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과 세계평화≫ 훈독)

최고의 상치된 입장에서도 결혼시킬 수 있는 운동이 주류화돼야

『……지금 세계적으로 남북한과 이스라엘, 제1차, 제3차 아담국가가 문제입니다. 이것만 통일하게 되면 평화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와 선생님에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간부들이 모여 있는데, 결혼하는 것은, 그런 최고의 상치된 입장에 있는 부모들이 자녀를 결혼시킬 수 있는 운동이 주류화돼야 돼요. 여러분 자신이 반성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를 지금 가만히 보면, 통일교회 내에서도 서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끼리 결혼을 많이 했어요. 선생님이 묶어 준 것이 그렇게 됐다구요. 그래, 앞으로 국제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출세를 못 해요. 열두 달을 지내야만 새로운 2년이 벌어져요. 2년을 지내야 3년이 벌어져요. 열두 번을 돌고, 돌고, 돌아야 되는 거예요. 섞여야 된다구요. 11월, 12월만 되면 얼어붙어요. 그래서 돌아가야 한다구요.

그게 천륜이 운동하는 원칙이라구요. 1월은 2월에 이양하고, 2월은 3월에 이양함으로 말미암아 봄에서부터 여름으로 이양되고, 여름에서 가을로 이양되고, 가을에서 겨울로,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자기들의 상대적 입장에 있다면 그 상대만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종적으로 상대가 되어 있으면 횡적으로 연결해야 돼요. 횡적으로 연결되었으면 종적으로 같은 길이와 같은 비례에 의해서 연결시켜야 한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종과 횡이, 남과 북이 전부 다 반대예요. 서하고 남극하고, 서하고 북극하고 통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서는 동하고 통해야 돼요. 그러니까 돌아가야 된다구요. 돌아가서 만나게 되어 있지, 안 돌아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구형이 되려면 평면이 아니에요. 반대의 180도까지 이렇게 품고 이렇게 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앙 자리에 정착할 수 있는, 구형적인 정착할 핵이 생겨나질 않아요. 그래서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민족과 열두 지파와 결혼할 수 있어요.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열두 지파 가운데 벌어졌지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 모세도 열두 지파, 야곱도 열두 형제예요. 12수를 중심삼고 결혼하게 되어 있지, 1월은 1월하고 하게 되어 있나? 어때요? 그렇게 생각하면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막혀 버려요. 사방에 통할 수 있는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사랑을 그릴 수 있는 길이 말이에요.

이번에 일본 사람끼리 결혼한 사람이 많나, 한국 사람하고 결혼을 했나? 앞으로 결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그것을 제일주의로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끼리 하게 내버려둬요,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민족끼리 결혼하면 제일 비참한 거예요.

가을에 가서, 잎이 떨어져야 할 그때에 가 가지고 엮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며칠 안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여름을 지냈으면 가을을 맞고, 가을을 지냈으면 겨울을 맞고, 겨울을 지내 가지고 봄으로 돌아가야 돼요. 봄을 맞지 않는 세계는 춘하추동이 연결 안 된다구요. 안 그래요?

자연이치의 원칙에 인간도 화합하게 되어 있어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은 누구를 상대하느냐? 인간을 상대하고, 만물을 상대하는 거예요. 눈이 눈만 가지고 사나? 인간도 인간만 중심삼고 사나? 만물도 만물만 중심삼고 사나? 전부 다 연관관계가 있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이에요. 낮은 사랑은 높은 데로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돌게 된다면 저 꼭대기에 올라가서 더 올라갈 수 없으니 내려가야 되는데, 내려가면 어디로 내려가느냐? 밑창을 향해서 내려가야 돼요. 180도 달라야 된다구요. 내려가는데 90도 달라 가지고 되나? 그건 전부 다 썩어 버려요. 물이 교류를 안 하면 썩어요. 공기가 교류를 안 하면 썩어요. 사랑이 교류를 안 하면 썩어요. 사랑도 흐르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모든 공기나 물도 부착력이 있으니 모세관 작용에 의해서 그저 틈만 있으면 붙어 올라가는 거예요. 틈만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큰 나무라도 봄 절기 기운이 뿌리에 찾아오더라도 저 순까지 가는 거예요. 자연이치의 초목이 자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보면 인간도 그 원칙에 위배되지 않아요. 원칙에 화합하게 되어 있지요.

아들딸이 국제결혼을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많지만 선생님은 뿌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가지가 사방에 되어 가지고야 하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사위기대를 완성하기 전까지는 선생님 가정에서는 국제결혼이 없어요. 손자 때부터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국제결혼한 아들딸들을 중심삼고 결혼시키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하고 사돈이 된 사람들은 전부 다 국제결혼해야 돼요. 반대되는 민족과 결혼해야 된다구요. 한민족이 백의민족이라고 해서 똘똘 뭉쳐 가지고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제일이라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4분의 1인 봄만 되어서 봄이 제일 될 수 있나? 겨울과 통하고, 여름과 통해야 돼요. 그래서 모든 만물들도, 동물들도 춘하추동의 반대의 자리에서 어울리는 거예요. 고기들도 새끼를 치게 되면 담수에 있는 고기들은 짠물을 먹어야 돼요.

여러분, 참게를 알지요? 논에 있던 참게들이 홍수가 나게 되면 전부 다 바다로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가서 담수와 해수가 합하는 거기에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동물들도 그렇지요? 소금을 먹지 않으면 새끼를 못 쳐요. 그거 알아요?

모든 새들도, 기러기니 두루미니 학이니 이런 것들은 자기가 살던 데서 새끼를 치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되는 곳에 가 가지고 지형적인 차이가 있는, 온대권이면 한대권 내의 생물을 먹어야 되고, 한대권이면 온대권 내에서 자라고 있는 것을 먹어야 화합이 돼요. 숨쉬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작용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한국이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고 해 가지고 중국놈, 소련놈, 일본놈이라고 하며 전부 다 원수시했지요? 그러다가 한국동란 때 손에 물도 안 묻히고 살던 귀갓집 딸들, 귀갓집 며느리들이 몸을 팔아 가지고 시부모를 살리고 다 그랬다구요. 그게 뭔 줄 알아요? 헤쳐 버려야 돼요. 헤쳐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원자폭탄이 터져 가지고 인류의 종자가 멸종되었는데 싫다는 원수의 아들딸만 남았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결혼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무슨 목적으로? 자기들이 살기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해서! 인류를 살려야 할 목적으로!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의 눈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하면 눈이 거꾸로 썩어 들어간다는 거예요.

유종영!「예.」강 무엇인가?「강정자입니다.」정자야, 강부자야?「강정자입니다.」정자야?「예.」자식들은 어떤 사람들 자식과 결혼했어? 강정자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하고 결혼했지? 사돈이 누구야?「김병우 씨입니다.」김병우의 아들딸하고 잘 사나? 그 어미 아비들이 잘못되어 가지고 ‘내 아들딸은 이래야 할 텐데.’ 그래. 도적놈의 새끼들! 그거 두고 보라구, 집안이 편안한가. 구더기가 파먹는다는 거야.

감투 끈을 암만 잡고 ‘에헴!’ 해도 세상이 ‘에헴!’ 해줘요? ‘저놈의 자식, 죽기 위해서 저런다. 망하려고 저런다.’ 하며 망할 징조라고 본다구요.

누구야, 그 다음에? 홍성표! 똑같은 패들이야. 간나들, 자기 제일주의를 하고 다닌다구. 두고 보라구요, 그 집안들이 잘 되나.

반대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해야 복귀가 돼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해요. 열두 아들이 있으면 자기 뿌리 하나는 결혼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열한 사람은 외국 사람하고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 동네가 전부 다 시집온 날을 축하하게 되면 하늘이 주목하는 거예요.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저렇게 시간만 있어도 계속했는데,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박보희는 교차결혼을 했나?「예.」뭐 ‘예’야?「큰딸이 해서 스웨덴 사위를….」큰딸이 누구던가?「나경입니다.」「큰딸이 있잖아요? 축복받기 전에 낳은. (참어머님)」오, 큰딸? 통일교회에서 도망가지 않았어?「아닙니다. 변호사를 하느라고 좀 늦었습니다.」똥변호사 무슨 사, 나는 변호사를 몰라. 앞으로 그거 정리해야 돼.

선생님의 생각은 국제결혼한 사람들의 자녀들을…. 그래야 머리도 좋아져요. 유대인들이 동족결혼을 함으로 혈우증이 생겼어요. 병이 생겨요. 순이 꼬부라지고 꺾어진다는 거예요. 모든 가지들이 순이 곧기를 바라고 있는데, 순이 꼬부라지니 나무가 쓸 수 없게 되는 거지요.

지옥과 하늘나라가 극 아니에요? 하나님이 지금 타락한 인간을 자기 아들딸로 만들겠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반대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심정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자기들이 암만 잘 해보라는 거예요. 돈을 모아서 자기 아들딸에게 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망해요, 망해요! 순이 꺾여 나가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보다도 세계 사람들을, 거지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 이상으로 가누어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거지 패들이 환갑날이 된다면…. 옛날에는 거지 패가 재인 패예요. 마당 패와 마찬가지예요. 마당 패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각설이!」각설이? (웃음)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장타령을 하는 거예요.

장타령을 하는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이 집하고 저 집하고 둘이 원수가 되어 있으면 어느 편이 원수를 사랑하고 더 좋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그 집에 가야 얻어먹는다는 거예요. 자기들 일족을, 거지를 제일 싫어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제일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세상이 바꿔치는 거예요.

오늘 그런 얘기가 있지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었어야 되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모슬렘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게 원수예요. 무신론하고 유신론이 원수지요. 오른편 강도하고 왼편 강도가 하나되려면 어떻게 하면 하나되겠나? 누가 하나 만들어요? 머리가 돌아가야 돼요. 왼손 바른손이 하나되려면 이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통일이에요. 순환법도라구요. 그래서 운동하지 않으면 죽어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운동하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그게 자연법칙이에요.

그래서 현실이도 몇천년 전의 이태리 사람하고 결혼했구만. 통일교회가 위대해요. 몇천년 전 사람하고 결혼하고 앉아 가지고도 태평춘, 태평성대의 왕초가 되어 가지고 높은 자리에 가서 세상을 바라보고 ‘나 닮아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싫어도 국제결혼을 시켜야

임자네들이 실패를 다 했기 때문에 파혼해서 다시 결혼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결혼을 해주면 결혼을 다시 해야지요. ‘다 갈아치워! 자식도 다 잘못 길렀으니까.’ 자기들 끼리끼리 했었는데, 원수 패하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기르지 못했던 그 기준을 넘어서면 좋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어미 아비들이 저나라에 가서 자식들의 참소를 받는다는 거예요. 혁명적인 말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이렇게 돌던 시계가 이렇게 돌지요? 사탄세계는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돌던 것을 올라가서 이렇게 돌려야 되는 거예요. 기어가 아래위로 똑같이 돌아요?「다릅니다.」하나는 이렇게 돌고, 하나는 이렇게 돌아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자 남자가 이상적 가정으로 돌아가려면 반대편의 사람을 얻어와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원수가 되는데 사랑이 원수 사람보다 낫잖아요? 반대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싫어도 국제결혼을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이 중국하고도 싸우고, 한국하고도 싸우고, 소련하고도 싸우고, 미국하고도 싸우면 일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 그렇게 시집가서 일본 나라가 없어진다고 해서 일본 나라가 없어지나? 일본 나라가 없어졌더라도 몇 세기 후에는…. 뭐 몇 세기도 아니에요. 1세기 이내에 중심 민족으로 세계에 우뚝 서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초민족 초국가적인 면에서 결혼했으니 그 아들딸들이 초국가적 존재가 되게 되어 있지요. 따라지로 망해 떨어져서 살겠나?

이제부터 그래요. 국제결혼 못 시킨 아들딸은 출세도 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지금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서 지금까지 국제결혼은 실패작이라고 역사가 공인한 거예요. 더욱이나 민족성이 강한 민족은 전부 다 못 살아요. 일본 민족도 그래요. 한국 민족도 그렇지요. 자기 땅이 뭐 귀하다고 말이에요.

샘물이 나게 된다면 울타리 안, 자기가 그린 그 금 안에서 샘물이 나면 좋겠어요, 그걸 넘어 가지고 동네를 넘고 나라를 넘어서 나는 게 좋은가요? 어때요? 3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3단계. 만물세계, 자녀세계, 부모세계를 넘어가야 한다구요. 복귀도 그거 아니에요? 구약시대는 만물 희생, 신약시대는 자녀 희생, 성약시대는 부모까지도 희생을 하는 거예요. 한국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한국 백성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퉷! 챔 뱉어 버리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놈의 나라, 이제 말 안 들어 봐라 이거예요. 천일국이라고 하면 뿌리를 옮겨 심은 거예요. 그래요.

선생님을 8대 주권이 반대했지요? 정이 붙겠나, 안 붙겠나? 그런 정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했다면 세상 나라, 원수 나라에 가서 3분의 1만 해도 중앙에 쑥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임자네들에게 일족을 수습하라는 것이 뭐냐? 선생님이 8대 정권을 중심삼고 소원했던 것을 여러분을 통해서 해원 필해 가지고 어디로 날아가자는 거예요. 한국만이 지구성의 중심이 되겠나? 3대국이 원수국가예요. 일본하고 한국, 미국하고 일본이 전부 다 원수지요? 원수국가예요, 아니에요?「원수국가입니다.」원수국가를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이게. 그런 원칙을 알면서 그냥 살고 있는 이것들은 뭐냐? 그 나무 자체가 전부 다 불에 붙기 때문에 사람으로 말하면 세포가 죽어요. 죽으니 할 수 없이 내뿜음으로 말미암아 때로서 흘러가는 거예요. 꺼풀이 되어 가지고 떨어져요.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 와서 사는 아이들은 학교도 좋은 학교에…. 우리 리틀엔젤스가 문제 아니에요. 좋은 학교를 지어 가지고 따로 공부시키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게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에 맞는 생각이에요, 틀린 생각이에요?「맞는 생각입니다.」뭐 36가정 아들딸? 다 해체해 버렸어요. 책임 못 하면 다 껍데기가 되는 거예요. 비료가 되고 흘러가는 거예요.

그래서 오래 되었다고 여기 앞에 나와 앉지 말라는 거예요. 저 뒤에서…. 영계에 가면 그렇게 돼 있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멀리 가게 되어 있지, 앞에 나오게 되어 있나? 이래 가지고 천국에 어떻게 갈 길들을 다 만들 거예요? ‘아무개 나는 어떻다. 36가정이다!’ ‘나는 72가정이다!’ 이러고 말이에요. 똥개 새끼들!

그게 드러나면 돼요? 뿌리는 깊이 박히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뿌리는 깊이 박혀야 돼요. 안 나타나려고 하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선생님이 원고를 쓰지 않고도 말할 수 있는데, 왜 누구누구 껄렁껄렁한 사람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곽정환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가정문제를 지고 나왔어요. 부작용이 있고 별의별 것이 있더라도 가정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는…. 그래서 지금 축복하는 데도 왕초가 되었어요. 그래야 돼요. 그리고 아들딸이 많거들랑 세계에 가서 대통령하고 친구 삼으라는 거예요. 끄트머리 아니에요? 높은 것하고 결혼을 해줘야 한다구요. 여기에 곽정환의 아들 왔어? 진만이!「오늘 아마 회의에 갔을 겁니다.」회의에 갔어?

자, 읽으라구. 끝날에 대해서 전부 다 그렇게 얘기했네. 선생님이 말하지 않아도 그렇게 자꾸 그래요.

본이 돼야

『……재림주님은 민주세계 미국을 수습하고, 공산세계를 수습하고, 회회교권을 수습해야 됩니다. 현재 바라바권이 예수님의 몸뚱이를 차지했습니다.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회회교가 축복받은 이스라엘의 12지파 민족권을 점령한 것입니다. 바라바가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대신 살게 된 것입니다. 살아 남은 바라바권이기 때문에 아랍권, 회회교권이 점령한 것입니다. 기독교와 원수이고, 이스라엘과 원수입니다. 예수의 몸뚱이를 차지해서 모든 것을 이어받았다는 것입니다. 끝날에 들어와 이것을 통일해서 돌아섬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천국의 평화세계로 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딱 그렇게 되었어요. 이스라엘이 제일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높아졌으면 내려가야 돼요. 돈이 있으면 전부 다 먹여야 돼요, 형님의 자리에서. 그래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여러분을 잘살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잘살게 하고 세계를 잘살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뼈가 굵어져요. 자!

『……이번 중동 회담은 레버런 문하고 그랜드 머프티하고 둘이서 제안했어요. 발기인이 둘입니다. 그것이 지금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무슬림세계에도 알려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것입니다.』

곽정환을 보내 가지고 이집트의 기관총 부대를 모아 가지고 회합하고 그랬는데, 그거 다 지나가고 다 잊어버렸지요. 박보희도 정략가들을 교육하던 생각이 나?「예.」하다가 그만뒀지. 때가 그때예요. 그때 내 말을 들었으면 세계는 벌써 다 갈 길을 갔다구요. 자!

『종교인들이 나서서 평화의 세계를 이루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자유세계와 종교세계에 대해 내린 결정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그래요. 그렇게 가야 돼요. 본이 돼야 돼요. 자!

『……예수를 중심삼고 왼편 강도와 오른편 강도가 있었어요. 오른편 강도가 우익이 아닙니까? 좌익 우익, 한 쪽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한 쪽은 하나님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우익과 좌익이 다 무너졌는데, 여기에 누가 남았느냐? 바라바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탄 편 대표 종교입니다. 이것을 주님이 와 가지고 하늘 편 종교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늘 편 나라로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평화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소련과 중국의 2세들이 지금 깃발 들고 새로이 선생님을 따라가고 있다구요. 이제 그러면 바라바권이 공산당한테 당한다는 거예요. 저쪽으로 흡수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많지요. 자!

『……그 다음에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두익사상입니다. 좌익 우익을 사랑으로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뿐입니다. 그 다음엔 뭘 할 것이냐? 교육입니다.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교육하지 못했던 자녀 교육, 형제 교육, 부부 교육,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교육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평화적 하늘나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마지막 고비라구요. 못 하면 임자네들이 망해요. 가서 낙원과 지옥을 지키는 거예요. 낙원을 철폐하고 지옥을 철폐했던 것인데, 천상세계의 뜻을 이루지 못하면 새로운 축복받은 여러분의 낙원, 여러분의 지옥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가 보라는 거예요. 여기서 말씀한 것들이 여러분이 가는 길을 다 막아요.

저나라에서 이루어야지요? 지상의 문제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안 하고 가면, 임자네들이 낙원의 주인이 되고 지옥의 주인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아 가지고 그 자리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굿바이 해야 돼요. 지금 굿바이 하려고 처리하고 있어요. 미련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180도 돌아서라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오늘이 18일이에요. 삼 육 십팔(3×6=18), 2월! 이 달은 28일까지 있지요?「예.」달 중에 못 들어가요, 언제든지 부족해서. 맨 골짜기 2월을 넘어가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82세고 어머니는?「59세입니다.」83세까지예요, 83세까지! 80세에 모세가 민족을 찾아 가지고 40일 이내에 들어갈 것이었다구요. 들어가서 3년 이내에 건국을 이루었다면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지금 그 고비에 들어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훤히 알아야

그래서 다 쫓아 버리고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거예요. 오늘부터 고향에 다 돌아가야 돼요. 자기들이 임명받은 그 책임자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에 가서 민족편성을 해야 돼요. 세 형제로부터, 열두 제자, 열두 아들딸, 모세는 열두 지파가 있었지요? 12지파! 예수님은 열두 사도가 있었고, 선생님은 열두 사두가 있어야 돼요. 사두시대예요. 꼭대기예요, 꼭대기!

사도란 신봉하는 무리 아니에요? 사두는 신봉하는 제사장의 왕초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 무리를 따라갈 수 없어요. 머리를 따라가야지요. 그리고 이제 남아질 것은 선생님의 말씀밖에 없어요, 영계나 육계나.

여러분 자신들이 어디에 있는지 훤히 알아야 돼요. 영계의 사실, 영계의 실상 같은 것을 전부 다 알고, 흥진 군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떻다는 것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흥진 군이 일을 못 해요.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이제는 기독교면 기독교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예수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분파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특명을 하는 거예요. 공자는 유교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도 아닌 형태인데, 이건 중간에 구름과 같아서 아침 구름이 저녁에 가서 비 뿌리고 이러는 거와 마찬가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불교만도 못해요. 불교는 영계를 알고 있지만, 영계를 잘 모르잖아요?

회회교는 도적질을 한 거예요. 코란과 칼을 가지고? 세상에! 그런 단련을 받아야 돼요. 그것을 다 벗어나야 돼요. 그것을 다 벗어나야 타락한 구렁텅이를 넘어요. 타락의 원인이 무엇인 줄 알아요? 혈통문제예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여기도 동서남북으로 다 걸려 있어요. 동서로 해도 남북이 걸려요. 동서남의 삼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사방이 다 통일돼요. 그렇지요? 거기서 4수를 중심삼고, 사방을 중심삼고 삼 사 십이(3×4=12), 12방수가 나오잖아요?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 그게 우주 창조의 구성적인 원칙이에요. 거기에서 나온 거라구요.

순결대학이 필요해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하나님이 참 잘 훈련시켰어요. 불교를 가져다 훈련시키고, 유교를 가져다 훈련시키고, 기독교를 가져다 훈련시키고, 통일교회도 여기서 도를 닦지요? 다 통일해야 돼요. 불교 녀석도, 유교 녀석도, 기독교 녀석도 통일교회 교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번에 전부 다 배치해야 돼요, 사실은.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가운데서 신교파를 결성해서 생명을 내놓고 부정시키고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구교면 구교를 밀어 제끼고 이래야 된다구요. 불교면 불교를 부정시키고, 유교면 유교를 부정시키는 거예요.

그런 책임자들의 여편네들이 다 있다구요. 이제는 간판을 붙이고 ‘유교 공자님의 사모님이 어디에 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공자 제자들이 찾아와야 돼요. 또 ‘마호메트의 여편네가 어디에 있다!’ 하는 거예요. 어디에 있어요? 마호메트의 상대가 누구예요?「이정옥 선생입니다.」자기도 모르고 있는데 네가 어떻게 알아? (웃음) 다 여기에 있다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왕궁을 세우고 다 그래야 돼요. 4대 성인들이 와서 잘 살게 해줄 수 있는 왕초가 되니까, 4대 성인의 아버지가 되니까 세계에 없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모슬렘의 재산, 유교의 재산, 기독교의 재산, 불교의 재산을 다 털어다가 왕터를 지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해야 돼요.

그러니까 불교의 제일 가까운 아들이 통일교인 딸과…. 순결며느리, 여자들이 가서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라구요. 또 순결남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세계의 딸을, 사탄세계의 제일 귀동딸을 잡아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교차결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순결대학을 나왔으면 값이 올라가요. 몇천만 달러를 줘야 얻어간다, 몇억 달러를 줘야 얻어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왕권이 달려들어서 눈을 붉히고 재산을 다 주고도 얻어 오겠다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순결대학이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은가요? 순결대학을 여자부터 해야 되겠어요, 남자부터 해야 되겠어요?「여자부터 해야 됩니다.」왜? 여자가 잘못했으니까 그렇지요. 그러니 여자를 따라 가지고 순결여자의 한 캠퍼스가 있는데 순결남자가 순결여자한테 당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때가 와 가지고 순결남자들이 절대 순결을 주장해야 돼요. 그래야 바로 되는 거예요. 순결대학의 남자들이 그리워 가지고 순결여자 이상 철저히 해서 순결남자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대학 전부가 따라가겠다고 하게 되면 천국이 돼요. 알겠습니까, 이 총장님?「예.」

총장을 거꾸로 하면 장총, 이 장총, 이놈의 장총! 적군에게 쏘겠느냐, 편에게 쏘겠느냐? 소련제 따꿍따꿍 하는 장총이 있잖아요?「예.」이 총장, 장총 이! (웃음) 이놈의 장총, 무엇을 쏠 거야? 원수에게 관심을 가지라구.

그래서 해양세계의 대학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16개국이라든가 50 몇 개국하고 빨리 만들라구.「섬나라들 말씀입니까?」섬나라를 빨리! 한번 3월 4월에 초대해서, 섬나라 대학 총장들을 오라고 해서 ‘여기 와서 자매관계를 맺자!’ 하면 하루에 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반도예요. 선문대학이 반도에 있잖아?「예.」반도, 반도는 누구예요? 천사장이라구요, 중간에 있는 것이. 남자들 중심하고 남자순결! 천사장이 ‘바람피우지 말자.’ 이거예요. 연합하고 그래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본이 되어 대륙으로 시집 장가가야 돼요. 시집 장가 못 가게 되면,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면 지옥이 되지 별수 있나? 구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순결대학을 하는 거예요. 여자순결대학 간판 붙였지?「예. 붙였습니다.」가 보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붙였나. 정성들여 붙였는지 내가 보면 알아. (웃음) 정성들여 붙였으면 동판 판때기라도 맨 가운데는 금 판때기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고민하다가 붙였기 때문에요, 금박으로 붙인 것은 아닙니다.」아 글쎄, 정성들여 붙였는지, 할 수 없어 붙였는지 내가 보면 안다구. (웃음) 총장의 정신 기준이 하늘나라의 밑창과 꼭대기가 통할 수 있겠느냐 그것을 말하는 거야. 할 수 없어 했느냐, 마음이 바빠 가지고 안 할 수 없어서 했느냐, 그것을 말하는 거야.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

선생님이 허수룩하고 뭘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그런 것을 집어내는 데는 빠르다구요. 어디를 순회하게 되면 발이 가요. 이놈의 발이 왜 가? 왜 가? 가서 딱 서요. 서 가지고 발을 보면 숨겨놓은 거예요. 앨라배마에서 우리가 조선회사를 할 때 폴 워너가 자기는 선생님 같은 것은 문제없다고 해 가지고 ‘내가 일등이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일등이 뭐야?’ 가 가지고 숨겨놓은 것을 다 들춰낸 거예요. 그 사람은 선생님이 도깨비보다도 더 무섭다고 하는 거예요. 도깨비도 자기 비밀은 감추거든. 드러내는 거예요.

요전에 폴 워너가 와서 제일 무서운 게 선생님이라고 했지?「예.」세상에 그 사람이 무서운 줄 모르고 다 그러는데 제일 무서운 분이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그런 성격인 사람이 말이에요. 그게 나치당의 골수분자 아니에요?

이시이(石井)가 당뇨병이 나았다고 야단했어요. 30년 걸려 가지고 발에 뚜껑이 하나 더 붙었다는 거예요. 일주일도 안 했는데 이게 떨어져 나갔다는 거예요. 이게 버텅다리(벋정다리)가 돼서 이러던 것이 꿇어앉게 됐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서도 자기는 절대 그 기계를 대려고 하지 않는다고 하는 거예요. 뭐 힘줄이 다 썩었대나? (웃으심) 힘줄이 썩었는데 어떻게 그게 통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죽었던 사람도 살아나는데 힘줄이 무슨 뭐? 선생님이 하라면 그래도 할 거예요. 이번에 왔나?「예. 왔습니다.」「이시이요?」아니야.「폴 워너 못 봤습니다.」예복을 안 입을지 모른다고 내가 얘기했는데, 예복을 안 가져왔는지 예복을 빌려 가지고…. 어제 참석했나, 폴 워너?「제가 어제 아침에는 못 봤습니다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예복을 빌렸으니까 참석했던 모양이지. (웃으심)

길자는 아들딸이 있나? 아들딸이 있어? 첫째 아들이 누구야?「진승입니다.」진승이야? 무슨 ‘승’ 자야? ‘이을 승(承)’ 자지?「예.」아버지 후계자가 되라고 그런 거야. 그래야 유 씨들이 살아 나와. 유 씨네 집안에서 훌륭한 하버드 신학대학원을 나오고 유명한 정치대학원까지 졸업시켜 가지고 유 씨네 왕초를 만들려고 했더니, 중간에 도망갔더만.「아닙니다. 오랫동안 공직생활을 하면서 박사코스를….」(사길자 회장과 잠시 대화)

사람이 자기 혼자 산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번에 선생님의 탄신 행사는 보통 해와 달라요. 벌써 몇 달 전부터 마음을 가져도 하나님이 허락하지를 않아요. 무슨 말씀을 하느냐? 말씀할 것이 참 많지요. 준비를 안 시켜요. 초조한 끝에 맨 나중에 사흘 내에 결정해야 돼요. 원고를 쓴 것도…. 원고 어디에 갔나? 원고를 읽는데 내가 졸아요. 졸음이 와요. 그러면 큰일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눈이 감긴다구요. 암만 열심히 해도 안 들어와요. 그런 것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암만 안 되는 것 같지만 끌려 들어가는 게 있어요. 그래서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며칠 전에…. 어저께 마지막에 얘기한 것도 곽정환이 길게 만들어 놨던 것을 집어치우라고 하고는 내용을 이러 이렇게 해서 절반을 잘라 버린 거예요. 원고를 마지막에 여기서 정원주에게 주라고 했는데, 아침이 되어서 원고를 갖다 주라고 했는데 안 줘 가지고 현장에서 30분 전에 원고를 가져왔더라구요. 그랬지?「예.」그래서 나중에 집어넣을 것을 집어넣어 가지고 말씀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전에 해놓은 것을 갖다 놨기 때문에 이거 안 되겠다 이거예요. 통역을 세워서 얘기하려고 결정했던 거예요. 그게 마지막 순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거 번역해서 나눠 줬나?「예. 어제 다 나눠줬습니다.」나중에 결론이 안 됐기 때문에 집어넣어서 강조할 수 있는 것을 현장에서 해놓아 가지고 말씀을 한 거예요. 1년 전부터 이것을 준비하더라도 허락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이 흘러가질 않아요. 필요한 말이지요. 영계에 대한 소개를 했지요? 선생님을 겉으로 알지 말라는 거예요. 배후에 이런 모든 영계의 사실이….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심정 기준이 거기까지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껍데기가 되어서 떨어져요. 안에서 크면 꺼풀이 되어 떨어진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천년 살 나무는 천년 숨쉬던 것이 겉살이 나와 가지고 껍데기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공짜로 해먹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그래요.

축복 국경교체 사위기대권을 만들어 주면 그곳이 중심이 돼

그래서 폐회하고 기분이 제일 좋은 선생님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제일 좋아할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좋겠나, 기분 나쁘겠나?「좋겠습니다.」하나님이 보호하사! 어디까지든지 점점 때가 가까워 옴으로 더 심각해져요. 하나님이 같이해야 돼요. 그것을 싫다고 해보라구요. 자기들이 탈락해 버려요.

결혼은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것이 결론 아니에요, 1990년대에 들어와서?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생각했어요? 이번에 다 했기 때문에 교차결혼은 꿈도 안 꿨을 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어느 누구하고, 이름 있는 사람을 찾아서 결혼한다고 하는데, 해보라구요. 자기 이름을 팔아 가지고 ‘내가 누군데 하자.’ 해서 해보라구요. 안 돼요. 다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이 아무리 잘났더라도 축복받고 난 이후에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예요. 그건 몰라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안 돼요.

그래, 오늘은 뭘 할까? 오늘은 다 잘 거라. (웃음) 쉬고 싶지요? 임자네들은 자고 싶은데 나는 정신이 말짱해요. ‘오늘 뭘 할까? 오늘 훈독회에 온 사람하고 비행기를 타고 좋은 피난처로 가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신이 나면 잠도 안 옵니다.」너희들이야 신이 날 게 뭐야? 시원하지. (웃음) ‘아이구, 선생님의 탄신이고 무엇이고 고생거리를 안 하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기간이 있으면 싫증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은 그래요. 일년 동안에 내가 2천1백 쌍을…. 2천 명에서 2천 1명이에요. 삼 칠이 이십일(3×7=21)!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육십이 되면 환갑잔치라 해 가지고 영계에 이사 가자고 만국에게 기도하라고 해야 될 때인데, 못 한 거예요. 내가 그런 때에 못 했으니 어머니 때에는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상을 줘야 돼요. 상을 주고 떠나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만 살던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세계 국가에 가서 나라가 환영하게 된다면 아프리카든지 어디든지 일주일씩이라도 살다 가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 곽정환을 불러 가지고 여기에 대가리 큰 녀석들이 왔으면 나라의 대통령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초청할 수 있으면 초청하라고 강요하라고 했어요. 그러면 가는 데는 자기 국민한테 복을 주는 거예요, 복, 복, 복! 복이 뭐예요? 축복! ‘문 총재가 오니 거국적으로 젊은 청년들을 전부 다 축복받게 하자!’ ‘좋습니다!’ 그래서 4개국씩 편성해 줬어요. 그렇지?「예.」

한 나라에 가면 4개국의 젊은이들을 모아다가 합동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게 국경지대의 원수예요. ‘이야, 그래 놓으면 자연히 국경철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할 수 있는 일을 내가 기수가 되어서 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했다구요. ‘오늘 모이거든 단단히 얘기해.’ 한 거예요.

문 총재를 자기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상·하원의원이 불러 가지고 그때에 ‘세계에서 결혼을 해주는, 짝짓기를 해주는 데 왕이 오시니 우리 국민들이 합해서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나라가 하늘의 복을 받는다.’ 이래 가지고 모시면 네 나라를 사위기대로 해서 축복 국경교체 사위기대권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곳이 중심이 돼요. 알겠어요? 그곳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될지 모른다 이거예요. 한국이 해야 될 텐데, 이놈의 자식들!

평화라는 것은 여자들을 내세워야 돼

이거 읽어 봐. (북한의) 김용순이 편지를 한 거예요. (김용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의 참부모님 탄신 축하 서신 낭독)

이북에서 그래요. 이제 자기 북한 하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질문한 것이 무엇이냐? ‘너희들이 만년 통치해서 김일성 주석의 뜻이 세계에 이루어질 것 같으냐? 목이 점점 조여져서 교수대에 가서 목을 걸고 발길로 발판만 차면 순식간에 뻗을 텐데, 죽기 전에 피난을 갈 대사관을 만들어 놨어?’ 한 거예요. 그러니까 관심을 갖고 있어요, 관심! 야단날 줄 알았는데 말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타진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너희들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아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문 총재가 우리의 갈 길도 준비해 줄 거라는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에 와 있는 안기부(국가정보원)가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황장엽!」황장엽은 뭐예요? 자기가 여기에 오기 전에 내가 편지를 보니까 그런 내용이 있었어요. 그래, 저럴 때 편지 내용에 있는 한마디라도 편지로 해놓고 사람을 보내면 어떻게 되나? 두 나라가 갈라져요. 그래서 황엽주가 교육하는 것을 철수해 버려 가지고 한 길로 수습해 놓은 거예요. 그거 다 알지요. 자기가 여기에 올 때는 나를 믿고 통일교회를…. 갈 길이 그것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모든 배후에 비화가 많아요.

유정옥은 오야마다와 의논해 봤나?「어제 조금 만났습니다. 오늘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주동문이 안 왔구만. 한국 여자, 일본 국회의원, 미국 여자 120명씩 360명을 내가 불러모을 테니까 더블유(W) 부시보고 오찬이라도, 그렇지 않으면 와서 얘기라도 할 수 있게끔 끌어내서 평화의 사절을 만든다는 선언을 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한국에 있는 여성 대표, 일본에 있는 국회의원, 미국의 여자들이 일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모임을 문 총재를 통해서 부탁해 가지고 했다고 한마디 말해야 되는 거예요. 부탁했다는 사실을 알겠어요? 그게 큰 거예요.

그리고 평화라는 것은 여자들을 내세워야 된다는 거지요. 반대하던 일본 사람하고 반대한 여자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런 논법이 거기서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수들이지요? 하와이 섬을 공격한 것이 일본 남자예요, 일본 여자예요?「일본 남자입니다.」일본 남자니까 괴물이에요. 그것 때문에 한국이 피해를 받고, 미국이 피해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 여자들이 해야 돼요.

통일하는 의미에서 세 나라를 엮은 것은 일본이 반대를 못 해요. 이래 놓으면 말이에요. 반대하던 깃발을 거꾸로 꽂아라 그 말이에요. 미국 자체가 일본을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통일적 운세를 만들기 위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아는 사람을 교육하고 있어요. 그 사람한테 ‘너 국회의원을 데리고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을 만나러 갈 거야, 어떻게 할 거야?’ 할 거예요. 가겠다고 할 거라구요. ‘그러면 내가 전부 다 준비할게.’ 그 대신 가면 한국 여자 120명을 데리고 가는 거예요, 국회 꼭대기들하고 딱 짜 가지고. 야당 여당하고 말이에요. 미국도 그렇게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이상을 교육하겠다는 사람들이 우리 편 여자인 한국 여자와 미국 여자밖에 어디 있나? 최고의 정상들을…. ‘너 일본 사람이 한국 여자라든가 미국 여자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에 서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원리를 몰라 가지고 돼요? 그 말이라구요. 한번 망신살이 뻗치게끔 하는 거예요. 여자들한테 천대받아 봐라 이거예요.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면 좋겠나, 안 하면 좋겠나?「하면 좋겠습니다.」

그 사람이 나한테 부탁을 해야 돼요. 부탁하면 길을 열 것이다 이거예요. 안 되면, 부시 아버지가 가는 별장이 있는데, 그 별장에다 천막을 치고 회합을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센세이션이 일어날 것입니다.」센세이션이 일어나서 뭘 해? 선전해 가지고 너희들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해먹게? 아니야. 나는 그것을 원치 않아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피땀을 흘리게 해서 대가리를 까고 다리가 병신이 되게 그 놀음을 시키지, 선전해 가지고 안 하려고 그래요.

내가 선전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벌써 3년 전부터 선전할 때가 왔어요. 주동문을 세워 가지고 하려는데 책임을 못 했어요. 주동문이 얼마나 힘이 센지 알아요? 구십 몇 개 단체를 주동문이 혼자 관리하는 책임자가 되었고, 돈 1천5백 달러를 쓰는데도 결재를 해야 된대나? 나보다 낫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원수 개인, 원수 가정, 원수 국가를 넘어서야 해방이 돼

「아버님, 신흥 아기 돌인데요, 돌 축도를 지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축도를 안 해주면 죽나?「신원 신애 아기씨가 학교에 가야 됩니다.」학교에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알아?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있는데 자기들이 해주지.「2층에다 상을 차려 놨습니다.」한 3일 연장해도 괜찮지 뭐. 생일이 문제야?

자, 그거 끝내자. 교차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교차결혼!」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 아들딸은 직접 못 했으니 3대째는 틀림없이 교차결혼 명령을 할 거야. 명령을 해도 되겠나, 안 해도 되겠나?「하겠습니다.」아, 물어 보는 거예요. 명령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해야 돼요?「예.」안 하면? 안 하면 안 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게 대답하고 있어. 시험칠 때 시험치는 그 내용의 해석은 선생이니, 어떤 선생인지 알고 답을 써야 백 점을 맞아요.

이건 ‘명령을 해야 될 것이야, 안 해야 될 것이야?’ 할 때 안 해야 될 것이 틀림없는데 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으니, 장(長)들이 영원히 상투를 틀지 못하니 장가도 못 간다는 말 아니에요? 명령 안 해도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손 들어 봐요. 응, 자기들이 손 들었어요. 내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할 거라구요.

지금 때는 다 끝났지만, 한 3년쯤 해서 ‘손자들 모여라!’ 하는 거예요. 그때를 기다렸다가 결혼 안 해줄지 몰라요, 몇 년 동안은. 2세들 말이에요. 내가 허락 안 하면 결혼하겠나, 못 하겠나?「못 합니다.」한 십년쯤 기다렸다가 ‘모여라!’ 해서 자기들끼리 원수 된 사람들끼리 해줄 거예요. 그래서 원수 국가, 3대를 거쳐 나가야 돼요. 원수 개인, 원수 가정, 원수 국가까지 넘어서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이에요. 선생님이 저렇게 심각하게, 끝날에 때가 가까워 오니 저렇게 결론을 내린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래, 미쳤지요. 그 내용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래서 교육만 잘 하면 2세 교육, 3세 교육은 틀림없이 어미 아비, 할아버지, 3대에서…. 3세지요? 잘 교육해야 돼요. 훈독회를 매일같이 하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56년 동안 주일날은 틀림없이 경배식을 계속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그 시간에 잠을 자? 잠을 자면 칼로 배때기를 십자로 째 가지고 독수리 밥으로 해치워야 된다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복 받겠어? 선생님이 바다에 나가서도 그 놀음을 하고 있는데.

반성을 해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을 누가 책임져요? 기르길 잘못 길렀어요. 잡아서 돼지를 먹이겠나, 뭘 하겠나? 튜너를 잡기 위해 잘라 가지고 유인하기 위한 밑감만도 못한 거예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러면서 ‘아이구, 선생님이 해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황선조는 이번에 마지막 날 내가 한번 봐 주겠다고 했는데, 사진첩을 왜 안 가져왔어?「바빠서 잊어버렸습니다.」바빠서 잊어버린 그것이 선생님이 결혼축복 인정 안 한다는 조건이 된다는 것을 알아? 바빠도 그 이상 바쁜 게 어디 있어? 선생님의 한마디 말을 지나가는 나발소리로 들었어. 행차 후에 나발소리는 아무리 커도 안 통해.

선생님이 말씀했지?「예.」바쁜데 봐 주면 좋겠다고 해서 봐 주겠다는데…. 안 봐 주고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이것을 인정합니다.’ 하고 인정하면 영계에서는 그렇게 알아요. 절반이 달아날지 3분의 1이 달아날지….

지금 가져오면 어떻게 되겠나? 집어던져야 되겠나, 봐야 되겠나?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식장에 참석했어요. 그거 무슨 기도를 했는지 모르지요? 그런 게 문제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제멋대로 살지 말라구요. 자!

세계 평화를 열 수 있는 하나의 기초

『……그래서 아랍권의 회회교 책임자인 그랜드 머프티, 시리아, 예멘 등의 종단장을 맡은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10일날 만나 가지고, 아랍권의 총수들을 모아 놓고 이라크의 회회교 책임자의 모가지를 졸라매는 운동을 하려고 17일날 긴급회의를 할 것을 지시한 것입니다. 기독교와 싸워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평화의 기점으로 삼을 것을 회회교의 꼭대기에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그 지도자들이 기독교와 싸우자는 주장을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50만 이상을 내가 동원해 가지고 뉴욕과 워싱턴에서 선전하기 위해서…. 불란서와 이태리, 이들이 합해 가지고 공산당을 대해서 미국 내에서 데모만 하면 다 이긴다고 생각했다구요. 파리, 런던에서 하게 안 되어 있거든. 뉴욕, 워싱턴에 가서 선전하게 되면 전부 다 밀려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50만을 동원해서 몇십만씩 되는 것도 밀어 제낀 거라구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뭘 해 나왔는지? 내가 나 자신을 잘 알지요. 내가 손 안 댔던 것이 없어요. 자!

『세계 평화라는 목적을 중심삼고 볼 때 인류가 받을 피해가 크기 때문에 페르시아만 사태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며칠 동안 전부 때려부수어 초토화시켜 미국이 이겼다고 하더라도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것입니다. 역사적인 오점이 되어 기독교문화권과 회회교문화권이 결렬될 수 있는 자극적인 재료가 될 뿐이지, 아무 이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같은 사람은 평화의 문제를 중심삼고 첨단에 서 있으니만큼 이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사태도 내가 선두에 서서…. 이번 3월에 회회교권, 아랍권의 꼭대기, 이란과 이라크까지도 그 깊은 골짜기까지 들춰 가지고 대회를 할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이익이 있어요, 나에게? 종교가 망하느냐, 흥하느냐? 종교가 자리를 지금까지 잡지 못했어요, 역사 과정에서. 종교가 망하든 뭐하든 생각하지만, 종교 때문에 죽고 사는 문제에 세계가 달려 있어요. 그걸 누가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역사가 지나는데 7년 이내에 이것이 드러나면 세계는…. 선생님이 계획하는 이것이 2012년까지 그 권내에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이 일을 수습할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편안한 생각을 하지 마요. 여기서 민족을 단결시켜 가지고 축복해서 껍데기를 벗겨놓으면 앞으로 세계 평화를 열 수 있는 하나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강요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있는 종교권을 완전히…. 다 있지요? 불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유교로부터, 기독교로부터 연합운동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을 다 받게 하라는 거예요, 기독교든 무엇이든. 알겠어요?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나라 찾기 위해서 나서야 영계가 동원돼

이제부터는 황선조가 여기의 중심 책임자가 아니에요. 황 씨네에 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모아 놓고 조직편성을 해놓고 배치하고 나서, 그러면 여기를 비우게 되면 한 달, 두 달, 석 달까지 안 되게 되면 대신 여편네라도 책임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두 사람, 세 사람 후계자를 만들라고 했지요?「예.」몇 개월 동안 이렇게 대신 해놓고 자기 일족이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고 세계적인 갈 길을 열어야 할 텐데, 일족이 해방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못 이루어 놓고 무슨 국가니 세계니 책임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유정옥은 어디를 가겠다고? 만들어 놓아야 돼요, 오늘서부터. 그것을 전부 다 못 하기 때문에 종족의 열두 패들을 중심삼고…. 오늘 원래는…. 오늘 회의 안 하나?「예. 아버님이 내일 아홉 시에 청평으로 모이라고 하셨습니다.」청평으로 모이라고 했어?「하와이에서 그렇게 결정을 하셨다고 했습니다.」그래, 일본 식구들 2천 명이 왔는데 다 그리로 가나?「예. 지금 수택리에 있는데 수택리에서 내일 새벽에 들어갑니다.」원래는 오늘 하려고 했는데, 청평에 가는 것보다도 수택리에서. 오늘 놀잖아?「예. 오늘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 가지고 열두 지파, 열두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하고, 구라파 성씨들도 행동할 수 있는 금을 그어 놓아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그럴 때가 됐어요. 민족 민족이 여자들 몇 달, 몇 년 기간이 넘어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말뚝을 박아야 돼요. 갖다 세웠으면 철주를 잡았으면 때려 박아 놓아야 돼요. 박아 놓게 되면 나라가 매달려도 부러지지 않고 끊어지지 않아야 돼요. 내가 말뚝이 되어 있으면 부러지지 않은 철주예요. 여러분은 줄이 되어야지요. 열두 민족이 뭉쳐 가지고 잡아도 부러지지 않게 되어 있어요. 그걸 이제 출발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천국이 울어요, 울어, 울어! 나라가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그 길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유종영은 어디?「말레이시아입니다.」말레이시아를 자랑하지 말고, 유 씨를 혼자 해먹겠다고 생각하지 마. 축복가정을 모아 가지고 세 가정에서 열두 가정을 빼는 거야. 열두 가정을 빼 가지고 72가정, 축복받았으면 72가정까지 딱 하는 거야. 유 씨들이 어디 어디에 있다는 것을 대개 족보를 보면 알잖아? 해 가지고 어디 어디에 누구누구가 가서 뿌리를 빼라고 배치하는 거야. 냅다 모는 거야. 밤이나 낮이나 나발 불라는 거야. 방송국을 사서 방송하고, 신문을 사서 광고하라는 거야. 빨리 가서 하라는 거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설용수는 어디야?「순창입니다.」산골이구만.「예.」산골 놈이 와서 출세한 셈이네.「예.」

알겠나? 오늘부터 그 놀음이에요. 이제는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어느 누구도 내가 오라고 하기 전에는 오지 말라 이거예요. 와도 안 만나 줄 거예요. 자기들 책임이 다 있는데 뭘 하려고 와요? 명령을 다 했는데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자기 종족이 문제고 자기 나라가 문제지, 내 문제가 아니에요. 나는 하늘나라를 정비할 수 있는, 영계에 가서 해야 할 프로그램을 짜야 돼요. 지금 대충 다 했지만, 이제부터 명령을 할 거예요.

그래서 예수를 붙들고 ‘야야야, 천주교와 신교를 누가 만들어 놨어? 네가 잘못해서 만든 것이다. 교파를 누가 만들어 놨어? 영계에서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냐? 빨리 규합해! 내 이름으로, 열두 사도의 이름으로 공문을 내 가지고 교육을 하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원리를 강의할 수 있는 강사를 모셔다가 교육하라는 거예요.

하나되라고 해놓고 그 다음에는 패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역에 배치하는 거예요. 미국 땅 50개 주를 분할해서 배치해 가지고 밤이든 낮이든 그놈의 자식들에게 책임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배때기를 내놓고 낮잠 자고 밤잠 자거든 배때기를 창으로 찔러 가지고 창자를 꺼내서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깨워 가지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냅다 몰아야 되겠다구요.

임자네들을 내몰고 그렇게 해서라도 나라 찾기 위해서 나서야 영계가 동원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그게 틀림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을 몰아내서 편성을 해 가지고 했으니 영계에서도 편성을 해서 여러분을 돕기 위해서 재림시키려고 그런다구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기독교만 하나 만들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소련 중국도 믿을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부시가 내일 오나?「예.」뭘 하려고 와요? 우리 집에 와서 인사하고 그러면 제일 복이지요. ‘아이구, 기분 나빠 가지고 나는 대통령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문 총재의 집에 가서 점심이나 얻어먹고 가겠다.’ 한번 그렇게 발표하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이야, 영원히 역사에 남는 하늘의 공신이 될 것인데. 여기를 거쳐갔다가는 복잡해져요. 복잡해진다구요.

북한에 대해서 ‘악의 축’이라고 했는데, 김정일은 ‘미국이 악마의 주축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발표하고 있잖아요? 싸움은 싸움이에요. 사자하고 토끼가 싸움해도 죽기 전에는 싸움이에요. 토끼가 코를 물어뜯고…. 토끼한테 물리게 되면 참…. 자르는 힘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 쥐 같아서 말이에요. 쥐는 나무를 잘라야 되잖아요? 사자고 무엇이고 물어뜯게 되면 구멍이 뚫어지게 되어 있지, 피나게 되면 잡아먹겠나?

그래, 사자가 도망가면 사자가 이기겠나, 토끼가 이기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토끼가 지지요.」물어뜯겨 가지고 피가 나서 돌아서서 후퇴를 하면 누가 이긴 거예요?「토끼가 이긴 겁니다.」(웃음) 토끼가 이긴 거예요. 세상에!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지만 간단해요. 토끼가 나무를 깎아먹으면 겨울에도 안 죽어요. 통나무를 깎아먹어요. 그러니 눈 속에 있는 풀은 얼마든지 딱 잘라먹는 거예요.

그러고 살기 때문에 사자의 주둥이를 물어뜯으면 주둥이가 떨어질 만큼 힘이 세다구요. 이야, 그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선생이 돼서 가르칠 수 있으면 가르쳐 줘 가지고 그저 여기를 물어 가지고 놓지 말고 뜯어 잘라라 하면 잡아먹겠다고 하겠나? 도망간다는 거예요. ‘야야야, 나 졌다!’ 하고 빌고, 앉아 가지고 자기 처신을 해야지요. 그럴 수도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장기가 뭐예요?「한번 결심하시면 끝장을 보시는 겁니다.」끝장을 볼지 어쩔지 알 게 뭐야? 하기야 끝장을 이제 다 보게 되어 있어.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우리 기반을 없앨 수 없어요. 이제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안 하면 여러분이 망신을 당해요.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선생님이 소련에 가서 살면 어떻겠나? 중국에 가서 살면 어떻겠나? 내가 지금 중국에 가서 베이징이든 어디든 좋은 곳에 주택을 짓고 살면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도 그래요. 뭘 하려고 미국에서 엎드려 가지고 돈을 써요? 미국에 돈을 얼마나 많이 써요? <워싱턴 타임스> 이상, 유 피 아이(UPI)통신 이상 하나된 기준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데. 순식간에 만든다는 것을 소련이 믿어요. 소련이 지금도 그것을 원하고 있어요. 중국도 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있는 게 뭐 있어요? 손밖에 없지요. 남자는 무엇밖에 없다고 그러나?「불알 두 쪽!」불알 두 쪽밖에 없다구요. (웃음) 손발 다 있고 불알 두 쪽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건 밤이나 낮이나 그 집안의 왕초예요. 안 그래요? 불알 두 쪽에 세상이 다 놀아나는 거지요.

어머니도 그거 붙들고 살잖아요? 안 그래요? 여자들이 그거 붙들고 살지요? 불알 두 쪽 앞에 있는 파이프는 통과 장치예요. 요지가 어디예요? 불알 두 쪽이지요?「예.」거기에 아기 씨가 들어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거 붙들고 사는 거예요. 자, 이거 또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다 하는구만. (웃음) 알겠어요?

하나님께 칭찬 받는 게 제일

말 만드는 데, 선생님이 작전술에 얼마나 능한 사람이에요? 50년 동안 세계에 포위 당해 가지고 다 죽는다고 생각했는데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구요. 그거 알아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무용지물이요, 무력한 선생님이라고 흉보지 말라구요.

내가 청파동에 앉아 가지고 허리 부러진 호랑이 모양으로 아무것도 안 하고 허송세월을 보낼 때 무력한 선생님이라고 했지요? ‘미국에 가 가지고 3년 반 이내에 미국을 들었다 놓는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나는 했어요. 30년 이내에 미국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었어요. 국회의사당이 축하문을 보낼 수 있는 입장도 다 만들어 놨어요. 50개 주에 통고만 하면 선생님에게 축하한다고 해서 오늘 축하 패(牌) 같은 것을 다 보내게 되어 있다구요. 대한민국의 김대중이 문제예요?

내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뭐 어떻다 하는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받는 게 제일이지, 세상에서 칭찬 받아서 뭘 하노? 그거 다 가르쳐 줄 사람들이지, 가르침을 받을 무엇이 없어요. 알겠어요? 애당초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5절까지 다 끝냈습니다.」한 절만 더 하자, 너무 땡땡이 부렸으니까. (웃음)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자, 오늘 생일 축하날이야?「예.」(경배)

(2층 거실로 자리를 옮기심) 생일 축하합니다. (박수)「신흥 님의 첫돌을 축하드리면서 전체 경배 올리겠습니다.」(경배) (이어 돌 의식이 있음)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양력으로는 2월 18일, 음력으로는 1월 7일, 이 날은 신흥 아기가 태어나서 돌을 맞는 날이오니, 전세계의 식구들이 모여 부모님의 생신을 축하한 다음날로서 모든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자리에서 신흥 아기의 첫돌을 맞는, 2002년에 있어서 자녀들의 생일을 부모님의 탄신 이후에 가질 수 있는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아기를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 아기의 어머니와 아버지, 효진 군의 가정을 축복하시옵소서. 지금까지 하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부모로서 세울 수 있는 아름다운 면모를 갖추어서 자식들 앞에 역사의 전통을 자랑할 수 있는 새로운 혁신적인 부모가 되어, 통일가의 모든 사람이 전철을 밟을 수 있는 부모로서, 그 아들딸 가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참부모가 내리신 전통의 가정을 대신한 장자의 입장을 탕감복귀하여 하늘의 축복의 기반을 만우주와 더불어 천상세계의 조상과 후손들까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일년을 아버지께서 무사히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셔서 건강한 아기의 무거움을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또다시 새로운 한 해에 자라는 아기의 장래도 아버지, 보육함에 있어 고이 육성 양육하시어서 하늘과 땅이 필요로 하는 동량지재(棟梁之材)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효진 가정에 있어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뽀뽀하세요. (참어머님)」(신흥 님에게 뽀뽀해 주심) (웃음) 자, 여러분도 뽀뽀! (박수)

​내가 말해야 되나, 여기 곽정환이 얘기해야 되나, 황선조가 얘기해야 되나?「아버님께서 말씀하십시오.」말씀? 늙은 죽도록 말씀했는데 말씀을 팔십이 넘어서 또 시작해야 된다는 게….「창시자 말씀입니다. (어머님)」창시자 말씀인지 시작한 사람의 말씀인지….「여러분, 큰 박수로 다시 한 번 부모님께 찬양을 올리겠습니다. (황선조 회장)」(박수) 가만히 있어요.

맨 낮은 자리에서부터 출발해야

이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아요? 족장들하고 평화대사들 해서 2천 한 5백 명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몇천 명이 돼요? 몇 명이나 되나, 지금 현재?「2천470명입니다.」2천4백? 그런데 꽉 찼어?

여기 모인 사람들 가운데 나를 처음 보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아시겠어요? 김 씨, 문 씨, 한국의 273?「275!」자꾸 늘었다 줄었다 하누만. (웃음) 그거 어떻게 늘었다 줄었다 해? 그 족장들, 김 씨면 김 씨에서 열 사람씩 빼오라고 그러면 그것만 해도 얼마예요? 2천7백 명이 넘을 텐데, 또 평화대사가 얼마예요? 남은 사람이 얼마? 한 1천5백?「예. 1천5백 명쯤 됩니다.」1천5백 명인데 왜 5백 명만 여기에 참석하라고 그랬어? 언제나 평화대사 교육만 하겠나? 싸움시대라구요.

편안히 교육받으면 다 좋지요. 나라가 편안할 때가 아니에요. 난시 난시 해도 이런 난시가 없어요. 뭐 호텔에서 교육받아요? 군대 일선에 가서 교육받아도 이길지 말지 할 텐데, 편안히 하면 좋겠다구? 그러면 여기에 올 필요 없어요.

우리는 정의의 하늘나라 군대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충신·성인·열사들이 되기 위해서 모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서부터 출발하면 안 돼요. 맨 낮은 자리에서부터 출발해야 됩니다. 샘물이 맨 땅 밑에서부터 올라와야 차고 약수가 되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가 감투 쓰고 살던 그 이상을 원한다면 여기에 올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하다가는 다 망해요. 다 망한다구요. 뿌레기가 없어요.

자기들이 잘났다고 생각하지요? 문 총재 나 잘났다는 사람이라구요. 잘났다는 사람이 간판을 거꾸로 붙이고 제일 못난 사람 노릇을 해 왔어요. 사실은 그런 사람이 필요 없잖아요? 또 한국의 8대 정권이 반대한 사람이에요. 원수를 갚는다면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이 나라에 발을 내딛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구요. 그 후계자들, 잘살던 패들을 대접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평화대사 이름이 무슨 뭐 아이들 노리개감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메달로 말하면 금메달에 비할 바 아니에요. 다이아몬드 메달에 비할 바 아니에요. 세계의 어떠한 큰 보물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자리가 그 이름이에요. 이 이름이 이웃동네 잔칫집의 과방에 앉아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그런 사람 패인 줄 알고 있어요. 완전히 사상 기조를 일소해 버려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구태의연한 생각을 버리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말할 필요도 없어요. 만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보기에는 이렇게 제멋대로 생겼습니다. ‘어른들을 모아 놓고, 종친들을 모아 놓고 대접하고 잘 봐 달라는 서론 얘기를 할 수 있는데….’ 하겠지만, 그 이상 할 수 있는 내용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문 총재가 어드런 사람인지 알았겠구만.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그 외의 사람은 가만 앉아 있으라구요. 알았다는 사람, 방금 손 든 사람들은 일어서요. 이거 왜 자꾸 많아져요? (웃음)

임자네들은 나오고 이 사람들은 다 해산! 해산하자구요. 교육을 잘못 받았구만. 황선조! 곽정환! 문 총재가 어떤 사람인지 알았으면, 대답들 안 하고…. 아, 왜 자꾸 일어서요? (웃음) 얼굴 좀 보자구요. 내 얼굴을 똑똑히 잘 보라구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 안 하지 못하게끔. 얼굴 좀 봐 두어야 인사라도 받지요. (박수)

쓰레기통부터 청소해야

아, 왜 앉았던 사람들이 다 일어섰어요? (웃음) 그렇게 해먹었어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책임자면 책임자, 중심존재는 환경에 책임을 져야 돼요. 이 양반은 어디서 왔어?「대구에서 왔습니다.」대고 반대했겠구만.「시민대학에서….」시민대학이고 무엇이고 대구니까 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겠다 그 말이야. 지지했어? 얼굴이 잘생겼구만. 고집도 세겠구만, 이렇게 생긴 것을 보니. (웃음) 누구 말 안 듣게 생겼구만.

「시민대학에서 천만 원을 들여 갖고….」천만 원 만들었다는 것이 무슨 말이야?「천만 원을 만들어 가지고 지난 12월 5일에 대구시한테 줬습니다.」시한테 줬으면, 내가 그것 내라고 그랬나? 자기들이 냈지. 나 그것 필요 없어. 나 돈 필요 없고 사람 필요 없어요. 세계적으로 모으면 여러분 이상 얼마든지 모을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그런 기반 다 닦았다는 것을 알겠구만. 아시겠어요?「예.」

얼굴들이 뻔뻔한 얼굴이에요, 양반 얼굴이에요? 어드래요? 양반 얼굴이에요, 뻔뻔한 얼굴들이에요? 자기 잘났다는 그것이 세상에 통하나? 한국 사람으로 어디 가 가지고 두 나라, 세 나라를 엮어 가지고 들이 몰 수 있는 행동을 한 사람 누구 있어요? 대통령이 그 놀음을 하나, 누가 그 놀음을 하나? 나 못난 사람이라도 수많은 나라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을 줄을 짓게 해서 명령하는 사람이에요. 수백 대통령을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8년 동안 뭘 해먹었어? 도적질해 먹었지? 문 총재한테 자랑해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손 들라고 하는데 안 든 것이 잘못했소, 잘했소?「잘못했습니다.」그러면 얼마나 잘못했소?「많이 잘못했습니다.」쫓겨날 수 있게끔 잘못한 거예요!「많이 잘못했습니다!」많이보다도 쫓겨날 수 있게끔. (웃음. 박수)

자, 출발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문 총재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늘땅에 새로운 천국을 만들기 위해 하나님의 어인(御印)을 받고 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팔십이 넘도록 고생 길을 가고 있어요. 그래도 문 총재의 배지(badge)들은 다 달고 왔구만, 훌륭하게.「예.」

그래, 문 총재를 마음으로 기억해 봤어?「잘 압니다.」잘 알게 뭐야?「오래 전부터 알았습니다.」오래 전부터 알았으면 뭘 했나? 알았는데 왜 지금 기어 왔어?「또 오라고 그래서 왔습니다.」또 오라고 그랬나? (웃음) 또 오라고 했으면 또 교육받으면 가라고 하지.「예. 많이 받았습니다.」

똑똑히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가 무엇인 줄 알아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 전권대사는 특권대사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연결되어서 생사지권을 좌우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준 거예요. 문 총재가 천지의 패권적 권한을 닦은 것을 가지고 무조건 불쌍한 민족, 맨 꼴래미로 떨어져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돼 있던 것을 내가 책임지고 쓰레기통을 닫아 놓고 불러서 명패를 달아 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쓰레기통부터 청소해야 되겠나요, 나라에 가 가지고, 정부에 가서 대통령 주변을 청소해야 되겠나요? 어디서부터 출발이오?「쓰레기통부터 청소해야 됩니다.」쓰레기통부터! 쓰레기통! 이 간나들.

선생님은 집안으로 봐도 허투루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몇 살 났어?「마흔 둘입니다.」마흔 둘이면 내 손녀딸 같구만.「한 번만 손을 잡고 싶습니다.」(웃음) 손잡으라고 하면 여자들이 압사해요. 자기만 손잡고 싶은가? 할머니도 손잡고 싶고, 전부 다 손잡고 싶은 거예요. 내가 무슨 소리를 들었느냐? 문 총재는 딸 도둑놈, 여편네 도둑놈, 어머니 도둑놈, 할머니 도둑놈, 여왕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여자 도둑질해 가는 챔피언으로 소문났어요. 그거 얼마나 위험해? 이 쌍거야!「한 번 더 잡고 싶어요.」(웃음) 그러니까 여자가 요물이에요. 처음 보는 사람을 손잡는 거예요. 손잡으면 어떻게 할 테야? 입 맞출 것 아니야? (웃음)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여자라는 종류는 전부 다 별종이에요. 똑같아요. 늙은 간나나 젊은 간나나! 시집갔다고 해서 ‘간나’라고 해요. 욕으로 알지 말라구요. 똑같아요. 그래서 1미터 이내에 누구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어요. 하라고 하면 키스하고, 나중에는 물어뜯어 가지고 문 총재 볼때기를 갖다가 말려 가지고 기념품 하겠다고 할 거라구요. 위험천만이에요.

여자들, 나하고 악수 안 하고 싶은 여자 한번 손 들어 봐요.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문 총재하고 악수 한번 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여기 있습니다.」자, 악수 그만두고, 키스하고 싶은 사람!「여기 있습니다.」(웃음) 남편이 있고 오빠가 있는데 그러니까 쌍년이지요.「아버지이기 때문에….」아버지라도 천태만상의 아버지가 많아요. 도둑질하는 아버지, 강도질하는 아버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아버지가 많아요.

그러니까 여자들이야 욕을 해도…. 이 간나야, 어디서 왔어? 왜 웃어? 그게 달라요. 선생님이 욕을 아무리 해도 가슴에 걸리지 않고 좋아요. 한마디하면 나가자빠져 가지고 ‘저 녀석을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모가지 쳐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욕을 해도, 돌아가서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욕을 먹을 만하거든. 선생님과 비교하면 차이가 있겠나, 없겠나? (박수)

자, 이제부터는 쓰레기통을 정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경상도 패들, 박정희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한바탕 엮어 볼까요? 그 다음엔 전통(전두환 대통령)이 잘못했어요. 전통이 어딘가? 경상도인가, 전라도인가?「경상도입니다.」또 노태우가 잘못했어요. 어디예요?「경상북도입니다.」또 그 다음에 김영삼은?「경상남도입니다.」경상도 패들이에요.

(한 종친 대표가 나옴) 뭐야? (웃음)「집안 어르신인데 한 번도 못 뵈어 가지고 제가 인사드리러 나왔습니다.」문 가라고 그러면 매 맞아 죽어요. (웃음) 문 총재가 특별나게 대해 주겠나? 같이 대해 주어야지. 여기에 종친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게? 난 또 무슨 큰 사건이 난 줄 알았네. 사건은 사건이지. (웃음)

그 사람들, 박정희 대통령 때에 문 총재를 모셨으면 어떻게 됐겠나? 이 박사(이승만 전대통령)는 우리 종조부의 친구예요. 이 박사 때 우리 종조부가…. 지금 원전에 묻힌 종조부가 있다구요, 문윤국 씨라고. 신학교를 나와서 영어도 잘하고 다 잘한 거예요. 이승훈이 오산학교의 창시자인데 우리 종조부가 협조한 거예요. 코치를 다 받은 거예요. 외교계통이나 모든 것을 말이에요.

집안으로 봐도 허투루 볼 수 있는 집안이 아니에요. 종조부가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가 그때 돈이 좀 있었거든.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동생한테 주었는데 임시정부에 몽땅 바쳐 가지고 피난 가야 할 입장에 섰던 거예요. 가문으로 보나, 역사로 보나, 애국지사의 투쟁역사로 보나, 그런 가문에서 태어난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여자 도둑놈이고 아들딸 도둑놈이라고 별의별 욕을 다 했지요. 욕들 했나요, 안 했나요? 입들은 다 좋은 입을 갖고 있구만. 반대 안 한 녀석이 어디 있어요, 경상도 패들? 전라도 패도 그렇지요. 나도 전라도 사람이에요, ‘남평 문’ 씨니까. (박수)

정주가 신의주를 거쳐 가지고 만주까지 통할 수 있는 국도에 있는 거예요. 그 국도에서 한 1.5킬로미터 떨어진 문촌 동네예요. 20리 안팎에서는 피난 가는 사람들에게 문 씨네 가문을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왜정 때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 더 많았지요. 만주로 행랑 보따리를 짊어지고 가는 거예요. 돈이 있나? 걸어간다구요, 천릿길을.

우리 집 사랑방에 언제든지 30명 이상의 손님이 꽉 차 있어요. 우리 할아버지가 뜻이 있는 할아버지고 며느리도 다 그런 거예요. 팔십 넘은 할아버지를 모시는 며느리도 육십이 넘었는데, 매일같이 손님들에게 밥을 해먹이던 것이 눈에 선해요. 또 여비가 없다고 하면 여비를 구해 주느라고 빚져 가지고 소 팔고 집 팔고 논 팔아서 주던 생각이 다 난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남을 시중 많이 했는데, 그 집에서 태어난 문 총재가 나라를 시중하고 세계의 죽어 가는 망국지종 된 패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세계 사람들에게 내가 집을 안 사준 사람이 없어요. 옷을 안 해준 사람이 없어요. 어느 누구든지 통일교회 본부에 가게 되면 밥은 그냥 먹여 줘요. 거지든지 누구든지 내가 앉는 자리에서 같이 먹어요. 그런 전통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밥 안 얻어먹은 종자들이 없을 거라.

직접 교육을 다시 시켜야 되겠다

그렇게 알고, 오늘만은 듣기 싫어도 내 말 한번 들어 보라구요. 아시겠어요?「예.」누구 말 듣기 싫어할 텐데 계산이 빠르겠구만, 생긴 것이. 뭘 해먹었어?「육군 중장입니다.」응, 계산 빠르겠구만.「군단장이었습니다.」군단장인데 행정 일을 했나, 일선에서 했나?「일선에서 했습니다.」이해 타산이 빠르겠다구.

이 사람은 왜 벌리고 있나? 사람이 좋아서 헤프겠구만.「예. 30년을 앞당길 것 같습니다, 통일전선을.」여기도 군대야?「문 총재님께서 30년을 앞당겼을 겁니다.」30년 늦지. 해방 후에 56년이 지나갔어. 내가 이 나라에 있어서 지도자 입장에서 능력으로 하면 대통령 해먹은 지 오래 됐다구요. 하나님이 바라기 때문에 힘 가지고 남북을 통일할 수 없어요. 사랑으로 투입해서 보기 전에 눈물이 앞서 가지고 인사할 수 있는, 그렇게 형님을 모실 줄 알고 부모를 모실 줄 알아야 나라를 모실 수 있는 효자 충신이 생겨난다고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살려고 했다구요. 아시겠어요?「예.」

나이 많은 사람은 할아버지라고 하지만, 83세 이상 된 사람 손 들어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덮어놓고 내 동생 취급해도 섭섭하지 않겠구만. 섭섭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뒤에 있습니다.」누가?「87세입니다.」그러면 형님으로 대해 줘요. 87세 된 사람은 활동하기 힘들 텐데? 왜 이렇게 사람이 작나? (웃음) 나이 많아서 졸아든 모양이구만. (박수)

본이 돼요, 본! 80세가 넘었으면 본이 되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변소에 가서 기침하는 것도 조심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손자들이 배우면 안 되잖아요? 나랏님을 모셔야 할 텐데. 그러니 얼마나 교육이 철저해야 되겠나? 아시겠어요, 할아버지?「예.」(웃음. 박수)

자, 앉으라구요. 앉으라구요. 오늘 내가 교육을 다시 시켜야 되겠어요.「아버님, 저는 소원이 있어요.」앉으라면 앉지 무슨 소원이야? 전부 다 앉지 않고 소원을 말하면 뭘 하겠나?

너, 나오라구. 자, 내가 소리를 질러서 이제 좀 쉬어야 되겠기 때문에 노래 한번 시킬 동안에 잘 듣고 소화하라구요. 아시겠어요? 한번 해봐. 이름이 뭐인가?「중국에서 온 장철환입니다.」장철환, 중국에서 왔어?「예, 베이징.」베이징, 남동구?「예. 인천에서 준비했습니다.」그래, 한국 말 할 줄 알아?「예.」노래 한번 해봐. 중국 말로 해도 좋아.「예.」(박수) 책 보고 하면 기분을 낼 수 없지. 그냥 해요, 아는 노래. 다음에 누굴 시킬지 모릅니다, 여자 시킬지, 남자 시킬지. (‘홀로 아리랑’ 노래)

동서가 만나야 화합돼

독도 하면 외로운 섬(獨島)이 아니고 외로운 도의 길(獨道)로 생각해 봐요. 하나님이 딱 그래요. 동해라는 말은 해가 떠오르는 곳을 말해요. 한국의 동해바다도 물론 동해바다지만 동쪽을 말해요. 영계도 동쪽이 중심이 돼요. 행사 같은 것을 할 때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왕을 모시는 곳은 북쪽이 되지만 말이에요. 동쪽이 그래요.

동쪽이 뭘 하는 곳이에요?「해 뜨는 곳입니다.」춘하추동 할 때 춘(春)이 뭐예요?「봄입니다.」봄 하게 되면 동쪽이에요. 해가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희망적인 해가 시작되는 거예요. 서쪽은?「해가 지는 곳입니다.」해를 받아 가지고 즐거워하다가 해를 잃어버리는 곳이에요. 그러면 동쪽에서 떠오르는 해를 받아 가지고 만민들이 환희의 기쁨을 가지고 가정에서 나라를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고 행복스럽게 살다가 해가 지면 밤에는 쉬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의 주인, 하늘땅의 주인, 모든 백성들, 안녕히 주무시라고 하고, 내일 아침에 새로이 솟아나는 더 희망찬 선명한 아침! 한번 해봐요. 선명한 아침!「선명한 아침!」선명한 아침이 문선명의 선명이 아니에요. (웃음) 밝고 찬란하고 빛난 거예요. 선은 무슨 ‘선’ 자냐 하면, ‘고울 선(鮮)’자예요, ‘미울 선’ 자예요?「‘고울 선’ 자입니다.」선명은 곱고 밝다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의 얼굴이 곱고 밝아요?「예!」(웃음. 박수)

여기에 못난 사람, 잘난 사람, 수없이 많더라도 곱고 밝은 얼굴은 부모님의 얼굴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내가 감옥살이도 많이 하고 사형수 친구들을 다 봤지만 말이에요, 제일 어려운 자기의 생명이 마감되는 시간에는 ‘어머니 아버지!’ 말하고 눈물이 떨어지는 사람을 많이 봤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잘났든 못났든 그 얼굴은 세상에 어떠한 미인 미남과 바꿀 수 없는 선명한 얼굴입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이야, 문 총재가 뭐라구요? 무슨 부모?「참부모!」거짓 부모다!「참부모님입니다.」거짓 부모가 도가 통하면 참부모가 돼요. 거짓 부모가 세상 물정을 너무나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아는 세상이 싫으니까 완전히 180도 차 버리고 돌아서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어제 아침에 해가 떴다가 져 가지고 밤이 됐어요. 밤이 돼 가지고 제멋대로 방향을 달리했지만, 아침에 뜬 햇빛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그 얼굴이 부모보다도 더 반갑고, 부모를 모시는 생활보다도 더 행복스러운 환경을 내가 개척하겠다고 일어날 때, ‘어머니 아버지 만세!’ 해봤어요? ‘우리나라 만세!’ 해봤어요? 백두산 만세, 한라산 만세, 동해바다 만세! 서해 뭐예요? 서해바다예요, 서해 땅이에요? 동해바다를 찬양했지만 해지는 서쪽나라를 찬양해 봤어요? 아, 물어 보잖아? 안 해봤으면 안 했다고 솔직히 해야지.「안 해봤습니다.」그래야 바르게 가르쳐 주지요. 다 못 했어요.

여러분 중에 ‘땅 끝과 땅 끝을 내가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그랬지요? 아줌마들도? 잘생긴 아줌마, 못생긴 아줌마, 쪼그라진 할머니 아줌마,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내가 제일이 한번 되어 보겠다고 하는 거예요. 북쪽세계, 남쪽세계, 동쪽세계, 서쪽세계를 중심삼고 그것을 다 품고 중앙에 서 가지고 호령을 한번 하고, 동서남북에 ‘어머니 아버지! 고맙습니다!’ 하고 인사해 봤어요? 해봤느냐고 물어 보잖아요?「안 해봤습니다.」

이제라도 해볼 수 있게끔 교육받고 있다는 사실이 불행한 것이오, 행복한 것이오?「행복한 것입니다.」얼마나?「많이요.」눈을 크게 뜨고 코를 이렇게 하고 손을 사방으로 해서 뒤에서부터 감싸 가지고 하나도 남지 않게 동에서 서쪽 다 안고 ‘이놈아, 내 것이다! 하나되어라!’ 하는 것이 남자 여자예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그러려면 ‘아이구, 우리 남편이 제일이고, 우리 아내가 제일이지. 그것밖에 몰라. 야야야, 만나자!’ 해서 살살살살 줄 따라 가지고 동서로 만나야 돼요. 팔을 벌려 가지고 북쪽 남쪽, 전부 다 쓸어 가지고 하나되어 품고는 둘이 잡아당겨 가지고 골수까지 짜부라져서 화합되는 거예요. 작았던 것이 하나되니까 쭈욱 땅에서 하늘 끝까지 늘어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자손만대에 우리 사랑하는 열매가 천년 만년 계속하시옵소서.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집과 동네와 나라와 세계와 천주의 왕이 되시옵소서. 천지부모를 존경하나이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해봤어요? 해봤어, 못 해봤어? 이 쌍것들아!「못 해봤습니다.」이 쌍놈, 쌍간나들아! (웃음) 기분 나쁠 거예요.

쌍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망하는 것

쌍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망하는 거예요. 진짜 쌍쌍이 되면 안 망해요. 아시겠어요? 만물세계, 광물세계도 쌍쌍이 되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알긴 아누만. 그러면 식물세계는? 쌍쌍이에요. 동물세계는?「쌍쌍입니다.」남자 여자의 세계는?「쌍쌍입니다.」하늘땅은?「쌍입니다.」여러분 몸과 마음은?「쌍입니다.」하나되어 있어요? 이게 한의 한이에요.

코도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이게 하나 안 되면 큰일나요. 감기 들어 가지고 찡찡코가 되면 큰일나지요? 암만 코를 풀어도 막히거든. 이게 큰일이에요. 눈도 1.2로 쌍쌍이에요. 이게 사위기대예요. 수평이 되어서 하나되어야 돼요. 귀도 마찬가지입니다. 손발,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상하·전후·좌우의 쌍쌍적 기반을 맞춰 가지고 그 중간에 있어 가지고 쭈욱 사방이 내려오면 슈욱 올라가고, 사방이 내려가 있으면 내가 쭈욱 내려가서 올려 주는 거예요. 이게 숨을 쉬어야 돼요. 아버지 어머니하고 남편 아내는 숨을 쉬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남편이 후욱 내쉬면 여편네는 후흡 들이마셔야 돼요. 그래서 들이마셔도 보자기가 작겠으니 보자기를 준비하는 것이 뭐냐? 여자들의 배 안에 있는 보배 주머니인 자궁이에요, 자궁! 그런 말 처음 듣지요?

남자가 후욱 내보내면 틀림없이 남자가 내보낸 공기를 백 퍼센트 후흡 해서 그걸 뼈로 해 가지고 그 가외의 공기를 들이쉬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누구보다도, 자기보다도 더 생각하고 더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그런 호흡이 된다 이거예요. 그거 좋은 말이오, 나쁜 말이오?「좋은 말입니다.」나쁜 말이라고 하는 사람은 죽어 보라구요. 망하게 돼 있어요. 암만 하더라도 망해요. 오래 못 살아요.

들이쉬는 숨보다도 내쉬는 숨이 커야 되고, 내쉬는 숨보다도 저쪽에서 또 들이쉬면 커지고 더 커지게 되면 얼마나 건강하겠어요? 만년 해도 안 죽을 거라.

쌍쌍관계를 보조 못 하는 자는 낙제꽝이다! 낙제꽝을 알아요? 제멋대로 살았으면서 여기 평화대사니 족장들, 김 씨네 문중장이니 다 물어 보게 된다면 ‘잘살았다. 잘살고 말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문중의 무엇이 되고 평화대사가 되었다.’ 할 거예요. 제멋대로예요. 사람들이 남자는 이렇게 서고 여자는 이렇게 서서 같이 서 가지고 이 길로 가서 한 길로 가다가 유명하게 됐어요, 돌아다니다가 유명하게 됐어요? 가더라도 사방을 품고 이래 가지고 빙빙 돌면서 가야 돼요. 여기서 빙빙 이렇게 돌면서 이것을 타고 가면 전부 다 환영하는 거예요. 노랫가락이 벌어지고 춤가락이 벌어진다구요. 그거 알아요? 제멋대로 하면, 퉷! ‘쌍것들, 쳐 버려! 치워 버려!’ 그래요.

쌍놈들아! 기분 좋아요?「예, 좋습니다.」쌍놈, 쌍년들아!「예.」그런 한국 말이 계시적입니다. 쌍놈이 되어야 되고 쌍년이 되어야 돼요. 그게 좋은 말이오, 나쁜 말이오?「좋은 말입니다.」그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할아버지들이 욕할 때 아들딸 손자, 남자들한테 ‘이 쌍년아!’ 그래요, ‘쌍놈아!’ 그래요? 또 여자를 대해서는? 쌍놈이라고 그래요, 쌍년이라고 그래요?「쌍년이라고 합니다.」

나는 여러분한테 팔도강산에서 다 모여 가지고 보지 못했지만 말이에요, 내 이름이 참부모라면 쌍년 한번 해보고 쌍놈 한번 해봐야 되겠나요, 안 해봐야 되겠나요? 첫 번 해보는데 쌍놈 쌍년 소식을 듣고 그 욕을 먹는 사람들이 복둥이예요, 화덩이예요?「복둥이입니다.」후우-! 복둥이예요?「예.」우와, 잘생겼다! (웃음) 박수나 한번 해라, 이 쌍것들아! (박수)

천지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이 천지부모

자, 이거 욕을 해놓고 복둥이라고 하는 결론을 내리는 것은 생전 처음으로 내가 늙어 죽게 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87세 되는 할아버지도 왔지만 그 할아버지도 나한테 배워야 돼요. 이야! 쌍놈 쌍년이라 해 가지고 천하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무리가 될 수 있다면 그 말, 그 소리를 많이 들어야 되겠소, 안 들어야 되겠소?「많이 들어야 됩니다.」많이 들으면 죽을 고생을 해야 되겠소, 살 고생을 해야 되겠소?「죽을 고생을 해야 됩니다.」

죽을 고생을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겁니다. 나라를 위해서 죽을 고생을 하는 사람을 충신이라 하고, 가정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효자라 하고, 세계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성인이라 하고, 하늘땅에서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성자라 하고, 천지에서 죽고, 죽고, 죽을 고생을 한 사람을 천지부모라고 하는 거예요.「아멘.」

아멘은 또 어디서 배웠나? (웃음) ‘아멘’ 말고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게 뭔가? 국수 같은 것? 라면!「제가 노래를 하겠습니다.」뭐라구? 그러면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고 노래 듣겠다고 드러누워야 되겠네? 이제 내가 외로울 때 노래 부르겠다면 라디오 방송국에서 부를 텐데 가서 노래 한번 해봐요. 자신 있어?「기쁘게 해드리겠습니다.」기쁠지 슬플지 들어 봐야 알지. (웃음) 자기 좋다는 것이 선생님에게 좋을 수 있는 박자에 맞게 돼 있나? 상대적 기준이 안 되면, 쌍쌍 기준이 안 되면, 안팎이 맞지 않으면 기쁘지 않는 건데. 아시겠어요?「예.」

‘이 쌍것들!’ 해서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이렇게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고마워요.

무슨 욕을 해도 이제는 다 좋아하기 때문에 욕할 시간이 끝났다구요. 나보다 더 좋아하면 기분 나쁘잖아요? 자, 그렇게 알고…. 문 총재를 이제는 알아봤어요, 몰라봤어요?「알아봤습니다.」그렇지요. 허우대로 봐도 내가 못 하는 것이 없어요. 운동을 못 하나, 뭘 하라면 못 하나, 뭘 못 하나, 정치세계를 모르나, 수학세계를 모르나, 과학세계를 모르나? 아는 사람 가운데 아마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사람이라구요. 문 총재가 하도 유명하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전문 분야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별의별 사람이 왔다가 나한테 다 ‘선생님으로 모십니다.’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 줄을 지어 있어요.

문 총재한테 한번 교육해 가지고 충고해 주고 싶은 사람 있어요?「예.」어드런 말이야? 내가 충고하는 몇십배 이상 알아? 이 자식아! 뭘 안다고 퍼덕대? 영계를, 하나님을 모르잖아? 제일 왕초를! 하늘나라를 모르잖아? 알아요, 몰라요?「영계에 관한 얘기입니까? 영계에 대한 말씀이십니까?」나 모르겠어.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나 다 잊어버렸다구. 앉아 있으라구.「어제 영계에 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아, 들었지, 아는 건 아니잖아?「예. 그래서 영계에 들어가기 위해서….」앉으라구. (웃음)

화해 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

그러니까 영계도 잘 모르는 것 아니에요? 이제 배워야 될 것 아니에요? 입문생이에요. 여기 이 사람은 전문가라구요. 하나님에게 왕권을 세워 드려요? 문 총재가 그랬다구요. 나도 문 총재가 누군지 모르는데, 그 사람이 하늘나라를 다 알고, 하나님 나라를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워 가지고, 만국 만민이 환영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왕좌에 즉위식을 해줬데. 말 듣기가 거북해요, 어려워요, 큰일났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못났어도 문 총재가 ‘아이구, 이리 오십시오. 즉위식에 오십시오.’ 한다고 올 것 같아요? 여기 대통령이 ‘오십시오. 김 아무개 대통령이 하나님 즉위식을 하겠습니다. 오소.’ 하면 올 것 같아요? 미국의 부시인지 불쏘시개인지…. 불쏘시개가 부시예요. (웃음) 푸시(push)가 되지 않고 부시(Bush)가 되어서 뭘 해요? 밀어라, 이 자식아! 그런 양반도 바쁘게 되면 나한테 문의해 온다구요. 그거 올바로 지도해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기에 부시 졸개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요원이 있거든 그런 얘기를 한다고 보고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청평에서 어이구, 무례하다. 대통령 온다고 나라가 야단해 가지고 준비하는데, 문 총재 말을 배우면 망하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어떻습니까?’ 한번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사실인가. 거짓말이면 좋겠어요, 사실이면 좋겠어요?「사실이면 좋겠습니다.」동아일보, 조선일보, 세계일보, 전부 다 해 가지고 거짓말 잘 하는 문 총재라고 냅다 갈겨 써 보라구요. ‘저 미친 자식, 세상을 모르는 자식이다.’ 하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기에 와 앉은 여러분이 부시 대통령보다 낫기 위해 앉아 있어요, 못하기 위해서 앉아 있어요?「낫기 위해서 앉아 있습니다.」여기 문 총재 말 듣지 말고 부시 대통령한테 가 가지고 환영하고 거기에 참석해 가지고 말 듣는 게 더 행복할 텐데?

세상에 지금 믿을 사람이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아버지를 믿지 못하고, 어머니를 믿지 못하고, 남편을 믿지 못하고, 아내를 믿지 못하고, 아들을 믿지 못하고, 딸을 믿지 못해요. 아버지 눈을 믿을 수 있어요? 바로 못 봐요, 아버지가.

어디, 당신은 어드래? 아들딸이 아버지 눈을 믿어요?「예. 믿습니다.」코도 믿고?「예.」아버지 냄새를 다 좋아해?「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그러니 안 믿지. 입도 못 믿고, 귀도 못 믿고, 손도 못 믿고, 몸뚱이도 못 믿고, 생식기도 못 믿어요. 그게 무슨 아버지예요? 참눈, 참귀, 참오관, 참생식기, 참몸뚱이가 되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다 안 되어 있잖아요? 큰소리할 사람, 그것 나 틀림없이 하나됐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8대 대통령을 내가 교육하려고 그래요. 내가 박정희 대통령도 나한테 와서 교육받아야 된다고 언론계의 7대 신문사 편집국장한테 얘기했더니 ‘어어, 문 총재한테 박정희 대통령이 교육받아?’ 했어요. 알아보지도 못하고 무슨 수작이에요? 내 말 들었으면 저렇게 안 됐어요.

전통(전두환 대통령)도 그래요. 전통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 총재의 신세를 졌느냐, 안 졌느냐고 말이에요. 삼청동에 박혀 있는 것을 끌어낸 게 누구게? 그런 얘기를 하게 된다면 깜짝 놀랄 그런 역사를 지니고 있는 사나이예요. 아시겠어요? 지금도 불러다가 뺨을 후려갈기고 ‘이 자식아! 사람을 이렇게 몰라보기야?’ 할 수 있어요.

노태우 이 녀석도 그래요. 나 만나자고 우리 집까지 두 번 세 번씩 찾아왔는데, 내가 반대 받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보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취임식 할 때는 한 사람도 통일교회 교인을 참석 안 시켰어요. 이놈의 자식! 어디 누가 망하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일본만 해도 그래요. 일본의 유명한 사람이 누구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들어 준 사람이 누구게? 그 다음에 그 2인자가 누군가? 아베 신타로가 수상이 되기 두 시간 전에 팔려 넘어갔다구요. 일본 정부가 지금 내 말을 안 듣다가….

미국도 그래요.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여기 있는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이 무식쟁이들! 그 다음에 부시를 대통령 만든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아버님이십니다.」아버님이 네 아버님?「참부모님이십니다.」참부모가 뭐야? 참인지 거짓인지 알게 뭐야? 참부모는 사다리가 넷인가? 사람은 마찬가지지만 이름이 달라요. 그리고 카터 모가지를 따 버린 사람이 누구예요?「참부모님이십니다.」너 통일교회 교인이야?「예.」통일교인은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자기보고 물어 보지 않았어, 이 녀석아. (웃음)

지금도 그래요. 미국 대통령을 두고 보라구요. 이번에도 내가 틀게 된다면 마음대로 못 해먹을 거예요. 세계 최고의 언론기관을 갖고 있어요. 아시겠어요? 여기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상대가 안 되기 때문에 말을 안 해요. 모르는 체하지요. 한번 긁어 보라는 거예요. 그 똥싸개까지 다 긁어내지요.

미국에서 계장급 이상 인맥 조사를 해 가지고 어느 시대에 누가 뭘 해먹었다는 통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미국이 어드런 나라인데 문 총재 말을 들어요? 문 총재 뒤를 따라가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선진국가가 문 총재를 다 무서워해요. 그들이 다 자기 나라를 자랑했지만 나라를 다 잃어버렸어요. 9·11 테러사건이 나니까 미국이 땅에 떨어졌어요. 원자탄을 가지고 세계를 점령할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화학무기는 개인이 포켓에 가지고 다니면서 뿌려놓으면, 수도국에 가서 뿌려놓으면 수천만을 하루저녁에 손 안 대고 장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싸워 봐라, 싸워 봐라 이거예요. 화해를 누가 붙일 거예요? 하나님도 화해 못 붙이고, 사탄도 화해 못 붙여요. 그 화해 붙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사람, 그 노력하는 사람이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거 알아요?

회개는 영점을 만드는 것

이거 평화대사는 또 뭐예요? 평화대사 임명받아 가지고 교육받은 사람 손 들라구요. 여자들이 이렇게 많아요? 여기도 평화대사야? 뭘 하는 여인이게? 욕심이 많겠구만, 눈을 보니까. (웃음) 여자로서는 중 이상 넘어서 가지고 ‘내 한판 차리지 않으면 죽지 않겠다.’ 하는 그런 뭐가 있다구. 그런가, 안 그런가? 똑바로 얘기해.「욕심이 많습니다.」욕심 많지? 욕심 많은 것을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욕심부리면 가능하지만, 자기를 하나님 대신 세워 가지고 욕심부리다가는 망해요.

자, 문 총재가 욕심이 많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많습니다.」얼마나 많을 것 같아요?「백성을 사랑하는 욕심이 많습니다.」그 전에 말이야. 백성을 사랑할 게 뭐야? 전부 다 자기 사랑하려고 타고났다는 세상에 거기서도 일등 되어야지. 자기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세상을 했댔자 뭐가 되느냐 이거예요. 다 나눠 줘야 돼요. 나눠 줘야 돼요, 불쌍한 사람들에게. 동네방네 전부 다 사체가 돼 가지고 장사 일색의 천하가 됐는데, 자기 잘먹고 편안히 살겠어요? 불을 놓아 버리고 의외로 가뿐히 동네방네에 가 가지고 있는 재산을 조금씩 해 놓아 가지고 이국 땅으로 피난 갈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라구요.

그거 해서 그 다음엔 뭘 해요? 대통령 해먹고 뭘 해요? 제일 불쌍한 것이 대통령이에요. 내가 지금 대통령들의 위안부가 됐어요. 위안부가 뭔지 알아요? 자기들은 그 나라에서 살 재미가 없거든. 대통령을 한 사람이 선술집에 가서 술을 먹겠어요, 춤을 추겠어요, 바람을 피우겠어요? 그런데 문 총재한테 오게 되면 자유천지거든. 고기 잡고 싶으면 고기 잡고, 싸움하고 싶으면 싸움 패도 되어 주는 거예요. 도둑질하지 말고 테러단의 괴수는 되지 말라는 거예요. 좋은 사람으로서 한 3년 교육받게 되면 하늘나라의 명문지왕초로서 가입할 수 있는 팻말을 박아 준다는 거예요. 나 그러고 살아요.

나 대통령 친구도 많아요. 세계 어디 가든지 있어요. 내가 자가용 비행기도 많이 갖고 있어요. 날아가서 앉고 싶으면 앉아서 거기에 제일 꼭대기 이름 있는 사람을 부르게 되면 찾아와서 자기 집에 데려다가 모시려고 해요. 내가 호텔에 가겠다고 하면 다 모시게 돼 있어요. 세계 판도에서 그렇게 살면 남자로서 살 기분이 날 만해요, 죽을 기분이 날 만해요? 살 기분이 날 만한데 그렇게 살지 않아요.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을 붙들고 아버지 노릇, 할아버지 노릇 하고, 언니 오빠 노릇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유명해졌어요.

망하려던 사람들이 전부 다 나를 붙들고 살려 달라고 했을 때 세상이 다…. 여기 온 사람들도 문 총재를 칭찬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반대한 사람들이지요. 임자도 반대했겠지?「세계 평화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문 총재님, 아주 대단하십니다.」대단한데, 그렇게 대답해?「제가 따라가지요. 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겠다고 하기 전에 반대했느냐 안 했느냐 묻는 것에 대해 대답해야지. 반대했다고 대답하고 따라가겠다고 해야지.「평화가 와야 됩니다. 평화를 위해서 따라가야 됩니다.」글쎄, 따라가는 것은 나중에 할 일이고, 반대했다는 얘기를 먼저 해야지.「종교 통합하고 통일해야 됩니다.」이거! (웃음)

이러니까 뭘 해먹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만큼 일주일수련 하는데공밥 먹여 놓고 귀빈대접을 안 했다고 불평을 듣고도 아무 말 없어서 이제 이별하겠으니 선후를 가려야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도 하는 거예요.「참가정을 이룩해야지요.」참가정은 나중이야. 반대한 걸 회개를 해야 돼. 회개해야 돼, 회개! 예수님이 오기 전에 세례 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고,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했어요. 그냥 회개하는 게 문제라구요.

회개가 뭐예요? 영점 만드는 거예요. 계산해 가지고 회개를 해 가지고 영점을 만들어야 돼요. 난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이름이 뭐야?「김범준입니다.」이름이 도둑질할 이름이네.「하하하, 도둑질 안 합니다.」(웃음) 이름이 그래, 이름이.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한데 뭐. 내가 관상도 잘 보고, 바쁘면 ‘이 자식아, 너 뭘 해먹고 이래? 이 자식아!’ 발길로 차 가지고 굴려 버리기도 해. 잔소리 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주를 팔십이 넘도록 해먹어도 누가 갈자는 사람이 없다구요. 만수무강하소! 제일 듣기 싫은 말이 만수무강이에요. 그 말이 뭐냐 하면, 문 총재가 해주면 효과가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낫다 이거예요. 세계가 벌꺼덕 벌꺼덕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은 암만 천년 공을 들여도 안 될 텐데 문 선생이 한마디하면 우르르 우르르 구를 수 있으니, 그걸 알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속았지만 오늘 문 총재한테 잘 속는다고 생각하고 한번 잘 믿어 봐라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축복이라는 말은 가정에서 벌어지는 것

자, 그러면 제일 나쁜 얘기부터 할까요, 제일 좋은 얘기부터 할까요?「제일 좋은 얘기부터 해주십시오.」제일 좋은 얘기가 뭐예요? 부모님이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남편이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여편네가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아들딸이 죽었다가 살아오는 이상, 일족이 망했다가 부활하는 이상,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을 수 있는 이상 좋은 말이 없어요.

그 모든 전부, 문 총재의 가르침에 틀림없이 연결된 부활권을 내가 남기고 갈 수 있게 되니, 싫든 좋든 누가 강제로라도 그를 때려 몰아서 보내 주기를 바라고, 그 길을 가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상, 한의 한에서 곡절을 거쳐 그것을 넘어설 수 없었던 이 자신들이 넘을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는 데는 무슨 놀음이야 못 할 거예요? ‘가죽을 벗겨 팔아도 좋소. 살을 벗겨 팔아도 좋소. 뼈다귀를 벗겨 팔아도 좋지만 골수는 팔지 마소.’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영의 자리에도 왕이 있습니다. 영의 왕이 있어요. 1자에도 왕이 있지만 0에도 왕이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하나님이 영 중의 영원한 왕이라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우주를 창조한 거기에 왕이 될 수 있었던 것인데,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에? 그 골수의 핵심이 뭐예요? 사랑도 아니에요. 생명도 아니에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한합니다. 아시겠어요?「예.」

부부끼리 아무리 재미있게 산다 하더라도 일대에 있어서 잘살고 비둘기같이 구구구 하며 새끼 친다고 야단했지만, 아들딸, 핏줄을 남겨 놓지 못하면 일대에 없어지는 거예요. 나지 않은 것보다 도리어 못하고 땅 위에 기생충으로서 피해를 입히고 간다는 것을 몰랐어요.

요즘 남자들 바람피우고 다 그렇지요? 바람 더러 피워 봤어?「절대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절대 그런 일이 없었다는데 절대 그런 일이 많더라구요, 세상을 보니까.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을 못 만나 봤어요. 남미로부터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게 되면 다 잘했다고 하지만, 기도해 가지고 뿌레기를 파서 ‘너 이런 것이 있는데 사실이야, 아니야?’ 물어 보면 ‘아이구, 죽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회개해야 됩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축복이 뭐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축복이 뭐예요? 복 받고 잘사는 거예요, 못사는 거예요?「잘사는 것이지요.」복이 뭐야?「하늘을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하늘을 모시는 것보다도, 부모님을 모시고 처자를 모시고 한 집에서 서로서로가 죽으나 사나 감사하고 한 곳으로 가겠다고 하며 사는 사람이 복 받는 사람이에요.

‘복(福)’ 자가 ‘옷 의(衣)’ 변에 하나(一)의 입(口)에 ‘밭 전(田)’ 자예요. ‘밭 전’은 세상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사람 입을 말하는 거예요. 통일된 입을 가진 판도를 가지고 그걸 입고 사는 것이 복이다 이거예요. 복 자가 그래요.

‘축(祝)’ 자는 뭐예요? 이게 ‘옷 의(衣)’예요, ‘보일 시(示)’예요?「‘보일 시’입니다.」시(示)에다 형님(兄)이에요. 형님이 모든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 축이라는 거예요, 축하! 부모를 빼놓고 형님을 빼놓고는 없어요.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부모를 모시고 형님을 모셔 가지고 복 받은 자라야, 효자 충신이 되어야 나라가 되는 거예요. (박수)

전부 다 가정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말이 가정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를 운행하는 신은 관리적 신이 아니라 인격적 신

문 총재가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를 발표했는데 그 나라가 뭐라구요? 망하는 나라, 벌받고 지옥 가는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방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그거 만드는데, 나라가 없어 가지고 대사가 있을 수 있어요?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가 아니고 특권대사예요. 하늘땅의 권한을 대신한 거예요.

그래, 보통대사가 될 거예요, 평화대사가 될 거예요, 전권대사가 될 거예요? 나라의 참부모의 일방적인 면의 명령을 어디 가서 행할 거예요? 하늘땅, 하나님과 참부모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통일천하의 일변도로 행차할 수 있는 임명을 받은 사람이 평화특권대사예요. 특권대사가 될래요, 졸장부 대사가 될래요?「특권대사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이번에 대사라는 패들이 왔다가 ‘아이구, 대우를 이렇게 하다니!’ 했어요. ‘너희들이 대우받을 만한 일을 했어? 문 총재 앞에 나와서 얘기해 보라구. 과장 해먹었어, 장관 해먹었어?’ 장관이 되고 대통령이 됐어도 내가 모가지를 쳐 버릴 것들이에요. 미국의 조야, 일본의 조야, 세계의 조야를 전부 요리해서 훑어 가지고 목에다 넥타이를 걸어 가지고 안 하면 발판을 차 빼 버릴 놀음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손이 안 닿는 데가 없다구요.

야당 여당을 힘을 가지고 굴복시켜야 되겠어요, 무엇 가지고 굴복시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하늘을 가지고! 하늘(天)이 뭐예요? 두 사람(二人)을 합친 게 하늘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의(義)라는 건 뭐예요? 양(羊) 아래 나(我)예요. 양은 희생을 말하는 거예요. 희생되는 나! 희생하지 않는 사람은 의인이 될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 의인이 될 수 없어요.

이상하지요? 한자를 중국에서 만든 것이 아니에요. 동이족이 만든 거예요. 한국 사람이 만든 거예요. 계시적인 민족이에요. 한국 말이 얼마나 계시적 내용인지 몰라요. 그건 오늘 내가 얘기할 말이 아니에요.

‘덕(德)’이 뭐예요? 용장(勇將)보다는 덕장(德將이 되라고 했는데, 뭘 덕이라고 해요? 덕이라는 것은 ‘두 인(彳)’ 변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이것(十皿)은 천하를 말해요, 열 네 사람. 아시겠어요? ‘하늘이 땅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한 마음으로 통일할 수 있는 인격’을 덕이라고 해요. ‘그거 문 총재가 잘 갖다 붙인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에요. 다 계시적이에요. 한자가 없어지면 안 됩니다. 아시아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것을 다 빼 버렸어요.

천자문 다들 공부했어요, 사서삼경(四書三經)도? 유교 패들이 많겠구만.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고 삼강오륜이 있는데, 그건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이 천지를 운행하는 신이 관리할 수 있는 관리적 신이 아니에요. 인격적 신이라는 거예요. 인격적 신은 인간을 중심한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어야 되고, 부부가 되어야 되고, 자녀를 거느리고 일족을 편성하고,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 통일, 하늘의 대가족 국가를 형성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단일민족이 되는 거예요.

재림은 신랑 신부를 찾아서 세계 통일천하하기 위해서 해

불교만 해도 법을 위주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어느 종교든지 그래요. 기독교만은 하나님을 대해서 예수를 독생자라고 했어요. 놀라운 선언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자들에게는 신랑 신부를 말했어요. 남자로서 이룩할 최고의 기준을 가르쳐 준 거예요. 요한복음 14장을 보게 된다면 형제라고 했지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다는 거예요. 나는 형님의 자리요, 형제지관계라는 거예요. 골자를 다 얘기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재림하는 것이 뭐냐 하면, 신랑 신부를 찾아와서 가정 편성, 종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통일천하를 위해서 온다는 거예요. 기독교는 꿈도 잘 꾸고 있어요.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영계를 몰라 가지고 구름 타고 와요? 21세기에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을 누가 믿어요? 비행기 타고 오지 왜 구름 타고 와요? 물 위로 걸어가는 것보다 배를 타는 거예요. 물 위로 걸어갈 게 뭐야? 배를 타고 가면 걸어가는 이상 쉬울 텐데.

지금 세상은 한 시간권 내가 아니라, 30분 이내, 분권시대에 들어왔어요. 내가 50년 전에 얘기할 때 문 총재가 이 땅 위에서 과학문명이 최고로 발달해 가지고 땅 끝에 있는 가정을 대해서 훈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보지 않고 살지 않고는 안 간다고 했어요. 그것이 다 됐어요. 인터넷이 생겼지요? 이메일이 생겼지요? 핸드폰으로 세계 어디든지 통하지요? 이웃 동네를 걸어다닐 필요 없어요, 앉아 가지고 다 해먹을 텐데.

무엇 가지고 해먹겠어요? 무엇 가지고 어른 노릇 하느냐? 아버지 상속권, 부모님의 상속권을 받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천지부모님의 상속권을 받아야 돼요. 그러면 창조 당시에 어땠고, 그 다음에 인간이 타락해서 타락한 세계는 탕감복귀 과정을 거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 가지고, 나중에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하는 거예요. 기도라는 말을 빼 버려야 돼요. ‘비나이다’가 뭐예요? 아버지를 대해서는 보고해야지요. 보고하려면 선의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부모를 가진 복과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가 된 복

「참부모님, 경배 드리겠습니다.」이건 또 뭐야? (웃음) 이러니까 곤란해. 전체가 다 이러면 어떻게 해? 대표적으로 ‘차렷!’ 해서 경배를 하든가 하지, 자기 혼자 하겠다는 것은 도둑놈의 심보지. 들어가라구, 발길로 차기 전에! (웃음)「참하나님께, 참부모님께, 참자녀님께 경배 삼배 올리겠습니다.」세상에! 이러니까 통일교회가 전부 다 이런 사람만 모여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웃음)

이화여대 사건, 동네방네 전도 나가 가지고 요사스러운 사건을 낸 것도 자기들이 따라와서 요사스러운 사건을 낸 것이지, 이용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내가 언제 한번 만나 봤어요? 안 만나 봤지만 공문을 내니까 다 왔다구요. 그만큼 됐어요. 물이 이제는 만수가 되어 와요. 아시겠어요? 대통령도 고개를 넘어서면 생사지권이 달려 있고, 야당 여당도 죽느냐 사느냐, 북한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가정 전부 다 그래요. 살려 줄 사람이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알아보라구요. 거짓말 잘 하는 문 총재가 아니에요. 참된 말을 교육해 온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알겠나, 이놈의 자식아들아?「예!」(박수)

욕을 하는데, ‘자식’이란 말을 하는데 싫어하면 죽어야지요. 이놈의 자식들아! 그게 좋은 말이에요, 나쁜 말이에요?「좋은 말입니다.」하나님의 가족을 말하는 거예요. 그 자식 뒤에 넘치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야 돼요. 역사가 다 거기에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낙화암의 3천 궁녀 비화 이상의 비화가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살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떻게 천상세계에 가서 위신을 세워요? 그 위신을 벗겨 주기 위해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좋은 말 중에 제일 좋은 말이 뭐냐? 하나님을, 천지를 창조한 주인을 자랑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천지부모, 해봐요.「천지부모!」저 안경, 왜 해보라고 하는데 안 하나?「천지부모!」입 다물고 있다가, 딴 데 보다가 ‘천지부모’ 하고 있어. (웃음) 문 총재는 사람을 대해서 척 보면 알아요. ‘저 녀석은 딴 데 보고 하누만.’ 하고 알아요. 내 욕은 안 했어? 욕하지 않았어? ‘천지부모는 또 뭐인고?’ 하고 말이야. (웃음) 정신차리라구, 흘려 버리지 말고.

선생님이 말한 천지부모는 내용이 다르다구요, 여러분과. 죽었던 천지부모님이 내 앞에 살아 가지고 천지의 중심 아들, 상속해 줄 수 있는 아들딸을 찾아오기에 얼마나 피곤하고 고달픈 부모냐 이거예요. 삼복지경에 하이웨이를 차도 못 타고 걸어가는 그 신세의 천지부모를 기다려 가지고 냉차 한번 대접 못 한 불효자식이고, 나랏님인데 나라의 충신도 못 되고, 또 세계의 성인의 왕이요, 성자 예수님의 왕인데도 불구하고 효자의 도리를 한번 못 하고, 나라의 충신, 세계의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한번 못 한 패들이에요.

예수님이 뭐 지상에 와 가지고 왕이 됐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문 총재가 가 보고 검토하고 다 가르쳐 주니까 한국 사람이 복이 많다는 거예요. 복! 복! 복! 한번 해봐요.「복! 복! 복!」

아버지 어머니 복, 그 다음엔?「아버지 어머니 복!」그걸 갖고 있는 것이 복이라구요. 첫째가 아버지 어머니를 가진 것이 복이다! 그 다음에 둘째는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 부부가 된 것이 복이에요.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여자들? 이 요물단지들 써먹을 데 있나? 엽전 한푼도 주고 가눠 갈 패가 없어요. 여자들 앞에 남자가 하나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노? 여자들, 그것을 생각하지요?

남자들이 무슨 대? 무슨 대? 늑대! (웃음) 요놈의 간나들, 남자들이 왜 늑대야? 늑대 같은 마음이 없으면…. 자기들 뱃속에 무슨 주머니가 있어요? 아기 주머니, 자궁 주머니가 있지요? 여자가 좋다는 대로 해서 자궁 주머니에 아기가 들어박히겠어요? 싫어하더라도 가서 쏴 넣어야지요.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여자들이 도망가다가 떨어져 가지고 잡히게 되면 그저 뒹굴더라구요. ‘왜 가느냐? 왜 가? 이 쌍 수놈아! 수놈이 끝까지 정복하는 것이 사나이의, 남성의 천성, 본능성인데 왜 가!’ 하는 거예요.

조상을 섬기지 못하고 후손을 잘못 길러서 어떻게 될 것이냐

요즘에 미국의 내셔널 지오그랙픽에서 만든 책이나 영화를 보라구요. 동물의 왕초 사자세계에 대해서…. 내가 그것을 많이 연구한다구요. 알래스카의 브라운 베어 같은 것도 보게 되면, 1년 8개월만 지나 새끼들이 찾아오게 된다면, 따라오면 막 물어요. 이 궁둥이를 물어 가지고 껍데기를 쭈욱 벗겨 놓더라구요. 피가 철철 흐르더라도 돌아보지 않아요. 그래도 또 젖을 먹겠다고 하면 목덜미를 물어뜯어요. 다시는 어머니 생각을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이야! 동물은 다 그래요. 그렇지 않으면 종자가 멸종하는 거예요. 잡아 먹혀요.

여러분, 앞으로 문 총재가 대사를 만든다면 잡혀먹는 대사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위엄을 가지고 호령하게 되면, 사자 모양으로 대낮에 높은 데 올라가서 어흥 한마디하게 되면, 그 졸개새끼들이 자기 굴이 좁다 하고 사방으로 어미 아비까지 3대가 들어가다가 죽는 놀음이 벌어져도 그렇게 위엄의식을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대왕마마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문 총재가 그런 소질이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있습니다.」얼굴 상통들을 처음 만났는데 욕을 들이퍼부어 가면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 보통이 아니거든. 보통이에요, 보통이 아니에요?「보통이 아닙니다.」어느 정도 보통이 아니에요? 도수를 넘어도 몇십 단계의 도수를 넘었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4대 성인들에게까지 명령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 들어라! 이제 명령하는데 너는 대구의 기독교 패들을 때려 몰아라.’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왜? ‘천주교가 뭐고, 신교가 뭐야, 이 자식아! 하나 만들어. 교파가 뭐야?’ 하는 거예요.

이번에 훈독회 보고 들었어요?「예.」안 들었어요, 들었어요?「들었습니다!」안 들었으면 선생님 말을 그만두고 전부 다 가르쳐 줄 거예요. 여러분 조상 앞에 이로울 수 있는 후손이 되어야지요. 종교 믿던 선배들 앞에 후대에 있어서 예수님이 소망하는 발판이라도 땅에 만들어야 되지요. 그들보다는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들었다면 딴 얘기 다 그만두고 그것을 해줘야 된다구요. 여러분 조상들을 살필 줄 알아라 이거예요. 조상을 살필 줄 알아야 자기 후손들이 여러분을 존경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조상을 섬기지 못하고 후손들을 잘못 길러 가지고 중간에 끼어서 어떻게 될 거예요? 지옥에 가 가지고 누구한테 구원받을 거예요? 구원할 사람이 없어요. 참형님, 참부모 외에는 도와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못 도와줘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형님이에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 어린 소년이라도 여러분이 배워야 돼요. 그들은 군사기밀과 같은 자료를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없다구요. 제멋대로 살아먹다가 세상의 별의별 오만가지의 흠을 다 가지고 뭐라고 할까, 잡복(雜複)장수예요. 알아요? 거리의 맨 끄트머리에 있어 가지고 물건들을 사 가지고 팔다가 못 판 것을 처박아 놓은 그것을 파는 장사가 잡복장수예요. 쓰레기통 같은 잡동장수예요. 그렇게 해먹는데, 그래도 한 가지 두 가지 더 많다고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거저 주더라도 80퍼센트는 필요도 없는 것인데. 아시겠어요?

그러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잡복장수가 아니지만, 열 가지 가운데 못해도 일곱 가지 이상은 여러분의 십 배 이상 주어도 구하지 못할 그런 귀한 것을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손자 같다고 무시하지 말고, 아들딸 같다고 무시하지 말고, 동생 같다고 무시하지 말아요. 무시했다간 자기의 호적이 파여 나가요. 아시겠어요, 평화대사?「예.」아시겠어요?「예!」훈시하는 말을 잊지 말라구요. 내가 그런 지령을 내리게 돼 있다구요.

족장들도, 족장이 나라를 위한 충신이 못 됐어요. 효자도 못 됐고, 하늘 앞에! 나는 효자와 충신의 도리를 배우고, 성인과 성자의 도리를 배워 가지고 그런 목적을 위해서 개인 개인을 소화하고, 가정·종족·민족을 소화해 가지고 넘어서서 세계까지 사다리를 놓는 데 내가 협조했어요. 사다리로 올라가려면 내 말을 들어야 돼요. 8단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얘기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원래는 오전까지 하고 오후에는 해산하게 돼 있지요?「예.」이제 두 시간만 있으면 해산이구만. 나도 그러면 좋겠다! 생일인지 무엇인지 탄신인지 무엇인지,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나예요. (웃음) 이건 뭐 햇내기 늙은이 남녀노유 전부 다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이래요. 선생님을 언제 대접했나? 자기 멋대로 주워먹고 배 장단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하던 똥개 같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선생님, 아이구, 문 총재를 찾아왔는데, 천리원정 독립운동을 하듯이 찾아왔는데 한번 만나 주소!’ 이거예요. 전부 다 만나 달라는 거예요. 여기 아줌마 어디 갔어? 부끄러워서, 망신스러워서 도망갔나? 도망가지 말라구, 아직까지. 잔칫집에 왔다가 떡이라도 얻어먹고 가야 동네에 가서 선전하지요.

더 두고 보라구요. 눈이 조그맣고, 코가 길고, 입을 보게 되면 구슬 같은 말이 흘러나오게 돼 있어요. 그 대신 또 귀는 커요. 잘 들어요. 말을 잘 들어 주지요. 잘 들어 줬으니 들어 준 만큼 들어라 이거예요. 많이 배웠지요?「예.」못 배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려라! (웃음) 기성교인이든 무슨 교인이든. 잘랐다고 해서 지옥 안 갈 거예요. 오늘 이런 이름 있는 날에 문 선생의 말을 들어 가지고 손 잘렸으면 복 주게 돼 있지, 화 주게 안 돼 있습니다. 아시겠어요?

계산이 빠르겠구만. 뭘 해먹었어? 아, 계산이 빠르겠다는 말이야. 선생님이 말한 것을 말대로 삼킬 생각 안 하고 말을 분석하면서 어드런가 저런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니 계산이 빠르겠다는 거야.「장사했습니다.」그렇지. 되깎기로 물건을 사서 장사하는 그것같이 잡아 가지고 또 되, 되, 되깎기 장사 잘 하겠다 그 말이야. 자기 아들딸을 위한 장사는 아무 소용 없어요.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거예요. 동물새끼, 곤충새끼도 다 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보탬이 되고, 세계를 위해서 보탬이 돼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청평에 왔는데, 청평(淸平)이 뭐예요? 맑은 마음, 호수예요. 맑은 마음이 안 되어 있잖아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다 싸우지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천국 못 가요. 그래, 선생님도 그것 하나 만들기 위해서,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기 위해서 훈련을 한 거예요.

제일 원수가 뭐냐? 먹는 거예요. 잠자는 거예요. 남자 앞에 요사스러운 여자예요. 이놈의 여자, 이놈의 여자, 이놈의 여자! 나를 얼마나 못 살게 했는지 알아요?

이놈의 여자들! 일본 간나, 서양 간나! 서양에 가면 서양 간나들이 나를 욕을 먹여요. 그거 욕을 안 할 수 있어요? 남편하고 아버지까지 3대가 와 가지고, 문 총재 이름만 듣고 누가 뛰어와 가지고 붙안고 이렇게 안고 키스하는 거예요. 바른쪽을 했으면 또 안아서 손으로 이래 가지고 이것까지 하려고 그래요. 이야! 서양 여자는 배포들이 좋아요. 우리 한국 여자들은 그런 것을 하라고 해도 못 하지요?

그것 가만 두어두면 3대가…. ‘아이구, 손자며느리가 그랬으니 시어머니는 더 해야 되겠다.’ 해서 더 야단이에요. 또 할머니는 ‘더 해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나중에는 택시에다 꽁꽁 묶어서 실어 가서 ‘가정에 하나의 시범대를 해놓고 우리 자랑하자.’ 그런 생각까지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여자세계에 내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다니고 다니겠어요? 오늘도 보라구요.

여자들은 다 같아요. 몰라서 그렇지, 알면 다 한 소속이에요. 문 선생을 이용해 먹으려고 해요. 이놈의 남자들은 자기 여편네가 못 쓰게 됐다고, 그렇게 교육했다고 말이에요…. 교육을 잘못한 게 아니에요. 사실을 얘기했는데 이 여자들이 에덴동산의 사실을 듣게 될 때는 말이에요, 보라구요. 에덴동산에서 위해서 살게 돼 있지, 자기를 생각하게 안 되어 있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자아 자각이에요, 자아 자각! 전부 다 자아 자각이 문제입니다.

대통령, 여당 야당 패들에게 이제는 내가 선전할 거예요. 자아 자각! 자기 당을 중심삼고 반대 당을 까는 사람은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에덴동산의 조상이 씨를 뿌린 것이 지금까지 열매 맺히기 위한 싸움의 천지가 벌어졌어요.

가정에서도 그렇고, 나라에서도 그렇고, 동·서양도 그렇고, 공산주의 민주세계의 신이 있다 없다 하고 싸우는 이 판을 어떻게 벗어 나갈 거예요? 첩첩이 포위된 것을 어떻게 해방할 거예요? 그러니 개인의 담을 넘어야 되고 풀어야 돼요. 가정의 담, 종족·민족… 8단계의 담이 있어요. 지상지옥에서부터 천상까지 담이 있는데, 이걸 헐어 버려야 됩니다. 그걸 허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 문 총재라구요.

정정당당한 문 총재

그러면 ‘구세주’ 하면 세상을 구하는 주인인데, 자기를 누가 구해 주면 좋겠어요? 짓궂은 막내 형님이 구해 주면 좋겠어요? 맨 꼴찌 동생이 있는데 말이에요. 열 형님이 있으면 열 형님이 다 구해 줘야 돼요. 그렇지만 동생이 원하는 것은 뭐냐 하면, 열 형님 가운데서 아버지가 사랑하고, 민족이 사랑하고, 나라가 사랑할 수 있는 형님의 손을 통해서 구해지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나 대한민국 민족을 중심삼고 최고의 정상에서 자랑하고 배꼽을 내밀고 어깨에 힘주고 해먹었던 사람들을 불러다가…. 오라고 하니까 다 왔어요. 문 총재 이름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왔을 거예요.

그런데 하는 놀음이, 장가가 가지고 첫날밤에 잔치 못했다고 그 자리를 떠날 수 있어요? 소 잡고 잔치하고 닭 잡고 잔치했는데, 잔치 못했다는 그놈의 신랑은 영원히 색시의 잔치도 안 받고 도망간 도둑놈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 와서 무슨 타박이에요?

슬리핑백을 하나씩 다 받았지요?「예.」그거 가지고 갈 거요, 여기에 두어두고 갈 거요?「가지고 갑니다.」가지고 가는 데는 속에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가져갈 수 있어요. 깨끗이 청산하고 에덴에서의 죄악 보따리를 갖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집이에요. 앞으로는 여행하며 살 때가 와요. 알겠어요?「예.」집을 팔지 못해서 싸구려가 될 때가 옵니다.

국경철폐시대가 오게 되면 만국이 내 활동무대가 되는데, 차를 중심삼고 고무풍선에 쉬익 순식간에 바람을 넣어 가지고 집이 생겨서 그냥 살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집을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계획을 다 했어요. 수중 30미터, 50미터 이상…. 50미터만 들어가게 되면 드럼통이 딱 달라붙어요. 참대통도 다 달라붙어요. 70미터 이상 들어가서 살 수 있는 5인조 잠수 집을 만들어야 돼요. 또 공중에 올라가서도 사는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와요.

수소를 삑 하면 쑤욱 올라가서 공중에서 사는 거예요. 땅이 얼마나 좁아요? 그리고 내릴 때에는 어디에 내리고 싶어요? 여러분이 사는 동네? 전라도? 전라도라는 게 뭐예요? 전부 벌려 놓은 도가 전라도(全羅道)다 이거예요. 이건 통일하기 힘들어요. 눈 깜박깜박하고 손해나는 것은 앞장 안 서고 뒤돌아서 잘 빠져나가는 것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그거 알아요? 범죄율을 보면 사기하는 사람 중에 전라도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조사해 보라구요.

평안도 사람은 맹호 뭐라구요? 평안도 사람의 특성이 뭔가?「맹호출림!」맹호출림(猛虎出林)이에요. 참대밭에서 나오는 거예요. 참대밭은 몸을 숨길 수 없어요, 다 보이기 때문에. 숨어 가지고 하지 않아요. 정정당당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정정당당해요.

미국을 중심삼고 ‘이놈의 미국 놈아! 네가 잘했어? 한번 해보자.’ 하고 나하고 미국 정부가 싸운 거예요.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이에요. 그거 사내로서 한번 해볼 만한 놀음이지요? 나 지지 않았어요. 부시 일가, 대통령 해먹던 인사들이 나한테 회개해야 돼요. 백인들이 천년 만년 그걸 청산하기 위해서는 무릎을 꿇을 때가 온다는 거예요. 이미 그런 단계를 넘어섰다구요.

문 총재 배포가 두둑한 것 같아요?「예.」문 총재가 참부모니 여러분은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는데, 배포가 그 어버이보다 못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되겠어요? 더해야 되겠어요, 못해야 되겠어요?「더해야 되겠습니다.」

나 아직까지 이 나라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이제부터 교육해야 되겠어요. 교육의 손길이 미쳤기 때문에 잘났다는 사람, 잘 해먹은 사람 친구들 중심삼고 지금 272명인가 하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 여덟 사람이에요. 여덟 사람이 그 한 사람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해 가지고 북한에 가서 인민회의 의원들 이상 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것 안 하면 말 없이 빼앗겨 버려요.

이 공산당을 소화해 가지고 왕초가 되면, 공산주의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한 세계와 보수세계가 완전히 하나님 앞에 오른편 왼편 진영이 돼 가지고 휘두르면 세상이 다 놀아나는 거예요. 공산당하고 싸우는데 제1 선두자가 누구냐 하면, 문 총재라는 것을 알아요? 종교세계의 왕초가 된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정말이야? 이야! 나보다 낫네. 나도 날 잘 모르는데. (웃음)

지금은 이렇게 하더라도 하룻밤 자고 나면 무슨 일을 할지 몰라요. 갈 길은 틀림없이 가는데, 몇 단계의 일을 한꺼번에 뛰어넘으라고 하늘이 명령하면 그것 뛰어넘어야 되겠어요, 배밀이하며 가야 되겠어요?「뛰어넘어야 됩니다.」뛰어넘어야 됩니다! 그러면 망하게 된다, 이 쌍년아! (웃음) 아까 키스하면 좋겠다고 하더니, 거 할 만한 배포가 있구만. (웃음)

천지부모 앞에 효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

여러분은 왜 태어났느냐? 천지부모 앞에 효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 하! 하! 한번 해보라구요.「천지부모 앞에 효자가 되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 하! 하!」하! 하! 하! 한 다음에는 박수하라는 거예요.(박수) 이렇게 박수해야 하늘땅이 화동하는 거예요. 박수도 공산당에 가 보니 전부 다 박수를 땅을 보고 이렇게 하더라구요, 무서워서. (행동으로 보이시며) 우리는 해방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요. 한번 해봐요. (박수)

자, 아침밥은 잘못 먹었더라도 이 시간만은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뭐 신세니 명예니 위신이니 다 집어치우고 좋은 것만은 다 통일됐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소! 한번 해봐요.「그렇소!」우와, 하나님도 좋아하겠다! 문 총재도 오늘이야 생일날을 맞이하고 첫날을 기쁨의 날로 환영해 주는 맛이 나누만. 쩝쩝쩝! (웃음)

「백 살 더 사셔야 됩니다.」백 살 더 살면 시켜먹게? 너희 집 동네에 와 가지고 논 갈아 주고 잘살게 해주기 바라서?「열심히 앞으로 더 잘 할 겁니다.」아, 여든세 살이면 지나치게 살았지. 여기보다도 영계, 수천억의 저세계가 문 총재를 얼마나 기다리는 줄 알아요? 여기는 60억밖에 안 돼요.「앞으로 36년은 더 사셔야 됩니다.」아, 그런 말 말고 여러분이 36년 더 살아 가지고 내 일을 대신해 주라구요. 그게 효자입니다. (웃음. 박수)

다 알아듣긴 알아듣누만. 알아듣는 자세가 이게 기적이에요. 내가 30년 전에 얘기하게 되면 ‘문 총재가 세 시간 얘기했는데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을 했는지.’ 그랬어요. 내가 바보 취급을 받았어요. 50년 전에 얘기한 것을 지금 보면 지금보다 더 세밀하게 했는데 하나도 모르겠다니 그게 발바닥 시대 아니에요? 그래도 지금은 광명한 천지가 되어 가지고 해와 달이 춤추는 것을 다 잴 수 있는 시대에 왔으니 그마만큼 문명의 척도가 높아져서 알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이렇게 그렇게 다 가리를 잡아서 알 수 있게 됐으니 해방시대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효자!「효자!」싫어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그 옆에서 때려죽여라. 때려죽여라. 없으니까 욕을 하더라도 누구 불평하지 말라구요, 없으니까. 다 효자 됐지요?「예.」그 다음엔 뭐예요? 가정에서 부모를 모시고 나라에서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이게 충신의 길이에요. 알겠어요? 나랏님이 뭐냐? 가정의 효자 대신 수많은 가정의 왕초의 왕이 나랏님이에요. 그 사상이 철석같아야 돼요. 가정의 왕 패들은 나라의 왕 패 앞에 절대 효자가 되어야 돼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하지 않는 데는 효자라는 명패가 지워집니다. 맞아요?「예.」

순종이라는 것은 자기 본색 자체를 중심삼고 굴복하는 것이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본색 자체, 맏아들이든 무슨 아들이든 천년 장손이든 다 집어치우고 몽땅 희생하는 거예요. 몽땅 투입하는 자가 효자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재림주는 참부모로 오는 것

그러면 나라의 효자의 문중은 나라의 충신이 돼요. 충신의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그 나라를 위해서 그 효자 일족이 죽더라도 서로가 죽을 자리에, 일선에 나가 가지고 피를 흘려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신의 전통을 이어받겠다는 그 나라는 성인의 도리를 이어받는 거예요. 성인이에요. 알겠어요?

저나라에 가면 성인들은 지상의 사람과 다릅니다. 앞으로 오시는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와 천주, 하늘땅을 해방하는 시대에 있어서 성인들은 저나라에서 걸리지 않는 거예요. 사탄이 성인 이하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를 탕감해서 이겨 가지고….

사탄이 이 땅 위에 전세계 인류를 핏줄로 더럽혀 가지고 그물에다 넣고 ‘몽땅 내 것이다.’ 해서 천세 만세 한의 뿌리를 엮어 가지고 지옥으로 다 끌고 가는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일족이 죽음 길을 자처해서 나가는, 제물 되겠다고 하는 일족이 그 나랏님을 모실 수 있는 후계자가 되고, 그 모실 수 있는 나라의 일족의 대표 족속이 앞으로 성인의 질서의 길을 이어받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헌납한 후에 비로소 성인들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준비하던 그 세계를 동원해서 사탄세계를 추방해 버려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서 효자 대신, 충신 대신 세계를 위해서 희생했던 성자들이 나서 가지고 여러분을 교육해야 돼요. 그 성자는 세계를 넘어야 되고, 또 성인 중의 성인이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예수의 열두 아들딸이에요. 그 위에 부모가 있어요. 부모는 성자들의 아버지의 자리에 온다는 거예요. 그가 소위 참부모라는 양반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예수님은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매일 하루에 세 번, 점심식사는 물론이요, 저녁식사는 물론이요, 아침식사는 물론이요, 매일같이 모시기에 정성을 다하는, 효자를 대신하고 나라의 충신 이상으로 하늘땅에서 첫째 되는 대표자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의 소원이에요.

예수님이 천국에 갔어요, 낙원에 갔어요?「낙원에 갔습니다.」낙원이에요. 천국 가는 대합실이에요. 가 보라구요. 그 천국 문을 누가 열어요? 재림주가 누구냐 하면 참부모로 오는 거예요. 8단계를 거쳐야 돼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으로부터, 양자로부터, 그 다음엔 서자로부터, 그 다음엔 직계 자녀로부터, 그 다음엔 부부로부터, 그 다음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하나님까지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그런 담이 되어 있는데 기독교인들이 몽땅 통으로 삼키겠어요? 죽을 해서 먹으면 모르겠는데, 그냥 그대로 욕심 보따리를 쥐어 가지고 ‘내 아들딸, 우리 교파, 우리 교회, 기독교가 제일이다!’ 그래요. 도둑놈의 새끼들! 죽어 보라구요. 철옹성 같은 담으로, 개인의 담, 가정의 담… 많은 담으로 둘러싸여 있어요. 이것을 문 총재가 다 헐어 버리는 거예요, 끼익! (박수)

헐어 버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헐어 버리게 될 때에 쌓을 수 있는 것은 문제도 없지요. 전부 다 틀림없이 한 조각 한 조각 떼어내더라도 다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이 아니에요. 다 개조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연결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부모로 모시지 않으면 안 된다는 원칙이 성립되는 거예요.

천상에 복잡다단한 계열이 얼마나 많아요? 지금 193개국이 있는데 얼마나 복잡해요? 그거 하나 만들기도 힘든데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에요. 몇천만년 창세 이후에 실패했던 것을 찾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뿌리를 캐 가지고 가려서 샘에서 나온 그것이 하나도 소모 없이 대양에 들어가야 돼요. 담수가 짠물이 되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되어야 돼요.

여러분, 짐승들도 그렇잖아요? 산에 사는 짐승도 소금을 먹어야 새기 치는 것을 알아요? 다 모르누만. 남방에서 사는 새들은 북방에 와서, 여름을 살던 새는 북방 눈 속에 와서 새끼를 쳐야 돼요. 전부 다 상반적으로 되어 있어요, 수평이 되기 위해서는. 아시겠어요?「예.」

연어 같은 것도 그렇잖아요? 오대양에서 5천 마일 이상을 돌아다니다가, 4년 혹은 6년 만에 자기 고향 땅을 찾아가요. 어떻게 찾아가느냐? 타락한 인류, 이 인간들은 자기의 고향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고 어디 갈지 몰라 가지고 방황해서 지옥 낭떠러지에 떨어지게 됐는데, 연어 같은 것은 자기 고향을 출발했으면 고향을 찾아가서 그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거예요.

코디악 같은 데는 아주 춥거든. 추우면 먹이 같은 것, 곤충 같은 것, 바다에 있는 곤충들이 바다로 다 흘러가요, 추워서 못 사니까. 거기서 11월, 12월, 1월에 새끼를 까는 거예요. 그러니 추워서 있는 것이 다 얼어붙는데, 거기에서 곤충이든 벌레가 살아 남을 것이 어디 있어요? 할 수 없이 어미 아비가 새끼 먹이가 돼 가지고 키워 가지고 3월 후반만 되면 대양으로 나가서 또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새끼 치고, 새끼 치고, 치고, 치고, 치고, 치고 순환운동을 하면서 혈대를 이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어

여기, 아들딸 있나?「있습니다.」있어, 없어?「있습니다.」몇이나?「육 남매입니다.」아들은?「하나입니다.」딸은?「다섯입니다.」(웃음) 그래, 사위들이 아들보다 좋아, 아들이 사위들보다 좋아?「사위가 더 좋은 것 같던데요, 아들보다.」그러면 아들이 불효구만.「불효는 아닌데 외아들이니까 버릇이 없지요.」그러니까 교육을 잘못했지.「교육을 잘못했어요.」그러니까 그래도 싸지, 교육을 잘못했으니.「외아들이라고 가만 놔두래요.」

이제 돌아가서 교육을 다시 해요, 외아들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이제는 그럴 때도 넘었습니다.」그럴 때가 넘었어도 이제부터 고쳐야지, 어떻게 하겠나? (웃음) 벽지가 낡았으면 가짜라도 기름을 바르든가 페인트를 발라서 칠을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뜯어서 다시 벽을 칠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벽지를 다시 바르든가 죽기 전에 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야 손자들도 올바른 손자가 생겨날 게 아니야? 그거 안 하겠어? 내버려두면 안 돼. 3대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축복가정은 뭐냐? 하나님이 1대요, 아담 해와가 2대요….「자식은 가르치기 틀렸고 손자나 가르쳐야 되겠어요.」손자를 자기가 언제 가르쳐? 아들딸을 가르쳐야지, 자기가 얼마나 산다고? 아들보다도 더 오래 사나? 아들부터 가르쳐 줘야지.

보라구요. 축복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가 되어야 할 텐데, 결혼식을 못 해준 아담 해와가 2대가 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절대 없어요. 누가 결혼식을 해줬어요? 사탄이 해줬어요. 하나님 자리에 사탄이 들어갔어요. 하나님이 계실 집을 빼앗아 가지고 사탄이 타고 앉은 거예요. 도둑 맞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힘으로 하면 하루저녁에 다 뒤집어 박을 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런 법이 없어요.

그러면 보라구요. 여러분은 질문이 많을 거예요. ‘하나님이 왜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만들었소?’ 이렇게 질문하겠지요? 보라구요. 타락하는 아담 해와를 염려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상세계에서 남자라는 동물은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렇지요?「예.」누구 때문에 태어났다구요?「여자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상대 때문에 태어났습니다.」여자의 무엇? 젖 때문에? (웃음) 아, 노골적으로 근본을 파헤쳐야지요.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악마가 부끄럽게 해 가지고 담을 넘어가지 못하게 그물을 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양을 막아 치웠다는 거예요.

잘난 녀석들은 부끄러워 가지고 그런 얘기 안 하지만, 놀음은 그 이상 제일 나쁜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저 양반!「못 알아들었습니다.」정신차려 들어라 그 말이야. (웃음)「마이크 소리가 안 들려서 못 들었습니다.」아, 못 들은 것은 정신의 힘이 약해서 못 들었지. 내가 바람벽을 맞아 가지고 반향해서 울려 오는 소리를 듣더라도 똑똑히 들었는데, 귀를 가지고 그것도 못 듣는다면 그놈의 귀 다 망가졌구만. (웃음) 귀가 잡된 것을 듣기 좋아하기 때문에 피곤해서 다 망쳐 놓았다 그 말이야.

여기 온 후에 인성혁명이 얼마만큼 벌어졌느냐

「참아버님은 핏줄이 다르니까 그렇지요.」종자가 틀리지 않아. 같아, 이 쌍것아! 핏줄이 달라졌어, 핏줄! 핏줄이 달라졌다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만을 위하는 핏줄과 공적인 것, 하나님의 효자 되겠다는 핏줄이 달라요. 충신이 되겠다는 핏줄과 자기를 위해서 도둑놈이 되겠다는 핏줄이 달라요.

「문 총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16일에 필리핀 며느리를 얻었습니다.」그건 나중에 해. (웃음) 가만히 보면 우리 식구들한테 얘기하는 것 같잖아? 여기서 내가 지금 시간이 없어 가지고 바쁘게 달려라 달려라 하는데 그러면 되나?「혈통이 좋아야 됩니다.」그게 핏줄이야!

보라구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한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아무리 부처끼리 잘살아 가지고 깨가 쏟아지고, 세상 천지 혀가 늘어져서 들어가지 않게끔 칭찬 받을 만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것으로 끝나요. 그 사랑, 그 생명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부 홀아비는 불쌍하다는 거예요.

여기는 홀아비 아니야?「예. 맞습니다.」머리를 너무 많이 썼구만. 중 같으니까 홀아비냐고 물어 본 거야.「약을 잘못 써서 그렇습니다.」약 때문인지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된지 모르지만 홀아비 같다구.

홀아비가 왜 불쌍하고, 과부가 왜 불쌍하냐? 아들, 핏줄이 없어요. 흥! 요사스러운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젊은 간나 자식들, 계약결혼을 왜 하느냐 하면, 아들딸 싫어서! 여편네, 가정이 싫어서! 망해요! 망하게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끝장나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천신만고, 한이 있더라도 핏줄을 남기는 것은 또 흥해요. 교육을 다시 받으면 지옥 갈 사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망국지종이 흥국지종이 될 수 있어요.

그래, 여기에 와 가지고 일주일 동안 공짜로 교육받는 사람은 복이 둥둥 굴러 떨어졌는데, 여기 오기 전과 여기 온 후에 여러분의 인성이 얼마만큼 차이가 생겼어요? 쪼그라졌어요,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뺨을 갈겨 버릴 거야, 이 쌍간나 자식들! (웃음)

세상에 문 총재가 일생을 천신만고 천신만만고 하면서 갖춘 제일 값비싼 것을 골라 가지고, 수백 권 책의 정수를 뽑아 가지고 일주일 가지고 될 게 뭐예요? 7년 가지고도 안 됩니다. 70년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럴 수 있는 것을 보따리에 떡 싸 줬는데, 그 보따리가 금은보화, 무슨 황금보따리보다도 귀한, 지구성을 주고도, 지구성만한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모르고 사니 그게 사람이오, 짐승이오? 사람 축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이걸 사람 만들겠다고, 내가 뭐가 생긴다고 생일 다음날에 이렇게 와 가지고 피곤한데 이 놀음을 뭐 하러 하고 있어요? 떡이 생겨요, 무엇이 생겨요? 집에 있으면 큰잔치를 했기 때문에 먹을 것이 수두룩한데 말이에요.

여기는 와서 먹을 것을 달라는 얘기를 안 하면 갖다 주는 녀석도 없더라구요. ‘어디 있어?’ 이래 가지고 찾아야 한 녀석이 나와 가지고 갖다 준다는 거예요. 얘기하면 30분, 한 시간 후에 갖다 줄지 말지 해요. 선생님보다도 여기에 있는 이 패들을 더 중요시하니 선생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아, 솔직히 말해 보라구요. 이게 무엇이 귀한 사람들이게 선생님을 푸대접하고 이 사람들을 대접하느라고 그러냐 이거예요. 나도 또 욕을 못 하고 입이 열렸다가도 입 다물고 불쌍한 이들에게 내가 먹을 것을 다시 주라고 하면서 축복을 해야 돼요. 그렇게 사는 사람이 망해야 되겠어요, 흥해야 되겠어요?「흥해야 됩니다.」

어디에 가서, 대구에 가서 여기 이 사람들이 점심 사먹을 때 언제나 나보다 잘 먹고 싶어요, 못 먹고 싶어요? 못 먹고 싶어요, 잘 먹고 싶어요?「잘 먹고 싶습니다.」「못 먹고 싶습니다.」잘 먹고 싶다는 사람은 지옥 가고, 못 먹고 싶다는 사람은 형제 친척을 먹이기 위해 고달팠기 때문에 천국 간다 이거예요. (웃음) 맞는 말이면 박수해야지, 이 쌍것들아! (박수)

참된 부모·스승·왕을 모시는 사람이 천국 백성

마찬가지예요. 달라진 게 다른 것 없어요. 옛날 그 모습이 달라져야 돼요. 옛날에는 한 마디 하면 두 마디 하던 여편네가 아들딸에 대해서 불평하는 것이 두둑해서 볼때기가 어디든지 혹같이 붙어 있었는데, 통일교회가 나쁜지 좋은지 모르지만 갔다 와 가지고 혹이 다 떨어지고, 이야, 이상하게 옛날과 달라졌다는 거예요. 달라졌어요, 안 달라졌어요? 달라지고 있어요, 안 달라지고 있어요? 달라졌어요, 달라지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달라지고 있습니다.」나는 달라졌다고 판정 내리는 거예요. 왜 가만 있어요? 그렇다면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정말 그래요?「예.」

그러면 장사라면 이런 장사가 없어요. 나 혼자 고생해 가지고 수천 명이 전부 다 기쁠 수 있고 해방된다면, 그런 길이 선이요, 그런 길이 복이, 천운이 찾아오는 기지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아니라 백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라도 더, 더, 더, 더 이러다가 죽고 보니 천상세계 하나님의 왕좌에, 직접 하나님을 하늘나라의 황족으로서 모실 수 있고, 천만년 태평성대의 왕의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하늘나라의 빛나는 효자·충신·성인·열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알았으니, 시간이 아까울 게 뭐 있고, 돈이 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이 몸뚱이가 녹아나고 뼛골 골수가 흘러가더라도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길이에요. 한 번밖에 없어요, 이 살아 있는 동안.

지금 몇 살이라구요, 내가? 몇 살?「여든두 살입니다.」여러분은 여든 두 살이라면 나에게는 28세예요. 여러분 편에서 보면 82세니까 거꾸로 하면, 나 편에서 보면 28세지요. (박수)

이팔청춘! 이팔청춘이 뭐냐? 여러분, 이팔청춘이 왜 이팔청춘인지 알아요? 삼 사 십이(3×4=12)예요. 이 열 넷과 둘을 곱한 것을 말해요. 젊은 사람들의 몸 마음이, 남자 여자가, 천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팔 위에 서야 날아가요. 청춘이 날아간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이팔청춘이에요, 이팔청춘! 올바른 길을 가야 돼요. 빵빵 죄기면서 올바른 길을 가라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 동생을 다 갖고 싶지요?「예.」

삼팔이 뭐예요? 하나 둘 셋을 중심삼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중심을 말해요. 삼팔선이 문제지요? 판문점(板門店)을 금문점(金門店)으로 만들어야 돼요. 판문점이라는 것은 지옥 가는 것이지만, 금문점이 열리게 되면 천상에 올라가요. 금문점의 키를 가진 것은 문 총재밖에 모르는 거예요. 아, 이런 해석하는 방법도 다르잖아요? 알겠어요?

땅굴을 암만 파더라도, 미국에 땅굴을 백 미터 이상 파 들어가서 사방으로 폭파할 수 있는 연구를 하나님이 시켰어요. 김일성이, 이북이 땅굴에 숨어 가지고 월남전에서 승리한 것처럼 미군들을 퇴치한다고 하는데,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땅굴을 파서 살 것 같으면 내가 땅굴을 잘 팠겠나요, 안 팠겠나요?「잘 파셨을 것 같습니다.」김일성한테 졌겠나요, 이겼겠나요?

김일성의 국회의사당에 가서 ‘김일성의 인간주의 사상, 주체사상 가지고 안 된다, 이 쌍놈의 자식들아!’ 한 거예요. 문 총재가 말한 하나님을 중심삼은 주체사상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 3대 주체사상이 뭐라구요? 하나님이 부모요, 하나님이 스승이요, 하나님이 왕이에요. 그게 3대 주체사상입니다. 참된 부모를 가진 사람, 참된 스승을 가진 사람, 참된 왕을 모시는 사람이 천국 백성이에요. 이 땅 위에 영원한 하나의 나라의 왕조를 꾸밀 수 있는 조상의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 조상의 나라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박수)

여러분에게 뭘 시키려고 그래요? 나도 배달민족이에요. 배달이라는 것은 나눠 주는 것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가 적힌 편지가 날아와 가지고 그 집안이 노래하고 북 치는 환갑날이라도 상갓집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달민족인데 무슨 배달? 울고불고 탄식하는 요사스러운 혼란 된 세상에 하늘나라의 기쁜 소식을 갖다 주는 배달민족이에요. 왕조가 시작하고, 왕자가 태어나고, 왕이 있어 가지고 왕권 중심의 태평만국시대, 해방 지상·천국시대의 소식을 갖다 주기 위한 민족이 배달민족이에요.

배달민족은 흰옷을 입지요?「예.」아기나 어른이나 죽을 때까지, 장사할 때까지 흰옷을 입어요. 그건 순결을 표시해요. 그런 민족이기 때문에 5천년 역사만이 아니에요. 중국 역사가 동이족을 중심삼고 이뤄진 역사예요. 지금 아시아 사람들이 아시아의 역사를 다시 편성하자는 거예요. 내가 주장해서 하려고 하는데 싫다고 그래요. 중국 놈이 반대하고, 일본 놈이 반대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는 이론적이다

한국에 있는 평화대사를 세계에 보내야 되겠어요, 세계의 평화대사들이 와서 여러분을 교육해야 되겠어요?「보내야 됩니다.」가르쳐 줘야지요. 여러분같이 여기 땅에서 선생님을 모시다가 간 사람은 저나라의 4대 성인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여러분이 형님 가정이 되는 거예요, 형님. 그거 배웠지요?「예.」

사탄이 형 노릇 하던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돼 가지고, 천상세계가 이 땅을 이용해 먹던 것에서 땅이 형님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를 부려 가지고 천사장세계를 완전히 형제권 내에 품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게끔 종으로 부릴 줄 알아야만 천상에 갈 수 있어요.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그거 그냥 그대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알아야 부려먹지, 무식쟁이가 어디 가서 해먹어요?

문 총재가 57년이 됐지만 40년 기간에 종교세계의 꼭대기에, 나라세계의 꼭대기에 다 올라왔어요. 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도 있지요? 엔 지 오의 꼭대기로 초 엔 지 오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었어요. 왕고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넌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이에요. 그래서 왕고예요. 왕고는 ‘왕이 간다’ 이거예요. 한국에 뭐 4백 개에서 3천 개의 패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 졸개새끼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문 총재의 뒤를 따라가야 돼요.

그 다음엔 종교가 어디로 갈 거예요? 성인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이제부터 성인들을 편성해서 지상에 명령할 때가 왔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못 믿거든 조상들보다도 ‘네 아비 이름이 뭐이고, 어미 이름이 뭐인가?’ 해서 불러 가지고 증거시킬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대통령이든 누구든 불러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도 못 믿겠어? 못 믿겠으면 죽으라구.’

무슨 적당히, 사기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그것 왜 그래야 하느냐?’ 하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똑똑한 사람이오, 못난 사람이오?「똑똑하십니다.」너무 똑똑하니까 도수가 넘었어요. (웃음) 360도가 되면 딱 스톱해 가지고 올라가야 될 텐데, 이 못난이들이 뒤에 따라오다 보니 이 도수를 넘겨서 두 바퀴 돌고, 또 위하다 보니 세 바퀴 돌고, 이렇게 몇 바퀴 돌다 보니 몇십년이 됐어요.

여기서는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 완성에서 올라가는 길에 있어서는 영점에서 올라가야지요? 알겠어요? 개인시대에서 올라가니 이걸 중심삼고 사방으로 펴 가지고 또 올라가야 돼요. 가정시대, 그 다음엔 종족으로 올라가야 돼요. 그걸 모르잖아요? 사다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잖아요? 통일교회는 이론적이에요. 사다리가 돼 있기 때문에 개인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는 가정 사다리를 타야 돼요.

가정 사다리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가정은 그래요. 3대가 되어 가지고 꼭대기하고 아래하고 중간 패가 전부 다 균형이 잡혀야 돼요. 사위기대 완성, 삼대상목적 완성이라는 말을 원리 공부하면서 배웠을 거라구요. 그게 다 문 선생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에요. 천도(天道)가 그래요. 가 보라구요, 그게 맞나, 안 맞나.

축복받은 것은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것

이상헌이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게 증거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지상에서 하나님 앞에 승낙 받아 가지고 영계를, 저나라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내가 물론 이론적인 면에서 영계의 구성을 다 가르쳐 줬지만, 그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실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영계의 대가리, 종교권의 대가리를 교육시켜 가지고 그 실상적 답이 그렇다는 공증을 해 가지고 나한테 통고해야 돼요. 통고하지 않으면 영계의 통일이 불가능해요.

기독교 120명의 증언을 들었어요?「예. 들었습니다.」그게 그 사람들의 말이 아니에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 앞에 자기가 결심해서 ‘이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한 거예요. 기도를 하나님 앞에 하는 것이 아니라 문 총재 앞에 하는 거예요. 그게 사실 같아 보여요? 의외로 그렇게 되었겠나요, 기정적으로 그렇게 되었겠나요? 안 그렇게 될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약 주고 복 주고 해요. 옛날엔 악마가 했지만, 옛날에는 악마가 지옥에 데려갔지만 여러분에게 약 주고 복 줘 가지고 천국 데려갈 때가 왔어요. 3대를 마음대로 조종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거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줬어요.

당신네들이 축복받으면 3대권에 들어가는데 하나님이 1대고,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아담 해와가 됐더라면 거기서 2대 가정이 나오는 거예요. 그랬으면 그 아들딸이 나왔겠어요, 안 나왔겠어요?「나왔겠습니다.」하나님 품에서 아담 해와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시켜 봤어요, 못 시켰어요?「못 봤습니다.」못 봤다구요. 자라지도 못해 가지고 쫓겨났어요.

그러니 하나님에 의해 남자 여자가 자라 가지고 결혼식을 해서 평화스러운 가정을 이루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천지의 공명권에 들어가면 ‘우왕-’ 하는 거예요. 천지가 전부 다 화동해 가지고 주위에 있는 모든 만유의 존재가 찬양하고 노래 소리에 포위될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되어 가지고 거기서 아들딸 3대를 찾아야만 돼요, 3대!

삼대상목적이라는 것이 있지요, 삼대상목적? 들었어요?「예.」거기서부터, 4수 3수로부터 삼 사 십이(3×4=12), 12수가 벌어져요. 천지의 도수, 그 중앙수가 참사랑의 기지인 예수님이 있을 13수예요. 서양에서는 서틴(thirteen) 하면 제일 나쁜 수예요. 열두 지파의 중심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문 총재가 작년 정월 13일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드린 거예요. 절대 중심, 개인적 절대 중심, 가정적 절대 중심,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절대 중심의 온 천하 만민이 환영하는 꽃핀 자리, 향기 나는 자리에 모셔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해드린 거예요.

그거 누가 그렇게 뒤집어놨어요? 아담 해와예요. 그렇지요?「예.」2대가 책임 못 해서 뒤집어놨어요. 3대는 국물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았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여러분은 3대가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위대합니다.」위대 관두고, 참부모는 본래의 그 자리가 어디냐?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인데 아담 해와가 참부모 될 것인데 거짓 부모가 됐기 때문에 이걸 다 타파해 버리고 하나님, 그 다음엔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예요. 그래서 2대가 되는 거예요. 2대 부모예요. 아시겠습니까?「예.」그럼 여러분은?「3대입니다.」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은 뭐냐 하면,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3대권. 이론적이에요. 그렇게 돼 있어요. 죽어 보라구요.

예수님도 거기에 못 나갔기 때문에 예수님이 어떻게 심판할 수 있나? 가정들을 전부 다 잃어버리게 된 그 동기의 기준에 포위됐는데 어떻게 심판해요? 정리할 도리가 없어요. 비로소 문 총재, 참부모로 말미암아 정리되는 거예요.

타락이 어떻게 되고 망국지함정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돼

종교권을 보라구요. 모든 종교의 목적은 뭐냐 하면, 가정을 찾는 것입니다. 에덴에서 잃어버렸던 가정을 찾아 가지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셔서 효자·충신을 찾아야 돼요. 사탄의 반대를 받아 가지고 불효자가 되고 불충신이 됐는데, 이 반대되는 길을 제거시킨 그 해탈한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요전에 뭘 했느냐?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후에는 뭘 했느냐 하면, 한국에서 선생님이 뭘 했어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지요?「예.」그건 참사랑의 혈통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그걸 세계적으로 했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천일국을 선포했어요. 천주평화통일국 그게 천일국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예요. 알겠어요? 하늘은 두 사람이 아니면 안 돼요. 부모가 둘이어야 돼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다구요. 천일국은 뭐냐? 곤충세계 동물세계로부터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두 물건, 두 사람, 두 부모, 두 성격, 주체 대상이 하나된 곳에는 본연의 발등상이 생겨나서 하나님이 설 수 있어요.

성경에도 그랬지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까지 합하면 세 사람이지요? 마찬가지예요. 두세 사람이 나라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기반이요, 나라의 기반이요, 세계의 기반이 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가정이 생기고 종족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사람 이상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절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거짓말하면 혀를 빼 버릴 거예요. 그 일이 얼마나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 한 거예요. 몸 마음을 하나 만들기가 힘든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여자들이 남자 혼자 잠자는 데 가서 점령하겠다고 해 가지고 벌거벗고 들어온다구요. 지금 세상이 그런 세상이에요. 죽을 여자 하나 살려 주는 데 5분이면 될 텐데 뭐가 걱정이냐 이거예요. 그걸 때려 쫓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그걸 컨트롤해야 됩니다. 남자 노릇을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정욕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못 돼요. 울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길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 편의 여자들을 지도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 여자가 누구예요? 아담의 동생이에요. 그렇지요? 미래의 자기 상대가 될 것이고, 미래의 어머니 후보자요, 미래의 할머니 후보자요, 미래의 여왕의 후보자예요. 자기 딸 같은 사람을 유린할 수 없고, 자기 여동생 같은 사람을 유린할 수 없고, 자기 누나, 어머니, 아줌마, 할머니, 여왕 같은 사람을 유린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철석같은 천리 앞에 부동의 자세를 갖출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 이 젊은 놈들! 알겠나?「예.」이 쌍놈의 혈통, 쌍놈의 자식인 이놈의 젊은 놈들! 그걸 넘어서야 돼요. 이것이 지옥이 됐어요. 문제예요.

개인이 이렇게 됐으면 못 올라가요. 어떻게 그걸 수평선 만드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평에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도의 길에서 정성들이게 되면, 최후의 고개에서 미남자가 정성들이면 미녀가 와 앉아 가지고 자기를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미 안겨 있어요. 안고 기도하는데 꽉 안아 달라는 거예요. 꽉 안으면 끝나는 거예요. 별의별 시험이 다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이 어떻게 되고, 망국지함정이 어떻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모른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런 어려움을 가려 가지고…. 이렇게 개인적으로 막혔으니 싸움하지요? 이렇게 막혔다구, 이 녀석아! 암만 잘났더라도 막혔어, 막혔어. 이것을 수평선 만들어야 돼요.

이론에 맞기 때문에 공산당이 문 총재한테 꼼짝못해

그래서 교차결혼! 원수들하고 교차결혼 못 하게 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원수예요. 교차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하고 일본 나라가 원수인데 교차결혼하면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두 나라는 없어지고 두 나라 대신 새나라가 나오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예요. 그런 것이 이론에 다 맞아야 돼요. 이론에 맞기 때문에 공산당이 문 총재한테 꼼짝을 못 하는 거예요.

여러분, 이 눈이 물질이지요?「예.」눈을 보게 되면 눈썹이 있어요. 그 다음엔 뭐가 있어요? 누선(淚腺)이 있다구요. 이 눈이라는 것을 물질로 보게 된다면 선유조건이 뭐냐 이거예요. 물질이 먼저냐, 아는 것이 먼저냐? 아는 것이 먼저예요. 이 눈은 아무것도 몰랐지만 말이에요, 이 눈썹이 왜 있었느냐? 벌써 공중에는 먼지가 있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이게. 공산당하고 싸움할 때 이게 중요한 무기예요. 먼저 알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복사열에 의해서 증발되니까 이것이 물을 뿌려 줘야 돼요. 생겨나기 전에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또 눈썹이 왜 있어요? 보기 좋으라고 있어요? 이게 귀중한데 여기서 땀을 흘려 가지고 물이 고이면 안 되겠으니 이걸 방어하기 위해 있는 거예요. 움직이면 땀은 이렇게 흘러가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어서 여기에 와서 뚝 떨어져 가지고 흘러내리게 돼 있어요. 얼마나 묘해요? 얼굴이 배움의, 지식의 백과사전이에요. 이것도 쌍꺼풀로 되어 있어요.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잘 굴러가라고 말이에요.

생겨나기 전에 다 알았어요. 개구리나 동물들도 눈이 먼저 생겨나는데, 눈썹이 왜 이렇게 생겨났어요? 또 금이 왜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다른 데로 가면 되겠어요? 다 이거 모르고 그랬어요? 전부 다 알고 그렇게 생긴 거예요.

또 귀를 보라구요. 삼각지대에서 산이 셋이 있어서 화음이 되는 거예요. 크게 울려서 화음이 돼 가지고, 다 이래 가지고 화음시켜 가지고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천지의 모든 내용을 갖춘 박물학적 견지에서 합한 그 위에 서 있는 것이 하나의 존재예요.

코도 보라구요. 코털이 어떻게 돼 있어요? 거꾸로 났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코딱지니 먼지니 뭐니 전부 다 여기에 맺히지요? 그게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그렇지 않으면 폐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것도 인중이 있어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이리 싹 해서 요리 다 보내는 거예요.

그것을 가만 보면 하나님은 참 고마우신 박물학 박사예요. 공산당한테 그런 얘기를 해보라구요. ‘눈이 모르고 이렇게 생겨났어? 정신이 먼저야, 물질이 먼저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공산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문 총재예요. 프리 섹스, 호모 패들이 문 총재를 때려죽이려고, 없애려고 그래요. 없어지나? 이렇게 길을 가다가도 딴 데로 가는데 말이에요. 여기 온다고 했다가 딴 데로 가요, 여기 안 오고. 편안치 않아요. 마음이 안 가고 싶어요. 몸뚱이가 안 가요. 단상에서 하면 편할 텐데 왜 여기에 내려와서 이러고 있어요? ‘도둑놈 새끼 안 왔나?’ 해서 여러분 얼굴을 보려고 그래요. 비례적으로 좋은 패가 모였느냐, 나쁜 패가 모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알겠어? 응? 한국 말을 배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주체국 승리 해방권시대

자,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예!」왜, 어째서? 첫째는 하나님 앞에 효자 되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둘째는 하나님 앞에 충신 되기 위한 거예요. 박수하라구요. (박수) 셋째는 하나님 앞에 공자, 석가, 마호메트보다 낫기 위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성인이 되기 위한 거예요. (박수) 넷째는 성자 되기 위한 것이다! (박수)

다섯째는 자주국, 자기 스스로 독립한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권, 승리예요. 어디든지 개인 승리, 가정 승리… 8단계 승리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체국 승리 해방권시대’를 ‘주체국 승리권 해방시대’라고 해도 괜찮아요, 승리권은 해방된 것을 말하기 때문에. 그런 시대에 들어왔어요. 누구나 하나님의 상속을 다 해줄 수 있는 평준화시대에 들어왔어요, 지옥이나 천상이나, 영계나 지상이나. 그거 알겠어요? 믿지 못할 얘기인데 크게 믿고 크게 행동하면 큰복을 받을 것이고, 작게 하면 거기에 대해서 비참한 8단계의 어느 레벨에 갈 것이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아이구, 문 총재가 청평에서 그렇게 간곡히 땀을 흘리면서 얘기했었는데, 우리를 다 좋은 데 가게 하고 상속해 준다고 했다.’ 하겠지만,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의 어느 기준에 머무르느냐 하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기에 달려 있어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박수)

문 총재가 하나님을 모시는, 왕을 모시는 왕자의 자리에 갔다 하더라도 여러분에게도 8단계의 승리권을 연결시키는 사다리가 있어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의 사다리가 있어요. 통일교회를 알면 반드시 사다리가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돼 있어요. 올라가는 게 달라요. 빨리 올라가려면 두 다리를 타고 넘어가야 돼요. 점핑하려면 한번 틀고 네 다리에다 휘익 해서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도 다리가 안 부러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가던 것이 엘리베이터를 놓아 가지고 한꺼번에 스위치만 삑 누르면 호르륵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앉으신 왕좌 아래에 올라가서 ‘아버지, 나 왔소.’ 하면, 왕좌에 있던 아버지가 ‘이야, 너 왔니? 점심 때 됐으니 점심 먹자.’ 하고 식당에 붙들고 가 가지고 ‘역사시대에 승리한 너, 잘 했다.’ 하는 칭찬을 받으면서 점심도 얻어먹고 같이 살 수 있는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이 문 총재의 간곡한 소원이었느니라!「아멘!」(박수)

문 총재는 효자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았고, 충신·성인·성자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까지 승리권을 이뤄 해방해 가지고 자유권시대까지 만들어 놨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아무리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가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면 십 층, 백 층의 왕좌에 있던 하나님이 그 단계를 잊어버리고 날아 내려와서 문 총재를 붙들고 고맙고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만 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왜? 잃어버린 왕권과 왕궁을 찾을 수 있는 놀음을 문 총재가 했다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이래 놨으니 참부모의 사명, 인간이 다해야 할 책임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바라고 소원하던 것, 하나님의 마음이 간절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게끔 영어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를 올라와 가지고 보좌까지 즉위해서 마음대로 동서사방으로 움직일 수 있는 길을 터놨으니, 하나님이 자주적인 주권시대,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사랑의 왕 중 왕이 되어 내 아버지가 될 수 있었다! (박수)

여러분의 아버지예요. 악마의, 원수의 자식들을 위해서, 내 아버지가 되게 하기 위해서 수고했고, 내 아버지 만들기 위해서 문 총재가 태어났고, 수많은 종교가 태어났는데, 그것을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가운데 특정 케이스로 조국광복의 선발대로서 출전시키기 위해서 여기서 수련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문흥진 군이 영계에서 보낸 보고

여러분을 가르치는 이 수련소의 소장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의 넷째 아들인 흥진 군이에요. 영계의 사령관으로 보낸 거예요. 그런 역사를 다 모르지요? 영계의 사령관으로 갈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지금 하라고 하는 것도 내가 지시를 안 하면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래, 흥진 군이 높아요, 아버지가 높아요? 엉? 답변해야지, 이 쌍것들! 답변도 못 하고 뭐야?「아버지가 높습니다.」아버지가 높으면 아버지가 높다고 그래야지.

아버지가 높아요, 아들이 높아요?「아버지가 높습니다.」높으면 뭘 할 거예요?「믿고 따르겠습니다.」믿고 알고 같이 살아야 돼요. 믿고 따른다는 것은 추상적이에요. 실체가 아니에요. 알고 모시고, 천년 만년 모시고 효자·충신·성인이 되어 가지고 하늘의 복을 만국 앞에 나눠 주고, 태평성대로 만국 해방을 이루어 줘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알겠습니다!」알면 실천해야지.「하고 있습니다!」

문 총재가 하늘땅의 참부모가 된다면 여러분은 나라의 참부모 하나는 따야지요?「예.」대한민국을 독립시켜야 돼요, 남북을! 네 색시야?「아닙니다.」부처끼리 왔으면 같이 앉아야 돼요. 색시면 좋겠구만. 부처끼리여야 돼요.

통일교회의 기도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합니다. 남자 중심삼고 여자도 그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구합니다, 간절히 구합니다.’가 아니에요. 구한다는 말, 기도한다는 말을 그만둬요. 집어치워요. 보고예요. 아니까, 개인 완성을 어떻게 하고, 가정 완성을 어떻게 하고, 종족·민족… 8단계를 완성하는 길을 통일교인은 다 알고 있어요. 여기 온 사람들은 다 모르니까 지도 받아야 돼요. 손자 같은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자기가 못 하게 되면 책자라도 갖다 줄 텐데 열심히 읽어 가지고, 동생 중의 동생 같은 사람을 왕으로 모실 줄 알아야 하늘나라 왕자의 인연이 맺어집니다. 그러니 누구보다도 높이고 위할 줄 알아야만 그 나라와 관계 맺는다는 것이 틀림없는 철칙이니, 그렇게 철칙을 따라서 훌륭한 승패의 결전장의 왕자들이 되기를 문 총재는 진심으로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몇 시 됐나?「열한 시 10분입니다.」이제부터 뭘 하느냐 하면, 영계의 사령관으로 가 있는 문흥진 군이 그 동안 내가 한 일, 왕권 수립으로부터 혁명적인 일을 한 모든 것이 영계에서 어떻게 귀결되었다 하는 내용을 보고한 것을 여러분한테 가르쳐 줄 거예요. 이건 절대 다 따루어야(외워야) 돼요. 그렇게 믿지 않으면 안 돼요. 믿지 않는 사람은 부자지관계의 철칙을 배반하는 자예요. 이건 틀림없는 말입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래야 천상세계의 구조가 어떻다는 것, 상헌 씨가 얘기한 모든 것을 돕기 위해서 얘기했다는 사실들을 받아들 수 있는 거예요. 아버지가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보내 가지고 치리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쉽지 않아요. 다 자리잡을 수 있게 지도해 가지고 자리잡아서 이제는 왕권 수립까지 했으니, 하나님 어전에 있어서 모든 지상을 대신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성사시킨 실적을 부모님 앞에 보고했기 때문에, 여기에 미진한 것은 내가 지시하며 보충시켜 가지고 합작 편성하여 완성의 해방세계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믿어야 되겠어요, 알아야 되겠어요?「믿어야 되겠습니다.」

믿지 말라구요. 알아야 됩니다. 아버지가 보내 준 아들의 그 책임을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실천한 사실을 보고하는 내용이 거짓말일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거짓말이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지가 뒤집어져요. 이론을 한꺼번에 취소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내용인 줄 알고, 틀림없이 그 페이스에 맞춰 가지고 그 대상적 실체권을 우리 가정을 통해, 우리 일족을 통해서 이루어 보겠다고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되겠어요. 그런 일족과 그 민족은 하늘나라의 주류국인 장자권 나라의 선취권을 쟁취할 것이다!

모든 전체를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이 총생축헌납

내가 한국 사람이오, 일본 사람이오?「한국 사람입니다.」일본 사람한테 질 거예요, 어드래요?「이깁니다.」미국 사람한테 질 거예요? 여기 서양 사람들은 전부 다 선생님 때문에 늴리리 동동이에요. 이제 경쟁하는 놀음이 벌어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총생축헌납이에요.

소유권을 가졌다는 사실은 타락한 부끄러움이에요. 아담 해와가 결혼하기 전에 소유는 하나님 것이었어요. 아시겠어요?「예.」이래서 결혼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받지 않을 수 없는 이런 가정에서 상속권이 벌어질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문 총재를 통해서 모든 전체를, 나라와 전체를 바쳐야 돼요. 문 총재에게 바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게 총생축헌납이라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갈라 두 패로 만들어 가지고 사탄하고 나눠 갖기 놀음을 했어요.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눴어요. 그래서 로마 박해시대 4백년 동안 기독교 사람들이 피를 흘렸어요. 그리고 2차대전 때에 추축국하고 연합국이 싸워서 연합국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되었습니다.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구요.

영육으로 하나된 기독교문화권이 승리했기 때문에, 영계의 일체권을 이룬 그 나라가 지상나라를 통일했기 때문에 그 통일된 위에 부모가 나타나요. 가인 아벨의 싸움터를 밟고 올라서서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축복이에요. 참사랑·참생명의 핏줄을 뒤집어놨던 것을 비로소 선생님 앞에 축복받았으면 3년 반이면 세계를 다 해방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40대면 세계 국가 어디든지 마음대로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해방 천하를 만들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고속도로로 달려들어갈 수 있는 길을 다 이룰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모양이 된 거예요.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지옥의 맨 밑창에 떨어질 거예요. 그게 알고 보니 형님들이에요. 벌을 줄 수 없어요. 원수가 됐는데 사랑하는 형님 이상 사랑해야 되고, 아버지의 사랑의 핏줄이 있는 그 맥박이 동화될 수 있는 경지에 가 가지고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지 않고는 굴복할 길이 없어요. 아시겠어요?「예.」

문 총재가 강압적인 힘 가지고 여러분을 여기에 오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자동적이에요. 마음이 간절하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자기들이 어느 정도 됐느냐 하면, 선생님이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한국이 텅 빈 것 같다는 거예요. 집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으면 텅 빈 것 같지요?「예.」아버지가 있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아이들이 나갔다 들어와서 ‘아무도 없구만.’ 그래요.

교차결혼하고 영계를 알아야 돼

아버지가 준 정자는 몸뚱이의 몇백, 몇만 분의 1도 안 돼요. 어머니의 혈육을 나눠 가진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잘났다고 해도 자기라고 할 것이 어디 있나? 수많은 세포 가운데 정자 한 세포예요. 그게 자궁에 들이 박혀 가지고 어머니 몸뚱이를 분배받아서 태어난 거예요.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이에요. 여자가 가문에서 아들딸을 품고 남편을 위한 진정한 가정이 되었다면 오늘날 요사스러운 이 세계가 안 돼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것이 전부 다 지옥 백성이 됐어요.

우리는 일대 혁신이 아니라 혁명을 해야 돼요. 옛날 것을 버리는 거예요. 혁명이에요! 근본을 뒤집어놔야 돼요. 이렇게 됐어요. 교차결혼해야 돼요. 이렇게 바로잡으려면 교차결혼해야 돼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 몇천 명을 그냥 그대로 교차결혼시켰어요. 전통을 세웠어요.

지금도 그래요. 소련하고 미국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의 세계는 거기서부터 나와요. 너희들이 두 나라에서 충성하는 이상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이 되고, 성자의 도리를 해서 천지의 부모를 모셔 가지고 태평왕국 세대에 들어갈 수 있는 정통적인 가정이 되라는 거예요. 그 가정을 가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아시겠습니까?「예.」영계, 영계! 해봐요.「영계!」영계라고 해서 다 크지 않은 닭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웃음) 영계를 알지요?「예.」하늘나라의 영원한 세계예요. 영원한 세계에 가려면 여러분이 욕심, 교만, 자기 자랑을 가지면 안 돼요. 여기도 머리를 좀 썼었구만. (웃음) 자랑할 게 없어요.

나도 단에서 얘기하면 얼마나 편안해요? 원고를 써 가지고 잠깐 하면 되지만, 이것들 얼굴들을 보고 전부 다…. 고생에 지친 것들이에요. 자기들보다 내가 더 고생을 많이 해서 지칠 텐데, 안 지친 모습을 보고 희망이라도 돋우라고 눈앞에 가 가지고 보여 주면서 발길로 차고 이러면서 ‘이놈의 자식, 잘살아라.’ 하는 거예요. 나보다도 잘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나 못살았어요.「잘사셨습니다.」이제부터는 잘살라구요.「예.」도둑놈 새끼들한테 사기 당하지 말고, 속이지 말고. 못 속여요, 이제부터는. 당당해요. 알겠어요?「예!」

천지부모를 대신한 참부모의 역사를 통해 가지고 하는데 이길 수 없어요. 이해 안 되는 것이 없어요. 그러니 알았으면 이제 행해야 돼요. 알고 행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보다도 더 죄가 크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는 팔십이 넘었지만 ‘가지 마라, 이놈의 해야!’ 하는 거예요.

아, 엊그제 같다구요. 김일성을 만나러 가서 만수대 인민회의의사당에 들어가서 공산당을 때려잡은 거예요. ‘인간 중심삼은 3대 주체사상은 물러가라! 하나님의 절대 3대 주체사상, 문 총재의 뒤를 따라라!’ 한 거예요.

내가 거기서 녹음하는 것을 다 알면서도 ‘내가 남북통일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김일성은 부위원장이 되고, 그 다음에 노태우는 부위원장이 되라. 그래서 둘이 대통령·부통령 선거해서 첫째 되면 대통령 하고 둘째 되면 부통령 해라. 내가 위원장이니까 내 말 들어라.’ 한 거예요. 교육을 해야 되니까 말이에요. 그런 말까지 공산당 김일성한테 가서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소련에 가 가지고 대회 할 때 원고를 쓰라고 했는데 쓰라는 내용은 안 넣고 소련 찬양하는 내용을 넣은 거예요. 집어치워, 소련! 때려잡는 거예요. ‘나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 왔다. 내 말 들어라. 레닌이니 마르크스의 동상을 치워 버려야 된다.’ 한 거예요. 고르바초프를 설득시킨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의 말 듣고 그랬다는 거예요. 말 들어 보니까 믿을 만하거든. 역사를 다 풀어대는 것을 볼 때 자기들이 모르는 세상, 그럴 듯하니까 탄복하고 내 말을 들은 거예요. 레닌 동상, 마르크스 동상을 치운 것이 문 선생의 지령에 따른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다니니까 문 총재가 잘났나, 못났나?「잘나셨습니다.」(박수)

잘났다고 생각하게 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돼

보라구요. 잘났다고 생각하게 되면 모든 것이 허사가 되는 거예요. 그들을 위해서 갓 태어난 아기들같이 위해 주는 거예요. 하나에서 열까지 치다꺼리해 주는 거예요. 그들을 위하기 때문에 마음이 알더라도 분하지만 입을 열지 못해요. 알겠어요? 조용하니 ‘그렇게 할 거야, 안 할 거야? 알았어, 몰랐어?’ 할 때 ‘알았습니다.’ 하면 되는 거예요. 나 할 책임을 다했어요. 그렇게 산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내가 의회에 가 가지고 의회에서 두 번씩이나 세계에 없는 표창을 한 것을 다 모르지요? 유엔회의 석상에서 만국평화상까지 탔어요. 노벨 평화상은 벌써 20년 전부터 받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노벨상 이상의 천주상을 주려고 하는데 노벨상이 뭐야?’ 그랬어요. 따라지 패들 되어 가지고 화약 만들어 학살시킨 그런 공로로써 만든 그 상을 타겠다고 꿈에도 생각 안 한다는 거예요. 아, 이번에 문 총재를 노벨상 후보로 추대하기 위해서 학자들이 연대해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 신청했다고 와서 보고하더라구요. 할 수 없이 알고도 모른 체했지요. (웃음. 박수)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거기서 난장을 부리겠나?

문 총재의 상이 그보다 못하겠나, 낫겠나?「낫습니다.」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노벨상 수상자들을 데려다가 기합 주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그만하면 듣기 싫어도 거짓말이라 해도 들어 보라구요. 거짓말 아니게 될 때는 큰 문제가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가 잘났다고 해서 문 총재를 때려잡겠다고 한 사람이 이번에 와 가지고 회의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너 나 아느냐?’ 하니까 안다고 해요. ‘과거에 잘했느냐?’ 하니까 얼굴이 새빨개지면서 ‘그때는, 그 시대는 몰라서 그랬습니다.’ 하더라구요. 여기 와서 좋은 말을 하고 가면서 ‘아이구, 미안합니다. 다음부터는 안 그러겠습니다.’ 한 거예요. 자기는 몰라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가르쳐 주지 않아서 그랬다는 거예요. 듣지 않으니까 안 가르쳐 주지요.

여기 온 사람들은 다 들었지요?「예.」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어서 알았어요? 아는 거예요, 믿는 거예요? 아는 게 좋아요, 믿는 게 좋아요?「믿습니다.」믿는 것은 칸셉이에요. 아는 것은 실체예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했어요. 실체가 없어요. *믿음은 실제가 아니에요. 실제라는 것은 칸셉이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아버지·스승·왕 될 수 있는 사람의 부탁이요 소원

그러니까 아는 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문 총재도 영계가 없었으면 나타나지 않을 사람이에요. 오늘 세계를 문제시해 가지고 책임지고, 욕도 잘 먹었지만 일도 성과를 잘 올리게 된 것은 영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 기지가 틀림없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 여러분에게도 출발 기지가 되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주는 것이 스승의 책임이요, 부모의 책임이요, 왕의 책임이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예.」

어버이를 통하고 스승을 통하고 왕을 통해서, 3대 주체사상의 하나님이니, 그 하나님으로부터 직결된 부모의 사정과 스승의 사정과 나라의 왕권 사정까지도 배울 수 있으면 뭐 알 것이 없다구요. 너무 알아서 걱정이라구요. 그래서 통일교인 중에는 행치 못하고 수심의 보따리에 눌려서 절반은 병신 된 사람이 많아요. 여기 온 사람들은 그래도 간판 붙이고 날개 치고 나라에서 손으로 꼽는데 몇 번째로 들어간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니, 그렇게 날개 치고 탄식할 수 있는 사나이들은 안 되겠지요? 믿어 줍니다.「예.」알아줍니다.「예.」

그러니 내가 알아주는 이상의 세계가 얼마든지 남아 있으니 연구하고 그 세계에서 내가 남긴 일까지 알아 가지고 일해서 하나님 앞에 가서 나보다도 더 큰 상급을 받기를 바라는 것이 여기에 서 있는 아버지 되는 사람, 스승 되는 사람, 왕 될 수 있는 사람의 부탁이요, 소원이에요. 그것을 아시고, 그러한 결과가 되기를 천년 만년 몸 굽혀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자, 누가? 곽정환, 어디 갔어?「예.」대장이 한번 나와 읽어 보지, 나도 교육받게. 이게 통일교회 축복하는 대장이라구요. 나라의 대통령으로부터 상원의원, 하원의원을 모아 가지고 한꺼번에 꼭대기 사람들에게 복을 뿌려 가지고 행군 명령하면, ‘출동 명령! 출발!’ 하면 하나, 둘, 셋, 넷, 척, 척, 척, 날아갈 수 있는 거예요. (웃음) 기분만이라도 좋잖아요?「예.」(박수)

「참부모님께서 종친 대표들과 평화대사들을 사랑하셔서…. (곽정환 회장)」아아아, 그런 사랑한다는 그런 얘기 하지 말라구. (웃음) 사랑 얘기 듣기 싫어할 거라.「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으신 영계 메시지를 이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에 따라 제가 이것을 봉독하겠습니다.」

아버지가 영계에 보낸 그 아들이 망하지 않고 승리의 패권의 결과를 아버지한테 보고할 때 얼마나 좋았겠어요? 얼마나 당당했겠어요? 그분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의 형님이에요. 아시겠어요? 형님이에요, 형님! 여러분 동생을 길러 가지고 훌륭하게 해서, 저나라에서 같이 차원을 높일 수 있는 세계의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내가 아는 사람으로서 소개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동참자가 되기를 마음으로 몸으로 빌면서 사시장철 일생당춘을 넘어서 빌고 있다는 사실이 부모의 소원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아시겠지요?「예.」

자, 열심히! 읽기를 잘 읽어야 감동하지, 못 읽으면 졸아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되겠다구요. 이게 꿈같은 얘기예요. 없어요. 영원히 없어요. 역사에 없었던 사실이에요. 참부모가 지상에 왔으니 하나님이 명령을 해 가지고 아들을 시키고 제자를 통해서 틀림없는 사실을 전한 거예요. 영계를 샅샅이 뒤졌어요. 또 내가 알기 때문에 빠진 것이 있으면 보충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빼 놓았어?’ 하고 충고를 해서 기록하고 있는 거라구요.

의심할래요, 알고 행할래요?「알고 행하겠습니다.」알고 행하겠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와!」우와! 자, 문 총재로부터 박수! (박수)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중생의 역사

『……실제로 영계는 지상에서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쉽게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참부모님의 그러한 선포와 사랑이 없었다면 영계에서 소자가 이 일을 하기가 참으로 어려웠을 것입니다. 영계는 마음의 세계와 같기 때문에 어떤 생각이나 의식으로 한번 굳어지면 쉽게 바꿔지지 않습니다.』

이 땅 위에서 천국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살아 있는 이런 내용이 있어야 저나라에 가서 그런 일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계는 가을에 추수하는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덜 익었으면 덜 익은 씨가 거기에 저장되고, 완성한 결실이 되면 저나라 하나님의 생활권 내에서 필수품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다 막혀 있던 것을 헐어 버리고 정리해 나가야 돼요. 지상에서 해야지요?

거짓 부모가 다 엮어 놨으니 참부모만이 해방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참부모만이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거예요. 또 그 해방적 기준도 하나님도 못 만들고 사탄도 못 만드는 거예요. 그건 참부모의 혈통적인 인연, 참사랑·참생명의 씨를 받은 틀림없는 우주가 공인할 수 있는 실제적인 씨라는 것이 증거되지 않고는 해방적 결실로서 수확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할 것은, 역사시대의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를 통해서 이어 나오던 그 모든 아기 씨가 비로소 재림시대의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성경으로 말하면 신랑 신부가 혼인잔치하는 거와 마찬가지의 잔치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생명의 도움을 받아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가정 기반에 있어서 그 열매가 비로소 어머니 복중을 통해서 자라 가지고 지상에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다시 하는 것이 중생의 역사예요, 중생의 역사!

이것이 끊어지지 않았어요. 수천년 수많은 종교 지도자들을 통해 가지고 아기 씨가 남자의 뼛골에서 자라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부모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비로소 지상과 천상세계에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출발하고, 거기서부터 아들딸이 재차 태어나는 역사를 하는데, 그 태어난 것이 그냥 태어난 그것으로는 이 인류를 어머니 아버지 뱃속, 뼛골,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게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참부모가 완성한 모든 것을 접붙여 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접이 붙어 가지고 자라서 열매 맺히면 참감람나무 열매가, 진상할 수 있는 그런 수확의 열매가 되어야 천상에 납입할 수 있는 물건이 되는 거예요. 방대한 내용의 탕감시대를 거쳐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참부모를 만났다는 그 말은 비로소 역사시대에 인류의 조상을 처음 만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대라 할 텐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혈통적 인연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1대의 조상 혈육을 일체화시켜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서서 1대 조상의 대신이 참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해서 접붙여 줘 가지고 3대권을 잃어버린 것을 이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하는 거예요. 이제는 국가 편성시대를 넘어갔습니다.

유엔이라든가 어떤 세상의 선진국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소련까지도 그렇고, 중국도 그래요. 아무리 힘으로 해도 없앨 수 없는 기반을 다 닦아 놨습니다. 이제 갈 곳은 뭐냐? 각 나라가 자기 나라만 수습하면 됩니다. 성인은 국경을 넘은 거예요. 사탄을 이긴 국경에서부터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영계까지 자동적으로 문이 열려 있어요. 지금까지 문이 닫혀 있어서 사탄이 주관하는 타락권 내, 핏줄이 더럽혀진 포위된 그 하에서 경계선을 넘지 못했어요. 그래서 수많은 나라가 원수가 돼 있어요. 그걸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안 될 수 없어요. 영계가 다 하나되니까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원리로 말하게 되면, 종교 통일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재림부활을 통해서 통일된다는 거예요, 재림부활! 올라갔던 사람들은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으니 그것이 없었어요. 또 천사장의 혈족 같은 조상들을 축복해 줄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들이 아담 이후, 16세 이후에 잃어버렸던 몸뚱이를 오시는 참부모가 다 완성시켜 가지고 역사시대에 수천년을 통해 가지고 아담을 완성한 아버지를 완성해 가지고, 어머니까지 완성시켜 가지고 비로소 부부를 이루어 거기에서 태어난 씨를 받아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믿음의 조상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다 받았지만, 만민 해방권이 지금 연이어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그 나라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핏줄이 같아요. 아시겠어요?「예.」

정오정착(正午定着) 해야

축복받으면 달라지는 거예요. 축복받으면 달라져요. 벌써 공명권에 들어갑니다. 옛날 축복받기 전과 축복받게 되면 달라진다는 거예요. 옛날의 모든 생각이 점점점점 없어져요. 말씀과 더불어 부모님의 가르침인 훈독회를 가까이 하면 할수록 옛날의 습관적인 내용과 전통적인 내용이 자꾸 무너져 나가요. 그것이 싫어요. 그것이 생각날 때는 몸이 고달프다는 거예요. 그걸 벗어나면 해방되는 거예요. 자유와 해방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 먼 데 가더라도 날아다니는 기분이 나는 거예요. 그야말로 ‘마음과 하나되어 가지고 해방된 아들딸의 모습이 이렇게 천지를 동화시킬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있구나.’ 하는 걸 느껴야 됩니다.「예.」

공명권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지금 뭘 하고 있고, 하늘이 슬픈 자리에 있느냐 기쁜 자리에 있느냐 하는 걸 느껴야 돼요. 그런 체휼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개인적인 승리권, 종족·민족·국가적 승리권을 이뤄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면 그 다음엔 천상세계 하나님의 자리에까지 직접 올라가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주관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관하는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을 통해 가지고 개인 구원 완성을 했으니 가정 구원을 완성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가정 구원이 없었어요. 국경선을 못 넘었기 때문에, 아담이 개인 완성해야 되겠고, 해와가 개인 완성해야 할 그 고개를 못 넘었기 때문에 수많은 종교는 개인 구원을 표준으로 하여 나온 거예요. 비로소 역사시대에 가정 구원을 하고…. 종교 하게 된다면 전부 다 출가를 해야 했던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국가라든가 환경적 역사시대의 모든 걸 부정하고 출가를 해야 됐어요. 인간 가운데 제일 낮은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거지 이상의 자리에 떨어져야 돼요.

사탄은 교만하고 높은 자리에 있고 고생 안 하려고 해요. 고생하는 그 자리를 따라가서 사탄을 갈라놔 가지고 밤 세계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밤입니다. 밤 세계의 반대를 받고 돌아 가지고 낮 세계로 돌아와야 돼요. 낮 세계와 밤 세계는 완연히 달라요. 사탄은 밤 세계의 왕이지 낮 세계의 왕이 아니에요. 이 경계선만 지나게 되면 그 다음엔 낮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부활된 모습, 자기가 중생된 것을 느껴요.

벌써 아래를 내려다보면 지옥이 가까운 걸 알고 위로 올려다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를 받더라도 반대하는 그 위에 올라가지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반대 받고 고생한다고 해서 거기 가서 울고불고해서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이 죽더라도…. 선생님은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냈지만 눈물 한 방울 안 흘렸습니다. 울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타락성이 재발된다는 거예요. 그늘을 이룰 수 없어요.

그래서 여기서 말한 것이 뭐냐? 일생에 있어서 무슨 정착? 정오정착(正午定着)! 정오정착이 뭐냐?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그림자가 없으니 사탄은 찾아오지 못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해방의 기준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자리에서 올라가야 돼요. 개인 완성이 작더라도 점을 중심삼고 수직으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데는 360도를 돌아 가지고 올라가는데, 그냥 그대로가 아니라 한 단계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요. 가정시대로 올라갔으면 종족시대로 올라가야 되고, 민족시대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것을 모른다구요. 360도 돌기만 해 가지고는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알아요. 공명권으로 뺑- 하고 들어가요. 아시겠어요?「예.」하나님은 ‘나는 처음과 나중이다.’ 했는데, 처음과 나중을 휙 하고 그걸 알아요.

그 다음에는 영점에서 올라가요. 영점이 중심인데, 180도를 중심삼아 동쪽에 서서 중앙에 와 가지고 개인 완성이 되면 거기서 가정 완성을 하고, 가정 완성을 하면 또 한 단계 올라가야 돼요. 그런데 올라가는 것을 몰라요.

그래, 높은 데로 올라오니만큼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 이렇게 높이 올라가게끔 횡적인 지상 기반이 돼 가지고 하나돼서 평면과 수직이 하나될 수 있는 부모의 사랑권을 여러분의 생활무대에서 갖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론적으로. 막연하지를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원리원칙에, 창조원칙에 맞기 때문에 사탄이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방어할 길이 없어요.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순응해야 됩니다. 순응할 뿐이지 반항할 법이 없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사탄은 순응하기 싫으면 떠나가야 됩니다. 그러한 8단계를 지나가야 됩니다, 8단계.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 해방까지 8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걸 어떻게 알아요?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걸 다 알기 때문에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이 아니면 해방권을 이룰 도리가 없다

세상이 그렇잖아요? 육적 생활이 강하게 되면, 세게 되면 영적 생활은 영점의 자리에 가요, 영점. 육적 생활을 부정하고 영적 생활이 강하면 육적 세상은 없어지고 영적 세상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종교는 금식을 하고, 사탄세계 몸뚱이의 모든 혈연적인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해요. 출가해 가지고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상대이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으면 그것이 원수가 돼 가지고 저나라,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자기를 막는 발판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구승이라든가 천주교의 수녀 신부는 독신생활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부모가 올 때 전부 다 축복해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동양 불교의 비구승하고 기독교 신부 수녀들하고 기도하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동서양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양은 종적인 도의적인 면을 중시하고, 서양은 횡적이에요. 몸뚱이예요. 그걸 하나 만들 수 있는 길은 그것입니다. 거기에서 수직이 되어야 돼요. 90각도가 돼야 됩니다. 여기에서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개인 탕감시대가 얼마나 길었어요? 참부모가 오기 전까지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6천년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동물이나 물고기 같은 것들을 보게 된다면, 상어라든가 악어를 보더라도 2억년 이상이 됐어요. 그런데 만물의 주인이 6천년 전에 됐겠어요? 그 전에 됐지만 아무도 몰랐어요. 다 혼돈되어 가지고 모르기 때문에 그걸 깨칠 때까지 문화가 발달하여 온 거예요.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이라는 것은 문화사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서양사 가운데서 문자가 나와 가지고 기록해서 남긴 시대에서 말하는 것이지, 그 전에는 몇천만년을 거쳐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박수)

탕감복귀를 해 나오는데 얼마나 돌고비를 했는지 몰라요. 그걸 다 넘어서서 수천 수만의 사람이 돌고비에서 희생하던 그 열매로서 따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자주국적 중심 진리체가 됐다 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세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라구요.

그래, 영계에 들어가면 축복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굉장한 것인지 몰라요. 상헌 씨도 그것에 대해 증언했지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영계의 하나님한테, 하나님 앞에 사자를 보내서 전부 통고시키는 거예요. 이제는 때가 다 돼서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비밀도 지상의 참부모가 다 가르쳐 주었으니 거기에 대한 대응적인 두 세계가 하나돼야 되겠기 때문에, 부모님이 원하는, 참부모가 원하는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천상세계까지도 하나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두 세계가 통해야 된다구요.

여기 사탄의 반대되는, 이 교체되는 것을 다 집어치우고 화합이 돼야 돼요. 알겠어요?「예.」개인으로부터 천하가 다 하나될 수 있는, 평행선을 만들어 가지고 화합될 수 있는 그 길을 만들려니까 영계를 모르니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선생님 말씀 가운데 주제별 말씀 11권, 12권은 영계의 내용에 대한 말씀이에요. 그 말씀이 지금 보고된 내용하고 똑같아요. 그러니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못 믿었다가는 자기가 옥살박살 돼요. 문제가 돼서 걸리는 거예요. 실체 실험 과정을, 실체권 승리의 패권을 세워 놓은 그 길을, 고속도로를 닦아 놨는데, 그 고속도로로 가지 않고 시골길을 찾아다니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누구보다도 선생님의 아들을 통해서…. 믿지를 않아요. 세상은 믿을 수 없어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가 다 못 믿었지요? 예수님을 팔아먹지 않았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도 영계에 간 네 아들딸을 축복해 줬어요. 그들이 부모님이 할 일을 보고해 주는 거예요.

흥진 군, 넷째 아들이 영계에 가서 보고한 거예요. 아주 미남이고 걸출이고 나보다 잘생겼지요. 못 하는 게 없어요. 운동도 잘 하고, 뭣도 잘 하고, 뭣도 잘 해요. 열일곱 살에 명작 그림을 많이 그렸다구요. 뭐 ‘생이지지(生而知之) 학이지지(學而知之)’란 말이 있지요? 타고났다구요. 진짜 통일교회 미남 왕초가 영계에 갔어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제일 자랑스런 아들을 보내 가지고, 대신 희생시켜 가지고 중간 매개체 역할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그 사실이 얼마나 중하다는 걸 자기도 알아요. 이것이 얼마만큼 가치 있는 내용인가, 부모님이 하는 일이 얼마나 큰가를 압니다. 천상세계 위에서부터 지옥 밑까지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는데 막힌 담들을 퇴치해야 돼요. 그것은 축복이 아니면 할 도리가 없어요. 핏줄 아니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박수)

한국이 하늘나라 조상국이 되기 위해서는

종친들, 한국이 일등국가 되기 위해서는, 한국 종친들하고 평화대사하고,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여기의 간부들이…. 여러분 김 씨면 김 씨의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습니다. 김 씨 가운데 평화대사가 있습니다. 김 씨 가운데 족장이 왔습니다. 족장은 구약시대,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인데, 신약시대에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해 가지고 로마 정복을 못 했어요. 각 나라를 교화시키고 축복시켜 가지고 세계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지상에 탕감이 남아 있는 거예요. 예수 죽인 죄를 벗겨 드려야 돼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을 지상에서 쫓아냈어요. 나라의 8대 정권이 쫓아냈어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아시겠어요?「예.」소련도 8대 만에 망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해요. 그것을 누가 해주느냐? 여러분이 못 해요.

문 씨에 관계돼 있는 사람이 왔다고 해서 말 들을 게 뭐야? 문 총재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들어 보니까 안 들을 수 없어요. 안팎으로 보더라도 흠 잡을 수 없고, 동으로 가도, 서로 가도, 180도, 360도 가더라도 문이 다 열린다는 거예요. 자기들 생각대로 하면 다 먹혀 버려요. 동쪽만 열렸다 해도 그거 안 된다구요. 사방이 다 열려야지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모르기 때문에 따라가야 됩니다. 하나님도 해방, 사탄까지도 해방, 성인과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세상에! 그 이론이 맞아야 됩니다. 이론이 틀리면 안 돼요. 이런 사실을 몇만년 전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알았으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이 상속해 줬어요. 천일국을 선포했으면 천일국을 모셔드려야 돼요. 모셔드려 가지고 가입을 하고 우리 일족을 받아들인다는 선언을 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김 씨 전체 천일국을 받아들입니다. 전체, 골짜기든 어떤 곳에도 김 씨로서 축복받지 않은 패가 없다.’ 이래야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야 한국이 하늘나라의 왕초국이 되는 거예요. 조상국이 된다구요. 그 일을 위해서 선생님이 순결운동으로부터 무슨 일이든지 다 했습니다. 승공운동으로부터 얼마나 많이 닦아 놨어요? 순결운동본부 알지요?

몇백만 중·고등학생들을 다 하고, 대학을 손댈 때가 왔어요. 대학은 가만 두더라도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만 다 교육하면 공산당을 몰아내는 것은 문제없다고 봅니다. 공산당을 때려잡는 사람이 문 총재입니다. 사탄을 때려잡는 문 총재예요. 종교권, 잘났다는 사람의 종교 이론을 때려잡는 사람이 문 총재예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동안 얼마나 대회를 많이 했어요? 공산당은 데모로 말미암아 확대하지만, 통일교회는 뭐예요? 대회를 통해서 확대하는 것입니다. 증거하고는 그 기준에 해당하는 지도자를 데려다가 교육시켜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나라에서 대회 해!’ 그래 가지고 그 이하의 사람을 전부 다 끌어 붙여 가지고, 이제 나라시대를 넘었기 때문에 몽둥이로 강제로라도 끌고 가야 돼요. 공산당은 반대로 강제로 하고 다 그랬지요? 아시겠어요?「예.」

자기 일족들을 대해서는 그 이상 할 수 있어야 돼요. 족장들이 결의한 전국 편성해 가지고 공문을 냈는데 안 하게 된다면, 우리 문중 병사, 의용군을 만들어야 돼요. 하늘의 의용군을 만드는 것입니다, 의용경찰대. 여기 경찰대장이 왔구만. 문 씨 아니오? 경찰대장 아니었어?「예.」거 대장을 부르면 대답해야지. 하늘나라의 경찰대장, 하늘나라의 장군이 돼 가지고 사탄세계를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축복받게 하라

이 셋이 해야 돼요. 족장, 평화대사, 그 다음에 뭐라구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사도가 아니고 사두예요, 사두(司頭). 머리, 두익사상 아시겠어요? 두익사상의 조상이, 지금까지 여러분이 들어오기 전에 교육하고 여러분을 시중하는 통일교회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우습게 알고 있던 사람, 그 사람들이 여기에서 돼지같이 사니 우리까지 돼지같이 대접한다고 불평하던 그 사람들이 여러분의 조상이에요. 제사장이라구요.

제물을 잡아 가지고 바치는 사람이 제사장입니다. 무슨 명령이든 순응해서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국민증을 발부하게 돼 있어요. 앞으로 천년 만년 저나라에까지 죄를 범하지 않고 그걸 부정하지 않는 한 그 이름은 천년 만년 조상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기에 왔다 간 사람들은 벼락이 떨어지는 거라구요. 여기가 어떤 곳인데 왔다가 마음대로 냄새 피우고 가? 여기에 남아지기를 잘 했어요. 문 씨 종친이 왔다고 우대하고 그럴 수 없어요. 문 씨보다도 그 몇 배 되는 종친들이 다 왔다구요. 문 씨는 40만밖에 안 돼요. 김 씨 이 씨는 뭐 몇백만이 되잖아요? 몇천만이 될지 모르지요. 그들 앞에 영향을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조상이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예수 중심삼고 대사를 파송 못 했어요. 로마를 중심삼고 통일천하를 못 했어요. 이제는 제2이스라엘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왕초가 돼 가지고 34년 만에, 33세에서부터 34년 되는 2004년까지예요. 그 과정에 들어갔어요, 이 3년 과정. 지금 하는 것이 대사를 임명하고, 이제 천일국 대사관을 72개국에 만들어요. 알겠습니까?「예.」

거기에 파송되기 위해서는 시험을 거쳐야 돼요. 우선 자기 일족을 빨리 다 축복받게 하라는 것입니다. 천명(天命)이에요. 뭐라구요?「천명!」문 총재 말이 아니에요. 하늘땅이 총합해 가지고 선언하는 거예요. 이 싸움이 제일 마지막 싸움이에요. 에덴동산에 죄악의 씨를 뿌리던 혈통을 근본적으로 어떻게 하든지 왕창…! 해봐요. ‘왕창’ 해봐요.「왕창!」뽑아 버리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래, 셋이 합해 가지고 그것을 전수하기 위한, 내가 했던 거와 같이 틀림없이 그 사명을 전수하기 위한 오늘이기 때문에, 만나 가지고 돌아가기 전에 틀림없이 결심하고 돌아가야 된다는 것을 충고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충고와 권고를 해요.「예.」

충고와 권고는 다르지만, 나라의 권세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나라를 대신하고, 자기 부모를 대신해서 가는 것입니다. 부디 그런 승리의 일족들이 되어서 하늘 앞에 수많은 종씨가 나라를 묶어서 하나님 앞에 바치라는 거예요. 세계를 갖다 접붙여야, 세계와 성인과 성자의 천지를 중심삼고 참부모님이 아담 해와가 뒤집어 박은 것을 비로소 하나님 앞에 반납해 드려야 지상천국이 벌어져요.

지상천국이 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다 알고 있어요. 대통령만 3개국, 네 나라만 되면 세계는 일시에 몇 년 이내에 다 뒤집어 박을 수 있어요. 그런 길에 있어서 대담하고 슬기롭고 멋진 사내답게 태어난 보람 있는 행로를 몇천년 만에, 몇만년 만에, 몇천만년 만에 나타난 여기에 내가 기수가 돼 가지고 백 미터를 뛰느냐, 천 미터를 뛰느냐, 마라톤을 뛰느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백 미터를 뛸 거예요? 단거리는 누구나 다 뛰지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민족을 구원해 주고, 나라를 구원해야 됩니다. 2천 미터 이상 마라톤, 세계까지 달려 가지고 일등하기 위한 그 길을 내가 준비했으니 내 말만 들으면 한국은 되게 돼 있어요.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전부 다 신앙의 조국으로 알고 형님으로 모시려고 하는데, 꼴래미가 되면 망신이 뭐예요? 선생님 상통이 뭐예요? 위신이 뭐예요? 체면이 뭐예요? 문 씨 아시겠어?「예.」알겠어, 문 씨?「예.」문 씨보다도 훌륭하고 많이 온 패들, 알겠어요?「예.」문 씨한테 지지 말라구요. 그럼 다 돼요. 자!

자주국 승리권 8단계

(곽정환 회장에게) 그거 할 때 ‘영계는!’ 그렇게 해야지, 힘을 내가 말하는 절반도 안 써 가지고 읽으면 졸음이 오잖아?

『영계는 마음의 세계와 같기 때문에 어떤 생각이나 의식으로 한번 굳어지면 쉽게 바뀌어지지 않습니다.』

갑종(유갑종 전국회의원)이가 왔구만, 을종이가 아니고. 갑종이야, 을종이야?「갑종입니다.」을종 아니고? 어이구, 나보다 낫게? 그러면 기대를 한번 가져 봐야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종교를 믿는 영인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다른 종교를 믿고 있는 곳에 간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입장이었습니다. 영계는 마음먹은 것이 실제 현실적 환경으로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높은 담이 있기도 하고, 서로 건널 수 없는 넓은 간격의 절벽이 있기도 하고, 수없이 바윗돌이 떨어지며 건너갈 수 없는 환경도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단절된 영계의 다양한 계층권 내에서 경계선을 넘어서 서로 왕래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영계의 상황을 아시는 참부모님께서는 탕감의 노정을 걸으셔서 승리하시고, 그 기대 위에 총해원식을 하시고 영계의 수많은 계층과 수많은 장벽을 허물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영계의 벽이 허물어졌다고 해서 모든 대립적 구조가 사라지고 쉽게 서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승리권은 8단계가 있어요, 승리권. 자주국 승리권 8단계입니다. 가정시대에서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을 계속해서 확대시켜 나가야 돼요. 자!

『참부모님께서 총해원식을 통해 벽을 허물어 주시지 않았을 때에는 도저히 자신이 속해 있는 환경에서 다른 종교나 처소에 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총해원식을 해주신 다음에는 비록 자유롭지는 못하더라도 서로 노력하여 종교를 넘어 왕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략)

영계에서도 그러한 사실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소자도 참부모님을 닮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참부모님을 편안히 모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식구들도 이곳의 영계의 상황을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전 영계의 상황과 변화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에 지상에서 영계를 가려면 낙원과 중간영계 사이에 있는 영계의 문을 통과해야 됩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영계의 구조적 내용이에요, 구조적 내용. 여러분은 다 모른다구요. 저렇게 돼 있다구요. 이제 영계에 들어가면 저와 같은 현상이 돼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통일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지금 해야 할 우리들의 일인데 그 진전적 과정을 세밀히 얘기하는 것이니 잘 알아들으라구요. 그것을 기도할 때도 환하게 눈으로 보듯이 느끼고, 그 가운데 내가 어디를 오르락내리락 하는가를 느끼면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저 구석은 졸지 않나?「졸지 않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중요한 거예요, 이거. 자!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존재의식도 없는 것

『영계에 들어가면 마치 지상에서 높은 산을 올라가면서 나타나는 광경처럼 산 중턱에까지 안개가 끼어 있는 듯하고 더 높은 정상을 향하여 올라가 보면 발 아래에 안개가 깔려 있는 듯한 상황이 펼쳐집니다. 저급한 영계로 갈수록 짙은 안개가 깔려 있는 듯한 장면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천국으로 가면 밝고 환한 세계가 나타납니다. 천국은 늘 푸른 산하와 높은 초원지대가 펼쳐져 있으며, 그곳에는 새들이 노래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해 있고 동물들이 정겹게 노닐고 있는 모습입니다. (중략)

또한 싸움을 많이 했던 영인들이 사는 곳은 항상 싸움판이 벌어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땅에서 살다 온 영인들은 대부분 중간영계와 지옥에 와 있습니다. 영계는 지상에서 어떤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 영계의 생활이 결정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옥이나 고통받는 자리의 영계에 머물지 않기 위해서는 원리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말고…』

원리적인 삶이 문제예요.「예.」원리적인 삶을 살아야 돼요.

『원리적인 삶에서 벗어나지 말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길을 가야 합니다.』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존재의식도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열, 백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기 때문에 언제나 영 이상에서 전부 다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거예요. 백만큼 투입해 가지고 백짜리를 기억하게 되면 그 이상 돌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우주와 더불어 돌아가야 돼요. 무한히 투입하고 무한히 잊어버리는 역사를, 지금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했는데, 밤에 투입하고 낮을 못 맞았다는 거예요. 밤 밤 밤 밤, 이렇게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한 때에 낮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을 이어 줄 수 있는, 이 세계를 다 부정시키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그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됩니다. 몰랐기 때문에 할 수가 없었다는 거예요. 선생님시대에 와서 이것을 알았으니까 이것을 뒤집을 수 있는 놀음을 했지, 그냥 이대로 다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타락 안 시켰다는 거지요. 사람이 잘못했기 때문에 사람이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탄까지도 사람이 해방을 해줘야 돼요. 인간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나라, 이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대한민국 나라에만 있어 가지고 한 게 아니에요. 세계의 나라를 구해 주려니 몸뚱이 하나 가지고 얼마나 날뛰었겠어요? 하루에도 몇 개 나라를 거쳐가면서 이런 싸움을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 종씨?「예. 알겠습니다.」땡땡 울리는 게 종씨라구. (웃음) 자!

『오직 하나님의 성품은 선이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서 노력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중간급의 영계를 지나 더 아래로 내려오면 사방이 어둡고 침침하고 답답한 지옥이 나타납니다. 이곳은 소름이 오싹오싹 들고 지저분한 냄새도 많이 납니다. 흉악한 모습을 한 영인들도 나타납니다. 서로 물어뜯고 혈기를 부리고 미워합니다. 어떤 영인이 한마디하면 옆에 있던 다른 영인들이 덤벼들고 소리지르고 때리고 난리입니다. 시체 썩는 냄새보다 더 지독하고 고약한 냄새도 납니다. 어떤 곳은 불구덩이처럼 돼 있는데 화를 잘 내는 영인들이 이곳에 모여 삽니다.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자살이 제일 큰 죄입니다. 여자가 아기를 못 낳은 것도 자살과 마찬가지예요. 가정생활을 못 하면 천상세계에서 가정이 들어가는 그 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온 문 총재

종교를 믿으면서 가정 축복하는 건 통일교회가 처음입니다. 출가를 명령했는데, 독신생활을 하라고 했는데, 환고향 해 가지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조상이 되라는 말, 그게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멋지고 놀라운 얘기입니다. 자기 일대가 아니라 수천 대가 희생해서도 살 수 없고 찾을 수 없는 길이에요.

그걸 위해서는 뭐 아낄 것이 없어요. 나 돈을 참 많이 벌었습니다. 한국의 제1등 부자가 되었을 거예요. 나 지금 돈 한푼도 없어요. 세계를 위해서 다 뿌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잘났다는 사람 중에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없지요. 수천 수만 대회를 했어요, 어느 땅이든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세계에 모든 걸 부모님이 널려 놨기 때문에, 여러분이 갈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한국이 국가 기준에서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어디든 통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많이 몇천 명이, 문 선생 같은 사람이 이렇게 몇천 명이 있다고 하면 대한민국은 뭐 일시에, 몇 달도 안 갈 거예요.

적은 통일교회는 세계에 널려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해야 돼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단일민족을 중심삼고 구하라는 축복의 혜택을 허락했는데, 밤이야 낮이야 쉴 새가 어디 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임종시의 시간을 다투는 것보다 더 바쁜 시기예요. 조상들을 해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문 씨면 문 씨 조상이 지금 얼마 안 돼요. 조상을 해산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일대에, 40년 동안에 최고 종교의 국가 기준 앞에 엔 지 오(NGO) 단체활동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왔어요. 그래,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인 왕고(WANGO) 본부도 내가 다 만든 것 아니에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짧은 일생에서 손 안 댄 데가 없고, 성공 안 시켜 놓은 게 없어요. 중국이 지금 산업부흥을 할 수 있게 된 기반도 내가 다 연결시켜 준 거예요, 20년 전부터. 세상이 다 모르지요. 독일에 4대 공장을 지어 기술을 개발해 가지고 그들 최고의 위정자들이 와 가지고 ‘이게 문 총재의 것이냐?’ 할 정도였어요.

여기 한국도 그래요. 중기를 만들기 위한 중공업을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정부가 사람을 보냈는데, 이들이 독일 정부에 가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하니까 최후에는 내가 만든 우리 공장으로 보낸 거예요. ‘이게 무슨 문 총재의 공장이야?’ 이놈의 자식들이 그러면서 국가에 보고도 안 했어요. 모가지를 따 버려야 할 놈들이라는 거예요.

여기 통일산업을 세워서 자동차 하부구조를 만들 준비를 다 했어요.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밀어줬으면 말이에요, 문 총재를 당할 수 없어요. 북한에서 내려온 1천만 실향민들이 있어요. 또 기독교가 북한이 중심이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내려와 가지고 있었으니까 기독교를 요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구교 신교를 소화시켜 근본적으로 뒤집어놓을 능력이 있어요.

거기 산업부흥에 있어서 자동차 만들 공장을 다 갖고 있었어요. 박 서방이 책임 못 했다구요. 중간에서 왱가당댕가당 돼 가지고 나라에 망신시키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그 부부가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그 아들딸을 보라구요.

문 총재가 후원해서 산업부흥 할 수 있는 자동차 공장, 현대나 대우자동차의 부속품 만드는 것을 내가 다 대준 것 아니에요? 부산에 땅도 25만 평을 사서 공장을 만들 수 있게 다 준비했는데, 그걸 팔아먹지 못해서 야단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그래, 유갑종이도 전라도인가, 경상도인가?「전라도입니다.」전라도 사람이 그런 것 알았으면 싸움이라도 좀 하지, 갑종이 무슨 병종도 안 돼 가지고 빵종도 안 돼 있어. 말씀을 듣고 축복을 받았다면 지금 이렇게 꼴래미 되어 앉아 있어? 아, 선생님을 따라다녔으면 얼마나 좋아? 감옥생활을 8년 동안 했다며? 그때 뭐가 나빴나? 글쎄, 뭣이 나빴어?「나쁜 것 하나도 없습니다.」그래, 나쁜 것 없는데 왜 안 했어? 유 씨라도 들고 나가 가지고, 기수가 되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선봉이 되겠다고 놀음해야 될 것 아니야? 나는 알기 때문에 세계에 선봉이 되기 위해서 이 놀음 했어요.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원수를 사랑으로 교육하려는 문 총재

여기 8대 정권이 나를 없애 버리려고 했지, 도와준 것이 뭐 있어요? 그래, 내가 여기 이 나라의 과장, 계장도 하나 방문 안 했어요, 나라를 떠날 때까지. 침 뱉고 나가야 되는데 그럴 수 없어요. 힘이 모자라거든 잔소리말고 힘으로 포위작전 하라 이거예요. 완전 포위예요, 중국까지, 소련까지, 일본까지도. 일본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만, 해봐라 이거예요.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부시 행정부, 국무부가 독일 불란서에 대해서 문 총재 비자를 안 내준다고 국무부가 항의를 하고 있어요. ‘3월말까지 공문 내. 종교의 자유를 반대하는 원수를 때려부수겠다.’ 한 거예요. 그들도 매파 말들을 듣기 때문에 그래서는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싸움만 가지고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들을 사랑으로 교육해서 끝나는 거예요. 교육을 내가 해줄게. 이 나라도 그래요. 야당하고 싸우지만, 유갑종이 친구들 싸움패를 끌어내서 일주일 동안 수련시켜 보라구. 눈이 뒤집어지고 생각이 달라질 거야. 그거 사실이에요.

여기 평화대사들이 잘난 녀석이 뭐 있어요? 다 그렇고 그런 패들이지요. 도둑놈 사촌들 다 된 패들이 지금 나라를 위해 충성한다고 해요. 수십년 전에 왔으면 문 총재를 알아모신다고 편이 돼 가지고 동정했을 텐데, 다 망하게 되니까 할 수 없이 발가벗고, 보니까 꼴이 안 됐으니 여기에 다 오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양반 대접하고 어른 대접하면 좋겠습니다.’ 하는데, 어른스러워야 어른 대접하고 양반스러워야 양반 대접을 하지요.

문 총재를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겠다면 힘있게 쌍수를 들어 환영해 봐라 이거예요. (환호. 박수) 그거 아주 보기 좋구만! 팔십 평생 한을 품고 살던 문 총재가 오늘 만나 가지고 제2 팔십삼 세, 마지막이에요, 팔십에서 3년 동안 3세 생애를 출발하는 둘째 번 날이에요. 오늘이 19일이지요?「예.」둘째 번 날, 둘이 중요한 거예요. 쌍쌍이 모여서 양손을 드니까 해방의 축복같이 생각하니, 선생님의 한스러운 보따리가 다 흘러간다! (박수) 흘러가서 여러분의 가슴에 들어가라는 거예요. 환영해요?「예!」

이거 뭐 시간도 없다구요. 나도 이제 점심때가 되어 오니까 조금만 있으면 이별해야 될 터인데, 여러분은 내일 아침에 가나요, 오늘 저녁에 가나요?「오늘 갑니다.」오늘 저녁에 갈래요, 내일 아침에 갈래요?「시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이제는 욕밖에, 몽둥이로 후려갈길 것밖에 안 남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 나라를 구하라 이거예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까지 세계에 선봉에 서 가지고 다닌 사람 아니에요? 각 나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나라, 독립국을 만들기 위해서!「백일을 앉아서 기도할 테니 통일만 시켜 주십시오.」뭣이?「백일을 앉아서 기도할 테니 통일만 시켜 주십시오, 통일!」기도하고 싸워야 돼, 이 녀석아. 기도는 모를 때 했는데, 아니까 나가서 싸워야지.

추수 때예요, 추수! 추수, 해봐요.「추수!」추수!「추수!」추수할 수 있는 수확은, 문 총재가 추수한 수확을 가지려고 안 해요. 여러분 조상들이 잘 살고 여러분 나라가 잘 살게 하려는 거예요. 그것이 성인의 도리이고, 효자의 도리이고, 충신·성자의 도리 아니에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나 여러분에게 신세질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해요. 여러분 나라가 죽게 됐으니 나라를 살려 주고, 일족이 망하게 됐으니 일족을 살려 주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나라가 사는 것이고, 여러분 일족이 사는 거예요. 내 나라는, 여러분이 안 해도 천국 나라는 내가 다 만들어 놓았어요.

큰 보자기에 나라를 채워 가지고 보자기가 뚱뚱해 가지고 굴리게 되면 큰 눈덩이가 지구성보다 커 가지고 하늘나라에 눈사태가 일어나서, 어디든지 마음대로 굴러가면서 천상에도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세계를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대한민국에 태어났다고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에 태어난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하늘 앞에 할 수 있는 한계선을 넘고, 승리의 깃발을 들고 찾아와서 호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세계를 내놓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같이 살리기 위해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조국의 중심국가가 되기 때문에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이 아줌마들?「예.」답변들은 잘 하누만. 점심 안 먹고도 힘차게 답변 잘 하니까 기분은 나쁘지 않다! 아시겠어요?「예!」고맙구만.

뼛골을 녹여 가지고 찾은 진리

자, 하라구. 어디 갔나? (웃음) 여기서 다 잘 들리나 안 들리나 보고, 잘 들리는데 졸고 있으면 궁둥이라도 발이 부러지게 한번 차고 가야 인상적이겠다구요. 남자 궁둥이 한번 차고 여자 궁둥이 차고, 연습 좀 하더라도 괜찮지 뭐. 자!

『가장 무서운 지옥 밑창에는 자살한 영인이나 지상에서 음란한 생활을 했던 영인들이 살고 있는데, 뱀들이 우글거리고 있으며, 무섭고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모릅니다.』

자살하겠다는 사람은 통일교회에 제발 한번 가서 일주일 들어 보고 가라고 그래요. 자살 해소예요. 신문광고 내요, 돌아가서. 아시겠어요? 우리 동네에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자살하고 싶으면 틀림없이 통일교회에 가서 일주일 동안, 밥을 해줄지 먹여 줄지 모르지만, 안 먹여 줘도 일주일 금식해도 죽지 않을 텐데, 가서 일주일만 들어 보게 되면 자살하는 사람은 한국 땅에 한 명도 있을 수 없다!「아멘!」(박수)

자살 해방이에요. 자살 해방 못 하고 어떻게 천국 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론적입니다. 자!

『하지만 지옥의 이러한 장면들을 본다면 단 일분 일초도 머물기 힘들어할 것입니다. 다행히도 축복가정들은 축복을 통해서 원죄를 청산받았고…』

그 사람들을 잡아다 놓으면 세 시간만 돼도 ‘아이고, 죽겠다! 선생님, 어서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여기 떠나게 해주십시오.’ 할 거예요. 모르니까 다 이러고 있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아니까 죽기 내기를 하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만큼 차이가 있어요. 알겠어요? 번대머리 생각 많이 했구만.

『유전죄와 연대적인 죄, 자범죄, 타락성을 벗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그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잘 모르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리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영계는 누가 보내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영인체 성장 정도에 따라 스스로 찾아가기 때문에, 이러한 기준으로 지상의 생활을 돌아보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영계는 천국에서부터 지옥까지 색깔로도 각 영계권의 차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천국은 투명하고 흰색이며 밝은 세상입니다. 때가 묻어 얼룩얼룩한 면이 전혀 없고 백옥처럼 흠이 하나도 없이 깨끗합니다.』

죽어 보면 저것이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 그때 가서 한하지 말라구요. 이걸 대한민국 일족, 한 국민에게라도 가르쳐 주고 싶어서 선생님이 눈물을, 통곡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누가 한마디하면 문 총재는 뻗어요, 뻗어, 하나님 심정을 생각하면. 그런 경지를 얘기 못 하는 사람이에요, 가슴이 막혀 버릴까 봐. 그렇게 귀한 것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기도하게 되면 눈으로 햇빛을 볼 수 없을만큼 그렇게 기도하고 살았어요. 동삼에 솜바지를 물 짜듯이 땀을 흘리면서 기도를 했어요. 밥 먹지 않고, 스무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뼛골을 녹여 가지고 찾은 진리예요. 아시겠어요?「예.」흠을 잡아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물어 보라구요. 천상세계에 있는 성인 성자들이 경배가 아니라, 천년 한을 풀 수 있는 시봉의 보화를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 없는 것을 한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의 책임자를 지도할 수 있는 기수들이 돼야 돼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직접 대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귀한 것을 알고, 똑똑하다면 그걸 알고 아는 사람으로서 똑똑한 열매를 자기 일족 일국에 남기고 가야지요. 뭘 남기고 가야지, 거지새끼로 갈래요? 알겠어요?「예!」남기자! 한번 해봐요.「남기자!」

하늘땅을 어떻게 보고, 문 총재가 바라보던 산천을 어떻게 보느냐 이거예요. 부산을 철도로, 고속도로로 수백 번 다니면서 무슨 생각을 했겠어요? 이 나라 이 민족을 버리지 말라고 정성들인 땅이요, 길이요, 산천이에요.

그걸 알고, 문 총재가 망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자기 문중을 중심삼고 방패막이를 세우고, 기념으로서 자기 일가 문중 문중에 사진을 걸고 축수를 드려 가지고 만국에 축복을 나눠 주는 일족이 되도록 기도할 수 있는 무리가 문 총재보다 많이 나타나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런 아들딸을 낳겠다고 정성들이고, 효자 효부의 가정이 되고, 충신 충녀의 가정이 될 수 있는, 그런 가정, 그런 일족이 되라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럴 수 있는 길을 알았으니, 욕을 해서 안 받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라도 받으라고 전수해 주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부모예요. 형님이에요. 스승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뭐 잘나고 그런 것 다 집어치우라구요. 잘났으면 뭘 해? 나라를 망쳐 놨는데. 망국지종을 바라보는 한을 누가 알아요? 참부모가 가짜 참부모인 줄 알아요? 흘러갈 수 있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역사를 가로막아 가지고, 역사가 거기서 되말려 거꾸로 흐르는 한이 있더라도 그 제방이 터지지 않게 만들어 가지고, 하늘과 천상세계의 왕권 수립을 하고 나와 가지고 호소하는 이런 귀한 시간을 흘려 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부모님의 유언이 될지 몰라요. 지금 만났다가 내일 영계에 갈지 누가 알아요? 그렇게 알고, 부모님 대신 자기 일족 앞에, 내가 못 가니까 대신 통고하는 하늘의 특사로서 임명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이걸 호소하니 슬픔으로 받지 말고, 소망과 희망과 미래의 꿈을 가지고 받아 실천은 현실에 피는 꽃동산과 같이, 장미꽃과 같이 향기를 풍기고, 아름다운 모양으로서 모든 동네 사람, 자기가 거쳐가는 길가에서도, 길을 가다가도 차에서 내려 가지고 그 향기라도 맡고 가고 싶어서 자기를 대신해서 찾아 줄 수 있는 무리들이 되기를 바라서 이러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부디 부디 부디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왕궁, 왕터로 만들고 가야 돼요. 틀림없어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하고 죽어 보라구요. 한하지 말고, 아들딸 3대를 몰아 가지고 이등병이라도 좋아요. 사령관을 대신해 가지고 총탄이 날아오더라도 그런 아들딸을 자기 무덤 동산에 남기겠다고 할 수 있는 부모들이 돼야 되고, 형제가 돼야 되고, 동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나는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세계를 유랑의 사나이로 다니면서 모병운동을 하고 모금운동을 했다는 걸 알고, 부디 여러분 나라의 책임자를 지도할 수 있는 푯말대기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기수들이 돼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예.」자, 시작하자. 빨리 하자. 나도 배가 고프다!

일족 축복을 하라

『……죄라는 것은 원리강론에서는 사탄과 상대기준을 조성하여 천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죄는 원죄, 자범죄, 유전죄, 연대죄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지상인들은 죄라고 하면 자범죄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원죄는 물론이거니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죄가 있고, 자신이 직접 죄를 짓지는 않았어도 연대적 책임으로 갖게 되는 연대죄가 있습니다.

타락한 인간을 한마디로 말하면 6천년의 인류역사에 의한 선악의 결실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상으로부터 후손들은 선한 성품과 악한 성품을 물려받는데, 선보다는 악이 많은 세계권에 살다 보니 더 많은 악의 성품과 그 죄가 후손들에게 대물림되어 악순환을 낳고 있습니다. 지상인들의 몸 속에 많은 악령들이 붙어 있다고 하는 것은…』

잠깐 스톱! 유명한 여자들을 소개해 줄 텐데, 여기 잘 보라구요. 할머니예요, 할머니. 할머니인데, 석가모니예요, 마호메트예요?「마호메트입니다.」다 아누만. 마호메트 부인이 여기에 있어요. 박수해 줘요. (박수)

그 다음에 여기는 누구냐 하면, 구교의 성자(聖者) 가운데서 제일 유명한 사람이 누구인가? 성 어거스틴입니다. 아시겠어요? ≪참회록≫을 쓴 어거스틴의 부인이 이 사람입니다. 1648년 전 남편이에요. 이야, 거짓말도 굉장하다! (웃음) 거짓말이 아닌 사실입니다, 그렇게 돼 있으니까. 아시겠어요? 영계 통하는 사람이 있거든, 문 총재가 어거스틴 부인이 강현실이라고 했는데 그거 사실인가 아닌가 기도해서 감정해 봐요. 틀림없을 테니까요. 박수 한번 해줘요. (박수)

어디 외국에 나가게 된다면 성 어거스틴 사진을 구경해야 되고, 마호메트 사진을 구경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석가모니 사진을 구경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예수님인데, 예수님 사모님의 이름이 뭐던가? 장정순! 한번 해봐요.「장정순!」장정순이 예수님의 사모님이에요. 틀림없이 그래요. 그것만 잘 알고, 4대 사모를 우리 어머니로, 지금 참부모 대신 사랑하게 되면 참부모를 사랑한 대신으로서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이 있으니까 얼굴을 잘 기억해 가지고 정성들여 주면 그 교파 전체가 복을 받을지어다! 아멘! 크게 해야지요. 아멘!「아멘!」(박수)

여러분, 이게 세상에 할 짓이에요? 자기 아들을 영계에 제물로 보내 가지고 만민을 구도하기 위해서 하늘나라 소식을 전달하는데, 아버지가 해도 안 믿고 아들이 해도 안 믿겠으니 3대는 걸려야 된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 아들딸 3대권을 세워 가지고 저런 놀음을 해 가지고 다 영계에 가서 깨끗이 알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님이, 또 부모님 대신 영계의 사령관이, 영계의 사령관 자기 일족이 다 증거했으니 틀림없다는 그런 칭호를 받게끔 준비해서 그런 사람들을 선택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입적시켜 주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아멘!」

그러니 그걸 다 알고, 어떻게 되는지 그 문세를 알고 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엄청난 놀음을 하고 있으니 지상과 지금 현재의 나라를 거꾸로 박는 것은 문제없어요. 나 그런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일본을 지금 내가 후려갈기면 왱가당 댕가당 됩니다. 중국이든 소련이든, 미국 자체도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런 장하고 놀라운 문 총재를 알았으니 장하고 놀라운 이상, 나보다 다 나이 젊으니 젊은 청년처럼 불이 활활…. 무슨 열이 난다고 그러나요? 불 열이 난다고 그러지요, 불 열? 이래 가지고 어느 세계를 가든지 ‘내 말을 들어라. 의심되거든 이 책을 읽어 봐라. 읽어 보고 반대해라.’ 하라는 거예요. 책들을 나눠 주고 집집에 들어가 가지고, 친척을 만나 가지고 읽어 보라고 하고 모르거든 ‘왜 안 읽어 봤어?’ 이렇게 싸워서라도 일족을 굴복시켜야 돼요.

싹쓸이해야 되겠어요, 싹쓸이. 싹쓸이함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 전체가 하게 되면 야당 여당 당수들이 축복받아야 돼요. 그러면 통일당이 돼요. 통일당이 돼야 김일성, 김 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지애로 같이 축복을 해줄 수 있습니다. 김일성이도 그걸 원하고 김정일이도 그걸 원해요. 축복! 아시겠어요? 무슨 축복? 혈족이에요. 피는 물보다?「진하다!」진하다! 자기 혈족이 원수의 세계에서 망해서 되겠느냐 말이에요. 그게 가능해요.

언론기관을 통해 세계화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놨다

여당 야당의 당 가지고 안 돼요. 나라도 두 나라 가지고 안 돼요. 결론은 이것밖에 없어요. 하나의 목표입니다. 꿈에 보나 평시에 보나, 늙으나 젊으나 목표는 하나예요. 하나님을 내 아버지 만들고, 하나님의 집을 내 집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드는 것은 만 우주 공평 평등적 이론이에요. 이론이요, 이념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싫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죽으라구. 아예 꺼져 버려요, 여기에 나타나지 말고. 문 총재가 시시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지금도 대통령이 맞이하는 거예요. 클린턴 전 대통령이 나하고 약속하기를 ‘선생님이 어디에 있든지 전화만 있으면 부처끼리 모시러 가겠습니다.’ 그런 전화 약속을 다 했어요. 불러오지를 않아서 그렇지요. 여기 오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부시 행정부도 그래요. 다른 누구를 만나는 것보다도 나를 만나 가지고 내 훈시대로 했으면 더 좋을지 모르지요. 시 아이 에이(CIA)라든가 에프 비 아이(FBI) 요원들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아, 문 총재가 우리 대통령한테 이런 실례의 말을 하더라.’ 하고 말이에요. 실례가 아니에요. 유례의 말이에요. 그런 멋진 선생님, 사람을 만났으니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

야당, 여당! 이것들을 교육해야 되겠어요. 남북통일뿐만이 아니라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왕초들을 만들기 위한 교육이에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문 총재가 30년 동안에 미국을 수습했어요. 이제 예수를 중심삼고 구교 신교를 하나 만들라고 명령할 때예요. 이제 4월 27일에는 14만4천 교회 지도자들이 축복받는 날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나발을 불 거라구요. 내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화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놨어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가 누구에 대해 글을 쓰라고 하면…. 지금까지 누구를 패 보지 못했어요. ‘저 녀석 나쁘니까 추방해라.’ 못 했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소련의 누구든지, 대통령이라든가 일본의 누구든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다들 뻗을 거라구요. 그런 비밀을 다 갖고 있어요. 미국의 계장 이상 사람들 기록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들 뭘 해먹을 거야? 나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사한 내용 가운데 한국 정부의 누가 뭘 했다는 기록이 다 써 있어요, 일본, 아시아 사람들까지. 이걸 불어대는 날에는 홍두깨가 뛰어다니면서 정비하는 거예요. 도끼를 든 사내들이 왕창왕창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그런 재료를 다 갖고 있어요.

여기에도 걸릴 그런 사람이 있을지 몰라요, 평화대사 가운데. 나 그거 기억 안 해요.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오늘부터 결의한 그것을 선서한 대로 하라구요. 그러면 내가 그 보호자가 되고 수호자가 되고 키워 줄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당당한 백(background; 배경)이 생겨나요, 백. 누구 백이에요?「하나님 백입니다.」문 총재 백이 아니에요. 하나님 백이에요. 천지 왕초의 백이에요. 그런 백을 내가 알기 때문에 세상을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소련 공산당 케이 지 비(KGB)의 장(長)을 받아 버리고, 소련 대통령을 받아 버리고, 북한에 들어가 김일성이를 받아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네가 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와서 교화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교화할 게 어디 있어요?

자기들은 물어 보면 대답 하나도 못 하더라구요. ‘공산주의자인 네가 알아?’ 하고 물으면 몰라요. 세 번 물어 봐서 답변 못 하면 별수 있어요? ‘이 자식아, 네가 무슨 이북의 지도자야? 이 철없는 놈, 그만두라구.’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한 일주일 되니까 다 도망가더라구요. ‘아이구, 나는 못 당하겠습니다.’ 그래요. 금강산을 같이 올라가는데 뒤떨어졌어요. 왜 떨어졌느냐? 아이구, 묻는데 다 답변 못 하겠고, 문 총재를 요리하려고 시간을 냈는데,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서도 보고할 거리가 없어요. 자기가 따라지가 돼 가지고 교육받은 내용밖에 없거든. 그러니 도망가 버리는 거예요. 나 그러고 살았어요.

그러니까 멋진 교육을 받아 가지고 천하에 두려울 것이 없이 행차할 수 있는 그런 왕초가 될 수 있는데 그거 안 하겠다면 죽어야지요. 아시겠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박수) 통일국이에요.

종친들을 결속함으로 남북한 통일이 돼

자, 저 뒷동네 사람 빨리 해요. 병원에서 수술 받은 지 오래지 않아서인지 나보다도 힘이 없구만. 자, 빨리 끝내고 점심 먹자구요. 나 배가 고프다! (웃음)

『……지난날에는 해원을 하게 될 때에 영인들을 불러서 해원해 주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악영계가 강해져서 직접 가서 데려오지 않으면 정확히 해당 조상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조상을 동원하는 시대예요.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협력을 시켜야 돼요. 아시겠어요?「예.」그러려면 여기의 내용을 확실히 알고, 천상의 구조가 어떻게 돼서 어떻게 재림역사가 이루어지는가를 확실히 알고 동원해야 돼요. 그러면 성심 성의껏 하는 그들을 여러분이 기수가 돼서 방향을 먼저 잡아 줘야 되고 본이 돼야 돼요. 지상이 형님이에요. 지상이 본 돼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러니까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조상을 동원하고 다 그러면 협조해 줘요. 자, 계속해요.

『……영계에 있는 영진과 희진, 그리고 혜진, 우리 직계의 자녀와 대모님, 충모님, 대형님 직계 가족, 그리고 4대 성현과 현철들, 절대선령, 축복가정 모두가 힘을 합쳐서 더욱 부지런히 맡은 바의 책임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전하시옵소서.

2002년 1월 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립니다.』(박수) (곽정환 회장 기도)

점심 먹고는 다 헤어지게 돼 있나?「예. 점심 시간 지났습니다. (곽정환)」헤어지기 전에 여기 종친들하고 국가 메시아들하고 여기 책임자들, 통일교회 책임자들하고 종친들 이제부터 축복할 수 있도록, 김 씨면 김 씨들이 많은데 전체를 통합해 가지고 배치해야 돼요. 배치해 짜 가지고 가자마자 불을 붙여야 된다구요.

소뿔은 뭐라구요?「단김에 빼라!」단김에 빼야 되는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런 종씨들이 전부 합하게 된다면 순식간에 대한민국은 완전히 그물로써 떠받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만큼, 종친들을 결속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이 결속되므로 남북한 통일이 이뤄지고, 종친끼리 화합할 수 있는 길을 통해야 앞으로 북한 간첩들이 내려와 공작하던 길을 막을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교육적인 실천

국가를 중심삼고 대화해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이건 세계적인 전쟁이 벌어져 가지고 두 민족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라든가, 어떤 힘의 세력으로 하기 전에는 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도 지금까지 북한에 대한 모든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관계로 연결돼 있지만, 결국은 문화사업을 통해서, 제3국을 통해서 기반을 닦아 나가야 할 길밖에 없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들이 전부 다…. 이북도 김 씨가 있지요? 각 성이, 여기에 있는 성 씨가 다 있다구요. 그들을 불러내 가지고 제3국, 중국을 통하든가 소련을 통하든가, 그 다음에는 일본 같은 아시아국들을 통하든가 미국을 통하든가 불러 가지고 결속한 그 영향을 확대함으로 말미암아 같은 형제지인연을 결속하는 외부의 세력권이 확장돼 가지고, 남북의 국권을 능가할 수 있는 교육적인 실천이 앞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결심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 국가 메시아, 평화대사들이,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은 8배의 평화대사들이 합해 가지고 한 사람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러면 국회의원들을 소화했으면 도면 도로부터, 도의회까지…. 군까지 선거하게 돼 있지요? 우리는 면까지 해야 돼요, 면까지. 면까지라도 평화대사가 세 사람 이상 돼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쭉 전국조직을 해 가지고 기관의 중요요인들이 우리 조직편성의 교육을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의 종친장으로부터 공문이 나가요. 그래, 평화대사면 평화대사들이 초종족적인 기준에서 연결시켜 가지고, 자기 부처끼리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느냐? 김 씨네 집안에도 박 씨, 이 씨 등 오만 가지 성씨가 다 연결돼 있다구요. 근친 외친 하게 된다면 삼천리반도가 순식간에 포위돼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대통령 선거전에 초당적인 면에 있어서….

야당 여당 가지고 안 됩니다. 싸움판이 돼 가지고 엉망진창이 돼요. 지금 다 그렇게 돼 있지요? 부시 대통령이 와 가지고 남한에 도움이 될 수 없어요. 돕지 않을 수 있는 우리 기반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자면 문화적 수준을 높여야 돼요. 국민사상이 고위층을 넘어서 가지고 아시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면 그 길에, 그 배후에 미국이면 미국이 따라오게 돼 있어요. 아시아를 앞장세워 가지고 서구사회가 따라올 수 있게 하려면, 그것은 전쟁의 힘 가지고는 안 돼요. 교육의 힘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내가 계획하는 것은 뭐냐? 미국의 아이비리그(Ivy League) 10대 대학의 학생들을 동원하기 위한 예비교육을 다 해놨어요. 이걸 결속하기 위해서는 대통령이라든가 국가 고위층으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종교권 전체가…. 4월 27일을 중심삼고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축복을 받게 돼 있어요. 14만4천 종교 지도자들이 축복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 종교권의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러면 대단한 것이 됩니다. 미국 야당 여당의 조직인 그래스 루트(grass root)라 하는 민초조직이 우리가 갖고 있는 이상의 당이 못 돼요. 공화당이 있고 민주당이 있지만 싸움해 가지고 자기들 힘을 과시해 가지고, 선전 과시해 가지고, 돈의 힘 가지고 하는데, 그 차원을 넘어설 수 있는 실력을 갖출 수 있는 힘의 모체를 하늘이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걸 확장시키는 것은 언론기관을 통해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6개월 이내에 한 방향으로 다 잡습니다. 아시겠어요?「예.」몇 개월 이내요?「6개월!」

이제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교육할 때가 왔어요. 개인 전도시대, 개인 선교시대는 지나갔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방송국들을 통해 문 총재의 사상은 세계에 없는 사상이라는 것이 다 공증돼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먼저 그 국가 전역을 넘어서 주변국가, 아시아권까지 확대시키느냐 하는 경쟁이 붙게 돼 있어요.

그런 시대가 눈앞에 왔습니다.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사상적 기준에서나, 혹은 종교적 기준에서나, 잘난 사람 클럽을 중심삼은 모든 단체 기준에 있어서 우리의 교육을 받고 그것을 능가할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미 실험 필 다 했어요. 공증된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문 총재가 여러분에게 권고하는 것이 지나가는 일이 아니고 당면한 과제입니다. 현실적인 뿌리, 중심 뿌리와 중심 순이 될 수 있는 이 주류사상권을 갖추어 가지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대륙을 넘어서 개인을 연결시키고 가정과 연합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 초민족적·초종교적·초엔지오(NGO)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超)예요, 초. 세상의 지금까지 아는 조직 편성을 가지고는 안 돼요. 인간들끼리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개재해 들어가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분이니 그 사상적 기원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걸 알고, 그 목적도 그렇고, 그 모든 실상이 그러니만큼 우리 정착한….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절대사랑의 왕터

하나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 주체와 대상을 만든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왜 생겨났어요? 사랑 때문입니다. 그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남자 여자가 그 왕터의 터전이 돼 있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은 절대사랑의 왕터예요, 왕터. 사랑의 출발지예요. 근원의 출발지요, 그걸 확장하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연결돼 있는 왕터 출발지예요.

참사랑의 왕터, 참생명의 왕터, 참혈통의 왕터입니다. 이것이 삼위일체예요. 그 가운데 생명이 없더라도,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없더라도 사랑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둘 다 합해 가지고야, 남자 사랑과 여자 사랑이 합해 가지고, 남자 생명과 여자 생명이 합해 가지고, 남자의 혈통과 여자의 혈통이 통일된 주류가 돼 가지고 역사의 주류가, 기둥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사지백체의 가지가 뻗고, 사철을 따라 꽃이 피고 향기를 풍기고 열매를 맺어 가지고 수확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될 수 있는 분의 창고에 들여져 가지고 그 나라의 나랏님 앞에 시봉도 할 수 있고, 그 나라의 가정과 백성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았어요? 그런 농토, 하나님 앞에 효자 충신이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가정이라든가 나라가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통과 한의 역사를 극복 못 한 혼란된 와중에서 서로 잘났다고 뒤넘이치다 보니, 점점점 물에 깊이 빠지게 돼 있지 나올 길이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다 그래요. 여기에서 소련 학생, 중국 학생, 미국 학생을 내가 4차씩이나 교육했어요.

제일 천재적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한국에 데려와서 애국운동도 시킬 것이고 다 그럴 것인데, 여러분의 아들딸을 동원 못 하고 축복해 가지고 앞장세우지 못하면 1등, 2등, 3등 다 빼앗기고 꼴등이 돼 가지고, 다 나라를 봉헌하더라도 자기들이 앞장서지 못하는 수치를 어떻게 모면하겠어요? 그것을 모면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나와서 여러분에게, 지나가는 손님들이 돼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뭐 다 남들을 가르칠 줄만 알고 나서서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다 모이지 않았어요? 말 듣기 싫어하는 패들이 문 총재가 하는 듣기 싫은 말 좀 듣고, 거기에서 뼈다귀 될 수 있는 것을 먹어서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영양으로 하여 어떤 사탄세계라든가 어떤 세상 대왕마마도 지배할 수 없는 왕초가 된다는 신념을 가질 수 있는 용사가 되라고 이런 말을 권고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충고를 받겠어요, 권고를 받겠어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권고, 충고?「권고!」권고와 충고가 뭐가 달라요? 충고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권고라는 것은 위에 있는 하나님이라든가 나랏님이라든가 이런 분이 하는 것을 말해요.

그러니까 세상 나라의 어느 누구보다도 실력을 갖춰 가지고 나라 배경을 넘어설 수 있는 패권을 쥔 문 총재로 알고 있으니 권고로 알고, 듣고 나서는 개개인에게 충고를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게 해야 되겠어요. 권속 알지요? 나라 주권을 중심삼고 권속을 말해요. 나라가, 주권이 없으면 권속이 안 돼요. 그러니까 권속이 될 수 있게끔 부탁하기 위해서 이렇게 나타나서 말씀하는 것을 아시고, 돌아가기 전에 뭘 하느냐? 알겠어?「예.」협회장!「예.」곽정환!「예.」

족장·평화대사·통일교회 책임자의 관계

총회장, 족장, 종장들 중심삼고 종장 가운데는 김 씨, 박 씨 별의별 성씨가 다 있을 거예요. 거기에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계열적인 모든 성씨에 따라 족장들하고 평화대사하고 통일교회 책임자하고….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제사장이에요, 제사장. 제사장 알아요?

구약시대가 족장이라면, 신약시대는 뭐냐 하면 평화대사예요. 예수님이 대사를 파송 못 한 것이 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일해 가지고 축복해 줘서 로마와 만국에 대사를 보냈다면 대사들이 하늘나라를 가르쳐 줘 가지고 세계통일을 다 했다는 거예요. 대사를 보내지 못한 것이 한이에요.

그래,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완결하기 위해서는 미국에 가서 34년, 지금 32년째인데, 34년 만에 제2이스라엘 세계 왕초인 미국 기독교문화권을 수습해 가지고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지상천국 해방의 특사가, 대사가 뭐냐 하면 평화대사인 것이니라! 아시겠어요?「예.」(박수)

이 평화대사와 족장을 치리할 수 있는 것이 제사장입니다. 하나의 주류적 가정 전통, 종족 전통, 종적 기준 전통의 역사를 지금까지 교육받았으니…. 여러분이 일주일 가지고는 안 돼요. 아무리 젊더라도 도면 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의 책임자 된 그분들을 모셔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 앞에 할아버지같이 모셔야 되고, 아버지가 아들 대해서 아버지같이 모셔야 되고, 형님이 동생을 형님같이 모시지 않으면 안 돼요. 천국 간다면 아버지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고, 아들도 하나님 앞에 아버지예요. 형제가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모든 대수를 초월해 가지고 형제가 되니 지금 세워 놓는 것은 비로소 가정의 김 씨면 김 씨 족속의 형님이 되는 거예요, 형님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3대 가정적 기반이 사위기대를 이루어 삼대상목적을 불가피하게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완결을 해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낳아 놓은 아들딸이 가정을 세계로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기틀이 이 사위기대 이상, 삼대상의 가정 기틀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할아버지의 전통을 아들이 이어받고, 아들의 전통을 손자가 이어받고, 손자의 전통이나 할아버지 전통이나, 할아버지 전통이나 손자 아버지의 전통이나 하나님의 전통이나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집안에 들어와 살게 마련이에요.

그러려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도 자기가 행세해 가지고 아들딸을 대해 ‘한국 전통이니까 할아버지 말대로 해라.’ 하면 안 돼요. 말 들을 수 있는, 천도의 기준을 보게 될 때 타당할 수 있는 안팎의 내용을 갖춰야지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해야 돼요. 자기 이익만 위해서는 안 됩니다. 위해야 돼요. 아버지도 마찬가지입니다. 3대가 그럴 수 있는 가정의 기틀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평화대사가 정착시킬 수 있는 교육적인 분담이, 교육할 수 있는 환경적 기대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고, 틀림없이 그렇게 활동하려면 이제 조직 편성을 그렇게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입니다. 아시겠어요? 성약시대에 하나돼 가지고 해방시대를 맞이해야 돼요, 해방시대. 해방시대를 맞음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국이 비로소 해방되는 거예요. 그래서 맨 나중에는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승리권이나 해방시대나 마찬가지인데, 승리권이라는 것은 8단계, 해방이라는 것은 이 8단계 전부를 말하는 거예요. 승리권은 단계 단계가 있지만 해방권 하게 되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승리권 해방시대입니다. 승리권시대는 8단계 기준에 있지만, 해방시대라는 것은 승리권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보좌 앞에 행차할 수 있는 특권적 상속의 주인이 돼 가지고 만민을 상속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조직을 편성해 가지고, 떠나기 전에 다 만들었으면 말이에요, 그런 결의가 섰거든 나한테 연락하면 내가 기도를 해주든가 부탁 한마디 할 거예요. 하나님 앞에 ‘이 불쌍한 한국에서 제멋대로 살던 패들이 제멋대로 살지 말고 일방통행, 절대·유일·불변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람이 돼서 민족의 정기와 전통을 세우는 데 하나님이 부럽지 않게끔, 문 총재, 천지부모가 부럽지 않게끔, 통일교인이 부럽지 않게끔 해주시옵소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해 줘야 되겠다구요. 그거 원해요, 안 해요?「원합니다.」(박수) 그런 기도를 안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러면 배들이 고플 텐데 말이에요, 밥을 뭐 두 시간 먹겠으면 두 시간 먹여 가지고 한 시간쯤 걸리겠으니 세 시 안에 끝나거든 나한테 연락하라구요. 내가 한마디할 거예요. 욕은 안 할 거예요. 칭찬 잘 해줘 가지고 문 총재 자랑할 수 있도록 선물을 주면 좋겠는데 선물은 다른 것 줄 것이 없다구요. 배고픈데 밥을 먹고 한 공기 더 먹는 것이 문 총재의 선물로 알고 한 공기 더 먹고, 그거 못 먹겠으면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고 쉰 트림을 ‘어허허’ 배 가슴을 쓸어 보고, 한번 결심하고 놀음놀이해서 뭐가 되나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렇게 하겠어요? 하겠다는 사람은 박수! (박수)

「전체 기립! 전체 기립하시겠습니다. 그 동안에 베풀어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 이제 말씀하신 대로 모범 된 생활을 통해서 종족과 나라, 민족, 세계를 책임지고 모범 되게 살겠다는 결심을…. (곽정환 회장)」

선생님의 욕심은 나라 해방

한국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 어느 나라나 다 합니다. 아시겠어요?「예.」한국은 너무나 많아요. 7천만이에요. 조그마한 나라, 2만 명 있는 나라가 있어요. 그러면 그들을 내가 축복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먼저 입적시켜야 된다구요. 얼마나 바쁜가 생각을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이던, 이 땅의 누구보다도 만국의 조상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던 소원이 일시에 다 꺼져 가는 거예요. 소원성취를 바라는 하나님이 그렇게 불쌍한…. 지금 이렇게 사랑하는 것이 무엇 때문인 줄 알아요? 종자가 다른 줄 알아요? 문 총재를 하나님이 사랑하는 이 은혜로 말미암아 이 나라가 날아가지 않은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흘러가는 약속이 아니고 역대에 없는 기록적인 하나의 사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흠뻑 점심 많이 잡수시고, 저녁 안 먹더라도 천리 길을 달려가기에 부족함이 없다, 씩씩하고 용맹스럽게 결심하고 가기를 바라서 부탁해요. 아시겠어요?「예!」

「결의를 드높이면서 선 채로 예를 드리겠습니다.」언제 또 볼지 몰라요. 나이는 어떻다고? 말이 있잖아요? 나이는 속이지 못한다고 그러잖아요? 오늘 저녁에도 팔십세 살 난 사람이 영계에 갔다고 해서 잘 갔다고 하지 못 갔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몰라요. 오늘 저녁에라도 어떻게 될지, 한 달 후에 못 볼지, 십년 후에 못 볼지 몰라요. 십년 있으면 내가 고생이에요. 지금까지 고생해 가지고 영계에서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아들 넷을 다 보내 놓고 고생시키면서 여기에 취미가 뭐 있겠어요?

그렇게 알고, 날아가는 문 총재를 어디든지 따라갈 수 있는 결심과 땅 위에 조건을 남기고 싸우는 날에는 천상세계의 문 총재가 있는 곳에서 ‘우리 여기 왔습니다. 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더라도 모른다고 할 수 없을 거예요. 아시겠어요?「예.」‘다 안다. 잘했다.’ 할 수 있게끔 되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욕심입니다. 여러분의 욕심이 아니지요? 여러분도 같은 욕심이에요?「예.」실천하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그 욕심을 달성해야 돼요.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김정일이는 내가 가 가지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그렇게 알고….

또 여기에서 뭐 출세하게 되면 미국 같은 데 취직하려면 취직할 수 있어요. 문 총재의 기반이 많다구요. 아시겠어요? 아들딸을 내세워 가지고 세계 주류사상을 가지고 나서서 교육할 수 있는 스승들로 세우면 얼마나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문 씨네 조상들이 문 총재 그놈의 자식, 그거 죽을 녀석이라고 하겠어요, 칭찬할 녀석이라고 하겠어요?「대한민국에서는….」대한민국이 아니야. 천하가 다 자랑한다구. 영계가 통일됐어요, 이제는. 4대 성인들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자기 재산이고 나라고 다 바치고 싶을 때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나라 찾는 데는 못 할 것이 없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나라를 위한 충신의 가는 길, 세계를 위한 성인의 가는 길, 하늘땅을 해방시키러 가는 길에 무엇이 아까워요? 지구성을 하나님 앞에 몽땅 바쳐 가지고, 그 바친 하나님이 그걸 해서 뭘 하게? 아들딸을 위해서 다시 주고, 다시 주는 데는 지구만이 아니에요. 우주, 대우주를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와이 섬을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섬 이름이 뭐인가? 효율이!「예.」섬 이름이 뭐라고? 빅아일랜드 섬 이름이 뭐야?「하와이입니다.」하와이 섬의 그 산 이름이 뭐냐 이거야. 뭐야? 그 산에는 말이에요, 일본에서 만든 8.2밀리미터의 140억 광년의 세계를 바라보는 망원대가 있어요. 140억 광년입니다. 광년 알지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도는 속도로 1년 동안 간 거리를 1광년이라 하는데, 140억 광년 저쪽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망원대가 있어요.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수백억 광년이 되는 거예요. 그런 우주가 하나님의 활동 무대입니다. 그 세계가 우리 마음의 활동 무대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해방된다면 그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랑의 속도는 몇천 광년의 속도로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하다는 거예요.

그래, 우주도 상대적 관계에서 작용하지요? 그렇지요? 그 대우주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하나님이, 지금도 창조를 계속하시는 하나님이 못 할 것이 뭐예요? 이 한국이 문제예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결심을 하고 대우주를 창조해 가지고 숨결을 맞춰 작동시키는 하나님을, 손안에서 마음대로 하는 그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모시고 우리나라를 찾겠다는데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한번 해봐요. 못 될 것이 없어!「못 될 것이 없어!」믿고 하는 사람은 돼요. 믿고 실천하면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결심을 단단히 하고 다시 한 번 조직 편성을 해서 만나고 진짜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습니까?「예.」

선생님이 가진 모든 축복한 전부의 천운을 안고 여러분이 뒤를 따라가게 되면 틀림없이 대한민국 남북통일은 문제가 아니에요. 아, 김정일을 데려가면 되잖아요, 하루저녁에? 그건 뭐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치 않는 사람은 하루저녁에 데려가면 되는 거예요. 세 사람만 데려가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지금까지. 용서 용서만 했지만, 이제는 내가 가만 안 있을 참이에요. 때릴 것은 때리고 달랠 것은 달래고 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자주적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영계를 해방하고, 공자니 예수니 누구니 하는 성인들을 축복을 해준 사나이가 보통 사나이예요? 여러분보다 낫지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렇게 알고, 조상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아니라, 조상 되는 한계선을 넘고 넘어선 그런 무엇이 있으니 싫더라도 억지로라도 믿고 억지로라도 해보라구요. 그러면 억지로라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믿고 하면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고, 억지로라도 하면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 배포를 갖고 자신을 가지고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하는 걸 다 쳐 버려 가지고 길 닦아 놨어요. 문 총재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미 아비까지 반대하고, 조상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했어요. 그거 다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것을 자유자재로 조정해서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들고 만상 천하 앞에 행로를 갖춰 가지고 나를 따르라고 선언할 수 있는 무엇이 있었기 때문에 죽지 않고 지금 살아 있어요. 죽지 않고 살아 있어 가지고 나라의 남북통일을 하려는 것입니다. 선생님 고향 한번 가 보고 싶지 않아요? 지금도 갈 수 있는 길을 다 열어놨어요. 가겠다면 보내 주지요. 갔다 와서는 뭘 할 거예요? 갔다 와 가지고 그 일을 할 수 있기 위해서 결의를 다짐하기 위해서라면 갔다 와야지요.

자, 나도 배가 고파요. (경배) 자, 점심!「감사합니다.」(박수)

(점심 식사 후 다시 모임) (경배) 그럼, 이제 돌아가시는 거지요? 기도 한 번 해야 되겠다구요. 어머니, 기도 한 번 하고 가요. 자, 기도 한 번 해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2월 19일 오후 4시 35분을 기하여 여기 청평수련원에서 교육을 받던 종족장들과 평화대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일주일 동안 수련 받던 모든 과정에 전해진 말씀과 각자 각자 자기 자신들이 말씀을 대할 수 있는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하늘을 받들어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지상에 하나님의 왕권, 사랑의 세계를 이루어 봉헌해 드려야 할 중차대한 역사적 책임이 각자의 어깨에 짊어져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개인을 연결하여 자기의 종족을 넘고 민족과 국가를 넘어서 세계와 천주사적 기준의 전통적 방향을 완성시켜, 하나님을 모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본연의 권위의 자리에 가 가지고 천상세계·지상세계의 참사랑의 주권의 왕으로 모셔야 할 창조이상적인 대우주의 공약을….

우리 인류시조가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엄청난 하늘과 땅 앞에 치른 죄상이 컸다는 사실,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던 저끄러진 죄악의 구렁텅이를 벗어나기 위한 역사적인 한의 노정을, 하나님은 물론이요, 아담 이후 수많은 인류, 이들을 본연의 자리에 회복하기 위한 당신의 참으심과 수고스러운 인내를 통하시어서 개인적 고개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사랑의 질서의 어질러진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한 수난의 역사를 거쳐오신 천주 대주인 되시는 본연의 아버지 앞에, 천도에 어긋났던 모든 것을 바로잡으려는 그 뜻을 받은 수많은 종교, 기독교를 위주해서 유교와 불교와 회회교 중심삼은 4대 성인과 그 가외의 영계에 있는 성현·현철들, 수많은 선조들의 한의 역사를 가하시어서, 하나님 해방을 촉구한 역사적 과정에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하늘과 땅의 비밀과 섭리 과정에 감추어졌던 모든 복귀역사의 한의 고개 고갯길을 개척하게 하시어서, 개인·가정·종족·국가 기준을 넘게 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메시아로서, 인류의 참조상으로서 예수님을 보내시었습니다.

그 예수님이 이 땅에 33년 생애노정에 온갖 지성을 다하여 선민권 앞에 국가 창업을 위하여 왔지만, 하늘이 원하시는 소명 앞에 완성해 봉헌해 드려야 할 참된 가정을 이 땅에 갖추어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을 편성하여 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승리의 천지의 대권을 세워, 이스라엘 건국이념과 더불어 천지 창업의 승리권을 세우기 위한 로마제국을 흡수하는 책임을 다하시어, 아시아권에 있어서 천지의 대창업 이상을 완결하시려는 아버님의 섭리의 뜻 앞에 완성의 표적을 세우고 가지 못한 예수님의 생애와, 그 외에 로마로부터 반대받는 반대의 역로를 통하여 본연의 기준을 찾아오기 위한 수천년 역사를 지내면서, 수난의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서 재림의 시대라는 엄청난 새로운 이 기반을 닦기 위한 아버지의 노고가 얼마나 컸다는 사실을 오늘날 통일교회 무리들은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그리하여 이 한국에 있어서 해방 직후에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환고향하여 동서남북 사방으로 몰려든 모든 기독교 신자를 위주한 신앙자들이 합심일체가 되어서 재림하여 오시는 참부모를 시봉하여 모셨더라면, 한국이 비로소 해방 후 40년이 될 때는 천상천하 천주 대승리의 패권을 세운 사랑의 주권을 대신해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까지 교량을 완성하고 해방적인 고속도로를 완성하시어서, 지옥으로부터 낙원을 거쳐 천상세계가 직통행로를 개척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사명적인 책임을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기고, 다시 수난의 역사를 되돌아오기를 58년이 지나 지금에서야 비로소 제2이스라엘권 기독교국인 미국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적 기반을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맺혀진 원한의 탄식의 고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승리의 패권의 기반까지 찾아 세우기 위한 하나님 왕권 즉위의 날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그 권한 위에 서 가지고, 한국 땅이 하나님의 조국 정착의 터전을 넘어 천일국을 형성하여 만국 만상이 하나님의 자유의 동산의 해방의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개성진리체의 모습을 대한 창조본연의 모든 존재들로서,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시봉의 지상·천상천국의 출발의 기원 위에 있어서 자주국 승리의 해방권 시대를 저희들에게 허락하시어서, 나라를 가진 하나님과 이 땅 위의 인류 앞에 평화대사를 세워 가지고 통일천하를 이루어 나라와 세계를 봉헌할 수 있는 통일교회와 통일국을 형성할 수 있는, 지상·천상 해방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이 땅 위에 하나님이 직접 주관·관리할 수 있는 세계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님, 여기에 서 있는 참부모의 이름을 갖추어 태어난 그 날부터 오늘까지 하늘이 원하는 주권을 시봉하면서 효자의 도리, 충신·성인의 도리의 길들을 이루지 못한 것을 세워 새로운 3시대를 지나 4시대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의 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패권을 중심삼고 자주국 승리권 해방시대를 맞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기준에 있어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가정적 승리의 기반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승리의 기반을 갖추어, 하늘을 모시어 직접 가정에서 효자의 도리와 나라에서의 충신의 도리와 세계에서의 성인, 천주에서의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하늘부모를 우리의 부모로 모시고 하늘나라를 내 나라로 모시어 승리의 행로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천상에 보내시어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의 책임을 지시는 흥진 군과 네 아들딸을 중심삼고 4대 성인 일체와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일체적 일족을 갖춘 해방적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상을 맞게 하여 주신, 하늘의 기쁨이요, 땅의 기쁨이요,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천지를 대표한 충효의 도리로써 나라를 지킬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평화대사와 족장들을 중심삼고 승리적 일체권인 제사장권을 대신한 이 세 패가 하나가 되어서, 일족을 하늘 앞에 해방시켜 봉헌할 책임수행을 다 하기 위한 결의를 하였사오니, 이제 가는 길, 처하는 곳 위에 아버지께서 직접 주관하시어서 해방의 지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천일국 백성과 나라가 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돌아가는 평화대사와 족장들 위에 아버지의 사랑이 같이하시옵시고, 통일교회 이름,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충효를 봉헌할 수 있는 산 생축의 제물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다시 어디에 계시나 만나는 그런 시간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한 심정일체화를 위해서 움직이고 정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허락하신 뜻 앞에 순종하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천상·지상 개문의 용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감사합니다. (박수) 감사해요. 그리고 나머지 이번에 이 대회 때 왔던 그런 양반들은 이제 이분들이 떠난 이후에 회의를 하려고 그래요. 회의를 저녁까지 끝내고 돌아가려고 그래요. 이제부터 자기들이 돌아가서 나라에서 할 일을 지시할 것인데, 몇 시부터 시작할까?「다섯 시 10분부터 할까요? 20분 후에.」그래, 그거 준비해요.「다 일어서겠습니다, 모두.」자,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안녕히들. (경배) (만세 삼창) (박수)

안녕히 돌아가세요. 자, 준비하라구. 어디에서 모이나? 제2강당에서 모여?「예.」「30분 있다가 오겠습니다.」몇 명이나 되겠나? 일본은 다 갔나?「그래도 간부들은 있습니다.」그럼 집합해.「한 4백 명 될 것 같습니다.」자, 안녕히들 돌아가세요.

일본 식구들은 다 갔나? 「예. 일부는 남고 다 갔습니다.」 일부 남았어? 「지도자들만 남았습니다.」 지도자들? 「예.」

천일국의 법을 중심삼고 구조적 평형을 이뤄야 할 때

왜 모였어요? 2천 몇 년이에요?「2002년입니다.」금년에는 이제 승패를 결정해야 할 때가 왔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 원래는 승리권 하게 되면 8단계 차원이 있어요. 그 승리권을 이뤄야 해방이 벌어져요. 원래는 승리권 해방시대라는 거예요.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으로서 탕감복귀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천일국의 법을 중심삼고,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천국 구조적인 평형을 이뤄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옛날과 달라지는 거예요. 가정이 천국의 출발이니만큼 가정을 중심삼고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36가정으로부터 지금까지 4억쌍까지 축복한 모든 가정들이 천상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천일국을 세우는, 왕권 수립의 기반이 되어 가지고 천일국을 편성했으니만큼 그 나라의 치리법을 지상에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천일국 국민증을 다 만들었지요? 나눠 주나?「예.」나눠 주면 부모님 것은 왜 안 갖다 줘? 이 천일국을 이해하게 된다면 앞으로 세계는 전부 다 국경시대가 없어져요. 이 국민증만 내보이면 국경의 제재를 받지 않는, 비자가 필요 없는 때가 온다구요.

하나의 큰 대가족이에요, 대가족. 육대주가 하나의 주면 주, 여기 한국으로 말하면 도 안에 있는 군과 마찬가지, 군 안에 있는 면과 마찬가지, 면 안에 있는 리와 같은 이런 체제가 돼요. 국경이 필요 없기 때문에 비자가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늘땅을 대해서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리로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주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에 소속한 영토에는 국경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소속관계 클럽을 중심삼고 영계와 같이 하나되어서 살아야 되는 거예요. 자기 전문분야가 다르고 생활하는 활동무대가 다른데, 그 다른 클럽들이 세계를 중심삼고 서로 바꿔 가면서 인사조치할 수 있어요.

여기 한국으로 말하면 경상도, 전라도, 무슨 뭐 팔도강산이 있지만, 팔도강산 그 조직이라는 것이 각 나라와 각 도의 조직이 균형이 돼 있다구요. 거기에 장관이면 장관, 혹은 국장이면 국장 이런 조직이 어디나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사무처리를 할 수 있는 모든 공식도 같기 때문에 인사조치를 땅 끝에서 땅 끝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이 하나의 그룹같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한 곳에서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같은 직종을 따라, 자기 일하는 일터를 따라 가지고 같은 직종 내에서는 세계 어디든지 평준화된 인사조치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 북극에 있는 사람이 남극에 갈 수 있고 동쪽 사람이 서쪽에 가더라도 국경 필요 없이, 지령만 떨어지면 아무데나 가 가지고 자기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상대적 요건을 갖춘 같은 계열의 부처에 가서 언제든지 같은 일을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 국가 국가, 수백 국가를 일생 동안 돌아다니면서 일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요.

그러니까 무슨 취미, 일에 취미가 없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 재미보다도 일이 더 재미있어야 돼요. 밥 먹는 것은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구요. 뜻이 재미없어 가지고는 밥도 먹지 말라는 거예요. 밥 먹을 필요도 없지요.

그런 시대가 되어 오기 때문에 자기 마음적 세계에 경계선을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경상도 전라도, 도가 다르지만 그것이 딴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몸뚱이 한 부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계 전체가 내 몸을 확장한 그런 기반에 있어서, 전면이 있고 후면이 있고 상하가 있고 좌우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합해져 가지고 내 삶의 인생으로서 살아야 할 그 길을 가야 되겠기 때문에, 거기는 동등한 부처 내용을 통해 이동해서 살 수 있기 때문에 비자가 필요 없어요.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참부모가 쓰던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돼

지금부터는 해방된 그런 마음 바탕을 중심삼고 자기가 어디 가든지 그런 생활을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직까지 사탄세계에 정리 안 되어서 모든 법적 규제를 받게 될 때 자기가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주국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하늘 뜻 앞에 위배되는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할 책임자라는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이 그런 의미가 있다구요. 하늘나라의 전권, 나라의 권위를 대신해서 자기가 처해 있는 부처에 있어서 나라 대신 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나라의 본부에 중앙 행정부처, 국회에 상·하원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도도 마찬가지고, 군도 마찬가지, 면도 마찬가지, 리도 마찬가지예요. 틀림없는 조직 편성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처에 해당하는 사람은 만국 어디 가 가지고도 동역자로서 형제와 같이 찾아가서 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해 가지고 3개월, 4개월, 춘하추동 한 계절 같이 먹고 같이 일하고 같이 살 수 있는 데 아무 지장이 없어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말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라구요?「말!」

말은 어느 나라 말로 해야 되겠어요?「조국 말!」중국 말?「조국 말!」참부모, 첫사랑과 첫생명과 첫혈통을 연결 지을 수 있는 사랑의 말을 먼저 해서 그 사랑의 터전을 지상에 남길 수 있는 그분들이 쓰던 말을 해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참부모가 쓰던 말을 따라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참부모가 하는 말인 한국 말은 언어학적으로도 고차적인 말이에요. 상·중·하의 계열적인 모든 단계가 확실해요. 한국 말이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아이들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는 말을 배우는 것이 어려워요, 쉬워요?「어렵습니다.」어렵지! (웃음) 아기들이 말 배우는데 어렵다는 말 들어 봤어요?「못 들었습니다.」순리적으로 배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해야 돼요. 자꾸 하지 않는 사람은 말을 못 배워요.

말을 할 때 애들이 흉내내고 다 할 때 무슨 낑낑낑 해 가지고 별의별 표시를 다 하고 이렇게 하더라도 그것이 말의 시작이니까 힘든 표정을 하지 말고, 좋아서 흉내를 내서라도 말을 할 수 있다 하게 된다면…. 손 가지고도 말할 수 있고, 발 가지고도 말할 수 있고, 눈 가지고도 말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어요. 코 가지고도 말할 수 있다구요. 입 가지고도 말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 사랑하는 첫사랑·첫생명·첫혈통이 연결된 부모님이 사용하던 그 말을 자동적으로, 공 안 들이고, 수고 안 들이고 자연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모국어다 이거예요. 뭐예요?「모국어!」모국어가 뭐예요? 어머니 아버지 근본에서 쓰던 그 말을 한 나라의 말로 쓰는 것이 모국어라구요.

그래, 타락 안 했으면 말이 달랐겠어요, 안 달랐겠어요? 타락 안 했으면 말이에요. 안 했으면 말이 달라졌겠어요, 안 달라졌겠어요?「안 달라졌습니다.」미국에 사는 황소하고 말이에요, 한국에서 사는 황소하고 ‘음메’ 하는 것이 달라요?「같습니다.」돼지들같이 ‘꿀꿀꿀’ 그래요? 돼지새끼, 참새새끼, 뭐 두루미가 소리내는 것은 전부 다 같아요.

이 요사스러운 인간들이 돼지새끼만도 못하고 말이에요, 개새끼만도 못하다구요. 개새끼는 앵앵앵 짖지만 말이에요, 이건 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중국 놈 다르고, 동양인 서양인 다르고 말이에요.

왜 달라요? 타락했기 때문에 싸움해서 달라졌어요. 아버지하고 아들딸이 싫게 되면 ‘그놈의 새끼, 불효자, 탕자 그 자식! 아이구, 좋아하던 밥 난 싫어!’ 해 가지고 빵이라고 할 수 있고, 고항(ごはん)이라 할 수 있고, 밥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갈라진 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겠다고 해 가지고, 모국어를 배우지 못한 사람은 천국 가 가지고 수련받아야 돼요. 부끄러운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는 말을 안 배워도 일주일이면 다 통해요. 마음으로 말해요. 말 안 해도 대번에 다 알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땅 위에서 부모님과 통역을 놓고 말하는 것이 수치예요, 부끄러움이에요?「부끄러움입니다.」부끄러움! 해봐요.「부끄러움!」그러니까 말을 배워야 돼요.

참부모가 있을 때 언어문제를 해결 못 하면 영원히 못 해

딴 말을 쓰는 사람은 일본 놈, 미국 놈, 쌍놈이에요, 쌍놈. 쌍놈이 뭔 줄 알아요? 부모의 혈통과 관계없이 서자 취급해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고 잘못되어 큰 녀석이라고 해요. 그게 쌍놈이라구요, 쌍놈. 쌍놈이라는 것은 낙제꽝이에요. 서자 취급하는 거라구요. 뭐 ‘쌍을 짓다.’ 하는 그 쌍이 아니에요. ‘망할 쌍’ 자예요. ‘좋을 쌍’ 자가 아니라 ‘슬플 쌍’ 자예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을 일본 놈이라고 해요. 어떻게 그거 알았는지, 내가 원리를 알고 나서 ‘이야, 우리 조상들은 계시의 왕초들이다!’ 한 거예요. 일본 사람을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일본 놈이라고 해요. 중국이 대국인데, 9백년 이상 다 관계를 맺고 지냈는데도 불구하고 중국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고 ‘중국 놈’ 그래요. 무슨 놈? 도둑놈! 도둑놈이다 이거예요. 소련 놈, 그 다음엔 뭐? 미국 놈! 그 다음엔? 선진국은 전부 다 놈이에요, 놈. 놈이라는 말은 진짜 나와는 관계없다, 이웃 사람, 이웃 놈이다 이거예요. 잘못된 사람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기 한국 말을 모르는 일본 사람을 내가 말할 때 일본 놈이라고 하겠나, 일본 사람이라고 하겠나? 말해 보라구요. 일본 놈이라고 하겠나, 뭐라고 하겠나? 미국 놈, 아메리칸 미국 놈! 놈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도둑놈 사촌이에요. (웃음) 도둑놈 아니에요? 그 놈, 그 놈 비슷하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말을 내가 3년 이내에, 금년서부터 4년만 지나고 5년서부터는 말 모르는 사람은 통역 다 집어치우고 회합할 거예요. 정한다구요.

내가 이제 뭐라고 그랬나? 2천?「5년까지!」5년까지가 아니고 5년 될 때 정월 초하룻날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4수와 5수는 다르잖아요? 4년까지 말을 배워라 이거예요. 그건 안 해서 그래요. 배울래요, 안 배울래요?「배우겠습니다.」구라파 사람들은? 멀끔하게 잘났다고 꺼떡거리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불쌍해요. 갈 데가 없어요. 말을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1985년까지 전부 통역을 안 쓴다고 말했는데 몇 해가 됐어요, 지금? 선생님 말이 무슨 지나가는 거지의 광대 놀음 말이에요? 이건 게시가 아니에요.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유럽 멤버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파더가 무슨 말씀을 하는가를 모르겠다는 사람들은 열심히 한국 말을 배워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에그로, 껌둥이 니그로, 노랭이 야그로, 다 한 말을 써야 된다구요. 한 족속이니 한 말을 써야지요. 먹는 것도 뭘 좋아해야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된장찌개를 좋아해야 돼요. 된장찌개, 김치, 깍두기! 그걸 먹어야 건강해요, 선생님같이. 매운 것을 먹으면 자극을 받기 때문에 신경기관이 발달한다구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센시티브(sensitive; 예민한) 해요.

어디 기차를 타고 가든지 비행기를 타고 가든지 먼저 서서 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세계에서 유명한 한국 사람이에요. 열 시간 걸려 간다면 일곱 시간만 되면 벌써 준비하고 이러고 기다리고 있어요. (웃음) 그래, 부tm대서 물어 보면 틀림없이 80퍼센트는 한국 사람이에요. 한번 체크해 보라구요. 여러분도 그런 성격이 있지요?「예.」오늘도 이렇게 뭐 네 시가 지나서 모인 것은, 보내 주기를 바랐는데 할 수 없이 모이라니까 모였지요. 그렇지요? 자, 그렇게 알고….

나는 일본산 한국 사람, 나는 미국산 한국 사람, 나는 영국산 한국 사람, 나는 소련산 한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소련 말을 할 줄 알아도 그건 모국어가 아니에요. 한국 말을 배우고 나서 소련 말을 배워야 돼요. 어미 아비가 그것 못 하면 안 돼요. 벌칙을 내려야 되겠어요. 그놈의 가정 전부 다 가정 축에서 뽑아 버린다는 거예요.

이거 듣기 싫어도 선생님이 있을 때 언어문제를 해결 안 하면 영원히 해결 못 합니다. 그 피해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한 말이면 다 통할 텐데 몇천 가지 통역을 해야 돼요. 몇천 가지 말로 책을 써야 돼요. 시간 소모, 그 원자재 소모가 얼마나 막대해요? 그걸 알면서 안 하는 놈의 자식들은 죽어야지요. 나타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한국 말 못 하는 녀석은 사람 취급하지 말라

젊은 놈들은 공부하게 되면 한 달 동안에 2백 페이지 외국어 공부할 수 있다구요. 하루에 열 페이지씩만 하면 몇 페이지예요? 아, 20일이면 끝나는 것인데 그걸 못 해요? 하지 않아서 못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못 하면 전부 다 인사조치!

나는! 해 봐요.「나는!」각국 여러 지방, 딴 지방에서 태어난 한국사람이다.「나는 각국의 여러 딴 지방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이다!」일본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놈, 미국 놈, 뙈놈, 놈이 되는 거예요. 놈이라는 것은 자기가 주인이 아니고 도둑질해 담 넘어온 패들이에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안 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 이놈의 자식들! (웃음)

낮은 낮인데 꿈꾸는 녀석이 있어요. 잠을 자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고. 알아들었어요?「예.」그렇게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손들은 잘 들지. 쉽게 들지만 그 손 든 것이 얼마나, 자기 스스로 체면과 위신을 보장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문 총재를 그렇게 만만한 사람으로 알지 말라구요. 이제 무서운 사람이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이래도 못 본 척, 저래도 못 본 척했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아요. 긁어 가지고, 헌데(‘피부가 헐어서 상한 자리’의 평안도 사투리)를 긁어 가지고 피를 뽑아요. 그래 가지고 날아드는 파리를 불러 가지고 먹이면 먹였지 그냥 안 둬둔다는 거예요.

키 큰 것은 작아지게 해야 되겠나, 그냥 두어둬야 되겠나? 키가 암만 크더라도, 한국 말을 하게 되면 미국 사람 키다리라도 한국 사람이에요. 북극에 살던 폴라 베어(북극곰, 백곰)라든가 브라운 베어(갈색곰, 불곰)가 키가 크지만 말이에요, 베어임에는 틀림없어요. 곰인 것은 틀림없어요. 곰들이 좋아하는 연어를 잡아먹고 말이에요, 그래야 돼요. 그거 먹는 것은 다 좋아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생신을 지내 가지고 회합한 데서의 제일 중요한 일성(一聲)이 뭐냐 하면, 한국 말을 못 하는 녀석은 사람 취급하지 말라 이거예요. 서자 취급해요. 한국에서 양반 쌍놈 차별이 얼마나 심한지 알아요? 모르지요? 서양 사람은 천년 공부해도 몰라요. 무슨 뭐 평등이다 자유다 하는데, 평등이 어디 있어? 핏줄이 같아야 평등이고 다 그렇지요. 사랑과 생명이 같아야 평등이지요. 알겠지요?「예.」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참부모의 말을 벌써 배워뒀어야

그래, 선생님이 믿을까요, 말까요? 그렇게 믿을까요, 알까요?「믿으십시오.」아는 것은 그만두고? ‘아십시오.’ 해봐요.「아십시오.」넌 중국 놈이야, 한국 놈이야?「뙈놈입니다.」뭣이? (웃음) 뙈놈이란 손을 똑 떼 버리는 것이 뙈놈이야. 그게 좋은 줄 알고 있어? 손에 파리 같은 것이 붙어서 똑 때리면 뻗어 가지고 떨어지는 게 뙈놈이야. 떼 버린 놈이다 이거야. 그것이 뭐 좋아서 뙈놈이라고 하고 있어.「알겠습니다.」뭣이?「알겠습니다. 떼 버리겠습니다.」(웃음)

아, 남자로 생겨 가지고 거기 홍콩인가 뭐인가? 뙈놈의 나라에서 하라는 것도 못 하고…. 그렇게 비위가 없어 가지고 뭘 해?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벌써 뒤로 사채기를 잡아당기든가 뭘 해서…. 그러면 뭐 10리도 못 가서 죽어. 발병을 해서 죽어. 한번 해봐. 뒤로 해서 둘 늘어진 데다가 말총을 가지고 손에다가 잡아넣으면 얼마나…. 안 한 것같이 떨어져 나간다구. 한번 해봐. 그래 가지고 두 말도 하기 전에 ‘아이고, 항복입니다. 하라는 대로 하겠습니다.’ 그럴 수 있는데, 그거 하라면 하지 왜 하지 못해? 선생님이 하라는데 말이야. 못 하면 싸움이라도 해서 해 달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지금까지 못 했는데, 그거 모르겠어. 주동문한테 물어 봐야지.

아, 사람이 동산을 바라보고 빈 데가 있으면 그걸 내 집터로 잡겠다고 하면, 집 자리를 하려면 말뚝이라도 박아 놓아야 집이라도 짓지, 말뚝을 안 박고 표시도 없어 가지고 뭘 해먹어, 이 녀석아? 전부 다 집도 지어 주고 문패까지 써 줄 줄 알고 있어.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그게 도둑놈이야. 남의 문을 타고 넘어 가지고 자기 집같이 들어가는 것이 도둑놈 아니야?

말! 해봐요.「말!」말 타고 갈 거예요, 말하면서 갈 거예요?「말 타고 가겠습니다.」‘말 타고 말하면서 가겠다.’ 그게 양반이에요. 알겠어요, 양반? 말을 타고 말하면서 가야 번식을 하지요. 말 안 하고 죽은 사람같이 버티고 있으면 안 돼요. ‘이리, 오너라!’ 하면 ‘예이!’ 하고 다 그럴 수 있게, 말을 타고 위로 올라가나 내려가나 말이 통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여러분, 선생님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한 게 뭐예요? 잘한 게 뭐예요? 보여 줘요. 잘한 게 뭐예요? 난 아무리 봐도 못해 보여요, 이게. 한국 말도 하나도 못 해 가지고 뭘 잘해? 안 그래요? 참부모가 한국 사람이라면 한국어를 벌써 배워뒀어야 말이 되지요. 안 그래요? 보여 줄 게 뭐 있어요?

선생님 머리가 나빠서 일본을 해와국가로 만들고, 미국을 장자권 나라로 만들어요? 머리가 나빠요, 선생님이. 알겠어요? 머리 나쁜 선생님이 왜 나쁘냐 하면 이것들을 공부를 못 시켰어요. 공부하라고 닦달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머리가 나빴던 할아버지가 이제 늙어 죽게 되니, 영계에 갈 날이 가까이 오니 머리가 좋아짐으로 말미암아,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말하지 않는 사람은 혓발을 빼고 입술을 갈라놓을 수 있는 놀음을 해보라는 거예요. 몇 녀석만 해보라는 거예요. 배우지 말래도 다 배우게 돼 있지. 알겠어요?「예.」알겠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하고 넘어가자! (박수)

지도자 회의 지시사항

수첩 어디 있나, 수첩? 수첩 알아요, 수첩?「예.」수첩에 기록한 것은 중요한 거라구요. ‘2002년 2월 19일 청평수련원에서의 지시사항’ 이거 쓰라구요.

一. 평화대사와 국가 지도자 재축복 전체화

전체를 다시 축복해야 되겠어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문중 전부 다 벌거벗기고 집을 지어 가지고 짝짝 해 가지고 때려 넣는다 이거예요. 그걸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벌거벗기고 ‘들어가.’ 하고, 어머니 아버지 벌거벗기고 ‘들어가.’ 하고, 자기 자식 벌거벗기고 ‘들어가.’ 하고, 손자, 후손들에게도 ‘너도 이렇게 배워 할아버지를 때려 몰 수 있는데 대신 책임해라.’ 이렇게 부탁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중요해요.

거기에 들어가서 셋이 한 패가 되어 가지고 한 줄기가 되어야 돼요. 새로이 심은 씨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를 취해야 돼요, 세 가지. 그러면 몸뚱이는 사위기대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누구예요?「증조할아버지입니다.」아, 타락하기 전에!「하나님입니다.」할아버지 아버지가 누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할아버지 아니에요?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누구냐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이 아버지니까 아버지 있을 것 아니에요?「하나님의 아버지입니다.」그래, 글쎄 하나님의 아버지가 누구야?「아담입니다.」아담일 게 뭐야? 아담은 또 누구야?「하나님의 아들입니다.」하나님의 아들이지. 그게 아담인데 하나님의 아버지가 누구냐 그 말이에요.「하나님의 아버지입니다.」(웃음)

창조주를 계획해 창조한 주인이에요. ‘참부모는 이래야 된다.’ 해 가지고, 나는 참부모의 아버지인데 그 참부모의 아버지가 하나님이 되기 전에 생각한 것이, 구상적 참아버지가 하나님의 아버지예요. ‘사랑은 이래야 되고, 생명은 이래야 되고, 혈통은 이래 가지고 천년 만년 공식이 변할 수 없다. 나도 못 한다, 우리 아버지가 해줬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런 동기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동기?

그래, 하나님이 어떤 존재예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이고, 격위에서는 뭐라구요?「남성격!」중화적 존재의 동기는 뭐라구요? 하나님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쌍둥이 같은, 그저 물 속, 태 안에 있던 그런 쌍둥이 모양이에요. 쌍둥이가 되어 가지고 태어나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하나님도 보이지 않지만 태어났기 때문에 아기와 같은 그런 하나님, 본래의 하나님이 소년시대·장년시대·중년시대·약혼시대·결혼시대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결혼시대가 있었는데 사랑의 영점을 주고받는 데 하나되어 있어서 재미가 없으니, 자극이 없으니….

여기 표면의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이 누르고 있다구요. 이걸 떼 놓으면 푹 날아가 분산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알아요? 공기와 같이 다 날아간다구요. 어떻게 이 몸뚱이가 구성되어서 그냥 있느냐 하면, 이것이 밀어 줘 가지고 균형의 자리에 있기 때문이에요. 전신이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구성되어 있지, 그렇지 않으면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하나님 자신도 날아가지 않고 균형이 되어 있어 가지고 아담 해와를 창조하는 거예요. 만드는 거예요, 만들어. 복중에서 10개월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 해와를 배 가지고 낳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동기가 있어서 결과가 있었지, 하나님이 생각지 않고, 하나님이 구상하지 않고 아담 해와를 공중에서 낳았다면 그놈의 하나님은 미친 녀석이지요.

그래, 원인이 있어 가지고 과정을 거쳐 결과에 있어서 목적 달성을 하는 거예요. 목적 없는 물건이 없어요. 방향이 없는 목적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눈은 무슨 방향이냐 하면, 보기 위한 방향이에요. 봐 가지고 뭐예요? 눈이 좋기 위해서예요.

그 눈이 좋기 위한 것은 무슨 존재를 보고 좋기 위한 거예요? 여자 눈깔을 보고 좋아하나요? 뭘 보고 좋아해요? 눈깔을 보고 좋아해요, 사랑 때문에 좋아해요?「사랑 때문입니다.」사랑 때문이에요. 눈 맞춰 가지고 암만 좋아했댔자…. 눈 맞추면서 좋아하고 웃으며 살아요? 눈 맞추면 입 맞추고, 코 맞추고, 그 다음엔 가슴 맞추고, 별의별 것 다 맞추고, 나중에는 맨 질구지 통, 보기도 싫은 그걸 맞춰 가지고…. 그게 얼마나 보기가 흉해요? 그것 맞추면서 좋아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이 쌍놈의 자식들아?「그렇습니다!」

그걸 모르게 사탄이…. 이야, 참 머리가 좋아요. 인간들은 도니 무엇이니 해서 ‘그 말을 하는 사람은 쌍놈 중의 쌍놈이고, 지옥 가는 데 괴수다.’ 그러한 네임 밸류를 붙여 놨다는 사실을 보면 사탄이 얼마나 영리해요? 여러분 같으면 천번 만번 지옥에 가 가지고 각을 떠 먹어도 꼼짝 못하고 떼여 먹히게 돼 있어요. 하나님까지 영어(囹圄)의 몸으로 가둬 놔 가지고 몇천만년을 하나님 대신 해먹었으니 지혜가 충만한 왕초지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

자주적 자각이 타락의 조상

그러니 하나님 아버지가 뭐냐 이거예요. 그 아버지부터 찾아가야 돼요. 참된 하나님의 모습, 그것을 닮아야 되겠다고 해야 했던 아담 해와예요. 그것을 몰랐기 때문에 타락했습니다. 그걸 가르쳐 줬으면 타락했겠어요?

그래, 그 성상 형상이라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성상은 형상을 위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개념은 없어요. 상대를 위하는 개념이지, 자기를 중심삼고 상대를 이용하고 상대를 끌어가는 개념이 없다구요. 보다 위하는 것이 하나님의 가슴 깊은 사랑의 골짜기를 점령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그 세계를 점령하겠다는 사람들이 서로가 하루라도 바쁘게 그 세계에 가려고 그래야 할 텐데,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딴뚜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딴뚜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은 뭐냐 하면, 모든 창조의 질서를 무시해 버려 가지고 자기 스스로를 중심삼고 자각해서 자주적인 개념으로 행동한 것이 타락이에요. 여기 유종관!「예.」자각이 있지?「자각이요?」자기 스스로를 알고 있잖아?「예.」‘내가 제일이다.’ 그런 거 있잖아? ‘내가 제일이 된다.’ 그런 것 있지?「그런 속성이 있지요.」(웃음) 속성인지 뭐 복성인지 나 모르겠어. 그거 있잖아?「예.」

그런 근본의 마음이 다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도 내 말 들으면 좋겠다. 선생님도 내 말 들으면 좋겠다. 아버지도 내 말 들으면 좋겠다. 왕도, 세상 천지의 모두 내 말 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잖아요? 이런 자주적 자각이 타락의 조상이에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어디 외국에 갈 때는 이름을 써 가지고 태그(tag; 꼬리표, 물표)를 붙이잖아요, 태그? 딱지를 붙이지요? 어디로 가는 물건인지, 주인이 어디 있다고, 어디 가서 머무를 것이라는 표를 붙인다구요. 그래야 될 텐데, 이건 아니에요. 내 것이에요, 내 것. 주소도 없어요. 내 것인데 자기 주소가 어디 있어요? 주소는 천지 어디든지 내 주소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그런 요사스러운 패가 어디 있어요? 자체 자각을 시인하고 긍정하는 패는 도둑놈이에요. 담 넘어온 패예요. 알겠어요?「예.」담 넘어온 패라구요.

여러분 전부 다 ‘선생님도 자각하는 나 곽정환에 대해서 곽정환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면 좋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어드래? 유종관, 그러면 좋지? 유종관 선생이라고 불러 주는 게 좋지?「아닙니다. 괴롭지요.」(웃음) 얼마나 괴로워? 지옥에 가서 사는 것보다도 더 괴롭다면 되는 거야. 지옥 저 편을 뚫고 나가더라도 그런 놀음을 안 하겠다면 되는 거라구. 괴롭다고 하지만 말만 괴롭다고 하지, 사실은 도둑놈 심보를 다 갖고 있잖아?

선생님 포켓에 금은보화가 있으면 그걸 자기 포켓에 갖다 넣고 싶어, 선생님 포켓에 한 가지 부족하니, 아홉 개밖에 없으니 한 개 내 것을 전부 다 긁어다 팔아 가지고 열 개 채워 주겠어? 마음이 어드래?「천일국 전에는 그랬는데요, 지금은….」(웃음) 천일국은? 아직까지 나라를 안 찾았다구. 찾을 것을 생각하고 있는데.

웃지 말라구요. 그거 중요한 말이에요. 하나님 아버지의 그 아버지는 누구냐? 구상적 아버지, 천리대도를 세우려고 계획하던 것이, 천만 가지가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표준적 기준에서 전부 다 존속하게 돼 있지, 자기를 위하는 개념은 없어요. 이런 패들은 지옥이에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사실이 그러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선생님이 임자들보다 못났다고 생각하지요?「아닙니다.」선생님 대해서도 평하지 않아요? 박구배, 어디 갔어? 박구배!「회의 갔습니다.」어디?「지난번에 아버님 판타날 갔다 온 사람들 어디서 만나기로 했답니다.」그놈의 자식, 오늘 어디에서 만나? 또 도둑질 회의하는 모양이구만.

박구배를 도와준다고 다 평을 했어? 윤정로!「예.」아, 평했나 물어 보잖아?「감히 어떻게 평합니까?」감히 어떻게 평하느냐고 하지만, 감히 평하는 걸 어떻게 하고? 눈알이 선생님을 똑바로 보고 이래 가지고 그런 말이 있을 수 없다고 해야 할 텐데 왜 아래를 내려다보고 ‘감히….’ 그래? 전부 다 사기꾼들이에요. 슬쩍해서 넘겨 버리려고 한다구요. 슬쩍해서 넘겨 버리려고 하는 그런 소성이 있어, 없어? 어디 윤정로! 없어?「있습니다.」크게 대답하라구.「있습니다.」다 있어요. 선생님은? (웃음)「없습니다.」있기 때문에 이러는 걸 다 알잖아?

하나님의 제일 귀한 것보다 내가 높아지겠다 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 보니, 내 것이 아니고 틀림없이 하나님 것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뒤로 후퇴해 가지고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내가 가야 할 길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먼저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하고 회개도 먼저 하고, 먼저 선발대로서 개척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주니까, 생기기는 고약하게 생겼고 고집도 많고 보기도 싫지만, 그 하는 것을 보니까, 하나 둘 셋 넷, 열 수가 필요하고 열두 수가 필요한데 열 수를 끄떡없이 해 놓으니까 ‘열하나 해 주면 좋겠다.’ 하고 하나님이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열하나 해주니, ‘아이구, 열둘까지 해주면 얼마나 좋겠나?’ 하나님이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했겠습니다.」열둘까지 해 가지고 열셋, 열넷, 백, 백스물까지, 천이백까지 하겠다고 하니 진짜 하나님이 믿을 만하겠나, 책망할 만하겠나, 좋아할 만하겠나? 어떤 거예요?「믿을 만합니다.」믿을 만하기만 해요?

하나님이 짐을, 타락의 짐을 얼마나 짊어지고 있어요? ‘이 짐도 네가 맡아라. 이 짐도 네가 맡아라. 개인의 짐, 가정의 짐,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의 짐까지 맡아 가지고 한번 해결해라.’ 하고 맡긴 거예요. 그 맡긴 걸 해결하는데 그 해결 방법을 세워서 해결해 가지고 하나님을 왕권 수립의 자리에 등극시키느냐 못 시키느냐까지 간 거예요. ‘이야, 저거 없어질 줄 알았더니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시키다니!’ 그런 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내가 먼저 해서 미안해요, 임자들이 할 건데.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뭘 시키지 않으면 그 나라가 없어져

내가 먼저 해서 미안하다구요. 뭐 젊어 가지고 20세기 최후의 과학문명의 이기를 이용해서 무엇이든지 땅 끝까지 이메일이나 인터넷으로 다 통할 수 있는 시대에 이르렀는데, 누구든지 왕초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기 전부터 선생님이 큰소리한 것이 기분 나빠요, 좋아요? 기분 나빠, 좋아, 일본 놈, 미국 놈, 독일 놈들? 기분 나쁘지? 할 수 없어서 선생님이라고 하지요.

일본 놈들 그래, 안 그래? 한국 책임자가 된다면 ‘저 사람 몇 개월 있다 갈 거냐? 한국을 위해서 우리를 말아먹으러 와 가지고 이용만 하는 착취의 왕초다.’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오야마다, 오야마다는 그러지?「안 했습니다.」안 하긴 뭘 안 해? (웃음) 하고도 안 했다고 하는 거지. 마음이 보통 그래요.

오야마다에게 돈을 주는데 말이야, 한국 돈 1원 주는 걸 좋아하겠나, 일본 돈 1엔 주는 걸 좋아하겠나? 답변!「한국 돈이 좋습니다.」(웃음) 10분의 1밖에 안 되는데? 이놈의 자식아! 거짓말은 그만 두라구.

유정옥이 가 가지고 저것도 한국 놈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여러분도 한국 놈이라고 생각하지요? 일본 제국조사실이니 공안부니 한국 놈이라 생각하지요.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한국 놈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디 간다 하면 보고를 받고 뭘 하는지 조사하는 것 압니까, 유 선생? 아나, 모르나?「알고 있습니다.」그래, 일본 사람이 좋아, 나빠?「일본 사람이 좋습니다.」할 수 없어 좋아하지. (웃음) 그렇지 않으면 죽겠으니까.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으니까 아는 사람이 가르쳐 주려니 얼마나 뼛골이 녹아나요?

요즘에 주사를 맞으며 일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주사만 맞아? 다리를 잘라 팔아 가지고도 별의별 짓을 다 할 텐데. 다리까지 안 잘려졌으면 그래도 일본 사람이 나쁜 축이 아니고 좋은 축에 갖다 접붙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선생님의 사정이에요. 그놈의 선생님도 고약하지요? 고약해요, 어드래요?

와카리마시타, 니혼진(알겠습니까, 일본 사람)?「하이.」일본 사람이라는 말이 좋아요, 일본 식구라는 게 좋아요?「일본 식구가 좋습니다.」선생님은 일본 사람도 일본 놈이 돼요. 일본 사람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일본 식구, 일본 축복가정, 일본 패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일본에 사는 한국 패라구요. 한국 말을 좋아하고 한국에 가 가지고 그 땅을 딛고 거기에서 살고 싶고 그 물과 공기도 같이 마시고 싶다는 거예요. 파이프를 한국 땅에 꽂아 놓고 일본 섬에 있더라도 공기를 파이프를 통해서 마시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오라니까 오고 말이에요.

자, 일본 사람들, 지금과 같이 시켜 먹을까요, 시켜 먹지 말까요? 이제부터 시켜 먹을까요, 시켜 먹지 말까요? 시켜 먹지 않으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 사람을 뭘 시키지 않으면 그 나라가 없어져요. 그러니 한국 말을 배우고, 자기 나라의 모든 것을 부정하고, 한국 역사를 배우고, 한국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접붙여지는 거예요, 접. 접이 붙여진다구요.

접붙이는 것 알아요? 자기 본성적 요소가 반대로서 싹이 붙여지면 그 본성을 따라 가지고 변화되어야 돼요. 그래야 접이 붙여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접붙이는 것 알지요? 3년, 4년 이상 지나야 꽃이 피기 시작해요. 접을 붙여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암만 잘났더라도 전부 다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 알지요? 돌감람나무를 뭐라고 그러나요? 그건 까막까치의 밥밖에 안 돼요. 할 수 없으니 거지 패나 따먹지요. 그거 사람이 못 먹잖아요? 접붙여 가지고 나야 사람들이 먹기 시작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고 사는 것이 부모의 소원

오야마다(小山田)는 조그마한 산의 밭 주인이 절간 스님의 아들이에요. 오야마다가 그렇잖아? 오야마다, 조그만 산의 밭뙈기, 이게 오야마다 아니야? 생기기도 절간 아들같이 생겼어. (웃음) 정말이에요. 축복 안 받으면 새끼를 갖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줬으니까, 노리코, 타기를 좋아하고 구경을 좋아할 수 있는 노리코를 얻었으니 그렇지요.

요즘에 사이 좀 좋아졌나?「예.」한 주일에 몇 번이나 사랑하나?「그래도 아직은 한 달에 한 번씩은 합니다.」(웃음) 한 달에 백 번도 하지, 왜?「그래도 아버님, 아직도 홀아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왜 홀아비 생활을 하느냐 말이야. 사내 녀석이 덜 됐기 때문에 그렇지. 여자 하나 주무르지 못하는 남자를 어디에 써먹겠나?

박정해!「예.」누가 남편이야? 거기가 남편이야, 저쪽이 아내야? 조그만 여자가 남편을 얼굴을 보나 거울을 보나 기구를 보나 여자보다도 훌륭하게 다 갖추었는데 무시하고 살잖아? 박정해, 선생님은 좋아해?「예.」남편은? 남편은?「좋습니다.」어디를 더 좋아해?「아버님을 더 좋아합니다.」이놈아! 시집간 다음에는 아버지 어머니를 버리고 남편을 더 사랑하라는 거야. 철칙이 그래.

부모가 그래요, 부모가. 시집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하고 살라는 것이 부모님의 소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 시집가 가지고 남편이 한마디하면 천하가 다 깜깜해져 가지고 ‘엄마!’ 하고 우는 거예요. 엄마를 찾고 자기 고향을 그리워하면서 울고 다 그런 거예요. 왜 그렇게 울고 살아요? 싹싹하게 다 마음 맞춰 가지고 조금만 겸손해 가지고 오순도순 살게 되면 복이 흘러 들어올 텐데, 남자 자체도 내 발에 남자 발까지 합해 가지고, 내 손에 남자 손, 몸뚱이도 남자 몸뚱이가 방패가 되어 방어해 줄 것이 틀림없는데 왜 그걸 생각 못 하고 거기에 하나 못 되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원수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이게 뭐예요? 입인데, 타락할 때 어디가 먼저 타락을 시작했느냐 하면 이 입이 시작했어요. 입이 ‘난 너 좋다.’ 그러지요? ‘사랑한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눈 맞추고, 입 맞추고, 코 맞추고, 가슴 맞추고, 삼각지대 다 찢어 버리는 거예요. 맞추면 다 찢어 버려요.

통일교회 교주가 훌륭해요, 멋져요, 기분 좋지 않아요?「훌륭하고 멋집니다.」이 녀석아, 그런 말 하는 교주가 세상에 어디 있어? 나는 하나님도 그런 하나님을 못 봤어요. 내가 물어 보니까 할 수 없이 하나님이 낑낑낑 하면서 360도를 돌아서 가지고, 할 수 없이 따라오기를 바라는데 떨어질 것 같으니까 360도를 넘고 363도까지 봐 가지고 따라섰느냐 보고 ‘네가 묻던 것이 뭐던가?’ 해 가지고 ‘야, 너 어떻게 반문하니?’ 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경계선을 넘기 전에 못 가르쳐 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지옥 경계선을 밟고 넘어서야 하늘이 가르쳐 줘요. 원리가 그렇지요?「예.」

재차 교육을 해야 되겠다

재차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어디서부터? 사랑이 자기 것이에요, 색시 것이에요, 아버지 어머니 것이에요, 하나님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하나님이 그런 것을 갖고 있어요? 무형의 실체인데 말이에요.

하나님의 것을 봤어요?「아직 못 봤습니다.」*못 봤는데 어떻게 알아? 만져 본 적이 있어?「없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알아?「마음으로 느낍니다.」마음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인 실체가 없으면 모르게 되어 있는 거라구. 아무리 마음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야. 천국을 알고 있었어? 하나님을 몰랐잖아, 지금까지? 실체를 모르면 안 된다구.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하나되었을 경우에 실체로서 알 수 있게 되어 있었던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일본 말을 하나요, 중국 말을 하나요? 내가 무슨 말을 해요? 일본 말을 해요, 한국 말을 해요?「한국 말을 하십니다.」여러분은 무슨 말을 해요? 아버지가 쓰는 말을 해요, 자기 멋대로 말하고 있어요? 자기 멋대로 말하는 이건 잡동사니예요, 잡동사니. 어디 여관에 가 가지고, 처음 만나서 여관방에서 흘러 버리고 말이에요, 도망가다가 할 수 없어 가지고 비밀 방에 들어가 강탈해 가지고 낳은 아들딸이든가, 여러 가지 알록달록한 종자 패들이에요. 본래의 조상을 몰라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해요? 요전에 어디인가? 주동문!「예.」아노 그것이 뭐 벨기에의 왕족이라구?「아노요?」응. 생식기 얘기하는 것을 제일 부끄럽게 생각한다며?「예.」그런데 왜 그걸 붙들고 살아? 할아버지 할머니도, 역사적으로 제일 왕초들도 그것을 제일 좋아하고 그걸 붙들고 살잖아요? 그것이 왱가당댕가당 되면 왕궁 자체가 왱가당댕가당 돼요. 그렇잖아요? 영국 왕궁을 보고 일본 왕궁을 보라구요. 여기 왕자들이 이방 여자들을 다 얻었지요?

일본은 세계의 아들딸을 교육해야

*일본의 왕자가 일반 국민의 딸을 선택해서 결혼했지요? 그것은 아무도 궁중 생활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평민이 되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게 유럽의 영국과 동양의 일본 궁전의 전통이 엉망진창이 되었다구요. 헤이세이(平成), 납작해졌다는 것입니다. 일본 천황이 똑똑한 천황이에요, 평범한 천황이에요?「평범한 천황입니다.」평범한 천황이기 때문에 중심도 없이 납작해져서 흘러가 버리는 거라구요. 아무것도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문 선생은 어때요? 일본 천황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똑똑해요?「똑똑하십니다.」왜 똑똑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천황을 뒤로하고 문 선생을 만나려고 여기까지 날아왔다구요. 그렇게 날아와서 뭘 해요? 한국통일, 남북통일을 도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일본에서 태어난 한국 사람들이에요? 교포들보다 훌륭하지요? 교포들은 일본에서 살고 싶어하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일본에서 태어났더라도 한국에 와서 살고 싶어하기 때문에 일본산 한국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삼팔선(휴전선)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일선으로 출동해서 방어하겠다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그 삼팔선이 생기게 된 것은 일본 사람들 때문이었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일본과 미국 사람들은 한국을 통일시켜야 할 역사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차대전 이후에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미국 놈들하고 일본 놈들이 삼팔선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 근본은 또 일본 놈들이 만들지 않았어요? 여기 일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은 삼팔선에서 총을 맞아 가지고 병신이 되는 걸 영광인 줄 알아야 돼요. 잘못했지요? 탕감해야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의 책임이 무엇이라구요? 한국이 아버지라면 일본은 뭐라구요? *옛날에는 아담국가와 해와국가라고 했지만 말이에요, 1978년부터는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로 인정하고 있다구요. 어머니는 세계의 아들딸들을 키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모두 다 희생시키더라도 세계의 아들딸들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면 일본은 망하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중요한 멤버들이지요, 일본 사람들이? 땀과 눈물과 피를 흘리라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임신하는 순간부터 자신의 신체적인 모든 것을 나누어 주지 않으면 복중의 아기가 죽어 버립니다. 아버지는 정자 하나를 심었을 뿐이라구요. 어머니의 몸을 빨아먹고 크는 것이 태아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도와줘야 됩니다. 자기 자신의 아들딸이 있더라도 세계의 아들딸들을 키워서 지옥을 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남자의 손은 어머니의 손을 연장한 손이에요. 상대권이 없었던 천사장의 입장에서 가정을 이룬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일본 남자들이 피와 땀을 어머니의 피에 접붙여서 가정의 전체를 해방시키는 책임을 완수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알겠어요?

책임을 완수하려고 목숨을 걸고 나서면 누구든 소화할 수 있어

지금도 그렇지요? ‘어떻게 해서든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리면 좋겠다. 문 선생이 오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 하지요? 통일교회 멤버들은 햐쿠마루(百零)라고 생각하는데, 일본 정부는 고마루(五零)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고마루라고 하는 사람들을 햐쿠마루라고 하는 사람들이 소화해서 햐쿠마루로 만들지 않으면 뿌리가 썩어 버립니다. 그 뿌리의 대신으로 소련이 들어오고 중국이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홋카이도(北海島)는 소련, 규슈(九州)는 중국, 혼슈(本州)는 미국한테 빼앗겨 버려요. 소련, 중국, 미국도 어머니의 기준으로서 선생님이 말뚝을 박고 갈고리를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 말뚝이 빠지지 않기 때문에 일본열도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別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쇼(別れましょう; 헤어집시다)! 귀가 좋기는 좋다구요. ‘리(り)’와 ‘레(れ)’를 분명하게 구별하지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그것을 이상하다고 한다구요.

일본 사람이 똑똑하다고 생각해요, 똑똑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요? 여자가 똑똑해요, 천사장이 똑똑해요? 일본 여자를 내세우면 어떤 나라의 천사장도 소화할 수 있다구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임명받은 책임을 완수하려고 하면, 목숨을 걸고 하면 어느 나라의 왕,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나 국회의장도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거예요.

문 선생이 전후의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기 때문에, 세계의 어떤 나라에서도 ‘일본 사람들한테 교육을 받고 싶다.’ 하면서 지금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그것을 알고 있어요?「하이.」

일본이 잿더미가 되더라도 나라는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어머니의 혈통으로 묶게 되면 뭐라고 할까요? 떫은감이 아니에요. 단감나무가 세계의 어디든지 울창하게 자라서 수확하는 단감을 먹을 사람이 부족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해라. 해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쉬라고 해요, 하라고 해요? 선생님이 쉬라고 한 적이 있어요?「없습니다.」‘하라. 하라!’ 합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10년, 100년…. 100년도 안 간다구요.

고개를 넘어가면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통하지 않습니다. 고개를 빨리 넘어오라고 해서 넘게 되면 반대하는 나라가 전부 다 없어져서 아침을 맞이하는 다른 세계가 전개될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서양은 한국의 전통과 혈통을 상속받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어

*아무리 똑똑한 유럽 멤버들이라도 어머니 나라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입니다. 유럽 멤버들이 전통을 상속해야 되는데, 자기들의 나라에 일본 사람들이 오는 것을 반가워하지 않고 한국 사람들이 오는 것을 반가워하지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들의 전통을 상속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들을 환영하지 않으면 유럽에 희망이 없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식구 여러분은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을 좋아하고 부모로 모셔야 돼요. 그렇게 모심으로 말미암아 살지, 그렇지 않으면 브라운 베어…. *유럽 멤버들은 브라운 베어와 같아요. 북극곰과 같다구요. 그들은 동물처럼 싸우기를 좋아합니다. 그들의 역사에는 핏자국이 남아 있어요. 그것은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어느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피를 많이 흘려 왔어요, 전쟁을 치러 가지고. 힘 가지고 천하를 다 통일해도….

*그러니까 유럽 멤버들은 재창조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너 미국 여자야?「예, 아버님!」예, 아버님! (웃음) 미국 여자가 아니라 미국산이라구!

미국 사람들이 살아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한국의 전통과 혈통을 상속받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어요. 희망이 없다구요.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파더는 이런 내용을 얘기하면서도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스’ 했잖아요! 그래요?「예스.」큰소리로 ‘예스!’ 해보라구요! 그래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놈도 일본 놈이야? *일본 사람이야?「예, 아버님!」일본산 한국 사람이라고 하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사람은 미국 사람이야?「코리언입니다.」(웃음) 미국산 코리언이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러면 천국 백성이에요, 천국 백성. *그렇지 않으면 천국 백성이 될 수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2한국 사람이 되지 않고는 천국 갈 사람이 없다

자, 이 시간 틀림없이 결정하고 금을 그어 버리자 이거예요. 일본산 한국 사람, 서양산 한국 사람이 되어서 그런 산, 2세들을 데려가기 위한 그 주인 양반이 참부모라는 양반이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제2한국 사람이 되지 않고는 천국 갈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제 파더가 결론을 내렸어요. 그 내용은 간단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오야마다, 임자는 뭐야? 일본산 한국 사람이야?「예. 그렇습니다.」공부는 어디에서 했어?「아버님이 한국에 가서….」태어나기는 어디에서 태어났고? 절간에서 나지 않았어? (웃음) 아버님이고 뭐고 모르지 않았어? 중간에 와 가지고 가지가 부러져 가지고 떨어지기 전에 그걸 잘라 버리고 접붙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중심에 접을 못 붙인 걸 알아야 돼요.

자랑하지 마! 일본을 내가 잘 알아요, 임자들보다. 알겠어요? 임자들이 나기 전에 일본에 살아서 잘 아는 사람이에요. 얼마만큼 한국을 좋아하지 않는지, 영계에 간 수상들도 그렇고 잘 알아요.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이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왜 좋아하지 않느냐 하면, 머리가 나빠서예요. 머리가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여기 이 동네, 우리 집과 가까운 동네가 무슨 동네인가? 유명한 동네가 있잖아요? 세계의 무엇이든 만들어 파는 데 말이에요.「이태원입니다.」이태원이 뭐예요? 이태백이 사촌이 이태원이에요? (웃음) 이태원이에요. 거기는 말이에요, 일본에서 새로이 제품을 만들면 벌써 석 달 전에 다 만들어요. 한 집에서 똑딱똑딱하고 조그마한 선반 하나 가지고 말이에요, 무엇이든 만들어요. 기술올림픽대회에서 한국이 기록을 깬 나라 아니에요? 그것 알아요? 일본이 암만 자랑했댔자 한국을 못 따라가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나라의 정치하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까딱 잘못했다가는 빼앗긴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한국 나라가 지금 일본보다도 전자세계가 앞섰나요, 떨어졌나요?

무슨 산업? 무슨 벤처, 맨처?「벤처입니다.」벤처산업은 일본에서 시작했지만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와콤(WACOM)을 누가 만들었어요? 한국 사람이 만들었나, 가미야가 만들었나, 후루다가 만들었나? 누가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아버님이 어디 있어요? 허재비 같은 보이지 않은 아버님이 일본 나라의 주요산업 기반을 꼭대기에 집어넣고 오줌 싸 가지고 냄새나게 만들어 가지고 씻어 버리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문 총재가 그렇지 않아도 일본 사람이 갈 데 없어서 방황하는데, 들어와 가지고 입을 열어 나발 불게 되면 일본이 어디로 날아갈까 봐 걱정해 가지고 어떻게든 들어오지 않기를 바라요. 한국 사람이 다 가 붙어서 뜯어먹고 있다고 해서 쫓아내려고 하잖아요?

옴 진리교가 나왔을 때 없애려고 했지만 그 뿌리를 찾아보니 자기들 발에서부터 대가리를 다 감고 있어요. 죽게 되면 일본이 먼저 죽게 되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손을 뗀 거예요. 그런 걸 다 알아요? 내가 큰소리하는 것이 무슨 기반이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안 하면 모가지를 쳐 버릴 거라구요, 말을 못 배우면. 내가 원수 취급할 거예요.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

그래, 공부할래요, 안 할래요?「하겠습니다.」기간은 2년 후에 졸업할 거예요, 3년 후에 졸업할 거예요? 정하자구요. 대학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자기가 공부해 가지고 대학교까지 두 나라 말을 했으면 세 나라 말을 2년 동안에 해야 대학원 졸업하는 것 알아요? 일본도 그렇게 돼 있지요?「예.」외국어 하나 통하게 되면 그 기간에 있어서 정한 그 말로 논문 쓸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대학원 졸업 못 하는 것 알아요? 마찬가지예요. 2년이면 다 하는데, 여러분 통일 신도가, 통일 용사가 2년 동안에 못 하겠어요? 2년 걸릴 거예요, 4년 걸릴 거예요, 10년 걸릴 거예요? 정하자구요.「2년!」

2년 넘으면 어떻게 해요? 불알을 딸 거예요? (웃음) 눈을 뽑을 거예요? 눈을 뽑는다고 계획해 가지고 선언해서 뽑아 버리면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일본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문 총재를 안다고 해 가지고 부끄럽지 않게끔, 나는 일본에서 났지만 한국 사람이다 이거예요. 왜? ‘말은 일본 말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제 등록을 다시 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자, 2년 하자구요, 3년 하자구요?「2년!」그래서 이놈의 자식들, 일본 간나 자식들, 미국 간나 자식들도 전부 다 이거 안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최고 책임자는 선문대학에 들어와서 2년 동안 대학원까지 졸업하라고 명령했어요. 2년 동안에 못 하지요. 2년 반, 3년까지 걸릴 거라구요.

그거 이번에 졸업하지, 이번에?「예.」한국 말 다 잘 하나?「예. 잘 합니다.」내가 불러다가 시험을 치면 좋겠는데. 빵빵해 가지고 못 하거든 거꾸로 처넣어 가지고 다시 하라고 해야 돼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이제 졸업하면 대신 언제 갖다 집어넣어 가지고 공부하라고 처넣을지 몰라요. 처넣는 게 좋아요, 안 처넣는 게 좋아요? 선문대학에 와서 공부하라고 처넣는 게 좋아요, 안 처넣는 게 좋아요? 발길로 차서 처넣는 거예요, 키스해 주면서 살살 쓸면서 처넣는 거예요? 때려서 처넣는다는 거지요.

그래서 한국에 와 가지고 3년 이상 전도해야 능통해요. 5년, 7년까지 섭외해야 돼요. 조국을 그마만큼 생각해야지요. 일본에서 소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까지 12년이고, 다 하려면 24년이 걸려요. 그런데 자기 조국의 전통과 역사를 배우기 위해서 7년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눈을 똑바로 뜨고 선생님을 바라보라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난 눈감을게 안 하겠다는 사람 말고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하나님 앞에 약속하는 거예요. 손 들었어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눈 떠도 괜찮지요? 다 들었구만.

여기는 다 한국 놈들이야?「예.」두 패가 돼 있으니 이 두 패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 돼요. 아벨 편에 하나되어야지 가인 편에 하나돼야 되나요? 그러니 말도 같아야 돼요. 쌍둥이로 태어나야 돼요, 쌍둥이. 내리라구요. 내리라구요. 알겠지요?「예.」

그리고 서양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 나라의 말인 일본 말과 한국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또 여러분도 서양 말을 배워야 돼요, 싫더라도. 그 아들딸을 사랑해야지요. 가르쳐 줘야지요. 안 그래요?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일본 본부에 선생님이 지시했어요. 중·고등학교 교재를 중심삼고 스페인어에서 영어로 번역해 놓으라고 한 거예요. 오야마다, 번역했나?「예. 했습니다.」전부?「예.」다 준비시켜. 괜히 놀음놀이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들 사람 만들려고 그래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나온 전통에 손실이 없게끔 해 가지고 당당히 일본산 한국 사람이라 하더라도 이의가 없게끔 해야 무사히 통과해요. 국경이 없다구요. 비자가 없다구요. 알겠지요?「예.」

선생님이 세운 가정 기준을 재편성하라

지시사항 첫째가 뭐라구요? 평화대사와 국가 지도자…. 국가 지도자가 뭐예요? 족장들 말이에요. 평화대사와 국가 지도자, 족장 재축복! 누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르쳐 줘 가지고 싹쓸이해서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입에서부터, 꼭대기에서부터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한꺼번에 벗겨 놓아야 돼요. 그렇지 않고는 천일국이 생겨나지 않아요. 그것을 지시한다구요.

이제부터 갈 길이 그거예요. 외국에 나간 선교사고 뭐고 다 집어치워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이 세운 가정 기준을 다시 편성하라는 것입니다.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2000가정, 2800가정으로부터 3만쌍, 36만쌍, 360만쌍, 3천600만쌍, 4억쌍까지 세웠어요. 그 기준에서 밀고 나가게 되면 뭐 한 달도 안 되어서 이 사람 가지고도 남북통일 할 수 있어요.

남북통일 할 수 있는 길은 핏줄이…. 내가 북한에 가서 말한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은 물보다 진하다고 얘기했어요. 공산주의가 핏줄을 변경할 수 없어요. 민주주의가 핏줄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핏줄은 핏줄인데 거짓 핏줄이에요. 거짓 핏줄을 잘라 가지고 참핏줄을 접붙이는 데 있어서 새로운 핏줄이 생겨나지, 돈 가지고 지식 가지고 무슨 정치의 힘 가지고 안 돼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천년 만년 역사는 변해도 이 진리는 변하지 않아요.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고,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가 남편을 사랑하고, 그 부부가 자식을 사랑하는 법은 철칙이에요. 변하지 않아요. 바람 피우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그렇게 하려면 자기들 어머니 아버지를 이혼시켜 놓고 와서 그런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하기를 바라는 사람 있어요? 각을 떠서 독수리 밥으로 하더라도 그런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발견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알겠어요?「예.」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위해서 죽겠다고 생각 못 하는 여자는 바보예요. 그건 탈락자예요. 또 남자로 태어나서 자기 여편네와 아들딸을 위해 죽겠다고 결의 못 하고 그런 생활을 못 하면 바보라구요. 천상세계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아시겠어요? 뭘 못 넘어간다구요? 경계선이 언제나 있어요.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된다구요.

二. 평화대사관 신설

그 다음엔 평화대사관 신설이에요. 곽정환!「예.」그거 준비하고 있어?「예.」1천5백만 달러 더 받았나?「안 받았습니다.」왜 안 받았어? 낚아채!「예.」빨리 지불해!「예.」일본이 안 하면 안 돼요. 여자의 몸뚱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 대사관은 천사장 입장에서 도둑질해 왔어요. 이제 어머니 입장에서 도와줘야 됩니다. 그것이 해와국가, 어머니 국가의 책임이에요.

이래서 아버님이 가서 살 수 있는 제2기지, 그걸 비워 가지고 가인세계의 왕권을 하늘세계의 왕권으로 기리카에(ぎりかえ) 하는 데는 어머니의 공이, 어머니의 전통으로 물들여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대사관을 만들어요, 대사관.

일본 나라 대사들은 도둑질을 해요, 도둑질. 통일교회의 평화대사관은 그 나라를 도와주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교육을 책임지는 거예요. 아기들 교육을 철두철미하게 해 가지고 순결 전통을 절대시하는 거예요. 그걸 본 보여 줘야 됩니다.

일본의 선교사가 130명이 아니에요. 1천3백 명부터 해야 돼요. 130명까지 파송하게 되면 어머니 책임을 완료하고도 남아요. 원수는 영(英)·미(美)·불(佛)이 원수예요. 원수와 교차결혼 시켜 가지고, 그들을 자기 직계 충신의 아들딸보다 더 존중시해 교차결혼 시켜 가지고 그 어미 아비가 미워할 것이 아니라, 두 어미 아비 둘이 합해 가지고 옛날 어미 아비보다 더 잘살라고 하면 셋째 번 나라가 생기는데 그것이 하늘나라가 되는 거예요. 두 나라는 꺼져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일본 여러분 말이에요, 교차결혼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많구만! 한국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웃음) 일본 간나들은 어떻게 됐어, 일본 자식들은? 교차결혼이에요. 이번에 선생님의 ‘평화사상’이라는 그 책 가운데는 90년도, 70년도를 넘어서면 전부 다 결론을 지은 것이 교차결혼이에요. 그렇게 많이 교차결혼이란 말을 했는데 이 골통에 교차결혼 안 하겠다는 생각 있어요?

일본의 원수가 누구예요? 한국이고, 그 다음엔 중국이요, 그 다음엔 소련이요, 그 다음엔 누구예요? 미국이지요? 일본 나라가 없어져 가지고 그런 4개국에 가서 어머니 책임을 하게 된다면 4개국이 하나될 때는 말이에요, 일본 나라가 어머니의 나라로 새로이 해산해서 천국을 상속시켜 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10년, 20년, 30년 일본 나라가 없더라도 30년 후에는 일본에 어머니 깃발이 천지에 솟구쳐요. 교육받아 가지고 신세진 사람들을 통해서 말이에요. 그걸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되느냐? 2차대전 이후에 벌써 장개석이 용서 안 해줬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장개석이 용서한 것도 선생님의 혜택이에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본 나라를 없애 버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영향을 미쳐 가지고 복을 주어 잘사는데, 또 해와국가의 이름을 박았는데 ‘그놈의 통일교회를 없애야 된다.’ 한 거예요. 그래, 천신만고 고생했지만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점점점 수라장에 뻗어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신을 갖고 냅다 밀면 밀리게 돼 있다

이제부터 일본이 큰 문제지요? 지금 뭐예요? 국채 30조 엔을 만들었는데 그걸 어떻게 다 물래요? 통일교회가 물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일본 나라가 못 물어요. 자기 위주하고 개인주의 사상을 따라가고 있는 일본 사람이니까 일본 나라 백성이 없어진다구요. 천황이고 무엇이고 귀찮은 존재로 낙인이 찍혀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절대 필요한 주인으로 모시려고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 두 세계 가운데 남는 것은 한 세계예요. 가을이 되면 열매를 보호하기 위한 잎사귀가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열매를 돕지 못하는 잎사귀는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되어 썩어 없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한 패들은 전부 다,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수확의 결실을 가져오는 데 도움이 못 되고 방해하는 것은 중간에 떨어지는 거예요. 다 약화돼요. 통일교회가 득세하게 될 때는 일본과 미국과 소련, 중국의 주의사상은 기운이 떨어져 매지근해 가지고 석양에 떨어져 밤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아침이 오는 거예요. 아침 시기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아침이 몇 시간 걸리나요? 4분의 1 되는 여덟 시간이면 점심때를 향해서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바빠요. 알싸, 모를싸?「알싸!」

평화대사관 신설! 누가 해야 되겠어요? 일본 선교사들이 해야 됩니다. 요전에 남미에 갔던 4천3백 명은 다 어디로 도망갔어요. 세계 185개국에 130명씩을 파송하라고 했는데, 일본 책임 부서에 임명장 다 발표했는데도 불구하고 갔나, 못 갔나? 유정옥!「예.」갔나, 못 갔나?「이번에 430명 다 갔습니다.」430명이 뭐야? 한 나라에 130명씩인데. 그러면 몇만이야?「2만2천입니다.」보따리 싸 가지고 거기에 가서 교육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굶어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모르겠나? 정신차리라구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필요하더라도 오지 못합니다. 한국 뭐 있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 오라는 사람 이외에는 못 와요. 이제 일년 동안에 2천1명이든가 2천1백 명이든가 21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국가복귀에 있어서 허물을 벗는 데 있어서 머리부터 꽁지까지 해 가지고 가정 편성에 있어서 선생님이 하늘땅의 탕감 가정을 중심삼고 그 수를 다 만들어야 돼요.

일본 나라는 틀림없이 나라를 해방해야 된다구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은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정지해 버려요. 거기에 남아진다구요.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내가 부를 필요도 없어요.

축복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선생님 이름으로 기도해요? 자기 이름으로 하지요. 다 축복해 줬어요. 자신을 갖고 저 북해도에서부터 가고시마까지 밀어 제끼고, 내 일선에서 조상들을 동원해서 일본의 현재 1억2천5백만을 동원하는 대표자라고 해 가지고 냅다 밀면 밀리게 돼 있지, 여러분이 구부러지고 후퇴하게 안 되어 있어요.

지구성이 구원받을 수 있는 닻이 되고 닻줄이 되어라

보라구요. 천일국이란 말을 세상에 나라가 있는데 발표했어요. 옛날 같으면 역모와 마찬가지로 가루도 없이 날아갈 수 있는, 7족이 멸망당할 수 있는 놀음인데, 문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손 못 대요. 손만 대 봐라 이거예요. 역모보다 더한 것 아니에요? 나라 다 그만두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해방의 천국을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몰랐지만, 영계의 사실을 아니까, 확실히 하늘나라는 어떻게 된다는 걸 다 알았으니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많이 배웠지요?「예.」그것이 무슨 도깨비 나발 소리가 아니에요. 참부모의 훈시 말씀이에요. 제방에 막혀 가지고 몰랐던 무지의 세계를 이 제방을 터뜨려서 평준화된, 바다와 같이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만민 해방권을 만들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대사관이 필요해요. 대사관은 아들딸 교육과 남편 아내의 생활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다시는 타락이 있어서는 안 돼요. 철저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늘이 진 그 나라를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세계의 대역자들이에요. 그 판도를 번식시켜 가지고 순식간에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냅다 몰면 그 나라가 전부 다 껍데기를 벗는 거예요.

뱀이 허물을 벗는 것을 알아요? 일년에 다섯 번 벗어요. 코브라 같은 것은 태어나 가지고 일년에 다섯 번 허물을 벗어요. 야, 그걸 보면 뭐…. 대가리에서부터 허물을 벗기 위해 고생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구멍이 좁은 데다가 비벼 가지고 껍데기가 벗겨지게 해서 대가리를 벗겨 가지고 돌 삼각지대에 해 가지고 이게 딱 걸리게 되면 거꾸로 빼서 한꺼번에 죽 벗어나요. 야! 나보다도 낫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벗기 위해서 저렇게 했으면 얼마나 멋지겠나!’ 하고 말이에요.

그런 것 배우고 싶어요, 안 배우고 싶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배워야 됩니다.」왜 대답 안 해, 그러면? 힘드니까 싫다는 말 아니에요? 힘들어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대가리가 날아가더라도 해야 돼요. 복중에 밴 알이라도 뛰쳐나오게 해 가지고 그것을 까 가지고 새끼를 남겨서라도 그 일을 성사시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새끼가 필요해요. 알겠어요? 새끼!

새끼가 뭐예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인데, 새끼 꼰다고 그러지요? 무슨 새끼예요? 그거 필요해요. 아들딸도 새끼예요. 꼬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다시 이어서 굵어지면 바위같이 되어 가지고 끊을 자가 없어요. 자기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고 바위같이 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를 움직여 가지고 지구성을 배와 같이 생각해서 태풍이 불더라도 그걸 달아 놓은 닻줄이 끊어질 수 없다 해야 돼요. 그러면 지구성이 구원받아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닻이 되고 닻줄이 되어야 된다! 한번 해봐요.「닻이 되고 닻줄이 되어야 된다.」

닻 알지요? 태풍이 불어 끊어지면 안 되지요? 닻을 거는 그것이 쪼개지면 안 되잖아요? 통일교회 사상은 그래요. 통일교회 원리는 닻줄의 왕 닻줄이다 이거예요. 줄 중의 왕 줄이다 이거예요. 와이어 로프와 마찬가지로 안 끊어져요.

문 총재를 세계가 전부 다 끊으려고 해서 끊었나요, 자르겠다고 해서 잘랐나요? 못 자르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가 엉망진창이 되어 문 총재에게 꼼짝 못 하고 지금 굴복 안 하려고 해도 굴복할 수밖에 없게 돼 있어요. 이미 사탄 왕초가 다 굴복했어요. 그 졸개새끼들은 이미 동쪽에 엎드려 가지고 바람 불면 한꺼번에 밀어치울 수 있게끔 다 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차 못 하는 녀석들은 죽어야 돼.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 돼, 이놈의 자식들!

이제부터 문 총재가 무서운 사람이 되어야 되겠어요. 천천히 해야 되겠어요, 낚아채 가지고 바쁘게 해야 되겠어요?「바쁘게 해야 됩니다.」10년 걸려야 되겠어요, 열 달 걸려야 되겠어요? 열 달 걸려야 되겠어요, 열흘 걸려야 되겠어요?「열흘!」하나님은 열흘이 아니라 열 시간 이내에 전부 다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열흘이 뭐야, 열흘이? 열 시간 이내에도 휴전을 하고, 전부 다 죽고 살 수 있는 걸 다 정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바빠요. 이제는 선생님에게 보고할 필요 없어요. 나라를 찾으라구요. 알겠어요?

일본 나라의 땅을 팔아 가지고라도 대사관을 만들라

그러니까 대사관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대사관 건설비를 일본 나라의 땅을 팔아 가지고 대서 세계 대사관을 만들면 일본이 없어지는 거예요, 일본 땅을 심는 거예요? 일본 땅을 심는 것이기 때문에, 가을이 되면 천배 만배가 될 수 있으니 일본은 망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지지리 고생해서 형편없더라도, 나라의 쓰레기통에서 주워 먹고 살더라도 거기에서 아들이 자라 판·검사가 나오게 되면, 그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왕초들이 되어 해방적 권한을 같이 동족과 더불어 누릴 수 있는 역사가, 그런 나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멘이에요.

알겠어요? 알지요? 모르지는 않지요? 많이 알아들어 가지고 그걸 해야 돼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선생님하고 약속했지요? ‘4년 동안에 조국광복은 틀림없습니다. 믿어 주소. 완성하겠습니다.’ 하고 결의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지금 2년 남았는데 2년 동안에 할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맹세를 하면 해야 할 텐데…. 2년 동안에 할 수 있게 해 제껴야 되겠어요.

여편네와 아들딸 전부 다 제물 삼아 가지고 나라를 구하기 위한 놀음을 하라고 하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선생님 바라보고 똑똑히 해요. 하나님 모시고 똑똑히 바라보라구요.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나 믿지 못해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믿게끔 되어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은데 할 수 있었다 할 수 있어야 믿는 거예요. 보여 줘야지요. 보여 줘야 되겠나, 안 보여 줘야 되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 할 거야, 못 할 거야?「하겠습니다!」

대사관을 만드는데 몸뚱이를 팔고 다리를 잘라서 팔더라도, 거기에 대사관 절반을 하든가 십분의 일을 하든가, 일본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피를 팔아서라도 하라구요. 못 하면 선생님 혼자 해 가지고 한국 사람을 일본 사람 대신 내세울 때가 왔어요.

선생님 아들딸이 다 자라지요? 일본 사람 아들딸 길러 쓸 필요 없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일본 사람이면 일본 사람이 기대하던 그 기대를 한국에 자라고 있는 2세들 앞에 세워 주기 위해 군대 훈련부터 시작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 못 하는 사람은 찾아오지 말라구요. 너희들끼리 잘살아 봐라 이거예요. 머지않아 일본 나라가 태평양 복판에 흘러갈지 몰라요. 수직적인 지진이 일어나는데, 종횡으로 움직이는 지진이 일어나면 6천 미터 태평양 밑창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일본의 지정학적 운명을 알아요? 제일 위험천만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경고를 해요. 태평양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어머니의 배예요, 배. 선생님이 지금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태평양에 남북미하고 아시아하고 아프리카, 두 쌍둥이를 잉태시켜 가지고 해산을 하려니 일본 나라하고 미국이 협력해서 선생님이 필요한 아들딸을 만들어 내라 이거예요. 그래서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돼요. 언론기관을 만들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엔을 타고 앉아야 돼

국방부 국무부에 도움 될 수 있는 패들이…. 그것은 주동문이 책임지라구. 알겠어? 주동문!「예.」웰 던(well done; 잘했다)이라고 그러지, 웰 던?「예. 웰 던입니다.」웰 던이 뭐야? 영어로 잘했다는 거지? 「….」아, 글쎄 잘했으니까 못 하겠으면, 임자가 못 하면 내가 불러다 시킬 거라구. 내가 미국 상원의장, 하원의장을 만날 수 있어. 만날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만날 수 없으면 한번 긁어대는 거야. 이놈의 자식들! 대통령도 그렇지. 안방으로 모셔라 이거야. 안 모시면 방문할 거야, 못 하면. 알겠어?「예.」

주동문을 내가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야. 주동문이 선생님을 믿고 살아야 돼.「예. 알겠습니다.」편집국장 똥개 같은 녀석을 중심삼아 가지고 행차 못 하겠어? 명령해서 조상까지 부려먹어야 할 텐데, 그들을 내세워 가지고 월급을 주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미국 놈들을 전부 다 대체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주동문도 언제나 그 놀음 해먹겠나? 눈치보고 그렇게 살래? 중국을 요리하고 소련을 요리하고 일본을 요리해 가지고 태평양 저 건너 미국까지 꿰차서 세계에 행차 한번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 아, 물어 보잖아?「예. 그렇습니다.」‘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는 기색이 안 보이잖아? 밑창부터 길 닦아 가지고, 밀어 제끼면 미국이 굴러 떨어질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기반까지 다 올라왔는데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현진을 보냈으니 3년 동안 잘 기르라구. 알겠어?「예.」청년시대의 한을 품고 살았던 선생님 대신 청년시대 미국의 왕초 자리에 세워 가지고, 내 몇 배의 자리에 서서 호령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통일교회에 해방의 세계가 찾아오는 걸 알아야 돼. 알겠나?「예.」앞으로 현진이 기르라구, 3년 이내에.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선생님을 대신할 수 있게끔 하라구.

지금 92개 회사까지 자기 보따리인 줄 아는데, 그게 자기 보따리가 아니에요. 하늘의 보따리야. 선생님의 보따리고 선생님 아들딸 앞에 보따리의 주인 할 수 있게 준비할 줄 알아야 된다구. 그러면 앞으로 주동문이 뭐가 될지 모르지? 모르지? 모르지 않나, 이 녀석아? 뭐가 될지 모르잖아? 선생님이 뭘 시켜먹을지. 그것이 한 가닥이지 전체의 중심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엔을 타고 앉아야 돼.

여기에 평화대사들을 기합 주고 욕을 퍼부어 가지고 훈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할 테니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벌려 놓으라구요. 내가 구워삶을 테니까. 선생님이 그런 능력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제패예요.

하늘 앞에 충신의 대를 만들어 주겠다는 사상이 있어야 돼

그래, 미국의 국회의원들 8배 이상 요원을 만들어 가지고 여덟 사람이 한 사람 끌어다가 21일 교육을 못 시켜요? 밤낮 따라다니면서 교육시키면 일변도로서 하늘의 낙인을 찍는 사인권 내에 굴러 떨어질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알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싫다고 한다고 말아야 되겠어요, 싫다는 걸 차서라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싫다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참부모도 그래요. 죽을 녀석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죽을 사형대, 교수대에 모가지 걸렸던 걸 벗겨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실적이 필요해요, 실적이. 그렇지 않으면 다 교수대에 스러져 이슬로 사라질 패들이에요.

책임 다 했어요? 못하지 않았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왕권 수립하고 그 나라의 평화통일을 위한 기반을 닦는 데 뭘 했어요? 이제부터 하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사관을 다리를 팔든가 무엇을 팔든가 해서 만들라구요. 전체를 만들 거예요, 10분의 1을 댈 거예요, 4분의 1을 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전체를 우리 일족을 통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뭐야? 성이 뭐야?「‘이’ 가입니다.」무엇이?「이성우입니다.」너도 한국 놈인가?「예.」한스러운 나라가 한국 아니야? 그래, 일본에 가 있었어?「예.」색시는 일본 사람이야?「예. 6500가정입니다.」한·일가정인데 그 색시가 쓸 만해?「예.」한국 여자보다 좋아? (웃음) 물어 보잖아? 답변 잘 하는데 왜 안 해? (웃음)「한국 여자는 안 살아 봐서 모르겠습니다.」뭐? 한국 여자는 알아본 적이 없어?「한국 여자는 안 살아 봐서 잘 모르겠답니다.」안 살아 봤으면 이제 낳아 가지고 한국 사람 만들어 보라구. 사는 것보다 더 잘 알아. 한국 사람 만들기가 쉬운가?

일본 말을 먼저 배우지? 한국 말을 먼저 다 배웠어, 일본 말을 먼저 배웠어? 어떤 거야?「한국 말을 먼저 배웠습니다.」정말이야?「예.」거짓말이면 네 목을 따도 괜찮아?「예.」이놈의 자식, 예예 하는 게 자신이 없구만. 눈이 올라가고 이래야 할 텐데 예예 이러고 말이야. (웃음) 세 번 물으니까 얼굴이 보이지 않아. 자신 없다는 얘기야, 그건. 선생님이 눈칫밥 먹고 일생 동안 산 사람 아니야? 퍼뜩 하면 벌써 알아. 저 녀석이 무슨 꿍꿍이 생각을 하는지.

그래, 사탄도 감추고 거짓말하는 대장인데 내 수법으로 다 녹여 먹었어요. 꽁무니를 꿰차 가지고 날려 버리는 놀음까지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재간이 있는 것 같아요, 없는 것 같아요?

최 뭣이야?「최정열입니다.」정열이 죽었나, 살았나?「살았습니다.」그런데 요즘에 왜 선생님 앞에 나타나지 않고 숨어 다녀?「숨진 않았습니다.」요즘에 몇 개월 동안 처음 보는데? 죽은 줄 알았었는데 그래도 살아 있었나? 남미에 가서 실패 행동을 하지 않았어? 실패지? 여기 지탄회사(한국티타늄) 실패한 걸 알아? 몇천억이 손해났어, 이 녀석아. 말을 안 해, 불쌍하기 때문에. 그걸 살려 주려고 끌고 다니는데, 뭘 하라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말뚝이 되든지, 썩어지는 나무가 되었으면 쇠가 되고 강철이 되고 스테인리스 말뚝이 되어 가지고 어디에 자리잡겠다는 마음을 갖고 죽기살기로 해야 할 텐데, 좋은 것 찾아다니고 있어, 이 녀석.

너 김중수한테 가 있다며?「아닙니다.」그러면 어디?「도미니카에 가서 일을 했습니다.」도미니카에서 뭘 하는 거야? 김중수가 하는 일이 수리공장 하는 거잖아? 선생님이 잘못 알았나, 그랬나?「거기에서 저….」선생님이 잘못 알았나, 바로 알았나 묻는 데에 답변하라는데 거기에 설명이 필요 없어. 꿍꿍이속이 있어 가지고 설명해야 욕밖에 더 남길 것이 없어.「예. 잘 알겠습니다.」잘 하라구.

중수!「예.」중수란 집이 무너진 것을 수리해서 다시 고쳤다는 것 아니야? (웃음) 그러니까 쓰레기통을 고쳐 가지고 새차 대신 팔아먹는 수리공장 챔피언이 돼 있어. 그걸 고맙게 생각해. 최정열이가 중수보다도 건강해, 약해?「건강합니다.」최정열이 씨름하게 되면 김중수 틀림없이 백번 하면 백번 집어던질 수 있지?「예.」그런데 왜 따라다녀? (웃음)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예.」선생님이 그런 걸 제일 싫어해. 죽으면 죽었지 자기 분야를 책임져 가지고, 망국지종이 되어 내가 어디 정배(定配) 갔다 돌아와 가지고라도 이 본토를 점령해서 하늘 앞에 충신의 대열을 만들어 놓겠다는 사상이 있어야 돼. 어디를 기어다녀, 이 녀석?

선생님을 보라구요. 남미에서 4년 동안에 20년, 30년 역사 한 것과 같은 평준화를 만들었어요. 남미의 4대국, 메르코수르(MERCOSUR; 남미공동시장)의 4대국이 죽겠다고 하는데 ‘너희는 죽겠으면 죽겠지만 나는 안 죽어. 내가 죽는가 해보라구. 사형장에 나가 형장의 넥타이를 벗겨 가지고 너희들한테 씌워 주는 것을 몰라? 누가? 하나님이.’ 그런 배포를 가지고 모험을 무릅쓰고 해 가지고 단축시켰어요.

이제는 해양권, 태평양의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일본과 미국이 망국지종이 되겠으니 그걸 한 배 속에 넣어서 쌍태로서 태평양 가운데 아기 밴 거와 마찬가지로…. 이게 쌍둥이예요. 아시아와 아프리카하고 남북미 쌍둥이를 해산시켜 가지고 천하를 평준화시켜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을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다 관심들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처신을 가려 가지고 행동할 줄 알아야

다 골로 갈 패들이에요. 박구배, 이창렬, 양준수, 전부 다 실패작들이에요. 남미에 보내 가지고 때워 가지고 고쳐 주려고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할 텐데, 자기 처신을 가려 가지고 행동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여기 신 사장도 왔구만.「예.」‘발 신’ 자 ‘신’ 자야, 날아가는 ‘귀신 신’ 자야?「‘삼갈 신(愼)’ 자입니다.」‘삼갈 신’ 자인지 내가 아나? 쌍놈의 말을 알게 뭐야, 양반이? 축구장에서는 치카다비(地下足袋; 노동자용 작업화)를 신어야 돼, 축구화를 신어야 돼? 어떤 거야? 축구장에 가면 축구화를 신어야 돼.「예.」

선생님의 종인데 선생님은 제쳐놓고 돈 갖다 맡겼더니 자기 마음대로 쓰고 다니고 ‘안 됩니다.’ 말하는 사람은 나 처음 만났어. 이 녀석아,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돈을 내가 갖다 영치시켜 놨는데 자기 마음대로 써 가지고 ‘안 됩니다! 이 이상 안 됩니다!’ 그럴 수 있어?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 세상에 그런 법은 없어. 알겠어?「예.」

주동문, 형제끼리 모든 일 잘 하라고 했는데 잘했나, 못했나?「잘하도록 하겠습니다.」다 걸려드는 거예요, 다. 나발 불고 북 치는데, 행차 후에 암만 북 치고 나발 불었댔자…. 행차 후에 나발이라는 말 알지요? 천년 떠들어도 안 되는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사실 내가 무서운 사람이에요. 원칙에 어긋난 것은 밤잠을 자고 기억하지 않더라도 영계에서 가르쳐 줘요. ‘야, 너 지금 누가 뭘 하고 있다.’ 하고 가르쳐 준다구요. 그래도 모른 척하고 또 도와줘요, 3차까지. 동쪽에 있었으면 남과 북까지 다시 돌아와야 돼요. 동쪽에서 출발했으면 남쪽으로 해서 서쪽으로, 북쪽으로 다시 돌아와야 돼요. 세 번 이상까지 도와줘 가지고 그걸 구해 주기 위한 놀음을 했었어요. 얼마나 내가 속았는지 몰라요. 이제는 안 속아요. 전부 상속해 줬어요.

너도 한국 사람이야?「예. 한국 사람입니다.」거 뙈놈처럼 생겼구만. 중국 사람 같아.「한국 사람입니다.」정말이야? 중국에서 흘러온 한국 사람인지 모르지. 순종이 아닐지 몰라. (웃음) 성이 뭐야?「최 씨입니다.」최 씨?「예.」채 씨야, 최 씨야?「최 씨입니다. ‘경주 최’ 씨입니다.」쇠 씨인지 최 씨인지, 살인지 쌀인지 모르겠다구. 최지 왜 쇠 씨야, 쇠 씨? 그래, 중국에서 왔기 때문에 발음 못 하잖아? (웃음) 경상도 사람은 중국 사람, 일본 사람 사촌이라 발음을 못 하는 거예요. 경제를 갱제라고 하고, (웃음) 쌀을 살이라고 그래요. 살은 여기 이게 살이지, 쌀이에요? 세상에! 그래 가지고 버팅기고 다 해 가지고 김영삼이 대통령까지 해먹었던 것을 보면 조화무쌍한 나라예요. (웃음)

최정렬!「예.」이름이 놀라워. 정렬다운 최 씨, ‘나라 채(蔡)’ 자야, ‘언덕 최(崔)’ 자야? 최 씨가 앉은 데는 풀이 안 난다고 그랬어. 사막이 된다 그 말이야. 정신차리라구. 이름이 좋구만, 정렬이. 그 정렬을 부정하고 다시 부정해서 새로운 부활적 정열을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공신이 되지 않고는 안 돼. 선생님 머리에 박힌 것이, 최정렬은 이런 사람이란 기록이 돼 있어. 이것을 무엇으로 지울 거야? 자기가 지워야 돼. 알겠어?「예.」

여편네 지금 병 난 것은 좀 나았나?「예. 많이 좋아졌습니다.」장모는 어드래?「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죽지 않았나, 그래도?「예.」그래도 소금 서린 짭짤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남겨 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정신차리고 잘 해 가지고 자기 나라와 여편네하고 장인이 부끄럽지 않게, 그 이상 되어야 될 것 아니야?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

저 김중수!「예.」최정렬이 좋아해, 나빠해?「좋아합니다.」믿을 수 있어, 안 믿을 수 있어?「믿습니다.」난 믿지 못하는데 너한테 맡기니까 믿을 수 있는 사나이로 만들어 봐.「예. 알겠습니다.」‘예’ 했어. 그 종이 되든 무엇이든, 개가 되든 무엇이든 돼서 하나되어 가지고 뭘 하나 남겨 놓으라구.「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나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오늘 내가 열두 시 전에 돌아가서 할 일이 있는데, 빨리 끝내자구, 내일 아침까지 계속하자구? 다 피곤하지요? 한잠 자면 좋겠지요? 나 닮아서 다 그런 줄 알아요. 뭐라고 그랬어, 이제?「아니랍니다.」「노(No)!」(웃음) 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라구요. 그렇게 하면 좋아요.

자, 대사관 신설! 누가 만들 거예요? 일본 나라에서 만들 거예요, 문 총재가 만들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는 남편 홀로 올 때 재산이라는 건 없어요. 다 빼앗겼어요. 그것을 누구한테 맡겼느냐 하면, 일본 나라 앞에 맡겼어요. 서구세계의 모든 재산을 일본에 갖다 쌓아 놓은 거예요. 그것이 일본 놈들의 재산인 줄 알고 지금까지 흥청망청했어요. 문 총재가 득세하는 날에는 그건 땅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30조 되는 그 돈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물어주지 않고는 물 길이 없을 것이다 이거예요.

왜? 주변국가들이 전부 침략국으로 낙인찍었기 때문에 침략국 재현이 안 되기 위해서는 2차대전 손해배상을 다시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못 하게 되면 내가 받아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런 비참한 일이 없게끔 못 쓸 나무는 잘라 버리고 거기에 접붙이는 것 외에는 길이 없어요.

평화대사관 신설은 어머니가 해야 돼

둘째 번은 평화대사관 신설인데 누가 해요, 누가?「일본이 해야 됩니다.」어머니가 해야 돼요. 아버지는 아무것도 없어요. 끝날에 올 때에 몸뚱이 하나 가지고 오고 사랑의 씨, 참사랑과 참생명의 씨를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버지의 생명이에요. 여자에게는 그 씨밖에 필요 없어요. 이미 하늘이 자유세계를 통해서 기독교문화권의 복을, 해와국가 영국에 전수했던 그 복을 40년 동안에 일본에 이전한 것을 알아요?

몰려왔던 걸 전부 다 써야 돼요. 문 총재가 필요한 데 쓰지 않으면 일본 나라를 팔아먹어야 돼요. 팔아먹어야 돼요. 다시 2차대전 손해배상금을 중심삼고 4개로 분할돼 가지고 일본의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태양을 바라보면서 울고, 달을 바라보고 울고, 흘러가는 물을 보고 울고, 산천초목을 바라보며 울고 회개해야 할 때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틀림없이 그렇게 안 되면 문 총재가 그렇게 만들 거예요. 그것이 남아진 숙제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등한 세계가 안 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라구요.

그래서 안됐지만, 책임을 짊어진 일본 나라, 어머니의 책임이 고약하지만 좋은 그 일을 완성하게 되면 그 복이 천하에 억천만세를 거느릴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길이 된다구요.

그러나 못 할 때는 억천만세 한의 구렁텅이 되어 가지고 그 아들딸은 그 구렁텅이를 넘어서기 위해서 하나님 이상 고생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을 시킨 세상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 이상, 참부모의 전통 종교권 이상, 로마의 4백년 동안 핍박받고 희생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무리로 남아지기 전에는 그 구렁텅이를 벗어날 길이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 일본 멤버? *알겠어요?「예.」선생님은 틀림없는 결론으로 충고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고 주저하지 말라구요. 아낄 것이 없어요, 사돈의 팔촌이니 뭐니. 알겠어요?「예.」전부 다 40대지요? 오십 이상 손 들어 보라구요. 40대권 내에 머물러 있을 거예요. 48세 이하인 여러분이 옷을 벗고 할복을 하더라도 사나이다운 정의를 일본 땅에 심어 놓고 살아야 일본 나라가 부활해요. 어머니를 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먼저 어머니를 사랑하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해야 돼요. 그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일본 땅을 하나님 앞에 반납, 총생축헌납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어서 살아 남을 수 있어요. 부활해 가지고 영존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원리관이라구요. 알겠지요?「예.」

실적이 없는 사람은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원리의 결론적인 관을 분명하게 안 이상에는 그 목적을 향해서 직행해야 됩니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날아가서 결과를 맺어야 되는 것이 통일용사로서 최후로 넘어가야 할 고개입니다. 그것이 사탄세계에 대해서 승리할 수 있는 길입니다. 알겠어요?「하이.」큰소리로 한번 ‘와카리마시타!’ 해봐요!「와카리마시타!」선생님은 와카레마시타입니다. 여러분은 모두 다 알았다고 ‘와카리마시타!’라고 했으니까 선생님은 ‘와카레마쇼!’ 한다는 거예요.

코디악에 있는 키가 4미터나 되어서 무서울 것이 아무것도 없을 것 같은 큰 곰도 2년 정도는 새끼를 키워 줍니다. 그렇지만 1년8개월이 되면 물어뜯어요. 꼬리의 껍질을 벗기면서 피를 흘려도 동정도 안 합니다. 그거 뭐 어미의 젖을 먹으려고 하면 대단하다구요. 무섭게 쫓아 버립니다. 그것은 살아 남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라구요. 당장에 어미가 삼켜 버릴 것같이 무섭게 하기 때문에 도망을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천하를 비출 수 있기를 바라면서 무자비하게 쫓아내는 것입니다. 회초리로 때리면서라도 쫓아내서 책임을 다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지막 소원이에요. 그 소원대로 하면 천하는 자동적으로 부모가 원하는 하나님 나라에 상속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희망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최후의 결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을 만나더라도 인사를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바라는 이상의 실적을 쌓을 자신이 없으면 쥐구멍으로라도 들어가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책임을 다하지 못한 사람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필요 없는 사람을 만나서 뭘 해요? 누구든지 선생님이 필요해서 부르면 올 수 있겠지만, 훌륭한 실적이 없는 사람은 그렇게 불러서 오더라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것이 참아버지로서의 마지막 훈시라구요. 그것이 유언 이상의 훈시라고 하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선생님의 결론적인 말씀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얼마나 자신이 있는 ‘하이’예요? 일상생활 가운데서 부모나 친구들한테 하는 대답이에요, 천하를 걸고 결론을 내린 것 같은 승리자의 입장에서 대답하는 ‘하이’예요? 어느 쪽이에요? 거기까지 가려면 먼 노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비탈길도 있고, 웅덩이도 있고, 독사 떼도 있고, 무서운 맹수들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러한 환경을 극복해야 될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가미야마, 알겠어?「하이!」가미야마가 있었어? 없는 줄 알았다구. 일본 국가 메시아들을 지금부터 4개월 동안 판타날에 보내 가지고 가미야마한테 맡겨서 훈련시키는 것이 좋아요, 선생님이 훈련시키는 것이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 가미야마!「하이.」어느 쪽이 좋아?「아버님으로부터 훈련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판타날에 가고 싶지 않은데, 지금? 지금 가더라도 좋을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수천만 달러의 비행기 몇 대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비행장에 그냥 그대로 놓아두는 것은 수천만 달러가 잠자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에 그대로 기다리고 있을 사람은 없다구요. 마피아라든가 말이에요, 공산국가의 신학자들이 양의 탈을 쓰고 줄을 서 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을 오라고 할 수 있어요? 안전지대를 만들어 놓았어, 가미야마?「하이.」레다가 안전지대야? 아메리카노 호텔이 안전지대야? 믿을 수 없다구.

그렇게 믿을 수 없는 환경을 나 혼자서 싸워 가지고 개척해 주는 거예요. 지금은 그 지방에서 유명한 문 선생이라구요. 문 선생을 붙잡으면 돈이 무진장으로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레다에 오라고 할 수 있어? 자신이 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정정당당히 하늘나라의 충효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겠다

자르딘, 윤정로!「예.」자신 있어?「예. 안전합니다.」무엇이? 자신 있어?「예.」자신 있다는 말이 왜 그렇게 자신이 없어? (웃음) 자기 자신도 수습 못 하면서 선생님한테까지 와 가지고 도와주기를 바라고 있잖아? 거기 도와주려면…. 마피아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알아, 지금? 작년에도 벌써 몇 번 갔다 왔을 텐데 하늘이 가는 걸 허락지 않아. 벼락같이, 벼락같이 갔다 오려면 가나마나지요. 그런 걸 잘 알아야 돼요.

선생님 주위를 미국이 지킬 수 있어요? 기독교의 미치광이들이 있는데 믿을 수 있어요? 세상에! 종교권 앞에 원수의 괴물로서 나와 천하를 자기 마음대로 요리하겠다고 하는 별의별 미치광이들, 사탄 대표의 미치광이들이 많아요. 그것을 개의치 않고 해양권 환원을 중심삼고, 남미 환원을 지나 가지고 대륙권, 창조이상권(심정권) 환원을 다 해서 자리잡아 가지고 교육기관과 세계에 없는 언론기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앉아서 다 해먹을 텐데 뭘 하러 바쁘게 돌아다녀요?

그래서 그걸 정리해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여러분을 훈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대사관 신설! 알겠어요? 72개국에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너무 많아도 필요 없어요.

곽정환!「예.」72개국 정했어?「예.」한번 나라 이름을 불러 보라구.「현재 프린트를 안 가지고 있습니다.」그래, 72개국 가운데 자기가 들어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번 일어서 보라구요. 또 대사관 설정에 대해서는 선진국가권인 40개국에 있어서 자주적인 국가 권한을 가진 나라는 자체가 해결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그런 사람은 앉아 봐요. 그런 사람은 앉아 보라니까.

왜 돌아다보나, 이 녀석, 자신 없이? 앉으려면 앉고 서려면 똑바로 서야지, 이게 뭐야? 미치광이처럼! (웃음) 여편네 말 듣고 하는 거야? 여편네를 보고 쑥덕쑥덕 거리고 있어. 입술 껍데기를 벗기기 좋겠구만, 뚝 나왔기 때문에. (웃음) 몇 사람 안 되네. 오늘 내가 다 지불해 주면 좋겠구만.

틀림없이 대사관 해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부끄럽지 않을 책임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신 없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그 나라에 와 있는 대사들을 전부 교육하고 졸개새끼를 만들고, 미국 대사관, 유엔 대사관을 전부 졸개새끼로 만들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관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충신이 누구고 열사가 누구인지 조사해 보고해 가지고 언론기관에 발표해야 되겠어요. 아무개 나라의 이런 사람은 종자 받아 가지고 씨를 만들어야 된다는 걸 틀림없이 발표할 거예요. 그러면 하루아침에 세계에 쫙 퍼져요. 사흘만 하게 되면 경찰이 조사할 때 ‘틀림없습니다.’ 보고 받게 되면 그 녀석을 하늘이 축복해 주게 돼 있다구요.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요. 그러니까 아기들하고 가정 전통하고 순결 전통을 중심삼고 도둑질하는, 국가 재산을 약취하고 대사관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피를 빨아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래서 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도울 수 있는 길을 왕창 열려고 하는 선생님이에요. 그게 좋은 일이에요, 나쁜 일이에요?「좋은 일입니다.」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으면 어떻게 돼요? 그거 책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가망성이 있는데 책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거예요. 책임을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생명을 잡아 제사를 하더라도 그 일을 실천시켜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번호 해봐요. 크게 해!「하나!」「둘!」(열일곱까지 번호 부름) 이름 바로 적어놔요.「예.」그걸 오늘 전부 다 배치해 주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다 깨끗이 결정했구만. 그 나머지는 자기 자주적인 힘으로 해결해야 체면과 위신을 세울 수 있지, 그걸 못 하게 된다면 체면이고 위신이고 그 얼굴을 들고 하늘 앞에 나타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제 열일곱? 열일곱이에요?「예.」열일곱이에요. 앉으라구요. 그것 또 이제 내가 조사해 봐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몇십년 됐어요? 대가리가 커 가지고 신세지겠다는 사람은 체면이 없지. 나 같으면 꿈에도 그런 생각 안 할 거라구요. 내 힘으로, 거지의 왕초가 되더라도 하겠다는 신념을 가져 가지고 그 몇십 배, 몇백 배 일을 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럴 때가 됐어요.

하나님이 내가 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다 해놓고 있어요. 여러분이 왕권 수립을 믿었어요? 한 마리도 없었어요. 그 믿은 결과가 됐나, 안 됐나? 선생님 혼자 전통을 만들어 나왔어요.

천일국을 누가 믿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해 가지고 설명을 듣고야 요즘에 나라의 대통령이든 당수들도 ‘아, 그거 그래야지.’ 한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문을 열었는데, 충신 열사들이 가는 전통적 길인데 그걸 반대하는 나라는 망해요. 정면으로 받아치우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교육해야 돼요. 정정당당히 하늘나라의 충효의 도리를 가르쳐 줘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안다고 약속하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三. 국가 메시아 160마리 완료 수련대회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국가 메시아 160마리 완료 수련대회예요.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이에요. 2월부터 해서 5월에 끝낸다고 했으니…. 이제 2월 다 갔어요. 28일 동안 있으니 며칠 안 남았어요.

이제 돌아가서 준비하려면 2월에는 안 되겠기 때문에 3월 1일부터 틀림없이 선생님이 지시한 곳에 집합하는 것입니다. 집합하는 날짜에 안 오면 전부 다 돌려보낼 거예요. 하루라도 늦게 되면 문제예요. 탈영죄로서 규정할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먹던 것은 씨알머리도 보지 않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판타날에 갈 때 40일에 얼마씩 냈는지 난 다 잊어버렸는데 여러분은 안 잊어버렸지요? 4개월이면 얼마예요? 4개월이면 얼마예요? 120일인데 40의 몇 배예요?「3배입니다.」3배의 수련비를 가지고 참석할 것! 많고 적다는 말은 말고! 많다면 안 와도 좋아요.

그것을 가당하다고 생각해 가지고 태평양에 가서 뭐 고기 내기를 해 가지고 잔치를 하든 뭘 하든 그건 선생님이 쓰더라도 임자들 피 빨아먹고 이익 남겨 팔아먹겠다는 생각 안 하니까, 내가 보태 줘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집을 팔든 여편네를 팔든 자식의 옷을 팔든 해 가지고 오라구요.

그거 결정해 가지고 그 기간에 못 오면 탈영, 감옥에 가는 것 알아요? 소집장을 받아 가지고 참석 안 하면 탈영죄로 감옥 가는 것 알아요? 태평양 바다에 거꾸로 처넣어도 무사통과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것도 인정해야 돼요. 탈영하는 사람을 하늘나라 어디 가서 무엇에 써먹겠나? 알싸, 모를싸?「알싸!」구라파든 무슨 파든, 육대주의 어떤 축복받은 공식적인 통일적 답에 응해야 될 것이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쌍수를 들어 환영의 박수를 해봐요. (박수) 박수는 잘 하누만. 진짜 그런지 두고 봐야 되겠다구요.

선문대학 5개 청사를 만들기 위한 예산 편성

이제는 실리를 추구해야 할 때가 왔어요. 부모로서 길러 놨으면 손주를 기를 수 있는 할아버지 책임이 있으니 여러분 아들딸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 돈 한푼이라도 거기에 투입하는 거예요.

이번에 일본에서 가져온 전부를 새로운 선문대학 5개 청사를 만들기 위한 650억 예산 편성을 해서 지불했어요. 그래서 50억에 해당하는 돈을 1차로 배치했어요. 유정옥, 알겠어?「예.」

여기 유종관!「예.」유종관도 홍길동 소속의 한 패지? 돈 없으면 일하지 못하는 패 아니야? 나 하나님께 돈 달라고 해서 일해 보지 않았어요. 기도 한번 안 해봤어요. 손 벌려 가지고 돈 달라고, 죽을 사지에 가도 기도를 한번 안 해본 사람이에요. 물어 보라구요. 내가 죽지 않았으면 내가 벌어서 하는 거지. 아들딸을 팔아서 구더기 밥을 만들더라도 내 권한 밑에 있는 사람 시켜 가지고 하지, 내가 예외의 놀음을 안 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돌아가면 유종관에게 백만 불이야, 백만 엔이야? 유종관!「백만 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누가?「아버님이 말씀하셨습니다.」난 백만 엔이라고 교정하면 되지.「그건 아버님께서 결정하시지요.」아, 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는 거야.「말씀은 백만 불이라고 하셨습니다.」불이 뭐야, 불이? 무슨 불이야? 불이 붙어 없어지는 게 불이야?「달러입니다.」일본 돈이 비싸게 된다면 엔이라고 했다고 할 거야, 그 입이. (웃음) 저게 조개 입 같아서 심상치 않은 입이야. 잘라먹고도 말이야, 입을 다시고야 입을 다무는 그런 것이 조개 입이에요. 공짜를 너무 좋아하누만, 이 녀석아! 일을 안 하고.

백만 엔을 보내겠으면 보내고, 백만 달러를 보내겠으면 보내고 마음대로 하라구. 알겠어? ‘백만 엔이야, 백만 달러야?’ 물어 볼 때 마음대로 하라면 백만 달러가 될지 모르지만, 백만 달러라 하게 되면 백만 엔도 안 주고 백만 원이 될지 몰라. 마음대로 해. 알겠어?「예.」돌아가자마자 긁어서도 안 되면 불러 가지고 특별부대 비밀 저금통을 동원해서 전부 다 지불하라구.「예.」

그리고 여기 선문대학에 80만 엔을 더 보내 줘야 50억이 돼. 80만 엔만 보내게 된다면 말이야, 한국 돈으로 50억을 1차로 지불한 것이 된다구. 요전에 가져온 것 거기에 다 헌금했다구. 알겠어? (유정옥 회장이 설명. 소리 들리지 않음) 왜 그것만 되나? 더 되지. 그러니까 5백억이 되게끔 채워 넣어라 이거야. 알겠어?「예.」가져온 것 다 해서 모자라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는 거야. 나 한푼도 쓰지 않아. 그냥 그대로 다 청산해 버려. 둬두면 흘러가 버려. 알겠어?「예.」

그것이 선생님의 생활방법이에요. 공적인 길을 남기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보태서 도와주지 깎아먹으면서 도와주지 않아요. 일본 이놈의 자식들은 생각지 않은, 아들딸이 천국 자녀가 될 수 있는 교육기관이 생겨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 몸과 팔 다리를 팔아서라도 고맙게 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여러분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하면 벼락을 맞을 거예요.

수련회에 틀림없이 3배 이상 여비를 가져와야 돼

그러면 또 넘어가자. 대사관 신설! 다 도와야 돼요. 10분의 1 도울 것이냐, 100분의 1 도울 것이냐, 내 자력으로써 할 것이냐? 그건 마음대로 하라구요. 강제가 아니에요. 마음대로 하는데 부끄럽지 않게 하라는 거예요. 남자로 생겨서 오십 대에 30년 이상이 됐으면 대사관 열 개 나라를 해도 부족할 텐데, 그거 하나도 못 한다면 나중에 호랑이 새끼가 되는 것이 아니고 고양이 새끼밖에 될 길이 없다는 거지요.

그러면 ‘국가 메시아 160마리 완료 수련대회’는 3월 초하루부터 6월까지로 정했어요. 아시겠어요? 3월 초하루에 ‘어디로 와라.’ 하는 통고를 지금 할까요, 나중에 할까요?「지금 해주십시오.」판타날 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알겠어요? 판타날 갈 수 있는데, 삼 사 십이(3×4=12), 120일이니까 3배 이상 여비를 해 가지고 가는데 딴 데를 가더라도 그 경비가 모자랄 거예요.

그 경비까지 해서 전부 다 틀림없이 오게 되면 배를 사 가지고 훈련용으로 도와주려고 그래요. 국가 재산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거 나쁜 일일싸, 좋은 일일싸?「좋은 일입니다.」거기서 4배 가져오라는데 깎고 싶어요, 그냥 가져오고 싶어요? 말하라구요. ‘간절히 비나이다. 깎고 싶습니다.’ 하면 하나도 안 가져와도 돼요. 그 대신 천 마리, 몇만 마리를 잡더라도 그건 또다시 와야 돼요. 또 다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낭비가 없게끔 하라구요.

통일교인들은 계산은 잘 하지. 선생님도 이용해 먹는 챔피언들이니까, 손해 보기 싫어하니까, 계산 잘 하니까 계산하는 사람으로서 자기 위신을 세울 수 있는 미래의 행로를 연장시켜 주기를 비나이다! 노멘, 아멘?「아멘.」답변은 잘 하누만. 알겠어요?

빚을 얻어 가져오든 뭘 하든 몰라요. 틀림없이 하라구요. 일원도 깎아 주지 말라구. 알겠나? 어디 가든지 전액 납부예요. 못 하는 사람들은 빚을 얻어서 물고라도 하고, 갈 때 못 하게 되면 아무리 책임량 완수했더라도 한 마리도 못 잡은 것으로 취급해 가지고 지워 버려요. 빨간 줄 쳐요.

누구야? 이 서방, 왜 기분 나쁜 얼굴로 이러고 보고 있어?「아닙니다.」언제나 그러잖아? 이 녀석아! 뭐 허허 하고 있어? 통일교회에서 한번 혁명하겠다고 깃발 들었던 것 생각나지?「그런 일 없습니다. 전혀 안 했습니다.」내가 설명할까?「예. 저는 전혀 절대 참석 안 했습니다.」그럼 누가 했어?「제가 누가 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다는 것이 참석한 거야, 이 녀석아. (웃음)「참석한 것은 몰랐습니다.」알고 있다며?「차후에 알게 됐습니다.」차후에 알더라도 알았다는 사실은 듣고 있었다는 사실 아니야? 자기 명단이 첫째로 나왔어.「저는 절대 참여 안 했습니다.」절대 참여 안 했어도 절대 참여했다고 영계에 사인이 있는데?「예.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웃음)

하나님 앞에 나서 가지고 자기가 잘 했다고 말할 수 있어, 선생님보다도?「보고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보고가 잘못될 게 뭐야? 보고 잘못되게끔 한 사람이 문제가 있으니 책임져야 돼.「알겠습니다.」얼굴이라도 웃고 혓발로 소리를 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지, 누가 그걸 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알겠나? 이름을 내가 다 알고 있어. ‘이런 얘기를 하면 저 사람은 틀림없이 이렇게 갈 것이다.’ 시험문제 세 가지를 갖고 있어. 그걸 반대할 수 있는 소질이 많아. ‘절대 모릅니다. 안 합니다!’ 하고 말이야. 그거 수수께끼야.

근묵자흑(近墨者黑)이란 말 알아?「예. 압니다.」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연루자라는 것은 뭐냐? 똥통에 가 가지고 똥 누는 데 휴지 하나 갖다 준 사람이 연루자 되어서 같은 형을 받는다는 것 알아? 그거 알아? 도와줬는데 휴지 하나 갖다 준 것이 연루자가 될 수 있어. 도망가다가 똥통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 이름을 불러서 휴지를 대 가지고 따라오는 형사들 앞에 그물을 벗어나게 되면 연루자가 틀림없이 되는 거야. 마찬가지 아니야?

그랬으면 나중에 그걸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책임을 해서 시정할 수 있는 놀음을 안 한 자체가 문제야. 그래 가지고 절대 모르고 절대 안 했다는 그런 말 안 통해. 봄이 되어 동산에 꽃이 피고 뻐꾸기 새가 날게 된다면 말이야, 씀바귀도 푸른빛이 나와.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 한번 딱 외우게 되면 죽기 전에는 잊어버리지 않아. 저나라에 가서 불러 가지고 체크하게 돼 있어.

틀림없이 그렇게 살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늘 일을 위해서는 용서도 없고 오차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 40년 만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수천년 걸려서 할 것을 일대에 정비하고 다 끝냈어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승리권시대를 만들어 놨어요. 이제는 뭐 더 알려고도 할 필요 없고, 더 교육하라고도 할 필요 없어요. 다 알아요. 너무 알아도 거짓이에요.

국가 메시아의 160마리 섭리를 완수하라

3월 초하룻날 선생님이 오라 하는 데를 판타날로 하면 좋겠나, 하와이로 하면 좋겠나?「하와이!」왜? (웃음) 하와이로 하더라도 판타날에 갔다가 와야 된다구요. 판타날에 가는 비용이니까 내가 비용 따먹었다고, 이익 남기기 위해서 하와이로 했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럴 것 아니에요? 여러분을 등쳐먹기 위해서 말이에요. 등쳐먹으면 어때? 그 돈 남으면 선문대학 학과를 만들고 교육장소를 만들어 주는데, 임자들에게 거짓말해서라도 저금통장에서 뽑아 쓸 수 있는 할아버지 권위가 다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아들딸이 술 먹고 바람 피울 수 있는 사실을 알면 그걸 전부 빼다가 기금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 후손들이, 몇 대 손자들이 평안히 살게 할 수 있는 교육기관을 만드는 그런 일을 하는 것은 응당히 잘하는 조상이다 이거예요. 나쁜 조상이에요, 좋은 조상이에요? 답변해야지요! 나쁜 조상이에요, 좋은 조상이에요?「좋은 조상입니다.」나는 좋은 조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더라도 여러분이 좋은 조상이라고 하니까 그 말을 듣고 그렇게 한다 그 말이에요. 안 할 수 없어요.

그러면 그것은 지나가요. 국가 메시아 160마리, 알지요?「예.」거기서 몇 사람 완성했어요? 두 사람 반이에요. 세 사람도 안 되더구만. 세상에! 난 일년 이내에 그 몇 배를 잡고도 남을 텐데 말이에요, 4년 동안에 몇 마리, 여섯 마리 잡은 패도 있더라구요. 몇 마리? 유정옥!「예.」여섯 마리?「예.」(웃음) 여섯 마리! 요전에 보고했지? 몇 마리 잡았느냐고 하니까…. 그거 솔직해서 좋아. 여섯 마리로 취급할까, 6백 마리로 취급할까?「잡는 대로 취급해 주십시오.」일본 책임자가 4년 6년 7년, 10년 갈 거야? 밥을 얻어먹으며 하더라도 완수해야지.「예.」연구하라구.

그거 알지요? 160마리 완료 수련회를 3월 초하룻날부터 6월 30일까지 하는데, 잘 하게 되면 일주일을 하와이에서 시키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 대신 종족 회의해 가지고 미급한 걸 채워라.’ 그렇게 명령해 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난 그러고 싶은데 걱정이에요. 하늘나라에 각자가 완성할 수 있게끔 몇 번씩 다짐했는데, 그 다짐한 것을 풀어놓을 수 없다구요. 그것 푸는 데 있어서 그 이상 고생시켜 가지고 풀 수 있는 길밖에 없으니까, 왔다갔다 몇백 번 하더라도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하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고는 할 도리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뭐 제주도에 오라고 하면 제주도에 올 것이고…. 제주도에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기서 보따리 싸 가지고 잠자다가 가면 좋겠구만. 며칠 남았어, 지금? 오늘 며칠이에요?「19일입니다.」19일이면 28일이니까 일주일만 되면 여기서 낮잠 자도 되겠지만 실컷 자지도 못하고, 그렇다면 출발 지역이 생겨날 텐데, 제주도가 될지 어디가 될지 모르겠어요. 결정했나, 안 했나?「안 하셨습니다.」안 했다구요. 여기 떠날 시간인 내일 아침에 황선조한테 물어 보면 어디로 와라 할지 모를 거예요. 난 두말하고 싶지 않아요.

지금 해주면 좋겠어요?「예.」제주도에 가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제주도? 제사 주인이 참석하는 섬이 제주도인데 그런 주인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 주인이 못 돼 가지고 천대받고 구박받아 가지고 할 수 없이 끌려 다니는 신세 아니에요? 뚱뚱한 아줌마! 아줌마 딸 공부 잘해?「예.」80점 이상 안 되면 장학금 취소!「예.」

효율이!「예.」75점 이상…. 80점이 안 되면, 그건 너무 야박하니까 말이야, 75점 이상 되면 용서해 줄 수 있지만 못 되는 사람은 전부 다 빼 버려. 알겠나?「예.」지시가 아니고 명령이야.「알겠습니다.」전부 다 보고 나한테 해요.「예.」그 대신 선생들이 의논해 가지고 사바사바 한 것은 그놈의 교수를 모가지 매서 태평양에 있어서 고기잡이 밑밥을 만들어 뿌려야 될지 모를 거라구. 이놈의 자식, 숨어 가지고 그 따위 놀음을 하는 교수는 똥도 못 먹어.

이번에 일본에 가서 일하던 사람들을 하와이에 오라고 했는데, 아홉 명 가운데 여섯 명을 통일신학대학원, 유 티 에스(UTS)에 유학시켜 놨어요. 젊은 놈들을 공부시켜 가지고…. 공부 안 했다고 천대받고 말이에요, 공부 못 하고 집을 나가 가지고 문 총재 도둑놈한테 빼앗겼다고 원망했었는데 공부시켜 주니 열심히 해라 이거예요.

그 대신 만점 가깝게 패스 왕초, 그 사인을 남기고 그래야 돼요. 공금을 가지고, 피 팔아, 재산 팔아 헌금한 그 돈을 가지고 공부시키는 거예요. 임자들 아들딸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나라가 좋고 하늘나라가 좋고 미래가 좋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알겠으면 박수치라구요. (박수)

四. 각 국가 경연대회인 낚시·수렵대회 실시

그 다음에는 항목이 달라요. ‘각 국가 경연대회인 낚시 수렵대회’예요. 이제 실시하는 거예요. 일년에 두 번 아니라, 춘하추동 한 번씩 해서 네 번 할지 몰라요. 낚시 지도 못 하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이고,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이걸 배워 둠으로 말미암아 어느 선교국으로 가더라도 그 안팎의 도시는 반드시 강을 끼고 있기 때문에, 그 도시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은 낚시해서 고기 잡아먹을 줄 알고, 그 주변에 있는 동물들을 잡아먹을 수 있어요.

동물들은 물을 따라 가지고 전부 살아요. 알지요? 두더지새끼로부터 동물, 곤충까지도 물이 있는 데 와서 살기 때문에 좌우로 배 하나…. 배 다 갖고 있지요? 배 네 척씩 다 나눠 주게 돼 있는 것을 가져가라고 했는데도 안 가져간 사람은 사서라도 보충해야 돼요. 변명이 안 된다구요. 배 없는 나라는 앞으로 나라 책임자 해임할 거라구요. 백 명 이상 식구를 가졌으면 두 척씩 사라고 요전에 제주도에서 훈시했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나라에 있어서 춘하추동 사계절을 통해 낚시대회, 헌팅 대회를 해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들을 살리는 거예요. 배만 있으면 낚시질과 헌팅을 해서 몇백 명, 몇천 명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굶어죽는 아프리카라든가 남미의 비참한 무리들이 형제예요, 형제. 하나님 아들딸이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형님과 같이 공급해서 살려 줄 수 있어야 하늘의 축복받은 형님의 자격이 되는 것이지, 그것 못 하면 쓰레기통에 들어가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五. 40개국 낚시 상점 신설

자, 또 넘어가자구요. 그 다음엔 40개국 낚시 상점 신설이에요. 여러분이 이번에 40일 끝나거들랑 낚시 상점 교육을 위해 40일 동안 어디에 모여서, 상점 물품을 기재하고 그 출처, 수입할 수 있는 상대국에서 받아서 판매할 수 있는 시장까지 전부 다 기재한 텍스트북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장사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겠다구요.

그것도 여러분이 뭐…. 박상권 왔나, 박상권?「오늘 도착합니다.」박상권 그 녀석도 하라니까 말만 큰소리하지 가만 두면 십년 아니라 백년 가도 못 해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손 안 댈 수 없어요. 이래야 해양권 앞에, 그 섬 부락에 가서 지도할 수 있어요. 밤이나 낮이나 여러분이 가 가지고 완전히 몽땅 내 사람과 같이 모여 가지고, 처음에서부터 끝까지 남녀노유(男女老幼)를 한 자리에서 교육할 수 있는 권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공신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배 타고 배 운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낚시질 못 하면 안 돼요. 총을 다 사라구요, 총. 알겠어요? 총 5연발 벨기에제, 총 좋은 것이 있다구요. 비싸요. 한 정 사려면 천 달러 가까이 줘야 될 거라구요. 시시한 총 가지고 뭐 하루 쓰고 고장나 가지고 대회 때 총 못 가지고 나온다면, 대회에 참석할 때 빌려서라도 안 가지고 나오면 책임 추궁할 거라구요. 알겠나?

아프리카 사자 사냥도 내가 갈지 몰라요, 비행기 타고. 그거 한번 하고 싶어요?「예.」그 다음에 북극의 폴라 베어, 백곰,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를 사냥하는 거예요. 와! 그건 높이가 14피트 돼요. 알겠어요? 발을 들어 세 사람 중에 하나 잡게 되면 말이에요, 그 품에 들어가 가지고 악 소리도 못 하고 기가 막혀 죽어요.

기가 막혀 죽는 것을 알아요? 그런 맹수라도 앞에 찾아오면 ‘이 자식, 정신차려, 이 자식아!’ 하고 마음대로 외눈에서부터 바른 눈을 쏘아 나간다면 나가고, 대가리, 골통을 까면 가고, 심장을 복판을 쏘면 틀림없이 맞힐 수 있는, 백발백중 적중시킬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면 뭐 맹수도 잡아먹을 수 있고, 큰 강, 아마존강이라든가 이런 강에 오게 되면 하마 같은 것이 많잖아요? 빵빵 쏴 가지고 먹을 것을 얼마든지 잡아 먹일 수 있는 거예요.

악어 같은 것도…. 나일강의 악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 알아요? 소 떼를 통째로 삼키고 다 그렇잖아요? 얼룩말 같은 것도 통째로 삼키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사진 찍어 가지고 사진첩을 해 가지고 바닷가로 다니면서 설명해 보라구요. 아이구, 신령님 대장 아들이 왔다고 산 채로 왕의 자리에 올려 줘 가지고 섬기려고 할 수 있는 그런 길이 무수히 기다리고 있는데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누구야? 왕 되었던 김 뭣이? 김수용!「예.」수용당했구만. (웃음) 국토를 수용해 가지고 나라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수용 아니에요? 수용장 내는 것 알아요? 자기 혼자 왕이 되었더라구요. 나는 지시도 안 했는데. 그래, 혼자 왕 해먹으려고 하다가 쫓겨났지. (웃음) 선생님이 승낙했으면 쫓겨나지 않을 텐데, 쫓겨나지 않게 집을 잘 지어 가지고 성을 쌓게끔 해서 지켜 줄 건데, 제멋대로 해 가지고 쫓겨났어요. 수용이!「예.」

개척 지역을 수용해 가지고, 국가 공정가격에 나라가 필요한 곳을 인수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야. 그런 수용이야? 나라 이름을 가지면 수용이 되지만 제멋대로 하면 수용도 아니야. 홍길동 모양으로 춤추고 노랫가락 해 가지고 하룻밤 즐기고 나라를 팔아먹고 집을 팔아먹고 망하는 그런 놀음 하는 패가 된다구.

이제 뭐예요? 낚시 상점 신설을 40개국에 하는데, 한 나라에 1억 엔씩 내가 준비했어요. 이 40억으로 틀림없이 낚시 상점을 만들어 줄 거예요. 출발은 15만부터 시작할 수 있어요. 1억은 너무 많다구요.

강현실, 관심 있어? 관심 있나? 무슨 장사를 한다고 해서 내가 2만 달러 해줘 가지고 이자가 난다고 하던 그거….「2만 달러가 아니고 만5천입니다.」나는 2만 달러로 알고 있는데? 비용 쓰고 남은 것이 1만5천이겠지. 그거 보고도 안 해 가지고 그냥 뚝 따먹고 말았어. (뭐라고 답변함) 다른 사람한테 하더라도 나한테는 얘기도 안 하고 가만 있으니 따먹었다고 생각할 것 아니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잘되게 얘기한 게 잘못됐습니다.」잘못됐으면 잘못된 얘기를 해야지. 얘기 안 하면 잘못된 간나가 되어 버린다구. 솔직해야 된다구. 잘된 것만 보고하겠다고 하는 도둑놈들이 다 됐어요. 잘못한 것은 쑤욱 해 가지고 남이 한 것을 자기가 한 것처럼 해서 거꾸로 보고하는 간나도 있더라구요.「다른 것을 하려고….」입이 좋긴 좋다, 입이 좋긴 좋아! (웃음) 내 입보다 낫구만. 나는 그렇게 변명할 줄 모르는데.「사실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무슨 사실? 사실이 체인 중심삼은 뭐 먹이사슬이야? 사실은 무슨 사실이야?

40개국에 낚시점 만들고 싶은 사람! 곽정환!「예.」기록해.「예.」틀림없이 안 하면 안 된다구. 수련회를 하는데 틀림없이 그 이름을 박아 가지고 어디로 모이라고 해 가지고, 알래스카에서든 뉴욕 지역에서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 잡는 걸 교육하든 할 거라구요. 그래야 상점에서 총도 파는 거예요. 낚시도구 일체, 배에서 쓰는 와이어(wire; 철사, 쇠줄)까지, 송전선 철망까지도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운동구점이 생겨요, 운동구점. 운동구점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빌딩을 지어야 할 때가 온다구요, 빌딩을. 그런 장래의 꿈을 가지고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냥 흘러가지 않아요. 관심을 가졌으면 끝까지 관심을 갖고 따라오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고개를 몇 고개, 백 고개라면 천 고개를 넘겠다고, 10년 한다면 1년 동안에 넘어가야 되겠다고 그렇게 해보라구요, 뭐가 되나. 그런 사람은 밀어 주면 될 수 있어요.

내가 지상에서 돈 해서 뭘 해요? 나 돈 필요 없어요, 이제. 여러분 돈 필요해요? 돈 필요하면 여러분 마음대로 한다고 하면 누가 믿어 줘요? 여기 일본 간나 자식들도 식구들이 믿지 않아요. 선생님 계좌가 있으면 거기에 직접 돈을 지불하지, 누구 뭐 유정옥, 오야마다, 누구 교구장을 통해 가지고 돈 안 바치겠다고 그래요. 그렇지만 체제를 살리려니 할 수 없어요.

요전에 누가 자기가 일본 돈으로 7억 엔을 갖고 있다고 해서 내가 알래스카에 있을 때 직접 찾아와서 ‘선생님, 어디에 바칠까요?’ 해서 ‘어디에 바치기는 어디에 바쳐? 네 교구에 갖다 바쳐야지.’ 그랬는데, 바치겠다고 했으니 바쳤는지 안 바쳤는지 그런 보고를 나한테 안 했기 때문에 그거 날아갔는지 모르겠다구요.

헌금을 내가 직접 안 받아요. 어머니를 통해서, 어머니도 데리고 있는 사람을 통해 가지고 3단계를 거쳐 받으라는 거예요. 그 대신 손 못 대요. 그걸 아들딸 생활비에 쓰면 독약을 뿌려 먹는 것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소화할 자격이 없어요, 정성들인 이상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알겠어요?「예.」

그런데 공금을 옆에서 잘라 써? 총생축헌납금을 다 잘라 썼어요. 유정옥도 아주 배포가 생겼더라구요. 그건 가외 것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예산편성을 하는 데 이걸 대신해 가지고 얼마 했다고 말하더라구요.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어요. 그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야. 알겠어? 알겠나?「예.」똑똑히 알라고 얘기를 몇 번 했어.

장부를 해 가지고, 자체의 빚이 얼마 남아 있다고 기록을 해서 하늘 앞에 보고해야 돼. 그러면 그 민족이 그것을 물고 넘어가야 된다구. 자기 1대가 아니야. 1대에 못 하면 2대, 3대를 거쳐 넘어가야 해소될 수 있는 거예요. 탕감법은 용서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 선생님이 가정의 탕감법에 다 걸려 있어요. 여러분도 탕감법에 안 걸려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알겠지요?「예.」

六. 어머님 회갑 표창 기념품 축복 경연대회

어머님 육십 회갑 때에 표창기념품 축복 경연대회! 그게 뭐예요? 어머님 회갑 표창 기념품 축복 경연대회인데, 그 상을 줄 수 있는 날을 정해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잔치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 대회를 할 때 거기에 가담하는 패가 될 거예요, 낙방하는 패가 될 거예요?

박정해, 관심 있어? 김병우, 관심 있어?「예.」뭐 미리 그렇게 하지 않고 그때 해 왔으면 좋았을 건데. 그때보다 몇 배 더 좋은 것을 받아도 지금 갖다 주는 그 가치만큼 인정 못 받을지 몰라. (뭐라고 답변함) 뭣이? 큰 것 필요 없어. 그 관리가 문제고 보관이 문제야. 도둑놈이 담을 넘어온다구. 박물관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영치시키려고 그래. 그러면 거기에 역사는 기록될 것이라구요, 그걸 뒤집어 보게 되면. 박정해라는 패, 부산 부둣가에서 가난하게 태어나 가지고, 그 다음엔 김병우라는 도둑놈 같은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홍길동 모양으로 날아다니면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아시아의 챔피언이 되어 도둑 물건을 사다가 선생님한테 납품했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도둑 물건은 아니겠지? (웃음) 도둑 물건인지 모르잖아? 몇 사람 쓰레기통 팔고 팔고 굴러 나오던 것을 현재 처음으로 광산에서 캐내 정성을 다해 가지고 공장에서 깎은 물건이냐, 처음 물건이냐, 그렇지 않으면 쓰던 물건을 되깎게 해 가지고 가져왔느냐 이거예요. 그걸 감정해 가지고 하늘이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역사를 기록할 때 자신이 있느냐 이거예요. 와서 큰소리하고, 선생님 예물을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아끼고 절약하는 생활철학

오늘도 내가 이 허리띠를 말이에요…. 다이아몬드가 박힌 허리띠가 있어요. 육대주를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아프리카 악어 중에 제일 좋은 악어 가죽을 해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박은 허리띠를 가져왔더라구요. 아침엔 그걸 축하한다고 찼지만, 나올 때는 바로 치우고 옛날 차던 띠를 찼어요. 부끄러워요. 그 정성들인 기준을 중심삼고 소변을 가더라도 지퍼를 내리고 소변을 보려면 그 벨트를 건드려야 되기 때문에 용서를 빌고 그래야 된다구요. 나는 그런 것 싫기 때문에 어머니보고 ‘기념품으로서 기념하려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는 나 못 해. 엄마나 하라구.’ 하며 바꾸라고 했어요. 선생님 명령이 무서운지 틀림없이 가서 이 끼던 것을 갈아 끼고 나왔어요.

다이아몬드를 했으니 자랑스러워 가지고 이러고 버티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도 자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닌데, 자랑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게 선생님의 생활철학이에요.

언제든지 양복을 입더라도 넥타이를 잘 안 매요. 집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발을 벗고 살아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한 거예요. 불쌍한 사람, 굶어죽는 사람을 구해 주려는 거예요. 내가 간판을 붙이고 할 때부터 40년 살았으면 1년에 10만 달러라면 4백만 달러를 예치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때 가서 1년 소모한 것, 40년 소모한 것을 계산해서 납입해 가지고 천하에 불쌍한 사람 해방운동을 해야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목욕할 때 수건 쓰는 것은 이 네모박이 아니면 이것 두 배짜리밖에 없어요. 여편네들 호화스럽게 살아 가지고 온 몸, 사지를 씻고 남을 만큼 수건을 쓰는데, 그렇게 써 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가 하게 되면 그걸 주워다가 대신 쓰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절약해 가지고 2백 명이 한 사람만 책임지면 죽는 사람 2천만을 살릴 수 있는데, 그것을 못 한다면 형제지애라는 게 있을 수 없어요.

간판을 붙이고 역사를 비법적으로 소모한 모든, 선생님 이상 전통을 지키지 못한 그 소모한 것을 1년에 얼마씩 해 가지고 40년 산 것을 총괄해 가지고 재산이든 땅이든 팔아서, 집이라도 팔아서 내라고, 그러고야 넘어가지 그냥 못 넘어가요. 가 물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보고.

생활 경제문제를 개척할 수 있는 길

어머님이 여러분을 만나 가지고 옷을 사주든가 해서 어머님한테 뭘 받아서 신세진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도 손 들어 봐요. 대부분이잖아요? 전부 그렇지요. 어머니도 배짱이 커졌어요. 어머니가 지금 듣고 있다가 내가 가게 되면 ‘아이구, 오늘도 또 어머니 걸어 가지고 타령을 했구만.’ 할 거예요. 내가 칭찬 못 받는 얘기를 잘 한다구요. 어머니도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경제권을 준 지 5년 됐는데 돈 쓰는 것이 1년에 2년, 2년에 4년 점점 불어 가요. 그래서 돈은 자기가 쓰고 벌어대는 것은 선생님이 벌어대니 선생님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여편네한테 팔려갈 사람이 ‘좋습니다.’ 해? 좋을 게 어디 있어, 이 녀석아?

선생님이 무서워요. 이번에 우리 비행사 가운데 샤프 펜슬을 자기가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그걸 나한테 선물로 주면서 자기가 만들었다는 거예요. ‘아, 그러냐?’ 하고 받아서 보니까 참 잘 만들었어요. ‘이거 만들어서 당신이 팔면 장사 잘될 건데…. 내가 선전해 주면 몇만, 몇십만 개도 팔 수 있어.’ 그것을 효율이한테 얘기했나?「예.」말했어?「아직 대량생산을 하라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만들어 팔아도 괜찮으냐고 물어 보라고 그랬지?「예. 그렇습니다.」

그래, 여러분한테 백 개씩만 팔게 한다면 통일교회 신자가 2백만이면 2천만, 2억이 팔려요. 그거 할 만해요, 안 해요? 그런 건 누구든지 다 사고, 또 누구나 팔 수 있어요. 백 개 같은 것은 문제없다구요. 길가에 하루에 나가 가지고 다 팔 수 있어요. 그것이 생활을 개척할 수 있는 지름길이에요. 일년에 한 달 보충만 하면 10개월 동안의 생활비용이 나오는 거예요.

박구배! 없구만. 박구배가 크릴새우 판매시장을 개발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데 그거 준비해? 그거 그 나라를 중심삼고 판매하기 시작하면 틀림없이 부자가 돼요. 그 나라의 왕초가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신문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국장이 되면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했는데, 세계일보를 3분의 1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못 하고 있어요. 그런 데 빌려 가지고 끌려 다니면서 거지 놀음을 하는 거야, 이 못된 간나 자식들!

<워싱턴 타임스>가 이제 유 피 아이(UPI)통신과 연합해 가지고 세계 언론계의 왕초의 자리에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이거 천하에 호령하면 나발이 불어 터질 텐데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어, 이 머저리 같은 사람.

박노희!「예.」자나, 이거 듣나?「듣습니다.」딴 생각을 하지?「아닙니다.」무슨 생각을 했어? ‘나 일등 해야 되겠다.’ 했나, ‘10등 해야 되겠다.’ 했나?「생각 안 했습니다.」들으면 그런 생각 안 했어? 자기 책임분담 이상 하겠다는 생각이라도 해야지.「예.」고개를 숙이고 선생님 말은 뒷전으로도 듣고 있지 않아, 이러고?

박노희 너는 통일교회 믿어서 책임자 된 지 몇 년 됐어? 공짜로 지금까지 무슨 나라?「니카라과입니다.」니카라과를 누가 독립시켜 준 줄 아나?「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동상 만들겠다고 해서 그러지 말라고 해도 동상 만들어 놨을 텐데, 네가 만들어서 그 나라를 지도해야 되는 거야. 그런 생각 안 하지?「알고 있습니다.」흘러가는 사건으로 일기에도 없고 자기 문서 가운데도 없잖아?「있습니다.」있어?「예.」한번 해봐.

공과대학을 나왔으면, 내 말을 들었으면 세계의 자동차 공장, 여기 현대가 아니고 뭐인가? 대우가 이름 뭐던가? 대우자동차의 무슨 중?「김우중!」김우중이 요즘 도망다닌다지? 이놈의 자식! 그런 장(長)들, 지금 미국에 있어서 상공부 장관을 어깨 걸어 가지고 친구 만들고 그럴 수 있는 시대를 다 놓쳐 버렸어.

사람을 키워서 쓴다

황선조!「예.」박노희 발음이 황선조 발음보다 낫더라.「예.」배우라구.「예.」듣다 보니까 발음을 날려 버리는 것이 참 많더라구. 응?「알겠습니다.」선생님이 자기가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 줄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저거 내가 해도 잘할 텐데 틀리는구만.’ 그런 게 많아. (웃음) 나이 많은 80세 이상 된 사람이라도 발음에 대해서 다 분석적인 공부를 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내가 영어로 강연하면 누구나 다 알아듣게 할 수 있어요. 위신상 안 하지요.

곽정환이 많이 발전했던데!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내가 영어로 안 하면 선생님도 못 살 것이다.’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나보고 영어로 강연하라는 얘기는 한 번도 하지 않아요, 자기가 깎이겠으니까. (웃음) 다음 번에 영어로 한번 해보라고 해봐. 곽정환이 이상 바라볼지 모르지. 허재비로 알지 말라구. 알싸, 모를싸? 여기 왜놈의 새끼들, 서양 간나 자식들! 안방에서 비밀 얘기하는 것까지 내가 청취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나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앉아 가지고 노라리 하는 것은 안 돼요.

오야마다도 공부하나?「예.」무슨 공부?「중국 말하고 포르투갈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포르투갈?「예.」독일 말 좀 할 줄 안다고 그러지 않았나? 독일에 일년만 있으면 틀림없이 마스터한다고 나한테 말한 게 생각나는데, 지금 할 수 있어? 다음에 독일 협회장 시킬지 모를 거야. 준비해. 이제는 독일 나라를 독일 사람이 책임자 하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일본 나라의 협회장을 일본 사람이 아니라 유정옥이 지금 하고 있어요. 초국가적으로 임명할 수 있는 것을 반대하는 나라가 없게끔 독일서부터, 미국에서부터, 일본서부터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어디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내가 가만히 있나. 몇 번만 긁어대면 허리를 구부리고 ‘문 총재, 살려 주소.’ 그럴 수 있는 내용, 일본 나라의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대사관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미국이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어요. 국방부 국무부가 뭘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다구요. 그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기분 좋은 말이에요, 기분 나쁜 말이에요?「기분 좋은 말입니다.」못난 선생님이에요, 잘난 선생님이에요?「잘난 선생님입니다.」잘나서 쓰는 선생님이에요, 키워서 쓰는 선생님이에요? 잘났다고 하면 잘라 가지고 써먹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나는 잘라 가지고 쓰는 사람이 아니고 키워 가지고 쓰는 선생님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종주가 종류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축복 경연대회 수상자에 들라

어머니 육십 회갑 표창 기념품을 지금 2천1백 개를 만들라고 현금 다 조달했어요. 얼마나 조달했는지 모르지요? 곽정환도 모르고 황선조도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선생님만 알아요. 그 상금을 받는 사람들은 대단할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자기 일족 축복을 몇 퍼센트나 하느냐 하는 것이 경쟁의 표적이에요. 딱 출품 품목이 정해졌어요. 거기에서 여러분이 몇 쌍, 몇백 쌍, 몇천 쌍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실질적인 기록을 중심삼고 사진과 영화 촬영을 해서 기록을 남겨야 돼요. 그 표창을 그걸 가지고 할 거라구요. 그걸 가문이 가지면 그 가문에는 그 표창 받은 몇 대 손 하면 하늘나라의 특권이 있어 가지고 하늘의 축복의 혜택이 만국을 대표해 가지고 주어지는데, 서슴지 않고 혜택을 선사할 것이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비로소 이 고개를 넘으면서 상을 주고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동참할까요, 말까요?「동참하겠습니다.」동참 안 하겠다는 사람은 아예 손 들라구요. ‘그것 귀찮은데 뭐 할꼬? 신사답게 살아보지.’ 안 하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구만. 없으니까 뭐 ‘마리’라고 해도 욕이 아니지요.

그러면 표창 시에 참석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일등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일등이로구만. 내가 일등 하겠다고 했는데 나는 제일 꼴등이 되겠네. 다 일등하라구요. 그러면 일등 상품과 꼴등 상품이 통일된 그 상품 전체를 그 사람을 통해서 주게 된다면, 2천1백 명 상을 준 것이, 부모님 대신 시키면 그 영광이 천상세계에 영원히 빛날지어다!「아멘.」아멘이에요.

표창을 선언하는 거예요. 금년 1년 중심삼아 가지고 한 해의 공적을 얼마만큼 하느냐? 여편네 남편네 다리를 ‘큰 대(大)’ 자로 하고 베개 베고 누워서 못 자요. 새우잠을 자면서라도 하루의 시간이 아깝고 한 시간이 귀한, 하늘나라의 황족을 선출해 파송하기 위한 모병운동을 하는 챔피언들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건국용사라는 걸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다 참석하겠다고 손 들었지요?「예.」내가 그렇게 믿고 틀림없이 준비할 거예요. 시일이 가면 갈수록 더 좋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부모님의 제일 나쁜 습관이에요. 석 달만 가게 되면 배로 올리고 싶어요. 배로 올려야 되겠나, 배로 낮춰야 되겠나?「올려야 됩니다.」그러면 여러분 헌금하던 것을 배 이상 더 해야 되겠지요? 그래야 선생님이 고생했으니 그 자리에 서 가지고 그 놀음을 해먹을 수 있게끔 도왔다는 자리가 되겠기 때문에, 도운 자리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상을 줄 수 있게끔 가당한 패이기 때문에 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 결론, 타당한 결론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몇 달만, 반년만 되면 3배 이상 좋은 것으로 찾다 보니 나중에 마지막이 되게 되면 돈이 수천억이 생겨나요. ‘아이구, 2천1백 명에게 집을 한 채씩 사주면 좋겠다.’ 하는 마음까지 갈 거예요. 제발 그런 생각을 선생님이 안 하면 좋겠는데, 선생님 욕심 보따리가 살아 가지고 꿈틀거리면 그런 생각을 할지 모를 텐데, 2천1백 명에게 집을 사줘야 얼마예요? 10억씩이라 해야 얼마인가? 2억 얼마밖에 안 되누만. 2억1천만 달러면 되는 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역량이 선생님에게 있기 때문에 집을 사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각 나라에?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와서 기도하고 감으로 말미암아 복 받는다고 생각할까요, 화 받는다고 생각할까요? 관광 명승지가 되기 때문에 그 집 하나 지켜 가지고 후손 만대에 먹고 살 수 있는 복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한번 해볼싸, 말싸?「해보겠습니다.」

선생님이 기분이 나 가지고 뜻을 이룬다면 한두 나라쯤은 문제없다구요. 그러니까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생명을 걸고 날아 봐요. 장대높이뛰기 알지요? 장대높이뛰기 알아요, 장대높이뛰기? 높은 것을 넘어갈 수 있게끔 되려면 장대가 60도 이상 휘어야 돼요. ‘우와!’ 하고 차 버려 가지고 넘어가는데 공중에 떠 가지고 떨어질 수 있게끔 놀음을 할 수 있는 그런 배포와 훈련이 돼 있어야 돼요. 떨어지는데 배때기부터 떨어지면 배가 터져요. 동그랗게 해 가지고 공같이 굴러 떨어질 줄 알아야 돼요. 어깨선부터 굴러떨어질 수 있는 낙하 훈련도 해야 되는 거예요. 할까요, 말까요?「하겠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중심한 교육기금 적립

박도희!「예.」요전에 32명인가 만 달러씩 돈 줬는데 그 만 달러 어디에다 썼어? 거기에 뭐라고 했어? 총생축기금 12만 달러를 합해 가지고 13만 달러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일족 교육비로 쓰라고 지시한 것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다 못 했습니다.」뭐?「아직 안 썼습니다.」

여편네 말이, 그 돈 가지고 뭐인가, 연습장에 다닌다고 그러던데? 뭐 배우러 다닌다는 말이 거짓말이야, 사실이야? 아, 물어 보잖아?「몸이 좋지 않아서 약을 먹고 있습니다.」약을 먹든 뭐 하든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 그거 약 사먹으라고 줬어? 한푼도 손대지 말고 13만 달러가 되거든 나한테 보고해 가지고 교육비로써 박 씨 문중을 교육할 수 있는 비용을 돌려주겠다고 생각한 거야.

이 날이 왔어요, 날이 왔어. 그때 국가 메시아들이 왔으면 120명이면 120억을 나눠 줘 가지고 그 놀음을 시키려고 했는데 전부 낙제꽝이 돼 가지고, 몇 개 대표라는 그 녀석들도 믿지 못할 홍길동이 되어서 날라리 패가 됐어요.

요전에 32억을 나눠 준 것을…. 곽정환!「예.」다시 거두어 가지고 계산해요. 알겠나?「예.」그걸 자기가 관리해 가지고 그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부터 교육한 데서 얼마씩 해 가지고 선생님이 말한 13만 달러 저금해 가지고 박 씨 전체를 교육할 수 있는 기금으로 선생님 이름을 달아서 써야 그것이 선생님 위신도 세우고 도와줬다는 조건도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자기가 전부 다 도와줬다고 하니 이 녀석들이 도둑놈 다 됐어.

그래, 병이 나았어? 병이 더 오지 않고? 암 걸려서 나았다고 이래 가지고 내가 뜸뜨라고 해 가지고 많은 사람을 고쳐 줬는데 자기는 이제 또 약 먹고 병원 다녀? 그때 돈 타 간 사람 손 들어 봐요. 32명 번호 해봐요. (번호 부름)「열일곱!」열 일곱 다음에 스물이야? 왜 스물 하고 그만뒀어?「열일곱밖에 없습니다.」32명이 아니고?「다 안 왔습니다.」

그거 모금, 모으라구요. 이런 때를 예비해 가지고 빚지는 불쌍한 사람 되지 않게끔 다 준비하라고 했는데, 흘러가는 놀음 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무슨 딴따라 패 되고 도박해 가지고 돈 벌라고 했어요? 알겠나, 곽정환?「예.」32억 이상 모은 돈 전부 모으라구. 모아서 분배해 주게. 국가 메시아들 전부 다 그 페이스에 못 했던 사람들은 만 달러씩 받은 대신 해 가지고 백 명이면 백 명, 천 명이면 천 명, 그 계산법을 중심삼고 예금해서 교육비로 선생님한테 지불해야 되겠다구요. 흘러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나?「예.」

七. 청년 순결자 축복대회

표창 경연대회 준비, 이건 알겠지요? 다음에는 청년 순결자 축복대회예요. 선문대학에 여자순결대학 만든 것을 알아요? 순결대학, 서양 사람들, 순결이란 말 알아요? 어휴! 몇십 대, 몇백 대에 순결의 아들딸 한번 낳아서 길러 보겠나? 청년 순결자 축복대회!

김봉태!「예.」순결대회, 순결협회의 책임자지?「예.」순결민족연합을 만들었다구요. 이것이 세계적이에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순결민족연합, 세계순결국가연합, 이런 시대에 다 만들어 가지고 정관을 만들어 다 발표하고 선생님이 사인까지 다 해줬다구요. 알겠나?

순결전통을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켜야 되겠지요?「예.」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지켜야 되겠습니다.」천대 만대, 천년 만년 순결의 핏줄을 남기고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 후손이 얼마나 번창하고 얼마나 영광스러운 거예요? 잡동사니, 똥개 새끼 모양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자! 그 순결자 축복대회에 참가할래요, 안 할래요? 참가 안 하겠다고 하더라도 참가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실적 없는 사람은 낙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八. 사두권 12지파 편성 완료

그 다음에는 사두권 12지파 편성 완료! 그게 뭐예요? 예수는 사도 열두 지파지요? 선생님은 사두 180가정이에요. 사두권 12지파 편성! 선생님이 축복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2000가정, 2800가정, 그 다음에 3만가정, 36만가정, 360만가정, 3600만가정, 4억쌍, 전부 다 그 일족들을 축복하고 단결한다면 한 나라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해방하는 건 순식간이에요. 뭐 몇 년도 안 가요. 이런 살 수 있는 보람 있는 시대를 맞아 행동해서 이렇게 나라와 세계를 한꺼번에 찾아들일 수 있는 시대를 맞았는데, 여기에 주저하고 따라갈 거예요, 선두에 설 거예요?

야곱의 열두 지파하고 모세 뭐예요? 12지파지요? 예수의 뭐예요? 12사도지요? 선생님은 뭐예요? 12사두예요. 머리예요.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머리를 중심삼고 좌익을 포섭하고 바라바 세계의 종교권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통일세계의 단일민족 해방 지상·천상왕국 편성의 책임이 통일용사들에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거 해야 돼요.

너는 또 여기 어떻게 와 앉았나? 너도 국가 메시아야?「예.」그래? 알겠어요? 사두권 12지파 편성 완료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런 결의를 하게 된다면 한 지파 가운데서 열두 쌍만 있어도 일년 이내에 싹쓸이할 수 있어요. 친족 전부 다, 직계 친족과 방계 친족, 남편 앞에 여편네, 여편네 앞에 아들딸, 손자며느리, 사위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한 나라는 깨끗이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는 말이에요, 순회하는 데 네 시간 걸려요. 그러니 몇 달도 안 가요. 며칠이면 다 끝날 나라예요. 어렵게 생각하니까 어려워요. 갈라 가지고 생각하면 간단한 거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축복한 기반을 자기 일족에서부터 나라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이 편성을 몇천만 이상 몇억이 있는 그 나라는 순식간에 할 수 있는 것이 지금 때예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역사를 만들어 가지고 하니만큼, 시야권 내에 있어서 문제가 된다고 판단해 가지고 주저할 수 있는 내용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자유분방한 입장에서 한꺼번에 날아 넘어갈 수 있는 이런 환경적 여건을 이어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못 하면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선생님이 죽이겠다 해서 죽지 않으면 살려 준다는 말 아니에요? 살겠다고 하면?「죽는다!」편안히 살겠다고 하다가는 죽어요. 거꾸로 꽂혀요. 그런 것은 다 알고도 남을 말이니까 그런 것을 알고 실천궁행(實踐躬行)의 선두자가, 사두가 되겠다! 아멘!「아멘!」

九. 각 나라에 축구단을 만들 것

여기에 빠진 게 뭐 있나? 그 다음엔 축구가 남았어요, 축구. 세네!「예. (윤정로)」소로카바!「예. (김흥태)」세네, 한번 와서 보고해. 각 나라에 이제부터 통일교회 젊은 사람이라면 축구단을 만들 것! 알겠어요? 초정순!「예.」초정순이야, 조정순이야? 조야, 초야? 내가 ‘초 초’ 하다 보니 조 가를 초 가로…. 초 가 만들어도 좋지 뭐, 초정순이! 축구 유학생을 만드는 거예요.

자, 소로카바 말고 세네가 제일 앞섰으니…. 세네 팀이 이번에 문화축전에 와 가지고 일등을 했다며? 말만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정말이야?「예.」거짓말 잘 하는 유종관이 사실이라고 하니까 그거 한번 믿어 봐야겠구만.

얘기해 봐요, 전부 다 관심을 가지게. 알겠어? 그래, 180개 국가에서 유학생을 세 사람 이상씩 끌어오라구. 알겠어? 명령이야.「예. 알겠습니다. (윤정로)」선생님이 모아 줄 것을 생각하지 말고 네가 하라구.「예.」거기에 감동받게 명령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그런 유명한 국가 이상의 축구단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팔아먹어서 부자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줄지 모를 거라구.

이 사람이 뭘 하는 사람인지 알지요? 뭘 하는 사람이에요? 축구하는 사람이에요, 교육하는 사람이에요?「교육하는 사람입니다.」축구도 하지만 교육도 하기 때문에, 교육 축구 선생님이라고 하면 된다구요. (웃음)

그래, 누구나 다 축구에 대한 교육을 이제부터 받기 위해서는 여편네, 남편네, 사위기대 아들딸이 18세만 넘은 사람은 전부 데려가 가지고 거기에 가망한 명단으로 남거든 잡아다가 축구 챔피언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의 왕초를 만들어 나라 대통령까지 깃발 들고 나와서 ‘모시고 모시나이다, 오시옵소서!’ 인사할 수 있게 되면, 그 나라가 구도의 천국에 가담하기 쉽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그런 작전을 하게 된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거기에 가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한 마리도 없구만. 또 그 다음에는 가담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고, 그건 뭐 기분이 나빠서 안 할 거예요. 다 알고 있는데 뭐. 해봐요.

「예. 안녕하십니까? 저는 축구단장도 하고, 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도 합니다. 또 그 안에 있는 새소망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중고등학교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 자르딘 교육을 오신 분들이나 판타날에서 낚시수련을 받으신 분들은 뭐 익히 다 아시겠습니다만, 먼저 아버님이 오늘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가지고 있는 ‘세네’라고 하는 축구팀이니까 이 세네팀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윤정로 원장)」

세다고 해서 세네예요. 한번 해봐요. 세네!「세네!」원리 숫자인 셋째 넷째, 7수 완성이에요.

「세네는 새소망축구단입니다. 새소망축구단을 그 나라 말로 세네로 표시를 했습니다. 세네가 창단을 한 것이, 정식으로 축구회사를 만든 것이 언제냐? 1999년 12월 5일부로 부모님께서 비행기를 타시고 캄포그란데를 떠나 미국으로 가실 때, 그때 제가 그 비행기 안에서 ‘축구단 하나를 아무래도 주 정부에서 우리 부모님께 부탁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렸더니 좋다고, 축구단 하나를 만들어 보라고 이렇게 허락하셔서 지금도 ‘1999년 12월 21일 비행기 안에서 허락’ 그래 가지고 축구단을 창설해 주셨습니다.」(윤정로 원장이 세네 축구팀에 대한 보고 계속)

「……왜 창단 2년밖에 안 된 세네가 올라가느냐? 이거 흑막을 조사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신문에 조그만 가십이 났다고 그래요. 이거 하여튼 가십이 나든 뭐가 나든 매일 난다는 게 중요합니다. 일단 매일 난다는 게 세네와 레버런 문하고 항상 이름이 같이 다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만약에 우리가 피 아르(PR) 비를 들인다면 수천억을 들여도 못 하는 짓입니다. 그런데 세네 때문에 아버님 이름이 덩달아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아버님 때문에 세네가 유명해졌지. (웃음)「말이 잘못됐습니까? 아버님 때문에 세네가 덩달아 유명해지지요. 하여튼 세네 때문에 부모님도 유명해지는 것입니다.」그 말이 그 말 아니야? (웃음)

「……그렇게 해서 학교 공부를 시켜 가지고 3백 명의 좋은 선수를 키워 놓게 되면….」좋은 선수를 키워 놓게 되면!「키우게 되면 정말 유명한 팀이 될 것입니다. 유명한 팀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80개 국가에서 축구단을 안 만드는 그런 교회 책임자는 모가지를 잘라요. (웃음) 일본도 천일 축구단을 만들었지, 가극단을 만들었지요? 일본과 조총련과 한국 사람, 그 다음에 중국 사람 해 가지고 아시아 경연대회를 해 가지고 중국도 소화하고 북한도 소화하고 일본 조총련도 소화하는 거예요, 이게.

「……여러분, 정말 2세들 우리 브라질 축구학교에 보내십시오. 그러면 유명한 선수로 만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선수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믿고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정로)」(박수)

소로카바, 어디 갔어? 소로카바, 죽었어? 흥태!「예.」어디 한번 나와 얘기 좀 해보지. (김흥태 회장 보고)

세계 최초의 전기 치료기

*이시이! 「하이.」 나와! 나오라구! 너 가지고 간 기계로 치료했어? 「하이.」 그 결과가 좋아, 나빠? 좀 얘기해 봐! 누가 통역해 주라구, 통역! 어떻게 고생했는데 어떤 결과가 되었는가 하는 것을 자세하게 얘기해 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이시이 상이 당뇨병 대장이에요. 30년 고생하던 사람이 우리 전기 치료기 가지고 죽게 됐는지 살게 됐는지 모르겠다구요. 그 얘기 한번 할 거예요. 이거 다 필요한 거예요. 앞으로 선교 나가는 사람은 이 기계 한 대 가지고 밥 먹고 살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관심 있거든 잘 들으라구요.

누구? 누가 통역하겠어? 이 사람밖에 없나? *이시이가 한국 말을 못 배웠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하이.」그래, 거기서 해요, 거기서. (이시이 상 간증)

*선생님은 전기 분야를 공부했기 때문에 이 기계를 이해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공부할 때 박사논문을 써서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려고 생각했던 내용을 실제로 증거하는 기계가 나왔습니다. 인간의 몸은 조화를 이루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조화를 취하지 못하고 플러스가 부족하게 되면 거기에서 반드시 피가 굳어져요. 그럴 때 플러스를 보급해서 균형을 취해 주면 낫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반 병원에도 이런 전기기계가 있는데 그것은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양극을 사용하지만, 이것은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게 대번에 바꿀 수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처음입니다. 모든 병의 치료법에 원리적인 일치점을 드러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증거로서, 이시이의 당뇨병이 나은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실험 중에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고, 이제부터 여러분이 생활하는 가운데 저런 기계를 활용해서 백 명, 천 명이 효과를 보게 되면 여러분의 생활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전도 기반을 닦아서 교회 한두 개도 어디든지 세울 수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선교사들한테 필요한 기계라고 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이 시간에 세계 각 국가에서 모인 여러분이 관심을 가지고 창업을 한다든가 판매망을 확보하면 틀림없이 돈을 벌 수 있으니까 소개해 주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은 뭐예요? 에이즈도 자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어디든지 딱딱해질 때 풀어 주면 피가 통할 수 있기 때문에 저절로 병이 낫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은 ‘일본에 저런 기계가 많다.’ 할지도 모르겠지만 없다구요.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특허를 받아서 세계적인 것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판매하면 엄청날 거예요. 일본 의학계에 혁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입니다.

미국에 가면 전세계가 이 영향권에 말려드는 태풍이 휘몰아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모두 다 늦기 전에 책임을 지고 그러한 체험을 시킬 수 있는 지도요원들이 되면 엄청난 결과가 생기게 될 것이라고 보고 이러한 기회에 소개해 주었다구요.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고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뭐 일주일만 사용해 보면, 이것이 얼마나 좋은 기계인가를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이면 일본의 한 지역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끌어들여 가지고 한 시간 정도 체휼시키면 돈을 빌려서라도 기계를 사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실천하는 사람은 승리적인 증거를 얻을 수 있겠지만, 그것을 보기만 하고 비판하는 사람은 일생 동안 제로의 결과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관심을 가지고 그렇게 해보라구요. 알겠어요?「예.」

지금부터 특허를 받으면 세계적인 기계로 만들려고 생각한다구요. 180개 국가에 회사를 만들어서 단번에 세계화시키려고 생각합니다. 물건은 훌륭한 것이니까 그러한 집념을 가지고 활동하면 의사보다 나은 지도요원들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직접 소개해 준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말고, 여러분의 기반을 확대해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승리를 거두기를 바랍니다. 모두 다 그렇게 실천하도록 충고한다구요. 알겠어요?「하이.」관심을 가져요, 안 가져요?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승리할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조정순? *일어서! 저 사람이 회사를 창업한 인물이에요. 모두 다 저 사람한테 주문하면 보내 줄지도 몰라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얼굴을 보이라구, 얼굴. 세네 팀의 각 나라를 대표한 축구 유학생 모집요원도 돼 있어요. 중국 북한 일본…. 바쁜 사람이라구요.

자, 지금 몇 시예요, 몇 시? 저녁 먹었나, 안 먹었나?「안 먹었습니다.」저녁 먹겠나, 안 먹겠나? 안 먹어도 되지 뭐. (웃음)

자, 그러면 여기 지시한 내용을 전부 알아 가지고….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평화대사하고 족장들 교육을 일본에서도 다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 지시한 내용들로써 민족 해방을 위해 일족을 확대해 가지고 민족과 국가를 하늘 앞에 전체 봉헌할 수 있는 책임을 완수해야만, 하늘나라가 지상에 그냥 전폭적으로 옮겨져 온다는 것을 알고 자신 있게 실천하기를 바라겠어요. 알겠나?「예.」그런 결의를 많이 했으니 그 결의에 부끄럽지 않은 승리자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회도 많이 해야 돼요. 이번에 대회 한 모든 것을 다 소개하고 실제 그런 놀음을 세계 전체, 육대주 국가 대표들이 각 나라에서 전부 다 할 수 있게끔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아시겠지요?「예.」

자, 그러면 회의는 이것으로 끝내자구요. 나도 이제 좀 쉬어야 되겠다구요.「전체 기립!」자, 밥들 먹고…. 선생님은 밥도 안 먹고 이제 들어갈지 몰라요. (경배)

*특히 일본 멤버들은 해와국가의 책임을 완수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말이에요. 임명받은 권한을 실행해서 해방권을 국가의 전체에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그렇게 결심했으면 모두 다 해산하고 돌아가도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어제 어디까지 했나?「어제 6절까지 했습니다.」다음에 읽어. 어저께 다 나왔나?「예. 어제 나왔습니다.」(≪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1장 중에 ‘초민족·초국가·초종교 이념’부터 훈독)

축복으로써 혈통을 결속시켜야

『……마음이 희생해 가지고 몸을 끌고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천륜을 바로잡기 위해서 종교 지도자들이 희생해 가지고 정치 지도자를 끌어 가지고 만국의 행복과 평화를 위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을 미치게 했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 놀음을 반대적으로 했던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가 초당적인 면에서 끌고 가야 돼요. 두 사람이 하나되면 새로운 하나된 사람이 앞서지 않으면 뒤에 서 있는데, 앞설 수 있는 이상만 있으면 두 나라는 따라오는 거예요. 이게 원리적이에요. 자!

『……통일교회는 나라보다도 먼저 백성을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민족을 위해서 싸워야 됩니다. 그런데 민족을 볼 때 남북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민족이 나뉘어 있으면 주권이 있다고 하더라도 남북한이 평화통일을 할 수 있는 주권이 못 됩니다.』

이번에 축복으로써 혈통을 결속시켜야 돼요. 그 책임을 하겠다고 다 맹세를 했지요?「예.」이제는 그것을 하는 거예요. 또 쉬워요. 쉽다구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다른 것보다도.

경제 부흥해서 하는 것보다도, 정치의 힘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빨라요. 돈을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안 돼요. 그건 왔다갔다해요. 일방통행이 안 돼요. 돈을 가지고 일방통행이 안 되고, 권력을 가지고 일방통행이 안 되고, 지식을 가지고 일방통행이 안 돼요.

사상적으로 하는 것은 반드시 변론적인 기반에서 결속을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대화하는 것이 언제나 왔다갔다하면서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영원한 하나의 지표를 중심삼은 결정적인 통일의 노선을 개척할 수 없는 거예요.

아기가 복중에서 살게 될 때, 아버지가 어머니하고 하나되어 완전히 절반 나눠 주는 데서 생명이 생겨나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생리적인 모든 감각이, 방향이 다르지만 사랑 때문에 붙어사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왔다갔다하지 않아요. 한번 정하면 왔다갔다하지 않아요. 죽을 때까지 이상이 영원히 가려고 하지요. 그래,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성이에요. 영원한 사랑이지, 일시적 사랑이 아니에요. 그 다음에는 주체성이 있어요. 유일하다는 거예요.

자, 그거 빨리 끝내자. 시일을 말하지 말고 쭉 내려 읽어.「날짜를 보지 말고 그냥 읽어도 되겠습니까?」응. 그래도 돼.

산 피에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하나로 뭉쳐 있어

『일방적인 주권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남북한을 능가할 수 있는 민족적 정신기준을 어떻게 일원화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후에 통일교회가 힘써 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을 하나 만들어서 그것을 제3당권에서 따라가는 당이 아니에요. 앞에 서 가지고 그들이 안 따라갈 수 없는 공적인 실적이 있어야 돼요. 그건 위하는 사랑의 기준밖에 없어요. 위해 주는 사랑이 결정적인 결론이에요.

금년에 선거하는 데 자금이 4조 원이 들어간다고 했지요? 그 4조 원을 나한테 맡기면 그 10분의 1 가지고도 교육시킬 수 있어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을 일주일 이내에 완전히 하라는 대로 다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세상에서는 우리의 환경 가운데에서 동이 튼 것이 낮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 눈과 코와 모든 오관이 어두운 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혼돈 가운데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하는 것은 역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이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관이라는 것은 개인이 주장하는 개인주의 관에서 포괄할 수 없어요. 소화할 수 없어요. 우리 사상만이 가능하지요. 자!

『일방적인 주권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남북한을 능가할 수 있는 민족적 정신기준을 어떻게 일원화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금후의 통일교회가 힘써 나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는?「물보다 진하다!」무슨 피예요? 죽은피가 아니에요. 산 피에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얽혀져 있어요. 어느 때나 어느 누구든지 그것을 접하게 되면 그것이 필요하고, 시대를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해서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이에요, 혈통! 핏줄!

선생님을 보더라도 우리 애들이 태어나는 것을 보면 할아버지의 혈족을 많이 닮았더라구요. 어머니가 그렇게 크지 않는데 어머니보다 1.5배가 커요. 문 장로가 있잖아요, 문 장로?「예.」작은 용현이니 용기는 어머니 편이 되어 있어요. 용선이는 아버지 편이 되어 있어요. 그 씨가 크다구요. 장사 내력이에요.

우리 손자들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무서워요. 이 사람들이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고집이 또 얼마나 센지, 누구 말을 안 들어요. 자기가 결정하면 죽을 때까지 하고 나서 돌아서지, 안 돼야 돌아서지, 그렇지 않으면 끝까지 하는 거예요. 한번 박아 놓으면 빼 버릴 수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성격이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일당백(一當百)으로 이 길을 나왔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있는 줄 알았으면,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 알았으면 그 뜻을 끌고 가든가, 그 뜻을 받들고 가든가, 뜻을 위해 가든가 그러게 되어 있지, 떠나게 안 되어 있어요. 무엇이든 하게 되어 있어요. 태풍이 불어오든, 몇 번 죽었다 살아나든, 살아나면 손이 앞으로 서근서근 기어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결심을 시켜서는 안 돼요, 아이들한테. 한번 틀리게 되면 외로 가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냥 가만 둬두고 보면서 앞과 뒤를 갈 길에 자기 모르게 다 막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게 힘들어요. 자!

축복 중심가정이 가지를 잘라서 사방으로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사탄을 굴복시키려면 국가만 굴복시켜서는 안 됩니다. 사탄은 세계적인 주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 주권까지도 추방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비로소 이 지구성에 해방권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성 어디를 가든지 사탄이 반대하는 그늘이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자유와 평화의 동산으로 지은 에덴동산의 이상이 실현되지 않습니다. 지구성에 사탄이 반대할 수 있는 그림자가 없어져야만 지상천국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그 일이 완료되어야 천상세계의 해방운동을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어저께 여러분에게 말했지만, 천상세계의 결속 해방을 중심삼고 지상 투입을 지시한 거예요. 그래서 핏줄을 축복하라는 거예요. 그건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한 것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못 했어요. 사탄은 방심했지만, 그런 것을 하는 것은 우리밖에 없어요. 우리만이 해결할 수 있는 방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자기 형제를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를 붙들고, 그 다음에는 자기네 일족을 붙들고 싸우라는 거예요. 완전히 쓸어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반도의 275개 성씨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쉬워요.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국가 기준도 못 가지요. 개인·가정·종족 기준만 넘어서면 벌써 통일의 발판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어저께 형님이 왔더구만?「예. (유종관)」어저께 뭐라고 그래?「수련을 받았습니다.」무슨 수련?「평화대사 수련입니다.」그랬어? 그래, 뭐라고 그래?「어제 마지막에 곽 회장님하고 인사하는 것을 옆에서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이번에 한 꺼풀을 벗고 좀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이렇게 결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그래?「예. 그래서 정말 영계에 대한….」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손을 안 대 가지고 하늘땅을 감아쥐는 거예요. 축복이 그거 아니에요? 핏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핏줄을 찾는 거예요. 핏줄을 접붙이는 거예요. 찾는 것보다도 접붙이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방법밖에 없어요. 찾을 수 없어요. 찾으면 뿌리가 사탄이에요. 그러니까 새로운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의 새로운 생명의 싹을 접붙여 주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 길밖에 없다구요. 접붙여 주는 것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성경의 사상도 그래요. 와일드 올리브 트리(wild olive tree; 돌감람나무)하고 트루 올리브 트리(true olive tree; 참감람나무)를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트루 올리브 트리가 나온 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세포를 분열시키든가 가지와 잎을 갖다가 접붙이는 길밖에는 없다구요. 그 뿌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잘라서 없애 버리고 접붙이면 접붙여진 거기에 그 열매가 맺혀지는 거예요. 그것이 3대, 3년을 지내야 그 씨를 심어도 진짜 참감람나무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게 원리적이라구요.

접붙여야 돼요. 아시겠어요?「예.」누가? 여러분이! 축복 중심가정이 가지를 잘라서 사방으로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것을 환영하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고 못 하는 사람들이야 거꾸로 가야지요. 사랑이 무엇이고, 종족이니 일족이 뭐예요? 핏줄이 뭐예요? 핏줄은 한 인격을 구성한 단체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그 다음에 박상권은 갔다 온 보고를 해. 이것이 전환시대에 하나의 경계선을 만드는 좋은 재료라구요. 그렇게 알고 들어 보라구요. (박상권 사장의 방북 보고)

자, 기도해, 윤정로. 언제 가겠나?「행사가 끝나면 가겠습니다」행사가 끝났는데 언제 가겠느냐 말이야. 오늘이야, 내일이야? 색시를 안 데리고 가?「25일쯤 같이 가겠습니다.」그래. (윤정로 원장 기도)

아침 먹어요. (경배)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3.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부터 훈독)

자체 자각이 있어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했다

『……지금부터는 하나님을 중심한 생각과 관념으로 시작하지, 인간을 중심한 생각과 관념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엔 길이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종말에, 맨 종점에 서 가지고…. 그 종점은 뭐냐 하면, 에덴에 있어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까지 가는 거예요. 그러면 본연의 세계는 어떤 세계냐? 존재하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아담도 그렇고, 해와도 그렇고, 천사장도 그런데, 위하라고 할 수 있는 입장이 어떤 것이냐? 그게 자체 자각이에요. 자체 자각을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위하는 세계에 있어서 무엇으로 하겠느냐? 자유, 위하는 자유! 위하는 세계에는 자유가 있어요. 자유를 막는 것이 없다구요. 자유예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북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남에 가서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어디나 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자유 환경에서 반대적 환경을 일으키는 것이 뭐냐 하면, 자체 자각이에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이 자체 자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체 자각이 있어 가지고 자기를 위하라고 했다는 것은 천지의 대도에 배역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체가 위하는 세상에 자기를 위하라고 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전체를 위하는 본거지가 어디냐 이거예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위하는 사랑이에요. 또 자유라는 것도 위하는 자유예요. 만약에 자기 자체 자각을 중심삼고 위하는 길로 빠지면 우주에 반항하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건 위하는 세계의 존재 앞에 반드시, 위하는 것이 낮이라면 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이라는 것이 생겨났다구요, 지옥! 하나님이 지옥을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위하는 사랑을 시작하고 있는데, 천사장은 자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위하는 목적지를 때 아닌 때에 바랐다는 거예요. 그게 타락이에요. 그게 자유 행동의 파괴지, 자유 행동이 아니라구요. 자유라는 것은 위하는 목적을 달성해야지, 자체 목적을 달성하는 데는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근본이 그래요. 그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이 문제

하나님이 왜 자유의지를 줬느냐? 자유를 준 것이 아니에요. 자유의지 가운데서 태어났어요. 그런데 자기 자각을 중심삼은 의지를 가지고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를 겁탈했다는 거예요. 무엇 갖고? 사랑 가지고만 겁탈한 것인데, 돈 가지고 세력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담 해와를 유인했다는 거예요.

그 유인할 수 있는 동기가 어떻게 되느냐? 아담 해와를 지은 후에 천사장이 아담 해와가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의 천지 가운데서 위하는 세계만이 존속할 것인데 위하라는 세계로 돌려놓은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왜 자유의지를 주었느냐?’ 하면 뭐라고 하겠나? 답변을 어떻게 하겠어요? 자유의지를 준 것이 사실인데, 그것을 왜 주었느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부가 낮과 같이 밝은 세상이 위하는 세상인데 밤을 이뤄 놨다는 거예요. 위하는 세계의 반대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예를 들어 말하면, 원숭이하고 사람하고, 유인원하고 사람하고 결혼하면 아기가 안 태어나요. 아담 해와의 핏줄 그냥 그대로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데 그냥 그대로 자기가 깔고 앉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부정은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사랑하던 부모 처자 전부를 부정해 가지고 그들이 나를 따라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하나님 편이라구요. 부정하고 넘어가야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본연의 위하는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천년 만년 자기를 위해 가지고는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영계에 가서 정상을 향해서 넘어가야 할, 분수령을 향해서 넘어가야 할 그걸 남기고 있지, 넘어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원리강의 할 때 ‘왜 하나님이 자유의지를 줬느냐?’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자유의지 가운데서 하나님 자리를, 자기가 주인 자리를 바랐다는 거지요. 또 그들이 자라는 과정에서는 몰랐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절대 위할 수 있는 세상 모든 미물의 동물로부터 하나님까지 전부 다 그래요. 그 세계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의 자리를 뒤집어놓을 수 있었다는 사실! 그것은 천사장 혼자서도 안 돼요. 상대적 존재가 있어야 돼요. 그 위에 있던 상대자 해와가 걸려든 거예요. 해와가 걸려들었기 때문에 해와의 갈 길이 파탄되고, 해와로 말미암아 아담이 걸려들었기 때문에 완전히 위하는 자유의 천지는 없어진 거예요.

위하는 자유 천지의 사랑을 찾으려는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는 지상에, 뒤집은 세계에 가서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건 자기 자체의 전체가 부정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문제되는 게, 왜 하나님이 자유의지를 줬느냐 이거예요. 그건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본궁, 사랑의 본궁, 혈통의 본궁이에요. 이걸 점령해 버린 거예요. 그걸 영원히 점령할 수 있는 것은 한 번밖에 없어요. 한 번밖에 없을 것을 환경에 환영받고서가 아니라 강제로 약탈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이 강제로 찾아올 수 없다는 거예요. 끝까지 위하는 기준을 통해서, 위해서 무엇이든지 사랑하는 기준에서만 넘어가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도 그 원칙에서 해 나가야 돼요. 적개심을 가져서는 안 돼요.

그 근본이 남자 여자의 제일 근본이요, 하나님의 집이에요. 사랑의 집이에요.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일체 되는 곳이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사랑의 집이라는 거예요. 그걸 완전히 점령해 버린 거예요. 낮이 될 것이 밤이 되었다는 거예요. 자체 자각! 언제든지 문제되는 것이 자체 자각이에요.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것이 자체 자각의 결과의 세계예요. 개인주의화가 됐잖아요? 개인주의 절대화가 된 거예요. 천 사람 만 사람이 다 그걸 찾아가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심은 게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세상 끝에는 그것으로써 종말을 보는 거예요.

그러면 종말을 볼 때 이것을 넘어갈 수 있는 이러한 힘의 위치를 돌려놓으려면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남자면 여왕으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자기 아내로부터 자기 딸까지 부정해야 돼요. 그걸 긍정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걸 뒤집어놓는 이런 자체의 승리권을 세워 가지고,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자유 자활적인 위하는 세계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벌써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저 녀석들은 어떤 녀석들이다.’ 하고 아는 거예요. 그런 것은 대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하지요? 외교문제를 가지고 거짓말하잖아요? 세상에! 거짓말해 가지고 이상세계가 될 게 뭐야? 혼란이 벌어져요. 다 혼란이 돼요.

안다는 녀석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힘 있다는 녀석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그 다음에 돈 있다는 녀석들이 혼란을 일으키잖아요? 돈 있는 사람이 전체를 위해서 쓰나? 더 자꾸 모으려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아무리 세상 것이 많더라도 부정해야 돼요.

부시도 여기에 와서 뭐 이러고 하지만, 부시도 그 고개를 못 넘었어요. 경계선까지 돌아가야 돼요. 경계선의 저쪽으로 넘어서는 날에는 돌아가지 못해요. 돌아가려면 저쪽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돌아가려면 암만 돌아가도 경계선을 못 넘어요. 천년 만년 가야 저세계와는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기다려 온 거라구요.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음란으로 타락 안 했다고 말할 수 없어

그래서 자체 자각! 알겠어요? 전체를 위할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자체 자각을 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아담 해와가, 셋이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먼저 알았으니까! 안 그래요?

신비롭지요. 자기가 쭉 주변을 보게 되면 곤충으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모든 전부가 짝자꿍이 되면 새끼를 낳고 그런데, 아담 해와는 모른 거예요. 그렇지요? 저것 점령하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내일 모레, 몇 년 후의 생활보다도 당장에 배고프니까, 뭘 먹으면 다니까, 맛있으니까, 그래서 자체 자각을 한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내가 먼저 먹고, 아버지보다도 내가 먼저 먹고, 형님보다도 내가 먼저 먹겠다 이거예요. 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요? 자체 자각 역사의 기반 위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그걸 부정하지 못하면 해방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내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자기라는 개념 그게 원수라구요. 통일교회를 세운 것이 교주 해먹기 위해서 세운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세운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나라만이 아니에요. 하늘땅을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그것이 하늘땅을 위하지 않고, 나라를 위하지 않고 세우기를 바란다는 것은 미친 녀석이라구요. 다 부정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말이라구요.

대번에 묻는 것이 하나님이 왜 자유의지를 줬느냐 이거예요. 그 자유의지의 근본이 위하는 세계의 의식인데, 이걸 어떻게 뒤집어 박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멀리에 있고 아담도 모르고, 아는 것이 천사장이고 제일 가까운 것이 해와예요. 해와하고 아담이 같이 다니지 않았어요. 아담은 아침이 되면 밥만 먹고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개구리새끼, 뱀새끼, 토끼새끼, 전부 다 잡고 이러는 데 관심 있는 거예요. 그건 주인이 되니까 그래야 돼요. 틀린 놈도 지도하고 다 이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아담이 어디를 아침부터 돌아다니는데 여자가 따라갈 수 있어요? ‘오빠, 아담 오빠, 나 데리고 가!’ 데리고 다니면 하루 계획이 틀어지는데?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울든지 하면 누가 업어 줬겠나? 천사장이 업어 준 거예요. 다 벗고 사는데 등에 갖다 비비고 안아 주고 그러면 음부가 닿고 생식기가 닿고 이런 자리에서 힘만 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데, 그걸 생각 안 했겠나? 제일 위험한 자리예요.

어린애들도 둘이 벌거벗고 안고 그러면 그것 가지고 장난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장난할 게 없어요. 손도 다 같고 얼굴도 코도 다 같은데, 다른 것이 그거예요. ‘이야, 너에게는 다른 것이 있구나.’ 여자를 보면 또 ‘이야, 나는 이런데 너에게는 다른 것이 있다.’ 그래요. 그것을 만지면 기분이 나쁘지 않다 이거예요.

벨베디아에 가게 되면 효진이가 체육을 하든가 그림을 그리는 곳이 있어요. 2층에서 내려오는데 난간을 타고 내려오거든. 언제 엘리베이터를, 층계를 탈 게 뭐예요? 옆에 잡는 것을 타고 빙 돌게 되면 쑥 내려오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내려오면 ‘이야, 기분 좋다! 여기가 이상하다.’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생각이 없을 때는 그것이 동하는 자극적인 무엇을 느끼기 때문에 기분이 좋다는 말이 벌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미급하더라도 그런 경지의 느낌을 느낄 때 충격이 되고 다 그러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알게 될 때 음란으로 타락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건 직방으로 확정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 위하는 자유의지의 세계에 자체 자각으로 말미암아 부정적인 입장이 되어서, 천사장이면 다 하나님같이 알고 미래의 하나님의 왕궁터요, 인류 조상의 왕터인 것을 알아야 되는데…. 왕이 되어야 할 아담은 모르고 해와도 잘 모르고, 해와는 울고 있고 자기가 품고 지켜 줘야 할 텐데 안아 주는 걸 좋아하다 보니 생각이 점점점점 앞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위하는 것만이 해방

향기를 맡으면 찾아가지요? 향기를 찾아가요, 안 가요?「찾아갑니다.」사람도 찾아가는 거예요. 사냥개가 먼저 찾아가요, 사람이 먼저 찾아가요? 아는 사람이 먼저 찾아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매일같이 보고 업어 주고 만져 줘도 아무렇지도 않고 다 이러니까, 모르니까 제멋대로 다 할 수 있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남자나 여자나.

이 구렁텅이가 하나님을 함락시키고 인류의 조상을 함락시킨 영원 불멸의 악마의 감옥이에요. 사망권이에요, 사망권! 그걸 벗어나야 돼요. 그래서 자체 자각을 부정하라는 거예요.

이것만 있으면 미국 놈들, 앵글로색슨 민족이 힘 가지고 점령하려고 해요. 그것 누구를 위한 거예요? 세계를 위한 거예요. 만약에 앵글로색슨족이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승리한 그 날 더 좋은 것을 세계 사람들에게 나눠 주겠느냐 이거예요. 나눠 주면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못 해요. 좋은 걸 자기에게 집어넣지요.

부모는 전쟁에 나가서 승리해 가지고 상을 탔으면 그 상금이라든가 상장이라든가 모든 것을 자기가 갖는 것이 아니라 아들한테 주는 거예요. 거기서 해방이 벌어져요. 부모의 심정으로써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이게 근본문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실험을 해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천 사람 만 사람한테 해보라구요. 여러분도 암만 도를 닦았더라도 미인이 벌거벗고 앞에 서게 되면 젖을 만지고 싶겠나, 안 만지고 싶겠나? 본능적으로 가서 만져요.

본능을 알아요? 요즘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영화로 동물세계를 보게 된다면, 생식기가 뒷전에 가 있는 것도 있고 날갯죽지 안에 있는 것도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알고 갖다 붙여요? 본능적으로 알게 되어 있어요. 본능적으로 기관을 대게 되면 좋아하는 거예요. 개를 실험해 보라구요. 생식기를 만져 주면 눈을 쓱 감아요. 그거 한번 해봐요. 충동이 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예.」‘예’야, 뭐야? (웃음) 중요한 말이에요, 이게.

위하는 것만이 해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논리를 부정시킬 수 없어요. 이런 물음이, ‘하나님이 왜 자유의지를 줬느냐?’ 이게 큰 문제예요. 다 모르니까, 하나님도 간섭하지 않고 내버려뒀으니까 자유천지지요. 아이구, 만지니까 좋고, 더 가까이 대하면, 남성 여성의 몸뚱이를 보면 좋고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동물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수놈 새끼들도 그래요. 고양이나 개는 새끼를 많이 낳으면 여덟 마리까지 낳더라구요. 그것도 젖 먹고 몇 달만 되면 수놈하고 암놈하고 같이 다니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타락의 제일 폭발적인 근거지가 어디냐 하면 그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이 남자 노릇을 못 하고 해와를 보호 못 했다구요. 전부의 주인이 되려고 한 거예요. 뜰에 가서 무슨 나비를 잡고 무슨 개구리를 잡고 뱀까지 잡고 토끼면 토끼를 잡고 다 잡고 싶잖아요? 여러분은 다 잡고 싶지 않아요? 산에 있는 것을 다 잡고 싶지요?「예.」

토끼를 잡으면 여우를 잡고 싶고, 자꾸 커져요. 늑대를 잡고 싶고, 늑대를 잡았으면 호랑이를 잡고 싶고, 호랑이를 잡았으면 사자를 잡고 싶은 거예요. 다 잡고 나서야 ‘아이구, 내가 뭐 할 게 없다!’ 해서 집에 들어와서 ‘에라, 좀 쉬자! 10년 돌아다녔으니 한 달은 쉬자.’ 그때서야 동물들도 수놈이 있고 암놈이 있는 것을 아는 거예요. ‘수놈 암놈이 왜 이렇게 돌아다니노?’ 동물들은 조그마한 것부터 수놈하고 암놈이 좋아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야 해와를 찾아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울고불고하는데 천사장이 아담을 많이 업어 줬겠나, 해와를 많이 업어 줬겠나? 아담은 벌써 성격이 본능적으로 천사장의 지원을 받으려고 안 해요. 자기가 전부 개척하려고 하지요. 알겠나?「예.」

생식기를 제재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혈족권 내에 들어가

그래, 혼자 살던 사길자 선생님! 남자 보고 싶은 생각이 나? 어디? 아, 이야기하잖아? 남자를 보면 얼굴을 보고 싶어, 그것을 보고 싶어? (웃음) 저기 아줌마들! 현실이는 어때? 성어거스틴을 만나면 입 맞추고는 둘이 그냥 갈라져? 잔등이를 두드리다가 궁둥이를 두드리고 궁둥이를 두드리다가 손이 그리 간다구요. 그리 가게 되어 있어요, 나도 잘 모르지만. 어때? 강현실, 그래? (웃음) 왜 웃어?

근묵자흑(近墨者黑)이에요. 남자가 여자하고 사흘 나흘, 한 달만, 40일만 같이 있어 보라구요. 없으면 찾아다닌다구요. 40일 동안 남자 여자가 같이 있으면서 아무 일 없게 된다면, 아무 일은 없어도 그런 관계는 않지만 남자의 발이 와 닿는 것이 더러운 발이라고 생각 안 돼요. 좋아요. 발이 올라오는 게 좋아요. 발이 가슴까지 올라와도 좋아요. 모가지까지 오게 되면 그것이 내려가면 자기가 발가락을 물고 빨고 싶다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게 그렇다는 거예요. 물려 들어가면 빼기 힘든 거예요. 끝장을 내고야 돌아서지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남자들이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삼각의 허리띠를 해야 돼요. 여자들은 무슨 띠? 중세에 여자들이 타락할까 봐 채웠던 것이 뭐예요? 무슨 대?「정조대입니다.」정조대! 남자도 정조대를 만들어서 딱 채워야 돼요. 그놈이 삼각 안에 일자로 언제나 있어야 돼요. 버텨야 뭘 해먹지요.

언제나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게 일어서면 사고예요. 그게 동하는 날에는 사고예요. 언제나 타락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조정할 수 없게 되면 쇠감투를 씌워서라도 못 하게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자신이 없게 되면 그것을 풀어놓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미인이 옆에 앉았더라도, 벌거벗고 포즈를 취하더라도 그걸 제재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혈족권 내에 못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때, 황선조? 황선조 색시가 성숙이야? 성숙이 이름이 좋아. 거룩하게 익었다는 것이 성숙 아니야? 그보다 더 미인이 옆에 앉았으면 그게 동할 것 같아, 안 동할 것 같아? 그거 시험해야 돼. 동하면 이놈의 자식이 아직까지 수양이 부족하다는 거야.

세 남자가 붙어 가지고 첫 번째 남자가 떨어지고, 두 번째 남자가 떨어지고, 세 번째 남자가 떨어지고 나서야 사랑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성약이라는 것은 결혼식을 해서 자리잡는 걸 말해요. 성약이라는 것은 결혼 첫날밤을 지내는 것인데, 관계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넘어서야 해방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주인이 없어요. 단둘이 주인이지요.

그것까지도 생각해 봐요. 구약시대는 약속을 이루지 못하고, 신약시대는 또다시 했다가 또 못 이루고, 성약시대는 만나 가지고 결혼식을 했지만 결혼식만 해 가지고 그게 안 되게 되면 하나 안 되기 때문에 해방을 못 받아요. 결혼식하고 관계를 맺지 않으면 그 남자 여자가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랑해야만 소유권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소생·장성·완성…. 선생님의 말씀이 그렇잖아요? 신약시대도 끝나고 성약시대도 끝났다 이거예요. 해방시대예요. 생활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진 거라구요. 남자라는 세계와 여자라는 세계의 높고 깊은 경계선이 없어진 거라구요. 그게 해방시대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그 경지를 넘어설 수 있도록 수양을 해야 돼요.

수양의 표준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그때는 여자라는 여자는 보기만 하면 날 따라다녀요. 이놈의 간나들, 언제 들어와 가지고 혼자…. 이놈의 간나들! 내가 몇 시에 들어온다는 걸 알고 와서 기다리고 별의별 놀음을 해도 거기에 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엉망진창으로 살았어요. 이놈의 여자들! 여자들이 다 도망가고 반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언제나 수양의 표준은 그거예요. 신비스러운 기도를 하게 되면 미인이 와 가지고 언제 안겼는지 모르게 자기에게 안겨 있어요. 신호하면서 안아달라는 거예요. 그러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을 뭐라고 할까…. 사랑에 미친 것을 뭐라고 하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 걸려 가지고 10년 기다린 사람을 좋아서 만나 가지고 한 자리에 누웠다가 그런 자리에서도 동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도의 기준이 거기에서 다 쓰러져 나가요.

예를 들어 말하면, 선생님이 수택리에서 5만 명을 교육했다구요. 별의별 미인들이 다 오는 거예요. 그 간나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 만나자고 그러는 거예요. 만나면 어떻게 되겠나? 선생님이 가는 데는 그래요. 그래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문 총재가 색마라는 소문이 나 있으니 유인하기 위해서 세 사람 이상을 보내 가지고 테스트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편지를 다 써놓은 거예요. 일본도 그랬어요. 아마 그것이 협회에 있을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선생님을 안심하고 대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 자기가 무슨 무례를 다 하더라도 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생겨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마음놓을 수 있는 단체예요. 알겠어요?「예.」

위성재!「예.」뭘 이상하게 이렇게 들여다보나? 이놈의 자식! 거기에 자신 없는 모양이구만.「자신 있습니다.」말만 그렇지!「실제 그렇습니다.」주사로 피를 빼 가지고 조사해 보면 좋겠네, 그랬나 안 그랬나. (웃음) 술 먹었으면 술 먹는 것이 피에 반응되지요?「예.」자신 있다고 하지 마요.

여러분 부처끼리 생활하면서 가장 좋을 때, 클라이맥스에 가서도 영점으로 돌아가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그런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걸 극복 못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순전한 혈통권에 못 들어가요. 하나님의 심정권에 도달하지 못해요. 그때 전까지는 하나님이 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길이 열려요.

그래서 학이지지(學而知之), 무슨 지지?「생이지지!」생이지지(生而知之)! 타고나야 돼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지만 교주가 되었어요.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넘겨주고 복을 빌어 줄 줄 알아야 돼요. 형이 동생 것을 빼앗아갔지요? 사탄이 형님이 되었지요? 넘겨줘야 돼요. 그래, 유대인들이 참 놀라워요. 유대인들은 형님이 죽으면 형수를 동생이 데리고 살지요?「예.」마찬가지예요. 사탄이 사랑하던 모든 아내와 아들딸을 넘겨줘야 돼요, 동생에게. 알겠어요?

그것을 반대했다가는 그 남자 일족이 끊어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지탱하려면 그 집안에 문제가 벌어져요. 가만히 보니 사실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운 길이에요. 그걸 언제든지 자기가 해방해 주기 위해서, 보호해 주기 위해서 키워 나왔지, 점령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그들이 여왕이 될 수 없고, 할머니가 될 수 없고, 어머니가 될 수 없고, 아내가 될 수 없고, 딸이 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색시는 그 나라의 여왕, 할머니, 어머니 대신이에요. 남자를 상대로 해서는 수많은 여자들의 대표예요. 그렇잖아요? 홍수가 나서 흘러가던 물 가운데 떨어진 한 잎사귀가 어떻게 만났는지 같은 나뭇잎하고 앞뒤로 달라붙었다 이거예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와 같이 되어서 만난 거라구요. 둘이 흘러가야 살 텐데 떨어져 보라구요. 왕창 빠져죽지요. 딱 그래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요?「예!」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자체 자각을, 내 것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법적으로 했더라도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해방이 안 된다구요. 철학에서 문제되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있다면 타락을 왜 시켰느냐 이거예요. 자유의지를 왜 줬느냐 이거예요. 자유의지를 주긴 주었지요. 그것이 전체를 위한 자유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가두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벗어나지 못해요. 지옥에 가서 그 자리를 못 벗어난다구요. 한번 가서 자리잡게 되면 못 벗어나요. 그걸 깨뜨려 버려 가지고 목을 매어 끌든가 다리를 매어 끌든가 해야 돼요. 누가 그렇게 해주겠나? 부자지관계밖에 없다는 거예요. 형제도 안 해요. 둘이 같이 죽자면 하나는 도망간다구요. 아버지하고 자식, 둘을 자르려고 하면 아버지가 먼저 죽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천리라구요.

자체 자각! 공부해 가지고 좋아한 녀석들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누더기 판, 구멍 뚫어진 것을 때워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는 거예요. 아는 것이 원수예요. 힘있는 것이 원수예요. 돈 있는 것이 원수예요. 돈 가지고 매수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모든 것을 위해서 써야 돼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자체 자각! 해봐요.「자체 자각!」그게 원수예요. 개인주의 왕초들이 다 됐어요, 미국 놈들이. ‘저놈의 자식들, 전부 다 어느 지옥에 가겠구만.’ 한번 들어가게 되면 못 나와요. 자유가 있겠나? 자체 자유권을 파괴시킨 사람은 자유가 없다는 거예요. 위해야만 해방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임자네들이 그런 경지를 다 체험하고 그런 면에서 이랬기 때문에….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상하관계에서 위 할 때는 아래를 인정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높다고 생각할 때는 낮은 것을 인정한 위에서 높은 거지요. 높다 할 때는 낮은 것을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오른쪽이라면 오른쪽만 가지고 오른쪽이라고 할 수 없어요. 왼쪽을 벌써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런 상대적 관계를 언제든지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고독단신으로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완전히 악마의 포위 속에서, 멸망 소굴에, 지옥의 아주 복판에, 무저갱(無底坑)에 떨어진다는 거예요.

무저갱을 알아요? 파이프가 몇천 킬로미터 되는, 보이지 않는 데로 영원히 밑이 없는 무저갱에 떨어진, 끝이 없는 파이프와 같은 데에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영원히 지옥이에요. 언론쟁이들은 자체 자각이 강해요. 제일 악마의 정도에 서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남자가 결혼하고 나서는 다른 여자를 생각한 것도 죄

자체 자각이 원수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왜 자체 자각을 시작했느냐?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아담도 모르고, 하나님도 아담을 타고 이러고 다니는데 없고, 해와를 가까이 대해서 만지니 기분 좋고 다 그래요. 그러다 보니 ‘아이구, 여기는 더 좋다!’ 그래 가지고 타락했다는 거지요. 업어 주고 품겨 자고 다 그랬다는 거지요. 벗고 자는데, 해와가 철모르고 천사장 등에서도 자고 무릎 위에서도 자고 했겠나, 안 했겠나? 철모르는 아담은 밤에는 자고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해가 져야 들어오는 거예요. 해와보다도 세상만사가 얼마나 재미있겠나? 그렇잖아요?

그러니, 가까이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길러 주다 보니 정이 더 든 거예요. 낳은 어머니보다도 유모가 더 정든다고 그러지요?「예.」모든 일신을 다 맡기고 사니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타락할 수 있는 울타리권 내에서 일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경고한 거예요. 아담에 대한 경고가 아니에요. 천사장에 대한 경고예요.

선악과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맛이 좋겠다는 거예요. 선악과가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예요. 선한 남자를 만나면 선한 열매를 맺고, 악한 남자를 만나면 악한 열매를 맺는 거예요. 선악의 열매를 맺는 그 본궁이에요, 선악과. 여자의 그것을 말한 거라구요.

그것을 믿어요, 알아요? 여러분이 타락론을 믿나, 아나?「알고 있습니다.」진짜 알고 살았어요? 머리로는 알지만, 그게 아는 거예요? 머리로는 알았지만 그것이 남자 생식기, 여자 생식기라는 것을 알아요? 이놈이 타락했다 이거예요. 진짜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동태 명태가 있잖아요? 언 동태를 다듬이 방망이로 들이 까도 어찌나 단단한지 깨지지 않더라구요. 내가 한참 까다가 한 대 비틀어져 손을 맞아 가지고 잊을 수 없는 그런 아픔을 느낀 때가 있었어요. 안 까져요. 그걸 얼리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겠나? 그걸 자동적으로 녹여야 돼요.

그걸 알게 될 때 ‘아하, 하나님도 별수 없구만. 그런 역리적인 아픔의 자리는 하나님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그건 영원히 싫지.’ 하고 이론적으로 도달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있어서 결혼하기 전까지는 누구 누구가 좋다고 해도 되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좋다고 하면 벌써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생각한 것도 죄예요. 왜 죄예요? 자기 여편네가 있는데 여편네를 좋아하면서 또 생각을 해요? 죄 아니에요? 둘 아니에요?

그러면 자기 여편네를 만지는 것보다도 다른 여자를 만지는 게 죄예요, 선한 거예요?「죄입니다.」여자들도 그렇지요. 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의 것을…. 자기 남편보다 크다고 해서 좋아요? 그러면 수놈 말의 것을 갖다가 잘라다 쓰지요. (웃음) 말이 얼마나 커요? 길은 하나예요. 하나예요.

하나만을 사랑하고 절대시해야

선생님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까지도 원수 앞에 넘겨줄 수 있는 거예요. 첫 번 여자, 둘째 번 여자, 세 번째 여자까지도 복 빌어 주고 넘겨줄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러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아담, 그 다음엔? 성신 실체까지예요. 나중에는 성신 실체까지 넘겨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사장세계가 상대이념이 없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기가 살던 원한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앞에 선다는 거예요, 뒤에 서지 않고. 문제가 크다구요.

하나님이 첫째 딸, 둘째 딸, 셋째 딸까지 줬기 때문에, 3면을 다 줬기 때문에 돌아오는 거예요, 사방이. 알겠어요? 예수님의 세 제자가 돌아오는 거예요. 세 제자를 축복해 줄 때 예수님을 사모하고 예수님 때문에 들어온 사람들을 제자들한테 넘겨줘야 돼요. 그래야 자기 소유권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축복받은 녀석들이 그것을 알 게 뭐야? 이야기하니까 그럴싸하지요.

그런 것을 다 원칙을 통해서 자기가 동서 사방으로…. 삼 사 십이(3×4=12), 열두 면이에요. 그렇잖아요? 사각형을 이렇게 해서 세 개를 합쳐야 열두 수가 되는 거예요. 열두 여자들을 중심삼고 ‘나를 사랑해라.’ 해도 함부로 사랑할 수 없어요. 자기가 영원히 그 가운데 하나를 사랑하고 절대시해야 돼요. 하나님이 그렇게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왕궁을 보면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궁녀들이 많지요?「예.」그게 동생이에요, 동생.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이 천사장형이니까 먼저 축복을 해줘야 돼요. 그것을 알아요?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결혼하기 전에 세 쌍을 미리 약혼해 주고 다 해놓고 식은 선생님이 먼저 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다 맞춰 나가야 돼요. 그게 도수를 푸는 거예요. 감았으니 풀어 줘야지요.

그냥 감는 데는 둥글게 감지만 이건 동서남북으로…. 감게 되면 버스러지지 않게끔 감아야 돼요. 그냥 왔다갔다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걸 모르고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살고, 사회 환경에서 살던 풍습 그대로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뭐야?「가셔야 됩니다.」내가 어디 좀 갔다 와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자, 그럼!

자체 자각을 알았어요?「예.」언제든지 자기를 점검하고 살아야 돼요. 내가 어떤 패인지 자기가 알아요. 내가 어디로 갈 패인지, 해방둥이가 될 것인지, 지옥 가서 갇힌 영어의 몸이 될 것인지. 그런 심각한 판국이에요. 여자에게는 남자가 요물이고 남자에게는 여자가 요물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경배)

다들 국가 메시아예요? 손 들어 봐요. 한국 사람은 전부 185명을 배치했잖아?「185명이 있는데 125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황선조 회장)」그 가외 사람들은?「승화한 분도 계시고, 몸이 아픈 분도 계십니다.」승화한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로 배치 안 했어?「했지만 활동을 제대로 안 합니다.」안 하는 사람은 잘라 버리는 거야. 이번에 동원되지 않은 사람들 말이야.「예.」이제는 정리해야 돼요. 언제나 이름만 팔아 가지고 가짜들 되지 말라는 거예요.

지나가는 행객같이 살아서는 안 돼

모임 자리에 한 번도 출동 안 해 가지고 이름만 국가 메시아야? 관리를 잘 해야 돼. 이번에 몇 사람이나 오겠나?「125명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60명 가운데 일부 승화자들, 일부 건강이 나쁜 사람들, 일부 활동을 안 하는 사람들, 세 부류가 있습니다.」이번에 못 온 사람들 대신으로 일본 사람을 배치하고, 그렇지 않으면 6개국 사람을 배치하든가 대신 배치해서 메워 놓고 가야 되겠어.

이번에 일주일이 끝나면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들도 이제는 집을 지어야 돼요. 판타날에서 일본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말만 남겨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지나가는 행객같이 살아서는 안 된다구.

못 하겠으면 자기가 솔직히 고백하고 후퇴해 버려야 돼요. 이게 이름만 걸어 가지고 되나? 재단에 있는 모든 이사들도 지금까지는 오래 된 사람들을 시켰는데…. 곽정환!「예.」재단 이사들도 이번에 정리해.「예.」될 수 있는 대로 현직에 있지 않는 사람들을 정리해. 특별한 사람, 기술이 있어 가지고 없어서는 안 될 사람 외에는 전부 다 정리해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영에서부터 전부 다 준비했다

자, 훈독회!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4. 세계평화를 위한 제안’부터 훈독)

『국경철폐와 국제평화 고속도로

선생님이 과학자대회에서 평화고속도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때 의장단은 그걸 반대했어요.』

그것을 발표한 원고들이 다 있지?「예.」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들, 공문을 나한테 표시해서 보내요. 책으로 발표하든지 아니면…. 다 발표했나?「예. ≪주요의식과 선포식≫에 다 나와 있습니다.」그거 준비해 놔요. 내가 이제 필요할 때…. 자, 읽으라구.

『……일본은 문 선생하고 옛날엔 원수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아시아 나라로서 가인 형님의 문화적인 배경에서 복 받을 수 있는 선발대로 세워 가지고 교류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 평화고속도로를 중심삼아 이북을 통해 전부 다 중국 대륙과 세계 고속도로를 계획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전 대통령, 노태우, 김영삼시대까지 그것을 말아 넣으려고 했던 거예요. 김영삼 전에 대통령 선거 때 우리가 계획한 대로 됐으면 그때서부터 시작했을 거라구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중단되었어요. 남북통일국민연합 활동도, 승공활동도 전부 다 중단돼 버렸어요. 다시 이것을 맞춰야 돼요.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국제적인 문제가 될 거라구요. 한일터널에서부터 세계적 문제가 돼요. 우리가 일본 돈으로 150억 엔 이상 투입했어요. 일본이 그걸 손대려면 우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어느 누가 하든지 그 터전 위에 해야 돼요.

한국에서부터 산해관까지, 만리장성이 출발하는 곳까지 중국이 해주기를 바랐던 거예요. 그 계획을 다 했던 것을 연장해 버렸다구요. 그런 이야기를 하려면 기분이 얼마나 나쁜지 모르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시아고 뭐고 다 차 버리고 반대들 한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자!

『……본인은 중국에 판다 자동차 공업도시의 건설을 위하여 1차로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하였습니다. 중국에 남보다 먼저 들어가서 일확천금(一攫千金)을 하고자 하는 계략이 아닙니다. 중국에서 나오는 수익은 한푼도 밖으로 가지고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 본인의 원칙입니다. 그 이익을 그곳에 다시 투자해서 국제평화고속도로를 만들고 다른 첨단기술도 평준화시켜 주면서 13억 중국인들을 잘되게 하여 보자는 것이 투자의 동기였습니다.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나 되는 중국을 무시하고서는 아무도 세계평화를 운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중국이 건설할 수 있는 것, 독일과 묶어 준 것을 내가 한 거예요. 그걸 물고 나와 가지고 서구사회의 후원을 받아서, 미국이 원치 않는 것까지 후원해 가지고 지금 저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내가 손떼면 그럴 수 없지요.

그래서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독일의 벤츠 회사에 과장급 이상을 데려다가 교육했어요. 한 250명을 데려다가 교육시켰어요. 자동차 조립하는 공장들, 대우니 현대니 무엇이니 거기의 과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면담시키고 연결시킨 거예요. 그 모든 전부를 박 정권이 밀어 버렸다구요. 그런 이야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통일산업도 원래는 자동차 공장을 하려고 한 거예요.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걸 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원자재도 세계 기준에 올라가려면, 그걸 책정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기계를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없고, 그걸 감정할 수 있는 기술도 없는 거예요. 만들게 될 때도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못 하는 것을 우리 공장에 가져와 가지고 측정한 거예요. 카이스트와 같은 실력을 인정받으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의 기계 제작을 위한 시험 기구, 그 시설을 하는 데 얼마나 들었는지 몰라요. 영에서부터 전부 다 준비한 거라구요.

판다도 그렇지요. 판다도 외국에 수출할 수 있었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시작하는 사람들이 잘 해야 돼요. 자!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돼

『……세계일보는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와 더불어 동서에 우뚝 솟은 진리의 등대가 되어서 참과 거짓을 분명히 구분하는 이성지요, 참다운 자유민주주의의 등불이 될 것입니다.

세계일보는 바로 여러분의 신문입니다. 여러분의 음성이요, 여러분의 대변지입니다. 세계일보는 곧 여러분의 양심선언입니다.』

임자들은 세계일보에 관심도 없잖아요, 지금까지? 이놈의 자식들! 언론계의 사실을 모르면 청맹과니가 돼요. 눈먼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우리가 언론계의 최정상에 올라왔어요. 뉴스 같은 것도 지금 미국에서 우리가 코치해야 되게 되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유 피 아이(UPI)통신까지 우리가 규합했기 때문에 에이 피(AP)니 에이 에프 피(AFP)니 영국 통신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우리 꽁무니를 못 따라와요. 3년, 5년 떨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이 결합하는 것을 제일…. 맨 처음에는 웃었어요. 쓰레기 된다 이거예요. 다른 언론기관들은 뉴스라든가 인공위성 활용이라든가 이런 문제에 있어서 종합적인 것을 하고 있지 않아요. 우리는 통신사로부터 신문사로부터 잡지로부터 모든 전부가 세계적이에요. 그래 가지고 여러 가지 신문사가 발행하는 것을 전부 종합해서 하나의 통신 내용으로서 내보내는 거예요. 그 내용이 입체적이에요. 아시아라든가 6대주의 내용을 어떠한 통신사가 가리지 못하는 그 기준에서 지금 기반을 닦고 있는 거라구요.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이것을 수용해 가지고 받아서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돼요. 국가 메시아니 똥개 같은 녀석들을 시키려고 했는데 다 날아가 버렸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팡이 들고 다녀야 자기 담을 못 넘어가요. 자기 제일주의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을 끌고 다녀야 무엇에 필요해요? 뭘 하려고 바쁜데 하와이에 가서 넉 달씩 소모시켜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앞으로 올림픽대회도 내가 치워 버리려고 그래요. 종교인 올림픽대회를 계획하는 거예요. 이번에 무슨 체육대회?「문화체육대전입니다.」세계문화체육대전이 뭐예요? 그걸 이어놓아야 돼요.

명년부터는 세계문화체육대전이 올림픽대회를 따라갈 수 있게끔 준비해야 돼요. 일본이라든가 한국이라든가 미국, 3개국이 합해 가지고 세계적인 기준으로 끌어올려야 된다구요. 그걸 한꺼번에 한다 하기 때문에 벌써 가능한 준비를 해놨어요. 올림픽대회가 문제가 되지요? 한상국의 친구 김운용? 꼴이 잘 됐더구만, 그 자식! 통일교회 말씀을 들으라고 하니까 대가리를 젓고 자세를 튼 거예요. 잘못하면 감옥 가겠더구만.

김운용이 알아, 보희?「예.」남북을 올림픽대회를 중심삼고 묶으려고 계획 다 세웠는데, 그 녀석이 대가리 저어 가지고…. 그 녀석이 반대했다구요. 그거 믿을 필요 없어요. 유엔까지도, 내가 미국을 믿지 않아요. 암만 너희들이 해봐라 이거예요. 다 뻗어 가지고 점점 가라앉지요. 우리는 전진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일족을 축복시켜라

그 무슨 표적이라도 정하면 뚫고 넘어가야 돼요. 황선조, 결심하고 있어?「예.」국가 메시아니 종친회 회장들을 교육하고 통일교인하고 삼위일체를 만들어 줬는데, 잘 활용해야 돼. 밤이나 낮이나 장대를 쥐고 후려갈기면서 하나의 체제로 몰아넣어야 된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은 세력들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게 되면 대통령실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원이 연합해서 축복할 수 있게 해야 돼. 청소년을 축복해야 돼. 가정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청소년문제를 어떻게 할 거예요? ‘나라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문 총재가 세계의 젊은 사람들을 축복해서 가정윤리를 세우는 데 있어서 이미 세계적 전통을 가졌으니, 우리 민족은 대통령 이하 상·하원이 합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축복시키는 데 기수가 되자!’ 해 가지고 몇십만이라도 준비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한 바퀴 삥 돌면서 185곳에서 하게 된다면 몇억을 해치울 수 있다구요. 그런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이 꼴래미 되겠나? 알겠어?「예.」그 공문을 잘 내요. 종씨들 가운데서 누가 전체 축복을 해줘 가지고 종합적인 면에 있어서 자기 젊은이들을 축복해 주느냐 이거예요. 축복하기를 바라면, 몇만이 넘게 된다면 문 총재가 직접 해줄지 모른다 이거예요. 종씨에서 누가 일등을 할 것이냐? 지금 그런 때에 들어왔다구요. 경쟁이 그거예요.

그러면 한국에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그런 세계적인 전통을 만들어야 할 텐데, 전부 다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자기가 지금까지 신던 버선 짜박지, 입던 양복 짜박지 그거 그냥 그대로 탈 쓰고 하려고 그래요? 시대를 몰라요. 밤인지 낮인지 모르고 있다 이거야, 이 쌍것들! 똑똑히 알라구요.「예.」

할 일도 못 하면서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요. 내가 부르기 전에는 오지 마요.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자기들의 이름을 옛날에는 다 알았는데, 이름은 알 것 같은데 말이 안 나와요. 늙어서 그렇지 않아요. 지금도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게 되면 잊히지 않아요. 이제야 잊어버릴 때가 왔어요, 옛날 사람들을.

그렇잖아요? 때가 달라진 거예요. 국가주의 시대와 세계주의 시대는 근본적으로 달라요. 국가주의 세대들은 못 쓰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을 가려다가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정치세계 지도자들은 40대권 내에 들어갔다구요.

이것들이 탈을 써 가지고 자기들이 처음 들어왔다고 어디 가게 되면 모이라고 하면 자기들 잘 자리를 제일 높은 자리로 정하는 거예요. 하늘이 볼 때는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쫓아낼 패도 있고, 감옥에 처넣을 녀석도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을 알면서 이제 내가 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망하겠으면 망하더라도 한국을 붙들고 내가 죽고 살고 안 할 거예요. 버리고라도 어디 가서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정수분자들을 규합해서 살 수 있는 준비를 할 거라구요.

이번에 안 온 녀석들은 두고 봐라. 다리를 잘라 버리고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알겠나?「예.」책임 추궁할 거예요, 후손들한테.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으로 생각하니까 다 그렇지요. 황선조, 앞으로 일을 할 때는 청년연합을 내세워야 돼. 알겠어?「예.」노틀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야. 젊은 사람들, 새로이 이제부터 축복하는 사람들이 필요해.

말씀을 들으면 들은 대로 맞추게끔 노력해야

한 3년 동안 내버려두고 축복을 어떻게 하나 감독을 할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젓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사람하고 하면 선생님이 규탄해 버리려고 그래요. 말씀을 보라구요. 교차결혼이라는 말을 한 번만 했어요? 평화에 대한 문 선생의 사상적 내용을 소개한 책이 있는데 거기에 교차결혼이 주류가 되어 있어요. 그거 알아, 황선조?「예.」이놈의 대가리 큰 놈의 자식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그걸 흘려 버리니 모르지요. 그게 원칙이 아니면 안 돼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나와요.

역사의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의 수천 명 교차결혼을 문제가 된다는 걸 알면서도 다 해놓은 거예요. 그게 지나가는 사건인 줄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내에서도 그래요. 좋아하지 않은 패끼리 결혼했어요. 문제가 벌어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휘저어 가지고…. 선생님이 무슨 장사치 모양으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거예요. 역사를 한꺼번에 바로잡을 수 있나? 꺾어지지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면 들은 대로, 안 되었으면 안 된 대로 자기가 회개하고 그래야 돼요. 맞추게끔 노력해야 돼요. 제멋대로예요.

그리고 앞으로 뭘 하더라도 선생님이 주관해 가지고 할 거예요. 자기가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더라도 옆으로 들어오지 말라구요. 곽정환, 알겠어?「예.」사기꾼들이 생겨나요. 도적놈 새끼들이 생겨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의 태도가 달라져요. 나는 내 갈 길이 있어요. 통일교회, 종교는 끝난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가 간판을 언제 내렸어요?「1997년 4월 18일입니다.」

종교세계는 끝났어요. 모든 만민을 이상가정을 설정하기 위한 후보자로 세운 거예요. 그 이후에 보라구요. 싸움판이 벌어져 가지고 그것 때문에 문제라구요. 나라도 문제예요. 지금까지 무슨 나라든 정당이든 누더기 판이 다 된 거예요. 부시가 한국을 거쳐갔지만, 마음대로 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자!

자기만 생각하고 있다

『……인류 번영과 평화통일세계는 만인의 소원인 동시에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이번 회합 때에는 잘났다는 사람들을 전부 대가리 까 버릴 거예요. 여자들 말이에요. 반대하는 녀석은 떨어져 나가라는 거예요. 오색인종이 모여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 참부모님 탄신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모여서 하나의 모양을 갖추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누가 할 거예요? 그들이 돌아가서라도 다음에 또 그런 자리가 있다면 초청 안 해주면 불평할 수 있는 환경에까지 넘어왔어요, 벌써. 곽정환, 그거 알아?「예.」보고를 다 들어 보라구요. 보고를 들으나마나 선생님이 그걸 알고 시작하는 거예요.

황선조, 평화대사 교육을 왜 5백 명만 했어? 다 때려 몰지. 응? 금년을 전부 다 소모하더라도 교육도 못 끝낸다는 말이 된다구.「3월 내로 끝내겠습니다.」빨리 끝내!「예.」

전세계가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나 모든 것을 전부 다 일원화시켜 가지고 평준화 운동을 하기 위해서 한 것인데, 도적놈 새끼들, 너희들은 거기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이름을 내세워서 교회 돈을 쓰고 왔다 갔다 하지? 이놈의 자식들! 국가 메시아가 돈 없으면 교회의 공금을 쓰고 다니잖아?

한 달에 몇 번씩 왔다 갔다 해도 좋다고 왔다 갔다 하면서 그림자도 안 남고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왔다 갔다 하면 거기에 말뚝을 박아 가지고 자기가 설 수 있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대신 주인으로 양성할 수 있는 판도를 닦아 나간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자기만 생각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저께도 이야기했지만, 자유의지를 왜 줬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에덴동산에서는 위하는 것만이 전체예요. 하나님도 위하고 있고, 아담 해와도 위하고, 천사장, 모든 만물이 위하는 놀음을 하는데, 독자적인 자체 자각을 했다는 거예요. 환경 여건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불가피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그래서 경고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기를 위해 살아? 이놈의 자식들!

지금 때는 국가를 위해서 넘어가려면 효자부터 시작해야 돼요, 가정의 효자에서부터! 사탄세계 가정의 효자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게 공식이에요. 또 국가에서 애국자가 돼야 돼요. 야당 여당 꼭대기에, 대통령에게까지 가서 교육하겠다고 해야 돼요. ‘우리 말을 들어라. 교육받아라!’ 이놈의 자식들, 모여 가지고 싸워? 나라를 팔아먹고 말이에요. 껍데기 벗겨 버리고 살 뜯어먹고 뼈다귀까지 깎아먹고 골수까지 짜먹고 있다는 거예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돼요. 나하고 반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이 안 하면 일본 국가 메시아들로 채울지 몰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다음에 일본 다음에 누구예요? 미국 사람까지도 채울지 몰라요. 7개국의 국가 메시아가 결정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그리고 해양을, 바다를 모르면 안 돼요. 바다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육지를…. 바다의 영양소를 취해 가지고 육지의 영양소를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의 영양소를 취해 가지고 그 다음에 공중의 영양소를 흡수해야 돼요. 공중에는 모든 영양소가 꽉 차 있다는 거예요. 태양 자체도 생명의 영양소 아니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책임자는 책임져야 돼

정대화! 안 왔나? 사길자!「예.」이화대학 퇴학 맞은 사람들을 찾아보라고 했는데, 찾아보는 것을 아나? 사길자!「예.」그것도 모르지?「알고 있어요.」누구누구를 알고 있어?「김경식하고….」자기가 관장해 가지고 그렇게 모으는데 일했어? 관심을 가지고 역사를 바로잡아야 돼, 역사를! 통일교회가 나온 역사를 바로잡아야 돼요.

여기 책임자들도 통일교회에 나오다가 떨어진 사람들을 찾아가 봤어요?「한 달에 한 번씩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번에 아버님이 해주시고 난 다음에. (황선조)」모이는 것보다도 집에 찾아가 보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책임자는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역사를 바로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박보희하고 상헌 씨도 그래요. 선생님이 찾아가서 설득한 거라구요. 그걸 잘 모르지요, 이야기를 안 해서? 무책임해 가지고 식구가 떨어져도 관심 안 가지고, 친구가 죽어도 관심 안 가지는 거예요. 그걸 무엇에 쓰노?

그래서 선생님이 지난날에 평양에서부터 관계되었던 사람들, 잊을 수 없는 사람들을…. 그들은 변했고 떨어졌더라도 나는 곧장 가야 돼요. 구부러져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바로잡고 가야 된다구요. 무슨 뭐 그들이 좋아서 그러나? 역사에 남겨야 돼요. 역사에 기록을 남겨야 돼요. 어머니도 잘 몰라요. ‘왜 꼭 그래요? 안 하면 좋겠는데.’ 그래요. 뭘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 역사를 누구와 더불어 나온 거예요? 하늘과 더불어 자기가 선생님하고 나왔으면 하늘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표가 되어 있는데, 하늘땅을 엮어 나가는 데 있어서 잘못되었으면 그걸 뽑아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뽑는다고 하고, 영계에 가서도 처리해 줘야 된다구요. 그 처리를 안 하면 안 돼요.

요전에 내가 이야기했지만, 어떤 누가 기도를 했는데 36가정으로 영계에 간 사람 중에 누구누구가 지옥에 들어가 거꾸로 꽂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하든지 자기들이 해방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아무리 해도, 하늘 앞에 통고해야 답변이 그래요. 선생님한테 가서 허락 맡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하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것을 선생님 마음대로 하나?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때가 있어요, 때가. 특별한 때를 놓치지 말라구요. 자기들로 해 가지고 언제든지 통일교회가 그렇게 쓰레기통을 모아 가지고 뭘 할 줄 알아요? 어림도 없어요. 내가 세상에서 가게 되면 지상에 대해 무관심이에요. 영계에 대한 관심만 가져요. 미진한 것이 있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처리하고 가려고 그래요. 정리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땅에 한을 품고 자주 와야 되는데, 그래야 되겠어요? 올 필요 없어요. 땅이 따라가야지요. 무조건 따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을 누가 아나? 이런 이야기를 하니 ‘선생님이 그런가 보다.’ 하지요.

현재를 수습하기도 어려운데, 지난날의 그 뭐 쓰레기통을, 똥통을 쑤시고 하는 거예요. 세상은 꿈도 안 꾸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할 수 없어요. 책임자는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들이 반대하고 다 그랬잖아요? 조상을 위해서 열심을 냈어요? 자기 형제로부터 어미 아비로부터 일족을 구하라고 하는데, 그게 뭔 줄 알아요? 선생님이 공들인 모든 전부를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은 그런 껍데기를 벗겨 버리고 옷을 벗어 버려야 돼요.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선발대가 무서운 것

작년과 금년이 달라요. 방향이 달라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진 사실을 전부 다 부정해 버리고, 옛날 생각도 말고, 관계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이렇게 했다.’는 말도 말아요. 자기들이 했나? 하늘이 도와서 했지요. 자기 이름을 내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이름 낸 그 위에다 씌워 가지고 내가 뭘 도움 받겠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 안 해요. 보희도 알라구.「예.」일하면 자기들을 선생님이 따라가서 도와줄 줄 알고 있어? 처음부터 시작해야지. 그 따위 생각 하지 말라구.

새끼들이 다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라구요. 자기 품에 넣어 가지고 새끼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라구요. 선생님의 말대로 먼저 선두에 서지 않으면 자식들이 어떻게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기가 암만 좋아 보라는 거예요. 때가 되면 전부 다 꺼져요. 어두워져야 돼요. 세상에 놓여진 복을 거둘 때라구요. 가을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발대가 무서운 거예요. 개척자는 후손들이 잘 안 돼요. 개척해 놓고는 옛 고향에 돌아가서 더 잘살겠다고? 그건 안 돼요. 몇 대가 지나야 산이 생기는 거예요. 골짜기가 없이 산이 생기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지상에 뭘 남기고 갈 때는 자기 일족의 것을 남기고 가겠다는 생각 안 해요. 자기 말 듣고 아버지가 움직일 것으로 생각하는 자식은 아무것도 모르는 자식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여러분의 동정을 받아 가지고 도움을 받겠다고 할 필요 없어요. 자기들이 하는 것도 내가 국가 최고의 기준들을 몇 개국에서 모아 가지고 연합회를 만들어서 할 수 있어요. 박구배도 알라구. 박구배!「예.」자기가 뭐 그리워서…. 박 씨이기 때문이야, 외적 내적인. 박상권, 박보희! 끄트머리에 가서 뽑아 버리지 않고 심어 주려고 그러는 것이지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요? 똑똑히 알라구요. 박구배, 알겠어?「예.」

누구든지 불러 가지고 세계적인 기준을 만들 수 있어요. 대학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모금운동을 하고 있는데, 일본 식구들, 전세계의 식구들을 불러 가지고 배치하면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너의 집을 팔아서 대라 이거예요. 내가 혼자 책임지려고 그래요, 생각도 안 하는데. 그러니까 통일교회 2세들이 맨 꼴래미 된다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학은 무슨 서울대학이야?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대학을 세워서 전학을 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서울대학을 나온 사람은 쫓아 버려야 돼요.

학교도 그래요. 어미 아비가 잘못되어 가지고 선생님이 아들딸을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우리 기관에 와 있으면 빼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정리하라구.「예.」원칙이 그래요.

이번에 한국의 36가정에서부터 430가정까지 규합해 가지고 이런 모든 원칙을 중심삼고 어떻게 할 것인지 회의하라고 했는데, 회의한 결과를 왜 나한테 보고하지 않아?「준비해 놨습니다. 오늘 보고하겠습니다.」오늘 보고보다도 내가 원할 때 해. 준비해 놓으라구. 원리를 중심삼고 아는 여러분이 아버지가 있고 자식이 있고 친척이 있으면 친척과 의논하고 자식과 의논해서 처리해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세우고 가야지요. 나라가 망하기 전에는 법을 중심삼고 행동해야지요. 그렇지요?

부처별로 세운 법을 중심삼고 놀음을 해야 국가 체제에 속한 모든 기관과 거기에 연결되어 있는 국민의 책임을 다하는 거예요. 법은 나타난 진리 자체를 수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그래서 대통령이라도 법을 어기게 되면 문제가 되지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위신과 체면이 있어야

지금 세계적으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해서 문 총재한테 십만 백만이 축복받겠다면 재까닥 하루에 그 나라가 입적되어 버려요.

여러분이 정치인들을 하는 것도 그래요.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그들이 말을 들어 가지고 천일국을 국회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이름으로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한민국을 집어치우고 천일국이라고 하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에요. 대번에 세계적으로 평화대사를 임명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둘 다 임명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상·하원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래위로써 컨트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몰라 가지고 하는 줄 알아요?

많은 나라가 필요 없어요. 네 나라만 규합하게 된다면 대한민국 대신 세울 수 있어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보면 8천 명 되는 나라가 있더라구요. (웃음) 2만 명, 몇만 명, 아이구! 대통령도 부끄럽지 않는지, 자기가 어느 나라의 대통령이라고 어깨에 힘주고 뭐 이러고 있는 거예요. 난 그 나라의 대통령을 하라고 해도 못 해요.

곽정환, 알겠어?「예.」자기가 명령하면서 다니라구. 말 들으라고 말이야. 그 사람들에게 박자 맞추어서 날아다니지 말고. 남미의 신문을 처음 시작할 때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하고 한 호텔에서 있었고 아침저녁으로 만날 수 있는데 내가 만나지를 않았어요. 자기가 만나자고 안 하는데 내가 뭘 하려고 만나요?

선생님을 만나기가 쉬운 줄 알아요? 내가 찾아가서 만난 대통령이 어디 있어요? 내가 대한민국의 과장도 하나 안 만났어요. 지금도 그래요. 위신과 체면이 있지요. 내가 그들에게 신세지려고, 손 내밀려고 하지를 않아요. 자기들이 끝까지 나보고 도와 달라고 하기를 바라지요. 통일교회가 돈 없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곽정환!「예.」돈 없다고 하는 사람 없지?「예.」곽정환한테 다 도와 달라고 하잖아? 해, 안 해?「예. 바깥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 안 합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곽정환보고 도와주기를 바라지 않느냐 그 말이야.「예.」돈 쓰라구, 이제.

양반은 얼어 죽어도 뭐?「겻불은 안 쬔다!」겻불을 왜 안 쫴요? 겻불은 연기는 나지만 불이 보이지 않아요. 숨어서 피우는 불을 불 대접을 안 하는 거지요. 불은 붙어 가지고 불꽃을 내고 공중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지, 냄새만 내는 게 무슨 불이냐 이거예요. 겻불이 그렇지요?「예.」겉으로 타나, 안으로 타나?「안으로 탑니다.」왜? 겨를 말려서 쌓아 두는 데가 있나? 습기니 무엇이니 있어서 늦게 타요. 불을 피워 놓으면 안에서 마르면서 타기 때문에 연기만 피우지요.

그래요. 내가 지금까지 불도 없으니까 겻불이라도 쫴야지요. 부자들은 겻불보다도 불을 만들어서 땔 수 있으니 겻불을 안 쬐지, 겻불밖에 없는데 안 쬐어요? 그런 나라의 법은 없어요.

겨울이 되게 된다면 여기도 춥더라도 햇빛을 따라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겻불이든 무슨 불이든 자기가 불을 놓아 가지고 얼마든지 쪼여도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이 별의별 일을 다 했다구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거지새끼를 보면 선생님이 거지였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왜? 그들을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그들의 껍데기를 벗겨먹는 놀음을 안 했다구요. 내가 돈을 한푼이라도 안 썼어요. 일본 애들이 그걸 알아요. 구보키 시대부터 한푼이라도 돈을 모으게 되면, 헌금을 모으면 나중에 뒤로 돌려 줘서 후원했지, 자기 예금통장을 만들고 딴 보따리를 만든 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유정옥이 안 왔구만. 바쁘다고 언제든지 독촉만 안 해요. 없으면 3분의 1은 내가 메워 나가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해서 자체 자각하는 일족은 사탄의 혈족

그렇기 때문에 그놈의 자식들이 돈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갖다 드려야 되는 것을 알아요. 하고 하고도 빚을 못 물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달리는 거예요. 알겠어, 유종관?「예.」유종관은 협회에서 돈 타 쓰지? 지불하나?「예. (황선조)」왜 지불했어?「전체 기관을 다 지원합니다.」돈을 내가 줬는데 왜 지불하는 거야? 그 돈을 이쪽으로 돌려. 알겠어?「예.」쓸 데로 써야지. 국민연합보다도 청소년문제가 더 중요하다는 거 알아?「청년연합에 더 많이 갑니다, 국민연합보다.」많이 가야지!「예. 많이 가고 있습니다.」3분의 2 이상 젊은이를 위해 써야 돼. 임자가 관리하는 것보다도 둘이 의논하며 해야 돼.

중심이 무엇인 줄 알아요? 역사와 더불어 젊은 사람을 대표한 거예요. 괜히 김봉태를 거기에 세운 줄 알아요? 전라도에서 대표적인 인물이에요. 그거 알아요, 전라도? 경상도와 같이 상대적 입장으로 묶어 나온 거예요. 한 사람이라도 같은 입장에서 남겨놔야지요. 그래서 신문사 부사장까지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선생님의 생각이 나빠요?

또 종교적인 면에서 경력이 다 있어요. 그리고 학교로 말하게 되면 건대(건국대)예요. 건대의 누군가, 옛날 총장의 아들?「유승윤입니다.」지금 살았나, 죽었나?「첫째 아들은 죽었고 둘째 아들입니다.」형님은 죽고 둘째 아들이 나한테 돈 빌려 써 가지고 잘라먹었잖아? 이놈의 자식들!

그것 다 임자도 책임이 있어. 내가 거기에 투자했던 것은 학교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건대에서 김정실이니 이 패들이 반대 안 했으면 선문대학 대신 모든 것을 투자해 가지고 세계 제일의 대학을 만들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사기 친 거예요. 너희들 손을 떼 봐라 이거예요. 이화대학, 연세대학, 서울대학이 반대했지요? 그 이상 만들려고 한 거예요. 어디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망하나.

사람이 부끄러움을 알고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울 줄도 알아야 돼요. 자기 집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그 무리들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기백이 있어야 돼요. 전통이 없잖아요? 자기만 생각해 가지고 자체 자각하는 그 일족은 사탄의 혈족이에요. 암만 자체를 자각할 수 있는 때라도 민족정기를 전부 다…. 도와주고 안 되게 된다면….

이번에 부시가 여기에 와서 말한 모든 내용도 선생님에게 반응된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될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모르지만. 난 나로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거 밝히면 딱 좋겠다구요, 신문으로. 그렇다고 자랑을 안 해요.

중국에 가서도 안 하면 받아넘길 길을 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내가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칼을 가지고 피를 보게 된다면 인류의 3분의 2가 달아나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에 피를 안 보려고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피를 봤지요. 피는 보는데 반대로 피를 흘렸지, 사탄세계는 피를 흘린 적이 없어요. 피해를 준 적이 없어요.

전체를 대신해서 사시장철 전체를 움직였다는 전통을 남겨야

사길자! 아버지가 지옥에 갔나, 천국에 갔나? 그거 알고 있어? 그 떨레들이 지금 사길자가 그릇됐다고 생각하지? 어떻게 하겠나? 사길자의 종족을 복귀해야지. 못 하면 물러가야 돼. 물러갈 때가 온다구요. 책임 못 하면 물러갈 때예요. 책임 추궁을 한다구요.

황선조는 한 씨, 문 씨 종족을 모아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규합해서 몇십만이 되든지 전부 다 모아 가지고 문 총재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복이라고 권고해 줘요. 알겠어?「예.」자기도 문 씨와 관계 있지?「예.」

이제는 내가 여기를 떠나게 되면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한국에 찾아오겠느냐, 한국에 안 돌아오겠느냐? 미국에 있는 모든 걸 정리하고 한국으로 이사 올 것이냐, 딴 데로 가느냐? 자리잡게 하고 영계를 가야 돼요. 알겠어요?

영계에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상헌 씨도 여든세 살 때 간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자식들에게 집 칸이라도 다 마련해 줬어요. 나 혼자 한 게 아니에요, 다 의논해 가지고. 여러분은 모를 거라구요. 남미에 간 국가 회장 네 사람의 빚을 다 내가 물어주고 이래 가지고 데려갔어요. 윤정로는 그것을 알았어? 아, 물어 보잖아, 윤정로? 몰랐어, 알았어?「들어서 알았습니다.」누가 그런 이야기를 해?「본인들이 그랬습니다.」본인들이? 그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곤란해.

통일교회에서 수고한 사람들, 통일교회를 믿다가 돌아간 사람의 아들딸, 2세로서 2세 노릇 못 한 사람을 내가 도와줬어요. 모르지요. 전부 도와준 것이 아니라 대표적으로 도와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아들딸까지 온 거라구요.

사람이 한번 왔다 갔다면 낮과 밤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낮 하게 되면 아침 점심 저녁이고, 그 다음에 밤도 초야, 열두 시, 새로운 아침을 맞을 수 있는 때 등 6등분을 해서 가려야 돼요. 거기에서 무엇을 위해서 살았느냐 이거예요.

이 일을 1년을 중심삼고 계속하는 거예요. 여름이면 여름에 떨어질 수 없어요. 춘하추동 전체가, 365일이 전부 다 이 지구성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운동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이 한 시대적 기준만이 아니에요. 전체를 대신해서 사시장철 전체를 움직였다는 전통을 남겨야 돼요. 세상에 몰리고 쫓기는 제일 가난뱅이가 세계를 살리려고 투입하고 있는 거예요.

가난뱅이 제사장이 있으면 비둘기 한 쌍을 놓고 제사 드리더라도 그 부족한 것을 채우고 남아야 돼요. 제삿날 통곡하고 나와야 돼요. 제발 부족함을 용서하라고, 10년 후에는 이 정성의 몇백 배, 몇천 배 하고 싶다고 말이에요. 기도하면서도 그것이 내 개인이 소홀해서, 내가 받아야 할 벌이 있어서 그러면 나를 치지 그 후손을 치지 말라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놓아야 10년이고 몇 년 후에 그 뜻을 이룰 수 있게 하늘이 도와주는 거예요. 자체 자각하는 패들을 도울 게 뭐 있어요?

한국이 지금 세계를 위해서 돕는 게 뭐예요? 아이구, 내가 여기에 뭘 하려고 와? 곽정환도 그런 책임이 다 있지. 땅을 사 가지고 다 팔았다는 사실! 자기가 그걸 책임졌으면 무슨 일로든지 밀고 나갔어야 할 텐데…. 관리도 잘못해서 땅을 얼마나 많이 잃어버렸어? 그 책임 추궁을 해야 돼. 이사장이 누구던가? 문 사장! 이놈의 자식, 잘 안다고 따닥따닥 이야기는 잘 하더라구요. 수많은 땅을 사놨는데 전부 다 날려 버렸어요. 이번에 청평에 가면서도 말한 거예요. 저것도 다 돈 지불하고 빼앗겨 버린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이 땅을 사야 되겠다.’ 지시를 할 때 한 번, 두 번, 몇 번씩 해서 산 것을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잃어버려? 이놈의 자식들! 무관심했다는 거예요, 무관심! 언제 그것을 다 밝히고 가야 되겠어요. 통일산업을 망칠 수 있는 제일인자가 누구냐 이거예요. 손대게 되면 뿌리까지 해서 백지보다 희고 한 조각 죄가 없다고 깨끗이 청산했다고 해놓고 가야 돼요, 청산! 남겨놓고 가고 싶지 않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기생충 노릇을 하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 무슨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무슨 메시아라고? 그놈의 7족을 긁어 가지고 탕감시킬지 몰라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다 두었다가 마지막에 처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 별의별 없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 본관을 새로 지어 가지고 이사할 때 보니까 나도 모르는 물건들이 많이 남아 있더라구요. 선물 들어온 것으로 선생님 쓰라고 한 것을 하나도 안 쓰고 쟁여 놓은 것이 많이 남았더라구요. 그것을 그때 가서 다 나눠 줬지요. 귀한 것이 있으면 자기 일대에 쓰지 말라는 거예요. 후대에 남길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첫 번 대해서 정성들인 것을 잃지 않아야

지금도 그래요. 남미에 땅을 많이 산다고 할 때 어머니도 잘 몰랐지요. 박구배도 혼자 몇 달 전인가, 한 반년 전인가? 그때부터 알았나? 땅 산다고 마음으로 ‘왜 땅을 자꾸 사나?’ 그러지 않았어?「예.」왜 사는지 몰랐지?「예.」‘선생님이 미쳤지. 땅을 사서 뭘 해?’ 그랬을 거라구. 자기에게 맡긴다고 그것을 평했나?

자기를 내가 좋아서 그런 줄 알아? 박 씨들, 박보희도 여기에 앉았구만. 통일교회가 박 씨 할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이…. 그 할머니가 잘했으면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아요. 그게 누구냐 하면, 박흥식의 장모예요. 평양에서 왜정 때 제일 친일파였어요. 그때 내가 말하고 그때 거쳐 나온 모든 전부가 섭리사에…. 한 가정을 중심삼은 섭리사가 세계사로서 확대되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첫번 대했던, 정성들이고 그러던 것을 잃지 않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박보희, 그런 것을 알아야 돼.「예.」리틀엔젤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에 난리치던….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선생님에게 자신을 가지고 말할 사람이 없어요. 다 역사를 봐 가지고 수고한 무엇이 있다면 그걸 전부 다 남겨 줘 가지고 끝까지….

최 씨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도 최 씨예요. 성진이 외할머니가 한 씨예요. 이남에 내려와서 최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최성모예요. 득삼 씨네가 뜻에 하나되었어요. 상모네하고 둘째 아들, 무슨 광인가?「순광입니다.」순광! 사위기대가 됐는데, 그 맏아들하고 아비가 반대했어요. 딱 사탄 편이에요. 작전을 잘 해야 된다구요. 최성모가 제일 반대했어요. 박정희하고 말이에요.

감옥에 들어간 동기가 최성모 때문이에요. 그것은 우리 때가 된다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들이 끝장이 나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기독교를 믿고, 최 뭐인가?「최순영!」여편네를 자랑하고 이러더니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어요? 기독교의 날라리 패들, 여자 바람 패들이 한 코에 다 걸려 들어간 거라구요. 그 누더기 판을 다시 한 번 정리해야 된다구요.

그 녀석이 우리가 하는 것을…. 내가 청평에 땅 산다고 자기가 주변에 땅을 사 가지고 망하니까 또 우리에게 팔아먹겠다고 제발 사 달라고 한 거예요. 내가 그래서 ‘야 그거 불쌍한 거 사줘라.’ 했어요. 세상 같으면 칼질해 가지고 침 뱉고 폭파시켜야 할 땅이지만 말이에요. 원수의 땅을 상속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들이 와서 통일교회를 보게 된다면,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회개할 수 있는 상징 건물이라도 만들어야 되겠다고 해서 건설을 하는 거예요. 청평의 강가를 내가 다 샀는데 다 잃어버렸어요.

발전한 것이 자기들을 위해서 잘살라고 한 것이 아니다

그래, 황선조 관심 있어?「지금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용기의 아들을 거기에 두어두지 말고 이사 보내요.「예. 미국 간다고 했습니다.」응?「미국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가라고 해서 간다고 했습니다.」어머니도 딸려 보내. 가서 없으면 조촐하게 집 하나 지어 주고 월급을 주어도 괜찮아. 통일동산의 사과밭이 얼마나 큰데, 이놈의 자식들이 사과를 추수해서 선생님 잡수라고 사과 상자 하나도 안 가져와. 그래 가지고 잘될 게 뭐야?

키다리 용선이도 누구하고 짝짝이 되어 가지고 교회에 빚진 것을 알아? 그거 아나, 황선조?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박보희 맏아들은 바람피우고 부처끼리 사이가 좋지 않다는 소문이 났던데, 그거 사실이야? 윤기숙! 맏아들의 그런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그게 사실인가 말이야. 박보희! 아, 물어 보잖아? 그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면 부정하려고 그래. 그 색시 이름 뭐인가?「문선애입니다.」그 간나도 그렇지. 세상 놀음대로 해 가지고 외적 기준을 쓰러뜨리면 안 돼. 그러다 다 앞으로 문제가 생긴다구.

박보희!「예.」아들딸을 잘 처리해야 돼. 어물어물하다가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려고 그래? 선생님이 바라는 것과 자기가 바라는 것이 다르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것이 90각도만 지나게 되면 문제가 생겨. 날아간다구.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은 그걸 알기 때문이에요. 90각도를 안 넘어가요. 45도도 안 넘어요. 어머니도 그런 것을 모르지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제 박경남 박사가 병원을 만들어 가지고 한번 와 달라고 해서 갔다 왔어요. 그것을 보면 일본이 많이 발전했더구만. 그 발전한 것이 자기들을 위해서 잘살라고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와국가를 통하기 때문에 선진국들을 타고 앉게 되어 있어요. 전부 전수 받았어요. 전수 받은 것이 자기 나라를 위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일본이 암만 잘 한다 하더라도 한국은 뒤따라가서 보기만 해도 무엇이든지 만들어 내요. 한국을 못 당하게 되어 있어요. 이제 70년만 넘어 보라는 거예요. 일본이고 무엇이고 몽땅 모든 것이 달려 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이 문제 아니에요.

가정의 인터넷 보급률이 한국은 62퍼센트라는 것을 알아요? 미국은 30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앞서 있어요. 전자기계에서는 일본을 앞섰어요. 엘지(LG)하고 삼성의 제품은 세계적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잘나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시대에 한국이 망하지 않고 이래 가지고…. 요전에 무슨 장관이 나와 가지고 대회사를 하는데 뭘 이렇게 했다고 자랑했는데 그것이 다 자기들이 잘나서 그런 줄 알아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실은. 끝장이에요.

김 대통령이 지금 어디로 갈 줄 모르고 있잖아요? 곽정환이 보니까 기가 빠졌더라며?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자기가 그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살아 남아서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세상 같으면 자결하고 그런 비참사가 앞으로 찾아올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들딸이라든가 가정에서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극단의 말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에게까지도 말이에요. 둘 중에 하나는 망해야 돼요. 둘이 망할 수 없어요. 하나는 망하더라도 하나는 살아 남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 들어오지 말라는 거예요. 어저께인가?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어저께입니다.」어제 아침인가? 누군가?「777가정 임원이라고 했습니다.」그 다음에 데려온 사람이 누구?「이상근 사장입니다. 777가정입니다.」777가정인데 왜 데리고 오는 거야? 자기들이 중간에 소개해 주게 되어 있는 거야? 자기 자체도 쫓아 버려야 돼. 그건 내가 처음이에요. 누가 오더라도 그런 것을 받아 주지 말라구요.

경계선이면 경계선 놀음을 해야

내가 동물세계를 다 봐요. 보니까 동물세계나 곤충세계나 무슨 세계나 전부 다 큰 다음에는 쫓아 버리더라구요. 박보희도 컸으니 쫓아 버려야 할 때가 왔어. 판다(판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3억 달러가 날아가 버렸어, 한푼도 없이. 그것 때문에 일본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그 처리도 아직까지 깨끗이 안 되지 않았어요? 보고가 안 되지 않았어요?

그게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자기 일대에서 중요한 사건의 시종을 깨끗이 정리해 놓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해서 넘어서야 돼요. 주인이 있으면 주인한테 보고하고, 나라가 있으면 나랏님에게 보고해야 역적이 안 돼요. 끝이 흐리게 되면 전부 다 배반자가 되고 역적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해방이라면, 해방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왕권 즉위식 이후에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통고해 준 내용에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 체면이 없다는 메시지가 왔지요? 그것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들었으면 어떻게 잠을 자요? 선생님 이상 몸부림쳐야지요.

이놈의 자식들, 족장들을 교육시켜 놓고, 평화대사를 만들어 놓고, 책임자까지 해서 삼위일체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못 하겠어? 못 하면 쓸어 버려라 이거예요. 잘 규합해야 돼, 황선조! 알겠나?「예.」저 녀석도, 유종관!「예.」유종관인지 유갑종인지 형님이 왔더구만. 형제끼리 잘 해보라구.「알았습니다.」웃을 일이 아니야.

책임자는 자기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줄을 쳤으면 그 줄이 어디 가든지 올라가고 내려갔더라도 전부 다 거느릴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경계선이면 경계선 놀음을 해야지요. 두 나라의 경계선을 한 나라가 잘 지켜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요? 경계선이 행동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경계선이 분수령이면 이쪽에만 있지 않고 저쪽 너머에도 가서 꽂혀야지, 이쪽에만 오게 되면 이쪽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싸움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경계선이 무서운 거예요. 경계선은 그냥 철수 안 돼요. 누가 책임져야 돼요. 그것을 문 총재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철폐 안 되면 내가 교육해 줄게요. 영계의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기들은 국경을 만들어 보라는 거예요. 국경을 처리할 때가 왔는데, 사람부터 치워 버려야 돼요. 반대하는 사람부터 치워 버리고 국경을 철폐하는 거예요. 그럴 시대가 왔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그걸 피하는 길이 교차결혼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는 선생님이 손 떼 가지고 축복 안 해주는데, 해보라구. 꿈에라도 교차결혼을 생각하는 녀석이 있었어? 자기는 누구누구하고 하겠다고 해 가지고 찾아다니고 했댔자 좋지를 않아요.

하늘의 운세는 틀린 데 가서 몰아 박는다는 거예요. 그걸 메우고 가야 돼요. 평지가 되어야 할 텐데 산이 되었으면 헐어 버려야 되고, 구덩이가 되었으면 퍼 와서 옛날에 만든 조상들의 공으로 메워야 된다구요. 천리는 제멋대로 통하는 데를 따라가지 않아요. 그런 내용을 알겠어요?「예.」알아야 된다구요. 벌써 일곱 시가 지났네.

탕감법에서 평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리 그대로 해야

선생님이 빚졌으면 빚을 다 물고 가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빚을 지면서 지불할 것을 다 책정했던 거예요. 박상권이 돈 한푼 없다고…. 그 녀석도 말하는 것을 보니까 솔직한 것보다도, 자기한테 약속했으면 약속한 돈을 가지고 왜 얘기해? 현재 건설하는 것을 물어 봤는데, ‘뭐 이렇게 선생님이 하라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얼마밖에 못 썼습니다.’ 빚진 사람에게 채근하듯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 녀석, 효자의 길은 못 가겠구만.’ 내가 그런 거예요.

자기 사정을 누가 모르나?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돈을 내가 대줬지, 누가 대줬나?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해야지1`. 그래서 쓰려고 하던 모든 것을 빚지고 털어 줬어요. 선생님이 쓰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한푼이라도 돕겠다는 마음이 없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걸 안 하려고 하지요. 안 하려고 하니까 북한과 남한이 대치하는 것을 중화하고 있는데 문 총재가 돈 없어 가지고 못 한다면 어떻게 돼요? 남한 전체를 팔아서라도 해 나가야지요.

황선조!「예.」선생님의 생각을 알겠어?「예.」본부라도 팔고 다 팔고 뭘 팔아서라도 그것을 하겠다는 마음이 있어야 삼팔선이 열려요. 쓰고 남은 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면 하늘이 대책을 취해 줘요. 하늘이 해결해 줘요. 언제나 선생님을 고생시킬 수 없어요. 사탄도 그걸 알아요. 사탄도 머리를 숙이고 ‘미안합니다.’ 이래 놓으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탕감법에 의해서 평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생각하는 도리 그대로 해야 됩니다.’ 그때까지 가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는 뒤를 돌아보지 않아요. 처리해 주기를 바라지 않아요. 나 그렇게 나왔어요.

남미에 가 가지고 4년 이상 고생했지만 돌아서서 해양권시대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면서도 인사도 안 하고, 통고도 안 하고, 돌아보지도 않고 왔다구요. 그렇다고 내가 후퇴했다면 돌아가서 책임져야 하지만 전진하니까 여러분이 날 도와야 돼요. 알겠어요? 남미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도와야 된다 이거예요. 왜? 남미가 장래에 할 것을 개척하는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지금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이 도와줘야 할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야기를 안 하고 하더라도, 그 이상 돈을 쓰는 것도 자기들의 갈 길을 닦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 빚지고 해요.

미국 뉴욕의 옛날에 금은보석을 팔던 티파니 빌딩을 팔아 없애잖았어요? 그래서 쉐라톤 호텔을 산 거예요. 이스트 가든의 땅을 팔았어요, 하와이 때문에. 하와이에 430만 달러를 예치하고 있어요. 요전에 나한테 얼마가 헌금 들어왔는데 그래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요. 여러분이 돈이 필요한 이상 선생님은 단련 받고 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남는 것이 없어요. 그 후에 또 650억에 해당하는 선문대학의 5대 건물을 지으라고 지시했어요. 돈 한푼 없어요. 내가 이번에 특별헌금을 다 모아 가지고 거기에 지불했어요. 50억이 모자라기 때문에…. 오늘 거기에 들르려고 하는 것은, 총장이 없더라도 들르지 모를 거예요. 가서 기공식을 하는 거예요. 설계는 건물을 지으면서 해라, 기초부터 해라 이거예요. 시일이 바빠요. 그러려면 그 돈을 들이대야지요. 예산이 없지만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일을 그렇게 해 나온 거예요. 예금통장에 저축해 가지고 한 게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젊은 사람들의 기백을 무엇으로 소화할 것이냐

선문대학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남미가 뭐 어떻고 어떻고, 요즘에 세네(CENE) 축구팀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게 쉬운 일이에요? 왜 고달프게 그래요? 그래야 가는 길이 편안하겠기 때문에. 축구하고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통일교회하고? 문화세계를 창조해야 돼요, 문화세계 창조.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사상이 철저해야 돼요. 그랬으면 그 나라의 교육과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남을 것은 다 철수해 버려도 교육기관하고 언론기관이에요. 이것만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체육과 예술분야예요. 그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전쟁을 안 하면 뭘 하겠나? 젊은 사람들의 기백을 무엇으로 소화할 거예요? 싸움을 해 가지고 죽이지 않겠으면 최고의 예술분야에서…. 세계평화문화체육대전이 무엇인 줄 알아요? 젊은 사람들의 힘을 거기로 돌려야 돼요. 예술문화는 국가 창설의 기본이에요. 세계에 높이 올라가더라도 그걸 찬양하게 되어 있지, 그걸 까 버리려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래서 운동에서는 축구예요. 예술에서는 뭐예요? 예술분야는 화해라는 거예요. 노래와 춤, 아름다운 전당! 리틀엔젤스를 그래서 지은 거예요. 그때는 보리밥도 못 먹는 때예요. 박보희, 생각나?「예.」그것 짓는다고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유효원으로부터 그렇고, 그 3형제가 선생님을 찬양하지 않았어요. 박보희를 왜 도와주느냐 이거예요.

그때 설계를 해 가지고 링컨센터처럼 하려고 얼마나 간절했어? 그거 생각나?「예.」그거 집어치우고 엄 선생한테 설계시키라고 할 때 엄 선생 알기를 설계세계의 폐지같이 생각했지. 엄 선생을 시켜 가지고 한 거예요. 지을 때 통벽으로 지었어요. 천년 이상 되어 집이 다 날아가더라도 벽은 남아요. 그거 알아요?「예.」

실내에 들어가서 자기가 무궁화 꽃이 크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너무 크다고 해서 조금 작게 해야 된다고 자기가 고집 세워 가지고 만든 것을 지금 생각할 줄 알아? 그것 다 잊어버렸겠지. 몰딩하는 것도 선생님이 전부 다 치장한 거예요.

리틀엔젤스를 생각하는데 건물 지을 때는 자기가 제일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했던 거예요. 그리고 이태리 돌을 깐 것, 그게 뭐야? 다시 하라고 했는데, 다시 안 했지? 다시 하라는 말을 기억하고 있어?「예.」그걸 보고 다니는 선생님이 10년이면 10년 보게 될 때 그걸 잊어버리면 좋겠는데 잊어버리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나? ‘보희 녀석 저거, 큰일을 끝에 가서 맡겼다가는 안 되겠다.’ 하는 거야.

선생님도 아들딸에 대한 책임이 있어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잊어버리지를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해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자기가 지난날에 구덩이가 있으면 메워야 되고, 높은 것을 헐어서라도 메우고, 아들딸을 대해서도 그래요. 보희 이름이 높아지면, 그 아들딸을 보고 평할 거예요.

선생님도 그래요. 아들딸에 대한 책임이 있어요. 문 총재가 가정문제에 대해서 철저한데 그 가정의 아들딸은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견디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세상 같으면 후려갈겨 가지고 땅 구덩이에 묻어 버릴 생각도 하겠지만, 별의별 죄인들을 내가 용서해 줬어요.

또 내가 아들딸을 간섭하지 못했어요. 데리고 살면서 키워 보지 못했어요. 내 말 들으라고 한 번도 훈시를 못 해봤어요. 제멋대로 살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그거 안됐다고 처벌할 수 없어요. 그 단련을 하면서….

축복가정 아들이라는 것이 언제든지 두고 보면 거꾸로 가르쳐 줘요. 자기들이 잘못했으면 효진이라든가 누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울타리가 된다 하면서 별의별 코치를 하고 있어요. 이놈들을 잡아다가 배를 째 버려야 돼요. 그럴 사람한테도 아무 이야기도 안 하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을 손으로 꼽아 알면서도 축복 때에 빼돌리지를 않았어요. 같이 취급했어요. 그래야 수평이 된다구요. 내가 염려하지 않아도 물은 수평이 되는 거예요. 때가 되면 그들이 무릎을 꿇고 찾아 들어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문제되던 것들이 때가 되니까 찾아와요. 또 안 찾아올 수 없지요, 세계가 전부 다 돌아가니까. 돌아서는 날에는 내가 바로잡을 거라구요. 손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불러 가지고 얘기했어요. ‘이놈의 자식, 이제 궁둥이를 후려갈기고 네가 지금까지 잘못했으니 이제부터 내가 손대는데 고맙게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하니까 하겠다고 그런 거예요. 네 아버지가 가는 길에 체면을 깎아 놓은 부끄러움을 알라는 거예요. 그 마음은 안다구요, 바탕은. 아버지를 닮은 바탕이 있다는 거예요.

‘님이여, 님이여!’ 하는 노래도 있어요. 노래 만 곡을 한다나? 그 노래, 그 님이라는 노래는 부모님을 대해서 하는 얘기예요. 그걸 내가 알아요. 노래를 하더라도 비장한 노래를 하고 다 이런 것을 말이에요. 노래에 대해서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어요. 아버님이 좋아하는 노래를 짓고 싶어도 못 짓게 되어 있어요. 그런 삼각지대에서 고심한 아들을 도와주지 못한 부모의 죄가 있다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의 주변에 있는 아들딸들이 36가정 패라는 거예요. 누가 생각을 했어요? 말들은, 기도들은 잘하지요.

흥진이도 그래요. 흥진이가 잘못되어서 죽었으면 내가 그런 갈 길을 닦아 주지 못해요. 현장답사를 내가 세밀히 했어요. 가 보니까 자기 때문에 죽지를 않았어요. 지생련의 두 아들 때문에 죽었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고 내가 통일식을 해줘 가지고 영계에 갈 길을 다 닦아 준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개죽음한 것으로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그 책임을 지운 데는…. 그렇잖아요? 역사이래 처음으로 재림주 아들이라는 사람이 영계에 가니만큼 천상세계도 다 아는 거예요, 성현들이. 모시려고 하는 데 있어서, 어느 기준에서 모시는 거예요? 땅 위의 부모님이 하는 일을 대신해서 하는 사람으로 모실 수 있게 하려니 사령관으로 임명한 거예요. 그것이 그대로 안 되면 문 선생이 가짜예요. 그렇게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곽정환!「됐습니다.」그때 누가 믿었어요? 그때 한 것을 요즘에 읽어 보라구요. 꿈같은 이야기들이지요. 세상이 얼마나 비웃었겠나?

아들을 죽여놓고 교주라는 것이 자기 아들을 위해서 통일교회의 전체 축복을 상속해 주는 축복을 해줬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도 좋아요. 내가 보는 관과 내가 하는 일에, 전통에 있어서 내가 하는 것은 내가 책임지는 거지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되게끔 만들어 주는 거예요. 예수님도 못 해요. 그런 이름으로 보냈기 때문에 지상에서 만들어 주는 거지요. 만들어 주는 대로 요즘에 다 되었나, 안 되었나?「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전체를 맡아 가지고 6개월 만에 보고하는 것, 요전에 흥진 군의 보고를, 충신이 못 되고 효자 못 된 자식이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에 본 궤도를 따라가겠다고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졌기 때문에, 그 아들은 거짓말을 안 하기 때문에 중요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하와이에서 두 번씩이나 아침저녁으로 훈독하면서 강조한 거예요. 그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이나 해요? 이번에 다 교육시켰지요? 흥진 군의 보고를 내가 이번에 끝나는 날에 가 가지고 훈독시킨 거라구요. 그게 제일 귀한 거예요. 딴 사람 것은 못 믿더라도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아들이 효자 충신이 못 된 자리에서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가겠다는 그 길에 들어섰기 때문에, 그 아들의 보고는 틀림없이 아버지라도 믿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안 믿더라도. 그게 중요한 거예요.

주류를 따라가야 큰 강을 이룰 수 있어

여러분이 다 입적 수련을 받았는데, 삼시대대전환 뭐예요?「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입적통일?「축복식!」총축복식이에요. 총축복식이라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질 일이 아니라구요. 나하고 흥진 군이, 우리가 책임지자 이거예요. 우리가 책임지고 여러분을 벗겨 줘야 돼요. 때가 바빠요. 그런 원칙 밑에서 서두른 거예요.

나라나 모든 전부를 우리 둘이 책임지자 이거예요. 그 책임을 해야 할 책임이 지금부터 남은 거예요. 영계까지 갈 때 이걸 다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대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이 가는 길과 선생님이 가는 길이 달라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가는 길이 있어요. 나라를 찾아야지요? 제2이스라엘권 미국이니 유엔까지도 갈 데가 없어요, 이제는. 가만 두어둬도, 나라를 찾겠으면 찾고 말겠으면 말더라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다 내버리더라도 뜻은 이루어져요. 타락한 더러운 것을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옷을 입으려고 해도 원수한테 시집갈 때 만들어 준 옷들이에요. 그걸 입을 수 없어요. 내 손으로 전부 다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재창조예요.

흥진 군한테 맡기는 것도 그래요. 흥진 군이 청평에 가 가지고 흥진 군이 다 했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영계가 모여 가지고…. 훈모 님을 너무 찬양하지 마요. 다 선생님의 휘하에서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제는 그만큼 했으니 얘기 안 해줘도 다 알 거라구요. 자기가 어떤 둥지를 틀어 가지고 오고 가는 손님이…. 물이 동으로 들어왔으면 서로 나가야지, 남으로 나가서 북으로 나가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남과 북에 있는 물도 이걸 따라가야 돼요. 주류가 없어요. 그렇게 나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남과 북의 그 물이 서로 가는 물을 기다려서 ―주류가 흐를 때 거꾸로 도는 것도 있잖아요?― 그걸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품고 따라가야 돼요. 그래야 큰 대강(大江)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주류!

그래서 내가 흥진 군하고 충모 님하고 훈모 님한테 얘기한 것이, 이제부터는 예수를 중심삼고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문 총재는 교파주의자가 아니에요. 종교주의자가 아니에요. 통일주의자예요. 하나 만들어라 이거예요. 때려 몰아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축복이 자기들의 소원이니 축복을 해주고는 무엇이든지 명령하게 되어 있으니 천주교 교황들로부터 그 다음에 지금까지 교파장들을 같이 축복해 주어서는 지상을 쳐 버리는 거예요. 분파적인 책임분담을 해 가지고 배치하라는 거예요. 배치하는데 여러분을 믿고….

한국을 하나님 앞에 등록할 수 있는 시대

족장들을 다 거두게 되어 있지요? 구약시대가 뭐라구요?「족장!」신약시대는?「평화대사!」그 다음엔? 대제사장, 사두가 뭐라구요? 여러분이에요, 여러분! 통일교회의 나라 책임자들이에요. 예수님의 사도시대가 아니에요. 사두니까 예수님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해서 선민권, ―제2이스라엘권 판도가 기독교문화권이에요.― 문화권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 다음엔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산 제물을 몽땅 바쳐야 돼요. 바치더라도 그냥 바치는 게 아니에요. 바쳤다가 또 받아야 돼요.

그래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예수님이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나라를 잃어버린 걸 탕감하면 모든 사람들이 형제지인연이 생기는 거예요. 예수님도 형제고, 흥진이도 형제고, 다 형제예요. 선생님을 전체 종교 위에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간섭할 때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정을 간섭해야 되는 거예요. 시대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씨 축복을 다 끝내고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선생님이 가서 축복을 해줘야 돼요. 기도를 해줘야 된다구요. 황선조라면 ‘황 씨가 전부 다 축복받았습니다.’ 해야 돼요. 없다 할 때는 몇 개 종씨를 선생님이 축복을 해줘야 돼요. 거기에 문 씨와 한 씨를 빨리 하나 만드는 데 총동원해야 돼요.

그래서 같이 모여 가지고 문 씨, 한 씨의 청소년들이 결혼한다면 어떻게 되겠나? 문 씨, 한 씨만 하겠나? 문 씨, 한 씨의 7대에 관계되어 있는 상대 성(姓), 거기에 사위라든가 며느리의 성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한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한국을 하나님 앞에 등록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중요하다구요.

그러니까 어느 누가 선도적인 입장에 서느냐? 세 족속만 하나된다면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까지 하면 네 족속이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되면 천하의 기원인 동서남북이 다 어울리기 때문에 그 다음에 국가 기준만 되면…. 선전은 선생님이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알겠어요?

미국에 텔레비전 방송국이 있는데 거기에 미국의 기독교를 움직이는 오피니언 메이커(opinion maker) 1천3백만 내지 1천4백만 세대가 들어와 있어요. 거기에서 문만 열고 교육하게 되면 순식간에 돌아갈 거라구요. 이제 그걸 시작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교포들을 위한 워싱턴의 교포신문, 라디오 방송국까지 사라고 그랬어요.

이래 놓으니 주동문이 무서워하는 거예요. 워싱턴의 높은 데서 앉아서 보면 빌딩이나 모든 언론기관을 문 총재가 갖고 있다는 것이 부정할 수 없게끔 드러난다 이거예요. 무섭다는 거예요. ‘이 녀석아, 무서워서 죽지 않으면 살 거 아니야? 죽어서 걱정이야?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는데 걱정이 뭐야?’ 한 거예요.

워싱턴을 생각해 보라구요. 교회 유명한 곳은 선생님이 다 점령했어요. 이번에 국방분과위원장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주동문이 깜짝 놀랐다는 거예요. 자기는 하나도 몰랐다나? 정신이 들었지요.

그 녀석이 해야 할 것이 뭐냐? 소련이든지 중국이든지 가 가지고 화해하지 말고, 이제는 국방부를 통해 가지고 문 총재를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세계적으로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학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한 길로 가자 하는 수습 운동을 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돈과 모든 전부는 국방부에서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아마 길이 열릴 거라구요.

국방부가 총을 들고 나서면 부시 행정부도 꼼짝못하잖아요? 경찰은 자연히 달려서 오기 때문에 힘의 원천이 묶어질 수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의 기준이에요. 곽정환 선생, 아시겠어요?「예.」그걸 구슬려 가지고 해요. 내가 있으면 명령할 거라구요.

찾아와서 인사하기에 ‘야 이 녀석, 잘생겼다!’ 하며 이렇게 만져 주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웃음)「기뻐하고 갔습니다.」기뻐하고 갔어?「예.」그 말은 뭐냐 하면, 만나게 되면, 찾아오게 되면 당장에 무릎 꿇게 해서 훈시를 할 것이다 이거예요. 나 그래요. ‘네 능력으로 얼마만큼 동원할 수 있다. 네가 원하는 나라의 군사정책의 길을 열고, 평화의 길을 열어 줄게. 예산을 얼마 타놓아라.’ 하는 거예요.

미국이 그 동안에, 9월부터 몇 개월이에요? 6개월 되었나? 9, 10, 11, 12, 1, 2, 6개월이 지났네. 6개월 동안에 1천억 이상 써 버렸다는 거예요. 걸프전쟁 때 이상 써 버린 거예요. 그러니 군사비 몇 배 확장하더라도 그건 안 할 수 없어요. 그걸 어디에 쓸 거예요? 싸워서 총탄으로 날려 버리지 말고 교육해라 이거예요. ‘3분의 1은 교육해라. 교육은 우리가 해줄게.’

여러분은 교육할 수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영어를 알아요? 원고를 써서 하게 되면 다 할 거라구요. 남은 몰라 가지고 따루어서(외워서) 하는데 읽을 줄 알고 그마만큼 했으면 연습하면 되는 거지요.

박 가끼리 한번 협력해 봐라

박보희도 벌써 몇 살? 70살? 일흔둘?「한국 나이로는 셋입니다.」내가 82세 생일 지났으니 10년 아래니까 72세 아니야?「만으로는 그렇습니다.」만인지 뭔지 나 모르겠어. (웃음) 이제는 만으로 지났으니까, 새로운 한 해니까 이제 83세지. 그래, 보희는 오래 못 산다고 그러더니 그래도 살 만큼 산 셈이지 뭐.「아버님 은덕입니다.」아버님 덕일 게 뭐야?「영육 아울러서….」박보희 덕이지. 통일교회가 박보희에게 신세졌다고 생각하지, 선생님에게 신세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외부 사람은 없더라구.「그렇지 않습니다. 잘못 생각하는 겁니다.」

뉴질랜드의 조립건축회사를 알지?「예.」우리가 하겠다면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자기가 협력해서 하겠다고 약속하자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그거 사실이야?「예. 그 사람들은 아버님이 원하시면 언제든지….」아, 원하는 것보다도 그때 판다의 기숙사 열세 채 집을 짓지 않았어?「예.」좋다고 그러니까 자기들은 빌딩도 짓고 극장도 지을 수 있고 교회도 지을 수 있고, 조립식은 세계에서 자기들이 제일인데, 문 총재도 필요할 텐데, 사막 같은 중동 어디에 집을 지어도 자기들이 전적으로 후원하겠다고 한 말, 자기가 보고한 말이 있잖아? 그게 사실이냐고 물어 보는 거야.「예.」

이번에 그 회사가 있으면 전화해 봐.「예.」집을 많이 지을 텐데, 멋진 집, 보통 집, 3류집을 만들 텐데, 그걸 마음대로 할 때 기간이 얼마나 걸리느냐 이거야. 그 회사를 박보희가 소개하고 다 그랬는데 한번 알아보라구.「예.」

박상권!「예.」집 지어야지?「예.」집 몇 채? 공장만 지을 거야, 공장 직원들이 살 수 있는 집도 지을 거야?「집도 지어야 됩니다.」박보희하고 의논해. 그 다음에 박구배!「예.」임자도 집 지어야지?「예.」박 가끼리 한번 협력해 봐라 그 말이야. (웃음)「예. 알았습니다.」박 가, 박 씨 손 들어요. 박 가, 손 들어 봐요. 저기는 또 누구야?「박노희입니다.」저쪽은 누구야?「박동하입니다.」

박동하! 박동하도 뭐 그렇게 살살이, 솔솔이야? 우루과이에서 보니까 저 녀석이 한국에서 온 지 얼마 안 되는데 대통령들 셋을 모아서 의논하는데 왔다 갔다 하면서 뒤에서 이러고저러고하는 거예요. ‘저 녀석이 언제 날아와 앉아서 이렇게 날뛰나?’ 했더니, 자기가 무슨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라나? 이래 가지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언제까지나 어디 가서도 선생님 차를 운전했던 대장이라고 하면서 선생님을 몇 년 모셨는데 내 말 들으라고 해서 타고 앉는 거예요. 이야, 나보다…. 박 씨들이 그럴 수 있는 어떤 힘이 있는 것 같아요, 박정희 모양으로.

조상들이 남겨야 할 전통

박보희도 박종규를 우리가 만나 가지고 내가 이야기할 때 부탁하면서 형제지간처럼 잘 살라고 권고하던 말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안 잊어버렸습니다.」그러면 거기 가서 살지! 살아 가지고 말씀을 했으면 지금도 죽지 않았을 거야. 책임 못 하니 빨리 다 날아가 버렸지만. 그래요. 책임자가 되는 것이 우연한 인연이 아니에요. 박 대통령이 박보희를 걸 거라구요. 그 녀석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박 씨들이 걸렸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게 인연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내가 지금 박 씨를 쫓아내지 않고 수습하기 위한 거예요.

최 씨를 전부 다 쫓아내야 돼요.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하고 다 이런 패들이라구요. 박 씨 할머니의 남편도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50미터 밖에서 오다가 뜰에서 넘어져 가지고 배가 터져 죽는 것과 같이 딱 그렇게 죽었어요. 철장을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죽이려고 하던 도중에 쓰러져서 갔다구요. 어쩌면 그렇게 같아요?

박 씨 할머니도 그렇지요. 뭘 모르고 선생님이 말한 대로 안 해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와 마찬가지로…. 끝에 가서는 선생님 대신 하루 저녁에 급변해야 돼요. 180도 달라져야 된다구요. 이렇게 되면 돌려 맞춰야지요? 180도 넘어갔으니까 돌려 맞춰야 되는데, 내가 180도를 돌려 맞추는데 못 맞췄어요.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는 꼬붕(こぶん) 중의 꼬붕이고 자기가 제일 유망주요 하나님 대신인데, 문 총재가 와 가지고 하루저녁에 자기가 명령하던 반대로 그렇게 해서 뒤집어 박는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뒤집어 박는 게 아니라 바로잡는 건데 말이에요. 그렇게 되니까 그 열 아들딸, 남편까지, 일족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들어내자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할머니가 당장에 정신병자가 되었어요. 그러니 거기서부터 갈라졌어요. 그걸 선생님이 잊어버릴 수 있어요? 때가 되니까 다 수습해야 되니 그들도 살려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최 씨가 다 그래요. 최성모!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해서 송 장로까지 끌어가고 박중성까지 끌어가고…. 전부 빼앗는다고 했다구요. 이래서 청평에 우리가 땅을 산다고 해서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먼저 울타리를 쳐서 땅을 다 잡아놨다구요. 내가 그렇다고 어떻게 하지 않았어요. 너 하고픈 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어디 누가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네 집이 그렇게 될 때는 우리는 천하의 명문집이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다 되었어요.

그래, 최 씨들을 버릴 수 없으니까 최 씨를 수습하려니 우리 효진하고 맺어 준 거예요. 며느리가 최 씨예요. 최 씨는 생각만 해도 침 뱉을 것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혈족 가운데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형님 취급할 수 있는 생각을 하면서 살고 있는 거라구요. 오늘 간다고 그러더구만. 여덟 시 10분 비행기?「예.」

그래서 최 씨에 대해서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래, 그 집에 대해서도 도와주려고 했는데, 아이구! 할 수 없어요, 핏줄이라는 것이. 끝까지 반대하는 거예요.

박보희는 최순화를 원수시하지 않고 가까이 그 동네에서 산다며?「예.」윤기숙!「예.」만날 수 있나?「예. 만났습니다.」이화여대 퇴학 맞은 사람 중의 하나인데, 이번에 선물을 보냈을 텐데?「제가 갖다 드렸습니다.」뭐라고 그래?「감사하다고 말씀했습니다.」감사가 감사지. 진짜 감사지.

세상에! 문 총재가 그렇게 사는 줄 누구도 모르지요.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생일날을 기억했다가 미숫가루 하나 준 것을 천 배로 갚고, 만 배로 갚아 준다고 약속했었어요. 그 사람들의 이름을 다 잊어버렸어요. 몇십년 전 감옥의 기록이 있으면 그걸 찾아 가지고 그 사람 일족에게 내가 갚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빚지고 가서는 안 돼요. 빚을 지고 가면 된다구요.

선생님의 생애는 과거 현재를 전부 탕감하기 위한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 뜻길을 나오는 길에 있어서 신세를 지고 인연되었던 사람들, 선생님을 대해서 뜻길에서 눈물 흘렸던 사람들, 그걸 천상에 가 가지고 다 갚아 줬고, 자기들이 부족한 것으로 일당백으로써 부족했다는 자리에 세워야 할 것이 부모가 가야 할 길이에요. 조상들이 남겨야 할 전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진정 누가 사랑했느냐

대한민국도 그래요, 대한민국도. 원수예요. 대한민국의 종씨들을, 평화대사들을…. 전부 다 그 패들 아니에요? 그 패들이지요?「예.」여러분도 그 패였어요. 묶어 가지고 한 줄로 다 해준 거예요. 선생님이 할 책임은 다 했다구요. 민족 앞에 체면을 다 세운 거예요. 상하·전후관계에 있어서 기울어질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은,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이제 직격탄을 맞아요. 법이 제정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외부로나 내적으로나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잘못해 가지고 언제나 잘 안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430가정까지 회의해 가지고 ‘공석에서부터 원리관이 이러니 이런 데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이냐?’ 해서, 공론에 의해 가지고 사실이 그랬으면 그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이러니까 이렇게 가기를 원한다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결론지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가기 전에 회합을 하려고 했더니, 회합하는 게 안 되겠기 때문에 다음에 와서 할지 모를 거라구요. 국가 메시아들 처리부터 먼저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사실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나를 알아요. 처음은 처음이고 나중은 나중이고 중심은 중심이지, 함부로 처음과 나중을 갖다 거꾸로 붙이지 않아요. 잘못했으면 내가 메워서라도 갖다 붙여 놔 가지고 처음과 나중의 자리를 잡아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러셔야 됩니다.」

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임자들의 일족이, 곽정환 하게 되면, 황선조 하게 되면 다 집에서 반대하고 쫓아내지 않았어요? 김봉태도 반대했나?「예.」반대 안 받으면 안 돼요. 그랬으면 그 반대하던 원수들을 구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제일 원수가 누구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부모보다 형제가 원수예요. 형제를 위해서 부모를 구해 줘야 되는 거예요. 부모를 구하거든, 그 다음엔 일족이 원수예요. 부모 앞에 얼마나 충돌질했어요? 당신네 아들 때문에 문 씨면 문 씨가, 우리 종중이 얼마나 피해를 받느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 반대로 살려 주겠다고 해야 돼요. 알겠어요?

탕감법이 그래요, 탕감법! 그러니까 선생님이 탕감할 수 있게끔 모든 만반의 처리, 처벌을 하고 처분을 만들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못 하면 책임이 선생님에게 있나, 여러분에게 있나?「저희들에게 있습니다.」나는 책임 없다구요.

내가 돈이 있어 가지고 태평양에 물을 흘려 보내듯이 흘려 보내고 한푼 여러분을 도와주지 않아도 나라 못 찾게 될 때는 그 돈이 흘러간다고 보는 거예요. 나라를 찾거든 그 돈을 나라에게 넘겨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

흘려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제2 나라에 내가 사놓은 땅을 대신 확대해서 한국 사람들이 와서 땅을 사 가지고 건설한 마을이다, 동네다! 그것으로 그 나라에서 기념할 수 있는 곳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박구배가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박상권이 그걸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동차 공장을 해서 뭘 해요?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진정 누가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종족복귀를 해서 축복하라는 것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

문 총재가 박 씨들을 시키는 거예요. 박보희는 강택민(장쩌민)을 만났나, 안 만났나?「못 만났습니다.」왜 지금은 가서 못 만나?「지금 만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중국의 키 조그맣고 유명한 사람이 누구던가?「등소평입니다.」등소평을 아나, 모르나?「압니다.」그 아들딸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잖아?「예.」다 잃어버렸어?「아닙니다.」그 사람들을 내세우면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는데, 요전에 중국을 찾아가서 옛날 것을 연결시키라고, 소련을 찾아가서 연결시키라고 했는데, 그들과 하게 되면 이들도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데, 딴 데를 돌아다녔더구만, 알아보니.

이래 가지고 이번에 부시 대통령이 가는데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도 되었으면 얼마나 멋졌겠나? 박보희를 한국 대통령의 후보자로 시키겠다고 그럴 수 있는 길이 열렸을 텐데. 부시는 한국 대통령을 누구 시키느냐 지금 생각하는 중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한 것을 알겠느냐 말이에요.「예.」한국 대통령을 누구 시키느냐 이거예요.

요전에 김정일하고 김 대통령이 자동차에서 이야기한 비밀을 저쪽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서는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상에 감출 것이 없어요. 그 마음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배후를 내가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했으면 어디부터 먼저 할 것인지 물어 봤으면 지시를 할 텐데, 자기 혼자 몇 달이 되도록…. 벌써 반년이 넘지? 박보희!「예.」반년이 넘나, 안 넘나?「예. 넘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주동문이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주동문이 했지만 주동문이 한 게 아니에요. 내가 8년 풍파를 겪으면서…. 유 피 아이(UPI)통신도 주동문한테 사라니까 싫다고 한 거라구요. ‘이 녀석, 선생님이 말하면 무엇을 몰라 가지고 뭐야? 사라면 사라! 네가 돈 한푼 내? 싫다는 말이 어디 있어?’ 이래 가지고 산 거예요.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전부 다 하늘이 준비해 놨어요. 순식간에 유명해진 거예요.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이고, 날아가는 거예요. 폭파해 버릴 수 있는 환경이에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위대한 거예요. 다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을, 쓰레기통에 들어갈 것을 찾아 가지고 반년 이내에 수습해서 세계에 없는 길을 닦아 나왔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현재 종족복귀를 해 가지고 축복하라는 것을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순식간에! 한번 해봐요.「순식간에!」황선조!「예.」그래?「예.」할 수 있어?「할 수 있습니다.」유종관!「예.」김봉태!「예.」하나되라구. 그 다음에 책임자가 누구야? 곽정환은 세계적인 책임자의 자리에 있어. 그 다음에 졸개 새끼들은 때려 몰아!

전쟁이 나게 되면 죽을 와중에 임종을 기다리며 누워 있더라도 뜰에 나가서 독수리 밥이라도 되겠다고, 죽게 되면 짐승들이 뜯어먹게 하겠다고 하며 나가는 그런 사람이 많으면 그 나라는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 중에 그렇게 죽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이번에 그래서 슬리핑백을…. 슬리핑백을 다 가져갔나?「예.」그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일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훈시 안 했지요? 그거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호텔이 뭐야, 호텔?

여러분에게 돈 줘서 여러분 종족을 축복해 주지 않아요. 문 총재가 도와줄 줄 알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껍데기를 벗기고 살을 벗기고 뼈를 깎고 골수까지 짜서라도 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는 그렇게 살았어요. 그게 거짓말인가 전부 다 알아봐요. 문 총재가 그렇게 살았나, 안 살았나.

슬리핑백을 다 안 가지고 간 사람도 있나?「다 가져갔습니다. (유종관)」유종관의 형님은 갑종인데 ‘나는 을종(乙種), 병종(丙種)도 안 됩니다. 형님이 갑종 아니오? 슬리핑백에서 살며 유 씨네 집이 있으면 구천동 산골짜기로부터 팔도강산 어디든지 왜 안 다닙니까? 지고 다니십시오.’ 하며 냅다 몰아.「예. 결의가 새로워졌습니다.」결의보다도 실천하는 게 문제지. 결의야 백 번 하면 뭘 하노? 한 번 실천하는 것이 귀한 거야.

통일교회에서 얼마나 맹세를 많이 했나? 유종관도 맹세를 많이 했지?「예.」‘그렇게 틀림없이 하겠습니다.’ 국가 메시아 이상 되는 사람들이 여기서 몇 년 전에 ‘틀림없이 국가복귀를 해서 하늘 앞에 바치겠습니다.’ 맹세했지?「예.」나는 그걸 잊지 않는데 다 잊어버렸나?

하나님한테 교육받은 선생님은 어머니를 교육해야 돼

보희는 그거 아나? 모르지?「알고 있었습니다.」소식을 들어서 알았지만 그때는 참석 안 했기 때문에 모르지. 이제는 졸업을 다 했기 때문에 훈독회에도 안 나오고…. 집에서 훈독회를 하나?「예.」해야 돼. 집에서 하는 것보다도 선생님이 있을 때 훈독회에 참석하고 무슨 말씀을 했다는 것을 저녁에 돌아가서 훈시함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복 받는다고 보는 거예요.

어머니는 한 시간만 지나면 내가 변소에 가라고 해서 여기에 없지만, 어머니가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요? 가짜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진짜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문난영!「진짜 어머니이십니다.」진짜 어머니 되어야 되겠느냐 물어 보는데 진짜 어머니시라는 말이 뭐야?「진짜 어머님이 되셔야 되고 또 진짜 어머님이십니다.」‘진짜 어머니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진짜 어머니입니다.’ 그래야 말이 맞을 텐데, ‘진짜 어머니 되어야 되겠나, 가짜 어머니 되어야 되겠나?’ 물어 보는데 답변도 안 하고 ‘진짜 어머니입니다.’ 그런 답이 어디 있어? 그건 50점도 못 받아. 머리가 좋은 줄 알았더니 나쁘구만. 묻는 대로 거기에 답변하고 가야지, 자기 생각만 말하면 누가 인정하나?

자, 어머니가 아버님을 교육해야 되겠나, 아버님이 어머니를 교육해야 되겠나?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버님이 먼저 완성해야 되겠나, 어머니가 먼저 완성해야 되겠나? 아버님도 교육받아야 되고 어머니도 교육받는데, 아버님을 하나님이 교육한다면 하나님한테 교육받은 아버님은 어머니를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여러분은 어머니를 제일로 생각하면 안 되지요, 아버지를 빼놓고. 요즘에 미국 간나들 가운데 그런 간나가 있어요. 제일 가깝다는 사람이 ‘선생님이 가정에서 살게 될 때 어머니가 중심이냐, 아버지가 중심이냐?’ 그러더라구요. 그거 물어 볼 게 뭐 있어? 쌍년 같으니라구! (웃음) ‘어머니가 중심입니까, 아버님이 중심입니까?’ 묻는데, 미국을 따라가야 되지, 한국을 따라가면 안 된다 그래요. 이 쌍놈의 간나! 그놈의 간나 남편도 그러고 있어서 남편을 내가 불러다가 기합을 준 거예요. ‘너 여편네의 말을 말 듣고 사나, 네가 여편네를 훈계하고 사나? 이 못난 놈!’ 하고 말이에요.

그거 선생님 말이 맞아요. 끝까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어머니가 그런 거 같아요?「예.」천만에! 내가 시간을 조금만 넘기면 ‘약속은 한 시간 하기로 했는데 왜 두 시간을 했소? 아홉 시가 웬 말이오? 나는 아침을 먹지 않으면 배가 아주 아파 가지고 죽게 되는데. 한 번도 아니고 매 번 그러니 그거 됐소?’ 물어 보는 거예요. 나는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잘 되기 위해서 그랬으니 개인이 못 되었어도 모든 사람이 좋은 것이니….

「아버님, 지금 가겠습니다. (효진님)」그래, 잘 가자!「예.」너 가서 기합 받을 것을 생각하라구.「예. 언제든지 하세요.」(웃음) (박수)

저만큼 달라졌어요. 옛날에는 눈을…. 요즘에는 머리카락도 저렇게 깎더라구요. ‘아버님이 머리카락을 어떻게 깎는 것을 좋아하느냐?’ 해서 내가 깎으라는 얘기도 안 했는데 저렇게 다 하고 말이에요. 교육받을 자세가 되었으니까 교육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니 잘 후원해 줘요.「예.」‘옛날보다도 참 훌륭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 사람도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내가 알아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결심하면 죽을 때까지 해요. 만 곡을 만든다고 해서 몇천 곡을 만들었다나? 곡조와 가사 말이에요. 여러분이 짓지 않더라도 거기에 성가에 집어넣을 가사가 한두 절만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많다고 봐요.

닭장의 학의 입장을 넘어 혼자 모든 걸 개척했다

누구야? 이름이 뭐이던가? 무슨 수?「김병수입니다.」저 사람이 어떤 남자인지 알아요?「예.」누구야?「양연실 씨 신랑입니다.」양 양을 알아요, 양 양?「예.」양양거린다는 양 양의 남편이에요.

이제 신문사도 교육 잘해요. 패거리를 만들어요. 선생님한테 단련을 아직까지 안 받았지. 신문사의 땅은 어떻게 되나?「일단 개발을 보류해 놨습니다. (이동한)」개발 보류?「예.」길을 다시 돌리라고 그러지.「예.」세상에! ‘신문사의 복판을 개발하겠다고? 너희들이 신문사를, 문 총재를 어떻게 알고 그러냐? 이미 의논했어?’ 하는 거예요. 민주주의 세계예요. 자기 마음대로 파고 허물고 하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돈을 내가 얼마 대 줬나?「아버님이 5천만 달러를 사인해 주셨습니다.」돈 한푼도 안 줬나?「일본에서 5백만 달러를 1차로 받았습니다.」5백만이면 1년은 되지. 무슨 5천만 달러? 1년씩 안 가. 자기들이 잘하면 몇 개월 이내에 날려 버릴지도 몰라.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지?「예.」7백억인지 누구에게 넘기겠다는 것을 전부 다 싹 쓸어 버리는 거야.

거기에 내가 계획해 가지고 빌딩을 지으면 좋겠다구요. 내가 지금까지 빌딩을 내 계획대로 하나도 세워 본 적이 없어요. 청평도 다 맡겨서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내가 가 봐서 틀린 것은 틀렸다고 지적은 할 거라구요.

엄덕문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엄덕문은 내 코치를 받아요. 선생님이 잔소리하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여기 무슨 회관?「세종문화회관!」세종문화회관의 처마 끝을 빼는데 졸대로 댄 것이 3밀리미터가 틀렸는데 저거 왜 저렇게 만들었느냐고 한 거예요. 절대 아니라는 거예요. 가서 재 보라고 했어요. 재 보고 와서는 ‘선생님!’ 한 거예요. 자기들 눈과 선생님 눈이 다르다는 거지요. 달라요. 그림 같은 것을 그리더라도 벌써 십자를 긋고 작은 것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라고 해서 줄을 그어요. 원칙을, 본을 세워 놓고 그려야 된다구요. 그냥 그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글방에 다니던 동양 사람이 학원에 가서 그림을 그린 거예요. 옛날에는 그림 그리는 종이를 도화지라고 그랬다구요. 아는 사람은 알 거라구요.

내가 4학년에 가서 공부하는데, 애들은 나보다 몇 살 아래고 다 그런데 일본 말을 하는데 나는 하나도 못 해요. 닭장에 학과 마찬가지예요. 키가 커 가지고 일본 말을 하나도 못 하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너희들을 1년에 후에는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때는 ≪국어독본≫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한 학년에 두 권씩이라구요. 그러니까 4년 되면 여덟 권이에요. 여덟 권을 전부 다 따루어(외워) 버렸어요. 가타가나, 히라가나를 한 밤에 다 따룬 거예요. 너희들을 따라간다 이거예요.

일년 이내에 전부 다 한 거예요. 자기들이 배운 것만 말했지, 자기들이 알 게 뭐야? 일년 이내에 다 해버렸어요. 독이 오르니까 그 다음에는 공부할 때도 그래요. 공부할 때는 뭐 시험공부를 하고 학교공부를 하러 왔나? 도 닦으러 왔지요. 시험 때가 되면 곤란하거든. 그러니 일주일 동안에 몇 주일 것을 해야 돼요. 그래, 공부하면서 전부 다 암호를 쓰는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네 번 이상 책을 안 봐요. 벌써 강의하는 것을 본다면 저 선생은 시험문제로 저것을 틀림없이 낸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농도 잘 하거든. ‘선생님, 다음에 이것을 시험에 내지요?’ ‘네가 그것을 어떻게 알아?’ ‘나 모르지만 압니다. 선생님, 나를 속이지 마소.’ (웃음) 그래 가지고 정 시험 공부를 안 하면 밤에 자면 다 보여요. 몇 장의 무엇이 다 보인다구요. 보이는데 그거 읽어야 되겠나, 안 읽어야 되겠나?「읽어야 됩니다.」그렇게 했어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래요. 시험 공부 안 해 가지고 백 점 맞은 사람이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학이지지(學而知之)니 생이지지(生而知之)니 무슨 지지니 나는 모르겠다구요. 주먹구구지지가 천하를 녹여내는 거예요.

그래요. 공부를 그렇게 했어요. 내가 언제 공부했는지 모르겠지요, 말을 들어 보면? 안 그래요? 사상세계, 공산주의 이론부터 철학사상으로부터 언제 공부했는지, 그런 말도 들어 보지 않았는데 말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이치에 맞는 말을 하고 다닌다 이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아는 거예요. 내가 무슨 말을 하겠다면 벌써 아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가 내 비밀을 알아요. 자기 시작하면 밤새껏 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냐? 토론하는 거예요. 무슨 제목에서 뭐 어떻고 어떻고 어떻고…. 그게 전부 다 교육이에요. 공부예요. 그래 가지고 들어 보면 밤에 들은 그 내용을 설교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거든. 그러니 기도가 필요 없지요. 그래서 기도 안 하고도 해먹은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기도를 해야 뭘 하노? 기도 시간에도 다 그렇게 사는데.

요즘에도 그래요. 무엇이 중요한지 벌써 알아요. 오늘도 내가 ‘세계 선진국가를 선출해서 선생님을 초청해 가지고 상·하원 의원과 대통령 임석하에 축복하게 되면 일국이 하루에 복귀될 수 있는 때가 오는데 왜 하느냐?’ 하고 말했어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간단한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못 하기 때문에 어렵지요. 안 하기 때문에 안 되지요. 안 된다는 말을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내가 안 된다는 것을 지금까지 혼자 개척해서 나온 거예요.

균형적인 기준의 자기 갈 길을 가야 돼

박보희는 <워싱턴 타임스>를 주 사장이 하는데, 지금까지 박보희가 한 것보다 못한다고 생각하면 안 돼. 그때와 때가 달라. 때가 달라졌다구. 그마만큼 다른 일을 하고 있어. 뭘 하고 있느냐고 때로는 물어 봤나? 아 내가 물어 보잖아, 보희한테? 주 사장한테 ‘<워싱턴 타임스>가 어떻게 달라졌느냐? 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해서 더러 물어 보느냐 말이야.「아니오. 그 사람보고 물어 보지 않습니다.」왜? 자기보다 못한다고 해서?「그게 아니라 제가 물어 볼 입장이 아니고, 책임을 잘하고 있는데 제가 뭘 물어 보겠습니까?」

잘하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야? 자기가 <워싱턴 타임스>의 회장도 하고 다 그랬으면 말이야. 지금은 <워싱턴 타임스>하고 관계없나?「아버님이 주신 직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없더라도 알아줄 필요가 있는 거 아니야? 뭘 하고 있는지. 어디 가서 <워싱턴 타임스> 대표라고 했다가 망신당한다는 것을 알아?

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들이 죽기 전에는 끝까지 뭘 하고 있다는 것, 잘되는지 못되는지 후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를 해먹다가 그만둔다고 해서 잘되었는지 못되었는지 그냥 그대로 물러나지를 않아요. 곽정환을 불러서라도 귀퉁이에서 남이 아는 이상 알고 영계에 가려고 그러지요.

무관심하잖아? 들었으면 칭찬도 해주고, 자기가 <워싱턴 타임스>의 주 사장을 불러 가지고 창립기념일 대신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런 모임 자리라도 한번 해주면 자기가 나쁠 게 어디 있어?

여기에 한 대사가 안 왔구만. 한 대사도 부협회장을 했지? 곽정환!「부이사장을 했습니다.」협회의 부회장도 하지 않았어?「협회는 안 했습니다.」부이사장을 했던가?「예.」

그래, 협회의 비용이니 무엇이니 자기가 쓰다 남으면, 선생님한테 가서 타서 쓰면 예산 추가할 수 있는데 왜 안 하느냐고 한 거예요. 그러고 살고 있더라구요. 이야! 선생님이 예산을 어떻게 준비하고 무슨 짓을 하는지 몰라 가지고 자기들이 그것을 보충하고도 남을 텐데 ‘왜 그것을 안 하느냐?’ 한 거예요. 아랫사람들에게 그렇게 지시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될 때 내가 기가 찼어요. 대사나 해먹었지 개척자는 못 된다 이거예요. 개혁자가 못 된다 이거예요. 개척자의 입장, 선발대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런 것 저런 것, 여러분에 대한 그런 소견들이 다 있겠나, 없겠나? 사길자! 사길자가 죽을 때 선생님이 와 주면 좋겠나, 안 와 주면 좋겠나?「오시면 좋겠습니다.」안 가면? 안 가면 어떻게 할 테야? 그런 생각이 당당하다는 거지. 지상에서 그 이상 해야 돼. 내가 협회장이 돌아갈 때도 안 갔다구. 그거 알아? 그거 알아, 몰라? 왜?

곽정환이 돌아가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감히 어떻게 바라겠습니까?」박보희는?「예.」물어 보잖아?「감히 어떻게….」감히 안 올 수 없지, 그 말이야? (웃음) 박보희는 지난날에 판다 사장을 문 사장한테 이양하라고 할 때 이양 안 했잖아? 지금은 다 했나? 다 끝났나?「지금 박상권 사장이 하고 있습니다.」아 글쎄, 그때?「했습니다.」불러다가 내가 닦아세우니까 했는지 모르지.「말씀대로 했지요.」말씀대로 안 하니까 기합 받던 생각 안 나?「말씀대로 했는데 그 양반이 안 하겠다고 자꾸 사양을 했습니다.」세상에 제멋대로라구, 제멋대로!

그러니 ‘내가 큰일을 하면 저 사람은 무엇밖에 못 쓰겠구만, 암만 큰소리해도.’ 하는 거예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통계 평가를 내는 데에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처리해요. 처리하는 데는 틀림없어요. 누가 항의하면 그것을 재까닥 재까닥 깨끗이 답변하고 처리하는 거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몇십년 전에 이야기한 것이 지금하고 틀려요? 통일의 방안이라든가 평화의 방안은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선생님을 하루 좋다고, 하루 슬프다고 해서 그렇게 이러고 저러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균형적인 기준의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길을 가면 꼬불꼬불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만 가는 데는 주류가 있어야 돼요. ‘나는 이렇게 간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죽건 살건 이걸 남기고 가겠다.’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된다구요. 죽고 죽은 후에도 남기고 가야 할 것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가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이 없어요.

이제는 자기가 축복 중심가정이지요? 축복 중심가정이니 축복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야 된다는 거예요?「저희들이 져야 합니다.」중심가정이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선생님도 필요 없어요. 왜? 다 가르쳐 줬어요. 물을 것이 없어요. 선생님이 고심해서 물은 내용, 마디마디, 창자로 말하면 겉과 안을 전부 다 가려 가지고 얘기해 줬어요.

천국은 위해 사는 사람이 들어간다

어제인가? 자유의지를 하나님이 왜 주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다 물을 텐데, 묻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거 어떻게 된 거예요? 자유의지를 안 줄 수 없었던 것은 뭣 때문이라구요? 위해 사는 세상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나 모든 것이 위하는 환경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라는 것을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러니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뭐냐? 세상 만사 주변이 따로따로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었는데, 아담도 남자 노릇을 못 하고, 해와를 자기가 독차지해 가지고 길러 나가는 가운데서 별의별 가까운 데서 무엇이든지 자유 행동할 수 있는 입장에서 그렇게 된 거예요.

위해 살면 범하라고 해도 범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해와를 위하고, 아담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면 말이에요. 자기를 부정하는 입장에서. 그걸 아는데, 알 수 있는 환경이요, 보고 다 알 수 있는데 그것을 또 하나님이 명령할 필요 없다는 거지요.

그런데 자기를 중심삼고 자아자각을 한 거예요, 자아자각! 오늘날 여러분 통일교회 자체가 다 거기에 걸려 있어요. 본연의 동산으로 들어가겠다면 위해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천국은 위해 사는 사람이 들어간다구요. 자기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중심삼아 가지고 바랐다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틀림없어요.

몇 시야?「여덟 시 27분입니다.」오늘 곽정환은 어디 가겠나?「모시겠습니다.」어디로 모셔?「아버님이 아까 선문대학을 말씀하셔서….」선문대학 총장도 없는데, 이사장인가?「아버님 일정에 맞추겠습니다.」글쎄 이사장이니까 가는 거야?「예. 그런 뜻도 있습니다.」총장보다도 이사장이 더 주인 아니야? 이사장이 가면 다 될 거야. 학교에 다섯 건물을 지어야 돼. 인문대학을 짓는 것하고, 그 다음에는 도서관, 그 다음엔?「교회!」또 그 다음엔?「국제관!」

이 나라의 새 출발과 더불어 내가 가 가지고 삽으로 파놓기라도 해야 돼요. 내가 내일 모레면 가야 돼요. 내일 모레 글피로구만. 오늘이 22일이지?「예.」그러니까 시간이 없어요.

엄 선생은 있겠나? 엄덕문!「엄 선생은 어제 연락을 받았는데, 몸이 불편하시지만 이번에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하와이를 간다든지 거동은 못 하지만 말씀대로 건축 관계를 고문 입장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내가 갈 때 들를 수 있으면 들르는 게 좋을 거라구.「예.」

자, 그렇게 알고…. 훈독회를 다 까먹었구만. 훈독회 하던 것 다 끝냈나?「예. 1절은 다 끝났습니다.」1절만 끝났나? 1절하고 다음에 뭐가 나오나 한번 들어 보자. 한 절 더 읽어. (훈독 계속)

누가 기도하겠나? 유종영, 기도 한번 해보지. (유종영 회장 기도) (경배)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2월 22일 12시 30분을 기하여 여기 다섯 곳을 새로이 건설하는 도서관과 문화회관과 교회와 국제학생회관, 이 모든 것을 이제 새로이 착공하기 위해서 여기 왔사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시는 이 자리, 하나님이 직접 관리 지도하실 이 자리를 친히 찾아와서 이 모든 건물들을 새로이 건축하는 기공식을 거행하겠사오니, 천지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한 초점을 중심삼고 정성들이는 데 하늘의 영광의 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이 교육의 전당을 아버지, 축복하시옵소서.

선문(鮮文)이라는 이 두 글자를 중심삼고는 바다와 육지와 통하고 그 다음에는 하늘과 땅을 통할 수 있는 진리의 전당으로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연지였던 에덴을 상징할 수 있는 교육적인 세계의 본부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모여드는 모든 학생들과 가르치는 모든 교수들이 부자의 심정을 갖추어 가지고 자녀들을 교육하는 이상의 심정을 갖추어, 하늘의 심정권에 일치될 수 있는 모범적인, 세계를 대해서 교육할 수 있는 역사의 전통적인 출발의 기원으로 삼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을 축복하여 주시옵고, 이제 이 전당을 건설하는 데 오랜 기간을 소모하는 이 기간에 아버지께서 안전을 도모하시옵소서. 지금까지 저희들을 하늘이 지켜 주신 거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하늘이 같이 중심이 되어 지켜 관리하시어서 지도하시고 안정적인 승리와 완성을 할 수 있게끔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오늘 이 시간 기공한 전체를 아버지 기쁘신 가운데서 관찰하시옵고, 기쁜 마음을 가지고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앞으로 지어 나가는 전후 좌우 안팎의 모든 어려움들을 하늘이 관리하는 가운데서, 지도하는 가운데서 유종의 미를 갖추게 허락하시옵소서. 승리의 패권적 국권을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사랑의 통일적인 주권을 세워 하늘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피조 만물들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지방의 이름과 더불어 하늘이 보호하시는데 승리의 개척의 출발의 기공식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준공해 나가는 모든 전부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정성스러운 발자취로서 하늘 앞에 시봉하기에, 하늘 앞에 봉헌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준공의 기쁨의 날을 맞이할 수 있게끔 아버지, 지키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재삼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오며 축하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후 테이프 커팅과 성별, 만세삼창이 있음)

<말 씀> 여기 여러분은 싸우든가 균열이 벌어지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나?「예.」여기 교내도 앞으로 정화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확청운동, 심신 확청운동이라구요. 그거 해야 되겠다구요. 교수로부터 학생으로부터 전부 다 앞으로 학교의 교칙을 변경시켜서라도 이렇게 한다고 해 가지고 다 사인들을 받아서 공증을 세워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내가 손을 좀 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해요. 여러분, 선생님의 성격을 아는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한다면 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라가 반대하든 뭘 하든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새로이 학교가 갖추게 되면 세계적인 모든 학자들, 혹은 학교 경영인들이 많이 올 거라구요. 그런 환경에 맞게끔 그들이 바라볼 때 건설하는 것이 손해가 있든가 그들이 평할 수 있는 이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끔 정성을 많이 들여요, 정성을. 알겠어요?「예.」

자, 이거 오늘 기공식 기념 점심값이에요. 얼마인가?「저한테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웃음) 그거 셋 가지고 부족할 거라구.「적었어요? (어머님)」내 지갑 좀 털어 주고 가야지.「다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박수)

내가 언제 올지 몰라요. 여기 학교를 안 오는 것이 습관인데 시간이 있어서 앞으로 언제 올지 모를 터이니까, 그 동안 학교 다 지어놓기를 바라겠어요. 될 수 있으면 한 6개월 잘라먹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차려요. 선생님 성격 알잖아요? 시간이 모자라면 24시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돈은 내가 벌어 댈게. 누구 돈 줄 사람 없다구요. 내가 돈 준비하는 이상 정성껏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 다들?「예.」관계자들 전부 다 정신차리고 힘차게 목적을 완성하라구요.

자, 나는 바쁘니까 다음에 보자구요. (박수)

(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②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제5장부터 훈독)

선문대학교 본관 기공식

『……평화교수아카데미라는 이름으로 <광장>이라는 월간지를 전세계 대학교에 발송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이런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이름 있는 교수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시아에 있어서 저명한 교수들을 규합해 가지고 아시아평화교수아카데미가 발기만 되면…』

<광장>은 어떻게 됐어?「<광장> 계속 발행하고 있습니다. 계간지로 일년에 네 번 발행합니다.」<광장>을 세계로 확대한 것이 <월드 앤 아이>(World & I)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광장>은 국가적이지만 이건 세계적이에요. <월드 앤 아이>가 얼마나 유명한지 모르지요? 전미국에서 교재로 쓰는 거예요. 아마 중고등학교, 대학교 교재로 쓰는 것이 1만 학교가 넘을 거라구요. 유명하다구요. 자!

『……유엔의 상원의원이 된 초종교 대사는 일단 파송된 이후에는 유엔의 세계적인 비전과 의제를 대변할 수 있는 전 지구성적인 업무를 수행해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유엔의…』

그것이 우리 평화대사예요. 그 접만 붙이면 돼요. 유엔이 갈 데가 없다구요. 미국 의회를 통해서 미국 정부가 그걸 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곽정환이 해야 할 책임이 그거야. 응?「예.」자! (‘제6장 세계 평화를 위한 유엔과 가정의 역할’ 끝까지 훈독)

곽정환, 어제 우리 선문대에 갔던 얘기 좀 해보라구. 선문대학을 가정들이 총 일체가 되어 가지고 자기들이 세운 학교로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이 뿌리도 안 내려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해서 세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때 어려운 입장에서 시작해서 학교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해야 돼요, 여러분이. 자기 자식들을 기를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그것 얘기해 줘요.

그거 <세계일보>에 냈나?「예. 났습니다.」그것 읽어 보자, 어떻게 썼나.「오늘 <세계일보> 26면입니다.」본관 사진은 안 냈나? 자, 읽어 보라구. (곽정환 회장이 <세계일보>에 게재된 ‘선문대 첨단 도서관 기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음)

우리 신문사가 이제부터 선전해야 되겠어요, 신문사들 눈이 찌그러지게.「예.」안 하면 이제 앞으로 규탄받는 거예요. 자! (곽정환 회장이 2월 22일 참부모님의 선문대 방문에 대해 보고)

「……그래서 안 된다고, 좀더 잘해야 되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우리 대학은 다른 대학하고는 다릅니다. 그만큼 지금 학교 교풍이라든지 전체 풍토가 말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비롯해서 학생들이 교내에서 담배 피우는 것이나 낙서하는 것이나…. 대학생들이 낙서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중학교나 초등학교 같으면 모르겠는데, 온갖 낙서를 대학마다 다 하고…」

공산당이 민주세계를 파탄시키기 위한 하나의 정책적인 방향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젊은 놈들이 몰라 가지고…. 그거 잡아넣어서 퇴학시켜 버려야 돼.

「얼마나 아버님의 정성이 어려 있는 곳이기 때문에, 우리 식구 교수는 말할 것도 없고 교수들에게 전부 다 격려를 했습니다. (중략) 건물 외형이 웅장하고 석조로 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안의 내용도 얼마나 귀하게…」

어제 그 문 전부 다…「데코레이션 한 거요?」떼고 좀 해야 되겠다구.「띠를요?」문을 높이 해 가지고 천장하고 갖다 붙여 놨다구. 그걸 요만큼 떼야 돼.「내일 아버님 떠나시기 전에 건설본부장이 한번 들어와서 지시를…」지시보다 자기가 얘기하라구. 이사장이 뭘 하는 게 이사장이야? 이사장이 그것까지 알아 가지고 해주고 그러는 거지. 기분이 좋지 않았어.

관련 기관·단체에 관심을 가져라

「……선생들은 1년에 한번 공식적으로 만나는데 어제 저녁 집회를 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선생들이 3백여 명입니다. 대가족입니다. 대가족인데, 그들을 모아서 한 시간 반 가깝게 아버님의 세계적인 활동과 그 다음에 초종교초국가연합의 이상을 중심삼고 세계를 지금 어떻게 경륜하고 계시는가, 그것 자체가 여러분하고 관계없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게 바로 애천·애인·애국 그 이념하고 연관된 것이라는 점에서 밝혔던 것입니다. 얼마나 분위기가, 몸 하나 까딱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말씀을 듣고 확신을 갖고 감사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학교에 대해서 잘 몰랐잖아요, 지금까지? 이번에야 알았겠지요. 훈독회 하는데 그 많은 단체가 어떻게 되는가 다 알아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을 키워서 써먹으려면 어떤 분야에 보낼 것이냐를 부모가 되면 다 알아야 될 텐데 모르고 있어요. 그것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황선조는 자기 교회만 생각하지, 그 관계 단체에 대해서는 관심을 안 갖고 있어. 정신 차려야 돼. 관심을 누가 많이 갖고 있느냐에 따라, 자기 환경 무대를 어떻게 자기 일족이라든가 자기 친지들을 많은 분야의 기반에 배치할 수 있어서 국가와 세계의 지도자가 양성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무대에서 탈락하게 되면 역사와 더불어 세계사로부터 탈락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꿈도 못 꾸고, 자기가 현재 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한테 하늘의 전체를 대신해서 후원 받기를 바라는데, 절름발이 사람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 얘기해요.「예. 그래서 아버님께서 전체 집회 때도 늘 모든 축복 자녀들을 선문대학으로 입학을 시키고 전학을 시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정말 그 말씀을 우리 식구들이 귀하게 받들어야 되겠습니다.」어디 가? 여기 와서 어제 일에 대해서 잠깐 얘기해 보라구, 여기에 나와서.

교육기관과 언론기관, 세계대학연맹과 세계의 언론기관을 딱 쥐면 세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전부 다. 이제 그 단계에 다 올라왔다구요. (박상권 사장이 2월 22일 청와대에서 참부모님과 대통령의 면담에 대한 보고)

기도하고 그치자구. (곽정환 회장 기도)

(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③ ≪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훈독)

『……우리 교회의 3대 목표가 전통과 교육과 실천입니다.』

해봐요. 전통!「전통!」교육!「교육!」실천!「실천!」전통을 따라서 자기가 살면 아들딸은 배우는 거예요. 전통․교육․실천! 실천은 언제나 상하․좌우․전후가 전부 다 실천하는 거지요.

그래, 전통을 세워야 돼요. 개인이면 개인의 전통, 가정의 전통, 국가의 전통, 세계의 전통. 통일교회 교인들은 나라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종족․민족․국가․하나님까지 어떻게 해방한다는 것을 다 안다구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거기에 실천하는 입장이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전통을 따라서 교육받고, 부모가 보여 주고 하나님이 보여 주는 대로 교육되는 거예요. 그걸 따라 가지고 일체화되기 위한 거예요. 일체 되어 가지고 실천해서 만민 평등, 만민 자유권, 자유와 평등과 행복과 사랑의 세계를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자!

『우리 전통을 존중해야 됩니다.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세워야 하고 그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합니다.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전부 다 알아야 합니다. 또 일본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미국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바다를 보면 우리 부모는 이렇게 바다를 사랑했고, 이렇게 살았고, 산을 보면 이랬고, 뜰을 보면 이렇게 해 가지고 사방에 있는 모든 환경적 만물을 바라볼 때 자기의 옷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의 몸과 관계를 떼지 않고 일체적 환경의 여건을 갖춰 가며 살았다, 그러면 지상천국이 되는 거예요. 자!

천국을 압축해 핵을 만든 것이 가정​

『……이 세상에 아무리 많은 나라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은 연령이 살고, 어머니 아버지 같은 연령이 살고, 형제 같은 연령, 부부 같은 연령, 그런 4대 원칙에 해당하는 무리가 이 땅 위에 살고 천상세계에도 삽니다. 그 표본적인 모델의 원칙을 여기서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부터 아들로서의 교육도 이런 세계 판도에 맞는 내용을 가르쳐야 합니다. 형제끼리 사랑하는 것은 인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교육하지 못하였던 그 한을…』

그러고 보면 가정의 모든 것을 다 하나님이 주었어요. 천국을 압축해 가지고 핵으로 만든 것이 가정이에요. 거기에는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고 할머니가 있고, 손자가 있고 손녀가 있어요. 그것이 하나된 가정에는 3대가 화합할 때 구형이 돼요. 구형 가운데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북쪽을 대하나 남쪽을 대하나 서쪽을 대하나 동쪽을 대하나, 180도 중심삼고 상하를 달리 대하더라도 다 통하는 거예요. 각각 대하더라도 중심과 떨어지지 않고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에서 통일 못 한 사람이 천상세계에 자기 일족과 통할 수 없고, 나라와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들끼리의 결혼이 무슨 대사? 무슨 일?「인륜지대사입니다.」인륜지대사라고 그래요, 인륜지대사. 그것이 뼈와 마찬가지예요. 골수가 그리 통하는 거예요. 골수가 통하면 전부 사지백체가 완전해지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움직이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가정이 귀한 거예요. 남자 혼자 가지고도 반쪽이고, 여자 혼자도 반쪽이에요. 아버지나 어머니가 없어도, 아들딸이 없어도 그것도 반쪽이에요, 반쪽. 가정의 반쪽이에요.

또 며느리와 딸과 어떻게 다르냐? 며느리와 딸과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자기 시어머니로 보게 된다면 자기 핏줄이 섞여 있지 않아요. 핏줄이 섞여 있는 게 딸이고 핏줄이 섞여 있지 않은 것은 며느리예요. 며느리가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자기 딸은 자기 아들딸, 직계의 아들딸을 중심삼은 상대적 기준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통하지 않았지만, 아들딸, 2대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며느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며느리를 딸 이상 사랑하는 그 집은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교육 못 했던 비밀이에요. 이것이 간단한 내용이에요. 가정에서 저것을 확대하면 종족도 넘어가고, 민족도 넘어가고, 세계도 넘어가고, 하늘땅에 가도 마찬가지고, 호흡하는 데 막힘이 없다는 거예요.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이요, 그 다음에 우리 부부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대신한 결실이에요. 손자가 할아버지하고 아버지의 열매라구요. 그러니까 손자는 둘을, 할아버지와 부모를 차이 없이 모시는데, 누가 위냐 하면 할아버지가 위이기 때문에 가정에 모시는데, 부모도 할아버지를 부모로 모셔야 되고, 또 아버지가 부모로 모시는 것을 손자도 부모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3대를 사랑하지 못한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 가까이 못 가

그래, 손자가 두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소유권, 아버지의 소유권을 받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영계를 대신하고, 부모는 이 땅 위의 왕을 대신한 이 땅의 중심이고, 자기(손자)는 미래를 대신하는데, 미래의 아들딸은 하늘나라의 복과 이 세계, 두 나라의 왕권의 사랑을 받고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 해방권이다! 아멘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저나라에 가서도 3대를 사랑하지 못한 가정의 주인은 하나님 가까이 못 나가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저런 것을 가르쳐 주는 곳이 통일교회 외에 어디 있어요? 세계에 없다구요.

그래서 제일 문제인 청소년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잖아요? 아기로부터 형제로부터 그 다음엔 청년시대, 사춘기시대로부터 약혼시대, 결혼시대, 결혼시대로부터 부모시대, 부모시대로부터 할아버지시대, 할아버지시대로부터 왕의 자리에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질서적 단계라는 것은 그것이 가며 부딪치는 것이 아니고 울타리가 돼요. 가정에 둘러진 울타리가 하나라구요. 하나지만, 종족권 내는 울타리가 둘이에요. 울타리가 더 큰 울타리예요. 나라가 되면 더욱 큰 울타리, 세계가 되면 사탄과 땅 위의 어떤 누구든지 넘어올 수 없는 울타리가 된다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는 누구든지 간섭할 수 없는 최고의 울타리를 친 안전지대예요. 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아무 울타리도 없는 광야에 던져진 뭐라고 할까, 아무 일족도, 친구도 없고 부모도 없는 고아와 같은 신세에 다 떨어졌다구요. 어디로 갈지 모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축복가정이 귀한 거예요. 다 알아요.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축복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살았어요? 간단한 거예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일체화예요. 손자는 할아버지 상투 끝에 올라가도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거라구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업어 주고 또 손자 앞에 할아버지가 업혀도 말이에요, 자기가 옛날에 할아버지에게 업혔던 거와 같이 기쁨을 느낄 수 있고 동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같은 것으로 화할 수 있는 자리는 가정 외에는 없어요.

이혼을 하고 갈라지는 사람들은 언제나 결함이 있는 거예요. 그걸 잊을 수 없어요. 잊을 수 없다구요. 자기 멋대로 살다가 두 번, 세 번 결혼했으면 말이에요, 그 모양이 어떻게 되나요? 어떤 게 중심이에요? 어떤 게 축이에요? 첫 번 결혼한 것이 축이 되어야 할 텐데, 그것도 깨져서 둘째 번 결혼했으면 또 축을 바로잡아 가지고 그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그 이상 되었으면 이혼하지 않아야 할 텐데 그것도 깨지고 세 번 이상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런 여자는 믿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나 그런 여자들이 1차 실패, 2차 실패, 3차 실패했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 자기하고 사는 상대보다 못하던 옛날의 첫 사랑을 했던 그 상대가 영계에서는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랑 순으로 보면 첫번 결혼한 것, 그 다음에 둘째 번, 셋째 번이에요. 셋째 번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돌아서 휙 갈라 따라가는 것이 지옥이에요. 하나님의 존재권 내에서 이탈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전통을 교육받고 그렇게 살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

자, 몇 줄이야? 몇 장 남았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마저 하자. 내가 어디 좀 갔다 와야 돼.

『……아담 해와를 잘못 가르쳤습니다. 동시에 아담 해와가 교육을 못 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인 창조이상 가정이 완성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 가정이 완성되게끔 참사랑으로 다시 자녀 교육을 해야 됩니다.』

이런 귀한 내용인데, 하늘의 법도를 가르쳐 줬는데 이 나라는 꿈도 안 꾸고 있어요. 미세스 서야? 다시 교육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내 남편, 이러한 것을 다시 재창조해 가지고 꼭 갖겠다, 그런 생각은 지금도 안 갖고 있잖아? 어때? 서 부총장!「예.」부총장 임자가 그것도 안 했다가는 보따리 싸 가지고 굴러 떨어져 가지고 저 시궁창이에 모가지를 다시 걸어야 돼. 뭘 하려고? 알뜰한 아내를 만들고 알뜰한 책임자를 만들려니. 이게 붕 떠돌아 가지고 바람잡이 모양으로 놀았다가는 망한다구. 정말이야.

자기를 두 번째 만나 가지고 부총장으로 임명하는 세상이 어디 있어? 저런 여자를 내가 한번 모델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서영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따라올 수 있게 만들겠다 이거야. 서영희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아. 자기는 좋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벌써 쓱 보게 되면 얼룩덜룩하게 구멍이 뻥뻥 뚫어졌더라구. 저런 여자를 우리 누이동생보다도 더 알뜰하게,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어머니 이상, 할머니 이상, 여왕 이상 한번 만들어 보자 하는데, 만들려고 해도 교육을 받아야지.

이제 전통 뭐?「교육!」그 다음에 뭐?「실천!」실천이에요. 전통도 싫다 하고 교육도 싫다 하고 실천도 싫다 하니 어떻게 되나? 정말이야. 선생님이 자기 얼굴이 좋아서 그러나? 여자로서 육십 넘지 않았어, 지금?「예.」쓰레기통에 다 들어가게 됐어. 쓰레기통에 들어가도 썽썽해 가지고 콩나물 대가리가 있고 몸뚱이가 있는 그런 게 아니라구. 거꾸로 제멋대로 돼 있지.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본 될 수 있는 무엇을 찾아 세울 수 있느냐, 그렇게 생각 안 했어? 섭섭해도 할 수 없어. 이제 무엇을 찾아 세우겠다는 것을 생각하라구.

이런 교육 재료가 없었어요. 천하에 없었다구요. 문 총재가 살아 가지고 거쳐 가지고 저런 것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실천 안 하는데 하나님이 찾아오나요? 동반 안 한다구요. 전통을 일깨우고 가르쳐 주는 데도 불구하고 가르치는 대로 안 되게 될 때는, 뭐 학교면 학교 교칙을 잘 지켜야 학교를 졸업하고, 그 전통적인 과정을 거쳤던 사람이 대학을 가고 박사가 되어 모교를 찾아오는 거예요. 이제부터 다시 한 번 해봐요. 세상에!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자기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마음으로 통일교회 사람 수준에 대번에 올라오더라구, 척 말해 보니까. 그런 심정적 터전이 되어 있어. 자기도 그렇지? 선생님이 어디 멀리 뭘 하나 생각이 되면 ‘아, 이런 걸 할 것이다.’ 예감을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 그래서 내가 붙들어 가지고 한번 사람을 만들어서 여성계에 팻말을 들어 가지고 기수로 한번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아이고 참…. 선생님이 자기 남편보다도 더 훌륭하게 가르쳐 주려고 그러지, 자기를 못 쓰게 하려고 그래? 선생님이 나쁜 남자라면 무슨 짓이든 다 했을 거야. 자기들 하자는 대로 다 하고.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 딸이 아무리 좋고 자기 누나가 아무리 좋더라도 여편네같이 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누나의 질서가 있어요. 아내의 질서, 어머니의 질서가 있다구요. 질서가 동으로 갈 것이 남으로 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 세상에 저렇게 살고 갔느냐 안 갔느냐가 문제예요. 선생님이 저렇게 가르쳐 줬는데, 그것을 전통으로서 교육받고 그렇게 살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을 참소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탕감 길을 못 간다구요. 가기 힘들어요. 모르니까 따라가야 돼요. 따라는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자녀들이라는 것은 어머니가 없으면, 어머니가 어디 가게 되면 따라 가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외가 집이 시오리 쯤 되는데, 외사촌 형들이 많기 때문에 잔치하는 날이 많아요. 일년에 몇 번씩 잔치해도 얼마나 가고 싶은지 몰라요. 외가 집 잔치하게 되면 삼촌 뭐 팔촌 네 집에까지 내가 가면 다 좋아했다구요.

왜 좋아하느냐?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있거든요. 뭘 시켜도 잘하고, 뭘 하든 자기 아들딸보다 다 낫고 그러니 다 좋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서 잔치하게 되면, 지짐을 지지거나 돼지를 잡으면 삼촌이 달라면 제일 먼저 갖다 주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은 안 주더라도 주거든요. 그러니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잔칫날이 오면 어머니를 얼마나 따라가고 싶은지 몰라요. 안 데리고 가면 삼촌 집 동네가 아니고 딴 동네에 가 가지고 있으면서 말이에요, 사람을 시켜 가지고 뭘 하고 뭘 하고, 그런 놀음을 많이 했다구요.

어머니가 데리고 간다고 가나요? 여덟 살 때부터 20리 되는 길도 한번 갔다 와서 살살살살 해서 찾아간 거예요. 동네에 없으면 어디 갔느냐, 하나 둘 셋만 생각하면 거기에 가 있는 거예요. 외가 집이라든가 제일 가까운 사람은 바다에 나가 있든지 산에 나가 있든지 그래요. 고기를 잡고 말이에요. 고기는 뭐가 있고, 산에 뭐가 있고, 그런 걸 전부 잡아 보려고 그런 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을 가르쳐 주었다

그래, 선생님은 무슨 고기, 무슨 동물 다 잡아 봤어요. 사람에 대해서도 잘 알아요. 여자들이 갖가지 오색가지의 모양을 다 했지만, 그것이 어떤 것이 제일 좋은가 전부 대해 보는 거예요, 남자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버렸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 간판을 붙이고 교주 하려고 그랬나요? 교주라는 말을 제일 싫어해요. 거꾸로 보게 되면 주교인데 주교는 홀아비 아니에요? (웃음) 홀아비를 싫어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이상주의적 초종교적 하늘나라의 가정 편성을 가르쳐 준 거예요.

축복받아야 천국 간다는 말을 했지요? 그거 그런가 안 그런가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세상에! 주먹구구로 저런 내용을 배우지도 않고 생이지지(生而之知)지요. 학이지지(學而之知)가 아니에요. 배워서 안 것이 아니에요. 생이지지니, 고개를 다 넘으려니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요? 사탄이 거기에 말뚝을 박고 그물을 치고 기관총, 대포를 겨누어 가지고 쏴 버리려고 했겠어요, 안 그랬겠어요? 무슨 험한 꼴, 별의별 수난 길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세계가 알아요. 안다구요. 가정이상은 문 총재의 가르침 외에는 없다 이거예요. 나라든 누구든 역사적 성인들도…. 성인들도 다 내 제자가 되지 않았어요? 나한테 축복받겠다고 해서 내가 결혼 다 해줬어요.

성인 여편네가 여기에 누구 있어요? 그런 위대한, 위대보다도 더 높은 게 뭐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가정이 없으니까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모시는 가정, 일년 아니라 영원히 모시니 하나님의 집이 되는 거예요. 뭐 한 달 모신다고 안 돼요.

여러분들 집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한 달 모셔라.’ 하고 가서 놀고 먹고 살면 쫓아낼 것 아니에요? 영계에 가면 놀고 먹어요. 원하는 것이 다 된다구요. 직감적인 상상을 하는 모든 것도 실체화될 수 있어요. 얼마나 이상적이에요! 최고의 천국에 가면 그렇게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와서 살 수 있는 집이 되면, 하나님 앞에 가기 때문에 모든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는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영계가 궁금하지 않아요? 세상에 미련 있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굿바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어제 내가 청평에 갔다 오면서 전부 다 선생님, 30분 더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몇십 배 있다가 떠나게 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울고불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 붙들고 갈 길을 지연시킬 수 없어요. 굿바이예요. 언제든지 갈라질 때는 책임을 느껴 가지고 그 목적을 위해서 모든 것을 타고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다 끝났지?「예.」자, 기도해요. 앉아서 해요, 앉아서. (곽정환 회장 기도)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복된지 알아요? 세상에! 모르니까 다 그렇게 살아요. 자! (경배)

동인이 왔구만.「예.」배 만들어?「예.」무슨 배?「바쁩니다.」배 물건 만드는 것보다도 뜻의 길의 물건을 더 바쁘게 만들어야 돼, 더 정성들여서.「아버지, 이거 전해 주세요. (어머님)」엄마가 전해 주래, 엄마가.「이거 문화축전에서 수고한…. (어머님)」「알고 있습니다.」 「이거 멋있지? (어머님)」「감사합니다.」(박수)

내가 잠깐 어디 갔다 올 거예요. 한 시간이면 될 거예요, 한 시간 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7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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