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1장 종교란 무엇인가’부터 훈독)
마음이 육신을 완전히 주관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입장에서 살 수 있는 하나의 개인이 세워지고, 그러한 개인들이 모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이룬다고 한다면, 그 세계가 바로 지상천국이요,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세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시는 한 그 세계는 기필코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기필코, 해봐요.「기필코!」기필코!
역사 속의 모든 전쟁은 바로 이러한 세계를 이루기 위한 과정적인 현상으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요즘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우리 통일교회가 세울 것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신앙을 중심 삼는 것도 아니고, 복종을 중심 삼는 것도 아니고, 사랑을 중심 삼는 거예요.
이 우주가 생겨나기를, 모든 존재가 생겨나기를 사랑에서 생겨났지, 무슨 뭐 진리니 무슨 뭐 소망이니 복종에서 생겨나지 않았다구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의 사랑 때문에 생겨났어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랑이 작을수록 무한이기 때문에 무한한 사랑을 하나님이 배가해서 대우주, 꿈의 활동무대 이상세계, ―이건 추상적이 아니에요.― 공상적 이상세계를 그리워해서 그것까지도 품을 수 있는 방대한 사랑의 이상을 이루려면 그 바람의 소망, 꿈이 얼마나 높아야 되겠나? 소망이니 희망이니 이거 다 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상대관계를 두고 하는 말이라구요.
사랑을 혼자 할 수 있나? 희망이 혼자 있나? 행복이 혼자 있나? 자유가 혼자 있나? 다 상대적 관계라구요. 이걸 알아야 돼요. 그 상대적 관계가 관계인데, 그 주류 상대적 관계를 절대시하는 것이 뭐냐?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참사랑의 상대적 관계예요. 그게 하나님의 참사랑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한 사랑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에 작은 것도 큰 데까지 연결되게 돼 있는 거예요, 작은 것도. 동떨어지고, 하나님이 일한 모든 공적인 실적을 아래위로 갈라놨으면 그 일한 결과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작은 것부터 관계를 이어 가지고, 대우주도 큰 데서부터 작은 데까지 하나같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우리 사람을 보더라도 솜털 하나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상대적 관계예요. 여기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터미널까지 다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무한한 사랑이 동기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 유한 한계에서 무한 한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관계가 연결돼야 돼요.
그러려면 지극히 미세한 것에서부터, 광물이면 광물질에서부터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을 중심 삼고, 그것도 역시 주체 대상 관계로 되어 있어야 돼요.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예요. 그래서 식물은 수술 암술이니,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이니 전부 다 이렇게 나가고, 사람은 남자 여자, 하늘과 땅, 전부 다 상대적 관계로 되어 있어요.
이런 즐겁기 위한 관계를 맺어 가지고 꿰어 들어간 것이 사랑의 동기를 중심 삼고 한 줄에 쭉 꿰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작은 것부터 꿰어 있는데 작은 것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광물질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 사랑의 큰 대우주를 향해서 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이, 진화론의 문제가 무엇이냐? 아메바에서 원숭이가 돼 가지고 원숭이에서 인간이 됐다고 하는데, 그건 뭘 몰라서 그래요.
상대적 관계에서 사랑 관계를 엮어 가지고 새로이 연결시켜야 차원이 다른 물건이 나오는데, 이거 아메바에서부터 원숭이까지 한꺼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수천 단계의 상대적 관계를 넘어서 가지고 나오는 것을 다 부정해 놓고, 원숭이가 우리 인류의 조상이에요? 꿈같은 얘기라는 거예요. 원숭이하고 사람의 차이가 얼마냐 하면, 47개가 달라요.
그만큼 차이가 있는 것이 어떻게 관계돼 가지고 자기의 씨가 생길 수 있느냐 이거예요. 생길 수 없다는 거예요. 종의 엄격한 기준이라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 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작은 데에서 무한대까지 가는 이 주류 사랑 길을 따라 전부 다 거기에 파고 들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런 솜털 하나도 피, 세포가 통하는, 자기보다 높은 세계까지 타고 들어가잖아요? 그게 막히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이 사랑의 줄을 중심 삼아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세상은 그것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은 큰 물건 앞에 흡수되어야 하는 거예요. 광물은 식물, 식물은 동물, 동물은 사람, 사람은 하나님 앞에 말이에요. 사람과 하나님의 유형세계와 무형세계가 구형을 이루는데, 그것도 연결시키는 거예요.
무형 실체세계도 반드시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연결된 것이 하나의 기쁨을 느낀다면, 그 기쁨을 그 꼭대기만이 아니라 전부 다 느낀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기뻐하면 여러분의 60조 개나 된다는 세포들이 전부 다 좋아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힘의 작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없다 하는 이런 관을 중심 삼아 가지고 보게 될 때, 진화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광물이 왜 식물한테 먹혀 들어가고, 식물이 왜 동물한테 뜯어 먹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장사하는 것도 작은 동전을 가지고, 1전짜리를 가지고 10전짜리, 10전짜리를 가지고 1원짜리, 이렇게 자꾸 흡수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사랑의 존재는 큰 사랑을 찾아 들어가야 돼요. 그것이 같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실체권이 벌어지면, 그 숨쉬는 호흡이라든가 느끼는 감정이 동떨어지지 않는다구요.
저 꼭대기가 기쁘면 여기서는 더 기뻐한다는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이 발톱 잘라야 할 이것도 자르기 전까지는 내 기쁨과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을 중심 삼고 붙어 다녀야 돼요. 우주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왜 사랑의 줄에 흡수돼야 되느냐? 하나님을 찾아가려니까. 근본이 그러니까. 대우주와 연결관계에 있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인간은 무형의 세계를 대표한 소우주예요. 남성 여성은 대우주를 축소한 우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 삼고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흡수돼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랑을 짓기 위해서 제일 처음에 하나님이 고심한 것이 무엇이냐? 이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랑의 희망이 있어야 돼요. 소원이 없어서는 안 돼요.
그래, 창조에는 반드시 목적관이 있어야 돼요. 유물론에서는 목적관을 인정 안 한다구요. 변증법에서는 목적관이 없고 자연히 투쟁의 상대로 알고 있다구요.
희랍철학 사상에서 투쟁의 유물론이 흘러나온 거예요. 보호라든가 위한다든가 발전할 수 있는 동기의 내용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우주가 있는데, 거기에 있어서 투쟁해서 살아 남아야 된다는 극반대의 길을 갔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 삼고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이 무엇이냐? 표준이 신앙(信仰)이에요, 신앙! 신앙이라는 것은 무슨 물건을 중심 삼은 것이 아니에요. ‘믿을 신(信)’ 자는 ‘사람 인(人)’ 변에 ‘말씀 언(言)’이에요. 사람과 말씀이 하나된 거예요. 인격적 신을 말해요. 그러면 그 말씀과 사람이 하나된 것인데 사람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닮아난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인격적 신이에요. 만물과 다르고 물질과 다른 거예요. 모든 전부가 인격적 신을 닮아 가지고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해서 무한한 소망을 가지고 가는데, 거기에 무한한 욕망, 무한한 희망, 다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은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 자신의 인격을 대신할 수 있는 상대권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신앙도 혼자 할 수 없어요. 신앙을 혼자 할 수 있나? 또 사랑을 혼자 돼 가지고 할 수 있나?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 삼고 큰 목적을 이루려면 하나님 자체가 그걸 작동시켜야 될 텐데, 하나님 자신, 존재 자체까지도 전부 다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천만 번 주고도 천만 번 더 주고 싶을 수 있는 이런 무한한 경지의 근원이 연결되는데 그것이 사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지금까지 아담을 중심 삼고 창조한 세계, 타락한 세계 말고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그 세계 이상을,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수많은 세계를 창조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창조는 무한한 하나님의 능권이 있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천만 배 달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 삼고 절대신앙이에요. 알겠어요? 절대신앙, 절대사랑을 할 수 있으려면 무한한 사랑이 가는 길 앞에 그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무엇이냐?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복종이에요. 알겠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구조, 개념 자체도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가 상대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가 세상으로 볼 때, 고시(사법)시험을 쳐 가지고 판·검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으면, 그 목표 한 그 기준을 중심 삼고 자기가 그걸 작동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맞게끔 희생하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시간 투입, 노력 투입, 이래 가지고 올라가 거기에서 비로소 수평의 자리에서 이렇게 돼 가지고 섰다 하더라도 그것이 하나님 자체를 중심 삼은…. 하나님 인격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돼 가지고 격위는 남성격이라는 이 결론이 얼마나 위대한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우주 근본의 총결론이에요.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니까 몸 마음, 성상 형상이 있고, 그러니까 인격적 신을 중심 삼고 상대이상을 자기 상대기준만큼 만들려니 높은 절대신앙을 하고, 그 절대신앙의 상대를 위해서 절대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안 나타난다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남성격으로서 그저 영존할 뿐이지,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영계 육계, 동서남북, 전후좌우, 구형적 세계의 전부가 화합할 수 있는, 우주가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출발해야 돼요.
그러면 인격적 신으로서 하나님이 가진 것이 무엇이냐? 그 속성이 어떤 것이냐?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이에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사랑, 유일사랑! 사랑인데 너는 너, 나는 나가 없다구요.
혼자니까 절대, 유일사랑이에요. 불변사랑이에요. 영원사랑이에요. 그래 가지고 그 속성을 중심 삼은 인격 자체를 두고 보면, 마음이 있고, 몸이 있고, 따를 수 있는 뜻이 있어야 돼요. 뜻(意)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설 립(立)’ 아래에 ‘가로 왈(曰)’이고 ‘마음 심(心)’인데, 말씀을 세우는 마음이라구요. 뜻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 일체가 하나돼야 돼요. 뜻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뜻이라는 것은 상대관계를 이루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절대신앙하는 상대적 관계를 이루지 않으면 뜻이 무슨 뜻이에요?
오늘날 사는 생활 환경의 그 일을 중심 삼은 것이 아니라, 발전적 환경 내용을 접붙여 가지고 보다 발전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무한 발전할 수 있는 길까지 연결시킨 것이 뜻이에요. 인간의 욕망이라구요.
그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 되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된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속성을 중심 삼고 그 관계에 선 마음이 전체 이것과 화동할 수 있고, 속성과 화동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사랑밖에 통할 수 없어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니까 영원한 무한한 세계, 불변한 영원한 세계, 유일한 영원한 세계, 그 다음에 절대적인 영원한 세계예요.
하나님 자체가 그게 중심이 되어 있어요. 그 인격을 가진 하나님이 마음이 있고, 그 다음에 몸이 있고, 그 다음에 생각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땅에서 정착해야 돼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 요즘에는 일화라는 말을 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일화라는 말이 거기에서 나왔어요. 알겠어요?
코는 아담 해와를 상징해요. 이것(입)은 복중시대예요. 복중시대에는 이 얼굴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입이 필요한가, 코가 필요한가, 눈이 필요한가, 귀가 필요한가? 필요해요, 필요 안 해요?「필요 없습니다.」
공급받는 것은 무엇이냐? 어머니 탯줄로써 영양분을 흡수하고, 그 다음에 이 코로 숨을 쉬는 거예요. 어머니의 진액을 먹는 거예요. 어머니로부터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부 빨아먹게 돼 있다구요. 빨아먹어요. 거기서 나왔지요.
그 다음에 출생하게 된다면 한 단계 높이 올라간다구요. 올라가는 데는 뭐냐 하면, 이 기관, 탯줄을 끊어 버리고, 파괴시켜 버리고 아기가 고고의 음성, ‘응아!’ 울게 된다면 숨쉬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하나님이…. 어머니가 어려운 산고를 겪는데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조그마한 구멍으로 나오려니 얼마나 압축 당해요? 전부 압축 당해요. 압축 당했다가 갑자기 나오니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압축 받던 것이 갑자기 해방되니 ‘응아!’ 하고 숨쉬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것이 얼마나 혁명적인 비약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숨쉬는 거예요. 숨을 쉬어서 폐장하고 심장에 보급하고, 위장은 보급 받아서 사는 거 아니에요? 코 시대로 올라와 가지고는 어머니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서 보급 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벌써 그 세계를 위해서 전부 다 해놓았으니 어머니 몸뚱이에서 먹다가 이제 한 두 살, 세 살까지는 어머니 젖을 빨아먹는 거예요. 그러면서, 젖을 빨아먹으면서 사랑을 배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기들을 키울 때에 어머니가 낳으면서부터 키스를 해주지요? 키스를 해주면 그 아기는 어머니의 인격에 동화될 수 있어서 주체와 상대로 화합한다는 거예요. 두 살 반만 지나게 되면, 세 살만 되면 벌써 어머니의 감정도 알고 눈치를 봐 가지고 젖 먹는 것을 좋아하는지 나빠하는지 다 안다는 거예요.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걸 아는 아기에게 자기가 젖먹일 때에 이 우주의 근본, 하나님의 생명체를, 이 지구성에 있는 모든 영양소를 축적했다가 젖을 통해서 먹인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젖도 상대적이지요?
품에 안겨서 먹어 가지고 두 살, 세 살만 되면 벌써 이유기로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것을 어머니가 먹여 주는 거예요. 어머니가 먹는 것을 따라 먹으려고 그러거든. 그렇지 않아요? 눈으로 보고 시늉하는 거예요. 손짓하면 손짓하고, 어머니가 먹는 것을 먹여 주면 입을 벌려 먹고 이래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지상생활을 시작해서 어머니 무릎에서 크다가 그 다음에는 가정에서 형제들끼리 크는 거예요. 어머니 사랑에서 벗어나면 형제의 사랑에 접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가 없으면 안 돼요. 형제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를 확실히 아는 거예요. 하나는 높은 데에 올라가려고 하고 여자는….
우리 애들만 보더라도 남자 녀석은 전부 다 올라가요. 우리 아이들은, 내가 원숭이 띠라서 그런지 옛날에 그랬는데, 죽을지 살지 모르고 그저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기 좋아하는 거예요. 남자의 욕망은 그래요. 자꾸 찾아 올라가서 발전해야 될 거 아니에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뒤에서 그림자 모양으로 따라가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이게 세 살, 다섯 살, 여섯 살 이렇게 지내게 되면, 집안에 할아버지가 있고 할머니가 있고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이구, 엄마가 제일인 줄 알았더니 아니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엄마보다도, 엄마 젖을 먹을 때보다도 자기 형제들끼리 노는 것이 더 재미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형제끼리만 했지만, 오빠가 있고 남동생이 있으면 형제끼리 하는 것보다도…. 오빠 동생이 나이가 들어 가지고는 갈라지는 거예요. 나는 너를 좋아한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자기 동생 데려가는 것을 싫어하거든. 누이동생을 안 데려가려고 해요. 또 누나도 마찬가지예요. 남동생을 안 데려가려고 해요. 상대적 관계에서 그렇게 커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것이 철 들어 가지고 결혼식까지 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해서 결혼시켜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소망이 최고의 소망 아니에요? 3대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결혼해서 뭘 할 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끼리 아무리 잘살았다 하더라도 그 사랑했던 것이 횡적인 면이기 때문에 일대로 끝나요. 알겠어요? 그 사랑이 조상의 사랑으로부터 연대적 관계로 모든 씨 전체가 죽지 않고 연결될 수 있는 것은 핏줄이라구요.
그래서 유전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효율이 하면 효율이 수천 대의 모든 핏줄이 다 들어가 있다구요. 다 살아 있다는 거예요. 그 어느 때에 가 가지고 조상의 모양이 재현돼 가지고 조상보다도 더 훌륭한, 동쪽에 자기 씨가 있으면 서쪽에…. 각도가 달라요. 천태만상의 다른 그 기준의 상대적 존재가 지상에서 태어나요. 그렇게 영계와 육계가 갈라지지 않고 관계를 맺는 거예요. 우주가 혼자 독재(獨在)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혼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 여자, 아담 해와 단 둘이 하니까 그렇잖아요? 그때 에덴에서 보게 된다면, 남자는 동산을 바라보고 모든 산천을 바라보면 쌍쌍제도로 돼 있어 가지고 없는 짐승이 없을 만큼 돼 있는 그걸 바라보는 것이 취미지요? 또 자기가 주인 되기 위해서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잡아도 보고 갈라도 보는 거예요.
여자가, 해와가 그래요? 아침에 새벽같이 이불을 차 버리고 밥도 안 먹고 뛰쳐나가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침밥도 안 먹고, 점심도 안 먹고, 저녁까지 산으로 돌아다니고 헤맸다구요, 궁금한 것이 얼마나 많은지. 마찬가지예요. 해와가 그곳을 따라오겠나? 한 고개도 못 넘고 앵앵 울고 그렇게 다니니까 얼마나 귀찮았겠나? 그러니까 천사장한테 맡긴 거예요. 해와를 길러 줘 가지고 아담 앞에 잘 해서 결혼시킬 수 있게 맡겨 준 거라구요. 종새끼예요, 종새끼!
종새끼가 왕녀를 길러 가지고 나라의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자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결혼 자리까지 가야 돼요. 결혼은 아담한테 소개해 주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또 아담이 철들어 보니까 열 살 때는 모르지만…. 남자들은 그렇잖아요? 학생들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자기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열 살만 되게 된다면 벌써 남자는 여자에 대한 관심이 있고, 여자는 모르겠구만. 남자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갖나? 갖던가, 안 갖던가, 엄마? 우리 엄마!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여자는 멘스만 하게 된다면 벌써 남자에 대한 생각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가 가둬 기르더라도 담 너머에서 남자가 왕왕 왕왕왕 하고 소리나게 되면 뛰쳐나가서 바라보고, 젊은 사람들이 다섯 있으면 ‘그 녀석이 낫구만.’ 하는 거예요. 다섯 사람을 쭉 바라보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게 한 번 가고 두 번 가고 이렇게 된다면 눈이 맞는 거예요. 눈을 맞춘다는 말이 있지요? 눈 맞춘다는 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가지고 결국은 사랑관계를 설정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눈이 맞아야 돼요. 아담 해와가 차이가 있지요? 사랑의 심정 기준은 아담보다도 해와가 눈이 높아요. 열 살을 넘어 가지고 열 한 살, 열두 살만 넘어서게 된다면 벌써 가슴이 커 온다구요. 그리고 궁둥이도 커 가고 말이에요. 멘스가 벌어지기 때문에. 그런 작용은 자연적으로 남자보다 앞서요. 남자는 감을 못 느끼지만 여자는 느낀다 이거예요.
그런 기간에 있어서 누시엘이 사랑의 유혹을 한 거예요. 사랑이 아니고 욕망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긴 것같이 느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기르던 아기가 엄마가 동생을 임신하게 되면 전부 다 치근덕거려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어머니를 대하는 것도 찡찡거리고 말이에요. 다 그래요.
본연의 세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효원 씨도 영계에 들어가서 그러잖아요? 상헌 씨가 하는 모든 것, 하나님이 나에게 지령했으면 나도 했을 것인데 몰라 가지고 이런다 이거예요. 모르면 빼앗기는 거지.
이래 가지고 커 가게 되면 교육하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 16세가 되면 남자 여자…. 열 여섯만 되면 어른 대접을 해야 돼요. 허투루 봐서는 안 돼요. 자식이라고 손질하면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잊지를 못해요.
그런 놀음을 하게 된다면 ‘아버지가 높으면 높은 권리를 중심삼고 아들에게 이러는구만.’ 해서 형님이 돼 있으면 동생을 때리고, 여자도 자기 동생을 때리고, 또 어디나 동네 동네를 보게 된다면 남자 강한 사람은 어떤 여자라도 마음대로 침범하려고 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성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위하지 않으면 이런 것을 무마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자라는 거예요. 철이 들어 가니까 동물들 떼를 중심삼고 보니 모든 동물들은 수놈 암놈이…. 그 전까지는 관심이 없지. 자기들이 오줌을 싸고 뭘 하더라도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이라는 것을 생각이나 하나? 그러나 가만 보니까 자기에게 변화가 벌어지고 상대적 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아하, 저런 것이 수놈이구만.’ ‘암놈은 저러는구만.’ 하고 알아요.
사람이나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다 마찬가지예요. 요즘에는 곤충들까지도 상대적 관계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아, 저래 가지고 사랑하는구만.’ 일년에 한 번씩 만나게 된다면 새끼를 친다 거예요. 새끼는 다 고와하지요? 새끼는 다 고와해요. 뱀새끼도 어렸을 때는 곱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호랑이새끼도 그렇고, 사자새끼도 그래요. 집에다 갖다 놓고 기르고 싶다는 거예요.
자, 그것을 볼 때, 아담도 가만 보면 ‘이야, 나도 눈 있고, 코 있고, 다 있다.’ 이거예요.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동물은 손 대신 네 발로 다니는구만.’ 그런 것을 다 알지요? ‘그래서 사랑을 저렇게 하누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아하, 나도 남자니까 여자가 필요하구만. 볼록은 오목이 필요하고 오목은 볼록이 필요하다.’ 그거 설명할 필요 없어요. 자연히 다 알아요.
에덴동산에서 단 둘인데 가서 짝자꿍 할 데가 어디 있어요? 어디에 가더라도 갔다가 죽지 않으면 찾아와서라도 짝을 묶는 거예요. 도망갔더라도 찾아오게 돼 있지. 안 그래요? 호랑이도 그래요. 새끼를 낳으면 내버렸다가 2년 8개월만 되면, 2년만 넘게 되면 어미가 새끼들을 다 길러 가지고 활동할 수 있게 되면 찾아와 가지고 또 새끼를 낳는 거예요.
새끼가 필요해요. 임자네들도 새끼가 필요해요? 주동문도?「예.」(웃으심) 왕한테 물어 보나, 하나님한테 물어 보나 마찬가지예요. 모든 만상의 세계가 새끼가 필요한 거예요. 그 새끼는 사랑에서부터!
그 사랑은 그냥 그대로, 이렇게 해도 안 되는 거예요. 수직이 돼야 되는 거예요. 종의 구별이라는 것은 엄격해요. 상대적 관계가 여기에서 하나되게 돼 있지, 여기서 이렇게 올라갈 수 없어요. 아메바에서 인간까지는 몇천 단계의 사랑의 고개를 넘어가서 되어 있는데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어요? 거기에는 몇천 단계가 있는데. 그런 논리를 생각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줄이에요. 알겠나? 사랑 줄에서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흡수되는 거예요. 거기에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파고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파고 들어가서 하나님에게 돌아가자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작은 데서 대우주까지 사랑이 작동하는데, 거기에 있어서 발톱 끝에 있던 피가 골수의 피로 올라가고 싶겠나, 안 싶겠나?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그걸 따라가서 올라가서 순환하면서 ‘이 모든 전체가 나 때문에 있고, 나로 말미암아 전체는 또 존재하누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사랑, 절대사랑에 절대 뭐라구요? 신앙이 필요한 거예요. 신앙의 ‘앙(仰)’ 자는 받드는 거예요. 인격적 기준이에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받드는 게 신앙(信仰) 아니에요? 그것이 개인에서부터, 만물이 저렇게 받들어 가지고 흡수되어 키우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신앙하는데 바라는 것은 작은 데서 모든 전부가 흡수될 수 있는 논리가 서야 돼요. 신앙이라는 것이 인격적 하나님과 닮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 가지고 신앙도 하나님을 닮아야 되고, 또 사랑도 닮아야 되고, 그 다음에 복종은? 이쪽으로 주기 위한 거예요. 주어서 키워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급하고 보급해서 키워 가지고 수평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하나되는 개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사랑의 주인, 유일적 사랑의 주인, 불변·영원한 사랑의 주인, 인격적 주인! 성상 형상을 품어 가지고 격위에서는 남성격 주체로 계신 하나님이 생겨나고, 그 마음과 몸과 뜻이 하나될 수 있는 이 자리에 있지만 상대가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혼자 뭘 하겠나? 이성성상의 주체가 돼 가지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인데 뭘 하겠나? 무형의 자체가 실체로 분할해서, 그냥 그대로 옮겨서 아담 해와에게 전부 다 퍼붓는 거예요. 성상 형상 대신 전부 다 퍼부어 가지고, 격위에서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와 같이 하나님의 그냥 그대로 뼈와 같은 자리에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실체예요. 이때까지 얼마나 발전해요? 거기에는 절대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사랑을 통해 가지고, 자기가 절대투입해서 이렇게 된 그 자체가 상대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에 무형이 실체가 돼야 돼요. 그걸 연결시키기가 간단하지 않지요. 동기가 무형으로 되어 있던 것이 결과가 실체로 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에게 그냥 그대로 옮기는 거예요. 이성성상의 실체대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됐던 하나님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실체대상을 중심삼고 아담을 중심삼고 갈라놓아 가지고…. 아담에서 해와를 뺐다고 했지요?
그러니 아담 가운데 무형의 실체, 전체 성상 형상을 집어넣은 거예요. 남성격 주체 가운데서 연결된 여기서 갈라내는 거예요. 아들딸에서 갈라내는 거예요. 먼 거리예요. 여기서 이렇게 먼 거리, 여기에서 먼 거리예요. 여기에서부터 만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늘이 키워 가지고, 자꾸 키워 가지고, 다 키워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영계의 무형의 하나님이 일체 될 수 있게 먼 거리에서 이렇게 해서 어디 가서 만나느냐 이거예요. 중앙에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중심은 반드시 사방을 통해야 돼요. 중심이라는 것은 사방의 균형이 안 맞는 자리에서는 넘어지든가 소모가 돼요. 절대중심이 절대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뭐냐? 절대사랑·절대신앙·절대투입이에요. 그 원칙이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투입하는 한 넘어지질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호흡하는 것도, 후우 흐읍 하는 것도 70, 80세 100년 산다면 수십만 번 해야 되잖아요? 그것을 세나? 마찬가지예요. 열 살 때, 백 살 때 호흡하는 것이 다른 거라구요, 자기 구조면에서. 거기에 대해서 무한히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실체권이, 하나님이 무형세계에서 갈라 가지고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원리에도 그렇지요? 여기에 태어나서 여기서부터 갈라놓은 거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무형의 실체격인 성상 형상을 실제로 갈라놓은 거기에 있어서 나오는 거예요.
오목 볼록이 하나님의 성상 형상에서도 있었겠나, 없었겠나?「있었겠습니다.」있는데, 그것은 하나의 실체고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화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호흡하고 생존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아무리 해도 남자가 없으면 영계에 갈 곳도 없어요. 뭐 영생이니, 하나님을 만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에서 나온 것 아니에요? 아담에서 갈라져 나왔지요? 여기에서 성상 형상을 갈라놓아 가지고, 하나님이 갈라놓아 가지고 키워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와서 다시 하나님과 실체로, 영육이 중앙에서 만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이 결혼이에요.
결혼은 하나님이 대우주를 창조하던 최고의 꽃봉오리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천지합덕(天地合德)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천지합덕. ‘천지’라는 것은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이고, ‘덕(德)’ 자는 뭐냐 하면, 두 사람의 열 넷, 14를 합해서 하나의 마음이 된 것이 ‘덕’ 자예요. 이상권이에요.
14가 뭐예요? 사방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완성한 하나의 마음, 그게 ‘덕(德)’이에요. ‘덕’이라는 한자를 풀이하게 되면 딱 맞아요. 덕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가 돼 가지고 이 대우주 가운데 사위기대를 완성해서 하나의 마음으로 정착하는 거예요. 그 외에 ‘덕’을 설명할 수 있어요?
한자가 참 신비로워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나라가 우리의 천일국(天一國)이에요. 천일국, 이상세계가 뭐예요? 천일국이라고 안 했으면 선생님이 세계에서 쫓겨나겠나? 나라가 있는데 또 무슨 나라예요?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은 별것 아니다, 두 사람이다 이거예요. ‘쌍쌍이 갖춰지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는다. 너희들이 쌍쌍이 안 되지 않았느냐? 나라가 없으니까 불가피적으로 종교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세상을 구하기 위한 총결론을 짓기 위해서 말하는 것이 천일국이다. 그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 천일국 나라가 정착해서 원일국이 돼요. 정착은 혼자 못 한다구요. 부부가 있어서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핵이 생기지요? 한 쪼가리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창조 당시에 같은 입장에서 출발한 거예요. 출발할 때 사랑을 중심삼고 높은 표준을 가지고 투입해서 바라는 신앙적 기준을 메워 가지고 점점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서 대우주가 탄생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사랑의 내용을 보게 되면, 인격을 구성한 하나님 자체의 속성이 절대속성이기 때문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그 사랑에 접하게 될 때는 절대적이에요. 인간의 욕망도 거기에서는 다 정비돼요. 거기에서는 잠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새 날을 맞이해 가지고 출동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러한 속성을 지닌 인간이 한 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심 일체예요. 하나의 마음, 하나의 몸뚱이, 하나의 생각! ‘일념(一念)’의 념은 ‘이제 금(今)’ 자 아래 ‘마음 심(心)’이에요. 언제나 순간을 놓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뭐예요? 언제나 순간을 놓칠 수 없는 그 마음이 뭐예요? 돈벌이 마음이에요, 공부하는 마음이에요, 정치하는 마음이에요? 사랑의 마음이에요.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어요.
이런 관점에서 대우주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태양계를 중심삼고 지구성이 일년에 한 바퀴를 365일 동안 도는데 1초도 안 틀린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생각할 때, 영원히 생각할 때 일념, 1초가 뭐예요? 1초 몇백분의 1도 안 틀릴 것을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이 동기가 된 존재물이…. 지구의 연령을 45억년에서 47억년까지 보고 있어요. 45억년 동안에 1초씩만 하더라도 143년이에요. 지구성이 태양계를 도는 데 143년의 차이가 벌어지면 세상이 남아졌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지탱할 수 있는 힘의 모체가, 원칙이 그 몇천만 배 세밀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말한 것이 ‘이제 금(今)’ 자예요. 알겠어요? 일심 일념이에요. 한 순간이라도 틀어지면 안 돼요. 사람 가운데 윗사람 아랫사람이 세상 가운데 하나되어 가지고 한마음이 된 거예요. 이것은 사랑의 길로밖에 설명할 수 없어요. 한자를 계속 써야 돼요. 한문은 없어지지 않아요.
내가 ≪천자문(千字文)≫을 가지고 푼다면 우주를 풀 수 있다고 봤다구요. ≪천자문≫에서 ≪명심보감(明心寶鑑)≫ ≪소학(小學)≫ ≪논어(論語)≫ ≪맹자(孟子)≫로 올라가는 거예요. 내가 유학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걸 얘기를 안 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자왈(子曰),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얼마나 따루었는데, 거꾸로 붙여 놨으니 얼마나 창피해요? 당장에 고치라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 같은 것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성경보다도 훌륭한 것이 많아요. 명심보감 같은 것은 삼강오륜의 골자를 집약시켜 놓았어요. 아시아인들이 많이 번성한 것도 그러한 터전 위에서 발전했다고 본다구요.
자,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일화!」일체·일념·일화 되어서 뭘 하느냐? 그래 가지고 마음과 몸과 사랑을 중심삼고 화해야 돼요. 코를 잡고 쭉 하면…. 이게 아담 해와예요. 천상에서부터 조상으로 이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코가 맨 앞에 서는 거예요. 이것은 쭉 가야 할 목표와 맞춰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아담 해와가 가는 목표가 뭐예요? 소망이에요, 사랑이에요?「사랑!」돈이지!「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벌써 척 보면 얼굴을 보는 거예요. 쭉 생긴 것을 보게 되면 저 사람이 부자가 될지 뭐가 될지 알아요. 이래 가지고 남자는 땀을 흘려 가지고 이게…. 얼마만큼 땀을 흘리느냐? 자기가 완성하기 위해서는 땀을 흘려 가지고…. 보라구요. 여기도 이렇게 쭉 해 가지고 머리카락을 통해서 물이 이리 내려와요.
이렇게 번대머리가 되지 않은 사람은 대개 여기서부터 까 나간다구요. 이리 흐르던 것이 이리 내려와 가지고 이쪽으로 해서 내려오는데, 코끝을 통해서 인중을 통해서 이게 전부 다 연결되는 거예요. 남자들을 보게 되면 털 있는 사람은 털이 두 조각으로 붙어 있다구요. 난자 정자도 플러스 마이너스, 정자도 플러스 마이너스, 난자도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관계로 연결되어서 사위기대가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별스런 강의, 원리에 없는 강의를 하고 있구만.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일심·일체·일념?「일화!」일화! 하나님이 그런 인격적으로 돼 있어서 상대가 필요하니 갈라놔 가지고 실체를 통해서 아담시대에서 거꾸로 해 가지고 갈라놔서 나중에는 다시 갖다 맞춰야 돼요. 성상 형상일 때는 하나는 실체고 하나는 그림자와 같이 있었다구요, 그림자. 상대가 없었다구요. 알겠어요?
청평에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지요? 축복가정 사위기대가 하늘땅 앞에 그림자 없는 자리가 되는 것, 정오정착을 말했다구요. 그 말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말인지 알아요? 이래 가지고 그러한 일심·일체·일념·일화의 자리에 서야 돼요. 화하는 것은 이것만 화하겠나? 화하는 것은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 동서남북, 전후좌우, 사방이 다 합하게 돼 있다구요. 이리 통하고, 이리 통하고, 다 통하지요? 그래서 개성진리체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원리 가운데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면서 격위에서는 남성격이고, 개성진리체로 돼 있다는 말이 위대한 거예요. 왜? 개성진리체가 뭐냐? 참이라는 것은 받았으면 돌려주는 데는 떼어먹고 돌려주면 안 되는 거예요, 우주가. 떼어먹고 돌려주면 우주는 존속 안 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생각 안 했겠나?
주게 되면 반드시 개성이 달라 가지고 반드시 거기에 대해서 위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받은 것을 보태서 밀어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받았으니, 여기서 밀어 주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는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물질의 세계는 출력이 입력보다도 작지만, 사랑의 세계는 출력이 입력보다 크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라는 것이 막연한 논리가 아니에요.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의 사랑을 받으면 그 이상 자기 생명에 보태 가지고 돌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한 개인이 올라가다가, ―대개 운동하는 것은 출력이 작기 때문에 70퍼센트, 80퍼센트를 못 넘어요.― 못 넘지만, 이 여자가 개성진리체를 중심삼고 받은 데에서 돌려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슉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서는 영속적인 이런 운동이 계속할 수 있는 원칙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위해 존재하는 이런 법칙을 안 세울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나?「예.」개성진리체들이 서로 대등한 가치를 주고받아서 영원히 존속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이 그렇잖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에 일치될 수 있게끔 그 기쁨을 누리고 살 수 있는 자리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얼굴들이 다 다르지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무나 찾아가겠나? 남극에 펭귄이 수만 마리 있더라도 백 리 이상 걸어가서 먹이를 찾아 물어다 먹이면서도…. 알을 발 위에다 놓고 깨더구만. 한 알밖에 못 낳더구만. 그렇게 해 가지고 새끼를 사랑하고 다 그러는데, 그거 누가 가르쳐 줬겠나?
또 그런 지방에서 살아야 할 동물들이 있어요. 남극 북극에도 짐승이 있으니 먹고 살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바다에도 물고기가 먹을 것을 다 준비해 놨어요. 이게 누구를 위한 것이에요? 하나님의 상대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상대 때문에 그렇게 만들었어요. 얼마나 무한히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풀 한 포기, 물결 하나 전부, 하나님의 상대 되는 인간 아들딸을 자기보다도 몇천만 배 낫기를 바라서 창조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 부인이 자기보다 백 배, 천 배, 억만 배 되더라도 기뻐하고 그러는 거예요. 사랑의 욕망은 자기보다도 상대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은 둘밖에 없어요. 아내가 그러기를 바라고 자식이 그러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럴 수 있는 욕망이 정착할 수 있는 곳이 가정이에요. 그래서 가정 정착은 이 우주의 알과 마찬가지예요. 깬 병아리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걸 몽땅 사탄이 빼앗아 갔으니, 생각해 보라구요. 하늘이 기가 막히지요.
그래서 상대가 없었는데 아담 해와를 통해서 상대가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아담으로부터, 성상적인 그림자 같은 것이 실체를 대신해서…. 아담의 갈빗대를 뽑았다고 그러지요? 남성격 주체에 있어서 상대적 기준을 골자를 따서 배치해 놨기 때문에 주체 앞에, 볼록이 중심이 되어서 그림자와 같은 오목이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무한히 줘야 작동하게 돼 있지, 무한히 안 주면 작동을 안 하게 돼 있어요. 없어지게 돼 있어요. 그래서 폐물 취급을 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그게 원칙이에요.
우리 오관을 보더라도 자기 눈이 눈 때문에 태어났나? 전체, 상대를 보기 위해서 있지.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이혼이니 무엇이니, 딴 세계에 갈 수 없다구요. 알겠나?
이런 기준에서 아담 해와를 키워 가지고 절대 주체 앞에 절대 대상으로 만든 거예요. 이성성상의 그림자를 실체권을 중심삼고 만우주의 영양소로 키워 가지고 상대적 입장에서 쭉 해서, 결혼 때에는 아담 해와의 생식기가, 비로소 그림자 같은 하나님의 생식기가 실체 생식기와 만나니 얼마나 폭발하겠나? 상대적 관계에서 폭발하는 동시에, 종적 횡적으로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폭발하니까 입체적으로 폭발하는 그 영향권이 온 우주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 사랑은 온 하늘땅이 밤이나 낮이나 찬양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다 그 말이에요.
상헌 씨 말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꿈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공상적으로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게 체제를 잡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원래 그 일을 내가 이루어 나가고 있는 거예요.
곽정환, 이번에 연설문이 그런 내용 아니야?「예.」워싱턴에서 선언한 것을, 이번에도 초청 받아 오는데 써야 돼요. 잘 해 가지고 누구든지 부정할 수 없게끔 하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해먹던 사람도 안 찾아오면 안 되지.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빚지고…. 받았으면 돌려줘야 할 것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영계가 다 처리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러한 입장에 있던 것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의 상대, 절대생명의 상대, 절대혈통의 상대, 절대가정의 상대라구요. 이게 가정 정착 아니에요? 일화 통일이에요.
자, 그래서 2002년에 들어와 가지고 일화가 왜 축구세계의 챔피언이 되었느냐? ‘아하, 옮겨질 때가 되어서 그러는구만.’ 하고 있는 거예요. 요즘에 축구 하면 일화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일화가 얼마나 천대 당했어요? 어저께 흥태가 얘기한 것을 들어 보니, 소로카바도 2세(주니어)들이 전국에서 일등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어떻게 하든지 레버런 문을 망치려고 별의별 수작을 했지만, 하늘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일화 됐으면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세계평화를 말하는데, 일화지요? 하늘을 위한 거예요. 평화, 일화! 일화 했으면 화합만 하면 통일의 주체가 돼요.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세계를 결합시키는 것이 참사랑의 창조이상이에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높은 신앙과 높은 위함이 사랑을 중심삼고 돌기 때문에 그 운동은 영원히 계속돼요. 받고 주면 잘라먹는 것이 아니라 보태니까 영원히 운동하기 때문에, 이 우주도 그런 원칙에서 그런 작동을 계속해서 몇천만년이 지나도 하나님이 걱정 안 하는 세계로 남아져 간다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어디 가든지 나를 위해 지은 만물을…. 고기가 많으면 자연사해요. 자연사하는 고기를 보면 ‘사랑의 길을 찾아가서 주인 앞에 남기기 위해 태어났던 것인데 남기지 못하고 죽누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걸 낚시로 잡은 조건으로 해주기 위해서 낚시를 좋아하고, 산에 가서 사냥도 한 거예요. 1960년에서 1971년까지 12년 동안 그런 놀음을 했어요. 탕감복귀가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종교에 대한 이론을 가만히 들어 보라구요. 내가 들어 봐도 ‘옛날에 얘기한 것인데 지금 생각하는 것과 같구만.’ 하는 거예요. 어느 녀석이 저런 관으로 결론지을 수 있어요? 여기에 신학박사들이 있구만. 양창식은 10년 이상 신학을 했다며? 황선조는 요전에 종교학 박사가 안 되고 교육학 박사가 됐더만?「예.」중앙대학?「홍익대학입니다.」홍익대학이야?
그래, 다 박사님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나한테 기합 받고도 숨을 쉬지 못하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것을 보면 ‘이야,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뭐가 무서워요? 무서운 게 뭐 있어요? 선생님 앞에 오면 자연히 그래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자기들 마음이 거동이 안 돼요. 자기 갈 길이 안 맞는데? 안 그래요? 가서 보태 주어야 할 영양소를 보급해 줘야 하는데 못 하는데 어떻게 자기를 중심삼고 울고불고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나도 그래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전에는 자기 해방이 없어요. 하나님이 살기 전에는 자기 삶이 없어요. 불평이 뭐예요? 죽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하늘을 위해 죽으면 그 다음 단계는 계대를 이어 가지고 다른 사람이 와서 소생 장성,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내가 부활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운 십자가를 만나도 도리어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죄악 된 세상에 어영부영해서 오래 살아 가지고 상처가 많았지, 깨끗할 게 뭐예요? 젊은 사람들이 그걸 알기 때문에 자살하는 거예요. 히피 이피가 되어 어디 갈 데가 있어요? 비가 오고 번개가 치고 눈이 오는 환경에서 처마 밑에서 갈 데가 있어요? 다 버리고 나서 갈 데가 있나? 세상에 쓰레기통밖에 없는 거예요. 다 버리고 다 잃어버렸으니, 자기 자신도 몸 마음을 가누지 못하니 자살밖에 없어요.
통일교회의 가치를 한국이…. 이것이 선생님의 삼십 대에 됐으면 세계는 벌써 천국이 다 되는 거예요. 손해를 가하던 이 민족을 내가 품고 지금까지 나왔다는 사실! 하나님이 버리지 않고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몇천만년 끌고 나온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이 놀음을 하지, 선생님의 기질에 참을 게 뭐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때가 달라졌어요. 참지를 않아요. 여러분은 할 것을 하라구요.
이번에도 다 맡겼지요, 선생님이 식을 할 것도? 이해돼요?「예.」역사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이 영계의 사실을 안 분으로서 지상 완결과 천상 완결을 위해서는 이런 식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과 가정들을 연결시키는 놀음, 한 판 차려 가지고 같은 대 세포와 같이 돼 가지고 저나라에 입성, 하늘나라에 입국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제는 거침없어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한 사람은 천국에 안 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천국의 저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아요, 믿어요?「압니다.」믿나, 아나?「압니다!」믿는 거와 달라요. 거기에 자기가 투입하지 않고는 몰라요. 자기가 정서적인 투입을 하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서 처녀 총각들한테 불장난을 하지 말라고 하지요? 생명선을 넘어가요. 자기들 둘이 비로소 하늘 앞에 흡수돼야 돼요. 사랑 때문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졌기 때문에, 도 세계에 들어가면, 그런 사람이 첨단에 가게 되면 여자가, 사탄이, 원수가 와서 품기는 거예요. 무릎에 앉아 가지고 벌거벗고 대 가지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안으면 그만이에요. 그 길을 망치면 안 되는 거예요. 반대돼야 되는 거예요. 획 돌아 가지고 차 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하면, 자기가 하늘나라에 가서 부끄럽지 않은 여자가 되고 남자가 될 수 있느냐? 하나님이 수천년 동안 아직까지 그 자리에 못 간 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해방의 자리에 못 나간 거예요. 그런 사랑의 주인이 어느 미인들이 와서 이런다고 그런 행동을 하겠나? 세상을 다 찾아 놓고 본연의 자리를 찾기 전에는 차 버려야 돼요. 갈 길이 달라요. 마찬가지라구요.
수십년 동안 사랑한 사람하고 갈라졌다가 그 여자가 사탄이라면 사랑하다가 최고의 클라이맥스에서도 밟아 치워야 된다구요. 그게 쉽지가 않지요. 벌써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되면 소리가 먼저 나고 불이 터지게 돼 있지요, 줄이 끊어지더라도? 알겠나? 그렇지요?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혈통 기준을 넘어설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 모든 세상의 여자들을 하나님이 맡겼어요. 그래요. 여자라는 동물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전부 다 사모하게 돼 있어요. 원리 말씀을 일주일 듣게 되면 따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오빠 중의 오빠고, 그렇잖아요? 약혼 남자 같고, 신랑이고, 아버지고, 할아버지고, 왕이고, 하나님이에요. 절대사랑의 줄에 흡수되어 들어가니 그 힘에 안 끌려 들어갈 수 없어요. 그 힘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나라가 핍박하더라도 남아진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시집 장가가서 신랑 신부하고 살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지요? 여기 공자 부인도? 뭘 하려고 여기에 새벽같이 먼 길을 오노? 영하로 떨어지면 빙판이 되는데 차 타고 오려면 힘들었겠는데? 여기 이 고개, 일생, 천년 만년 이 고개를 넘고 싶어하던 영인들이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몇천년 기다려 가지고 만나서 참부모의 축복의 날을 바란 거예요. 몇천년 넘나들더라도 가고 싶었던 그 길인데 여기에 온 지금 여러분을 생각해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아는 것과 여러분이 아는 것이 천양지판(天壤之判)이라구요. 아무리 잘먹고 뭐 잘살더라도.
선생님 가까이에 있던 따라 나오던 공신들을 영계에 간 공신들하고 짝패 맺어 줬는데 그게 거짓말 같은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 공자 부인!「사실입니다.」무슨 사실이야? 쇠사슬이야! (웃음) 끊을 수 없어. 그렇다구요. 끊을 수 없어요. 끊었다가는 일가 일족이 망해요. 힘줄이 끊어진다구요. 절대(絶代)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대를 잇기 위한 역사 발전의 씨족이 나왔는데, 내가 책임 못 하면 대가 끊겨요. 조상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있어요? 천만 번 죽더라도, 코가 잘리고 오관이 잘려 나가더라도…. 그래서 죽어 가면 그 무덤을 두고 언제나 와서 곡을 할 수 있어요, 조상들이. 충신의 무덤이라고 해서 주변에 있는 환경이, 그 지역이 선한 지역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이제 이번 식이 끝나면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이제 천상세계에 배치해야 돼요. 알겠어요? 배치하는 데는 종교 지도자, 4대 성인들, 교파를 중심삼은 지역의 전부, 거기에 있어서 그 나라의 효자 충신 열녀들, 조상이 있으면 조상이에요. 순차적으로 종교 지도자들이 재림하면서 그 다음에 그 나라의 공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조상까지 전부 재림하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성인이니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의 조상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가지고, 성인과 조상들이 땅에서 천사장 가정과 같은 조상이 돼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 몰아친다구요.
사정이 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을 찾던 때와 같이 기도하게 된다면 전부 다 쓸어 버리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하게 되면 일주일에 다 혁명해 버려요. 세상 일이니 그렇지요. 우리 부모와 혈족에게 내가 맹세했기 때문에 이북을 포기하지 않고 그래요. 얼마나 집을 떠난다고 울고불고, 가지 말라고 한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를 불심판 할 때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사랑하는 형님 동생이, 전부 다 손을 붙들고 가지 말라고 했어요. 가지 말란다고 안 가면 아무것도 안 돼요. 내가 떠나지만 일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떤 나라를 정리해 가지고 하늘땅을 찾은 주인이 되어서 금의환향하겠다고 한 거예요. 그런 맹세를 하고 나왔으니 고향을 찾아갈 때는 심각한 거예요. 요전에 갔을 때 누님하고 동생이 부모님 묘소에 가서 통곡한 거예요. 얼마나 어머님이 나를 사랑했게? 그런 통곡을 들을 때 창자가 끊어지고 세포가 떨려요.
그러나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목적이 달라요. 공산당원이 보는 앞에서…. 문 총재가 온 것이 어머니를 동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너희 나라를 무덤 가운데서 해방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해방시키기 위해서 어머니의 무덤에 내가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삼팔선(휴전선)을 헐어 가지고 거국적인, 내가 모실 수 있는 본연지, 선산을 결정해야 돼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생각하나? 곽정환!「예.」통일교회의 선산을 생각해? 선생님이 벌써 수십년 전부터, 40년 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청평이 좋은 장소라구요. 1억 평을 샀는데 나무를 길러서 백년 만에 찍는 거예요. 1억 평이니까 백년씩 하겠더구만. 계속해서 그런 판만 만들어 놓으면 내가 죽더라도 교육기관, 통일교회 종교 본부의 책임을 하고도 남는다고 해서 그것 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걸 다 김영삼이 망쳐 놨어요.
그래서 남미에서 그것을 하려고 박구배에게 그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박구배!「예.」김윤상!「예.」그 다음에 양준수? 양준수야, 뭐야?「양준수입니다.」양준수, 이름이 준수이기 때문에 그래야 될 텐데, 독자성이 너무 강해.
그래서 육대주의 못사는 사람들을 전부 다…. 농과대학, 공과대학, 산림대학, 수의대학까지 만들어서 세계적인 지도자를 양성하는 거예요. 동물을 사랑하고 식물을 기를 수 있는, 전세계의 동물원을 지도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종의 원천이 거기에 있어요. 돈만 있으면 거기에 투입하려고 했는데 박구배, 박 씨가…. 통일교회는 박 씨가 문제예요. 박보희, 그 다음에? 박보희 다음에 누구야? 박보희 조카뻘 되는 사람이 누구인가? 박중현, 그 다음에 박구배, 그 다음에 박상권, 그 다음에 박상돈!「박상권입니다.」박상돈도 있지 않았어?「예.」사기 쳐 먹은 녀석! 그 다음에 누구? 박동하!
이것도 참 특수해요. 남미에 가서 몇 달도 안 돼 가지고 우루과이의 3대 대통령들이 모여서 대회를 하는데, 벌써 전부 다 해 가지고 대통령 옆에서 쏙닥쏙닥 하는 거예요. 참! 이번에도 자기가 통일교회의 경제문제….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을 줄 알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박보희를 따라가겠나? 누구를 따라가요?
여기에서도 내가 곽정환을 안 따라가요. 양창식을 안 따라가요. 주동문을 안 따라가요. 내가 가서 그 놀음을 한다면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밤잠을 안 자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손댔다가는 큰일을 못 하기 때문에 모른 체하고 다 넘겨주는 거예요. 산 너머의 외진 데에서 짖는 개들, 짖는 짐승들에게 먹이를 주면서 크라고 해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새끼를 남기고 가려고 이러고 살고 있어요. 그래서 새끼를 안 남겨 놓으면 안 된다구요. 나라의 새끼를 남기라고 지금 결판을 짓고 금을 긋고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사랑 뭐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지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의 부부가 되고 이래 가지고 절대생명, 유일생명, 불변생명이 돼 가지고 절대일념, 유일일념,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면 누가 그것을 깨뜨려 버리겠어요?
일심·일념·일체·일화, 여기는? 절대사랑, 절대생명, 절대혈통, 절대가정이에요. 그 이상에서 그런 모델이 벌어져요. 우주의 핵을 중심삼고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그거 그대로 되면 틀림없이 천상세계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서 하나님을 일일생활권에서 영원히 모실 수 있는 형제지권, 가정권 내의 주초(柱礎)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종손으로 남아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래서 여러분이 이건 다 모르더라도, 창조의 결실이 뭐냐? 축복받았다면 절대사랑, 절대생명, 절대혈통, 절대가정!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성상적 기준에 있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중심삼고 창조하던 세계 위에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은 인격적 자체가, 개체 인격화된 자체가 상대가 없기 때문에 상대를, 해와를 품게 될 때 절대사랑을 가지고, 그 다음에 절대생명이에요. 아담이 남성의 생명을 투입해야 돼요. 그 다음에 절대혈통이에요. 혈통은 여자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남자가 절대 이래 가지고 가정 정착이에요. 아담을 중심삼고 정착하게 돼 있지, 여자를 중심삼고 정착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자는 받아야 돼요. 여자가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자궁이 있어요. 하늘의 왕자 왕녀를 길러 가지고 땅 위에 옮겨 가지고 제2세계에 탄생시킬 수 있는 원동력의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어머니가 없으면 모든 것이 안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아들딸은 좋다고 하면서 어머니를 무시해서 이혼이 뭐야? 그놈의 자식은 때려 죽여야 돼요.
그 아들딸이 어떻게 돼요? 우나, 좋아하나? 양창식! 아, 물어 보잖아? 무슨 말인지 모르지? (웃음)「좋아하지 않습니다.」그러면 우나, 어쩌나?「웁니다.」‘웁니다.’ 하면 될 텐데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이 들어가는 거야. 딴 생각을 하다가 말이야.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내가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10리 20리에 밖에서 오는 손님을 가서 쫓아 버린 사람이라구요. 이제 그런 세계가 온다구요. 요즘에는 이중세계가 나타나요. 눈만 감으면 벌써…. 참 어려울 때가 온다 이거예요. 얼씬 하면 벌써 알지요.
그런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복잡다단한 것을 추어 가지고 죽지 않고 살아 남았어요. 그걸 인정할싸, 인정하지 말싸?「인정할 싸!」인정 안 했다가는 자기가 부정당해요. 절대 인정하면 자기가 절대 긍정을 받지만, 인정 안 하면 절대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지금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도 지금 강제로 약을 먹어서…. 코가 찡찡하다구요. 운동하기 때문에 여기에 나와서 얘기하는 거예요. 운동을 하는 거예요. ‘흠!’ 하게 되면 코 안에 있는 것을 다 불어내야 돼요. 감기가 들면 코피가 터지면 낫지요? 그 작용을 혼자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놓으면 다섯 시간, 여섯 시간은 넘길 수 있어요.
그런 생활을 하는 것을 누가 모르지요? 주동문은 선생님의 그런 것을 아나?「예. 많이 배웠습니다.」더 배워야 돼, 이제부터!「예.」주기철 목사도 죽기를 잘못 죽었다고 요즘에 증언하더구만. 영계에서 모든 성인 현철이 받들어 가지고 하나도 빠짐없이 영계에 통하는 결론이, 선생님이 뭐라구요? 구세주, 또 뭐?「메시아!」메시아?「재림주!」재림주?「참부모님!」
그게 뭐예요? 제일 복잡한 것이 뭐냐 하면 세상이에요. 세상을 구할 자가 없어요. 무엇을 구해야 되느냐? 청소년을 중심삼고 본연의 하나님의 아담 해와 가정과 같은 가정을 만들어 주면 세계가 구원받는 거예요. 구세주! 알겠어요?
또 종교권도 그래요. 종교가 뭐예요? 예수가 뭐예요? 가정을 찾으러 왔더랬지? 그걸 준비한 것이 방계적 종교 아니에요? 초종교적으로 결합해서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표를 나눠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재림주는 뭐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전부 다 싸움판이 벌어졌지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책임이 있는 것이 재림주예요.
참부모는 뭐예요? 천상세계 지상세계, 원한의 지옥이 통곡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다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거짓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참사랑으로! 나라 나라를 넘어서, 종교 종교를 넘어서, 제1이스라엘 민족을 넘어서, 지옥과 천상세계의 영계를 넘어서 축복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지금 하고 있나, 안 하고 있나?「하고 계십니다.」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하고 계십니다!」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천상세계까지 전부 다….
그러니까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기도를 하나님께 못 해요. 몇 가정이라고 내가 얘기는 안 하지만, 요전에 어느 가정이 영계에 가서 비참하게 지내는 거예요. 상헌 씨의 얘기가 있잖아요? 비참하니까 몇 가정이 모여서 구해 주면 좋겠다고 기도하고 암만 해야, 자기들이 ‘우리 가정들이 회의해서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상헌 씨까지 그랬습니다.’ 하니까 하나님이 ‘가서 참부모한테 허락 받아 오너라.’ 답이 그래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참부모한테 허락 받아라. 내가 못 한다.’고 딱 잡아떼는 거예요. 하늘 질서가 무너지는 거예요.
이 총장, 알겠어?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옳으면 옳은 대로 끝까지 옳지 중간에 흔전만전 하지 않아요. 여기 통일교회 여자들은 알지요. 하나님의 날을 결정할 때까지 어려웠지, 그 다음부터는 자기 본연의 길을 가야 돼요. 그렇지요?
수많은 여자가 별의별 놀음을 다하고 별의별 짓을 다해도 그것을 상대할 수 없어요. 그걸 동생같이 키워 줘야 돼요. 누이동생으로서, 자기 사모하던 상대, 짝사랑한 사람으로서…. 타락했기 때문에 결혼할 약혼녀를 잃어버렸고, 여편네를 빼앗아 가고, 어머니를 빼앗아 가고, 할머니를 빼앗아 가고, 왕을 빼앗아 가고, 하나님 왕까지 다 빼앗아 간 거예요. 그런 자리에 배치할 수 있는 교육을 한 거라구요. 틀림없어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일생을 희생하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 다 갈 수 있겠기 때문에 불쌍하지를 않아요.
정옥(이정옥) 씨는 팔십이 넘었다며?「팔십 하나입니다.」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고생했구만. 여자들을 국가 대표로서 120명 문도로부터 수천 수만의 조상들 반열을 내가 축복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도 상대를 맺어 주고 다 그래요.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공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어느 누가 믿지 못하지요. 믿지 못하지만 선생님이 말한 것은 이론적이에요. 근거 없이 이런 놀음을 하지 않아요. 틀림없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뜻 앞에 있어서 한 모퉁이를 책임졌으면, 거기에서 열매를 심어놓고 계대를 이어서 그 2배 3배 번식해서 후계자를 만들어 놓아야 돼요. 예수님도 세 제자를 못 남기고 후계자를 못 만들 고 가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 세 사람이 하나되었다면 열두 제자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자, 몇 시 됐나?「일곱 시입니다.」종교문제가 중요하니까 다시 계속하자. 내가 중간에서 중요한 얘기를 해줬어요. 그렇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의 개체 완성 기준을 다 준비해 놓고 절대사랑의 상대를 중심삼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방으로 갈라졌던 것을 사방으로 안아야 돼요. 들이 치니 벼락이 문제가 아니에요. 세상의 악한 것이 다 무너지는 거예요. 광명한 하나님 자체, 빛의 조화통이 하나님이라고 했지요? 빛으로 화할 수 있는 세계가 망국지종이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맹세문의 제8조가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성약시대니까 완성의 시대가 왔다구요. 하나님이 창조 하던 그때로 돌아가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그 다음에?「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신인애 일체가 뭐예요?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과 신인애를 중심삼고 폭발적인 일체를 이루어, 지상․천상천국을 합덕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방권을 완성하자는 것 아니에요?
그게 총론인 동시에 총결론이에요. 어디 하나 뺄 것이 없어요. 거기 의 하나만 하더라도 다 선생님을 따라간다구요. 그것을 못 해 가지고 떨어지게 되면 선생님이 천야만야한 지옥에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끊어 버리던 것처럼 법 외의 것은 용서 못 해 요. 알겠나?「예.」
제1절이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창조이상인…」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그러면 천국에 속하는 거예요. 2절도 그렇고 3절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인간으로서 바라는 소원의 길을 단계적으로 갈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그래서 가정맹세라고 판 박았어요.
가정맹세를 하게 되면 미국 놈이면 미국 놈을 중심삼고 가정맹세, 미국 사람의 가정맹세로 따로 생각하려고 그래요. 일본 놈들은 일본 놈을 중심삼고, 자기 말을 중심삼고 가정맹세를 하려고 그래요. 천일국이 새로운 나라예요. 천일국 주인! 하나님이 주인인 동시에 그 아들딸도 보이는 세계의 주인 노릇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다 허락하는 것 아니에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서 중간영계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나타나게 되면 자기들이 숨어야지, 선생님에게 얼굴을 못 내놔요. 이렇게 까지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어디 가서 발을 들여놔요? 알겠나? 틀렸으면 물어 봐요.
선생님이 돈 한푼도 얼마나 절약해요? 남미 땅을 사는 것이 별동 돈이 아니에요. 푼푼이 모아 가지고 사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어제 까지 4천만 달러가 달아났어요. 다 털어 준 거예요. 박구배니 누구니 말이에요. 이번에 돈이 생기면 한꺼번에 다 지불하는 거예요. 손을 떼고 돈에 대해서…. 아, 돈을 줬으면 먹고 사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지, 참부모가 하면 되겠나?
선생님이 30년 동안의 물건들을 다 보관하라고 하면서 이번에 다 나눠 주고 온 거예요. 다 나눠 줬어요. 거기 신짝으로부터 허리띠로부터 지갑으로부터 모자까지, 낚시하는 옷까지 다 나눠 줬어요. 모자라는 것은 내가 시장에 매일같이 드나들어서 사 가지고 보충해서 성별해 가지고 나눠 준 거예요. 성염을 알지요? 성염으로 분립시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그 옷을 중심삼고 그것을 불려 쓸 수 있게끔 성물을 남기고 영계에 돌아와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일심․일체․일념의 모든 것을 주고, 내 소유가 하나도 없어요. 다 나눠 줬다구요. 일본에서 돈도 나에게 쓰라고 가져온 거예요. 세상 같으면 도적질도 할 텐데, 공공기물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미래에 자기 아들딸을 살리고 미래에 굶어죽는 통일교인을 위해서 방대한 땅을 산 거예요. 왜 땅 사는 줄을 몰라요. 박구배는 궁금해 가지고 자기가 감독하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 왜 자꾸 땅을 삽니까?’ 그러던 생각 안 나?「예.」그래도 사라니까 할 수 없이 사러 다녔지?「예.」모르니까 그렇지.
남미의 축구팀들을 중심삼고, 펠레를 중심삼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를 중심삼고 남미제국을 만들 수 있어요. 남미제국을 내가 만들었으면 나라를 만들 수 있겠나, 없겠나? 어때요?「만들 수 있습니다.」여기가 제일 중요한 곳이에요. 그런데 천대받고 제일 어려운 곳이에요. 누구도 가지 않는 그런 곳이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궤도에 올라 이제는 자급자족하게 되는 거예요. 4년 까지, 명년까지는 손떼고 돌아올 단계에 들어왔어요. 남길 것이 무엇이냐? 단체들 중심삼고 기금을 만들어 줘야 돼요. 나라가 있으면 재까닥 재까닥 해 가지고 영원히 남아질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나라를 가지고 할 일이지, 선생님이 할 일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 나라를 찾아서 선생님에게 바치라구요. 여러분의 아들딸부터 재산으로부터! 구약시대는 물건이요, 신약시대는 자식이요, 성약시대는 자기 일가, 일족이에요. 3대를 하늘 앞에 바쳐야 돼요. 번제를 드리든 무슨 제를 드리든 그 사랑 줄에 흡수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됩니다.」본연의 자리는 그래야만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낳아서 품어 가지고 어머니는 아들딸과 하나되어 가지고 아담으로 돌아가야 돼요. 아담에서 나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아서 길렀고, 아버지는 어머니까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게 책임이에요, 우리 가정들이.
남자가 여편네와 아들딸을 기를 책임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어머니는 젖먹일 때까지 했지만, 시집 장가갈 때까지 철두철미하게 교육을 잘 해 가지고, 시집 장가보낼 수 있게 길러 가지고 아버지가 어머니와 아들딸을 축복해 사랑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돌아가서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것이 아담 해와, 이성성상에서 분립해서 개성진리체를 완성해 가지고 번식된 수확의 열매를 하늘의 창고에 갖다 바쳐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가 없어요. 참사랑의 소유권을 참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의 주인 앞에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실체 왕궁이 생겨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 하나님이 영계에서는 안 보여요. 알겠나? 나라를 찾을 때는 실체가 지상․천상…. 영계에 선생님의 실체가 나타났지만 어머니는 아직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현현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세상을 모르고…. (홍순애) 할머니가 메시아, 재림주를 찾아다닌 거예요. 그게 아버지를 찾겠다는 놀음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대모님이 돼 가지고, 혼자 키울 때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어머니의 역사를 누구도 몰라요. 어머니 자신도 모르고, 대모님도 몰라요. 선생님은 알아요. 얘기를 안 해요.
어머니가 함부로 되는 줄 알아요? 3대 종단의 손길을 거친 축복의 인연을 거치지 않으면 어머니가 못 돼요. 그렇지 않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주교로부터 새예수교회로부터 복중교를 거쳐 가지고 나온 거예요.
평양의 김인서가 ‘신앙생활’ 이라는 잡지를 가지고 때려잡는데, 얼마나 핍박했어요? 이용도 목사를 때려잡은 기성교회의 장로가 있어요. 김인서예요. 박계주를 알아요?「예. 소설가입니다.」그럼! ≪순애보≫ 를 쓴 소설가예요.
이용도 목사님이 부흥회를 하면서, 신자들이 쓴 편지를 묶은 서간집이 있어요. 딱 통일교회 분위기라구요. 33세에 죽었어요. 그가 돌아갈 때, 원산 약수터에서 죽을 때 평양에 있는 할머니가 그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한 거예요.
왔다가 지상에 큰 뜻을 이룰 수 있는데, 주님의 길을 펴러 왔던 것인데 죽어간다 이거예요. 평양에 있는 할머니가 이용도 목사님과 같이 은혜의 생활을 하던 할머니인데, 모란봉 꼭대기에서 20년 이상 기도한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된다는 계시를 받던 할머니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갈 길을 전부 다 준비해야 할 텐데 기성교회가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용도 목사가) 폐병으로 돌아갔어요. 혼자 죽는데 기도해 주라고 한 거예요.
이용도가 한하잖아요? 선생님이 살아 생전에…. 1930년대니까 길선주니 부흥사들이 나타나던 때라구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예요. 그래서 부흥회를 이어 가지고 선생님 16세, 17세에 환영했다면 얼마나 한국 이 왕토가 됐겠나? 전부 다 쫓아낸 거예요. 2차대전 이후 세계적으로 쫓아내 가지고 선생님이 홀로 홀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창조 이후의 모든 것을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저끄러 놓은 것을! 그런 수욕의 길을 간 것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에 대해서 사탄세계에서 화살 안 던진 사람이 없어요. 세계 개인이 합해 가지고 반대하고, 세계 가정이 합해 가지고, 세계 종족, 민족, 국가, 세계의 주의 사상 전부가 문 총재를 없애려고 한 거예요. 이것을 벗기 위해서 내가…. 소련 공산당과 싸우던 피 어린 투쟁의 역사를 누가 알아요?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얘기를 하면 분한 마음이 일어나서 이놈의 기성세대 지금까지 축복해 준 것도 한꺼번에 다 차 버릴 생각이 날까 봐 생각도 안 해요. 감옥생활을 다 잊어버렸어요. 감옥에 대한 얘기를 안 하지요? 소설을 엮으면 하루에 일편 장편소설을 엮어 가지고 형무소 사람들을 내가 교육한 사람이에요. 창자가 말라 가지고 점심때가 되면 자기도 모르게 졸고 있는 사람들을 깨우려고 그 놀음을 한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문학적인 소질이 충분하다구요. 그거 알아요?「예.」예술적 소질이 충분하고. 운동을 못 하나, 내가 남자로서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우리 아들들이 다 그래요. 요즘 형진이를 보라구요. 많은 사람 앞에 나와 가지고 배짱을 가지고 말을 지어서 농담하는 거예요. 그거 누구 닮았겠나? (웃음) 뭐가 있다구요. 틈만 있으면 벌써 봐요. 잘났다 고 하면 대번에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알고도 모른 체하고. 아는 체하면 다 도망가요. 다 쫓아내 버려요. 큰 잔치 때에 와 가지고 술을 먹어서 취해 가지고 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지가 와서 술 먹고 가지 못하게 되면 쫓아 보내야 되겠나, 집에서 재워 보내야 되겠나? 답변을 해봐요.「재워 보내야 됩니다.」재워 보내야 거지 나라의 왕의 집이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니 여기에 다 와서 밥을 먹어도, 수많은 사람이 밥을 먹으려고 오더라도, 친구를 찾아와 식탁에 와서 먹더라도 내가 누구냐 고 물어 보지도 않아요. 우리 집안이 그래요. 배고픈 사람을 밥 먹이면 절대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가훈(家訓)이 그래요. 20리 안팎의 거지들은 문촌 마을 아무개 할아버지 집에 가라고 해서 다 모여들어요. 내가 거지 친구를 잘 했다구요. 그것을 뒤집어 보면 별의별 것이 다 있더라구요.
윤금석이라는 부부 거지가 있었어요. 우리 마을 방앗간을 찾아오다가 저녁 늦게 와 가지고 눈이 와서 부처끼리…. 부인인가 누군가 병이 났던 모양이에요, 가지도 못하고 붙들고 서로가 피곤하니까 자다가 둘이 앉아 죽었어요. 그 무덤 자리에 가서 내가 눈물을 흘리던 생각도 나요.
선생님이 정이 많아요. 효진이도 그렇지요? 효율이가 기합도 받고 그랬지만 앞으로 많이 사랑해 줄 거야. 그거 모르니까 그래요. 주변의 사람들이 보고를 잘못해서 그래요. 사탄 새끼들이에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여기가 좋지. 가짜들이 들어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서 자기 잇속을 챙기는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이번에 2천 명에게 부모님 생일날에 상급을 주는데, 이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을 통일교인들이 전부 다 못 타요. 새로 들어온 사람 중에 타가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어떠한 종교를 믿지 않았더라도 남몰래 선조가 공을 들여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그 프로그램에 넣어 줘야 할 패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탄다고 봐요.
2천1개에서 2천1백 개 예물을 주는데 3천 명이에요. 3천3백 개까지 추첨하는 거예요. 한국 1천 개, 그 다음에?「일본 1천 개입니다.」 그 다음에 미국 5백 개?「예.」3천 개를 해서 뽑으라는 거예요. 자기가 불평을 못 해요. 자기들이 인맥을 통해서 마음대로 한다고 할 수 없어요. 반드시 추첨하는 거예요.
여기는 네 사람인가? 세 사람인가? 주동문까지 다섯 사람이구만. 유정옥!「예.」왜 그렇게 늦게 왔나?「밖에 있었습니다.」밖에 있었어? 「예.」이번에 한 120명, 사십 전의 젊은 여자, 봉사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특별히 빼요. 이번에 부모님 탄신 때를 맞아 가지고 말이야. 알겠나?「청년 가운데서….」여자들, 사십 미만의 여자들!「예.」특 별활동을 시켜야 되겠어.
그거 다 준비하나? 나는 관여를 안 한다구.「예. 준비하고 있습니다.(황선조 회장)」내가 제주도로 갈까, 하와이로 갈까? 윤태근은 갔나? 「제주도로 어제 내려갔습니다.」여기에 있으니까 사람들이 자꾸 오니까 내가 훈독회를 하게 되면 말을 자꾸 하게 돼요. 제주도에 가서 하면 순식간에 한 시간 반 하면 될 건데.
자, 빨리 끝내자. 그거 몇 장까지 있어?「지금 1장 4절이 아홉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것을 끝내자!「예. 빨리 읽겠습니다.」
『……회교는 종합적인 종교입니다. 기독교의 구약성서를 따르면서도 코란이라는 경전을 들고 나옵니다. 물론 간단한 내용이 있지만 그건 전부 구약을 중심하고 나온 것입니다. 남의 것을 중심해 가지고 나온 것은 인정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7세기에는 전세계로 쫓겨난 거예요. 그것을 대치해서 나온 거예요. 자! (제1장 4절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눈이 안 오나, 이제?「눈이 새벽에는 안 왔습니다. 상당히 날이 춥습니다.」오늘이 영하 9도인가?「체감온도는 더 낮습니다.」(커튼을 걷으시며) 아이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하는데 화이트 뉴 이어 (white new year)다!「천안에는 함박눈이 왔습니다, 아침에 올 때. (이경준 총장)」그러면 선문대학 건설대가 쉬겠네? 이제 한 달은 쉬어야 되잖아?「예. 추울 때는 못 합니다.」
이제 새 해가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또 바쁘게 됐다구요. 미국의 양창식도 바쁘게 됐어. 대회를 140명보다도 1천4백 명씩 해 가지고 한꺼번에 몰아 제낄 배포를 가져야 돼.「예.」주지사로부터 지방의 유지들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래야 분위기에 따라 들어오는 거야. 축복은 언제 또 하겠나?
작년에는 허드슨강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를 잡는다고 열심히 하고 다 그랬지. 금년에도 경연대회를 해야겠구만. 크게 해야 되겠다구.
*에리카와, 일본에서도 하라구. 가서 여자들을 짜서 말이야. 앞으로 쓸 요원들을 유 회장하고 의논해서 선발해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문대학은 지금 방학 아니야?「예.」매일 교수들이 나오나?「어저께는 시무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종교올림픽 임원들 임명식을 했습니다, 출범식.」그래? 5월에 한다며?「예.」각 종단에서 좋아할 거라구. 화합할 수 있는 무대니까.「자꾸 일깨우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런 것을 해야 된다구.「아버님과 같이 역사를 이끌고 시대를 읽고 자기들이 앞장서서 가겠다는 사람들이 적어서 저희들이 자꾸 뿔개질을 해야 됩니다.」
뭘 모르니까 자기 밥 먹기 바쁘고, 자기 출세하기 바쁘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우린 별동부대예요.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기지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날 때 필요한 기반이라고 생각하지 영속될 수 있는 기반이라고 생각 안 하기 때문에 미련도 둘 필요 없거든. (설용수 사장의 참아버님 고향 그림 소개)
이북에서 선물 가져온 것이 여기에 있지?「예.」여기에 갖다 보이라구. 먼 나라 사람들이 전부 다 알아요. (북한에서 보내 온 선물 공개) 그거 말고 또 있지, 공작! 대한민국이 수치예요. 조개 껍질로 만든 사진도 있잖아?「예.」박물관에 갖다 놓을 수 있는 귀물들을 정성들여 만들었어요. 저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부끄럽지요. 자기 일가를 통해서 이런 기념물을 정성들여서 만들었어요. 날짜가 언제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것이 얼마나 보물이 되겠나 이거예요. 역사를 생각 못 하는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정성스럽게 만들었어요. 이북에서 보낸 선물만 전시해도 많을 거예요.
저것을 만들면서 무슨 생각을 했겠나? 북한에서 보낸 예물을 갖다가 전시하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거 설명을 해줘요. (북한에서 구입한 예물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간단한 설명) 그거 사진을 하나 찍지.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부 다 머리숙여 가지고 탄복해야 돼요.
박판남, 그거 다 해결했나?「예.」뭐라고 그래?「어제 저녁 뉴스부터 데니스에 대한 뉴스가 나옵니다.」「삼성에서 성남으로 왔습니다.」 누구?「데니스 선수입니다.」응, 그래!「러시아 대표선수입니다.」발바리지.「예.」선문피스컵을 준비하기 위해서 불가피했다고 얘기했나? 「예.」(이후 사진 촬영)
훈독회를 하자구요. 원주, 오늘 훈독회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의미에서 흥진 군의 보고서를 읽으라구. 효진아, 흥진 동생이 보고한 내용을 잘 듣고 가라.「앉아요. (어머님)」앉아서 다들 들으라구요.
영계와 우리가 지상에서 하나됐다는 심정을 가지고 생활해야 된다구요. 천일국을 이마에서부터 발끝까지 붙이고 다녀야 되고, 영계와 지상이 하나된 자리에서 살아야 된다구요. 흥진 군이 움직이는 데 마음을 모으고, 일하는 것을 자기들이 같이 일하고 이렇게 해야 영적 세계가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그래야 할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천지부모 평화통일평정시대’를 발표했기 때문에 청파동이면 청파동 지역에서 종교계의 성인이 났으면 성인, 현철, 그 다음에 국가의 충신 열녀들, 그 다음에 자기 조상들을 재림시켜 가지고 이 지역을 맡는다는 거예요.
맡아 가지고 그 권내에 있는 가정들, 축복가정들과 여기 사는 모든 사람들을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조상 가정으로부터 자기 가정으로부터 3대 가정을 연결시키는 때가 되기 때문에 영계와 더불어 일치된 생활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때가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축복받고 난 그와 같은 생활을 해야 돼요. 우리가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격리됐다가 찾아와 가지고, 복귀 탕감노정의 수고는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하나 구하기 위한 거예요. 우리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자기 가정 하나예요. 아담가정을 대신한 자기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했고, 모든 종교의 종주, 그 다음에 성인 현철들, 자기 조상들이 수고한 거예요. 그들이 저나라에 가서 마음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지상의 자기 일족과 일국이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와 어떻게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소원이었는데 그걸 이룰 수 있는 때가 됐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모시는 나로서는 하늘의 나라와 지상의 나라가 내 나라로서 일체화돼야 되겠기 때문에….
영계의 흥진 군이 움직이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에요. 자기를 위해서 대신 현재 움직이니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영계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전체가 동원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는 먹고 입고 하는 외적인 세상 것에 염려할 것이 없으니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차이가 있는 것이 의식주 문제 때문이에요. 또 지상에 있어서 아직까지 사탄세계의 담들이 남아 있는 그것을 넘기 위한 이중 삼중의 복잡한 환경이 있으니만큼, 영계를 따라갈 수 있는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평정화돼야 돼요. 그들이 마음대로 우리 가정하고 통할 수 있게 만들려니 영계의 생활과 지상생활이 격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까 흥진 군의 보고를 막연하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전부 다 줄줄 외워야 돼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서 영계가 갈라진 것을 연합시켜 가지고, 사령관의 책임을 해 가지고 축복가정들과 영계의 해방권까지 부모님과 같은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 삼고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온 것은 하늘나라의 권세를 땅에 심어 가지고 하나되어 영계로 데려가기 위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재림시대에 있어서는 하나님 대신 참부모가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예수를 중심 삼고 지상을 청산시키려고 했는데 하나님 대신 부모가 있어 가지고 영계가 청산 안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가정이 되어 가지고 대신 탕감역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탕감해 가지고 이제 천일국 3년을 맞아 가지고 이번에 부모님의 생일 행사를 중심 삼고 본격적으로 그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요즘에 영적 역사를 보게 되면 상당히 영계가 가까워진 것을 알고 있어요. 아침에도 그런 체험을 했지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살다가는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그것을 명심하고 오늘 첫 주일서부터, 금년 한 해부터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결의를 전체가 민족과 세계와 하늘땅 앞에 선서하는 의미에서 다짐해 줘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자! (‘흥진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사실 제가 영계에 왔던 초기에는 참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데 어려움이 대단히 많았습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어린 나이인 저를 영계의 총사령관의 자리에 축복해 주셨습니다만 처음에는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못 되었습니다.
영인들 사이에서는 지상에서 믿고 왔던 종교가 서로 달랐기 때문에, 자기가 알고 있는 종교적 의식과 기준에서 모든 것을 판단하려고만 했고 자기 종교의 내용에만 관심을 두었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 세상은 영계와 딱 반대예요. 흥진 군이 대신 가서 개척해야 할 모든 것을 개척해야 된다구요. 천지부모님을 믿고 두 세계를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자!
『더욱이 브라질 판타날에서의 ‘천주 해방’ 축도와 벨베디아 성지에서 선포하신 ‘동서양 승리축하’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사탄세계에서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밟고 올라선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대 위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직접 주관하셔서 처리하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지역을 해방하여 하나님의 주권적 사랑의 천국을 이루시어 통치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모든 천상에 있는 축복받은 무리들이 지상에 있는 아담가정을 대표한 축복받은 가정들을 형님으로 모시고…』
이제는 천일국 주인 가정이니 그 지역 지역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에덴동산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는 타락이 없었기 때문에, 본연의 창조이상을 백 퍼센트 전개한 세계이기 때문에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이런 무대였지만, 타락해서 전부 다 막혀 버린 거라구요. 이랬는데 탕감복귀의 원칙을 중심 삼아 가지고 천지부모 평화통일평정시대를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지역 지역이 그 권내와 마찬가지로 다 분할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에서 간 종교권, 나라를 위했던 충신 열녀, 그 다음에 여러분의 선한 조상, 여러분의 일족이 그 지역을 중심 삼아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기준 기준을 연결시킬 때가 되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종족적 메시아로 국가를 찾아 나가는 그 길에서 이들의 협조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분할해서 지금 현재 통반격파 운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역 지역의 자기 가정을 중심 삼고 이루어진 선조들이 자기 고향 땅을 중심 삼고 복귀하는 데 총동원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모든 축복가정의 승리는 영계에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연합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축복받은 사람들도 지상의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지상에 본연의 천지부모의 중심 가정들과 하나돼 가지고, 전체가 돼 가지고 연결시키니 나라가 해방되는 거예요. 그런 세계적 운동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있어 가지고 평준화시킬 수 있는 책임은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국가 메시아라든가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권을 넘고 종족 메시아권을 넘어 가지고 국가 메시아와 가인 아벨권을 중심 삼고 이미 이번에 한국에 연결시키는 대변환시대에 들어왔어요. 주체가 그렇게 중요한 시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요즘에 그렇게 돼 있지요? 하나님이 와 가지고 영계의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도, 천사장들도 용서를 받아 가지고 선한 영계 전체가 동원되고, 그 다음에 종주들과 그 다음에 나라의 충신 열녀, 자기 가정의 선한 조상들이 협조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여기에서 여러분이 에덴의 본연의 주인과 같은 가정이 되면 이들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협조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래서 이것이 종족을 통해서 축복가정이 확대되는 거예요. 축복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라까지 넘어가서 나라가 하나되면, 수많은 나라들이 평정화되면 그 나라 자체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나라 나라를 연합시켜 가지고 전지구성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알겠나?「예.」
부모님이 지금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봉헌하고 가야 되겠나, 천상에 가서 봉헌해야 되겠나?「지상에서입니다.」얼마나 심각한 때가 왔는지 몰라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까지 복귀된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상의 여러분 가정들이 아담가정 대신 천일국의 중심가정 입장에 서야 돼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민족․국가․세계, 이래 가지고 끝날에…. 영계 육계가 갈라져 있다구요. 비로소 이번에 부모님의 성혼식과 가정왕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축소해 가지고 여기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것으로서 끝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010년, 2012년까지 이것을 봉헌해 드릴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놀음놀이가 쉬고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안 하면 큰일나요. 이 민족이 아무리 선민권에 서 있다 해도 이스라엘 민족이 책임을 못 해서 빼앗긴 거와 마찬가지로,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의 여러분 자체가 아무리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한국이라는 땅이 없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 민족이 없어져요. 이제 천일국 민족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지상 천상 일체권, 타락의 흔적이 없는 그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거짓 부모가 뒤집어 박았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전부 수습해서 하늘 앞에 봉정해 드려 가지고 봉정된 것을 다시 참부모가 상속받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예.」
그래야 이 모든 것이 끝나요. 그래야 사탄세계가 어쩔 수 없이…. 앞으로 두세 나라만 성립되면 냅다 갈긴다구요. 선생님이 하면 일시에 다 할 수 있지만, 그 피해가 크겠기 때문에 2012년, 천일국 12년까지 연장시켜 놓은 거라구요. 알겠나?「예.」선생님의 권한을 가지고 나라만 서게 되면 전부 다 쓸어버릴 수 있어요. 다 그럴 수 있나?
그러니까 본연의 하나님 창조이상의 선한 아담 후손의, 참사랑을 중심 삼고 혈통적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태어난 그것을 잘라 버릴 수 없다구요. 부끄러움이 없게끔 완전히,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표준했던 것을 완전히 해방시키기 위한 책임을 바라보면서 선생님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전부 다 해 가지고 봉헌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지상이 천국 대신 하나님을 중심 삼고 참가정과 앞으로 입적된…. 이제부터 그래요. 입적된 순서를 따라 가지고 새로운 가정 편성을 중심 삼고 가인 아벨과 같은 본연의 자리에 착지해 들어간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이 지금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을 하는데 놀음놀이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지금 세계에 주인이 없어요. 한국, 일본, 미국이 지금 완충지대에 딱 들어왔어요. 이것을 확 돌려 잡으면 거기에서 여러분이 와르르륵 한꺼번에 다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국경선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의 국경선!
지금 북한 공산당이 있고 남한이 있는데, 그거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것은 이미 넘어섰어요. 천일국의 주인이 되지 않았어요? 이미 넘어섰다는 거예요. 그러니 최후까지 발악을 하더라도 그것은 조건을 벗어나기 위한 반대지, 자기들 사탄세계의 조건을 세우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의 조건을 세우기 위한 반대의 조건으로서의 반항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가외는 있을 수 없어요. 자기들이 이제 걸려 버리면 천사장이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못 하지만 선생님은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런 것을 볼 때, 영계의 그런 모든 것을 삭제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지상의 여러분 가정들을 그냥 그대로 두어둘 것 같아요? 어때요?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집안에서 살다가 군대의 소집을 받아서 일선에 나갔는데, 친구 병사들이 나가자빠지고 소대면 소대, 연대면 연대, 군단이면 군단 3분의 2가 쓰러지는 것을 볼 때, 상상이나 하겠어요? 그게 현실이에요. 현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현실이에요. 그걸 넘어가야 돼요.
자기들을 중심 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생각했지만, 내 것 네 것 누구 것 이랬지만, 세상 만사 다 집어치우고 우리가 뭐라고 할까, 유엔군과 같이 돼 가지고 세계를 청산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알겠나?「예.」그걸 지금 읽고 있는 거예요. 그거 한 페이지 전부터 다시 읽어 보라구.
『1999년 들어서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완전해방 선포식’을 통해서…』
대회로 말미암아 우리는 발전시킨다고 했지요? 선포예요, 선포. 선생님이 하는 운동은 화합의 운동이에요. 화합의 운동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그래 가지고 선언하게 된다면 그 선언한 것은 참부모의 권위를 가졌기 때문에 사탄도 반대 못 하고 하나님도 그것을 지지하게 돼 있지요. 하나님이 지지하니 사탄은 반대해도 사탄은 자꾸 물러가는 거예요. 그것을 끊어 버릴 수 없어요. 자, 읽어 보라구.
『1999년 들어서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완전해방 선포식’을 통해서…』
교회에 오늘 몇 시에 모이나?「본부교회요?」응.「여섯 시에 모입니다.」전화를 해서 여기서 훈독회를 하니까 같이 흥진 군의 보고를 읽으라고 해. 여기서 선생님이 그런 시간을 가지니 같이 하라는 거야. 「예.」여섯 시부터?「예.」우리가 앞서 가도 괜찮아. 효율이!「예.」본부교회에 전화해요.「제가 하겠습니다, 핸드폰으로.」그래, 그러면 거기서 하라구, 핸드폰이 되니까. 조용 조용히 해요. 자!
『……더욱이 브라질 판타날에서의 ‘천주 해방’ 축도와 벨베디아 성지에서 선포하신 ‘동서양 승리축하’는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사탄세계에서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밟고 올라선 참부모님의 승리적 기대 위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직접 주관하셔서 처리하시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모든 지역을 해방하여…』
지상에서 해방한 거예요. 영계에서 해방한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말하던 것, 지역적인 청파동이면 청파동에서 성인이 났다든가 나라의 충신․열녀, 그 다음에 자기 선한 조상들….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재해서 활동할 수 있는 평면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따라 내려와 가지고 전체 지상 해결을 위한 총동원시대에 왔으니 지상의 여러분도 그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요. 사탄한테 물려 가서 해방 못 된 지역에서 살던, 사탄의 핏줄의 흔적이 있어서 더럽혀진 것은…. 아무리 좋은 옷을 만들었더라도 먹물 하나 있으면 다시 해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엄청난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산 것은 구더기새끼와 같이 똥 구덩이에 빠져 살던 거와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놈의 세상을 밟아 치우고, 여기의 더럽혀진 옷이고 무엇이고 찾지도 말라는 거예요. 자식까지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랬다구요. 자기 자식들까지 다, 누구든 그렇게 취급해서 돌아서서 환고향 할 때는 예복을 갖춰 입고 나가야지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갖추고, 종족을 갖추고, 민족을 갖추고, 국가를 갖추고, 세계를 갖추는 거예요. 민족들은 민족을 중심삼고 돌아섰으면 민족이 갖춰야 할 것을 갖춰야 돼요. 예복으로 갈아입는 것이 무엇이냐? 부모님이 명령한 그 말씀대로 상대권이 돼야 된다구요.
큰 나라가 복귀는 나중에 돼요. 힘들다구요. 작은 나라들을 따라 올라가야 된다구요. 한국을 따라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에 전부 다 연결시켜 나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따라 올라가면서 나중에 큰 나라까지 뚫고 올라가야 돼요. 유엔까지 뚫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연합된 유엔 총회에 의해서 천지평화통일 왕권시대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전세계에 대한 그것을 받아 가지고 다시 이 지상을…. 이 지상에 하나의 나라예요. 여러 나라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아니에요? 상대와 주체가 바라는 하나의 나라의 왕권시대를 중심삼고 전쟁이 없는 평화세계의 왕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그 관이 앞서 있어야 돼요. 우리나라를 전부 다 해서 바치는 거예요. 한국이 앞서 있지요. 무엇이든 앞선다구요. 또 한국 백성이 싸움판이 벌어지니 문 총재에 대한 신임도가 높아지는 거예요. 이북도 그렇고, 이남도 그래요. 우리는 이 목표를 위해서 가야 돼요. 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고 무엇이고 똥개 새끼들 관심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제 내가 미국에서 한 기준만 넘어가게 되면 무슨 나라의 어떤 주권 앞에 부탁한다는 얘기를 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그 대표의 자리에 있으니 선생님의 뒤를 따라가게 되면 그런 일이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구요. 사탄세계에 신세 지고 나라에 신세 지고 이럴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소련의 대통령이 누군가?「고르바초프입니다.」아니, 다음에!「옐친입니다.」옐친도 그 해 3월 27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안 갔다구요. 브라질이 반대하는데, 3년 전 3월 27일에 ―날짜가 똑같아요.― 만나자고 했는데 안 만난다고 했어요. 미국 대통령 더블유(W) 부시가 두 번 만나자고 하는데도 안 만났다구요. 가서 부탁하겠나, 뭘 도와 달라고 하겠나? 알겠어요?
여기서도 그래요. 대통령들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김영삼으로부터 전두환으로부터 노태우, 다 만날 수 있었지만 안 만났다구요. 이번에 디 제이(DJ)가 자기가 곤란하니까 만나자고 해 가지고 만났지만, 딴 얘기를 안 했어요. 교육하라고 한 거예요. 대통령을 해서 뭘 하겠느냐면서 교육할 것을 특보하고 국정원 원장, 두 사람 앞에 통고하라고 했어요. 그랬으면 그렇게 해야 될 텐데, 그때 돌려 잡아 가지고 교육했으면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교육을 했으면 방향이 휙 돌아가는 거예요. 안 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다 곤란하지. 그렇지만 선생님은 쓱 넘어서 가지고 여기에 축을 박는 거예요. 어머님이 60세에 있어서 나라를 세우는, 어머니를 중심삼은 해와가 해방할 수 있는 때가 됐어요. 시계바늘이 저렇게 도는데 이렇게 돌았어요. 그것을 끊어 가지고 바로잡아 놓아야 돼요.
그래서 2012년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그게 안 될 수 없어요. 그런 대변환시대에 있어서 자기들이 거기에 전통적 공신들이 되어야지, 일시 일시 빠져나가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이런 것을 알고 엄청난 천지의, 천리의 도리를 세우는 여기에 있어서 충효가 문제가 아니에요. 성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예수님도 33세에 죽어 가면서도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라고 했어요. 그 이상의 마음이 돼 있어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갖고 있는 물건을 다 불살라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래는 갖고 있는 물건부터, 자기 자식, 옷까지 전부 다 발가벗고…. 나라가 있으면 발가벗고 제일 어려운 때, 추울 때 십리 길을 뛰어서 넘어가는 이런 놀음을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바닥에 걸려 들어가요. 떨어지는 녀석들은 경계선을 못 넘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런 세계가 눈앞에 다가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통일교회에서 몇십년 몇년 됐다고? 그만두라구요. 아기가 아무리 복중에서 잘 자랐어도 태어날 시간에 사고가 생기면 그만이지요? 영인체가 없어져요. 두 세계에서 호흡해야 영인체가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의 해방권이 그래야 벌어져요.
우리 가정맹세문 8조를 보면,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창조이상이 그래요. 신인애(神人愛), 신과 인이 사랑을 중심 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다 들어가지요?
창조할 당시에 하나님의 주류 속성을 중심 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한 사랑! 그 다음에 그러한 길을 앞에 놓고 내가 가는 데는 마음이 하나예요, 일심! 몸도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일체! 일념, 생각이 하나되어야 돼요. 생각이 뭐냐? 창조이상을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일심이 되었다 하더라도 상대가 없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에 들어와서 갈라 가지고 비로소 아기를 낳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참사랑으로부터 참생명, 참혈통을 통해서 아기를 낳아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 삼고 그런 높은 사랑의 이상을 가졌으면 투입해야지, 누가 투입해 주겠나? 무한히 투입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대우주를 창조한 주인이 무한히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한 분의 속성을 두고 보면 어떠냐?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사랑을 바라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을 바라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한 하나님의 일신을 두고 볼 때에, 하나님도 성상 형상이 일체 되고, 몸도 일체가 되고, 생각도 일체가 돼 가지고 그 다음에 이것이 다 화할 수 있게끔 이렇게 돼 가지고 출발했다 할 때, 거기서부터 모든 만유의 존재는 곤충에서부터 사랑의 상대가 벌어져요.
창조 시작부터 광물은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은 수술 암술, 동물은 수놈 암놈, 인간은 남자 여자, 하나님은 천지부모예요. 전부 다 상대적이라구요. 이것이 참사랑을 중심 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무형의 실체로서 아담을 중심 삼고 남성격 주체 되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분할해 가지고, 아담을 중심 삼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해와를 지었다고 그랬지요? 갈비뼈를 뽑아 가지고 해와를 지은 거예요.
여기는 하늘에서부터 제일 먼 거리예요. 사위기대는 사각형이에요. 저 위에 있는, 꼭대기의 하나님이 주욱 내려와 가지고, 여기서는 맨 밑창에서부터 하나님을 찾아 올라가던 길과 마찬가지로 둘이 하나돼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쌍태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보호 가운데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는데, 이 가운데 모든 동물과 식물들이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는 거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보면서 커 가지고 자기가 완성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와서…. 그냥 뻗어 나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이구, 우리가 이렇게 나온 것, 하늘로부터 우리가 빚어졌고, 또 남자 여자로 이렇게 빚어진 것은 하나님과 하늘을 중심 삼은, 혹은 모든 전체의 만물을 중심 삼은 하나의 초점이다.’ 이거예요.
이렇게 가서 올라왔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 삼고 평면에서 이리 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리 안 가고, 아담 해와가 여기서 둘이 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체가 돼서 남자 여자의 약혼 단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떨어질 수 없어요. 그 전에는 아담이 돌아다녔지만 이제는 데리고 다녀야 되고, 보호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하, 만물이 저렇게 해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사랑을 보여 주고 자랑하는구나!’ 해서 자기들도 그래야 된다 하는 입장에서 결혼하는 거예요.
이게 이중이 되지요? 여기서 합하지요? 또 여기는 이리 해서 들어오는 거예요. 여기는 성상이고 여기는 형상이고, 그 다음에 위아래도 성상이고 형상이고, 전후를 중심 삼고 성상 형상이에요. 그와 같은 상대적 관계를 중심 삼고 초점을 맞추는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절대신앙이니 절대사랑이니 절대복종이니,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 그 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화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것을 다시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을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의 본성적 내용에서부터 그 발전적 내용을 전부 다 엮어서 지금까지 맞춰 나왔기 때문에 그것이 현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체 현현, 땅 위에서 참부모를 중심 삼고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합해 놓고, 남자 여자가 갈라지고, 아들딸이 갈라진 것을 중심 삼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했어요.
여기 틈바구니에 수많은 사탄들이 들어가 박혀 있는 거예요. 천지간에 천사장을 중심 삼고 아담 형상 반대운동, 동서간의 반대운동, 형제간의 반대운동, 여러분 자신의 반대운동이 있어요. 양심의 평화의 경지에 못 가면 절대 천국에 못 가요.
여러분이 담판을 해야 돼요. 뜻길을 위해서 한 길을 가야 돼요. 가다가 상대가 없어서 이렇게 들어오더라도 이 가는 것이 이렇게 못 가요.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가 저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수천년 가정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그걸 다시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됐으니 전부 다 이렇게 갖다 맞춰야 돼요. 이렇게 못 맞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역사가 답보하기 때문에 수천만년을 거쳐 왔다는 거예요. 하나하나 풀어서 고개를 넘어야 돼요. 참대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공짜로 다 먹었다가는 설사해요. 설사해서 거꾸로 꽂혀요. 저나라에서도 그래요. 소화하고 그것을 필생적인 자기 업으로 알고, 그 업이 지상에 자기 자손만대와 자기 나라와 세계 앞에 공헌한 완성적 하나의 세포, 하나님의 세포가 되어야 돼요. 세포가 상대로 다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감지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을 체득할 수 있어 가지고 땅 위에 남길 수 있어야만, 해방의 개인과 가정·종족·민족…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지금 나라를 찾기 위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여러분 마음 몸을 중심 삼고 하나 만들기가 힘들지요? 무자비하게 해 버려야 돼요. 남자들은 칼로 타락시킨 천사장의 생식기를 잘라 버리기를 몇 번이고 문제없이 해야 돼요.
그래서 성경에 고자가 되라고 했어요. 한국에 그런 사람이 있지요?「양도천입니다.」양도천! 그게 그런 말이에요. 잘라 버리더라도 순결을 남기기 위한 마음 기준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 녀석들아! 그렇지 않으면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알았나?「예.」여러분 그래요. 재미있게 살던 부부에게 있어서 원수 앞에 자기 여편네를 넘겨줘 가지고 복을 빌어 주는 입장에 한번 서 보라구요.
그게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타락한 악한 악당도 이렇거든, 본심의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느냐? 그걸 느껴야 심정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야 우주를 넘어설 수 있어요.
어저께 얘기했지요? 진화론이 아니라 사랑의 줄에 전부 다 흡수돼 들어가서 커 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발전한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 만물이라든가 하나님의 실체 완성을 위해서 전부 다 흡수되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있기 때문에 진화론이 성립 안 돼요.
진화론이라는 것은 뭐냐? 아메바에서 여기까지 몇천 단계 사랑의 문을 넘어야 되는데 이것이 한꺼번에 왔나? 사랑의 문을 통해 가지고 단계를 넘어가듯이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노정이 한꺼번에…. 선생님을 대해서 하나님이 약속하자마자 꼭대기에 올라가나? 탕감노정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야야 문 아무개야, 네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다.’ 하는데, 그랬다고 참부모가 되나?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메시아 되고, 구세주 되고, 재림주 되고,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다 바라는 거예요. 그 바라는 전체를 길 열어 주는 거예요.
그 중심 대표를 믿어 가지고 생명을 걸고 하나되면 선생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던 사람도 붙들고 가정적 효자가 되면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아요? 가정적 효자!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가져 가지고 세상 만사의 내 몸 마음의 실체, 우리 가정의 실체는 우주의 뼈다 이거예요. 뼈가 되기 위해서는 그냥 되나? 무한투입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자기라는 의식과 자기 존재의식을 넘어서야 돼요. 지금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하는데 교회에 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손대고 싶지 않아요. 그것도 더러운 거예요. 나라를 못 넘어섰어요. 이번에 오는 사람들 중에 나를 중심삼고 조공과 같이 그런 국가의 예물을 바치는 사람들이 복 받는 거예요. 선생님을 누가 먼저 모셔 가겠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국가 메시아들의 책임이 중해요. 그런 대전환시대라구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요즘은 선생님에게 영적인 현상이 옛날 이상의 자리까지 자꾸 전개되려고 그래요. 내가 지금 저울로 재고 있어요. 쓰윽 보게 되면 두 사람같이 층이 쭈욱 보여요. 얼룩덜룩한 것이 여기서 바꿔친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그냥 그대로 살다가는 어느 벼락에 어떻게 죽을지 몰라요. 차가 좋다고 달린다고 되나? 기술이 없으면 사고사가 생기지요? 마찬가지예요. 알겠나?「예.」
그래, 흥진 군이 저런 것을 다 모르고 갔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전부 다 개발해 가지고 키워 가지고 이제는 다 알지. 그래서 옛날에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 가지고 구원하려고 했으나 영적 구원밖에 못 했으니, 지상을 잃어버렸으니 재림해 가지고…. 재림은 하나님이 와 가지고 역사적 수난, 종의 종으로부터 전부 다 거쳐 가지고 사탄이 따라오지 못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원리원칙을 세워 나온 거예요. 그렇게 나온 거예요, 하나님과 더불어. 알겠나?「예.」아들딸과 더불어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찾게 될 때에 가 가지고 자기 가족을 수습하는 거예요. 2차대전 직후에 전세계적으로 영․미․불이 선생님을 모셨으면 한국은 그냥 그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예.」영․미․불이 재림주로 모셔 가지고 하게 된다면 한국에서 소련에 갔던 무슨 충신, 중공에 갔던 무엇, 미국에 갔던 무엇, 일본에 갔던 사람이 입이나 열겠어요? 입을 열겠나, 못 열겠나? 명령일하에 그냥 따라가는 거예요. 정상에 나갈 것인데, 이 기반을 나라에서 못 찾고 다 못 찾았어요. 선생님이 지옥 벼랑에 떨어진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얼마나 기가 찼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남들처럼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내가 그래서 ‘세상 만세’를 못 불러도 ‘하나님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하나님 만세가 얼마나 희망적이요, 얼마나 바랐던 사실이냐 이거예요. 해방 후의 만세가 문제가 아니에요.
요즘 대통령에 당선돼 가지고 부르는 만세가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왕권, 왕의 권한을 찾아 가지고, 하늘 왕권을 자기들이 모셔 가지고 억천만세 태평성대의 사랑의 선군 왕을 모시고 영원불멸의 지상․천상천국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나?「예.」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천일국 4년까지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손 들고 맹세했지?「예.」그것을 연장해서 12년에 유엔까지도…. 그래서 내가 바쁜 거예요.
미국에서 요즘에 유엔 해체 소리가 또 나오더구만. 그렇기 때문에 빨리 종교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금년 말쯤 되면 그것을 선포할지 몰라요. 이번에 부모님 생신에 될 수 있는 대로 국가 지도자들을…. 곽정환이 서둘러야 돼. 국가 메시아들이 못 하면 국가 메시아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대번에 끝나고는 세계의 국가 국가가 모시려고 주력한 다면, 육․해․공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3권, 입법․사법․행정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상․하원과 대통령, 셋이 하나된 자리에서 모시게 되면, 참부모가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새로이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한 식과 같이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을 세워 놓고 천상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접붙이면 재까닥 갈라진 것이 합해요. 여기서 전부 다 갈라졌지요? 탕감했으면 여기서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축복가정이 벌어지면 세계화예요. 이게 여기까지 한꺼번에 벌어지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눈앞에 순식간에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기까지 나왔지만 여기서 이렇게 못 돼요. 하나님과 돌아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나갔던 한국 사람들은 돌아 들어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결혼식! 지상 참부모, 천지부모! 참부모를 가지고 안 돼요. 탕감노정에 있지만 천지부모가 안 돼 있어요. 하늘의 전권을 중심삼은 해방권이 안 돼 있어요. 이것을 다 연결시켜야 돼요.
여기에 와 가지고 이렇게 돼 있지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어서 탕감시대에 들어오고, 영계도 축복권 내에서 같이 이래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은 갖다 붙여 놓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타락해서 망쳐 버렸으니 참부모가 세계적 대표를 축복해 가지고 이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중심을 중심삼고 여기 끝에서 역으로 돌아가야 돼요. 영계에도 축복을 해주니 돌아오는 거예요.
영계가 지금까지 위에 있어 가지고 천상을 바로잡고 지상을 바로잡아 놓고 하나님 자리를 중심삼고 천지부모도 여기서 바로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바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순식간에 세계는 연 결되기 때문에 일시에 그냥 그대로 천국에 딱딱 맞출 수 있는 거예요. 수천년 하던 것을 전부 다 수년 동안에 갖다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해방권 세계는 통일세계밖에 없잖아요? 천일세계가 원일세계를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이번에 하는 왕권 즉위식이 뭐라구요? 천지부모?「천주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그래, 가정왕이에요. 가정왕이 못 됐다구요. 거기서부터 출발이에요.
사탄세계의 왕 이놈의 자식들이 통일교회를 때리려야 때릴 수 없어요. 가정왕이니까! 세계에 축복해 준 사람이 누구예요? 나밖에 없잖아요? 누구를 반대해요? 알겠나? 이제 후려갈기는 거예요.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문 총재의 실적을 보면 애국자야, 도적놈이야? 세계에 있어서 효자야, 충신이야?’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효자라 하면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하늘땅, 인류를 위해서 고생했지, 내가 잇속을 바라고 산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올 때는 선생님이 쓰던 것을 다 나눠 주었어요. 성염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모자라는 것은 내가 친히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 가지고 보충해서 나눠 준 거예요. 여기에 와서도 비치금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4천만 달러 있던 것을 다 나눠 줬어요. 한 푼도 없어요.
미국에 나눠 줬으니, 제2이스라엘을 중심삼고 나눠 주고 왔으니 연결되는 거예요. 여기에 와 가지고 영점권 내에서 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장이 없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밖으로 나가지, 중심 자리에 못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예.」중심 자리에 못 들어와요.
그래서 3대예요. 하나님, 아담 해와, 자녀, 선생님을 중심삼고는 선생님, 여러분, 자녀예요. 이래 가지고 두 갈래가 벌어지는 거예요. 저 쪽에서는 찾아 내려오고 이쪽에서는 와 가지고 다 이루어 가지고 갖다 맞춰야 개인 몸 마음 하나, 가정 하나, 종족 하나… 전부 다 하나가 되어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이거 이론적이라구요. 거짓말이라 할 수 없어요. 영계의 실상을 보게 될 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그렇지요? 알겠나?「예.」
흥진 군이 선생님에게 보낸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가정적 재림주예요. 그렇지 않아요? 실체를 잃어버렸지요? 영계가 잃어버렸나, 안 잃어버렸나? 없지요?「예.」그 실체를 가지고, 흥진이가 기도하는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기독교인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를 다리 놓는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이런 모든 전부가 이론적으로 맞는 자리에서 하늘나라에, 천상세계에 보냈기 때문에 사령관의 이름을 준 거예요. 열일곱 살 때 갔어요. 아담 해와가 열여섯 살에 타락했다면, 한국 나이로 보면 열일곱 열여덟, 3년 이내권에 다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의 사위기대예요. 세 아들하고 여자 하나예요. 여자는 8일간 있다가 갔어요, 어머니의 젖도 못 먹고. 하늘나라의 역사과정을 대신하는 거예요. 어머니 대신 씨가 저나라에 남아 있다는 거예요. 해와가 아담까지 세 남자를 죽였던 것을 우리 어린애들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혜진이까지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리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 애승일에는 영계 죄악의, 사탄의, 악마의 아들딸까지도 평준화시켜 주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무개 아들딸이 죽었다고 하면 환영하겠나? 지옥 밑창에 들어가서 통곡하고 있지. 다 해방을 시키는 거예요. 이번 애승일은 그렇기 때문에 평준화예요. 걸릴 것이 없이 선생님이 할 것을 다 정비하는 놀음 위에 지나가고 있는 이 찰나, 순간에 거기에 여러분이 얼마만큼 동참하고 성심성의를 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정성을 들이면 영계의 선한 영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그 지방에 살다가 간 충신 열녀, 그 다음에 종교인, 그 다음에 선조들이 높은 자리 에 올라가는 거예요. 일시에 몇천만 리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36가정이니 무슨 책임자니 하는데, 말도 말라구요. 책임을 졌으면 그만큼 세계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부모님을 대신 할 수 있어 야 돼요. 그런데 대신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끝날에 가 가지고 누가 충신의, 혹은 성자의 도리를 하느냐? 어려울 때에 자기 생명을, 일족을 불사르고, 일국을 불살라 가지고 바치는 사람들이 한국의 어떠한 누구, 축복가정이 들어가지 않은, 그 이상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먼저 봉헌하면 말이에요. 알겠나?「예.」
국가 봉헌시대예요. 봉헌을 하더라도 일, 이, 삼, 해 가지고 네 가정만 되게 되면 세계적인 입장은 순식간에 돼요. 한꺼번에 뒤집어 치우는 거라구요. 이게 망상이 아니에요. 구상이 아니에요. 실상이에요. 이론적이요, 역사는 그렇게 나왔고, 현재 선생님이 하는 일이 또 사실이에요.
이런 전기 치료하는 기구도 전기세계에서는 노벨상 수상감이에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합한다는 말이 없거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한다는 말이 없어요. 상대가 안 될 때는 다 그래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져요. 모든 균들도 상대를 찾지 않으면 아무리 균이 많더라도 죽어 가는 거예요.
현대의학은 그래서 상대를 때려잡으려고 했어요. 때려잡으려고 하지만, 그 천적이 있다는 거예요. 천적이 있지요? 천적 하나만 놓아 둬도 다 숨어 버리고, 전부 다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이래서 화합의 운동이지, 상충적인 운동이 아니에요. 변증법 논리가 희랍사상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는 화합의 논리가 없는 거예요. 변증법, 유물사관! 이중구조를 중심삼은 상부구조와 하부구조예요. 타락한 인간을 중심삼고 전부 비판해 놓은 거라구요.
김일성 주체사상에 대한 책을 보내라고 했는데 왜 안 보냈어, 황선조? 김일성 주체사상에 대해서 상헌 씨가 만든 것이 있다구.「예. 만들었습니다, 아버님.」만들었으면 나한테 보내라고 했는데 왜 안 보냈느냐 말이야. 이제라도 가져와. 내가 다시 탐색을 해야 되겠어. 그래서 이번에 공산주의라든가 통일사상이라든가 원리도 전부 다 재정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론적인 재정비예요. 힘을 가지고 나라를 못 살려요. 사랑의 이론이에요. 사랑의 이론, 심정적 이론권을 중심삼고 살려야 되기 때문에 말이에요. 세상의 주의 사상에는 지금까지 없다구요. 통일교회만이 갖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천하는 통일세계로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아 가지고 몇천년 이후의 후손들도 이 길을 교육받아야 될 텐데, 그러면 몇천년 앞에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이 조상이 되지 말래도 되는 것 아니에요? 그 집에 가서 사는데 부끄러워 가지고 땅 가운데 묻혀 있으면 그게 사람이에요? 천번 만번 죽고 싶은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죽음을 무릅쓰고 나온 거예요. 몸뚱이가 포탄이에요. 총탄이요, 포탄이요, 원자탄이에요. 사탄세계의 격파를 위해 가지고 나오려고 했지, 자기 생각은 전혀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예.」
그 전통적 사상을 올바로 이어받으라구요. 그래야 효자가 되지요.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그래야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사랑으로 우리 가정은 천일국의 효자 충신 성인 성자의 참가정을 완성하소서! 남았어요. ‘완성하소서.’ 바람을 두고, 책임이 남아 있다는 말이에요. 그게 무슨 뭐 지나가는 말이에요? 그렇게 안 되면 형법에 걸려 넘어가 가지고 감옥에 가고 사형도 당하는 거예요. 다 죽고 살고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법적 시대가 온다는 실감을 느끼라구, 이 녀석들아!
메시아가 될 수 있고, 구세주가 될 수 있고, 재림주가 될 수 있고, 참부모가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뭘 바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도 나라를 찾게 되면 ‘간절히 간절히 빕니다.’ 하는 빈다는 말을 뽑아 버려야 돼요. 말도 혁명해야 돼요. 법적으로 이런 말을 못 쓰게 하는 거예요. 사회제도도 이런 것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트위스트, 뭐 춤추는 데를 뭐라고 그러나?「디스코텍입니다.」디스코가 뭐이게?
그래서 음악도 파괴시키고 도의적으로 다 파괴시켜 놨어요. 정치 경제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요즘에는 입법, 사법, 그 다음에 행정의 3권 분립시대인데 다 망했어요. 다 망했다구요. 4권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가 누구냐 이거예요. 그게 참메시아예요. 참부모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언론계는 이미 세계적으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요전에 런던에서 1만 명의 언론인들이 모였는데 우리를 추대한 거예요. 주동문이 자기 권한에 있으니까 그러자고 하겠지만, 재까닥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인터넷에서 최고 기준에 와 있는 것이 우리예요. 영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우리가 최고 자리에 왔어요. 우리 기술을 못 당해요. 이미 언론계의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그러니 미국 정부도 무서워해요.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고, 세계일보를 무서워해요. 이 두 간판을 가지면 나라의 대통령 같은 것은 언제든지 전화하게 되면 뛰쳐나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내가 이제 순회할 수 있는 입장보다 대신자로 자기들을 세우는 거예요, 내가 해먹는 것보다도. 나라의 대통령을 대해서 나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타락한 세계 유엔의 사무총장이 돼 가지고 세계적으로 유엔 총회에서부터 결의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의사봉을 세 번 탕, 탕, 탕 치는 거예요.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세 번을 두들기지요?「예.」그렇다구요.
그러면서 유엔의 모임을 자기가 주재해야 돼. 종교 모임 말이야. 「예.」육대주에서 모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를 동원해야 돼요,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이원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이 내 말만 들으면 그 날로부터 전 세계의 상원 하원, 세계 180개 국가의 상원은 미국 상원에, 하원은 미국 하원에 동참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너무 많으니까 국비로 할 수 없으니 너희들도 비용을 내라 이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나라에서 써서 비용을 안 내는 거예요. ‘너희들 국민에게 평준화시켜 가지고 분할해 줄 텐데, 너희들의 생활이 유복해지겠나, 안 해지겠나? 답변해 봐라.’ 정치로 소모되는 경비가 얼마나 많아요? 이원제로 해놓고 몇십만 명이 돼 있던 것을 3분의 2로 줄이고 3분의 1로 줄이고, 세 번만 하면, 12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에서 별의별 짓을 다하고 군비니 무엇이니 정치비용이니 도적놈 새끼들이 써 버리는 그 비용을 가지고 세계 인류를 후원하게 되면 평준화될 때 굶어죽겠나, 살아 남겠나? 얼마나 급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막강한 군사력을 써 가지고 대치하는 거예요. 그러니 국민이 굶어죽어요.
빨리 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굶어죽겠나, 살겠나?「그 길밖에 살길이 없습니다.」선생님은 이미 정하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내가 누구한테 이런 얘기를 안 하지만, 내가 할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박구배 도깨비 같은 사람에게 내가 망신하면서도 지금 돈을 대 주는 거예요.
박구배, 도깨비라는 말을 알아?「예.」남미에 갔던 사람들은 다…. 김윤상이도 무슨 농원인가?「일상농원입니다.」일상농원을 말아먹었지? 그래 가지고 협회에서 쫓겨나지 않았어? 그 다음에 박구배도 그렇지. 배짱도 좋아요. 부산의 선단, 세계적인 해양권 시대가 한국에 찾아오게 되면 모든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것을 내가 준비한 거예요. 해양을 발전시키겠다고 해서 준비했던 것을, 아이구!
선단도 배가 몇 척 있었나? 열일곱 척 큰 배지?「예.」그런 선단을 그때 얼마 줬나? 60억인가?「예.」또 냉동회사는 구십 몇억을 줬지? 「40억입니다.」40억이던가? 나는 구십 몇억으로 알고 있는데?「큰 것은 그때 못 샀습니다.」큰 것이 그랬던가? 그게 두 번째 아니야? 「예.」그걸 만들어 가지고 해양산업의 길을 열어서 미국의 하와이를 기지로 하지 않고 여기를 기지로 해서 선전하고, 냉동회사 세계권을 만들어 가지고 기반 다 닦으려고 하던 것을 다 뻥했어요.
그렇다고 그만두지 않았어요. 계속해 나온 거예요. 임자네들은 한 번 하면 그것으로 끝난 줄 생각하지? 통일중공업이 벌써 날아간 지 오래됐어요. 이 곽정환이 가정을 책임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도 신문사나 무엇이나 전부 다 총괄적인 면에서 선생님 대신 맡겨놓은 거라구요. 그렇게 해야 하늘이 협조하지, 새로이 협회장이 됐다고 바꾸면 안 돼요. 3대를 거쳐야 돼요, 자리잡기 위해서는. 혼자 못 해먹어요. 그런 것도 전부 다 하나도 없이 날려 버리지 않았어?
박구배! 임자가 그런 것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 우리 현진이까지도 공식석상에서 왜 발표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내가 공식석상에서 발표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앞으로 세계에 가야 할 고개가 남아요. 다 용서해 줬으니만큼 그마만큼 잘못한 기준을 메워 놓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리고 최정렬도 갔었지? 최정렬도 남미에 갔었지? 그 녀석이 지금 어디에 가 있어?「청평에서 수련 받고 있습니다.」최정렬도 실패자예요. 그 다음에 누군가? 일흥?「김광인입니다.」김광인! 실패자가 됐어요. 그러한 내용을 3년 전에만 보고해도…. 보고하지 않고 혼자 낑낑대 가지고 다 녹여 놨어요. 손해가 얼마나 났게? 그런 사람들을 내가 가눠 가지고, 사탄을 용서하고 실패자를 다 용서했으니 그것을 쳐 갈길 수 있어요?
그래, 내가 작년서부터 준비한 것이 무엇이냐? 이화대학에서 쫓겨난 사람들, 통일교회에 옛날에 열심히 하던 내가 기억하는 사람들은 예물을 하나씩 해서 다 남겨 놨어요. 다 나눠 줬다구요. 나가 반대하는 녀석들에게까지도. 죽어서도 눈을 못 뜨고, 죽어서도 마음으로 천년 만년 회개해야지, 자기를 중심삼고 변명할 무엇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 선생님이 지내 온 역사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맞고 빼앗아 오는 전략적인 그 일에 선두에 서야지, 누구를 세워 가지고 했어요? 지금도 무엇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다 갖다 뒤집어씌우잖아요? 미국에 가서 식구 가운데 한 사람이 기차에 치여 죽었는데 문 총재가 치여 죽게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도하는 거예요.
전세계의 모든 보따리를 짊어지고 혼자 허덕이고 나왔는데, 한국에 있는 이놈의 자식들! 20년 30년 세월을 제2이스라엘 창건하기 위해서 보냈는데, 한국이 제1이스라엘을 대신해 가지고 제3이스라엘 건국을 준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될 텐데, 책임을 못 했어요. 책임 했나, 못 했나? 황선조!「못 했습니다.」곽정환도 그렇지?「못 했습니다.」다 못 했어요. 선생님이 시작했으면 내가 선두에 서서 했겠지만, 자기들이 할 일이 있고 선생님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에게 맡겨서 하게 하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만나면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불시에 집안에 들어가서 만나자고 해서 안 만나 주면 욕을 퍼붓더라도 당당할 수 있는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때가 얼마나 긴박한지 몰라요.
그러니까 오늘이 첫 주일날인데, 영계와 실체생활을 일체화시킬 수 있어야 돼요. 3년이에요. 3수에서는 하나돼야지요? 그래서 흥진 군의 보고서를…. 선생님이 흥진 군을 영계의 가정적 재림주로 보낸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가 영계를 다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지상과 관계를 못 맺잖아요? 그것도 사위기대예요. 1차, 2차, 3차, 세 아들이 비명에 죽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객사지요? 아기들까지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태어나자마자 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애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런 때를 맞아 이제는 다 해방시켜서 축복해 줬어요.
이번에 20회 애승일과 제36회 하나님의 날을 중심삼고, ―다 원리 숫자예요.― 애승일을 중심삼고 강도의 아들딸들도 지옥의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가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다 해방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이런 기도를 해준 거예요. 내가 목이 쉬어서 그렇게 했지만 말이에요.
자, 그러니까 다 정리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어때, 윤정로?「정리하셔야 됩니다.」그런 것을 꿈에나 생각했나? 말을 들어 보니까 말이에요. 자기들이 했다 하는 것이 우스운 정도예요. 그러니 이번에 얼마나 심각했겠나?
자, 그렇게 알고…. 흥진 군이 여러분의 형님이고 오빠예요. 그를 위해서는 자기 재산, 나라를 팔아서라도 도와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도와야 할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 국민의 일원이 될 수 있는 자기를 중심삼고 주저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에게 무슨 명령을 할지 몰라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한남동까지 전국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오는데 여기서 30리면 30리 앞에서부터 벗고 참석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 여자 홀딱 벗고 참석하라고 하면 말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와 같은 일도 문제가 아니에요. 벗고 살다가 타락하지 않았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탕감 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벗으라면 다 벗게 돼 있어요. 마음이 그래요. 밤이나 낮이나 벗으라면 다 벗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가서 누이동생으로 사탄세계의 더럽힌 것을 탕감시켜 주는 거예요. 그 대가를 주어 가지고 아기로부터 다시 키워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쑥덕공론하고 이용해 먹고 세상적인 생각을 할 수 없어요. 원리가 그래요.
어머님을 모시고 나오는 데도 복잡한 거예요. 그렇지만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를 중심삼은 모든 대표적 여자들을…. 공산당 대표가 이정옥이라구요. 왜 웃어? 공자는 뭐야? 아시아를 대표했지? 이경준! 그 다음에 또 미국을 대표한 사람이 누구예요? 최원복 선생이에요. 제2이스라엘권 어머니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 상대적 세계에 있어서 기독교 상대권을 중심삼기 때문에 영계를 아는 것은 불교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석가모니의 상대로 맺어 준 거예요. 상당히 고충을 느꼈을 거라구요. 그거 다 그래요. 그래 가지고 다 수습해야 되잖아요?
그 다음에 철인(소크라테스)의 상대는 누구라구요? 김명희, 왔어? 책임을 못 한 여자예요. 한 단계 떨어져 있다구요. 다 원리원칙의 해방권으로 그렇게 해준 거예요. 전부 다 시집을 안 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살려고 생각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살고 싶어, 공자를 따르고 싶어, 석가모니를 따르고 싶어, 마호메트를 따르고 싶어? 이정옥! 안 들리는 모양이지? 이경준은 어때?「아버님을 따라다니고 싶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되겠나?「공자님을 따르겠습니다.」(웃음)
천국에 못 들어가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천국은 쌍쌍이 들어가야 돼요. 정성들여 가지고 열녀가 되고, 효자 가정이 될 수 있는 것을 키워 온 거예요. 자기 심정에 최고의 남자 하면 선생님밖에 생각을 안 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하늘나라의 하나님 대신이고, 각 나라의 대통령 대신이고, 할머니 할아버지 대신이고, 아버지 대신이고, 자기 남편 대신이고, 오빠 대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여자들은 ‘재산을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모아서 와라.’ 하면 불사르겠다고 해도 다 모아서 온다구요. 이놈의 간나들,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하니까, ―여기에 유정옥이 왔구만.― 어렵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이 책임진 것을 비축금으로 얼마나 탕감해 줬는지 몰라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벌써 추방해 버린 지 오래 됐어요. 지금부터 25년 전부터 문 총재는 참부모고 메시아고 재림주라고 선포하라고 했는데, 안 해 가지고 그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때 했으면 그냥 다 넘어가는 거예요. 안 해 가지고 문제예요.
미국도…. 양창식, 있어?「예.」이놈의 자식, 자기 생각대로 해. 14만4천 교회 어디를 가든지 깃발 들고 간다 하면 전부 모여 가지고 그 동네에서 부흥회 해서 작달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제1이스라엘 승리권, 제2이스라엘 승리권, 제3이스라엘 승리권이 됐는데, 제2이스라엘권이 세계에 있어서 통일적 기준에 못 갔으니 그걸 지도해 가지고 유엔까지 돌아 가지고 돌아오는 거예요. 이제는 유엔에 있어서 문 총재하고 아벨 유엔을 만들자고 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렇지요? 이번 대회 때에도 그렇지?「예.」
그래, 선생님이 할 것을 다 했어요. 어느 누구 개인이나 세계가 못 하는 놀음을 누가 해요? 선생님이 한 실적을 당할 자가 없어요. ‘치워 버려, 이 자식아!’ 내가 어느 누가 대회 할 때 나서면 후려갈길 거예요. ‘문 총재를 알아? 이 자식아! 내가 뭘 하는 줄 알아? 뭘 알고 반대해, 이놈의 자식?’ 그럴 때가 왔다구요.
이번에도 대회 때 내 마음대로 했지 누구 눈치를 봤나?「마음대로 하셨습니다.」하와이 대회에서도 한국의 평화대사, 일본의 평화대사, 미국의 평화대사, 한다 하는 패들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후려갈긴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예요. 그렇게 했으니까 여러분은 그것을 수습해서 꿰차라는 거예요. 대가리를 꿰라는 거예요.
꿰차려니 통․반에서부터 올라가는 것 아니에요? 면에서부터 군을 꿰게 되어 있나, 안 꿰게 되어 있나? 수직이 돼요. 개인 가정에서부터 일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을 중심삼고 나가는 거예요. 종족권을 가져서 면까지 가서 군이 되는 거예요. 전부 다 꿰어야 돼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서 따라가면 천국에 가는 거예요, 걸리지 않고. 안 그래요? 그 길을 여는데 싫어요?
깃발 들고 충신의 길이 기다리고 있는데, 효자의 가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성인의 가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성자의 가정이 기다리고 있는데 싫어요? 기다리고 있잖아요? 기다리는 거기에 가담시키지 못하게 된다면 뭐 효자가…. 효자면 충신의 길을 이어 나가야 될 것 아니에요? 충신은 성인의 길, 나라를 찾고 넘어서야 될 것 아니에요? 성인들은 그렇지요? 어쩔 수 없어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제아무리 천재라 해도, 제아무리 노벨상을 몇백 개 가졌더라도 선생님이 질문하면 답변을 못 해요.
그러니까 천상세계도, 하나님도…. 하나님이 뭐 무식한 하나님인가? 지혜의 왕이에요. 그건 내버려둬도 문 총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이제 다 넘어왔으니까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상헌 씨를 그래서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84세에 갔지? 갔나, 안 갔나? 가서는 알아 가지고 부모님이 말한 영계의 사실을 줄줄이 꿰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신학을 했다는 황선조도 영계를 절대 믿었어? 신학 이 똥개 같은 것에 물들어 가지고 말이야. 청평을 믿었어?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하고 있는 줄 알아. 선생님이 모르고 했나, 알고 했나? 때에 맞춰서 다 자리잡아 놓고 계수를 짜놓고 하고 있는데 말이야. 거기에서 쫓아내지 않고 벼락을 치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못 하게 되면 ‘모르니까 내가 책임을 져야지.’ 이러고 나가고 있는 거예요.
어때, 윤정로? 천 번 죽고 만 번 죽더라도 선생님을 따라가서 이익이 된다고 생각해?「예. 그렇습니다.」말이야 그렇지. 다 그래야 된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하늘 앞에 요구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영계에 가면 바라던 소원의 기준이 그냥 되겠느냐 안 되겠느냐, 그게 걱정이에요. 하나님이 나한테 경배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말을 하니 이단도 괴수 이단이지. 예수니 성인들이 졸개새끼예요. ‘야 이 자식아, 저리 가!’ 하면 비켜 주게 돼 있어요.
그러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면서 자기 자신이 똥통에 가더라도 원망을 안 했어요. 만민을 위해서 길을 닦아야 되겠으니. 닦는 것은 아는 사람이 해야 돼요. 충신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알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성인도 세계 사랑을 알기 때문에, 성자는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알기 때문에 죽음 자리라도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예수님의 기도가 내 뜻대로 마시옵고…. 선생님은 내 뜻이란 말이 생애에 없어요. 피를 토하고 매를 맞아 뻗어서 죽게 되었으니 쫓아내는 그런 데에 들어가서 살아 나왔지만, 그런 인상, 생각도 안 해요. 다 잊어버려요. 그런 인상이 있으면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생각이 있으면 안 돼요. 자기 생각 없이 나아가야 효자의 전통이 생기고, 충신의 전통, 성인의 전통, 성자의 전통이 생기는 거예요. 그 위에 하나님의 전통을 세우려니 하나님이 못 한 것까지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내가 가게 되면 영계 전체가 그리워하고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믿어요?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 그렇게 경배할 때 그 전에 천지가 같이 경배하고 자리잡아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최후 정착점의 정비예요.
그래서 내가 천년 만년,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숨을 쉬기도 미안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하던 이상의 이상으로써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어서 모시겠다고 하는 것이 천리를 주름잡아 나오는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그런 생각을 여러분이 하기나 해요? 그 틈바구니에 끼우고 다니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만큼 멀어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한테 보낸 그 편지를 내가 보고 ‘그래야지.’ 했어요. 비로소 ‘아, 그러면 내가 구세주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 메시아가 돼야 되고, 재림주가 돼야 된다.’ 이거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영계 육계를 통일해야 돼요. 다 그 가운데 내게 소명적 책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사실을 완성했으니 그런 편지를 보내 왔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전권을 가지고 나라도 망칠 수 있고, 세상의 원수들을 전부…. 히틀러가 문제가 아니에요. 스탈린이 문제가 아니에요. 인류의 3분의 2 이상을 잘라 버릴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죽어도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이 남는다는 거예요. 그걸 두려워하고 나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나오면서 피 흘린 사람이 없어요. 악한 말 ‘저놈의 자식, 때려 죽여라.’ 할 수 있는 죽일 사람을 용서해 주고 나왔지. 그러니까 사탄도 거기에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엄숙한 이 시간이에요. 천일국 3년의 첫 주일이에요. 그래서 흥진 군이 고생하던 것…. 흥진 군이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여러분은 그 10배도 안 되고 100배도 안 될 수 있는 환경 여건, 마음대로 휘젓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입장이 됐어요. 국가 메시아하고 그 다음에 연합회 회장하고 평화대사하고 족장이 합하면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주저할 게 뭐 있어요? 책임을 맡았으면 ‘밤이야 낮이야, 가지 말라. 내가 바쁘다.’ 그래야 돼요. 바쁘지요?
이제도 곽정환이 기도하더구만. 길이 막히면 더러움이 타요. 바빠야 돼요. 한 달 남았구만. 바쁘니까 온갖 정성을 들이고 총총걸음을 하면서 자기 중심이 아니고 무엇에 씌워져 가지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흥진 군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자, 그거 읽으라구. 그래서 오늘은 영계와 갈라진 것을…. 비로소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그런 말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흥진 군이 가 있어요. 또 선생님의 아들딸 셋이 가 있다구요. 자!
『지상에 있는 아담가정을 대표한 축복받은 가정들을 형님으로 모시고, 동생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을 모시고, 가인과 아벨 관계의 축복가정이 되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해방권을 갖추어 새로운 승리의 부모권을 갖게 되셨습니다.』
편성해야 돼요. 편성이 뭐예요? 명령일하에 따라서 군대 조직 가운데 다 갈라져 있는 것을 편성해야 돼요. 그러니 천대받으면서도 종교 편성, 교파 편성, 민족 편성, 다 해야 돼요. 일족 편성을 해야 돼요. 그냥 안 된다구요. 그래서 편성이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가정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편성해야 돼요. 몸을 중심삼고 하나되나? 생명을 내놓고 사탄한테 핍박받은 하늘과 천지부모가 수고하고, 종교권이 학살당하고 피를 흘린 거예요. 그 피로 바다를 만들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나, 우리 가정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랬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느껴야 돼요. 그래야 심정권에 도달해요. 자!
『이를 바탕으로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거행하셨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하여 사탄이 강제로 지옥으로 끌고 가던 시대와는 반대로,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의 후손들에게 재림하여 강제로라도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영계의 조상들이 협조하고 성현들이 움직이는데 뭐 편안히 먹고 자고 하겠어요? 나라를 찾는 데 온갖 정성을 다해야 돼요. 알겠지요? 「예.」이 3년에 모든 것을 해결 지어야 돼요. 자!
『참부모님께서는 79세 되시는 해인 1999년 9월 9일 오전 9시 9분 9초에 수택리 중앙수련원에서 5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가한 가운데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를 하셨습니다. 영계에서도 이 시각을 맞추어 참부모님의 승리에 동참하였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웅대한 모습이었습니다.』
9수는 사탄 수예요. 개인에서 우주까지 9수를 전부 다 맞춰 놓은 거예요. 그래서 10수를 채워 가지고 해방적 선언까지 하지 않았어요? 자!
『……이 날을 기해서 부족한 소자를 ‘가정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계 가정의 메시아예요, 가정의 구세주! 알겠어요? 맞지요?「예.」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개인구원을 위해서 그랬지만, 이제는 가정구원이에요. 가정구원만 되면 다 끝나요. 거기에서 종족 민족, 자동적으로 되어 전부 다 세계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다 와 있어요.
가정문제를 누가 손댈 수 없어요. 청소년문제도 그래요. 그것은 우리의 특허권이에요. 특허가 아니라 절대권이에요. 절대권 행사를 할 수 있게끔 자기 가정이 모범이 되어야 돼요. 자기 가정이 똥개같이 돼 가지고 이런 논리를 입을 열어 가지고 말하다가 혓발이 굳어지고 입이 붙어 버릴 수 있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기도 할 때 다른 기도를 하면 그래요. 혓발이 말려 들어가요. 그것을 알아요. 알겠나?
가짜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참된, 참다운 말을 해야 돼요. 참은 망하지 않아요. 쓰러지더라도 계대를 이어서 일으켜 가지고 열매를 맺게 해야 돼요. 그래서 참의 주인 하나님은 그걸 수습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가정이 요즘에 가잖아요? 여기서 아이들 네 사람이 갔다고 했나?「예.」미국에서도 가지요? 가정이 가다가 왕카당 하고 다 그래요. 그런 사건들이 벌어져요. 그 누가 탕감해 줘야 돼요.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자기들이 걸려 들어가요. 구덩이를 메우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평지가 못 돼요. 자!
『참부모님께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연결시키고, 지상에서 이루어진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 가정들을 일체화 시킬 수 있는 일에 더 앞장서기를 바라시는 소망 가운데 가정구원을 위한 성자의 입장에 세워 주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원주의 동서가 누구인가? 가정으로 봐서는 형님이로구만. 순자가 영계에 갔다구요. 이번에 승화식을 하는데 8백 명이 왔다고, 아주 뭐 문제가 벌어지고 소란을 피우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가정을 대표해서 아들 다섯을 남겨 놓고 먼저 간 거예요. 이런 사건이 벌어지니, 일족이 원수가 됐었는데 전부 다 모이더라 이거예요. 우리 며느리가 한국 사람인데 이랬다 이거예요. 한국 며느리가 놀랍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럴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가는데 ‘친’하고 ‘화’하고 ‘순자’라고 했어요. 이름이 친화순자예요. 그래 가지고 ‘입성 천상세계!’라고 썼어요. 천상세계에 입성한다는 거지요. 그대로 가게 되면 그 가정이 잘 하면 세상에 없는 복된 자리에 올라간다구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이 좋지만, 가정이 받들 수 있는 입장이 안 되면 축복을 빼앗겨 버려요.
선생님이 그렇게 영향 있는 선생님인 줄 모르지요? 그것을 여러분 자신이 알아야 돼요. 그렇게 알고 무슨 명령이든지 실천하면 그 사람은 죽더라도 절대 죽지 않아요. 살아서 몇천년 일해도 가지 못할 곳까지 갈 수 있는 때라구요. 알겠어요? 가정을 붙들고 구덩이를 파면서 지금까지 살던 것 다 버리고 행객이 되고 거지가 되더라도 노방에서 가지고….
충신들이 최후에는 감옥에 가기 위해서 뜰에서 자고 집을 떠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의 그럴 수 있는 환경도 개의치 않고 나는 부자 중의 부자요, 왕 터를 중심삼고 지키는 왕궁에 사는 주인 중의 주인이라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그 마음을 더럽혀서는 안 돼요. 자!
『이를 통해 예수님 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연결시켜서 영계와 육계에서 동시에 시행하고 있는 가정이상의 확장운동이 바로 청평운동이라고 축복해 주셨고, 예수님 시대의 영적인 부모의 기준뿐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을 충당시키기 때문에 축복을 대행할 수 있다는 말씀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흥진 군과 마찬가지예요. 지상에서 대행해서 나라를 찾기 위한 충신 중의 충신이고, 성인 중의 성인의 자리를 넘어서는 거예요. 성자의 자리도 넘어서는 거예요. 예수가 성자라고 하지만 가정이 있었나? 아기들이 있었나? 여러분은 아기들이 있지요? 여러분 아들딸이 축복받고, 결혼하고 성별도 안 하고 그냥 살잖아요? 탕감기간이 없잖아요? 그게 공짜가 아니에요. 그 책임이 커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혜택권에서 바람을 피우면 그 씨알머리까지 불살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아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알면 그렇게 못 살 거예요. 길이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복귀의 길은 찾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미리 안 가르쳐 줘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고, 원리의 길은? 「밟아 갑니다.」밟아 가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찾을 것이 없어요. 왜? 참부모라 했으니 거짓말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자식이 되니 틀림없이 하나돼 있으니 그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가면 끝장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간판을 떼어버렸어요. 알겠어요? 내가 나라의 이름도 다 잊어버렸어요. 나는 한국 사람이라는 의식을 안 해요. 천일국 사람이지, 하늘나라 사람이지, 한국 사람이 아니에요. 자!
『‘구구절’의 선포 위에 되어진 ‘삼십절’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부모가 모든 정상의 자리에서 만 우주를 품을 수 있게 된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이야! 만 우주를 품는다는 저런 말들,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배경을 가지고 걸어가면서 절름발이 놀음을 하면 안 돼요. 자세를 갖춰 가지고 당당한 출전용사와 같이, 하늘의 정병답게 일선을 향해 직행하겠다 하는 배포가 없어 가지고 거지 새끼와 같은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서는 안 돼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어서라도, 자기 일족이라든가 친척이 아니면 친구한테 빌려서라도 활용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는 공신이 되어야 돼요.
그들이 빚을 암만 졌더라도 나라의 공신이 되면 빚은 나라가 다 물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임자네들이 고생했다고 생각하지 마요. 교회에 빚을 지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마요. 자기 후손들 앞에 하늘이 다 갚아 줘요. 선생님도 그래서 아들딸이 미국에 가서 쓰레기통에 떨어졌지만 걱정을 안 해요. 때가 되면 자기들이 자연히 찾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구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은 지혜롭고 똑똑하고 그래요. 잘생겼다구요. 그렇지 않은 것은 뭐냐? 부모들의 신앙생활을 상징하고 부모들의 통일교회 생활상을 상징하는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제멋대로 하면, 본을 보이지 못하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내가 아들딸에게는 본 보여 주는 놀음을 한 번도 못 했지만, 여러분에게는 하나에서 천상세계까지 전부 본 보일 수 있는 내용을 다 보여 준 거라구요.
우리 아들딸은 세상의 거지 패들을 모아 가지고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해요? 우리 형진이는 영적이에요. 다 봐요, 지금도. ‘아버지, 저 사람을 믿지 마십시오.’ 그래요. 영진이하고도 의논하고 살아요. 하는 말이 ‘나는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가서 살겠다.’ 이거예요. 빨리 한국에 가서 살자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와서 거지 놀음을 하고 밥덩이….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가나안 7족이 먹고 사는 것, 외적인 것을 찾아가다가 다 망해 버렸어요. 거기에서 전통을 세워야 돼요, 제일 어려울 때.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할싸, 말싸?「하겠습니다!」마음대로 하라구요. 그 이상 가르쳐 주면, 더 말하려고 해도 목이 꽉 잠겼어요.
이번 감기가 새벽에는 쉴 새가 없이 기침이 나와요. 모든 병은 새벽에 더하는 거예요. 기침을 해서 머리가 띵해도 훈독회에 나와서는 말씀을 놓치지 않겠다고 하고 이렇게 앉아 있다구요. 훈독회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천년 역사를 휘어잡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선생님의 절대 권한의 말씀을 어떻게든 땅 위에 남기고 가야 돼요.
성물을 남겼고, 말씀을 남겼고, 실적을 남겼어요. 그 실적을 비웃는 사람들은 일족이 망하고, 그 말씀을 비웃는 사람들은 일국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성물을 팔아먹는 사람들은 거지 떼거리가 돼 가지고 어디 가서 잡혀가서 종이 돼야 돼요. 그래서 30년 전부터 있던 모든 물건들을 다 보관했어요. 자!
『2000년에 들어와서는 영계에서도 하나님 조국 창건을 위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8월에 참부모님께서는 ‘국경선 철폐와 참사랑의 실현’이라는 말씀을 통해 전세계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할 것을 선언하셨고, 추석에 이스트 가든에서 참자녀들과 교회 지도자 1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해원 추석 기념식’을 가지셨습니다.』
이제 그래서 여러분이 성묘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자기 조상에게,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서 ‘어머니 아버지, 내 말을 잘 들으시오. 조상, 내 말을 잘 들으시오.’ 교육하러 다녀야 돼요. ‘새로운 면에서 효자․충신․성인이 못 됐으니 나를 본받으시오.’ 하며 찾아가서 교육해야 된다 구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식구들도 이곳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영계의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를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의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과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지금 교육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락했기 때문에 다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다 끝났지?「조금 남았습니다.」(끝까지 훈독 후 윤정로 원장 기도)
오늘 날씨가 참 좋구만. 이제 천일국이 정착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눈이 많이 왔네. 밤에도 눈이 내렸나?「여기는 눈은 많이 안 왔는데, 기온이 아주 많이 내려갔습니다. 금년 들어서 최하로 내려갔습니다.」영하 14도?「예.」(경배)
오늘이 효진이 생일이지?「예.」「아버지, 아홉 명만…. (어머님)」 아홉 명만이야? 효율이! 어저께 얘기했던 게 몇 사람인가?「네 사람입니다.」「그 사람 외에 다섯 사람만 오면 돼요.」
(자리를 옮겨서 효진 님 생신 40주년 기념식) 이제 사십이 되었으니 효자가 되어야 돼. 효자 되라고 이름지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사십이야. 세월이 빠르다! (어머님의 기도. 이후 식사하시면서 각 지도자들의 보고와 대화) (한국와콤전자에 대한 노데 이사의 보고)
기술 기준도 세계적이고, 그 다음에 기계의 성능도 세계적이 되면 앞으로 생산시장을 어떻게 확대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건 우리의 전 세계 조직을 중심삼고 교육을 해야 돼요. 앞으로 산업분야는 공업 산업분야보다도 이것을 어떻게 분화시키느냐 이거예요. 그 싸움이 이제 남은 거예요.
공장의 전기료라든가 물 값이라든가 고정된 설비가 상당히 많이 첨부되기 때문에 생산단가가 높아지거든. 그러니까 부품 공장 같은 공장을 만들어서는 안 돼요. 가정에서 전부 다 만드는 거예요. 이런 물품을 깎을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줘야 돼요. 테이블을 중심삼고 부품 수만 개를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하게 된다면 가정 자체의 아이들까지 활용해서 재료만 집어넣으면 언제든지 생산할 수 있어요. 그런 싸움 세계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내가 하려고 시작했는데 통일산업이 문제돼 가지고 그 상태에 머무른 거라구요.
지금 노데가 통일산업에 있었기 때문에 통일산업의 내용을 잘 아니까 그런 면에서 세계적인 우리 조직을 통해 가지고 어떻게 확대시키고, 기술자들을 초국가적인 면에서 데려다가 길러 가지고 배치하느냐 하는 그 싸움이 남은 거라구요.
와콤(WACOM)은 가미무라가 시작한 것 아니야?「예. 그렇습니다.」(보고 계속) 현재 이 분야에서 개발할 수 있는 비용 같은 것이 모자라면 내가 좀 대줄 수 있다구.
「통일(통일중공업)에서 그만둔 사람들이 지금 세계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다시 모아서, 또 구심점이 될 수 있는 힘찬 개발 회사를 아버님께서 직접 이름을 주시고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름이 문제가 아니야. 자체 내에서 하는 게 문제지. 유명한 대학과 관계를 맺어야 돼요. 일본의 유명한 대학,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10개국이면 10개국 전체 기술분야에 관여돼 있는 대학과 관계를 가지고 세미나를 자주 해서 최고의 기술 기준을 종합해 가지고 산업분야를 구상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경쟁은 세계적 기반이 없기 때문에 일반 회사는 못 하거든. 했댔자 그 기반을 닦는 것이 문제이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세미나 해 가지고 공동적으로 규합해서 완전품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시장 개척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시장 개척에서 우리가 이길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산업분야의 제품도 능가할 수 있게끔 판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이 자동차 판매회사를 세계적으로 어떻게 손대느냐 하는 거예요. 일본 식구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중국하고 대치해야 돼요. 중국 제품이 싸요. 싸지만 기계가 좋지 않지. 우선 처음 쓰는 사람들은 싼 물건을 사기 때문에 중국 제품이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남미면 남미 전체에 중국의 산업분야에서 나온 것을 종합해 가지고 분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가 문제예요, 세계적으로. 미국이나 어디나 방어를 못 해요.
중국 제품이 지금 중국에서 만들어서 아프리카면 아프리카에 배치되는 것보다 더 싸게 우리는 만들 수 있어요. 북한 같은 데에서 기술만 있으면 얼마든지 지도해 가지고 만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중국 제품을 대치할 수 있는 저원가의 많은 공장을 해 가지고 우리가 도매상까지 맡아 가지고 해야만, 앞으로 중국의 기술분야의 세계화를 방지할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펀드레이징을 시작한 목적이 그거라구요. 일본에 공장이 많고 모든 사람들이 어느 수준에 올라갔다 하더라도 문제는 판매시장의 경쟁에서 지는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일본 상품을 수백 가지로 해 가지고 책임자가 다 됐다구요. 그렇게 하니까 일본을 중심삼고 뭐냐 하면, 가정을 방문하고 개인 플레이를 하는 거예요. 회사 사장 대리의 힘을 가지고 하는데,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은 사장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판매하니까, 일본 상품의 판매가 저하되니까 법적으로 따라다니면서 상당히 규제를 많이 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도 그 싸움이에요. 앞으로 세계 시장을 누가 점령하느냐가 문제예요. 제품은 이제는 평준화시대에 들어가요. 어느 한 나라에서 했다고 해도 3년 이내에 다 따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인 최고의 제품이 있으면 점점점 작아져요. 다 작아진다구요. 그러니까 일반적 평준화된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산품이 오토매틱 시스템에 있어서 지장이 없을 수 있는 기준만 되면 누가 싸게 해서 세계의 판매시장을 점령하느냐 하는 그 싸움이 남아 있는 거예요.
「보편적인 제품을 말씀하시는 겁니까?」일반적인 것들, 최고 제품으로 쓰는 것도 있지만 말이에요. 기술이 평준화되니만큼 어느 나라라도 갈 수 있다구요. 어느 나라라도 갈 수 있다는 것은 그 기술은 분산시킬 수 있어요. 그 나라면 지방으로 분산시켜서 부품을 깎는 분공장 같은 것을 많이 만들 수 있어요. 가정공업으로 발전시켜 가지고 큰 공업의 제품을 보충시킬 수 있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판매시장을 누가 확대하느냐 이거예요. 두 가지에 달려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산업도 급속히 발전시켜 가지고 아프리카에서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기초훈련을 시켜서 만드는 거예요. 기계를 만들더라도 한 곳에서 만들지만, 만드는 것을 경쟁적인 연구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치할 수 있는 생산은 하지만, 일반의 모든 선진국들의 최고 기계제품들을 싸게 해서 팔아야 돼요. 싸게 팔지만 자기들이 개발해 가지고 이익 나는 이상 부품 값을 어떻게 높여 나가느냐 하는 그 싸움이라구요. 그러니까 일반의 수준이 높지 않더라도 자동식 기계로 해 가지고 테이블을 놓고 얼마든지 부속품을 깎아낼 수 있거든.
「가정단위에서요?」그럼! 스위스 같은 나라에서는 시계 부속품 같은 것을 가정에서 다 해요, 오메가니 로렌스니 전부 다. 우리의 크리스챤버나드도 그래요. 같은 제품이라구요. 같은 기계를 쓰는데 간판만 붙여 가지고 많이 팔아먹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조립할 수 있는 것은 집중적으로 하되 제작하는 것은 분산시켜야 돼요. 그러면 단가가 싸니 세계의 판매시장을 점령할 수 있다는 거예요.
기술 평준화, 이제는 세계화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더 했댔자, 개발하는 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요? 상 기준 이상 올라가면 소용 가치가 많지 않아요. 그러니 연구를 해 가지고 자기 국가 기술을 선전하기 위한 것이지, 국가 이익은 안 된다구요.
「기술개발하고 마케팅 전략이 중요합니다.」그럼! 판매하고 그 다음에 분산해 가지고 가정공업으로…. 요즘 자동차 부품도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하려고 통일산업을 흡수 발전시켰는데 망쳐 버렸어요. 실력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전자분야에서. 공장을 놀리고 재료비 인건비 전부 들어가서…. 공정의 과정 과정이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해서 전부 다 나와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통계에 의해 생산되어서 나가야 할 텐데,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으로 생산원가의 몇 퍼센트를 활용하는가를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선진 과학세계에서는 그런 것을 허락지 않거든. 전부 다 세분화시켜 분석해 가지고 기록을 하면서 나가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지만, 기록할 수 없다구요. 공정에 대한 단가를 계산해서 생산가를 점차 낮춰야 할 텐데, 그것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은 실력문제예요. (보고 계속)
통일산업의 문 사장이 기술면에서 뭐가 있다고 하지만,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의 경향이 어떻게 나가는지 모른다구요. 언제나 그것을 넘어서서 가기 위해서는 대학이 있어 가지고 교육의 세계 첨단에 서서 교육해서, 연구제품 같은 것도 그 이론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받아 가지고 제작해야 될 텐데, 그것이 없으면 상당히 고충을 많이 받는 거예요. 출발이 좋다고 해서 3분의 2, 혹은 80퍼센트까지 완성했더라도 팔 수 없다구요. 거기에 가서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 경쟁에서 뒤지는 거예요.
내가 공장을 독일에도, 구라파에 전부 다 만들어 줬다구요. 미국만 해도 엔 시(NC)를 중심삼고 32개 주에 판매시장을 다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제품이 문제고, 판매가 문제였어요. 가격이 비싸니까 말이에요. (보고 계속)
우리 기술분야에서 연대관계만 맺으면 그것을 보충할 수 있는 중간 훈련소를 만들어야 돼요. 학자들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해서 말이에요. 어디 어디 보충될 수 있는 것을 보고해 가지고 중간에서 검증해 가지고 훈련소와 같이 테스트해서, 거기에서 훈련된 사람들은 요구하는 공장 어디나 마음대로 보급할 수 있어야 돼요. 많은 사람을 투입해서 성과 없는 데서 인력을 소모시킬 필요 없어요.
공업학교를 나오고 대학을 나왔으면 3개월만 그 회사에 가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경력이 많고 경험이 많다는 것은 그 회사 자체의 경험이지 횡적인 세계적인 경험하고는 관계없는 거라구요. 전문분야의 자기 직장분야에서 치우치지 않고 책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3개월이면 돼요. 그 다음에는 자기 취미로서 가외에 얼마든지, 방과후에도 연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그 회사에서 자기 전문분야의 세 분야만 거치면 국장 자리에 대번에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이사권 내예요. 세 분야에서 실력을 갖춰 가지고 대치할 수 있는 실력이 있으면 그 회사에서 앞으로 이사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훈련시켜야 돼요. 같은 기술인데 중간에 세미나를 해야 돼요.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대학교 교수들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선생들하고 세미나 하는 거예요.
종합적으로 무엇은 어떻고 무엇은 어떻다는 것, 전부 다 세미나를 해서 통계 나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수회에서 이것이 앞으로 발전성이 있다고 하면 그걸 개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개발할 때 전문회사에 맡기면 돈이 비싸지. 우리 클럽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발시킬 수 있는 교육을 시키게 되면, 단계적으로 얼마든지 해 가지고 최고의 경쟁을 해서 자체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인맥을 만들어야 돼요.
원래 통일산업의 인맥이라는 것이 형편없었지요. 그리고 기술 기준이 이렇게 돼 있어요. 선진국하고 거꾸로 돼 있다구요. 회사보다도 국가 기준이 높다구요. 우리가 그것을 균형 취해 주기 위해 원자재 감정으로부터 그 다음에 제작과정에 필요한 모든 측정할 수 있는 기재라든가, 이것은 막대한 거예요. 통일산업이 그런 면에서 국가산업을 검증할 수 있는 자격증까지 주지 않았어요? 거기에 돈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몰라요.
그것을 앞으로 통일산업에 연결시켜!「예. 그렇게 하겠습니다.」수고들 많이 했구만. 그래, 또 뭐 있나? (보고 계속) 자 그럼, 수고들 했다구!
다음 번 읽어요.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2장 제1절 종교의 목적’부터 훈독)
『종교의 목적이 무엇이냐? 만민이 선한 사람이 되어 평화스럽게 살아갈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평화의 여건은 어떠한 국제적인 정치가들의 손에 의해서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어떠한 정책이나 주의에 의해 가지고 세계에 평화가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곽정환, 이 내용을 중심 삼고 원고를 하나 만들라구, 그냥 그대로 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모임 때 얘기해 줘야 되겠다구. 이게 간단하지만 절대 필요한 거야.「예.」그걸 지금 모르고 있다구. 자, 계속해요.
『더구나 군사력으로 인해 세계에 통일과 평화가 온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다른 것을 많이 집어넣지 말고, 이것을 그냥 따도 괜찮아.「예.」자!
『……종교는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리고 지금까지 방황하고 있는 36억 인류 앞에 본연의 세계를 찾아갈 수 있는 공식을 제시하여, 너나 할 것 없이 온 만민이 그 공식을 통해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36억 인류니까 몇 년이 됐어요? 오래 됐구만. 1960년대에 얘기한 거예요. 본래의 출발이 그래야 돼요. 자!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된다는 원칙이 세계에 천년 전이나 천 년 후나 수학이란 명사가 있는 한 언제나 적용되는 것처럼, 종교도 그 공식을 세계에 그렇게 적용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에는 평화대사가 참석할 수 있으면 참석하라고 그래요, 미어 터지더라도. 그걸 모르면 앞으로 나라가 갈 길을 모르고 섭리관이 어떤지 몰라요.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되면 예수님을 중심삼은 신부와 예수님을 중심삼은 새로운 부모와 하나님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종교가 필요 없고, 구세주가 필요 없고, 원죄가 없는 입장에서 가정 전체가 하 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결론을 다 내려 줬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런 것을…. 40년 전에 한 얘기예요. 지금 선생님이 듣더라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요. 그냥 그대로 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 이런 일관된 사상체계로써 가정의 출발로부터 지구성을 전부 다 커버해 가지고 하늘까지 정착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사건이에요.
근원이 잘못됐으니 근원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는 잘못된 모든 기틀을 시정해 가지고 새로운 프로그램에 의해서 갖다 맞춰야 되는 거예요. 창조이상적 프로그램에 갖다가 맞춰야 되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본성적 기준, 본성적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갖다 맞추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요, 구원섭리의 완결은 복귀섭리인데 복귀섭리는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 죄에 대한 청산을 하지 않고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론적인 체계라구요. 자!
『……지금까지는 종주 한 분만을 모셔 왔으니 앞으로는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이 사상체계를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 살아서 움직이는 한 그건 반드시 이 반영적 그림자 같은 실체권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구요, 말씀과 더불어. 그것이 지금 현재 세계적 기반으로 드러나서 국가를 넘고, 종교를 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 구)를 넘어 가지고 본성적 천상세계에 가 있는 영인들까지도 여기 지상에 와 재림해서 동참해 가지고 본연의 기준에 갖다 맞춰야 돼요. 원리 말씀 골자 그냥 그대로라구요.
이의가 있어요? 그걸 지금까지 무시하고 자기 멋대로 살아온 거예요. 이제는 청산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요. 국경을 넘지 못하면 다 그럴 때가 왔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자!
『그러면 참다운 종교와 종교가가 해명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 것인가? 그것은 자연 속에 깊이 흐르고 있는 정적인 내용을 해명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종교가 짊어져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 땅의 광물세계에서 전부 다 사랑의 줄기에 흡수돼 가지고 올라가야 돼요. 자꾸 투입해 가지고 키우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보다 큰 물건에 흡수돼야 된다구요. 인간들이 매일같이 먹고 사는 것이 자연세계를 죽여서 먹는 거예요.
제사장들이 제물을 잡아 가지고 귀중한 살들을 먹는 것이 아니에요. 머리라든가 내장이라든가 가외 것을 먹게 되어 있고, 제물로서 바치는 것은, 순전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더럽히지 않은 것을, 뼈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을 바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정성 내용이 이 우주에 흐르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꼭대기를 잡아당기면 뿌리까지 다 움직여야 돼요. 뿌리가 그렇지 않으려면 뿌리만 남아야 돼요, 전부 다 갈라지고.
그러니까 불가피적으로 꼭대기에 가 가지고 위해야 세계에 연결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심정적인 일체권, 영계의 심정적 흐름과 만물세 계의 심정적 흐름이 결과의 세계적 기틀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 기틀의 출발이 가정이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해 가지고 거기서 잡아당기면 전부가 뽑아지는 거예요. 이쪽에서는 뽑을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논리를 필요로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거꾸로 뽑으면 가지라도 사탄이 끌어야 된다구요. 본연의 자체와 달라요. 거꾸로 되어서 뒤로 빼려니 전부 다 희생되겠으니까 탕감하는 거예요. 탕감해서 세계 기준까지 평준화되고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권 내에 있어서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 밭이 크기 때문에, 잘라 버리더라도 돌감람나무 밭을 전부 다 이양시켜 가지고 참감람나무 밭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민주세계가 발전하게 된 것은 무엇이냐? 세계 인류의 절반 이상이 열매를 맺힌 거라구요. 지금 때는 종교권이 살아 있으면, 민주세계가 문제가 아니고 공산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여기에서 지금 방황하고 있는데,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거예요.
두 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 삼아 가지고, 거꾸로 뽑는 무리를 하는 게 아니에요. 순리적으로 가정을 중심 삼고 전체 끝에 와서 연결되어서 쭉 뽑으면 몽땅 사탄세계가 정비되는 거예요.
순리적으로 밀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어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는 전체 확대시켜 가지고 해야 할 것은 훈독회예요. 훈독회관, 훈독정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든 기관이 훈독이라는 말을 중심 삼고 나가는 거예요. 훈독체육, 훈독예술, 훈독문학! 거기에서 이탈되는 것은 전부 다 사탄에 속하는 거라구요.
사랑관계를 중심 삼고 인간과 신이 결탁하지 못했다구요. 이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중심 삼고 하나님 사랑의 장성급을 중심 삼고 결탁했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창조세계의 사랑의 목적을 위해 태어났던 모든 전부는 사탄세계에 돌아가지 않을 수 없다구요.
왜? 하나님이 혈통을 빼앗겨 버렸어요. 기가 차지. 그걸 모르고 믿고 구원받고 천국에 가겠다고? 그건 다 똥통에 처넣어야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낙원을 바라보고 영계의 복잡한 사실을 바라볼 때 그 눈이 싫어하는 거예요. 눈을 뜰 수 없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오관을 통해서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고역이에요? 그걸 청산 지어야 된다구요.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지금 전환시기에 왔어요. 알겠어요? 지금 우리가 한국, 일본, 미국에서 제일 어려운 복판에 서 있어요. 세상의 문제를 논의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치고 무엇이고. 사상적 기준에 있어서 근본을 가르쳐 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걸리게 되면 한꺼번에 다 풀려요.
명주실꾸리가 전부 다 엉클어졌으면 좌우 편에서 걸어 놓고 끝까지 풀어 가지고, 직선이 되어야 돼요. 직선이 되어 가지고, 둘이 감던 것을 직선으로 해 가지고 한꺼번에 감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걸 중심 삼고 수습해 가지고 한꺼번에 감게 되면 전부 다….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기에 와 가지고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뿌리에서 잡으면 다 풀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가 불가피한 거라구요. 왜 탕감복귀냐? 하나님이 창조한 것보다 높은 신앙, 높은 욕망의 기준을 중심 삼고 하나님의 사랑까지 가야 할 텐데, 그 대상적인 실체를 위해서는 투입해야 돼요. 탕감적인 투입이에요. 자기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는 그 목적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도 마찬가지예요. 본연의 심정을 가진 재창조이니만큼 시대 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 시대에 다른 지도적인 체제가 되면 그 지도적 체제에 선 사람들이, 선 단체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재차 투입해야 된다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절대사랑을 중심 삼고 바른쪽이 이상이라면 왼쪽은 실체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면도상에서 출발한 것이 창조의 출발이에요.
하나님이 혼자 사랑의 이상을, 상대를 가질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상대이상을 갖기 위해서는 이 전체를 투입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 삼고 그 표준 밑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이라구요. 그러면서 인격적 신이에요. 상대이상을 바라는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이것을 바라고 나가는 거예요. 음양 일치, 남성 여성의 중화적 주체로 되어 있지만 여성은 그림자와 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인격적 신의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 삼아 가지고 거기에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데 마음과 몸이 상대로 되어 있다구요. 상대가 되어 있는데 두 세계예요. 몸 마음의 결과로서 그렇게 된 것이 생각이라구요. 그 생각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 가정까지도, 가인 아벨 가정까지도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완성이 일념이에요.
이렇게 된 것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3대 4대권이 연결 돼도 화합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일화예요. 일심․일체․일념․일화! 다 화해야 돼요. 아담이 완성하면 이 코와 마찬가지로 다 통하는 거예요. 오관이 이 얼굴에 다 있다구요. 다 있잖아요? 하나, 둘, 셋, 넷, (얼굴을 만지시며) 이게 촉감이에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하나님이 실체권으로 전개시킨 것이 아담이라는 거예요. 아담을 중심 삼고 이것을 분립시켜 가지고 아담을 중심 삼은 모델 기준으로 해와 상대권을 같이 낳아 가지고 하늘에서, 무형의 세계에서 절반 갈라 가지고 상대적 세상에서…. 여기서 올라가고 여기서는 내려오는 거예요. 확대됐던 것이 합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 삼고 아담 해와가 커 가면서, 아들딸이 커 가면서 옛날에 하나님이 자라던 역사를 거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마음적 기준이, 상대적 주체 됐던 것이 상대의 기준을 세워 놓고 서로서로 연결될 수 있는 권에 들어가서 마음과 몸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의 몸 마음을 중심 삼은 상대권이 중앙에서 일치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일심·일체·일념·일화적인 기준에 적용되는 상대권이 없어요. 그 상대권을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 아담에 전부 다 퍼부어 놓은 그것을 중심 삼고, 이 본체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실체대상으로 아담을 키워 나오면서 키워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다 커 가지고 여자면 여자, 사각형이 되는 거예요. 위에서는 내려오고 아래에서는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코치해서 길러 나왔기 때문에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이 세계의 핵적인 중심이 돼야 된다구요. 그게 아담 해와라구요.
이것이 합함으로 말미암아 쌍쌍제도의 모든 만물 가운데 낮은 것에서부터 전부 다 해 가지고 사람을 중심 삼고 천지가 일치되어 있으므로 절대사랑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을 느끼는 절대사랑! 절대생명, 두 생명이라구요.
플러스 생명, 마이너스 생명의 실체예요. 그 다음에 그것을 중심 삼아 가지고 혈통이라구요. 결실해 가지고 정착한 것이 가정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비로소 가정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실체권이에요.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확실해요?
본래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이상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 삼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갈라내는 거예요. 갈라내기 위해서 실체권을 갖다가 심어놓은 거예요. 자기 전체 이상까지 버린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요. 다 그렇지요? 그것이 뭐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고, 여자에게는 남자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라구요. 그 아들딸의 가정보다도 더 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국가 형태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 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국가 형태가 커야 되겠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 가지고 작은 것은 흡수돼야 돼요. 가정은 종족 앞에 흡수되어야 되고, 종족은 민족 앞에 흡수되어야 되고, 민족은 국가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적인 사위기대를 중심 삼고 종적인 힘, 횡적인 힘이 부딪침으로써 운동이 벌어져 가지고 구형세계가 현현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자녀 번식, 아담 해와로부터 3대권을 중심 삼아 가지고 구형체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저나라의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상헌 씨도 가 보니까 원리를 중심 삼고 관찰해 보니 다른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이 돼야 돼요. 일념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의 상대적인 권을 중심 삼고 봄철이 찾아오는 거예요. 봄이 찾아왔기 때문에 실체권을 중심 삼고 하나님 대신, 무형의 전체를 대신해서 아담에게 투입한, 반영의 그림자와 같은 것을 갈라놓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으로.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게 상대가 되어 가지고 갈라졌다가 숨쉬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딪치는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숨 안 쉬는 동물이 있어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숨을 ‘후우’내쉬기만 하고 사는 녀석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작으면 작은 대로 상대를 중심 삼고, 큰 것은 큰 대로 상대를 중심 삼고 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는 작아요. 여기는 지극히 작다구요. 작은 것은 작은 대로 이렇게 해 가지고 이 전체를 종합해 가지고 주체가 되어서 이것을 중심 삼고 이 상대권이, 자녀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둘이 땅 위에서 손자를 중심 삼고 영계와 육계가 바라는 소망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 십자에서는 운동이 안 벌어져요. 반드시 3점에서 운동이 벌어져요. 3점 아니에요? 하나 둘 하면 3점이에요. 둘이 합한 여기서 이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운동을 하려면 이익 될 수 있는 판도를 바라서 운동하는 거예요. 천상의 이익이 지상의 가정으로 부터 종족·민족·국가…. 열매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우주 목적을 위해서 이 우주는 운동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것이 다 막혀 버렸어요. 하나님 홀로 나오는데, 세상이 아담의 가정이 아니고 악마의 체제가 되어 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다 떼어 버려요? 그러니까 탕감복귀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다시 부정하는 자리에 세워 놓고 아담까지 부정하고 하나님 자체도 부정하는 입장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종교의 역사를 통해서 그 한 표준형을, 가정 기반을 전세계를 대표해서 정착시키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의 구원섭리고, 전체의 결론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3점에서 운동하는 거예요. 둘 가지고는 운동을 안 해요. 운동을 하려면 반드시 3점이 가담해야 돼요. 3점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에 희망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 결혼들을 늦게 하는 것이 좋지 않아요. 이십 전후를 중심 삼고 결혼하게 되면 혼음사건이 없어져요, 첫사랑에 연결되어 가지고. 그것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헌법 기준을 중심 삼고 이혼하게 된다면 국가에서…. 어머니는 보자기밖에 안 돼요. 아들딸이 씨인데 그 씨가 아버지의 것이지 어머니의 것이에요? 미국 법은 완전히 반대가 되어 있어요.
이혼하게 된다면 여자들이 전부 다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 사탄이 세계를 완전히 삼켜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절반을 삼켜 버릴 수 있게 된 거예요. 이혼을 세 번만 하게 되면 어떤 부자보다도 잘산다고 보장하고 있어요.
만약에 헌법을 중심삼고 이걸 시정하게 되면, 이혼하게 될 때는 여자는 보자기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남자에게 전부 돌려주면 3분의 2 이상 이혼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벼락이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법이니 무엇이니 국가 체제를 전부 다 재차 구성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임자네들이 지금 살고 있는 이 둥지 가운데 살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병아리 새끼가 자라면서 똥을 싸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부모가 먹여 살리는 거기서 그냥 그대로 먹겠다고 하면 죽어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부모님이 어미 닭과 마찬가지로 병아리 같은 것을 먹여 가지고 다 컸다구요. 대가리가 크고 전부 다 커 가지고 먹겠다고 입을 벌리면 그걸 내버려야 되겠나, 날라다 먹여야 되겠나? 새끼들이 많은데 어떻게 날라다 먹이노?
3분의 2, 축복하기 전까지 보호해야 돼요. 그래서 축복이 귀해요. 책임분담이지요? 축복하기 전까지는 부모가 책임져 가지고 축복한 후에는 쫓아내 버려야 돼요.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을 내가 먹여 살려야 되겠나, 쫓아내 가지고 본갓집이 번창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나? 기념 날 행사 때에 모아 전부를 몇 배 이상 갖다가 쌓아 놓음으로 말미암아 본부가 살아요. 이놈의 자식들, 본부를 뜯어먹고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는 클 만큼 컸으니까….
그래서 이번에 작별 예고를 선언한 거예요. 미국에서 내가 살면서 남겼던 모든 물건들을 전부 다 나눠 주고 왔어요. 여기에 와서도 내가 비축금 4천만 달러 있던 것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선생님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것이고, 경계선을 넘어갈 때 상속하고 넘어가야 하늘나라가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돌아와서는 외국에 출자하던 것을 한국에 퍼부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어저께 주일이기 때문에 내가 옛날에 서울을 찾아오던 흑석동을 방문했어요. 오늘은 수택리를 갈지 모를 거예요. 여기가 제2고향이에요.
이래 가지고 훈독교회 지령을 내렸어요. 그거 잘 하라구. 알겠어? 「예.」열두 사람인데 한국 여자만이 아니에요. 외국 여자들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으로 모아 가지고 주체 대상으로 해서 연락할 수 있게 해 놓아 가지고 남북으로 해야 돼요. 그 다음에 평화 대사 이후에 생기는 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가담해 가지고 남쪽 북쪽에서 평화대사 전체가 집에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정부의 관청이 생겨나면 관청에 가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문 총재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역사…. 그렇잖아요? 재림주는 참부모이니만큼 그건 뭐냐 하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책임자예요. 거짓 부모로써 세상이 갈라졌으니 구해야 되고, 거짓 부모 때문에 종교에 파벌이 생겼으니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뭐냐? 재림주가 뭐예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이 전부 다 원수가 됐으니 통일해야 되 고, 영계와 육계를 통일시켜야 돼요. 그걸 위해서 초국가적이고 초종교권 내에 훈독회 기반이 안 되면 안 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세상의 무엇, 어떤 문학이든 어떤 사상이든 통일교회 자체를 능가할 것이 없어요. 그 보자기 안에 다 싸이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적 훈독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 편성, 민족 편성을 경쟁할 시대에 들어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그래서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둘 열둘이 훈독회 하는 거예요. 열두 식구만 되면 거기서 새로이 임명하고 원리 수련을 하는 거예요. 또 옛날 사람, 개척하던 사람을 주인으로 만들어 놓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바꿔쳐야 된다구요. 먼저 한 사람은 천사장이니까 아벨에게 넘겨줘야 된다구요. 아벨이 들어와 가지고 주인이 되고 천사장이 되는 사람은 또 개척해 주고,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니 제1차 개척하고 2차도 그렇게 하면 제3차에는 모든 환경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도 목사들을 거느리고 그런 놀음을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예.」4차 하라고 그랬는데 3차밖에 못 하지 않았어? 동서남북을 갖춰서 언제든지 원리 숫자를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훈독회관, 가정교회예요. 가정교회는 훈독회관을 통해서 훈련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 최고의 기준으로부터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중간, 그 다음에 가정적 메시아예요. 3단계로써 전부 다 훑어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요전번에 당을 창당할 때 훈독 재료를 나눠 줬어요. 그것을 훈독하라고 한 거예요. 도로부터 전부 다 나눠 주었는데 그것을 한 녀석이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그때 이 일을 계속했으면 통반격파운동이 얼마나 진척됐는지 모르는 거예요. 김영삼으로 말미암아 파탄 난 모든 전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계대를 잇기 위해서 했는데, 하나도 실천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가 하는 일이 섭리의 정착지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따라가야 연결되는 것인데 말이에요. 자기가 생각하던 옛날 그 식대로 해먹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이번에 시험을 쳐 가지고 채점한 점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라도 다시 해야 돼요.
그리고 63세 이상 된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가서 통일교회를 책임 진 이상 자기 고향에서 일족 일파를 중심삼고 번식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는 수많은 성(姓)이 들어가요. 272개 성들이 전부 다 이 놀음을 해보라구요. 한국은 1년 이내에 다 커버한다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하면 나라를 살리는 거예요. 남북이 문제가 아니에요. 김정일도 내 말을 안 들을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 녀석이 만약에 남북총선거를 한다면 나한테 문의할지 몰라요. 그럴 때가 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저께도 예물을 사진 찍었지? 그게 북한을 선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알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정성을 못 들였으면 북한 국민보다 못한 패들이라는 거예요. 그들은 피를 팔고 굶어 가면서 뼈다귀의 기름을 짜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거 하나 만드는 데 6개월이 걸려요. 내가 보기에 미안해요. 대한민국에 그런 녀석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누가 있어요? 북한의 김정일이 돌아서면 완전히 껍데기를 뒤집어씌워 가지고 남한이 종새끼가 돼 버려요. 문 총재가 와서 살기를 바라고 있어요.
이제는 이렇게 돌아서야 된다구요. 사탄과 싸워 밀려나서 이제는 사탄이 굴복했으니 하나 둘 돌아설 때는 왼쪽이 바른쪽이 되고 바른쪽이 왼쪽이 돼요. 기독교니 종교를 믿던 녀석들은 거지 떼거리가 되고 사기꾼이 되는 거예요. 순전히 새로이 돌아서 가지고 방향을 맞춰 가지고 교육받으면, 본질적인 본성적인 교육을 받기 때문에 한꺼번에 쭉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그런 위험 시기가 왔어요. 통일 교회를 오래 믿었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내가 뭐가 없다구요. 작년부터 친족이니 무엇이니 내가 할 수 있는 조건을 다 세우고 넘어왔어요. 이제 국가적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고향을 찾아온 거예요. 서울에 와 가지고 흑석동, 그 다음에 수택리가 되어 있지?「예.」그 다음에 종로, 그 다음에 성동, 그 다음에 서대문! 여기에서 돈을 한꺼번에 퍼부으면 순식간에 유명해질 거라구요. 정치 배경을 중심삼고 앞으로, ―방송국이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종교방송, 연합방송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연합해서 방송할 때가 올지 몰라요.
(방송국이) 몇 개나 되나, 종교단체가? 불교 있지? 기독교 있지? 그 다음에?「가톨릭입니다.」가톨릭은 기독교잖아? 신교?「구교 신교 다 있습니다.」구교 신교 그거 뭐가 다 필요해? 미국에 있는 구교 신교 본부의 대가리들을 불러다가 타고 앉아 가지고 체제로써 밀어 제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이제는 내가 후퇴를 못 해요. 불을 질러야 된다구요.
지금 그래요. 한국의 대통령인지 무엇인지 이걸 소화 못 하면 명령해요. 미국을 동원하고 일본을 동원하고 중국까지 동원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북한을 목을 졸라야 할 때가 와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어디 벗어날 데가 없어요. 나한테 의탁해야 돼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고, 남한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이번 선거도 내가 추천하면 대통령 되는 것은 결정적이었어요. 요전부터 말이에요. 소생 장성까지 손 안 대요. 차기에는 국회의원을 완전히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게 되어 있어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30명의 평화대사가 붙어 있지? 그것을 정착의 기준으로 하려고 하는데,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알겠나? 황선조!「예.」딴 것 복잡한 것 다 치우고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돈 쓰는 것도 다른 데 쓰지 말고 여기에 투입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미국의 양창식도 알아야 돼요. 내가 가게 되면 혁명을 해야 돼요. 많은 단체, 구십 몇 개 되는 단체를 한 십여 개 단체로서 잘라 버릴지 몰라요. 비용을 3분의 2 이상 삭감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제 한국에 투입해야지? 알겠어?「예.」일본이 지금까지 세계를 위해서 고생했어요. 벌써 일본을 끊어 버리고 쳐 버렸어야 할 것이에요. 나카소네 자신이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안 해 가지고 배신자가 돼 가지고 이런 혼란이 벌어진 거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그 후계자가 아베 신타로예요. 수상 계대를 잇기로 약속한 거예요. 내가 그 각서를 다 갖고 있어요. 그때가 노태우가 대통령 되는 선거 때라구요. 자기가 80명 이상의 국회의원을 데리고 여기를 방문하기로 약속되어 있었어요. 정계니 모든 혼란상에서 자기들이 주류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선생님이 지나가는 손님으로 놀고 먹고 있는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세계를 수습하고 천지를 수습한 이 기반 위에서, 자유 환경에서 조그만 손바닥만한 나라를 이 많은 무리가 수습 못 해요? 배때기를 가르고 창자를 끓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해도 시원치 않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한꺼번에 차 굴려 버리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은 한다면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해봐요.「통반격파!」이게 세 번째예요. 이번에 안 하면 대한민국이고 무엇이고 전부 날아가는 거예요. 원자탄이 떨어지고 벼락이 떨어져도 나는 모르겠다구요. 김정일이 최후의 발악을 해 가지고 ‘같이 죽자!’ 생각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이 앞으로 살길이 없어요. 북한 동포들이 말이에요. 공산주의가 살 길이 없으니 ‘같이 죽자!’ 해 가지고 극단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그걸 배후에서 끌고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우루과이에서 산 집을 우리가 수리해 가지고 궁전같이 만든 거예요. 김정일에게 그 사진을 보냈어요. 네가 도망갈 수 있는 장소, 피신 가서 살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순회 한번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디 제이(DJ; 김대중 전대통령)는 선생님을 만나서 고개를 다 넘었지.
이제 전세계의 세계적인 학자 수십만 명을 모아 가지고 사상적 정비를 해야 돼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누가 모이라고 하면 모이지를 않아요. 알겠어요? 사상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정치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 학자들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내가 다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다 거쳐왔어요. 모아 가지고 한국 강토에 몰아 넣어 가지고 들여 죄겨 놓는 거예요. 그걸 준비했어요.
이번에도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사상과 승공사상을 재편집한 단행본을 만들었지?「예.」몇 페이지로 만들었나?「150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그걸 똘똘 외우면서, 참고하기 위해서는 ‘공산주의 종언’이라든가 ‘통일사상’ 원본에 대한 것을 공부해야 돼요. 이제는 이론적으로 그것도 지도해야 돼요. 따라다니면서 소개하던 때는 지나간다구요. 주인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들이 천사장이 돼 가지고 길잡이 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어요. 도지사를 만나겠으면 만나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우리 신문사에서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비리들.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육대주의 대가리 되는 사람 중에 안 듣는 녀석은 까 버릴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전세계 보수세계의 언론계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결속하기 때문에. 벌써 3년 4년 전부터는 내가 연장해 나왔어요, 때가 아니기 때문에.
대회를 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연합전선으로 해 가지고 언론계의 꼭대기 사람들을 모아서 1차, 2차, 3차만 세미나 하게 된다면 자리잡는다고 봐요. 그래서 유엔을 포위해서 쳐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내가 지금 누구를 무서워할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오늘부터 한국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미국에 천일국을 선포하고, 세계에 천일국을 선포해요. ≪원리강론≫에서 ‘선주권(善主權)’이라는 말을 해서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선주권이 그거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정에서부터 선주권이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두 사람이에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나라(國)도 ‘왕(王)’ 자에 사방(囗)을 씌운 거예요. 그게 천국이에요. ‘나라 국(國)’ 자의 이 혹(或)이라는 것은 의심하는 것으로 믿을 수 없어요. 나라의, 천일국의 왕초가 돼야 돼요. 알겠어요? 왕권 중심삼은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그걸 누가 반대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뉘시깔을 하나 빼는 거예요. 너는 눈깔도 한 눈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코도 하나로 찡찡이고, 입도 하나로 찡찡이고, 오관이 전부 다 반쪼가리밖에 되지 않지 않느냐?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십관이 뭐야? 마음세계를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마음세계, 천사장세계 저 끄트머리에서부터 그걸 중심삼고 이제부터 씨를 심어서 나기 시작 하는데 그 나기 시작한 것이 여러분이라구요.
그래, 맹세문에 천일국 뭐예요?「주인!」주인이 뭐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여러분이 사는 그거 아니라구! 변소에 가서 똥 주워 먹던 그런 패들, 구더기새끼 같은 기생충 놀음이 아니에요. 주인이 뭐예요? 가정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면 나라를 살려야지. 보태야지.
그것을 날아가는 말로 알고 있어요. 지금까지 맹세문을 그냥 할 때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뭐, 뭐, 뭐 이러지요? 미국 놈이 외울 때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외우고, 일본 놈이 외울 때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외우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 각 나라 놈들이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천일국을 중심삼고 전부 다 결속해 가지고 한 데 말뚝을 박아서 동서사방으로 줄을 걸어 가지고 거미가 둥지를 틀 듯 틀어야 될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통일교회의 원리 말씀은 무진장이에요. 어느 학자세계에서, 어느 누가 비판할 수 없는 고차원의 자리를 다 잡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난다긴다하는 4대 성인으로부터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교권이니 사상체계니 모든 세계적 공신자들이 전부 다 문 총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해서 선언이 아니에요, 결의가 아니에요, 맹세를 한 거예요, 맹세문!
기도를 하나님에게 못 해요. 나한테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바빠요. 알겠나?「예.」딴 것, 뭐 시시한 것을 할 필요 없어요. 이제 통일교인 보다도 지금 내세워야 할 것이 천사장이에요. 아담가정 기준 중심삼은 것이 하늘의 본연의 기준이 안 됐으면 영계권 내의 축복받은 그 기준의 지배를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조들이 축복받으면 천사장가정과 같이 세워 가지고 지상에 다리를 놓은 거예요. 그 중간 다리가 뭐냐? 공이 없이 천사장 자리에 들어간 것이 평화대사예요. 예수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 됐으면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파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120명 파송 못 해서 망했어요. 그걸 다시 탕감하는 거예요. 실패한 것을 다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 그 녀석들은 술도 먹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요? 원리를 안 다음에 술 먹으면 혀를 빼 버려야 되고, 바람피우면 그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 돼요. 성경에 고자가 되라고 했어요. 고재예요, 고자예요?「고자!」고재인지 고자인지 모르겠구만. 될 수 있으면 고자가 되라고 했다구요. 한국에도 그런 사람이 있지요? 누구?「양도천입니다.」양도천, 그 녀석이 몇십년 전에 와 가지고 통일교회하고 틀어져서 뛰쳐나가서 그 놀음을 하는 거 아니에요? 요즘에 찾아와 가지고…. 어디 해봐라! 꿈꾸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을 개인에서부터 세계, 영계 전체가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이제는 전체가 굴복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전체가 굴복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영계의 4대 성인으로부터 공산당 간부들까지 전부 다 문 총재가 공산세계의 재림주라고, 부모라고 선전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공자보다도, 예수보다도!
여러분은 예수의 형님이에요. 여러분을 보면 인사해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축복받아 아들딸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들딸을 못 거느리게 되면 창피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대를 못 거느리게 되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환고향을 해 가지고 손대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가만 보니 아버지를 믿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없어요. 아버지가 뭘 했나? 밤이야 낮이야 1년 열두 달 아버지의 얼굴도 못 보는 거예요. 새벽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와 가지고…. 자는 애한테는 기도해 줬어요, 열두 살 넘기 전까지는. 그거 알 게 뭐야? 여러분같이 손목을 쥐고 선생님이 아들딸하고 다녀 본 적이 있어요?
자기 축복받은 아들딸이 귀하다고 하는데, 퉷! 침 뱉어 버리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을 내버리고 자기 축복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보면 불이 붙어요. 책임을 져 가지고 울타리가 됐으니 선생님이 못 하면 자기 아들딸 이상 모시고 살아야 할 텐데, 책임들을 못 한 거예요. 꿍꿍이속들을 가져서 선생님의 사돈은 내가 된다, 네가 된다 한 거예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달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의 사돈은 비참해요. 거지 떼거리 같은 사람들하고 사돈 맺어서 올라가는 거예요.
곽정환, 28일에 했나?「예. 했습니다.」매일 모여 가지고 지도하고 선생님의 가정들을 모시고 해야 돼요. 순차적으로 그 집에 찾아가서 없더라도 하는 거예요. 이것을 해 놓아야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질서가 잡히겠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이번 순회하는 것이 괜히 순회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요즘에 세계를 순회해야 된다고 그랬지요? 세계에서 전부 다 환영받고 가야 돼요.
지금 내가 환영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에요. 살짝 갔다 오려고 해도 세계일보니 뭐니 해 가지고…. 선생님이 뭘 하러 다니는지 물어 보지도 않고 사람을 끌어다 모을 수 있어요? 옛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흑석동이 내가 옛날에 서울에 와 가지고 정착했던 곳이에요. 우리가 성전을 거기에 먼저 지으려고 했는데 못 지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실체부활의 날을 선포했지요? 그게 공동묘지가 됐어요.
거기에 지금 3백 평 땅이 있다나? 3백 평인데 얼마?「90억입니다.」너희들 네 지역에서 40억을 내면 내가 40억을 대줄게. 자기 기반은 자기가 해야 돼요. 나라가 세워 줄 수 없어요.
그래서 돌아올 때 바빠 가지고 나오면서 내 지갑에 있던 2백만 원을, 중간에 보내 줬나, 효율이?「예. 줬습니다.」다 털고 다녀요. 피난 생활에서부터 정착하려니, 고향에 돌아가려면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모든 전부가 돌아와 가지고 승리의 판도가 세계적 판도로서 그것을 중심삼고 나라가 환송하는 거예요. 그것이 아들이 부모 앞에 효도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부모를 대신해서 효도할 수 있는 중심존재가 돼야 돼요. 뭘 가져서는 안 돼요. 그래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수십억 달러를 일대에 벌어 가지고 다 세계에 뿌렸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종교 지도자만이 아니에요. 다방면으로 성공한 사람이라구요. 내가 된다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도 전부 다…. 통일산업을 만들어 가지고 독일 제1의 라인생산, 세계적 공장까지 해 가지고 벤츠로부터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부사장까지 친구를 만들어 가지고 180명을 영입해 가지고 체제를 만들 준비를 다 했는데, 한국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요. 영계에 가 게 되면 문제가 될 거라구요, 박정희로부터.
나는 나로서의 책임을 다한 거예요. 전두환인지 그 녀석, 삼청동에 있던 굼벵이 같은 것을 불러내 가지고 내세운 사람이 나라구요. 노태우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기독교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 ‘없애 봐라, 이놈의 자식! 네 아들딸이 뭘 하고 있는지 재료를 갖고 있는데 쳐? 준비 못 한 통일교회로 알지 말라.’ 꼼짝 못 하고 후퇴해 버린 거예요.
이번에도 그래요. 선거에 손댔으면 국물도 없어요. 내가 선거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려면 북한하고 싸워야 돼요. 알겠어요? 김정일을 때려잡으라고 공개선언을 해야 돼요. 공산당을 때려잡으라고 말이에요. 그것을 하는데 내 말로 하지 말고 영계의 자기들 조상들이 선언한 것을 출판해서 배부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했나?「예.」
그게 문 총재의 말이 아니에요. 김일성의 간곡한 애원의 호소가 있잖아요? 또 기독교의 호소가 있잖아요? 듣고 안 듣거든 쓸어 버려야지. 두고 봐요. 하늘이 쓸게 되면 싸움판이 되어 가지고 부자지간에 칼질하고 목사하고 간부끼리 칼질해요. 비참상이 찾아온다구요. 잘못하면 피 흘리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는 때가 와요.
그러니까 교육하라는 거예요. 우리는 저 너머에 가서 나일론 줄을 중심삼고 끌어 넘겨 줄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지금 통반격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부조직이에요. 이 녀석아, 똑똑히 알라구.「예.」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뿌리를 빼야 돼요.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을 여기서 해서 뽑아 버려야 돼요.
탕감복귀는 거꾸로 끌어 옮겨 놓아 가지고 여기서 해 가지고 빼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 아니에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공짜로 먹고 살고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어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는 세례 요 한이고 자기는 재림주라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이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과 조상들에게 맞아 죽어요. 그래요. 공산당도 세계 인류 앞에 추방될 날이 멀지 않아요. 내가 조직해 가지고 선언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앞으로 종교권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당장에 만들려고 그래요. 나를 못 당해요. 미국 정부가 내 말을 듣게 되어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똥개새끼들 같으니라구! 책임자들이 되어 가지고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인공위성을 타고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자전거를 타고 걸어 다니는 놀음을 하겠어요? 알겠나? 이 녀석들아!
나이 육십, 오십이 다 넘어 가지고 세상을 볼 줄 알고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 것을 알았으면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상대적 주역이 될 것 아니에요? 내가 모든 것을 다 투입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하나님이 전체를 투입한 거예요. 자기 존재까지, 자기 사상까지 없는 자리, 공(空)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공의 자리에서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하려면 자기가 섰던 자리가 비어야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자하고 잊어버리는 것은 더 클 수 있는 길이 열리게 하기 위한 거예요. 전부 투입을 많이 했으니 한 바퀴 돌아올 때 일대일로 되던 것이 일대십으로, 9배로 밀어 제끼기 때문에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 뭐라구요?「절대복종!」여러분에게 복종의 관념이 있어요? 일족에 대한 것보다도 나라에 대해서 무관심한 패들 아니에요? 세계에 대해서 무관심이지.
그런 자체를 자각하면서 회개하고 과거 지난날의 모든 실수를, 선생님이 이중 삼중의 고역을 치르게 한 여러분의 책임소행을 여러분이 맡아 가지고, 이제 나라의 백성으로서 위신을 세워야 될 때가 와요. 나라의 기간요원으로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걸 내가 만들어 주려고 통반격파 조직을 지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았습니다.」
그것이 지나가지를 않아요. 물이 흐르게 되면 계속 흘러야 된다구요. 산곡에 흐르던 물이 구비구비 흐르면서 유유히 흘러 가지고 대양에 들어가요. 대양에 들어갈 때는 수면의 차이가 3센티미터밖에 안 돼요. 그래요.
선생님이 30대부터 벌써 사상적인 면에서 사상계를 전부 다 능가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진 거예요. 무슨 짓이야 안 했겠나? 선생님이 어떻게 다방면의 지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사람들을 대해 당당히 밀어 제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한테 이기겠다고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자기가 묻는 것은 대답했지만 내가 묻는 것은 대답을 못 해요. 알겠나?「예.」
이제 내가 떠날 준비를 하는 거예요. 남한이 제2고향이에요. 북한이 안 되면 내가 중국 수뇌부를 통해 가지고 중국에 좋은 별장을 지어 놓아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와서 언제든지 거주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요리할 것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돈은 누가 벌어대고? 여러분이 꿈에나 생각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정신차려야 돼요.
이제는 새끼들을 길러 놓고…. 새끼를 조상이 길러 주나? 동물세계가 그래요? 어때요? 자기 일족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역사에 그 동족 같은 약한 것을 소화하고 능가해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슴 같은 것도 봄이 되면 뿔싸움을 해요.
사슴 수놈 한 마리가 암놈을 쉰 두 마리까지 거느릴 수 있어요. 동산 가운데 장수 사슴이 있게 되면 거기에 상대편 되는 것은 도전하는 거예요. 가 가지고 지게 되면 거느리던 암놈들이 가서 우수한 종족을 남기게끔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 신비로운 과학자예요. 자체 정비를 할 수 있게 다 하고 있더라구요.
호주의 캥거루를 봤지요? 서로 결투해 가지고 싸움에서 지는 날에는 그 캥거루는 가다가 쓰러져서 그 자리에서 죽는 거예요. 패자의 서러움을 알아야 돼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 없이 지금까지 입 다물고 왔어요. 내가 기반 없이 날뛰면 죽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별의별 공산당들이 우리 벨베디아를 폭파하기 위해서 다이너마이트를 걸고 담배로 세 군데에 불을 붙여 놓았는데 그게 가다가 다 꺼졌어요. 하늘이 다 협조해 준 거라구요.
불란서의 폭파사건으로부터 통일교회를 폭력으로써 파괴시키려고 했지만,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정부 자체가 이스트 가든을 지키기 위한 경찰관을 배치하려고 한 거예요. 나라의 힘을 가지고 보호하겠다고 한 것인데 그것을 내가 필요 없다고 했어요. 나라의 신세를 지면 자기들이 도왔다고 그래요. 알겠어요? 나는 그것 싫어요.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 이 나라의 과장 하나도 안 만났어요. 가 가지고 내가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말도 말라는 거예요. 박정희도 만날 수 있고, 전두환도 만날 수 있고, 노태우도 만날 수 있었어요. 안 만난 거예요. 지금 만나면 뺨을 갈길 거예요. 나에게 각서가 있어요. 그걸 공개하면 ‘저놈의 자식, 때려죽여라!’할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박상권에 대해서도 얘기한 거예요. 곽정환도 알지? 「예.」증거를 확실히 해 놓고 넘어가야지, 중간에 있다가…. 정치세계에 소개를 해주게 된다면 이쪽 저쪽 잘못하면 아무개 잘못했다고 차 버리는 거예요. 매장해 가지고 희생양을 시킨다구요. 그래서 증거를 기록하라는 거예요.
박상권이 60회 이상 갔지만 그냥 다니지를 않아요. 내 말을 듣는 거예요. 죽지 않으려면 내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거예요. 문턱을 넘어갈 때 너를 처분하고 넘어간다 이거예요. 좋은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지만, 내가 거기에서 이익을 한푼 바라지 않아요. 북한 역사의 아들딸들이 증거할 수 있는, 공산당이 잘못했다는 자료를 남겨야 돼요. 그런 전통적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박구배!「예.」박구배하고 박상권을 이번에 제1차로 다 도와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알아?「예.」박 씨의 책임이 중요하다구. 박 씨가 책임 못 한 거예요. 박흥식의 장모가 그 집안이었어요. 평양의 제일 중심가정을 요리하려고 했는데….
그 다음에 여기에 와서는 최 씨예요. 최성모! 자기를 살려주려고 했는데 원수 취급하고 통일교회를 없애는 데 있어서…. 7․4사건이 났는데 최성모가 한 거예요, 기성교회하고 짜 가지고. 그런 것을 다 아는 거예요. 복수하려면 가까이 살면서도 전부 다 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을 내가 보호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내가 흠잡고 있어요?
여기 최 씨가 한 것을 우리 <워싱턴 타임스>에서 긁어 보라구요. 어디 가서든지 팔불출 놀음을 다 할 수 있지만, 그런 것을 안 해요. 종교권이에요, 종교권! 언론기관이 있지만 종교권을 중심삼고는 공격을 안 해요. 개척시켜서 바른 길을 잡기 위해서 공생은 하지만, 공격은 안 한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최후의 정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종교의 근본적인 문제를 선생님이 가르쳤는데, 중간의 누구, 정치적 세계의 누구를 내세워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만들었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30대에 다 이 일을 준비한 거예요. 남북통일을 중심삼고 지하 종교활동까지도 내가 코치한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세상을 알아요? 미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복잡한 나라예요? 별의별 계교가 있는 나라에서 살아 남았어요, 지금까지. 이제는 백악관이든지 국방부가 문 총재가 움직이는 것을 두려워하는 거예요. ‘저 양반이 공산주의하고 손잡는 날에는 큰일난다.’ 하고 말이에요. 중국하고, 소련하고 손잡을까 봐 무서워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옐로 파워(yellow power)라는 것이 미국에서 제일 역사적인 암적 존재라구요. 가르쳐 온 그 기반이 문 총재와 더불어 하나되게 될 때는 문제가 된다구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에서 통일교회 조직을 빼 버릴 수 없어요. 유교가 남아 있고 러시아정교가 남아 있는 한 그 전통적 사상의 주류를 문 총재의 사상과 연결 안 시키면 미래에 살아 남을 것이 없어요. 그걸 알아요,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뭘 몰라 가지고 세계를 요리하겠다고 생각 안 해요. 영계의 사실이나 모든 것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손대 가지고 이마만큼 왔으니, 이제는 자던 사람도 깨 가지고 듣고 부정할 수 없는, 반대해 가지고 감옥에 들어간 녀석들도 눈뜨고 문 총재를 따라갈 수 있는, 만반의 방향이 일치될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이런 천일국을 창건한 거예요.
천일국이 무슨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원일국입니다.」원일국이 되어야 되고?「통일국입니다.」그 다음에 통일국이 돼야 돼요. 3단계의 발전노정으로 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이 원일국이 되면 어느 족속이 주류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분이 이제 경쟁하는 거예요. 윤 씨가 되느냐….
윤 박사, 이 녀석! 자기 아버지를 죽기 전에 전도하라고 했는데, 아들이 목사라고 해 가지고 내버려둔 거예요. 교육 책임자가 윤치호예요. 내가 학생시대에 윤치호를 따라다녔어요. 교육하던 뭐가 있기 때문에…. 우리 재판할 때 누구인가? 윤 무슨 노?「윤학로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지금 윤정로를 교육 책임자로 세운 거예요.
요전에 청평에 갖다 박아 가지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시키려고 했는데, 자기가 전부 다 무시했어요. 그게 어떤 곳인 줄 알고 있어? 영계의 총사령관인 흥진 군을 중심삼고…. 훈모님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났으니 얘기해. 자기 개념이 있어서는 안 된다구. 황선조도 그래. 쫓아내야 할 것인데 남겨놓고 있어. 이번에 탕감복귀를 하라구.「예.」
윤정로는 축구왕 펠레를 중심삼고 교육하는데, 흥태 왔나? 안 왔나? 이 녀석은 여기에 있으면서도 왜 안 오고 그래?「청평에 갔을 것입니다.」청평에 있나? 교육은 임자가 맡아야 돼. 알겠어?「예.」곽정환, 알겠나?「예.」펠레하고 짜 주면 영어도 할 줄 알고 다 통해야 돼요. 말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런 면에서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로부터 펠레 재단과 우리가 움직여 가지고 아시 아 지역…. 아시아가 37억이에요. 세계 60억 인류의 절반 이상 되는 아시아가 쫓겨다녀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박판남!「예.」이번에 내가 요원들을 준비하라고 틀림없이 한꺼번에 다 지불해 줬어.「예. 감사합니다.」감사하는데 책임완수를 해야 되겠어.「예.」선문평화왕컵 대회에서 몇 승을 할래? 4강에 들어갈 거야, 탈락할 거야?「4강 이상 들어가겠습니다.」안 들어가면? 안 들어가면 어떻게 하겠느냐 말이야. 맹세하지 말고 맹세를 지날 수 있는 정성을 더해야 돼. 알겠어?「예.」선생님은 그래서 맹세를 안 해요. 자기 살아남을 생각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재벌들이 우리 통일교회가 미워서 죽을 뻔했을 거예요. 암만 해봐야,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현대그룹을 중심삼고 정몽준이 암만 반대해 보라는 거야. 추풍낙엽으로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봐라 이거야. 내가 한번 후려갈기게 되면 현대조선소 역사로부터 전부 다 캐내 가지고, 여기 정부가 모르는 사실도 캐낼 수 있는 거예요. 2주일 이내에 다 캐낼 수 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어요. 일본 정부의 똥싸개까지, 한국 정부의 똥싸개까지 말이에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 국회 도서관까지도 자료가 없어서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자료 창고에서 돈을 내고 자문해 간다구요. 그런 조직이 돼 있어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그걸 만들기 위해서 앉아 가지고 돼요? 쌍놈의 자식들! 너희들은 새끼니 뭐니 생활에 허덕인다고 하지만 나는 이 큰 뜻을 중심삼고 너희들 이상 고생했어. 한푼이라도 헛되게 안 썼어.
링컨 리무진으로 전국을 순회하면서도 점심이니 저녁 먹는 곳은 맥도널드 하우스예요. 경찰이 따라와 가지고 링컨 리무진를 탄 사람은 일등 가는 중국요리점에 가는데…. 몇 시간이 걸리는 거예요. 몇 시간이 뭐야? 15분 이내에 먹고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물건을 훔쳐 가지고 도적질했다 이거예요. 그래서 소문났어요. 몇 번씩 조사해 보니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맥도널드 본부에서 그걸 알고 나한테 매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내더니 그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주인이 달라졌는지 선물도 안 보내더라구요.
거기에서 우리 비디오 센터를 중심삼아 가지고 3천만 개를 찍어내야 자기들이 선두에 서겠다고 해서 그거 준비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중단하고 있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문에 그래요. 아이 엠 에프 사태 때문에 얼마나 지장을 가져왔는지 몰라요. 그것을 한국이 탕감해야 돼요. 알겠나? 못 하게 되면 냅다…. 맨 나중에 못 할 때는 있는 힘을 다해서 모가지가 꺾어지도록 때려서 평준화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딱 그런 때라구요.
그리고 회사들도 앞으로 부진한 회사는 다 정리하려고 그래요. 나라가 전부 다 할 일인데도 불구하고 곁길로 가 가지고 붙들고 빚을 지면서도 나라를 길러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기계산업에서 한국이 선두에 선 거예요. 7대 재벌들의 기술요원들이 통일산업 출신들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말을 안 하지만 말이에요. 내가 전략을 그렇게 세웠어요. 3분의 2를 내보내라는 거예요. 월급을 적게 주면 도망간다 이거예요. 통일산업이 망하더라도 나라를 살려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애국자 아니라는 사람이 있나? 전라도는 어때?「모두 애국자로 존경합니다. 전라도뿐만 아니고 부모님에 대한 존경심이 전국적입니다.」성현들 가운데 조상 성현이 문 총재예요. 아버지 성인이에요. 그거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영계에 알아보라구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도 선생님에게 아버님이라고 그러지요? 참부모라고 그러지요? 공자도 그렇고 석가모니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까지 전부 다 그래요.
내가 칼을 들 거예요. 말 안 들으면 후려갈기고 때려잡을 거예요. 여러분 이상 폭행을 해서라도 정비해요. 싸우는 데 있어서 기독교가 희생한 대가의 몇십 배 이상 탕감 행동할 수 있는 권한까지도 부여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그래,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나라구요. 인류의 3분의 1까지도 손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참부모의 이름 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아는 한 고생을 더 하더라도 내가 책임져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이제 교육해야지요? 이번에 전국 교육이에요. 교육해서 안 들을 때는 하늘이 따 버려요. 두고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무서운 시대가 와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서 구름 타고 다니면서 움직이던 것처럼 자기들을 영계의 조상들이 데려가요. 사탄이 기독교인들을 지옥에 데려가기 위해서 때려잡았지만, 조상들이 때려잡아 가지고…. 반대하니까, 영계의 종씨와 지상의 종씨의 길을 막고 있으니 종씨들이, 조상들이 들어와서 전부 데려가는 거예요. 데려다가 가두어 놓고 훈련하는 거예요.
과거의 시대에는 조상이 복귀하는 데 협조했지만, 지금 때는 조상들이 후손을 후려갈겨서라도 데려다가 가두어 놓고 탕감해요. 십년, 수백 수천년 할 것을 몇십년 이내에 탕감하지 않으면 자기 일족이 걸려 가서 그 고개를 못 넘어요. 통일교회 믿는 것을 무슨 아이들 장난으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그들이 바라보는 표준 앞에, 역사가 바라는 표준 앞에 평가받고 비판받을 수 있는 놀음 안 했어요. 역사를 들춰보라구요. 이해 못 할 것이 있으면 나한테 물어 보라구요.
자동 결의!「예.」내가 오늘은 수택리를 한번 들러 볼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방문해 가지고 전국의 몇 곳을 순회할지 모르겠어요. 그래 가지고 세계 국가…. 이번에 성혼식이 끝난 후에 각 나라의 왔다 갔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으로부터 부대통령,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와야 돼요. 공문을 냈나?「예. 연락했습니다.」연락을 했나, 공문을 냈나?「예.」틀림없이 얘기해 줘야 돼요. 자기 나라를 빼놨다는 얘기를 듣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올 때는 그 나라의 기념 될 수 있는, 통일 박물관에 장치할 수 있는, 그 기념날 기념으로써 남겨질 수 있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건 내가 얘기해서는 안 되겠지만 그건 다 해야 돼요, 사실.
자! 어디 갔나? 그거 얼마나 남았나?「2절까지 끝났습니다. 3절 4절이 남았습니다.」2장이지?「예.」몇 절까지 있나?「4절까지 있습니다. 2절까지 끝났습니다.」4절까지 해, 시간이 넉넉하다구. 오늘이 6일 이지?「예.」이제 한 달 남았구나.
왜 이렇게 단축하느냐 이거예요.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구름 떼, 검은 구름, 그림자가 생겨나요. 선생님이 일하면 순식간에 후닥닥 해치우는 거예요. 말하자마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이번에 훈독회 책임자도 초청을 다 하라구요. 이번에 하와이에서 했던 사람들도 말이에요.「평화대사 수련회요?」그 사람들을 참석시켜요. 그건 국가 책임자들이 하지 말래도 해야 되는 거예요. 2천4백 명씩 동원해야지? 양창식!「예. 준비하고 있습니다.」그거 언제 할 거야?「하겠습니다.」자!
『인간의 본래 주인은 절대적이요 통일적인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에게 속해 있기 때문에, 자연히 지남철과 같이 주체 앞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래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 받고 납치 당해서 별의별 죽을 고문을 받으면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고층건물에서 뛰어내리고 별의별 역사가 다 있다는 것을 알아요? 일본 나라가 4천 가정을 납치해 가니까 그 놀음을 했어요. 이걸 발표하는 날에는…. 미국 국무부에서 그래요. 발표하자는 거예요. 이놈의 새끼들, 세상에 인권을 이렇게 유린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보류하고 있어요. 그 대신 자기 책임을 하라고 시간을 줬는데 못 하게 될 때는 벼락을 칠 거라구요.
곽정환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사장이 되어 있으니 주동문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인터넷 최고의 언론기관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 인맥을 시켜서 투입하게 돼 있다구. 알겠나?「예.」이제는 색깔을 드러내야 돼요. 비밀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비밀을 다 몰라요. 이제부터는 밝혀 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제2장 제4절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곽정환은 세계일보 사장하고 의논해 가지고 우리 대회가 일반에 공개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소개하라구.「예.」박판남은 잔치를 했나? 「예.」그거 얘기해 보지. 이번에 선출한 선수들을 다 모았어?「예.」 그것을 이 사람들이 관심 갖게 얘기를 한번 해주라구. 어디 가든지 자 기 일같이 일할 수 있게끔 모임 자리에서 교구장들을 세뇌해 줘야 돼요.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야 자기 지방에서도 축구단이 생겨나요. (선문피스킹컵 축구대회 준비에 대한 박규남 사장의 보고)
세계일보하고 짜 가지고 지금부터 공개 선전과 매표 분배를 계획해야 된다구.「예.」세계일보, 알겠어?「예.」장사도 할 줄 알아야 살아나. 그렇지 않으면 언제나 깜또라지 따먹고 끝나는 거야.
전국에 있는 우리 단체들이 일화의 이름을 빌려 줘 가지고 뛰게 해 가지고 공개시키는 거예요. 각 나라의 우리 세계 대표들도 그렇게 하려고 그래요. 한국에 지사들이 다 있으면 소개해 가지고, 우리는 그런 환경을 어떻게 복원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국제적인 축구계의 요원들을 결집시킬 수 있는 길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앞으로 여러분도 출세할 것이고, 그러면 그 국가에 있어서 주류적인 요원들 가운데 동반되어 가지고 국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보고 계속)
「……어쩌면 역사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 이런 팀들입니다. 전통이 보통 70년, 80년, 100년 된 팀들입니다. 그런데 이 팀들하고 저희들이 전력으로 과연 어떻게 해낼 수 있겠느냐?」어떻게 해내다니? 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가 뭐야? (웃음) 말을 그렇게 하면 되나? 하는데, 그래야지.「그런데 사실은 아버님을 믿고 하는 겁니다. 하늘을 믿고 하는 겁니다.」아버님이 팔십 이상 된 노인이라 믿을 것도 없다구. 자기를 믿어야지.
「중간이 채워져 가지고 결론을 내야 되는데, 사실은 우리가 중간이라는 것이 많이 비었습니다. 한국에서 우리가 초유의 별 다섯 개를 달았습니다. 그렇지만 과연 그 세계적인 팀들하고 어깨를 겨루어서 승리를 이끈다고 하는 것은….」일화를 몸싸움을 대단히 시켜야 돼, 몸싸움! 머리를 쓸 때는 발이 모르게끔, 발을 쓸 때는 머리가 모르게끔. 그건 뭐냐 하면 관중이 모르게끔 그런 훈련도 해야 된다구. (웃음)
「아버님이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해보지 못한 분들은 잘 모를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선수들을 스카우트해야 됩니다.」
이번에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총알 같은 패인데 깨기가 힘들다 하는 소문을 내야 돼. 그렇게 몸싸움을 멋지게 해야 돼.「예.」
「……승낙을 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선수를 픽업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외국에 있는 선수들을 데리고 온다고 해도 테스트를 해 가지고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그것은 단장에게 달려 있다구. ‘잔소리 말라. 내가 3연패, 5연패, 6연패를 꿈꾸는 사나이인데 그 계획을 하는 장본인이 여기에 있으니 내 말을 들어라.’ 이거야. 처음부터 목을 졸라 놓아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고.「예.」제일 중요한 것이 그 문제라구. 기선을 잡는 것이 문제야. 자, 계속해요. (끝까지 보고)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앞으로 체육계, 올림픽대회하고 축구계를 잡아야 돼요. 그래야 인류가 망하지 않아요. 그걸 컨트롤할 사람이 없다구요. 나밖에 없다구요. 그러니까 과정에 있어서 어렵지만 그걸 극복해야 돼요. 극복하면 그 극복한 몇 배, 몇십 배의 돈이 굴러 들어올 수 있어요. 왜? 우리 조직이 있기 때문에 세계의 축구에 대한 관심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세미나 교육을 할 수 있어요.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전부 다 우리편으로 몰려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건 미국을 동원해서, 국력을 빌려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소련, 중국, 구라파, 강대국 전부 다 그 배후의 모든 인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하늘을 따라 봉사하자. 선의의 입장에서 승리의 패권을 세우자!’ 이런 표준이 적중한다는 거예요. 그 배후에서 여러분 책임자들이 매일같이 정성들여 가지고 일일 생활 교육을 해 가지고 우리 뜻에 3분의 1만 접하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모험을 무릅쓰고 투자하는 거예요. 투자가 뭐예요? 돈을 벌면 쓰는 것이고, 벌면 되는 것이고, 다른 데 쓸 것을 좀 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일을 추진시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마음으로 지방에 가더라도 절대…. 이번에 가 가지고 인원들 동원하는데 적게 오면 문제 삼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우선 후원하는 사람들한테 져서는 안 돼요. 꽉꽉 차 가지고 ‘악악’거려야 돼요. 윷놀이를 알지요? 윷놀이와 똑같아요. 지고도 오줌을 싸면서라도 ‘악악’ 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응원단 훈련도 해야 돼요. 세계적으로 응원단 훈련을 해서 세계 대표가 되면 팔아먹을 수 있어요. 미국이면 미국 자체에 있어서 응원단이 부진하면, 선진국가가 부진하면 한 3개월이고 1년이고 코치해 가지고 높은 수준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우리 통일교회의 식구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
한 구멍만 파 가지고 금이 나오느니 보배가 쏟아진다고 생각하지 말고, 전반적인 기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데, 세계를 포위하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운동과 예술분야예요. 예술분야도 이제 세계 최고 정상에 다 올라왔다구요. 문제는 체육계인데, 이것만 해 놓으면…. 전쟁이 안 날 때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것은 예술분야하고 운동분야예요. 우리가 미래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람들이 건전한 사상을…. 이 사람들은 단순해요. 이번에 펠레를 보니까 단순하다구요. 그걸 요리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고도 남을 수 있는 배경이니만큼 그런 걸 알고, 여러분이 현재 교구장만 하겠나? 국가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축구단을 분할해서 책임져 가지고 지도도 할 수 있는 요원들이 되어야 돼요.
그리고, 어디 갔어? 박판남!「예.」반드시 이번에 대회를 할 때 교구장, 지금 40개인가?「예.」40개 권내에 열 사람씩만 동원해.「예.」그래 가지고 전체가 동원할 수 있게끔 협회에서 지원해야 되겠어.「예.」 이제부터 시작이야. 언제부터 또 하나, 축구?「정규리그가 3월 20일 정도에 시작합니다.」중국에 가서 또 한다며?「2월에 일본에 가서 하고, 그 다음에 중국에 가서 3월에 합니다.」
일본에 갈 때도 그것을 지시해야 되겠어. 일본에 가서 할 때도 전일본이 놀라자빠지게 전국에서 동원해 가지고 후원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지시하는 것을 곽정환이 책임져야 되겠다구.「예.」부진하게 되면 앞으로 내가 책임추궁을 할 거라구. 그거 배치하라구.
자, 우리가 축구 장사를 해먹는 장사꾼이 아니에요. 그 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축구세계의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예술단체의 교육기관, 그 다음에 운동세계의 교육기관을 만들어서 철저한 사상을 집어넣어 가지고 해야 돼요. 도의적인 면에서 기반을 닦지 않으면 망해요.
우리 연예단체를 보더라도 춤추는 패들…. 우리가 일화를 중심삼고, 유니버설 발레단에서 혁명을 하고 있어요.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세계 정상에 올라가야 되고, 또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가정 지도와 청소년 지도의 세계적인 페턴트(patent; 특허)를 갖고 있는 입장이니만큼, 이걸 밀고 나가게 되면 세계 정상급에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에 이 일을 시작한 것을 알고 잘 후원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조정순은 요즘에 기계 만드는 데 바쁘지?「예.」남미에 축구를 책임지러 갔다가 옆으로 빠졌는데, 축구도 관심을 가져요.「예. 알겠습니다.」여기에서 계획해야 된다구.
박판남, 알겠나? 협회장한테 얘기해서 반드시 대회 할 때는 10개 교구를 동원해서 젊은 사람들,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같은 사람들을 총동원해 가지고 참석시켜야 된다구요. 오게 되면 끝나기 전이나 훈련할 때도 다 만나니까 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하면 얼마든지 인재를 뽑을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그거 준비해요. 자! (경배) 내가 축구계에서 유명해지겠구만.
내가 안 해먹을 거예요. 여러분에 게 다 줄 테니까 선생님의 이름을 팔아 가지고 출세들 하라구요. 이제는 세계적으로 그런 기반을 닦았으니 누가 챔피언이 되느냐 하는 경쟁 무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내가 잘못한 사람을 대해서 욕도 하고 그래도 이길 수 있어요, 참을 수 있어요? 전체 좋은 말을 하면 그 날은 복이 많다고 하겠지만, 탕감 해소가 안 돼요. 새해에 복을 많이 받으라고 하지만, 엄격한 이름 있는 가문에서는 새해에 잘못된 사람들을 초달(楚撻)을 하고 그 다음에 세배를 하고 또 풀어 주는 상급도 주고 경배를 해야 격이 맞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냥 칭찬해서 올라가다가 떨어지든가 하면 죽어요. 그렇게 알고…. (마이크가 울림) (웃음) 오늘 내가 수택리에 말씀하기 위해서 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개 어떤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무슨 싸움을 하나…. 여기서도 싸움하지요? 기성교회를 배우려고 하잖아요? 싸움해요, 안 해요? 통일교회에서 싸움하는 것을 봤어요, 못 봤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지요? (마이크가 울림)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나오다 말다 합니다.」(기침을 하심) 내가 한국에 오다가 비행기가 중간쯤 넘어서면서부터 한국 감기에 걸렸다구요. 사탄들이 몰아 세워 가지고 좋은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는 것을 시기해서 그런지 그래 가지고 기침이 나고 대단하다구요.
선생님도 앓아요. 사람은 다 앓아야 돼요. 앓으면서 크고, 앓으면서 반성을 하고, 앓으면서 연구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아가씨들? 아가씨야, 뭐야?「아줌마입니다.」아줌마! 아줌마가 왜 이렇게 젊어? 몇 살이야?「서른 여덟입니다.」(웃음)
통일교회는 이제 명실공히 세계에서 종교권 내에서 왕의 자리에 올라갔어요. 알겠어요? 기성교회 불교 유교 할 것 없이 전부 다 반대해도 통일교회를 못 당합니다. 이론적으로 못 당하고, 체제적으로 못 당하고, 훈련된 모든 행동적 실적을 쌓는 데서도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한국에서 순식간에…. 내가 한국에 와서 3년만 있으면 얼마나 달라질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요.
3년 와 있으면 좋겠어요, 안 와 있으면 좋겠어요?「와 계시면 좋겠습니다.」와 있으면 좋겠어요, 안 와 있으면 좋겠어요?「오시면 좋겠습니다!」서양 사람들의 얼굴을 보다가 한국 사람들의 얼굴을 보니 얼굴이 판박이 얼굴이에요. (웃음)
그러더라도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루즈를 바르고 화장도 하고, 평안도 말로는 고꾸재(곱게 꾸밈)라고 해요. 이래 가지고 단장하는 아가씨 아줌마들, 군상들! 천양지판(天壤之判)이에요.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요즘에는 일 안 하겠다고 일주일 일하는 것도 싫다고 해서 닷새 일하겠다고 생각하지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난한 나라는 남의 2, 3배를 일해야 돼요. 선진국가의 먹고 남고 그러는 사람들은 그렇지만, 우리 통일교회는 제일 맨 꼴레미였어요. 아시겠어요?
여러분 생활들이 유복하지 않지요? 안 그래요? 수택리 땅 사는 것도, 내가 사 놓은 땅에다 교회를 지었나?「예.」선생님의 등을 깎아 먹고 살잖아? 본부에서 4억인가 대줬지? 8억을 대줬나? 황선조!「예.」8억을 대줬나?「아닙니다. 땅만 제공하고 식구들이 헌금하고 해서….」 13억인가 안 대줬나?「13억을 안 대주고 땅만 주고 저쪽 교회를 판 것하고 헌금한 것을 모아서 지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돈이 얼마 남았나? 이게 몇 년 됐어?「2000년에 지었습니다.」2000년이면 이런 것을 몇 개를 지어야지. 나 같으면 몇 개 지었을 거라구. 수택리 사람들은 선생님에게 밥을 얻어먹고 일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뭘 하는 거예요? 종교가 무엇인가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려면 벌써 50년 60년 전에….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가요? 30대 전에 말씀한 것이 다 지금이나 옛날이나 하나도 안 변했어요. 20대 30대, 젊은 나이에 출발할 때 원리로부터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모든 걸 알아 가지고 공식적인 논리를 통해서 사상계, 종교계 어느 누구든 당할 수 없는 그런 원칙을 가지고 출발한 거예요.
만약에 지금부터 50년 전에…. 61년 됐지요? 57년인가? 해방되고 몇 해 됐어요? 1945년이면 몇 년인가?「57년 됐습니다.」57년 전에 문 총재의 말을 들었다면 세계의 왕국이 되는 거예요. 세계가 이렇게 출발 안 했다구요. 기독교의 장로교니 무슨 교니…. 기독교가 그래요. 젊은 청년들이 안 모여들어요.
통일교회는 나이 많은 사람은 따라갈 수 없어요. 나비와 벌과 모든 새들이 자기 때문에 짹짹거리고 둥지를 틀고 미래를 꿈꾸는 거예요. 새들도 그런데 통일교회는 꿈이 많아요. 꿈이 많아요, 꿈이 적어요? 「많습니다.」꿈이 뭐예요? 여러분의 꿈이 뭐예요? 자기 꿈이 뭐예요? ‘우리 가정이 세계의 제일이 되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아줌마들도 그렇지요?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왕중왕이 될 수 있는 우리 집이면 얼마나 좋겠노? 우리 할아버지도 왕, 아버지도 왕, 나도 왕, 내 아들딸도 왕, 4대 왕을 해먹으면 그 나라가 얼마나 훌륭한 나라일까? 그 나라가 이렇게 나가는데 싸움도 없이 받들어 가지고 천하가 찬양할 수 있는 나라권이 됐으면 세상이 이런 혼란 세상이 안 돼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싸우는 거예요. 이번 정부도 그렇지요?
싸우는데 어떻게 평화를 만들어요? 문 총재가 지금까지 평화를 주장하고 평화의 이상 나라를 향해서 나오는데, 평화의 이상 나라가 뭐냐하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예요. 아시겠어요? 평화의 이상 나라가 뭐라구요?「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입니다.」뭐라구요?「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입니다.」너도?「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나라입니다.」듣기는 다 듣나? 안 들으면 기합을 줄 거예요. 젊은 놈들이 공부할 때 태도로부터 모범을 보여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는 나라! 그러면 하나님을 봤어요? 봤어요, 못 봤어요? 하나님이 사람 같은 하나님이에요, 무엇 같은 하나님이에요? 그건 원리를 배워서 다 알지만, 물을 것이 없지만, 하나님을 몰라요. 영계에 가도 몰라요. 영계에 가도 모른다구요. 요즘에 영계의 실상을 식구들이 가서 보고하는 내용을 보지만 영계를 모르지요? 모르지만 지상에서 하 나님이 실체를 가진 천상세계 왕권, 지상세계 왕권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왕이 없어요. 알겠어요?
여러분 가정에 왕이 있어요? 누가 왕이에요? 장남이 왕이에요, 아버지가 왕이에요, 할아버지가 왕이에요, 할머니가 왕이에요, 손자 손녀가 왕이에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하다가 매일같이 할아버지한테 기합 받아 가지고 잘 되어야 되는데, 잘 될 게 뭐야? 3년도 못 가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할아버지가 빨리 죽지 않으면 우리 집안 망한다 이거예요. 다 그러고 살잖아요?
그게 복 받을 집이에요, 망할 집이에요? 아, 답변을 해야 얘기하지. 「망할 집입니다.」여기에 미인들이 앉았으면 미인을 좀 기합 주려고 했는데 그렇게 잘난 미인은 많지 않네. (웃음) 벌받는 거예요, 벌! 벌이 무슨 벌인지 알아요? 눈에서 눈물이 그칠 수 없고, 가슴에서 불화의 싸움의 두려움을 피할 수 없는 거예요. 두려움을 피할 수 없는 그게 문제예요.
눈에서 눈물이 안 나오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원하는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할아버지도 내가 원하는 할아버지, 형제도 내가 원하는 형제! 내가 원하는 할아버지 이상이다 할 때는 눈물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어때요? 눈물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여기서 부처끼리 싸움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용서해 줄게.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웃음) 없는데 욕하면 뭘 하나? 누가 뭐라고 해요? 또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결혼식을 누가 해줬어요?「아버님이요.」왜 아버님이라고 해요? 아버님 하면 혈통이 연결돼요. 부모님의 사랑이,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이, 생명이 결탁한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중심 대표적인 아버지를 중심삼고 갈라진 둘이 상대가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사랑이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마음, 뭐예요? 이제 뭐라고 그랬나?「참사랑이라고 했습니다.」어머니 아버지 마음, 참사랑이라고 했나? ‘하나 만들어 가지고’ 했지. 말을 똑똑히 들어야 돼요. 처음 만났는데, 여기에 내가 몇년 만에 왔나? 이 교회에 내가 처음 왔어요. 처음 와서 얘기하는 것을 그렇게 흘려버려 가지고 앞으로 희망이 있을 게 뭐야? 다시는 안 오지. 알겠어요?「예.」
어머니 아버지가 기뻐서 시집온 그 날부터 봄노래를 부르고, 여름이면 무성한 여름 노래, 가을이면 열매를 추수할 수 있는 노래, 겨울이면 오곡을 창고에 쌓아 놓고 쉬면서 떡을 해먹고 잠을 자 가지고 봄 동산의 재출발을 준비하는 거예요. 사시 계절을 놓고 부처끼리 손잡고 ‘어허둥둥~ 내 사랑이야! 어허!’ 그렇게 살아 봤어요? 그런 가정이 없잖아요?
여기에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별의별 수작들을 다 하는데, 통일교회를 이단이라고 하던 목사 장로들, 전부 다 형편이 없는 거예요. 하나님은 싸우는 곳에 절대 동참 안 해요.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종교단체라고 격을 갖췄다고 큰소리치고 명동 같은 데를 활보한다는 자체가 나라뿐만 아니라 천지 모든 피조물 앞에 부끄러움이 되고, 천지 창조주에게는 이 이상 부끄러움이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에서?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진짜 아버지가 있어요? 어머니가 있어요, 아줌마들? 부모가 없는 이 세상에 통일교회에서는 문 총재가 뭐라구요? 공식 이름이 뭐예요?「참부모님입니다.」참부모가 뭐예요?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하나님이 참부모라고 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악한 싸우는 세계가 됐으니, 악마의 세계 지옥이 됐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되는데, 하나님이 못 바로 잡아요. 본래 하나님이 바로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아담 해와를 타락시키지 않아요.
이런 모든 의심되는 곡절이 태산같이 쌓여 있는데, 덮어놓고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그런 미친 것들이 어디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지배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뭘 알고 실제 실적을 가지고 역사의 천운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상대조건을 갖추게 되면, 그 민족과 그 백성은 영원히 남아진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망칠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남아져요.
그러면 사탄이 거짓 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거짓 사랑을 중심 삼고 거짓 아버지 어머니의 피살을 합해서 엮어 가지고 거짓 핏줄을 남겨 가지고 거짓 가정이 탄생했어요. 이건 부정할 수 없어요. 타락이 뭐냐? 거짓 부모가 생겨나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겼다는 거예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하나님이 누구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의 가정이 되고, 하나님의 부부가 되는 거예요.
해와가 본래…. 여기에 여자가 많구만. 남자 손 들어 봐요. 몇 사람 안 되는구만.「남자들은 직장에 갔습니다.」여자들은 직장에 안 가나? (웃음) 통일교회의 남자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싸움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세상을 보게 된다면 모든 존재물들이 싸우게 돼 있어요, 안 싸우게 돼 있어요? 참새를 보더라도 미국에서 사는 참새하고 한국에서 사는 참새를 여기에 갖다 놓으면 한국 참새와 미국 참새가 물고 뜯고 죽이고 그러나? 말해 봐요. 지렁이를 보더라도 한국 지렁이와 미국 지렁이를 갖다 놓으면 잡아먹나? 쌍쌍이 될 수 있나, 없나? 우는 소리도 짹짹짹짹, 소도 음매 하고 같아요.
내가 목이 쉬어서 그런데, 흉내를 내면 누구한테 지지 않게끔 흉내도 잘 낸다구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능란해야 돼요. 기성교회의 연단에 서나 유엔 총회의 연단에 서나 깔고 뭉갤 수 있는 수완과 배포와 실력이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모르면 쌍년들이에요. 모르는 것들은 쌍년이에요. 쌍년이 뭐냐? 쌍소리를 좋아하는 것이 쌍년이에요.
그래, 기분 나쁘지요? 거룩하신 사모님이라고 하지 않아서 말이에요. 사모가 뭔 줄 알아요? 죽은 사람의 모자를 사모라고 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게 사모 아니에요? 사모를 좋아하는 한국 여성들이 문제가 돼요. 감옥살이하는 데 있어서 역사에 기록을 깨뜨리는 사람이 많아요. 이 아줌마는 안 그런가? 고집이 많겠구만. 이건 솔솔이로 잘 움직이겠구만.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임자는 뭐야? 언제 들어왔어?「1966년에 들어왔습니다.」몸 마음이 안 싸우나?「처음에는 많이 싸웠습니다.」지금은?「지금은 싸움이 없습니다.」싸우려고도 안 해?「예.」남편이야?「예.」둘이 딱 형제끼리 같네.「아버님이 맺어 주셨습니다.」싸움 안 해 가지고 싸움 안 하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싸움 안 하는 며느리, 싸움 안 하는 손자를 거느려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보라구요.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성품이 있어요. 그것을 속성이라고 해요. 그 속성이 뭐냐 하면, 무엇을 제일 좋아하는 속성이냐? 돈이 아닙니다. 아줌마도 돈을 좋아해? 쌍년들이에요. 망할 여자들이에요. 나라를 망치고 집안을 망쳐요. 하나님이 안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아야지요.
하나님의 마음 몸도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안 싸우십니다.」 응?「안 싸우십니다!」대답이 뭐 그래? 내가 힘들어 가지고 목이 쉬었는데 얘기하다가 쉴 수 있는 좋은 찬스다, 내가 좀 들어 보자. 싸울 거예요, 안 싸울 거예요?「안 싸웁니다!」안 싸우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안 싸우겠다는 사람은 양 손을 들고 일어서 봐라! (모두 일어 섬) 그런 결심을 한다니까 기분이 나쁘지 않다! 앉아라!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요즘에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여자를 어떻게 구별하나?’ 하는 거예요. 무엇을 보고 구별해요? 얼굴만 보면 모르겠어요. 신발을 보면 돼요. 그거 모르겠으면 신발을 보면 알아요. 여자 것은 여기가 좁고 힐이 높다구요. 또 남자 신보다도 작아요. 내가 그걸 연구했어요.
길을 가다가도 쓱 둘러보면서 ‘주변에 여자가 많으냐, 남자가 많으냐?’ 하는데, 도시 중심에 가게 된다면 여자가 80퍼센트 90퍼센트예요. 그거 장사하러 다니는 거예요, 놀러 다니는 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요? 그놈의 가정들, 그놈의 집안이 편안하겠나, 편안 안 하겠나?
눈은 높아 가지고 ‘좋은 옷을 내가 사야 되겠다. 가슴에다 기록을 해 놓고 남편을 틀어서 10년 고생시키더라도 한번 사 입고야 죽겠다.’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게 여자들이 가질 수 있는 생각이에요, 안 가질 수 있는 생각이에요? 우리 아가씨! 그렇지? 여자들이 그렇잖아? 허영심! 허영심이라는 것은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동네방네에 잘 사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 남편보다도 당신은 돈 벌어 오지 못한다고 남편을 닦아세우는 거예요. 세상에!
남편이 누구인지 알아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남편은 하나님의 실체 몸을 가진 아버지예요. 지금 하늘나라에 왕이 없어요. 인류가 살지만 실체를 가진 왕이 없어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실체 몸을 써야 돼요.
왜 하나님도 실체의 몸이 필요하냐? 무형, 형태가 없는 데는 번식이 없어요. 아들딸을 못 낳아요. 그리고 또 중심존재는 하나님이 움직일 수 있는 똑바른 수직에 서서 모든 만물이 바라보는 표준적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개인 중심, 가정 중심, 우주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나 수직관계에 오르내릴 수 있는, 거기에서 자기의 위신과 체면을 세우게 되어 있어요.
오늘날 타락한 인간들은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예요. 360도로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별의별 냄새를 피우고 다 그래요. 싸움판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 아니에요, 지옥? 지옥 판국이 됐다구요.
그러니까 천국에 가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천국에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하나님을 닮아야 돼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세상이야 반대하든 뭐 어떻든 자기들 잘 살려면 잘 살라는 거예요. 그거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있어요, 없어요? 타락했어요! 똥개 새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이 하늘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로서 세우려고 했던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이 왕자 왕녀도 돼야 할 텐데, 왕자 왕녀가 망해 버렸어요.
무슨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선악과 하나 따먹었다고 이렇게 만들어요? 그런 어리석은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그걸 그렇게 믿는 바보 천치가 어디 있어요? 초등학생, 유치원생도 침 뱉으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믿고 앉아 가지고 천하의 전통이니 무엇이니 그 따위 수작을 하면 알아줄 게 뭐야? 나중에 기성교회가 전부 다….
미국 같은 나라도 유명한 교회에 가 보게 된다면 젊은 놈들은 하나도 없어요. 팔십 넘은, 공동묘지를 눈앞에 둔, 며칠 후 며칠 후 요단강 요단강…. 뭐 주님을 만나? 주님을 만났으면 문 총재가 좀 배우면 좋겠는데, 주님을 어떻게 만날 거예요? 주님을 만나면 인사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아닌 밤중에 홍두깨 모양으로 ‘나는 신부입니다.’ 하는데, 신부예요? 똥개새끼도 못 돼 가지고 말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신부 될 수 있는 그 신부가 그런 신부예요? 지금 신부를 찾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을 찾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라는 동물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보배덩이예요. 천대덩이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남자가 반대해도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왜 보배덩이냐? 남자가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아이 낳는 주머니가 있어요? 여자에게는? 「있습니다.」그게 뭐예요? 궁이 있다구요. 무슨 궁?「자궁!」
아들이 자랄 수 있는 궁, 자궁이 무엇이냐? 무슨 아들이에요? 똥개, 몸 마음이 싸우는 강도새끼, 절도 사기꾼들의 아들딸을 배는 궁이 아니에요. 초가삼간도 못 되는 막살이, 거지도 들어가 살 수 없는 그곳이 자궁이에요? 그래, 그 자궁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한번 배 봤어요, 아줌마들? 배 봤나, 못 배 봤나?
이 아줌마는? 기성교회에서 들어왔겠구만. 그래요? 아, 물어 보잖아? 「기성교회를 다녔습니다.」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 눈을 보니까 ‘아이구, 문 총재가 와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나?’ 이거예요. 전부 다 새 말을 하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그것이 이치에 맞아야 돼요.
과학 문명이라는 것은 뭐냐? 단위를 중심 삼은 공식 발달 위에 과학이 발달 하는 거예요. 한 단어가 틀려도 다 틀어져 나가요. 허재비로 춤추고 거기에서 노랫가락이 나온다고 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망상적 내용이요, 바보 천치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맹목적인 신학을 주장하는 것을 나는 싫어한다구요. 통일교회에 기성교회 신학박사니 누구니 다 오라는 거예요. 세 번만 물어 보면 답변을 못 하고 도망가 버려요. 그것 다 모르잖아요? 하나님을 몰라요. 하나님의 몸 마음이 둘인지 하나인지, 인간과 마찬가지로 닮아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고 누가 가르쳐 줘요?
여러분은 뭐예요? 몸 마음이 싸우나, 싸우지 않나?「싸웁니다.」 싸우는 패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절대 될 수 없어요. 그래서 그런 논리를 주장하는 것은, 그런 나라는 망해요. 그런 학교는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래 걸리겠다구요. 누구든지 알아야 할 것, 하나님을 알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을 통일교회에서 많이 가르쳐 주지요?「예.」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습니다. 근래에 들어와서는 뭐냐?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야 할 텐데, 하나님은 일심, 하나의 마음에 하나의 몸이에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여러분이 타락 안 했으면 영원히 몸뚱이가 마음을 끌고 다닐 수 없어요. 몸뚱이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을 방해할 수 없어요. 그런데 왜 그러냐? 타락했기 때문에. 무슨 병이 났어요? 실과 하나를 따먹어서 생긴 줄 알아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혈통이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내일 모레면 천국의 왕권을 중심 삼고 황후 황제의 식을 올리려고 했는데, 천상․지상세계의 왕권, 두 세계의 몸과 마음이 하나 되는 왕권세계를 만들려고 했는데, 강도새끼가 도둑질해서 산중에 들어가서 도적놈의 핏줄을 이어 가지고 새끼를 퍼뜨렸어요. 도적놈의 핏줄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기독교에서 ‘아이구, 주님 오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복 주소서!’ 복을 달라고 빌고, ‘아이구, 통일교회 망하게 하소서!’ 해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아, 이 미친 것들아! 그들은 망하지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았어요. 이미 승패는 다 끝났어요. 점점 미국 자체가…. 지금 교회에서 십자가를 떼는 운동이 벌어져요.
십자가를 떼야 돼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성서적으로 못 당해요. 뭐 전통이라고? 전통이 망하는 전통은 갖고 있지만 흥하는 전통이 없어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기들과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성전이 없어요. 하나님의 집이 없다구요. 그 마음이 하나님을 좋아하지만…. 여러분이 신령한 세계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하고 얘기해야 돼요. 물어 보면 답변하고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할 길을 알아야 돼요.
일심, 한 마음이 되어서 일체, 하나돼야 돼요. 일심 일체, 그 다음에 일념, 생각이에요. 생각(念)이라는 것은 이제(今)의 마음(心)이에요. 사람 앞에 이것, 위와 아래가 하나되는 마음이에요. 1초라도 틀리지 않아요.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일심․일체․일념이 통일돼 있는 거예요. 그 일념이 뭐예요? 기쁘자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기쁘려니까 희망이 있어야지. 기쁨이 있어야 돼요.
기쁘면 어떻게 되느냐? 그 세 개가 따로 따로 놀면, ‘일념․일심․일체가 따로 따로다!’ 하면 어떻게 되나? 그것이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일화(一和)라는 말이 나와요, 일화! 알겠어요? 하나로 화(和)하는 데는,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이기 때문에 같이 밥 먹고 사는 거예요. 원자재가 변치 않아요. 가지각색의 개성진리체이지만 그들이 화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화해요? 돈을 가지고? 제일 조그만 돈, 1달러 짜리도 좋은 종이로 싸서 보기에 번쩍 하게 만들어서 주면 모르는 사람은 좋아서 받지만, 아는 사람은 수십 장을 주더라도 백 달러짜리를 잡아 쥔다구요.
기성교회가 아무리 뭐 하더라도, 통일교회보다 수가 많더라도 아는 사람은 통일교회를 쥐게 되어 있는 거예요. 똥개는 똥개와 친구 하는 거예요. 똥개는 똥을 먹고 살아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되어 있다! 해봐요.「일심․일체․일념!」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기쁨이 생겨나요.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딸과 닮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 세계를 바라보니, 자연계의 모든 것을 바라보니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상대가 되어 있고, 식물계는 수술 암술, 동물계는 수놈 암놈, 인간은 남자 여자, 하늘과 땅에서는 천지부모가 나오는 거예요, 천지인! 전부가 상대적으로 생겨났어요. 왜 상대적으로 되어 있느냐? 상대가 없으면 기쁨이 없어요.
요즘에 혼자 살겠다는 여자들,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요.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제멋대로 이혼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에덴동산에나 하늘나라에 백과사전이 있다면 그 백과사전에 이혼이라는 말을 기록해 놓았겠나, 없겠나? 답변해 봐요. 백과사전을 만들어서 교재로 쓰게 될 때 하나님의 그 가정에는 이혼이라는 명사가 있었겠나, 없었겠나?
그래서 눈을 보게 되면 이것이 1.2 1.2가 틀리게 되면 어지러워요. 병이 나는 거예요. 코도 감기에 걸리면 벌써 막혀요. 선생님이 운동을 할 줄 알기 때문에 아는데, 감기에 걸리면 코피를 흘리면 낫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 여기에 오게 될 때 코가 찡찡 해서 ‘흥!’ 해서 코피가 날 수 있게끔 운동을 했어요. 그건 내가 개발한 운동인데, 남들은 세 시간 할 것을 7분만 해도 하루종일 살 수 있어요. 그것을 한번 가르쳐 주면 좋겠지요, 수택리? 못 가르쳐 줘요. 회관을 만들고 돈을 벌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통일교회를 다 떠나요. 돈벌이가 생겼는데, 뭐 교회에서 돈을 주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조금만 해도 찡찡하지요? 이것(입)이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공명관, 판이 있어 가지고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같이 반응해야 플러스 마이너스로 들리는 거예요. 오관이 여기(얼굴)에 다 있어요.
이, 목, 구, 비! 그 다음에 손 아니에요? 오관 아니에요? 이 사지에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을 닮은 거예요. 머리가 올바른 머리, 싸우지 않는 머리가 있으면 하나님의 사상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은 거예요.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근육만 해도 손이 얼마나 구조가 많아요? 60조 개나 다른 모든 전부가 상대를 갖추어 가지고 다 조화를 이루고 사는 거예요. 울고불고 싸우게 된다면, 그 분야에서 하나가 탈락되면, 구멍이 뚫어지고 두 상대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안 되면 병이 나는 거예요. 화합 안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교에서도 가화(家和)는 만사성(萬事成)이라고 하는 거예요. 일화는 일심·일체·일념 만사성이라!
그래서 이번에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에서 일화가 챔피언이 됐어요. 왜? 통일교회가 이제 봄철이 와 가지고 여명을 지나 가지고 아침해를 맞이할 수 있는 새 천지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화! 앞으로 일화를 모르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갑니다. 일화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요. 기성교회에서 ‘일화 맥콜 반대!’ 하는데, 해보라구요. 반대하면 망해요. ‘따라가지 말라, 말라!’ 하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문 총재를 환영한 사람이 있었어요? 문 선생을 따라가라고 훈시하는 부모를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못 만났습니다.」못 만났지요? 「예.」전부 다 잡아다가 납치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일본만 해도 축복가정 4천 가정을 납치했어요. 미국 국무부에서 그런 사실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야만민족이라고 세계에 발표하려고 했는데, 내가 보호 하고 있어요. 불쌍하잖아요?
지금 선생님이 언론기관의 왕초라구요. 미국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이 여기서 얘기하는 것을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재까닥, 15분 이내면 문 총재가 어디서 얘기했다는 것을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지만 이놈의 미국이 망한다고 내가 당당히 얘기해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내가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얘기한 것이 ‘저놈의 새끼들을 치워 버려라. 망한다.’ 이거예요. 15년이 지나니까 ‘아이구, 우리나라가 당신이 15년 전에 말씀한 대로 각성했다면 이렇게 안 될 텐데.’ 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미국의 난다간다하는 사람이 문 총재를 선전하기에 바쁘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평화대사만 하더라도 평화대사가 5박6일 동안에 말씀을 듣고 완전히 굴복해서 축복까지 받는 시대가 됐어요. 옛날에 축복하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왜 다 그러는지 모르지. 천운이 왔어요. 심었던 나무가 봄이 되어서 꽃맞이 할 때는 푸른 잎 가운데 꽃도 다 자기 색깔이 다르지만, 그게 열매 맺기 시작하면 일년 당초라도 8년 풍파를 겪어야 돼요. 사시계절 역사에 지내 오던 모든 전통의 고비의 테스트를 하는 데서 남아져야 올바른 후대의 씨로서 명목이 선다는 거예요.
알래스카에 가게 되면 이 산, 저 산 사슴들을 지키는 왕초 사슴이 있어요. 또 세계의 곰 중에 제일 큰 곰이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인데 코디악에 있다구요. 키가 서면 2.5미터가 돼요. 사람을 덮치면 아예 스루메(するめ)가 돼 버려요. 자기 지역이 다 있어요. 이래 놓고 오줌을 싸 가지고 냄새를 맡아 가지고 누구든지 침범하게 되면 안 두어둔다 이거예요. 언제나 동물들이 다니는 길목을 지켜 가지고 몇 번만 다른 수놈이 나타나면 결사 투쟁하는 거예요.
봄철이 되면 새끼들을 치기 때문에 암놈들을 따라다니는 수놈이 많으니까 그걸 전부 다…. 씨가 나빠서는 안 되는 거예요. 건강한 씨를 남기려니 결투를 하는 거예요. 남자세계에서도 결투를 하면 좋겠지요? 결투하면 한 사람밖에 안 남는데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나? 남자는 결투를 하더라도 사정 봐 가지고 결투하고, 했댔자 곤란해요.
결투해서 남더라도 또 여자한테 맞아죽어요. 여자가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남자 혼자 이래 가지고 여자들을 도적질하면 여자가 가만 두어두나? ‘이놈의 자식!’ 해서 때려 잡아죽이겠나, 안 잡아죽이겠나? 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규범에 따라 가지고 만상의 존재들이 살고 죽고 해 나가는 거예요.
사슴 한 마리가 일년에 암놈 52마리까지 새끼 치게 할 수 있어요. 내가 거기에 대한 전문가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산에서 큰소리를 해 가지고 울고불고 천하가 자기 것인 줄 알았는데 상대편이 나타나 가지고, 들어와서 호령하고 주인에 대해서 으스대는데 자기가 도망간다면 어떻게 되겠나? 나가서 한판 붙는 거예요. 붙어 가지고 쓰러지는 날에는…. 암놈들은 지켜보는 거지. 저쪽에 있다가 이긴 놈이 따라오라면 우르르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돼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이 한국을 사랑하면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우수 반대가 뭐예요? 열세한 종자를 남겨야 되겠어요? 앞으로 통일교회의 사람이 아니면 결혼을 안 하려고 해요.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가 우수하지. 우수해요, 열세해요? 열쇠예요, 열세예요?
여러분 중에 ‘나는 통일교회의 여자로서 우수한 여자다!’자신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새끼를 못 쳐요. 봄맞이를 못 해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자기 일생의 자신! 소년시대 자신, 청년시대 자신, 노년시대 자신, 영원한 시대의 자신을 가져야 돼요. ‘나를 따라라, 이 녀석아!’ 받아 치우는 거예요.
선생님은 운동을 못 하는 게 없다구요. 축구에도 챔피언이에요. 훈련시키는 방법을 코치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일화가 선문 피스킹컵 대회를 하게 돼 있어요. 7월 15일부터 8강이 모여 가지고 세계 챔피언 대회를 하게 되어 있어요. 이놈의 세계 챔피언들을 받아 치우기 위해서는 조직 편성을 다 해놓고 오늘 ‘너희들 질 거야, 망할 거야?’ 한 거예요. 어때요? 질 거예요, 망할 거예요?「이기겠습니다.」 자신 있어요?「예.」자신 있게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니 몸싸움도 할 줄 알고, 다리싸움도 할 줄 알고, 손싸움도 할 줄 알고, 눈싸움도 할 줄 알고, 오관이 번갯불처럼 번쩍번쩍 해 가지고 동서사방에 무엇이 춤을 추는지, 노래를 하는지 알아야 돼요. 노래하는 사람한테 가서 싸우겠나? 춤추는 사람하고 싸우겠나? 싸우려는 생각을 가지고 들이 까 버리면 평화의 동산이 생기지 않아요. 못된 세계의 챔 피언을 때려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성남에서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쫓아낸다고 맹세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10억에 가까운 시설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한푼도 안 냈어요. 해봐라, 이 자식아! 완전히 참패했어요. 거기에 세계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축구 본부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성남의 기성교회는 따라지 됐지.
기성교회가 왜 따라지 됐느냐? 안됐으면 안됐다고 할아버지가 됐으면 충고해야 될 것 아니에요? 내가 여기에서 제일 할아버지이지요? 「예.」너는 몇 살이야? 저기 아줌마는 몇 살이야? 쉰 넘었지? 몇 살? 「62세입니다.」62세! 나쁜 일을 많이 했겠구만, 이 길에서. 하늘나라를 가는데 정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면 나쁜 일을 한 거예요.
내가 그렇게 데데한 사람이 아니에요. 옷을 데데하게 입었지만 말이에요. 왜 또 지갑이 나와? (웃음) 어머니는 어디 회의에 간 거예요. 내가 앉아 가지고 있다가 ‘아이구, 수택리나 구경 가자.’ 해서 나온 거예요. 수택리가 무슨 수택리예요? 물가니까 위험스럽지. 여기에 내가 땅 산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내가 30년을 미국에 가 있는 동안에 1억평 가까운 땅을 정부가 별의별 못 살게 해서….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망하게 하려고 한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렇지만 나는 망하지 않아요. 다음 미래의 세계를 준비하기 때문에 준비한 사람은 그때가 되거든 그때에 또 나타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때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여기 수택리에 놀러 왔겠나, 일을 시키려고 왔겠나? 아줌마! 기성교회에서 온 아줌마! (웃음)「일을 시키려고 오셨습니다.」무슨 일을 시킬 줄 알아요? ‘러닝셔츠에 팬티만 입고 나와!’ 하면 나올래요? 뭘 하는 거예요? 여자로서 씨름해서 이겨야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자기들이 좋다는 것을 하나도 안 시켜요. 자기가 싫다는 것을 시켜야 좋은 길이 열리는 거예요.
여기는 사탄세계예요. 망할 세계에서 망할 세계의 가는 길하고 180도 달라요. 완전 부정해라 이거예요. 동네의 어머니 아버지들 전부 다 싸움판으로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내가 본을 보인다 이거예요. 동네가 아무리 싸워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해도 통일교회의 사람들은 참아요. 나쁜 사람들의 상대가 되어 가지고, 군에 가면 군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해요. 도면 도 전체, 나라면 나라 전체가 반대해요.
대한민국 남북의 7천만 중에 통일교회 문 선생 죽으라고 기도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기성교회에는 지금도 많지. 하나님이 얼마나 농을 잘 하는지 몰라요. ‘야야야, 영락교회의 아무개라는 목사가 기도하는 것을 들어 봐라.’ 이거예요. 죽으라고 땀을 흘리고 땅을 치고 별의 별 짓을 다해요. 아주 하나님이 농도 잘 한다구요. 그거 죽겠어요, 안 죽겠어요? 너! 죽여야 되겠어, 안 죽어야 되겠어? 너는 뭐라고 하겠어? 죽겠다고 하겠나, 안 죽겠다고 하겠나?「안 죽겠다고 합니다.」안 죽는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치고 상처를 여기 한 곳에만 내려고 하지 않고 오색가지로 유혈이 낭자하게 내요. 그것이 알고 보니 자기 형님이에요. 형님과 동생이에요. 가인 아벨의 살해사건이 났지만, 동생을 동생으로 생각하지 않고 죽여 버리고 망했지만, 그 상처를 보고 부모 앞에 부르면 회개할 수 있는 길을 통해서 돌려 잡기 위한 거예요.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종교끼리 싸우고 나라끼리 싸우는 것은 둘 다 망해요. 망하게 싸우면 떨어져 나가요. 안 싸우는 패는, 한 편이 싸우다가 지치면 또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이래 문 선생이 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수수께끼 의 인물이에요. 수수께끼로 취급하는 것이 무엇이냐? 일생 동안 세계의 개인들이 전부 합해 가지고 문 총재 퇴치운동을 했어요. 물러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밟고 올라가요. 독일 놈, 영국 놈, 불란서 놈, 이태리 놈, 미국 놈, 일본 놈!
외국 사람에 대해서 님이라는 얘기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에요. 일본 사람이라고 그러나, 일본 놈이라고 그러나? 저 아줌마! 입에 익숙한 것이 일본 사람이에요, 일봄 놈이에요?「일본 놈입니다.」 또 미국 사람이에요, 미국 놈이에요?「미국 놈입니다.」소련 놈이에요, 소련 사람이에요?「소련 놈입니다.」중국 사람이에요, 중국 놈이에요? 「중국 놈입니다.」그럼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놈이에요?「한국 사람입니다.」(웃음)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리고 보라구요.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죽겠다! (웃음) 기뻐도 좋아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배불러 죽겠다! 좋은 것도 죽겠다, 나쁜 것도 죽겠다! 전부 다 그렇게 말해요.
그리고 또 한국 말에 ‘말이야’가 있어요. 정말이야, 그른 말이야? ‘마리아’를 왜 찾아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아왔어요. 어머니가 마리아예요. ‘아베 마리아’라는 노래를 알지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그리고 어머니의 아들딸은 죽어야 돼요. 천지를 파괴한 죄를 지어서 살 자격이 없어요. 그래서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죽고자 하는 자는 죽 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아닙니다.」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왜 이런 역설적인 논리를 얘기했느냐? 예수가 몰라 가지고? 예수가 참 불쌍한 사람이에요.
문 총재 이상 예수를 아는 사람이 없어요. 미국 교회에서 지금 그걸 알아 가지고 십자가 떼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연합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교파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이 만든 거예요. 싸움판 만드는 패들을 나라에서 쫓아내는 운동이, 데모가 벌어질 거예요. 공산당 같은 것은 사상전이 필요한 거예요, 망치기 위해서. 변증법이니 유물론이니 유물사관이니 전부 다 싸움을 붙이기 위한 거예요. 그걸 알게 되면 이것이 어떤 조작이라는 것을 훤하게 알기 때문에 공산당이 나를 무서워하고, 민주세계가 나를 무서워해요.
현정부도 이번에 대통령을 내가 세웠으면 따라지 만들고도 남았을 거라구요. 다 불쌍해요. 불쌍하잖아요? 싸우다가 지치게 되면, 울게 되면 내가 가서 왜 우느냐 이거예요. 아파서 울게 되면 병원에서 치료할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어서 울면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 주고, 형제가 없어서 울면 형제를 찾아 주는데 영원히 살 수 있는 형제를 찾아 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무기와 그런 내용을 가진 사람이 분주하게 돌아다닐 필요 없어요. 너희들 싸워 봐라, 다 해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서 하고픈 대로 다 했어요. 선생님을 암살하기 위해서 김일성하고 고르바초프가 1987년에 일본의 적군파 25명을 파송하고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그게 자기들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길가에서 잡혀 버리고, 괜히 지나가는 사람을 보게 될 때 저놈의 자식이 도적놈같이 보이거든, 형사의 눈에.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오늘 수택리에 왔는데, 서울에 와서 제일 첫 번째로 머무른 곳이 흑석동이에요. 그 다음에 수택리예요. 알겠어요? 통일산업! 그렇지 않아요? 망우리 고개를 하루에 두 번씩 넘나들었어요. 세 번까지도 많이 왔다 갔다 했어요. 왜? 통일산업을 만들기 위해서! 이 나라의 공업기술을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한 거예요.
요즘에 재벌이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부자가 됐다고 하는데, 그게 통일산업에서 길러 보낸 사람들이 그렇게 만든 거예요. 역사를 뒤지면 한국의 공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가 알고 있는데 전부 다 못된 놈, 나라를 망친 놈, 나라 팔아먹으려고 한 놈이라고 했다구요.
옥포 조선소의 주인 이름이 뭐야?「일흥조선소입니다.」아니, 우리 말고, 정 씨네 옥포 조선소가 있잖아? 그 사람이 조선소를 만들기 위해서 독일에 가서 대사관을 통해 교섭해서 제일 가는 기술을 얻어 오려고 했어요. 5년 동안 와서 고생해 가지고 천신만고 해서 찾아온 곳이 선생님의 공장이에요. 독일에서 제일 가는 공장이에요. 한국을 살리기 위해서…. 공업세계, 기술세계에서 낙후되면 제일 주도적 민족이 못 되는 거예요.
독일의 라인생산 할 수 있는 최고 기술의 공장을 내가 갖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의 부사장을 중심삼고 거래까지…. 미국과 한국 정부가 재까닥 벌써 손을 댄 거예요. 그때 3분의 1의 주식을 사는데 35만 달러, 비 엠 더블유를 27만 달러에 인수 계약을 하려고 했는데,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그런 사연들을 알아요?
군 시설에 대한 모든 것도…. 이놈의 자식들, 일부 군인은 나라 사랑하는 것보다 돈을 벌려고 다니는 도둑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1분에 3천 발이 나가는 비행기에 쏘는 벌컨포를 내가 개발한 거예요. 내가 기술자예요.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가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그건 누가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가르쳐 줄 게 뭐예요? 연구를 한 거예요.
얼마만큼 통일산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경상도의 박정희를 중심삼고 문 총재의 공장을 놓아두었다가는 완전히 정권을 빼앗겨 버려요. 왜?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구교 신교, 기독교를 소화할 수 있는 신․구약의 원리적 내용이 다 들어가 있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정치 이론에서 그걸 능가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어요. 또 이북에서 내려온 1천만 교포들이 있지. 일시에 문 총재에게 붙으니 큰 일났거든. 이래 가지고 계획적으로 반대했어요.
그 말로가 어떻게 되는가 보라구요. 박정희가 어떻게 죽었나? 그 후계자가 어떻게 됐어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내가 끌어낸 거예요. 그거 이해 안 되면 가서 물어 보라구요.
노태우도 그렇지. 일본의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그 후계자로서 아베 신타로를 수상 만들기 위한 약조문이 나한테 있어요. 자기들이 당선되거든 80명 이상 국회의원을 데리고 와서 한국이 난장판 된 것을 수습하겠다는 거예요. 그대로 해서 죽지 않았으면 한남동에 들어와 가지고 대회를 해서 한국 정치풍토의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북한까지도 몰아 가지고, 중국까지도 몰아 가지고 회의할 수 있는 준비를 했는데, 다 망쳐 버렸어요.
그것을 꿈에나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 만들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 보라구요. 부시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아버지 조시 부시 말이에요. 카터 대통령의 모가지를 자른 사람이 누구예요? 나예요. 지금도 그래요. 더블유(W) 부시도 내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이상의 조직을 갖고 있어요.
언론기관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들이 패게 되면 왱가당댕가당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한국도 한번 들이 대면 기성교회의 목사들 똥싸개까지 불어 놓을 수 있는 재료를 다 만들어 놓고 있어요. 김활란?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지. 싸우지를 않았어요. 세계를 위해서 요리하려면 그 이상도 해야 할 길이 바쁘기 때문에 싸울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안 싸운 거라구요. 알겠나?
그래, 싸움판에서 살아 남아 가지고 세계 정상급으로 어디 가든지 문 총재를 국빈으로서 모셔가겠다는 초청을 해도 나는 안 가요. 금년에 들어와 이번에 결혼식을 다시 하는 거예요. 어머님이 60세 환갑이에요. 해와가 결혼식을 해봤어요?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생일이 같은데, 환갑이니 무슨 생일이라고 하게 되면 어머니를 생각하는 사람이 누가 있었어요? 생일이 똑같으니까 아버지 생일이라고 해서 아버지를 축하했지, 어머니는 낭떠러지에 떨어진 거예요. 어머니는 또 그 자리에 못 서니 키워 올라오던 때라구요.
이래 가지고 1988년 올림픽대회 때 어머니에게 내가 닦은 모든 전부를…. 세계에서 강연을 해서 어느 누가 대항하면 대항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춰서 연설문을 써 가지고 세계를 몇 바퀴 도니까 이제는 같은 자리에 온 거예요. 그래서 ‘우와, 통일교회에 문 총재가 없더라도 한 총재가 교주가 될 수 있다.’ 하고, 이제는 ‘한 총재가 없더라도 문 총재의 아들딸이 교주가 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하버드 대학이니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니 하버드 출신이 다섯 사람이나 있어요. 미국 역사에도 없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래,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 머리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선생님을 닮아서 그래요,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아버님을 닮아서 그럽니다.」내가 머리가 너무 나쁘니까 욕을 먹었지. (웃음) 땅에 기어다니는데 구름 타고 다니면서 노래하고 사니까 욕을 먹게 되어 있잖아요? 안 그래요?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하면 될 텐데, 지금 이메일이 나오고 인터넷이 나왔는데 50년 전에 앉아 가지고 세계 사람하고 이마를 맞대고 속닥속닥 연애까지 할 수 있는, 매일같이 재미있게 전화통을 들고 살 수 있는 때가 온다고 했어요. 미쳤다고 했어요. 부산의 범일동에 얼굴이 잘생긴 똑똑한 청년, 신수가 멀쩡한 청년 미친 사람이 산다고 소문이 났어요. 범일동이 이제는 세계적 성지가 됐어요. 누가 알아요? 공산당이 내 말대로 딱 망해 버렸어요. 안 망하면 내가 차서 굴러 떨어지게 만드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 그러니까 하나님을 닮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인데 진짜 아버지를 안 닮겠다고 하는 사람은 지옥행이라구요. 보라구요. 요즘에 구마적이 있던가, 신마적 말고? (웃음) 그런 말이 있지요?「예.」구마적이…. 하나님이 내일 모레면 결혼하려고, 아 담 해와 결혼식의 마음 자리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성상 형상에 들어가서….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아담 해와예요, 하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정말이에요? 나도 잘 모르는데? 자신 있어요?「예!」봤어요?「느꼈습니다.」뭘 보고 느껴? 여러분 마음이 그래요.
여러분의 마음, 여자들은 하나님의 부인이 한번 되고 싶잖아요?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본래가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해와와 그 혈족이. 그 다음에 나라의 왕후가 되는 거예요. 나라의 퍼스트 레이디가 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의 상대가 되는 것이고, 자기의 맏딸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대표한 열매가 이 여자라는 동물이에요.
왜 웃어? 아버지가 이렇게 한 대 때렸다고 실례야? 발길로 차도, 궁둥이에 멍이 들어도 고맙다고 기어가면서 ‘아이구! 환갑 때에 선물도 안 했으니 맞을 만하다.’ 해야 돼요. (웃음) 기념날이 얼마나 많아요?
재미있지요?「예.」재미있으면 밤새껏, 내가 얘기하면 밤을 새울 수 있는 거예요. 위험천만한 거예요. 선생님의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을 계속해서 얘기했어요. 이러다 보니 앉았던 자리에서 여자들은 3분의 1은 오줌을 싸더라 이거예요. (웃음)
감옥에 있을 때 불쌍한 사람들이 오면 장편소설 얘기를 두 시간씩 해 가지고 재우는 거예요. 원맨쇼이지요. 말을 탄다면 따그닥 따그닥! 신이 나지. 주일학교를 지도했는데 유명해요. 목사가 됐으면 목사로도 유명했겠지요?
자, 그러면 선생님을 만나서 좋다는 사람! 자, 그건 그만두고, 선생님을 진짜 사랑한다는 사람! 이거 쌍년들아! (웃음) 남편을 가진 여편네들이…. 남자가 와 가지고 ‘내 말을 듣지 왜 그래?’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것이 통한다구요. 자기 여편네를 징용 동원해도, 미국으로 동원하라면 동원하겠나, 안 하겠나? 여비가 없으면 남편한테 벌어내라, 오빠한테 벌어내라, 할아버지한테 벌어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통할 수 있는 기반이 됐으니 무서울 게 뭐 있나? 싸워서 질 판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왜 무서워하는 거예요? 미국의 군사력을 가지고도 문 총재를 소화 못 하고, 지식을 가지고도 못 하고, 재력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저 양반은 미국을 욕하고 망한다고 했는데 다 맞았으니 저래야 건강하게 산다고 한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것을 15분 내에 보고해요. 문 총재가 뭘 한다고 말이에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 사람 중에 자기 나라 대통령의 이름은 모르지만 문 총재를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만큼이면 됐지요?「예.」
그러니 통일교회 교인이 돼 가지고 지옥에 간다는 사람이 아니고 천국에 간다고 늴리리 줄을 서 가지고 행렬을 짓는 것을 알게 될 때 잘 했다고 할싸, 못했다고 할싸? 잘했다고 할싸, 못했다고 할싸? 이 쌍것들아!「잘했다고 합니다!」잘했지. 그거 물어 볼 것 있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전하고 지금 들어와 가지고 10년 20년 된 때, 옛날에 그냥 그대로 흘러가는 불쌍한 여성들이 돼 가지고 거지 패에도 못 들어갈 것들이, 이제는 하늘나라의 황궁을 바라보고서 친구하고 사돈이 되겠 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재수 있는 여성이 됐으니, 그마만큼 출세한 셈이에요, 불출세예요?「출세했습니다.」
그래, 누구한테 감사하겠나?「아버님한테 감사합니다.」하나님한테! 하나님도 얼마나 시기가 많은지 모른다구요. 이래 놓으면 싫어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한테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아들…. ‘당신도 사랑하는 상대는 귀하지요?’ ‘그렇지.’하나님의 상대 될 수 있는, 어머니 될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 어머니, 부모 될 수 있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낳으면 자기들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이 자기보다 잘나기를 바라지요?「예.」 정말이에요?「예!」그러면 기운 있게 한번 손 들어 봐라! 저 뒤에서는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손을 드네. (웃음)
자, 그래서 참부모가 무슨 일을 해야 되느냐? 통일교회가 지금 하는 일이 초종교운동이다! 해봐요, 초종교!「초종교!」초종교라는 것은 종교는 하나밖에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초(超)’라는 것이 여러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꼭대기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초종교대회, 그 다음에 초국가!「초국가!」초국가연합을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잘났다는 날라리 패들, 자기 주장해 가지고 유엔에 한 무엇을 만들어 가지고 활기차게 기반 닦기 위한 날라리 패들, 사기꾼이 많아요. 그래서 초엔지오(NGO)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종교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고, 하나의 종교, 하나의 나라를 만들고, 그 다음에 뭐냐? 지금 역사적으로 문제되는 것이 뭐냐?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이 하나 안 되었어요. 그걸 하나 만들어야 되고, 하늘땅이 원수 되었으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 전체를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거짓 부모가 나라를 분열시켜 가지고 이런 결과의 세계를 만들었고, 거짓 부모가 종교의 싸움판, 분열적인 종단들을 만들어 싸우게 했고, 그 다음에 제1, 제2이스라엘이니 종단들이 싸우는 거예요. 중동 지역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조로아스터교로부터 인도교가 있고 유대교가 있는 거예요. 그 중간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이 3개 종단을 통일해 가지고 천하통일을 하려고 한 거예요. 로마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인도하고 중국이라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전부 다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서 소화할 건데, 이스라엘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어요.
예수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초국가로 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초종교로 종교를 하나 만들어야 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원수가 되어 가지고 천국이 난장판 지옥판이 되어 있어 있는 걸 통일해야 돼요.
무엇 때문에 그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아시겠어요?「예.」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왜 그렇게 되었느냐? 거짓 부모가 얼마나 지독하고 나쁜 일을 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핏줄을 뒤집어 박았어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왕녀를 종새끼가 겁탈했어요. 알겠어요?
세상에 여왕세계에는 그런 일이 많다구요. 복잡다단하다구요. 이제 왕권도 다…. 일본의 왕권도 평성(平成)이라고 해서 평평이 되어 다 망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중교(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 아래에서 절대 일반인하고 결혼 못 하는데 그 형제가 평민하고 결혼했어요. 궁전에 들어가는 것을 새 조롱에 들어가는 것같이, 갇히는 것같이 생각해서 싫어해 가지고 자유판인 미국에서 공부하고 세상 남편을 다 찾아간다구요. 그러니까 엉망진창이 다 됐다구요.
이것을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느냐? 만든 주인은 하나예요. 알겠어요?「예.」천사장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원수예요. 사탄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원수예요. 무슨 원수? ‘계집 녀(女)’ 세 개 합한 것을 뭐라고 그러나?「‘간사스러울 간(姦)’입니다.」그러면 이게 뭐예요? 간부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파괴시킨 간부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기 역사에 공을 들여 가지고 선한 왕궁권에 있어서 여자를 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후로부터 지상의 왕권을 중심 삼은 주인 양반을 만들려고 했는데, 여자가 바람을 피워 가지고 종새끼한테 가서 거꾸로 꽂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계획하시던 것이 전부 다 날아가 버렸어요. 그걸 다시 복귀해야 돼요. 구원섭리는 재창조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재창조,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틀림없이 복귀섭리를 하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은, 이스라엘이 잘못하고, 미국이 잘못하고, 공산주의가 잘못한 것, 오시는 재림주는 이 전체를 수습해야 돼요. 왜 문 총재가 승공활동을 했느냐? 그런 면에서!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가 뭐냐? 오른편 강도가 민주세계이고 왼편 강도가 공산주의예요. 예수가 좌우,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될 텐데, 십자가로 하나 못 되었으니 이들의 싸움판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오실 때에, 십자가로 갔으니 십자가의 길을 거쳐 가지고 와서 이 두 세계를,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니 제2이스라엘권이…. 제1이스라엘이 망했어요, 2천년 동안에. 서기 70년부터 세계의 난장판에, 달리는 말굽에 피를 흘리고 창을 맞아 죽는 비참한, 역사에 피를 뿌려 가지고 예수를 죽인 죄를 탕감해야 돼요.
그래도 탕감의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을, 이스라엘 민족 6백만을 잡아죽였는데 하나님이 허락했겠나, 안 했겠나? 히틀러가 마음대로 했겠나, 하나님이 허락했겠나?「하나님이 허락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해야지 사탄이 마음대로 못 해요.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천지부모, 해방적 왕을 죽인 죄, 일족이 2천 년을 했지만 탕감의 저울대가 올라가지 않아요. 그걸 채워야 돼요. 이래 가지고 1948년 한국의 독립 때가 왔으니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한국과 미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기성교회가 하나되었으면 벌써 종교가 하나되고, 나라가 하나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 지상․천상천국, 영계를 통해 가지고 신령한 사람, 선인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걸 다 망쳤어요.
문 총재를 전세계가 합동해 가지고, 종교니 나라니 주의 사상이니 할 것 없이 전부가 문 총재를 쫓아내 가지고 벌판에 홀로 던져 놨어요. 소련에 갔던 애국자, 중국에 갔던 애국자, 미국에 갔던 애국자, 일본에 갔던 애국자, 4대국의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독립의 만세를 불러 가지고 통일천하를 하려고 했던 거예요. 내 말만 들었으면 공산당 해먹던 남로당을 설득하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이론적으로 문제없어요.
그런 일을 하는데, 자유당 창당 당시에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 었어요. 그놈의 자식들, 목사 한 녀석이 반대해서 이 꼴을 만든 거예요. 김활란과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이 박사가 반대하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매장해서 자기의 힘을 가지고 다 없어질 줄 알았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정부의 과장이나 계장이나 한 사람 만난 사람이 없어요. 세상의 물정을 모르니까. 그러나 때가 됐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이제 30년이 되는 거예요. 명년이 34년이에요. 예수의 34년을 지나면서 나라를 찾고 로마에 파송할 수 있는 평화대사를 만들고 족장들과 제사장을 세우는 거예요. 이 조직을 한국에서 재편성하기 위한 착지운동을 명령 내린 거예요. 그것이 지금 전체 동원이에요.
한국에서 1천2백 명, 미국에서 1천2백 명, 일본에서 1천2백 명, 전체 7천2백 명이 들어와서 한국의 혼란상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투쟁하는 거예요. 공산당이든 누구든 사랑방에서, 단상에서 이길 녀석은 나와라 이거예요. 그런 결판을 지어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러니까 여러분도 통일사상으로부터 승공사상을 단행본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게 120페이지로 만든 것을, 작년 제주도에서 교육한 것을 교과서로 만든 것을 외워 가지고 다시 강의해야 돼요. 누가? 여자가 해야 돼요. 마지막 때에 여자가 해야 돼요. 인민군을 여자가 이론적으로 때려잡아야 돼요. 힘이 아니에요. 사랑의 힘을 가지고!
그러면 하나되는 것은 어떻게 되느냐? 간단해요. 지금은 수많은 주권 국가가 있어요. 그 국경을 넘는 것이 무엇이냐? 아담가정 제1대에서 가인 아벨이, 형님이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다구요. 세상에, 목사라는 녀석들이 뉘시깔이 죽은 진짜 목사(目死)지. 그게 왜 그랬는지 몰라 가지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뭐 믿으면 구원을 얻어? 도깨비도 그런 날도깨비가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보따리를 싸 가지고 해양권으로 쫓겨날 때가 온다구요.
이제 ‘전세계 통일교인은 천일국 입성, 입국, 대이동!’ 해서 이사를 오게 되면 재산들 팔아 가지고 땅값 10배 이상 주고도 사라 이거예요. 그래서 남북을 사 버릴 수 있어요. 문제가 아니에요. 사 버릴 수 있겠나, 없겠나? 나는 돈이 한푼 없는데도 남미에 가서 한국 사람, 일본 사람까지 먹일 수 있는 땅을 사 놓았어요. 통일교회를 쫓아내더라도 몇 십만, 몇백만이 문제 아니에요. 물이 있고 땅이 있고 씨만 있으면 살지, 한국 사람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얘기를 해 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자만 가지고도 해내고도 남을 텐데 말이에요. 남자들은 외국에 나가서 싸우게 하는 거예요. 우리 조국창건이에요. 맹세문 제1조가 뭐예요?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는 거예요. 재건이 아니에요. 만들어야 돼요. 너희 가정이 살 수 있는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입적시키라는 거예요.
그게 공론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싸워 나왔어요. 사탄이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개인적인 부활, 가정적인 부활, 종족․민족․국가․하늘땅 다 해 가지고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따라간다.’ 하는데, 그 맹세대로 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명령하는 거예요. 이제는 명령할 때가 왔어요. 여기 수택리면 수택리에 살던 이 지방에 오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공신자, 혹은 성자면 성자, 그 다음에 나라의 충신 열사, 그들을 동원해요. 종주들이 동원해요, 이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을 모집해서.
그 다음에 선한 선조들이에요. 여기서 태어나 살던 조상들이 갔지요? 선한 조상을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 배치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갈라져서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으니, 이것이 형제 입장에서 자기 후대 동생들이 영계의 천사장 몸뚱이로 축복받을 수 없던 것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아담을 교육 잘못시켜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들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지상에 와서 2세들을 하늘나라에 직행시킬 수 있는 길을 닦기 위한 총동원 지상 명령으로 배치할 때가 왔어요.
(아기가 큰소리로 움) 왜 그러노? 엄마는 젖을 먹여라, 이 쌍거야! (웃음) 목사가 이랬다가는 기성교회에서는 쫓겨난다구요. 그게 문 총재의 특권이에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선생님에게 입을 열고 말 할 수 없어요. 진 빚이 너무 많아서 갚을 도리가 없어요. 내가 백 퍼센트 발길로 차 가지고 용서해 준다면 누구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줄을 지어 가지고 사람이 구경하러 올 만큼 그럴 수 있는 것이, 그런 줄이 통일교회의 나라 앞에 된다구요. 세계가 그래요.
꿈 얘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사실이라면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흥미가 있어요?「예.」흥미를 지나서, 흥미라는 것은 여러 사람이 좋아하지만, 재미라는 것을 혼자 해야 된다구요. 흥미를 지나서 재미가 있어요?「예.」이불 속에서 혼자 송알송알 하고 이불 안에서 춤을 추는 거예요. ‘야, 우리 참부모가 이렇다. 재림주가 어떻다.’ 춤은 안 춰 봤지? 춤을 춰 봤나? 이 쌍것들아! (웃음)
여자 해방을 위해서 내가 와서 고생한 거예요, 여자 해방. 불쌍하지요. 선생님의 말을 듣기 전에는 여자가 그렇게 훌륭하고 고마운 분인 것을 몰라 가지고 여자로 태어난 것을 한으로 품었지? 저 아줌마도 그렇지? 똑똑하다고 했겠구만. 사리 판단해서 손해나는 일은 안 하겠다는 아줌마지? 왜 눈을 깜박깜박 하노? 내가 사람을 볼 줄도 알고 다 그래. 자랑하지 말라는 거야.
자, 알겠나?「예.」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거짓 부모가 나라의 싸움, 세계의…. 유엔에 가입한 것이 189개국인데 이렇게 갈라놓았어요. 나라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사탄도 수고했지. 수고했나? 천년 공부, 수만년 공부 나무아미타불, 문 선생을 만나 가지고.
미국이 그 단계에 들어왔어요. 북한도 그래요. 김정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아버지가 죽으면서 비밀 유언하던 것, 세 번씩 얘기한 거예요. ‘아이구, 아버지가 돌아가면 어떻게 남북통일을 합니까?’ ‘문 총재, 문 총재, 문 총재!’ 어째서 그런 말을 하느냐? 북한에 있는 복술가들, 사주 관상가들을 다 찾아 가지고 문 총재의 사진을 보여 주니 ‘북한이 살려면 이 사람의 말을 들어야 됩니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 비밀 얘기를 다 해주더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북에서 선생님의 생일날 같은 때에 보내 온 예물이 있는데, 세상에 그런 예물이 없어요. 어저께 말을 했지만, 원수지만 불쌍한 이북을 도와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 정권이 내 말을 들으면 먹이고 살리고, 미국을 동원하고 선진국을 동원해 가지고 내 손으로 해방시킬 수 있고 복 받게 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힘을 가진 사나이라구요.
그러면 애국자라고 말할 수 있지요?「예.」아침 국밥을 사랑하는 것이 애국자 아니에요? (웃음) 한국은 국을 좋아해요. 국, 국, 국! 국을 좋아하는 민족은 나라를 지닐 수 있어요.
자, 그러니까 참부모는 세계에 갈라진 나라를…. 야당 여당으로 두 패가 싸우지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종교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원수예요. 통일교회하고 전부 다 원수지요? 이들이 반대했지만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지상․천상천국, 하늘의 비밀을 엮어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평화의 왕권시대, 지상․천상천국의 만년불파, 천세 만세 하나님이 태평성대를 불러야 돼요.
그래서 천상 보좌에서 어느 지옥의 밑창, 옛날에 짓던 조그만 광물 세계까지도 방문해 가지고 비로소 복귀된 것에 대해서 ‘얼마만큼 복귀 역사를 했느냐?’ 위로해 주고 방문하고 싶어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 알겠나?「예.」알았으면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열녀가 돼야 돼요, 열녀가. 석가모니니 공자니 4대 성인들이 ‘통일교 회 교인들이 못나도 이럴 수가 있느냐? 영계의 유명한 문화세계를 창건한 세계의 공로자들이 한 소리로 결심 맹세해 가지고 문 총재에게 생사지권을 넘어서 봉사하고 다 이러는데, 그저 그렇다.’ 이거예요. 총생축헌납물도 몰라 가지고 꽁무니를 중심삼고 내는 거예요. 그런 명령을 받았는데 틀어쥐어 가지고 자기 소유권이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지만 이제는 모를 수 없어요. 알겠나?「예.」발가벗고 나서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옷을 입고 타락했나, 벗고 타락했나? 미국에서는 그것을 다 통과했어요. 스트리킹(streaking; 벌거벗고 대중 앞을 달리기)이라고 해서 남자 여자가 벗고 뛰는 것이 다 지나갔어요. 요즘에는 남자 여자가 있으면 여자는 남자에 대해서 ‘오빠’, 남자는 뭐라고 그래요?「동생이라고 합니다.」여자들이 그렇잖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빠!’ 하는데, 한번 해봐요.「오빠!」‘옷 봐’ 해서 뭘 봐요? 벗은 것을 보겠다는 거예요. (웃음) 그 말이에요. 여자들이 말이에요. 옷 벗는 것을 보는 것을 오빠라고 한다! (웃음) 이렇게 하면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놀음을 못 해요. 왜 웃어요? 맞는 말이지.
부락에 있는 처녀를 타락시키면 따먹었다고 하지요?「예.」참, 계시적인 말들이에요. 그런 말을 전부 다 하면 여러분이 반해 가지고 선생님이 젊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내가 재봉춘해 가지고 선생님하고 결혼은 못 해도 프로포즈라도, 편지 한 장이라도 써서 남겼으면 좋았을 걸!’ 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곤란하다구요. 그러지는 말고, 이런 말들이 여러분의 아들딸을 잘 기를 수 있는 전통적인 재료가 되기 때문에 기록해서 잊지 말고 써먹어서 교육하면 좋을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문 총재는 세계 나라를 다루어야 돼요. 유엔을 잡아 쥐어야 돼요. 유엔이 지금 문 총재에게 큰 일이에요. 이제는 종교단체의 유엔을 만드는 거예요. 아벨 유엔을 만들어서 가인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가인이 쫓겨났지요? 종교권이 아벨의 입장이고 비종교권이 사탄세계이니 가인 아벨로 아벨권이 가인권을 소화해야 돼요.
유엔을 공산당, 리버럴(liberal)한 패들이 지배했어요. 좋다고 잘 해 먹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침에 해가 뜨게 되면 도망가야 할 네 정체를 알 텐데. 그래서 만방에 선전할 수 있는 언론기관의 내가 왕초라구요. 문 총재를 미국 정부도 무서워해요. 일본, 한국의 똥싸개까지 다 아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의 국방부, 국무부, 국회의 도서관도 워싱턴 타임스의 재료만큼 갖추지 못했어요. 필요하게 될 때는 돈을 주고 와서 참고해 가는 거예요. 그 준비가 그냥 그대로 됐겠나? 얼마나 혼자 고생했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세계를 작달해 가지고 타고 날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한 가정도 한 나라도 찾지 못해 가지고 되겠어요? 응? 이 쌍것들아! 찾아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찾아야 되겠습니다.」가랑이가 째지더라도! 가랑이가 잘못돼서 타락했으니! 세상의 강도단이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절개를 지켜 나가야 돼요. 순결을 지켜 나가야 돼요. 알겠나? 「예.」
일본 여자, 미국 여자, 한국 여자들 중에 선생님을 유혹하려고 별의별 사람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여러분도 그러고 싶었었지요? 어머니가 오기 전에는 서로가 야단해 가지고 늑대 무리가 돼 가지고 싸운 거예요. 내가 그 판에서 잘못했다가는 약을 먹여 죽인다구요. 그렇게 위험한 거예요, 사랑 길은. 알겠나?「예.」
하나님의 사전에는 타락하기 전에는 이혼이라는 말이 없어요. 이혼이 된 것을 해소할 수 있는 놀음, 풀어내서 고칠 수 있는 방법은 문 총재 외에는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아하겠나, 나빠하겠나?「좋아합니다.」이제는 지식 싸움이에요. 머리 싸움이에요. 세상의 모든 것을 알아야 돼요. 공부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다섯 시부터 일곱 시까지 훈독회를 하는 것이 철칙이에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 대장이 누구예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뭐예요? 아, 평범인이 아닌 범인입니다. 평범이라고 그러지? 놀랄만한 특급인자를 아버님이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아버놈이라고 하지? 아버놈 해봐요, 아버놈!「아버님!」(웃음) 여러분도 영국 놈 무슨 놈이라고 하잖아요, 이태원에 가서 외국 사람을 보게 되면? 문 총재를 처음 보는 사람이야 아버놈이라고 해야지. (웃음) 알게 되면 죽어도 못 해요, 죽어도.
철두철미한 그런 무게를 지닌 통일교회 여성들이 되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이 듣고 싶은 아멘의 음성이다! 아멘, 해봐요.「아멘!」이걸 하나님이 들을 게 뭐야? 졸고 있는지, 낮잠을 자는지 모르는데. 크게 해 봐요.「아~멘!」
하나님이 만세를 해봤겠나? 하나님이 기쁜 날에 만세를 해봤겠나 물어 보잖아? 이 쌍것들아! 선생님이 처음으로 만세를 불렀어요. 미국 땅에서도 그래요. 미국 50개 도시를 순회해 놓고 목사들 14만4천 무리를 축복해 줬어요. 요즘에는 꼭대기의 총회장 노회장이 한국교회에, 지점에 찾아와 가지고 너희들 간판을 떼어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십자가를 떼어 버리라는 거예요. 그 놀음을 정월 초하루부터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부활절에는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애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를 것 아니야? (웃음) 그 냄새라도 맡으면 좋지.
자,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을 따라갈 거예요, 안 따라갈 거예요?「따라가겠습니다.」나는 싫어! 싫어! (웃음) 전부가 손을 벌려요. 거지 패들이에요. 한국이 이제는 먹고 사는 것이 걱정 없게 되어 있다구요. 외국에 도와줄 때가 왔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시켜야 되겠다구요. 본국의 위신이 추락되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정상권에 올리느냐 이거예요. 이제 내가 여기에 오면 도와줄지 몰라요.
수택리 교회는 땅만 봐도 부자라구요. 그거 알아요? 여기에 본래는 대학을 만들려고 한 거예요. 대학을 만들었으면 세계적인 대학을 다 만들었을 거예요. 내가 돈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에요. 잠실 지역으로 도시가 들어설 줄 알고, 영적으로 그런 것을 알았지만 안 샀어요. 청평을 중심삼고 대학을 짓는 거예요. 청평이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에 있는데 지형이 잘 생겼다구요. 청평! 청평에 뭐인가? 천성?「왕림궁전!」궁전이 있어요. 이제 진짜 궁전과 학교를 짓는 거예요. 세계 초종교신학대학원이에요.
이제는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것이 지식세계나 어디나 전통으로 섰다구요. 알 사람이 있나? 여기에 대학을 나왔다는 작자들, 큰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박사고 무엇이고. 나는 박사학위를 준다고 해도 싫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노벨상도 소개하지 못하게 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문 총재가 안 받으면 노벨상협회가 망한다나? 그래 가지고 야단들 하고 있다구요. 알겠나?
여러분에게 다 넘겨줄게요. 할 만하지요?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했으면 일생이 한 번밖에 없는데 기록을 깰 수 있는, 하나밖에 없는 기록을 남기고 싶으면 백 번 죽어도 살아서 하겠다는 결심을 가져야 할 것이 통일교회의 용사들이 취해야 할 자세였느니라!「아멘!」만세를 해 보자!「만세!」(박수)
오늘 할 일을 이만 했으면 하나님과 더불어 만세할 때 기뻐하겠나, 슬퍼하겠나?「기뻐합니다.」기뻐하겠으니까 떡이라도 이제는 먹자고? (읏음) 음료수도 나만 먹고, 이제 과일도 갖다 줄 것 아니에요? 그것도 준비 안 했나? 내가 그래서 아침에 수택리에 간다고 알려주라고 했는데, 딴 데는 알려주지 말라고 했는데, 다 알려줬으면 올 때에는 빈 손 들고 왔어? 이 쌍것들아! 잘했나, 못했나?「못했습니다.」그래, 헌금을 하자구요. 기록을 깨는 헌금을 하게 되면 이런 교회를 몇 개를 짓고도 남을 거라구요.
그런 일을 잘 하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 남편이 선생님보다 나으면 좋겠지? 따라서 생활을 안 하지. 하라면 하겠지? 때묻고 불쌍한 아낙네의 손길을 거친 것을 내가 원치 않아요. 은행에서 찍어 낸 돈을 가지고 하나씩 나눠 주고 맛있는 것을 사오는 거예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디에 나갔기 때문에 헌금할 돈도 못 가져왔네. 내 지갑에 얼마 있는지 모르겠다! (웃음) 왜 웃어? 스리(すり; 소매치기)들이 포켓에 넣은 것이 제일 문제라구요.
자, 이거 얼마 될 것 같아요? 한 장에 천만 원짜리면 좋을 텐데, 한 장에 만 원짜리인데 얼마나 되겠나? 여기 책임자가 누구야? 가방털이 해 가지고 헌금해 주는 거야. (금일봉을 하사하심) 도적놈같이 생겼네.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의 제일 귀한 재산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사정을 알고,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 하나님이 하늘땅을 통치할 수 있는 조국을 아는 것이다! 그것이 모든 신앙자나 불신앙자에게 통일적인 것이다! 알겠어요?「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걸 통일교인들은 알아야 돼요. 평면적으로 내가 1대라면 여러분은 2대, 여러분 자녀, 3대까지는 정성을 들여야 돼요. 천지를 배반하고 배역자가 되었으니 숙명적인 핏줄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 된 그런 축복의 형제를 만들기 위한 핏줄을 맑혀 나온 거예요. 그래서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대리 세계에 지지 않게 만드는, 통일교회가 가야 할 천국의 고속도로 다리를 놓아야 되느니라!「아멘!」만세!「만세!」
자, 그러면 협회장!「예.」흥진 군의 ‘영계 소식’을 가져왔나? 여기에 있겠구만.「흥진 님의 ‘영계 메시지’ 있어요?」언제든지 비치해 놓아야 된다구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영계의 총사령관이 돼 있어요. 예수니 석가니 공자니 다 있지만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이….
세 아들이 객사했어요. 우리 삼촌도 객사했어요. 종조부도 객사했어요. 둘째는 전부 다 객사한 거예요. 그런 탕감 법에 걸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도, 세 아들하고 한 딸이…. 딸은 낳자마자 8일 만에 갔어요, 젖도 못 먹고. 에덴동산의 해와와 세 천사장을 복귀하기 위한, 구약․신약․성약을 대표한 제물로 갔기 때문에, 천지 완성의 도리를 풀게 될 때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의 사령관으로 보낸 것을 부인할 자가 없어요. 사탄도 그렇고 하나님도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새로이 지상의 참부모는 천상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영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지상을 구하기 위해서 지상에 예수님을 실체 부모로 보낸 거와 마찬가지예요. 승리한 참부모는 이 땅에서 승리의 패권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의 자리에서 영계의 재림주를 보낸 거와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지시한 대로 영계를 정비해 가지고 통일적 세계의 경계선을 넘게 하기 위해 지금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축복을 통해서 경계선을 철폐하고 원수 국가 국가끼리 교차결혼할 수 있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3년 이내에 통일돼요. 알겠어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천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하나님이 사랑하라고 했으니, 가인 원수가 세계적 국경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원수 국가 국가를 중심삼고 한국하고 일본이 교차결혼이에요. 문 총재가 그걸 다 했어요.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한국 정부가 반대했지만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어요.
오색인종이 형제의 자리에서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인종이 문제가 아니에요. 기후로 말미암아…. 북극에 사는 백곰 같은 사람,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적질하던 사람이 영국을 통해서, 영국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인도를 3백년, 중국까지도 아편전쟁을 일으킨 거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알아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었으면 벌써 천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된 지가 오래 됐어요. 모르기 때문에 연장 연장되어 나온 거라구요.
참부모가 와서 이거 전체를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국가가 개인으로 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완성할 수 있는 확실한 이론적 체계, 종교의 이론적 체계, 또 구세주의 이론적 체계, 참부모가 이론 체계를 다 갖추었기 때문에 참부모는 이름이 뭐예요? 구세주! 해봐요.
「구세주!」세상을 구해야 되는 거예요.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저를 믿는 자마 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했어요. 구해 주기 위해서 독생자를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 종교에는 메시아예요. 메시아, 해봐요.「메시아!」메시아가 하나님이 원하는 그 역사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그 일을 해 나온 거예요. 이번에 미국에서 모슬렘하고 불교, 유교니 전부 교차결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세계적으로 되면 순식간에 하늘에 입적해 가지고 하늘 궁전을 만들고 새로운 천지로 뒤집어진다구요. 세상이 타락해서 이렇게 됐지요? 이렇게 돼야 할 건데 이렇게 됐어요. 바른손이 왼쪽으로 갔어요. 본래는 이렇게 되어 있어야 돼요. 하늘을 받들어 모시기 위해서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공산당이 앞선다구요. 앞서서 나왔어요.
그래서 구세주가 와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메시아로 종단을 연합하고, 제1, 제2이스라엘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싸우잖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것이 유대교하고 기독교예요. 그것을 터로 해서 그들이 이제 갈 길이 없기 때문에 손 들고 통일교회를 찾아오는데, 그 간판을 떼어 주어야만 돼요. 예수가 유대에 찾아온 메시아라고 유대인이 모시지 않으면 유대 민족은 씨알머리가 없어질 때가 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를 예수의 자리에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양반도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십자가를 떼라고 한 거예요. 십자가를 떼면서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원수로 하나 못 된 것을, 서로가 뜻을 몰랐기 때문에 참부모가 가르친 도리를 중심삼고 무릎을 꿇고 재를 뿌리고 회개해야 할 이런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 구세주예요. 알겠어요? 구세주는 종단간, 구약․신약․성약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가 천지의 모든 전부를 정리해 가지고 지상에 천국, 천상천국 왕권시대로 돌이켜야 됩니다. 그런 전환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때가 지금 이때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한 주인 양반이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모신 이 영광의 자리가, 수택리가 수택리가 아니에요. 천하의 대표적 모임의 자리라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을 알고, 신중에 신중을 가해 가지고 이런 뜻을 협조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예수가 2천년 동안 고생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고생해 가지고, 지상의 부모님의 뜻을 협조해 가지고 영계에 처해진 모든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 내용을 이제 전달할 텐데, 네 아들딸이 영계에 가서 산 기록을 잘 알아야 돼요.
부모 앞에 보고하는데 거짓말이 있을 수 없어요. 이건 백 퍼센트 믿어야 돼요. 알겠나?「예.」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백 퍼센트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믿겠습니다!」믿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손발을 들라구요. 그러면 복 받아요.
백 퍼센트, 그 이상까지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알았으면 사탄 편에 악한 것을 용서하는 거예요. 어느 부처에 어느 도시에 지나가다가 나쁜 것이 있으면 내가 그것을 평정화시키는 거예요. 고칠 수 있는 비용이나 힘을 가해 가지고 정비하는 거예요. 그곳이 서울이면 하늘나라의 수도가 될 수 있는 도시로 단장하는 거예요. 그런 무리가 하늘나라의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국광복을 맞이할 수 있는 주체국이 되기를 바라서 선생님이 한국에서 생활했고, 한국 사람으로서 세계의 종교니 국가니 모든 연합운동,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해방까지 다 해놓고 여기에 온 거예요. 그것을 알고 이것을 훈독회 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것은 흥진 군이 한 것이 아니에요. 흥진 군은 오빠요, 형님이에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아들이 오빠고 형님이에요.
그 가정이 영계에 가서 영적인 축복을 다 해줬지요?「예.」몇천년 전의 성인들과 지상의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고 있어 요.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어요. 죽고 싶어요, 죽고 싶지 않아요? 죽고 싶지 않다면 뜻을 대해서 할 책임 못 해서 그렇지, 하면 빨리 죽으면 얼마나 좋겠나? 세상에서 어영부영 살면서 이름을 더럽히면서 살 필요 없어요. 청춘시대에 더럽히지 않은 몸을 더럽힌다고 생각할 때는 빨리 영계에 가서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을 동원해서 개척 용사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죽음이 뭐가 무서워요?
다들 그렇게 알고, 죽음을 해방시켜 놓은 것이 문 총재예요. 그래서 장사가 아니에요. 승화식(昇華式)이에요. 새로이 가정이 천국에 입적하는 거예요. 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
가정, 해봐요.「가정!」가정!「가정!」거꾸로 하면 뭐예요?「정가!」 ‘정든 집’이에요. 여러분이 ‘가정’할 때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오빠가 있는 거예요. 정든 집이 가정입니다. 여러분이 후손 앞에 정든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고향에 조국 터전을 마련해야 돼요. 그것이 나에게 맡겨진 천일국 주인 된 가정, 축복가정의 책임이었느니라! 만세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만세, 해봐요.「만세!」
자, 그러면 훈독회 시간이에요. 한 시간 할 텐데, 한 시간 동안 하게 되면, 선생님이 오늘 서대문교회에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바쁘겠구만. 자, 빨리! 다 한국 말은 들을 줄 알지요?「예.」못 들으면 죽으라구요. (웃음)
영계에 간 아들딸이 아버님 앞에 보고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흥진 님께서는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여러 섭리적 내용이 영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가에 대한 것과 조상을 절대선령으로 만드는 과정, 영계 수련소의 소개와 수련과정,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의 영계의 변화에 대해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
잘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대신 했기 때문에. 오빠가, 형님이 말한 것, 영계의 실상을 훤하게 알고 내가 그대로 살아야 돼요. 모르고 갔다 가는 문제가 돼요. 흥진 군이 여기에 맞춰 지상에서 살아 주기를 바라서 부모님 앞에 식구들의 교재로 쓰라고 보낸 내용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구해 줘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이중적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인연으로 영계에서 보내 온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을 실천하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수고한 것과 선생님이 수고한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상속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명령을 받을 수 있어야만 저나라의 일꾼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락해 줬다구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거예요.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다고 했어요. 오래 됐다구요. 자기 실적이 얼마만큼 비중이 크냐 이거예요. 영계의 성인들이 머무르는 기준 이상이 되어야만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셨던 형님의 자리로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깜깜 천지의 사실을 알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마만큼 시대가 개문이 됐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끝까지 훈독)
이제는 헤어질 때가 왔는데 좀더 있다 가자고?「예. 여섯 시까지 오기로 했습니다.」여기에 젊은 식구들이 많구만. 식구들에게 일을 시킬 지 모르겠다구요.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어요. 개인전도 시대는 지나갔어요. 단체전도, 국가가 전도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언론기관을 동원하는 거예요. 우리의 언론기관이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미국 정부도 우리가 필요하고, 세계 전체의 언론기관을 미국도 필요로 하는 거예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교회에서 구원의 터를 닦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부터 구원받는 거예요. 모든 국가가 이제 찾아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보다도, 타락 전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이 연결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가지고 아무리 부처끼리 잘 산다 하더라도 그건 1대에 속해요. 아시겠어요? 1대라고 해봐요.「1대!」1대에 끝나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부처끼리 재미있게 산다고 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혈족이 연결 안 돼요. 혈족이 끊어져요.
요즘에 지식층 여인들이 ‘아이구, 결혼이 귀찮다. 아기가 문제고, 남편이 문제다.’하는데, 사탄세계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을 평준화시켜 놓은 거예요. 사탄의 공격이에요. 사탄의 수작이라구요. 이것을 문 총재가 완전히 복귀해야 돼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아담가정 한 가정만 복귀하면 되는 거예요. 한 가정만 완성하면 될 것이었는데, 거짓 부모가 나와 세계가 타락된 인간세계가 된 거예요. 문 총재는, 재림주님은, 구세주는, 메시아는, 참부모는 이 전체 인류, 타락된 가정에서 하나님이 대할 수 있는 모심의 판도를 세계화시키지 않으면, 하나님이 지상의 나라들을 주관할 수 있는 기쁨의 날이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셨다는 사실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벌거벗고 춤췄으면 좋겠다구요. 얼마나 기쁘면 벌거벗고 춤추려고 생각했겠나?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을 따라갈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자신이 있다면 선생님이 시키는 일을 해낼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면 한국의 전통 역사에 성자․성인․충신․효자가 있어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인류 전체를 대표하고, 하늘땅 피조세계의 최고 정상의 주인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가정을 이 땅 위에서 가져 가지고 하늘을 섬긴 사람이 없어요.
타락은 뭐냐?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은 2대인데, 3대를 잃어버렸어요. 기성교인들, 종교 믿는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요. 3대를 갖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의 손녀 손자가 있다는 말을 들어 봤어요?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족, 천지를 창조한 대 하나님의 핏줄,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부부생활을 해서 아기를 낳았다면 핏줄이 연결될 텐데, 하나님께 축복받아 가지고 핏줄을 남긴 그런 부모가 지상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지고, 사탄은 완전히 이용했어요. 그 걸 다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 찾아올 수 없어요. 사탄한테 몰려야 돼요. 반대받아야 돼요. 전세계가 사탄의 나라인데 한두 사람 종교권에서 나오면 사탄은 즉각적으로 세계적으로 청산하기 위한 핍박을 하는 거예요. 잡아죽이는 거예요. 그래서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많은 사람 들이.
수천 수억의 사람들이 땅 위에 아담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얼마나…. 4천년 역사라고 하지요? 구약시대의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도 메시아를 몰랐기 때문이에요. 메시아가 뭘 하러 오는지 몰라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것을 알아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것이요, 종교를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을 완성해서 천상․지상천국을 완결해 가지고 하나님과 인간들이 지상과 천상에서…. 지옥을 이뤘으니 이걸 전부 다 해방해야 돼요. 대가족을 이루는 거예요.
대가족! 알겠어요?「예.」대가족! 해봐요.「대가족!」오색인종이 한 집에 살더라도 싸우지 않고 일생 동안 자기 형제 이상 사랑하지 않고 는 하늘나라에 갈 수 없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그래요. 저나라는 보다 위해 사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에요. 아시겠어요?
나라에서 충신이라고 하는 것, 충신이 많다 하더라도 보다 중심 충신이 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일가라든가 자기 환경적 여건을 이용해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일체 희생할 수 있는 가정입니다. 그런 가정을 가진 일족이 있으면 그 일족을 중심삼고 천운이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야 된다구요. 천운이 우리 한국 강토에 찾아왔는데,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자기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 받을 수 있는 가정, 일족이 되어야 돼요.
성이 뭐야?「박 가입니다.」박?「예.」‘두드릴 박’ 자로구나, 박 씨! 여기에 하나의 박 씨가 있으면 통일교회에 들어간 영계에 가 있는 수 많은 박 씨들이 총동원되는 거예요. 그 박 씨가 어떻게 선생님의 말씀 을 들어 가지고 275개나 되는 씨족 가운데 일등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바라고 있어요.
여기는 또 뭐야?「강 가입니다.」강 가?「예.」강 가면 강강술래인가? (웃음) 강강술래도 나쁘지 않지. 강 가면 강 가를 중심삼은 조상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축복받았다고 얼마나 기뻐하는지 알아요? 그러나 영계에 통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자기 선한 조상들이 통할 수 있는 것이 전부 다 막혀 있다구요. 8단계로 막혀 있기 때문에 비참한 거라구요.
이걸 선생님이 다 터놓았어요. 한 씨면 한 씨, 강 씨면 강씨들이 이제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있으면…. 여러분은 이제부터 개인전도 시대가 아니에요. 자기 조상, 자기 일족, 형님 누나 동생 사돈의 팔촌을 중심삼고 7대를 중심삼은 12촌을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몇 단계 연결되어 가지고 조상까지, 단군 성조까지 올라가려면 수십 대, 수백 대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혈족으로 묶어 놓아야 할 책임, 지상의 타락한 후손들이 복귀 해원해야 되는 거예요. 그 사실이 엄청난 거라구요.
그러한 것을 일반세계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요. 모르니까 종교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메시아가 오고, 구세주가 오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역사시대에 실패한 모든 사연과 소망의 모든 사연을 질서를 세워 가지고 조직을 편성해서 틀림없이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천상까지 올라가야 된다구요. 야곱이 하란에 가게 될 때 하늘의 사다리를 바라보던 거와 마찬가지로 딱 그렇게 돼요. 그 사다리가 지금까지 없었어요. 사다리도 사다리 하나 가지고 되나? 사다리 받침이 하나 가지고 돼요? 둘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참부모의 사명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끝날에는 어린양 잔치를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 그 말은 뭐냐?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구약시대에 못 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재림시대에 와서 돌려 맞춰야 돼요. 그 기원을 중심삼고 프로그램 짠 것,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가정, 천국과 일체 되는, 지상에서 그냥 그대로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 프로그램에 일체 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형제를 중심삼고 일족,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일족을 중심삼고 전체 박 씨면 박 씨를 해방시키는 데 경쟁이 붙어요. 275개 씨족 가운데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몇 등이 되느냐 이거예요. 조상들이 목을 걸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과거에는 조상들이 잘못하면 후손들이 기도하고 정성들여야 되었지만, 이제 시대가 달라져요. 천일국시대가 됐기 때문에 누가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는 대수 기준까지 오느냐 이거예요. 천년 한의 마음을 가지고 간절히 바라지만, 그것이 바라는 대로 지상과 안 맞기 때문에 죽을 지경이지요. 하나님도 보통 죽을 지경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이런 모든 길을 선생님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까지, 하늘땅의 모든 전부를 하나 만들려니 고속도로를 낸 거예요. 고속도로만 낸 것이 아니고 고급 차까지 만들어 가지고 운전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이제 서울에 가려면, 옛날에 과거 보러 서울에 가려면 몇 달 걸렸는데, 그러나 이제는 고속도로를 내고 차를 만들고 운전도 배워 줘서 다 하게 되어 있는데 못 달리면 그건 때려 죽여서 지옥에 보내야 되겠나, 가만 두어둬야 되겠나?
선생님이 금년서부터 세계를 순회하기 위해서는 세계 제일 부자들이 타는 비행기 가운데 일등 비행기를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신들을 데리고 다니고, 국가 국가가 모셔서 잔칫상에서 자기의 생애를 자랑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에 속하는 것이 얼마나 좋아요?
딴 데를 전도하지 말고 자기 친척을 전도해요. 알겠어요?「예.」사돈의 팔촌, 자기들 할아버지 앞에는 할머니가 있고, 누나 앞에는 매형이 있고 다 이래요. 또 딸 앞에는 사위가 있어요. 모든 친척을 중심삼고 전부 있어요. 이 경지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한국 꼭대기 전부 다 해 가지고 누가 단군 성조를 대표적으로 모셔 가지고 일국의 혈통을 바로잡아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칠 수 있는 놀음을 하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돼야 돼요. 뿌리가 되어서 나무 모양으로 되어 가지고 뿌리를 중심삼고 이렇게 받쳐 줘야 돼요. 받치는 데는 자기들이 못 받쳐요. 단군 성조가 못 한다구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국가 국가를 하늘 앞에 바치는, 헌납할 수 있는 사실을 국가 자체가 못 해요. 세계가 경쟁해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주는 거예요.
사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전부 180도 뒤로 돌게 해 가지고 이걸 구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하늘이 연합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유엔의 꼭대기 사람들을 주름 잡고 코를 꿰 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한국 풍토, 반대도 안 하는 이 환경에서 자기 일족을 못 하면 다 죽어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라고 말도 하지 마요. 얼굴도 안 볼 거예요. 이제부터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겨요. 축복가정의 지옥이 생겨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서 순회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상통이 뭐예요?
그 축복가정의 후손들은? 자기 친구 가정들은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에 들어가는데 자기는 못 들어갔으면 그 아들딸들이 가만 두겠나? ‘왜 남들은 하는데 못 했느냐?’ 하면서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몇천년 한을 해원성사 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주는 시대에 있어서 남과 같이 되지 못한 꼴이 뭐냐 이거예요. 후손들 3대가 참소해 가지고 우리 대신 탕감하라고 지옥으로 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고아가 돼 버려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마음대로 해요. 다 가르쳐 줬는데 시험 쳐서 낙제하면 선생님이 책임지나? 시험 치고 나서 책임져요? 낙제꽝이면 낙제꽝이에요. 천년 사연을 안고 있다구요.
자, 번호를 해보라구요. (식구들이 번호를 함) 일본에 4년 전에는 교회가 아흔 네 개밖에 없었어요. 이번에 가정교회가 36만 교회가 되는 거예요. 명년에 72만 개가 되면 일본 정부가 어쩔 수 없어요. 일본에 지면 되겠나? 선생님의 체면이 있지. 아버지 나라의 여자들이 맨 언니 아니에요? 본이 돼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똑똑히 알아야 돼요.
몇 번이야?「계속하고 있습니다.」전부 다 수택리 교회 사람인가? 「예.」「구리 시내에 지교회가 열 개 있습니다.」(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성씨를 끝내면 끝나지만, 다 섞어졌기 때문에 자기 성씨를 따라 그 조상들 성씨를 도와줘서 빨리 친족복귀를 서둘러야 돼요. 축복이에요, 축복.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수고해야 되겠다구요. (박수) (이후 화동회) (경배) (만세삼창)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3장 ‘문선명 선생의 종교연합운동’부터 훈독)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혼란 된 세상에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갖고 나온 이 사실은 오늘날 역사시대에 있어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하나의 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필연적, 해봐요.「필연적!」그건 숙명적이에요. 자, 계속해요. 저런 논리적인 배경을 중심 삼고 세계 역사를 가려 가지고 가야 할 뚜렷한 목표는 하나님의 사랑에 딱 결착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건 돈도 아니요, 무슨 물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능력의 하나님이요, 지식의 하나님입니다. 창조의 하나님이니 능력이 다 있지만 사랑은 혼자 이루지 못합니다.
사랑은 혼자 안 돼요.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한 이 세계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장으로서 사랑하고 거기에 안착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 기틀을 표준 해 가지고 지었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뭘 하는 곳이냐? 통일교회는 종교를 대표한 하나의 종파로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왜 통일이라는 말을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종교가 많다고 하더라도 그 종교의 가는 목적은 하나입니다.』
통일교회 할 때 통은 ‘거느릴 통(統)’이에요, 거느릴 통. 중심이 없으면 거느릴 수 없어요. 하나의 표준이 되어 있어야 돼요. 모든 것의 표준, 생활의 표준…. ‘생활’하게 되면 지식자 혹은 권력자 혹은 황금만능자, 사랑의 주인, 별의별 사람이 다 있지만, 모든 전체가 바라는 하나의 표준이 돼야 돼요. 이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없는 게 없지만,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은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사랑의 대상입니다. 대상자를 중심 삼고 국가 형성을 출발할 수 있는 기지가 가정이에요.
하나님의 이상적 가정의 출발을 계획했던 것이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그것이 파괴됐기 때문에, 혼란 된 세계가 되어 수습할 수 없는 방향에서 허덕이고 있는 인생사였는데,
여기에 수많은 종교가 나와 가지고 최후에는, 거짓 사랑을 중심 삼은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참사랑의 주인, 참부모가 나와서 거짓된 모든 걸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이렇게 될 것이 이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오른쪽이 반대로 된 걸 반드시 뒤집어야 돼요. 이걸 바로 뒤집어 놔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많은 세계에 있어서 살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망할 수 있는 길을 밟아야, 그걸 부정하고 나서야 살길이 생겨요.
그래, 성경 말씀의 결론이 죽고자 하는 자는 죽고 살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어요? 뭐라고 그랬나?「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역설적인 논리를 세운 것입니다. 타락의 근본을 몰라 가지고는 영원히 해결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 체계로써 찾아낼 수 없어요.
그러면 그 찾아낼 수 있는 근본 해결은 어디까지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창조력을 통해서 만든 만물, 돈이니 무엇이니, 하나님의 지식을 통해서 만든 철학이니 무엇이니,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서 만든 주권 국가니 뭐니 그런 것은 다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본심적 사랑의 목적의 안착지, 이상적 상대를 찾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총결론을 낸 것이, 우주의 근본으로 결론 낸 것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하나님이고 격으로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것입니다. 총결론이에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이 우주를 풀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근래에 얘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함부로 사는 것 같지만, 앞으로 가야 할 그 누구보다 안테나, 첨단의 방향성이 있는데 방향성을 올바로 해야 돼요. 360 방향에 오지만 그 360 방향을 올라가 전부 종합해서 축을 잡아 흔들면 다 움직인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축이 무엇이고, 인간의 가정적 이상의 축이 뭐냐? 사랑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개인 인생관, 하나님의 사랑에 일체 될 수 있는 가정관, 종족관, 민족관, 국가관, 신관까지…. 신관 자체도, 하나님 자체도 하나님의 사랑의 신관에 결착돼서 하나님 자신도 그 사랑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된 중심존재는 사랑의 상대 앞에 복종할 수 있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부모는 자기의 상대적 존재를 대해 투입해야 되고, 국가도 못사는 국민에 투입해야 돼요. 이것이 주체가 되고 하나님의 대상권으로서 하나님이 줘야 될 본 상대적 기준의 결착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이론적으로 논박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가 오늘날 세계적인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지식층을 넘고 권력층을 넘고 사상계를 넘어 가지고, 첨단에서 자타가 부정하더라도 공격하는 대로 격파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걸 지금 일반은 몰라요. 모르지만 유엔(UN)만 수습해 놓으면 한꺼번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유엔을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상을 확대한 참아버지를 중심삼은 세계 대가족이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한 나라 사상을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3대권을 대신 할 수 있는 자기 발견을 해야 합니다.
개인적 발견, 가정적 발견, 종족적 발견, 민족적 발견, 국가적 발견, 세계적 발견, 천주적 발견을 해야 하는데, 그것 다 타락했기 때문에 발견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으로서 그걸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된 것을 전부 다 한 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생을 통해서 다 맞춰야 돼요.
개인적 사랑의 발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이 땅 위에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는 발견적 기반을 중심 삼고 하늘을 중심으로 절대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안착 기반을 찾지 않으면 세계는 평화가 안 돼요. 평화의 기원은 나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상대를 잃어버렸으니 재창조해야 돼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요, 재창조섭리는 탕감복귀입니다. 잘못되어 떨어졌으니 수고해서 올라가야 한다구요. 그건 이론적으로 불가피해요. 그래, 통일교회 원리가 무서운 것이, 어떤 지식인도 여기에 통하게 되면 사흘 이내에 다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삼십 대에 해 가지고 사십 대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갖고 나오는데, 해방과 더불어 소련에 갔던 애국자들, 중국에 갔던 애국자, 미국에 갔던 애국자, 일본에 갔던 애국자들이 들어와서 싸웠어요.
그렇게 싸우는데, 기독교는 뭐냐 하면 지하에 들어갔던 신사참배를 반대하던 패들, 또 신사참배를 지지한 패들, 신사참배를 움직이던 패들, 별의별 가지각색의 패들이 자기들이 중심이라고 했어요.
그 중심을 수습할 수 있는 국가 이념이 없어요. 그때에 선생님이 이걸 수습하려고 했던 것인데 선생님 말만 들었으면 다 되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사십 대에는 천하통일 지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영육 공명세계 최후의 실체로서, 자체가 행복을 영원히 노래할 수 있는, 출발할 수 있는 가정적 기원으로부터 국가를 넘고 천주를 넘고 하나님과 동화될 수 있는 세계에 갈 것인데 그것이 다 파탄됐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죄가 많아요.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하는 데 깃발을 들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했나, 나라에서? 뒤집어씌우고 공산당이 악선전하여 있는 것 없는 것 다 갖다 뒤집어씌운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는 미국의 통일교회 식구가 기차에 치여 죽은 것을 문 선생이 기차 치여 죽게 했다고 전부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사탄은 그런 거예요. 없는 것도 만들어 가지고 잡아치우려고 그런 놀음을 했지만, 저 끝에 가게 되면 헛된 것은 떨어져 내려가고 끝의 고개를 넘어가는 것은 참이에요.
삼각지대에 몰고 전부 다 세계가 반대하고 야단하지만, 점점점점 가면 하나의 고개 갈 길을 중심 삼고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 정상의 자리를 맞이해 넘어갈 수 있는 한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한 사람으로 타락했으니, 또 한 가정으로 타락했으니 한 사람과 한 가정이 그런 과정에서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인생 세계, 인간 세계에 이상적 복락지, 행복의 나라와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체제를,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이 교리를 얼마나 무시했어요? 최고의 논리적 체계요, 사상적 체계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부정한 거예요. 그건 모르니까 그래요.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온 석사 박사들을 중심 삼고 했으면 일주일이면 될 것인데, 10년 20년 지내 가지고 그걸 깨쳐 나왔으니 통일교회가 그간 핍박받고 별의별 비참상을 다 거쳐 나온 거예요.
인생생활 가운데서 비참한 모든 걸 체험한 역사가 통일교회에 있는 거예요. 종교권의 핍박, 국가권의 핍박, 사회단체의 핍박, 가정 가정의 핍박, 모든 체험을 다 하고 그걸 극복해 나왔습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나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적 정상 중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언론계로 말하더라도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에 올라왔어요. 정치 풍토에 있어서도 미국을 중심 삼고, 유엔(UN)에 있어서도 나를 당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다 아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무대에 나서기 위한 이런 정비작업을 하고 그 세계에 파송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북한이든 남한이든. 북한 김정일도 별수 없어요.
요전에 여기에 예물을 보내온 것을 봤지요? 선생님을 누구보다 존경하는 거예요. 왜? 자기 아버지가 죽기 전에 말한 비화가 있다구요. ‘내가 이제 남북통일을 해야 할 텐데 아버지가 죽으면 어떻게 합니까?’ ‘문 총재하고….’ 김일성이가 통한 사람이에요. 물론 세 번씩이나 훈시했기 때문에 그랬겠지만. 지금까지 남북을 중심 삼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은 문 총재와 손잡아 가지고 문 총재의 지도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거기에서 하는 말이, 만일 비상사태가 나면 남한에 문 총재가 있다 할 때는 어떤 길을 통해서라도 피해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주겠다는 것이 그들의 통고라구요. 알겠나?
또 내가 총선거를 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요. 그걸 대비해 넘어서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무도장에 있어서 승패를 결하는 챔피언 탈취전을 해 가지고 뺏겼는데, 뺏겨 가지고 보니까 그분이 자기 아버지이고 자기 형님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딱 그 격이에요. 원수가 아니에요. 알고 보니 챔피언 벨트를 뽑아다 간 것이 자기 형님이고 아버지였다는 거예요. 그 아버지와 형님 앞에 자기는 형님을 사랑하는 동생 중의 동생이 되고 아버지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길을 알게 되면 거기서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벨트를 받아 가지고 이건 네 것이었는데 미안하다고 형님, 아버지는 받으려고 하고, 또 그 동생, 아들딸은 바치려고 할 때 누구에게 바치겠어요? 그걸 바라볼 때에 ‘그건 너희들 것이 아니고 우주의 표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상표로서 세우기 위한 것이다. 승리자로 세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종교나 문화나 어떤 세계나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동생을 사랑하지 못하고 형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부모 앞에 불효해 가지고는, 천지의 도리의 정도(正道)를 개척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통일교회는 아무나 들어올 수 없어요. 대학원 이상의 사람이 들어와야 돼요. 들어왔더라도 자기 이익 보따리를 해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서 줄 것이 없으니까 나중에는 여기가 나보다 나으니 ‘주소!’이러는 거지가 된다는 거예요. 딱 그 격이 된다는 거예요.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부족한 것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을 사람 대접 안 한다고 하는데, 그거 대접하면 무엇이 되겠나? 그러니까 문제가 돼요. 그렇지만 그 어려운 시대가 다 지났어요.
이번에 통반격파 문제가 심각해요. 이런 혼란 세상에서 천일국이라는 국호를 세워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더라도 어느 누가 하나도 반대를 못 해요. 천일국이 뭐예요? ‘하늘 천(天)’이 두 사람(二人)인데, 두 사람이 하나(一)된 나라를 말해요.
‘나라 국(國)’ 자가 이 ‘혹(或)’ 자가 아니라 ‘임금 왕(王)’자예요, ‘임금 왕’자. 혹이란 것은 의심스러운 것, 미비한 거예요. 자리를 못 잡아요. 약자로 쓴 것이 왕(王) 자예요.
왕에다 동서사방으로 싸면 완전히 누가 침범할 수 없는 그 자리에 왕권을 수립하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 가정의 왕이 누구냐 하면 부모예요. 종족의 왕은 족장이에요. 이장, 면장, 그 다음에는 군수, 도지사, 대통령이 다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것이 나라의 장(長)이에요.
다 왕이 되고 싶어하지요? 여자도 남자도 다 왕이 되고 싶어해요. 그러니 여자 남자가 좋아할 수 있는 가정왕이 되어야 돼요. 거기서 꽃이 피는 거예요. 꽃이 핀 것이 아들딸이에요. 핏줄이에요. 종족의 왕이 되려면 그 종족들이 합해서 중심적 인물로서 커 가지고 종족을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나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발전해 가지고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아버지의 왕자로서 상속을 해줘야 가능할 수 있는 이런 대표자를 찾아 나온 것이 종교 이상의 목표가 되어 있는데, 그가 뭐냐 하면 구세주예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주인이 구세주입니다.
그 다음에 메시아는 종교를 통일해야 돼요. 또 그 다음에 재림주는 누구냐? 제1이스라엘 유대민족하고 기독교가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인데 이들이 싸우고 있어요. 이걸 통일해야 돼요.
그 다음에 (참부모는) 뭐냐 하면 천지를 통일해야 돼요. 참부모가 될 것이 거짓 부모가 돼 가지고 다 뒤집어 박았으니, 나라의 싸움, 종교의 싸움, 제1 제2이스라엘이 한 기반을 중심 삼고 세계를 구해야 할 책임을 해야 하지만, 사탄의 조작으로 전부 다 싸움판이 되고, 하늘땅이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져 버렸어요. 이걸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는 거짓 부모가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을 갖고? 거짓 사랑으로부터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파탄시켰으니 참사랑을 중심 삼고 재차 축복받아야 돼요.
이번에 2월 6일 어머니 60세 때에 뭘 하느냐?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결혼식을 못 해줬어요. 결혼식을 못 해줬다구요,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제 회갑이 되는데 이때는 맨 정상에 올라와 가지고 다시 축복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여기에서 본연의 이상적 터전을 축복받아 가지고 옮겨 놓아야 텐데 옮겨 놓을 수 있는 왕권과의 관계를 못 맺었어요. 그 왕권을 관계 맺기 위해서 참부모는 재차 축복을 천일국 위에서 해 가지고…. 천일국은 지상의 천국인 동시에 하늘의 천국이에요. 천국의 천국이에요.
이걸 갖다 하나 만들어 놓고 천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일화가 되어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왕권의 축복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복잡한 타락세계를 혼자 한꺼번에 다 때려치우는 거예요.
이것만 세우게 될 때는 금 긋는 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왔어요. 구하는, 기도하는 용서시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후에 하늘의 왕자 왕녀였지만 지옥으로 거꾸로 꽂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천리가 바로잡히고 천도가 세워질 때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은 그 도리의 역사가 시작하기 위해서는 왕권이 회복돼야 돼요. 왕권 회복이에요.
천상 지상 왕권 회복, 국가 국가의 왕권 회복, 민족 민족 왕권 회복, 종족 종족 왕권 회복을, ―전부 상대적이라구요.― 해서 하나로 규합할 수 있는 기준에 있어서 가정도 하나요, 종족도 하나요, 민족도 하나요, 국가도 하나요, 세계도 하나요, 천주도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을 가정으로 수습해 가지고 넘어서는 때가 이번 어머니 중심삼은 환갑이에요. 61세를 중심삼고 6천년을 대표해 끊어 가지고 넘어가서 왕권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 도수를 맞춘 하나님과…. 영계에서 성인 현철이 다 결의문을 채택했지요? 그래서 영계도 축복을 다 같이 받게 되었으니 이걸 따라 가지고,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 자신도 앞장 못 서는 거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백성이 타락한 데서 올라와 문 총재가 수습했기 때문에 문 총재 앞에 하나님이 경배하는 거예요. 같이 경배를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돼요.
이러한 엄청난 사실이 말 가지고 돼요? 그 복잡한 내용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꿰매 가지고, 명주꾸리가 엉클어진 것을 풀면 사방으로 엉켰으면 한 뼘 나오다가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을 내적으로 아무리 그렇게 됐더라도 꼬리를 가릴 수 있게 이어놓고 매듭이 없으면 한꺼번에 후르륵 풀리는 거예요. 인류를 창조한 이래 아담 해와 가정으로부터 실패한 모든 것이 수천만년 거쳐왔지만, 수천만년의 모든 명주꾸리 안팎을 중심삼고 딱 풀게 될 때에 바로 됐으면 다시 감아야 돼요, 다시.
지상으로부터, 지상의 가정적 왕으로부터 천상 지상의 천주 이상세계의 왕권까지 갖다 접붙이지 않으면, 완전 청소작업된, 사탄이 전멸해 해방된 하늘나라의 지상․천상천국이 건설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엄청난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요즘에 공산주의자도 마찬가지예요. 의외로 공산주의가 나을 수 있어요. 그래, 교차시대가 왔어요. 이렇게 싸우던 가운데 우익이 오른쪽에 섰지만, 우익이 책임 못 하게 돼서 돌아서게 된다면 공산당이 앞장서는 거예요. 공산세계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전부 다 한 방향으로 가요. 민주세계는 미국 같으면 2억 7천만이 전부 다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버튼이 2억 7천만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나 만들 거예요?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도리어 공산당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소련과 중국에서 통일교회는 지금 정상급에 다 올라왔어요. 소련의 누가, 중국이 통일교회를 공격해 가지고 방해할 수 없어요. 그러면 나라가 무너져 나가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참부모 아니라고 하는 말은 할 수 없어요. 이 세계에서 정상급, 세계 지도자들이 공인한 사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참부모를 인정해요?
참부모는 구세주예요. 세상의 복잡한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나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평화대사들도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들인데도 5박6일만 교육받으면 축복을 안 받을 수 없는 결론까지 나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는 통일교회가 수난을 받고 나왔다는 거예요. 사탄이 총공격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멸망시키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가정이 합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민족이 합해 가지고, 국가가 합해 가지고, 주의 주장하는 공산세계 민주세계와 종교까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하고 나온 거라구요.
지금부터 한 20년 전에 문 총재가 말하기를,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고 공자도 내 제자고 마호메트도 내 제자라고 하니 호메이니가 나와 가지고 ‘아, 우리 성인 마호메트를 대해서 그런 말을 하는 문 총재는 세계에서 반대 받는 원수 중의 원수다.’ 해 가지고 사형 선고를 내리더니, 이 녀석이 먼저 나가 자빠져 죽었다구요. 영계에 가서 비참할 거라구요.
문 총재가 여러분같이 옷 입고 나타나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를 굴복시키기 위해서 지식 있는 사람들이 별의별 수단을 가지고 왔다가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문 총재가 아무리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 해도 참부모라고 하는 그 신념과 실권을 어떻게 자기가 주장할 수 있어요? 그건 사탄 무대에 있어서 개인을 세계적으로 굴복 시키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사탄과 싸워 가지고 정비해 가지고, 그들이 망하게 된 걸 고쳐 가지고 돌아설 때는 그들을 다 데려와서 하늘의 부모로 접붙일 수 있게 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오지 말래도 와요. 문 총재를 뒤따라오면 평화의 세계가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신념이 없어 가지고 참부모를 선포할 수 있어요? 영․미․불이 그때 해방 이후에 그랬으면…. 영국은 해와국가이고, 그 다음에 아담 대신 아들이 미국이고, 천사장 대신이 불란서예요. 그리고 일․독․이 추축국가도 마찬가지예요. 아담가정에서 출발한 천사장, 아담 해와가 있어요, 원수인 민주세계하고 공산세계까지. 3국 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민주세계가 그렇게 된 것은 영국이 주도했어요. 1차 2차 3차대전을 전부 다 영국이 했는데, 그 주인 된 것은 미국이라구요. 어머니 가지고 세계를 지배 못 해요. 영국이 아들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 불란서는 뭐냐? 언제든지 인본주의 사상으로부터 기독교를 반대하는 그 무리들이 불란서 배경을 중심삼고 나타났는데, 그것이 화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독․이하고 맞서는데, 해와국가예요, 섬나라. 동남 아시아 전체, 인도네시아로부터 그 다음에 끝에 가다가 뭐 있는가? 「싱가포르!」싱가포르! 영국 기지를 6개월 이내에 점령해 버리니까 독일의 히틀러는 저것 동양에서 자리잡아 가지고 세계가 일본한테 망하니, 일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알았었는데 그렇게 되니까 동맹을 맺은 거예요. 동맹을 맺어 가지고 세계적인 전쟁을 하다가 결국은 져 버렸어요.
사탄 편이 졌기 때문에 하늘의 주권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 기반 위에 한국이 독립하기 시작했는데, 그때에 한국의 기독교인인 김활란, 박 마리아, 이기붕, 이 대통령이 하나 안 될 수 없는 기반까지 내가 다 만들었던 거예요.
이대, 연세대가 6대 종단이 편성해 가지고 세운 학교인데 문 총재에게 홀딱 점령당했으니, 미국의 본부로부터 한 달에 35만 달러씩 지원 받던 모든 것이 끊길까 봐 무서워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기 시작 한 거라구요,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망국지종 기독교가, 너희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듯이 형제끼리 싸울 수 있는 깃발을 든 것이 현대의 기독교예요. 미국 중심삼은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매장하기 위해 별의별 짓을 다했지요. 그걸 원수로 알고 선생님 성격에 벌써 쓸어 버려 가지고, ‘훅!’ 하고 먼지 불어 버리듯이 하지 않으면 밤잠을 못 자는 성격자가 참고 참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대로 이렇게 나온 거예요. 변명 한 번 안 했어요.
이것들을 살려 주기 위해 울타리를 만들고, 미국이 아시아를 버리게 되면 아시아를 방어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배경으로 한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전세계의 런던 대회에서 1만 명 이상의 최고의 언론계 책임자들이 모였는데, 벌써 4년 전부터 부탁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제발 민주세계를 규합할 수 있는 언론계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공산세계, 인본주의로부터 방어하기 위해서 그러자고 한 거예요.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래요. 언론을 내세우면 자기들이 앞장서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구비를 다 갖췄다구요. 미국 내에서 제1 신문사는 워싱턴 타임스예요. 국방부 국무부의 비밀, 원수국가의 비밀을 누구보다 잘 아는 거예요. 그리고 통신사에서 제일가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해 가지고 그야말로 안팎을 갖춘 기반을 닦았어요. 워싱턴에 가게 된다면 백악관 50미터 가까운 데 유 피 아이가 있어 가지고 그 백악관에 들어가는 모든 통신 라인과 우리 라인으로 해 가지고 국가의 비밀을 전부 다 전달해 주고 보호해 달라고 주장하는 그것까지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흘러가 버릴 사람이 아니에요. 레이건 을 대통령 시킨 것이 누구게? 카터 모가지를 친 사람이 나라구요. 12개국, 14개국이 공산권에 흡수되게 만든 이놈의 자식 모가지를 잘라야 된다는 거지요. 카터는 모가지 자르는 기계예요. 레버런 문이 카터를 4년 기간에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부시 대통령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더블유(W) 부시도 선생님의 후원이 없어 가지고는 설자리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도 그걸 알아요. 지금 현정부도 모르고 있지 않아요. 디 제이(DJ; 김대중)도 그걸 알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통일교회를 없앨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일본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고 미국도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뿌리가 벌써 세계 기반에 다 되어 있어요. 인맥을 중심삼고 정상급, 황족권, 내가 지지하고 민주세계를 반대하는 패도 전부 다 선생님을 지지해 가지고 다 수습해 나오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참부모의 자주적인 그 실권의 주인이라고 자각을 갖지 않으면 이 일을 못 해요. 알겠어요? 발을 펼 수 없어요. 영계도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지시했나?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그랬지만, 너희들 마음대로 하라 이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인류와 더불어 영계와 더불어 지옥에 몰아넣는다는 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이라 사탄을 대해 ‘야야! 문 총재 성격에 이제 최후에 금 그을 수 있는 경계의 날이 오니만큼 너도 그러지 말고, 내가 너를 창조한 본연의 사랑을 갖고 지금까지 너를 구원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로 가는 것을 알지?’ 그렇게 사탄에까지도 암시해 가지고, 명령이 아니라 눈짓을 해 가지고 굴복시킨 거라구요.
사탄이 굴복해 가지고 항복한 날이 며칠이라구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똑똑히 알라구요. 그 날짜가 내가 여기를 떠나가서 일본에 상륙하던 날이에요. 원수의 세계를 치리하기 위해 출발한 날인데 어쩌면 날짜까지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참부모라고 하는 데 반대하는 사람은 모가지를 쳐요.
내가 이번에도 대회 할 때 근본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부모의 조상 중의 조상이 하나님이고, 지식의 조상이 하나님이고, 그 다음에는 주인의 조상이 하나님이에요. 절대 참부모, 절대 참스승, 절대 참주인! 대회를 할 때 있어서 그 난다긴다하는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 앞에…. 몇 개국? 79개국이었지?「79개국입니다」몇 명?「312명입니다.」기라성 같은 세상에 이름 있는 사람들인데 그들을 때려치운 거라구요. 반대하는 사람은 내가 내려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닦아치우려고 그랬어요.
‘물어 보면 답변도 못 하면서 무슨 구사레야? 네가 하나님을 알아? 종교를 알아? 철학을 알아? 이상세계를 알아?’ 하면 입도 못 벌릴 것인데.
그런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영계의 5대 성인들이 결의문을 채택해 가지고 그 120명의 부하들도 그렇고, 공산세계의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까지도 지옥에서 해방시켜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반열에 세워 문 총재가 온 천지의 우리 참부모요, 우리 구세주요, 우리 메시아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올라가도 마찬가지이고 내려가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육계가 통합되어 가지고 문 총재 지지 성명을 한 거예요. 지지 성명이 아니라 지지 맹세를 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편지문이 있지요? 문 총재를 찬양하는 편지예요. 여기 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세상에 나타나서 쳐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야말로 내가 바라는 구세주의 전권적 책임, 메시아의 전권적 책임, 재림주의 전권적 책임, 참부모의 전권적 책임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끝난 이후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전부 다 수습했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문 총재의 말을 듣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있는 모든 전부가, 성인들이 지상의 문 총재를 대해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의 참부모 대신 영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지상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메시아를 보내 죽여 가지고 재림주를 보냈으니 재림 메시아는 지상 완성을 했으나 영계가 미완성됐으니 아들 셋하고 딸 하나가 객사했어요, 객사. 희생한 그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줘 가지고 성자 축복권, 영계의 축복권을 허락한 거예요. 형님의 자리를 올라가게 되면 천사장이에요. 가인, 천사장들이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을 어떻게 하나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몸뚱이, 16세 때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썼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잘라 버린 그 가운데 선생님의 승리를 딱 붙여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다 때려부숴 가지고 성자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준 거예요.
사탄도 호령하니까 돌아서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 40일만 워싱턴에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를 중심삼고 보도를 하고 방송을 하면…. 1천4백만이 듣는 방송국을 갖고 있어요. 이걸 틀어 놓고 매일같이 불어대는 거예요. 불어대는 데는 아무렇게나 불어대지 않아요. ‘너희들 통일교회를 반대할 사람 나오고 칭찬할 사람 나와라.’ 하면 자기들이 자진해서 싸움하게 되어 있어요. 왜? 선생님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말했는데 그게 거짓말인지 증거하라고 해서 때려잡을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예.」
그래, 한국이 나라가 있어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뒷받침을 못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어요. 나라만 가지면 나라 갈 길에 절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나라의 기틀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 내가 김정일을 중심삼고 자동차회사도 만들고 그런 거예요.
내가 북한에 갔을 때 부모님 성묘할 수 있는 길까지도 알았기 때문에 가서 성묘를 하는데, 북한의 누나하고 동생이 나왔다구요. 어머니가 참 나를 사랑했어요. 어머니가 찾던 우리 오빠, 동생이 왔다고 통곡하는 걸 보게 될 때, 거기에서 참아야지 눈물지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죽는 한이 있더라도. 어머니 성묘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에요. 남북을 해방시켜 가지고 남북이 지지하는 가운데 어머니 성묘를 할 수 있는 그것이 하늘의 뜻인 줄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어긋날 수 있는 태도와 모습을 갖출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는 그래서 심각해요. 하나의 길을 자체 선택해야 할,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비참한 고개도 서슴지 않고 넘어야 돼요. 또 흥진 군을 영계에 보낼 때도 죽어 있는 아들을 대해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돼요. 사망권의 팻말을 생사지권의 팻말로 박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의 담을 헐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있어서 사랑 중의 사랑을 노래할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망의 고개를 이겼다는 깃발을 들고나서기에 부족함이 없는 부모의 자세로써 ‘아들아, 잘 가라.’ 하고 축복할 수 있는 마음을 갖지 않으면 고개를 못 넘어요.
그걸 여러분이 꿈에라도 알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기 대가리들, 자리에 있는 녀석들은 자각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자숙하는 입장에서 이제부터 다시 일족의 부모의 자리를, 이번에 부모님의 생일을 맞아 어머니가 해와의 한을 비로소….
어머니는 고생 안 시켰어요. 내가 고생했지요. 뭘 몰랐기 때문에 보호해야 되는 거예요. 땅 위의 어머니로서 한 시대를 지내 가지고, 이렇게 시계바늘이 반대로 돌아갔던 것을 여기 돌아와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지옥이니 원수 전부 다 망쳐 버린 것을….
타락하지 않은 부모가 왔는데 지옥이 어디 있고 낙원이 어디 있어요? 천국만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만드는 거예요. 일대에 있어서 망쳤기 때문에 일대에 있어서 영계의 복잡한 것, 지상의 복잡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구세주로서, 재림주로서, 참부모로서 가는데 탄탄대로를, 고속도로를 달려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죽어 보라 구요, 선생님 말한 것이 거짓말인가.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것이 창조의 출발이에요. 복귀됐으니 하나님 대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민족적 모든 기준에서 절대신앙을 해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과 일국을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세계를 말아 넘겨야 되는 거예요. 한바퀴만 돌면 몽땅 다 발길로 차게 되면 비탈길에 전부 굴러 떨어지는 거라구요.
대변혁의 시대, 대혁명의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사회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일을 아는 사람이 이론적인 체계에서 법도에 걸릴 수 있는 놀음을 안 하고, 거기에 걸리지 않게끔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또 어디 가든지 남기고 왔지 도둑질 안 해 왔어요.
나일론실을 풀어 가지고 세계 만민 국가에 전부 널려 놨기 때문에, 잡으면 여기서 윈치(winch)로 감을 때는 전부 다 말려 올라온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부모님과 동석한 자리에서 같은 자리의 가치를 부여한 것이, 요즘 맹세문의 뭐예요? 천일국?「주인!」주인이에요.
부모의 상속을 받기에 평면 도상에 서는 거라구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개인시대면 개인시대에서 가정, 종족… 점점 커 가지고 세계시대에 죽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참사랑이 가야 할 전통이에요. 참사랑을 몰라요. 그러나 이론적인 체제에서 팔십 생애에 걸쳐 실천 실험을 한 것입니다. 역사과정에 반대하는 세계를 정비한 산 승리자로서 등장한 것이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4절이 3페이지 남고, 장은 열아홉 페이지 남았습니다.」4절만 하고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보낸 편지를 읽어 보자. 그 편지를 받음으로 말미암아 때가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정하는 거예요. 사람이 인정해서는 안 돼요. 아무리 자기가 했더라도 안 돼요. 하나의 공법, 헌법을 통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참부모 실권시대!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왕권시대로 이행할 수 있는 절대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데,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다 자기 조상들이 데려가요. 사탄들이 데려가요. 왜? 그 조상의 길을 막고 있기 때문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별의별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 반대한 사람들은, 아침에 해가 나왔으니 저녁때를 기다려요. 서서히 전성시대가 지나 가지고 석양을 지나 어두운 세계에 가서 자취를 감춰 가지고 사시사철을 비출 수 있는 광명한 천국에 갈 때 는, 사람에게 천국 가는 교육이 필요 없을 때가 온다구요. 유치원에서 부터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그것밖에 모르는데, 천국 가지 않겠다고 해도 가게 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자! (제3장 제4절까지 훈독)
하나님의 편지를 읽기 전에 결의문 채택한 것, 기독교 중진들이 한 것만 읽어 보라구. 예수도 우리 통일교회를 따라가는 거예요, 성현 현철들 전부 다.
그거 전부 다 읽으려면 시간이 걸릴 거라구. 그것만 하고 하나님의 편지를 읽어. 결의문 채택한 그것만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편지! 그건 영계 자체가 주동이 돼야 된다구요. 천사세계를 규합해야 돼요.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의 몸을 빌려 가지고 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영계를 축복해 가지고 지상에 끌어내 가지고, 형님을 동생 앞에 가정적으로 굴복시켜 가지고 따라 들어가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주체국가 앞에 전세계의 형님 같은 국가들이 그 뒤에 따라 들어가야 본연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과 다 일치되어 있지요? 거짓말했나? 기가 차지.
그때 1960년대를 넘어서 70년대에 반대할 때는 생사지경에서 말씀이라도 남겨놓겠다 해서 다 남겨놓은 거예요. 내가 죽더라도 말씀을 남겨야 되지요.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말씀했다는 사실을, 그런 심정을 몰라요.
선생님은 대번에 알아요. 그 경지에 대번에 들어가요. 영계가 휙 해 가지고 관심을 두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돼야 돼요. 상하가 동화 될 수 있는, 공명될 수 있는 실체권이 하나님의 사랑을 들고 나와서 지상의 해방 완성 독립만세를 불러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만세를 불러 봤나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없고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만세를 부르지 못했어요. 그런데 세상에서는 무슨 단체 만세, 무슨 나라 만세를 하고 있어요. 세상에 그 수치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일소해 버려야 돼요. 자, 찾았어? 「예.」읽어요.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그거 내가 결의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 영계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 총재에게 하나님이 가르쳐 주더라도 가르쳐 주고는 반대의 길에 처넣는 거예요. 사탄이 달라붙게 되어 있지요? 사탄이 달라붙게 되어 있는데, 사탄에게 몰리기 전에 내가 자진해 가지고 감옥에 가는 거예요. 입 다물고 있으면 감옥 안 가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암만 했댔자 선생님을 죽이지를 못해요. 전세계가, 종교로부터 모든 단체가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문 총재를 반대해야 돼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탄보다 더 미워할 수 있게 사탄 앞에 3단계 이상 앞서 가지고, 내가 가지 못한 이상세계가 이런 것인데 그 이상세계를 향하여 가야 할 것이 문 총재이니 사탄 네가 반대하려면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비참한 사실들이 가중되면 자기가 심판의 무게가 무거워진다는 것을 알고 사탄은 ‘제발, 하나님 마소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말려 가지고 문 총재를 앞에 세우고 하나님을 모시고 뒤에 돌아설 수 있는 놀음을 안 하고는 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동네에서 자기 아들과 다른 아들이 싸우게 되면 자기 아들이 잘했더라도, 상대 부모가 있는데 잘못했더라도 그 아들 뺨을 칠 수 없어요. 그 원수의 뺨을 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한 사람은 도리어 자기 아들 뺨을 갈기고 ‘이 자식아! 싸우지 말지 왜 싸웠느냐?’ 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굴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천국 못 갑니다. 무슨 원수? 사탄까지 사랑하라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부인으로부터 모든 나라를 빼앗아 갔는데, 그것을 대해 가지고 용서해 주고 나오는 하나님의 심정은 얼마나 누더기 판이 되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원수의 아들딸을 시봉하는 하나님은 고립 단신 영어의 신세로 역사를 거쳐온 그 사실을 생각하면 한 순간도 참을 수 없지만, 천지를 파괴시킬 수 없어요. 그것 다 내 책임이라고 자기가 전부 책임져 가지고 사탄까지도 용서하기 위해서 종교권 내에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나온 거예요. 그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예수는 독생자라 했고, 예수는 신랑이라 했고, 예수는 형제라 했어요. 가정 편성의 이념을 완전히 짜 가지고 혈통전환 하는 입장에서 하나의 본질적 그 기준에 서 가지고, 사탄을 사랑하는 사랑의 전통을 역사를 넘어서 연결시키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 문 총재가 복수탕감을 한다면 국물도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문 총재 성깔로는 너 국물도 안 남는다고 한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은 그래요. 그 성격이에요.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성격이니 하나님이 선생님을 잡아 가지고 잘 이용했지요. 밤잠, 먹을 것, 입을 것을 모르고 결판을 짓기 위한 놀음을 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33년이 됐어요. 예수님이 33년에 세계 이스라엘권을 이루지 못했으니 선생님은 하늘땅의 천국이념을 일대에서 끝내야 돼요. 아담이 일대에서 망치고 세계를 망친 거짓 부모의 실적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일대에.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그것을 일대에 끝내려니 생각해 보라구요. 환하게 아는 입장에서 얼마나 기가 막혀요? 무릎이 발뒤축같이 되도록 기도하고 솜옷이 젖도록 기도하는 그런 놀음을 하면서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통일교인들?
여기는 아무나 못 와요. 잘났다는 사람이 와 가지고 고개 흔들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가만 안 두고 쫓아내 버려요. 아니면 그 과거를 드러내 가지고 들이 폭파시켜 버린다구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천지의 도수를 맞출 줄 알고 시대의 변천 혁명기를 알고 넘어와서 살아 남은 사람이라구요. 알겠나?「예.」
이 시대의 책임을 잘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영계가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또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 이상헌 씨를 보내서 참부모님이 영계를 샅샅이 밝혀 줘야 돼요.
밝혀 줬는데, 가르쳐 줬는데, 이것을 열심히 믿고 살라고 주장했는데 그걸 의심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축복가정을 중심삼은 그 어미 아비는 어떻게 돼요? 중간영계에 머물게 된다면 ‘엄마 아빠, 이게 뭐요? 당신과 같은 시대의 아무개 가정들은 하나님의 집,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 사는데 이 꼴이 무엇이오?’ 하며 어미 아비를 원수시하여 참소하고 3대가 물어뜯어요. 그러니 부모가 도망가야 된다 이거예요. 난 지옥에 가도 좋다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남겨놓아 고아 신세가 된 것을 다시 부모가 찾아 가지고 세워야 할 엄청난 역사의 곡절이 기다린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그 길을 가야 돼요. 여기 다들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이제 아무나 만나지 않아요. 앞으로 훈독회에 아무나 올 수 없어요. 필요한 사람만 오게 되어 있지요. 알겠나?「예!」마음대로 대하던 그 세계의 끝이, 마음대로 대해 가지고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그 세계서부터 정상적인 천국이 출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마음대로 해본 적이 없습니다. 종의 신세를 벗어나 양자의 신세인 그들을 구하려니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그들의 갈 길을 닦아 놓기 위한,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한 천신만고의 길을 다 가 가지고 영계의 지옥으로부터 낙원까지 해방하고, 성인 성자를 해방하고 예수님까지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수 있게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축복받게 됐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천국에 가게 되어 있어요. 혼자 못 가는 거예요. 3대권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 알지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상헌 씨가 가 보니까 선생님이 거짓말 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천년 역사가 변하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친 것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하나의 심정으로부터 흘러나온 진리의 실체적 그 증거인데, 그걸 반박하는 사람은 실체 자체가 부정당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이제는 그 권위를 중심삼고 행차할 때가 와요.
이번 어머님의 환갑날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 전까지는 어머니가 책임 다 못 했어요. 같은 자리에 있어서 축복받지 못했습니다. 축복가정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부모가 축복가정왕의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천상세계와 통일적인 지상천국이 안 되어 있으니, 이 왕권과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나왔던 것이 세계 판도의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서 주욱 축복을 해 가지고 여기까지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여기서 다 완성했으니 여기에 다시 와서 여기에서 축복을 해 가지고 전체의 중심이 되어 여기 와서 접붙여야 돼요.
영계에 대한 모든 것도 내려와서 하나님과 실체 부모가 개인 영육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가정 이상세계의 초국가 초종교권에서 이루어진 기반을 영계의 초국가 초종교권에서 축복받은, ―이들이 수천억이 되잖아요?― 이들이 주인 된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제목이 뭐인가?「천주평화통일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그래! 천주평화통일축복가정이에요. 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나라가 반대하는데, 축복가정이에요. 축복가정이 뭘 해요? 알지도 못하고 반대를 해, 이놈의 자식들? 나라도 모르는 녀석들이라구요. 내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꼼짝못하게 돼 있어요. 유엔(UN)에 들어가서도 우리 말 들으라고 전세계의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30분 이내에 까 버릴 수 있어요.
이제는 그런 행차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래야 완전히 이론적으로 정리되어 가지고 선생님 일대에, 84세에 끝나는 거예요. 출발이 되지요?
아담가정에서 축복받아 출발하려던 세계의 축복권을 중심삼고 천상 세계까지 두 세계가 새로이 천국으로 출발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왔기 때문에, 새로운 축복의 중심 자리에 하나님과 더불어 공인한 자리에 서야 되고, 축복가정의 출발은 본래 천지부모와 일체 될 수 있는 출발이 돼야 할 텐데, 이렇게 접붙여 가지고 연결시켜야 여기서 시작하는 이게 45도 각도로서 나가게 되니 해방 지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나?
거기에 참석하는 데는 아무나 참석하게 안 돼 있어요. 영통하는 모든 복술가들 130명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가짜는 쫓아내 버려야 돼요. 그것을 다 불쌍한 한 자식이라고 눈감아 준 것입니다. 세상 부모들도 자기 아들딸이 죄를 지어 가지고 사형 받는 형장에 나가면, 그 아침에 형장에 나가는 아들에 대해 생각하기를, ‘아이고, 이 나라에 법이 없으면 좋겠다. 내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 하는 그 마음세계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무(無)로 버리는 거예요. 법을 다 휘저어 버려요. 법 가진 것도 걸려요. 김일성이 법에 걸렸지요? 그렇지만 히틀러나 도조 같은 사람은 국가주의가 아니에요. 세계주의이기 때문에 안 걸려요. 또 마르크스, 레닌도 국가주의가 아니라 세계주의예요. 우리는 천주주의예요. 그러니 그 기반이 되기 전에는 처리를 못 해요. 그래서 용서해 주고 축복해 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참부모를 시봉해 나가게 되면, 통일교회의 지금까지 수십년 믿은 사람이 순식간에 떨어져 나가요. 선생님이 있으니 그렇지요. 주체국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면모를 세우겠다고 해서 이렇게 세밀하게 가르치고, 그 마음 밭의 뿌리는 선생님과 같은 뿌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사람이라도 상대권에 서면 세계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 초국가 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하여 화합 통일 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001년 12월 25일 정오 기독교 불교 유교 이슬람교 힌두교 5대 종단 대표 일동. 대표자 예수』
예수의 기도가 안 나오나? 개회식 할 때 기도가 나오잖아? 여러분 기도와 마찬가지로 하지요? 축복의 중심가정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데, 누구한테 기도하는 줄 알아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 앞에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말을 누가 믿어요? 그거 안 믿을 수 없어요. 문 총재가 코치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코치한 거예요. 아들이 고생하고 다 고개 넘은 것을 알고, 이제는 아들의 편에 서 가지고 처리해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아들을 천하에 제일의 표준에 세워 가지고 쓸어 버리는 거라구요. 자!
『대표 기도 예수』그래!『……영원한 내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자녀의 자리로 축복하여 주소서. 그리고 연로하신 참부모님, 공산권 해방의 기회를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의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그 다음에 기독교 대표…」열 사람만 해요, 전부 하면 시간 많이 걸리니까.「세 사람만요?」그래, 세 사람만 해요. (시몬 베드로, 사도 바울, 마르틴 루터의 보고를 훈독함) 「……다음은 참부모님께 내리신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그래, 저런 모든 것이 증거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그 권한을 가지고 대행할 수 있는 실권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지가 공인해야 돼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뭘 하다가는 다 깨져 나가요. 선생님이 그런 원칙을 존중시해요. 그 법도에 맞게끔 살아 왔지 자기 마음대로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자!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에게.』(박수)
이미 참부모는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내가 충성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하기 위해서 그렇게 부모가 했으니, 여러분의 나라, 수많은 189개 나라의 충신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해방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 앞에 칭찬 받을 수 있는 구세주적 책임을 다하는, 국가를 구원해 줄 수 있는 책임자가 되어야 된다는 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무슨 수난 길에서도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어요. 자기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인가를 자기 스스로 일가족이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 전체가 연합해서 한 방향으로서 총출동 명령을 할 수 있게끔 체제를 만들기 위한 것이, 이번에 돌아와서 하는 한국에 대한 통반격파 조직이라구요.
세계적 인류가 표준 과제를 밟고 갈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야 할 것이 조국광복을 주장하는 본국의 책임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하나님이 대신 나에게 칭찬한 거와 같이 통일교회 본국의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 준 데 대해 고마워서 칭찬받을 수 있어야, 하늘나라에 품길 수 있는 직계자녀가 되고 하늘의 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만세예요.「아멘!」알겠나?「예.」
자, 그러면 누가 기도하겠나? 김봉태 있어? 안 왔나? 곽정환,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보이지 않던 얼굴들인데 어디서 왔나?「동 교회 책임자들입니다.」 동?「예.」어디?「서울 시내입니다.」시내?「돌아가면서 아침 훈독회에 나오고 있습니다.」동 어디?「동대문구하고 노원구에서 왔습니다. 또 도봉구하고요.」그래? 통일교회에서 새로이 정한 사람들도 있겠구만. 「예.」
그래, 오늘이 7일이라구요, 7일. 천일국 3년 1월 7일이에요. 곽정환은 어저께 뭘 했나? 누구 만났나?「그저께 말씀드려서 한번 만나 보라 하신 그 사람을 만나고, 그리고 내일 다른 바깥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조정을 했습니다.」북한에서 연락이 안 왔나?「안 왔습니다.」그래?
(손주님들을 어르시며) 남자들이 있으니까, 이상한 얼굴들이 있으니 웃지도 않아. 에끼! 아이고! (뽀뽀를 해주심) 손자가 필요하다구요, 이렇게. 누구 노래나 하나 해보지, 오늘이 3일째인데. 누가 노래 잘 하던가?「한순자!」한순자? 한순자가 노래 잘 하나? 노래 잘 한다는 네임 밸류가 붙었으니 한순자 해봐라. 노래를 많이 알지.
김윤상이도 왔지?「예.」김윤상이는 내가 돈 준 것 이제 은행에서 잘 쓰라구.「예.」박구배하고 의논해 가지고. 앞으로 농지개발은 김윤상이 박구배한테도 권고하고 다 그러는 게 좋아. 박구배, 왔어?
너, 대사를 했던 오빠는 뭘 하나?「잘 모르겠습니다.」대사인가? 「공사를 했습니다.」공사만 했나? 통일교회를 다 믿어 가지고 하면 좋을 텐데, 가정들 싸움을 해서라도 다 틀어서 박아야 돼. 자! (한순자 씨 노래)
(노래하다가 숨이 차서 멈춘 것에 대하여) 병이 아직까지 낫지 않은 모양이야. 병이 아직까지 다 안 나았나?「가슴이 떨려서요.」다시 하라구, 다시. (다시 노래함)
조정순! 조정순인가 누구인가? 수야, 순이야?「순입니다.」우리 아기들 때가 평화롭고 좋지? 다 좋아하면 좋아하는 거야, 이게. 얘 이름이 뭔지 알아요? 신궁이에요, 신궁. 우리 형진이 애들이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팔 만 궁이에요. (웃음) 대표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복이 찾아온다구요.
전기 치료기 얘기 좀 하고 노래하지. 선전할 줄도 알아야지. (조정순 회장이 의료기 제조회사인 피스 월드 메디컬 주식회사와 치료기 ‘해피 헬스’에 대해서 보고) 노래나 하나 하지. 노래하고 들어가. (조정순 회장 노래) 독도 노래 코치해, 독도 노래. (‘홀로 아리랑’ 함께 다 노래함) (경배)
<기 도>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이 시간 모시고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천지부모의 승리권을 받들어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한계선을 넘을 때까지 보호 인도하여 주시고, 승리의 단계 단계를 계획을 세우시사 사탄의 분리 한계선을 선포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한스러웠던 타락의 원한의 골짜기를 메우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그간 이 자식이 태어난 정주 땅을 중심삼고 충부님과 충모님이 하늘의 보호 가운데 저를 지켜 주시고 정성들여 배후에 있어서나 전방에 있어서 건사하신 하늘의 은사를 감사하면서, 그 부모님이 정성을 다하여 통일가를 염려하면서 민족적인 대표의 문중이 나서서 섭리의 뜻 가운데서 정성을 다하더라도 완전히 알지 못한 가운데 시봉의 뜻을 일방통행으로 지금까지 나오다가, 청평을 중심삼은 영계의 승리의 패권 기반을 중심삼고 충효의 이름을 갖춘 대형님의 이름과 더불어, 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부모들이 갖출 수 있는 축복의 가정을 갖추어 가지고, 충모 충부라는 한 부모로서 땅 위에 종족적 메시아를 넘어서 국가․세계․천주사적인 메시아권을 세우셨습니다. 참부모의 부모로서 지상에서 영적으로 시봉할 수 있는 부끄러운 시대를 갖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소망으로 바라던 일심 일념 자식을 위한 길에 있어서, 생사지권을 넘어 시봉의 뜻을 오로지 한 마음 일편단심을 가지고 이 자식에 대해 온 가정이 정성들인 모든 것을 하늘이 보호하시어서, 문 씨의 문중을 중심삼고 축복하시어서 한 씨의 문중을 연결하여 여기에 하나뿐인 상대로 세워 천지부모의 승리의 패권을 상속 받을 수 있어 가지고, 이제 천일국 3년을 맞이하여 오늘 7일 되는 날이오니, 어머니의 기일인 것을 알고 35년 이전부터 한스러웠던 그 마음을 지금까지 갖고 자식에 대한 모든 완비된 부모로서 책임 못 함도 스스로 자책하면서 영계에 있어서 대모님을 모시고 충성의 도리를 닦아 나가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버님 어머니 앞에 사실을 통고 못 한 것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그러나 사탄세계, 악한 세계에서 일편단심 모든 전부를 하늘만을 중심삼고 자녀의 명분을 갖추기 위해서 모든 전부 다 한 곳으로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도 가정을 잊어버리고, 전체 문 씨 문중도 잊어버리고, 나라와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지금까지 걸어온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홀로 충효의 도리를 중심삼고 하늘 부모를 모시기 위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게 해주심도 부모님의 깊은 마음으로 미래를 대해 축복한 은사에 가하여 하늘이 협조하신 승리의 패권적 보호의 은사로 말미암은 것이오니, 이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천지부모를 정해 줘 가지고 승리의 천일국 지상․천상천국의 기원을 맞게 해주신 이 시대에 있어서, 오늘 35주년을 맞는 충모님의 기일을 맞이해서 이 시간을 추모하면서 기념하오니, 지난날의 효자의 책임 못 한 모든 전부를 용서하시옵소서.
이제 가정들을 중심삼고 외로이 이 아들을 염려하던 8남매의 형제들을 이 시간서부터 충모 충부님이 합하시어서 영계에서 형제를 수습하고, 그들의 축복적 대상까지도 정하시고 그의 족속들까지 연결시키어서 일가 일문중의 참부모의 혈족들이 하늘의 축복에 가담할 수 있는 해방적 시점을 이 시간 참부모님이 바라오니, 아버지여, 천상에 있는 이 일족에도 더 큰 사랑을 베풂으로 말미암아, 그 은사로 말미암아 일족을 넘어서 종족과 이 민족이 하늘의 축복권 내에 설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이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염려시켰던 모든 역사를 저버리고 이제 소망적인 세계 앞에 천상세계의 부모님의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부끄럽지 않은 충성의 도리를 다 하는 충모 충부의, 또 대형님의 가정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면서, 모든 허락하신 은사를 같이 공히 지상과 천상세계에 연결시켜 평화의 천국, 지상․천상이상으로 전진 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시간 하늘 앞에 보고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참되게 하늘 앞에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부터는 가정을 중심삼고 일체화를 이뤄 누구나 조상을 모실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이후 일족 친족의 경배와 헌배, 황선조 협회장의 ‘충모님에 대한 증언과 말씀’ 훈독과 추모사)
(앞부분 일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우리 어머니는 결혼해 가지고 선생님을 잉태해서 날짜가 가까워 오는데 고향에 갔어요. 고향 앞에는 제석산이라고 큰 산이 있어요. 사방에서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상징적인 산이 되어 있어요. 그래, 아기를 배 가지고 낳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때 날이 궂어 가지고 폭풍이 불면서 구름으로 산과 마을 전체가 덮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한 줄기 빛이 나타나더니 그 제석산 꼭대기에 황금룡이 나타나 가지고 산허리를 돌면서 올라가는데, 그 뒤에 떨어져 가지고 따라가면서 그 길을 올라가려고 하다가 꼭대기에 올라가 앉아 가지고 좋아하는데 당장에 그 산꼭대기가 바다가 되더라는 거예요. 바다에 꼬리를 치면서 물을 뿜으면서 용트림하는 황금룡이에요. 황금룡 두 마리가 물으려니까 ‘세상아 잘 있거라.’ 인사하더니 꼬리를 치면서 천상으로 올라가더라는 거예요. 그런 걸 봤기 때문에 이것은 자기가 마음 속에 기억하는 것인데 아무리 봐도 네가 그 책임을 해야 될 것이라고, 이런 말을 여덟 살 때 와서 해줬어요.
그래서 ‘그것이 무슨 뜻이냐?’ 했는데, 뜻을 알고 보면 하늘의 약속 가운데 그런 일이 다 계시됐다는 거예요. 어머니도 많이 (계시를) 받아요. 특별한 일이 생기겠으면, 집안에 대한 문제, 어려운 문제가 있게 되면 미리 알고 대비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이럴 수 있는 경력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도 지금에 와서 생각하니, 천지의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가지고 하늘과 땅이 합해 지상에서 잃어버린 참부모의 이상과 천상이 하나돼서, 하늘과 땅이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그런 일이 연결되어 가지고 이뤄지지 않았나 봅니다.
지금까지 품고 나오던, 그 어머니의 훈시를 잊지 않고 나온 것을 오늘이 돼서 다시 한 번 상기하는 거예요. 돌아가신 지 35년 됐지만, 부모 대해서 세상으로 보면 불효였어요. 하나에서 천까지, 모든 것을 부모가 원하는 것을 생각지 않고 동네에 가면 동네의 어려운 것, 나라가 어려운 것이 있으면 부모가 말리더라도 해 나왔고, 세계 운세시대에, 일본 제국주의의 앞길을 밟고 세계 대변동시대에 갈 때도 전부 다 고향을 떠나지 말라고 했지만 고향을 떠나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 모든 환경 전체가 개인이 아니고 마을을 지나서, 나라를 지나서 세계적으로 밟고 나온 환경을 바라보는 그 어머니의 심정 앞에 효자가 아니에요. 불효 중에 아마 대표적 불효일 것입니다. 그래도 끝까지, 나를 위해서 돌아갈 때까지 정성들이면서 나왔을 거라구요. 내가 살아 있는 줄 모르고 돌아갔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연락도 못 하고 지내 온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불효자가 어디 있겠어요? 불효의 역사를 거쳐왔지만, 그 역사는 하늘 부모를 땅 위에 해방시키고 그 책임을 지상에 실천적인 전통을 세워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생각할 때 그 부모가 고생하고 일족이 고생하고 나라가 고생….
8대 정권이 전부 다 나를 반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지금도 그래요. 디 제이(DJ; 김대중 대통령)도 통일교회 대해서는 최후에 철주로 때리는 놀음을 했다구요. 북한도 그렇고 다 그래요. 지금 이 대통령은 어려운 자리에 설 거예요. 이 사람을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길이 뭐냐? 동생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 돼요.
지금 내가 갖추고 있는 기반이 한국에 필요한 기반이에요. 유엔(UN)을 통한 기반이라든가 미국을 통해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라든가 부시 행정부의 가정을 중심삼은 배후가 있어요. 역대 레이건 대통령으로부터 카터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나와 미국 정부의 관계는 깊은 가운데 있어요. 그래, 전두환 전대통령도 미국에 처음으로 초청받아 가게 된 것도 내가 그런 영향을 미친 거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이제 김정일을 어떻게 소화하고 이 나라의 대통령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거기에 따라 그걸 소화하면서…. 김정일을 가지고도 안 되고, 이 나라의 대통령 가지고도 안 돼요. 일본에는 소화되느냐? 일본 가지고 안 됩니다. 한국을 소화하는 데 있어서 두 나라의 대표 가지고도 안 돼요. 그것은 이미 드러난 사실입니다. 또 일본 자체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배후에서 유엔(UN)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길을 택함으로 말미암아, 남북 문제와 일본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요. 일본과 남북의 문제를 해결 안 하게 되면 아시아는 환란이 계속된다고 보는 거예요.
중국과 소련이 아시아에 있어서 자기들이 해군기지, 태평양 기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제일 초소가 이 한반도입니다. 역사의 흐름이 한반도서부터 모든 것이 청산돼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안고 출 수 있는 북한과 남한이 못 되고, 일본 미국이 못 돼요. 뜻 가운데 볼 때 내가 천하를 위해서 이런 문제를 헤엄쳐 넘어가야 할 고개가 남아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금년 천일국을 선포한 지 3년 째 맞는 1월 오늘이 또 7일이에요. 오늘 서대문교회에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 기일이라고 해서 왔는데 늦게 찾아와서 미안해요. 어머니 기일을 내가 생각한 적이 없어요. 음력으로 12월 달이지요, 12월 달?「예.」12월 달 10일인가? 며칠이야? 그러니 불효지요.
부모님의 기일도 잊어버리고, 형님, 동생, 친척의 기일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하나, 하나님이 원하는 지상의 가정적 세계를 대표한 터전을 세워 나온 것입니다. 거기서 불을 켬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 세계에 사랑의 빛을 발해 가지고 모든 만물이 사랑의 꽃과 열매를 맺어야 할 평화의 가정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알고, 그것을 향해 여러분이 일심·일체·일념·일화 된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이 닦아 준 전통의 그 길로 일편단심 직행해 가게 되면,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역사적 사실이 여러분 가정 앞에, 일족 앞에 전부 다 상속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젠 경쟁이니 뭐니 내가 말할 필요 없어요. 뭐 하라 말아라 할 필요 없어요. 다 알고 있다구요. 알고 못 하면 저나라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더더욱이나 축복가정들 가운데서.
내가 염려하는 것은 뭐냐? 원래 축복가정이 부모님과 더불어, 천지부모와 더불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남자 혼자도 못 가는 것이고, 여자 혼자도 못 가요. 지금까지 종교권은 개인 구원을 위해 나왔어요. 개인 구원이라는 것은 아담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남자 개인을 중심 삼은, 아담을 찾기 위한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개인 구원해 가지고 뭘 하겠어요?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천국에 가서 허깨비 모양으로 날아다니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거기에도 법이 있고 체제를 갖춘 그런 세계인데, 그 세계권의 법도와 체제를 전부 다 알고 거기에 맞춰 가야지, 자기 멋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천국이 막연한 천국이 아니라 구체적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런 구체적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이제 여러분이 다 알고 있어요. 참부모가 나와서 잃어버린 구체적 천국과 구체적 지상세계의 모든 발판들을 다 정리해 가지고, 완전히 지상 천상에 합덕되어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천국 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든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죽어 보면 알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뜻을 위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중심 삼아 가지고 일심·일체·일념을 중심 삼고 상대적 이상의 실체권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참아버지와 참어머니를 중심 삼고 위하는 참사랑의 전통을 자랑하고 살고 위하는 전통을 세운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연결된 것이 핏줄이에요, 핏줄.
혈통이 중요해요, 혈통이. 인간 역사에서 제일 귀한 것이 혈통이에요. 혈통이 제일 중요해요. 그 혈통이 무슨 혈통이냐? 하나님이 개인으로서 바라고, 가정으로서 바라고, 종족·민족·국가·세계로 갈 수 있는 혈통이 다를 수 없어요. 시작이 같으니 끝도 다를 수 없고, 처음과 나중은 하나님이 주인이니만큼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의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참부모가 다 설정해 가지고 보여 주었고, 승리한 그 기반을 중심 삼고 닦아놓은 걸 다 가르쳐 줬는데, 천국 들어갈 때는 반드시 부모와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문제돼요. 부모가 들어가게 된다면 부모를 따라서 ‘우리 부모가 천국에 갔으니 나도 천국 들어가겠다.’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는 부모가 세상에서 축복받았지만 참부모 대신이에요. 참부모 대신 돼야 될 텐데, 천지부모의 완성권을 참부모가 다 성사해 전통을 세운 그런 기준에 합덕해 가지고 지상이나 천상이나 만우주의 주인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자리가 참부모 대신 가정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게 참가정 대신 가정이 돼요.
이래 가지고 들어갈 때 선생님, 참부모가 천국에 들어가는데 선생님의 말을 듣고 어떻게든지 맞춰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 삼아 가지고 가정 일족이, ―할아버지로부터 부모로부터 자기부터 계열은 4계열이지만 단계는 3단계예요.―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에 들어가야 됩니다. 이게 공식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생각할 때, 자식을 대해 가지고 자기들이 해야 할 문제예요. 천국 들어가는데 부모가 먼저 들어가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먼저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 생활 못 합니다. 자식을 천국화 시킬 수 있는 이 기준을 세워 가지고 그 자식을 따라 들어가는 길 외에는 천국 나라에 갈 길이 없어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행사를 못 한 것은, 천국 들어갈 자식들을 자기보다 더 사랑하고, 자기가 바라던 이상적 기틀을 이상의 자리에서 만들어 놓은 그 자체를 세워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하나님도 그런 기반이 못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참부모를 따라 가지고 거기에서 맞추어야 되는 것이 원리적 해설입니다. 아시겠어요? 원리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축복받아 가지고 낳은 자식들에게 무슨 서울대학 가라, 무슨 대학 가라, 출세해서 돈 벌어라 그런 생각을 할 때는 지나갔어요. 하나님이 아들딸을 대해 ‘야, 아담아, 돈 벌어 가지고 하나님 먹여 달라.’ 했겠어요? ‘지식을 배워 가지고 나에게 본이 되어라.’ 했겠어요? 권력을 가지고 침범해 들어오는 원수를 막아 달라고 했겠어요? 아니에요.
문제는 뭐냐? 돈도 하나님이 창조할 수 있고, 지식도 다 갖고 있어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권력의 왕이에요. 모든 걸 다 갖췄는데 뭐가 필요하냐?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인데, 절대적 주체인데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런데 절대적 상대가 없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심적 존재이고 격으로는 남성격 주체가 되어 있어요. 성상과 형상의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라 올라온 거예요. 3시대를 거쳐 자라 올라갈 때는 성상 형상이, 성상은 플러스이고 형상은 그림자와 같은데 이게 이상적으로 큼에 따라서 전부 다 기쁨을 느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림자와 마찬가지인 형상이 성상 앞에….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니까 생식기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봤어요? (웃음) 있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여러분 마음세계에, 마음이 앞서 가지고 있고 몸은 따라 상대를 갖추는 거와 마찬가지인 거예요. 있었는데, 하나님은 성상적 주체예요. 성상적 주체에게 형상적 주체 되는 여성형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아시겠어요?
남성격 주체 앞에 이상으로 품고 자라 올라오는 거예요. 쪽 자라 올라온다는 거예요. 그림자가 실체대상 형상으로 변해 나오는 것은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서 창조한 실체권을 성립시키기 위한 일이에요. 그러니까 사랑하던 모든 기쁨을 몰랐지만, 상대적 그림자와 같은 실체권이 자람으로 말미암아 격활(激活)한 가운데서 기쁨의 도수가 점점점 올라갔다는 거예요.
이렇게 붙안고 있던 이것을 빼 가지고 한번…. 안 그래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그림자가 붙어 가지고 있으니 말이에요. 그걸 떼 가지고 한번 자기가 무형이지만, 무형의 성상이 이성성상의 주체가 되는, 남성격 주체가 되는 자체가 실체를 통해 가지고, 무형의 주체 되는 성상이 실체 성상으로 화해 가지고, 실체 성상 가운데도 하나님이 행복 가운데서 주체적 입장의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 가운데 형상적으로 품으라고 했겠어요, 어떻게 했겠어요? 안았으면 안고는 상대적으로 봐 가지고 모든 것이 관찰될 거라구요. 상대가 관계됐던 걸 떼어내 가지고 한번 위로부터 아래, 내심 외심 전부 다 보일 수 있는 실체를 떼어내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폭발적인 사랑을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의 하나님 사랑이 쭉 인간을 창조할 때까지 내려와요. 아담 해와를 중심 삼고 쭉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중심 삼아 가지고 내려오는데 형상적인 실체가 뭘 모른다구요. 아기들 때는 뭘 몰라요.
자기 친구와 같이 느끼면서부터 남자 여자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남자는 남자로 이렇게 커 가고 여자는 이렇게 커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적 형상이 분립되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여기에 도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 남자가 최고의 자리에 가는데, 영원히 갈 수 없어요. 여기는 사각이에요. 이쪽에 가게 된다면 벌써 실체가 달라요. 극과 극이 갈라진 거라구요. 플러스형이 있고 마이너스형이 있어요. 본래 하나님의 본연적 기준의 성상 형상이 무형의 기준에서 실체로서 하나됐던 그 기쁨을 폭발적인 기쁨으로 느끼기 위해서 아담 해와가 크기를 바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을 전부 다 남성격 주체인 아담에게 옮겨 주었어요. 아담에게 옮겨 줘서 아담의 창조가 끝나자마자 해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림자 형태 주체 앞에, 성상적 실체 주체인 아담 앞에 형상적 실체 해와를 본떠 가지고 지은 것입니다.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지었다는데 갈빗대를 뽑아 지을 게 뭐야?
그러니까 남성격 주체 앞에 여성격 대표를 갈라 가지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이렇게 그냥 갔다가는 큰일나지요. 갈라졌는데 이것만 자라면 어떻게 돼요? 아무리 가더라도 성숙됨으로 말미암아 ‘아! 그것 해와?’ ‘아! 아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만히 만물을 보니 전부 다, 광물세계도, 동물세계도, 식물세계도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주변에 있는 식물, 뛰어 놀고 있는 동물들, 새들이니 뭐니 모든 게 사랑을 그리워해 가지고, 남자 대신 수놈이 있고 여자 대신 암놈이 있어 가지고 사랑하는 걸 볼 때, 아무것도 몰랐지만 열두 살이 지나 가지고 여자들이 멘스(menstruation; 월경)를 할 때가 되면 벌써 아는 거예요.
멘스를 여자들이 먼저 해요, 남자들이 사랑에 대한 느낌을 먼저 느껴요? 여자가 빨라요. 여자는 정서적으로 2년 내지 3년 빨라요, 느낌이.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자기가 좋으면 남자를 졸졸 따라다니게 되어 있다구요.
한 3년 동안 싫더라도 따라다니게 되면 남자는 불쌍하니까, 산에 가더라도 같이 가고 다 이럴 텐데 못 하니까, 둘이 떨어지니까 떨어진 동생과 같이…. 동생의 생활이 다 있지요? 오빠의 입장에서 동정해 가지고 이렇게 되다 보니 점점 가까워지는 거예요.
만물의 영장, 주인이 되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하려니 아담은 산천을 헤매면서 고기도 잡고, 토끼도 잡고, 사슴도 잡고, 호랑이와 친구하고 그런 거예요. 무엇이든 전부 다 관심을 가지고 자기가 관계를 맺고 싶어하기 때문에 모든 산야를 헤매고 돌아다니는 거예요.
해와가 그래요? 해와는 그림자 같으니 따라다니는 그림자 모양으로 자기를 중심 삼아 가지고 한 자리에 앉아 전체를 그리워하며 사는 거예요. 그러나 점점 커 가면 아담을 중심 삼고 볼 때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아담을 죽을 생명을 바쳐서라도 따라가야 한다는 이것을 느끼게 될 때 점점점 횡적으로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이 성상 형상이 갈라졌던 것이 실체 아담과 보이지 않는 형상이 하나되어 들어가고, 해와는 실체의 성상과 보이지 않는 형상이 갈라져 있던 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어디에서 만나야 되느냐? 여기에 평등사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평등사상이 있어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중앙선이에요. 이 모든 동쪽 표준 서쪽 표준, 남쪽 표준 북쪽 표준, 전 표준 후 표준이 될 수 있는 것이 중앙이에요. 거기에 가서 폭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면 전부 다 폭발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 알아요? 맨 처음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눈을 맞춰요. 눈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전체 앞에 해주니…. 그것이 평이 아니에요.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 자기 아버지예요, 어머니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요, 돈이오, 금전이오, 무슨 권력이오, 지식이오?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돈이에요, 권력이에요, 지식이에요? 뭐가 필요해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은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은 무형이지만 무형으로서 바라는 것은 참사랑입니다. 위대한 참사랑이에요.
오늘 영계의 성인, 현철, 하나님, 전체가 주목하는 이 자리입니다. 흥진 군으로부터 여기 관계된 영 전체가 주목하는 자리에서 밝히고 있어요.
하나님이 천지창조를 하게 될 때 어떻게 했을 것이냐? 구상이 있었어요. 그렇지요? 뭘 하려면 생각이 앞서야 되지요? 그 구상을 중심삼고 이리 봐도 틀림없고 저리 봐도 틀림없고, 남쪽 끝에 가서 봐도 그것이 원하는 것이요, 북쪽 끝에 가서 봐도 그것이 원하는 것이요, 동서를 중심삼고, 전후관계 360도 구형 어디에서 보더라도 그것이 필요하다 할 수 있는 그런 구상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어디든지 맞춰질 수 있는 그러한 주체가 되어야 할 하나님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주체가 될 수 있는 그런 자리라는 것은 혼자는 못 돼요. 혼자 못 된다구요. 그렇지요? 상대적 기반을 중심삼고 그런 자리에 안착할 수 있는 결정이 세워지지 않으면 주체가 될 수 없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결혼식이에요. 알겠어요?
결혼이 뭐냐? 결혼(結婚)이 뭐예요? ‘실 사(糸)’ 변에 ‘길할 길(吉)’ 자, 모든 전부가 연결되는 데 있어서 묶을 수 있는 대표적 길한 것이고, ‘혼(婚)’ 자는 여자(女)를 중심삼고 혼인데, 이건 여자 자체는 못 하는 거예요. 여자의 자리를 잡아 줘야 되는 거예요, 결혼. 실타래 마디 마디, 참대 가지에 마디 있는 것이 다 질서에 따를 수 있는 이런 기준에 선 입장에서 여자와 남자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부부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가지로부터 가지에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힌 그 모든 열매, 뿌리의 근본, 씨의 근본에서부터 전체 그 나무의 수만년 된 그 모든 요소가 거기에 결집되지 않으면 씨가 안 돼요.
그러면 하나님의 씨가 뭐냐? 창조이상의 씨인데, 창조이상의 씨가 뭐냐 하면 그것이 자녀입니다, 자녀. 뭐예요? 한번 해봐요.「자녀!」자녀가 필요해요?「예.」여자가 대학을 나오고 대학원을 나와서 지식을 가져서 대학교수 하겠다고 하지만, 대학교수 해보라구요. 그것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부부끼리 아무리 비둘기같이 잘살고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에 끝나요.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못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자가 남자 없을 때는 남자를 사랑한다는, 사랑이라는 말을 몰라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요. 사랑을 알 수 있으려면 절대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의 표준적인 결실체가 상대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상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는 남자 여자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또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보다 못하기를 바라요? 다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요. 그것 맞아요?「예.」
어머니는 아버지가 자기보다 몇억만 배 훌륭한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또 여자도 자기 모양이 꼴뚜기 모양으로 추녀로 생겨 가지고 흘러갈 수 있는 뭐라 할까, 벌레만도 못하더라도 그 바라는 소원은 자기 남편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 그렇지요? 아들이 다 그렇지요? 형님이 그러기를 바라고, 동생이 그러기를 바라요.
그것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러한 갈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는, 태어나기를 그 목적을 두고 가야 할 천운의 본성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에 타락하더라도 그걸 찾아서 허덕이는 거예요. 그 기준을 찾지 못 하게 될 때는 지상에서 영원히 하나님의 판도로 결실된 열매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결국 평화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 행복의 왕궁, 자유의 왕궁은 있을 수 없다는 논리예요.
그래, 여자에게 행복이 필요해요? 자유가 있어요? 무슨 자유예요? 무한한 우주권 내의 사랑의 바다에 있어서 자유로써…. 혼자 헤엄치기 좋아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좋은 일이 있으면 남편을 생각하고 부모를 생각하고 아들딸을 생각하지요? 그것이 오늘 이 시간에 살다가 영계에 가면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그래요, 영원히.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는 어머니 아버지 중에 최고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이고, 그 아들딸 중에 최고의 아들딸이 왕권을 상속받는데, 왕권을 상속받는 자리에 미치지 못하니, 중앙에 있으면 자기 공적 생활을 해야지 사적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걸 전부 다 원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살아야 할 텐데…. 한 가지 먹을 것 좋은 것이 있으면 주변의 열 사람을 생각하고 열 조각으로 나눠 줘야 돼요. 자기는 못 먹더라도 나눠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래야 불평이 안 나와요. 중심에 대해서 ‘미안합니다.’ 그래요.
그런 생각을 할 때, 하나님이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겠느냐?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의 법도를 세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열매를 중심삼고 볼 때, 열매는 사방에 뿌려야 되는 거예요. 사방에 줘야 돼요. 열매를 거두어서 울타리 안에 집어넣어 가지고 창고에 놔 놓으면 그 집은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동네방네 세계를 넘고 국경을 넘어 가지고 공터가 있으면 갖다 심어 줘 가지고 거기도 잘 살게 해야 되는 것이 열매가 바라는 소망이 아니냐. 그렇지요?
아들딸은 자기 부모보다 부모가 못 하는 이상 해주기를 바라고, 동생은 형님보다 더 하기를 바라고, 남편은 자기 여편네보다 그 이상 바라는 것이 태어난 인간의 목적이에요. 아름다운 열매를 맺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혼자 열매 맺을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절대로 없다! 맞아요, 안 맞아요? 영원히 없다! 그런 건 존재하더라도 없어지는 거예요. 여자가 아무리 미인이라 했댔자 혼자 살면 그 일대로, 남는 것이 없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태어날 때는 영계에 집을, 하나님이 배치해 가지고 자기 살 집을 다 마련해 보냈는데, 저나라에 가 보니까…. 그 자리가 있으면 아들딸을 낳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부모가 되어 가지고 지상에 자유와 행복과 평화와 통일과 이상이 있어야 돼요. 혼자 자유가 있어요? 평화가 있어요? 행복이 있어요? 혼자서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연대 관계의 존재권을 갖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만 사랑하고 자기만 위하는 것은 자멸이에요. 모든 전부가 갈 수 있는 길을 다 막아 버려 가지고, 그래서 우주의 힘이 발길로 차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무의미의 존재로 사라지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 뒤로 돌아서 가지고 저 지옥 밑창에서 바라보고 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다면 결혼을 두 번 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여자가 남자를 떠나 딴 사람을 찾아다닐 수 있느냐 이거예요. 꿩 새끼도 암컷 까투리는 죽더라도 수컷을 찾아가요. 사랑을 알아요. 수컷도 아무리 암컷이 작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둘이 하나돼서 좋아하는 거예요. 새 생명을 엇바꿀 수 있는 이런 기쁨을 중심삼고 생명의 길도 엇바꿀 수 있어야만 참다운 씨를 남길 수 있는 거예요. 혈통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그 혈통은 절대적이에요. 이런 걸 중심삼고 볼 때, 공산주의자들이 아메바로부터 해서 원숭이에서 인간이 됐다고 하는데 수작 그만두라고 해요. 말 같지도 않은 말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 영계에 가면 똥개새끼 같은 그런 녀석들은 지옥 밑창에 가는 거라구요. 좌익사상을 가진 리버럴한 패들 말이에요.
저 아줌마, 어디 가는 거야? 선생님이 없는 말을 하는 거예요, 원리에도 없는 말. 오늘이 추모의 날이니 내가 어머니 앞에 말 못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간 어머니한테 비로소 말씀을 올리는 시간이에요, 부모 앞에, 형제들 앞에. 여러분을 더 사랑했어요. 오늘 여기서 처음 만나 이런 말을 하는데, 자기 체면을 세운다면 선생님이 말하는데 오줌을 싸면 싸고 똥을 싸면 쌌지 떠날 수 있어요? 언제나 그런 시간이 있겠어요? 이제 아무나 여기에 참석하지 못해요.
어디까지 얘기했나? (웃음) 다 잊어버렸어요, 혼란이 벌어져서. 여자가 궁둥이를 들고, 말 궁둥이를 뻗치고 거기에 냄새까지 피우고 나가? 뭘 먹으려고? 똥 집어먹으려고?
그래, 여자들, 남자가 필요해요? 여자가 많이 왔구만. 여자들, 남자가 필요해요?「예.」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적이에요. 절대라는 것은 둘이 아니라 하나예요. 아버지를 두 아버지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어머니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두 형님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영계의 형님들이 지금 동생들은 많을수록 좋다는 거예요. 형제권은 많으면 좋아요. 형제들이 많으면 친척이 많아지는 것이고, 친척이 많아지면 민족이 많아지는 것이고, 민족이 많아지면 국가가 많아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 국가를 전부 다 한 조상 아래 묶는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새끼를 많이 쳐야 되겠어요, 안 쳐야 되겠어요? (웃음) 요즘 여자들은 남자 여자 새끼 까 가지고 아들딸을 목 졸라 죽이는 부모가 많아요. 새끼를 내서 죽여요. 그 죽인 아들딸이 하늘나라의 왕자가 되고 하늘나라의 충신이 될 수 있는 것을 죽여 놓으면 저나라에 가면 부모가 어떻게 돼요?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일본 말로 뻬창코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두려운 사실이 어디 있어요?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천리 원칙을 따라가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하늘땅에 환히 알기 때문에 세상과 전세계가 반대하는 가운데 살아 남았어요. 문 총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요? 요즘에 태어난 사람은 모르지만 일곱 살 된 애들로부터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다 알아요, 서양에서. 남미에 가서 물어 봐도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얼마나 기독교, 종교 믿는 사람, 나라가 반대했는지 몰라요.
그래, 제일 나쁜 사람이에요. 제일 나쁜 사람인데 그 갖고 있는 짐을 풀어 보니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걸 다 갖고 있어요. 나라를 사고 세계를 사고도 바꾸지 않을 수 있는 것을 몰라요. 왜 모르느냐? 사탄이 자기 나라의 뿌리까지 뽑히게 되겠으니 사탄이 자기 세력권인 수백 개 국가를 중심삼고 수많은 민족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공산당까지, 국가 체제를 중심삼고 민주세계까지 반대한 것입니다. 반대했지만 문 총재를 제거 못 해요. 문 총재를 죽이지 못해요.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으로서 셋째 번에 온 것은 장성권을 넘어서 있기 때문에, 완성권이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 피 흘리게 못 합니다. 그 아들딸은 피 흘리게 할 수 있어요. 그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은 모험을 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도 모험을 하고 공산당을 대해서도 모험을 했어요. 정면으로 들이받았지 옆으로 안 갔습니다. 내가 가는 데 반대하는 것은 쳐 갈긴 거예요. 내가 죽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하늘이 상․중․하,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아담과 하나되어 가지고 이 뼈가 굳어져 가지고 아들딸이 돼야 할 텐데, 3대까지 그것이 되면 상․중․하가 수직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철주가 들이박힌 것을 사탄이 상대적 입장에서 이 자리를 꺾을 수 없어요. 3분지 2 이상 천지를 지탱하는 기둥이 벌써 되어 있으니 자기가 안 된다 이거예요. ‘쳐 봐라, 이놈의 자식들!’ 하고 맡겨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성경을 아는 사람,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가졌다고 얘기했다면 그건 미친 자식이 된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쫓아내고 지옥에 꽂아 놨는데 말이에요. 3대를 못 가졌습니다.
그래, 3대를 누가 가졌느냐? 사탄이 아담 해와의 몸뚱이에 들어가 3대권을 전부 다 주관하니, 3대권을 중심삼은 우주 만상이 사탄 편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무리 명문집 가문이라도 그 딸이 종하고 붙으면 그 아버지 어머니의 진짜 아들딸의 형제가 있으면 그 형제가 못 되는 거예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종새끼에게 넘겨줘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요? 맞아요, 안 맞아요? 사랑관계를 맺으면 완전히 남자는 여자의 소유물이 되고 여자는 남자의 소유물이 되는 것이 결정적이라구요. 거기에서 소유를 결정해 가지고 주인이 됐는데 어제와 같이 그 자체를 주장할 수 있어요? 국물 도 없어요.
저나라에 갈 곳이 없어요. 그래서 유리고객, 공중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돼요. 구름도 비 없는 구름이에요. 가을 찬바람에 떠도는 구름과 같이 황막한 역사를 지내면서 자기 한의 고개를 넘지 못하고 바라고 있는 애혼이 천지에 꽉차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걸 안 사람들이 무슨 몇백 배를 주더라도 그 길을 가겠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 길을 알기 때문에 세상을 대해 ‘죽여 봐라!’ 한 것입니다. 죽이게 되면 도약하는 거예요. 몇천년 도약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뜻 가운데서 이런 내용을 위해 죽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죽더라도, 영계에 가더라도 주체와 대상으로서 일치된 일심․일체․일념․일화적인 생활을 한 그 사람은 반드시 사랑의 대상이 돼요.
하나님과 일심․일체․일념․일화…. 그래서 일화가 나와요. ‘화(和)’라는 것은 개성진리체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화’는 본질이 변하지 않아요. 그런 하나님이 아담에 들어와서도 상대가 없다구요. 아담을 통해 가지고 그림자가 되는 갈라놓은 해와를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같은 마음…. 절대신앙이에요, 절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기 때문에, 절대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절대희망으로 바라야 돼요. 절대신앙으로 섬겨야 돼요, 위해야 되고. 또 절대 위할 수 있는 그런 상대가 이 온 대우주의 주인이에요. 하나님 대신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자기보다 더 훌륭하기를 바라니 상대를 짓기 위해서 자기 자신을 그렇게 투입한 것입니다. 백만큼 투입하면 상대도 백의 자기같이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라면 믿을 수 없다 이거예요. 천억 만억 무한히 투입하시는 하나님이에요.
모든 우주에 존재하는 세계의 모든 그 힘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 될 때는 우주를 움직이는 힘 이상의 힘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몇백 배 대우주를 만들 수 있어요.
여러분, 태양계의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예요. 이런 방대한 세계를 순식간에 요리하고 순식간에 관리할 수 있는 능력자가 하나님인데,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지금까지 타락해 가지고 원한으로 바라보던 이 우주 나 보기 싫소. 다시 창조해야 되겠소. 내가 협조할게요. 천사장의 협조 말고 완성한 아담이 협조하겠소.’ 해서 그렇게 한다면, 천사장의 협조를 받아 지은 그 이상의 천국을 만들겠어요, 못 만들겠어요?「만듭니다.」그런 희망을 가져야 돼요. 사랑의 가치가 그렇게 가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사랑이 갈 수 있는 사랑 가운데는 고차적인,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지극히 큰 데까지 쭉 올라가 가지고 이것이 전부 다 성상이 돼 있으면 성상으로부터 형상으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순환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운동을 해야 존재하지 운동 안 했을 때는 다 정지하지요?
지극히 낮은 데서부터 지극히 높은 데까지 존재하는 전부는 사랑이 순환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적으로 있어서 성상 형상이 순환하던 것을 실체 아담한테 딱 해 가지고, 무형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인 존재에 있어서 실체 아담이 중심이 되어 있으니 거기 에 있어서 해와를 남자의 그림자 같은 것을 떼어 가지고 갈라놓았는데, 여기 아담은 이성성상의 주체인 동시에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이성성상을 대표할 수 있는 절대적인 남성 실체라구요. 거기에 상대적 존재가 나와서, ―그 상대는 갈라놓은 거예요.― 이것이 운동해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종적 횡적으로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앞에 여자를 갈라놔 가지고, 여자는 남자의 실체 그림자 같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가 딱 들어맞게 되어 있지 안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무엇이 들어맞아요? 나도 모르겠어요. (웃음) 부부생활을 할 때 뭘 맞춰요? 뭘 맞추는 거예요? 생식기! 해봐요.「생식기!」
교주가 앉아 가지고 이런 말을 하면 지금 세상으로 보면 쌍놈의 교주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걸 파괴시킨 것이 사탄이기 때문에 쌍 것이 됐어요. 지극히 거룩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는 하나님이 숭배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하나님의 최고 목적이 생식기 중심삼은 사랑이에요.
그래, 여성은 남성을 숭배해야 되고, 하나님은 생식기를 숭배하는 인간을 숭배해야 돼요. 생식기를 숭배하는 남성을 대해서 하나님이 고맙다고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미래에 하나님이 아담의 마음세계에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 무형의 생식기가, 상대가 없던 것이 실체의 생식기를 뽑아 가지고 거리를 두고 맞추니 그 폭발력이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전기도 거리가 멀면 30만 볼트와 같이 전압이 높아야 먼 거리까지 가는 거예요. 흘러가면서 로스(loss; 손실)가 많아 가지고 감소하는 거예요. 그래, 로스가 없게끔 계속해서 가중할 수 있는 힘을 보충할 수 있는 세계가 사랑의 세계입니다.
오늘날 과학세계, 현실세계의 힘의 세계에 있어서 존재세계를 보면, 입력과 출력을 볼 때 입력보다 출력이 크다, 작다? 입력보다 출력이 큰가요, 작은가요?「작습니다.」그렇지만 사랑에서는 출력이 입력보다 작다!「크다!」난 모르겠는데? 나보다 낫구만. 나보다 낫다고 하니까 기분 좋지요?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말하면, 크리스마스라든가 정초라든가 자기 친구들 가운데서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운 가운데 정성을 다해서 백 원짜리 예물을 보내 왔으면, 그 정성을 알고 고맙게 생각하면서 친구의 예물을 받고 는 눈물이 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으니 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나보다 낫구나, 난 그렇게 못 하는데. 어머니도 못 하고, 형제도 못 하고, 친구도 못 하고, 선생님도 못 했는데 내 친구는 아무 것도 아닌 나에게 정성들여 가지고 이렇게 했구나.’ 생각하고 몸 마음에 감동해 가지고 눈물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 선물을 받고는 그걸 잘라먹겠어요, 보태 주겠어요? 개성진리체예요, 상대가. 개성진리체는 빚 지고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익을 주고 살고 싶지, 은혜를 받고 잘라먹겠다는 사람은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집니다.
왜 부모 앞에 효도하라고 하느냐?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천도예요. 천리예요. 그것 안 하면 없어져요.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가 안 나와요. 왜 나라에 충성해야 되고, 세계의 성인․성자가 돼야 하느냐? 그 이상적 성인․성자들이 바라는 꿈의 세계까지 연결시켜 다리를 놓아서 왕래할 수 있는 길, 고속도로를 찾아 나서는 길이니, 불가피적으로 효자․충신․성인․열녀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의 상투 끝에서 도약하겠다고 할 때에 하나님이 ‘이놈의 자식아! 어디 가느냐?’ 그러겠어요? 할아버지의 상투 끝에 올라 가지고 손자가 오줌 쌀 때 ‘이놈의 자식!’ 하고 끌어내 가지고 궁둥이를 치겠어요? ‘잘한다, 잘한다! 오줌을 맛보자.’ 이러는 할아버지가 진짜 할아버지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랬어요. 용관이라고 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잘생겼어요. 나보다 더 멋지게 생긴 동생이 앓고 다 돌아갔지만, 그때에 똥을 맛보더라구요. 똥이 쓰면 어드렇고 달면 어드렇다는 것을 알고 똥 맛을 보는데, 그게 지금까지의 상식을 가진 아들로서는 이해 못 했어요.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들어가게 될 때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세계의 사랑의 주인 인격을 갖춰 천하를 바라볼 때 천하가 다 머리 숙이는 겁니다.
왜? 하나님의 본래의 최고 사랑은 천주를 품고도 더 여유 있게 남겨 두고, 거기에 흘러가겠으면 닻줄을 매 주고 흘러가지 않게 할 수 있는 여유 만만한 사랑의 폭을 지니고 있는 하나님이 인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피조세계도 마찬가지 세계입니다. 나를 사랑하는데 우리 아들딸, 우리 부부보다 더 사랑하는 주인이 ‘오라, 오라.’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진화론이 깨져 나가요. 아메바가 원숭이까지 되려면…. 아메바의 종의 기원이라는 것은 수놈 암놈이 사랑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사랑해 가지고 보다 나은 씨가 나오는데, 씨가 나오게 할 수 있는 사랑의 도리를 무시해 가지고 한꺼번에 앉아 가지고 쭉 올라가요? 몇천 단계의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올라갈 텐데, 꿈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숭이로부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마흔 일곱 가지가 틀려요. 아무리 공산당이 몇천 번 제단을 쌓고 기도해 보라구요, 억만 번 해도 원숭이에서 사람이 나오나. 사람끼리 해도 조금만 혈액이 틀려도 문제가 벌어져 가지고 병이 나서 될까 말까 하는데, 별의별 짓을 해도 불가능 한데 원숭이에서 사람이 나와요? 사람이 걸어다니나요, 원숭이가 걸어 다니나요? 사람 비슷하게 다니지만 전부 다 기어다니는 거예요. 걸어다니는 사람과 비슷하다고 해서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그거예요. ‘왜 그걸 사람같이 만들었을까?’ 그래요. 원숭이가 조그마한 원숭이가 있더라구요. 야, 그거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기를 닮은 원숭이일 것이다 이거예요.
원숭이를 타고 다니면 얼마나 좋겠어요? 자기 할아버지를 타고 다니는 것 같을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할 때는 그 필요 요건이 있다 이거예요. 인간의 조상이 원숭이라면 원숭이가 말하나요? 무슨 뭐 도구를 써 가지고 의식을 발달시켜 가지고 말이 생겨 가지고 문화가 생겨? 그건 미친 것들이에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거꾸로 꽂혀 가지고 비참한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종의 기원이 무서운 거예요. 문 총재면 문 총재의 혈통이 무서운 거예요. 우리 아들딸을 보면, 흥진이 말도 그렇잖아요? 보고 가운데 참부모의 핏줄에 연결됐다는, 내 피에는 참부모의 피가 준동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땅 위에서 모든 미완성된 것을 내가 전부 다 완성시키기 위해 갖은 수욕을 거치더라도, 부모가 자기보다 훌륭한 자식을 바라는 소망 앞에 합당할 수 있는 길을 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지옥 안 가요. 효자가 못 되어 죽더라도 말이에요.
이렇게 볼 때 여자분네들, 여자가 본래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하나님의 부인!」하나님의 부인인 줄 내가 어떻게 알아요? 참부모니까 알아요.
그래, 하나님 남편이 하나님 여편네를 찾아갈 때에 노라리 가락으로 찾아가겠어요? 혈대를 남기기 위한 것인데, 미래의 재창조를 위해서인데 말이에요. 사랑의 미래를 해산해서 키우기 위한 원동력을 전수시키는 자리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라보다 훌륭하고, 세계보다 훌륭하고, 성인 현철 이상 훌륭할 수 있는 씨를 내가 만든다고 해 가지고, 정성들이고도 들이고도 들이고도 부족하다고 하나님이 수천만년 수고한 이상의 수고를 해서, 아내를 사 랑하고 위하고 위해 가지고 위하는 최고의 끝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찾아와 안테나 꼭대기에 있어서 스파크가 일어나 폭발하면 천지가 밤이 낮으로 변한다는 거예요.
사랑을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 싫어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이 쌍것들아! (웃음) 쌍것이 안 되려면 다 웃어야지요. 그러면 사랑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사랑을 좋아하는 데는 자기 혼자 사랑 좋아할 수 있어요?「아닙니다.」여자 혼자서는 사랑을 좋아할 수 없어요. 그건 평면적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 될 수 있는 것은 아버지 혼자 영원히 아버지가 될 수 없어요. 아버지 주인이라는 것은 영원히 나올 수 없어요. 핏덩이 아기가 ‘응아!’ 하고 울음소리를 낼 때에, 아기와 더불어 아버지 간판이 붙는 거예요.
아버지 주인 간판이 붙는 거예요. 아버지 주인 간판을 붙였기 때문에 그 아버지의 아들딸의 간판을 이루어 주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간판을 붙이게 한 나는 아버지의 모든 전부를 높은 자리에 끌고 갈 수 있는 나다 이거예요.
그래, 효자 중에 일대의 효자가 있으면 그 아들 일대의 효자보다 그 후대, 2대 3대 효자가 더 높아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높아야 됩니다.」10대에서 7대 이상 조상들보다 높기를 바랄 때는 자기 부모가 한 모든 걸 따라 가지고, 그것보다 하나 보태고 죽겠다고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귀족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학교에 가서 선생들 앞에 무슨 원리, 피타고라스 원리가 어떻게 되는가 질문하게 된다면 선생들이 곤란했어요. 근원을 찾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만들 것을 누가 먼저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우리 국진이도 그래요. 하버드 대학에 가서 선생이 강의할 것을 일주일 이내에 도서관에서 공부해 가지고 들입다 물어대는 거예요. 선생이 일주일 준비했나? 뭐 하버드 대학 교수라고 별수 있어요? 실력이 벌써 하버드 대학원을 다니는 실력 가지고 도서관에서 얼마든지 책 봐서 선생 이상 지식을 흡수할 수 있는데, 딱 해서 ‘저놈의 선생은 얼마나 실력 있느냐?’ 물어대요. 물어서 답변을 못 하면 ‘나는 이런 줄 아는데요.’ 하고 답을 해요. ‘너 어떻게 아니?’ ‘그거야 공부를 선생님보다 더 했으니 알지요.’ (웃음) 그러니까 강의할 시간에 자기더러 강의하라고 그래요.
자, 여자들, 여자가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아, 물어 보잖아요? 좋으려면 남보다도 좋은 내용이 있어야지요. 못해 가지고 뭐 좋아요? 안 그래요? 남자들, 남자가 여자보다 좋아요, 나빠요? 답변해 봐, 도둑놈의 새끼들! 다 사탄이니까 도둑놈 아니에요? 세계 나라의 대통령 수십 명이 모인 데에서 욕을 하는 사람이 나예요. 이놈의 자식들, 8년, 10년 했으면서 한 게 뭐냐 이거예요. ‘난 10년 동안에 수백 가지의 회사를 만들고 세상을 요리하는데 큰소리할 수 있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듣겠다고 하지 안 듣겠다고 하겠어요?
여러분은 내 말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듣고 흘러갈 거예요, 듣고 더 듣기 위해서 그만큼 그 자리를 찾아가서 테스트하고 다음에 또 와서 또 듣고 또 테스트하자 할 거예요? 어떤 패예요? 듣고 시험에 패스할 수 있는 열매를 남기는 이런 입장에서 들으려고 해요, 듣고 흘러가려고 해요?「열매를 남기려고요.」오오오! 나보다 나은데? (웃음)
그러면 남자가 나으냐, 여자가 나으냐? 답이 뭐예요? ‘둘 다 낫다!’ 그러면 좋지요? 둘 다 낫다! 남자는 남자대로 낫다는 것은 여자보다 남자가 낫고, 또 여자가 낫다는 것은 남자보다 여자가 낫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그러면 평등이지요? 뭐 그렇게 비교하자고 그래요? 여자가 무슨 자격이 있어요? 가슴이 두둑한 여자는 양장을 해 가지고 이 젖통을 크게 하려니 어떤 여자는 이만큼 빼 가지고 다니는 여자도 있더라구요. (웃음)
전차를 타더라도 말이에요, 사람이 많으면 여자들이 미남자가 있는데 가서 젖을 비비고 그래요. 좋거든요. 또 궁둥이가 크니까 옆에 있던 남자가 자극을 받아 가지고, 맨 처음에는 부동자세로 있지만 그럴수록 점점 일어서서 바라보면 얼굴도 자기 색시보다 낫거든. 그러면 거기에 주파가 파동 치는 데 영향 받나요, 안 받나요? (웃음) 받아요, 안 받아요?
여자들 궁둥이가 왜 큰지 알아요? 남자를 꼬이기 위한 거예요. 궁둥이가 왜 큰 줄 알아요? 남자를 자극시키기 위해서예요. 남자도 그렇지요. 여편네가 아침 새벽에 일어나 가지고 옷도 다 입지 않고 뭐라고 그러나요? 여자들이 아침에 입는 것 말이에요. 일하면서 입는 걸 뭐라고 그래요?「앞치마!」앞치마인지 뒤치마인지 모르겠구만. 뒤치마를 입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웃음) 뒤치마를 입으면 남편이 좋아하지를 않아요. 한 껍데기를 벗기고 궁둥이를 쓸어 주는데 얇을수록 좋지요.
그래, 사랑하는 남편이 자기가 뭘 씻고 엎드려 가지고 뭘 할 때, 남자가 와 가지고 쓱 자기 궁둥이를 만져 주고 쓱 해 가지고 가슴을 만져 주는 그 시간이 여자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에요. 그런 것 느껴 봤어요? 우리 엄마한테 물어 보면 좋겠구만. (웃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차나 버스 같은 데 사람이 많은 데 가게 되면 남자들은 관심이 궁둥이에 가는 거예요. 그런 체험 있지요? 못생긴 임자도 그런 경험이 있어? 그러니 그 이상 일들이야 얼마나 있겠나? 궁둥이만이야? 발에서부터 오만가지 다 만지고 싶지요.
그것이 실례예요, 유례예요? 남자들이 궁둥이를 만지려고 할 때, 총각이라면 그거 도둑놈이에요, 주인 될 수 있는 후보자인가요? (웃음) 시집가는 처녀가 그러지 않은 것이 걱정이지요. 처녀로서 열다섯, 열여섯 살이면 벌써 바란다는 거예요. 다 지내 봤지요?
대가집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해도, 아버지가 가두어 놓고 키우더라도 담 너머에서 나오는 말소리가 나고 ‘와와와!’ 하고 젊은 남자 몇 녀석이 키득거리고 농하는 걸 볼 때, 그 아가씨가 뒷방에 숨었다가 싹 나와 가지고 담 너머로 바라보겠어요, 안 바라보겠어요? 여자들, 바라보나, 안 보나?「바라봅니다.」이 쌍년들! (웃음) 그거 쌍년이에요, 좋은 년이에요? 꽃피면 향기가 나야 되고, 빛이 달라지니 서로 관심을 갖기 위한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총각이 고등학교, 혹은 대학교 가는 학생들 세 사람이 있으면 그 가운데…. 측정도 빨라요. ‘저 셋 가운데서 가운데 있는 녀석이 제일 낫다.’ 이래 가지고 혼자 생각하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갔었는데 저녁에도 지나가는구나.’ 해서 학교에 가는 시간 다 알아 가지고, 어디 가는 지 비교해서 시간 딱 잡아 가지고 기다렸다가 보는 거예요. ‘야! 내가 처음 보는 것보다 점점점점 흥미가 있고, 머리도 잘생기고 목도 잘생기고 몸뚱이도 남자로 볼 때는 우리 아버지, 우리 일가 사람보다 체격이 좋다.’ 할 때에 관심 갖나요, 안 갖나요? 여자들! 여자들!「예.」그런 생각 더러 해봤어요? 촌사람은 못 해보지요.
참부모라는 양반이 재미있는 양반이에요, 재미없는 양반이에요? ‘자! 내 얘기 들어라!’ 이러나요? 나 재미있는 사람이라구요. 농도 잘 하고 말이에요. 투전판에 가서 노름도 잘 하고, 카지노에서 하더라도 돈을 하루에 만 달러 따는 건 매일같이 할 수 있어요. 30분 동안에 만 달러를 따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도와주면 좋겠어요, 안 하는 게 좋겠어요? 도박장에 가서 선생님이 돈을 하루에 30만 달러까지 땄어요. 틀림없이 돈이 들어올 텐데, 그걸 사흘을 넘기는 날에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사흘 이내에 깨끗이 나가나 안 나가나 봐라 이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하고는 달라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시대의 대전환기라든가 사람의 운명이라든가 그 나라의 운세라든가 측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벌써 척 도시에 들어가더라도 중심 도로를 보면 기분이 좋은 나라가 있고 기분이 나쁜 나라가 있어요. 거기에 내리기 전 기분과 내린 후를 볼 때 기분 나쁠 때는 좋지 않아요.
여기 오늘 저녁 모인 사람들을 보니까 선생님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좋을 것 같습니다.」전부?「예.」나보다 낫구만. 그렇지만 전부 좋을 게 뭐야? 별의별 사람이 다 모였지요. 오늘 선생님하고 이렇게 만나니까 홍수가 나서 이런 듣지 못할 말을 듣고 있어요.
자, 미인이 되고 싶어요, 추녀가 되고 싶어요?「미인입니다.」미인 앞에는 재산을 주어서는 안 돼요. 추녀 앞에는? (웃음) 같아야 될 것 아니에요? 평준화돼야 될 것 아니에요? 얼굴이 잘생겼다고 다 좋지 않아요. 아기를 못 낳든가, 바람을 피워 가지고 문제가 되든가, 가두에서 잡혀 끌려가 봉변을 당하든가 그래요. 추녀는 밤 열두 시 지나 다리 밑을 다니더라도 관심 안 가져요. (웃음) 그러니 얼마나 편안해요? 소리치고 다니더라도 ‘저것 저것!’ 이러지요. 하나님이 도와주고 조상이 도와주는 거예요.
세상 사람은 다 평등이에요. 조상들이 잘살면 그 후손은 못사는 거예요. 잘살면 잘사는 것으로써 잘 살고 잘 남기고 가야 할 텐데 남길 것이 없어요. 부모가 죽게 되면 재산을 남겨 주면 아들딸 가정이 다 파탄되지요? 그런 것 알아요?「예.」내가 미국에서 30년, 33년 살고 지낸 모든 물건들을 다 나눠 줬어요. 여기에 와 가지고 엊그제 4천만 달러 있던 모든 것을 하루에 다 나눠 주어서 한푼도 없어요. 점심 사먹을 돈도 없다구요.
그래서 추모예배에 와서 뭐 얻어먹을까 생각하는 거예요. 실례지만 말이에요. 그럴 수 있는 생각도 할 수 있는 거지요. 배고프면 말이에요. 오늘 저녁 추모예배에 뭘 해서 쌓아놓은 것이라도 내가 먼저 먹고 다 싸 가지고 가면 좋겠어요, 나눠 주고 가면 좋겠어요?「나눠 주고 가세요.」(웃음)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구요. 세상에 교만하고 자랑하려면 나 이상 교만하고 자랑할 사람이 없어요. 돈 한푼도 없지만 내가 원하면 수천만 달러라도 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알겠어요? 「예.」집이 문제가 아니에요. 차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돈 있다고 자랑하지 않아요. 돈이 모자라요. 통일교회 불쌍한 사람들, 축복받아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동네에서 핍박받은 사람들을 앞으로 전부 다 벽돌집을 지어 주고 벤츠, 무슨 비 엠 더블유(BMW) 이상의 차도 사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몇천 가정을 내가 만들어 주고 영계에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부터는 그럴 때가 왔어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쓰던 돈이 얼마예요? 다 거두어 가지고 한국에서 불쌍한 통일교회 패들 살려 주려고 하는데, 이 소문을 듣게 되면 전부 시집 못 갔던 여자들, 가난뱅이가 몰려들 거라구요. 그 대신 일찍 모여야 돼요. 새벽 한 시에 전부 나눠 주는 거예요. 여섯 시에 나눠 준다고 하면 새벽 한 시에 나눠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시간 맞출 수 있어요?「예.」열 시면 낮 열 시가 아니라 밤 열 시에 나눠 준다 이거예요. 아무 날 나눠 준다 이거예요, 몇 시부터. 밤 열 시 땡 하고 열 한 시 되기 전에 나눠 주면 그거 맞출 수가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맞춰요. 그게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어디에 가는지 안다구요.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선생님이 나타나 가지고 내일 몇 시에 어디 간다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요? 세상의 누가 갖지 못한 통신망을 갖고 있어요. 미국 같은 데 가더라도 벌써 다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아무나 못 들어옵니다. 영계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 번 죽더라도 통일교회에서 죽으려고 하지 통일교회를 벗어나서 살려고 못 해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자로 태어나서 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해요.」행복한 걸 얘기 해 보라구요. 뭐가 행복해요? 여자 몸뚱이가 가슴이 나왔는데, 그것이 자기 것이에요?「아닙니다.」누구 것이에요? 아기들 것입니다. 궁둥이가 큰 것이 왜 커요? 아기한테 사고가 생길까 봐 컸어요. 아기를 위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래요.」
그러면 얼굴이 왜 아름다워요? 새 세계는 수놈들이 아름다운데, 사람 세계는 수놈이 아름다운가요, 여자가 아름다운가요?「여자가 아름답습니다.」여자가 얼마나 못생겼으면 매일같이 화장을 하고 야단일까? (웃음) 나는 화장을 안 하고도 전부 다 할 짓 다 하고 있는데, 매일같이 화장하고 있어요. 병아리 화장, 토끼 화장, 노루 화장, 별의별 화장이 다 있어요. 변화하는 아름다운 미인이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런 걸 물어 보면 요즘 잘난 여자들, 시집 안 가겠다는 미국 간나들을 내가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살살 얘기하면 나중에는 답변 못 해요. 그거 가르쳐 달라고 해요. ‘그거 알고 싶어?’ 하나 둘 셋 넷만 가르쳐 주면 그 다음부터는 말하지 않아도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손해 봤어요, 이익 봤어요?「이익 봤습니다.」이익 봤으면 그 이익을 누구를 위해서 썼어요? 누구를 위해서 소모했어요? 선생님한테 의논했어요? 아들딸이 되려면 월급을 받아다 부모한테 몇 번은 바쳐야지요.
여기 아저씨, 뚱뚱한 아저씨 어디서 왔나? 어제도 봤는데 오늘도 왔네. 뭐 말을 듣나? 귀가 먹었어?「도봉동에서 왔습니다.」도봉동에서 온 아저씨, 효자가 있으면 월급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1년만 도와주나, 일생 동안 도와주나? 아, 물어 보잖아?「듣지를 못합니다.」 귀가 먹었어?
그러면 귀 먹지 않고 들은 사람은 답변해 봐요. 1년 동안 도와주나요, 일생 동안 도와주나요?「일생 동안 도와줍니다.」죽고도 또 3시대를 살아나 가지고 돕고 싶을 수 있어야만 하늘나라에 기억되는 효자가 돼요. 할아버지 시대, 아버지 시대, 자기 시대인 아들 시대까지 3시대에 있어서, 효자의 이름을 죽더라도 계속한 그 가정의 손자들은 효자가 안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가정이 있어요?
내가 더 얘기하면, 전부 다 모르고 넘어가 놓으면 짐이 커 가지고 비틀거리고 어디에 고꾸라져서 ‘아이고! 그것 못 하니 죽자.’ 할지 몰라요. 선생님 말을 듣고 못 한다고 죽지는 말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자랑할 것은 다른 것 하나도 없습니다. 여자가 갖고 있는 제일 귀중한 것 이름이 뭐예요? 젖이에요, 궁둥이예요?「생식기입니다.」무엇이? 생식기야? 생식기가 뭐 제일 귀해? 생식기에다 아기를 담아 놓을 수 있나? 생식기는 통로예요.
여자가 무엇을 갖고 있어요?「자궁!」자궁이에요. 무슨 자궁이에요? 아들 자궁인데 무슨 아들 자궁이에요? 하늘나라의 왕자를 낳을 수 있는 자궁입니다. ‘그 자궁은 무엇 되고 싶어서 여자에게 들어가 박혀 있느냐?’ 하고 물어 보면 말이에요, 가라사대 ‘내 자궁은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낳아서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자궁이다.’ 그러면 만점이오, 영점이오?「만점입니다.」
만점을 가진 자궁을 가진 여자 있어요? 어디 얼굴 좀 보자! 웃을 게 아니에요. 심각한 논리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그러기 위해서 남자를 어려서부터 하나님과 같이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유아시대로부터 존경할 줄 알고, 청년시대에도 하나님의 청년, 장년시대에는 하나님 장년, 노년시대에는 하나님 노년시대와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어머니와 같은 심정을 갖고 키우지 않으면 아들을 낳더라도 그런 아들이 안 된 다구요. 낳더라도 그런 아들이 안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여편네들이 있어요? 도둑놈 같은 얼굴들이라구요, 제멋대로 생겨 가지고. 자궁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할 때 자궁이 울겠어요, 웃겠어요? 웃겠나, 울겠나?「웃습니다.」무엇이? 웃어? 그런 아들딸을 낳아서 길렀어요? 쌍년들 같으니라구! 천추의 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을 낳거든 세상의 어머니로서 죽을 고비, 사선을 백번 천번 넘더라도 그 아들을 버리지 않고 그 나라의 충신으로 만들겠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충신의 자리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어머니가 된다는 거예요. 자식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을 싫다 하는 어미는 죽어야 돼요.
결론짓자구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주체, 남성격 주체로서 아담 해와로 갈라 가지고 상충적인 여성 실체권, 남성 실체권, 주체와 대상이 되어 가지고 여기 가서 만나서 결혼도 해 가지고 죽자 살자 사랑하나요, 안 하나요? 죽자 살자 사랑하는 거예요.
요즘 타락한 세상에서도 남녀가 불이 붙어 가지고 있으면 불장난하지 말라고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불이 붙기 시작한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듣나요, 안 듣나요? 어머니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을 때 결혼시켜 버려야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제일 장기가 그거예요. 요즘에는 나이가 벌써 20대, 30대이기 때 에 전부 다 대학을 나오고 이래 가지고 남녀 동거생활을 해서 매일같이 남자 여자 다 지내 보니 학교 대학원 무슨 박사 코스 다 그렇고 그렇거든요. 여자가 꿈 가운데 바라던 소원의 남자 한 놈을 찾기 어려워요. 학교 전체를 볼 때 ‘저 녀석은 저렇고 저렇고, 내가 지낸 고등학교의 잘생긴 남자 좋아하던 것과 비교하면 저거 낙제꽝이다.’ 이래요. 자기 아버지보다 못하고 자기 삼촌보다 못하게 될 때는 싫다고 한다구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30세, 35세 이상이 되어 가지고 박사 처녀로서 늙은 박사한테 장가갈 것이냐?’ 하고 남자에게 물어 볼 때 37세, 38세 된 총각이 있겠어요? 숫남자가 있겠어요, 가짜 남자가 있겠어요?「가짜 남자입니다.」가짜지요. 가짜밖에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 자기 꿈 가운데 삼십에 시집가게 됐는데 과거에 프로포즈하던 모든 사람들로부터, 수십 명 동창들로부터 자기 따라다니던 걸 다 잘라 버렸는데 거기에 비하면 낙제한 가운데도 들어가지 못하는 패가 자기 상대로 나오니 죽더라도 결혼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 결혼해 가지고 무얼 하겠어요?
선생님 말이 이해돼요?「예.」우리 전숙이 친구 그 처녀가 몇 살? 서른 네 살? 대우의 이사를 하던 사람의 딸인데, 줄리아드 대학 음악과 나와서 친구가 됐는데 말이에요, 고르고 고르고 어머니 도둑의 마음을 채워 줄 사람이 어디 있나? 자기 이상의 남자를 찾으려니까 안 되는 거예요. 찾다가 34세가 되어 가지고 시집도 못 가 가지고 우리 며느리를 보고 탄식을 하더라는 거예요.
전숙이가 열일곱 살, 열여덟 살 때인가, 몇 살 때 결혼했나? 곽정환! 「열일곱 살인가….」흥진이가 그렇지, 흥진이가. (웃음) 하여튼 그때 결혼시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아기를 일곱을 낳았는데 말이에요, 시집도 못 가서 따오기 숨을 쉬고 나 죽는다고 해야 누가 동정해 줘요? 아무리 화장을 하고 꽃을 안고 춤을 추더라도 어떤 남자가 관심 가져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 빨리 하지 않을싸, 빨리 할싸?「빨리 할싸!」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삼십 넘어서 결혼했지요? 여러분들 33세 이상 되지 않으면 살지 못하게 딱 해도 다 잘된 사람이 있어요. 결혼은 벌써 10년 전에 해놓고 10년을 기다리라고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20대 청년 될 때에 장가가고 싶었겠어요, 없었겠어요? 없었어요, 있었어요?「있었습니다.」왜? 예수님도 사람이에요. 하나님도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싶어하지 않았겠어요?「싶었습니다.」누구와 더불어? 아담 해와 실체입니다. 실체를 가지고 폭발적…. 안고만 있으면 숨차지요? 갑자기 숨이 막히면 확 뚫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사인 커브를 중심삼고 운동해야 되는 거예요. 사랑도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나면 한잠 자야 되나요, 좋아서 나가 뛰어야 되나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임자들이 나보다 전문가 아니에요? 쉬어야 돼요. 높이 올라갔으면 골짜기에서 쉬어서 딴 세계,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가야 돼요. 어제보다 오늘 더 좋고 더 높은 곳으로…. 10년 전 아내가 10년 후에 더 좋을 수 있는 아내로 늙으면 늙을수록, 높고 귀한 가치의, 잠들어 있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소망으로서 넘어갈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래 가지고 사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가 못 가진 자궁을 갖고 있어요. 그래, 여자는 아기 씨가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난자가 아기 씨예요, 뭐예요? 그게 살이에요, 뼈예요? 살이에요. 남자는 뼈다귀예요. 남자 손을 만지면 뻣뻣하지만 여자는 뼈가 얇다구요. 쿠션이 많아요, 궁둥이부터, 가슴부터. 그건 남자가 좋아하라고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얼굴이 잘생겼다고 요즘에 가장을 해 가지고, 화장해 가지고 팔십 노인도 고등학교 학생이 되지요? 알겠어요? 미친 자식들 정신 차리라는 거예요. 아름답게 꾸며 놓은 팔십 노인을 열 여섯 살 처녀로 알았다가는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승낙 받고,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사돈의 팔촌 오빠, 누나, 아저씨한테 물어 보고 아는 사람에게 소개받는 것이 제일 안전지대예요. 제일 안전한 것은 어머니 아버지가 지시한 대로 가는 것이 십중팔구는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결혼할 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말을 들었어요, 선생님 말을 들었어요?「선생님 말 들었습니다.」왜? 나는 도둑놈이에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문 총재를 자기 아들딸을 도둑질해 간 도둑놈이라고 했어요.
그 아들딸한테 ‘왜 너 아버지 어머니 말을 안 듣고 문 총재 말을 절대 믿느냐?’ 하면 ‘참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그 어머니가 들을 때 기분 좋겠어요?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먹이고 학교를 보내 가지고 쓸만하게 자랐는데, 아버지 어머니 말을 안 듣고 참부모이기 때문에 말씀 듣는다고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기가 차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가 차서 뻗어 죽어요.
기가 차게 되면 기가 막혀 죽는다고 하잖아요? 죽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문 선생을 대해서 부모가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집안이, 문중이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내가 버릇이 나빠서 이런 일을 하나요, 할 수 없어서 이 놀음을 하나요? 여러분을 결혼시켜 가지고 내가 장사했어요? 내 본전까지 털어서, 36가정은 내가 다 해줘 가지고 결혼시켰다구요.
결혼식은 했지만 집이 신방 집으로 쓸 것이 어디 있어요? 별의별 놀음, 별의별 역사, 별의별 일이 많아요. 그래도 그 길을 가겠다고, 부잣집 딸로 자라 가지고 잔치하고 동네방네 군수, 도지사, 대통령도 권할 수 있는 무남독녀의 딸이라도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결혼해서 첫날밤에 잘 데가 없어 처마 끝에서 잔 사람도 있어요. 그걸 좋다고 하는 문 선생이 옳은 사람이에요, 그른 사람이에요? 나는 그르다고 보지만 여러분에게는 옳은 거예요. 그래도 갈 길이 이것밖에 없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말한 대로, 여자가 자궁을 갖고 아기를 볼 때는 선생님보다 훌륭한 아들딸을 낳는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를 알고, 전통적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을 알고 나를 낳았어요, 그 말을 안 듣고 낳았어요? 안 듣고 낳았는데 여러분은 들었으니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요즘에 충모라고 해서 모시게 될 때는 ‘그 모든 사실을 알고 난 90배, 100배 도와야겠구만.’그러는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할 우리 선생님은 한마디도 해주지 않고 사탄세계의 나라와 아들딸을 누구보다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거 사실이에요.
그런 사람이 없어요. 부모의 입장에 선다는 사람이 역사이래, 과거․현재․미래에 그런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으로 볼 때는 타락한 세상에서 대표적인 사람이 부모 중의 참된 부모라고 이름을 붙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냥 붙인 게 아니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살길을 가려 가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래요. 여러분이 신랑 방에 들어가게 될 때는 하나님 부인으로서, 그 나라의 왕비로서, 자기 존경하는 할머니같이, 어머니같이, 자기 사랑하는 남편과 같이 미래에 가르쳐 줄 수 있는, 시집 보낼 수 있는 딸이 취할 수 있는 생애를, 역대에 자기가 그려 나오고 추려 나오던 역사를 전수해 가지고 ‘시집 보내는 너는 그 나라의 왕후 이상, 그 나라를 다스리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어머니가 되어라.’ 훈시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내가 가정에 있어서 참부모라 해 가지고 부모들을 부정하고 데리고 나왔던 여자들이 그런 마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죽어서라도 원한이 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죽어서 문 총재를 반대한 걸 탕감해 가지고 영계의 축복 환경 기반을 확대시킬 수 있는 길도 있다 생각할 때, 감사히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 오늘 무슨 얘기를 했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을 해야 돼요. 창조할 때, 출발할 때, 천지를 창조한다 할 때 하나님이 가진 마음이 절대사랑이 필요한 것은 절대 꿈이다, 절대이상이다, 절대사상이다 하는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信仰)의 신앙이라는 것은 ‘사람 인(人)’ 자에 ‘말씀(言)’으로 하나된 거예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된 것을 말해요. ‘앙(仰)’ 자는 ‘받들 앙’ 자라는 것입니다. 언제나 받드는 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창조하신 하나님이 그냥 노라리로 창조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말씀한 것이 사랑의 상대를 바라면서 한 것입니다. 그 뜻이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을 언제나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그 높은 그분을 얻는 데 있어서 천하의 자기 것을 전부 다 투입했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누가 투입을 하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자체, 하나님 자체, 우주의 창조주 자체의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전부 다 투입하고, 뒤로 돌아서 가지고 천운이 밀어 주는 힘까지도 자기 대신으로서 밀어 줄 수 있는 이런 여유의 마음을 갖고 창조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출발했다는 거예요.
그런 물건들이 지극히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이 광물세계에 있어서 주체 대상으로, 식물세계는 수술 암술, 동물세계는 수놈 암놈, 인간세계는? 남자 여자예요, 여자 남자예요? 여자 남자 하면 그건 틀린 거예요. 남자 여자예요.
가정에 들어가면 주인이 누구예요? 우리 엄마, 나라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자식이? 그건 죽일 간나예요. 요즘에 ‘아이고!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어디 있어?’ 하는데 미친 것들이에요. 그거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뒤집어져요. 이런 걸 전부 다 알고 사람으로서 비로소,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니만큼 인간 도리의 생활에 있어서 안팎에 갖출 수 있는 원만한 인격체, 정좌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그런 자리에 선 사람을 인격적 신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아담도 인격적 신의 아들이고 해와도 인격적 신의 딸이니 둘이 합해 가지고 인격적 신보다 나아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어떻게 나으냐? 하나님은 아담 해와 아들딸 두 사람밖에 창조 못 했지만, 아담 해와는 아들딸을 몇이나 낳을 수 있어요? 둘만 낳나, 셋 낳나, 몇 낳나? 하나님보다 나아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할 때 한 쌍을 만들어 놓았지만, 아담 해와는…. 사랑이 이렇게 귀한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던 것과 대등한 가치를, 1년 반, 16개월이면 하나씩 낳을 수 있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16세에 그렇게 됐으니 여자들이 사랑을 찾을 때 그 연령만 되면 낳을 수 있으니…. 여자들, 아들 하나만 낳고 딸 하나만 낳기를 원하나요, 많이 낳기를 원하나요? 산아제한 하나요, 안 하나요? 그런 사람은 7대를 계속하게 되면 운이 막혀요. 망해 버려요. 백인들은 망한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바람 피우지 말고, 절대 남자 앞에 절대 기뻐하고 사랑한 그 씨를 절대 창고에 쌓아두고, 내가 안 썼으면 후대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나라의 귀물(貴物)로 남기겠다고 생각해야, 많은 손들이 있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10년 전에, 20년 전에 죽었더라도 아들이 전부 다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가 흥할싸, 망할싸?「흥합니다.」알기는 아누만.
내 친구 가운데서 어머니가 서른 여섯 아들딸을 낳은 사람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열두 살, 열 세 살부터 낳아 보라구요. (웃음) 건강하게 되면 1년 6개월도 안 가요. 한 달 전에, 1년 되기 전에 임신하는 거예요. 임신하는 방법 알아요? 젖먹이는 걸 빨리 떼면 아기를 빨리 임신해요. 젖을 오래 먹이면 임신이 길어져요. 오래 먹일수록 좋아요, 산아제한 하지 말고.
그것 다 이치에 맞는 말이지, 문 총재가 누구한테 주워 들어 가지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체험하고 하는 얘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아줌마 후보자, 아저씨 후보자들! 훌륭한 아저씨 아줌마의 후보자예요, 망국지종 아저씨 아줌마의 후보자예요? 자기를 생각하면 망해요. 망한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의 이상 가운데에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신 것입니다. 문 총재도 그렇잖아요? 돈을 내가 수십억 벌어서 다 쓰고 지금도 늙어서라도 벌어서 더 투입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배우겠어요, 안 배우겠어요? 배워요, 안 배워요?「배웁니다.」
‘나는 배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이렇게 더뎌, 이 쌍것들? 가짜들이구만. 묻지를 않아서 답변을 못 하지요. 한번 들으면 ‘내가 일등 하겠다.’ 그런 생각이라도 하고 움직여야 하늘 앞에 체면을 세우고 다 그래요. 아들딸의 위신이 전체 일신을 대신한 위신은 못 되더라도 손가락 위신은 되어야지요. 안 그래요?
오늘 내가 추모예배에 와서 얘기하는 것이 추모예배보다 보고 얘기예요. 충모님도 아들이 나와 가지고 하는 훌륭한 말을 들었을 때 그렇게 알고 아들을 대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보라구요. 섭리 전체를 하나님도 전부 다 나한테 배워야 할 일이 많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 마음대로 따라 가지 말고 제멋대로 해야 되겠어요, 싫더라도 따라가야 되겠어요?「따라가야 됩니다.」술 먹는 것도 좋지만, 똑바로 걸으면 술 먹은 사람을 누가 욕할 사람이 없다구요. 비틀거리고 다니니 욕하지요. 술을 먹더라도 취하지 않고, 냄새도 안 피우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매일같이 술 먹었나 물어 봐도 안 먹었다고 할 수 있는 입장까지 되면 술 먹고 다니더라도 효자가 된다는 거예요. 효자가 가는 데 변천이 없어요. 술 먹고 울뚝불뚝 하나요, 안 하나요? 왔다갔다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하니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효자가 못 돼요.
그래, 통일교회의 ‘통’ 자는 무슨 ‘통’ 자냐? ‘거느릴 통(統)’ 자예요. 중심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 걸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평화(平和)라는 것은 수평을 말하지만, 이것은 주체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평화예요, 평화통일이에요?「평화통일입니다.」알고 있구만. 그게 뭐냐? 횡적인 거기의 주체를 모르고 살고 있어요.
여러분이 통일적인 주체로 서 있어요? 나 자체를 통일하려면 몸 마음이 수평이 되어야 됩니다. 수평이 안 되면 통일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통일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주체를 중심삼아야 되는데 중심이 없기 때문에 중심이 없는 데는 흘러가 떨어져 버리는 거예요. 구름이 비가 안 오고 헤쳐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되는 거예요. 절대 요인이에요. 뼈가 있어요, 뼈가.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나오는데 전부 다 그 놀음을 했어요. 선생님이 어디 가든지 남기고 다녔지 빚지지 않았습니다. 통일교회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내가 월급 받고 살지 않아요. 전부 내가 가르쳐 줬어요. 사업하는 것도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나 하라는 대로 안 했다가 망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모든 경제적 자주, 생활적인 자주성, 국가와 민족 앞에 사상적 지도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통일적인 요인들을 지니고 가정에서부터 나라 전반 기반을 넘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그 나라는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세계를 평준화시켜 가지고 세계의 중심, 하늘과 인간세계의 통일적인 주체성이 영원 불변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비하기 위한 수련과 훈련이 필요하니 그것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다 훌륭하게 되고 싶지요?「예.」봉태도 그래? 교장 선생님 전부 다 잡아다가 교육하라구. 안 하면 아예 밀어 제껴 버려요. 자, 오늘 충모님 추모일이 또 1월 7일이에요. 내일은 8일이에요. 금년에 의의가 있는 날이에요. 일곱 시에 30분 늦췄지요? 늦게 왔더라도 우리 어머니가 고마울 거라구요.
이런 추모일을 빌려서 나눠진 50년 전의 역사를 부모님을 만나 가지고 부모님 앞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었던 하나의 역사적인 기념날인 것을 알고, 여러분도 효도 못 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고, 이제부터 효도해 가지고 행복한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이 탕감 법을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천운의 보호를 받아 부모의 사랑 밑에서 살아서 따라가면 복지 천국화되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상속된다는 걸 알고, 희망에 벅찬 나날과 생애에 넘쳐흐르는 평화와 자유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나라에 큰 것, 세계에 큰 것을 하늘땅에 남겨주고 가는 여러분이 돼야만 통일교회 문 선생이 지금까지 고생해 온 세월 목표의 상대적 판도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기뻐하니 천상이 기뻐하고, 지상 해원하니 천상 해원하여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기뻐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해야 될 것을 다 이루었어요.
그것 다 인계했어요. 천지부모는 다 주는 거예요. 다 넘겨줬어요. 알겠어요?「예.」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겠다고 새로이 결심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자구요. 음, 희망이 있구만! 늙은 사람보다 젊은 사람을 좋아해요.
20대 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너희는 2세들이야?「예.」시집 장가 안 갔나?「갔습니다.」너무 일찍 갔구나, 이놈의 자식들! (웃음) 그래, 일찍 가도 좋아. 둘이 결혼식을 했으면 10년이 흘러도 서로 참고 사랑하더라도 아기를 지우는 놀음을 하면 안 돼요. 그럴 때는 수절을 하는 거예요.
둘이 재미있게 사는 것보다 일하는 데 더 재미를 붙이고, 아침 새벽 같이 나가고 저녁 늦게 들어오면 남자가 피곤하기 때문에 사랑도 못 한다구요. 일주일도 못 가고 쉬어요. 그렇게 산다고, 아기 안 낳았다고 누가 탄식할 필요 없어요. 정상적인 궤도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다 더 큰 복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태어날 것이니 손해가 날 것이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경배) (만세삼창)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2장 제5절 ‘하나님 해방을 위해 평생을 바쳐 오신 선생님’부터 제4장 제2절 ‘섭리역사로 본 종교통일’까지 훈독)
『그래서 서구세계의 통일과 더불어 아시아 세계까지 통일할 것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딱 그 로마의 교황청과 같은 새로운 통일교회 교황청을 중심 삼고 서구와 아시아를 연결시키는 통일문화권의 형성이 벌어져야 됩니다. 반도를 중심 삼고 새로운 세계적 문화권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현대문명이 로마를 중심삼고 1천2백년의 역사를 대표해 가지고…』
지금 천주교가 무너지고 기독교가 무너지고 종교가 다 무너진 거라구요, 우리는 발전하고. 딱 반대예요. 천일국이 뭐예요? 새로운 형태의 예수님이 바라던 이상천국이에요. 두 사람, 두 나라, 두 집이, 상대적으로 싸우던 원수가 화합해 가지고 일체권을 이룰 수 있는 세계를 포괄하여 더 큰 것으로 자꾸 바꿔 넘어가게 되면 해방이 벌어져요. 자기를 중심삼은 절대 권한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가 위에 서겠다는, 상대가 선전할 수 없게끔 됐기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에서 통일교회를 끌고 나오다가 통일교회를 버리고 미국에 갔지만, 망할 수 없는 진리를 남겨놓고 방향을 설정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돌아보지 않더라도, 33년 동안 미국에 가 있더라도 따라오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이제 금후의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통일적 이상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잖아요? 그 세계까지 우리 후손들은 어차피 가야 돼요. 그 갈 수 있는 길을 안 우리가 조상으로서 청산 짓기 위해서 이번에 이중적인, 인간 중심삼은 사탄세계에 승리해 가지고 가정의 왕으로서 등극하고, 하늘나라도 전부 축복해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은 가정의 왕이 된 거예요.
이것이 갈라져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세상 끝에 와서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이 찾아 들어가야 돼요, 본연의 자리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심신 일체권을 중심삼고 개인 일체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일체권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이 하나의 평정시대로 넘어가 가지고 사탄이 없는, 평화만이 있을 수 있는 그 세계가 이상천국이요, 지상천국, 천일국 해방시대를 넘어서 원일국 시대로 간다구요. 원일 해방시대를 넘어가 가지고 통일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원일이라는 것은 중심이 완전히 하나된 것입니다. 지금 중심이 완전히 하나 못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되려면 상대가 돼야 돼요. 상대가 없으면 여기서 하나될 수 없어요. 이리 또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 돌아오는데 참부모가 타락해 둘이 갈라졌던 것을 축복을 통해서 결합해 가지고, 영계도 통합해 가지고 돌아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든 것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실체 참부모가 축복의 왕으로 등극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영원한 창조주의 부모가 비로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타락할 때 가정에서 잃어버렸으니 가정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이 업혀 가지고 이걸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이렇게 바로잡아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세계가 앞에 설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한국의 정세가 그런 입장에 있어요. 기독교가 자기의 복을 넘겨주느냐, 사탄세계가 벌을 받느냐?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이 말한 것과 같이 천국은 힘쓰는 자가 빼앗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엊저녁에 얘기한 것도 그런 거라구요. 완전히 영계를 가르쳐 주고 자기들의 조상이 어떻다는 걸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가야 할 텐데 목적이 딱 있어야 돼요. 목적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가정적 이상천국인데, 민주세계가 미국까지 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찾기 위한 그 일을 하는데 미국 전체가 그 날을 중심삼고 앞장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자체에서 지금 대통령 된 사람 ‘노’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면 선생님 앞에 서느냐 이거예요. 천사장 같은 자가 가인적인 입장에서 아벨의 입장에 있는 사람을 따라 나가면 남북통일, 미국을 중심삼은 세계 기독교문화권을 교체해 가지고 공산세계가 주도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지금 두 줄을 쥐고 있어요. 지금까지 민주세계가 앞서 나왔지만 이제는 딱 같아졌어요. 몸과 마음이 한 자리에 들어왔다구요. 마음 편에 있는 기독교가 앞서느냐, 몸 편에 있는 공산당이 앞서느냐? 여기에 있어서 갈라졌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실체로 이렇게 갈라져 가지고 두 패가 돼서 하늘 편 아담 편, 천사장 편으로 갈라졌던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구요. 그러니까 가인을 구해 줘야 돼요. 가인을 뒤에 세우게 하려니 때려서는 안 돼요. 위해 주고 맞고 빼앗아 가지고 돌이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와 가지고 성신이 예수와 합작해 가지고 영적으로 해산해서 따라갈 수 있는 이 운동, 영과 육이 합해서 지상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실체적으로 갖추어 가지고 맨 끝에 돌아올 수 있는 이 식이 이번 청평에서 부모님을 중심삼은, 61세 어머니 중심삼은 탄신일이라구요.
이제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 조국광복이라는 모든 일을 해 가고 있어요. 이제 세계에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반대 했댔자 못 이겨요, 판도를 다 닦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아무리 반대했댔자 안 돼요. 승리의 패권을 선언한 팻말들이 있는데, 개인시대에서 패하고 세계, 천주까지 패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타나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까지 굴복했으니 이제는 반대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이 반대하겠어요? 하나님이 반대한다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책임 못 한 것에 대해 두드려 팰 것밖에 없어요. 사탄은 이미 굴복했기 때문에 팰 필요 없어요. 못 하면 사탄 앞에 통일교회가 빼앗기니까 그렇지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 가인 편 됐던 것이 동생 된 육지에 있는 아벨 앞에 전복되어 바꿔치는 거예요. 영계는, 본래 천사장권 사탄세계가 축복받을 수 없어요. 축복이 없는 거예요. 영계는 가정을 생각할 수 없어요. 아담 몸뚱이를 천사장이 합했기 때문에 16세 이후의 사탄 몸뚱이를 잘라 버리고 선생님이 승리한 몸뚱이를 접붙여 가지고 전부 다 부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악마하고 성인 성자를 같은 입장에서 축복해 줬습니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 놓으니까 전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실체와 마찬가지요, 여기도 복귀된 실체와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원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가지고 평정시대에 와 가지고 출발이 에덴에 있어서 타락하지 않은 가정을 중심 삼은 세계적 출발인데, 이것은 세계 전체에 둥지를 틀어 가지고 나중에 ―뼈예요, 뼈!― 뼈 되는 하나님의 혈통, 아버지의 혈통을, 뼈를 중심 삼고 상대적 입장에 있는 몸뚱이 세계를 바로 해야 돼요.
실체세계에서 부모님이 싸워 나온 것은 사탄세계 몸뚱이를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찾기 위한 것이요,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던 것을 전부 그치게 해 가지고 축복이라는 사랑을 중심 삼고 천하가 한 곳에 모일 수 있는 이런 식이 이번 부모님의 성혼식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기도 잃었고 여기도 가짜 천국인데, 하나님을 중심 삼고 이 축복을 하게 됐어요. 형님이라는 것은 지금까지는 여기(영계)서 형님이 됐지만, 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영계를 지배해 가지고 지옥 만들었던 것을 복귀, 찾아왔기 때문에, 누가 찾아오느냐 하면 여기 지상에서 컨트롤해 뒤집어 가지고 하늘이 축복해 줬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명령에 축복가정은 어디 가든 따라가야 되고, 참부모한테 축복받은 모든 영계도 따라와야 돼요.
영계가 사탄권 조상의 입장에서 축복받은 것은 뭐냐 하면, 천사장 때문에 축복받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지, 영계가 축복받는다는 것은 본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없어야 되는 거예요. 갈라졌으니 불가피적으로 이것을 형제의 자리에 세워야 할 텐데, 가인이 형님이 되는 것이 아니고 아벨이 형님의 자리를 뒤집어 가지고, 동생이 천하를 대표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바꿔치는 이 날이 2월 6일 어머니 중심삼은 61세 되는 날이에요.
여러분 통일교인 여자들이 고생을 했지만 어머니는 고생 안 했습니다. 금식도 안 했고 전도도 안 했고 선생님의 보호 밑에서 나왔습니다. 그 대신 여자들 앞에 핍박을 받았어요. 그것이 조건이에요.
여자들이 별의별 요사스런 여자들이 많은데 그 모든 요사스런 여자들을 어머니가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 요사스런 고생하던 여자들이 고생하지 않은 어머니를 아벨과 같이, 형님과 같이 모시고 들어와 가지고 축복에 동반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아들딸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천국, 복귀 천국으로서 완결하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건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잘살고 자기 재산이 있고 자기 아들딸이 있더라도…. 구약시대는 물질을 대해서 사탄과 가른 거예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갈랐고, 성약시대는 부모님을 가르는 거예요, 부모님.
천지를 통일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광야에 몰아내고 다시 찾아오는 것을 백방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세계적 개인․가정․종족․국가… 8단계 기준에서 문 총재 제거운동을 사탄이 주도할 수 있는 걸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너 하고픈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다시 반대할 것이 없지?’ 이럴 수 있는 데까지 몰아내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래,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선포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것이 사탄세계의 로마 교황청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신랑 신부가 만나는 이상을 바라지 않아요? 선생님이 유대교가 책임 못 하고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것을 둘 다 합해 가지고 로마의 실패한 교황권 절대권을 세우는 이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절대권 앞에 나라가 들어가야 되고, 세계가 전부 다 하나돼 넘어가지 못한 것을 이때에 있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 교황청이 지금 엉망진창이지요? 이건 세상이 심판해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 단계에 와 있습니다. 자기들이 헤어날 수 없습니다.
밀링고는 그 가운데 가서 고통을 받지만 로마를 구해 줄 수 있는, 천주교를 구해 줄 수 있는, 통일교회가 천주교를 구해 주는 축복가정의 구세주로 보낸 거예요. 잘 하면 이제 흑인들이 로마 교황청의 교황이 돼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축복받는데 백인들은 전부 다 주저해 가지고 흑인들을 중심삼고 황인종을 전부 축복하고 맨 나중에 남는 것이 백인들이 돼요. 로마 교황청이니 기독교니 미국 제2이스라엘이니 어디니 다 잘사는, 돈, 사람, 인권을 자랑하고 호모를 자랑하고 성 개방을 하던 사람은 완전히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사탄까지도 발로 차 버려요. 그러니 울면서 따라가야 돼요. 울면서 지옥문에서 다시 제2차적인 천국을 개방하기 위해서는 탕감의 길을 가야 할 엄청난 수난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알겠어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떨어져 나갔으면 더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내가 어저께도 충모님 추모식(35주기)에서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제일 문제가 뭐냐? 천국은 축복가정이 들어가는데, 통일교회의 여기 같이 모인 사람들, 같은 36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이라고 하더라도 같지 않아요. ‘너 같이 축복받았는데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영계에 축복가정의 천국 앞에 축복가정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커 가지고 낙원에 간 어머니 아버지를 그냥 둬두겠나? 멱살 잡는 것보다 더 하지요. ‘이게 뭐야? 그렇게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고, 그것을 알고 모든 주변에 있는 식구들은 올바르게 갔는데, 너는 반대하고 주저해 가지고 가짜가 되어 이곳에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자식들이 가만 안 있어요. 몇 대, 3대가 들어가면 3대가 거꾸러져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손자가 할아버지 되어 지옥으로 떨어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이 부모 없는 낙원에 가서 머물고, 부모 없는 지옥 생활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서 자식들이, 또 후손들이 구해주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자기 부모들을 구하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지금까지 재림해서 수난 받던 죽음의 길을 다시 거듭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부모의 자리를 찾아 가지고 부모들이 회개해 가지고 자기 친척들, 천국 들어간 그 조상들 앞에 용서를 빌어 가지고 동정받을 수 있어서 구해줘야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한 엄청난 사실이 남아 있는데, 가 보라구요, 안 하다가. 그 수치와 위신과 체면을 이 땅 위에서 벗어야 할 것인데, 이 따위 욕심을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이타적인 사랑을 가지고 전체를 위하면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지옥도 넘어 가지고 나라의 지옥, 천국의 지옥도 넘어갈 수 있는 길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중심한 개인주의 악마의 궁터가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축복받아 가지고 사랑하고 좋다고 하고 축복받은 가정이 고생해서는 안 된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어요. 그건 별수 없어요. 정상을 따라가는 선생님이 그냥 끌면 안 되겠으니 거꾸로 들어가서 뿌리를 뽑아 가지고 끌고 가니 말이에요.
그 뿌리에 달려야 할 것이 줄기고, 줄기에 달려야 할 것이 가지고, 가지에 달려야 할 것이 잎사귀고, 잎사귀에 달려야 할 것이 꽃이고 열매가 되어야 할 텐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거꾸로 끌리는 입장에서 나 싫다고 하면 그건 전부 다 폐물이 돼요. 불쏘시개도 못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그러한 원칙을 중심 삼고 청산받아야 할 축복가정들의 한스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지금 현재 상헌 씨는 축복받은 천국에 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모든 가정들과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 공신이 있다고 해 가지고 특별히 우리 축복가정인 저들을 용서해 주기 바란다고 식구들이 찬동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가서 물어 보니까 참부모한테 가 승낙 받으라는 거예요.
내가 그걸 해줄 수 있나, 사실을 뻔히 알고 있는데? ‘못 해!’ 하고 잘라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 천도를 밝혀야 되는 거예요. 상헌 씨도 말했듯이, 영계에 들어간 공이 있는 사람들이 무슨 도둑놈이라든가 사기꾼이라든가 그런 명패를 달고 사는 거예요. 피할 데가 없어요.
사적인 욕심이 있으면 다 드러나고 다 보이는 거예요. 음란했으면 그것이 다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자동적으로 식구들 앞에 자기가 피해 다니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엄청난 사건이 여러분 가정이 넘어가야 할 고개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부끄러운 것이 있으면 재까닥 걸려요. 어미가 걸리든가 아버지가 걸리든가 사위기대, 형님이 걸리든가 누나가 걸리게 되면 말이에요. 사위기대가 넘어가면 줄을 넘고 고생 안 해요. 부모,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 들어갔는데 동생들, 아들딸이 불평할 데가 있나? 그렇지요?
따라가서 자기는 자책할 수 있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형님 누나의 자리에서 사위기대 기준을 못 넘어왔으면 그 아래 손자, 아들딸은 전부 다 원수시하고 이게 뭐냐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 보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책임 못 하고 교육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말이에요. 종의 종이 되어 탕감복귀해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다구요. 종의 종에서 종으로부터 양자, 서자로부터 직계 아들까지 여자의 종을 했어요. 그래야지요? 태어날 수 있는 하나의 거룩한 여자예요. 몸을 통해서 태어난 입장을 아니까 세상의 악다리 같은 여자의 모든 전부를 부모의 자리로 모시고 효자 효녀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을 찾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그래서 그 사람이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니 영계를 통하고 중간 과정에서 자기가 여호와의 부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절대권한을 가지고 오실 재림주를 다시 길러 놓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것이 박흥식의 장모였어요. 박 씨예요. 그래 가지고 다시 태어나야 돼요, 선생님이. 안 그래요? 하늘 앞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다시 태어나야 하니까 그런 중간 과정을 거쳐 가지고 복귀해야 돼요. 선생님 자신이 그 집에 가서 종살이를 하는 거예요. 3년 세월 이상 종살이해야 됩니다. 하라는 말에 싫다고 할 수 없어요.
그 자식이 딸이 여섯이고 아들이 넷이에요. 그거 원리적이에요. 이것들은 세상에 잘살고 이랬으니 뭐 호화판이고, 세상만사를 자기 발꿈치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호령하면 말 잘 듣는 문 총재요, 종과 같이 별의별 놀음을 해도 반항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 자리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종들을 쫓아내고 나를 대신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자리에 가야 돼요. 자기가 부리는 종들보다도 문 총재를 시키는 것이 좋기 때문에 종을 쫓아낼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 종이 쫓아내는데 불평하면 안 돼요. 종의 종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양자들이 ‘양자가 필요 없다. 문 총재가 양자다.’ 하고 바꿔치기 해야 돼요. 그 양자 자체가 나를 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패가 생긴다구요. 서자가 있으면 서자 가운데 종이 되어 가지고 서자의 뭐라고 할까, 양자 입장에서 서자도 자기를 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사랑하지 않고는 갈 길이 없어요. 가인을 감동시키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지금 세밀히 얘기해 주누만. 서자에서 직계 아들딸, 재산을 지금까지 대리해 가지고 상속받은 자리의 장자가 직계 자녀같이 하는 걸 가만히 둬두겠어요?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죽이고 싶지만 그걸 감동시켜야 돼요. 감동시켜 가지고 서자한테 종살이 취급받더라도 서자의 종의 자리에서 서자가 밀어 가지고 직계의 나 대신 상속받아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그래, 직계 아들딸이 원수 같은 사람한테 상속권도 빼앗겼으니 가만 둬두겠나? 죽이고 싶고 다 그렇지요. 그것도 벗어나야 돼요. 자기 가문의 집에 들어와 가지고 일하는 걸 볼 때에, 그 어머니 아버지나 형제나 누님이나 전부 보게 될 때 문 총재를 싫다고 하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쉽지 않아요.
그렇게 나옴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될 수 있는 해와의 입장에서 가짜 해와, 실체 해와의 두 자리에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대해서 부려먹었지만 하늘 편 기준의 상대권이 필요하니까 하늘 편이 되게 된다면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너는 우리 하늘나라의 가정 가운데 왕권 국가 앞에 종이 아니고 서자다.’ 그 다음에는 ‘서자가 아니고 이제는 직계 자녀의 자리로 들어간다.’ 해서 형님이 있으면 형님을 모셔 가지고 형님과도 동조해야 돼요. 형님이 먼저 있다구요. 동생은 2세예요. 둘째 번이에요.
우리 가정에서도 둘째 번 종조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우리 축복받은 어머니시대에 둘째는 다 희생했어요. 종조부도 객사했고 키다리 문 장로 아버지도 객사했어요. 거기에 우리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희진이도 둘째 번이에요. 흥진이도 둘째 번으로 희생한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과정을 넘어오더라도 하나님이 축복을 해줘야지 저주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탕감 고개를 고이 순응해 가지고, 저주받을 수 있는 환경적인 여건의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곡을 하면서 누구보다 자기들이 부려먹은 것을, 동조 못 한 한스러운 것을 회개하고 그 가정에 들어와서 종을 시켜도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메워져야, 이게 올라가야 가인을 넘어서는 거예요. 물은 높아져야 흘러가는 거예요.
직계 자녀까지 그래야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예요, 어머니. 어머니도 많아요. 어머니, 해와가 많아요. 성진이 어머니가 책임 잘 했으면 하나로 끝나지만,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서로가 잡아채 가려고 그랬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이혼하려고 그랬나? 감옥에 들어가서 무슨 수욕을 당하면서도, 남자로서 수욕 안 당한 것이 없지만, 별의별 일을 다 당하면서도 참고 참아 가지고 남아지지 않고는 통일교회가 출발 할 수 없어요.
장자권이 망하게 됐으니 별수 없어요. 기성교회에서 자라 가지고 상대적인 입장에 세웠던 그 아내가 반대하니, 이제는 내가 길러 가지고 그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그래, 이혼 안 당할 수 있어요? 하늘이 명령을 했어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습니다. 통일교회 따르는 사람들이 그 성질에 똥바가지, 무슨 바가지 별의별 일을 다 당했다구요. 세상에! 사탄이 들어가니까 아주 악당이 되는 거예요. 제일 사탄 요녀가 되어 가지고 시험하는 그것을 싫다고 도망가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나 대해 가지고 현지에서 자기가 못 살겠다고 도망가야지요. 그럴 것 아니에요?
식구들 앞에 여편네가 식구들을 사랑하고 통일교회를 포섭해야 할텐데, 전부가 원수와 같은 행동을 해 가지고 체면이 설 수 있어요? 자기가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야지요. 부산서부터 부산 경찰서, 대구 경찰서, 여기 치안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지옥까지 물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올라온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불평하고 자기 이러고 할 수 없어요. 여자들 가운데 어머니 시험하는 걸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영계에서 가르쳐 줘 가지고 들어온 사람이 많아요. 할머니까지 3대가 있어요. 할머니가 며느리를 시켜 가지고 자기 손자며느리가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자기 며느리가 우주의 어머니가 된다는 그런 집단들이 많아요.
전부 다 자기들이 첫째 될 것을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그런 대접을 받겠다고 한다구요. 낳아서 길러야 할 어머니 책임을 할 것은 생각 못 하고 말이에요.
그래, 할머니도 자기들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선산 할머니, 그 다음에 어디 할머니인가요?「선산 할머니요.」선산 할머니, 그 다음에는? 화순이라는 것도 있다구요.「예. 화순 할머니요.」이래 가지고 불교권까지도 들어와 가지고 어머니를 생각한 거예요. 그것이 불교의 누구예요? 윤청정심, 윤 보살! 그 다음에 김 부인이에요.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왔던 거예요. 들어왔댔자 자기를 그렇게 대접할 게 뭐야? 얼마나 혼란상이 벌어진지 몰라요.
눈을 붉히고 팔십 노인들이 원수같이 싸워요. 그래 놓고 뭐 세상에 남자로서 듣지 못하고, 세상에 여자의 세계가 그렇다는 것을 알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별의별 놀음이 다 있었어요. 칠십 노인이 수술해 가지고 열 아들딸을 낳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보고 남편이라고 하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옷을 안 해오나, 생활 기념물을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안 오나, 별의별 것을 다 해오는 거예요. 그걸 받겠어요?
그런 어려운 반대의 환경을 소화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오기에 여자로부터, 그 다음에는 여자들이 축복받은 가정도 지금까지 제멋대로 했지요. 통일교회 책임자 된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하고, 허리 부러진 호랑이, 사자같이 앉아 가지고 청파동에서 일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 가지고 시켜먹는 것도 아니에요. 정부에서 보게 되면 정부의 누구를 만나기를 했나? 하나도 안 만났어요.
통일교회를 못 살게 들이몰았지요. 그래서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출발은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에요. 여학생들이 남자 천사장 통일교회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아담의 자리에 축복받게 해 준 거예요.
그 다음에는 여자 중․고등학생들, 그 다음에는 축복받은 사람들을 내세우고, 이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 수속한 사람들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 전체의 축복가정으로서 국가 정비, 세계 정비를 해야 할 것이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 주인이 뭐 그냥 그대로 날아가던 새가 똥 싸 가지고 콧등에 떨어지는 걸 바라는 그와 같은 것이 아니에요. 몇천년부터 그걸 표준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만들어 놓고 그것이 맞았다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천일국 주인이라는 말이라구요. 주인 됐어요? 천일국 주인이라면 지상․천상천국의 왕자 왕녀가 됐느냐 말이에요. 안 됐잖아요? 나라도 못 찾은 녀석들이 가정도 못 했으면 왕자 왕녀가 아니라 똥개밖에 못 되는 거예요.
이래서 나라를 빨리 만들고 세계 복귀노정에 주류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나가야 돼요. 그런 것이 최후의 준비라구요. 그렇게 가는 거라구요. 이제는 세계 청소년 문제,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 문제를 수습할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 축복을 중심삼고 빨리 서둘러서 해야 돼요.
곽정환이 같으면 순식간에 해요. 뭐 몇만 명, 곽 씨가?「18만 명입니다.」18만 명 그건 뭐 하루에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빨리 해 버리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3대 할아버지 할머니가 누구냐,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누구냐, 그 다음에 자기 상대가 누구냐 해서…. 그래도 역사적인 종교권 내에 서 있느냐, 이래 가지고 그 동네에서 신임 받았느냐 하는 걸 봐서 의로운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그건 여러분 에게 선택권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그 나라에 가 붙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협조할 때에 여기서 축복 경로를, 자기 일족을 이렇게 이렇게 축복해 줘서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 줬다는 소문을 내고 증거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동네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상대가 되어 가지고 찾아가서 축복을 후원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아벨적 축복가정이 거기에 가서 18만이 도와줘 보라구요. 그래서 그 한 패가 복귀된다면 두 패가 아벨이 되어 가지고 또 나머지 종족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동해 가지고 자기의 친족 관계, 외촌 관계를 엮어 가지고 들어가게 되면, 세 번만 하면 몇백만 사람들이 가서 일족을 붙안고 하루 저녁에 복귀할 수 있고, 꼭대기 셋 넷밖에 남지 않은 것은 일주일 이내에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선생님이 보는 관이에요. 이룰 수 있는, 할 수 있는 일을 앞에 맡겼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허송세월로 옛날과 같이 그러는 걸 볼 때 지옥에 때려 넣고 싶겠나, 복을 주고 싶겠나? 말해 보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대해 때려 치는 것을 보면, 사탄 앞에 사탄 이상의 핍박을 하고 쥐어박았어요. 사탄이 넘어가야 할 고개, 3단계 미래의 세계 그것까지도 자기가 갈 걸 알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해 놓으니, 영영 자기들은 씨앗이 없어질 것을 아니 하나님이 그 심정을 알아 가지고 예시를 하는 거예요. 빨리 굴복하라고, 문 총재를 만나게 되면 국물도 없다고 한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도 무서워해요.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60억 인류의 3분지 2인 40억 인류를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지옥으로 처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책임을 지고 저울질하는데 여러분이 지금 수작이 뭐예요?
과거를 보러 온 사람들이 그 주제를 환히 알고, 그 이상 될 수 있는 준비도 안 해 가지고 과거에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미친 것들이지요. 자기를 알고 따라갈 줄 알아야 돼요. 이건 똥개도 못 돼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겨 묻은 개가 양반 개를 흉보고, 양반 개는 부잣집 왕궁에서 자란 개를 신사라고, 양반 아래로 보고 흉보는데 그게 어떻게 천국 들어갈 수 있어요? 가다가 문턱을 못 넘어 걸려서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가 걸려 굴러 떨어지지요. 문턱 아래는 천야만야한 지옥이 있다는 거예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올바로 디디면 들어갈 수 있지만 한 발짝 잘못 디디면 굴러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박 뭐인가? 박상권? 이북에 간 사람이 누구?「박상권입니다.」박상권한테 그런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너 고개를 넘어갈 때는 다…. 자동차 만드는 것 세계 일등 공장이 되게 된다면, 너 공산당 체제권 안에 있으면 넘어갈 때에 누구도 모르게 없어지는 거야. 소식도 없이 제거당하는 걸 아느냐?’고 말이에요.
그래, 80퍼센트 만들어 놓고 자진 후퇴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기 전에! 그러면 이제 넘어갔던 사람들이 자기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지옥을 해방할 수 있는 길도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번에 제일 중요한, 여기서 돈을 분배해 줄 때도 말이에요, 박구배하고 박상권에게 나눠 준 걸 알지요?
박상권에게도 백만 달러를 그때에 지불하고, 박구배도 내가 미 달러로 5백만 달러 한 것이 일본 돈으로 하니까 백만 달러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밀어 제꼈다가 나중에 불러서 다 채워 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내가 박 씨들을 보호하는 거예요, 지금.
나한테 시험받는 거예요, 박 씨가. 그래, 국가 앞에 충신의 도리를 벗어날 도리가 없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지금 이게. 그리고 최 씨예요, 최 씨. 최 씨 손 들어 봐요. 없네. 최성모! 최순영! 나라를 팔아먹고 별의별 짓을 다해 가지고 자랑하지만, 내 말을 듣고 그 아비하고 아들이 어머니를 협조했으면 복 중의 복을 받는 거예요. 꼬락서니가 다 못 해 가지고 쫓겨나 가지고….
그래, 청평 땅을 사는 것도 그래요. 나는 바닷가 땅을 사는데, 앞으로 통일교회가 산 전체가 필요하다는 걸 벌써 알아요. 요즘에 전부 다 그걸 사느라고 몇십 배 울며 겨자 먹기로 그거 불쌍하니까 동생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와 같이 달라는 돈 다 주면서 사라고 내가 지시한 거예요. 세상에! 껍데기를 벗기고 뼈다귀를 깎아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도 시원치 않을 것인데.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이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3대 이내에 자기가 알게 되면 회개함으로 말미암아 다 구해 주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러분이 탕감복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다 대로를 닦아 가지고 나라를 구하라는데 못 하면 나 책임 안 져요. 그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잃어버린 것은 아담 해와의 책임입니다. 그렇지요?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이 참부모의 아들딸이면, 세계 하늘땅의 대로를 만들고 하나님의 해방을 만들어 놓았으면 국가의 왕들을 해방하는 것은 여러분 책임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똑똑히 알라구요.「알겠습니다.」
순리예요, 순리. 강제가 아니에요. 자기 옷이든 뭐든 시집갈 때 귀한 것 다 팔아 가지고, 팬티 하나만 가지고 벌거벗고, 두 부처끼리 마지막 갈라져 가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 데에 있어서 벌거벗고 사랑하면서 죽어 갈 수 있는 그 자리를 감사히 찾아가야 할 것이 축복받은 자의 말로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님이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지. 그래, 어머니도 훌륭하고 그래요. 센스가 빨라요. 벌써 한마디하면 자기가 그 말에 대한 마음을 느낀다구요. 언제나 어머니를 바라던 세계의 여자들이 죽었던 애혼들이 바라보고 있으니 일일생활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어제 (충모님 추모예배 때) 일곱 시에 연락해 가지고 그때 도착한 것이 일곱 시 반이야?「예.」그래도 지금 때가 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조상을 모실 수 있어 가지고야 남북의 자리에 나설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일족의 갈 길을 열어 놓아야 남북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형제를 사랑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서는 추모일들을 내가 기억해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거예요.
자칫 잘못했다가는, 세 번째 서대문 형무소에 가려고 생각했는데, 잘못 했다면 안 될 것인데…. 나는 아침에 대모님인 줄 알았다구요. 충모님을 모시고, 충부(忠父)라는 말을 아버지 대신 붙여 놓았다구요. 그렇게 기도 했지?「예.」그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일족을.
그래서 내가 효율이한테도 얘기했지?「예.」곽정환한테도 얘기했어요. 흥진 군을 대해서 할머니를 통해 가지고 자기 고모들…. 고모 되지요? 고모들 이름을 쓰고, 그 다음에는 고모부들 이름을 전부 다 써 가지고 이제는 수습을 해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사돈의 팔촌까지. 빨리 해야 돼요, 빨리. 그래야 여러분이 가는 길이 펴 온다구요. 그거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 식 하기 전까지도 어머니 일족을…. 어머니 형제가 있어요? 양자, 서자와 직계 자녀가 달라요. 간단하다구요. 직계 형제가 아니에요. 지금 누님이라고 하는 사람은 어머니 홍 씨 할머니 하고 갈라져 가지고 생활해서 태어난 사람들이에요. 그건 서자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2차적으로 친족권 내를 전부 다 수습해 줘야 돼요. 알겠나? 중심존재는 그걸 처리 안 해주면 길이 열리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어저께 가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에 말하지 않은 얘기를 다 했어요. 저 일본 애들 갔댔나?「어제 못 갔습니다.」곽정환이도 없고 누군가? 세계일보도 안 왔더라구. 내가 특명을 해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말이야. 중간에 왔지?「예.」임자가 충모님 기일을 기념할 줄 모르고 돌아다녔구만.
신문사하고 교회 대표를 불러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중차대한 임무를 지시했어요. 어떠한 나라의 최고자를 불러 가지고, 앞으로 이러고 저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패들을 직접 만나서 통고해 가지고 얘기해 놓으면, 그것이 방망이가 되어 가지고 자기가 잘못하면 어디 간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달려 있는 패들이 상처를 입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서 통고하라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 반대하겠으면 반대하고. 반대하면 지옥에 가고 갈라지는 거예요. 대심판이에요.
이제 곽정환이는 김정일을 찾아갈 때는 부시 아버지든 누구든 찾아가라구. (더블유 부시가) 텍사스 지사가 된 것도 내가 도와줘서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일족으로 데리고 가서 부자(父子) 대통령의 후원이라고 해 가지고 교섭도 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주동문이는 못 해요. 너무 가깝게 친했어요. 들어가서 가정의 일원만도 못한 자리에 섰더라구요.
그 아들들이 아버지를 찾아가서 마음대로 못 해요. 곽정환이는 할 수 있어요. 이번에 가서 주 사장을 불렀는데 가라고 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강의들을 시간 내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말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이제부터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전부 다 인수해야 돼요. 자기 가야 할 길을 자기가 처리할 줄을 알아야 돼요.
양창식!「예.」종교권을 전부 타고 앉아 가지고 해야지, 세월 보내고 언제 돼? 몇천 명이고 해 가지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전부가 백 퍼센트 안 돼요. 3분지 1은 떨어진다구요. 그러니까 많이 모아 가지고 하면 거기에 동화될 수 있는 감동 분위기가 일어나게 될 때는 80명, 800명, 몇천 명을 해도 3분지 2는 하늘 편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120명이 뭐야, 120명이? 계속하라구, 이제. 축복을 계속하라구. 알겠어?「예.」매달 해, 매달 계속하라구. 선생님이 안 하더라도 곽정환이가 하는 거야. 선생님은 이제 한국에 와 있으면 되잖아요? 돌아올 줄 알고 다 그래요. 이제는 다 돌아올 줄 알지요? 이번에 다 선물을 나눠 주고 그랬기 때문에. 그것 아나, 모르나? 똑똑히 얘기해, 이 녀석아!「예.」
자기들도 그런 선물을 남겨주고 돌아와야 돼요. 집이 있으면 집을 팔아 가지고 나눠 줘야 된다구요. 거기서 뭐 건더기를 가지고 와서 한국 돕겠다는 생각 하지 마! 물질이 아니에요. 최고의 제사장들을 찾아야 돼요. 국가 위정자들과 제사장, 평화대사하고 그 나라의 위정자를 찾아오면 된다구요. 그것만 찾으면 미국이 몽땅 흘러가더라도 미국은 살아요. 알겠어요?
평화대사하고 제사장! 그렇지요? 예수님이 세계적인 대제사장 아니에요? 평화대사는 세계적 천사장 아니에요? 그 족장을 중심삼은 대제사장은 족장 왕이지요? 한국의 272성씨의 왕초라구요, 대제사장. 그런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이번에 하와이에서 했는데, 50개 주에 전부 교육하라고 지시했나?「예.」프로그램 그냥 그대로 현장을 녹음해 가지고 비디오를 만들어 교육하면서 설명하면서 우리들이 결의해야 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선생님이 천년 만년 살아 가지고 역사를 가르쳐 줄 수 있나요? 간행물과 전파를 통해서, 통신을 통하든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교육기관을 통해서 가르쳐 주게 되어 있다구요.
요즘에 뭘 하나, 거기에서?「미국에서 계속 지금 동원 문제 때문에…. (양창식)」스털링스한테 십자가를 떼라고 하니까 뭐라고 그래? 반대 안 한대?「조금 있었습니다. 그 여동생이 교인인데요, 갑자기 한 두 시간 설교를 하고 십자가를 떼니까 자정예배 때요….」반대하고 죽겠다고 배때기 째고 할복자살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구.「그런데 그 뒤에 원리강의 자료 파워포인트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와서 자기가 직접 교인들을 자체적으로 수련합니다. 우리 강사들이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고 있는데요, 뭐 괜찮습니다.」
괜찮지! 그래야 예수가 유대인의 왕이 되고, 유대인의 구세주의 자리에 서요. 그래야 유대인이 살아요. 유대인을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십자가의 도리를 누가 만들었을 것 같아요? 기독교인이 아니에요. 유대교인이에요, 유대교인.
유대교인 세력이 구라파에 컸다는 거예요. 자기 피 아르(PR; 선전)를 하기 위해서 전부 다…. 그걸 알고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강연 때에 노골적으로 파헤쳤어요. 그 기라성 같은 사람들, 대통령부터 3천3백 명, 대통령 빠진 것을 대신 메워 가지고 인사조치를 우리 세계일보가 전했어요. 상원 하원 의원 180명이 주도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누가 우리를 반대할 수 없어요. 그 자리에서 문 총재가 미국을 찬양할 줄 알았겠지만 들이 까 버리지요? 거기가 어떤 자리라고! 최고의 대가리들이 머리를 저어 가지고 세계에 혼란을 일으키던 괴수들이 모여 앉은 데서, 그래도 기독교 신자로 지금까지 몇천년 전통을 갖고 나오던 것을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뭐 십자가 떼 가지고 기독교가 원수가 됐다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이 부흥해요. 알겠어요? 미국이 새로이 부흥해요.
유대 나라가 죽었다가 살아나고 기독교가 죽었다가 살아나는 거예요. 둘 다 죽어서 나가자빠질 수밖에 없는 것을 내가 살려 준 놀음을 했기 때문에, 이제 전체의 유대교인이, 기독교인이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길을 넘어서는 거예요.
얼마나 중대한 일이에요? 우리 신학대학의 십자가를 그렇게 번개를 때려 가지고 뭐 기와장이나 상처도 안 내고 그것만 때려잡지 않았어요? 때가 오니까 그렇게 돼요. 통일교회 신학교에 기독교의 십자가를 달 수 있어요? 앞으로 그래요. 그건 뭐냐 하면 기독교를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기독교가 땅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선포해 줘야 천상세계에 가서 책임했다고 하지, 그걸 안 하면 망할 줄 알고 쓰러질 줄 아는데 왜 얘기 안 했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그렇지.
연합교회를 만들어 놓고, 스털링스도 축복받았지만, 흑인들 대표 세 사람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이 주도해야 돼요. 흑인들부터 때려잡는 거예요. 그러면 흑인과 백인이 이론 투쟁에 못 이겨요. 세상에 잘났다는 대가리를 깔고 앉을 수 있는 형님의 자리를 타고 왔는데 이거 얼마나 멋져요? 말없이 정비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녀석아!「알겠습니다!」암사자같이 얼굴이 생겨 가지고 그런 배포가 있을 줄 알았더니, 신학교 다니면서 목사 허울을 써 가지고 뭘 해? 투사야! 혁명의 시대에는 군대의 투사가 돼야 되고, 평화시대에 있어서는 문인이 돼야 돼.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 못 하면 내가 나서는 거예요. 하나도 안 남기고 쫓아 버려도 좋다구요. 쫓아내고 없으면 나는 후퇴하면 그만이에요. 내 할 일을 다 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나를 추방하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너희들이 싫다면 이제 난 굿바이다 이거예요. 너희들이 어디 가나 찾아오나 안 오나 보자 이거예요. 태평양을 건너서 자기의 군사력, 자기의 재력, 자기의 학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완충지대에, 유엔이 하면 거기에 갖다 뿌려 놔 가지고 한국이 살 수 있고, 세계의 교육기관을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미국에 대한 미련이 없다구요. 이제 하나 하나 졸라 나가요. 워싱턴에 매달 8백만 달러 이상을 날려 버리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쓰게 되면 뭐 한 달에 몇 개 나라를 살 수 있는 돈이에요.
선생님이 불쌍하지. 누구 돈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요? 한국 사람들! 여기 뭐 선문대학의 총장이라는 여자가 앉아 있구만. 선생님만 바라보고 ‘살려 주소. 살려 주소.’ 그거 아니야? 살릴 수 있는 데는 부하들을 잘 거느려야 돼. 원수를 사랑할 줄 알아야 돼. 응?「예.」
가인과 아벨이 있어, 거기에. 잘났다는 언니가 무시를 받으면서 그걸 기쁨으로써 자기 앞에 자연굴복을 시킬 수 있어야 총장 한 번 더 해먹어. 오래 못 해. 두 번 수로 끝이야. 총장이 다 해먹겠나? 아랫사람을 부려야지.
총장이 어디를 찾아가면 다 좋아하지 않아. 총장은 나라의 지금 장관, 차관 이상이라구. 그거 알아요?「예.」그런데 무슨 과장급, 무슨 도지사급을 다 전화로 오라 가라 해야 할 텐데 비나이다 비나이다? 망해! 나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계에서 수상들을 안 만났어요. 불쌍한 사람들은 내가 도와주기 위해서 찾아가 만났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고 도와 달라는 얘기는 죽어도 안 했어요. 위신이 있잖아요? 알겠어요?
다음 총장을 여자 총장을 시킬까, 남자 총장을 시킬까?「남자 총장을….」(웃음) 누구를 시켜? 여자 총장을, 제일 싫어하던 여자를 총장 시켜 놓으면 자기는 도망가야지. 제일 싫어하는 여자를 총장 시키게 되면 자기는 도망가야 될 것 아니야?「저는 여자 총장 시켰으면 물러갑니다.」물러가는데, 거기에서 얼굴도 못 내놓을 것 아니야? 학교에 등단도 못 하게끔 전부 다 싫어할 텐데.「끝나면 이제 물러나야 합니다.」그런다고 자기 책임이….
여자 총장 몇 사람, 열 사람을 길러 놓고 자기가 종의 종이 되어 가지고, 언니와 같이 길러 놓고 섬길 줄 알아야 돼. 많은 후배들을 길러 가지고 말이야. 여자 총장 대회도 했지? 뭐 이화대학, 숙대에서 반대한다고 ‘너 반대해라. 누가 망하나 보자.’ 하겠지만, 망하지 않는다고 흥하는 게 아니야. 끝에 가서 거꾸러져.
총탄이 경계선의 타깃(target; 표적)을 가서 격파 못 해요. 알겠나? 선생님이 사정을 전부 다…. 불쌍한 여인 아니야? 어머니도 없고 혼자 자라고 다 그랬던 거라구. 그 형제를 전부 다 잡아다 쓰려고 했더랬는데 일화에 가 가지고 오빠라는 사람이 무시한다고 해 가지고 도망가지 않았어? 천대한다고 말이야. 응?「예.」그래, 종중의 종이 돼야 올라가는 거예요. 한 3년만 참고 노력하면 선생님이 다 해줄 텐데 괜히 자기들이 자리잡으려고 생각한 거예요. 대번에 감투 쓰고 양반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될 수 있어요?
자기도 그래! 자기보다 그 수녀를 총장 시키는 게 더 좋았지. 안 그래?「신앙이 다르니까요. 정통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이 총장 해야지요, 아버님.」아, 그러니까 말이야, 그것을 알지만…. 그리고 부총장 하던 자기와 대학교 같이 있던 사람, 그 사람을 시키려는데 말이야. 꿈도 안 꾸는 사람을 내세워 가지고 선생님 위신이 되겠나? 그만큼 자리잡았으니 이제 그걸 해야 돼요.
언니를 못 모셨으면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는 할머니를 모시고 할머니는 여왕을 모셔야 돼요. 그래 놓으면 자기 상대적 형제의 입장에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어머니 앞에 굴복해야 되고, 할머니를 모시게 되면 자기 조상, 굴복시킨 그 어머니까지도 2대 계속해서 굴복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봉사하게 되면 7대 여성이 와서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무슨 특정 과제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 판도, 여자 총장들을 수두룩히 한 십여 명을 모아 의논하게 되면 내가 세계여행도 시켜 가지고, 미국의 대통령 관저, 별장에 데려가서 수련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구요. 내가 말하면 빌 때는 얼마든지 가서 교육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면 오자마자 자기 나발 부는 대로 코 김만, 숨김만 해도 어디로 갈 걸 알고 움직일 수 있는 걸 전부 다 준비하고 그랬는데, 선문대학 총장을 하면서 치맛바람 해 가지고 과장을 찾아다니고 도지사를 찾아 다니고 그래야겠나? 당수들을 찾아다니고, 대통령을 찾아다니고 그래 가지고 그걸 품어서 잡아 쥐어야 되지. 그랬으면 여자 대통령도 나갈 수 있는 길도 생기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번에 여자 대통령 후보를 통일교회에서 세웠으면 틀림없이 대통령 됐어요, 야당 여당. 어머니는 내세울 수가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누구도 내세울 수 없어요. 그러니까 대통령보다 국회의원을 점령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2010년까지. 그러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때가 빨리 지나가는지 몰라요. 화살처럼 지나가요. 타깃을 향해 나간다구요. 그걸 알고 일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귀머거리들, 청맹과니 같은 사람들, 세상 몰라 가지고 엄벙덩벙하다가 망해요.
곽정환, 고시 시험 패스했나?「패스 못 했습니다.」몇 년 했나?「대학 3학년 때 들어왔습니다.」아, 글쎄 몇 년 했어, 고시시험?「두 번 쳤습니다.」두 번 쳤나?「예.」그러면 법에 대해 잘 안다는 얘기 아니야?「법이야 뭐 법대 나왔으니까….」그러니까, 남보다 법을 잘 아니까 내가 지금 한국에 있어서 황선조를 이사장 시키려는 것도…. 황선조가 이사장이 아니야. 임자가 이사장 간판을 받았는데 앉아 가지고 황선조 한테 지령을 못 하더만.
여기 와서 그걸 못 하잖아?「잘 합니다.」잘 할 게 뭐야? 자기 자신이 그렇게 기뻐서 받지를 않아.「잘 하고 있습니다.」말이야 그렇지. 눈을 맞춰 가지고 코 맞춰 가지고 붙안고 자?「자지는 않았지만….」 자지 않았으니까 사이가 있는 거야.「잘 수 있습니까? 안 잤지만 잘 수 있을 만큼….」왜? 자지. 자 가지고 이런 말을 들으면 좋을 텐데 한 번 자 보지.「오늘 저녁에 자겠습니다.」(웃음) 아, 듣고 하면 효과가 없어. 시험문제, 시험 내용을 가르쳐 주는데 시험 치면 백점을 맞게 되어 있지.
세상에! 원수를 품고 자기 아내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내게 미국이 원수지만 원수가 아니에요. 이화대학이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책임 할 것을 내가 책임 하기 위해서 이화대학, 연세대학 이상, 서울대 이상의 대학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나라만 가져 봐요. 미국의 하버드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하려면 하늘이 협조해 주는 거예요. 이번에 선문대학에 집을 한 100채쯤, 120채쯤 지으면 좋겠는 데, 돈 임자가 만들 수 있어? 총장이 해야 될 것 아니야? 뭘 했노? 네가 한 게 뭐야?「아버님께서 해주셔서 많이 했습니다.」해준 거지 자기가 했나?
하늘의 신세를 졌으니 갚아야지. 신세를 지게 되면 공동묘지에 가더라도 문전 문지기밖에 못 된다구요. 그것이 다 맞는 말이지 협박 공갈이 아니에요. 정신차리라구요. 36가정이 지금 현재 내가 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되어 있어요. 내가 이제 때가 되면 한번 수습해야 될 텐데, 수습할 때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할 때 못 하게 되면 탈락이 돼 버려요. 탈락이 돼요. 그어 버려요. 36가정, 알겠나?
대화! 대화!「예.」크게 화합해야 하는 게 대화(大和) 아니야? 정말 크게 화합하는 것이 정대화다! 안 그래? 그것도 못 하면 대하, 큰 새우야? (웃음)「그건 대하입니다.」무엇이?「큰 새우는 대하입니다.」대화가 뭐 대하야? 그건 자기들 말이지. 대화가 대하보다 나아. 사촌이 오빠 노릇 할 때 있어서 뭐 그런다고 대하니 대화니…. 그래, 오빠가 될 수 있어?
내가 지시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찾나? 안 찾나, 그만뒀나, 계속하나? 「찾고 있습니다.」말은! 뭐 찾고 있어? 이제는 못 찾겠다고 결심하고 있는데.
주인 노릇을 하기가 힘든 거예요. 조상 노릇을 하기 힘들어요. 조상은 죽기 전에 전부 다 인사를 차려야 돼요. 조상으로서 못 했으면 못 한 것을 솔직히 고백하고 가야 돼요. 나는 통일교회 솔직한 사람이에요. 하늘의 비밀까지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어서 얘기를 못 해요.
통일교회의 많은 떼거리 여자들이 어머니를 둘러싸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기분이 좋았겠나, 나빴겠나? 얘기를 해봐. 대화, 정대화!「좋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래, 좋지 않았으면 누가, 세상으로 보면 누가 골탕 먹었겠나? 어머니 혼자 그랬겠나, 자기 남편 앞에 직고해 가지고 그런 걸 전부 정비하라고, 얼른 치워 버리라고 그랬겠나? 그래, 아무 말 안 하는 것이 아내야, 아무 말 솔직히 말하는 게 아내야?
문수자는 아침 식사는 틀림없이 빠지지 않지? (웃음) 자기 정한 자리로 알고 있어, 손님들이 와 기다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죄송합니다.」눈치코치가 있어야지. 언제나 해먹겠나, 그 자리? 보는 사람들이 저놈의 여자는 뭘 하는 여자인데 그렇게 언제든지 누구 식탁, 협회장을 뒤에 놓고 버티고 앉아 가지고, 협회장은 의자를 찾으러 다니는데 자기는 앉아 가지고 심부름시키고 그러고 있어. 그게 통일교회의 법이야?「죄송합니다.」죄송하면 다 끝나는 거야?
너희들로 말미암아 여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아야 돼. 행동을 바로 못 하고 있다는 거야. 내가 얘기를 안 하지, 철부지하니까. 이제는 식탁도 폐쇄해 버릴 거예요. 밥 먹어야 되니까 언제든지 뭐 휴가 가다가 놀음 터에 가서 공짜로 얻어먹는 밥으로 알고 있어요.
부모님을 위해서 있는 정성을 들여서…. 내가 요즘에 감기에 걸려 가지고 입맛을 딱 잃어버리니까 갖은 음식을 다 차려 놓더만. 고맙긴 고마운데 ‘영계에 통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뭘 잡숫고 싶다는 것 한두 가지는 알 텐데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구만.’ 한 거예요. 암만 하더라도 자기들이 몰라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청파동에 있을 때도 그렇지. 자기들이 시장에 가서 사느니 안 사느니 해서 사다가 음식을 암만 잘 만들었어도 손을 안 대요. 젓가락이 가다가 이리 간다구요. 정성들이면 좋고 나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정성들여야 돼요.
내가 요전에 야목교회에 갔다 왔다구요. 옛 고향에 찾아갔다 온 거예요. 거기도 2억5천만 달러 예금했지?「예.」그 다음에 흑석동을 찾아갔어요. 옛 고향이에요.
교회 옛터를 찾아가고 수택리를 찾아가고, 또 서대문 형무소 자리를 찾아가느냐 마느냐 하다가, 내가 들어갔었기 때문에 어제 가려고 했는데 기분이 좋지를 않아요, 내가 가려니까. 알고 보니까 어머니 기일이 돼 있잖아요? 난 또 대모님인 줄 알았더랬다구요.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그랬으니, 곽정환이니 무엇이니 와 가지고 만나서 회의하려고 했는데 거기 갔다 와 가지고 회의해 가지고 지시한 거라구요.
7일이에요, 7일. 오늘은 8일이에요. 8일이 귀한 거라구요. 재출발의 결의를 했지요? 설용수! 이동한!「예.」결심했나?「예.」오늘부터 뛰어!「예.」안 만나 주면, 전화 두 번만 하고 왜 안 만나 주느냐고 말이야, 당신들에게 이익 될 수 있는데 왜 안 만나 주느냐고, 내 뒤에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달려 있다고 하라구. 알겠나? 한번 긁으면 천하가 하루저녁에 서릿발이 내릴 텐데 큰소리 말라고 하는 거야. 당당하라구. 알겠어?
내가 신문사 회장이라는 그런 말 하고 싶지 않아요. 부자가 됐으면 거만한 자세로써 호령하고 싶지 않아요. 자기들을 시켜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못 하거들랑 처리 방법을 내가 강구할 거라구요.
곽정환이도 그렇잖아? 세계적으로 활동하면서 노골적으로 얘기하라구. 유 피 아이 통신 사장이 돼 있지. 회장이 아니라 사장이야.「예.」 유피 아이 사장이면 지금 세계 대표들 모가지를 재까닥 자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
인사 조치까지도 하라고 엊그제 얘기한 것 들었나?「예.」다 들었지?「예.」이놈의 자식들, 세계일보도 무슨 뭐 국장 이래 가지고 언론계 탄압이 뭐야? 회장의 말을 들어야지. 주인의 뜻을 몰라 가지고 뭘 해먹어? 너희들 따라가다 망해 버려, 지금까지처럼. 내가 손을 안 댔어요. 때가 안 됐기 때문에 손을 못 댄 거예요. 이제는 때가 됐어요. 때려잡을 사람은 때려잡아야 되겠다구요.
그러려면 통일교회 자체 내에서부터, 우리 아들딸부터 벌을 주고 쫓아내야 할 텐데…. 요즘 우리 효진이가 불쌍해요. 사십이 됐는데도 어머니 아버지 사랑 한 번 못 받고 말이에요, 천대받고 그랬기 때문에 마음이 자연히 그래요. 요전에 어디 산에 가서 구릉을 내려갈 때 내가 뒤에서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렸어요. ‘불쌍한 아들을 데리고 가누만.’ 그 때서부터 내 마음이 돌아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도 돌아온다구요.
어떻게 여기 한국에서 일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본부교회를 팔아서라도 도와줘 가지고 그 아들을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럴 수 있는, 좋아할 수 있는 황선조가 돼 있겠나, 여기의 선배들이 돼 있겠나?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현진이도 그래요.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아, 끝까지 네 형제들 앞에 본이 돼야지, 죽기 전까지는.’ 안 되거든 목덜미를 잡아 가지고 후려갈겨 굴복시킨다 이거예요. 성진이도 그래요. 청평에 와서 한다는 게…. 후려갈긴 거예요. ‘이 자식아, 아버지 아들이야, 아니야? 아들이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하고 현지에서 여편네, 사위 앞에서 그랬어요. 망신이 아니라 무엇을 해서라도 후려갈겨 가지고 체제를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손대기 시작하면 이별하든가 죽든가 둘 중 하나예요.
효진이를 좀 도와줘야 되겠나, 어떤가? 한국에서 도와줄래?「예.」 돈 있어?「만나 보겠습니다, 그쪽.」만나 보고 다 알고 도와줘야지, 이제 선생님 말 듣고 도와준다면….「전에 부탁할 때마다 조금씩….」원래는 선생님이 공으로 세운 그 돈이라는 것은 그 아들딸에게 보고하고 써야 되는 거예요. 하나되어 있어요. 안 그래요? 여기에 돈들을 분배해 주면 이렇게 이렇게 분배해 간다고 형님 앞에 미안하다는 인사라도 해야 돼요.
그 집이 전과자가 몇 번 되더라도 말이에요, 국가는 용서 안 하지만 그 집안의 부모는 밑창에서부터 전과자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대할 줄 알아야 참부모가 된다구요. 그래야 구원의 섭리가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어때요? 윤정로!「맞습니다.」다 맞는 말이지?「예.」내가 세상을 모르고 살지 않아요.
북한에 가서 김일성을 만날 때도 내가 알고 싶은 것은 뭐였느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그 무덤이 가짜일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내가 알려고 하지 않아요. 가짜 부모 무덤을 진짜 부모와 같이 모시면 불효자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에 있더라도 자연히 영계에서 통보가 와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사실 그렇다면 그들이 얼마나 웃겠나? 종교가 영계를 통하고 그런다는데 저러고 있다고 웃을 것 아니에요? 벼락이 떨어지는 거지. 배때기를 수꾸대로 찔러 가지고 구워먹고 이럴 수 있는 성질을 내가 갖고 있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 자신이 무서운 사람이라는 걸 알아요. 한번 한다면 못 할 짓이 없어요. 그래서 문 사장의 아버지가 큰집 작은놈은 왕이 안 되면 역적이 돼서 죽는다고, 한명(限命)에 죽지 못한다는 말도 했었다구요. 왜? 극단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았으니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사망세계의 경계선이 어떤지 알고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파괴가 벌어지기 때문에, 그 일로 천년 만년의 한을 남기지 않겠다는 그런 결심을 몇 꺼풀 싸 가지고 이걸 벗기기 전에는 말이에요, 행동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 명령이 있더라도 행동을 안 하는 거예요. 참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 선생님에게 쉬라고 하는데 쉬려고 안 해요. 고생으로 시작했으니 고생으로 마쳐야 고생의 열매가 하늘나라에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것으로 수확되는 것이 천리의 이치 아니에요? 안 그래요? 어떻게 생각해요?
고생 안 해 가지고 영광의 씨앗을 남길 법이 없어요. 참부모라는 사람은 세상에 와서 고생에서부터 시작해서 고생으로 끝마치고, 있는 재산 모든 것을 세계에 나눠 주고 가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게 이미 결심을 했기 때문에 재산이니 뭐니 다 미련 없어요. 후대들, 임자네들을 위해서 이러지요.
여기에 무엇을 지을까 선생님이 구상 안 하겠나? 그것보다 하와이에…. 어디 갔어? 효율이!「예.」이 집을 팔아서라도 하와이에 교육기관을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세계를 위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여기 협회 본부를 해서라도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미국이 못 하니까 내가 하기 위해서는 아까울 것이 없어요.
이스트 가든의 땅을 2월 달까지 사겠대, 안 사겠대?「지금도 절충 중이라고 합니다. 잘하면 2월 말쯤에….」언제나 기다릴 수 없다고 통고해요.「예.」2월 넘으면 안 판다고, 우리 회장님의 명령이라고 하라구. 알겠나? 절충이 필요 없어. 내가 프로그램 해 가지고 미국을 떠날 때 뭘 남기고 떠날 생각이 없어요. 내가 자기들을 믿고 사는 거예요?
오늘도 여덟 시면 내가 이제 여수에 가야 돼요. 여수 고향이 누구야?「황선조 회장입니다.」황선조가 여수야?「예.」여수를 잘 아나? 「여수를 잘 압니다.」나보다 더 잘 알지? (웃음)「아버님은 정주를 잘 아시고 저는 여수를 잘 압니다.」아, 글쎄 여수에 호텔을 지었는데 누가 호텔을 지었는지 알아?「비치 호텔요?」비치 호텔인지 뭔지 제일 좋은 호텔을 누가 지었는지 알아?「전에 곽 회장님이….」효율이는 알지?「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윤 박사하고 관계 있던 여자!
무슨 여자야? 성이 뭐던가? 그 여자도 죽었다는 말을 들었는데? 「예. 타계했습니다.」내 말을 들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살려 주려고 한 거예요. 좋은 호텔을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거기 여수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구요.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 지금 흑산도, 홍도를 답사했어요. 전체 해안지대에 필요한 것 전부 다 헬리콥터로 두 시간 내에 조사했어요. 우리가 해양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해양기지를 섬에 만드느냐, 육지에 만드느냐? 목포에 하려고 했는데 목포 조선소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반대를 했어요. 정주영 동생이 목포에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를 옆으로 밀어 제끼려고 하기 때문에 그 싸움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세계에서 앞으로 통일교회의 조국을 찾아오는 모든 각국의 선단이 머무를 수 있는 자유항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목포가 바라던 데인데, 목포(木浦)가 석포(石浦)가 되어야 되고 석포가 금포(金浦)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수(麗水)는 물이 맑아요. ‘맑을 여(麗)’ 자지요?「‘고구려 려’ 자입니다.」아, 글쎄 맑을 여, 맑은 물이에요. 바다에서 아름다운 항구가 되어야 된다, 경치가 좋아야 된다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번에 가서 윤태근이 말을 들어 보니까 ‘목포든 흑산도든 홍도든 문제가 아닙니다. 여기에 시간도 뭐 20분, 비행기로도 단축되고 철도까지 있어서 오는데 부족한 것이 없이 다 준비되어 있는데, 할 수 없이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싶어도 보고를 못 했습니다.’ 뭐 흥분해 가지고 야단하더라구요.
그 녀석 아침에 오라니까 무슨 뭐 낚시협회 회장이 되어서 지금 회의한다고 그래요. 데리고 여기에 와서 회의하면 되잖아요? 전화 딱딱딱딱 해 가지고 말이에요. ‘저 녀석이 복될 수 있는 자리를 놓쳐 버리는구만.’ 그랬어요.
그래, 황선조를 데리고 갈까, 말까? 황선조는 오늘 일이 있을 것 아니야? 만날 사람도 있고 일이 있을 것 아니야? 아, 물어 보잖아?「오후에 만날 수도 있고요….」오후에는 못 와. (웃음) 만나겠으면 만나라구. 내가 굳이 자기들을 데리고 다닌다고 알 게 아니야. 착륙도 안 하고 쓱 한번 100미터 200미터 돌아보면 의외로 높은 산에 올라가서 보는 것보다 더 낫다구요. 한번 쓱 돌아보면 아, 여기가 어떻고 위치가 어디고 가운데 섬이 어드런 섬이 연결되고 하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섬이 연결될 수 있는 기지가 좋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해양공원으로서 발전할 수 있어요.
한국 주변에 2천 개의 섬이 있는데, 집중된 지역으로 내가 여수를 보고 있는 거예요. 목포가 아니면 여수 둘 중에 하나인데, 부산은 내가 다 아는 것이고 말이에요, 여수를 내가 그래서 가 봐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목포는 잘 알아요.
내가 지금 감기에 걸려서 기침이 나고 이러더라도…. 가는 날이 얼마나 아까운지 몰라요. 어머니도 ‘제발…!’ 하는데, 오늘 또 무슨 사진을 찍자고 했다고 그래요. 그러니 잘 했지. 뭐 자기가 맞춘 것이 전부 다 틀렸다고 다시 내일 한다고 그래요. 잘했구만, 가지 말라고 하더니! 난 가게 되어 있고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 여기서 6월 6일까지 내가 지시한 걸 전부 고쳐 놓으라구.「예.」통보 못 해 가지고 했던 사람들 만나게끔.
이동한!「예.」이동한의 총 사장이 여기 곽정환이고 황선조야. 알겠나?「예.」설용수도 그렇게 알고 지시하라구. 두 곳에서 명령을 하게 되면 선생님 명령으로 알고 행동 개시해서 즉각 보고할 수 있게끔 하는데, 근래 전부 다 보고해야 할 때 안 하면 내가 방문할 거예요. 방문하면 까 버려요. 예스까 노까, 결정적이지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만날 수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임자들은 형제이니 이럴까 저럴까 의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임자들을 시키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도 두 번 만나자고 하는 걸 내가 연장했어요. 세 번까지 만나자고 하면 무엇 때문에 만나자고 하느냐 이거예요, 무엇 때문에. 너희가 통일교회를 도와줄 일이 있어서 만나자는 것이면 나 안 만난다 이거예요. 도움 받을 게 없어요. 체면이 있지.
소련의 옐친도 그렇고, 브라질의 대통령도 그래요. 3월 달, 2월 달 27일이라는 날짜가 다 같아요, 어떻게. 약속을 하고도 다 안 만났어요. 다 안 만났지만, 내가 초청해서 만나자고 할 때는 진정한 의미에 있어서 여기에 참석해 가지고 고맙게 생각하면, 찾아가서 그 나라의 대통령과 국회 상원의원, 평화대사가 있지요? 감싸 가지고 각료들을 동원해서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분위기를 일신해서 거국적인 입장에서 축복의 문을 열 수 있는 이런 놀음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가 국가 국가를 대신해서 이걸 했는데, 1차 2차 3차까지 순회 안 할 때는 빠져도 나 책임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교사까지 철수시켜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집중해야지요? 돈을 모아서 큰 회사를 사든가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를 사든가 말이에요. 내가 이제 돈 뿌릴 때가 지나갔어요. 이것을 은행에 다 비축해 놓고, 은행장들이 찾아와서 모가지를 왁새 모양으로 그래 가지고 먹기 위해서 별 짓을 다하는 놀음을 보고야 돈을 쓰겠다는 거예요.
그 보험회사 흘러갔지?「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내가 준비했던 3천만 달러 다 날아갔는데.「일단은 물색하고 있습니다.」그것 3천만 달러는 그것 때문에 모은 것이 아니에요. 나 쓰라고 모은 비축금이에요. 한푼도 안 썼어요. 점심 한 끼 안 사 먹었어요. 하늘이 알고 있는 거예요.
돈을 우리가 쓰는 가운데 돈 때문에 죽어 가는 사람들이 세계에 얼마나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공금 횡령은 용서 못 해요. 일화를 중심삼고,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자리잡은 다음에 재조사해서 뿌리를 캐서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집 주인이 집을 비웠을 때, 산토끼 사냥을 갔는데 집토끼, 집돼지, 집의 소를 잡아먹었어, 이놈의 자식들! 그거 두어둬야 되겠나, 처리해 버려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들, 일화니 통일산업이니 내가 30년 동안 한 번도 경리 보고를 하라고 얘기 안 했어요. 별의별 소리를 들었어도 모른 체하고 지나갔어요. 책임은 자기들이 져야 되는 거라구요. 병에 걸렸으면 죽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고쳐 줄 필요가 없다고 봤기 때문에 둬두었는데, 자기들 자체가 도망가고 다 떨어져 나갔지요.
내가 흥태보고도 얘기했어요. 축구 왕 펠레를 교육하는 건 윤정로가 책임지고, 너는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외교도 하고 모아 오라고 한 거예요. 윤정로는 하나 끝나고 하나 하나 이렇게 할 수 있는 소질이 있지, 한꺼번에 동서남북을 돌아다니며 벌려 가지고 줍고 모으는 놀음은 흥태가 낫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라고 했다구요.
미안합니다. 자기는 알뜰하게 하려고 그러지? 아, 물어 보잖아?「예. 그렇습니다.」알뜰살뜰이지, 부처끼리?「예.」그러니까 험한 전쟁 마당에서 전선이 수십 개가 있는데 한 곳에서 승리한다고 끝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걸 전부 다 지령할 수 있는 사령관을 잘 배치하고, 자기 성격의 반대 성격을 가진 사람을 환경 여건을 지배할 수 있게끔 배치 할 줄 아는 사람이 앞으로 주인이 된다구요. 아시겠습니까, 윤 선생?
통일교회에서도 내가 누구한테 지지 않는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지? 아, 물어 보잖아?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러면 누구를 위해서? 문제는 누구를 위해서냐 이거예요. 선생님과 하나님을 위하고, 이 나라를 위해서 그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흘러가요. 선생님은 그 사람을 못 쓴다구요.
그래서 김봉태도 순결대회를 거국적으로 9백만 이상의 중․고등학생들을 교육했으면 교장들도 수천 명을…. 이제 만 명이 넘지?「예. 연인원이 그렇습니다.」연인원이 그런데, 또 그 학생들의 부모를 뭐라고 그러나?「학부모들이요?」학부모들 참석했던 사람들이 많잖아?「예.」 이제 몰아다가 교육해야 돼. 원리 강의를 해야 돼. 원리 강의를 안 하면 죽어서 문제가 돼. 참소받아, 이 녀석아!
나 국가의 대표들을 중심삼고 3년 전인가 전부 다 훈독회를 시작하면서 여기 군수까지, 면장까지 전부 다 책을 나눠 줬어요. 그것 알아요? 훈독회 하라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하겠다고 해서 받아 가가지고 말이에요…. 이번에 면을 중심삼고 훈독회 할 때 찾아가서 ‘문 총재가 책 준 것 다 어떻게 했느냐?’ 해서 싸워 가지고, ‘하늘 앞에 약속했으면 해야지, 우리 선생님은 그렇게 알고 믿고 나왔는데 안 했으니 나라도 해야 될 것인데 문 열겠어, 안 열겠어?’ 하고 싸우며 하라는 거예요.
공직에 있는 사람들, 공적인 사람들이 약속했으면 책임져야지요. 나도 공인이에요. 자기들 모르는 입장에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천야만야한 십년 백년이라도 따라갈 수 있는 그 자리에서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그러는데, 그것을 망치겠어? 그놈의 족속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그래, 임자들이 벌써 뭘 하고 다니는지 쓱 보면 알아요. 선생님이 이러고 있으면 그림자가 지나가요. 알겠어요? 비밀 얘기, 쓱 보면 그 앞으로 뭐가 지나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바른쪽이냐, 아니냐? 바른쪽으로 가면 밝아지고 저쪽은 검어져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 여러분을 약혼해 줄 때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것이 딱 맞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이 돼야 돼요. 그러니 저 끝과 끝에 있는 사람을 계시 받고….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를 걱정하는 거예요. 이거 모진 길을 갈라놔 줘야 할 것인데…. 뾰쪽한 바늘은 두 갈래로 갈라놔야지요? 그건 둘이 붙은 거예요. 둘이 붙어 있다구요. 바늘이 통째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오랜 기간이 지나면 갈라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 뿌리부터 달려나온 거기에서 갈라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통이 필요하고 역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교육 못 받은 사람들은 탈락되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교육 못 시킨 것, 대학원까지 공부 못 시킨 것에 대해 내가 책임을 느껴요. 40년 전에 대학 만들 것을 다 계획했던 것 아니에요? 박정희 대통령이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경상도…. 경상도가 망했지요? 망한 거예요. 망하는 경상도를 살려 준 사람이 나라구요.
곽정환이는 그래도 경상도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제2인자 간판이 붙었기 때문에 누가 무시 못 해요. 자기가 이번에 돌아갈 때도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의 모든 환경이 무르익어 가지고 그런 사실을…. 경상도가 각성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힘이 그만큼 뻗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앞에 감사했어?「예.」어머니도 요즘에 몸이 건강하지 않다며?「예. 나이가 많으니까요.」영감을 찾아가겠다고 그러겠구만.「예.」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보다 복 받은 사람들이지.「예. 비교도 안 됩니다.」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는 사지에 있어서, 생사지권에서 턱을 넘으면서 자식이 오기를 바라면서 죽어 갔을 거라구요. 진짜 우리 어 머니는 나를 사랑했어요. 어디 갔다 오게 되면 이십 넘은 자식이 어머니 옆에 가서 젖을 만져 주면 좋아하고 다 이랬어요. 으레 그럴 줄 알 고 말이에요. 얼마나 사랑한지 몰라요.
지금 수택리에 있는 어머니 사진은 못 먹고 쪼그라진 얼굴이에요. 어머니가 미인이었어요. 그걸 내가 볼 적마다 그 소리를 해요. 얼굴 보기가 미안해요. 얼마나 고생했으면 저렇게 됐겠나?
아버지의 사진을 못 찾았으니 걸지를 못해요, 방에도. 전통이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세워야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세울 수 없어요. 그걸 찾으라고 했는데, 문용현!「예.」고모들 있잖아? 당고모나 고모들 전부 다….「거기서 찾아오라고 지시했습니다.」찾아야 돼. 한 장이라도 찾아야 돼. 그래서 내가 수천 수만 장의 사진을 찍어서 아버지 같은 얼굴을 찾아 가지고 시정해서 그림이라도 그려 가지고 만들려고 생각해요.
우리 아버지 얼굴이 좋은 상이라구요. 양반 상이에요. 진짜 양반이지요. 법 없이도 살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성격을 가졌기 때문에 빚지고는 못 살아요. 우리 아버지가 그래요. 약속한 날에는 소니 무엇이니, 집을 팔아서라도 돈을 가지고 가서 타협하지 그냥 안 가는 거예요. 약속을 지켜야지요.
어머니는 대담하고 영민한 어머니예요. 우리 재산을 종조부가 상해 임시정부 앞에 그때 몽땅 팔아서 전부 다 이동해 가지고, 밭뙈기니 뭐니 딴 이름으로 되어 있던 것을 어머니가 가려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터전을 남긴 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 시집 패들 반대를 받으면서도 한 거라구요. 종조부 때문에 지방 재판소에 가서 혼자 교섭해 가지고 전부 돌려 잡은 거예요.
큰집이라는 집도 용선이 어머니한테 있어 가지고 문제가 생기게 되면…. 용선이 어머니도 배짱이 대단하거든. 울뚝 밸이 있다구요. 형님이 뭐 조금만 하게 되면 집도 남의 집 신세를 지면서 그럴 수 있느냐고 협박하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에이, 저놈의 삼촌어머니 두고 봐라.’ 해 가지고 용선이한테 살살 ‘너 아버지 도장 있지? 어디 있니? 내가 도장 한번 새길 텐데 네게 도장 하나 새겨 줄 테니까 가져와라.’ 해 가지고 그것 가지고 가서 명의이전을 해버렸어요. (웃음) 그게 열네 살 때예요.
그걸 알 게 뭐야? 자기가 형님한테 떼거리 쓰던 것이 안 되니까…. 아들이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왜 그러지 말라느냐 이거예요. 몇 번 그러니까 그 집이 어머니 집이 아니라고 한 거예요.
삼촌어머니가 배짱도 좋고 여걸이라구요. 판이 커요. 자기 아들딸이 학교에 갈 비용은 한 번도 안 주면서 내가 학교에 가게 되면 비밀리에 돈을 모아서 불러 가지고 아들딸 모르게 주고 그랬어요. 왜 그러냐고 할 때 아들딸은 공부해야 못 쓴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너를 도와주라는 지시가 있으니 내 말 들으면 잘 된다고 그런 거예요. 통한다구요, 그 집안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 셋이 해방되기 전에 남한에 가라고 해서 다 피난해 오지 않았어요?
할아버지 종가집이 움직이라는 말을 듣나? 곁다리 아줌마 말을 듣고 전부 다 이동하겠나? 그러다가 당했지요. 그 딸까지 데려왔으면 말이에요, 하나도 피해 안 보는 것인데 말이에요. 딸은 죽었다는 말을 내가 들었다구요. 세 아들딸이 그래 가지고 강원도 정선인가? 어디 와 살았나?「정선 와서 살았습니다.」그래! 그런 역사가 다 있어요.
우리 집안은 특별하다구요. 내가 어저께도 어머니에 대한 얘기를 한 것이, 어머니가 임신할 때 꿈꾼 용 얘기를 여덟 살이 되어 가지고 나를 불러서 기억하라고 너한테 얘기해 준다면서 해주더라구요. 내가 언제나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누구 한 사람에게 얘기를 비치기는 했는데 말이에요.
우리 형님을 용수라고 이름지은 거예요, 용수라고. ‘용 룡(龍)’ 자예요. 내가 본래는 용명(龍明)이에요, ‘밝을 명’ 자. 동생이 용관이고 말이에요. 그래, 용현이가 ‘용’ 자예요. 형제들 이름이 그래 가지고 그러한 기준에서 ‘용’ 자 항렬을 딴 거라구요. 그래, 용명이니까 나쁘지 않지요. 그건 영계의 기준만 있기 때문에, 지상이 없기 때문에 선명(鮮明)이라고 했어요. 지상이지요? ‘명(明)’자에 해(日)와 달(月)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하늘이 지어 준 거예요.
용명이라는 이름이 됐으면 찾아오는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동창생도 찾아오고 말이에요. 선명이니까 몰랐지요. 또 내가 원하지 않았어요. 떼거리들이 오게 되면 선생님이 삼촌이고 아저씨고 무엇이고 이모부고 고모고 해 가지고 몰라주면 문제가 돼요. 복잡해요.
용선이도 1973년 이전에는 오지 말라고 그랬어요. 73년에 일본 식구들이 찾아 들어왔어요. 외국 식구들이 찾아오는데 자기 인친간을 막을 수 있어요? 그래, 수택리를 전부 다 맡겼는데, 자기네가 팔아먹고 그러지 않았는지 조사해 가지고 전부 뒤집어 박아야 되겠어요. 용현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용기, 용선이 전부 다 청평 땅이니 뭐니 팔아먹은 것도 있고 다 그런데 그걸 수습해야 돼요. 공공기물 약취 죄, 약탈 죄예요.
자, 다 끝났나? 여덟 시가 되니 이제 비행기 탈 때가 됐구만. 밥 먹고 가야 되겠나, 그냥 가야 되겠나?「잡수셔야지요.」밥 안 먹고 샌드위치 싸 가지고 가서 먹으면 돼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은 그만하고…. 어디까지 읽었나?「제2절 다 끝났습니다.」2장 다 끝났어?「8장의 2절까지 끝났습니다.」응, 그래. 그게 필요한 거예요. 말을 들어 보면, 젊었을 때 말한 것을 보면 내가 감탄하는 거예요. ‘저런 말을 하다니! 고생했구만.’ 참 고생했어요. 역사에 이런 섭리관에 대한 관을 내가 책임져야 할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허덕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공부를 안 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주의 사상을 다 편답해 가지고 골자를 빼 가지고도 다 잊어버려요. 너저분해 가지고 머리가 복잡해요. 그렇기 때문에 대중 앞에 나타나더라도 체면 불구하고 망신하지 않을 수 있는 위신이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단상에 나서면 걱정해요, 걱정 안 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어머니를 자신 있게 내세워요.
엊그제 그것을 앞으로 쭉 그런 책자로 해 가지고 참고자료로 해서 부제를 붙여 가지고 읽으라고 해도 괜찮을 거라구.「예.」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나도 말씀을 했으니 이루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루어야 되겠기 때문에…. 새로이 말하면 좋겠지만 책에 있는 것으로…. 그걸 기분 나쁘게 생각하는 건 몰라서 그래요. 재창조예요. 재창조지요? 1차는 실패했으니 그냥 그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루지 못한 것이 있느냐? 이루지 못한 것이 없어요. 들어 보면 말씀 이상 것을 다 했지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그래요. ‘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 말이 있지요?「예.」‘언행심사’ 뭐예요?「마음과 생각이….」말씀을 중심삼고 행동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심사’는 무슨 ‘사’ 자예요? 마음 ‘심(心)’ 자 하고?「‘생각 사’ 자입니다.」마음 가지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중심하고, 생각한 말씀을 중심삼고 행동해야 돼요. 그것이 속으로부터 나오는 것이지 겉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은 양심세계를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공자의 가르침 가운데서 도의적인 면에 그러한 말이 필요하고 다 그래요. 말씀을 보면 놀라워요. 공자님 사모님, 공짜가 아니야. 내가 공짜라고 그랬지만 말이야. 공짜 아들이 아니고 진짜 아들이 할 수 없으니 공짜 이름 붙였다고 생각하고 예수 이상 고맙게 생각하라구. 자기 남편을 더 사랑해야 할 책임은 만 여성이 다 마찬가지라구.
자, 그렇게 알고…. 여수에 뭘 하러 갔다 오는지 알겠나? 수련 장소로 한 3백만 평을 어떻게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렇지 않으면 백만 평 이상 150만 평은 가능하다고 봤기 때문에, 내가 한국 땅 어디에서 그걸 찾느냐 했더랬는데, 흑산도는 가 보니까 전부 사더라도 모자라겠더라구요. 뭐 홍도는 더욱이나 못 하고. 그래서 항구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내가 고달프더라도 8일 재출발하는 의미에서 여덟 시에 출발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래서 돈이 없더라도 떠나면서 계약하라고 명령하려고 그래요. 돈은 만들면 되지. 없으면 집을 팔아서라도 대면 돼요. 선생님은 지금 그래요. 미래의 후손들이 나라에 충신 될 수 있는 기지를 남기고 가는 것이 그 국민이 가야 할, 사는 사람들이 살아야 할 길이라구요. 알겠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알지요? 총장은 알지?「예.」(경배)
여수 갈래, 가까운 기일에?「예. 아버님….」저녁때 만난다며? 누구야? 오늘 만날 사람 없나?「예. 오늘은 행사준비도 있고 여러 가지 일이 있습니다.」행사준비? 아까 누구라고 그러던가? 여수 사람 누구야? 너 여수에서 자랐어?「예. 여수 잘 압니다.」그러면 비행기에 누구 누구인가?「다섯 명 탈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그래, 꼽아 봐.「어머니도 가신다고 그랬습니까?」어머니는 안 가. 가서 예복을 달래 가지고 그거 해야 돼. 곽정환, 가겠나?「저는 바깥 사람 좀 만나 보겠습니다.」뭐 안 태워도 괜찮아. 저 책임이 뭐야?「옛날에 세계일보에 기자로 있었고요, 지금은 여순 안중근재단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사무국장입니다.」그래, 가자! 준비하라구. 자!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4장 ‘종교연합을 통한 세계평화의 실현’의 3절부터 훈독)
『……그래서 아담가정을 일원화해 가지고 종친연합을 찾아나가는 길이고, 종친연합이 연결되어서는 국가연합을 찾아가는 길이고, 국가연합은 세계연합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대전환시기에 들어갔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없어지고 가정연합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그거 1976년에 했어?「이건 1997년도에 하신 말씀입니다.」그런 연합을 편성하지 않았어? 그걸 계속해야지. 해놓고 다 정리예요, 연합 운동하던 것? 한 번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야 된다구요. 눈이면 눈을 의사가 손질하면 하루에 되는 거예요? 끝날 때 모든 것이 돼야 돼요. 계속해야 된다구요. 36국을 연합하라고 지시해 가지고 편성까지 전부 해놓았는데 해 놓고, 문서만 남겨 놓고 실천운동은 포기했어요. 여기도 그래요. 순결운동이 청년만이 아니에요. 전세계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젠 가정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가정시대입니다. 파괴된 가정시대에 하나님이 망할 수 없겠기 때문에…』
이제는 천일국 국가시대로 넘어간다구요, 국가시대. 그래서 주인이 돼요, 주인. 천일국 뭐라구요?「주인!」엄청나다구요. 말만이 아닌 사실이 그래요. 천운은 그렇게 움직여 나왔어요. 자!
『……이래 가지고 한 나라를 방문할 때는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종단들 앞에 꼭대기에서 전문을 보내 가지고 대회를 하는 겁니다. 대회를 하는 데는 말이에요, 초종교 대회를 하는 거예요.』
금년에는 어디서 하는 거야?「이거요? (곽정환 회장)」응.「1983년부터 했습니다.」그랬는데 지금까지 계속하잖아?「예.」그거 다 모르고 있잖아요? 자, 계속해요.
『……이제 2세 시대입니다. 우리가 2세를 중심삼고 종교연합운동의 봉화를 올리지 않으면, 금후의 모든 종교가 세계적인 기반으로서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금년부터 본격적이에요. 다 넘어온 거예요. 선배들은 내버려두고 이제 교육받은 사람들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장부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소학교부터 교과서를 만들어 가지고 배포해야 돼요. 우리가 그 교과서 만들고 있나, 지금?「예.」그럼! 준비해야 된다구요. 자!
『……종교가 외적인 세계보다 앞서야 돼요. 외적인 세계의 고르바초프하고 부시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의 평화를 주장하는데, 종교인들이 그래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이때는 종교의회를 강력히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국가 국가까지 결속해야 돼요. 유엔을 움직이는 것이 불가피한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연합전선을 취해 가지고 새로운 방향 노선, 즉 민주주의 퇴폐사상의 제거문제라든가…』
양창식은 연합대회를 강화해야 돼.「예.」간판을 붙여야 된다구, 십자가 떼 버리고.「예.」그 운동이 여기서 벌어지는 거야. 그러면 기독교가 부흥을 하는 거지.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길 외에는 없는 거라구요. 자!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에 오기 전에 종교의회를 연 거예요. 종교의회라는 게 뭐냐? 국회에서처럼 법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 제1차 종교의회 대회를 한 800명 모아 가지고 갈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곽정환은 양창식이 내적 활동 기반을 표면 활동에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줘야 돼.「예.」저 사람은 다 모르고 있다구. 그거 다 알아? 「예. 역사 민족….」말만 들었지 모르잖아?「예. 현장은 잘 모릅니다.」자!
『……이번에 WCC(세계기독교협의회) 중앙위원 중의 한 사람인 꼭대기 회장이 우리 종교의회에 벼락같이 왔다 갔어요. 내가 언제라도 부르면 잘 날아올 거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되어 가고 있어요.』
그 양반은 돌아갔지?「예.」4년 됐나, 벌써?「4년 더 됐습니다. 한 5년 됐습니다.」자, 해요.
『……세계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서 났다 하는 모든 종주들을 거느려 꿰어 차 가지고 세계로 끌고 다니며 대회 하면서 모든 종교의 담을 헐고, 민족의 담을 헐고, 인종의 담을 헐었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내가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그랜드 머프티는 병났다는데 어드래? 병 앓고 있잖아?「지금 기동을 못 합니다만, 마음은 그대로입니다.」그 종단 전체 책임자가 40일씩 두 번 받았나, 세 번 받았나?「두 차례 했습니다.」두 차례 했지? 그것이 세계에 혁명적인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다 축복 받은 거라구요.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임자네들은 지금 현재 한국 하나 못 해 가지고 허덕이고 있는데, 선생님이 지금 생각해도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금 그어 놓은 그 안에 들어온 것도 못 하고…. 그 둘레를 누가 만드는 거예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하늘이 협조해야 된다구요. 자!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 회의를 할 준비를 하고 있나?「예.」 여기 곽정환은 예비 훈독 보고로서 알려주는 것이 좋을 거라구. 자기가 책임지고 해 나온 모든 것이 잊혀져서는 안 된다구. 알겠어? 거기 그 내용, 4장이지?「예. 지금 4장 끝냈습니다.」5장은 또 뭐야?「5장은 ‘≪세계경전≫출간’….」「≪세계경전≫은 여기에 연관돼 있고 그 다음입니다.」「아니, 5장이 ‘≪세계경전≫ 출간’이라고 돼 있는데요.」 그래요?「예.」
그 4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1990년대 들어오면서…. 그건 전부 다 모르는 거예요, 또 알리지를 않았고. 그것을 추려서 얘기하고, 이런 기반 밑에서 영․육계의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통한 이 터전 위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출발했다는 것을 밝혀 줘야 되겠기 때문에, 그걸 한 40분 예비 훈독할 그것을 짜 보라구.「예.」
본문 그냥 그대로 해도 될 거라구. 자기가 아니까, 느낀 그때 그때의 적절한 반박이라든가 시대의 차이에 대한 오해라든가 그런 걸 해놓으면 상당히 실감이 날 거라구.
그래서 수택리에 가야 되겠네. 나도 수택리에 들어가야 되겠어요. 오늘이 9일 아니야?「수택리에요?」아니, 청평!「오늘요?」아니, 글쎄 다 준비해야 될 것 아니야?「예. 바깥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바쁘지? 이중 삼중으로 바쁘다구.
그럼, 언제 들어가겠나?「내일 총리를 제가 만나서 얘기를 좀 하고….」몇 시에 하려고 짰어?「13일 행사 준비요?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평화대사들 오게 하고요.」시간은 언제 한다고?「아침 일곱 시에 우리 기념식 하는 것으로, 8대 명절 하는 것처럼…. 그런데 예복을 아버님, 평화대사들이 오기 때문에 정장을 입고 하면 어떨까 합니다.」그거 괜찮아.
그 비디오 다 만들어 놨나? 실행한 것 전부 다.「아, 예. 지난번에 처음에 했었던 것….」지난번에 했던 선생님 말씀 내용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의해야 된다구요. 말로써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 중요한 거라구요.
다 어디서 왔어요?「오늘은 동 교회장들인데요, 서초하고 성동에서 왔습니다.」성동?「예.」수택리에 갔던 여자들이 보이는데?「성북에서 왔어요, 오늘?」「예.」「서초에서 오신 분들 손 들어 보십시오. 동 교회장들입니다. 그 다음에 성동! 성북!」그 수택리에 갔던 여자들은 없나?「그쪽은 아닙니다, 구리니까요.」구리니까 구린내 난다구. (웃음) 구리는 동(銅)이에요.
어저께 내가 갔다 왔던 기분이, 여수에 갔다 왔는데 그 땅이 좋더라구요. 국제수련 할 수 있는 해양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다고 봤다구요. 한 350만 평을 살 수 있으면 큰 판을 만들겠다고 생각했어요. 이제 한국에 돌아와서 내가 뭘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서 보니 어땠어? 자기 고향 아니야?「예. 혼이 나갔습니다.」응? 「어제 혼이 나갔습니다.」혼이 나갔다니? 혼이 나갔으면 영계에 가야 되는데? (웃음) 혼났다는 것이, 한국 말이 참 재미있지. 끝장 다 났다는 거예요. (웃으심)「서울 도착해 가지고 차에서 시골 형님한테 전화를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한마디로 ‘어이, 이제 정신이 들었네. 정신이 나갔다가 이제 정신이 들었네.’ 그러면서…. 그 형님은 교회를 나오거든요. 부모님 존영도 잘 모시고 있고요. ‘어이, 아버님이라고 불러 보지도 못했네.’ 얼마나 혼이 나갔던지요.」그래.
이제 40개 교구장들 실적이 있으면 방문하려고 그래요. 그때는 이제 15명짜리 비행기에 간부들을 데리고 다니면 좋을 거라구요. 그거 미국서 빨리 사라고 그래야 되겠어요.
「어제 아버님, 아버님을 모시고 가는데 미국서 장조카가 전화가 왔었지 않습니까? 잠깐 그 얘기만 좀 해보겠습니다. (황선조 회장)」그래, 그 얘기 해봐! 뭘 할지 몰라. 그건 모르는 거예요. 거기서 할지 모른다구. (황선조 회장이 고향인 여수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전후 사정에 대한 보고)
「……장조카가 저에 대한 소식을 들었었지요. 그런데 한 번도 통화를 안 해봤었습니다, 30년 동안. 그런데 어제 갑자기 가는데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통화를 길게 못 했었지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봤습니다, 왜 갑자기 전화를 했는가. 그랬더니 뉴욕에 있는데 그 사람 꿈에 우리 시골 동네에 큰 불이 임하더라는 거예요. 혼자 생각에 뭔가 시골에 있는 모양인데, 제가 삼촌이거든요. 제 생각이 나 가지고, 삼촌이 여러 가지 사회활동을 많이 하니까 삼촌에게 무슨 일이 있느냐고 전화 했다고 그러면서 전화가 그때 왔었어요. 그러니까 벌써 영계에서는 움직여 가지고 그런 몽시를 주어서 통화를 했었습니다. (중략)
평생 잊을 수 없는 그런 행사였었고, 또 저로서는 부모님 앞에, 또 여러 식구님들 앞에 정말 다시 한 번 중요한 그런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 놓으면 그 선조들이 동원하는 영적 배경이 강해지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고 다 그런 거라구요. 선조들이 움직이면 이 땅 위의 일족들이 영향을 받아 움직이고 다 그러기 때문에, 지도자는 언제나 그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에요. 영원히 갖고 갈 인연을 통일교회는 묶어 가는 거라구요. 그래, 자기의 일생 모든 전부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그 남긴 모든 것 이 뚝뚝 끊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주욱 계속해야 되는 거예요. 자! (경배)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종교연합운동≫ ‘제5장 제5절 ≪세계경전≫ 출간’부터 훈독)
『……지금 현재 어느 종단이든지 절대 실무 책임자들은 전부 다 내가 10년 동안 교육시켰던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야야, 40일 첫 수련이야. 너희 교단의 누구누구 뽑아 와!’ 하고 지령을 그 사람들에게 내리는 거예요. 종단장한테 안 한다구요. 2부 조직이 다 되어 있어요. 젊은 사람들은 내 편이고 늙은 사람들은 종단 편이에요.』
우리 2월 6일 날 대회 때 이걸 빼서 교육하는 게 좋아요. 전수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2월 6일 날 대회 마치시고요? (곽정환 회장)」아니, 대회 때. 대회 그 이후에도 자기가 해야지.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뭘 했는지, 통일교회가 전부 먹고 다닌 줄 알고 있다구. 그 전체를 다 모른다구, 뭘 했는지.
이번에 소개문도 그냥 그대로 집어넣고 그래야 돼요. 뭘 했는지 이것이 막연했다구요. 구체적인 내용이 말씀집에 다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려줘야 된다구요. 그걸 읽고 그것을 보고 알고 나서, 왜 이런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을 아는 거예요. 지금 미래 사회에 있어서 자기들은 미지의 것인데, 지금까지 미지의 역사적 사실이 지금 시대에 있어서 필요한 재료로 등장해 있는 사실을 보게 될 때, 비교하면 서 자기 자신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자숙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것이 필요한 거라구. 그래서 엊그제 얘기했지? 「예.」자!
『이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아무리 종단장이 반대하더라도, 벌써 휘하의 중요한 요소 요소에는 내가 명령하면 그 지령을 연결시킬 수 있는 조직 편성이 다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 종단 책임자 데리고 들어와! 데려와!’ 하면 동원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세계적인 수상들이나 국가의 간부들이 와 가지고 옛날에 하던 모든 활동에 완전 동원할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내가 한번 만나 봐야 된다구요. 그것을 꿰어 놔야 돼요. 꿰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흘려 버리면 다 없어져요. 국가가 된다면 지금 내가 다시 만든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까지 세계가 협조해 줘야 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걸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자기 먹고 사는 데 바빠 가지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 흘러가 버려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얼마나 돈을 많이 쓰고, 얼마나 수고했고, 영계가 지금까지 협조한 영적 기반이 지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거기에 바라볼 수 있는 상대기준이 없으면 그 나라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 교단도 날아갑니다. 벌레 같은 사람들을 만들 거예요? 새가 날고 있는데. 새를 잡아먹는 동물이 있는데 새를 기를 거예요? 동물을 기를 거예요? 그 동물을 잡아먹는 것이 사람이니 사람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사람을 길러야 돼요. 그게 교육이에요. 자!
『……역사에 있어서 마음세계가 몸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시대가 온다는 거지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는 마음을 중심삼고 몸을 관리해 가지고 하나의 평화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눈앞에 머물렀고, 우리의 생활권 내에서 이것이 교차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이는 주도적으로 해야 할 것이 뭐냐? 미국 기독교문화권에서 쓰는 돈을 내가 유엔(UN)에 써야 할 때가 왔다구. 정부가 책임질 수 있는 것을 계획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예산을 다 끊어 놓기 전에 이미 통고했다구. 그러면 유엔도 얼마든지 해 나갈 수 있어. 그러니 빨리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돼. 알겠어?「예.」서두르는거야. 금년에 전부 다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구. 한 2억, 일년에 예산 2억 이상을 가져야지, 2억 달러.
멍하게 앉아서 세상 모르는 사람같이 뒷동산을 바라본다고 거기에 황금판이 생기지 않아요. 개척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가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됐는지 알아요? 아니 갈 수가 없게끔 해 나왔어요. 자기들이 일하는 것도 그래요. 자기 일이 될 수 있게끔 일해야 돼요. 막힌 것을 피해 다닐 필요가 없어요. 막히면 구멍을 뚫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방대한 일을 전부 다 하느라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 많이 했나! 한국 문제도 대가리 큰 녀석들이 모여 가지고 우물우물하는 것을 보게 되면 세상에, 기분이 나빠요. 여성연합은 관두고 이제는 청년연합에 정성들여야 된다구요. 여성연합은 돈 쓰지 말고 여성들을 내세워 모금운동 해 가지고 보따리 털어서, 집안의 사재를 털어서 전부 다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텐데, 시대를 가르쳐 줘도 전부 다 못 했어요.
미국의 박중현도 5년 전에 일반 사람들을 전도하지 말고 청년들을 전도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내깔렸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 간판까지 붙여 가지고 뭘 한 거예요? 이제는 대학교 중심삼아 가지고 들어가서 어머니들이 젊은 사람들을, 교회에서 길렀으니 이제 학교가 길러야 돼요.
이번에 어떨 것 같아? 봉태가 원리강의만 하기 시작하면, 중․고등학교에서 그러면 대학까지 물려 나간다구요. 서두르라구.「예.」대학이 몇 개? 2백 개 가까이 된다며?「198개입니다.」198개면 한 곳에 3명 씩만 넣으면 얼마예요? 한 6백 명의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배치해 거지 노릇을 하면서도 활동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성연합 활동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내버려둬도 기성세대의 사람들은 문 총재가 애국자인 줄 알고, 남한 북한 정치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더 밀 필요 없어요. 젊은 사람들은 모르잖아요? 아나, 모르나? 공산당에 끌려가 가지고 전부 다 추풍낙엽처럼 날아 떨어질 것이 훤한데도 불구하고 여자들이 뭘 하는 거예요?
지금 국회의원들을 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국가기관 요원들을 교육하는 것도 한 번 하고 그만두더구만. 곽정환! 한 번 하고 그만 두라고 그랬나? 그 책임자가 누구든지 전부 다 분파적으로 해야 돼요. 인원을 쓰게 되면 전라도면 전라도, 13도에 분배를 해 가지고 전국에서 하던 것을 축소시켜서 일년에 한 바퀴씩 돌면 안 하는 것보다도 살아 나가는 거예요.
이름만 남겨 놓고 안 해보라구요. 신랑 각시 잔치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잔치하고 난 후에 신랑 각시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잔치해 놓으면 뭘 해요? 하고 그만두면 흘러간다구요. 알겠나? 여성연합!
이번에 여성연합 간부들도 전부 다 청평에 들어갔지? 대학 나온 사람들 교육하는 것을 다시 해야 되겠다구. 여성을 동원한 것이, 지난해 2월 초하룻날 축복가정 여자들을 전부 동원하게 돼 있었지?「예.」여성연합에서 그것 하고 있어?「예. 40대 이하 대졸자들….」교육받는 사람들이 그렇지, 그 전체 여성들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동원돼 가지고 축복을 중심삼고 싹쓸이할 수 있게 냅다 몰아야 된다구요. 특권 계급이 아니에요. 천국을 젊은 사람만 가겠나? 그 사람들 끈을 물어 가지고….
선생님은 그래요. 오늘날 세계적인 이 확대운동을 했으면 벌써 한국을 말아먹은 지 오래 됐어요. 평준화하는 것이 문제예요, 평준화. 영계가 한 나라 들어갈 수 있는 영계가 아니에요. 전세계가 들어갈 수 있는 영계가 비었어요. 그걸 평준화로 채우기 위해서 세계에 널려 가지고 한 것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 몇 명 하던 때도 한국에서 전국적으로 활동을 널려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집중하게 되면…. 한 도, 한 도를 하게 되면 3년이면 13도면 몇 년이에요? 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평준화운동을 했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평준화운동을 할 때가 지나갔습니다. 통일교회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교육받은 사람 가운데 정치하는 사람, 무슨 학자, 언론인 다 알아요. 언론계는 너무 잘 알지요. 언론계는 나를 알기를 무서워 가지고 손댔다가는 큰일나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만들었어요. 이제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한국의 언론들 전부 다.
곽정환, 알겠어?「예.」한국의 언론기관의 편집국장이라든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어요. 요즘에 누구인가? 이재석이 여기 있나, 어디 있나? 시내에 있어, 어디에 있어?「일산에 있습니다.」일산?「예. 몸이 좀 안 좋아서요.」7대 신문사 편집국장을 전부 다 교육을 철저히 했던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난 줄 알아요. 세계적인 기반, 언론계의 정상을 만들어 놓은 세계적인 그 운동을 하던 것을 가지고 한꺼번에 다 휘몰아칠 것인데, 이건 개척해야 할 따라오는 녀석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전부 선생님이 다 해줄 줄 알고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그 집안이 잘 되려면 시집 장가보내고 세간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니 형제들이 합해 가지고 열 사람이면 열 사람, 다섯 사람 형님이 있으면 그 형님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분배해 가지고 옆에 집을 지어서 키워 나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발전하는 거예요. 교회는 전부 다 해놓고 시작한 일을 내버리고 다 도망가고….
그거 얼마나 되풀이 말했어? 40년 넘어 가지고 몇 사람 전도했어? 그 통계들 내라구. 내가 언제 지시했지?「예. 통계 많이 내놨습니다.」 제일 많이 한 사람이 얼마 했어?「70여 명 한 사람도 있고요….」70명 해 가지고 천국 가? 일족이 돼? 세상에!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할 수 없이 이 놀음을 한 거예요, 세계적 정상부터. 그거 학자세계를 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한 줄 알아요?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같은 데는 9년 동안 종살이해 가지고 먹이고 회의하고 비행기 태워 가지고 호사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자기가 장(長)을 해먹을 줄 알더라구요.
한 9년 되니까, ―체면이 있지.― 문 총재가 아무 껍데기 사람이 아니에요, 실력으로 보니까. 테스트해 보니까, 자기가 달리니까 가만히 있어도 내가 자기들을 내세우는데 나를 앞에 내세우고 뒤에 서더라구요. 한국 대회에서 체제를 가지고 의장으로부터 부의장 전부 다 내 말 듣겠느냐 해서 즉석에서 전부 다 인사조치 해 버렸어요.
학자세계가 그래요. 뜯어먹고 국물을 짜먹고 껍데기를 퉤, 뱉으려고 그런다구요. 그거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할 만큼 하고 매듭을 맺어 놓고 흘러가지 않게 해야 된다구요, 참대 모양으로.
그래서 선생님이 선포대회를 많이 하잖아요? 대회를 많이 하지요? 그 대회를 괜히 하는 줄 알아요? 역사시대에 자기 지방에서, 레버런 문이 죽고 난 뒤에는 신문들이 자기 나라에서 무슨 대회, 무슨 대회를 했다면서 따라가게 국민을 선동할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우리나라에서 몇 번 했고, 누구 누구 어떤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말이에요. 꽁무니에 따라 들어올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할 수 있는 문을 열자는 것이 이번 선생님의 탄신일에 있어서의 축복 행사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전부 다 정신차려 가지고 쏴서 끌어 모으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선생님을 전부 다 환영할 수 있는 역사적 기반을 다 닦고도 남았어요. 그것을 못 했다는 것은 왜냐? 지금까지 그 나라의 통일교회 사람들, 중간에 있는 식구들이 다리를 못 놓고 놓쳐 버렸기 때문이에요. 씨를 뿌려 가지고 다 컸는데도 불구하고 창고에 거둬들일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미국과 소련이 싸우는 중간에 서서 전부 다 이러고 있는데, 자기들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 닦아 아프리카라든가 3세계에 있어서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걸 남겨놓고 다 내깔려 놓았어요. 국가 메시아가 뭐야?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 보낸 지가 몇 년이야? 7년째인가, 몇 년째인가? 7년째 될 거라구, 7년. 뭘 했어? 바람만 일으키고 말만 해 가지고 말이야. 선생님만 고생했지.
여자들이 따라다니면서 남자에게 가서는 악착같이 선두에 서서 해야 할 텐데 편안히 살겠다고 다들…. 각성하라구,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잘먹고 잘살아 보라구. 저나라에 가 가지고 갈 길에 가시덤불이 앞을 가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선생님이 이런 준비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지요? 미쳐서 했어요. 그걸 누가 동정했나? 곽정환! 그거 다 한 것이 사실이야?「예. 미처 다 소개가 안 될 정도입니다. 그 이상 하셨습니다.」그거 흘려 버리지 말고, 이번 대회 때 딴 뭐를 쓰지 말고 저걸 잘라서 편성해 가지고 빨리 출판하라구. 출판해서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뭘 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라구.
단체 단체들을 자기가 잘 알지?「예.」자기가 개괄적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전부 다 분야가 다를 때는 한마디 집어넣어 연결해 가지고 빨리 편성하라구, 잘라 가지고.「예.」몇 페이지, 몇 페이지 잘라 가지고 거기에 연결만 시키면 새로운 알지 못하던 사실을 알아 가지고 눈이 뒤집어져요. 그래, ‘나는 뭘 했나? 뭘 하고 살았나?’ 하고 생애를 비판 할 수 있는 자들이 어떻게 통일교회를 평할 수 있어요? 따라가야지요. 그거 만들어야 돼.「예.」알겠나? 황선조랑 서둘러 가지고….「예.」이번에 초대장 그 내용을 내가 한번 검증할 거야. 다 맡겨 가지고 내가 손 안 대고 나한테 물어 보지 말고 하라고 그랬어. 자!
몸과 마음이 하나됐나? 자기 남편들을 원수에게 넘겨줄 수 있는, 자기 아내를 원수에게 넘겨줄 수 있는, 넘겨주고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 안 돼요. 하나님이 그 사정이에요.
오늘 어떻게 선문대가 안 왔나?「오전에 일찍 무슨 일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거기서 한 시간 20분 걸리는데 서울에 있는 모든 사람들, 그 시간에 자고 있다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협박보다도 그래요. 3족이 그러면 망해요. 잘라 버린다구요. 추풍낙엽이라는 건 뭐냐? 가을이 되면 뿌레기와 줄기와 그 순과 연결되지 못한 잎은 갈아져요.
보라구요. 씨에서부터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그 다음에 뭐야? 순으로부터, ―순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 가지로부터, 그 다음에 잎으로부터, 꽃으로부터…. 꽃이 봄이에요. 봄에서 춘하추동, 10월 달에 들어가서 겨울이 온다구요. 거기에 있어서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가 그 열매를 맺어 가지고 수고한 남편과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섬겨야 돼요. 그래 놓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13수예요, 13수.
열매에는 그 씨가 닮아 들어가야지요? 뿌레기가 들어가야 되고, 줄기가 들어가야 되고, 큰 가지가 들어가야 되고, 그 다음에 잎이 들어가야 되고, 물론 순이 들어가야지요. 그 다음에는 꽃이 들어가야 되는데, 꽃도 수꽃 암꽃 전부 다 떨어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열매 맺은 것이 얼마예요, 그게? 그건 많더라도 따 버려야 되는 거예요. 따 버리지 않으면 열매를 열기 싫어하는 거지.
그래 가지고 나중에 일년 춘하추동 걸려 가을까지 해 가지고 뭘 남기는 거예요? 열매 하나 남기지요? 열매 가운데 먹지 못하는 것이 뭐예요? 사과면 사과 살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깊은 살 가운데 묻혀 있는 씨라는 것은 단단한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씨의 빛깔은 노란빛이 있는 사과라든가 과일에서는 노란빛이 아니에요. 딴 빛이 돼 있어요. 사방과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씨를 먹고 제일 귀한 것을 남겨 가지고 또 씨를 삼아야 돼요.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에요.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봄이 되면 동물세계도, 사슴이면 사슴이 사는 동네에서…. 브라운 베어(brown bear; 불곰)가 사는 코디악에도 자기 사는 동네에서 봄이 되면 격투해요. 그게 격투하게 돼 있다구요. 찾아 간다구요. 왜? 우수한 종자를 만들기 위해서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우수한 종자를 남겨야지요. 아무나 식구를 같이 취급할 수 없어요. 작은 가지를 가지고 큰 가지, 조상보다도 더 큰 가지가 있는데 그 가지와 같이 취급할 수 있어요? 수천 수만의 가지를 가지고 있는데 혼자 가지 가지고 ‘아, 식구는 같다.’ 할 수 없어요. 식구라도 졸개새끼 취급을 해야지. 그걸 길러 가지고 일시켜 먹어야 된다구요. 놀리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에 와 가지고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투자를 많이 했어요? 통일 산업으로부터 기관을 얼마나 많이 만들고, 땅을 얼마나 많이 샀어요? 전부 다 팔아먹고 다 누더기 판을 만들어 놨어요. 이래 가지고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몇 년이에요? 5년 세월 가는 그 동안에 세계적 선교활동을 하는 데 큰 지장을 가져왔다는 거예요.
물이 아래로 흘러야 할 텐데, 위에서 아래로 흘러야 할 텐데 거꾸로 흘러갔어요. 그게 좋다고 앉아 가지고 있어요? 이제는 흐르지 않으면 갇혀 가지고 썩어요. 흘러 들어와 가지고, 고개를 넘어서 흘렀지만 말이에요, 흘러 들어와 물이 갇혀 썩는다구요. 물은 움직여야 사는 거예요. 그래서 바람이 필요해요. 움직여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흐르게 돼 있어요.
공기도 흘러야 돼요. 한 곳에 모여 있으면, 공업지대의 공기가 그냥 있으면 거기에 있는 모든 생명 전부 다, 지역적으로 피해를 입는 거예요. 봄에는 봄바람이 불고, 여름이면 여름 바람이 불고, 사시장철 사방에 불어서 헤쳐 버리는 거예요, 평준화되게 하기 위해서.
마찬가지예요. 세계적인 평준화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사람들을 세계 어디든지 헤쳐 버려야 돼요. 북극이든 남극이든 싫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지구성에 평화가 올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한국에서도 천리행군을 할 때 통일교회 식구가 몇 사람 됐어요? 그것 가지고 기성교회가 반대를 했어도 통일교회는 애국적인 단체라는 이름이 났어요. 남북이 애국적인 단체로 믿고, 저 단체 같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 위치를 계속하기 위해 끌고 나오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이번에도 가만히 내버려두니까…. 부녀들을 동원하는 데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이래서 내가 엊그제 이틀 동안 여수에 갔다 와서 한 번 더 기회를 주기 위해 저리 돌아가 가지고 그 전통을 만들려고 하는데, 다리가 아파요, 가지 말라고. 더 해주지 말라는 얘기예요. 내버려두라는 거예요, 무엇이 되나. 굼벵이가 되나, 뭐이 되나.
이제는 내가 손뗄 때가 됐어요. 손뗄 때 됐지요? 그거 알아요? 복귀시대에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했지요? 그렇지요? 아들이 했지요? 뜻을 다 알고 있는 아버지가 해놨으면 아들들이 나라를 찾아야 할 것 아니에요? 하늘땅에 갈 길을 닦아 놨는데 누가 해야 돼요? 내가 해야 되겠나, 여러분이 해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저희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전부 다 객사해 버렸어요. 그래서 영계에 보내 가지고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이 통일교회가 한 것이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돈이 생기면 자기 아들딸 낳아 가지고 잘살기 위해서,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한푼도 아끼는데 돈만 있으면 자기 가정의 이익을 위해서 구더기 같은 아들딸을…. 그래 가지고 축복해 줄 게 뭐야? 뭐 축복가정 내 아들딸?
그래, 자기 아들딸 이상, 자기 여편네 남편네 이상 부모님을 생각하고, 자기 아들딸 이상 부모님의 아들딸을 생각했어요? 말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몇 가정이라는 것이 ‘우리 아들은 선생님 가정 누구하고 결혼한다.’ 하는 꿍꿍이 생각을 하고 있어. 떡은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마시겠다는 거야. 할 책임을 하고 해야지.
보라구요. 통일교회 선생님 사돈들이 전부 다 제일 어려운 사람들이에요. 내가 본을 보여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제 축복을 마음대로 하니까 자기 아들딸은 생각지 않고 위를 찾아가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가정은 싹쓸이해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이 가는 것하고 자기들 가는 생각하고 같아요, 달라요? 응? 그것을 다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 일본 간나 자식들한테 교차결혼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
여기 강정자!「예.」강정자, 사돈 좋아해?「예.」통일교회 자체가 그래요. 선생님이 결혼을 그렇게 시켰어요. 그 아들딸 두고 보라구요. 교육을 잘못하면 복 받을 수 있는 아기로 자라야 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들 몇 사람이야?「여덟 명입니다.」여덟 명인데, 맏딸의 이름이 뭐야?「유혜중입니다.」뭐야?「혜중이래요.」혜중이는 어디 있어? 뭘 해? 아, 물어 보잖아?「그림 그리고 있습니다.」어디에서 그림 그려?「미국에서요.」리틀엔젤스 학교 있었더랬지? 어디 가 있어? 혼 자 사는 거야, 또 결혼한 거야?「결혼하려고 합니다.」무엇이?「결혼하려고 한 대요.」
유동희 아들하고 했더랬지?「예.」누가 이혼했어?「혜중이는 안 하려고 하는데 그 집에서….」말들은 전부 다 마찬가지지.「그쪽에서 일방적으로 했습니다.」누가 일방적으로? 누가 했어?「남자 쪽에서요.」 남자? 아가리를 째 버려.「저희들은 끝까지 정말 하지 말라고 하고, 잘 못했더라도 하늘이 용서할 수 있는 기준….」여편네가, 며느리가 잘못하면 쫓아 버려야지!「남자 쪽에서….」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그 다음에 또 둘째 번 아들은 어떻게 됐어? 아들은 어떻게 됐어? 맏아들은 어떻게 됐어?「큰아들은 군대에서 축복을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축복을 어디에서 받아?「교회에서요.」누가 해준대? 자기 마음대로? 사돈이 누구야?「홍성표였잖아요?」아, 글쎄! 다 좋지를 않아.
자기들이 결혼했으면 원수같이 생각하더라도 자기 부처끼리 희생해서 길러 가지고 누구보다도 잘살게 만들어야 할 텐데 뭐야? 그 녀석 지금 몇 살? 서른 셋인가, 서른 넷 되지?「누가요?」아들이?「서른 여섯 살입니다.」그렇게 됐나? 이제 장가 못 가. 이놈의 간나 자식들, 2세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트집 잡아 가지고 고의적으로 갈라진 그놈의 자식들은 배때기를 째서 독수리 밥으로 해야 된다구. 선생님이 무슨 뚜쟁이야? 그거 선생님이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앞으로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지금 걱정이라구요.
축복하라고 해도 싫다고 그러지 않았나?「누구 말입니까?」자기 아 들 말이야. 자기 꼬락서니를 생각지 않고…. 세상의 무슨 대학을 나오 고 뭘 나왔다는 것 알아주지 않아.
정신차리라구요, 다들. 여기 가까운 사람들 따라다니는 것이 싫어요. 그래서 이번에 시험 치지?「예.」시험 치고 채점하라구.「예. 하고 있습니다.」채점하게 되면 선생님 생신이 되기 전에 전부 다 보고해요. 「예.」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 내가 한국에 대한 책임이 있어요. 통반격파 이것은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들을 시켜 가지고 할 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탕감복귀예요.
여기 교구장들은 누구야?「교구장들 없습니다.」없어?「예.」40개의 교구장들을 이번에 끝나게 되면 실적이 있는 사람들, 없으면 내가 한 번 방문하려고 그래. 간나 자식들, 종족복귀를 하라는데 못 하니까 말이야. 선생님이 그런 것을 개척하게 돼 있나? 섭리가 그래? 하나님이 그럴 수 있나?
평준화시대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래요. 고생을 해도 끝까지 고생으로 끝마치려고 그래요. 사랑은 말했지만 진짜 부락에 들어가서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삼천리 반도 부락 부락을 전부 다 거치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거기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하는 눈물을 흘린 사람이 없어요. 책임자들이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대신으로라도 가 가지고 어디 몇 곳 해봐 가지고 가능성이 있으면 밀고 나가지만 말이에요….
내가 고향도,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찾아간 사람이라구요. 알아요? 평양에 갔다가 어머니 아버지를 찾아가 보지 못했어요. 내가 갔다 올 수 있는 환경이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일족 다 데리고 나오지요. 공산당이 어떤가 잘 아는 사람이 평양에 갔다가 고향에도 못 갔어요. 고향이 뭐야? 평양에서 270리 가까이 돼요. 차로 가게 되면 인천의 두 배 반밖에 안 되는 거리라구요.
그런데 평양에 가서 통일교회를 믿다가 죽은 사람까지도 내가 감옥 들어가기 전에 전부 다 찾아보고, 최후에 칠십 난 할머니가 있었는데 그가 어떻게 됐다는 소식을 다 듣고 나서 떠난 거예요. 떠나는 데는 고향을 찾아갈 수 없어요. 고향을 대신, 함흥에서 나오다 도청에 있던 문 씨를 내 대신 보낸 거예요. 김원필이 어머니하고 둘이 보냈더랬는데 갔다 돌아오지 않았어요. 사지판이 그래요.
우리 부모님 대해서 면목이 없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자식으로서.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금년에 들어와서는 기일을 지키려고 하는 거예요. 곽정환이랑 누구한테 얘기했지? 선생님의 7남매, 7형제 이름들을 써 달라고. 다 영계에 갔을 거라구요.
효율이!「예.」그거 연락했나?「예.」효율이보고 곽정환, 황선조한테도 얘기하지 않았어?「깊이 못 들었습니다.」응?「오던 날 효율이한테 얘기했어요. (어머님)」아니, 효율이에게도 했지만 두 사람한테 했다구. 내가 여기서 얘기했다구.
이제는 가눠 줘야 돼요. 지옥에 있는 사탄 새끼도 가눠 주는데.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문용기 장로가 있을 때 어디 할머니를 해원해 준다고 할 때 말이에요, 문 장로에게 어머니가 실려 가지고 나를 욕하더라구요. 남들은 전부 다 해원하라고 하는데, 자기 어미는 돌보지도 않아요. 아는 체도 안 해요. 그거 아는 체하게 돼 있나? 나라가 모셔 드려야 할 양반들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뜻을 이뤄 가지고 누구보다도 선생님이 앞세우고 가야 할 그런 사람들이에요. 왜? 그 가정이 얼마나 나 때문에 심적 고통을 받았어요? 하나님보다 더할지 모를 거라구요. 누구보다도 생각한 사람이에요. 누구보다도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는 불쌍한 사람이에요. 내가 불효라는 것을 많이 느끼면서도 어디 한 번도…. 내가 지금 통일교회 사람들 집도 사주고 별의별 짓 다하지만 말이에요. 그거 다 했기 때문에 아들딸들도 집을 사주기 시작했어요.
통일교회 공신의 아들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집을 사주고 나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원래는 작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한 80가정에서 120가정을 전부 다 집을 사줄 것도 생각했어요. 한꺼번에 다 안 되니까 3년 계획을 했어요. 꼬락서니가 안 돼서 다 집어 치웠어요.
그리고 일화 축구를 만드는 데 쓴 거라구요. 임자들은 반대하더라도 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선전해야지. 그래!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무슨 뭐 선문평화킹컵이 뭐 필요해요? 종교인 올림픽대회가 뭐 필요해요? 세계적 기반을 닦으려고 그래요. 임자들이 못 닦았으니까.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리틀엔젤스는 또 뭐 필요하고, 유니버설 발레단이 뭐 필요해요? 평화시대가 오게 되면 체육과 예술이 세계를 지도해야 돼요. 거기에 대한 돈을 내가 얼마나 많이 썼게?
그것 가졌으면 세상의 어느 교단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설비를 다 했을 거라구요. 그 설비는 앞으로 나라가 해야 될 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런 일들은 어느 누구나 기반 닦지 못해요. 아는 사람이 닦아야지. 꿈들이나 꾸었어요? 얼마나 방해했나? 저 책임을 못해 가지고 전부 다 가는 길을 얼마나 방해했는지 몰라요. 그거 다 모르지요? 말을 하지 않았으니 다 모르고 나왔어요. 이제 알아야 돼요.
저 책을 읽으면서 곽정환이는 훤하게 다 알지?「예.」그걸 편집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알려줘야 돼요, 다른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러니까 문 총재가 한 것은, 세상이 모르는 일을 한 것은 우리가 존경할 수 있는 역사적인, 세계에서 남길 역사적인 재료들이니 지금 하는 이 모든 행사도 거기의 한 분야밖에 안 되누만.’ 총론이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소개문들 썼나?「예.」다 보냈나, 초대?「예. 그건 보냈습니다.」그런데 왜 나한테 갖다 보여 주지도 않아?「이번 행사 것 말인가요?」이번 행사 것이지. 벌써 가고도 남았어야지. 언제 보내려고 그래? 1차, 2차, 3차까지 알게끔 설명해 가지고 전부 다 보내야 될 것 아니야? 전문 해 가지고 돼?
초청장도 안 냈나?「외국으로는 영문으로 전부 다 하고….」해 가지고 와서 나한테 왜 그 내용을 말 안 해?「일반들 국제대회 때에 하던 것과 같이 했습니다.」국제대회와 같더라도 와서 보고해야 되는 거야, 원래는. 국제대회를 돈은 돈대로 선생님한테 가져가서 하고 내용은 설명 안 해 가지고 꿍꿍이속 대회를 할래? 전후가 다 맞아야 돼요. 얼마 지불했다고 보고한 역사적 재료와 맞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국가 관리권 내에 있는 사무감사에 걸리지를 않아요. 결국은 누가 걸리느냐 하면, 책임이 나한테 와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부서 계장이면 계장급에서 확실히 하면 어디 과장급에 올라갈 것이 있나? 다 못 하기 때문에 흐지부지해서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문제가 됐지요. 그래!
이번 초청장도 한 번만 아니고 1차, 2차, 3차 냈어야 된다고 본다구. 제1은 무엇이고, 제2는 무엇, 제3까지 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배후를 엮어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 자기를 지금까지 가정의 대표로 내세운 것이 뭐게? 이런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야. 다 도망가더라도 자기는 남아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남겨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야. 축복가정도 세계적인 축복까지 자기를 내세워 전부 다 한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여성연합이 세계적 운동을 해야 돼요. 본부에서 각 나라에 세계 선교사를 다 보내야 돼요. 세 사람씩 내보내야 돼요. 등 타먹고 해먹겠다는 거예요, 뭐예요? 여자들로 말하면, 일본 여자하고 여러분 중에 누가 형님이에요? 누가 언니예요? 일본 사람들이 언니예요, 여러분이 언니예요?「한국 여자들이 언니입니다.」언니고,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하고…. 어머니 아들딸은 어머니가 왔다갔다 바람 피워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에요. 안 그래요?
한국이 주류가 돼야 돼요. 전통적인 면에 있어서 직계 아들딸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안 그래요? 뜻이 그렇지요? 아버지 나라는 직접적으로 관계돼 있어요. 어머니의 아들딸은 다르지요? 달라요, 아버지 아들들과 같아요?「다릅니다.」핏줄이 달라요.
그러니 진짜 언니예요, 언니. 형님과 동생인데 형님으로서 본이 돼야 돼요. 본 되고 있어요? 이거 내가 처음 얘기하누만. 천사장은 미국이니 또 일본하고 미국하고 아버지의 핏줄이 달라요, 같아요? 세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핏줄이 달라요. 그 핏줄을 남겨야 할 전통을 가진 것은 여러분이라구요. 접을 붙여야 할 때는 여러분이 정성을 들인 것을 잘라다가 일본에 갖다 접붙여야 되고, 일본 이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인 나무를 통해 가지고 미국에다 접붙여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팔아먹은 여러분이 지금 호사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부자들로 잘먹고 잘살고 있는 녀석들은 어머니 아버지 재산을 팔아먹고 망국지종이 되기 쉽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말을 알겠어요? 난 그렇게 알고 있어요. 한국에 있는 누구든지 갖다가 접붙여 줄 수 있어요, 일본에다가. 어머니 아버지를 팔아먹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어머니와 하나됐어요? 어드래? 하나됐나, 안 돼 있나? 아, 물어 보잖아요? 답변해 보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제는 효자가 되고 효녀가 다 돼야 할 것 아니에요? 남자는 효자가 되고 여자는 효녀가 돼야 돼요. 여자 하고 남자 둘이 하게 되면 누이동생, 여자보다도 남자가 앞서야 되겠나, 여자가 앞서야 되겠나? 황선조!「예.」남자가 앞서야 될 것 아니야? 전통이 그래야 연결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죽 내가 볼 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행동하는데 어머니 대신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위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딸하고 어머니가 하나돼야 돼요. 또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돼서 아버지를 위해야 하는데 그렇게 돼 있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보따리에다 집어넣겠나, 아버지 어머니한테 갖다 드리겠나? 본심으로 생각해 봐요. 그것이 전부 문제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잘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가 내려가서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까지도 전부 다 보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살아요, 지금. 고단하다고 뭐 할 일을 안 하는 게 아니에요. 내가 쉬지를 못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어머니는 어머니 책임을 다하고 여러분은 여러분 책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책임 못 했다고, 젊어서 이 뜻을 다 이루지 못한 한을 품고 2세들을 통해서 그것을 탕감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또 여자들을 통해서….
축복가정의 문제를 전부 다 수습해야 할 것이 여자들이 많아요. 아이구, 뭐 잘나고 못나고, 남들은 돈벌이 잘하는데 누구 가정을 따라가라고 해 가지고 활동 그만두고 학교에 가라, 뭘 하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그 따위로 했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가면 어떨까 생각한다구요. 내가 영계에 가게 되면 누가 선생님 대신 할 것이냐? 어머니가 할 거예요? 어머니가 못 해요. 아들딸이 할 거예요? 못 해요. 선생님 아들딸은 미국에 가 가지고 차이니스(Chinese; 중국인)니 뭐니 하며 학교를 핍박받고 다녔어요.
원래는 고등학교를 졸업시키고 데려가려고 했던 거예요. 불러오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예진이가 미국에 오지 않았어요? 그래, 좋지를 않아요.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그런 동기 된 사람이 효진이든가 예진이가 됐다면 효진이가 책임지느냐, 예진이가 책임지느냐? 어머니가 되 거든 어머니가 책임지느냐? 나중에 모든 문제는 아버님에게 갖다 걸어요. 아버지가 해야 된다고, 아들딸들도 아버지 책임이라고 하지 어머니 책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게 어머니 책임인가? 자기들 책임을 하지 않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 어머니, 부모에 대해서도 학생시대에 일본에 왔다 갔다 하더라도 선물을 사 가지고 다니지 않았어요. 친구가 굶거든 내가 찾아가 가지고 식권을 팔아서라도 도와주었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고향에서 고생하더라도 돕지 않았어요. 기도도 안 했어요.
부모 앞에, 사진을 보더라도 내가 잘 바라보기가 힘들어요. 수택리에 붙은 사진이 어머니의 얼굴이 아니에요. 내가 아는 어머니 얼굴이 아니에요. 뼈다귀만 남아 쭈그러진 모습의 사진을 걸어 놓고 있는데 보면 미안해요. 아버지 사진도 없는 입장이라구요. 할아버지 사진도 있지만 할아버지 사진을 못 붙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수많은 사진 중에서 골라 가지고 아버지와 같은 얼굴로 해 가지고 초상화를 대신 그려서라도 아버지 사진을 해야 되겠다 생각해요. 그래서 일가의 사진을 연결해 가지고 그래야 되겠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추모예배를 드리려면 사진도 있어야지 요? 그렇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드래요? 어떻게 생각해요?「그렇습니다.」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수습해 주겠나? 오빠라는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고생하고 다 이런 사람들인데 말이에요. 오빠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간 사람도 있어요. 지극히 사랑하던 누이동생이에요. 이모네 집에 가 있던 누이동생이 제일 사랑하던 동생인데 감옥에 들어가서 갔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그들의 장래를 위해서 생각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내가 할 일을 다했기 때문에 가누어 줘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선생님은 그런데, 여러분이 부모의 사진을 놓고 인사를 못 해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선 자리, 원리 가운데 서 있는 자기 위치가 어떤가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요. 어머니도 나 없으면 곤란해요. 천지부모 뭐인가? 무슨 축복가정?「천주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축복가정왕 즉위식, 그것을 어머니가 할 수 있나? 혼자 할 수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지상에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하려니 얼마나 바빠요? 한국 나이로 이제 여든 네 살이에요. 한국에서는 벌써 80세 넘어가면 눈을 감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바라고 따라 가 가지고 일해 주기를 바라는데, 그런 실례가 뭐야? 그런 불효가 어디 있어요? 불충이 어디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그걸 정비하기 위해서 서둘렀겠나, 안 서둘렀겠나? 「서두르셨습니다.」83세까지 삼 팔이 이십사(3x8=24), 원일수예요. 금년에 모든 것을 끝장을 내야 돼요. 끝장냄으로 말미암아 아담 일대에서 잃어버린 것을 복귀시대에 하늘나라 전체 왕창 비었던 것을 수천 억이 들어갈 수 있는 영계를 이뤄 줌으로써 갖다 전부 다 메워 버리는 거예요. 아담이 일대에 이루지 못한 것을, 세상 아담가정 하나만 이루면 될 텐데 수천억이 되는 가정들을 중심삼고 그것을 그 자리에 갖다가 전부 다 간판 붙이고 자리를 잡아 준다는 것이 쉬운 거예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무슨 도깨비 놀음을 하는 것인 줄 알아요? 죽어 보라구요. 그 일이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하나님도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할 수 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 때, 하나님과 선생님의 예복을 바꿔 입었지요? 그런 실례가 없어요. 그 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아버지, 용서하소서.’ 하고. 그래, 영계에서 나한테 고맙다는 소식, 통보가 왔어요. 뜻 앞에 자기를 낮춰야지 자기를 높이겠다는 생각은 있을 수 없어요.
그래, 위에 있으면 아래를 생각해야 돼요. 세상에서 내가 지금 꼭대기에 다 올라왔지요? 뭘 하러 통일교회 교구 40곳을 방문하겠다고 그래요? 이번에 거기 가는데, 자기들은 누가 있으면 말이에요, 지나가다 둘러보겠다는 것이…. 환고향 하잖아요, 환고향? 고향에 있는 자기 관계돼 있는 사람들을 다 찾아봐야 될 것 아니에요? 문 씨, 한 씨들은 벌써 다 만나 봤어요, 교육도 시키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저나라에 수많은 영계에 가서도 ‘참부모라는 양반이 우리 부락을, 우리를 언제 생각했나?’ 대번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 안 했다고 할 수 없어요. 수천년 전의 영계 영인들을 축복해 줬는데 말이에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소문을 내가 다 뒤집어썼어요. 그걸 누구 믿은 사람이 있었어요? 성인하고 악인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준다는 것이 있을 수 있어요? 사람으로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있을 수 있어요?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옛날에 복중교에서 예수님이 입을 옷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 올 이상 바느질도 못 해 가지고, 3일 이내에 옷 한 벌 만드는데, 변소도 못 가고 금식하면서 정성들였다는 것도 다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패들 중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이 간나들!
수많은 가정들이 전부 다 정성들여 가지고 옷 다 했던 것을 내가 북한에 갔을 때 내 말을 들었으면…. 허호빈이, 어머니가 책임져 가지고 다 감옥에 들어가는 바람에 다 날려 버렸어요. 그것 때문에 내가 대동보안소에 들어갔어요.
최후에는 그렇잖아요? 오시는 주님을 감옥에서 만난다는 그런 보고를 받은 거예요. 내가 감옥에서 그걸 전달하다가 이빨이 부러졌어요, 어금니가. 책임져 줘야 돼요, 영계에서 그랬으니. 무슨 길을 통해서라도 알려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문제가 됐는데, 그런 얘기를 내가 하지를 않아요.
책임져야 돼요. 나라에 대한 것도 그렇지요. 이번에 자기들을 불러 가지고 나라에 대한 것을 전부 통고하라고 했지요? 했나, 안 했나? 「하셨습니다.」이제는 냅다 몰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미국에서 들이 갈길 거라구요. 내가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나, 시민권을 갖고 있나? 곽정환!「영주권이십니다.」왜 영주권을 갖고 있어? 시민권을 언제든지 받을 건데. 효율이도 시민권을 받고, 주동문도 시민권을 받고, 다 받았어요. 다 그랬지요? 곽정환 아들도 미국 시민권을 다 갖고 있다구요. 그런데 왜 나는 안 갖고 있느냐? 한국 때문이에요.
내가 한국을 버리지 못했어요. 그런 생각을 못 해요. 불쌍한 민족을 놓고 기도하고 눈물 흘리고, 왜정 때에 감옥을 드나들며 싸우던 모든 것을 잊을 수 없어요. 그래, 내 책임을 하고…. 이제 내 책임 다 끝나는 거예요. 통반격파! 다 끝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 다음에는 더 이상 여기서 할 필요 없어요. 손떼는 거예요. 여기서는 얼마나 바람을 타?
나는 미국에서 살고 싶지 않아요. 그래, 어디 가서 살지 모르지요? 누구도 모르는 히말라야산맥 제일 높은 곳, 어느 부잣집에서 만든 별장, 산골에 가서 누구도 못 들어오게끔 헬리콥터를 타고 오기 전에는 못 오는 그런 곳에 가 가지고 살지도 모를 거라구요. 얼마나 사람들에게 당했어요? 있던 녀석들, 사기꾼, 별의별 녀석이 다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별의별 시험을 다 당한 사람이에요, 여자나 남자나.
여자세계에 대해 얘기하면 다 도망가야 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니 내가 다 깔아뭉개고 얘기를 안 해요. 얘기를 안 한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붙어 있을 사람이 없을 거예요. 생명을 각오하고 가야 할 직행 길을 달려온 여자들은 하나도 없어요. 여자는 믿을 수 없어요.
강정자, 아들이 몇이야?「아들이 넷입니다.」둘째 아들은 누구하고 결혼했어?「최순보라고 430가정….」그 다음에? 넷 다 결혼시켰나? 「둘 축복받고 둘은 받으려고 합니다.」둘 뭐?「받으려고 합니다.」아들 하나, 딸 하나 남았어?「예.」둘만 남았나?「큰아들까지 셋입니다.」큰아들이야 다 지나간 것 아니야? 문제가 돼, 앞으로. 통일교회의 역사에 강정자 아들딸이 문제가 돼.
그런 가정들의 역사를 전부 다 한번 조사해서 기록에 남겨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도 그래요, 가정도.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가정을 전부 다 손 안 댔지만 손댄 것 같은 입장에서 문제를 취급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별동으로 취급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그런 생각을 못 한다구요.
효진이를 내가 수십년 데리고 있으면서도 한 번도 내가 간섭하지 않았어요. 그냥 자기 하는 대로 내버려뒀어요. 3년 전이구만. 불쌍하게 보이더라구요. 아들이 잘못했다는 것보다도 어미 아비가 세상같이 못 했다는 거지요. 그 책임도 전부 내가 지려고 그래요. 그것이 내 마음이 아니에요. 하늘의 마음이 그렇게 되니까 ‘아, 이제 때가 오누만.’ 한 것입니다. 우리 아들딸도 이제 나갔다가 다 기어 들어온다구요. 안 기어 들어올 수 없어요. 세계 울타리를 넘어갈 데가 없어요. 더 갈 데가 없어요. 돌아서 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까지도 전부 다 축복을 해준 거예요. 여러분 아들딸들을 전부 다 살려 주기 위해서예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가인 아벨 아들딸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자기 아들딸은 계수에 넣지를 않았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책임지는 거예요, 하늘이. 내가 하늘 앞에 책임지우고 싶지 않아요. 그 때가 오면 내가 책임 하려고 했어요. 요 몇 년 동안에 내가 자리를 잡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한순자, 김윤상은 갔나?「예.」너는 왜 안 갔나?「갈 겁니다.」왜 남아 있어?「비행기 표가 안 돼 가지고요.」비행기 표가?「예.」돈이 없어서?「아뇨.」그럼?「비행기 날짜를 늦게 잡아 가지고 왔는데, 지난 일요일에 가려고 그러니까 안 돼 가지고요.」박구배는 언제 가겠나? 「13일 지나서 가려고 합니다.」그 사람 한번 만났어?「예.」뭐라고 그래?「우선 샘플(sample; 견본)을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그거 내가 관심이 있다구.
자, 끝내자. 얼마 남았나?「6절 9페이지 남았습니다.」7절 없나?「7절 있습니다.」그 6절만 끝내자. 9페이지면 10분이면 되겠다, 일곱 시 까지.「예.」(훈독 마치고 윤정로 회장 기도)
(손주님들을 대하시며) 이거 뭐야? 신만이는 왜 아침부터 편안치 않아? 아이구! 와와와와…. 할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면 좋다고 달려온다구요. (웃음) 그래서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들 기르는 재미가 제일이겠어요, 돈도 필요 없고.
다들 아들딸은 다 좋아하지요? 아들딸을 좋아하지 못한 내가 그런 면에서는 잘못된 사람이지요. 그게 잘못된 세상이에요. 여기서 아들딸 제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아기 다섯 이상 가진 분들 손 들어 보십시오.」강정자겠구만. 강정자는 여덟이야?「예.」정대화는 여섯이야?「다섯입니다.」다섯.
이거 언제 이렇게 크겠나? (웃음) 그래, 부모한테 신세져 가지고 커 가지고도 자기 발이라고 생각하지요? 키움 받은 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도 그렇지. 나도 뭐 하나님이 다 길러 줬는데 선생님이 자기 혼자 큰 것처럼 호통도 하고 있지만, 또 그래야 되는 거예요.
요즘 환율이 어드런가?「요즘에는 내려 가지고요, 1,178원? 87원이요? 1,178원입니다.」1,178원! 옛날에….「1,200원이었는데요.」원래는 1,100원이 아니었어?「늘 1,200원이 넘었었는데 요즘 내렸습니다.」돈이 있으면 바꾸겠구만.「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안 바꾸려고 하겠지요.」달러? 일본 돈은?「큰 차이가 없습니다.」그럼 바꾸지 말고 보관해야 돼?「아니요, 조금 더 떨어진 다음에 사도 됩니다.」응?「더 떨어질 거라는 설이 있습니다.」더 떨어지면 얼마나?「많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바꾸면 떨어진 값에 바꾸기 때문에 기다려야 되는 것 아니야?「예. 놓아둬서 이제 올라가면 환차익을….」
야야, 할아버지가 이렇게 힘들게 앉아서 쌕쌕 하는데도 가만히 있네. 문난영!「예.」노래나 하나 해라. 문난영 아들은 미국에 가서 의사 되겠다고 공부하고 있잖아?「막내….」막내인가? 아들이 몇이야? 둘이야?「아들 셋입니다.」결혼 몇 시켰어?「둘 축복받았습니다.」막내는 축복받을 연령이 넘지 않았어?「스물 아홉인데 지금 공부한다고….」 자기 혼자 장가가려면 곤란하겠네. 어저께 누군가? 문 씨 가운데 판사 색시가 있더구만. 서른 세 살?「예.」
우리 통일교회 축복을 해줄 텐데 서른 세 살 이상 남자가 어디 있나?「찾아봐야 합니다. 마땅한 사람을 찾아봐야 합니다.」강정자 아들은 말고! (웃음) 홍 사장, 홍순정이는 어떻게 한 번도 안 보여? 「지난번 저희들이 모였을 때는 왔었는데요.」그 아들이 로스앤젤레스에 있지? 나이가 몇인가?「엘 에이(LA)에 있는 홍순정 사장님 아들 나이가 몇이지요?」「서른 네 살인가 되는데요.」그래. 나사 (NASA; 미항공우주국) 회사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인데, 한번 만나게 해줘도 괜찮을 거라구.「홍순정 회장님께 연락 한번 해 보겠습니다.」여자 판사는 곤란하지, 시집가기가. 그걸 내버려두면 시집 못 가. 자!
(문난영 회장 노래)「당신은 모르실 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노래보고 물어 보면 알겠구만. (웃음) (노래 계속) (박수)
이동한!「예.」훈독대학 얘기 잠깐 하고 노래 하나 하라구. 저번에 훈독대학 확장하라고 했더니 하고 있나?「예.」
「아버님 말씀에 의해서 훈독대학을 세계일보 부설로 개설하고 운영을 해 왔습니다. 지금 4년째 됩니다. 매 학기마다 150명 또는 200명 이렇게 학생을 모집해서 운영해 왔습니다.」(이동한 회장이 훈독대학에 대해 보고)
「……아버님에 대한 말씀을 이해하고 또 세계적인 활동을 이해함으로 인해 가지고 이분들이 우리 교회에 대한 거부감이라든지 그런 게 없고, 그래서 결국은 교회도 한번 가 봅시다, 교회 예배에도 참석합시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교회로 인도하는 그런 중간 역할을 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식구들 가운데서 훈독대학에 입학시키는, 소개하는 사람도 더러 있어?「예. 있습니다.」그걸 잘 해야 된다구. 그게 자기 활동기반이 되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사회의 중진들이기 때문에 다리를 놔 가지고 날게 해줄 수 있는데, 무관심하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이 무관심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지금 얘기시키는 거예요. 일년에 몇 사람 책임을 져 가지고 후에 모일 때는…. 문난영!「예.」노래 친구 돼 있잖아? 협조하라 그 말이야.「예.」예? 지금에야 정신이 들어 ‘예.’ 해? 몇 사람 소개했나?「많이 못 했습니다.」하기는 했나? 많이 못 했다는 말을 하는데. 「소개는 많이 했습니다.」그래, 소개를 했는데 뭐….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것도…. 가면 통일교회 얘기를 하는 거예요. 사회의 도의적인 의식이 상당히 향상돼요. 별동 사회인으로서 서울시면 서울의 분위기를 변경시킬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무리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본격적으로 이제….
여기 교구가 몇 개야?「40개인데, 지방에서 아버님, 다 하고 있습니다.」다 하고 있어? 본격적으로 그걸 해야 돼. 평화대사들도 전부 다 참석시키고 말이야.「앞으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평화대사들도 원래 훈독대학 나온 사람을 시키면 얼마나 좋겠나?「관악 같은 데는 한 4천 명의 주부들이 묶어져 있습니다. 주부대학을 계속해 가지고요.」그러니 그걸 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우리 선문대학에 대학 박사코스, 혹은 석사코스도 소개해 주는 거야, 성적 좋은 사람들은. 알겠어?「예.」앞으로 그 관계를…. 곽정환, 알겠나?「예.」
훈독대학은 선문대학 대학원 박사코스를 잇기 위한, 사회의 인선을 위한 교육장소라는 것이 소문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그렇게들 해요.「예.」대학의 박사코스 갈 수 있는, 여기서 추첨하면 입학시켜 가지고 정식과정을 거칠 수 있게끔 하고, 또 브리지포트대도 영어 잘 하고 그러면 갈 수 있는 사회의 인사, 덕망 있는 인사를 길러 앞으로 후진들, 후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책임자로 만들어야 돼요. 지도한다는 것보다도 연결시켜야 되겠다구요. 자! 들어 봐요.
「……일주일에 한 번씩 매번 나오니까 ‘무슨 말씀이 있는지 들려주십시오.’ 하고 앉아 기다려서 두 시간 반 앉아 있는데, 우리가 무엇이든 줄 수 있거든요. 아버님의 세계적인 활동 비디오라든지 아버님의 세계적인 활동에 대한 신문에 난 걸 읽어 준다든지,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모이니까 금방 횡적으로 친해지고요. 그런 면에서 사회교육에 있어서 이 훈독대학이 상당히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리틀엔젤스라든가 유니버설 발레 티켓도 말이에요, 배부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요. 싸게 해주는 거예요. 열 장을 다섯 장 값만 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계속 일주일에 학교에 나오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가자고 모집 안 해도, 학생 자치에 의해서 한번 외국에 가는 것을 논의해 보라고 하면 자기들끼리 돈을 거둬 만들어 가지고 가거든요. 학교라는 장을 만들어 주니까 거기에서 그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참 훈독대학의 필요성이라든지 사회교육이….」
앞으로 학점을 석사 코스면 석사 코스, 그런 해당할 수 있는 교과를 정해 가지고 그 수의 1배라든가 하게 되면 석사학위를 내줄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게 좋아요. 그러면 상당히 발전하지.「예.」문교부에서 지금까지 고위층의 지도하는 사람들, 앞으로 외국에 나가서 외교활동을 할 수 있는 길만 열어 주면 상당히 발전시킬 수 있다구.
「중앙일보하고 동아일보는, 또 한겨레신문도 그렇고, 사옥을 광화문 앞에 지어 놨지 않습니까? 그 안에 우리 훈독대학 같은 교육센터를 만들어 놨습니다. 중앙일보 같은 경우는 스쿨버스까지 만들어 가지고 시내를 돌면서, 백화점 고객들을 싣고 다니듯이 해서 거기 각 분야별 과가 있어 가지고 그 과를 마스터하게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가르치는 곳과 연합해 가지고, 시면 시 전체 10개 단체, 20개 단체와 연합해 가지고 학과별 새로이 문교부에서 학제와 같이 인정해 가지고 뭐라고 할까, 졸업장을 주는 것을 말이야, 대학원 졸업장이라든가 이럴 수 있게 해야 돼. 이래 가지고 주로 외국에 나가 활동하게 하든가, 외국과의 관계가 많은 회사에 취직 같은 걸 시켜주면 상당히 빨리 발전한다고 본다구.
「요새는 학점은행제라고 해 가지고 학점을 기간을 멀리 두고도 따면 1년, 2년 만에 학위를 딸 수도 있고, 3년, 4년, 5년 걸려서도 그 학점을 따면 학위를 주는 것이 제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제도를 집중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돼. 우리가 전국적인 활동을 교회도 기반 있지만, 또 그리고 우리가 초종교운동을 하기 때문에 초종교 교회를 중심삼고 강당이라든가 집합장소는 얼마든지 쓸 수 있잖아? 그 범위를 넓혀 가지고 전국적인 교육체제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 그러면 자기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학교 못 나왔으면 대학 나온 자격자, 대학원, 그 다음에 박사 코스까지 할 수 있게끔 전문분야별로 전국에 있는 훈독대학을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하고 공동으로 해 가지고 결정했다 하면 학교중심 체제권 내에 석․박사로서 소화할 수 있다구. 방대한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고 본다구.
곽정환이는 그걸 생각해 보라구.「예.」그렇게 연결해 가지고 많은 사람들을…. 외국어 하는 사람들이 좋아요. 그래서 외국 회사, 우리가 투자한 일본 회사에 취직도 시킬 수 있고, 미국 회사에 취직시킬 수 있고, 세계 각 나라에 한국에서 취직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우리 그 책임자가 있으니 열 명씩만 하더라도 대단한 힘이 된다구요. 교회의 중진 이상 고급 지식층에 있는 사람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계획적으로 세우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우리 식구들 가운데 대학 못 나온 사람 있잖아요? 중간시험을, 훈독회에서 한 3개월 교육해 봐 가지고 비례적으로 어떤 실력인가, 대학 못 간 사람들을 대학 2년째든가 3년째를 인정해 가지고 선문대학에서 약식시험을 쳐 가지고 입학생으로서 학교에도 입학시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제도화시켜서 공부하고 싶고 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을 얼마든지 써 가지고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배치할 수 있다구요.
회사 같으면 외국어 하는 사람은 외국 회사, 일본어 하는 사람은 일본 나라에 취직시킬 수 있어요. 우리 단체가 있기 때문에. 미국 나라에 취직시킬 수 있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수가 매해 늘어나 보라구요. 정부가 못 하는 인재를 한 곳으로 모아 교육할 수 있다구요. 알겠나? 그런 것을 생각해서 금년부터 그걸 해야 되겠다구. 자!
「훈독대학을 하려면 노래도 잘 부르고 춤도 잘 추고 그런 것을 해야 됩니다.」
노래, 춤이라고 하면 우리 무용단 있잖아? 노래는 우리 선화학교 있잖아? 나이 많은 사람들, 우리 출신도 유명한 사람이 있으니 한 달에 한 번씩 모아 가지고 노래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노래 잘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그거 활용하라구. 활용을 왜 안 하느냐 이거야. 활용을 안 하고 있으니 그렇지.
「저희 훈독대학에 조상현 씨라고 창을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분이 와서 창을 두 시간 동안 열창하면서 강의를 하는데, 굉장한 감동을 주고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도 틈틈이 시간을 내 가지고 한 가락 배웠는데 그거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래, 그거 배워서 하는 거야. 통일교인들 해방을 하고 이런 화동회 하고 노래시키는 것은 그걸 전부 배워 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 가지고 몇 곡, 다섯 여섯 곡, 한 열 곡조 노래 못 하는 사람은 빵점이에요. 불러서 내세우는데 노래 못 하겠다면 내가 발길로 차 버리려고 그래요. 요즘에 내세우니까 노래 다 잘 하더라구요. 노래방에 가서 돈을 써서 부르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공이 크지. 자! 가락 할래?「예.」그래, 해. 해보라구. (‘이 산 저 산’ 노래) (박수)
그래, 가락 뽑는 것도 배우고 그랬구만. 요전에 신순범을 만났더니 말이야, 심청이 노래를 얼마나 잘 하는지 몰라요. 하는 거예요. 한 번 하는 것보다 백 번 하고 하는 거지. 듣기만 좋아하는 것보다도, 백 번 듣는 것보다도 자기가 한 번 해 가지고 기뻐하는 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거예요.
그래, 훈련이 필요해요, 훈련. 기도도 훈련, 훈독회도 훈련이에요. 훈독회도 고저를 갖춰 가지고 감정을 넣어 가지고 읽으면, 기도나 무엇이나 감동 줄 수 있게끔 말이에요, 자던 사람도 갑자기 눈 떠 가지고 듣고 나서도 순식간에 눈물지을 수 있게끔 감정을 어떻게 폭발시키느냐 하는 훈련도 필요하다구요, 책임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그렇게 격할 수 있는 체험을 많이 해야 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옛날 젊었을 때 한마디하면 삐익 열 가지도 연상을 해 가지고 느끼던 모든 것이 많지만, 나이가 많아지면 점점점 적어져요. 자기 생각권 내를 넘어서려고 안 한다구요. 그것이 폐단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일은 젊었을 때 확장해야 돼요. 나이 오십이 넘고 육십이 넘어서는 힘들어요. 육십까지 확장할 수 있지, 그 전에는 힘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육십 이상 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사람들은 이제 고향으로 다 때려 보낼 거라구요. (웃음) 여기서 무슨 일 할 것을 고향에 가서 하라는 거예요. 도리어 매일같이 다녀 가지고 교회 몇 사람 세워 놓은 것을 보는 것보다도, 통일교회서 지구장이라든가 간판을 가지고 하던, 많이 돌아다녔기 때문에 보고 들은 것에 대한 말을 많이 할 수 있잖아요? 고향에 가서 고향산천을 엮어 가지고 자기 소신과 더불어 재미있게끔 짜 가지고 얘기하면 얘기 거리가 얼마나 많겠나? 소설책 몇 개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러면 그 고향 전체의 나이 많은 사람으로부터 젊은 사람을 꿰어 차 가지고 잔치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할 수 있다구요. 안 그래요? 생일잔치가 있으면 생일잔치를 자기 집에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얼마씩 모아 가지고, 공동적으로 부락 전체에서 모금을 해서 자기 집에 있는 것보다도 협동해서 생일잔치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돈 얼마 쓰던 이상 안 내더라도, ―더 사람이 많거든요.― 이래 가지고 하게 된다면, 얼마든지 전체를 모아 가지고 생일잔치를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부락, 동, 면 전체도 움직일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구상과 그런 계획을 안 세워서, 훈련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훈련만 돼 보라구요. 사회적 분위기라든가, 생일잔치 하는 사람들의 경력을 통해, 이름 있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 사회적인 공로가 있는 사람들이 말한 것을 듣고 감동 받으면 직접 물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환경적 무대가 얼마나 주변에 연결되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타고 앉아 출세할 수 있는 길도 개척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 지 있는 거라구요. 앉아 가지고 세월 보내는 사람은 점점점 3대, 4대가 되면 거지새끼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이제 63세 이상은 전부 다 고향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구요. 고향에 가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일하던 3배 이상 노력해라 이거예요. 청춘에 실적 없던 것을 고향산천을 중심삼고 완전히 꿰어 차 가지고, 축복은 이제 소문났으니 문 총재 따라갈 사람, 환영할 사람이 많으니 그들의 길잡이를 해 가지고 자기 실적으로서 꿰어차 가지고 하면, 천상세계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자기 유산과 같이 상속될 수 있어요. 그것 안 하면 죽어 버려야지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그래요. 낚시로부터 모내기로부터 가을걷이로부터 전부 다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거 다 준비했어요. 어디 부락에 가게 되면 목사라고 앉아 가지고 혼자 단상에서 뭘 해먹겠다고 그래요?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싸움도 시키고 별의별 일을 다하는 거예요. 들판에 가서 모낼 때는 모내기를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모내기는 내가 선수라구요. 모를 열둘을 하는데 내가 보통 일곱 개를 해요. 둘이 한다면 여섯 개, 일곱 개, 여덟 개까지 하는 거라구요. 그거 하려면 손이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면 평안북도에서부터 5월 달 중심삼아 가지고 남쪽에 가서 7월 달까지 3개월 동안에 1년 동안 먹을 것을 모내기 해 가지고 벌어올 수도 있어요. 여기 남한은 뜨거든. 죽 내려오는 거예요.
여기서는 줄모를 하더라구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줄모 하게 되면 사람이 전부 들어가 가지고 공시간을 많이 해야 돼요. 전부 다 줄만 딱 해 가지고 장대를 대 가지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아침에 나가서 몇 사람 전문가가 하게 되면 빠르거든. 몇 사람이 후루룩 해놓으면 일어나서 출근하기 전에 얼마든지 세울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계획을 짜 가지고 하면 본을 받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교육받기 때문에, 그 환경권 내에 있어서 영향을 받았으면 그 영향을 준 사람에 대해서 친숙하고 그 말에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래, 무엇이든지 할 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내가 아리랑이니 무엇이니 민요 같은 것, 동요 같은 것을 한다고 기성교회한테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요즘은 무슨 노래방? 노래방에 다니기 때문에…. 노래방의 역사는 통일교회서부터 시작했어요. 자기들이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활동하는 데 지장이 없게끔 하고 살아야 저나라에 가서도 어울릴 줄 알아요. 자기 혼자 그렇게 해 가지고 되나?
선생님은 통일교회 목사이지만 어디를 가든지 나 통일교회 교주라고 아는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가서는 훤하게 아는 거예요. 어른을 대했으면 어른 대접을 할 줄도 알고 말이에요. ‘내가 누구다!’ 그래 가지고 있으면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안 그래요? 묻혀 가 가지고 동화할 수 있는 핵이 되기 위해서는 전체에 화할 수 있는 내용을 가져야 돼요.
그런 경험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쓸쓸한 노인들한테 가서 일주일만 있으면 잔치 분위기도 만들고, 한 곳에 모여서 ‘저녁밥 해먹자!’ 해 놓으면 연예 프로그램도 할 수 있고, 부락 부락 사람을 얼마든지, 자기는 모르지만 그런 일을 시켜 보면 소질 있는 사람은 동네 동네 그런 팀을 만들어 경쟁도 시키는 거예요. 일년에 한두 번씩 경연대회를 해보라구요. 얼마나 발전하나 이거예요.
축구도 그래요. 축구도 관심을 갖고, 축구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부락 부락에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몇 개만 만들어서 경쟁을 붙이면 퍼져 나가요. 그건 누가 잘하는지 어떤지 보면 알거든. 매일같이 보면 전문가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자기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환경을 소화하고 타고 넘어가겠다는 생각을 해야 발전하지, 환경에 싸여 가지고 따라간다면 그 동네에서 벗어나지 못해요.
이동한이 가락을 배웠는데, 고저음에 반음을 많이 집어넣어야 흥분해.
자, 여덟 시가 됐으니까…. 훈독회를 다섯 시에 했으면 내가 여섯 시 반, 일곱 시 전에 끝나는데 한 시간 범했다구요. 오늘이 10일이지요, 10일? 「예.」10일이기 때문에 내일…. 언제 내가 들어가야 되겠나? 「청평에 늦어도 모레까지는 가셔야 됩니다.」 응? 「12일까지는 가셔야 되니까 내일 가셔도 되고요, 모레 가셔도 됩니다.」 자!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