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우리를 뺄 수 없어요. 서구사회의 새로운 경제체제의 자유 환경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도의적인 부패, 공산주의 자체는 완전히 무너져 나가는 거예요. 자유를 허락하게 되면 파리 떼가 들어온다는 거지요. 그것을 막을 수 없어요. 그것이 가정파탄, 청소년 윤락이에요. 이것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방비하는 것이 유교사상을 중심삼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하는 거예요. 유교사상은 수신(修身)을 하면 된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나 수신을 중심삼고, 인간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인격적 신의 입장을 역사를 통해 증거, 선전해 나온 것이 기독교

유교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천(天), 하늘이 막연한 하늘이에요. 유교의 총론이 뭐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이 천리의 모든 원칙은 하늘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해요. 하늘이 막연하다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사람들이 갈 수 있는 모든 것은 삼강오륜이 되는 것이다! 그게 총론이라구요. 그런데 인격적 신을 몰라요. 인격적인 걸 모르기 때문에 신을 몰라요. 막연하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에는, 나라에는 왕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모든 그 기준에 부가시켜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가정에서 국가에서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뜻의 길이 있어야 돼요. 뜻의 판도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한 주인이 있어야 돼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 되고,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을 작게 보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인격적 신의 정착지는 가정이에요. 가정에는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 내용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가정을 중심삼은 그 이상이 가정을 넘어 가지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이런 주인적 중심과 상대세계가 순환하는 환경, 자유와 해방적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신이 되어야 돼요. 그걸 몰라요.

유교는 ‘수신제가’를 말하는데, 무엇을 중심하고 수신하느냐 이거예요. 그건 유교의 가르침이 아니에요. 공자의 가르침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에 대한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는 법을 말해요. 인격적 신도 모르고 하늘도 잘 몰라요. 법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회회교로 말하면 투쟁개념이 있어요. 칼과 코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적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잘라서라도 강제로 하는 거예요. 거기에도 인격적 신이 없어요. 평화를 중심삼고 화합을 연결시킬 수 있는 상하·전후관계의 기반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인격적 신의 입장을 역사를 통해서 주체로 증거시켜 나왔고 선전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기독교예요. 기독교는 하나님을 알아요. 예수님 말로는 하나님의 독생자라 했어요. 가정 편성의 혈통적 관계, 사랑과 생명을 연결시키는 혈통적 관계에서 제일 가까운 것을 발표했는데, 그것이 뭐냐?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다! 우리 인간은 그의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아버지가 되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의 독생자니까, 독생자는 뭐냐 하면 첫사랑을 수행할 수 있는 상대다, 이런 얘기예요. 가정이상을 완성시키는 기초를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는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의 독생자인 동시에 신랑으로 왔다!’ 했어요. 가정적 기반이 될 수 있는 신랑 신부의 이름을 말했다는 거예요. 또 예수님이 말하기를 ‘나는 형이고 너희는 동생이다!’ 그랬어요. 형제지관계를 말했다는 거예요.

거기에 인격적 신으로서 우리 인간 생활과 관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중심삼고 가르친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기독교밖에 없기 때문에, 기독교의 상대적 권한은 자연히 개인을 넘어, 가정을 넘어, 국가를 넘어, 세계를 넘어서 하나의 세계로 가서 하나님이 치리할 수 있는 세계로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길이 내재해 있다는 거예요.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는 세계적 종교가 되지 않을 수 없고, 정치·경제·사회의 모든 기틀이 평화의 기반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기독교문화권을 떠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현실적 역사적 실정으로 드러난 사실이 현재 앵글로색슨 민족의 신교 문명이에요.

기독교 사상의 내용을 선생님이 와서 완결지었다

구교 문명은 라전 문명이에요. 신교와 구교 문명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형제가 싸우는데, 인격적 신의 목적은 평화이니만큼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야 되는 것이고, 또 종교권을 중심삼아 하나된 그 종족이 됐으면, 그건 종족적 기준에서 하나되면 민족적 형제를 규합해야 되고, 민족적 기준이 되면 국가, 국가적 기준이 되면 세계적 형제, 세계적 형제가 되면 천주적 형제인 영계까지 포섭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 사상에는 지상 낙원과 더불어 천상 해방까지 연결해 갈 수 있는 그런 내용이 있어요. 그것을 이론적 체제로서 선생님이 와서 알게 되어 이것을 완결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 표출된 것이 남자요, 그 남자의 이상을 대신해서 사랑의 상대로 지은 것이 여자예요. 사랑의 가정을 이루려면 남자 여자가 있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생겨나기를 구조적으로 볼 때 무엇 때문에 이렇게 생겨났느냐 하면, 무슨 뭐 재미 때문이 아니에요.

하나의 부모를 중심삼고 자녀를 중심삼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가정에서 국가로 발전하고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하늘땅, 지상·천상천국에까지 발전할 수 있는 기초 기반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개인의 뜻이 가정에 연결되고, 가정의 뜻이 종족, 종족의 뜻이 민족, 민족의 뜻이 국가, 국가의 뜻이 세계, 세계의 뜻이 하나님에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은 부모이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때는 이 모든 인류가 행복해야 되는 거예요. 인류가 같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그 세계에서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그것이 유토피아예요.

거기는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가 철석같아서 하나님이 영원하면 인간이 영원해야 되고, 또 인간과 모든 만물의 관계도 그래야 돼요. 만물이 없어서는 안 돼요.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도 종의 기원이 절단되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걸 보호하고 육성해 가지고 다방면의 형태를 달리하는 발전적 기반으로 연결해야 돼요.

만물은 보호 환경을 자기 자체가 조작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식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종의 변천은 없지만 같은 형태의 기준을 중심삼고 온대지방 것과 한대지방 것이 달라요. 다르다구요. 메론 같은 것을 보더라도 온대지방에서는 참외가 돼 있으면 열대지방에서는 메론이 돼 있는 거예요. 그 종자는 마찬가지예요. 씨도 똑같다구요. 그렇지만 외형적으로 환경의 변화에 따라서 동물로 말하면 보호색과 마찬가지로 돼요.

북극에 사는 곰도 말이에요, 브라운 베어가 화이트 폴라 베어가 되는 거예요. 이게 봄이 된다면 브라운 베어로 되는 거예요. 여우들도 그래요. 여우도 겨울이 되면 흰옷으로 갈아입는 거예요. 북극에는 눈이 있으니까 보호하기 위해서 그래요. 보호색, 환경에 일치될 수 있는 변화 과정을 거쳐가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다고 해서 종이 변경되는 게 아니라구요. 환경의 보호색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남미에 가서 빠꾸를 잡아 보면 강에서 잡을 때는 도라도와 마찬가지예요. 누런빛이 나지만 잡아 가지고 바닥에 놓으면 5분 만에 새까매져요. 보호색의 위대한 형태라는 거예요. 춘하추동 상치되는 환경 여건에 들어가더라도 그 종의 기원은 환경에 맞춰 가기 때문에 멸종되지 않고 남아지는 거예요. 그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보호색이라는 거예요. 놀랍다구요.

소나무만 해도 여러 가지 수많은 형태가 있는 것은 거기에서 살기 위한 거예요. 침엽수라도 소나무가 솔잎이 두 잎 있는 것이 있어요. 북극 같은 데는 많은 가닥이 있으면 얼어요. 그런 데는 솔잎을 보면 두 잎이에요. 그렇지만 남방에 가면 잣나무 같은 것이 소나무보다 강해요. 직선으로 자란다구요, 소나무는 제멋대로 자라는데. 그러니까 여러 잎이 있어 가지고 공기를 흡수할 수 있는 것이 많다구요.

침엽수 같은 것, 소나무를 봐도 추우니까 겨울에는 공기를 흡수할 수 없으니 잎이 작아지는 거예요. 두 가닥으로 돼 있는 거예요. 남방으로 이식하면 어떤 소나무는 일곱 잎이 있더라구요. 다섯 이상이에요. 이렇게 보게 되면, 환경에 따라 가지고 침엽수도 잎이 많아지는 거예요. 날이 더우니까, 소모가 많으니까 보충할 수 있는 환경으로서 뭐라고 할까, 보호 환경을 자기 자체가 조작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우주 공법에 의해서 영속할 수 있는 틀에서 움직여 나가

그것을 변증법의 논리로 해설할 수 없어요. 자연히 생겨날 수 없다구요, 모든 만물이. 모든 것에 우주의 힘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되는데, 그 힘이 자연히 발생한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다구요. 힘이다 하게 될 때는 반드시…. 힘이 그냥 나오지 않아요.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아야 돼요. 플러스 마이너스 전기가 흘러야만 힘이 나오는 것이지, 플러스 마이너스가 흐르지 않으면, 절연체가 되어 흐르지 않으면 아무 작용도 없는 거예요. 흐르기 위해서는, 반드시 운동하기 위해서는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주체와 대상은 왜 있느냐? 영속하기 위해서. 영원히 살기 위해서. 이런 결론이 나와요.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주체와 대상이 왜 있느냐? 1대만이 아니에요. 모든 만유의 존재는 성상 형상을 대표한 수놈 암놈 형태로 돼 있는 거예요. 우주 발생의 기원은 수컷 암컷으로 시작했다 이거예요.

동물세계도 그렇고, 식물세계도 그렇고, 곤충세계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래요. 요즘으로 말하면 병의 바이러스, 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어서 새끼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생겨난 것은 영속, 영존하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없으면 역사가 끊기잖아요? 1대에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 한 번 있었다가 종자가 없으면 끊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놈 암놈이 있게 된 것은 사랑이라는 걸 해 가지고 자기 후손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 사랑의 터전이 가정이니만큼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커 간 모든 국가라든가 세계는 가정이상을 확대한 것이다 하는 것이 이론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보다 더 큰 나라를 위해서는 가정까지도 투입해야 돼요.

세상은 큰놈이 작은 놈을 다 삼켜 버리지요? 마찬가지예요. 가정보다 큰 것이 종족이니 종족 앞에 흡수되어야, 투입하면서 희생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자기 아들딸을 위해 희생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흐름을 통해 가지고 동화된 가정에서 같이 살면서 영원한 세계, 무한대의 세계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이론적 체제가 그래요. 모든 생물계, 실체세계와 무형세계까지 동일적 법칙에 의해 가지고 위해 사는 논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그래요. 하나님을 우주가 위하게 되면 하나님은 누구를 위하느냐? 나는 개인으로 태어나서 가정을 위하고, 내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내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내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내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내 세계는 하늘땅을 위하고, 내 하늘땅은 하나님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나를 위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합쳐 가지고 한 보자기에 싸면 큰 보자기가 되지만 헤쳐지면 무수히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전부 다 제멋대로 되어 있지 않아요. 암놈 수놈이 하나될 수 있는 법칙, 우주 공법에 의해 가지고 영속할 수 있는 그 틀에서 움직여 나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다 영원을 바라요. 영원을 바라는데, 가정을 중심삼고 영원이 없어요. 가정을 투입시켜 가지고 종족을 이뤄요. 많은 가정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전체가 하나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 하게 되면 4개 이상의 이민족이 들어가는 거예요.

동서남북! 동과 서가 달라요. 남과 북이 다르지요? 그렇지요? 동서가 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러분이 생각할 때 어때요? 직선으로 합할 수 없어요. 동은 북을 품고 남을 품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야 서쪽을 합할 수 있지, 이렇게 하면 이렇게 되니 이것밖에 안 돼요. 가정밖에 움직일 수 없어요. 가정의 부부가 이렇게 되면 가정을 중심삼고 동쪽 서쪽이 합한 거와 마찬가지이지 세계적이 아니에요. 우주적이 아니에요. 동에 있는 남편, 서에 있는 아내는 세계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간이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 대신 주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동과 서가 합하려면 이렇게 해 가지고 해야 잘 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마음과 몸이 이것 아니라구요. 마음과 몸을 확대한, 남자를 대표한 주체가 여자를, 대상을 중심삼고 품고, 여자와 남자가 주체 대상이면 자녀를 대해서는 품어야 돼요.

서쪽을 품기 위해서는 뒤에서부터 이렇게 해서, 뺑 해서 품어야 돼요. 품기 위해서는 가슴에 힘을 주지 않아요. 뒤꿈치의 뼈에서부터 힘 주어 가지고 가슴으로 안으니 뒤에서부터 전세계를 품어 가지고 서쪽에 도달하는 것이 이상적 방향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개인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동에 있으면 서쪽을 품어야 돼요. 서쪽을 품는데 가정적 상하뿐만이 아니고 세계적 상하를 위해서, 가정적 전후, 세계적 전후를 위해서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그걸 모르니까 세계에 했댔자 손해가 나고 전부 다 없어지니까 그걸 도달할 수 없겠기 때문에 개인주의화해요, 개인주의! 방향을 잡을 수 없거든. 북에 있으면 동서를 품고야 남에 가지, 그렇지 않으면 품지를 못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상이에요. 이상이라는 것은 자기 혼자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동은 서를 품기 위해서는 남과 북을, 외부를 품어야지요?「예.」이래 가지고 여기에서 내가 내 몸뚱이를 사랑하듯이 내 가정을 사랑하고 내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가운데 중심이 있게 될 때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된 이 지상이 영원한 하나님의 안식 복지가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상충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은 큰 것 앞에 흡수되는 거예요. 아무리 시계가 좋다 하더라도 큰 집안에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아무리 인간이라도 집에 들어와서는 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천주 가운데 모든 존재는 영속하려고 하는 거예요. 영속하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 이상적 동서로부터 남북을 품어야 돼요. 동서를 품기 위해서는 남북을 통합해서 품어야 되고, 남자 여자가 부모가 되면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세계적 아들딸을 품어야 돼요, 더 큰 아들딸을!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개인주의는 없어지는 것

남쪽이 북쪽을 품기 위해서는 반대로 동서를 품고 가야 되지, 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자기들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좋다 하는 것을 보관하는 것은 앞으로 다음 세대에 있어서 좋은 것으로서 상속해 주기 위한 거예요. 상속해 주니까 주인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영원한 세계에 자기가 연결시킨 공은 끊어지지 않아요. 저나라와 연결되고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예요.

그 가치적 내용이 개인에서부터 역사를 통해서 하나 만들기 위한 기독교 사상이나 종교 사상도 없어지지 않고 그 길을 이어 나왔기 때문에, 오랜 기간에 섭리를 분담해 왔지만 완성한 가치는 작은 데서부터 했지만 그 뜻을 품고 나갔으면 그 세계의 존재물로서 취급받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하나님 앞에 가서 그들도 발전할 수 있는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영계도 발전해 나가고 있는 거예요. 발전해 가는데 품는 데는 동서를 그냥 품는 것이 아니에요, 직선으로.

한국 사람이 미국 대통령을 대하게 되면, 대통령이 세계를 품고 있는 대통령으로서 이렇게 손을 폈으면 자기도 손을 펴고 이래야, 상대적이 돼야 대통령 주체 앞에 상대가 되지요. 천주를 품으려고 하는 하나님을 직선으로 품겠다면 그것은 도적놈의 새끼지요. 그건 절대 미치지 못해요. 직선만큼 영향이 미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동서의 수직이 되었으면 그와 같이, 그보다 더 크게 품겠다고 해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지요. 하나님 앞에 효자이고, 하나님이 즐거워할 수 있고, 오늘도 즐겁지만 내일도 즐거워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 좁게 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깎아먹고 하나님을 고통의 환경에 몰아 넣는데, 거기에 안 들어가요. 알겠어요?「예.」

‘동서문화의 통일’ 할 때 말은 쉽지요. 그러려면 미국의 모든 좋고 나쁜 것, 서양의 좋고 나쁜 것, 동양의 좋고 나쁜 것을 품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위하는 것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위하라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얼빠진 녀석이라구요. 망할 자식이에요.

여기에 일본 사람이 있지만, 일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동서로 못 품어요. 남북으로 품을 수 없어요. 세계를 통해서 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디 가더라도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이 미국에 와서도 일본 말을 하는 거예요. 외국 말을 배워 가지고 화하겠다는 생각이 없지요. 그러니까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눈을 보게 되면 눈이 하나만 보나? 눈이 왜 돌아요? 3면을 보게 돼 있어요. 코에도 공기가 줄지어 들어오나? 한꺼번에 사방이 합해서, 여기에서 ‘흐읍’ 할 때 원형이 돼서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공기가 비면 원형이 되어 가지고 들어가게 돼 있지, 줄로써 들어가나?

그래서 개인주의는 망살이 뻗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러다 말아요. 그래서 유행이 변해 나가는 거예요. 좋다고 한 것이 변해 나가요. 동서를 품고 천지를 품을 수 있는 그런 폭에 서지 않고는 하나님이…. 하나님이 우주를, 천국을 다 품는데, 개인을 품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존재 가치가 없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천하를 품기 위해 내가 위하고 연결시키는 환경의 마음을 가져야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사람들이 자기 여편네를 중심삼고 ‘아이구, 우리 잘살자!’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잘살자고 하면 그것은 망할 종자들이에요. 망해요. 저나라에 가서 수많은 경계선을 가져서 갈 길이 막힌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양에서 살게 되면 ‘저 서양 끝에 가서 살아 보자!’ 해야 돼요. 서양에 가게 되면 미국과 남북미를 중심삼고 미국이 좋아하는 곳에 가서 살고 미국이 제일 싫어하는 것도 나는 좋아하고 살아야 되겠다 해야 돼요.

‘세계를 보면 민주세계가 미국이 좋다고 하는데 미국뿐만 아니라 공산세계에 가서도 그걸 소화해야 되겠다! 그들이 좋아하는 것도, 그들이 나빠하는 것도 소화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이론적으로 전부 다 정리해 놓아요. 그것을 지금 말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이 눈으로만 바라보면 안 돼요. 망원경으로 보는 것처럼 우주를 바라보고, 그것도 모자라서 더 큰 것 더 큰 것을 만들고 더 넓은 사랑의 심정권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를 믿다 말고 개인주의로 다 떨어졌어요. 가정을 버리고 나오더니 나중에 가정을 찾아가서 구덩이 파고 들어가게 되면 지옥이지 별수 없어요. 가정 지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밖에는 살길이 없어요. 천주, 천국은 관계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나는 내 남편만 생각하겠다.’ 해서는 안 돼요. 자기 남편은 남자들을 총합한 꼭대기예요. 꼭대기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다 사랑하고 나서, 사랑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최고의 선택을 한 것이 내 남편이에요. 내 아내예요. 여기 이 부부가 아니라구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하늘땅을 중심삼고 상하로 되어 있으면 동서를 품고 이것을 하려고 그러지, 이것 이래 가지고 한 줄에서 해서 세상을 어떻게 하나? 그 이상 지옥이 없어요. 하나님이 하늘땅 동서를 품기 위해서는 남북을 품고 하나되려고 그러는데, 동서 한 줄만 만들어 보라구요. 그게 지옥이지요. 그게 지옥이에요. 자체 자체가 지옥이에요. 다 막힌다구요.

그렇지만 동서를 품는 데도 더 큰 남북을 품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북에다 남을 갖다 붙이고 남에다 북을 갖다 붙여서 2배로 품겠다고 해야 지상·천상천국을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2배 이상 품겠다고 해야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지금까지 똥개새끼 모양으로 살고, 뭐라고 할까, 두더지 구멍에 들어가서 햇빛이 없는 데 눈이 조그맣게 돼 가지고 거기서 두더지 새끼치는 것처럼 사는 것이 자기의 이념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동물보다도 못한 거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미국에 왔으면 ‘아이구, 한국에서 미국에 왔으니 미국 생활에 맞춰서 미국 사람같이 살겠다.’ 해서는 안 돼요. 미국은 망해요. 공산당은 망한다구요. 자기들밖에 생각 안 하니까. ‘동’이 ‘서’를 부정하고 서가 동을 부정하고, ‘상’이 ‘하’를 부정하고 하가 상을 부정하니 안 된다구요. 우리는 동서 하게 되면 벌써 남북을 다 품어요. 상하를 품어요. 그건 망할 수 없다구요. 거기에, 그런 데에 하나님이 같이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그것만 되는 줄 알아요? 마음과 몸이 하나되면 우주는 동서가 주체와 대상,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 대상이라면 천하를 품는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 천하를 품기 위해서 내가 위하고 위하고 위하고 연결시키는 환경의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발전할 수 없어요. 막혀 버려요. 거기에 성벽을 쌓아 버리고 말아요. 그 성벽을 쌓아 버린 것을 어떻게 자기가 헐어요? 못 헐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선생님의 마음이 따라가는 데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흥해

이것들도 훈독회 하게 되면 ‘아이구 아이구, 내가 훈독회 하는 거야 선생님 눈을 피하게 되면….’ 그건 수직밖에 안 돼요. 훈독회 하는 것은 하늘땅을, 하나님까지 전부 다 품어 가지고 그를 위하고 거기에 영양소를 끼치기 위한 것이니 정신차려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집가는 색시가 첫날 잔칫집에 갔으면 잔치 자리에 싫더라도 하루종일 앉아 있어야지, ‘아이구, 나 싫어!’ 하고 집에서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마음대로 하던 것처럼 마음대로 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 환경을 소화하기 위해서, 그걸 다 소화하고 돌아설 때 환경이 더 좋은 데로 가라고 밀어 줄 수 있어야 더 큰 자리로 가지, 환경이 못 간다고 막는데 어떻게 가요?

여러분이 여기 와서 선교사…. 선교사 이름은 좋지요. 선교사가 뭐예요? 하늘땅을 품고 하늘땅의 마음을 가지고 여기 들어왔어야 돼요. 일본 사람만 위하고 일본 말만 하면서 살면 돼요? 자기 자체의 말도 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이래야 된다구요.

일본 사람의 ‘시마구니 곤조(島國 根性; 섬나라 근성)’라는 것이 그거예요. 자기 아내, 자기 남편, 자기 새끼밖에 몰라요. 동물과 딱 마찬가지예요. 동물이 사랑하게 될 때 세계를 품어요? 동서가 있으면 직행이에요. 좋으면 친구하고도 하루살이 살다가 말지요. 세계는 그렇게 안 돼 있어요. 이상적인 상대권에 있어서 하나님의 창조원칙의 규약대로 하는 거예요. 그것이 동서를 품어도 이마만큼 품으면 안 돼요. 영원히 품으려니 부부가 마음대로 갈라질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 숙명적 관계를 갈 수 없어요. 알겠나?「예.」

그런 기반을 다 가진 사람이 없어요. 지금 선생님이 이 놀음을 하면서 세계를 위하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자기 국가를 중심삼고 ‘하와이 섬에서 선생님이 일하지 나하고 관계없다.’ 그건 미친 자식들이에요. 선생님을 따라다녀야 돼요, 뭘 하고 있는지 관심을 갖고. 선생님은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안 가요. 이것 이렇게 해서 손이 받쳐야 이것밖에 안 돼요. 자기 손이 받치니까 일족의 손을 연결해야 돼요. 일족의 손에서 민족의 손, 민족에서 국가의 손, 세계의 손, 그래서 하나님까지 품으려고 그러잖아요? 이래야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서 쉴 수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구, 답답해! 아이구 답답해! ‘내 새끼, 내 집안!’ 하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아요? 그거 미친 것들이에요. 똥개가 되어 가지고 똥밖에 못 먹어요.

개는 똥을 찾아다니지요? 요즘에는 똥 먹던 개들이 양반들이 먹던 고기를 먹고 살더라구요. 그건 번식을 못 해요. 자기 본능을 발휘할 수 없어요. 개들도 그렇고, 전부 다 짐승을 잡아먹게 되어 있어요. 고양이도 쥐새끼를 잡아먹게 돼 있지, 밥 먹게 안 돼 있어요. 그건 퇴화해요, 퇴화!

구백중!「예.」로스앤젤레스만 생각해, 하와이를 더 생각해?「하와이를 더 생각합니다.」그래? 어이구! 선생님이 이제 말한 것을 배웠구만. 하와이를 더 생각해, 하늘땅을 더 생각해? 육지를 거쳐 반도를 거쳐 가지고 대륙을 거쳐 가지고 여기 섬나라에 왔으니, 전부 다 품고 끝에 왔으니 돌아서게 되면 더 큰 것을 품고 돌아가야만 환고향을 해요. 선생님이 고향에 가더라도 이 하와이 섬을 품고 가지 않아요. 미국을 품고 자유세계를 품고 하와이 섬까지 다 품고 돌아가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왕권 수립이 가능한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그 다음에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두 사람이 합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합하는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주체의 자리와 상대의 자리가 자연히 나타나는 거예요.

요전에도 누구던가? 누가 그랬나? 저 사람의 뭐 되는 요전에 노래하던 사람 말이야. 선생님이 미국으로 떠나니 한국이 텅 빈 것 같더라는 거예요. 비지 않았어요. 자기 눈으로 보게 되면 지금까지 자기는 이것만 생각했는데 선생님은 세계적 관을 가지고 세계적 관을 따라갔으니, 중심에 갔으니 빈 것 같지요. 가정만 중요시하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는 데, 마음이 따라가는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사람은 흥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서 우주를 품고 사랑하고 살아야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마음은 그런데 몸뚱이는 똥개새끼 따라가듯이 구덩이 속에 들어가서 그 구덩이에서 살겠다고 생각해요. 보따리 싸 가지고 선생님이 가는 데를 여행하고 취미산업을 위해서, 선생님이 세계에 그 기반을 닦아서 어디든지 가서 살고 싶은 그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이러는데, 자기들은 언제나 집 지어 놓고 잘 살겠다고 생각하지요?

명승지, 집을 인간이 아무리 잘 지어도 하나님이 지은 자연 환경을 갖출 수 있어요? 여기 와서 천막을 중심삼고 살더라도, 하나님이 사시장철 푸른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바다의 물고기도 언제든지 새끼칠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기 위해서 나도 거기에서 벌거벗고 사랑하고, 벌거벗고 살 수 있는 훈련을 한다 이거예요.

고기가 옷 입고 살아요? 짐승이 옷 입고 살아요? 옷이 없지요? 그렇잖아요? 보호색이 있어서 더운 데 사는데 추워지면 솜털이 더 많이 나고, 더워지면 솜털이 안 난다구요. 자체 보호하게 다 돼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그래, 사람들이 ‘아이구, 나 거기서 못 살아!’ 하는데, 못 살겠다는 것은 극복을 못 해서 그래요. 한대지방에서 극복하고 온대지방에서 극복하면 세계 어디 가든지, 자기 고향산천보다도 춘하추동 꽃을 따라다니면서 살더라도 좋아요. 겨울에도 온실이 있는 거예요. 온실도 만들고 다 해서 극복할 수 있게끔 자기 취미를 갖고 살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북국에 산다면 얼음 중심삼은 얼음 문화만이 아니에요. 온대 문화인 동시에 열대권 문화, 남국 문화까지도 다 섞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상대이상이 되잖아요? 북국에 가서 살면 남국에서도 살 수 있고, 동에 살면 서에 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마음대로 살 수 있는 환경에서 내가 제일 좋을 수 있는 것은 자기 부모와 더불어 천지부모를 모시면서 하늘땅을 품고 동서남북을 사랑하고 우주 전체를 품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면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천국 생활은 자동적인 결론이다! 아멘이에요.「아멘!」

역사와 더불어 동조 협력하면서 존속해 주인 중심자리에 서려면

눈이 이렇게만 좋아하나? 보라구요. 눈이 돌아가는데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얼마나 커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요?「예.」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지요?「예.」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그렇다는 거예요. 눈도 3단계로 돼 있지요?「예.」흰자위, 자이로(ジャイロ), 그 다음엔 검은 것! 가정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

본래 하나님은 흰 분이에요. 빛이에요, 빛! 빛 가운데 브라운 컬러, 다크 컬러예요. 핵심적 요소는 중심에 흰 것이 집중해야 보이는 거예요. 넓었던 것이 이래야 보이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카메라의 조리개를 조여야 먼 데를 찍을 수 있지요?「예.」마찬가지예요. 눈이 좋은 게 좋아요, 나쁜 게 좋아요? 가까이 보는 게 좋아요, 멀리까지 보는 게 좋아요?「멀리까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알기는 아누만.

눈을 가지고 사는 녀석들이 자기들 눈앞에 있는 그것을 보고 살려고 그래요. 그러면 세계가 그거밖에 안 돼요. 통일교인들은 아들딸을 볼 때 인류를 대표한 아들을 내가 하나님 대신 가질 수 있고, 인류를 대표한 딸을 가질 수 있고, 그래 가지고 하나님 대신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을 남자 있는 세계, 여자 있는 세계 어디 가든지 나는 아버지와 같이 사랑하겠다.’ 하면 하나님을 닮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상이 그래요.

여기에 와 가지고 한국에 있는 돈, 일본에 있는 돈을 거기에 안 두어두어요. 갖다가 여기에서 더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사람이 많으니까 많이 투입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직행해서는 안 돼요. 돈도 직행하는 법이 없어요. 법을 세우면 그렇게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가다가 없으면 끝에 벼랑으로 떨어져요. 나중에는 수직을 맞춰야 돼요, 정지하기 위해서는. 정지하게 되면 중심이 안 생겨요. 모든 것이 이렇게 못 나가는 거라구요. 그런 몸뚱이를 가지고 있고, 남자 여자가 그렇게 생겼는데도 불구하고 ‘아이구, 내 아들딸!’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네에 살게 되면 동네의 남편 아내를 대표하고, 아들딸을 대표하고, 그 손(孫)을 대표하고 주인의 자리에 산다고 생각해야 돼요. 자기 집보다도 이웃을, 동네를 더 염려하고 그래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에 도달하게 돼 있지, 자기 제일주의를 중심삼고 모든 환경을 무시하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1대로 끝나요. 절대 그 대로 끝난다구요. 1대에 끝나요. 선생님 같은 사상을 가져야 역사와 더불어 같이 동조 협력하면서 존속해 가지고 주인, 중심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절대 안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 운동이 쉬워요, 순환운동이 쉬워요?「순환운동이 쉽습니다.」순환운동이 아니면 이게 얼마나 힘들어요? 중심 축이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중심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만 이것 중심삼고 이것 중심삼고 하게 되면 얼마나 쉬워요? 뿌리만 되면 더 크게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쉬워요. 쉽다구요. 수직으로 하게 되면 힘들어요. 싸우니까 얼마나 힘들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창조예요. 환경을 크게 해 가지고, 중심을 중심삼고 환경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할 때는 환경을 지었고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반드시 여러분이 사는 데도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국가적 환경이 세계 환경하고 통해야 돼요.

아시아의 중심이 한국이라면 한국이 중심이 아니에요. 아시아를 대표한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아시아를 생각해 가지고 대표해서 중심자리에 머무르지, 중심자리를 생각해 가지고 아시아를 생각하는 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환경 창조니 환경을 창조해 가지고 이것이 찾아 들어와서 중심자리를 잡는 거예요. 중심자리를 잡았으면 또 받았으면 줘야 돼요. 낮이었으면 밤으로 돌려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지가 존속하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지 않으면, 정지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전기가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지구성 자체가 전기로 구성돼 있어요. 지력선이 있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주고받기 때문에 철분이 전부 다 움직이는 거예요.

중심에서 이렇게 움직일래요, 이렇게 해 가지고 우주를 품을래요? 우주를 품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해 살면, 위하는 중심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해 살게 되면 자동적으로 구형이 벌어져 가지고 중심이 자동적으로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늘 같은 것을 봐도 알이 생기잖아요? 요즘에 요리할 때 많이 들어가는 게 뭐던가? 다마네기(たまねぎ)! 딱 다마네기예요. 다마네기를 보면 줄기 줄기가 전부 다 구형이 되어 있어요. 다마네기가 중심을 품을 때 한 꺼풀만 하겠나? 여러 꺼풀로 더 크기를 바라지요. 마찬가지예요. 다마네기 같은 것이 가정 형태, 국가 형태, 세계 형태, 우주 형태, 천주 형태예요. 이것이 전부 다 다마네기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돼 있지, 다마네기 하나만 연결되면 그것으로 끝나요. 자기를 위한 다마네기 맨 첫 꺼풀만 되고 말아 버리는 거예요. 씨도 못 받아요, 그런 것은. 잘생긴 다마네기를 갖다 심어야 잘 나지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에 가는 사람들은 편안하게 가게 안 되어 있어

동서통일을 위한 통일교회가 일본에서 미국에 왔으면 남북을 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대지방도 품지요?「예.」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동서를 연결해 가지고 남북을 품어야 돼요. 그래서 한국과 파라과이를 연결시켜 가지고 같이 생각해야 돼요. 동에 가서나 서에 가서나 같아야 돼요. 남에 가나 북에 가나 같아야 돼요. 남에 가도 환영, 북에 가도 환영, 서에 가도 환영, 동에 가도 환영, 그래야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것들은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고…. 그 새끼가 어디로 갈지 알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일본 사람이 많이 지옥에 가 있으면 그 지옥에 가서 살아요. 세계와 관계없어요. 거기에서 어떻게 그 세계를 넘어서고 하나님 자리에 가겠나? 얼마나 답답해요? 질식할 정도, 생각만 해도 숨이 막힐 것 아니에요?

눈이 이것밖에 못 봐요, 이것, 이것, 이것! 자기 눈에는 자기 새끼 여편네 남편네밖에 안 보이지요? 근시안이에요, 근시안! 망원경으로 보겠나, 근시안으로 그냥 보겠나? 이것밖에 안 보이잖아요? 남편 같은 것, 여편네 같은 것, 새끼 같은 거예요. 진짜가 아니에요. 하나님 눈으로 보게 되면 진짜가 되기 위해서는 다시 복중에 들어가서 몇천년 몇만년 자라야 진짜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밤중 가운데서 소생해 나가려면, 자기 입장을 생각하던 그 모양대로 가서 머무르는 거예요. 변명이 필요 없어요. 그냥 그대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부처끼리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세계를 품고 살았느냐, 자기 아들딸을 품고 살았느냐, 자기 나라를 품고 살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사상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방대한 내용이에요. 그런 내용인데 하나의 귀결점을, 이론적 체계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을 많이 했겠나? 이것들은 천년 만년 복 받을 수 있는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앉아서 졸고 있어요.

졸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어, 이제부터, 눈을 빼 버리고. 그러면 한 마리도 여기에 안 올 거라. 누구를 위한 거야? 하늘이 훈독회 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는데, 창피하게 졸고 자리를 비워?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는 언제나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라고 내가 허락했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그런데 ‘어머니도 그러니까 나도 그래야 되겠다.’ 그러는 거예요. 여자들은 전부 다 한 시간만 되면 변소에 가라는 것이 아니에요. 아기를 어머니가 많이 낳았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오줌이 수루룩 나올 수 있어서 안 되겠으니까…. 창피하게 앉은자리에 물이 차면 어떻게 되겠나?

그렇다고 어머니가 들어가서 선생님이 이러고 있고 식구들이 이러고 있는데 잘 수 없어요. 나는 그렇게 못 살아요, 죽기 전에는. 죽어서 나가기 전에는 잘 수 없어요. 자기 몸을 침해할 수 있는 행동을 못 해요. 그런 것이 다 수평이 돼야 돼요. 수평이 안 되겠으면 수직이 돼야 돼요, 상하관계!

상하관계는 아들딸한테도 잡히지 않아야 돼요. 이웃동네한테도 잡히지 않아야 돼요. 하늘땅 앞에 영원히 잡히지를 않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중심자리에 서야 돼요. 서 있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늘이 져요. 어두운 빛이, 천막이 가려요.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훈독회를 심각하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듣고 있느냐, 안 듣고 있느냐? 어디가 틀렸는데 그걸 아느냐, 모르느냐?’ 해서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딱 첫번에 알아야 돼요. 졸았으면 들어가서 회개해야 돼요, ‘미안합니다.’ 하고. 한 번 존 것을 회개 못 하면, 두 번 그러고 두 번 세 번 그러다가 흘려 버리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는 사람들은 편안하게 가게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의 생활은 언제나 고달파요. 뜻을 이루는 일이 더 고달파요. 자기가 편안히 살면 되는데, 편안히 살 수 없어요. 지금도 발을 벗고 다 이렇게 살잖아요? 왜? 굶어죽는 사람들이 있어요, 땅 끝에서.

나는 편안히 있는 이 밤에도 북극에서 얼어죽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느끼고 다 살아야 되는 거예요. 돈이 지갑에 있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그 대신 내가 수습을 해주면 대표적으로 해주는 거예요, 전부 할 수 없으니.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위하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위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위할 때가 왔으니 여러분을 위하고 나서 어머니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도리가 있는 것이고 천리가 있는 거예요. 인간이 가야 할 도리, 하늘이 가야 할 천리가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내가 통일교회의 교주고 세상의 어느 누구도 나를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으로 추모하는데, 내가 그런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요. 아직까지 가야 할 길이 많아요. 가정이 문제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나라가 문제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지상천국이 문제예요. 더 큰 문제가 있는데 편안하게 살겠어요? 잘살겠어요? 알겠어요?「예.」

좋은 남편을 상대하려면 그 상대 될 수 있는 준비가 돼야

하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자기 편한 대로 하려고 그래요. 여자는 여자가 입는 옷이 있고, 규례가 있어요. 보라구요. 공작새를 보면 수놈이 좋아요, 암놈이 좋아요?「수놈이 좋습니다.」수놈이 암놈을 따라다니나, 암놈이 수놈을 따라다니나?「암놈이 수놈을 따라다닙니다.」공작새 암놈들도 수놈이 활개를 펴고 권위를 자랑할 때 가서 구경하고 싶고 자기도 한번 그래 보고 싶을 것 아니에요?「예.」그러니 날개를 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중심에서 돌기 때문에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를 따라다녀요, 타락했기 때문에! 동물세계를 보면 수놈들이 잘생겼지요?「예.」봄이 되면 수놈들이 건강을 자랑해요. 씩씩하고 팔 다리가 든든하고 머리도 든든하고 다 이래 가지고, 붙잡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것의 종자를 받아요. 그런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그런 상대가 되려면, 좋은 남편을 상대하려면 그 상대 될 수 있는 준비가 돼야지요. 수놈이 좋아하는 걸 좋아해야지요. 그렇잖아요? 수놈이 북쪽을 좋아하면 북쪽에 따라가고, 남쪽을 좋아하면 남쪽에 따라가고, 서쪽을 좋아하면 서쪽에 따라가야지, 남쪽에 안 가겠다면 남쪽에 암놈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거예요.

내가 여자들을 따라다니지 않았어요. 여자가 나를 따라다녔지요. 그런 것 같아요? 이대 패들! 이대 패들, 그때 몇 사람이 있었나? 학사에 몇 사람 살았어, 그때?「열댓 명 살았습니다.」열댓 명 산 것이 전부 다 선생님 하나 바라보고 살지 않았어? ‘선생님 안 오나?’ 하고 전부 다 오기를 바라요. 선생님이 온다고 할 때는 선생님을 맞으러 뛰어나가나, 방으로 뛰어들어가나? (웃음) 열 다섯 사람 중에 뛰어나오지 않고 방에 가서 선생님이 앉는 것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까운 데 앉는 거예요.

어디 갈 줄 몰라 가지고 따라다니다가 닭다리라고 하던가, 무엇? 딱 그 모습이 되지요. 선생님이 어수룩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그런 것을 다 보는 거예요. ‘앞으로 여기에서 씨 받을 수 있는, 종자 받을 수 있는 남자가 어떤 남자고, 여자가 어떤 여자냐?’ 하고 말이에요.

조는 사람은 낙제예요. 여기에 앉아서 조는 사람은 낙제라구요. 암만 했댔자 저 사람은 끝까지 참지 못한다 이거예요. 사길자 같은 사람은 가다가 힘들면 불평을 하고 돌아설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자기 하는 대로 해주면 좋아하고 안 해주면 싫어하지? 어때? 어머니가 친구인 모양이야, 쓸데없는 말들을 하고. 친구야, 어머니가?

전체를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기려고 생각해야

이 노틀들은 어머니보다 나이 많다고 어머니를 동생같이 생각해요. 그러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여왕 중의 여왕이고, 할머니 중의 할머니고, 어머니 중의 어머니인데, 그런 생각이 없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나 주소!’ 그래요.

반지 같은 것, 기념될 수 있는 반지를 가지고 있으면 한번 끼어 보고 ‘나 주소!’ 그래요. 어머니 입장에서 ‘이놈의 간나, 도적놈의 간나!’ 하겠나? 좋아서 주겠나, 나빠서 주겠나? 주면서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그 이상 자리는 어머니도 환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주겠다고 해도 싫다고 해야 될 텐데, 눈을 부릅뜨고 어머니 것을 전부 다…. 자기가 어머니 것을 몇 가지 가졌다고 자랑하고 있는 거예요. 한 가지도 과람(過濫)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래요. 틀렸다는 거예요. 그만 사주고 사준 것을 달래다가 나눠 주라는 거예요. 부엉이 모양으로 죽은 개 대가리의 썩은 뼈다귀하고 냄새나는 개가죽을 싸 가지고…. 그것은 앞으로 박물관에 안 들어가요. 알겠어요? 자기 가정에 무슨 예물을 모아 놓겠다는 거예요. 자기 집에 아니라 나라에 모아야 돼요. 나라 박물관에 갈 수 있어야 돼요. 다 무관심하지만 나는 나라에 갖다 주기 위해서…. 한 가지라도 미래를 위해서, 천년 한국을,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은 괜찮아요. 그건 벌써 골동품이라도 천년 만년 역사를 품을 수 있는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모았으면 앞으로 그 사람이 결과가 좋지 못하고 낙방돼 가지고 죄짓고 가면 그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박물관에 하나도 안 가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전체를 위하고 인류를 위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남기려고 생각해요.

여기 와도 그래요. 뭘 하려고 부르르 여기에 들러요? 바쁜데. 안 그래요? 여기에 있으면 어느 지역, 남미에도 갈 수 있어요. 제일 중요시하는 곳을 넘어서서 여기에 와서 위해 주는 거예요. 있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투입하려고 그래요. 더 좋게 만들려고 그래요, 가면 갈수록. 그래야 끝에 하나님이 찾아올 것 아니에요? 끝에 가서 하나님이 쉴 자리가 어디예요? 한국에 가서 쉬겠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기에서 도서국가를 만들게 된다면, 왕궁을 하와이에 만들면 미국도 만들어야 되고 일본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일본과 미국과 한국이 합해서 궁전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유정옥?「예.」

해와국가가 세계를 품어야

유정옥도 그래. 일본이 협조해서 헌금했다는 것을 기억하지 말라구. 이걸 기억하게 되면 길이 막혀. 길이 막혀 버려!「예.」나는 누가 헌금해도 일본이 헌금했다고 생각 안 하고, 누가 헌금했다고 생각 안 해요. 그것을 잊어버려요. 아들딸이, 효자가 했다고, 충신이 했다고 생각하지요. 일본 나라에 사는 사람이 그렇다고 해서 주인이 못 되어요. 알겠어요? 특별히 내가 일본 사람이 지금까지 불쌍해서 자리잡아 주기 위해서 좋아했지, 자리잡았을 때는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없다는 거예요.

이시이도 그래. 병이 났으면 병이 났지, 뭐가 안타까워 가지고 여기 와서 치료하라고 그래? 다 옛날 사람, 인연되었던 사람을 자기가 때가 되었다고 버리고 갈 수 없으니 같은 기준에서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교구장들을 불러오라고 그랬지?「예.」뭘 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에 참석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옛날에 하지 못한 몇십 배 충성하라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야 돼요.

철이 바뀌면, 산양도 보면 겨울에 털 났던 것을 봄에는 벗어야 되나, 입어야 되나?「벗어야 됩니다.」털을 벗지요? 털을 벗겨 주려고 그래요. 그런데 ‘아이구, 선생님이 오라는데 나 못 가겠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그것으로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해와국가가 세계를 품어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어머니 대신 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 대신 해야 돼요. 진짜 딸이에요. 그러니까 언니로 모셔야 돼요, 일본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오게 되면 일본 책임자라고 해 가지고 한국 다음에 와 앉는 거예요. 앞으로는 한국 다음에 앉지를 못해요, 일본 책임자들이.

가정이 중심이에요, 통일교회는. 알겠어요? 가정이 중요해요. 나라가 없어요. 인정 안 해요. 일본 나라든 미국 나라든 가정이 중심이지, 미국 책임자 앞에 일본 책임자를 가누어 주었다고 그것을 전통으로 알고 있어요. 아니에요. 가정이 우선이에요. 36가정에서부터 가정 순서가 절대적이에요. 군대로 말하면 계급과 마찬가지예요. 소장은 중장에 대해서 인사해야 돼요.

여러분도 가정 질서가 없잖아요? 그걸 다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가 이렇게 품으려고 하면 그런 세계에 가는 거예요. 자기가 하늘 보좌를 정면으로 보지 못해서 고개 숙이고 살아야 돼요. 어떻게 옮겨가겠나? 자기 노력으로 갈 수 없잖아요?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돈이 있다고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해요. 자기 주머니의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 안 해요. 그것을 아까워하는 거예요. 내가 쓰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돈을 관리 안 해요. 전체를 위해 쓰려고 그러지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교차결혼을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간나들! 교차결혼이 뭐예요? 세계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원수세계를 녹여 놓을 수 있는 근본 출발이에요. 바둑 두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 못 해 가지고 천하를 품겠어요? 하늘나라에 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일본 간나들!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할 수 없어요. 절대 교차결혼하는데 일본 사람을 빼놓고 중국 사람, 소련 사람하고 교차결혼해 주는 거예요. 제2선진국가와 하는 거예요. 일본이 3국으로 떨어질 날이 멀지 않아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지금까지 상대적 입장에서 선생님이 일본에 대해서 구보키니 이시이니 유정옥이니…. 중요한 행사 때마다 일본 식구, 미국 식구를 가누어 주어 가지고 이런다고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없어요. 나라도 없어져요. 알겠나?「예.」

동양이 서양을 품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북쪽 남쪽을 품고 나서 이것이 끄트머리에 들어가 가지고 맨 나중에 붙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붙들고는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되는 거예요. 구형이 됐던 것이 수평이 되고, 수평 됐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하나돼 가지고는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사위기대 이상을 중심삼고 천주가 움직이는 거예요. 사위기대지요? 이게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공기도 사위기대고, 전부 다 사위기대예요. 전부 사위기대라구요. 눈이 볼 때는, 사방을 이렇게 보면 다 보여야지요? 이렇게 보여야 되겠나? 사위기대예요.

숨쉴 때도 ‘후흡 후흡 후흡!’ 이렇게 쉬나? 깊게 쉬어야지요? 그러면 후우― 해서 전부 다 원형이 돼 가지고 한꺼번에 몰려 들어와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요. 여기가 진공상태가 되면 공기들이 모여 가지고 원형으로 해서 코로 다 들어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생각하면 안 돼요. 쓰윽 데리고 다녀 보면 다 알아요.

열두 폭 치마는 천하를 품고 낳겠다는 것

오늘은 반바지 안 입나?「가지고 왔습니다.」그거 나는 싫어해서 입지 말라고 내가 오면서 원피스 하나씩 골라 줬는데, 그거 어디다 처박았어? (웃음) 여자들이 그거 입는 것을 내가 제일 좋아하지 않아요. 어머니보고도 될 수 있으면 입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속옷 같은 바지 있잖아요? 여자 중에 속옷 같은 바지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구요.

한국으로 보게 되면, 속옷이 보이게 되면 화냥년 소리를 들어요. (웃음) 기생들은 허리를 보여야 되고 치마 끝을 보여야 돼요. 허리를 보이면 허리띠를 풀어서 다 보이겠다는 거예요. 요즘에는 배꼽에다가 보석을 박더라구요. 그놈의 간나들! 총으로 쏠 때 그것부터 쏴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고 말이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어머니가 그러고 다니면 어떻게 되겠나? 내가 못 봐요. 문 닫아 버린다구요. 여자들은 전부 다 가려야 하게 돼 있어요. 보라구요. 궁둥이가 여자들은 커요. 딱 맞는 진(jeans) 같은 것을 입어 보라구요. 궁둥이 이렇게 돼 가지고 뚱 나와 가지고 이러는 게 얼마나 꼴불견이에요? 그러니까 스커트가 가리는 거예요. 전체 미를 보여 주는 거예요.

궁둥이하고 다리하고 차이가 있지요?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홀쭉했다가 이렇게 컸다가 이렇게 컸다 하는 이게 뭐예요? 앞으로 서양 여자들은 몸 치장, 젖 치장, 궁둥이 치장하기 때문에 남자들이 젖 따라다니고 궁둥이 따라다니다가 바람잡이 돼요.

한국의 여자 옷은 어때요? 여자가 치마 고름을 매는데 젖 위에 매야 되나, 젖 아래에 매야 되나?「젖 위에 맵니다.」왜?「가리느라구요.」치마가 벗겨질까 봐. 젖 아래면 이쪽에 맬 수도 없고 여기다 매놓으면 이게 어떻게 돼요? 후루룩 내려가지요. 그러니까 여자들은 젖 위에 매니까 가슴이 답답하다구요. 조여야 되니 말이에요. 그것을 참아야 돼요.

여자 훈련이에요. 그 훈련을 해야 앞으로에 있어서 아기를 배더라도 답답하지 않아요. 낳을 달이 되면 숨이 차요. 그런 훈련을 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은 아기 낳기 전까지도 활동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자들을 못 살게 하는 제일 심한 법이 한국에 있어요.

그리고 활동하기 좋게 치마폭이 넓지요? 일본 옷은 치마폭이 뭐예요? 좁아 가지고 발을 이렇게 했다가 이렇게 해야 돼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렇게 했다가 이래야 되고, 이렇게 했다가 이래야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걷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허리를 저으면서. 한국 여자들이야 담을 넘어가도 괜찮지요. 세 집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일하더라도 하나 치마가 걸리지 않아요. 안 그래요? 춤추는 것을 보면 일본 춤은 한국 춤하고 상대가 안 돼요. 마음대로 뛰더라도…. 뭐 열한 폭 치마?「열두 폭 치마!」그게 천하를 품고 낳겠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몇 낳겠느냐고 하면 열두 아들딸을 낳겠다고 하는 거예요.

정월에 낳아라 하면 ‘예스!’, 이월에 낳아라 하면 ‘예스!’, 삼월에 낳아라 하면 ‘예스!’ 해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열두 아들딸을 가졌으면 춘하추동 다…. 춘하추동 아들만 낳는 게 아니에요. 낮만인가? 밤도 있잖아요? 흐린 날도 있고 해 나는 날도 있기 때문에, 아들도 둘이 될 수 있고 딸도 둘이 될 수 있어 가지고 넷이 될 수 있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열두 달 낳아라 하게 되면 낳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월 삼월, 열두 달 아들딸이 있어서 처녀 총각으로 길러 가지고 대학을 나오고 세상의 여자 중에 우리 딸 당할 수 없다, 남자 중에 우리 아들 당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이 그렇게 주는 종자들은 나쁘지 않아요. 알겠어요? 남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들딸도 많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은 위하고 간섭하게 되면 철저히 위하고 간섭해

선생님의 아들딸이 몇 명인가? 열둘이에요, 열셋이에요?「열셋입니다.」그거 왜 열셋이에요? 13수 탕감이에요. 아들들이 우수하고 여자들도 우수해요. 대표 자격이 있어요. 성격이 얼마나 무서워요? 한번 결심하면 그냥 가요. 누가 말하더라도 자기가 가 보고 나서 돌아와 가지고 다시 가지, 가다가 그만 안 두어요. 독특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성격을 알기 때문에 차 운전을 안 배워요. 차 운전하는데 오이코시(追い越し)하는 차가 있으면 그것을 못 견뎌요. 그놈의 차를 떨어뜨려 놓고 못 따라오게 달려 가지고 안 보이게끔 되어야 제 속력을 놓지요. 그런 성격을 알기 때문에 운전을 안 배워요. 내가 운전을 앉아서도 한 시간이면 하지요.

꺾는 것을 보면 알아요. 이 녀석이 운전을 잘하는지 보자 이거예요. 꺾는 것을 어디서 꺾느냐 이거예요. 가까이 가서 꺾으면 안 돼요. 여기서부터 꺾어 가야 돼요. 가까이 가서 꺾으면 사고나는 거예요. 벌써 쓰윽 봐서 들어서기 전에 미리부터 준비하고 손을 이렇게 잡던 것을 이렇게 잡아 가지고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가 가지고 하면 사고난다는 거예요. 운전도 다 그래요. 운전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척 한번 보면 알아요.

선생님 성격이 급해요. 천하에 선생님같이 급한 사람이 없어요. 옛날에는 누님들이 많고 동생도 많았다구요. 글방 다닐 때 내가 집으로 점심 먹으러 가려면 거기에서 한 5백 미터 되는데, 동네방네에서 언제든지 내가 밥 먹는데도 일등 먹는다고 했지, 이등 안 해요. ‘식사!’ 하게 되면, 벌써 식사 신호를 언제 하나 얼굴을 보고 다 알고 언제든지 일년 열두 달 내 앞에 가는 사람 없게 뛰어가 가지고 대문이고 무엇이고 들어가기 전에 열어 놔야지, 닫혀 있으면 차 버려요. 방에까지 몇 분까지 가기로 했는데 걸리면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 놓고 ‘누가 이 문 닫아 놨소?’ 야단하는 거예요. 누나든 동생이든 누구든 기합이에요. 제일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또 누나들이 추어 주고 좋게 되면 나밖에 심부름하는 사람이 없거든. ‘야야, 어디를 갔는데 동네의 어떤 녀석이 히야카시(ひやかし; 놀림)하더라.’ 하면 ‘그래?’ 하고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너 우리 누나에 대해서, 우리 누이동생에 대해서 히야카시했지?’ 그 할아버지까지 들춰 가지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아주 유명해요. 위하게 되면 철저히 위하고, 간섭하게 되면 철저히 간섭하지요.

지금 내가 여기에 와 가지고 손을 안 대고 있어요. 자기들이 하는 것을 보는 거예요. 조직편성 딱 해 가지고 딱딱딱딱 하고, 기어 톱니가 맞아 돌아가는 것같이 그렇게 해놓아야 돼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도 모르고 얘기하지 않았어요. 다 알고 얘기하지요. 그런 것 같아요?「예.」그거 언제 다 공부했겠나? 모르면 물어서라도 알아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모르면 물어서 배우고 다 그래야 돼요.

교차결혼을 통하지 않으면 평화의 황족이 안 나와

그래, 동양 사람이 될래요, 서양 사람이 될래요, 천국 사람이 될래요?「천국 사람 되겠습니다.」천일, 천(天)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그것이 구형이 되니까 돌아야 돼요. 돌게 되면 평지풍파가 되니 다 닦아놔야 돼요. 알겠어요?

동양이나 서양이 미국을 요리하려면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유엔까지도 내 손으로 요리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소비에트, 중국, 미국, 전부 다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한국 나라와 일본 나라는 내버려둬도 돼요. 세계를 포섭하면 다 포섭되는 거라구요.

일본은 시집가야 되는데 어디로 시집갈 거예요? 일본 사람한테 시집갈 거예요, 어디로 시집갈 거예요? 한국 사람한테 시집가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남편 나라가 한국이고 일본 나라가 여자라면 어디로 시집가야 돼요?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 아는 사람, 친척이 아는 사람에게 시집가야 돼요. 교차결혼 이상 복음이 어디 있어요? 이놈의 간나들, 전부 두고 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일본에서는 국제결혼한 사람이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국제결혼 안 한 사람은 책임자가 못 돼요. 각 나라에서 그렇게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도 앞으로 세계적으로 내세우기 위해서는 국제결혼시켜야 돼요. 국제결혼 안 한 사람은 세계에 내세울 수 없어요.

교차결혼,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가 거기에서 출발해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하고 해서 세계에 통할 것 같아요? 일본 그 사이에 세계, 천주가 들어갈 수 있나? 원수 원수가 사랑하더라도 하늘땅이, 하나님이 들어가기가 좁을 텐데, 그 아주 질식하는 틈새기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알겠나?

여러분 가운데서는 앞으로 선교사로도 안 내보내요. 자기들끼리 한 사람들은 선교사로도 안 내보낸다 이거예요. 이놈의 간나들, 어디 어떻게 사나 보자.

앞으로 일본 간나들은 한국에 사는 필리핀 여자들을 모셔야 돼요. 대만 여자를 모셔야 돼요. 일본 나라가 뭐 잘났다고 그런 줄 알아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일본 공부는 아무데도 필요 없어요. 동대(동경대)고 경대(경도대)고 졸업했더라도 아무 필요 없어요. 그 법이 하늘 법하고 하등 관계없어요. 정치, 경제, 문화 모든 것이 하나도 필요 없어요. 자랑할 게 못 돼요. 알겠나?

와서 동대 출신이고 경대 출신이라고 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주의 사상이에요. 하나님하고 멀어요. 다 개인주의지요? 선생님이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결론이 딱 났어요. 교차결혼! 무섭고 놀라운 말이에요. 그 길을 통하지 않으면 평화의 황족이 안 나와요. 하늘나라의 황족이 생겨나질 않아요.

선생님이 한국 사람이에요, 어디 사람이에요?「하늘나라 사람입니다.」지금까지는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한국에서 반대받지 않았어요? 한국이 첫째 원수고, 일본이 둘째 원수고, 미국이 셋째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들이에요, 원수! 원수를 사랑하겠다고 해 가지고 지치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선생님이 교차결혼했으면, 원수의 나라 여자하고 결혼한다고 해서 내가 일본 여자를 얻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 자체는 교차결혼을 못 해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교차결혼을 못 시킨다구요. 이국적 핏줄이 생길 수 없어요. 3대권을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예.」원칙을 중심삼고 천리가 가려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다 좋게 하면 좋잖아요?

일본의 동대를 졸업한 사람이 누구인가? 통일사상 책임자 말이야. 이름이 뭐던가? 그 사람이 동대를 나왔지만 색시가 고등학교도 못 나왔어요. 그것을 알아?「예. 압니다.」집안이 아주 자랑하는 까다로운 집안 아니에요? 제일 아주 왈패 같은 사람을 얻어 줬어요, 다 싫게끔.「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그럼. 그러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요. 일본의 섬나라 근성! *이시이는 한국 말 공부를 안 하지? 지금 몇 살이야? 「예순 다섯입니다.」 뭐 고개를 넘지 않았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은 누구 따라가려고 안 했다

일본 사람으로 살래요, 천일국 사람으로 살래요?「천일국 사람으로 살겠습니다.」일본 사람들은 자기 끼리끼리 어디 가든지 모이는 거예요. 다른 나라에 가게 되면 대사관을 찾아가요. 한국 사람은 절대 대사관을 안 찾아가요. 죽더라도 대사관에 알리지 않아요. 대사관을 돕는다고 하지, 대사관 신세를 지려고 안 해요. 아, 일본 나라의 사람은 대사관을 도와야지요. 어디 가든지 일본 사람은 대사관에 가서 ‘아이구, 미국에 와서 길을 모르니 길 안내해 주소.’ 하고 심부름시키려고 그래요. 나라의 심부름을 하는 곳이지, 백성의 심부름을 하는 곳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은 그런 일로 절대 대사관을 안 찾아가요.

나도 세계를 돌아다녀도 대사관을 한 번도 찾아간 적이 없어요. 대사관을 내가 도와줘야지요. 내가 많이 도와줬어요, 대사관들을.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달라요. 자기들 떨레끼리 모이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포섭 못 해요. 한국 사람은 외국에 가 가지고 살더라도 한국이 어려웠으니까 외국에 가서 잘살려고 그래요. 돈을 벌어서 외국에 예금하려고 하지, 한국에 갖다 주려고 안 해요. 일본 사람은 그렇지 않지요? 가난한 일본에 갖다 심으려고 그래요.

지금 그렇잖아요? 은행에 예금하라고 해도 일본 사람은 돈을 자기 주머니에 숨겨 놓지 예금 안 한다구요. 나라도 믿지 않아요. 나라 주인이 언제 어떻게 될지 알아요? 일본의 전국시대에 언제 주인이 달라질지 알아요? 그러니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있어요. 중국 사람, 아시아 사람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돈이 있으면 절대 은행에 갖다가 예금 안 하려고 그래요. 왜? 정변이 벌어져 가지고 나라에 되놈이 오고, 일본 놈이 오고, 러시아 놈이 오고, 미국 놈이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그 이상을 바랐어요. 중국을 능가할 수 있고, 일본을 능가할 수 있고, 미국을 능가하기 위한 거예요. 그런 민족적 국가 앞에 전부 다 훈련시켰어요.

또 선생님은 그런 나라를 정면 충돌해 가지고 받아 버린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래요. 누구 따라가려고 안 한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날 따라와야지요. 그렇게 세상이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

구(구백중)!「예.」무슨 구경이야? 물어 보는데 답변을 생각 안 하고 구경부터 생각하려고 그래. 자기 차를 도적질해 갈까 봐 그래? 차 소리 듣게.「여덟 시 40분에 한국에서 다섯 명이 옵니다.」오겠으면 오지. 데리러 안 가면 자기들이 찾아와야지, 대가리들이 모시고 다니겠나? 내가, 제일 상감마마가 와 있는데.

여기 있는 사람들도 바쁜데 뭘 하러 모시러 가? 찾아오라는 거야. 여기 찾기가 간단해요. 고속도로를 가다가 나무 있고 거기에 메일 박스가 있는 비탈길로 오면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것밖에 없잖아요? 제일 간단해요. 나무들의 푸른 지대 경계선을 넘어서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넘어서면 10분만 되면 풀들이 다 죽어요. 제일 찾기 쉬운 곳이에요.

차를 대놓고 오는 사람을 전부 쇠 채워야 되겠구만, 못 나가게. ‘왜 못 나가느냐?’ 하면 ‘선생님이 나가면 벌금을 물라고 했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에서 졸개새끼들이 와도 그렇지, 선생님과 각 나라 대표들이 와서 정중한 자세로 모시게 되어 있는데,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이번에 오는 사람은 대가리들이지만 말이에요.

일본 사람이 미국에 왔으면 미국 사람 이상 품어야 돼

유정옥, 배치할 것 생각해 봐.「여기 하와이요?」자기 권속권 내에 속하잖아?「예.」잘 잡아 시켜.「예.」어떻게 하나 내버려둬야 되겠다구. 여기 지역적인 면에 있어서 조직적으로…. 사람이 크는 데 있어서 자기 본성을 따라 가지고, 본질을 따라 가지고 크는 거예요. 자기를 닮게 돼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구성적인 조직체제를 거느리지 못하는 사람은 책임자가 못 돼요. 따라다니는 사람은 개별적인 활동을 시켜야 돼요. 알겠어요?「예.」

지금 때는 어떻게 되느냐? 새면 새 종자에 따라서 자기 새끼치는 둥지를 틀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처녀가 있으면 서양 남자를 전도해서 남편 만들 것도 생각하고, 거기에 살 둥지를 틀 수 있게끔 친척들을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일족을 전도해야 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내버려둬도 뜻길이 이루어지기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못 하면 빼앗기게 돼 있어요. 다른 사람이 와서 국경을 넘어 가지고 흡수해 버린다구요. 거기에 가서 못해도 3대 이상 종살이해야 화합하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왜 시계를 보나? 응? 시계를 거꾸로 하면 뭐야?「계시!」(웃음) 실체 계시가 시계예요. 그렇잖아요? 시계는 이 땅 위에 여기에 있어서 이렇게 보기 때문에 계시예요. 시계를 보고 시간을 딱 맞추지요? 세상이 미래에 대한 시간을 모를 때 계시를 받아야 돼요. 시간 못 맞추면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여야 돼요. 앉을 자리, 설 자리를 다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 말이 윗사람 아랫사람, 사방의 형제에 대해서 잘 맞추고, 아랫사람을 거느릴 줄 아느냐 그 말이에요. 눈치 채지 않게끔 살 수 있느냐 그 말이라구요.

그거 어서 읽자. 알겠나?「예.」동양 사람이 서양을 품으려면 남쪽 북쪽을 품고 나서 손끝에 가 가지고 딱 잡고 나서는 잡아당길 수 있어야 돼요. 그럴 때 그 남쪽 북쪽이 전부 다 쭈그러져 가지고 몰아 들어오면서 품겨야 그 상대가 내 상대가 되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그렇게 안 살았지요?「예.」말들은 잘 하고 있어요. 천지통일, 지상통일, 지상·천상천국!

품고 살아야 돼요. 그걸 소화해야 돼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선생님이 막 살지 않았어요, 남쪽에서나 어디에서나. 바다도 누구보다 사랑했고, 육지도 누구보다 사랑했고, 판타날에 있는 동물들도 누구보다 사랑했어요. 시간만 있으면 바닷가에 나가 앉아 가지고…. 모든 생물들이 바닷가에, 물가에 살아요. 알겠어요?

뱀 새끼니 무엇이니 전부 다 물가에서 살더라구요. 거기에 며칠 동안 앉아 있으면 별의별 고기를 다 봐요. 물을 먹으러 오거든. 나무도 거기가 무성해요. 나무라는 종류는 전부 다 있는 거예요.

효율이, 오늘 누구 만나야 되나?「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몇 시에 가야 돼?「열 시 반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나는 안 갈 테니까…. 선생님 모시고 가려고 그러나?「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요전에 가 보지 않았어? 거기에 가서 문 총재가 왔다는 소문이 나면 곤란해. 여기 데리고 갔다 와요.「그러면 유 회장님을 모시고 가겠습니다.」유 회장하고 여기에 온 사람….

여기에 온 남자 중에 라임렬이 나이 제일 많더만. 일흔 하나라구?「예.」일흔 하나! 잃어버린 것이 일흔이에요. 일흔 하나는 잃어버린 하나다 이거예요.

색시가 두 살 위였던가?「한 살입니다. 양력으로는….」양력이든 두 살 아니야? 한국 나이로 하면 두 살이지. 따져 가지고 한 살 낮췄다고 얼굴에 빛이 나나? 오히려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많은 색시하고 지금까지 잘 살았으니 칭찬 받지.「원숭이 띠니까 한 살 차이입니다.」아 글쎄, 한 살 차이나 두 살 차이나…. 뭐 그렇게 변명하고 그래? 다 알고 있는데. ‘한 달 차이가 있어서 양력으로 하면 두 살이지만 음력으로는 한 살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 아니야? 한 살 차이면 어떻고 두 살 차이면 어때? 사랑하는데 그것이 지장 있어? 짝 맺을 때 색시 될 사람이 ‘한 살 아래 사람은 오지 말라!’ 그래?

일본 사람이 미국에 왔으면 미국 사람 이상 품어야 돼요. 남북을, 남미와 소비에트를 품어야 돼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품어야 돼요. 여기에 와서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낙제예요, 낙제!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

자, 읽어. 몇 절까지 있어?「4절까지 있습니다.」읽어 봐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4. 세계평화를 위한 제안’부터 훈독)

『……이제 냉전을 통한 싸움은 끝이 났습니다. 3차대전은 사상전입니다. 소련과 미국이 싸우는 것을 서로 무서워합니다. 이제는 싫든 좋든간에 평화를 위해 가상적인 신과 가상적인 이념을 학자들을 모아 거짓말로 꾸며서라도 “세계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 신이 있다!”라고 주장하지 않고는 수습할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안 문 총재는 신에 대한 것을 벌써 다 알고 신의 절대가치의 내용을 편성해 가지고 세계관을 편성하고, 우주관을 편성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논리를 체계화시켜 나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 없어요. 한국도 주인이 없고, 일본도 주인이 없어요. 고이즈미 내각을 중심삼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거예요.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지금 현재. 부시 대통령이 6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민주당 공화당이 싸울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무자비하게 비판할 때가 왔다구요. 상당히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 경계선에 서서 21일, 22일, 23일, 24일 어제까지 유엔과 미국이 갈 방향을 중심삼고 세계의 방향을 중심삼은 대회를 끝냈어요. 유엔 대사, 미국 대사, 미국의 상·하원을 중심삼고 국무부 국방부의 주요 요원들이 와 가지고 연결된 거예요.

지금까지 불란서를 중심삼은 유네스코…. 불란서에 유네스코 본부가 있다구요. 그것을 중심삼고 인권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을 추방하는 데 불란서가 주도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불란서가 미국을 빼놓고 이것을 움직일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하니까 이제는 다시 미국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미국 자체가 들어갈 수 없어요, 탈퇴했기 때문에. 우리가 다리를 놔야 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의뢰하는 입장에 있는데, 거기에 모든 간부들이 집중돼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그리고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들은 전부 다 혼란이 벌어졌어요. 우리가 기반을 닦으라고 말이에요. 필리핀으로부터 인도네시아로부터 대만으로부터 대변환시대에 일본 자체도 변환시대에 왔다구요. 미국 자체도 그렇고, 한국 자체도 그렇고, 전부 다 변환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중요한 환경에서 우리는 새로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야 돼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세 나라가,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 7개 국가가 58년 동안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교사를 세워 가지고 모든 할 것, 수많은 교회 책임자들이 못 했던 걸 다시 수습하기 위해서…. 이제 이 7개국의 교회장 했던 사람을, 책임자를 대표해서 한 사람씩 모이게 하는 거예요. 그 대표한 사람들을 통해 될 수 있으면 평화대사권 내에 참석시켜서 교육받게 해 가지고 새로이 결속을 부여시켜 가지고 나가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전환이에요. 대전환인데 파괴적인 게 아니에요. 수습해 가지고 대전환시대를 맞는 거예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꼬려면 둘이 합해야 된다구요. 맨 처음에는 한 올이 되었지만 자꾸 내려갈수록 굵게 해 가지고 두 올이 돼 가지고 두 올이 셋 넷, 이래야 튼튼한 밧줄이 되는 거예요. 삼합사, 합사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돼요.

이제는 우리가 그걸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권 내에 전부 다 기뻐서 들어오는 거예요. 전세계에 수만 명의 평화대사가 있기 때문에 대사관 설정을 중심삼고 대학을 중심삼고…. 일본이면 일본의 평화대사관에 7개국의 대사들이 와 가지고 미국 대사관보다도, 영국 대사관보다도, 7개국 대사들이 오기 때문에 어떤 나라의 대사관보다도, 이들은 사상적인 무장을 했기 때문에 국가의 요원, 국회의원, 상원·하원의원을 요리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꼼짝못하고 교육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방향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국가 형태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천일국이라는 것을 발표했다구요. 천일국의 대사는 영계 육계를 연합할 수 있는, 평화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평화의 나라의 대사예요. 두 사람이 모이게 된다면 나라가 벌어져요. 두 사람이 모이게 된다면 자기 잘 살기 위해 의논하게 안 돼 있어요. 나라가 잘 살고 세계가 잘 살기 위해 의논하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주체 대상 하게 되면 주체는 이상적 기준을 대표했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는 민족·국가 기준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모여 가지고 의논하는 것은 가정이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민족과 나라와 세계가 잘 살기 위한 거예요. 두 사람이 합해서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서로 서로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지상·천상천국이 거꾸로 된 게 바로 돼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자유·평화·행복의 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

전통을 세우는 데 한국 백성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말은 쉬워요. 이걸 다 만들어 놨어요. 또 선생님도 실천해 나왔어요. 우리가 천일국을 발표하더라도 한국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일본의 8개 도시, 미국의 8개 도시에서 다 끝났다구요. 세계적으로 그걸 전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지지하는 하나의 세계, 말하는 내용이 근본 개인으로부터 이론체제에 있어서 사상체제를 넘고 역사적인 어떤 민족의 역사를 넘어 가지고, 통일적 하나님의 섭리사와 더불어, 경륜사와 더불어 인류역사의 방향이 끊어져도 다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역사 전통을 새로이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 전통이 하나의 이상적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통이기 때문에, 가정 통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천주 통일이 가능할 수 있는 논리 체제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그걸 아는 사람은 가정을 중심삼고 살래도 안 살아요.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살래도 안 살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세계 평화를 위해서…. 취미산업과 연결돼요. 행복의 세계를 그리면서 부처끼리, 자기 일족들이 어디에 가 살더라도….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만 사는 게 아니에요. 국경이 없이 어디든지 가요. 그렇게 세계에 분산되어서 살 수 있는 훈련된 민족이 한국 사람이에요. 8대 정권을 중심삼고 정치풍조에 쫓겨나 가지고 도망가다 보니 미국에 와 가지고 수십년 동안, 40, 50년 동안 사는 거예요. 박사 되었다가 운전수 하는 사람이 많고, 교포사회에서 싸우는 그 세계에 있고 싶지 않아서 세계로 퍼져 나가 가지고 어디든지 다 퍼져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통일사상만 딱 들어가면 말뚝이 ‘땅땅땅’ 박혀서 천일국 대표 개인으로부터 국가 형태가 형성될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왜? 한국이 사상적 중심국가이니만큼 뜻을 아는 사람은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말뚝 박은 그곳에 집결하기 때문에 부락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주체 앞에, 본국의 상대적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급속히 이루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우는 데 한국 백성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아멘이라구요.「아멘!」다 벌여 놓았어요.

효율이, 알래스카 북쪽에도 한국 사람이 가서 중국요리점을 하고 있더라며?「예.」한국 사람은 자기들끼리 자꾸 싸워요. 싸우니까 분열되어서 자꾸 헤쳐 가는 거예요. 헤쳐 가지고 개인주의가 돼서 못 살겠으니까 ‘아이구, 민족을 반대하고 나와 가지고 동족상쟁을 해 가지고 피 흘리면서 갈 데가 없고 막혀 버렸다. 나중에는 전부 다 사방을 헤쳐 버리니 어느 나라도 동정하지 않으니 외로워 죽겠다, 죽겠다!’ 하니까 다시 민족을 부르는 거예요. 민족을 부르는데 문 총재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세계 만국을 품기 위해서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들이 희생 봉사하려고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제일 합하기 힘든 민족이 이스라엘 민족하고 한국 민족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은 돈을 위해서 경제권을 중심삼고 미국에 와서 살지만, 우리는 돈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은 돈 보따리를 찾아다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돈 보따리를 다 집어던져 가지고 사람 장사하는 거예요. 요전에 ‘상도’(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에서도 장사치는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그러지요? 사람을 벌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자, 아침 먹고!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임자네들 젊은 사람들이 자기 뜻을 펴기 위해서는 사방으로 360도가 반대하지 않는 환경을 만들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10년, 20년, 일생 걸려도 힘든 일이에요.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한 곳으로 몰아넣는 것이 쉬운 일이에요?

저런 일을 했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지난날의 모든 성과라고 할까, 세계에 남겨진 분야가 많아요. 남미라든가 북미라든가 구라파라든가 아시아라든가 공산권까지. 어때요, 젊은 사람들? 한번 해볼 마음이 있어요? 이제는 갈 방향을 다 잡아 놓았다구요. 거기에서 후퇴하는 사람은 손해가 많을 거라구요.

섭리사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결정을 하는 시간

효율이, 김일성을 만나던 얘기를 조금 더 해보지, 젊은 놈들이 듣게. (1991년 방북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타일러 헨드릭스를 불러 가지고 대회 한 것을 좀 소개하라고 해. 21일, 22일, 23일 대회에 참석했을 것 아니야?

내가 3일에 떠나는 거야.「2일 저녁 비행기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효율)」왜 2일이야?「그래야 3일에 들어갑니다.」3일에 들어가야 되나? 그래도 괜찮아. 그러면 3일, 4일, 5일, 6일, 7일, 8일, 9일, 10일!「9일에 떠나시면 11일….」정월 초하루가 12일이거든. 12일부터 17일까지 며칠 되나? 18일까지도 아마 있을 거야.「17일간하고 6일간 해서 23일간입니다.」

섭리사로 보면 한국의 역사에 있어서 대전환기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내가 거기에 대한 선포를 해야 돼요. 하나님 왕권 수립과 하나님의 조국정착과 천일국 선포를 해서 이 모든 전부의 안착 선언을 했는데, 영계와 육계가 그걸 협조해 가지고 어떠한 반대파니 반대하는 것도 방어할 수 있는 영계의 중심을 잡아 줘야 할 이런 시간이 돼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중심삼은 권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영계와 육계에 직접 방향을 잡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밀고 나가야 할 때가 들어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요한 시점이에요.

여기에서 내가 이북에 가기 전에 준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기에서 또 그런 준비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는 알파와 오메가로서, 국가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준비했었는데, 이제는 섭리사적 대사건을 중심삼고 그와 같은 결정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여기에 참석한 것이 우연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어머니 나오라고 해요.

자, 우리 기도 한 번 하자구요. 다 일어서라구요. 오늘이 26일이지?「예.」몇 시야?「여덟 시 5분입니다.」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2년 1월 26일 이 날은 영계에서 세우려 하는 뜻의 내용을 알고 있사오며, 뜻하신 대로 당신의 섭리가 승리의 일념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일체·일념·일심이 되시어서, 지상의 천일국 안착을 중심삼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이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하늘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전체·전반·전권·능력의 역사로써 하늘을 움직이고 지상을 관리, 지도할 수 있는 대전환의 시간을 맞게 하였사오니, 아버지, 그 동안 수고하신 아버지 앞에 감사하오며, 섭리의 뜻을 책임지고 나온 지상에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저희 부부가 천상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서 보다 충효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지 못한 것을 다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섭리의 전환시기를 맞이하시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 조국정착과 더불어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의 출발과 더불어, 평화의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평화대사 설정과 더불어 만국이 방향성을 일치할 수 있는 목적을 향하여 전진할 수 있는 천일국을 이 땅 위에 선포하여, 이 땅의 모든 만민이 거기에 포괄되고 그 뜻을 따라서 지상·천상천국 건설을 위하여 하나님 뜻의 완전 해방을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더욱이 여기 태평양의 중심이 되는 하와이 섬에 있어서 환태평양시대를 선언하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환원과 육지환원과 이상적 창조이상의 환원과 더불어 하늘나라의 전체 환원을 선포한 이 기반을 중심삼고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뜻의 하나의 전환세계와 새로운 기원을 마련한 이 자리를 맞이하여서, 오늘 26일을 맞는 이 시간에 있어서 하나님의 천일국 이상권을 향하여, 당신의 섭리 가운데서 온 지상 나라를 넘어서 하늘 전체가 합하여 가지고 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나의 주류의 방향에 온 주력을 하늘이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가졌습니다.

그리하오니 지상은 여기에 따라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또 인간을 중심삼은 피조세계, 상징적인 모든 세계까지도 영계의 대상권으로서 일체·일념·일심이 되시어서, 하늘을 시봉하는 효자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시어서 지상·천상국가의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하나님의 기쁘심의 세계로 전환할 수 있는 한 전환의 때를 맞아 가지고, 이 날을 기하여 이것을 선포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모든 만우주의 존재들은 지극히 작은 미물의 동물로부터 온 천상세계의 모든 당신이 지으신 피조물, 그 가운데 이 땅 위에 왔다 갔던 악한 선한 모든 조상들이 지옥과 낙원의 한계선에 머물던 것을 해방하시어서 천상에 직행할 수 있는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의 여러 국가권의 모든 담들을 헐고 하늘이 일심·일체·일념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주권세계로 전진할 것을 원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만민을 대표한 참부모는 이것을 지지하며 영계의 모든 조상들까지 합하여서 지지할 것을 선언하오니, 당신의 경륜과 뜻하신 모든 목적을 향하여 전진하는 이 시대에 자유, 자활적인 입장에서 친히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한국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선포했고, 하나님의 조국정착을 선포했고, 거기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미국을 중심삼고 이 내용을 선포하여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평화대사 설정과 더불어 천일국 이념을 개문하여 전진하는 이 와중에 새로이 오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합한 전권·전능의 대표적 주권을 중심삼은 왕의 왕 자리에서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부모님이 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왕이 하나님이 되시어서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온 만민과 만우주의 피조물은 합심일체가 되시어서 이 날과 더불어 하늘의 도리를 따라서, 충효의 도리와 충신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완결하여 지상·천상천국 평화의 세계로 전진할 것을 새로이 결심하고 선포하는 시간이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기쁘심으로 이 날을 중심삼고 새로운 환태평양 시대로부터 육지와 온 천주와 연결할 수 있는 해방적 왕권 수립시대로 전진하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온 피조물을 대표하고 천상·지상 통일된 중심에 있어서 하늘 왕권을 지지하는 모든 전부를 선언하오니, 아버지가 중심이 되시어서 기쁘신 창조이상 위에서 사랑의 주권을 가지고 치리하여 당신의 소원인 지상·천상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민 앞에 당신의 주권을 중심삼은 왕 중의 왕이 되시어서, 만민의 부모가 되시어서 온 세계의 만 우주를 치리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에 영광스러운 가정적 대확대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공히 봉헌 선포하오니 뜻대로 성사하시옵소서. 모든 것 감사드리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을 믿고 믿는 대로 실천하면 그 일이 이뤄지리라고 보고 있어요. 우선 하늘이 바라는 소원이 크니만큼, 상대적 기준에 있는 여러분의 마음 자세가 중심을 잡아 가지고 방향 설정해 가는 길 앞에 요동하지 않고 일방통행의 결정적 결의를 가지고 나타나면, 하늘이 협조해 가지고 반드시 지상에 그 승리적 실체권이 이루어지리라고 믿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움직여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어서 유정옥 회장 선창의 만세삼창과 경배)

천일국 안착 선언과 더불어 오늘 기도한 내용,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자주국 승리권?」자주국! 하나님이 세운 자주국 승리권을 일방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하늘이 이루어 주신다 그 말이에요.

문제는 여러분 자신들이 어떤 결심을 하고 움직이느냐 하는 거예요. 방향 설정에서부터 하늘이 같이하고 영계가 협조한다는 이런 신념을 가지고 결심한 대로 행동하지 않고는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축복 중심가정이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자, 식사!

「참부모님 말씀 신년 표어 해설집입니다.」 신년 표어 해설집은….「몇 년도? (어머님)」 평화에 대한 얘기 아니야? 「평화대사 그것 다 읽었어? (어머님)」 「그것은 다 읽었습니다. 세 권 중에 두 권을 다 읽고요…. 이것은 ‘섭리의 대전환점 20세기와 21세기’ ‘2000년까지 복귀섭리 완결’ 제목입니다.」 응.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자주국 승리권시대

​이 사람들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메시지 들었나? 하나님 아들딸도 자주예요, 자주. 누가 그것을 변경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세운 그 자주의 나라라는 것은 하나님이 중심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뿌리로부터 순, 그 가지 전부도 자주적이에요. 그걸 자르면 삽목과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권! 여러분이 그런 이 모든 뜻을 중심삼고 결심하고 내가 중심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늘땅이 다 나를 따르라고 하게 되면 따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의를 가지고 어떻게 사느냐? 또 여러분의 아기들에게 그런 결심을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부터 가르쳐 줘야 합니다. 말을 둘 가지고는 안 돼요. 문화를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습관, 풍습을 둘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 자주국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 처음 벌어진 거예요. 말도 하나요, 혈통도 하나요, 문화도 하나예요. 그런 의미입니다. 알겠어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건 사탄이 간섭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 세운 자주적 그 나라를 누가 건드릴 수 없다는 거예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한다

자, 또 더 하자구요. 얼마나 남았나, 몇 페이지?「2절까지 한 7페이지 남았습니다.」그거 읽어.

『5. 낙원과 지옥 철폐. 2000년 12월 3일…』(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헌 씨가 가고, 흥진이가 가 있고, 통일교회 신자들이 최고의 영계에 가 있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새천년 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제일 미지의 세계가 영계입니다. 지금 종교권도 영계를 모르고, 일반 사람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가 이 메시지를 받은 것은…. 상헌 씨가 그것 때문에 갔어요. 가 가지고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승낙 받아 영계의 모든 사실을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미진한 것을 더 부탁하게 되면 보고해야 되기 때문에, 그 영계에 가서 본 실상을 기록해 보낸 것을 여러분이 불신했다가는 저 영계에 가서 걸려 버리는 거예요.

믿지 않았던 그 사실이, 믿지 못했던 사실들이 가야 할 길 앞에 전개될 때는, 알지 못했던 사실이 전개되는 입장에 서기 때문에 그걸 넘어갈 수 없어요. 이 땅에서 다 완전히 알고, 저곳은 내가 가야 할 곳이요, 내 나라가 이룰 곳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것이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세계가 영계인데, 영계에 모든 것이 화하니 그것을 불신하니만큼 전부 다 막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불신하게 되면 다 막혀 버립니다.

자주국 승리권시대는 영계나 육계, 하나님이 알고 있는 모든 나라의 권위를 중심삼고 여러분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마찬가지의 실체권이 지상의 나를 중심삼고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하나님과 같이 재창조할 능력을 전부 다 가지고 먹고 살고 하는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믿는 대로 지금 이 땅 위에 실체권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모든 것 전부 다 하나님이 지으신 본래 믿음 위에, 절대신앙 위에 있었을 물건이 지금 타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못 서 있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나타나서 절대신앙 기반 위에 세웠다는 사실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영계와 본연의 실체가 일체가 되는 시대로 들어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영계가 주체라구요. 알겠어요?「예.」

영계, 그것을 믿지 못하게 되면 여러분이 둬두고 보라는 거예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믿고 간 모든 통일신자들이 하나님을 모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는데, 믿지 않고 가면 지옥은 아니지만 먼 거리에 떨어지는 거라구요. 자기 자신들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구원섭리가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것과 같아요. 시험을 친 결과 낙제꽝이면 다시 누가 안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미국에 있는 애들도 전부 다 이번 섭리시대를 맞아 선생님이 하라고 명령을 내린 것이 뭐냐 하면, 영계에 대해 불신하지 말고 가르치라고 했어요. 그런데 전부 다 마다했어요.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뭐 기성교인이 어떻고, 환경이 어떻고…. 환경에 맞지 않는 말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자식들이 어디 있어?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의심하고 창조했나? 이거 다른 패들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건 쳐 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부모님 일대에 걸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된다

지금 임자들을 왜 여기 불렀는지 알아, 이거? 모르지?「예.」모르잖아?「예.」무슨 놀음을 시킬지.

이번 부모의 생일이라는 것이 어머님을 중심삼고 이제 1년만 되면 만 60세예요. 61세가 되는 거예요, 61세가. 넘어갈 때예요, 어머니 중심삼고. 선생님이 일대에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 일대에 걸린 모든 것을 정리해야 됩니다.

회갑이란 것이 육갑이 아니에요? 회갑이 돼 가지고 여기 와서는 잘라 버리는 거예요. 시계가 이렇게 돌아야 되는데 반대로 돌았다구요. 반대로 이렇게 돌았다구요. 이렇게 돌아 가지고 기어가 돌게 되면 둘이 딱 반대되는 데는 반대라구요. 이렇게 시계 반대로 돌던 것이 여기 와서 바로 돌려면 여기를 잘라 버리고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영계를 모르면 돌 수가 없어요. 축이 뭐예요? 이 중심 여기가 달라요. 돌아가는 축이 다르다구요. 타락해서 돌아가는 대로 지상도 도는데, 이건 반대로 돌아 가지고 잘라 버리고 돎으로 말미암아 여기 지상이 하나돼 가지고 반대로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의식을 가져야 됩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라는 것은 둘이 없어요. 참부모는 하나예요. 영원히 하나예요. 참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주고, 참부모는 2대예요, 2대. 아담 해와 실패한 것을 대신 세운 것입니다. 2대라구요.

그러면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이 이뤄지는데, 축복은 뭐냐 이거예요. 3대권을 잃어버렸어요, 3대권.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있었지만 손자를 못 가졌습니다. 손자를 축복 못 했다구요. 3대권 혈통이 연결 안 됐다구요. 하나님의 설자리를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사탄 앞에 2대가 거짓 부모 아담 해와가 됐고, 3대가 아담 해와의 아들로 주욱 지금까지 연결되었다는 것입니다. 1대, 2대, 3대로부터 지금까지 몇천 대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앞에는 1대를 창조하기 전에 하나님 외에는 아담 해와도 없고 후손도 없어요. 종교를 세워서 메시아를 보내고 구세주를 보낸 것은 아담 설정을 다시 해 가지고, 해와 설정을 다시 해 가지고 참부모를 세워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를 대신 세워 주기 위한 것입니다.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밖에 없습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고 거짓 부모가 됐어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완전 부정해야 됩니다.

여기 독일 사람,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전부 부정해야 돼요. 불란서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독일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독일 가정, 독일 축복가정, 독일 형제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독일 사람 하면 사탄세계에 그냥 달려 있다는 거예요. 타락성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이름에서부터 문화까지 전부 다 부정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참부모 말을 배워야 돼요. 그렇게 안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일체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래서 본래 종교는 출가(出家)를 하라고 가르쳤어요.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를 버리고 집을 떠나라고 했어요.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하라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뭐예요? 출가예요? 환고향이에요. 그 다음에 뭐예요? 축복이에요. 뭘 하자는 거예요? 그걸 누가 할 수 있어요?

거짓 부모는 하나님 품을 떠나고 하나님의 고향을 떠나고 전부 다 잃어버렸는데, 참부모가 나와서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1대, 2대, 3대권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것은 참부모 앞에 3대권을 상속받고 들어가는 것인데, 하나님의 1대, 2대, 3대에 외적인 제3의 존재는 개입할 여지가 없어요. 여기에 뭐 문 씨, 김 씨 성이 있을 수 없어요. 하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릇된 생각을 가지고 영계를 못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밀히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몇 번씩.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영계를 확실히 알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살아야 된다

지금까지처럼 생각을 잘못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여러분 구라파 사람들! 선진국가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 나라에 속하지 않았어요. 독일이든 영국이든 미국이든 전부 다 사탄들이에요. 전부 다 선진국은 사탄 편이라구요. 거기에 태어났다는 것이 부끄러움이에요. 절대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영계를 확실히 알기 때문에, 영계가 그러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안 맞는 것은 부정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대로 상대적 자리에 서려면 부정해야지, 그렇지 않고는 설자리가 없어요. 이것을 바로 돌게 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에 박자를 맞춰서 돌아가야 돼요.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천상은 천상천국의 통일권 주류사상으로 통일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상은 안 돼 있으니 안 된 그 나라를 까 버려요. 지금 보라구요. 현재 미국이니 독일이니 전부 문제입니다. 일본이 문제예요. 영국 자체가 문제예요. 불란서, 이태리가 문제가 돼 있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불란서, 독일이 곤란하게 돼 있어요. 미국 국무부에서 항의를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무얼 잘못했느냐? 이놈의 자식들!’ 세상이 그렇게 변했다구요. 이제 조약 같은 것이 1월 30일까지 끝장 안 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똑똑히 얘기해 주라구요. 확실히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이 1대면, 2대는 아담 해와이고,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 아들딸 손자가 없었어요. 참부모님이 여러분을 축복해 준 것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손자의 자리 가정으로서 입적시켜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 외에 참부모니 뭐니 없어요. 영계밖에 없어요. 지상의 나라니 무엇이니 다 없다구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몰랐다는 말을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얼마나 강조했어요? 강조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시간만 있으면 영계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놓고 누가 받들었어요? 이 똥개 같은 새끼들, 전부 사탄의 구더기 떼 같은 것들이 알아? 선생님 혼자 받들고 나왔어요. 50개 주 순회강연을 다니면서 말이에요, 매일 아침 왕권 수립에 대한 것을 50개 주 대표로서 전부 다 했다구요. 두 시간, 세 시간, 어떤 때는 네 시간도 했어요. 아침도 못 먹고 떠난 적이 많아요. 그것을 아는 사람이 받들어야지요. 그리고 여러분이 선생님의 아들딸로 축복받은 자리에 있으면 따라가야지요. 받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의심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옥살박살이에요. 선생님이 쫓아 버려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누구 말을 듣지 않아요. 누구 나라 말을 듣지 않게 돼 있어요. 영계의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게 돼 있지. 오늘 아침에 그거 괜히 그 놀음을 한 줄 알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준 일변도예요. 거기에 서 있는 하나님의 자주국을 믿고 가라는 것은 만세의 권한을 갖고 설정했어요. 역사시대에 없던 승리 위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승리권시대에 들어가는데 거기에 낙제하는 사람도 있다는 거예요. 승리권시대가 왔다고 해서 여러분을 전부 다 승리한 자리에 안 세워 줘요. 완전히 일체 될 수 있는 자리를 거쳐야만 승리권시대로 넘어갑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절대신앙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형통할 것입니다. 모든 영계가 후원해요. 천사세계 누구나, 조상이나 전부 다 후원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이제부터 여러분이 나서게 될 때는 조상을 불러 가지고 세우면 나를 세워 가지고 행차해 가지고 모시고 다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디 가다가 반대하는 사람이 길을 막고 있더라도 가는 도중에 처단해 버린다구요. 정비해 버려요. 하늘이 책임지는 거예요. 자주국 승리의 왕자들이 가는 거예요. 복병이 있을 수 없어요. 영계에서 처단한다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미국에 와서 ‘하고 싶지 않다.’ ‘뭘 하고 싶다.’ 그런 녀석은 모가지를 밟아 치우라구. ‘가면 좋겠다.’ ‘안 가면 좋겠다.’ 그러면 안 돼요. 별의별 모양의 사람이 제멋대로 하면 이것을 전부 다 할 수 없어요. 그래야 한 구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돼요. 다리를 잘라 가지고 깎아 놓고 들어가야 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아 주관은 생식기 주관

내가 여러분만 못해서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세상이 달라졌지요?「예.」그것을 알아요, 몰라요? 이제 조상들이 자기 전에 와서 명령할 때가 온다구요. 지키고 있다가 ‘이 자식, 왜 잠만 자느냐?’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직접주관을 할 때, 직접 관리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예.」지금까지는 하나님이 타락한 혈통이 다르기 때문에 관리를 못 했어요.

하나님은 왕 중에 할아버지 왕이에요. 할아버지 왕의 권한을 가지고 그 일국의 나뭇잎까지도 전부 다, 나무 뿌리도, 나무의 순 끝도 하나님과 일체가 돼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숨결에 맞춰야 되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하게 되면 그 나무에서 가지가 꺾어 떨어지고, 잎사귀가 떨어져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일심 일체권 시대가 왔습니다, 일심 일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한 마음이 돼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 두 마음을 가지고 있지요? 이놈의 자식들! 그거 주관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랑하는 것이 제일 문제예요. 남자에게 여자가 제일 문제고, 여자에게는 남자가 제일 문제예요. 10년, 20년 그리워하다가 무슨 병? 상사병에 걸려 가지고 그 상대가 아니면 죽겠다고 하던 사람이 발가벗고 사랑하자 해서 사랑하다가 클라이맥스에 가서도 영점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시험까지 해야 돼,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알겠습니다.」언제든지 꺾여 나갈 수 있어요.

무슨 뭐 몸뚱이가 하자는 것, 밥 먹는 그건 금식하면 되는 거예요. 자는 것 안 자면 되는 거예요. 잠을 극복해야 되고, 먹을 것을 극복해야 되고, 사랑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나, 젊은 놈들?

이놈의 자식들, 축복해서 잘 살라니까 뜻을 버려 가지고 하나님 뜻을 뒤에다 놓고 자기 여편네를 위하고 아들딸 축복받은 그 새끼들, 똥개 같은 것을 사랑한다고 해서 돌아서 가? 선생님이 그랬으면 어떻게 됐겠나? 서양 놈들도 자기가 시험해 봐야 돼!

세상에 몇천년 그리워하던 그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사랑하는 최고의 클라이맥스에서 그것을 극복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사정을 알아요. 돼먹지 않은 것들이 와 가지고 대가리를 젓고 몸뚱이까지 휘젓고 있다구요. 칼로 쳐서 개밥을 하더라도, 독수리 밥을 하더라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 표어가 뭐예요?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그것이 뭐예요? 생식기를 주관해야 돼요, 생식기. 잠 안 자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금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의 신비경에 처음 들어가게 되면 미인이 와 가지고 품에 안겨 가지고 ―아예 안겨 있어요.― 자기를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아 주면 끝장나는 거예요.

여자한테는 미남자가, 남자한테는 미인이 와서 그래요. 거기서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걸 내주는 거예요. 나는 생식기가 서지 못한다고, 남자도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별의별 짓을 해도 전부 다 자연굴복해야 돼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냥 그대로 천국 다 가는 줄 알아? 그 똥통을 짊어지고 안 돼. 젊은 놈, 간나들은 생각하라구. 그럴 수 있는 사랑하는 상대를 사랑하는 자리에 있어서 원수와 같이 생각해야 돼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 실체를,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요 해와는 상대인데 원수시했어요. 꿈에라도 다시 찾기 위해, 돌아서 가지고 재창조하려니 얼마나 기가 차요! 알겠나, 이 젊은 간나들? 임자들이 미국, 뭐 구라파 책임자들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생식기를 주관하는 왕이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뭐라구요?「자아 주관 완성하라!」자아 뭣이에요?「자아 주관!」자아 주관이 뭐예요?「생식기 주관입니다.」자기의 사랑·생명·혈통이 달려 있어요. 그 사랑, 그 생명, 그 혈통이 사탄에 속해 있어요.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거기서 지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 안겨 주기 전에는 하나님 심정을 몰라

선생님이 학생 때 일본에서 살 때 무슨 유혹을 안 받아 봤겠어요? 그걸 어떻게 쫓아내요? 미녀가 총각이 자는 방에 들어와 가지고 ‘5분이면 죽는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는데 남자가 왜 그걸 못 하느냐?’ 하는 거예요. 못 해요. 그래, 고자가 돼야 돼요. 몸을 내주는 거예요. 남자로 쓰지 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굴복시켜서 통곡하고 다 해결해 준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뭐 가짜인 줄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돌아가서 한번 해보라구요. 클라이맥스에서 제로(zero; 零)로 돌아가야 돼요. 지금 싸여 있는 것을 해결하고 가야 돼요. 이 길에서 모든 도인들이 망하고, 그 길에서 전부 다 함정, 지옥으로 다 떨어졌어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 있어서 타고났어요.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유혹하려고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렇잖아요? 이 간나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잘 알고 있잖아요? 자기들이 학사에서 살고 서로 선생님하고…. 선생님은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었지요. 그러나 딸로서 키워야 돼요. 동생으로 키워야 돼요. 그 다음에 아내로서 키워야 돼요.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로 키워야 돼요. 할머니로 키워야 돼요. 여왕으로 키워야 돼요. 남자로서의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에게 품겨 줄 수 있어야 돼요. 내가 이러는 것은 원수에게 주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부정하는 것은 원수에게 넘겨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 자리에 안 가 가지고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대가리들 젓고 뭐 이러고 저러고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알겠나, 젊은 놈들? 구백중!「예.」한번 해보라구.「알겠습니다.」그러지 않으면 집게로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늘이 선생님을 믿는 거예요. 다 맡기는 거예요. 자기들 가까운 사람을 전부 다 길러 가지고 귀한 사람의 상대로 다 묶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믿는 여자들이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하지, 시집가라고 하면 안 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다들 그거 알잖아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사랑하는 사람을 사탄이 빼앗아 가지고, 그걸 사랑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고자가 되라는 거예요, 고자. 잘라 버리라는 거예요, 문제가 될 때에는. 잘라 버려서는 안 돼요. 가지고 잘라 버린 것같이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기 남자 여자들이 갖고 있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하고 하나님에게 공인 받아야만 자기 생식기가 자기 것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해와가 남자 셋을 죽여 버리지 않았어요? 한 남자에게 세 여자가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그걸 부정해 버릴 수 있어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갈 길을 다 아니 실천밖에 없다

그러한 심각한 입장에서 상헌 씨가 영계에 갔는데, 상헌 씨가 정해서 간 것이 아니에요. 상헌 씨의 증언 가운데 문을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와요. 그게 무슨 말인지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때가 되어 선생님이 영계에 보낸 거라구요. 가 가지고 특별명령을 받고 그걸 보내 온 거예요. 그 사람밖에 누가 없어요. 인간적인 면에 있어서 안팎을 갖추고, 온유겸손하고….

그 사람이 원리 말씀이라든가 통일사상 같은 것을 쓸 때, 제일 나중에 질문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나중에 끝날이 되면 정치풍토가 어떻게 될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을 물어 보기 위해서 열 번 이상 왔다갔다했다구요.

함부로 묻지도 못해요. 여기 사길자 같은 똥개 같은 간나는 말이에요, 분수도 몰라 가지고 꼬리를 치고 돌아다니지만 말이에요. 내가 그걸 알고 얘기해 줬어요. 앞으로 정치풍토는, 정치제도는 없어지는 거예요. 관리제도가 돼요. 두고 보라구요. 만국 만민이 형제가 될 텐데 아버지라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전체 세계의 사람을 같이 먹여 살려야 할 책임이 한 집안 아니에요? 알겠어요?

미국 정치, 일본 정치, 독일 정치, 그놈의 자식들 도둑질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속여먹고 말이에요. 이미 다 나와 있어요. 그래, 선생님은 누구한테 물어 볼 것 없어요. 다 알고 있어요. 물어 볼 필요 없어요. 갈 길 다 정해져 있다구요. 아니까 실천밖에 없는 거예요. 기도도 안 했다구요. 24년 동안 기도도 안 했어요. 기도 안 하고 몸뚱이 가지고 사탄하고 싸워 가지고 전부 다 옥살박살 해 나온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구라파 책임자들, 잘 알라구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요?「예스.」예스, 노?「예스!」확실히 알라구요. 알았으면, 가서 잘 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야 되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르고 이 놀음을 하는 줄 알아요? 이 방대한 것을! 어느 한 녀석이 알 게 뭐야?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무서운 거예요. 독일이면 독일이 무서워하고, 일본이면 일본이 무서워하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 미국이 다 무서워해요. 사탄이 배후로 엮어져 있는 모든 것은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그래, 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돼요. 내가 여러분이 영어로 인사하는 것 받으려고 하지를 않아요. 내가 말하면 거북하지요? 불란서 책임자를 2년 동안 했다는데 왜 2년만 해? 한 3년 동안 살다 가지. 그러면 거지 놀음을 하든 뭘 하든, 얻어먹든 다 말을 배웠을 텐데. 한국 말이라도 배워 뒀으면 지금 혼자 외롭게 살지 않고 다 먹고 살 수 있잖아?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 뭘 할지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뭘 시킬지 모르잖아요?「예.」

여러분을 전부 다 선생님이 빼서 써야 돼요. 여러분 일족을 봐 가지고 조상을 살리기 위해서 내가 손을 대야 돼요. 좋은 길만 아니라 나쁜 길, 구덩이가 있으면 높은 걸 파서 메워야 돼요. 자기 조상들이 전부 구덩이를 파 놨으면 메우고 넘어가야 돼요. 조상의 구덩이지만, 남의 조상이 높은 산과 같이 올라갔으면 높은 산을 파서 갖다 메워서 평지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와 수평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야 그 가운데 집을 짓든가 해야 돼요. 중심이 꽂히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이 자기가 생각하던 것처럼 모든 것이 안 돼요. 마음대로 안 된다구요. 세상에! 모든 일들이 안 되는 세상에 선생님이 나오는 길은 안 될 뿐만 아니고 반대하는 세상에서 자리를 이만큼 닦아 나왔어요. 쳐 버리는 거예요. 네가 깨지지 내가 안 깨진다 이거예요. 구라파도 이미 다 끝났어요, 영국으로부터 불란서 전부 다. 여기 미국 정부가 나를 돕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입장에 지금 서 있다구요. 그들이 나를 찾아올까 봐, 미국 정부의 간부들이 나를 찾아올까 봐 두려워하는 사람이에요. 그들이 온다고 좋아해 가지고 춤추겠느냐 이거예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

평화대사가 갈 길을 알 수 있게끔 책을 출판해서 나눠 줘라

어디 갔어?「아까 전에 다 끝났습니다.」다 끝나다니?「아까 7페이지 다 끝났습니다.」아, 7페이지 했으면 8페이지 또 있을 것 아니야? 이거 요 며칠 내로 다 읽어야 된다구. 몇 페이지 남았나? 몇 페이지 읽었나? 오늘 몇 페이지 읽었어?「80페이지 읽었습니다, 아버님.」몇 페이지 남았나, 이제?「2백 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럼 사흘이면 되겠네.

그거 한국에서 언제 온다구? 언제 오나, 나머지?「연락을 했는데 지금 김봉태 회장이 아직…. 아마 축복행사 준비 때문에 그런가 봅니다.」언제 축복행사?「부모님 탄신행사 때 축복행사가 있습니다.」탄신이 문제야?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문제지.「거기 준비하는 사람들이 나와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황 회장한테 전화해 가지고….」빨리 들어오라고 그래.「일단 아버님 명령이니까 여기까지 오라고 했습니다.」와야지!「보내라고 했습니다.」

사흘 후면, 오늘이 며칠인가? 26일입니다. 이걸 빨리 출판해서 평화대사들에게 나눠 줘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 바빠요. 평화대사들 있지요? 무엇 가지고 교육을 하겠어요? 평화에 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어이구야, 이래야 되겠구만.’ 자기들이 갈 길을 알아요.

이거 1권, 2권, 3권이 전부 다 내용이 좋다구요. 1998년부터 3년 기간에 대한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것만 알면 평화대사가 갈 길을 알게 돼 있어요.

그래, 바쁘다구요. 모르는 사람은 ‘왜 이렇게 밥도 안 먹이고 하노? 아침 아홉 시가 됐는데 밥을 안 먹이노?’ 할지 모르겠지만 말이에요. 빨리 출판해서 나눠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이번에 왔다 가서 가져가서 자기 나라에 가 가지고 한국 대사관을 시켜 가지고 번역하라는 거예요. 빨리 해서 나눠 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말씀선집을 선반 먼지 구덩이에 박아 놓고 말이에요. 한 번이라도 읽어나 봤어, 어드랬어? 원리 책 가지고 공부했으면 그렇게 안 됐을 거예요. 떨어지지를 않아요. 먼저 들어온 녀석들이 도둑놈의 새끼들이 다 돼 가지고, 도적놈 패가 돼서 지옥에 거꾸로 꽂힐 사람이 많아요.

내가 전부 다 책임지고 용서해 주기 위해서 1차, 2차, 3차까지 혜택을 줬는데 움직이지 않으면, 그건 끊어 버리는 거예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것 알아요? 내가 돌아가게 되면 이번 부모의 날 지낸 후에 전부 다 430가정까지 모이라고 그랬어요. 어디로 모이느냐? 너희들이 원리를 아는 기준에서 너희들이 행한 바에 있어서 그릇된 것이 무엇인데 그것을 조건을 세워 어떻게 처리하면 좋겠느냐고 연구하라고 할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처리해 주지요. 자기 입으로 전부 다 꼼짝 못 하게 처리하려고 해요.

처리해야 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일국 대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데, 그렇지 않아요? 법이 달라진다구요.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빚진 모든 전부도 다 물어 줬어요. 물린 조건 전부 다 지불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넘어갈 수 없어요, 빚을 져 가지고는.

여기서도 땅을 사 가지고, 앞날에 환태평양 시대에서 학교를 짓고 좋을 수 있는 땅을 사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다구요. 사는 데 있어서 돈 얼마 더 주고 안 주는 것은 생각 없어요.

여러분, 환태평양 시대에 여기에 와서 눈물도 흘리고 그래야 돼요. 호텔로 보내지 말라구!「아무도 호텔에 간 사람 없습니다.」어디 가서 앉아서 하든가. 원래 기도하다가 가라는 거예요. 편안히 살려고 왔어요?

자기 갈 곳을 알고 영계를 가야 된다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영계를 알아야 자기가 어디로 갈 것이라는 것을 알아요. 지금 비준을 잡아 가지고 난 어느 급에 머무를 것이다 하고 알고, 더 노력해 가지고 올라가 어디를 갈 것이다 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가야 돼요. 자기 갈 곳, 고향을 알아야 할 것 아니에요? 서울 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서울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들어가는데, 천국 가운데도 새로운 가정이 있고, 천국이 있고 낙원이 있고 지옥이 있어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전부 다 지옥 해탈했다고 죄인 그대로 들어갈 줄 알아요? 감옥으로 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죄를 지었으면 죽을 때까지, 역적이 됐으면 역적이라는 이름이 몇십 대, 몇천 대까지, 나라가 망할 때까지 남아져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서 솔직히 고백하게 되면 선생님이 용서해 주고 이럴 터인데, 감추고 갔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들의 비밀을 아는 선생님이에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때가 됐는데 고백해야 할 텐데도 고백도 안 하고 어물어물하다가 가 보라구요. 벼락을 맞지요.

결판내야 돼요. 결판을 내야 된다구요. 내가 천국에 가느냐, 안 가느냐 결정해야 돼요. 이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 자리에서 결정했으면 길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영원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말한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라’는 것이 지나가는 말인 줄 알아, 쌍것들아? 선생님을 위해서 죽겠다고 혈서를 쓴 여자들이 많아요. 그들을 함부로 대할 수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대가리 큰 녀석들, 똑똑히 알아야 돼! 틀림없이 알고 보고하는 거라구요. 내가 영계의 사실을 아는데, 미진한 것은 반문해 가지고 정정해서 지금 가르치고 있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너는 신학교 학장이야, 총장이야?「총장입니다.」총장이야? 총장이면 똑바로 가르쳐 줘야지. 신학이라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학문이야. 현대신학은 다 똥통에 들어가야 돼. 아무 필요 없어.

효율이, 예수 제자들의 보고 영어로 번역한 것 있나? 있어? 그거 오늘밤에 읽어 주라구.「예. 읽어 주겠습니다.」네 사람. 영계의 그 사람들이 지금 와서 하나님에게 기도 안 하고 선생님에게 ‘비나이다!’, 땅을 대해 빌고 있어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자, 그럼 기도를 누가 하겠나? 효율이, 기도를 영어로 한번 하지. 「예.」

자, 어디 갔어? 「예. 이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읽을까요, 아버님?」 이거 다 끝나지 않았어? 「50페이지 남았습니다.」 50페이지? 그래, 50페이지 읽어 보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국가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에 대해서 바로 가야 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며 오셔야 할 주님을 기다리며 그리며 살아가는 삶이 이용도의 소원이다. 그리고 나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마음의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살아왔다. 그것이 나의 삶의 전체였다.

그러나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알고 보니 나의 삶에 적지 않은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인간의 무지는 죄를 낳고 그 죄가 싹이 트고 수많은 열매가 맺어져 버렸다. 죄악의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하니 그 뿌리도 굳게 내린 터라 쉽지 않겠구나 하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허호빈 씨라든가 이용도 씨라든가 백남주라든가 이 사람들이 전부 다 한 계통으로 모여 있을 거라구요. 길선주 목사도 그때 다 반대하던 패예요.

세상에서도 그런 거예요. 여러분도 살면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멋대로 왔다갔다하면서 별의별 생각 다 하고 그래 가지고 부딪쳤다구요. 역사시대에 하늘을 증거한 사람들이 많이 고심하고 수고했지만, 지금 현재 처해 있는 것이 얼마나 당황하는 입장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현재 입장이 저 사람들과 비교하면 저 사람들은 틀림없이 이제는 똑바로 갈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남겨진 책임에 대해서, 국가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에 대해서 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라구요. 개인이 문제요, 가정이 문제요, 자기 일족이 문제요, 자기 동료가 문제고, 지금까지 사탄세계에 습관화된 전통이 여러분을 포위하고 있는 것을 일시에 어떻게 제거시키고 타고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여러분 한국 사람은 김치 고추장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그 습관성이 얼마나 커요? 타락성은 그보다 몇십 배 강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알고 각자가 스스로 자기를 심판해 가지고 깃발을 들어 가지고 앞에 내세우고 냅다 몰아야 된다구요. 동정 없이 냅다 몰아야 돼요. 그렇게 이 목적지로 넘어갈 수 있는 숨가쁜 때예요.

그래서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누가 협조를 안 해줘요. 부모도 협조 못 하고 자기 아내도 협조 못 하고, 각자 각자가 해야 돼요. 남편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아내라고 협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고개를 넘어갈 때는 개개인이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천국 문을 넘어서야 돼요. 문턱에 다 와 가지고 넘어서지 못하면 안 되는 거지요. 자, 마저 얼른 하자구.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부터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인계받으셨다는 것은 충격적인 선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분명히 재림할 때에 시대적 혜택을 받아야 마땅했었다. 이제 더욱이나 지상인이 믿어 줄지도 모르는 이 사실을 이곳 영계에서 현실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겠는가?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우 무겁고 벅차다.』

여러분이 부모님을 증거 안 하면 안 돼요. 문제가 크다구요. 다 그런 명령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실천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나?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용도도 여기 강사들 못지 않게 지상생활에서 재림주님을 모시고 일할 수 있었던 기회와 환경을 맞이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지, 왜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는지 나는 무척 아쉬운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저 사람이 1901년에 태어나서 33년에 돌아갔어요, 예수님과 같이. 장로교가 반대하는 환경에서 부흥회를 계속해 가지고 신령한 사람들이 수천 명씩 모인 거예요. 대부흥사였어요. 이래 가지고 몰리면서 먹지 못해 가지고 폐병이 나서 원산에…. 원산에 약수터가 있지요? 무슨 약수터이던가? 거기서 휴양하다가 돌아갔어요. 이용도가 돌아갈 때 평양에 신령한 할머니가 있었는데 기념하라고 해서 모인 사람들하고 임종하는 그 시간을 추모하는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하늘이 보냈던 사람이 외롭게 간다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런 사람들이 선생님이 올 길을 중심삼고 준비하기 위한 세례 요한과 같은 사명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책임 못 한 것도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 사람의 제자들이 기록한 서간집이라는 게 있어요. ≪순애보≫라는 소설을 쓴 사람이 직접적 제자예요. 박계주라는 사람이 ≪순애보≫를 썼지요? 그걸 모르나? 자! (훈독 계속)

일족과 일국과 하나의 세계의 표제가 남아 있다

이 증언이 흘러가지 않아요. 여러분이 다 들었다구요. 저 사람들이 지상에 있으면 얼마나 효자가 될 것이고 나라를 구하는 데 있어서 애국자가 됐을 텐데, 효자가 못 되고 충신이 못 된 한이 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상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데서 가정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효자와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이 될 수 있는 그런 시대적 권내에 선 통일신도들을 부러워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을 어떻게 하든지 달성해야 돼요.

효자 한번 돼 봤어요? 충신 됐어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일심일체로 그 기준에 집중하지 않으면 앞으로 저나라의 성인들이 허락지 않아요. 성인들이 지금 선생님을 모시고 싶어서 준비하는 것이 뭐냐?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가다듬어서 그때에 있어서 자기들이 참석하기 위한, 저나라에서 저 먼 지상에 있는 선생님을 대해서 정성을 들이고 있다는 사실! 수천년 역사가 떨어진 그 자리에 살고 있다는 자체가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효자 충신이 되어야 돼요. 효자는 명령을 받아서 충신의 길을 가야 된다구요. 충신의 길을 가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바쳐야 돼요, 각자가. 거기에 자기 중심삼은 인간 세상의 무엇은 다 허재비예요. 도깨비 같은 놀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아버지로부터 3대가 신학교에 가 가지고 ‘어떻게 우리 일가에서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충신의 도리를 세울 수 있는 역사적 전통을 새로이 세우느냐?’ 하는 일족과 일국과 하나의 세계의 표제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날을 위해서, 그때를 위해서 지구성이 움직이고, 이 우주가 움직이고, 태양계가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해가 뜨고 바람이 불고 사시 계절이 찾아가서 시대는 변해 갔지만, 그 뜻과 그 표준은 변함 없이 남아졌다는 그 사실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표적으로 삼고, 모든 성인 현철도 표적으로 삼고, 이제 원리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에서는 효자, 충신이 확실히 드러나는데, 거기에서 무관심한 패들이 어디 가서 자기 위신을 세울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젊은 놈들!「예.」

누구를 바라지 말라

여러분과 같은 청춘시대를 선생님은 다 버렸어요. 희생했어요. 그것이 언제든지 표준이 돼 있다는 걸 알고 그 표준 앞에 부끄럽지 않은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 선생님이 많은 눈물을 흘렸는데,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해서 지금까지 가는 길에 있어서, 선생님을 위하는 길에서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눈물 없이 대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 여편네 중심삼고, 아들딸 중심삼고 사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하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위하고 절대 보호하고 절대 울타리 될 수 있는 생활을 해야 될 텐데, 그렇게 못 하잖아요? 효자, 충신이 뭐예요? 자기들이 먹지 못하고 죽는 자리에 가더라도 부모님을 위하고 자기가 살릴 수 있는 길로, 안식할 수 있는 길로 모셔야 할 것이 효자의 도리이고, 충신의 도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국가 메시아가 뭐인지 아이구! 세상에! 내가 창피해요. 그런 사람들을 지금이라도 사람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창피하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를 허락지 않아요, 하늘이, 때가.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누구를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자체가 아담 해와 대신이니만큼 하늘땅의 중심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나가는 천리의 대도를 밝힐 수 있는 전통자가 돼야 되고, 역사적 개척자가 돼야 돼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지만, 이제라도 3, 4년 이 기간에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온갖 정성, 있는 모든 걸 투입하더라도 천만 배 더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부족하고 부족함을 느끼고,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하면서 충성을 다짐하고 맹세를 다짐할 수 있는 길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몇 시가 됐나? 이제는 끝났지?「예.」자, 기도하자구요. 효율이, 기도하라구. 영어로 해요. (김효율 회장 기도)

가르쳐 주고 보여 줄 수 있는 장본인이 되라

저 메시지를 사실로 알아요? 사실 같아요, 거짓말 같아요?「사실입니다.」저걸 거짓말이라고 했다가는 큰일나요. 영계에 가면 사실이 그러니까, 그마만큼 차이가 벌어져서 문제가 된다구요. 책임추궁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심히 그것을 가르쳐 주려고 그래요. 자기들이 어디에 갈 것인가를 연구해 측정을 해 가지고 그 레벨(level; 수준)을 맞춰야 돼요.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야 거기에 하나가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의 상충이 생겨 가지고 반발하더라도 그 세계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천지’ 하게 되면 하늘이 먼저이고 땅이 늦게 생겨난 거예요, 천지! 부모! 그런 것들을 정리해야 돼요. 자기가 어디에 있나, 자기가 어디에 갈 것이냐, 당장에 영계 가게 되면 어디로 갈 것이냐, 이것이 언제든지 숙제예요. 그 답을 언제나 매일같이 매달같이 계절같이 다짐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누구를 믿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도 믿지 말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돼요. 누구 가정을 믿지 말고 자기 한 가정밖에 없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어떤 열매를 심으면 나무가 나와서 열매 맺을 때 다른 나무가 있나? 자기 자체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열매를 맺어야 돼요.

가을이 돼서 열매가 맺히면 겨울이 돼 가지고…. 침엽수의 열매들은, 잣나무 같은 열매는 단단해요. 그건 겨울이 돼야만 터져요. 영하 4도가 되면 얼음도 팽창을 해요. 그게 신비로운 거예요. 얼었던 것이 영하 4도만 되면 터지는 거예요. 그래서 터뜨리는 거예요.

겨울에도 0도에 얼음이 녹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침엽수의 단단한 열매가 터져요. 이래 가지고 순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어쩌면 인간이 살 수 있는 지구성에서도 사시 계절에 맺는 모든 씨도 환경 여건에 맞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나무를 보면 씨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나무 모양이 씨 모양이에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이 하나님의 근원 된 것, 그분의 씨가 됐으면 그가 효자를 바라고 충신을 바라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바라는 그러한 것을 가르쳐 주고 보여 줄 수 있는 장본인이 되라는 거예요. 효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고 부모의 길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안 돼 있어요. 잃어버렸기 때문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 일을 다시 재현시켜 가지고 없었던, 잃어버렸던 것을 갖다 맞추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 같은 나라에서는 그렇잖아요? 부모를 위해 삼년상을 하게 되면 옛날 같으면 옷도 안 갈아입고 동물과 같이 살면서 무덤을 지키고 산 것을 알아요? 그 이상 한국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이상.

자기가 희생하고 일하는 데 있어서 문제시하고 도깨비 같은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들이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래서 이제는 누구나 다 그렇게 돼요. 손자는 손자대로 책임이 있고, 아내는 아내대로 책임이 있어요. 누구나 다 하나님 앞에 효자가 돼야 돼요. 효자 효녀가 돼야 된다구요. 그렇지요?「예.」그건 공식이에요. 효녀 대신 효자가 해줄 수 없고, 효자 대신 효녀가 해줄 수 없어요.

이것이 살아나게 되면 그때 차이 있으면, 기울어지게 되면 반드시 저나라 영계에 가서 수평이 안 되는 거예요. 제3의 힘이 가해 주지 않고는 수평이 안 돼요. 여러분이 매일같이 거울을 보게 되면 눈을 보나 모두 것이 수평이 돼 있지요? 그거 안 봐요?

자, 그렇게 알고…. 몇 시야? 열두 시가 되어 오네. (경배)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저나라에 가서 해방 안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것을 다시 하려면, 선생님이 다시 구원 역사를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다 끝난 거예요. 다 가르쳐 준 거예요.

어디에서 완성할 것이냐

그러니 여러분이 완성하고 안 하는 것은 선생님 책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책임이요, 영계의 책임이요, 여러분 자신의 책임이에요. 여러분 자신의 책임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1대에 속한 것이 아니에요. 구약시대, 신약시대권 내에 머물렀으니만큼 성약시대에 대한 재림의 소망과 접붙여야 할 소망, 그래서 축복받아야 할 소망 기준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타락한 사탄이 국가 기준까지 지배하니만큼 그걸 넘어서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은 조상으로서 재림 실체권을 가진 입장에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외부 존재는 절대 필요 없어요. 가정을 수습해야 되고,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형제가 안 들으면 목을 끌어서라도, 힘내기를 해서라도 강제로라도 교육만 시키라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 그 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 7대조까지 책임을 져야 돼요. 이것이 한 범주예요. 하나의 모델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7대권을 중심삼지 않으면 접붙일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종족적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희생해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권, 국가를 구하기 위한 그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건 필연적인 운명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이 다시 여러분을 교육하는 시대는 다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 지금은 하늘나라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지옥까지 낙원까지 천상으로 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닦아 놨는데, 올라가는 것은 자기들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8단계예요. 이게 지상에서 할 거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기에 온 주력을 해야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가 국가 구원에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

이번엔 다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금년엔 출발이 뭐냐 하면, 고향에 돌아가는 거예요. 해방된 뭐예요?「천지부모와!」천지부모와?「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어디에서 완성할 것이냐?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가지고 사탄이 지금까지 지배했다는 거예요. 나라권을 탈환하면 사탄은 존재할 수 없어요. 성인세계와 성자가 사는 세계, 하나님이 계신 곳에는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데, 예수도 그 고개를 못 넘었어요. 그래서 낙원에 가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비참한 사실이냐 이거예요. 알겠지요?「예.」

이제 자기 형제예요. 형제들 다 있지요?「예. 있습니다.」때려서라도….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신자들이 가는 길에 당한 십 배 이상 백 배 이상 작달을 해서라도 교육시키라는 거예요. 40일만 교육시키면 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돕기 위해서 지금 평화대사, 천일국을 만들었어요.

이제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내 나라가 생겼으니 내 고향이 거기에 있고, 내 나라가 있고, 내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 황족들을 중심삼은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에 담이 없어진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27일에 가르쳐 준 게 뭐인가? 「자주국 승리권시대!」 자주국? 「승리권시대!」 승리권이에요. 개인적 승리, 가정적 승리, 민족적 승리, 국가적 승리, 세계적 승리, 승리권이에요. 자주국?「승리권시대!」잘 알라구요.

누구 믿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믿지 말고, 조상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중심이에요. 여러분을 믿게 해야 돼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믿지 못하게 한 게 한이에요. 알겠어요?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

지옥 가는 걸 알면서도 눈뜨고 바라보고 알고 안 하면 벼락을 맞아야 돼요. 사지가 찢어져 독수리 밥을 할 때가 오는 거예요. 조상들도 그렇고, 현재 있는 모든 일족들도 그렇고, 후손들까지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뭘 몰랐다는 얘기를 못 한다구요. 입을 째 버리고 혀를 빼 버릴 거예요. 오관을 다 메워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타락한 세계의 고향과 나라와 지옥권을 해탈해야

뭘 하려고 여기에 왔어요? 육지로부터 6천년 역사를 부모님이 해방해 가지고 축복하기 위해서 대륙에 영향을 줘 가지고 해양권을 중심삼고 돌아와 가지고, 해양권과 육지를 연결시켜 창조세계의 환원시대로 4차 아담시대의 심정권 환원까지 하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마지막 고개라구요. 알겠어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과 아프리카, 남북미 대륙이 쌍둥이예요. 쌍둥이 땅이에요. 물 가운데 이 쌍둥이를 낳아야 할 것이 인류예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동서양이 싸워서는 안 돼요. 쌍둥이는 생명이 같지요?「예.」먹는 것도 같이 한 탯줄을 통해서 먹었어요. 둘이 아니에요. 이게 형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양권이 하나 안 되면 앞으로 문제가 벌어져요. 중국과 소련이 원수고, 소련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종교권이 원수고, 종교는 이슬람하고 유대교, 기독교가 원수예요. 형제 아니에요, 형제? 형제가 원수 되어 갈라졌으니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총 결산 지역이 어디냐? 이곳이 마지막이에요. 종착지예요.

그래서 이번에 7개국을 중심삼고 협회장 된 사람들이 여기에 대표로 왔어요. 2차대전 이후에 하나 못 된 것을 하나된 조건으로 탕감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불러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육지에서 하나 못 되어 가지고 해양세계에 들어와 가지고 돌아가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마지막 길이라구요.

그러니까 전부 했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 그 다음엔 하나님 조국정착, 그 다음엔 뭐예요?「천일국!」천일국 안착 만세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면 다 끝났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돌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어머님 대회를 해 가지고 정비해서 이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여기에 와서 재차…. 부모님의 생신을 중심삼고 60세가 되는 거예요. 한국 나이로 60세 되지요? 어머님을 중심삼고 만60세 생신까지 끝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는데 자주적이에요. 하늘의 문턱에 왔어요.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이 있으면 누구든지 태어나면 그 자주국 나라에 입적할 수 있어요. 결혼해도 거기서 수속할 수 있고, 죽어도 거기서 떼어 가지고 영계에 보내 줘야 돼요. 영계에 온 사람들이 출처가 다 있어야지요? 여기 하와이까지 왔으면 각국 사람들이 어디서 왔다는 것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나라에서 인정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이 필요한데,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절대 고향이 없고, 절대 나라가 없었어요. 절대 나라와 절대 천국이 없어요. 타락한 세계의 고향과 타락한 세계의 나라와 타락한 세계의 지옥권이에요. 지금 이게 지옥권이에요. 이것을 해탈해야 돼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타락의 병이 얼마나 고질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이 울타리를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영계부터 수습해서 거꾸로 내려오는 것

그래서 선생님이 유엔에서 국경 철폐의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 다 한 거라구요. 또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책임을 져 가지고 대치할 것까지 선포했는데, 사탄세계는 다 듣고도 못 들은 체 넘기려고 하는 거예요. 넘어가지 못해요. 이놈의 자식들! 목을 매 가지고 끌 거라구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젊은 사람들이 이제…. 이제는 청소년 활동시대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한국에서는 순결운동을 중심삼고 중·고등학생 짝짓기까지 해서 아담 해와의 모양까지 다 갖추는 거예요. 학교와 국가와 학부형과 학생, 넷이 합해 가지고 그 일을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교를 다 패스했어요.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교육했다구요. 대학은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화시키기 위한 모든 전부를 끊어 버리는 거예요.

열두 살서부터, 소학교 4학년 5학년 6학년 그때서부터 스물 네 살까지예요. 이 12년 동안에…. 교육도 그래요. 12년 이상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대학까지 24세 이내에 졸업해야 돼요. 빨리, 머리 좋은 사람은 대학원까지 졸업할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때가 되기 전에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서양 대학과 동양 대학을 다 만들었다구요. 그거 알아요? 했나요, 못 했나요?「하셨습니다.」국제회의 때,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때 대학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자연맹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 할 것을 선포했기 때문에, 약속하고 선포한 것을 다 했다구요.

나라를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그래서 영계부터 수습해 가지고 거꾸로 내려오는 거예요,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건 사탄에 속해 있지 않아요. 동원할 수 있는 것은 재림주가 즉각 동원해요. 하나님이 동원할 것이 아니에요. 재림주가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서 영계의 천사장의 자리를 대신해 가지고…. 천사장의 몸뚱이를 이어받았기 때문에 축복받은 자식들이 천사장 자리에 서 있는 것을 축복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이 16세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와 싸워 이긴 모든 것을 잘라 가지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접도 못 붙여요.

그러니까 인류 시조로부터 타락한 후손의 구도의 길이 연결된 거라구요. 마지막이에요. 성약시대는 축복시대를 말한다구요. 지금은 성약시대 완성의 때예요. 축복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았으니 다 끝났다는 거예요. 이제는 해방시대예요. 알겠어요?「예.」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해방시대!」해방시대예요. 해방시대니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책임을 했느냐, 아버지는 아버지의 책임을 했느냐, 그 다음엔 아들딸들 부처끼리는 부처의 책임을 했느냐, 손자는 손자의 책임을 했느냐 하는 자주국 승리권을 결산해야 될 때가 왔어요. 용서가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러면 다 끝나겠지요?「예.」

그래서 자기 개인에 있어서 자서전을 써야 되고, 가족의 전통 역사를 써야 돼요. 그래서 후손들 앞에 남겨 줌으로 말미암아 우리 조상은 어디서 와서 이렇게 됐다는 것, 그래 가지고 무슨 죄를 지었고,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그것을 깨끗이 기록해 놓아야 돼요. 만약에 거짓말하게 되면 그 후손과 조상이 전부 다 걸려 버려요. 알겠어요?「예.」

문턱을 넘어갈 때 결산해야 될 것 아니에요? 빚이 얼마인지, 남은 돈이 얼마인지 말이에요. 빚을 못 물었다면 누가 무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책임을 져 줘요.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천상에 간 흥진 군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저나라에 가서 작달을 해요. ‘이놈의 자식들, 말 안 들었지?’ 10년에 할 것을 1년에 닦아 치울 수 있는 놀음을 하는데, 구원이 아니에요. 동정을 안 해요. 가르쳐 주지 않아요. ‘왜 못 했어?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교본이 돼 있어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협박이 아니에요.「해야 됩니다.」저나라에 가서 눈을 뜨고 오관이 살아 가지고 하늘나라 전체를 바라보면서 자기 위치가 처량하게 될 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맞았다.’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 부모들 앞에 구도해 주겠다고 하겠어요? 참부모가 와서 다 얘기했어요. 가르쳐 준 그걸 무시해 가지고 머리를 들 것 같아요? 땅에 거꾸로 꽂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구원섭리로 본 천상세계의 도리와 완성시대에서 보는 천상의 도리는…. 거기는 수직세계이에요. 한 길밖에 없어요. 올라가는 데는 한 길이에요. 문이 둘이 아니에요. 그 길을 청산 짓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새로이 만들어서 중생해야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승리권이에요. 개인권 가정권… 8단계 기준이 남아 있어요. 일족을 중심삼고 일국을 해방하면 8단계를 넘어서요. 알겠어요? 협조한 그 국가 자체가 넘어선다구요. 해방이에요. 거기서부터 지상·천상천국이 연결된다구요.

그래서 성인들까지 전부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못 들어가요. 축복의 대왕마마가 하나님도 아니에요. 참부모예요. 하나님까지도 축복해 준 거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그게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 개인에서 완성해야 된다는 것을 다 알아요. 가정 완성하는 것을 안다구요. 종족·민족·국가 해방을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알아요.

예수님이 그 고개를 못 넘어서 죽었어요. 구약시대에서 신약시대로 넘어서면서 죽었는데, 지금 성약시대에서부터 해방권까지 넘어서려면 몇백 배 죽음을 통해서도 넘어야 할 역사적 조건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밥은 먹고 살겠다, 옷을 입고 살겠다, 잘 살겠다? 사탄세계의 그 나라 이름을 가지고 그렇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백 퍼센트 반대로 돌아서야 돼요.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이놈의 나라! 우리 열조들이 피를 흘린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한 사탄 일족의 권내에 선 사탄이 활동하던 무대의 나라예요. 무도장의 나라에 미련을 가진 것을 칼을 들어 눈알부터 빼고 오관을 찢어 버려 가지고 새로이 만들어야 돼요. 중생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중생, 그 다음엔 뭐예요?「부활!」그 다음엔 뭐예요?「영생!」누가 만들어 줘요? 자기들이 못 해요.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해야 돼요. 알겠나요?「예.」종족적 메시아는 신약시대고, 국가적 메시아는 성약시대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다 막혀 버려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이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세계가 통일교회를 없앨 수 없어요. 영계와 육계가 달려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있었다구요. 이제는 영계와 육계에서 빼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이 가만 안 있어요. 건들려고 하다가 자기 자체가 자멸해 버리는 거예요. 쳐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주권 나라의 승리의 패권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나 자신이.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 해방권이에요. 축복 중심가정 뭐라구요?「해방권!」해방권! 개인 전체가.

그래, 훈독회에는 전부 다 동참해야 돼요, 3대로부터. 복중에 있는 아기서부터 훈독회를 해야 되는 거예요. 주일날 경배식에도 참석 안 하고,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자식들은 문제가 된다구요. 그 시간에 선생님이 그런 의식을 하는데 자기는 엎드려 잠을 자고 있어요? 배를 갈라 버려야지요. 네다리를 펴고 자요? 숨을 쉴 수 있어요? 질식할 수 있는 모가지를 매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그러면서 편안하고 자기가 뭐…. 죽더라도 그것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그 말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거기에 모가지가 걸렸어요. 교수대에 모가지가 걸렸어요. 발판 스위치를 누르느냐, 풀어놓느냐 이거예요. 푸는 것은 자기가 풀어야 돼요. 거는 것은 사탄이 걸었다구요. 알겠어요?「예.」

자주국이 되었으니 벗길 수 있어요. 개인의 형장, 가정의 형장, 종족의 형장, 국가의 형장에서 벗어나야 돼요. 국가의 형장에서 벗어나려면 조상과 자기와 자기 후손의 3대가…. 3시대 뭐라구요?「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입적식이 뭔 줄 알아요? 자주권을 해방하기 위해 그 놀음을 했다구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어떻게 자주를 하느냐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여기에 배 안에 못 들어간 녀석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녀석이 다 있을 거예요. 잉태를 했지만 잉태한 것이 사탄세계예요. 잉태했다는 조건부터 말이에요. 그 조건부터 피를 말려 가지고 아기로부터 자란 모든 것을 선생님이 대신 하늘땅을 중심삼고 성별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어머니가 계시 받은 내용을, 내게 가르쳐 주는 내용을 다 듣고 있어요. 그 내용을 아직까지 하고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주국?「승리권시대!」밥 먹으려고 할 때는 그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자주를 하느냐? 자주 알지요?「예.」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왕녀와 왕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라에 목을 매고 있어요. 심각해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형장의 넥타이를 사탄이 씌워 놨어요. 재까닥 하면 가정이 달아나고, 민족이 달아나고, 다 잃어버려요. 잃어버린 것을, 죽은 녀석을 어떻게 부활시키느냐 이거예요. 지상에 재림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천상에서 재림이 없어요. 별도의 지옥이 생겨나요. 축복받은 패들의 감옥이 있다고 그랬지요? 상헌 씨가 얘기하지 않았어요? 죄질이 무엇이고 이름이 적혀 있는 이름표가 있어 가지고 달랑달랑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자기는 모르고 있지만 다 알게 되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공금 약취해 가지고 돈 쓴 녀석은 돈 쓴 것이 다 보이고, 바람피운 녀석은 바람피운 여자들의 얼굴이 다 보이는데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걸 막으려고 하는데 막을 힘이 없으니까 어두운 데로 가야지요. 그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라구요. 서양 녀석들도! 응? 정신차리라구요. 여러분도 불러다가 같은 형제로 취급하고 있는 거예요.

이번 부모님 생일날에 한국에 있어서 273개 성씨의 종장들이 모이고 평화대사들도 모이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문을 여는 거예요. 전세계가 이제 이와 같이 해야 돼요. 금년에는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종장, 그 다음엔 평화대사를 교육해야 돼요. 그러려면 평화대사 위에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지요? 나라를 해방해야 하는데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다리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한민족에게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다리를 놓으라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로 생각해요? 이번에 아주 후려갈길 거예요.

형제를 구원해야 돼요. 우리를 반대하던 몇십 배 몇백 배 목을 매고 끌어서라도 말이에요. 자기가 자라면 어미 아비까지 타고 앉아 가지고 악마가 악몽을 일으키던 거와 마찬가지로 눈만 뜨게 되면 끌고 가서 축복받게 해야 돼요. 자기 부모를 제물 삼아야 돼요. 자기 할아버지, 일족을 제물 삼아야 돼요. 칼로 배를 째서 갈라 버리는 거예요. 이랬다가 수술해 가지고 살려 주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알겠어요?「예.」대가리가 큰 녀석들, 알겠어? 효율이!「예.」통역을 확실히 해주지?「예.」

마음대로 살게 안 되어 있어

마음대로 살게 안 되어 있어요. 불원간에, 머지않아 영계에 가겠구만. 재까닥 걸리지 말라구요. 밥 벌어먹기 위해서 늘그막에…. 호랑이가 늙으면 백호가 되어 가지고, 짐승을 못 잡아먹겠으니 부락에 나가서 아이들을 잡아먹어요. 자기 자체의 아기들을 잡아먹는 거예요. 호랑이 새끼도 다 잡아먹지만 말이에요, 안 잡히니까 부락에 내려와 가지고 아이들을 잡아먹고 힘닿는 대로 작달하고 그러다가 끝나는 거예요. 자기가 먹기 위해서 희생시키는 놀음밖에 못 하는 거예요. 먹을 수 있는 것은 다 잃어버렸어요. 도둑질해 먹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시장에 갔다가 도둑 물건을 사 가지고 갖고 있으면 연루자가 돼요. 법정에서 연루자가 되는 거예요. 같은 범죄 사건의 동역자가 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물건을 가지고 있으니 언제든지, 주인이 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일생 언제든지 침범해서 빼앗아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늘은 자체적으로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은 그런 생각을 꿈에도 안 해요. 전부 다 자기들 청산을 안 해놨다구요.

가정기물에 벌금딱지 붙이는 것을 뭐라고 그래요?「차압!」그 딱지를 붙여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울고 다 그래도 소용이 없어요. 딱딱딱 붙이는 거예요. 사탄의 것이에요. 차압 행사하는 데는, 법대로 하기 위해서 행동하는 데는 용납이 없다구요.

위성재!「예.」차압했어? 차압딱지 붙였나 말이야. 이제부터 붙여라 이거야. 붙여도 꼼짝못하게 되어 있어, 사탄은. 주인 아니야, 주인? 응?「예.」주인이 전부 찾아야지. 주인 나라로부터 찾아야 돼. 명령하면 군대와 마찬가지야. 딱지를 붙여 가지고 침범하면 재까닥 감옥이야.「알겠습니다.」지금에야 알았어?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지 않았나? 미친 것들!

선생님은 출발할 때부터 그걸 바랐어요. ‘내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내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성진이 어머니와 결혼할 때도 영계의 지시를 다 받았어요. 성진이 어머니도 통하는 여자라구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가, 신교 구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어요. 원리가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가?「그렇습니다.」

문 씨들이 두 조각이 났다구요. 이북 문 씨와 이남 문 씨가 되어 있지요? 성씨가 전부 다 갈라져 있지요? 나라, 세계, 하늘땅이 다 갈라졌어요.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졌어요.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힘으로 아니에요. 간교가 아니에요. 사탄 앞에 전략전술로 해서는 안 돼요. 사탄은 위장전술을 취할 수 있지만, 하늘은 그렇지 못해요. 맞고 빼앗아 와야 돼요. 솔직해야 돼요. 자체를 드러내야 돼요.

내가 법정 투쟁할 때 통일교회를 옹호하기 위한 첨단에 섰지, 피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싸워 쟁취한 이것을, 선조의 전통을, 유물이 있으면 그 유물을 박물관에 두어두면 그것을 박물관의 주인이 되어 보호할 수 있는 국가, 나라가 없어요. 다 도적질해 가요. 여러분 집의 어미 아비를 마음대로 사탄이 끌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미 그런 책임을 하겠다고 선생님한테 맹세했나, 안 했나? 손 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난 거예요. 자주국 뭐예요?「승리권시대!」그 말은 뭐냐 하면, 모두 전부가 책임을 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에 들어섰다는 거예요. 사탄도 없고, 부모도 없고, 자기가 천국에까지 들어간다구요. 알아들었어요?「예.」부모가 천국에 들어갈 때 타락한 후손의 손목을 잡고 데리고 못 들어간다구요. 축복받고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알고서 이 타락 병에 걸린 것을 그냥 두어둘 거예요? 집을 팔든가 자기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세상에서도 자기 부모나 친척이 있으면 땅을 팔고 별의별 놀음을 해서 그 놀음을 하는데, 그 몇백 배를 해서라도, 나라를 팔아서라도 여러분 가정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길을 가는데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꿈에도 생각지 않고 있어요. 선생님 시대에는 자기 소유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전부 다 교회의 소유를 통해서 나라의 소유까지 이전시키는 놀음을 했어요. 그래서 국가시대로 넘어가야 될 때이기 때문에 개인의 소유를 교회 소유로 해야만 세계로 넘어가요. 개인의 소유를 부정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소유로 하고, 국가의 소유까지도 부정해야만 세계로 넘어간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권 내의 그물에 싸여 가지고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깨끗해요?

열매 맺는 것은 자기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 문턱을 넘어서야 돼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전부 다 각자가 들어가야 돼요. 손자라고…. 손자가 할머니하고 한배에서 태어날 수 있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게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이 개재하고 들어가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가 그래요. 세상이 다 그와 같이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래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거짓말해 가지고 안 돼요. 부부가 하나 안 돼 가지고 딴뚜(딴전)하면 그 위의 하나님이 수평에서 떨어지는 거예요. 대번에 즉각 떨어지는 거예요. 실감을 못 느끼고 사는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재차 정비해야 돼요. 이 땅 위에서….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이에요. 그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해줄 수 없어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어머니가 갈 길을 선생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자궁이 있나? 씨만 전해 주면 잉태해서 아기를 낳아서 키워야 돼요, 세 살까지.

그래서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아버지를 위해서 같이 제물이 되어야 돼요. 아버지는 그걸 밟고 올라서게 되어 있지, 그 제단이 없으면 넘어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제물이 돼 주는 거예요. 여러분과 영계와 부모가 하나되어 가지고 발판이 되기 위한 거예요.

이제는 교회 축복, 그 다음엔 국가 입적시대, 그 다음엔 천주 입적시대예요. 해방시대까지 가야 된다구요. 입적을 했지, 입적 완성시대가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찾기 위한 입적을 해줬어요. 알겠어요? 나라에 들어가서 백성이 되어서 내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내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하나님이 참부모의 세계에 갖다 걸어 주어야 여러분이 따라 넘어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문턱에 왔다구요. 이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다 해방되어 나라를 가졌어요. 인정하는 거예요. 축복 다 해줬어요. 입적까지 다 해줬지요?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어디 가서 살아요? 지금 살던 곳이 고향이에요.

하늘 자주국?「자주국 승리권시대!」그러면 어느 자리에 설래요? 개인 자리에 설래요, 어디 자리 설래요? 성인·성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영계에 가서 성인과 성자까지도 해방해 줘야 돼요. 예수님이 해방해 주지 못했어요. 뿌리가 땅에 안 닿았어요. 부평초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확실히 알겠어요?「예.」확실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하라구요! 선생님을 바라지 말라는 거예요. 열매 맺는 것은 자기예요. 선생님이 열매 맺게 하나? 자기들이 맺어야지요. 다 자란 입장에 서 가지고 일률적인 판을 짜서 넘어가는 때라구요.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자주국, 아버지는 아버지의 자주국, 손자는 손자의 자주국, 김 씨면 김 씨의 자주국! 그렇지요? 한 씨면 한 씨의 자주국, 한국이면 한국의 자주국! 자주국 승리권을 이뤄야 돼요. 7대 일족을 해방시켜야 돼요. 그래야 입적이 가능해요.

걔들에게 얘기했어, 자주국이 무엇인지?「예. 얘기하고 있습니다. (김효율)」자주국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자주국은 어터너스 네이션(autonomy nation)입니다.」자주국 하면 절대권이 있잖아? 특권적인 말이야. 어터너스 하면 개개인의 칸셉이 없잖아? 자주국 하면 할아버지의 나라, 어머니 아버지의 나라, 손자의 나라가 같아야 돼요. 그것이 나라예요, 나라! 대한민국이다 그 말이라구요. 어터너스 네이션 하면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 되잖아요? 대표가 될 수 없어요.

자주국을 알지요? 할아버지 다르고, 아버지 다르고, 손자 다르고, 전부 다 달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에? 나라에다가. 축복받아 가지고. 그래야 넘어가는 거예요.

중심과 동떨어져 있다

성약시대, 그 다음엔 무슨 시대라구요?「해방시대!」우리 맹세문 8이 뭐예요?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그것을 이루었어요? 성약시대에 절대신앙을 가졌어요? 가졌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어요. 자기 자체를 완전히 몇천만 번 부정하면서 창조했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가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허깨비가 되어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언제 하나님 왕권 즉위식하고 하나됐어요? 담 너머에 있었어요, 안방에 들어가서 부모님과 같은 자리에 서 있었어요? 하나님 조국정착하는 데 여러분이 무슨 상관이 있어요? 동서남북 사방으로 360도 방향이 달라져 있었지요. 중심과 전부 다 동떨어져 있어요. 천일국 대회 할 때도 무슨 말인지 몰랐지요. 평화대사를 왜 하는지 몰랐지요. 평화대사, 나라 없이 대사를 임명할 수 있어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고 70일 이내에 191개국에서 360명씩 초국적으로 교육했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서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 수 있었다구요. 엔 지 오본부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왕고예요. 왕고는 뭐예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 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 Organization)이에요. 그게 왕고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만드셨습니다.」교육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선생님이 다 했어요. 이걸 넘어서질 못해요. 유엔이 반대해 보라구요. 유엔이 반대하고 미국이 안 했기 때문에 들이 맞는 거예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어디 견뎌 배기나 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이 밤이 아니에요. 아침 햇빛은 광명한 햇빛이에요. 구름이니 뭣이니 다 훅 불어 버리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선명한 새 아침의 역사의 새로운 출발 시대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거 다 이론에 맞는 말들이에요. 허황된 입장에서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전부 다 구체적이고 이론적으로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조건을 잡으려야 조건을 잡을 수 없다구요. 그 녀석들이 지금 살고 죽는 문제에 걸려 있어요. 경계선에 딱 막혀 있는데, 그것은 전부 다 어쩔 수 없어요. 저러면서 살려 달라고 그러잖아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영계에서 꿈이나 꾸었어요? 자기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이러는데 지금 와 가지고 ‘아이구, 원통하다!’ 할 수 있어?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불쌍하기 때문에 구약시대부터 성약시대에 제물의 역사를 살려 주려니 내가 책임지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침을 뱉고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쭉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벗어날 수 없어서 이렇지요. 벗어나려도 신약이 끌려오고, 구약이 끌려오고, 수많은 종교권과 양심적 인사가 끌려오기 때문에, 영계가 다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다 해방해 준 거예요. 소크라테스까지 해방해 줬지요?「예.」축복을 다 해줬다구요, 살인마까지.

그러니까 영계나 육계나 선생님이 이제 명령을 하는 거예요. 장로교 패들, 똥개 새끼들을 다 굴려 버리고 차 버리라는 거예요. 누구든지 자주국의 권한을 가지고 승리권을 만들면 다 정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면 미국의 여러분도 미국 나라의 자주국을 중심삼고 승리권 판도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영계도 자주국이에요. 영적 세계에도 흥진 군을 중심삼고 하게 되어 있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 영계를 만들어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똑같이 한 가정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알겠나, 이 녀석들아!「예.」

자기 일족이 자주국 일족이 되어 있느냐

여러분이 자주국을 갖고 있어요? 부모님의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동으로 가면 동으로 따라가고 서로 가면 서로 따라가고, 갈라지면 안 돼요. 부모님을 따라가는 길 과정에 자주국 권한 가운데 붙어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다 끊어 버려요, 2004년까지. 국가 메시아들이 모여 가지고 2004년까지 한다고 맹세했지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나, 기억하고 있나?「기억하고 있습니다.」칼을 빼 가지고 안 하면 쳐 버려요.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교수대에서 재까닥 스위치를 눌러 버리는 거예요.

형장에서 쓰러지는 사람이 있지만 검사하고 판사하고 변호사는 모가지가 안 잘린다구요. 여러분은 검사가 되어야 되고, 판사가 되어야 되고, 변호사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든 형제든 누구든 스위치를 눌러야 된다구요. 알겠나?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제물로 드린 거와 같이 여러분이 3대 조상을 제물 드릴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 돼요. 그것을 지체했다가는 자기 모가지가 달아난다는 거예요. 그거 똑똑히 알라구요.

총생축헌납이 뭐예요? 3대가 살았다는 조건을 가지고 제물 과정을 거치는 것인데, 하라는 것을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여러분 천하에 놀아나고 하나님의 뜻이 거기서 머물러 있을 줄 알아요? 하나님의 뜻은 뜻대로 진행하는 거예요. 그 정비공작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오늘 며칠인가? 29일이지요?「예.」며칠 남았나? 19일 남았구나. 17일이 선생님의 생일이지요?「예.」이것이 그렇게 심각한 거예요. 어머니가 지금까지 뜻길을 따라왔다구요. 따라왔다고 언제나 선생님하고 수평이 됐다고 생각 못 해요. 어머니가 어머니 마음대로 결정 못 해요. 싫다고 하지 말라구요. 사실이에요.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가 생애를 통해 가지고 수고한 남편을 모시는 어머니로서 책임을 다 했느냐가 문제예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요. 그것을 내가 책임졌어요. 나와 흥진 군이 책임진 거예요. 청평에 책임을 맡기고 있어요. 그것을 맡기고 자기는 책임 없는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참부모가 장본인이에요. 그렇지요?「예.」벗어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중심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내가 피해 가려고 하지 않아요. 일본도 책임을 못 해도 내가 도와주고 다 그러잖아요?「예.」이놈의 자식들!

그리고 지상의 일을 선생님의 아들딸이 마음대로 못 해요. 부모님을 따라가야 돼요. 현진 군이 아버지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2세시대라고 해 가지고 혁명을 하자고? 이놈의 자식들! 그따위 소리 통하지 않아요. 대가리가 깨진다는 거예요. 세상에 무슨 욕망을 가지고 선생님이 쌓아 온 것을 손질 못 해요. 선생님이 손질하게 돼 있지요. 자기에게 낸 과제에 문답할 수 있는 아들로서 책임하기 위해서는…. 전권을 아직까지 상속 안 해줬어요. 알겠어요?「예.」앞뒤를 잘 가려가야 돼요.

벼락이 떨어져요. 안 하면 선생님이 검이 있으면 검으로 모가지를 쳐 버려요. 일족이 망한다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 어머니 아버지 앞에, 자기 형제들 앞에…. 손자로서 어머니 아버지가 가는 길,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는 길, 하나님이 가는 길을 망칠 수 없어요. 자기를 없애 가지고 그 구멍을 자기가 때우는 일이 있더라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 뭐예요? 무슨 권?「승리권!」승리권을 펼쳐 놓고 결판을 지어야 돼요. 자기 일족이 자주국 일족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안 되어 있지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전부 책임지는 거예요. 결사적이에요. 안 되면 피를 보더라도 그거 해야 돼요, 피를 봐서라도! 그래야 자기가 넘어간다는 거예요. 피를 보고 제물을 밟고 넘어가지 않으면 전부 다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피를 안 보려면 전체 몽땅 죽음 자리에서 같이 투입해야 돼요. 벼랑에서 3대가 떨어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심각한 거라구요. 임자네들이 세상 놀음놀이처럼 해 가지고 모든 것을 통과할 줄 알아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예.」

김일성의 모가지를 찾아갈 때도 여기서 했어요. 여러분의 아들딸도 그렇지요. 김일성의 모가지가 아니에요. 아들딸의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여러분의 모가지가 아닌 선생님의 직계 자녀까지도 모가지를 잘라야 돼요. 그런 결판을 짓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어머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최 무엇? 일두?「예.」이두야, 일두야?「일두입니다.」일두, 왜 대가리가 둘이야? 응? 일두야, 이두야?「일두입니다.」언제 변했어? 아, 물어 보잖아?「안 변했습니다.」대가리 둘 가지고 오지 않았어? 대가리는 하나야?「예.」무슨 최 자야?「‘높을 최(崔)’ 자입니다.」‘언덕 최’, 산(山) 아래에 ‘새 추(隹)’를 하지 않았어? 언덕에 외롭게 서 있는 새 새끼와 마찬가지야. 그러니 홀로야, 홀로! 그래, 최 씨가 앉았던 데는 풀도 안 난다고 그랬지? (웃음) 고약한 종자야.

제일 선생님을 공격한 것이 최 씨예요. 박 씨, 최 씨! 그 다음엔 뭐가 되겠나? 어머니 책임을 한 씨가 진 거예요. 알겠어요?「예.」어머니도 소생·장성·완성, 3단계예요. 박 씨를 통해서 최 씨를 통해서 한 씨로 걸렸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는 선생님이 책임져요. 어머니가 잘못해도 자를 수 없어요. 자르면 다 달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보내 가지고 영계까지 전부 다…. 나하고 아들이 책임지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렇지요? 어머니는 그걸 확실히 몰라요, 그런가 안 그런가. ‘선생님이 방편적으로 그런다.’ 하는데, 천만에! 다 알라구요, 부모님이 얼마나 어려운 입장에 있는가를.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어머니는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돼요. 선생님은 동정을 원치 않아요. 선생님을 동정하지 말고 자기가 자주국에 있어 가지고 하늘 부모를 동정해야 돼요. 하늘 부모와 하나된 후에 남편을 동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남편을 동정해야 돼요. 또 선생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어머니를 동정해야 돼요. 뜻을 내놓고 어머니를 동정할 수 없어요. 그건 절대 못 하는 거예요.

가는 길이 한 발짝만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되면 상대를 안 해요. 그걸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십년이 아니라 일생동안을 하나님이 기다렸듯이 기다려서 뜻이 허용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안 되게 될 때는 홀로 넘어가는 거예요. 무정한 길이에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서 그래요. 책임 못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흥진 군도 영계에 가 가지고 그렇게 뭘 가르쳐 달라고 해도 안 가르쳐 주지요? 사도 바울이 죽자 사자 해 가지고 기도하게 될 때 물어 보면 하나님이 딱 꺼져 가지요? 자주권을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주국민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세계가 갈 길을 닦았으니 나라를 해방해야

여편네들이 그런 것을 회개해야 돼요. 남편을 자주국 남편으로 모셨느냐? 하나님이 보는 자주국이요, 정대화가 보는 자주국이야? 하나님과 하나된 정대화 자주국이에요. 알겠어?「예.」문 총재가 말한 자주국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문 총재가 합한, 하나님 앞에 문 총재가 뒤에 서 가지고 자주국이에요. 이제는 확실히 알았겠지요, 지금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예.」

그렇기 때문에 이 기간에 선생님이 고향에 가기 위해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한 일이 진짜 하나님의 일을 했느냐?’ 내가 지금까지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내 마음대로 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을 따라서 이 길을 나왔지요. 내가 모를 때는 하늘이 나를 안고 넘겨줬어요. 내가 그걸 알아요. 어떻게 넘었는지 모르게 넘어왔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은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승리권은 여러분이 각자 이뤄야 돼요. 상속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가 갈 길을 닦았으니, 사다리를 놓았으니 여러분은 나라를 해방해야 돼요.

남북통일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한국에서는 일반 여론이 돼 있는 것을 알아요?「예.」이번에 한국에 가 보니 그런 분위기가 어때요? 찼어요, 안 찼어요?「찼습니다.」기성교회는, 퉷! 침 뱉어요. 뺨을 갈기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목사를 찾아가서 ‘이 자식아, 뭐야? 문 총재에 대해서 뭐라고?’ 작달을 하라는 거예요. 가만 안 두어둬요.

그러면 여러분은 뭐가 되겠어요? 허재비가 된다구요. 조상이 작달할 거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은 뭐가 돼요? 평화대사의 허재비가 되어 버려요. 평화대사는 나라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서 국회의원으로부터 작달해야 돼요. 여러분은 종교권을 작달해야 돼요. 기성교회의 목사, 장로한테 가서 작달을 해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마음대로 욕을 했지?’ 그래서 일족의 김 씨면 김 씨, 이 씨면 이 씨하고, 그 이 씨 가운데 평화대사하고 여러분하고 셋이 가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대표가 가서 작달하는 거예요. 작달 못 하면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복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의 재산을 나라 해방을 위해서 써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나라의 이익을 위한 것이에요. 그게 대사지요? 일족이라는 것은 애국자의 일족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충신의 일족! 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을 유엔에 가서 지도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다 거쳤어요. 그러니까 일본 나라에도 갔기 때문에 한국 나라도 알고 일본 나라도 잘 알아요. 이제 미국까지 거치는 거예요. 그래서 뒤로 돌아서게 되면, 가다가 돌아서서 집으로 돌아올 때는 거기에 갈 때보다 더 빨리 돌아가야 돼요. 그런 고향이 있어야 된다구요. 집이 있어야 돼요. 집이 없잖아요? 갔다가 돌아올 수 없잖아요? 나라가 돼 있어요? 가정이 돼 있어요? 가정이 걸려 있어요. 못 돌아가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제는 대한민국이 아닌 딴 데에 땅을 잡고 있는 거예요. 여러 나라에 별장도 다 만들어 놨어요. 정월 이월 삼월, 춘하추동인 춘이 먼저 아니어도 돼요. 복귀 과정에는 춘·춘·하…. 문화권이 여름부터 시작하면 가을 절기의 문화예요. 겨울 절기의 문화예요. 봄은 나중에 붙어 있어요. 똑똑히 알겠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이번에 일본에서 인사조치 한 사람들, 그 동역자들은 전부 다 신학교에 갔지?「신학교에 갔습니다.」아 글쎄, 같이 일하다가 신학교에 갔지 않나? 여러분은 쫓겨나고. 쫓겨나지 않았어? 유정옥, 쫓겨나지 않았어? 내가 시정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2세들에게 내가 전권을 주지 않았어요. 어머니가 그랬다고 해서 안 돼요. 하나님으로부터 어인을 받고 수속이 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빙점이 필요해

윤태근!「예.」선생님이 도와준다고 생각하지 마, 이제는. 갈 길을 알았어. 응?「예.」집을 팔든가 일족을 내세워 가지고 작달하든가 해서 후원시키라구.「예.」

효율이!「예.」양창식한테 전화해 봤나?「왔습니다.」뭐라고 왔어?「팩스로 왔습니다.」(서류를 가지고 옴) 그것 볼 필요 없어.「간단치 않다고 3단계로….」3단계가 필요 없다구. 최소 단위야. 내가 도와준다고 생각한 모양이지? 이놈의 자식들! 최소 단위를 얘기하라고 하지 않았어? 3단계가 뭐야? 미친놈의 자식들!「기간을 나누어서….」기간을 누가 정해?「지금부터 4월 축복 때까지….」자기들이 해야지.

「그리고 축복 당일에 필요한 경비….」자주국 승리권을 자기가 이루어야 될 때예요. 얼마야, 최소한으로?「제1단계 축복 때까지 소요 비용이 한 80만 달러 되고….」자기들은 하나도 안 하고? 옷 벗고 가정기물을 팔아 가지고 해야 돼. 백인 놈의 자식들! 알았다구. 80만 달러가 없어 가지고 구걸을 해? 턱을 잘라 버리지. 그놈의 자식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꾼이야. 생사지권을 걸고 가는 데 있어서 어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의 동정을 받겠다고 그래?

천사장 패를 동정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얘기해 보라구요. 효율이!「미국 식구들이 헌금을 해야 됩니다.」아 글쎄, 미국 소리는 그만두고 일본 사람들이 도와줘야 되겠나, 한국의 선생님이 도와 줘야 되겠나? 천사장 장자권인데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의 일까지도 책임지는 게 장자예요. 그거 알아요? 세상에! 꿈을 꾸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퍼부은 것이, 빚을 얼마나 졌어요?

이제는 일개국 강연시대가 왔어요. 지금까지 세계에 벌여놓고 일하던 것을 모아서, 세계의 통일교인을 모아서 한국에 오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배치하는 거예요. 한국의 남북이 통일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통일돼요. 그렇지요? 빙점을 알아요?「예.」빙점이 무엇인지 알아요? 영어로 빙점을 뭐라고 해요? 효율이!「예.」빙점을 뭐라고 해?「프리징 포인트(freezing point)입니다.」

빙점이 필요해요. 태평양이 어는 것도 한 점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빙점이 되면 얼잖아요? 그것을 따라가야지요.「태평양이 얼어야 된다 그 말입니까?」얼음이 어는 것을 말하는 거야. 태평양이 언다면, 빙점이 생기면 태평양이 전부 다 얼지, 빙점을 떠나서 얼게 해주느냐 그 말이야.

선생님도 부르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기도할 때 뭐라고 그러나?「축복 중심가정의 이름으로 합니다.」축복 중심가정이 선생님 이름이에요? 기도할 때 그 전에는 뭐였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했어요. 지나갔어요.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 자주적 입장에 다 섰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하늘나라 가운데 섰다는 거예요. 섰으니 자기 주변을 수습하라는 거예요. 수신제가(修身齊家)! 제가 해야지요? 자기 일족을 제가 해야지요? 그래 가지고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수신(修身)을 어떻게 해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정대화, 사길자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천지부모님을 따라서 수신제가 해야지요. 자기가 혼자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

지금까지 자기 마음대로 했지요? 마음대로가 어디 있어요? 재창조의 물건에 자의적인 무엇이 있어요? 여기 패들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뭘 하려고 감옥에 끌려 다녀요? 주랑당을 맞고 고문을 받으면서도 입을 벌리지 않고, 이가 깨지도록 맞으면서도 항의를 안 했어요. 쳐라, 이 자식들!

자주적인 입장에 자기 무엇이 있어야

이제는 전부 다 자주국?「승리권시대!」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겠습니다.」할아버지 책임, 부모 책임, 자기 부부 책임, 아들딸 책임이 다르다구요. 그러면 할아버지의 여권을 가지고 아버지가 통하고 선조가 통할 수 있어요? 어때요?「통할 수 없습니다.」여러분은 선생님을 팔아먹고 지금까지 일했지요?「예.」그게 언제나 통하겠나? 여러분의 여권은 뭐예요? 여권이 없잖아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 여권을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뭐예요? 통일국 뭐라구요? 이번에 여권을 나눠 주는 거예요.

여권이 다 필요해요?「예.」할아버지 여권이 있고, 아버지 여권이 없고, 손자 여권이 있더라도 아버지는 걸리는 거예요. 걸려요, 안 걸려요?「걸립니다.」안 걸리지?「걸립니다.」걸린 사람의 아버지도 있고 아들도 있는데 왜 걸려요? 안 걸려요, 걸려요?「걸립니다.」할 수 없어요. 패스포트를 가져야 돼요.

이제는 남자 여자도 확실하지요, 누구의 아들딸 누구의 손자라는 게?「예.」패스포트를 가져야 그 나라의 사람이에요.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 패스포트예요. 그 다음에 또 그 나라의 직장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에서 뭘 하는 사람이냐 쓰는 거예요. 백성인데 어떤 백성이냐가 문제되지요? 나라의 어디에 사는 거냐 이거예요. 북쪽부터 남쪽을 전부 다 써야지요.

서울이 목적이면 서울에 도착하는 것은 쉬워요. 서울에서 어디로 가는 거냐? 동서남북이 또 있다구요. 동서남북 가운데 또 세부적 동서남북이 있다구요. 어디까지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패스포트,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안 되거든 걸려요. 쫓겨난다구요. 그 동네에 가서 거짓말했으면 어디 가든지, 천국 갔으면 끌어다가 감옥에 갖다 처넣는 것을 알아요? 법이 그렇지요? 그래, 그런 거예요. 그건 선생님도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존속할 수 있는 천리 원칙이에요. 상·중·하, 하는 반드시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는데 그냥 여기서 싸워 가지고 올라갈 수 없어요. 위하고 올라가야 돼요. 또 올라간 사람들이 그냥 내려올 수 없어요. 위해야만 내려오는 거예요. 알았어요? 알겠나?「예.」

순환운동은 서로 위해야 된다는 것이 천리이기 때문에…. 올라간 녀석들이, 국가의 무슨 장관, 대통령을 이놈의 자식들이 해먹다가 내려오기 싫어 가지고 거기에 만년 있으려고 하다가는 자기 일족이 망해요. 그 보자기가 터져 나가요. 문 총재도 자기 일족만 생각하면 터져 나간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요? 알겠나?「예.」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똑똑히 알라구요. 밥을 먹으면 할아버지가 나 대신 먹어 줄 수 있어요? 아버지가 대신 먹어 줄 수 있어요? 여편네가 대신 먹어 줄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 끝에 가서는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패스포트가 필요하고, 자주적인 입장의 자기 무엇이 있어야 그 나라에서도 존경을 받지, 무슨 뭐 국가 메시아야? 국가 메시아라고 이름만 붙였지, 자기들이 한 게 뭐야? 나 문 총재는 메시아의 이름만 붙이지 않았어요. 영계 육계에 다 공증할 수 있는 실적을 갖고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 증거하는 사람이 미쳤나, 선생님이 미쳤나? 둘 중에 하나는 미쳤지요? 선생님이 미쳤나, 그들이 미쳤나? 지금까지 그들이 다 미쳤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치지 않았어요. 그러니 영계에 가서 선생님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을 내놓고 선생님에게 빌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래요. 기도하면 ‘야야, 나한테 기도하지 말고 참부모한테 기도해라’. 하는 거예요.

요전에 36가정 얘기를 하다가 끝을 안 냈구만. 하나님에게 36가정 패들이 기도해서 용서해 주길 바라는데, 용서해 주고 싶지만 부모님한테 승낙을 받아라 이거예요. 부모님이 승낙할 수 없어요. 특정 케이스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들이 승낙할 수 없고, 여편네가 승낙할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북이면 북이지, 북남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북남이 하나되는 거예요. 동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중앙을 놓고 동서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마찬가지예요. 확실해요. 변명 안 해요. 문 총재가 세상 천지에 어디 가든지, 재판정의 공석에 서더라도 당당해요. ‘치워 버려, 이 자식들아! 판결을 잘못해 봐라, 누가 깨져 나가나.’

그래서 여러분도 보호해 주기 위해서 자주국?「승리권시대!」선생님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보호 안 한다구요. 말씀을 통해 가지고 보호받기 위해서 자주국을 선포했고, 그 승리권을 얘기했기 때문에….

자주국이 뭐예요? 천일국이 있지요?「예.」하나님하고 참부모님이 세웠어요. 가법과 국법을 다 세울 수 있는 자주국이 생겨났어요. 거기에 있어 가지고 인연 된 패스포트를 중심삼고 자기 계열적인 할아버지면 할아버지, 아버지면 아버지, 손자면 손자로서 자기 전문적인 분야에 있어서 나라에 충효의 도리를 쌓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 백성의 의무를 감당할 수 있는 존재가 되어서 해방적인 지상천국의 왕자 왕녀의 권한을 대신해서 자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아멘!」확실해요?「예.」

직계 관계를 맺기 위한 때

여기 있는 사람들도 내가 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어디 가서 참석하기를 바라고…. 천년 참석 안 할지 몰라요. 하나님이 수천년 수고해서 지은 아담 해와를 추방했다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 흔적이 있으면 ‘퉷!’ 침 뱉어 버려야지요. 1등 검증하는 검사관이 결점이 하나 있는데 1등이라고 박을 수 있어요?「없습니다.」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눈은 이제부터 곧은 눈이에요. 여기서부터 곧은 눈이에요. 직단 거리예요. 그때가 왔어요. 그 아래 표적의 상대로서 안 서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흘러가는 거예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

오늘 그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가 지상에서 오늘 모르고 ‘그거 무슨 말인가?’ 한다면 영계에 가 보라구요. 즉각 되나 안 되나, 그런가 안 그런가, 가 보라구요. 그때 가서 탄식하지 말고 지상에서 깨끗이 자주국 승리권을 자기가 소생권·장성권·완성권, 8단계권을 어디에 결정한다는 자체를 중심삼고 칼을 꽂고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자기 일족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라에 달려 있어요.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를 구할 수 있는 시대에 와 가지고 구하지 못하는 것이 무슨 효자예요? 나 그런 사람은 필요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이제는 그래요. 믿음의 아들딸이 필요 없어요. 직계 관계를 맺기 위한 때예요.

나임렬!「예.」동생의 모가지를 밟아서라도 데리고 가야 된다구. 형제가 있지? 통일교회에 안 들어온 사람이 있어? 있어, 없어? 이 자식아!「있습니다. 있는데 금년엔 꼭 결실을 맺겠습니다.」금년이 아니야. 한 시간이 바빠.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여러분 대신 문 씨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야간 대이동을 할지 몰라요. 한 씨야 듣겠으면 듣고 안 듣겠으면 말고. 내가 한 씨를 위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뜻을 위하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하나만…. 그래서 내가 어머니의 친척을 원치 않았어요. 알겠어요?

한국 법이 그렇지요? 중전마마는 혈족 관계를 못 하게 한 거예요. 엄격했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은 그 이상이라구요. 세상에 있어 가지고 사탄세계에 빠지지 않게끔 다 도와주지만, 저나라에 가서 언제나 도와 주지 못해요. 병자에게는 주사를 놓아야지요. 위에 암이 있으면 위를 잘라내야 돼요. 그게 처리방법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책임자로서 책임을 못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역사의 모든 막힌 것을 열어 놓아야

여기에 왜 다 오라고 그랬어요? 효율이!「예.」일본에 갔던 간나 자식들은 왜 안 와?「한국에 다시 전화를 해서 황 회장한테 보내라고 전달했습니다.」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임자 책임이야. 당장에 전화해!「예. 오늘 또 하겠습니다.」안 오면 그어 버린다 이거야. 그들을 위해서 모인 거라구요. 안 오면 인사 조치를 못 해요. 인사 조치를 하려고 그래요.

거기 호야, 후야? 뭐야?「호상지입니다.」유정옥, 의논했어? 지역 분할할 것을 의논하라고 그랬는데.「예. 깊은 얘기는 안 하고 대충 얘기를 했습니다. (유정옥)」내가 2일에 떠나야 돼. 준비해 놓으라구. 그래서 여기 책임자 22명인가 21명인가 이 사람들 적을 딱 해 가지고, 일본 전체를 대신한 십 배 이상 해야 된다구. 순식간에 하와이 섬을 날려 버려야 되겠어. 그러기 위해서 자기하고 관계되었던 사람, 여편네 일족, 교회 일족, 한국 교회, 일본 교회든 활용할 수 있는 대로 활용하라구.

일두!「예.」이름이 일두야. 최 가야, 김 가야? 김일두면 좋겠구만.「최 가입니다.」최 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웃음) 그게 ‘언덕 최(崔)’ 자 아니야? 박 씨하고 말이야.

선생님의 직계 자녀하고 결혼한 사람 중에 최 씨가 있나, 없나?「있습니다.」누구야?「최윤기의 딸입니다.」최윤기가 그게 진짜야, 가짜야? 아, 물어 보잖아?「진짜입니다.」땜 때운 거야, 철판 그냥 그대로야? 그래서 효진이는 성진이까지 챙겨야 돼요. 세상으로 말하면 큰어머니라구요. 안 그래요? 또 성진이는 최 씨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외갓집 아니에요? 내가 그것을 자르라고 얘기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님을 통해 가지고 다 도와준 거예요. 세상의 중전마마 이상으로 모실 수 있게끔 하는데 불평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마음으로 그랬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었어요, 어머니가. 또 어머니 자신은 뭐냐 하면 자기가 낳은 아들딸이나 성진이 어머니가 낳은 아들딸을 차이 있게 대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분깃을 주게 된다면 그걸 알고 줘야 된다는 거예요. 생각을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면서 본래의 전처 후처의 책임은 그래야 돼요, 하늘은 내놓고. 그렇게 하면서 하늘의 처단을 바라야 된다구요.

어머니 혼자 독단적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거예요. 요전번에 성진이 어머니를 축복해 줬어요. 내가 짐을 벗었어요. 짐을 벗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대해서 생명을 걸고 싸운 거예요. 희생한 사람도 있어요. 그것을 다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내가 그들의 도움을 받고 지낸 역사가 있어요. 그것을 그냥 넘어가면 안 돼요.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역사의 모든 막힌 것을 다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동서사방으로 열매를 거두어들이는데 그것을 대신 채웠던 그 자리가 비었다구요. 그러면 자기의 현재 수확된 열매 가운데서 보충해서 메워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하와이에서 지금까지 수고한 모든 책임자들의 여편네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예물을 다 사주려고 했어요. 유정옥이 그 놀음을 했나?「부모님이 하셨습니다.」

참이라면 참이 간 자리는 참을 남기고 가야

내가 찾아낼 선물을 내 자신이 찾아 가지고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산 곳이 여기가 처음이에요. 내가 어머니한테도 시장 가지 말라고 했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시장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따라다니는 기자가 있어 가지고 문 총재 여편네가 언제 뭘 사고 뭘 사고 기록해서 신문에 내면 무엇으로 변명할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조건에 걸리지 말라고 훈시해 나온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선생님의 승낙 없이 나가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같은 시장에 와 가지고 같은 물건을 많이 샀다면 왜 많이 샀느냐 해서 문제가 벌어져요. 떼거리를 모아 가지고 힐튼 식당에 가더라도 벌써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다 알아요. 여기 보석상에도 올 적마다 들러요. 여기에 오게 되면 말이에요. 보석 사러 온 사람 같아요. 그걸 거라구요, 그 상점에서는. 파파, 마마라고 하더라구요. 굿모닝 파파, 굿모닝 마마!

그것 무엇인지 모르고 그러고 있어요. 그렇다고 내가 거기서 깎겠다고 안 해요. 될 수 있는 대로 선물할 것은 깎지 말라는 거예요.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상점에서 나올 때 내가 예물을 하나 사주고 왔어요. 통일교회 패들에게 사주는 예물이에요. 세상은 깎고 깎고 예물을 해달라고 할 텐데 말이에요. 거기서도 그렇더라구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니까 자기도 무슨 핀인가를 선물을 해왔더라구요. 그런 거예요. 주고받아야 되는 거예요. 수수작용 아니에요?

자기가 참이라면 참이 간 자리는 참을 남기고 가야 돼요. 어디를 가든지 내가 빚지고 다니지 않아요. 남미에 가서 빚을 져 가며 그 놀음을 했지요. 자기가 돈 먹기 위한 이상 더 처참한 자리에서 그 땅을 사기 위해서 노력을 했지요. 그게 누구를 위한 거예요? 선생님의 직계 자녀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그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그게 하나님이 원하는 뜻이에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갈 길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 놓았어요. 50년 전에 인터넷이니 이메일 같은 것, 시간권 내의 시대에 들어온다고 그랬어요. 그 시대를 알고 있는 거예요. 하늘은 준비해 줘야 돼요.

그것이 여러분 잘 먹고 편안하게 살라는 게 아니에요. 뜻에 쓸 수 있는 현대문명의 이기(利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뜻을 위해 다 쓰잖아요?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정보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통구조예요. 어떻게 저 꼭대기에서 순식간에 말단까지 가게 하느냐? 물이 흐르지요? 물은 없어지지 않아요. 흘러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돈이 없더라도 흘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돈이 없더라도 땅을 샀어요, 빚을 지고라도.

미국에 있는 땅을 팔아다가 여기에다 살려고 하는 거예요. 효율이 그러고 있어, 안 그러고 있어?「예.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러니 주인이 전체를 거느리는 책임자예요. 책임진 사람이라구요. 중간 사람보다 내가 더 열심이지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강물이 흐르다 마르면 누구 책임이냐 하면, 강의 책임이 아니에요. 자연의, 사시장철의 책임이에요. 그건 천운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역사에 왜 한발에 의해 가지고 피해를 입었느냐 할 때는, 그건 민족적인 탕감을 하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는 거예요. 하늘은 그것을 인정 안 해요. 그런 말이에요. 천운을 따라서 내가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지, 손해 입히는 짓을 안 해요, 한푼을 아껴서라도. 내가 어디 다닐 때 무슨 뭐 중국집을 들러 다니나?

선생님이 올라가는 사다리는 만민을 위한 사다리

여기에 오면 선생님이 앞장서길 바라지요? 언제나 그러겠어요? 곰 새끼를 보라구요. 호랑이 새끼를 보라구요. 1년 8개월, 2년도 안 되어서 물어뜯어요. 요전에 보니까 사자가 새끼를 물어뜯어서 가죽을 벗겨 놓더라구요. 이야, 내가 그럴 수 있겠느냐? 동물의 세계를 내가 알아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

뱀 가운데 일어서서 독을 뿜는 게 뭐예요? 무슨 라?「코브라!」꼬부라졌다 해서 꼬부라예요, 꼬불꼬불. 그놈이 헤엄치는데 참 멋지게 치더라구요. 전체가 지느러미 노릇을 해요. 대가리서부터 전부 다 그래요. 얼마나 빠른지 모르겠어요. 이야! 허물을 1년에 네다섯 번 벗어야 된다나? 그것을 보면 돌 사이에다 대가리를 비비는 것을 보면 무자비하더라구요. ‘이야, 내가 저렇게 껍데기 벗기고 무자비했느냐?’ 생각할 때, 배웠다구요. ‘이야, 코브라 선생님!’ 하며 봤다구요. (웃음)

바로 어제 저녁이에요. 임자네들이 잘 때 내가 들어가서 열두 시 20분까지 기계를 하고 열두 시 반에 목욕해 가지고 한 시 20분에 잤어요. 들어가서 자는데 내가 잘 게 뭐야? 그렇게 살고 있어요. 임자네들은 빨리 가면 좋겠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한번 시작하면 중단 안 해요. 한번 중단하면 싫어져요. 여러분도 그렇지요?「예.」암만 어렵더라도 해야지, 하루 빼먹으면 하기 싫어지는 거예요. 하기 싫어지면 벌써 그 일은 멀어지는 거예요. 끌어올리려면 몇십 배 힘든 거예요. 밥을 못 먹고 자지 못하더라도 그 일을 하는 것이 다음날 기분이 좋고, 1년 후에 바라볼 때도 ‘아이구, 턱이 있어 가지고 걸려서 거기에 마디가 생길 것인데 안 생겼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쉬라고 해도 못 쉬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누구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자, 자주국을 알겠어요?「예.」자주국?「승리권시대!」누구를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나를 중심삼은 자주국 승리권이에요. 누구를 위한 승리예요? 나를 위한 승리예요. 이제는 책임 못 한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고 천년 만년 얘기해 보라구요. 안 통해요. ‘나를 왜 이렇게 내버렸느냐?’ 천년 만년 해도 안 통해요. 알려고 하지도 않는데 왜 가르쳐 줘요? 하려고 하지 않는데 왜 이루어 줘요? 이론에 안 맞는다구요. 알겠어요?「예.」자기 책임이에요.

내가 자식들에 대한 책임을 했느냐, 못 했느냐? 부모로서의 책임을 내가 다 했어요. 개인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까지 할 수 있는 길을 닦고, 사다리를 놓아 놨다구요. 알겠어요? 사다리가 구부러졌다면 여러분이 바로잡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가름대가 없으면 가름대를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가름대 없이 올라가야 돼요.

그게 자기를 위한 사다리지, 선생님을 위한 사다리예요? 선생님이 올라가는 그 사다리는 만민을 위한 사다리가 아니에요? 그렇지요?「예.」마찬가지예요. 올라가야 할 때는 싫더라도 올라가야 돼요. 그러니까 쉼 없이…. 7천년 역사를 7년 만에 넘겠다는 거예요. 7년노정을 7개월 동안에 넘겠다는 거예요. 7개월에 할 것을 7일 동안에도 넘어갈 수 있어요. 그러니 그것을 알고 못 넘어가면 책임 완성을 못 하는 거예요. 다 가르쳐 줬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자주국에 서는 것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라고 했지요?「예.」둘이 하나되어서, 오관 전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주국에 대한 자주적 백성이 되고, 자주적 자기 소유를 만들고, 자주적 가정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싫어요?「좋습니다.」

색시가 내 색시예요, 남의 색시예요?「내 색시입니다.」자기 색시지요?「예.」나라가 누구의 나라예요?「내 나라입니다.」자기 나라고 여편네 나라예요. 아들딸의 나라예요. 가정의 나라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나라를 위해 충신의 길을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안 가면 막혀 버려요. 거기서부터 주변에 갈 길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샘에서 물이 솟더라도 샘물이 옆으로 가서 흘러갈 수 있는 길을 따라가지, 가 가지고 우물에 고이는 것을 원치 않아요. 흘러가기를 원한다는 거예요.

자주국을 알겠어요? 눈 자주국, 코 자주국! 오관이 통일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오관이 가는 길에 사지가 걸어가야 돼요. 그래야 완전한 사람이라구요. 오관이 완전히 자기 생애의 목적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속하는 거예요. 한 가지만으로 치우치면 안 돼요. 눈이 이렇게 되면 잘못 보고 찌그러지지요? 코가 찍찍하게 되면 병이 되지요? 귀가 안 들리면 병신이 된다구요. 손도 하나만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천일국,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는 그 나라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자주국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서는 거예요.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어야 서는 거예요. 가정과 종족이 하나되어야 서는 거예요. 자주국이에요.

천일국은 두 패가 하나되어야 돼요. 위 패 아래 패, 오른 패 왼 패, 그 다음엔 앞 패, 뒤 패! 지구성도 갈라놓으면 열두 조각이 되는데, 3면에 갖다 합해 놓은 거라구요. 그것을 뗄 수 없어요. 남쪽을 뗄 수 있겠나, 북쪽을 뗄 수 있겠나, 동쪽을 뗄 수 있겠나, 서쪽을 뗄 수 있겠나? 앞을 부정할 수 있나? 없어요.

내가 서기 위해서는 벌써 상하·좌우가 있지요? 전후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입체가 벌어져요. 이게 십자가 되었지만 이것이 있어야 구형이 벌어져요. 자녀가 구형을 만드는 거예요. 구형을 만드는 데 있어서 평면은 쉽게 하지만 구형을 만드는 것은 자녀가, 전후가 만드는 거예요. 자녀가 없으면 구형이 연결 안 돼요. 어쩔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축복한 것이 자랑

오늘은 자주국에 대한 설명을 이렇게…. 언제나 내가 설명할 필요 없어요. 승리권! 승리권이 누구 거예요? 선생님 거예요, 여러분 것이 돼야 되겠어요?「저희 것이 돼야 됩니다.」상속 다 해줬어요. 자기에게 달려 있어요. 자주적인 권한이 있어 가지고 가고 안 되는 것은 자기에게 달려 있어요. 누가 천국 가라 말라, 올라가라 말라 하지 않아요. 다 같은 입장의 평등한 자리에 있으니 노력 여하에 따라서 자주적 기반이, 쌓은 성터가 높으면 높은 성터에서 사는 것이고, 구덩이를 팠으면 구덩이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없습니다.」천상에 가서 하나님 앞에 항거할 수 없어요.

저나라에서는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부탁하는 것을 내가 특별히 벌써 알고 다 이런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기 때문에 축복을 다 해줬어요. 선생님 책임을 다 했다구요.

한국 패들은 조상 해원을 다 했나?「예.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한국이 제일 떨어졌어요. 이놈의 자식들! 뭐 주체국이라구? 주체국이 주책국이 돼 버려요, 책임 안 하게 될 때는. 주체국이 책임 못 할 때는 주책국이 돼요. 이제 뭐라고 했어요?「주체국이 책임 못 하면 주책국이 된다.」‘한국은 신앙의 조국이다. 내가 높다!’ 그게 주책이에요. 36가정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책임 못 하면 주책이 되는 거예요. 알았어, 대가리들?

네 엄마의 이름이 뭐던가? 나 잊어버렸다.「김재산입니다.」재산은 또 뭐야? 재는 뭐고 산은 뭐야? 재는 낮은 산이고, 산은 높은 산이야. (웃음)「정말 그렇습니다.」소생·장성으로 재산이 재삼이 되어야 되겠구만.

똑똑히 알라구요. 언제나 이렇게 구다쿠다(くだくだ; 장황스럽게)하게, 일본 말로 구다쿠다하게, 번거롭게 얘기할 필요 없어요. 이미 다 자주국 승리권을 다 설명했어요. 자주국 승리권이라고 얘기할 때, 승리권시대라고 할 때 무슨 말인가 했지요?「예.」이제는 확실히 알았어요?「예.」우주의 중심이에요. 8단계, 천상 보좌까지 어미 아비 누구든지 다 올라올 수 있게 만들어 놓았어요. 안 올라오게 되면 목에 줄을 매 가지고 윈치(winch)로 감으라는 거예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들하고 뭉쳐 가지고 같이 축복을 해야 돼요. 천 사람 몇십 배가 문제 아니에요. 축복한 것이 자랑이에요. 하늘나라에 가서 세 동강이 나서 잘라진 것을 한꺼번에 갖다 붙이는 놀음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이상으로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자기 일족에서 하겠다는 사람이 국가 메시아가 돼요. 알았어요? 그걸 누가 빨리 하느냐에 있어서 주류가 돼요. 1월, 2월, 3월로 나가는 거예요. 주류 민족이 된다구요.

헤롯왕이 전부 다 등록하라고 해서 베들레헴에 등록하러 갔다가 예수님도 태어났지요?「예.」등록을 못 했어요. 마구간에서 등록하면 되겠나? 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나라가 없는 비참한 사내라구요. 서자로 태어났지요? 사생아예요. 아버지가 있나, 없나?「있습니다.」아버지가 있다면 아버지를 아나, 모르나?

여러분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서자의 입장인데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 입장에 있잖아요? 여러분을 낳아 준 부모가 직계예요, 참부모가 직계예요?「참부모님이 직계입니다.」참부모의 직계 될 수 있는 본처를 버리고 몇천 대 서자로 태어난 걸 알아야 돼요. 그 꼬락서니 그 전통을 그냥 갖고 무슨 참부모의 혈통에 들어가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360도가 아니라 3만6천 도 이상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에 가서 부끄러움을 모면할 수 없다는 사실!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하나님, 도와주소!’ 하는 기도를 못 해요. 책임 못 한 걸 뭘 도와줘? 책임 하는 것이 바빠요.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참부모도 즉위해야

그래, 자주국 승리권을 다 상속해 줬으면 선생님 책임이 뭐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뭘 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어머니 아버지도 내가 다 해줬어요. 영계에 간 형제들도 다 해줬어요. 3대를 다 축복해 줬어요. 여러분도 그러라는 거예요. 일족이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 줬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 축복해 줬다구요. 36만쌍 축복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대형 님을 축복해 준 거예요.

장성시대지요? 3만쌍은 소생이고, 36만쌍은 장성시대예요. 신약시대에서 성약시대로 넘겨줘야 돼요. 여러분은 꿈도 안 꾸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가깝다면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제일 원수를, 살인마들까지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평하다는 거지요. 사탄도 참소 못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내가 뭘 하는 줄 모르고 가 보니 천상세계의 제일 높은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공짜를 원치 않는 혈족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청평에 가서 대모 님을 모시고 지내는데, 얼마나 거북하겠나? ‘한마디만 했어도 이렇게 안 됐을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럴까 봐 안 가르쳐 준 거예요. 형님에게도 안 가르쳐 준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관계가 있는 거예요. 자기 일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으니만큼 원수까지도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예복을 만들라고 지시해서 내가 해준 거예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했어요? 내가 했지요. 예복 해놓은 것을 보니 선생님의 것과 하나님의 것 예복을 반대로 했어요. 그 자리에서 30분 전에 하나님 앞에 미안하다고 기도한 거예요. ‘여기 책임자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 식전을 알면서 내가 이런 자리에서 할 수 없습니다. 용서하십시오.’ 옷이니 무엇이니 전부 바꿔 가지고 했어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랬으니 나는 책망 받을 줄 알았더니 하늘에서 참 문 총재가 훌륭하다는 전달이 왔더라구요. 자기가 왕권 즉위식을 했기 때문에 선생님을 대해서는 어떻게 해주면 좋겠다는 것까지 연락이 왔지요? 그것은 여러분이 할 일이에요.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참부모도 즉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나라가 없잖아요? 응? 꼬락서니가 뭐예요? 내가 한국에 벌써 몇십년이에요? 통반격파가 몇십년이에요? 전두환 때부터 말이에요. 원래는 박 대통령 때부터 시작한 거예요. 박 대통령 사건이 날 때 청평에 들어가서 특별기도를 했어요. 기도 중에 그런 참사가 벌어진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차지철이 없애겠다고 하다가 벼락을 맞았지요.

김종필이가 빈소에 9일 동안 있었는데 두 사람을 보내 가지고 충고한 거예요. ‘이 자식아, 뭘 하려고 여기에 있어? 나라를 인수해 놓고 선포하고 빈소를 지켜라!’ 하니까 자신 있다는 거예요. 자신이 뭐야? 이 자식! 뭐 요즘에 대통령 해먹겠다고? 꼬락서니가 땅에 다 깨져 가지고…. 그런 사람이 맡아 가지고 나라를 구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가두에서 피를 토하든가, 나라가 망하든가,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나는 알아요. 그걸 대비하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그런 때가 오기 전에 일을 넘겨 놓기 위해서 바빠하는 거예요.

통하는 사람들은 김대중이 자살을 하든가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노벨상 수상자라는 이름이라도 남긴다는 거예요. 이름까지 날아간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 이름을 세상에서 높이 평가하는데 그 가치 구실을 못 하면 자기 자신이 꺼져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자식들!

생사지권, 생(生)이 여기 있고 사(死)가 여기 있으면 살지 못할 때는 돌려서 사(死)를 앞세우고 가야 돼요. 간판이 그래요. 문 총재 간판을 팔지 말라구요. 다 문 총재의 이름을 팔아먹고 하지요?「그렇습니다.」자기 이름을 팔아야 돼요. 아무개는 문 총재의 제자라는 얘기보다도 문 총재는 아무개의 선생이라고 이래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무개가 나라의 대통령 이상 되면 대통령 이상의 선생이 되는 거예요. 박구배 같은 사람은 남미에 가서는 수상들이 박구배를 만나러 가요. 내가 안 만나 주는 거예요.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책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탈락자들을 전부 다 복귀시키는 거예요, 복귀! 자기와 가까운 사람들을 원수와 같은 자리에서 보호하고 사랑한 거예요. 그래요. 평양에 있을 때 배반하고 떨어져 나간, 옥중에 있을 때,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떨어져 나간다고 그 영이 흰옷을 입고 와서 말하고 떠나갔어요. 자기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고 세상 때문에 떨어진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별한 그런 사람들을 잊을 수 없기 때문에 다 찾아봤어요.

여러분에게 내가 1월 18일에 대해서 기도해 보라고 그랬어요. 그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지요? 비통한 사실이에요. 인간세상에서 인간을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맹세하고 그렇게 뒤넘이친 사람이 그렇게 흘러갈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그런 사람들이 미국 어디에 산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비를 줘서 방문시켜 가지고 이런 때가 왔으니 옛날을 생각해서 이제라도 회생할 수 있는 길을 가면 좋을 것이라고 통고를 해줬어요. 다 용서를 해줬다구요.

그래야 뒤돌아볼 때 물이 흘러오더라도 내가 깊은 데 와 있으면 그 물이 서슴지 않고 흘러와서 소용돌이를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물이 올 때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에요. 물이 이쪽으로 돌든가 소용돌이를 치면서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이 힘이 없어서 소용돌이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비하고 있어요, 정비! 갈 준비! 가야지요? 여러분은 안 갈 자신 있어요? 이제는 대한민국을 버리더라도 대한민국은 살아요. 망하지 않아요. 내가 여기서 이런 선포한 기준을 중심삼고 언제든지 가눌 수 있는 거예요. 영계로 갔다가 다시 영계에서 돌아와 가지고 금의환향(錦衣還鄕)할 수 터전을, 환영할 수 있는 무리가 전체는 안 되었지만, 통일교회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를 다시 새로운 나라로서 건설할 수 있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을 하지 않아요. 걱정은 여러분 걱정이나 해요.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승리권이 어떤 승리권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어떤 승리권이에요? 어느 승리권을 이루는 거예요?「8단계 승리를 하겠습니다.」나라의 승리도 안 되어 있다구요. 대한민국이 안 되어 있지요? 김 씨 자체가 책임 못 하면 273개 성씨가 책임 추궁을 받아야 돼요. 다 걸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때가 됐는데…. 봄이 되면 씨를 뿌려야지 가을에 씨 뿌려요? 미친 녀석이지요.

그래서 초대 협회장부터 불러 가지고, 이번에 종씨를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게 통일교회의 족장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국의 족장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하니만큼 통일교회의 족장들을 불러 가지고 같이 참석하라고 지시를 했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처음과 나중을 갔다가 이마를 맞대고 붙여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얘기를 해봐요.「맞습니다.」못 하고 못 붙이는 것은 틀어져 나가요. 천야만야한 지옥을 향해서 떨어지는 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잇는 데는 둘이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이노우에, 어디 가는 거야?「전화 때문에….」무슨 전화? 전화 왔어?「예.」꺼 버려! 중요한 선생님의 말씀 도중에 나가다니? 창피한 줄 알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놈의 자식들, 세상을 몰라! 어떤 자리인지. 그게 영계의 사진에 찍히겠나, 안 찍히겠나?「찍힙니다.」분위기를 깨뜨려 놓는 거예요. 책임 추궁을 받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았어요?「예.」

일족을 사랑하는 주인, 조상이 해야 할 놀음

뭐라구요? 자주국이에요, 자주가예요?「자주국입니다.」여러분은 자주가예요, 자주국이에요?「국입니다.」가정을 넘어갔구만. 나를 대신할 수 있어요? 축복 중심가정의 자주국이에요. 자주국 자리에 섰다구요. 자주국이 자주세계예요. 자주국보다도 자주세계! 천주 가운데 서 있어요. 천주 가운데 서 있는데 8단계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나라까지 하면 8단계가 자동적으로 연결돼요. 결사적이에요. 확실해요? 확실해요?「확실합니다.」

이제 여기서 돌려보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고향으로 갑니다.」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내가 요전에 그랬지요? 김 씨면 김 씨, 윤 씨면 윤 씨를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서 연합해 가지고 열두 쌍이 되면 새로이 열두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갈라져서 거꾸로 추어 올라가야 된다구요. 쉬워요. 어렵지 않아요.

이제는 통일교회 문 총재를 따라간다고 해서 정신 올바른 녀석들은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문 총재는 5천년 역사상에 없었던 애국자라는 소문을 나도 들었다구요. 그래요?「예.」바보 천치가 아니면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통일교회가 잘했다고 하나, 못했다고 하나?「잘했다고 합니다.」다 잘 참고 반대하는 일족 앞에 반대 받을수록 잘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꾸로 하라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내 말 들어라. 그래야 다 복 받는다.’ 이거예요.

못 하겠다는 녀석은 눈을 빼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얼마나 정성들였어요? 3대를 3일 후에, 일주일 후에, 일년 후에 제물로 드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죽여서 제물 드리겠어요, 산 채로 제물 드리겠어요? 그러니 자기가 절반은 걸려 있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줄 알아요? 3조상을 산 채로 제물 드려야 내가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 완성 성약시대를 넘어서 해방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제단을 타고 넘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물이에요, 제물! 제물은 뭐라구요? 선과 악이 소유권을 결정하기 위한 조건물! 딱 나와 있다구요. 제물을 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제, 제물이 아니에요. 총생축헌납물이에요. 피를 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도 그래요. 부부들이 둘 다 제물을 놓을 때 가르지 않고 두 3대를 제물로 해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일족의 입적식을 하잖아요? 그렇지요?「예.」할아버지가 있으면 할아버지까지 데려다가 하게 되어 있지요? 3대 아니에요? 그렇지요?「예.」뭘 하기 위한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제물을 바치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제물이 되면 지금까지 반대를 받았더라도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를 누가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순식간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알고 그것을 못 하면 죽어야 돼요. 자기 일족이 뭐라고 할까, 콜레라 병에 걸려 가지고 일족이 망할 수 있는데, 자기가 알면서 그걸 못 해요? 때려서라도, 강제로라도, 자는 거라도 오금을 못 쓰게 묶어 가지고 트럭에다 싣고라도 도망가서 피하게 해주는 것이 그게 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주인이 해야 할 놀음이라구요. 조상이 해야 할 놀음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나, 안 맞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아!「맞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복귀의 길은 심각한 재창조의 길

왜 자식 간나라고 하지, 간나 자식이라고 그래요? 한국 말이 말이에요. 여자부터 병이 났기 때문에 간나 자식! 에덴동산에서도 간나 때문에 자식까지 가 버렸어요.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이구, 정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하고 ‘말이야’를 찾지요, 매일같이?「예.」강조할 때 ‘사실이야, 정말이야!’ 그래요. ‘정말이야.’ 할 때 마리아를 찾는다면 아니라고 할 때는 뭐라고 해요? 아니라고 할 때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거짓말이야.’ 또 그래요. 거지라는 말은 못 하니 마리아를 못 해요. 정(正)일 때는 ‘정말이야!’ 자신 있게 하지요? 정마리아가 없어요, 어느 집에나.

또 ‘기가 막혀 죽겠다.’ 그래요. 한국 말이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제일 밑창과 꼭대기가 확실해요. 기가 막혀 죽겠다는 것, 기가 막히면 죽지요?「예.」대사건이 나서 쓰러져 가지고 기가 막히면 죽어요. ‘기가 막혀 죽겠다.’ 그냥 죽겠다면, 속상해서 죽겠다면 모르겠는데, 기가 막혀 죽겠다는 거예요. 속상한 것은 기가 안 막혔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기가 막히면 죽겠다는 거예요. 한국 말에, 그렇게 적극적이고 극단적인 말을 다 했다 이거예요.

욕을 할 때는 ‘어미 붙을 자식’이라고 그러지요? 욕 중의 제일 욕이 ‘어미 붙을 자식, 개자식!’이라는 말이에요 개들은 어미하고 새끼가, 손자 몇 대까지 상관관계를 하지요? 개자식, 어미 붙을 자식! 놀라운 말들이에요. 참! 그걸 풀면 섭리의 노정이 다 풀려요.

예수님 앞에 일등 신부가 어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할머니가 되어야 되겠나, 여왕이 되어야 되겠나? 여왕이 있고, 할머니가 있고, 어머니가 있으면 누가 일등 신부가 되겠느냐 물어 보잖아요?「여왕이 되어야 됩니다.」여왕이 없으면?「할머니입니다.」할머니고, 할머니가 없으면?「어머니!」어머니가 없으면? 누나예요, 누나! 누나가 없게 되면? 딸! 그런 길이 아니면 씨를 받을 수 없어요. 메시아가 태어날 수 없다는 거예요. 메시아도 그렇게 씨를 받아야 돼요, 메시아도. 없잖아요? 남자 혼자고 여자가 없으니, 씨받이가 없으니 그런 길을 통해야 할 비참한 운명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네 어머니도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미쳐 가지고 범일동 골짜기에 다닌 거야. 매를 맞고 턱이 부어 가지고 왔더구만. 남편네를 지금까지처럼 규례적으로 사랑하지 왜 그러고 다녀? 내가 그러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다구. 욕은 내가 다 먹었다구요. 알겠어? 여자가 가는 길을 바로잡기 위해서 내가 욕을 먹었어.

너도 이제는 선생님에게 충성을 다하더라도 어머니의 소원을 못 풀 거야. 그렇게 간절히 선생님을 위하고 모시고 사랑하고 싶었지만 사랑 못 하고 갔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 이상 할 수 있어?「예. 할 수 있습니다.」눈이 큰 녀석이 왜 눈이 작아지면서 ‘예. 할 수 있습니다.’ 그래?

심각한 놀음이에요. 얘기를 내가 안 해서 그렇지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숫구대라는 것이 있지요? 칼끝에다 칼을 끼어서 이어 가지고 칼을 만들어 놓고 또 올라가는 거예요. 이거예요. 재창조예요. 그것이 하나님 보좌까지 뚫어 가지고 하나님이 올라오는 그 칼끝 때문에 보좌를 양보해 가지고 그 보좌에 올라가 앉아야 돼요. 그게 복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인을 위해서 가정에 연결되는 길은 영영 없어요. 조그만 것에서 다시 크게 해서…. 이것이 부러지면 안 돼요. 가정에서 종족에 또 와서 더 크게 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그걸 타고 올라가야 돼요. 8단계예요. 재창조 아니에요? 설명하게 될 때 믿는 자체도 불경스러운 거예요. 믿는다는 자체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절대신앙을 가지고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예.」

점점 커요. 조그만 것으로 지탱을 못 해요. 옥살박살 나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늘이 지탱 해주는 거예요. 사탄이 꺾질 못해요. 사탄이 그 위를 세게 눌러 버리려고 하지요. 눌러 버렸으면 사탄이 상처를 입어야 돼요. 칼끝을 눌러야 되는데 못 누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벗어나다 보니 이 아래는 개인 복귀, 가정 복귀, 종족 복귀, 민족 복귀가 돼서 사탄의 환경권을 벗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걸 알라고 얘기해 준다구요. 알겠어요?

자주국 국민으로서 세워야 할 승리권을 갖추어야

그것을 공짜로 인수받고, 공짜로 상속받겠어요? 미친 것들이지요. 자기들이 자주국이라는 말을 꿈에나 생각했어요? 다 만들어 줬어요. 자주국에 있어서 승리권을 다 허락했는데, 자유천지에서 그것을 못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지. 내가 가만 안 두어둬요.

최일두!「예.」최 씨나 때려잡아!「알겠습니다.」다들 그래요. 자기 조상들을 때려잡아야 돼요. 병이 났으면 병원에 업고 가야 돼요. 가문의 뼈라는 것은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딱 그와 같은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살려 줘야 돼요.

흥진 군이 혼수상태에 있게 될 때 정신은 그렇지 않은데 사지는 다 살아 있어요. 그 흥진이의 생식기를 붙들고 내가 선서를 했어요. ‘네 생식기는 죽지 않는다. 내가 책임지고 혈족을 만들어 줄 것이다. 네 생식기는 죽지 않은 것이니 네 상대를 지상에 만들어 줄 것이다.’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그러면서 잘 가라고 기도해 줬어요. 그 대신 내가 갈 길을 다 준비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가서는 자기가 천년 만년 아버지의 신세를 갚을 길이 없어요. 그걸 알아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저나라에 가서 아버지 앞에…. 자기가 이런 자리를 꿈에도 생각지 않은 거예요. 상상도 못 한 세계에 아버지의 공으로 왔으니 아버지를 위해서 충성, 충성, 충성을 하더라도 부족함을 느끼고, 밤이나 낮이나 부모님의 올 날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더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귀하기 때문에 생식기가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식을 해준 거예요. 통일식을 했다는 것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지요? 7대조의 여자들이 여자 노릇을 못 했기 때문에 조상이 서지 못했으니, 여자의 책임과 남자의 책임 못 한 책임을 했다는 그러한 생식기를 대표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준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지금도 잊지 않아요. 기도하면서 심각했지요. 너의 육은 사라져 가지만 선생님이 살아 있는 한 연결시켜 가지고 너의 일족이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신철이를 양자로 해준 거예요.

지금도 지상에 와서 살라면 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책임 소행이 있어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알겠어요? 예수님도 이스라엘 나라를 찾아와 가지고 작달할 수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이 굴복해서 하나되었으니 말이에요.

이노우에, 어디 가나? 그냥 못 가. 자주국 국민으로서 세워야 할 승리권을 갖추어야 돼. 가정을 완성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은 가정이 완성되었다고 하기 때문에 나라를 찾으라고 하는 거예요. 완성됐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고, 선생님의 간판을 붙이고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싸우지요?「예.」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 돼요?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마음이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해요. 못 할 게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부부가 하나된, 아들딸이 하나된 입장에 세워 준 고마움을 알아야 돼요. 가정적 자주국, 가정 나라를 가정이 가져야 돼요. 그래야 국가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분 나빠 가지고 싸움을 하면서 나라를 위해 충신의 길을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남편은 중심자로서 책임져야 돼요. 보호해야 돼요. 육성해야 돼요. 3대 조건이에요. 가정이 잘되고 못되고는 남편에 달린 거라구요. 끌려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수습해 가지고 동쪽에서 잘못하면 서쪽에서 밀어 줘야 되고, 그렇잖아요? 동쪽에 물이 마르면 서쪽에서 비가 오는 거예요. 서쪽이 마르면 동쪽에서 비가 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예.」

그래서 평준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하늘과 내가 하나되어 평준화되어야 돼요. 수직이 없으면 평준화가 안 돼요. 원리대로 일해야 되고 원리대로 살아야 돼요. 원리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가(自主家)에서 자주국을 세웠기 때문에 이제는 승리권을 만들어야 돼요, 내 개인적 승리권. 하나님 앞에 가서 당당하게 보고할 수 있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할 때는 보고하지요?「예.」보고할 때 나쁜 것은 빼고 좋은 것만 보고하나? 아침, 점심, 저녁 순서대로 내가 오늘 뭘 하겠다고 했는데 못 했으면 ‘못 했습니다. 내일 가서 보충하겠습니다.’ 하고 보고해야 돼요.

그래야 생산공장이면 손해난 것을 다음에 메울 수 있는 거예요. 손해를 메울 길이 없으면 그 공장은 없어지는 거지요. 망하는 거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가 얼마나 심각해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할 때, 하늘땅을 생각할 때 자기 아들딸을…. 내가 지금까지 어머니에게 돈 한푼 살림에 쓰라고 줘 본 적이 없어요. 아들딸의 학비를 대라고 대줘 본 적이 없어요. 1973년부터는 예금한 예금통장이 있으면 꺼내 쓰라고는 했어요.

내가 돈을 받아쓰게 되면 전부 보고하라고 그래요, 매달. 옛날에 가미야마를 내가 이스트 가든에 있으면 직접적 관계해 가지고 책임자로 세웠기 때문에 보고를 하는 거예요. 얼마 얼마 썼다고 다 보고했어요. 그런 기록이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까 아이 아르 에스(IRS; 미국 재무부 내국세국)도 문 총재는 의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변호사를 통해 내가 그런 말을 듣고 있어요. 문 총재가 수억 달러 수십억 달러의 돈을 갖다 썼지만 한푼도 자기를 위해 쓰지 않았다 이거예요. 아이 아르 에스(IRS)가 증거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 정부가,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증거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미국에서 쫓아낼 아무런 무엇이 없다고 말이에요. 5년 형, 몇 년 형 이상을 받는다면 추방할 수 있는데, 추방 못 했어요. 추방할 조건을 정지시켜 놓고 판결했다는 거예요. 양심은 있었던 모양이지? 이놈의 자식들!

미국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잘못한 거예요. 대한민국 백성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 들어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이제는 세계적이에요.

조상을 누구보다도 해방시켜야 할 것이 자기 책임

자주국?「승리권시대!」여러분이 책임지는 거예요. 패스포트를 전부 다 받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부끄러우면 안 돼요. 그래서 7대가 보증해야 돼요. 7대가 걸려 들어간다구요.

효율이, 자주국을 알아?「예.」얘기 안 해주지 않았어?「자주국을 지금까지 설명했습니다.」나는 설명하는 소리도 못 들었는데? 그러니 얼마나 답답해?

이제 확실히 알았지요?「예.」오늘이 29일이지요?「예.」내일이 며칠이에요?「30일입니다.」내일 모레 글피 그글피에, 2일에 선생님이 떠난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놔두고 떠나갔나, 보내고 떠나갔나? 아, 물어 보지 않아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면 어떻게 할 테예요?「계속 근무해야 됩니다.」십년이라도 가만 있어야지요. 오라고 했는데 가라는 얘기 안 하고 대책 안 세우면 말이에요.

시 마운틴을 파 오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기서 메워서 평지 만들어서 집을 지으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전라도 패들!「예.」전부 다 전라도 패들이네. 경상도 패, 손 들어 봐. 몇 사람 안 되는구만. 다섯 사람밖에 없구만. 전라도 패들! 와! 전라도 패가 데모하면 내가 도망가야 되겠네. (웃음) 암만 데모해도 도망 안 간다구요. 자기들이 없어지지요. 없어져요. 내가 도망가는 순간에 자기들은 없어진다구요.

자, 이제 똑똑히 알았다구요?「예.」할머니 할아버지, 김 씨면 김 씨의 조상을 누구보다도 해방시켜야 할 것이 내 책임이에요. 밥을 못 먹고 굶어죽더라도 죽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이건 절대 과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되는 것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남한의 김 씨면 북한의 김 씨를 버릴 거예요? 먹여 살려야 돼요. 북한에도 위 씨가 있나? 위성재!「예.」북한에도 위 씨가 있어?「있습니다.」그거 죽으라고 내버려둘 거야, 찾아올 거야?「찾아와야 되겠습니다.」어떻게 찾아와?「빨리 남북통일을 해야 됩니다.」남북통일보다도 가서 교육해야 돼.

그래서 이번에 박상권에게 영계의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통고하는 것, 선생님에게 간절히 부탁하는 것을 알려주라고…. 그것을 통고해야 되겠나, 두어둬야 되겠나?「통고해야 됩니다.」나는 통고했어요. 신문에 내보냈다구요. 박마리아, 김활란…. 박마리아는 내놓았는데 다시 내라고 그랬다구요. 박마리아가 배후 된 사건을 재소사건으로서 손해배상을 기성교회에 청구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 비밀이, 정보가 내 손아귀에 다 들어왔어요. 현재 대법관을 하던 사람이 증인으로 나서겠다고 약속이 되어 있어요. 그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

박마리아가 그때 문 총재를 잡기 위한 공작내용, 수수께끼 같은 내용을 영화 촬영하게 되면 히트할 거라구요. 4천만이 다 볼 거예요. 돈 벌 수 있는 사건인데 영화 만들어서 돈 벌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벌 주겠다고 생각 안 해요. 기성교회를 벌 주겠다고 생각 안 해요. 회개할 수 있는 조건만 제시해 가지고 돌아설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간판 들고 들이 죄기지 않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형 당하는 죄수가 있더라도 다 나쁜 것이 아니에요. 조상을 보면 판사 검사보다도, 그 변호사보다도 훌륭한 조상들이 많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 열매를 칠 수 없어요. 못 해도 사형을 선고하는 판사나 검사는 3일 이상 금식을 하고 정비공작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그래서 내가 임자네들의 인사 조치를 함부로 안 해요. 맨 나중에 가서는 추첨을 해 버리는 거예요.

나라만 세우면 순식간에 세계문제를 해결해

똑똑히 알았지요, 이젠?「예.」어디 갔나, 훈독하던 사람? 끝나려면 아직 멀었지? 얼마나 남았나?「이제 8번 할 차례입니다.」서른 여섯 사람 중의 하나야?「예.」오늘 내일까지 해도 안 되겠네. 7번이 끝났어? 더 하자. 이제 누구를 했던가?「프란시스 로욜라, 예수회의 대표적 선교사입니다.」

자기들이 지상에서 살다가 알리지 않고 영계에 가면 선포한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하겠어요? 들이 죄기겠어요, 안 죄기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 자기들은 길을 열어 줬는데 너희는 뭘 했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필요한 거예요. 선포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8) 조지 폭스의 소감(퀘이커파 신비주의 창시자)

―어떤 일이라도 ‘하라’고 명하소서!―』

선생님이 명령하면 명령을 듣겠다는 거예요. 나라만 찾으면 즉각적이에요.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구라파 어디어디에, 어느 나라 어디어디에. 자기 왕으로부터 다 동원할 수 있어요. 초종교는 왕권과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와 지식층을 다 동원할 수 있어요. 나라만 세우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성격에 가만히 있을 것 같아요, 순식간에 세계문제를 해결할 것 같아요?「순식간에 해결하십니다.」순식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바빠요. 여러분이 걸려들까 봐 걱정하고 있어요. 자!

『……문선명 선생님! 어젯밤 폭스 집에 오셨습니까? 그렇다면 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이 은혜를 어찌 표현하오리까?』

물은 수평이 되면 안 들르는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래요. 모르는 게 없다구요. 자!

『어떤 일이라도 ‘하라’고 명령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분명히 이 폭스에게 명령하실 것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명령만 하시면 따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처럼 놀라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여러분에게 명령하면 쉽겠나, 저런 사람들에게 명령하면 쉽겠나?「저희들에게 하는 게 쉽습니다.」쉬운 것을 해야 되겠나, 어렵더라도 여러분을 먼저 시켜야 되겠나?「저희들이 먼저 해야 됩니다.」먼저 안 하면? 빼앗기는 거예요. 양도해 줘야 돼요. 메워야 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축복 다 해줬어요. 축복 다 해줬다구요. 이번에 남긴 사람의 명단을 가지고 내가 청평에 들러서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전부 다 축복 해 주라고 한 거예요. 다 끝났을 거예요. 나한테 부탁하는 것보다도 ‘이제는 나한테 명령하소!’ 하는 거예요.

한국 나라를 찾는 데 그 사람들이 가입하는 게 좋겠나, 가입 안 시키는 게 좋겠나?「가입시키는 게 좋겠습니다.」다른 나라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구하겠나, 협조 없이 일족을 구하겠나? 유정옥!「협조 없이 구해야 되겠습니다.」협조 받아야 된다고 얘기하다가 갑자기 왜 협조 없이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어?「자주국 승리권이니까 자기가 하고 그 터전 위에서 영계가 협조해야 됩니다.」글쎄 그걸 말하는 거예요.

한국 독립운동을 하고 나라 찾는 데 있어서 한국 패들이 합해서 해야 되겠나, 외국 사람들이 가야 되겠나?「한국 사람들이 해야 합니다.」그런 실례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 나라에 가서 해야 돼요. 그건 월권이에요. 그런 기도를 함부로 못 한다 그 말이에요.

나라만 서게 되면, 조국광복의 중심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넘어서서 어디든지 가서 할 수 있어요. 나라가 문제예요. 미국 영국 불란서, 7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다 모이라고 했지만, 7개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활동권 내에서 미국, 유엔까지도 감아쥐고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어요. 독일 간판을 뗄 수 있고, 불란서 간판을 떼어 버릴 수 있어요. 매장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내가 다 준비한 거예요. 순식간에! 일본 나라를 내가 갈기갈기 찢어 버리면 일본이 도망갈 거예요. 미국 자체의 비밀을 내가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무서운 거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명령이 싫어도 좋아서 하는 것같이 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가 영계에서도 문제고 지상에서도 문제예요. 최고의 주권을 가진 사람들이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타진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일본 나라가 어쩔 수 없고, 한국 나라가 어쩔 수 없고, 미국 나라가 어쩔 수 없어요. 왜? 천일국이라는 것을 영계로부터 하늘땅 191개국에 다 퍼뜨려 놓은 거예요.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여기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거 다 알지요? 알아요, 몰라요?「알고 있습니다.」

장가가서 신랑이 발가벗고 신부의 방에 들어갈 때 신부가 그리워서 들어가느냐, 그렇지 않으면 싫어도 들어가느냐? 약속을 했으면 싫어도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약속했으면 싫어도 들어가야 돼요.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사내의 갈 길이고, 남편의 갈 길이에요. 싫어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명령이 싫어도 해야 되는 거예요. 좋아서 하는 사람이 있고, 싫어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좋아서 하는 사람은 예외에 있는 거예요. 싫어하는 사람은 으레 해야 돼요. 예외를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예외 아닌 것을 염려해야 돼요. 그것 못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많지, 하겠다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도 안 하면 좋겠지요? 위성재!「예.」안 하면 좋겠지?「해야 됩니다.」말이 그렇지 마음으로는 안 하면 얼마나 좋겠나? ‘얼마나 좋겠나?’ 그게 무슨 소리예요? 그 반대로 하면 싫다는 건데 얼마나 싫더라도 얼마나 좋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싫어도 좋아서 하는 것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천국에 데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강제로 끌어 가지고…. 할아버지를 후려갈겼더라도 천국 들어갈 때 ‘하늘의 충신인 네 손자가 잘했다.’ 하는 하나님의 특명이 있게 될 때는 손자 앞에 경배 못 하면 쫓겨나요. 쫓겨난다구요. 싫더라도 자랑스럽게 취급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감옥 생활을 전부 다 잊어버렸지만, 다 싫은 것이지만 그것을 좋은 것으로 취급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지옥 갈 수 있지만, 그것까지 좋은 것으로서 취급해 주기 때문에 문 총재가 가는 데는 지옥이나 모든 곳이 개방이 다 벌어진다는 거예요. 좋다고 하고 안 좋다고 안 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 갈 때는…. 하늘이 참 고마워요. 언제든지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평양 감옥에 갔을 때는 어떤 사람을 만났고, 흥남 감옥에서는 어떤 사람을 만났고, 일본 감옥에서는 어떤 사람을 만났다 이거예요. 다 잊을 수 없는 거예요. 지켜 가지고 나를 보호할 수 있는 기대를 하늘이 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감옥을 수련장으로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여기에 오라 가라 하니 얼마나 바빠요? 사흘 이내에 고향에 갔다가 다시 오라면 다 올 거예요? 사흘 이내에 말이에요.「오겠습니다.」미국도 갔다 오고, 한국도 갔다 오고, 왔다 갔다 하다가 사흘 이내에 못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못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오다가 불시착해서 못 오더라도 그건 동원되고 온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알아요?

2차대전 때 전쟁 마당에 가는데 환송 받으며 기차까지 뺑 해 가지고 스타트하다가 스톱해도 그건 참전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변명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늘이 맡겨 주는데 죽든 살든 맡기고 가는 길에 걱정할 것이 뭐가 있어요? 감옥이면 감옥으로써 또 무슨 일을 할지 알아요?

세상의 충신이라든가 위대한 위인들은 생사지권을 넘나들면서 거기서 깃발을 꽂는 거예요. 평화시대에 위인이 나오질 않아요. 알겠어요? 역사시대의 끝날에 있어서 제일 핍박받는 사람이 문 총재니까 제일 위대한 사람이 되어 버려요. 알싸, 모를싸? 「알싸!」

하나님을 믿고 나가면 망하는 법이 없다

일족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쉬운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몇 사람이에요? 김 씨면 김 씨 중의 몇 사람이에요? 종족적 메시아가 몇 사람이에요? 대표가 하나예요, 둘이에요?「대표는 하나입니다.」하나인데 그 하나는 가정에도 대표가 되고, 김 씨네 가정에도 대표가 되고, 종족에도 대표되고, 민족에도 대표되어야 돼요. 그래야 국가적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폭발하게 되면 무엇이나 실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자타가 밤이나 낮이나 공인할 수 있는 거예요. 태양 빛같이 밝아서 태양이 필요없다 하게 되면 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태양보다 밝은데 무슨 천국이 필요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쁜 것이 좋은 것이 되고 좋은 것은 더 좋은 것이 되지요. 그러니 안 되는 일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나가면 망하는 법이 없다 그 말이에요. 문 총재는 망한다고 전부 다 생각했지, 흥한다고 생각했어요? 다 망할 자식이라는 소문을 들었지요? 윤태근도 망할 자식한테 간다고 엄마가 ‘나 죽는다!’ 하고 웃통을 벗어 버리고 발버둥하면서 야단했다는 말이 사실이야? 윤태근!「예.」어머니가 나 죽는다고 협박하고 다 그러지 않았나?「사실입니다.」사실이라는 것은 얽어맨다는 게 사실(사슬)이에요. 체인으로 얽어맸기 때문에 끊지 못해요. 사실(사슬)은 끊지 못해요.

전부 다 반대 받았지요?「예.」유정옥도 반대 받았나?「예. 조금 받았습니다.」구 서방은?「예. 받았습니다.」왜 머리 숙이고 혼자 낑낑하나? 감기는 잘 들었구만. 잘났다고 할 텐데. 감기 들어서 기침할까 봐 모가지를 숙이고 있어?「예.」

여러분 장가가 봤어요?「예.」(웃음) 말 타고, 자동차 타고? 걸어갔어요, 어떻게 했어요? (웃으심) 장가가고 시집올 때는 승교(乘轎) 타고 그래야 될 텐데, 그래 봤어요? 이불 보따리 매 가지고 이 거리 저 거리 전차 타고 ‘어디로 갈까?’ 방황한 그런 패들이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게 비참해요. 그걸 잊지 말라구요. 여러분 아들딸, 손자가 그래서는 안 돼요. 여러분 후손도 그래서는 안 될 것 아니에요?

유정옥도 그래? 그런 일이 있겠지? 나임렬이는? 나임렬은 그래도 김 씨 할아버지가 아주 통이 컸던 모양이지? 단천 물장수의 조상 아니야? 세상에! 내가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지서에 갔을 때 저 사람(김정탄)의 아버지가 와 가지고 증인이 됐어요. 내가 처음 말하누만. 이북에서 나온 사람으로서 사정을 잘 안다고 하면서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아마 협회장도 내가 시켰는지 모르지. 사연이 많아요. 자!

돌아다니지 말고 자기 일족을 붙들고 하라

『……지금 주님은 흠모의 대상이며 스페너는 한없이 초라하고 쓸쓸하고 괴로운 모습이지만, 새 진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참부모님, 기도하시는 마음으로 양지하여 주옵소서. 기다려 주옵소서. 감사하며 죄송하며 보잘것없는 사람에게 소감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이 기회로 말미암아 새롭게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불쌍하지요?「예.」여러분을 부러워해요. 여러분 자리를 얼마나 부러워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문만 열어 놓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빼앗고 싶고 다 그럴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바둑을 두는 바둑판하고 바둑알이 있다고 해서 명수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건 하는 놀음에 따라서 꼴래미, 낙제가 얼마든지 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진잰 도르프는 지상과 천상을 두루 돌아다니며 통일원리를 외치고 싶은 충동과 감격과 감명을 받았다.』

여러분은?「저희도 그렇습니다.」돌아다니며 외치고 싶어요?「예.」아, 돌아다니지 말라구요. 여러분 일족을 붙들고 하라구요. 돌아다닐 필요 없어요. 수신제가(修身齊家)예요. 그 다음에는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예요. 이제는 세계를 위하는 놀음은 안 해도 괜찮아요. 자!

『……인류에게 이처럼 엄청난 복음이 쏟아져 나왔는데 왜 지상의 흑암을 청산하지 못하겠습니까? 이제 어두운 그림자를 가리고 있었던 커튼을 활짝 걷어치우고…』

활짝 걷어치우고!「활짝 걷어치우고!」사탄이 지금까지 지키고 있었어요. 자!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과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내 배짱보다 더 크다! 도로 품겠다는 도르프예요. 도로 불어 버리는 거예요, 품겠다는 거예요? 품겠다고 해야 돼요. 불어 버리면 큰일나지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오늘은 밥도 먹지 말고 앉아서 훈독회 하면 딱 좋을 날이다. (웃음) 재미있어 가지고 내가 굶주렸던 몸뚱이에 영양분을 보충해서 똥똥하게 살이 져 가지고, 세상에 없는 미인 미남이 되어 가지고 결혼식에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나라 찾는 주인의 자리에 나간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 이상 희망이 없지요.

이제는 일족에게 돌아가지요?「예.」간판 붙이고 말이에요. 대개 한국에서는 김 씨면 김 씨들이 합해 가지고 제사 드리는 날이 있지요? 성묘하는 때가 말이에요.「예.」전부 다 각각 날짜가 다를 거라구요. 그런 때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돼요. 모인 사람들을 그 자리에서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문제되는 사람부터 먼저 해야 돼요. 가두에서 별의별 짓을 했는데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외적 내적으로 열심히 한 것이 된다구요.

자, 배고파? 「괜찮습니다.」 난 배가 고픈데? 밥 주겠나? 「예.」 누가 ‘예’ 했어?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 선 채로! (경배) 바로, 바로 왕이 되지 말라구요.

「앉아요. 저기 피터 김! (어머님)」 「예.」 「오늘 말이야, 전 협회장들을 데리고 하루 좋은 시간을 가졌거든. 알로하에 갔었거든. 그래 가지고 오시다가 줄을 사러 금은방에 들러 가지고는….」

영인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

그거 내가 한마디할게. 선생님이 평양에서부터 지금까지 뜻 가운데 수고한 사람들에게 이 고개를 넘길 때 선물을 하나씩 전부 다 남겨주고 그랬거든. 이 협회장들, 오래 된 사람들….「한 30년 다 됐지. (어머님)」그래서 기념품 하나씩 마련해 주고 다 그랬다구.

「그래서 아버님께서 좀 골랐어요. 큰 것을 선물하거든. 그러니까 나오라구, 이름 부르면.」엄마가 줘요.「이시이!」「예.」(박수) (세계 지도자들에게 선물을 하사하심)

빠진 사람 누구야?「섭섭한 사람 있냐, 여기?」「2세 교구장이요.」2세 교구장 누구?「우리 팀인데 하나 있어요」누구?「2세요. 혼자 왔습니다.」「시 마운틴 따라가느라고요.」「2세도 하나 있고, 임 서방도 못 받았나?」「위성재도 못 받았습니다.」「위성재가 누구인가? 없잖아, 여기?」「아니, 2세 황윤성이요. (사길자)」2세 교구장이 뭐 수고해? 얼마나 일해? 30년 이상이 수두룩하다구.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철딱서니 없이.

자, 이제 또 뭘 하자구? 오늘 또 훈독회 해요.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한다구요. 영계에서 그런 사람들이, 영계에서 증언한 사람들이 이렇게 해줘야 좋아해요. 흥분한다구요. 한 번 발표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고, 할수록 점점 결심이 굳어져서 지상에 재림할 수 있는 환경을 빨리 만들어야 돼요. 여러분이 상대적 역으로서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는 데에 있어서, 영계의 현재 한 곳으로 모이고 한 주류로 향하는 모든 것이 지상으로 옮겨져 가지고 한 바퀴 빙 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열심히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일은 보지 않아도 다 알고 있지만, 영계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봐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몇 배의 노력을 하지 않으면 영계의 실상이 이 자연세계에 드러나지 않아요. 밤이나 낮이나 생각해야지. 알겠어요?「예.」

자, 그리고 계속하라구. 그 나눠 준 것 몇 사람 있어? 많지?「예.」이 사람들이 자기 대신 요구하고 있다구요. 이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기 대신 해주기를 바라요. 그러니 내가 저 사람들을 대신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구요. 그것이 부모님에 대한 부탁이요, 여러분에 대한 부탁이에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야 할 텐데 나라를 못 찾으면 저것이 연장돼 버리고 말아요. 알겠어요?「예.」어른 앞에 총을 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앉아 가지고 듣기 좋아하고, 그러겠거니 이렇게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자, 계속 훈독해요.

「교회 교단 대표 35인 중 14인의….」교단, 교파들이 얼마나 많아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얼마나 하나님이 머리 아프겠어요? 한꺼번에 꿰어서 전부 다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해놓은 기반이 여러분의 기반이에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세우면 완전히 해방할 수 있어요. 세계에 발표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발표하면 발표한 대로 저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이것이 안 돼요. 나라가 없으면 내 땅에 심더라도 주인이 못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나라가 있어야지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

영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해라

『14. 에드워드 허버트의 소감(자연신교 창시자)

― 통일원리를 전파하여 무지한 인류를 구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중략)

하나님은 인류의 유일한 부모이기에 그의 진리도 하나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교파가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향을 조금씩 달리함으로써 생긴 것이니, 이제 그들의 가르침은 하나의 부모의 가르침인 통일원리를 중심하고 하나로 통일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인류의 새로운 대 특종뉴스다. 지금까지 종단의 장벽을 우리는 허물 수 없었다. 그것은 종단을 하나로 통일할 수 있는 근본 진리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통일원리는 인간 본연의 삶과 영혼 구제, 내세의 삶까지도…』

여러분이 하는 데 있어서 자기보다 열심히 하는 것을 다 바라고 있다구요. 그래야 자기들이 빨리 저나라에서 벗어나요. 얼마나 기대가 큰가 생각해 보라구요. 하루 허송세월을 하는 것이 억천만 인들의 한의 고개를 더 쌓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음의 담을, 몸 마음의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환경의 일가족이 된 핏줄의 근원까지도 다 터 놓으면 말이에요, 근본 샘의 근원까지 다 통해요. 전기를 물 끝에 놓으면 꼭대기에 통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게 알고…. 시급해요. 시급하다구요.

이젠 뭐 아예 결정한 거예요. 자기 친형제, 부모, 친족, 그 다음에 뭐라구요? 나라예요.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이 언제나 마음대로 돼요. 세상, 세계를 전도할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그것만 하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영계가 전부 다 책임지고 환경을 지키고, 사탄이 있던 것을 다 추방해 버려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으니, 악마가 지금까지 전후 좌우 사방으로 활동하던 모든 전부가 다 빠져 나가요. 더러운 공기가 빠져 나가고 새로운 공기가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근원이 맑아졌으니까 흐르는 물도 맑아지고 바다도 맑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생수 밭을 개발해 가지고 샘물이 솟게끔 하면 영원히 계속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이 영원히 계속하다가 끊어지나요?

이게 꿈같은 사실이에요. 꿈같은 현실이고, 지금까지 한의 역사의 포로가 되어서 나오던 하나님이 해방되더라도 하나님이 기쁨을 찾을 수가 없을 만큼 세계가 악하게 됐어요. 우리 아들딸이 기뻐해야, 뜻을 다 이루었다고 춤을 춰야 하나님이 춤을 추게 되어 있습니다. 자! (훈독 계속)

각 분야의 유명한 인물들을 영계의 실상을 증거하게 할 터

「이번에 이 말씀을 듣고 보니까 영계가 저 천리만리 멀리 떨어져 있는 나라로 여겨지지 않고 이웃 도시에서 이루어지는 사실을 들려주는 것과 같이 새롭게 느껴집니다.」

선도 없어요, 선도. 다 통하게 돼 있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듯이 하나라구요. 영인체가 있는지 영계에 가는 것도 막연한데 이걸 자꾸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없어요. 이 역사적인 모든 인물들을 불러다가 증거하게 하고 언론기관의 중진들을 전부 증거하게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저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역사적으로 자기 종교면 종교권 내에 유명한 사람, 철학이면 철학권 내에 유명한 사람을 불러다가 전부 증거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조상들도 하는 거예요. 이름 있는 조상들을 불러다가,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 조상들을 불러다가 증거시키는 거예요. ‘제일 안 믿는 녀석이 누구냐? 제일 안 믿고 반대하는 녀석이 누구냐?’ 하면 ‘아무개, 아무개다.’ 하고 적발할 수 있다구요. 그놈의 자식들은 나라에서 추방해 버려야 돼요.

우리 전라도 남자들, 얼굴이 자기가 제일 넓다 하고 와 있는 사람 노래해 봐. 김 가던가, 김 가? 자기보다 더 넓은 사람이 있던데? (웃음)「전라도 사람 많습니다, 여기도.」하나 하나 해. 둘이 나오면 싸우겠나? (노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시이는 뭘 하고 있어? 비밀스럽게 숨기고 무엇을 한다던데 뭘 하고 있어? 뭘 하는가를 물어 보잖아?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한 번 더 듣고 싶습니다.」 뭘 듣고 싶어? 「지금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싶습니다.」 너한테 물어 보는데, 무슨 말을 듣고 싶다는 거야? 뭘 하고 있는가를 선생님이 물어 보잖아? 네가 기계를 갖게 되었을 때의 기분과 지금의 사정을 좀 얘기해 주라구! 「아, 기계 말씀입니까?」 응! 「하이.」 이상한 기계였지만 말이야.「하이.」(이시이 상의 보고)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⑪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세미나 중간 보고서’ 훈독)

자주국 승리권시대에는 아버지가 본을 만들어야 돼

여러분한테 질 것 같아요, 앞설 것 같아요? 냉정히 비판해야 돼요. 그렇게 고대하던 모든 소망의 길, 깜깜한 그 길, 광명한 빛이 비추는 그 세계, 그 가운데 서 가지고 가야 할, 달려야 할 마음의 압력이 얼마만큼 강하냐에 따라 얼마만큼 빨리 달리느냐 하는 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과 비교할 때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부끄럽다구요, 부끄러워.

그 나라의 제왕이 있으면 제왕의 황태자로 태어나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될 때 제왕 자체 앞에도 부끄럽지만, 그 나라와 역사, 미래 전체 앞에도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거울 앞의 흠 자국과 마찬가지예요. 자기 눈의 티와 마찬가지예요. 그 티가 멀리 있으면 희미하지만 진짜 티가 눈에 있으면 전체가 깜깜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문제가 커요.

선생님을 만났다고 좋아하지 말라구요. 그 좋은 내용이 뭔지 알아야 돼요. 껍데기를 붙들고 좋아하면 안 돼요. 뱀은 허물을 많이 벗어야 돼요. 코브라 같은 것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에 나오는 것을 보니까 매달 허물을 벗더만. 아기 때는 그래요. 코브라 새끼는, 알을 쌓아 놓고는 다 까기 전에 부모가 떠나요. 까기 시작하면 부모는 떠난다구요. 떠나게 되면 까고 나와 가지고 젖을 먹는 것이 없어요. 혼자 자기보다 큰놈을 잡아먹더라구요. 삼켜 버리는 거예요. 이야!

처음 먹는데 자기보다 큰 뱀이 쑤욱 쑥 녹아 들어가더라구요. 그게 허물을 벗어요. 그게 크게 된다면 일년에 서너 번 허물을 벗어요. 허물을 벗을 때 아기 해산하는 것보다도 힘들 거예요. 그 틈바구니에 허물을 벗는데 입이 제일 어려워요. 껍데기 벗는데 말이에요. 그 고생하는 것을 보면, ‘야! 우리 탕감복귀의 길에서는 저보다 더 어려운 허물을 뒤집어썼는데, 알지도 못하고 그냥 그대로 대가리를 보호하고 입술을 보호하고 입을 보호하는 녀석들은 죽겠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 그렇게 고생을 해봤어요? 허물 벗기 위한 고생을 해 봤느냐 이거예요. 제일 힘든 것이 뭐냐? 배가 굵어요, 이거 넘어갈 때까지. 요것만 넘어서면 한꺼번에 쑤욱 빠져 나가요. 마찬가지예요. 탕감 고개만 넘으면 휙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아기 해산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가 훈독회 하기가 힘든 모양이구나. 자꾸 이렇게 숙여 가는 것을 보니까. 훈독회 안 하면 안 돼요. 어머니가 하고 자기 아들딸을 가르쳐 주고,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아버지가 하려면 나라를 가지고야 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찾아야 되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들이 계속해서…. 지금 복귀시대와 딱 마찬가지예요.

이 복귀시대에, 새로운 시대에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그 다음에는 아버지가 해야 돼요. 아버지가 본을 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가 하는 대로 따라가면 돼요. 아들딸이 뭐 어떻고, 어머니가 뭐 어떻고 변명이 필요 없어요. 입 다물고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변명해서는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따라가면 모든 것이 편안한 거라구요. 자!

광명한 정오정착의 자리에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

『6. 보니페이스(독일인 사도, 선교사)

― 이런 날이 올 것을 이미 예전에 계시를 받은 것 같습니다 ―

보니페이스는 하나님을 떠난 생활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보니페이스의 생활 신조였다. 그래서 세속적인 모든 욕망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소망 하나만 가지고 살았다. 그런 생애를 가지게 된 동기와 이유가 있었다. 젊은 시절 나 보니페이스는 큰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야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적지 않게 노력하였다.』

독일 사람들이 여기 증언해 놓았으면 독일 민족은 증언한 그 사람들의 모든 것을 천하에 없는 생명의 교과서로써 신봉해야 된다구요. 수많은 나라마다 다 있다구요. 국가 메시아, 평화대사가 있는데 평화대사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앞으로 일족을 혁명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 부모님의 탄신일 행사하는 데에 자기 종족, 종족장들이 모여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 통일교회 패예요.

구약시대가 종족이라면 평화대사는 신약시대, 예수님을 중심삼은 나라 못 세운 신약시대와 마찬가지고, 여러분은 성약시대 부모의 대신 자리에 서 있어요. 그러니 모든 가정의 전통을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확실한 가정 이념을 여러분이 보여 줘서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가지고 한꺼번에 전부 다 묶어 버리는 거예요. 이번에 넘는 조건을 세우는 거라구요. 족장들의 말을 듣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의 말을 듣고, 여러분의 말을 들으면 다 넘어와요. 여러분이 하는 얘기는 무슨 과거지사가 아니에요. 새 시대의 나라에서 효자가 되어야 하고, 충신·성인·성자가 되어야 돼요. 나라에 들어가서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선에, 그런 선조와 같은 스타트 라인(startline; 출발선)에 섰는데, 거기에 자기 여편네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생각을 하겠나, 자식이 죽어간다고 생각을 하겠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염려를 하겠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달릴 것만이 남았어요. 백 미터를 12초에 달린다면 12초에 운명이 달려 있어요. 심각한 때라구요.

인생으로서 최후에 일생을 걸고, 생애를 걸고, 도박이 문제가 아니에요, 달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았지만, 자기가 살 때 뜻을 중심삼고 몇 퍼센트나 살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 가외는 전부 다 그림자예요. 그 그림자가 자기 조그만 반딧불 같은 것을 부정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타트 라인에 있어서 그 기록을 깨뜨려 가지고 달려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대가리를 젓고 원치 않는다고 하는데, 원치 않는 게 어디 있어요?

어떤 녀석은 거꾸로 올라갔다가 내려올 녀석이 있고, 어떤 녀석은 옆으로 갔다가 딴 데로 해서 올라갈 녀석이 있어요. 별의별 길을 다 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싫다면 자기들 역사 과정에 꼬불꼬불한…. 나무도 자라는데 바위가 있으면 이렇게 해서 꼬부라지는 거예요. 꼬불꼬불한 것이 비옥한 옥토가 되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 잡동사니 돌이 박혀 있기 때문에 틈을 지나감으로 말미암아 뿌리가 꼬불꼬불해져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천태만상의 자기 역사적 과정의 그 길이 엇갈려진 것을 갈 때 가는 길이 전부 달라요. 다르지만 문제는 어두운 빛을 벗어나야 된다는 거예요. 해방되어 가지고 광명한 정오정착의 자리에 어떻게 가느냐 하는 문제가 남아 있어요. 말이 쉽지 간단한 게 아니에요. 천신만고 해서 가야 돼요.

영계에서 ‘선생님, 영광 받으시옵소서. 존경 받으시옵소서.’ 하는데, 그 영광이라는 기준이 뭐고, 존경하는 기준이 어떤 기준이에요? 자기들이 영광 돌린다고 하는 기준이 어떠한 기준이에요? 천태만상이에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대해 영광을 돌리기 위해 일생을 어떻게 살았겠나 하는 것과 비교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중앙에 설 수 있을 때까지, 동서남북을 갖춰 가지고 중앙에 설 때까지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요. 언제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길들을 알았으면 갈 길이 바빠요, 할 일이 바빠요. 거기에 대한 전체 중심자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그 다음에는 그 전체를 보호해야 돼요. 보호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육성을 해야 돼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2차대전 이후에 구교 신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다고 해서 ‘아 이거 난 모르겠습니다.’ 하고 자빠질 수 없어요. 다시 역사를 뒤돌아가 가지고 그걸 해야 돼요. 인간의 책임분담이 인간에게 있으니만큼 완성한 아담이 천번 만번 죽더라도 해야 됩니다.

예수 같은 양반이 십자가를 진 것이 그때만이 아니에요. 역사성을 중심삼고 진 거라구요. 지상의 로마 박해시대 4백년 시대에 매일같이 십자가를 지는 고통을 느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아들딸이 아무리 많더라도 죽는 아들딸을 많이 바라보는 그런 아버지, 부모의 마음이 자기 아들 하나 죽은 것을 생각하겠어요? 열 사람이 죽으면 열 사람의 고통을 한꺼번에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들이 입을 열어 가지고 뭐 어렵다고 하고, 다른 무엇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자!

하늘이 보호한다는 걸 믿고 가는 길밖에 없어

『그런 과정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비참하게 죽어 가는 모습을 주위에서 여러 차례 목격하면서 인생의 가치에 대하여 고민하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되었다. 어느 날 어디로 가고 있을 때 갑자기 커다란 괴물이 나타났다. 보니페이스는 무척 무서워서 소리치고 도망치려고 할 때 하늘로부터 큰 광채가 나를 내려 쬐었다. 나 보니페이스는 무척 평안해지고 안정되어 평온을 찾게 되었다. 그것은 꿈이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타락을 가져왔어요. 타락의 씨의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죽은 사지에 걸렸으면 죽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잠자는 것같이 생각해 가지고 지나가면 죽음도 넘어간다는 거예요. 자기가 깨어서 그 길을 간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고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가라는 거예요. 절대 하늘이 보호한다는 걸 믿고 가라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저런 내용이 알려짐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역사적 사실이 드러나고 영계의 실상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가 지금까지 살던,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고 몸을 쓰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없어요. 자기 자체를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나가야 할 문이 커져야 되는데 문이 좁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자기가 좁아져야지요. 자기가 희생하고 없어져야 뚫고 나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러분 세상에 공부하는 것이 큰 죄예요. 공부한 것이 문제돼요. ‘내가 무슨 학교를 졸업했다.’ 그걸 선생님이 인정하지 않아요. 서울대학 나오고, 무슨 하버드 나오고, 그거 침 뱉어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조상들이, 너희를 가르쳐 준 교수들이 배밀이하면서 뒤를 돌아서서 살려 달라고 하는데, 그 학교를 졸업했어? 다 지옥의 제물이 돼요. 지옥 가운데 다 빠져 있다는 거예요. 그걸 거꾸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조상서부터 후려갈겨야 된다구요. 책임추궁을 해야 돼요.

예수가 책임 못 해서 책임추궁 받지요? 선생님도 책임이 있기 때문에 2차대전 이후 58년의 세월을 허비하고 재차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원리를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지, 몰랐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다리가 어떻게 돼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언제든 그 마음세계에서 보는 세계에 대해 ‘사다리가 여기 있어야 할 텐데….’ 하고 그걸 알아요. ‘사다리는 이렇게 돼야 할 것인데….’ 하는 걸 알아요. 그래, 8단계를 연결시켜 올라가는 거예요, 해방을 향해. 그것도 타고나야 돼요. 아무나 못 올라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타고나야 돼요.

자주적 승리권시대에는 절대 내 책임

그래, 초점이라는 것, 초점을 향하는 선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두세 사람이 있으면 역사의 초점이 얼마나 혼란이 벌어졌겠어요? 교파 책임자들한테 전부 다 비밀을 가르쳐 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수많은 자기 주장을 하고 있는 패들한테 가르쳐 줬으면 종착점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뭣도 몰라 가지고 하나님이 편애했다고 하고 말이에요. 그런 말을 하는 것이 내 귀에 거슬려요.

그러니 그걸 알고, 지금 여러분이 이제부터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분들이 부탁하는 것, 역사 전체가 부탁한 것이 내가 바로 가르친 길을 가라는 거예요. 잔소리말고 선생님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자기 일족을 잊어버리고, 성인 된 자기 역사를 다 보따리 싸 가지고라도 순수한 금 줄기가 돼야 돼요. 금 줄기가 끊어지지 않고 나일론 줄같이 빠져 나가야 돼요.

자기가 있다가는 그것이 터져요. 조그만 구멍이 있기 때문에 마디가 생겨나서 끊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야 쑥 나갈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나에게 부탁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간다구요. 내가 그래서 양창식이 도와 달라는 말에 기분이 나빴다구요. 갑자기 그 녀석이 없어서 도와주지만 말이에요, 끝까지…. 어떨 것 같아요? 아버지가 다 줬는데도 또 달라고? 이놈의 자식들!

그 줄 때는 이렇게 자기 스스로 해야 할 목적이 이래야 된다고 해서 줬는데, 그 목적을 이루지 못했는데 또 달라고 해요. 또 줘야 되겠어요? 안 돼요. 소생 단계 2천년이 지나 가지고 장성 2천년 기간에 끝나지 않으면 또 틀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누구 원망할 것 없어요. 내 책임이에요. 절대적인 내 책임이에요. 그래서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결론을 지어 줬어요, 안 지어 줬어요?「지어 주셨습니다.」누구를 평할 수 없어요. 어떻게 평하겠어요?

영계에 간 사람, 4대 성인까지도 나한테 못 한 것을 부탁하고 못 한 기준에 서 있는 것을 생각할 때, 그 이상이 되어야 할 여건이, 여러분 목전에 천지가 원하는 과정이 남아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어떻게 피해요? 피해 가지고 사업하겠어요? 돈 벌어 보라구. 돈 받아야 태평양 저 깊은 물에 모양도 없이 뿌려 버려요.

일두!「예.」망두야, 일두야?「일두입니다.」이름은 좋다! ‘망할 망(亡)’ 자 망두야? ‘망’ 자를 어떻게 쓰나? ‘망할 망(亡)’ 자에 ‘마음 심(心)’ 하지?「예.」그게 무슨 망 자야?「‘잊을 망’ 자입니다.」‘잊을 망(忘)’ 자예요. 없어져야 돼요. 망하는 생각까지 했으니 생각도 못하겠고 말이에요, 없어진다 그 말이에요.

자. 이제는 나보고 부탁하지 말라구요.「예.」설사가 났으면 전부 다 배웠으니 설사약을 쓰라구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아니까 말이에요. 모른다고 하지 말라구요. 모르겠으면 선생님 책을 찾아 가지고 읽어 보라구요. 요즘에 선생님 책이 몇백 권 있더라도 인터넷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 하면 사랑에 대한 내용을 쪽 순식간에 뺄 수 있어요. 이야, 참 얼마나 편리해요!

그렇게 좋은 시대에 책임 못 하고 선생님 뒤를 못 따라가는 것은 나 책임 안 져요. 불평하지 못해요. 자식들도 전부 새로운 영계에서 천국에 들어가야 할 텐데 낙원세계의 지옥권 내에 들어가면 어떻게 얼굴을 대할 거예요?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해 나왔기 때문에 타락한 이후에 지금 지옥에 있는 영인들을 가 봤지만, 여러분 세계에는 선생님이 가 보지도 않아요. 자기들끼리 조상,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죽이고 살고 난장판이 벌어져 가지고 희생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하면서 아버지 노릇을 못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생각하겠어요? 한번 들어가면 큰일이에요. 거기에 걸리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라구요, 내가 물어 볼게. 죽으면 칠성판에 올라가 있는 것을 보고 부활할 것 생각해요? 아기에서 살아 나와요?

칠성판에 누워 있는 게 뭐예요?「시체입니다.」시체는 공동묘지에 묻어야 돼요. 딱 그래요. 죽은 사람들이에요, 이게. 칠성판에 누워 있는 거예요. 구원섭리의 조화로 말미암아 판대기를 거쳐 가지고 끌어 줄 수 있는 것을 중심삼고 죽기 전에 ‘엥’ 하게 되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죽을 힘을 다했으면 올라간다는 거예요.

딱 그거와 같아요. 거기서 살아나겠어요? 해보라구요. 나 책임 없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영계에 가거든 지금 여러분이 지옥 갔더라도 안 찾아가요. 천국에서는 그런 생각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잊어버려요. 아예 잘라 버려 가지고 영원히 무저갱에 처넣어 버릴지 몰라요. 있는 것을 없는 것으로 취급할지 몰라요. 그 길밖에 처리가 없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제멋대로 새끼 번식한 것을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 해당해서 떨어져 가지고 밑창에 처박혀 있는 사람이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참부모의 몸을 묶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 수많은 법을 중심삼고, 헌법으로부터 각 분과 법을 중심삼고 그걸 전부 다 무시 못 해요. 헌법으로부터 그 분과 자기 소속에 해당하는 법에 걸리면 일시에 갈 길이 완전히 막혀 버려요. 무저갱, 끝없는 어둠의 세계에 묻혀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완성시대에는 기다릴 것이 없다

여러분, 이제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자주적 그 나라 앞에 있어서 어디 가느냐 하는 것이 과제고, 거기에 살게 된다면 영원히 살아요. 영계에 들어갔다가 지금까지 몇천년 기다렸는데, 구원섭리 할 때는 기다리지만 저나라에 이제 완성시대에 있어서 기다릴 것이 없어요. 큰일이에요, 큰일.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이 기간을 연장시키고 있는 거예요. 벌써 다 처리했어요. 대한민국을 잘라 버려도…. 대한민국 사람 4천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잘라 버리고라도 대한민국은 앞으로에 있어서 남아져요. 그 시대적 혜택권 내, 그때에 가게 되면 저 사람들도 혜택권 내에 있어 가지고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구원섭리 과정에서 완성시대까지 기간이 있는 거예요.

그래, 83세까지 한계를 딱 정한 거라구요. 2000년을 넘어서 2001년서부터는 새 시대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바빠요.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것이 여러분이 밥 먹고 그렇게…. 교수대에 나가 가지고 띠를 두르고 버튼을 누르는 걸 기다리는 순간과 마찬가지예요. 실패하면 큰일나요. 그렇게 심각해 봤어요?「못 해봤습니다.」천지가 한 구덩이에 꺼져 내려가요.

왕권 수립을 해 놓고는 정착시켜야 됩니다. 얼마나 바빠요? 미국 제2이스라엘권 교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발표해야 됩니다. 그것을, 제2이스라엘권을 한국에 갖다가 접붙여 줘야 돼요. 그래야 다리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다음에 이스라엘권을 넘어서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길을 열어 가지고, 환태평양시대와 더불어 전체를 대표해 맨 밑창에 내려왔다가 거기에서 승리의 기준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를 갖다 접붙이는 거예요.

환태평양 섭리시대를 언제 시작했나?「2000년 10월 18일에 처음 오셨습니다. (구백중)」그래?「예.」하나님 왕권시대는 언제야?「2001년 1월 13일입니다.」그 전이에요, 그 전. 여기서 시작해 가지고 한국에 갖다가 접붙인 거예요. 3년 기간 내에 끝내는 거예요. 그것이 2004년까지, 2004년 4월까지예요. 그래, 바빴겠어요, 안 바빴겠어요?「바빴습니다.」

여기 와 가지고 자주국 뭐?「승리권시대.」그거 지나간 말이에요. 다 끝났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환태평양시대, 무슨 해양권 환원시대, 육지 환원시대, 천주 환원시대, 제4차아담권 심정 환원시대 다 발표했지요?「예.」그거 해방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이 막히지 않고 다 갈 수 있게 다 해방해 주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뭐냐 하면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이에요, 자주국. 자기 나라가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나라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천일국을 선포했다구요. 전부 다 알아요. 1차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대대적으로 평화대사를 임명했어요. 평화대사는 나라의 대통령까지도 관리해야 돼요. 상원·하원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대통령이 잘하나 못하나 법으로써 치리할 때가 왔어요.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을 세웠으니까 그 다음엔 자주국이지요?「예.」자주국 뭐?「승리권시대!」여러분이 나라에 있어서 효자도 될 수 있고, 충신·성인·성자가 될 수 있고, 그래서 나라의 보장을 받아 가지고 외국에 가 가지고 대등한 세계의 나라, 성인 세계의 어떤 나라, 영계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자주국 아니에요? 자주 독립국이에요? 독립했나요, 그냥 자주국인가요? 싸워서 이기지 않았어요. 본래의 하나님의 자주국이에요. 타락이 없었던 것을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해방된 권한을 가지고 왕자 왕녀의 입장에 서서 갈 길을 완전히 다 열어 놨어요.

성약시대가 끝나고 해방시대에 들어가야 돼

구약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신약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성약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해방시대의 사람이 되느냐 그 형태가 남아 있어요. 전부 다는 해방시대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되기 위해서 다 이런 일을 벌이지만, 자주국 전권이라는 것이 8단계의 해방권이에요. 이건 무슨 권이냐 하면, ‘권세 권(權)’ 자가 아니라 ‘울타리 권(圈)’이라는 거예요. 렐름(realm)이에요, 영어로 말하면. 승리권도 그 권 자라구요, 승리권시대.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국가적인 승리권, 세계적인 승리권, 천주적인 승리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여기서 선포했다구요. 며칠이에요? 요전에 왕권 수립 1주년을 맞기 위해서 여기에서 무엇을 선포했나요? 전수 받을 것을 선포했어요, 상속해 주기 위해서.

그 다음에 무엇을 선포했어요?「가입 선포를 하셨습니다.」선전하면서, ‘내 나라다! 내가 먼저 가입하겠다.’ 이거예요. 가입 선언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엔 정착 만세예요. 안착 만세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 그랬지요?「예.」3단계를 거쳤어요.

지금도 그래요. 자주국 승리권 선포를 위한 준비를 해서 2월 11일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때부터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패스포트, 영계에 들어가는 패스포트를 내가 줄지도 모르지요. 그것이 하늘나라의 시민권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가족적 자서전을 써야 돼요. 그 안에는 틀림없이 ‘우리 역대 선조들의 모든 전부를 내가 책임지고 나는 거짓말 없이,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데 있어서 일체의 자리에 섰습니다.’ 하고 선언을 하고야 받아 가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저나라에 가서 틀리게 되면, 책임 못 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세상의 철모르는 사람들은 나라가 망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망해 가지고 천국 나라로서 합병하는 것으로 말해요. 한일합방은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갔지만, 이것은 지옥에서부터 광명한 새 나라로 올라가는 거예요.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이에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두 패가 하나돼야 됩니다. 두 나라가, 두 천지가 하나돼야 돼요. 천지 합덕이 돼야 된다구요. 해방이 뭐예요? 우리 맹세문 맨 마지막 8번에 지상·천상천국의?「해방권!」 해방권을 선언한 거예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했다고 선언한 거예요, ‘됐습니다.’ 하고. 가정맹세를 다 이루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드래요? 해방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뭐?「해방시대!」해방시대예요. 성약시대가 끝난 거예요.

부모의 자리를 완성하라

여러분 일대, 여러분 조상들은 성약시대가 끝난 거예요. 세상은 아직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축복이 성약시대에 들어가는 문이라는 거예요. 생활권 내에 들어가면 벌써 성약시대는 끝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젠가 성약시대가 끝난다고 발표한 것이 있어요. 그것 보면 황선조의 머리가 좋아요. 선생님 말씀을 언제든지 얘기하더라구요. 선생님 설교에서 성약시대가 끝났다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알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모르고 있지요? 축복 중심가정이 성약시대가 끝난 거예요, 안 끝난 거예요?「끝났습니다.」끝난 거예요. 구약이든 신약이든 약속이 아니에요? 다 끝났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나 같은 모양으로 자고 깬다고 같은 것이 아니에요. 종 새끼 몸으로써 노예 놀음을 하다가도 그것이 벗어지면, 국민 가운데서 특별 선택을 받을 때는 황족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다고 어제 날과 오늘이 달라지나요? 그 간판은 달라지지 않지만 내적으로는 차원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의 이 모든 가치가, 수많은 중심을 중심삼고 상하, 내려가고 올라가는 거예요. 수많은 계열이 전부 다 나에게 달려서 올라가는 거예요. 상통은 마찬가지지만 여기는 올라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상하게 바라보지 말라구요. 내 대신 나라의 부모가 되라 이거예요. 예수님을 해원성사 할 수 있는 자리, 재림이 없었던 부모의 자리를 완성하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예수님이 나라 찾기 위해서 왔다가 못 찾았던 것을 찾을 수 있는 시대가 왔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이스라엘 권한의 나라를 가지고 천상에 접붙이는 거예요. 세계와 성인들과 성자 세계의 영계를 앎으로 영계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세계의 해방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세계의 성인과 성자가 가야 할 그 뜻이 사탄세계의 지배를 안 받기 때문에 종교를 만든 사람은, 4대 성인은 지옥에 안 가 있어요. 낙원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제 나라를 찾게 된다면 말이에요, 성인들이 해방돼 들어간 그 천국, 하나님 여호와의 집, 부모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니 나라를 안 찾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집을 팔든 일족을 망하게 하든 문제가 아니에요. 메시아가 됐으면 이스라엘 민족을 팔아서라도 로마를 사야 된다구요, 땅을 팔아서라도. 그래, 총생축헌납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자기 것이 있어서 되겠어요? 소유권으로부터 아들딸로부터 자기 부부까지도 팔려가 가지고 자기 나라를 산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팔려가서 종살이하는 것, 감옥살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걸 감수해 가지고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알겠습니다.」

선생님 위신을 세울 줄 알아야

여기 도 대표로 불려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도 대표들은 예물을 안 사줬어요, 책임이 남았기 때문에. 사길자인지 망길자인지 그놈의 입이 하늘나라를 대표했어, 이 쌍년아? 부모님 앞에 뭐 어떻고 어떻고…. 세상에 그런 불경이 어디 있어? 알겠나? 세상에! 자기가 뭐라고 입을 열어 지껄여 가지고…. 네가 책임자야, 쌍년아? 후려갈길 것인데 그 협회장 간판이 떨어지겠기 때문에 내버려둔 거야. 알겠나?「예.」

자기가 자숙할 줄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선생님이 말할 때 마음대로 들락날락하게 안 돼 있어요. 조는 녀석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훈련을 그렇게 안 받았어요. 이건 교육도 못 받은 쌍놈의 자식들이 모여 있어요.

알겠나, 길자?「예.」입 조심해, 그놈의 입! 그런 얘기를 해도 헌금이라도 하든지 사다 줄 수 있는 돈을 한푼이라도 준비해 가지고 얘기해? 말해 봐. 선생님이 돈이 많아서 그 놀음 하는 거야? 과거에 모든 되어진 인연을 살려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그들 좋으라고 이러지 않아. 그들 선조가 걸려 있고 다 이렇기 때문에 다리를 놔 주려고 그래. 자기가 무슨 생각 없이 그렇게 함부로 입을 지껄일 수 있어? 여기에서 무슨 선물을 사준다 해 가지고 나가게 되면, 시장에 가 가지고 별의별 뭐 ‘알로 하!’ 하고…. 나는 입을 벌려 가지고 ‘알로 하’ 말을 못 했어, 좋아하지만.

구라파에서는 선생님이 시장에 나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하느냐고 그래요. 그거 맞아요. 거지 새끼들 살리려니 거지 놀음을 하는 거예요. 시장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뭐 깎자는 얘기를 안 해요. 어머니까지도 깎으려고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달라는 대로 주지. 그래 가지고 다 주고도 돌아설 때는 점심이라도 사먹으라고 후대해 주고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한테 내가 도움 받기 위해서 사나요? 나 여기에 와 가지고, 덴스케(天助; 수산물 판매조직) 누구인가? 모모세! 돈 한푼이라도 아까워하는데 될 수 있으면 쓰고 싶게 하지를 않아요. 그거 원치를 않는 거예요. 지금도 하늘땅을 위해서 준비한 돈을 주겠다는 것도 내가 안 받고 있는데 말이에요. 일본 간나들한테 헌금하라고 거짓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유정옥, 잘 알라구.「예.」선생님의 위신을 세울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활 방법은 달라

자주국?「승리권시대!」선생님 책임이 있어요? 말하라구요. 손자면 손자의 책임을 해야 되지요? 아들이면 아들의 책임을 해야 돼요. 아버지면 아버지의 책임, 할아버지면 할아버지의 책임을 져 가지고 그 아들과 손자들 앞에 책임을 할 수 있게끔 상속해 주면 자기들이 책임을 져야 돼요. 그래야 떠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속해 주고 영계에 가든가 죽든가 해야 할 것 아니에요? 떠난다 그 말이에요. 떠나는데 찾아와서 묻지 말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이제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이 달라요. 여러분의 몇십 배, 몇백 배, 역사시대의 누구보다도 손자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낳지 못하니까 그것이 지금 걱정이라구요. 아들딸을 지금 낳을 수 있나요?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로 사랑하지 못했어요. 손자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할 서러움을 안고 사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축복받아 가지고 새끼들 귀하게 생각하고 선생님의 아들딸 이상 사랑하고 그랬다구요. 선생님 이상 잘살려고 돈을 푼푼이 모아 가지고 살고, 교회에 가 가지고 도둑질해서라도 월급을 한푼이라도 더 받아 오려고 하지요. 그거 다 걸려요. 나는 그렇게 안 살았어요.

교회가 뭐예요? 교회가 미래의 하늘나라의 궁전인데, 자기 돈으로 정원에 나무라도 심고 뜰이라도 단장해서 넓히고 싶고, 지나가는 사람도 그 정원에 들어와 가지고 배고픈 사람은 밥도 얻어먹고 갈 수 있게끔 후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선생님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한남동도 그렇고 이스트 가든도 그래요. 아침, 점심, 저녁밥을 누구라도 먹을 수 있게 문을 열어 놨어요. 지나가는 거지가 먹더라도 물어 보지 않아요. 부모는 세계 사람을 먹여야 할 책임이 있잖아요? 또 옷을 못 입었으면 내가 사줘요. 어머니 옷을 주든지 말이에요. 이것들 대가리들 큰 녀석도 앞으로 자기 아들딸 3대까지 상속해 주려고 그러는지 선생님의 유물이 될 수 있는 박물관 물건도 도적질해 가려고 그래요.

어머니 패물도 전부 다 나눠 줬어요. 언제나 거지처럼 나보고 없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사줘야 되겠어요, 안 사줘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사줘야 돼요. 나라가 안 해주니까 나라도 사줘야지요. 위신을 세울 줄 모르는 이 불효 막심한 녀석들!

그래, 어머니가 옷도 없어요. 내가 엊그제 사준 것도 다 나눠 줬더라구요. 그거 어떻게 했느냐고 하니까 누구는 주고 누구 안 줄 수 없으니까 이래서 다 줬다는 거예요. 자기 반지, 손에 꼈던 것을 다 뽑아 줬더라구요. 어머님 마음은 그래요. 어머니 마음은 그런데 아버지 마음은? 아버지 마음은 어드래?「더 하십니다.」더 하지요. 아버지 마음은 가족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생각하기 때문에 못 해요. 못 한다고 죄가 아니에요. 자기 아들딸도 살려 주고, 나라까지 살려 주려고 그런다구요.

그래, 시장에 자주 가는 것을 선생님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뭐 하러 다니는 거예요? 시장에 가지 말라는 거예요. 아, 아무개 여편네가 있다고 하면 별의별 악당들이 납치해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두 사람, 세 사람만 짜면 어머니 납치하는 건 문제없어요. 그런 것은 생각 안 해요. 세상에, 철부지하다구요. 점점 더 그런 환경이 되는 걸 알기 때문에 가만히 내버려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말도 조용조용히 하고 살고, 거리에도 나타나지 않고 살던 과거 밀사의 생활을 할 때의 그걸 잊어버려요? 이것들은 그저 따라다니면서 뭘 해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것이 여러분을 참소해요.

수많은 인류를 대표하여 물건을 받아 가지고 그것을 어디에 썼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보태 가지고 주변을 위해 돕지 못하면 걸려요. 나라의 돈을 빌려 쓰면 이자를 계속 물어야지요? 알겠어요? 자기 일족의 박물관에 놔놓고 ‘부모님이 이렇게 살았다.’ 푸! 아니에요. 뒤에서 몰래 사진을 찍고 사인하는데 축에 끼어 가지고 그것이 많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생활하는 방법이 달라요. 다르다구요. 어디 나갈 때나 들어올 때도 그래요. 나갈 때 자기 할 책임을 생각하고, 갔다 올 때는 그것이 전체 앞에 가당한 것이 아닐 때는 부끄러운 거예요. 그런 물건이 있다면 자기 방에 갖다 놓으면 안 돼요. 들어오자마자 주고 들어와야지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선생님 방은 깨끗해요. 갖다 쌓아 놓고 살려고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영어의 생활을 하는데 뭘 갖다 쌓아 놔요? 내가 지금까지 내 집에 산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 여기에서 집 짓자고 하는데, 선생님 집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집보다도 학교를 지어야 돼요. 해양을 달릴 수 있는 배를 만들어야 돼요. 생각이 달라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는 없지만 세계를 위해서 해방적이요 개방적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망할 줄 알았지만 망하지 않아요. 세계가 알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야 돼요.

몇천년 전에 창조하던 그 마음 그대로 가지고 몇천년 후에도 세계를 부활시켜 창조하는 일을 해 나온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아야 돼요. 원리를 알아 가지고 원리 품고 자기가 잘살겠다고 하는 건 도적놈의 새끼예요. 그건 지옥 가요. 원리로 말미암아 지옥 갑니다. 원리를 몰랐으면 낙원에 갈 텐데 말이에요, 원리를 알고 가면 지옥 간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원리를 안다는 36가정 명문가의 이름을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해놓고 말이에요. 영계에 같이 갔으니 자기를 구해 달라고 그런다고, 36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나님에게 이 사람을 용서해 달라고 물어 보니,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해요. 문 총재의 승낙을 받아라 이거예요. 잘못하면 재까닥 선생님도 걸려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보지 않으려는 선생님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직하에 있는 자가 처리할 수 있는 것인데,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 이상에 섰으니 소생시대·장성시대에 잘못하면 처리하고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나무가 휘어 가지고 딴 가지를, 환경을 파괴하면 잘라 버려야지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보호하면 안 돼요.

이제는 그래서 손댈 때가 왔어요. 자기들에게 전부 다 상속했는데 잘 살겠으면 잘 살아 보라구요. 문 총재는 잘 살기 위해서 일생만이 아니에요. 자라날 때부터 자유가 없었어요. 마음대로 살지 못했어요. 여러분은 뜻 가운데 들어와 가지고도 마음대로 살았지요? 왔다갔다 마음대로 살았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할 밀사의 책임이 있습니다. 하늘땅의 밀사의 책임은 부모님이 다 했기 때문에 나라 찾는 건 문제없는 거예요. 반대가 없지요? 환영 일변도에서 못 하면 책임 추궁을 받아야지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 눈을 보라구요. 코를 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관상가들은 알아요. 선생님의 얼굴은 독재자 중에 왕독재자가 될 수 있는 특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는 거예요. 돼지를 잡으면 칼로 해서 붓대를 꽂아 가지고 심장 피를 빨아먹는 놀음을 했어요. 원수 되는 사탄을 그럴 수 있고, 부모가 원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손을 대기 시작하면 용서가 없어요. 그래서 내가 나를 무서워하는 사람이에요. 앞에 앉아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다 내세우는 거예요, 이것들 거지 떼거리 같은 것들을. 그러니 내세워 잘못한 것이 내세운 사람의 책임이에요. 이중 삼중으로 고통을 받고 하는 거예요. 왜? 한 사람이라도 피를 보지 않기 위해서예요.

피를 보기 시작하면 세상이 녹아나요. 그렇지 않아요? 격전시대에 총장수가 칼을 뽑아 피를 내면 졸개 새끼든 대장이든 잘라 버려야 한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피를 안 보려고 그래요. 전쟁을 안 하려고 그래요. 박마리아 원수도, 원수들을 전부 다 용서해 주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그런 것이 다 꿈같은 얘기예요. 왜 선생님이 직접적 움직이지 않아요?

선생님은 자기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사람이라구요. 자기 자신이 칼을 대 가지고 잘라 버릴 것은 잘라 버려요. 자기가 책임을 졌으면 무정해야 돼요. 매정해야 돼요. 역사는 무정하고 매정한 거예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부자지관계도 그 법이 있어요. 용서가 없어요. 부부관계도 용서가 없어요. 그거 공개적으로 한다구요. 어머니도 ‘아이고, 어머니 얘기를 공석에 하지 않기 바랍니다.’ 하는데, 하지 않기를 바라면 더 해요. 나중에 듣기 싫어서 도망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지요? 왜? 효자가 그래요. 위에 가도 효자, 아래에 가도 효자, 동에 가도, 서에 가도, 역사가 다르더라도, 180도 다르더라도. 부모를 모시는 데는 180도 다른 환경에서도 180도 법을 지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환경이 어떻든 공개적으로 해 버려요. 될 수 있는 대로 비밀문서를 공개적으로 다…. 이미 공개돼서 하늘땅에 드러나 있지 않아요? 괜히 감추고 살겠어요?

우리 흥진이까지도 부모님이 전부 공개를 하기 때문에 이해 못 한다고 그래요. 잘난 녀석, 못난 녀석 전부 다 모아 놓고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러니 흥진이 눈, 영진이 눈, 눈 넷이 지금 감사를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걸 이용하는 녀석이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런 말씀이 다 있다구요. 공개 안 하면 좋은데 왜 공개해요? 그건 아들의 자리와 부모의 자리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자기 위치가 달라요. 질서를 뒤집어 박으면 상하가 전후가 되고 다 그래요.

부모님의 자녀로서 나라의 왕이 되라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적이 아니에요.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적 승리권시대면 좋겠지요? 거기에 국법이 있어요. 하늘의 법이 있어요. 그 법 가운데서 사니 그 법에 맞게끔 해서 승리의 책임자가 되라 이거예요. 법을 따라서 부모님이 자주국을 창건했으니, 여러분도 부모님의 자녀로서 상속받은 대로 해서 여러분의 설자리, 나라의 왕이 되면 돼요. 메시아, 천주의 왕이 되라고 하면 못 돼요.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져라 이거예요.

선생님은 사탄과 그 졸개 새끼들이 전부 다 반대했지만 정리해 버렸어요. 여러분은 반대가 없어요. 환영받는데도 못 하면 문전에도 들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잔치 날에 어디를 와? 36가정이든 뭐든 나 안중에 없어요.

앞으로 36가정이 책임 못 하면 다 잊어버려요. 이젠 잊어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얼굴을 완전히 잊고 ‘저 사람 이름이 누구던가?’ 그래요. 이름을 보고 생각하는 거예요. 자식이 왔는데 ‘저 자식이 누구던가?’ 그래요. 이름을 잊어버려야 돼요. 상징적으로 형상적으로, 봤는데도 불구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그 잊어버린 녀석이 와 가지고 가르쳐 달라면 가르쳐 주게 돼 있나요? 잔이 다른데 말이에요. 똥 국물을 담은 그 세계에 있어서 은잔에다 왕이 마실 수 있는 음료수를 먹어 보겠다고? 뭐가 들어가 있는지 알겠다고? 딱 그거라구요. 임자네들에게 함부로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많은 선언을 했지요?「예.」왕권 즉위식을 알았어요? 하나님의 조국정착을 알았어요? 천일국을 알았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몰랐습니다.」다 모르는데 아는 것을 가르쳐 줄 수 없잖아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얘기인지 그거 무엇인지 설명하니 확실하지요? ‘저건 또 뭐인고?’ 그랬을 거예요. 그것 선포할 때 시간이 안 맞지 않았어?「예.」이틀 전인가 사흘 전인가? 오늘 며칠인가?「4일 전입니다.」4일 전이면 26일인가, 27일인가?「27일입니다.」알긴 아누만. 저건 또 무슨 자주국 승리권시대?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내 책임 다 했다 이거예요.

이제 굿바이 하는 거예요. 미국도 전부 다 포기하고, 이제 다 포기해요. 내 마음대로 가서 살 때가 왔어요. 한국이 싫으면 한국에 안 가도 살 수 있는 곳을 다 만들어 놨어요. 이북에도 가서 살 수 있어요. 김정일이 와서 살라는 거예요. 산다고 옛날에 천도교의 누구? 「최덕신입니다.」 최덕신같이 그렇게 안 살아요. 가게 되면 ‘정일아, 와라!’ 그렇게 하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기 하와이도 이제 안 도와줄지 몰라요. 땅 사놓고는 개발하라고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얼마만큼만 딱 해놓고 ‘다 지어!’ 그래 놓고 말이에요. 여기 배들도 이젠 내가 만들어 줄 필요가 없어요. 타고 싶으면 사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다 만들어 준 거예요. 언제나 그럴 줄 알아요?

시집 장가보내고, 갈 때는 아들딸에게 재산 다 나눠 주고 가지요? 아니에요. 나는 못 해요. 남기고 가야 돼요. 여러분한테 소모하지 않아요. 아들딸에게 소모하는 게 아니에요. 천년 만년 국가 소유로 만들어 놔요. 교회 소유, 국가 소유로 만들어 놓기 때문에 아들딸도 손 못 대요. 그것을 관리하려면 아들딸도 거기에 플러스할 수 있어야 관리하지, 뜯어먹는 녀석은 법을 적용해서 제재하게 만들어 놔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의 조상이 한 것을 어떻게 깎아 먹을 수 있어요? 보태야지요. 보태야 그 후손이 흥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선생님은 돈이 있으면 뜻을 위해 전부 투입했다

전라도 패들은 전라도 패를 생각하더라구요. 세계에 걸린 권내에 들어와 가지고 그게 김(金)정권 세계예요? 손대오 이 녀석은 인사조치를 하라는데 왜 안 해? 이번에 설용수하고 그 다음에 또 누구? 이동한! 신문사 모르는 사람이에요. 남쪽 사람이 북쪽 사람 일을 하는 거예요. ‘그래, 한번 싸워 봐. 잡아 쥐어 봐, 몇 개월 이내에. 사회교육원에 훈련시키기 위해 들어가 가지고 말도 할 줄 알고 글을 쓸 줄도 알아야 돼. 그거 못 하면 재미없어.’ 그랬더니 이젠 완전히 잡아 쥐었더라구.

‘그 다음에는 기도까지 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언론계에 대한 말씀을 훈독회 해.’ 했더니 요즘에 아이고, 문 총재의 언론계에 대한 말씀 책을 달라고 눈들이 벌개 가지고 ‘아이고, 회장님이 사인을 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래요. 그거 사인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안 해주셔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보고 내가 박사 되라고 그랬나? 뭐 잘한 듯이 와 가지고 ‘아이고, 학위 따서 왔습니다.’ 사인이 뭐야? 앞으로 얼굴에 집어 던질 거라구요. ‘선생님 모르게 전부 다 학·박사 됐구만. 일할 때 일할 시간에 가 가지고 했겠지? 학·박사 할 수 있는 이상의 일을 했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그 돈은 어디에서 났느냐 이거예요. 나는 그런 돈이 있으면 전부 다 뜻을 위해서 투입을 했어요. ‘너는 그런 비용 어디서 났어? 교회 비용 가져다 썼어?’ 교회 비용 가지고 공부한 녀석들, 이놈의 자식들, 도둑놈같이 가 가지고 자기 밥벌이하는 기반 닦아? 껍데기를 벗겨 버릴 거예요. 그놈의 아들딸을 지금 중요한 시대니까 쓰지 역사가 참소해 버려요. 아들딸을 쓰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선문대학교에 전학하라고 그랬는데 그냥 둬두어 가지고…. 무슨 세계 명문이라 하더라도 그 이상 대학을 내가 만들어요. 씨를 모르는 녀석이 나무를 알아요? 뭐 어디 서울대학 다닌다고…. 똥개 새끼들이에요. 서울대학, 도적놈의 새끼들, 나라 망치는 사람들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도 그랬어요. 승공강의 다시 하고, 담배 피고 술 먹는 사람들 후려갈기라고, 쫓아내라고 했어요. 학칙을 엄격히 하라는 것입니다. 학칙을 개정해서 하라고 지시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교육하라고 말이에요. 연애 못 해요.

또 데모 못 해요. 데모하는 학과부터 6개월 정지하라는 거예요. 내가 한마디하면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리고 졸업하려면 도망가라고, 딴 데 가라는 거예요. 6개월만 정지해 놓으면 말이에요, 졸업하려면 1년 이상, 6개월 이상 더 해야 돼요. 싫거든 보따리 싸라 이거예요. 왜 싫은 학교에 들어와서 야단하느냐 이거예요.

신문사도 그래요. 신문사 회장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일해요?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회장이 명령하는 거예요. 주인을 몰라 가지고 손님이 주인집에 와서 먹고 살 수 있어요?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도 노조가 없어요. 노조를 만들려면 교육받고, 통일원리를 완전히 알고 노조를 만들게 되면 주인 노조가 되는 거예요. 노동자 노조가 아니에요. 같이 줘 가지고, 예산 편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조 같은 인원, 평균적 가치 배당을 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노동자 노조가 많으냐 주인 노조가 많으냐? 많고 적은 것은 상관이 없어요. 비례적으로 나눠 주면 돼요. ‘아들딸 잘살게 하기 위해서 한 3년 동안 주인에게 한푼도 돌려주지 말고 너희들끼리 나눠 먹어.’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주인 노조와 같이 더 열심히 안 해 가지고는 쫓겨나는 거예요.

공산당에 노조가 있어요? 소련에 노조가 있어요? 북한에 노조가 있어요? 중국에 노조가 있어요? 그게 안 통한다구요, 나한테는. 여러분도 그래요. 몇 년 동안에 여러분 저금통장이 있나 은행에 조사할 거라구요. 누구를 위해 저금통장을 가졌어요? 자기 자식을 위한 거예요, 자기를 위한 거예요? 총생축헌납시대인데도 불구하고 저금하게 되어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 돈을 전부 다 교회를 위해 쓰는 건 괜찮아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쓰려면 허가 맡아 가지고 써야 돼요. 그런 것을 무자비하게 조사할 때가 온다구요. 나라가 서는 날에는 재까닥 뒤를 맑혀야 돼요.

입과 손으로 성별을 하고 살아야

미국 놈의 자식들, 천 명 가까운 사람을 장학금 줘서 피 어린 때에 굶고 못 살면서 공부시켰는데, 자기 잘 살겠다고 워싱턴 타임스에 월급 타겠다고 모여 있어요. 그건 미국이 망하는 거예요. 헨드릭스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나? 얘기하는 거야?「예. (김효율)」

여기에서 네가 말하는 게 안 들리는데?「저도 잘 안 들리기는 합니다만, 들을 만큼 들리고 있습니다.」(웃음) 왜 안 들리나? 돌아앉아 있으니 안 들리지. 귀가 앞으로 듣게 돼 있지, 뒤로 듣게 돼 있지 않아. 크게 하라구. 그럼 나도 들을 것 아니야? 말하는 게 무엇인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내가 알아들을 수 있는데.「노동조합 말씀을 하신 것 다 들려 줬습니다.」그래.

그거 다 필요한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자유가 없어요. 자고 일어나서도 의식을 갖추고 산 거예요. 그래서 성염을 가지고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늘의 특권을 받아 하늘 앞에 기도하고…. 예수님도 후후 세 번 불고 생령을 받으라고 그랬지요? 특별 성별식을 내가 재작년부터 가르쳐 줬어요. 성별을 하게 될 때는 세 번 불고 앉고 말이에요.

세상에서도 후후 불지요?「예.」한민족은 천리의 도리를 알았어요. 손으로 털든가 불든가 하는 거예요. 입과 손이 타락했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쏙닥쏙닥 해서 유혹하고, 그 다음에 사랑할 때 손을 썼겠어요, 안 썼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사랑할 때 손 안 쓰고 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여자는 손을 써야 돼요. 맞추게끔 조정을 해야 돼요. 입과 손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한국 법을 알아요.― 후후 불고 털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염을 뿌리는데, 성염은 부모님의 혼이 된 거예요. 부모가 달라지니, 부모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천상 문으로 직행할 수 있게 하는 그것이 성별이에요. 사탄이 못 따라와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이렇게 부는 것은 여러분보다 한 단계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그렇게 해도 괜찮을 거예요. 그렇다고 성염을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성염을 쓰는데, 어디 여행을 가는데 보따리를 가지고 다니겠어요? 그럴 때는 자기가 어디를 들어가더라도 성별을 하고 들어가는 거예요. 변소에 가도 그래요. 선생님은 어느 변소라도 서슴지 않고, 어디든지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자고 깨는 것도 그래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동물세계를 보면 수놈이 전부 다 폭군이더구만. 폭군이에요. 짝짓기를 할 때 암놈이 싫다고 하는데도 타고 앉아 가지고 제멋대로 하더라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윤태근!「안 그럽니다.」무슨 소리인지, ‘그렇습니다’인지 ‘안 그렇습니다’인지 확실히 모르겠네. 폭군 놀음 안 해봤어, 해봤어?「해봤습니다.」그렇지! (웃음) 뭘 그래 가지고 기분 좋아하지 않게 그래? 동물세계가 딱 그렇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위세 당당하게 해 놔 가지고 암놈들을 세워 놓고 시위하게 해서 싸워서 이기게 되면 암놈들이 다 따라가더라구요. 그건 사람과 달라요. 종자를 건전한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사람은 사랑의 도수가 높고 사랑이 커야 건전한 사람이 돼요. 세상을 가만히 보면 참 천리의 법도를 사탄도 따라가면서 악한 일을 해 나왔다구요. 딱 하나님 대신 놀음을 했거든요. 그래서 한국 사람은 그 청소 법을 알았어요. 일본 사람들도 그런가?

자, 이렇게 하다가는 뭐…. 오늘은 또 뭘 하겠나? 배 내 가지고 큰 말린 하나 잡을건가? 말린도 한 마리 내가 가기 전에 잡아올 수 있게끔 생각을 하면 좋겠는데, 늦어서 못 잡는다고 핑계가 많을 것 같아서 큰일났구만.

자기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알아야 돼

오늘 배 나가, 배를 타? (웃음) 아, 물어 보잖아? 배 나가, 배를 타? 배 타려면 자기 여편네를 데리고 방에 들어가 자면 될 것 아니야? 두 가지 물어 본다구. 배 나갈 거야, 배 탈 거야?「배 나가겠습니다.」응. 여편네가 언제 오는 줄 알기는 아누만. 선생님은? 배 나갈까, 배 탈까? (웃음) 이놈의 자식들 뭘 웃노? 배라는 것이 배예요. 가는 배는 공짜로 가는 거예요. 붙어 가는 거예요. 진짜 가는 것은 걸어가는 것이 진짜 배 아니에요?

어제는 무슨 마이?「마이마이입니다.」자, 끝내자. 이거 좀 많지?「예. 아직 많습니다.」내가 처음 듣는 게 많아. 그거 처음이야. 언제 왔어, 이거?「지난번에 곽 회장님이 주셨는데요, 여기 앞장이 똑같아서 먼저 것인 줄 알았습니다.」이거 언제 가져왔어? 내가 읽어 보지 않았는데.「한국에서 올 때 저한테 주실 때 아무 말씀 안 하셨기 때문에 제가 몰랐습니다. 앞에가 똑같아요.」똑같지.「그래서 똑같은 줄 알았습니다.」도적질해서 보려고 감춰뒀었구나. (웃음)

저런 것은 나한테 직접 갖다 줘야 할 텐데, 자기들이 그래 가지고…. 그 책임추궁 받아야겠구만. 나 이거 처음 들은 거예요. 선생님하고 같이 듣겠어요, 나중에 선생님이 다 듣고 난 다음에 듣겠어요? 같이 듣기 시작해서 끝장낼 거예요, 나중에 들을 거예요? 그거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먼저 하시고 저희들이 다음에 해야지요, 어떻게….」잔칫날이 되면 부모님하고 잔칫상 같이 나눠 먹어, 따로 먹어?「선후가 있지요, 어떻게 같이 먹겠습니까?」선후는 젓가락만 먼저 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다 되잖아요? 그런 걸 좋아해요, 따로따로 언제나 갈라져 먹는 걸 좋아해요?「같이 먹는 게 좋습니다.」이거 봐, 이거. (웃음) 나이가 많아서 머리가 벗겨진 모양이지? 생각을 많이 해서 벗어졌다고 그러는데, 연령은 많지 않더라도 낫다구.

상을 안 줘서 미안하구만.「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임원규)」재산(김재산 권사)이 섭섭해했겠네. 이놈의 재산아!「그런 건 다 지나갔습니다.」지나갔어?「예.」색시가 죽어도?「예.」색시가 필요치 않아?「필요하지만 더 큰 뜻이 있으면 희생해도 됩니다.」그럼 여기서 혼자 살면 되겠구만, 갈 필요 없이. 색시가 돈벌이해서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은 있잖아?「뭐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경우가 그러면 또 그렇게 해야 되지요.」

임자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돈 한푼, 월급 받나, 안 받나?「안 받습니다.」안 받으면 누가 버노? 자기가 버나, 여편네가 버나?「집사람이 어떻게 꾸려 나갑니다.」언제든 오게 되면 선생님 앞에, 눈앞에 언제나 앉아 있던데, 돈벌이 생각 안 하고. 그러니까 색시가 살림을 주관하고 다 그럴 수 있다고 나는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말이 틀린 말이지.

10년 동안 여기서 일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테야?「하겠습니다.」‘아이구, 괜히 왔다.’ 생각할 것 아니야?「그렇지 않습니다.」잘 왔다 생각하겠나, 괜히 왔다고 생각하겠나?「잘 왔다고 생각합니다.」아이구….「아버님이 시키시는데요 뭐.」내가 시킬 게 뭐야? 누가 올 때 10년 여기 일할 줄 알고 왔나? 아이구, 십년 공부 나무아미타불이구만. 여기서 뭘 하겠나? 자기가 전부 개척하려면 10년 동안에 자기 기반을 만들어야지, 닦아 놓은 기반 타고 뭘 해먹으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나는 그런 것 싫어해.

「저도 그럴 생각 없습니다.」아, 낚시터 해서 내가 4백만 달러를 전부 다 해서 4백만 달러 이상 벌어 쓰게 만들면 될 것 아니야?「어떤 방향이어도 상관없습니다.」나이가 몇이야?「지금 예순 셋입니다.」나이가 지났어. 육십 셋에 뭘 해? 정년퇴직 연령인데. 지나지 않았어?「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이제 노년시대….」정년퇴임 넘은 사람을 누가 써먹겠대?「아니, 내가 하면 됩니다.」(웃음) 여기서 배를 만들어 가지고 태평양의 시 마운틴(sea mountain)에 가서 어떻게 하겠나?「이제 시작입니다, 이제.」시작이면 다 혼자 해보라구. 혼자 하려면 밥도 해먹고 자는 것이 문제되잖아?「그건 연구해야지요.」아, 여기 신세지면서 연구해? 이 녀석!

자주국에 사는 사람은 그럴 생각을 하고 말하는 거야. 자기가 여기에 와서 어떤 자리에 있는지, 다 위 아래를 알아 가지고 비준을 맞춰 가지고 동에 서야 할지 서에 있어야 할지 알아야 된다구. 사길자 모양으로 생일 잔치를 누가 하는 줄 모르고 ‘난 어떡하고 내 옆에 있는 친구는 어떡하느냐?’ 하는 그런 쌍년이 어디 있어? 안 그래? 언제든지 그래, 가만히 보니까. 세상에 무서운 사람이 없어.

정대화, 데리고 다니면 망신스러울 때가 많지?「좋을 때도 많습니다.」물어 보는 것에 대답을 해야지 좋을 때도 많다니, 그건 또 무슨 말이야? 그럴 때는 답변을 똑바로 해야 돼.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야 인사성이 간다구. 많다고 하면 자기가 주장하는 주인이니 ‘선생님도 그런 말 마소.’ 하는 말이 된다구.「그렇습니다. 그러나 좋을 때도 많습니다.」(웃음) ‘좋을 때도 있습니다.’야, ‘좋을 때도 많습니다.’야?「좋을 때도 있습니다.」‘많’ 자를 빼라는 거야. 가려갈 줄 알고 얘기해야 돼, 아무리 바빠도.

선생님 말씀을 가만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 머리가 나쁜지 머리가 조직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지, 잘 구별하고 얘기한다구요. 얼마나 하늘을 모시기가 힘들어요? 한 걸음 두 걸음,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환경에서 그와 같은 내용으로써 다 훈련돼 있기 때문에 말씀도 전후가 맞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말들을,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다 모르겠다고 길자도 생각할 때 많지? ‘선생님 무슨 말씀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이야. 정대화도 대학 나오고 다 그랬어도 그런 때가 많지? 너희들은 여기를 이렇게 보지만, 선생님은 죽 이렇게 문장을 보게 된다면 한 문장에 열 문장이 들어가게 딱 만들어요. 그러니까 알지 못했어요.

얼굴을 보니까 밥 먹고 싶은 얼굴들이구만.「다 잊어버렸습니다.」잊어버렸어?「아버님 말씀에 취해서 다 잊어버렸습니다.」(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김봉태 회장이 세계평화순결민족연합에 대해 편지로 보고한 것을 낭독)「참부모님 전상서. ‘천지부모님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의 휘호의 말씀과 더불어 출발한 2002년 참하나님의 날 행사, 애승일 집회, 하나님 왕권 즉위식 1주년 기념식 등 한시도 쉼 없이 천일국 안착 승리를 위해서 수고하시다 환태평양 섭리의 완결을 위하시어 하와이에 가셔서 정성들이고 계시는 참부모님! 부모님께서 경륜하시는 뜻마다 성취하시옵고 크신 영광 받으시옵소서.」(중략)

미국 조야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이 다 돼 있어

「정관을 보냈는데 읽어 드릴까요?」응.「예. 정관 제1장 총칙. 1조 본 연합은 ‘세계평화순결민족연합’이라고 한다. 2조 소재지. 본 연합의 본부는 서울특별시에 둔다. 3조 목적.」맨 처음에 ‘평화’는 왜 뺐나?「제1조 명칭. 본 연합은 ‘세계평화순결민족연합’이라고 한다.」(이후 계속해서 김효율 회장이 정관 내용 낭독)「이렇게 돼 있습니다.」그래.

「그거 읽을까요? 양창식 씨 내용.」그 내용만 읽으라구.「이건 1월 26일날 북미대륙 회장인 양창식 씨가 보낸 부모님께 올리는 보고서입니다. 좀 깁니다.」(양창식 회장이 왕권 즉위식 전후의 소감, 미국 식구들의 남편 8일 수련, 밀링고 마리아의 기자회견과 ‘밀링고 마리아 여사를 돕는 시민인권모임’에 대한 보고에 이어서 에이 시 엘 시(ACLC, American Clergy Leadership Conference; 미국성직자지도자연합) 수련에 대해 보고) (박수)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다 모를 거라구요. 미국이 이제부터 해야 할 모든 개략적인 관을 알 거라구요. 밀링고도 이제 해방시켜 줘야 돼요. 안 하면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서 들고나서 가지고 손댈 것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 내용을 다 알겠나, 젊은 놈들? 옛날에 한국에서 쫓겨나 가지고 몰려다녔던 그런 시대와 달라요. 선생님이 넘어야 할 고개를 다 넘었고, 미국 조야의 모든 지도층이 인정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는 실질적 기반 위에 자기들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고 머리숙이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이 다 돼 있기 때문에, 자타가 공인한 승리의 하나의 고지를 우리가 잡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고, 젊은이들이 의기양양하게 내일의 희망찬 목적지를 상실해서는 안 되겠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소망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젊은 놈들, 내가 너희들 같은 연령이면 얼마나 좋겠나? 40대에 이 뜻길을 내가 종결을 보려고 했던 것인데 40년을 잃어버렸어요. 팔십이 웬 말이야? 그러니까 젊은 놈들이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달려가야 되겠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빼앗겨 버려요. 영계에서 가만히 안 둬둘 거라구요.

자, 그렇게 알고…. 어디 갔나? 원주! 어제 훈독하던 것, 새로이 내가 처음 훈독하는 영계의 메시지예요. 읽던 것 마저 읽자. 저것을 부정할 수 없을 거라구요. 읽어요, 얼른. 몇 시야, 벌써?「열 시입니다.」열 시? 그래. 해요.

내 아버지인 하나님 이외는 완전 부정해야 돼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주요 종단 지도자 영계세미나 보고서 및 결의문’ 중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세미나 중간 보고서’ 훈독)

『……통일원리의 내용은 슐라이에르마허가 평소에 생각해 온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에 너무도 놀랐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 이것은 너무도 엄청난 진리를 발견한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진리이다. 정곡을 찌른 진리라고 생각한다.』

하나님 아버지로 시작하잖아요? 축복 중심가정이 아담가정을 대신한 것 아니에요? 내 아버지, 내 아버지라는 거지요. 그 가외의 모든 것은 내 아버지를 부정할 수 있는 사탄이 천지를 망치기 위한 선물이에요. 지금 살고 있는 아버지 어머니, 형제는 사탄이 조작한 지옥 선물, 지옥 갈 수 있는 선물로 준 거라구요. 그걸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내 아버지하고 사탄이 역사적으로 남겨 준 그 아버지하고 다르다구요. 지옥 가는 아버지하고 천국 택함 받은 아버지하고는 180도 다르다구요. 그러니 완전 부정해야 돼요.

자. 알겠어요?「예.」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을 중심삼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남북이 통일되어 나라만 있으면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순식간에 안개가 걷히고 비를 내리는 구름이 벗어지는 그런 때가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한국 사람의 책임이 중하다구요. 자!

『……그러나 오늘날 통일원리는 성경의 여러 가지 비밀을 모두 풀어 주었다. 그 외 이 자리에서 할 말이 많지만 주어진 시간이 적어서 그것을 말할 수 없다.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접하는 순간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엇인가 뚫린 기분을 느낀다. 모든 것이 해결됐다.

문선명 선생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지상에서 뵈옵지 못한 안타까움은 견딜 수 없지만, 기독교의 역사적 인물 120명의 대열에 동참케 해주셨으니 정말 황공하고 감사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여기 120명 인사들은 재림주님을 찬양하며 통일원리로 하나로 뭉치겠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통일원리를 가지고 무엇을 못 하겠습니까?』

영계는 전부 먹을 것, 입을 것을 걱정 안 하고, 미래에 대한 자기들이 성취해 가지고 해방 받느냐 하는 그 생각을 하는데, 해방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다 준비돼 있는데 먹을 것 입을 것을 걱정하고 살고 있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부끄럽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조상들, 선한 사람들이 이제 재림해서 볼 때 그런 녀석들에게 ‘이 자식아, 네가 통일교회에 망살을 뻗친 녀석 아니야, 이 자식아?’ 하면서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이제 비운에 가는 사람이 많아요. 데려갈 것을 내가 허락한다구요. 나라만 딱 되면 대번에 그걸 허락하는 거예요. 나라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저 멀리 갈라놓아야 돼요. 가까이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것이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거짓말 같아요?「아닙니다.」점점 더 심각해져요. 자기 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아들을 대해서 들이 팰 때가 온다구요. 어미 아비가 그래요. 갈 길을 다 막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 다리, 가정 다리, 팔 단계의 다리를 넘어가 가지고 올라가게 돼 있는데 이걸 안 가고 있으니, 개인 다리에서 왔다갔다하고 있으니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야 돼요. 싫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모험을 무릅쓰고 천야만야한 다리를 건너는데 거기에서 떨어지면 지옥 같은, 깊은 물 가운데로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 부모님의 생일까지 가는 길이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120문도를 증거시키는 거예요. 기독교만이 아니에요. 유교가 그럴 것이고, 불교가 그럴 것이고, 그 다음에는 회회교가 그럴 것이고, 철학자가 그럴 것이고, 언론인들이 그럴 것이고, 정치인들이 그럴 텐데 안 믿겠어요?

앞으로는 자기 후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조상들이 물어 보면 답변하게 돼 있다구요. 한국 역대 왕들이 나와 가지고 자기 시대에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답변해 줄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 복잡한 사실을 전부 다 전개시켜 봤자 그걸 알겠어요?

진리의 길은 하나님이 누구냐 하는 문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과 만물과의 관계, 그 다음에는 그 관계가 있으면 무슨 인연이 있느냐 이거예요. 부자지관계, 부자지인연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인연이 통해 가지고 관계가 맺어지는 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은 임신된 인연을 통해 가지고 해산해야 자녀의 관계를 맺는다는 거예요. 다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정하는 자리에 가야 돼

선생님도 이런 것을 어떻게 알게 됐느냐? 하나님이 가르쳐 줄 것 같으면 전부 다 가르쳐 줬다구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타고난 무엇이 있어요. 척 대하면 벌써 알아요. ‘학이지지(學而知之) 생이지지(生而知之)’라는 말이 있지요?「예.」타고난 뭐가 있다구요. 자기 갈 길을 생각지 않아도 벌써 알아요. 안다구요. 몸이 움직여요. 입이 움직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도 지금까지 지나 온 모든 것이 수수께끼예요. 어떻게 이걸 가려 왔느냐 하는 거예요. 선생님 혼자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내일 할 것을 계획을 안 세워요. 갈 길을 알아요. 어디로 가야 되는가 알아요. 지금 무슨 국?「자주국!」자주국 뭐?「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예요. 전부 전수해 줬어요. 상속 다 해줬어요. 개인으로서 손자로서 갈 길, 아버지로서 갈 길, 할아버지로서 갈 길, 왕으로서 갈 길, 하나님의 갈 길을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그걸 거쳐 나가는 데는 간단한 거예요. 재창조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데, 복종이라는 것이 자기를 천번 만번 부정하는 자리예요. 자기가 백 번 주었다고 기억하면 그 이상 못 가는 거예요. 대우주가 형성하기 위해서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멎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더 큰 것에 더 큰 것, 더 좋은 것에 더 좋은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리로 못 올라갈 것 아니에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시하던 이런 사상 개념이라는 것은 영계에서는 존속할 기반이 없어요. 영계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위해서 존재하는 자 외에는 들어갈 데가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자체 자각을 먼저 한 사람은 수평선에 올라오지 못해요. 안테나가 이 끄트머리로 나와야 전파를 통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와 똑같아요.

자. 이제 얼마나 남았나?「한 20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끝내자.

『통일원리를 전파하는 데 수고와 고난에 동참하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할 일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할 일이 많지요. 여러분이 선생이라구요. 선생님 대신 자리에서 모가지도 잘라 버릴 수 있어요. 그런 발표를 한 것 알지요?「예.」‘예, 알겠습니다.’ 그랬어요. 이번에 종단장들이, 문 씨면 문 씨의 종단장, 전국 본부장, 도 본부장, 구 본부장, 면 본부장까지 다 모이는 거예요. 수천 명이 모일 거라구요. 273종단이면 10명씩만 해도 얼마예요? 2천730명이 모여요.

열 명씩 대표자들이 모여 가지고 모든 종씨가 그래요. 거기에 이번에 선발된 평화대사가 있어요. 종친들은 구약시대라면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예요. 예수가 와서 평화대사의 책임을, 밀사의 책임을, 왕으로서 대사의 책임을 할 수 있도록 종친을 준비해 가지고 로마에 반대 받지 않고 파송할 수 있었으면 순식간에 점령하는 거예요. 종친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규합 못 한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됐어요.

여러분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어디 다른 데에 나가는 것보다도 김 씨면 김 씨에 들어가 가지고, 김 씨 가운데 자기 형제가 있지요? 형제, 그 다음에는 부모를 복귀하는 거예요. 형제, 부모, 친척, 나라예요. 이 4단계라구요.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반드시 형제를 만나는 거예요. 부모가 뛰쳐나오기 전에 형제가 나와서 모시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형님에게 인사를 해야 되고, 그래서 동생과 같이 부모 앞에 인사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 형제 규합이에요.

일족 중심삼은 가인 아벨 복귀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됐지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는 사랑방에 앉아 있으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안방에서 나와 아들딸들을 데리고, 어머니하고 아들딸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에게 인사해야 돼요. 아버지에게 인사하게 되면 그 아버지는 아버지하고 어머니와 만나 가지고 자기 조상들 앞에, 사당에 가 가지고 인사하는 거예요. 한국의 법이 그래요. 그것 알아요?

형제?「부모!」그 다음에 뭐예요?「친척!」「국가!」부모예요, 부모. 그 다음에 친척, 나라예요. 조상들이 가 가지고 나라의 뜻을 받들어서 충신이 되지 못하고 효자가 되지 못한 것을 전부 대신하기 위해 정성을 들여 다리를 놓고 있다구요. 제단을 쌓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모든 영계의 조직이 그냥 그대로 돼 있지 않아요. 다 몰라서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다른 데 갈 필요 없어요. 여러분이 180가정, 185가정을 축복한 것이 일족이에요, 일족. 신앙의 일족입니다. 알겠어요?「예.」참부모로서의 아벨적 일족이에요. 자기 직계 자녀가 가인의 자리에 있어요. 이들 앞에 믿음의 일족이 가 가지고, 자기들 집에 가서 구해 줘야 돼요. 그건 절대 쉬워요. 일족을 들고 나오면 자기 가정에서 반대 받고 쫓겨났던 패가 나가 가지고 세계적 믿음의 아들딸을 가지고 돌아왔기 때문에 반대할 수가 없어요. 또 환경이 환영해야 된다구요. 일족은 자동적으로 하나돼요.

하나되면 자기 일족이 가인의 자리에서 대번에, 자기를 중심삼고 혈족이니만큼 이렇게 복귀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형님의 자리가 동생 자리로 변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돌아가야 돼요. 돌아갈 때는 자기 일족을 앞에 세우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인 아벨,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와 같이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감으로 말미암아 종교권 정치권을 규합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종씨들이 지옥 가는 것을 이제 강제로라도 동생들이 후려갈겨요. 형님들이 반대하는데 ‘아버지 앞에 형님이 옳은 일을 하고 있소? 부모를 설득 못 하고, 형님이라는 존재가 부모 앞에 한 패가 돼 가지고 문중 대표로서 쫓아내는 데 노력하지 않았소?’ 하고 반대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회의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부터. 금 긋고 가자고 말이에요. ‘내 말 듣겠냐, 안 듣겠냐?’ 할 때 안 들을 수 없어요.

내가 문 총재를 따라가고 있는데, 지금까지 5천년 역사 이래 성인 중의 성인이라고, 4대 성인만이 아니고 5대 성인 가운데 살아 있는 마지막 성인이라는 그런 말까지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문 총재 따라가는 것을 잘했다고 하지 잘못했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번 8차 대회 때, 9차 대회로구만. 몇 월인가? 12월 9일인가 언제인가? 어디? 힐튼호텔인가 조선호텔에서 했는데, 때려잡은 거예요, 그 자식들 전부 다. 내 말 들으라고 말이에요. 입만 열게 되면, 반대하면 내려가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나를 얼마나 안다고 입을 열어? 문 총재 사상이 뭔지 아느냐? 영계를 아느냐? 하나님을아느냐? 모르지 않느냐, 이 자식아? 모르고서 누구를 망치려고 여기 와 가지고, 손님으로 와 가지고 무슨 수작이야?’ 하고 아예 후려갈기려고 했어요. 입을 열게 되면 단에서 내려가 가지고 그래야 되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8대 도시, 9개, 10개 도시를 다 밟아 버린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런 기반을 닦아 놓은 거예요. 여러분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선생님 본을 중심삼고 그런 권고를 해야 돼요. 뭐 부산시장, 대구시장, 시장들을 그 자리에서 내세워 밟아치운 거라구요.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할 때 듣겠다고 말했다구요. 여러분이 갈 길을 준비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족장들을 묶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를 묶고, 여러분이 합해 가지고 축복시키는 거예요, 축복. 7천만, 북한까지 하면 완전 통일되는 거예요. 다 축복해 주는 놀음을 했지요? 성주를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서 했잖아요? 이제 그 이상 해야 돼요. 그 몇 배 이상 해야 됩니다. 사탄세계 원수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랬으니 자기 일족을 살려 주는데는 몇 배 이상 해야지요.

원수예요, 원수. 해와들이 아담 셋을 잡아먹었어요. 아버지를 다 죽여 버렸어요. 그 아들딸들이 그걸 탕감해야 된다구요. 죽을 사지에 몰아넣은 것을 끝날에 자동적으로 굴복하게끔 서릿발같이 나타나면 말이에요, 안 따라올 수 없는 거라구요. 왜 안 따라오느냐 말이에요.

손자가 잘 했어요, 할아버지가 잘 했어요? 아버지가 잘 했어요, 아들이 잘 했어요? 형님이 잘 했어요, 동생이 잘 했어요? 동생이 잘 하고 아들이 잘 했다고, 손자가 잘 했다고 하게 돼 있지 입을 못 벌려요. 그러니 말 들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배짱을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있어 가지고 축복 못 시키면 내가 작달을 할 거라구요. 자기 가족을 위하고 사랑해야 됩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가족을 위하지 못하는 녀석이 세계 인류를 위하겠다는 것은 거짓말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 구 서방?「예.」응?「예.」백정인지 백중인지.

36가정 편성

심각해요. 다 심각하지요?「예.」누구한테, 임자들에게 부탁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다 해주는 것은 여러분이 차지할 나라 때문에 그랬어요. 영계에서 축복 다 해줄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지상세계에 내려와 가지고 축복하라고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아야 한다구요. 선생님에게 약속했지요? 4년 동안에 나라 복귀하겠다고 손 들고 맹세하지 않았어요? 안 하면 안 돼요. 이제 부모님 탄신일을 지내면 어머님이 환갑이 1년 남았어요. 1년 동안에 작달을 다 해야 돼요.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갑자(甲子) 을축(乙丑)으로 돌아가야 돼요. 세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딴 세상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주국?「승리권시대!」자주국 승리권을 발표했어요. 자주국이 뭔지 알아요? 오늘 온 녀석들은 모르지? 먼저 여기에 온 녀석들은 다 잘 알지?「예.」책임자가 됐다면 확실히 다 알아야 돼요. 자, 얼른!

『……그리고 지금 우리들 120명 모두는 한결같이 감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직접 통일원리를 전달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라는 사실만은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제일이라고 대장 노릇을 하고 있어요. 우선 세 제자를 중심해서 열두 제자를, 열두 믿는 사람들을 규합하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이 있으면 72가정을 축복시키는 거예요.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36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기성 축복가정이 있잖아요? 결혼하고 이혼한 패들도 있잖아요? 그 다음에 처녀 총각이 있어요. 3단계가 다 있다구요. 36가정이 필요해요.

선생님이 축복한 36가정 중에 첫 번 아담가정은 자기 멋대로 타락해 가지고 결혼한 패들이에요. 그 다음 예수가정은 약혼만 했지 결혼을 못 했어요. 그런 패들이에요. 자기가 결혼하기 위해서 이러다가 실패하고 자기들이 실수해 가지고 결혼 못 한 사람들이에요. 그런 패들이에요. 그 다음에 야곱가정은 뭐냐 하면, 순전히 처녀 총각이에요. 여러분 족속 중에 다 있지요? 있나요, 없나요?「있습니다.」그거 해야 돼요. 36가정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그 아들딸, 가인 아벨 아들딸 둘을 해서 72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72가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갈 때에 72인이 갔지요? 그것이 72장로예요. 열두 수의 여섯 배예요. 성경에 70장로, 72장로가 나오는데 70장로가 아니라 72장로예요. 이스라엘 나라도 72인이 내려갔으니 이스라엘 복귀를 위해서는, 일족을 수습해서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72장로예요. 열두 지파의 72장로라구요.

예수시대는 열두 지파의 120문도예요. 그래, 예수시대에 이 땅 위에 올 때 통일교회에서는, 120국가가 유엔에 가입할 때 선생님은 124가정을 축복해 주었어요. 4300년에 430가정을 축복해 줬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것은 민족해방이에요. 역사적으로 다 맞춘 거라구요.

종족 축복은 당면과업

1980년대까지 유엔에 가입한 것이 180국가예요. 그래서 180가정이에요. 선생님시대에는 160가정을 넘어서 180가정이에요. 160가정은 뭐냐? 160번째, 161번째로 유엔에 가입한 것이 북한과 한국이에요. 160수하고 180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180이라구요. 그래서 160가정 아니면 180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이 120이면 재림시대는 180가정이에요. 이래서 민족 편성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 각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나라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예요.

성씨가 많지 않은 사람들은 간단한 거예요. 순식간에 다 성씨를 완성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버지 성이 박 씨라면 박 씨 성 가운데에서 아버지하고 할머니, 3대를 중심삼고 할머니가 박 씨 가운데에서 최 씨면 최 씨,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김 씨면 김 씨, 본관이 같은 것은 전부 연합해서 가담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나라를 커버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 동생뻘이 되거들랑…. 그렇잖아요? 환갑 같으면 사돈의 팔촌까지 조상을 중심삼고 모아 가지고, 할아버지가 있다면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환갑잔치를 해 보라구요. 전부 다 모여요. 칠촌, 팔촌까지 7대, 8대까지 나간다구요. 12대 이상이 다 한꺼번에 모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이 성 씨가 김 아무개면 아무개 다 같지요? 동생이 되고 삼촌이 된다면 동생 되는 것을 완전히, 삼촌 급이 자기 동생 급들, 아버지 급이 동생 급들을 마음대로 끌어다가 후려갈길 수 있는 거라구요. 강제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천국 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데 싫어요? 알겠어요? 「예.」후려갈겨요. 여러분이 매 맞았지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윤태근!「예.」어미가 그랬고 형님이 그랬어요. 그 이상을 하라는 거예요. 그 이상 해서 반대예요. 압제하고 강제로 해서라도 천국 데려가야 돼요. 사탄이 강제로 지옥 데려가려고 했지요?「예.」그 몇 배 해야 돼요, 몇 배. 3배 이상 7배까지 하더라도 죄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데도 못 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 문제예요. 36가정, 72가정, 430가정까지 편성해서 3만, 36만, 360만 하면 자동적으로 국가 복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30만이 넘게 된다면 360만 넘잖아요? 자기 종씨들을 합해 가지고 다리를 놔 가지고 바람만 불면 순식간에 돼요.

길가에, 고속도로를 막아 가지고 김 씨 성이냐고…. 박 씨, 김 씨, 이 씨, 한국에 이 씨, 김 씨, 그 다음에 뭐? 조 씨, 그 다음에 정 씨, 몇몇 사람이 서 가지고, 열두 사람이 서 가지고, 차에서 조 씨가 있느냐, 박 씨가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몇 사람을 세워서 불러 가지고 끌어내 가지고 ‘축복받았느냐, 안 받았느냐? 나이 몇 살이야?’ 이렇게 후려갈겨 가지고 거기에서 축복받겠다고 하게 된다면 자기 집을 찾아가서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문 총재를 세계가 다 따라가는데, 문 총재가 한국 백성이 천국 백성 되라고 하는데도 안 되겠다고? 죽일 놈의 자식이지요. ‘너 문 총재를 반대하는데 뭘 알아,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목사의 멱살을 잡고 ‘목사가 돼 가지고 뭘 알아? 아, 이런 증거가 전부 거짓말이야,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라구요.

젊은 사람들이 몽둥이를 들고 가서 후려갈겨도 괜찮아요. 이걸 다 나눠 주는 거예요. 120명 다 해 가지고 딱 해서 기독교 편을 중심삼고 여기 그 사람들의 증언을 나눠 주는 거예요. ‘받아서 읽어 봤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교회에 들어가 가지고 노회장의 이름을 통해서 훈독회 하라고 지령을 내리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김 씨면 김 씨 문중의 총회에서 합해 가지고 ‘우리는 김 씨로서 훈독회를 하는데, 훈독회 해 가지고 축복받아라.’ 하고 공문을 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족장, 평화대사, 종족적 메시아가 하는 거예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다리를 꺾어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내가 가만히 안 둘 거라구. 이제 경쟁이에요. 지금까지 축복한 것을 종씨권 내에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당면과업이에요. 흘러갈 수 없어요. 세 제자로부터 열두 제자를 만들어 가지고 구약시대·신약시대, 3가정, 36가정, 72가정, 36가정의 가인 아벨이면 72가정이지요? 72가정 중심삼은 예수시대를 넘어가니까 120가정을 다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430가정을 하는 거예요.

430가정을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하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4백쌍으로 다 끝나지요? 제일 많이 한 사람이 국가 책임자가 돼요. 4백가정, 777가정, 777가정 다음에 뭐예요?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 6500가정, 그 다음에 3만가정…. 3만가정까지 올라가지도 못하지요. 430가정으로 다 끝난다고 본다구요.

그 다음에 연합해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예요. 김 씨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전국 우리 김 씨는 축복 다 완료했기 때문에 그 가외의 안 받은 사람은 축복받으라고 공지사항을 신문에 내 가지고 모이게 해 가지고 작달을 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래, 선포 가입이에요. 알겠어요?「예.」

강제로라도 해서 천국 데려가야 돼

위 가는 뭐 2만 명밖에 안 된다며?「예.」그건 뭐 하루 저녁에 다 되겠네.「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는 무슨 열심히야? 소리만 치면 한 동네 안에서 다 끝나는 건데. 그리고 어머니 성은 뭐야?「황 가입니다.」황 가라든가, 어머니, 그 다음에는 할머니, 자기 여편네가 있잖아?「예. 아내가 황 씨이고, 어머니는 정 씨입니다.」글쎄 황 씨에 가서 붙이는 거야. 그거 일족이라구. 친족권 내에 들어가서 그래야 돼.

나라 하나는 간단하다구요. 일본 나라, 미국 나라도 이제부터 간단해요. 세계 국회의원 8배가 돼요, 8배. 남자 4배, 여자 4배 해서 8배가 되니까 국회의원 하나를 중심삼고 어떻게 해든지 잡아다가 평화대사 교육하는 데 참석하라는 거예요. 평화대사 생잡이들이 와 가지고 일주일 수련을 받고 다 축복받았잖아요?「예.」간단한 거예요.

족장들을 다 모아 가지고 공문을 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안 하면 성을 갈아 버려요. 문 씨 안에 축복 안 하는 것은 우리 성에 있을 수 없다고 말이에요. 안 하면 후려갈기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를 때린다고 법에 걸려요? 아버지가 아들을 때렸다고 법에 걸려요? 할아버지가 명령하는데 안 하면 ‘저놈의 자식!’ 하고 후려갈기는 거라구요. 할아버지 명령대로 안 한다고 후려갈기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한국은 그 전통이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요. 그렇지요?

문제가 돼요, 안 돼요?「안 됩니다.」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내가 하라면 밤에 자지 않을 거예요. 24시간 하지 자기는 왜 자요? 오고 가면서 자지요. 요즘에 차 타고 다니잖아요?「예.」24시간 일하더라도, 자지 않고라도 잘 시간이 많아요. 차 타고 다녀요. 한 시간 가게 되면 한 시간 자는 것 아니에요? 또 한 시간 가게 되면 한 시간 자는 것 아니에요? 세 시간 네 시간이면 뭐 놀면서 잘 수 있으니, 안 자고도 일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알겠나, 이놈의 젊은 놈들? 뉘시깔을 빼고 대가리를 까 버려,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을 보라구요. 선생님은 핍박을 받고 고통을 받았던 백 배, 천 배를 일하더라도, 천 배를 하더라도 한이 안 풀릴 수 있는 역사적 원한을 가진 사나이예요. 그런 때가 되어 오는데 그 일을 못 하는 여러분을 가만 보고만 있겠어요?

야구 배트가 있지요? 배트 같은 것을 한 1센티미터 되는 침, 바늘을 거꾸로 박아 가지고 한 대 후려갈겨 버려요. 위에서부터 ‘듣겠어, 안 듣겠어?’ 뒷머리로부터 허리로부터 정강이를 후려갈겨요. 그래서 배까지 한번 해보라구요. 안 듣기는 뭘 안 들어?

강제로 해서 천국 데려갔다고 천국에 가 가지고 항의하겠어요? 동정 안 하더라도 수고했다고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그 놀음을 왜 안 하겠어요? 자기 끌어간 날이 영원히 천국 들어간 기념의 날이니만큼 매해 잔치할 때 할아버지 아버지 같은 그런 사람들을 모셔다 놓고 잔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둬두면 지옥 갈 것들을 작달을 해 가지고 천국 들어갔으면 그렇잖아요? 이북에 있던 사람을 공산당에 가입하지 말라고 반대해 목을 졸라 가지고, 남한에 내려와서 공산당이 학살당한 그런 동네 가운데서 남았으면 강제로 데려온 그 날이 기념날 아니에요? 잔칫날이라구요. 마찬가지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이놈의 미국 같은 나라에서 인권을 주장하는데, 인권은 무슨 인권이에요? 사탄세계에서 인권이 있어요? 망권이지요.

참부모와 하나님의 한을 푸는 길은 건국에 있어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너희들 쳐 봐라. 몽둥이로 문 총재를 굴복시켜 봐라.’ 이 네 다리가 부러져 나가더라도 내가 굴하지 않았어요. 책상 네 다리를 뽑아서 후려갈기더라도 ‘쳐라, 이 자식들!’ 한 거예요.

그래도 병 안 나는 방법을 모르지요?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피멍이 들어서 피가 모여서 주머니같이 돼요. 그러면 반드시 혓바닥을 깨물어 피를 흘리든지, 그렇지 않으면 발톱을 따 가지고 피를 흘리든지 해서 구멍을 뚫어야 돼요. 펌프와 같아요, 펌프. 그 길로 나간다구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피가 나갈 길을 터놓으면 암만 두들겨 패더라도 나중에 괜찮아요. 그렇게 안 하는 사람은 골병 드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친구들 이름을 불면 수백 명이 들어가는 거예요. 도망간 사람이 많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약속대로 산 사람이에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그렇게 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참부모의 한을 풀어 드리고, 나라의 한을 풀고, 하나님의 한, 하늘나라의 한을 풀고, 만민의 한을 풀 수 있는 길이 우리나라의 건국에 있다면 아까울 게 어디 있어요?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젊은 놈들, 알겠어?「예.」

40대에 걸린 녀석들, ‘나 잘 만났다.’ 이랬더니 이놈의 자식들이 무슨 수작들이 많아? 청년부에 들어가더니 부모의 날 준비니 뭐니 해 가지고…. 그게 무슨 문제가 있어? 군대에서 소집명령을 할 때, 빨간딱지 받을 때 그 날은 장가가는 날이라고 안 가면 되나? 이놈의 자식들, 전부 수작들이 많아. 선생님이 명령했으면 재까닥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한이라구요.

뭐 하러 왔어요, 지금? 다 죽어 버리지. 앞으로 그거 안 된다구요. 못 오는 사람들은 두고 보라구요. 요전에 여기 일본 식구들 32명인가 왔는데, 특별히 모이라고 해서 모여 가지고 돌아갈 때 내가 만 달러씩 줘서 돈 받았다는 사람들 있잖아?「예.」일본 식구 몇 사람이 돼?「그때는 일본 사람이 없었습니다.」없었나? 한국 사람이 있었나?

이놈의 자식들, 13만 달러 만들어 가지고 종족적 교육을 하라는데 13만 달러를 준비하고 지금까지 예금해 가지고 하고 있는 놈이 몇 놈의 자식이야? 배를 째 버릴 거라구. 그거 알아?「예. 알고 있습니다.」그 때 서른 두 명인가?「예. 돈 받은 사람이 스물 일곱 명이었습니다.」왜 스물 일곱 명이야? 서른 두 명으로 아는데.

그러면서 자기 종족에 있어서 총생축헌납금을 강제로라도 모아 가지고 13만 달러를 만들어 가지고 교육하라고 했어요. 그거 알고 있어?「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아, 알고 있느냐 말이야?「알고 있습니다.」그 녀석들이 다 누구야? 명단 있지?「예.」효율이!「예.」그 명단 다시 가누어 놓으라구.「예.」

이놈의 자식들 불러다가 후려갈길 거예요.「대륙회장들, 그리고 21명의 미국에서 3개월 활동했던 국가 메시아들입니다.」아, 글쎄 국가 메시아든 무엇이든 모인 사람들이 백 명이면 백 명에게 다 그걸 지시하려고 그랬어. 이놈의 자식들, 돌아가 가지고 전달도 안 해 가지고 자기 끼리끼리 해 가지고 자기 사비로 써먹었으면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 공금이에요. 민족 해방을 위해서, 일족을 구하기 위해서 쓰라고 준 거라구요. 어떤 녀석은 그 돈 가지고 뭘 했다는 등 내가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있어요. 자기 살라고 그거 썼나?

선생님은 뜻 외에는 모르는 사람

너도 탔나?「예. 저도 탔습니다. (구백중)」어떻게 하고 있어? 예금해 가지고 13만 달러를 만들라고 그랬는데.「아직 그대로 있습니다.」그대로 있으라고 그랬나? 자기 180가정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든지 총생축헌납물을 바치게 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13만 달러를 만들어 가지고 바친 사람들을 교육하라는 거예요.

「미국에서 저희 종족이 아니고 목사들을 교육해 가지고 해도 되겠습니까?」나 모르겠어. 목사는 목사들이지. 자기 종족 하랬지, 목사 하랬나? 목사하고 종족은 다르잖아? 그건 이방 사람들이에요.「한국에 가서 아직 활동을 못 했습니다.」아, 교포 있잖아? 교포 가운데 얼마든지 있어. 구 씨도 있을 것 아니야?「예. 조금 있습니다.」(웃음) 너희 색시는 뭐야? 이 씨 아니야?「예.」색시도 일족 아니야? 핑계는 잘 하고 있어.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선생님이 빚을 져서라도 다 나눠 주려고 그래요. 안 오는 녀석은 앞으로 절대 동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하라는 것을 전부 다 챙겨야 할 때가 왔어요. 수백 가지가 될 거라구요. 몇 가지나 했어요? 그걸 이번에 비준을 세워 가지고, 어머니 생일 때까지 1년 동안에 2천100명을 선발하려고 그래요. 2천 명 이상, 2천1명이든가 2천100명이든가 이걸 선발해 가지고 가정적 선물을 주려고 그래요. 그런 것을 이제 챙겨야 할 때가 왔어요.

한국에 있어서 통일산업이라든가 이런 데 취직해 가지고 도적질한 녀석들을 영계에서 적발하는 거예요. 어디 가 숨어 못 살아요. 내가 가만히 있어도 영계가 가만히 안 있다구요. 알겠어요? 조상으로부터 끌어다가 가정적으로 자수해 가지고 틀린 것이 있으면 보고해야 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내가 다 알고 있어요. 자기들이 뭘 하고 있다는 보고도 다 갖고 있는데, 그런 체도 안 하고 꿈에도 표시 안 하는 이놈의 자식들, 사지를 찢어 가지고 독수리 밥을 할지 모르지요.

내가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뜻 외에는 모르는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하늘같이 믿던 아들이 떠난다고 붙들고 울고불고 하는 것을 끊어 버리고 나서는 고개를 넘을 때까지 돌아보지 않고 뛰쳐나오던 것이 언제나 잊혀지지 않아요. 그때의 결심, 무슨 창피로 돌아가? 내가 평양에 가 있으면서도 고향을 못 갔어요. 다른 사람을 만나고 그러면서도 못 갔습니다. 570리 길이니까 사흘이면 갖다 올 것인데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를 사지에 남겨 놓고서 못 간 거라구요. 무슨 면목으로 가요?

그런 한을 품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래서 내가 1월 18일은 기도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념할 날이라구요. 그거 기념할 날이에요. 그걸 지금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정신차리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자, 얼른 끝내자.「예.」열두 시까지…. 열두 시면 우리 통일교회는 옛날에 보통 세 시, 네 시에 자 가지고 한 시간 자고 살았는데, 요즘에는 다 사람들이 사치해졌어요. 밥 세끼 다 먹을 줄 알고 말이에요. 밥 한 끼 안 먹으면 점심 안 먹었다고 찾아 가지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때가 되었어요. 밥 한 끼는 보통이에요. 잠을 여섯 시간 못 잤으면 못 잤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거 기억하면 병이라구요. 자!

축복을 받고 행해야 축복이 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이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원죄를 청산해야 한다는 것과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주님이요, 인류의 메시아이며, 메시아의 진리가 바로 통일원리이며,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시이며…』(녹음이 잠시 중단됨)

승화예요, 성화예요?「승화입니다.」승화식이 아니고 성화식이라고 한 것 같아요. 승화가 뭐예요? 꽃밭에 실려 가지요?「예.」울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다 책임져 주고 통일식을 해주고, 영계에 가기 전에 갈 길을 다 열어 놓고 보낸 거라구요. 하늘나라의 하나님이 있는데 하나님의 허락도 안 받고 그렇게 될 수 있나요? 그것이 전권이에요, 전권. 영계에 처단도 할 수 있고 길도 막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권한이 있는지 모르지요?

여기 임원규 아비랑 전부 다 반대할 때 ‘그놈의 집안 다 망해라.’ 이렇게 기도했으면 못 와요. 선생님 대해서 죽으라고 별의별 기도도 하고 욕도 하고 그랬을 것 아니야?「그렇지는 않았습니다.」그럼 좋았나?「그렇지는 않지만 어쩔 수가 없었지 않습니까?」(웃음) 어쩔 수 없이 싫어하니까 욕이 나오는 것 아니야? 세상이 그 문 총재, 문 아무개가 망하면 좋겠다고,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고 내가 그랬으면 다 길이 막혀요. 다 잊어버리려고 했지요. 여자들이 매를 맞고, 머리를 깎이지 않나, 옷을 벗겨 가지고 동산에 팬티만 입고 쫓겨나 가지고 교회에 찾아와서 울고불고 하고, 어이구,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그래도 일족이 다 반대하는데, 선생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거든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김 씨 문중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남편 일족이 다 있더라도 그 집안에서 살 수가 없어요. 가두어 놓은 데서 뛰쳐나오니 어디 갈 데가 있나요? 옷을 벗겨 가지고 쇠고랑을 채웠는데도 그걸 벗고 나오니까 뛰쳐나왔지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온다구요. 찾아오는데 거기에 별의별 사정이 다 많아요. 그거 얘기를 안 하지요. 청파동이 얼마나….

그걸 생각하게 되면 선생님 성격은 산 매장을 해도 복수가 안 되는 성격이에요. 그거 다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다 용서하고, 천분지일 만분지일에도 미치지 못했으니 자식이라는 이름 자체가 부끄러운 거예요. 그래도 효자가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모셔야 할 그 자리에서 원망을 어떻게 해요?

기도를 장로교 망하라고 했으면, 김활란이고 박마리아고 죽으라고 기도를 했으면 말이에요, 영계에 가서도 용서를 해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원수들을 다 잊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반대했던 사람들도 전부 다 될 수 있으면 복을 빌어 주는 거예요. 그 아들딸 때문에 내가…. 고생한 것이 불쌍하잖아요? 사탄에 얽매였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말을 잘 들으면, 반대하던 손자들 혹은 아들딸이 이제 가정을 위해서 이런 말을 잘 들으면 복 받아요. 몽땅 복 받는 거예요.

복을 줄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길을 전부 다 잃어버리는 걸 모르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려요. 그래도 한국이 문제를 해결 짓지 못하면 한국에 가서 한국을 도왔어요. 요즘의 국정원, 옛날의 안기부가 알지요. 어쩌면 문 총재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와 가지고 도와준다고 말이에요.

지금 한국이 그래도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를 맞아 가지고도 망하지 않고 이렇게 버티어 나갔어요. 뭐 디 제이(DJ)가 잘 해서 그렇다고 전라도 패들은 그러는데, 어림도 없어요. 국고를 다 없애 버리고 빚을 얼마나 졌어요? 한 사람 당 뭐 2천만 원? 빚을 지어 놓은 전라도 패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북한의 김정일 패들은 원수 중의 원수들이에요. 선생님의 형제들이 피 흘린 걸 내가 알아요. 그것들을 구해 주겠다고 전부 도와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 성격 같으면 싹쓸이해 버렸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성격이 한번 정하면 안 하면 안 돼요. 맹세하면 해야 돼요. 하나님이 성격을 잘 알고 나를 택해서 써먹었지요. 하나님이 날 동정 하나도 안 해요. 복 준다고 해 가지고는 감옥에 처넣어요. 탕감 법이에요.

복 주었다가는 망해요. 맞고 난 후에, 하늘이 도와주니 선두에서 끌어다가 감옥에 끌어가요. 핍박해요. 그거 굴복 안 하니까 복 받는 거예요. 축복받고는 행해야 축복이 돼요. 알겠어요?「예.」엄격한 공식이 돼 있어요.

수난 길을 거치지 않고는 타락성을 벗을 수 없다

다 책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태평양 바다에 죽으라면 어떻게 할래요? 돌아오지 말고 말이에요. 그건 싫지요? 고기밥이 한번 되어 보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 자기 생각이 다르고 뜻의 생각이 다르지만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생각과 선생님의 생각이 달라서는 안 돼요. 이의가 없어요.

대가리가 가는 데로 꽁지가 가야지요? 뱀 봤어요, 뱀? 대가리가 가는 데 꽁지가 가나요, 안 가나요?「갑니다.」그래요, 틀림없이? 그거 안 가면 죽어요. 죽는다구요. 두 동강이 나서 죽어요.

뱀 가운데서 제일 무서운 뱀이 무슨 뱀이라구요?「코브라입니다.」코브라 봤어요? 이야! 내가 여기에서 비디오에 나오는 코브라를 보니까 놀라워요. 알을 여덟 개인가 낳았는데, 알을 두 달이면 까게 된다나? 알 깔 때 되어서는 어미가 어디로 도망가요. 보통 짐승들은, 산짐승들은 1년 8개월, 2개월 젖을 먹여서 키우거든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생각한 거예요. 부모가 전부 책임 안 지고 말이에요. 까게 되면 금이 난 것을 다 알잖아요? 깔 것을 다 안다구요.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안다구요, 꿈틀꿈틀 하니까. 그러면 벌써 어미가 집을 떠난다구요. 떠나 가지고는 혼자 까요. 혼자 까게 되면 뱀이 한 15센티미터 돼요. 15센티미터 만하겠나?

그런 놈이 나와 가지고는 그 뱀 새끼가 자기보다 큰 걸 잡아먹어요. 처음 먹는 것을 자기가 자체 해결해요. 통째로 삼켜 버리는데, 뱀 창자가 어떻게 돼 있는지 그 큰놈이 쑤욱 쑤욱 들어가더라구요. 입을 열면 이빨이 앞으로 끌어들이게 돼 있지만 말이에요, 들어가 가지고 그것이 슬쩍 나중에 꽁지가 남은 것도 음음 하니까 쑥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야! 그거 얼마나 편리해요? 새끼들이 어미가 없이도 혼자 자랄 수 있으니 말이에요. 그것이 나무면 나무에 못 올라가나, 헤엄치는데도 얼마나 헤엄을 잘 치는지 모르겠어요. 본능적 그런 성격이 환경을 극복하게 다 돼 있어요.

새끼가 그렇게 되겠다고 하고 태어났어요? 그럴 수 있게끔,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끔 하나님이 본능성을 그렇게 지어 준 것이 억천만년 역사를 넘어서 가지고도 그 전통이 남아 있기 때문에, 새끼들까지 천만년이 되더라도 지금도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허물을 벗어야 된대요. 크게 된다면 일년에 서너 번은 꺼풀을 벗는 모양이더구만. 꺼풀 벗는데 그 허물 벗는 것을 보니까 그 주둥이가, 입이 이렇게 돼 있어요. 가죽으로 된 것이 이렇게 됐는데 전부 다 떼어 내야 돼요. 제일 힘든 게 그거예요. 입을 꺼풀 벗겨 가지고 요 주둥이, 코를 넘어서 가지고 대가리를 벗을 때가 제일 힘들어요. 바위틈에 대가리를 박고 막 비벼대요.

그래 가지고 벗겨지게 되면 그 다음에는 바위틈에 대가리가 빠져 나가고 훑어대는 거예요. 훑어대는데 한꺼번에 곱게 벗겨지나요? 째지게 해 가지고 절반 넘을 때까지는 고통이에요. 뭐 여자들이 해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더만.

그래, 떨어지는 가죽, 뭐 째진 가죽 해 가지고 절반만 넘어선 다음에는 그냥 그대로 쭈욱 빠져 나가더라구요. 큰 뱀이 되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를 해요? 허물을 벗는 것이, 꺼풀 벗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에요.

그래, 통일교인도 타락의 옷을 몇 번 갈아 입을 것 같아요? 벗기가 힘들지요? 습관성이에요, 습관성. 한국 사람은 김치, 고추장, 깍두기, 된장을 먹어야 돼요. 그걸 먹어야 소화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 먹고는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타락성이 얼마나 고질인지 몰라요. 몇천만년 흘러나온 그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거 한번 봐요, 코브라 그거. 그것 잡으러 다니는 사람도 있더구만. 뱀 잡는 사람을 땅꾼이라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우리 동네에도 뱀을 잡으러 다니는 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뱀이 있는 동네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이들은 가지 못하게 해놓고 동네에서 땅꾼을 불러다가 가 보라고 그래요. 봄이 되게 되면 뱀들이 나와 가지고 한데 뭉쳐 가지고 몸을 훈련해 가지고 헤어지는 거예요. 자기들도 합동정신이 있더라구요.

그래, 타락성 옷을 벗기가 쉬워요, 힘들어요?「어렵습니다.」쉬워요, 힘들어요?「힘듭니다.」자꾸 돌고비 해요, 돌고비. 여러분이 맨 처음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열심히 하던 때하고 지금 때하고 어떤 것이 더 열심히 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지금이 더 열심히예요, 옛날에 집에서 반대하고 학교에 갈 때 교회에 안 들러가면 안 되고 그러던 때가 더 열심히예요?

그만큼 달라진 거예요. 달라졌다는 것이 좋아졌다는 것이 아니에요. 습관이 돼 있어요. 그 습관으로 암만 그렇게 했댔자 하늘이 같이 안 해요. 협조를 못 한다구요. 혁명을 해야 돼요. 뱀도 매해 허물을 벗기 위해서는 어미 아비가 하던 방법을 다 천년 몇만년 계속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전통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수난 길을 거쳐야 돼요.

젊은이들 배짱을 길러 주는 것은 배 타는 훈련

오늘 배에 나갔던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배에 나갔던 사람들. 배 나갔던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가외 사람들은 다 어디 갔더랬나? 옛날에는 내가 다섯 시면 배에 나갔어요. 25년간을 매일같이 배 탔어요. 바람 부는 날이나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이나 나갔어요. 글로스터 거기에서 피타운까지 가려면 말이에요, 우리 배로써 빨리 달려야, 시속 50킬로미터 이상 속도를 놓아야 두 시간 반이 걸려요. 태풍이 불 때는 두 시간 반이 아니라 다섯 시간이 걸려요.

배 타려면 그런 훈련을 다 해야 돼요. 젊은 놈들을 교육하는 데, 훈련하는 데 배짱을 길러 주는 것이 배예요. 큰 배 말고 조그만 배 말이에요. 우리가 조그만 배인데,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었어요. 안 가라앉아요. 28피트짜리는 안 가라앉는다구요.

그래, 튜너 잡이를 가게 되면 우리 배는 안 가라앉지만 옆에서 큰 배들이 가라앉아요. 그렇기 때문에 젊은 놈들이 무서워하지 않아요. 배짱이 생겨요. 그 가라앉지 않는 배를 내가 만들었는데, 세계 조선회사들이 자기들이 만들었다고 선전해 가지고 팔아먹는 놈들이 많다는 거예요.

뭘 하나 남겨야 돼요, 바다에 가더라도. 튜너 잡이 하는 시스템을 레버런 문 시스템이라고 해서 유명했어요. 틀림없이 많이 잡아요. 여기도 그럴 거라구요. 말린 같은 것도 어떻게 잡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물 온도하고 물 속도하고 기후를 통계에 의해 가지고 전부 조사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일기를 쓰면서 몇 도 몇 도에서 잡았다는 것을 전부 기록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그 시절이 오게 되면 그와 같은 날씨와 온도가 되어 거기에 가면 틀림없이 같은 고기를 잡을 수 있어요. 고기들이 사람보다 낫다구요.

몇 시예요?「열두 시입니다.」자! 몇 페이지 남았나?「페이지는 20페이지 남았는데요, 슈바이처 조금 남았습니다.」그것만 하고 그만두자구? (웃음) 20페이지 남겨두고? 자, 그거 읽자. 슈바이처는 다 알지요?「예.」읽으라구. (계속 훈독하고 마침)

(≪문선명 선생과 교육철학≫을 훈독했으나 녹음되어 있지 않음)

축복 중심가정이 가야 할 길

……많은 사람들이 없어질 거라구요. 천상 지상이 하나돼 가지고는 하나님을 누가 효자로서 모시고 충신으로서 모시느냐, 누가 성인·성자의 모습으로서 하나님을 모셔 드릴까 하는 그 한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기 앉아 있는 이 모든 사람이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무슨 책임을 남기고 갈 거예요? 자기 일족이에요. 자기 일족과 일국과 가야 할 세계와 천주, 하나님 해방이에요.

하나님의 해방은 온 역사적인 조상들의 해방을 말하는 것이고, 시대적인 혼란 세계를 해결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미래세계의 희망적인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역사를 두고 바꿀 수 없고, 시대를 두고 바꿀 수 없고, 미래를 두고 바꿀 수 없는 그 길이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는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돈이 필요해요? 돈벌이하는 만물이 없다구요. 만물 자체가 돈의 근본이에요. 만물은 주고받기만 하면 모든 것을 해결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 제도가 사탄이 만든 제도라는 거예요. 이걸 때려부숴야 돼요.

위라는 것은 아래를 위해 있어요. 상하(上下) 하게 되면, 상(上)이라는 말은 하(下)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좌우(左右)의 우(右)라는 말도 좌(左)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이라구요. 태어나기를 주체는 대상 때문에 태어났고 대상은 주체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전후 관계도 전(前)이라는 말은 후(後)를 전제하고 하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중앙에 설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상하를 위하고 전후·좌우 모든 것을 위할 수 있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의 정착지, 창조이상이 완성한 정착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완성한 아담 해와, 심신일체가 된 아담 해와가 심신일체가 아니라 그 다음에는 개체적, 여성 남성 일체예요. 여성 남성이 부모면 부모일체만이 아니에요. 부모와 자녀의 상대적 관계, 가정을 중심삼은 부자지관계가 일체 되어야 됩니다.

참부모의 가정이 주체라면 온 세계의 가정들은 대상으로서, 모든 주체 대상으로 일원화되는 그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만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혈통의 은사만이 충만한 것이 천상천국 지상천국이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예.」알겠어요?「예.」

어디로 갈 거라구요? 역사를 구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 일족에는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도 있어요. 그 다음에 시대를 구해야 돼요. 이 시대가 뭐예요? 계약결혼으로 범람한 타락한 맨 구덩이에 들어가 있어요. 이걸 구해야 돼요. 그 다음에 또 미래는 자신할 수 없어요. 미래는 캄캄한 천지, 지옥, 어두운 밤중에 떨어질 것이 틀림없어요. 미래의 후손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것을 구하는 것이 가장 귀한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의 길이요, 종교의 길이요, 참부모의 길이요, 창조주 하나님, 우리 부모의 이상이요 주의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어디로 가느냐? 딱 금을 그었어요. 상하로 가고, 좌우로 가고, 전후로 가야 돼요. 이래야 구형이 벌어져요. 의로운 하나님을 하늘 부모로 모셔야 하는 자식이 커 가지고 부부가 되는데, 부부가 돼서는 사랑을 따라 가지고 또다시 씨로 돌아가서 아들딸을 낳고, 그 아들딸은 또다시 새로운 씨로 나와 가지고 역사와 더불어 살다가 후손을 남기고 영계에 가는 것입니다.

후손을 남기고 영계에 가는 사람들의 지옥, 남겨 준 모든 후손들의 지옥, 미래세계가 전부 다 지옥화될 수 있는 이 엄청난 와중에서 타락의 후손으로 태어난 이 축복받은 축복 중심가정, 아담 해와의 본연의 자리에 서 있다고 생각하게 될 때, 역사를 책임져야 되고, 시대를 책임져야 되고, 미래를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사랑

입이 누구 것이에요? 어디에서부터 출발했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코도 하나님으로부터, 눈도 하나님으로부터, 귀도 하나님으로부터, 손발도 하나님으로부터, 몸과 마음도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했어요.

그래, 하나님은 싸우지 않아요. 하나님 세계는 눈만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온 몸이 알게 돼 있어요. 눈이 좋아하는데 모든 걸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는데 모든 걸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는데 다 좋아하는 거예요. 밥을 먹게 될 때 코가 울어요? 눈이 눈물을 내요? 귀가 울려요? 손이 떨어요? 몸뚱이가 둘이 되어 싸워요? 그럴 수 없는 거예요. 전부 통일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가야 할 목적은 뭐냐? 출발하던 본연의 아담 해와의 기원을 통해서 거기에 연결시켜 가지고, 당당하게 방향을 취해서 하나님의 이상의 통일적 천주, 하늘나라를 이뤄야 된다구요. 다른 결론이 없어요. 제아무리 잘났고 동서로 날뛴다고 해도 그건 다 잎으로 떨어져 가지고 씨가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이 돼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갈 때 배가 고파서 무화과나무를 찾아갔는데 열매가 없기 때문에 저주하니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열매가 없게 되면 멸망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전부 다 참부모 대신이라면 하와이에 이 많은 사람이 필요 없어요. 한 쌍, 한 사람만 가지고도 하와이를 책임질 수 있어요. 이거 분할해 가지고 있는 게 수치예요. 왜 하와이에 와서 이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 사람이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일족을 구원해 가지고 아시아를 수습하고 세계를 수습하려니까 그래요.

왜 또 이래야 되느냐 하면, 모든 물은 태평양에 다 몰려 있어요. 이걸 거쳐가지 않으면, 물이 순환하지 않으면 물은 죽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순환해야 돼요. 수증기로부터 구름이 돼 가지고 생명의 씨를 남긴 모든 것을 서로 협조하기 위해서, 나무가 있는 곳은 비가 오게 되면 보호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나무 뿌리가 있어요. 이게 없으면 안 돼요. 거름이라는 것은 물을 저장하기 위한 저장고라구요. 그 저장고가 마르게 되면 모든 생명은 없어져요.

그래서 물이 생명의 요소이고, 그 다음에는 공기예요. 공기가 보여요? 공기는 안 보여요. 제일 중요한 것이 안 보여요. 그 다음에 태양 빛이에요. 태양 빛도 생명의 요소지요? 그 모든 전부는 어디에서 생기느냐?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랑 때문에 다 생겨난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이 뭐냐? 보이지 않는 것이 사랑이에요. 제일 안 보이는 것이 사랑이에요. 사랑은 모른다구요.

공기도 있는 걸 알 수 있지요? 물도 알 수 있지요? 태양 빛도 알 수 있고, 땅도 알 수 있지만 알 수 없는 것은 사랑이에요. 왜? 이것은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힘이에요, 힘. 그러니까 안 보여요. 힘이 보여요? 전체를 포괄할 수 있는 힘이 뭐냐 하면 사랑의 힘이에요. 그냥 그대로 상대를 대한 그 사랑은 만나면 거기에서부터 싸움이에요. 동에서 서로 가서 요렇게 앉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남북을 통해 가지고 앉아야 돼요. 앉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되게 돼 있어요. 하나되면 자연히 가운데 가게 돼 있다구요.

서로 위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척 앉으면 동서 사방을 포괄해 가지고 어디에 가느냐 하면, 중앙에 앉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당기기 위해서 틀림없이 중앙에 정착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의 중심, 서의 중심, 남의 중심, 북의 중심, 상의 중심, 하의 중심은 완전히 한 점에 정착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이론적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야 영원한 중심이 돼요.

그 영원한 중심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정착하느냐? 힘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에요. 지식, 힘, 돈? 아니라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 하나된다는 사실은 투쟁적인 요인이 될 수 있고, 동기를 자극할 수 있는 것은 되지만, 정착할 수 있는 힘이 안 돼요.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밀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주의가 돼요. 아는 사람의 개인주의, 돈을 가진 사람의 개인주의, 그 다음에 정치하는 사람의 개인주의예요. 완전히 사탄이에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내 아버지

그래, 여러분 동양 사람은 어디 가서 열매 맺어야 돼요? 동양에서부터 서양을 품고 중앙에서 맺어야 돼요. 중앙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수직이 되는 거예요.

지금 중심이 없다구요. 개인적 중심, 전 역사를 대표한 것도 개인 중심, 역사를 대표한 가정적 중심, 역사를 대표한 종족·민족·국가·천주 중심이 하나여야 할 텐데, 그것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 한 점을 중심삼고 8단계로 커져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자기 때문에, 자기 개체 때문에 투입한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사랑 때문에 투입한 거예요. 전부가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왔다는 거예요.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참사랑을 갖고 있어요? 사탄세계의 자식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뭐라고 그럴까, 한계점이에요. 그 선을 넘어서 그걸 안고 부정하지 않고 밤에도 보호해야 된다구요. 사탄세계가 싫다고 하더라도 잘 때, 밤에도 보호해야 할 입장의 하나님이니 기가 찬 거라구요. 사탄이 밤도 낮도 주관했으니 하나님이 설자리가 없어진 거예요. 그것이 위하고 투입할 수 있는 그런 무리들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먼 분야에서 차츰차츰 사방에 연결시켜 가지고 중앙이 되는 거예요.

산꼭대기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이렇게 올라가서 내려올 것이 아니고 여기서 다시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한스러워요? 역사에서 내가 불쌍하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거예요. 우리 참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데 아버지가 제일 불쌍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동양 사람이 어떻게 된다구요? 서양을 품기 위해서 요렇게 품겠어요? 요렇게 요렇게 자기들을 중심삼고 가정에 안길 수 있어요? 자기에게 안길 수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러니 얼마나 파탄이 벌어지겠어요?

그래, 선생님도 한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포위작전을 했어요.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넘어선 포위작전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이 언제든지 중심의 자리에 못 서요. 중심이 나타나면 설 수 있는 존재, 본연적 이상적 존재 앞에 자기 자리를 양보해야 되는 것이 천운이에요. 암만 거기에 있으려고 해야 안 돼요. 천운이 제거해 버린다구요.

문 총재를 아무리 반대하고 그러지만 결국은 자리를 내줘야 돼요. 그가 준비되면 내주어야 돼요. 유엔도 그렇고 미국도 그래요. 미국을 앞으로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요 경계선에 있어서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이제 확실히 알았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나의 아버지!」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지금 자기 부모니 형제니 하는 것은 타락한 원한의 둥지예요. 지옥의 근원지라구요. 이걸 긍정할 수 있는 조건은 하늘이 허락하지 않아요. 그 권내에서 벗어나지 않고는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 권내를 벗어나 가지고 한계선, 밤까지 돌아와 가지고 시종여일해야 돼요. 처음과 나중이라고 하신 말씀과 더불어 낮의 왕이요 밤의 왕, 둘 다 하나되게 될 때, 휙 돌게 된다면 중심이 결정되니 밤낮이 거기에 부정당하는 길로서 영원히 계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는, 하나님이 계시는 데는 광명한 세계예요.

자주국 승리권시대

알겠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하와이에 일본 선교사들 72명이 와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이 와 있어요? 와서 뭘 해요? 자기 나라보다도 더 크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들을 거느려 가지고 한꺼번에 태평양까지 파 버려야 돼요. 묻어 버려야 돼요, 이거 전부 다. 그걸 못 하니까 선생님이 와 가지고 무슨 환태평양시대니 무엇이니 이래 가지고 자주적인 권한의 영원한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권을 세우지 못했는데, 최후에 여기에 와 가지고 자주국 뭐?「승리권시대!」승리권시대를 선포했어요.

여러분 자주국가에 서 가지고 각성하고 나오느냐? 승리권, 개인을 위한 자리에 있느냐, 가정을 위한 자리에 있느냐? 하늘땅 앞에 개인적으로 우주의 역사 앞에 승리한 내가 되어 있느냐? 타락하지 않고 혈통적 인연에 있어서 완전히 해방된 내가 되어 있느냐? 몸 마음이 깨끗하게 싸우지 않고 언제나 중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일년이라는 것은 적도를 중심삼고 23도 상하를 두고 영원히 그 길을 왕래하는 거예요. 거기에 혁명이 없어요. 변화가 없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몸 마음이 하나의 수평선 경계선을 중심삼고 상하 23도를 완전히 왕래해야 돼요. 북으로 올라가게 되면 북은 춥고 남쪽은 더워요. 어디 가든지 더운 것도 극복하고 추운 것도 극복해야 돼요. 그래야 돌아간다구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싫어해서는 안 돼요. 좋은 것도 하나님이 소화하는 것이요, 싫은 것도…. 싫다는 것은 밤이에요. 밤이 싫은 것이 아니라구요. 밤은 쉬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영계도 자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야 할 길은 간단해요. 역사적인 대표 하나님이 가는 길, 시대적인 대표로 구세의 목적을 완성한 정착할 수 있는 주인이 가는 길, 미래에 선한 후손들이 가야 할 전통을 남겨야 돼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역사, 섭리역사관을 중심삼은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틀림없이 갈 수 있게 해줘야 돼요. 이목구비가 완전하면 이목구비가 완전한 전통이 생긴 걸 알기 때문에 그 길을 탈선해서 갈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전라도에 살래요, 한국에 살래요, 일본에 살래요, 미국에 살래요, 천상세계에 살래요?「천상세계에서 살겠습니다.」가는 기준이 전부 다 나에게 품겨야 돼요. 그러니 출발할 때 한국보다도 세계를 품고 가야 돼요. 세계보다도 천상 하나님까지 품고 살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걸 알아 가지고 안 그 자체들이 지금까지 역사의 관, 역사의 섭리관 전체, 창조이상관 섭리관, 그 다음에는 이상적 완성의 해방관을 중심삼고 알아야 할 그 자리를 알지 못하고, 살아야 할 그 자리를 중심삼고 살지 못한 자신을 탄식해 가지고 이제라도 늦었으니…. 몇 살이에요? 사십이 넘고 오십이 넘어 뒤따라 들어가서, 하루로 보게 되면 점심때가 지나 이제 저녁이 됐는데 출발을 잘못한 곡절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여기에 와 있어요.

이 조류를 생각하면 내가 어디에 갈지 몰라요. 세상에 미련을 많이 남기면 그것이 자기들을 혼미하게 할 수 있는, 다른 데로 가게 할 수 있는 이런 흉악한 물건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여기에 딱 섰으면 이제부터 일방통행이에요. 하늘땅을 위해 산다 이거예요.

먹을 것이 걱정이에요? 하늘땅을 위해 살면 다 먹여 줘요. 못 살고 굶어 죽지 않아요. 거기서 살겠다는 사람은 굶어 죽고 망해 가지고 죽지만, 세상에서 버림받은 자리에 가더라도 망하지를 않고 죽지를 않아요. 죽으라고 감옥에 처넣어도 다 죽을 사지에서 하나님과 같이 위하는 마음을 가지면 사탄세계가 손을 못 대요. 자기를 생각하기 때문에 손대지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중심 자리를 빼앗기지 말라

어디로 갈 거예요? 하늘땅을 위하는, 하늘땅이 좋아할 수 있는, 하늘땅에 가서 일할 수 있는 대표자의 길을 바라고 갈 거예요, 한국 나라에서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 서양세계에서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길을 갈 거예요?「하늘땅을 위하는 길을….」지금 경쟁이 붙었어요.

수억의 사람, 천상세계에 간 조상, 과거·현재만이 아니라 미래까지 자꾸 들어와요. 누가 활동할 수 있는, 누가 중심이 되느냐? 지상의 복잡한 사탄권 내를 빨리 청산하려면 이 지상에 있는 사람이 다 가서 옷을 바꿔 입어야 돼요.

지상세계에서 축복하나 영계에서 축복하나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제일 문제는 뭐냐? 그래도 집안에 있어서 효자가 돼야 돼요. 나라에서 충신이 돼야 돼요. 그러나 저 사람들은 자기 나라에 있어서,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이 못 되고, 가정에 있어서 효자가 못 됐어요. 그럴 수 있는 기본적인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그 가운데서도 한국 사람들이에요. 중심 자리를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가정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나라를 사랑할 수 없고,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세계를 사랑할 수 없고, 세계를 사랑 못 하는 사람이 하늘땅을 사랑할 수 없어요. 그 하늘땅을 사랑 못 한 사람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결론은 깨끗해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은 종족을, 종족은 민족을,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모든 전부가 나에게 돌아와서야만 둘이 하나돼 가지고 중앙에서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그 기틀이 가정 기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이 자리잡으려면 상하·전후·좌우가 연결돼야 됩니다. 그래야 가정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와 동서남북에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라도 빠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도 이성성상, 인간도 이성성상, 자녀도 이성성상, 이것이 하나되는 데서만이 중심을 찾아갈 수 있지, 하늘이 중심을 찾아오지 않아요. 딱 그것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가운데로 가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참된 여성을 찾아가려고 그런다구요. 남자와 여자는 자동적으로 가정을 찾아가려고 하는 거예요. 영원히 머무르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 가정은 자동적으로 그렇게 살게 된다면, 그 환경이 다 같은 것으로 동화할 수 있고, 그 주체 앞에 상대적 관계로서 서 있음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커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파괴적인 제3의 힘이 존재하지 않아요. 제3의 힘의 존재가 악마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로 태어난 것을, 여자로 태어난 것을 사랑 때문에 기뻐하는 거예요. 행복하다는 거지요. 사랑을 빼면 모두가 안 되는 거예요. 생리적 구조가 그렇지요?

볼록 오목은 사랑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

볼록이 있으면 뭘 하고 오목이 있으면 뭘 해요? 사랑을 정착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상적 사랑. 개인적인 사랑 길, 가정적인 사랑 길, 국가적 사랑 길, 세계적 사랑 길, 천주적 사랑 길을 가야 됩니다. 그래, 품는 데는 얼마만큼 품느냐? 개인적으로 품을 때는 이걸 가정이라고 하고, 종족을 품게 될 때는 종족이라고 하고, 민족을 품으면 민족이라고 하고, 민족을 넘어서 국가가 하나되게 되면 국가라고 하고, 거기에서부터 무형세계와 유형세계가 화동해 가지고 돌기 시작하는 거라구요. 국가에서 그렇게 돼요.

사탄이 그걸 침범했기 때문에 무형세계 실체세계를 지금까지, 이걸 퇴치해 버려야 돼요. 무엇으로? 모르니까 그렇지,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제거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참사랑으로. 거짓 사랑이 아니에요. 거짓 사랑으로 그랬으니 참사랑이어야 돼요. 참이 나오게 된다면 참된 부모, 참된 부부, 참된 형제, 참된 가정…. 참된 가정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해 나온 것입니다.

종교 해서는 뭘 하노? 종교의 최고 정착의 목적은 최고의 이상적 가정정착이에요. 그래, 그 정착 가치를 초민족·초종교·초국가·초세계적으로 확대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공식이 그렇게 돼 있지요?

영계도 지금 다 축복받는데, 하나님 앞에 축복받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축복 못 해줘요. 누구로 말미암아? 누구로 말미암아 축복받는다구요?「참부모!」왜? 축복을 거꾸로 해놓은 것이 사탄이에요. 사탄에 승리해 제거해 놓아 가지고 수평세계의 마음 자리를 다시 찾아 가지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게 돼 있지, 자기들이 아무리 축복을 해준다고 그래도 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야 뿌리가 같아요. 줄기가 하나고 순이 하나예요. 큰 나무에 수많은 가지를 치더라도 같은 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인류역사에 한 나무의 씨를 심어 가지고 큰 나무가 돼 가지고 무수한 잎과…. 이건 잎과 마찬가지예요. 수많은 인류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씨가 있어야 돼요. 씨를 맺으려면 꽃을 피워야 돼요. 가정이 정착해야 돼요. 천지조화를 거쳐 가지고 가정에 와서 씨를 맺어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사랑하지만 아들딸을 왜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본연의 자리에 서 있는데, 위에 서 가지고는 아래를 따라 사랑해야 돼요. 위에 있는 것이 동으로 가고 서로 가서는 안 된다구요. 상하·전후·좌우 상대적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모르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천지부모, 그 다음에 뭐예요? 천지부모가 있으면 천지부부, 천지자녀, 천지가정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모든 우주가 이상적 정착할 수 있는 기원이 됩니다. 그걸 떠나서는 종족도 있을 수 없고, 완성할 수 있는, 본래의 시작과 연결될 수 있는 기원을 상실해요. 자기 멋대로 안 된다구요. 자기 멋대로 하면 죽어요. 뼈와 살과 가죽이 하나돼 있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이 되려면 위해 살아야 돼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서양 사람은 동양을 사랑해야 돼요. 서양보다 동양을 더 사랑하지 않고는 투입할 수 있는 개념이 남지 않아요. 받겠다고 하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받겠다고 하면 순환운동을 할 수 없어요. 투입하고 더 투입하겠다고 해야 서로 밀어 주기 때문에 더 커 가는 거예요. 받겠다고 하는 사람은, 서양 사람이 받고 살겠다고 하면 망해요. 자기 혼자 갖겠다고 하면 망해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고 살아야 영속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입니다. 자기 혼자서는 영원히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아요. 남편이라는 자리, 남편을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 아니라 아내예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잡아 주는 것은 남자 혼자서는 영원히 안 됩니다. 아내가 남편을 사랑의 주인 자리를 잡아 줍니다. 여자가 남편의 주인, 남자가 여편네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건 자기 남자도 아니요, 자기 여자도 아니에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 앞에는 여자, 여자 앞에는?「남자!」

또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부부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거예요. 논리적 기원이 불가피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아담 해와의 부부 가정을 품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이상적 정착, 하나님이 주인 될 수 있는 아버지 자리를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위해 살아야 되겠어요, 안 위해 살아야 되겠어요?「위해 살아야 됩니다.」

선생님을 보라구요. 일생동안 여기서 있는 돈을 다 쓰고, 없어서 못 쓰지요? 남미도 없어서 못 썼지요. 남겨 놓고 가려고 그런 거예요. 남겨 놓은 그 삶이 뭐냐 하면, 선생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고 역사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후손을 위해서 투입해 나온 것입니다.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교육기관도 세계에 없는 최고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그렇지요? 건국하려면 미래의 후손들을 올바로 교육해야 돼요. 교육하는 최고의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통일사상이에요. 이 이상을 일원화시켜 가지고 그 위에서 전부가 그렇게 다 알고 있는 환경에서는 여기 가나 저기 가나 사방에 부딪히지 않아요. 전부 다 형제예요. 형님이 앞서면 동생은 뒤에 서고, 동생이 앞서면 형님은 뒤에 서고, 아버지가 앞서면 자녀가 뒤에서 따라가고, 자녀가 앞서면 아버지가 따라가는 거예요. 가를 수 없습니다.

그 길이 사랑의 길이에요. 그 길이 아버지만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는 자식을 위하고 자식은 아버지를 위하는 거예요. 위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환경이 엮어짐으로 말미암아 이상세계는 자동적으로 확장 정착할 것이다! 아멘이라구요.「아멘!」알겠어요? 확장?「정착!」

그래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안착이 벌어져요. 정착은 찾아가는 거예요. 정해 가지고 도착했으니까 영원히 안착이 벌어져요. 가정과 종적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이 이걸 중심삼고 왕래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운동하는 세계의 근원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 자체를 중심삼고 내가 생활철학으로 생각하고 그렇게 살게 되면,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천국 가겠다는 생각도 할 필요 없어요. 천국은 몰라도 괜찮아요. 자연히 천국 가게 돼 있다구요.

새 새끼들이 어떤 새 둥지에서 태어나 가지고 날게 될 때 자기가 난다고 생각하나요? 난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날게끔 돼 있어요. 처음 둥지에서 다 커 가지고 날아갈 때 자기도 모르게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성숙해야 돼요. 새끼가 커야 된다구요. 부모는 뭐냐 하면, 날아가고도 남을 수 있게끔, 날아가서 자기 먹을 것을 구하게끔 해주는 것은 부모의 책임이에요. 그 다음에는 먹을 것을 구하게 되면 자기 새끼를 먹일 것도 생각하게 되니 새끼를 쳐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하던 것을 되풀이하는 거예요. 그렇게 역사는 순환적 규격에, 그 범주에 따라 가지고 영원 존속하느니라! 그건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그 씨족은 망하지 않아요. 그걸 못 하게 되면 끝장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다 끝장나요. 아들딸이 필요하고 가정이 필요하고. 다 끝장나요. 마음대로 낙태를 다 해 버리고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자꾸 줄어들지요? 백인들 말이에요. 죽을 때 (유산을) 남길 때 후손들이 없어 가지고 사회에 봉사하는 거예요.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천국이 아니에요. 봉사함으로써 더 망쳐요. 그 돈을 가지겠다고 서로가 싸워 가지고 나눠먹기 놀음을 하니 더 망치는 거예요. 사회봉사에 투입 안 하는 것이 낫지요. 더 큰 도적놈을 만들어 놓는다는 거예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통일교회의 아들딸은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

어디로 갈래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될래요, 하늘땅을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 하나님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될래요? 어떤 길을 갈래요? 하늘나라의 효자가 될래요, 하늘나라의 충신이 될래요, 하늘나라의 성인·성자가 될래요?「하늘나라의 성인·성자가 되겠습니다.」욕심들은 많지.

성자가 되겠으면 하나님까지 구하려니 하나님이 참고 나왔던 몇십 배 해도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따라가서 천국 가요? 못 가요. 문을 넘어서면 다 알아요, 씨가 있는지 없는지. 씨를 갖고 있느냐 그 말이에요. 자기 자신들이 알잖아요? 양심은 알아요, 내가 천국 어디로 가야 되는지. ‘문턱만 넘어가면 틀림없이 걸릴 것이다.’ 하고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님은 세상에 있어서 대학원을 나왔으면 종교계의 대학원, 세상에 박사가 되었으면 종교세계의 박사가 돼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두 박사가 있으면 종교세계의 박사 앞에 물질세계 박사가 절대복종해야 됩니다. 지금 통일교회도 혼란이 벌어져요. 아무나 목사 할 수 없어요. 마음 자리를 몸이 할 수 없어요. 몸 자리를 마음이 할 수 없어요.

이제는 자리잡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 가지 못하게 되면 기다리라고 한 거예요. 기다린 사람들은 대학원 다 보내 주려고 그래요.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한테 ‘너희들 신학대학원 안 나오면 안 된다.’ 그런 거예요. 박사는 못 해도 괜찮아요. 세상 대학 나왔다고 안 돼요. 그렇게 닦아세웠기 때문에 국진이도…. 세상의 경제학을 했기 때문에 세계 정치가 어떻고 알고 있는데 공부할 게 없다는 거예요. 하버드 엠 비 에이(MBA), 형님이 간 데 가라니까 그거 다 아는데 왜 가느냐는 거지요. 2년씩 거기에 가 있는 것보다 이제부터 내 일생동안 공부하기 때문에 내가 엠 비 에이 나온 형님한테 조금도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2년씩 뭐 하러 하느냐? 자기가 1년 동안 책을 보면 전부 다 아는데.’ 그러고 있어요.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중심삼고 하면 된다는 거예요.

현진이도 그래요.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 가지고 자기가 공부하면서 신학에 대한 그 중요한 프로그램, 종교에 대한 내용을 전부 다 거쳤다구요. 통일신학을 배울 게 없다는 거예요. 배울 것이 없더라도 거기에 가서 살았다는 기준을 가지고 생활에 화해 가지고 나타나야 존경받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니 갔다 와 가지고 부처끼리 아버지한테 고맙다고 그러더라구요. 가 가지고 공부하면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선생님 아들딸의 위신을 세워야지요. 부처끼리 1등 2등 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렇다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동생이 그랬으니 형님이 동생보다 나아야지요. 또 잘난 형님보다 동생이 나아야지요. 부모의 욕망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앞으로 계대를 못 이은 사람은 끊어지는 거예요. 이번에 정비할 거예요. 반드시 사돈의 팔촌까지, 1대 2대 내지 7대조까지 하면 사촌 오촌, 십이촌이 같이 살게끔 하는 거예요. 부모 자식이 없게 되면 협력해서 길러 줘야 돼요. 그런 전통을 갖지 않으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미래상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김 씨라든가 박 씨라든가 7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십이촌 형제 되는 사람들을 낳아 놓으면 보호해야 돼요. 거지새끼가 안 되고 보호를 받아 가지고 하나의 핵이 되는 거예요. 구형으로 운동할 수 있는, 동서남북으로 운행할 수 있는 하나의 손가락의 조직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제부터 돌아가서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학교 나오겠으면 신학대학을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대학을 못 나온 것이 탈이에요. 대학은 다 나왔지요? 나왔나, 못 나왔나?「나왔습니다.」유 티 에스(UTS)라든가 선문대학 신학부를 나와야 됩니다. 왜 신학대학을 나와야 되느냐? 세상의 종교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이 세운 신학대학원은 자기들 종교의 모든 전부를 다 배운다고 생각해요. 자기들이 알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사실 또 그렇지요. 그 이상 알고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교세계의 7부 능선 이상에 올라가는 거예요.

영계를 잘 아는 사람이 지도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지상세계에서 영계까지 환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모르던 사람은 영계에 갔더라도 모르는 자리에 머물러 있으니 배워야 돼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씨를 남기고 가는 존재가 되라

나무들 가운데 빛이 다 푸르지만 큰 나무는 날아가던 새들이 쉬고 모든 곤충도 거기에 가서 쉬려고 다 그래요. 높은 데에서 다 바라보고 말이에요. 동물도 높은 데 있어야 피해를 덜 입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전망이 좋은 데에 살려고 하고, 큰 나무에 둥지를 틀려고 하고 다 그래요.

큰 나무 열매들은 먼 데를 날아다닐 수 있어 가지고 짐승들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잣나무 같은 것, 소나무 같은 것입니다. 얼마나 단단해요? 아무나 못 먹어요. 그래, 잣나무 숲 같은 데에서는 청솔모 같은 것, 담비 같은 동물이 씨를 까먹고, 새도 고상한 새들이 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반드시 씨가 아니면 잎을 벗겨야 되고, 잎이 아니면 뿌리를 벗겨야 돼요. 존재하는 모든 만물이라는 것은 뿌리를 동물들 앞에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줄기를 주든지, 그렇지 않으면 잎을 주든지, 열매를 주든지 어느 하나 돕게 돼 있지, 자기 중심으로 똘똘 뭉쳐 가지고 혼자 분립되는 것은 없어요. 연체(聯體)가 돼 있다구요. 알지요?「예.」

여러분은 뭘 남길래요? 씨를 남기고 갈래요, 잎을 남기고 갈래요, 가지를 남기고 갈래요?「씨를 남기겠습니다.」가지는 암만 했댔자 그 자리에서 없어지는 거예요. 죽는 거예요. 그렇지만 씨는 시대를 초월해서 언제나 살아남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예.」한국 땅에 있던 씨가 미국 땅에서도 살아남아요. 어디서든지 살아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연장할 수 있는, 자기의 가치를 연장할 수 있는 것은 씨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 씨는 날개가 있어요. 소나무 씨도 날개가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예.」바람이 불면 휘익 날아가 가지고 퍼져 나가게 돼 있어요. 단포포(민들레) 같은 씨는 날아가지요?「예.」공중에 태풍이 불면 몇천 리도 날아가요. 사막의 풀 씨들이 바람을 따라서 날아가는 거라구요. 사막에 아무것도 없는데 비가 오게 된다면 싹이 나는 거예요. 10년 전에 날아온 것이 사막에 온도만 딱 맞게 되면 썩지를 않아요. 저장한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10년, 20년 된 씨도 온도만 맞게 돼 있으면 비만 오게 되면 확 나온다는 거예요.

이러한 만물의 조화스러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생각이 무성한 자연 숲을 만들기 위한 그 뜻이 있었기 때문에 다 그렇게 존재하게 돼 있는 거예요.

여기 40대는 좋은 때다! 어디로 갈래? 신학대학원 갈래, 하와이에서 일할래?「부모님 뜻대로 하겠습니다.」부모님 뜻대로라니? 자주국 승리권시대라는 말을 했는데. 부모님 뜻이 없어요. 부모님은 가정을 책임지고 이제 재차 말 안 들으면 대가리들을 벼려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교육이 쉬운 것이 뭐냐 하면, 우리 부모는 나쁜 줄 알았더니 점점점점 어머니 아버지밖에 없다, 이렇게 돼요.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이 부모 앞에 나타나기가 점점점점 쑥스러워져요. ‘부모님 아들은 이래야 할 텐데 이게 뭐냐?’ 그렇게 고민하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생각이 되어 있다면 그럴 것 아니에요? 부모님은 저렇게 이 사탄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일생을 비료 더미에서 썩어 가면서 일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후손을 남겨 가지고 씨 중의 훌륭한 씨가 돼 가지고 거름더미에서 심은 씨가 얼마나 잘 자라겠어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세상보다도 부모를 배반하고 떠나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산다고 첨단까지 했댔자 자기 갈 길이 없어요. 점점점 어두워지지요. 한 발짝 갔으면 세 발짝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 가요. 어두운 것을 알아요.

흥진이도 참부모의 피가 준동한다는 말 들어 봤지요? 통일교회 패들은 가짜들이 많은데 가짜를 아들딸보다도 더 사랑한다고, 그것이 이해 안 된다고 영계에 가서도 그러고 있어요. 축복을 해주고 그러다 보니 그것이 시정되는 거예요. 별의별 사람 다 죽일 수 없어요.

그걸 편성 안 하면 열두 달 춘하추동 사시계절을 넘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도 열두 가지 종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다 돼 있잖아요, 열두 가지 종류.

영계에 가기 전에 영점을 조정해서 가야 돼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은 열두 제자가 아니라 열두 나라, 열두 시대의 사람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건 참사랑만이 가능한 거예요. 이번에 영계에서 증언한 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몇천년 전의 구약시대 사람으로부터 지금 시대까지 부모님을 같이 증거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결론이 똑같아요.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보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그런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데 자기 멋대로 그렇게 가 보라구요. 360도의 영점 자리에서 출발할래요, 10도부터 출발할래요? 10도에서 하게 되면 언제든지 영점 자리에 다시 왔다가 또다시 맞춰야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다시 맞춰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여기에서 아는 것만큼만 알지 그 이상 몰라요.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몰라요. 똑같아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뉘시깔이 있고 대가리를 가졌으면 전부 다 확실히 알겠구만. 20도에서 시작했으면 20도에 왔다가 이렇게 가려고 하지 않아요. 따라가면 이 20도에 다시 와 가지고…. 이 20도가 남아요. 그러면 뭘 해야 될 거예요? 보다 몇백 배 위해야 돼요. 영계의 쓰레기통에서부터 뒤져 가지고 그것을 몇백년에 메우든지 몇천년에 메우든지 해야 돼요. 그 연한 계수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돌아오기가 쉬워요, 좋아요? 틀림없는 길이기 때문에 영점에 조정하라는 거예요. 영점에 조정해서 가게 되면 틀림없이 360도가 와서 딱 맞는다는 거예요.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땅땅 합격 처리해서 여기에서 올라가요. 개인완성을 해서 가정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오르내리니까 그런 사람을 올려 주는 거예요.

그러면 가정시대부터 또 시작해 가지고 세계의 핍박을 다 이겨 가지고 영점에 딱 돌아 맞춰야 돼요. 그 다음에는 종족권으로 올라가고 민족권으로 올라가요. 민족을 넘어서야 국가권에 올라가요. 그 다음에 사탄이 국가 기준에서 장성급 완성권에서 타락했으니까 그것만 넘어서면 세계와 천주는 자동적으로 하나님권 내에 들어와요.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진리를 몰랐어요.

여러분은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개인의 몸 마음이 어디에서 타락했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할 때 그 타락한 사탄의 사랑의 힘이 어디에 뿌리를 박았느냐 하면 몸뚱이에 박아놓았어요. 그 몸뚱이에 사탄과의 사랑의 뿌리를 박던 것이 양심의 힘보다 컸다는 거예요. 왜 컸느냐?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사랑의 본질성에 그런 힘이 있어요.

그 사랑이라는 것을 거짓된 뿌리인 몸뚱이에 뿌렸기 때문에, 몸뚱이에 뿌려진 그 사랑이 역사 종말시대에 있어서 자기 자체를 망치고 세계를 망칠 수 있는, 사랑질서 파탄, 성 해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호모, 레즈비언이 나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걸 자리잡아야 돼요.

세상에 아무리 요사스런 무엇이 있더라도 자기가 그걸 철칙으로 지켜야 됩니다. 철칙은 하나예요. 철칙의 자리에 있어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완전 정착을 해서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은 탈선해 버려요. 선생님이 가라는 길을 마음대로 안 가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제멋대로 사람 말이에요.

신학대학원을 나와라

이놈의 자식들, 다 걸려 있어요. 36가정 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정대화!「예.」아들 이름이 뭐던가?「큰애는 진근입니다.」진근이 어디에 가 있어?「워싱턴에 있습니다.」워싱턴에서 뭘 해, 이놈의 자식? 그거 잘 가고 있어, 잘못 가고 있어?「잘못 가고 있습니다.」그거 잘못 가게 왜 내버려둬? 대가리를 까서라도…. 내가 이번에 일족이 모인 자리에서 그랬어요. 떠나기 전에 다 모였어요. 청평이든 무엇이든 신학대학에 가라고, 안 가는 녀석은 쫓아낸다 이거예요. 그걸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래서 지금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용선이 병난 것도 치료하라고 그랬어요. 내가 형님이에요, 내가. 형님이 못 도와준 것을 도와주고, 하나되라고 훈시하고 온 거예요. 안 하면 쫓아내는 거예요.

문 사장 아들, 문승룡 아들은 누구하고 결혼했어?「저희 큰딸하고 결혼했습니다. (정대화)」진호?「예.」진호는 뭘 해?「진호는 통일중공업 부사장으로 있다가 거기에서 잘려 가지고 나와서 1년 동안….」유 티 에스 나왔나?「미국에서 나온 것 같아요. 나와 가지고서….」나왔으면 그 길을 가야지.「그때 아버님께서 통일산업 맡으라고 그 계통을 공부하라고 그러셨어요.」요즘에 뭘 한다고? 벤처산업?「예.」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양심이 편한가? 나 그거 수수께끼야. 뜻을 아는 사람들이 그래도 마음이 편해? 잠을 어떻게 자? 해가 동쪽으로 나오게 되면 자기는 서쪽을 보고 살아야 될 텐데, 어떻게 그렇게 살아? 바로잡아야 될 것이 부모의 자리예요.

헨드릭스가 와 가지고 우리 효진이도 부처끼리 신학교 가라고…. 신학교 출석하나? 안 하지?「예, 아버님! 효진 님은 출석하십니다.」출석해?「예스.」졸업해야 된다구.「효진 님이 졸업하실 수 있도록 특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특별한 조치는 필요 없다구!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공부해야 된다구. 알겠어? 비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안 돼! 처음부터 다른 학생들과 똑같이 대우해야 된다구. 종적인 대우는 필요 없어. 알겠어?「예스, 파더!」그러한 규칙은 어느 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윤태근, 이제 신학대학은 못 갔으니 어떻게 하겠나? 바다의 왕을 하고 헌팅을 할 수 있는 책임자인데, 그래도 가서 교육해야 돼. 울타리에 들어온 꿩 새끼를 잡아먹어야지. 양과 소가 들어왔으면 코를 꿰어 가지고 자기 소유를 만들어야지.「알겠습니다.」언제나 선생님이 도와주기를 바라지? 교육해야 돼. 나도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길러 가지고…. 거지 패들을 데리고 출발했어요, 금식으로 훈련시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은 생일 때도 상을 받아 먹지 못했어요. 3년 동안 금식을 했어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은 무슨 생일잔치를 하고 아들딸은 뭐 초청하고 있어요. 자기 일가를 찾지 못한 사람이 어떻게 초청을 해요? 그렇게 전통이 세워지지 않아요.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 아버지의 형제, 할아버지 형제, 그 위의 형제를 화합시킬 수 있어야 돼요. 화목케 하는 자가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그런 거라구요.

엊그제 들어온 패도 전라도 패야?「예. 그렇습니다.」너도? 어디 갔나, 한 녀석?「예. 그렇습니다.」너도 전라도야?「전남 광양입니다.」그럼 전라도 패 아니야? (웃음) 전부 다 전라도구만. 전라도는 벌여놔야 돼요. ‘완전히 벌여놓은 도’가 전라도예요. 안 그래요? 경상도가 이름이 좋아서 18년 이상 박 정권이 해먹었어요. 경상(慶尙)이지요? ‘기뻐하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경상도예요. 그래, 신라시대도 이름이 좋아서….

남북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놔야 된다

왜정 때에 전라도 경상도 사람들이 동척(동양척식주식회사), 옛날에 동척회사가 있었어요, 거기에 저당 잡혀 가지고 다 날렸어요. 어디에 쓰기는 다 좋아하거든요. 이자를 못 내면 완전히 전부 다 들려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차압 붙여 가지고 쫓겨났지요? 그렇지요? 빨간딱지를 붙이면 할아버지나 어머니 아버지 3대가 그걸 밟고 올라서 날아가기 전에는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통고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당장에 그 안방에서부터 길거리로 나서야 된다구요.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러니 할 수 없이 만주로 흩어져 가서 개척자의 길을 가야 돼요.

뭐 우리 집은 유명해요. 국도에서 한 1킬로미터 2백 미터쯤 되겠구나.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다가 동네가 보이는데 그 중에서 20리 안팎의 거지 패들, 빌어먹는 사람은 문촌 찾아가라고 하는 거예요. 문촌이냐고 해서 우리 할아버지 이름을 불러 가지고 찾아오게 되면 사랑방 하나는 언제나 손님방으로 내놨어요. 할아버지가 사랑방의 주인이 돼서 손님들이 오게 되면 인사하라고, 나이 많은 할아버지, 우리 어머니에게는 그 할아버지가 시아버지니 시아버지 좋아하는 걸 일생동안 치다꺼리한 거예요.

성격이 얼마나…. 우리 어머니는 나보다 더 무서운 성격을 갖고 있어요. 자기 말을 안 들으면 아들이 죽게 되어도 발길로 차서 내놓게 돼 있지, 붙들고 울 수 있는 그런 어머니가 아니에요. 지독해요. 나도 그 어머니의 성격을 닮았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아버지는 그 반대예요. 아버지가 여름이라면 어머니는 겨울이에요. 그래, 춘하추동, 아들딸이 다 그래요.

그래, 그때 보게 된다면 참…. 또 할아버지랑 어머니 가문이 그래요. 어디서 왔다면 손님들 밥을 해먹이면서도 자기들 갈 여비가 없다면 동네방네 체를 수리하도록 해주고, 빗이라든가 이런 것을 팔아 줘요. 그때는 전라도 사람이 많았어요. 여비로 삼기 위해서 빗을 받아 가지고 보따리에 싸 가지고 와서 체를 수리하고 땜을 때워 주고 이랬어요. 다른 동네를 거쳐가는데, 몇십 리를 가기 위해서는 여비가 있어야지요? 어두우면 갈 수 없으니 다음 동네를 찾아갈 때는 하루 이틀이라도 묵어야 옮겨가는 거예요. 그런 비용을 벌겠다고 하면 집에서 매일같이 밥을 해먹여요. 밥을 해먹이게 되면 지나가는 손님이라도 아침 점심을 먹이면서 나한테 인사 안 한다고 그러던 것이 생각나요.

전라도 경상도 할아버지 아줌마들,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은 안녕하시냐고, 잘 주무셨느냐고 인사 안 한다고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거꾸로 됐어요. 전라도 사람들을 잡아다가 교육할 수 있게 돼 있어요. 잘 교육했어요, 잘못 교육했어요?「잘 하셨습니다.」정말이에요? 잘 했으면 잘 살아야지. 잘 사는 거야, 그게?「잘 살 겁니다.」똥개들, 돈 보따리, 권력 찾아가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소생·장성은 사탄세계예요. 무슨 무슨 국회의원 2대를 만들어 놓으라는 거예요. 3대만 하면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지 않아도, 내가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세우려고 그래요. 원칙이 그래요. 이번 평화대사도 그래요. 여러분에게 국회의원 되라고 내가 지시 안 해요. 자기들이 되겠으면 되고 말겠으면 말고. 국회의원이 아니면 면장이 되려면 되고, 군수가 되려면 되고, 도지사 되려면 되고, 나 모르겠어요. 국회의원은 하라고 하면 안 된다구요. 도와야 돼요. 알겠어요? 금년서부터는 말이에요. 두 번만 도우면….

국회의원들 전부 다 한꺼번에 다 하나요? 보궐 하는 국회의원도 있잖아요?「예. 있습니다.」이래 가지고 12년 동안 중심삼고 8년 이내에 우리가 자리잡는 거예요. 이제는 자리 다 잡았지요. 문 총재 반대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보고 대통령 하라고 그런 사람도 있더라구요. 대통령 하면 좋겠지요?

남북의 대통령을 내가 만들어 놓아야 돼요. 전두환도 내가 대통령 만들고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들었어요. 김영삼 모가지를 자르려고 했는데 통반격파를 못 했기 때문에 못 잘랐어요. 곽정환에게 책임을 하라고 했는데 책임 못 했어요. 내가 미국에서 일주일 전에 전화까지 하면서 ‘이 자식아, 담판을 해라.’ 하고 지시한 것을 자기도 생각할 거라구요. 한 발짝만 앞에 나서면 모든 게 끝나는 것인데 말이에요.

120개국 파송시대가 온다

이번에 황선조한테 얘기했어요. 벌써 1년 넘어 1년 8개월이 되누만. 불러다가 ‘네 책임이 이것이야. 할 거야, 못 할 거야?’ 그랬어요. 자기 할 일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딴뚜 해 가지고 세계일보 사장을 내가 임명도 안 했는데 사장이 되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고 들이 까버렸더니 울고불고…. 이놈의 자식!

전라도시대가 아니에요. 곽정환이를 모시고 해야 할 텐데, 곽정환이를 싫어했지. 요즘에 정신이 좀 들었더구만. 전라도 패들이 현정권이 되니 잘 되겠다고…. 대가리를 젓지 말라는 거예요. 망해요. 망한다구요. 지금 디 제이(DJ) 정권이 어떻게 될 것인지 눈에 훤하잖아요? 미국에서 지금 발표한 것이…. 효율이!「예.」제일 괴물 나라가 북한이라고? 제일 불안한 나라가 북한이라고?「예.」테러단의 기수 말이야. 북한, 그 다음에는 이란이에요. 그게 일등이 돼 있어요. 사탄세계도 일등이 자동적으로 돼 있다구요.

이북에서는 전멸시킬 걸 생각하고 있어요. 원자탄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터뜨리게 된다면 뭐 4천만이 문제가 아니에요. 60억 인류의 생사지권이 왔다갔다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비밀보고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박상권보고 ‘정신차려, 이 자식아!’ 그랬어요. ‘김일성이 영계에서 나한테 부탁한 모든 것을 발표하지 마십시오, 제발.’ 하기에 ‘이 자식, 내가 네 말 듣고 움직이는 거야?’ 하고 요전에 낙성식 하기 전에 발표해 버렸어요. 알겠어요? 놀라 자빠졌을 거라구요.

‘내가 문의할 게 뭐야? 이 자식! 소화해라.’ 한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다구요. 그걸 발표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김정일이 패가 아니에요. 영계의 패가 결정적인 결의를 해 나온다구요. 문 총재를 보호해야 될 미국이, 미국 종교계가 합해 가지고 비밀결사를 만들어 문 총재를 구해 놓고야 행동한다고 보는 거예요.

김정일이 이북에서 나한테 연락오기를, 자기가 무슨 화학무기로써 전부 몰살을 하더라도 자기들은 통고하고 한다고 한 거라구요.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몰라요. 그거 믿지를 않아요. 걔들은 위장전술이 전략 전술이에요. 자기 살부회까지 만들어요. 살부회를 만드는 데는, 세포조직 구성원이 되려면 어머니도 문제가 되고 아들딸, 형제들, 자기 근친간에 피를 보지 못한 사람은 못 되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그런 것 알아요?

철부지하게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이상 공산주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학생시대에 벌써 자유천지 일본에서 싸우고 지하운동을 한 거라구요. 한 하숙집에서 이론투쟁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아요. 한 방에서 자고 하는 서로가 친구 중의 친구였지만 가는 방향이 두 갈래로 갈라졌다구요.

뜻이 말한 대로 다 됐어요. 다 이루었어요. 나와 같이 산 녀석이 북한에 가서 장관도 하고, 중국에 가서도 중역이 된 사람이 있다구요. 내가 말을 하지 않지요. 그 사람도 나에 대해 다 알고 있어요. 문 총재라는 사람이 어차피 자기가 학생시절부터 이론적인 면에 마르크스 헤겔을 설파하던 그런 관을 갖고 나왔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가서 그런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다고 할 거라구요. 영계까지 이렇게 된 것을 알게 되면 자기들도 이제는 폭싹 녹아지는 거예요.

영계의 지금 왔다 갔던 사람이 한 보고를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몇천년 역사, 아담으로부터, 구약시대부터 6천년 역사 과정에 있는 모든 인물들이 와서 증거하는 거예요.

영계가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문 총재가 조작했다고 할 수 있어요? 120명의 증언을 들어 보니 어드래요? 서양의 대가리 큰 녀석들은 어드래? 머리가 돌았어요, 그냥이에요? 폴! 그 증언들 들으니 어드래? 역사적인 기독교문화권의 공신들의 증언을 듣고 어떠냐 말이야? 너희 대가리들이 녹아났어, 안 녹아났어? 영계가 틀림없이 있다는 걸 알았지, 이제?「절대 진리라고 합니다. 진짜랍니다. (김효율)」절대라는 말은 나도 몰라.「많이 출판해서 세상에 알려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김효율)」

이제 그걸 해야 돼요. 효율이 오늘 요거 끝난 다음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영어로 빨리 번역하라구.「예.」영어로 전부 다 해놓으라구. 그래 가지고 기독교 120명을 중심삼은 120개 국가가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거기에서 120개를 세워 가지고 영계에서 120개 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파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120명의 지상 파송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걸 지시하라구.「예.」이번에 그걸 나눠 줄 것이라구.

선생님이 보게 될 때, 이 서양 사람들에게 어디라도 전부 나눠 줘 가지고 일괄적인, 한국에서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뿌려 버려야 돼요. 신문에 내고 언론인들을 엮어 가지고 어느 누구나 모르게 해서는 안 돼요.

팔도강산에 열두 가지 종류의 인간들이 다 살아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확실히 알지요? 하나님이 누구예요?「아버지입니다.」누구 아버지예요?「내 아버지입니다.」60억 인류의 아버지이고 내 아버지예요. 아담의 아버지예요. 같은 아담 중심가정 아니에요? 그렇지요? 축복 중심이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아담가정이고, 재림주 참부모가정 아니에요?「예.」그러면 그 아버지가 누구 아버지냐? 내 아버지예요.

잡동사니 그건 나라도 없고 성도 없어요. 아버지가 지어 줘야 돼요. 여러분 성을 아버지가 지어 줬어요, 누가 지어 줬어요, 하나님이 지어 줬어요? 세상 할아버지, 세상 아비가 지어 줬지요? 지어 줬어요, 안 지어 줬어요?「지어 줬습니다.」그걸 생각해야 돼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성까지 부정해야 돼요.

전라도에 살았던 사람은 반대로 원수의 곳에 가서 고문을 받고 그래야 돼요. 전라도의 원수가 경상도지요?「아닙니다.」어디야?「없습니다.」(웃음) 전라도와 경상도가 싸우잖아?「안 싸웁니다.」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가 안 싸워? 전라도 패들은 틀림없이 경상도 패하고 교차결혼하라고 그런 말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한국이 통일 다 됐어요. 그걸 반대한다고, 전라도 패들, 통일교회 먼저 나온 사람들의 어미 아비들이 경상도를 제일 많이 반대했어요.

전라도 사람은 좋으면 좋다고 입을 나불나불해요. 싫으면 싫다고 하고 말이에요. 경상도는 목곧이 같아 가지고 알면서도 모른 체하고 그래요. 그러니 경상도가 앞섰다구요. 말하지 않고 참는 것이 앞섰어요.

북한에 가더라도 함경도 사람이 중심이 돼 있어요. 평안도 사람은 둬두면 받아 제껴요. 아버지건 삼촌이건 어느 누구건 멱살 잡이 하면서 싸움을 해요. 그래, 성격이 맹호출림(猛虎出林)이라고 하잖아?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평안도 사람은 언제든지 혁명 기질이 많아요.

그래서 평안도 사람은 벼슬을 주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 이조 5백년 시대에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서 주지 않았어요. 왜? 국경 가까운 데, 중국에 있는 만족(滿洲族)과 하나돼 가지고 언제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일본 나라는 바다가 있기 때문에 안 되지만, 이건 언제든지 밤낮 거래할 수 있는 거예요. 팔도강산이 참 묘해요. 열두 가지 종류의 인간들이 다 살아요.

전라도 사람을 세계에 팔아먹어야 돼요. 전라도 사람은 그렇잖아요? 어디 가든지 싹싹 달라붙어서 외교에 수단이 있다 그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이 이조 5백년 때에 외교문제에 많이 가담했다구요. 통일교회도 전라도 사람을 세계로 벌여놓게 돼 있다구요.

여기 유정옥이도 어디 사람이던가? 전라도?「예.」양창식이도 전라도예요. 그 다음에 황선조도?「전라도!」전라도 판이에요. 나는?「아버님도 전라도입니다.」「환고향 하시면 전라도….」(웃음) 그래, 한국 사람들은 벌여놔야 출세해요. 한국 사람들은 그래요. 문 씨가 북한까지 갔으니 얼마나 혁명적이에요? 지배받기 싫어서 멀리 가는 거라구요.

전라도가 지금까지 제일 혁명 기지로 되어 있다구요. 일제시대에 항거한 기지가 광주예요, ‘빛 광(光)’ 자. 언제든지 새로운 것은 전라도 패들이…. 그거 할 수 없어요. 잘 못사니까 문제가 언제나 있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전라도가 돈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어디 가게 되면 거짓말해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 않으면 그 동네에 가 가지고 사위가 돼 가지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전라도가 출세할 수 있는 길이 그래요. 통일교회에 아들이 되고 사위가 되겠다고 들어와 가지고 도둑질해 먹으려고 그런다구요.

홍성표가 어디던가? 어디예요? 홍성표가 어디냐 말이야.「전라도입니다.」경상도가 아니고?「곡성입니다.」곡성은 고개 숙인 곡성이로구만.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은 아예 판을 짜 가지고 냅다 몰아야 돼요. 놔두면 바람을 일으켜요. 못된 습관을 심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자기들 잘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을 듣고도 요리 보고 저리 보고 그러잖아요? 평안도 사람은 직접 가서 부딪쳐 버려요. 유효원 같은 사람은 선생님이 목사 입을 째라고 말했더니 그 반대하는 목사의 혀를 빼고 목사 입을 째 버렸어요. 진짜 목사 입을 쨌다구요. 받아 넘겨요. 선생님이 그런 성격이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조정할 줄 알지요. 그런 걸 알면서도 참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렇잖아요? 하늘의 비밀이 있으면 누구보다 선포하고 자랑할 것인데 자랑이 뭐야? 자랑했다가는 전부 다 나라 망치는 거예요. 사탄이 곤란하다는 거지요. 모르는 것 같지만 다 알고, 사탄이 준비하기 전에 3단계 앞서 있어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도 문 총재를 조사하게 되면, 회사 하나 만든 것을 조사하려면 6개월 걸려요. 한 달에 뭐 열 개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러니 따라오다 말고 그만둬요. 못 따라와요. 그러니까 전면적인 방해를 하는 거예요. 지금 방해하나? 방해했댔자 방해 마음대로 안 돼요. 전면적인 방해를 하면 영계에서 전면적인 활동을 하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를 해요. 여러분이 그렇게 살면 협조를 안 해요. 평평해 가지고 물이 고여서 썩어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은 물이에요. 세상은 물이라고 그랬지요?「예.」음녀가 앉은 물이라고 묵시록(요한계시록)에 있잖아요? 물은 움직여야 돼요. 물은 그냥 두면 썩어요. 자리잡아 가지고 있으면 썩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인사이동을 자주 하지요? 3년 이상이 되면 병들어요. 썩는다 이거예요. 자기 둥지를 틀어요, 원리 둥지를 틀지 않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 미국 꼭대기를 만들어야겠다

그래, 어디로 갈래?「아버님이 보내시는 데로 가겠습니다.」자주국 승리권시대를 선포하지 않았어? (웃음) 자기가 결정해야지 나보고 하래? 나 이제 그런 것 싫어요. 다 상속해 줬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박사가 되려면 박사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학사가 되려면 학사가 될 수 있는 길이 있고, 건달이 될 수 있는 길, 악마가 될 수 있는 길도 있고, 다 있어요. 180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각도에 따라 가지고 영계 비준에 반대되는 악마 놀음도 할 수 있어요. 그걸 했댔자 효과가 없을 때가 왔어요.

일본에 벌써 30년 전에 메시아 선포를 하라고, 문선명 씨가 메시아라고 선포하라고 했어요. 왜? 영계의 사람들이 선포할 때가…. 그랬으면 대번에 그때 벌써 정비해 버렸을 거라구요.

미국도 이놈의 자식들, 영계 이야기를 하라니까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사명 못 했고 재림주가 오신다는 걸 노골적으로 발표를 안 했어요.

양창식보고도 ‘대가리를 까, 이 자식아!’ 요전에 간 다음에 얘기했어요. ‘선생님이 네 말 듣고 가, 이놈의 자식? 이놈의 자식, 말하면 행동하지 않고 무슨 회의야? 무슨 대가리 큰 목사니 이름 있는 목사니 그거 전부 다 가짜인데 뭐 어려워? 닦아세워!’ 한 것입니다.

양창식이 지금 연합회의 총회장이 돼 있어요. 자기들이 추천한 거예요. 왜? 선생님이 그 괴수라는데 말이에요, 자기 쫓겨날 도리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양창식이 통일교회에서도 미국 책임자가 됐으니 그걸 그냥 그대로 수용해야 돼요. 이제는 완전히 기반 닦아야 돼요.

한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50개 주 책임자, 꼭대기에 세울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런 후계자들을 길러야 할 텐데, 그래서 지금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니 한국에 있는 일본 사람들을 신학교에 집어넣은 거라구요. 미국 놈들은 전부 도망갔으니까 이제는 한국 사람, 일본 사람을 데려다가 꼭대기를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거 통역해?「예. 하고 있습니다.」

헨드릭스인지 뭔지 가 가지고 잘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빼앗겨 버려.「예. 그렇습니다.」*뭐가 그렇습니다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 발등상을 다 뒤집어 박고 있어요. 집으로 말하면 기둥 돌이 파헤쳐져요. 주춧돌이 빠져 나가는데 기둥이 뻥 해요. 세 개가 서게 되면, 여기 옆에 있으면 가운데까지 무너지지 않고, 맨 마루 보에 서까래가 달려 있으니까 기둥 하나 빼더라도 무너지지 않아요. 둘만 하게 되면 왕창 무너지는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통하지 않아요. 알겠나, 전라도?「예.」

전라도!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 하면 ‘나도’ 아니에요? ‘나도 나도 전라도.’ 통일교회가 전부 다 전라도 사람들이 들어와 가지고 냄새 피우는 거예요. 최창림이도 경상도 사람이던가 어디 사람이던가?「전라북도입니다.」전라북도나 남도나 마찬가지지. 너는 또 전라남도인 모양이구만.「예. 저는 전라남도입니다.」그러니까 전라북도라고 하지. (웃음) 남북이 하나인데 뭐 전라남도라고 나을 게 뭐 있어? 저 녀석도 가만 보면 전라도 기질이 많아. 알겠나?

전라도 해서는 안 돼요. 경상도부터 해 가지고 함경도부터 평안도로부터 충청도, 해주가 충청도지요?「해주요?」황해도지요?「예.」황해도, 충청도를 거쳐 나가야 돼요.

일본어와 영어는 해야 돼

유정옥은 몇 도 책임자 해봤어?「전라도, 부산, 경상도, 강원도, 경기도, 서울 했습니다.」다 했네. 충청도만 못 했구나.「예.」경기도, 서울, 다 거쳐야 돼요. 전라도 성격도 잘 알지?「예.」어디 나라 성격을 따라가려고 그래? 평안도는 안 가 봤지?「지난번에 부모님 고향을 한 번 갔다 왔습니다.」(웃음) 그래, 평안도가 평안도예요. 평안한 집이에요, 집.

서양 문명을 제일 먼저 들여온 곳이 평안도예요, 평안도. 선천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요. 그거 알아요? 평안, 그 다음에 평양. 정주가 개명했기 때문에 한국이 깨었어요. 기독교 문명으로 먼저 깨었다구요. 정주, 오산고등학교지요. 요즘엔 중·고등학교지만 말이에요. 거기에 애국자가 많이 났어요. 춘원 이광수로부터 유명한 사람은 오산고보 출신들이에요.

이승훈 씨가 우리 종조부 코치 밑에서 학교를 세웠어요. 이승훈 씨는 고등학교도 안 나왔어요. 소학교도 못 나왔어요. 우리 종조부는 평양신학을 나오고 영어도 잘하고 걸출한 아주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 학교를 다 세우고 그런 거예요. 그 할아버지 공이 있기 때문에 내가 오산소학교 3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교장한테 소개를 받아 공부를 잘 해서 3학년에서 월반해서 5학년에 올라갈 수 있었지만 일본 말을 못 하게 한다고 해서 안 되겠다 한 거예요. 일본 말을 배워야 되겠기 때문에 정주보통학교에 보결 시험을 쳐 가지고 들어갔어요.

그래, 죽어라 하고 일본 말을 했어요. 졸업하자마자 일본에 갔어요. 일본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에 중국을 알아야 돼요. 졸업하고 저 하이라얼이라고 하얼빈 저 뒤의 삼각지대, 소련·몽고·만주·중국의 삼각지대에 가 가지고 소련 말, 몽고 말, 중국 말을 공부해 가지고 아시아를 잡아쥐어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가는 도중에 있어서 발길을 막아요. 그래서 만전(만주전업)에 취직했다가 학교에서 부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다 받고 부임해 가던 도중에서 돌아선 거라구요. 그래서 회사 안동 지점에 가 가지고 부임 경비를 다 지출하고 돌아오는 과정에 성진이 어머니 집에 들른 거라구요.

역사가 그래요. 아시아 정세가 어려울 것을 알고 돌아선 거예요. 거기 갔더라면 못 나왔을지 모르지요. 그래, 언어에 대해서 공부하려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학교 다닐 때 중학교에서 에이(A) 비(B) 시(C)밖에 안 배웠어요. 일본어도 몇 페이지 안 했어요. 혼자 공부해서 성경까지 읽을 수 있는 실력을 닦았어요. 미국에 와서 지금도 공부하고 있어요. 영어로 번역해 놓은 번역물을 읽으면서 그러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일본 말이라든가 영어는 해야 돼요. 3국이에요. 친척이 돼요. 결혼하게 되면 불가피한 거예요. 말을 몰라 가지고…. 여러분 일본 여자들은 말을 못 하면 상당히 곤란하지요? 안 그래요?

일두인가?「예.」일 두라고 해서 자기 제일주의라고 할 수 있어?「아닙니다.」말 중에 큰 말이 있고, 곡식을 재는, 다루는 말이 있잖아? 그걸 일두(一斗; 한 말)라고 하잖아? 큰 말이야, 작은 말이야?「큰 말이 되겠습니다.」작은 말도, 절반짜리 말이 있지? 그것도 일 두야, 반 일두. 어떤 거야?「큰 말이 되겠습니다.」큰 말이 되려면 원판을 갖춰야지.

집안이 가난하게 살았던 모양이지? 돈이 필요하니까. 어때? 잘살았나, 못살았나?「보통입니다.」돈 벌겠다고 욕심을 부리겠으면 한번 벌어 봐. 벌어서 어디에 쓰려고? 선생님 도우려는 것은 꿈도 꾸지 말라구.

선생님 위신과 체면이 있어

여러분의 돈은 뜻길을 가기 위해서 번 것이 아니면 한푼도 갖다 쓰지 않아요. 오히려 모르는 사람 돈을 내가 강제로 명령해서 헌금을 시켰으면 시켰지, 여러분이 뜻길을 외도해 가지고 뭘 한 것은 용허를 하지 않아요. 여러분 신세질 수 있는 이상 것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지금 한국에 땅 사놓은 것을 전부 다 팔아먹고 있잖아요? 통일산업이고 무엇이고 다 팔아먹잖았어요? 그때 선생님이 이 거지 떼거리들이 문제가 될 것을 염려해서…. 나라가 반대하니 문제가 돼요. 거지 떼거리들이 쫓겨나지 않게끔 만들어 줘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악착같이 나라의 어떤 권내에 지지 않기 위해서 말이에요, 세계 중국의 자동차 기술공업을 내가 지도할 수 있게끔 연변에…. 벌써 몇 년이에요? 수십년 전에 대학을 만들었어요. 공과대학을 만들어 줬어요. 왜? 중국의 꼭대기를 지도해야 돼요.

내가 기술과학에서 독일공장을 중심삼고 그 준비를, 한국과 일본을 능가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공업화시켜야 할 것을 생각한 거예요. 배후에서 독일 기술분야를 연결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중국 고위층이 우리 독일의 공장에 안 가 본 사람이 없어요. 기술을 전수해 나왔어요. 북한도 그렇지요. 그걸 독일 놈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날려 버렸어요. 독일이 반대하니까 무서워 가지고 말이에요.

일본이 반대하니까…. 우리 통일산업을 중심삼고 기계 같은 것도 일본의 기계회사 중에 제일 가는 회사 사장이 문 사장한테 와 가지고 중국은 자기들이 침략국가라서 못 가니까 돈과 기계 모든 것을 우리가 대고 다 할 텐데 독일하고 손잡지 말고 우리와 손잡자고, 독일은 어차피 배반할 터인데 빨리 기반을 닦아 가지고 구라파에 덤핑해 가지고 세계 경제권을 쥐자고 그런 것을 다 보이코트를 한 거예요.

우리 맥콜도 삿포로의 무슨 술인가? 무슨 술인가?「삿포로 비루(삿포로 맥주)!」삿포로 비루가 우리보고 말이에요, 맥콜 가지고 자기하고 합병회사를 만들어서 한국, 일본, 아시아, 세계에 같이 보조를 맞추자고 한 거예요. 누가 우선권을 관리하느냐 하니까 자기들이 한다고 그래서 싫다고 한 거예요.

그래, 한국 정부가 망쳐 놨어요. 지금도 맥콜을 중국에 가서 해도 발전하고, 남미에 가도 발전해요. 내가 안 해요. 발전할 것 알면서도. 왜? 나라에서 쫓아낸 맥콜을 외국에 가서 자랑하고 싶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신이 있고 체면이 있어요. 양반은 뭐? 얼어죽어도 뭘 안 한다구요? 장작불 쬐지 않는다구?「잿불을 안 쬔다고….」잿불이 또 뭐야? 겻불이지. 잿불이 어디 있나? 타나 남은 게 재인데.

선생님 위신이 있어요. 박정희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우리 승공 기반을 중심삼고 대통령 할 것이 뻔하니까 트럭으로 돈을 가득 싣고 왔지만 돌려보냈어요. 애국하는 데 박정희의 후원을 받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내가 삼청동 집을 팔아 가지고 29억인가 30억을 받아 가지고 29억을 만들어서 전두환이 대통령 되는 데 투입해서 써 버린 거라구요.

삼청동 집 자리가 청와대를 잡아먹는다고 해서 그때 정보과장이 와서 사정을 해서 넘겨준 거라구요. 그 돈을 가지고…. 나라가 없어서 안 된다구요. 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다음에 김종필이 빈소에 엎드려 있었어요. 이 자식, 정신 나갔느냐고 말이에요. 그거 구라파에 도망 다닐 때도 내가 도와준 거예요, 독일로 어디로. 자기 기반이 있나? 도망을 다니는데. 이놈의 자식, 그거 고마운 줄 생각도 못 해요, 지금까지. 이제 어디 해보라구, 이놈의 자식.

사람을 보내 가지고 나라를 인수해 가지고도 빈소는 3년 아니라 10년이라도 지킬 수 있는데 문제냐고 했더니, 자신 있다는 거예요. 뭐 자신 있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내 말대로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종필이가 무슨 ‘종’ 자인가?「‘쇠북 종(鍾)’ 자입니다.」필 자는?「‘삼 수(氵)’에 ‘반드시 필(必)’입니다.」반드시?「예.」그럼 ‘필’ 자를 어떻게 쓰나?「‘마음 심(心)’에….」그 ‘필’ 자야? ‘백(百)’ 자 가운데 이거(弓) 둘 아니야?「‘삼 수’ 변에 ‘반드시 필(必)’ 자(泌)입니다.」물 필이라구요. 김원필이 할 때는 그 ‘필’ 자가 아닌데. 백(百) 자 가운데 ‘활 궁(弓)’이 둘 들어간 거예요. 그거 싸움이에요, 싸움. 싸움하다가 말아요. 종을 울리고 일어났지만 말이에요. 대통령 해먹겠다고 지금 똥싸 뭉개지요? (웃음)

그들이 대통령 해 가지고 별의별 악 대통령이 다 됐다구요. 김영삼, 그 다음에는?「김대중!」김영삼 다음에 누구예요?「김대중입니다.」김대중, 그 다음에는?「노태우!」노태우는 물 대통령이지. (웃음)「전두환!」전두환이도 내가 삼청동에서 불러낸 거예요. 박보희 시켜 가지고 돈 보따리를 가지고 말이에요. 노태우도 내가 대통령 만든 사람이라구요. 그놈의 자식들은 취임식 할 때 통일교회를 싹 빼 버렸어요. 그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발표하게 되면 세상이 벌커덕 뒤집어져요. 그놈의 자식! 발표를 안 해요.

일본도 그래요. 나카소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후계자를 세우는데 말이에요, 아베 신타로예요. 이 아베 신타로가 후쿠다 수상의 사위예요. 그 녀석이 나한테 각서 쓴 것이 있어요. 틀림없이 자기가 수상이 되면 80명에서 120명의 국회의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문 총재, 한남동을 방문하겠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 정상을 도와 가지고 중국까지 꿰어 잡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제안을 했던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카소네 불알을 잡고 뒤에서 붙들고 자야 할 텐데 한 시간 전에 팔려 넘어갔어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새빨간 거짓말을 한다고 할 거예요. 나카소네 때 130명의 국회의원도 내가 만들어 준 거예요. 지금도 다 알아요. 지금 80명?「83명입니다.」그거 뀄으면 80명이 몇백 명이 됐을 거라구요. 그런 계획을 했었는데 전부 다….

거 전화해 봤어, 나카소네? 오야마다한테.「그건 아직 확인 못 했습니다.」지금 강의한대?「지금 전국을 순회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순회하면 따라다니지 왜 그래?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거 내가 전번에 일본에 들렀어요. 앉아서 두 시간 있다가 나왔어요. 입 다물라고 까 버린 거라구요.

1개국 주의시대는 지나가고 국제시대가 됐다

그래, 한국에 대해서 정권의 배후를 모르는 것이 없고, 일본에 대한 것도 모르는 것이 없어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누가 시켰게? 그거 알아요?「예.」돈을 얼마나 썼는지 모르지요? 그 선거 책임자였던 사람이 대통령이 돼 가지고 금메달을 탔는데 이것이 무니 메달이라고 자기 입으로 얘기한 거예요. 문 총재의 도움으로 됐다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그들 부하들 중에는 통일교회를 지지하고 많은 사람이 가담하고 있는 거예요.

아이젠하워 대통령에서부터 닉슨으로부터 레이건, 부시까지 나왔어요. 부시 대통령이 뭘 해요? 이번에 더블유(W) 부시 대통령도 내가 3만 명을 교육하지 않았으면 안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럴 줄 알고 있어요.

3대 미국 대통령, 3대, 4대를 가진 그 대통령의 집안이 자동적으로 이 변천하는 시대에 하게 된다면 대통령 선거기간을 4년에서 8년으로 하고, 8년에서 16년으로 하게 되면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지금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를 자기 지팡이로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미스터 주(주동문 사장)보고 그랬어요. 정권은 4년마다…. 대통령이 자기 정치적인 모든 선전을 하고 정책을 세우려면 전국 순회를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순회하려면 50개 주를 순회할 수 없어요.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일시에 전국을 순회할 수 있는 코스를 대표해서 선전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든 것이 우리 <워싱턴 타임스>예요. <워싱턴 타임스>이고, 그 다음에는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예요. 그거 알아요? 그걸 알고 나서는 더블유 부시가 기뻐하고, 세상에 이럴 수 있느냐고, 언제 그걸 다 만들어 놨느냐고 놀란 거예요.

지금 회의도 앉아 가지고 전국 회의를 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앉아 가지고 세계 회의할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런 모든 안팎의 시설을 전부 다 했어요. 오디오, 비디오 시스템에 있어서 미국에서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갔다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영화를 만들어 팔아먹을 계획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재료원을 세계적으로 다 갖추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혼자 그 동안 얼마나 고달팠겠어요? 세계가 환영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가 커 가지고 사십이 되도록 전라도 패들은 뭘 했어? 전라도 사람은 한국에서 출세 못 해요, 전라도 사람은. 알겠어요? 국제적으로 나가 가지고 영어라도 하고 스페인어를 해야 되고 일본 말이라도 해야, 3개국, 4개국 말을 해야 앞으로 한국에 있어서 국회의원이라도 해먹어요. 세계가 그런 시대가 됐어요. 1개국 주의시대는 지나갔어요.

그래, 임자네들 전라도 패들은 불쌍하니까 일본으로 다 뽑아 버렸어요. 180명 갔던 것이 다 헤쳐지고 죽지 않았어? 다 있나?「예. 다 있습니다.」

자기들을 우대한 셈이라구요. 이것들을 일본에서 훈련시켜 가지고 미국에 데려가 가지고 유 티 에스에 들여보냈어요. 세계에 지금 그렇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세계의 평화대사들을 지도할 수 있는 핵심요원을 길러 나가야 돼요. 관심 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관심 있나, 없나?「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일본 사람이 선교사로 안 나간 데가 없기 때문에 일본 말만 하면 어디든지 다 통할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어요. 영어를 몰라도 어디 가서 다 해먹을 수 있는 길을 다 닦아 놨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유정옥이도 가서 일본 말을 못 하니까 상당히 지장이 많지?「예.」한번 책임자라 해도 그렇게 보는 거예요. ‘저 사람은 갈 사람이다.’ 하고 봐요. 일본에 살 사람이라고 보지 않아요.

일본 내 한국인 지도자들을 하와이 및 유 티 에스에 배치

왜 자꾸 바라봐요? (웃음) 요전에 카프(CARP) 활동한 사람 중에 일본이나 한국 사람이 유 티 에스에 몇 명 들어갔나? 헨드릭스한테 몇 명 들어갔는지, 한국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물어 보라구.「46명입니다.」*일본 사람들이 46명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열 명이나 열두 명입니다.」한국 사람이 열둘이야?「한국 사람이 많습니다.」한국 사람이 몇 사람이야?「한국 사람이 46명이고, 일본 사람이 한 20명 가까이 되는 모양입니다.」여기에서 일본 말 할 줄 아는 한국 사람 손 들어 봐요. 일어서 봐요.

너는 일본 말을 어떻게 배웠나?「일본에 한 2년 있었습니다.」2년 가지고 일본 말 다 할 줄 아나?「아주 잘하지는 못합니다.」번호 해봐요. 번호 해봐요.「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 열둘!」앉아요.

유정옥, 하와이 여기 배치하면 좋겠어, 신학대학원에 몰아치우는 게 좋겠어? 머리들이 이제는 공부할 자세가 됐어.「우선 공부를 좀 시키는 게 좋겠습니다.」공부? 하와이에 배치하려고 그러는데, 다 그만두고?「우선 일본에서 목회 하는 사람 37명이 가 있습니다, 유 티 에스는요.」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치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외국에 선교사로 내보내서 잘하느냐 못하느냐 봐 가지고 앞으로 종자를 받으려고 그래요, 종자.

씨받이 알아요, 씨받이? 사길자, 씨받이 알아?「씨받이 몰라요? 다른 여자 시켜 가지고….」씨받이 알아? 종자예요, 종자. 대가 끊어지기 전에 대를 잇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축복한 모든 것이 다 실패예요. 선생님 앞에 도움이 못 됐어요. 짐이 됐지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한국이 아이 엠 에프(IMF) 사태 때 7억 달러에 해당하는 돈을 날려 버렸어요. 세계 선교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비축해 놓은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하와이에 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무얼 할 것이냐? 교육기관을 세워야 돼요. 세계적 교육기관을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문대학도 아이 엠 에프 때, 남미에 땅 사놓은 것도 아이 엠 에프 때, 남미 기반도 아이 엠 에프 때 다 한 거라구요. 세상은 꿈도 못 꿀 일을 다 한 거예요. 자기 책임 소행을 비상사태라고 연장할 수 없어요.

선문여자순결대학 간판을 붙여라

선문대학도 지금 10년 됐지요? 10년 더 되나? 이제는 대학 기준에 있어서 한국에서 무시 못 할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는 세계의 180국가에서 60명씩만 하더라도 1만 명 이상의 사람들을 데려다가 장학금을 줘야 돼요. 그러려면 한국 일본 미국에 있어서 4만 명 이상, 7만 명 이상, 더 나아가서 12만 명 이상의 학생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 지방 주변을 철수시켜 가지고, 국가의 힘을 가지고 수용령을 발동해서 압수해 가지고 얼마든지 개척할 수 있어요.

이제 기차가 됐다구요, 지금. 이번에 본관을 짓는 데 얼마 들어간 줄 알아요? 유정옥, 얼마 들어갔는지 아나?「전체는 잘 모릅니다.」5백억이라는 돈이 들어간 거예요. 5백억이 더 들어갔어요. 그러면 본관 하나 가지고 종합대학을 건설하고도 남아요. 그거 왜 그렇게 지어요? 선생님 간판이 붙었다구요.

또 앞으로 모든 국제적인 유명인들이 찾아오더라도 문 선생의 사상을 아니만큼 ‘문 선생이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생각해요. 이제 그런 사람들의 아들딸들이 모여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유명인사들의 아들딸이 몰려오게 돼 있어요. 이번 훈독회도 세계 각 국가 수상으로부터 참석 안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명문 집의 아들딸들이 모여 오게 돼 있어요.

여러분의 후손들이 앞으로는 국제결혼하는 거예요. 이번에 선문여자순결대학을 지금부터 간판 붙이라고 했어요. 천안 캠퍼스에 선문여자순결대학이라는 간판 붙일 거라구요. 순결대학이 한 대학만이 아니에요. 음악으로부터 모든 예술분야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서 그 다음에는 아산 캠퍼스를 남자 순결대학, 이래 가지고 순결대학 졸업생은, 세계적으로 앞으로 이름난 명문 가문의 아들딸들이 참 특출할 거라구요.

어때요? 순결대학 출신은 어디 가더라도 가정에서 본이 되는 거예요. 무슨 황족권, 대통령 일족에 가더라도 현명하게 할 수 있는, 본 될 수 있는 사위가 되고 며느리가 된다고 봐요. 한국 재벌은 그거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을 가져와 바꾸더라도 못 해요. 재산을 주고도 바꾸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이번에 담배 피우고 연애하는 것은 숙청해 버려야 되겠다고 특별지시를 했어요. 문 장로 아들 있잖아?「예.」「문성제요.」성제에게 특별지시를 했어요. 내가 이번에 부총장으로 임명할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유 티 에스를 졸업했다구요. 유 티 에스에 가라구요. 앞으로 졸업해 가지고 졸업생들은 추첨해 가지고…. 그래야 여러분도 앞으로 대학에 가서 강사라도 해먹지요. 알겠어요?「예.」미국 브리지포트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의 갈 길을 선생님이 준비해 놓고 냅다 모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한국에서 그래요.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다 만들어 놨어요.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유치원을 각 부락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초등학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중·고등학교도 전부 다 만들고. 교육을 못 시켰다는 얘기는 통일교회에서 말도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아니라 식구들 중심삼은 자주국이 되어야

그래, 구 서방은 어떻게 생각해? 여기 하와이에서 일시키면 좋겠어, 유 티 에스라든가 브리지포트라든가 보내 가지고 공부 좀 시키는 게 좋겠어?「일단 하와이에 와서 활동을 하더라도 영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유 티 에스에 가서 공부도 하고 영어도 배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미국에서 전부 다 학비 댈래?

자주국 뭐라구?「승리권시대입니다.」(웃음) 자주국이 부모님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 식구들 중심삼은 자주국이에요?「부모님 중심삼은 자주국입니다.」부모님도 자주국이고 여러분도 자주국이에요. 자주국은 마찬가지예요.

대통령이라도 백성이지요?「그렇습니다.」노동자도 대통령하고 같은 백성이에요. 대통령만 자주국 하게 된다면 그게 공평해요, 불공평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불공평합니다.」그래, 선생님은 자주국이고 여러분은 자주국이 아니라면 불공평해요, 공평해요? 물어 보잖아요?「아버님을 뺀 자주국민이 없습니다.」아버지가 죽었는데도?「그렇습니다.」아버지 죽게 됐는데도 그렇다면 영원히 자주국은 없다는 말이 되잖아요? 언제나 자주국이 돼요?「참부모님은 영원히 유일무이하십니다.」유일무이하더라도 영계에 가서 살게 돼 있지, 지상에서 살게 돼 있어?「영계에서 지상을 주관하시지요.」저렇게! (웃음) 천상세계가 다 됐는데, 천국에 다 들어가 가지고 무슨 이 지상 똥개 같은 것을 주관해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구요.

내가 영계를 모르나? 다 알고, 수많은 잘났다는 사람들이 있는 최고의 자기 국가의 국빈관을 단장하고 오실 날을 기다리고 있는 걸 아는데, 세상에 무슨 미련이 많겠어요? 선생님이 죽는다면 좋다고 박수할 사람 많잖아요? 세상에서 반대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보다도 영계가 몇백 배 몇천 배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알고 사는 것이 거짓말 같아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어떻게 사실인 줄 알아요? 증언을 통해 가지고. 그건 부정할 수 없어요. 이제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몰상식한 사람이라고 몰릴 때가 온다구요. 대번에 내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하나 둘 나라로부터 까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세계적 인터넷 신문을 만들려고 한다

검을 만들어 가지고 벼리고 있어요, 지금. 언론기관에서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는데, 문 총재가 가진 언론기관한테 한번 맞아 봐라 이거예요. 나라가 날아가고 다 그래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서 내가 세계적으로 흥신소를 만들려고 그래요. 세계 유 피 아이(UPI) 통신 언론조직을 가지고 인터넷 세계 신문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부락마다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세 사람만 되게 되면 반드시 인터넷을 중심삼고 의논해야 된다구요, 두 사람 이상 되면. 그렇지요?「예.」

그래 가지고 세계 정세의 첨단이 어떻게 나가는 것을 물어 봐야 되게 돼 있어요. 그 마을에서 대통령이 살더라도 반드시 두 사람, 세 사람이 되게 되면 인터넷에서 소식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은 인터넷 신문 하나밖에 없게 돼요. 자기 이익을 취하는 모든 사된 국가 자체를 부정하니만큼 신문사 그런 것을 이 역사가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부정하게 되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렇게 되면 영계도 가만히 있겠어요? 그 신문사 잘 되는 것을 망치려면 순식간에 망쳐요. 망치는 게 아니라 정비지요. 지금도 그래요. 120명씩 전부 다 배치했어요. 그걸 지난번에 팔십 몇 명까지 (영계 메시지를) 보냈는데, 나머지 120명 다 채우라고 했더니 나중에 보냈어요. 그것을 지금 내가 처음 들었어요. 120명까지라고 그랬지?

요게 끝난 다음에는 유교 120명 하는 거예요. 유교권의 이름 있는 사람들 몇천년 된 유명한 사람들, 세계적이 안 돼 있지만 뜸뜸이 그런 이름 있는 사람들을 유교 전통을 존중시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요. 유교 창시자부터 지금까지의 이 120명은 역사적으로 이름 있는 존재들이에요. 부정할 수 없어요.

그 다음에는 불교 120명, 그 다음에는 회회교 120명, 철인 120명, 그 다음에 정치가 120명, 초종교 초국가지요? 세계적 정치가, 사상가·철인 120명, 그 다음에 언론인 120명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사람이 없어요. 입을 벌려, 이놈의 자식들? 우리 신문사에…. 이번에 종교신문도 세계일보에 편입시켰어요. 전교학신문도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가정신문도 나올 거라구요. 다방면의 것을 세계 언론계를 통해서 세계적인 모든 가정분야, 정치분야, 법조분야 등 신문을 수백 개 만들 수 있다구요. 못 당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정수(精髓)를 빼 가지고 인터넷 신문에 발표한 것은 안 보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세계 신문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 페이스를 이미 이번 런던대회에서 결정했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리드해 달라고 말이에요. 보수세계의 왕초예요. 신문의 왕이 돼 있어요.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공동보조해 가지고 인터넷에 나오는 것을 얼마든지, <워싱턴 타임스>에 나오는 것을 공적 통신사, 유 피 아이와 마찬가지로 자기들 신문에 기사로 쓸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예요.

그래,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를 당할 수 없어요. 그래서 런던의 중동신문, 그 다음에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가 모두 58개국이라나? 신문도 영국 신문, 미국 신문 해서 영자신문의 세계에서 왕초라고 자랑하고 말이에요.

유 티 에스에 갈 것이냐, 전도를 할 것이냐

그런 준비가 다 돼 있어요. 그런 세계에 날개를 붙여 주고 지팡이를 들고 날 수 있게끔 다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자기 한국에 가? 한국은 시골 중의 시골이에요. 무슨 벤처산업이니 무슨 산업이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차원을 지나갈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거기에 쓸 수 있게끔 자기들이 해야지, 정신이 돌아서 밤잠 안 자고 공부하고 자기가 투쟁을 해 가지고 그 기반을, 기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새도 둥지에서 먹이를 잡아먹으려면 날아가야지요?「예.」마냥 거기에서 살겠어요? 대륙을 건너야 되고, 열대지방에서 한대지방에서 새끼치고 대이동을 할 수 있어야 종자, 씨종이 살아남는 거예요. 조그만 제비새끼도 남양에 갔다가 추운 지역인 한대지방을 찾아오지요? 왜? 겨울을 지난 그 모든 벌레들은 그 씨앗이 강하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먹고 자란 씨를 먹어야 든든하기 때문에 강한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일본에 가서 활동해 보니 한국에서 활동한 사람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못하다고 생각해요?「낫다고 생각합니다.」일본 여자를 데리고 사니 한국 여자들이, 어머니 아버지 고모니 사촌들이 잘 비교하지요?「예.」눈이 이중눈깔, 삼층눈깔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눈 쌍꺼풀이 이중만 되면 안 돼요. 보통 삼층이 돼야 미인 눈이라는 걸 알아요? 이걸 보게 된다면 삼층이 돼야 돼요. 이층이 깊이 되면 흉해요. 가만히 보라구요. 삼층 눈썹이 돼야 미인 축에 들어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에 유 티 에스 총장도 왔는데, 이제 유 티 에스에 입학하라고 하면 오늘로 유 티 에스 학생이 될 텐데, 비자 같은 것은 학교에서 재까닥 재까닥 해결해서 미국에 갈 텐데 비자 때문에 못 가는 사람은 유 티 에스에 집어넣으면 갈 수 있겠나, 없겠나? 저 총장이 사인만 하게 되면 믿어 줘요. 유 티 에스 졸업시키기 위해서 뉴욕 교육위원회하고 13년 동안 싸웠어요. 유명하다구요. 제일 공부를 많이 시킨다고 유명해요. 박사 코스를 따려니까 거기를 졸업하면 신학교가 문제가 된다고 하기 때문에 끌고 끌다가 이제 박사 코스까지 줄 거라구요.

여러분은 유 티 에스에서 박사 되는 건 문제가 없어요. 활동 실적 얼마만 하게 된다면 박사 코스에서 60점을 인정한다든가 그래요. 어느 나라에서 얼마만큼 축복가정을 만든 것은 세상에 없는 놀음이에요. 이런 사람은 박사 코스 논문만 쓰면 돼요. 무슨 논문을 쓰면 박사 코스 재까닥 주더라도 공증되는 거예요. 미국에서 뉴욕 교육위원회가 제일 까다로워요. 알겠어요? 지금 유 티 에스가 쓰레기통인 줄 알아요? 그 도서관도 매해 몇천 권씩 사주는 것도 스톱하라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유 티 에스에 가는 게 좋겠어요, 여기서 전도하는 게 좋겠어요?「전도하겠습니다.」너는 전도하겠어?「예.」전도할 사람은 남는 거예요. 학교 가겠다면 학교 보내고. 전부 다 학교 가고 싶어한다구요. 나도 이제 유 티 에스 졸업하러 들어가면 좋겠는데. 자기가 만든 대학교, 유명한 대학을 자기가 졸업하는 것도 의의가 있잖아요?

그러나 건망증이 생길 때가 왔어요. 치매라고 그러나, 처마라고 그러나?「치매입니다.」치매라고 그러나요, 치마라고 그러나요?「치매입니다.」여자 치마, 치마예요, 치매예요?「치매입니다.」나도 잘 모르겠다. 여자가 입는 치마예요, 치매예요? 치마예요?「여자들이 입는 건 치마이고요.」마 자.「치매래요.」치매야, 침해야? 확실하지 않아. 그거 침해야, 치매야, 치마야?「매래요.」

치매는 뭐예요? ‘팔 매(賣)’ 자 아니에요? ‘침’ 자는 ‘가라앉을 침(沈)’이에요. 죽는다는 말이에요, 이게. 여자 치마의 ‘마’ 자는 베라는 ‘마(麻)’ 자가 아니라 ‘마(魔)’ 자예요. 여자 치맛바람이 사탄의 바람이에요. 치맛바람이 있지요, 치맛바람? 여자 치마를 붙들고 가다가는 망한다는 거예요.

국제결혼하면 첫사랑 이상 사랑을 해야 살길이 있어

남자들 앞에는 여자가 괴물이지요? 어드래, 최일두?「예.」김일두면 좋겠다! (웃음) 여자가 요물 아니야? 남자 둘이 같이 있는 게 좋아요, 여자하고 같이, 남자 여자 둘이 있는 게 좋아요? 나도 모르겠어요. 어드래? 아, 일두!「대상하고 둘이 있는 게 좋습니다.」세상으로?「대상하고.」「와이프하고 둘이 있는 게 좋고요.」대상이고 와이프라는 얘기를 할 게 뭐야? 둘이 있는 게 좋다고 하면 될 텐데 왜 복잡하게 해. 시험을 그렇게 치면 감점되는 것 몰라? 물으면 묻는 대로 답변해야지 왜 그래?

그래, 남자 하나 있고 여자 둘이 있게 되면 어드래요? 셋이 있으면. 안정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져요?「싸움이 벌어집니다.」자기 남자의 마음도 그래요? 남자의 마음도 그러냐 말이에요. 여자가 둘이 있으면 남자를 서로 좋아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지지만, 남자는 어떠냐 말이에요? 더 좋아하는 여자를 찾아갈 거예요, 그런 패 둘 다 찾아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그래, 자기들 색시로 일본 여자들을 전부 다 얻어 가지고 사는데, 본래는 일본 여자보다도 한국 여자가 더 가깝잖아요? 사는 거기에 한국 여자가 들어오면 일본 여자가 가만히 있어요?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안 싸울 여자가 없을 것 아니냐 이거예요. 남편이 한국 사람 될래요, 일본 사람 될래요? 아, 물어 보잖아요?「남편은 한국 사람인데 여자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글쎄 거기에 한국 여자가 끼면 일본 여자가 얼마나 편안하겠나 물어 보는 거예요. 기가 차겠나, 기가 막히겠나? (웃음) 기가 차 가지고 막혀서 숨을 못 쉬고 ‘억!’ 이러다가 죽어요. 숨을 쉬어야 살지요.

국제결혼을 하게 된다면 옛날에 첫사랑하던 그 사랑 이상으로 사랑해야만 끌고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자기 조국에 돌아오면, 한국 사람이 외국 여자를 데리고 한국에 돌아올 때 자기 친척 고모가 있고 누나가 있고 아저씨 아줌마가 다 있고 육촌 조카까지 보게 된다면, 모든 여자에 대해서 마음놓고 대하지만, 그 여자는 불안해요. 불안 둥지에 사는 거예요. 요즘에 프리 섹스판이 됐으니, 할머니 할아버지 다 혼합됐으니 믿을 수 있어요? 천하에 불안한 환경에서 사는 그 국제결혼은 성공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그 국제결혼 시키는 녀석도 미친 녀석이고, 국제결혼을 한 녀석도 미친 녀석이라구요. 그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그래, 임자들은 어드래? 미친 녀석이야?「예.」(웃음) 아, 심각한 얘기라구요. 미국에 와 살면 문제없지만 한국에 돌아가면 얼마나 복잡해요? 절대 색시는 한국에 돌아가서 살기를 원하지 않지?「아닙니다. 한국에서 살기를 원합니다.」살기를 원할 게 뭐야? 왜 원해?「남편이 한국 사람이니까요. 아버님이 한국에 계시기 때문에….」(웃음)

자기들 때문에 살겠다는 게 아니고, 아버지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한국에 가 살겠다는 거예요. 일본 간나들도 한국에 시집가겠다는 것은 뭐냐? 아버지가 틀림없이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는 일본 땅에서 난 한국 사람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서양 간나들도 그래요. 그런 의미에서 미국 산 한국 사람이에요. 중국 산 한국 사람이라구요. 120개국 전부 다 한국 사람 네임밸류를 붙이기 시작하는 그런 운동을 하는 사람은 역사에 애국자 중의 애국자이고, 세계 성인 중의 성인이에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예수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공자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기껏해야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꿈꾸다 죽었지, 선생님같이 국제결혼시켜서 평화의 세계를 해보겠다는 생각을 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잖아요? 그러니 이렇게 봐도 제일이고 저렇게 봐도 제일이에요.

종과 같이 위해 주고 모셔야만 자리를 잡아

그래, 자기 나라 사람끼리 결혼했으면 얼마나 잘 살겠어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일본 사람 말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잘 살겠어요? 한국에 가서 살아도 문제없고, 일본 가서 살아도 문제없어요. 그렇지만 일본 사람하고 결혼하면 문제가 있어요. 일본에서는 문제없더라도 한국에서는 문제가 생긴다 이거예요.

자기 나라끼리면 같은 사람끼리라 동정하는 거예요. 반대를 받더라도 같이 반대 받아요. 일본 여자가 한국에 가게 되면 같이 반대 받지를 않아요. 짝짝이 반대 받으니 불화를 일으키는 거예요. 국제결혼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가라는 그러한 방법을 고안한 문 총재가 바보예요, 천치예요? 어떤 거예요? 나도 모르겠어요.「정말 천재이십니다.」(웃음) 뭣이?「천재이십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국제결혼하라고 원수 원수끼리 사돈 맺어야 천국 간다는 그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가당한 말씀입니다.」180도 반대말이에요.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은 사탄 주관하는 세상이니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 이제는 다 반대하던 사람도 사랑했으니 자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외국에서 사랑하던 조국광복을 했으니 진짜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누구보다도, 어려운 외국 생활 체험을 다 했으니까 그 몇십 배 훌륭한 자기의 조국을 가지고 살다 가면 천국의 최고 빛나는 자리에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천국 가 가지고, 한국 사람이 다 같은 입장에서 최고의 천국에 간 사람이 있고 국제결혼해서 한국 사람이 가는 최고 자리에 간 사람이 있다면, 그 최고 자리에 간 결혼한 가정들 가운데서 국제결혼한 가정이 더 가치 있다고 인정하겠어요, 자기네끼리 결혼한 가정이 더 가치 있다고 인정하겠어요?「물론 아버님께서 축복해 주신 국제가정이 가치가 있습니다.」그 ‘물론’까지는 붙이지 않아도 괜찮아. (웃음) 물론은 또 뭐야?

그런 거예요. 동양 사람끼리 한 것보다도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 결혼한 것이 더 어려워요. 그래, 하나님은 국제결혼의 왕국을 만들려고 한다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되는 날에는 틀림없이 천국이 됩니다.

임자들이 일본에 살아 보니까 주변 사람들이 삼각형 눈을 해 가지고 보지요? 그거 얼마나 거북해요? 비참한 거예요. 그거 자리잡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종과 같이 모셔 주고 위해야만 자리잡아요. 위해야만 자리잡아요. 작은 사람부터 큰 사람,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전부 다 ‘저 사위는 우리를 위해서 저런다. 일본 사람보다 낫다.’ 해야 자리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국제결혼해서 국경을 넘고 동서양을 넘어 가지고 자기 나라의 민족보다도 더 위했다는 기준이 있어야,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서양에 가 가지고 자기 나라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천상세계의 높은 곳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왜 높은 자리에 가야 되느냐 하면, 보다 위해 가지고 전체를 위하는 데서 기준을 잡았기 때문에 높은 천국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시키는 것이 최고의 하늘 축복을 받게 할 수 있는 직단거리였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아멘!」이론에 맞는 얘기라구요.「예.」그래서 문 총재는 세계 국제결혼한 패들의 제일 가까운 사람이에요.

타락한 모든 것을 시정할 조상이 참부모

한국에 양공주들이 있어요. 한국 사람은 세계적으로 시집간 사람이 많지요?「예.」강제로 양공주가 돼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따라 가지고 일본 나라에서는 귀부녀들이 전부 다 그렇게 시집가는 거예요. 양공주하고 통일교회 일본 사람들이 가 가지고 축복받을 때, 양공주 된 사람이 먼저 축복받았다고 이 축복가정이 동생이 될 수 있어요? 가정적으로 형님이라구요. 모셔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세상에서는 쓰레기통에 들어가 가지고 있었지만, 사람 세계에서 180도 돌아서서 반대 받는 환경일지라도 축복받게 되면 그런 자리를 다 넘어서는 거예요.

선생님 앞에는 살인강도고 무엇이고 다…. 내가 살인강도한테도 핍박받고, 충신한테도 핍박받고, 다 핍박받았어요. 다 핍박받게 했던 그 반대파들이 선생님을 부모로 모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모로 모시니 살인강도의 부모의 자리를 싫다고 할 수 있어요? 더 불쌍한 거예요. 그거 그냥 내버리면 더 불쌍해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녀석 어디 갔나?’ 하고 살피게 되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 자리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원수 원수를 대해 가지고 같은 자리에 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런 차별이 없는 형제지우애권을 이룬다는 것이 이상적인 지상·천상천국이다! 아멘이라는 거예요.「아멘!」누구나 아멘 하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그런 아멘이 없어요. 아멘을 이루기 때문에 다 감사하고 다 기쁨으로 살았을 거예요. 그 곡절의 연유가 생긴 것은 타락 때문이에요.

타락을 누가 했나요? 타락을 누가 했어요? 인류 조상이지요? 인류의 조상이 잃어버렸으니 타락한 모든 것을 시정해야 될 사람은 조상 될 사람이에요. 조상 될 사람이 시정해 주어야 되는데 그게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역사상에 지금까지 없었어요.

참부모가 없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인연을 알려야 알 수 없어요. 역사에 기독교 자체를 왜 하나님이 편애했느냐고 하는데 편애가 아니에요. 거짓 부모의 일족 앞에는 참부모의 완전한…. 이 컵이 금 컵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물을 가지고 왕자 왕녀들이 먹어야 할 텐데, 사탄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왕자 왕녀, 황족이 먹을 것을 갖다 비춰 보이겠어요? 어떻게 수습하려고?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어떻게 수습해요? 그러니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딱 그어 가지고 수천 길을 가로막고 했다 이거예요. ‘이 문으로 들어가라.’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공평하지요.

먼저 알았으면 ‘아이구, 통일교회 문 총재, 참부모가 내가 타락 원리 얘기한 것을 따 가지고 해먹는다.’ 하고 말이에요, 섭리의 내용을 소개하면, ‘전부 다 우리가 하던 것을 종합 편집해 가지고 해먹는다.’ 그럴 것 아니에요? 결국 ‘재림주 참부모를 나도 해먹을 터인데.’ 이런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귀한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절대적 권한이 없다구요. 절대적 권한은 뭐냐? 타락한 자신들을 절대적으로 대할 수 없었다가 풀어놓음으로써 대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아들딸, 2세는 별도 취급해야 되겠어요, 같이 취급해야 되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는 별도로 취급하지만 선생님은 별도로 취급 안 해요. 여러분 나라 사람들은 별도로 취급하지만 선생님은 별도로 취급 안 해요. 도리어 특별히 대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예.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출세하는 것은 선생님이 공인하는 데 따라서 출세해요. 여러분이 암만 했댔자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못 간다구요. 선생님 손길의 보호를 받아야 가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해보라구요. 똥개도 안 따라와요. 똥개도 똥 먹을 것이 있어야 따라오잖아요? (웃음) 똥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손길을 거치려고 하게 되면 세상이 다 거기 달려있는 거예요. 전부 그렇잖아요? 4대 성인이 부탁을 다 하고, 현재는 기독교 문화세계, 이 세계의 공신들이 선생님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다 일방통행이에요. 둘이 아니라 하나라구요. 큰놈 작은놈 같은 운명에 있어요. 그걸 전부 다 처단하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대조로부터 28대까지 해원성사하고 조상복귀해 가지고 축복까지 해주려고 그러는데, 그거 다 했어요?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돼요. 자기 몸뚱이 살을 베서 팔아서라도 해야 된다구요. 한국 패가 제일 뒤떨어졌어요.

위성재 씨와 대화

알았나, 저 휘? 휘 가야, 위 가야? 「위입니다.」 위인지 휘인지. 성재야 재성이야? 「성재입니다.」 재성이 더 좋을 텐데? 재성은 왕이 되는 것이고 성재는 백성이 되는 거야. 성은 바깥 아니야? 바깥이 안에 들어가 있다구. 재 하면 있는 것이니 안으로 들어가고 성은 울타리 되는 거야.

그래, 위 자가 무슨 위 자야? 「‘나라 위(魏)’ 자입니다.」 ‘그릇될 위(僞)’ 자가 아니고? 「‘위나라 위(魏)’ 자입니다.」 위나라 위, 위나라가 중국 역사에 있던가? 「중국 역사에 있습니다.」 역사에 있겠지만 나라의 무슨 왕이 못 됐잖아? 「중국의 3대 성씨 중에 하나로 들어갑니다.」 3대 성씨라도 첫째가 아니잖아? 나 또 그런 말은 처음 듣네, 3대 성씨라는 말은. 「중국에 가면 많습니다.」 중국에는 많은데 한국은 왜? 한국은 양반이 돼서 안 나왔나, 쌍놈이 돼서 안 나왔나? 둘 중에 하나일 거라구. 「양반으로 살았습니다.」 양반 했으면 거기에 무슨 천자 이름을 가지고 뭘 해먹고도 남은 것이 있을 텐데, 그것이 있지 않으면 진짜 못 산, 할 수 없이 도망 오다시피 해서 한국에 온 거지. 그런 거라구, 상식적으로.

「8악사로 왔습니다.」 응? 「8악사로.」 절간으로? 「아니에요. 악기요.」 악기면 딴따라패구나. (웃음) 그러니까 제일 재인…. 한국 말에 재인(才人)이라는 말 알아요? 「쟁이요.」 쟁이를 합해 놓은 것을 재인이라고 그래요. 사람을 말할 때는 쟁이, 딴따라패는 재인이라고 그래요. 그 동네는 우리 할아버지가 갔다 왔다고 소문이 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 부락도 바라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들은 삼현육각(三絃六角)을 중심삼고 환갑 집, 생일잔치를 하는 데, 어디로 불려 다니는 등 잔칫집에서 제일 환영받는데 왜 그래?’ 나는 그게 이상했어요. 물어 보면 확실히 대답하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걸 알고 보니까 모든 도의적인 생활이 깨끗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딴따라패들은 다 그렇지요? 길가에서도 남남끼리 붙들고 다 놀음하고, 잠자리도 한방에서 자고 다 그러니까 말이에요.

무슨 당패라고 그러나요? 「남사당패요.」 「마당패입니다.」 그거 안방 패라고 하지 왜 마당 패야? 마당 패가 마당 패예요. 방에 못 들어가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삼현육각으로 좋게 해주고도 상도 잔치 본상은 못 받아요. 곁다리 상은 얻어먹는 마당 패지요. 요즘에는 그걸 좋아하는 패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러니 세상이 거꾸로 되었어요. 오만 가지의 흠집을 다 드러내고 그걸 가릴 줄 모르는 부끄러운, 영계에 가 가지고 국물도 없는 그 패들이 말이에요, 대통령까지 해먹은 거라구요. 레이건 같은 사람도 딴따라패 아니에요? 배우였어요.

‘위’ 자는 무슨 ‘위’ 자야? ‘근심 위(危)’ 자야. 배우가 그래. 그렇게 봐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짝짝짝짝 짝 만드는 패 아니에요, 배우가? ‘우’ 자는 무슨 ‘우’ 자예요? ‘만날 우(遇)’ 자 쓰나?「우수(優秀) 할 때 ‘우(優)’ 자입니다.」‘우수 우’를 어떻게 써?「사람 인(亻) 변에….」만날 우(遇) 자가 아니고? 그건 자기들이 그렇게 쓰지만, 나는 ‘만날 우(遇)’ 자라고 생각해요. 배를 만나는 거예요, 배. 남자 여자가 배를 맞대고 좋아하는 거라구요. (웃음) 그게 배우들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하면 실감이 나요.

그래서 내가 지금 배우 과도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나온 배우들은 연예세계에 있어서 문제를 일으키면 학교의 간판을 떼려고 생각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도 했어요. 발가벗고 둘이 타고 앉아 가지고 살려 달라는 것도 그걸 제재해 가지고 죽은 사람, 못 쓰는 사람 놀음을 해 가지고 다 지도하려고까지 한 사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그리워하지 않고는 여자가 복귀될 길이 없어

선생님이 잘생기지 않았지만 여자들이 선생님만 보게 되면 불이 붙어요. 너희들도 불붙었어, 여자들? 불붙었나 물어 보잖아?「예.」정탄 씨는 안 그랬지? 통일교회에 미쳐서 다녔나?「모르겠습니다.」모르는데 어떻게 여기에 와 앉았어? (웃음) 모르는 사람은 따라와서 여기까지 못 오게 돼 있어. 얼마나 반대를 많이 했게?

그런 힘이 없으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다 성립 안 됐어요. 남자나 여자나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립고 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옛날에 송 장로 있지요?「예.」독립군 운동을 했던 사람인데, 선생님이 부산에 있으면 말이지요, 고깃배들이 들어오면 달려가서 생선을 사 가지고 붙들고 ‘선생님!’ 하고 들어오는 거예요. 새벽같이 나가서 제일 첫째 들어온 배의 것을 사 가지고 선생님한테 갖다 줬어요. 고기 한 마리 사서 차 타고 오려면 비용이 몇십 배 드는데 그렇게 다닌 것을 내가 안다구요. 그 영감 손으로 사람 많이 죽였다구요.

그런 사람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했어요. ‘왜 이렇게 내가 미쳤다고 선생님에게 무슨 조화가 있어서…. 내가 사랑하는 여자들도 잡아죽이고 다 그런 사람인데 선생님은 아무리 죽이고 싶은 생각을 해도 죽일 생각이 안 나니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거 이상하지요? 그거 뭐 있다구요.

그러니 남편하고 잘 살던 사람도 원리 말씀을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연애결혼한 여편네도 선생님에게 담 넘어오려고 그래요. 담 넘어오려고 하면 내버려둬야 되나요, 손잡고 넘어오게 해야 되겠나요? 말해 보라구요. 아, 물어 보잖아요? 담 넘어오면 교육해 가지고, 안 마당에 들어와 가지고 대문을 열고 나갔다가 다시 열고 그냥 들어오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복귀예요, 복귀. 그렇지 않으면 여자가 복귀될 길이 없어요. 여자가 먼저 유인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다 와서 교육해 놓고 나갔다가 집에서 효녀가 돼 가지고, 나라 앞에 열녀가 돼 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래, 문 열어 놓아 가지고 온다고 하면 그 다음에는 자기들을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여자가 정상적인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그래야 돼요. 그러니 여자라는 존재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바람이 안 불면 가짜예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오늘은 별스런 이야기를 다 하누만. 그거 필요한 얘기들이에요. 선생님의 생활이념에 대한 내용이에요. 뭐 목적 없이 원리원칙에 비판하지 않고 행하지 않아요. 그런 모든 사연이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그래, 참부모가 되기 쉬울 것 같아요, 어려울 것 같아요?「어려울 것 같습니다.」여러분은 지금 아버지 어머니를 중심삼고 부모 되기도 힘들잖아요? 세계의 만민을 중심삼고 국경을 넘고 문화를 넘고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전통을 세우겠다고 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깜깜한 재밤(한밤중)이에요. 재밤에 촛불을 켜고 아침 동녘에 여명이 올 때 촛불이 남아서는 안 돼요. 해가 떠올라올 때에 촛불이 딱 꺼져야 되게 돼 있어요. 그걸 맞추지 않으면 틀어져 나간다구요.

그거 쉬울 것 같아요? 그거 지켜봐야 되겠어요, 졸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야 되겠어요?「지켜봐야 됩니다.」지켜 맞춰야 돼요. 촛불이 밤이 새도록 켜 있어 가지고 촛불이 다 죽으려고 할 때 아침 햇빛이 들어야 하나님이 ‘야, 그 녀석 쓸만하다.’ 이렇게 본다는 거예요. 그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습니다.」

개인시대가 그렇고, 가정시대가 그렇고, 종족·민족… 8단계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탕감 말만 하지 탕감했어요? 일두! 쌀 한 말, 뭐 찹쌀 한 말, 멥쌀 한 말이라도 써 봤어? 앉아 가지고 ‘하늘나라는 내 것이다.’ 하는 도적놈도 그런 날강도가 없지요. 들어왔으면 다 자기 것인 줄 알고 있어요. 학교라면 무슨 학교인지 이름도 다 다른 거라구요. 배운 선생도 쌍놈, 별의별 오만가지 선생이 있어서 다 다른 거예요.

선자(先者)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주체성을 지녀야 돼

최창림한테 교육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전라도 사람. 그거 대가리들을 전부 다 했구만. 키가 작으니까 전부 다 자기 자랑이에요, 키가 작으니까. 여기는 세 사람 가운데 누가 키 작은가? 위성재로구나. 키가 작지?「예.」그러니까 키가 큰 사람을 보면 배가 아프지?「부럽습니다.」글쎄 부럽다는 건 배가 아프다는 거지 뭐.「우리 아들은 180센티미터가 됩니다.」아들 자랑 또 하네, 덧붙여서. (웃음) 탕감이 필요 없다는 건 변명이야, 그게. 탕감이 없으면 못 가요.

이제는 다 알았으니까 개인·가정, 올라 가지고 이렇게 바른쪽으로 가야 사다리가 돼 있어요. 두 발짝만 넘어 세 발짝을 디디면 사다리가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8단계 다 올라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모가지 치려는 사람이 없으나, 선생님은 별의별 요사스런 세계가 모가지 치려고 해서 그 고개를 잘도 넘었어요.

그래, 공짜로 받은 걸 공짜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 위치가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을 이렇게 믿고 이런 자리에 섰다 할 때 선 자(先者)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천년 사연을 저울질하고 바둑판도 필요하지만 바둑 두는 바둑알들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주체성을 지녀야 돼요.

그래, 자주국 뭐라구요?「승리권시대!」어떤 자리에 서야 돼요? 그 자리를 알아야 돼요. 일족 앞에 이기고, 일국 앞에 이기고, 일 세계 앞에, 일 천주 앞에, 하나님에까지 가 가지고 이겨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시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복만 준 줄 알아요? 다들 보면 복만 준 줄 알지만 천만에! 나 탈환해 왔어요. 하나님 속에 있는 것을, 입 다물고 있는 것을 이것 아니냐고 해서 탈환한 거예요. 문이 잠긴 것을 강제로 전부 다 몽땅 그 틀거리를 빼 가지고 열어 제꼈어요. 열어 주기를 바라는 당신이 아니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대담하기 때문에…. 성인하고 살인마들하고 축복하는 것은 대담해야되는 거예요. 그런 혁명이 어디 있어요? 원수 원수끼리 축복받으라고? 그건 누구도 못 하니까 세상이 뜻의 세계가 안 됐어요. 누구도 못 한 것을 했으니까 그것이 살아남는 한에는 누구도 못 가는 하나님 편에 가까이 가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우리 36가정을 가만 보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하기 전에 다 그렇게 됐어요. 싫어하던 사람끼리 반드시 사돈이 됐더라구요. 선생님이 그걸 다 맞춘 것도 머리보다도 손이 알고 발이 알아요. 그렇게 맞춘 것이 다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국제결혼으로 선민권이 없어지고 평준화가 돼

오늘 뭐 회합한다며? 호텔, 호텔!「예. 그쪽에서 연락이 오기로 했습니다. (김효율)」그거 자기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어?「좀 더 달라고 그러겠지요. 그걸 조정해야지요.」그러 뭐라고 답변할래?「이제는 뭐 숫자 가지고 얘기하는 때입니다. 그러니까….」거기에도 장사할 사람 몇 사람 있다고 하잖아? 선생님도 지금 몇 곳을 경영한다는 얘기를 해. 당신의 여기만이 아니라고 말이야. 그거 나 싸게 사기를 원치 않아요. 그렇게 싸게 살 필요 없어요. 또 속아 샀다는 얘기를 듣고 싶지 않아요.

저쪽 땅은 다 그만두고, 전체 계약하자고 그렇게 얘기했다며?「그래서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밑에 것은 조금 들어간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아버님 말씀하신 전체 그 골프장까지 합해서 내놨습니다. 그것은 1천620만 달러인가 40만 달러인가 내놨습니다. 그러니까 저쪽에서 어떻게 된다고 하는지 얘기는 됐습니다. 그러니까 며칠 내에 어떤 것이든 가지고 나온다고 그랬습니다.」

내가 이렇게 있을 동안 뭘 하나 계약을 해야 되겠다구. 일년이 지나간다구, 음력 양력으로.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기대를 만들어 놓든가 땅을 사든가 뭐 해야 돼. 제삿날이면 제삿날 그 시간에 맞춰야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틀리게 되면 제삿상 다 개 줘야 돼요. 제사를 못 지내면 개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자주국?「승리권시대!」선포한 거예요. 선생님 믿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자기 아들딸을 축복하고, 결혼도 자기들이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결혼하게 되면 자기도 곤란할 거라. 자기들 좋은 것 찾아가려고 생각하지만, 제일 나쁜 것을 찾아간다고 하면 맞아요. 제일 나쁜 것이 그거라구요, 원수하고 결혼하는 것. 그런 준비가 다 돼 있어요? 아들딸도 그런 마음이 있으면 나쁘다는 말을 못 해요. 아가리를 째 버려야 돼요. 아가리가 뭔지 알아요?

벌써 아홉 시가 넘었어요. 내가 여덟 시 전에 얘기를 시작했는데.「예. 일곱 시 반에 하셨습니다.」일곱 시 반에. 벌써 몇 시간이에요? 아홉 시 반이니 벌써 두 시간 됐어요. 이런 말도 필요해요. 알겠어요?「예.」국제결혼한 패는 특혜를 줘 가지고 완충지대, 낙원과 같이 해 가지고 종교권과 마찬가지로 제2이스라엘권으로 인정할 때가 와요. 선민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평준화되는 것입니다.

자, 우리 구!「예.」구백선이야, 구백종이야, 구백중이야? 나 잘 모르겠다구. 이름이 본래 뭐였어?「본래는 동숙이었습니다.」동숙이?「예.」여자로구나. (웃음) 선생님 며느리 이름이 동숙인데.「예.」그래, 여자 같다고 해서 백중이라고 했나?「그래서 이름을 바꾸려고 기도했습니다.」그래서 백중이라는 이름을 누가 그렇게 결정했어?「꿈에 부른 이름이….」백발백중이라구?「백중이라고 했습니다.」백발백중?「글로 써서.」글쎄 백발백중이라는 말이야, 이게?「그렇습니다.」그러니 무엇이든지 하면 실패 없이 만사형통이다 그 말 아니야?「예.」구 자는 또 무슨 구 자야? ‘갖출 구(具)’ 자야?「예. ‘갖출 구’ 자입니다.」이야, 이름이 나보다 낫네!「아버님을 모셔야 될 이름입니다.」모시기는 무얼 모셔? ‘구’ 자라는 것은 ‘눈 목(目)’ 해 가지고 상으로 받치는 거예요. 한자가 참 재미있어요.

자, 기도 한번 해보지. 옛날의 그거 한마디하고. 자기가 요전에 얘기했던, 저세상의 10미터에 있는 사람을 자기가 죽이고 살리고 이런 능력 있는 사람이, 자기가 와 가지고 비밀을 폭로했던 사람이 굴복하고 갔다는 그거 한마디하고 기도하라구. 그래야 자기를 알 거 아니야? 저 사람이 뭘 해먹던 사람인지. 저기 보고 얘기해.「예.」(구백중 교구장의 간증)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코나 이 자리에 있어서 새로운 날을 맞이하는 경배식을 거행하겠사오니, 하늘땅이 기쁘신 가운데 임석하시어서 하늘땅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이 시간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의 조상들의 축복권을 중심삼은 모든 전체와 지상세계 후손들 축복가정이 전 인류를 대표하여 일심 일체가 되어, 천지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있어서 천일국을 안착시킴과 동시에, 자주국 승리권시대를 맞이할 수 있는 해방의 시대를 맞이하여, 하늘 부모를 친히 내 아버지로 모실 수 있고 하늘 가정을 내 가정을 중심삼고 천주의 전체의 중심으로 시봉할 수 있는, 해방적 천상 천하의 지상천국의 황족권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통일가의 축복받은 모든 영계에 가 있는 자녀들과 지상의 자녀가 일심 일체가 되시어 조국광복의 일념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중심을 중심삼고 해방권을 선언할 수 있는 시대로서 전진하는 모든 일체의 움직임이 당신의 뜻과 일체가 되시어서, 기쁨과 영광과 승리의 찬양을 돌릴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코나에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하여서 새로운 시대를 정리하고 하늘의 전체 상속권을 받아 가지고 자주국인 승리권시대를 맞게 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로부터, 나라의 조상으로부터 땅 위에 살고 있는 일족 전체가 아버지의 일족이 되시어서, 일체 일념으로써 하늘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시봉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 중심적 가정들이 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천상세계에 가 있는 통일가의 식구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천상세계를 규합하여 하나의 주류권을 중심삼고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데 있어서 선봉의 깃발을 내세울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했사오니, 지상도 그 책임을 받아 가지고 지상의 완결을 위하여 선도적인 입장에서 장자권·부모권·왕권 수립의 대표적인 기수가 되시어서, 창조이상 본연의 타락이 없었던 하나님의 직계 혈통권을 연결시켜, 만국 만민 해방과 통일천하의 사랑의 왕권주의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달 새아침을 시작하오니, 이 달도 아버지, 중요한 행사들을 남기고 역사하는 모든 전부가 하늘의 자랑이요, 땅의 자랑이요, 축복가정의 자랑이요, 하나님의 혈족의 자랑임을 천지 앞에 드러낼 수 있는 모든 일체 일념이 뜻 앞에 만사형통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조상과 후손과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만국의 해방을 받들어 드릴 수 있는 전체 생축의 헌납물로서 봉헌하여 하늘 것을 중심삼은 소유권 출발, 하늘나라의 소유권, 천지의 전체가 아버지 것으로 귀결되시어서, 만국을 다시 해방의 자리에 서서 천지부모를 대신하여 다시 상속받아 가지고 해방의 자유의 소유권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모든 일체 일념, 전체 생각하는 것이 당신의 뜻 가운데서 개개인의 가정을 완성하여 국가적 중심으로 서기에 부끄러움이 없게끔 안팎으로 정비 완성하시어 봉헌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월 달을 맞이했사오니 이 모든 전체가 당신이 뜻하는 승리의 달로서 새로운 3천년 역사를 여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중심적인 달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부모님의 탄신 기념을 위하여 준비하고 정성들이는 모든 마음 마음을 합하시어서, 하늘 앞에 정성의 제단을 쌓아 영광의 승리의 표적으로서 기념할 수 있는 이번 탄신일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 기간을 통하시어서 한국에 있는 족장들과 평화대사와 통일가의 모든 전부가, 구약·신약·성약의 뜻을 완결한 거와 마찬가지로 삼위일체권을 갖추시어서, 해방적 축복의 세계로 정비 완성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원하시는 모든 뜻이 활짝 당신의 사랑권 내에서 완성·해방·전진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흥진 군이 보낸 보고서가 있었지, 부모님 앞에? 청평에서 보내 온 것. 거기 있나, 흥진이 보고?「예.」그것 하자구.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자기 욕망의 한계권을 넘어서려면 해방받고 상속권을 받아야 돼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식, 그리고 조상해원식과 조상축복식을 통하여 선의 역사를 확대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지상인들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타락성을 모두 벗어 버리고 본연의 타락 이전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해야 합니다. 또한 영계와 지상이 동시에 변화되고 발전되기 때문에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원리를 자랑해야 합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축복을 받아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절대선령들이 많아져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사랑의 법이요, 위하는 생활 법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자기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우주를 생성시킬 수 있었던 거예요. 지구성만큼 됐을 때 거기서 딱 끝냈으면 지구성으로 끝나는 거예요. 이 방대한 태양계의 1천억 개가 들어가는 대우주라구요, 1천억 개. 그런 방대한 대우주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다 우리 소유예요. 우리 활동무대예요. 거기에 다이아몬드별이 없겠나, 황금별이 없겠나, 무슨 보물별이 없겠나? 그런데 인간이 이 물질적 세계의 욕망을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아무리 크게 생각하더라도 한계권 내에 있어요.

그 한계권 내를 넘어서려면 해방받아야 돼요. 해방받아 가지고 상속권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면 어디든지 경계선이 없다구요. 한 나라의 왕이 있으면 왕의 직계 황후라든가 황태자들은 국경선이 없어요. 그 왕과 부모 앞에 효자가 될 때는 무사통과예요. 충신의 자리에 있으면 그 나라의 대통령, 수상으로부터 관료, 모든 중신들을 지시하고 관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상속받아야 돼요.

이제 이렇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혼자 하지 않아요. 확실히 한 일이 영계에서 이루어졌던 것을 흥진 군이 책임자니만큼 보고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 것은 세상 놀음놀이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저나라에 가서 다 걸려 버려요. 언제 죽을지 알아요? 내일 내일 하다가 오늘 죽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미리 자기 가정서부터 일족을 해방시켜 놔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습니다. 처리해야 됩니다. 자기 형제, 부모, 친척, 그 다음에 뭐라구요?「나라!」나라! 이걸 책임져야 돼요. 선민이니 무엇이니 하늘나라의 국민이라든가 모든 전부는 나라를 넘어서 가지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자!

『……그러므로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천주대가족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영계와 지상에서 동시에 역사할 수 있고 주관할 수 있도록 거짓 흉내를 낼 수 있는 요소를 모두 제거해야 하는 책임이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천상이나 지상이나 천일국 입적과 더불어 국민증이 발부될 것이라구요. 흥진 군이 영계도 천일국 국민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다 허락된 것으로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제 여러분은 전부 다 문제가 생겨요. 같은 시대에 들어와요. 같은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누가 더 열심히 지상 기반을 확대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김 씨면 김 씨 조상이 전부 다 평면적으로 서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지상에 자기의 혜택을 받고 태어난 혈족의 기준이 다르니만큼 그 계통을 통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선한 계열의 성품을 닮아난 그런 계열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은 다 같은데, 실제 어떻게 더 가하느냐 하는 문제는, 영계보다 앞장서면 얼마든지 가할 수 있는 특권이 있으니만큼 그 특권을 상실하지 않아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주국 승리권을 세움으로 해방시대가 된다

그래, 흥진 군이 지금 영계에 되어진 모든 사실을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이 막연하지 않고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어떤 결과가 되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이 어떤 시대라구요?「자주국 승리권시대!」자주국 승리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해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천상세계나 어디나 방해가 없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도깨비 놀음을 했는지 뭘 했는지 모르지만, 전부 다 그것이 천상세계에 주춧돌을 놓고 벽돌을 쌓고 지어 가지고 완성한 건물이 될 수 있게끔 다 됐기 때문에,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완전 정착할 수 있는 천일국 뭐라구요?「천일국 안착시대입니다.」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 안착 만세. 거기에서 만세는 해방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여러분이 영계의 구체적인 조직도 어떻게 돼 있는가를 다 알고, 영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아요. 영인들이 가정교육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통반격파를 한 후에는 가정들이 가정교육을 한 사람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가정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가정이 문제예요.

통반격파를 함으로 말미암아 정착해 가지고 40일 가정 전체 교육을 받아야 돼요. 40일, 72일간 교육받아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36가정하고 가인 아벨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을 전부 다 교육해야 됩니다. 그걸 전부 다 자기 일족 가운데서 세워서 파송해야 됩니다. 아버지 성은 자기 집에 있고 어머니 성은 외갓집이에요. 고모, 이모, 전부 다 일족이 연결되도록 하면 빨리 된다구요. 지금 누구나 다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외국을 책임진 것은 자기 일족 앞에 185가정을 축복한 거기에 있어서 특정한 사람들을 배치해 가지고 대신 시켜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자기네들이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조건적 길이라구요. 가정에서 국가를 찾은 다음에 세계까지 연결해야지요? 국가적 메시아들이 됐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 국가 전체, 천상까지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 기준을 다 준비했습니다.

국가 메시아를 이번에 정비해야 돼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국가 메시아라든가 평화대사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앞으로 특정 케이스예요. 나라 위에 서야 돼요. 통일교회 젊은이들이 어디로 갈 거예요? 뭐 돈벌이? 벼락을 맞아야 된다구요. 다 없어져요. 그 나라 다 없어져요. 그 나라 법도 다 없어진다구요.

갔다가 이제 여기서 떨어지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총생축헌납을 못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 못 된다

자, 지금 몇 시인가? 한 시 반이 됐구만. 이 시간에 회의 정하지. 내일 내가 떠난다구요. 내일 떠나면, 자주국 승리권까지 전부 발표했기 때문에 여기도 계획한 것을 다 끝내면 여기를 들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래서 금년에 전부 다 빚지고 계획했던 모든 것을 배치해 가지고 정비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빚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여러분이 총생축헌납한 그 물건으로써 그런 공적인 모든 것을 충당할 수 있으면 그 이상의 영광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세상에! 그래, 총생축헌납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그것 못 하면 주인이 못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 못 돼요.

축복할 때까지의 소유는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하기 전에 소유가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권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상속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소유권을 돌려보내야, 타락해 가지고 빼앗겼던 것을 돌려보내야 다시 상속받을 수 있어요.

전라도 사람들은 가난뱅이 아니에요? 가난뱅이가 좋다는 거예요. 왜놈들한테 빼앗기고, 악한 8대 정권에 전부 빼앗겼으니, 바칠 것 없으니까 간단해요. 그것 붙들어 가지고 조건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라도 패들?「예.」

여러분이 그거 하느냐, 못 하느냐? 거지 새끼들이 되어 가지고 그 누더기 옷을 꿰매 가지고 보따리 지고 다니겠어요? 깨끗이 다 활활 벗어 버리고 살아야 돼요. 전라도 사람이라고 전라도에 살 게 뭐예요? 세계로 다 퍼져 나가야 돼요. 그 전라도라는 것은 전라도 사람 전체를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도(道)적으로 전체 벌여 놓았다는 거예요.

그래, 가난하게 산 것이 복이에요. 통일교회가 거지들이지요? 거지부터 시작했어요. 개밥 먹는 데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제는 그건 다 꿈같은 시대예요. 반대한 사람은 반대가 돼요. 통일교회 가는 길을 반대하고 착취해 먹던 모든 역사적인 조건들이 전부 다 거지 떼거리가 되게 만드는 거예요. 반대, 거꾸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깨끗이 손 털고 뺑 돌아서야 돼요, 180도.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깨끗이 다 하늘 앞에 맡기라는 것입니다. 불사르는 것은 뭐냐? 내 민족과 자기 후손들이 갈 수 있는 모든 죄를 태워 준다 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가야 돼요. 뒤돌아볼 게 뭐야? 알겠어요?「예.」이별하고 깨끗이 떠나야 돼요.

조상들이 깨끗이 떠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지 못한 모든 것을 잊고. 이제 새로운 조상으로서 깨끗이 돌아서서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바치고,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로서 아들딸이 죄 없는 혈족이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권을 만세의 후손 앞에 나눠 줘야 돼요. 하나님 대신 기쁨으로 전수해 줘야 돼요. 기쁨으로 바치지 않고 전수해 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가 무얼 해먹겠다고 해도 안 돼요. 다 버려야 돼요. 여기 36가정 아들딸들이 무슨 세상에 출세하겠다고 회사에 다니고 그런데, 그거 다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그것 다 없어진다구요. 앞으로 회사를 전부 다 그 사장이 총생축헌납물로 바치게 되면, 자기들은 거기의 물건 짜박지와 마찬가지예요. 가치가 그렇다구요. 사람의 존재 가치를 인정하지 않아요. 물건같이, 물건의 지체와 같이 취급해요. 자기가 사랑하던 그게 아니에요.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아들딸들을 서울대학 고려대학 다 집어치워 가지고 빨리 선문대학,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전학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방통행이에요. 알겠어요?「예.」

사십 이전 사람들은 취직한 것 다 철폐예요. 대학 나온 사람은 전부 다 신학대학원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쓰지 않아요. 금을 그어 버려요, 빨간 줄을. 서울대학이 뭐고, 고려대학이 뭐야? 선문대학이 일등 돼요. 두고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 장자로부터 전부 졸업시켜 가지고 축하하지 못한 부모가 얼마나 원통한 줄 알아요? 언니 오빠들이 선문대학 졸업하지 못해서 축하 못 한 것이 원한인 걸 아느냐 말이에요. 참부모가 피땀 흘려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도 불구하고…. 두고 보라구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유엔이 나라가 없어요. 유엔이 주인이 없어요. 유엔이 전부 다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예요, 초. 통일교회는 초여성권, 초부모권, 초자녀권, 초학생권, 초청년권 전부 다 갖고 있으니 이걸 유엔에 옮겨 놓으면 세계적인 나라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하면 전부 망해요. 가만 안 둔다구요, 옆에서.

나라만 세우면 선생님이 기도해서 엑스(×) 오(O)로 해서 오는 패스하고 엑스는 없어지는 거예요. 큰 나라부터 그럴 거라구요. 지금 다 그렇잖아요? 미국이 크다고 했지만, 다 같은 입장에 서 있어요. 미국 나라가 망하느냐 안 망하느냐 하는 것은 개인이 망하느냐 흥하느냐 하는 거와 똑같아요. 통일교회 패밖에는 남아질 것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교회가 사업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여기 하와이는…. 유정옥!「예.」대표적인 선배 가정들이 많고 이들을 다 지도할 수 없으니 말이야, 하와이 전체 대신자로서 마쓰자키를 임명한다구. 여기 호 있잖아, 호? 마쓰자키는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덴스케(天助; 수산물 판매조직)까지. 알겠나? 전부 다 관리해야 된다구, 보고하고. 자기가 할 것인데, 사업분야에서 보고할 책임이 있는 거야.

해양권을 중심삼고 환태평양시대지? 규합해야 되기 때문에 책임자가 됐으니, 환태평양 도서국가의 책임자니만큼 도서국가의 중심인 하와이 전체를 책임져 가지고 도서국가와 연결시켜야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하나로 규합하는 거야. 사업 따로, 교회 따로 그런 것이 아니야. 사업이라는 기관은 교회를 위한 기관이지, 교회가 사업을 위한 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한다구. 알겠나?「예.」거기에 대한 회의를 내가 떠난 다음에 하고 자기가 돌아가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회사 요원이나 이런 사람들, 외부 사람이라도 통일교회 관리권 내 지배를 받지 않는 사람은 정리해야 돼요. 원리 말씀을 가르쳐 줘 가지고 교회가 가는 길 앞에 보조를 맞출 수 있게끔 해야 한다구요. 특별히 자기 자체 생활을 중심삼고 살 수 없어요.

교회의 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월급의 30퍼센트를 전부 다 헌금해야 돼요. 금년부터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수입에 대한 30퍼센트만 하게 되면 모든 세금은 일체 다 넘어서는 거예요. 공산당도 그렇지요? 현물세라는 게 있어 가지고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내는 거라구요. 사탄세계도 그래요. 이건 강제가 아니에요. 원하지 않으면 안 해도 돼요. 하나는 자기네 나라의 교회를 위하고, 하나는 나라를 위하고, 하나는 세계를 위한 거예요.

미국을 보게 되면, 연방정부세, 그 다음에 무슨 세가 있어요?「스테이트 세가 있습니다.」스테이트(state; 주) 세가 있고, 시면 시세가 있어요. 달라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지금 우리도 앞으로에 있어서…. 부모님 생신 때 청평에 모여서 교육하는데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종씨 연합회 회원들이 열 명씩 모이게 돼 있어요. 곽 씨 종씨네 본부로부터 세 명, 도로부터 세 명, 군으로부터 세 명, 그 다음에 한 명 쯤 나오게 되면 열 사람, 열두 사람까지 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열 사람에서 열두 사람이에요. 면은 한 사람만 해도 괜찮아요.

이래 가지고 교육하고, 거기에 평화대사가 있어요. 평화대사가 자기 국회의원의 8배예요. 남자 4배, 여자 4배이니만큼 한국이 272명이라면 그 8배수가 그 국회의원들을 잡아다가 ―자기 친구들이고 같은 레벨이에요.― 교육시키는 거예요. 일주일만 교육시키면 될 거라구요. 곽정환이 이번에 순회하면서 축복하던 것을 보면 일주일까지 안 가요. 하루에 4분의 1을 해도 일주일 동안 하게 되면 완전히 축복시킬 수 있고, 그 일족도 전부 다 끌어다가 축복시킬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다 왔다구요.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못 한다는 녀석들은, 잎이 포플러나무가 되어 가지고 포플러나무 잎이 안 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잎이 되어야 돼요. 잎이 되어 가지고 그 나무 전체 앞에 영양을 도왔다는 기준이 되어야만, 그 잎이 살아 있음으로 말미암아 가지가 생기고 가지에서 꽃이 펴 가지고 열매가 맺는 거예요. 가지가 먼저 생기나요, 잎이 먼저 생기나요? 잎이 세 잎 이상 돼야 가지가 나오기 시작한다구요. 그렇지요? 씨에서 가지가 먼저 나오면 먼저 죽는다구요. 그러니까 세 잎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가지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조직 단일화를 해야 되겠다

마쓰자키!「예.」저 녀석은 일본 사람인데 일본 말보다도 영어 하는 게 좋다고 어디 가도 혼자 다녀요. 일본 사람들은 모여 가지고 끼리끼리 다니는데 말이에요. 여기 하와이에서 끼리끼리 좀 모으라구. 알겠나? 마쓰자키!「예. 확실히 알겠습니다.」학실이 아니야. 확실히! 해 봐! 학실이 아니야. 확실히!「확실히.」확이라는 발음이 일본 말에 없어요. 알겠나? 모모세! 무슨 말인지 알겠나?「알겠습니다.」학교에 있는 조니 토니니 할 것 없이 휘하에 있는 거라구.

미스터 김은 말이야, 선생님 대신 이 조까지 지시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예.」알겠나?「네.」확실히 하라구. 내가 없을 때는 마쓰자키가 아니고 유정옥이도 아니라 직접 효율이를 통해 가지고 지시할 수 있다구.

지금까지는 다 알려줬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알려줬다구. 누가 인사조치하게 된다면 곽정환한테 알리고, 한국의 황선조한테 계열적인 조직을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 연간관계에 대한 인사조치하는 걸 알려줬어요. 이제는 알려줄 필요가 없어요. 자주라구요, 자주. 경제 분야면 경제 분야가 마음을 대신해서 하늘나라를 대표하고, 마음은 경제 분야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자주적 입장에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하와이 열도의 총책임자가 돼 있으니만큼 여기에 호도 휘하에 둬 가지고…. 마쓰자키 알겠나?「알겠습니다.」알겠어?「예.」다시 한 번 순회하면서 해야겠다구. 앞으로 있어서 덴스케가 도울 수 있으면 말이야, 사업도 사업이지만 공적인 기준에서 교회를 도울 수 있어야 돼. 앞으로 덴스케가 교회 사업이 되는 거야.

원래는 자기 독단적인 사업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회의 사업으로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음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의 와콤 같은 이런 놀음이 벌어져서는 안 돼요. 전부 다 마음세계의 관리권 내에 경제분야가 들어가는 거예요. 모모세, 무슨 말인지 알겠어?「알겠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인사조치할 수 있는 책임이 유정옥에게 있어요.유정옥의 보고에 의해 가지고 선생님만 통하게 된다면, 현재 틀림없게 될 때는 인사조치를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인사조치까지도 보고할 수 있는 책임도 주는 거라구요. 보고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예.」

마쓰자키도 그렇고, 유정옥이도 그렇고, 그 다음에 각 주에 있어서 잘못된 모든 전부도 보고해 가지고 본부에 시달해서 조직 단일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지금까지는 별도로 했어요. 이제 별도가 될 수 없어요. 둘이 했다가는 갈라져요. 마음세계 앞에 사업 분야는 딱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지금 워싱턴도 마찬가지라구요. 워싱턴도 신문사가 제일이 아니에요. 지금 정리작업을 하고 있어요. 곽정환이 통하고, 곽정환이와 현진 군이 가 가지고 현진이는 워싱턴 모든 기관의 중심 부사장이 되기 때문에 인사관리니 경제관리니 전부 보고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하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는 별도로 전부 다 했지만, 하나 만드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이 녀석, 지금까지 책임 못 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지시할 건 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현진 군이 할 수 있는 전통을 만들어 줘야 할 텐데. 상원의원 하원의원, 유엔까지도 관리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여러분이 가서 교육해야 돼요. 지금 천상세계도 교육하잖아요? 그렇지요? 지상에서 교육 책임자 했던 사람이 천상세계에서도 교육하지요? 알아요, 몰라요? 사업 분야의 사람은 그림자밖에 안 돼요.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누군가? 진근이 뭘 해? 진근이 무얼 하나 말이야?「워싱턴에서 자기 개인이 경제분야에…. (정대화)」다 집어치우라고 그래. 신학대학원 안 가면 앞으로 있어서 36가정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거예요.「신학대학원 나왔습니다.」나오면 뭘 해? 교회 쪽에 가야지. 이놈의 자식, 훈독회에 한 번도 보이지 않고 교회 나가서 그래? 도적놈이라구. 선생님이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되겠어. 유 티 에스 졸업도 취소해 버려. 이제 그런 조치를 취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

이번에 우리 문 씨에게도 그랬어요. 문 씨들 전부 모아 가지고 문 사장 아들부터 세상 돈벌이 집어치우고 굶어 죽더라도, 노동 짐을 져서라도 새로운 출발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쓸 수 없어요. 뭐 박사가 됐든 무엇이든, 선생님의 승낙을 받지 않고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그 학위증을 나한테 가져와도 몰라요. 그걸 가져와서 사인해 달라고 말이에요. 지금까지는 사인해 줬지만 이제는 그럴 때 지나갔어요. 사인 받기 위해서는 자기 교회 책임자로부터 사인을 받아야 돼요. 그러려면 그 위의 협회에서 승낙하지 않으면 교회 책임자 사인을 받았더라도 협회장의 사인을 못 받아요.

이것들은 엉망진창으로 와 가지고 말이에요. 누가 박사 학위증을 좋아하는 거예요? 불살라야 할 것인데. 일본 나라가 망하게 되면 헌법이든 전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하늘나라에 남을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해야 된다구요. 모모세!「예.」*사업은 네 사업이 아니라구!「하이.」확실하게 해두라구!「예, 알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토니하고 조도 자기들 일이 아니야. 하늘의 일이에요. 하늘의 총책임진 여기 유정옥하고 마쓰자키, 미스터 김의 체제 내에 들어가야 한다구요. 효율이, 알지?「예.」확실히 체제를 만들어 놔. 알겠나? 그것에 순응 안 하거든 인사조치하라구. 효율이!「예.」순응 안 하게 되면 이런 사람들 쓸 필요 없어. 자기들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인사조치를 다시 하는 거야. 일하기 힘들게 될 때는 사람을 다시 인사조치해 가지고 대치할 수 있게끔 하라 그 말이야.

자주국 승리권시대에 당당할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또 이 배들도, 마쓰자키가 16개국 도서국가의 책임자가 되어 있어요. 마쓰자키!「하이.」*마쓰자키! 도서국가가 몇 개국이야?「53개국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60개국, 70개국 이상이 되겠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2개의 해양도시 이것도 총책임자예요. 책임자인데, 어느 나라 대통령보다 높다는 걸 몰라요. 저 사람도 그걸 모른다구요. 공중에 뚝 떠 있어요. 곽정환은 저 사람을 소개해 줘야 돼.「예. 하고 있습니다.」단단히 소개해 가지고….

해양국가 여기에 있어서 도서국가 책임이 있기 때문에 마쓰자키만 통하게 된다면 일본 유정옥이가 도서국가까지도 전부 타고, 일본이 도와줘야 돼. 알겠나?「예.」여기에 이번에 배치되는 사람들 생활은 덴스케가 도와주고, 덴스케가 도와주지 못하면 일본 나라가 도와줘야 돼요. 일본 나라가 못 돕게 되면 미국이 도와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장자권 구!「예. (구백중)」십이야, 구야? 구 수는 사탄 수인데 완전히 빼앗겨야 돼요. 너까지도 유정옥의 지시권 내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러면 미국의 교구 체제는 그대로….」글쎄, 그러면 네가 부책임자가 되는지 모르지. 미국 대표인데, 대표가 양창식이야. 자기는 부책임자가 될지 모르지. 여기서는 대등한 입장에서 선생님 앞에 양창식과 의논할 수 있는 거야. 일본 대표, 일본 여기 유정옥이는 도서국가 전체에 대해 미국에 있는 책임자 대신 대등한 입장에 서는 거야. 누가 중심이냐 하면, 곽정환이 중심삼고 유정옥이 중심삼고 양창식이야. 체제가 어떻게 되는지 알겠어?「예.」

그러니까 여기 와서 하는 것은 양창식 대신 와서 돕는 거라구. 일본 나라 전체가 돕는 자리가 아니라는 거야. 경제적으로 못 돕잖아, 이 녀석아? 돕나, 안 돕나?「돕지 못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짓기 전에 전부 환경을 만들어서 먹고살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걸 일본이 해야 지금 해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겠어?「예.」선생님이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조직 편성에 있어서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내가 여기에 안 오더라도 곽정환이 통해서 앞으로 순회도 하고 교육도 지시하게 되면 재까닥 재까닥 대신 해야 돼요. 내가 언제나 여기 또 와 앉아 가지고 임자들 가르치고 훈독회 할 그런 때는 지나간다구요. 알겠어요?「예.」자주국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도서국가면 도서국가가. 마쓰자키!

알겠나, 마쓰자키?「하이.」한국 말 할 줄 알아?「지금부터 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몇 퍼센트를 알아들어?「아직 조금밖에 모릅니다.」몇 퍼센트냐구?「10퍼센트 정도입니다.」10퍼센트라면 낙제생이라구, 낙제생! (웃음) 몇십년을 노력하더라도 졸업하지 못한다구. 네가 보고할 때는 한국 말로 보고해!「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말을 모르면 어떻게 유정옥의 명령을 받겠나?

유정옥이는 유효원의 유(劉) 씨예요. 그래서 해와국가의 천사장을 관리하게끔 시키는 거예요. 어려움이 많지. 아들딸도 딴 놀음을 시키지 말라구.

신학대학 나왔어?「예. (정대화)」신학 나와서 뭘 했어?「나오고 나서요, 미시간 대학 박사코스가 좋은 코스가 있다고 그래서 또 하라고 하셔서….」누가?「부모님께서요.」어디 가 하라고 그랬어? 아, 그래서 졸업했나, 거기서? 나왔으면 교회 일 봐야지.「그쪽에서 뭐 닥터 코스….」닥터 자기가 아무리 했댔자 필요 없어. 그런 패들 나는 보고 싶지 않아. 36가정이라 해 가지고 전부 다…. 황환채, 딸들 자기 멋대로 대학원을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고 말이야. 어드래, 한 대사? 사탄세계가 다 물어 갔어요. 그거 책임추궁을 받아야 된다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번에 430가정 회의할 때 그런 문제를 얘기했어요. 자기 자체로 원리를 중심삼고 평가하라고 그랬어요. 다 국가 책임자 되었으니 자기들이 어떤 결정을 내려도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고 한 것입니다. 자주적 입장에서 원리적으로 다 살아야지요. 자주 뭐? 자주 뭐라구요? 자주국 승리권시대예요. 당당할 수 있는 그 기준에 서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 입장, 가정적 입장에서….

하와이 섬의 목사들을 방문하고 교육해야 돼

진승이는 어디 갔어?「지난번에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사길자)」어디가 있어, 지금?「영국에 가 있습니다.」누가 영국에 가서 왔다 갔다 하래?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선생님이 자기들 이용물이야? 왔다 갔다 하는 비용도 교회에서 대주나?「아닙니다.」뭘 그렇게 깨물고 있어? 그거 먹고 있는 거야?

알겠지? 마쓰자키!「하이.」각 섬의 책임자들, 배니 무엇이니 전부 다 관리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서 가지고 하고, 시 마운틴도 개척하고 다 그래.

그리고 호야, 뭐야?「호상지입니다.」호상은 거기서 우수한 사람을 말이야, 직접 수하에 둬 가지고 교육을 철저히 해서 재차 훈련시켜야 되겠어. 알겠지? 임자는 사람이 너무 좋아, 허허허. 책임자가 됐으면 말이 없어야 돼.

유정옥!「예.」잘 코치하라구. 일본에서 76명이 와 있지?「예.」덴스케에 한국 사람이 네 사람이 들어가 있지?「예. 네 사람이 소속돼 있습니다.」그 네 사람 일어서 봐.「한 사람은 일본에 가고, 한 사람은 한국에 갔습니다, 비자 때문에. 8일교육 때문에 나가 있습니다.」너희들은 어떤가? 교회에서도 일했나?「박성규 씨는 조와 함께 하와이 섭리의 경리 책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문상은 여기 선교사로 전도활동을 하면서 일년 동안 계속해서 일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 뭘 해?「호놀룰루에서 한인 전도하고요.」

그래, 여기서는 전도 안 하나? 여긴 누가 책임자야?「여기는 척입니다. 척이 하와이 섬의 교회 책임자입니다.」너 척은 앞으로 시 마운틴에 고기 잡으러 안 가나?「여기 있는 배를 움직일 사람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스티브는 나가고 척은 여기 있습니다.」여기는 뭐 없어도 괜찮아. 앞으로 자립해야 돼요. 자립 못 하게 되면 아예 교회 책임자로 임명받는 게 나아. 신학대학원 나왔지?「그렇습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어디 책임이야? 배의 책임이야, 교회의 책임이야?「반반이랍니다.」반반이라니? 반반이 어디 있어? 반반이 어디 같을 수 있나? 어느 것이 주체야? 네가 여기 배 친구들, 선원들 가운데 몇 사람 전도했어?「몇 사람에게 축복은 해줬지만, 아직 교인이 된 것은 아니랍니다.」그러면 왜 교육 못 해? 원리강의 하고…. 유 티 에스 신학교 졸업했어?「예. 졸업했습니다.」아, 진짜 졸업했는지 물어 봐. 그래, 목사들 방문해 봤어? 누구, 어디, 얼마나? 하와이 섬에 목사가 얼마나 많아? 목사를 만나 교육하고 그래야 할 것 아니야?

우리는 대회로써 발전해야 돼요. 대회를 해야 됩니다. 공산당은 데모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우리는 대회를 하기 때문에 반대받았어요. 워싱턴에서 선생님이 재작년인가 3년 전인가 일년에 113번인가 대회를 했어요. 미국 정부가 할 수 있는 그런 대회를 했다는 거예요. 호텔이나 관광사업을 하는 모든 회사가 통일교회를 빼놔서는 안 된다는 거라구요. 우리가 무엇이든지 선취권을 가지고 어떤 호텔이든 쓸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은 것입니다.

이름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이름 가지고 천국 못 갑니다.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와서 배고플 때 푸른 무화과나무에 가 가지고 열매를 따서 점심이나 저녁을 대신할 수 있을까 했는데 없으니 저주해서 말라죽었어요. 마찬가지예요. 먼저 벌받아요. 열매가 없어 가지고 살겠다는 자체가 우습지요.

교회를 도울 수 있는 폭을 최대로 넓혀 나가야 돼

스티브도 여기 온 지 몇 년째야? 9년째인가 10년째 되지?「9년이랍니다.」9년 동안에 뭘 했어? 소모물이야, 발전물이야? 기생충이 되지 말라구, 기생충. 빚지지 말라는 거야. 마찬가지예요, 다들. 선생님은 악착같이 나오면서 누구의 동정을 안 받고 생명을 걸어 가지고 밑감 노릇을 한 거예요. 밑감 알아요, 좋은 밑감?

너 여기서 교회라든가 이 바다, 두 책임을 다 할 수 있어? 둘 중에 하나 할 거야, 둘 다 할 거야?「두 가지 다 해도 되느냐고 물어 봅니다.」두 가지 다 하는데 어느 것을 더 잘 하겠나 말이야. 교회 책임을 하려면 배에 먼저 나가야지. 한국에서 배에서 활동하는 책임자가 되지 왜 여기까지 왔어? 여기 보트가 네 보트가 아니야. ‘코나 칸셉’도 스티브의 보트가 아니야. ‘뉴 호라이즌’이 누구 보트가 아니에요. 교회 보트예요.

네가 열심히 하면 네가 총책임자를 해. 신학대학원을 나왔으면 여기 항구도시의 책임자가 됐어야 돼. 너는 힘이 세지? *안 그래? 머리는 어때? 더 좋아야 된다구. 마음이 대상인 몸을 컨트롤하는 거야. 그게 주체적인 것이야. 알겠어?「예스.」그래서 보호하고 길러 주는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교회가 여기 어디 있어요? 몇 년 됐어, 지금? 십년이 됐는데 여기 교회에서 예배를 보기를 하나? 매일 그 꼴 아니야? 알겠나? ‘코나 칸셉’은 스티브 보트, 뭐는 척 보트, 그 다음에 뉴 호라이즌은 누구야? 전부 교회 보트예요.「이 사람들은 잘 관리하고….」관리 책임자가 잘 하면 다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해 가지고 따로따로 해놓고, 배 나가라면 자기들은 안 나가고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디 있어? 여기 총 책임자가 지시하면, 누구 갔다 오라면 갔다 와야지. 알겠어? 마쓰자키가 전부 지시를 할 수 있어.

주인이 둘이 되어 있으면 산으로 올라가요.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구요. 여기에 마쓰자키가 오게 되면 여기 사는 이 집의 주인은 스티브가 아니고 마쓰자키라는 것을 알라구. 호놀룰루에 가게 된다면 덴스케는 모모세가 주인이 아니고 마쓰자키가 주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그래 가지고 오고 가는 모든 전부를 보고해서 교회를 도울 수 있는 폭을 최대로 넓혀 나가야 되는 거야.

월급은 30퍼센트 떼는 거야. 그건 예금하는 거야. 예금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데 도울 수 있게 해야 된다구. 자기들 밥 벌어먹기 위해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어. 취직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내가 지금까지 월급 받고 일하나? 여러분이 헌금한 것은 그 자리에서 써 버려요. 나눠 줘 버려요. 우리 책임자들은 그렇기 때문에 신학교 나오고 전문분야의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 다음에 두 가지 더 갖춰야 돼요.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눈은 3면을 볼 줄 알아야 돼요. 3면을 볼 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목사만 하고 있어요? 외교도 할 줄 알고, 비즈니스도 할 줄 알아요, 교육도 할 줄 알고.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누가 한푼 안 도와줘도 죽지 않아요. 바다면 바다에 가더라도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바다를 지나가는 해보다 내가 더 열심히 해요.

밤낚시들은 안 하더구만. 어부들은 밤낚시를 하는데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 보다 열심히 해야지.

*마쓰자키,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너는 지금 몇 살이야? 오십 몇 살이야? 오십 둘이야?「오십 넷입니다.」오십 넷이야?「하이.」딱 선생님이 미국에 올 때의 나이라구. 세계적인 일선에 나서서 싸움을 시작한 때라구. 알겠어? 그러니까 해양개발에 문제가 없어야 돼. 알겠어?「하이.」자신 있어?「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유정옥?「예.」

유정옥은 덴스케니 무엇이니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 월급의 30퍼센트를 헌금시켜 가지고, 또 모자라게 되면 펀드레이징 시켜야 돼. 알겠어? 일본 선교사들이 벌어대고 식구들도 벌어대고 이래 가지고 총감독을 해야 된다구.「예.」사업하는 것도 말이야.

하와이 책임자 재배치와 지도체제에 대하여

*마쓰자키! 「하이.」 네가 사업도 총괄해서 지도해야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덴스케가 도와줄 수 없을 때 펀드레이징 멤버들을 중심삼고 책임분담을 나누어서 교회활동을 지시해야 되겠다구! 교회활동이 주류야. 모모세, 알겠어?「하이.」지금까지 십 몇 년 동안 여기서 혼자서 해 나왔는데,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준비하는 것도 전부 다 실패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알겠어?「예.」똑똑히 하라구. 「예.」 이젠 내가 여기 안 올지 몰라. 여기에 학교를 지을 수 있는 편성한 자금만 하게 되면 1/4분기, 2/4분기, 3/4분기 해서 딱 얼마씩 배치할 수 있게끔 하고, 학교 자립할 수 있게끔 해주면 그 다음에는 자립이에요. 자립 못 하는 사람들은 안 돼요. 자주적이에요, 자주적. 자주국이에요.

그리고 곽정환! 「예.」 유 티 에스에서 3백만 달러 빌려 간다고 했었지? 「그때 그렇게 조치를 하셨다고….」 내가 다 주지 않았어? 내가 다 줬는데, 거기서 2백만 달러인가 또 가져갔나? 「전에 아버님이 허락하셔서….」 무얼 어떻게 허락해? 「이번에 지시를 하셔서 이번에 주셨습니다.」 언제? 「유 티 에스 그때 어렵다고 하실 때, 1백만 달러를 현금으로 주셨고요.」 그리고? 「2백만 달러는 그때 허락을 해주셔서….」 어디서 허락해? 내가 2백만 달러 현찰 주지 않았어? 「1백만 달러 현찰을 주셨습니다.」

아니, 브리지포트 말이야. 자기를 주지 않았어? 3백만 달러 대신 2백만 달러하고 현찰로 1백만 달러를 내가 다 줬는데? 2백만 달러 더 가져갔다는 말을 들었어.「1백만 달러를 현찰 주셨고요, 2백만 달러를 허락하셔서 연락을 해서 가져오게 했습니다. 현찰은 그때 1백만 달러 주셨습니다.」유정옥이가 미국에서 2백만 달러를 현찰 가져온 때가 있지? 몽땅 줬어, 몽땅. 1백만 달러가 무슨 1백만 달러야?「알아보겠습니다.」그러니까 2백만 달러 더 가져간 거라구. 현찰로 내가 다 지불한 것으로 돼 있어.「제가 알아보겠습니다.」저기 있잖아? 헨드릭스한테 물어 보라구.

유 티 에스에서 3백만 달러 빌려가게 된 것을 내가 다 줬는데, 유 티 에스 3백만 달러 가져갈 것을 2백만 달러 더 가져갔다는 보고를 들었다구.「그건 유 티 에스에서 가져간 것이 아니라 일본에서 가져갔습니다.」일본에 주더라도 유 티 에스에 줄 것을 가져간 거야. (헨드릭스 유 티 에스 총장의 말을 김효율 보좌관이 통역)

그러면 받기를 얼마 받았어? 5백만 달러 받지 않았어, 5백만 달러?「3백만 달러 받았답니다.」원래는 2백만 달러 대주게 되어 있잖아? 5백만 달러 중에 3백만 달러를 돌려주게 되어 있잖아?「여기 안 오고 5백만 달러 중에 3백은 유 티 에스로 오고, 3백은 유 비(UB)로 직접 가는 것으로 안답니다. 자기도 못 봤답니다.」그럼 지금 얼마 갖고 있어?「자기는 3백만 달러 갖고 있답니다.」2백만 달러 가져갈 것을 3백만 달러를 가져가면 어떻게 해? 여기 2백만 달러를 빌려 주게 되어 있는데. 잘 알아보라구. 의논해서 정비해요. 알겠어?

그럴 때는 내가 하는 말이 그거예요. 지불하라면 딱딱딱 끊어 버리라고 말이야. 혼란이 벌어져. 끌고 다니니까 이런 문제가 벌어진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일본이 적당히 자기가 관리해 가지고 지불하고, 지불하면 재깍재깍 은행에서 끊어 버리면 될 것 아니야? 그게 문제가 된다구.

「저희는 아버님 말씀대로 했습니다.」말씀대로 할 것 같으면 3백만 달러 지불하라면 대번에 지불해야지 1차, 2차, 3차로 끌게 되니 문제가 생기는 거야.「유 비(UB)는 한꺼번에….」유 비(UB; 브리지포트대학)만이 아니야. 지금 다른 데도 그래. 은행에 이제 얼마 남았어야 할 텐데 그게 틀려져 나간다는 거야. 자기가 그걸 배후에 조정하기 때문에.「예. 알겠습니다.」

내가 장부를 가지고 일을 안 해요. 비서를 데리고 일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딱 했으면 정비한 것으로 알고 지금 얼마 현찰이 모자란다는 것을 다 알고 있을 건데 말이에요, 이건 끌고 다니니 모자란지 플러스인지…. 자기들끼리 뒤에서 조정을 하니까 문제되잖아? 그러니까 책임자는 1/4분기 2/4분기에 해당하는 것을 안 하면 자기 빚이 되는 거예요. 끊고 넘어가야지요. 선생님이 배치한 돈을 끌고 가 가지고, 1/4분기 끌고 넘어가 가지고 2/4분기에 자기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다구.「예. 알겠습니다.」나 머리가 나쁜 사람이 아니야.

하와이 책임은 일본 회장 아래 현지 책임자와 미국 서부교구장이

미스터 구, 알겠나? 그건 양창식한테 보고하고, 자기가 두 번 왔으면 여기 한 번 들러야 돼.「계속 보고하고 있습니다. 이 주의 모든 사실을 다 보고합니다.」워싱턴에 들렀으면 나한테도 보고해야지.「양 회장 내용도 제가 보고를 해야 된다는 말씀이십니까?」아, 워싱턴에 보고하게 되면 선생님한테 보고할 말이 없나 물어 보지도 않았어?「직접 양 회장이 보고를 준비한다고 말을 들었습니다.」뭣이? 무얼 준비해? 대회 같은 것은 벌써 재까닥 해야지. 곽정환이 오기를 기다려 가지고 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대회 끝났으면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선생님이 여기 와 있으면 선생님한테 보고를 할 책임이 있잖아? 안 그래?「예. 아직 몰랐습니다, 아버님. 양 회장을 대신해서 부모님께 보고해야 된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둘이, 유정옥이 안 오게 되면 대신 자기도 관여해야 돼. 자기가 유정옥을 대신하게 되면 마쓰자키를 컨트롤할 수 있어. 그런 자리를 잡아야 된다구. 유정옥이가 관리를 못 할 때 지시하게 되면 대신 지시하고 책임지고, 여기에 유정옥이 못 오면 자기가 와서 협조하고 그래야 할 것 아니야? 안 그래? 미국하고 일본 둘 사이에 끼어 있어. 도서국가는 일본이 책임지니까 일본 편에 서 있다는 거야. 또 해와국가야. 천사장인 미국이 경제적 지원을 다 해야 되는 거야.「예.」

일본이 못 하게 될 때는, 자기가 양창식과 의논해 가지고 여기 헌금 조치를 해야 돼. 알겠나? 체제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호상지 목사는 어떤 입장입니까?」호상지는 마쓰자키 아래야.「미국 조직체제로서는 하와이 스테이트(주) 리더가 되니까, 마쓰자키 상이 하와이 스테이트 리더가 된다는 말씀입니까?」마쓰자키가 하와이 책임자가 되는 거지. 전체 위에 있는 거야, 전체 위에. 유정옥 대신, 일본 대신 파송 요원으로, 유정옥 아래에 있는 거야. 일본 책임자가 유정옥이라면 부책임자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여기 와서 대신 관리할 수 있는 거야. 알겠나?「그러면 호상지 목사는 계속 하와이 스테이트 리더의 호칭을 가지고 있는 겁니까?」저 아래로 들어가야지. 총책임자는 마쓰자키가 되는 거야, 이제부터. 새로이 임명하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버님이 특별히 지금 섭리를 하시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는 특구예요. 일본도 초월하고 미국도 초월하는 아버님 직할권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곽정환)」왜 그래? 직할권보다도, 여기는 일본 관리권 내에 있기 때문에 마쓰자키가 유정옥 대신 와 있기 때문에 자기들은….

미국, 일본의 책임자들이 협조해서 자립을 하라

「일본에서 사람과 경비가 지원되고, 미국은 땅을 관리하고 그런 입장이 아닙니까?」땅도 관리하다니? 영어도 가르치고 다 해야지. 여기서 앞으로 뽑아다가 신학대학원에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다 그래야 된다구. 일본만 책임질 것이 아니야. 앞으로 여기서 미국 책임자들 유 티 에스에 가는 몇 사람 배치 받게 되면 미국은 그 공부할 수 있는 자금도 투자해야 미국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공짜로 먹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자기들을 여기에 가담시켜 놓은 거라구. 알겠어?「예.」

여기도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와이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자기 산호세로부터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전부 다 바다 아니야? 배들도 다 두 척씩 배치했다구. 그걸 관리해 가지고 해양, 하와이와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자기에게 있다구.

저 로스앤젤레스에서 오션 챌린지(ocean challenge) 하고 있는 거 아나?「예. 하고 있습니다.」지금도 하고 있어?「예. 하고 있습니다.」그 한 곳만 하는 것이 아니야. 해양권 전부 다 해야 된다구. 대번에 여기 하와이도 할 생각을 하고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자기를 중심삼고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 한 곳에 한 곳이 주체 아니면 대상, 둘 중의 하나로 생각해야 되는데, 해양권이 주체적 입장이니 여기가 미국의 영토니까 미국이 빠질 수 없어. 알겠나?「예.」

앞으로 조사 나오면 어떻게 할 테야? ‘일본 나라의 조직이냐?’ 할 때 뭐라고 그러겠어? 미국하고 공동책임을 한다고 해야 할 것 아니야? 경제적 지원을 일본에서 받기 때문에 명목상 일본의 유정옥이 책임자가 돼 있고, 나는 유정옥이 아래 있는 책임자로서 대등한 입장에서 일해 나간다고 그래야 할 것 아니야? 안 그래?

미국 법에 문제되는 것은 여기 책임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동으로 워싱턴의 힘까지 빌려서 협조해야 한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양창식과 의논해 가지고 협조해야 할 것 아니야? 선생님이 소개해 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활동, 인적 자원을 편성해 준 걸 움직여 가지고 현지에서 일해야 할 것 아니야?

효율이, 알겠어? 모르는 것 없지?「예. 아주 확실합니다, 아버님.」비즈니스니 무엇이니 앞으로 보고를 해야 돼. 총괄적인 보고를 해 가지고, 여기의 이 사업체도 앞으로 한국과 일본 사업체에 연결하고 다 하려면 선생님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대로 해 가지고 신세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이익 내 가지고 세계에 빚을 지울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여기가 미국 땅이에요, 미국 땅. 머리가 둘 되어서는 안 돼요.

여기 마쓰자키, 구백중이 여기에 와 있으면 유 회장이 없을 때는 위에 있는 거야, 마쓰자키 위에.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걸 확실히 해야 한다구. 자기(유정옥) 아래에 있지만 여기 미국 대해 가지고는 둘을 대표한, 마쓰자키 일본 사람보다도 미스터 유가 없게 될 때는 구백중이 여기 와 가지고 관리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유정옥은 마쓰자키만 잘 관리하고 무엇이든 시키는 거야. 경제적 지원을 하고 인적 지원을 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게 하라는 거야. 지금 와 있는 수들을 지금까지 활용 못 하고 있다고 보고 있어. 하와이 전체 책임을 진 책임을 못 했다고 본다구. 알겠나?「예.」마쓰자키가 있으면 유정옥 대신 와 있기 때문에, 여기 주 책임자들 꼭대기에서 해야 된다구. 알겠지?「예.」

유정옥이 왔을 때는 같이 할 수 있지만 만약에 유정옥이 없을 때는 미국의 지배권 내에서, 구백중이 있으면 구백중이 와 가지고 실제 보고도 받을 수 있고 협조할 체제도 미국이 협조 시킬 수 있게끔 자기는 지시해야 돼. 꼭대기에서 보고를 받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 나라를 중심삼고 미국 나라니까 여기가 마쓰자키 위에서 전부 다 관리해야 돼.

여기 다 미국 식구들이지?「예. 다 미국 식구들입니다.」그러니까 조직이 그렇게 되면 무슨 지장이 없다구. 사업이나 모든 교회의 책임자들, 여기 하와이 4개 섬의 책임자들도 마쓰자키 휘하에 들어가는 거예요. 미스터 호도 배가 좋다면 여기 책임자가 돼 가지고 척 대신 바다 일을 책임질지 몰라요.

여기서 책임 못 하게 되면 일본에서, 한국에서 데려다가 개척시킬 거예요. 자립하라 이거예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 여기서 책임 못 해 가지고 자립 못 하게 될 때는 어떻게 하든지 사람을 이동해 가지고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시켜 가지고 개척시키려고 그래요.

여기서 고기를 잡아 들어온다 할 때, 덴스케 회사가 책임을 져야 한다구요. *알겠어, 모모세?「예. 알겠습니다.」시 마운틴에서 고기를 잡아오면 일반 사람들한테 팔지 말라구! 덴스케가 사 가지고 처리하도록 해!「예. 알겠습니다.」덴스케가 자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위한 것이라구! 그런데 지금까지 뭘 했느냐 하는 거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효율이? 똑똑히 알라구.「예.」

대륙연안의 해양사업을 하와이에 직결해야 돼

구백중하고 마쓰자키하고, 미스터 유가 와 있으면 총책임을 중심삼고 전부 다 관리하지만 없게 될 때는 구가 와 있을 때는 마쓰자키도 구와 의논하면서 하라구. 그리고 구 자체 마음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야. 미스터 유하고 의논하면서 컨트롤하면 되는 거야. 왜 그러냐? 그렇게 안 하면 앞으로 문제가 생기면 말이야, 미국이 책임졌다는 길이 없어. 불가피하다구.

그러니까 마쓰자키가 주를 전부 다 관리하고 있지만, 자기가 돕기 위해서는 대륙의 정부를 대표한 서쪽 책임자로서 양창식 대신 서 가지고 주 책임자까지 지시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알겠습니다. (구백중)」이 사람들 다 철수하고 없으면 자기가 해야 돼.「예.」샌프란시스코를 포기하고 여기서 해야 된다구. 그럴지도 모른다 그 말이야.「예.」샌프란시스코는 기반 돼 있잖아?「로스앤젤레스입니다.」응, 로스앤젤레스! 거기는 자기가 없더라도 미국 사람끼리 할 수 있잖아? 여기서 한 시즌에 한 번씩만 갔다 와도 거꾸로 여기서 할 수 있어. 알겠나?「예.」시 마운틴에서 고기 잡는 데 관심 가지라구.

이래 놓으면 샌프란시스코 지역, 로스앤젤레스 지역, 시애틀에서부터 대륙연안의 모든 해양사업을 직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책임자가 배를 만드는데 누구한테 맡기느냐 이거예요. 임자에게 맡기면 잘 할 거라구.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드느냐, 여기서 만드느냐? 여기서 만들면 일본 기술자를 잡아다 쓸 수 있어요. 배를 만들더라도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드는 것보다 여기서 만드는 것이 좋다 이거예요. 왜? 일본 사람들은 봉사적인 면에 있어서 인건비를 많이 안 주더라도 밥만 먹이면 3년, 4년 훈련으로 한다고 해서 일시켜 먹을 수 있다구요. 알겠나?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은 교회 다니면서 뭐 몇만 불? 미국식으로 월급 받고 한다고 말이에요. 여기 월급 받고 들어왔어요? 그런 것들 전부 쓰지 말라구.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학교 보내 가지고 일시키려고 그래요. 경리 책임자니 모든 돈 관리부터. 알겠어?「예.」여자들을 몇 년 와 있으면 경리책임자 시켜야 되겠어요.

옛날에 내가 미국에 있어서 경리 책임자를 자기들한테 맡겨서 하던 때하고 내가 직접적 관리한 것을 보면 32퍼센트가 절약이 됐어요. 지금 낭비예요.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기르라구, 일본에서.「예. 알겠습니다.」영어만 할 줄 알면 경리관료 학교에 보내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후루타도 경리 책임자는 전부 다 우리 식구로 만들지 않았어요? 그렇게 관리한 거예요. 별의별 녀석들이 들어와 가지고 도적질해 가지 않게끔 말이에요. 그건 여자들이 나아요. 앞으로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을 경리 책임을 할 수 있게 교육 가운데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여자들은 특별히…. 목사보다도 경리 책임자가 하면 절약해요.

자기들 생각을 하고 안 된다고 하지 말라

곽정환이도 알겠나?「예.」곽정환이는 선생님의 특명이 있으면 언제든 미국에 가서도 왕초 노릇 할 수 있고, 일본에 가서도 왕초 노릇 할 수 있고, 구라파든 어디든 왕초 노릇을 할 수 있어요. 선생님 명에 의해서 왔다 할 때는 그 모든 대륙 책임자니 국가 책임자는 완전히 한 품에 품고 이래라 저래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알겠나?「예.」

곽정환이!「예.」미국은 미국에 가서 뭐 주 사장이든 양창식이든 꼭대기에서 하라는데 왜 못 해? 우물우물하고 전부 다…. 사과를 자르면 똑바로 잘라야지 구불구불 자를 수 있어? 절반으로 잘라서 네 쪽 똑같이 잘라야지. 알겠어? 현진이는 그런 것이 안 통한다구.「예.」두고 보라구. 아버지가 얘기했는데, 답답하다고 생각할 거라구. 워싱턴에 가 가지고 벌써 보고하는 것을 보니까, 자기들 저렇게 해 가지고 뭘 했다는 것을 다 비판하더라구.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야.’ 했어. 전체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야 돼요.

현진에게 전권을 준 것도 아니야. 말뚝을 이렇게 박아선 안 돼. 똑바로 박아야 돼. 현진이 말뚝은 내가 박아 줘야 돼요. 2세라고 해서 경험도 없는데 아무나 맡기는 것이 아니에요. 2세들, 미친 생각 하지 말라구. 자기들보다 나아야지. 실력 없는 사람은 이탈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실적을 가지고 평가할 거라구요. 알겠지, 조직 편성?「예.」

그리고 양창식 시켜 가지고 여기 주동문하고 협조해서 여기에 들어와 활동하는 선교사,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 사람들이나 한국인이라든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선교사들은 특별 비자를 낼 수 있게끔 교섭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지시하는 거야. 구!「예. 계속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교 비자는 계속 내고….」종교 비자는 워싱턴에서 정책적으로 한마디만 하면 다 끝나는 거야. 알겠어?

「그것은 곽 회장님께서 지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내가 지금 지시하는 거라구. 알겠나?「예. (곽정환)」특별히 만나 가지고 영감을 만나든가 아들을 만나든가 집을 찾아가 가지고…. 그래서 현진이는 틀림없이 찾아갈 거예요. 그 넷째 아들을 중심하고 친구가 되어서 집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끔 길을 다 열어 놓았기 때문에. 한마디해서 영감보고 전화하라고 하든지, 재까닥 도지사가 누구든 한마디만 해놓으면 다 해결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일이 될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놨으면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들 생각을 하고 안 된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번 대회도 선생님이 준비했기 때문에 다 해먹잖아요? 자기들은 꿈이나 꾸었어요?

이제는 내가 미국이나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내가 손 안 대더라도…. 내가 일본은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요. 비자는 무슨 비자? 배 타고 가면 되는데. 문 총재가 기름 넣으러 들어온다고 해 가지고 와서 경찰서장이 하룻밤 자고 가라고 하면, 호텔에서 안 나오면 조사 당하겠어요? 하룻밤, 며칠 밤, 일주일도 잘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다 할 줄 몰라요. 일할 줄 몰라요.

외교가 뭔 줄 알아요, 외교? 대사가 뭔 줄 알아요? 밀사예요, 밀사. 돈이 필요하면 돈을 가지고 교섭하고, 힘이 필요하면 힘 가지고 교섭해야 되고, 그 다음에 지식이 필요하면 지식 가지고 교섭해야 돼요. 힘 가지고 자랑하고 말이에요, 돈 가지고 자랑하는 나라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미국의 중앙을 교섭하면 무엇이나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외교문제는 미국 대사까지도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국 대사관하고 중국 정부하고 싸움도 붙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선생님은 그저 앉아 먹고 사는 사람이에요?

자기들 살 줄 아는 비법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래,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문제가 벌어져요. 싫어하는 거예요, 여기도 지금. 도지사 같은 사람은 안 만나면 불러 가지고 만날 수 있어요. 사흘 이내에 가서 만나요. 사흘이 뭐야? 이틀 이내에 만나지요. 사무실 앞에 가서 세 시간만 기다리면 나와서 변소에 들어가면 따라 들어가 가지고 ‘당신이 도지사냐? 얼굴 잘생겼어. 만나고 싶었는데 만났구만. 나보다 키가 작구만.’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손 좀 보자고 해서 악수하고 한번 들이 죄기고 ‘말 듣겠어, 안 듣겠어?’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손을 싹 쥐면 운동을 했기 때문에 세요. (운동을 해보이심) 이 운동을 했어요. 할아버지 손이라고 얕잡았다가는 ‘욱!’ 해요. 선생님이 그런 줄 알아, 미스터 구?「예.」지금도 할아버지지만 버티고 치면 넘어진다구요. 지금도 백 퍼센트 자기 균형을 취할 줄 알아요. 어디 힘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기를 쥐고 쳐 버리는 거예요.

젊은 놈들 배 안 타는 녀석들은 여기에 잡아다가…. 배 타기를 좋아해야 이제 교회 책임도 시킬지 모를 거예요. 알겠어, 일두?「예.」박일두야, 최일두야?「최일두입니다.」최는 무슨 최, ‘언덕 최(崔)’ 자지? ‘언덕(山) 위에 참새 새끼(隹)’야.「알겠습니다.」참새는 그 동네밖에 떠날 줄 모르지. (웃음) 박 가 손 들어, 박 가! 몇 사람이야? 박 가가 많구만. 박 가는 내가 때려잡으려고, 일시키려고 하는데.

자, 그러면 조직 편성은 확실히 다 알지요?「예.」한국이나 일본이나 단일체제예요. 세 가지 이상 단일체제로 하는 거예요. 지금 원래는 곽정환이 미국 책임자예요. 한국에 보르르 가 놓고…. 한국에는 색시가 있어서 자꾸 가려고 하는 모양이지? 집이 한국에도 있잖아?「행사와 연관이 되어서 갑니다.」자기는 앞으로 갈 필요 없어.

평화대사들 각자가 누가 잘하느냐 이거예요. 가을에 어느 과수원이 잘했느냐 봐서 그 잘한 과수원 나무에서 따다가 진상을 봐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만이에요, 이제? 나 한국 사람 아니에요. 천일국 사람이지요.

여러분은 어디 사람이에요?「천일국 사람입니다.」패스포트 있어요? 있나 말이에요?「아직은 없습니다.」왜 없어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거예요. 하늘나라의 패스포트가 벌써 다 결정됐다는 거예요. 그걸 배부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천일국 패스포트는 비자가 필요 없어요. 한국 이상, 미국 이상, 미국의 시민증 이상 공증해라 이거예요. 유엔 이상 공증해라 이거예요. 그거 아무나 가질 수 있는 패스포트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세상에 꼴래미, 따라다니는 꽁지가 아니에요. 대가리예요. 무슨 대가리? 독사 중에 제일 무서운 독사가 뭐라구요?「코브라입니다.」코브라는 꼬부라져서 코브라예요? 이야, 그놈 참! 3분의 1을 들어요. 이렇게 드는데 말이에요, 서 가지고 독을 한번 쏘게 되면 그게 백 사람이 즉사를 할 수 있는 독이에요. 자기 적이 나오게 된다면 한 5미터 이상, 눈에 쏘게 되면 눈 병신이 돼요. 사자고 무엇이고, 코끼리고 무엇이고 그거 맞으면 그만이에요. 그래 놓고는 가서 눈이 이렇게 되면 그 다음에 한번 입으로 물어서 독침만 맞으면 즉사하는 거예요. 그 안에다 구멍을 파놓고 파먹는 거예요.

그래, 자기들도 방어해 가지고 살 줄 아는 모든 비법을 다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도 그런 비법을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어디에 가서 기생충으로 살 거예요, 자기 기생충들을 기를 거예요? 코끼리 같은 것은 코로부터 진드기 같은 붙은 것들을 떼어먹는 새들이 와서 먹으면 코를 떠억 버티어 주고 있어요. 야, 그거 참! 자연세계에 배울 것이 많아요.

선생님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할 것이다

일본에 갔던 젊은 놈들, 요전에 인사조치 때 쫓겨났던 서른 두 명, 서른 두 명이라고 그랬지?「예. 서른 두 명인데 이제 여러 군데로 갔습니다.」아, 글쎄….「예, 알겠습니다.」서른 두 명 이놈의 자식들을 앞으로 뭐에 써먹겠나? 임자들 무엇에 써먹겠나? 일본에서 써먹겠나? 일본에서 쫓겨나지 않았어요? 쫓겨났나, 인사조치해서 파송했나?「쫓겨났습니다.」누가 쫓아냈나? 누가 쫓아냈나 물어 보잖아?

일주일만 더 늦게 인사조치를 했으면 쫓겨나지 않을 건데, 내가 지방에 갔다 오는 바람에…. 현진이가 잘못했어요. 일본에 가 가지고 체제와 교회를 몽땅 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 않은 거라구요. 그래서 임자들을 살려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일본보다 더 좋은 곳이 하와이예요. 한국 사람은 일본에 가서 대접 못 받아요. 어제 우치무라 간조의 증언하는 것 들었지요? ‘메시아가 한국에 오다니, 한국!’ 그것은 체질적으로 죽어도 자기네들이 낫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걸 못 느꼈어요?「느꼈습니다.」임자들 여편네들이 다 자기 편인 줄 알지만, 문제는 자기 속닥속닥 해 가지고 사상이 없으면 일본 사람 그냥 그대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의 무서운 사상이 들어갔기 때문에, 여러분 한국 사람 궁둥이를 따라가요. 알겠어요?「예.」

장가가는 것도 일본 사람에게 장가간 것이 임자들 마음대로 갔어, 선생님이 시켜서 갔어?「선생님께서 시켜서 갔습니다.」내가 시켰나, 자기들이 좋아서 가지 않고? 아, 일본 사람들이 좋아하고, 좋다고 하기 때문에 간 것 아니에요?「싫어도 시켜서 갔습니다.」(웃음) 그런 법이 어디 있나? 싫어도 시켜서 가다니? 동물세계도 싫으면 암놈이 수놈을 끝까지 물어뜯고 도망가요. 사랑 때문에 앞다리가 부러지고 뒷다리가 부러지니까 도망가더라구요.

일본 여자에 대해 관심이 있었기에 했지, 없으면 어떻게 하나? 또 일본 여자도 한국 사람에게 관심이 있었기에 했지, 어떻게 하나? 일본 여자들이 한국 사람은 배포도 크다, 그건 인정할 거라구요. 우리 일본 사람은 쩨쩨한데 배포도 크다고 말이에요.

그래, 배포 컸어? 너도 일본 간나 얻었나?「예.」내가 물어 보는데…. 한국 말 몰라? (웃음) 아침부터 눈이 멍해 가지고 뭘 해먹겠나? 지금 집을 이사할지 모르는데 어디 갈지 모르고 멍하고 앉아 있어.

우리 통일교회는 서양 간나든, 미국 간나든 없어요. 일방통행이에요. 그러면 그 손자들이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서 노랑머리 손자가 나온다고 그걸 선생님이 따로 취급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도 손자 때부터는 국제결혼이에요. 아들딸은 안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조상이 참부모인데, 참부모 혈통이 한 핏줄로 되게 돼 있나요? 손자서부터 열두 지파, 춘하추동 사방으로, 겨울 여름 다 있잖아요? 알겠어요? 사방을 품어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아들딸은 서양 간나 자식하고 결혼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아들딸도 아기들을 많이 낳을 거라구요. 한 사람이 열 사람씩 낳으면 몇 명이 되나요? 130명 되지요? 120명 될 것 아니에요? 120국가 전부 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문 총재하고 사돈 했다고 나라가 반대하겠어요, 환영하겠어요? 나라 대통령 누구든지 문 총재하고 결혼한 사람을 데려다가 그 나라의 중심자로 세우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순결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로 나라와 바꿔 가지고 시집 장가보낼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 때 여러분도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지려면 지금부터 정상적인 길을 가야지, 꼬불꼬불 했다가는 국물도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연한테 배울 것이 많아

여기 배 타는 데 있을래요, 어디 갈래요? 사람 없는 데 가 가지고 뭘 할래요? 목재 장사할래요, 양치기할래요? 별의별 것 다 할 수 있다구요. 여기서 낚시해서 먹고 사는 사람도 있고, 사냥해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여기에 동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멧돼지, 사슴도 있고, 그 다음에 칠면조, 그 다음에 꿩 같은 새도 있고, 다 있어요.

카우아이(Kauai) 섬에 가게 되면 야생 닭이 수백만 마리가 있어요, 수백만 마리. 하루 종일 잡기만 해도 백 마리는 잡을 거라구요. 길가에도 수두룩해요. 저거 왜 못 잡아먹느냐 이거예요. 잡아먹지 못하는 것은 왜냐하면, 그냥 삶아도 삶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웃음) 나중에 삶게 될 때는 바위 돌을, 불에 이글이글 달군 바위를 집어넣어야 그 고기가 익는다나?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0도만 가지고 물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몇천 도의 바위가 새빨갛게 된 것을 집어넣어 순식간에 확 해서 삶아야 뜯어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다 배부른 흥정이에요. 꿩도 마찬가지지요. 산에 사는 꿩 고기 못 먹나요? 같은 계통인데. 내가 가 있으면 뭐 2백만 마리도 몇 달이면 다 잡아치울 거예요. 간단해요. 어떻게 잡을 것이냐? 전부 다 홈을 쳐 가지고 길을 닦아 놓고는 말이에요, 먹을 것을 뿌려 놓는 거예요. 그것이 습기 있는 데 사려고 치지 않아요. 바람이 통하는 데는 그 옆에서는 자더라도 밤에 이슬이 안 내려요. 바람이 통하니까. 그 다음에 그 앞에 먹이가 있으니까 갈 게 뭐예요? 전부 다 그 앞에 모여 있어요. 공기총 같은 것으로 한꺼번에 쏘면 두세 마리를 잡고, 이렇게 하루에 몇십 마리, 몇백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뭐예요? 케이 에프인가, 뭐예요?「케이 에프 시(KFC)!」케이 에프 시가 뭐예요? 켄터키 치킨이에요. (웃으심)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그거 장사하면 참 좋겠다구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먹을 때는 가죽하고 밀가루는 짜요. 갑자기 입에 넣었다가는 가죽 구멍이 뚫어져요. 그걸 어떻게 만만하게 못 하느냐 내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껍데기…. 제일 맛있는 게 껍데기예요. 껍데기를 벗겨 놓을 수 없어요. 버릴 수 없어요. 껍데기를 먹으려면 입이 상하겠더라구요.

그래, 못 먹을 것이 어디 있어요? 뱀처럼 맛있는 게 없어요. 뱀 먹어 봤어요?「예.」뱀 고기 먹어 봤어요?「예.」이야! 살모사도 맛있지만 말이야, 코브라? 코브라 고기가 얼마나 맛있겠나? 그놈은 자기보다 조금 작으면 다 삼켜 버려요. 뱀을 제일 주식으로 해서 뱀을 잡아먹는 뱀이더구만. 다른 것보다도 뱀을 잡아먹어요. 무슨 뱀이든 만나면 통째로 삼켜 버려요.

야! 자기보다 조금 작은 것을 한꺼번에 삼키는데, 쑤욱 하고 자기 구멍에 들어가도록 삼켜 버려요. 이야! 나 그거 보고 놀랐어요. 그 밸이 얼마나…. 그것이 녹아서 들어갈까요, 밸을 늘리면서 들어갈까요? 그거 잡아먹을 때는 4천 도의 열이 난다는 거예요, 4천 도의 열이.「4천 도요?」난 모르겠어, 무슨 말을 했는지. (웃음) 그러니까 녹는 거예요. 이렇게 크게 자란 멧돼지 같은 것도 물고 가만히 있으면, 우물우물 하면 녹아 들어가는 거예요. 편리하겠지요? 그러니까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런 게 얼마나 재미있어요? 내가 지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보고 있는데, 동물세계에 대한 내용이에요. 참 배울 것이 많아요. 호랑이 사자도 말이에요, 2년, 21개월을 넘지 않아요. 곰은 18개월만 되어도 쫓아내요. 호랑이도 2년이 되게 되면 자기 옛날의 수놈하고 갈라졌다가 말이에요…. 그거 새끼를 매해 낳아도 큰일날 거라구요. 새끼를 척 낳게 되면 수놈은 떠나요. 암놈이 새끼를 거느리고 2년 동안 먹이고 기르려니까 수놈이 따라다니는 게 원수지요. 그걸 알아요. 길러 놓고 2년 되게 되면 갈라질 때가 됐으니 와서 또 새끼를 낳는다구요. 그러고 살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몇 년 만에 색시 한 번씩 만나요? 사자나 호랑이들은 말이에요, 한번 만났다가 새끼를 낳게 되면 2년 동안 절제하는데 여러분은 몇 년에 한 번씩 만나 봤나 이거예요. 몇 달 만에 만나나요, 매일 만나나요? 왜 가만히 있어요?「축복받고 나서 3년 만에 만났습니다.」아, 축복받기 전에야 10년도 만나지 못했지. 3년 만에 만나고, 그 다음에 매번 3년 만에 한 번씩 만나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건 특별 기간이지.

동물을 사랑해 주면 친구가 돼

그거 동물한테 배워야 돼요. 바쁜데 말이에요. 놀라워요. 전부 그래요. 새끼를 사랑하는 데는 사람이 못 당해요. 생명을 내놓는 거예요. 안데스산맥 끝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칠레 저 남쪽으로 가게 되면 거기에는 퓨마라는 사자가 있다구요, 산사자가. 고양이과인데 말이에요, 이것도 보면 새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몰라요. 그 새끼를 두 마리, 세 마리, 네 마리, 다섯 마리까지 낳고 다 그런데 말이에요. 새끼를 낳게 된다면 그 후각이 얼마나 예민한지, 사람 냄새, 독수리 냄새, 곰 냄새를 다 알아요. 뭐 사자 새끼들도 조금만 되면 독수리도 채가고 다 하더라구요. 그걸 보호하는데….

퓨마를 조사하기 위해서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2년 이상 따라다니니까 친구가 됐더라구요. 맨 처음에는 보기만 해도 싸우려고 하던 것이 하도 2년 동안 자기가 어디 가더라도 나타나니까, 나타나도 사진만 찍지 뭐 지장이 없으니까 사진 찍는 한 10미터 앞에서 자고 다 그래요. 그러니까 얼마나 친해진 거예요? 없으면 도리어 사람도 그렇고, 찾는 거예요.

이런데 자기가 살던 데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눈이 많이 오든가, 먹이가 없을 때는 이동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동하게 되면 사람이 없거든, 사람이. 없으면 혼자 있게 되면 그 사람이 안 오나 하고 살펴봐요. 그래 가지고 안 오게 되면 안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가 이 사람이 찾아가면 얼마나 반가운 표시를 하는지 몰라요. 이야!

제일 무서운 게 사람이더라구요. 호랑이든 무엇이든, 만물의 영장은 사람이에요. 이래 놓고 처음으로 이사해 가지고 새끼들을 데려가 가지고는…. 이게 생소한 곳이니 모르잖아요? 사자새끼가 있는지 노루새끼가 있는지 여우새끼가 있는지, 새끼를 침해할 수 있는 물건이 있는지 언제나 경계시하는 거예요. 조금만 해도 벌써 알아요. 그 관심이 사람이 자기 새끼 밴 것하고는 비교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한 번은 이 사람이 처음으로 찾아갔는데…. 새끼가 컸다구요. 커 가지고 자고 있다가 소리나는 곳을 보고는, 사람은 숨어 가지고 사진을 찍는데 안 보이니까 조심스럽게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서 보니 그 사람이니까 마음놓고 척 바라보고는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허리를 이래 가지고 조심하더니 허리를 펴고 대번에 새끼에게 돌아가 가지고 새끼를 품고 젖먹이더라는 거예요. 사랑해 주면 다 친구가 되더라구요.

자주 인간이 될 것이냐 도움 받는 인간이 될 것이냐

그래, 엄격해요. 사자나 호랑이도 2년만 되면 젖 먹고 따라다니던 것을 못 오게 해요. 물어 치워요. 사자 한 마리, 암 사자가 말이에요, 새끼가 자기만큼 커요. 그럴 것 아니에요? 새끼는 먹을 대로 다 먹고 어미는 홀쭉해진 거예요. 먹을 것도 못 먹으니 홀쭉해진 거예요. 자꾸 그러니까 물어뜯는데, 그 새끼 궁둥이를 물어 가지고 가죽을 이만큼 확 벗겨 놓더라구요. 그러니까 꼴이 안 되겠으니, 저러다가는 자기가 죽을 거라 생각하니 할 수 없이 싫지만 떠나는 거예요.

떠나게 되면 어미는 바라보지도 않아요. 저 고개를 넘어가게 될 때는 잘 가라고 인사도 하지만 말이에요. 고개를 넘어갈 때, 자기도 이제 고개를 넘어가니까 새끼들도 바라보고 눈 맞춰 가지고 잘 가라고 그런다구요. 그렇게 엄격해요.

자주국 뭐예요? 자주국?「승리권시대!」그런 자만이 살아남는 거예요. 내가 동물 영화를 많이 보는데 그런 회사가 너 다섯 개 된다구요. 장기 있는 것을 팔아먹기 위해서 전부 다 찍었는데, 그걸 보게 된다면 그 동물의 세계가 훤해요.

자, 여러분도 자기 새끼들은 자기들이 벌어 먹여야지요?「예.」내가 벌어 먹여야 되겠나, 할아버지가 벌어 먹여야 되겠나, 아비가 벌어 먹여야 되겠나?「아비가 벌어 먹여야 됩니다.」어미 아비가 벌어 먹여야 돼요. 낳는 것도 어미 아비예요. 할아버지 손자 같으면 몇 대 새끼를 낳았으면 몇 대 손자들이 할머니 사자라고 존중하나요? 다 평등이에요. 자주국이에요. 승리권! 거기서 수놈이라도 말이에요, 강해야, 승리한 것이라야 새끼치지 약한 녀석은 새끼도 못 쳐요. 그건 퇴화해 버려요. 사라져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여자들 중에 자기 남편이 교회 일도 못 하고 밀려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어때, 젊은 놈들? 자기 남편에게 선생님이 하와이에서 고기잡이를 하게 할지 사냥하게 할는지 모르지만, 가 가지고 잘하기를 바라겠어요, 못하기를 바라겠어요? 머리들은 훤하고 넓적하게 앉기 좋게 생겼구만. 일본 사람들하고 뭐가 좀 틀려요. 한국 사람은 이게 넓어요, 볼따귀가 나오고. 볼따귀가 나온 사람은 고달픈 사람이에요. 관상쟁이한테 물어 보라구요.

뭘 하겠어요? 자주 인간이 될 거예요, 도움 받는 사람들이 될 거예요?「자주 인간이 되겠습니다.」자주 하니까 또 이상하다! 한번 사람이 됐다가 죽었다가 또 살아나는 그런 생각이 난다구요. 그래서 자주국!「승리권시대!」승리예요, 승리. 승리권시대라는 거예요. 승리하지 못하면 퇴화되는 거예요. 나 책임 없다 이거예요. 교육 못 시켜 줘서 못 했다는 말을 말라구요.

신학생과 선교사를 많이 낸 것이 가문의 자랑이 돼

미국 백인 녀석, 저 녀석도 앉아 있구만. 자기를 박사 시키고 다 그랬는데 고마운 줄도 몰라요. 천 명에 가까운 사람을 내가 교육했어요, 한때 써먹으려고. 한 주에 20명씩 통일교회 신학대학원에 보냈는데 선생님 같은 사람이 있으면 주지사, 주 국회의원 다 삼켜 버리고 소화하고도 남아요. 재작년인가는 신학대학원에 미국 사람이 한 사람이더라구요. 신학생을 얼마만큼 많이 내느냐 하는 것이 가문의 자랑이 돼요. 신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에 가서 선교사 노릇을 얼마만큼 누가 많이 시켰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가문의 자랑이에요.

여러분도 선교사예요? 일본에 가서 뭘 했어요? 선교사예요? 선교가 무슨 ‘선’ 자야? ‘펼 선(宣)’ 자에 ‘가르칠 교(敎)’, 사(師)는 사람인데, 무엇을 펴고 가르쳐서 발전시키는 거예요? 뜻 아니에요, 뜻? 무슨 뜻? 레버런 문의 뜻이에요, 하나님의 뜻이에요?「하나님의 뜻입니다.」하나님이 누구예요? 여러분 1대조 조상이에요. 조상의 뜻이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조상 아니에요? 그 하나님이 누구예요? 우리 하나님이요, 내 하나님이에요. 내 하나님에서부터 우리 하나님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 하나님이 외로웠어요. 비참했어요. 그 하나님을 누가 해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인 숙제예요. 문 총재가 나와서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다는 그 말들을, 하나님 해방과 왕권 수립이라는 말조차 통일교회가 먼저 했지, 다른 어떤 교파가 했어요? 전부 다 새 것이에요. 옷으로 말하면 가죽옷이에요, 나일론 옷이에요?「가죽옷입니다.」무슨 가죽?「호랑이 가죽입니다.」호랑이 가죽, 이태리 가죽, 잘 이겨 가지고 비단보다 더 부드럽게 만든 거라구요. 그게 덥고 오래가거든. 몇 대를 물려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 가죽이 이렇게 좋은 가죽이에요? 내 가죽을 벗겨 가지고 하나님의 옷을 한번 해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해봤나 말이에요. 잘 이겨 가지고 이태리 일등 가죽제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소프트하고 질긴 그런 가죽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잠바를 하나 만들어 드리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내 고기는 세상의 소고기가 문제 아니에요. 요즘에 맥주를 먹여서 소를 기른다는데, 나는 그 이상 맛있는 고기를 하나님께 흠뻑 대접하고 싶다 이거예요. 내 뼈다귀로 빗을 만들어 빗겨 드리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 해봤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빗 말이에요. 생각해 봤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옷이 있으면 도적질해 입으려고 하고, 맛있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 뒤에 놓고 말이에요, 자기가 입을 벌리고 혓바닥을 독사와 같이 널름거리고,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집에 가져가겠다고 생각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지요.

내가 번 돈을 은행에 예금했으면 얼마나 예금했을까요? 한국에서 은행가가 됐을 거라구요. 나 돈 한푼도 없어요. 이번에도 사주고 싶은 것을 없는 돈도 긁어모아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기념이 되거든요. 손님을 대접하든지 무슨 일대 기념이 될 수 있는 날이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여기에 와 가지고 선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럼, 선물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게 보통 선물이에요?

자기 일대가 귀한 것을 알아야 돼

예수님이 높아요, 선생님이 높아요?「아버님이 높습니다.」아버님은 뭐예요? 예수님은 뭐예요? 예수님의 형이에요, 아버지예요?「아버님의 아드님이십니다.」누가?「예수님이요.」공자는?「마찬가지입니다.」지금부터 18년 전 일인데, 예수니 공자니 4대 성인이 내 제자라고 해 가지고 욕을 얼마나 먹었는지 몰라요. 저놈의 자식, 도깨비 같은 정신이 나간 녀석이라고 했어요. 지나 보니까 정신이 나갔어요, 정신이 올발라요? 지금에야 정신이 들었지요? 옛날에는 정신이 나갔고. 정신 나가지 않은 사람을 정신 나갔다고 하는 사람은 벌을 받아야 돼요. 벌받게 되어 있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실감나요?「예.」실감이 안 나면 죽어야지. 그 제자들이 와서 증거하는데, 우리 선생님이 문 총재를 참부모로 모시기 위한 결의를 했다고 다 그러잖아요? 그것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흥진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총책임자 사령관이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아버지가 한 것이 영계에 어떠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보고를 한 것이 거짓말이에요, 사기예요?「사실입니다.」어떻게 사실로 알아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거짓말할 수 있잖아요? 그것이 사실이면 얼마나 사실이냐? 목숨을 걸고 하늘땅을 대표한 자리에서 보고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한 일보다도 자기가 보고하는 것이 더 틀림없기 때문에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걸 믿지 못하는 사람은 목을 잘라야 돼요. 동물만도 못한 거예요.

동물 수놈은 암놈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걸 보지도 않고 어떻게 그렇게 딱 맞추는지 잘 맞추더라구요. 그런 것 봤어요? 그거 봤나 말이야, 젊은 놈들? 동네 개들이 수놈 암놈이 쌍 맞추는 것 봤어요? 말 같은 것은 보게 되면 말이 이렇게 크다구요. 그걸 어떻게 그렇게 맞추느냐 이거예요. 맞추는 그 조수가 있어서 맞춰요, 자동적으로 맞춰요?「자동적으로 맞춥니다.」

여러분도 그랬어요? 강제적이에요, 자동적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자동적이에요, 강제적이에요?「자동적입니다.」그래, 자동적인데, 그래서 울었어요, 좋았어요?「좋았지요.」좋은데 뭘 했어요? 울게 되면 눈물이 나오고 콧물도 나오고 침물도 나오는데, 무슨 물이 나와요?「좋은 물이 나옵니다.」무슨 좋은 물이야? (웃음)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물이라구. 이놈의 자식들, 왜 웃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왕초가 생겨나는 물이 나오는 거예요. 다들 그렇지요? 아들딸들이 잘나기를 바라잖아요?

그 행동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행동이 나쁜 거예요, 귀한 거예요? 「귀한 것입니다.」 돈으로 치면 행동에 대한 값을 얼마 줘야 되겠어요? 자기 재산 가지고 살 수 있어요? 자기 열대의 조상들을 가지고 그걸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 없어요. 단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귀한 거라구요.

남자들 세계에 여자가 없으면 비참한 거예요, 비통한 것이에요, 억울한 것이에요, 분한 것이에요? 다 돼요, 다 돼. 여자만 살면 어떻게 되겠어요? 여자가 30명이고 남자가 하나도 없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원숭이하고 결혼하면 아기가 나오나요? 세상에! 문제 문제라 해도 그 이상 큰 문제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화에 의해서 다 어디 가든지 남자 여자가 동서양을 합해도 딱 맞다는 거예요. 몇 사람 떨어지지 않는 거예요. 몇 사람 떨어지는 것은 복중에 있는 아기 때문에 1년, 2년 차이가 있을 뿐이지, 다 쌍이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나와 가지고 ‘나 남편 찾아 다오, 엄마 아빠!’ 그래요? 젖 달라고 하지요. 자동적으로 때가 되면 꽃이 피고, 꽃이 피면 향기가 나고, 그러면 다 자기 상대가 찾아와 가지고 나비와 벌같이 새끼치고 조화를 부리는 것 아니에요? 이거 얼마나 귀한 거예요? 일년에 한 번이에요. 그 시대가 달라지는 거라구요. 시대가 달라질 때 좋은 씨를 남기지 못하면 멸망하는 거예요. 굴러 떨어져요. 자기 일대가 그렇게 귀한 거예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선생님보다 못할 것이냐 잘할 것이냐

선생님보다 못할래, 선생님보다 잘할래?「잘하겠습니다.」틀림없이 난 잘한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어허, 이건 너무 많아요. 한 사람이면 되지요. 한 사람이면 됐지 너무 많아요. 여덟 사람이 왔으면 일곱 사람을 팔아먹어도 하와이 하나는 몇 년 이내에 요리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 결론 나온 것이 타당한 거예요, 타당하지 않은 거예요? 혼자라도 돼요, 혼자. 섬 이거. 다녀 보니까 하루면 돌 텐데 말이에요. 집이 7만 가구, 7만 세대, 7만 명이라구요? 그건 뭐 문제도 안 된다구요.

방송국에 가 가지고 교섭해서 좋은 얘기, 재미있는 얘기, 소설 같은 것을 지어 가지고 시작하는 거예요. 아무 재미있는 문제, 일화가 있다고, 역사가 있다고 하고는 풀어 주는 거예요. 무슨 역사? 타락론, 창조론 다 이야기할 수 있는 거예요. 창조원리, 무슨 원리라고 할 필요 없어요. 얘기해 달라고 하면 다 얘기하는 거지요. 친구들을 만나 가지고 뭐 통일교회 얘기할 필요 없어요. 이리 가도 그 문이고, 이리 가도 그 문이에요. 문은 하나인데 말이에요.

한남동 집이 그래요. 이리 와도 이리 들어갈 수 있고, 이리 와도 이리 들어갈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아버지가 입던 옷이, 아버지가 나보다도 크면 내게 조금 큰 것이고 말이에요, 또 작으면 작아지는 것 아니에요? 아버지 입던 것은 언제든 입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3대가 같이 입을 수 있고, 10대가 같이 입는 사람들은 그 나라에서 표창을 하는 거예요. 절약 절약을 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소비를 많이 한 사람은 자기 자체가 소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는 이제 죽을 날이 가까워 오기 때문에 죽기 전에 뭘 남기고 가려고 그래요. 많이 남기는 것도 관리가 힘들고 도둑놈들이 설쳐요. 내가 남긴 것은 도적질해 가도 소화를 못 해요. 몇백 배 영계에 가서 물어내야 되는 거예요. 먹어 봐라, 마음대로 해봐라, 소모시켜 봐라 이거예요. 그거 틀림없어요.

사탄이 우리 아기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비운에 다 갔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지옥 안 갔어요. 선생님이 흥진이가 간 다음에 눈물도 안 흘리고 무슨 날이라고 그랬어요, 그게?「애승일입니다.」애승일 할 때 승이 무슨 승이에요? 애승이 뭐예요?「사랑으로 승리한 것입니다.」사망을 이겨야 돼요, 사랑으로. 눈물지을 수 없어요.

애승일이 어떻게 생겼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모르지요? 곽정환은 알아?「다 모릅니다.」모르지. 모르지만 결과는 애승일이에요. 한국으로 다 떠나 보내고 나서 기도한 거예요. 아버지로서 슬픈 표정도 못 하고 하늘을 위로한 거예요. 내가 참아 오신 아버지의 마음 앞에 있어서 간 아들인데 슬퍼하지 않고 다 위로의 상징을 세우기 위해서 이랬으니 맡아 가지고 내 대신 잘 보호해 달라고 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처음 해서 아들을 하늘나라의 사령관으로 보낸 거예요.

한번 해볼래요? 해볼래요, 안 해볼래요?「해보겠습니다.」안 해보겠으면 돌아가라구요. 내가 배치한 위신이 서지 않게끔 하려면 돌아가라구요. 지금 사람이 많아요. 내가 학교에 가 가지고, 유 티 에스, 선문대학에 가 가지고 여러분을 위해서 가르치는 만큼 열성으로 가르쳐 주면 여러분 수만큼 교육하겠어요, 더 많이 하겠어요?「더 많이 하십니다.」몇 배나 할 것 같아요? 선생님이 책임자라면 몇 배나 할 것 같아요? 선생님보다 더 잘하겠다고 그랬지요? 돈 대주고 살 집 다 만들어 주고 월급도 주면서 하는 것이 더 잘하는 거예요?

역사 이래 하나님보다 더 훌륭한 일을 한 문 총재

선생님이 월급 받았어요? 욕먹으면서 한 거라구요. 욕 안 먹은 날이 없어요. 세상 같으면 분해서 통곡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검이 있으면 손부터 해서 전부 열두 동강을 내서 잘라 버릴 수 있는 이런 사람도 있지만, 그걸 보고도 못 본 체하고 말이에요, 알고도 모른 체하고 있어요. 그걸 사랑한다는 게 쉬워요?

사탄이 굴복 안 해요. 하나님이 문 총재가 하도 불쌍하니 사탄이 동정 못 하게 되면 하나님이라도 동정해야지요. 안 그래요? 내 말 알겠어요? 하도 불쌍하니까, 하도 저렇게 뜻을 위하고 하나님을 위하겠다고 하니까 사탄이 안 도우니 하나님이 도와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살아 나왔어요.

그 사연을 얘기하면 통곡을 해야 돼요. 창자가 끊어져요. 눈 내리는 동산에 동지섣달 추운 그 계절에 솜바지를 짜게 되면 물이 흐르도록 땀을 흘리고 피땀을 흘리면서 기도한 사람이라구요. 그러다가 너무 울어서 햇빛을 보지 못해서 눈을 감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뜨는 그런 놀음을 했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무슨 팔자가 사나워서 그 놀음을 해야 돼요? 뭐 참부모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한번 죽어 볼래요, 살아 볼래요? 살겠다는 사람은 영계에 가서 지옥 가야 되고, 여기서 지옥생활을 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되면 하나님이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에 갖다가 세우는 거예요. 틀림없는 말이라구요.

하나님이 그러니 사탄이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벼락같이 와 들어오면 안 돼요. 자연굴복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자연 감동해야 되고. 무슨 예물 같은 것을 줘 가지고, 내가 하나님에게 잔치를 해주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헌금을 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골수의 눈물, 골수의 피를 흘려야 돼요.

여기서 한번 일해 볼래요?「예.」일해 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어디서? 배 탈래요, 사냥할래요? 배는 지금 다 준비되어 있어요. 배는 열 척이 온다구요. 여기 여덟 사람이 되니까 한 척씩 만들어 놓고 한 교회에 기름도 만들고 교회도….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있잖아요? 알아요, 오션 처치?

선생님은 오션 처치 대장이에요. 고기 잡는 곳에 가 가지고 자기들은 못 잡는 고기를 내가 잡아요, 산세를 보고 물이 흐르는 것을 봐 가지고. 자기들은 모른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벌써 고기가 어디에 다니는지 안다구요. 그거 다 배워야지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여러분에게 잔소리하는 게 아니에요. 농사 터에 가면 김매는 것을 보고, 논갈이하고 밭갈이하고 모내는 것을 내가 전부 다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땅 파는 땅 짐, 흙 짐도 잘 져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어디 가다가도 지금도 그래요. 가다가 잘못하면 가서 내가 가르쳐 줘요. 선생님이 뜨개질을 잘해요. 못 하는 게 없어요. 누나들을 다 내가 가르쳐 줬다구요. 양말 같은 것은 뭐 하루 저녁에 두 켤레는 짜지요. 빨라요. 추울 때는 모자도 만들어 쓰고, 내복 같은 것, 목도리 같은 것도 만든다구요. 여자가 하는 것 못 하는 게 없다구요. 광목을 죽 가져다가 그리면 대번에, 쭈욱 하게 되면 팬티가 생겨나요. 고안을 내 놓은 게 있다구요, 버선 같은 것. 그거 잘 팔아먹을 거라구요.

미싱 같은 것 소리를 들으면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아요. 후루루룩 같은 소리가 나야 되는데, 후루룩 후루룩 그러면 시로도(초보자)예요. 벌써 소리를 듣고 알아요.

독일 놈, 나치, 고질당 제자가 여기 들어왔는데, 선생님만 무서워하지, 무서워하지 않아요. 효율이, 요전에 그랬지? 포르너가 선생님만 무서워한다고 말이야.「예. 선생님을 가장 존경하면서도 가장 무섭다고 했습니다.」존경한다는 말은 그만둬야지. 무섭다면 무슨 존경인고?

히틀러도 내가 축복을 해줬어요. 그거 알아요? 그것 참 비참한 것, 지옥 구덩이에서 유대인들이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을 해방해 준 거예요. 나쁜 사람이라도 좋은 노릇을 했고, 좋은 사람에게는 더 좋은 노릇을 했어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했다구요. 역사 이래 하나님보다도 더 훌륭한 일을 한 사람이 문 총재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하와이 선교사 및 유 티 에스 인원 배치

일해 볼래요? 「예.」 누가 일 잘하겠나? 이거 하나 줄게 손 들어 봐요. 너 하나만 잘 살면 되나? 자, 받으라구. (과일을 던져 주심) 저기, 저기, 저기! 그 형제끼리 둘이 한 패가 돼서 잘 할 모양이구만. 어딜 나눠 주나? 장가가서 나눠 살래? (웃음) 장가가서 나눠 살 수 없잖아? 먹으라구요. 먹자구요. 초하룻날은 먹는 시간이라구요.

하와이에서 일할 거야, 선문대학 갈 거야, 유 티 에스 갈 거야? 곽정환!「예.」요전에 2세들은 유 티 에스를 보냈는데, 이 사람들도 거기 축에 끼워 줘야 되겠나, 여기서 일시켜야 되겠나? 「될 수 있으면 교육을 시키면 좋고요. 내용을 제가 잘 몰라서….」 간단하잖아? 여기에서 일시켜야 되겠나 물어 보는 거야. 「나이들이 좀 적으면 유 티 에스에 가는 것이 본인들을 위해서 좋지 않겠나 싶습니다.」 본인들에게만 좋은가? 앞으로 평화대사를 누가 코치하겠어? 평화대사가 오십 이상이 돼 있지? 40대가 돼, 40대가. 젊은 녀석을 후려갈길 수 있는 형님 같고 손맛이 좀 세야지, 육십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하나?

자기가 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 이사장 아니야?「예.」그 졸업생들 전부 다 흘려 보내지 말라고 그랬지?「예.」이번에 문성제인가 뭣인가?「문성제, 한국의…. 예.」담배 피우는 녀석들, 데모하는 녀석들 모가지를 쳐 버리라고 그랬어. 교수들도 유 티 에스에 갈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안 가면 앞으로 학장도 못 된다구요. 6개월 이내에 잘하면 내가 부총장 시켜 준다고 약속을 했어. 이사장, 알라구.「예. 계획하겠습니다.」닦달을 하고, 말을 타고 고삐를 채라구. 이제부터 내가 손을 대야 되겠어.

자, 구! 이거 맛있다, 요거! (빵을 주심)「감사합니다.」점점점 굳는구만, 이제.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이 미미 빵(빵 귀 부분)을 먹고 살던 때가 있었어요, 미미 빵.

몇 사람 왔어, 몇 사람? 여섯 사람이야, 일곱 사람이야?「아홉 명입니다.」「아홉 명인데, 오늘 아침에 두 명 들어옵니다.」응?「아홉 시 반쯤에 두 명이 더 도착합니다.」나중에 나 떠난 다음에 오는 것은 몰라.「떠나기 전입니다, 아버님.」누구야?「변사흠하고 이두수입니다.」 「청년연합에서 활동하는 사람입니다.」청년연합 내가 기합을 줬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 다 왔나?「아직 덜 왔습니다.」왜 덜 와?「비자 수속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그러면 못 올 사람 누구야? 여기 얼마야? 열 명이야?「열한 명입니다.」

여기 교구장들 중에서 각 도에서 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세 사람이야? 유 티 에스 안 나왔지?「예.」왜 안 나왔어? 선문대학 대학원 나왔나?「선문대학은 안 오고요, 일반….」일반 어디?「여수대학교 나왔습니다.」그거 난 몰라. 거기도 신학대학원이야?「아닙니다. 신학교만 나왔습니다.」

거기, 노트 한 장 찢어 주라구. 열한 명?「예. 열한 명입니다.」일어서. 일어서라구.「열한 명 일어서세요.」「지금 두 명이 오고 있습니다.」여기 두 사람이 보결로써 뽑아 줘요. 자, 열어 보지 마! 하나 남겠어. 하나 남을 거라구. 펴 봐요. 이 동그라미 안에 1, 2, 3, 4, 5, 6이 들어가 있을 거야.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제일 보기 싫은 사람들이 뽑혔구나. 너희들은 이제 신학대학원에 가는 거야, 유 티 에스. 그 나머지 다섯 사람은 여기 하와이라구. 알겠어?

헨드릭스! 저 미스터 김, 여기 다섯 사람은 이번에 갈 때에 유 티 에스 데리고 가라구. 집에도 못 가. (웃음)「누구누구 다섯입니까?」이름 쓰라구. 「이름 써서 내세요.」 「여섯 사람입니다.」 그건 누구야? 누구 대신이야? 「변사흠입니다.」 「1번부터 불러요.」 「박정열입니다.」 「변사흠!」 「2번 변사흠.」 「3번, 윤문남!」 「4번, 유광현입니다.」 「5번, 이병현입니다.」 「6번, 정봉식입니다.」 다 됐어? 「예.」 이번에 유 티 에스에 데리고 가서 입학시키라구. 총장하고 같이 가는 거예요. 이번에 탄신일 행사에 참석 안 해도 괜찮아요. 여기서 일년 입을 옷 보따리만 가지고 가요, 집에는 얘기도 하지 말고. 하와이에 갔다고 생각하겠지. 가 가지고 자리잡아 가지고 입학하고 공부하기 시작하거든 편지를 하든지 해도 괜찮아요. 알겠나? 「예.」

그 나머지 사람은 하와이! 임자들 앉고, 다섯 사람 일어서 봐, 다섯 사람, 하와이 패들! 나머지 다 일어서 봐요. 「최일두, 이두수, 최근배, 박주현, 김한필입니다.」 자기들이 뽑았으니 뭐 할 수 없지. 「먼저 온 사람들만 지금 하와이 남게 됩니다.」 뭣이? 「늦게 도착한 사람들이 전부 유 티 에스로 갑니다.」 그거 복이 많아서 그런 모양이구만. 가서 일등 안 하면 안 되지.

너희들은 말이야, 6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누가 먼저 하느냐 이거야. 먼저 열두 사람을 일년 내에 못 하게 되면 학교도 못 가는 거야. 열두 사람이면 60명은 전도해야 돼, 6개월 동안에, 열두 사람. 알겠어? 「예.」 그렇지? 60명이야. 단결해 가지고 60명을 전도하게 되면 6개월 후에는 유 티 에스에 보낼지 몰라. 못 하게 되면 길이 없어. 자기들이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라구. 열심히 영어도 공부하면서 전도도 열심히 해. 알겠나? 「예.」

6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

그러면 가만히 있어 봐라. 이 사람들을 배치해야 되겠어. 그거 짰어? 「예.」 「지금 저희 센터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숙소가 이 세 군데에 있습니다. 네 군데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만 사람들이 많이….」 하와이 아니잖아? 「여기는 호놀룰루입니다.」 호놀룰루야? 몇 개 숙소야? 「지금 세 군데 있고, 교회가 있고요. 네 군데입니다, 교회까지.」 그래, 그래서? 「지금 여기에 하나 있고, 하나, 둘, 세 개의 숙소가 있습니다. 여기에 교회가 있고요.」 「이쪽에다 하나 세울 수 있고, 여기 다 하나 세울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사람들은 하와이 호놀룰루에 배치해 가지고 교회에 열두 사람을 전도해야 된다구. 너희들 같은 젊은 사람들 말이야. 쓸만한 사람들, 대학 나온 사람들, 자기 정도의 사람 열두 사람을 6개월 이내에 하는 사람은 유 티 에스에 가. 일년 이내에 못 하는 사람은 탈락이야. 알겠어? 「예.」 이의 있어? 「없습니다.」 이의 없는 사람 앉으라구.

일두가 이두가 됐구나. 그럼 자기들이 의논해서 이 사람들을 앞으로 일본에서 도와주고, 여기 덴스케와 의논해 가지고 도울 수 있으면 도우라구. 지금 얼마씩 도와주나? 「지금 선교사들에게 덴스케에서 도와주는 것은 없습니다. 일본 선교사들은 모두가 각자 일본 교구에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책임자니만큼 일본에서 자기들 구역에서 도와줄 거라. 학생들은 일본에 자기가 일하던 지역 교구가 있지? 거기서 학비를 보충해 줘야 할 거라구. 「예. 알겠습니다.」 2년 반 이상 안 도와줘요. 3년이고 몇 년씩 가서 영어 못 한다고 계속 대 줄 수 없어요.

「아버님, 지금 덴스케에서는 스티브, 척, 조, 그리고 마우이, 카우아이에 있는 사람들을 다 지원하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건 앞으로 장사할 거라구.

*덴스케, 알겠어? 여기에 덴스케의 지부를 만들어서 고기의 구입과 판매를 계획하는 거야. 알겠어? 「하이.」 지구 전체가 판매를 도와줘야 돼!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알겠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야마자키와 셋이서. 마쓰자키인가, 야마자키인가? (웃음) 「마쓰자키입니다.」 *마쓰(松; 소나무)보다 산이 좋잖아? 야마(山; 산)자키는 있어도 마쓰자키는 없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면 인사조치가 됐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너희들은 하와이 섬의 한 교회를 맡아서 일본에서 한 몇십 배의 노력을 해 가지고 6개월 이내에 열두 사람을 전도하라구. 한 달에 두 사람씩 못 하면 죽어야지. 열심히 강의하라구. 딴 데 돌아다니지 말고 그 맡은 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요원들을 따른 곳에 보내지 말고. 그 지역을 딱 분할해 가지고 그 지역 외에 활동시키면 안 돼. 집중해야 되겠다구. 대학생이 얼마고, 중․고등학생이 얼마고, 이래 가지고 대학을 졸업한 사람을 전도하는 것이 시급한 인적 자원 양성을 필요로 하는 자원이 되는 거야. 알겠지? 「예.」 열심히 해.

알겠나? 둘이 발전시켜, 마쓰자키하고 해서. 일본이 도와줄 수 있으면 좀 도와주고 다 그렇게 해서 하라구. 학비야 얼마 안 되잖아? 정 못 하면 펀드레이징 팀을 짜라구요. 여기 밴 전부 다 사줬지? 「예.」 밴 하고 장소를 얻었지? 「예. 지금은 다 사줬습니다.」 밴을 가지고 이래 가지고 전도시키는 거야. 현지 식구들과 같이 활동 안 할 수 없어. 시범적 케이스, 자기들이 하던 선배로서 하는 것을 다시 검증해 가지고 그래서 안 되겠다는 이런 생각이 있거든 자기가 달리하는 거야. 자기가 6개월 이내 열두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체제를 무슨 짓을 하더라도 만들어야 한다구.

그래 가지고 6개월 이내에 이렇게 해 가지고 다 하거든 그 사람들은 신학대학원에 가는 거예요. 가게 될 때는 그 열두 사람 가운데서 후계자를 만들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40일수련을 6개월 동안이면 하고도 남아요. 책임자를 못해도 열두 사람이면 두 사람씩 여섯 곳에, 통․반에까지 배치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빨리 끝내 가지고 빨리 학교에 가는 것이 앞으로 희망적이에요. 문제없지? 「문제없습니다.」 문제 있을 게 뭐야? 그러지 않으면 불알을 따 버릴 거예요, 종자를 안 받든가. 종자 다 받았나? 결사적이라구.

미국 본토에 지지 않게끔 책임자들을 길러내야 돼

그럼 한국에서 온 사람들이 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하와이를 한국 사람들이 책임 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3국이 합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길러서 본토까지, 미국의 인적 자원을 양성해야 된다구요.

임자들이 유 티 에스를 나오면 미국에서 교회를 중심삼고 3년 훈련하면 완전히 영어까지 해서 활동할 수 있는, 영어 가지고 어디든지 얘기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한국 말, 일본 말, 영어를 하면 어디 가든지 한국 선교사, 그 다음에 일본 선교사, 미국 선교사가 세계에 꽉 차 있기 때문에 언어는 자유자재로 해서 순회하는 데 지장이 없어요. 다 통역도 할 수 있고 통역 안 쓰고도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여기 책임자들은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돼요. 선문대학에 일본에서도 보내지요? 「예.」 이번에 나온다며? 30명이 나와? 이십 몇 명? 「금년에 42명입니다.」 42명이 졸업하고 나와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래요. 이제 매해 이렇게 나오니만큼, 매해 일본 책임자 몇 배씩 나와야만 싱싱하고 활동적인 용자들을 전부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옛날에 한국 정부가 반대해서 그렇지, 대학을 벌써 수십년 전에, 40년 전에 세웠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인적 자원을 세계에 쓰고도 남을 수 있었을 거예요. 그걸 전부 다 망쳐 놓았어요. 기성교회가 반대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잘먹고 잘살겠다고 도적질해 먹었다구요. 그거 그냥 둬둘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기성교회를 타고 앉아야 돼요. 자기 구역 내에 있으면 매일같이 찾아가 가지고 이론투쟁 하는 거예요. 미국 본부에서부터 유명한 목사, 유명한 주교들을 데려다가 부흥회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예.」 그런 준비를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미국 본토에 지지 않게끔 책임자들을 길러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국가 메시아 훈련과 대사관 설정

그 다음에 또 할 것이 뭐예요? 「시 마운틴에 간 사람들은 배치 안 하십니까? 이노우에, 가게야마….」 아, 그 사람들은 여기 바다 개척해야 돼. 여기서 이제부터 정지하는 거야. 「윤태근 원장, 임원규 씨, 최창호….」 여기서 다 일하는 거야. 「계속 여기 있어야 합니까?」 훈련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오는 거지. 지금 판타날에 2월 달부터 4개월 동안 전 국가 메시아들을 동원하는 것, 판타날에 보내느냐, 여기서 훈련시키느냐, 이걸 생각하고 있어요. 그걸 지금 처음으로 발표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배를 열 대, ‘원 호프(One Hope)’를 열 대 가져왔어요. 원 호프를 좀더 크게 해 가지고 시 마운틴에서 고기잡이 할 수 있게 하려고 그래요. 고기를 잡으면 2천5백 파운드를 실을 수 있어요. 가 가지고 하룻밤만 코스로 돌아와 가지고 신선한 고기를 비행기로….

*덴스케, 비행기로 일본에 판매해! 시 마운틴에서 잡아온 고기는 비행기로 일본의 수산부로 이동해 주면 좋다는 거라구. 네가 사 가지고 말이야. 날마다 비행기가 날잖아! 「예.」 이번에도 잡아오면 다른 데 팔게 하지 말라구. 알겠어? 「하이.」 썩어도 좋다구! 덴스케가 사 가지고 일본으로 보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유정옥? 「예.」 일본 수산에 대번에 재까닥 무엇이든지 해서 전부 다 팔 수 있게끔 할 거라구. *너희들을 그냥 놓아두면 아무것도 못 한다구. 선생님이 개척해 주지 않으면 말이야.(*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은 1천5백만 받았나? 「안 받았습니다.」 그럼, 천만밖에 안 받았어? 「처음에 천만 달러 받았습니다.」 아니, 그 다음에 내가 1천5백만 해서 첫날 우루과이에 올 것이라고 했는데…. 「예. 아직 안 받았습니다.」 안 받았나? 5백만은 여기서 빨리 받으라고 했지. 「여기서 1천5백만 달러 드리도록 됐습니다.」 그러니까 천만하고 여기서 5백만 달러 해서 1천5백만 달러 지원하고….

그래, 이번에 부모님 생신이 지나면 대사관 설정할 것을 구체적으로 해 가지고 배치해야 되겠어요. 그 다음에 내가 손을 떼니까 나 어디 갔는지 생각하지 말라구요. 어디 북한에 가서 살든 어디 가서 살든 난 내 할 일 해야지요. 선생님이 어디 갔는지 알고 찾아오는 사람은 못 들일 거예요. 다리를 쳐 버릴 거예요. ‘누가 오라고 그랬어?’ 하고 후려갈길 거라구요. 내가 필요로 하는 사람만 만나고 싶으면 이름 전달하기 전에는 못 오는 거예요. 여기 와 있더라도 내가 부르지 않으면 아무나 못 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2년 반 동안에 유 티 에스를 졸업해야 돼

그래, 학교 갈 것하고 다 해 가지고 학교에 가서 몇 개월 동안 영어 할 수 있느냐 하는 거기에 합격해야 돼요. 공부를 죽도록 해야 될 거라구요. 여기 전부 다 대학 나오고 다 그랬으니 기초영어들은 다 했을 것 아니에요? 초등학교 3, 4학년 이상은 다 될 것 아니에요? 어드래? 「기본적인 것은 합니다.」 어드런가 물어 보잖아? 「기초는 됩니다.」 기초 있으면 됐지. 매일같이 한국 말 하지 말고, 딴 얘기 하지 말고 영어만 듣고 먹고 해보라구요.

아이들은 6개월이면 다 통하더라구요. 이야, 나 그거 놀랐어요. 외국에서 와 가지고 동네에서 놀다 보니 말이야, 다 친구가 돼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하더라구요. 싸움도 잘 하고 그래요. 싸움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임자들 새끼들을 갖다 놔 봐요. 틀림없는 거예요.

유 티 에스를 우리 현진이는 1년 반에 졸업했어요. 그러니 2년 반 이상 안 대줘요. 알겠어요? 「예.」 2년 반 이상 안 대준다 그 말이에요. 「예. 알겠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죽든 살든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도망을 가든가. 아예 못 견디겠으면 도망가요, 영원히. 왜 웃어요? 그 페이스에 맞춰야지요. 알겠나? 「예.」

이제부터 간 날부터 일본 말 아니고 영어 공부를 해 가지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 2년 반 이상 안 대줘요. 그렇기 때문에 방학이고 뭣이고 6개월 잡아요. 2년 잡아 가지고 3개월씩 6개월 잡는 거예요. 6개월을 단축시킬 수 있게끔 공부해라 이거예요, 놀고 먹지 말고. 다른 애들은 학비 버느라고 전부 다 하지만, 학비를 대주는데 앉아 가지고 공부만 하면 되지. 3년이에요, 3년. 3년 세월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못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돌아가라구요.

이거 내가 대준다고 했으니…. 효율이! 「예.」 이제 그렇게 정해요. 이 사람들을 학교로 돌려보내는 거야. 「그런데 사실은 유 티 에스 학기가….」 9월 달. 「4월에 시작됩니다. 그 동안에 이 사람들이 지금 당장 가서 학과에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영어 공부하는 거야. 「그러면 다른 데서 영어를 해 가지고 올라가야 되겠습니다.」 어디에서 올라가? 난 모르겠어, 그거. 모르겠어. 제일 좋은 것이 브리지포트에 영어코스가 유명해. 그건 총장이 해결해 주라구, 총장이.

2년 반 이내에 하는 거예요. 방학도 없어요. 2년 반 이내에 졸업할 수 있게 영어 해 가지고…. 그러니까 3년 세월이에요, 3년 세월. 알겠어요? 「예.」 놀지 말고 하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놀 것 아니에요? 밥 먹고 뭘 하겠나? 3년 세월과 마찬가지인데 1년 반에 회화 못 하게 되면 다 그만둬야지. 학과는 1년 반만 열심히 하면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에게 하라면 선생님이 못 하겠나, 하겠나? 「하십니다.」 못 할 게 뭐 있어? 나이도 젊은 놈들인데. 전부 다 40대인가? 몇 살? 「서른 여섯입니다.」 서른 여섯? 장가는 갔나? (웃음) 「축복받았습니다.」 그거 쓸만해? 서른 여섯이면 여물지도 않았을 텐데. (웃음) 복들도 다 받았어. 색시 얻기가 그렇게 쉬운 줄 알아? 너희들 힘으로 일본 색시를 얻어? 「감사합니다.」 한국 나라를 팔아도 못 얻을 놀음이에요. 그래도 붙어살아 주는 게 고맙지요. 일본 여자들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얼마나 고충이 많겠어요? 뜻이 무서워서 그렇지요. 그렇지요?「예.」

임자들도 뜻이 무서워서 여기 왔어? 오지 말지. 이제 안 온 녀석들은 후퇴할 거라구. 내가 오늘까지 뽑아 줬다구요. 군인도 그렇잖아요? 2차대전 싸울 때 영장을 받아 가지고 역에서 기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전쟁이 끝났다 이거예요. 기차를 타고 ‘뺑!’ 출발했으면 그거 참전용사예요, 참전용사! 마찬가지예요. 시간 안 맞추고 빠지는 녀석들은 나 책임 안 져요. 임자들도 6개월 이내에 안 하게 된다면 학비도 안 대줘. 그 다음에는 자기 멋대로 하고픈 대로 하라구.

누구를 줄까? 곽정환, 자! 나눠 먹자. 미안합니다. 그 다음에 누군가? 이시이!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 불쌍한 아줌마들! 「감사합니다.」 그 다음에 거기 사길자, 이건 문길자! (웃음) 내가 ‘길자’ 아니에요, 이름이? 하나님 보기에 ‘길할 아들이다.’ 해서 문길자라구요. 왜 웃어요? 하나님도 나한테 반한 모양이지요? 나를 왜 좋아하는지 몰라요. 팔자가 사나운 양반이에요.

문흥진이가 불쌍하지요? 저런 것을 어떻게 가려 나왔겠어요? 협조했기 때문에 아버지하고 아들이 여러분도 전부 다 책임져요. 그래서 청평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지요?「예.」무슨 영매, 영통하는 것하고 달라요. 영계의 비밀을 샅샅이 전부 밝혀서 선생님 앞에 보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남기고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오늘 생일인 사람 누구야, 생일? 오늘 생일 없어? 「육적 생일이나요, 영적 생일이나요? (정대화)」(웃음) 왜 물어 봐? 「입교한 날이랍니다.」 뭣이? 「입교한 날이랍니다.」 누가? 「정대화 사모님이.」 그건 생일이 아니라 입교일이지. (웃음) 「서양에 가니까요, 자기 입교일을 생일로 해 가지고 크게 하더라구요.」 그럼 서양에 가서 잔치하라구. (웃음) 생일이라고 하게 되면 자기가 태어난 날, 몸뚱이 태어난 날이지 영적 태어난 날이야?

열한 사람에서 여섯 사람을 뺐으니까 불평할 사람 없지요. 이렇게 해 놓아야 못 한 사람들이 불평을 못 해요. 알겠어요? 「예.」 공평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선생님은 조건도 걸지 못하고 참소도 하지 못하겠다.’ 하는 거예요.

이게 뭐야? 무슨 빵이야? 「바나나 아몬드 케이크를 어디서 만들었습니다.」 맛있는데, 이거. 누가 만들었어? 「여기 이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네가 만들었어, 이거?「예. 어젯밤에 만들었습니다.」(*일본어로 말씀하심) 빵 장사 하라구, 빵 장사. (웃음) 장사해. (박수) 맛보라고 한 개씩 거저먹게 하게 되면 사흘만 가면 빵 사는 거예요.

곽정환! 「예.」 노래를 하나 하든 창을 하나 하든 하고 기도하고 폐하지. 「무슨 노래를 할까요?」(웃음) 무슨 노래긴? 자기 노래를 해야지 무슨 노래를 하겠나?

해양권을 관리하려면 영어를 해야 돼

효율이, 배 두 척 살 돈 지불하라고 그랬지, 내가? 「65만 달러를 보내라고 그러셨습니다.」 누가 그래? 「아버님이 한국에서 지시하셨습니다. 박상권 씨 앞에서 얘기를 하셨습니다.」 65만 달러는 안 보내도 여기 배 만들 것 말했지, 열 대? 「예. 그게 열 대 값입니다.」 열 대면 자기에게 만들어 보내게 되어 있다구. 6대 주에 두 대씩 만들어 줄 것을 한 대도 안 만들고 내가 돈을 다 지불했어. 알겠어? 그 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배 두 척, 뉴 호라이즌 같은 배를 시 마운틴에 가서 고기를 잡을 수 있게끔 두 대를…. 「고기를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카우아이에서….」 카우아이의 그 배 가지고 안 돼. 비싸. 우리가 만들면 된다구.

「그럼 천상 이 하버에서부터 찾아야겠습니다.」 그렇지. 이 하버(항구)도 그렇지. 앞으로 우리가 집을 지으면 개인 배를 맬 수 있는 거야, 바닷가에. 괜히 여기서 대면 비싸. 될 수 있는 대로 ‘원 호프’는 여기에 맬 필요 없어요. 여기 트레일러로부터 전부 다 집어넣었다가 아침에 나갈 때는 끌어올려 가지고, 장소를 빌려 가지고 필요할 때 끌어냈다가 끌어올리면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원 호프 배가 척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저희들 생각으로는 마리나 옆에 빈 땅이 있기 때문에 1~2에이커 정도만 사 가지고라도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다가 배를 임시로 보관했다가 필요하면 금방 끌고 가서….」 그건 지금 광장을 빌려. 광장을 임시로 빌려도 괜찮잖아? 「광장을 빌리면 세를 내야 합니다.」 세를 줘야지. 세야 얼마나 받아먹겠나?「한 대, 두 대가 아니니까….」그건 해결하면 되는 거야.

20일까지! 「20일까지요?」 수련회를 해 가지고…. 빨리 끝내면 좋겠어? 「당장 뉴욕으로 가라고 하셨지 않습니까?」 아니, 그 사람이야 가야지. 「타일러(헨드릭스)는 내일 떠납니다.」 무슨 내일 떠나? 그럼 내일 데려가야지.

자, 그럼 다 끝났지? 「예.」 이젠 나도 하룻밤만 자면 굿바이예요. 여기 아줌마들도 20일 더 있다가 가겠구만. 수련 왔으면 수련 다 끝나고 가야지. 여기 20일 후에 온 사람들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시 마운틴에 가서 낚시도 사흘 나흘 한번 잡아 봐야 돼요. 다 훈련시켜야 되겠다구요. 해양권을 앞으로 젊은 놈들이 관리하려면 영어도 하고 그래야 돼요. 해양권의 사람들은 영어 다 통한다구요. 일본 말만 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어드래, 너무 길어? 「모두 탄신행사에는 참석을 해야지요. (곽정환)」 임자도 탄신이야? (웃음) 그거 귀찮아. 가서 뭘 하겠나? 뭘 하겠나? 소모공장 아니야? 생산공장이 아니고. 앉아 가지고 대접만 받으려고 말이야. 가서 상 차리는 데 상을 차릴 거야, 물건을 사서 떡하고 만드는 것을 도와줄 거야?

「아버님, 교회에서요, 우리 나이 많은 사람들이 와서 참석만 해줘도 교회장들이 든든하고…. (정대화)」 어디? 그런 데 가서 살아. (웃음) 「예를 들면 그런….」 글쎄 그런 데 가서 살라구. 나 그거 싫어한다 그 말이야. 선생님 생일날인데 그런 사람 나타나지 말라 그 말이야. 쫓아내지 못해서 걱정인데 지금. 한 것들이 뭐야, 한 것들이?

야, 너 요전에 내가 사준 원피스 아니구나. 다시 또 샀어? 「왜요?」 「아니에요. 아버님이 사주셨는데요.」 너는 어드런 거야? 「예. 저도 그렇습니다. 아버님이 다 골라 주셨습니다.」 너무 좋은 것들을 골라 줬네. 내가 벗겨서 빼앗고 싶다. (웃음)

통일교회는 참 이상한 곳이에요. 좋은 것 있으면, 빛깔 좋은 것이 있으면 사서 나눠 주고 말이에요, 병이 들었어요. 병도 큰 병이에요. 이제부터 절약을 해야 할 텐데, 병든 걸 고치지 못하겠어요. 팔십 노인이 벌긴 어디서 벌고 해주긴 뭘 해주겠어요? 세상 상식으로 봐도 대접 받고 살다가 영계에 가야지요? 「예.」 어때요?

학교 가는 사람들도 잡아다가 시중시키고 다 그럴 때가 되었는데, 거꾸로 생각하고 있어요. 학교에 가라고 돈주는 것까지, 뒤처리까지 해 주고 있다구요. 자기들 여편네들이 벌어서 대야 할 것 아니에요?

요전에 한국 시애틀 교구장 하던 사람도 자기 여편네보고 ‘이 쌍간나, 네가 여편네로서 아들딸 전부 낳아서 길러 가지고 남편까지 공부시켜야지. 하겠어, 안 하겠어?’ 했더니 요전에 졸업했다고 남편을 데리고 어디 애틀랜타에 간다고? 「예. 그렇습니다.」 애틀랜타 모르나? 애틀랜타지? 「예.」 애틀랜타가 시애틀보다 낫지. 남북이 통할 수 있는 중간에 있어서 여러 가지 활동적인 면이 넓어지고 폭도 넓고 그렇다구.

자, 이제 나도 배가 고파 온다! 「여성연합 보고가 왔습니다만 진지 잡수시고 들으시겠습니까?」 뭣이? 「한국 여성연합 보고가 왔습니다. 진지 잡수시고 읽으시겠습니까?」 그거 읽으라구. 진지고 뭐고…. 자, 읽으라구. (녹음이 중단됨)

(김효율 회장의 보고와 대화)

「……두 대는 국가 메시아 훈련용으로 일단 보관할까요, 아니면 다른 섬에 놔둘까요?」 어디 것? 「지난번에 각 섬에 두 대씩 말씀하셨습니다.」 두 대씩 나눠 줘야 돼, 여기서 훈련하고. 이번에 열 대를 가지고 시 마운틴에 가서 하루에 해보려고 그래. 「굿 고(Good Go) 보트를 타고 시 마운틴까지 갈 수 있습니까?」 갈 수 있지. 그게 글로스터에서 피타운까지 두 시간 반에 매일같이 왔다 갔다 하던 거야.

해양권의 실체 기반을 닦아야

이제는 그것으로 훈련해야 돼요. 빠른 것으로 연습해야 돼요. 가서 한 마리 두 마리 잡는 놀음을 하고, 그 다음에는 큰배를 가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큰배를 가지고 나가게 되면 기름은 여기서 날라다 주는 거예요. 나갈 때 기름 싣고 나가서 날라다 주고, 그 배는 언제든지 거기에 머무르는 게 좋아요. 뭘 하려고 왔다 갔다 하겠나? 조그마한 배로 조금만 나갔다 할 때 낚시를 하면 많이 잡지요.

빠르기 때문에, 여기서 열네 시간? 「지금 뉴 호라이즌으로 나가는데 열네 시간 걸립니다.」 여기서 우리 배로 가면 다섯 시간 이내로 갈 거예요. 「파도만 없으면 빨리 갈 수 있지요.」 파도가 있어도 마찬가지예요. 빨리 갈 수 있다구요. 파도를 쑤시고 나가면 돼요. 물결이 있다고 천천히 가면 안 된다구요. 물결이 있을수록 가면 순식간에 나가요. 물결을 타거든. 「작은 배들이 나갈 때는 그룹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한 대만 나가는 것보다.」 글쎄 그룹으로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튜너잡이를 할 때 40대 50대까지 나가지 않았어요? 그러니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그렇게 해서 생활 대책을 취할 수 있어야 큰배를 사주면 비즈니스가 되지, 저것 가지고 자기 잡는 기록을 중심삼고 팔아서 생활할 수 있는 것, 여기에 있는 이 기반을 못 닦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해양권의 실체 기반을 못 닦는 거예요.

「2월 25일부터 예정된 국가 메시아 워크숍이 판타날이 아니고 여기에서 진행될 계획입니까? (구백중 교구장)」 아직까지는 얘기 안 했어. 판타날에서 하면 판타날에서 하지. 도깨비같이 말을 들어서 그렇게 소문난 모양이지?

국가 메시아들이 4년째인데 그대로 잡으려면 한 7년 걸려야 할 거라구요. 여기는 여섯 마리밖에 못 잡았다며? 「예. 일곱 마리 잡았습니다. 빠꾸 네 마리하고 수루비 한 마리, 도라도 두 마리입니다. (유정옥 회장)」 선생님은 한 달 이내에 다 잡아요. 빠꾸 40마리는 하루에 잡아요. 「말린(marlin) 한 마리 잡으면 70마리쯤 잡은 걸로 쳐주시면 어떨까요?」 그건 그때 가봐야 알지. (웃음) 말린을 잡는다면 큰 것을 잡아 와야 된다구요.

대양에서는 말린 아니면 큰 고기를 잡아야 돼요. 소드 피시(sword fish; 황새치)가 있어요. 그건 딱 악어 같은데 뿔이 나왔다구요. 남극에 가는 배, 톱 오션(Top Ocean)을 한번 타고 갔다 와야 남극 북극에 대한 상황을 잘 알아요. 북극에서 잡는 고기가 뭐라는 것…. 거기는 깊은 바다거든. 위험하지요. 빙산과 싸우는 거예요.

고기들이 그냥 있지를 않아요. 빙산이 있으면 빙산 아래가 은신처거든. 은거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고기들이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난 바다에 있으면 지나가는 고기들이 집어먹어요. 그러니까 빙산이 깨져 가지고 울뚝불뚝한 데에 붙어 다니는 거예요. 다 그렇게 다니기 때문에 그 붙어 다니는 고기를 잡아먹기 위해서 큰놈이, 조금 더 큰놈이 또 잡아먹기 위해서 따라다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크릴새우도 그런 은신처를 중심삼고 얼음 아래에 붙어 다니는 거예요. 또 조그만 고기들도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아래로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위험하지요. 이 배는 보통 얼음을 깨면서 가요. 얼음을 얼마만큼 깨고 해야 다가가는 거예요.

바다에서도 선생님이 없으면 재미없어

내가 벌써 몇 달째 남미에 안 갔어요. 판타날 아메리카노 호텔도 길을 닦으라고 했는데, 가서 감독을 하고 레이아웃을 만들어서 뭘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들른 사람은 거기에 와서 반드시 한 번씩 며칠씩 지냈다 가게끔 잘 해놓아야 돼요. 그러려면 길을 3미터 이상 높이 해서 광장을 만들어야 돼요, 쭉 해서. 그 좌우 편에 홈을 판 데는 낚시터예요. 길을 중심삼고 좌우 편에 낚시터를 하는 거예요. 낚시터 저쪽에도 중간 땅을 해놓고 공원지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여러 가지 놀이터도 만들고 말이에요.

자르딘의 그 지역에는 지금 관광사업을 하더라도 와서 휴식할 곳이 없어요. 살로브라에도 우리가 그걸 만들거든. 그러면 거기에 왔던 사람들은 전부 다 그곳으로 안내하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거기를 들러가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살로브라보다도 더 재미있지요. 살로브라강은 조그마하다구요. 거기는 강이 얼마나 커요? 강에까지 보트를 타고 나가서 낚시질할 수 있게 안내하는 거예요. 빠른 배로 해서 말이에요.

그 아메리카노 호텔에서 지금 일본 국가 메시아들이 가 있는 데까지 두 시간 걸려요. 그 다음에 자르딘에서 차로 와서 거기에서 배를 타면 두 시간 걸려요. 두 시간, 두 시간 걸리지요. 두 시간, 두 시간 거리는 낚시를 갈 수 있는 거리거든. 그래서 그걸 연결시키려고 그래요.

바다에서도 내가 없으면 재미가 없을 거라구요. 하기 싫어 따라다니는 사람들 뭐…. 생각도 안 해 가지고 남이 하는 대로 해서는 안 돼요. 연구를 해야 된다구요.

새로 온 사람이 누구야? 너희들은 오늘 배에 안 나갔어? 「예. 회의 하느라고 배에 안 나갔습니다.」 어떤 회의? 「뉴욕 가는 회의입니다.」 (콧노래를 부르심) 「유 티 에스(UTS; 미국 통일신학대학원) 가는 팀은 모레 밤 비행기로 떠나도록 예약했습니다.」 모레? 「오늘 왔기 때문에 내일 가면 너무 그래서 하루 더 있다가 가도록 했습니다.」

효율이, 이 사람들 학비 문제는 유정옥보고 달래서…. 몇 명인가? 여섯 명이면 오 육 삼십(5x6=30), 15만 달러네, 2년 반에. 「예.」 책 값이랑 다 대줬나? 「어디 말입니까?」 장학생들에게 책 값을 대주고 그래? 「아닙니다. 이번에도 닥터 헨드릭스가 고지서를 가져왔습니다. 뉴욕 캠퍼스에 나가는 40명 정도는 학비만 대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리타운에 있는 네 명은 기숙사비까지 대주고 있습니다. 책 값은 대주지 않고 있습니다.」 학비하고 기숙사비예요, 밥 먹고. 공부야 도서관에서 하면 얼마든지 하는 거예요.

필요하면 여편네에게 살림살이를 책임지게 하고 돈도 보내 달라고 해요. 다들 일본 간나지? 「예.」 일본 색시들은 열두 명 이상 혼자 살릴 수 있게 훈련한 거라구요. 다섯 여섯 식구는 문제없어요. 전쟁이에요, 전쟁.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쟁이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여러분을 대할 때 좋게만 대한 줄 알아요? 한국 사람들은 세상을 몰라요.

선생님이 있을 때 영계를 선포해서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 놓아야

(콧노래를 부르심) 우리 윷놀이를 할까, 훈독회를 또 할까?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선포 안 하면 안 돼요. 영계를 선포해야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 놓아야지,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 암만 일으켜 놓아야 믿지 않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 「예.」 선생님이 지상에 있을 때 몇 년 동안에 후닥닥 세계에 해 가지고 공개해야 돼요. 공개해서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종단장들이 연구할 수 있게끔 해서 지도해야 돼요.

「이제 영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계를 모르니까 얼마나 관심이 많겠나? 그걸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입 열지 말라고 브레이크를 걸어 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말이에요. 어때, 구백중? 「예.」 영계 얘기를 하지 말라고 그랬나? 「영계에 대해서 말입니까?」 그럼! 「아닙니다.」 양창식은 지금까지 그러고 나오지 않았어? 「지금 저희는 성 어거스틴의 편지를 책으로 카피해서 가까운 목사들에게 보급하고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만이 아니에요. 기독교 2천년 역사 가운데 개척한 사람이니 120명에 대한 것을 책으로 만들어 가지고 발표하라는 거예요. 「미국은 책으로 나오는 것이 조금 늦습니다, 아버님.」 책으로 나오는 것이 늦는 것은 책임자가 심각하지 않아서 그래요. 「저희는 그래서 카피를 해서 나눠 주고 있습니다.」 원리 책을 안 가지고 공부했기 때문에, 자기들이 책을 안 가지고 단에 서서 얘기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어요. 책을 가지고 40년 동안 훈련시켜 보라구요. 세계적으로 발전했지요.

「내일 엘 에이(LA)에서 훈독 조찬기도회를 합니다.」 기도회에 반드시 영계의 내용을 먼저 해야 돼요. 3천년시대에는 영계와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과 영계를 알아야 신앙의 전통이 선다는 거예요. 전통이 없잖아요? 기독교면 기독교의 전통이 뭐예요? 성경 자체가 전통이에요? 그건 모호하기 짝이 없어요. 경서가 그래요. 출발이 모호하고 과정이 모호하고 목적이 모호하니까 그것은 어디 가든지 혼란이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와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중요한 것이 훈독회예요. 영계의 사실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반드시 일주일에 두 번씩은 훈독해서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 「예.」 선생님 말씀보다도 제일 긴박한 것이 무엇이냐? 선생님의 말씀은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쌓아 놓은 실적을 중심삼고 참고할 수 있는 재료로써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지만, 영계는 실적이 없어요. 선생님이 있을 때 해야 기반이 세워져요. 선생님이 없으면 누가 해요? 한 나라 사람이 믿지 않게 되면, 영계를 못 믿고 하게 되면 그냥 동떨어져요. 완전히 동떨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있을 때 빠른 시일 내에 세계화시켜야 돼요. 알겠나? 「예.」

사길자! 「예.」 사길자도 원리 책만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니야? ‘영계의 실상’은 더 중요해요. 그건 탕감복귀시대에 필요한 것이지만, 지금 때는 해원시대예요. 영계와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는 해원이 안 돼요. 하나님이 해방되어야 해원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해방되는 방법을 모르면 영계에서 어떻게 해방되는 거예요?

흥진 군의 보고는 영계에 가서 아들이 아버지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내용이, 영계의 움직임이 청평과 일치되어 있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흥진 군의 메시지, 아까 읽던 것을 한 번 더 읽자. 윷놀이를 하면 떠들어서 소문나요. 책임질 거예요? ‘악악!’ 하면 다 들리지요? 「예. 떠들면 당장에 들립니다. 여기는 조용히 하는 게 좋습니다.」 조용히 하는 게 좋아요.

‘영계의 실상’을 받아들이고 지지성명을 내야

「내일 저희 행사에 예비축복식까지 겸해서 하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런 것보다도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주게 되면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된다는 것이 문제예요. 흥진 군이 아버지한테 보낸 영계의 보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나님 조국정착, 천주평화통일국, 그 다음에 자주국 뭐라구요? 「승리권시대!」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다 상속해 주었어요.

왕권 수립으로부터 천일국 선포한 모든 것을 상속해 주고, 그 다음에는 받아들이는 것까지 선언했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상속하고 받아들이니까 천일국이 안착하는 거예요. 안착 만세 하는 거예요. 단체들이 받아들여 선포해야 된다구요. 신문사면 신문사가 받아들인다고 선포하라는 거예요. 교단이면 교단장 자기들이 선포하라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지면 국가 단체들이 지지성명을 하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라는 거예요.

「이비 힐을 이번에 주연사로 초청을 했습니다.」 이비 힐이 뭘 알아야 하지. 일반 기독교 신앙은 다 아는 것 아니야? 「물론 그렇습니다. 그래도 그런 사람이 우리 행사에 기쁜 마음으로 주강사로 나온다는 것은….」 그런 사람이 영계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야.「예. 그렇습니다.」 교단장들, 종파장들이 지금 대가리를 땅에 숙여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하는 판인데 뭐…. 교파장들이 종보다도 못해요. 종들도 영계에 불려가서 대표자로 나와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호출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못 된다구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땅에는 아직 연결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영계에서 이러는 것을 알아야 땅에서 따라가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기독교의 중진들, 유교의 중진들이…. 유교가 몇천년 됐어요?

2천6백년이면 2천6백년간의 공신들이 증언하는 거예요. 불교도 마찬가지예요. 영계에서는 지금 수련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원로 정치인으로부터 언론인으로 쭉 내려가는 거예요. 책이 이렇게 많아질 거예요.

유교, 불교, 회회교, 기독교 사람들이 같은 증언을 하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가라고 증언하는 거예요. 문 총재를 따라가라고 증언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요술을 부려서 그 놀음을 하나? 영계에서 그러니까 전부 따라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신문에 자꾸 내라고 했는데, 세계일보에 광고를 자꾸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자꾸 하라는 거예요.

축복해 주고 책임져야

야! 「예.」 흥진 군이 아버지에게 보고한 영계의 사실! 「예.」 그것을 알아야, 그것을 봐야 영계가 어떻고 영계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부터 지금까지 천일국이 되어 가지고 어떻게 되었다는 변화, 어떻게 돼 가지고 영계가 수정돼 나가는 사실을 전부 다 아는 거예요. 깜깜하잖아요? 자기들이 영계에 가서 보고하는 것같이 생각하라구요. 흥진 군이 영계에 가서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것을 못 믿고 갔다가는 큰 변이 벌어져요. 그것을 영계에 가기 전에 다 알고 가야 될 텐데, 거기에 가서 ‘아이구, 몰랐다. 믿지 않았다.’ 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나? 「예.」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기 전에 이것을 순식간에 세계화시켜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누가 답변하겠어요? 곽정환이 하겠나, 누가 하겠나? 영인들이 증언한 거예요. 저게 선생님에 대한 보고예요. 기독교 중진들이 세미나에 참석한 소감을 발표하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앞으로 맹세하고 하겠다는 선언이에요. 여러분을 대표한 거라구요. 그 사람들에게 지겠어요? 져야 되겠나, 이겨야 되겠나? 「이겨야 됩니다.」

가게 되면 선생님을 모시고 몇 년 살았느냐 하는 문제, 뭘 했느냐가 문제예요. 탕감노정에서 고생해야 돼요. 말할 때는 탕감노정을 걸어왔다는 조건들을 남겨야 된다구요. 땅에서 뺀질뺀질 하게 살아 가지고 믿음의 식구도 없이 말이에요. 이번에 185가정을 축복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어떻게 움직였다는 것, 그것이 재산 밑천이에요. 그것을 흘려 버려 가지고 어떻게 돼요? 괜히 쓰지도 못할 글을 배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무책임하게 흘려 버려서 망쳐 놓은 거예요.

축복해 주고는 책임져야 돼요. 영계에 가서 축복받았다고 그러겠나, 안 받았다고 그러겠나? 말해 보라구요. ‘누구한테 받았느냐?’ ‘아무개한테 받았다.’ ‘몇 가정을 했느냐?’ ‘185가정을 다 했다.’ 185가정이면 자기 일족의 7대 조상과 후손을 대표한 거예요. 그게 가인이에요. 가인을 아벨이 혼자 메시아 입장에서 해서 각 가정의 기반으로 만들어야 돼요. 영계의 기반과 지상의 기반이에요.

그 가정들이 지상에 오는 거예요. 185가정에 위 씨니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자기 일족한테 들어와서 ‘위성재가 우리 믿음의 아버지다. 가인세계 대표의 아버지인데 직계의 영적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아벨 아버지를 돕기 위해서 당신들이 우리의 형님이 되어야 된다.’ 그거 아니에요? 「예.」 그 기반 위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못 살리면 안 돼요. 이번에 축복하는 것도 거꾸로 그들을 동원해서 축복하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 문제라구요.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아니에요? ‘하늘 천(天)’자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을 위해서 주체 대상의 상대적 관계로 돼 있다구요. 상하․좌우․전후관계예요. 그것이 하나 안 되면 수평이 안 되고 수직이 안 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눈도 하나만 있으면 찌그러져요. 중심이 없게 되면 찌그러진다구요. 눈이 찌그러지면 코도 찌그러지고 들리는 것도 찌그러지고 전부 다 각도가 달라져요. 전부 다 영향을 받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지요. ‘나라에서 반대하지 마라.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두고 봐라. 모르겠으면 영계의 실상을 읽어 봐라. 하나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초종파·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까지 하나되어 있는데, 그것도 모르면서 입을 열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는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자는 것인데, 한국 나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도서 국가라든가 반도 국가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선진국가가, 기독교 국가가 한꺼번에 돌아갈 날이 오면 축에도 못 낄 건데, 미리 축복받아 가지고 나라 대통령들이 가입해야 비례적인 입장에서 같은, 대등한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너희들은 언제든지 꽁지밖에 못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영계의 실상’을 소개하면서 전도해야

몇 명이나 모이겠나? 「어제까지 참석하겠다고 확인된 숫자가 3백여 명입니다.」 3백 명에게 영계를 선포해요. 듣겠으면 듣고, 그걸 선포해 버려야 돼요, 신문에 내고. 가만히 두어두면 천년이 가도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알아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기가 차지요. 지상에서 기반을 닦았으면 거기에서 알면 알수록 언제든지 자기가 연락할 수 있는 건데. 알겠나? 「예.」

이제는 도시에서 ‘영계의 실상’을 소개하면서 전도해야 돼요, 듣든 안 듣든. 분담해 가지고 전도하면서 아침에 하든가 저녁에 하든가 한 시간 반드시 ‘영계의 실상’들을 보고하라구요. 그것을 세계화시켜야 된다구요. 이번에 부모의 날에 그것을 지시하려고 그래요. 옛날 노방전도와 마찬가지로 나발을 부는 거예요. 기독교 2천년 동안에 되었던 성인들이 지상에 보고한다고 해보라구요. 얼마나 관심이 많겠어요?

목사들을 모아서 뭘 해요? 그 목사들을 귀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지금같이 우리가 그럴 필요 없어요. 오히려 일반 회사를 찾아가서 영계에 대해서 전달해 보라구요. 얼마나 자리를 잡겠어요? 4대 성인들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예요. 성경에 다 나와 있다구요. 또 공자의 열두 제자를 다 알고 있다구요. 불교의 중진들을 다 알고 있잖아요? 다른 것을 많이 할 필요 없어요.

이제부터 4대 종교에서 120명씩 한 것을 책자로 만들어서 나눠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는 하나되어 있어요. 이제 새 해에 해야 할 것은 그 일이에요. 「이번 기독교 120인의 메시지는 충격적인 책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나가서 낭독하라는 거예요, 전차간이라든가 어디 가든지. ‘이것은 필시 알아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전달한다. 이런 메시지가 지상에 처음 나왔으니 각성하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어디 기차를 타고 가든가 비행기를 타고 가든가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자! 환하게 알아야 돼요. 읽으라구. 「흥진 님께서 참부모님께 드리는 영계의 보고서입니다.」 아들이 아버지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보냈는데, 그 총사령관이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보낸 아버지한테 ―총사령관보다도 더 책임이 중해요.― 영계에서 지금까지 한 것, 지상과 영계가 어떻게 하나되어 나간다는 것을 보고하는 거예요.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역사 이래 처음이에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예요. 영계를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선언해서 하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기에 필요하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따라서 체제를 만드는 거예요. 혁명이 벌어져 나오는 거예요. 알겠나? 들을 준비! 「예.」 시험을 칠지 모르겠어요, 듣고 당장에. 자! (‘흥진 님이 보낸 영계의 소식’ 훈독)

열한 시가 넘었구만. 내일을 위해서 자야 되나? 자!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6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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