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요새는 참 빨라져서 열 셋, 열 넷이면 합니다.」요새나 옛날이나 마찬가지지 빠를 게 뭐야? 생리작용이 된다는 것이 뭐냐? 딸로서의 열매가 맺혀 간다 그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열매만 됐다고 해서 되느냐? 여자로서 여자 자체도 모르고 남자를 모르면 그건 있으나마나 한 거예요.

태어난 것은 삼대상목적을 위해서

여자가 생리작용을 하게 되면 이상이 벌어지고, 젖도 커지고 궁둥이도 커지고 다 달라져요. 하나님의 딸이 되려면 성숙한 딸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남자는 성숙한 남자가 돼야 돼요. 어깨가 크고 목소리가 변하는 거예요. 남자는 목소리가 낮아요. 여자는 소프라노예요.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여자는 ‘앵앵앵’ 하고 남자는 ‘왕왕왕’ 하는 거예요. 그게 환경 가운데 사랑의 대상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성숙했다는 것은 여자 때문이 아니에요. 남자 때문이에요. 남자 여자가 성숙했다는 것은 그 부부 때문이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이에요. 알겠어요?「예.」

왜 창조세계에서 부부가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가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남자 여자가 합하는데 무엇 때문에 합하나? 동물세계를 보면 전부 다 수놈 암놈이에요. 수놈 암놈이 운동해 가지고 남기지, 그 작용이 없게 되면 전부 사막이 돼 버려요. 사막 가운데서도 동물들이 수놈 암놈이 살아서 번식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문장이라든가 예술적인 감정을 토로하는 것이, 남자에 대한 흠모의 환경이 우주적이 되어야 된다구요. 사랑하고 감동 받은 것이 우주적이기를 바라요. 여자로써 모든 생리적 자극을 전체 종합할 수 있는 것이 생식기예요. 그래서 생식기를 통해서 발사하는 것이 무엇이냐? 둘이 합해서 사랑이 발사되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발사해야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발사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되어서 발사해야, 하나님 앞에 도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눈을 뜨고 바라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을 자기들끼리 둘이 해 가지고 뭘 해요? 중심이 없다구요.

혼자 살게 되어 있어요, 둘이 살게 되어 있어요, 여러 사람이 살게 되어 있어요?「둘이 살게 되어 있습니다.」둘만이 아니지요. 부모를 중심삼고 일곱이 같이 살아야 돼요.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여섯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중심이 7수예요. 7수는 완성한다는 거예요. 삼대상 사위기대, 삼 사 십이(3×4=12)가 나와요. 7수가 나오고, 창조원리의 3단계가 나오는 거예요. 기본은 거기에서 다 우러나오는 거라구요. 그걸 모르는 사람들은 천지조화의 근본 된 하나님의 조화권의 세계와는 관계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태어난 것은 삼대상목적을 위해서!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에요. 남자는 딸, 어머니, 하나님이에요. 그것이 합해야 돼요. 좌우로 합하고, 상하로 합하고, 전후로 합해야만 가정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도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은 뭐냐 하면, 부모의 뜻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요, 부모의 뜻을 이어받기 위해서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들딸이지요, 부모가? 아들딸로 태어난 것이요, 아들딸로 태어나서는 사랑을 통해서 아들딸을 남겨야 돼요. 이것은 불가피한 공식이에요.

지금까지 여자 남자가 결혼해서 아들딸이 싫다는 것은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는 자기가 그런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아들딸을 낳은 것이 화예요. 저나라에 가서 떼어 버릴 수도 없고 데리고 갈 수도 없어요. 반발하게 돼 있다구요. 얼마나 무서워요? 지옥 중의 지옥이 그거라구요.

사위기대 안정권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동화하게 되면 그 중심은 어디에 가서 심더라도, 어디에 갖다 놓더라도 완전한 하나의 모델형이 되는 거예요. 가정에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가 있지요? 상이 있고 하가 있는 것은 자기 사위기대 완성을 위해서예요. 좌우가 있는 것도 사위기대의 완성을 돕기 위한 것이요, 전후가 있는 것도 사위기대의 완성을 돕기 위한 거예요.

사위기대 완성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방성, 사랑의 대상권을 완성해서 하나되어 핵이 지어지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핵이 이동되기 위한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김효율 회장이 참부모님의 자주국 승리권시대 선포에 대해 보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전체를 상속해 주려는 거예요.「이걸 한국 말로 읽고 저쪽에서 통역하도록 하겠습니다.」그럼. 번역하게 되어 있다구, 언제나. 읽으라구.

『참부모님께 드리는 흥진 님의 영계 보고서』

의심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여러분이 대신했다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2002년 1월 1일 제35회 참하나님의 날에 참부모님께 올린 흥진 님의 영계 보고서 낭독)

국가 기준만 넘어서면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져

『……그래서 사탄이 하늘 편 경계선권 내에 들어올 수 없게 되어 하늘 앞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 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 날을 기해서 부족한 저를 가정 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부모님께서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연결시키고, 지상에서 이루어진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조상 가정들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일에…』

이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국가와 세계의 경계선이 뭐냐 하면, 사탄이 185개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을 지배했던 거예요. 거기에 성인과 성자는 세계와 천주의 기준이 연결 안 되었더랬어요. 그것이 연결 안 된 것을 흥진이가 성자의 축복가정을 대신해서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만 넘어서면 이제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연결되게 돼 있어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그것을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역사적인 망상적인 논리가 아니에요. 실제적 실권 논리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기준을 중심삼고 이 위에 흥진이와 같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이 날을 기해서 부족한 저를 가정 구원을 위한 성자의 자리에 세워 주심을….』

4대 성인이 축복받은 것을 한데 묶어 가지고 주류세계의 하나님의 뜻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총진군이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 기준은 어차피 성인과 성자의 천주적인 기반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밀고 나가면 자동적으로 형성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자주권?「자주국! (어머님)」자주국 승리권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 그렇다는 거예요. 크나 작으나 하나님의 창조이상 위에 자기가 대신해서 섰다 하는 그 위치에서 모든 것의 해방권을 성사할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을 어느 누구나 자기들이 크는 데까지 가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 8단계를 중심삼고 여러분의 노력이 어느 기준에서 주체적인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 천상세계의 8단계 기준 승리의 아벨적 중심적 패권의 기준이 된다는 것을 알고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자!

『……본래 축복가정은 참부모님과 심정일체를 이루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생활하면 사탄이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없습니다! 해봐요.「없습니다!」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것이 창조의 원칙적 출발인 동시에 탕감해서 그 자리에 다시 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세계는 영원히 관계없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알겠어요?「예.」절대신앙!「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

*유럽 사람들에게 있어서 절대복종이 문제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럽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주의가 원수라구요. 그것을 청산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들의 희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참부모님께서는 전 축복가정들이 영적 오관이 열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오관이 열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영안만 열리게 되는 것이 아니라 타락성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창조의 심정세계로 들어가야 가능합니다. 자신의 내면에 타락성이 없어지고 투명해질 때까지, 열심히 죄를 닦고 거듭남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권으로 일체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심정권 해봐요. 심정권!「심정권!」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거예요. 자!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처럼, 영계의 축복가정인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 다 허락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반대가 돼요. 빼앗겨 버려요. 장자권이 차자권이 될 때는 차자가 장자권을 대신할 수 있는, 제1선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시대가 자유로이 펼쳐지기 때문에, 믿고 안 믿는 것은 자유예요. 알고 행하지 않는 모든 책임은 자체가 지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참부모님! 저희를 믿으시고 이제는 편히 안식하시옵소서. 그리고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2001년 12월 31일 천주청평수련원에서 소자 흥진 올리옵나이다.』(박수)

영계의 흥진 님과 일체화되지 않으면 지상의 참부모와 멀어진다

흥진 군은 영계의 사령관인 동시에 선생님의 아들들을 대표해 가지고 갔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고 땅의 부모가 있고 또 아들이 천상세계에 갔기 때문에 땅이 중심이 돼 가지고 부모님과 흥진 군이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모든 축복가정의 대표가 흥진 군이니만큼 흥진 군이 형님의 입장에 서 가지고 지시하는 모든 것에 일체화되지 않으면 전부 지상의 참부모와의 관계가 멀어진다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미국을 중심삼은 개인주의, 자기 제일주의인데, 전부 다 이걸 없애 버리고 그 기준에 맞추기 위해서는 얼마나 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이고, 어려워서 못 가겠다.’ 하는 사람들은 어둠의 세계로 자동적으로 옮겨지는 날이 온다구요. 모든 것을 각오해 가지고 그 모든 전부가 내 것을 대신해서 발표한 내용이요, 그 일을 대신해서 가고 있는데, 마음으로 협조 못 한 나 자신을 탄식하고, 거기에 보조 맞추지 못하면 무자비하게 자체를 폭파시켜 가지고 영의 자리로 끌고 갈 줄 아는 자신을 갖지 않고는 도달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결론지어 말씀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길을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가겠습니다.」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 맹세하라구요. 나 그렇게 믿겠다구요. 흥진 군도 믿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이제 천일국 국적에 가입할 수 있는 시대를 이번 부모님의 행사를 중심삼고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기독교의 중진 120명이 영계에서 말씀을 듣고 감화돼 가지고 부모님 앞에 맹세했는데, 그 사람들도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천일국 백성에 가입하는 거예요. 가입한 그 사람들의 심정적 기준이 누가 더 높으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영계에서는 전체가 하나의 방향으로 감으로 말미암아 그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의 여러분은 각 나라의 전통과 습관의 차이, 언어의 차이, 문화의 차이, 종교권 내의 차이 등 별의별 복잡한 환경에 있는데, 이걸 다 일소해 버리고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 사다리는 하나예요. 참부모가 남긴 것은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그 길에 절대복종해 가지고 일시에 따라갈 수 있는 국가적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데 따라 자기 나라가 지상천국에 존속하느냐 하는 문제가 좌우되는 중차대한 시점에 놓인 것을 다시 한 번 자각해야 되겠습니다.

타락의 자각을 밟고 올라가 가지고 복귀의 자각을 천주화시킬 수 있는 중심적 축복가정이 돼야 되겠다 하는 것이 여러분 앞에 바라는 소원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이 들은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은 아버님 앞에 아들로서 보고하는 틀림없는 내용이니만큼 저것을 외우다시피 해야 되겠어요. 어디에 자기가 머물 것인지 전부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거기에 차이가 있는 것을 알게 될 때는 회개하고 그 차이 있는 심정권을 해소해 버리고, 자신 있는 심정권으로 어떻게 자기 자신이 흥진 군과 같은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비교해 가지고 여기에 하나될 수 있는 심정권을 세우는 데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재결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환하게 알아야 돼요. 영계의 조직 전체, 섭리의 관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지금까지 미치지 못하고 알지도 못한 이 멍청이들 앞에 일대 경고하는 내용인 것을 알고, 마음에 잘 새겨서 그 실체권을 세우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민족·국가권까지 발전시켜야 할 각자의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지어다!「아멘!」

양창식!「예.」기도해, 그 내용을 중심삼고. 미국의 대표 책임자로서 그것을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결심적인 기도를 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자주국 승리권시대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

이제 부모님 탄신일 때 말씀할 내용을 한번 읽어 주라구. 기도하라고 말이야. 그 내용을 기도해야 되고, 거기에 대비해서 이제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지 않으면 안 될 때이니만큼, 얼마만큼 이때에 하늘이 원하는 축복받은 자녀의 가정,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느냐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심신을 통해서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를 괜히 믿기 시작했지요? 힘들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면 나라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김효율 회장이 2월 15일부터 열리게 되는 제5회 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식에서 연설하실 말씀 내용을 읽겠다고 영어로 알림)

한국에서 대회 하는 것이 여러분 자신들이 책임지고 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전세계 식구들은. 참부모님이라는 것은 가정의 중심이니만큼 선생님이 하고 있는 것을 모든 축복가정들은 같은 평면도상에서 같은 체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결의를 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날이 오는지 가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런 날이 오는 것을 중심삼고 미리부터 준비해 가지고 어떻게 세계와 천주와 평면 기반에 서느냐 하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적 센터, 그런 입장에서 말뚝을 박아야 돼요. 현실 입장에서 줄을 매 가지고….

저기 쟤들은 어디야?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야, 어디야? 신학생들이야?「아닙니다. 전국의 교단조직의 여성 대표들입니다.」여성 대표?「예.」여기에 모이게 돼 있나, 이번에?

「파운더스 어드레스…. (김효율 회장의 설명 계속)」그게 파운더스 어드레스(founder's address; 설립자 연설)보다도 유어 어드레스(your address; 여러분의 연설), 마이 어드레스(my address; 나의 연설)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참부모가 선 자리이니, 참부모가 하는 일은 내가 하는 일이다 이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중심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파더와 똑같은 입장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에서도 선생님에 대해서 기도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 그거 읽으라구.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견지에서 보면 오늘날 세계 도처에 독버섯처럼 솟아나는 동성애 풍조는 망국지종의 현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종’ 자는 ‘종자 종(種)’ 자를 써야 돼.「‘끝 종(終)’ 자가 아니고요? 예. 알겠습니다.」(연설문 낭독 계속) (박수)

이제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부모님이 여러분을 간섭할 필요도 없고, 자체가 씨를 심어 놓으면 싹이 터 가지고 부모님과 같은 열매가 맺어야 할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인에서도 그렇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 어떤 것에서도 그와 같은 결실을 갖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이 자주적 나라의 백성으로서, 존재로서 갖춰야 할 것임을 알고, 자기가 어디에 서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 가지고 그 환경을 극복해서 전진할 수 있는 노력을 더욱 해야 된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은 이제 고향에 돌아갈 때예요. 여기 미국에 대한 관심도 없고 다른 데 관심도 없어요. 어디든 마음대로 가서 살더라도 세상은 하늘이 같이하는 곳이기 때문에, 국경선을 넘어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선생님이 가 있는 것을 염려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라는 그 나무에서 딴 열매와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니만큼, 어디든지 자주적인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해방권을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김 씨면 김 씨가 중심을 중심삼고 세계에 있던 김 씨들이 여기에 와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적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해방해서 세계 가정, 천주 가정시대에 접붙여야 할 각자의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노력해 주기를 부탁드리겠다구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 말씀 내용이 기록에 나왔을 텐데 잘 참고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확실히 이제는 영계 자체가 흥진군이 보고한 내용대로 돼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어떻게 자기가 적응될 수 있는 상대권, 상대적 존재가 돼서 수수작용을 해 가지고 존재성을 영속시키느냐 하는 문제가 여러분의 매일 생활철학이 요구하는 갈 길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럼 폐하자구요. (경배 후에 만세삼창)

그거 하와이에서 새로이 시작한 다음부터 해라.「예.」(≪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5절부터 훈독)

자주국 승리권시대

『……본래 에덴동산에서 동산의 모든 것은 다 네 마음대로 하라고 축복하신 것은 전 피조세계에 대하여 주관주의 자격을 부여했기 때문이다. 축복을 통하여 이 모든 것을 회복하게 됨으로써 동산의 주인공이요, 우주의 주관주의 가치 기준까지 얻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된 인간의 가치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여기에 자주국 승리권시대! 개인에서 8단계의 장성 과정이 이 땅에 남아 있는 거라구. 자!

『……천국에도 계층이 없는 것은 아니다. 여기에도 여러 계층이 있다. 그러나 그 이상의 것은 생략하겠다. 쉽게 요약하면 지상생활의 연장이 천상생활이다. 영계란 곳은 자기 삶의 열매를 가지고 창고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그런데 알곡보다 소중한 것은 상대를 위하고자 하는 자세이다. 원리에서 배운 수수작용의 근본이 상대를 위한 것이니, 나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만큼 하지. 창식이! (양창식 회장 기도)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 내용을 듣게 될 때 우리와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중심삼고 내면적인 세계가 거기에 하나돼야 된다는 요구를 우리에게 소개해 준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상권, 왔나?「뉴욕에 없습니다. 평양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언제?「지난번에 전화로 사정을 하고는 할 수 없이 떠난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 뒤로는 만난 적이 없습니다. (김효율)」「일러스트레이트로 보시겠습니까?」뭐?「사토요.」사토 뭐?「그 배에 대한….」사토! 사토!「사토 상!」배에 대해 듣기는 뭘 들어? 지금 육대주에 두 대씩 만들어 가지고 파송하랬더니 하나도 안 하지 않았어?

*사토, 너는 6대주에 주형을 두 개씩 만들어 보내기로 되어 있잖아! 그런데 한 척도 안 보냈지? 그것을 전부 다 수습해서 하와이로 보내라는 거야! 「그 대금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좀….」 돈은 선생님이 백만 달러를 보내 주었잖아? 「리버사이드 호텔에 들어갈 돈은 받았습니다만, 아직 그 6대주의 대금은 못 받았습니다.」 그것은 리버사이드 호텔의 돈이 아니라구. 이 얘기는 네 회사에 대한 것이라구! 그것은 전부 다 네 회사가 책임져야지, 선생님이 책임질 것이 아니라구. 그렇게 생각했어? 그것을 6대주에 두 대씩 보내기로 되어 있지? 「하이.」 그것을 한 대도 안 보냈잖아? 그 대신에 하와이에 열 대 정도를 보내라는 말이라구!

그거 왜 또 새로 돈을 달라는 거야? 선생님이 그것을 지불해야 될 돈이 아니라는 거야. 그것은 네 회사에서 전부 다 해결해야 돼. 그렇게 만드는 것은 네 회사의 것이 된다구. ‘덴스케(天助)’도 네 회사에 들어가 있지? 덴스케도 말이야. 그렇지? 거기서 산 것도 전부 다 ‘트루 월드’의 재산에 들어가 있잖아? 그것은 네 회사가 책임져야 된다는 생각을 안 해?

그리고 매달 ‘트루 월드’도 헌금해야 되잖아? 선생님이 언제든지 돈을 대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구. 그 보고는 전부 다 받고 있다구. 돈을 내 달라고 하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라구. 매달 헌금해야 돼. 전체를 위해서 말이야. 안 그래? 「급하게 돈이 없어서….」 선생님은 돈이 있어? 회사는 회사대로 발전시키지 않으면 안 되잖아? 그게 너희들의 책임이잖아? 네 회사만을 선생님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구. 자본금을 대서 기반을 닦아 주었으면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네 회사의 책임이라구. 선생님이 네 회사를 도와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명령하는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구.

6대주에 두 대씩을 보내라고 하는 말은 알고 있지?「예! 그 주형, 플러그 주형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주형과 함께라구, 주형과 함께!「주형과 완성품입니까?」주형과 함께 두 대씩을 주라구. 그것을 한 대도 안 보냈잖아?「예. 전에는 주형과 완성품 한 대를 만들었습니다.」한 대뿐만이 아니라구. 6대주라구, 6대주!

여섯 대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무엇을 위해서 그것을 만들라고 했느냐 하면, 회사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라구. 네 수산업을 말이야. 뉴욕의 기반이 전체적으로 선생님이 생각하는 기반은 아니라구. 낚시도 해야 되는데, 모든 것을 네 회사가 준비해야 된다구.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 회의를 해서 내용을 분명하게 얘기하고….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그것 봐. 미국을 도와줄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지금부터는 세계주의시대, 세계시대라구요, 세계시대. 미국이 세계를 도와야 됩니다. 그건 세계의 모든 기금을 잘라 가지고 미국을 도와 달라는 그런 말이라구요. 이제는 자주국 뭐라고?「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선생님은 관계하지 말라는 거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전부 다 상속해 줬어요. 전부 상속해 줬어요.

자주국이 뭐예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미국 나라의 국민으로서 어디에 가든지 자기가 활동하면, 자주적으로 해 가지고 대통령 자리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라는 것이, 여러분이 1단계에서 8단계까지 노력해서 개인적 다리가 있고, 개인에서 가정의 다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게 8단계에 연결돼 있어요. 이걸 올라가야 할 텐데 선생님이 올라가 주겠어요? 안 그래요?

이제는 선생님에게 바랄 것 없어요. 선생님은 다 이루어 준 거기에 대한, 국가에 세금 바치는 것같이 그렇게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세금을 바쳐야 돼요. 미국 국민이면 세금 바쳐야지요? 나라가 있으니 보호해 준 데 대한, 국가 장래를 위해 후손까지, 역사까지 책임져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자주국이 되어 있으면 거기에 속해 있는 국민들은 자기의 비례에 따라서 세금을 바쳐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가 장래에 갈 수 있는 길을 협조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가진 나라의 백성들이 해야 할 길이에요. 그것이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그렇기 때문에 출생신고를 할 수 있고, 결혼식을 할 수 있고, 죽으면 그 나라가 영계에 간다는 보장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보장 못 해요. 지옥밖에 갈 데가 없어요. 그게 자주국이라구요.

이제 30퍼센트의 세금을 바쳐야 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제 30퍼센트에 대한 세금을 바쳐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이라는 것은 뭐냐? 장성기까지는 사탄 주관이었지만, 완성권은 하나님 주관이 되니만큼 성인과 성자들의 권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면 지옥이 아니에요. 낙원에 가고 중간에 머물러 있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이 역사적인 선조들의 되어진 사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선생님에게 다 달렸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협조해 줘야 돼요.

꿈같은 사실을 언제 한 번 생각이나 했어요? 그건 철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가정을 갖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아들딸을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니에요. 원리대로 길러 줘야 된다구요. 아들딸은 전부 다 선생님이 세운 그 길을 따라가야 할 텐데, 자기 생각대로 그냥 나가는 거라구요. 아들딸도 여기에 브리지포트 대학교가 있으면 브리지포트 대학교를 거쳐야 돼요.

선문대학이니 브리지포트 대학이니 어려운 때에 왜 선생님이 무리해서 만들었어요? 2000년 되기 전에, 선생님 팔십을 넘기 전에 다 준비해 놔야 돼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나라도 그렇고. 유엔(UN)까지 갖다 걸어놓은 거라구요. 여러분 생각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구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 때문에 7억이란 돈이 날아갔어요, 세계에 도울 것을. 그 동안에 여러분이 한푼이라도 생각을 했어요? 부모님이 전부 책임졌으니 그렇지, 그저 세상이 그럴 것 같아요? 이제는 아니에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승리권 할 때 ‘권’ 자는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타락권, 그 ‘권(圈)’ 자라구요. 시대예요.

여러분이 개인 기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다리를 못 올라가면 영계의 개인세계에 가요. 이제 새로운 영계가 된다구요. 천국에도 본래 천국과 낙원과 같고 지옥 같은 것이 생긴다구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것 말고. 그건 점점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가게 되면 부모와 형제, 이 시대의 사람과 미래의 후손이 합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사탄은 지옥으로 끌어 내려갔지만. 그것이 다를 뿐이라구요.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같은 세상인 줄 알고 있는 모양이지요? 그러면 재림주님, 새로운 섭리라는 것이 필요치 않아요. 섭리와 재림주를 중심삼고 전환하는 시대예요. 전환시대가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 전환시대를 누가 만들어요? 필생에 선생님이 목표를 중심삼고 나온 것 아니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지나가는 세계의 무슨 노름판이 벌어진 것으로 알아, 이놈의 자식들? 모든 종교가 최후 모가지예요. 히말라야산맥의 정상, 에베레스트 산정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넘어야 된다구요.

돈이 없으면 내가 도와주는 줄 알고 있어요. 내가 여기에 누구한테 돈 받고 오지 않았어요. 맨손 가지고 왔어요. 그래, 한국과 일본을 중심삼고 개척을 하면서 교육했어요. 여러분이 선생님 도와줄 것을 생각이나 했어요? 따라 나오는 것도 대가리를 젓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 다 나왔지요. 선생님이 돈을 대주면 언제나 그것을 공짜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키워서 국가의 기반을 만들고, 은행을 만들고, 공장을 만들고, 산업분야를 발전시키라는 것이지,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래를 위한 거라구요. 밥 먹어요.

여러분, 이제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가야 된다구요. 평화대사가 자기 나라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미국 사람이라고 해서 미국의 평화대사가 아니에요. 세계의 평화대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을 희생시켜서 세계 평화를 위한 평화대사의 승리권을 세워야 돼요. 모든 나라가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해 투입하고, 종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까지 해 가지고 하나님은 누구를 위해 투입하느냐? 재창조 완결해야 돼요. 재창조해서 세계 국가완성을 위해서 전체를 투입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앞장서는 거예요, 사탄이 앞장서지 않고. 하나님이 앞장서게 하기 위해서 왕권을 수립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조국정착, 그래 가지고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선생님의 갈 길을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어제 흥진이 보고하는 것을 들었지만, 그것이 역사적 영계에 되어진 사실이 어떻게 일치되는가 보고하는 거예요. 꿈이 아니에요, 이게. 이걸 상헌 씨가 꾸민 줄 알아요?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일체화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영계의 사실이 지금 절름발이밖에 안 돼요. 절반밖에 안 되니까, 완전하게 되려면 저걸 전부 다 모르면 안 돼요. 자기 것이에요, 저게. 그걸 맞추어야 된다구요.

그걸 지금까지 등한시했지, 그걸 중요시했어요? 왕권 수립 한 이후에 전부 다 선생님 혼자 왕권 수립을 맡아 나왔지, 여기 따라다니던 사람들은 50개 주 다니면서 하는 것을 귀찮게 생각했지. 아침에 일어나면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네 시간까지 아침밥도 못 먹고 비행기 타는 놀음도 했다구요. 책임자가 누가 없잖아요? 왕권 수립을 누가 지지했어요? 주동문이가 했어요, 양창식이가 했어요, 곽정환이가 했어요, 마이클 젠킨스가 했어요? 따라오기 바쁘고, 이거 왜 이렇게 하느냐고 전부 다 그랬어요.

훈독회는 한 시간 한다면 한 시간 해야 되지 않느냐고 하고 말이에요. 한 시간이라고 누가 정했어요? 한 시간이 하루가 될 수 있고 천년도 될 수 있어요. 영계의 계산법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그건 물로 말하면 말이에요, 콩나물을 기르는데 물을 부어 가지고 콩나물에 습기만 묻혔지 다 흘러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존재는 남아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것을 괜히 했어요? 자기 살 판, 개인이 지옥에 떨어지고, 개인이 살 자리가 떨어져 나가요. 개인은 지옥 가고, 가정은 떨어지고, 종족·민족·국가 전부 다 지옥 가 있다구요. 그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사다리를 놓아 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게 누구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나 때문에 그런 거예요? 말해 보라구요. 통일가 때문이에요, 통일가.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가정 때문에 그런 것 아니에요? 하나님 때문에 그렇고, 우주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과 우주를 벗어나 가지고, 그 안에 있는 개인은 우주를 해방시켜 놓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개인이 해방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서 기차가 서울에 가려면, 비행기가 서울에 가려면 앞 대가리가 먼저 서울 쪽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중간에 가다가 왕창 하면 끝장이에요. 처음에 출발을 하지 않았던 것만도 못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1950년대, 해방 직후 45년에 이 길을 출발할 때 이 엄청난 사실이 왕창 무너졌어요. 선생님은 뭐냐 하면 기관차를 만들고, 화차를 만들고 레일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다시 해 가지고 여기까지 나왔다는 거라구요. 원리를 모르면 꿈도 못 꿀 일이에요. 그 얼마나 수고를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만년이에요. 그런 것을 40년에 갖다 맞춘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도와주지 못하면서 나라 제멋대로 해먹고 자식들 제멋대로 공부시킨다고 이래 놓고, 선생님 가정은 내버리고 다 했다구요. 선생님 일족 누구, 어머니에게까지도 내가 뭘 한다는 얘기를 못 하고, 형님한테까지도 얘기 못 했어요. 다 버리고 나왔습니다.

비로소 지금에야 환고향 해 가지고 자기 자식을 거느려야 할 때가 왔어요. 가인을 더 사랑했다구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이걸 사실로 안다면 말이에요, 자기 가정을 거느리고, 가족을 안고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국가 기준에서 그런 것을 알았으면, 세계 기준에서 선생님 대신 앞길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갈 길을 전부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는 거라구요. 효자가 누가 있고, 성인은 누가 돼 있고, 성자는 누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다 낙원에 엎드려 가지고 지금까지 해방되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그렇지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야

예수가 낙원에 갔는데, 왜 최고의 자리에 못 올라갔는지 다 모르지요? 불교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중간 낙원 아니에요? 낙원도 고위층 이 아니에요. 공자 같은 사람은 중간 낙원, 석가모니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잖아요? 낙원 아래에 있는 거예요. 회회교는 낙원 맨 밑창이에요. 안 그래요? 철학은 지옥 위에 있는 거예요. 종교권보다 낮은 데에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다 상헌 씨가 하고 싶어서 된 거예요? 선생님의 지시에 의해서 영계의 사실을 샅샅이 체험해서 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낙원 이상에 가려면 예수 이상 돼야 됩니다. 자기가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고 했다구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예수님까지 해방하기 위해서는 예수님보다 더 고생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하나님보다도 더 비참한 자리에 들어가야 돼요. 그게 이치예요. 이치에 맞는 얘기예요. 탕감이라는 것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게 안 돼 있어요. 참부모가 해야 돼요. 참부모가 하려면 하나님이 비통한 사실 그 이상의 자리에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을 위로해 드려야 돼요. 그것이 이론적 아니에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부모로 모신다는데, 부모 앞에 지금까지 진 짐이 얼마나 많아요? 회사들을 자기를 중심삼고 계획해 가지고 크게 하겠다고 하면서, 교회는 꿈에도 생각지 않아,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 잘 먹이고 살려고 하지만, 안 돼요. 두고 보라구요.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젠 자주국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기반 닦았으니 거기에 보태 나가라구요. 무너뜨려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티파니 빌딩을 팔아 가지고 여기에 투입한 것을, 미국 재산을 내가 갖다 써먹겠다고 안 해요. 그거 팔아 가지고 쉐라톤 호텔을 사고, 지금 하와이에 학교 지을 기금으로 돌리고 있는 거예요. 한푼도 떼어 쓰지 않아요. 하와이 쉐라톤 호텔도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섭리에 있어서 세계를 위해 활용해야 해요. 주동문, 알겠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든 것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미국을 위해서 그랬으면 선생님이 죄인이에요.

자기를 생각하다가는 섭리의 뜻을 망친다

미국을 위한 민주세계는 반대받는 아랍권에는 원수가 되는 거예요. 미국이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하잖아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왕고를 만든 것이 뭐라구요? 국가가 모르고, 종교가 모르니까, 인간들이 모르니까 이걸 해 가지고 유엔까지 타고 앉으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을 잘 했다면 유엔이 저렇게 안 됐어요. 안전보장이사회를 감아쥘 수 있는 80퍼센트 커트했어요. 사무총장을 때려잡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거예요.

주동문, 생각하라구!「예.」안전보장이사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이상까지 선생님이 생각해 가지고 일하고 나왔어요. 국회를 움직였으면…. 선생님이 다 결산했으면 큰 고비를 다 넘었을 거예요. 그것을 다시 수습하는 거예요, 이게.

이놈의 자식들, 유엔을 타고 앉아 가지고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축복까지 해줬는데, 그걸 밀어 제낄 수 있는 기반을 미국 정부에서 했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했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 앞에서 울타리를 쳐야 할 것 아니에요? 부모님이 계실 집을 지으려면 울타리를 쳐 놓고 집을 지어야 돼요. 세상에! 자기들 입장을 생각해 가지고 하늘을 망치고 이런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섭리의 뜻을 망친 것이 뭐예요? 자기 생각을 하다가 망쳐 놨어요. 세례 요한 때문에. 자기가 갖춘 그 위치를 존중시하고 그러다가 깨져 나갔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섭리의 뜻을 위해 세운 거라구요. 지금 갖춘 모든 기준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문 총재가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주동문이 책임자 된 것도 출세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뜻을 위한 것이에요. 우리는 가 버려요. 어느 곳에나 간다구요. 영원히 세계의 것을 남겨 놓고 가야 할 것이 뜻이 바라는 소원이기 때문에 거기에 주력하는 거라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학교하고 언론기관이에요. 선문대학이 10년 동안에 몇백년 지난 학교 이상으로 넘어가야 돼요. 브리지포트도 마찬가지예요. 미국에서 망한 학교를 인수해 가지고 성공한다고 어떤 녀석이 생각했어요? 다 없어진다고 생각했지요. 천신만고 해 가지고 나왔어요. 어느 누가 밥 먹고 살면서 선생님같이 생각해 봤어? 쌍놈의 자식들!

미국이 생각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 고생해 가지고 미국을 돕는 것이 아니에요. 어머니 나라 책임을 위해서 그랬어요. 언제든지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자식들이 컸으면 어머니 피를 빨아먹을래요? 복중에 살아 가지고 학교 갈 때까지, 고등학교 갈 때까지 20세만 되게 되면 어머니 대해서 갚아야 돼요.

동물세계를 보라구요. 사자나 코디악의 브라운 베어도 말이에요, 1년 8개월, 2년만 되면 쫓아 버려요. 어미 아비한테 신세지려고 하면 물어뜯어 가지고 가죽까지 벗겨 버리더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언제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선생님이 늙어 죽게 됐는데…. 죽으면 가죽까지 팔고 뼈다귀까지 팔아먹으려고 그럴 거라구요. 뭐야? 대가리들 커 가지고 아들딸 낳고!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모르고 한 것이 아니에요. 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서 일족을 수습하자

지금 뭐예요? 자주국 뭐?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가 왔다구요. 자주국이에요.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이제 노력한 자체에 따라서 자기 열매를 거두고, 자기 후손 앞에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조상의 자격을 심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중심 핵을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 여기에 엎드려 있지 말라구요. 고향 다 가야 돼요. 돌아가야 돼요. 여기가 중심이 아니에요. 빨리 돌아가라구요. 이번에 다 그렇게 지시한 거예요. 돌아가 가지고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야 돼요.

그래,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양창식은 한국 사람이라구. 응?「예.」양 씨 일족을 중심삼고 한국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나라를 먼저 만들어야 돼. 180가정 축복받은 사람과 그 다음에 자기 일족을 빨리…. 지금 한국에 있어서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북한도 문 선생이 필요하다고 하고, 남한도 문 선생이 필요하다고 그래요. 애국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지 않는 자리에서 자기 일족을 수습 못 하면 각을 째 버려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지요.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문중, 김효율이면 김효율 고향…. 고향이 어디야? 장흥이야?「예. 장흥입니다.」무슨 김 씨야?「영광입니다.」‘영광 김’ 씨인지 무슨 김 씨인지, 그거 전라도로구만. 분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까지 연결시켜서 김 씨 통합을 빨리 해야 돼요. 많은 수가 있으면 한국을 구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지, 못 서게 되면 그 명문 가문이 지옥으로 들어간다구요. 꽁무니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다 나라가 없지요? 천일국 나라를 만민에게 허락했어요.

여러분 김 씨면 김 씨가 선생님을 모신다고 해서 중심이 됐다고 못 해요. 김 씨를 수습 못 해 가지고 어떻게 본이 돼요? 세계 식구들이 자기가 수습해야 할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게 된다면 떨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떨어지면 나라를 빼앗겨요. 한국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빼앗긴다구요. 주류가 못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신 차리라구요.

미국에 와서 미국 시민권을 받게 된다면, 어떤 민족이든지 국가가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일등을 하게 되면 일등을 인정해야 미국이 발전하지, ‘백인 제일주의’ 이랬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한국 축복가정, 미국 축복가정, 독일 축복가정, 축복가정이지, 미국 사람 하게 되면 타락한 세계의 핏줄이 해소 안 돼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자주국이니만큼, 가정이 나라에 사니만큼 나라를 도와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기생충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바라보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을 가졌으면 선생님과 마찬가지, 대등한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먹여 살려 가지고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게 해줬으면…. 사자 새끼들을 보게 되면 늙어 죽게 됐는데도 따라다니나요? 수십년 동안 생겨서 수백 마리가 되면 어미 아비를 다 잡아먹게? 알겠어요?「예.」나는 이제 길 떠나게 돼 있어요. 영원히 굿바이하는 거예요, 경계선을 만들어 놓고. 이제는 나라를 찾아 가지고 가입한 사람들이 들어오지요. 언제나 도와줄 줄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선생님을 언제 돕겠어요? 이제는 전부 다 찾아오지 말라구, 이놈의 자식들. 신세를 지고도 신세를 갚으려고 생각 못 해요. 내가 이제 파 버리려고 생각해요. 알겠나?「예.」밥 먹으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가 왔다는 것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라

그 이상 없어요, 이젠. 천일국을 만들어 줬지요? 그게 뭐예요? 나라 찾을 수 있게 됐는데, 입적할 것 다 허락했지요? 나라를 만들어 줬지요? 국민증을 발부할 거예요, 이제부터. 그러니까 자주국, 그 다음에 뭐예요? 승리권시대예요.

개인 승리권시대, 가정 승리권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 승리권시대, 세계적으로 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종족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세계를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늘땅을 중심삼고 움직이느냐 하는 등차가 벌어지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아들딸들을 전부 신학대학원 보내라는 거예요. 그게 최고의 훈시예요. 이번에도 그랬어요, 내가 문 씨들을 모아 가지고도.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마음대로 해? 신학대학원 나와서 교회 일을 보게 해야 하는데 지금 뭐야? 출세해 가지고 무슨 딴 대학원을 나와 취직하겠어? 취직해서 뭘 할 거야? 떨어지는 거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앞으로 세계에 선교사를 많이 보낼 수 있는 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장자로부터 아들딸을 신학대학원에 보내라는 거예요. 세상 대학을 나왔으면 대학원은 신학대학원에 가야 돼요. 마음 자리가 몸 자리보다도 앞서야 됩니다. 외적인 대학원을 나왔으면 그 대학원뿐만 아니라 내적인 신학대학원 나오라는 거예요.

우리 현진이 이 녀석 부부도 신학대학원에 때려 넣은 거라구요. 국진이도 신학교에 가도록 때려 넣은 거라구요. 대학원 나오려면 신학대학원을 졸업하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신학교 나온 녀석들이 사업해서 밥벌이하기 위해 엎드리게 돼 있어요?

그게 바른 지도라구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살던 녀석이 하나님을 원통하게 만들었고, 선생님을 죽을 사지에 몰아넣어 고생시켰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끔찍해요. 뜻을 위해서 바치고, 뜻을 위해서 개척 못 한 것이…. 대강(大江)이 시작하는 것도, 맨 처음에는 사막에서 첫번 비 온 그 물 줄기가 대강의 줄기를 잡아놓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엇이 앞서야 될지, 무엇이 뒤서야 될지 생각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신문사고 뭣이고, 이건 외적이에요. 그건 한꺼번에 싹 없애 버려도 까딱없어요. 세상 나라가 부족하지 않아요, 지금. 미국 자체가 반대해서 30년 동안 내가 몰렸는데, 이제 2004년까지 34년 동안, 예수님이 34세에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 평화를 못 이룬 것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권 미국을 중심삼은 기반을 이뤄 34년 동안 해 가지고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시키고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원리로 보면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대가리가 커 가지고….

영계의 실상은 이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

나라 찾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된다구요. 나 혼자 그 놀음 다 했어요. 선언한 것을 보라구요. 어제 흥진 군이 보고한 내용을 보면, 그것 다 쓸데없어서 했나, 쓸데 있어서 했나? 이것이 무슨 장난인 줄 알고 있어요? ‘영계의 실상’ 상헌 씨가 보낸 것이 무슨 공상이야? 흥진 군으로부터 아들딸 넷씩 보내 가지고 영계의 성인들과 협조시켜 가지고 통일식을 해준 것이 다 놀음놀이예요?

대가리들이 썩은 대가리를 가지고…. 사실로 알면 그걸 나와 관계를 어떻게 맺을 것이냐 하는 것을 골수에 새기고 뼈에 새겼으면 말이에요, 자기 생명체와 그 골수와 뼈를 중심삼고 생명이 유지되는 한 그 길을 가야지, 그걸 부정해 가지고 뭐가 될 거예요? 똥 구더기가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처량하게….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뭐 이렇게 저렇게 안 해요. 원리를 가르쳐 준 대로 되느냐, 안 되느냐, 상헌 씨, 흥진 군이 하고 있는 모든 내용들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선생님이 한 것을 자기들이 맞추기 위해서 지금 바빠요. 그래요, 안 그래요?

흥진 군이 바쁘겠나, 안 바쁘겠나? 상헌 씨도 그래요. 선생님이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연결시켜 가지고 하는데, 그 내용들이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무슨 영매들, 귀신들이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이론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가르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영계의 중심적인 모든 초종교권 내에 서겠다는 사람들은 초종교가 없어요. 선생님이 비로소 하는 거예요. 자기 울타리권 내에 감투를 써 가지고, 뱀이 허물을 벗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허물 못 벗으면 죽어요. 허물을 벗어야 되는 거예요.

자, 밥 먹자! 알겠나? 「예.」 자주국 뭐라고? 「승리권시대!」 여러분 자기 책임을 해야 돼요. 핍박이 없는 환경이에요. 왜? 너희들도 돈 벌어서 대라구. 선생님은 여기 와서 반대를 받으면서 펀드레이징을 시켰다구요. 펀드레이징 안 하고 선생님을 전부 파먹고 살겠다고 하지, 이놈의 자식들. 얘! 여기 시리얼 좀더 가져와. 여기 통으로 갖다 놔, 통으로.

선생님은 지금 최후에 둘을 바라는 거예요. 둘은 학교, 대학하고 언론기관이에요. 수산사업도 이젠 세계의 정상에 올라왔다구요. 언론계도 그렇고 다…. 그 다음에 교육도 그래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자, 그 다음부터 읽자.「예.」(≪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훈독)

『……제5장 누시엘의 사죄

1. 하나님께서 누시엘에게 당부

슬픔과 한의 역사 속에서 신천지가 전개되고 이제 하나님께서 인간 앞에 참부모의 위치에 좌정하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시작과 종말은 이미 결론이 내려졌다. 이미 만천하의 모든 자녀들이 네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노라.

누시엘아, 너의 본연의 모습을 돌이켜 보라. 에덴동산의 첫 만남의 시절에 무조건 하나님께 복종하며 기뻐했던 그 자리, 그 위치로 가라. 네가 뿌려놓은 죄악역사의 마무리는 네가 처리할 자격이 없다. 너의 본래 모습은 심부름꾼으로 지음 받은 모습이지, 하나님의 자녀 앞에 부모 노릇을 하라고 지었던 것이 아니다.』

이 땅이 이것을 몰라서는 안 된다구요. 이제 빨리 빨리 선포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죄가 많아요. 기독교가 책임 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50년 동안, 해방 이후부터 반대해 가지고 그 길을 막은 거라구요. 한국이, 나라가 연결되면 세계를 커버하는 건 문제가 아니에요. 자, 빨리 그거 끝내라구. (훈독 계속)

자, 그만하고, 양창식이 기도해요. 미국에서 이제부터 14만4천쌍 축복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축복을 해야 다 벗어나는 거예요. 자! (양창식 회장 기도)

사탄 혈통을 가진 사람은 축복이라는 것을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축복, 축복! 일족이 축복을 받아야 되고, 일국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평면적으로 전부 다 쓸어 버릴 때가 왔다구요.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훈독)

두 주먹 불끈 쥐고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어야

『……타락의 혈통, 그 후예의 아픔과 고통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그 혈통을 정화하고, 타락의 굴레에서 온전히 벗어날 때 비로소 하나님 앞에 곧바로 올 수 있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참부모님께서 하셨으니 여러분 모두는 두 손과 두 발을 가만히 두지 말고, 두 주먹 불끈 쥐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두 주먹 불끈 쥐고! 해봐요.「두 주먹 불끈 쥐고!」뭘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축복해 주어야 돼요. 먹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저렇게 귀한 것을 알았으면 자기의 혈통, 자기의 형제, 부모, 친척, 나라 앞에 남겨 줘야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자!

『……그런데 그렇게 할 수 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사실 때문에 나의 아픔은 그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앞으로 참부모님께서 보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 걸인은 “꿈속에서 긴 한숨을 한번 쉬다가 고개를 들어 보니 내 인생이 이렇게 처량한 신세가 되어 있었다. 꿈속 같은 짧은 세상, 이제 와서 내가 한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고 하면서 후회하고 있었다.』

꿈속 같은 짧은 세상에 살아요. 지금 선생님이 표제로 정한 것을 자기 일족과 나라에서, 각국의 사람들이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를 통해 가지고 자기 나라까지…. 사탄이 지배하던 권을 넘어서야 돼요. 사탄 후손의 입장에서 말이에요. 그것이 언제나, 몇천년이 아니라구요. 기한이 있다구요. 그것을 다 알지요?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영계의 생활과 여기의 생활이 얼마나 차이 있어요? 차이 있으니까 맞춰야 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말이에요.

우리 신애가 제일 열심히 알아듣는다, 오빠보다도. 저럴 때 기도하면 많이 가르쳐 줄 거라구요.

그 다음 읽으라구.「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흥진 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훈독회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

『……저는 이상헌 선생이 너무도 애쓰는 모습을 항상 보고 있습니다. 그분은 언제나 아버님의 섭리의 방향을 바르게 알기 위해 하나님 곁에서 기도하며, 여기저기 두루 살펴 가며 아버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여기 책임자들이 다 그래야 돼요. 영계에 대한 책임도 생각해야지 지상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지금까지 미국의 책임자들이 그런 면이 결여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양창식, 알겠어?「예.」

여기 워싱턴이라든가 시카고라든가 몇 개 도시는 중점적으로 매일 보고 받고 훈독회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세계적으로 빨리 알려 놓아야지, 앞으로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있을 때 언론계와 싸우고 모든 국가적 최고 지도자들이 공유할 수 있게 만들어 놔야지, 선생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나 말이에요. 누가 해요? 바쁘다구요. 알겠어?「예.」

양창식!「예.」딴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 문제예요. 자유사상, 실용주의가 뭐예요, 실용주의? 실용주의가 전부 다 미국을 망쳤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아버님, 지상에서 출동명령을 내리시면 이곳의 저희들은 어떤 형태로든 활동할 수 있는 조직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의 조직과 협조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버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모님, 옥체 만강하옵소서. 1999년 10월 8일 상헌 올림』

어렵다는 것은 지상에서 여러분 생각을 하고 그렇다는 거예요. 대가리들 가졌다고 자기들 중심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춰 줘야 돼요. 선생님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땅 끝까지 퍼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이곳은 하나님과 자녀가 함께 영원한 행복과 평화를 맛보며 살도록 지은 곳이다. 이러한 세계의 실상을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아시기 때문에 참부모님은 우리들에게 영계를 깨우쳐 주기 위해서 입이 마르도록 훈시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참부모님의 교육과 사랑 앞에 천번만번 감사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자녀를 창조하시고 자녀가…』

양창식은 저런 환경 가운데 자기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 있어? 어때? 얼마만큼 멀리 있다고 생각해? 그 세계에 맞추어 가지고 살아야 돼요. 저것이 막연한 얘기들이 아니에요. 실증적인 동시에 체험한 것을 지상과 비교하게 될 때에, 지상과 영계의 차이가 막대한 것을 어떻게 연결시켜 주느냐 하는 것이 상헌 씨의 간곡한 심정임을 알아야 돼요. 상헌 씨의 심정보다 더 간곡한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하류층의 무형세계 그곳은 글자 그대로 아무것도 없다. 무엇이든지 최하뿐이다. 성취할 가치가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먼저 이곳에 온 자가 이곳을 개척 개발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이곳에 오지 않는 방법은 지상의 바른 삶뿐이다. 지상에서 참스승인 문선명 선생님,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그 어른의 가르침에 따라 살다가 오면 가슴 아픈 이곳의 삶에서 구제될 것이다.

모든 지상인들이여, 행복한 이들이여, 이렇게 영계의 실상을 세밀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여러분의 환경권과 천지부모님께 매일 매일 경배를 올리면서 복된 삶의 나날을 보내기를 빈다.』

지금은 자기 일족과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때

이제 저런 것을 아는 여러분이 여기 뉴욕 시라든가 자기가 아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책임 소행을 우물쭈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저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구요. 저 실상이 자기의 목전에 그냥 그대로 전개된 그 환경에 내가 서게 될 때, 이렇게 지상에서 듣고 보고, 또 이렇게 선생님이 권고했는데도 불구하고 무관심한 입장에 있다가 거기에 돌연히 나타나 가지고 뭐라고 하겠어요? 그 세계가 자기 세계예요? 그곳이 살 곳이라고 생각하겠어요? 얼마나 방황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과 더불어 화합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어떡하든지 화동하고 말이에요, 화동의 중심이 인간이니만큼. 자, 그거 읽자.

저렇게 귀한 것이 전부 다 우리 앞길에 준비할 자기들의 몫인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무관심해서 지상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부모로부터, 처자로부터 그 세계와 관계 안 된 현실 입장을 보면 자기들이 얼마나 조급한 입장에 있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런 때가 왔다구요. 자기 형제를 수습하고 부모를 수습하고, 자기 일족과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지금까지 살아오던 뜻을 모르던 그 세계와 비교해 가지고 차이 없는 자신을 탄식하고, 자신이 얼마나 자기 개인주의와 자기를 위해 있다는 사실, 우주와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럴수록 무릎을 꿇고 하늘 앞에 자신을 회개하고, 무사들이 검을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매일같이 갈고 또 갈고 또 갈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밥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관심을 가질 만한 아무것도 없다구요. 다 알고도 남아요. 그것이 방해 거리예요, 좋아하는 것이.

그런 것을 다 중간에서 가르쳐 주는데, 전부 다 이웃동네의 무슨 폐지와 같이 생각했다는 자신이 얼마나 하늘 앞에 원수고, 내 이 골통을 안고 생각하는 이 자체가 얼마나 괴상한 괴물이 돼 있는가 하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대가리들을 갖고 살면서 영계의 실상, 거짓말이 아닌 사실을 놓고 사실로서 알 수 있는 입장의 책임을 하는 것도 무관심해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흘러가지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피조물 가운데 인간을 주관주로 세우셨다. 그러나 인간의 잘못으로 주관주가 거짓 주관주로 바꾸어졌다. 그 이후 처음으로 ‘통일영계권’이 나타난 것이다. 통일영계권이라는 명사는 먼 후일 참부모님이 이곳에 오셔서 다른 이름으로 바꿔야 할지는 모르지만…』

여러분이 통일영계권과 어떻게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과제예요. 얼마나 거리가 멀겠어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될 때 문제가 커요. 모든 것이 막혀 버린다구요. 백번 천번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넘어가야 할 고개고 내가 행해야 할 하나의 업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괜히 저런 말씀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중요시하고 되풀이하는 줄 알아요? 부정할 수 없잖아요? 부정해서 자신이 무엇을 가질 거예요? 선생님도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강조했지, 수많은 훈독회를 하면서 알았지, 자기들이 어떻게 되는가 영계에서 따르고 나도 따르고 선생님도 또 따르고, 그래서 삼위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지금까지…. 지금 자주국 뭐예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입니다. 승리권시대가 뭔 줄 알아요? 자주국이 뭐예요? 영계나 육계나 하나예요. 승리권은 뭐예요? 탕감조건을 완전히 해소해 가지고, 낮이나 밤이나 복중시대부터 지상에 태어나 죽은 다음의 영계까지 밝은 세상의 근원적인 기준과 내가 일치된 자신을 이뤄야 된다는 것이 자주국 통일권이에요, 통일권.

그게 막연하게 말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의 자주국, 지상세계의 자주국…. 지상세계와 영계에 자주국이 안 돼 있어요. 별다른 나라가 돼 있다구요. 영계를 중심삼은 자주국 통일권을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 통일권이 안 돼 있어요. 승리권이 안 돼 있으니 통일권이 안 돼 있어요. 사탄과 대결할 수 있는,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게릴라 전쟁을 하는 무대에서 방지해야 할, 총탄이 날아오는 걸 피해서 가야 할 이런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안전지대가 아니에요. 그런 걸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바라볼 때 한꺼번에 넘고 싶은 마음이 앞서고 다 그래야 할 텐데, 똥개같이 세상에서 살 것 생각하고 말이에요. 어디 한국의 남북통일을 생각해 봐? 양창식! 미국이면 미국이 한국을 통일 못 해줘요. 우리가 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원리 말씀을 자기 것으로 소유하고 그 자리 위에 세우기 위해서 선생님이 되풀이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한번 거쳐가 가지고 그게 자기와 무슨 관계가 돼요? 손님으로 지나간 그 거리와 자기 지난날의 하숙과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런 건 다 지나가는 거예요.

본래 알아야 할 본연의 기준에 맞게끔 원칙을 따라가는 그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하숙이 아니라 실제 산 생활 기록을 갖지 않고는 영계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그네 신세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가리들이 다 커 가지고 뭐…. 가만히 보면 내가 우습다구요. 뜻은 이런데도 불구하고 자기가 살겠다고 하는 그런 것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이 가짜들 전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히겠구만. 동정할 수 있는 동정의 마음이 선생님에게서 떠나고 있다구요. 자! (‘제7장 통일영계권(통일영계론)’까지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응, 기도하라구. (양창식 회장 기도)

그 말씀을 들은 영계의 실상, 상헌 씨가 간절히 부탁하는 걸 들으니 어떤 기분이에요? 지나가는 손님의 말이에요, 자기 자신을 대표해서 하는 권고의 말이에요? 여러분이 여기에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윤태근 씨하고 전화가 됐습니다.」누구?「시 마운틴에 나간 윤태근 씨와….」아, 그래.「돌아왔습니다. 한 5일 동안 잡았다고 합니다.」5일 동안?「예. 지난번에 나가실 때, 하와이를 떠나실 때 다섯 마리밖에 못 잡고 바다에서 고생고생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오후 두 시에 떠나 가지고 다음날 아침 일곱 시에 도착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마지막 날까지 해서 백열네 마리를 잡았다고 하는데, 지난번보다 씨알이 좀 굵어서 무게는 거의 같다고 그럽니다. (김효율)」(아침식사를 하시는 동안 김효율 회장 보고) (일본어로 보고 및 대화)

(2002년 1월 1일 흥진 님이 훈모 님을 통해 참부모님께 올린 ‘영계 보고서’ 훈독. 김효율 회장 기도)

여기에 기독교의 중진 목사들이 왔는데, 내가 한마디하겠다구요. 기독교 자체 가지고는 천국을 상속받을 수 없다는 사실은 현세 세계의 상황을 볼 때 명확한 사실입니다. 현재 보게 되면,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하늘과 땅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평행선이 안 되고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인간세계와 하늘세계가 엇갈려졌다

본래는 타락하지 않았으면 인간세계와 하늘세계가 패럴럴(parallel; 평행)이 되어서 하나되었을 거예요. 이것이 엇갈렸다는 거예요, 타락 때문에. 그러니까 여기에 그냥 못 간다구요.

그래, 그렇게 엇갈려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 8단계의 엇갈린 것을 풀 도리가 없어요. 지상세계에서 제아무리 기독교, 종교권이 연합을 했다 해도 이걸 풀 도리가 없어요, 왜 이렇게 된지 모르니까. 영계와 육계의 모든 상충적인 이 시대를 평면적으로, 이렇게 되었던 모든 전부를 개인시대로부터 평면적으로 열어야 된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담이 많이 생겨난 거라구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성경에 없다구요. 철학 사상에 없다구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재림이라는 명사가 나오는 거예요. 재림의 때라는 것은 신·구약을 극복해야 되고, 세상 나라를 극복해야 되고, 죄에 대한 것과 사탄을 극복해야 돼요. 사탄을 극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할 때 종교집단이 자기의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가 다 해결될 줄 알지만, 천만에! 꿈같은 얘기예요.

이게 왜 이렇게 되었느냐? 왜 이렇게 되었느냐?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 때문. 에덴동산에서 심은 그대로 그 열매가 나타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타락할 때 사탄이 심은 대로 벌어지기 때문에 끝날에 제일 문제되는 가정파탄, 청소년문제로 나라가 점점 혼란이 벌어지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것이 나라를 망치고 가정을 망치고 세계를 망칠 때가 왔다구요. 결실이에요. 열매라는 거예요.

미국의 여러분 교회를 중심삼고, 교파들을 중심삼고 절대시하고 그러는데 그 주인이 누구예요? 기독교가 하나 못 됐다구요. 가정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전부 다 죽이고 모략중상하고, 이럴 수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 자신들이 개인의 주인이 없어요. 가정의 주인이 없어요.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 가정의 중심이 없고, 미국 나라에 하늘이 원하는 가정을 중심삼은 종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이 다 없다는 거예요. 유엔(UN)도 주인이 누구예요? 여러분 자신들이, 미국 사람이 주인이에요? 기독교 교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전부 다 그래요.

자, 종교권도 전부 다 주인 될 수 있는 것을 부정해야 되고, 개인도, 가정에서도 그 전체 주인을 부정해야 되고, 나라에도, 세계 전부 다 부정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러면 여러분 그렇게 부정적인 입장에 선 사람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긍정적인 일이 절대 있다고 봐요? 기독교에는 담이 다 있어요. 기독교 가운데 수백 담이 있어요.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래, 종교권이 하나 안 돼 있고, 국가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개인이 하나되고, 가정이 하나되고, 종족·민족·국가, 초종교·초국가·초세계, 초지상세계와 천상이 하나될 수 있는 논리를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이게 문제예요. 지금 여러분 14만4천 쌍이 뭐 필요해요? 예수님이 올 때 14만4천 명이 택함받아 가지고 공중잔치를 한다는데, 그게 뭐예요? 개인이 아니에요. 가정시대·국가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첫째 부활 말이에요.

영계와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된다

종교의 목적이나 지상 나라의 목적은 잃어버린 가정을 찾는 거예요, 가정. 가정을 찾아야 돼요. 나라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나라의 목적과 종교의 목적이 달랐어요. 보라구요. 평면적으로 가정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죽 천국까지 갈 텐데, 이게 전부 다 막혀 버렸기 때문에 끝날에 와서 전부 문제가 돼요. 개인적인 단계에서 8단계의 단계를 한꺼번에 끽 넘어가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영계와 육계의 근본적인 것을 알지 않고는 풀 도리가 없어요. 그냥 될 것 같아요? 여기 목사들이 아무리 훌륭하다고 그래도, 내가 지금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이 모든 것을 영계의 복잡한 내용이 전부 다 이론적으로, 체계적으로 얘기하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모르고 가게 되면 여러분이 영계에서 막혀 버려요. 영계에서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거짓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사탄을 해방하고, 이것이 전부 다 직행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게 교차가 돼야 지옥을 벗어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를 알지요? 아들이 아버지 앞에 거짓말하고, 아버지가 아들 앞에 거짓말할 수 있어요? 영계에 가 있는 우리 흥진 군이 무엇도 모르고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님 명령에 움직이는 게 아니에요. 그가 갈 길도 다 열어 주고 패러럴(parallel; 평행의) 라인을 만들어 줘서 가다 보니, 하나님 보좌까지 다 가 가지고 알고 보니 내려와 가지고 협조하겠다는, 그런 과정을 거친 결과 위에 지금 보고한 사실임을 알아야 돼요.

흥진 군도 영적 세계의 사령관으로 갔지만, 내가 개척해 줬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보고한 거예요. 내가 바로잡아 준 거예요. 얽힌 것을 풀어놓고, 풀어놓고, 풀어놓고 이래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는 영계 육계가 연결돼 하나님 왕권까지 수립됐기 때문에, 내가 이 땅에 없더라도 이 뜻은 다 이뤄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기독교, 무슨 미국의 권위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점점점점 앞으로 원리원칙에 어긋나게 되면 해체가 돼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체되고 레버런 문을 중심삼은 통일교회는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목사들도 영계를 통해 예수님과 직접 관계되어 지도 받는 사람들은 즉각 알 수 있지만, 신·구약 성경 책 가지고는 몰라요. 신·구약 책 가지고 천국 가는 길을 몰라요. 알 수 없어요. 알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다면 재림주가 필요 없습니다. 성약시대라는 것은 신·구약시대를 완성시킨 거예요. 또 성약시대가 끝이 아니에요. 해방시대로 가야 돼요, 해방시대!

리버레이션(liberation; 해방)이 뭐냐 하면, 전세계가 타락한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가 됐으니, 여기서부터 세계적 가정과 세계적 국가가 형성돼야 천국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전부 다 모르잖아요, 지금도? 미국이 어떻게 갈지 모르잖아요? 세계가 어떻게 갈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과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것은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밖에 모르는 거예요. 아무나 가르쳐 주게 돼 있지 않아요. 세계가 달라요. 그렇게 알고….

핏줄이 연결돼야 부자지관계가 성립돼

내가 지금 미국에 14만4천 교회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이것이 제2이스라엘권이 돼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싫다고 해도 영계와 연결되어서 불가피하기 때문에 원하는 거라구요.

그걸 기독교가 못 하게 될 때는, 유교가 있고 불교가 있고 회회교가 있고 철학이 있고 의인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기독교가 소화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종교만이 아니에요. 진리를 말해요. 철학사상과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미지의 세계에까지 통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습니다. 인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50년 동안 별의별 사람으로부터 핍박받았어요. 철학 하는 사람, 무슨 노벨상 수상자, 학자라는 사람이 ‘레버런 문이 문제다.’ 하고 레버런 문을 치워 버리겠다고 했지만, 레버런 문을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레버런 문한테 평을 받아야지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고 종교가 뭔지, 기독교 갈 길을 모르잖아요? 모르는 사람들이 알 수 있어요? 물어 보면 대답 못 하고 다 도망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 공부해 가지고 따라갈 거예요? 믿어야 돼요. 절대신앙이에요. 여러분, 원리라든가 신·구약에 대한 원칙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을 볼 때,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어야 돼요. 믿어야 돼요. 구약성경에 나오는 아브라함보다도, 노아보다도 믿어야 되고, 예수님이 로마를 점령하기 위해 원수를 사랑했던 그 이상 믿어야 돼요. 믿음으로 넘어서야지 실체로는 넘어설 도리가 없어요.

내가 기독교를 대해 50개 주를 다니면서 말씀한 내용이 뭐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말했는데, 참사랑·참생명은 일대이지만, 혈통은 영원해요. 미국 사람의 혈통이 없잖아요. 기독교의 혈통이 있어요? 예수의 피를 받았으면 예수의 핏줄이 있어야 돼요.

*어떻게 예수의 핏줄을 상속할 것이냐? 예수의 핏줄을 상속하지 못하면 제자가 될 수 없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예수의 핏줄을 상속할 거예요? 제2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미국의 개인주의자들에게는 그러한 혈통이 없습니다. 퉷, 침을 뱉어 버려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핏줄이 연결돼야 부자지관계가 돼요. 하나님을 모르잖아요? 예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미국에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프리 섹스,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 그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굴복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미국에서 34년 동안 고생한 것이, 강제적이 아니라 어떻게 자동적으로 굴복시켜 나가느냐 하고 나온 거예요.

보라구요. 기독교가 레버런 문을 이제 받아들이지 못하면 모슬렘이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유교가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내가 미국이 좋아서 와 있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에 와서 별의별 핍박을 다 받았습니다. 기독교 때문에, 예수 때문에 말이에요. 미국에 있어서 기독교 때문에, 예수 때문에 보다 핍박을 받고, 이 시대적인 십자가를 지고 나온 레버런 문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대신 풀어야 됩니다. 그 책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어차피 하나님의 권한은 하나님 뜻대로 이루게 되어 있어요. 미국이 안 하면 미국 대신 중국과 소련과 인도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국도 레버런 문의 사상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미국이 전부 다, 2억7천만 미국 사람들이 있는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버튼(button; 단추)이 수천이에요. 소련이나 중국은 버튼이 하나면 된다구요.

내가 여러분한테 14만4천 교회를 하라고 하는 것은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책임을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일할 때는 지나갔어요. 청소년을 중심삼고 일할 때가 왔다구요. 이래서 미국의 아이비리그 10대 대학이라든가 세계 대학, 첨단 대학들을 전부 다 지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어요. 그걸 바라고 나왔다구요.

여러분이 14만4천 교회를 축복해 주면 말이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2대를 축복할 수가 있어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 미국이 살아난다구요. 미국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를 백 퍼센트 알고 가르친다면 어느 기독교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반대할 것이 없다구요. 보라구요. 내가 장로교를 따라가겠나, 성결교를 따라가겠나, 감리교를 따라가겠나? 다 알고 있는데.

청소년과 가정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

여기 미국에 대한 책임을 다 했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이제 돌아가야 돼요. 83세예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 때에 첫 번째를 14만4천이라고 했기 때문에 개인이 아니라 가정을 부활시켜야 돼요. 가정시대이니 가정을 해야만 영계와 육계가 돼 있기 때문에 기독교가 살아요. 미국이 살아요. 미국이 하나님이 만든 나라라도 다 깨지게 되어 있어요. 가정을 다시 건설 못 하게 되면 미국은 망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요. (박수)

그건 세상에 드러난 사실이에요. 누가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를 책임지겠어요? 그건 세계가 다 알아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말이에요. 공산세계도 그래요. 소련과 중국도 가정파탄 되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국이 그래요. 나보고 왜 반대하는 미국에 가 살고 그러냐 이거예요. 중국과 하나되면 좋겠다면서 뭐 ‘하나님’이라는 말을 빼고 얼마든지 하라는 거예요. (박수) 감사해요.

자, 들자구요.「다 식었다. (어머님)」그러니 내가 아버지의 입장에 있는데, 저 아들을 영계에 보내고 저렇게 고생시키는 걸 미안하게 생각한다구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그런 것이니까 여러분이 그걸 다 받아들여 가지고 하면 미국이 복 받는 거라구요.

(식사하시며 말씀하심) 임자들이 내가 40년 동안 기독교, 종교권을 위해서 수고한 공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구요, 전부 다. 이제 여러분을 통해서 수확을 해야 돼요.

내가 한국에서 40년 동안 이런 놀음을 하던 것을 했으면 벌써 나라를 다 구했을 거라구요. 기독교, 세계 종교권을 먼저 구해야 되겠기 때문에 나라를 버리고 그런 놀음을 한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세계 기독교를 구하고야 세계를….

(미국 목사가 영어로 질문함) 그거 그런 면도 있다구. 북한이 제일 악해. 남한이 제일 선하다면 북한이 제일 악하다구요. 가인 아벨이에요. *제일 악한 가인 편이에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남한에 참부모가 있다면 북한에는 아버지 김일성이 있어요. 그래, 부시 행정부가 남한에 아벨 파더(Abel father)가 있다는 것을 알고 얘기해야 할 텐데 모르고 했다면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기독교권을 멸망시키기 위해서 생화학 무기를 만든 것이 북한이 처음이에요. 북한이 팔아먹고 다 그러잖아요? 이라크 같은 나라에 팔아먹고 말이에요. 종교 하나 망치는 것은 문제도 아니잖아요? 반대지요.

부시 행정부가 그걸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모르잖아요? 힘 가지고 하기로 한다면 원자폭탄 수소폭탄으로 할 수 있어요. 원자폭탄 수소폭탄만이 힘이 아니에요. 생화학 무기도 문제라는 거예요.

문제는 간단해요. 유엔(UN) 18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이랑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한테 교육받게 하면 다 끝나요. 사상적 종교권 모든 면에서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면 다 끝나는 것 아니에요?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면 지상에 평화를 이루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문제가 없다구요. 문제는 무엇이냐?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영계와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한테 배워야 돼요, 아무리 큰소리를 하더라도.

내가 50년 전에 지금 이런 때가 될 것을 예언한 것도 다 믿지 않았어요. 이메일하고 이런 인터넷시대가 올 걸 말이에요. 하루 생활권이 아니라 한 시간의 생활권에 들어왔어요. 그런데 국경을 사이에 두고 서로 싸우고 세계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큰일난다는 거예요.

인터넷으로 ‘영계의 사실’을 발표해서 전부 다 알아보라구요. 순식간에 달라져요. 영계를 가르쳐야 돼요. 이 미스터 양만 해도 말이에요, 지금까지 그걸 주저하고 있어요. 어허, 그거 안 믿는다고 말이에요. 안 믿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밤과 낮은 확실히 다르다구요. 밤과 낮은 달라요. 밤 자리에서 영계의 실상을 발표하지 말라는 거예요. 밤이 가고 낮이 될 때에 영계의 사실을 발표하라구요. 그러면 휙 돌아가요.

이제는 성경을 가지고 말하면 안 믿어요. 예언을 하면서 얘기해야 돼요. 백인들이 바이블(Bible; 성경)을 가지고 세계를 전부 망쳐 나오지 않았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상이 어떻게 되나? 자랑해야 돼요.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살면서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기독교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을 못 하고 전부 다 망쳐 버렸어요. 밤인 것을 뻔히 알면서 전깃불을 켜고 태양을 비춰야 할 텐데, 태양이 하나님이고 영계인데 그것을 전개 안 하니까 문제가 벌어져요.

유명한 목사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처음 아니에요? 기독교의 반대하는 그 책임자들이 여기 와 앉아 있는데, 내가 이렇게 얘기하고, 영계에 데리고 가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일이 있대요. (어머니)」여기 있는 게 더 중요한 거야.「예. (현진님)」「닥터 엘리어트라고 같이 다니면서 무서울 정도로 순회를 다닙니다.」세례 요한이 되겠다는 사람 말이야?「예.」흑인 목사들이 복 받았는데 잘 하라구, 빼앗기지 말고. 아무리 백인들이 했댔자 레버런 문의 사상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여기 말씀을 듣고 들어오는 것도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여러분이 이거 알고 의심하면 가르쳐 준다구요.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듣고 의심하면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러지 말라고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달라서 남아진 줄 알아요? 영계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에 남아 있는 거예요.「효율이, 너 먹는 빵이 만주카인데, 먹어 보라고 그래라. (어머님)」

「그때, 보스턴을 순회할 때 이 양반하고 저 양반이 갑자기 앞에 쓰러져서 같이….」임자들 흑인세계의 대표라 그래.「그런데 이제 다 나아 가지고 50개 주 순회하게 되니까 아버님의 그 기도에 감사한다고….」사탄이 얼마나 밉겠나?

선생님의 아들도 네 사람이 영계에 가 있다구요. 그 아들딸 네 사람이 영계에 갈 때 내가 눈물도 흘리지 않았어요. 사탄이 침범하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기독교연합 가정교회를 세워야 돼

(이후는 미국 목사와의 대화 중에 하신 말씀. 미국 목사가 한 말은 수록하지 못함)「아버님께 보내는 이런 메시지를 흥진 님, 닥터 리 이런 사람들이 보내 주는데, 자기도 선한 조상들로부터 그런 메시지를 직접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느냐고 합니다.」그럼. 임자가 혁명을 해야 돼. 그냥 그대로 나가면 안 돼. 새로운 혁명가가 돼야 돼. ‘기독교를 내가 책임지고 밀어 제껴야 되겠다.’ 그래야 돼. 교파주의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독교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들고,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교회 간판은 기독교연합이라는 걸 넣고 가정교회라고 이름을 지어야 돼요. 기독교연합 가정교회라고 말이에요. 그래야 기독교인들이 관심을 가져요. 기독교인들이 관심을 갖는다구요.

본래 종교라는 것은, 종교의 목적은 가정 정착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 찾아가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야 돼요. 이상가정이에요. 모슬렘이나 유교나 전부 다 그래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종교를 철수해 버렸어요. 기독교, 종교권시대는 지나간다구요. 모든 종교가 이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

(미국 목사)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두 단체, 몸과 마음, 두 종교, 두 나라가 하나돼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 우주는 페어 시스템(pair system; 쌍쌍제도)으로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둘이에요.

너(미국 목사)도 이제 출발이야. 핍박을 좀 받아야 돼. 매도 맞고 말이야. (미국 목사가 뭐라고 말하자)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가을이 되면 잎이 다 떨어지고 열매만 남아 있으면 돼. 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을 핍박이라고 생각해? 그건 핍박도 아니야.

너는 혼자 되었다가 결혼해 가지고 좋아하는 거야. 딴 사람들은 이러고 있는데 말이야. 신부 혼자 살기가 얼마나 거북해요? 얼마나 불쌍해요? 죄를 얼마나 많이 짓는 거예요?

그래, 결혼해 보니까 색시가 필요하고, 생식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어? (통역자에게) 와이프하고 생식기, 둘 중에 확실히 얘기해야 돼.「예. (김효율)」어느 게 더 귀해? 와이프가 필요해, 생식기가 필요해? 와이프가 필요한 것이 아니야. 생식기가 필요해. 여자의 생식기가 필요하다는 거야. 이제부터 네 색시 잘 붙들라구.

그거 넣어 보라구!「폭포가 나온다구.」이쪽이야, 이쪽!「저걸 켜야 돼요, 먼저. 이건 뒤에 하는 거예요.」(실내 장치된 인공폭포가 작동됨) 고기들 노는 걸 보라구요. 산소가 오니 좋아한다구요. (이후 미국 목사들과 사진 촬영이 있었음)

(앞에 귀국 환영 행사가 있었음)

먼 데에서 살던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 다 고향들 돌아가지 않고 그냥 있었던 모양이지?「부모님이 계시는 곳이 고향입니다.」부모님이 여기 있었나? 지금 새로 오는 건데.

이것 나눠 줘요.「먼저 드세요. (어머님)」곽정환, 보고했나?「안 했습니다.」그거 얘기해요. 유엔을 움직이기 위해 지하에서부터 엮어 나간 얘기를 해요.「예.」(‘세계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21개국 특별지도자교육 미국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자주국 승리권시대

하와이로 떠난 지가 20일 됐다고?「예. 20일 됐습니다.」효율이 있나, 효율이? 없어? 하와이에서 뭘 했는지 다 알 텐데. 27일에 내가 발표한 게 뭐라고 그랬나?「자주국 승리권시대!」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건 지극히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자기 주체적 사상을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은 승리적 패권을 세워야 할 8단계 길을 전부 다 맡겨 준 거라구요.

천일국이 해야 할…. 천일국이 막연한 게 아니라구요. 구체적이에요. 영계 전체가 작은 데에서 큰 데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기반 밑에서 지상과 연결해 가지고 되니만큼, 이제 하나님의 왕권, 천일국이 성립됐으니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실권이에요. 모든 존재물들은 작은 존재들도 자주적인 입장이라구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 승리권이라는 것은 8단계의 승리예요. 가정시대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해방권! 이 8단계의 승리 그 자체가 갖춰지기 때문에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차원이 다른 입장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누구를 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상속을 전부 다 해줬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떻게 주체적 입장에서 그 나라에 어떤 입장을 취해 가지고 지상에서 대비의 기반을, 초국가적인 기반까지 연결시키느냐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각자의 책임이고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이제는. 누구 등을 타 가지고, 자기들이 의지해 가지고 혜택 받는 것도 지나가는 거예요. 8단계를 가는 하나님의 법에 의해 가지고 거기에 실적 기반을 갖추느냐, 못 갖추느냐 하는 데 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영원한 가치의 패권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지금까지 뭐 이러고 저러고 살았지만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유 씨면 유 씨, 김 씨면 김 씨, ―여기에 앉아 있구만.― 황 씨면 황 씨들이 승리권을 만들어야 돼요.

자주국이에요. 자기 나라, 자기를 중심삼은 나라에 대한 8단계의 승리권을 자기들이 어떻게 갖추느냐 하는 문제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곡식을 심어서 수확할 수 있는 결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 움직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이에요. 승리권의 권은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환경적인 권(圈)이에요. 승리권시대! 전부 다 같은 자리에 가지 못해요. 여러분 각자가 처해 있는 개인적 기준에서 노력해서 승리하느냐 하는 문제, 가정·종족·민족·국가적 기준에서 하느냐, 세계적 기준에서 하느냐 하는 문제는 뭐냐? 그런 모든 전부가 여러분이 실천할 수 있는 길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아요. 알고 실천 안 하는 것은 책임을 하나님이 질 수 없어요. 선생님도 책임질 수 없는 거예요. 여러분 자신들의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다 발표했고, 영계 자체에도 그런 공식적 원리가 세워졌으니만큼 영계도 그 결과를 타진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갈 길이 연결되지, 결과가 타진 안 되게 될 때는 영원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개개인의 건강문제는 건강 자체를 유지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과 자기 자체의 몸의 건강 여건을 갖췄느냐 하는 데 따라 자기의 모든 건강 유지, 생명이 일생 동안 사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노력 여하에 달려 있어

자주국? 「승리권시대!」 알겠어요? 「예.」 총장이면 총장 전체 앞에서 자주국이에요. 총장급에서 낙방이 되느냐, 등장이 되느냐 이거예요. 자기는 그 직장에서 하고 있지만, 그것이 국가 기준을 넘는다 할 때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연결되어야 돼요. 연결되지 않으면 안 돼요.

성약시대가 있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연결시켜 가지고야 성약시대가 생겨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성약시대만이 아니에요. 지금은 성약시대가 아니에요 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시대에 들어가서 해방된 자들은 씨로 말하면 누구든지 심는 씨로서, 그 씨가 열매가 되어 열매가 싹을 틔워 가지고 씨에 해당할 수 있는 본연적 나무 자체가 되어 가지고 수많은 씨를 열매 맺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못 하면 그건 나무가 아무리 좋더라도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길가에 무성한 무화과나무가 있어서 거기에서 무화과를 따서 먹을까 해서 가 봤는데 없기 때문에 저주받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모양이 싱싱하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그건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주국?「승리권시대!」미물에서부터 전부 다 그런 때가 왔어요. 쌍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는 해방적 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주권 보호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그 주권 보호권 내의 백성들이 충신이 되느냐, 성인이 되느냐, 성자가 되느냐 하는 것은 자기들 노력 여하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다 상속해 줬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 안 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한테 뭘 도와 달라는 말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이 할 일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있나, 없나?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아, 저 흥태! 「예.」 형태는 없어, 형태? 남미 축구는 어떻게 됐나? 「지금 하고 있는데, 제가 없어서 그런지 결과가 안 좋습니다.」 결과가 안 좋으면 되나? 「예. 좋아질 겁니다.」 좋아질 게 뭐야? 결과가 좋아야 좋아지지, 좋지 않는데 어떻게 좋아지나? 「네 번 해 가지고 세 번을 졌습니다.」(웃음) 그놈의 자식들, 다리를 자르고 남자면 달린 것도 잘라 버려야 되겠구만. 「일단 비상을 걸어 놨는데, 감독 코치를 바꿔야 할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거 안 되겠다구.

그리고 세네(CENE)는 어떻게 됐나? 세네 소식 알아? 「세네는 지금 전국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네한테 지겠네. 「세네하고 우리는 거리가 멀어 가지고 경기를 못 합니다.」 거리가 멀어서 못 하긴 뭘 못 해? 전국으로 나갈 수 있는 국가 기준의 대회가 다 있잖아? 땅 끝과 땅 끝도 하는데, 한 나라 가운데서 딱 맞붙어서 싸워야 되나? 말 같지 않은 말을 하고 있어.

「아버님, 축구 관계로 중국에 잠깐 다녀왔습니다.」(김흥태 회장의 보고) 그 다음에는 누구? (이경준 총장의 아산 신도시개발 및 선문대에 대한 보고와 김봉태 회장 보고)

「……이 (세계평화순결민족연합) 정관에서 또 하나의 특이한 사항은 공동의장제, 공동대표제로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회 지도층,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람들이 울타리를 서 줘서 얼굴 마담 노릇을 해줘야 활동하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공동의장제를 했습니다. 그런 좀 특이한 조직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건 공동의장보다도 공동특별위원이라든가 특별중앙위원이라든가 그렇게 붙이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공동의장이 된다면 같은 권한을 갖는 거야. 특별위원이라든가 특별중앙위원이라든가 이렇게 되면 누가 회의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을 못 갖는 거지. 공동의장이 된다면 같은 발언을 할 수 있고 같은 조직에 참가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특별위원이라든가 이렇게 해요.「예. 알겠습니다.」

이건 가정이든 어디든지 다 가담해야 돼요. 어느 동네나 어떤 부처든지 여기에 가담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이 사회의 평준화된 어려운 해결해야 할 난문제예요. 국가 자체가 전부 다….

「많이 지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활동을 하는 데 불을 붙이고 기수가 되려면 중고등학생들하고 대학교 학생들을 내세워야 돼요. 그래서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게 될 때는 후원회에서 보증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개해 주고 다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가정끼리 소개하는 것보다도.

축복은 제일 중요하고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몇 시 되었나? 아홉 시 반 되었구만. 저녁들 먹었어?「예.」오늘이 일요일이지?「예.」오늘이 2월 10일, 내일 모레가 정월초하루?「예.」내일은 섣달 그믐날 되누만. 어디서 모이나? 잔치해야 될 것 아니야? 이번에 연휴가 5일이 계속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5일씩 돼?「주말하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주말? 오늘까지 해서?「예.」

자, 이제부터 우리가 보통 생각해서는 안 될 때가 왔어요. 깊이 들어가면 맨 밑창에 들어가고 올라가면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야 할 텐데, 꼭대기에 올라갔다가는 내려가기가 힘들어요. 중앙에 있더라도 깊이 들어갔다가는 자기 있는 자리 이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래를 바라보고 자기가 출발 기준을 해놓으면 올라가는 것은 어디든지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 수준까지 다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출발을 그렇게 잡아야 돼요.

우선 발판이 든든해야 된다구요. 기초 콘크리트가 말이에요. 건축하려면 기초를 닦지요?「예.」오만가지 물건을 잡아넣어 가지고 두드려 패 가지고 다져야 돼요. 거기에는 못 쓸 쓰레기도 들어가고 다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초를 잘 만들어야 돼요. 천일국 기초가 얼마나 든든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자기 김 씨면 김 씨 종중을 동원할 수 있게 족장들을 동원했지요?「예.」그 다음에 평화대사를 동원하지요?「예.」여러분은 그들을 교육해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이라든가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밖에 없다구요. 족장을 구약시대로 말하게 되면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은 성약시대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해방을 해야 돼요, 해방!

해방을 하는 데는 축복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 제일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혈통이에요. 혈통관계가 이지러졌기 때문에 전부 다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곽정환, 18일에 내가 얘기하는 것에 그걸 넣어. ‘제일 축복이 귀중한 것이다. 축복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이다. 사위기대 완성으로 3대권 상실을 복귀해야 본연의 혈통을 바로잡는다.’는 그 내용을 중심삼고 뱅큇(banquet)에서 얘기할 말을 간단히 쓰면 된다구. 「예.」 간단히 얘기해도 좋지만 간단히 얘기하면 흘러가기 쉬워. 문서를 몇 장으로 해서 남기라구.「예.」간단하게 우리 축복이 귀하다는 것을 넣으라구.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이에요. 이것은 일반화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누구에게나 다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라구요. 영생식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기성가정이나 그 다음엔 요즘에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가정을 싫어하고 아들딸 갖는 것을 싫어하는 그것들은 다 미친 녀석들이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뿌리가 없는 부평초와 같이 떠돌이 패밖에 안 돼요. 비참한 패라는 거지요.

그걸 알고 난 우리는 그런 일을 할 수 없어요. 완전히 제거할 수 있게끔 여러분이 하나의 반석이 되고, 제거할 수 있는 제방이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방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공동책임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제방이 암만 크더라도 모래알이 품어져 나오는 그 물 새는 한 곳에서부터 제방이 터져 나가요. 그러니 각자가 전체의 자주국 승리권을 개인적 입장에서 혹은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어떤 입장에서 소화하느냐 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그것을 완성시켜 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해방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자신을 갖고 나가면 천운이 협조해

뭐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자기가 알아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훈독회를 통해서 배웠으면,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았으면 어디 갈 곳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가 노력하면 되는 거예요. 모르질 않아요. 다 알게 돼 있어요. 모른다는 말은 안 된다구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영계 입문의 길은 뭐냐 하면 축복을 받아야 돼요, 축복!

그러니까 전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형제와 자기 부모와 일족, 친척과 나라도 들어가기 위한 거예요. 나라가 한 곳에 가기 위해서는 축복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강요해야 돼요. 사탄은 이것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의 생애노정을 팔십이 넘도록 방해해 나왔어요. 40세 이전에 전부 다 해버렸을 것인데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그 다음엔 천일국에 속한 것이 자주국이에요. 누구나 마찬가지의 공동책임이 있어요. 쌍쌍제도로 된 모든 존재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하나되면 그 나라가 천일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상대적 요건을 필요로 한 존재들은,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 동물세계 어디에나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 승리권? 「시대!」 시대예요. 다 같지 않아요. 식구라고 해서 같이 들어가지 못해요. 계열을 따라 가지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앞에 아버지가 갈 수 없어요. 아버지 앞에 손자가 갈 수 없어요. 할아버지를 모시고 아버지의 아들딸 되었으면 그 뒤를 따라가게 돼 있지, 옆에도 못 서는 거예요. 질서적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사탄세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주국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를 넘어선 국가 기준 위에서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모든 미물의 동물까지도 이제는 해방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후에는 해방시대예요. 우리 맹세 팔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아무리 신인애 일체를 이루고 천상천하를 다 이루었다고 해도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모든 것은…. 해방권을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영계가 총동원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갖고 나가면 천운이 협조하게 되어 있어요.

데데하게 믿지 못하고 대가리를 젓고 꽁무니를 휘젓고 다니는 사람은 거기에서 머물러 뭉그러져 가지고 구더기 밥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자신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

알래스카에서 짐승이, 폴라 베어(polar bear) 같은 것이 죽더라도 여름에는 나흘 동안에 그 폴라 베어가 구더기 소굴이 돼요. 뼈다귀만 남아 가지고 한달 이내에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여러분 자체가 그런, 사탄들이, 구더기새끼들이 우글거리는 자신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겨울에 제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제거할 때는 번성한 성숙기에 잡아죽여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잡아 삶아 먹든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구더기 요리가 맛있다는 거예요. 구더기를 보면 더러울 것이 없어요. 사람만이 아니에요. 벌레 같은 것이, 구더기 같은 것이 거름더미에서 파먹고 다 자라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는 ‘선생님 도와주소!’ 하고 말하지 말라구요. 다 상속해 줬어요. 다 상속해 줬어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6대 조건, 3대 조건 3대 조건. 가정에 대한 것, 그 다음엔 일반에 대한 것 세 가지, 그걸 법으로서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자기 자신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 말이에요. 피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얼마나 세밀한 거예요? 알겠어요?

요전에 흥진 군의 보고를 다 낭독했지요?「예.」이번에 하와이에 가서는 아침 점심으로 두 번씩 낭독했어요. 중요한 거예요.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한 거예요. 그걸 믿지 못하면 죽어야지요.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간 것인데, 총사령관으로도 믿지 못해 가지고 얼마나 실례를 많이 했어요? 이래 가지고 영계가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줘 가지고 아버님이 한 일로 영계에서 얼마만큼 변천해 나왔다는 사실, 자기가 활동하는 데 얼마나 공을 세우고 있다는 사실, 그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지옥 밑창에 가 버려야지요. 알겠어요?

중요한 것이에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는 사실, 이것이 역사적이에요. 천주사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있으니 그런 놀음이 가능하지, 누가 그걸 해요? 누가 그걸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아, 흥진 군도 그렇지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중심삼고 기반을 닦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 기반 닦으면 들이 맞으니 책임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4대 성인들을 조직 편성해 가지고 교단으로 파송할 때가 왔어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는데, 여러분이 몽땅…. 통일교인이란 걸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갈 수 있는 8단계의 단계 중간에 들어와 가지고 타고 앉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껍데기만 남기고 알맹이를 그들이 옮겨 받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입적을 같이 하고 천일국 국민이 누구나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시대이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선조나 지상의 사람이나 탄식하던 만물까지도 해방이 벌어져요. 상헌 씨의 보고를 보면, 고급 영계에 가게 되면 동물들도 사람과 화합해서 살고 사람을 위해서 찬양하면서 존재하고 있잖아요? 만물 자체가 인간과 화합해 가지고 상대적 환경 요건이고 영양적 요소라구요. 그러니까 기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기들이 희생되더라도 기뻐하면서 소화되어 가지고, 인간을 하나님의 충신, 열녀가 될 수 있게끔 길러 주기 위한 것이 만물의 소원이에요. 그러니 마음대로 먹고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기나 물을 보고 감사하고, 지금 밟고 있는 땅을 대해서 감사하고, 동산에 서 가지고 바라보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때 찬양하고, 자기 서 있는 것을 감사하고, 자기 자신을 낳아 준 부모 앞에 감사하고, 자기 환경적 나라와 국민들에게 감사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살지 않았어요? 자기 혼자 그저 동물과 같이 먹고 살려고 하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개나 동물하고 비교해 볼 때 개만도 못하고 동물만도 못해요. 개들은 주인에 대해서는 무슨 일이라도 하려고 하잖아요? 그런데 아들딸이라는 녀석이 아버지를 대해서 부정하고 아버지 집을 뛰쳐나가는 거예요. 개새끼들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실적의 시대

자주국? 「승리권시대!」 해방권이 되었어요. 자기가 자신이 할 것을 알 것 아니에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훈독회에 열심히 참석하면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님이 아버지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자기 몸 마음에 화할 수 있는 동일적 같은 입장에서 심정적 체휼을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자기는 도둑놈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하늘을 뒤에 두고 살았지, 모시고 살았어요? 어때요, 다들? 하늘을 이용해 먹으려고 했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자기를 도와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되지 말라구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선문대학! 「예.」 학생들이 있으면 학생들의 부형들을 통해 가지고 얼마만큼 교육을 해보라구. 평화대사와 같이 교육해 보라는 거야. 평화대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자기 소유권을 가진 사람은 평화대사가 될 수 없어요.

아, 축복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지, 아담 해와의 소유예요? 아담 해와가 소유권을 갖기 위해서는 사위기대, 아들딸을 가져야만 돼요. 아들딸을 가져야만 소유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게 창조원칙이요, 이상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타락해 가지고 지금까지 무슨 미국이고 일본이고 소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약탈, 패권적 향락주의로 떨어진 것은 전부 다 지옥으로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그것을 인정 안 해요.

그래서 선생님이 누구보다도 돈도 많이 벌었지만 선생님 것은 하나도 없어요. 돈이 없어서 투입을 못 하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가정에 저금통장을 숨겨놓고 살지요? 앞으로는 그래요. 교회 목사의 승낙을 맡고 써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지요.

학교 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공동협의회가 있어 가지고 성적 좋은 사람, 몇 점 이상 되는 사람을 협조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이하는 보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와요. 사회주의 체제시대는 지나가요. 통일시대예요. 실적의 시대예요. 실력과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나무 열매가 안 맺혀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예.」 이제는 선생님이 다 남겨 준 말씀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언제나 이럴 수 있는 때가 지나갔어요. 이제는 선생님이 가정을 치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은 가인세계를 사랑했으니 가정을 치리해야 돼요. 여러분은 그 길을 가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세계를 사랑하지 않고는 안 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사랑하고 축복했지만, 여러분은 가인세계의 일족을 축복해 가지고 일국을 구원 못 하게 되면 낙제가 되어 버려요. 천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야 되는데 저나라에 가서 담을 못 넘어가요.

사탄 졸개새끼들을 쫓아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절대적이에요. 그 기준을 하느냐, 못 하느냐에 있어서 아무리 큰소리해도 실적을 안 가지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누구보고 원망할 도리가 없어요. 씨를 심으면 씨가 난 데에서 뿌리를 박고 영양소를 얼마만큼 흡수해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땅과 더불어 산화작용을 해서 어떻게 잘 크느냐 하는 것은 자기에게 달려 있지, 땅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고, 공기에 대해서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기후에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다 같은 입장이에요.

8단계의 다리를 사다리로 올라가야 돼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 승리권? 「시대!」 시대! 승리권은 개인완성, 가정완성… 8단계예요. 8단계의 다리를 사다리로 올라가야 돼요. 이 다리로 그냥 못 올라가요. 내려왔다가 여기에 와 가지고 이쪽으로 올라가야 돼요. 이 길로 가정을 위해서 올라가서 연결시켜야 돼요. 해서 또 다음 단계, 이래 가지고 또 올라가서 더 큰 것을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하나님시대까지 해방권이 벌어져야 돼요.

사다리로 올라가야지요? 뭐 식구라고 해 가지고…. 똥개새끼들! 책임 못 해 가지고 식구는 무슨 식구야? 사회도 상·중·하로 제도가 돼 있어요. 질서가 돼 있어요. 그렇지요?「예.」그걸 무시하는 거지요. 그 따위 것들을 전부 다 이제는…. 앞으로 법이 허락지 않아요.

이제는 다 헤쳐 버려야 돼요. ‘틀림없이 나는 이제부터 참다운 씨가 되어 가지고 틀림없이 나서 그 땅에서 뿌리를 박고 커 가지고 씨를 맺게끔 돼 있다!’ 이래야 돼요. 개인적 시대, 가정적 시대,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가정적 대표라야만 민족적 대표로 연결되고, 민족적 대표라야 국가적 대표로 연결되고, 국가적 대표라야 세계적 대표로, 세계적 대표라야 천주적 대표로, 천주적 대표라야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거예요.

축복이 그래요. 개인시대의 축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국가 기준을 점령했던 것을 회복해야 돼요. 싫든 좋든 백의민족은 백의민족끼리 나라를 찾아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심각해요.

이번에 내가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직 편성하라는 대로 전부 다 하고 새로이 발령해요. 나는 나대로 갈 길을 가야 돼요. 우리 일족이 없으면 이북에 가서 살면서 일족을 수습도 해야 되고, 어디든지 가야지요. 자기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청평에서도 그래요. 선생님 가족 일족과 어머니 가족 일족이 거기서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확대시키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임자네들은 그것을 생각 안 하잖아요? 청평을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로 생각하지요? 미친 것들!

조상을 해원해 주고 축복들 다 해줬어요? 「예.」 한국이 제일 꼴찌가 아니에요? 이제는 어느 수에 해당하는 초국가적 기준에 있어서 누가 앞서느냐 봐 가지고 그걸 관리해 주고 지도해야 돼요. 전부 다 같이 말이에요. 가을이 됐는데 쭉정이 벼가 된 것을 거두어야 되겠어요, 알곡을 먼저 거두어야 되겠어요? 무엇을 거두어야 돼요? 알곡이에요. 쭉정이는? 절반도 못 미치는 것은 비료밖에 안 돼요. 동물에게도 못 먹여요. 절반도 익지 않아서 사람도 못 먹는 것을 동물에게 주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농사를 짓더라도 가운데에서 원형을 쳐 가지고 남는 구석은 동물에게 남겨 줘야 돼요, 새 같은 동물들에게. 여기서도 비둘기 모이하고 참새 모이를 주라는 것, 주고 있나? 「주고 있습니다.」 아깝지 않아? 돈도 많이 들어가지? 자기 집에서도 그것 하라는 거예요. 동물을 사랑하고, 새에게 먹이를 주고 이러면 절대 그 집안이 망하지 않아요. 새들이 지나가면서 인사하고 가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모르겠어요?

새벽이면 참새가 짹짹짹 주인 일어나라고 일러 주는 거예요. 비둘기도 와서 구구 하고, 까치들도 다른 데 가는 것보다도 우리 울타리에 들어와서 집을 짓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동네의 족제비라든가 쥐까지도 이 울타리권 내에 살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부잣집 터전에는 그런 것이 다 모여 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진 것을 먹고 사는 것 아니에요?

그래, 여러분 김 씨면 김 씨가 큰 나라를 찾아 가지고 나라의 중심 씨족이 되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들이 먹고 남게 된다면 그 다음엔 동물이 주워 먹든가 다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나도 모르겠다! 「알싸!」

사광기는 안 갔나? 「오늘 왔습니다.」 왜 이렇게 일찍 왔어? 「내일 비행기도 없고요, 오늘 마침 아버님이 오신다고 해서 왔습니다.」 아버님이 온다는 것을 알았나? 「알았습니다.」 아버님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을 잘 알면 뭘 하겠나? 하나님이 왔다 갔다 하는 걸 모르고. (웃음)

족장과 평화대사의 메시아가 되라

이번에 내가 할 일은 다 했어요. 그 이상을 어떻게 준비해 주겠어요? 천일국 선포, 평화대사, 그 다음엔 족장들 교육해 주고 말이에요. 족장들을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김 씨면 김 씨 가운데 족장 누가 왔고, 김 씨 가운데 평화대사가 다 있지요? 거기에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맹세문 팔(8)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전부 다 해방권이에요, 해방권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 해방시대! 자주권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시키고, 지상까지 사탄을 추방해 찾아 가지고 이 세계를, 본래의 기준을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자기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게 원리관 아니에요? 지어놓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일생 동안 고생했는데, 80세까지 맞추기 위해서 얼마나 죽을힘을 다 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흘러가는 물같이 그렇게 됐을 것 같아요? 담이 있으면 담을 터뜨려 버려야 되고, 국경을 뚫고 나가 가지고 바다에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영원히 장애물이 없게 물이 흐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그 다음에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그건 누구든지, 대통령이건 장관이건 농사꾼이건 어떠한 물건이든 해방권을 허락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천국 나라에 있어서 자기 본연의 책임을 완수해 가지고 인간과 하나님 앞에 필요치 않은 것이 없다 할 수 있는, 가을이면 가을에 수확을 어디서든지 다 할 수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존재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문난영! 「예.」 부처끼리 가게 되면 선생님 대신 어디 가 가지고 한 나라 만드는 것은 문제없지? 응? 다 마찬가지예요. 특정 종이 있을 수 없어요. 조면 조, 차조면 차조 씨가 된다면 차조를 길러내야 되는 거지요. 이름만 가지고 되는 거예요?

곽정환도 그래서 지금 축복가정 대표자로 세웠기 때문에 그것 해야 돼요. 뭐 이번에 삼십 몇 개국? 「20개국 했습니다.」 이제 삼십 몇 개국을 하겠다고 하지 않았나? 「예.」 40개국을 넘게 한다고 생각하지, 왜 삼십 몇 개국이야? 「1차로 그렇습니다. 계속하겠습니다.」 1차나 2차나 그렇잖아? 「예.」(웃음)

70개국에 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제는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여러분이 일족을 못 한다는 것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주고 하나님이 제1대조 아버지라고 가르쳐 줘 보라구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지 않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축복밖에 없어요. 혈통전환이에요. 그 축복이 간단한 줄 알아요? 삼일식이 무슨 식이에요? 그게 미친 놀음이 아니에요.

삼일식 했어요?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 사람들 삼일식 다 시켜 줘야 돼. 곽정환! 「예.」 그거 얘기해 줬나? 「그것까지는 못 해줬습니다.」 왜 못 해줬어? (웃음) 그것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세상에, 미쳤지! 선생님이 그걸, 아이구! 그게 뭐 그렇게 귀하게 삼일식을 해요? 그게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양심의 왕궁이요, 인간 본연의 창조의 기원지예요. 거기에서 사고가 생겼어요. 무슨 약이 듣지 않아요. 그래서 새로이 개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오목 볼록 얘기할 때 얼마나 천대받았어요? (웃음) 요즘에 내가 미국 어딘가 가니까 그 책임자가 ‘선생님, 감사합니다.’ ‘왜 이 녀석아, 감사해?’ ‘오목 볼록이 얼마나 귀한 진리인지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그 말을 하면 꼼짝못하고 옳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그것을 자랑하고 살아야 돼요.

이웃 동네 사돈의 팔촌의 오목 볼록이 고장나고 뭉그러져 가지고 냄새나는 걸 깨끗하게 소제해 준다는 그것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뭉그러져 가지고 냄새나는 것만이 아니에요. 구멍이 몇 개나 뚫어지고, 옆에서 구멍 수십 개를 뚫어놓고 있다는 거지요. 구더기만 있어? 구더기 할아버지까지 들어가 가지고 쑤시고 있는데! 여자들이 그래요, 여자들이! 남편 사랑을 받고 남자들 씨, 그게 뭐 그렇게 귀하다고 찾아가요? 뭉개 버리지.

그래, 왜 웃어? 「옳은 말씀을 하셔서요. (유종관)」 유종관은 색시를 타고 앉아 가지고 뭉개 버려 봤어? 「요즘에는 힘이 떨어졌습니다. 옛날에는 뭉개 가지고….」(웃음) 힘이 그 힘 말이야? 철장도 있고 막대기도 있고 참나무 몽둥이도 있잖아?

그게 문제예요. 아무리 평화스러운 3대 조상이 같이 살더라도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게 왱가당댕가당 하면 그 가정이 전부 다 동요하지요? 밤이 되는 거예요. 아침이 거꾸로 저녁이 되고, 저녁이 밤이 되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싸운다는 것이 제일 무섭다는 것을 생각해 봤어요?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소화해야 돼요.

80퍼센트는 여자가 참아야

부처끼리 싸우는 사람들은 미욱하고 세상에 뭐라고 할까, 망할 간나 자식밖에 없어요. 원리를 알고 어떻게 그렇게 돼요? 그렇잖아요? 싸움하게 되면 그것을 찾아가게 돼요? 여편네하고 싸움하고 나서 그 저녁에 좋다고 찾아가요? 어때, 유종관? 「찾아가면 화해가 되고, 안 찾아가면 다음날까지….」 찾아갈 수 있는 체면이 돼? 마음이? 「없지요.」 그러니까 찾아갈 수 없게끔 체면이 없잖아? 「예.」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야.

여자나 남자나 몇천년 만에 만나 가지고 둘이 만난 인연이 오죽한 거예요? 그걸 왜 깨뜨려 버려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에게 단련을 받더라도 ‘선생님이 뭐 이렇고 저렇다.’ 불평해 가지고 돌아설 수 없어요. 불평 받아야 되게 돼 있어요. 수술해야 돼요. 알겠어요? 수술을 해야 돼요.

그러다 보니 내가…. 남이 잘사는 세상에 내가 한번 잘살아 봤어요? 요즘에 선생님이 잘사는 것같이 보여요? 어머니 기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어머니가 듣고 기분 나빠서 가겠구만. 그런 얘기를 왜 식구들한테 하느냐고 언제나 그래요. (웃음) 그런 얘기를 안 하면 재미가 없다구요, 재미가! 남자나 여자나 재미가 없잖아요?

그래, 선생님이 양보하겠나, 어머니가 양보하겠나? (웃음) 누가 더 양보하겠어요? 여자가 양보 더 해야 되겠나, 남자가 양보 더 해야 되겠나? 「어머니가요.」 어머니가 양보 더 해야 돼? 「예.」 말도 말라, 이 쌍것들! (웃음)

아버님이 아버지 같고 오빠 같고 할아버지 같잖아요? 아, 그렇잖아요? 손녀 같고 약혼녀 같고 누이동생 같은 게 어머니 아니에요? 4대 심정 가운데 3대 심정을 컨트롤해야 될 것이 선생님이라구요. 멋도 모르고…. 여자들이 입이 빨라요, 남자들이 입이 빨라요? 「여자들이 입이 빠릅니다.」 뭐 한마디만 해도 얼굴이 새빨개져 가지고 눈이 삼각형 독사 눈같이 돼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라구요. 그래서 거꾸로 보게 되면 여자, 자여! 배우라는 거예요. 잘 자리를 준비해 가지고 안내할 수 있는 ‘자여!’ 이거예요. 잡시다! 그게 여자예요, 여자!

그런 여자들이 많지 않아요. 그렇지요? 남편한테 지고 싶지 않지요? 문상희! 남자하고 상의하고 지내, 자기가 먼저 상의하기 전에 성내? 「상의하는 편입니다.」 잘 상의하겠다! (웃음) 남편이 너무 유순하더만. 뺨을 몇 대씩 갈겨 가지고 교육해야 할 텐데, 그런 성격이 못 되잖아? 「아닙니다. 무서워요.」 무서워? 「예.」 사랑 받겠다고 할 때 안 해주니까 무섭겠지. (웃음) 80퍼센트는 여자들이 참아야 돼요. 타락이 여자 때문에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실 여자들이 남자들 다루기가 쉽지요. 몇 개월만 살아 보면 남자 성격을 다 알지요? 여자 성격은 3년 이상 살아도 몰라요. (웃음) 올라왔다 내려갔다, 올라왔다 내려갔다 빙빙 돌면서 가지각색이 다 있는데, 남자들은 그러지를 않아요. 올라갔으면 올라가고 내려왔으면 내려오지 빙빙 돌면서 얄궂은 모양을 안 한다구요. 아, 그렇잖아요? 「맞습니다.」(웃음) 남자들은 맞다는데 여자들은 틀렸다고 하는 거예요. 틀렸다고 한번 해봐요, 내가 물어 볼게.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는데 뭘 또 원하나

아이구, 그런 얘기를 암만 해야 뭐 잇속이 날 것이 뭐 있어요? 배만 고프다! 이제는 밥도 안 주는 모양이지? 「진설했습니다.」 진설했으면 임자네들을 다 보내고 먹어야 될 텐데, 앉아 있는데 어떻게 먹겠나? (웃음)

통일교회 교인들은 욕을 먹더라도 선생님이 필요하지요? 「예.」 그래서 내가 걱정이 뭐냐? 영계에 가서 다 좋은 영계에 갈 줄 알았는데 가지각색의 모양이, 다 머무르는 게 다를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내 모양으로서 나타나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소년시대의 얼굴을 해야 되겠고, 청년시대의 얼굴을 해야 되겠고, 할아버지시대의 얼굴을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다 할아버지로 알잖아요? 선생님이 나타나도 모르게끔 나타나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에 가서 거꾸로 박혀 있는 걸 모른다고 하면 섭섭해할 것 아니에요? 어떻게 생각해요? 영계에 자기들이 가서 선생님을 만나면 ‘아이구, 선생님!’ 하고 반갑게 ‘선생님, 나 여기 있어요.’ 자랑할 수 있어요, 어때요? 얼굴을 숙이겠나, 얼굴을 들고 ‘나 여기에 있어요.’ 그러겠나? 말해 봐요. 당장에 문제되는 거예요. 당장에 문제되는 거라구요.

그늘 아래에 있어 가지고 어떻게 선생님 앞에 가야 할 길을 막고 ‘나 도와주소!’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도 하나님을 대해서 그렇지요. 나 하나님을 대해서 도와 달라는 기도를 안 해요. 그렇게 기도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지 않아도 불쌍한 하나님인데….

나도 그렇게 여러분을 대하면 어때요?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는데 뭘 또 원해요? 가야 할 것을 모르나, 아나? 말해 봐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알고 실천해야지. 나는 가르쳐 주지 않는 것까지도 찾아 가지고 실천했어요. 혁명을 일으켰어요. 이제부터 4대 성인들에게 명령을 해 가지고 한 코에 들이박으려고 한다구요. ‘들어라,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 영계에서 보고된 사실을 보게 되면 선생님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수작들이 많잖아요? 그렇잖아요? 120명 기독교 문화사 가운데에서 공헌했다는 사람들이 증언한 사실을 보면, 선생님을 무슨 자기들의 장난꾸러기로 알고 있어요. 그것 다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 내가 할 필요 없어요. 예수님이 생각해야 돼요. 너희들의 족장들, 교단장들을 불러다 해라 이거예요. 내가 찾아가서 할 필요 없다구요. ‘너희들이 정리해!’ 해서 안 하면 지옥에 처넣든가 뭘 하든가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래, 그 사람들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명령이든 다 듣겠다고 선언한 말들을 다 들었지요? 여러분보다 나을 것 같아요, 못할 것 같아요? 영계가 그렇게 보고 있어요. 지상의 여러분이 못 하겠다면, 이제는 자주국권 내에 있어서 8단계 계급이 있으니, 돌아갈 것을 못 가게 되면 그것을 밟아 가지고 앞서 가지고 갖다 메워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때예요. 자동적인 조정을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무서운 시대라구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하나님과 영계와 축복을 모르면 안 돼

박원근은 언제 왔나? 「그저께 저녁에 왔습니다.」 왜 그렇게 미리 왔어? 자리잡고 일하기가 힘들지? 「그런 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대로 일해 가지고 되나? 그렇지 않은 대로 일해야지. (웃음) 「워싱턴 사람들이 드셉니다.」 드세기만 해? 사기성이 농후해. 눈도 빼 가고 코도 잘라 가. 좋기만 하지 않아. 거기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30년 이상 수고해 가지고 기반 닦기가 얼마나…. 그것은 누구도 몰라요.

이것은 평화…. 「세계일보에서 발행한 것입니다.」 세계일보에서 발행해?「예. 아버님의 평화사상에 관한 원고를 시리즈로 내고 있습니다. 제1호입니다. 5만 부를 찍어서 오늘 아침에 전국에 보냈습니다. (이동한 부사장)」

‘문선명 선생 평화통일 해법 제시’ 이러면 관심들 가질 거라구요. ‘국가와 세계의 평화가 오기 전에 우리 개개인이 먼저 평화를 준비해야 합니다. 평화란 무엇인가? 평화의 세계는 어떠한 것인가? 평화의 세계는 담이 없습니다. 이웃은 물론 백인도 흑인도 싸우지 않고 화합니다.’ 다 좋은 말들이네.

나가는 사람이 누구야? 왜 나가나? 가는 거야? 「화장실에 갑니다.」(웃음) 화장실이면 좀 참지. 도둑질하러 가는 것같이 딱 이러고 나가네. 「참았습니다.」(웃음) 내가 자기들보다 나이가 많잖아? 83세 난 할아버지가 이러고 앉아 있는데, 젊은 놈들이 왜 그렇게 야단이야? 그럴 사람들은 큰 수건을 가져오든가 해서 앉고 찍 해도 괜찮아. (웃음) 체면이 있지, 그 자리를 바라보는데 어떻게 서서 어정어정 걸어 나가? 나도 변소에 가야 되겠다! (웃음) (경배)

세계일보는 또 신문에 뭘 냈나?「예. 메시지를 내고, 열 차례에 걸쳐서 아버님 말씀을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열 차례가 아니라 매일같이 그 놀음을 해야 돼, 이제는. 싫든 좋든 매일같이 해야 돼. 그것을 모르면 안 돼.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오래 살겠나? 선생님이 있는 동안에 세계화시켜야 돼요. 그래야 믿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놈의 자식들, 영계에 대한 사실들을 주저하고 그래서 얼마나 지금까지…. 훈독회를 중심삼고 내가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마만큼 됐지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머리가 나빠서 이러는 거예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축복을 모르면 안 돼요. 사위기대이상을 정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의 골자 아니에요? 삼대상목적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씨가 안 되고 뿌리가 안 잡혀요. 골자가 무엇인지 뻔히 알면서도 못 하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 「예.」 이 ‘아산 신도시개발 보도자료’는 보이는 데다가 비치해 놓아요.

자, 저녁들 먹었나? 「먹었습니다.」 안 먹은 사람도 있어? 「예.」 있으면 내려가서 무엇이든지 좀 얻어먹고 가라구요. (박수)

오늘 뭐야?「≪영계에서 온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영계에서의 개종’입니다.」그것보다 흥진 군의 보고를 읽자. 그게 중요하다구요. 영계와 육계의 일체성, 현재 영계에 되어지는 사실을 아들이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내용이에요. 메시지가 아니고 보고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언제나 끝까지 가는 날까지 수련 노정이 필요해

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을 중심삼고 비교하면서 이야기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아버님이 한 모든 일과 영계의 사실들이 어떻게 일체화되어 나오느냐 하는 데 대한 보고라구요. 알겠어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평할 수 있는 거라구요. 중요한 거라구요. 환하게 알고 있어야 돼요, 전부 다.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그 동안에 우리 조상들이 타계한 후 제대로 영계의 자기 처소에 가서 사는 경우가 거의 없었습니다. 죽은 뒤에 악령에게 잡혀서 자기 처소에 가지 못하고 있다가 비로소 처음으로 가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기가 있는 처소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를 느껴 보도록 합니다. 그래서 도저히 못 살겠다고 회개하면서 다짐할 때까지 그대로 두고 봅니다. 자신이 그 동안 지상에서 얼마나 잘못 살았던가를 깊이 느끼게 만듭니다. 그런 다음에 영계 수련소로 다시 부릅니다.』

그거 필요할 것 같아요? 그냥 그대로 스무스하게 영계의 상층 천국에까지 갈 길이 없어요. 그 단계를 수련해 가지고 넘어갈 수 있게끔 다 안팎으로 비교해 가지고 맞아야 돼요. 그래서 수평이 되어야 돼요.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기의 누구라도 다 그것을 거쳐야 돼요. 그냥 그대로 무슨 책임자를 했다고 안 통해요.

자기들이 그렇잖아요? 기구를 보면 수소가 얼마만큼 들어갔느냐 하는 그 수소의 무게에 따라 가지고 높이 올라가는 차이가 있는 거예요. 천태만상이에요. 개성진리체라는 것이 악한 기준, 선한 기준의 차이를 중심삼고 개성적 악, 개성적 선의 차별이 천만 상태라구요. 어디에 가서 머무른다는 사실을 두고 볼 때, 자기가 언제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신 있게 천국에 들어간다고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도 내가 이야기했지만, 선생님 자신이 지금 여러분을 대하던 것같이 대해 줄 줄 알면 큰 오산이에요. 거기는 엄격한 세계예요. 위(位)에 따라 가지고 비준이 달라지는데, 비준이 달라지는 그 자리에 가서 있게 될 때 ‘아 선생님, 내가 여기에 있으니 도와주소!’ 해도 안 된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아무리 선생님하고 가깝게 지냈다 하더라도 안 돼요. 그건 지상세계에서 자기들을 기르기 위한 방편이었지, 살기 위한 방편이 아니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기르는 과정을 거쳐가기 위한 것이지, 자기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이구 선생님, 나를 믿고 누구보다도 보호해 주고 사랑해 주었으니 그와 같은 입장에서 선생님만 생각합니다.’ 했댔자 안 된다구요. 그걸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지요. 안 된다구요. 언제나 끝까지, 가는 날까지 수련 노정이 필요해요.

자기 마음세계와 몸세계의 차이를 어떻게 없애느냐? 그건 자기 자체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자기 욕심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진짜 전체를 위한다는 것, 자기가 지금 현재 살고 있는 것이 전체를 위한다고 하겠지만 그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360도의 차이가 있다구요, 360도.

한 바퀴 돌려면 360도예요. 개인시대의 360도, 가정시대의 360도, 그거 얼마예요? 8단계면 8단계가 더 큰 360도의 차이가 있다구요. 360도를 도는 데 있어서 그 차이가 없게끔 순탄하게 돌 수 있느냐? 출발하는 것이 그 구형을 이룰 수 있게끔 자동적으로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참고 이기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고 했다구요. 타락세계가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도 손 못 대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사탄도 뺄 수 없어요. 오로지 뺄 수 있는 것은 참부모 외에는 없어요. 참부모는 그걸 알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을 보고할 때 그걸 꿈과 같이 여겼지, 그거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는 사실을 몰랐어요. 그게 영계에서 동기가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그런 결과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를 부정하는 입장에서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저것을 흥진 군이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거예요. 또 여러분에게 알려주기 위한 거라구요, 형님의 자리에서. 천상세계에 가면 그 법의 치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지상에서 그 법도를 넘어가기 위해 노력한 사람은, 절대 믿고 저 사실의 위에 서겠다고 노력하고 전체를 위하는 입장에 서면 그렇게 올라가는 거라구요.

지상이 빨라요. 지상에서는 360도의 한 길, 수직을 따라가서 맞추지 않더라도 이 수직이 반대의 수직이 되어 있으면 돌려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반대로 돌릴 수 있다구요. 그걸 안다는 거예요. 그러나 영계에서는 아무리 알아도 돌리지를 못해요. 지상에서는 중심이 서 있어 가지고 관계를 맺어 주면 돌아올 수 있게끔, 여기에 있으면 이렇게 거꾸로 가게끔 섭리한다는 거지요.

악한 것을 선하게 만들고 선한 것을 악하게 만들었으면, 악하게 만든 그것을 선한 편이 만들지 않고 악한 편이 만들었기 때문에 탕감법칙에 의해서 거꾸로 갖다 맞출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복귀해 주는 거예요. 영계는 그것이 없어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을 완전히 모르는 사람같이 대하라는 거예요. 찾아와 가지고 뭘 보고하겠다고, 선생님에게 자기의 무엇을 보고하겠다고 하는데, 보고 그거 해서 뭘 해요? 가을까지 못 가고 중간에 벌레 먹어 가지고 떨어질 이파리인데, 그거 들어서 뭘 하느냐 말이에요. 손해만 난다구요.

이제는 듣지도 말라는 거예요. 대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자기들이 깨달아요. 자기들이 외로운 입장에서 몸부림을 쳐 봐야 자기가 어떤 병이 났는지 알아요. 깜깜한 밤과 같이 느껴져야 낮이 있다는 자체가, 선생님하고 있던 그때가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 것인가를 알아요.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는 거꾸로 자기를 부정하는 입장에 서야 돼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지 않으면 안 돼요.

원리를 아는 사람일수록 무섭고 어렵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안 돼요.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참의 길로서 올라갔던 걸 내려올 수 없어요. 내려오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내려올 수 없어요. 자기 후손들을 구해 주고 선한 입장에 올려 주기 위해서는, 끌어 주기 위해서는 내려갈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이 내려가서 자기 자신을 도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자기 자신이 도와줄 수 있는 하늘을 의지해야지요. 높은 곳에서 자기를 지원해야지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랬어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갈 자리를 정해 놓고 수련할 수 있어

지금 그래요.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 설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어요. 재차 축복받기 위한 국가적 시대의 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선생님과 흥진 군이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이 국가 기준만 넘어서면 그 나라 민족 앞에는 책임을 안 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 기준을 넘어가게 된다면, 한국이 통일되었다 할 때는 여러분 개개인의 모든 사정은 못 봐 줘요. 그 안에도 천태만상의 계급이, 영계의 계급과 마찬가지의 계급이 연결되어서 지옥 밑창에 갈 수 있는 사람도 있는데 같이 축복해 줄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아침이면 아침이 해가 뜬다고 해서 다 같지를 않아요. 사시장철이 다름에 따라 날이 덥고 차고, 해가 길고 짧은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리가 멀어지면 자연히 길고 짧아지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태양 빛을 본다고 해서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거지요.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열대권에 서 있느냐, 한대권에 서 있느냐? 열대권에 서 있으면 사시장철에 모든 만물이 무성하고 모든 환경 여건이 결여 안 되고 충만해 있기 때문에 어느 때든지 자기들이 필요한 영양소를 마음대로 섭취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저게 저렇게 귀한 건데 생각이나 해봤어요? 영계의 실상을 전하는 것이, 영계의 사실을 그대로 전하는 것보다도 아버지의 아들 되는 흥진 군이 책임을 지고 저나라에 대해서 대조하고 맞춘 그 실상을 중심삼고 차이 없는 일체점 이상에서, 그 기준에서 보고하는 사실임을 알아야 돼요. 그걸 불신해 가지고 지금까지 관계를 생각이나 해봤어요? 지나가는 손님, 거지들이 동네에 와 가지고 장타령을 하는 노랫가락보다도 관심을 안 갖고 지내 버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저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그냥 그대로 전부 다 보고하고 있는데! 엉터리 엉터리예요. 통일교회 엉터리 엉터리도 그 이상 엉터리가 없어요. 저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사실 이상으로서 알아야 여러분이 갈 자리를 정해 놓고 그걸 수련하지요. 표준도 정하지 않고 수련해 가지고 표적이 적중한다고 생각해요?

나는 1단계면 1단계 이 기준에서 이걸 넘어가고 넘어간다, 영계의 실상을 환히 알고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어떤 급에 있다는 것을 현실로써 파악해 가지고, 비교에 대한 미래의 기준을 중심삼고 가야 할 목표의 기준 앞에 위배되는 모든 전체를 파괴해 버려야 돼요. 강제로라도 잘라 버리고 자기 자체의 손발을 잘라서라도 수술해야 돼요. 게의 발은 자르면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전부 다 믿고 나가게 되면…. 게 발을 잘랐으면 게 발이 나온다는 거예요. 눈을 빼고 오관을 다 빼 버리면 나온다고 생각해 봤어요?

생명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가야 돼요. 자기가 어렵다고 ‘아이구, 나 잘살게 해주소!’ 하는데, 천만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살겠다고 하는데 잘사나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대로 그대로 안 살면 펼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 길이 어렵지만 펴 나온 것은 그것이 원칙의 도리이기 때문에 펴 나왔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요사스러운 반대를 하더라도….

왕권 수립이 뭐예요? 세상에 몇백 국가가 있는데 거기에서 그걸 다 제쳐놓고 천일국을 따라가라고 해요? 옛날로 말하면 뭐라구요? 무슨 모?「역모!」역모! 역모를 하면 자기 아버지도 죽이고 다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고 뭐고, 형제고 뭐고 문제없다구요.

한국의 법이 그랬어요. 역모 중에 이 이상 역모가 없어요. 사탄세계의 나라와 세계 형태도 전부 다 문 총재가 깔고 뭉개 가지고 부정해 버려 가지고 제멋대로 말하고 들이 차고 하잖아요? 기분 나쁘더라도, 찼다고 해서 기분 나쁘다고 문 총재를 기분 나쁜 대로 못 대해요. 대했다가는 자기들이, 천리길이 옥살박살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결정적인 생사권을 저울질하면서 나아가는 길이 탕감복귀의 길

그래서 천일국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아니에요? 동서양이 하나되고 하늘땅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벌써 주체 대상이 수수작용을 안 하면, 운동을 안 하는 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세상이 운동을 하고 있어요. 운동을 안 하는 것은 없어져요.

자기가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주체와 대상으로 운동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운동의 실과가 자기의 기쁨과 소망으로써 쌓여지는 그 위에 서지 않고는 없어진다구요. 선생님이 괜히 쓸데없이 선포식을 했나?

닻줄을 윈치(winch)로 감아 올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많은 물건을 바다로 해서 크레인을 통해 가지고 육지에 올리기 위해서는 그것을 끝까지 해놓고 거기서 딱 수직으로 이렇게 건너와야지, 이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려놓을 때도 수직으로 와 가지고 수직으로 내려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사각형을 그려 가지고야 정착하는 거예요. 그게 이렇게 될 수 있고, 마음대로 될 수 있어요? 중력에 의해 가지고 틀림없이 수직 자리를 통해서 정착하는 거예요.

들리는 데도 수직을 중심삼고 들리지 그렇지 않고 휘젓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언제든지 수직을 중심삼고 이렇게 끌어올려 가지고 사각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것이 돌아가서 틀림없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안착이 벌어져요. 놓더라도 떨렁떨렁 안 한다 이거예요.

뭐 천일국 뭐라구요?「천일국 안착!」안착 뭐예요?「만세!」만세 해봤어요? 얼마나 심각한 입장에서 안착을 바라는데 그것이 잘 되었기 때문에 360도, 입체적으로 상하·전후·좌우로 보더라도 딱 맞았기 때문에 만세라는 거예요.

눈알이 같이 놀아나야지, 하나는 올라가고 하나는 내려가면 되겠어요? 콧구멍도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숨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 되겠어요? 입술이 마음대로 놀아서 되겠어요? 귀가 마음대로 놀아서 되겠어요? 손이 마음대로 놀아서 되겠어요? 그게 안착이에요? 그건 안착이 아니라 난착이에요. 난착이 벌어져요. 난착이 되면 파괴가 벌어져요. 그거 말이 쉽지, 천일국 뭐예요? 안착 뭐예요?「만세!」흥! 이 녀석들, 생각해 봤어?

하나님이 그걸 바라고 있는데, 지상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방을 갖추어서…. 그게 지구성과 같은 큰 판을 중심삼고 돌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찌익 해 가지고 부딪쳐서 옥살박살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결정적인 생사권을 저울질하면서 나아가는 길이 탕감복귀의 길이에요. 여러분이 언제 한번 해봤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거꿀잡이로 해놓고 불도저로 밀어 대서 수루메(するめ), 오징어 편포같이 되어 가지고 눈이 어디에 있고, 밸이 어디에 있고, 궁둥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게 다 없어져서 찌꺼기가 돼 가지고 제멋대로 된 그것이 다시 살아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 반대 이상의 힘을 가지고 구조적인 내용을 갖출 수 있게끔 돼서 구체적인 그 구조 내용에 흡사해야만 그것이 복귀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그렇지 않으면 억만년이 가도 불가능한 거예요.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요? 선생님이 그렇게 엉터리예요?

보라구요. 흥진 군을 영계에 보내 놓고…. 하나님보다도 더 불쌍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못 가르쳐 줘요. 그걸 하나둘 전부 다 가려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간에 식구들도 많이 가고 다 그래요.

우리 네 아들딸이 뭐라고 할까, 참사(慘死)예요. 비사(悲死)예요, 비사. 그걸 알면서 선생님은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어요. 어디에 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웃집에 가 있다고 생각하지요. 부르면 오게 되어 있고, 몇십년 차이가 있더라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 안 하고 부르면 올 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준비할 부모의 갈 길이, 부모로서 해야 할 책임이 커요. 쉴 수 있어요?

물건과 사람을 복귀해야 할 이중적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가정을 가지고 아들딸이 어디에 갈지 몰라 가지고 밥벌이하라고 선문대학 신학대학원을 꿈같이 생각해요. 죽어 보라구요. 거꾸로 달린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문대학에 전학하라고 했는데 안 해보라구요. 서울대학을 나왔고 미국의 무슨 대학을 나왔다고 하는데 그거 다 똥개새끼들이에요! 끝날이 되면 하나님을 부정하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거예요. 음란의 소굴이 돼 있어요. 거기에 보내 가지고 출세를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리라는 거야.

그래서 여기 문 씨 종족 이놈의 자식들, 아들딸들을 밥 벌어먹이겠다고 어디에 가서 뭘 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의 재산, 밥 벌어먹는 회사까지도 바쳐야 돼요. 그걸 찾아 바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안 가면 찾아 바치지 않아도 돼요. 사람만 다루면 되지만 물건까지 다루어 가지고 사람까지 복귀할 수 있는 이중적 십자가를 져야 할 길을 찾아가고 있어요. 그것도 몰라 가지고 원리인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효진이 녀석 어디 있나? 왔나, 여기에? 이놈의 자식, 신학대학원을 가라고 하니까 안 갈 수 없지. 국진이는 현진 형님이 하버드의 엠 비 에이(NBA; 경영관리학석사)를 나왔지만 자기가 형님에게 지게끔 공부했어도 머리가 좋기 때문에 1년 반도 안 걸리고 6개월이면 다 한다고 생각해요. 나보고 뭐 이래라저래라, 형님 따라가라는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형님한테 지지 않는다, 세계의 사장들을 대해서 내가 가르쳐 주지 배우지 않는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대학원을 나오고 신학대학원을 가라고 했는데 대학원도 안 가겠어? 이놈의 자식!

장가가려면 쓰기 싫은 망건을 쓰고 갓을 써야지요? 그 다음에는 옷을 입어야지요? 대님도 맬 줄 알고 초립 끈을 매 가지고 신랑 차림을 다 갖추어야지요. 그래야 장가가지 아무나 장가가요? 여자가 시집가면 승교(乘轎)를 타고 갈 때 일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물건 보자기도 싸 가지고 가야 동네의 칭찬을 받아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만나 가지고 구박받기 전에 그 하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10리, 20리만 돼도 소변을 보러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보자기에 싸놓았다가 부스러기 잔치 떡이라도 들라고 주는 거예요. 떡 먹고 다 뭘 먹는 바람에…. 젊은 색시가 어디에 가게 되면 관심이 얼마나 많겠나? ‘저놈의 색시가 어디로 갔어?’ 하고 보이는 데로 가면 전부 다 그거 보겠다고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체면도 세울 수 있게끔 떡이라도 한 자박씩 먹여 주면 자기가 편하게 갈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그러면 역사시대에 그런 색시의 승교를 매어 보지 못한 사람들은 그런 색시를 싣고 갔던 것을 역사적으로 기념할 것 아니에요? 뭘 남겨 주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축복받는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했어요? 고맙게 생각했어요? 자기 어미 아비한테 고맙게 생각해요, 선생님한테 고맙게 생각해요, 나라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해요? 고맙게 생각해 봤어요?「예.」‘예’라는 말이 자기 중심삼은 ‘예’지,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의 ‘예’예요? 천태만상의 자기 입장에서 ‘예’ 하는 거지요. 자기가 하나님을 대신했어요?

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 나 자신도 그렇게 기도하기 힘든데 말이에요. 나는 참부모라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으니 생각지 않아도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되지만, 이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아이구, 얼마나 무서워요? 언제 탕감해 봤어요? 도적놈이지요. 그건 언제나 막혀 버려요. 구멍이 없어요. 어디 한 곳에 구멍이 뚫어졌어요? 막혀 버리면 지옥밖에 더 갈 수 있어요? 태평양 깊은 곳이 1만1천 미터 이상 깊으니 8천8백 미터 이상 되는 에베레스트산의 히말라야산맥도 몽땅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법도적인 생활을 못 하는 타락한 인간

물 위에 떠 가지고 그 이상으로 날아가야 할 것이 천국으로 승천하는 사람들의 놀음이에요. 그래서 바다에 가 가지고 한번 날아가 보라는 거예요. 이번에 제주도의 윤태근, 이놈의 자식들! 시 마운틴! 바다 밑창이 산이 되어 있어요, 시 마운틴. 6천 미터 이상 되는 깊은 그런 바다 밑에서 나온 거예요. 6천 미터 바다 밑에서 4천 미터가 되니 1만 미터가 넘어요. 거기에 가서 고기를 잡으라는 거예요. 남들은 잡는데 못 잡아 가지고 사흘 나흘씩 해서 코스를 중심삼고 한 번도 안 해 가지고 못 하겠다고 해서 욕을 퍼부은 거예요.

이번에도 오지 말라고 한 거예요. 부모님이 가는 데 따라가겠다고…. 뭘 하러 와요? 와 가지고 부모님한테 도움이 돼요? 이 거지 떼거리들이 와 가지고 자기들은 편안히 앉아 가지고…. 기념 행사 때에는 선생님이 제일 지옥이에요. 이제는 행사하겠다면 아주 싫어요.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기 위한 행사를 해야 돼요. 선생님이 기념할 수 있는 것은 선생님 가정에서 하는 거예요. 역사 이야기를 해주더라도 부모님도 지금까지 잘 몰랐던 부모님을 대해서 섬길 수 있는 길도 열어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제멋대로예요.

제멋대로예요, 원리형대로예요? 원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백 퍼센트 상하·전후·좌우가 맞아요? 상도 틀리고 하도 틀리고, 우도 틀리고 좌도 틀리고, 전도 틀리고 후도 틀려요. 주변이 전부 구형이 되어 가지고 어디든지 서면 90각도를 갖출 수 있어야 되는데, 울퉁불퉁해 가지고 제멋대로예요. 그 자신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망원경 같은 것으로 걸어 가지고 자기 자신이 어떤가 한번 문을 열어 놓고 바라봐야 돼요. 그것이 흘러가는 운석같이, 유성으로 떨어지는 돌 짜박지만도 못한 거예요. 가까이에서 현미경으로 보게 된다면, 3백만 배 이상으로 확대해서 보게 될 때 균 같은 것을 실제로 보면 그들의 생태적인 활동을 보더라도 인간보다 나아요. 틀림없이 법도적인 생활하는 것을 볼 때, 타락한 인간은 법도가 뭐야? 종횡무진이에요. 종횡무망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자신을. 이래 가지고 천국에 가서 하나님의 왕좌에 가 가지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서 기수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참람한 패들이에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지금도. 언제나 선생님은 평면적이라구요. 평행적이라구요. 교만하려면 교만할 수 있지요. 하나님 이상 교만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래 가지고 이익이 없어요. 손해가 많지 이익 되는 것이 없으니까 그런 어리석은 일을 안 해요.

어디 가든지 내가 구덩이의 깊은 자리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불게 되면 그 동네의 모든 더러운 것이 먼저 와서 썩으라는 거예요. 썩으면 거기에 벌레들도 오고 굼벵이도 와서 뜯어먹지만 거기에 씨를 심으면 그게 씨에 비료가 되어 잘 자라요. 그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사체를 파먹고 자란 구더기와 마찬가지예요. 생명의 뿌리를 자라게 할 수 있는 영양소가 아니에요. 구더기와 같이 파먹은 거예요. 그래요. 나는 하나님한테 구더기 놀음을 절대 안 하려고 생각한 거예요.

본연의 자리에 맞게끔 해야 다 풀려

그런 이야기를 하려면 한이 없어요. 여기에 한 녀석도 앉아 있지 못해요. 나 자신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앉아 있어요, 하나님 앞에? 용서 법이 있고, 천리의 법도가 이렇다는 그것을 중심삼고 있게 되어 있지, 그것 외에는 천만 가지가 있더라도…. 이 손의 칸막이를 넘어갈 다리가 필요해요. 거기에 다리를 놓고 그대로 건너가야 넘게 되어 있지 길을 마음대로, 폭도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된다구요. 규격이, 폭이 맞고 길이가 맞게끔 딱딱 들어맞아야 탕감복귀할 수 있는 길이 되지, 제멋대로 길고 짧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요? 그것을 믿어요? 하나님이 환히 그것을 아는데 가르쳐 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뭘 하려고 몇천년씩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걸 안다고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환경을 먼저 창조한 후에 거기에 주체 대상을 만들었지요? 그렇지요? 환경이 없어 가지고는, 환경이 돼 있더라도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환경이 없으면 전부 죽어 버려요.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희생했다는 사실! 뭘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흥진 군이 말했지만, 왕권 즉위식을 위한 준비예요. 한 초점 말이에요. 그 시간을 위해서 선생님이 아까운 것이 뭐 있겠나? 그리울 것이 뭐 있겠나? 자기의 위신이니 명예니 아무것도 없어요. 거기서 물이 되어 가지고 파이프 가운데 떨어진 물이 저 밑창에까지 가서 벽에다 잔뜩 떨어지기를 바라는 거예요. 바람벽이 그 물방울에 의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그런 사건이에요.

사형수는 일주일 내에 형장에 나간다는 선고를 받으면 일주일 기간의 한 시간은 처음 스타트하는 시간이나 죽는 시간이나 마찬가지의 시간이에요. 천년 시간이 순간에 형장에서 사라지는 이슬과 같이 되는 그 시간과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그렇게 저울질하면서 하지 않고는 안 돼요.

말이 쉽지, 뭐 지옥철폐, 낙원철폐?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한테도 꿈같은 이야기인데 그것이 선생님이 기도했다고, 행사했다고 철폐돼요? 그것을 믿느냐 말이에요. 제멋대로 생각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것이 뭐 요사스러운 무당들이 하는 놀음이 아니에요. 전부 다 끌어다가 여기서 털어놓으면 후루룩 해 가지고 그냥 자리에 딱딱 들어가면 본연의 자리에 맞게끔 해야 다 풀리지, 그냥 그대로 풀려요? 얼마나 심각해요?

뭐 구구절은 뭐고, 삼십절은 또 뭐야? 9수의 왕초가 사탄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세상에서 참부모가 가는 데는 9수권을 전부 다 인정 안 해요. 삼십(3·10)이 뭐예요? 3, 10수 뭐예요? 9, 9, 9, 9… 이렇게 하게 되면 나중에 10수가 되는 거예요. 1천999에다 9, 9, 9, 9… 하면 뭐예요? 나중에는 20수가 되지요? 그렇지요?「예.」20수로 끝나는 거예요. 2000년에 전부 다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그걸 넘어서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새로이 13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하는 거예요. 13수가 뭐냐? 춘하추동 열두 달하고 중심 수가 13수 아니에요? 사시장철이 중앙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지요? 춘하추동이 마음대로, 봄이라고 마음대로 끝까지 가나? 마음대로 왔다갔나하나? 중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태양계의 하나의 행성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 가지고 태양을 중심삼고 돌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중심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마찬가지예요. 13수 중심을 중심삼고 12수를 맞춰 가지고 천도를 맞춰 놓아야 돼요. 딱 떨어지면 한꺼번에 전부 다…. 잘 시간에 아침에 일어날 시간을 맞춰 놓으면 기상 경종이 울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딱 들어맞으면 따르릉 소리가 나요. 그게 언제나 나는 것이 아니에요. 지나가면 그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공명적인 통일권을 이루지 않고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없어요. 얼마나 심각해요? 임자네들은 따라가니까 그렇지요. 지금까지 행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어요? 교수대의 목의 띠를 감고 발판을 차 버리는 것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모가지가 걸리더라도 죽지 않는다는 자세를 가지고 그 자리에 참석한 거라구요. 그게 놀음놀이예요, 뭐예요? 얼마나 긴장하고 심각한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심각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 의식이 끝나게 될 때는 하나님이나 영계가 통곡하고 만세하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동기와 그런 결과를 묶어 가지고 하늘의 박물관에 기념탑으로서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그걸 모른다고 할 수 있어요? 기념탑에 가서 경배를 해야지요. 가 가지고 무관심하면 거꾸로 쫓겨난다는 거예요. 잘났다고 하지 마요. 천년 만년 못났다고 자기를 자책하고 나아가야 돼요. 오관이 언제나 하늘을 바라볼 수 없어요. 지옥을 바라보면서 저곳을 오줌을 싸든가 똥을 싸더라도 메워서 안 보이게 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영계에 흥진이 가서 보고하는 것을 보면, 이제는 그렇게 된 것은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나는 믿지 못해요. 왜 믿지 못해요? 그 가치가 얼마나 귀하다는 가치 기준을 안 만큼 아무리 흥진 군이 말을 해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믿지 못하는 분야에 있어서 불충의 조건을 남겼다는 것을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신세지고 살았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어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고 했지요?「예.」그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겨울에도 적도 가운데 정오정착을 하게 되면 열대지방이에요. 그렇지요? 누구든지 그 자리에 다 오려고 하는 거예요.

3시대 뭐예요?「대전환!」대전환이 뭐예요? 하늘땅이 뒤집어지는 거 아니에요? 대전환, 뭐예요?「사위기대!」사위기대?「입적!」대전환해서, 돌아서서 뭘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되어 가지고 입적하는 거 아니에요? 사위기대 입적?「통일!」통일?「축복식!」통일축복이에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아니에요. 해방시대예요. 하나님 왕권과 직접, 순과 가지의 순이 전부 뭉쳐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순들도 다 왕권을 바라보지요? 만우주의 존재가 전부 다 왕권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접붙이게 되면 자주국 뭐예요?「승리권!」승리권 선포를 하는 거예요, 승리권 선포! 다 허락하는 거예요. 내 것이 없어요. 하늘 것으로, 인류 것으로, 자연 것으로 돌려주는 거예요. 자기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서 작으나 크나 다, 작으면 작은 것대로 자기를 필요로 할 수 있는 존재 앞에는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사람도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영양소처럼 흡수되어야 돼요.

자기들이 풀 뜯어먹고 닭 잡아먹어도 다 불쌍하게 생각 안 하지요? 아이쿠! 여자들도 펄펄 뛰는 생선의 배를 쨀 때 ‘아이구 아파라! 내 배에 밴 아기를 꺼내서 ‘삶아먹는다!’ 생각하면서 해보라구요. 할 수 있어요? 그건 안 하면 안 돼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이 존속해 가지고 하늘 앞에 영광 되는 그런 제물의 자체에서 봉헌해야 할 그 날을 위해서 선서하는 자리에서 전부 다 받들어서 희생을 밀어 나가는데, 인간이 그 놀음을 못 해서 되겠어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자기가 잘 되어 가지고 잘 살겠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신세지고 살았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어요.

내가 이 복귀섭리를 알고서 신세를 안 졌어요. 비참했지요. 그래서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제물이 되어 가지고 잘 되기를 바라지 않아요. 더 큰 십자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요. 축복을 받겠다고?

8단계가 한꺼번에 붙어 가지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단계마다 수천 리의 차이를 중심삼고 벽이 되어 있어요. 그걸 맨발로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이 협조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도 자기가 잇속이 있어야 도와주지요. 도와줘 가지고 자기가 좋겠다는 것은 천야만야한 지옥에 처넣지요. 도와주고도 서로 좋아해야 ‘너 수고했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또 가야 돼요. 또 도와주라고 하려면 탕감해야 돼요. 탕감을 안 하면 복귀가 있을 수 없어요.

반드시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탕감복귀지, 복귀탕감이에요? 응?「탕감복귀입니다.」탕감복귀라구요. 반드시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돼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할 최후의 자리에 들어와서 자주국 해방적 승리권을 갖추어야 할 그 뜻을 가진 사내들이 아까울 것이 뭐가 있어요? 자기 일족을 도마 위에 고기와 같이, 아브라함의 이삭 제물과 같이 칼로써 한꺼번에 배를 째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고, 세상을 구하라 하면 제물로 해서 뿌릴 수 있는 각오가 안 되어 있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이건 언제든지 천년 만년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다 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이제는 선생님의 시대가 지나갔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이 이상 뭘 해주겠어요? 학교도 만들고, 세상에서 일 다 할 수 있게, 요즘에는 종족의 족장들을 모아다가,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를 만들어다가, 지금까지 재축복할 수 있는 메시아적 책임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줬는데, 반대가 있어요? 선생님은 반대하는 가운데서 이 길을 개척했는데, 반대 없고 환영할 수 있는 입장인데 3대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삼촌까지 모아 가지고 들이 기합을 줘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를 왜 반대했느냐? 내가 잘못된 일을 했느냐?’ 해서 물어 보라구요. 할아버지가 그러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원수같이 취급하더라도 가당할 수 있는 환경에 서 있어요. 그런데 뭐 축복을 못 해? 이놈의 자식들! 어미 아비, 형제들을 축복 못 하면 안 돼요. 곽정환, 형제가 있나?「예.」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발길로 차고 천번 만번 차서 강제로라도 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안 받으면 자기의 패들을 중심삼고, 180가정 패들 젊은 사람을 중심삼고 산 채로 잡아다가 옛날에 식인종들이 백인들을 잡아다가 삶아 먹고 구워 먹던 그런 놀음을 해서라도…. 그래, 죽이지 않아요. 천국에 데려가려고 하는, 목적이 그러하기 때문에 조상이 항의할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고마울 수 있는 길을 알고 나서 왜 못 해요? 못 할 거예요,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정면으로 까 버려야 돼! 도끼자루가 있으면 도끼날로써 골을 까라는 거야. 이놈의 자식!

많은 희생을 해 가지고 자기 일신이 자라 나온 모든 전부가 하늘의 나라를 찾아드릴 수 있는 충효의 길을, 성인·성자의 길을 가기 위한 것이지, 거름더미가 되어 가지고 냄새 피우라는 것이 아니에요. 냄새 피우라고 이 길을 만든 것이 아니에요. 갈라라 이거예요. 냄새 피우지 말라구요.

자기의 고깃덩이를 떼어 팔아 가지고 보태고, 뼈까지 가루를 내 가지고 보태고, 그래도 안 돼면 자기 1대, 2대, 3대까지 그렇게 해도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네가 됐다!’고 할 수 있는 기준에 설 수 없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딸은 일 안 시키고 좋게 하고 통일교회는 고생시켜도 괜찮아? 이놈의 자식들! 그런 천리가 어디 있어? 알겠나?「예.」

아들딸을 전부 다 신학대학원에 보내요.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쓰지를 않아요. 내가 쓰지를 않아요. 저나라에 가서 하늘나라와 세상 나라의 경계선에 가 가지고 높은 담을, 형무소와 같은 담을 홀로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을 못 가요.

여러분이 세상을 찾아가려고 하지, 하늘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유종관!「예.」있어?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 큰 녀석들, 아들딸이 뭘 하느냐고 물어 보는 거야. 맏아들 그 놈은 뭘 하고 있어? 아들이 뭘 하고 있어? 교회에 쓰레기통을 갖다 놓고 복 빌겠어? 응?

하나님을 안 후에는 해방시키기 위해 손 안 댄 것이 없어

지성소의 모든 보물을…. 법궤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 두 석판, 그 다음엔? 만나! 그 다음에 뭐예요? 아론의 싹 난 지팡이지요? 그게 뭐예요? 부활할 수 있는 아담 해와예요. 새생명의 씨, 혈통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만민의 해방권, 천국의 해방권,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으니까 해방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그 조건이 무슨 조건인지 몰라 가지고 자기 멋대로 대하다가는 다 벼락 맞아 죽어요.

내가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러려면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제일 좋은 방법이 뭐냐? 선생님이 어디에 갔는지 몰라 가지고 하늘땅에 미쳐 가지고 찾을 수 있는 무리가 몇 마리나 되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랬어요. 하나님을 알고 난 후에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세상에 못 할 짓이 없고, 손 안 댄 것이 없어요. 실패할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심각해요.

도리어 이 친구들은 잘 해먹겠다고 선생님을 바라보지요? 자기 하자는 대로 내가 하면 어떻게 되겠나? 응? 망국지종이 돼요, 망국지종! 망국지종의 종이 ‘그칠 종(終)’ 자가 아니에요. ‘종자 종(種)’ 자예요. 씨가 없어졌다는 거예요. 망국지종!

선생님을 자기 멋대로 생각한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현실이도 그렇지. 선생님이 엄격한 선생님이지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야? 이 총장도 선생님이 엄격해, 함부로 살아?「엄격하십니다.」간나들! 총장이 되었으면 세상의 남자는 자기 마음대로 유혹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안 돼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선생님이 그렇게 철저한 사람이에요. 천년만년 두고 보더라도 원리 앞에 부끄러워서 안 되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 앞에 별의별 수치를 당한 사람이에요. 그 이야기를 안 하지요.

그래도 이것들을 누이동생과 같이 사랑한 거예요. 결혼녀를 원수 앞에 넘겨주고 그를 사랑해야 할 하나님의 신세와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 나오면서 울고불고 가정에서 쫓겨나고 벌거벗고 매를 맞고 머리카락을 깎인 여자들이에요. 자기들이 잘못해서 그렇게 된 거예요. 이화여대 사건도 내가 하지 말라는 얘기를 다 해 가지고 저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 날뛰고 한 거예요. 잘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노? 그렇다고 내가 책임 안 지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책임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래요. 흥진 군 혼자만이 아니에요. 영진이도 갔고, 희진도 갔고, 혜진도 갔어요. 갈 때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려고 했지만 눈물 흘리지 말라고 내가 호령한 거라구요. ‘어디 눈물을 흘리느냐?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잖아?’ 제물로 갔으면 자기의 피를 대신해서 흘려 줬으니 산 피로써 자기 자신이 제사장이 되어서 제사를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총생축헌납을 해서 해방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넘어가야 할 텐데, 다 해방이 되어 있어요? 독일 나라니 무슨 나라니 다 망해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 나라가 잘산다고 하는데 두고 보라구요. 다 깨쳐 버린다 이거예요. 다 구더기가 먹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망하지를 않아요. 먹을 것이 없으면 흙을 파먹고라도 살아남아요.

그래, 선생님이 숭어 잡이를 참 좋아했어요. 숭어를 알아요, 숭어?「예.」점핑을 잘하지요? 그게 감탕을 먹어요. 배를 만들어 띄우게 된다면 세상에서 제일 좋은 배를 만들어서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고 싶은 생각이었는데, 그 생각을 대신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나보고 좋은 배를 만들어 주면 타겠다는 녀석들은 많아도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태워 주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복귀의 전통의 주류사상

여기에 김광인이 왔어? 김동인! 안 왔나?「안 왔습니다.」일흥에서 케미컬 탱커 두 척을 만들라고 지시했는데, 그거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곽정환!「잘 모르고 있습니다.」세상에! 그런 말을 들었으면 물어 보고, 시작했다면 자기가 달려가서 선생님이 백 번 간 것보다도 더 가고, ‘내가 먼저 가 가지고 기념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 유 협회장도 그래요. 통일산업을 내가 하루에 세 번씩 갔다 온 날이 수두룩한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따라나서지 않고 ‘아이구, 바쁜데….’ 한 거예요.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을 몰랐어요, 나라를 구해야 할 것을! 교회가 나라 앞에 설 수 없어요. 교회는 나라를 받들고 나라를 살려 줘야 할 텐데 말이에요.

이북도 그래요. 이북에 대해서 지금 내가 돈 모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너희들은 망하지만 나는 안 망한다 이거예요. 경계선이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가 아니면 언제든지 북한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일본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배를 만들어서라도. 비자는 무슨 비자야? 내가 구라파에 갈 때 어느 나라도 비자 없이 다녔어요. 혼자 안고 살 때야 관계없잖아요?

그러니 공인이 되면 무서워요. 공인이라는 게 말이에요. 흥진 군이 공인이에요,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에요?「공인입니다.」불쌍해요. 그거 아버지가 생각해야지, 하나님이 해줘요? 하나님이 몰라요. 물어 보면 답변 안 하고 돌아선다구요. 내가 아니까 자식을 거기에 보내 가지고 사령관이 되면 사령관이 될 수 있게 길을 닦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은 아담의 갈 길을 못 닦아 줬어요. 아담의 아들로 3대째 되는 나는 길을 닦아 줘야 된다구요. 여러분에 대해서도 그래요. 나라의 충신의 길을 닦아 줘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못 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들이 죽는 형장에 나가게 됐으면 부모가 대신 책임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역사예요. 복귀의 전통의 주류사상이에요.

하나님이 말도 안 하고 홀로 그 책임을 지고 나오고 있잖아요?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 고맙지요. 고맙지만 칭찬할 수 없어요. 태산준령을 넘어야 돼요. 조그만 언덕 고개에서 삼복지경에 땀을 흘린다고 쉰다고 해서 쉬자고 그래요? 해가 지기 전에 제2고개를 넘어야 돼요. 때려 몰아야지요. 때려 몰아야 돼요. 하나님이 앞에 서서 가면 안 돼요. 뒤에서 때려 몰아야 돼요.

그런 걸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계획하는 이상의, 몇십년 이후의 일을 지금 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몇백년 후에 될 일을 말이에요. 알면 해야지요. 혁명을 해야지요. 안 그래요? 천일국 선포가 그렇게 쉬워요? 대한민국의 주권이 망국지종이 되었더라도 얼마든지 통일교회를 반대할 수 있어요. 미국이 얼마든지 문 총재를 잡아다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 가지고 조사하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언제나 생명을 걸고 끝까지 가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저울질하면서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 안 돼요. 임자네들은 태평춘해 가지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사탄은 무슨 조건이라도 세우고 와요. 내가 종적으로 나가는데 90각도가 못 되었으면 그것이 종적 기준에서 차이가 있으니 참소조건을 남긴다 이거예요. 횡적 기준에서 각도가 안 맞으면, 90각도가 안 되면 참소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걸 해명해야 되는 거예요. 공적인 노정을 그냥 넘어가지 못해요.

선생님이 다 하지만 세 번째에는 여러분을 앞에 내세워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전부 다 하지만 세 번째에는 여러분을 앞에 내세우는 거예요.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야곱이 환고향 할 때 야곱이 맨 선두에 섰나?「뒤에 섰습니다.」왜? 종들을 세우고, 그 다음에 아들딸을 세우고, 나중에 뒤에 서는 거예요. 뒤에 서도 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라구요. 야곱이 형님인 에서에 대해서 하나님 대신으로 선서를 다 한 거예요.

선생님이 모르고 지금 이렇게 나온 게 아니라구요. 사탄이 함부로 대해 줘요. 세 사람이면 세 사람을 놓고, 이것과 저것과 그것을 놓고 골라야 돼요. 알겠어요? 자기는 바른쪽으로 간다면 나는 가운데나 왼쪽을 가지고 갈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몰라요. 결정을 해서 어디로 갈지 몰라요. 조건에 안 걸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곽정환을 시켜서 축복을 했는데, 곽정환이 제일 왕초예요. 요즘에 가정적 축복가정의 대표라고 내가 표창한다고 선언도 했는데, 그게 사실이야? 요전에 열두 시간 이내에 축복했다고 자랑하더니 여섯 시간에 축복했다고? 여섯 시간도 길지. 유엔에서 발표하면 여섯 시간이 뭐야? 30분 이내에도 다 할 텐데. 안 그래?「그렇습니다.」안전보장이사회와 경제사회이사회 두 곳에서 해서 발표하게 된다면 여섯 시간도 안 걸려요. 그래서 주권이 무서운 거예요. 주권, 주권이 없게 되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 돼요. 언제나 조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내가 천일국을 선포할 때 정치 색깔을 절대 띠지 말라고 한 거예요. 돈이 있으면 교육이에요. 야당 여당 당수들을 만나 끌어내 가지고…. 야당 당수들을 만났어? 만났어, 못 만났어? 곽정환!

내가 만나러 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가 만나러 가면? 자기들은 못 만났지만 내가 사흘 이내에 만날 수 있을 거라구요. 집에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문전에서. 이놈의 자식, 안 만나 줘 보라는 거예요. 당이 날아가요. 그런 놀음을 안 해요, 임자들을 내세우려고. 자기들이 귀해 가지고 그 놀음을 시키는 줄 알아요? 피해를 받잖아요, 국민이?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그래요. 더블유(W) 부시 대통령을 만나는 것도 문제없어요. 클린턴 대통령 부처끼리 무슨 전화만 있으면 오겠다고 약속했지만 내가 안 불렀어요. 그거 불러서 뭘 해요? 부시 대통령도 옆방에 있으면서 매일같이 만나면서도 인사를 안 했어요. 자기가 인사를 안 하는데 내가 뭘 하러 찾아가 인사해요? 안 그래요? 응? <티엠포스 델 문도>를 아르헨티나에서 만들어 대회를 하는 강당에서 불과 한 5미터 곁에 있으면서 악수도 안 했어요. 악수를 해서 뭘 해요? 자기가 찾아오기 전에는 안 하는 거예요. 내가 이 나라의 대통령을 찾아가서 만날 생각이 없어요.

이제는 임자네들이 외교관이 되어 가지고 선진국 꼭대기로부터 어느 나라 나라로 선생님을 모셔 가지고, 그 나라의 국회 상·하원, 대통령의 임석 하에서 국가 행사를 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들이 커 가지고 눈이 거꾸로 되고 귀가 옆으로 달린 것이 아니라 모로 달리고 다 그런 몸 상태예요. 거울들을 보면 옛날에 보던 얼굴의 외형이 그렇지만 내적인 면에 이놈의 오관이 어떻게 생겼는지 다 들여다보라구요. 잠을 자고 그러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편안히 지내지 못해요, 2004년까지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세상의 누구보다도 심각한 사나이예요. 함부로 대해서 산 사람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나라에 대해서도 그래요. 때를 대해서 나는 넘어가지만 여러분은 못 따라 넘어와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이제는 누구 주인이 없어요. 유엔도 주인이 없어요. 주인 노릇을 하다가는 망해요. 앞으로 매 맞지 않으면 총살당해요. 피를 봐야 돼요. 그럴 때가 가까워 온다는 거예요.

햇볕정책이 뭐예요? 앞으로 뭘 할 거예요? 지금 햇빛이에요? 밤중보다도 더 밤중이 되어 있지요. 자기 자신들이 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햇빛이 중앙에 또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밤 같은 생활을 하지만 그렇지 않아요. 영계에서는 선생님을 다 존경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거짓말이에요, 방편적인 자기 수호를 위한 말이에요? 나는 그 사람들이 옹호해 주는 것을 원치 않아요. 이미 그렇게 될 것을 어린 소년시대부터 알았어요.

재림부활이 뭐예요? 종교통일이 어떻게 된다구요? 재림부활에 의해서 된다고 그랬지요?「예.」재림부활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모르지요?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원리가 있고, 원리원칙이 그렇기 때문에! 뿌리가 잘못됐으니 병균이 잘못된 흠을 통해서 들어왔으니 그걸 방어할 수 있는 모든 원칙이 되게 되면 자연히 물러가는 거예요.

(약을 잡수심) 뭘 들여다봐? 떨어진 거?「하나 떨어졌습니다.」괜찮아. 이게 비타민 시(C)야. 그거 주워먹어.

자주국 국민의 주류사상의 태도

이제는 외국 나간 것을 전부 다 철수할 때가 왔다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승리권이에요? 자주국 국민, 자주국 그 모든 존재의 승리권이어야 돼요. 자기의 소유한 물건이 대한민국의 최고의 물건이 되기 위해서는 총생축헌납을 국가가 놀라자빠질 수 있을 정도로 정성들여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주국 국민의 주류사상의 태도가 총생축헌납을 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 해야지요?「예.」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해야 됩니다.」

그거 진짜 그렇다고 해서 생명을 걸고 외쳐 보고 하라고 채찍을 들고 몰아 봤어요? 웃을 이야기가 아니에요. 탕감조건이 서지를 않아요. 피를 흘려 가지고 탕감조건을 세웠는데, 피 흘리지 않고 전부를 넘겨 주는데 그것 싫다는 녀석은 벼락을 맞아야지요. 구약시대에는 만물의 피를 흘려 가지고 절반 나눠 줘 가지고…. 절반이 아니라 90퍼센트가 사탄 편이에요. 10퍼센트를 갖는 거예요. 기가 찬 거예요.

기독교도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피 흘리지 않은 곳이 있어요? 이래 가지고 9수가 사탄 수예요. 10수가 귀일 수라는 거예요. 귀일 수로 사탄세계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그런 탕감을 해야 돼요. 피를 봐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통일교인들이 피를 봐야 돼요. 피를 안 보기 위해서 내가 자진해서 반대하는 무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비참한 자리에 나간 거예요. 그래서 다 통일교회가 망한다고 했지, 흥한다고 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저렇게 곱게 망할 텐데 손댈 게 뭐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재밤(한밤)중에 다 잘 때 국경을 넘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어제와 마찬가지예요. 국경을 넘어간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세계가 반대하는데 얼마나 좋았겠나? 미국에 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니 전세계가 통일교회가 망했다고 봤지, 흥했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요?

그런 방어를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배후에서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레이건이 그 해 크리스마스 전까지 자기 헬리콥터를 타고 와서 문 총재를 해방한다고 약속했는데, 낸시 여사하고 관리국장하고 세 놈의 자식이 반대했어요. 나라의 중진 패들, 지금도 살아남았는데 그 후손들이 어떻게 죽느냐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레이건도 그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지금 죽은 사람 모양 아니에요? 그 딸까지도 영계에 가고 다 그래요. 종자가 끊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거 무서운 거예요.

(약을 위로 던져 받아 드시며) 학생시대에 내가 열이면 열 개를 다 받아먹었어요. 틀림없이 잘 받아먹었다구요. (웃음) 그런 훈련까지 한 사람이에요. 돈치기도 잘하고, 딱지치기도 잘해요. 딱지 석 장이 있으면 두 장을 끌고 나와 가지고 석 장까지 깨먹어요. 딱 뒤 끄트머리에 들어 놓거든. 그러니까 이것을 뒤져 가지고 밀려나 가지고 깨먹는 거예요. 내가 도박을 했으면 아주 사기꾼 대장이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정말이라구요.

곽정환도 알래스카에 가서 할 때 잭포트가 된다면 틀림없이 잭포트가 되지?「예.」백 달러, 2백 달러가 아니라 천 달러, 3천 달러를 들이대라는 거예요. 대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못 하다가 시간을 놓쳐 가지고 그런 일을 번번이 당하지요. 20분 이내에는 지지를 않아요. 뭐가 있다구요. 하루에 돈 만 달러 버는 건 문제없어요, 도박장에 가서.

왜, 어떻게? 기계가 불러요, 기계가!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딱지들이 불러요. 저 사람이 몇 번 치면 뭐가 나간다는 것을 다 알고 몇 번 치는지 보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24만 달러까지 땄어요. 많이 벌었지요?「예.」그래서 사흘 이내에 한푼도 안 남고 다 나간다고 할 때 어머니가 ‘그거 그럴 게 뭐냐?’ 했지만 틀림없이 다 나가는 거예요. 돈을 벌려고 와 있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내가 악마세계에서 악마의 장이, 괴수가 될 수 있는 능력자지, 따라다니는 능력자가 아니다 이거예요. 그래요.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 데도 내가 져 본 적이 없어요. 배를 타는 데도 그래요. 25년 동안 새벽 다섯 시에 나가 가지고 해지기 전에 들어온 적이 없어요. 요즘에 내가 심심풀이로 한 시간, 두 시간이 되면 들어오는데, 전부 다 그렇게 살려고 해요. 영계에 가서나 그게 가능하지, 지상에서는 자기가 가야 할 길, 먹고 살려면 자기가 벌어먹어야 돼요. 노력하지 않고 오소리같이 구멍에만 들어가 있을 것이 아니라, 먹기 위해서는 별의별 일을 해야 돼요. 산의 뒷녘 앞녘을 다 뒤져야 먹을 것이 생기는 거예요. 먹기 위해서는 우리 젊은이들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동물세계를 보면 배울 게 참 많아

김명대는 뭘 해, 요즘에?「환고향을 했습니다.」어디?「강원도 삼척입니다.」삼척에 가서 뭘 하나? 김형태가 강원도를 책임지지 않았어?「아닙니다. 양양입니다.」어디가?「김형태 씨는 양양군이고, 저는 강원도 삼척입니다.」강원도 도 책임자가 누구야?「허양입니다.」「여기 있습니다.」네가 되었나?「예.」

허양은 강원도 사람이 아니잖아? 허양이니까, 양이 된 것을 허락했으니까 제물이 되어야 돼. 잡아먹어야 돼. 호랑이가 있으면 잡아먹지 않나 나는 생각하는데. 이름이 좋구만, 허양이니까. 허락한 양이니까 호랑이 같은 것이 고개에서 슬쩍 삼켜 버리면 그 이름대로 될 것이다 이거야. 그런 생각을 해봤어?「예.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아, 글쎄 호랑이한테 한꺼번에 먹혀 버린다구. 호랑이가 물어서 먹으려면 잘라먹어야 할 텐데, 통째로 먹을 수 있는 큰 스크리 뱀! 여기에는 그런 뱀이 없지요.

차코 지방에, 판타날에, 우루과이에 25미터 되는 그런 뱀이 있다는 거예요. 이야, 내가 그거 한번 타 보면 좋겠다 이거예요. 못 타면 길러서 먹여 줘 가지고 한번 타 보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래서 새끼를 기르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통일교인들이 판타날 강을 타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요전에 가미야마가 이스트 가든에 왔더라구요. 가미야마가 가 있는 데가 어디라구요?「레다입니다.」레다라고 하게 되면 안테나 같은 레이더, 인공위성을 재는 레이더 생각이 나요. 거기가 중요한 장소라구요. 독사가 많고 표범이 많아요. 1미터 반도 안 되는 뱀이 큰 닭을 잡아먹더래. 그 입으로 하게 되면 대가리도 안 들어갈 텐데 통째로 삼키고 있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잡아 가지고 보니까 턱이 떨어져 내려가서 잡아 가지고 삼키더라도 입이 벌어져 가지고 닫히지 않더래.

그러니까 1미터, 2미터, 3미터, 4미터, 5미터 미만 되는 것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데, 사람만이 아니고 소도 잡아먹겠다고 하더라구요. 이야! 내가 그런 말을 할 때 ‘세상에 미친놈, 미친 사람도 많지. 뱀 대가리 그 입으로 어떻게 소가 들어가고, 사람이 들어가노? 거짓말 말라!’고 하며 들었지만, 탄복하고 틀림없이 새로 깨달았다구요. 임자네들도 그렇게 믿는 것이 괜찮을 거예요. (웃음)

턱이 있더라도 가죽이 되어서 얼마든지 늘어나요. 늘어나면 들어가게 된다면 4천 도 열을 발산해 가지고 녹여내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통째로 삼켜 가지고 넘어갈 때 뼈다귀 같은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하겠나? 토하지 않으면 똥으로 싸야 할 텐데, 똥구멍으로 나가나? 여러분도 연골 같은 것을 산이 있어 가지고 위에서도 녹이잖아요? 마찬가지라 이거예요.

내가 요즘에는 시간만 있으면, 어머니는 엠 비 시(MBC)니 에스 비 에스(SBS)의 비디오를 보려고 하지만, 그게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웃음) 그런 것은 보고 나서도 기분이, 몸이 찜찜해요. 그것보다도 동물세계를,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영화를 쭉 보는 거예요.

동물세계를 보면 배울 게 참 많아요. 그건 공부예요. 수놈 암놈이 어떻게 그렇게 사랑할 줄 다 알아요? 생식기가 난데없는 데 가 있는 녀석이 있다구요. 날갯죽지 아래에 있는 게 있어요. 그걸 어떻게 맞춰 가지고 새끼를 쳐요?

캥거루의 새끼는 새끼가 다 커 가지고 나오지를 않아요. 나와 가지고 새끼가 들어가서 사는 집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30센티미터, 한 자 가량의 거리가 있어 가지고 찾아가야 돼요. 이야! 보자기를 쓴 그대로 들어가서 찾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면 참 신기해요? 그거 어떻게 찾아가요? 그 안에 들어가야 돼요. 보자기 안에 젖이 있어요. 그걸 어떻게 찾아가요? 여러분은 찾아갈 자신 있어요? (웃음) 젖 먹기 위해서는 그래요.

꾀꼬리 이야기

파라과이 같은 데를 가면 새들이 둥지를 트는데 전부가 둥지를 기다랗게 틀었어요. 큰 나뭇가지로 틀어서 바람이 불면 이게 그네같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새 동네예요. 친척 동네예요. 몇 층의 길로 해 가지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장소가 있어 가지고 일족이 살아요.

그런데 그게 집 짓는 것을 보면 어떻게 집을 그렇게 지었을까 할 정도예요. 가시 같은 걸 가져다 틀어요. 왜? 가시가 없으면 아무 새나 와서 잡아먹기 전에는 거기에 들어와서 살기 쉬워요. (웃으심) 그러니까 가시로 둥지를 틀었어요. 가시로 틀었는데 함부로 와서 앉다가는 찔리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 놓고 살더라구요. 자기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다 갖고 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집을 또 지었는지….

둔한 짐승일수록 둥지를 트는 데는 재간이 비상해요. 어디서 나일론 실 같은 것을, 어디서 칡을…. 칡넝쿨이 참 질기다구요. 그런 것을 다 벗겨 가지고 집을 짓는 것을 보면 신기해요.

꾀꼬리 같은 것은 반드시 오리나무에 둥지를 틀어요. 오리나무는 짝짝한 거예요. 무거운 것이 잡고 올라가면 가지가 부러지게 되어 있거든. 사람이 올라와서 못 잡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먼 가지에 나와 가지고 자기들만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바람이 불게 되면 이것이 1미터, 2미터는 보통이에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둥지를 수평으로 지은 것이 이렇게 되고, 이 놀음을 할 거 아니에요? 그 가운데 알을 낳고 새끼를 까 가지고 기른다는 사실이 얼마나 멋져요? 이야!

우리 인간도 저렇게 아기를 낳아 한번 길러 보면 꾀꼬리의 노래를 듣고 찬양할 만하지요. 꾀꼬리 우는 것이 왜 비상하고 이러냐 하면, 알을 까놓고 알이 쏟아질까 봐 우는 소리예요, 그게. 비장하고 처량해요. 인생이 한에 사무쳐 가지고 자기 원한의 심정을 토로하는 애원의 노래와 똑같아요. 비장한 노래같이 들리거든. 고요한 날 같은 데는 좋아서 ‘오늘은 내가 쉬는구나!’ 하고 노래하는 거예요. 노래가 천태만상으로 폭이 달라요.

꾀꼬리를 봤어요?「예.」꾀꼬리가 노랗다구요. 그래 가지고 꽁지 밑에 까만 표시가 있을 뿐이지 노란빛이어서 날아다니는 아름다운 새라구요.

둥지를 트는 데는 명주실을 어디서 가져다 했는지, 나일론 끈을 어디서 가져다 했는지, 뭐라고 할까, 틀어서 얽어 가지고 만들었는데, 둘레를 암만 뜯어도 안 떨어져요. 가지가 부러지면 부러졌지 안 떨어져요. 이야, 본능적 예감이라는 것이 참 무서워요.

이래 가지고 보통 알을 낳게 되면 많이 안 낳아요. 네다섯 알을 낳는 거예요. 많이 낳게 되면 위험하니까.

꾀꼬리가 둥지를 어디에 트느냐? 선생님은 선생님 동네의 10리, 20리 안팎이 훤하지요. 아무 나무에나 틀지를 않아요. 올라가게 되면 가지가 잘 찢어져 가지고 떨어질 수 있는 나무에 틀어요. 알을 낳게 되면 알 낳고 한 3주 이내에 까기 시작해요. 까 가지고 3주 이내에, 한 달이면 날아간다구요. 그것을 올라가서 잡을 수 있나? 선생님이 고무총으로 새를 잘 잡는다구요.

가을에 가면 산새 같은 것, 알록달록한 참새 같은 새들이 많다구요. 그거 다니면서 고무총으로 쏘던 무엇이 있기 때문에 꾀꼬리 집이 있으면 30미터 이내에서 냅다 쏘는 거예요. 강하게 쏘면 굴러 떨어져서 새끼들이 죽거든. 그렇지 않을 정도로 해서 ‘자, 이제는 얼마나 컸나 보자.’ 하고 쏴서 맞추게 되면…. 어미가 오기 전에 나와서 기다리는 거예요. 전부 다 둥지에 안 있어요. 맞으면 대번에 튀어나오지요.

바람이 불든지 비가 오든지 하면 둥지에 다 들어가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바깥에서 사는 거예요. 그 다음에 돌로 쏘면 죽어요. 콩이 있잖아요? 콩알도 크지요? 세 알, 네 알을 중심삼고 들이쏘는 거예요. 맞으면 날아 떨어져요. 그래서 잡아다가 나무더미에다 조롱을 만들어 가지고 놔 놓고 먹이를 날라다 주는 거예요. 뭘 먹느냐 하면 송충이예요. 꾀꼬리가 제일 좋아하는 게 송충이예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고기가 뭐냐 하면 송충이 고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우리 통일교인 가운데 송충이를 잡아먹는 식구가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데, 제일 맛있다는 거예요. 나도 먹어 보지는 않았어요. 맛있다고 그래요. (웃음) 꾀꼬리가 그걸 잡아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못난 새가 아니고 원기 왕성하고 다 그런 것이, 기가 뻗칠 수 있는 그런 영양소를 가진 송충이를 먹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송충이는 침엽수를…. 소나무가 얼마나 강해요? 그걸 먹고 소화하니까…. 그렇지 않아도 단식하는 사람이 솔잎을 먹고도 금식하고 있잖아요? 그거 그럴 성싶어요.

선생님이 안 해본 것이 없어

이런 걸 보게 될 때, 새들도 그렇게 많이 잡고 다 그랬어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없어요. 족제비 사냥을 다니면 하룻밤에 백 리 길을 가요. 몇 동네를 거쳐가는 거예요. 족제비가 참…. 밤이 되면 눈 오는 날에는 쥐들도 먹이를 찾아 나서는 거예요. 눈이 쌓이면 먹기가 힘들거든. 그러니까 눈 내리기 시작하면 가서 배를 채우기 위해서, 어디든 멀리 가서 먹을 것이 있는 것을 알거든 거기에 가는 거예요. 먹이를 찾아서 이웃 동네도 가는 거예요.

그러면 쥐 발자국을 따라서 족제비가 이동하거든. 그거 보게 되면 안 다닌 데가 없지요. 길을 가로지르는 수통 구멍으로 안 나가나, 밤새껏 돌아다니는 거예요. 돌아다니면 이 마을에서 저 마을, 몇 개 마을을 거치는 거예요. 큰 놈은 다섯, 여섯 개 마을을 거쳐요. 몇십 리예요. 20리 이상의 동네까지도 자기 활동무대예요. 그렇게 먹고 살기가 힘들어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삼아 하는 일)해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은 동물 앞에 배워야지요. 족제비 새끼같이 훈련시키면 왜 굶어죽어요? 그렇게 돌아다니게 되면 몇 동네를 가 가지고, 오리, 십리, 시오리의 동네를 다 가 가지고 밤새껏 다녔으니 아침이 되면 밥 얻어먹기 위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제일 맛있는 것이 뭐냐 하면, 김칫독에 있는 배추하고 무예요. 배고플 때는 그게 제일 빨라요.

그래 가지고 네다섯 명이 앉아 가지고 남의 김칫독을 열어 가지고 맛있는 것을 다 빼먹고 속을 다 빼먹어요. 실컷 먹는 거예요. 동네 아주머니가 와도 보통이에요. ‘아주머니가 자고 있기 때문에 밥 이야기를 할 수 없어 김치라도 먹어야 될 거 아니오? 사냥 다니는 사람은 도둑질은 보통 하는 거 아니오? 도둑놈을 잡으러 다니는 양반이, 족제비가 주인한테 인사하고 집어먹소? 마찬가지로 다 그러니까 져다가 팔지 않은 것을 고맙게 생각하소.’ 하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들어오면 아주머니한테 밥을 달라고 해서 비위를 부리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는 쓰윽 여름 절기에 한번 찾아가 보는 거지요. 요전번 겨울에 와서 내가 족제비 사냥을 하다가 아주머니를 만났을 때 대접을 잘 받았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동네에서 먹을 것이라도 사 가지고…. 오늘이 섣달 그믐날이지요? 그래서 대보름이 되기 전에 좋은 것을 해 가지고 쓱 찾아가서 친구 하는 거예요. 아주머니들하고, 그 동네 사람들하고 친구하면 다음에 사냥을 갈 때는…. 요즘에는 전화가 있어서 얼마나 좋아요? ‘갑니다.’ 하면 전부 다 될 텐데, 전화가 없어서 그렇지 말이에요. 그래서 친구가 되는 거예요. 아주머니가 친구 되는 거예요.

교주이기 때문에 이러고 있지, 왜 그냥 세월을 보내요? 동네에 무엇이 있는지, 도적질하는 사람의 그 안방에 무엇이 있고, 놀아먹고 사는 사람의 집에는 무엇이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많잖아요? 뒤져 가지고 훤하게 알고 살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도박도 다 배웠어요.

설날이 된다면 동네에 불쌍한 사람들이 많거든. 벌써 6개월 전부터 준비해요. 조청을 알아요?「예.」조청이 뭐예요?「엿입니다.」엿 따먹는, 그것이 엿 치기예요. 엿 친다고 그래요. 엿 치기 전에 그것을 큰 독에다 넣어서 손을 들이 넣어서 쑥 잡아서 펴면 다섯 손가락에 줄줄이 달려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잡아 가지고 이렇게 먹고 너도 먹고 다 이럴 수 있는 거예요. (웃음)

주인 모르게 들어가서 해놓고 뚜껑 열고 마음대로 먹게 되면, 앉아 가지고 한바탕 먹더라도, 암만 먹더라도 많이 못 먹어요. 한 바리를 못 먹는다구요. 몇 바리가 어떻게 됐는지 주인이 알 게 뭐야? 그 다음에는 ‘어제 저녁에 고양이 같은 도적놈 몇 명이 동네에서 들어간 것을 아는데 그걸 아느냐?’ ‘모른다.’ ‘가 보라.’ 가 보라고 해서 가서 봐서 알 게 뭐예요? 독에 있는 것을 재나? ‘뭐 안 들어왔더랬는데?’ ‘그래요. 그러면 다음에 또 그런 일이 생길 텐데 언제나 그랬다가는 독이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내가 한 줄 알아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엿을 칠 때 맛이 시든가 짜든가 달라요. 맛을 보고는 ‘좋지 않은 것을 쳐다 팔기 때문에 엿 사지 말라고 광고한다.’ 그래요. (웃음)

키다리 문 장로가 있잖아요? 그 어머니도 그렇지만 문 장로가 욕심이 많아요. 욕심이 많다구요. 내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도 욕심이 많고, 문 장로도 욕심이 많다구요. 그래서 삼촌어머니를 놀려먹지요. 그래도 그 삼촌어머니는 조상이 선해서 그런지 통해요. 조카 가운데 나 이상 훌륭한 조카가 없다고 자기 아들딸은 공부 안 시켰더라도 내가 방학 때 오게 되면 반드시 학비 차비를 해주곤 했어요. 그래서 그 삼촌어머니의 공으로 내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웃으심)

오산집 조끔눈이

그래서 어디 가든지 친구를 만드는 거예요. 그 집의 할아버지가 고약하다면 틀림없이 손자를 만나 가지고 할아버지를 소개해 달라고 해요. ‘내가 문촌 마을의 아무 데 사는 사람인데 이 동네에는 고약한 할아버지가 있다는데,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데, 어떤 냄새인가 냄새 한 번 피워 보시오.’ 하는 거예요. ‘세상에, 젊은, 조그만 녀석이 와서 그래?’ 하면서 ‘냄새는 무슨 냄새?’ ‘할아버지 냄새가 나지 않느냐?’ 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냄새가 난다구요. 담배를 피우면 담배 냄새가 나니 ‘아이구, 고약해! 할아버지 성격이 이런 모양이구만.’ 그런 거예요.

옛날에는 담뱃재 터는 것을, 재떨이를 놋으로 만들어서 가운데가 불룩해서 탕탕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치게 되면 손자를 부르는 거예요. 탕탕 하면 맏손자, 세 번은 몇 번째 손자, 딱 이래 가지고 그렇게 부르는 거예요. (웃음) 멀리 들린다구요.

‘나는 당신의 몇째 손자의 친구인데 나를 부를 때는 어떻게 하느냐?’고 물어 보고 웃고 나가면 탕탕 하다가 담뱃대를 부러뜨려 버려요. (웃음) ‘할아버지한테 내가 배운다고 하다가 잘못해서 부러졌으면 그 담뱃대가 나빴지, 내가 나쁠 게 뭐냐? 할아버지의 담뱃대는 든든하게 만들어야 안 부러질 텐데, 우리 같은 사람이 올 줄 몰랐으면 오늘 교육해서 든든하게 만들어라.’ 하면 담뱃대를 부러뜨리고도 욕 안 먹어요. 욕을 먹었다가는 같이 욕을 해 버려요. 그것을 집어던지는 거지요. ‘이게 다 뭐냐? 이래 가지고 큰소리했다고 할아버지의 권위가 서느냐?’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살던 문 총재라구요. 다 연구하는 거예요. 동네에 나쁜 사람 어떤 사람, 동네에 또 소문이 나쁘게 난 바람잡이 여자가 있는 거예요. 내가 새벽에 가서 남자 어른처럼 ‘여보, 아주머니 있습니까? 지나가던 손님이 왔습니다. 닭이 있으면 닭 잡소. 그 비용을 가지고 왔으니 준비하십시오.’ 그래서 닭 잡아 주면 닭 얻어먹고 나오는 거예요. 가장을 하고 다녔어요. 그런 놀음을 하려면 피해 가고 도망 다닐 것도 다 생각해야 될 거 아니에요?

내가 미국 사회에 가서도 훤하지요. 내 활동무대는 다 있지만 제일 졸때기로 살지요. 소문나면 한국이 소문나지 문 총재에게 나쁜 소문이 날 수 있어요? 그러면 안 되겠기 때문에 점잖게 살았지요.

우리 동네에서는 내가 제일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활달해 가지고 문 아무개는…. 우리 집이 오산집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오산학교의 이승훈하고 친구로 학교를 세우는 데 중진이었거든. 영어도 잘 하고 서양 선교사들 외교도 하고 다 이러니만큼 말이에요. 이승훈은 소학교밖에 나오질 않았어요.

그래서 오산집이라고 소문났다구요. 아버지도 그렇고 종조부도 사람이 좋으니까 손님 치다꺼리를 한 거예요. 그래서 오산집이라고 소문났어요. 오산집 작은애, 오산집 조끔눈이, 눈이 작기 때문에 조끔눈이였어요. 조그만 눈이에요. 동네가 무서워했어요. 내가 불을 놓는다면 불을 놓고, 개를 죽인다면 개를 죽이고, 소 대가리를 깐다면 까고! 그러니 저 사람은 말하면 말한 대로 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문승룡의 아버지가 있잖아요? 이분은 일본 제국주의시대에 큰집 작은애는 왕이 안 되면 역적이 되어야 할 텐데, 왕 되는 길은 없으니 역적이 되겠으니 제 목숨을 살지 못한다고 그랬다구요. 그래요. 어디 가서 지고 오면 못 견뎌요. 우리 축구팀들이 그래야 돼요. 세네(CENE)는 자신 있어?「예. 잘 나가고 있습니다. (윤정로)」잘라 가지고 나가는 거야, 잘 나가는 거야? (웃음) 잘 나간다는 것이 잘라 가지고 나간다는 거야.

그래, 지면 절대 못 견뎌요. 반칙을 해서라도 이겨야지. (웃음) 그래요. 나라가 살고 전부 다 그러는데 말이에요. 남들은 탕두질(강도질)해 가지고, 별의별 힘을 가지고 세계의 나라도 점령하는 판인데 개인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지요. 알겠어요?

이제는 통일교인에서 흉악한 패도 나와야 돼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흉악!」숭악이에요, 뭐예요? 내가 잘 모르겠다. 발음을 어떻게 했어요?「흉악!」흉악이 아니고 훈악이 아니에요? 그것도 생각해야 돼요. 그들이 그렇게 나온다면 대비할 수 있어야 돼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철봉을 했기 때문에 지금도 잡으면 넘어가요. 쉭 타고 넘어간다구요, 추어 잡으면. 교주님이 그래 가지고는 안 되겠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예쁜 각시들이 있으면 저래 가지고 나쁜 짓을 한다고 소문이 나겠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안 하지요.

선생님이 총각 때에 이름난 의사 짜박지, 이름난 사람들이 찾아와 가지고 사위 삼겠다고 요청한 사람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선을 보러 온다면 어머니 아버지는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내가 뜰 안도 잘 쓸고 다 준비하고 내가 손님을 맞이하는 거예요.

장인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당신의 딸이 얼마나 잘났소? 한번 이야기해 보소.’ 자꾸 물어 보는 거예요. 누구를 닮았느냐 이거예요. ‘아버지를 닮았소, 어머니를 닮았소? 아버지를 닮았으면 아버지는 고약한 성격을 가졌으니 그런 색시를 얻었다가 집안 망신을 당합니다. 당신을 닮았소, 여편네 닮았어?’ 그러면 자기를 닮았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상통을 보고 얘기하고 있으니까. 자기 여편네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게 색시의 어머니를 한번 만나게 해주겠소?’ 어머니가 미인이면 도적질해서 팔지 몰라요, 중국에. 중국에 가까워요. 신의주가 몇백 리밖에 안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번 두 번 해 가지고 심심하면 들러서 닭 잡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궁금하면 닭도 얻어먹을 수 있는 거예요. 열 곳이 있으면 한 달 동안 사흘에 한 번씩만 먹어도 닭만 먹고 다닐 텐데. 그래, 선보러 오는 사람들이 있었겠나, 없었겠나?「있었습니다.」소문이 좋게 났겠나, 나쁘게 났겠나? 자꾸 그런 이야기를 하면…. (웃음)

이웃 동네에 있는 사람은 내가 프로포즈하면 시집 안 오겠다는 처녀가 없을 만큼 유명하다구요. 아마 이 총장도 그때 그런 처녀였다면 시집가겠다고 약을 먹고 나 죽는다고 그랬을지 모르지. (웃음) 왜 웃어?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런 소질이 다 있다구요.「예. 소질이 많습니다.」누가? (웃음) 많다면 친했던 모양이구나, 이 녀석아! 어떻게 많은지 알아?「평소에 보면 아버님이 그리워서 눈물을 흘리시고 다 그러지 않아요?」아버님이 그리울 게 뭐야? 자기가 그리워하는 사람이 딴 데 있어서 그러지.

그런 사연들이 많지만, 하늘을 몰랐으면 나쁜 일을 많이 했을 거예요. 흉악한 일을 많이 했을 거예요. 하나님을 알았으니 지금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있지요. 지도 받을 때는 사람이나 무엇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끝장 다 났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해야

내가 피를 보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세상의 역사시대에 따르는 사람들을 희생 안 시키고 고이 길러 가지고 천년 사연을 중심삼고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자기 후계자를 피를 흘리게 해서라도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겠다고 생각했지, 피를 빨아먹고 자기가 출세할 것은 생각도 안 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요즘에 선생님 옆에 와서 잡아 주겠다면 기분이 좋지 않아요. 1층, 2층, 3층을 올라가더라도 순식간에 어머니도 못 알아보고 자기들도 못 알아보게 후루룩 가는데 도와준다고 와 가지고…. 도와주기는 뭘 도와주어? 도리어 끌려 올라오면서. (웃음) 나 그래요, 지금도.

어저께도 어디 비행장? 영종도? 영종도야, 용정도야?「영종도입니다.」‘용 용(龍)’ 자에 ‘우물 정(井)’ 자, 영종도가 아니고 용정도라고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날아다니니까 용 같은 판국 아니에요?

누군가, 영종도의 돌 공사를 한 사람이?「이동수입니다.」이동수 안 왔어? 형태!「예.」형태 말이야, 형태, 흥태 말고.「안 왔습니다.」세네는 잘 한다는데, 흥태는, 소로카바(Sorocaba)는 뭐야?「잘할 때도 있고 또 못할 때도 있고….」(웃음) 그거야 보통 사람이 하는 말이지, 챔피언이 하는 말이야? 챔피언은 챔피언이지.「아버님, 에이 투(A2)로 가니까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 제일 잘하는 선수가 코가 깨져 가지고 입원을 했는데, 완전히 전쟁입니다. (김흥태)」그러면 지금까지 전쟁을 안 해봤구만. 생명이, 울대가 끊어지고 다 그래. 죽이고 사는 놀음이 벌어져, 나라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

「에이 투(A2) 팀들이 전부 다 에이 원(A1)에서 내려온 팀들이라서 종이짝 한 장 차이입니다. 역사적인 자기네 전통이 있는 팀들이 에이 스리(A3)에서 올라온 팀한테 지면 창피를 톡톡히 당한다고….」내가 그걸 바라는 거야. 그래야 일약 브라질 나라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야. 밤새껏 재우지 않고 훈련시켜 봐, 사흘만.「그러면 멍해 가지고 못 찹니다.」(웃음) 밥은 먹이고 일주일 동안 훈련시켜 봐. 그래도 하겠다고 해야 돼. 그렇게 안 되지 않았어?「예.」아, 죽지 않지 않았어?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인데 죽어 가지고 살아야지. 살아 가지고 죽겠다는 사람보다도 죽고 나서 살겠다고 해야 돼. 죽을 자리에 안 가 가지고 죽자살자 했다는 이야기는 그만두라는 거야.

한국 말에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지요? 기가 막혀 죽겠다! 기가 막혀 봤어요? (손으로 코를 막으시고) 10분, 15분 동안 그래 봐요, 기가 막혀서 사나. 10분도 못 참고 15분도 못 참아 가지고 죽는데…. 죽는 건 간단한 거예요.

그러면 이제 경비를 삭감해야겠구만.「경비를 좀 더 주셔야 되겠습니다.」더 주면 진짜 흘러가 버리게? 날아가 버리게?「원래 공식적으로는 금년도 예산은 안 주셨습니다.」안 주긴 왜 안 줘? 미리 다 주었지.「안 주셔서 그걸 좀 알뜰하게 하려고 하다가 지금 문제가 생겼는데, 어쨌든….」벌어서 하라구, 벌어서! 내가 줄 건 다 주었다구.

세네팀은?「세네팀은 거꾸로 브라질에서 열렬히 흥행을 하고 있습니다.」지겠느냐 이기겠느냐, 그 말이야. 열렬해서 뭘 하노? 열렬히 움직이지 않는 사람, 축구하는 사람 중에 땀 흘리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어?「대답이 금방 안 나와요.」저 녀석은 또 시기 질투심이 난 모양이구만. (웃음)「이기겠는지 지겠는지 대답이 금방 안 나와요.」대답이 안 나오는 것이, 소로카바팀을 선생님이 칭찬했더랬는데 이제는 자기가 해놓으면 칭찬할 것이 전부 다 없어져 가지고 소로카바팀을 꽂아 박을까 봐 그래서 염려해서 이야기가 안 나오는 줄 몰라?「그러는지 모르지요.」두 패 중에 누가 이기느냐를 두고 나는 이렇게 보고 저는 이렇게 보고, 그 재미라도 가져야 내가 도와줄 재미가 있지, 재미가 뭐 있겠나?「예. 맞습니다.」

지려면 아예 꼴래미가 되어 가지고 보따리를 싸서 도망가든가, 그렇지 않으면 날아가든가. 둘 중에 하나 해야지. 아직까지 살아 가지고 또다시 다음에 뭘 해보겠다는 마음, 끝장 다 났다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언제나 해야 돼. 끝장이다 이거야.

코치들에게 만약에 실수하게 될 때는 한 달, 두 달, 석 달 동안 월급을 안 준다고 해보라구.「월급도 월급이지만 자를 때는 칼같이 잘라야 됩니다.」칼같이 잘라서 뭘 하나?「그래서 아직 안 잘랐습니다. 월급도 월급인데 데리고 온 선수 중에 한두 명을 내보내는 게 오히려 낫습니다. 가만히 보니까 월급을 조금 많이 준 선수들이 게을러요. 그런 사람들을 모델로 한두 명을 내보내려고 합니다.」감독이 철저하면 어떻게 그래?

태평양에서 왕초가 되어 도서국가들을 살려 줘야

자, 선생님을 닮아 가지고 지고는 못 산다! 해봐요.「지고는 못 산다!」짐 지고 어떻게 살아요? 짐 지고 못 산다는 거예요, 져서는 못 산다는 거예요?「져서는 못 산다는 것입니다.」지는 것이 져서는 못 산다는 거예요. 어떻게 살아요? 발을 펴고 어떻게 사나?

그래, 선생님이 하늘땅을 뒤집어 박겠다고 했는데 뒤집어 박았나, 못 박았나?「박으셨습니다.」그게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대가리들이 그래도 훤하게 생기고 골통에 남보다 뇌수가 많이 들어가 있다고 자랑하는 패들이 모였는데, 지고 어떻게 살아요?

내가 염려하는 거예요. ‘이 패들이 뭘 할 패야? 한번 써먹지도 못하고 다 흘러가야 하겠구만.’ 그래서 윤태근을 태평양의 6천 미터, 만 미터…. 바다의 밑창에서부터 솟아오른 것이 4천 미터가 되니까 본래 평지로 보게 되면 1만 미터 높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꼭대기에 모여 가서 고기를 잡는 거예요. 튜너, 눈이 큰 비가리를 잡아요. 비싸요. 요전에도 내가 떠나기 전에 갔다 와서 이번에 태풍이 불고 뭐 했다고 해서 ‘죽지 않았으면 됐지, 태풍이 뭐야? 죽지 않고 왔으면 태풍 불고 고생한 이야기는 그만둬!’ 한 거예요. 그런 식이에요. 내가 그 고생 이상 다 했는데.

그래서 ‘해! 잡아 와! 너희들 밥벌이 못 하면 해산이야.’ 그랬지만 말이에요, 배도 제일 좋게 만들어 준 거예요. 거기에 배가 수백 척이 있지만 제일 좋은 배를 만들어 줬어요. 사줬고, 수리해 줬어요. ‘무니(Moonie)의 배가 좋다고 소문났는데 이놈의 자식들, 바다에 가 가지고 고기 못 잡는다는 소문만 내 봐. 이놈의 자식들!’ 안 그래요? 장비도 잘 해줬고 전부 다 제일 가게끔 해줬는데, 많이 잡아 와야지요.

그러면서 값도 비싸게 받으라는 거예요. 부두에 있는 장사꾼들이 처음 온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날강도들이에요. 그래서 덴스케(天助) 호놀룰루의 우리 상점에 있는 주인을 데려다 놓고 잡아오게 되면 그 사람이 관리해서 팔게 했어요. 한 치도 마음대로 못 한다 이거예요. 체제를 만들고 냅다 모는 거예요.

내가 남미에 가서 80척 이상의 새우잡이 배들을 하다가 후퇴했는데, 태평양에서부터 왕초가 되어서 태평양의 고기를 제일 많이 잡는다는 소문을 내 가지고 16개 도서국가들을 밥 벌어 먹일 수 있게끔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느 누구든지 고기를 사려면 내 손을 거치지 않고는 못 사게 해 가지고 선진국가 이놈의 자식들을 전부 다 쫓아 버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기간에 소문나게 되면 뭘 할지 모르지요. 그렇지 않아도 망원경을 끼고 청진기를 틀어놓고 레버런 문이 뭘 하고 있나 관심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예.」

선문대학은 교회의 재산

하와이에서 그것을 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흑진주 시장이에요. 그게 유명해요. 그래서 흑진주를 수십년 샀더니 ‘그게 누구냐, 누구냐?’ 해서 이제는 레버런 문인 걸 알게 되어 있어요. 알아도 사야 되겠나, 그만둬야 되겠나?

여기에서 흑진주 목걸이라든가 반지를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 쌍것들아! 왜 그것밖에 없어? 문수자는 없나?「예.」없어?「예.」그 다음에 네 동생은 누구?「상희요.」상희! 상이는 틀렸으니까 없겠지. (웃음) 이정옥 선생!「예.」있어, 없어?「없습니다.」왜 없어? 진짜 없어?「예.」현실이는 들었나, 안 들었나?「저는 가지고 있습니다.」아, 이제 손 들었어, 안 들었어?「손 들었습니다.」그러면 누가 안 들었나? 우리 어머니보고 좀 얘기해야겠구만. 대화는 왜 손 안 들어?「들었습니다.」들었어?「예.」그 다음에 또 누구던가? 안 들었어?「없으니까….」없으면 자기가 주지. (웃음)

선생님이 돈이 있으면 이제는 돈 쓸 데가 없어요. 학교를 짓겠나, 뭘 하겠나? 학교 지은 것을 다 팔아먹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선문대학도 이제 본관을 지으면 아마 한국에서 제일 클 걸?「예.」거기에 몇 백억이 들어갔다고? 솔직히 이야기해 봐.「560억이 들어갔습니다.」6백억 넘지 않고?「예.」이야! 560억이면 종합대학 캠퍼스를 만들고도 남았지요. 뭘 하려고 한 곳에 그렇게 돈을 퍼부어요? 누구를 위해서? 응?「세계 2세를 위해서입니다.」미인 여자 총장을 위해서. (웃음) 학교를 보게 된다면 미인 여자가 치마폭이 넓다고 할 거 아니야? ‘어떻게 외교를 잘해서 문 총재를 깔고 앉아 가지고 이렇게 학교를 만들게 했겠느냐?’ 거기에 관심 가질 거 아니야?「아버님께서 다 해주신 줄 압니다.」

그거 다 해줬는데 자기가 무엇이게 다 해줬겠느냐 이거야.「제가 아니고 윤 총장님께서 잘 하셔서….」윤 총장은 오늘 안 왔나? 윤 총장은 도적놈 속이 많지. 만년 해먹고 싶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떨어져 나가지 않았어?

「아버님, 내장을 해놓으니까 정말 훌륭합니다.」그래, ‘한번 와 보십시오.’ 그 말이구만.「예.」또 그 다음에 돈 더 대줄 줄 알고? (웃음)「아직 조금 남았습니다.」2천만 달러 다 받았나?「아닙니다.」얼마나?「천만 달러만 받았습니다.」천만 달러는 내가 해줬지.「예.」일본에서 3백만 달러씩 세 번이면 4월 전까지 다 지불하고 남게 되어 있는데.「감사합니다.」

그 학교를 못 세울 줄 알았지?「예. 사람들이 아주 비웃었습니다, 3년 동안 그냥 그대로 방치해 둬 가지고.」그대로 둬야 되겠구만, 문 총재가 지금 건달인데.「대학가에서는 아버님이 부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내가 부자야? (웃음) 아버지와 아들의 부자야, 돈 부자야?「저희가 수업료를 올린다고 하면 ‘그 부자 학교가 무슨 수업료를 올리느냐?’고 그럽니다.」

부자, 부자! 부자 열 번 되었다가는 다 죽겠다! (웃음) 뜯어 가는 데가 얼마나 많아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시대에 선문대학을 만들고, 브리지포트대학을 만들고, 남미를 공략하고, 세계의 문제를 중심삼고 교육하고, 또 하와이에 지금 땅을 사기 위해서 돈을 갖다가 비축해 놓은 학교 비용까지 쌓아놓고 예금을 해놓았는데, 허가를 안 해주려고 그래요.

선문대학이 교회의 재산이에요, 어디 재산이에요?「학교법인에 속해 있습니다.」글쎄 학원도 어디에 속해 있느냐 그 말이에요.「아버님에게 속해 있습니다.」그게 통일교회의 재산이에요. 통일교회에 속하는 거예요. 교회 재산이지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능가해야

야야, 얼른 끝내자. 어디 읽었나? 아직까지 끝나려면 멀었지? 빨리 읽자. 지금 무슨 보고를 듣고 있나?「흥진 님의 보고입니다.」「흥진 님의 영계실상 보고입니다.」영계의 실상이에요? 영계에서 하고 있는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실상이 아니에요. 만들어 나가는 실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기성적인 실상이 아니고 새로이 만들어 나가는 진전적인 노정을 부모님 앞에 보고한 거예요. 그러면 부모님이 지시한 것이 얼마만큼 되었느냐 하는 걸 보고하는 거 아니에요? 영계의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4대 성인들을 편성해 가지고 지상에 명령을 해야 돼요. 예수의 파들을 중심삼고 그 교파장들을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그건 나밖에 명령할 사람이 없어요. 다 그렇잖아요? 성인들도 선생님에게 다 ‘명령해 주시옵소서!’ 그러지, ‘명령하지 마소!’ 그래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어때요? ‘명령해 주시옵소서!’ 해요, ‘명령하지 않았으면 좋겠소!’ 해요? 차이가 뭐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모르니까 그렇지, 저기는 너무나 잘 알아요. 그만큼 차이가 있어요.

여러분이 아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은 몰라요. 모르니까 이러고 있어요. 그러면 모르는 사람을 일시켜야 되겠나, 아는 사람을 일시켜야 되겠나? 황선조!「예. 아는 사람을 시켜야 됩니다.」그러면 시켜 놓으면 여러분의 보따리를 다 빼앗길 텐데? 릴레이 경기가 있잖아요, 연합해서 뛰는 패들? 이래 가지고 바통을 전수해서 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능가해야 돼요. 몇천만년을 못 했어요. 선생님 일대에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살겠나? 얼마나 살면 좋겠어요? 사광기!

여기서 할 것 없이 있는 것보다도 영계에 가서 혁명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여기에 오래 있으면 좋겠어요, 빨리 영계에 가면 좋겠어요?「오래 계시면 좋겠습니다.」그 말이 자기들 배포를 크게 해 가지고 잘 뜯어먹겠다 그 말 아니에요?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선생님이 해주기를 바라잖아요? 안 그래요? 유종관!「예.」그 말이 맞았어, 틀렸어? 선생님을 부려먹겠다는 이야기 아니야? 자주국 승리권시대라고 하는 말을 다 거짓말같이 생각하는 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이에요. 영계나 육계나 이제 국민증을 받아요. 내놓고 같은 판에서 뛰는 거예요. 수평이에요. 빨리 나라를 못 찾게 된다면 앞으로 나라 바치기 위한 싸움이 벌어져요. 나라를 바치기 위한 싸움이 벌어져요. 한국이 제일 꼴래미가 될 거예요, 그냥 내버려두면. 무자비하게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꼴래미 되어야 되겠나, 첫째 되어야 되겠나?「첫째 되어야 됩니다.」가만 둬두면 첫째 될 가능성이 있어요, 가능성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으면 어떻게 돼요? 볼장 다 봤지, 선생님이 필요할 게 뭐예요? 십년공부 뭐라구요?「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이 돼요.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여러분을 믿고 이런 조치를 했는데, 여러분을 믿은 대로 안 되게 되면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일본 나라, 유정옥, 안 왔나? 일본의 중요한 책임자에게 선생님이 특명을 해 가지고 이걸 통고하라고 했어요.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고 말이에요. 하면, 한국 대통령이 못 한 것을 대신하게 되면 일본에 넘어가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이 하게 되면…. 부시 대통령이 19일에 온다구요. 날 만나러 오나요, 누굴 만나러 오나요? 나를 만나러 오면 살지만 여기 딴 사람을 만나 가지고 좋지를 않아요.

와서 내가 여기서 한번 만나자고 하면 만나겠나, 안 만나겠나? 안 만나 주면 곤란해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요, 내가. 내가 여기에 오는데 부탁해 가지고 오라고 할 게 없어요. 자기가 나한테 와서 부탁해야 되지, 뭐 이래라 저래라 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누구의 힘을 빌려 가지고 해먹겠다고 생각 안 해요. 알겠어요?

타락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선생님 일대에 정비해야

자주성가! 해봐요.「자주성가!」자주성가 했으니 자주국가를 해야 돼요. 그래서 자주국이에요. 자주성가 하는 사람들이 자주 뭐예요? 성국 아니에요? 자주성국! 축복 중심가정이 자주국, 맞잖아요? 승리권 시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대로….

할아버지의 환갑 잔칫날이 되어 장손이니 누구니 할 것 없이 예물을 가져와서 바치게 된다면, 나라와 전체가 와서 감정하게 된다면 맏아들이 가져온 물건이 제일 좋다고 일등 못 해요. 알겠어요? 나라 환갑 잔치가 될 때는 거꿀잡이로 손자가 귀한 물건을 바치면 그것을 중심삼고 일등 이등이 달라지는 거예요.

형제가 권위를 가지고 그러는 것이 안 통한다구요. 먼저 들어온 36가정이니 무엇이니 집어치워요. 36가정의 중요한 책임자들이, 그 간나들이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문을 열어 놨어요. 자기 아들딸이 먼저 죽기를 바랐겠나, 선생님의 아들딸이 먼저 죽기를 바랐겠나? 정대화, 사길자는 안 왔나?「예. 아직 안 왔습니다.」정대화!「노르웨이에서 원리교육을 좀 시키고 온다고 했습니다.」뭐야? 물어 보는데 무엇을 물어 보는지 알지 못하고 답변을 거꾸로 하고 있어.

다들 욕심들을 품어 가지고 선생님 아들딸의 울타리가 되어야 되고 희생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끝까지 유종의 미를…. 이화대학 퇴학당한 패까지도 예물을 사준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다섯 사람의 예물을 가지고 왔어요. 뒤돌아볼 때 내가 빚지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이 그때 맹세한 기준을 중심삼고….

생사권을 넘는 자리에서 맹세했던 거예요. 둘이 변하지 않기를 바랐다면 자기는 변했을망정 선생님이 변한 자리에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야 하늘이 복귀역사를 되풀이할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인류 조상이 얼마나 하늘 앞에 반대를 많이 했어요? 계속적으로 인간 앞에 약속한, 인류 조상 앞에 선포한 그 원칙적 법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그 자식들은 배반하더라도 하나님은 그걸 지켜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권위가 거기에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하늘의 전통을 세워야 할 문 총재가 사는 것도 그래요. 어머니는 이해 못 해요. 기분이 나빠도 할 수 없어요.

순환법도예요. 외로 돌지 않으면 바로 돌아야 돼요. 알겠어요? 전기는 플러스 마이너스의 스타트를 하게 되면 모터는 방향을 해준 대로 돌아가요. 마이너스가 플러스 되고 플러스가 마이너스 되어도 전력이 나오는 데는 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중앙에 서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 참부모가 길잡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외로 돌았기 때문에 외로 도는 후손들은 완전히 사탄세계권이 되었어요. 영원이에요, 영원!

그걸 거꾸로 돌려야 돼요. 거꾸로 돌린다면 그 발전기의 마력이 얼마 나온다는 것을 다 알고 그 페이스에 맞게끔, 그 미터에 맞게끔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원형적인 기준을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의 한스러운 이야기를 한 번도 들어 본 사람이 없잖아요? 어머니도 못 들었어요. 어머니에게도 해주지를 않아요. 그걸 알게 되면 자기도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전쟁시대에 태산준령을 넘으면서 건설대원들이 하는 걸 다 몰라도 올라갈 줄 알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따라 넘어가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복종이에요. 여러분은 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 외에 자기 생각이 있으면 그건 걸려요. 걸린다구요. 반드시 영계에 가서 그와 같은 자리에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전부 다 해 나온 사실은 무서운 전쟁이에요. 한번 딱 결심하면 누구 말도 안 들어요. 좀 해서는 결심 안 해요. 틀림없기 때문에 결심하지요. 그건 틀림없기 때문에 천년 세월이 지나가더라도 결심한 대로 될 때까지 가는 거예요. 안 가면 몇 번 죽었다 살아서도 가는 거예요. 그런 결심들을 다 안 하지 않았어요? 타락한 이후의 모든 역사를 선생님의 일대에 다 정비해야 돼요, 일대에! 알겠어요? 아담이 일대지 아담 수천 대예요? 제4차 아담권을 다 그런 의미에서 축복해 준 거예요. 일대권이에요. 알겠어요?

참부모의 책임이 문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안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안 찾으면 나라가 살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한국 사람은 다리를 잘라 놓고 못 들어오게 할 거예요. 그게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조국광복을 하기 위한 것이지요. 천일국 깃발을 여기에 먼저 꽂아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독일에 가서 뭘 하고, 대륙 선교사가 어디 있어요? 다 철수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자기 가문에서….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돼요. 선교사를 내보내는 대신 국가적 메시아가 해야 할 일을…. 그걸 이중 삼중으로 해 가지고 3대를 동원해서 1대에 한 나라씩 하더라도 동서남북 세 나라에 배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의 세 제자 아니에요? 그래서 세 가지의 사명을 짊어지고 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말씀에 대한 책임, 경제에 대한 책임, 교육에 대한 책임, 그 다음에는 미래에 대한 희망의 국가 건설을 해야 돼요. 통일산업을 뭘 하려고? 선문대학을 뭘 하려고? 그것이 한국만이 아니에요. 미국에서도 지금 재차 하고 있어요. 통일산업의 이름으로 비행기 공장을 만들고 비행기 회사를 건설했어요. 고달파요. 책임을 무엇으로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고달프다구요.

이번에 아이 엔 피(INP)에서 만드는 것보다도 일흥에서 8천 톤급 이상 케미컬 탱커 두 대를 최고로 만들라고 했어요. 돈을 다 지불했어요. 내가 2천4백만 달러를 지불했어요. 옛날에 8백만 달러 9백만 달러 이렇게 잡던 것인데 지금 만들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제일 잘 만들어라, 이놈의 자식! 내가 많이 팔아 줄게.’ 앞으로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표본적으로 해서 은행을 끼어 가지고 육대주에 배들을 배부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뭘 할지 모르지요. 고생하다가 그저 다 쓰러질 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윤정로는 판타날에 관심 있어?「예. 관심 있습니다.」거기에 호텔을 짓고 그런데 관심 있어?「예.」길을 만드는데 몇 번 가 봤어?「허가가 다시 났습니다.」뭐가 다시 나?「전에 것을 다시 수정해 가지고요….」그거야 내주게 되어 있지.「다시 허가가 났습니다.」내가 그래서 가 가지고 레이아웃을 만들어 줘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복잡해요.

이제부터 전부 정리해야 돼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곽정환!「하셔야 되겠습니다.」황선조!「예. 하셔야 됩니다.」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유종관! 아, 물어 보잖아?「하셔야 됩니다.」그리고 또? 김봉태!「예. 하셔야 됩니다.」잘해야 되겠나, 못해야 되겠나, 더디 해야 되겠나, 빨리 해야 되겠나?「땅에서 맺힌 것은 땅에서 풀어야 하기 때문에, 아버님 일대에 모든 것을 풀어놓으시고 영계에 가셔야 하기 때문에 그 준비라는 뜻이 바로 맺힌 것을 다 풀어놓는다는 뜻도 됩니다.」그래, 지상에서 풀 거 같아?

지상에서 푸는 게 빠르겠어, 영계에서 푸는 게 빠르겠어?「글쎄 원리를 잘못 배워서 그런지 몰라도 땅에서 맺힌 것은 땅에서 풀어야 한다고….」땅에서 맺힌 것을 땅에서 풀어야 하는데 이제는 땅에서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못 하면 영계의 조상들로 대치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빨리 가면 빨리 갈수록 지상은 복 받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맡길 필요 없어요. 참부모의 책임이 문제지, 여러분의 문제가 문제 아니에요. 어차피 나라는 하나되게 되어 있어요. 축복을 자꾸 해야지요? 4천만이면 얼마예요? 넷 씩 하면, 1천만 세대만 축복하면 4천만이 돼요.

선생님이 손을 안 대도 영계를 시켜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

그래, 이 총장은 어떻게 생각해? 선문대학을 전부 다 잘 지을 때까지 틀림없이 살아남으면 좋겠지?「오래오래 사셔야 합니다, 아버님.」오래오래 살아서 뭘 하게?「그래야 저희 식구들이….」여기는 60억밖에 안 돼요. 영계에는 수천억이 살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축복해 준다면 땅 위에 와서 전쟁이 아니라 쓸어버릴 별의별 일도 다 할 수 있어요. 이제는 점찍은 사람들을 전부 다 처리하라고 명령할 수 있는 때가 된다면 인류 종자가 없더라도 다 돼요.

그런 무엇이 있을 성싶잖아요? 선생님이 망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둬둘 것 같아요? 끝장 봐야 될 거 아니에요? 지상에서 임자네들을 믿다가는 안 되겠다고 할 때는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대치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게 되면 영계에 데려다가 종새끼로 부려먹을지 몰라요. 그 사람들은 영계에서 마음대로 아래위로 오르내리지만 여기서는 마음대로 못 오르내리잖아요? 왜? 모르니까. 종횡으로 다 움직일 수 있는 영계가 되어 있는데 여기는 모르니까, 횡적이면 횡적밖에 모르니까. 종적도 전후도 모르잖아요?

흥진이도 이제는 마음대로 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을 시키는 것보다도 아들딸을 시키는 게 제일 빠르지요. 흥진이가 참소하는 것을 봤어요? 선생님이 공개적으로 전부 다 발표하기 때문에 자기들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눈하고 영진이 눈까지 해서 네 눈이 주시해서 본다는 거예요. 사기꾼들이 많아요. 앞으로 김을 맬 때 제초작업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초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의 때도 온다는 거예요. 그때가 되어 봐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손을 안 대도 영계를 시켜 가지고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사람은 대할 필요도 없지요. 영계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한 그 기반 위에 전부 다 교육시켜 가지고 절대 선한 영을 만들게 된다면 여러분보다도 백승 할 텐데. 어때요?

현실이,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의 이름이 무엇이던가? 나 잊어버렸네.「어거스틴입니다.」어거스틴이야?「예.」어거스틴이 잘생긴 남자더라구, 보니까. 현실이는 거기에 비교하면 못생겼어. 키가 조그마해서 포켓에 들어갈 거라구. (웃음)

그래도 선생님이 귀하니까 선생님이 택해 준 것을 세상의 무엇보다도 복되고 무엇보다도 귀하게 생각하는데, 우리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자식들이 재차 축복받는 게 얼마나 수치이고 문제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게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놀음놀이로 아는 녀석들은 이제부터 어떻게 되나 보자구요.

아이구, 이런 이야기를 해야 전부 다 줄줄이, 몇 년 걸려서 그런 이야기를 해야 할 내용이 있지만, 그거 이야기해야 통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후려갈기면서 ‘아버지의 위신을 생각해 봤어? 이 자식아!’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가 어떤 간판을 들고 와서 너희들 가정의 아버지의 자리에 섰다는 것을 마음으로 생각해 봤느냐 이거예요. 철들이 들어야 이걸 알아요.

미국에서는 패면 고소해요. 자기 자식을 패더라도 고소하더라구요, 자식이. 다 된 세상이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부모의 말을 안 듣는 간나들을 무엇에 써먹어요? 하나님이 부모인데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부모의 말을 안 들으면 그건 망국지종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명덕선!「예.」오늘 어떻게 여기에 왔나?「아버님을 뵈러 왔습니다.」아버님을 보면 국물이 생겨, 뭐가 생겨? 국물도 없다구, 이제는. 국물도 없으니까 건더기도 필요 없지. (웃음)

여자가 배워 줘야 남자 순결이 나와

오늘이 섣달 그믐날이에요?「예.」잠을 자면 눈썹이 센다는 말이 있지요?「예.」(웃음) 평안도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경상도 전라도도 있어요?「예.」「다 있습니다.」이야, 그거 참 통일되어 있네.

그래, 내일 또 세배할 거예요?「예.」세뱃돈을 또 줘야 되게?「예.」내가 돈 한푼도 없다, 이제는. (웃음) 요전에 주지 않았어요? 요전에 줬나, 안 줬나?「주셨습니다.」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참석하기 싫어서 안 했겠지. 세배를 일년에 두 번씩 하는 데가 있어요? (웃음)「자녀들은 세배를 두 번씩 해야 좋아합니다.」그건 집안이 잘못된 집안이지. 그래 놓으면 앞으로 손자가 있으면 점점점점 세배드릴 날이 많아질 거 아니야?

내가 이제는 세뱃돈이 한푼도 없다! 이번에 다 털어 주고 왔다! 세뱃돈으로 내가 줄 수 있는 돈의 십 배씩만 가지고 와요. 장사 세배를 한번 받아 보게. 그래도 세배할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것도 할 만하지요.

그리고 선문순결대학 간판을 붙였어?「예. 붙였습니다.」뭐라고?「‘선문순결여자대학’ 이렇게 붙였습니다.」그래, 붙이니까 기분이 어때?「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처음에 아주 많이 고민을 하다가….」고민은 또 뭐야? 고민을 왜 해?「여자가 붙어 가지고요.」순결여자 해야지, 남자 해야 되겠나? (웃음) 순결이라는 말은 여자에게 해당하지, 남자에게 순결이 어디 있어?「남자도 해야 돼요.」남자가 할 수 있게끔 배워 줘야 할 것이 여자예요. 그거 알아요? 여자가 배워 줘야 남자 순결이 나오게 되어 있어요. 여자가 타락시키지 않았어요? 순결을 파괴시킨 게 여자니까 여자한테 배워 가지고 남자가 순결을 파괴하는 거예요. 바람피우는 것….

에덴동산에서 여자가 바람피우지 않았어요? 바람피운 어머니가 바람피우는 자식을 낳는 것은 당연하지요. 그러니까 여자가 먼저 순결을 지켜야 돼요.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순결여자대학생하고 결혼하려면 순결남자가 되어야 되겠다 해서 따라다니면서 ‘아이구, 나 살려 주소!’ 해서 상사병이 걸려 가지고 뻗더라도 몰라 볼 수 있게끔 순결을 지키는 여자들이 있으면 하늘나라가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남자도 같이 순결해야 되겠어요? 순결을 누가 파탄시켰어요? 남자예요, 여자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여자입니다.」총장 선생님!「예. 여자입니다.」여자가 틀림없지?「예.」그러니 여자가 순결을 가르쳐 줘야 돼요. 틀림없이 통일교회의 순결대학생은 세상 미남들이 와 가지고 유혹을 백 번 천 번 하더라도 한 사람도 안 나왔다 할 수 있는 순결대학이 되어야 돼요. 가망이 있어? 아, 물어 보잖아?「예.」가망이 있느냐 말이야.「처음에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응?「예. 가망 있습니다.」처음에 힘들다면 나중에는 더 힘들 거 아니야? 처음에 완전히 힘 안 들어야 나중에도 힘 안 들지.

남자에게 순결이 어디 있어? 여자에게 있지.「사회에서 많이 반대를 합니다.」응?「사회에서 순결을 여자 이름으로 붙이게 되면 많은 반대가 있습니다.」반대해도 좋아! 순결여자가 되면 순결남자 왕이 되어야 돼요, 순결남자 왕! 그게 타락하지 않은 아담 아니에요? 하나님의 아들딸 아니에요? 왕자 아니에요? 절대순결 왕이지요.

원래는 순결교육과 전통을 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자체 자체가 그냥 그대로 일방통행으로 만국만년 천국화될 수 있는 전통이 이루어지는 건데, 타락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선생님은 예민한 사람

문 총재가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꿈이 얼마나 많았어요? 세상에 미녀하고 약혼하고 데이트하면서 살고 싶은 꿈이 많았을 텐데, 데이트를 한번 해봤어요? 어때요? 학사에 있는 여자들이 정성들이고 울고불고했지만 내가 데이트하자고 어디 나서라고 하는 그런 말을 들어 봤어, 정대화?「못 들어 봤습니다.」자기들이 죽겠다고 했지, 내가 죽겠다고 안 했어. (웃음) 이것들을 길러 줘 가지고 좋은 신랑하고 맺어 주려고 하는데, 축복해 주려고 하는데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나쁘다고 해서 자기들이 찾아가 가지고 좋은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의 축복에 대한 책임을 지고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보는 눈보다도, 느끼는 감정보다도, 육감보다도 칠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폭이 넓기 때문에, 자기들보다 낫기 때문에 해주려고 하지, 못하면서 해주려고 그래요? 그러다가는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봉태의 색시 이름이 뭐던가?「명희입니다.」명희야? 김명희가 또 있잖아? 이명희야, 김명희야?「김명희입니다.」또 김명희는 어디 갔어, 소크라테스?「오늘은 안 왔습니다.」색시가 만만하지 않지?「예.」(웃음) 때로는 자기가 여자 모양으로 살랑살랑해서 맞춰야 맞춰지지?「예. 제가 풀어 줘야 합니다.」맞춰 줘야지, 풀어 주기는 뭘 풀어 줘? 사내 체면에 그런 말을 하고 있으니 맞춰 줘야 되는 걸 몰라. 그런 뭐가 있다구. 만만치 않아. 선생님이 모르고 해주지를 않아. 성격이 있다고 보는 거야.

봉태도 그래. 환경에 있어서 자기가 좋으면 180도 따로 돌 수도 있는 소질이 많아. 전라도 남자야. 전라도 남자의 성격이 다 있더라구. 전라도를 알아요, 전라도?「예.」

곽정환한테 내가 윤정은하고 결혼시켜 준 것을 요즘에 미안해 죽겠어. 데리고 다니기가 거북하지?「안 그렇습니다, 아버님.」그런데 왜 울고 따라다니게 해?「안 그럽니다.」어디 물어 보라구. 윤정은!「오늘 아침에….」안 왔나? 장인 영감이 영계에 가서 선생님을 보게 되면 도망갈 텐데 어떻게 하겠나?「그래도 지상에서 회개하고 모시다가 갔습니다.」회개는 무슨 회개야? 경리문제의 회계야? (웃음) 그건 장사꾼의 속인데.

아이구, 해가 벌써…. 몇 시 되었나? 아홉 시 되었네. 자, 오늘은 뭘 하겠나? 연휴기간이 5일이기 때문에, 오늘도 나는 휴일로 들어간다고 보기 때문에 종일 앉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도 되겠다! 점심도 안 먹고 저녁때가 되어 가지고 배고플 때 맛있게 먹음으로 말미암아 돌아가는 시대에 망년회에 적합한 자세가 아니냐 생각해요. 어때요? 훈독회를 계속하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거기에 얼마나 관심 있어요? 전부 다 거기에 무관심해요. (웃음) 한 번, 두 번, 세 번 하면 모르던 것도 알고 또 알고 이렇게 자꾸 보태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 그릇이 찰 거 아니에요? 언제나 넘어요? 유종관이 그 컵을 언제 넘어? 영계를 언제 넘어?「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웃음) 그건 세상에 먹기 좋아하는 녀석들이 하는 말이야. 식후경일 게 뭐야?

전기 기계를 한다는 사람이 누구야?「조정순입니다.」특허권을 제출했어?「문안이, 설명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걸 부모님이 한번 감정해 주십시오.」아, 내가 그거 필요 없어. 빨리빨리 해요.「예. 알겠습니다.」여기서도 특허권을 내놓아야 문제가 안 된다구. 무슨 뭐 미국이야? 특허권을 먼저 내놓아야 돼. 그 기계에 대해서 욕심을 가진 사람이 많던데, 알고 보니까.

엄 선생 소식을 들었어?「예. 가끔 연락을 하는데 혼자 쓰시고 계신다고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그 사람은 혼자 쓰면 안 돼. 조금만 아파도 그만둔다구.

이시이가 당뇨가 30년 이상 됐다고 해서 발에다 가죽을 대고 살던 사람인데,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이게 떨어져 나갔다구요. 꿇어앉지도 못하는데 꿇어앉고, 세상에 이적이 벌어졌다고 좋아한 거예요. 이시이가 나았다는 소문이 나게 되면 기계를 많이 팔아먹을 거라구요. 나도 미쳤지요. 임자네들 말을 믿고 내가 지금 진짜 해보는 거예요, 몸에 어떤 이상이 벌어지는지.

뜸도 내가 지금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지금도 틀림없이 하고 있어요. 기계도 한 시간 반 이상씩 매일같이 했어요. 하니까 나쁘지를 않아요. 선생님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공기가 조금만, 1도, 2도만 차이가 나도 재채기가 나요. 그렇기 때문에 영적이에요. 예민해요.

옛날에는 이렇게 하면 줄이 생겼는데 이제는 다 뺑뺑해졌어요. 산맥이 안 생겨요. 아래 하체가 상당히 가벼워지더라 이거예요. 어저께 걸어 보니까, 영종도에서 내려 가지고 쭉 한바탕 걷는데, 선생님이 빠르지요? 그렇지 않아도 빠른데 얼마나 가벼운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앞으로 통일교회에 명물이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책임자들이 두 대씩만 가지고 있으면 밥 벌어먹고 살아요. 절대 굶어죽지 않아요. 이제는 내가 자신을 가졌어요.

조정순은 자기 자신이 그런 기계인 줄 알아, 돈을 벌기 위해서 선전을 그렇게 해?「돈을 버는 것보다는 그 기계가 처음에 부모님의 말씀인 원리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해서 거기에 저는 취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또 열심히 제가 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좋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어머니가 상당히 무리를 했기 때문에 몸에 불편한 데가 많아요. 나야 해보니까 나쁘지 않으니까 계속해서 하려고 그래요.

「제가 어깨가 굉장히 아팠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한 일주일 사용했는데 완전히 나았습니다. (유종관)」그건 보통이야. 계속해야 돼.

전기예요. 전기작용이에요. 사람의 느낌 감정 모든 전부가 전기작용과 마찬가지예요. 플러스 마이너스 순환작용이에요. 그것이 균형이 잘 맞게 되면 상충이 없이 느끼지 못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를 못해요.

상대기준이 되면 모든 것이 그냥 통해

자, 그런 이야기는 그만두고, 야야 열 시가 되어 온다. 얼른 하자. 절반 되나?「여덟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빨리 끝내자. 1분에 한 페이지는 읽지?「속도를 내겠습니다.」그래. 잘 들어요.

『첫 번째 강의로는 ‘창조원리’와 ‘타락론’에 대한 강의로써 제가 맡아서 진행합니다.』

영계의 수련소 내용을 지금 말하는 거예요, 영계의 수련소! 여러분도 거기에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고 들어가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모르고 가면 얼마나 수수께끼겠어요? 환하게 알기 때문에 이렇게 거쳐 가지고 가면, 뭐 뭐 이렇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감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을 사실로 알고 거기에 맞게끔 내 마음 자세를 가지고 있으면 벌써 안테나가 상대되어 있기 때문에 대번에 수평이 돼요, 모르는 것보다도. 모르는 게 불쌍하지요.

바다 위의 요만한 안테나를 세우더라도 세계, 우주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문제라구요. 상대기준이 되면 모든 것이 그냥 통하는 거예요. 자!

『……이어서 ‘타락론’에 관한 강의를 하게 되는데, 당시 타락되어졌던 장면들이 상황별로 나타납니다.』

다 나타나니까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입체적으로 나타나니까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누가 기도하겠나? 이동한, 기도해. (이동한 세계일보 부사장 기도)

누구 노래나 하나 하자. 송년가라구, 송년가. 누가 한번 해보겠나? 이동한이 나서서 기도했으니 노래 하나 해보지. 예전에 좋아 부르는 노래가 있잖아? (이후 화동회)

세계일보 사장!「예.」무슨 용수던가?「설용수입니다.」신문사 근황을 이야기 좀 해줘 봐요. 옛날과 차이가 뭐가 있는지.「저는 노래를 잘 못합니다. 보고하러 올라왔습니다.」그래. 노래 못 하면 이야기해 봐. (세계일보의 근황에 대한 설용수 사장의 보고)

이제는 열한 시가 되는데 아침은 다 지나가고 점심이 턱을 받치고 올려 미니까, 이제는 하늘을 바라보고 점심이 공중에서 날아온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점심이 올 테니까 기다리는 마음에서 시간을 좀더 보내도 괜찮다구요. 알겠어요?「예.」

효율이!「예.」나와서 그 동안 하와이에 가서 한 일을 얘기 좀 해봐요. 지금 뭘 하고 있다는 것, 매일 나한테 충고를 받고 비상이 걸렸는데 진전이 안 되어서 고민하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도 좀 하고…. (하와이 활동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나도 이제 배가 출출하다. (웃음) 자, 그럼 점심 먹어요, 점심. (경배) 오늘 섣달 그믐날인데 집에 가야 잠자는 거밖에 없잖아요? 뭘 하겠나? 그래도 여기에 있어 가지고 뭘 할 걸 생각하고 다 그래야 돼요. 밥 먹자구요. 날이 좋구만! 내가 오면 기후가 많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예.」자, 빨리 밥 먹고….

평화! 「예.」 그게 1권 2권으로 되어 있지? 「예.」(≪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훈독)

위하는 데서 모든 것이 정착하게 되어 있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에는 여러 민족이 살고 있고, 여러 나라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나라의 민족들은 평화의 자리에서 이상을 그리는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혼란과 탄식과 도탄 중에 신음하면서 자기들의 이상을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인간이 원하는 소원의 나라가 아니고, 소원의 인류가 아닌 것입니다. 이 세계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빚어진 결과인 것입니다.』(제2장 평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인간 타락과 복귀, 그리고 평화세계’까지 훈독)

이제 그만하고…. 그 뜻을 이루는 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먼 데 있는 게 아니에요. 남자 하나하고 여자 하나에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그 남자는 누구를 위한 남자고 여자는 누구를 위한 여자냐 하면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남자 여자예요. 남자나 여자나 생겨난 것은 하나님 때문에! 남자 자체가 태어난 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고, 여자 자체가 전부 여자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남자나 여자나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무엇을?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났는데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난 그 길은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위해서 태어난 남자나 여자나 서로 위하는 사랑을 찾아가지 않고는 하나님도 완성할 수 없고 남자도 여자도 완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나가게 되면, 남자라는 존재가 나가게 되면 둘레에 있는 모든 존재는 남자 아니면 여자라구요. 가정에 들어오더라도 남자 아니면 여자예요. 부모라 하면 부모도 남자 여자고, 부부도 남자 여자고, 형제도 남자 여자예요.

그 남자 여자가 이상을 찾겠다는 데에서는 자기라는 개념을 가져서는 안 돼요. 자기 자각을 한다는 데에서는 이상은 존재하지 않아요. 여기서 무슨 자각을 해야 되느냐 하면, 사랑의 자각을 해야 돼요. 누구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고, 그 하나님의 사랑의 완성도 하나님 자체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위하는 데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위하는 데서 모든 것이 정착하게 되어 있지 위하라는 데서는 남자 자체도 고독이요, 여자도 고독이에요. 하나님 자체도 고독이에요.

그러니까 위하는 정착적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나님이 세웠는데 그 세우는 데 있어서 남자 여자도 하나님을 위해서. 여자도 하나님을 위해서. 남자도 하나님을 위해서.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것도 결국은 남자가 완성하고 여자가 완성하기 위해서인데,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가 완성된다 하는 이 개념이 서 있어야 돼요.

위하겠다고 하는 데 더 큰 것을 찾아 나갈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척 나서게 될 때는 ‘아, 여자가 왜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결국 문제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왜 있느냐? 그저 만나 보고 지나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한때 만나 보고 인연을 맺기 위해서 있는 것이냐, 영원한 것이냐? 영원한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영원한 하나님과 더불어 같이 위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개성이 영원·불변·절대·유일이라고 한다면, 그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길은 위하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내용을 통해서 정착한다 이거예요. 이런 개념을 세워 놓아야 돼요. 그래서 둘 다 그런 개념을 세워 놓게 된다면 밤에도 하나님이요, 낮에도 하나님이요, 자기가 태어난 것도 하나님이요, 사는 것도 하나님이요, 죽는 것도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남자가 여자 앞에 온 것은 뭐냐 하면, 그 여자 앞에서 남자의 최고 희망이 이뤄져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하나의 소개물이 돼 있다 이거예요. 그 여자를 완전히 점령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할 수 있는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를 위하는 사랑에서는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기를 위하라는 사랑에는 있을 수 없고, 위하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더 큰 것을 찾아 나갈 수 있지, 위하라는 데에서는 큰 것은 막혀 버려요. 큰 것이 무한히 공개되어 가지고 무한한 세계에까지 넘쳐 갈 수 있는 것은 위하겠다는 사랑의 길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여자를 세워 놓은 것은 그 사랑을 안내하기 위해서예요. 뭐라구요?「안내!」안내하기 위한 것이에요.

그러면 남자 둘 가운데서 그러한 사랑을 한 사람이라도 가지면, 누가 주체가 되느냐 하면 더 위하겠다는 사람이 주체가 된다 이거예요. 그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남자 여자 둘이 같이 사랑한다 할 때, 그 사랑은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랑을 갖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자기들만이 아니에요. 보다 차원 높은 단계의 사랑을 위해서예요. 개인시대의 사랑을 넘어서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 사랑까지 보다 높은 사랑의 단계를 찾아가기 위한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남자를 절대 위주해 가지고 사랑하라고 하면 정착해 버리고 말아요. 미래가 다 꺾여요. 여자도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을 요구하게 될 때는 그것은 그것으로 끝나기 때문에 무한한 세계의 사랑의 주체 된 하나님을 위하는 길은 영원히 발견 못 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걸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자기를 자각을 했으니 부정해야

그렇기 때문에 타락은 뭐냐 하면, 자기 자각 제일, 자기 중심 자각을 하기 시작한 것이에요. 남자가 남자로서의 자각을 했다는 것이고, 여자는 여자로서의 자각을 했다는 거예요. 그게 자기 중심이에요. 이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남자는 자기를 자각했으니 이걸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개인생활에서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것을 부정해야 되고, 가정생활이라든가 국가생활이라든가 이 사회생활에서도 이걸 부정해야 되고,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고 무한한 행복의 세계를 바라보는 한 무한한 위하는 생활, 영원한 위하는 생활, 불변 영원한 유일적인 위하는 생활 외에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여자가 있다는 이 사실이 복음 중의 복음이에요. 그 복음을 망친 것이 뭐냐 하면, 남자 자체면 남자 자체를 제일주의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중심으로 생각하고, 여자 자체가 중심으로 생각했다는 거예요. 여기서 타락이 시작했다는 거예요. 이걸 부정시킬 수 있는 놀음을 언제나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사랑하는 데는 내가 사랑을 받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을 하기 위해서, 주기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또 여자가 남자에 대해서 부탁하는 건 뭐냐? 남자는 여자에게 사랑을 주기를 바라고, 또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을 주기를 바란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받겠다는 자체는 타락의 기원이 근간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뽑아 버려야 돼요. 그게 원수예요.

여자들이 화장하게 되면 자기가 예쁘기 위해서 하지만, 자기 언니를 그렇게 예쁘게 화장하고, 어머니를 화장하고, 동생을 화장하는 여자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해 봤어요? 자기가 고운 옷 입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가 나쁜 옷을 입더라도 언니를 좋게, 어머니를 좋게, 할머니를 좋게, 그 나라의 백성을 좋게, 그 나라의 왕을 좋게 하겠다는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되느냐? 만국이, 온 우주가 존경하는 중심 존재로 모시려고 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없어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갖다 붙이려고 하는 이런 타락의 소굴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 소굴 가운데서 벗어나기 싫어하는, 타락의 전통을 가진 이런 역사성을 짊어진 인간상을 어떻게 타파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원수가 누구냐? 남자 앞에 여자가 원수가 아니에요. 또 여자 앞에 영원히 남자가 원수 될 수 없어요. 원수 되는 것은 여자가 남자 앞에 자기만을 사랑해 달라는 그게 원수고, 여자 앞에 또 남자가 자기만을 사랑해 달라고 하는 게 원수예요. 사랑 받기를 원하는 게 원수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대하게 될 때, 서로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사랑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걸 중심삼고 앞으로 대하지 않고 반대로 돌아서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서 가지고, 180도 끝까지 돌아가서 저쪽에서 만나기 전에는 만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논리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갖고 있는 오관, 남자가 갖고 있는 오관이 상충을 일으킬 수 있게 되는 것은 뭐냐? 자기 자체만을 중심삼고 사랑을 요구하는 데서부터 그것이 전부 다 막혀 버리는 거예요. 이것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아 각성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 탕감 길을 넘어설 수 있는 유일의 길이에요. 부정해라 이거예요. 오관을 부정하고 남자 자체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여자 자체를 부정해라 이거예요.

부정하기 힘든 이상 남자 앞에 여자는 그 사랑을 원해요. 여자 앞의 남자도 자기 자신을 부정하기 힘든 그 사랑을 원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랑을 영원히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세계에서는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망상이기 때문에, 이걸 부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개척하는 것이 탕감복귀의 길이요, 신앙의 길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질서를 무시하게 된다면 자기 자체가 거꾸로 되어 버려

여자는 여자로서 자기가 제일 미인이라고 잘났다고 자랑해 가지고 세계의 사람들이 받들어 주기를 바라요. 이게 사고예요. 남자도 그러는 거예요. 반대로 생각해야 돼요. 여자들이 화장대에 오색가지 화장수니 장치품(화장품)을 갖다 놓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이걸 누구에게 쓸 것이냐 이거예요. 내 얼굴에 써 가지고 좋다고 야단하는데 그게 요사스러운 거예요. 그건 요녀의 무도장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자기의 냄새와 환경에 품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하겠다는 그런 요사스러운 장치품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중심삼고, 그 화장대를 거짓 세계에 갖고 가서 옷을 나 이상 잘 입혀 주고 나 이상 화장해 주겠다는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여기 여자들?「예.」

입술들이 왜 새빨개요? (웃음) 주목해 달라는 거 아니에요? 아이 섀도(eye shadow; 눈 화장)를 왜 해요? 동양 사람이 하는 것은 뭐냐? 서양 사람은 눈이 움푹 들어가 보이는데 동양 사람은 반듯하니까 그것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서양 사람한테 지지 않고, 동양 사람한테 지지 않고, 자기 제일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 가지고 오색가지…. 아이쿠! 여자들의 장식품을 보면 귀고리니 목걸이니 반지니 그런 것을 하는데, 그게 다 뭐예요? 사랑 받겠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본래 걸려 살고, 달려 사는 거예요. 무엇에 달려 사느냐? 공중에 달렸으니 남자의 거기에 달려 사는 사람들이에요. 이건 뭐냐? 끼여 사는 거예요. 생겨나기를 사랑하려고 생겨났는데, 그 장식품을 달고 사랑 받겠다고 하지 사랑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거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동이 있으면 서가 있어야 돼요. 동서가 변해서 남북은 영원히 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벌써 질서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상하·좌우·전후가 있는데, 질서를 무시하게 된다면 자기 자체가 거꾸로 되어 버려요. 동에 설 사람이 서에 서면 그건 있으나 마나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동서가 하나되기 위해서 ‘아이구, 하나되자. 와라.’ 이래서는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만나겠나? 둘이 이래 가지고 만나겠어요? 코만 대고 입만 대고 키스하겠어요? 손은 어디 가고? 발은 어디 가고? 동서를 서로 품어야 돼요. 여자나 남자나 사랑하는 사람을 품기 위해서 이래요? 품어야 돼요. 품어 가지고 딱 되었으면 잡아당기는 힘보다도 여기가 더 힘이 있어야 돼요. 이게 떨어지면 암만 왔더라도 다 놓쳐 버려요. 죽을 때까지 이것을 놓으면 안 돼요. 잡아당기면 그 전체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면 어떻게 되느냐? 이걸 잡아당김으로 말미암아 이게 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넓은 걸 잡아당기면 길어지게 되어 있지요. 길어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왜 잡아당기는데 남자가 잡아당기느냐? 길어져야 끝이 높고 깊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그래서 힘껏 잡아당기는 거예요. ‘아이구, 죽었다!’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에 있어서도 죽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경계선을 이어 가지고 나를 찾아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게 위하는 사랑이지, ‘아이구, 죽겠다! 왜 이렇게 힘을 주고 당기느냐?’ 하면 안 돼요. ‘더 당겨라, 더 당겨라!’ 그런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난 잘 모르겠구만. 그거 알아요?「예.」

그래서 잡아당기면 ‘야야야야, 뼈다귀가 부러지면 부러지고, 골수가 쭉 나와 가지고 빈 껍데기로 훅 날아가더라도 좋다!’ 하면 하늘땅을 끼워 넣는다는 거예요. 무한한 힘이 와서 꾹 눌러 가지고 내 자체가 핵, 뼈가 된다구요. 코어(core)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내려와서 있겠나? 거기에 있으면 어떻게 되나? 부딪치면 또 넓적해지는 거예요. 넓적하게 딱 되어 가지고 핵과 핵이 만나게 될 때는 삥 돌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영원히 돌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좋은 데, 개인이 좋아하는 데, 그 다음에는 가정적으로 좋아하는 데, 나라적으로 좋아하는 데, 하늘땅으로 좋아하는 데, 어디든지 같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이상이에요.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조화가 벌어져

그래서 동에 있으면 품으려면 ‘남북을 품자! 남북아, 어디에 갔느냐? 이놈의 자식들아!’ 해야 돼요. 그러니 나를 위하라 하면 점점 멀어지겠나, 가까워지겠나? 응? 「멀어집니다.」 곽정환! 「멀어집니다.」 위하려고 하면? 「가까워집니다.」 위하려고 ‘야야야야야야야야, 뭘 줄게, 줄게, 줄게, 줄게, 줄게, 줄게, 줄게.’ 하면 자꾸 가까워진다는 거예요. 영원히 하면 영원히 할수록 내 품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된다는 거예요.

하나되면 상충을 느끼지 않아요. ‘너와 내가 하나되었다!’ 하나되면 그 다음에는 조화가 벌어져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횡적으로 운동하던 것이 종적으로 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남자 여자를 만들 때는 줄을 딱 그어 놓아 가지고 동서에서 이렇게 아장아장 와라 와라 이거예요. 단둘이 가지고 되겠어요? 남자는 세계의 남성을 대표하고 여자는 세계의 여성을 대표해서 남자 여자가 하나되면 천지의 합덕이 되어서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기반이 될 텐데, 남자가 남자를 위하고 여자가 여자를 위하면 전부 다 멀리 가서 영원히 하나님이 찾아올 수 없어요. 여기서 하나되어 가지고 골수가, 뼈가 늘어날 수 있게끔 해줘야 하늘이 움직이잖아요? 그래야 하나님이 와 가지고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동서로 남자 여자가 있다면 안아 볼 때 한번 해봐요. 이렇게 해봐요. 자, 이렇게 섰다면 북쪽에서 바른손이 잡고 남쪽에서 왼손이 잡고 보다 위해야 돼요. 서쪽보다도 더 위하고 더 잡아당겨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 여자의 개념을 잊어버리고 이걸 더 잡아당기고, 잡아당기고, 잡아당기면 가서 닿아야 ‘아이구, 여자다!’ 그때 생각한다는 거예요. ‘남자다!’ 세계의 북쪽 남쪽의 끝에 가서 자기의 상대가 있지, 안에 있을 수 있어요? 어때요? 어떠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예.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국 남국의 끝에 가서…. 새들이 참 위대해요. 남국에서 살던 새는 북국에 가서 새끼를 쳐야 돼요. 북국에 사는 새는 남국에 가서 새끼 쳐야 돼요. 그건 머니까 중간 어디든지 가 가지고 다른 지역에서 새끼를 쳐 가지고 돌아오게 되어 있지, 거기에 살 게 안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복귀예요.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해서 낳아 가지고 또 아들딸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땅 끝에서 사랑하니만큼 그 품긴 그 세계는 사랑 가운데서 행복한 세계가, 남자 여자의 사랑에 화한 그 환경이 되니 행복한 세계가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종적으로 위하는 사랑으로 이걸 기대하니, 이 운동을 횡적으로 하면 종적인 운동까지 해서 영원히 위할 수 있는 세계로 운동하니 하나님이 박자 맞춰 가지고 무한한 세계가 그 품에서 놀아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남자를 위한 여자로서의 여자와 여자를 위한 남자로서의 남자

그래서 여자 앞에 남자는 우주를 점령하게 할 수 있는 매개물이다,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한, 나에게 등장한 최고의 제물이다 이거예요. 제물이에요. 하나님이 제물을 존경하는 것이 그거예요. 자기 자체를 부정하고 자기 생명까지 바치려고 하고 위하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찾아가요. 사탄은 못 찾아가요. 제물이 그렇게 생긴 거예요.

사탄은 위하라고 하는데, 원수지요. 그 제단에 못 올라와요. 아무리 갈라놨더라도 위에 못 올라온다구요. 이렇게 하나된 자리에는 사탄이 못 오기 때문에, 하늘만이 좋아하기 때문에 제단을 확대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국가, 세계, 종교권 일원화된 승리의 패권 국가, 천주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만난 것이 최고의 행복 아니에요? 남자 자기를 위한 남자가 아니에요. 남자를 위한 여자로서의 여자라는 거예요. 여자를 위한 남자로서의 남자예요. 그 남자와 여자가 위하는 것은 높여 주기 위해서. 높여 가지고 하나님을 끌어내기 위한, 하나님을 낚시질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손을 벌려 가지고…. 손을 이렇게 한번 벌려 봐요. 이렇게 벌려야 힘있게 안아요, 이렇게 했다가 안아야 힘이 나요? 뒤로 해서 꽉 잡았다가 확! 뒤에서부터 잡아야 야야야야야, 확! 그래 가지고 머무를 수 없어요. 힘을 뺐으니 힘이 돌아와야지요. 돌아오니까 돌아오는 힘에 의해서 나는 종적인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신랑 각시 때 한번 그렇게 사랑해 봤어요? 이 간나 자식들! ‘아이구, 내 사랑, 내 사랑!’ 그러지. 내 사랑이야 내 사랑이지요. 여편네가 위해 주고 남편네가 위해 주는 것이 진짜 내 사랑이에요. 진짜 남편의 사랑인 동시에 내 사랑이에요. 거기에 점령당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도 진짜 내 사랑에 놀아나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에 그런 길이 있지, 위하라는 데에는 없어요. 모래알같이 날아가 버려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다 날아가게 되어 있지요? 중국의 무슨 모래?「황사!」황사 사건과 같이 날아가요. 차라리 없었던 것보다 나쁘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밤중 사랑권 내에서 빛이 없는 사랑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위함 받겠다는 사랑 말이에요.

아버지를 놓쳐 버릴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이라고 하지요?「예.」그러면 아들로서 생각할 때 어머니 아버지는 숙명적이 아니면 어떻게 돼요? 숙명적인 동기는 숙명적이어야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라는 존재는 아들을 위한 숙명적인 존재예요. 그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정리해야 돼요. 뭐 아무리 왔다갔다해도 말이에요.

위하는 사랑을 받아들이는 곳

남자가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여자!」여자! 여자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귀고리지요? (웃음) 목걸이지요? 반지예요? 이거 다 집어던져도 그게 귀한 거예요. 그게 여자의 것이에요.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생식기라는 자체는 위하는 사랑을 받아들이는 곳이에요. 위하려는 사랑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본래 존재의 목적이에요. 거기서부터 행복이 있지, 그걸 떠나서는 행복이 없어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예.」

교주님이 앉아 가지고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내가 욕도 많이 먹었어요. 곽정환도 한 5년 동안 나를 무시했다구요. 그게 무한한 사랑의 왕궁이에요. 무한히 위하겠다고 하면 하늘나라의 왕궁도 자기의 그 속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거기서 난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문을 통해서 태어나고 싶었겠나, 안 태어나고 싶었겠나?「태어나고 싶었겠습니다.」(웃으심) 태어나고 싶었는데 못 태어났으니까 그렇게 태어난 아들딸을 사랑해야 돼요. 그런 논리를 부정할 수 없다구요.

여자라는 자체를 생각할 때, 하나님의 딸을, 하나님의 아들을 하나님과 같이 위하는 사랑을 찾아 세우는 데 있어서 가장 영원한 하나님과 더불어 정착할 수 있다는 논리는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좋고 나쁜 것을 화합할 수 있어야만 평면이 벌어져

여자들, 화장대를 갖고 있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화장대를 갖고 있는 여자 손 들어 봐라, 이 쌍년들아! 여자를 보면 루즈를 바르고 이러는 거예요. (흉내를 내심) (웃음) 늙으면 늘었다 줄었다 하기 때문에 발라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웃음) 그게 누구를 위해 그래요? 사랑을 받겠다고 그러잖아요?

요즘에 보게 되면, 매니큐어인지 뭔지를 시커먼 것을 바르더라구요. 옛날에는 피로 말하면 새빨갰는데 이제는 죽은피예요. 죽어서 나온 피예요. 그러다가 결국은 사체, 죽은 몸뚱이를 만지는 손이 된다는 거예요. 다 상징해요.

변하지 않는 것이 보물이에요. 다이아몬드 좋아해요? 여자들!「예.」금을 좋아해요?「예.」진주도 변하지 않아요. 진주는 화합한 색깔에 있어서 영원하고, 금도 그래요. 그 누런빛이 변하지 않아요. 금이 굳은가? 진주가 굳은가? 색깔에 있어서, 질에 있어서, 그 다음에는 다이아몬드는 굳기에 있어서 보배예요. 가치가 전부 달라요. 그게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보배 자체가 어때요? 보배 자체가 위함을 받는 자리에 서 있어요, 위하려고 하는 자리에 서 있어요?「위하려고 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본래 위하려고 하는 자체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위함을 받아야 돼요.

사람들이 하모나이즈, 화합의 동기를 찾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변치 않는 황금빛을 찾아야 되고, 다이아몬드와 같이 굳은 것을 찾아야 돼요. 다이아몬드는 야광석이에요. 밤에도 빛이 나요. 그런 것들은 위해서 존재하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보호를 받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게 된다면 그와 같은 다이아몬드를 주고도 바꿀 수 없고, 어떠한 무슨 세상의 물건, 보물과도 바꿀 수 없는 자체라는 거예요.

여자에게 남자의 그것이 다이아몬드 막대기보다도 귀해요?「예.」(웃음) 그건 나라와 세계를 가져와도 팔 수 없어요. 팔 수 없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자기 여편네의 그것이 그렇게 귀한 거예요? 보게 되면 흉하잖아요? 털이 부술부술 나고 말이에요. (웃음) 거기서 오줌을 쉭 쏠 때 기분이 얼마나 나빠요? 쏵! 남자도 쏵! 언제나 변소간에서 양반 대접을 받는 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예요?

한국의 변소는 앉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바람이나 통하지, 양변기는 어디 구멍도 없잖아요? (웃음) 얼마나 기분 나쁜지 몰라요. 제일 푸대접받아요. 푸대접받지만 가장 귀한 거예요.

좋은 것하고 나쁜 것이 경계선이 되어 있지만 좋은 것에는 나쁜 것이 연결되어야 돼요. 좋고 나쁜 것을 화합할 수 있어야만 평면이 벌어져요. 그래서 좋은 씨를 심게 될 때 거름을 씌워 가지고, 발라 가지고 심어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아나 말이에요.「예.」

전통은 변하지 않아

왜 생식기 거기에 오줌구멍이 있어요? 여자들이 생각하면 기분 나쁠 텐데 말이에요. 오줌 막대기를 갖다가 오목에 꽂게 되면 기분이 좋겠어요? 세상에 이런 푸대접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자기가 미워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피해갈 수 없는 거예요. 환영해야 되는 거예요.

동물세계를 보면 참! 동물세계를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어떻게 수놈 암놈이 만나요? 어떤 것은 생식기가 겨드랑에 있는 것이 있고, 꼭대기에 있는 것이 있더라구요. 그걸 어떻게 찾아가서 만나요? 그게 무슨 조화예요? 교육받고 그렇게 하나? 교육받고 해요? 자동적이에요. 자동적이에요. 계획과 계교가 아니에요. 자동적이에요. 본능적 자동적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거예요.

미국의 참새와 한국의 참새의 둥지를 보게 된다면, 내가 새 둥지를 많이 봤지만 말이에요, 똑같아요. 새 종류가 같으면 집 짓는 것도 어쩌면 그렇게 같은지 몰라요. 전통은 변하지 않아요. 인간들은 뭐예요? 인간이 얼마나 변해 나와요? 변할 수밖에 없어요. 탕감복귀예요. 변하는 그것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거예요.

동물들도 한번 혼난 곳에는 절대 안 간다구요. 소 같은 것도 다리를 가다가 다리에 한번 빠지면, 다리에 빠져 가지고 문제가 생겼으면 절대 안 가요. 죽어도 안 가요. 탕감복귀가 쉬워요? 모르기 때문에 가지요. 그것보다 더 좋은 곳이, 사랑의 해방의 혜택권이 있게 된다면 거기에 넘어가서 다시 나오고 싶은 생각이 있겠나?

둘이 우주적인 판국을 차리기 위해서 만났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앞에, 자기 앞에 여편네가 찾아오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수많은 여자 가운데서 나는 큰데 조그만 여자가 어떻게 되어서 만났느냐? 보게 되면 어울리지도 않아요. 만나기 위해서 어쩌고 저쩌다가…. 큰 홍수가 나 가지고 뱀새끼도 물에 흘러가서 죽을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나무 꼬챙이 같은 것이 있어 가지고 그걸 타고 살아나는 것과 같아요. 꼭 그와 같아요. 운명적이에요. 숙명적인 과제예요.

그와 내가 만나 가지고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내가 나를 위하지 않고 우주를 위해서, 그도 우주를 위해서, 둘이 우주적인 판국을 차리기 위해서 만났다고 생각할 때 미워할 수 있어요? 내 조상, 내 역대 모든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공의의, 선의 조상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핏줄을 중심삼고 나와 만날 수 있는 상대를 거치지 않고는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 상대가 남자 앞의 여자라는 동물이고 여자 앞의 남자라는 동물이에요.

자기는 고양이같이 생겼는데, 여자는 고양이같이 생겼는데 남자는 곰같이 생겼으면 만나야 되겠어요, 안 만나야 되겠어요? 고양이하고 곰이 만나야 되겠어요, 안 만나야 되겠어요? 아까 둘이 사지사판에서, 죽을 입장인데 그걸 붙들고 살아난 것과 마찬가지라고 했는데, 싫다고 해서 죽겠어요, 붙들겠어요?

고양이하고 곰이 결혼해서 별동분자가 나온다면, 천하에 날아다니는 새끼가 나온다면…. 뭐가 나올지 모르잖아요? 자기와 같은, 고양이 같은 수놈을 찾아도 없어요. 있는 것은 곰밖에 없는데 어떻게 할 거예요? 시집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눈을 감고라도 품고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진짜 사랑하면 무슨 새끼가 나올지 몰라요. 조화무쌍한 혁명적인 돌연변이가 벌어져 가지고 이상하고 얄궂은 것보다도, 이상하고 멋진 새끼가 나올지 모르잖아요? (웃음) 아, 왜 웃어요?

선생님은 이 뜻을 따라 나오면서 백인 어머니를 원했겠나, 황인 어머니를 원했겠나, 흑인 어머니를 원했겠나? 숙명적인 과제로 만날 수 있는 인연을 누가, 어떤 사람이 갖느냐 이거예요. 3대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할머니는 ‘우리 딸은 왕녀 중의 왕녀가 되소!’ 이걸 바라는 거예요. 그런 딸이 되어서 여왕이 되었으면 여왕은 어머니 입장에 서 가지고 더욱 훌륭한 여왕의 딸을 낳는다 이거예요. 그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만났으면 하늘이 인연되어 가지고 천운이 거기에 꼬리를 묻히고 있는데 꼬리를 잘라 버리면 천운이 못 간다구요. 그 꼬리에 누가 붙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좋은 꼬리라면 좋은 거 붙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래요? 좋은 것과 좋은 것이 붙어서 살게 되어 있나? 더 좋은 것이 되기를 바란다면, 별동부대에서 더 좋은 것을 찾아야 돼요. 개미새끼면 개미새끼보다 더 좋게 될 게 뭐예요? 개미새끼가 개새끼를 별동부대로 좋아할 수 있고 이상(理想)으로 생각해야 별동부대가 나오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번 해보기 전에는 돌아서지 않는 선생님의 성격

그러니 핏줄이 무서워요. 나도 가만 보면, 어머니를 두고 봐도 그래요. ‘이야, 여자라는 것이 하나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많은 아들딸로 집안도 망할 수 있고, 집안도 흥할 수 있구만.’ 우리 아들들을 보라구요. 아들들은 키가 다 크지요?「예.」‘저 어머니가 저런 아들을 어떻게 낳았나?’ 그게 어머니만 낳은 것이 아니라구요. 같이 낳았지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강한 편을…. 그 집안이 잘 되려면 강한 편을, 멋진 편을 닮아나야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의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게 된다면 다 미남이에요.「예.」성격이 나보다 더 무서워요. 그게 잘못되면 천하를 망치고 잘되면 하늘을 성공시킨다는 거예요.

성격이 얼마나 고약한지, 한번 딱 하면 그거 해보기 전에는 돌아서지를 않아요. 죽든 살든 거기까지 갔다가, 그 다음에는 들어오지 말래도 ‘이제 알았습니다.’ 이러고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내가 교육을 안 해요, 붙들어 가지고. 성격을 아니까. 내가 그랬어요. 중간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선생, 세상의 누가 뭐라고 해도 다 입방귀, 귀방귀…. 귀방귀라는 말이 있잖아요? 귀방귀, 코방귀! 방귀는 소리를 내는 입하고 항문밖에 없는데 코방귀, 눈방귀! 안 들어요.

나도 진짜 하나님이 이럴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해 그러냐 안 그러냐 실험한 거예요. 실험해 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붙어 있지, 그렇지 않으면 한 3년, 10년도 안 가 가지고 도망갔지요.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지요. 개인에서부터 사다리가 바른쪽으로 가면 세 발짝도 안 가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8단계가 싹싹싹싹 해결되는 거예요. 내가 원숭이 띠여서 올라왔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어렸을 때도 남이 올라가지 못한다는 나무는 내가 다 올라갔어요. 오산집 작은애는 동네에서 10리 20리에 높은 무엇이 있으면 다 올라간다고 소문이 났어요. 못 올라가는 데는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얼마나 죽겠나? 선생님의 몸뚱이가 가볍지도 않아요. 육중한 그 몸이….

나중에는 까치 둥지를 매일같이 올라가 보는 거예요, 하루에 두 번씩! (웃음) 맨 처음에는 까치가 죽겠다고 와서 머리를 쪼으려고 야단했지만, 하루에 한 번씩, 그 다음에는 인사하고 두 번씩 왔다 가니…. 바람이 불어서 둥지가 이지러지면 다 고쳐 주니까 자기 할아버지보다 더 좋은 모양이더라구요. 인사하고 그런 거예요. 내가 뭘 주면, 개구리를 잡아 주면 와서 받아먹으려고 하고 다 그래요.

다 그런 거예요. 위하는 데에 통일이 있지, 위하라는 데는 통일이 없어요. 새새끼도 그래요. 알겠어요?「예.」새새끼보다 나은 게 요사스러운 사람 아니에요? 새새끼보다 못한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콧등이 길고 이런 여자들은 결혼하면 남자를 주관하려고 그래요. 콧등이 긴 여자들을 보라구요. 위성재의 여편네를 보라구요. 그 여자는 절대 안 들어요. 여자는 냄새를 잘 맡아야 돼요, 킁킁. 코가 안 보이는 것보다 3분의 1 보일 수 있는 여자가 이상적이에요.

이 총장도 그래서 혼자 살잖아? 자기 얼굴이 미인이라고 해 가지고 남자들을 많이 녹여먹은 여자야. 눈도 어글어글하고 말이야. 가까운 눈앞에만 보지, 멀리는 보지 않는 거야. 통일교회에 들어왔으니 총장 짜박지라도 해먹지 어디 가서 날아갔을지 모르지. 다 그래요.

여자는 약하니까 붙어살아야지요. 붙어살아야지요? 끼워 살아야지요? 아들딸에게 끼여 살아야지, 달려 살아야지, 층층시하에 달려 살아야지요. 그거 다 하더라도 목에 걸려 살게 되면 여자는 살아나는 거예요. 남자 목에 걸려 살아 가지고 죽든 뭐하든….

자러 들어갈 때 맨 나중에 떼는 게 뭐예요? 신랑이 이걸 달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해요? 반지 끼는 것을 좋아해요? 서로 이렇게 안게 된다면 얼마나 기분 나빠요? 다 빼고 들어갈 때 맨 나중에 뭘 벗어요? 목걸이 채워 둔 것이 안 빠지니까 신랑보고 목걸이를 빼 달라고 해서 빼 주는 그게 제일 기쁜 시간인 것을 알아요? 여자들! 응?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짝짝짝 다 뺐지만, 목걸이만은 신랑보고 빼 달라는 거예요. 여기에 채우는 것이 안 보이잖아요? 그게 수치가 아니에요. 이렇게 열면 얼마나 좋아요? 그게 다 사랑의 상징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위하려고 하는 순결에 하나님이 달려 들어가고 우주가 낚아져

내가 우리 어머니를 가만 보면, 이야! 하와이에 가게 되면 나보고 언제든지…. 들을 거라구요, 지금. (웃음) 들어가면 나한테 ‘아빠, 오늘은 무슨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제발 하지 마세요!’ 하는 거예요. 제발 하지 말라고 하니까 제발 하는 거예요. (웃음) 무관심하면 안 하지요. 안 그래요? 아홉 시가 되어서 아침을 못 먹고 점심때가 되어서 들어갔으니 기합 받을 텐데, ‘세상에, 저렇게 남자가 여자들 배고픈 줄 모르고 밥도 먹여 줄 생각도 안 한다.’ 그런 이야기를 할 텐데, 그런 이야기를 한마디하고 들어가야 눈이 이래 가지고 ‘야야야야야!’ 하는 거예요.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응 그래. 내 계획대로, 프로그램대로 잘 맞았다.’ (웃으심) 으레 그럴 것을 생각한다구요. 생각하는 대로 그렇게 되는데 기분 좋지 나쁠 게 뭐 있어요? (웃음) 기분 좋아서 하는 거예요, 이거 다.

아이들도 하지 말라는 것을 하잖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하지 말라는 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선생이 제일 하지 말라는 것은 제일 귀한 거예요. 제일 귀한 게 그거예요. 선생이 ‘야, 너희들! 시집 장가가서 순결을 지켜라!’ 순결이 귀하기 때문에 ‘지켜라, 지켜라!’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자기들은 순결을 지켜요? 선생은 순결을 지키고 와서 아침에 교육을 해요, 자기들보고? ‘자기는 순결을 안 지키면서 매일같이 여편네하고 이런 놀음을 하면서 순결이 뭐야?’

순결이라는 것은 길이 하나예요. 한 길을 가는 것이 순결이에요. 그렇잖아요? 한 길을 가는 거예요. 영원한 주인끼리 영원한 상대끼리는 영원히 사랑하는 것을 영원히 보장받기 때문에 순결을 말하는 거예요. ‘너희들도 앞으로 선생님과 같이 그렇게 가면 된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똑똑한 아이들은, 틴에이저(teenager; 10대)는 ‘자기는 별의별 짓을 다 하면서 우리보고 순결이 뭐야?’ 하는 거예요. 그 경계선이 확실하지 않아요. 그것이 보장받을 수 있는 선생이라든가 부모가 못 되어 있기 때문에 순결이라는 것이 비난받는 거예요.

위하라는 순결이에요, 위하려고 하는 순결이에요?「위하려고 하는 순결입니다.」위하려고 하는 순결! 거기에는 하나님이 달려 들어와요. 우주가 낚아진다구요. 밑감이 좋으니까 말이에요.

낚시를 내가 그래서 좋아해요. 이야! 조금만 냄새나는 걸 꿰어 놓으면 절대 안 물어요. 산 고기 새끼를 꿰어도 안 물어요. 이야! 그게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나보다 나으니까 잡아먹을 만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못한 걸 뭘 하러 잡아먹겠나?

그래, 밑감에 정성들여야 무는 거예요. 그러니 나보다 낫다 이거예요. 정성 안 들인 것은 안 물어요. 아침부터 저녁이 되더라도, 해가 지더라도 그 낚싯대 하나 놓고 바라보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그렇게 정성들이다가 해가 3분의 2가 떨어지고 3분의 1이 남은 그때 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알아요? 아침에 햇빛이 떠오를 때보다 더 기뻐요.

출발해 가지고 낚시 나갈 때는 ‘오늘 뭐가 잡히나?’ 꿈을 품고 나가거든. 나갔는데 종일 있다가 절망 가운데 올 텐데, 아이구, 해가 넘어갈랑말랑 할 때, 낙조 때 물게 되면 하루의, 1개월의 모든 고생한 것을 탕감해요. 그런 맛은 진짜 낚시꾼이 아니면 못 알아봐요. 더 정성들이고, 나쁜 배를 가지고 하다가 더 좋은 배를 가지고 정성들이는 거예요. 전부 다 정성들이는 거예요.

위하는 데 행복의 터전이, 천운이 찾아와

위하는 데 있어서 행복의 터전이, 천운이 찾아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감옥에 들어가서도 일주일 이내에 전부 친구 만들어요. 맨 똥통 옆에 있더라도 말이에요. 감방장이 있지요? 설렁설렁설렁 인사하잖아요? 어디서 왔다고 인사하게 된다면 한마디하는 거예요. ‘이 녀석, 감방장은 성격이 고약하구만. 여자하고 술을 잘 먹어 가지고 술값 도적질하고 다 그런 무엇이 있다. 노래는 잘하겠구만. 한번 해봐.’ 몇 마디만 하면 전부 화제예요. 안 그래요?

‘오늘은 이 방에서 면회 올 사람이 몇 사람 있겠구만.’ 지나가는 말로 그래요. 누가 관심 가지고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말이에요. 그래, 몇 사람 있어요. 가게 되면 전부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위해 주려고 하니 나를 다 좋아하더라구요.

조그만 방에 30명, 40명 가까이 살아요. 6조 다다미예요. 그러니 뭐 머리만 대도 좁아요. (웃으심) 여름에 얼마나 더워요? 공기가 안 통하는 방에다 집어넣으면 죽어나는 거지요. 이래서 서로가 더우니 문 가까이에 있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제일 나쁜 곳에 가는 거예요. 거기가 제일 안전한 거예요. 더위를 타는 녀석은 똥통 옆에 가야지요. 거기에는 사람이 안 몰리거든, 냄새나니까.

자기가 위해서 행복의 세계를 그리는 사람은 불평을 할 수 없어요. 감옥에도 갔으면 위해서 사는 거예요. 수련 과정에 위하는 데서 아직까지 불합격 존재가 되었으니 그런 수련을 가는 거다 이거예요. 싫은 것을 교육받으라면 다 싫지요? 어때, 황선조? 그 이상의 자리에서 좋은 일이, 천운이 만나자고 하면 가야 돼요. 어디에서 만날지 몰라요. 슬퍼하는 하나님이 어떤 자리에서 그 슬픔을 풀기 바라는가를 알아야 돼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 앞에 넘겨주고 그를 사랑해야 할 하나님의 신세, 자기가 일생 동안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사모하던 그런 여편네면 여편네, 남편을 만나거든 그 남편을 잊어버릴 수 있고 그를 넘겨주며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에요.

그래, 너는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몇 사람이나 할 수 있어요? 춘하추동, 봄절기의 세 사람? 24절기의 24명 이상 하나님은 원수에게 넘겨줬다는 사실을 알 때, 자기 소유가 없어요, 탕감 길에는. 하나님의 소유가 없는데 소유권을 바랄 수 있어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아무개가 갖고 있더라도 그것이 레버런 문의 것이라고 생각 안 해요. 미래의 세계가 싫어하거든 내가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다 싫어할 때는, 그때 가서는 나도 싫었지만 나는 수직이니까 수직이 설자리는 한 자리밖에 없기 때문에, 올라와서 내려가서 머무를 한 자리밖에 없는 그 자리에 레버런 문이 있게 되면 그때 가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로 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사탄도 참소를 못 한다구요. 또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효자가 되겠다는 사람을 사탄도 반대 못 해요.

위하면서 망할 줄 알았더니 위하면서 성공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역사시대에. 시험을 진짜 거치느냐 하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지요.

판타날에 가게 되면 스크리 뱀이 밤에 먹이를 찾아 나서는 거예요. 낮에는 잡혀 주지를 않아요. 낚시를 혼자서 앉아 하게 된다면 스크리 뱀이 강가로 쭉…. 밤에는 이게 전부 다 강가에 나오거든. 낚시질하게 되면 스크리 뱀, 10미터, 15미터 되는 이런 뱀들이 대가리만 내밀고 꽁지로 해 가지고 한바퀴만 하면 쭉 감아 버려요. 그렇게 위험한 곳이에요, 판타날이. 조그마한 배에 앉게 되면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가장자리에 왔다가 꽁지로 해서 한바퀴만 감게 되면 쉭…. 뱀이 감아서 압력을 가해 가지고 목을 졸라서 숨통이 막혀 죽게 되면 풀어놓고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상상하는 거예요. 그럴 때는 ‘하나님, 나 구해 주소!’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 이 박사시대에 허 대령이라고 있잖아요?「예.」특무부대장! 그런 자리를 생각하는 거예요. 최후의 가는 길 자리에서, 사형장에 들어가서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이냐 이거예요. 나라를 남기고 가면, 앞으로 나라의 거름더미가 되어 나라를 받들기 위해서 죽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를 점령할 자가 없어요.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그 나라의 상속, 대를 이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는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 여자 앞에 남자는 우주를 주고 바꿀 수 없어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설날입니다.」설날에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해서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세배입니다.」세배를 했지요, 벌써?「아까 경배를 했고 아직 세배는 안 했습니다.」(웃음) 세상에 경배는 뭐고 또 세배가 뭐야? (웃음) 경배가 앞서는 법이 있어요, 세배가 앞서는 법이 있어요? 어떤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경배는 매일 하고 그 다음에 세배는 일년에 한 번 합니다.」글쎄, 어떤 것이 더 귀해요?「둘 다 귀합니다. 경배가 귀하고 그 다음에는 세배도 귀하지요.」세뱃돈이 없다! (웃음)

「어머님께서 진지 드시고 한복으로 갈아입으시고 세배 받으시라고 합니다.」나는 옷 다 갈아입었는데. (웃음)「한복 갈아입으시고 기다리고 계셔요.」한스러운 옷이 한복 아니에요? (모두 자리에서 일어섬) 아니 왜 얘기도 안 끝났는데 이렇게 야단을 하고 있어요? 초하룻날부터 기분 나쁘게. (웃음) 중요한 말을 하잖아요?

오늘 총결론이 그거예요, 총결론. 남자 앞에 여자라는 것은 억천만세 우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거예요. 여자 앞에 남자도 그래요. 자기가 위하고 위해도 미치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위하라고 하는 것들, 그런 따라지가 어디 있어요? 동물들에게 붙어서 피를 빨아먹는 것이 뭐라구요?「진드기입니다.」진드기, 거머리 패들이에요. 그럴 수 있는 보화의 줄을 걸고 잡아당기면, 위하며 잡아당기면 점점 우주가 달려 나온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을 위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나? 따라지 여자가 되었겠나, 행복한 여자가 되었겠나? 통일교회의 지금 어머니가 아니에요. 통일교회는 고생 안 했어요. 여자 하나의 잘못이 개인이 아니에요. 만난 동기, 어떠한 주인인 걸 몰랐다는 사실! 색시가 되었으면, 해와가 되었으면 남자를 세 번씩 죽였으니만큼 진짜 본처가 되려면 세 여자를 소개해 주더라도 자기에게 돌아올 수 있어야만 여자가 자리잡는 거예요.

문난영,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 자기 남편을 사탄한테 세 번 넘겨주고, 자기 여편네를 사탄한테 세 번 넘겨 줘도 그것을 끝까지 따라가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아무나 하는 사랑이 아니에요.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사지권을 넘나드는 자리에서 사랑의 인연을 맺게 되어 있지, 놀음놀이로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오늘은 누군가? 윤정은인가? 어떤 미인 여자가 앉아 있나 했더니 윤정은이야. (웃음) 다들 그런 남편들을 모시고 살려면 여자가 그래야 돼요. 여자가 안 되어서 그렇고 남자가 안 되어서 그런 거예요. 자기 생각하다가 싸움하고, 자기 주장하다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한끼 밥 안 먹으면 어때요? 여편네가 한끼 밥 먹여 주지 못했다고 뭐라고 할 게 뭐 있어요? 잘했다고 해야지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집의 자기 부처끼리 싸움한다는 것은 뭐냐? 모든 물건이 싸움의 조건이에요. 여기에 만들어진 모든 장식품도 싸움의 조건이에요. 남편이 그랬으면 여자가 보면 ‘왜 이렇게 했느냐?’ 하는 거예요. 물어 보지 않고 하면 말이에요. 안 그래요? 전부가 싸움의 조건이에요. 무서운 환경에 들어가 있어요. 치면 안 맞을 수 없는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의 자리는 최고의 사형장이에요. 넥타이를 갖다 씌워놓고 있다는 거예요. 차면 끝장나는 거예요. 싸움의 끝은 끝장나는 거라구요. 위하지 않고는 정전이 없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누가 하나 빌어야지요. 여자만 빌라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아무래도 세 번은 잘못했지요. 세 번 이상 되어 가지고는 남자가 빌 줄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들이 파탄되면 영계에 가서 불합격되는 거예요.

자기가 필요한 여성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저런 여자를 만났나? 어떻게 강현실하고 만났나, 내가? 그렇잖아요? 외로울 때, 피난 때에 강현실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전도하려고 얼마나 기도도 많이 했고, 얼마나 자신을 가지고 왔다가….「당하고 말았습니다.」그런 말을 하면 또 이상하잖아? 뭘 당해? (웃음)「전도하려고 그러다가 전도당했다는 말씀입니다.」그렇게 생각하나? 당했다면 여자가 남자한테 당했다고 생각하지. (웃음)「코를 꿰였다는 얘기입니다.」글쎄, 그건 자기 설명이지, 당했다면 별것 있어? 그거 당했다는 거지. (웃음)「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오해의 소지보다도 80퍼센트가 오해하게 되어 있지. (웃음)

조그만 방에서 얘기할 때 방이 차고 그러면 포대기를 뒤집어 깔지요. 뒤집어 까는 거예요. 나는 여기에 앉으면 저 구석에 앉아 가지고 내가 조금 들어가게 되면 그만큼 물러가는 거예요. 얼마나 깔끔한지, ‘저놈의 간나, 성격이 그러니까 과부가 되어서 할 수 없이 전도사가 되었구만.’ 그렇게 생각했어요. 전도사는 뭐냐 하면, 거꾸로 뒤집어 박는 사람이 전도사예요. 뒤집었다는 말 아니에요? ‘그래서 전도사가 되었구만.’ (웃음) 왜 웃어요? 그렇게 생각한 게 엊그제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와서 성어거스틴의 사모님이 되었다니, 나도 존경해야지요. 그렇잖아요? 그런 거예요.

자기들을 이용해 먹겠다고 내가 생각하지 않았어요. 수많은 여자가 따랐지만 내가 이용해 먹겠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자기들이 나를 이용해 먹으려고 그랬지요.

우리 어머니가 훌륭해요. 그걸 믿어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어머니가 그걸 믿어요. 자기가 약속한 대로 다 거쳐왔어요. 자기가 염려하던 모든 문제는 틀림없이 다 해결해 줬어요. 이제는 아무리 반대로 가더라도 믿어요. 그러니 얼마나 편해요? 내가 여기 총장을 업고 선문대학에 가더라도 의심을 안 할 거예요. 그런 어머니를 모시고 산다는 게 복이라구요. 복이라구요. 그러고 보면 놀라운 데가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여섯 누이가 있었는데 왈패, 곰패, 무슨 패 다 있다구요. 내가 놀려먹고 누나들을 골려먹던 생각이 나요. ‘저 여자는 우리 누나보다 나은가?’ 하고 테스트하면 틀림없이 다 걸려들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자에 대한 관이 있어요.

자기가 필요한 여성을 대해 가지고는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유종관도 사랑할 줄 알아?「예.」안방에서 사랑할래, 사랑방에서 사랑할래?「안방에서 해야지요.」영감은 사랑방에 가 있잖아?「찾아가야지요.」(웃으심) 찾아가라는 게 원칙이야? 찾아오라는 원칙은 없어?「안방으로 찾아가야지요.」얼마나 사랑의 영감을 찾아가고 싶은 아내겠노? 결혼할 때와 같이 양단 이불포대기를 만들어 놓고 찾아오라고 해 가지고 사랑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양반이 되려면 말이에요…. 성냥의 절반이 양반이에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절반밖에 안 돼요. (웃음) 그렇잖아요? 그래요. 주인이 가 있는 데서, 사랑방에도 가서 자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그런 생각이, 여자들의 마음이 있겠나, 없겠나?「있겠습니다.」그래, 요즘에 시장에 가 가지고 색시에게 뭘 더러 사줘 봤어?「사줬습니다. 팬티도 사주고….」(웃음) 팬티도 사주고, 장갑도 사주고.「일년에 여자는 두 번은 사줘야 사랑이 식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아, 춘하추동으로 네 번은 사줘야지, 춘하추동! 겨울에는 겨울옷, 여름에는 여름옷.

내가 어머니한테 꼭 붙들려 안 있어요. 뭘 사러 가게 되면, 살 때가 있으면 제발 나서라고 그래요. 그거 나서야 되겠나, 안 나서야 되겠나?「아버님은 센스가 빠르시니까 시간 절약을 위해서 나서셔야 되겠습니다.」내가 센스가 빨라? 제일 둔하지. 십년 동안 옆에서 아무리 신호를 해도 볼 줄 모르고 들을 줄 모르는데?「아버님이 뭘 고르시는 거를 보면 아주 놀랍니다.」언제 따라가 봤어?「예.」언제? 이 녀석!「미국에서 몇 번 따라가 봤습니다.」

언제나 가게 되면 아침에 가 가지고 저녁 해질 때까지 있는 거예요. (웃음) 세상에! 어머니 간판을 붙이고 다니는데 문 총재의 사모님이라고 소문나면 별의별 악당들이…. 그걸 몰라요. 순진하지요. 우리 같은 사람은 일생 동안 총탄 포탄이 날아오는데 죽고 사는 뒤넘이치는 별의별 꼴을 다 봤기 때문에, 어느 한 장면도 관계가 없다고 보지 않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안 나가요. 시장을 절대 안 간 거예요. 그러다가 몇 년 전부터 시장에 가기 시작했어요. 가면 슉 돌아오면서 모든 것을 척척척척, 여자가 세 시간 걸릴 것을 나는 15분이면 다 끝나요. ‘왜 이렇게 골랐느냐?’ 하면 ‘색깔이 이러니까 환경에 맞으니까 이럴 때는 이렇게 입으라고 골랐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애들이 그림을 그리는데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배우지 않고도. 색감을 맞출 줄 알아요.

화장하고 나타난 여자들을 보게 되면 제멋대로라구요. 제멋대로예요. 나는 이렇게 함부로 입지만 내가 멋을 냈으면 참 많이 멋을 냈을 거예요. 싹 갖춰 가지고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회를 낚을 수 있고, 세계를 낚을 수 있는 밑감

남자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절대적입니다.」말이야 절대적이지요. 여자를 여왕처럼 모셔 가지고 일생 동안 살아 보라면 어때요? 그거 원해요? 자기 여자를 사랑 못 하면 어머니를 사랑하고, 할머니를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커버가 된다는 거예요.

여자를 사랑하지 못하게 되면 어머니를 여자 이상 사랑하고, 할머니를 더 사랑하고, 그 여자가 낳은 딸을 어머니 몇 배만 사랑하면 다 해원, 풀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사랑을 못 받았느냐? 여자가 사랑 받을 수 있는 그런 성격이 안 되었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가르쳐 주고.

여자에게 남자가 필요한 것은 왜냐? 하나님을 낚기 위한 밑감이라는 거예요. 딱 맞는 말이에요. 낚시꾼이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밑감입니다. 밑감을 끼우더라도 낚시에 밑감이 상처 안 나게 정성들여 끼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보이지 않게끔 잘 커버해 줘야 돼요. 똑같아요. 여자들이 남편을 잘 가꾸어 주고도 남편을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그 여자 앞에 굴복하는 거예요. 점령당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남편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물려 들어와요.

삼대상목적이 있지요?「예.」하나님이 물려 들어오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그 여자를 통해서 태어나는 거예요. 그게 맞는 말이라구요. 삼대상목적이 맞는 말이에요.

여자도 그래요. 남자도 그렇고. 남자에게 여자는 하나님의 사회를 낚을 수 있고, 세계를 낚을 수 있는 밑감이라는 거예요. 여자를 위하고 위하다 보면, 모든 여성을 위하다 보면…. 보라구요. 자기 집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성들이 많지요. 상대세계로서 여성들은 ‘저 미남자는 여성을 어떻게 대하느냐?’ 하고 볼 거예요. 그 남자가 그런 여성을 대하는 관이 이렇다 하게 될 때는 천하가 다 밤이나 낮이나 무조건 따라가는 거예요. 층층시하가 아무리 무서운 시가라도 위해 살다 보면 7년을 안 넘어요. 4년만 되면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시집가서 남편을 대해서 반대하면 시부모가 어떻게 생각하겠나? 시할아버지도 어떻게 생각하겠나? 그 삼촌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나? 소문이 대번에 나겠나, 안 나겠나? 한 달 이내에 소문 다 나요. 아무개의 며느리, 아무개의 조카면 조카가 훌륭한 색시를 얻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학식을 자랑하고, 자기 미모를 자랑하고, 자기 위치를 자랑했다가는 구멍이 뻥 뚫어져 나가요. 어머니 대신 될 수 있는 자리요, 나라를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가 그렇게 까불까불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만난 것은 세계의 여왕을 점령하고, 하나님의 좌편에 있는 하늘나라의 어머니를 점령하기 위한 교재예요. 그래, 위하면 그 다음에는 말없이 전부 다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여기서 자기는 여자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안 든 간나가 누군가 보자. 세배를 내가 안 받을 거야, 쌍것들. (웃음)

싸움하지 않는 가정이 행복해지는 것

그래, 지금 상대하고 있는 남자가 일등 남자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세계에 없는 일등 남편이라고 생각해요?「예.」그렇게 생각 안 하면 일등 남편이 안 되는 거예요. 생각하고 하고 하게 된다면 일등 남편으로 따라오게 된다는 거예요. 정성들여 봐요. 좋은 남자가 오게 되면 자기를 팔아먹어요. 자기도 팔아먹는다구요. 투전판에 들어가 가지고 주색잡기를 해서 팔아먹어서는 안 돼요.

부처끼리 다닐 때 손잡고 다니는 게 좋아요, 그냥 다니는 게 좋아요? 여자들!「손잡고 다니는 게 좋습니다.」손잡고 다니는 게 좋다는 여자, 손 들어 봐라. 그러면 손잡고 다니라구요. (웃음) 자기가 잡아 주면 되잖아요? 왜 잡아 주기를 바라요?

남편에게 좋아할 수 있는 말을 하면서 살고 싶어요, 좋아하는 말을 듣고 싶어하며 살고 싶어요?「듣고 싶습니다.」듣기 전에 하라구요. 재미있게 얘기하면 말하지 말래도 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계획을 세워요. 프로그램을 짜라구요. 전략을 세워 가지고 전술을 적용하는 거예요, 프로그램을. ‘틀림없이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될 것이다.’ 하는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한번 해보라구요. 틀림없이 들이맞으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하루쯤, 하루 반쯤 안 자도 괜찮아요, 기분이 좋아서.

그렇게 기분 좋게 했는데도 그걸 내가 모른 체하고 지나가는 거예요. 세 번만 기분 좋게 된다면 그 다음에 가서 경배를 해야 돼요. 그게 천리 이치예요. 오래 참게 되면 굴복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말도 그렇잖아요? 잘못하면 말이에요. 누가 먼저 말을 했느냐 해서 부처끼리도 입씨름을 하지요? 당신이 이렇게 해서 나도 그러는 거 아니냐 이거예요. 그런 조건에 걸리지 마요.

자기 딸이 있으면 셋째 딸보다도 아내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게 남자예요. 결점이 다 보인다 그 말이에요. 자기 첫째 딸, 둘째 딸, 셋째 딸은 결점이 많아도 잊어버리고 찾을 줄 모르지만, 어머니는 세 딸보다도 낫지만 결점을 잡으려고 하는 게 남자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점을 잡히지 말라는 거예요. 세 딸이 있으면 세 딸을 취급하는 그 안에도 어머니가 있어야 그 세 딸도 행복해지고 아버지도 행복해져요. 싸움하지 않는 가정이 행복한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남자도 그렇지요. 남자도 역시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참아야 돼요. 눈으로 참고, 그 다음엔 코로 참고, 입으로 참고, 귀로 참고, 참고 참으라는 거예요. 결점을 알아요, 결점! ‘저놈의 입이 야단났구만. 저놈의 코가 벌렁해서 냄새를 잘 맡겠구만. 눈이 촉새 눈같이 작으니 들이 파내겠구만. 귀가 크니까 남의 말 잘 듣겠구만. 손을 보니까 험한 일을 하겠구만.’ 돌아다니면서 도와줘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의 성격을 알고 성격 이하로 그물을 쳐놓고 전략을 짜 보면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음악이라도 고성만 하면 그 음악이 무슨 재미가 있어요? 반음도 들어가고 화음도 필요하고 다 그렇잖아요? 어떨 때는 바윗돌 소리도 나고, 왱가당댕가당 깨지는 소리도 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게 다 있는 거예요. 그럴 수도 있는 거지요.

여자도 그래요. ‘남편을 한번 골려먹어야 되겠다.’ 하면 프로그램을 짜라는 거예요. ‘아무 날 이 날은 내가 기념할 날인데 어디 아나 보자. 모르면 들이 한바탕 공격해 가지고 성질이 펄쩍펄쩍 나서 펄떡펄떡 뒤집어지게끔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전략을 짜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고는 손해를 볼 때는 앉아서 반대의 포즈를 취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그때 ‘당신은 내 전략에 말려들어서 패자가 된 것을 아시오?’ ‘그게 무슨 말이야? 한번 이야기해 보라.’ 다시는 그런 전략에 말려들지 않는 훌륭한 남편이 되는 거예요. 그래요.

강현실이도 선생님을 모시고 살면서 어디 전도를 갔다 오면 선생님이 혼자 사는 방에 들어와서 자기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 전략에 말려들면 되겠나, 안 되겠나? 어떻게 돼요? 선생님이면 선생님의 권위, 아버지면 아버지의 권위가 있어야지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위해서 공을 들였던 사람은 손해보는 사람이 없어

옛날 일을 생각할 때, 가만 보면 하나님이 참 고마우신 분이에요. 내가 평양에 있을 때 열성분자들 되었던 사람들이 배반하고 나가게 되면 딱 그래요. 목소리도 같고 얼굴도 같아요. 그보다 나은 사람이 반드시 들어와요. 그런 타입의 사람이 복 받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사랑했던 전통을 절대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공을 들이면 그 공의 터전은 반드시 열매맺기 위해서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상대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인연이 있던 사람들을 요즘에….

내가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영계에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그때에 내가 보물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다 도와주고 싶었는데 못 했다 이거예요. 지금이라도 인연을 찾아서 그렇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 어머니가 환영해야 되겠나, 싫어해야 되겠나? 정대화!「환영해야 됩니다.」‘환영해야 됩니다.’ (웃음) 정대화도 그래서 뭐 국물이 생길까 봐 이야기하는 거 아니야?「아닙니다.」그거 환영해야 돼요.

요전에 어머니가 뭘 가져온다고 얘기했는데 가져왔나?「네 개요?」응.「예. 가져왔습니다.」그거 어떻게 했어?「원주한테 맡겼습니다.」원주?「예.」그것 또 원주야? 원주는 선생님 집에서 심부름하는 심부름꾼인데, 원주 하게 되면 본래 주인이라는 게 원주 아니야? (웃음) 그래, 그게 뭐야?「뭔지는 모르겠는데요, 포장 예쁜 것으로 잘 했습니다.」풀어 보지 않았어?「안 풀어 봤지요. 풀어 볼 수가 있나요?」살짝 하나 빼서 감추지 않았어? (웃음) 아, 그런 마음이 없더냐고 물어 보는 거 아니야? 자기가 갖고 있는 것보다도 좋으면 바꿔치고 싶은 생각도 있을 거라.

그런 사람의 한 사람을 찾아서 어떻게 주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예요. 통일교회 교주라는 사람이 몇십년 전에 잊어버린 사람을 찾아 가지고 그렇게 한다고 소문나면 뭐라고 하겠나? 사람이 왔다 가는 데는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일생 동안! 다 청산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그래요. 나는 변하지 않았어요. 그들은 변했지만 나는 변한 사람을 따라서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 그 후손들도 다 몇십 배 충신이 되겠다고 노력한다는 거예요. 교육 중의 그런 교육이 없어요.

선생님을 위해서 공을 들였던 사람은 손해보는 사람이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도 나중에 챙겨 줄 거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다가 선생님이 나쁘다고 나가서 반대하는 여자들이 많지요?

남편 아내는 하나님을 낚고 하나님의 천국을 낚기 위한 밑감

「어머님께서 빨리 옷 갈아입으시랍니다.」옷 다 입었는데 뭐. (웃음)「세배를 빨리 받으시래요.」세배? 아이구! 어디 가든지 경배를 하기 때문에 내가 세배 경배에 아주 지친 사람이에요. (웃음) 자유롭게 살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처럼. 아이들이 여기에 와서 경배하는 시간에도 키스도 하고, 얼마나 자유스러워요? 내가 그것을 ‘야야야야!’ 해서 막지를 못해요.

같은 예식을 천년 만년 하면 얼마나 고역이에요? 안 그래요? 세배 말고 오늘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타 가지고 얼음판에 가서 넘어지고 히히 웃고 이래 가지고 노는 것이 더 좋지요. 어머니는 지금 뭘 하자는 거냐? 그래 놓고는 사진 하나 찍자는 거예요. (웃음) 몸뚱이 사진! 실체보다도 사진을 좋아해요.

세뱃돈으로 만 원만 주더라도…. 150명 되나? 150명이면 얼마인가?「150만 원입니다.」150만 원이 나 없는데. 약속하자구요. 만 원씩 줄까, 십만 원씩 줄까, 백만 원씩 줄까, 천만 원씩 줄까, 1억씩 줄까, 10억씩 줄까? 응? 많은 것이 좋아요, 적은 것이 좋아요?「많은 것이 좋습니다.」많은 게 좋다는 사람, 적은 것이 나쁘다는 사람, 적은 것이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러니 세배 그만두자 그 말이에요. (웃음) 그렇잖아요? 많은 걸 바랄 텐데, 국물도 없으면 불평해서 입이 부어 가지고 ‘아이구, 괜히 일찍 새벽같이 국물도 없는데 왔다.’ 하는 거예요. 혹을 떼려고 왔다가 혹을 붙이고 간다고 불평할 거 아니에요? 불평하지 마요.

선생님이 안 주면 안 주는 대로 그 대신 앞으로 10년 후에는 집을 사줄지도 모르고 닭을 사줄지도 모르지요. 곽정환도 세배하려고 아침에….「예.」그 옷 입고 경배하고 또 경배보다 더한 세배까지 하려고 그래? (웃음) 그러면 자! (경배)

남편 아내가 미끼라는 말을 알겠어요? 하나님을 낚고 하나님의 천국을 낚기 위한 밑감! 밑감, 해봐요.「밑감!」단장을 해줘 가지고 훌륭한 밑감들이 될 수 있다는 가정을 거느리게 되면 하늘나라를 틀림없이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돼요. 낚시질을 해보라구요. 정성들여야 돼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자!

(커튼을 걷으시며) 오늘 날이 나쁘지 않다!「연속으로 좋습니다.」오늘 특별히 추첨을 해서 나중에 몇 사람만 데리고 내가 좋은 데를 한 번 가 보고 싶은데, 다 여기에 두어두고. 같이 있자구요, 특별한 사람, 추첨에 당선된 사람을 데리고 선생님이 어디를 갈까요? 어느 쪽이 좋아요?「아버님이 좋으실 대로 하십시오.」「마음대로 하십시오.」마음대로?「예.」마음들이 어떤 마음들인지 내가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의 마음대로 하는 것이 선생님의 입장이에요.

여기서 점심 먹으면 좋겠어요, 어디 가서 점심 사먹으면 좋겠어요?「오늘은 사먹을 데도 없습니다.」해먹을 데는 있구만? 사먹을 데가 왜 없겠나? 전화해 봐. 내가 간다고 해서 ‘한턱 쓸 텐데 한 일년 식대로써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면 하지 말래도 하게 되어 있는데, 할 데가 왜 없어? 자!

일본 사람은 오지 말라고 했나? 일본 사람은 오지 말라고 그랬어? 「아닙니다. 일본 사람은 오늘 들어옵니다.」자, 다음 읽어요.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3장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부터 훈독)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하는 데는 상대가 있어야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이상이니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말은 홀로 있는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하는 데도 상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시키는 데도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복과 하나님의 평화를 성사시키는 데도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성사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홀로 있어 가지고 사랑해서 뭘 하며, 이상을 성사해서는 뭘 하며, 행복해서는 뭘 하며, 평화스러워서는 뭘 하겠느냐? 이건 반드시 상대를 세워 가지고서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한다는 것은 상대세계의 이상으로 소개해 주는 거예요. 기쁨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하나님은 이 만물을 위해서 살게 되어 있어요. 인간도 마찬가지라구요. 위해 주는 데에 행복의 터전이 연결되지, 위하라는 데서는 자꾸만 내려가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가정 전체를 행복하고 이상적인 가정으로 만들고, 또 좋아할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드는 것은 그 가정 전체를 위해서 언제나 위해 주고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부모가 그래야 되고, 남편이 그래야 되고, 아내가 그래야 되고, 자녀가 그래야 돼요. 그게 행복한 가정이에요. 자기를 위하라는 데서는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자!

『……상대방을 위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원칙만 들고 나가게 되면, 가정에서는 평화의 가정, 자유의 가정, 행복한 가정, 사랑의 가정, 사회에서도 평화의 사회, 자유의 사회, 행복한 사회가 이뤄질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떠한 곳에서든지 이 원칙을 중심삼고서는 행복과 자유와 평화와 사랑이 깃들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당연하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효율이, 오늘 이 말씀 말이야, 뽑아 보라구.「지금 이 말씀 뽑으래. (어머님)」「어느 대목 말씀입니까? 방금 여기요?」그 이상과….「3장의 2절입니다.」우리 통일교회가 위해 살라는 것인데, 이 이상을 확대시키자는 거지요. 그것이 귀한 말씀이에요. 이상을 찾겠다면서 자기를 위하라는 사람은 이상세계는 다 달아나는 거예요. 위해 주는 것이 부착시켜 주는 거예요. 이게 자기에게 붙으라는 거예요.

결국은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점령당하는 거예요. 내가 점령당하는 거예요. 내가 점령하는 것보다도 점령하는 위에 플러스가 생기니 둘 다 좋아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다른 것 집어넣지 말고, 이 이상이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위한다는 개념을 넣으라구. 그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일반인은 생각 안 하거든. 그것이 생활철학이요, 역사적인 주류가 그리 흘러간다는 거예요. 천운이 그런 길을 찾아온다는 걸 다 모르고 있는 거라구요. 그거 두 장을 따 가지고 원고 하나 만들어요.「예.」딴 것 집어넣지 말고. 자!

『……참된 사랑은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행복도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이상도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평화도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위하는 데에서만이 발전이 있습니다. 발전이 있고 번창이 있다는 것입니다.』

효율이, 오늘 그 제목을 말이야, ‘참된 왕터’라고 하라구. 왕국의 기본 곳을 말하는 거라구. 참된 왕터, 거기를 중심삼고 옆으로 벌여 나가는 거지. 저것을 그냥 집어넣고 서론 한마디하고 결론 맺으면 간단히 좋은 내용이 될 거라구, 많은 말보다도. 자!

위해 존재한다는 원칙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평화의 기원, 행복의 기원을 어디에 세울 것이냐? 딴 데, 세계를 자꾸 하나 만들려고 할 것이 아니라, 이제 자기 자신들을 중심삼고 “나는 나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대상과 상대를 위해 태어났다”는 요것을 발견하게 되면 우주의 모든 난문제는 해결되고 맙니다.』

간단하구만. (웃으심) 알고 보니까 제일 간단한 거예요. 태어나기를 자기가 우주를 위해서 태어나고 우주 때문에 태어났다고 하면 위해야 되는 거예요.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나기를 그렇게 났으니까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어려운 거예요. 자!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부모를 위해서 살고, 부모를 위해서 목숨을 다하는 사람이 참된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부모 앞에 이상적인 자녀요,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자녀요, 행복과 평화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들 한번 해볼래요? 그렇게 좋아서 가면 망하지 않아요. 우주가 다 협력하는 거예요. 공기가 저기압이 되면 수평을 해주는 거라구요. 물이나 공기나 전부 수평이 되게 되어 있어요. 천운은 수평이 되게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자!

『서로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공식적인 원칙을 확대하여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서로 위해 주는 세계를 이룬다면, 그 세계가 바로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유토피아적 사랑의 세계일 것이며, 이상의 세계일 것이며, 평화의 세계일 것이며, 행복의 세계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위해 존재한다는 이 원칙을 들고 나가면 어디에나 통하지 않는 곳이 없는 것입니다.』

위하는 것 좋아해요?「예.」오관을 보라구요. 오관이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아요. 상대를 위해서 존재해요. 우리 자체 남자도 자기를 위해 존재하지 않아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다구요. 자!

『……흥망성쇠의 곡절이 나오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하느냐, 전체 평화의 세계를 중심삼고 통일하려고 하느냐 하는 것에 달린 것입니다. 이 두 차이에서 흥망성쇠가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상(理想)의 ‘이(理)’는 ‘마을 리(里)’ 자에 ‘왕(王)’ 자가 붙었어요. ‘상(想)’ 자라는 것은 ‘나무(木)’의 ‘눈(目)’의 ‘마음(心)’이에요. 사람과 가정과 만물을 합한 거예요, 이게. 만물은 사람을 위하고 사람은 만물을 위하는 개념 가운데 이상이라는 말이 들어가요. 자!

『자기 아들딸을 왕자와 같이, 왕녀와 같이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왕과 같이 왕후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를 잘 모셔야 합니다. 또 상감마마의 할머니를 뭐라고 합니까? 대왕대비마마라고 하는데, 왕후보다 더 잘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가정법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싸움이 있을 수 있어요? 명령 일하에 일사천리입니다. 그 가정 전체의 배경의 근본 사상은 위해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평화가 올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문 총재의 가르침은 영원한 진리로서 만민이 여기에 투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제나 가인 아벨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그게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하나 돌고 나서 영원히 돌기 위해서는 위해야지 위하라고 하면 대번에 끊겨 버려요.

자, 그 절 언제 끝나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한 페이지 남았으면 그거 끝내자. 그거 효율이, 알겠어? 참된 왕터라구. 그래, 모든 근본의 왕터예요. 간단한 내용인데 그걸 집어넣어 가지고, 17일 말씀을 내가 하려고 하는데 그 내용이 제일 좋겠다구. 참된 부모, 참부모가 뭐냐? 참된 부모의 왕터가 뭐냐? 참된 왕터라는 말에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근본 문제가 다 들어가요. 간단한 문제인데 말이에요. 그것이 말로만 느끼지 않고 그 가운데 들어가 살게 된다면 길이 쭉 열려 있어요. 위하는 세계에서는 끝까지, 천상세계까지 쭉 열리지만, 위하라고 하면 다 막혀 버려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의 책임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헤게모니 쟁탈전을 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우고 야단입니다. 이것이 본질적인 우리 생활의 기초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만을 위하는 환경으로 엮어진 세상에서는 싸움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저 내용을 교육해야 돼요. 간단해요. 국민이 전부 다 저렇게 되면 세계 운세는 다 몰려드는 거예요. 그러지 않은 게 원수예요. 자기 발을 보고 저주해야 되고, 자기 손을 보고 저주해야 되고, 자기 오관을 보고 저주해야 돼요. 이놈의 눈, 이놈의 코, 이놈의 귀가 무얼 보고 살고 무얼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상대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투입하면서 눈의 세계, 코의 세계, 오관 세계가 넓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자꾸 커지는 거라구요.

또 그리고 상대세계가 돼 있기 때문에 우주는 그런 세계에서 자연히 여기 주체적 그런 내용의 상대라도 좋아요. 상대가 완전한 상대가 되면 완전한 주체는 반드시 보호하는 거예요. 환경은 대번에 재까닥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천일국을 만들고 지금 뭐라구요? 주체국 뭐?「승리권시대입니다.」승리권이에요. 자주국 승리권이 뭐예요? 그 나라가 흘러가는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은 위하는 나라, 그러면 승리권은 보장된다는 거예요. 같은 결론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이 뭐냐? ‘하늘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걸 말해요. 두 사람이 영원히 서로 주고 주고 영원히 하나되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소년시대 청년시대, 죽어서도 영원히 하나되려고 하면 영원한 세계는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그래, 승리권시대에는 8단계 과정을 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자주국이라는 걸 중심삼고 갖추어야 할 8단계를 연결해야, 같은 평면 기준을 중심삼고 대응적인 관계를 대해야 이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올라가야 할 사다리도 놓아야 되고, 가정 사다리, 종족·민족·국가… 8단계 사다리를 연결시켜야 천일국이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개인을 위하는 것은 개인적 천일국권 내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가정이 완성해 가지고 세계로 연결해서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가정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가정 전부가 같은 목표가 돼 있기 때문에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유치원 때에는 소학교 시대를 가르쳐 주고 말이에요. 부모님이 따라가라 말라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딱 그런 사상을 집어넣게 된다면 그렇게 가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뿐만이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서도 가야 돼요. 영원한 세계의 과제입니다.

그래,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8단계 과정에서 한번 막혀 버리면 올라가기 힘들어요. 우주가 다시 전체 조상으로부터 동원돼 가지고 자기를 끌어 주기 전에는 그 길을 넘어서기가 힘든 거예요. 누가 거기의 전체, 부모도 위하고 형님도 위하고 전체 나라도 위할 수 있는 무리들이 있어 가지고 자기를 밀어 줘야, 자기를 당겨 주어야만 올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지금 그래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어디 간다는 것을 자기가 알아요. 영원한 시대권 내에 들어가는데 일생이라는 것은, 천 사람 만 사람, 과거 사람, 현재 사람, 미래 사람 전부 다 그 승리권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무슨 기준, 8단계의 몇 개 기준을 넘어섰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아무리 선조더라도 다 같은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조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가 암만 섭섭하고 암만 자랑해도 안 돼요. 자랑하고 섭섭할 것이 뭐 있어요? 자기의 이미 결정된 자리인데, 천하가 다 내려다보는 자리에서 자랑해 봤자 누가 그걸 높여 주나? 그러나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개인적 시대를 넘고 종족시대를 넘고 이렇게 가다가 이랬으면, 영원히 하늘땅을 위해서 그런 사상을 가지고 살게 되면 저나라에 갈 때 연결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지상에서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는 길이 막히지 않아요. 그렇게 살지 않으면 가는 길이 막힌다구요.

승리권시대에는 자기 노력 여하에 차원이 달라져

그래서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자주국이란 누구나 다 나라….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에 태어나면 대한민국이 자기 나라예요. 그렇지요? 자기가 속한 나라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속한 나라고, 전체 친척 4천만이면 4천만, 7천만 하게 되면 7천만이 속한 나라예요. 자주국이라구요.

그래서 승리권시대, 승리한다는 것은 자기 자체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위하는 생활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서 그 기준이 차원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이제는 자기가 알게 되어 있어요. ‘아, 내가 어드런 천국 가겠구만.’ 하고.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주국 승리권시대! 통일교회 여기에 다 같이 모여 있다고 해도 같이 못 가요. 절대 같이 못 간다구요. 죽어 보라구요. 다 갈라지지요. 영계에 간 사람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 영계에 간 사람들을 통해 전부 다 성인이고 누구나 가르쳐 주지만, 선생님이 그걸 부여해서 그런 권한을 준 거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씩 대할 때는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시대의 혜택권을 받은 그 혜택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과거·현재·미래 전체의 해방을 위한 거예요. 지금까지 해방할 수 있는 과정의 방향을 취해 나오니까 먼저 알았으니 선도적 입장에 선 것인데, 그것이 완전히 그 자리에 영원히 계속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최후까지 하나님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천주주의적 왕이 되었으면 왕 되신 하나님이 누구를 위해서 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위에서부터 아래를 위해서 살아야 돼요. 백두산 하면 백두산에 태어난 초목과 일반 평야에 태어난 초목은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평지에 사는 초목이 될 거예요, 명산에 사는 초목이 될 거예요?「명산!」명산이에요.

명산이라 하지만 높은 데는 풀도 안 나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도 명산이에요? 맨 꼭대기에는 바위밖에 없어요, 바위밖에. 바위는 바람이 불든 비가 오든 파이지 않지만 모래와 흙은 파여요. 바위라는 건 뭐예요? 맨 처음에 지구를 구성할 때의 용암층을 중심삼고 뿌리가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렇지 못한 것은 비가 오든지 풍화작용에 의해서 변해 나가요. 그렇게 환경이 변하지만, 전체를 위한 그런 기준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사느냐 하면, 높은 데 사는 거예요. 거기는 눈이 쌓여요, 눈이. 이상하지요? 높은 산에는 사시사철을 넘어서 눈이 쌓여요. 눈이라는 것은 색깔로 말하면 7색, 무지개 색깔을 극복해서 하나 만든 빛깔이에요. 최고의 승리를 표시하는 거예요. 맨 높은 산꼭대기는 하나님이 관리하고 있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산은 구름이 그냥 못 지나가요. 거기에서 머물러야지요. 그 산이 아무리 바위만 되어 있지만 그 연결된 모든,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만물이 소생하고 있는 만큼 그 위 꼭대기에서 비가 많이 와야 돼요. 그래서 지하천을 통해 뻗어 나가는 거예요.

제주도를 보면 사방으로 물이 새 나가지요? 우리 하와이 섬도 그래요. 산이 4천 미터 이상 되는데, 전부 다 물이 바다 속으로 흘러 내려가요. 6천 미터 깊이에서 4천 미터를 올라왔으니 그거 몇 미터예요? 보면 제일 높은 섬이라는 거예요, 그게. 맨 깊은 데로 보면 말이에요. 히말라야산보다 높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모든 비참한 바다의 수수께끼 내용은 그런 깊은 데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렇고, 뭐 사는 물건들도 그렇고, 거기 속해 있는 모든 물건은 앞으로 있어서 문명이 발달하면 ‘그 깊은 세계에 무엇이 있느냐?’ 해서 발견하고 그러는 거예요. 만 미터 이상 되는 데 가 가지고, 파이프 통을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지하에 있는 금은보석을 파낸다고 생각하라구요.

50미터만 들어가도 철판이 납작해져요. 드럼통 있잖아요? 그게 납작해진다구. 천 미터, 만 미터 아래로 들어가 보라구요. 그 압력이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 압력이 그런데 그 세계에 사는 고기가 있어요. 그 고기가 무슨 다이아몬드와 같은 것이 아니에요. 새우 같은 거예요. 그거 어떻게 돼서 그러냐 하면, 그 물과 자기 몸 가운데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균형을 취하고 있는 것을 몰라요. 한 1제곱센티미터에서 1기압이 되는데, 이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압력을 몰라요. 압력이 균형이 안 되게 되면 훌훌 날아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잠수부들이 압력을 맞추어 가지고 물에 들어가지 않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갑자기 물 밖으로 나와도 잠수병이 생겨요. 맞추어서 들어가고 나와야 돼요. 맞추어 나오면 감각적 차이가 없게 균형 되는 그 과정을 거쳐 나오기 때문에 이상을 못 느껴요.

지금 사람들도 다 그렇잖아요? 사람들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과 혈통을 다 갖고 있어도 못 느낀다구요,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남자 앞에 여자가 오면 균형이 파괴돼요. 파괴되는데 균형이 차원 높은 상대로 흘러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거 흘러가게 되어 있어요. 플러스는 마이너스, 마이너스는 플러스로, 그렇기 때문에 전체가 남자 앞에 여자가 나타나면 자기도 모르게 쉬익 끌려가고,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위해서 존재한다는 거예요.

거둘 수 있는 주인은 참부모밖에 없다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이 저런 세계를 벌써…. 저거 옛날에 얘기하던 것 아니에요?「예.」옛날에 한 얘기예요. 근본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근본에 들어가 가지고 주체 대상 관계에서 하나님이 어디에 존재의 주목적을 세웠느냐? 대상을 위해 가지고 존재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세상이 변하더라도 하나님은 중심 자리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역사가 변동하고 춘하추동이 암만 바뀌더라도, 뭐 태풍이 불고 별의별 오만가지의 지진 변동이 있더라도 그 순환법도에 의한 사철 계절은 변하지 않아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뜻을 대해 나가는 길에 있어서 그런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자기가 가면 뭘 해야 될 것인가를 알아요. 자기가 마음먹지 않아도 그렇게 행해진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단에 서서 얘기하려면 입에서 70퍼센트 이상 자기 말이 안 나온다구요. 벌써 우주와 더불어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공적인 말을 하지 않을 때는 절대 원고를 써 가지고 안 해요. 제일 싫어한다구요. 자기가 일체 되는 공명권에 들어가지 못해요. 자기가 말하면서 그 말에 은혜를 받아야 돼요. 취해야 돼요. 취하는 이런 감동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상대세계도 감동이 되는 거예요. 창조가 그렇잖아요? 완전한 주체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해 나간다는 거예요. 완전한 대상은 완전한 주체를 형성한다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지요. 그걸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어려운 길을 나왔지만…. 선생님이 지금 말하는 모든 것이 50년 전에 얘기한 거라구요. 옛날에 얘기한 것하고 다 같은 얘기를 하지 않았어요? 출발을 할 때 벌써 다 작정한 프로그램에 의해서 출발했어요. 선생님이 40대에 천하를 손에 넣어 가지고 한국이 하나의 나라가 되었으면, 선생님이 팔십 될 때는 지상·천상천국 다 화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가인 아벨 기독교가 책임 못 한 거라구요.

금년부터 임자네들에게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축복을 하라고 명령 내렸지요? 결심하고 있어요?「예.」밥 먹는 것보다 귀한 것이고, 나라보다, 어떤 존재보다 귀한 거예요. 최후의 결단을 져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대한민국이 설자리가 없어요. 대한민국 때문에 얼마나 희생을 많이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이 탕감조건을, 역사적으로 승리의 패권을 세우기 위해서 남북이 갈라졌어요. 민주세계의 초점이 되고 공산세계의 초점이 된 것은 1953년 휴전하던 그때 초점이 아니에요. 역사적인 초점이에요, 판문점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역사적인 초점을 넘어설 수 있으려면 어떠한 세계, 어떠한 이상가들이 위하던 이상 위할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지금 하나님의 섭리의 초점을 개인시대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시대로 끌고 못 나갑니다.

여러분이 무관심하고 모르고 살았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지금까지 뜻 중심삼은 역사시대에 있어서 그 비준을 맞추어 가지고 한국에 돌아와서 인연을 맺고 다 그랬다구요. 지금 제일 어려운 때라구요. 그거 알아요?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뭐 천일국이야? 아, 나라가 지금 있는데 나라를 부정하고 나와?’ 이거예요. 공산세계에도 역모가 벌어졌고, 민주세계에도 역모가 벌어졌어요. 두 세계에 역모를 하고 있는 거예요. 두 세계가 반대를 못 해요. 왜? 반대할 수 있는 기력이 없어요. 개인적 주인 자리, 가정·종족·민족 주인 자리를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주인이 아니에요. 기독교가 주인이 못 되어 있어요. 지금 다 무력한 주인이에요. 다 잃어버렸어요.

거둘 수 있는 주인은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를 위한 주의 사상이지요. 그렇잖아요? 재창조의 이상이 그래요. 참부모의 심정권을 중심삼고 재차 완성할 세계를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그 길을 닦아 나오는데, 여러분이 그 길을 닦아 나오는 데 있어서 통일교회 식구라고 해서 언제 개인적 시대로부터 8단계 탕감을 했나요? 말만 알지, 무슨 탕감을 알 게 뭐 있어요? 안 그래요? 윤정로!「그냥 따라왔습니다.」글쎄 모르고 따라왔지. 따라오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부모라 해요. 참부모라고 그래요, 참부모. 참부모의 전통 위에 사는 거예요. 이상적 사랑을 세우고 위하는 생활을 해 나오니만큼 따라나온 거예요.

그래, 좋아서 따라나왔어요, 울면서 따라나왔어요? 세상에 나라가 반대하고 부모가 반대하고 뭐 할머니 할아버지, 7족이, 종교들이 반대하더라도 그걸 넘고 다 버리고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오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옛날에 거짓 세상, 거짓 가정, 거짓 나라 전체는 본래 하나님이 원치 않았던 거예요. 거짓 세계 가운데서 참개인과 참가정을 비교한다면 아무것도 아니지요. 30억 시대에 30억분의 1밖에 안 되어 있는 입장이지만 30억 인류와 나 하나를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전부 다 부정하고 넘어서 따라나온 거예요. 그게 30년 40년 되다 보니 세계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게 그런 거라구요.

역사적 한을 해원성사 해 주는 것이 축복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한 것이 괜히 그런 게 아니에요. 틀림없이 세상이 달라져요. 이제 뭐냐 하면, 왕권 수립을 반대할 자가 없어요.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나라는 없어져요, 이제는. 나라가 부정되고, 민족이 부정되고, 종족이 부정되고, 가정이 부정되고, 개인이 부정당한다는 거예요. 큰소리 내 가지고 반대해 보라는 거예요.

거기에 우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부정한다고 야당 여당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그 위에서 평화를…. 거기에 치우치지 말고 교육하라는 거예요. 교육당 아니에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오늘 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이상이니 평화니 행복이라는 것은 혼자서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고, 여러분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이상적 가정도 찾아가려면 이상적 남자 여자가 돼야 돼요. 이상적 남자 여자가 이상적 가정을 이루지, 이상적 남자 여자가 안 돼 가지고 이상적 가정이라는 말은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이상적 종족이라는 것은 이상적 가정들이 합해서 종족이 편성되는 거예요. 가정들이 합해서 하나 안 되면 이상적 종족이 편성 안 돼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라는 것은 죽어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축복했으면 고개를 넘어서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상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여기 유 씨 하게 되면 지금 유 씨가 몇 대야, 자기?「제가 32대입니다.」32대면 32대가 한 줄에 서 있어요. 한 줄에 서 있다는 거예요. 32대 조상들이 연결되어 있지요? 32대, 31대, 30대, 이렇게 쭈욱 다 같지 않아요. 차이가 있어요.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다 일렬로 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일렬로 세워서 동등한 가치에서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조상이 형제가 돼요. 아버지가 형님이 되지요, 영계에 가면? 안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자기 일족을 해방시켜 주니까 선민권이 만들어진, 예수가 실패했던 국가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 길이에요. 탕감 길이에요. 역사적 한을 남겼던 것을 해원성사 해주어야 돼요. 하나님의 해원이 뭔 줄 알아요? 유 씨면 유 씨가 지금까지 하늘 앞에 고통을 남겨 줬던 것을 풀어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32대가 쭈욱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풀어 줘야 돼요. 풀어 주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 주면 이제는 축복가정이 일일생활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철칙으로 지켜야 할 때가 오기 때문에 그건 자동적으로 안 갈 수 없어요. 먼저 축복받으나 나중에 축복받으나 전체 자기 일족을 해방시키기 위하니만큼 말이에요, 축복받으면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

8단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김 씨, 유 씨, 무슨 씨, 무슨 씨들이 말이에요, 그 1대는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가정적 대표 족속이 있어야 돼요. 가정적 대표는 되었지만 종족적 대표는 그냥 그대로 될 수 없다는 거예요. 8단계가 벌어져요. 승리권시대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가정에서는 첫째가 되어 있지만 종족의 첫째는 못 되는 거예요.

종족은 열두 가정 이상 넘어가야 돼요. 종족이 열둘 이상 되어야 민족이 돼요. 국가 하게 되면 벌써 수많은 민족이 들어와 있다구요. 종족을 넘어서 민족이 들어가요. 한국을 하게 되면 한국 사람만이에요? 과거에 중국과의 관계,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 복잡한 사정들이 섞어져 가지고 별의별 족속이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열두 민족이 합해야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만 가지고 안 돼요. 전체를 생각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계열을 따라 국가 기준의 수를 넘어가지 못해요. 그래, 국가 하게 되면 열두 민족이 합해야 됩니다.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열두 민족이 사탄권에 있으니까 민족으로부터 나라가 벌어지고 나라로부터 세계가 되니 이게 다 사탄권 내에 속해 있는 거예요.

나라가 정상이에요. 여기에 개인적 시대 열두 가정, 열두 종족, 열두 민족, 열두 국가가 되면 세계가 딱…. 열두 나라만, 네 나라만 합하게 된다면 방향이 잡혀져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천일국에 가입하라는 거지요. ‘지금까지 야당 여당이 싸우는 나라 한국은 싫다. 평화대사권을 중심삼고 싸우지 않는 나라다. 그것이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두 사람이, 두 패가, 두 민족이, 두 족속이 하나된 것이다 이거예요. 내용이 간단한 거예요.

야당 여당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초국가예요. 야당들이, 지금 여당들이 초국가가 못 되어 있지요? 국가에서 두 패가 싸우지요? 우리는 초국가입니다. 종교도 두 패가 되어 있지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전부 다 두 패가 되어 있어요.

장로교 가운데는 젊은층을 규합하고 노인층을 중심삼고 투쟁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두 패, 세 패 갈라져 있어요. 그것이 하나돼야 돼요. 장로교만 가지고 나라 못 이루어요.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라를 이루게 되는 거예요. 장로교를 중심삼고 했다고 해서 그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승리한 나라가 못 돼요. 장로교를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한 교파가 아니고 열두 교파를 묶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야 통일이 벌어져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가인 아벨은 언제나 남아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그걸 품기 위해서는 남북이 아니라 인류 전체, 50억 인류를 품어야 돼요.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구요. 안 그래요? 가인 아벨을 확대한 것이 세계니만큼 그걸 다 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 지금까지 성신이 역사했습니다. 어머니 역사가 있었어요. 어머니가 해산하는 수고를 해야 돼요. 영적 기준에서 실체권이 되었으니 어머니를 내세워서 선생님 최후에 매듭을 맺고 끈을 맺는 거예요. 이것은 선생님 혼자 안 돼요. 둘이 매 가지고 딱 묶어 놓아야 돼요. 그건 묶은 사람 외에는 풀 도리가 없어요.

이번에 한국에 있어서 천일국 선포하는 대회를 8대 도시에서 한 거예요. 그리고 9회에서 10회까지는 종족과 가정을 규합하는 대회를 했던 거라구요. 그것을 일본과 미국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미국에서는 16일 중심삼고 하와이에서 천일국 전수식, 상속식, 그 다음엔 환영식을 해 가지고 정착식을 한 것입니다. 2002년 초하룻날 뭐라구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안착이에요. 천일국 안착 만세예요.

지파 편성을 위한 가인 아벨 축복이 있어야 돼

안착 만세라는 것이 뭐 바람 분다고 돌아가고 그러지 않아요. 이미 결정해서 말뚝을 박아 놓았어요. 이 말뚝에다가, 싫든 좋든 태풍이 불어올 때는 이 말뚝에다가 배를 매야 돼요. 배를 매는데 닻이 든든하고 닻줄이 든든하고 배가 든든해야 돼요. 어때요? 여러분이 닻을 내걸어야지요? 자기 종족이 닻이에요. 자기들은 닻줄이지요? 나라라는 것이 지금 현재 배와 마찬가지예요. 딱 그와 같아요.

사탄세계가 다 소돔과 고모라같이 망해 넘어가요. 도망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한 방향으로 가야 돼요. 하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통일천하로 넘어가기 전에 다 쓰러지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가 전부 다 유황불에 다 없어진다구요. 거기에 남아져야 돼요. 남아져야 돼요. 남아져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하고, 하늘땅에 태풍이 불고 소돔과 고모라같이 심판이 벌어지더라도 거기에 매고 거기에 접해야 살아남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딴뚜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목을 매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판을 보게 되어 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제 어머님이 1년만 있으면 환갑 때가 온다구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나라가 환영하는 거예요. 나라가 환영하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위하는 선생님이 어머니를 축하해 주는 거예요. 그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누가 축하해 주느냐? 가정들이 축하해 줘야 된다구요, 가정이.

가정의 여왕 되신 어머님을 가인 아벨의 가정들이 하나돼 가지고 모셔서, 어머니와 가인 아벨 국가를 넘어선 가정들이 합해서 아버지 앞에 갖다 헌납해야 돼요.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그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나라가 찾아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가 여러분 힘 가지고 안 돼요. 아무리 됐더라도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됩니다. 부부 하게 되면 성씨 둘이 맺어져 있지요? 그것이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3시대에 얼마나 많아요? 3대, 5대, 7대 하면 몇천 대, 몇만 대까지 나가는 거예요. 그 하나의 형태가, 7대, 8대를 중심삼은 일족이 하나의 범주, 카테고리예요. 그것이 단위와 마찬가지예요.

일 이 삼 사 단위 수를 중심삼고 공식을 편성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카테고리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그걸 합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열둘만 하게 되면 민족이 되는 거예요. 열두 민족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열두 민족에서 특정한 대표적 세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을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가정적 축복가정, 종족적 축복가정, 국가적 축복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종족 지파, 민족 지파 편성을 위한 축복가정, 가인 아벨 축복가정이 있어야 된다구요. 거기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위해 나가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중심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재림주 아버지를 중심삼고 완전히 갖다 붙여야 전부가 부활해요. 자기들끼리 안 된다구요. 나라를 밟고 넘어선 승리의 패권을 갖추어야만 사탄세계가 보따리 싸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이 그런 첫번 기수가 돼야 돼요. 지금 자기가 세계 어디 나가서 일한다는 선교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고향으로 가야 됩니다. 예수님도 베들레헴을 찾아가다가 말구유에서 낳았지요? 마찬가지예요. 입적하기 위한 때에 들어와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야 돼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길가에서 태어난 예수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일원화시킬 때가 왔다

여러분 전부 다 지금 한국에 대해서 입적 수속 다 해놓고는 말이에요, 어디 가서 살아요? 임자는 입적지가 어디야?「고향입니다.」고향 말고 여기 있잖아? 고향은 고향이고.「오산입니다.」오산에 가서 살아야 돼, 오산. 그것이 제2고향이야. 소생·장성, 제3의 고향을 가지면 나라를 찾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또 여러분은 지금까지 통일교회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에만 살면 안 돼요. 3개국 이상, 아벨 나라면 가인을 구해 줘야 되고, 가인을 구해 줘 가지고 어머니를 구해야 되고, 3단계를 전부 거쳐 나와야 아버지에까지 도달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평면적으로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동떨어져서 뒤에서 따라나올 때는 무조건 부모님의 뒤를 따라 나오면 됐지만, 이제는 자리 잡는 데 있어서 부모님과 같을 수 있는 종족적 기준, 민족적 기준의 사탄의 침범을 벗어나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권을 벗어나지 못했어요. 입적이 안 돼요. 입적됐다 하게 되면 자기의 모든 재산, 지금까지 자기가 축복한 185가정을 전부 데려와 가지고 심어 놓아야 돼요. 각자가 한때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는 자기들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이 나라에 입적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입적할 나라가 없잖아요? 알겠어요?

천일국에는 들어갔어요, 이제는. 하늘도 영계에서 지금까지 축복받은 중심 존재, 기독교 120명, 불교 120명씩 편성하라고 그랬어요. 이제는 내가 명령할 때가 왔어요. 이번에 청평에 들르게 되면 무슨 명령을 하느냐 하면, ‘예수 너는 구교하고 신교, 성어거스틴을 중심삼고 사도 바울이랑 합해 가지고 신교를 수습해! 때려 몰아!’ 그럴 때가 왔다구요.

120명이 전부 다 선생님에게 결의 보고한 거예요. 그렇지요? 수련 받아 가지고 틀림없이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동원할 것을 다 결의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초종교적인 입장, 초교파적인 입장에서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일원화시키는 거예요. 그런 명령을 할 때가 왔어요. 잡동사니, 얼룩덜룩 할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종파장들이 문제가 커요. 때려 몰라는 거예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열두 제자와 지금까지 교파들이 분립된 것을 엮어야 돼요. 열두 제자를 파송해 분할해 가지고, 예수님 제자들과 지금까지 교파를 중심삼은 장(長)들이 있었는데 그 장들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 앞에 설 수 없어요. 12제자권 내에 전부 다 몰아넣어 가지고 기독교권을 전부 다 세계적으로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하나 만들면 불교, 유교, 뭐 회회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그러나 종교의 목적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계 종교도 축복받게 될 때는 아벨의 축복과 가인의 축복을 같이 받는 거예요. 축복받을 때는 같이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나 회회교권까지도, 그 다음에 소크라테스를 중심한 철학세계까지도 120명씩 전부 편성하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 줘 가지고 계열을 묶으라는 거예요.

이제 언론기관까지 해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걸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역사적인 사실들을 전부 다 했으니…. 정 그러면 앞으로 그런 것을 증거시켜야 돼요. 그 명령을 할 때가 왔어요. 이제 때려 몰라는 거예요. 때려 모는데 지상의 기반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지상 기반이 돼 있으니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알겠어요?「예.」그것이 안 되면 대한민국 버려요. 버린다구요. 그 반대되는 우루과이를 다 세웠어요. 여기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남미가 지금 그렇잖아요? 브라질의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르딘을 중심삼고…. 자르딘이 에덴동산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 새소망 에덴동산입니다.」

새소망 에덴동산이 뭔 줄 알아요? 브라질이 다른 것이, 흑인과 스페인의 피가 섞어졌다는 거예요. 또 파라과이는 스페인과 토인들, 인디언과 하나되었어요, 과라니족. 그것이 스페인도 아니고 포르투갈도 아니에요. 중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인종차별을 할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뭘 하느냐?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이 이질적이에요. 이게 하나돼야 돼요. 또 아르헨티나하고 우루과이가 한 패예요. 흑인들을 다 몰살시켜 버렸어요. 지금 아르헨티나가 엉망진창이 되어 가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구교를 완전히 남미에서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해적들, 싸움패들이에요. 옛날에 원수들이에요. 한데 뭉쳐 있다는 거예요.

인종적으로 볼 때, 초인종적 기준에 연합된 것이, 작은 나라로서는 스페인하고 과라니족하고 하나된 것하고, 스페인 족하고 흑인하고 하나된 것이에요. 브라질은 인종차별이 없다구요. 파라과이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남미 섭리를 출발하게 될 때 파라과이부터 시작한 거예요. 파라과이에 30만 헥타르를 기부하라고 했었는데, 그거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랬으면 복을 혼자 받는 거라구요. 반대해 가지고 그걸 탕감해 가지고 수난 길을 거쳐 앞으로 오점이 된 거예요.

이 순회운동을 하는 것도 파라과이부터 시작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파라과이는 뭐냐 하면, 남미의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본부가 있어 가지고 남미를 요리하던 곳이라구요. 거기에 대치해서 미국이 공산당을 반대하기 위해 시 아이 에이(CIA) 중심삼고 29년 동안 파라과이 주권을 보호해 준 거예요. 독재정권이라고 이름난 거예요, 그게.

그렇게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서로서로 기지를 삼겠다고 한 것도 딱 한국과 마찬가지 입장이라구요. 33인을 중심삼고 독립했거든요. 1세기 전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한국과 마찬가지 내용이 돼 있는지 몰라요. 다 뜻이 있어 그렇게 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준비하고, 이번에 그래서 남미에서 우루과이 중심삼고 내셔널 가든을…. 그게 뭐라구요?「천주평화통일남미본부입니다.」남미본부예요. 북부는 어디예요? 여기가 남반부 본부라면 북반부 본부는 어디예요? 미국 국회예요. 그것이 가인 아벨인데,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과학기술, 언론기관은 세계 정상에 올라왔다

지금 내가 묶는 것이 뭐냐 하면, 경제적으로 묶는 것은, 김중수가 가 있는 무슨 나라?「코스타리카입니다.」코스타리카인지 무슨 카인지 거기에 자동차 수리공장을 중심삼고 앞으로 33개국 자동차 판매시장을 내가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도 틀림없이 말려들어 온다 이거예요. 남북미만 잡아넣는 날에는 틀림없이 세계 자동차 판매점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지금 현대문명의 이기로서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자동차예요. 그 다음에는 비행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 에이비에이션’이라는 항공회사를 만들었어요. 남북미를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 가지고 앞으로는 뭐냐 하면, 스페이스 엔지니어링(항공우주공학), 공중세계의 과학기술을 누가 쥐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걸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 최고의 우수한 비행기를 사고, 불란서, 미국, 캐나다가 경쟁하는 그 기술을 내가 잡아 쥐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딱 그 상황에 들어가 있어요. 이제 캐나다의 비행기 회사가 유명하지만 말이에요,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우리하고 손잡고 일하면 좋겠다고 그래요. 미국을 움직일 수 있다 그 얘기예요. 캐나다가 아무리 해도 미국의 국가 기준과 차이가 있으니만큼 제재 받기 때문에 상당히 지장이 많아요.

그런 최고의 삼각지대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계획을 세워 놓으면…. 여기서 기계공업을 중심한 모든 엔지니어링, 자동차공업을 다 준비했던 것을 전부 다 박 정권이 망쳐놓았어요. 이래 가지고 현대니 무슨 대우니 우리 기술을 전부 도적질해 간 것 아니에요? 이번 미국에 있어서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의 중요한 부처에 우리 요원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한국 사람이 인공위성이라든가 과학무기의 개척자가 많이 나온다구요. 그럴 때가 와요. 해방 후 56년, 57년째라구요. 그렇지요?「예.」60년, 70년, 80년을 넘어가게 된다면 우리 한국 사람 못 당한다는 거예요. 천재적인 사람이 쏟아져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닦기 위해서 미국에 있어서 언론기관을 내가 키워 나온 거예요, 언론기관. 명실공히 이제는 세계 정상에 올라왔어요.

이번에 영국에 있어서 만 명 이상의 세계 언론인들이 모여 가지고 공인한 결과가 뭐냐 하면, 워싱턴 타임스를 조상으로 해 가지고 결속하자 이거예요. 유 피 아이(UPI)의 기술 기준이라는 것은 세계 어떠한 나라가 따라올 수 없는 기준을 만들어 놓았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남북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것은 해와가 책임져야

내가 돈 없이도 맨손을 가지고 그만큼 만들어 놓았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할 때 돈 한푼 댔어요? 할 수 없이 일본이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펀드레이징을 선생님이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남편은 군대에 나가고 여자들이 열두 사람 이상 먹여 살릴 수 있는 교육을 해라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했기 때문에 지금 어려운 시대를 넘어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욕을 먹고 나라가 반대해서 밀려다니면서도 뜻을 위해서 가겠다는 전통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죽지 않고, 형님, 누나, 혹은 동생들을 연결시켜서 갈 수 있게 됐으니 지금까지 일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경제기반을 닦는 데 도움 길을 잃지 않고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도 그래요. 정부가 암만 반대하더라도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구요.

남미를 울타리같이 만들어 유엔(UN)이 보호하게 되면 일본에 주력하던 모든 사람들을 이주시키는 거예요. 일본 민족이 넘어와야 남미 민족 만들어 놓아요,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러면 남북미를 자연히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남북미를 책임져야 돼요. 그렇지요? 가인 아벨이지요? 이걸 해와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마존강 유역하고 파라과이강 유역을 국가 메시아들을 해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배치해 버렸어요. 그 준비라구요.

어느 누가 그런 생각을 해요? 그 초소를 만들려고 돈들 5만 달러씩 준비해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가미야마가 지금 거기에 부락을 만든다고 다 써 버렸다구요. ‘만들어! 만들지만 벌어서 써. 돈이 없게 되면 일본에 가서 친척들 팔아서라도 건설해라.’ 한 거예요 그게 유명한 부락이 되었어요.

요전에 보고가, 파라과이 정부도 과라니 민족과 화합할 수 있는 대책이 없었는데 레버런 문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과라니족, 인디오들하고 스페인하고 원수 된 것을 화합시킬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걸 할 수 있는 건 우리밖에 없다고 정부에서 후원해 가지고 그러고 있어요.

이제는 전부 다 대신 우리한테 해 달라고 해서 곤란해요, 지금. 어려운 일은 전부 우리한테 부탁하려고 한다구요. 그것보다도 종교단체, 천주교가, 로마 교황청이 앞으로 문제가 생길 거라구요. 예수를 시켜 가지고 ‘로마 교황청을 요리해. 기독교, 신교 구교의 싸움을 그치게 해.’ 전권을 줘서라도 그런 놀음을 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지상에 그런 기반만 닦으라는 거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만 해보라는 거예요. 한 나라를 중심삼고 오만 가지 교파들을 완전히 통틀어 한 교파로 만드는 거예요. 한 교파, 한 종파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이 돼요.

더욱이나 한국이 6·25동란 이후에 얼마나 피폐했던 나라예요? 몇 년 동안에 세계적 정상에 올라온 것이,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 사태 때도 근근히 밀고 나갈 수 있었던 것이 자기들이 잘해서 그런 줄 알아요? 천운이에요. 선생님 때문에 이렇게 되었어요, 선생님 때문에. 그러니 언제나 기다릴 수 없어요, 내가.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 교육을 서둘러야 돼

임자들이 못 만나게 되면 야당 당수, 여당 당수를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을 모아 가지고 회합에 초청할 거라구요. 방문할 거라구요. 그러면 꼴이 뭐가 돼요? 내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 주겠나, 안 만나 주겠나? 몇 년 전엔가 재벌들을 방문했지요?「예.」

방문했을 때 보니까 선생님을 다 알더라구요. 자기 회사에 온다고 해 가지고 비디오를 만들고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안내를 잘 하누만. 내가 야당이면 야당, 여당이면 여당을 방문할 때 이놈의 자식들 두고보자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무리 큰소리해도 내가 요동치게 되면 말려 넘어가요. 정치풍토를 내가 손댈 수 없어서 그렇지요. 교육을 이제부터 서둘러야 돼요.

272명의 국회의원이 있으면 거기에 평화대사가 8배예요, 8배. 남자 여자 해서 8배라구요. 8배 요원으로서 한 사람을 끌어다가 평화대사와 마찬가지로 교육받게 하는 거예요. 교육받고도 남아요. 일주일이면 다 끝난다 그 말이에요. 일방통행으로 하기 시작하면 간단해요. 안 하면 여덟 명의 임자들과 같은 실력 기준 있는 사람들이 들고 사려요.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면 안 들을 수 없어요. 빨리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교육해 가지고 한 집안이 되어 가지고 8배 합한 사람들이 아홉 사람, 선생님까지 열 사람이 되어 가지고 북한에까지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 지하조직을 못 당해요. 옛날 무슨 정권 가지고 못 한다 이거예요. 미국이 옆에, 중국과 소련이 옆에, 일본이 옆에 이래 가지고 밀어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내가 부시 가정을 찾아가게 되면 부시 가정이 날 반대 못 하게 되어 있어요.

이번에 동계올림픽대회를 어디서 하나요?「유타 주의 솔트레이크에서 합니다.」솔트레이크에 대통령이 가 가지고 발표한 것이 뭐게? ‘모든 종교단체는 같은 것이다. 균일한 것이다.’ 발표한 거예요. 왜? 그 솔트레이크는 몰몬교의 문화가 있어요. 그 미국 사람들이 반대하는 걸 치지 못한다 이거예요. 장로교, 무슨 교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몰몬교가 뭐게? 다처주의 아니에요? 그게 문제가 되어 가지고 쉬쉬하고 나오는 거예요. 몰몬교는 우리가 자기들을 살려 준다고 이미 간부들이 내적으로 결정하고 있어요. 자기들이 준비한 모든 것을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알아요. 어려움이 있다는 걸 다 알아요. 통일교회를 못 당한다는 걸 다 알고 있다구요.

교파 몇 개만 합하면 미국을 들어먹을 수 있어요.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조그만 나라 이 한국 가지고 그러지 말고 빨리 하라는 거예요. 빨리 손대라는 거예요.

그래, 어때요? 내가 미국을 본국으로 만들면 좋겠나, 한국을 본국 만들면 좋겠나?「한국을….」미국을 본국으로 만들면 지금까지 미국의 백인들이 잘못한 모든 그 허울을 뒤집어써야 돼요. 그걸 소화해 주어야 돼요. 나 그거 싫어요. 인디언을 학살하고 다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피를 봐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은 피를 안 봤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지금 하는 거지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된다면 인류의 3분지2까지도 문제된다는 거예요. 알고 보면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피를 보는 날에는 무정하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럴 소질이 풍부해요. 무자비하다면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을 둬두고 그런 놀음을 하겠어요? 피를 보면 여러분은 남겨놓고? 한국 민족은 남겨놓고? 인류를 망치게 한 민족이에요. 지금까지 기독교 유대교를 남겨 왔지만,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는 내가 피를 봐서는 안 된다고 지금까지 참고 나왔는데, 피를 안 보고도 넘어갈 수 있는데 거꾸로 하게 된다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남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에게 맡길 책임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초민족 초국가적인 면에서 같은 대등한 자리에 있어서 통일교인을 입적, 건국 용사로 부르고 있는 거예요, 건국 용사. 여기 전부 다 입적시킨 것이 뭐라구요? 타락 이후에 나라를 찾는 데 건국 용사예요. 그 이름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세상의 대통령 몇백 배 가지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걸 등한히 알고 자기 멋대로 해? 이놈의 자식 간나들! 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서 빨리 땅 사라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자기 재산을 팔아 가지고 한국 땅 사라고요.」그러면 여러분은? 윤정로는 고향이 어디야? 강원도야?「괴산입니다.」괴산! 괴상이야, 괴산이야? 괴상이야, 괴산이야?「괴산입니다.」잘못 들으면 괴상으로 들린다구. 일족이고 뭐 사돈의 팔촌 것을 팔아다가 자리잡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축복한 가정들 재산을 팔아 둥지를 틀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빼앗겨 버려요.

통일교회 반대한 패들이 다 팔고 갈 데가 어디 있어요? 서울에서 쫓겨나게 되면 지방으로 가요. 지방에서 쫓겨나게 되면 제주도로 가요, 제주도. 제주도 4·3사태 알아요? 그것도 또 4·3사태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목사 장로들이 어디 잘살 것 같아요? 내가 그러지 말래도 자기들이 다 처단해 버려요. 그래서 걱정이라구요. 이민족이 들어와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살아남을 수 있는 무리가 많다고 보는 거예요. 이상한 눈으로 보지 말라구요. 내가 죽기 전에 하늘땅을 전부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일대에 깨끗이 정리해 놓고 가야 돼요, 일대에.

선생님이 몇 살이나 살 것 같아요? 효율이!「오래오래 사셔야지요.」뭐 하러 오래 살아? 불쌍한 하나님을 가서 모시고 싶은데 그 생각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어때요? 4대 성인들에게 맡기고 흥진이한테 맡겨야 되겠나, 내가 가서 모셔야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불쌍한 하나님을 누구한테 맡겨요? 교육한 그 2세들과 같은 그들에게 모시라고 그러겠어요? 어때요? 한 가지밖에는 생각 못 한다는 거지요.

선생님은 지상에 미련이 없어요. 내 일이 다 끝난 다음에는 어영부영 살고 싶은 생각 하지 않아요. 어머니가 있어서 그렇지요, 어머니가 있어서. 그래서 어머니가 걸리지 않고 다 갈 수 있는 길을 서두르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르지요. ‘왜 그렇게 바빠하나, 바빠하나?’ 하지만 말이에요.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면 일이 되겠어요? 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아버님이 없으면 누가 어머니를 어떻게 할지 알아요?

천일국을 만들지 않고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발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이제 어머니 책임시대가 아니고 여러분의 책임시대예요. 그렇지요? 남북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은 어머니 책임이 아니라 여러분이 해야 할 책임이에요. 그 시대가 왔다구요. 남북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에 맡기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와 북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교와 구교, 세계적 종파를 하나 만드는 일을 내가 이제 했다구요. 남미와 북미, 신교와 구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이 드러난 공식입니다. 지금 한국에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사람은 김정일도 아니고 여기 누구도 아니고 문 총재라는 것은 저쪽에서도 알고 있어요. 그거 알아요?「예.」그 준비를 다 해놓았는데 여러분이 나라를 못 찾으면 어떻게 돼요?

아벨이 뭐예요, 아벨이? 가인을 찾아 세워야 아벨이 되지요? 나라도 못 찾지 않았어요? 통반격파를 내가 3차까지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 말을 들었으면 벌써 다 끝났어요. 김영삼이 나와 가지고 나라 망칠 수 있는 놀음을 안 했을 거예요.

요즘에 그때 말하고 재차 하잖아요? 조직도 그때 세밀히 다 얘기했지요? 남북통일 뭐?「국민연합입니다.」국민연합 그때 기준도 아직까지 못 되지 않았어요? 그때 다 만들어 놓았던 거예요.

그래, 하늘은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그걸 붙들고 또다시 하려고 안 해요. 정일권 이 녀석도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나서 가지고 춤추려고 하는 걸 내가 돈 대서 시켜 가지고 뭘 하기 위해서 행동하다가 하와이에 가서 죽었어요. 선생님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으려던 사람들은 다 가요. 다 간다구요.

마약, 프리 섹스의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해서 언론기관이 필요해

오늘 말씀이 뭐라구요? 효율이, 원고를 내가 17일날 그 날 얘기할 걸 곽정환이 써 가지고 왔더랬는데 어제 지시를 다시 했어. 딴 것보다도 오늘 얘기한 것이 제일 간단하고 명료하겠다구. 알겠나?「예.」많이 하지 말고 한 30페이지 될 수 있게끔 빼 봐요. 원래는 원고도 안 쓰고 내가 직접 얘기하려고 그랬어요. 직접 얘기하면 내가 좋지 않은 얘기도 해야 되고, 욕도 하고, 이놈의 나라 다 망하겠다고, 좋은 날 축하하는 사람들을 놓고 내 입이, 혓발이 가만 안 있어요. 들이 갈겨 버린다구요. 그래서 원고를 써서 하려고 해요.

나라가 필요해요?「예.」여러분이 할 일이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두 나라에 있어서 남북을 연결시킬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북한도 그래요. 미국이 북한하고 이란하고 그 다음에 이라크를 악의 뿌리 나라라고 그러잖아요?「악의 축!」글쎄, 악의 축이 뿌리라는 것 아니에요? 그거 그렇게 되어 있어요. 원래는 내가 그렇게 발표해야 돼요. 외적인 면의 나라에 있어서 이스라엘이 책임을 해야 되고…. 2차대전 이후에 있어서 남북통일을 못 한 것은 미국의 책임이에요. 일본하고 미국이 벗겨 줘야 돼요. 일본 때문에 삼팔선이 생겼지요? 일본, 그 다음에 미국 때문에 그렇게 됐지요?

이제는 세계가 무슨 놀음을 하든지 말이에요, 미국에 있는 힘을 당할 수 없어요. 힘내기를 바라는 패들 말이에요, 끝장에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내가 하지를 않아요. 나는 하지 못하지만, 힘이 무서운 거예요. 아편 같은 것을 내가 대통령이라면 벌써 다 정리했을 거예요. 세계에 몇 개 지역 돼요? 콜롬비아 지역하고 인도하고 천산산맥을 중심삼은 삼각지대, 그 다음에 아프가니스탄이에요.

효율이, 그것이 70퍼센트?「75퍼센트입니다. 세 개 다 합하면요.」마약 75퍼센트가 나오는 그걸 그냥 둬뒀어? 마약은 여름에 재배하는데, 조그마한 프로펠러 비행기 몇 대만 해서 국제적으로 결정해 가지고 지켜 가지고 폭탄을 터뜨려 버리면 다 쓸어버리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거 해야 돼요. 뿌리를 빼야 돼요. 젊은 사람들 가정이 파탄되는 동기가 뭐냐 하면 마약이에요.

그 다음에 프리 섹스예요.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호모가 뭐야, 호모가? 그게 사람이야? 동물세계도 없는데. 내게 맡겼으면 벌써 깨끗이 다 정리했어요. 그래서 내가 언론기관을 키워 나온 거예요, 언론기관. 이제 언론기관도 내가 손대는 거예요. 누구를 믿지 못해요. 뜻에 합당할 수 있기 위해서 만든 것인데 말이에요.

이제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가 하나된 그것은 세계의 어느 언론기관이 따라오지 못해요. 영국이 따라오려고 해도 80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투입해 가지고도 따라오지 못해요. 3년 이상 떨어졌어요. 지금 그것 때문에 세계 언론계에 경쟁이 벌어졌어요. 레버런 문이 뭐 죽어 있나요? 바보같이 생각했지만 알아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임자네들 국회의원 하나 정도는 다뤄 가지고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잖아요?「문제없습니다.」문제없으면 문제 있게 만들어 가지고 때려잡아요. 형님 노릇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아는 사람들을 교육하라는데 교육을 왜 못 해요? 짜 가지고 의논하게 되면 일본도 데려가고 세계에 끌고 다니면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50명씩만 하게 된다면 다섯 번 만에 오 오는 이십오(5×5=25), 250명이 될 텐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비행기 한 대 전세 내 가지고 하면 한꺼번에 돌아다닐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옛날에 그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육대주의 공산당 본부를 습격해 버린 것 아니에요? 현지답사를 시켜서 교육해 가지고. 돈을 얼마나 많이 썼게? 이제는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발표했으니 나라도 이제…. 평화대사를 이번에 임명한 거예요. 평화대사 임명들 했지요? 이번에 72개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몇 사람이야?「2천4백 명입니다.」2천4백 명 가운데서 교육받은 사람이 몇 사람이야?「지난번에 535명, 이번에 하면 한 천 명쯤 됩니다.」왜 그렇게 적게 했어? 전부 다 연결했나?「예. 또 바로 하겠습니다.」뭣이? 바로 왜 해, 한꺼번에 하지?「청평 수용 능력이 2천5백 명이라서요.」아, 수용능력이 문제야? 딴 데서 재우면서, 호텔을 얻어서라도 하는 거지.

세상에 시간이 언제나 있지를 않아요. 때라는 것이 가을이면 가을 때가 있는 거라구요. 가을에 가 가지고 추수해야지, 봄에 추수하고 여름에 추수하는 건 미친 녀석이에요. 때가 있다구요. 만만디예요? 계속 해서 또 해요.「예.」공문 내 가지고 서둘러서 빨리 해야 되겠다구.

평화대사 및 국가 메시아 수련에 대한 대화

미국에서는 현재 종교 지도자들 14만4천 축복을 위해서 지금 총동원하고 있는 거예요. 양창식!「예.」그거 여기서 얘기 좀 해줘요. 가능해, 불가능해?「가능합니다.」가능 안 할 때는 어떻게 될 거야?「가능하게 해야지요.」뭣이?「가능하게 해야 됩니다.」어디 가나?「약속이 하나 있어 가지고요. (유종관)」

오늘 저기서 개회식 하지? 개회식 아니고 환영식!「청평에서는 개회식을 합니다. 종친대회요.」그거 종친들이고, 평화대사도?「예.」내일은 뭐 뭐 하는 거야?「내일은요, 줄다리기를 하고요.」한 시에?「한 시에는 개회식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끝나면 바로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총회가 있고요.」개회식이 아니고 폐회식이 있구만.「개회식입니다. 그 뒤에 또 해 가지고 폐회식을 합니다.」지금도 뭐 한다며? 「지금은 예선전 합니다.」예선전! 그러면 모레는 축복? 한 시에, 두 시에?「두 시입니다.」그래, 두 시지.

그거 곽정환이가 하면 좋겠다! 축복은 내가 해줄 줄 아나, 누가 할 줄 아나?「부모님께서 하셔야지요.」부모님이 언제 그만둬야지 자꾸 하다가는 늙어 죽을 때까지 하기를 바라요. 자기들끼리 해야 할 문제 아니에요? 선생님이 할 시대는 이미 지나갔어요.

너는 언제 가겠나?「행사 끝나고 바로 가겠습니다. (윤정로)」이번에 국가 메시아들 어디서 환영할래?「계획하신 대로 남미에서 하시지요.」어디?「교육을 남미에서 하시지요.」남미에서 할지 어디서 할지 모르잖아? 어디서 한다는 말 들었어?「아직 발표를 안 하셨다고….」 발표를 안 했으니 할지 안 할지 모르는데 무얼 계획하고 있어?

그거 책임 다 완성한 사람은 세 사람밖에 없잖아?「두 사람입니다. 160마리 잡은 사람을 두 사람 수여했다고 들었습니다.」두 사람이야? 세 사람밖에 없잖아? 그 외는 책임 하려면 7년 이상 10년 걸려야 할 거라구, 내버려두면. 선생님이 했으면 뭐 1년에 다 끝났지요. 1년에 끝났다는 말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빠꾸 같은 것은 하루에 다 잡아요.「하루 스물네 마리 잡으셨습니다.」아, 스물 네 마리 잡은 적이 있지. 밤이나 낮이나 해보라구요. 도라도 같은 것도 하루에 뭐 열 마리 이상씩 잡고 그랬어요.

훈련된 사람한테는 못 당해요. 못 견뎌요. 이제 국가 메시아들 나이 많은 사람들은 둬두지 않고 바다에 보내 가지고 배 한 척 만들어 주고 벌어먹으라고 하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벌어먹고 장사도 해 가지고 돈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나 같으면 말이에요.

될 수 있는 대로 손을 떼려고 그래

김광인, 어디 갔어, 김동인? 안 왔나? 아홉 시 반이 됐다!「한국하고 우루과이 대표팀 축구 대항전을 곧 합니다.」언제?「조금 있다가요.」 여기서?「예.」「우루과이에서 합니다, 우루과이에서.」우루과이에서 하는데 중계하나 말이야.「예.」몇 시에?「10분 있다가요.」아홉 시 10분?「아니요. 여덟 시 50분에 합니다.」응! 그러면 밥 먹지 말고 그걸 봐야겠구나. (웃음)「진지는 드셔야지요.」축구 책임자가 진지 먼저 하면 되나? ‘그렇고 말고요.’ 그래야 할 텐데 말하는 것 보라구. 저 녀석 저거! (웃음) 뭐 밥 한 끼 안 먹는다고…. 어제 내가 우루과이하고 아르헨티나 시합하는 것을 봤다구요. 녹화돼 있는 것을 봤는데, 우루과이가 무시 못 하는 패예요, 우루과이가. 본래 남미에서 챔피언을 몇 번 씩 한 패라구요. 세계적으로도 그렇지? 아마 두 번인가 했지?

우리 박판남이는 어떻게 보이지를 않아? 어디 갔나?「일본에 간 것 같습니다.」일본 갔어?「예. 전지훈련요.」전지훈련? 글쎄 안 보이기 에. 뭐야? 조정석인가, 조정순인가? 뭐야?「조정순입니다.」순이야, 석이야?「순입니다.」축구는 이제 관심 없나?「관심 있습니다.」그 다음에 무슨 또?「한번 축구에 미치니까요, 계속 관심이 있습니다.」관심 있으면 그거 하지 기계는 또 뭐야? (웃음) 어제 선생님에게 보고한 얘기를 어머니에게 들어 보니까 이제 어머니 이름하고 자기 이름하고…. 그렇게 좋게 하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알겠습니다.」그렇게 하라구.「예.」

앞으로 통일교회의 모든 기관들은 이제 교회에 예속시켜야 돼요. 어머니 이름 같은 것으로 해놓으면 어머니가 자기 것이라고 생각 못 한다구요. 공인의 네임 밸류를 가졌기 때문에. 내가 국진이하고도 그런 이야기를 한 거예요. 교회 전체를 손대 가지고 재산 정리도 전부 시키려고 한다구요. 한 사람 앞에 많은 일을 맡기지 않아요.

주동문, 안 왔나?「오늘 온다고 들었습니다.」양창식!「예.」미국에 대한 조직 현황에 대해서 좀 얘기해 보지. 그냥 그대로 둬두는 게 좋아, 하나 만드는 게 좋아?「하나 만드는 게 좋습니다.」하나 누가 만들어?「아버님이 만드십니다.」뭐라구?「아버님께서요.」자기들끼리 하면 되잖아? 아버님이 꼭 필요한가?「역량의 효율적인 전략을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것이….」김효율을 데려다가 하면 효율적이겠구만. (웃으심) 하와이는 김효율한테 전체 책임을 지운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있는 데, 효율이 그거 알아?「저야 시키는 대로 심부름만 하는 거지요.」심부름도 명목상 전부 다 자기가 책임지지 않았어? 내가 집 짓고 그럴 때 감독하러 가겠나? 내가 될 수 있는 대로 이제 손을 떼려고 그래.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지.

워싱턴도 그래요. 워싱턴도 내가 언제나 거기에 가 있을 것도 아니에요. 남미에 가서 살든지 해도 핸드폰을 가지고 지시하면 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간단하게 하려고 그래요. 복잡하고 시시한 것은 이제 그만두려고 그래요. 여름에 자랄 때는 무성한 푸른 지대와 같은 것도 잎 다 따 버리고 말이에요, 열매 몇 개만 남겨놓고 열매 익을 수 있는 나뭇가지, 잎들 남기면 되는 거예요. 무성한 것은 필요 없어요. 그렇게 할 때가 되었어요. 이제 실리를 추구할 때라는 거예요. 실리를 추구해서 실용주의가 나오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많은 것을 기르기 위해서 수고를 많이 했다구요. 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졸업생들 1천7백 명, 2천 명 가까운 사람을 다 흘려버렸어요. 그것을 낚아채 가지고 이제 여러분이 전도 못 해도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해서 쓰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학교를 짓고 선문대학도 손대고, 브리지포트도 이제 조직을 만들어 주고 내가 없더라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것도 묘법이 있어야 돼

오늘 유정옥, 안 왔나?「일본의 미혼자들이 오는데 아마 공연 준비하기 위해서….」미혼자들?「예.」통일교회가 복잡하지요? 통일교회가 복잡한 교회지요?「수택리에 가면 복잡합니다.」「하여튼 가지가 너무 많아 가지고 복잡하게 보이지만, 뿌리로 내려가면 다 아버님, 참부모님에….」참부모님이 복잡한 참부모님이 아니라 간단한 참부모인데. 복잡해야 어디 지나가던 고기도 다 걸리겠기 때문에 그렇게 해놓은 것인데, 그 복잡한 환경을 소화시키지 못했다구요. 많은 사람들을 전도할 텐데 전도 못 했다 이거예요.

거미들이 말이에요, 산과 산 사이의 조그만 삼각지대에 딱 틀어박혀 있어요. 거기에는 무슨 새가 오더라도, 뭐가 걸리더라도 걸리자마자 가서 싸우는 거예요. 참새가 걸리더라도 가서 달라붙어 가지고 자기 진을 빼 가지고 날갯죽지에 해놓으면 죽는 거예요.

여러분, 짐승들이 싸우는 걸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전부 다 싸울 수 있는 비법을 다 알고 있어요. 부엉이 같은 것도 독사 같은 걸 잡아먹고 뱀을 잘 잡아먹는데, 잡는 그 묘기가 아주 그만이에요. 전부 다 그런 묘법이 있어요. 사람을 중심삼고 씨름판에 나가도 씨름 챔피언 되는데도 그 묘법이 다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전도하는 것도 그렇다구요. 기술 묘법이 있어야 돼요. 그냥 그대로 무턱대고 한다고 안 된다는 거예요.

문수자는 서영희하고 어제 무슨 얘기를 했나?「원리를 가지고, 원리.」원리 뭐?「말씀요. 그날 강의 해설하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몰라서…. 그리고 부모님 사진도 빼서 줬어요.」부모님 사진 해서 뭘 하나? 「참부모님 사진을 품고 모신다고….」그거 해서 뭘 하나 말이야? 모시면 뭘 하나?「본인이 할 일이에요. 아버님께서 바라시는 서영희의 사명이 그래요.」(웃으심) 세상이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전도해서 쓸 만한 사람이 없어요. 다시 교육을 해야 돼요. 더 힘들어요. 순수 하지 않기 때문에 더 힘들다구요.

박구배는 갔던 그 교수들을 만나 봤나?「월요일 연락하기로 했습니다.」거기 갔던 사람은 다시 안 가나?「다시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 앞으로는 계획이 뭐야?「그 사람들이 추천하는 젊은 분들이 한 번 가야 됩니다.」아, 젊은 사람이 가야지. 팀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구소를 만들어야 돼. 이제 잘해야지 그냥 하면 안 돼. 지금까지의 ‘톱 오션(Top Ocean)’ 배 수리하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망신이야, 망신. 알겠어?「예.」세상이 이제 드러난 판에 딱 올라와 있다구. 금 긋고 사방 선으로 무엇을 그린다는 걸 다 알고 있는데, 잘못하면 곤란 하다는 거야.

김윤상이 있잖아, 김윤상? 안 나타났나? 많이 활용하는 게 좋을 거라구. 그런 것 싫어하잖아?「싫어하지 않습니다.」뭣이?「싫어하지 않습니다.」말은 그렇지!「제가 필요한데요.」필요한데, 지금 필요한 것이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는 모를 때야, 모를 때. 모를 때 필요하다는 것을 알지 못하니까 싫어하는 거예요. 지내보고 나니, 지금 와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지금도 그래. 그 사람 알고 있는 기준을 중심삼고 하자면 싫어하지.

김윤상이는 충직이야. 박구배는 마적단 같은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만 말이야, 김윤상이는 그런 마음이 없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 물어 보잖아?「잘 모르겠습니다.」(웃음) 마적단이 돈을 갖다 쓰게 된다면 계획한 대로 쓰지 않고 자기가 잘라 써 가지고 없다고 나가자빠지지만 말이야, 그 사람은 안 그래. 계획적으로 한다구. 그래, 마적단 성격이 있다는 것이, 자기는 그렇지 않아? 이건 자기가 잘못해 놓고는 돈이 없으면 선생님한테 와서 자빠질 생각을 한다구. 책임 안 졌다고 그러잖아?

박구배!「예.」그런 성격이 있나, 없나?「이제 연구해 보겠습니다, 그런 성격이 있는지 없는지.」(웃음) 뭣이? 선생님이 ‘지금 연구해 보겠습니다.’ 하는 그 입장에서 자기 얘기를 하나?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얘기하지.「그런 줄 알겠습니다.」자기가 도표를 그려놓고 얼마를 무엇에 썼다는 걸 딱 이래 가지고 사진을 찍으면서 일을 해 나가야 돼. 그냥 하면 걸린다구. 법에 걸려. 법에 걸린다구.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무실을 지어 놓았으면 절대 그렇게 안 시켜요. 딱 해 가지고 보고 받게 되어 있지요. 선생님이 조직적인 머리가 돼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훤하게 알지만 다 속아 줘야 할 과정 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이렇게 사는 거예요.

청년들 활동하는 데 돈을 써야 돼

그래, 봉태는 여기 협회장하고 친한가?「예.」이제는 하나되었나? 「제가 잘 모시겠습니다.」아, 하나되었나 안 되었나 묻는데 ‘잘 모시겠습니다’는 뭐야? ‘잘 모셨습니다’ 그 말이야, ‘잘 모시겠습니다’야? 어떤 거야?「잘 모셨고 잘 모시겠습니다.」이제부터?「지금까지도 그렇게 노력해 왔는데요….」노력하는데도 둘이 좋아하지 않잖아?「아니, 그렇지 않습니다.」「하나가 돼 있습니다.」하나가 무슨 하나야? 둘이지. (웃음)

지금 일할 것이, 교회에 늙은이들은 필요 없어요. 너무 젊은 사람도 필요 없어요. 청년들을 중심삼고 돈을 거기에 써야 돼요. 돈은 누가 대주나? 봉태 활동하는 비용을 누가 대줘?「재단에서 일부 받고요, 그 다음에는 정부에서도 보조금이 있을 때는 어떻게든 받고요, 다른 데도 찾아가서 사정하고 그렇습니다.」그 사정을 협회장보고 하면 되잖아? 「예. 협회 사정도 어려우니까요.」어려운데, 돈을 젊은 청년들 활동하는 데 써야 돼.「제가 보고는 몇 차례 드렸습니다.」

자기가 한번 마음대로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 안 했어?「돈이 있으면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아, 돈이 없는데도 ‘돈이 있으면 멋지게 할 터인데.’ 이런 생각 안 해봤나 말이야.「아니, 있으면 하지요. 없으니까 못 하는 거지요.」협회장을 한번 하지?「아이고, 제 능력이 모자랍니다.」아, 물어 보잖아? 젊은 사람들 해외에 나가 가지고 훈련할 장소가 어디 있어? 어디든 간판 붙였으면 말이야, 어디 가 가지고 싸움도 해먹고 말이야, 테러단은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야, 협박도 할 수 있는 이런 기반도 다 갖고 있는데 말이야. 이제 얌전히 일할 때가 지나갔어요, 얌전히 일할 때. 매 맞고 앉아 가지고 감투 끈 졸라매고 못난이 모양으로 앉아 뭉갤 때가 지나갔어요. 이제는 담도 넘어가 가지고 날아갈 때가 왔다구요.

우리 어머니는 배가 고프다고 지금 욕하겠구만. (웃음) 박 마리아 딸이 누구던가? 박 마리아가 누구인가? 박 마리아의 누구 전도했나, 어제?「라임열입니다.」라임열 씨! 라임열이 전도한 어머니가 박 마리아인데, 어떻게 혼자 왔나? 장사는 누구 신랑에게 맡기고?「아닙니다. 같이 왔습니다.」어디, 같이 왔어?「저 뒤에 있습니다.」

세상에 뭘 모르고 사는 사람이 제일 행복해요. 모르고 사는 것이 제일 복이라구요. 현실이도 소련, 일본, 이렇게 걱정되는 데가 많지? 「예.」이거 들려, 안 들려?「오늘 귀를 이렇게 하니까 잘 들리네요.」 귀 안 먹은 것이 고마운 일이지요. 박구배, 노래나 한마디하고 쉬자! (박구배 사장 노래) (경배)

(참어머님의 창시자 소개 연설이 있었음) 여기에 모이신 고명한 여러분도 아내를 갖고 있고, 가정을 갖고 있고, 남편 아내끼리 모인 사람들도 있겠습니다. 저도 오늘 이와 같은 시간을 갖게 된 것을 무한히 영광스럽게 생각해요.

모든 영광을 같이 하늘 앞에 돌리는 시간

역사상에 남편을 내세워 가지고 자랑하는 소개를 할 수 있는 한국의 여성 되는 한학자 총재가 있었다는 사실! 또 욕을 많이 먹었지만, 그런 배후에서 후원하면서 그 욕된 사실을 소화해 가면서 미래의 희망찬 세계로 전진하는 데 후원자가 되어 준 훌륭한 한국의 아내가 있었다는 사실!

더 나아가서 하늘과 땅 앞에 길이길이 남겨야 할 부모의 전통, 부부의 전통, 자녀의 전통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받든 문 총재의 가는 길은 핍박의 길이요 십자가의 길이었지만, 많은 세월을 지내다 보니 그것이 사실로 현재 모든 세계의 가정들의 마음 가운데, 혹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게 된 영광은 문 총재의 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협조와 보호 밑에서 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같이 하늘 앞에 돌리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감사합니다. (박수)

청중들을 보니까 다 미남 미녀가 모인 것 같아요. 미남 아닌 사람, 미녀 아닌 사람이 없기를 부탁하면서, 그 미남 미녀는 하나님이 보다 사랑할 수 있는 미남 미녀의 대표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문 총재의 남길 소원의 일단을 피력해 보겠습니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좌절돼

『존경하는 의장, 세계 각국에서 오신 전현직 국가원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희망찬 새천년의 두 번째 해를 맞아 나의 사랑하는 조국 한국 땅에서 개최되는 2002세계문화체육대전에 이처럼 만장의 성황을 이루어 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인류는 지금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속도로 변해 가고 있는 때를 맞아 날이 갈수록 종교간의 대화, 인종간의 화해 그리고 문화간의 이해가 절실하게 필요함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더블유 시 에스 에프(WCSF; 세계문화체육대전)2002의 주제도 ‘새로운 평화문화세계를 향하여’로 결정되었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본인은 본 대회의 창시자로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 본인이 생애를 통해 믿고 실천하면서 가르쳐 온 평화사상에 대한 일단을 여러분과 나눔으로써, 창시자의 메시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내외 귀빈 여러분, 우리가 그렇게도 간절히 소망하고 외쳐 온 평화의 근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디에서 어떻게 하면 평화를 획득할 수 있는 것이며, 무엇이 인류의 평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입니까? 극도의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만연된 오늘 이 혼란한 세계에서 우리가 과연 평화세계를 성취할 수 있는 희망은 있는 것입니까?

평화의 근본을 알아보려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과 영계를 알지 않고는 평화를 실현할 수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참사랑의 실체화가 바로 천지창조이며, 그 세계의 주인으로 창조받은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이상, 즉 창조본연의 세계인 지상천국을 이루어 살다가 영계에 들어가서도 영원한 평화세계를 이루어 살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평화세계인 지상천국을 이루어 살아 보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그런 세계는 기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산 일생의 모든 열매를 수확해 거두어들이는 곳이 천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실이 없어 가지고는 그 세계를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란 우주만상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서로 위해 주며 하나되어 조화 통일을 이루어 사는 곳을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무참히 좌절되었고, 지금까지도 그 완성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이게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가 부자지관계인 것조차도 모르는 무지상태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다.

타락의 결과세계인 오늘의 현실을 보십시오. 평화와 행복의 노래가 흘러 넘쳐야 할 가정들은 배신과 이혼으로 산산조각이 나고, 부모의 따뜻한 사랑 아래 미래의 꿈을 안고 무한히 뻗어 나가야 할 자손들은 좌절과 실망 속에 거리로 뛰쳐나가 술과 마약의 노예가 되고, 급기야는 프리 섹스에 심신을 내던지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목격하게 됩니다.

백성을 책임져야 하고 국운을 양어깨에 짊어진 위정자들의 모습에서는 무엇을 보십니까? 국가의 장래나 국민의 안위보다는 자신들의 권력 유지에 혈안이 되어 있는 자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국가와 국가간에도 이해와 평화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불화와 갈등 그리고 전쟁만이 창궐하고 있는 오늘 현실이 아닙니까? 인류 평화문화 정착의 길이 막혀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계를 알면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이 보여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라도 본래 계획하셨던 참사랑과 평화의 이상을 다시 찾아 세우는 구원섭리를 전개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상 회복의 섭리, 즉 복귀섭리인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있어요, 복귀섭리! 한번 해봐요. 복귀섭리!「복귀섭리!」

『이와 같은 복귀섭리를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역사를 통해 시대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따라 각각 다른 종교들을 세우시고 선의 판도를 넓혀 나오신 것입니다.

일찍이 인류 구원의 천명(天命)을 받은 본인은 전생애를 통해 형언할 수 없는 핍박과 고난의 노정을 승리하고 마침내 2001년 1월 13일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봉헌해 올렸습니다.』(박수)

말이 쉽지, 엄청난 말이에요. 역사에 이런 말을 듣기를 처음 들을 거예요.

『인간 조상의 타락 이후 수천년간 참고 기다려 오신 하나님께 심정의 해방과 더불어 왕권을 찾아드린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 이제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자유로이 교통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영계가 우리와 함께 호흡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는 물론 4대 성인들까지도 본인이 인류의 참부모요 메시아임을 증거하는 메시지들을 보내 오고 있습니다.』문제가 컸어요. 거짓말이 아니면 문제가 큽니다.

『이처럼 두 세계를 갈라놓았던 벽들이 완전히 제거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천도를 따르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음을 여러분 앞에 선언합니다.』(박수) 기다려 봐요.

『인류는 이제 하나님을 1대 아버지로 모시고…』

1대 아버지를 아담 해와가 모셔야 될 텐데, 그것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을 찾아서 그걸 해야 돼요.

『완성한 아담 해와의 자리에서 2대권을 세워 부부를 이루고 부모가 되어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3대권까지 완성하고 사는 참가정을 찾아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못 만났어요.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와 가지고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상적인 이런 기틀이라는 것은 세워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 길만이 죄가 없고 자유와 평화와 행복이 충만한 세계를 만들어 하나님의 직계혈통을 자자손손 영원히 이 땅 위에 심을 수 있는 길이 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확실히 알게 되면 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이제부터 3천년의 새시대를 맞는 때에 있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지식, 권력, 돈, 다 무력해집니다. 점점 무너져 가요.

평화는 그 뿌리를 참사랑에 두고 있어

『여러분, 평화의 뜻은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평화란 인간관계에 있어서 주체와 대상이 서로 하나가 되어 수평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구김살 하나 없는 평평한 완전 균형상태를 말합니다. 한문으로 풀어 보면, 평(平)은 수평, 즉 호리젠틀(Horizontal)을 뜻하며 화(和)는 조화와 화해, 즉 하모니(Harmony)를 뜻합니다.

이처럼 평화란 혼자서 이루는 독평(獨平)이 아닙니다.』혼자 평면을 이룰 수 없다구요.

『혼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행복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상하관계, 좌우관계 그리고 전후관계가 모두 조화를 이루어 어느 한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꽉 차서 충만하고 원만함을 갖추어야만 진정한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종횡과 전후․좌우로 완전한 입체적인 축을 세워 서로 절대 상응하는 조화의 세계가 평화의 세계입니다. 무지개의 일곱 가지 색을 돌리면 조화와 평화를 상징하는 흰색이 되듯이, 평화는 모든 조건과 상황이 한데 융화되고 조화된 모습의 순수한 백색입니다.

모든 방향이 한 점에서 완전한 조화를 이루면 자동적으로 평면성을 초월하여 입체성을 띠고 구형운동을 통해 영속성을 갖게 됩니다. 인류의 항구적인 평화는 이렇게 하여 성취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평화는 독존하는 것이 아니고 그 뿌리를 참사랑에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인간의 사랑이 아니에요. 하늘의 참사랑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와 행복의 뿌리가 참사랑에 있듯이 참된 평화도 참사랑을 이루지 못하면 성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이란 어떤 사랑입니까? 한마디로 주고도 잊어버리는, 조건 없이 베푸는 사랑입니다.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고 양육하며 베푸는 사랑에 아무런 조건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사랑은 무조건 주는 사랑입니다.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베푸는 사랑입니다. 주고서도 또 주는 사랑입니다. 조건 없이 베푸는 것이기에 주었다는 그 사실조차도 기억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무한정 주는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베푸신 것이 바로 이런 사랑인 것입니다.』본연의 사랑이에요.

『따라서 참사랑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바로 이와 같은 참사랑의 터 위에 평화가 세워질 때, 그 평화는 참된 평화가 되는 것이며, 자유와 행복까지도 수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몸은 마음 앞에 절대 대상의 입장에서 완전히 하나되어야

『그렇다면 우리가 참된 평화를 실현하는 모습들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들이 무엇이겠습니까? 첫째로 먼저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관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대상격인 육신은 주체격인 마음이 지향하는 대로 백 퍼센트 따라야 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 처해도 우리의 몸은 마음 앞에 절대 대상의 입장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동(動)하고 정(靜)해야 하는 것이 하늘이 주신 법도입니다.

따라서 이렇게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된 사람이야말로 완성인간이 되는 것입니다.』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다 싸우지요?

『하나님께서 본래 소망하셨던 인간의 모습이 바로 이런 참된 인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실체 아버지로 모시고 동고동락할 수 있는 인간이 바로 그런 참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아도 우리는 자신의 모습이 이런 참된 인간의 모습으로부터 얼마나 먼 거리에 떨어져 있는가를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부끄러운 자신들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몸이 따라 주지 않을 때가 얼마나 많았으며, 양심의 가책을 느껴 가면서까지 육신의 욕망의 노예가 되어 본의 아닌 실수를 한 적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따라서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는 참사랑의 실체인 몸과 마음이 완전 통일된 모습이 되어야겠으며, 스스로를 완성단계까지 끌어올려야 하겠습니다.』타락한 인간 각자의 의무예요.

『하늘과 땅 앞에 한 점 부끄러움이나 한 치의 그림자도 없이 ‘아버지 하나님’을 외칠 수 있는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만 되면 우리는 하늘 아버지의 진리와 사랑을 발하는 영원한 발광체의 모습이 되어, 지상에서의 생을 마친 후 영계에서도 하나님의 친자 된 성자의 모습으로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남의 인권을 유린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둘째로, 우리는 사회나 국가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참사랑의 실천인 ‘위하는 삶’을 통하여 서로의 인권을 존중해 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남의 인권을 유린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세계 오색인종은 모두 동등한 가치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인종에 관한 한 하나님은 색맹입니다. 인종차별이나 종교적 갈등 그리고 국수주의는 인권유린에 대한 원인 제공을 하게 됩니다. 힘으로 지배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어요.

『21세기는 함께 더불어 사는 초인종 초국가 초종교의 시대입니다. 참사랑이 지배하는 시대가 열렸다는 말입니다.』기다려 봐요, 그렇게 되는지.

『세계 지도자 여러분, 예수님도 ‘내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막 10 : 45)고 했습니다. 평화세계를 이루는 길이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위해서 사는 삶’의 천도를 실천하는 데 있음을 밝히신 것입니다.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에 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참사랑의 근원이고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믿고 천리를 따르는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천운이 함께 하실 것이며 만사가 형통할 것입니다.』천운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부디 몸과 마음의 통일로 인격 완성을 성취하시고 위하는 삶의 실천을 통해 여러분 각자의 마음속에 평화의 기지를 정착시키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원수까지도 용서하고 위해 주는 삶을 실천할 때 작게는 개인으로부터 크게는 세계까지 평화문화를 성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지난해 천일국(天一國)의 개막을 천상․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천일국의 개막을 천상․지상에 선포했어요. 이 선포는 지상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에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여러분이 모르지요? 그게 문제예요.

『천일국이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세계를 말합니다.』

‘두 이(二)’자하고 ‘사람 인(人)’자를 합하면 ‘하늘 천(天)’자가 돼요. 두(二) 사람(人)이 하나(一)된 나라(國)! 주체 대상이 화합하는 나라! ‘천일’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 있어요, 한자에.

『작게는 개인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개인으로서 완성체를 이루는 것이요, 크게는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 3대를 통해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함은 물론, 전인류가 하나님 아래 한 형제자매로서 동고동락할 수 있는 세계를 창건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인 천일국의 안착을 위해 본인은 벌써 1만여 명의 평화대사들을 전세계에 파송하여 평화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평화대사들에 한번 박수해 줘요. (박수) 감사해요.

『그런 맥락에서 본인은 또 유엔본부에서 세계 모든 국경들을 철폐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유엔에 최종 의결기관인 초국가 초인종 초종교적 기구를 두어,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영적 지도자들이 평화세계 창건에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던 것입니다.』안 되면 그렇게 만들어 가야 돼요. (박수) 감사합니다.

참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참가정을 세워야

『셋째로, 우리는 참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참가정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데는 남자나 여자를 막론하고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독신생활이 있을 수 없어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맨 지옥 밑창에 떨어지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완성된 남자와 여자가 부부의 인연을 맺고 자식을 낳아 기를 때, 그 가정은 참된 가정이 되어 자동적으로 평화가 깃들고 행복이 넘쳐나는 것입니다.』인위적이 아니고 자동적이에요.

『자식들은 부모가 맺어 주는 배필을 만나 부부가 될 때까지 순결을 지키고…』

요즘에는 자유결혼이에요. 부모도 모르게 결혼해요. 사랑은 아버지로부터 조상으로부터 전수받기 때문에 부모를 통하지 않는 결혼은 하늘나라의 전권을 이어받을 수 없어요.

『부부가 되어서는 정절을 지키고 부모를 닮아 2대째 참가정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참가정으로 이어지는 참된 혈통이 3대까지만 이어지면 하나님은 그 가정에 안착하시게 되고, 인류가 그토록 소원했던 세계인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천국이 따로 있지 않아요. 3대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참사랑화될 수 있는 가정을 이루는 곳에는 하나님이 와서 같이 살기 때문에 천국이 이루어진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축복행사를 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1대 하나님, 2대가 돼야 할 아담 해와가 2대가 못 됐어요. 가정을 이어받지 못했어요. 그 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지 못했어요. 3대를 못 이루었습니다. 3대를 잃어버린 것인데,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축복받은 온 세계 만민은 해방된 3대권을 차지해 가지고 이상적 하나님을 모신 정착기반의 출발을 보지 않으면 이상천국은 이 땅 위에서 있을 수 없어요.

『이처럼 참가정으로 이어지는 참된 혈통이 3대까지만 이어지면 하나님은 그 가정에 안착하시게 되고 인류가 그토록 소원했던 세계인 지상천국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게 가정이 아니에요. 가정이 아닙니다.

『그런 참가정의 확대판이 바로 지상천국이요 천상천국인 것입니다. 그 세계는 공생 공영 공의 공애의 세계로서 다 같이 형제자매가 되어 더불어 살고 함께 번영하며 정의로운 세계를 세워 서로가 서로를 위해 주고 사랑하는 평화세계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가정이 소중한 것입니다. 가정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그래서 인류의 평화와 행복의 기본단위도 가정이요, 지상천국을 이루는 기본단위도 가정인 것입니다.』

가정! 한번 해봐요.「가정!」가정! 패밀리! 한번 해봐요.「패밀리!」 가정이 가장 중요해요.

『따라서 아무리 개인이 완성했다고 할지라도 가정을 이루어 그 참된 혈통을 전수해 줄 자식이 없다면 그는 단 일대로 막을 내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사랑한 보람이 없어요. 끝장을 보는 거예요, 끝장! 사랑의 혈통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목적의 견지에서 보면, 오늘날 세계 도처에 독버섯처럼 솟아나는 동성애 풍조는 망국지종의 현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격퇴해 버려야 돼요. 그런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가을에 열매를 보지 못하고 중간에 떨어지는 잎과 같이 떨어져서 거름이 될 것이다 이거예요.

『인류를 계도하고 책임져야 할 지도자 되신 여러분은 이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이 주신 진리를 믿고 받았을진대 두려워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하늘의 참된 혈통을 파괴하고 인류의 평화는 물론 우리의 생존까지도 위협하고 있는 프리 섹스와 동성애 같은 병폐를 척결하는 데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박수) 감사해요.

『갈등과 증오의 고리에 묶여 있는 이 세계에 평화문화를 정착시키는 선구자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공금을 약취하거나 착복하는 행위를 금해야

『넷째로, 우리 모두는 사회와 국가의 지도자로서 어떤 상황에서도 공금을 약취하거나 착복하는 행위를 금해야 할 것입니다. 작게는 공적 재물이나 공적 자산에 손을 대지 말아야 함은 물론 크게는 우리의 삶을 가능케 해주고 윤택하게 해주는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를 근절해야 할 것입니다.

공금을 착복하여 자식에게 주는 것은 독약을 주는 것보다 더 무서운 행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 환경파괴란 자연환경의 파괴로 말미암은 각종 환경오염과 훼손 그리고 자연 고갈은 물론, 우리의 공동생활을 제공해 주는 사회환경의 파괴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환경을 먼저 창조하셨고,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환경을 잘 다스리고 환경과 더불어 재미있게 화동하며 살기를 바라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땅 위의 풀 한 포기, 하늘의 구름 한 점을 보고도 하늘 앞에 감사할 줄 아는 참사람이 되어 각종 공해를 퇴치하는 데 선도자적 역할을 다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세계를 찾아 세우고 그 앞에 겸허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을 낳아 준 부모는 물론 주위의 모든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살아 있다는 그 자체에 대해서도 항상 고마운 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기간 동안 진지한 토론과 연구를 통해 인류평화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여러분으로 거듭나기를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양창식, 훈독해!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훈독)

가정문제가 두려운 문제

「이 책은 다 끝났습니다.」끝났어?「2권이 있지? (참어머님)」 「예.」그걸 해요. 종교와 평화, 그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통일교회로서 그 내용을 갖출 수 있는 것을 다 가르쳐 줬다구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훈독)

『……성인은 세계주의자입니다. 성현의 도리는 국가를 넘어서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가 와야만 성현의 도리를 중심삼은 세계 국가 형성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 세계 국가 형성시대가 언제냐 하면, 주님이 와 가지고 악한 세상을 심판하여 세계가 통일돼 가지고 평화의 세계로 들어가는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바로 그때라구요. 지금 때가 바로 그때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자!

『……아무리 사회적 조건이 바뀌어도 부모 자녀 관계의 중요성은 흔들릴 수 없으며, 가정의 귀중성 역시 변할 수 없습니다. 거듭 말하거니와 사랑은 사람의 행복과 기쁨의 원천이며, 가정은 그 행복과 평화의 기대가 됩니다.』

그 줄까지만 읽고 끝내요. 끝났어?「예.」효율이!「예.」내일 말씀할 말씀을 한번 읽어 봐.「밑에 있습니다. 가져오겠습니다.」가져와.

통일교회 사람들의 책임이 중하다! 저게 다 어려운 게 아니에요. 가정이 문제라구요. 가정을 점령할 수 있는 가정의 대왕마마가 된다는 것이 자기를 위하는 세계에는 없는 거예요. 위하려고 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본연적 기준의 창조의 원칙과 뿌리를 같이해야만 거기에서 그것이 맞아 가지고 자라는 전부가 평탄하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역사와 더불어 영원한 세계에까지 문제가 남아진다는 거예요. 가정문제가 두려운 문제예요. 가정이 조금 틀어지면 제일 불행할 수 있는 초석도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교회에서 설교하는 것보다도 가정에서 훈독회 하는 게 더 귀한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훈독하면서 그 말씀을 자기의 전통적 사상과 역사로서 아들딸 앞에 자연적으로 뼛골이 감동되는 경지에서 접붙여 나가야 돼요.

그러려면 부모가 그런 실적 기반이 없으면 안 돼요. 뿌리가 중심 뿌리가 돼야 주변에 있는 방대한 뿌리 앞에 영양을 나눠 줄 수 있는 거라구요. 중심 뿌리가 여럿이 있을 수 없어요. 그래야 그것이 곧추 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에게 왜 자유의지를 줬느냐

제목을 뭐라고 했나? ‘참의 왕터’라고 그랬지?「‘참된 왕터’입니다.」 참된 왕터! 그러면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님 탄신기념식 때 말씀하실 ‘참된 왕터’ 훈독)

『……오늘 이 귀한 자리에 함께 하신 지도자 여러분도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주신 천리인 ‘위하는 삶’의 참사랑을 실천하시어 하늘이 축복해 준 중심자요 책임자가 되시고, 영원한 평화와 영원한 자유 그리고 영원한 행복을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거기에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천국, 이상적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해방시대가 완성될 것이다! 아멘!’ 그걸 더 넣어서 결론을 지어야 될 거라구. 이제 출판을 했나?「출판은 안 했습니다만, 번역까지는 끝냈습니다.」그것을 달아 놔요. 총론을 집어넣어야 돼. 이상적 가정, 이상적 국가, 이상적 세계, 이상적 천주를 완성해서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이루어 영원한 지상천국, 유토피아의 세계가 완성될지어다! 아멘!「아멘!」

개인 완성은 가정, 가정 완성은 국가, 국가 완성은 세계, 세계 완성은 하나님, 하나님이 완성해 가지고 해방권을 이뤄 지상․천상 영원한 유토피아의 세계가 계속될지어다! 아멘! 그런 결론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게 좋을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왜 하나님이 아담 해와에게 자유의지를 줬느냐? 왜 줬어요? 그거 대번에 물어 볼 거라구요. 위해 살라고 하는데 제재를 두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위해 사는 천리 대도의 원칙을 세웠기 때문에 거기에는 어디까지나 위하는 자에게 절대 권한을 부여하려니, 본래의 하나님을 통해서 시작한 것은 그 반대의 길을 추구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에 자유의 행각을 허락했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질문할지 누가 알아요? ‘자유의지를 왜 줬느냐?’ 이게 문제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을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아담 해와나 천사장이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절대 위할 수 있는 것이 본연의 기준인데, 이것을…. 그렇기 때문에 자체 자각이 타락의 기원이라는 거예요. 자체 자각을 중심삼고 자기 중심의 생각을 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차별 없이 대했으면 그런 일이 없는 것인데, 천사장 자신이 그래 가지고 자기 자체가 거꾸로 서는 걸 몰랐어요. 위하는 도리의 기준을 어기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의지를 준 것은 뭐냐? 빠른 시한 내에 위하는 세계를 점령할 수 있고 확장할 수 있는 방편의 길이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안 줄 수 없다는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예.」대번에 왜 자유의지를 줬느냐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아벨 장자권 실권시대

(약을 드심) 맛있는 것을 먹어요. (웃음) 나이가 많으면 칼슘도 필요하고 비타민 비(B)가 필요해요. 자, 누가 기도 한번 하겠나? 협회장, 기도 한번 하자. (황선조 회장 기도)

간절히, 간절히 가운데는 실적이 포함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실적! 쉬고 뭐 좋은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실적이라는 것은 어려운 가운데 이루어지는 거예요. 구덩이는 높은 데를 헐어서 메우고, 또 늪지대는 파서 메우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파고 메우고 하는 일이 필요해요.

이거 한번 읽어 보지. 어디 갔나?「예. (이동한)」세계일보가 있기 때문에, 이제부터 세계일보는 전세계적으로 육대주를 중심삼고 대회 하는 전부를 일일보고와 같이 보고해야 돼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언론계가 통일교회의 소문나는 것을 방지하려고 한 것을 깨뜨려 버릴 수 있어요. 매일같이 기사를 취급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것밖에 없어.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통신도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 문제, 평화로 전진하는 선의 실적의 기준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일일보고를 해야 돼요. 촌촌이, 마을마을을 넘어서 가지고 어디든지 다 알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

언론계도 지금까지 반대하던 패들이 따라오나 안 따라오나 두고보라는 거예요. 주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예.」 자기 나라에 가거든 국가 메시아들은 전부 다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매일같이 말씀을 선포해 보라는 거예요. 그 나라에서 6개월도 안 가 가지고 머리 좋고 지성인이라는 사람들은 거기에 숨결이 멎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알면서도 왜 허송세월을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언론계를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까지 다 준비한 거예요. 그것이 왕좌에 올라와 있어요, 지금. 내가 거기에서 한마디 발표하게 되면 세계는 문제가 벌어지게 돼 있다구요. 그걸 여러분이 사용하라는 거예요. 싸움은 여러분이 해서 승리해야지, 하나님의 승리는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승리해야만 승리의 기반 위에 하나님의 영광이 벌어지는 것이고, 문 총재의, 참부모의 영광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리고 나라를 찾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을…. 영계의 성인 성자들이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이제부터는, 내가 생일이 지난 후부터는 일년 안에 모든 영계의 4대 성인을 넘어서 종교권 사람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명령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예수를 중심삼고 ‘뭐야? 천주교와 신교를 하나 만들어!’ 후려갈기는 거예요, 축복해 줘 가지고. 전부 축복해 주는 거예요. 천사권 축복, 천사장권 축복권이 벌어졌기 때문에 아담권 미완성 기준을 정리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초종교권을 전부 규합해 가지고 지상에 미완성적 정착해야 할 가정기반 이상이 초국가․초세계적인 기준이 안 되어 있으니 이걸 강요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조상들이 무자비하게 사탄이 반대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받은 여러분 가정들이 안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지상에서 일족을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의 기준에 가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영계가 지원하는 선두에 선 승리의 결과를 영계까지 돌려 줄 수 있는 아벨 장자권 실권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 시대에 왔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일족과 일국을 축복시키는 것이 제일 급선무

그 시대가 언제나 연장 안 돼요. 이제는 선생님을 위해서 기도하나?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해요?「합니다.」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축복 부모님 중심가정이에요?「아닙니다.」누구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누구예요?「저희들입니다.」하나님이 들어가 있어요, 부모님이 들어가 있어요?「안 들어가 있습니다.」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게 돼 있고, 세계는 자동적으로 찾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알면서도 못 하는 녀석은…. 익었던 열매를 심었으면 지온과 날의 기온이 맞으면 화합돼 가지고 돌아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싹이 트게 돼 있는데, 싹이 안 튼 것은 벌레가 먹기 시작한 거예요. 거기에 세균이 들어가서 어느 부분이 침범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건 싹이 나오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자기가 반대 받고 쫓겨다니던 것을 생각하게 되면 하룻저녁에 다 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불타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쫓기고, 동네에 쫓기고, 동산 마루 자체가 남아져 가지고 지옥의 물에 덮여 가지고…. 물이라는 것은 순환하지 않으면 썩어요. 썩게 돼 있는데, 순환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할 물인데, 샘물과 같이 솟아 나와 가지고 순환시켜서 전부 다 순환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은, 하늘과 땅이 조화를 해서 화동할 수 있는 기준은 축복밖에는 없다구요.

사탄 마귀가 축복을 뒤집어 박았지요? 자기 일족권과 일국에 사탄 마귀가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 일이 제일 급선무예요. 그 급선무의 일을 남겨놓고 어디로 다녀요? 이놈의 발, 사지백체, 눈이, 오관 자체가 어디를 보고 어디로 행차하는 거예요? 세계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무슨 뭐 국가 메시아라고 자랑하지 마요. 국가 메시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가정을 연결해서 다 닦아 놨기 때문에, 자기들의 다리를 다 놓았기 때문에 돌아와 가지고 자기 일족을 수습하면 세계에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길을 준비했기 때문에 그것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그걸 놔두고 출발할 수 있는 개인적 가정적 다리로부터 다시 종족을 인도하고 민족을 인도해서 해방권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사를 따라 나오는 종교권의 교육받은 자들이 정착해야 할 노정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필연적이에요. 절대적이에요. 알겠어요?「예.」다 준비돼 있어요, 허리띠를 졸라매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지금까지 책임 부처가 있으면 자기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시대로부터 사돈의 팔촌이 다 있잖아요? 삼촌이 많지요? 오촌, 육촌, 칠촌, 팔촌, 7대조까지 하면 십이촌까지, 그 가운데 지금까지 자기의 세계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을 빼 가지고 파송하고 대신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돼요.

자, 유종영!「예.」‘버들 유(柳)’자 유 가네 중심 메시아가 자기야? 「제가 제일 먼저 들어왔습니다.」먼저 들어왔다고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야. 사위기대가 필요해, 사위기대! 알겠어?「예.」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와 같은 세 사람 유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형제를 중심삼고 재편성하는 거야.

세 사람 단위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로서 36가정이에요. 36가정에서부터 36가정의 가인 아벨이 되는 72가정, 72가정에서 120가정까지 돼야만 예수님의 120문도시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러분이 120가정을 중심삼고 180가정을 전부 다 연결했지요? 그걸 다시 수습해야 돼요. 120가정을 넘으면 이스라엘 선민과 로마를 흡수할 수 있는 가인 아벨의 통일권에 서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지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외국을 중심삼고 국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와서 일족에 내적인 가정 전통을 세워야 돼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만들라고 했지요?「예.」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라구요. 3억6천만쌍까지 하게 되면 어느 민족이든 안 걸리는 데가 없어요. 중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중국의 열 두 지파가 되어도 3억6천만쌍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통일되게 돼 있다구요.

국경이 없는 해방시대로 가야만 하나님도 해방돼

유종영!「예.」36가정을 만들었어?「만들고 있습니다.」만들기는 뭘 만들어? 이제는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해야 돼요. 해서 배치해 가지고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으로 삼아서…. 원래는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지파에 속해야 돼요. 그건 아직까지 편성 안 했다구요. 나라를 넘어서 편성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길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들은 사탄세계의 지배권을 넘어서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 하더라도 살인마를 축복했기 때문에 선생님 마음대로 죽을 사지의 지옥도 내려가서 수직으로 해방시킬 수 있다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만 선생님의 가족과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 열두 지파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지파 가운데서 어떤 지파에 속하느냐? 봄절기냐, 여름절기냐, 가을절기냐, 겨울절기냐? 춘하추동의 사계절과 같은 입장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위기대? 어디나 사위기대예요. 이 눈도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이 코도 사위기대예요. 들어가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도 사위기대 아니에요?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천지창조의 전통적 기반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 기반과 연결할 수 있어야만 천지가 통하지, 그 기반에 연결 안 하면 분열이 벌어져요. 떨어진다구요. 그 길을 통해서 영계의 하나님 보좌 앞에 가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자기들 기준으로 못 가게 돼 있어요. 공식적인 원칙을 규합해 가는 데 있어서 이것이 순리적 도착이 벌어지지, 반대 기준은 역리적 도착이 벌어지고, 역리적 존재는 거기에서 제거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보다도 종족을 더 사랑해야 돼요.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위해서,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국가까지 가면 그 다음에는 다 가는 거예요. 성인 성자의 도리!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도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교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을 암만 모시고 살았더라도 국가 기준을 넘을 수 있는 공의 기준은 외국에 나가서 선교사업이라든가 그런 거예요. 그런 기반이 없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언론기관을 만들기 위해서 돈을 많이 투입했어요. 4천억 이상을 투입해 가지고 세계일보니 만든 거예요. 이것 때문에 손해를 얼마나 보게 되었어요? 죽게 되면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거예요, 거지새끼들처럼.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나갔어요. 자기들이 한 대로 가야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합해 가지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영계에 가야지요, 정리하고. 안 그래요? 영계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아들들을 보내 가지고 그들을 앞장세워서 일하고 싶은 선생님이 아니에요. 가서 혁명을 제시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상과 천상세계의 길만 닦아 놓으면 냅다 미는 거예요. 6천년, 6천년이 뭐예요? 몇천만년의 하나님의 한의 심정을 제방으로 막아놓았던 것을 터뜨려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를 한으로써 탕감시켜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방이 터져 나가는 수평시대가 돼야 돼요. 어디에 가름막이가 없다구요. 국경이 없는 해방시대로 가야만 하나님도 해방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주먹구구가 아니에요.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이 가르친 대로 다 그렇게 영계가 움직이지요? 영계 가인권이 아벨권 앞에 자연굴복해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거예요. 뒤로 돌아가니 그렇잖아요?

세계를 대표해서 움직이는 특기사항을 폭발적으로 발발시켜야

자. 신문을 읽어 보라구. (<세계일보> 2월 16일자에 게재된 ‘평화의 뿌리는 참사랑’ 기사를 낭독)

『문선명 총재 종교 문화간 화해 강조. 세계문화체육대전 개막. 전직 수반 등 750명 참가. 세계평화실현 노력. 문 총재 노벨 평화상 후보 추대.

세계평화와 인류화합의 축제의 한마당인 ‘2002 세계문화체육대전’이 15일 서울에서 사흘 일정으로 공식 개막됐다. ‘새로운 평화문화세계를 향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평화문화국제회의와 4억쌍 제3차 국제합동축복결혼식, 세계한마당체육대전 등 다양한 행사가 치러진다.』

그 다음에 할 것이 뭐냐? 여기에 토를 다는 결론을 한번 보도하라구. ‘지금까지 문 총재가 활동하는 것은 통일교회만 알 것이 아니고, 민족을 넘어서 아시아인과 세계인이 알려고 하는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모든 세계 활동의 나날이 움직이는 것을 기사로 발표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지 말래도 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문 총재를 잘 연구해라. 자료를 제공할 것이다.’ 하는 거야. 알겠어?

이놈의 신문사들, 무슨 뭐 동아일보니 조선일보니 중앙일보니 그것들을 아예 꼭대기를 까부수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뭘 하는 거야? 문 총재가 세계를 위해서 이러고 있는데.’ 하고 말이에요. 알겠나?「예.」 똑똑히 알라구. 그래서 육대주에 이번에 갈 때 회의들 해 가지고 보고하라구. 특별한 대회가 있을 적마다 핵심적 내용을 보고할 수 있게끔 해서 세계 국가에 특파원을…. 조사위원이에요. 특파원보다 앞서요. 언론인들이 못 하는 그 이상까지도 하는 조사위원으로서 발령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자!

『……인류 대가족사회를 지향하는 국제합동축복결혼식은 16일 위성과 인터넷을 통해 중계되는 가운데 서울 올림픽 공원 펜싱경기장을 비롯한 186개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신문을 넘기며)「두 페이지로 했습니다.」지면을 저렇게 길게 하는 것은 세계일보만이 하기 때문에, 다른 데는 하나도 안 내서 귀머거리, 눈머거리, 코맹맹이, 오관이 죽은 언론계라고 해서 들이 때리라는 거야. 알겠나? 기수가 되어야 돼, 기수! 무슨 수?「기수!」자! (끝까지 계속 낭독) (박수)

알겠어? 세계일보!「예.」육대주에 내가 가기 전에 한 달에 한 번씩 특별기사, 대회 같은 것, 통일교회가 자랑할 수 있는 움직임을 언제든지 보고해 가지고 매일 그런 내용을 발표하라구.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한국 민족은 문 총재가 하는 것을 간절히 알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이래 놓으면 부수도 많이 팔릴 것이고, 그걸 가지고 다니면서 전부 다 읽게 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현재 우리를 반대한 언론계가 폭삭 바다에 빠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얼마나 우리가 세계대회를 많이 했어요? 이것이 국가적이 아니에요. 아시아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움직이니만큼 이런 특기사항을, 지금까지 정부가 막고 언론기관이 막고 매장해 버렸지만, 이제는 이것을 폭발적으로 발발시켜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세계일보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세계일보, 미국의 <워싱턴 타임스>, 그 다음에는 세계의 통신사를 대신한 유 피 아이(UPI)통신이 어디든지 전세계에서 된 사실을 기사로 해 가지고 세계인들 앞에 알려주는 거예요. 문 총재가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 하늘땅을 가깝게 하는 영적 세계의 해방과 지상해방의 통일천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서 유토피아 세계를 만민 앞에 상속해 주기 위한 언론기관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알겠어, 곽정환이? 「예.」양창식!「예.」안 왔나, 주동문?「오늘 아침에 미팅 있다고 갔습니다.」미팅?「예.」

언론기관을 때려잡으라고 그랬는데…. 지시하기를 일본 패들도 그렇고, 아시아 전체에 기지를 만들 수 있게끔 쑤시고 다 그래야 되겠어요, 이제부터는. 그 거점을 만들어 놓고 보도 안 하면 왜 보도를 안 했느냐고 들이 까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본부의 사명, 언론기관의 본부에서 책임을 촉구시켜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그래요. 국가 메시아 여러분도 문 총재가 하는 일은 그 나라 신문의 특집기사를 통해서 홍보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이제는 홍보시대예요. 태풍이 불기 시작하는 거예요, 태풍! 봄바람이니 여름바람이니 가을바람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한, 결실을 돕기 위한 것이지만, 태풍은 깨끗이 청소하기 위한 거예요. 일방통행으로서 거치적거리는 것을 다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환경을 개척해야 할 책임을 다 해야

세계일보!「예.」지금까지 무슨 뭐 동아일보니 조선일보니 중앙일보에 달려 가지고 그러지 말라구. 나는 그것 따라가라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움직이는 것을 나날이 보고하게 되면….

전부 다 나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이북까지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시아 신문들도 관심을 갖고 있어요. 세계일보가 그렇게 하면 중국의 신문도 그 기사를 가지고 자기들 교육의 자료로서 써야 할 환경적 여건을 갖추었으니만큼 안 할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눈감고 조는 사람은 도둑 맞아요. 눈을 빼 간다는 거예요. 옷을 벗겨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환경을 개척해야 할 책임을 다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없더라도 갖추어진 기반이 선생님 이상 몇십 배, 몇백 배 언론을 통해서 다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의 2세들이 10대, 20대, 30대 전에 세계를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런 정리를 하고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2세들을 위했지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안고 그래 가지고 도적놈의 새끼를 만들어 놓았어요. 똥 싸서 뭉개는 거예요. 호랑이 새끼도 2년만 되면 어미를 따라오면 어미가 새끼의 다리를 물어뜯는 거예요. 모가지를 물면 죽겠으니까 뒤꽁무니를 물어뜯고 전부 다 이래요. 사자들도 가죽을 물어 가지고 쭈욱 벗겨 놓더라구요. 이야! 새끼가 뭐야? 새끼를 동정해 가지고 죽을 자리에 내던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다 이제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 시대!」그게 뭐예요? 이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없고 선생이 없더라도…. 기도가 뭐예요? 축복 뭐예요?「중심가정!」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 가는 길 앞에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완성,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다 있는데, 이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8단계의 고개를 만들어 끌어 넘기고 막아서 수천만년을 소모시켜서 여기까지 왔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와 가지고 그 자유 환경을 바라보면서 눈을 감고 졸 수 있어요? 코를 막고 살 수 있어요? 입을 막고 살 수 있어요? 귀를 막고 살 수 있어요?

이렇게 비참한 환경이 자기 주변을 감돌고 있는데, 거기에 무심한 녀석은 죽어야 돼요. 죽어야 돼요. 안 죽으면 죽여 버려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모든 악당들을 잊어버리기 위한 기간이었지만, 이제부터는 통일교회의 무리들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가르쳐 준 내용을 못 한 것을 간섭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칼질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귀가 안 들리면 수술해야 되고, 코도 째고, 입도 꿰매 버리고, 귀도 터 버리고, 손도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는 상벌을 중심삼고 상 받을 수 있는 길로 채찍을 들고 냅다 몰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선생님을 만나겠다고 찾아오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뭘 했다고 찾아와요? ‘보고 말씀이 있습니다.’ 보고를 듣지 않아도 다 알고 있어요. 여러분 독자적으로 하라구요.

대한민국도 못 한 것이 있으면, 내가 수고한 모든 공적이 여러분에게 열매 못 맺게 될 때는 여러분을 탓하지 민족을 탓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가족에 있어서 부잣집에 아버지가 있어 가지고 가족 교육을 잘못해서 자기 일가의 전통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나라가 망하기 전에 자기 일족이 망하는 것을 알아요? 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일족을 구하고 일국을 구해 줘야만 돼요. 그래야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천리 이치가 그래요.

무지몽매한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확실히 알고 지적해 가지고 방향을 잡았다면 그리 가야지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야 하겠습니다.」

어미가 있으면 자식을 들이 까서라도 보내야 되고, 자식들이 됐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끌고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끌고 가야 돼요. 축복 해방권으로서 티켓을 자기 손자로서 받은 것이 영광이요, 아들로서 받은 것이 영광이요, 동생으로서 받은 것이 영광이에요. 그 이상의 영광이 없다는 거예요. 누가 구해 줘요? 자기 손자가 구해 주 고, 아들딸이 구해 주고, 형님이 구해 주는 그것이 소원 아니에요? 응?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라는 성씨를 통해서 구원을 받기 원하고 있는데 자기는 앉아서 쉬어 가지고 복을 받겠어요? 벼락을 맞게 돼 있다구요. 그건 구멍이 뻥 뚫어진, 말뚝을 박았다 빼놓은 구덩이 같아 가지고 썩은 물이 고여요. 구더기 판, 구더기가 슨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물이 모이지 못하게 위에서 아래에서 들춰내야 되고, 옆으로 했으면 왼쪽으로 바른쪽으로, 사방으로 흘러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움직여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썩어, 썩어, 썩어요!

사람의 4분의 3이 물 아니에요? 물이지요?「예.」이것이 상하․전후․좌우로 전부 교류할 수 있게 만들어야 천지 조화의 박자를 맞춰 가지고 자기 존재하는 존속적 기반이 연결되게 돼 있지, 그냥 그대로 침체해 가지고 있으면 썩어, 썩어, 썩어요. 구더기가 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자가 합해 닦은 터전을 전수해 주기 위한 해방적 기틀이 나라

오십 넘은 사람, 손 들라구요. 이것을 무엇에 써먹겠노? 써먹을 데는 딱 한 가지밖에 없어요. 가지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밖에! 알겠어요?「예.」씨로서는 못 써요. 씨가 없어요. 자기 몸뚱이를 잘라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40년, 몇십년을 허송세월 해 가지고 이제 마을에 왔으니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가지를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하지 말라구!「하겠습니다!」그럼 해보라구요, 구경 좀 하게.

하나님 앞에 내가 멋지게 싸워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80세에 끝내려고 했던 거예요. 그 누구도 영계를 믿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해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러기 위해서 아들딸을 영계에 미리 보내 가지고 선무공작을 시켜서 지금까지 구멍을 메울 수 있게끔 다 조치한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아들딸을 보내면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어요. 울고불고하지 않았어요. 꿈에도 그들을 위해서 동정 해 달라고 내가 기도한 적이 없고, ‘이놈의 자식들, 아버지를 도와라!’ 하고 촉구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을, 영계 육계까지 부자가 합해 닦아 놓은 터전을 무가치한 여러분에게 몽땅 전수해 주기 위한 해방적 기틀이 뭐냐 하면 나라예요. 나라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세계와 천주적 승리의 패권을 부모님이 닦은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데, 나라 하나 수습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혼자 세계를 수습해서 나왔는데 해방적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 그렇지 않아요? 황선조!「예.」청평에 오라고 해서 평화대사니 족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으라고 해도 자기들이 순순히 나와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하루에 몇만 명, 몇십만 명을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거 실감이 나?「예.」그거 그냥 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수고와 참부모의 수고, 도인들을 대표한 교주들의 피 흘린 공적을 통해서! 마음의 기름을 짜고 골수의 기름을 짜 가지고 역사에 투입한 그것이, 이제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옥토에 뿌려져서 천년 만년 망하지 않는 수확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수고한 공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 실적을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유종관 보기 싫은 저 녀석, 김봉태 보기 싫은 저 녀석! 중간 책임을 졌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하기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자랑해 보지 못했어요. 자랑을 안 하니까 영계에서 들고일어나서 ‘야, 문 총재가 입 다물고 있으니 우리가 대신하겠다!’ 해서 그걸 시켜 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영계의 사람들도 지상의 참부모님이 자유 환경을 허락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거예요. 허락해 주면 여러분이 다 빼앗겨 버려요. 천이면 천, 만이면 만! 자기 일족관계를 데리고 와 가지고 설칠 텐데 말이에요.

정한 때에 다 해야 돼

그래서 청평에서 무슨 입적? 삼시대 뭐예요?「대전환!」대전환 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입적통일축복식! 그게 거짓말이에요? 가정이 교회에서 축복받던 것이 나라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입적을 하는 거예요, 입적! 놀라운 사실이에요.

입적이라는 말이 종교권에 처음 나오는 건데, 하나님이 바라는 첫 번 것을 눈으로 암시하는 정보를 알아 가지고 그걸 받아 가지고, 남들은 졸고 놀고 있는데 우리는 봄에 갈아놓고 정비했던 걸 땅에다 심어줘 가지고 몇 달만 지나 봐라 이거예요. 몇 년만 지나 봐라 이거예요. 접붙이면 3년이면 다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기간을 통해서 숨가쁜 최후의 전환 절정을 향해서 넘어가야 할 텐데, 산 정상 꼭대기의 판도를 밟고 넘어가야 돼요. 돌아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걸 밟고 넘어가야 승패의 승리자로서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밟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했다고 해서 안 된다구요. 정한 때에 다 해야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완전히 지금까지 기성 배치한 모든 조직은 해체하는 거예요. 그 조직들과 연관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기도 필요해요. 나라를 넘고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필요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180가정이에요. 안팎을 중심삼고는 얼마예요? 360가정이지요? 360가정, 예수님의 120가정의 3배예요. 그런 기반을 중심삼고 제2이스라엘권, 로마 전체를 소화할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그럴 수 있는 자유 해방시대에 왔는데, 기수가 되고 나발을 불면 전부 다 따라갈 텐데도 불구하고 나발을 못 불어? 이놈의 자식들! 때려죽일 놈의 자식이 된다구. 벌을 받아야 돼.

그러니까 선생님이 요즘에 입을 벌리면 저주가 나가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컸으면 아비 어미가 뭘 했는지 알고, 책임을 대신해서 상속받아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참사랑은 동거권, 그 다음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하겠습니다.」

못 하면 왜놈같이 배를 갈라 죽어요. 사내로 태어난 사람이 부모님의 간곡한 소원성취를 위해서 천번 만번 맹세하고 나서 못 하면 죽어요, 죽어! 아침을 먹어 가지고 냄새 피우는 항문을 땜질해 가지고 신진대사를 못 해 죽은 사체로서 꺼져 가는 게 나을지 몰라요. 소모시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양창식!「예.」미국에서 일할래, 돌아올래?「아버님이 명하시는 대로 하겠습니다.」명을 벌써 했어, 이 녀석아! 여기에 와 가지고 기반을 닦지, 왔다갔다하지 말라는 거야. 전화로 연락해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양 씨들을 중심삼고 수습해 놓고 가서 미국에 앞으로 제2이스라엘 기반을 닦아야 돼. 그렇잖아?「예.」

민족해방을 하게 되면, 제2 세계 해방권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닦아 놨으니 있는 정성을 다 해서 이 고개를 넘게 되면 세계는 그냥 그대로 해방되는 거예요. 영계 해방까지 다 되지 않았어요? 자동적으로 연결 되는데 그걸 알고 못 하면 죽어야지요. 눈을 빼 버려야 돼요.

언제든지 잊지 않는 기억 하나

창열이!「예.」무슨 창열이야?「이창열입니다.」창이 무슨 ‘창’자야? 「‘창성 창(昌)’자입니다.」열 자는?「‘매울 열(烈)’자입니다.」‘망할 열(裂)’자 아니야?「아닙니다.」‘매울 열’이라는 것이 단 것 매운 걸 말해, 길 가운데 매여 있다는 것을 말해?「제가 알기로는 매운 것을 얘기합니다.」매울 게 뭐야? 이 녀석아! ‘매일 열’자야. 매였다고 생각하라구. 자기 이름을 자랑해 가지고 안 된다 그 말이야. 체제를 자랑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된다구.

김명대!「예.」망명대야, 김명대야?「‘쇠 김(金)’ ‘밝을 명(明)’ ‘큰 대(大)’입니다.」‘검을 흑(黑)’자 아니야? ‘검을 흑’자 성(姓)은 없지? ‘붉을 적(赤)’자 성을 봤어? 「있습니다.」 어디 있어? 「제가 봤어요.」 빨갱이지? 「예.」(웃음) ‘검을 흑’자, 그건 사탄 새끼들이야.

문 총재의 성씨, ‘문(文)’ 자는 진리를 표시해요. 또 ‘문(文)’자 이것이 제단이에요, 제단! 하나님을 모신 제단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진리의 표제가 돼 가지고, 빨리 쓰면 부모 할 때 ‘부(父)’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그런 성을 만났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강현실은 선생님 만난 것을 고맙게 생각해?「예.」맨 처음에는…. 언제부터 고마워? 자기 상대를 얻고 나서 고맙지?「그 전에도 고맙게 생각했습니다.」그건 자기 중심삼은 고마움이지. 세계와 나라와 전체가 좋아서는 고마워 못 했다는 거야. 어디 가든지 해방이 아니야? 1천 648년 전의 그 남자가 내 남편이다! 그거 얼마나 멋져? (웃음) 그게 사실이라면 세상에 천지개벽은 몇천 번도 되고 남을 사실이야.

세상 같으면 그렇게 성어거스틴을 자기 남편으로 하겠다는 기독교인이 있었어? 자기밖에 없잖아? 사도 바울하고 하겠다고 그러더니 사도 바울보다도 나아, 못해?「좋습니다.」답변이 낫다고 해야지, ‘좋습니다.’가 또 뭐야? 선생님이 질문할 때 ‘나아, 못해?’ 하면 낫다고 해야 선생님의 눈에 들지, ‘좋습니다.’는 자기를 중심삼고 답변한 거니까 점수가 깎인다구.

큰 대가리들이 다 왔구만. 여기에 일반 참석하던 여자들은 왜 참석 안 했어? 문난영은 왜 안 왔나? 사길자! 그 다음에는 정대화! 왜 안 나타나? 여기에 선문대학 총장도 왔는데 말이야. 어디에서 왔어? 여기서 잤나, 천안에서 오나?「천안에서 왔습니다.」그러면 몇 시간 걸려? 「한 시간 반 걸립니다.」한 시간 반?「새벽에는 한 시간 걸립니다.」 그럼 매일같이 오라구. 안 오면 선생님이 욕을 퍼부을 거야. 매일같이 안 오면 드문드문 못 오게 쫓아 버리는 거야. 그래서 표제가 되라구. ‘이 총장같이 열심히 해라.’ 할 수 있게 말이야.

뭐야? 총장은 장총이에요. (웃음) 장총은 멀리까지 쏘는 거예요. 땅, 땅, 땅! 이북에 소련제 장총이 있잖아요?「예. ‘따꿍, 따꿍’ 하는 그 총입니다.」그래! (웃음) 이 장총! 그렇게 생각해 가지고 천안에서 여기 한남동까지 쏘아 버리고 직격탄을 퍼붓기 위해서 다닌다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선생님이 시애틀에 가 가지고 가는 데 세 시간, 오는 데 세 시간 되는 길을 다녔는데, 철갑상어를 잡기 위해서 콜롬비아강을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일주일 이상을 말이에요.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왔다 갔다 하면 일곱 시간이에요. (웃으심) 그렇게 가서 몇 시간 하게 되면 열두 시간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돌아올 때는 피곤해요. 그래도 그 아침에 또 빨리 가야 되거든. 이야! 그러던 것이 언제든지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에요. 고기 한 마리를 잡기 위해서 그랬는데, 하나님을 잡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 이상 하더라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렵다는 말이 어디 개념이나 생겨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위신을 생각해서 하늘의 뜻을 알아 자기 설자리에 서야

임도순!「예.」얼굴이 좋아졌구만. 곽정환은 수술하고 나서 딱지에서 물을 줄줄 흘리면서도 순회했는데, 그 전통을 세웠는데 지금 뭐야? 왜 박혀 있어? 그런데 선생님이 테이블 앞에 자기 얼굴 나타나기를 바라겠나? 나는 보기 싫어. 뭐 선생님을 따라다니려고 해? 선생님을 따라 다니지 말고 앓고 병들어 가는 사람을 따라다녀라 이거야.

어디 갈 때 자기를 부르지도 않았는데 척 와서 타는 거야. 거기에 누가 탈 줄 알아? 누가 그것을 명령했어? 병이 나서 수술해 가지고 한직에 있으면서 그런 생활을 계속한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알아야 돼. 세상에서 ‘저 사람, 환자가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 하면 되겠나? 어때? 아, 어떠냐 말이야.「알겠습니다.」

내가 그런 얘기를 안 해도 다 그래야 돼. 자기 위신, 처신을 생각해 가지고 하늘의 뜻을 알아 가지고 자기의 설자리, 바로 서야 되나, 옆으로 서야 되나, 뒤로 서야 되는가를 알아요. 저나라에 가면 자동적으로 자기 설자리를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이것들은 천년 만년 선생님을 중심삼고 정면으로 대하는데 선생님이 언제나 좋아할 줄 알고 있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는. 새끼들을 길러 놨으니 안 하면 다리를 잘라 버리고 다 그래야 돼요. 어정거리고 오래 살면 뭘 해요? 자연의 풀을 뜯어먹어야 되고, 초목을 먹어야 돼요. 도리어 먹이가 되어 가지고, 자라고 있는 동물의 밥이 돼 가지고 빨리 꺼져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에요. 알겠어요?

사슴도 경계선을 중심삼고 수놈끼리 싸우지요? 따라다니는 암놈들이 아무리 모이더라도 수놈 두 패가 싸우면 두 패로 갈라져 있다가 거기의 챔피언 되는 그 장수를 따라가는 거예요. 진 녀석은 그 자리에서 사라지는 거예요. 남겨놓고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사라져 가지고 이긴 자가 그 따르고 있는 모든 전부하고 새끼를 쳐 가지고 왕초를 남기는 거예요. 그런 자연 법도가 있다는 걸 알아요, 몰라요?

양창식!「예.」저 녀석 얼굴은 사자 얼굴같이 생겼는데, 고약한 짐승 가운데 제일 고약한 짐승이 뭐야?「하이에나입니다.」(웃음) 하이에나! 이야, 내가 보면서 우리 통일교인들이 그렇게 대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큰사슴을 물고 사자가 가는데, 모가지를 물었으니까 가운데로 못 가고 옆으로 물고 가는데, 눈은 저리만 보게 되어 있지 이렇게 안 보거든. 여기에 와서 끌려가는 다리를 물어뜯는 거예요. 물어뜯고 우선 남보다 먼저 먹고 보자 이거예요. (웃음) 조상 놀음 먼저 하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놓기만 해라! 내가 빨리 물기 위해 오기 전에 큰놈은 굼뜨니까 사자면 사자의 먹이가 내 발걸음에 맞게끔 하겠다!’ 이거예요. 그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야! 우리 통일교회의 2세들이 그래야 될 텐데, 그런 것을 하겠다는 녀석이 없잖아요? 두 마리가 있으면 절대 ‘어흥!’ 해요. 한 마리가 저편에서 ‘어흥!’ 먼저 하더라구요. ‘어흥!’ 하니까 가다가 대가리를 이쪽으로 돌리면 낚아채요. 얼마나 하나되어서 박자가 잘 맞는지 몰라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그래야 먹을 것이 있어요, 하나돼 가지고. 그렇잖아요? 공짜로 먹겠다는 사람이 많잖아요, 사탄세계에? 가로채 가지고 자기의 선한 일족을 살려 주기 위한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일터에 가더라도 ‘너희들이 못 하면 내가 낚아채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는 그러고 살았어요.

그러니 아까운 것이 없어요. 상처가 좀 나도, 눈알이 터지기 전에야 눈꺼풀이 좀 피가 나면 어때요? 얼굴에 좀 상처 나면 어때요? 새끼들을 먹여 살리고 후손을 번식할 수 있는 것이 왕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영계에 가서 걱정시키는 것보다 지상에서 걱정시키는 것이 나아

윤정로!「그렇습니다.」색시는 지금 뭘 하나?「집에 있습니다.」아, 뭘 하나? 하숙집 아줌마가 되잖아? 지금도 그 놀음을 시킬래? 윤정로! 지금도 그 놀음을 시킬래? 데리고 가. 데리고 가, 다 집어치우고. 내가 밥 먹여 줄게. 밥은 쌀을 몇십 가마니만 가지면 돼. 박구배! 문제없지? 「예.」저거 보라구. 채소가 없나, 뭐가 없나?

일주일에 한 번씩만 삥 돌면 먹여 살릴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다 돼 있어. 아, 거기에 가서 살면 얼마나 좋아? 혼자 일생 동안…. 요전에 보니까 얼굴이 꺼칠꺼칠하더만. 오십이 넘었나?「오십입니다.」행랑방 살이지, 주인 노릇 못 해보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 물어 보잖아?「예. 알겠습니다.」

빚을 얼마 졌어? 빚이 얼마 있어? 이사하려면 돈이 얼마 필요해? 「걱정하지 마십시오.」그러면 내일부터 내가 우루과이에 간다면, 남미에 간다면 선생님의 뒤에서 감독하고 어머니 대신 할 수 있어?「예. 따라 나서겠습니다.」내가 20일이 지나서는 갈지 몰라. 그 전에 보내 보라구, 다 정리하고.

돈이 얼마 들어가?「아버님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걱정이 없다고 하고 걱정하면 어떻게 해? 어디 여편네보고 내가 물어 봐야 되겠구만. ‘너 얼마나 이사 비용을 준비해 놨어?’ 그러면 윤정로가 준비한다고 할 텐데, 윤정로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준비는 무슨 준비야? 언제든지 밤에도 손, 낮에도 손, 그 다음에는 아침에도 손, 저녁에도 손을 내밀면서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니야.

양창식!「예.」미국에 다 데리고 가서 살잖아?「예.」그러면 ‘불쌍한 사람들을 좀 도와주지.’ 그런 생각을 안 했어?「미국에 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저쪽에 가게 되면 집이라도 한 칸 잡아야지? 요전에 원주의 말을 들으니까 우루과이 같은 데 가게 되면 집은 싸더구만.

여기에서 윤정로한테 가서 40일교육을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다음에 안 간 사람은 누구예요? 가정이 40일 동안 가서 교육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안 갔어? 이놈의 자식들! 입적 수련에서 탈락돼 버리는 거예요. 후려갈겨서 우루과이에 갔다 오게 해, 나머지 가정들. 안 하면 내가 정리할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말이 무슨 뭐 이웃동네의 빌어먹는 딴따라패의 말이에요? 장타령 있지요? ‘푸 푸,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웃음) 그렇게 알고 있어요? 천만에!

협회장, 여기(윤정로) 1억을 빌려 줘, 이사할 수 있게끔.「예.」빌려 갈래, 안 빌려 갈래?「그냥 가겠습니다.」학교 졸업하지 않은 아들 하나 있잖아?「예.」학비도 다 줘야 될 거 아니야? 일년 동안 살 수 있는 학비도 내놓고 가야지, 내버리고 갈래? 데리고 갈래?「할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그래, 빌려 준다는 게 싫어? 받겠어, 싫어? 응?「걱정을 끼쳐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영계에 가서 걱정시키는 것보다 지상에서 걱정시키는 것이 나아. 지상에서 걱정하는 것은 탕감조건이 서지만 영계에서는 걱정을 암만 해야 안 돼. 동정 못 한다구, 선생님이.「예. 받겠습니다.」

이제부터 일년 동안에 2천1백 명, 2천1명도 괜찮아요. 집을 사주느냐 선물을 하느냐 이거예요. 내가 돈을 가져서 뭘 하겠나? 선생님은 돈이 필요 없어요. 어디 가든지 먹을 것은 다 준비돼 있어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선생님을 일주일씩 대접은 다 하려고 해요. 몇십 명이 따라가더라도 걱정하지 않아요. 돈 한푼이 없이 다니더라도 전부 다 먹여 살리게 돼 있어요. 돈을 가져서 뭘 하겠나? 세상 사람같이 무덤을 파서 무덤 자리를 만들겠나? 그건 내가 만들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들이 다 해야지요. 안 그래요?

자식들을 한번 검증해야 되겠다

뉴욕 세계일보의 누구야?「김옥기입니다.」김옥기야? 김옥기야, 옥희야?「옥기예요.」어떻게 써?「‘구슬 옥(玉)’에 ‘터 기(基)’자입니다.」그거 남자 이름이네? 남편이 왔나?「예.」남편이 남편 노릇 해? 누가 주인이야?「남편이 주인입니다.」남편이 주인 노릇 못 하면 너 여편네라도 주인 돼야지. 내가 남편이 와서 돈을 도와 달라는 이야기를 한 번도 못 들었어. 앵앵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주인이 아닌 자리에서 하는 것이 월권이야. 남편이 남편 노릇을 못 하잖아?「아니에요. 나중에 잘 해놓고, 어느 정도 세워 놓고 말씀드리려고 지금 참고 있는 것입니다.」참고 있어?「예.」언제 참고 승리해 가지고 말씀을 하겠나?

돈이 없으면 주 사장한테 가서 얘기하는 것을 자기 남편이 해, 자기가 해? 주 사장은 한푼도 안 도와주려고 하는 것을 알았어, 몰라?「알고 있습니다.」그런데 왜 나한테 와?「요새는 아버님께 안 가잖아요?」안 가다니?「돈 달라고 안 하잖아요?」아, 여태껏 말씀드렸는데, 요새? (웃음) 요새야 추수시기인데 거름을 뿌리겠나?「처음에 모르고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돈 달라는 소리를 한 번도 안 했잖아요?」그러면 돈을 거둬야 되겠구만. 추수해야 될 거 아니야? 창고에서 내서 틀림없는 보물을 뿌려 놨는데 그걸 거두지 못하잖아? 책임을 못 하면….

이제는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얼마만큼 재산을 투입했나 생각하고 있어요. 김봉태!「예.」김봉태에게도 재산을 투입 많이 했지?「투입할 재산도 없습니다.」아, 선생님이 많이 투입하지 않았어?「지금까지 뜻을 위해서 쭉 살아 왔으니까….」뭣이?「아버님이 당신한테 투자를 많이 하셨다는 그런 얘기예요.」「예.」투자했다는 생각을 안 하누 만.「아버님이 투자를 많이 하셨습니다.」그래, 아들딸이 몇 사람 남았어?「지금 아들이 넷 있는데, 둘은 축복받고 둘 있습니다.」둘 남았나? 「예.」그래.

이제 자식들을 한번 검증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시간이 없어요. 조그마한 배를 만들어 가지고 ‘가서 내가 잡던 튜너(tuna)를 잡아 와!’ 그런 훈련을 시키고 명령을 할지 몰라요, 젊은 놈들한테. ‘하와이에서 6천 미터 이상 깊은 데 가서 말린(marlin)을 잡아 와!’ 세상에 바다에서 제일 왕초가 고래도 아니고 상어도 아니에요. 말린이에요. 상어 같은 것을 옆으로 찔러대면, 이걸 제일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말린을 못 잡은 녀석들은….

이번에 6월에 동원한다고 했지요? 국가 메시아들한테 판타날에서 160마리씩 잡으라고 하던 것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유종영은 뭐야? 국가 메시아야?「예.」판타날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쉰 목소리로) 가야겠습니다.」깨끗이 ‘가겠습니다.’ 해야지, 갤갤 거리며 그래? ‘안 가겠습니다.’로 딱 들렸어. (웃음) 그러니까 똑똑히 얘기해. 가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갈 때는 가고 일할 때는 일하고 그러겠습니다.」벌써 일년 전부터 4개월 동안 동원할 것을 명령했다구. 4월서부터 5월, 6월, 7월까지. 그거 몰라? 왜 눈을 번뜩거리고 모가지를 돌렸다 이랬다 야단이야? 그거 몰랐나, 지금 아나?「알았습니다.」

영계를 재배치해서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

이번에 동원하는 거라구요. 그 대신 아들딸, 여편네를 대신 시켜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3대를 동원하라는 거예요. 아버지로부터 말이에요. 못 하면 안 돼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축복이 뭐라구요? 김 씨면 김 씨를 제3대 조상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싫어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아담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그 길을 가라는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적 해방권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자리예요, 예수님의 자리!

지금 선생님은 하나님의 자리예요. 여러분은 제1이스라엘과 로마를 수습해야 돼요. 선생님은 제2이스라엘인 미국을 중심삼고 하늘땅을 수습해야 돼요. 그걸 다 연결시켜 가지고, 영계가 거꾸로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자리에 서 있나, 안 서 있나? 서 있지요?「예.」이미 하나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이번에 끝나면 재배치하려고 그래요.

그것이 의미가 큰 거예요. 여러분보다도 재배치하는 거예요. 나서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면 차 버려라 이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불교나 어디나 4대 성인들에게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줘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예배 보고 모이고 다 그랬지만,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교파를 누가 만들었어요? 사탄의 지원부대가 돼 가지고 분파 만드는 놀음을 했는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또 선생님만이 가능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들을 것 같아요, 안 들을 것 같아요? 부탁하지요?「예.」

몇 시에 가야 돼, 오늘?「오늘 한 시부터 시작합니다.」「아버님께서는 두 시 정각에 나오시면 됩니다.」「준비하는 사람은 아홉 시부터 하고 있습니다.」아, 준비하는 사람은 몇천년 전부터 준비하는데 아홉 시가 뭐야? (웃음) 지금까지 준비하다가 망하지 않았어요? 너무 지치니까….

성 어거스틴도 자기 어머니가 기도하는 것을 중심삼고 너무 기니까, 아담 해와로부터 하나님을 중심삼고 몇천년 역사를 기도하니까 졸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젊은 녀석이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도망도 다니고 다 그래 가지고 나쁘게 되는 거예요. 눈치를 봐 가지고 얘기하고 다 그래야 돼요. 기도할 때도 바쁠 때는 ‘요이 땅!’ 하면 ‘출발!’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가서 여러분도…. 구경하러 가나, 축복해 주러 가나?「축복해 주러 갑니다.」축복 예비자들을 몇 가정씩 다 만들었어요, 자기 일족을 통해서?「예. 그래서 가려고 합니다.」이제는 족장들도 일족을 10명씩 동원하라고 했어요. 안 하면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내가 법이 있으면, 주권만 세우게 된다면 틀림없이 한 길로 행렬을 지어 가지고 내모는 거예요. 이북에 가는 거예요.

남한의 4천만을 중심삼고 삼팔선 철폐 데모를 하면 어떻게 되겠나? 총을 쏘겠나? 북한이 총을 쏘겠나, 열겠나? 아, 굶어죽게 돼 있어요. 쌀 몇천 가마니, 몇만 가마니를 갖다놓고 열라는데 안 열면 어떻게 돼요? 북한에서 소동이 벌어져 가지고 김정일이고 무엇이고 다 쫓아낸다구요. 주겠다는데 반대할 수 있어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곤란하지요.

내가 김정일이 좋아서 그러는 것보다 구해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안 들으면 힘으로 해서라도 고장난 자동차를 달려야 할 목적지까지 써먹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바카(ばか)가 된 나사를 강제로 틀어넣어서라도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생각을 하는 거라구요.

김일성의 영계의 사실을 발표할 때, 그거 울고 했을 거라.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박상권을 쫓아낼 것이야, 남겨놓을 것이야?’ 하고 말이에요. 쫓아내 봐라 이거예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 없는 거고…. 자, 그렇게 알고….「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기도했던가?「예. 했습니다.」누가 했던가?「황선조 협회장이 했습니다.」그래. (경배)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별의별 일을 하고 앞길을 가려 줬다

선문대학, 돈 다 받았어?「아닙니다.」유정옥!「예.」얼마 남았나? 「열 개 남았습니다.」그거 언제 지불해 줘?「3월에 다 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아주 총장을 해먹기가 쉽지.「감사합니다. (이경준)」이제부터 10만 명 가까운 학교를 만들어야 할 텐데, 자기가 능력이 없게 되면 사퇴하는 거야.「처음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버로 하면 문제없습니다.」총장 더 해먹겠다는 말이야? (웃음) 그래, 그래! 모르는 사람보다 아는 사람이 필요하지.

곽정환!「예.」졸업생을 흘려 버려서는 안 되겠어.「예. 총장께서 지금….」다른 사람보다도 이사장이 책임 있지. 자기가 주체적 입장에서 전부 다 교육하는 거야. 학생들을 뽑아다가 일본에 보내든가 세계에 돌아다니면서 배치하는 거야. 몇십 명씩 자기 자비로 학습한다고 해 가지고 구라파에 가서 40일 동안 교육하는 거야. 무슨 학과에 대한 점수를 주는 거야. 모여 오는 거야. 남미에도 그렇게 하고. 데리고 다녀 보라구.

그러면 그때에 가 가지고 강의를 한 서너 강좌씩 하고 사람을 시켜 해보라구. 앉아 가지고 다 만들 수 있는데 왜 안 해?「요즘 신학과부터 하고 있습니다.」신학과야 그건 죽어 나가자빠진, 죽은 신과 마찬가지야. 신학과야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하지 말래도 하게 돼 있는데, 신학과야? 주체와 대상의 관계, 대상이 있어야지?「예.」신학이 주체라면 영향을 줘야지. 담배 먹는 것도 그냥 두어둬? 순결 처녀와 순결 남자가 그 학교에서 바람피우는 것을 두어둬? 집게를 가지고 홀뚜기를 뽑아 버리고, 여자는 시멘트로 해서 때워 버리지. 뭐 현실이 같으면 잘 할 거라구.

알겠어, 곽정환?「예.」선문대학이 왜 브리지포트대학을 따라가려고 그래? 이제 도서관을 만들어야 되고, 교회를 만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하나 무엇?「문체대학입니다.」문체가 글 짓는 문체야?「문화와 체육대학입니다.」잘 지으라구.「예.」

돈은 여러분이 모금하는 거예요. 아, 팔십 난 늙은이를 부려먹겠어요? 이제는 해방이에요. 83세까지 돕지 그 이상 도우면 망해요. 빼앗아 와야 돼요. 등가죽을 벗겨서라도 탕감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등가죽을 벗기면 어떻게 되나? 등골이 나오잖아요? 이제는 탕감시키라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저 아줌마는 오늘 왜 여기에 왔나? 자기 남편은 지키고 자기만 왔나?「그 이후로 안 왔었습니다. (이보희)」아 글쎄, 그 이후로 남편이 있었지, 자기는 가고.「아빠가 이번에 못 왔기 때문에 제가 참석했습니다.」무엇이?「양준수가 아직 못 왔기 때문에 제가 대신 참석했습니다.」자기는 없어도 괜찮아. (웃음) 조건은 잘 걸어.

조건을 내가 가르쳐 줬더니 손해가 많아요. (웃음) 탕감조건! 똥을 싸고도 소제 안 하고 탕감조건으로 며칠 동안은 괜찮다느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하지 않았어요? 내가 거기에 걸려서 그 치다꺼리를 해주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어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별의별 일을 하고 앞길을 가려 준 거예요.

이제는 언론기관도 축소예요. 다 축소하려고 그래요. 미국에서도 이제는 후퇴해야 돼요. 고향에 돌아와서 살 것이냐, 어디서 살 것이냐? 몇 곳이 있어요. 이북에 가서 사느냐, 남미에 가서 사느냐, 한국에 와서 사느냐? 한국에 와서 사는 것보다도 내가 이북에 가서 살면 이북이 좋아할 거라구요. 중국에서도 기반을 닦아 가지고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국가시대는 넘었어요. 다 그게 필요한 거예요. 유종영!「예.」말레이시아가 제일 좋아?「지금으로서는 제일 좋습니다.」지금으로서?「금번에 아버님께서 주신 35만 달러를 가지고 150만 달러짜리….」내가 35만 달러를 안 줬어.「곽 회장님이 주신다고….」주었나?「준비하고 있습니다.」준비하는 것보다도 순회하면서 판별해서 결정해야 돼. 요원들을 쭉쭉쭉 배치해서 건의하고 평하게 해서 하는 거야. 돈을 효과적으로 써야지 그냥 쓰면 안 되겠다는 거야.

누구? 강 무엇이?「강정자입니다.」보기 싫은 유종영이 그렇게 좋아? (웃음) 옛날에 맨 처음에 사흘을 버티고 앉아 가지고 죽지 못해서 낑낑 하면서 결혼했는데, 자랑하고 다니고 별의별 소문이 있던데, 그래도 자랑하나? 그래도 그런 남편을 얻어 줬기 때문에 붙어사는 것을 알아야 돼. 자기 성격은 오래 못 살고 쫓겨다닐 타입이야, 어디 가든지.

유종영은 홑바지 입고, 홑바지가 아니지. 여자로 말하면 속곳을 입고 시집가겠다는 남자와 마찬가지야. 이런 사람을 맨 처음에는 싫다고 하더니…. 약혼할 때 통바지니 바지가 없지 않았어? (웃음) 없어 가지고 기가 찼을 거야. 그 아버지 어머니가 잘 길러서 자랑할 딸로 알아 가지고 기념비를 세우려고 했던 것인데, 기념비가 뭐야? 기가 막히지. 요즘은 사위 자랑한다는 말이 있는데 맞아?「예. 그리고 영계에 갔습니다.」영계에 갔으니까, 아들딸도 없나?「축복을 받고 영계에 가셨습니다.」축복받고 영계에 갔는데 처남들도 없어?「다 있습니다.」그래서 아버지 대신 종종 만나?「예.」나보다도 낫네. (웃음) 자, 빨리 밥 먹고 가자!

​(개식 선언, 국민의례, 기도, 예식사, 세계 종교 종단 지도자들의 축도, 들러리 입장, 주례 입장, 고천문 낭독, 성수의식)

<성혼문답>

1. 그대들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할 성숙된 선남선녀로서 영원한 부부의 인연을 설정할 것을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약속하느뇨? 「예!」

2. 그대들은 참부모가 되어 앞으로 자녀들을 뜻에 맞게 양육하며 통일가 전체와 인류와 하나님 앞에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 양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3. 그대들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가의 전통을 이어받아 후대의 통일가의 후손들과 인류 앞에 자랑스러운 전통을 전수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4. 그대들은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적 전통을 확립하고 하나님과 참 부모님같이 세계 인류를 사랑하여 지상천국 건설과 천상천국 건설의 기본이 되는 이상적 가정을 형성할 것을 약속하느뇨?「예!」

<축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2월 16일 세 시 이후에 서울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4억쌍 3차 축복을 전세계 186개국과 연합하여 하나님 앞에 선별된 신랑신부들이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영원한 역사에 기념의 날로서 지킬 수 있는 이 시간을 부여하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조상의 자리에 서지 못하고 사탄이 대신 거짓 조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남겨 타락의 후손으로 이어받은 인류사를 만들어 하나님 대신 자리에서 하나님의 모든 전체를 훔쳐 가지고 왕 노릇을 하며 주도해 왔습니다.

이 모든 전부를,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뜻을 받들어 가지고, 수많은 역사시대를 거친 섭리의 결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구세주를 보내고 구세주의 중심인 참부모를 보내시어, 하나님의 심정 일체권을 잃어버렸던 에덴의 모든 것을 다시 회복 탕감복귀하기 위한 섭리를 세우시사, 본연의 현상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섭리를 추진해 나오신 아버지의 수고 앞에, 노고 앞에 진실로 감사드리옵니다. 인류 시조와 지금까지 인류,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왔던 메시아와 참부모가 이 땅 위에 나타나 가지고 뜻을 성사해야 할 책임을 연장시켜 이 날까지 오게 한 모든 뜻 앞의 부끄러움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온 세상에서 새로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켜야 되겠습니다.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요, 아담 해와가 제2대가 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제3대가 되어 이상적 가정 전통을 이 땅 위에 세우려던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메시아를 통해 참부모를 대신 이 땅 위에 보내 줘 가지고, 이 땅 위에 하나님으로부터 세우려던 잃어버린 아담 해와를 대신한 인류의 참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축복의 혈연 인연을 세우시사, 3대권 후손을 초세계적 초천주적 역사로 연결시키기 위해서 4억쌍 이상의 축복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하나님이 직접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통치할 수 있는 시대를 갖출 수 있게끔 승리한 축복가정 확정된 기반 위에 이와 같은 축복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에 서 있는 하늘 앞에 축복받는 이 무리들은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축복받은 자녀들이 3대권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직접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생활 체험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룬 선상에는 아무것도, 3자 조건이 성립 안 된 완전히 해방된 자리에서, 탕감의 자리에서 해방된 승리의 축복의 자리에 천상세계와 지상 세계가 통일적 일체권의 해방의 축복 인연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당신의 혈연적 관계로 결속된 자녀의 가정을 중심삼아 연결시키고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방권을 선포하는 세계사적인 축복의 이 자리에 친히 같이하시어, 승리의 패권과 더불어 악의 세계를 완전히 하늘세계로 소화 흡수 통일권으로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이 시 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 지상세계의 후손 가정들을 회복하는데 일선에 서 가지고 총생축 후원하심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천상세계 해방과 더불어 일체적 상대세계를 이루어 지상천국․천상천국 하나님 왕권 즉위의 해방의 천지로, 천주로 진전할지어다! 이 날의 축복을 감사하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예물 교환)

<성혼 선포>

2002년 2월 16일 참부모님의 주례로 대한민국 서울과 세계 186개국에 직․간접 위성중계를 통하여 이루어진 4억쌍 3차 국제합동축복 결혼식에 참여한 선남선녀들과 가정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세계와 천주 앞에 성혼이 성립된 것을 선포합니다. 아멘! (박수) (축사, 축가, 꽃다발 봉정, 기념품 봉정, 신랑신부 인사)

<만세 삼창>

자, 첫번째는 하나님 만세예요. 지금까지 이 땅 위의 인류가 하나님을 대해서 만세를 부른 적이 없습니다. 기쁜 축복을 받은 모든 인류를 대표한 선택받은 한 쌍이 기쁜 날을 맞이했기 때문에 한을 남긴 하나님을 해방하는 뜻에서 첫째는 ‘하나님 만세’를 크게 불러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천지부모! 하늘 부모를 모르고 이 땅 위의 참부모를 몰랐던 그 사실이 승리의 패권 위에 서서 해방된 자리에 섰기 때문에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천지부모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그러나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천지부모를 대해서 만세 할 수 있게 됐으니, 이 영광을 감사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는 4억쌍 3차 축복 완결을 위한 만세예요. 세 번 만세를 부르겠어요. 첫째, 둘째, 셋째, 아시겠어요? 크게 불러요.

하나님 만세!「만세!」천지부모 만세!「만세!」4억쌍 3차 축복 186개국의 선남선녀 만세!「만세!」

(주례 퇴장, 폐식 선언)

다들 보니까 나보다 잘생겼다구요. 이렇게 모여 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할까요? 여러분은 내가 무엇을 말하겠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게 좋겠어요, 생각하지 않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여러분은 전쟁터에서 고약한 길을 만났다구요. 나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즉석에서 한번 얘기해 보자구요.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아버지가 더 좋아요, 어머니가 더 좋아요? (웃음) 이거 서양 사람한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거 가리지를 못하고 있다구요.

지금 서양 사람들의 가정을 보게 되면, 왕초가 여자예요, 남자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으심) 여자, 여자! 여자가 퀸(queen; 여왕)이에요.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데모하는 것을 봤는데, 한 남자가 요렇게 해 가지고 ‘여자한테 해방돼야겠다!’ 하고 데모하는 사람을 봤다구요. 그거 사실인지 아닌지 나는 몰라요. (웃음) 저 아줌마도 웃는구만. 사실이 그런 모양이지요?

자, 그럼 남자는 어떻게 된 거예요, 남자는? 그 말은 뭐냐 하면, 어머니를 더 생각하고 더 사랑한다는 결론이 나겠다구요.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더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레버런 문이 세뇌하는 데 챔피언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이 시간에 여러분을 세뇌해 가지고 아버지를 어머니보다 귀할 수 있는 남자로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남자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한다구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말하는 참사랑이니 참생명이니 참혈통이라는 것이 여자에게서부터 시작했겠느냐, 남자에게서부터 시작했겠느냐? *맨(man; 남자), 우먼(woman; 여자)? 어느 거예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원리를 공부하고 누구한테 물어 보더라도 이 천지를 창조한 것은 남자격인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지, 하나님 어머니라는 말은 요즘 들어서 처음 듣는 거예요.

그러면 파더(father; 아버지)가 얼마나 필요하냐? 참사랑의 뿌리도 파더요, 참생명의 뿌리도 파더요, 참혈통의 뿌리도 파더다! *그 세 가지는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을 알아요, 믿어요? 믿는 것은 실체가 아니라 칸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참사랑이 시작됐다는 거예요.

자, 한번 해보라구요. *트루 러브(true love; 참사랑)!「트루 러브!」트루 라이프(true life; 참생명)!「트루 라이프!」트루 리니지 (true lineage; 참혈통)!「트루 리니지!」그것들은 아버지로부터 시작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 아닌 게 있어요? 부정할 수 있어요?

또 생명의 씨는 여자에게 있는 것이다! 이건 국민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 학생들에게 오 엑스(OX)를 물어 보면, 오가 무엇이고 엑스가 무엇이라는 걸 다 아는데, 뻔히 알면서 대답을 하라니까 안 했다구요. (웃음) 그래, 마음으로 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대답하는 걸 나 안 들었다구요. 여기 와 가지고 보니 ‘낮에도 레버런 문이 말하고, 밤에도 레버런 문이 말하고, 기분 나쁜데 또 와 가지고 질문할 수 있어? 나 대답하기 싫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이거 세뇌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서양세계의 아버지만큼 아버지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는 근본부터 이런 걸 해석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아버지의 권위를 세우고, 아들의 권위를 세워야만 나라가 자립할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생명의 주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가정에서 아들딸의 생명의 근본이 아버지인 나라고 생각해 봤나 이거예요.

여자들, 어머니는 누구예요? 어머니가 누구예요? 어머니는 밖이에요. 어머니는 밖이다 이거예요. 여자들, 저 아줌마, 기분 나쁘지요?「노(No)!」‘노’는 뭐야? ‘노’가 ‘엔 오(no)’야,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야? (웃음) 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게 다른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가 중요하다구요.

하나님이 뿌리고, 하나님이 뿌리인데 그 가운데 중심뿌리라는 거예요. 중심뿌리 가운데 순이 누구냐 하면, 남자였다 이거예요, 남자. 나무가 아무리 크더라도, 가지가 많더라도 중심뿌리가 있고, 중심 트렁크(trunk; 줄기)가 있고, 중심 버드(bud; 순)가 있다 이거예요. 그 버드가 누구냐 하면 남자입니다. 수많은 가지의 순들 가운데 중심 버드가 있어요.

남자 여자 중에 중심자는 남자

여러분이 서양세계에서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만, 모르고 살았지만, 이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남자 여자 둘 중에 생명의 주인은 아버지였다, 참된 아버지였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는 절대적인 중심 순입니다. 지금까지는 집에 가더라도 위축됐지만, 이렇게 당당해야 되는 거예요. 중심자는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보호해야 돼요. 뿐만 아니라 발전시켜야 됩니다.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서도.

여자들은 기분 나빠하지요? 죽어 보라구요, 그것이 거짓말인가. 자, 남자하고 여자 가운데 변하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여자입니다.」(웃음) 변하기 쉬운 것이 여자입니다. 여자는 죽음 길을 가게 될 때는 뒤를 돌아보고 사방을 살핀다는 거예요. 기분 나쁘지요?

여자는 그릇입니다. 받는 그릇입니다. *여자는 오목, 남자는 볼록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떤 것이 중심이에요? 왜 가만히 있어요? (웃음) 남자는 위해 주고 줘야 돼요. 여러분, 동양이나 서양이나 지금까지 소유하게 되면 아버지가 소유의 주인이 되어 있어요, 아버지가. 왜 그러냐? 남자를 통해 가지고 우주의 중심인 하나님이 소유권 전체의 중심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여자들 기분 나빠요?

자, 그러면 이제 한번 물어 보자구요. 아버지 어머니 가운데 아들딸이 있어요. 칠드런(children; 아이들)은 어드래요? 아버지를 더 좋아해 요, 어머니를 더 좋아해요? 여자아이가, 딸이 ‘아이고, 난 아버지보다 어머니를 더 좋아해.’ 그래요,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좋아해.’ 그래요? 딸들이 집에서 사는 걸 보면, 싸움을 하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어머니지 아버지가 아니에요. 누구예요? 어머니예요, 아버지예요? 그걸 딸들이 안다구요. 아버지보다 어머니다 이거예요.

두 손으로 말하면, 바른손은 아버지고 왼손은 어머니예요. 여자는 왼쪽에서 가야 돼요. 왜 그래요? 바른손으로 보호하겠다는 거예요. 보호를 받기 위해서예요. 서양 사람을 보게 된다면, 남자들이 여자들 앞에서 남자가 바른쪽에 가야 될 텐데 여자들이 바른쪽에 가요. 그거 질서가 없어요. (웃으심) 아프리카에 가면 맹수, 사자들이 싸우게 된다면, 벌써 남자가 있게 되면 남자 편을 공격하는 데는 왼쪽 여자를 공격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리고 남자는 아버지를 더 좋아해요, 어머니를 더 좋아해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구만. 그러면 아버지가 믿을 만해요, 어머니가 믿을 만해요? 아들이 보면 말이에요. (웃음) 왜 웃어요? 이거 중요한 문제예요. 이런 질서를 레버런 문이 아니면 여러분 후손들에게 가르쳐서 세울 수 있는 도리가 없어요. 가정에 어려움이 있게 되면 아들딸은 어머니보다 힘이 센 중심인 아버지한테 붙어요, 아버지한테.

핏줄을 연결 못 하면 일대로 끝나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문제를 얘기해 봤는데, 그러면 아버지는 딸도 있고 어머니도 있는데, 딸을 더 사랑하겠어요, 어머니를 더 사랑하겠어요? 그것도 모르고 있구만. 그런 생각도 안 해봤으니 모르지요. 그럼 제일 가까운 것이 누구예요? 가까운 게 뭐냐? 비밀이 없어요.

여편네는 말이에요, 여자가 비밀로 생각하는 것, 가슴을 만지든 무엇을 만지든 다 좋아하는 거예요. 싫어해요, 좋아해요? 이놈의 남자들! 이거 전부 다 어디 가든지 말하겠다는 챔피언들이 말도 못 하고 앉았어요. (웃음) 그거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집에서 제일 어머니를 생각하는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고, 딸을 좋아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밖에 없고, 아들도 제일 사랑하는 것은 아버지밖에 없어요. 어려울 때, 생사지권이 걸린 문제에 있어서 어머니 보고 부탁하지 않고 아버지보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전부 마찬가지예요. 아내까지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로서 이제 아들도 있고 딸도 있는데, 아버지를 중심삼고 누구를 제일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남편을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왜? 비밀이 없어요. 자유예요. 자유예요.

허스밴드(husband; 남편)와 와이프(wife; 부인)라는 것이 어떻게 돼서 허스밴드하고 와이프가 되는 거예요? 생명의 씨를 가진 남자하고 생명의 씨를 받을 수 있는 두 기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거예요. 비밀이 없어요. 감춤이 없어요. 해방이에요.

아무리 미인으로 잘나고, 아무리 세상에 일등 미인으로 잘난 여자라 해도 남자의 그 기관이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해요. *그래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여자가 혼자 살게 된다면 사랑을 모릅니다. 남자의 생명이 어떻고, 자기 생명이 어떻다는 것을 하나도 모릅니다.

역사적 전통을 연결시킨 핏줄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져요. 아무리 사랑하는 아내, 아무리 어머니 아버지 했댔자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를 커넥팅(connecting; 연결) 못 하게 된다면 일대로 다 끝나요. *사랑도, 생명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 혈통)가 귀한 것을 알아요? 남자의 기관하고 여자의 기관이 뭐예요? 볼록 오목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블러드 리니지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사랑하는 가정과 종족과 나라와 세계 인류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 백성을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리니지(lineage; 혈통)를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동물과 딱 마찬가지예요, 동물! 그러니까 아들딸이 어디 가더라도, 여편네가 어디 가더라도 혼자 살겠다고 하고 ‘결혼은 싫어. 아들딸 양육하기 싫어.’ 하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남자의 권위와 여자의 권위와 가정적 전통을 세우는데 있어서 중심이 누구라는 걸 확실히 알고, 사회의 가는 방향을 확실히 보여 줘야 할 텐데, 지그재그 해 가지고 갈 길을 모르고 있어요. 나라의 수상을 했던 사람도 그것도 모르고 있어요.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자, 여자에게 뭐가 있어요? 동양의 말로는 말이에요, 아기의 궁전(子宮)이 있다고 그래요, 아기의 궁전. *그렇지요? 그 아기의 궁전에서 사랑과 생명, 그리고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부정하는 패들은 망국지종입니다. 꺼져 버려요. 저나라에 가서도 성명이 없어요.

남자 여자의 설자리를 알아야 사고가 안 생기고 편안해

아노, 아들딸 있어?「51세의 아들이 있습니다.」진짜 아들이야?「제 아들입니다.」(웃음) 그럼 색시는? 그 어머니는 어디 갔어?「죽었습니다.」지금 색시한테는 아들이 없구만.「34년 동안 결혼했는데 아직 없습니다.」그러니 진짜 아버지는 못 됐구만. 문제가 복잡해요. 여자들이 갈 길, 남자들이 갈 길 전부 다 복잡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임자는 수상이지?「네팔입니다.」네팔 수상인데 어때? (웃으심) 그거 모르잖아? 어떻게 된지 모르잖아? 아들이 무엇이고 여자가 무엇이고 말이야. 청소년이 뭐야? 맨 끄트머리가 ‘우우우! 아버지 어머니가 뭐야?’ 하면 뭐라고 해요? 자, 혼란 혼돈 된 것은 자기들이 설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근본 되는 하나님, 창조주의 뜻을 알아야 돼요. 남자는 이래야 되고 여자는 이래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그재그가 아니에요.

자, 여기 와 있는 유명한 사람들,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이혼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예스, 노? 노, 엔 오(No)! 그거 싫어해요. 다 싫어해요. 좋아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구요. 어머니로서, 아버지로서 설자리에 못 서 가지고 아들딸 앞에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컴플리케이티드(complicated; 복잡한) 아들딸이 생겨납니다.

미국에서 청소년 문제하고 가정파탄을 어떻게 방지할 거예요? 그 길을 누구도 몰라요. 길이 없어요! 아버지가 뭔지, 어머니가 뭔지, 남편이 뭔지, 딸이 뭔지, 아들이 뭔지 모릅니다.

자, 하나님이 저나라에 있다면, 영계에 가 있다면 여러분이 영계에 갔을 때 ‘너 아버지였어?’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창조한 씨로 생겼으니 중심으로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가 중심이라는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포뮬러(formula; 공식)를 몰랐어요. 어머니 아버지의 포뮬러, 아들딸의 포뮬러, 가정의 포뮬러를 몰라요. 3대의,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의 포뮬러를 몰라요. 그러니까 미국이 아무리 했댔자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안 돼요. 뜯어고쳐야 됩니다.

그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라는 것입니다. 바른손은 바른손에 갖다 붙여야지, 바른손 바른발을 다 분해 해 놨는데 바른손을 바른발 앞에 갖다 붙이지 못해요. 그건 있으나 없으나 한 거예요.

서양이 가정문제 청산을 위해 아무리 연구하더라도 그 포뮬러를 몰라요. 가정의 포뮬러, 일족 종족의 포뮬러, 나라의 포뮬러, 세계의 포뮬러, 하늘땅의 포뮬러, 어디에서부터 그 포뮬러를 찾아야 되느냐? 가정에서부터 찾아야 됩니다, 남자 여자에서부터. 원인은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위에 갈 것이 아래로 가게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바른쪽이 왼쪽이 되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위라는 말은 위만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라,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이에요. 오른쪽이라는 것은 오른쪽 자체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왼쪽을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인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라는 것은 남자를 중심삼은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를 먼저 인정해 놓고 하는 말인 걸 알아야 됩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뭘 해요? 여자 억천만 명이 있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남자가 있으니까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있으니까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그럼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어요? 사랑할 때 어디로 가요? 남자가 올라가요, 여자가 올라가요? 모르지만 그 원칙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사고가 안 생기고 편안해요. 공식에 무리가 없다구요.

기분 나쁘지요, 여자들? 아줌마들, 저 훌륭한 아줌마들! *선생님이 감사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기분 좋지 않을 거예요. 기분 안 좋아도 해야 돼요. 뜯어고쳐야 돼요. 주사를 놔야 되고, 병이 났으면 째서 잘라 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이 가정을 가져서 틀림없이 아버지 설자리, 어머니 설자리, 아들 설자리, 딸 설자리, 할아버지 설자리, 손자 설자리를 완전히 알고 공식에 벗어나지 않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축복 안 받으면 천국 가는 길이 막혀

하나님이 창조세계에 있어서 아버지 노릇을 한번 해봤겠어요, 못 해 봤겠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타락했어요, 결혼하기 전에 타락했어요? 하나님이 1대면, 아담 해와는 2대인데, 3대가 어디 갔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대통령 되고, 뭐 부수상, 수상 되어 큰소리하지만, 이건 타락한 후손의 핏줄의 열매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 3대를 누가 차지했느냐? 사탄이 차지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요, 안 그래요? 그거 인정해야지요. 지옥 가요. 지옥 패예요.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왜 필요하고, 구세주가 왜 필요해요? 이게 뭐냐 이거예요. 남자로서의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왔으니, 성경을 보게 된다면 예수는 ‘신랑이다. 아버지다!’ 했다는 거예요. 왜? 이 땅 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브라이드그룸(bridegroom; 신랑)으로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왕이 돼 있어요. 조상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에요. 사탄이에요. 기분 나쁘지요? *하나님이 3대를 못 보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뭐예요? 이 바보 같은 레버런 문이 뭐예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라는데, 이게 뭐예요?

이 사기꾼들! 그럼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 어머니는 뭐예요? *거짓 부모예요. 다른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복귀할 거예요?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창조의 이상이 완성되었느냐? 아닙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왜 통일교회에서는 국제축복을 해주느냐? 하나님이 1대라면 트루 페어런츠는 누구냐?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트루 페어런츠가 되어야 하는데 못 되었어요. 2대를 잃어버렸어요. 그러니 2대를 대신한 참부모가 나와야 돼요. 국제결혼이 뭐예요, 이게? 사기꾼 취급했어요. 하나님 앞에 완성된 참부모의 자리, 아담 완성한 자리로 와 가지고 3대를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과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게 3대 혈통권,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하는 일이 뭐냐 하면, 3대의 축복 혈통,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잃어버린 걸 접붙여 주는 것입니다. 이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미국을 주고도, 세계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뭐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어? 사기꾼 레버런 문을 통해서?’ 하겠지만, 틀림없이 원리원칙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아무리 말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말하는 것은 유니버설 트루스(universal truth; 우주의 진리)예요. 말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여기 수상분들? 키트리 박사! 여기 종단장들! 길이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우주가 가는 길은 절대적으로 하나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 되어서 하나님의 자리까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몰랐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것입니다.

‘당신이 잃어버린 개인 기준이 이것이지요? 가정을 잃어버렸지요? 종족을 잃어버렸지요? 민족을 잃어버렸지요? 하늘땅을 잃어버린 것을 찾은 것이 이겁니다.’ 이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잃어버린 왕권을 수립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는데, 하나님 왕권을 잃어버린 것이 누구예요? 타락한 아담 해와입니다. *이제는 참조상이 생기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생기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축복을 안 받으면 천국 들어가는 길이 막혀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하나님의 3대권에 세우기 위한 것이 축복

레버런 문을 세계가 얼마나 반대했어요? ‘우리 아들딸, 여편네 도둑놈, 할머니 할아버지 도둑놈이다. 저리 가라.’했어요. 사탄의 비밀을 다 알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모르니까, 죄상을 모르니까. 알겠어요?

이렇게 어른들을 모아다가 기합을 주고 꼼짝 못하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행복해요, 불행해요? (웃으심) 너(키트리)도 축복받아야 돼, 큰소리 말고.「받았어요. (어머님)」그걸 잘 몰랐지, 무슨 말인지.

하나님 1대, 2대 참부모를 잃어버리고 거짓 부모가 나와 가지고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가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권에 세우기 위한 것이 축복입니다. 사탄세계 거기에는 제3대가 없어요. 미국 나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부정당하는 거예요. 종족이 부정당하고, 나라가 부정당하고, 주의가 부정당하고, 다 부정당해요. 사탄세계가 전부, 개인으로 싫어하고, 세계, 하늘땅 전부 다 합해서 싫어했지만, 부정당하던 레버런 문이 부정당한 세계를 다시 수습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레버런 문 얼굴을 많이 봐서 친하지만 친하면 뭐 해요? 레버런 문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도 안 돼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 할아버지요, 이 트루 페어런츠는 2대 할아버지요, 셋째 번 여러분이 하나님 대신이고 2대 인류 조상 대신이에요.

선생님이 하늘땅을 통일한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무조건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무조건이에요. 참사랑은 동위권이 있어요. 같은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어디든지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서 동참할 수 있는 동참권이 있는 거예요. 아래나 위나 어디나 같이 동참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는 상속권이 있는 거예요. 미국의 재산이 미국 국민 것이에요? 망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레버런 문이 건설한 것은 안 망해요.

자, 그렇게 알고, 이번 금년이 중요한 해라구요. 레버런 문이 새로운 나라를 선포해 버렸습니다. 천일국!

*천일국은 하나님의 이상적인 나라를 말해요. 개인주의의 나라가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의 종족과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연의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의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주인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 그리고 영원입니다. 어떤 존재도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한번 정착되면 어느 누구도 움직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 문도 그렇게 정착하면, 어느 누구도 못 바꾼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바꾸지 못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권위를 가졌기 때문에 세상이 반대하고 미국이 대대적으로 반대하더라도 막지 못했어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알고,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레버런 문의 사상의 근본이 어떤가 알아보고, 모르겠으면 기도해 보라구요.

이 길을 찾아오기 위해서 40일 금식이 뭐예요? 죽고 사는 경지를 넘어와야 됩니다. 하늘땅이 전부 다, 하나님도 레버런 문을 쫓아내 버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권위를 가졌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고 없어지기를 바라던 공산당 치하에서도, 어디 가든지 살아 남았어요. 공산당 세계도 이제는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요.

축복받고 천일국에 가입하라

기독교, 무슨 종교 감투를 써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모든 종교가 찾아가는 것은 참된 가정, 남자 여자의 참된 부부를 이룬 가정의 전통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도 몇 년이에요, 벌써? 1998년이지요? 교회를 해체해 버려 가지고 가정천국을 말해 나온 거예요, 가정천국.

*처음부터 하나님은 완성된 가정에 임하시기를 원했습니다. 그곳이 하나님의 영원한 정착지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하나님은 그러한 기지를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군대의 기지와 같은 곳을 말이에요. 어떻게 그러한 기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냐?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그러한 기지를 마련해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축복을 받지 않으면 그런 것에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 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안 받은 사람 있지? 「예.」왜 손 안 들어?「들었습니다.」들었어? 지금 내가 아니고 우리 제자들이 축복해 주는데, 내가 해주는 축복을 받으면 자랑스럽지 나쁠 것이 있어요? 미국 종교계의 책임자들 14만4천 명이 4월 27일 축복 받게 돼 있어요. 내가 그 자리에서 축복해 줄 텐데, 지금 축복 안 받은 사람은 그때 참석할 수 있는 특권을 레버런 문이 허락하니까 참석하라구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영계에 가면 레버런 문을 진짜 알고 레버런 문에게 축복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복인 줄 알아요? 참부모는 영원히 한 사람이에요. *참가정․참종족․참국가도 하나뿐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가정, 하나의 형제 이상의 나라를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대통령으로부터 저 말단 17세 되는 소년까지 몽땅 축복받으면 몽땅 하늘나라에 입적하는 국민이 되는 거예요. 작다고 걱정하지 말라구요. 미국 같은 힘을 가지고 자랑하는 선진국가는 맨 꼴래미 되는 거예요. 평화의 왕국과 평화의 모델 천일국에 가입하라는 거예요. 축복받으라는 거예요.

*어떻게 타락한 혈통을 전환시킬 수 있을 것이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론적이에요. 레버런 문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요. 잘 알아야 된다구요. 맹목적으로 말한 것이 아니에요. 어쩌면 이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홀로, 홀로, 혼자 세계의 반대를 다 집어 제치고, 이제는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 레버런 문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 집안에 가 가지고 아버지 자리, 어머니 자리, 형님 자리, 누나 자리, 아들 자리, 전부 다 서 있을 자리를 바로잡고 살라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얼마나 축복이 귀한 것이냐? 타락한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희망찬 길을 향해 일방통행으로 나아가라

그것을 알고, 오늘 왔다 간 다음에는 새로이….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부대통령이 문제가 아니고, 장관이 문제가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나갔으면 대통령을 몇 번 해먹었을 거라구요. 나 실력 있는 사람입니다. 실력 있어요. 미국도 여기 국회의원 저 양반, 국방위원장인데, 저라고 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는 아무개라고 하지만, 레버런 문 앞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웰던이야? 웰던(well­done; 잘된)이구만! 박수 한번 해주라구요.

북한 남한을 통일할 수 있는 기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킬 수 있는 힘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만한 미디어 세계의 기반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까지 한 번도 써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 나라도 뒤집어 놓을 테니까 레버런 문을 받아 칠 수 있는 힘이 있느냐 이거예요. 몇백만, 몇천만이 하루저녁에 천국 백성으로 가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작은 나라가 복 받는 것입니다, 작은 나라가. 태평양 가운데 있는 마셜 아일랜드 같은 곳이 말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약소민족은 레버런 문을 따라와라 이거예요. 강대국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길을 순식간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자신을 가지고, 자랑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모아 가지고 이런 얘기를 할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하늘땅을 뒤져봐도 없다구요. 난 바보가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까 희망찬 그 길을 위해서 일방통행으로 나아가야 되겠습니다. 오늘 수고했다구요. (박수) 내년에 만날 때는 힘있게,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기억할 수 있는 기반을 갖고 나타나야 되겠어요. 유대인이든 미국인이든 러시아인이든 그럴 수 있는 해방적 기수가 되어 가지고 하늘땅을 바로잡는 공신들이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아멘!」(박수)

미안합니다, 큰소리해 가지고. 사실은 잠재워 주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을 알면서도 할 수 없으니 얘기했어요. 잠자고 싶어하는 것을 알면서도 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그만큼 중요한 얘기니까 이제 돌아갈 때 비행기 타고 가면서 생각해 보라구요. 박수 한번 하자구요, 박수! (박수) (예물 봉정) (만세삼창)

<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2002년 2월 17일 오늘은 부모님의 82회와 어머님의 59회 탄신을 기념하는 날이옵니다.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원하는 천일국을 모시는 자주적 승리권시대를 맞이하여 하늘의 모든 존재와 이 땅 위의 모든 존재가 태어난 존재의 기준을 중심삼고 자리잡아서, 나라의 모습을 대신해야 할 각자의 개성진리체로서 하늘을 시봉하는 상대적 쌍쌍의 이상을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주권세계를 갖추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쌍쌍으로 된 것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동기와 과정으로 말미암아 결과를 갖추어 하나님의 해방과 천지의 해방을 중심삼은, 이상적 세계의 초점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위해서 전진하고 시봉할 수 있는 현현물로서 존재하는 모든 만물이 하늘의 영광을 위하여 받들고 봉사할 수 있는 이런 존재들로서 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위하시던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한한 영광의 세계의 승리의 태평성대를 갖추어 만국통일 만세통일을 이루어, 하나님에게 송영과 찬양의 소리가 온 천주에 충만하시어서, 기쁨의 천국을 승리적 천국과 영원하신 영광의 천국으로 갖추어 주인 되시어 길이길이 갖추어 나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인연된 기념하는 모든 날들이 아버지 뜻 앞에 자랑이 되지 못하였던 기간들을 넘어서 이번 탄신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일국시대를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일국에 나타난 모든 전부를 깨끗이 정비하고 하늘의 창조이상의 본연의 심정을 투입했던 본연의 세계에 있어서 시작과 끝을 갖추어 아버지께서 영광 가운데 천주를 주관할 수 있는 기념의 때를 갖추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부모님이 난 날을 기념함과 동시에 아버지의 기쁨의 하나의 기준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봉헌하는 예물을 받아 주시옵소서.

영광 가운데 아뢰옵고 존재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오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기 도Ⅱ> 사랑하는 하나님, 천지의 모든 만상들이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쌍쌍제도를 갖추어 땅 위에 하나된 것을 다 바치어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 수립과 하나님의 조국 정착,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이 한국 땅에 천일국을 완성하여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맞게 해방천하 천지 어디든지 갖출 수 있는 개성진리체의 권을 갖추어, 본연의 가치의 매듭을 결속하시어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까지 사랑의 일체권에 동화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날 이 땅 위의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만민이 하늘의 권속이 되시어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입적할 수 있는 권위를 갖추었고, 가정을 중심삼고 사탄의 참소권을 밟아 치우고 후손과 만대에 승리의 패권, 사랑의 패권을 존중시하며 섬길 수 있는 시대권을 갖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 나라와 이 뜻이 만만세 태평시대를 갖추어 하나님의 해방적 영광으로서 만세에 창조하던 이상적 권한의 첨단에 서 가지고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당신의 나라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시대 위에 영원히 같이하시옵소서. 가는 길 머무는 길 모두가 하늘부모를 시봉하는 표시체요, 나타내서 하늘나라의 권속이 갈 수 있는 지상 실권적 실적을 자랑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저희들과 하나되시어 형제지우애로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해방 지상천국을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특별히 참부모님이 난 생일을 축하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영계에서 축복받은 가정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본연의 몸 마음이 갈라지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족권으로서, 축복의 혈통적 인연을 갖춘 참사랑․참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은 태어난 자녀들이 당신의 직계자녀의 권속으로서 하늘나라를 이루어 살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해방된 승리의 심정을 가하여 하늘 앞에 보다 높은 충효의 도리로서 성인․성자의 완성의 해방 지상․천상천국을 완결하기 위해 전진 발전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셨사오니,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승리의 일변도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식구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식구들이 부모님의 나신 이 날을 축하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시봉하는 그 마음 터 위에 당신의 사랑의 심정, 본연의 혈통으로 연결된 참사랑․참생명이 솟구치는 충격을 느껴 가지고, 내일의 희망 된 세계 앞에 자랑될 수 있는 조상들의 모습이 되고 모든 전체가 시봉하기에, 받들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늘 것으로서 모실 수 있게끔 해방된 지상․천상천국화되시어, 하나님 앞에 영광과 이 지상에 영화를 나타낼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 날을 위하여 모인 모든 축하객들에게도 같이하여 주시옵고, 어디에 있든지 당신이 그들의 생애를 지키시어서, 이러한 기념 날을 기념한 것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있어서 만민 만세에 모든 존재들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그들의 자랑스러운 실적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하늘의 정통적인 길을 사수할 수 있는 하나님의 후손적 권속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모임 자리를 갖추었사오니, 이 가는 길 앞에 빛날 수 있는 새로운 혁명적 기원으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교회를 믿다 간 모든 식구들도 이와 같은 날을 기념하는 데 있어서, 영계의 모범이 되고 지도할 수 있는 하나의 주류 사상으로서 결속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여기에 특별한 축복가정들이 모였다고 보는데, 이제부터 여러분의 책임이 커요. 선생님은 탕감복귀시대를 끝마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그래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해방된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이제는 사탄이 반대하고 사탄이 막을 수 있는 길이 있더라도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해방천국을 완료하기 위한 전진의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새해

이미 다 국경이 철폐됐고 가는 길이 문이 다 열렸기 때문에, 밀고 나가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을 알고, 자신을 갖고 자주적인 입장에 선 우리나라라는 것을 알고, 어디든지 가는 길 앞에는 승리의 길이 나를 맞아 준다는 거예요. 그 승리를 맞게 해주는 것은 뭐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이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은 혈통적 권속이 이루어진 그 위에서 나가기 때문에 사탄세계나 영계의 어떠한 무엇이 반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자신을 갖고 나가기를 바라요.

그리고 여러분이 언제나 중심에 서 가지고 조상을 불러서 움직일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성인 현철들까지, 초종교적인 이런 사람들, 혹은 나라의 충신 열사들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과 관계돼 있는 이런 성인 현철들이 있으면 불러 가지고 내가 가는 길을 옹위해서 보호해 줄 것을 믿고, 천상세계가 바라는 기준 앞에 지상이 형님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들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주적 신념…. 자주적이에요. 이제는 누가 뭘 가르쳐 줄 것이 없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이 천일국을 맞아 입적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국가가 보호할 수 있는 권위를 가진 국민이 됐다는 것을 알고, 자주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가는 길 앞에는 승리의 패권이 옹호한다는 것을 알고, 어디든지 해방천국을 완결하기 위한 전진에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결의하는 새해가 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혼자 움직인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가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뭐예요?「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필요 없고, 주님도 필요 없고, 참부모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자주적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을 중심삼고 만민들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축복가정, 선두에 섰다는 가정이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걸 알고,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의 생애를 중심삼고 그런 결심한 그 방향에 대해서 가야 돼요. 국가를, 세계를 구도하기 위한 책임진 하늘의 선민권을 대신해서 결심하고 가면 모든 것이 준비를 하고 기다린다는 마음을 가지고 전진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해방적 기반을 이루기 위한 요구 앞에 얼마만큼 실적을 가졌느냐

이제는 해방시대가 왔어요. 그렇게 알고, 일심일체로서 전진적 목표를 향하여 빠르게 여러분 노력 여하에 따라서…. 자주국 승리권 할 때는 8단계예요.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승리권이에요. 그건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그 가정이 얼마만큼 하늘의 해방적 기반을 이루기 위한 요구의 목적 앞에 대응해서 실적을 가져서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이 다 같지를 않아요. 이제는 천태만상으로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서 있는 자리가 달라질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도 필요 없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대회도…. 이제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고 36가정을 만들어야 되고, 72가정을, 120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중심삼고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이 만들었던 그것을 중심삼고 상대적 권한을 국가적 기준을 움직일 수 있게끔 재차 편성해야 돼요. 그래서 이게 하나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모님을 중심삼은 것이 주체라면 여러분 나라 나라, 김 씨면 김 씨, 성씨끼리 합해 가지고 편성을 해야 돼요. 국가를 대표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고개를 넘어서 해방적 천국을 완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여러분의 나라를 해방시키기 위한 김 씨면 김 씨를 넘어 가지고 아내가 박 씨면 박 씨도 연결해서 나라 나라를 추어 올라가 가지고 전체 나라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축복한 가정수를 맞춰 가지고 해방 국가로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185개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의 일족과 합해서 하늘 앞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뭐냐?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쪼개서 제사했고, 그 다음에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이 그 놀음을 했어요. 여러분 시대에는 이걸 한꺼번에 몽땅 다 가누어 가지고 여러분이 나라를 중심삼고 부모님 앞에 바쳐 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그래야 지상․천상천국이 완전히 부활해 가지고 해방적 이상권 세계로서 나아간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축복가정이 다 같지를 않아요. 그렇게 알고 경쟁을 해야 돼요. 수많은 나라가 경쟁하는 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나라를 세우는 데 뒤떨어지면 안 돼요. 남북을 통일시켜야 돼요. 국가가 둘이 돼서는 안 돼요. 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건 축복밖에 없어요. 축복을 해야 돼요. 남북이 연합해 가지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한 나라가 되는 것은 싸움해 가지고, 경제권 가지고 안 돼요. 하나 되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 가지고 남북을 넘고 세계를 넘어서 축복의 핏줄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악한 사탄의 핏줄을 받았던 것을 전부 다 부정시켜 가지고 탕감조건을 전부 다 해소시켜 놓고, 해방된 축복의 자리를 온 자기 일족과 일국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나라가 하늘나라로 접붙임을 받아서 입적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일족에 대한 축복을 서둘러야 돼요. 그래서 이걸 선생님이 준비하기 위해서 현재 평화대사를 만들었어요. 평화대사 교육이 이미 끝난 데도 있다구요. 교육을 하고, 그 다음에는 종씨들을 열 명씩 불러 가지고 이번에 수련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 통일교회 책임자들, 국가 메시아라든가 혹은 나라의 책임자가 있어요. 이들 전체 책임자가 하나되어야 돼요.

세 패예요. 구약시대, 구약시대는 이스라엘 민족의 씨예요, 씨! 종자, 종족들을 결성하기 위한 놀음을 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신약시대!」무슨 대사?「평화대사!」평화대사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신약시대에 로마를 점령해야 돼요. 예수님이 대사를 파송해서 로마를 점령해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고 구약시대를 대표해서 조상들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신약시대와 마찬가지로 평화대사들이 온 세계에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이 총수가 되어 가지고 결속을 해서 참부모님 앞에 전부 다 바쳐드려 가지고 참부모님은 이걸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그래야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 귀결돼 가지고, 완전히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온 피조 만물세계가 해방권 내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의 나라 주권을 모실 수 있는, 천세 만세 하나님의 주권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영계 앞에 져서는 안 돼

그러면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뭐냐? 선생님이 기도해 가지고 지시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 기독교면 천주교니 신교니 교파들을 전부 다 없애 버리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주교하고 신교를 축복해서 하나 만들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 그 이하에 있는 모든 교파장들을 불러다가 한꺼번에 꿰는 거예요. 꿰 가지고 앞으로 열 두 제자로부터 72인으로부터 120인으로부터 지상에 재림시키는 거예요. 재림시켜서 천주교 자체, 신교 자체가 하나되게 해 가지고 밀어 치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교파장들이 영계에서 따오기 숨을 쉬면서 해방, 축복받기를 바라고 있는데, 축복해 줘 가지고 지상에서 자기가 만든 수많은 교파들의 담을 헐어 버리는 데 있어서 기수가 돼야 돼요. 그걸 보기 싫어해요, 하나님이. 치워 버려야 된다구요. 흥진 군한테 연락해서 그것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훈모님)」

선생님의 아들딸들, 흥진이 영진이가 가 있으니 성인들과 합해 가지고 이 일을 지금부터 해야 돼요. 기독교가 그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불교 유교 회회교 할 것 없이 종단장들을 중심삼고 이 일을 지시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영계의 실상을 잘 아는 영계가 지상의 아무것도 모르는 굼벵이같이 자기 먹을 것만 생각하는 이런 패들하고 경쟁하면 누가 앞서겠어요? 누가 앞서겠어요?「영계가 앞섭니다.」영계 가 앞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동원해서 축복받은 천사장권이…. 우리의 조상이지만 조상이 아니에요. 천사장권이 있고 축복받은 천사장권이 있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그런 놀음이 벌어졌는데, 축복해 가지고 천사장권 조상들은 지상에 와서 축복받아야 할 자기 일족과 축복받은 일족을 보호해 줘 가지고 형님같이 모셔서, 이 둘이 하나되는 그 기준에서부터 나라가 묶어지고 세계가 묶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들 앞에, 영계 앞에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선두에 섰다는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쉬지 않고 움직일 수 있는 영계의 동생들이 자기를…. 형님이지만 동생의 자리에 있어요.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 된 지상의 여러분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를 자지 않고 쉬지 않고 하는데, 여러분은 자고 쉬고 그러면서 해야 되겠나?

그들이 일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고 형님으로서 방향 제시해 가지고 명령을 할 수 있게끔 자리잡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왔다가 떠나 버려요. 왔다가 떠나 버리면 다음에 올 수 없는 거예요. 알겠나?「예.」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자기 일족의 형님으로서 모시려고 준비하는 데도 불구하고, 움직이지 않고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한 거예요. 자기 주장했다가는 쫓아 버린다는 거예요. 한번 간 것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기준을 만들기 전에는 불러올 길이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없는 거예요.

한번 잘못하면 잘못된 그 사실에 대해서 법적 처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명령을 받으면 명령대로 해야 돼요. 군대에 있어서 사령관이 명령해서 고지를 점령하라면 죽든 살든 점령해야 돼요.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한 번 두 번 안 하게 되면 탕감이 벌어져요. 영계에서 데려갈 수 있는 시대, 생각지도 못하는 약 주고 병 주는 거예요. 조상들이 할 거예요. 악마들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더라도 잘 못된 그 기준에서 처리해 줘 가지고 형제들이 분배해서 탕감해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그게 제일 빠르기 때문에 그런 방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상상할 수 없는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나?「예.」

부모님에게 빚을 졌으면 해방된 자녀로서 자립할 수 있어야

지금까지 선생님과 영계의 흥진 군이 책임지고 있어요. 청평에서 입적 뭐예요? 삼시대대전환 뭐예요? 「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 사위기대입적통일축복식, 그것이 여러분이 되어서 해준 줄 알아요?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진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 책임진 것까지도 탕감시켜야 돼요. 부모님에게 빚을 졌으면 해방된 자녀로서 자기가 자립할 수 있어야 돼요. 어디 가든지 당당히 자라 가지고 어미 아비와 마찬가지의 자주적인 입장에서 살아야 돼요.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가 됐어요.

새끼를 기르는 짐승들, 곰이라든가 사자들도 그래요. 2년만 되면 젖 먹으러 오면 가죽을 물어뜯고 다리를 물어뜯어요. 이야! 세상에 무서운 게 어미예요. 쫓아 버리는 거예요. 울고 소리하면서도 가는 거예요. 우는 소리만 나도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여러분을 그냥 두는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해방적 자주국 시대가 왔는데 뭐 젖 먹겠다고 그러고 신세 지겠다고 그래? 응! 후려갈기는 거예요.

2세들이 뭐예요, 2세가? 2세 자식들을 길러 가지고 무엇에 써먹겠어요? 나가 싸워 가지고 환경에서 영양을 흡수할 수 있는 자주적인 이름을 못 가진 그 2세가 뭘 해요? 종 새끼도 못 해먹어요. 알겠나? 「예.」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잘했다고 2세야? 이 쌍것들! 선생님이 책임지고 흥진 군이, 선생님의 네 아들딸이 저나라에 가서 희생해서 그 공으로 말미암아 남겨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되겠어.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부르지 말라구요. 길가에서 만나더라도 인사를 안 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36가정 72가정, 그거 뭘 하는 존재들이에요? 구더기가 돼 가지고 파먹는 패들이에요? 자주적이에요. 알겠어요?

자주적 입장에 있는 국민이 되어 가지고, 자주국을 중심삼고 자주국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승리적 8단계의 의식을 각자가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체 해방에 충만할 수 있게끔, 미칠 수 있게끔 노력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그래야 될 텐데, 병들어 가지고 쓰러진 입장에서 넘어가지 못하면 아무것도 없어요. 하늘은 싫어해요. 나도 싫어해요. 선생님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나타나면 욕부터 나가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은 상대를 하지 말아야 돼요. 이름을 잊어버려요. 다 잊어버려요. 알겠나?「예.」

새끼들이 큰 다음에는 어미한테서 떠나 가지고 자기가 어미보다 잘 살아야 돼요. 어미보다 잘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모의 소원은. 끼고 먹여 줘야 되겠나? 알겠나?「예.」

타락성까지 없애야 돼

2세들 알겠어?「예.」하나님이 1세라면 참부모가 2세고 너희 아버지가 3세야. 이것들은 4세라구, 4세! 축복가정이 무엇인 줄 알아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없어졌으니 참부모가 2대, 축복가정 여러분이 3대예요. 천국에 들어가면 제일 높은 자리에 가 있어요.

36가정이 가 가지고 자기 죄의 팻말을 달고 부끄러운 줄 모르고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앞으로…. 축복받은 가정에 있어서 천국이 있고, 그 다음에는 낙원이 생겨나고, 지옥이 생겨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영원한 지옥은 구세주가 와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축복해 주지 않으면 안 되지만, 이건 천상세계의 하나님에게 가까운 데 가 가지고도 문제라구요. 감옥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을 자기가 벗을 수 없어요. 자기의 후손 3대 이상이, 7대 이상이 눈물을 흘리고 회개해 주지 않고는 해방 못 하는 거라구요.

죄에는 자범죄가 있고, 연대적 죄, 혈통적 죄, 근본적 죄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타락성을 해방해야 돼요. 그 자리가 남아 있어요. 흠이 남아 있어요. 흠까지 지워야 돼요. 못을 박았다가 뺐으면 못 자국이 있어야 되겠나, 없어야 되겠나? 타락성까지 없애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패들은 전부 다 문제예요. 알겠나?

오늘 여러분에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뭐냐?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절대적 주인 되는 하나님이 만물을 지어놓고 천국을 만들게 될 때, 주체 되는 존재가 대상을 위해야 되겠나, 대상 된 존재가 주체를 위해야 되겠나? 하나님이 위해야 되겠나, 위함을 받아야 되겠나? 뭐예요? 어떻게 되어야 돼요? 완성할 때는 위해 주는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위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혼자서는 기뻐할 수 없어요. 사랑이니 행복이니 자유니 이런 것은 전부 다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혼자서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혼자서 자유롭고 혼자로서 평화롭고 혼자로서 행복하겠다는 것은 미친 것들이에요. 혼자 행복할 수 없어요.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사는 거예요. 운동해야 살아요. 혼자 자기 자체로…. 지금 몸 마음도 싸우고 있잖아요? 몸 마음도 싸우고 있 는 것이 어떻게 살아요? 그건 폐물이에요. 지옥으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원리원칙대로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알겠나?「예!」

부모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형제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친척 앞에 신세를 지지 말고, 나라 앞에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예요. 신세를 끼쳐야 돼요. 그래야 저나라에 갈 때 부모님이 가는 곳을 따라가고, 하나님이 계신 곳을 따라가지, 신세를 진 녀석은 떨어져요. 중간에, 가을이 되기 전에 잎이 벌레 먹어 가지고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름 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잎 잎 전부가 끝까지 갖춘 영양소를 가지 가지에 골고루 열매 맺힐 수 있게끔 공급할 수 있어야만 열매 맺는 거예요. 중간에 자기 중심삼고, 자기 자각해 가지고 자기 안위를 모색하는 이 패들은 전부 다 지옥에 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라고 하는 데는 천국이 없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지요? 여러분도 자기가 위함을 받겠다고 생각하지요? (한 사람씩 쥐어박으시며) 이 간나들, 이 간나들 전부가 다 그래! 자기를 위하는 데는 천국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위해서 살았어요. 못 된 것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고생한 대가로 해방적 가치를 세워 가지고 동산의 왕초가 되고, 마을의 왕초가 되고, 군, 도, 나라의 왕초가 되기를 바랐던 거예요. 똥개새끼가 돼 가지고 쓰레기통을 뒤지는 이런 사람들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알았어요? 알겠나?「예!」

자기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길들을 가라

이 자리에 아무나 못 온다구요, 이제는. 다 폐지해도 괜찮아요. 여러분 자체로서 선생님이 만든 기념의 날, 참하나님의 날, 참만물의 날을 자기 가정에서, 자기 일족에서, 자기 일국에서 지켜야 돼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중심삼고.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 주일날 경배식에도 참석 안 하고 잠을 자? 이놈의 배때기를 째서 사방에 뿌려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어야 돼요. 부모님이 일생 동안에 시간이 5분이라도 늦게 된다면 회개하고 지켜 나가는데, 가정에서 지키지 않는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이제부터 해야 되겠어요.

430가정까지 내가 한번 만나야 되겠다구요. 자기들끼리 회의하라구요. 원리 기준에서 이러한 가정들이 이렇게 간 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를 회의하라고 했는데, 회의하나?「했습니다.」어떻게 했어?「의견을 다 모았습니다, 아버님께.」모았어? 어떻게 해야 된다고?「다들 용서를 빌고 있었습니다.」용서 싫증났어. 누가 용서해 주나?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라는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실적이 없으면 안 돼요. 위해 사는 실적이 없어 가지고는 기도도 못 한다구요. 살아서 밥도 못 먹는 거예요. 누가 용서해 줘요? 여러분 조상이 용서하게 되어 있어요? 누가? 참부모가? 참부모가 언제나 용서해 주기 위한 놀음을 하나? 하나님을 모시고 왕권 수립을 위한, 만국 통치를 하기 위한 것이지. 어때요?

개인이 병났다고 그 나라의 왕을 중심삼고 방문해 가지고 시정해야 되나? 어때요? 답변을 해봐요. 윤 박사! 자기의 뼛골을 녹여 부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형제들의 피를 빨아먹고 부모님의 피를 빨아 가지고 자기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그것들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망하지 않은 것은 뭐냐? 이 전통에 일체 되어 가지고 살아 나왔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까지 왔어요. 이 자리에까지 오는 데 여러분이 도운 것은 하나도 없어요. 알겠나?「예.」

훈모가 누군가? 알겠어?「예.」성인들을 중심삼고 다시 그런 분배하는 것, 흥진 군하고 의논해요. 지시한다구. 알겠나?「예.」그래 가지고 앞으로…. 곽정환!「예.」황선조!「예.」김영순이 있잖아?「예.」김영순도 흥진권 내의 지도를 받아야 돼. 내가 이래라저래라 하지를 않아, 이제는. 알겠나? 흥진이 앞에 전부 다 하나 만들어야 돼. 여기에 김영순 왔나? 그 남편 정호웅 왔어? 그것 통고하라구. 알겠나?「예.」

상헌 씨도 그래. 이제는 흥진 군하고 연결해 가지고 하라는 거야. 두 갈래로 이러고 저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서는 안 돼. 선생님이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천사세계가 뭐 어떻고 어떻고…. 설명하는 얘기를 흥진 군이 얘기할 것이 아니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기가 평하게 안 돼 있어. 세상에 얼마나 복잡한 것, 마귀 새끼까지 품어 줘야 할 텐데…. 3년 후에 보이지 않는다고 그걸 버릴 수 없어. 수습해야 된다구, 훈모가. 알겠지?「예.」

청평만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구. 선생님과 흥진 군이 제일이고, 그들이 가는 길이 제일이야. 지나갈 그 자리에서 잊어버릴 그 자리를 가지고 중요시하고 이러고저러고 하지 말라는 거야.

자기들이 절대 기준을 말하지만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다 뜯어고쳐야 돼요. 알겠나? 하나님까지도 마음대로 못 해요. 선생님한테 문의해야 돼요.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오늘날까지 왜 고생을 하고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로마시대에 희생시키고 어디 가든지 피를 흘리게 만들어 놨어요? 원통한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 일대에 내 일족을 희생시키는 일이 있더라도 가인세계의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피해를 입었어요.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거예요. 사탄세계의 뿌리를 다 잘라 버릴 수 있게끔 불을 놓아 버릴 수 있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그럴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본래 그걸 용서하고 나왔으니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참고 참는 거예요.

선생님은 불같은 성격이에요. 잘못하면 당장에 그 자리에서 파 버려야지 두고 못 사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몇십년, 일생을 품고 품고 욕을 먹고 천대받으면서 나온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얼마나 솟구치는지 몰라요.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모습이 되기 때문에 참고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여러분도?「예.」

왕자로 태어났으면 왕자의 권위를 가져야 돼요. 대한민국도 그렇지요? 장관이 장관의 권위를 못 세우게 되면 그 아들이 장관의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가는 길에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자기들이 일신의 향락을 추구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혀를 깨무는 놀음이 있더라도 그걸 지켜 나가야 돼요. 이제부터 자기들이 자주적인 입장에서 가야 할 길을 본 되게 가라구요.

자, 그렇게 결심한 사람은 두 손 들어 맹세해요. 그 다음에 새로운 출발을 하자구요. 내리라구요.

2세는 나라와 세계,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춰 나가야

이제는 어디로 가느냐? 모든 공직을 다 그만두고 이제 할 것은 자기 일족 축복이에요. 공직 맡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185가정 축복한 그 사람 중에서 빼서 대신 시켜 놓고….

어차피 다리를 놓아야 되겠으니 다리를 놓은 그 대를 세우고 칸막이 했던 것을 그냥 버릴 수 없으니까 그걸 유지시킬 수 있게 해놓고 자기 일족들을 포섭하는 거예요. 세계에 관계돼 있는 외적인 가인과 내적인 가인 축복가정을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의 축복 판도를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국가를 넘어서 선교국을 통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의 책임까지 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내외 통일교회의 세계가 하나의 가인 아벨의 가족권을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해방적 국가 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혼자 못 해먹어요. 알겠나?「예.」

선생님은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들었다구요. 성인들을 다 타고 만들어 놓았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성인들을 중심삼고 명령하는데, 명령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지상도 거기에 져서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놈의 2세들!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랑이 뭐예요? 어려서부터라도 부모가 사랑 못 한 나라와 세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춰 나가야 돼요, 자기가 편안하게 살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그리고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세운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대학이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대학이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학하라고 했는데 그냥 그대로 썩어져 보라구요. 쓰지도 않을 거예요. 내가 보지도 않을 거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왜 전학 안 시켜?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똥구더기 안 되게 권고할 거야.

그리고 대학을 나왔으면 대학원을 가기 위해서는 신학대학원을 가야 돼요. 대학원을 갔더라도 신학대학원을 가야 돼요. 마음이 몸뚱이보다도 앞서야 돼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아들딸을 취직시켜 가지고 뭐 어떻다 자랑하고 우리 아들딸은 뭐 어떻다? 퉷 퉷 퉷! 똥개 새끼들! 방망이로 대가리를 깨 버려야 되는 거예요.

박보희!「예.」맏아들이 뭘 하나? 이놈의 자식들! 밥 구더기야? 우리 현진 군이 하버드의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를 나오고 다 자랑할 수 있어요. 취직하면 매달 13만 달러를 받는다나? 어디 갔나? 그때 그런 말을 했지, 현진?「예.」그래, 그거 하라고 그래야 되겠나, 하지 말라고 그래야 되겠나? ‘이놈의 자식! 유 티 에스(UTS; 통일 신학대학원)를 들어가서 졸업해. 여편네하고 둘이.’그랬어요. 효진이도! 너 지금 공부하지?「예. 하고 있습니다.」공부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앞으로 보지도 않아.

그리고 비행기 타고 다니려면 담배 피우면 안 돼. 충고한다구. 아버지의 얼굴을 좀 생각해야지. 아버지는 천하가 바라보는 거울인데, 거울이 반사해 주더라도 티가 없어야 될 텐데, 네 꼴이 그게 뭐야? 원수들이 즐기던 것을 손대지 말라고…. 선생님은 일생 동안 술병을 대 보지 않았어. 담배를 대 보지 않았어. 알겠나, 너 여편네?「예.」야, 알겠어? 「예. 알겠습니다.」남편의 목을 매서 끌고 가서라도 가르쳐 줘야 돼. 사랑 받기 위한 것이 아니야.

아들들을 잘 기르라구. 알겠나?「예.」(작은 소리로) 새끼는 곱지? (웃음) 야 이 녀석아, 네가 새끼를 생각하는 것보다 아버지가 생각하는 것이 더 해. 배우라구. 배우라구, 철들었으면. 이제는 후려갈길 거예요, 자식들을. 나하고 약속했어요. ‘이제부터 네가 안 하면 내가 기합을 주고 들이 차고 밟아 치울 텐데, 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약속을 했다구요.

자기 일족을 축복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탕하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은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 그 패권은 자기 노력 여하에 따라서…. 아무리 실력이 있더라도 실적이 없으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뒷동산으로 물러가야 돼요. 선생님을 못 따라가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을 바라보지를 못해요. 가 가지고 돌아서 있어야 돼요. 지상에서 살던 딱 그 자리만큼 가는 거예요.

천상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지상의 천국생활을 그리워하고 마음으로 그것은 천년 만년 변함이 없다 하고 가야만 저나라에 가서 끼여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문이 열리지, 그렇지 않으면 문이 닫혀요. 여러분이 문을 열 수 있어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2세들을 여기 앞에 세울 게 뭐야?

이제부터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번 선생님의 생일이 끝난 그 다음날부터는 자기 일족을 축복가정으로 만들기 위해서 소탕하는 거예요. 아비로부터 어미로부터! 여러분 2세가 축복받았으면 여러분의 새끼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 친척까지 불러서 생일날에 오거든 축복받게끔 해야 돼요. 싹쓸이! 강제로 해서라도 축복받으면 접붙이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열매를 맺고 안 맺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나무 동산에 심어 주면 열매를 안 맺더라도 장래에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망성이 있으면 그 동산 가운데 참감람나무로서 두어두는 거예요. 안 되면 잘라 버려요.

실적이 없으면 안 되겠어요, 축복. 2세로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성공했어요? 어디 하나 천국에 들어갈 사람이 없어요, 영계로 보면.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얘기해 준다구요, 똑똑히! 언제나 만나 가지고 얘기할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부터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알려고 하지 마요.

여러분이 부모님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불러야 돼요. 모시기 위한 부모님이지, 신세 지기 위한 부모님을 부르지 말라구요. 선생님은 책임을 다했어요.

대한민국도 그래요. 남북통일은 문 총재가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일반 평이 돼 있다구요. 점점 더 해가요. 이북도 그렇게 알아요, 이북도. 그러니만큼 여러분이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를 찾아가라 이거예요.

남북종친회를 시작해야 된다구요. 박보희!「예.」이북에도 박 씨 있나?「예.」그거 무슨 박 씨야?「이북에 말씀입니까?」응.「박 씨는 다 있습니다.」아, 글쎄 무슨 박 씨야?「‘밀양 박’ 씨입니다.」 ‘밀양 박’ 씨가 아니라 형님 박 씨야. (웃음) 그게 사탄이 되어 있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형님 되었던 박 씨를 절대복종할 수 있게끔,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쳐야 돼요. 진리로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돼요. 두 나라의 이름을 가지고 안 되고, 외교로도 안 돼요.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공산주의가 그렇게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사탄이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떠나지를 않아요. 알겠나? 「예.」

황 씨! 이북에 황 씨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윤 씨!「있습니다.」가인을 하나 만들어야지. 임자네들이 하나 만들어 놓으면 남북이 하나돼요. 나는 영계와 육계가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었기 때문에 선생님은 국가시대를 넘어섰어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에 서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예수님이 찾고자 하던 제1이스라엘권을 이은 제2이스라엘권이 선생님 앞에 규합될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초종교 초국가 기준에서 선생님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미국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일날에 미국 국회가 생일축하의 축전을 보냈어요. 국회가 말이에요. 알겠어요? 국회의원 전부가 그래요. 그것만큼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공을 세웠어요. 미국 놈들이 어떤 놈들이게? 뉘시깔이 새파래 가지고 외국 사람이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지만, 문 총재에게만은 신세지지 않을 수 없어요.

실력보다도 실적이 있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2세들이라는 존재가 그 이상 되어야 돼요.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 통일교회의 36가정이라고 자랑하던 패들이 여러분을 높이지 않을 수 없게끔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목을 꿰 가지고 편안하게 해먹겠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끼워 주지 마요.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지요? 알았나, 몰랐나? 2세들!「알았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공부들도 잘 안 하고 말이야. 앞으로 우리 학생들도 공부 못 하는 사람은 공부시킬 필요가 없어요. 효율이!「예.」브리지포트대학에서 공부 성적이 나쁜 사람들은 장학금 주는 것을 끊어버려. 「예. 알겠습니다.」70점 이상 되지 못하는 사람은 돌려보내, 부모한테 통고하고. 오늘부터 명령이야. 알겠어?「예.」낙제꽝을 길러서 뭘 해요? 도둑놈밖에 못 되고, 사기꾼밖에 못 되는 거예요.

그러나 소질 있는 사람은 초축복가정의 입장에서 교육시켜야 돼요. 초국가적이요, 초세계적이에요. 흑인이든 백인이든 상관치 않아요. 여러분 축복가정 아들딸을 제물 삼아 가지고 흑인 아들딸 축복가정에게 복을 베풀어 주기 위한 것이 하늘의 마음이에요. 실적이 있는 사람을 내세워야 돼요. 그런 생각까지 하도록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 2세라면 자랑할 것이 뭐 있어야지요. 실적이 있어요? 실력 가지고는 안 돼요. 실력보다도 실적이 있어야 돼요. 보라구요. 어제 만찬에 수상 해먹고 대통령 해먹고 그런 사람들이 모였는데, 들이 까 버렸어요. 잘났다고 해서 말이에요. 뭐라고 그래? 문 총재가 앉아 가지고 세뇌한다고 그래서 까 버린 거예요. 세뇌 당하라는 거예요. 세뇌 당했데?「예. 모두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곽정환)」동감이 돼야 감동이 돼요. (웃음)

오늘 말씀의 제목은 뭐냐? 태어나기를 하나님도 위해서 태어났어요. 그것이 아니면 평화의 세계가 없어요. 위하라는 데서는 전부 다 갈라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창조의 업이 거기에서 출발했어요.

무엇을 가지고 위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가지고 위해 주게 되면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이 백만큼 받았으면 110만큼 돌려보내는 거예요. 그렇게 주고받고 주고받고 하면 할수록 점점점 커감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넘고 영원히 존재해요. 영원이라는 개념이 거기에서 생겨나는 거예요. 이론적이에요. 그것을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지옥에 가야 된다구요. 어디에 가서 자기가 변명을 할 수 없어요.

그와 같은 원칙에서 치리 받고 교육받아 가지고 철석같이 연단된 자들이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대할 수도 없거니와 질식해 버려요. 그런 녀석들은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도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를 재림시켜서 사방을 갖춰 가지고 지상을 정리하는 때

요전에 누가 나한테 와서 축복받은 36가정 중의 아무개가 영계에 가서 걸려 가지고 이런다는데, 하나님 앞에 용서받기를 다 원해서 하나님에게 기도했더니, 하나님도 말하기를 ‘용서해 주고 싶은데, 참부모한테 가서 승낙 받고 와라.’ 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승낙했다나? 승낙할 게 뭐야? 하나님의 소관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소관이에요. 선생님이 ‘이 자식, 뭐야?’ 해서 후려갈겨 보낸 거예요. 내가 책임질 수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선민시대가 끝났는데, 예수님도 자기 부하들에게 지금까지 명령하지 못했어요. 이번에 하는 거예요. 알겠나, 훈모님? 「예.」4대 성인들이 지금까지 부하들을 마음대로 못 했어요. 이제는 부하들을 마음대로 해야 돼요. 흥진 군에게 똑똑히 얘기해.「예.」그 사람들을 가르쳐 줘 가지고 명령체제를 지상까지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

영계에서 종파통일, 교파통일을 해 가지고 불러서 예수님 휘하에 있는 싸움패들을 없애기 위한 정리를 하라는 거예요. 내가 흥진 군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알겠어?「예.」120명을 해 가지고, 유교도 120명, 불교도 120명, 회회교도 120명을 축복해 가지고 이들을 지상에 각각 분배해서…. 불교인이 와서 불교 경서를 가르칠 수 없어요. 불교 경서를 통해 가지고 원리가 어떻다는 것, 원리를 가르쳐야 된다구요.

그런 길로 몰아넣어야 돼요. 갑자기 몰아넣으면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영계에서부터 그런 체제를 갖춰 가지고 지상계에 재림시켜서, 기독교가 형님이고 그 다음엔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네 형제가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 가지고 싹쓸이해서 지상을 정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제는 여러분을 기합 주고 여러분을 훈시할 때가 아니에요. 그들을 세워 가지고 여러분이 못 하는 것을 해치워 버려야 돼요. 따라오지 못 하면…. 모래를 치는 체에다 모래를 치면 조그만 것은 빠지지만 큰 것은 안 빠져요. 빠져 나와야 돼요. 빠져 나오는 것이 좋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천국 문을 통할 수 있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야지, 자기 고집대로 해서 가면 다 가시가 돼 가지고 장대 매기를 매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걸려 버려요. 전체 위해야겠다 해야만 전부가 개방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그렇게 만들었으니 창조이상의 천국 갈 수 있는 사람은 그와 같이 동일 동형의 맥을 갖추어야 돼요. 그걸 갖추지 않은 사람은 못 들어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여러분한테, 2세들한테 내가 무슨 국물을…. 나는 국물도 필요 없어요. 여러분을 다 축복해 줬어요, 반대 받고 고생해 가지고, 별의별 억울하고 분한 것을 참아 가지고 말이에요. 이것들 공에 겨워서…. 어디 한번 해보라구요. 지켜보라구요. 빼앗겨 버려 가지고 울고불고하고, 자기 역대 조상들까지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참소조건에 걸려 가지고 한탄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탄하게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3대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과거․현재․미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성약시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성약시대도 끝났어요. 해방시대를 맞이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 해방시대예요. 알겠어요? 자주국?「승리권 해방시대!」승리권시대니 해방시대예요. 자기 일을 해야만 넘어가는 거예요. 실적이 있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근원 되어 가지고 동하는 세계는 하늘이 싫어해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청년시대, 결혼시대,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까지 8단계예요. 8단계를 하나님이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여러분이 복중시대의 하나님을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의 엄마 아버지가 2세라고 했는데, 복중에 있을 때 하나님이 사랑해 봤어요? 이 쌍 간나 자식들! 해봤다고 봐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복중에 있는 아들딸을 그리워하고 ‘아비의 말을 잘 들어라.’ 해서 교육하고, 움직인다고 해서 둘이 야단하듯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복중에 태어난 3대권 손자를 가져 봤느냐? 못 가져 봤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탄이 거기에 우거한 사실, 여러분을 통해서 찾으려고 했는데, 여러분이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가 되고 그런 몸뚱이가 돼요? 똥구더기 같은 모양의 탈을 쓰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응, 2세?「예.」

자기 어미 아비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녀석들은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여기는 아무나 와서 앉게 안 되어 있어요. 4대 성인도 못 앉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제는 4대 성인의 집도 사주고 그런 때가 왔어요. 청평 가까운 데다 말이에요.

효율이!「예.」4대 성인이라든가 그런 유명한 사람들의 185개 집을 만들어서 지상 대통령들과 자매관계를, 짝패를 만들어서 배치하려고 생각해. 그러니 정신차리라구. 놓쳐 버리면 곤란하다구. 응?「알겠습니다.」응?「예!」갈라 가지고 계약하라고 했는데 왜 계약 안 했어? 돈 이 문제가 아니야. 알겠나?「예.」

2세들, 상통을 좀 보자! 여기가 가짜 곳이 아니에요. 진짜 중의 진짜예요. 쭈그러지고 귀퉁이가 나왔더라도 순금은 순금이에요. 그렇게 됐어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응?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되려고 해요, 됐어요? 됐어, 안 됐어?「안 됐습니다.」안 됐으면 왜 여기에 앉아 있어?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주관 완성하라!」너희들이 꿈이나 꾸어 봤어? 이 쌍 간나 자식들!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먹는 것, 잠자는 것, 그 다음에는 남자 여자, 정욕이에요. 제일 문제가 정욕이에요.

수십년 갈라져 가지고 사랑한 사람, 뭐라고 할까,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갈라져서 사랑하던 사람이 찾아와서 같이 사랑하는 그 순간 자리에서 남자나 여자나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늘의 혈통을 이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2세라는 짜박지들?「예.」알겠어요?「예!」

여러분이 그리워하고 그립던 아내 남편을 만나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결심하는 그 순간에 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훈련이 안 되어 가지고는, 어느 구석에 가서 사탄한테 물려 갈지 몰라요. 불안하면 하나님이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해방된 아들딸이 되어야 하나님이 안 따라가도 안심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안심할 수 있어요? 이 자식들아! 이 자식들! 안심할 수 있어? 이 자식들아!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한 사람이에요. 혼자 자는데 여자들이 벌거벗고 와서 나 죽는다고 살려 달라고 했어요. 학생시절에 그랬어요. 그걸 어떻게 때려잡겠나? ‘남자 노릇 못 한다. 마음대로 해봐라.’ 나는 그랬어요. 그것이 동해서는 안 돼요. 그러면 하늘의 딸을, 하늘의 아들을 맡길 수 없다는 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근원 되어 가지고 동하는 사람은 하늘이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그게 무슨 지나가는 손님으로서 한 얘기가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어머니가 알아요, 어머니가. 내가 가는 길은 이런 길이 틀림없으니까 그런가 안 그런가 감독하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로구만. 생일날에 어머님이 선생님을 소개한 거예요. 소개해야지요. 역사에 없는 소개를 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편이 ‘여자’ 하게 되면 자기 아내를 중심삼고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남자’ 하게 되면 여자가 자기 남편을 하늘 앞에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사랑의 철칙은 선조, 흘러간 그런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말이에요. 철석같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으니 이제는 선생님을 해방해야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나 여러분을 대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어디 가게 되면 나를 찾지 마요. 알려고 하지 마요. 여러분이 길가에서 인사해도 인사 안 받을지 몰라요. 인사하고 선생님을 따라가고 싶어할 텐데.

자기 집과 자기 나라를 찾아가야지요. 나라를 찾아야 선생님이 대하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사탄의 지배권 내에 들어갔으니 사탄을 이기고 나야만 선생님이 세계와 천주 해방권의 다리를 놔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그곳을 못 가요. 천국에 못 들어가요. 낙원권 내에 머물러야 돼요. 문턱을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겠지요?「예.」

자주국?「승리권시대!」백성이 나라의 백성이 돼 가지고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하고도 남아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에서는 효자, 그 다음에 나라에서는?「충신!」세계에서는?「성인!」천주에서는?「성자!」 성자가 되어서 뭘 할 것이에요? 하나님의 한을 벗겨 줘야 돼요, 내가. 그냥 벗겨 주지 않아요.

왕복을 못 입었으니 왕복을 해 입혀야 되고, 거지 집에 살고 있으니 왕궁을 만들어야 되겠고, 이래 가지고 왕권을 수립해 드려야 돼요.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빚을 많이 졌어요. 여러분이 안 해주어도 선생님은 홀로 다 이루어요. 두고 보라구요. 초종교를 움직이고 초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초엔지오(NGO)를 움직여 가지고 유엔까지 타고 앉으려고 해요. 이제는 한 고개가 남아 있어요.

자기 책임을 못 하고 죽을 수 없어요. 아담 해와가 1대에 이루지 못 한 것이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그것을 선생님이 1대에 이루어야 돼요. 모세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서 나섰던 것처럼 80세까지 건국을 위한 정비를 해야 돼요. 나라와 외적인 것을 정비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정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왕권 수립을 알아요? 천일국이 뭔지, 자주국 통일권 해방시대가 왔다는 걸 알기나 해요? ‘선생님이 또 뭘 한다. 왜 또 저런 것을 할꼬?’ 그래 보라구요. 요전에 흥진 군의 보고를 들었지요? 보고를 들었어요?「예.」그것을 여러분이 다 외워야 돼요. 형님이 가서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술술 다 외워야 돼요. 아무리 영계에서 자기가 했더라도 선생님이 지상에서 그걸 보고 받아 가지고는 책장을 넘겨주지 않으면 흥진 군이 한 모든 것도 영계에서 진전을 못 해요. 훈모님, 잘 알라구. 알겠어?「예.」

이제는 교파장들, 종단들을 하나 만들 거예요.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서 전부 다 축복들을 해줘 가지고 꿰는 거예요. 군대를 보면 소대가 있고, 중대, 대대에서 연대, 사단 이래 가지고 군단이 있어요. 그렇게 다 돼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체계적 확장을 해서 나라 해방, 군단 해방, 전쟁 해방을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지금 나라가 다 없잖아요, 나라?

선생님이 이제는 나라가 있으나 없으나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땅을 다 사놨어요. 걱정을 안 한다구요. 내가 갈 것은 어떻다는 안이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여러분이 대한민국 나라를….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했으니 여러분은 선생님을 해방해 줘야지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누가 해방을 안 해줘도 나는 괜찮지만, 여러분을 살려 주기 위해서, 여러분을 영광의 자리에 참여시키기 위해서 해방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안 하겠으면 그만두라구요. 은사를 은사로 대하지 못하고 장난으로 대하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가락으로 대하면 추풍낙엽이 돼요. 가을이 되기 전에 떨어지면 썩어지는 냄새나는 비료밖에 못 돼요. 무슨 뭐 축복가정 2세니 무엇이니 말도 말라구요. 알겠나, 지도자들?「예.」거기에 다 앉았구만.

영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안다면

황선조!「예.」왜 영계의 내용을 중심삼고 훈련시키고 다 그래야 돼. 「예.」지금까지 영계에 대해서 불신 아니었어? 응?「아니었습니다.」 아니긴 뭐가 아니야? 지금까지 선생님이 중요시한 것을 선생님이나 알고 또 선생님도 모른다고 했어요. 잡동사니 영매인과 달라요. 선생님이 개재했다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막힌 담을 영계에 가기 전에 내가 다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아담 해와가 영계에 갈 때, 천국에 들어갈 때 거기에 장애물이 있겠나? 담이 있겠나? 선생님의 83세까지 이 3년 기간에 다 끝내고 2004년까지 정비해야 돼요. 나라 정비를 못 하게 되면 이북과 남한을 불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어저께 보면 나라를 바치라면 바치겠다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그런 명령을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자원해야 돼요. 여기의 야당 여당이 합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천일국으로 하게 되면, 세계의 평화대사가 상원의원이 돼 가지고 유엔을 타고 앉을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복 될 수 있는 기반을 놓쳐 버리고 뭘 해먹겠다고?

앞으로 자기 한명(限命)에 죽지 못하는 패들이 생겨날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역사가 뿌리를 빼 버려요. 그러나 문 총재의 역사를 지금까지 빼 버리려고 했지만, 빼 버릴 수 없어요. 자꾸 첨가해야 돼요. 그래서 빼 버릴 수 있는 그런 틀거리는 다 잘라 버리고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새 새끼나 드나들던 그런 감람나무가 왕한테 진상할 수 있는 물건이 나는 감람나무로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감 밭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탕감복귀 과정 아니에요? 재창조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요. 그놈의 가정 벼락을 맞아요. 저주가 아니에요. 갈 길을 정비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박아야 돼요. 가만히 있으면 그어 버려요. 자기도 알 거라구요. 내가 이래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고서는 그어 버려요. 저 뒤에 있으면 불쌍해서 나중에 하나님이 손길을 다시 뒤져 가지고 쓰레기통에도 남은 것이 있느냐 찾을 때 걸려들 수 있어요. 말을 다 해줬어요. 알겠어요?「예.」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실력을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실력이 아니라 실적이에요, 실적! 알겠어요?「예.」실적에는 천하가 굴복해요. 문 총재가 실력을 가지고…. 내가 실력이야 말씀을 못 하나, 사상적인 모든 면에서, 종교권 내에서 꼭대기에 올라가고, 정치권 내에서 꼭대기에 올라가고, 이론적 체제에서 누구한테 지지 않는 실력을 가졌어요. 나를 이기겠다는 별의 별 녀석들이 와서 시험하다가 나한테 다 달렸어요. 실력을 가지고 안 돼요. 실력을 가지고 뭘 해요? 써먹으면 실적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예.」

짧은 인생 생활에서 내가 몇천년 인간들이 살아서 못 할 일을 다 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이에요?「예!」사실이면 그 전통을 이어서 아들딸 앞에 골수의 사상으로 집어넣으라구요. 영계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안다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천번 만번 죽더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깨어나면 또 가야 돼요. 힘들더라도 잔 자리에서 깨 가지고 또 가야 돼요. 도랑을 넘고 한 고개를 더 넘어가게 된다면 쉴 수 있는 하숙집이 있고 초막이 있고 여관이 있는데, 중간에서 잤으면 깨 가지고 또 가야 돼요.

그런 놀음, 가면서도 미쳐서 가야 돼요. 가면서도 뛰고 싶지만 할 수 없어서 걸어가는 이런 세월을 수십년 지냈는데, 자기는 앉아 가지고 그냥 공부해 먹고 날개를 치고 날아가겠다고? 못 날아가요. 내가 가만 안 두어두어요. 우리 아들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성격을 알아야 돼

자, 그렇게 알고, 공동적으로 오늘 새로운…. 새로이 82세에서 83세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팔십을 중심삼고 3세까지예요. 언제나 3수가 문제예요. 3년 고개를 넘게 된다면 앞으로 선생님을 찾아와도 안 만나 줘요. 그래서 1년 뒤에는…. 어머니가 오십 몇 세?「9세!」60세 환갑날을 지내고는 안 만나 줘요. 선생님이 할 일이 많아요.

우리 아들딸이 농토를 만들고 땅도 파는 거예요. 손자들이 안 하면 할아버지가 후려갈겨서라도 시킬 거라구요. 너희들도 그래. 배를 타야 돼. 싫다고 그래 봐라. 현진이는 알래스카에 가서 살면 좋겠다고? 사냥을 하면 제일 좋겠지? 사냥만 해 가지고 어떻게 되나? 산사람만 되면 안 되지.「그러면 배를 탈게요.」(웃음) 배도 타고 다 해야지. 농토에 가서 농사도 짓는 거야.

빅토리아 농장!「예.」박구배!「예.」박구배가 십이구배가 돼야 돼. 「알겠습니다.」(웃음) 9배가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 이 녀석아!「예.」이 녀석은 언제든지…. 이번에도 또 무슨 천만 달러를 도와 달라고 그래. 다 줬는데 어디에 써 버려 가지고 말 이야. 한번 사무감사를 하면 눈 빼고 코 빼고 오관을 빼 버리고, 가죽을 벗겨 팔고, 골수까지 짜서 밑천이 남을 것이 없어.

박구배!「예.」선생님에게 그런 말을 들을 만해, 안 들을 만해?「(콧소리가 섞임) 당연합니다.」뭐라고? 당연하다면 똑똑히 해야지, (콧소리를 섞음) ‘당연합니다.’ (웃음) 똑똑히 해야지. 그렇게 하면 무슨 말인지 어떻게 알겠나, 팔십 노인이? 당연!

나는 그렇게 일 안 해요. 애당초 손댈 때부터 틀림없이 계획을 세워 가지고 딱 해서 안 되게 되면…. 그때 되면 내가 죽으면 죽었지 나타나지 못해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이건 체면 불구하고 어쩌면 그런 길을 가면서 역사에 새로운 기록 페이지를 하나 남겨야 될 텐데, 거기에 제일인자가 첫째가 박구배가 되어야 될 텐데 실패한….

남미에 간 사람은 전부 다 실패한 패예요. 박구배, 김윤상…. 김윤상!「예.」김윤상도 실패한 패 아니야?「예.」그 다음에는 최정열! 안 왔나? 그 다음에는 양준수! 안 왔나?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윤정로! 「예.」윤정로도 실패 패야?「저는 실패 아닙니다.」(웃음)

남미의 자르딘에 무슨 교육본부?「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거기의 뭐야?「원장입니다.」맨 처음에는 원장 안 해준다고 기분 나빴지? (웃음) 김윤상, 실패해 가지고 딴 데 가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원장 시킬 때 기분 나빴어, 기분 좋았어? 아, 물어 보잖아?「참았습니다.」(웃음) 기분 나빴다고 하면 솔직한데, 참았다고 하는 것은 아직까지 사기성이 많아. 진실은 솔직해야 돼.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눈 한 번 깜박하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는 사람이라구요. 못난이 같이 많이 속아 줬지요. 전부 다 실패한 사람이에요.

김중수!「예!」34개국에 자동차 정비공장을 만든다고 자신했는데, 이제 몇 곳?「열 다섯입니다.」절반도 안 됐구만. 돈이 모자란다고 나 한테 돈 좀 도와 달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얘기할 수 없습니다.」(웃음) 할 수 없으니 기가 차지. 해야 돼! 위신이 있는 거야. 전세계의 동료들 앞에 말뚝을 꽂고 선언을 했으면 다리를 베어서 팔든가 사지가 녹아나도 해야 돼. 집을 팔든 여편네를 팔든 자식을 시켜먹든가 해서라도 해야 돼. 그래야 내가 써먹어.

선생님의 성격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성격이 어떤 성격이에요? 남자로 말하면 쾌남자예요. 은행에서 은행의 돈을 내주는 책임자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천만 원을 내줘야 하는데 1억 원을 내줬다 하게 된다면, 돈을 잘못 찾아간 사람들이 9천만 원을 가져와서 ‘이거 잘못 받았습니다.’ 할 때, 그걸 받아야 되겠나, 욕을 하고 쫓아내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 김중수!「쫓아내야 됩니다.」왜? 왜? 자기가 하는 데 있어서는 하늘땅의 무엇 가지고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사인했으면 사인한 대로 오케이할 수 있는 배포가 있어야 나라를 맡길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의 국왕이 옆에 있으면 그 사람에게 총리를 맡기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이 명령하지 않은 십 배, 백 배까지 하는 사람이에요. 원칙이 틀림없거든. 이렇게 하면 십년 백년의 일까지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잘못했다고 하면 왜 잘못했느냐고 하는 거예요. ‘당신이 이렇게 가야 될 것 아니오?’ 따지는 거예요. ‘이 길을 가야 되겠소, 안 가야 되겠소?’ 가야 된다면 칭찬을 못 할망정 화를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현재 과제는 나라를 찾는 것

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은 날에 축복을 해줘요? 하나님이 명령했겠나, 안 했겠나?「안 했습니다.」안 했어요. 안 했지만 원리원칙이 그래요. 혁명을 하는 거예요.

유종관, 아까 혁명적인 전진을 하라고 내가 그렇게 기도했나? 기도를 그렇게 했어?「예. 그렇게 들었습니다.」난 그렇게 안 한 것 같은데? (웃음)「그렇게 하셨습니다.」했어? 안 했어도 그렇게 했다고 하라구. (웃음) 안 했더라도 했다고 해서 그렇게 실천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벌 주나, 하나님이 벌 주나? 칭찬을 하지요.

자, 조국광복을, 나라를 찾으라고 하는데 나라를 찾아야 되겠나, 안 찾아야 되겠나?「찾아야 됩니다.」 ‘왜 나라만 찾으라고 해? 아이구, 나는 하늘나라까지 찾으면 좋겠는데.’ 그거 하라구요. ‘세계까지 나는 하면 좋겠다.’ 하라구요.

현재 과제는 나라를 찾는 거예요, 이 많은 사람이. 문 총재 같으면 이게 몇 달 걸리겠나? 혼자 40년 동안에 세계 하늘땅까지 깔고 앉아 가지고 ‘에헴!’ 수 있는 놀음을 해놨는데, 혼자 그것을 다 했는데, 할 반대 받으며 했는데…. 이제는 환영을 받을 수 있어요.

일족 중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의 문 총재가 나쁘다는 조상은 누구냐 해서 수염을 뽑으라는 거예요. ‘이놈의 할아버지, 뭘 잘 했다고 문 총재를 욕해?’ 역사를 엮어 보라는 거예요. 도적같이 숨어야지요. 일족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폭포수같이 퍼부어 가지고 10년 한을 한순간에 풀 수 있는 환경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못 하는 녀석들은 병신이에요, 병신!

총각이 때가 되면 장가가야 되고, 여자가 때가 되면 시집가야지요? 안 보내 주면 혁명을 해서라도 가야 된다구요. 시집 장가 보내는 것을 참부모가 다 해주니까 세상이 다 그런 줄 알고 있어요. 어제 축복을 하러 내가 가서…. 황선조, 사진첩을 갖다가 나한테 감독 받으라고 했는데, 왜 감독 안 받았어? 어디 갔어? 황선조!「행사 준비를 하느라고….」행사 준비를 하더라도 선생님이 물으면 답변하러 와야지. 언제든지 사탄은 딱 그래. (웃음)

내가 사진첩이라도 한번 갖다 보이라고 했는데, 보이지도 않았어요. 그거 어떻게 되겠나? 백 퍼센트 다 인정해야 되겠나, 50퍼센트 인정해야 되겠나? 그거 안 했기 때문에 백 퍼센트 부정하더라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사진첩을 갖다 놓고 선생님이 기도라도 한마디, 봤다고 됐다고 하는 말을 듣고 해야 되는데,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이 그렇게 해서 통하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일본 식구들 알아요, 무슨 말인지?「예.」이어폰으로 들어요?「예.」 못 들어요, 안 들어요?「듣습니다.」들어야 돼요. 못 들었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 애들, 서양 애들, 유럽 식구도 ‘너 이어폰으로 들었느냐?’ 할 때, 못 들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준비하라고 했어요. 세 사람만 모여도 준비하라고 한 거예요. 이런 모임 자리에서는 그런 것을 다 준비해야 돼요. 알겠지요?「예.」

끝과 끝을 소화해야만 생명을 기를 수 있는 터전이 돼

빚지고 살라!「살지 말자!」빚지우고 살아요, 빚지우고!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빚을 졌다구요. 빚을 졌나, 안 졌나?「졌습니다.」2세는 1세의 몇 배, 몇십 배 빚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 잘 한 줄 알아요? 뜻길을 가는 생활을 한 줄 알아요? 그걸 다 탕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오늘부터는 자세가 달라져야 돼요. 180도 반대로 서 가지고 뒤돌아보면 자기가 미진했던 사실을 정비해 가지고 그 앞에 가림이 없게끔 확실해야 돼요. 자기 가정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는 것이 확실해요. 어떻게 되어야 하늘 앞에 간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비하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워서는 안 돼요. 사랑하는 여편네를 원수 앞에 넘겨주고 복을 빌어 줘야 될 입장에 선 하나님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심정을 몰라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요.

그러한 높은 산꼭대기가 있는 거와 동시에 깊은 산골짜기가 있어야 돼요. 높은 산에는 깊은 산골짜기가 있어요. 둘을 거쳐야만 그 산을 점령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산골짜기에는 그 동산 가운데 모든 더러운 것이 모여 가지고 거름더미가 모여 있기 때문에, 거기에 구더기가, 곤충들이, 벌레들이 있는 거예요. 그런 지방에 산수가 좋다고 해 가지고 새들이 와서 둥지를 틀고 사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좋은 씨가 있으면 거기에 거름을 발라서 심어야 돼요.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변보는 곳하고 아기 낳은 곳이 마찬가지예요. 지극히 거룩한 것에 지극히 더러운 조건이, 끝과 끝이 엇바뀔 뿐이지 끝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다, 이쪽도 저쪽도 소화해야만 거기가 생명을 기를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자, 그러면 그만해요. (경배)

윤 박사! 「예.」 윤 씨네를 후려갈겨서 아들딸들을 다 수습하라구. 「예.」 할아버지가 그냥 손자들을 보내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오늘이 무슨 날인지 잘 알지도 못하겠어요. 그런데 여러 손님들이 무슨 83세, 83 하게 되면 삼팔선과 통하는데 어떻게 이 일을, 이 삼팔선 문제를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여러분이 나라를 위하면,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종족보다도, 자기 민족보다도 자기 나라를 위하는 이런 마음이 있으면 삼팔선을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위해서 사는데 삼팔선이 해결됩니다.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말을 선물로 준다

하늘나라가 있고 지상에 나라가 있는데, 하늘나라가 있으면 지상지옥이 있는데, 천상천국과 지상지옥의 영원한 이 경계선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인간들만이 위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전인류가 위해 가지고 이 경계선을 타파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된다면 최후에는 통일과 해방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본인은 잘 알았기 때문에 생애를 바쳐서 위하여 살아 온 것입니다.

위해 사는 것이 모든 승리의 패권을 갖다 주는 첩경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다 보니 반대도 많이 받고 고생도 많이 했지만, 국경을 넘고 민족과 세계와 인류가 하나되어 이와 같은 경축의 날을 맞게 되었습니다. 186개국에 있는 오늘을 축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맞게 해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그 감사하는 뜻으로서 내가 여러분에게 돌려주고 싶은 선물이 있다면, 하나님도 원하고 참부모도 원하고 온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원하는,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선물로 드려요. 아시겠어요?「예!」 (박수)

오늘의 축하에 답하는 예물이 뭐냐 하면, ‘문 총재 이상 위해 살게 되면 문 총재 이상 승리의 영광의 패권을 쟁취하는 것이 틀림없을 것이다.’ 결심을 다짐하는 이 날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어요!「아멘!」(박수) 감사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참된 왕터’ 입니다. 한국 사람이 아닌 외국 사람들이 이 한국 말을 대하게 되면 ‘참된 왕터가 뭐냐?’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참이란 것은 투르스(truth; 진실)를 말하고, 왕터는 사이트 오브 팰리스(site of palace)예요. 밀리터리 사이트(military site; 군사기지)와 같이 기지(터)는 모든 것을 공급하는 그런 뜻이 있어요. 왕터!

자, 그런 내용의 말씀인데,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권고의 말씀이에요. 또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도 이제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야 할 길이 있으니 그 길과 더불어 여러분이 따라오거들랑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앞서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원기백배 결심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어요.「아멘!」(박수)

이상, 평화, 행복, 사랑의 기원은 상대를 위하여 사는 데 있어

『세계 각국에서 오신 저명한 지도자 여러분, 그리고 국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저의 부부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왕림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본인은 ‘참된 왕터’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본래 우주만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이상을 중심으로 우리의 본연의 삶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를 하나님의 뜻에 입각하여 여러분에게 말씀드림으로써 저의 인사 말씀에 대신하고자 합니다.

우주의 존재질서는 ‘위하는 삶’을 근본으로 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우주만상은 상대방을 위해서 존재하는 원칙을 갖고 살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은 그 오관 자체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이것을 천리의 원칙이요, 창조의 비결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참된 이상, 참된 사랑, 참된 행복, 참된 평화의 세계는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동시에 인간의 소망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이상을 이루는 길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여 사는 데서만이 참된 사랑이 발발하는 것이요, 참된 행복, 참된 이상, 참된 평화가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상의 기원, 평화의 기원, 행복과 사랑의 기원은 상대를 위하여 사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나는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고 하는 자리에서는 서로 하나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서로 하나가 되지 않고는 평화도 행복도 이상도 사랑도 이룰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도 식구들 모두가 서로 서로를 위하는 자세로 살게 될 때 그 가정에게는 평화와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먼저 부부간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참된 남편은 어떤 남편입니까? 태어나기를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고, 살기를 아내를 위해서 살고, 죽기도 아내를 위해서 죽겠다는 남편이 있다면, 그런 남편이야말로 참된 남편일 것입니다. 참된 아내도 이와 같은 원칙을 따라 오직 남편을 위해서 사는 아내일 것입니다.

이처럼 위하는 생애를 보내려고 하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부부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런 부부야말로 이상적인 부부일 것입니다. 그런 부부를 통해 참다운 평화의 기준을 구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부부는 비로소 참으로 행복한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박수) 다들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어요.

『그런 부부야말로 영원 보편의 참사랑의 주체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런 부부는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평화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 실체대상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삶은 어떻습니까? 부모는 자식들을 위해서 존재하고, 자식들을 위해서 살고, 자식들을 위해서 죽겠다고 하는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자식들을 양육하고 교육해야 하는 것이 천리입니다. 이런 부모야말로 참된 부모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식들은 이런 모범적인 부모의 모습을 본떠서 참된 자식의 도리, 즉 참된 효자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효자는 어떤 자식입니까? 태어나기도 부모를 위해서 태어났고 살기도 부모를 위해서 살고, 부모를 위하는 일이라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는 자식이 참된 효자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위하면서 살아가겠다는 원칙을 믿고 실천하는 삶을 살게 되면, 가정에서는 평화의 가정, 자유의 가정, 행복의 가정, 사랑의 가정을 이루게 될 것이며, 사회에서도 평화의 사회, 자유의 사회, 행복한 사회, 사랑의 사회, 본연적 이상의 사회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국가와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어떤 곳에서 어떤 일을 할지라도 이 원칙만 고수하게 되면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사랑은 자동적으로 얻어지게 되는 것이 천리입니다.』(박수) 고마워요.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

『우리는 위하는 삶을 사는 데도 주체와 대상간의 관계를 놓고 그 우선순위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살펴보면, 하나님 자신이 주체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먼저 투입하고 위하는 입장에 서시어 창조를 하셨습니다. 지혜의 왕인 하나님도 평화와 행복, 이상과 사랑의 본연의 기준을 이렇게 ‘위하여 투입하고 존재하는 것’이라고 우주 창조의 대원칙을 세워 놓으신 것입니다. 주체가 먼저 대상을 위하여 모든 것을 주고 위하는 삶을 보여 줄 때에 대상은 자동적으로 주체를 위해 목숨까지도 바치게 되는 원리인 것입니다.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랑은 자기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에요. 대상이 없으면 사랑이고 무엇이고 없다구요.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한번 해봐요. 「사랑은 대상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그래서 거룩한 거예요. 사랑을 찾으려면 위하고 모셔야 돼요.

『대상이 없이는 행복이니 평화니 하는 것들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오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보다 더 귀한 사랑과 이상이 대상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대상을 통해 오기 때문에 그 귀한 것을 받기 위해서는 겸손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위하는데도 겸손히 머리 숙여 위하라는 것입니다.』위함을 받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계속 위하는 삶에는 영원이 있고, 번영이 있으며, 위해 주는 자리가 중심이 되는 천리가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천운이 움직인다는 거예요.

『오늘날 제아무리 많은 종교의 경전들이 있다고 할지라도 ‘위하여 존재하라’는 한마디가 모든 경전들의 가르침 위에 우뚝 서게 되는 것입니다. 신․구약 66권도 결국 ‘위해서 존재하라’는 이 한마디로 총괄적인 결론을 맺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고자 하는 자는 높아진다’고 하신 것입니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버리면 이에 더 큰사랑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모두 위하는 삶의 가치를 설명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이런 삶을 통해 천국이 현현되고, 하나님께서 현현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하고, 하나님 중심한 평화와 행복과 이상이 현현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이상과 목적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놓고 보아도, 남자나 여자는 본래 자신을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남자 할 때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라 할 때는 여자만을 위하라는 말이 아니에요.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하는 거예요. 위라는 말은 아래를 먼저 인정하고, 오른쪽이란 말은 좌를 먼저 인정하고, 전은 후를 먼저 인정하고 하고, 후는 전을 먼저 인정하고야 전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위해서 자기 자체를 찾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서로 상대를 위해서 태어나고, 상대를 위해서 존재하고, 상대를 위해서 살아가고, 상대를 위해서 죽을 수 있도록 태어난 것입니다.』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아시겠어요?「예!」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대한민국의 애국지사들, 아시겠어요?「예!」자기를 위하겠다고 하면 망해요. (박수) 감사합니다.

『남자가 남자만을 위하고, 여자는 여자만을 위해 사는 세계를 상상해 보십시오. 남자가 여자를 천대하고 무시하는 세계를 어떻게 자유의 세계요, 평화의 세계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여자가 남자를 배척하고 자식도 낳지 않겠다고 하는 세계를 어떻게 행복한 세계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아들딸도 없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일대로 끝나요!

계약결혼한 사람들은 ‘가정이 싫어, 아들딸이 싫어!’ 하는데, 망해요!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핏줄을 남겨야 돼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 부모의 혈통! 사랑과 생명은 일대예요, 일대, 일대! 혈통이 역사와 인류를 창조해 내는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아시겠어요?「예!」혈통! 해 봐요.「혈통!」혈통은 영원한 거예요.

이 땅 위에 사는 요사스러운 패들! ‘내 사랑, 내 생명!’ 이게 며칠이 가요? 일대로 끝나요. 가정을 가져서 남자가 난 목적, 여자가 생긴 목적을 동화시켜 합덕함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낳는 거예요. 혈통이 귀한 거예요, 혈통! 혈통이 귀하다! 해봐요.「혈통이 귀하다!」사랑보다도, 생명보다도 귀해요.

『여자가 남자를 배척하고 자식도 낳지 않겠다고 하는 세계를 어떻게 행복한 세계라고 부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 아줌마들 자식을 낳는 집이 뭐예요? 뭐라고 해요? 자궁! 아기 궁전이에요. 아기를 통해 가지고 종족이 생겨나고, 아기를 통해 가지고 나라가 생겨나고, 아기를 통해 가지고 인류가 생겨나고, 아기를 통해서 하늘나라가 이루어져요. 그럴 수 있는 아기집에 아기를 못 가진 여자는 생겨나기를 잘못 생겨난 거예요. 없는 것만 못한 거예요.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기생충이 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박수라도 해야지요. (박수)

『남편과 아내는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를 위해 주고 사랑해 주는 참사랑의 삶을 함께 나누며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이상이요 목적입니다.』「아멘!」확실해요, 확실해, 확실해! (박수)

남자의 것이 남자의 것이 아니요, 여자의 것이 여자의 것이 아니에요. 상대를 통하여 사랑이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남편의 것은 아내가 주인이요, 아내의 것은 남편이 주인인 것을 몰랐어요. 사랑의 주인이 엇바뀌어 있는 것을 몰랐어요. 요사스러운 젊은 간나 자식들! 망국지종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공산주의든 무슨 사상이든 천리원칙에, 하나님의 창조의 대도에, 천법에 위배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충고하는 거예요. 오늘 83세 되는 할아버지가 여러분이 전부 다 내 동생 같은 분들이니까 이런 권고를 해도 실례가 안 된다고 봐요. 언제 또 만나겠나, 내가? 84세까지 살는지 언제까지 살는지 누가 알 수 있어요? 이 날 만났으니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야지요. 알겠어요?「예!」

『이것이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이상이요 목적입니다.』이상! 해봐요.「이상!」목적!「목적!」

실천 안 하면 망해요. 망합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욕을 먹고 세계에 요사스런 무슨 문제를 다 일으켜 왔지만, 망하라고 하는 가운데서 망하지 않았어요. 왜? 위해서 살다 보니 창조하신 하나님이,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그 목적 달성을 파괴할 수 없으니 보호하기 때문에 문 총재가 83세 난 사나이로서 젊은 사람같이 외치고 있어요. 한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이 태어나길 바라서. 아시겠어요?「예!」그것이 애국하는 길, 효도하는 길, 성인․성자가 지켜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만을 절대적으로 주장하는 독재자에게서는 자유와 평화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독재자가 세워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을 당합니까?』

나 문 총재가 지금까지 이 자리에까지 올라올 때 희생시킨 사람이 없었어요. 내가 희생당했지요. 반대하던 패들은 다 망해 가지만 죽어라 하던 문 총재는 살아남았어요. 왜? 어떻게? 하나님의 창조목적, 창조이상, 천운이 보호하기 때문에! 망하라고 하던 녀석들이 망하고, 망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은 살아남아서 세상의 모든 것을 상속받아 주인이 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아멘! 아멘! 해봐요.「아멘!」아멘은 에이 맨(A man), 넘버 원 맨이에요.

『상대를 희생시켜 자기를 세우려고 하는, 즉 위하는 참사랑의 삶과는 정반대의 길이 독재자의 길입니다. 그래서 독재자는 모두 싫어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독재자는 모두 불행으로 시작해서 불행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근본 진리라는 것입니다.』

보다 더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이 천리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여기에 훌륭한 사람들이 다 있지만, 권고해요. 오늘 온 사람들에게 이것을 권고해요. 잘났든 못났든, 아버지든 어머니든, 아들딸이든, 남녀노유를 불구하고 이 법에 맞춰 살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 모두는 ‘위해서 존재하라’는 천리를 따라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개인을 중심삼고 전후․좌우를 살펴보십시오. 가정생활을 놓고 보아도, 아무리 나이가 어리고 촌수가 낮은 자라고 할지라도 그가 모든 식구들을 위해서 그 가정의 어느 누구보다도 위하고 헌신하는 삶을 보여 줄 때 그는 자동적으로 그 가정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된다는 이 천리를 젊은 청년들은 모르고 있어요. 자기를 위하라구? 고독단신, 자살의 길이 기다리고 있어요.

『어렵고 힘든 일이 발생하면 식구들 모두가 그에게 의논하고 상의하며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보다 더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는 것이요, 책임자가 되는 천리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지나갈 말이 아니에요.

『사회나 국가를 경영하는 일을 놓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라도 자신보다 더 그 단체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거든 그를 주님처럼 모시고 하나님처럼 모실 수 있는 겸손한 삶을 실천 하라는 것입니다.』

왜 복잡다단하고 소리가 많아요? 자기를 내세우겠다고 그렇게 소리 한다고 내세워지지 않아요. 묵묵히 위하는 기반을 닦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를 주님처럼 모시고 하나님처럼 모실 수 있는 겸손한 삶을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라구요. 예수교, 기독교! 다 심판주가 됐어요. 자기가 하나님인가? 비교도 할 줄 몰라 가지고, 무식해 가지고, 유치원생만도 못 해 가지고 학․박사 되는 그 길을 가는데 평하고 있어요. 뭐 어떻고 어떻고! 전통사상이고 무엇이고! 그거 안 통해요. 그러다 망한다구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천지의 중심 존재로 계시기 때문에, 그분에게는 천년 만년 지배를 받아도 더 받고 싶고, 지배를 받는 그 자체가 최상의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죽어 보십시오. 오늘날 인류는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 진정으로 보살피고 지배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갖게 될 때, 참다운 행복과 평화를 향유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알았어요.

『우리의 아버지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위해 존재하신다’고 느껴 보십시오.』

하나님이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되기 전에 내 아버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의 아버지가 되기 전에 내 아버지, 우리 형님의 아버지가 되기 전에 내 아버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최고의 사랑인 하나님의 참사랑이 ‘나를 위해 있다’고 믿어 보십시오.』걱정이 뭐예요?『거기서 비로소 여러분은 안식을 찾게 될 것입니다.』‘세상아, 요동해라! 나는 잘 가노라, 잘 사노라!’ 이래야 되는 거예요. 위해 사는 것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서로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이 공식적인 원칙을 확대하여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세계기준까지 도달하면, 그 세계가 바로 인류가 바라는 유토피아적 사랑의 세계일 것이며, 이상의 세계일 것이며, 평화의 세계일 것이며, 행복의 세계일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지상천국이 바로 이런 세계일 것입니다.』(박수) 미안합니다.

본인의 삶이 좋은 증거

『신사 숙녀 여러분, 위해서 사는 자는 하늘이 보호하고 중심 존재가 된다고 했습니다.』아시겠어요? 그렇게 살아 봐요, 되나 안 되나.

눈을 부릅뜨고 자기를 위해서 이익을 취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을 주고 살아 보라구요. 점점 내려가지요. 점점 흩어져 가는 거예요. 겸손히 고개 숙이고 위해 살아 보라구요. 점점점점 커 가는 거예요. 점점점점 주위의 벽이 높아지는 거예요.

『이 자리에 서 있는 본인의 삶이 그 좋은 증거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 만민으로부터 참부모로 불리고 있는 우리 부부이지만, 이 자리에 까지 오는 길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참부모의 가는 길이 쉬웠겠어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인류를 해방해 줘야 돼요.

『본인은 일생을 줄곧 하늘과 인류를 위해 바쳐 왔습니다. 부모가 반대하고, 일족이 반대하고, 교회가 반대하고, 국가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는 자리에서도 본인은 절대로 절망하거나 하늘의 가르침인 ‘위하는 삶’의 실천을 중단하지 않았습니다.』(박수) 감사해요.

『참부모의 길은 이처럼 극과 극을 관통하는 외길이었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본인의 살아 온 모습인 ‘참사랑 운동’이 전세계적으로 산불처럼 퍼져 가고 있습니다. 위하는 삶의 실천을 통해 수백만 가정들이 평화와 행복의 참가정들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부부를 참부모로 모시고 살고자 하는 가정들이 전세계 도처에서 모여들고 있습니다.』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이걸 알아야 돼요. 조상이 둘일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 1대, 아담 해와가 2대인데 조상이 못 되었어요. 타락함으로써 다 잃어 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이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축복해 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참부모의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혈통을 상속받는 거예요. 3대권을 이음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자는 거예요.

그 가운데 얼마나 복잡한 것이 많아요? 그걸 처리할 수 있는 처리 방법, 의사가 되어 가지고 주사, 투약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알지 못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통일교회에 바보들만 모여 있는 줄 알아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종교권에 안 들어왔으면 한국 대통령을 벌써 해먹는 지 오래 됐다구요.

『이제는 개인으로부터 천주권까지 8단계에 이르는 이상권을 완성했고 하나님의 해방권까지 완성했으니, 바야흐로 인류의 소원인 유토피아, 즉 지상천국이 여러분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습니다.』알아요, 몰라요? (박수) 청맹과니가 되어 있으니 모르지요.

『오늘 이 귀한 자리에 함께 하신 여러분도 하늘이 이 시대에 인류에게 주신 천리인 ‘위하는 삶’의 참사랑을 실천하시어 하늘이 축복해준 중심자요 책임자가 되시고, 영원한 평화와 영원한 자유 그리고 영원한 행복을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아멘!」(박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6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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