수에 들어가서 씨를 뿌리고 춘하추동 농사를 가을까지 지어서 벼 타작한 수확물을 집에 들여와서 자기 일족을 먹일 수 있는 복된 시대가 왔어요. 그 나라 복의 추수꾼으로서 나라가 대하고 하늘땅이 대할 수 있는 해방시대의 해방의 왕자들이 된다 하는 걸 알라구요. 그 길을 가라고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이러다간 내가 말해서 열두 시가 다 되어 오는구만. 자, 빨리 해라, 빨리 해라. (박수)
이런 설명들은 자기들이 몰라요. 저 유대인 닥터 윌슨인가?「예.」 잘났다고 통일교회 대표 닥터라고 자랑하지만,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이번에 아주 큰일을 했습니다.」이번에?「이번에 같이 갔습니 다.」이번에 이스라엘의 왕이 돼야지. 응?「알겠습니다.」대통령이 돼야 된다구. 틀림없이 돼. 안 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이스라엘 민족이 잡아다가라도 대통령 시킬 때가 오니까 정신을 똑바로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원리 기준에서…. 유대인이라고 가로막으면 안 돼. 지금까지 유대인이 가로막았어. ‘나를 타고 넘어가라.’ 이래 가지고 크게 열어 놓으라구. 알겠나? 그게 윌슨이 해야 할 책임이야. 여기 높은 직위에 있던 비숍(bishop)들도 그래.
자, 내가 도망을 가야 되겠구만. (웃음) 내가 보고 내용은 다 들었다구요. 이번에 거기서는 환란이 벌어지고 그래요. 바람이 분다구요. (‘미국 성직자, 기독교 성지순례 및 십자가 내리기 운동’에 대한 양창식 회장 보고)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선언서에 사인해 주시는 것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가 사인하기 전에 한마디할 거라구요. *2000년 전에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죽임으로써 기독교와 회교 그리고 유대교가 갈라졌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예수 때 하나님의 참사랑을 센터로 세우지 못했던 것을 재림 때 세우는 것입니다. 재림이라는 말은 다시 와서 소유권을 갖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두 번째로 오는 메시아가 이스라엘 민족의 실수와 기독교의 실수를 탕감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더가 미국에 와서 30년 동안 핍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구요. 하나님밖에 몰라요. 사탄도 모르고 영계의 4대 성인들도 몰랐던 하나님의 뜻을 선포했는데, 기독교, 유대교, 회교 등 모든 종교권이 하나되어서 반대하고 레버런 문을 없애 버리려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반대가 남아 있지만, 그것은 문제가 안 돼요.
참사랑은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센터에 연결되면 재창조가 문제없습니다.「아멘!」이제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참부모 그리고 이 많은 멤버들과 하나되면 지상천국을 이루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파더가 명령하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칸셉을 갖게 되면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파더가 가르쳐 주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주류를 따라가게 되면 어떤 문제도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밀고 나가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보좌까지 나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그렇게 전진할 수 있어요?「예스!」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바라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예루살렘 선언서에 서명하시고 미국 성직자들과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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