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3.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남을 위할 때 오는 평화’부터 훈독)
『……지혜의 왕이시고 전체의 중심이신 하나님께서 참다운 이상이니 참다운 행복이니 참다운 평화니 하는 것의 기원을 주체와 대상, 이 양자 사이의 어디에 두느냐? 이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주체가 계신 반면에 대상이 있는데, 주체를 위하는 길과 대상을 위하는 길, 이 두 길 가운데서 하나님은 도대체 이상의 요건을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으로서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의 상대를 구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영원히 못 찾는 거예요.
왜 통일교회가 위하는 것을 위주해 가지고 원칙을 정했느냐 이거예요. 위하는 데서 큰 사랑을 점점점점 찾아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자기가 전체 세계의 주체적 가치를 상대적으로 주장해서 완성시키려니 길이 이것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참다운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다운 이상은 위하는 데서부터, 참다운 평화도, 참다운 행복도 위하는 자리를 떠나서는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창조의 근본 원칙이었다는 사실을 우리 인간들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상’ 하면, ‘하’를 중심삼고 ‘상’이 생기는 거예요. 상을 결정하는 것은 하를 기준 해 가지고 결정하는 거예요. ‘좌’ 하면 ‘우’를 중심삼고 결정하는 거예요. 상대 결정에 결정적 요인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중요한 내용이에요.
왜 위해서 살아야 되느냐? 위해서 사는 것은 사랑 때문에. 사랑은 왜 하느냐? 위하는 데서 하나되기 때문이에요. 자!
『……서로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공식적인 원칙을 확대하여 국가와 민족을 초월해서 서로 위해 주는 세계를 이룬다면, 그 세계가 바로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유토피아적 사랑의 세계일 것이며, 이상의 세계일 것이며, 평화의 세계일 것이며, 행복의 세계일 것이 틀림없습니다.』
보다 위하는 자가 중심 존재가 되지요?「예.」이것은 천리(天理)예요.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백 사람이 살더라도 친구들 가운데서 그 백 사람보다도 더 위하려고 해서 자기들을 위하고 자기 아내라든가 가정을 위하고 자기 일족까지 위하는 사람은 그 일족의 대표적인 자리에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천리 이치예요. 위하는 자가 좋은 거예요. 왜? 사랑의 근원적인 자리에 정착하기 때문에.
또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태어나기를 자기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상대의 목적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난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잖아요?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중심삼고 고립되는 거예요. 열 사람 친구가 시일이 가면 갈수록 떨어져 나가고 맨 나중에는 혼자예요. 우주도 환경에서 떠나는 거예요. 고립돼요. 다 잃어버린다구요. 그것이 확실해야 돼요.
일을 하나 하더라도, 말을 하나 하더라도 출발을 언제나 거기에서 해야 돼요. 이용하겠다고 이러는 사람들은 악마예요. 사탄이 그런 거라구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해와도 아담을 위해야 될 텐데 천사장을 위하는 자리에 서 가지고 타락했다구요. 오관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자기를 위하라는 것인데, 타락되어서 좋아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 때문에!
뿌리가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나와 상관할 것이 아니고 나의 원수가 상관할 것이니 이 뿌리를 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옥세계예요. 지옥세계를 잘라야 시계바늘이 도는 것처럼 돌아가는 거예요. 잘라야 돼요.
세상에 자기를 위하라는 존재는 부정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상대가 없어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또 존재의 기원이 상대를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상’ 하게 되면 ‘하’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상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전’ 하는 것도 ‘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전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일체적인 내용은 상대를 위해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논리적인 기원이, 철학적인 내용이 여기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가는 길은 변치 않아야 돼요.
사람이 보나 들으나 오관을 중심삼고 보면 전부 다 자기 이익 되는 것을 하려고 하지요? 이게 잘못됐어요. 그러니까 부정해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싫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바로 된다구요. 팔(8) 자는 거꾸로 써도 팔(8) 자예요. 팔 자를 쓸 때 본래는 이렇게 써야 되는데 이렇게 썼다구요. 거꾸로 됐다구요. 여기서부터 해야 이게 바로 되는 거예요.
지상을 처리해야 돼요. 그 깃발을 중심삼고 이렇게 세우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거꾸로 돌아요. 안에서부터 부정해야 밖으로 나와요. 팔(8) 자가 그래요. 기어라는 것이 돌 때 안으로 돌지요? 두 세계가 하나되어 도는 데는 하나를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정 당하는 아래 것도 위에 있다 하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자!
『……참된 남편은 어떤 사람이냐? 태어나기를 아내를 위해서 태어났고, 살기를 아내를 위해서 살고, 죽기를 아내를 위해서 죽는다는 입장에 선 남편이 있다면…』
간단한 내용이에요. 간단한 내용이라구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인데 지극히 위대한 진리예요. 자!
『그 아내는 남편을 과연 참된 사랑의 주인이요, 참된 이상의 남편이요, 참된 평화와 행복의 주체로서의 남편임에 틀림없다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스스로가 확신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문제가 발발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만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생활하는데 하루에 몇 번 위해 사는가를 검사해 봤어요? 하루 중심삼고 내가 몇 번 대하고 말하고 하는 모든 전부가 자기를 위해서 했느냐, 상대의 이익을 위해서 했느냐 이거예요. 자!
『……하나님은 과연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위해 존재한다는 천리원칙, 창조의 비결을 세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운동을 해도 그래요. 둘이 할 때, 상대하고 할 때 ‘이겨야 되겠다.’ 하는데, 이겨 가지고 뭘 할 것이냐? 목적이 뭐냐? 그 이상의 것을 위하기 위해서 이기는 것이 필요하다면 그것은 자동적으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천지 운세가 협조한다는 거예요.
박판남, 알겠어? 가슴을 그렇게 태울 필요가 없어. 하나님이 나하고 같이한다면 하나님과 더불어 더 큰 것을 위해서, 세계의 패권을 향해서, 그 다음에는 하늘나라의 패권을 향해서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천운이 같이하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나라를 위해서 사는 데 있어서 가정이 아깝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가정의 것을 다 털어 가지고 굶게 되면 그 동네가 굶어요. 동네가 굶지 못하게 하고, 나라가 굶지 못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게 천리 원칙이라는 거예요. 천운은 그런 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모여 가지고 얘기를 하더라도, 그 얘기하는 환경이 어떤 얘기인지 모르고 자기를 중심삼고 왔다가 들랑날랑하고 별의별 사람들이 많아요. 그건 수양이 부족한 거예요. 동서사방을 갖추어 가지고 위할 수 있는 환경을 플러스시킬 수 있게끔 되어야 그 환경이 비약할 텐데, 들랑날랑하고 방해하고 그러는 거예요.
훈독회도 그래요. 늦게 왔다가 일찍 나가는 사람이 있어요. 세 번만 그러면 그것은 가외의 사람이에요. 자기를 위해 다니는 사람이지, 전체 환경을 돕겠다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렇게 사는 것보다, 이 자리가 일요일보다 더 번창하게 되면 일요일이 필요 없어요. 성일이 필요 없어요. 성일을 타고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험을 하는 것도 그거예요.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모험을 해요.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와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주저하지 말고 행해 보라는 거예요. 하늘이 반드시 같이해요. 그런 것을 많이 해보아야 하늘이 자기와 같이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현재 입장에서 이렇게 꽉 쥐고 있어 보라구요. 이제는 천운이 파괴시켜 버려요. 차 버린다 이거예요, 방해꾼이니까. 그것이 돌며 있어야 할 텐데, 돌며 있으면 전부 다 돌기 때문에 화합이 되지만, 고착되어 가지고 반대 거리다 이거예요. 그러면 천운이 차 버려요. 흘러가 버리고 만다구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전체 식구들 앞에 어제 성났다고 해 가지고 부르터 가지고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파괴예요. 그것을 어떻게 넘어가느냐? 어제보다도 오늘 더 위할 수 있다면, 어제 위하던 조건에 걸려 가지고 오늘에 방해될 수 있는 것은 후퇴예요. 거기에서 막혀 버려요. 3일만 되면 마디가 생겨요. 그래서 3일을 지내지 말라는 거예요.
같이 살아 보면, 그런 원칙에서 볼 때 그런 원칙에 합격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못난 사람이에요, 못난 사람! 이 사회 전체에서 내가 제일 못났다고 자기가 느끼고 남을 위해 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 사람의 소망은, 그 환경에 모인 사람들의 미래의 소망은 잘났다는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전체를 위하는 그 사람에게 소망이 있어요.
땅으로 말하면 제일 구덩이가 되어 있어요. 물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그 구덩이를 채우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임자네들도 보게 되면, 무슨 인사조치를 해도 ‘나를 왜 이렇게 하나?’ 그래요. 그것을 선생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통일교회 교주라는 입장에 있지만 그런 생각을 안 해요.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한다구요.
자기 자신들이 평가하는데, 하루 살고 한 달 사는 데 있어서 얼마나 뜻을 위하고 세계를 위했느냐 이거예요. 세계를 위하는 길을 반대하고 부정해도 괜찮아요. 최고의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옛날에 지내 온 환경적 여건을 넘어섰기 때문에 자기 가정과 일족을 데리고 가야 돼요. 가정을 붙들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점점점점 핍박이 커요. 어렵다는 거예요. 어렵지만 그렇게 전체가 하나되어 따라가게 되면 그 가정은 우주의 중심 가정이 되는 거라구요.
결론이 그래요. 되지 말래도 돼요. 다 망할 것 같은데 망하지 않아요. 레버런 문을 세계가 망한다고 했지, 오늘날 이렇게 된다고 누가 생각했어요? 통일교회의 잘났다는 녀석들, 똑똑하다는 사람, 서울대학 나왔다고 감투 끈을 높이 매고 자기 자랑한 사람들은 다 도망갔어요. 다 도망갔다구요. 도리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이름난 학교를 나온 사람이 나라를 팔아먹어요. 이름난 유명한 학교, 나라가 제일이라고 하는 기관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나라를 팔아먹어요. 정치라든가 경제라든가 교육이 나라를 팔아먹는 거예요. 그러한 기반에서는 하나님이 원하는 창조이상적 발판이 없는 거예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적 권내에 포괄되는 것이 지옥이에요. 지옥은 뭐냐 하면 어두움밖에 없어요. 소망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흘러가더라도, 법을 어겨 가지고 떨어진다면 누구 한 사람도 찾아가지 않아요. 그렇지만 위해서 떨어지고 망했더라도 그 무덤은 동삼삭(冬三朔)에도 꽃밭으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기본 자세로 해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완성하기 때문에. 사랑이 없으면 이상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민해서 찾은 것이 뭐냐 하면, 상하관계에서 ‘상’이라는 것은 ‘하’를 중심삼고 있기 때문에 상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하를 위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발견한 거예요. 이론적인 체제를 갖춘 것을 알아야 돼요. 좌우 할 때는 ‘좌’를 중심삼고 ‘우’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선유조건이 이거예요.
'상' 할 때는 '하'를 선유조건으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존재한다는 것은 자기를 중심삼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를 위한 것이라구요. 이 '하'에는 벌써 피조세계의 만물권이 다 있어요. 만물권이 자기 생활권보다 크다는 거라구요.
또 위하는 하나님을 따라간다면 하늘땅이 다 거기에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거기에 접붙여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세월 따라 살고 죽어 가더라도 혼자 세상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는 행복한 주인이 되는 거예요. 천군천사가 옹위해서, 하늘의 소명을 다했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찾아와서 주인으로 모셔 가는 거예요.
예수 같은 양반도 비참하게 죽었잖아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한마디가 놀라운 거예요. 또 죽음의 자리에서 그렇게 갔기 때문에 역사가 그를 받들어 그 자리를 연이어 나오는 거예요. 그 위에서 그 이상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원수 원수가 원수의 자식을 며느리 삼고 사위 삼아 가지고 자기 혈대를 둘이 합친 사랑의 기반으로 남기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분이 하늘은 필요한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어요. 이론적인 모순이 없다는 거예요. 또 그렇게 되어 가고.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이 환영하고 다 이런 것을 하는데, 선생님은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더욱더 앞에 갈 일이 있어요. 모든 것을 지시하게 되면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자기 사정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왜 내가 원하는 대로 안 하고 선생님은 저렇게 언제나 반대로 해?’ 해서 반대로 하는데 해보라구요.
지금까지 혁명을 내가 해 나오는데 곽정환이 좋아한 때가 한 번도 없어요. 언제나 눈이 시멘트 눈처럼 굳어져 가지고 주체를 못 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망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
개성이 강하고 자기가 뭘 하겠다고 결정한 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에요? 하나님을 위한 것이면 돼요. 하나님을 진짜 위할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못 나아갔으니 그때까지 위하는 거예요. 죽음의 고개도 넘기 위해서 그때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가면 그것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말, 오관 전부, 거동거리도 전부 다 그렇게 해야 돼요.
타락한 세계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오관 사지백체가 움직이지요? 어때요?「그렇습니다.」그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가 저울질하게 될 때 내려가느냐, 올라가느냐? 올라가지를 못해요. 전부 내려가지요. 그것을 머리 속에 정리해야 돼요.
40일 금식하고도 나라를 위해서 주고 싶은 마음을 갖고 금식을 끝내야 돼요. ‘아이구, 밥, 밥, 밥!’ 그러면 안 돼요. 자기를 위해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그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팔(8) 자를 쓸 때 이렇게 쓰는 사람은 없지요? 이렇게 쓰지요? 거꾸로 돼요. 외로부터, 여기서부터 쓰라는 거예요. 이것은 부정해야 돼요. 위 기어가 있어서 그것이 돌려주면 아래 기어는 만민이 맞추려고 하기 때문에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상대는 어디든지 있다는 거예요. 위에는 하나님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걸어온 길이 틀림없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어요, 세상이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어려움이 있으면 벌써 선생님이 알아요. 가다가 딱 다리가 다른 데로 가는 거예요. 여기 세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가 선생님을 보호한다고 따라다니지만 그거 필요 없어요. 자연히 자기 갈 길을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에 대해서 염려하는 사람이 많은데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저 뭐…. 내가 나 자신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몸 컨디션도 그래요. 하루에 먹고 자는 모든 전부가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병이 낫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병이 낫기 위해서 산다고 생각 안 해요. 병도 위하는 자리에 있으면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돼요. 왜? 천운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아침에도 어머니는 무엇을 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좋은 것을 먹는 거예요. 어제 저녁에도 상을 대했는데 먹고 싶은 것이 없어요. 그래서 고구마를 사 오라고 하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시험을 해봐요. 그것을 백 번 먹어 봐요. 부작용이 나는 거예요. 몸이 알아요, 필요한 것을. 필요치 않은 것은 썩 내밀면 벌써 싫어요. 혀와 입이 놀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못 느끼지요, 여러분은? 그것이 예민해요.
여러분에게 뜸뜨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까지도 뜸뜨고 있어요, 명령한 그날부터. 몇 년이에요?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하니까 여러 가지 부작용이 다 녹더라구요. 또 그런 생각을 가지고 뜸뜨게 된다면 천일국에 가서 그렇게 만들어 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일국도 그렇게 만들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위하는 데에는 상대권이 우주 가운데, 창조한 가운데 꽉 차 있기 때문에 어떠한 존재든지 한 방향을 취해 가지고 거기에 대처해서 상대적 존재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 상대적 존재를 취해서 수평이 되면 넘어가는 거예요. 생활철학이 저런 거예요. 우주의 공존하는 이상적인 철학과 통하는 거예요. 철학이라는 것이 무슨 말이에요? ‘밝을 철(哲)’ 자 아니에요? 하늘땅에나 어디나 깨끗하게 가리고 그림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론에 타당하지 않은 것은 그림자가 지기 때문에 세계를 지배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여기까지 올라오게 된 거예요. 자기가 그렇게 해서라기보다 위하다 보니, 위해 살다 보니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위해서 올라왔다는 사실은 천운의 보호를 받았기 때문이니 여기에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자기를 내세워 가지고 만세를 못 불러요. 만세를 부를 때 자기가 앞에 나가서 만세를 못 불러요. 하늘을 모시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 했다는 것을 듣기 싫어하는 거예요. 찬양하는 것을 말이에요. 하나님이 아직까지 가야 할, 하나님을 모셔야 할 고개가 있는데, 그 자리가 민망스럽고 부끄럽지요.
그러니까 그 자리에 딱 있으면 주체와 대상이 들이 쳐 버리는 거예요. 쳐 버려도 상대가 싫지 않다는 거예요. 이상하지요? 자기를 환경적으로 부정하더라도 싫지 않아요. 그 근원적인 기준이 자기에게 접해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하게 되면 자기가 거기에 접붙인다구요.
황선조!「예.」황선조는 자기가 주체성이 강하고 다 그런 것을 알아? 그것을 주장하고 발표하게 되면 기도하고 자기가 가만히 있더라도 혀가 말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찾아야 돼. 여러분도 그래요. 기도해 가지고 해결되는 것이 없어요.
선생님은 설교를 하더라도 제목을 안 정해요. 이번에 왕권 즉위식 1주년 기념을 어떻게 할 것이냐? 몇 달 전부터 생각하는 거예요. 아무 생각이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더할 수 있는, 옛날에 그 날을 정하던 이상의 마음을 내가 가졌느냐 이거예요. 문제는 거기에 있다구요. 거기에서 위하겠다는 마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돼요. 그게 이상한 말이지요? 해보라구요.
충신 백 사람이 모여 가지고 늙은 사람, 젊은 사람 다 있다 하더라도, 죽을 사지에 갈 때 누가 먼저 가겠느냐 할 때 먼저 가는 사람이 1등이라구요. 알겠어요? 십년 충신, 백년 충신이 있더라도 또 다른 사건으로 생명을 내놓아야 할 때 먼저 나서는 사람이 어린아이라도 거기에 천운은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랑하지 말라구요.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지금까지 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내가 으레 자랑 받아야지, 칭찬 받아야지.’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상으로 볼 때, 자기가 일등을 했어도 조상의 선한 실적이 있으면 아무것도 없는 아이라도 자기와 같은 입장 이상에 선다는 거예요. 걔가 위하겠다고 하게 되면 입적이 거기에서 옮겨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위하는 데는 모든 환경 여건에 위배되는 것을 점령하고 수습할 수 있는 길로 천운은 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
욕심도 좋지만 그 욕심이 ‘내가 이래 가지고 이름내겠다.’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은 이름이 제일 나빴어요. 세상에 나쁜 이름으로 간판 붙었어요. 그렇지만 망하지를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길자도 원리 말씀을 남편이 했다고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 돼. 유효원도 저나라에 가서 위하고 살고 있는데 그 이상 깊고 넓은 것을 위해야 돼.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예.」중요한 것이에요.
어디 가든지 벌써 평가가 나요, 척 가게 되면. 세 사람에게 얘기시켜 보면 결론을 어떻게 짓느냐 하는 것을 알아요. ‘으음, 그런 사람이구만.’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신앙한다는 것이 놀라운 거예요. 참 놀라운 거예요. 그게 만사의 중심이 될 수 있고, 만사의 역사 과정에 남길 수 있는 길을 내가 찾아가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구요.
금년부터 종족복귀를 하라고 그랬지요? 가정을 이끌고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하늘나라 가는데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형제를 데리고, 부모를 데리고, 일족을 거느리고, 나라를 거느려야지요? 전부가 거기에 걸려 있어요. 형제 부모 친척과 나라! 친척은 있는데 나라가 없어요. 위하는 나라!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나라는 타락의 세계이지만, 하늘은 위하려고 하는 나라를 찾아오는 거예요.
가정을 투입해 가지고,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형제 앞에 투입해 가지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재창조 아니에요? 두 형제가 하나되어 어머니를 찾아야 돼요. 복귀노정이 그래요. 어머니랑 셋이 합해 가지고 아버지를 하늘의 품에서 찾아 모셔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주라는 신랑이라는 사람은 지상의 맨 끝날에 나타나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전체가 시종여일(始終如一)한 관에 의해서 결정되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친척을 대해서 일심으로 투입하게 되면 반드시 민족 형태가 연결되는 거예요. 망하지를 않아요. 그렇게 노력해 가지고 위하는 생활을 중심삼은 복귀과정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종족이 중심 종족이 되는 거예요. 민족의 중심이 되고, 그 민족은 국가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필연적인 결론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라. 가라.’ 하는데 안 가겠다고 하는 것은 다 쓰레기가 돼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나무가 크게 되면 껍데기가 떨어지지요? 그때에는 제일 중요한 것이고 나무를 보호하지만 그것이 방해되니까 전부 다 떨어지는 거예요. 뱀이 껍질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뱀은 죽지 않고 꺼풀만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나?「예.」젊은 놈들을 가만히 보게 된다면 거기에는 미치지 못해요.
습관성이 문제예요, 전통과 습관성! 한국 사람은 김치 먹는 습관을 못 버리지요? 공동묘지, 천국에 가서도 ‘김치, 고추장!’ 그래요? 저나라에 가면 김치 고추장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요. 원하는 대로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위해서 사는 사람을 우주가 협조하기 때문에 우주 자체가 원하면 원소는 거기에 즉각적으로 후원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에 돈 보따리를 갖다 놓는데 큰 것도 갖다 놓고 긴 것도 갖다 놓는 거예요. 돈은 같아요. 내용은 다르지만 같은 돈인데 모르는 사람에게 ‘자, 어떤 것을 가질래?’ 하면 전부가 큰 것을 가져간다는 거예요. 1전이 들어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 전부 다 그것을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싸워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지만, 맨 처음에 있는 것에는 몇억원짜리 수표가 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통일교회 교인 중에 선생님이 찾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에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의 상대가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상대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에요. 둘이 만나 가지고 둘만 좋아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만나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좋아하자는 거예요. 그것이 안 맞으면 둘이 깨져 나간다구요.
현실이도 옛날에 선생님이 젊었을 때 만났으면 선생님이 혼자 살 때 얼마나…. 세상 같으면 붙어 가지고 야단할 거야. 그러나 같이 있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 같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에 철두철미해요. 원칙을 벗어나서는 안 하려고 하는 거예요. 세상은 그것을 모르지요. 그렇다구요.
길자! 뜻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야. ‘뜻’ 할 때는 된소리예요. ‘쌍’ 할 때도 된소리예요. ‘강’보다 ‘깡’ 할 때는…. 국문이 참 재미있어요. 쌍 되는 것은 전부 다 넘버원이에요. 그렇잖아요? ‘꽝’ 할 때에도 쌍기역(ㄲ)이 된다구요. 크고 강한 것은 쌍이 들어가요. 국문, 언문 자체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보다 상대적인 내용을 갖고 있구만!’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잘’ 할 때에도 더 잘할 때는 뭐라고 그래요? ‘짤’이라고 그러나? ‘잘’에는 뭘 하나?「‘더’ 자를 붙이면 됩니다, ‘더 잘한다’고.」글쎄, ‘잘’이니까 잘하게 되면 ‘짤’ 할 수 있다구요, 짤! 짤라라 이거예요. 된소리를 전부 다 붙여 보라구요. ‘아’ 자의 된소리는 어떻게 되나? ‘아’ 자도 된소리가 있던가? ‘아’ 자의 된소리 봤어요? 나 못 봤어요. ‘하’ 자에 대해서는 뭐라고 그러나? ‘학’이라고 그러나? ‘하’에다 기역을 하면 ‘학’이 된다구요.
그런 것이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거라구요. 혼자서는 소리가 안 나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안 돼요. 남자 여자 둘이 불장난한다고 그러지요?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소리가 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서로가 위하는 사람은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그 놀음을 못 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내가 미국에 간 거예요. 미국이 원수 중의 원수예요. 로마를 대하던 예수가 원수를 사랑했으니 제2이스라엘권인 로마와 같은 미국을, 원수시한 미국을 사랑한 거예요. 무엇부터? 그 아기들부터 사랑한 거예요. 복중의 아기와 복중의 씨가 틀렸으니 청소년문제와 가정문제를 다루는 거예요.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천리가 파괴되어 그렇게 됐으니 그것밖에는 수리할 곳이 없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설 때에는 바른발 왼발이에요. 바른발은 위하는 발이기 때문에 나설 때에는 바른발부터 나서는 거예요. 눈도 그래요. 눈이 둘이에요. 바른쪽 눈이 병이 났으면 왼눈이 보충하기 때문에 왼눈의 시력이 감소돼요. 그렇지요? 대신 나눠서 보기 때문에 감소되지만, 그것이 하나되어 순환이 잘 되면 낫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인 것을 하늘은 언제나 보충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갔나? 설용수 왔나? 때가 옛날 때에는 종적으로 갔기 때문에 이제는 연합할 때예요. 연합해서 넘어갈 때는 상대가 없다구요. 꼭대기가 상대가 있나?
유종관!「예.」둘이 이렇게 했으면 여기에서는 얼마든지 상대가 많아. 그러나 꼭대기에 올라가면 상대가 있나, 없나? 둘이 될 수 있어?「하나입니다.」그러니까 위로축복을 못 해준다고 이미 발표했다구, 4년 전에. 그런데 이 녀석, 설용수 일을 가지고 선생님을 설득시키려고 그래?
요즘에 가만히 보니까 ‘60만 세대 용사 뭐 뭐 나라를 움직입니다.’ 하는데, 그 60만 세대 가지고 뭘 해? 그 60만 세대가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 악당들이 돼요. 그러니 그것보다 교육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돈이 있으면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 3천만을 살려 주기 위해서 돈이 필요하다면 돈이 생겨나요. 나는 지금까지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지금도 이번에 다 지불해서 없어요. 한푼도 없어요. 그 사정을 누가 알아요?
사정은 그렇지만, 30퍼센트를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될 때가 왔어요. 소생·장성·완성, 완성은 하늘시대이니까 3분의 1 재산을 털어서 바쳐야 돼요. 그래서 존재도 하늘 것이니 완성도 하늘 편의 것이니만큼 자기 소유로 하지 말고 교회의 이름으로써 헌납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누구 것이 되느냐? 나라 것이 돼요. 나라 것이 됨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나라의 충신이 되는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따라서 산 제물로서 나라에 접붙일 때 누구보다 먼저 접붙이는데, 그것을 싫다고 해요. 그러니 지금까지 생활을 전부 다 거짓말로 살았지요.
대한민국 나라보다도…. 나는 나라를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전부 버리고, 세계를 위해 미국을 살리려고 갔던 거예요. 아니에요? 그래서 망하지 않았어요. 미국이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미국을 좋아하지 않는 이슬람이라든가 잡교들이 전부 내 편이 돼요. 모슬렘도 그렇고, 공산당도 레버런 문을 동경한다구요. 그들은 다 망했기 때문에 동경하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와서 따라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탄도 위해 줬기 때문에 돌아서서 인사하고 가지, 칼을 꽂고 가려고 안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 말을 알겠나?「예.」생각이 그래요. 원수의 자식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이 비법적으로 아내가 둘이에요. 도적질한 아내 말이에요. 하나님은 그것도 없는데 둘씩이나 가지고 있어요.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하늘 앞에 나타나기에 양심적으로 가책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면 내가 첩이 있고 본처가 있는데, 본처는 악당이에요. 자기와 같이 되어서 하나되었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여자가 좋아하는 것을 싫어하는 거예요. 첩은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남편과 하나되어서 좋아하던 전시대의 것을 전부 다 싫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첩은 아들딸이 많더라도 부모보다도 그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자기를 낳은 어머니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하고 남편을 더 사랑하는 거예요. 빼앗겨 버려요. 빼앗기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옮겨지는데, 그 이치를 중심삼고 하나님은 사탄 편에 있는 두 여자를 찾기 위해서 위해 주는 거예요. 위하다 보니, 아들딸보다도 위하고 본처보다도 위하게 되니까 첩은 하나님 편에 찾아오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마리아도 첩 자리요, 라헬도 첩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어머니는 본처가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끝날에 세계적인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사랑 길에 있어서 자기 본처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라 곁가지 사랑을 통해서 나오는 거예요. 이혼이라든가 문제된 사랑의 자리에서부터 세계를 이어받을 수 있는 지도자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근본에서 그렇게…. 하나님이 그것을 강제로 할 수 없어요. 위하기 때문에 자연히 부끄럽기 때문에 그렇게 돼요. 자기가 도적질하는 거예요. 본래는 자기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끝날에는 그러니까 프리 섹스예요. 주인의 자리에 서지 못하는 거예요. 끝까지 자기가 입장을 취해 가지고 관리하고 싶은데 그것이 안 되니까 프리 섹스예요. 이래 가지고 ‘누구든지, 모든 여자들은 나에게 속해 있다.’ 하고 나온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제일 악한 남자들이 여자들을 유린하잖아요? 요즘에는 여자시대가 그렇게 되었으니, 사탄세계 시대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젊은 사람들이 아줌마를 유인해요. 제비 패들이 그렇게 되어 있지요? 돈 많은 사람들 말이에요. 제비 패의 첩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청소년문제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이것을 정비하는 데 있어서 자동적인 정비를 해 나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 이 전환시대에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없고, 유엔(UN;국제연합)도 주인이 없고, 대한민국도 없고, 다 그래요. 참 신기하지요? 일본도 없고 말이에요.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들이 전부 다 문제예요. 그렇지요? 왜? 환태평양권을 자리잡기 위하려니 그래요. 미국이 조금만 하면 태평양권 내를 6대주와 같이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문제는 그거예요. 나를 밀어줘야 돼요.
주인이 없다구요. 누가 주인이에요? 보다 위하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보다 위하는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온 그분이 인류의 아버지예요. 알겠지요? 하나님이 위하는 창조했던 그 목적의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자리에 못 나갔던 것을 끝날에 그럴 수 있는 사상을 가지고 오니, 자동적으로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 싫더라도 천운이 끌고 가서 갖다 맞추어 놓는 거예요.
유종관!「예.」수상이 한번 되고 싶어, 대통령이 한번 되고 싶어? 자기가 하고 싶어, 만들어 주고 싶어?「만들어 주고 싶습니다.」누구를? 자기 동생을?「아닙니다.」복귀는 자기 동생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되는 거예요. 자기가 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만들어 주는 데는 누구를 만들어 주느냐? 동생을! 동생, 아벨권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이제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동생을 찾아가서 권위를 가지고 ‘이 자식들!’ 하고 말을 안 들으면 모가지를 따서라도, 강제로라도 해서 축복을 받게끔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게 제일 귀한 거라구요. 왕을 만들어 주고 왕권을 찾아 세우는 길이라구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저으면서 뭘 하면 좋겠다고…. 황선조는 어때? 곽정환은 어때? 곽정환은 나한테 너무 단련을 받아서 그런 생각을 못 해요. 고개를 넘으면 선생님이 뒤를 바라보고 눈짓을 하고 이렇기 때문에…. 축복을 세계화할 때까지 곽정환이 한 거예요. 36가정의 중심 아니에요? 갈(바꿀) 수 없어요. 하나 둘 잘못되더라도 그 자리를 내가 채우는 거예요. 셋째 번에는 내가 나서서 수습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못 하니까 내가 하는 거예요.
나 그래요. 살기 위한 원리 원칙을 먼저 세웠으면 후대를 하나 만들고 후대를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자기를 내세우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슨 이름이 있나? 통일교회에 이름이 있어요? 한국에서 내가 무슨 책임자예요? 미국에서 책임자예요?
일할 때에는 다 자기들을 내세워서 하잖아요? 그래서 뜻길이에요. 후대를 자기의 자리에 내세워서 더 높은 길을 가게 해야 돼요. 그래야 젊은 사람들이 언제나 선발대가 되어 가지고…. 하늘이 젊은 청춘들을 잃어버렸잖아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젊은 사람들을 내세워요. 내세우는데 현진이면 현진이를 내세운다 할 때, 현진이 그런 자세가 안 되어 있어요. 자기가 동생과 하나되어 가지고 형님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그것을 못 가져요. 그게 문제예요. 그것이 안 되게 될 때는 상속해 줄 수 없어요.
그래서 쌍둥이가 필요하다구요, 쌍둥이가! 쌍둥이 같은 형제가 필요해요. 흥진이하고 현진이가 쌍둥이 같아요. 영진이하고 형진이가 쌍둥이 같았어요. 선생님이 생각할 때 ‘아! 섭리의 뜻이 참 이상하구만.’ 그렇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어디로 갈 것인가, 선생님이 미래에 갈 길을 다 가려 놓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론적으로 가려 놓아야 돼요.
어머니가 시집가 가지고 낳은 아들과 자기가 시집와 가지고 낳은 아들 중에, 자기가 낳은 아들이 충신이 못 될 때에는 어머니가 데려온 아들을 세우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도 그게 가능하다는 거예요. 다른 핏줄이 이어 나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기 때문에 적자가 책임 못 하면 양자로 계대를 잇는 거예요. 적자의 자리에서 이뤄지지 않으면 양자권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원리 관점에서 전부 다 해결될 수 있게끔 다 까놓고 가야 부딪치지 않고 달리지요. 가정문제가 복잡한 것이 그렇잖아요?
첩살이하는 여자와 하나님의 신세가 비슷해요. 한국 법이 얼마나…. 첩을 사람 취급 안 했지요? 사람 취급을 안 하지 않았어요?「예.」한국 전통이 그렇잖아요? 왕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적자 서자 해 가지고 서자는 왕궁에 발도 못 들여놓게 되어 있잖아요? 효자 중의 효자는 서자예요. 얼마나 아버지를 그리워하고, 어머니보다도 더 그리워하는데, 그리워했던 것이 어머니의 백 분의 1도 안 되니까 서자는 반항하는 거예요. 역사적 근본이 그렇게 된 것을 해석할 수 있는 내용을 자기들이 가려가야 되는 거예요.
유종관 선생, 아시겠습니까?「예.」선생님을 대해서 걱정하지 마. 대한민국을 걱정하지 마. 너희 가정을 위해서 걱정하라는 거야. 예수도 그랬지요? 나를 위해서 울지 말고 이스라엘을 위해서 울라고 한 거예요. 네 아들, 자손을 위해 울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평화의 때, 한 때밖에 없는 때가 되었는데, 다 지금 그렇게 안 듣지요? 지금까지 자기가 나가던 길에서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일족으로 돌아가서 강제로라도 하라고 했는데, 하려고 결심해서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솔직이 얘기해 보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어때? 봉태, 하고 있어?「준비하고 있습니다. 만나고 있습니다」준비해서 언제 처치를 하나? 지금이라도 환경이 불리하면 다 그만둘 것 아니야? 지금 못 한다면 환경이 불리하게 되면 못 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때에는 전권을 가지고 악은 악, 선은 선으로 심판하라는 거예요. 갈라놓으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천대받고 못된 쓰레기통 취급을 받았어도 사실인데, 진리는 빛을 발해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일족 앞에 잘못 살았다는 거예요. 반대 받아 가지고 지금도 반대하겠다는 입장에 섰다구요.
그런가, 유종관? 유 씨들이 옛날같이 반대해?「이제는 반대 안 합니다.」반대 안 하면 모아 가지고 하루 종일 때려잡아야 돼, 잔소리 말고 협조하라고. ‘문 총재가 천하의 일을, 영이면 영, 영혼이면 영혼, 세상의 높고 귀한 권위의 모든 것을 갖다 붙이더라도 아니라고 할 사람이 없소. 그런 길을 간 손자면 손자, 동생이면 동생, 조카면 조카가 잘못됐소? 말하소. 회개하소.’ 하는 거예요. 당당해요.
내가 지금 야당 여당의 당수를 붙들어 가지고 들이 죄길 수 있어요. 그러면 잃어버리겠기 때문에 여러분 급에서 처리하라는 거예요. 내가 하면 아예 거기에서 끝나는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남았다구요. 여러분이 강연 다니더라도 선생님의 때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내가 대한민국의 과장도 하나도 안 만났어요. 계장도 안 만났어요. 내가 찾아가지를 않았어요. 어려우면 효원 씨를 시켜 가지고 감옥의 문이라도…. 내가 교섭하면 누구만큼 교섭을 못 하겠나? 병신 효원이를 시켜 가지고 한 거예요. 처량하지요. 천운의 길을 가야 돼요. 그래서 병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잘난 녀석보다도….
문교부장관하고 내무부장관을 싸움 붙인 거예요. 통일교회 등록이 취소될 때 일주일 동안 지옥에 갔지요? 그것을 효원 씨가 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조종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은 가능해요. 곽정환!「예.」전 정권에서도 하라는 대로 못 해 가지고 다 이렇게 됐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두 패가 하나되라구, 전라도 패하고 경상도 패!
황선조! 곽정환하고 뼛골에 사무치게끔 하나되어 있어? 형님이 와 가지고 밤에 잘 때 그 이불에 들어가서 자고 싶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이 안 되어 있잖아? 선생님에게 훈련받은 비준으로 보게 된다면 자기는 첫내기야. 응?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물로 말하면, 물빛이 해에 따라서 머리카락이 보이고 다 그런다고, 가깝다는 생각을 하지 마. 안 보여.
여러분도 곽정환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이 있을 거라구요. 어디 가더라도 먼저 나서지를 않아요. 그런 성격이 있다구요. 그런 것 같아요?「예.」배우라구요. 천하에 없는 모든 간판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나서질 않아요. 일단 책임진 입장에서는 책임소행을 하는 거예요. 데데하게 안 해요. 딱 올라가는 거예요, 때가 됐을 때는. 최고의 주체와 대상은 나밖에 없어요. 들이갈기는 거예요. 눈치를 보고 뭐 하고 안 해요.
할아버지 할머니, 7대 조상들이 와 앉아 있어도 ‘내 말 들어라, 이 쌍것들아!’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 쌍것이지요. ‘외로웠으면 나를 쌍쌍으로 삼아 가지고 따라와!’ 그 말이에요. 그 조상들이 쌍이 됐으면 나도 쌍 것이에요. 쌍을 바라요.
최후에 가서는 하나님이 나를 시험할 수 있는 시험장이 그거예요. 하나님 대신 권위를 가지고 천하를 밀어 제끼는데 서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자리에 간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안 돼요. 그렇더라도 그것이 제일이 아니에요. 그렇게 될 때까지 과정적 법에 있어서 걸리지 않게끔 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걸리지 않고 그 역사가 되어 가지고,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헌법이 제정되고, 부처별까지 법이 제정되더라도 그분이 한 기록적인 내용이 전통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항의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으로 천하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한테 신세를 많이 졌지요. 열두 시가 되더라도 자기들이 먼저 돌아가고 싶지, 선생님이 먼저 그 자리를 피하려고 그래요? 부모는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교회 책임자라는 것은 자기가 필요할 때 ‘와라. 가라.’ 하는데, 필요할 때 내가 불려 다닐 수 있는 것이 탕자가 고대하는 길이에요. 탕자니까 돌봐줘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화여자대학에서 퇴학 맞은 사람 중에 절반 이상이 떨어져 가지고 반대했어요. 탕자들이에요. 그렇지만 인사를 해주어야 돼요. 그 자리에서 천하가 변하더라도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는 말을 했는데, 자기들은 변했지만, 선생님은 변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여러분하고 같은 대우를 해 가지고 같은 예물을 나눠 줬다구요. 어머니가 갖는 것과 대등한 예물들을 나눠 줬어요. 변하는 세상에 전부 다 이렇지만 선생님은 변할 수 없어요.
평양에서부터 인연되었던 내가 아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사람을 시켜 가지고 자기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것을 예물로 줘 가지고 고개를 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마지막이에요. 이제는 세상에 대한 미련이 없어요.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가는 데는 너희도 따라와라 이거예요. 원수가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따라올 수 있으면 어머니에게 주려고 할 것까지 주어 가지고 데리고 가려고 하는 것이 복귀의 하나님의 심정이 아니겠어요? 그런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집을 샀나? 이게 공관이에요, 뭐예요? 선생님 집이 없지요? 요전에 내가 얼마를 주면서 대륙 책임자의 집을 그 사람 이름으로 사라고 그랬어요. 선생님이 지금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춤을 추면서 잘살겠다고 버떡 거리면 그것 다 서릿발을 맞아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의 단 하나 체면을 세우는 길이에요. 역사적인 모든 과정을 지나 가지고 끝날에 가서 매듭을 맺는 데 있어서 매듭 자리에 들어가는 자가 되어야만, 여러분이 생사지권을 대표한, 하늘이 귀하게 보는 거예요. 매듭이 끊어지면 큰일나지요? 하늘이 보호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도 알고 진정한 의미에서…. 일본에 몇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요. 한국 여자들은 없어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한국 사람을 집어치우고 앞으로 선생님의 혈족 가운데 원수의 나라 아들딸을 데려다가 대를 이어야 되겠다 생각하는 것이 정상적이라는 거예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자리를 잡았더라도 중간에 달라져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죽어 보라구요, 모르겠으면. 그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영계를 더 알 필요가 없어요. 기도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가는 것이 어떻다고 정해지면 실천하는 것이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24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을 거예요. 기도하지 않는 남편하고 사는 어머니도 훌륭해요. 안 그래요? 설교할 때에는 피눈물이 나게 설교해 놓고는, 기도할 때에는 통곡기도를 하고는 가정에 들어오면 기도를 안 해요. 그렇게 정했어요, 가는 길을. 이래야 될 것을 아니까. ‘비나이다, 비나이다!’ 듣기 싫어요. 그 기도를 하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자기가 하고 기도해야지 실천도 안 해 가지고…. 다 실천할 것을 알면서 빨리 하라 이거예요. 기도 시간이 없더라도,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고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해 가지고, 위한다고 해 가지고 가짜로 해서 탈선하면 뼈다귀 없는 무골충(無骨蟲)과 마찬가지예요. 골수가 없으니 뼈다귀가 없어져요. 그건 지렁이 같은 것이기 때문에 서 다닐 수 없어요. 영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런 심각한 얘기를 내가 다 해주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자, 계속하자. 어디 갔나? 훈독회가 힘든 모양이지? 다른 사람으로 대체해야 되겠구만.
『위하여서 존재하는 데에서만이 참된 사랑이 발발하는 것이요, 참된 이상, 참된 행복, 참된 평화가 성립된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이해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런 훈독회 할 때도 매일 누가 제일 많이 참석하느냐 내가 이렇게 바라보는 거예요. ‘며칠 동안 저 자리에는 누가 있더니 오늘은 없구만.’ 정성들여 가지고 한 자리를 지켜야 된다구요.
사길자! 싫은데도 여기에 참석하지? 여기 오는 것보다도 잠자는 것이 좋잖아? 쉬는 것이 좋잖아? 그런데 왜 어디 가도 갔다 와서 참석을 안 해? 한국에 와 있는 동안에 훈독회에 왜 참석 안 하느냐 말이야.「매일 오고 있습니다.」뭐가 매일 오고 있어? 요전에 내가 한마디했더니 뉘시깔이 뒤집어져 가지고 참석 안 했지.
훈독회에 안 오고 이제 어디 가서 뭘 해?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보따리 싸 가지고 총동원해 가지고 어디로 이사갈지도 모르는데.「교육 스케줄이 있다 보니 청평에 갔을 때 못 왔습니다.」일본에 가서도 제일 본부에 가서 훈독회에 잘 참석하고, 미국에 가서도 참석해? 미국에서도 내가 훈독회에 오는 것을 보지를 못했다, 이스트 가든에서.「갔었습니다.」「워싱턴에 있을 때는 못 오고…. (참어머님)」「예.」워싱턴에 왜 못 와?「그래도 여섯 시간이 걸립니다.」미국에 살면서도 왜 참석 안 하느냐 그 말이야.「너무 멀어서요.」
선생님 아들딸들도 그래. 며느리들도 그래.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아버지가 무슨 허재비야? 따라가야 된다구. 그래야 될 것 아니야? 하나님이 허재비예요? 하나님이 하루에 변소 몇 번 가고, 뒤를 보게 되면 휴지를 가지고 따라다녀야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중에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아니에요? 시중하는 것도 따라가야 할 텐데, 복 주겠다고 교육하는 교육 장소에 안 오는 것은 미친 것들이지요.
선생님은 양심이 허락지 않아요. 죽기 전에는 그렇게 못 해요. 내 말을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모여 앉아 있으면 하늘이 바라보고 영계의 성인들이 선생님을 주목하고 있는데 태도를 어떻게 해야 돼요? 그래서 한마디라도 틀리면 알아요. 절반쯤 졸더라도 뒤통수를 누가 때려요. 그것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알아요.
훈독대회의 왕초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나도 배우고 있는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하나님이 왕초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배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배우라고 하는데 안 배우는 녀석들은 탈락하지요. 어디 가서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고장난 기계를 돌려놓으면 전체가 왱가당댕가당 파괴되는 거예요.
50년 세월이 되어 오지만 경배식이라든가 주일날 의식은 어디 가더라도 하는 거예요. 하루도 빼지를 하지 않았어요. 제멋대로 그저 그 시간에 자고 먹고 별의별 짓을 하는 간나들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 풀어 보라면 어떻게 될 거예요? 내가 가는 길을 중심삼고 이렇게 저렇게, 선생님은 저기 가는데 그냥 갈 수 없어요. 지옥에 가 가지고….
사도 바울은 그렇잖아요? 예수를 믿고 가 가지고 지옥을 다 거치지요? 개종해야 돼요. 딱 마찬가지예요. 따라가려면 그것을 거쳐야 돼요. 지옥에 들어가서 책임을 하고…. 예수님도 지옥에 전도하러 갔더랬나? 지옥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 언제나 죽겠다고 해야, 언제나 희생해야 살지, 희생할 수 있는데 살겠다면 가서 끌고 오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다 끝장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눈이 있으면 기도하고, 이러 이런 일에 대해서 기도하고, 선생님에게 보고할 때 하늘 앞에 보고도 하지 않고 ‘선생님, 나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안 된다구요. 하늘이 협조를 안 해요.
내가 어디를 가더라도 내 마음대로 결정을 못 해요. 3일 전까지 끌고 가요. 그 기간에 무슨 일이 있을지 알아요? 그렇잖아요? 효율이도 바빠 가지고 시간을 정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파일럿(pilot; 조종사)은 갈아 치워야 돼요. 2일 전이면 됐지, 일주일 전부터 알겠다고 야단해? 알겠어, 효율이?「예.」선생님이 함부로 정하지를 못해요. 가다가 언제 이렇게 갈지 몰라요. 선생님이 간다고 해도 왼쪽으로도 가고 바른쪽으로도 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하는 거예요. 가는 도중에 하늘이 지시하니까 가는 거지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밤에 혼잣말을 많이 하지요. 자는 시간인데 말이에요. 요즘에는 전기 치료하는 아줌마도 알 거예요. 전기 치료를 하고 있는데 말을 하거든. 자기들한테 말하는데 앞뒤가 맞지 않아요. 말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메워 주기 때문에 그때서야 알지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왜 조정순은 웃나?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여편네가 그래?「아닙니다. 알기 때문에,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했다고 해서 그래서 웃었습니다.」그것 때문에 치마인지 처마인지 치매인지 그게 온다고 할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활을 누구도 몰라요. 함부로 사는 것 같지만 아니라구요. 그래서 어머님이 요즘에는 내 선생님이 됐어요. 이것 해라, 저것 해라 그래요. 내가 잘 들어주누만. 그것이 전통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전통이 되어서는 안 돼요.
하기야 나이 많으면 아들딸에게 배우고 그래야 되잖아요? 홀로 가야 할 텐데 미리서 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영계에 가는 데는 혼자 가지요?「예.」혼자 가지요? 그래서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예요. 가까운 사람이 부탁하는 모든 것을 들어 주려고 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될 때는 그런 줄 알아야 돼요. 언제나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올바로 산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천하를 밟더라도 밟힌다 하는 천하가 들고 일어서지 않고 요동하지 않은 그러한 자리에서 산다는 것이 힘든 거예요.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책임자도 마찬가지예요. 심각한 거라구요. 자기가 데리고 있던 사람인데 살인자가 나오고 사형수가 나오고 다 그러면 누가 책임져야 되겠어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회사 사장이 책임져야 돼요. 그러면 그 회사가 거기에 해당하는 침해를 받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40년 동안에 기차에 치여 죽은 녀석이 없나, 별의별 녀석이 다 있는데, 문 총재가 시켜서 죽었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세계에 사건이 많은데 문 총재 때문에, 문 총재가 시켜서 그렇게 됐다고 하는 거예요. 알지도 못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중심 존재는 전체를 책임져야 돼요. 책임지게 되면 전부 관리해야 돼요. 관리해 가지고 발전시켜야 돼요. 자!
『우리는 하나님이 이상세계를 창조한 하나의 공식 원칙을 여기서 찾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해서 존재하는 데에서만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것이요…』
위해서 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손은 잘 드는구만. 위해서 살았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다 내리노? (웃음) 살았다 하는 사람 손 들라고 할 때 왜 내리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유종관도 어디 가서 지고 싶은 생각이 없지? 그때에는 위하는데 불쌍한 동생이라고 생각해. 그런 생각을 하면 괜찮아. 동생과 같이 생각할 때는 형님의 자리에서 훈시할 수 있고 다 그런 거야. 그건 괜찮지만, 그렇지 않으면 걸려. 갈 길이 막힌다구. 이렇게 갔다가 돌아올 수 없어. 돌아오는데 어떻게 돌아와야 되느냐? 이렇게 돌아올 수 없으니 이렇게 움직이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미안합니다.’ 하고 가다가 툭 치더라도 용서하잖아요? 지나가다가 ‘미안합니다.’ 하고 툭 쳤더라도 다 용서 받는 거예요. 그래서 인사라는 것이…. 인사가 뭐예요? 인사는 어떻게 쓰나?「‘사람 인(人)’ 자에 ‘일 사(事)’ 자를 씁니다.」‘사람 인’ 자에 ‘일 사’ 자? ‘인정할 인(認)’ 자하고 ‘일 사’ 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인정받는다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선생님이 어디 가더라도 문 총재는 보통 사람이라고 그래요. 특별난 줄 알았더니 보통 사람이라고 그래요. 내가 단에서 내려와서 욕을 하고 들이 차더라도…. 단에서 그랬다면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웃으심) 내려와서 했기 때문에 안 걸려요. 형제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형이고 너는 동생이다.’ 그렇게 취급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부처끼리 싸움하고 사랑하고 싶어요? 밤이나 낮이나 위하는 마음을 가질 때 발로 차고 때리고 하더라도 자유가 있습니다. 위하는 데에 있어서 그것이 반대로 되면 자유를 잡아가고 모든 것을 파괴하고 모든 평화 사랑을 다 까먹습니다.』
여러분 부처끼리 제일 위하는 것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 아내면 아내의 그것을 매일같이 만져 주면 일생 동안 부정을 안 하겠어요? 또 여편네가 자기 생식기를 매일같이 만지고 붙들고 자겠다고 하면 부정 안 하겠느냐 이거예요. 황선조!「예.」부정 안 하고 그렇게 살겠다고 생각해 봤어?「그렇게 살겠습니다.」
그게 큰 숙제예요. 교주가 그런 말을 해서 안됐지만 말이에요. 부처끼리 무슨 철학, 무슨 사상 다 몰라도 그것을 붙들고 일생 동안 놓지 않고 살겠다고 하는 부부가 위하는 사람들이에요. 위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여자들은 조금만 뭐라고 해도 팽 돌아서지요? 여자들이 그렇지요? 그들이 그 이상 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중요하기 때문에 웃습니다.」(웃음)
자리에 들어가자마자 여편네 팬티를 벗기고 그것을 만지려고 하면 손으로 치느냐 안 치느냐? 이 숙제를 풀어야 돼요. 여편네가 남편이 올 때 ‘아이구!’ 하고 그것이 싫다면 끝장나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예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 임종하는 그 시간에는 아내나 남편이나 첫사랑하던 그런 마음을 가지고 품어 주고 키스해서 보내야 된다구요. 그것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야 구천에서 유리하는 영이 안 된다는 거예요. 돌더라도 남편을 중심삼고 가운데로 돈다는 거예요. 그것을 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라면 그 이상 사랑하라고 그랬겠나, 그 이하로 사랑하라고 그랬겠나? 몸 안에 있고 몸 밖에 있다는 말이 뭐예요?
성어거스틴에게도 ‘내가 되라!’ 한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닮으라고 한 거예요. 최후의 권고가 그거예요. 자기가 있다는 거예요. 현실이!「예.」그럴 거라구. 밤낮 없이 와서 같이 있고 싶어할 거라구. 있으면 무엇 가지려고 그럴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그것? 그렇지요? 그게 문제가 큰 거예요. 숙제 중의 제일 역사적인 숙제가 거기에 달려 있어요.
자, 정대화는 어떤가? 늙으면 늙을수록, 에덴동산으로 돌아갈 때 잘 때는 벗고 자라는 거예요. 벗고 다니면 편리하지요. 자다가도 건드리고 일어나다가도 건드리고 자기도 모르게 건드리고, 하루에 한 번씩 건드리면 좋아할 수 있어야 행복한 가정이 깨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틈이 나면 요사스런 문제가 생겨요. 그것 필요한 말이라구요. 절대 필요한 말이에요.
최후의 숙제를 풀고 하늘나라로 갈 때 남편으로서 ‘오케이’ 할 수 있고, 여자로서 ‘오케이’ 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이 염려 안 하고 이미 합격품으로 뒤에 돌려놓고 그렇게 된 것을 감사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왜 이런 얘기를 다 할까? 이것이 역사에 남을 거라구요. 그렇지요?「예.」그와 같이 자기 일족을 생각하는 거예요. 배 안에 있는 자기의 씨예요, 씨! 아기를 뱄을 때 자기 복중에 있는 아기를 위하고 또 태교를 중심삼고 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족을 그런 마음을 가지고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오늘 별스러운 얘기를 또 했다! (웃음) 그것이 일생을 통해서 최후의 숙제예요, 숙제!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사느냐? 어머니한테 못 살아 줬지만 그렇게 살려고는 했어요. 살려고 했다는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님이 싫다고 하면 강제로는 안 한다 이거예요. 그 강제를 소화해야 돼요. 소화시켜 가지고 으레 들어가면 그것이 인사다 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된다구요.
세상에 여자가 그런 어디 남자를 만날 것 같아요? 또 세상에 남자가 그런 여자를 만날 것 같아요? 없어요. 밥 먹는 것보다도 귀하고 무엇보다도 귀하게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중요한 말이에요. 흘러가는 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을 맺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커 가요. 누구도 움직이지를 못해요.
별스러운 말을 다 했다! 내가 말하고 나서 부끄러워지네. (웃음) 왜 웃나? 이 녀석아!「진리예요. 최고의 진리입니다.」그게 고장나면 이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점점점점 멀어지고, 하루 이틀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멀어지는 거예요. 매일 그러라는 거예요. 매일 만져 주면서도 좋아해야 돼요.
자기들 여편네가 다리를 자기 몸에 얹으면 좋아요, 나빠요? 황선조!「좋습니다.」(웃음) 좋은 그 비밀 본궁이 어디예요? 다리를 스치더라도 털이 있으면 털이 쓱 스치는 것이 기분 좋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런가 물어 보잖아요? 어때요?「예.」봉태!「좋습니다.」서로가 그래야 된다구요.
그게 주인이 누구예요? 주인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인사하고, 같이 밥 먹고 다 그러는 거예요. 주인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통일교회의 원리고 무엇이고 진리를 찾다 보니 이런 교주가 되었다니! 그걸 부끄러워하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백 명이면 백 명이 손가락질할 얘기예요. 그게 제일이에요. 어때요? 제일일 것 같아요, 제일이에요?「제일입니다.」알기는 아는구만. 그렇게 살라구요, 이제라도.
자, 끝내자. 이제 두 시간이 되어 온다. 5분 남았다. 얼마나 남았나?「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두 페이지를 읽어야 되겠다. 누구를 기도시킬까? 오기 싫어하는 사람을 잡아서 기도시켜야 되겠어. 아예 오지 못하게. 자, 빨리 끝내라구. (훈독 계속)
오늘 마지막에 한 말들을 실천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바람 안 피우려면 여자들의 귀한 그 가운데 있는 털을 남자들의 귀한 털하고 바꿔 가지고 포켓에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웃음) 파수꾼이에요. 그렇게 약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빼놓고 바람피우겠으면 피우라는 거예요. 못 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팻말을 찍어 놓는 거예요. 죽을 때 가지고 가겠다고 보관하고 말이에요.
그런다면 부부가 어떨까요? 어때요?「좋습니다.」그런 결심을 하고 잘 살라구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예.」(경배)
자기 여편네, 자기 남편을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현실이!「예.」세상에 마누라는 하나밖에 없어, 밤이나 낮이나.
자, 또 오늘은 청평에 가야겠구만.
말씀하기 전에 잠깐 훈독회 하자구요, 훈독회. 여러분이 새로운 시대에 출발하는 데 있어서 근본을 알아야 할 내용의 훈독 말씀을 잠깐 전한 후에 선생님이 잠깐 말씀하자구요. 자, 어디 갔나? (≪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 제1권 제3장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가운데 ‘남을 위할 때 오는 평화’ 훈독)
저 뒤에서 잘 보여요?「예.」멀기 때문에 선생님 얼굴이 가물가물 할 거라구요. 남자 같아요, 여자 같아요?「….」예? 세상은 닮아서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닮으려고 하고, 여자는 남자를 닮으려고 한다! 그런 말이 없지요? 그렇지만 위하는 생활에서는 그런 내용을 가지고 살고 있어요.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그건 간단합니다.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이라는 말은 혼자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절대적 요인이 뭐냐? 사랑이니 평화니 행복이니 자유니 하는 모든 말은, 이상적 요건을 갖춘 말씀은 반드시 혼자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이라고 할 때 하나님 혼자 사랑해서 뭘 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도 혼자 있게 되면 외로운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아무리 천하에 없는 미남자라 하더라도 혼자 있어서는 사랑을 못 찾습니다. 그 미남자 앞에 아무리 못난 추녀가 있다 하더라도 그 미남자와 추녀가 대하는 거기에는 사랑이 감돌 수 있어요. 행복이 감돌 수 있고, 이상이 싹틀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 앞에 아무리 추녀 같은 여자라도 여자가 없으면 사랑이 싹틀 수 없습니다.
그러면 사랑이 싹틀 수 있는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 그 동기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를 보게 될 때,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을 싹틔울 수 없습니다. 반드시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창조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편을 남편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남편을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존재는 남편 자체에서는 영원히 찾을 수 없습니다.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주인 양반은 누구냐 하면 아내라는 존재입니다. 아내가 없으면 영원히 아내를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를 통해서 찾아지고, 상대를 통해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적 내용과 그 여건은 어때야 되느냐? 하나님보다 높고 이 우주보다 높아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여러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더 높고 높더라도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억천만 배 높더라도 그런 높은 상대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높은 상대를 찾을 수 있다면, 아무리 주체적 하나님이라 하더라도, 그 높은 하나님 자체도 자기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의 욕망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 혈육을 통해서 태어난 우리 인간이 갖는 욕망과 똑같은 욕망을 갖고 있다면, 하나님 자신이 자기보다 몇천만 배 높고 가치적인 그런 상대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느냐? 하나님에게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과 상대적 가정 기반에서 살고 있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권 내를 벗어나서는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결론이에요.
자,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어떤 존재라구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격으로 되어 있다! 놀라운 말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성성상이에요. 남성격과 여성격이 중화되어 있다고 하는데, 무엇에 의해서 중화되어 있느냐? 주체 대상이 서로 위하는 사랑에 의해서 중화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여러분 자신도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고, 혈통을 갖고 있고, 양심도 갖고 있지만 여러분 혼자서는 그것을 못 느낍니다. 왜? 이 자체에서 하나가 되어 있으니까 몰라요. 여기에 물건을 중심삼고 딱 균형이 되면 물건이 있는지를 몰라요. 못 느낍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완전히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느끼지 못해요. 그러나 남자 앞에 여자만 나타나면 어떻게 되느냐? 여자도 사랑이 있고 남자도 사랑이 있고, 여자도 생명이 있고 남자도 생명이 있고, 또 혈통과 양심도 있지만 그것을 혼자서는 느끼지 못해요. 그것을 느낄 수 있으려면 반드시 남성 앞에 여성이 나타나야 됩니다. 그래야만 그 사랑이 꿈틀거리고 생명이 꿈틀거리고 혈통이 꿈틀거리고 양심이 꿈틀거려서 비로소 존재 양상이 출발해 가지고, 동기와 목적이 일치될 수 있는 환경을 찾아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이상권이라 할 때, 그 이상권은 하나님이 절대로 필요로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아들딸도 절대로 필요한 것이다!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그러면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이 근본을 찾아가게 되면, 이 우주는 반드시 어떠한 존재물도 하나님을 닮아났기 때문에 쌍쌍으로 되어 있다 이거예요. 눈도 쌍쌍입니다. 눈 하나가 병이 나면 이 눈이 보충을 해주고 이게 감소되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균형을 취하려고 그래요. 모든 전부가 그래요. 코도 그렇고, 입도 그렇고,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혼자 존속하겠다는 존재는 없어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것은 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은 상대를 통하여 완성하기 때문에 상대를 통해서 완성하는 그 사랑 앞에는 하나님까지도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꼼짝달싹 못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슬픔을 느끼고 고통을 느끼고 비참한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도 사랑의 내용을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의 내용만 완성했다면 모든 것이 그 사랑의 뿌리이기 때문에, 모든 만상은 사랑관계, 주체 대상 관계로서 이성성상의 사랑의 내용을 중심삼고 엮어져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하면 모든 만유의 존재도 기뻐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결실적 세계로서 갖춘 것이 영계입니다. 영계에 들어가면 그래요. 하나님이 기뻐하면 전부 기뻐하고, 하나님이 슬퍼하면 전부 다 슬퍼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영계가 쌍쌍이상을 갖추지 못했어요.
아담 해와가 결혼해서 타락했어요, 결혼하기 전에 타락했어요? 결혼해서 타락했다는 사람은 미친 거예요. 결혼하면 타락 안 해요. 그래서 이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게 되면, 수놈 암놈의 개념이 이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방금 뭐라고 그랬나요? 우주의 중심이 뭐라구요?「수놈 암놈입니다.」수놈 암놈! 하나님도 성상 형상입니다.
그 성상 형상을 하나 만드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이 절대적 사랑인데, 그 절대적 사랑은 절대적으로 자기 자체로써는 완성을 못 해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위해야 됩니다. 위하지 않으면 그 사랑의 길을 연결시킬 수 없기 때문에, 우리 인생 생활에 있어서 만 우주를 대신한, 하나님 대신 존재 입장에 인간이 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위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같이 위해야 됩니다. 그때는 이 모든 전부가 중심 존재를 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결론을 지으면, 하나님은 무슨 왕이냐? 무슨 왕이에요? 무슨 왕이 되겠어요? 쌍쌍제도의 왕이다, 수놈 암놈의 왕이다! 그렇게 돼요. 남자의 왕도 되고, 여자의 왕도 돼요. 수컷 암컷을 합한 왕이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는데 무엇을 제일 사랑하겠어요? 남자를 더 사랑하겠어요, 여자를 더 사랑하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의 관에 있어서 평등하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남자를 더 사랑하겠어요, 여자를 더 사랑하겠어요?「여자를 더 사랑합니다.」
동물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은 남자예요. 중심 존재는 반드시 환경을 위해서 있어요. 환경 때문에 있어야 됩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환경을 키우고 환경이 즐거울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돈이 아니에요.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자랑하게 되면 싸움이 벌어져요. 지식도 그래요. 권력도 마찬가지예요. 둘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 외에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의 제일 사랑하는 곳은 어떤 곳이겠느냐? 생각해 봤어요? 이제 천일국 새 출발을 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새로운 결론을 내려 주려고 해요.
하나님이 제일 숭배하고, 인간을 대해서, 남자 여자를 대해서 사랑하는 제일 최고의 궁궐이 어디냐 할 때는 뭐라고 하겠어요?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곳입니다. 또 생명이 머무를 수 있는 곳, 혈통이 머무를 수 있는 곳입니다. 그것이 남자 여자에게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저기 유종관 형이 왔구만. 그것이 뭐예요? 그것이 무엇이냐 말이야? 국회의원을 3회쯤 했으면 그거 다 알아야 될 것 아니야? 확실하지 않구만.
사랑의 왕궁이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생명의 왕궁이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가 아니에요. 또 혈통의 왕궁이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있기 전에 내가 갖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내가 갖고 있으니 하나님을 끌고도 다닐 수 있는 거예요. 또 남자나 여자나 그것을 제일 좋아하니, 남자가 가면 여자가 따라가고, 여자가 가면 남자가 따라간다는 거예요.
사랑의 본궁이 어디냐? 이제는 알 거라구요. 생명의 본궁이 어디냐? 알 거라구요. 그 다음에 혈통의 본궁이 어디냐? 사랑과 생명은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일대. 부부가 아무리 사랑하고 살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혈통이 연결되지 않으면, 자녀를 남기지 않으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역사가 없어요. 남자 여자가 태어난 것은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구조적인 내용이 거기에 대비하게 되어 있지 거기에 위배되게 돼 있지 않아요. 절대 대비!
그러면 제일 귀한 3대 왕궁과 같은 그것을 빛내 주는 것이 누구냐? 여자의 왕궁 터는 남자가 아니면 빛낼 수가 없고, 남자의 왕궁 터는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여자가 아니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그 왕터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도 완성할 수 없다는 논리가 나와요.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러면 세상에 제일 찬양하고 제일 숭배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어디냐 하면 사랑의 왕터요, 생명의 왕터요, 혈통의 왕터요, 양심의 왕터였느니라! 하나님 자신도 그렇게 알고 있고, 남자 여자도 그렇게 알아야 할 텐데, 하나님만이 알고 남자도 모르고 여자도 모르고 잃어버렸다는 사실이 타락이었느니라! 그런 결론이 나와요.
그러면 그 사랑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아담은 해와 때문에 지었고, 해와는 아담 때문에 지었어요. 태어나기를 남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공동적인, 하나님을 환영할 수 있고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는 사랑의 그 본궁을 통해 가지고 서로가 해방된 자의 영광을 차지하기 위한 그것이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입니다. 결혼식을 해 가지고 여자의 경계선과 남자의 경계선과 하나님의 경계선을 타파해 버릴 수 있는 해방적 기지가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요, 사랑의 왕궁터에서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크게 해봐요. 아!「아!」멘!「멘!」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를 중심삼은 아들딸, 이 4단계의 계열을 이룬, 사위기대를 이룬 그 가정에 있어서 할아버지 할머니가 행복하다는 것이 무엇이냐? 그 사랑의 보금자리, 생명의 보금자리, 혈통의 보금자리를 고이고이 단장하고 하나님이 찾아와 지켜 줄 수 있는,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놓을 수 없고, 생명이 끊어지더라도 놓을 수 없다고 하며 사는 그 할아버지 할머니는 참된 하나님의 공인을 받은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것을 몰랐어요.
그것이 만약에 틀어지게 되면 가정 전체가 왱가당댕가당 요란이 벌어져요. 눈물 터가 생겨요. 수많은 경계선이 가로놓인다는 거예요. 그걸 다 거부해요. 할아버지 자체도 거부하고, 가정도 거부하고, 같이 살고 싶지 않으니 수많은 경계선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면 행복한 어머니 아버지가 뭐냐? 할아버지보다 더 낫겠다고, 할아버지가 그렇게 살았으니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할아버지보다도 낫기를 바라니만큼, 좀더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의 생식기, 생명과 혈통의 생식기를 할머니 할아버지가 위하던 이상 우리 아버지가 위하고 어머니가 위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효자들이 바라고 충신 열녀들이 바라는 길이다 이거예요.
돌아가서 가만히 생각해 봐요. 그 문을 거치지 않고는 참된 아들도 없는 것이요, 참된 딸도 없는 것이요, 참된 부부도 없기 때문에 참된 가정이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은 필생이 아니라 영생을 두고 해결해야 할 문제예요.
이것을 갖추지 않으면 고향에 돌아갈 수 없어요. 주인이 뿌린 씨와 같은 내용을 갖추지 못하면 수확기에 주인이 거둘 수 있는 열매는 하나도 없다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 창고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결과적인 수확의 결실을 갖지 못한 인간세계의 가정들 어느 하나, 개인 하나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천국은 비어 있다는 논리가 이론적으로 결정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인간을 모든 사랑의 표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동물 자체도 360도와 같은 방향적인 내용에 있어서 전부 마찬가지의 내용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걸고 있어요. 동물세계 알아요? 고기들도 그래요. 자기 새끼가 죽을 수 있으면 어미는 자기 생명을 바치는 것을 서슴지 않아요. 곤충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새 세계, 미물의 동물세계도 새끼를 사랑하기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거예요. 또 일단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거기에는 제3자의 침입을 절대 용허하지 않아요.
어떤 동물들은, 새라든가 이런 것은, 원앙새 같은 것은 한번 짝을 지으면 죽을 때까지 살고, 연어 같은 것은 한번 고향을 떠났으면 고향을 찾아 부모의 사랑보다도 더 아름다운, 대양을 거쳐 세계를 돌아와 가지고, 부모들이 하지 못한 것까지 해 가지고 새끼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는 것입니다. 동물들도 그런 것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영장은 그 이상이 되어야 할 텐데, 그 이상이 된 남자 여자가 있어요? 유종관!「예.」형님이 그런가? 회개해야 돼요!
자기 아내의 보금자리를…. 보금자리가 어디예요? 잠자리예요? 보금자리가 어디예요? 사랑의 보금자리, 생명의 보금자리, 혈통의 보금자리, 양심의 보금자리인 그것이 틀어지게 되면, 아무리 돈이 있고 지식이 있고 권력이 있더라도 그건 다 날아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하나님의 수확의 열매로서 아무것도 남길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이것을 벗겨 주기 위한 것이, 본연의 기준을 세워 주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문 총재는 지금까지 세계 종교인으로서 제일 나쁜 소문을 많이 남겼고, 나쁜 욕도 많이 먹었어요. 죽을 사지를 수십 번 거쳐왔지만 죽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은, 하나님의 그 뜻을 이 땅에 펴기 위한 절대 전능의 유일적인 창조주께서 보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남아져 가지고 여러분을 여기서 만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가 뭐라고? 여기가 뭐예요? 천성 뭐라구요? 천성왕림궁전! 하늘 궁전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성(城)입니다.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을 잃어버렸어요. 물론 궁전도 잃어버렸지만, 성을 점령당하고 영토도 점령당하여서 완전히 고독단신에 있는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입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으면 그분이 해방될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여기에 잘난 부부가 잘살고 미인이 되어 가지고 세상에 뭐 권력으로나 학식으로나 돈으로나 자랑할 수 있는, 사방에 부족함이 없다 하는 입장에 있더라도 그 기관의 내용이 이지러지게 되면 전부 다 문제가 됩니다. 일신을 여자들이 오만가지의 보석으로 꾸몄다 하더라도 사랑하는 남편을 잃어버리게 되면 그거 담 너머로 집어 던지는 거예요.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런 것을 다 포기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열쇠, 키가 어디에 있느냐? 남자의 국경과 여자의 국경을 완전히 비밀이 없이 안팎으로 공개한 평형 기반이 결혼해 가지고 부부가 되는 생활이에요. 거기는 수평이에요. 완전 수평이에요. 동에 가나 서에 가나 어디 가나 거기는 경계선이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 된 하나님이 거기에 찾아오신다는 거예요. 찾아와서 뭘 할 것이냐?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고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성상 형상 실체의 마음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의 이상의 목적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음적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었다는 것을 몰랐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누가 먼저 기쁨을 느끼느냐? 하나님이 먼저 느끼게 됩니다. 마음이 기쁨을 느끼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주체 앞에 절대 하나된 몸이 기쁨을 느껴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마음, 아담 해와의 몸 마음, 정(正)에서 분립된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앙에서 합하는 거예요. 합해 가지고 여기에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아기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하늘적 세계에 정착 기지가 생겨나요. 자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땅에 사위기대를 설정하여, 이 아기를 키워 가지고 비로소 그 아기가 두 번째 결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창조주이고, 아담 해와는 보이는 창조주입니다. 아담 해와는 보이는 창조주로서 아들딸을 창조해서 길러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아들딸이 제4차 창조의 열매와 같은 아들딸을 두었다면, 이 세상은 제1창조주 하나님, 제2창조주 아담 해와, 제3창조주 손자를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적 기틀인 사위기대 이상 판도가 조성됐을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 양심의 왕터, 천년 만년 불변의 가정 기틀을 통해서 그것이 확대돼 가지고, 완전한 씨는 어디에 갖다 심더라도 싹을 틔워 가지고 같은 열매를 맺는 것과 마찬가지로, 어디 가든지 심으면 천국 들어가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건 구원이고 신앙이고 무엇이고 필요 없어요. 가정 그 자체가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 수 있는 것을 다 잃어버린 우리 인간 세상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라는 것을, 자기를 주장했다는 거예요. 자기를 내세웠다는 거예요. 천사장도 주인이 있는데 종이 주인 노릇을 하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해와도 주인 되는 주체인 아담 위에 서려고 했습니다. 위하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위하려고 해야 하는데, 서로서로 위하려고 하는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가야 할 길을 가야 되는데 위하라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뿌려진 것이 세계의 종말기에 개인주의 결착 결실 세계화시대가 되거든 완전히 사탄의 가을 수확기가 온 것을 알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낫으로 추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게 됐는데,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돌감람나무 참감람나무의 비유대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절반 이상 돌감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로 화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종교권을 세워 2차대전 이후에 비로소 기독교문화권이 사탄세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가운데 해와, 어머니가 완성되고 아버지가 와서 잘라 가지고 일시에 접붙여서 하나의 나라와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뭐 7년도 안 걸려요. 축복해 가지고 완전히 일방통행으로…. 양방이 아니에요. 쌍방이 아니에요. 일방통행으로써 결정지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본연의 위하는 길에 있어서 완성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세우는 것입니다. 개인에 있어서나, 가정에 있어서나, 민족·국가에 있어서나 그런 길을 가지 않고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개인에서 세울 수 없고, 가정에서 세울 수 없고, 종족·민족·국가·천주에서 세울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땅에 와 가지고 출발에서 천상까지 자유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없으므로, 이것을 세우기 위해서 종교권을 만들고 종교권의 주류사상을 대표할 수 있는 메시아, 구세주 가운데 참부모를 보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참부모가 와서 할 것이 무엇이냐? 창조이상적 표준이었던 이 우주의 근본인 여성 남성, 수놈 암놈의 개념을 중심삼고 사랑으로써 위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주인이 결정되고 여자의 주인이 결정돼요. 그 다음에 남자 여자의 주인이 지상에 결정되게 되면 하나님도 보다 위하니, 보다 아담 해와 이상 위하니 그 위하는 자 앞에 흡수되게 마련이기 때문에, 생명 재산을 전부 다 바치더라도 그 길을 가야만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의 자기보다 높기를 바라시는 사랑의 표준 기준까지 도달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인간은 절대 위하지 않고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방된 천일국이 온다고 할 때는….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 옷 입고 살았어요, 벌거벗고 살았어요?「벌거벗고 살았습니다.」벌거벗고 살았으면 철모를 때 같이 붙안고 살아 보았겠어요, 살아보지 않았겠어요? 자 봤겠어요, 안 자 봤겠어요?
유종관!「예.」어땠을 것 같아?「타락 안 했을 때는 벌거벗고 같이 잤을 것 같습니다.」잤을 것 같다니, 매일같이 잤지. 아담은 남자니까 앞으로 주인 되기 위해서 산으로 들로 새벽같이 나가서 저녁이 돼야 들어오는데, 해와는 혼자 떨어져서 ‘오빠!’ 하고 얼마나 울었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해와가 혼자 떨어져 가지고 울고 다닐 때 천사장이 업어 주기도 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옷을 입었겠어요, 벗었겠어요? 천사장은 만물을 바라볼 때 먼저 느낀 것이 있었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쌍쌍으로 관계를 맺으면 그 새끼가 나오는 것을 누가 먼저 알았겠어요? 아담 해와가 먼저 알았겠어요, 천사장이 먼저 알았겠어요? 울고 있는 해와를 천사장이 업고 다니다 앉아 쉬기도 하고 무릎에 갖다 안고 재우게 되면…. 생각해 봐요. 타락이 문 앞에 다 와 있는 거예요.
에덴을 보라구요.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천사장까지 다섯 사람이에요, 남자가. 거기에 여자는 해와 혼자 있으니 그런 판국에서 천사장이 해와에 대해서 무관심했겠어요, 관심을 가졌겠어요?
선악과가 뭐예요? 해와 자체를 두고 한 말이에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이 허락을 해서 사랑을 해야 돼요. 아담 마음대로 못 해요. 천사장은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사랑이 머무를 수 있는 인류의 본궁인데, 사랑의 본궁과 생명의 본궁과 혈통의 본궁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마음이 기쁜 가운데 몸이 기뻐야 돼요. 몸뚱이가 먼저 기뻐할 수 없어요.
그러나 타락으로 몸과 마음이 갈라졌습니다. 여러분 원리를 다 아니만큼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는가 다 알지요?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는가 다 알고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지요.
그러니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우주의 최고의 뭐라고 할까? 우리 청심탑 꼭대기에 반사할 수 있는 보물을 장식하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사상은 그거예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줄 알아요. 세상에! 하나님은 거룩한 것, 인간은 속된 것이니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이 하나되어 사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건 이런 모든 원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알았기 때문에 이제 그 것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여자의 몸뚱이를 천하와 바꿀 수 없어요. 남자의 몸뚱이를 천하와 바꿀 수 없어요. 몸뚱이 가운데도 그 씨를 전달할 수 있는 보자기가 제일 귀합니다. 황금 보자기보다, 다이아몬드 보자기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3자에게 보였다가는 도둑맞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무슨 대왕님이냐? 사랑의 기관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누구보다도 가치 있게 여기고, 누구보다도 귀하게 여길 수 있는 대왕마마가 누구라구요? 그것을 지금 다 알아야 돼요. 하나님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태어났으니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것보다 그 이상 더 귀하게 여기겠다 할 때는 전부 천국 직행입니다.
오늘 7주년 되는 청평수련소, 천성왕림궁전에 와서 뭘 할 것이냐? 참된 남자, 참된 여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고장 사태 난 이것들을 완전한 여자를 만들고 완전한 남자를 만드는 곳입니다. 그들을 어떻게 완전한 기관으로 만드느냐? 참사랑의 궁전과 참생명과 참혈통과 참양심의 궁전을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안 찾아올 수 없고, 참된 여자가 안 찾아올 수 없고, 참된 남자가 절대 안 찾아올 수 없는, 숭배하지 않을 수 없는 최고의 미궁의 전당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남자의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자유도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평화가 있습니다. 평화도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자유!」자유!「평화!」평화, 행복! 이것은 참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다 들어가요. 자유에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평화에도 참사랑이 필요하고, 행복에도 참사랑이 없으면 다 허사입니다.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뭐예요? 천일국!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이것은 만 우주 존재 쌍쌍세계의 모든 계열을 총합한 결론이에요. 두 존재가, 주체 대상이 참사랑에 의해 절대로 하나된 그 나라를 말합니다. 두 사람이 서 있는 곳은 하늘나라에 속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지요?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면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기도하는 데 하나님이 같이하면 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는 두 사람의 나라가 시작되고, 두 가정이 하나가 되면 두 가정의 나라가 시작되고, 두 종족이 하나되는 데는 두 종족의 하늘나라, 두 민족이 하나되는 데는 두 민족의 하늘나라, 두 나라가 하나되는 데는 두 나라의 하늘나라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두 패가 됐어요. 동양과 서양이 하나되는 날에는 동양 서양이 천국화되는 거예요. 남북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서로 위하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문 총재는 미국이 원수 중의 원수인데, 이 원수를 지금까지 3O년 동안 살려 주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이제 그것을 알게 되었어요. 밤중인 줄 알았는데 끝날에 가 보니 모든 세계는 문 총재의 빛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니까 미국의 조야가 문 총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부정했다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어요?「예.」
사람을 사랑해야 됩니다. 사람을 사랑하기 전에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했으니, 우리도 창조의 과정을 통해서 미물의 동물도 사랑해야 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것은 미래에 자기의 이상적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훈련 과정이에요. 애들도 그렇잖아요? 장난감 같은 것도 동물 새끼를 갖다가 사랑의 상대, 수놈 암놈 서로 갖겠다고 싸우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창조하던 과정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바다에 있는 고기로부터 미물의 곤충으로부터 동물로부터 새로부터 자기들끼리 사랑하는 것을 잡아 가지고 죽이는 것을 좋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들이 사랑하고 그와 같이 보여 주는 것은 인간이 모든 만물의 사랑의 중심존재이니 인간에게는 토끼 사랑의 기준도 있고, 참새 사랑의 기준도 있고, 호랑이 사랑의 기준도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태만상의 열두 인간상에 있어서 전체 만물의 영장의 내용을 다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여러분도 만물을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사랑하고 먹어야 됩니다. 농사를 짓더라도 정성을 들여 가지고 사랑하게 되면 잘 자란다는 거예요.
그러나 이 우주 가운데 심판 안 받은 존재는 뭣이냐 하면 고기입니다, 고기. 고기는 심판 받을 때 잔칫날이었어요. 끝날이 되어 오면 인간이 악하기 때문에 바다의 고기가 멸종해 들어가요. 이것을 문 총재는 잡아먹기 전에 잡아먹는 10배 이상 새끼들을, 치어들을 방출하는 거예요. 이것을 보호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은 보배, 박물관에 전시한 보물을 하나라도 없어지지 않게 하나님의 계승, 대를 이은 아들딸이 그것을 보관하고 키워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하나도 종의 멸종이 있으면 안 된다고 보호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세계 어느 곳이든지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내 손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할 수 있게끔 위해서 살아야,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모든 물건들을 상속받고, 그 표상으로 지었던 사랑의 본궁의 터전을, 하나님이 안식할 수 있는 터전을 이어받아 천국, 영원한 세계에 가 가지고 해방의 아들딸로서 하늘나라의 황족권에 천년 만년 같이 살 수 있는 이런 천하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여러분이 결혼한 뒤 옷을 입고 첫사랑 해요? 유종관 형님! 어때요? 사랑할 때 수영복 입고, 젖 뚜껑, 브래지어 같은 무엇을 달고 있는 것을 좋아해요, 벌거벗고 있는 것을 좋아해요?「발가벗고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어, 에끼 이놈! (웃음) 세상에, 나쁜 놈이로구만. 나쁘다고 하는 것은 사탄의 궤변이었어요. 제일 좋은 것을 나쁘다고 했어요. 쌍놈이라고 하지요? 사탄이 쌍것을 제일 싫어해요.
그렇게 보배 중의 보배인데, 하나님도 그것 때문에 울고불고 하고, 창조 이후에 탄식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사탄이 제일 나쁘다고 했기 때문에 끝날까지 나쁘다고 하고 그것을 존중 못 했어요. 제일 보배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나라가 생겨나요? 자식이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가 생겨나요? 귀한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결혼식을 할 때 하나님이 옷을 잘 해 입혀 가지고 해줬겠어요, 그냥 결혼식을 해줬겠어요? 하나님은 자연을 사랑하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래요. 미국의 어떤 섬에 들어가 어디를 올라가려면 남자나 여자나 벗지 못하면 못 올라가요. 그리고 미국 같은 데서는 스트리킹이라고 벗고 뛰는 놀음을 해요. 그것 알아요? 다 조건을 거쳐가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거치는 거예요. 탕감이라는 것이 무서운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혼 날에 벗고 살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년 만년 저나라에 가서도 해방된 자체대로 살 수 있게끔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옷을 입게 되면 옷도 입을 수 있고 말이에요, 잘살 수 있어요.
여자들은 어때요? 신랑하고 사랑할 때 옷 입고 사랑해요, 옷 벗고 사랑해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해방입니다. 원래는 3대가 한 자리에서, 할아버지로부터 아들딸 앞에 다 가르쳐 주어야 돼요. 사랑문제에 대해서 교육하는 사람 이상 가까운 사람이 없습니다.
며느리하고 시어머니가 왜 나빠요? 며느리가 들어왔으면 자기가 살던 내용을, 아무것도 모르니까 잘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남편은 이렇고 여자는 이래 가지고 사랑한다 하고 사랑하는 식을 소개했다면 시어머니가 원수겠어요? 물어 보는 것도 ‘너는 사랑 어떻게 해?’ 하고 경험 있는 시어머니가 가르쳐 주고 그러면 딸보다 더 가까워지는 거라구요. 딸을 대해서는 시집갈 때 한 번 가르쳐 줬지만, 며느리는 잘 살 수 있을 때까지, 평화를 이룰 때까지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제도가 안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받은 가정, 손 들어 봐요. 그래, 선생님 말씀을 믿어요, 알아요?「압니다.」알면 실천하라구요.
앞으로 나라가 되거든 헌법으로 정할 때가 와요. 부부끼리 사랑하고 나서 거기에서 털이 빠지게 되면 남자의 털, 여자의 털, 그 다음에 자기가 첫사랑을 하고 나서 손톱 자른 것, 귀한 것, 오래 가는 걸 엇바꾸어 가지고, 이것이 같이 가는 데는 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지갑에 그것을 언제든지 무엇보다 보물로 일생 품고 다니는 사람은 바람을 피울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런 기념품을 품고 다니는 놀음을 해요. 아시겠어요?「예!」
여자가 남편을 찾아가고 남편이 여자를 찾아 들어갈 때 하나님을 대신해서 들어가야 된다, 아버지를 모시고 그 자리에 가야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자기가 몸뚱이를 중심삼고 사랑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하는데 왜 위해야 되느냐? 자기 혼자, 상대 없이 사랑을 완성하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천상세계 최고의 가치 권한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인 선물을 받기 위해서는, 상대를 통해서 그것이 옴으로 말미암아 상대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무한히 위하고, 절대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천상세계 지상세계 모든 전부가 그 원칙법도에 제정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나에게 상속물로서 고스란히, 하나님까지도 고스란히 가해 주고 상속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결혼 후에 살면서 훈시한 내용이라든가 그것을 가보로서 자기 가문의 박물관에 전시해 가지고, 자손만대 후손 앞에 이렇게 살았다고, 우리 할아버지도 그렇게 살고, 아버지도 그렇게 살고, 나도 그렇게 살고, 우리 아들딸도 그렇게 살아서 4대 심정권이 틀림없이 전통이 되면 그 세계가 하나님이 언제나 동참 관리 주도할 수 있는 가정으로부터 사회·세계·천주가 아닐 수 없느니라!「아멘!」아시겠어요?「예.」
오늘 여기 청평 역사 7년 가운데 5백 회를 했으면 그것이 누구를 위한 것이에요? 문 총재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1년 2년 동안에 이만큼 기반을 닦았어요. 그렇지만 십년 이십년 백년 천년 이런 놀음, 위하는 길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상세계 만민 해방까지 하겠다고 하나님과 같은 심정을 가지고 그렇게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자리의 권한을 가지고 제2, 제3의 주인으로 천국을 주관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되느니라! 아멘!「아멘!」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박수할지어다! 아멘! (박수)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은 혼자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못 가지면 부모가 될 수 있는 자리는 영원히 없어요. 남편 아내도 상대가 없으면 남편, 아내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없고, 형님 동생이 없으면 영원히 형님 자리, 동생의 자리를 결정할 수가 없어요. 이것이 기본틀이니만큼, 하늘나라의 원칙이 그 공식이 돼 있으니 그 공식에 맞게끔 우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그렇게 위해 살겠다고 해야 됩니다. 제일 귀한 것이 여자의 생식기요, 남자의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같이 보호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지성소입니다, 지성소.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 인사하라는 거예요. 부모님을 대표한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 자기, 그 상대의 할머니와 어머니, 자기의 아들딸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위해야 됩니다. 위하면서 살 수 있는 거기에 천국이 개문된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라구요. 오늘 청평에서 말해 주는 이것이 마지막 교훈이에요.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 알고, 일생 동안 부처끼리 벗고 살아도 괜찮아요. 알겠어요?「예.」매일같이 그것을 귀하다고 해 가지고…. 자기가 보물이 있으면 매일같이 보고 싶고 만지고 싶지요? 다이아몬드가 문제가 아닙니다. 금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이상 보고 싶고 만지고 싶게끔 보호하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되어서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변함 없는 가정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같이합니다. 그런 사람을 반대하는 사람, 반대하는 것은 전부 다 망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주기를 부탁하면서 오늘 기념날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세상에 교주라는 사람이 단상에서 이런 말을 할 수 있어요? 교주, 교주! 교주의 왕의 자리,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거라구요. 죽어 보라구요, 그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렇게 숭배하고 산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 보좌를 직접 모시는 백관대직의 자리에까지 참석할 수 있어요.
그런 해방적 자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오늘 7년 되는 기념날 5백 회니까 천을 중심삼고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사는 사람이 넘어간다 하는 이상을 가지고 돌아가 가지고 그렇게 살거든 그 집은 하늘나라의 광명한 개문이 될지어다! 아멘!「아멘!」감사해요. 복 받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1월 20일, 이 달을 맞이하여서 세 번째 맞는 안식일이옵니다. 새해에 세 번째 맞는 이 아침에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데, 천지부모를 모시고 일체·일심·일념으로 축하의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을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며,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자녀가 지상의 축복가정들과 자녀들과 하늘의 왕권을 모시는 천지부모와 더불어 사랑의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을 완결 완성하여 억천만세에 하나님을 모시는 태평성대의 왕권으로서 사랑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어제 날에는 청평에서 청평 역사 만 7주년과 5백 회 수련회를 기념하는 축하의 날을 가졌사오니, 모였던 모든 사람들이 하늘을 모시고 충효의 정성을 다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 지내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이 땅과 더불어 새해 2002년 1월 20일 이후의 전체 일년을 축복의 은사로 맞으시어, 금년에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축복 가운데 일취월장, 하늘과 땅이 기뻐할 수 있는 환희와 영광이 온 천지에 충만하기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과 모든 전체가 하나가 되시어서, 4대 성인과 모든 종교권, 양심권의 축복받은 전체가 지상·천상천국 일원화를 위하여 지상에 재림하시어 축복받은 후손들을 직접 지도하시어서 민족 해방, 국가 해방, 천주 해방 시대로 승리의 패권을 쥐고 전진 전진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흥진 군을 중심삼은 4대 자녀들과 더불어 온 성현 현철과 일심· 일체가 되시어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니다.
하늘은 영광의 실체권이 넘어왔사오니 일심·일체가 되시어,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화 일원으로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지상·천상 승리의 사랑의 천국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나머지 모든 인류가 하나가 되시어 하늘을 시봉하는 데 지상의 장자권 권위를 가지고 천상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해방된 축복가정, 온 민족, 온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남아진 날들 위에 아버지의 영광이 길이 깃들게 인도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어젯밤에 오는데 빨리 왔지?「예. 한 시간 10분쯤 걸렸습니다. (곽정환 회장)」윤태근은 저…「예. 오늘 전화할 일이 있어서 했는데 오늘 하와이에 가자고 그러셨다고 준비한다고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오늘 올라올 것 같습니다.」온다고 그랬어?「예. 아버님이 그러셨다고….」「어제 청평에 왔었다고 합니다. (김봉태)」(김봉태 회장이 순결운동 활동에 대해 보고)
「……금년 순결상 추천자가 어제까지 접수된 것을 보니까 3천2백 개 학교에서 한 4천3백 명 정도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30퍼센트를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몇 개 더 들어오면 아마 3천2백 개 이상 넘어갈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4천5백 명 정도의 학생들을, 이번엔 공학이니까 남녀, 초등학교 같은 경우 가능하면 추천하라고 해서 들어왔는데요,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 데모를 해야 돼, 데모.「예.」학교 전체가 움직이게끔 이렇게 하면 그 도 자체가 움직이게 돼 있다구. (김봉태 회장 보고 계속)
이와 같은 훈독회를 매일같이 해야 된다구. 이제는 자리를 잡았구나.「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소감이 죽 나와 있는데요, 하여튼 이 운동은 누구든지 다 교육받아야 한다는 것이 이번 연수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소감문입니다. 소감문이 좀 나와 있는데 몇 개 읽어 올릴까요? 대표적인 사람들 몇 개를 간추렸는데….」(소감문 낭독함)
교육해야 된다구요. 순결 청소년운동을 해서 나라를 건설하는 거예요. 그 말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말이에요. 이젠 서울로부터 지방에도 방송과 언론기관을 통해서 많이 퍼뜨려야 돼요. 지금까지 기존 순결운동을 하는 것을 퇴치해 버려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는 학교 운동만이 아니라 사회운동으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 운동 자체가 정책적 면으로 넘어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학생들이 순결운동원이 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딴 것보다도 학교 자체에서 모금운동을 해 가지고 이것을 사회화 세계화 운동을 해야 돼요.
한국에서 순결운동을 하는 이런 사람들이 선교사와 같이 외국에 나갈 수 있게끔 국가가 협조하면 얼마나 유명하게 나가겠어요? 그런 사람들을 앞으로 사회에 있어서 학교를 나오든지 어드런지, 각각 정책 방향이 등용해 쓸 수 있게끔 사회에 중요한 직위, 가정 전체의 부활과 더불어 사회와 학교와 그 다음엔 가정에서 하게 되면 완전히 국가적인 전통을 타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학교에만 하지 말고 순결운동을 하고는 반드시 한 시간 데모를 해야 돼요. 학생 데모라 해 가지고 순결학생 데모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하는 사람들은 어디 어디로 찾아와 가지고 교육받을 수 있는 안내를 받게끔 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회교육을 위한 모금운동이 학생들 사이에서 이뤄져야 돼요. 도시락 값, 한 달에 점심밥 한 끼 안 먹고 모금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금운동을 한 얼마를 순결운동본부의 교육비로 쓰게끔 하면서, 그 돈을 모아 가지고 국가 국가의 교류운동, 한국에 있어서는 기관 사람들과 각 나라의 문교부를 통해 가지고 서로 교환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것이 세계화돼요.
그리고 이제 우리 유 피 아이(UPI)통신사도 될 수 있으면 춘하추동 한 번씩 기사를 써야 된다구요. 육대주에 보내라고 해서 기사를 내야 돼요. 어느 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국가 국가가 주목할 수 있게끔 쓰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라든가 선진국가, 영국이라든가 이러한 본부에서 이것을 표창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세계화 되는 것입니다.
그래 놓으면 그게 보고가 돼 가지고 한 종교단체보다도 아이들을 교육하는 그 영향이 커요. 소학교 4학년 5학년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사회로 나온 그 학교 졸업생들도 순결교육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결혼해서 생활한 내용까지도 기사로 쓸 수 있게끔 해서 순결운동본부, 세계 본부에서 잡지 신문까지 내야 된다구요. 그런 기사 같은 것을 자기들 선생들만 알지 말고 일반화해야 돼요, 일반화. 이건 초종교적이에요. 종교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동기도 되는 거예요.
「저희들이 만드는 <순결세대>는요, 각 교육 관계 기관에 다 나가고요, 학부모들하고 교장 교사에게 나가는데 그렇게 반응이 좋습니다. 참 이 단체가 이렇게 좋은 운동을 하는 걸 몰랐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지난번에 순결 글짓기대회 할 때 그 사람이 차관입니다. 청소년개발원 원장이 자기는 빠졌는데 직접 전화가 왔어요. ‘우리 기관도 상을 줘야겠다. 왜 청소년보호위원회만 상을 주느냐? 우리 청소년개발원도 줘라.’ 해 가지고 같이….」
훈장을 줘야 돼, 국가가.「예. 국무총리실의 같은 차관이거든요. 청소년보호위원회하고 청소년개발원이 있는데, 그쪽에만 하지 말고 우리도 해야 하겠다 그러고, 그 다음엔 청소년 관계를 다루는 것이 문화관광부의 청소년부가 있거든요. 그런 기관입니다. 교육부야 우리가 각 교육청에서도 다 했고 교육감들이 상을 다 내놨으니까 그것은 얘기할 것도 없고요. 그러니까 한국의 청소년운동을 아버님이 참 기치를 들어 주셔 가지고요, 참 정말 한 4년 했는데….」
국가에서 선진국이라든가 육대주에 몇몇 보내 줘 가지고 그 국가에서 환영하게 되면 세계화되는 거예요. 그것을 유엔까지 미국이 주도해 가지고 미국이 이 교육이 절대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온 유엔의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사들이 건의해서 미국이 주도해 가지고 선진국가 초종교권에서 하는 거예요. 이런 판도가 제일 빠른 게 그거라구요. 어느 가정에나 한 사람만 돼도 그 가정은 벌써 넘어가는 거예요, 반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제는 자리 잡았구나. 내버려둬도 찾아와서 교육시켜 달라고 그러잖아? 이제 원리 교육을 해야 돼. 순결 교육이 아니고 원리, 천주평화통일국 전통 사상을 교육해야 돼.
「예. 지금 제가 항상 기도하는 내용이 그겁니다. 어떻게든지 이것을, 아예 아버님이 직접 내신 통일교회 교리라고 할까요, 이것까지 까놓고 강의를 해야 하거든요. 지금도 원리강의를 하는데, 그걸 얘기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걸 지금 제가 어떻게 할 건가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주저할 필요 없어. 딱 몇 개 대학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장을 탁 까놓고 몇 개 대학에 전화 연락을 하면서 이것을 보편화시켜야 할 것은 당연지사로서 생애노정에 받아들여야 할 운동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면 그게 교육 지침에 반영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도 아버님이 이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걸 압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건 다 아는데 그걸 아예 공개적으로 아직은 못 하고 있어서 제가 무척….」
소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에 나가기 전까지 이 체제를 중심삼은 모금운동을 하는데, 상하가 연결될 수 있기 위해서 소학교에서 중학교,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중심삼고 사회까지 해야 돼요. 사회에 나가 가지고는 자기들 아들딸의 유치원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순환 코스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안 걸리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가정 가정마다 아기가 없는 데가 없거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이에요. 자기 자녀에 대한 교육이 무엇보다 귀한 거예요. 돈보다 귀하고 무엇보다 귀하다는 것을 다 알거든.
그래, 학생들을 시켜 가지고 순결 모금운동 세계화를 하는 거예요. 우리만 할 것이 아니고 전세계 젊은이들이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게끔 하는데, 이것으로 유엔 총회의 순결본부까지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생식기가 그렇게 귀한 줄 몰랐다고 하잖아요? 내가 어제도 생식기 얘기를 했지만, 그게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 숭배하는 정상이에요. 그럼! 거기서부터 천국이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의 중심, 하나의 인맥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사탄이 전부 제일 나쁜 것으로 돌려 버렸어요.
사람들이 거기에 목을 매고 살잖아요? 그것이 이지러지면 불행하고 부자유하게 돼요. 모든 환경이 전부 다 그것 때문에 달라져요. 그거 별수 없어요. 하늘의 창조가 뭐냐 하면, 음양의 일치예요. 수놈 암놈이 뭘 추구하느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게 하는 것이 뭐냐? 참사랑이에요. 하나되는 근거지가 어디냐 하면, 마음도 아니고 그거예요. 생명과 핏줄과 사랑이 하나되는 길이라구요.
그러니까 심은 씨가 그냥 그대로 확대해 가지고 번식한 것이 가정이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이 창조되는 분공장이에요, 분공장.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에 그냥 그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드러낸 열매로서 거두어들이는 곳이 천국 아니에요?
그래,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에 영생이 있는 거예요. 영생의 사랑이 있느냐 하는 문제는 뭐냐? 투입하고 또 자꾸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자꾸 크는 거예요. 커 가지고 끝에 가서는 이렇게 갔던 것이 뒤로 돌아 가지고 안으로 들어와서 나오는 거예요. 씨가 된 다음에 싹이 나와 가지고 나무가 되어 열매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적 그대로 돌아가야만 완전한 씨가 되는 거예요. 완전한 열매가 되어야 사계절을 통해 가지고 수확한 그것이 주인이 안락할 수 있는 안식과 행복의 터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잘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세상에 그것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이 얼마나 범죄예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핍박받은 것도 그것 때문이에요. 전세계 인류가 거기에 다 꽂혀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 영계가 지금까지 그런 운세가 안 됐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전부 다 갈라졌던 거예요. 그 원칙이 지상에 선포가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태어나 가지고 살면서 그 길을 돌아볼 때에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으면 최고의 영광 자리에 들어가고 하늘의 권속이 되지만, 근심을 하게 될 때는 멀어지는 거예요. 그게 경계선이에요. 모든 생사지경의 경계선이에요. 제일 무서운 경계선이에요. 거기에서 해방되면 경계선이 없어요.
효자 하게 되면 가정의 경계선이 없고, 충신은 어떤 나라든지 경계선이 없고, 성인은 어떤 세계에 경계선이 없고, 성자는 하늘나라에 영원히 경계선이 없어요. 그 경계선이 무엇이냐 하면, 부부 생활, 가정생활이에요. 경계선이 없이 가정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그 모체가 될 수 있는 가정 형태를 어떻게 가꾸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정(正)에서 분립돼 가지고 이것이 뭐냐 하면, 분립된 목적은 거두기 위한 거예요. 많은 씨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다들 모였나? 왔나?「경호원밖에 없습니다.」그래, 나가 보라구, 얼마나 모였는지.「일곱 명 모였습니다.」일곱 명이야?「예. 경호원들하고 한두 사람 있습니다.」여기 들어와서 훈독회 하자구.
임도순이는 이제 자리 잡았나? 얼굴이 많이 나아졌네.「예.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야, 너도 여기 들어오라구. 부엌에 있는 사람도 들어오라고 해. 갈 사람이 몇 사람인가, 우리?「윤태근 원장이 오면 일곱입니다.」일곱!「사실은 여섯 명이라고 해 가지고 미드웨이 안 서고 오사카로 해서 직접 코나까지 갈 수 있도록 저쪽에서 계획을 짰습니다. 그래서 지금 스케줄이 나왔습니다만….」
배를 가지고 생활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해양권 내에서는 어부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양식을 해야 돼요, 양식. 양식 기술을 습득해야 된다구요.
네가 읽어 봐라. 읽어 봐. 어머니 나오라고 해.
원규는 어제 문화의 밤에 열두 시 넘어서까지 있는 걸 봤는데, 갔나, 거기서 잤나?「갔지요. 아버님을 뵈려고 거기에 나와 있었던 것 같습니다.」남아 있는 사람은 없지?「예.」「딱 우리 식구처럼 얘기하고 행동하데요.」「마지막에 나온 김성한 씨는 유명한 탤런트입니다. ‘명성황후’에서도 오빠로 나와서 나중에 칼 맞아 죽는….」
사람이 한 세상에 났다가 왜 났는지 모르고 살고, 무엇을 남겨야 될 것인지를 모르고 간다구요. 가야 할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되기 위해서는 역사적인 교육이 필요할 텐데, 그게 어디든지 차이를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막연한 것이 아니고 말이에요. 이 세상에서도 그런 거예요.
따라다니는 사람을 전부 다 훈독회 훈련을 시켜야 되겠어요. 이리 나와서 하라구.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3장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중 ‘평화와 사랑철학’부터 ‘자유와 평화’까지 양연실 씨가 훈독함) 그만 하자. 곽정환이 기도하고…. (곽정환 회장 기도)
김봉태!「예.」순결운동에 대한 보고를 이 사람들에게 한번 해주라구.「아, 예.」그게 어떻게 됐는지 다 모르잖아? 혼란하고 이 사악한 세상에서 우리가 그 전통의 기대를 세울 수 있는 국가적 시대가 열린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그걸 선포하고 그 본을 받아 가지고 문을 활짝 자기 일족에 높일 수 있게끔 준비하는 사람들이 이 모든 순결의 복을 다 받을 수 있어요. 그 순결의 복을 받는 직행하는 길이 천국 가는 고속도로라는 거예요. 그건 하늘의 정문을 직통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그것을 체휼하고 체감하면서 사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딸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 얘기 좀 해주라구.「예.」
「1997년도 참자녀의 날에 아버님께서 한국에서 순결운동을 전개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김봉태 회장 보고)
가정에는 아들딸들이 있기 때문에 초종교 초사상, 전부 다 한 골로 가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큰소리하더라도 아들딸이 가는 길 앞에 이제 3대도 안 가서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돼요.
내가 이 아침에 발표시키는 것은,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보안 문제 때문에 여기에 와 있지만, 시간이 있으면 연구하고 그런 준비도 하고, 봉태가 시켜 가지고 여기 있는 사람도 그런 면에 훈련시키는 것이 좋아.
그래, 어디 가든지 자기들이 가더라도 수천 학교에 인연을 가진 그 학생들이 수십만, 수백만이에요. 전부 다 중고등학생들이 8백만? 9백만 가까이 되지?「850만입니다.」그걸 전부 다 교육했다구요. 완전히 우리 울타리에 다 들어왔어요. 이것이 3년 걸렸나?「예. 4년째 됐습니다. 2002년 3년 했습니다.」문교부 장관이니 뭐니 누구도 못 했던 것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우리 뜻이 그래요. 지금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교육했기 때문에 축복문제도 간단한 거예요. 이미 다 전통이 섰기 때문에 이번 평화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고, 이제 부모님의 생일날 중심삼고 모든 종씨가…. 이전에 270성씨가 됐다고 그랬지?「275성씨입니다.」240성씨였던 것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구요. 그 성씨들 열 명씩 데려다가, 종중의 책임자로 도시로부터 도로부터 군까지 열 명씩 뽑아 가지고 평화대사들하고 딱 묶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들도 역시 평화대사들과 같이 사회의 중진들이에요. 그 지방에서 손꼽힐 만한 존경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딱 앞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연결되었으니만큼, 종중의 모든 사람들이 전부 평화대사가 됐기 때문에 한꺼번에 말려서 바람이 불게 된다는 거예요. 또 우리가 코치해 가지고 전부 다 교육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여러분의 권위가 얼마나 높아지고, 반드시 책임자들은 도면 도의 중심자인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다 교육할 수 있는 단계를 넘어선다구요. 거국적인 이때가 돼요.
청소년이 문제가 돼요. 우리가 청소년을 먼저 교육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이것은 발전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앞서 가지고 장년들이 그 뒤에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기준을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여기 젊은 사람들은 그냥 허송세월을 하지 말고, 어디든 여기 지방에서 한 블록을 중심삼고 책임자가 돼 가지고, 가정에 가 가지고 이런 교육 이념이라든가 그걸 선전하고, ‘학교에서 부디 이런 뜻을 받들어 가지고 우리 같은 뜻 있는 젊은 사람, 미래에 나라의 건국적인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사상을 이양시키자.’ 그런 운동을 해야 돼요.
그런 운동에서부터 자기들이 크는 거예요. 가정 운동에서부터 사회운동을 해 나가는 거예요. 사회운동이라는 것이 평화대사 운동, 종족 책임자들 교육문제, 또 교화문제인데, 이걸 사회에 부딪치더라도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관계를 중심삼고 여기 있는 사람들은 3년 4년 지나면서 얼마든지 자기가 갈 길을 무장할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또 효과적으로 자기 자신의 설자리를 준비하기를 바라서 이런 얘기를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들이 시간 있으면 그냥 보내지 말고 밤에라도 학교에 가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알았으니 야간 대학교에서부터, 야간 대학을 못 하면 주간 대학교까지 전부 다 자기 활동 무대로서, 자기가 미래에 갈 수 있는 동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그 길을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미래에 출세하기를 바라고 다….
자기 종중에 있어서 이름 있는, 또 자기 친구들 가운데 이름 있는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이러한 가정에서부터, 사회에서부터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을 소화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라 이거예요. 그런 경력을 통해 가지고 세계 지도자가 돼요. 국가를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세계적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내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교부하고 얘기가 된다면 세계적으로 언론계에 발표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할 거예요. 유 피 아이(UPI)통신사라든가 <워싱턴 타임스>에 내게 되면 세계적 문제가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이런 활동하는 교직자들, 그런 청년들 대표들을 세계로 파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각국이 환영하고 각국이 초대할 수 있는 때가 불원한 장래에 오기 때문에, 대사들 대신 각 나라 나라에 필요한 이런 순결운동 선교사를 파송한다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의 주체국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세계가 바라보고 전부 칭송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나라가 찾을 수 있는 무엇보다 귀중한 자리라는 것을 알고, 여기에 있으면서 3년이면 3년 동안에 그 준비를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봉태도 반드시 이 사람들 앞에 뭘 보고했다는 얘기를 해주고, 곽정환도 이 사람들을 불러다가 강의를 해야 돼.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자기(임도순)도 책임졌지?「아니, 경호원입니다.」경호원들 교육 안 시켜? 청평에서 관계 맺어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 아니야? 영육의 전통적 젊은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이런 놀음을 해야 될 것인데 병이 나 가지고 시기를 흘려 버렸지만, 이제부터 새로운 천일국 새 시대에 있어서 기수가 될 수 있게끔 길러 나가야 되겠다구요. 내가 여기 있어 가지고 빨리 하지 못하니만큼 여기서 선생님 대신 자기 후계자들을 기를 수 있는 놀음을 해줘야 된다구요.
그리고 언제나 자기를 중심하고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자기 하던 일을 중심삼고 반드시 세 사람, 두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도 선생님 앞에 삼위기대는 하나 만드는 거예요. 교육 책임자, 하나는 외교 책임자, 하나는 경제 책임자예요.
가정도 그래요. 외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그 가정이 출세하는 것이고,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출세하는 것이고, 그 가정이 전통적 모든 가정을 넘어서 사상적인 지주가 될 수 있는 이런 가치관적 내용을 가지면 자동적으로 출세하는 거예요. 이 세 가지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가르쳐 줄 수 있는 실력을 말씀을 통해 어디든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우리가 경제활동을 지금까지 하는데, 일본 같은 나라는 여자들이 생활하는 데 있어서 혼자서 열두 사람 이상 먹여 살릴 수 있게 훈련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없고 뭐가 없더라도 그 사람들을 동원하면 세계 일주하는 비용 같은 것은 한 달 이내에 벌 수 있는 능력이 다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제 자립할 수 있는 능력, 그 다음엔 뭐라구요? 외교 능력이 있어야 돼요. 못 만들 게 어디 있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미국에 가서 꼭대기를 다 만났어요. 안 만나 줄 게 뭐야? 가서 만나면 만나는 거지.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가 갈 수 있는 그 준비를 할 수 있어야 돼요. 벽돌집을 지으려면 수많은 그 한 장, 한 장을 같은 기준에 쌓아 올리는데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시일이 많이 걸리면 그 시일이 많이 걸린 만큼 가치 있는 건물과 세상에 드러난 건물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의 인격 배후도 마찬가지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기도 그래. 여기에 와서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이 고생하고 지나가면 무엇을 보고했다는 사실을 알고…. 여기 책임자 어디 갔나? 부태 어디 갔어? 보고해 가지고 언제든지 세계로부터 들어온 소식을 알고, 또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있으면 말이에요, 식구들이 와서 물어 보게 되면, 선생님의 근황, 지금 뭘 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 알아 가지고, 여기 <성약 매거진>을 통해서 골자를 알아 가지고 누구든지 물어 보면 거기에 대한 상식을 언제든지 가르쳐 줄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신임을 받겠나? 아무개가 동생보다 낫고, 어떤 기관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는, 교회의 누구보다도 낫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이스트 가든이나 한남동 지역이 존경할 수 있는 환경이 돼요.
환경이 없어 가지고는 설자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도 환경을 창조하고 주체와 대상…. 반드시 환경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재창조도 그런 거예요. 여러분이 혼자 잘났다고 ‘내가 무엇인데….’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환경을 만들라는 거예요. 부처에 왔으면 그 부처 전체가 뺄 수 없는 사람이 되면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주체가 있으면 자기가 절대적 상대가 되는 거예요. 상대가 되면, 이 주체가 언제나 있을 수 없으니 그러면 자기가 책임자 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환경 창조를 할 수 있게끔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회사에 가면 출근도 누구보다도 빨리, 사장보다도 빨리, 어떠한 이사들보다도 빨리 해서 열심히 하라는 것입니다. 환경에 있어서 신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뭐 자기를 알아달라고 할 필요도 없어요. 동산 가운데 푸른 나무가 있으면, 1년에 드러나지 않으면 2년에 드러나고 3년에 드러나고 10년에 드러나고 백년에 드러나는 거예요. 백년에 드러나게 되면 백년 이상 역사를 거친 그런 나무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언제든지 자기 설자리를 개척하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서 이런 소개를 하는 거예요.
저기 누군가? 김병수던가, 이름이?「예. 김병수입니다.」김병수가 누구야?「접니다.」누구야? 그 얼굴을 보는데 누구야? 누구에 속한 사람이야? 아, 오늘 훈독회 누가 했노? 물어 보잖아?「집사람입니다.」집사람이야?「예.」집사람보다 나은가, 못한가?「제가 못합니다.」못해? 그래도 집에 들어가면 주체라고 생각하지?
내가 김병수를 알아. 어디로 흘러갈 거야? 저 먼 큰 대강(大江)이 되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한 물방울로부터 동서남북에 흘러 가지고 그 골수를 찾아가는데, 찾아가서 흘러가는 데는 높고 험한 산일수록 그 흐름이 복잡해요. 부딪치고 더러운 곳에서 쓰고 나가고 말이에요. 골수로 흐르기 위해서는 깊은 데로 흐르니만큼 그 동네, 그 산의 동물들이 더럽힌 모든 구정물, 똥이고 무엇이고 할 것 없이 전부 골짜기에 모이는 거예요. 그 골짜기 물은 나쁜데 골짜기에 모이기 때문에 그것을 필요로 하는 모든 벌레들이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냄새나는 거기에 벌레가 많기 때문에, 자기 영양을 필요로 하는 모든 새가 모이고, 곤충과 새가 모이니 큰 짐승이 모이는 거예요.
어디로 흘러갈 것이냐 이거예요. 경제부에 있다 했지?「예.」그런데 왜 체육부로 갔나? 아, 물어 보잖아? 자기가 잘해서 그래, 사람들 회사가 잘해서 그래, 그 다음엔 자기 부처가 잘해서 그래?「약간은 인간적인 갈등이 있어서 옮기게 됐습니다.」갈등이 자기가 동기가 아니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동기인가? 결과가 어쨌든 결과에 있는 사람도 문제라구.「예.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만 나중에는 제가 잘못했다고 후회했습니다.」
회사의 주인이 되려면 다 거쳐야 돼.「예.」쓰레기통 소제까지 할 줄 알고, 펜대를 들면 천하가 다 통과할 수 있는 글도 쓸 줄 알고, 역사도 그려 낼 줄 아는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남이 하지 않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 열 분야를 거치면 열 분야에 있어서 자기 기준, 경제 분야에 있어서 이런 기준 이상을 하게 되면 거기에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가 얼마만큼 성실히 하느냐가 문제라구요.
그래, 지금도 경제 분야에 가고 싶어?「제가 계속 해왔던 분야고, 제가 또 그 분야에서 쌓았던 노하우를 배우고 익힌 것을….」영어는 어느 정도 할 줄 아나? 영국에 가서 몇 해 있었나?「3년 있었습니다.」그러면 영어는 잘 하겠네. 학교는?「대학원 나왔습니다.」대학원, 영국 가서?「대학원은 한국에서 나왔습니다. 인하대학교….」영국에 가서는 뭘 했나?「거기서도 경영학과 나왔습니다.」경영학과?「예.」그래, 경제 분야네 그것도.「예. 그렇습니다.」
그거 필요해. 사람이 향기라는 것은 어디 가나 마찬가지야. 더운 데 가서도 그 향기가 있고, 어디 가더라도 낮으나 높으나 그 향기가 변하지 않아요. 그렇게 사는 사람은 그 향기를 좋아하는 것이 북방지대 한대 지방에 가나 열대 지방에 가나 어디 가나, 춘하추동 어디 가나, 밤이나 낮이나 찾아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서 있는 데서 충실히 하는 사람은 반드시 거기에 충실히 못 하는 세계에 있어서, 시일이 문제가 아니고 짧으면 짧을수록 필요로 하게 되면 필요로 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가진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주인이 되려면 필요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희생을 해야 돼요. 많이 투입해야 돼요. 그래, 많이 투입하고 희생하는 사람은 어디 가나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중심 존재는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요. <세계일보>는 <세계일보>에 있어서 경제부면 경제부의 중심 존재가 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책임지려면 부장이 있으면 부장 이상의 대한민국에 있어서 상공부 내용을 중심삼고 필요하다고 국회에 가 가지고 자기가 논설 쓴 것을 보고할 수 있는 이런 특청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까지 가야 한다구요. 그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국가를 넘어 세계시대이니만큼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갈 수 있는 내용까지도 전부 자기가 공부해야 되는 거예요. 문제는 실력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지금 몇 살인가?「마흔 여섯입니다.」나이 많이 먹었구만. 고개 넘었네. 연실이가 사람이 좋아?「예.」언제 좋아졌나? 자기보다 외적인 면의 세계는 못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에요.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워야 돼요. 그 물결이 아름다운 데는 말이에요, 달빛이 찾아와요. 햇빛이 찾아와요. 반사해 주니까. 안 그래요? 제2세계는 전부 다 자기 빛권 내에 소유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제2세계에 다리를 놓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이름이 연실이지? 착하고 마음이 아름다운 여자라구. 몇 년 동안, 5년 동안 그러고 다녔나? 약혼하고 그렇게 도망다녔나?「예.」그거 잘했어?「잘못했습니다.」얼마나 잘못했어? 여자 보기에 면목이 서지 않지. 사지가 떨릴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어디 가서 얻겠나? 대학원, 석·박사 되는 여자라도 그런 여자 없다구. 또 한 곳에 지성을 드리는 데는…. 여기에 오지 말래도 찾아와. 새끼들 기르고 남편이 있는데도 말이야.
신문 기자가 얼마나…. 글 쓰게 되면 나쁜 것을 좋게도 쓰고 좋은 것을 나쁘게도 쓸 줄 알아요. 이랬다저랬다할 수 있는 변덕 대왕마마들이 신문 기자라구요. 신문 기자를 믿을 수 없어요. 그 사람 믿고 오게 되면 한번 싸움하게 된다면 또 도망갈 텐데. 지금 도망가고 싶은 생각 안 갖나?「지금은 없습니다.」지금은 없으면 어제까지는 있었구만. (웃음)
저 사람도 여기 와서 있는데 정원주라고 말이야, 정원주가 훈독회 하는데 자기도 선생님 앞에서 훈독회 한번 하면 좋겠다고 자기 마음은 그랬을 거라구. 요전에 내가 한번 읽게 하니까 잘 읽더라구. 강조만 조금만 하게 된다면 말이야, 감동적이겠어. 바이올린 연주도 아름답게 잘 해야 하지만 공명하는 그 바이올린 자체도 소리가 아름다워야 돼요. 본성이 아름다우니까 음색도 그렇고 마음도 그렇고 감동하는 뭐라고 할까, 감정이라고 할까, 그것도 예민하고 다 그런 면에서 상당히 소질이 있다고 해서 시켜 보니까….
남편은 온 줄 몰랐더니 언제 들어왔나?「밖에 있었습니다.」여기 한꺼번에 들어올 때 들어왔나, 나중에 들어왔나?「함께 들어왔습니다.」그래?「예.」내가 왔을 때 몇 번이나 왔나? 몇 번 얼굴을 보지 못했어.「요즘에는 자주 왔습니다.」언제? 선생님 올 때는 자주 오나?「최대한 오려고 합니다.」
이제부터 신문사에 훈독할 수 있는 책임자가 필요해요. 사장이나 할 것 없이 전부 편집일 하는 것보다도 누구 불러 가지고 훈독회 할 수 있는 그런 걸 빨리 연습하라구. 그래 가지고 물어 보면 답변할 수 있게 빨리 준비해. 훈독 책임자는 앞으로 출세할 수 있는, 신문사에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아? 아나 말이야?
지금 사내에 혁명을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회장이, 주인이 누군지 몰라 가지고 지나가는 거지새끼로 알고 있어요. 지나가는 거지가 잘먹고 간 거지는 칭찬하는 것보다도 먹을 때는 좋아하지만 지나가고 나서는 물어 보게 된다면 부잣집이라고 해 가지고 나쁘게 얘기한다구요. 복 받으라는 얘기 안 해요. 자기들 잘산다고 말이에요.
그래, 집에서 훈독회 하고, 동네에서 자기들 또래들, 친구 있겠구만.「예. 많습니다.」많아?「예.」얼마나 많아? 한 백 명 되나? 몇백 명?「모임도 있고 그렇습니다.」응?「제가 주관하는 모임도 있고 그렇습니다.」아, 글쎄 모임도 있는데 얼마나 되나? 친구들이 얼마나 되나 말이야?「친한 친구는 한 수십 명 되고요.」자기가 끌고 가면 달려올 사람이 수십 명밖에 안 돼?
그래,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경제적인 면에 글을 썼으면 수백 명, 수천 명이 읽을 텐데 말이야, 거기에 연결될 수 있는 글을 못 썼다는 결과도 되잖아? 그래도 친구들이 있겠구만.「예.」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혁명을 해. 뜻의 길은 틀림없이 이루어진다구. 지금 46세면 뭐 오십이 되겠구나. 선생님이 미국에 갈 수 있는 때, 세계에서 전부 싸우기 위해 한국을 내버려두더라도 자기들이 자립한다고 봐 가지고 미국에 가기 위한 준비를 다 하고 그랬더랬는데.
원래는 내가 1962년도에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공화당 보호 밑에서. 민주당하고 공화당이 싸우는데, 박보희 씨가 선생님이 이 땅에서 핍박받지 않고 미국에 가면 출세할 것은 정한 이치인데 가라고 해 가지고 간 거예요. 자기가 뭐 희생양이 됐지.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을 위해 희생해 가지고 1962년도에 당력을 통해 가지고 미국에 갈 수 있는 수속을 다 했어요, 완전히. 누구도 몰라요. 그때 갔으면 내가 핍박도 안 받지요. 1972년도, 10년 후에 간 거예요. 그런 것은 국내 자체가 자리를 못 잡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갈 때 누구도 몰랐어요. 남들은 ‘문 총재가 도망갔다. 크게 잘못해서 도망갔다.’ 했어요. 미국에 가서 부모님이 얼마 안 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어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은 그러한 도약을, 도약보다도 도약은 각도 가지고 날아가는 것이지만 비약을 해야 돼요. 수직으로 날아 가지고 가서 부딪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름이 무슨 ‘병’ 자인가?「‘잡을 병(秉)’ 자입니다.」수 자는?「‘물가 수(洙)’ 자입니다.」바닷가에 가 살아야겠구만. 내가 하와이 같은 데 언론기관을 만들어서 유 피 아이(UPI)통신사 지국도 많이 만들려고 해. 열심히 해요. 알겠어요?「예. 명심하겠습니다.」내가 좀더 알아봐야 되겠구만.
저 양반 알아?「예. (곽정환)」언제부터?「전에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제 밑에서 바로 일하지는 않았는데요, 알고 있습니다.」그래, 어떻게 되어서 경제부에 있다가 그렇게 됐어?「그때는 아마 손 편집인이 있을 때 그렇게 됐을 겁니다.」손 편집인은 성격이 맞지 않았겠지. 저 사람도 깔끔한 사람이라구. 한번 퉁 하게 되면 말 안 듣고 똘똘 굴러 날아가는 사람이라구. 사람이 좀 얼굴은 그렇더라도, 배우들이 말이야, 깍쟁이가 황후마마가 돼 가지고 천하의 어려운 것을 혼자 안고 해산하겠다는 거와 같이 그런 성격으로 개조할 줄 알아야 돼.
자기가 좋아하지 않았겠지, 손대오? 그래, 영어 시험 치라고 내가 손대오한테 지시했더랬는데 영어 점수가 좋지 않았더구만.「그때는 공식적인 시험이 아니라 국제부를 강화한다고 국제부로 갈 사람들을 뽑는다고….」그렇게 뽑지 뭐라고 하고 뽑겠나? 국제부 시험 문제 내 가지고 시험치는 거지, 실력을 알기 위해서. 알아보니까 좋지 않던데?「성의 없게 썼습니다.」왜 성의 없게 써? 성의 없게 썼으니 미끄러져야지. 미끄러졌는데 무슨 불평이야?「불평 없습니다.」
이제라도 또 무엇을 하게 되면 또 성의 없게 할 것 아니야? 왜 부처에서 하면, 상부에서 지시하면 자기 골수 맨 깊은 데, 더러운 것이 깊은 데 모이는데, 그런 물을 뒤집어쓰고서 지고 밀고 나가야 될 텐데, 성의 없이…. 그때 그것이 필요할 때라구. 그래, 지금 시험 치면 성의 있게 잘 쓰겠나?「예.」
지금 <워싱턴 타임스>도…. 선생님이 지금 언론계의 왕초 자리에 올라왔어요. 이번에 런던에서 이메일이니 무슨 넷? 인터넷을 중심삼은 모든 전부, 언론계 단체 사람들이 많이 모였는데, 우리는 원치 않는데 상좌에 내세워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에 의뢰를 한 거예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니 유 피 아이(UPI)통신사가 어디에 속해 있느냐 하면,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 회사에 속해 있다구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대해서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언론계에서 붙여 줬어요.
레버런 문을 때려잡을 수 없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 소련 정부, 중국 정부의 비밀을 순식간에 모을 수 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를 통해서, 영국의 모든 정보처를 통해서 중국의 정보부처까지, 소련의 정보부처까지 연결해서 자기들의 비밀을 알 수 있는 길이 다 닦여 있어요.
그렇게 알고, 그런 세계에 가기 위해서 이제부터 준비를 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 기사 내용을, 사설 같은 것 번역해 놓은 것을 어느 누가 썼다는 것을 알고 그걸 평가를 해 놓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그 사설에 대해 재차 교육할 수 있는 실력자가 되어야 된다구요. 편집인이 별 것 있나? 사장이 별 것 있나? 그 상대 되는 사람이 해야 되는 거지요.
그렇게 알고, 자기가 가야 할 길을 다 준비해 놓고, 준비해 놓으면…. 공기가 저기압이 되게 된다면 고기압이 찾아와요. 깊은 데 있으면 물이 깊은 데를 먼저 밀고 가야 돼요. 누가 알아준다고 몰라준다고 섭섭해할 필요 없어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세상에 제일 구덩이에 제일 몰리고 굴러 떨어져 가지고 없어질 줄 알았더니 그거 없어지지 않아요. 필요한 것이니 필요한 것이 와서 채워 주게 되면 자연히 넘쳐 가지고 균형을 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 넘는 것은 깊은 데에서부터 넘어 나왔기 때문에 누구든지 관심을 갖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해봐요.「예.」알겠어? 그리고 색시를 사랑해야 돼.「예.」내가 색시를 갖다 팔아먹는다고 생각은 안 하겠지?「예.」오늘 훈독회 나도 들어 보니까 훈련시키면 남편하고 하면 누가 낫겠나, 남편이 낫기를 바라는데 아내가 낫다면 곤란하지. 그래, 둘이 경쟁해 가지고 친구들 몇 명씩 모아 가지고 집안에서부터 열심히 해 가지고 앞으로 훈련이 필요할 거라구.
신문사에서도 ‘김병수라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데 자꾸 훈독회에 불러다 해라.’ 하고 당장에 일주일 이내에 시작할지 모를 거야. 글은 쓸 줄 알지만 훈독회는 할 자신이 없지? 뭐 색시만큼은 하겠지?「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아, 글쎄 훈독회에서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된다구. 답변하기 위해서는 오늘의 훈독회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라구. 기도 착착착 해 가지고 청중이 훈독회를 통해 감동 받을 수 있는 깊은 의의를 갖고 있다 하는, 자기가 평면적으로, 수평으로 알던 김병수가 아니고 ‘골수를 알았구만.’ 이렇게 될 수 있게 하라구. 그러면 친구 중에 친교가 없던 친구가 찾아와요. 사내에도 찾아와 가지고 의논할 수 있는 일이 많게 된다면 자연히 자기가 중심 존재가 되려고 하지 않더라도 되게 돼 있다는 거야. 그것이 자연법칙이야. 자연법칙의 환경을 그렇게 해서 품고 나가야 돼. 천운을 그렇게 품고 나가는 것을 알고 열심히 해봐요.「예. 명심하겠습니다.」
저 사람 누군지 알지?「예. 압니다. (곽정환)」효율이, 아나?「예. 압니다.」언제부터 알아?「직접 같이 일은 안 했지만 양연실 씨 낭군이라는 것은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낭군? 짝꿍은 아니고? (웃음) 낭군은 ‘두 양(兩)’ 자 쓰나? 낭 자는 무슨 낭 자야?「‘신랑 랑(郎)’ 자입니다.」‘두 량’ 자 쓰면 양군이 되지. 그거 좀 알아보라구, 곽정환.「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교 학부 같은 것을 찾아서 좀 참견해 주고, 앞으로 어디 가서 써먹으려면 이력서가 필요해. 이력서 한번 써요. 저 사람은 이제 유 피 아이(UPI)통신사의 사장이 되어 있다구. 내가 밀어주면 어디 가든지 날아갈 수 있지. 현재 홍콩에 지부를 만들고, 중동에 우리 무슨 신문인가?「<미들 이스트 타임스>입니다.」<미들 이스트 타임스> 중동에 하나 연결되고, 이제부터 코몬웰스, 영국에 있어서 38개 해양국가의 신문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영연방 신문을. 이래 놓으면 대단한 힘이 될 거라구요.
영국의 본사를 전부 다 정비했다구요. 미들 이스트도 정비해서 본사가 거기에 있고, 홍콩이라든가 해양권도 영국 본사에서 관리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어 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그렇게 알고, 자기 능력이 있으면 어디 발휘해 보라구.「예.」곽정환이는 그런 데 시작하면 도움이 돼 있으니만큼 저런 사람을 빼서 쓸 수 있으면 빼서 쓸 수 있게끔 노력해 봐요.「예.」
자, 그러면….「전체 일어서시겠습니다.」서 가지고 해요. (경배) 자, 아침밥 먹자구요.
윤태근, 왔어?「아침에 온다고 했는데….」전화해서 그 최 차장인지 있잖아?「예.」데리고 오라고 그래.「예.」시간이 있으니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4장입니다.」한 것이 절반 됐어? 얼마 남았어?「4분의 1 남았습니다.」저것 출판 빨리 해야 되겠다구.「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힘, 인간의 지혜, 인간의 문화, 그 무엇 가지고도 진정한 의미의 평화의 세계나 하나의 통일된 세계를 바랄 수 없는 시점에 놓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게 됩니다.』
여기에서 외국에서 온 사람들 가운데 부모님 탄신일까지 있을 사람 손 들어 봐요.「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황선조)」남미니 외국에서 온 사람. 그 다음엔? 그때까지 있을래?「내일 모레 가겠습니다. (윤정로)」가겠어?「갔다 오겠습니다.」갔다 오려면 뭐 하러 가나?「3주밖에 안 남았습니다.」하와이에 들르지. 이제 훈련을 좀 시켜야 돼요, 선생님이 배 타고 직접. 거기에 갈래? 갔다 올래?「23일에 가는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어느 23일?「내일 모레요.」내일 모레?「예.」어디까지?「가서 축구단을 좀 봐야 되겠습니다.」응, 그러면 가라구.
김광인은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시작을 언제 하겠나? 빨리 해.「예.」금년 내에 두 채 지을 수 있어?「공정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됩니다.」공정이야 짓던 배 규격을 따라서 하면 될 것 아니야?「계획은 계약이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서두르는 것은 뭐냐? 앞으로 아이 엔 피(INP)를 발전시켜 가지고 자기들만 해서는 안 되겠어요. 내가 세계를 도와주려고 그래요. 케미컬 탱커도, 수송 관계도 육대주와 관계를 맺게 되면 다 살아난다구요. 자연적으로 우리가 만든 배에 대한 선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우리 배들도, 하와이의 시 마운틴, 바다에서 고기잡이 배를 전세계적으로 시작하려고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예.」그리고 지금까지 내가 지시한 ‘원 호프(One Hope)’도 계속해서 만들고 다 그러라구.
그리고 박상권이 안 왔나?「예. 왔습니다.」현재 뉴욕에서 하와이에 배가 몇 대 와 있나?「두 대가 갔습니다.」두 대?「예.」지금 몇 대나 있어?「미국에요?」응.「계속 만들고 있습니다.」하나, 둘, 셋, 넷! 열 대만 준비해요.「28피트요?」응, 28피트!「예.」
효율이!「예.」배 만드는 열 대 값을 지불해 줘요, 박상권한테.「미국에서 두 대를 보내라고 지시했습니다.」두 대 보다도 있는 것을 다 가져오라구. 내가 타던 것도 있잖아? 새로 만든 것도 전부 다.「예. 새로 만들었습니다.」그럼. 두 대를 더…. 이번에 거기에 가서 많은 사람을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내가 그래서 하와이를 들러야 된다구.「예. 있는 대로 보내겠습니다.」
그러면 열 대 값을 줘요.「예.」한 대에 6천5백 달러?「6만5천 달러입니다.」트레일러가 필요하지? 열 대면 두 대는 필요할 거라구. 원래는 열 대 다 만들 필요 없어. 한 곳에 두 대면 될 거라구.「트레일러요?」응.「거기까지 가려면 트레일러는 다 있어야 됩니다. 싣고 배에 타야 되니까요.」아, 미국에서 큰배에 실으면 될 것 아니야?「안 됩니다. 트레일러를 달고 실어야 됩니다.」
그래? 원래는 트레일러까지 해서 6만5천 달러!「아버님, 본전도 안 나옵니다.」(웃음) 본전은 무슨? 그렇지 않으면 장사가 안 돼. 장사가 절대 안 된다구. 내가 하라는 대로 해. 무슨 수를 쓰든지 거기에 맞춰. 한 대씩 해 가지고 ‘세월아 네월아 가라. 아직까지 늙어 죽을 때가 멀었으니 그렇게 만만디로 살아도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 전쟁이야!「그래도 아버님, 엔진 값도 있고….」엔진 값을 다 주잖아? 지금 다 주는 거야. 지불해 주는 거야. 알겠나?「예. 알았습니다.」당장에 통장에 지불해 주라는 거야. 효율이, 알지?「예.」그러니까 빨리 만들어. 그거 못 만들면 여기서 만들 거라구. 앞으로 그 배를 미국에서 만만디로 해서는 안 되겠다구. 여기서 만들 거야. 여기서 다 만들 수 있는데 비싸게 주어 가지고 할 필요 없다구.
그리고 앞으로 만들면 프레임(frame) 같은 것은 여기서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와이에서 만들 것도 생각해요. 하와이는 미국이지?「예.」하와이에서 만들면 일본 사람을 통해서 일본에도 팔 수 있고, 도서국가에도 팔 수 있다구요. 시범장으로 해서 할 수 있게 우리 책임자들을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이제는 바다에서 벌어먹게끔! 그 두 대 가지고 시 마운틴에 나가는데, 효율이, 그거 알지?「예.」
거기에 한 대만 더해서 세 대를 가지고 벌어먹을 수 있어요. 앞으로 발전하는 곳은 배를 더 만들어 줘서 불려 가 가지고 그 기반을 확대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는 내가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감독하려고 그래요. 그냥 내버려두면 천년 가도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빨리 해요.
얼마면 되겠나, 열 대?「금년 봄에 주문 받은 것을 만들기 때문에 아마….」이것도 주문 아니야? 주문이니까 사람을 붙여 가지고 하면 될 것 아니야?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부락부락에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김광인!「예.」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대량생산하는 것을 연구했어? 빨리 해요. 전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고 그래요.
그 배는 이제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됐다구요. 낚시하는 데는 따라올 수 없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앞으로 배를 부리지 못하는 사람은 외국에 내보내지 않으려고 그래요. 여기 누구누구 다. 유종관도. 오십 넘은 사람들은 배 타기 싫어한다구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로 인사조치할 거라구요.
곽정환, 어디 갔나? 선문대학!「예.」졸업생들을 놓쳐 버리면 안 되겠다구. 알겠나?「예.」여기는 문 무엇이?「성제입니다.」문성제를 시켜 가지고 학교 내에서 승공강의를 해 가지고 담배 피우고 술 먹는 사람을 훑어 내고 그런 편성을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그런 임명을 하는 거야. 승공강의도 하고 통일사상을 강의할 수 있지?「예. 할 수 있습니다.」학장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결의시켜야 되겠다구.
이제 선문대학도 시일이 있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빨리 확장해서 다 끝내 버려야 되겠어요. 못해도 4만 명 정도의 학교를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 몇 명이야?「지금 8천 명입니다.」그러면 몇 배야?「다섯 배입니다.」이제는 한국이나 어디나 세계가 대학교 학생들을 교육하는 것이 문제예요. 학생들을 불려 나가는 것이. 우리는 관계없어요. 세계를 전부 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반을 닦아야 돼요.
「학생을 많이 뽑으려면 교수를 많이 초빙해야 됩니다.」교수야 여기 한국 교수 말고 각 나라에서 빼오는 거야. 50명을 빼온다면 50명과 한 반이 될 수 있는, 교수들이 가르칠 수 있는 전용 학과 몇 과를 중심삼고 배치해 가지고 교수들을 데려다 하면 되는 거예요. 학생들을 말이에요. 알겠어?「예.」한 나라에서 한 학기씩만 한 50명이 한 반 되면, 60명이면 30명씩 하더라도 두 학급을 만들 수 있어요. 두 학급 교수들을 데려오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러면 그 대학 전체를 옮겨올 수 있는 중심이 되는 거예요, 세계 185개국에서.
선생님의 생각을 알겠나?「수업료만 가지고 오면 문제가 없습니다.」이 쌍것! 내가 수업료 가지고 지금까지 학교를 움직였어? 수업료 타령하고 있어? 나라에서 기부해야 돼요. 기부한다구요.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공부해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상적인 세계로서 살 수 있게 되면, 그 사람들이 다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이니 그 나라에 국권을 움직여 가지고 돈을 얼마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어요. 그것 알아? 저개발국가에서는 정치자금을 빼돌려 가지고 자기 개인적 예금을 하고 있어요, 각 나라에서 비밀리에. 그것을 내가 전부 다 모을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러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한 사람도 놓치면 안 되겠다구. 문제되는 사람은 쫓아내는 거야. 학교법을 강화해. 그리고 여성순결대학 간판 붙였나? 간판 붙였느냐고 물어 보잖아?「아직 안 붙였습니다.」왜 안 붙였어?「지금 만들고 있습니다.」며칠 걸려? 쌍것들!「아버님, 지금까지 간판이 하나도 없었습니다.」간판을 어디에 붙이게? 정문에 붙이면 되는 거지.「예. 정문이 아직 없습니다.」정문이야 벽돌로 쌓고 하면 되잖아? 하루면 다 돼. 세상에! 그렇게 무책임하게…. 사람이 어디 가게 되면 총장이면 총장 이름 없이 해먹어?
「그 날 바로 가 가지고 지시를 했습니다.」지시를 해서 안 하면 자기가 하는 거야.「예.」당장 내가 써 주면 좋겠구만. 어디 갔어, 곽정환은?「어저께 출국했습니다.」출국하기 전에 다 그런 것을 하고…. 앞으로 선생님이 명령하면 즉각 행동 안 하면 안 되겠다구.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처럼 만만디로 하다가는 2년 동안에 뭘 해요? 살아 가지고 산송장 노릇을 하면 안 되겠다구요. 달리고 달려도 시간이 없다구요. 하루에 천년 이상 달린다고 생각해 가지고 해도 미칠지 말지 해요. 바쁘다구요.
흥태! 「예.」 임자는 쭉 여기에 와 있었나? 「예. 여기에 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훈독회에 참석 안 해?「인천에 있었습니다.」인천에 있으면 인천에서 훈독회에 매일같이 참석해서 리드하고 있어?「예.」응. 앞으로 훈독회 나보다 열심히 하지 않는 사람을 조사하라구요. 알겠나? 1년에 몇 번 빠졌는지. 그리고 자기 여편네, 자기 아들딸을 훈독회 훈련시키고 가정적으로 훈련시켜야 된다구요.
자, 내가 오늘 어디 가나? 오나, 가나?「가십니다.」김광인, 알겠어?「예.」못 하면 내가 다른 데에다 주문할지 모를 거야. 지금 내가 지시한 것은 전부 다 끝내려고 그래, 4월까지. 알겠나? 4월이 얼마 안 남았어.
이 총장인가, 장 총장인가?「이 총장입니다.」4만 명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 세계의 기록을 깨려고 해요. 그래서 앞으로 각 나라의 유명한 학자들을 다 데려오려고 해요. 그럴 생각이에요. 천재적인 사람들 한 나라에서 여섯 명씩이면 몇천 명이 되겠나?「180개국이라면 1천 명쯤 됩니다.」천 명이면 외국 사람 반이 몇 반이나 되겠어? 360반이 되는 거예요. 360학급을 만들 수 있는 수예요.
그러니까 한국하고 일본 미국에서 하면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2세들은 딴 데 갈 수 없어요. 현재 다른 학교에 간 사람은 명령해서 전부 전학시키는 거예요. 순결대학도 지금 빨리 해놓으면 대학교의 여자들로부터 이화여대니 똥개 같은 학교들 다 발로 차 버리는 거예요. 거기서 공부 안 한 사람은 축복도 안 해주려고 그래요. 일본이나 어디에서나 전부 다 데려오려고 하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무슨 나라?「천일국!」천일국 운동! 교육에 중점을 둬야 돼요. 교육하고 언론계, 이 두 가지예요. 우리 사상을 철저히 교육해 가지고 세계화시켜야 돼요. 교육받은 사람을 세계적으로 배치해 가지고 언론계 중심삼고, 하나의 신문사, 하나의 통신사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인터넷을 중심삼은 신문을 만들 것이 이미 다 계획되어 있어요. 이것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남미에서 하잖아요?
전세계적으로 하는데, 이것을 빼 쓰게 된다면 그 기사를 봤지만 돈을 받을 수 없어요. 이것은 종교단체예요. 그래서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초종교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 책임자가 되면 리면 리의 왕초가 되는 것이고, 면이면 면의 왕초가 되는 것이고, 군이면 군의 왕초가 돼요. 완전히 초종교의 기준을 잡을 수 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이든 정치권이든 한 길로 몰아넣을 수 있어요.
이제는 우리가 그 정상까지 갔어요. 이번에 런던대회에서 지금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스사가 세계 맨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다고 자기들이 추대해 가지고 보수파의 왕초 신문이 되는 거예요. 기사들을 우리가 보급하고 그러니 어떤 신문이든 못 당하게 돼 있다구요.
그게 그냥 된 게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크게 흐르려면 그 골짜기가 얼마나 깊어요? 지류가 얼마나 많아요? 이래 가지고 미국 자체를 중심삼고 그와 같은 기반을 틀어쥐고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돈이 많지만 앞으로 돈 쓸 데가 없어요. 교육에 써 버리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편성만 하게 되면 천하가 순식간에 돌아갈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우리가 부시 행정부를 움직일 수 있고 유엔을 움직일 수 있으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종교연합회를 중심삼고 한국 기독교를 한꺼번에 쓸어 버려요. 알겠어요? 초종교적으로 40일이든 4개월이든 부흥회 할 수 있게끔 해보라는 거예요. 한꺼번에 전도 안 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독교 이놈의 자식 똥개 같은 자식들! 자기들 세상인 줄 알지만 말이에요. 여기서도 그래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목사들을 찾아가는 거예요. 안 찾아가면 안 되겠다구요. 멱살을 잡고 ‘뭐야? 이단이야? 이단을 보여 줄게!’ 해서 힘내기 하면 힘으로 막고 토론하자면 토론하는 거예요. 왜 못난이 취급을 받아요? 알겠어요? 국회로부터 평화대사들이 가서 이론 투쟁을 하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평화대사들 가운데 종단 대표들이 다 있어요. 이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세계의 공산권까지도 학교로 끌어내서 민주세계의 세계적인 학자들과 토론하는 거예요. ‘이놈의 혼란된 사상 가지고 안 된다. 세계 평화를 망치는 이런 사상, 종교권이다. 이렇기 때문에 평화를 위해 하나의 길로 가야 될 텐데 여러 길이 되니까 문제가 벌어진다. 자기 교단 제일주의니 이런 것은 다 흘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세계가. 바쁜 세계가 됐어요. 알겠나? 선생님이 무슨 뭘 모르고 그러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똑똑히 하라구요.
누군가? 문 무엇이?「문상희입니다.」문상희! 상의를 잘 하겠구만. 상의가 뭐야? 의논 잘 한다는 것 아니야? 진리를 가지고 토론하라는 거야.
앞으로 여자고등학교에서 빼다가 순결대학에, 남자도 순결대학에…. 순결 상장을 전부 다 주었지?「예. (김봉태)」선문대의 순결대학에 추천하니 입학할 수 있게 시험 치라고 하는 거예요. 몰아넣는 거예요. 선전해야 돼요. 선문대학이 어떻게 유명하다는 것을 교직원을 중심삼고 그것 하는 거예요. 서울대학 이상, 연세대 고려대 다 밀어 제끼려고 그래요.
「문상희 교수가 순결학부를 하고 있습니다.」순결대학 학장이 누구야?「김계정 교수입니다.」서영희를 시키라고 했는데, 그것 누가 하라고 했나?「아 지금 학장이 없습니다, 학부제로 해서.」학부제든 뭐든 학장이 안 됐으면 김계정이 할 게 뭐야? 부총장한테 하라고 했으면 되든 안 되든 시켜 가지고 나가야지. 그렇게 하니까 부총장하고 총장 사이가 좋지 않잖아?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을 다 듣고 있는데 자기가 딴뚜 하니까 말이야.「저희들이….」입 다물어! 자기가 전체를 책임졌나? 어디로 갈지 모르잖아?
선생님이 사람 쓰는 것이 괜히 그 사람이 좋아서 쓰는 것이 아니야. 목적이 있어. 너는 김활란을 중심삼고 이화여대생들을 포섭하고, 영적 사실을 모아 가지고 공개시켜서 교육하고 전부 다 나눠 주라고 했는데 왜 안 해? 응? 선생님이 지나가는 날라리 패야? 대가리를 깨놓고 죽든가 살든가 판가리를 해야 될 때가 왔어.
알겠나, 종씨?「예.」아래에 있는 사람을 전부 다 인사조치하라구. 계획을 세워서 이번에 부모님 앞에 발표해. 알겠어?
이렇게 이렇게 할 것을 다 방향 제시해 줬는데, 평화대사 만들고 종친회 만들고 자기들 갈 길을 닦아 줬는데, 이놈의 자식들, 고마운 줄 몰라 가지고 그 길을 따라 가지고 자기 자리 잡을 생각하지 않고 있어. 자리 못 잡으면 쫓겨난다구요, 이제. 나라의 중진, 출세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려요. 기러기가 아무리 잘 날더라도 대양을 건너고 산맥을 건널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특수 종자를 번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요?
기러기니 이런 새들은 대륙을 넘어서 번식하는 거예요. 제일 더운 데 사는 놈들은 추운 데 와서 새끼 까는 거예요. 연어도 마찬가지예요. 12월, 1월에 새끼쳐요. 마찬가지예요. 이것들 출세해서 편안히 살 것을 생각하지만, 가정적으로 고개를 날아야 돼요. 알겠어요? 기러기와 마찬가지예요. 제비들도 그렇잖아요? 가을에는 남향을 찾아가지요? 거기에 갈 수 있는 대양을 건널 훈련을 하고 가는 거예요. 아무 훈련도 없이 앉아 가지고 날아갈 수 있나? 날아가다가 중간도 못 가서 떨어져요. 자기 자체를 정비해야 돼요.
요전에 비행기를 보니까 고급 비행기 정비를 자기가 밥 먹고 사는 것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요. 계획 없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면담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생각하지 마. 알겠나? 황 서방!「예.」다음에 내가 오게 되면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까지 한번 모아야 되겠어. 그래서 예비회의를 해. 원리관을 중심삼고 자기가 이끌고 나온 가정이 얼마만큼 불합리한 입장에 섰느냐 하는 자체를 중심삼고…. 그러한 중요한 문제가 있다구요.
축복가정으로서, 축복 자녀가정으로서 축복을 중심삼고 제일 처음이 뭐예요? 순결 혈통! 그 다음엔 뭐라구요?「인권 평준화!」인권 평준화! 그 다음엔?「공금!」공금! 또 가정에서는 할아버지로부터 부모와 형님이, 3대가 자랑할 수 있는 아들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형제 가운데서 형제가 많더라도 그 가운데 중심 형제가 누구냐 해서 그걸 따라갈 줄 알고, 조상으로부터 안 따라가면 형제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집 형제의 중심은 누구이니 어머니니 할아버지니 그렇게 알아주소.’ 해야 돼요. 그렇게 수습해 나가야 돼요.
중심을 모르는 사회는 흘러가 버려요. 알겠어요? 무엇이든지 중심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개구리 떼도 때가 돼서 개굴개굴하게 되면 새끼치기 위해서 모여 가지고 경쟁해 가지고 우수한 종자를 남기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판국에서 전체가 노력해 가지고 그 가운데 제일 노래도 힘차고 힘센 패들이 중심으로 남아져요.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것들 책임을 한다고 하는데, 한국에 있어서 요동하는 이 판국에서 수평이 못 돼 가지고 조정 못 하게 되면 다 흘러가는 패가 되는 거예요. 미래에 대한, 세계에 대한 무슨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수습하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문 씨들을 붙들어 가지고 대이동을 하려고 그래요. 여기 판도가 좁은데 싸움터에서 얼마나 힘들어요? 미국으로 날아가든가 남미로 날아가든가 남북미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이제는 어디 가더라도 나를, 우리 패들을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지금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데리고 가는데 놀러 다니는 녀석이냐, 땅을 파 가지고 새로이 건설할 수 있는 자세들이 있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있는 책임자들 하와이에 있는 패들, 이놈의 자식들, 배를 맡겼더니 10년 20년이 됐어도 밥도 못 벌어먹고 있더라구요. 나 같으면 밥만 벌어? 장사해 가지고 배 수십 척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비교해!’ 해 가지고 거기에 불합리한 사람들은 전부 다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이동한!「예.」김병수 알아, 김병수?「예. 압니다.」누구야?「체육부 기자입니다.」왜 체육부로 보냈어?「제가 갔을 때 체육부에 있었습니다.」아, 그래도 전부 다 조사해야지.「예. 본인이 거기에 좀 부적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가면 ‘왜 그렇게 인사조치를 했느냐?’ 해서 대가리들이 잘못해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후진이 자기보다 올라가겠으니 자기를 위해서 고의적으로 인사조치하면 그놈의 자식은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전적으로 실력 가지고, 실력과 모범으로 해야 돼요. 인성 방면에 모범이 되고, 실력에 모범이 되어야 돼요. 실력만 모범이 되어서는 안 돼요. 전통에 모범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 조사해요.「예. 알겠습니다.」그리고 영어 공부시켜.「예.」너부터 해. 데리고 열심히 해.
신문사 사장, 안 왔나? 설용수가 일본 말도 하고 영어를 하면 얼마나 좋겠나? 일본에서 대번에 부려먹고, 미국에 가도 대번에 부려먹을 텐데. 한국에 갖다 쓰면 뭘 해? 내가 한국에 아주 질렸어요. 가만히 보면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천하를 몰라봐요. 주변에 뭐가 있는지 몰라본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나무가 동산에서 혼자 살게 된다면 겨울이 되면 동상에 죽어요. 나무들이 있으면 둘레를 보호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울타리 모양으로. 그래서 환경 창조를 몰라요. 환경을 모르고서는 멸망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까지 남아진 것은 왜냐? 미국에 가면 미국에 있어서 매일 환경을 중심삼고 준비했어요. 거기는 절대적인 주체 대상의 주인이 있어야 돼요. 중심이 되어야 돼요. 중심을 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청소년이요, 가정이에요. 그것 잘 잡았어요, 못 잡았어요? 응? 잘 잡았어요, 못 잡았어요?「잘 잡으셨습니다.」
앞으로 나라가 있으면…. 공산당의 중국은 마약 범죄자는 전부 사형이에요. 몇천 명이 문제가 아니에요. 몇억이 침해를 받아요. 인권이 뭐예요? 세계 인류 전체의 인권을 존중 안 해 가지고 개인 인권을 존중해요? 개인주의가 그 길로 떨어져서 망하는 거예요. 열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은 반드시 중간에 탈락해서 비료가 되어야 돼요. 나뭇가지도 그래요. 나뭇잎도 그래요. 자연의 이치, 자연에 예속되어서 살지, 자연에 포괄되어서 살게 돼 있지, 그걸 밟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자연법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했지요?「예.」자연 어디로 돌아갈래요? 한국이 산골 아니에요? 한국같이 산 많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일본하고 말이에요. 제일 불쌍한 것들이에요. 해양권을 가지고 자기가 관광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알겠나, 동인인지, 광인인지?「예.」동인이야, 광인이야?「동인입니다.」왜 ‘동’ 자를 갖다 붙였어?「‘동녘 동(東)’으로….」‘동’ 자를 왜 갖다 붙였느냐 말이야.「동쪽이 하나님 나라고….」동쪽이 하나님 나라라는 것은 또 뭐야? 하나님 나라일 게 뭐야? 동쪽은 동쪽 나라지. (웃음) 동쪽은 해가 뜨기 때문에 자랑이에요, 동녘! 아시아에서 해 뜨는 나라, 그게 한국이에요. 그렇잖아요?
배 잘 만들라구.「예.」이놈의 자식, 못 만들어서 평 받아서는 안 되겠다구. 후닥닥 만들어. 기간을 정하라구, 나한테. 이번에도 돈을 다 받지 않았어? 타고 앉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 그 돈 가지고 돌리라면 재까닥 재까닥 하고 빚을 내서라도 물어야 될 텐데, 그것을 끌고 여기에 와서…. 뭐 사정이 통해? 그런 것이 있어서는 안 돼.
언제나 선생님이 자기편에 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것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 교육비가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도 7천만 달러에 해당하는 것을 싹싹 다 지불해 버렸어요. 내가 빚지고 고개 넘어가지 않으려고. 알겠나?
언제까지 만들래? 가외로 만들면 안 되겠어. 알겠어? 다른 나라 배의 기능보다 떨어져서는 안 되겠다 그 말이야.「예.」최단 기간에 정성껏 해. 밤 작업도 하라구, 24시간 교대로 해 가지고. 얼마만큼 만들 수 있느냐 이거야. 그러면 내가 선전을 할 거야. 보통 배는 2년이 걸리는데 우리 배 이것은 1년이면 된다고 말이야. 그것을 함부로 했느냐? 검증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선전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우루과이 조선소는 다 문 닫고 왔나?「궁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돈 있으면 뭐가 안 돼? 문 닫고 왔나 말이야. 구라파와 미국을 점령하기 위해서 남미를…. 남미는 천주교권이기 때문에 구라파예요. 북미는 신교권이에요. 여기에 있어서 그 중간에 있는 것이 우루과이예요. 해양권의 제일 핵심 기지예요. 이걸 발전시키려고 내가 배를 만들라고 했어요. 자기 생각을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하다가 병이 나 죽게 되니까…. 진짜 병이 나 죽을지 몰라, 무관심하게 되면. 죽을 사지판에 다 갔지?
남미에 간 사람들이 다 병으로 죽을 뻔하지 않았어요? 윤정로 하나 죽을 뻔 안 했나?「괜찮습니다, 지금은.」다 병났지? 거기가 그런 데예요. 외도하다가는 죽어요. 정배 간 거예요, 정배!
여기에 김윤상 왔나? 김윤상, 그 다음엔 최정렬, 그 다음엔 또 누구예요? 양준수! 양준수도 성공한 사람이 아니에요. 인쇄소를 팔아먹고 망쳐놓은 거예요. 어디로 흘러갈 사람들이에요. 정배예요. 정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동하? 박동하도 병이 나서 가지 않았어요? 폐물들만 모였어요. 말만 앞서지 앉아 가지고…. 말없이 밤을 새워 위신을 지켜 가면서 일하면서 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팔아 가지고 내가 선생님을 모셨다고 해 가지고 어디든지 꼭대기에 나타나요. 자기 분수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책임자가 자기 멋대로 하다 그렇게 됐으면 연합해서 하라는 거예요, 연합해서. 누구 패, 박구배 패, 박구배도 실패자 아니에요? 협회에서 470억이라는 돈을 날려 버린 사람이에요. 최정렬은 지탄회사를 망쳐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 그렇게 해놓고 자기가 잘못했다는 생각 안 해. 곽정환도 잘못했지. 이사장 책임을 져 가지고 퍼부어 준 거야. 어려우면 땅을 팔아 가지고, 빚을 져 가지고 움직여 나왔어. 이놈의 자식들! 황선조도 돈이 필요하면 선생님의 돈도 쓰고 ‘이렇게 썼습니다.’ 그런 식으로 나가려고 생각해. 알겠어?
공금은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폭탄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나는 한푼도 거기에 손 안 대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런 면에서 철두철미해야지요. 이제는 선생님의 가정에도 가정 법을 만드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철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한푼도 들어온 돈을 가정에 있는 사람이 못 쓰게 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국고금을 관리하는 것도 장관급 이상들이 하는 거예요. 순회하면서 감독하는 거예요. 감독관이 있어 가지고 몇 장관, 몇 장관 중심삼고 생활하는 비용을 중심삼고 경비를 조달하는 것을 봐 가지고 평준화시켜 나갈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부패니 무엇이니 하는데, 부패하기 전에 못 하게 만들어 놓아야지요. 그러니까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만들어서 장관들을 전부 다…. 여기에 몇 개 부처가 있나?「17개 부처입니다.」17개면 17개 장관들 중심삼고 한 콘도미니엄에서 생활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거기에는 없는 게 없어요. 콘도미니엄은 그래요. 무엇이나 다 할 수 있다구요. 운동도 할 수 있고, 놀이도 할 수 있고 말이에요. 노래방도 다 있잖아요? 없는 게 없잖아요?
거기에서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평준화 생활을 하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나? 맨 꼭대기에는 대통령이 사는 거예요. 청와대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어 몇백 명이고 살 수 있게 해서 한 집에서 다 살면 매일같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시작할 때가 얼마고 점점점점점점 평준화 생활비, 끝날 때까지 얼마 얼마, 하루에 장관들의 생활이 얼마 감소되고 평준화가 이렇게 됐다, 통계를 내보라구요. 국민생활을 그 기준에 맞춰 가지고 하면 전부 다 근검 절약하게 돼 있지요. 그래요.
내 말 알겠어요? 그게 필요한 말이에요, 필요치 않은 말이에요?「필요한 말씀입니다.」이 총장!「예.」문 무엇이?「성제입니다.」저 녀석도 고집이 있고 욕심이 많게 생겼어. 아비를 닮았어. 입이 나왔으니 한번 말하면 철수 안 하고 내밀 수 있는 배포가 있어. 한번 해봐.「예. 알겠습니다.」교직원들을 사상교육을 해서 시험 쳐. 알겠어?「예.」통일사상으로부터 승공사상.
채점해서 안 되는 사람은, 우리 원리까지 모르는 사람은 전부 다…. ‘아, 여기에 뭘 하려고 있어? 문 총재를 지지 안 하는 사람은 나가라. 얼마든지 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어느 대학에 가도 취직할 수 있게끔 신원보증을 해줄 테니까 원치 않는 사람은, 잔소리하는 사람은 다 물러가라 이거예요. 여기서는 먼저 문 총재 사상을 알고, 공산주의니 종교든 철학이든…. 세계적인 사상계의 첨단에 섰고, 종교계의 첨단에 섰고, 정치계의 첨단에 섰어요. 그런 것을 모르고 똥개같이 취급하는 이 자식들은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번에 신문사를 그랬더니, 신문사 잘 나가? 이동한!「예.」신문사 잘 나가? 훈독회 해?「잘 나오고 있습니다.」잘 나오나, 잘 나가나? 자기들이 없더라도 나가야 된다구.「예.」자기들은 잘 나가지만. 반드시 책임자는 자기 휘하에 두 사람 이상 세 사람까지 책임자로 길러야 돼요. 그래야 사위기대가 돼요.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는 이론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 못 하는 사람들은 옷 벗어요. 황선조, 알겠어?「예.」
1년에 춘하추동으로 순회요원이 있어 가지고 평준화 기준, 교육하는 방침에 대해서 시정해 가지고 원칙적인 기준에 부합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이제 그런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내가 손대지 않으면 제멋대로 가려서 안 돼요. 철저하게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탈선하면 안 되는 거예요. 가타(かた; 본)로 찍어 놓았는데 옆에 가지가 생기면 폐품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예.」그런 것 좋아하잖아? 그런 것 좋아하지?
이번에 천일국 가입 폼(form)을 만들었어?「지금 하고 있습니다. 모집하고 있습니다.」모집보다도 이걸 만들어 가지고 가입하게 하는 거야. 가입하는 것은 간단해. 복잡하게 할 필요 없어. 자기 성씨에 대한 본관, 어디 소속이냐 이거예요. 박 씨면 밀양 박 씨냐 함양 박 씨냐 이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기 3대를 중심삼고 쓰는 거예요. 3대면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 이름을 쓰고, 그 다음에는 자기 아들딸 이름을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엔 신상에 대한 것을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가정에 있어서 맏아들이면 맏아들, 차자면 차자라고 구별하고, 그 다음엔 나라에 있어서 무슨 사회면 사회에 있다는 것을 쓰는 거예요. 간단히 쓰면 되는 거예요. 복잡하게 할 필요 없어요. 복잡하게 하는 것은 일하면서 복잡한 과정을 거칠 수 있게끔 그 기준을 맞춰야 돼요. 간단하게 해야 돼요, 일목요연하게. 그래서 한국과 일본, 전세계가 폼이 같아야 되겠다구요.
무식한 것들은, 일할 줄 모르는 것들은 폼을 만들라면 자기들은 십 년 가도 못 만들어요. 그걸 딱 해서 그대로 전세계에 일원화시켜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좋고 나쁜 것, 자기 나라 혹은 자기 대륙에 가당치 않은 무엇이 있으면 거기에 붙여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이름을 쓰고 성 씨를 쓰고, 그 다음엔 성별, 남녀 문제, 그 다음엔 학력 문제, 그렇잖아요? 그 다음엔 집안에 있어서 장손이냐, 몇째 아들이냐, 3대를 중심삼고 적는 거예요. 그 이상, 7대까지 할 필요 없다구요. 그건 자기 족보에 다 있으니까. 여기서는 3대만 하고, 앞으로 3대를 중심삼고 그 이상은 자기가 알아야 돼요.
12촌이 되려면 7대까지 가지요? 7대까지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하나의 눈이면 눈과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72가정 축복한 가정을 배치해 가지고 종씨 앞에 확대시켜야 돼요.
자기들이 36가정을 대신해서 만들라고 그랬지요? 36가정에는 기성축복받은 사람이 있다구요. 중간 패로 이혼해 가지고 결혼한 패도 있어요. 정상적이 아니에요. 예수가 착지 못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노아가 착지 못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왔다가 약혼만 했지 생활을 못 했어요. 그런 패들이 있다구요. 법적으로 결혼하는 패들은 거기에 전부 다 들어가요. 그 다음엔 순결 처녀 총각이에요.
거기에 누가 조상이냐 하면, 순결한 패가 제일이에요. 딱 그래 가지고 거기에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가정! 예수님을 해방해야 돼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죽었지요? 120문도를 찾기 위해서 성신이 강림한 거예요. 성신이 강림해 가지고 어머니가 120국가 장로를 데리고 온 거예요. 그래서 유엔이 120국가를 넘게 되면 기독교 문화권은 끝나는 거예요. 그때에 있어서 우리는 124가정 축복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4천3백년이 될 때 430가정을 했어요. 딱 맞춰 나온 거예요. 그것 알아보라구요.
430가정까지는, 이것은 국가가 가야 할 길이에요. 한국에 있는 종씨가 273개?「275개입니다.」또 올라갔네?「275개입니다. 1999년 통계입니다.」왔다갔다하잖아? 아무튼 250개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해야 돼요. 너무 적은 종씨들은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붙여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종씨를 복귀했다고 해서 복귀한 것이 얼마라고 해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지에 갈 때 몇만인가?「60만입니다.」60만이니까 6만 못 되는 것은 갖다 붙여요. 아버지에게 붙이든가 어머니에게 붙이든가 갖다 붙여 가지고 그 이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윤 씨는 얼마나 되나?「상당히 많습니다.」얼마나 돼? 상당히 많아도 얼마 있을 것 아니야? 황 씨는 얼마나 돼? 황 씨는 얼마 안 되지?「황 씨는 한 60만 됩니다.」황 씨가 무슨 60만이 되겠나?「문 씨보다 많습니다.」(웃음) 문 씨보다 많으면 마적단 노릇을 한 모양이구만.
‘황’ 하게 되면 다 좋아하지 않잖아요? 황 비었구만! (웃음) 가을이 되면 황 비는 거예요. 노랭이, 노랭이 패는 사기성이 농후해요. 황 서방도 그런 소질이 많아요. 뭐 이렇다 해 가지고 통계에 대한 감정, 가는 방향에 대한 감정을 해 가지고 타고앉을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꼭 필요한 것은 잘 기억하고 그래요.
원리에 대해서 그래요. ‘통일교회의 중요한 뼈가 무엇이냐?’ 생각하는 거예요. 누구보다도 그런 면에서는 천재적인 소질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만들게 되면 뼈가 생겨나야 뼈를 닮지요. 유종관은 뼈를 닮았지, 살을 닮았나? 살은 만민 공통이에요. 뼈는 만민 상대에 따라 달라요. 상희라고 다르다는 상이(相異)가 아니야, 문상희는!「예.」헤실헤실 하면서 머리가 나쁘지 않으니까 잘 할 거라구.
박판남!「예.」선생님을 믿지 말고 이제는 외교 능력을 발휘해서 축구단 국가후원연합회를 하나 만들라구. 그것 만든 데가 없지? 도별로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에 파송하기 위해서, 세계적 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사람씩 각 도별로 모금을 해 가지고 각국에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는 우리가 하는 거예요. 배치하고 그 다음엔 사서 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축구왕국이 되고 체육왕국이 돼요.
그리고 앞으로 종교를 중심삼은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지금의 유엔을 완전히 때려잡는 거예요. 3차도 안 간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자기 거야? 이놈의 사기꾼들! 유 피 아이(UPI)통신과 <워싱턴 타임스>가 손대 가지고 도둑놈 새끼들의 뼈를 다 뽑아 버리려고 그래요. 세상에!
남미연합이라든가 남북미연합의 꼭대기에 내가 올라와 있어요. 아프리카의 못사는 나라들이 ‘미국 놈 쫓아내자!’ ‘백인 놈 믿지 말라!’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흑인을 믿다가 흑인도 못 믿겠어요. 그래서 ‘황인종 믿자!’ 했지만 황인종 공산당을 못 믿겠어요. 아시아에 있는 중국을 못 믿어요. 침략자예요. 그러면 누구를 믿느냐 이거예요. 백인도 못 믿고, 흑인 자체도 못 믿고, 황인종도 못 믿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를 믿어요? 백인도 믿고, 흑인도 믿고, 황인종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요? 미국 자체 내에서 그래요. 흑인의 친구, 백인의 친구, 유색인종의 친구는 나예요. 유색인종을 규합하게 되면 미국 사람, 백인보다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을 너희들 마음대로 해먹어?’ 교체시대에 가는 길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가는 길이 무슨 길이에요? 모르지요?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브리지포트부터 내가 손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똥개 같은 것들, 너저분한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이러고저러고하는 것들을 싹쓸이!
봄비가 말없이 와 가지고 땅이 젖는 줄 모르지요? 아침저녁으로 언제나 기후가 차이 있으면 안개가 끼고 안개 가운데에서 보슬비가 적셔 가지고 새싹이 나오는 거예요. 한꺼번에 확 해 가지고는 안 떨어져요. 싹 가운데 있는 먼지, 1년 동안 여기에 걸쳐 있던 것이 안 떨어져요. 소낙비가 한꺼번에 오지만 그게 다 불어 가지고 떨어질 수 있게 못 하는 거예요. 봄비만 그렇게 하는 거예요, 봄비! 조그만 소리만 나게 되면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소리 없이 하지만 봄비와 같이 침투해야 돼요. 얼었던 땅을 녹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유종영!「예.」이제 언제 가겠나?「다 수습해 놔서 내일 말레이시아에 좀 다녀오려고 합니다.」그래. 2월 17일에 모이겠나?「예.」말레이시아에 배 있어?「배 있습니다.」무슨 배? 자기 여편네 배? (웃음) 무슨 배가 있어?「목포에서 두 척 사왔습니다.」사왔어?「예.」언제?「아니, 그냥 가져왔습니다.」(웃음) 저 녀석!「아버님, 죄송합니다.」도둑놈 감투까지 다 입고 있으니까 그냥 가져온 거라구. 이놈의 자식들, 벌써 몇 년이야? 8년 전인가 9년 전에 160개국에서 네 대씩 가져가라고 했는데 안 가져가서 김광인이 사기꾼 됐어.
그래 가지고 요즘에 와서 ‘배 주소, 배 주소!’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배 만들어 써라 이거예요. 안 되면 그런 녀석들, 그때 못 한 사람들은 전부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되겠어요. 책임추궁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그래서 지금 전부 다 빚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 선문대학도 한 3년 내버려두려고 하다가 할 수 없이 문 총재라는 이름이 붙어 있기 때문에 다 준 거예요. 평화대사도 문 총재 이름이 붙었기 때문에 대사관을 만들려고 다 해주는 거예요. 이번에 결정했지요? 72개국은 틀림없이 할 거라구요.
이제 하와이에 학교를 잘 지어야 되겠다구요. 하와이에 앞으로 교수들도….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대학을 만드나 안 만드나 보라구요. 바빠요. 밤낮 거기서 돌아다니면서 현장감독을 해서라도 후닥닥 만들어야 되겠어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무슨 감독?「현장감독입니다.」어, 듣긴 들었구만. (읏음)
집이 160채? 180채야?「예. 180입니다.」그런 집을 지을 거라구요. 세계에 없는 것으로 대통령이 와서 사는 집이에요. 물을 알아봤어? 물이 문제예요.「예. 지금 협상하고 있습니다.」협상이 아니야. 물이 충분하대?「정 안 되면 다시 우물을 파야 됩니다.」안 되면 산 중심하고 사방으로 굴을 뚫어 가지고 사방으로 흘러나오는 물을 파이프로 해서 한 데로 몰아 저수지를 만들어 가지고 비 안 온 데에 싸게 사 가지고…. 주(州)에 연락해서 맡기라고 하는 거예요. 복지를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비가 오면 전부 다 쓔욱 바다로 내려가요. 이것을 잡기 위해서 굴을 파자 이거예요. 굴 파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사방으로 파서 가운데에 고이게 해 가지고 모이게 해서 깊은 데에 호수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파이프로 전부 다 갖다 쓰게 하는 거예요. 호수를 만드는 거예요.
기둥을 박으면 청평 호수와 같은 호수를 만드는 거예요. 기둥 박아서 호수를 만들면 전부 다 물이 고이게 돼 있어요. 무너지라고 해도 안 무너져요. 그래 가지고 제일 깊은 데에 파이프 달아 가지고 한 데로 몰아 가지고 돌리면 돼요. 하나, 둘, 셋 해서 문만 열게 되면 물이 오는 거예요. 비가 왔는데 물이 왜 없어지겠나? 맨판 구름만 끼면 비가 억수같이 떨어지는데. 사철 비가 오는데. 이런 얘기를 내가 도둑놈 새끼들 듣는데 했구만. 그런 것이 있다고 선전하지 말라구요.
한라산도 그래요. 옛날에 갔을 때는 물이 없어서 내가 개발하려고 한 거예요. 요즘에는 다 자기들이 죽을지 살지 해 가지고 물을 파 가지고 자랑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요즘에는 기계로, 굴 뚫는 것으로 순식간에 굴 뚫잖아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파이프를 달아 가지고 물줄기 있는 길을 잡아서 사방으로 해 가지고…. 어디로 흘러 나오는지 알거든.
그래 가지고 산 가운데 고층 빌딩을 세우는 거예요. 산 가운데에 배와 같은 집을 지을 수 있어요. 그 물을 뽑아서 얼마든지 쓸 수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파이프를 해놓고 말이에요. 파이프를 길게 하면 얼마든지 콸콸콸…. 그것 문제가 없을 때가 왔어요.
미국의 오키나와 군사기지를 이전한다고 할 때 내가 제주도로 이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했어요. 돈도 많이 썼어요. 이래 가지고 백악관의 군사 책임자 되는 사람, 그때 대령이었는데 그 사람까지 ‘오케이!’ 해서 한국 정부하고는 소리 없이 하려고 한 거예요.
제주도에 동서남북으로 굴을 뚫어요. 배 항구를 한라산 바닥에 만드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물이 안 들어오게 가운데 먼저 파 가지고 쭉 해놓고 나중에 폭파해서 터뜨려 버리면 물이 확 들어오는 거예요. 길을 트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그래서 배, 군함, 전함, 항공모함 수천 척을 빌딩에 사람이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배를 저장하는 집을 만드는 거예요. 엘리베이터를 통해서 어디든지 다 갖다 납고시켜 가지고 스위치만 누르면 몇 호, 몇 호, 몇 호 줄줄이 해 가지고 한꺼번에 수천 대 수백 대가 드나들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해놓으면 얼마나 좋아요? 일본이 눈앞에 있으니 ‘큰소리 마, 이놈의 자식들아!’ ‘중국 큰소리 마, 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게 되면 유엔 관리권 내에 있게 하는 거예요. 유엔의 관리권 내에 있으면 미국이 보호하게 돼 있어요. 보호권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전쟁이 없어요.
이래 놓으면 배가 거기에 들어가고 비행기가 들어가서 사방으로 드나드는 거예요. 폭탄으로 터뜨려도…. 요즘은 폭탄이 지하 반석까지도 백 미터를 뚫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이름이 뭐라구? 백 미터 굴 안에 있는 것도 폭파시키는 것 말이야.「요즘에 미국에서 만든 하나의 미사일입니다.」글쎄, 미사일 이름이 뭐라구? 그것은 효율이 책임 아니야, 매일같이?「이름을 정확히 기억 못 하겠습니다.」글쎄, 그런 것을 알아 가지고 내가 물어 보면 재까닥 재까닥 말해야지. (웃음)
효율이 뭐야? 규칙을 지키는 효도가 효율이 아니야? 이름이 좋아서 갖다 붙였는지, 내가 정신이 돌아서 갖다 붙였는지 나 모르겠어. 전부 다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알라구. 알겠나?「예.」한국 신문들 중심삼고 보고할 수 있고, 세계는 어떻게 되고 우리는 어떻게 되었다는 그 기록, 그 다음엔 일본 기록, 미국 기록, 구라파 기록, 기록을 전부 다 입력해야 돼.
이제는 내가 그냥 안 두어둬요. 선생님이 관리체제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갈라놨어요.
성제, 너는 몇 강좌 맡아 하나?「네 강좌 12학점씩 하고 있습니다.」평균 한 주일에 몇 시간 하는 거야?「열두 시간입니다.」한 주일에 열두 시간이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패네?「보통 기본이 아홉 시간입니다.」기본이 아홉 시간일 게 뭐야? 30시간 아니고, 한 주일에?「아닙니다. 열두 시간입니다.」옛날에 내가 아는 교수 가운데 한 교수는 30시간, 28시간까지 잡았어.「연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합니다.」연구보다도, 연구가 필요하기 전에 강의를 해야 돼요. 연구해서 뭘 하노?「연구를 해야 강의를 합니다.」강의하다가 모르게 되면 한 번만 보면 재까닥 기억해요. 연구를 해도 다 잊어버려요. 강의할 때 또 재차 탐사해야 돼요.「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생님의 방식은 달라요. 외국에 가면 언어 필요한 것, 기호 같은 것 다 잊어버렸던 것이 다 살아나요. 한 번만 들으면 살아나요. 마찬가지예요. 가르치면서 문제가 되어 참고한 것은 백과사전보다도 낫다는 걸 알아요? 연구하고 가르치겠어요? 연구해서 뭘 하는 거예요? 놀고 도적질하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학교의 교비를 많이 쓰는 거예요.
그리고 한 주일에 몇 강좌 하나?「네 강좌입니다.」도둑놈들이야. 왜 그렇게 해? 한 달에 열여섯 시간이야?「일주일에 열두 시간입니다.」그러면 4주일이면 얼마인가?「48시간입니다.」그러면 하루에 여덟 시간 노동법은 어디 갔어? 어디 갔나 말이야. 교수라고 따라지 같은 패들 먹여 살려야 입 싸움만 했지.
옛날에 내가 대학 다닐 시절에는 교수 시간이 평균 25시간 잡았다 이거예요. 32시간까지 잡았어요. 일주일에 말이에요. 일주일이면 얼마예요, 여덟 시간 노동한다면? 6일을 잡으면 육 팔이 사십팔(6×8=48) 아니에요? 그런데 열두 시간? 그것 다시….
황선조, 박사학위 받았던가?「예.」박사인지 박살인지 나 모르겠다구요. 홍익대학 박사학위 받아왔다고 좋아하는 얼굴인지 나빠하는 얼굴인지 보니까 나빠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밤늦게 와 가지고 박사학위 받았다고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직접적으로 선생님의 명령을 받지 않아 가지고 박사 된 사람은 가져오지 말라구요, 사인해 달라고. 알겠어, 황선조?「예.」
우리가 지정하지 않는 이런 사람들이 선생님의 사인 받겠다고 가져오면 들이지 말라구요. 내가 사인해 주는 자기들의 기념품 저장 창고예요?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관여하지 않고, 협회가 관여하지 않은 사람은 관여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박사든 무슨 사든. 그래 가지고 서울대학을 나왔든, 고려대학을 나왔든, 미국의 대학을 나왔든 협회가 관련돼 있지 않으면 그래요. 자기가 잘 살겠다고 개척시대에 나가 가지고 됐으니….
선생님은 교수들 가운데 누가 정상적인 교수를 거쳤는지 다 알아요. 통일사상을 진성배가 책임졌지?「예.」그 사람이 고생했어요. 외부에서 공부했다고 다 이런 사람들, 그것은 1년 이내에 다 따라갈 수 있어요. 1년도 안 걸려요. 6개월 이내에 그것 다 넘어갈 수 있어요. 이름 있는 학교를 나왔다고 간판부터 보지 마요.
우선 바다에 가 가지고 한 40일 동안 배 태워 보라구요. 입으로 똥물을 싸나, 안 싸나. 입으로 싸고 항문으로 싸고 팬티니 옷을 몇 번 입지 못해 가지고 빌려 입고 다 그래 봐야 배 세계를 알아요. 학자세계가 그렇게 좋고 그런 줄 알아요?
내가 그래요. 종교인 가운데 내가 제일 핍박 많이 받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지금 못 할 게 뭐가 있어요? 집을 누구보다도 좋은 집을, 제일 좋은 집도 지을 수 있어요. 은행도 벌써 가질 수 있었어요. 지금 은행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있어요. 그것을 모르지요? 다 모르지요?「예.」
선생님은 자기 갈 길을 가요. 이제 죽게 되면 그 명단, 명부를 보게 되면 놀라자빠지지요. 언제 다 이런 꿈같은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몰라요. 우리 아들들도 몰라요. 현진이도 몰라요. 현진이를 불러 가지고 내가 착실히 훈시해 본 적이 없어요. 세 시간 앉아 가지고 훈시해 본 적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 공석에서 환경에 대한 것을 알라는 거예요. 환경을 몰라 가지고 자기가 마음대로 하면 용서 안 할 거라구요.
환경 창조! 환경을 창조하기 위해서 윤정로도 남미에 갖다가 세운 것 아니야? 축복가정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갖다 세운 것 아니야? 그런데 조정순을 왜 관리 못 했어?「조정순입니다.」조정순인가, 최정순인가? 강원도 생각하면 최정순이 조정순하고 비슷해서 최가 익숙하기 때문에 조정순보다 최정순이라고 해. (웃음) 문난영이 엄마 말이야. 핍박받고 다 그런 거예요.
관리를 왜 못 했어?「기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기계 만든 것을 알아?「예. 본인이 그것 하겠다고 해서 나와 있었습니다.」아, 글쎄 그걸 알아, 무슨 기계인지? 기계 하나 샀나, 가졌나?「사겠습니다. 단극 치료기입니다.」단극인지, 쌍극인지, 왕극인지 누가 알아?
내가 시켰으니까 나 자신이 실험대에 올랐어요. 뜸도 뜨라고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뜸을 일주일 뜨고 안 낫는다고 해. 도둑놈의 새끼들이야! 하루에 내가 130장씩도 떴어요. 그러면 한 달이면 얼마예요?「3천9백 장입니다.」4천 장, 5천 장 이상을 떴어요. 한 달에 말이에요. 어떤 결과가 되느냐 이거예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이건 불가피한 것이기 때문에…. 일하면서 병을 생각하지 않다가 오랫동안 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하는 데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뜸 기구와 쑥까지 사라고 1천2백 달러를 준 거예요. 그랬더니 그것을 하는 사람이 몇 사람 돼요? 한 주일, 뭐 한 달도 안 해 가지고, 1년도 안 해 가지고? 지금도 매일 뜸 뜨고 있어요. 전기로 치료하는 기계인지 이것도 내가 괜히 시켰어요. 그래서 하루에 두 시간씩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옛날 같으면 여기에 있으면 열한 시부터 잔다면 몇 시예요? 아홉 시 되면 들어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역사의 기록을 깨고 앉았던 사람을 보내야 되는데, 보내야 되느냐, 내가 더 늦어야 되느냐? 사람의 습관성이 무서워요. 열한 시까지 기다리면 한 시 넘어서까지 이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어저께는 한 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잠 못 자서 죽겠다? 죽으라구요. 죽는다고 하면 죽어요. 안 죽는다 하면 어떻게 되나? 죽나? 죽겠다는 사람하고 안 죽겠다는 사람하고 누가 더 오래 사나? 유종관!「예. 하늘 앞에 맡겨야 됩니다.」(웃음) 하늘 앞에 맡기기는? 하늘에 맡기면 하늘이 죽을 사람, 살 사람을 가려서 잡아가나?「인명은 재천(人命在天)입니다.」글쎄, 잡아가나 말이야.
죽을 사람도 뜻을 위해 충성하면 안 죽어요. 죽을 사람도 안 죽는다구요. 자기 생사지권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충효의 도리예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영계에서 나를 훈련시키는 것을 보면 틀림없이 그래요. 내가 몇 살쯤 살겠다고 생각했겠나, 마음으로? 몇 살까지 살겠다고 마음으로 생각했을 것 같아요?
이제는 명년이 어머니의 생신(회갑)이에요. 그때 가정적으로 상을 줘야 되겠어요, 2천1백쌍에게! 비석까지 해줄지 모르지요. 2천1백 가정인데, 남편 아내가 수고한 가정들, 모범적인 가정들, 그것을 지금부터 선택해 봐요.「예.」빨리 서두르라구. 한국에서 이런 선택을 하라고 했는데 못 해 가지고 적게 되면 책임자가 정성이 없어서 그런 거야. 일본, 미국, 그 가외는 계산에서 뺄지 몰라요.
그러면 일본이 일등 할 것 같아요, 한국이 일등 할 것 같아요? 비례적으로 지금 열심히 움직이는 것이 한국이에요, 일본이에요, 미국이에요? 어디예요? 이경준!「예. 헌금섭리는 일본입니다.」헌금섭리는 또 뭐야? 한국은 무슨 섭리야? 노라리 섭리야?「축복섭리입니다.」축복을 한국이 제일 많이 할 게 뭐야? 가난해 가지고 여자들이 유흥업소에 취직한 것이 60만, 68만? 70만이 넘는다고 그러지 않았나?「예. 유흥업소가 그렇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그것을 잡아서 서릿발을 맞혀야 된다구.
그리고 요즘에는 에이즈 강의도 안 하잖아? 다리 병신 됐던 사람 누구던가?「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권관우입니다.」요즘에는 신문에도 안 나던데?「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세계적으로 신문에도 내주고 다 그래야 된다구.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고달프지요? 황선조, 지금 나를 만나 가지고 매일같이 듣기 싫은 말을 듣잖아?「아닙니다.」뭐가 아니야? 학교에 가면 잘 한다고 칭찬 받고 다 그렇게 산다고 자기는 생각하잖아? 가만히 지내 보니까 선생님이 그렇게 자기 작달하기를 잘 했어? 그냥 두어두는 것이 좋았겠어, 작달하기를 잘 했어?「작달을 잘 하셨습니다.」(웃음) 작달을 잘 했지. 그렇지 않으면 전라도 패로 흘러가요, 전라도 패!
여기도 전라도 패구만. 여기는 전라도 아닌가?「충청도 패입니다. (윤정로)」(웃음) 여기에 전라도가 많아요. 저기도 전라도! 거기도 전라도 아니야? 통일교회의 최고 간부들이 전라도 패예요. 이경준도 전라도 패 아니야?「예.」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여자와 같이 교장도 그렇게 해먹으려고 그래. 살랑살랑 눈치 보고 말이야.
박판남은 어디야?「예. 전주입니다.」(웃음) 거기도 전라도야? 내가 전라도 사람들의 공신이에요. 출세시켰어요. 미국 책임자가 누구라구?「양창식!」거기도 전라도! 일본 책임자 누구?「유정옥!」거기에서 일하는 간부들도 전라도 사람이 절반 이상이 되더라구요. ‘이야, 이렇게 하다가는 전라도 김 정권하고 하나됐으면 내가 쫓겨날 뻔했다.’ 생각하는 거예요.
너도 또 전라도야?「예.」응?「전라도입니다.」그 뒤엔 또 뭐야, 여자?「예. 일본에서 왔습니다.」일본, 그 뒤엔 뭐야?「강원도입니다.」그 뒤엔 뭐야?「충청도입니다.」그 옆엔 또 뭐야?「충청도입니다.」응, 충청도!
성격들이 참 이상하다구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교차결혼을 했으면…. 교차결혼시키지 않았어요?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교차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라. 전부 다 그랬으면 하나됐겠나, 안 됐겠나?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시키려고 하는데, 안 했다가는 자기들이 탈락해 버려요. 기독교한테 완전히 밀려나요. 기독교권은, 일시에 구라파 전체를 하루저녁이면 교차결혼할 수 있어요. 일본과 한국은 그것이 불가능해요. 전통이 달라요. 문화적 배경이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고등학교 학생들!「예. (김봉태)」학부형하고 학교가 지원하고 학생들을 중심삼고 연합회, 순결민족준비위원회라든가 협의회라든가 한번 만들어 봐. 거기에 누구든지 걸려들 수 있게 그물을 쳐야 돼. 알겠어?「예.」
학부형하고 그 다음엔 학교하고 그 다음엔 학생들! 그래 가지고 유명한 그 학교의 출신들! 전부 대한민국에 다 있잖아요? 명문가문의 출세한 사람들을 잡아 가지고 후원회를 만드는 거예요. 이건 나라가 못 하니까, 나라가 사상적으로 혼란 된 틈바구니에 공산당이니 잡동사니의 바람이, 병이 들어오는 것을 방비하기 위한 그런 순결민족 창건을 위한 국가준비위원회라든가, 얼마든지 이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고안을 한번 해봐요.「예.」국회의원들로 짜 가지고, 전라도 국회의원들…. 안 들으면 모가지 따 버리는 거예요. 표는 똥개같이 냄새를 잘 맡는다구요.
이제 황선조를 찾아올 사람들이 많겠구만. 많을 것 같아, 안 많을 것 같아?「많을 것 같습니다.」이제 많을 때는 내가 다른 나라에 배치하는 거야, 못 만나게. 잘못하면 둘 사이에서 병들어 죽어. 돈이 필요하지? 아, 물어 보잖아? 돈을 누가 한 1천억만 갖다 주면 그것 받겠어, 안 받겠어?「돈이 있으면 조국광복이 빨라질 수는 있습니다.」그런 얘기는 그만두고. (웃음)
지금 1천억을 누가 갖다 준다면, 야당이든 여당이든 당수가 갖다 주면 받겠나 안 받겠나 물어 보는 거야. 어때?「돈을 주시면 제가 받겠느냐고요?」그래! 야당 당수라든가 ‘부탁합니다.’ 하고 불러 가지고 1천억을 주면 받겠나, 안 받겠나? 아, 물어 보잖아? 받겠나, 안 받겠나?「받지요.」받아서 무엇에 쓸 거야?「제가요?」응.「제가 받겠느냐고요?」누구보고 물어 보는 거야? (웃음) 자기보고 물어 보는데, 총을 어디에 쐈는지, 화살이 어디로 갔는지 몰라 가지고 뒷동산으로 알고 있어, 남쪽으로 나는데.
「교육을 하겠습니다.」교육한다고 혼자만 받으면 안 돼. 받는다면 ‘야당 당수가 주겠다면 받습니다. 그 대신 여당 당수를 데리고 오소. 이 돈은 두 당들이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쓰게끔 약속하게 되면 받겠습니다.’ 그래야 돼. 알겠어?
나도 지금 교육하는 데 있어서 돈이 있을지 몰라요. 나 돈 있다구요. 없는 것 같지만 돈이 있다구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늘나라의 금고가 얼마나 큰가 생각해 봤어요? 땅에 조건만 되면 얼마든지 풀어 쓸 수 있는 거예요. 돈이 없는 게 아니라구요. 그 세계를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에요.
미국 정부가 내 손에 있는 거예요. 카다피 같은 이런 사람들이 영국 은행에 얼마 예금한 것을 놓고 흥정하는 것을 통보하는 것도 다 알고 있지만, 들으면 언제든지 잊어버리고 말 안 해요. 박보희 같은 사람은 유엔이나 어디에 가서 자기가 한번 이름내겠다고 하면서 ‘선생님 혼자 저런다.’ 이거예요. 내가 돈 가지고 이름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 돈 때문에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뜻 때문에 사는 거예요. 뜻에 이름나야지, 돈에 이름나서 뭘 하노?
‘그러려면 뜻에 의한 전통을 세워. 그래 가지고 식구 앞에 나타나지 마. 꺼져 버려.’ 수십억 보따리를 가지고 있으면 대신 통일교회 밑에 있는 책임자한테 맡겨 주고 자기는 꺼져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밑의 사람에게 주면 함부로 못 써요. 알겠어요? 자기에게 맡기면 함부로 써요. ‘어디에 쓰겠소, 어디에 쓰겠소.’ 하고 말이에요.
어저께 박보희가 와서 영국에 갔다 온 것을 보고하는데, 뭐 어떻고 어떻고…. 이놈의 자식! 박보희 안 왔나, 오늘?「안 왔습니다.」선생님이 박보희를 평하더라고 소문내도 괜찮아요. 돈을 찾아다니다가는 죽어요. 사람을 찾아다녀야지요. 알겠어요? 돈을 써 가지고 사람을 찾아야지, 사람을 써 가지고 돈 찾으면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요.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서울대학이니 이화대학이니 이름 있는 대학의 사람 중에 누가 여기에 남았어요?
황선조는 어느 대학 나왔나?「한국신학대학교를 나왔습니다.」글쎄, 그런 이름 없는 학교를 나왔으니 붙어 있지. 여기에 이화대학 나온 사람은 이경준 총장밖에 없구만. 문상희도 그런가?「아닙니다. 저는 감리교신학대학을 나왔습니다.」그렇지 뭐.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돈을 찾아가는 거예요.
학교를 자기가 잘살기 위해서 들어간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무슨 뭐 변호사 되고 판사가 되는 것이 잘먹고 잘살겠다는 것 아니에요? 자기 일족 명예를 위해서. 그것 다 흘러가요. 다 흘러가요. 난 그렇지 않아요. 돈을 써서 사람을 찾으려고 하지요. 그래서 쭉정이가 알맹이 됐어요.
유종관은 대학을 나왔던가?「예.」어디?「중앙신학대학하고 교육대학원 졸업했습니다.」언제?「1970년대….」할 수 없이 갔지?「예. 아버님이 다니라고 하셨습니다.」그래.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자기 아들딸이 서울대학 나왔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지만, 밥 바가지를 찾아가는 사람은 다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고개에서부터 수평선이 없어요. 정상이 없어요. 분수령이 없어요. 수평선이 없어요. 나는 분수령을 넘어서 수평선이 되는 거예요. 수평선이 아니라 수평선을 올라가게 돼 있지요. 저쪽에 비가 오게 되면 이쪽으로 내려오게 돼 있지, 여기 비가 이리로 흘러갈 수 없어요.
저쪽으로 흘러가는 것은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사람을 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생명수! 내가 종교를 찾아다니지 않았어요. 사람을 찾아다닌 거예요. 사람이 없으니 길렀어요. 선생님이 사람들을 길렀나, 안 길렀나?「기르셨습니다.」진짜예요? 나는 기른다고 생각 안 했는데. 허송세월 한다고 했는데.
세상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을 보게 되면…. 평화대사들도 자기가 제일이라고 알았는데 지내 보면…. 통일교인들이 보기에는 다 멍청하고 자기 동네에서도 말치 손가락같이 취급받던 그런 모양 같은데, 말하게 된다면 가리가 잡혀 있어요. 크고 작은 것을 알아 가지고 큰 사람을 만났으면 큰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고, 작은 사람을 만났으면 작은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니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사람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자기가 모르는 얘기를 하면 알고 배우는 거지요. 저 사람이 뭐라고 하게 되면 책을 읽어 가지고 그것 가지고 물어 보는 거지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면 답변하지 못해요.
공부예요. 한 번만 만나게 되면 1년, 2년 이상의 실력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하면서 배우는 거예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라는 거예요, 경험. 교수면 교수로 단에 서 가지고 얼마만큼 열렬히 했느냐, 반대하는 학생을 어떻게 교화시켜 가지고 직계 제자를 만들려고 노력했느냐 이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다들 통일교회 다닌다고 반대받았지요?「예.」전부 다 문 총재가 원수라고 그랬지요? 자기 아들딸을 도둑질해 가는 도둑놈, 남편을 빼앗아 가는 도둑놈, 여편네를 빼앗아 가는 도둑놈이라고 말이에요. 내가 그런 소리를 듣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아들딸을 빼앗아서 내가 아들딸이 많기를 한가? 자기들도 선생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진짜 부모로 모시고 10년 20년, 죽을 때까지 살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유종관은 그렇게 생각해?「그런 결의가 서 있습니다.」결의 가지고 뭘 하노?「죽도록 충성을 다하겠습니다.」말이야 그렇지. 죽도록 충성한다는 사람이….「실천하겠습니다.」언제? 지금 육십이 넘었나? 육십이 넘었나, 안 넘었나?「지금 한국 나이로 육십입니다.」벌써 육십 넘게 됐구만. 아, 지금까지 충성 못 했는데 이제부터 충성이 될 것 같아? 다리가 후들후들할 때가 됐는데. 말 말아. 말 마.
자기 둥지에서 어미가 누군가 그 새끼들은 알아요. 아비가 누군가 새끼들은 알아요. 또 자기들끼리 누가 건강한지 아는 거예요. 어미도 아는 거예요. 새끼에게 먹일 것이 없으면 건강하지 못한 것은…. 농사지을 때 제초작업이라는 것을 하지요? 풀 뽑아 버리지요? 암만 밭 고랑에 있더라도 그것이 건전하지 않으면 뽑아 버리는 거예요. 또 옆에 아무리 건전한 것이 있더라도 고랑 가운데 있으면 뽑아 버려요. 그것은 어차피 제거할 때의 계수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엄지손가락 하나와 같이 이래 가지고 올라와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선발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 그런 면에 있어서 예민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에게 무엇을 맡길 것이냐 이거예요.
맡기려면 국가 예산을 편성하는 것처럼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그것을 깨끗이 쓰는 사람을…. 예산 편성해 가지고 쓰는 데 있어서는 다음에 계획할 것 3분의 1을 내가 침식하겠다 하고 일해야 돼요. 그런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의 뜻이에요. 섭리관이라구요. 3분의 1은 지나치겠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못 넘어가요. 거기에 달려 사는 사람들은 다 그림자로 사라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자기 생활체제 그늘에서 끌려가는 사람들은 그것으로 흘러가 버려요.
박판남도 앞으로 간판이 좀 드러났으면 그 후원회를 하나 만들라구. 그래 가지고 국제적인 교류를 해서….
이번에 세계일보에서 무엇을 한다구?「대통령배 축구대회를 주최합니다.」흥태!「예.」마르코 폴로하고 육대주 축구연합회를 만들자는 말이 있지 않았어?「예.」그것 시작하는 거야.「예. 선문컵 관계도 있고….」선문컵을 선생님이 한국에 갖다 붙이고 싶지 않아. 브라질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국 사람으로서 브라질 축구팀을 가진 것은 처음이에요. 앞으로는 아무나 못 가져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다 이름나고 그랬으니만큼 좋은 거예요. 단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필요한 배후 단체와, 월드컵위원회와도 관계를 맺어 가지고 거기에 공증되는 입장에서 육대주 일을 하는데…. 브라질은 축구 나라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의 법무장관과 같은 사람이 우리 식구예요. 축구로 말미암아 사건이 난 모든 것은 이 사람이 총책임지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마르코 폴로한테 연락해서 이런 일을 한다고 얘기해요. 연합전선으로 하기 위해서 브라질 축구협회에서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을 빼달라고 해 가지고 구성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그 대회를 한국에서 합니까, 브라질에서 합니까?」무슨 대회?「첫 번째 대회를요.」대회를 한국에서 할 게 뭐야? 아무데서나 해도 괜찮아.「예.」우리는 왔다 갔다 하면서 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우리를 못 당해. 이제 185개국에 축구팀을 다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종교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우리하고 해서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놓는 거예요.
축구라는 것이 뭐예요? 차고 찬다는 것이 축구 아니에요? 볼을 차고 찬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발 족(足)’ 변을 했지?「예.」「‘찰 축(蹴)’ 자입니다.」‘구’ 자는?「‘공 구(球)’입니다.」공을 말해요, 공. 차고 차는 거예요. 혼자가 아니에요. 반드시 둘이 싸우는 거예요. 둘이 싸우게 되면 즉각적인 효과를 보는 거예요, 둘이 싸워 가지고. 정당도 그렇게 안 돼요, 다른 단체도. 즉각적이에요.
운동세계가 제일 빨라요. 운동세계보다도 빠른 것이 예술세계예요. 아무리 왕초라 해도 한 사람이 잘 하면 대번에 꼭대기에 올라가요. 그런 면에 있어서는 축구 같은 운동이라든가 예술분야의 세계화를 선생님이 꿈꾸고 있는 거예요. 왜? 순식간에 올라가요. 경쟁이 필요 없어요. 단상에 가 가지고 한번 볼 차는 것을 보면 알아요. 자기를 암만 선전해도 전문가들 세 사람이 모여 앉아 가지고 조사를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현장에서 실험해서 단시간에 밑창에서 세계의 정상에 올라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체육에 대해서 관심 있고, 예술 분야에 관심 있어요. 이제는 정상의 자리에 다 올라왔다구요. 그것이 맞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선생님이 아무리 얘기를 잘 하고 다 하더라도 그것보다도 노래 하나 잘 하고 춤가락 잘 해놓으면 순식간에 청중이 매혹되어 버려요. 숨겨졌던 사람이 단시간에 광명한 정오의 태양과 같이 빛날 수 있는 거예요.
아침 태양이 빛나요, 정오 태양이 빛나요? 아침 태양은 어둠을 몰고 가요. 정오 태양은 어둠을 깔고 있어요. 어둠이 요동해도 자꾸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돼 있어요. 아침 태양이 빛나면 서쪽이 요동하지만 오정이 되면 그림자가 동쪽도 점령해요.
통일교회의 ‘정오정착(正午定着)’이란 말이 유명한 말이라구요. 그 귀한 말을 누가 아나? 강의할 때나 언제든지 교육할 때 정오정착을 강조해야 돼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가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태양 빛과 같이 언제든지, 비치는 태양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것이 24시간 꺼지지 않는다는 거지요.
각자가 이제부터는 잘 하라구요. 알겠어요? 각자가! 자기가 일생 거친 것을 총수습을 해 가지고 ‘나는 어떤 사람이다. 선생님이 가르친 그 기준에서 몇 점 짜리다.’ 해서 자기가 자백서, 자서전을 써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면서 전부 정리해 보고 ‘내가 남긴 말은 뜻 앞에 잘못된 것이 없습니다. 일도 그렇게 했지만 내용도 그랬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정리하고 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리하고 가야 돼요. 바빠요. 지금까지 여러분 만나기에 바빴지만 이제는 갈 준비가 바쁘다구요.
어머니도 지금 하고픈 대로 다 하자는 거예요. 어머니가 하고 싶다는 것은 전부 다…. ‘뭘 하고 싶으냐?’ 해서 ‘이것 이것 이것!’ 하면 내가 얘기를 안 하지만 그 한계선을 넘게 다 해줘요. 어머니가 한 다음에는 어머니가 나한테 ‘아빠, 하고 싶은 것이 뭐예요?’ 그렇게 물어야 돼요. 내가 여러분에 대해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다 묻고, 또 떨어진 사람들한테 다 묻고, 성진이 어머니까지도….
팔규!「예.」축복해 줬다며?「예.」여기에 나오지 말고 거기서 얘기해. 뒤에서 들으라구. 뒤에 가서 떨어진 사람인데. 어제, 그저께?「예. 19일에 했습니다.」그제가 19일인가? 그러니 그제께 맞지. 열 시?「예.」상대가 누구야? 사무엘?「예. 사무엘입니다.」사무엘이 마지막 선지자예요. 사울왕 다윗왕, 국권을 세울 수 있는 때에 있어서 흘러간 사람이에요.
누가 그런 축복을 해줄까? 그 간나가 한 일을 보면 뼈다귀니 무엇이니 다 날려 버려도 시원치 않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말도 기억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렇지만 사랑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약속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두 사람이 약속을 했으면 끝까지, 하늘은 창조이상을 두고 약속한 것은 억천만세 동안 다 떠나더라도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나는 나대로 다 배반하고 별의별 짓을 하더라도…. 이혼한 사람이지만 나를 그래도 자기를 알아주는 왕초로서 생각할 거라.
그래서? 얘기 한마디하라구. 세밀히 할 시간이 없다구. 잠깐 한 3분만 얘기해. 잘했어, 못했어? 잘했나 못했나 물어 보잖아?「잘하셨습니다.」누가 잘했어?「아버님이 크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유팔규가 잘했지.「아닙니다. 축복받고 와서 제가 사진 찍은 것을 잠깐 보여 드릴까요?」아, 사진 그만 두라구. 선생님 사진을 다 불태워 버리고 도망갔던 여자 아니야?
그래도 내가 이화대학 원수들, 악마들까지도 용서하는 세상에 있어서 지나간 사람을 전부 다 용서하는 거예요. 그 배후의 형제들이라든가 그 최 씨 마을에 가서 내가 결혼할 때 기도하던 것을 잊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살려 주려고 생각해서 다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성진 어머니 축복에 대한 유팔규 회장의 보고)
통일교회의 유팔규가 수고했는데 수고한 공으로서 박수라도 한번 해줘요. (박수) 자, 앉으라구. 자, 얼른 훈독회 하자.
『……이렇게 전체적인 섭리역사가 제물을 중심하고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게 되면, 구약시대는 만물을 통해서 제물의 고개를 넘어야 했고, 신약시대는 예수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 아들을 중심삼고 제물의 고개를 넘어야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약시대인 지금은 신랑 신부의 이름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들을 조건으로 하여 제물의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제물의 고개를 넘기 전에는 이 땅 위에 참다운 평화와 자유와 이상의 세계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들이 희생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과 일족이 희생하고 일국이 희생할 수 있는 전통이 쫘악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가정 완성을 바라는 것은 종족의 출발을 위한 것이요, 종족 완성을 바라는 것은 민족의 출발을 위한 것이요, 민족의 완성은 국가의 출발, 국가의 출발은 세계, 세계의 출발은 천주, 천주의 출발은 하나님의 사랑 왕권을 세우기 위한 것이에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돼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쭉 빼놓으면 저 뿌리에서부터…. 순을 중심삼고 이파리를 쭉 빼놓으면 어렸을 때 씨에서 움터 가지고 새싹이 나와 가지고 그와 같이 쭉 달려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끊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컸으니까 투입이에요. 더 크니까 투입, 투입해야 된다구요. 나무 자체를 보더라도 이론적이고, 사회 발전도 그런 원칙에 의해서 발전하니까 이론적이라는 거예요. 역사적 사회 발전 과정에도 그것이 다 맞기 때문에 그 길은 틀림없는 진리의 길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자!
『세계적인 제물의 고개를 넘고 난 이후라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자유와 하나님의 평화와 하나님의 이상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고개를 완전히 넘지 못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자유와 평화와 이상을 주게 되면 사탄이 참소하게 되고, 그 사랑과 자유와 평화와 이상이 파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기 얼굴을 보더라도 전부 둘이에요. 구멍이 둘, 둘, 둘, 둘, 둘, 몸 마음 둘! 전부 다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무를 보게 된다면 크게 되면 구멍이 뚫어진다구요. 구멍이 뚫어지는데 거기에 씨가 있다구요. 뼈가 있어요, 뼈! 심이 있다는 거예요, 심! 딱 마찬가지예요. 그와 같이 그것은 뿌리와 더불어 온전해서 순이 연결해 가지고 크는 거예요. 그것은 중간에서 안 된다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자!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로 왔노라(마 10 : 34)”고 하셨습니다. 놀라운 선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를 평화의 왕으로, 만민의 죄를 속죄해 주기 위한 구세주로 알고 있었는데, 예수께서는 놀랄 만한 선언을 해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을 칼로 쳐 버리는 거예요, 지금 때는. 알겠어요? 일족을! 여러분이 권한을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하나님을 모셔 드리고, 그 다음엔 세 아들, 열두 제자, 72문도, 그 다음엔 120문도예요. 180문도가 되어야 사두시대의 문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갖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지를 심어도 씨로부터 자란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삽목이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인 권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크나 작으나. 알겠어요? 세포번식과 마찬가지지요? 그래서 지금 돌아가면 그것을 해야 돼요.
유종관 형님이 유 무엇?「유갑종입니다.」갑종! 군대로 말하면 갑종이야, 을종이 아니고? 국회의원의 갑종이 되어야 될 텐데 버드나무니까 다른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그 날 누구를 데려왔었다고?「예. 박 누구라는 구 의원입니다. 그 사람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데, 훈독회에 대해서, 우선 아버님의 평화사상이 어떻다고 하는 것을 짧지만 정확하게 알았고, 그 터전 위에 아버님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굉장히 감동을 받았습니다.」지금 무엇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나?「예.」세상에! 왕권도, 누구도 그걸 뺄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뺄 수 없고 영원히 보호해야 될 것이 그거라구요.
황선조는 영적 축복도 하고 다 그랬나?「예. 다 했습니다, 어제 아침에.」왔던 사람들이 뭐라고 그래?「다들 감동하고 기뻐했습니다. 어제 입적축복자 한 6백 가정, 그 다음에 영계의 조상 축복자 한 4천 가정이 왔었습니다.」열심히 해.「예.」한국이 제일 꼴래미 아니야?「예. 남자들이 조금 부진합니다.」황선조가 그렇게 부진했다는 거야.
「여자들 수련에는 많이 왔는데 남자들 수련에는 적게 왔습니다.」지금은 남자들을 수련시켜야 돼.「예.」여자가 뿌리인가, 남자가 뿌리인가? 뼈가 남자 아니에요? 남자가 전통을 세워야 돼요. 그래서 지금의 때는 여자가 양육할 때가 아니에요. 앞으로 국가가 아기들을 길러 줘요. 둘이 합해서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는 하나님 대신으로 서 가지고 부부와 국가가 하나되어 아기를 길러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 가지고 그걸 전개해야 돼요. 우수한 사람…. 아무리 공부하더라도, 중간에 열매가 못 돼 가지고,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더라도 떨어질 열매는 아무리 해도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과수원에서도 탈락될 그 과실을 따 버려야 과실이 충실하게 되는 거예요. 그걸 감정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자!
『어떤 자격자가 되어 모셔 드려야 하느냐 하면, 교회를 대표하고, 나라를 대표하고, 천주를 대표한 아들딸로서 모셔 드려야 합니다.』
그래서 소유권이 개인적 소유시대, 그 다음엔 교회 소유시대, 나라 소유시대, 세계 소유권을 넘어서야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세계가 상속세를 무시해 버려요. 가정시대를 지나 가지고 국가시대…. 국가에 있는 모든 상속권도, 대한민국이 대한민국의 땅이 아니에요. 유엔이 결정했으면 언제든지 국토를 이양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돼요.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유엔이 못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소유권시대가 아니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 소유를 부정하는 거예요. 교회 소유로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교회 소유도 부정하고 국가 소유! 선생님이 유엔에서 강연할 때 총생축헌납까지 다 얘기했지요?「예.」틀림없이 했다구요. 그 돈을 잘라 쓰지 말라는 거예요. 자!
『……새로운 세계에 입각한 행복한 가정, 평화의 가정 기반을 닦을 때까지는 수난의 길이 겹쳐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수난의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투쟁을 해야 합니다. 소모전을 치러야 합니다. 이러한 노정이 오늘날 우리 개인은 물론이요, 통일교단이 가야 할 운명인 것입니다.』
투쟁에서 이기는 데는 교육으로, 말씀으로 이겨야 돼요, 진리로써!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는데, 진리의 해방을 해야 돼요. 실체보다도 진리의 해방이 벌어져야 돼요. 사상적 혼란시대에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진리의 해방시대를 중심삼고 그 진리가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실체는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돼요. 말씀에 의해서 실체가 생겨났지요? 탕감복귀 원칙이 그래요. 자!
『여러분이 아무리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평화의 왕궁을 계획해 가지고는 행복을 추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전에 가정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고, 종족적인 십자가와 민족적인 십자가와 국가적인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합니다. 통일교회는 대한민국만을 위한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천일국이 대한민국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적이에요. 하늘땅에서 한다고 강조해야 돼요. 알겠어요? 세계적이에요. 한국 같은 데는 관계 안 해도 어차피 중국에 포괄될 것이고, 앞으로 일본과 미국의 힘에 포괄될 것이에요. 잔소리 말라는 거지요. 자!
『이 세상에 평화의 세계를 이루려면 남을 위해 희생하겠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사는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평화의 세계가 절대 안 옵니다. 그래서 남을 위해서 희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왜 희생하느냐?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그래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게 원칙이에요. 왜 희생해야 되느냐?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니까. 사랑을 모시고 위하지 않고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는 거예요. 사랑 앞에 포괄되어 가지고 사랑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절대복종의 길을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의 자리에서도 수치스러운 것을 망각하고, 절대 승리의 권한의 한 날, 그때의 영광을 위해서 다 소모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자!
『우리 일상생활에서 사랑을 나누어 주는 데 있어서 희생을 통하지 않고는 참되게 줄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저것을 들어 보니까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구만. 다 이론 체제에 맞아요. 지금 가르친 것이나 그때 가르친 것이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럼. 확실하지. 자!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제2절 끝났습니다.」그러면 기도하자. 누가 기도하겠나? 윤정로, 기도해. (윤정로 원장 기도)
여기서 경상도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 가운데 대표가 누구야? 교구장, 일어서 봐. 경상도 사람으로 교구장 하는 사람! 어디야?「도봉교구장입니다. (황윤성)」또 그 다음에?「은평교구장입니다.」서울이구만.「예.」「교구장 가운데는 경상도 교구장들이 많습니다. (황선조)」그 대표 될 사람이 누구야?「경기남부, 수원 김창근 교구장입니다.」어디?「수원이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못 왔습니다.」안 왔나? 대표 한 사람은 하와이에 오라고 해.「예. 수원은 요즘 바빠서 대표로 한 사람을 뽑겠습니다.」바빠도 와야지. 다 바쁘지, 수원만 바쁜가?「예. 알겠습니다.」
또 그 다음엔 전라도!「전라도 교구장, 일어서 보세요.」두 사람밖에 없나? 오늘 아침에 온 사람 가운데 빼요, 경상도도.「예. 은평교구장, 하와이에 안 가 보셨지요?」「가 봤습니다.」가 본 게 문제가 아니야, 이놈의 자식. (웃음) 놀기 위해서도 가 보고, 다 가 본 거야.「둘 중에 아버님이….」아니, 그 둘 중에 누구 하나를 빼라구, 경상도도.「예.」누굴 빼?「아버님이 점찍어 주셔야 됩니다.」누가 키가 더 커? (웃음)「제일 큽니다. 2세입니다.」어 그래, 2세. 하와이에 오라구. 앉으라구. 그 다음엔?「이 두 사람입니다.」두 사람 누구?「아버님이 해주십시오.」여기!「예.」제주도 섬나라 사람! 요즘엔 동대문에 가 있다구?「예. (위성재)」
그 다음엔 충청도!「충청도 출신 교구장 일어서 보세요.」거기에 중심 존재가 누구야?「셋 다 중심 존재인데….」(웃음) 저기 간판, 저 사람!「본부교구장, 박정호 교구장입니다.」좋아. 앉아.
그 다음엔?「그 다음엔 강원도!」누구야?「중구교구장입니다.」전부 서울에 와 있네?「오늘 서울 교구장들이 왔습니다.」오늘 여기에 참석하는 사람이 서울만이 아니야. 어디서 왔더라도 참석해야 돼.「오후에 올 겁니다.」그러면 강원도, 저 사람이 대표야?「예.」대표로서 괜찮아?「좋습니다.」거기 가서 꼴래미 되면 어떻게 돼?「충성심이 강합니다.」이름이 뭐던가?「강태문입니다.」강태공이 아니고? (웃음) 강태문이야?「예.」
자, 그 다음에 경기도!「경기도!」경기도가 제일 노랭이구나. (웃음) 하나도 없어. 경기도가 제일 노랭이야!「김흥태 회장이 있습니다.」김흥태가 거긴가? 남미인데. (웃음) 흥태, 경기도는 누구 뺄래?「저희 인천교구장을 보내지요.」누구야?「조육현입니다. 전남 출신입니다.」그래. 옛날에 한 씨가 있지 않았어?
그 다음엔 다야? 서울!「서울 출신 한번 일어서 보세요.」서울 출신이 없나?「예.」서울에서 누구 하나 빼라구. 요전에 허양하고 그 다음에 누구인가?「강정원!」강정원 말고 조 무슨 웅?「조만웅입니다.」요전에 보고를 둘이 했는데 한 사람이 누구야?「예. 조만웅입니다.」조만웅을 빼요.
그 다음엔 평안도 사람 하나 빼자.「평안도 출신!」그 다음엔 함경도 출신! 없구만. 그 다음엔 황해도 출신! 없나?「김남수입니다.」김남수가 어디에 있어?「부산에 있습니다, 지금.」여기 훈독회에도 오지 않았는데. 여자 누구던가? 평안도 출신 여자! 사길자!「예.」이북 출신 아니야?「평북입니다.」아 글쎄, 이북 출신이지. 그 다음엔 또? 여자라도 좋아.「문난영, 정대화입니다.」문난영은 바쁘지 않아? 정대화는 어디야?「황해도입니다.」황해도 됐다! 거기 하나 빼고, 그 다음에 여기는 평안도, 그 다음엔 함경도!
문난영은 어떻게 하겠나? 둘 다 가게 되면 산토끼 잡으러 갔는데 돼지를 범이 물어갔다는 것같이 되잖아? (웃음)「예. 저는 여기 있겠습니다.」문수자가 대신 할 수 있나?「분야가 다릅니다.」분야가 다르면, 분야가 다른데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야?
함경도 색시 얻은 사람 손 들어요, 함경도 색시! 진짜 고립되었네.「주동문 씨가 있습니다.」주동문!「예.」주동문이 함경도인가? 주동문이 오라면 좋아할 텐데 바빠 가지고…. 색시라도 부를까?「라임렬도 있습니다. 라임렬도 함경도 색시를 얻었습니다.」라임렬은 본래가 어디야? 경상도 아니야?「예.」「경상도인데 그 부인이 함경도입니다.」라임렬이 색시?「예. 김영휘 회장 동생입니다.」응. (웃음) 핏줄이 가깝다고 다들 빠르구만. 그래, 라임렬이 색시, 남편도 보내. 부처끼리 한번 오라고 해. 라임렬이 하면 잘 할 거라구.
왜 이렇게 동원하느냐? 2월부터 4개월 동안 160마리를 못 잡으면 국가 대표들이 전부 동원된다구요. 더욱이나 여기에 도 대표로 뽑힌 사람들은 앞으로 하와이에 가서 훈련하는데, 그 사람들 앞에 본 될 수 있는 무엇을 남겨 주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배 타고 말이에요. 여자들도 배 타는 거예요. 사길자!「예.」진짜 ‘죽을 사(死)’ 자 아니야? (웃음) 길자보다도 사길녀가 되면 좋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번에 가 가지고 배들 탈 거라구요. 여러분은 가 가지고 선생님의 생신 전에 돌아오지 못할지 몰라요. 그때도 거기에 있을지 모르지요. 왔다 갔다 하겠나?
자,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는 바다에 대한 행동부대를 동원할 때가 왔어요. 해양섭리니 무엇이니 동원 안 해보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로서 금년까지 못 잡는 사람은 국가 메시아 이름을 떼어 버리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
조정순!「예.」여기 와서 기계 선전해 봐. (웃음) 왜 웃어? 쌍 것! 좋아서 웃어?「좋아서 웃습니다. 돈이 막 들어올 것 같아서 웃었습니다. (강현실)」돈이 들어온다고 그래?「저번에 자랑하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래서 돈이 들어온다고 생각했어? 강현실이 말한 대로 된다고 하니까 강현실의 말을 한번 믿어 봐야 되겠구만. 자! (단극 치료기에 대한 조정순 회장의 보고)
「……부모님이 질병이 있는 우리 지도자들을 안타깝게 생각하시면서 그 지도자들이 쑥뜸을 통해서 일단 질병을 치료하고, 그리고 본인의 임지 국가에 가서 실천하면서 부모님이 실천하신 쑥뜸을 통한 질병 치료의 구상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자기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생활적 환경을 개척하는 데에는 그 일이 제일 빠르다고 봤어요. 열 명만, 백 명만 하게 되면 그 나라의 아주 공신이 되는 거예요. 치료를 안 해서 그렇지요. 자!
「……이 기계는 그 속에서 여러 가지 회로를 거쳐 가지고 몸의 상태를 봐서, 그 몸의 상태, 거기에 플러스가 뭉쳐 있느냐, 마이너스가 뭉쳐 있느냐? 물론 단순하게 한 가지 두 가지는 아닙니다. 이론이 여러 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상태인데, 그것을 딱 나누어 보면 결과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내가 이온측정기로 연구를 시켰던 거예요. 그 세계적인 기록을 갖고 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이온측정기로 하면 무엇 무엇 무슨 병이라고 확실히 규명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계에서 거기에 맞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짝을 맺어 주는 거예요.」
짝 짝, 짝 해봐요.「짝!」짝 싫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짝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와! 양손까지 드누만. 내리라구요. 그러니 만병통치예요, 만병통치! (보고 계속)
지지 지원해라! 그러면 자기들 가정의 평화, 나라의 평화가 연결된다! 알겠어요?「예.」그 기계 필요한 사람, 손 들라구요. 그래, 하나씩 그냥 주면 좋겠나, 비싸게 사면 좋겠나?「사겠습니다.」「원가로 사겠습니다.」(웃음) 원가로 사게 되면 먹긴 뭘 먹고, 살긴 뭣 갖고 살고? 회사가 원가로만 팔면 되나? 회사가 생산해 가지고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되려면 반드시 거기에는 이득이라는 것이 필요해요. 그게 가격이 얼마냐 하면 한 대에 2백만 원이에요.「아이고!」무슨 ‘아이고!’야? 집을 팔아서라도 사야지.
「아버님, 제가 어저께 청평에 갈 때 우연히 조 회장 차를 탔습니다. 쭉 설명을 듣고 돌아와서 그 기계를 집에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무릎이 아파서 그것으로 치료했는데 정말 신기해요. 오늘 아침에는 깨끗하거든요. (정대화)」아이구, 좋아라! (웃음) 노망 같다, 노망! (웃으심) 여자들이 저렇게 간사하다구. 믿지 마. 믿지 말라구. (웃음) 너무 믿다가는 낙심해 버려요. 알겠어요? 믿지 않다가 해봐야 낙심을 안 하지, 너무 좋다고 다 믿었다간 낙심하기 때문에 믿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계도 사지 말고, 구경도 하지 말고, 그렇게 살아라 이거예요.
여러분이 안 사게 되면 중국에 파는 거예요. 중국에는 병도 많아요. 중국에 갖다가 팔면 십배, 백배, 천배 나을 것이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기대로 살라구요. 사는데, 흉년 들 줄 알았는데 비가 오면 운수가 트여 가지고 살길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다 살게 될 때 ‘나도, 나도!’ 하면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가 나도 나도예요. 그러니까 나도 나도 전라도!
평안도에 그런 말이 있어요. 나도 나도 전라도! 전부 다 벌여 놓다 보니 못산다 그 말이에요. 만경 뜰이 넓지요? 벌이 넓기 때문에 전라도는 전체 벌여 놨다는 거예요. 산도 없잖아요? 그래서 나도 나도 전라도! 전라도는 못산다는 거예요. 돌아다니고 벌여 놓으면 못 산다는 거예요. 평안도에 그런 말이 있어요.
만주로 이사 가는 사람이 거의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왜정 때 그런 것을 알아요? 그 다음엔 경상도 사람이에요. 충청도만 해도 없었어요. 우리 집에 많이 온 거예요. 전라도 사람들을 밥을 많이 먹였기 때문에 그래서 통일교회에 다 들어온 모양이에요. 밥을 참 많이 먹였어요, 전라도 사람들, 여비도 많이 주고. 얘기하면 전라도 사람은 눈감고 ‘저런 얘기를 안 하면 좋겠다.’ 할 것을 뻔히 알기 때문에 말을 안 하지, 말하게 되면 여러 가지 신비스럽고 연구할 사건들이 많았다구요.
그 다음엔 경상도! 경상도 전라도에 신세를 이북이 지웠다구요. 그렇잖아요? 제주도가 전라도예요, 경상도예요?「전라도입니다.」왜 전라도로 다 갔을까? 가야 이북에서 조사도 안 하고 다 이러니까 거기에 다 모여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 사태가 벌어진 것도 거기에 공산당이 와 가지고 이북에서 와 있는 사람을 잡아가려고도 하고 교화시켜 가지고 혁명하고…. 전라도가 그런 소질이 많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봉화를 일으키기 위한 기점으로 삼아 가지고 하게 된 것이 드러나니까, 제주도 학살사건! 그게 무슨 사건?「4·3사건입니다.」4·3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그거 왜 또 4월 3일이에요?
듣기 좋아하지 않은 사람은, 벌여 놓고 다 이런 사람들은 흘러가고, 똑똑히 듣는 사람들은 산이 생기고, 떡이라도 생기고, 장식할 수 있는 울타리가 생긴다 그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관심 있어요?「예.」그러면 기계를 한 대씩 사라구요. 살 거예요, 쌀 거예요? (웃음)「사겠습니다.」싸면 사지? 돈 안 내고 싸 가지고 가는 사람은 망해요. 싼 것을 좋아하지요? 싼 것을 좋아하면 전부 다 망해요. 싼 것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걸리게 되면 귀중한 것을 빼앗겨 버려요.
그리고 가만 있으라구요. 제주도에서 온 사람!「예. (위성재)」10개 도의 책임자를 빨리 모아 가지고 회의 끝나자마자 당장 티켓 사든가 해 가지고 하와이로 출동!「예. 알겠습니다.」데리고 와.「예. 알겠습니다.」내가 비행기에 태우고 데려가려고 해도 비행기가….
이름이 무엇?「윤태근입니다.」윤 가, 근이 무슨 근 자야?「‘뿌리 근(根)’ 자입니다.」윤태근이 뿌리가 돼 있다구요. 무슨 윤 자야?「‘맏 윤(尹)’입니다.」‘진실로 윤(允)’, 진실 되다는 말도 된다구요. 그것 알아요? 그래서 이름이 좋아요.「감사합니다.」대장으로, 뿌리로 택했으니 종자가 되겠기 때문에 이번에도 다른 것 다 그만두고 자기보고 가자고 그랬는데 비행기 못 태워 줘요.
임원규를 여기에 남겨 둘까, 자기가 비행기 타고 갈까? 임원규는 선생님 따라갈래?「예.」(웃음) 윤태근이 대장인데? 윤태근의 아래에 가 있으라니까 싫다고 하지 않았어?「아닙니다. 괜찮습니다.」그러면 대장을 여기에 두어두고 가야 되겠나, 그 다음 사람을 두어두고 가야 되겠나?「다음 사람을 두어두고 가야 됩니다. 대장이 가야 됩니다.」(웃으심) 그러니까 틀렸어. 대장은 나중에 가고 내가 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자기 생각을 언제나 먼저 하는 것이 임원규야, 원규! 사탄 마귀 중에 대장 마귀를 원귀(怨鬼)라고 하는 거야. (웃음) 수풀(林) 가운데 숨어 있는 원귀니 믿을 수 있어? 매복하는 거야, 매복!
말하는 것이 전부 다…. 장(長)이 있으면 장을 선생님하고 비행기로 가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기가 남겠다고 해야 될 텐데 대장이 남고 차장이 가야 돼?「아닙니다. 제가 안 가고 대장을 보내라 이 말입니다.」어디를 보내?「모르겠습니다.」(웃음) 그렇게 얘기했나?「예, 그렇게 얘기했습니다.」그래, 밑바닥이 뒤집어진 줄 알았더니 뒤집어지지 않았구만.
삽목을 해야 할 텐데 거꾸로 하면 삽목이 되나? 새가 와서 똥을 싸면 썩어 버려요. 그런 것을 알아요? (웃으심) 삽목을 거꾸로 하면, 비가 오면 들어가기 때문에 똥 싸면 구더기가 생기기 때문에 썩어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 알겠나?「예. 알겠습니다.」몇 시야? 세 시면 떠나야 된다구. 준비했어?「예.」뭘 준비했나?「조그만 보따리를 준비했습니다.」(웃음) 돈은, 여비는 안 가져가고?「오는 돈은 준비하고 가는 돈은 아버님이….」가서 먹는 것은?「나중에 하겠습니다.」다 먹은 다음에 먹고 도망가지, 찾아와서 갚은 사람이 어디 있어? (웃음) 피난길에 먹고 다 도망갔지, 찾아와 가지고 갚든가 계산하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더라구요. 우리는 먹기 전에 돈을 내고, 먹었더라도 틀림없이 와서 계산해 가지고 ‘다음에 기억하길 바랍니다.’ 이래야 돼요. 이럴 수 있어야 희망이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래야 돼요.
내가 어디 가든지 호텔에 가서 하루 묵더라도 호텔비를 내는 거예요. 절대 거지 같은 통일교회 무슨 지부장들이 와 가지고 돈 안 내게 되면 받으라고 했어요. 돈 안 낸 사람을 알아보니까 안 낸 지부장들이 참 많더구만. 어때? 유종관은 다 물고 다녔나?「요즘에는 물고 다니고 그 전에는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요즘은 또 뭐야? 언제든지 물고 다녀야 되지.
그래요. 협조를 해야 돼요. 전부 다 우리 회사다 이거예요. 우리 회사라고 하는데 자기들이 자금을 출자할 때 하나라도 댔어요? 먹고 좋은 것은 가져가는데 우리 회사니까 가져간다고 하면 도둑놈 새끼가 돼요. 그릇된 생각이에요. 세상보다 나아야지요. 알겠어요?「예.」
박판남은 어디 다니면서 얻어먹지 않지? 일본에 가서 일본교회의 신세를 지나, 일본교회에 신세를 끼치나?「신세를 안 졌습니다.」이번에 구라파 다니면서 누가 도와줬어? 축구 선수들의 색시들까지 데리고 다닐 때 신세졌어, 신세를 끼치고 왔나?「글쎄요. 식사 대접을 받으면 반드시 헌금을 했습니다.」그래, 헌금을 10원 했나? 천 원짜리 먹고 10원 했나 그 말이야.「아닙니다.」그럼?「비용을 생각해서 교회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해서 잘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신세를 끼치고 왔나?「아버님의 돈을 가지고 가는데 어떻게 신세를 끼치겠습니까?」아버님 돈을 가지고 자기들이 세상에 어디 구경도 마음대로 가잖아? 아버님을 데리고 다니나?「신세졌다고 생각하지만, 마음속에는….」그래, 갔다 와서 보고도 안 해?「제가 보고를 올렸습니다.」간단히 얘기했지. 싸움하고 나쁜 것이 있었다는 것은 하나도 안 하지 않았어? 어디 가서 무슨 문제가 있었고, 어디 가서 무슨 문제가 있었다는 그런 얘기는 다 그만두고 ‘좋았습니다.’ 그런 얘기만 하지 않았어? (일화 천마 축구단에 대한 박판남 단장의 보고)
흥태!「예.」1년에 40만 달러 이상 쓰지 말라고 했는데, 몇십 배야?「에이(A) 팀이고 하니까 장난이 아닙니다.」에이(A) 팀인지, 에이비(AB)인지, 에이 원(A1)인지 내가 알아?「그리고 저희 팀은 실제로 아버님이 주신 것에 반밖에 안 썼습니다.」
세네(CENE) 팀한테 지지 않았어?「세네 팀하고는 해보지도 않았습니다.」아니, 국가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세네 팀이 자기보다 앞서지 않았어?「글쎄요. 세네 팀하고 자꾸만 비교하시는데….」아, 비교를 안 하게 돼 있어, 얼굴이 다른데?「세네 팀은 전국대회에도 아직 못 나왔고, 저희는 전국에서 16강에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세네 팀도 잘 하고 너도 잘 해라 이 얘기이신데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아주 거무틱틱해 가지고 남미에서 거짓말에 많이 속더니만 많이 능숙해졌다, 이 녀석아! (웃음)
이번에 안 하면 안 돼요. 이번에 대륙연합축구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선문컵! 그것 빨리 해요.「예.」그 컵을 해 가지고 여기 대표팀을 브라질에 데리고 가서 한번 우리 팀하고 해 가지고 받아 버려야 되겠어. 알겠어?「예.」누가 받아 버리느냐? 세네도 받아 버리고, 그 다음엔 또 소로카바도 받아 버리는 거야.
받아 버리는 것이 머리로 받으라는 거예요,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 나 잘 모르겠어요. 머리로 받으라는 거예요, 환영해서 받아들이라는 거예요? 둘 중에 어떤 거예요? 왜 가만 있어요?「잘 모르겠습니다, 아버님 의중을.」머리로 받는 것도 받는 것이고, 받아들이는 것도 받는 것 아니에요? 어떤 거냐 말이에요. 둘 다 해야 돼요. 받아들여 가지고 머리로 받아 버려야 돼요.
자신 있어?「어디를 받으라는 말씀입니까? (김흥태)」(웃음) 저 녀석! 한국 대표팀, 월드컵 대표팀 있잖아? 브라질에 가서 육대주 종합팀을 중심삼고 선문컵 쟁탈전을 하는데, 한국팀이 꼴래미 할 거냐, 어떨 거냐? 1, 2, 3, 4로 아시아 대표팀 구라파 대표팀, 대표팀끼리 하는 거야. 그래서 유명해지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가만히 있더라도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유명해지지만, 여러분이 하는 대로 하면 유명 안 해져요. 그러니까 환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선생님이 벌써 3년 전부터 얘기하던 것 아니야? 마르코 폴로한테 빨리 하라고 해.「예.」한국 대표팀을 데려올 텐데 그때 가 가지고 육대주 연합대회의 선문컵에서 승리한 팀이 챔피언 되어야 된다구요. (축구와 관련된 박판남 단장과 김흥태 회장의 보고)
여기에 1억6천만 원 남았지? 「예.」 1억은 최정순이 도와주고, 6천만 원은…. 「조정순!」 조정순인지 최정순인지 최정순이 가깝지, 조정순은 가깝지 않다구. 최정순이 강원도에서 혼자 쫓겨나 가지고 과부로 어렵게 산 것, 문난영이 어머니가 불쌍하게 산 것을 언제든지 내가 도와주지 못한 것이 한이 됐더랬어요. 그렇잖아요? 문난영도 어머니 혼자 살았다는 얘기를 하고 옛날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볼 때 ‘이야, 딸이 좋긴 좋구만.’ 했어요. 선생님은 그런 딸이 없어요, 가만 보면. 어머니를 위해서 그럴 수 있는 딸들이 없어요. 사탄 편에 다 걸려들어 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어요. 그걸 빼내야 되겠다구요.
그래도 문난영이 한국 여성 가운데 출세한 여자라구요, 조그마한 게. 내가 거기 다닐 때는 아기였지? 세 살, 네 살 그때였지?「중학교 1학년이었습니다.」내가 세 살, 네 살이라고 한 것은 너무 작아서 그렇게 생각했겠지. (웃음) 언니는 어디 갔어?「언니는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순영인가?「예.」리틀엔젤스학교에서 일하다 왜 도망갔나? 교회에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1억 원을 더 보태 줘요, 여기에.「예.」6천만 원은 내가 누구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려고 그래요. 그리 빼돌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돈이 하나도 없지?「예.」헌납금도 다 잘라 썼구만. 응?「예. 전에 아버님이 교육비로….」전이지. 지금도 할 것 아니야? 그것을 가누라구. 그것을 안 하면 안 돼요. 말만이 아니에요. 나중에 문제되면 탈락할 때 문제삼지 말라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다음에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얘기, 인사조치할 수 있는 인사조치를 다 하고, 36가정에서부터 430가정까지 오게 되면 내가 한번 회합을 해야 되겠어요. 그 전에 예비회의를 해서 어떻게 어떻게 해주라는 것, 건의할 수 있는 내용을 나에게 말해요. 자기들이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하는 건의가 몇 퍼센트 맞나 좀 봐야 되겠어요. 알겠나?「예.」예비회의를 해서 ‘우리는 이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하는 그것이 가당한지 안 한지, 얼마만큼 뜻에 철두철미한지 좀 봐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국가 메시아들 쭈욱 해서…. 벌써 몇 년 됐나? 4년째인가, 5년째인가?「만 5년 됐습니다.」5년 동안에 3분의 1 있지 않은 사람은 빼 놔요. 3분의 1이 1년이면 몇 달이야?「4개월입니다.」1년이면 절반 이상, 6개월 이상, 5년이면 2년 반 이상 가 일한 사람이 얼마 안 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세상에! 일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것 알아요? 황선조!「예.」일본 사람한테 졌나, 한국 사람이 이겼나?「졌습니다.」왜 졌어? 진 것을 좋아하는 것이 황선조야? 그것 전부 다 조사해요.
한국에서 지금까지 김봉태를 밀어 줘 가지고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국회)를 중심삼고 활동하게 한 거예요. 작년부터 열심히 하기 시작했지?「예.」세계평화청년연합 회장이 누구야?「접니다.」거기에 관심 있어?「예.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 때 각 나라 회장들 총회를 합니다.」사상 무장해요.「예.」한국의 적색분자들이 활동하는 배경, 조직이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얘기하고. 그들이 활동하는 전통을 외국 사람은 몰라요. 그 회의 때 수련시켜 가지고 철저히 가르쳐 주고 다 그래야 되겠다구요.
지금 그래요. 축복에서도 일본보다 앞서 있나, 우리가?「축복은 일본보다 앞서 있습니다.」이제 앞서야 할 것이 조상이에요. 김 씨면 김 씨를 복귀하는 데 있어서 후닥닥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갖추지 못한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도?「예.」알겠나?「예.」
총장은 문성제가 이런 책임을 담당했다고 교직원 명의로서 공문을 내줘. 알겠어?「예.」사상무장을 하고 다 이럴 수 있는 것, 그런 일을 역사적으로 거쳐온 거야. 통일사상을 알아야 되고 승공사상, 그 다음엔 통일원리를 알아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그 기준의 전통적 사상을 학교가 교육 이념으로 받들고 나가야 할 입장이 되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조이는 사람이 문성제다 이거예요. 독일에서부터 그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또 신학대학 보낸 게 그것을 시키기 위해서예요.
강의할 줄 알아?「예.」승공강의!「예. 할 줄 압니다.」또 그 다음엔 통일사상?「통일사상, 또 승공사상, 또 공산주의 종언을 신학대학에서 다 배웠습니다.」아, 배웠는데 할 줄 아나? 배우는 것은 다 하지.「예. 강의도 합니다.」자신 있어?「예.」열심히 하라구. 총장까지도 참석하고 다 끌고 오라고 그래.「예. 알겠습니다.」누구든지. 알겠어?「예.」그 전통이 딱 서게 되면 부총장으로 임명할지 몰라. 부총장들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 그들까지 끌어다가 교육시키려면 그럴 수 있는 네임밸류가 필요해. 공문 내는 거야.
우리 재단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 세계 추세에서 살아남고 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길, 비약이면 비약할 수 있는 하나의 길은 뭐냐? 사상적 면에서나 종교적 면에서나 유엔이 가는 길 앞에 있어서 선두적 입장에 우리 회장님이 달리기 위해서 그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 종교권을 배워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 종교권, 이게 3대 분야 아니에요? 공산주의, 철학사상, 종교권! 초종교 초국가 철학사상, 그 다음엔 초공산주의! 좌익계, 리버럴(liberal; 진보적인)한 패를 전부 다 소화해야 된다구요. 급선무예요. 그래 가지고 완전히 잡아 쥐어 가지고 거기에서 필요한 사람들을 빼내야 돼요. 뺀 사람은 브리지포트 신학대학원에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
졸업하고 1년 연장하든가 해서 4년 반, 5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신학대학원 졸업할 수 있는 졸업장을 타게 하는 거예요. 그것을 안 탄 사람은 졸업장 보류! 졸업했더라도 어느 때든지 와 가지고 그 과정을 거쳐야 졸업장을 받아 가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 지시하는 거야. 알겠어?「예. (이경준)」브리지포트도 그럴 거야. 그래서 놓치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금년에 졸업생이 몇 명이었던가?「아직 통계가 안 나왔습니다.」그것을 통계 내야 아나? 통계를 벌써 들어야지, 아직까지 안 나왔어? 졸업식 때 전부 다 알아야 될 텐데, 총장이 그걸 몰라? 통계가 안 나왔어? 몇 명인지 모르나? 선생님은 1천6백 명인가 보고 받았는데, 그렇게 돼?「예.」그것 누가 보고했나? 내가 보고 받았는데 누가 했을 것 같아?「이사장님이요.」
그것 다 어디 갔어?「예?」다 어디 갔느냐 말이야, 졸업하고?「지금까지 졸업생을 말씀하셨습니까?」지금까지라니? 2천 명 이상씩 지금 입학하잖아?「지금 입학정원이 2천3백 명이 되는데 졸업생은….」아, 그러니까 매년 2천 명씩 졸업한다는 것 아니야?「아닙니다.」뭐가 아니야?「작년에는 8백 명이 졸업했습니다.」금년에 얼마야?「아직 제가 정확한 통계를 갖지 못했습니다.」
2천3백 명이면 2천 명이 되어야 될 것 아니야? 지금 현재 군대에 가 있는 사람 외에는.「오래 전부터 2천3백 명이 된 것이 아닙니다. 입학 정원이 적었습니다. 적은 데에다 군대에 가고 그래서….」아, 2천3백 명이면 매해….「앞으로 4년 후에는 2천3백 명이 나오는데 그 중에서도 군대를 가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안 나옵니다.」군대 갔던 사람은 금년에 들어가는 것이나 명년에 들어가는 것이나 나오는 것은 만찬가지다 이거야. 3년만 지나면 마찬가지지, 뭐 군대 갔다는 말을 그만두라는 거야. 입학한 숫자가 그냥 그대로 메워져 나간다 그 말이야.「예.」
그러니까 2천3백 명이면 못해도 2천 명의 졸업생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 평균 아니야? 그러니까 금년에 1천6백 명으로 생각했다는 것은 보통 평준화된 결론이라고 보는 거야.「2천 명이 된 지가 얼마 안 됩니다.」아, 글쎄 얼마 안 되니까 금년 졸업생이 1천6백 명?「아닙니다.」몇 명이야?「잘 모르겠습니다만 2천 명이 안 됩니다.」2천 명이 안 되지. 금년에 몇 명이야? 7백 명이야?「아닙니다. 죄송합니다.」총장이 졸업생의 숫자도 몰라 가지고 졸업시키고 있어? 그것 허재비야! 선생님은 그렇게 보고 받았어.
브리지포트도 금년에 많았어요. 수천 명이 날아가 버렸어요. 막대한 돈을 쓰고 막대한 사람을 다 날려 버렸어요. 아, 울타리에 날아 들어온 꿩 새끼를 모이 먹여 가지고 키워 가지고 잡아먹지 못해? 어때?「원리강의는 다 하고요….」원리강의뿐만이 아니야. 앞으로 자기들이 한국 내에서 출세하는 것보다 세계적인 통일교회와 인연 맺어 가지고 외국에 나가서 교육받고 훈련해야 돼요. 그러면 외국에서도 전문분야에 취직 다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러려면 신학대학의 네임밸류를 달아야 돼요. 마음 기준이 몸보다 앞서야 될 것 아니에요? 대학원을 나왔으면 마음 기준의 대학원을 나와야 될 것 아니에요?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요.
앞으로 어느 누구든지 세계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통일신학대학원에…. 몸뚱이 앞에 마음이 굴복하던 것인데, 그것이 반대로 마음 앞에 완전히 몸뚱이가 굴복해야 돼요. 몸뚱이 앞에 굴복하던 것을 반대로 뒤집어 놔야 돼요. 그러려면 대학원 나오는 데는 신학대학원을 더 중요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외적 신학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나중에 신학대학원을 간다는 거예요. 거꾸로 하고 있는 거라구요.
브라질에 지금 우리 농장을 만드는데, 한 사람이 목사를 못 하더라도 세 가지의 일에 대해서는 밥 벌어먹을 수 있는 훈련을 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목사가 늙으면 불쌍하지요? 불쌍하잖아요? 자기들에게 기술을 배워 줘 가지고 반드시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목사를 한 사람도 반드시 우리 농장을 거쳐야 돼요. 3년 기간을 거치게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1년에 하나씩 배워라 이거예요. 목사가 신세지지 말고 잘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목공을 배우든가 기술을 배우든가 전부 다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어디 가든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또 농사짓는 것도 가르쳐 줘야 돼요. 목사가 놀고 먹어요? 동네에서 기성교회 목사는 책 들고 놀러 다니는 거예요. 농토에 가서 다 같이 농사를 짓고, 산이면 산에 가서 벌목도 하고 같이 가야 돼요. 낚시도 하고, 사냥도 하고! 그것이 어떠한 종교든지 전부 다 활용 능력이 있기 때문에 포괄하고도 남는 거예요. 소화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건강한 사람은 짠 것, 매운 것 할 것 없이 다 소화해야지요? 여기에 살다가 미국에 가서 빵 먹으면 병 나 가지고 병신 돼요. 남미에 가든가 소련에 가더라도 병이 안 나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자기 생활 대책을 세워야 돼요.
교단에서 월급 받아먹고 장학금 받아먹고 연금 받아먹고 이래 가지고 살겠다고? 아니에요. 교회하고는 딱 끊는 거예요. 자기가 자원해서 봉사해야 돼요. 그러니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우리 농장에 가서 기술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목사 이외에 세 가지 일을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목공이라든가 기계라든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목수 일도 잘 한다구요. 8개월 동안 미군 부대에 가서 벌어먹었어요. 하더라도 톱질로부터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집 짓는 것을 보면 벌써 저기 아귀 맞추는 것을 보면 시로우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인지 뭔지 대번에 알아요.
바다에 가 가지고 배 없이 내가 전부 다 개발했어요. 매일같이 다녔지요? 왜? 바다에서 고기잡이하는 것도 지면 안 돼요. 1970년대에는 어디든지 사냥을 갔지요, 3년 동안? 그리고 괴산인지 무슨 산인지 거기의 노루들을 많이 잡았으니 노루 대신 사슴을 놓아줘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저, 사슴을 알아봤어?「아직 못 알아봤습니다.」왜? 당장에 알아보라고 하지 않았어?「알겠습니다.」내가 있는 동안에 사흘 이내에 보고하라고 그래.「알겠습니다.」한라산에 사슴이 없으면 안 돼요. 사슴을 내가 일곱 마리 잡았다면 열 마리, 열두 마리를 사더라도 놓아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 십년만 되면 사슴 때문에 문 총재를 욕할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팔도강산에 잡지 못하게 해 가지고 번식시키는 거예요, 백두산에서부터 전부 다. 한국에 사슴이 없잖아요?
그 다음엔 뭐인가? 제주도에 돼지가 없지?「예. 멧돼지가 없습니다.」멧돼지가 있나, 없나?「없습니다.」조사를 안 해봤겠지?「못 해봤습니다.」그 다음엔 멧돼지!
거기에 대유수렵장이 있지?「예.」꿩 양식하던 사람을 알지?「예. 압니다.」옛날에 있던 허 씨라는 청년은 어디 갔나?「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 사장은 알고 있습니다.」전문가 한 서너 사람 월급을 주고 해서 꿩을 길러요. 알겠어?「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길러 가지고 전국적으로….
워싱턴에서 구라파, 모든 세계에서 수렵 조류로 무슨 조류를 쓰느냐 해서 전부 다 우리가 기르고 있어요. 워싱턴에 수렵장이 있기 때문에 수렵에 쓸 수 있는 모든 새를 기르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사냥 새로 자연산을 안 써요. 한 사람이 몇 마리씩 사놓고 그걸 중심삼고 수렵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잘 했더라도 40퍼센트밖에 못 쏴요. 알겠어요? 60퍼센트는 남아져요. 1년만 되면 그 동네에 그 새들이 많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새니 독수리 여우 같은 것, 늑대까지 몰려들어요. 그게 사냥터가 되는 거예요. 수천 헥타르를 울타리로 해놓고 짐승 해 가지고 얼마만 되면, 한 3년만 되면 늑대 사냥으로부터 여우 사냥으로부터 토끼 사냥으로부터 꿩 사냥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절반 절반씩 1년에 네 개만 해서 4년별로 하게 되면 새끼 하나도 사지 않고도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현재 엘크(elk; 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 세계적인 제일 큰 농장은 우리 농장 이외에는 없어요. 그게 송아지 같아요. 그것 한 마리 잡으면 동네 잔치하고 남지요. 그렇잖아요? 엘크를 알아요? 그것도 다 마찬가지예요. 알래스카 자연산 엘크가 있지만 자연산은 참 잡기가 힘들어요. 무대가 넓어요. 몇천 헥타르를 중심삼고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춘하추동 계획을 해서 사시장철 사냥터로 만들 계획을 하려고 그래요. 앞으로는 돈 많은 사람들이 돈을 쓸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끌고 다니는 대로 따라다니게 돼 있지요.
그러면 앞으로…. 여러분이 지금 몇 살이에요? 윤정로는 몇 살이야?「쉰 다섯입니다.」쉰 다섯이면 20년 후에 75세쯤 된다면 그런 것을 준비하게 되면 그런 사람들을 안내하고 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나? 머리가 허옇게 돼 가지고 수염을 날리면서…. 그때는 수염을 길러야 돼요. 수염이 안 나면 재수가 없겠다! 수염을 길러 가지고 쓰윽 그런 사람들을 거느리면서 서로 친구 해 가지고 비행기를 타고 앞으로 세계 구경을 다니고 관광 안내할 수 있는 왕초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관광 보트를 세계적으로 육대주에…. 그래서 지금 케미컬 탱커를 만드는 거예요. 어디 갔나, 동인이?「예.」그 준비야. 알겠어?「예.」‘러브 보트’같이 육대주 항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배가 한 달에 한 번 지나가든가 두 번 지나가든가, 일주일에 한 번 지나가든가 사흘에 한 번 지나가든가 해서 손님을 충당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어 가지고 그런 사람들, 세계의 정상급들을 만나 가지고…. 내가 부르면 누구든지 다 부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명사를 불러낼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다 닦았어요. <월드 앤 아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꼬리를 젓던 사람들, 통일교회 잡지라고 하던 사람들도 <월드 앤 아이>가 유명하니까 거기에 원고 쓰고 거기에 보고될 수 있게 해주겠다고 하면 눈이 새빨갛게 돼 가지고 전부 참석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불러 가지고 1년에 몇 번씩 춘하추동 사시계절을 다 할 수 있어요. 또 거기에 유 피 아이(UPI)통신도 세계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육대주 본부에서 호령하게 되면 안 모일 수 없어요. 빨리 해야 세계가 빨리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대학이 그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인재들을 길러서 부려먹어야 돼요.
윤 총장이 있을 때 유명한 교수들이 기거할 수 있는 집을 얼마를 지으라고 했는데, 그런 말을 안 해?「저번에 남미에서 아버님이 결정을 해주셨는데, 그 다음에는 아직 여유가 없어서…. (이경준)」여유는? 자기들한테 돈 내라는 거야? 내가 돈 대주는 거지.「아산 캠퍼스에 국제기숙사를 지을 때 아버님이 말씀하신 석좌교수들이 기거할 수 있는 곳도 몇 개 정도….」콘도미니엄 시스템으로 지으면 된다구.「예.」
이제는 그런 데 있어서 우리 사상을 안 사람들은 세계적으로 몰려들게 돼 있어요. 3년씩 와 살고 가라면 전부 다 집 팔아 가지고 와서 사려고 할 거예요. 칠십 넘은 사람이 집 팔아 가지고 왔다가 돌아갈 때는 돈을, 저금통을 안 가지고 돌아가요. 부자가 되게 돼 있어요. 돈 걱정하지 말고 빚도 좀 얻어다 쓰려면 써.「예.」
내가 준 돈이 빚이야.「예.」금년에도 얼마야?「지난번에 주신 것이 천만 달러, 125억입니다.」아, 그 전에 또 준 게 얼마야?「그것까지 합치면, 제가 맡고 난 다음에 2백억을 주셨습니다.」2백억이 넘잖아?「예. 넘게 주셨습니다.」
그 돈을 통일교회 세계본부 짓는 데 썼으면 큰 청사가 생길 것을 알면서도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라구. 이것들은 자기 살 기반 닦을 것을 생각하지, 학교 짓는 데 돈을 한푼이라도 기부 안 하려고 생각해. 윤정로, 그런 생각 해봤어?「저는 돈이 없습니다.」선생님은 돈이 있어서 이 놀음을 하나?「예. 아버님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들은 감히….」
내가 대학을 하면 자기들은 중고등학교를 세우고 소학교를 세울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대학을 세워 줬는데 중고등학교, 소학교, 유치원도 세워 달라고 하겠나? 그런 계획을 다 해야 돼요. 교육문제를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어디 가든지 교육문제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자르딘도 학교 세울 것을 미리 다 해놨지, 건물과 더불어?「예.」다 해놓은 거예요. 중고등학교 사무실까지 전부 다 해놓은 거예요. 그것을 옮기려고 하잖아?「현재로서는 뭐….」축구팀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했겠나?「잘 만드셨습니다.」아니, 축구팀을 안 만들었으면 윤정로라는 사람이 캄포그란데로 이동하겠다는 생각을 하겠나? 어디가 기준이냐? 자르딘이 기준이에요. 거기서 선생님이 고생하고 거기서 전부 다 출발했어요. 그게 고향 땅이에요.
미란다 강하고 쁘라타 강이 거기에서 합수하잖아?「예.」그게 초소예요. 그 결과, 열매와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이 살로브라 호텔인가? 그것도 마찬가지지? 그게 한 계통이에요. 고기들이 거기는 잘 보여요, 낚시를 하면. 맑은 물 흙탕물이 거기서 나눠지는 것 아니에요? 우리 대나무 밭 거기부터 나눠져 나가지?「예.」그런 곳을 남미에서 구하기가 힘들어요. 그런 곳이 없었어요. 거기를 그래서 잡은 거라구요.
언제 가더라도 배만 가지고 나가면 언제든지 점심 찬, 저녁 찬, 3시 찬을…. 그래서 한 집 먹고 살 수 있는 곳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미란다 강이나 쁘라타 강 옆에 나무만 잘 길러놓으면 여름에도 그늘 없이 고기들을 잡을 수 있는 거예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말이에요. 딴 데는 더워서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거기서 낚시를 하기 위해서 고기를 길러서 얼마씩 뿌려놓는 거예요. 그걸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양식장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김윤상보고 2만 평에 해당하는 낚시터를 만들라고 했는데, 양식도 안 하고 고기를 잡아먹고 다 없애 버리지 않았어? 내가 돈을 줘 가지고 몇백 마리를 산 줄 알아? 아나 말이야.「예. 압니다.」그것 다 어떻게 됐어?「크고 있습니다.」크고 있어? 스크리 뱀이 다 잡아먹었다는 소문이 있던데? 두 마리인가 세 마리인가 있다는 말이 사실이야?「아직 확인은 안 됐는데….」두세 마리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나한테 보고하더라구. 그것 다 잡아먹어.「오리도 잡아먹습니다.」오리를 잡아먹으면 고기 잡아먹는 것은 보통이지. 그러면 물을 뽑아 가지고 정리해 주고 다 그래야 돼. 그런 것이 들어오지 못하게끔 방어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그것 뭘 하려고 그런 줄 알아요? 빠구를 길러서 놓아주고 새끼들을 기르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물만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거기에 수초 밭이 있어야 돼요. 그 3배 되는 수초 밭이 있어야 알을 까 가지고 큰다구요. 먹이를 안 주더라도 자기가 벌레를 잡아먹고 그래야 강에 놓아둬도 살아요. 주어서 먹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서 다 잡아먹혀요. 그것 훈련시키기 위한 그런 것을 생각하고 다 했는데, 관심이 없어요.
그 다음에 거기에 에마 같은 것 있었잖아?「타조요?」다 죽었다며? 타조 말고 말이야. 네 마리가 2년이 지나서 20마리 가깝게 됐는데 표범이 와서 다 잡아먹었다며? 요즘엔 없다며?「요즘엔 개가 들어와 가지고 오리를 잡아먹고, 에마는 야생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철이 되면 돌아오고 그럽니다.」그런 거야.「오리는 들개가 들어와 가지고….」어떤 들개? 그러면 들개를 보고하고 잡아 버리는 거지. 총이 있잖아?「개를 잡으면 감옥에 들어갑니다.」아, 글쎄 보고하고 하는 거야. ‘어떻게 하느냐, 오리를 다 잡아먹는데?’ 경찰에 보고하면 될 것 아니야? 우리가 오리를 사육하는데 다 잡아먹는다고 말이야. 그렇게 허가만 맡으면 쏴서 잡는 거야. 야생은 그래야 된다구.
아이구, 내가 이제는 또 환태평양이니 해서 바다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관심이…. 이번 2월, 금년도 갈지 말지 해요.「한번 오십시오. 너무 안 오셨습니다.」응?「브라질에 안 오신 지 오래 됐습니다.」브라질이 좋아하지 않는데 가서 뭘 하러 가? 좋은 별장을 세계에….
브라질 땅 어딘가? 땅 이름도 다 잊어버렸다! 우리가 땅 산 데, 맑은 물이 나는 데가 어디?「벨지도!」벨지도에 설계비까지 주어 가지고 설계해서 한 180억 들여 가지고 성 같은 것을 지으려고 했는데 다 보류했어요. 꼴 보기 싫어서! 그것 자기들끼리 하면 싸움판이 돼요. 전부 다 흘러가 버린다구요.
내가 이제는 환태평양에 학교도 짓고 본격적인 교육 기반을 닦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브라질 사람, 남미 사람들을 데려다가 거기에서 교육시키려고 그런다구요. 이번에 데리고 가는 것은 거기에서 시범 케이스로 데려다가 훈련시키려고 그래요.
그 기간에 와 가지고 16개 섬에 파송해 가지고 거기서 한 달씩…. 4개월이에요. 알겠어요? 4개월이지요? 2월, 3월, 4월, 5월, 4개월 동안 총동원이에요. 국가 메시아들을 배치해 가지고 16개국이 서로 교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어디 나라에 가더라도 가서 자기들이 감독해 가지고 그 나라의 수산사업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그 나라의 농수산 장관을 만나야 되고, 대통령도 만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한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 배들을 전부 다 한 나라 이름으로 등록하자는 거예요.
통일교회 배들이 있잖아요? 두 대씩 해 가지고 선단을 만들어서 한 나라 이름으로 등록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주역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상권 육상권, 그 다음엔 헌팅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주역을 하지 말래도 주역을 하는 거예요. 우리들이 자체 이익보다도 위해 사니만큼 자연히 밀어 주는 거예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중국이니 전부 다 달려들어도 한꺼번에 16개국을 점령 못 해요.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알겠어요? 그걸 상식적으로 알아둬요.「예.」
그래서 그것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학생들을 교육할 거라구요. 전부 다 일본 말은 배워야 돼요. 일본 말을 알아들어야 돼요. 미국 말을 알아야 돼요.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려면 영어를 모르면 안 돼요. 이런 것을 교육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 32명을 파송했나?「예. 지금 모으고 있습니다.」그러면 대번에 보내. 이번에 데리고 올 사람이 있으면 이번에 같이 보내도 괜찮아. 알겠어?「예.」미국에 갈 수 있는 비자들은 문제없잖아?「비자가 대부분 다 있을 겁니다.」윤태근! 이 사람들을 데려가고, 32명 일본에 가 있던 사람들을 하와이로 동원하라고 했으니 앞으로 교육해야 돼. 교육시키려고 그래.「예.」거기에 정주하게 해 가지고 관계를 맺어서 오는 사람 가는 사람, 날라리 패들을 묶어야 되겠다구요. 그 32명, 알겠어?「예.」전부 다 배치해. 선생님이 그런 지령을 하고 지시를 했다고 해.
그래서 내가 유정옥을 오라고 그랬어요. 유정옥한테 전화하면 재까닥 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와이의 72개 배치 받은 그 지역을 중심삼고 재배치해 가지고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 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본토에 상륙시키려고 그래요. 지금까지 본토에 있는 사람을 묶어 가지고 미국에 새로운 통일교회의 전통을 전수했다고 생각 안 해요. 미국을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자기들이 3국을 넘나들 수 있는 기수가 될 수 있는 때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계획하고 있어요.
그러면 4개월 동안 활동하는 무대가 판타날이 아니에요. 여기를 중심삼은 16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곳을 왕래할 수 있는…. 동인이! 왕래할 수 있는 배를 그래서 만들라고 한 거야. 빨리 만들어요.「예.」몇 년씩 걸려? 조그마한 손바닥 같은 배 하나 만드는 데 몇 년씩 걸려?
이래 가지고 태평양 중앙 복판 어디든지 우리 배를 타고, ‘원 호프’ 가지고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원 호프를 개발하려고 하는 거예요. 몇 녀석 죽을 놈도 나올지 모르겠지요. 그러니까 용기 있는 사나이들의 훈련장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28피트면 육지에 가게 되면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요. 대륙 어디든지, 구라파까지도 순식간에 갈 수 있어요. 배로 가려면 한 달 두 달 걸려요. 그러니까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어요? 어렵더라도 해상 훈련을 해야 돼요. 어디 가든지 큰 배가 가는 데는 다 가는 거예요. 또 가라앉지를 않아요. 자, 그런 계획을 본격적으로 하니만큼….
그리고 총 갖고 있어요?「없습니다.」총이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왜? 사람 죽이려고 그래요? (웃음) 군대 훈련도 시켜야 되겠어요. 논산훈련소에서 훈련하는 기간이 며칠이야?「4주입니다.」우리도 4주 동안 사격을 훈련시켜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격을 여자나 남자나 훈련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도 나라가 있더라도, 천일국에 총이 필요한가요, 필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경찰관이 총이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천일국에서는 필요 없습니다.」그래서 총을 다 팔아먹게?「천일국에서는 취미 삼아서 쏩니다.」총 가진 사람이 사람 죽이는 게 취미야? 그것을 갖고 환경을 정리하면서 신호하고 그러는 것이 취미지. 보라구요. 언제나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침범 받아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으면 가서 사고당해서 죽기도 해요. 알겠어요?「예.」
남미에 갔다가 잘못하면 호랑이한테 물려 죽어요. 그래, 총 가지고 총 쏘기 훈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산에 가게 되면 멧돼지들이 많아서 받아 치여서 죽어요. 그러니까 싫어도 훈련해야 돼요, 세계를 다니려면.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총이 보신하는 데 제일 좋은 거예요. 여자들 핸드백에 딱 들어가요. 그건 평화의 총이에요. 남자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오면 총을 흰 천으로 싸두었다가 귀한 물건을, 돈을 특별히 싸놓았으니 좀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내가 핸드백에서 낼 텐데 손수건으로 싸둔 것을 꺼내 줄 테니까 좀 기다리라고 해놓고, 끽! 이놈의 자식들! 밤이든 낮이든 못 갈 데가 없어요. 여자들이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기는 다 모르지만.
내가 이제 ‘여자들 대표 누구누구, 한국 일본과 몇 개국의 누구누구 코끼리 잡아와!’ 하면 여자들이 잡아와야 돼요. 코끼리도 파는 것을 사오면 안 돼요. (웃음) 대번에 알아요. 얼마 됐는지 대번에 알아요. 어디서 잡았는지도 다 알아요. 그것을 다 통과해야 돼요. 멧돼지 잡아오라면 멧돼지 잡아와야 돼요.
내가 늘그막에 뭘 하겠나? 매일같이 여기서 주는 것이 김치찌개! 아이구! 요즘엔 밥을 안 먹고 반찬만 먹을 때가 많아요. 왜? 그 준비예요. 밥이 산성 아니에요? 흰밥은 제일 독약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안 먹으니 얼마나 속이 편한지 몰라요. 섬유질이 필요해요. 채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먹는 거예요. 밥을 먹기 전에 고기 먹고, 고기를 먹기 전에 생선을 먹고, 생선을 먹기 전에 채소를 먹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수련소에서 밥은 그만두고 채소 음식만 주는 거예요. 감자를 쪄 주고 말이에요…. 요새는 뚝감자라는 게 있다구요. 그게 건강식품이에요. 그런 것을 해주는 거예요. 그리고 남미에 가게 되면 그것이 무엇?「만주오카!」만주오카, 그게 참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밥을 치워 버려야 돼요. 콩, 옥수수, 잡곡을 먹는 거예요. 이게 건강식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한국의 며느리들이 참 건강한 것이 그거예요. 전부 다 잡곡밥, 누룽지 짜박지를 먹었어요. 개 주기에 앞서 가지고 개 조상 놀음을 한 것이 며느리들이에요. 그래서 건강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새나라 건설을 위해 그 나라에서 살 수 있는 생활방법을 편리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넥타이를 매지 말라고 그랬나, 매라고 그랬나?「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넥타이를 매지 말라면 어떻게 해요? 여기에 넥타이 모양으로 칼라를 해놓고 단추만 하나 있으면 와이셔츠를 안 입어도 돼요. 러닝셔츠만 입는 거예요. 지금부터 준비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까지 해서 입게 해 가지고 절약시켜서 남은 것, 1년에 가정에 얼마씩 평균 가격이 얼마라는 것을 회의해서 정해 가지고 내라고 할 때 안 내면 안 돼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굶어죽는 형제들을 살려 줄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구요. 나는 지금까지 수십년 준비했어요.
이것이 버릇이 되어서 어디 갔다 들어오게 되면 벗어요. 벗고 살아야지 신으면 아주 못 견뎌요. 언제든지 양말을 벗지요? 여기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은 잘 알지. 전부 다 간략하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 여복(女服)도 생각하는데 그런 얘기를 하면 미리부터 도망갈까 봐 안 하는 거예요. (웃음) 간단하게 하는 거예요. 미국 같으면 워싱턴에만 가도 궁둥이를 터 놓고 걸어다니는 거예요. 한국 같은 데서 젖 뚜껑 떼라 하면 떼야지 별수 있어요? (웃음)
요즘에 무슨 세계탐험단이라고 해서 나오잖아요? 남방에 가면 여자들이 옷이 뭐야? 전부 다 벗고 살아요. 그래서 남을 위해서 그렇게 살면 옷 안 입고 살았다고 지옥 가겠나, 어디로 가겠나? 옷 못 입던 사람들이 가지 못한 천국에 갈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들어야 됩니다.」듣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다 들었어요. 일방통행이지요.
세일여행사는 장사 잘 못했더만. 몇억? 6억이야?「예. 6억이 안 됐습니다.」아, 글쎄 내가 물어 보잖아, 6억인지?「그렇습니다.」자기가 보고한 것을 선생님이 어떻게 알았어?「저는 협회장님을 통해서 보고를 올리니까 아마 협회장님이 보고를 드렸을 것입니다.」누가? 협회장이? 협회장이 보고하는데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가 보고도 가만 있지. 욕심 많은 협회장인 줄 알고 나한테….
김효율!「잠깐 전화하러 갔습니다.」화를 전하는 것이 전화야. (웃음) 전화 아니야? 아이구, 밥 먹는 데도 화통이고, 잘 때도 화통이고! 내가 그래서 전화에 대해서 ‘화를 전해 주는 것이 전화다!’ 그렇게 생각하니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편안해요. 밥 먹을 때도 아이구! 화통이니까 하루에도 따르릉 울려야지요.
적자 난 회사는 정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정리를 해놓고 내가 계획해서 하라는 것을 지불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돈이 모자라는데 한 1억의 돈이 필요해요. 빚을 얻든지 해서 물어주는 거예요. 내가 날아다닐 때 일 처리 못 하고 선생님이 빚져 놓고 갔다는 말을 남기고 싶지 않아요.
선문대학은 다 물어줬어.「아닙니다. 지난번에 절반 주셨습니다.」절반 줬는데 일본에서 매달 얼마씩 오게 돼 있잖아?「예. 지난번에 3개월 동안에 나머지를 해주라고 그러셨는데….」그러니까 그것을 해주니까 다 지불한 것 아니야?「아닙니다.」뭐?「남아 있습니다.」아, 글쎄 3개월 이전까지 하라고 해결을 해준 것 아니야?「예.」그 다음엔 나보고 얘기하지 마. 그 기반을 가졌으면 자기 자력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 학부형들을 교육시키라구. 통일교회 식구들부터 해서 만들 수 있는 거야, 아들딸들부터.
알겠나, 성제?「예. 알겠습니다.」성제인지 제성인지 모르겠다. 잘 하면 6개월 이내에 총장까지 누구든지 끌고 다닐 수 있게끔, 교육하는데 안 들으면 기합 줄 수 있는 그런 이름을 달아 줄 거야. 부총장 이름을 달아 줄 생각도 하고 있어. 달아 준다는 것이 아니야. 잘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담배 먹는 녀석들, 술 먹는 녀석들, 동네 술집을 못 다니게 처리해 버려야 돼. 그렇지 않으면 누더기 판이 돼. 난장판이 돼 버려. 그 준비라구. 알겠지?「예. 알겠습니다.」말만 좋다고 대답하지 말고, 진짜 할 수 있어?「예.」
내가 누군가? 삼촌 되나, 형뻘이 되나?「큰아버님 되십니다.」큰아버지인지 뭔지 난 몰라. 큰아버지로 생각하지 말라구. 그런 생각을 난 몰라. 나에게는 친척도 없어. 예수님도 그랬지. 멜기세덱의 비유를 알아? 조상도 없고 아무도 없고 홀로라는 거야. 나 홀로야.
형제들이 여기에 와 살려고 해서 내가 얼마나 피해 받은지 알아요? 1973년 전에는 불쌍해도…. 1973년 일본 나라가 헌금하기 전에는 누구도 가까이 데려오지 않았어요. 데려와 가지고 전부 다…. 그런 얘기 다…. 어저께 보니까 안됐더만. 나이 벌써 80세가 되니까 풍이 들어 가지고, 나도 불원한 장래에 저렇게 불쌍한 동생같이…. 동생뻘이 되는 거예요. 밥만 먹으면 언제든지, 어렸을 때는 형님이 어디 가든지 따라다니고 못 따라다니면 울고 그런 거예요. 나하고 6개월 차이인데 나를 안 따라다니면 울던 생각이 나요. 아버지도 못 따라가고, 형님은 나밖에 없거든. 할아버지에게 관심을 갖나? 어디든지 따라다닌 거예요. 그 일화가 많지, 문 사장 때문에.
문 사장이 뺀질뺀질 했는데, 문 사장의 아버지가 뺀질뺀질 한 사람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고, 대가리 없는 뱀 같아요. 대가리도 꽁지 같고 꽁지도 대가리 같은 거예요. 눈을 싹싹 하면서 얘기하고 자기 적당히 싹…. 물찬 제비가 헤엄쳐 가지고 강둑에서 올라서자마자 날아가요. 그런 타입들이에요. 자랑을 잘 하고, 일하면 실속을 찾고 그런 거예요.
문 사장 때문에 빚 다 지고 땅을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선생님이 관리하라는 것을 책임져 가지고 말이에요. 건축하는데 지금도 감리 다니고 그러잖아요? 그게 자기 전문도 아닌데 말이에요. 이사장이 됐으면 교회 재산을 관리 잘 했으면…. 9백만 평을 사놨는데 3백만 평이 날아갔어요. 전부 다 도둑 맞았다구요.
내가 있었으면…. 미국에 가 가지고 다 맡긴 거예요. 내가 여기 와서 사무 감사를 한 번 했나, 어떻게 했나? 수많은 돈을…. 이래 가지고 이사장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돈들을 선생님한테 받아 가지고 포켓에 집어넣고 다 했다구요. 돈 타 온 줄 알았으면 즉각적으로 불러서 재단에 예금시켜 가지고 관리했으면 이렇게 안 됐을 거라구요.
자기도 잘 해. 사준다고, 벌여 놓는다고 좋아하지 말고. 그것이 화근이 돼. 알겠어?「예.」그래서 내가 미국에 벌여놓았던 것, 백 개 이상의 회사를 축소해 버렸어요. 잘났다는 사람들을 모가지 자르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나도 지금 후퇴예요. 나도 후퇴할 생각을 하니까 나보다 잘난 사람까지도 모가지 치고 후퇴하려고 하는데, 나보다 잘난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잘났으면 ‘아이구, 시원하다.’ 할 텐데, 울고불고하는 거예요. 나중에 찾아오기 때문에 쇠문을 채워 가지고 오지 못하게 하는 거예요. 태평양을 건너기 힘들고 에베레스트산정을 넘기 힘든 것처럼 그런 무엇을 만들어 놓고 못 오게 하려고 그래요. 혁명을 하게 되면 그런 바람이 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 오늘 말씀한 대로 그렇게 실천하라구요.「예.」이제는 밥 먹고, 열한 시가 되어 오기 때문에 점심을 먹을지 말지예요. 출발해야 될 때가 가까이 왔다구요. 자!
효율이는 1억을 여기서 받아다가 애한테 지불하라구.「예. 알겠습니다.」6천만 원 남았어. 6천만 원 더 있지 않나?「6천만 원입니다.」그것은 누구 불쌍한 사람을….
이제 당장에 시작해야 되겠어. 알겠나? 당장에 간판 붙여야 되겠다구.「예. (이경준)」우리 성격은 선생님이 말만 하면 어디 가든지 재까닥 그 날로 해버리는데, 미루고 기다리다가는 늙어 죽겠더라구요. 내가 기다리다가 늙었어요. 그런 일이 없게끔 각자가 주의해야 되겠어요. 알겠지요?「예.」다들 그렇게 알고, 새로운 기분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연초라구요. 알겠지요?「예.」(경배)
올 때 사과 한 상자씩 사 가지고 와요. 없으면 청평수련원에서 산 곳에 가면 싸게 몇 상자는 얻어올 거라구요. 알겠어?「어디로 가져갑니까?」하와이로! (웃음)「세관에서 걸립니다.」「사과는 통과가 안 됩니다.」걸리는 것은 난 몰라. 걸리는 것은 난 몰라! (웃음) 사과가 걸려서 어디 갖다 놓으면 다 누가 먹어요. 알겠어요? 사과가 사과예요. 사과하는 거예요. 그래서 3억 내지 4억 해서 7수를 맞춘 거예요. 세상에, 한번에 3억 원어치를 산 거예요. 장사도 그렇게 못 사는 거예요. 트럭으로 몇 트럭? 「한 60트럭 됩니다.」 그만했으면 잔치 잘 했지요? 「예.」
자, 경배했나, 안 했나? (웃음) 「한 번 더 하겠습니다.」(경배) 열심히 하라구요. 「예.」 이제 가도 괜찮아요. 나중에 또 할 테니까. (박수)
자, 앞으로 조여요, 사람들 많이 올 텐데. 박보희는 안 왔나?「아마 공항으로 바로 갔을 것입니다.」공항으로?「예.」
보지 않던 아줌마들은 일본 아줌마들이야?「여성연합의 지부회장들입니다. (황선조)」여성연합 한번 전부 다 모이라고 하면 좋아하겠구만. 하와이에 오라고 하면 좋아할 거라구.「예. 한 번 불러 주십시오. 아버님. (문난영)」(웃음) 몇 명이나 돼?「여성연합이요?」응.「전국적으로는 많지요.」그래서 몇 명을 부르면 좋겠어?「한 2천 명이요.」2천 명을 부르면 교육 벌금으로 한 사람 앞에 백만 원씩만 내게 하면 되지.
효율이는 나갔나?「아닙니다. 밑에 있을 겁니다.」그 사람은 언제든지 나중에 아물아물하고…. 고달픈 모양이지?「아버님, 2백 명이요. (문난영)」어디로 가나? 시집갈래? (웃음) 미국 사람한테 시집가겠다면 내가 주선해 주지.「지난번에는 20명밖에 못 다녀왔거든요.」하기야 거기에 가게 되면 천막 가지고도 더울 때니까…. 천막이 아니고 그냥 자더라도 더워서 땀을 흘릴 테니까 천막이 필요 없고 호텔이 필요 없지. 전부 다 호텔에서 대접한다는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 돼요. 강가에서! 배를 항구에 한 대 박아 놓았다가 그것을 타고 거기에서 자고 이러면 제일 좋지. 휴가철에 해수욕하고 다 그렇게 벗고 사는 곳인데 뭐.「괜찮습니다, 아버님.」
아침, 점심, 저녁은 손님들이 오는 곳이니만큼 패스트푸드가 수두룩하니까 한 번도 아침부터 점심 저녁을 안 해주더라도 먹고 살 수 있게끔 자기들이 해결하면 제일 좋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시중을 하나도 안 해주고 자기들이 해먹는 거야. 굶겠으면 굶고 말겠으면 말고. 그 대신 내가 강력한 훈련을 시키는데 불평하는 분자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길 거라구.
나이 많아 가지고 남편들, 아이들한테 대접받고 살던 그런 습관 풍습이 있으면 곤란해. 알겠어?「예. 그런데 수련을 강하게 하려면 잘먹어야 됩니다.」그래, 잘먹으라구. 누가 먹지 말래? (웃음) 돈을 가지고 가서 매일 통돼지 한 마리씩 삶아먹겠으면 먹고, 자기들이 해먹으라구. 누가 뭐래? 이런 밥 한 끼도 안 해먹이려고 그래. 그래야 새로운 전통이 되고 절약되잖아? 안 그래? 그러면 황선조가 좋아할 거라구. 부담이 많았지.
아이구, 눈도 오고, 날도 뭐라고 할까, 바람까지 불면 스산할 텐데 바람이 안 부니 서설(瑞雪)이라 하겠나? 기분이 나쁘지 않는데, 기분이 나쁘지 않으면 그 환경이 기분 나쁘게만 안 하면 더 기분 좋아야 할 텐데, 암만 얼굴을 봐야 더 기분 좋을 수 있는, 기분 낼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뭘 해야 기분이 나겠나?「노래를 하나 시키십시오.」아이구, 노래? 노래하라면 점점점 점점점점점점 듣기 싫어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김진문 회장의 ‘나그네 설움’ 한번….」누구?「김진문 회장요.」김진문이 병나서 나는 안 온 줄 알았는데?「왔습니다.」어디 왔어?「금방 들어옵니다.」(웃음) 요전에 순회사 하라고 하니까 나를 자꾸 피해 다니던데? 어디 가 있었나? 죽게 돼 가지고 피했나? 왜 보기가 힘들어?「아버님이 오라고 안 그러시면 저는 잘 안 옵니다.」내가 언제 오라고 그랬나? 오늘도 오라고 그랬나? 자기가 왔지. (웃음)「오늘은 공문에….」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오라면 잘 올지 모르지만, 여기서 오라고 하면 코 닿는 데 있어서 오라고 기다리는 사람이 양반이 아니지. 한 가족과 같이 생각한다면 아침 점심으로 돌아보고 다 그래야지, 누구도 여기를 돌아볼 사람 있어? 어떻게 생각해? 그런 말이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사실은 한 10일 감기가 걸려 가지고…. 이제 거의 다 나아갑니다.」거의 다 나아간다면 노래도 하고 싶지 않다 그 말이구만.
황선조부터 한번 노래해라. (웃음) 남자 목소리로 듣기 좋은 목소리가 아니고 그런데.「‘목포의 눈물’ 하겠습니다.」목포 사람이 아닌 줄 알까 봐 ‘목포의 눈물’을 하는구만. (웃음) (황선조 협회장 노래)
황엽주!「예.」황 씨들이 난리다!「아버님, 저는 지금 목소리가 갔습니다.」황 씨들이 난리라는 왜 그래? 이 쌍것아! (웃음)「기침을 밤새 해 가지고요….」죽기 전에 해, 와서. (웃음)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는데 뭐. 핑계도 좋아. 기분이 아주 저기압이 돼서 핑계야, 저거. 중국 노래 한번 해봐, 중국 노래. 중국 초빙 가수로서 말이야. (황엽주 회장 노래)
황선조, 6천만 원은 그 뒤의 양반에게 주라구.「예.」무슨 말인지 알지?「예.」그 뒤의 양반이 누구야?「김용석 교수입니다.」내가 뭐라고 그랬나, 이제? 뭐라고 그랬냐니까 인사는 또 왜 해? 돈 없지, 지금? 6천만 원 해서 차 하나 만들어 봐. 그것으로 수십 대 만들 건데.
동인이!「예.」그 배에 대해서 얘기 한번 해봐. 배에 대해서 얘기하고, 우리가 뭘 하고 있는지…. 그 사진 안 가지고 왔나? 7천 톤급 케미컬 탱커(chemical tanker; 특수화학제품 운반선) 두 대를 우리 회사에서 만들게 되었어요. 그게 2천6백만 달러예요. 그렇지?「예.」
「반갑습니다. 김동인입니다.」광인이던 것이 동인이 되었어요.「아이 엔 피(INP) 이름이 좀 발음하기 좀 힘듭니다만, 일흥의 이니셜(I)과 평화(피스; Peace)의 이니셜(P)을 따서 아이 앤드 피(I and P) 해서 아이 엔 피(INP) 중공업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현재 울산에 소재하고 있습니다.」(아이 엔 피(INP) 중공업에 대한 김동인 사장의 보고)
복을 혼자 받겠다 그 말이구만. 노래 하나 해. 노래해야 복을 받아. (김동인 사장 노래)
이재석은 지금까지 종교신문의 편집인이 되었었지?「발행인입니다.」그렇게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세계일보로 넘겨주는 거야. 세계일보가 하게 되면 종교계에도 위신도 서게 되고 소망하는 기준이 높아지기 때문에, 전교학신문과 같은 자매지로서 세계일보에서 만들게 돼 있다구. 알겠어, 이재석?「예.」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경재가 지금까지 사장을 했는데, 지금 뭘 하나?「연합회장 하고 있습니다.」응. 그렇게 알라구.
정수원!「예.」‘감사합니다’ 감사 노래나 한번 하지.「예.」같이 해봐요, 누가 잘 하나. 혼자 하는 것하고 많은 사람이 하는 것하고 누가 잘하나 한번 해봐요. 할머니랑 다 축복받았나?「예. 축복받았습니다.」죽은 사람들, 허호빈이랑 축복 다 해주라고 했는데, 해줬는지 모르겠구만.「예. 말씀이 계셔서 복중파에 있는 사람들도 다 같이 해주셨습니다. 자! (정수원 회장 ‘감사합니다’ 노래)
이 노래를 하면서 뭐 이렇기 때문에 벌거벗고 춤췄다는 소문이 이 할머니에게서 났다구요. (웃음) 통일교회가 뒤집어질 만큼 욕을 많이 먹은 노래예요, 이게. 상관도 없이 말이에요. 그렇지만 하늘의 모든 내용을 알고 그 내용을 엮었다구요. 그래서 지금 하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구요.
그 다음엔 저기 누군가? 한 씨 있지?「저요?」아니야. 그 옆에. 이름이 뭐인가?「임무상입니다.」한번 노래해 봐요. 인천에서 왔지?「지금은 강서에 있습니다.」강서? 그래!「아버님께서 저를 부를 때마다 성씨를 여덟 번째인가 한 씨라고 하셨습니다.」(웃음) 한 씨로 바꾸라는 얘기는 내가 안 했다구. (웃음) 한 씨가 잡종이 돼 버려. 윤 씨야?「임 씨입니다.」‘수풀 림(林)’ 자?「예.」‘수풀 림’ 자 임씨면 일본 성인데, 하야시(林)라고. 우리 할머니가 임 씨인데. 자! (임무상 강서교구장 노래)
여자들 얼굴 좀 보자. 노래 잘하는 사람이 누군가? 제주도 아줌마, 동대문교구장 부인 이름이 뭐야? 한 씨야?「황 씨입니다.」오늘 황 씨가 출세하누만. (웃음) 나와서 노래해. 저 여자는 여장군이 되어야 마음이 편안할 여자라구요. 그냥 해봐요. (노래)
형태 안 왔나, 형태? 일신석재인가?「김형태입니다.」김형태!「미국 갔습니다.」언제?「어제 떠났습니다.」그 녀석이 도깨비야. 어디 잘 돌아다니누만. 사장이 이 무엇인가?「이동수입니다.」청평 궁전 짓는 데 돌 붙이는 것 시작해서 지시하고 감리도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얘기했다구요.
훈모!「예.」나오라구. 이동수 사장 알아?「예.」일어서라구. 알겠어?「예. 알겠습니다. (이동수)」선생님의 말을 들어 가지고 전부 다 붙여 가지고 앞으로 절대 문제시되지 않게끔 하라구요.
영종도 인천 비행장 공사를 책임진 사람이 임자네 회사를 선전하더구만. 일본 사람들이 와서 보고 누가 돌 붙였는지 참 반듯하다고 하고 서양 사람도 잘 붙였다고 칭찬한다고 그러던데 그거 진짜야?「강동석 사장이 돌을 너무 모르셔서 제가 조금 서포트(support)를 했습니다.」서포트를 했는데 공사 잘했다고 하는 게 사실인가 말이야?「공사는 잘했습니다.」잘됐나, 잘했나?「잘됐습니다.」잘했어야 잘되지. 잘했다는 것을 먼저하고 잘됐다고 해야 된다구. 물어 보는데 왜 거꾸로 대답하고 있어?
앞으로 선문대학도, 알겠나? 다 붙였더구만, 돌들.「예.」돌 공사가 쉽지 않아요. 선문대학이 시초 시작하는 대학, 순결대학 만들려고 한 그 대학에 돌 공사를 하는데 얼마나 뜯어고치고 별의별 야단을 했다구요.「천안 캠퍼스요?」천안 캠퍼스 말이야.
그러니까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전부 다 임자가 책임져야 되겠다구.「열심히 하겠습니다.」아, 책임지겠다고 해야지. 책임과 열심이 달라.「책임지겠습니다.」응, 그래. 알겠나? 자기가 책임져야 된다구. 잘못했다가는 문제가 생겨. 열심히 하라구. 그렇게 했으니까 책임을 자기한테 추궁할 거야. 모른다고 해서는 안 돼.
출동할 때는, 거기에 가게 될 때는 지금 현재의 회사에는 일주일이든 한 달이든 없어도 괜찮아. 밥을 얻어먹어. 밥은 줄 거라구. 밥을 얻어먹으면서 해야 실속 있게 해. 아침 일찍부터 감독하고 다 이래야 돼. 알겠나, 이 아줌마?「예.」자, 앉으라구.
그 다음엔 또 누구던가? 김진문!「예.」김진문이야, 무슨 진문이야? 「‘진압할 진(鎭)’ 자인데 아버님이 ‘참 진(眞)’ 자로 바꾸라고 하셔서….」좋은 것은 다 찾아다니구만. 무슨 노래?「‘나그네 설움’을 잘 하십니다.」(웃음)「‘나그네 설움’을 그만 부르라고 하셔서 이 노래는 그만 부릅니다.」내가 나그네 생활을 떠나니까 ‘나그네 설움’을 한번 들어 보고 가자. (웃음)「‘나그네 설움’은 가사가 어렵습니다.」가사가 없으면 가사야 지어 넣지 뭐.
「‘효녀 뱃사공’ 하겠습니다.」그래.「제가 ‘효녀 뱃사공’을 좋아하는 연유가, 충·효·열을 제창하시는 뜻을 따라서…. 이 노래를 보면 본래 ‘처녀 뱃사공’인데, 노부모를 모시고 배로 사람을 물을 건네 주고 먹고사는데 오빠가 군에 가 버려서 과년한 여동생이 시집을 안 가고 뱃일을 해서 부모님을 모시는 그 효성을 중심삼고 ‘효녀 뱃사공’으로 바꿨습니다.」통일교회 여자들도 그런 여자들이 많잖아요? 그래, 한번 해봐요.「그래서 ‘효녀 뱃사공’이라는 제가 이름을 붙었습니다.」여자들, 효녀 되겠다는 사람은 박수하고 안 되겠다는 사람은 안 해도 괜찮다! 다 안 하누만. (박수) (김진문 회장 노래)
박상권!「예.」이거 읽어 줘. 자기가 책임졌으니 와서 읽는 게 좋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참부모님께 남포 평화자동차 조립공장 제1단계 준공식 즈음에 보내 온 편지 낭독)
그때 가기로 약속된 사람들, 손 들어 봐요. (평화자동차 공장 준공식 때) ‘나 간다!’ 하는 사람 일어서 봐요. 그때 나 간다고 약속된 사람 일어서 봐요. 다야?「많이 안 온 것 같습니다.」몇 명인가? 한 30명 되나?「예. 전부 해서 30명 정도 됩니다.」30명? 그래, 그만하면 될 거라구요. 언론기관이나 다른 데서도 가나?「예. 전경련에서 갑니다.」다들 가서 그들의 주목거리가 되지 말고 꼭대기에서 잘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자, 앉으라구요.
그 다음엔 세일여행사!「예.」나와서 세일여행사가 어떻게 했다는 얘기 좀 하지. (김일환 사장 보고)
박귀옥 왔어? 박귀옥 있어? 김진문!「예.」여편네 안 왔어?「왔습니다.」나와. 이 여인이 아까 ‘효녀 뱃사공’ 한 사람의 아내라구요. 남편 같아요, 아내 같아요? (웃음) 노래 하나 하고 폐하자.「‘나그네 설움’ 하겠습니다. 제가 배웠습니다.」(박귀옥 노래)
자, 이제 시간이 딱 세 시가 됐다. 이제 떠나자. 떠날 시간이 됐어요. 자! (경배) 안녕히! (박수)
(앞부분은 녹음이 되어 있지 않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4. 평화실현의 전제 훈독) 편성만 하면 돼요. 편성은 뭐냐 하면, 축복으로 말미암아 초민족적·초종교적·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기준으로 해서 세계화시키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그 뜻의 종결지가 얼마만큼 가깝고, 뜻의 종착점 가운데 우리가 어떤 자리에 서 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이 바로 그때라구요. 확실히, 확실히 복귀 전체의 섭리사를 전부 총결론 지어 놓은 말씀이라구요. 자, 다음 읽으라구.
『……예수님이 2천년 전에 이 땅에 와 가지고 폭탄적인 선언을 했습니다. “네 아비나 어미나 자식이나 시어머니나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이라구. ‘더’를 뺐다구. ‘더 사랑하지 않으면…’ 해야 돼. ‘더’ 자를 집어넣어야 된다구.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세계 전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
『그러면서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했습니다.』그래, 원수지.『또 “내가 세상을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병기를 일으키기 위해서 왔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이율배반적인 선언을 하지 않을 수 없었던 내용을 오늘날 종교인은 생각조차 못 하고 있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확실히 알아요. 다 알아요?「예.」천번 만번 들었다 해도 그것을 지내 버리면 안 돼요. 말뚝에다가 얽어매고, 암만 돌더라도 그 말뚝을 돌고 자꾸 감게 되면 내려갈 수 없어요. 서야 돼요. 서면서 기둥 위까지 자꾸 올라가야 된다구요. 풀더라도 마찬가지예요. 벗어날 수 없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신부는 누가 만들어야 되느냐 하면 주님이 만들어야 돼요. 주님의 공로를 통해서 만들어 가지고 맞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서 가정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접붙여서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하여 새로운 평화의 왕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4절 종교와 평화』
메시아 선언이 무슨 선언인지 확실히 얘기해야 돼요. 언제인가, 그게?「1967년도 말씀입니다, 67년 4월 2일.」그때 프로그램이 다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다 안 돼 있잖아요? 대장간에서 쇠를 녹여 가지고, 쇳덩어리 될 수 있는 거기에서 녹여 가지고 흙과 쇠를 분립하고 쇠 가운데서 굳은 쇠를 가지고 두드려야 돼요. 두드려 가지고 약한 쇠하고 강한 쇠, 그것이 금까지 연결시켜서, 한꺼번에 금이 될 수 없어요. 금하고 화합한 철, 나중에 금으로 만드는 이런 기준까지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67년?「예. 그것이 67년 말씀입니다.」다들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요, 선생님밖에? 말씀을 다 죽여 버리고 말이에요.
우리 민족이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교육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순식간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여러분 자체가 서 있는 것이 그때 시대에 세계를 받들어 가지고 뜻을 이룰 수 있는 소명자, 사명자, 불리움 받은 책임진 사람이라는 거지요. 그런 입장에 서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적당히 살던 습관성, 적당히 아는 역사성은 안 통한다는 거예요. 혁신을 해야 돼요. 자!
『……종교란 무엇이냐? 이러한 역사적 기준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적 기준을 결정하지 못하는 종교는 필요 없는 것입니다.』
이것도 번역해 주나?「예. 하고 있습니다.」어디서?「일본어로 하고 있잖아요? (어머님)」그래? 또 영어는?「영어는 없어요.」없어? 자!
『……인류를 위해 제물을 쌓고 희생의 피를 일시에 뿌리는 한이 있더라도 이 악랄한 공산세계를 타파해 버리고 평화의 왕국을 건설해야 할 책임이 오늘날 종교에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사람은 다방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 분야로부터 공업 분야, 정치 분야, 문화 분야, 종교 분야까지 모든 면에 손을 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방향을 제시하고 수습해야 할 것은 종교만이 아닙니다. 이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훈련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 바다도 손대고 있어요, 바다. 바다를 누가 책임져요? 육지를 누가 책임져요? 그거 하나님이 다 책임져야 되는데, 하나님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상속받을 수 있는 것, 상속물이 없다구요. 그것을 내 것이라고 하고 또 아버지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아버지 것이 아들 것이 못 됐기 때문에 문제다 이거예요. 아버지 것이 되고 아들 것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이 하나되고 생명, 핏줄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된 기반이 돼야 되니까 혈통이 문제예요. 그 혈통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기 때문에 이걸 찾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서 혈통 부활운동을 하는 거예요.
1967년이면 몇 년인가? 35년 동안이에요. 금년이 2002년이지요?「예.」35년 동안 잃어버렸어요. 저런 말씀을 매장해 버리고 누구 하나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한국 자체도 부정하고, 일본 자체, 미국 자체도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은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러분의 책임이 얼마나 막중한 책임인가 알아야 됩니다. 큰 아마존 강이 흐르고 있는데, 그걸 제방을 만들어 막아야 된다는 거예요. 제방을 만드는 설계도도 다 돼 있고, 제방을 만들 수 있는 산도 돼 있어요. 땅도, 산도 준비돼 있는데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없더라도 세계의 어떤 민족 가운데서 이 사상을 가지고 이 일을 위해서 노력하면, 거기에 천운이 움직여 가지고 옛날 이스라엘 망할 때가 아니고 기독교가 망할 때가 아니고, 이스라엘이 망했던 때를 넘고 기독교가 망할 때를 넘고 세계가 망할 때를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천국이 세워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다 잃어버려요. 다 잃어버린다구요. 종교도 하나님을 다 잃어버렸어요. 종교 자체를 잃어버렸어요. 종교 자체가 주인 될 수 있는 종교가 없습니다. 나라 자체가 주인 될 수 있는 나라가 없어요. 가정 자체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가 주인이 아니에요. 다 허깨비들이에요. 바람이 불면 뿌리가 없기 때문에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토네이도(tornado; 미국에서 일어나는 맹렬한 회오리바람)가 불어오면. 딱 그런 거예요.
그 가운데서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은, 태풍이 불든 무엇이 불든 일방통행으로 커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세계적인 핍박이 가해지고, 환경적 여건이 우리를 포위해 가지고 없애려고 노력했지만 그 가운데서 살아남은 것이 통일교회예요. 알겠어요?「예.」
그동안에 얼마나 이 뜻을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고했는지 모릅니다. 몇천만년이에요. 여러분 일생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응당히 당해야 되고, 응당히 내가 희생해야 된다는 이런 사상이 철두철미해야 돼요. 여기 배도 그래요. 서로가 어려운 것은 싫다고 하고 그러는데, 내가 했으면 매일같이 시 마운트에 가는 것도 문제가 아니었을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바다를 책임져야 돼요.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바다에 있는 어족들 한 종류라도 종이 멸종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어요. 양식해야 돼요, 양식. 그 다음에 산이에요. 헌팅도 잡아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보호하기 위해서라구요. 바다와 육지를 연결시켜 가지고, 그 다음에는 모든 사람 사람이 연결해 가지고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전세계가 해야지, 혼자 하면 되겠어요? 초국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민족 단결을 바다에서 해야 되고, 산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평야에서 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집을 짓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다와 육지와 평야예요. 평야가 필요하지요? 물을 가진 평야, 평야를 보호할 수 있는 산이에요. 산이 북쪽에서 찬 바람이 불어오는 걸 다 막아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 가운데서 세계의 집을 짓고 살아야 돼요.
의식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일 좋은 곳이 열대 지방이에요. 그렇지요? 그건 뭐 잘사는 사람도 벽돌집, 돌집 안에 들어가 돼지 모양으로 살 수 없어요. 더워서 다 헐어 버려요. 다 사방으로, 팔방으로 통해야 된다구요. 천막 같은 집, 조립식 집이어야 돼요. 옛날 집시 무리들은 초원을 찾아다니고 먹을 것을 찾아다녔지만, 우리는 뜻을 찾아다닌다는 거예요. 의식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파라과이에 집을 산 것도 그거예요. 거기는 의식주 문제가 없어요. 언제든지 가게 되면 야생 과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또 물이 있는 데는 무슨 고기든 얼마든지 있어요. 30분도 안 걸려요. 10분 이내에 다섯 사람 먹을 것을 잡아요. 뭐 한 마리만 잡아도 돼요. 또 땅이 비옥해요. 거름을 안 주고도 얼마든지 농사지을 수 있다구요. 그래, 의식주, 먹고 입고 자고 하는 것이 문제가 없다구요. 제일 편리하다는 거예요.
그래, 배 하나 있으면 돼요. 배 자체가 아주 그만이에요. 배를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배 ‘원 호프(One Hope)’가 그래요. 원 호프라는 이름이 전부 통일된 호프(희망)예요. 제일 가는 희망이다 이거예요. 이것은 태풍이 불더라도 가라앉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바다에서 잡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사 드리고, 일족들이 하늘과 더불어 생활 기반을 닦고, 그 다음부터는 산에 가야 돼요. 바다에 살았지요, 옛날에는?「예.」그렇잖아요? 물가에 전부 다 모여서 사는 거예요.
요즘에 비디오를 보니까 아프리카에서 하마들이 사는데, 몇년 만에 비가 안 오니까 물이 다 말랐어요. 그런 큰 짐승들이 감탕 가운데 들어가 박혀 가지고 다 죽어 버려요. 그래서 한 마리만 남았더라구요, 한 마리만.
코끼리도 몇백 리를 걸어 가지고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물이 있어야 풀이 있으니까 말이에요. 물을 찾아가는 거예요. 물이 있는 데 초원이 있는 거예요. 옛날에 자기 조상들이 가르쳐 준 대로 큰 놈 대장을 세워 찾아와 보니 물이 말랐다 이거예요. 거기서 죽고 다 그러는 거예요. 물이 얼마나 중요해요? 코끼리니 하마니 원숭이 뭐 할 것 없이 짐승이란 짐승은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물이 없으면 다 죽어요. 물을 먹어야 돼요.
지금 공해문제가 뭐예요? 공해 중에 물의 공해가 제일 심각해요. 인류의 멸망을 촉구하고 있는 거예요. 누가 죽느냐 하면, 사람이 죽기 전에 동물들이 죽어요. 바다의 고기가 죽고, 새들이 죽고, 작은 곤충들이 죽어가요. 2차대전 이후 지금 57년, 58년이 되나요? 58년째 되는 이 기간에 모든 공기가 공해로 오염돼 가지고 새들이 죽고, 물이 공해로 오염돼 가지고 고기들이 죽는 이런 판이에요.
지금 농산물 같은 것은 농약 때문에 작은 동물, 큰 동물이 다 죽는 거예요. 자꾸 죽어 나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세계가 싸우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산소를 발산하는 것이 아니라 탄산가스를 발산하는 거예요. 인류 멸망, 도탄의 딱 그와 같은 상태가 벌어져요. 아무리 잘나고 아무리 뭐라 해도 물이 없고 공기가 희박하면 다 죽었지 별수 있어요? 땅이 있으면 뭘 해요? 풀이 안 나는데.
그러니까 물을 사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물을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야 돼요. 땅을 사랑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보호해야 되고, 동물을 보호해야 돼요. 그래야 그 보호받은 그것이 공해를 없애면 그걸 잡아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가 공해가 문제예요. 바다를 누가 주인 해야 되느냐? 지금 도적놈의 새끼들 가지고 안 된다구요. 희생하면서라도 이걸 맑히기 위한, 보호하기 위한 놀음을 해야 돼요. 그걸 우리 통일교회가 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무도 없이 선생님 혼자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그 놀음을 해 왔다구요.
취미산업이 뭐예요? 첫째가 뭐예요?「낚시입니다.」낚시를 하는 것은 고기 잡아먹자는 것이 아니에요. 보호하자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나라의 보물이요, 세계의 보물이요, 하나님의 보물이에요. 천국의 보물로서 그걸 가누어 줘야 된다구요. 고기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자연도 그렇고. 그래 가지고 깨끗해야만 되지, 안 그러면 그걸 먹고 사람이 다 죽어요.
보라구요. 50년 전에 말씀했으니 그 전부터 기반을 닦기 위해서…. 50년이 뭐야? 50년이면 선생님이 40대인데, 20대부터 생각해 가지고 출발한 거라구요. 기독교가 받들고 기독교가 하나됐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구하기 위해 30년 동안 일했어요. 2004년까지 34년이에요. 예수님이 34세 때 로마를 평정하지 못해 가지고 죽은 거예요. 선생님도 34년이 될 때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을 찾아 가지고 세계에…. 모든 역사적으로 볼 때 지금 제일 혼란 된 지역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이에요.
한국은 정치적이에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중동은 종교적이에요. 종교는 사랑하라고 그러는데, 이들이 싸우고 서로 죽이기 내기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부르짖던 사랑은 어디 갔어요? 팔레스타인이니 유대교니 뭐 하더라도….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구약시대는 지나갔어요. 시대를 모르는 거예요.
그래, 안 돼요. 미국에 와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국을 제2조국으로 삼는데 제2조국인 줄 몰라요. 이스라엘, 제1차 이스라엘이 망한 것을 제2차 이스라엘에서 건국해야 할 텐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선민권을 잃어버렸어요.
자기들 선민권을 중심삼고 선민권화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로마와 접붙여 가지고, 돌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이 아니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그 열매를 하나님이 수확해야 할 텐데 미국 국민, 백인들이 수확하게 됐어요. 그러나 백인들이 수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나라, 만민을 수확할 수 있는 복지로서 활용 못 하면 이 나라도 가는 거예요, 전부 다. 이 세계를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여기에 안 계시니 하나님이 있을 수 있는 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게 통일교회 패예요.
이런 모든 역사적인 갈 수 있는 방향과 총결론을 지은 것이 선생님이 40년 전에 했던 거라구요. 그 모든 것이 지금도 그냥 그대로 그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얼마만큼 세계적 판도를 닦아 왔느냐 이거예요. 제일 불쌍한 공산당과 대치하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곳은 불교의 투쟁지예요, 그 다음에 유교의 투쟁지예요. 기독교의 투쟁지예요. 그 다음에 통일교회의 투쟁지가 돼 있어요. 그런 나라는 한국 하나밖에 없어요.
불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유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기독교를 중심삼은 문화권, 이제 통일교를 중심삼은 문화권이 돼요. 과거의 많은 불교 형태, 유교 형태, 기독교 형태가 남아 있지만, 그건 다 쓰레기통이에요. 거기에서 순이 나와야 돼요. 순이 나온 걸 다시 옮겨 심어야 할 텐데 옮길 밭이 없어요. 그 밭이 통일교회예요. 옮겨 심어 놓았는데 이 통일교 패들이 옛날에 자기 밭뙈기, 썩어져 가는 죽을 사지를 찾아가는 그 따위 습관을 일소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 병기가 뭐예요, 병기가? 최후의 원수가 악마예요. 악마를 처치할 수 있는 병기는 무기가 아니에요. 악마가 들어오게 된 것은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때문이에요. 이것을 참부모·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세계화시켜야 돼요. 이 시대에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고 만국은 가정을 확대한 통일 왕권 국가가 돼요. 영원히 그 왕권은 망하지 않아요. 영원히 간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역사의 모든 섭리관적인 관점, 인생 역사의 관점으로 보나 창조한 이상적 관점으로 보더라도 최후의 종점은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으로 연결돼 가지고 세계 하늘땅이 일원화된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 단일민족의 대가족 왕권시대가, 천지가 돼야만 하나님의 지상·천상천국의 뜻이 이뤄져요. 창조이상이 완성되는 거라구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얼마나 죄를 지었어요? 선생님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까지 개개인을 통해 가지고 개척해 나왔는데, 자기들은 잘 먹고 살면서 별의별 자기들만을 생각하고 나오지 않았어요?
여기 임 서방도 마찬가지 아니야? 내 뜻대로 뭘 하겠다고 말이야. 여기 뭐 하러 왔나? 자기 뜻을 이루기 위해 왔나?「아닙니다.」뭐야?「하나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왔습니다.」하나님의 뜻이 자기에 있나? 자기가 하나님 뜻 가운데 있어야 돼. 자기 뜻 가운데 하나님이 있을 수 없어. 자기 뜻 가운데 선생님이 있을 수 없어. 도와주면 멸망해. 알겠지?「예.」뜻 가운데 있어야 돼요.
바울 같은 사람도 몸과 마음이 투쟁한다고 해서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있으면…. 오직 하나님의 사랑만이 자기를 해방시켜 준다는 거예요.
바울이 하나님의 사랑을 말했지만 그 자리를 몰랐어요. 영계 육계가 어떻게 참하나님의 사랑으로 수습되는지를 몰랐어요. 모르니 이 땅에서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기독교로 개심하여 그로부터 일방통행을 하게 됐지만, 그것이 3분지1도 안 돼요. 영계에 가 가지고 회개하고 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집, 부모의 집에 들어가 살 수 없습니다. 그 시련 과정을 여러분이 다 들었지요? 비참한 거예요. 그런 원칙적 기준, 하나님의 뜻은 변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말씀한 것은 과거 출발할 때나 지금 때나 마찬가지예요. 어렸을 때 생각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라구요. 저런 말을 들으면 ‘야, 참 죄가 크구만.’ 그래져요. 나도 저런 말을 중심삼고 나라와 싸워 가지고 기반 못 닦은 책임도 느끼지만, 여러분은 그 따라가지 못했던 사실에 대한 책임이 더 큰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지금까지 종교는 가정을 부정하며 중요시하지 않았고, 종족이나 나라, 세계도 중요시하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영적 세계만 생각했습니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영적 세계도 중요시하지만 육적 세계에 평화의 지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무엇을 하는 곳이냐? 사람을 개조하는 곳입니다. 개조하는 데는 어떻게 개조하느냐?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이지만 영원히 싸우지 않는 평화의 자리에서 천주의 대주재를 대표한….』(녹음이 잠시 중단됨)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아시아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자기들도 생각도 못 한 비행기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심부름하니 얼마나 기가 차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기반이 그냥 된 것이 아니라구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이 마음놓고 전도를 해요? 다 쫓겨날 건데. 옷 벗고 쫓겨나고, 옷 벗고 죽을 사지에 나가야 돼요. 고맙게 생각하고 갚을 도리가 없는 빚진 자신임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미국 놈, 일본 놈, 한국 놈 없어요. 하나예요. 불쌍한 아버지, 불쌍한 부모, 불쌍한 우리 가정, 이것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망해야지요. 더욱이나 여기 와서도 배도 제일 좋은 것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그렇잖아요? 제일 좋은 배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정성을 들인 거예요.
남미에서 여기를 몇 번 왔어요? 왔다갔다 날아다니고 바다에 침 뱉고 돌아가서 다시는 바다 안 오겠다고 생각하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그 일을 선생님이 했지, 여기 바다에 있다가 도망간 사람이 누구 왔던 사람 있어요? 할 수 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와도 울고 빌고 비참하게 탄식하며 따라오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것 가지고 뭐 해요? 성을 쌓으면 벽돌이 단단해야 천년 만년 가요. 돌보다 더 든든해야 억만년 가는 거지요. 돌 이상 굳어지고 다이아몬드 이상 굳어졌어요? 변하지 않아요? 그 자체가 문제예요.
언제든지 그런 기준에서 하나님의 인격적 기준….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적 신이 뭐예요? 아버지입니다. 인격이 있으면 아버지가 필요해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어머니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남편이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아내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는 뭐가 필요해요? 아들딸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게 인격적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다른 종교는 없어요. 불교는 법을 말해요. 법은 상대가 만물 존재예요. 믿을 수 없어요. 유교는 신이 없어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하늘이라는 것은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인격은 없어요. 아버지를 모르고, 어머니를 모르고, 남편을 모르고, 아내를 모르고 아들딸을 몰라요. 그게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평화의 기준이 없어요. 살림살이할 수 있는 기준이 없으니….
공자도 그랬잖아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했는데, 수신을 뭘로 할 거예요? 아버지 몰라 가지고 돼요? 어머니 몰라 가지고 돼요? 남편 몰라 가지고 돼요? 아내 몰라 가지고 돼요? 아들딸 몰라 가지고 돼요? ‘제가’라는 것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남편 아내가 있고, 아들딸이 있는 것인데, 사위기대라구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천리원칙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인격적 신을 모셔요. 절대 아버지 절대 어머니, 절대 남편 절대 아내, 절대 아들딸을 말한다구요. 하나님이 그걸 바라잖아요? 하나님의 속성이 뭐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에요. 절대 아버지, 유일 아버지, 불변 아버지, 영원한 아버지요, 절대 남편, 절대 아내, 절대 아들딸 그것 아니에요?
그래, 인격적 신이에요. 인격적 신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가정이상이요, 국가적 그런 이상권 내에 있어서 인격적 신에 입각한 가정이상을 확대한 국가가 되지 않으면 망해요.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천지가 그런 원칙이 돼 있어요.
만물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인격적 신이기 때문에 우리도 그 인격 앞에 흡수돼야 한다는 거예요. 만물이 먹이사슬을 보게 되면 얼마나 비참해요? 큰놈이 작은놈을 다 잡아먹어요.
요즘에 내가 바다의 고기들을 보게 된다면, 작은놈은 살겠다고 하는데 큰놈이 따라가 가지고 훌떡 삼켜 버려요. 인사도 안 하고 말이에요. 밥 먹을 때 인사해, 임자네들?
동물세계도 보라구요. 어제 비행기 타고 오면서 산양들을 봤는데 말이에요, 뿔이 산양처럼 무섭게 생긴 뿔이 없을 거라구요. 안 그래요? 그 산양을 보라구요. 그 험한 산을 돼지 같은 발톱을 가지고 어떻게 다니는지, 벼랑을 타고 이러면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해요. 떨어지면 옥살박살 할 텐데. 그거 태어나면서 이것밖에 없다고 훈련한 거라구요. 살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봄이 되게 되면 수양끼리 갈래갈래 자기 분할 지역이 있어서 ‘주인 된 녀석은 나와라.’ 이거예요. 지면 내가 주인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된 거예요. 자연은 그렇게 돼 있어요. 최후에 이긴 사람이 인간 아니에요? 인간이 머리가 있고 환경적 여건을 전부 갖춰 가지고 자기가 파괴될 수 있지 않게끔 돼 가지고 최후에 남은 거예요.
그거 누구를 위해 남았느냐 이거예요. 인간도 하나님 앞에 먹혀야 돼요. 먹이사슬권 내의 인간도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그 앞에 무엇을 먹혀야 되느냐? 먹히는 데는 사랑에 먹히고, 생명에 먹히고, 혈통에 화하는 거예요. 먹히는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몽땅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적인 기반, 뿌리가 생겨요. 통일적 뿌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뿌리가 썩어서 없으니까 세상은 다 망합니다. 지옥에 가 가지고 폐물이 되는 거라구요.
문화생활을 하게끔 하와이를 잘 만들어서 뭘 해요? 미국을 잘 만들어서 뭘 해요? 2차대전 이후에 세계의 에덴국가로서 국위를 자랑할 수 있는 그때 쓰레기통을 만들지 않았어요? 똥개들, 프리 섹스하면서 똥 싸고 오줌 싸고 하는 그 판을 만들어 놨다구요.
선생님이 40년 전에 했으면 미국이 이렇게 됐겠어요? 어때요? 저런 사상을 가진 사나이였어요. 그때 40대 아니에요? 그러니까 1967년이면 얼마인가? 47세, 마흔 일곱이면 말이에요, 세상 이치를 다 알아 가지고 세계를 휘저을 수 있는 거라구요. 나라가 없어서 그렇게 쫓겨난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 선민의 나라가 없어졌고, 기독교 제2이스라엘권 나라가 없어요. 1차 이스라엘 나라를 잃어버리고 2차 이스라엘을 다 잃어버렸어요. 소생·장성이 사탄권 내에 들어갔던 것을 최후의 완성 성약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구약시대의 종결, 신약시대의 종결을 해 가지고 성약시대의 기반을 닦느라 고생한 거라구요. 40년을 허비해 버렸어요.
그래, 여러분이 그 40년 허비된 것을 거둬들여 가지고 꽃이 되고 향이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 뿌리로부터 썩지 않은 동기를 거쳐 접붙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꽃 중에서도 중심 꽃, 열매 중에서도 중심 열매가 돼야 할 텐데 그렇게 됐어요? 자기들이 역사적인 그런 관을 가지고, 세계관·천주관을 가지고 자기 자체가 그 열매가 될 수 있는, 뼈가 될 수 있고 골수가 될 수 있는 흐름 가운데 사느냐 이거예요. 자기를 비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바빠요. 팔십이 넘어 여든세 살 된 할아버지가 바다에 가 가지고 개척해 가지고 그걸 하겠다니 세상에,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은 그걸 싫어하고 궁둥이 빼고 편하게 해먹으려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재산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걸 투입해 가지고 거기에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큰 집이 있으면 그걸 받쳐 가지고 구멍 뚫어지지 않게끔 나가기 위해서 그걸 혼자 들고 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공짜로 먹겠다는 패들 전부 다 통일교회가 좋게 됐으니 다 들어오겠다고 하겠지만, 이제부터 곤란해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때와 달라요. 학교를 폐지해 버려야 돼요. 통일교회 없어진다 이거예요. 없어졌지요, 이제는?「예.」뭐가 됐어요?「가정연합이 됐습니다.」가정연합이 뭐가 되는 거야?「가정으로 돌아갑니다.」
가정연합이 뭐가 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우주를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가정연합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책임지는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개개인이 책임져요. 씨가 완전해야 돼요. 아무리 큰 나무가 열매를 몇 박스 딴다 하더라도 열매를 따는 그 나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씨가 필요해요. 씨라는 것은 한 가지에서 맨 처음에 출발한 그 씨가 돼야 돼요, 씨.
선생님같이 통일교인들이 됐으면 여러분은 씨가 돼요, 씨가. 그게 뭐냐 하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이 못 됐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어요? 예수님이 말이에요. 선생님도 고생하지 않았어요? 씨가 됐으면 어디 갖다 심더라도, 통일교회 선생님과 같은 나라와 세계가, 지상천국 이념이 어디든지 횡적인 어떤 지역을 넘어서 가지고도 세계에 일원화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 밭이 꽃밭이면 같은 꽃이 피는 거예요.
유채 꽃 알아요?「예.」노란 꽃이 완전히 피게 되면, 그건 향기 중에 향기 좋고 열매 중에 열매도 좋기 때문에 있는 나비와 벌들, 동물들도 꿀을 찾아 나서는 거예요. 꿀을 갖고 있는 몸뚱이 뿌리까지도 모든 식물들, 동물들의 영양소가 된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뽕나무 잎 차도 있더구만. 또 누에 번데기가 제일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거예요. 옛날에 뽕나무와 누에를 많이 했어요. 그거 하게 되면 실을 뽑잖아요? 실을 뽑으면, 큰 솥에다가 말로 갖다 부어 가지고 실을 뽑고 그랬는데, 거기에서 번데기가 하루에 몇댓 박씩 나와요. 내 허락을 맡지 않으면 그거 못 먹게 했다구요. 지금도 번데기를 파는 곳이 어디에 있으면 말이에요, 어디 가서든 사다 먹어요. 그때 맛이 그리워요. 그것이 건강식이에요. 내가 그때 그걸 먹어서 지금까지 건강한지 모르지요. (웃음)
뽕나무 같은 것은 잘 자라요. 일년에 잘 자라요. 뽕나무가 일년에 자기 키 3분의 1을 넘게 자라요. 또 뽕나무가 잎이 무성하고, 거기에는 오디가 달리지요, 오디? 봄만 되게 된다면 그것이 동네방네 어디에 있다는 것을 다 알아 가지고, 새가 따먹기 전에 내가 먼저 따먹고 그랬다구요.
그래, 열매도 그래요. 살구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가 있으면 어디든 가서 따먹었어요. 복숭아나무 밭이 있으면 내가 제일 먼저 가서 사먹고 그랬어요. 참외도 내가 제일 먼저 사먹어요. 돈이 없으면 빚을 내서라도 사고, 안 하게 되면 주인에게 따먹는다고 치부해 놓으라고 해 가지고 따먹고 가을에 가면 물어주고 다 그랬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뭐 하러 여기에 동서사방에서 코디악에 있던 녀석, 이미 여기 있던 녀석, 그 다음에 제주도에 있는 녀석, 또 어디야? 들개같이 돌아다니는 원규지, 원규. 사탄 마귀가 원귀예요, 원귀. 수풀 가운데 엎드려 있던 원귀가 나왔으니 세상에 가서 망치게 돼 있지 부흥될 게 뭐야? 저 말 듣다가는 망해요. 앉아 가지고 암만 했댔자 그건 망상이나 공상이에요. 하나님이 취해서 붙들고 있으면 가지를 칠 수 있지만, 자기가 붙들고 있으면 뭐가 돼? 전부 다 썩게 돼 있지요. 자기가 하더라도 선생님이 그물에 안 들어가요.
오라고 해서 안 올 줄 알았는데 비행기 타고 왔겠지? 선생님 비행기 타고 말이야. 한번 타고 두번 타고, 타 보니 좋지?「예.」또 세 번 그런 비행기 타고 싶지? 선생님 따라다니고 싶지?「예.」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대접받고 다니는데, 임자 갔다고 대접 안 한다구. 선생님같이 대접해? 윤태근한테 와서 자기가 뭐 이런다고 대접해? 선생님 이름을 팔아야지. 이름 팔아야 대접받아. 그것 알아요?
한국에서 머리가 다 큰 녀석들이 앉으면, 평화대사니 자기가 제일 높은 줄 알았더니 선생님 앞에 가니까 점점 가까이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고, 자기도 세상에 누구 무서운 것이 없고,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왕왕 하게 되면 동산이 다 쩌렁쩌렁 울리고 그랬는데, 문 총재 한 사람 앞에 이렇게 작아지다니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 아침 햇빛이 비치는데 10와트짜리 전구가 필요해요? 안 그래요? 태양 빛 앞에 뭐가 필요해요? 그걸 몰라 가지고 ‘아이구, 왜 작아지느냐?’ 이러는데, 작아져야지. 또 선생님 명령을 들어 가지고 죽으라면 죽을 자리에 가도 불행하지 않아요. 죽더라도 행복하다는 거예요.
어두움 가운데 빛이 나타나면 밝은 빛이 왕초가 되지요? 선생님이 하는 일을 따라갈 사람이 세상에 있어요? 역사시대의 무슨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사도 바울, 성 어거스틴이라도 선생님이 하는 것을 백분지 1, 천분지 1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회개하고 그런 거예요. 영계의 성인이라는 사람들이 지상을 대해서 기도하나요, 하나님 대해서 기도하나요?「지상을 대해서요.」저런!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걸 몰랐어요. 선생님이 말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지금 선생님은 천일국의 각성, 천일국의 각성이에요. 밤에도 천일국, 낮에도 천일국, 24시간, 사철을 넘어 일생동안 어떻게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천일국 그 가운데로 휘익 타고 올라갈 수 있느냐는 거지요. 그걸 체휼해야 돼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천일국이 멀어, 천일국이 가운데 내가 있어, 내가 천일국 가운데 있어?「내가 하나님 속에 있어야 하는 것처럼 천일국 속에 내가 있어야 됩니다.」그렇지. 천일국 속에만 있으면 안 되고 커야 돼요. 그거 재창조하는 거예요. 몸뚱이도 하나 만들 수 있는 상대, 실체세계에 적응하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누가 했어요? 모시고 선생님이 했고, 누가 모셨어요? 여러분이 모셨어요? 밤이야 낮이야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고달픈 가운데서 일심 일념으로써 그걸 모시기 위해, 어떻게 이 나라에 하나님의 나라 왕권을 세우느냐 한 것 아니에요? 미국이 2억6천만 혹은 7천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 사람들도 꼭대기에서도 꼭대기, 그들이 바랄 수 있는 꼭대기 위에 꼭대기 가운데 들어가 살지 않았어요.
그래, 따라오는 녀석들은 전부 다, 미국 놈들은 애들도 말이에요, ‘안 하면 좋겠다.’ 그러고, 우리 어머니도 ‘아이구, 밥을 좀 먹이고 다녀야지 이게 뭐냐? 밥도 안 먹이고 데리고 다닌다.’고 투덜거리고 그랬다구요. 그거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전부 다 시궁창 물의 연꽃과 같이 뿌리를 박아 가지고 꽃이 피어야 돼요. 거기에 치우쳤다면 어떻게 돼요? 치우치면 왕권은 있을 수 없어요.
일당백이에요. 저 깊은 데도 뿌리, 높은 데도 뿌리, 순과 깊은 뿌리가 중심이 되니 제일 깊어야지요. 거기 못 가겠으면 연꽃 옆에 가 가지고 그 새를 통해 가지고 뿌리를 박으라는 거예요. 그것밖에 살길이 없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가정을 다 내버리라는 거예요. 헤쳐 버려라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축복받은 것을 다 헤쳐 버려 가지고 너희끼리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 대신 만들라는 거예요.
그래서 김 씨면 김 씨도 이번에 돌아가라고 쫓아 버리고 오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게 헛말인 줄 알고 있어요. 황선조보고 ‘이 자식아, 선생님이 말한 거야. 네 생각을 하면 안 된다.’ 하면서 들이 때려 몰라고, 무자비하라고, 내 대신 몽둥이로 후려 패라고 한 거예요. 대가리도 눈감고 패라 이거예요. 고개를 넘겨줘야 돼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바다로 가는 거예요. 다 끌고 갔지요. 바다 수산사업에서는 코디악의 이노우에가 주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주인이에요, 주인. 박구배가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잘못해서 그렇지. 그 다음에 제주도는 섬이지요?「예.」누구야?「윤태근입니다.」윤태근이 뭐야? 이름이 물가에 심은 뿌리야, ‘맏 윤(尹)’ 자고. 진실하다는 ‘진실 윤(尹)’ 자고 맏이인 거예요. 뿌리가 되라는 거예요. 제주도 뿌리가 됐으면 태평양 가운데 뿌리가 돼 가지고 여기에서 물도 맨 깊은 데 가서 무덤을, 뼈를 묻고 가겠다고 생각해야 할텐데, 그렇게 생각 안 하지?「하겠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요. 여기의 미국 놈들, 시 마운틴 가는 걸 무서워하는데 ‘집어치워! 선두에 서!’ 했어. 요전에 30일날 길 떠나면서 자기를 놔 놓고 가라고 했어. 기가 차지?「아닙니다.」누가 해야지.「예.」그거 누가 해야 돼? 윤태근이야.「예.」태근은 무슨 자야? 무슨 자야? ‘삼 수(氵)’ 변에 쓴 거야?「아닙니다. ‘상태 태(態)’입니다.」그거 ‘상태 태’는 ‘모래 사’ 자, 바다에 들어가는 것 아니야?「예.」그러니 상태도 바다에 들어가는 거야.「예.」뭐 그 ‘태’보다도 윤태근, 바다의 왕초가 되라고 그랬다구. 바다의 왕초 하게 돼 있잖아?「예.」
그 다음에는 올라가야지? 헌팅!「예.」누구를 따라가? 잃어버린 동물을 기르기 위해서 총을 가지고 산으로 가야 돼. 맹수한테 먹히면 안 된다구. 알겠어?「예.」스크리 뱀(아나콘다)한테 말려 삼켜져 버리면 안 돼. 총을 가지고 사냥하러 가서 거기에 동물들이 새끼를 까 가지고 굶어죽을 놈이 있으면 먹이를 잡아다가, 먹이사슬의 잡아먹을 수 있는 것을 잡아서 먹여 주고 다 그래야 돼. 그게 주인이야, 주인. 그 놀음을 하라는 거야.
그래서 워싱턴에 그걸 다 준비했어요. 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엔? 산을 사랑해야 돼요. 명승지는 산수(山水)예요, 산수. 산수의 주인 되라는 거예요. 거기에 있는 동물, 거기에 있는 식물을 사랑해야 주인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게 제일 실질적인 이론이에요.
날아가는 데 새 이상이고, 구멍을 파고 들어가는 데도…. 지금 사람이 다 그렇지요? 비행기 이상 만들었고, 땅굴을 파는 데 있어서 곰이 사람을 당할 거예요? 몇백 미터 지하 굴도 파는 거예요. 땅굴을 파는 데도 대장이고, 날아가는 데도 대장이고, 죽고 죽고 죽으면서도 계속해서 살아서 계속하는 데도 대장이 인간이에요. 자기가 어떤 계열에 남아지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미스터 최는 왜 데려왔나? 제주도 연수원을 하다가 여기에서 무덤 자리 해 놓고 돌멩이 하나 놓고, 비석 하나 깎아 세워 놓고 윤태근…. 그 다음에 최 무엇이?「예. 진호입니다.」그것도 ‘물 가 호(湖)’ 자인가?「‘보배 진(珍)’ 자입니다.」아니 호 자! ‘삼 수(氵)’ 변에 쓴 거야?「아닙니다.」‘대림 호(鎬)’ 자?「예.」‘쇠 금(金)’ 변을 쓰지?「‘쇠 금(金)’ 자에 ‘높을 고(高)’ 자입니다.」마찬가지야. 용광로에 들어가야 돼. 연단해야 된다구.
그거 대장 아니에요? 여기 몇 사람만 데려오게 되면 말이에요, 제주도 옮겨오는 거예요. 이놈의 제주도, 쌍놈의 제주도! 믿을 수 없어요, 제주도 사람들은. 얼마나 내가 잘살게 해주려고…. 벌써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까지 옮기려고 다 했던 거라구요. 미국 국방부가 약속을 했는데 내가 물어 보니까 싫다고, 문 총재 신세 안 지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신세 안 지고 살아 봐라! 문 총재 필요 없다고 해서 살아봐라! 뉘시깔이 뒤집혀 가지고 총재님 뭐 해 가지고 요즘에는 따라오겠다고 그래요.
평화대사들이 잘났다는 녀석들 아니에요? 대가리를 젓고 그러다가 한 코에 꿰어 놓으니까, 명태 대가리 꿰듯이 대가리를 꿰든 눈을 꿰든 꿰어야 돼요. 별수 없어요. 세상에 해가 떠올라오니까 밤이 아니고 밝은 낮이 되니 햇빛을 바라보고 앉으려고 한다구요. 밝은 세상을 마음대로 하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해 따라가면서 살아야지요.
그래, 문 총재는 해 따라가며 사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주의 해 중 해 아니에요? 24시간 지옥도 전부 비출 수 있는 그런 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모든 일로 지옥까지도 밝아지는 거예요. 그래요? 그것 알아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햇빛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물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공기가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이게 생명의 원천이에요. 햇빛, 물, 공기가 생명의 3대 원천이에요, 3대 원천. 거기에 사랑까지 하면…. 사랑도 흘러요. 사랑도 빛나고, 생명도 빛나고, 혈통도 빛나고, 다 빛나요. 물도 빛나고 다 그래요. 흘러요. 흐르는 것이 살아요.
그래, 물은 움직여야 썩지 않아요. 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일주일도 안 가서 썩어요. 그렇지만 움직일 때는 천년 만년 가요. 알겠어요? 바다가 왜 흐르느냐 이거예요.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공기도 흐르지 않으면 썩어요. 알겠어요? 햇빛도 흘러가지 않으면 썩어요. 사랑도 흘러가지 않으면 썩어요. 낮은 데서부터 높은 데로, 높은 데서부터 낮은 데로 흘러야 돼요. 사랑은 수직으로 흘러요, 수직으로. 사랑은 수직으로 오르내리면서 흘러야 되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의 부자지관계예요.
그 집안을 볼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의가 좋으냐 그거 보는 거예요. 싸우면 퉤 하고 침 뱉어요.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가 의가 좋으냐 이거예요. 죽을 사지에 가도 서로 서로가 앞장서 죽겠다고 하면 복 받는 거예요. 아니면 퉤 해요. 부처끼리도 퉤, 아들딸도 퉤 하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하면 다 흘러가 버려요.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가족주의에 개인주의가 있어요?「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천리 이치 가운데 모든 존재세계에 합당치 않으니까, 합당치 않은 것은 천운이 배제해 버려요. 쫓아 버린다구요. 이론적이에요. 통일교회가 주먹구구식이 아니라구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적인 계산법을 잘 하던 사람이라구요. 그래, 어렸을 때 얼마야? 몇 살 때인가? 20대부터 그 사상을 가지고, 왜정 때부터 투쟁한 사람이에요. 감옥에까지 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학생 때 일기를 썼는데, 그게 그냥 그대로 산 일기예요. 왜정 때 조사 받고 이러니까 다 불살라 버렸어요.
이 말씀도 불살라 버리면 없어지잖아요? 없어질 뻔했지요? 그거 누가 다 가누어 줬어요? 선생님이 가누어 줬어요. 이놈의 협회장이라는 녀석이 역사에 대해 무책임하고 시대에 대해 무책임한 거예요. 자기 현실에 대한 책임만 하고 자기 좋겠다고 하는 것은 다 흘러가요. 다 흘러가요. 흘러간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이렇게 원칙적으로 생각해야 돼요. 바다에서 먼저 출발했지요?「예.」그 다음에는 육지인데, 습지로부터 해서 육지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지각 변동이 와 가지고. 그 전통을 전부 갖고 살아야 되겠기 때문에 그 혜택을 그 바다 바닥이 산이 돼 가지고 물을 낳아 줘요. 그거 왜 그래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에 가도 조개껍질 흔적이 있다구요. 그러니 지구성은 인류를 먹이기 위해서 숨을 쉬고 있어요. 깊었던 것은 낮아지고 낮은 것은 높아지고 말이에요. 인간 가운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일 높은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제일 최고로 높은 사람이에요?
임원규!「예.」통일교회가 제일 높은 곳이야?「예.」너희 아버지하고 너도 반대하지 않았어?「반대 안 했습니다.」집안 망친다고 말이야.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 내가 화평자로 온 것이 아니고 불을 던지러 왔다고 그랬지?「예.」혁명을 해야 돼요. 무슨 혁명? 무슨 혁명이에요? 생식기 혁명이에요. 내가 그것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할머니 도적놈, 할아버지 도적놈, 남편 도적놈, 아내 도적놈, 아들딸 도적놈, 나라 도적놈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반대받지 않았어요? 나 도둑질하지 않았어요.
옛날에 선생님하고 관계 맺었던 모든 사람들도 흘러가지 않게끔 다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알아?「예.」책임을 지는 거예요. 인연됐던 사람이 망하게 되면 좋을 게 뭐 있어요? 결혼했다가 이혼해 가지고 죽게 될 때 ‘그놈의 자식 잘됐다.’ 그래야 되겠어요? 그러면 세상이 다 없어져요. 원수를 갚으면 세상은 다 없어진다구요. 남아질 게 있어요?
임자네들도 그렇지? 잘못되게 되면 ‘저놈의 자식 죽으면 좋겠다.’ 하지? 윤태근이는 그러나, 안 그러나? 임원규, 그래, 안 그래?「안 그렇습니다.」뭐가 안 그래? 옛날에는 그랬지. 통일교회 문 선생 망하라고 안 그랬어?「안 그랬습니다.」아, 어머니가 통일교회 다닌다고 선생님 죽여 버리라고 아버지가 그러면 거기에 동참하지 않았어?「원망은 했습니다만….」원망이 뭐야? 원망하게 되면 생사지권을 가릴 수 있는 거지.
선생님은 사선을 걸고 싸우는 거예요, 가정 가정마다. 이만큼 만들었다는 것이 핍박과 모든 공이 큰 거예요. 흘러갈 수 없어요. 내가 죽지 않게 되면 흘러갈 수 없어요. 그걸 점령할 자가 없어요, 사탄도. 하나님도 이 원칙을 중심삼고 평형화돼야지 산이 있을 수 없어요. 깊은 데서부터 솟아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마찬가지예요. 평지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땅으로 들어갈지, 산으로 될지. 언제든지 균형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따라가야 돼요. 한대지방에서 일했으니, 북극에 있었으니 제일 남쪽인 남미 파라과이, 우루과이에 따라가야지요. 여기는 한국과 딱 반대예요. 어떻게 우루과이까지 갔느냐? 우루과이 땅을 중심삼고 내셔널 모닝 가든이라는 것을 사 가지고 7백만 달러 가까운 돈을 들여 수리했어요. 3배 이상 정성들여서 잘 만들어 놨어요.
효율이, 가 보고 좋아했나?「예.」그거 뭐 하려고? 원수의 세계에서, 내가 나라에서 쫓겨났으니 내가 이 나라에 와서 살던 지역을 문 총재를 기념할 수 있는 한 지역으로 남기기 위해서 궁전과 같이 꾸민 거예요. 돈을 쓴다고 내가 한마디 안 했어요. 무조건 대주라고 했어요. 그 건물이 사람의 집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있을 집이에요. 그렇게 만들어 놓고 내가 팔아먹지 않아요. 누가 허물지 못해요. 허물면 10배 100배, 몽땅 날아간다는 거예요.
내가 여기 바다 가운데 교육기관도 우리 선문대학 이상 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돈이 어디서 날아올지도 모르지요. 미국이 대줘야 돼요.
저기 무슨 산? 그게 무슨 산?「키야 산입니다.」키야?「하나는 키야고 하나는 로아입니다.」「키야, 로아, 그렇습니다.」키야?「기야라고도 하고요.」기야로구나. 산다 이거예요. ‘살 기(起)’ 자예요. 그 다음에 또 뭐? 로야?「로아!」로아는 낮다 이거예요.
4천 미터 여기에서부터 평지를 구멍 뚫어 가지고 한 40개 계단을 만들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왜? 아무것도 아니에요. 중간 옆에 구멍을 뚫고 공기를 통하게 하면 공기가 어디든지 다 통할 텐데 말이에요. 구멍 뚫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문제예요, 문제 아니에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뚫고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거기에 도시를 만들면 이 호놀룰루는 문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놓으면 3년, 10년 이내에 호놀룰루를 넘어간다고 본다구요. 어때요?
그래 가지고 주변 땅을 전부 내가 옥토로 만들어요. 터널을 사방으로 몇 개만 파게 된다면 전부 줄 달아 가지고 해놓으면 물이 전부 다 모이게 돼 있어요. 그걸 호수같이 해놓고 파이프만 사방에 놓는 거예요. 물은 비만 오면 가득 차요. 매일같이 비 오는데 말이에요. 구름만 끼면 비 오는 거예요. 내가 다 알아요. 한라산을 내가 연구 많이 했어요. 구름만 끼게 되면 비가 오게 돼 있어요.
여기도 그렇지요? 구름이 끼고 안개가 끼면 비가 내리지요? 검은 구름이 쌓이게 된다면 비가 내린다는 거예요. 삼층 구름이 생기면 비가 억수같이 내려요. 바람이 태풍같이 불어요. 얼마나 아픈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올라가다가 물이 없다고 강에 천막 치고 앉아 있다가는 비가 억수같이 오기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몰라요. 순식간에 물이 불어요.
그런 생각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지요. 일본의 산보다 높고 백두산보다 높으니까 말이에요…. 여기 산 중에는 제일 높은 게 어디예요? 미국 내 제일 높은 산이 얼마예요?「미국의 높은 산은 7천 미터짜리가 있습니다. 매킨리산입니다.」7천 미터짜리. 여기에서도 케이블카를 깐다고 헬리콥터로 흙을 나르는 거예요. 헬리콥터로 왔다갔다하면 되잖아요?「예.」
「헬리콥터가 7천 미터 올라가요? (어머님)」그래. ‘허리를 굽혔다.’ 하는 것이 헬리콥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아, 허리를 굽혔으니 여자를 사랑하는 데는 천하가 무서운 게 없잖아요? 허리를 구부리는 게 사랑 아니에요?「예.」생식기 운동하는 것이 허리 운동 아니에요? 뭐 이런 얘기를 한다고 이상한 생각 말라구요. 그런 것도 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배꼽이 왜 배꼽인 줄 알아요? 남자 여자가 배의 곱을 맞추기 위한 것이 배꼽이에요. 배의 곱 되니 둘 아니에요? (웃음) 그걸 잘 맞춰야 돼요, 아래에서부터. 그것 맞추고 이것까지 맞으면 삼합이 딱 일치한다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웃지도 않누만. (웃음) 그렇게 생각해요. 배꼽이 뭐냐 하면, 남자 배꼽 여자 배꼽 그래서 배꼽이에요. 여자도 백 곱이고 남자도 백 곱이고, 이렇게 4백이 되지요. 몸 마음이 합해지고 배꼽을 맞추면, 틀림없이 꿰게 되면 파이프를 넣든 뭐든 안 통하는 데 없으니까 천하가 다 마음대로 되는 거예요. 천하를 꿰 가지고 놀음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배꼽을 꿰야 될 것 아니에요, 배꼽? 이것이 생명줄 아니에요? 그렇지요? 배꼽운동을 해줘야 돼요. 그래서 잘 때 추워지면 배꼽을 가리라고 그러지요? 배를 가리는 게 아니라 배꼽을 가리는 거예요, 배꼽. 그것이 숨구멍이에요, 숨구멍.
자, 그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 많이 가는구만. 얼마 안 남았지, 이제? 몇 장 남았나? 이제 결론이에요. 전부 다 몇 페이지야? 많이 남았지?「한 40장 남았습니다.」40장?「예.」내일까지는 끝날 수 있겠구나. 이거 중요한 거예요. 이게 평화사상인데, 평화대사들이 이걸 전부 무장해야 돼요. 내가 교육하면 신날 텐데 자기들이 신나라고 내가 교육을 안 해요. 저것이 얼마나 신나는 얘기예요?
선생님은 40년 전에 얘기했지만, 하나님은 몇천만년 전에 이걸 다 한 건데 이걸 매장한 죄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우주의 보화 같은 금고를 열쇠까지 해서 태평양 제일 깊은 데 묻어놨어요. 거기에 무슨 보화가 있을지 알아요, 바다 밑에? 무슨 보화가 있나 아느냐 말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그걸 사랑하고, 제일 높은 데, 제일 깊은 데를 점령하는 거라구요.
여기 6천 미터 파이프를 해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해서 층계 모양으로 해 가지고 쭈욱 바다 밑에 내려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게 할 수 있잖아요? 인간의 힘 가지고 못 할 것이 없어요. 그러려면 압력이 얼마나 센지 알아요? 참대가 있지요, 참대? 참대도 터져요. 드럼통 같은 것도 20미터 내려가면 납작해져요.
무서운 그런 압력이 있는 바다 밑에서 새우 같은 고기가 살아요. 그거 어떻게 사느냐? 물 자체가 그런 압력을 받기 때문에 압력 받는 것을 호흡하게 되니 그것이 균형이 되기 때문에 압력을 안 받는 거예요. 고기가 호흡하고 다 그러니 말이에요. 호흡하고 살고 다 그래야 공기의 차이를 느끼지 않아요, 질식 안 하고. 다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사는 환경에 있어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것은 고기가 먹고 호흡도 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균형이 돼 있어요. 여기도 1기압이 있다는 거예요. 1기압이 없다면 전부 다 휙 날아가요. 이렇게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느끼지 않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신비로울 게 없다구요.
인간이 거기에 방어할 수 있는 대비의 힘이라는 것은 막강한 거예요.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이 아니라 몇백 몇천 기압이 가중되는 것을 방어해야 돼요. 자체가 거기에 호흡할 수 있게 돼 있으니 말이에요, 거기에서 먹고 사니까 균형이 돼 가지고 그 압력을 안 느껴요.
여러분이 사랑을 갖고 있고 생명을 갖고 있지만 이것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느끼지 않아요. 사랑이 있지요?「예.」생명이 있지요?「예.」혈통이 있지요?「예.」혼자서는 못 느끼지만 여자 앞의 남자, 남자 앞의 여자는 상대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재까닥 끌려가게 돼 있는 거예요. 상대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어요. 우주 이치가 그래요.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해,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남자 여자는 하나님 때문에 된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동기가 그렇기 때문에 결과가 그렇게 나타나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자기가 갖고 있는 관을 가지고 실제로 체험하면 상충이 안 벌어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전기치료기도 있잖아요? 총각이 장가 안 가게 될 때는 총각끼리 굴레 벗은 송아지와 똑같잖아요? 모여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하고 말이에요. 처녀들도 시집가기 전에는 전부 다 합해요. 그렇지만 시집가고 나서는 친구가 오는 것이 싫어요. 쫓아내는 거예요. 시집간 그 다음날부터는 자기보다 잘난 사람이 올까 봐 싫어하는 거예요. 빼앗겨 버린다구요. 마찬가지예요. 상대를 갖게 될 때는 절대 배척해요.
이건 전기공학에도 없는 놀음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은 거예요. 벼락 같은 것은 수만 수억 볼트가 어떻게 한꺼번에 왁 하고 나타나요? 그거 어떻게 해석할 거예요? 수억 볼트 되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상대적으로 받아치는 것이 번개이고 우레 소리인데, 한꺼번에 ‘야! 그러자!’ 하고 나타나나요? 플러스 플러스 상대가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이너스를 따라가다 딱 대게 될 때는 후루룩…. 그렇기 때문에 번개가 한꺼번에 치지 않고 후루루룩 그러는 거지요. 안 그래요? 번개 치는 걸 볼 때 우루루룩 하지 한꺼번에 확 하고 없어져요? 마찬가지예요. 그거 이론적으로 막을 도리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이걸 세계적인 박사논문 거리로서 간직한 거예요. 앞으로 유명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그 작용을 활용한 기계를 만들었어요. 사람은 전기, 플러스 마이너스 힘의 작용이 전부 다르다구요. 다르니만큼 360도 사방으로 주체 대상에 의해서 세포 세포가 자매관계를 맺고 있어요. 한 나라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손가락 나라, 팔 나라, 머리 나라 전부 다 전기가 통하는 것이 달라요.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균형이 안 돼 있으면 거기에서 질식이 돼서 굳어지는 거예요.
암도 사방으로 유통할 수 있는 유통구조가 막혔기 때문에 전기가 통하지 않아서 생기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는 언제나 수평이에요. 바람이 불면 물결이 치게 돼 있어요. 물결이 호흡하는 거라구요. 바람이 불면 소밀(疏密)이 벌어지지요? 공기 자체가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전부 풀어 주는 거예요. 플러스 전기가 많이 모이게 되면 뭉쳐요. 여기에 마이너스 전기를 집어넣으면 풀리는 거예요. 마이너스 전기가 뭉쳐 있으면 플러스를 넣으면 풀리는 거예요. 상대만 해주면 좋아하는 거 아니에요?
임원규도 상대가 필요해, 여편네가?「예.」얼마나 필요해?「많이 필요합니다, 절대적으로.」자기보다 더 필요한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남자라는 꼬락서니 한 마리도 없이 다 없어졌어요. 여자의 공을 생각해야 돼요. 또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어떻게 돼요? 남자의 공을 생각해야 돼요.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인류가 이렇게,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나타났겠어요? 학교 선생이 어디 있고 친구가 어디 있어요? 다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의 원칙을 얼마나 존중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제일 귀한 것을 요즘에 내가 가르쳐 줘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뭐라구요?「사랑!」잔치 떡이에요, 잔칫상이에요? 장가갈 때에 진설한 떡을 해놓은 그걸 먹으러 가나요, 남자 여자들이 사랑 먹으러 가나요?「사랑 먹으러 갑니다.」알기는 아누만. (웃음)
평안도에서는 잔치를 사흘을 해요. 장가가 가지고도 옛날 법으로는 색시를 만나지 못해요. 처음 만나야 돼요. 신비스럽게 말이에요. 자기 조상들이 해줬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만나지 못해요. 바람잡이나 쌍놈들이 됐기 때문에 자기들끼리 연애결혼을 하지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여자가 남자, 남자가 여자의 살결도 대 보지 못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여자의 그것이 뭉쳐 있다가…. 이게 산 중에 제일 높아요, 벼랑 끝에 뭉쳐 있던 것이 우르르 하게 되면 말이에요, 천하가 다 자기 품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 신비로운 것을 못 느끼잖아요? 어이구! 소학교부터 쌍쌍이 돼 가지고 ‘저 짓궂은 여자! 보기 싫은 여자!’ ‘짓궂은 남자!’ 이러다가…. 남녀공학은 안 돼요.
이번에 선문대학은 말이에요, 순결여자대학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시집 장가가기 전에 남자 여자 만나지 못하게 하고 그림만 보여 주고 교육하면 얼마나 신비롭겠어요? 동네 남자를 여자가 시집갈 때 못 봤다 이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못 보고 여자가 남자를 못 봤다가 시집 장가갈 때 보면 얼마나 놀라겠어요?
여자 가운데서, 남자 가운데서 제일 귀한 것이, 보배 중의 보배 뿌리가 뭐냐? 남근 여근이라는 말을 알아요? 남근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여근이 뭐예요?「여자 생식기입니다.」남자의 뿌리고 여자의 뿌리라고 하는 말, 남근 여근이라는 말은 알면서도 그게 얼마나 귀한 줄 몰라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귀하지 않아요?「귀합니다.」역사시대에 내가 욕도 제일 많이 먹었지만 제일 귀한 것을 발표하기 때문에, 제일 귀한 것을 사탄이 제일 싫어하니 요지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반대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
하나님도 그 집안에 들어와 살고 싶어해요, 그 가운데에.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라는 거예요. 거기에 사랑이 연결되고 생명이 연결되고 혈통이 연결되지, 다른 데 연결돼요? 여자 젖통에 생명이 연결돼요? 사랑이 연결돼요? 혈통이 연결돼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거기에서 행복을 느끼는 거예요. 남자라 할 때는 미인 여자 생식기의 주인 되는 것이 제일 행복하잖아요?「예. 그렇습니다.」효율이, 그래?「예.」나도 모르고 있는데? 나 좀 배워 줘, 알았으면. (웃음)
세상에! 내가 이런 말을 하고 얼마나 천대를 받았는지 몰라요, 곽정환한테. 제발 안 하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발 한다구요. (웃음) 상헌 씨도 유교 전통 가운데서 살아 왔기 때문에 그것을 제일 부끄럽게 생각하는데, 언제든지 젊은 놈들을 모아 놓고 교육하면 거기에 대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거 잘 붙여야 돼요, 꼭대기부터. 이걸 거꾸로 붙이면 안 돼요. 머리에서부터 끝까지 붙여 놔야지 중간에 붙이면 못 쓰는 거예요.
사랑할 때는 머리칼이 자겠어요, 깨겠어요? 어디 원규!「깹니다.」봤어? (웃음) 사랑할 때 힘을 주나, 안 주나?「줍니다.」얼마나? 죽을 힘을 다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훌륭한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둘이 합해 가지고 힘을 다 해서 우왁 해야 하나님의 보배감인 아들딸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하면서 ‘만― 세!’ 해봤어요? (웃음) 해보라구요. 왜 웃노, 이놈의 자식들? 그러라는 거예요. 둘이 뿜어대야지요. 훅 혼자 불면 어떻게 돼요? 둘이 한꺼번에 후욱 불어야 올라가요. 위해야 돼요. 두 사람이 위해야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자기를 생각하는 간나 자식들,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말하는데 뭘 갖다 준다구요. 말씀이 귀하지, 이건 아침에 먹을 약…. 비타민제를 먹으라고 말이에요. 먹고 싶어요? 입 벌려요, 줄게. 어머니가 갖다 준 약을 먹는 것도 복이지요. 드러내 놓고 이렇게 먹으면 ‘아이구, 비밀 아편 약 먹는다.’ 생각하는 사람이 다 없어지잖아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늙었으니까 오래 살려고 비밀리에 아편을 먹을 것이다.’ 하는 사람들 말이에요.「아편 먹으면 오래 살아요? (어머님)」(웃음)
잘 먹으면 통증, 아플 것이 한 곳으로 쏠리기 때문에 얼마나 건강한 줄 알아요? 그렇다구요. 감기 중에 제일 무서운 감기가 뭐예요?「독감입니다.」병 중에 제일 무서운 병이 뭐예요? 피똥 싸는 병을 뭐라고 그러나?「이질입니다.」이질 병에는 즉효가 아편이에요. 그런 말 들어봤어, 효율이? 즉효라구요. 조절해서 먹으면 만병 통치의 약인데, 너무 많이 먹으면 죽지요?「예.」너무 많이 먹으면 죽나, 안 죽나?「죽습니다.」숨쉬는 것을 세 번, 네 번만 안 쉬면, 여섯 번도 안 되어 죽어 버려요. 도수가 넘으면 안 돼요. 도수가 있는 거예요. 한도가 있는 거라구요. 그걸 맞춰 쓰면 좋은 거예요.
술도 그래요, 술도. 술이 나쁜 게 아니에요. 도수에 맞춰 먹으면 건강에 좋은 거예요. 그게 힘들어서 그렇지요. 사람이 좋은 건데 도수를 못 맞추면 세상을 다 망치고 하늘땅을 다 망쳐요. 아담 해와가 도수를 못 맞췄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랑에 취해 미치면 안 돼요. 부모를 모시고, 나라를 섬기면서 충신의 갈 길, 효자의 갈 길을 가면서 지켜야 된다구요. 그거 안 하게 되면 집안을 망치고 다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어디에 살고 싶다고? 남자 여자의 뭐 붙들고?「생식기!」할머니 할아버지도 뭐 붙들고?「생식기!」어머니 아버지도 뭐 붙들고?「생식기!」여러분은 뭐 붙들고?「생식기!」천년 만년 남자 여자가 뭐 붙들고 잘 살아야 되는 거예요? 생식기를 붙들고 잘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틀어지면 가정과 나라가 다 깨져 나가요. 왕이 그러면 나라가 깨져 나가고, 도지사가 그러면 도가 망살이 뻗쳐요. 이걸 흔들면 요동이 벌어져요.
제일 무서운 기관이에요. 제일 좋은 동시에 제일 무서운 기관이에요. 한 발짝 잘못 디디면 천야만야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한 발짝만 잘하면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떨어지고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사다리예요. 잘못 쓰면 지옥으로 내려가고, 잘 쓰게 되면 하늘로 올라갑니다.
그래, 하나님도 그 사다리를 타고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참사랑의 가정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의 역사에 있어서 선생님같이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또 선생님이 그런 가정을 구하려고 했는데, 성진이 어머니가 반대하고 그래서 말이에요…. 그때 내 말만 들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통일교회는 벌써 세계를 점령하고 남았어요.
우리 어머니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겠어요, 안 싶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마음대로 하고 싶겠습니다.」선생님을 주물렀다 놨다 주물렀다 놨다, 이렇게 옆으로 가게 했다가, 마음대로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고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겠어요, 안 좋아하겠어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둘이 다 그래야지요. 무엇 갖고? 무엇 갖고 좋아하고, 무엇 갖고 슬퍼해야 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암만 좋더라도 그것이 맞지 않으면 불행한 거예요. 아무리 비단옷, 무슨 다이아몬드를 머리카락에다 줄줄이 달았더라도 그게 틀어지면 다 귀찮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귀한 거예요. 잘 쓰면 나라의 꽃이 되는 것이요, 잘못 쓰면 지옥의 무덤이 되는 거예요. 그걸 맞춰 살아야 돼요.
윤태근이 색시가 싫다는데 ‘사랑하자. 사랑하자.’ 해서 강제로 사랑할 때가 있나, 없나?「그럴 때가 많습니다.」그러면 안 돼. 싫다는데 왜 그래? 어디 싫다는 사람이 한 10년을 참으면 좋아하나 보자 이거예요. 내가 잘 해주면 좋아하는 그 기준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사시사철 이러면서 날아간다구요. 좋아서 날아가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동네에 소문내고 싶지요?「예.」자기가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기 동네만이 아니라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지요?「예.」마찬가지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갖고 세계로 여행을 가고 싶은 거예요.
나도 우리 엄마를 데리고 좋은 비행기 타고 여행 가려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하자고 하는 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하자는 대로 해야지요. 하나님이 뼈 중에 머리이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등뼈이고 이렇게 돼 가지고, 그걸 기준으로 해서 해와를 지었으니 골자 선생님의 사상을 어머니가 고스란히 받아들여야 돼요.
‘나 요거 해줘야 남편 책임 했어.’ 하는 그 표적이 없어요. 표적을 세우기 전에 남편의 표적은 뭐예요? 내가 원하는 표적을 이해하고 해줘야 될 텐데, 어디 가면 남편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가야지, 여자가 원했다가는 안 돼요. 에덴동산에서 나라를 망치고 천하를 망치고 하나님까지도 거꾸로 박지 않았어요? 어머니는 이 원칙이에요. 선생님은 아무리 좋게 해줘도, 이렇게 도와주더라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어머니한테 돈을 하루에 한 1억 달러씩 쓰라고 갖다 주면 어떨 것 같아요?「좋은 데 쓰십니다.」좋은 데 데리고 다니면서 이 사람들만 좋게 해주지, 세계를 좋게 만들지 않아요. 그건 좋아요. 좋은데 대표적으로 해준다는 거예요. 물은 꼭대기에서 발에까지 가야 돼요. 발에까지 내려가야 물을 ‘내 물이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과 땅이 마찬가지예요. 자기 가까운 데 사람만 하다가는 거기에서 망해요. 그걸 표준 해 가지고 커 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자력선이 커 가는 거예요. 이게 있기 때문에 우주가 커져요. 힘의 모체가, 뼈가 먼저 형성되기 때문에 살이 붙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어떤 면에서는 용서가 없어요. 어떻게 가야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가 분수를 알아야 돼요. 자기의 한계선이 어딘가를 알아야 됩니다. 1학년 학생들 앞에 6학년 교재를 갖다 주면서 ‘야, 너 배워라.’ 하고, 1학년을 사랑한다고 6학년 교재를 가르쳐 주면 되나요? 줬으면 시험 쳐 가지고 합격자를 골라 나가야 돼요.
사람을 쓰더라도 한 사람 가지고 일년, 일생동안 쓰게 안 돼 있어요. 동서남북 360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걸 쓸 줄 알아야 중심 존재가 돼요. 좋은 사람은 언제나 좋고, 나쁜 사람은 언제나 나쁜 것이 아니라구요. 좋은 사람이 좋거든요. 언제든지 하늘땅과 인류를 위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게 안 되지요?
그래, 가인을 더 사랑해야 된다고 그러잖아요? ‘내가 이렇게 너희를 도와주면 너하고 나하고 합해서 세계를 도와줘야 돼.’ 이럴 때는 괜찮아요. 여러분만 좋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에요.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좋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평준화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순을 치는 거예요. 이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따라다닌다고 좋은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봐요. 나와의 관계를 얼마만큼 맺고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환경을 포섭하고 시중하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거기서 자동적으로 중간에 떨어져 나가요. 병이 나요. 가다가 병이 난다구요. 꺾여 버려요.
내가 가만히 보더라도 ‘저 사람 안 되겠다.’ 했는데 수십년 동안 그냥 가만 내버려두면 병이 나서 가더라구요. 선생님의 제일 친구들은 살아 있는 사람이 없어요. 다 영계에서 데려갔어요. 나한테 방해되거든. 과정에는 도와주지만 열매를 맺힐 때는 열매를 ‘내 것이다.’ 해 가지고 자기가 따먹으려고 그래요.
여러분도 그래요. 나중에 ‘이것이 내 것이다.’ 하면, 선생님의 것이요, 우주의 것이요 하나님 것으로 돌리지 못할 때는 거기에서 망하는 거예요.
보라구요. 홍성표가 협회장 하더니 어떻게 됐어요? 협회장 하던 사람들이 어떻게 됐어요? 자기가 부족하면, 어두운 자리에 있으면 말이에요, 등불을 가지고 평준화시켜야 할 텐데, 열심히 와야 할 텐데 부족하다고 점점 떨어져 보라구요.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36가정으로부터…. 미국에 와 가지고 36가정이라고 선생님에게 와서 인사도 안 하는 녀석이 있어요. 자기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돌아가고 다 이러면서 말이에요. 새끼나 무엇이나 그런 것은 다 마찬가지라구요. 자기들 끼리끼리 하다가 갈라지는 거예요. 어차피 갈라져요. 지상에서 그랬으면 저승에서는 더 멀리 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균형이 필요해요. 수평이란 게 균형이에요. 언제든지 균형을 취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균형을 취하려니, 지상·천상천국 균형을 취하려니 이화여대 반대 패들도 어머니 예물을 사준 것하고 같은 물건을 사줬어요. 이번에 그랬다구요, 일본 여자들 전부 다. 또 일본에 있는 16개 지역 책임자들도 다 같은 예물을 사줬어요. 평준화해야지 자기들만 잘해 주면 되나요? 그런 데 쓰느라고 선생님이 밑창을 다 털어서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 다 털었어요. 이번에 한 7천만 달러를 깨끗이 다 지불하고 나온 거예요.
이제 새로 출발해야지요. 오렌지 주스를 마셨으면 그걸 씻어 가지고 다른 것을 담아야지요? 빚지고 넘어가기 싫어한다구요. 그러면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서 그걸 쓸 수 있는 돈이 생기는 거예요. 생기게 돼 있어요.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 미국이 돕든지 일본 나라가 돕든지 해요. 문제가 생겨서라도 그래요.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태풍이 불어요. 태풍도 갑자기 부는 토네이도가 불어요. 땅만 밀고 나오면 올라가는 바람은 무엇이든지 쓸어 버려요. 토네이도 알아요?
태풍, 폭풍보다 토네이도는 갑자기 불어요. 큰 산에 기후 차이가 벌어지면 말이에요, 가던 바람이 벽에 부딪치게 되면 휘익 돌기 시작해서 말아 올라가기 시작하면 어느 순간 일방통행으로 감고 돌아요. 감고 올라가지요? 땅에 들어갈 수 없으니 올라가 가지고 전부 다 날려 버리는 거예요. 제일 무서운 게 그거예요, 토네이도. 갑자기 덥고 찬 기후 차이에 가다가 바람벽 같은 데 부딪쳐서 갑자기 휘익 하고 도는 거예요. 360도 돌아가게 되면 세 번만 이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쉬익 말아 올리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사고 중에 제일 무서운 사고가 생식기 사고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고나면 집안이 웽가당댕가당, 나라도 웽가당 댕가당 다 망하지요? 망하지요? 그래, 청소년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주장하는 것이 거기에 대한 철학이에요.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세계에 있어서 사랑 논리의 최고 최하를 해설할 수 있는 챔피언이 레버런 문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어떤 것이고, 사탄이 싫어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할 때 그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되면 사탄이 싫어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게 되면 사탄이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그 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거라구요.
그래, 미인 여자가 들어온다고 해서 ‘저것 쌍년이구만.’ 이렇게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나를 유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이에요. 미남을 보게 되면 ‘저놈의 자식 쌍놈이다.’ 그래야 돼요. 내가 유인 받을 수 있는 제1품, 2품, 3품을 언제나 경계하라는 거예요.
윤태근이, 여기에 와 가지고 브라운 헤어(brown hair; 갈색 머리)에 블루 아이(blue eye; 푸른 눈)에 화이트 스킨(white skin; 하얀 피부)을 한 미녀가 나타나게 되면 말이야, 자기도 모르게 눈 껌뻑껌뻑 하고 바라보지? 그것이 나를 끌고 가는 거예요. 정신 나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정신 나가잖아요?「예.」그거 무슨 병이라고 그러나?「상사병입니다.」상사병! 상사병이 나면 토네이도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아니면 죽어요. 죽고 못 사는 거예요. 그게 안 되면 목을 매고 죽어요. 그런 사람이 많아요.
에덴동산에서 남자 여자가 그것 잘못 쓰다가 다 망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잘못 쓰다가는 다 망해요. 알겠나, 이 쌍간나 자식들?「예. 알겠습니다.」서양 놈, 일본 놈 할 것 없이 다 마찬가지예요. 그 종류는 같아요. 위험천만한 것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나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원리원칙이 있어 가지고 철석같은 모델형 타입을 만들 수 있어 가지고 꽉 닫아 놓고, 그걸 자기가 뜯어고칠 수 없는 환경에 들어가야만 영원히 보관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원리. 무엇이 원리예요? 원리가 뭐예요? 원리가 무슨 원리예요? 생식기 원리 이상의 높은 원리가 없어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살지요, 여자들? 여자들이 남자 없으면 큰일나지요? 그게 여자의 무엇이에요? 남자의 무엇이에요? 돈주머니예요? 무슨 대통령 자리예요? 아니에요. 그것밖에 없어요. 제일 무서운 거라구요.
여러분 남자가 생각하기를, 아내와 사랑할 때 ‘여자의 이 함정에 안 빠지는 남자가 없었는데, 나는 빠져서 죽으러 가느냐, 거기에서 날아올라 가지고 하늘 보좌로 올라가느냐? 그러면서 떨어질 수 없는 아내를 품고 가느냐?’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게 고장만 나도, 제3자가 들어오면 대번에 반발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전부 다 체제를 갖추어야 돼요.
그래, 하나님의 날이 절대 필요한 게 그거예요. 모든 환난, 음란한 환난 가운데서 그걸 헤엄쳐 나갈 수 있는 날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하나님의 날이 어떻게? 남자의 유혹, 여자의 유혹, 천하의 미인 남녀들의 요사스런 환경이 벌어진 그것을 다 헤쳐 가 가지고 절대적인 말뚝을 박아서 깨끗이 간다는 선서를 시작한 것이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걸 누가 세웠어요? 선생님이 세웠어요. 그래 놓고 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하늘의 승낙이 있기 전에는 못 하는 것입니다. 원리가 뭐라구요? 원리원칙이 뭐라구요?「생식기 원리!」생식기 원리원칙이에요. 하나님의 날을 어디에 세웠다고?「사랑의 집에서요.」그래! 아담 해와의 생식기 날을 잃어버린 것이 타락이에요. 복귀도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무서운 무기예요, 그게. 치면 세상의 절반이 깨져 나가요. 하나님까지도 ‘악!’ 하고 벼락을 맞았어요. 그런 걸 아는 사람이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임원규!「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그래도 내가 축복해 줬나, 자기끼리 결혼했나?「저희끼리 했습니다. 아버님이 해주셨습니다.」아버님이 할 게 뭐야? 자기들끼리 했지.「축복은 아버님이 하시고….」결혼은 자기들끼리 하고.「예. 그때는 아버님께서 7년, 10년 성별시켜 주시고, 부산에 안 계셔서 나중에….」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인데 말이에요, 여자를 만나 보고 사랑을 해봤겠나 이거예요. 못 해봤어요. 여자의 눈을 하나님이 예쁘다 하고, 코를 만지고 입을 만지고 몸뚱이를 만지고 ‘아이고, 천년 만년 내 사랑이다.’ 못 해봤어요. 그러니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종교는 독신생활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출가를 명령해요. 집을 떠나라 이거예요. 본가를 떠나 가지고 독신을 넘어서서 본래의 사랑 길을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놈이 원수이기 때문에 그걸 제재한 것이 비구승과 비구니, 천주교의 신부 수녀예요. 하나님이 자기 때가 됐으니 그걸 열어 놓아야지요? 그래,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 떠나라고 했으니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사랑 가지고 살라는 거예요.
이 땅 위의 어떤 남자 여자 이상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여편네를 업고 다녀도 좋고, 여편네를 지고 다녀도 좋고 이고 다녀도 좋아요. 그렇지만 이고 가고 지고 가는 것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기 위해서라구요. 그럼 만사가 오케이예요. 자기가 좋기 위해서는 안 돼요. 하늘땅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무슨 짓이라도 해도 좋아요. 자기 여편네 각을 떠서 구워 먹더라도 하나님이 좋아하면 돼요. 하나님이 좋아한다면, 여편네 궁둥이 살이 맛있다고 ‘편포를 만들어 가지고 구워먹으면 얼마나 맛있겠나?’ 해서 그래도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은 이렇게 맛있는 것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분이라고 말이에요.
사랑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요? 그걸 하나님에게 바쳐 봤어요? ‘내 집안 사랑하는 모든 것을 당신에게 바칩니다. 아내든 어머니든 할머니든 왕까지도, 내게 속한 모든 왕권까지도 바칩니다.’ 그랬으면 천하가 벌써 통일됐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거기에서 타락 원리를 다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그런 왕을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재림이야 언제나 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의 자리 왕권을 중심삼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다 가르쳐 줬다는 거지요. 못 가르쳐 줬으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으로부터 왕권 수립을 누가 가려 줄 수 없었어요.
그래, 바울 같은 사람에게도 안 가르쳐 주지요? 우리 흥진이 영계에 가도 하나님이 안 가르쳐 주지요? 물어 보게 되면 사라지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그러니 울고불고 통곡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길을 찾아 나오면서 그런 일을 해왔어요. 좋아서 하면 벼랑에 처넣는 거예요. 그걸 올라와야 돼요. 꼭대기에 있는 것을 가려서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이 도와주면 안 돼요. 줄을 달든, 구덩이를 파든, 등산가들이 히말라야 산정을 점령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올라가야 돼요. 안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니까 역사가 연장됐어요. 선생님이 요즘에 다 가르쳐 줬어요.
요전에 청평에서 하나님이 제일 숭배하는 것이 생식기라는 얘기를 다 했어요. 평화대사들이 모인 데서 했다구요. 제일 숭배하는 분이, 역사에 제일 생식기를 숭배하는 왕이 누구냐?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러분은 뭐예요? 그 아들딸이니 제2숭배자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제2숭배자, 제3숭배자가 나와야 돼요. 3대를 연결 못 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3대를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 반대되는 사탄이 있어도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리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아들딸을 지옥 밑창에서부터 천국으로 갖다 대놓고 ‘야, 너 어때?’ 해서 손자가 넘었다 하면 해방되는 거예요. 간단해요. 선생님이 못 할 것이 없어요. 이거 개발한 건 내가 개발했지 하나님이 개발하지 않았어요. 개발하면 하나님이 따라왔지요. 알겠어요? 가르쳐 줄 건 다 가르쳐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대로 전부 안 세워 줄 수 없어요. 함부로 말 안 해요. 안팎에 이론적으로 맞게 한 거라구요. 시작과 끝이 맞기 때문에 한번 돌아가면 자꾸 크게 돼 있지 작게 안 돼 있어요.
두 사람이, 몸 마음이 하나되고, 아내와 남편이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일족과 내 집이 하나되고, 그렇잖아요? 주체 대상, 일족을 중심삼고 이 민족 중심삼아 하나되면 나라가 벌어져요. 나라가 생겼으면 동서남북 4개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직선으로 하게 되면 플러스 마이너스 하나 둘 셋 넷 아니에요? 4개국을 연결시켜야 돼요. 4민족이 이동해 합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섬으로 갈 수 있는 중간 나라예요. 일본 민족이 한국을 통해 간 족속들이에요. 중국을 중심삼고 중국 자체도 큰 나라니만큼 중원천리 다민족이에요. 춘추전국시대에 얼마나 많은 패들이 혼합이 됐는지 몰라요. 점령당하면 핏줄이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강제로. 그렇지요?
핏줄은 망하는 게 아니에요. 선한 편이 이겨 나오는데 선한 핏줄을 연명해 나온 거예요. 최후의 세계에 두 패를 만들어 놓고 한 패를 정비하고 새로운 패로서 재림주가 와서 핏줄을 정비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혼합돼 가지고 오색가지 얼룩덜룩하고 별의별 칠 색이 있지만 하나되게 되면, 빨리 주고받으면 흰 빛이 나와요. 마찬가지예요.
그래, 자기 나라 이상 세계를 사랑하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세계 나라 이상 하늘땅을 사랑하게 되면 통일이 되는 거예요. 통일원리는 간단한 거예요. 그럴 수 있기 위해서는 뭐냐? 그것이 동기가 되면 너희가 살고 있는 사랑의 집을 팔라 이거예요. 자기 몸뚱이 사랑의 집을 사려면 자기를 희생해라 이거예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하면 그 여자의 집이 내 집이 돼요. 여자가 사랑의 집이 되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사랑이 정착 못 하기 때문에, 여자를 위해서 죽게 되면 그 죽은 것을 갚아야 할 상대가 생기니 사랑의 집이 커 가는 거예요. 그래, 투입하는 데 있어서 사랑이 정착하는 거예요. 위하는 데 있어서 정착하게 돼 있지 위하라는 데는 도망가게 돼 있어요. 그게 천리원칙이에요. 간단한 거예요.
원리원칙은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가 여자를 보고 웃고 좋아하고, 남자가 여자를 대해서 원하는 대로 다 해주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경계선 타파예요, 오관 경계선. 눈 경계선, 코 경계선, 입 경계선, 그 다음에 귀 경계선, 몸뚱이 경계선이에요. 6수가 뭔 줄 알아요? 사탄 수예요. 그게 어디인 줄 알아요? 생식기예요. 육감을 극복해야 돼요.
뿌리를 박은 다음에는 아무리 미인이 있더라도, 눈에 좋다고 해서 오감, 육감, 칠감…. 하나님까지 칠감이에요. 알겠어요? 칠감권을 벗어날 수 없어요. 제일 처음에는 뭐예요? 눈이 일감이에요. 눈이 맞아야지요? 눈 맞고, 그 다음에는 어디예요? 소리가 맞아야 돼요. 눈하고 말, 소리가 맞아야 돼요. 음성이 좋고, 얼굴이 좋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래, 노래 잘 하는 남자나 여자는 다 상대들이 좋아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굴도 좋아하지요? 눈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흠흠 냄새를 맡아요. 코가 좋아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맛을 봐요. 여자 남자가 어디서 맛보나요? 등을 맞보나, 손을 맛보나? 입술을 맛보잖아요?
입술이 보드라운 것의 제일 대표예요. 사랑의 표시로 제일 민감한 것이 얼굴에서, 오감 가운데 입술이에요. 좋으면 새빨개지지요, 대번에?「예.」그 다음에 볼따구예요. 홍도와 같이 되는 거예요, 입술과 같이. 요것이 전부 통하니까 얼굴의 눈도 거기에 화하고, 귀도 화하고 아름답게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입을 맞추나요, 눈을 맞추나요? 입을 맞추는 거예요.
입은 두 세계예요. 말을 하고 먹는 거예요. 두 세계의 문이에요. 그 문을 열고 들어가야 사랑이 열리기 시작하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세계의 통일적인 문이에요. 그래, 여기에서 보관하지요? 그 다음에 코에서는 공기, 두 세계예요. 만물을 먹고, 호흡을 해야 돼요. 그 맛을 먹어야 된다구요.
입으로 먹으면 맛만 알지 공기 맛을 모르지요? 입으로 먹는 것보다도 공기 맛을 알아야 돼요. 경치 좋은, 산색 좋은 것이 뭐예요? 공기 맛이에요. 공기 좋은 것이 뭐냐 하면, 초목의 모든 물과 만물이 화합돼 있어요. 그렇잖아요? 거기에는 산소가 많게 돼 있어요. 물이 에이치 투오 (H2O) 아니에요, 에이치 투오? 물은 산소가 두 배가 돼 있어요. 물이 없으면 큰일이에요. 그러니 만물은 산소를 흡수하고 질소를 내보내기 때문에 호흡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반대적인 입장이지만 올라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오관 그 다음에 무슨 얘기를 했나?「칠감까지.」칠감이 뭐라구요?「하나님입니다.」그래, 해방이 벌어져요. 그것이 어디라고? 육감이 어디라구요?「생식기!」사실 그래요? 여자가 좋으면 대번에 남자는 거기로 가는 거예요. 손과 마음이 그리 가는 거예요. 남자 여자 좋은 것이 하나님에게 가야 할 텐데 못 가요. 땅으로 내려가니 지옥 가는 거예요. 자기들 위주로 하니, 우주를 영광 되게 하고 하늘땅에 들어 비상천해야 할 텐데 내려가니 지옥에 가는 거예요. 사탄을 모시고 지옥 가는 거라구요.
육감이라는 것이, 영어로는 파이브 센스(five senses; 오감)만 있지 식스 센스(six senses; 육감)라는 건 없잖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식스 센스, 세븐 센스, 에이트 센스(eight senses; 팔감)가 있어요. 에이트 센스는 날아가 버려요. 세계가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끼리 나중에 세계를 일주하다 죽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사랑의 구름을 타고 말이에요. 그거 알겠어요? 남자 여자는 사랑의 구름과 마찬가지예요.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이 그거예요. 뭉게뭉게 구름은 사랑을 두고 말한 거예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바람 부는 대로, 환경이 맞는 데로 가서 비도 퍼부어 줄 수 있는 거예요.
높은 산이어야지 도 닦는 거예요. 도 닦는 사람은 산에 가야 돼요. 높은 산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깊은 바다를 찾아가야 돼요. 두 길이에요. 바울 같은 사람은 섬에 가서 기도해 가지고, 14년 전에 영계를 본 그 힘을 가지고 14년 동안 개척했다는 거지요. 바다와 산이에요. 명승이 되려면 산수가 겸해야지요?「예.」물이 맑고 산과 경치가 어울려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을 떠나서 살 수 없고, 산을 떠나서, 풀과 숲을 떠나서 살 수 없는 거예요. 모든 동물들도 그걸 집으로 하고 사는 거예요. 고기를 봐도 그렇지요? 곤충도 자기 은신처에서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이 얼마나…. 자연은 제4하나님이에요. 우리 인간으로서는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아담, 제3하나님은 3대고, 그 다음에 4차권 세계, 제4하나님이 만물이에요. 제4에서 죽 해서 제3으로, 제2, 제1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나 때문에 우주가 생겨나고, 나도 사는 것이 우주 때문에 사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그렇게 살면 돼요. 무엇 갖고? 생식기 기관을 갖고. 그것이 지팡이예요, 지팡이. 천국 찾아가는 지팡이입니다. 두 길인데 왼쪽으로 가면 지옥 찾아가고, 바른쪽은 천국 찾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팡이가 뭐라구요? 하늘땅을 거쳐가는데, 전부 반대 안 하고 환영하는 것이 사랑의 지팡이예요. 부부 지팡이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찾아갈 때는 어디 막는 사람이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문을 열고 고대하고 ‘어서 오시옵소서.’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먹을 것 걱정 없고, 살 것 걱정이 없어요. 천국이 그래요. 그게 망상이 아니라 실상이라구요. 그렇게 사는 것이 통일교회 무리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일본 간나들은 여기 뭐 하러 왔어? 일본에서 살지 뭐 하러 여기 다 모여 왔어요? 선생님 따라서 왔어요. 그렇지요? 부모님 따라서 온 거예요, 부모님 따라.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 가는 거예요. 일본에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다 길 떠나야 돼요. 자기 살던 조국을 버려야 됩니다. 1차 조국, 2차 조국을 버려야 돼요.
1차 조국인 나라를 버려야 되고, 2차 조국인 세계를 버려야 되고, 지금까지 살아 온 이상을 버려야 돼요. 3차 조국을 버려야 4차원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일본 축복가정, 일본 아버지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벌써 사탄세계의 타락성이 꼬리를 물고 들어온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 한국 사람 이거 몇천년 전에 갈라진 다 형제들이에요. 아무 나라 사람이라고 할 때는 섬뜩해야 돼요.
거기 가서 얼마나 고생했으면 얼굴이 새까매지고, 얼마나 추웠으면 얼굴이 허예졌겠어요? 얼마나 앉아 가지고 기도했으면, 백인과 흑인의 두 세계 사이에서 얼마나 몸부림쳤으면 얼굴이 황인종이 됐겠어요? 제일 고생 많이 한 인종이에요. 흑인보다도 황인종이 제일 고생 많이 했어요. 그렇잖아요? 중국 같은 나라가 14억이에요. 그런 나라가 없어요, 백인세계에. 백인은 전세계적으로 8억5천만으로 잡는 거예요.「예.」
그래, 아시아의 위신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아시아인들. 알겠어요? 효율이!「예.」짱꼴라! 짱꼴라가 뭔지 알아? 호호, 호호호호! 샤샤 하고 호호호 해요. 형제예요. 형제가 말이 달라서 갈라졌어요. 환경에서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납치를 당했든지, 그렇지 않으면 서로 서로가 살기 위해서 ‘너는 북쪽으로 가고 나는 남쪽에 가서 만나자.’ 하고 길이 갈라져 가지고 그렇게 됐다는 거지요. 형제라구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흑인들을 보면 더 불쌍하게 보고 그래야 된다구요. 백인들이 착취한 것을 갈라 가지고 나눠 주겠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사람이라구요. 나 자신이 나눠 주는 본을 보여 주고 있어요.
그래, 일본 식구들도 그렇잖아요, 일본 여자 식구들도? 전부 도적놈의 새끼 같은 교역장 믿지 못하겠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직접 헌금하면 얼마나 잘 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잘 살기 위해서 빼 쓰고, 교회 이름을 팔아 가지고 자기 차를 사서 편히 돌아다니고 말이에요. 한 달에 42억을 썼더라구, 42억 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아야 돼. 그거 망하게 됐어요. 내가 손댔으니 지금….
앞으로 그래요. 일본이 지금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에 걸리게 돼 있어요. 지금 제일 어려워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패, 미국이 걸렸고, 독일이 걸려 들어가요.
‘2차대전의 원흉을 찾아라!’ 하면 독일 아니에요?「예.」‘3차대전의 원흉을 찾아라!’ 하면 소비에트 아니에요? 공산당이지요? 그 다음에는 유대인이에요. 제1이스라엘을 망친 유대인이에요. 그 다음에 기독교예요. 제2이스라엘을 망쳐 놓은 기독교라구요. 다 망쳤어요. 그걸 다 건설하는 것이 제1·제2·제3…. 1차대전 2차대전을 일으킨 모든 걸 넘어서기 위한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해방적인 기반을 세워 나오는 것입니다, 홀로 홀로.
그래, ‘홀로 아리랑’ 알지요?「예.」‘홀로 아리랑’이나 한번 해보자. 너 아니? 그 노래나 하고 결론짓자구요. (‘홀로 아리랑’ 노래)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거센 바람이 이제 불고 있어요, 바람.「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통일교회 신세가 딱 그래요.「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독도가 ‘섬 도(島)’ 자가 아니고 ‘길 도(道)’ 자예요, ‘길 도(道)’ 자.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아리랑이라는 것이 사랑하는 동네예요. 사랑 고향 길을 말하는 거예요. 넘는 것이 열두 고개예요.「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흑인·백인·황인이 붙들고 가야 돼요.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금강산 동해로, 동쪽으로 흐르는 것이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고개를 넘어가야 돼요.「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 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 타고 간다.」나중에 배 타고 가야 돼요, 배 타고.「가다가 홀로 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해를 맞이해 보자.」바다에서 첫 해를 맞아요.「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 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 보자 같이 가 보자.」
우리 가정이 3가정,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6000가정입니다.」6000가정, 0가정, 그 다음에 뭐예요?「3만가정입니다.」3만가정, 여기서 축복 결혼시대가 열려요. 아홉 고개를 넘어서 3만가정, 36만가정이에요. 소생 3만가정, 장성 36만가정, 360만가정 고개예요. 여기에서부터 3천6백만 가정을 넘어선 거예요.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아리랑 아리랑, 사랑의 영을 넘어야 되는데 열두 고개가 있어요. 그거 다 넘었다구요. 독도가 외로운 섬이 아니라 외로운 길이에요. 하나님이 그래요. 그걸 생각하면서…. 어디 가느냐 하면, 백두산 한라산을 배 타고 떠나야 돼요.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바다를 점령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새로운 아침을 비로소 인류에게 하나님이….
바다를 먼저 비출 것 아니에요? 바다를 비추고 산천을 비춰야 하기 때문에 이 하와이 섬…. 하와이라는 건 뭐냐 하면, ‘해서 와라’ 하는 게 하와이라구요. 한국 말이 참 신비적이에요. 일해 와라 이거예요. 여기가 최후의 종점이 돼요. 여기에서 청소년과 가정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중요해요. 여기 이것을 위하는 데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나라가 문제가 아니고 종교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몽땅 퍼내도 태평양의 물에 잠겨요. 잠기고 잠기고 해 가지고 남아져야만 산이 생기고 벌이 생기게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우리 통일교회 최후의 결승지로서, 최후의 승전지로서 뿌리를 박고 여기에 심어 놓고, 그것이 나와 가지고 한라산…. 한라산이 문제가 아니지요. 여기 무슨 산?「기야 산!」기야 산을 통해 가지고 시작해서 에베레스트 산까지도, 미대륙을 중심삼고 아시아 대륙을 연결시켜서 두 형제가 해방돼 가지고 비로소 쌍둥이가 바다에서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통일을 해서 해방둥이가 나타난다고 본다구요.
그러니까 독도의 노래와 여기 하와이 노래와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랑 애(愛)’ 자, ‘마을 리(里)’ 자, 사랑의 동네를 찾은 고개예요.「예.」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우리는 열 고개 다 넘었어요. 정착시대에 왔어요. 하와이 땅이 있으면 누가 점령하겠어요? 육대주 사람들이 오게 되면 누가 점령해야 좋아하겠어요? 공산당 소련 패, 아시아를 움직이는 중국 패들, 그 다음에 자유스러운 미국 패들, 그 다음에 원수시하는 흑인 패들, 오색 인종이 여기에서 하나의 집을 짓자는 거예요.
그래서 오색 인종이 협력해서 지은 궁전이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 이상 아름다운 섬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육지의 나라로…. 문명은 섬나라에서 시작해 가지고 반도를 거쳐 육지로 가요. 그래서 한반도로 대륙을 연결시켜서 하늘땅에 다리를 놓아야 된다구요. 한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일본은 여자의 질궁과 마찬가지예요. 이태리 반도하고 지중해와 딱 마찬가지예요. 클 뿐이지요.
기독교의 출발이, 기독교의 열매로서 거두어 가지고 망하던 교황청이 흥할 수 있는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교황청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를 중심삼고 한국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셋이에요. 섬나라 일본 나라하고 장자 나라 미국을 중심삼고 어디 갖다가 거느냐 하면 말이에요, 한국에 갖다가 걸어야 돼요. 그래서 요동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 날에는 쭈욱 용이 여의주를 물어야 올라가는 거와 딱 마찬가지가 돼요. 반도가 그래요. 제주도가 귀하다구요. 여의주와 마찬가지예요. 여의주가 뭔 줄 알아요? 남자의 정액이 떨어진 것이라구요.
그래, 큰 섬과 연결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윤태근을 여기에다 박을지 몰라요, 제주도 패들을. 제주도보다 좋을 거라구요. 어디든지 다 좋아요. 얼마든지 갈 데가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준비를 선생님이 다 했어요. 배 타고 어디든지 갈 수 있게 다 만들었어요. 작은 배, 큰 배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그걸 다 준비했는데 그거 싫다는 녀석들은….
육지에서 살던 사람들 여기에서 살아 봐요. 지진이 나 가지고 몽땅 뒤집어져요. 일본 나라도 없어질지 모르지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들이칠 때가 왔어요. 환영하는 나라는 살아요. 일본도 그래요. 경제를 따라가다가 지금 제일 어려운 때에 들어가요.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고향이 어디예요? 여러분 고향이 어디예요?「하나님 나라입니다.」부모님이 난 곳이 고향이지. 부모님 난 곳이 어디예요?「정주입니다.」한국이에요. 남북통일이에요.
그것이 대륙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인데, 잘려 있어요. 절반이 잘려 있어요. 대가리를 누가 쥐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 쥐고 있어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하지요?「예.」세상에! 어쩌면 다 그렇게 원리 말이 딱딱 들어맞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은 외적, 선생님은 내적이 돼야 된다구요.
애들을 내가 지금 후원하고 있는데, 김정일이 중심 될 게 뭐야? 이번에 그래서 영계에 간 김일성이 나보고 간곡하게 부탁한 것을 발표해 버렸어요. 다 옥살박살, 가운데서 문제가 될 거라구요. 박상권이 그걸 제일 무서워하는데 말이에요…. 효율이.「예.」선생님이 왜 자꾸 그런지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 안 해? 세상에! ‘네 눈에는 북한만 보여? 천하를 생각해야지.’ 이랬어요.
열매 맺히기 전에 가지치기, 전정(剪定)을 해줘야 돼요. 왜? 다 잡아먹어요. 그러니 전정을 해줘야 돼요. 자기들이 열매 맺힐 수 있는 전정할 수 있는 선생님의 방법을 고맙게 생각하지 않으면 잘려 나가는 거예요. 미국도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 못 하면 잘려 나가는 거예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 믿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걸 팔아먹어도 돼요. 그거 없으나 있으나 내 갈 길은 틀림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는 미국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미국은 따라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다 가르쳐 줬다구요. 고향이 어디라구요?「아버님 고향입니다.」「한국입니다.」한국이 아니에요. 한반도라구요. 한반도는 남아 있지만 한국 나라는 얼마든지 변해요.
한반도가 뭐라구요? 대륙의 생식기예요. 제주도는 뭐라구요?「정액.」정낭과 마찬가지예요. 사랑의 씨를 뿌리고 있는데 어디 갖다가 심을 것이냐? 하와이 큰 섬이에요. 그래서 둘을 데려왔어요, 최 서방까지. 최 가하고 윤 가를 데려온 거예요. 최 가가 책임 못 했어요.
이제 박 가예요, 박 가. 윤 가하고 누군가? 신, 신 가가 있지?「신명희!」신명희! 특수 성들이에요. 신명희는 하면 잘 할 거라구요. 그 다음에 또 누구, 새로운 사람 교구장 있잖아?「예.」이번에 수렵대회도 없더라도 다 잘 하지 않았어?「잘 했습니다.」자기가 없더라도 잘 할 거라구.「예.」
오늘 여기에다 파송할지 몰라.「예.」알겠나? 임원규도!「예.」부산 못 가.「예.」이노우에도 코디악 갈 필요도 없지. 이름도 없잖아? 가게야마도, 히루야마가 아니고 가게야마가 없잖아? 갈 데 없잖아? 갈 데가 없기 때문에 사토 군도 폐물 취급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박상권도 뭐 이노우에를 폐물 취급하고. 나도 이제는 윤태근을 폐물 취급해요. 그 이상 시켜먹을 게 없잖아요? 바다에서 올림픽 대회까지 했고, 사냥도 세계대회를 했으니 다 이제는 자리 잡았다구요. 둬두면 진짜 도적놈이 돼요. 해 가지고 ‘내가 잘 해서 통일교회가 혜택 받는다.’ 생각할까 봐 걱정이라구요.
선생님도 ‘내가 잘 해서 통일교회가 잘 된다.’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못 했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난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가난 일색이에요. 돈 있으면 아들딸,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까지 예금 한푼도 안 했어요. 한푼도 없어요. 빚지고 왔어요. 이제부터 예금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예금통장…. 일본 재산, 미국 재산이 넘어갈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데.
문 총재는 세계 일등 부자다, 참부모는 일등 부자예요. 일등 부자지요? 천지의 일등 부자가 참부모예요. 하나님이 일등 부모고 참부모가 일등 부자 아니에요? 그래, 부잣집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되고 싶습니다.」부잣집 아들딸인데 나라가 둘 있을 수 있어요? 일본 놈, 독일 놈, 무슨 놈이 어디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 씨, 무슨 문 씨가 없어요. 성을 갈아야 할 때가 왔어요.
무슨 씨로 갈면 좋겠어요? 성을 간다면 무슨 씨로 갈면 좋겠어요?「아버님 성으로 해야지요.」‘일(一)’ 자하고 ‘십(十)’ 자. 일 자하고 십 자가 이게 뭐예요? 일 자하고 십 자 이거면 다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에서 열, 귀일 수에서부터 그 다음에 동그라미 가지면 천하가 다 들어가는데.
그래, 12수가 돼야 돼요. 동서를 합하니 12수예요. 그래, 이 모든 계량이라든가 모든 수리도 십진법 12수를 쓰는 거예요. 동은 서를 필요로 하고, 서는 동을 필요로 하고, 남은 북을 필요로 하고, 북은 남을 필요로 하는데, 합해서 12수가 되는 거예요. 그래, 열두 달이 돼 있지요? 본래는 열두 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중심이 10이에요. 10자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 둘레 잡아서 12수예요. 8수, 12수, 천지의 도수를 풀어 나가는 기본 수가 돼요. 다 그렇게 역사가 출발되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걸 몰랐어요.
임원규, 어디 가 살래?「여기 살겠습니다.」수풀이 없잖아? 바다인데. 바다에 수풀을 심을 수 있어? 구름 위로 날아가야 돼. 알겠어? 알겠나?「예.」구름이 여기에서 떠올라 가지고 자기 이름에 물을…. 자기 이름을 생각하면 구름이 안 돼. 희생해야 돼.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구름이 돼서 떠돌아 가지고 비를 뿌리는 거예요. 물이 이동하는 데에는 푸른 지대가 생겨나요.
임원규는 무슨 ‘원’ 자라구?「‘으뜸 원(元)’ 자입니다.」무슨 ‘규’라구? ‘언덕 규’ 자?「‘별 규(奎)’ 자입니다.」‘언덕 규’ 자가 아니고 또 ‘별 규(奎)’ 자야?「예.」진짜 구름 타고 다녀야 되겠구나. 잘 데려왔네, 이놈의 자식!「감사합니다.」말이 그래.
수풀이 되려면 물을 품어야 돼요, 물을 품어야 돼. 사막에도 물을 뿌리면 어디에도 씨가 날아오든지 푸른 지대가 되는 것을 알아요?「예.」지구성의 모든 씨들은 번성할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번식을 바라요.
그렇기 때문에 단포포(だんぽぽ; 민들레) 있잖아요, 단포포?「예.」왜 꽃이 돼서 날개를 저렇게 달았어요? 빨리 퍼지기 위해서예요. 이 단포포가 약초예요, 약초. 씀바귀의 조상이에요, 그게. 빨리 날아가는데, 어디로 날아가느냐? 공기 없는 데예요. 공기 없는 데가 뭐냐? 열대지방이에요. 대륙 가운데는 덥기 때문에 그리 날아가는 거예요. 바람에 날아갈 때 대이동을 해 가지고 그런 초목이 다 번성하게 돼 있는 거예요. 날 줄 알아요. 식물도 날 줄 아는 거예요. 기어갈 줄도 알아요. 알겠어요?
이 나무 뿌리도 기어간다구요. 이 아카시아 같은 것은 뿌리가 가면서 번식해요. 동산 전부를 뒤덮는다구요. 씨가 날아갈 줄 알고, 뿌리로써 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혼자 할 수 있어요? 뿌리 번식을 하려면 뭐냐? 여편네 앞에 새끼가 없어 가지고 새끼를 쳐야 될 텐데, 새끼를 혼자 못 쳐요. 땅과 공기, 물과 공기, 물과 땅 이중성이 합해야만 하나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 둘이 희생해야만 보다 나은 가치가 나와요. 그게 천지 창조의 존속의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살고 재산을 모아놓고 아들딸 주겠다는 것은 도적놈이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줘야 되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이 지금까지 줘 보지 못했어요. 대한민국 사람은 8대 정권이 변동해 나오면서 도망 나와 가지고 세계로 다 퍼져 갔어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주지 못했던 불쌍한 사람, 신세만 지고 다 도적질해 먹었어요. 중국 사람 도적질해 먹고, 그 다음에 일본 사람 도적질해 먹고, 그 다음에 2차대전 이후에는 미국 사람 군사물자 도적질해 먹었어요. 비행기까지 도적질해 먹었다구요.
도적질을 배워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도적질해야 되겠다 해서 주인이 안 보는 데 가서 살려고 모든 세계에 헤쳐 간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들이 대학교를 졸업한 박사 운전수가 많아요. 대학 나온 사람, 미국의 일류 대학을 나온 사람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미국 사람들에게 지배받기 싫으니까 세계에 나가 가지고 어디 가든지 한국 사람이 퍼져 있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작전이에요.
또 개척심이 강해요. 옛날부터 조그만 나라니까 살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나들어야 했어요. 국경을 넘나드는 건 문제가 없어요. 파라과이로 간 30만이 말이에요, 하나도 없이 미국에 다 와서 살아요. (웃음) 국경이 7개국 이상이 되는데 어떻게 넘어왔는지 몰라요. 그거 보면 참 한국 사람…. 비행장에 와서 며칠 지내다 쓱쓱 해 가지고 비행기 타고 이동하는 거예요. 나 그런 얘기를 하려면 참 재미있는 얘기가 많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요.
어디 갔나, 원주야? 자, 빨리 끝내자. 알겠어요? 제일 좋고 무서운 게 뭐라구요?「생식기!」남자에게는 여자 생식기, 여자에게는?「남자 생식기!」알았어요?「예.」제일 좋고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연구를 한 십년 백년 해보라구요. 그 결론밖에 없어요. 내가 생각을 몇백 번 몇천 번 했겠어요? 한번 밝히면 세계가 와스스 하고 요란할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모르고 한 것이 아니라 다 알고 했어요. ‘빨리 반대해라. 세계가 빨리 반대해라. 민주주의 공산주의 나를 잡아치워라.’ 하는데도 안 죽어요. 죽었나요, 살았나요? 이제는 내가 죽기를 바라도 안 죽게 돼 있어요.
여기에 놀러 왔어요, 돈 벌어서 행복하기 위해서 왔어요, 고생하러 왔어요? 임자들은 놀러 왔어, 고생하러 왔어?「고생하러 왔습니다.」선생님보다 더 해야 되겠어, 덜 해야 되겠어?「더 해야 됩니다.」선생님이 쉬더라도 여러분은 선생님이 그 동안 바다에서 고생하던 몇백 배 고생해도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바다의 주인이 돼요. 지금 주인 설정 배치하려고 그래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관심 있습니다.」
여기 네 사람을 네 나라에 배치하게 되면, 거기에 가 가지고 배 한 척씩 가지고 ‘바다를 건너!’ 하는 거예요. 일본 말로 하게 되면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의 주인공)가 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섬이 어디 있든 건너가야 된다구요. ‘아이고, 못 갑니다. 큰 배를 만들어 줘야 돼요.’ 할 수 없어요.
영화 가운데 배 타고 감옥에 있다가 도망간 사람이 누구인가?「빠삐용입니다.」빠삐용이 뭐예요? 빠삐용 하게 되면 아편 생각이 난다구요, 마약 이름. 그 이상 힘들어도 우리는 바다를 자기 고향을 찾아가듯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 고향 찾아가야 돼요. 세상에 역사 과정에 제일 어려운 길을 가야 할 것이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제일 어려운 자리에 가 가지고 거기에 안식처를 만들 것이 통일 신도들이 가야 할 길이에요. 한국 사람이 세계 무대에 가 가지고 그렇듯이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무섭다구요. 어디 가든지 미국에 가서도 자리잡지, 소련에 가서도 자리잡고, 중국에 가서도 자리잡는 거예요. 다 자리잡게 돼 있어요. 한국은 망하지 않아요. 지금 김대중 대통령이 잘나서 지금 경제가 저렇게 좋은 줄 알아요? 선생님 때문에 그래요, 선생님 때문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예.」
제일 좋은 것이 뭐라구요, 남자 앞에?「여자의 생식기!」제일 무서운 게 뭐라구요?「생식기!」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예요. 그걸 함부로 하면 망해요. 일족이 망해요. 일국이 망해요. 이러면 실감이 날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생식기 없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웃음) 종자 받으려 해도 없지요. 그래서 평등하다는 거예요. 그걸 귀하게 여기는 가치만큼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걸 등한시하는 만큼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젊은 일본 여자들, 알겠어요? 일본 형제예요, 일본 나라 사람이에요?「형제입니다.」일본 형제예요. 일본 축복가정, 일본 식구라구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사람이 아니에요. 미국 식구, 미국 형제, 미국 가정입니다.
‘네 조국이 어디냐?’ 하면 ‘부모님이 계신 나라다.’ 해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하나의 가정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수많은 가정이 되고 하나의 나라가 있어 가지고 수많은 나라가 돼야 할 텐데 출발기지가 잘못된 거예요. 이 영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일본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젊은 사람이 말 못 하면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공부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미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앞으로 점차 부락에서 쫓아내려고 그래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내가 한마디하면 어떻겠어요?
과학 발달한 모든 힘을 자기들을 위해 준 것이 아니라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인데 자기 욕심을 가지고는 안 돼요. 내가 과학세계의 첨단 기술을 갖고 있는 것은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그렇게 살싸, 안 살싸?「그렇게 살겠습니다.」그렇게 살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 미국 아줌마는 무슨 말인지 모르는구만. *아메리카는 넘버 원 메리(merry;재미있는) 카(car;자동차), 넘버 원 카 컨트리(country; 나라)가 아메리카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잖아요? 지금 차를 자랑하고 세력 기반을 잡지 않았어요? 과학의 힘 가지고 말이에요.
자, 빨리 끝내자. 이게 귀한 장이라구요. 그거 적어 놔라. 내가 이번에 써먹어야 되겠다. 효율이!「예.」이번에 내가 부모의 날 때는 바쁠 때지? 때에 대한 것을 여기에서 가려 가지고….「저희가 빼고 있습니다만, 저건 한 스피치가 아니라 요만큼씩 요만큼씩 뺐습니다.」그걸 연결시켜서….「맥이 안 잡힙니다.」맥이 왜 안 잡혀? 지금 얘기한 것이 예수의 사명에 대한 것을 골자만 뺀 것인데. 곽정환하고 의논해서 만들어 놔요.「예.」
이제는 짧게 하라구.「예.」길게 할 필요 없어요. 옛날에는 전부 설명하려니까 다 설명해 줬어요. 더 이상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이제는 다 컸으니 딱딱한 음식이라도 돼요. 옥수수 굳은 것, 날 옥수수 까먹으라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요. 그렇다구요. 뭐 많이 필요 없어요. 다 아는 건데. 졸업할 때 졸업장은 무엇 무엇 잘했다는 그것 간단하잖아요? 졸업증서는 간단하지요? 교재는 많지만. 마찬가지예요. 자!
『본인은 세계와 인류의 앞날에 대한 오랜 성찰과 기도를 통하여 지금 세계를 휩쓸고 있는 하나님의 열정적인 소망과 강한 성령의 역사를 느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가 기필코 새로워져야 되고 종교 지도자들이 범세계적으로 단결할 뿐만 아니라, 참회와 참된 봉헌의 자세를 가다듬는 범종교적 확청운동, 실천봉사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교시하고 있습니다.』
그거 선생님이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때 미친 사람 취급받았어요, 미친 사람.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손가락질을 했어요. 자!
『……세계가 사상적인 면에서 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전세계는 혼란 가운데서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4대 종교가 지금까지 4대 노선을 취해 왔지만, 그 종교들이 혼란기를 넘어갈 수 있느냐 하면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국가와 사상을 끌고 갈 수 있는 선도적 입장이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와중에서 대 혼란이 벌어지고 대 변혁이 급변하게 벌어져 나오는 것입니다.
또 앞으로 하나의 평화세계를 추구하는 데 에 있어서 전통적 종교 내용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하나의 길을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를 알아야 돼요. 하나님하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땅에서는 그것이 뿌리예요, 뿌리. 확실해요. 효율이, 알겠어?「예.」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한 사람이 그걸 부정하면 대가리가 썩어요. 골통이 썩는다는 거예요. 골수가 썩어 나가요. 자!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생활이념을 다시 재봉춘(再逢春)하기 위해 가르치는 것이 종교의 도리이기 때문에 종교권 내에서 역사가 오래 된 종교라고 해서 귀한 게 아닙니다. 종교의 가는 길 앞에는 종의 종교가 있고, 양자의 종교가 있고, 서자의 종교가 있고, 직계 자녀의 종교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기반 위에 부모의 종교가 나와 가지고 21세기의 평화의 천국을 향하여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종들에게 주인을 대해서 갖추어야 될 생활의 도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종이 가야 할 정상적인 길을 가게 해야 되는 것이요, 양자에게도 아들의 이름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님이 행복할 수 있고 부모님의 가정이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서자에게도 마찬가지이고, 직계 자녀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의 맨 핵심의 내용은 마찬가지지만 같다고 해서 전부 다 같은 것이 아닙니다.』「4절 끝났습니다.」음, 그래. 효율이 기도해요. (김효율 회장 기도)
아, 또 하루가 시작하누만. 오늘이 며칠인가? 오늘 뉴욕인가 대회 하게 돼 있지? 「예.」 유엔을 중심삼은 대회를 한다구요. 미국 정부하고 유엔하고 연합시켜서 이 대회를 어려운 때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다 알고, 먼 나라에서 충성하는 그들한테 지지 않게끔 어디 가든지 수평을 이룬다는, 평준화시켜야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그럼 아침 먹자구요. (경배) 자, 식사들 해요. 「감사합니다.」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사길자 회장이 미국 목사들을 대상으로 한 차트식 원리강의 교육에 대해 보고)「……그런데 목사들이 원리를 공부해서 강의를 하면 평생을 설교하던 사람들이라 힘도 있고요…」원리를 가르쳐 줘야 돼, 원리. 그놈의 자식들, 미국 놈 자식들, 전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
「……어설프게 그 수준 높은 목사들한테 자기 미화를 하다 보니 망신을 많이 당했다고. 그러니까 원리 자체만 하면 그들은 벌써 성경을 쫙 아니까요, 다른 소리가 필요 없어요. 그래 가지고 굉장히 그때 우수성이 드러났습니다.」
그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래서 다 망쳐 놨구만.「……좋은 강사라 하더라도 자기 식으로 외워서 하니까, 저 강사가 강의를 잘 한다 해도 그걸 그대로 정식으로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이 차트는 하기만 하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목사가 들으니까 막 양같이 순해지고, 따라오니까 신바람이 나서 우리도 이제는 미세스 유같이 빨리 배워서 강의하겠다고….」
그래. 수십년 동안 세월 보낸 거라구.
「……그래도 목사들이 준비된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아버님에 대한 잘못된 편견만 바로잡아 주면 무섭게, 마른 나무에 불 붓듯이 확 붙겠어요.」
원리를 가르쳐 줘야 된다구.「예. 원리를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서 아버님께서 저를 미국에 참 보내 주셔서 제가 더 늦기 전에 이 일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미국 역사에 남는 여자가 된다구.「그래서요 요즘 겁이 나요, 아버님. 왜냐하면 저를 얼마나 지켜보는지요. 당신은 어떤 사람이냐고 해 가지고 얼마나 주시를 하는지, 아이구, 요새는 제가 굉장히 실감을 하고 있어요.」(웃음) 그거 어려워할 필요 없어. 거짓말하지 않고 위해 살면 되는 거야. 말씀 그냥 그대로 하고 말이야. 말씀은 다 훈독회를 하고 다 그러잖아?
「……제가 차트만 써 보니까 요약을 했기 때문에 보충 설명이 좀 필요해요. 그렇다고 해서 재래의 강사들은 자기 식으로…. 40일 목회자 수련 때 부협회장 입장에서 같이 수련을 했는데, 예화를 많이 든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제가 ‘차라리 그런 예화를 들지 말고 그대로 원리를 정성을 다해서 하십시오.’ 그랬습니다. (중략)
제가 얼마 전에 책임자를 데리고 두세 명의 후계자를 길러 놓고 떠나야 된다고 그래서…. 그리고 또 재미있는 것은 뭐냐 하면, 일본에 강사가 많습니다, 3년 동안 했기 때문에. 미국도 이제 가자마자 했기 때문에 일본 팀하고 웨스턴 팀은 자기 힘 가지고 해요, 자기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돌아가는지요.」그래, 사길자가 이제 생길자가 됐구나. 생길자, 이름이 좋다! (웃으심)
「……그런데 이 양반이 강의 테이프를 하나 만들었는데, 영계 중심으로 얘기했어요. 그런데 창조원리를 했는데 인간 책임분담을 빼 버렸어요. (유정옥 회장)」누가?「스도 부회장이요. 그래서 내가 그게 제일 핵심 아니냐고 했습니다.」
인간 책임분담을 빼면 어떻게 되나?「그래서 이제 그 강의를 제가 얘기했지요. 그게 제일 핵심이고, 그것 때문에 타락이 있었고, 그것 때문에 탕감복귀가 필요한 것이고, 복귀원리의 핵심인데 그걸 빼면 되느냐고 쭉 얘기해 줬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도 이제 새로이 느껴 가지고 다시 집어넣기로 했습니다.」그걸 왜 빼?「시간이 짧으니까 뺀 것이겠지요.」
책임분담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섭리해 가는 데 있어서 관계가 끊어졌다는 것이 성립 안 돼요. 타락했다는 말이 성립 안 되는 거예요.「그러니까 차트를 안 쓰면 다른 소리가 들어가요. 차트를 써야 됩니다. (사길자)」「그래서 차트 강의를 처음에 지금까지 했잖아요? 많은 사람이 이걸 교육받았습니다. 전국에서요. (유정옥)」자기들 훈독회도 그거 해야 돼.「예.」하라고 해야 된다구.
「원리를 훈독하고 차트 강의를 해야 됩니다. 아직까지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 했어요, 제가. (사길자)」이제 강의를 한번 해야 되겠구만.「예.」여기에서 이 사람들에게 한번 해줘야 된다구.「차트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일본 차트 강의에 대한 내용을 대화식으로 주고 받으심)
길자는 일본에 가면 유 회장하고 의논해서 얘기하고 공문 내게 해서 하지, 왜 그렇게 해?「오쓰카 회장하고 했어요.」오쓰카 회장? 유 회장이 하게 돼 있지 오쓰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유 회장한테 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물으면 잘 모르겠다고 하니까 저는 유 회장이 헌금 때문에 너무나 정신이 가니까, 오쓰카 회장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저를 밀어 주고 하니까 그렇게 했지요. 그러니까 오쓰카 회장이 전체적인 종합보고를 유 회장한테 안 한 것 같아요. (사길자)」
「그런데 그런 교육을 말이지요, 제 자신도 30년 간 원리 강의를 했거든요. 그래서 원리의 핵심이라든가 원리의 중요성은 누구보다 내 나름대로는 확신을 하고 있거든요. 일본을 살리는 건 원리밖에 없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가 해야 할 가장 귀한 것이 원리다, 우리가 제일 처음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무얼 듣고 들어왔느냐, 원리 듣고 들어왔지 않느냐? 원리를 바로 알아야 그 기대 위에서 주신 말씀 훈독회도 그 의미를 알고 정말로 감동하게 되어 있지, 원리를 모르는 기반 위에서는 그 말씀의 소중함은 알지만 깊이가 없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두가 다 원리교육을 하라고 그런 겁니다.」
이번에 다시 해주라구.「예.」그 중간자들을 기합을 줘 버려. 미국도 그래, 미국도. 반대하고 말이야. (유정옥 회장이 원리강론 용어에 대해 설명함)
일본에 가서 이런 일을 하겠다고 할 때는 회의 때, 전체 회의 같은 때에 얘기해야 된다구. 이렇게 하려고 한다고 말이야. 원리강론의 ‘정분합 작용’은 ‘논리’가 아니라 ‘작용’이라고 해야 된다구. 자기 마음대로 강의하면 안 돼.「몇 년 전 ≪통일세계≫ 말씀에 사위기대에 대해 죽 나온 게 있었어요. 내용이 깊고 굉장히 논리적이고 어려운 내용이라도 이것을 읽다 보면 소화가 된다고 그래요. (사길자)」
그래도 작용이라고 해놓은 것을 논리라고 하면 안 된다구. 원리 말씀에 작용이라고 했으면 작용이라고 해야 돼. 공산주의 이론은 정반합 논리이지만, 원리는 정분합 작용이라구.「예. 그러니까 설명의 차이입니다.」우리 원리 책에 작용이라고 했으면 작용으로 써야 된다구.「원리 책에 쓴 게 아니고요, 그 원리에 관한 말씀, 아버님의 원리에 관해서 특별히 설명하신 말씀을…. (사길자)」원리 책에는 작용이라고 되어 있잖아?「예. 책에는 안 들어갑니다.」글쎄 작용이라고 했으면 원리 책대로 작용으로 해야 돼.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그런 혈통을 세워 가지고 예수가 어떤 분이냐? 예수가 하나님의 독생자가 된 것은 사탄이 자기 혈통이라고 주장할 수 없는 그 관계에 의해서 됐다, 그래서 우리가 돌아가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사길자)」
부활이라는 것이 그렇잖아? 접붙인다는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성수 조건을 통해 가지고 심정적 기준하고 연결돼 있는 거예요. 영계가 공인하고 하나님과 사탄이, 재림주가 공동적인 결정한 내용을 통해 가지고 넘어가기 때문에 참소하지 못하는 거예요.
「……협회장 말이 그래요. ‘곽 목사는 왜 반대하느냐?’ 그러면 저한테 그래요. ‘교구장들이 자기 식이 좋다고 하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걸 꺾을 수 없습니다.’ 그러고, 황 회장도 반대는 안 하는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밀어 주지 않는 것이 뭐냐 하면, 아직도 목회자들이 우리가 칠판 강의를 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별 소리를 다 집어넣거든요. 그러니까 들은 사람들은 한 때 귓맛은 좋은데 딱 골자가 안 들어오거든요. (사길자)」
그래서 원리 책을 읽고 다 그래야 돼, 원리 책.「한국에서부터 양창식 회장과 같이 협회장에서부터 쫘악 하니 일률적으로 명령해 가지고 제가 한두 번은 해야 되지 않나, 그 일을 제가 지금. (사길자)」하라는데 왜 안 해?「안 해줘요.」누가 안 해줘?「협회에서 안 해주지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아직도 자기 말이 들어간다니까요. 이규세 씨한테 평화대사들한테 어떻게 강의했냐고 물어 봤어요, 원리강의에 은혜 받았다고 그래서. 그랬더니 우리 차트를 하나의 참고로 삼아 가지고 자기가 설명을 많이 붙였다고 자랑을 하더라구요. (사길자)」
누가?「이규세 씨가.」응?「이규세 씨가요. 지난 평화대사 원리강의 했는데 은혜 받았다고 보고 안 했어요? 그래서 제가 물어 봤어요. 자기도 우리 차트를 기본으로 해 가지고 자기가 많은 설명을 부연했다고 자랑하더라구요. ‘여보시오. 그건 자랑할 것이 못 됩니다. 그렇게 할 바에는 원리강론 책을 빨간 색은 빨간 색깔만 읽든지 하세요.’ (중략) 설교 시간이 만약에 한 시간이다 그러면 10분 정도나 아버님 말씀을 읽고 나머지 시간은 쫘악 자기 말을 다 해요. 그러니까 식구들이요, 이제는 식구들이 수준이 높아졌어요, 아버님. 그래서 저는 한번 혁신을 하기 위해서 정말 목회자 수련을 좀 하고 싶어요. (사길자)」
사길자를 협회장 시켜야겠구만.
「……제가 남편한테 사과를 많이 받고 칭찬도 받고요. 제가요 영적으로 탕감이 오는가 봐요. 머리가 막 빠개질 정도로 아파요. 그래서 제가 탕감을 하는가 봐요. (사길자)」
시간도 짧게 3단계로 했지만, 자기들이 중간에 가서 이어 줄 것은 말해 주는 것도 괜찮아.「예. 그러니까 도와주는 것은 아버님 말씀을 하라 이거지요. 그런데 그걸 안 하니까 문제가 되지요, 자꾸 다른 소리를 하니까. (사길자)」아버님 말씀을 읽어 주라고 내가 이전에 설명 안 했나?「아는 것만 해야지 전체는 다 못 하지요.」그러니까 예화를 많이 하면 지장이 많아.「그래요. 지장이 많아요. 그러니까 일단 끝나고….」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다 다르거든.「다르지요. 그러니까요 우리 강사들이 무얼 깨우쳐야 되느냐 하면, 한 장면에서 당장에 이해를 시키려는 게 잘못이라구요. 우리가 아버님 따르면서 처음에 아버님 말씀을 알았어요? 몰랐잖아요? 그런데 아버님의 전체적인 영력과 정성과 사랑과 거기에 나도 모르게 따라갔지, 아버님 말씀은 하나도 못 알아들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강사들이 그걸 몰라요.」
못 알아듣기 때문에 지금 훈독회 하잖아?「훈독도 자꾸 해서 몇 번을 되풀이해야 마음에 느낌이 오지, 처음 한 번 해 가지고 모른다구요. 그런데 제가 그래도 한국하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해본 중에서 그래도 기독교 국가 미국이 제일 빠를 것 같아요. 우선 목사들이 좋아하니까요.」
목사들만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 다 좋아하지.「그런데 통일교회 역사가 깊다고 하는 한국과 일본은 자기들이 칠판 강의를 했던 세월이 길기 때문에, 그것은 자신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안 하려고 그래요.」
칠판 강의를 하다가 원리 책을 다 잊어버렸어요. 칠판 강의를 하는 것보다 원리를 가지고 교육했으면 상당히 식구도 많이 불었을 거라구요. 그게 죄예요. 수련한 사람들이 일본에 5만 명이면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몇 명? 23명인가 그랬어요. 21일수련도 40 몇 명이었다구요. 이거 큰 죄라구요. 책을 가지고 하면 뺄 것은 빼고 그러면 얼마든지, 시간이 있으면 빼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랬으면, 책을 가지고 했으면, 책을 가지고 인도하게 되면 책을 보고 설명하던 내용을 다 기억해요. 책도 안 가지고 떠돌이 해 놓으니까 다 날아가 버렸지. 그걸 알아야 돼. 멋대로 못 하게 해야 된다구. 알겠어?「예.」
「……저희들도 합니다. 나름대로는 열심히 합니다.」교구장들도 차트를 하면서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된다구. 물어 본다고 다 답변해야 되나? 원리강론 외에는 할 필요도 없는 거야. 한 차트 할 것 전부 다 절반 이상 할 텐데. 성구를 집어넣어야 돼. 창조원리를 알게 되면 타락도 그렇고 복귀원리를 알아야 돼요. 복귀원리를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동시성 같은 것을 중심삼고 해야 하잖아요?
세밀히 할 얘기는 해줘야 돼요. 책이 그마만큼 세밀하다는 걸 알아야 참고하지, 자기들 아는 강의한 것 가지고 통일교회 전부라고 알았으니 문제가 커요.
그렇기 때문에 매번 자기들이 원리시험을 쳐야 돼요. 원리시험 치고, 강의도 시켜야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수련소가 있어 가지고 정식 강의하는 것을 보고해야 돼요. 자기들이 만점 줄 수 있는 실력을 평가해 가지고 총점 해서 그 사람의 기준을 전세계적으로 준비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학자나 박사 같은 사람도 자기 이론을 중심삼고 자기 둥지를 틀어 놔요. 원리는 차트 강의를 하더라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아 놓고 그 다음에 자기가 갖다 붙이더라도 붙여야 돼요. 누가 차트에 대해 아는 사람이 묻더라도 지장이 없다 할 수 있게끔 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이론을 중심삼고 공부한 둥지를 틀어 놓고 알아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원리 전체를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섭리관을 알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관이 결정 안 난다구요. 창조원리에서 타락했다는 데서 복귀가 나와요. 복귀원리가 나와요. 완성이 뭐예요? 복귀예요. 가정에서 국가까지 나오는 거예요. 성경에 국가관이 있나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훈독회를 하면서 그 말씀한 논거로부터 말씀한 내용이 창조, 타락, 복귀, 완성시대로 나가요.
지금 때는 섭리시대가 다 끝났다구요. 세계 축복시대라는 거예요.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 이름에서 축복 중심가정 이름으로 기도해요. 축복 중심가정으로 기도하는 것은 섭리를 벗어난 거예요. 섭리의 뜻을 이뤄 가지고 하나의 보고 생활을 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에 입적을 허락하잖아요? 영계나 육계나 같이 입적하는 거라구요. 영계에도 입적하려면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이 그거예요. 이제 문제는 뭐냐? 성약시대가 뭐예요?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 정착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정착이에요. 그래서 천일국 안착이라는 안착 선포를 한 거예요. 만세 한 거예요. 다 끝난 거예요. 영계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도 지옥으로부터 낙원, 천국 가는 길이 다 열렸다구요.
그것이 정비될 수 있는 결정적 정비는 지상에서 하게 돼 있지 영계에서 못 하는 거예요. 성경 가운데 왕권 수립이라는 말이 있나요? 조국이라는 말이 있나요? 선민권이라는 것은 있지요. 축복 문을 아직까지 거쳐야 되는 거라구요. 선민이라고 해서 축복 안 받아 가지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잖아요? 이스라엘 민족의 구약 신약, 신앙 길은 전부 다 축복받는 데 맞춰야 되는 거예요.
그래, 설명할 때 창조원리, 타락론을 할 때 차트를 개론을 해줘야 돼요, 그 개론.「예. 그렇습니다.」개론을 다 해주고, 그 개론 내용이 이러니까 그 내용을 따라서 이렇게 이렇게 된다고 하면 아무 지장이 없는 거라구요. 하는 과정에 자꾸 얘기하니까 틀려 나가요.
차트 강의를 하더라도 차트 내용과 같은 얘기를 하면 되는 거예요. 차트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도 안 되고. 언제나 절대 기준은 책이에요. 원리 책이라구요. 그래, 통일사상도 원리 책에 있는 내용과 상헌 씨가 쓴 것이 틀리면 곤란하다구요.
「통일사상의 서론에 통일사상은 통일원리를 사상의 옷을 입혀서 사상화한 거라고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원리를 모르면 통일사상도 모르는 겁니다.」
이제 일본에 가서 협회 간부들을 모아서 얘기해 주는 거야, 부인들 중심삼아 가지고.「지난번에 얘기한 대로요. 그래서 금년 성탄절이 끝나고 전국의 공직자들이 모일 테니까요….」이번에 자기가 한번 해줘요, 길자가. 전세계의 책임자들이 다 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요 어떻게 합니까? (사길자)」몇 시간 걸려?「빨간 줄만 하게 되면 한 여섯 시간 걸리는데, 그것만 하면 또 불만을….」전부 하라구, 전부. 수련회 공식으로 하는 거야. 다시 이번에 40일수련, 21수련을 전부 다 재교육해야 된다구.
「그러니까 아버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버님이 처음에 제게 지시하신 것은 책을 훈독하고 그것을 차트 요약으로 해주라고 그러셨는데, 책을 읽어야지요? (사길자)」
그렇지. 책을 읽고 해야지. 책을 가지고 안 하면 제멋대로 한다구. 책을 읽고 거기에 맞게끔 요약한 차트가 돼야 되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제멋대로 돼 가.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 차트가 나와 있음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이단자가 못 나와요.
「그런데 아버님, 우리가 차트 강의를 빨간 걸 하지 않습니까? 그건 우리같이 원리의 깊은 내용을 아는 사람만 이해됩니다.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해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런데 차트에 빨간 개념에 대한 도표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설명하더라도 우선 파란 줄을 친 데까지는, 거기까지는 훈독을 하고요, 빨리 훈독할 수 있으니까요, 그 훈독한 내용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유정옥)」
「시간을 절충하면 더 좋고. (사길자)」「훈독은 거기까지 할 수 있어요. 훈독은 거기까지 하면 도표가 더 빨리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적색만 하면 아주 핵심이거든요. 그러니까 원리를 아는 사람은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몰라요. 왜냐하면 제가 몇 사람한테 상담을 해 가지고 와서 얘기를 들었어요. 자기들이 차트 강의를 듣고 강사 수료증을 받았다고 해서 왔어요. 제가 물어 봤습니다. 그걸 듣고 당신의 느낌이 뭐냐고 그랬더니 두 가지 방향입니다. 하나는 자기들이 지금까지 원리를 몰랐다는 거예요. 몰랐다는 말은 잘 배우지 못했다는 거지요. 그런 분야를 소상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기가 원리를 공부하는 데는 아주 좋답니다.」그러면 되는 거야.
「그런데 또 하나는 뭐냐 하면, 문제점은 자기가 그대로 가서 강사를 하려고 그러니까 그게 어렵다는 거지요. 그러면 일단 차트를 통해서 자기가 공부하는 데는 아주 좋다 이겁니다.」자기가 먼저 알아야지. 지금까지 어렵다는 건 몰랐다는 얘기야.「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잘 이해를 못 했다는 얘기거든요. 도표를 놓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니까 이해가 되어져서 아주 감동됐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아버님, 저는 아버님 말씀을 이렇게 받아들였어요. 제가 이해하기는 두 가지인데요. 차트를 쓰는 두 가지 방향인데요, 식구들이 여태까지 원리공부를 해서 아는 사람들이 적용을 하는 데도 좋고요, 두 번째로 새 사람한테도 이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원리가 내용이 방대하거든요. 그 604페이지를 갖다가 책을 줬어도 어떻게 할 줄을 몰라요, 새 사람들한테는. 제가 그래서 어떤 유명한 화가한테 원리강론 책하고 차트를 줬습니다. ‘이 둘이 이렇고 이런데 어느 것을 먼저 보겠습니까?’ 하니까, 그 화가 말은 그림이 있으니까 처음 보는 사람도 굉장히 친밀감이 있고, 일단 이 내용만 파악하고 나면 책이 더 쉬워지겠다, 이렇게 본다 말이에요. (중략)
일단은 첫 번째 차트를 해주고 좀 이해를 한 다음에 두 번째 차트로, 세 번째 차트로 하는 거예요. 세 번째 차트는 사무총장이 만들었는데요, 전 강의를 완전히 차트로 합니다. 진짜 책을 안 읽어도 그것만 해도 될 정도예요. 그러니까 오래 된 사람한테도 정리하는 데 좋고, 새 사람들도 원리강론을 앞으로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느 정도 이런 내용이라고 요약해 주면 이해를 못 해도 일단은 필요하다고…. (사길자)」
책만 가지고 읽는 것보다 차트로 하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차트가 있기 때문에 전체를 잴 수 있고 측정할 수 있어요. 원리 책만 가지고 했다가는 자기가 강사들이 한 얘기를 머리에 기억할 사람은 다 없어요. 책 가운데도 없다구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어떤 것이 사실인지 방향 감각도 모르고 원리 책도 읽지 않고 40년 내버려뒀으니 그게 문제라구요. 40일수련만 했으면 통일교회가 이렇게 안 된다구요. 제일 중요한 것이, 책과 골자를 통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자기가 뜻길에 대해서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 공식적인 그 단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그냥 차트 교육을 하기 전에는 몰라요. 그걸 모른다구요.
「……세상 사람한테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면 안 돼요. 원리가 이렇습니다, 골자만 가지고 요렇게 짚어 줄 테니까 요것을 머리에다 두고 책을 읽으시오, 이러면 되지요. 아버님께서 분명히 저한테 두 가지로 말씀하셨다구요. (사길자)」
원래는 책을 가지고 차트 교육을 하는데, 창조원리라는 것이 한 권 있으면 1, 2, 3, 4 이렇게 읽으면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편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공부한 데서 골자를 빼서 골자 뺀 것을 중심삼고 다시 검증만 해주면 대번에 다 알 거예요. 차트를 자기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사보에 아버님께서 서당을 다니면서, 학교 다니면서 아버님이 공부하시는 것을 우리한테 가르쳐 주신 것 같아요. 아버님께서 너무나도 다른 일을 많이 해야 되니까 시험 공부를 할 시간이 없었대요. 그래 가지고 선생들 강의하는 것하고 표정을 봐 가지고 동그라미를 세 가지 썼대요. 아, 이건 틀림없이 시험에 나온다 하는 것은 동그라미 셋을 하고, 조금 덜한 것은 동그라미 둘을 하고, 그래서 동그라미 셋짜리, 둘짜리, 하나짜리를 짚어 가면서 했다고요. 일본 말로는 야마 가케라고 하거든요. 아버님이 우리한테 차트를 만들어서 강의하라고 하신 것은 그래서 그렇구나! (사길자)」
그거 그렇다구. 골자만 그렇게 세 번만 하면 낙제를 절대 안 해.「……그런 아버님의 지혜로써 다른 사람이 미치지 못했던 그 모든 비법을 우리한테 가르쳐 놓으신 게 차트라니까요.」
그래! 학교에서 특별한 강사의 강의를 들어 가지고 하면 일등 하지. 참고하면서 들어 가지고 여러 사람들은 뭐를 하는가 봐서 자기 것으로 짜 가지고 자기 지식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책을 보면 환하게 알 수 있다구요. 공부는 자기가 해야 돼요. 나중에 도서관에서 책, 참고서를 놓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신 때 아버님께서 시간을 얼마나 주시느냐에 따라서 저희들이 이제 할 수가 있지요. ‘해치워라.’ 하면 꼬박꼬박 차트만 하는 것이고, ‘하루 종일 써라.’ 하면 저희들이 책도 훈독할 수 있지요. (사길자)」
그러면 40일수련 전부 다 하고 20일수련하고 7일수련, 4일수련 다 할 수 있는 거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
「지금도 스케줄을 보니까요, 우리한테는 원리 차트 강의 연습시간을 다섯 강좌를 주고는, 곽 회장이 그랬다 그래요. 원리 훈독시간을 여덟 시간을 줬거든요. 강사들이 하는 얘기예요. 아니, 아버님이 주체는 책이고 보조품 대상은 차트라 말이에요. 이걸 같이 주고 훈독도 시켜 놓고 창조원리, 타락론 딱 해 놓고는 이런 내용을 차트로써 오늘부터 다시 한번 요약해 주겠소, 그랬더니…. 그래서 훈모 님한테 얘기했더니 훈모 님은 그냥 그대로 하라고 해서 제가 곽 회장하고 연락을 하고 있는데, 곽 회장이 그걸 결정했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사길자)」
그러면 안 돼. 강의하는 시간이 많아야지.「그러니까 훈독을 하고 차트를 딱딱 읽는, 시간을 같이 하면….」훈독하고 그 다음에 차트를 해주라구. 훈독하고 차트를 해야 돼.「그렇게 해야 되지요?」그럼. 따로 하면 안 돼.「같이 하라고 그럴까요? 따로 하면 안 되지요?」그럼.「그러면 아버님께 허락 맡았다고 전화를 해야겠네.」전화를 자기가 하면 안 된다구, 이제.
「그렇지요. 피터 김 시키실래요? 부탁합니다.」「아버님 명령이 떨어져야지요.」그럼.「그러니까 떨어졌잖아요? 하라고 말씀하셨는데.」「제 이름을 안 부르셨습니다.」(웃음) 피터 김이 하면 안 돼. 가 가지고 직접 얘기해야지.「23일부터니까 내일부터 하거든요. 지금 연락을 해주셔야 되는데. 5차가 들어왔어요.」「내일부터 하나요?」「예. 23일부터니까 지금 전화해 주셔야 됩니다.」어디에서 5차를 해?「청평에서 남자들 8일 수련입니다. 거기에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원리 훈독은 여덟 시간이고, 차트는 다섯 시간이에요.」
훈독하면 전부 다 그렇잖아? 훈독할 때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훈독하고 차트하고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그러면 전부 다 합해서 열 세 시간이네요.」「그렇지요.」열세 시간이면 적지.「적지요, 사실은. 8일이라서 안 돼요.」뭣이?「8일밖에 안 되니까….」8일이라면 다른 일정을 잡아 빼야 된다구.「열세 시간이면, 차트까지요?」「아니, 훈독이 여덟 시간이고 차트가 다섯 시간.」「그러니까 열세 시간이니까요. 열 세 시간이면 전후편을 거의 할 수 있습니다, 차트니까. 판서를 하면 시간이 걸리지만….」
훈독을 따로 하고 차트는 또…. 훈독을 여덟 시간 하고 차트가 다섯 시간인가?「예. 그러니까 합치면 적당해요.」훈독하고 차트 강의를 하고 따로 따로 해?「예. 따로 따로 했어요.」훈독하고 따라서 차트를 해야 돼.
「창조원리 강의를 하면 창조원리 훈독을 하고 창조원리 차트를 하고, 타락론 하면 타락론 훈독을 하고 타락론 차트를 하고 그렇게 나가야 되지요.」「그렇지요.」「그러니까 너무 짧은 것은 붙여서 해도 괜찮아요. 전편을 두 번으로 나눠 가지고 해도 좋아요. 훈독하고 그걸 차트로 하고 이렇게 같이 하라고 아버님이 허락을 하셨다고….」책을 왜 갈라 가지고 하나?「글쎄, 그러니까 안 해본 사람들이 그래요.」그러면 그거 연락해.「예. 연락하겠습니다.」선생님 지시라고 말이야.「예.」
「그래야 교회에 나가서 그 식을 배워서 한다니까요,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하고. (사길자)」배우나 마나 다 열심히 하게 되면 어떤 것이 공부하기 쉬우냐 하면 차트가 공부하기 쉬운 거예요. 그 다음에 책을 몇 번 읽으면 훤해지는 거예요. 책을 읽어 가지고 차트를 못 만들어요. 책을 읽어 가지고 차트 해 놓은 것을 따르지 못해요. 대학원을 나오고 책 한 권을 전부 다 읽고 두 시간 만에 골자를 빼는 능력이 있으면 차트를 만들 수 있지만, 일반 사람은 무엇이 무엇인지 몰라요.
「훈독회 자꾸 잊어버려요. 자꾸 까먹지요.」「그런데 옛날에 유 협회장님 강의하실 때도요, 그때 강의를 저희는 그렇게 들었습니다. 노트를 두 개 가지고 하시더라구요. 하나는 골자입니다. 보니까 아주 골자만 있어요, 도표가. 그리고 하나는 도표 설명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강의를 했어요. (유정옥)」유 협회장도 마찬가지야.「글쎄, 그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차트거든요.」그러니까 책을 봐 가지고 누가 골자를 빼기 힘들어요.
(김효율 보좌관이 황선조 협회장에게 전화 연락을 함)「……지금까지는 여덟 시간 동안 원리강론을 훈독회를 하고 또 차트 강의는 차트 강의대로 다섯 시간을 따로 하는 모양인데, 사길자 순회사님이 오셔서 아버님께 말씀을 드려서 아버님이 허락하시기를, 이제는 원리강론 훈독하고 차트강의하고 병행을 하라고 그러십니다. 무슨 말인지 예를 들면, 창조원리를 훈독을 하면 창조원리 차트 강의를 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그렇게 해서 병행을 하라고 그러십니다.」
그래야 쏙 들어가. 따로 하면 몰라.「그래야지 훈독을 하고 나중에 또 차트 강의하면.」누구야? 훈모 님이야?「황 회장님입니다.」「그렇게 해서 저쪽에 지시를 하셔서 좀더 효과를 이중으로 볼 수 있도록 하라고 그러십니다. 그걸 좀 조치해 주세요. 예, 감사합니다.」
대가리들이 많으면 싸움이 벌어지므로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저렇게 해 놓으면 앞으로 누가 사기를 못 해요. 이제는 전체적으로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도 이제는 많이 자리가 잡혔다구요. 한국과 일본 중고등학생들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그것도 간단히 해야 돼요. 교육하더라도 교사들이 공부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사길자 회장이 전화 연락함)「여보세요. (사길자)」누구야?「통일당의 교육국장입니다.」「차트 강의를 할 사람인가요?」「예.」차트 강의할 사람은 뭐? 황선조가 다 그렇게 할 텐데 뭘 또 그래?
몇 시야?「열한 시입니다.」오늘 다 배 타고 갔나?「예. 갔습니다. 고추장이랑 뭘 싸 가지고 하여튼 만선해 가지고 호놀룰루에 가서 푸고 그러겠다고 했습니다만, 각오가 대단하게 나갔습니다.」윤 원장하고 최?「최 차장이요. 그리고 한국에서 온 2세 교구장입니다.」전부 다 안 갔던 길을 다 안다구.「한국에 온 2세 교구장 덩치가 이만한 사람이 있어서 힘들면 그 사람이 다 할 겁니다. 하라고 그랬습니다.」(웃으심)
자기들 생각은 선생님이 위로해 줄 줄 알잖아요? 여기 다 그래요, 이 사람들도. 내가 뭐 미국에 대해 잘 모르나? 모여 앉으면 회의하려면 시간 3분지 1은 잡아 먹어요. 내가 이번에 윤 원장을 시키지 않았으면 아직까지 못 갈 거라구요. 그래서 떠나면서 지시를 했거든.
「이번에 갔다 오면 대충 파악이 될 겁니다.」몇 번만 갔다 오면 거기 가자고 그러지 여기서 한다고 절대 안 그래. 여기서 뭐 하루 지나 못 잡고 사흘 날 못 잡고 하면 절대 안 한다구요, 그리 가지.「스티브도 이번에는 전혀 저항 없이 갔습니다.」지금까지 그래 가지고 여기서 밥도 못 벌어먹고 다 이래 가지고….「그때까지는 배도 준비가 덜 돼 있었지만, 이제는 준비해 가지고 나갔습니다.」이제 중간에는 선생님이 그만 두지 않아.「7백 파운드를 잡아 가지고 똔똔이 했으니까 이제 그 이상만 잡으면 돈을 번다는 얘기거든요.」1만 파운드를 잡으면 4만 달러씩 들어온다구.「1만 파운드 잡으면 1만 달러 남는다는 얘기지요.」그런 걸 알고 세월 보냈다는 거지.「지금까지 이쪽 사람들을 시켜 가지고 배 수리하느라고 그랬습니다만, 이제는….」
배들 수리하는 사람은, 배 만든 사람들이 와서 수리해 줘야 돼요. 우리가 전부 다 그걸 빨리 준비해야 돼요. 기계를 훤하게 알고 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선반을 만들어서 다 깎아 만들어 내야 된다구요. 부품도 사러 다니느라고, 아이구….
일년 넘었어. 벌써 일년이 넘었어.「8개월 걸렸습니다. 하여튼 부품 문제가 나오니까 말씀드리는데요, 이번에 우리 비행기도 지난번에 앵커리지에서 물을 채우고 탱크 뚜껑을 이 사람들이 잘못 닫아 가지고….」누가?「앵커리지 공항에서요. 지난번에 한국에 들어가실 때, 그 뚜껑이 빠져 버렸어요.」저런!「그래 가지고 서울에서 오사카까지, 한국에서 구하려다 구하려다 해도 못 구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화장실 물을 못 쓰고 오사카까지 갔는데, 미리 전화해 가지고 일본에서 구하라고 했는데 일본 오사카에 가니까 거기에서도 못 구했어요.」그거 없지.「그래서 공항까지 물 없이 갔습니다. 그렇습니다, 부품이라는 것이요.」그렇기 때문에 대번에 깎아 끼워야 돼.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도 분공장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걸 경쟁하기 위해서 밥 벌어먹던 것하고 경쟁사회 제도화된 문명이 고도로 발달된 그 기준이 아니고는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 공부 안 하면 안 돼요. 공부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전문적인 기술 밑에서, 이론적인 체제 밑에서 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오늘은 뜸도 안 뜨고 하루 땡땡이 부리네.「지금 뜨셔야 됩니다.」하루 쉬려고 그래. 내가 음식이 차이가 벌어지거든.「예.」입맛이 말이야. 그래서 한 이틀 빼 보려고 그런다고.「어제 여기도 비가 많이 왔습니다.」이제는 정상이 돼 간다구. 몸이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전기치료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까?」전기 치료, 그럼. 그걸 무시 못 해. 이시이를 불러다가 한 달 쯤 뜸 뜨게 해 가지고 아줌마들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선교사들이 있잖아?「예.」몇 사람 가르쳐 줘 가지고 뜨는 거야. 누가 떠 줘야 돼. 브리지포트도 기계 열 대를 보내라고 그랬는데, 여기 하는 사람이 가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
사길자는 무슨 길자라구?「생길자!」「일제시대에 창씨개명 할 때요, 본래는 제가 관숙이거든요, 사관숙. 관 자입니다. 그런데 하도 일본 사람들이 창씨개명을 하라니까 시무라 요시코라 해서, 너로 말미암아 집안에 길한 일이 생기기를 바라서 길자라고 했는데, 저로 말미아 제 집안이…. 제가 마음이 상당히 괴로웠습니다. 어제 아버님이 길녀라고 하라고 그러셨죠? 길녀가 좋습니까? 사길녀! 길녀가 더 좋다고 그러셨어요. 바꿀까요?」아들딸 갖다 붙여서 길녀라고, 여자 붙인 거야. 길녀라고.「길녀가 더 팔자가 더 나을 것 같아요?」늙어죽게 됐는데 뭘 갈겠노?「아버님께 ‘길자야!’ 부르셨던 그것이 고마워서 제가 다른 좋은 이름으로 바꾸려고 해도….」
욕을 먹게 됐지. 뭐 앞뒤를 가리고 얘기했나? ‘예.’ 해놓고 나 모른다고, 언제 했느냐고 싸움질을 안 하나. (웃음) 왜 웃어?「제가 저 자신을 잘 아니까 웃지요. 아버님이 야단치면 그게 좀 창피해도 기뻐요, 감사하고.」볼기를 쳐야겠구만.「왜냐하면 남편이 없으니까 누가 야단칠 사람도 없는데 가끔 아버님께 야단 맞으면….」철딱 머리가 없으니까 야단 치지.
그래도 여자들이 세상을 들었다 놓으니까 어울리누만. 야단 맞는 건 괴물이 야단 맞는 거야. 살랑살랑 하면서 나중에는 집안 주인이 돼 버리려고 그래.
남자 여자가 같이 살게 돼 있지 떨어지면…. 살기에 좋던 생식기 아니에요? 생식기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나? 요즘에 내가 노골적으로 다 얘기해요. 하나님도 제일 숭배하는 본 장소, 본궁이 어디냐 하면 그거라고 말이에요. 그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가 다 없어지잖아요? 다 무해 버리지 않아요?「그전에 아버님 말씀 가운데 그런 말씀이 있습니다. 창조원리에 꼭 넣어야 될 것이 생식기 그것인데 그것을 못 넣었다고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거든요. 사실은 그것이 핵심인데요.」
「저는 아버님이 사랑 얘기를 하실 때마다요 아버님이 그러셨거든요. 아버님이 해보지 않은 것은 안 시킨다고 그러셨어요. 그래서 ‘꼭 아버님은 어머님께 그렇게 하시는구나.’ 저는 그렇게 듣습니다. 맞지요, 아버님?」(웃음) 무엇이?「남자 생식기를 재라든가, 잡고 자라든가 하는 것은 아버님이 해보셨기 때문에 시키는 것 아닙니까?」그래. 해보니까 그래. 그거 자기도 그러고 다 그러잖아? 자기는 안 그랬나?「그러니까 하지 않으면 안 시킨다고 그러셨다니까요. 그러니까 아버님은 표본이에요.」하나님이 표본이지 아버님이 표본인가?
정대화는 소문났던데? 그거 붙들고 잔다고. (웃음) 그렇게 자면 둘이 잊고 못 살지?「십년 전에 아버님께서 그 말씀을 하신 다음부터 그렇게 실천하려고…. (정대화)」그렇게 살면 잊어버리지 못해. 세상 어떤 여자 남자가 그렇게 하는 여자가 어디 있고 남자가 어디 있어? 그런 남자가 있나?
「제 남편이 살아 있을 때 말씀해 주시지요. 남편이 없는데 말씀하시면 저는 속상해요. 저는 실천을 못 해 가지고 말이에요.」그때 살면서 실천을 다 하지 왜 그랬어?「그렇게 열렬하게는 안 했거든요. 길이도 못 재 봤고요. (사길자)」
세상도 그렇잖아요? 시집 보내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윗감한테 제일 잘 물어 보는 것이 건강이에요. 건강이 그것 때문에 건강한 거라구요. 건강을 물어 보는 것이 왜 물어 보느냐 하면 그것 때문에 물어 보는 거거든. 제일 중요한 게 그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 여자들도 그렇고.
여자들이 옛날에 시집갈 나이가 됐는데 얼굴이 홍조와 같이 붉어지지 않고 젖가슴이 나오지 않고 궁둥이가 없으면 시집 못 간다고 그랬다구요. 요즘에는 궁둥이 없잖아요? 가짜 젖은 크지. 요즘 여자를 보면 흉해. 젖통은 큰데 궁둥이는 없어요. 옛날 같으면 아기를 못 난다고 소문날 텐데 말이에요. 그러면 얼마나 아기 낳기가 힘들겠나? 그러니까 수술하는 여자들이 많지.
「그러면 당장에 엑스프레스 메일(express mail)로 차트를 좀 보내라고 할까요? 여기에서 훈독을 시키시렵니까? 원리 차트요. 엑스프레스로 하면 아마 하루 이틀…. (사길자)」이 메일로 하면 대번에 올 텐데. 하루가 뭐야? 한 시간 이내에 와.
「디 에이치 엘로 보내라고 그랬어요.」「책이 착 오는 거예요?」「아버님께서는 이 메일로 보내라고 그러시는데.」「이 메일로 하면 컴퓨터이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프린트를 해낼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세요. 그게 더 빨라요.」「몇 권이나 가능해요?」한 장 집어넣어서 하잖아.「기계가 있어야지요.」「누구 하나 가져오라고 그러시지요.」「강사를 오라고 할까?」「강사를 오라고 그러든지.」강사는 뭐 하러 오라고 그러노? 비행기 표를 누가 사 줘? 임자들 왔다갔다하는 비행기 공짜로 알고 있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오는 사람은 자기들이 벌어 가지고 오라고 그래. 교회장이든 누구든. 자 이제…. (자리에서 일어서심)「강사를 오라고 그럴까요? (사길자)」아니, 관둬! 자기가 하는 거지. (경배)
정대화는 모르나, 승규?「박승규는 지방에 있습니다.」찾았어?「찾긴 찾았는데 얼굴을 못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문하라고, 누구를 시키든지 해서…. 집은 알거든요. 집을 알고 전화번호는 아는데요, 전화해도 나오지 않고….」그래도 찾아가서 만나는 게 좋아. 김숙자는?「숙자는 아직도 주소도 모릅니다.」옛날에 살던 곳을 찾아가서 만나야 된다구.「예. 학교에 가서 찾아도 없고 그래서….」
나임렬은 효민이를 한번 가서 만나 보는 것이 좋을 거라구.「예.」이번에 종족들이 모이는데 참석하는 게 좋을 거라구. 수련회에 말이야. 권고해 줘요, 듣건 안 듣건.
선생님이 한번 그때 참석하라고 한다고 해. 부모님 생일날 그때에 일주일 동안 교육하잖아? 다시 한 번 생각해서 참석하라고 해. 그 사람들이 이제 저나라에 가서 곤란한 거야. 이번 기간에 전부 다 한 번 만나서 얘기해 주고 그래야 돼. 36가정을 한번 전부 연결해서 만나려고 하는 거야.
자, 그거 다 끝났지?「예.」그 다음에 2권 있지?「예. 2권 있습니다.」그래. 잘 들으라구요.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훈독)
가정, 가정이 중요하다구요.
『……아담 해와의 후손들은 마음과 몸을 하나로 완성하여 하나님과 하나된 개인, 그리고 부부가 하나된 가정을, 또 자녀들과 더불어 하나된 가정을 이루어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희망이 온 지상에 가득한 안정된 기반을 이루었을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왜 책임져야 되느냐? 상대를 책임질 수 있는 입장이 중심이라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걸 잘 가려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 부모와 자식지간에 있어서 책임지는 것은 부모예요. 부모가 책임지는 거예요. 부모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는 부모를 위하는 데 있어서 하나되어 가지고 책임을 질 수 있지, 같이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자기 혼자 하늘과 관계맺을 수 있는 존재가 없어요. 중심인물은 하나이고 상대는 많다는 거예요. 자!
『그 전형은 가정이나 국가에 머물지 않고 세계와 전우주에 퍼지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었습니다. 참가정에서 이루어진 천국 모형이 국가 전체로 확대되고, 국가권의 천국이 전세계로 확대되고, 세계권의 천국이 전천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내용이 중요한 거예요. 가정이 중요하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는 거예요. 개인적 가정,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가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것, 선생님과 관계되었던 모든 것을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화여대 사건이라든가 과거 평양의 교회 사건이라든가 왔다 갔던 모든 관계돼 있던 것, 그때에 계약하고 선서하고 약속했던 모든 것…. 많이 선서했지요? 맹세한 그 사실들을 그 상대들은 잃어버렸지만 주체는 가져야 되는 거예요. 주체는 상대를 완성시켜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상대가 주체를 완성시킬 수 없어요. 그러니까 복종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상대 앞에 복종이라는 말, 책임을 지는 거예요. 자!
『……인류가 역사의 시초에서부터 하나님과 하나되었으면 인류는 참사랑을 중심한 참가정을 이루어 위하고 또 더 위해 주는 참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참된 국가, 참된 평화의 세계를 이미 이루었을 것입니다.
이 역사적인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하여서는 하나님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중심으로 개인의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참가정을 이룸으로써…』
그래서 양심은 주체가 되는 하나님을 대신했기 때문에 언제나 몸뚱이에게 명령하는 거예요. 이걸 안 들어요. 자기 주장을 하니까 문제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이것은 상대적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신앙을 누가 가져야 하느냐? 물론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동기가 그러니만큼 갈라진 사람들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아니면 돌아갈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주체를 완성시킬 수 없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천사장이 하나님의 상대 입장에 있는데, 상대가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없는 거예요. 사탄이 말하기를 ‘아담 해와를 찾아 세우면 뭘 하느냐? 내가 아담 해와 이상 할 텐데. 그러면 되지.’ 하겠지만, 안 된다구요. 창조의 본질적인 내용이 그래요. 주체가 상대를 완성시킬 수 있게 돼 있지, 상대가 주체를 완성시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창조주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동기가 없어져 버려요. 동기가 없이 결과가 나올 수 없어요. 결과는 반드시 동기로 말미암아!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게 어긋나게 되면….
형님 동생도 누가 주체냐 하면, 순서로 보면, 부모님한테 사랑을 받은 순서로 보게 되면 형님이 동생보다 먼저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먼저 받을 수 있는 그 중심 앞에 상대적인 사람은 순종해야 돼요. 그를 위함으로 말미암아,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 가외 사람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그 주체의 대신 자리에 가지,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언제나 잘 알아야 된다구요.
이 뜻 가운데서 여러분이 뜻의 생활에서 부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원리라는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남편이 모르고 행치 못하는 것은 아내가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가지를 대신했다 할 때, 그 한 가지만이 아니라 모든 면에서 남편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여자가 설 수 없어요. 밖에 나가나 안에 있으나 대신할 수는 없다 이거예요. 그건 한계적이지요.
그러나 남편이라는 것은 사회에 나가서도 그렇고 가정에 들어와서도 대신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다 이거예요. 그것이 잘못되면 질서가 무너져요. 위의 것이 아래가 되고 아래 것이 위가 되면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표리’가 ‘리표’가 돼 버리고, ‘부모’가 ‘모부’가 돼 버리고, ‘형제’가 ‘제형’이 돼 버려요. 거꾸로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걸 언제든지 알아야 돼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알겠지요?「예.」
상대적 입장에서 상대가 아무리 권고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가는 이들 앞에는 그걸 바꿀 수 없어요. 아무리 무슨 말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주체적 입장에서 핍박을 개의치 않고 넘어온 거라구요. 그걸 치게 되면, 그걸 반대하게 되면 반대한 고비를 절반만 지나가서 휘익 넘어가게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사라지는 거예요. 유형세계권 내의 180도만 중심삼고 이것만 거쳐가면…. 그러니까 개인에서 시작해서 세계 끝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그 이상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세계가 반대할 것을 바라고 나온 거예요. 거기에서 중단되기를 바라지 않았어요. 빨리 전세계가 하나같이 반대할 수 있는 환경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이렇게 왔으면 180도 넘어서면, 180도 이상 넘어가면 저세계가 관리해 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도 제아무리 몸뚱이가 하더라도 끝에 가서는 다 싫어져요. 유행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타락세계는 끝이 난다구요. 그러나 하나님 세계의 유행이라는 것은 본질적인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은 것이기 때문에 영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부부생활, 남자 여자끼리 좋아한다는 것이 변할 수 없어요. 그게 끊어질 뿐이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가 끊어질 뿐이지, 그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자!
『……세계 평화가 되기 전에 국가 평화를 원하는 것이요, 국가 평화가 되기 전에 종족 평화, 종족 평화가 이뤄지기 전에 가정 평화, 가정 평화가 이뤄지기 전에 부부 평화, 부부 평화가 이뤄지기 전에 개인 평화를 원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멈추는 평화의 기준까지 형성하지 않고는…』
우리는 몸 마음의 싸움이 어떻게 벌어지는 것을 다 알지요? 타락할 때에 몸뚱이를 기반으로 하고 사탄이 외적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내적인 기준을 세워 나가면서 완성해 나가는데, 사탄이 외적 기준에서 사랑관계를 맺은 거예요. 그 사랑관계를 양심적 기준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에서 맺었기 때문에 외적인 몸뚱이를 중심하고 사랑하는 힘이 양심의 기준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프리 섹스가 나와요. 하나님 이상사랑을 파탄시키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프리 섹스, 호모 같은 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문제는 뭐냐 하면, 소생·장성·완성 기준에 올라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것이 하나가 돼 있어요. 자동적으로 하나가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올라가는 과정에 있어서 외적인 기준의 사랑이, 사탄세계의 사랑이 소생 장성 기준의 양심의 힘보다도 강한 거예요. 소생 장성 기준에서 타락했는데, 소생 장성 기준에 있는 양심의 힘보다도 몸뚱이를 중심삼은 사랑의 힘이, 충동이 강했다는 거예요. 사랑이 그렇게 위대한 거라구요.
본심의 양심의 기준이 완성 기준이 됐으면 이것을 ‘휘익!’ 한꺼번에 시작해서 360도 돌아간다는 거예요. 한꺼번에 휙 돌아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 가지고 점점점점 가속도가 붙는다는 거예요. 우주의 힘이 거기에 연결돼 있기 때문에 대우주의 힘이 점점점점 가속돼 가지고 우주까지 포괄하고 남는다는 거예요. 우주까지 포괄하고 나갔으면, 평면적으로 이렇게 됐으면 이것이 구형으로서 뒤를 향해서 360도면 361도로부터 다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돌아오는 길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 장성기에서 타락한 그때에 육체를 통한 사랑관계를 맺은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모든 중요한 기관이 사랑의 기관인데, 사랑의 기관이 움직이는 그 힘이, 충격이 완성기로 넘어가는 양심 작용보다 강했기 때문에 문제는 뭐냐 하면, 끝날에는 사탄세계의 수확기가 온다 이거예요.
다 지옥 갈 수 있는 것밖에 될 수 없어요. 개인주의화되고 사랑의 개방주의화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 중심의 자리를 잡을 길이 없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양심 기준의 그 모든 소생·장성·완성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말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도 왜 하는지 모르고 사는 거예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어떻게 타락됐는지 다 알았으니 그걸 극복해야 돼요. 강제로라도 굴복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들이 부부생활하는, 사랑하는 최고의 클라이맥스에 가 가지고 부정할 수 있는 실체권을 체험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게 무슨 말이에요? ‘죽어도 좋다.’ 하는 자리가 사랑해서 하나되는 자리예요.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죽는 자리에서 산 자리를 부정해야 돼요. 반대로 해 가지고 그걸 물어 던질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생식기문제예요. 원리 말씀이 뭐냐? 무엇이 제일 중요한 원리냐? 남자 여자의 생식기 원리가 제일 중요해요. 거기에는 사랑이 달려 있고, 생명이 달려 있고, 혈통이 달려 있어요. 중요해요, 안 중요해요?「중요합니다.」사랑의 본궁이 되는 것이고, 혈통의 본궁이 되는 것이고, 생명의 본궁이 되는 거예요. 그걸 통하지 않으면 본궁에 설 수 있는 양심 자리에 그림자가 생겨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그런 말이 있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양심은 알지요? 아내를 사랑하는데 진짜 몸 마음을 다 주고 사랑했느냐, 몇 퍼센트 남겼느냐? 사랑할 때 자기들이 알아요. 얼마만큼 내가 돼 있다는 걸 안다구요. 아무리 모른다고 해도 그건 거짓말이에요. 양심은 본래 알게 돼 있다구요.
아는데 뭐냐 하면, 원래 원동력이 참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여기까지 돌아오더라도 하나 안 되면 뻐드러져 나가요. 올라가지 못하고 아래로 내려가는 거예요. 이게 하나되어야 올라가는 거예요. 바른 데로 돌고 힘을 가속해서 돌아서 360도를 돌았으면 그것이 더 강하게 돼요. 우주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우주가. 하나님은 끝에서 밀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찾아 주는 힘이 작용하기 때문에 점점 커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이 동기가 하나 안 되게 되면 내려가요. 점점 내려간다는 거예요. 내려간 다음에 여기에 와서 여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점점 내려가서 지옥에 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떨어져 가지고 올라가는 양심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올라가야 돼요. 8단계를 헤치고 탕감해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올라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가 싸워야 돼요. 양심을 중심삼고, 몸 마음을 중심삼고 세계에 나가서 싸워 가지고 들어와서 여기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또 여기에서 올라가서 가정에 올라갔으면 나가 싸워 가지고 이기고 들어와서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가 한꺼번에 안 된다구요. 8단계예요. 하나님 자신이 그걸 알아요. 한꺼번에 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게 하나님이 긴 단계를 거친 거와 마찬가지로….
주체가 중요한 거예요. 주체는 뭐냐 하면 책임을 져야 돼요. 여기에 책임을 져야 되고, 여기에 대한 모든 것을 상관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책임을 져야 되고, 그 다음에는 보호를 해야 돼요. 환경에 대한 책임을 짐과 동시에 그 환경에 대한 보호를 해야 돼요. 주체가 보호해야지요? 그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돼요. 3대 원칙이에요. 그건 상대가 할 수 없어요. 상대가 할 수 없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자가 남자를 완성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는 주체 입장이니까 하나님을 대신해 있기 때문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중심에 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서면 반드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는 거리에 따라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은 뒤집어지는 시대예요. 여자들, 배우들, 딴따라패들 말이에요. 옛날에 한국에서는 재인(才人)이라고 해 가지고…. 딴따라패들, 노래하는 이 패들의 재인 부락이 있었어요. 우리 고향에서도 부모님이 뭐라고 말했느냐? 그 앞에 길로 가면 가까워요. 2킬로미터, 3킬로미터 가까운데 돌아가라고 그랬어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이것들이 천하를 요리해 가지고 이런 패들이 국회에 들어와서 요사스러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관심을 갖는 것이 뭐냐? 예술세계에서 혁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배우하고 다 그래 가지고 가짜 신부 놀음을 하는 거기에서 물들면 완전히 파괴예요. 가짜 아니에요, 가짜? 몸을 더럽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배우들이 별의별 놀음을 다 하잖아요? 난장판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예술분야의 배우들이 문제가 되면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재까닥, 재까닥!
그래서 우리 배우학교에서, 영화제작과 같은 데서 그것을 철저히 해야 돼요. 가짜 사랑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사랑,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 사랑을 이용했어요. 독재자의 권한을 가지고 대하던 입장에서 누구든지 마음대로 행동을 할 수 있는 이런 권에 가서 그것을 혁명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성상적 행동은 형상에 일치가 되는 거예요. 형상적 행동은 실체와 일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근묵자흑(近墨者黑)이라는 거예요. 검은 것과 가까이하면 까매지는 거예요. ‘백로야, 까마귀 노는 데 가지 말라.’는 그런 얘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접근하지 말라는 거예요. 격리예요, 격리!
격리되는 것보다도 격리할 수 있게 상대를 때려치울 수 있는 입장이 못 되어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이 외적으로 힘의 형상을 갖춘 국가 기준을 갖기 위해 지금까지 국가 통일을 위해서 뚫고 나오는 거예요. 상충 없이 자연적으로 국가 기준까지 넘어설 수 있는 길을 찾아가니 하늘이 맞고 빼앗아 오는 자리로 보내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길밖에 없어요. 그 가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러려면 위해야 돼요. 가인을 위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천사장 기준 이상 위하게 되면 천사장이 굴복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자기가 월권한 것을 알지요. 국가의 관직에 있는 사람이 자기가 월권하는 것을 알고 하나, 모르고 하나? 모르고 하면 용서를 받을 수 있지만, 알고 하는 거예요. 법으로 제정한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나라를 침해하는 거예요. 사회를 침해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도 법을 지켜야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그렇기 때문에 자기 가정과 같이 생각하면서 그 나라의 법을 자기 가정보다 크게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어느 나라에 가든지 자유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산 사람은 천상세계에서도 해방이 돼요. 다들 양심이 있기 때문에 법이 있는 걸 알게 되면 양심의 가책을 받지요? 그것은 360도를 영점을 중심삼고 맞추기 위한 거예요. 조금만 틀려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절대 지켜야 돼요. 절대 지킴으로 말미암아 360도가 돌아가서 맞추는 거예요. 맞추게 되면 그거 어떻게 되느냐?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여기를 중심삼고 돌아가지요. 올라감으로써 더 힘을 받을 수 있어야 이것이 계속되는데, 올라갈 길이 없어요. 여기에 올라가려면 원리를 알아야 돼요. 나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개인은 가정을 위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이 크니까 밀어 주는 거예요. 가정은 종족을 위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컸지요? 커지잖아요? 여기서 올라가야 돼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에 올라가면 올라가고 이렇게 됐다가는 자연히 올라간다는 거예요. 영점에서부터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를 위한다는 사실은 뭐냐? 타락한 인간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생활하는 사회제도에 있어서 자기를 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하면 반드시 규제가 벌어져요. 위하게 되면 양심과 싸움이 벌어져요. 양심의 담이 더 높이 생긴다구요. 그러니까 종교는 핍박을 받아야 돼요. 또 종교는 정치권의 핍박을 받아요.
우리 통일교회는 공산주의의 핍박과 더불어, 민주세계의 핍박, 사탄세계의 지상세계와 영적인 하늘세계, 두 세계의 핍박을 받아 나온 거예요. 그것이 개인시대가 아니에요. 계속적이에요. 개인시대를 넘어 가지고 가정시대, 가정시대에서 올라가서 종족시대, 8단계의 기준을 넘어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몰라요. 부모 뒤를 철없이 따라 나왔으니 몰라요. 철없는 아이와 같아요.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러는 거예요. 부모가 이래라저래라 한 거예요. 그건 탕감이 없어요. 부모를 따라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를 따라 넘어온 것이기 때문에, 부모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넘어서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언제 탕감했어요? 탕감을 알아요? 모르잖아요? 탕감이라는 건 불가피한 건데 언제 탕감했느냐 이거예요. 부모의 품에서 따라 나왔기 때문에 탕감의 고개를 몰라요. 부모가 어려우면 ‘야야, 내가 지금 어렵다.’ 하고 자식들을 모아 놓고 훈시하나? 어려운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 자신들이 그것을 홀로 마음에 두고 홀로 타개해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 만한 것을 찾아가서 알아야 할 건데, 이건 뭐 자기들이 알아서 안 될 것도 알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건 악마예요. 필요 없는 것을 알아 가지고는 불집만 일어나요. 불집이라고 그러지요?「예.」불집이 붙는다구요. 그게 불이에요, 불!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불집을 일으킨다는 말이 있잖아요? 불집을 터뜨려 놓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의 일을 하는 비밀 내용을 알았으면 거기에 협력해야 돼요. 동반자가 될 수 없어 가지고 안다면 그것은 파괴분자가 돼요. 그것을 소곤소곤하게 되면 파괴분자가 돼요. 그런 사람한테는 알릴 필요도 없는 거예요.
어머니도 지금 선생님이 가는 길을 몰라요. 오늘 아침에도 내가 나가서 기도하는데…. 지금 때가 급한 때예요. 가정문제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족을 이루기 위해서 거쳐온 모든 것에 흠집이 있으면 다 메우고 때워 놓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몇 번씩 채근하고, 그래도 안 되게 될 때는 기도하고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그것을 불러서라도 해방해 준다는 약속을 세워야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나? 선생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은 위대한 거예요. 그걸 빼앗아갈 자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옥 가더라도 찾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성진이 어머니도 축복해 주고 다 그런 거예요. 내가 학생시절에 나를 도와주고 그런 모든 사람들을 가누어 주고 정비해 줘야 돼요. 그때 신세질 때는 ‘저 양반이, 이 아저씨가 나에게 신세를 끼쳤으니 내가 출세해서라도 도와주겠다. 일생 동안 잊지 않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성공한 다음에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성공한 다음에 다 갚아 줘야 돼요. 약속한 것을 다 지켜 줘야 하늘땅이 공인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때는 약속했지만 오늘날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잊어버린 사람들이 있더라도 그 잊어버린 사람을 이어 나와야 돼요. 그래, 거기에서 이어 나왔기 때문에 그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지금까지 올라온 이 한 사람은 소생 장성까지 이어 나온 그 기반을 중심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에 이 사람이 살아 있는 한 그걸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이어 나왔지만 성약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성약시대에 이어 나와야만 돼요. 그래야 성약시대가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의 지난날의 모든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거예요, 뜻길에서.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탕감도 그래요. 사도 바울의 역사를 똑똑히 알아야 돼요. 서기 60년경에 들어와서 바울이 기독교인을 학살하기 위해서 가는데, 다메섹에서부터 영적으로 예수님을 만나 가지고 구원받아서 자기가…. 서기 60년에 무슨 사도가 있나? 열두 사도들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자칭 사도라고 했지요. 그렇지 않아요? 베드로파 무슨 파 무슨 파, 이런 파가 있는 것을 부정하고 자기 제일주의로 사도 바울 신앙을 만들어 놨어요. 이게 기독교의 큰 실수예요.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히브리서 11장 1절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그건 추상적이지, 생각이지 실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막연하지요. 디딜 땅이 없어요.
자, 이런 걸 보게 될 때 여러분이 언제든지 생각해야 할 것은 뭐냐? 탕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고 있어요. 다 선생님을 좋아해서 나오잖아요? ‘엄마야, 어디 가느냐?’ 해서 엄마를 따라가는 아이처럼 부모를 따라가겠다는 마음으로 나온 거예요.
누군가? 최, 이름 뭐야?「최덕환입니다.」덕환?「예.」‘큰 덕(德)’ 자 아니야? 노래했다는 사람, 수련 일주일 받은 사람이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니까 한국이 텅 빈 것 같다는 거예요. 가정이 아무리 잘살더라도 부모가 없으면 텅 빈 거와 마찬가지예요. 심정이 필요한 거예요, 심정.
탕감시대에 부모님이 어려운 것을 홀로 안고 부딪치지, 자녀들에게 그걸 알려주려고 하나? 부모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 다 어려움을 막아 가지고 다 와서는 ‘자, 이제는 쉬자!’ 이래야 쉬지요. 어머니도 지금 몰라요, 선생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뭘 하는지. 그걸 가르쳐 주면 고통을 같이 받아야지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끝에 가서는 자기가 동참해야 돼요. 선생님이 책임진 것이 세계적인데, 선생님이 없게 될 때는 어머니가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들이 누굴 바라보겠나? 아버지가 없으니 어머니를 바라보게 될 때, 어머니가 아버지 대신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아이들이 할 수 없게 되면 그 가정은 혼란이 벌어져요.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기준만큼 어머니를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끌어올려 주고, 끌어올려 주고 이러면서 이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짐을 실은 구루마의 바퀴가 하나 고장났더라도 짐을 싣고 쓰러지지 않고 목적지에만 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장이 있더라도, 소리가 나더라도. 소리난다고 그걸 처단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소리 안 날 수 있게끔 수리해 주고, 대신할 수 있으면 대신해 줘야 되는 거예요. 한 바퀴로라도 갈 수 있게끔 놀음해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절대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어머니가 그런 것을 잘 몰라요. 많이 선생님이 참고 넘어가지요. 그래서 이제는 두 고개밖에 안 남았어요. 그것을 어머니는 몰라요. 그게 뭔지 몰라요.
이제 제일 남은 것이 뭐냐? 경제문제예요. 돈 문제, 그 다음엔 아들 문제예요. 어머니가 경제문제, 세상을 잃어버렸고 아들을 잃어버렸지요? 거기에 걸린 거예요. 신랑, 남편, 아담을 쫓아 버린 최후의 자리에 가게 되면 그 문제에 걸려요. 돈 문제, 아들 문제! 자기 돈을 따로 마련하겠다 이거예요, 아들을 위해서.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이제 가야 할 길을 내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제는 천일국이 됐기 때문에 가르쳐 줘도 돼요.
돈, 물질과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를 떠날 것이냐, 그걸 버리더라도 아버지를 따라가느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아버님을 따라가야 됩니다.」아버지를 따라가야 돼요. 돈은 문제가 아니에요. 자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어머니의 책임이 뭐냐 하면, 그거예요. 돈을 가누어, 아들을 가누어 가지고 남편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돼요.
부르주아 타도! 그것을 세계화시키려니 강제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총생축헌납을 주장하지요?「예.」여자들이 갖고 있는 금은보화가 문제가 아니에요. 금은보화를 팔아서 아들딸을 구해야 되고, 아들딸을 팔아서 남편을 구해야 돼요. 그게 복귀노정이에요.
그래서 선생님 자신도 돈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을 모으고 돈을 갖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요즘에 ‘상도’(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에서 나왔지요? 장사는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고 사람 벌기 위한 것이라고 했는데, 딱 그 말이 맞아요. 그 세계에도 있다구요. 돈 버는 것보다 사람을 벌어야 돼요.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돈을 관리하는 데는 가정에다가…. 금고를 공중에 갖다 두나? 국가 금고가 은행이에요.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 비용을 너무 따먹어요. 3퍼센트 이상이면 그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예.」
돈을 아들딸보다 귀하게 여기면 그 집은 망해요. 돈 때문에 팔려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가져가요. 또 부모보다도 아들딸을 중하게 여기면 그 아들딸을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까지 잃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의 책임이 뭐냐 하면, 돈을 모아 가지고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아들딸하고 돈하고 합해서, 자기까지 합해 가지고 남편 앞에 흡수되어야 돼요.
그래서 일본 나라가 지금 저금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문제가 벌어져요. 저금통장을 가지면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에게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보고하고 가지고 있으면 괜찮다구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교회 이름으로 자기 재산이 다 등록돼 있으면 그 어머니로서 돈과 자식을 관리하는 거예요.
교회에서는 가인 아벨이 하나되기 위한 교육을 하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그 다음에는 그걸 어머니와 합해 가지고 그걸 가지고 남편에게 가는 거예요. 나라의 재산과 국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권이 내 주권이에요.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연결되면 복귀되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갑에 돈이 들어왔다고 좋아하면 안 돼요. 이게 원수예요. 아들딸이 원수예요. 나라보다도 아들딸을 더 사랑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보다도 말이에요.
누구나 그 길을 가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돈하고 자기 아들딸이 귀한 것보다도 그걸 다 팔아서라도, 희생시켜서라도, 어머니까지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좋아하지를 않지요. 8단계를 넘어설 때까지, 10수가 될 때까지는 책임져요. 사탄이 9수까지 지배하니까. 10수에 들어서서는 안 되는 거예요. 대등한 자리에 서야 돼요.
돈을 한 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전체를 위해서 선생님이 쓰니 어머니도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흘러가지 않게끔 하고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아들딸들이 그 전통을 이어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자기 가정을 위해서 돈을 써야 될 때가 왔어요. 가정을 위해 돈을 벌어야 될 때가, 모아둬야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일족이라는 것은 가족만이 아니에요. 축복세계의 가정들이에요. 그렇지요? 장자 앞에 맡기고 어머니 앞에 맡겨 가지고 장자 차자에게까지 공동으로 분배해야 돼요.
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져요. 분배체제예요. 가정에 있어서 부모가 ‘아이구, 너희들은 먹지 말고 어머니 아버지는 잘 먹겠다!’ 하면 되나? 어머니 아버지는 잘 먹지 않더라도, 같이 먹으려고 해도 아들딸들이 원해서 높여 줘요. 중심의 자리가 귀한 거예요. 중심은 커야 되겠기 때문에, 이렇게 커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보다 높이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런 가정은 발전해요. 유교 전통에는 그런 것이 잘 남았다구요. 유교가 공헌한 것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침범할 수 있는 환경을 많이 제거해 버렸어요. 잘라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기도할 때는 예수 다음에는 공자를 부르지, 석가라든가 다른 사람을 안 불러요. 석가는 법을 말했어요, 법! 하늘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회회교는 그렇지도 않지요. 더하지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끝날에 와 가지고 아버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자체가 돈을 모아 가지고 아들딸을 도와주면 안 돼요. 아버지가 지금 나라를 위해서 움직이는데, 그 돈을 잘라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위해서 예금하면 그거 범죄 중의 범죄 아니에요? 안 그래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쓸 돈을 어머니가 아들딸에게 맡기면 되나? 어머니도 다 털어 가지고 없어요. 형님도 없어요. 그러면 부모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동생도 없다고 하기 때문에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총생축헌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게 이론적이에요. 그냥 막연하지 않아요. 그걸 몰라 가지고 일본 식구들이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공부할 수 있는 돈을 예금해 놓고 선생님의 아들딸은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나랏님의 아들딸은 생각도 않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형님이면 형님이 삼촌이라든가 자기 윗사람들의 모든 걸 따다가 자기 저금통장에 넣어 놓고 아들딸에게 주게 되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그런 자식들은 앞으로 나라에 필요치 않아요. 그래서 선문대학을 세웠는데, 어느 대학이든지 선문대로 전학 안 하는 사람은 걸리는 거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발표를 언제 했느냐 봐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감투를 써 가지고 자기가 행세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타락한 인간의 소유권을 인정 안 해요. 부모님도 나라의 소유권을 갖지 못했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부모도 그렇잖아요? 주권이 없고, 나라 땅이 없고, 국민이 없지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주권 대신 자기 중심삼은 주권을 가지고, 국토 대신 돈을 관리하고, 국민 대신 아들딸을 가지고 자기 둥지를 틀겠다고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나무 자체가 열매가 안 맺히는데, 꽃도 안 피는데 자기 한 가지에서 꽃 피겠다고 하니 그거 원수지요. 암에 걸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암병이 끝날에 번성해요. 그거 잘 알라구요, 먼저 믿은 아줌마들!
길자도 자기 주장이 옳다고 선생님을 대해서 설득하려고 이래야 되겠다고 주장하지 말라구. 지난번에 보니까 대단하더만. 그저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절대주의자야.
그거 둘 다 맞는 말이에요. 대학교수고 그 나라의 모든 전문분야에, 법이나 정치나 경제에 환한 그런 박사님이 얘기하는데, 공식적인 원리의 중고등학교 교재를 쓰는 데 들어가서 거기에 잡히면 되겠나? 이것은 중고등학교 케이스인데 박사 케이스는 이러니 이 케이스를 중심삼고 올라가 가지고 여기에 맞게 전부 다 엮을 수 있어요. 그것을 절대 부정해서는 안 되는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자기에게 가르쳐 준 기준이 어떤 기준인지 알아야 돼요. 종의 종 시대로부터 종의 시대,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 그 다음엔 어머니시대, 아버지시대예요. 원리가 절대적이 아니에요. ≪원리원본≫에 없는 말이 얼마나 많아요? 그게 제일이 아니고 훈독회 하는 말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길자 선생님!「예.」옛날에 선생님이 말하던 것이 귀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말이 더 귀하다구요.
오늘이 귀한 날이에요. 오늘 특별히 선생님이 나가서 기도했어요, 한 시간 전부터. 그거 어쩌면 그렇게 딱 맞느냐 이거예요. 모든 것이 우연의 일치가 아니에요. 역사를 다시 수습해서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털고 넘어가야 할 것을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선생님이 결정하고 여기에 들어온 거예요.
오늘 훈독한 내용이 뭐예요? 관심에 딱 맞는 말이에요. 상대적 기준이 맞는다는 거예요. 중요한 기간이에요, 이 기간이. 알겠나?「예.」그래서 각 나라의 책임자들을 오라고 했어요. 옛날에 일했던 사람들, 떨어져 나간 사람들에게도 통고해 주라는 거예요. 오고 싶으면 오라는 거예요. 앞으로 모이라고 하면 모일 수 있는 거예요. 모이면 회개해야 돼요. 그러면 그들을 붙들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탕자의 비유와 딱 마찬가지예요. 장가가지 않은 형님이 혼수를 준비해 가지고 결혼 날을 기다리는데 탕자 아들이 돌아온 거예요. 집안을 망치고 부모님을 망신살 뻗치게 한 돌아온 아들을 데려다가 잔치를 하고 가락지 끼우고 이런 거예요. 그거 형님이 기분 좋겠나, 나쁘겠나? ‘저놈의 자식!’ 때려죽이고 싶을 것 아니에요? 어때요? 나임렬!「부모를 중심으로 해서 이해를 해야지요.」글쎄, 어떨 것 같아?「형님 마음은 좀 언짢겠죠.」언짢기만 해? 당장에 빼앗아 거지에게 주고 싶지. 그게 죽이고 싶다는 말이에요.
제일 귀한 반지를 동생에게 주고, 어머니 아버지가 1차, 2차, 3차로 주게 되면 내가 더 준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배반자예요. 절대순종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선생님 주변에 있는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이 선생님에게 달라붙어 가지고 어머니 승낙 없이 키득거리고 그러면 어머니 마음이 좋겠나, 나쁘겠나? 가인 아벨의 환경이 딱 그렇게 벌어져요. 레아와 라헬의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한국 역사를 보면 중전마마하고 빈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경빈 마마니 그런 빈들이 있잖아요? 어떻게 하든지 중전마마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세상에! 그것을 궁전에 남겨 두는 왕이라는 게 허재비라구요. 그럴 수 없어요.
어머니가 생겼는데 통일교인들이 어머니 망하라는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겠나? 430가정까지 축복했는데도 어머니가 진짜 어머니가 아니라고 별의별 악선전을 다 하고, 자기 딸이 어머니라고 준비하고 그런 패들이 얼마나 많았게? 어머니 방에 그 모녀가 찾아와서 ‘내 방을 내놓아라!’ 한 거예요. 세상에! 영계에서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너 그렇게 받았니? 나는 미리부터 받았는데.’ 이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승도 할머니는 ‘어머니 택하는 것은 승도 할머니가 택해야 된다.’ 했어요. 세상에! 그러다가는 망해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에요 그런 복잡한 걸 다 가려 가지고 이만큼 자리잡은 거예요. 영계를 몰랐으면, 원리를 몰랐으면 다 망했어요. 어느 구석에 깨져 나갔는지 몰라요. 아무리 어머니가 하더라도 벌써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36가정을 택할 때는 결정적이에요, 이미. 어머니가 그간에 얼마나 고심을 했겠나? 별의별 여자들, 영계를 통하는 할머니들이 와 가지고…. 어디 할머니라고 해서 할머니들이 많지 않았어요? 자기가 어머니라고, 어머니의 어머니라고 하고 그런 거예요. 그것을 다 선생님이 때려 내쫓지 않았어요. 자연히 정비한 거예요. 원리가 위대한 거예요. 혼란된 환경을 수습해서 이만큼 나온 거라구요.
학사에 있는 여자들이 그때 다들 선생님을 사모하고 ‘누가 선생님의 상대가 되나?’ 해서 눈이 새빨개져 있는 거예요. 하루 생활하는데 내가 이렇게 가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따라다니는 거예요. 줄을 지어 가지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경쟁하고 다 그런 거예요.
거기에서 어머니를 모셨다면 어떻게 되겠나?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데에서…. 그래서 어머니가 3년 동안 인철 씨네 집에 가서 아기 낳고 다 이래 가지고 바람맞아 가지고 지금까지 몸뚱이가 차요. 그때 3년 동안 어머니를 교회에 못 들어오게 했어요. 또 대모 님도 정문으로 교회를 들랑날랑하지 말라고 했어요. 늑대 같은 이런 패들이 보고 ‘누구 왔다 갔다.’ 해 가지고 어쩌면 그렇게 반대 떼거리들이…. 그때는 어머니 하나가 원수예요. 다 몰아치는 거예요. ‘저걸 꺾어 놓아야 되겠다.’ 한 거예요.
어머니를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어머니보다도 내가 수고했다구요. 따라 나오는 것은 쉬운 거예요. 전쟁이 나 가지고 왕위에 앉아 가지고 명령하기는 쉬운 거예요. 싸우러 나가서 승리하고 돌아오기는, 국권을 세우기는 힘든 거예요. 생사지권이, 매일같이 죽고 사는 것이 계속되는 거예요. 일선은 그래요.
철도 모르는 이런 어머니를 갖다 놓고 잘 해 가지고, 온상의 꽃같이 길러 가지고 봄이 됐으니까, 기후가 도리어 온상보다 따뜻하니까 내세웠지요. 왜 이런 얘기를 하는고?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싫어하겠지만, 사실이 그런 건데 아니라고 할 수 없지요.
어머니에게 남은 두 고개가 뭐냐? 돈이 있으면 돈을 선생님보다 더 중요시하면, 속이게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속여 가지고 돈 가지고 아들하고 둘이 하나되면 안 돼요. 교회를 속이면 안 돼요. 걸려요. 내가 돈이 있으면 집을 위해서 쓴다는 생각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쓰려고 그래요.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을 세계를 위해서 사용하는데, 뒤에 앉아 가지고 돈 챙기려고 하고 아들 챙기려고 하면 되나?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빨리 그런 면에서 넘어야 돼요. 그걸 못 넘으면 건강이 점점 안 좋아져서 문제가 생긴다고 본다구요. 약을 믿고 건강해? 천만에! 내가 약 먹고 지금까지 살지를 않아요.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아내 된 입장에서 밤이나 낮이나 정신을 쓰고 남편이 일년이라도 더 살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들이는 걸 부정할 수 없어요. 그건 받아 줘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한 후에 복귀노정을 가는 데 있어서 알지도 못하니까 정성들인 것을 알아줘야 돼요. 모르고 물 한 그릇을 떠놓고 아들에게 복을 주라니, 세상에 그런 기도가 어디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소 잡고 제일 귀한 3대 제물을 놓고 복을 빌고 있는데, 물 한 잔 떠놓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도 생수인지 모르지만 떠놓고 아들딸에게 복 달라고 ‘비나이나, 비나이다!’ 하는 거예요. 모르니까 어떻게 하겠노? 알고 반을 못 하는 것보다도 모르고 하는 사람이 복 받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복을 한국이 빼앗아 온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보다도 더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무서운 거예요. 그 아들딸이 무서운 거예요. 여기 36가정도 그래요. 길자, 정대화! 상대를 누가 결정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타락한 것이 상대가 돼요? 그래 가지고 다 고개를 넘지 못했어요. 줄을 달아 놓았으면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기 위해서는 줄을 잡고 넘어가야 돼요. 그게 남아 있다구요. 36가정 중에 탕감노정을 다 넘었다는 사람이 있어요?
이것들을 부정하면 와서 선생님에게 인사도 안 해요. 내가 한국에 가 있는데 와서 인사도 안 하고 돌아다니는 그게 뭐야?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보고하고, 이러 이런 잘못을 했다고 해야 돼. 이래야 가정이지, 종새끼도 아니고 그거 뭐야? 이웃동네, 먼 동네의 심부름꾼인가? 응? 남자들이 주체인데 자기 여편네보다 앞서 가지고 생활해야 될 텐데…. 그거 그렇잖아?
자, 얼마 남았나?「15페이지 남았습니다.」그래, 읽으라구.
『……가정이 하나될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서로가 위하면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하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위하고, 아버지는 어머니를 위하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위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편을 위하고…』
위한다는 것이 뭐냐? 위로 두어라 그 말이에요. 위로 놓아라. 위한다는 것 아니에요? 모신다는 거지요. 한국 말이 참 계시적이에요. 자!
『또 형제끼리도 형은 동생을 위하고 동생은 형을 위하는 것입니다. 하나될 수 있는 비법은 이렇게 간단한 것입니다. 위해서 관계를 맺으면 그 집안에는 평화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같이 참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부모들은 투입하고 잊어버리지요? 그렇잖아요? 나도 여러분이 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제멋대로 하는 거예요, 제멋대로! 다 알면서도 자꾸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나중에는 얼굴까지…. 요즘에는 이름까지 잊어버렸지만 얼굴은 생각나는데 얼굴까지 잊어버려져요. 그거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으로 보게 되면 누더기 보따리를 쓰고 거꾸로 걷는 게 보여요. 망살이 뻗쳤지요. 어머니는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자면서 얘기를 많이 해요. 얘기를 가만히 들어 보면 다음날 설교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이런다 저런다는 얘기를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 말씀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의 자의에 의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할 때 얼마나…. 1960년대니까 몇 년 전이에요? 다 얘기했다구요. 그렇지요? 모르고 한 얘기예요, 알고 한 얘기예요?「알고 하신 얘기입니다.」그럼!
원리를 알기 때문에 기도보다도 그 일을 행해야 돼요. 아는 녀석이 기도만 하면 되나? 실천해야지요. 언제나 자기라는 팻말이 문제예요. 누구를 위한 팻말이냐? 아들이 팻말을 박아서 아무개라 할 때는 아무개 집 아버지의 아들이에요. 아무개의 아들 뭐라고 해야지, 아들의 아버지 누구라고 할 수 없어요. 아들의 아버지의 아버지인 할아버지라고 해서 쓰는 것이 아니에요. 그 가문을 걸어 가지고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아무개 아들이라고 해야지요. 그렇지요? 아무리 병신이라도 얘기할 때는 아무개 할아버지로부터 아무개 아버지로부터 아무개 아들이에요.
거기에 박 씨가 어머니면 할아버지의 원수인 박 씨라도 거기에 들어가 끼는 거예요. 후대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돈집이 원수 박 씨인데 여기에서는 며느리가 돼 있으면 계대를 이어 가지고 아무개 박 씨의 딸인 며느리, 이렇게 써야 되는 거예요. 박 씨 할머니가 있더라도 할머니 대신 박 씨를 쓰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후손들이 잘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이 미래에 잘 되라고 공부도 시키고 다 그러는데, 자기 나라만이 아니에요. 세계를 잊어버리고 하늘땅을 잊어버렸어요. 그래서 종교는 필요한 거예요. 종교가 없으면 큰일나요.
지금 서양 사람들이 출세해 가지고 종교 믿으라는 가르침이 없지요? 통일교회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세계까지, 하나님까지 가야 돼요. 사상이나 모든 전부를 쓸어 가지고 총결론을 하나님에게 결착시킨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똑똑히 지키고 나가야 돼요, 싫더라도. 강제로라도, 안 하게 되면 후려갈겨서라도 시켜야 돼요. 이게 헌법보다도 더 중요한 거예요, 국가의 헌법보다도! 사탄세계의 헌법보다도 더 중요한 거예요. 자!
『……우리 사회와 세계의 분쟁 기원이 사탄의 거짓 사랑에 의하여 개체 속 심신의 갈등에서 비롯되었기에, 참된 평화는 신의 참사랑으로 먼저 개체 속에 화합통일을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평화세계를 실현할 기지는 세계가 아닙니다. 마음과 몸이 사탄의 주관권을 넘어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조화 일체를 이룬 개인, 나아가 그러한 남녀가 부부로 결합한 가정이 곧 세계평화의 산실이 됩니다.』
그러니 몸 마음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제안도 하지 말고 뭘 원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부부생활도 그래요. 자기 몸 마음이 남편을 대해서 하나된 사랑을 못 해놓고는 뭐 이러고 저러고 입을 열 수 없어요. 부끄러움을 느껴야 돼요. 원리를 알면 부끄러운 걸 느껴야 된다구요. 입을 어떻게 열어요? 기도도 못 하는데! 기도하면 입이 딱 닫혀요. 입이 안 떨어진다구요. 그런데서 해보라는 거예요. 고장이 난다는 거예요. 자!
『남자와 여자가 세상에 태어나 부부가 되어 “나는 행복하다. 나는 평화스럽다.”고 하는 마음으로 하나됐다 할 때는 하나님은 자연히 하나된 자리에 찾아와서 관계합니다. 이것이 신인(神人)관계를 맺을 수 있는 제1동기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었을 때, 하나님과 인간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뜻길을 가는데 자기가 잘 살기를 바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생활하는 사탄세계의 기준을 언제나 생각하는 그게 문제예요. 그래 가지고 교회 일을 하는 남편에게 세상 학교에 가서 출세하고 취직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다 폐물이에요, 폐물! 열매를 맺힌 나뭇잎이 가을에 가서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야 천국 가게 돼 있는데, 천국 가는 데도 남편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지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되면 지옥이에요, 지옥!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자가 요물(妖物)이에요, 요물! 요물 고물. 세상에서 여권시대라고 해서 여자들이 왕초라고 하는데, 언제나 남편을 부정하고 무시하는 그런 왕권을 얘기하지 않아요. 원리원칙을 중심삼아 가지고 때가 넘어갈 때니까 그런 거예요.
넘어갈 때 주체가 밟히나, 상대가 밟히나? 여자를 중심삼고 남자가 점핑해야 돼요. 발판이 되어야 돼요, 발판! 그래서 여자를 내세우는 거예요. 최후에 강둑에 올라가기 위해서 물 가운데 여자를 세우는 거예요. 천신만고 해서 기둥으로 받쳐 가지고 밟고 뛸 때까지 그것이 필요하지, 뛰고 나서는 무너지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여자 해방시대는 잠깐이에요. 1992년이니까 지금 몇 년 됐나? 10년째인가?「예.」12년까지 잡아요. 2004년까지, 나라 찾을 때까지. 그때까지 어머니도 위하고 다 그러지, 시대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이제는 법적 시대로 들어가요. 여자는 가정에서 치리하기 위해서는 이러이러한 법이 생기면 법대로 해야지, 어머니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또 법을 어머니가 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세운 그 법을 중심삼고 따라가야지, 그 법에 틀려 가지고 ‘나는 안 하겠다.’ 하면 나라를 망치는 요물이 되는 거예요. 그걸 언제든지 명심해야 돼요.
선생님은 때를 알아요. 전후를 알고, 상하를 알고, 좌우를 알아야 돼요. 전후를 모르고, 좌우를 모르고, 상하를 모르면 뒤집어져요. 하나만 틀려도 다 뒤집어진다구요. 그래서 가정이 어려워도 지금까지 세상에 내버려뒀으니 사탄이 물어가고 상처가 나서 병신이 다 됐어요. 어떻게 수리할 거예요? 자를 것은 자를 것이고, 못 쓸 것은 포기해 버려야 돼요.
짐승세계를 보면 다 그렇더라구요. 여우든가 늑대가 새끼를 몇 마리 낳아서 길러 가지고 다 키웠는데, 사자들이 와 가지고 이렇게 바라보는 거예요. 엄마가 전부 다 끼고 있다가는 공격해 오게 된다면…. 어머니가 죽어야 되겠나, 새끼들이 죽어야 되겠나? 어머니가 죽으면 새끼도 다 죽어요. 그러니까 어미가 새끼를 한 마리 두 마리 죽이더라도 비켜 주는 거예요. 종자를 남기기 위해서! 이야, 그 질서가 엄연해요.
내가 요즘에 동물 영화를 많이 봐요. 시간만 있으면 선생님이 보게 된다면 어머니는 ‘아이구, 아빠! 보던 것을 더 봐.’ 그래요. 그거야 꾸며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나도 그 이상 할 수 있는 것인데, 언제든지 할 수 있는데, 그러고 있어요.
엄마 말을 한다고 도망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그런 거라구요. (참어머님이 방에 들어가시면서 방문을 세게 닫으심) 저렇게 하면 안 되지. 말씀을 하고 있는데 저렇게 ‘꽝!’ 하면 본이 못 되는 거예요. 들어가면 교육을 해야 돼요. 어머니가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달라붙어서 속닥거리고 다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뭘 사주지 말라!’ 할 때가 왔어요. 꼭대기 사람을 밑창에서 사줘야지요. 알겠어요?
교육이 필요해요. 남자가 남자의 위신을 잃어버리면 안 돼요. 효율이는 남자의 위신을 세우나?「저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웃음) 미국에서 자랐기 때문에 한국 여자하고 다르지?「글쎄요. 한국 여자하고 살아 보지를 못해서….」(웃음) 살아 보지 못한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환경을 보면 알잖아?「예. 다르지요.」미국이 다른가 물어 보는데, 다른 것을 물어 보면 ‘다릅니다’ ‘안 다릅니다’ 그러면 되는데 살아 보지를 못했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야? 자기 옹호할 수 있는 변명 방법이 지금까지 습관화되어 있다는 거야. 물어 보면 답을 똑똑히 해야지.
그래서 자기 처신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는데 가만 내버려두겠나? 전부 다 자기 나라의 말, 자기 산 습관대로 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니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원한 법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훈독회에 참석 많이 한 사람이 안 한 사람보다 나아요.
앞으로 훈독회에 참석한 사람을 중심삼고 비밀 결사도 할 것이고, 비밀 얘기를 할 것이고, 새로운 것도 지시할 거예요. 모르면 안 돼요. 모르면 떨어져야지요. 대학교를 졸업했으면 대학원이 있고 박사코스가 있고 장관 자리가 있고 대통령 자리가 있는데, 그것을 알아요? 책임자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박사코스를 거치려면 대학원을 가게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사회에 나가서 출세할 관직에 대한 법을 가르쳐 주고, 자기 부처에 대한 법을 가르쳐 줘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공적 자리에 출석 덜 한 사람은 탈락되는 거예요. 아무리 잘 해도. 보라구요. 지금까지 내가 외국에 나와서 말씀한 내용들을 한국에서는 몰라요. 환태평양이라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따라다녀야 돼요, 끝까지! 끝까지 견디는 게 뭐예요? 어려운 환경도 뚫고 나가야지요.
이 훈독회가 필요해요?「예.」선생님이 자기들보다 열심히 하느냐, 누가 열심히 하느냐가 문제예요. ‘아, 어제는 누가 왔었는데 오늘은 안 왔구만.’ ‘1년에 반도 안 오누만, 서울에 살면서.’ 그러면 문제라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훈독회에, 외국에 나갔더라도 훈독회에 얼굴도 안 보이는 그런 녀석들을 무엇에 써먹겠나? 36가정의 상통이 그래요?
집에 경사가 있든가 슬픈 일이 있으면 아들딸이 책임지고 대외에 위신을 세우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36가정이 하는 게 뭐예요? 36가정이 하는 것이 낫나, 지금 몇 가정인가? 요즘에는 6000가정? 중심 가정이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이면 얼마나 떨어져 내려왔어? 6000가정 사람이 36가정을 알아요? 아느냐 말이에요. 조상의 반열이 어떻게 된 거예요? 찍쭉빡쭉이에요. 이걸 정비해야 돼요. 새로 정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교육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72일간 교육받아요. 받는 데는 원리에 대한 것이 3분의 1이고, 3분의 2는 뭐냐? 성약시대와 미래의 이상세계에 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해야 돼요. 복귀원리야 지나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제는 복귀원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가정원리와 국가원리에 일치가 돼야 돼요. 안 그래요? 가정 제일주의, 천일국 제일주의예요. 그러니까 때가 근본인 가정을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오늘 말씀이 그런 말씀 아니에요? 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교회에는 국경이 없습니다. 문화 배경의 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백인과 흑인이 결혼을 많이 했습니다. 이번에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나갔습니다. 수백 명이 아프리카 사람들하고 결혼했다는 것입니다. 이 수가 백만이 넘고 천만이 넘어서 나라까지 넘게 되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혈통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는 그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국제결혼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국제결혼한 사람, 몇 사람이에요? 네 사람, 다섯 사람? 하나, 둘, 셋, 높이 들어요. 이게 뭐예요? 좀 보여야지. 오, 많구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아홉 명! 아홉이면, 지금 몇 명이에요? 30명 되나? 다섯, 열, 열 다섯, 스물, 스물 다섯, 서른! 3분의 1이네.
앞으로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하는 거예요. 국제결혼한 사람들이 출세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국제결혼하면 슬프고 외롭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운이 확 트여지는 거라구요. 자!
『……세계의 종파가 교차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원수의 나라가 하나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의 종교가 하나로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평화를 이루는 직단거리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종교를 세운 의미가 없습니다.』
영계가 이것을 원해 가지고 지상의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 거꾸로 돼 있다구요. 영계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그거 알겠어요? 하나님까지도. 하나님 자신이 할 수 있으면 벌써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으로부터 영계 전체, 그 다음에는 참부모로부터 참부모의 이상을 따라 미래 인류가 전체 바라는 초점상에 서 있는 그 일을 천주를 대표해 가지고 할 수 있는 조상들이다! 아멘이에요.「아멘.」그것을 감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을 보게 된다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끼리 사돈이 됐더라구요. 좋아하지 않는 사람끼리 사돈이 되겠다면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하고 사돈 돼야 되겠나? 그건 자동적으로 지상·천상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상에 있어서 지옥이 됐는데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지옥이 없어진다는 이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자!
『……더욱이 이번 회의는 체육 올림픽과 함께 개최되어 인간사회의 정신적인 면과 육체적인 면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 세계문화체육대전을 언제 하나?「2월 14, 15, 16, 17일, 4일간입니다.」선생님의 생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모든 면에서 앞으로 그런 문화대축전을 하는데, 모든 분야를 가지고 대회하는 거예요. 노동자와 농민으로부터 사업하는 사람, 그 다음에는 공무원, 종교인 할 것 없이 전부 다 챔피언을 빼는 거예요. 그 챔피언은 절대적이에요.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어느 나라에 가든지 우대 받는 거지요.
종교적 챔피언이 통일교회예요. 사상적 챔피언도 통일교회예요. 공산주의에 대한 챔피언도 통일교회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빼게 되면 모든 평화의 기준이…. 공산주의가 평화의 기준을, 종교가 평화의 기준을, 정치가 평화의 기준을 망친 것을 전부 통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될 수 있는 기원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 일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중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이 중단될 때까지 중간에 있는 모든 요원들은 동원되어 가지고 그 목적을 향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재창조의 주인인 하나님 대신 역할을 해야만 그것이 가능하다 이거예요. 자!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때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은 어려워서 모르겠다고 했는데, 모를 거라구요. 지식 범위가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방대한 내용을 풀어서, 전후·좌우를 가려 가지고 확실히 제시했다는 사실을 지금 느끼게 돼요. 그렇게 느껴요? 지금 하는 말이나 그때 하는 말이나 마찬가지 내용으로 말했는데, 그때는 몰랐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미급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때 만약에 지금같이 알았으면 얼마나 멋졌겠나? 그거 알기 위해서 몇십년 걸려 가지고 지금까지 탕감복귀 각성운동을 통해서 자기들이 인식권 내에 잡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조건 기반으로써 가졌다는 사실이 얼마나 미안한 거예요? 선생님에게 미안하고, 말씀에게 미안하고, 하늘 앞에 미안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신이 현재에 미안한 걸 느끼고, 그 차이를 느끼게 되면 이제 그 미안함을 메우기 위해서는 40년 전에 말씀한 그 수고의 기준을 자기 자신이 몇십 배 탕감해야 돼요. 손해를 끼친 것이 얼마나 커요? 저 말씀과 더불어 일치됐으면 세상을 다 구도해 가지고 천국 갈 텐데, 지옥 간 사람이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몇백 배의 배가적 노력을 해야 할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길게 말하지만 전후가 거꾸로 안 돼 있다구요. 누구든지 다 모른다고 하지 않았어요? ‘아이구, 선생님이 몇 시간씩 얘기했는데 나는 하나도 모르겠다.’ 하고 말이에요. 이것을 평화대사들이 무장해야 된다구요.
지금 몇 시야?「여덟 시 45분입니다.」여덟 시면 몇 시에 일어났나?「아버님은 그 전에 일어나셨으니 네 시쯤 일어나셨겠지요.」네 시 전이에요. 일어나 가지고….
이런 시간에 여러분이 밥 먹을 걸 잊어버리고 더 듣고 싶고 더 느끼고 싶고 그래야 된다구요. 이게 자기 것이 돼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에 앞으로 쓸 수 있는 선언문이요, 광고문이에요. 선언한 다음에 광고해야지요?「예.」대중화시켜야지요? 선언문인 동시에 광고문이에요. 누가 열심히 이런 말씀을 많이 알고 마음으로 느끼느냐 이거예요. 입체적인 구형이 되어 가지고 붕 떠올라서 하늘나라에 자동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내용이 많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 이 땅 위에서 죽어도 천국 가나? 응? 핍박받고 다 이래 가지고 뜻을 못 이루고 간다면 천국 가요? 가겠나, 안 가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여러분은 어때요? 천국 가요? 여러분이 못 가니까 선생님도 못 가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선생님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구요. 여러분보다 더 간절하다는 거예요. 여러분 이상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완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완성한 자리에 있으면서도 그걸 모르고 있어요. 영계는 그걸 알아요. 수천년 동안 기다리니 얼마나 지루해요? 그걸 알고 있다구요.
그 가치적 내용이 얼마만큼 차이가 있다는 걸 생각할 때, 여러분이 아는 비준과 영계가 아는 비준의 차이가 8단계 이상의 차이가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지상을 점령하면 어떻게 되겠나? 보따리가 바꿔진다는 거예요.
지금 몇천년 전 성인이니 누구니 인류의 조상 앞에 선생님을 내세웠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또 영계가 여러분이 모르는 말씀을 전부 다 알고 듣고 그것을 실천 못 한 것을 한으로서 남기고 있는데, 여러분이 듣고 여러분이 느끼지 못하는 것과 한을 가지고 그 일을 행하겠다고 하고 정성들여 기도하는 그것이 없어질 것 같아요?
그 위에 여러분이 설 거예요, 여러분 위에 그들이 설 거예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역사를 뒤집어 박았어요. 조그만 산맥을 올라갈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먼저 올라가지만, 그 다음에 더 큰 데를 갈 때는 손자 아들 할아버지 순으로, 할아버지가 제일 꼴래미 되는 거예요. 그보다 더 높은 데를 올라갈 때는 인간의 힘으로 안 되겠으니 영계가 앞장서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영계를 따라가게 안 돼 있어요. 선생님이 따라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자리를 잃어버리게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다음에 어느 때에 축복을 빼앗길지 모를 이 어리석은 패들! 그냥 그대로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니 경거망동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 배에 나가겠나? 무슨 배가 있어? 하나밖에 없어?「스티브가 시 마운틴에 갔기 때문에요….」다른 사람이 운전하면 되잖아?「다른 사람은 ‘코나 칸셉’을 손 못 대게 합니다. 괜히 그 비싼 배….」그거 가르쳐 줘야지. 그 녀석이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그러는 거야?「선장이 척밖에 없습니다, 지금.」그 배가 자기 배가 아니야. 그 배를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세 사람이 운전할 수 있게끔 가르쳐 주라는 거지. 그거 얘기해 주라구. 알겠어?「예.」
그거 운전하기 힘든 게 뭐 있어요? 기계는 누구든 운전하면 움직이는데. 운전하는 대로 따라서 가는 거지. 나한테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그게 자기 배가 아니에요. 훈련하는 배예요. 자기보다도 모험을 무릅쓰고 개척해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사람에게 맡겨야 된다구요.
비가 오고 난 후에 해가 나니까 새들이 참 좋아한다! 새들이 좋아하는데 우리 사람들도 좋아하면 좋겠구만. 여기에서 힐튼호텔에 가 본 사람 손 들어라. 힐튼호텔 안 가 본 사람 손 들어라. 선교사들도 안 가 봤나? 선교사들 안 가 봤어? 자, 번호 해봐, 힐튼호텔에 안 가 본 사람. (번호를 함)「열 명입니다.」열 명? 나머지는 다 가 봤어? 여기 열 명은 힐튼호텔에 가 보지. 자기들끼리 가면 좋겠어, 선생님이 데리고 가면 좋겠어?「데리고 가면 좋겠습니다.」(웃음) 그럼 점심은 안 먹을래?「예. 안 먹겠습니다.」나 돈 없다구.「아버님, 저희들은 그때 저희들끼리 와 가지고 다 보지도 못했습니다. (정대화)」(웃음) 아, 갔던 사람을 물어 보는데 보지도 못했다는 그것 물어 보는 거야? 그건 별개이지, 별개!「문턱만 봤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온 사람들 가운데 누구야? 새로 온 사람이 몇 사람이야? 이 사람 한 사람 빠지나?「예.」그러면 낚시 갈 사람이 없잖아? 있는 사람은 낚시 가요. 여기 이선 뭐?「이선희입니다.」이선희! 이 손이야, 이 손이야? (손을 서로 치시며) 이 손이 저 손, 저 손이 이 손! (웃음) 손을 잘 써라 그 말이야. 차 준비해요. 알겠어?「예.」
오늘 갈까, 다음 번에 같이 갈까?「오늘 날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날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웃음) 그때는 더 좋은 텐데. 그때는 내가 힐튼호텔만 데려가지 않고 헬리콥터로 산을 순회할 텐데. 점점 더 좋아져야 될 거 아니야?「오늘은 아버님의 마음이 힐튼호텔로 움직이시는 것 같습니다.」마음이야 어디든 다 가지.「그러니까 오늘 가시는 게 좋겠습니다.」(웃음)
일본에서 온 유정옥도 가담하지. 여러 번 갔지? 「예.」 너는 안내하러 가는 거야. 경자 너도 안내해. 그러면 여자가 몇 사람이야? 남자는? 「여자가 열 명, 남자가 네 사람입니다.」 「아버님, 차 두 대 가야 됩니까?」 두 대면 열세 사람이 타? 밴이 두 대면 되나? 「드라이버까지 해야 되니까 열다섯이니까….」 부모님까지 하면 두 대면 돼? 「세 대가 가야 됩니다.」 자, 빨리 밥 먹어라. 그 가외 사람은, 효율이! 「예.」 나가서 낚시! 「예.」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가게 되어 있지요, 어디에 가든지?「하이.」세 사람 이상이 모이면 이어폰으로 듣게 되어 있습니다.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1 문선명 선생의 평화운동 ‘기독교와 이슬람권의 화해, 중동평화를 위한 노력’부터 훈독)
여러분은 언제 돌아가나요? 내일 돌아가요? 돌아가는 것이 언제예요? 섭리의 노정은 간단하지 않아요. 복잡천만한 것을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가 하는 것이 인류의 숙명적인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명하는 것이 인간의 힘으로써는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몰라요, 그것을. 하나님밖에 모릅니다. 탕감복귀노정을 통과함으로써 하나님과 인간의 복잡한 관계를 해명할 수 있는데, 그러한 사람은 없지요?
일본도 일본제국이라고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일본의 정계에 있어서는 대혼란이에요. 통일교회가 번영의 고개를 넘어가면, 일본은 대단히 어려운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세계에서 가장 반대한 나라가 일본입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지금은 전후 57년, 58년이 되었지요? 그 기간에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게 된 것은 일본을 위한 축복이 아니에요. 그것은 아시아를 위한 축복입니다.
지금 일본은 전환기를 맞이해서 군사력의 재건을 생각하고 있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그러한 군사력을 재건하는 비용을 가지고 아시아를 교육해야 됩니다. 일본이 아시아에 있어서 침략국가라고 하는 사실을 부정하지만, 그렇게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힌 것을 어떻게 지울 수 있을 것이냐? 일본 자체로써는 불가능합니다. 일본의 역사, 일본의 사상, 일본의 경제력을 가지고 그것을 지울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한국에 대한 침략국가, 중국에 대한 침략국가, 소련에 대한 침략국가, 미국에 대한 침략국가이면서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본 사람들을 경제동물이라고 하지요? 그러한 별명이 붙어 있습니다. 동물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새끼가 어미 입안에 있는 먹이를 빼앗아먹는 것이 동물세계라구요. 그렇게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안 됩니다.
온갖 핍박을 다 받은 통일교회가 고개를 넘어갈 때 일본에는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해가 지는 저녁때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경제적으로 어렵지요, 지금? 일본이 삼십 수 조의 국채를 발행해서 그것을 상환할 수 있는 시기가 지났습니다. 절대로 아시아의 주도국이 될 수 없습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아시아의 주도권을 하나님이 줄 수 없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의 신이 하늘을 비추는 하나님을 대신해 왔습니다. 그러니까 악마의 사탄 국가, 잡교 국가입니다. 야오요로즈노카미(八百万の神; 뭇신들), 그것은 유일신과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래도 하나님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기독교 정신에 따라서 2차대전에서 패배한 일본을 58년 동안 축복해 주었는데, 그것은 일본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아시아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침략국가를 구해 주었는데, 다시금 침략하려고 생각한다면 큰일난다구요. 지금 군사력을 증강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태평양전쟁이 발생하면 미국, 소련, 중국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일본이 몸부림을 치면서 중심이 되고 싶어도 그럴 수 있는 때는 지나가 버렸습니다. 중국과 소련 등 사상적으로 세계를 제패하려고 꿈꾸어 온 국가들이 말이에요, 일본을 앞지르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일본이 국수주의를 재건하려고 생각한다면 큰일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일본 전체를 희생시켜서 아시아의 사람들을 교육하고, 그 동안에 세계에 입힌 피해를 보상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인데, 일본 자체 내에서는 그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이 일본에서 나올 수 있는 희망도 없고, 침략국가의 최후의 길은 멸망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이 축복해서 지금까지 번영의 길을 열어 준 것은 일본이 훌륭하기 때문이 아니라구요.
섭리적으로 아시아에 있어서 패배한 일본을 도와주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기 때문에 일본을 세운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아담국가와 해와국입니다. 그런데 뭐예요? 지금 문 선생은 일본의 힘을 조금도 빌리지 않더라도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기준까지 올라왔다구요. 미국도 선생님을 무시하고는 갈 길이 없습니다. 소련과 중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세계의 종교계, 사상계, 그리고 각 국가의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문 선생의 사상밖에 없다는 것을 모두 다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일본 정부도 비약하지 않으면 미래가 있을 수 없어요. 일본이 세계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사상적인 기반이 없습니다. 유럽에서 구교의 반대를 받고 쫓겨난 사람들이 미국에 건너가서 나라를 세운 것도 기독교 사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초민족적으로 포용해서 소화할 수 있는 사상이 있었기 때문에 이백 몇십년 만에 세계적인 국가를 건설했습니다. 그것은 미국 사람들이 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도움으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40년 만에 종교권의 최고 기준을 넘었다구요. 국가의 기준도 넘었습니다. 사상계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넘어선 것도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한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승리권에 섰다고 보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가 인정하지 않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들도 선생님을 따라오는 동안에 여러 가지의 영적인 체험을 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남아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일본을 포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아시아를 포기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선생님한테도 한국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8대 정권이 바뀌는 동안에 선생님은 밖으로 나가서 포위작전을 펼쳤습니다. 대내에서 소화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포위작전을 했습니다. 그래서 30년 동안 미국이 문 선생을 추방하려는 운동을 했지만, 지금은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로부터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까지 말이에요. 언론계를 움직이는 기준이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사상적인 기준을 세운 세계적인 영향을 미국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현실을 모르는 일본 민족이 아시아의 맹주가 되겠다고 하는데, 그러한 바보 같은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큰일난다구요. 지금부터 3년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봐 보라구요. 2010년 이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일본 민족이 원하는 그러한 환경은 허용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국가 자체가 침략국가로 낙인찍힌 것도 지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도 일본의 실태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망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해와국가로 세웠습니다. 유럽의 종교 자체가 신부종교, 해와종교라구요. 끝날에는 그 해와종교가 아시아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2천년 전에 실패한 것을 복귀하는 노정에 있어서 일본을 망하게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섬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이것은 지중해와 똑같은 입장입니다.
로마를 중심삼은 지중해는 여자의 음부와 마찬가지입니다. 천년 이상 계속된 로마의 문명은 하나님의 보호에 의해서 망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서 기독교가 승리권을 이루려고 했지만 실패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반대로 돌아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잃어버린 몸을 재창조하는 과정에 있어서 일본이 120년 동안 발전했는데, 히로히토 천황 때 끝났다구요. 지금은 헤이세이(平成) 천황인데 납작해졌습니다. 완전히 황족의 권한이 상실되었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느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시대가 한계를 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아시아와 유럽의 왕권은 땅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이 아니라 해가 지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일본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군사력을 재건해서 국수주의로 돌아간다고?
일본의 천황을 중심삼고 국수주의로 돌아간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궁중 자체도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황태자의 형제가 모두 다 평민과 결혼했는데, 그 평민도 높은 계층이 아닙니다. 그래서 권위가 땅에 떨어진 거예요. 그것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이미, 그것은 어둠 속으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반면에 통일교회는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하는 거예요. 지금은 일본도 그렇지요? 데이초(帝調), 제국조사실 같은 것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얼마나 노력했는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워 준 사람이 선생님이었다구요. 13명의 국회의원을 130명까지 붙여 준 사람도 선생님이었습니다. 후쿠타를 총리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이었어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전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이었고, 노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도 선생님이었습니다. 김 대통령은 마지막이에요. 그런데 그들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 레이건 대통령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이 선생님이었다구요. 부시 대통령도 대통령으로 세운 사람이 선생님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느냐? 그 나라의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배후에 인맥을 연결함으로써 가능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앞으로 일본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무엇이냐?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데, 하나님 나라를 대표하는 정당을 만들지 않으면 끝입니다. 선생님은 섭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다구요.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걸린 병을 치료하지 않으면 죽는 것입니다. 지금 도덕관념이 몰락한 일본나라를 다른 교육으로 재건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 교육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는 것처럼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까지 없애 버리려고 했는데,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뭐 바보가 아니에요. 세계적으로 일본이 손을 댈 수 없을 정도의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야, 무서운 거라구요. 지금 그렇다구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중국과 소련에서도 선생님으로부터 훈련받은 신자들 이상 강력한 단체가 없습니다. 무서운 단체라구요.
선생님의 얼굴은 무섭지 않지만 말이에요, 아무것도 없는 고독한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사상이라고 하는 것은 무서운 거예요. 이미 그것이 여명을 지나고 아침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고 무엇을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말도 없었고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것을 문 선생이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거 거짓말이 아니지요? 거짓말 같지만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영계가 하나된 기반 위에서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와 통하는 종교권은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정착을 발표했습니다. 올해의 연두표어가 무엇이었어요? 천지부모의 뭐라구요?「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자유도, 평화도, 행복도 참사랑이 아니면 있을 수 없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자유를 찾아 나왔습니다. 평화를 찾아 나왔어요. 아무리 그것을 찾아 나왔지만 그러한 세계는 안 오는 것입니다. 싸우는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에요.
여러분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아무리 주위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맞이했다고 하더라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아무런 관계도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귀찮고, 오히려 싫어지고, 오히려 자기한테 고통을 줄 뿐이지 평화는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 혁명을 누가 이룰 것이냐? 성인들이 종교권을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심신분쟁(心身紛爭)의 정전이나 휴전을 생각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한 사람도 없었다구요.
모두 다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창조원칙에 따라서 성장하도록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대서 바로잡아 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들딸이 지은 죄를 부모가 탕감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든지 병에 걸렸으면 그 병의 원인을 알고 그 원인을 치료함으로써 회복될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인데, 아무것도 몰라요. 일본의 역사에 있어서 그것을 해결하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도 없고, 지금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계에도 없어요. 그러한 결과를 초래한 사탄만이 알고 있을 뿐이지 인류는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은 알고 있더라도 바로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를 대표하는 구세주라든가 종교권이 그것을 밝히지 않으면 인류가 해방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종교권은 역사성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이에요. 그러나 기독교, 유교, 불교, 모슬렘 등 4대 종교가 있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상징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인간과 어떤 관계인가, 창조세계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은 무엇인가를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무리 일본의 과학이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과학적인 지식을 가지고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아무리 도다이(東大), 게이다이(慶大), 교다이(京大) 등과 같은 지식의 판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밝힐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수수께끼 같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는 일본입니다. 전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누가 그것을 밝혀 줄 수 있을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의 친아들이 다시 나타나지 않으면 밝힐 수 없어요. 그 친아들이 나타나면 사탄세계에서는 대번에 죽임을 당합니다. 그래서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준비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는 무엇이었느냐 하면, 하나님이 인격의 신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준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그러한 인격적인 하나님을 모릅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몰라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 부모를 중심삼고 인류가 아들딸로서 이루어야 할 가정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한 가정은 이루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하나님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가정이 아니라 사탄의 결실체가 되었기 때문에 부부의 관계를 중심삼은 사랑, 부자의 관계를 중심삼은 사랑, 국가를 중심삼은 충신의 사랑,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의 사랑, 우주를 중심삼은 성자의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동물과 마찬가지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아들딸을 낳는 것뿐입니다. 아들딸을 낳아서 뭘 할 거예요? 그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편하게 사는 것밖에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아는 종교는 없습니다. 유교라고 하더라도 인격적인 신을 모릅니다. 천(天)이라고 하는 것도 막연한 천입니다. 인격을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고, 인류는 하나님의 직계의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를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혈통이 연결되는 후손을 남겨야 한다는 것을 전혀 몰라요.
일본에 그러한 사상이 없습니다. 만세일계(万世一系)의 천황이라고 하는데, 만세일계예요? 만세일계가 아니에요.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라구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옛날에 한국 왕궁의 한 공주였다구요. 그 공주가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된 것입니다. 산슈노신키(三種の神器; 일본의 왕위 계승의 표시로서 대대로 계승된 세 가지의 보물)도 한국에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섬나라의 일본은 그렇다구요. 가을이 되면 대마도에서 하코네 산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갈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섬으로 간 사람들은 모두 다 죄를 짓고 도망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잡으러 올 것을 대비해서 무사도라고 해 가지고 방비책을 세운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서 침략적인 기질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본래부터 이상적인 민족은 아닙니다.
그리고 섬나라라고 하는 것은 여자의 입장에서 볼 때 정조가 없는 나라예요. 뱃사람들을 아침에 처자식들이 줄을 서서 만선으로 돌아오라고 인사를 하면서 떠나보내지만, 그렇게 떠나보내는 배가 저녁이 되어서 못 돌아오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친구들끼리 의형제를 맺어서 도와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죽으면 다른 사람의 첩이 되는 것은 보통이에요. 그래서 그 사람이 첩의 아들딸을 키워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섬나라의 전통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세계의 모든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미인인 까닭이 아닙니다. 정조 관념이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는 사촌끼리 결혼하지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문 씨면 문 씨끼리의 결혼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인륜적인 관점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러한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요? 누가 세워요?
기독교에서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그 원수가 누구냐? 한국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첫 번째의 원수가 일본이라구요. 일본에 흉년이 들어서 먹을 것이 없으면 배를 타고 와서 한반도를 침략했습니다. 9백 번 이상이나 일본이 침략했다구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쳐다보기도 싫어합니다. 그러한 일본 민족을 문 선생이 해와국가로 인정해요?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기독교의 전통을 상속한 것이 영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영국은 섬나라로서 해적들의 기지였습니다. 그 영국이 훌륭했기 때문에 오대양 육대주에 해질 날이 없다고 할 만큼 축복해 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서, 기독교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해준 것입니다. 영국의 역사를 생각해 보면 사상적으로 우러러볼 만한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뭐 도둑이에요. 영국이 오대양을 중심삼고 아시아를 점령하게 된 것은 기독교 문화의 발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미국을 보더라도 수억년 동안 살고 있던 원주민들이 말이에요, 기독교에 의해서 모두 학살당했습니다. 병에 걸려서 죽은 것이 아니라구요. 왜 그렇게 원주민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미국을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느냐? 기독교를 위해서였습니다. 세계적인 전쟁에서도 승리의 축복은 미국이 받았어요. 1차대전에서도 승리의 동참국이 되었고, 2차대전에서도 그랬다구요. 3차대전인 사상전에 있어서도 미국을 승리권에 세워 준 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위한 것입니다.
사상전에 있어서는 문 선생이 미국에 가서 공산주의로부터 지켜 주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공산주의 운동을 막을 수 있는 아무런 방책도 없습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명문대학군)의 유명한 대학들이 전부 다 공산권에 점령당해서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그런데 1980년대에 들어와서 레이건 정권을 통해서 완전히 소련을 악마의 나라라고 하면서 퇴치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선생님의 덕택이었다구요. 고르바초프가 미국 국회에서 연설할 수 있게 한 것도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러한 대비책을 세워서 지금까지 활동해 나왔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미국 사람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지도층으로부터 모든 국민들이 말이에요.
지금은 그렇습니다. 일본의 힘으로는 문 선생을 이길 수 없습니다. 언론계, 정치계, 경제계, 과학계에 미치는 영향은 일본보다 낫다구요. 지금은 그래요. 한국이 전자산업에 있어서 일본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아무리 일본이 연구해서 세계적인 특허를 얻는다고 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말이 그래요, 말이. 일본 말은 간단합니다. 이것은 뭐 부사와 형용사들을 많이 덧붙여서 사용하기 때문에 뇌수가 세밀하게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니까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제 말기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사람들 가운데 70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한테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결혼해서 천재적인 아들딸을 낳게 되면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고 말이에요. ‘대만 사람이나 흑인들과 결혼하는 것은 좋지만 한국 사람들과는 결혼하지 말라!’ 했습니다. 그것도 일본 사람들은 모르지요? 얼마나 일본이 정책을 통해서 일본 국민들을 속여 나왔는가를 몰라요.
그리고 납치국가이면서 납치국가가 아니라구요? 또 문부성이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일본은 정정당당하게 발전한 국가라고 표기해 놓았는데, 그것을 누가 믿어요? 한국, 중국, 그리고 소련의 반응이 어때요? 미국 하와이도 공략했지요? 그렇게는 안 통합니다. 지금 국수주의를 중심삼고 군사력을 재건하려고 하는데, 미국이 가만히 있지 않고, 소련이 가만히 있지 않고, 중국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중국의 군사력을 능가할 힘이 있어요? 14억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구요. 일본은 1억2천5백만이지요?
지금의 경제권도 일본 자체로써는 유지할 수 없습니다. 미국의 원조로 말미암아 발전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지금 일본 자체가 아무리 몸부림을 치더라도 장래성이 없다구요. 미국 대륙을 일본 섬나라는 소화할 수 없습니다. 사상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력으로, 경제력으로 소화할 수 있어요?
일본의 경제를 봉쇄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이것은 산유국이 아닙니다. 98퍼센트까지 수입하고 있는데 사방팔방으로 봉쇄되어 버리면 큰일납니다. 반년 이내에 큰일난다구요. 거만하게 굴 수 있는 입장의 일본이 아니라구요. 살길은 문 선생을 따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의 근본적인 원리를 밝힌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것을 올라타는 이외에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일본의 학자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학자들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있다구요. 문 선생의 이론은 말이에요, 지상의 모든 사상을 종합한 진리라고 하는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냥 문 선생한테 속아서 따라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천운이 제거해 버린다구요. 망하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없어요.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일본 여자가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일생 동안 함께 사는 부부는 없습니다. 중간에서 전부 다 도둑질해서 돌아오는 거라구요. 그런 여자들이지요?
*일본에서 국제축복을 받은 여자들이 얼마야? 만 명 가까이 되지?「전세계에서 말씀입니까? (유정옥 회장)」응!「그렇게 되지요, 수적으로.」(*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만 명 가까이 되는 그러한 여자들 가운데서는 돌아오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습니다. 무서워요. 문 선생은 원수를 사랑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학생 시절에 일본에서 무시당한 그러한 체험을 얘기하면 모두 다 얼굴을 들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원수국가를 어떻게 해와국가로 인정하느냐? 첫 번째 원수라구요. 선생님의 손으로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를 파괴하고 궁전을 날려 버리려고 지하운동을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사람이 무엇 때문에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느냐? 장개석을 통해서 일본이 패전국으로서 변상금을 지불하는 것을 도와준 것은 문 선생이라구요. 장개석이 아닙니다.
그러한 통일교회를 일본 정부가 없애려고 했습니다. 할 만큼 해보라구! 그렇게 하면 할수록 일본의 발판이 무너질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요? 지금 큰일이지요? 요즘에는 데이초(帝調; 제국조사실) 같은 것이 통일교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경제가 어려워진다고 한 문 선생의 말을 알아보니까 ‘이야, 무섭다. 일본이 문 선생의 말대로 되어 간다. 일본이 발전해서 세계를 품고도 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지금 어렵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가 아침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일본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지금 그렇다구요.
천일국을 선포했다구요, 천일국. 그렇지요? 사탄세계에 나라도 없는 하나님이 그러한 국가를 선포하게 되면 큰일나겠지만, ‘천일국을 따라가라!’ 하면서 내외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는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반대하면, 언론을 통해서 때리게 되면 일본은 페창코가 됩니다. 일본의 비밀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외교적인 비밀도 말이에요. 뭘 하고 있는가를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만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나쁜 기사를 쓴 적이 없습니다. 일본을 보호하고 있어요. 그 반면에 일본은 ‘통일교회의 문 선생, 타도!’ 합니다. 원수라구요, 원수. 그것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참고 기다리는 사람이 반대하는 나라를 상속하게 됩니다. 반드시 원리가 가르쳐 주는 대로 된다는 것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의 세 곳에서 어제 왔다고 했잖아?「교토, 오사카, 고베, 시코쿠….」시코쿠?「오카야마, 돗토리….」(웃음) 그러면 전부 다 들어가잖아! 세 곳만이 아니지? 뭘 하러 여기에 왔어? 뭘 하러 왔느냐구.
일본을 미국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지금부터. 미국의 군사력을 이용할 수 있는 길은 있지만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군사력을 증강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그 돈을 절약해서 지금부터 아시아의 젊은이들을 20년 정도 교육하면 침략국가라는 낙인을 지울 수 있을 것입니다. 군사력을 재건해 가지고 뭘 할 거예요? 한국을 침략해요? 그렇게는 안 됩니다. 중국한테 이긴 적이 있어요? 중국을 이길 수 없다구요. 소련을 이길 수 있고, 미국을 이길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환태평양제국을 일본과 더불어 연합시켜 주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입니다.
일본 자체는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미국, 중국, 소련, 영국까지 통해서 해양권의 모든 섬들을 하나의 나라로 묶지 않으면 그것들이 다시 세계대전의 본거지가 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바다를 제패하는 사람이 세계를 지도할 것입니다. 육지에는 자원이 결핍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해저에 묻혀 있는 자원을 누가 개발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양권환원 선포를 해서 지금까지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부터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 만드는 배뿐만 아니라 무기도 선생님은 얼마든지 가지고 있다구요. 미국의 유명한 무기회사들 가운데 두 번째 가는 것을 인수하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미국과 소련에서 그러한 무기를 판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약에 중국을 중심삼고 그러한 무기를 만들게 한다면 그 세 나라들을 경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미까지 그렇게 한다면 무기를 판매할 곳이 없어진다구요. 군축협상을 하면서 무기를 판매하는 것은 인류를 속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국진이도 피스톨(pistol; 권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무기로 유명하다구요.
선생님은 무기를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대포, 고사포, 기관총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 선생이 저런 무기를 만드는 것은 인류를 말살하기 위해서다.’ 하면서, 공산당이 배후에서 컨트롤해 가지고 언론계에서 문 선생을 타도해야 된다고 선전해서 유명해졌지요?
그러나 지금까지 그러한 무기를 만들어서 사람을 죽인 적은 없어요. 북쪽에서 소련이 침략해 오는 것을 방어하고, 미국이 군사력으로 세계를 컨트롤하는 것을 조정하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박 대통령이 무기를 개발한 것도 선생님이 전부 다 기반을 닦아 준 것입니다.
종교인이 무엇 때문에 그랬느냐? 악마를 잘 알고 있습니다. 힘이 강하면 언제든지 점령해 오는 것이 악마의 특성이에요. 그런 것이 역사적인 전통입니다. 그러니까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약해지면 전부 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군사력이 강하면 점령해 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독일의 공장을 연결시킨 사람은 문 선생이라구요. 그것을 아무도 몰라요. 그러니까 일본의 사장들도 선생님을 찾아와서 어떻게 해서든지 중국에 연결시켜 달라고 했지만, 그렇게 해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군사력을 확장하면 큰일난다구요, 일본은.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몰라요. 지금 선생님은 팔십이 넘었는데, 그 역사의 제1, 제2, 제3의 배후관계를 묶은 그러한 배경을 가지고 유명한 사람들을 연결시켰기 때문에 세계적인 길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문 선생이 가지고 있는 외교력, 경제력, 군사력, 그리고 과학의 힘은 무섭습니다.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항공우주공학)도 세계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에 선생님을 믿는 유명한 사람이 들어가 있는 것을 몰라요. 자위대에도 통일교회의 조직이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들은 공산주의라든가 일본의 정책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소련도 그래요. 지금 지하활동요원들이 숨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겉보기에는 비참한 것 같지만, 그러한 겉모습이 모든 것이라고 생각하면 바카라구요. 알겠어요?「하이.」통일교회를 모르는 것입니다.
자, 뭘 하러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왔어요, 구경하러 왔어요?「선생님을 만나 뵙기 위해서 왔습니다.」선생님을 만나서 뭘 해요?「도쿠시마에서 온 마쓰사카라고 합니다.」도쿠시마?「하이, 시코쿠입니다. 산중에서 나왔습니다. 이런 기회가 저로서는 일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는 그러한 생각으로….」잠깐 만나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구.「개인적으로는 선생님께 인사라도 올리고 싶습니다만….」너뿐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구.「예?」너 혼자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일본 사람들이 많이 있다구! 그러한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많이 있다는 거라구.
이렇게 잠깐 만나서 문 선생의 사상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 훈독회를 통해서 한 시간 동안 말씀한 내용 가운데는 방대한 배후가 있습니다.「나중에 시간이 있으면 인사를 드리겠습니다.」여기서 만나서 인사를 하면 되잖아?「지금 괜찮습니까?」(웃음) 뭐 만났잖아!「저는 도쿠시마에서 온 마쓰사카 히사시라고 합니다.」일본에도 통일교회의 지도자들이 많이 있으니까…. 선생님은 모두를 위해서 말씀해야 된다구! 너 혼자만을 위한 시간이 아니야!「오늘 하와이 투어(tour; 관광여행)에 참가시켜 주었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이 처음입니다. 한국은 해외여행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거리적으로도 그렇고 여러 면에 있어서 국내여행과 다름이 없게 되었습니다.」
너는 통일교회에 언제 들어왔어?「예?」통일교회에 말이야!「무슨 말씀이십니까?」통일교회의 식구가 아니야?「저는 교인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모두 다 통일교회의 신자들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너한테만 특별히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할 수 없다구. 그거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실례라구. 구석에 서 있는 손님으로서….「인사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으로….」뭐라구?「오레이(お礼; 사례의 말)!」오레이?「다른 말씀도 좀 있어서….」이 시간에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인 말씀을 하고 있는 중이라구.
말씀을 들으라구! 선생님이 말씀하는 중간에 끼어들어서 얘기해도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가만히 있으면 좋다구, 가만히! 그거 실례라구.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데리고 왔어?「무슨 말씀입니까? 이쪽은….」오쿠상이야?「하이.」오쿠상이 반대했지?「이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저 혼자서 왔기 때문에….」원리를 듣고 공부하라구. 네가 미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통일교회의 내용은 아니야. 무한하고 방대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구. 영계까지 연결될 만큼 말이야.「그래서 말씀을 좀더 들어 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은 책임자한테 물어 봐요!「알겠습니다.」
여기에 뭘 하러 왔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선생님이 일본과 연결시켜서 하와이를 공략한 일본 사람들을 해방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해방! 우선 회개에 의해서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2차대전을 일으킨 원흉이라구요.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일본 자체가 독일동맹을 맺은 기점입니다. 미국을 반대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그 죄의 청산은 일본 민족이 망하더라도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회개하는 마음으로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남양(南洋)에서 수많은 일본 군인들이 죽었지요? 그래서 수많은 오쿠상들이 과부가 되어 가지고 늙어 죽었습니다. 여자들이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자들이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일본이 기독교를 반대한 것을 탕감시키기 위해서 세계적인 선교사들을 선생님이 파견했습니다. 그것은 일본을 위해서라구요. 문 선생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만약에 일본 여자들을 파송하지 않고 한국 여자들을 파송한다면 더 많이 개척될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비교도 안 됩니다. 개척에 있어서 말이에요. 국경을 넘나드는 그러한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어디에 가든지 자립할 수 있는 한국 여자들이라구요. 한국 여자들은 독립성이 강합니다. 그러니까 세계에 파송하면 더 개척할 수 있다구요. 그렇다고 일본 여자들을 제쳐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중고등학교의 선생으로 세우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과거의 죄가 용서돼요. 그러한 준비를 일본 본부에 명령했습니다. 일본 문부성의 교과서를 스페인어면 스페인어, 프랑스어면 프랑스어로 번역해 놓으라고 말이에요. 일본 대사관도 못 하는 것을 선생님이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나라는 아들딸을 양육해야 됩니다. 자기 일신이 죽을 때까지 아들딸을 양육해야 된다구요. 여자가 아들딸을 임신하면 어머니의 영양분을 전부 다 공급해서 키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낳은 아들딸은 가정에서 교육해서 훌륭하게 키워야 된다구요. 그것이 하늘 편 나라를 대표한 해와국가의 책임입니다.
일본 통일교회의 멤버들 가운데 여자들이 많지요? 저 아저씨도 오쿠상한테 반대하고 오늘 선생님한테 반론이라도 제기해 보려고 왔을지 몰라요.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하지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배후에 무엇이 있는가를 모르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전세계가 선생님에 대해서 추방운동을 했지만, 지금은 모두 다 손을 들어 버렸습니다. 세계의 대통령들이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줄을 서 있더라도 안 만나 주는 거라구요. 그들이 찾아오더라도 말이에요. 그러한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입을 열어서 천하에 통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일본 사람으로서는 선생님한테 무슨 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문 선생이 일본에 이루어 준 공로에 대해서 갚을 길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차 버려요.
일본 대사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에 써내면 큰일날 것입니다. 날아가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선생님은 세계적인 정보의 절정에 서 있습니다. 요전에 영국에서 1만 명 이상의 언론인들이 모여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를 자기들을 구해 줄 수 있는 미래의 왕으로 모시겠다고 맹세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인터뷰 같은 때 말이에요, 한가운데 앉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입니다. 오른쪽에는 <뉴욕 타임스>, 왼쪽에는 <워싱턴 포스트>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같은 것은 가운데 들어가지도 못해요. <아사히>라든가 <마이니치> 같은 것도 방안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깥에서 창문을 열고 머리를 들이미는 그러한 입장의 일본 언론계는 상대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모두 다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아, 저 가운데 선 신문사가 <워싱턴 타임스>라구? 어느새 저렇게 됐나?’ 합니다. 언제 그렇게 되었는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 데에는 그럴 만한 동기와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에 초청하지 않으면 미국에 손해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미국의 상원의원이나 상임위원회의 위원장 등 유명한 사람들은 언제든지 선생님이 부르면 날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요전에 클린턴 전 대통령 부부도 선생님이 알래스카 코디악에 있을 때 ‘전화 한 통이면 언제든지 날아가겠습니다.’ 했지만, 선생님이 부르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하이.」선생님이 초라한 거지처럼 되어서 여러분을 만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어떤 사람인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세계적인 기준을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지금 교육하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만든 거라구요. 선생님이 안 보인다고 만나러 오는 짓은 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모두 다 여기에 왔다구요, 코나에.
*이런 기회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데리고 오지 마!「예.」구별해 가지고 데리고 와야 된다구!「예.」(*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여기에? 뭘 하러 하와이에 왔어요? 무엇을 위해서 왔어요? 선생님을 만나러 왔어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훈련을 받기 위해서 왔어요? 훈련을 받기 위해서라구요. 그것은 좋지요? 모르는 입장에서 자꾸 배워야 됩니다. 선생님이 출판한 책이 5백 권 가까이 돼요, 5백 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이라고 하는 이것보다 큰 책도 3권이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 전문적입니다.
그래서 일본의 데이초 같은 데서도 ‘우와, 문 선생의 사상을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합니다. 미국도 그렇다구요. 반대한 끝에는 없어질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고 점점점 커지기 때문에 지금 시 아이 에이가 연구하고 있어요. 케이 지 비(KGB; 소련 국가보안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8년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반대한 사람이 말이에요, 공산주의를 멸망시킨 후 평화의 길을 안내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지 않으면 악마입니다. 그래서 케이 지 비가 8년 동안 통일교회를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소련에서 모스크바 대회를 한 다음에 고르바초프 대통령을 만났지요? 그때 문교부장관이 5분만 만나 달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유럽으로 떠나기 5분 전에 말이에요. ‘뭘 하러 왔느냐?’ 하니까 대답은 간단해요. ‘앞으로 소련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을 들어라! 공산당이 무엇이고, 미국은 무엇이고, 앞으로의 섭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가르쳐 줄 테니까….’ 그랬습니다.
그래서 4천 명, 5천 명, 7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케이 지 비의 차관까지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소련의 비밀이 녹음되어 있는 테이프를 선생님한테 두 개나 가지고 왔습니다. 문 선생 이외에는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학생들을 교육해라!’ 해서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3천 명 이상의 학생들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했는데, 고르바초프의 3일혁명 때 그 멤버들이 벌거벗고 군대의 탱크 앞에 엎드려서 막았습니다. 그래서 문교부장관이 선생님한테 감사장을 보내 왔습니다. ‘문 선생이 교육한 청년들에 의해서 소련의 난국을 극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모두 다 모르지요?
어머니가 일본 국회에 들어가서 강연한 것을 알아요?「모릅니다.」모두 다 ‘문 선생의 오쿠상이 일본 국회에 와서 연설을 해? 퉷!’ 했습니다. 한국의 김영삼 대통령 때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는데, 국회에 문 선생이 부인을 보내서 연설을 하게 했다구요. 크렘린 궁전, 미국 국회 등 8개국의 국회에서 연설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했느냐? 그것은 알 수 없는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 모두 다 ‘우와, 어느 새 그런 기반을 닦았느냐?’ 합니다. 유명한 사람들을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노벨상 수상자로부터 유명한 사람들을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처음에 신문사를 시작할 때 모두 다 문 선생이 한다고 해 가지고 깃발을 들고 반대했지만 말이에요, 결국 출판을 시작하니까 대단했습니다. 학자들이 서로 경쟁적으로 기사를 써 주려고 했습니다. 이름을 부르면 안 통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한 인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에 대해서 나쁘게 쓰라고 해서 써내면 페창코가 되겠지요?
지금 일본이 망하지 않고 어떻게 아시아에 영향을 계속해서 미칠 수 있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민족을 미국과 결속시켜 주기 위해서 하와이가 필요합니다. 지금 하와이의 지도층에 있는 사람들의 부인들 가운데 80퍼센트가 일본 여자들이라구요. 이야! 이것은 수수께끼입니다.
그 일본 여자들과 자매 관계를 맺으면 미국인 남편들을 끌고 와서 교육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서쪽으로부터 아시아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지금 나갔던 바닷물이 들어올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워 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하이.」하이?「하이.」열심히 하라구요!
참부모라고 하는 분은 영원히 한 분밖에 없습니다. 참부모는 둘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영원히 한 분입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참부모는 영원한 참부모라구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될 수 없었던 모든 내용을 말이에요, 수습해서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1대, 아담과 해와가 2대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켜야 할 3대가 하나님 편에 속하게 된 것이 아니라, 사탄 편으로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것을 사탄이 전부 다 취해 버렸습니다. 사탄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원수인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간부. 여자가 셋이라는 ‘간(姦)’ 자를 알지요? 간부! 본래부터 정해진 남편이 있는데 제삼자의 입장에서 점령하는 것이 간부입니다. 악마는 하나님의 간부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의 조상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빼앗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3대를 잃어버린 하나님은 지금까지 혼자입니다. 아담과 해와를 위해서 창조한 모든 것들이 사탄한테 돌아갔습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연결한 것이 타락한 인류의 후손들입니다. 그러니까 엉망진창인 인간, 싸우는 실체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문 선생이 명백하게 밝혔습니다. 어떻게 개인완성을 이룰 것인가를 원리에 의해서 명백하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양심과 육신 중에서 육신은 상대적인 위치에 있어야 됩니다. 양심이 주체인데, 상대가 되어야 할 것이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타락의 결과에 의해서 육신이 사탄의 기반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심이 플러스인데, 여기서 새로운 플러스가 생겼습니다. 그러니까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사랑의 힘이 양심의 힘보다 강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처음부터 그러한 인간이 되었기 때문에 끝날에는 사랑을 완전히 망치는 주의가 생깁니다. 그것이 성 개방이라든가 말이에요, 프리 섹스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하고 절대적이신 하나님으로서는 더러운 자리에 들어와서 살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하게 되어 있는 것이 프리 섹스와 호모입니다. 동물세계에도 호모는 없다구요. 호모 알아요,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 말이에요.
남자와 남자가 결혼하고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요? 모든 우주의 피조물 가운데 그런 것은 없습니다. 곤충세계에도 그런 것은 없어요. 수컷과 암컷이 하나되는 길은 있지만, 암컷과 암컷, 수컷과 수컷은 아무리 하나되려고 하더라도 1대에 전부 다 망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몰라요. 모두 다 원인과 방향과 결과를 모르고 몸부림치는 세계에서 그냥 그대로 망할 것인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마지막 결말을 짓기 위해서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를 지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참부모가 인간이 타락하기 이전의 완전한 생축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알고 사탄은 부리는 종이었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게 되면, 사탄은 하나님 앞에서 자동적으로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일본 간부들한테 지시한 것이 지금부터 30년 전이었지요? 25년 전에 빨리 일본에서 문 선생이 재림주라는 사실을 발표하라고 했습니다. 소문나기 전에 발표를 해두면 소문이 나더라도 넘어가는 것입니다. ‘빨리 해! 솔직하게 숨기지 말고 하라!’ 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남편을 속이면서 통일교회에 오지 말라구요. 이번에도 남편을 데리고 와서 이러한 내용을 듣고 후손들이 갈 수 있는 길이 왜곡되지 않도록 함께 공부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왜 숨기고 왔어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오쿠상은 통일교회를 따라오는데, 남편이 반대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만약에 남편도 알고 반대하지 않게 되면 헌금 같은 것은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정착하게 되면 다른 것은 다 필요 없습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제삼자는 개입할 길이 없습니다. 그때에도 일본이라는 나라의 이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타락한 결과로 생긴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 연의 세계에는 일본이라고 하는 이름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도 없다구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의 일체권밖에 있을 수 없습니다. 일본, 미국, 독일 같은 나라의 이름들이 세계를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지요? 영국이 그렇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모릅니다. 중간에서 안내는 했지만 말이에요. 도쿄까지 안내하는 것은 누구든지 가능합니다. 신칸센을 타면 도쿄까지 갈 수 있는데, 도쿄역에 내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도쿄역에서 누구의 집을 찾아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마찬가지.
그러니까 천국이라고 하는 목적지는 가르쳐 주었지만, 천국이 어떤 곳인가를 몰라요. 인간이 어떤 인연으로 어떻게 사는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더라도 어떻게 되겠어요? 도쿄면 도쿄의 시부야 같은 구들이 연결되어 있고, 초(町; 시가의 구획)가 있어서 그 가운데 자기의 주소가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복잡해요!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천국을 상세하게 모르면 자기의 주소를 모르게 됩니다.
그래서 불교, 유교, 기독교 등의 교주들을 만나서 그들의 권내로 들어가 보면 신자들이 수많은 층을 이루고 있습니다. 숲 속에 새가 집을 지었더라도 숲 속의 어딘가를 모르잖아요? 코나의 숲이라고 하더라도 모릅니다. 코나의 숲 속에 있는 무슨 나무에 수많은 새집들이 있더라도 동서로 구별해서 더듬어가야 됩니다.
뭐 선생님을 만나서 따라가면 모든 것이 해결돼요? 공부를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이상의 내용을 알고 질문을 해야 될 텐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질문을 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유치원생도 안 되는 사람이 대학교수한테 ‘아, 질문이 있습니다.’ 할 수 있어요? 그것을 상대해 주는 사람이 바카라구요.
문 선생은 뭐 아무나 만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하이.」지금 유 상(さん)한테 아무나 데리고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필요한 사람을 데리고 오라는 거예요. 내일이라도 선두에 나서서 승리의 깃발을 들 수 있는 사람을 말이에요. 그렇게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지, 뭐 끌려가면서 ‘와와와…!’ 하고 데모하는 그런 사람들은 필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가을이 되기 이전에 낙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결실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잎이 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떨어져서 비료가 된다는 거라구요.
‘부모를 울리는 원리연구회’라고 했지요? 왜 울어요? 따라가서 알아보면 되잖아요! 바카야로(馬鹿やろう; 바보 녀석)! 왜 문 선생한테 자기의 딸을 훔쳐가는 도둑놈이라고 해요? 왜 자기의 오쿠상을 훔쳐가는 도둑놈이라고 하는 거예요? 딸을 도둑질해 간다고 하는 거기에 따라가 보라구요! 딸과 함께 가서 알아보면 되잖아요! 소문만을 듣고 반대하는 것들은 바카들이라구요. 바카네지(馬鹿ねじ)처럼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렇게 되면 오쿠상과 함께 살 수 없습니다. 이혼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아무런 말을 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반대하는 남편은 없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훌륭한 남편을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 반대하면 미국 사람, 미국 사람이 반대하면 소련 사람을 소개해 줄 수 있다구요. 어디든지 원하는 나라의 훌륭한 남자를 소개해 줄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두 다 국제결혼입니다.
어떻게 사랑의 평탄 길을 닦을 것이냐? 사람의 몸과 양심을 비교하면 몸이 강합니다. 몸이 말이에요, 360도를 맞출 수 있지만 중심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오직 이것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전체가 깃발을 들고 반대하면 문 선생이 없어질 줄 알았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미국도 그렇게는 안 됩니다. 독일도 지금까지….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 평화이상에 근본 되는 장애요소는 무신론적 공산주의입니다. 본인은 자본주의도 하나님이 바라시는 주의가 아님을 분명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신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기 때문에 이 주의는 하나님주의 앞에 일차적인 장애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잊어버린 입장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결산하는 거예요. 한 주일에 국제대회를 두 번 이상 했어요. 51개 주인데 113번 대회를 했으니 워싱턴에서 유명해요. 그런 대회를 한 번 하려면 정부 부처에서 1년 2년 기간 준비해야 되는데, 냅다 갈겨 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데모로써 발전적 동기로 삼았지만, 우리는 데모가 아니에요. 대회예요. 차원 높은 사람들을 한 길로 세워 가지고 기러기의 선두가 있으면 다 따라가는 것처럼 다 따라갈 수 있게 만듦으로 말미암아, 방향 과정에 혼란된 것을 극복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지난 일들이 아니라구요. 알겠나?「예.」한국에서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통일산업을 만들고 이런 것을 다 팔아먹었어요. 다 망쳐 놨어요. 방대한 기반을 닦았던 거예요. 중국이 그 독일 기술을 중심삼고 끌려오고 일본까지도 끌려오던 환경인데, 정부가 손을 쓴 거예요. 김영삼시대에 와서 다 망쳐 놨다구요. 그렇지만 한국을 포기해서라도….
미국에서도 지금 정상화 과정에 있어서…. 미국이 이번에 테러 기준을 중심삼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레버런 문의 방법밖에는.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평화가 와요. 또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주체라는 것도 앎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복잡한 환경을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대한 모든 메시지를 지상의 현실적인 생활과정에 연결시켜야 돼요.
기성교회 목사들한테 원리 말씀을 3분의 1도 안 한 거라구요. 개론 밖에는 얘기 안 했어요. 원론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구교 신교의 근본 뿌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바로잡을 텐데, 그것을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형제의 눈치를 봐 가지고 뜻이 이루어져요? 협력해야 될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세상살이 출세할 것을 중심으로 해서 교회에 남아 있으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잎밖에 못 돼요. 가지가 돼야 돼요, 가지! 잎은 떨어지는 거예요. 가지에 끝까지 붙어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꽃에 영양을 보급할 수 있는 그런 잎이라야 잎에서 가지가 생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지금이 중요한 때라고 할 때 ‘그거 무슨 말인가?’ 해서 옛날에 말만 들었지 여러분이 상관관계를 갖지 않지 않았어요? 한국이 제일인 줄 알아요. 선생님이 일선에서 해 나온 모든 전부는 세계적인 첨단을 가는데, 이건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똥 구더기가 되어 가지고 전부 다 도적질했어요.
내가 미국에 와서도 10년 동안 회의를 안 했어요. 포기해 버린 것같이 말이에요. 왜?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행동하는 데 규제하니까, 방해하니까. 그래, 회의도 안 하고 내버려뒀어요. 그러면서 전부 다 교육해 나온 거예요.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 젊은 녀석들이 생각할 때는 한 군이라든가 도를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서 수중에 장악한 것 같겠지만, 그건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이게. 선생님이 영계까지 수습해 가지고 땅 위에 착륙할 수 있는 교량을 다 만들고 사탄까지 굴복해서 정비 운동을 하는데, 이것은 옛날에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에 있어서 자기가 살던 생활 풍습 그냥 그대로 붙안고 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는 천국 들어가고 이상권에 들어갈 수 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이번에 온 사람도. 일본에 가서 장(長)이 되고 미국에 가서 장이 되었는데, 사실은 책임질 수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뜻 앞에서 맹세를 하고, 선생님이 맹세를 시켰어요. 일을 한다고 했으면 선생님은 포기할 수 없어요, 자기들은 포기했더라도. 그분이 맹세했으면 맹세한 그 결과는 세계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그들을 포섭해 가지고 일족의 반대받던 환경을 넘어설 수 있어 가지고 일족을 수습할 수 있는 환경까지 개척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누더기 판들을 다 수습하는 거예요.
이화대학에서 퇴학 맞는 사람 중에 절반 이상이 떨어져 나갔지만, 그들을 지금 현재 있는 사람과 똑같은 대우를 해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들처럼 그렇게 사는 곳이 아니에요.
변하는 세상이었지만 뜻을 세워 나가는 선두에 선 선생님은 그들이 떨어질 때에, 떨어지기 전에 맹세하고 약속하던 모든 것을 이어 나오는 거예요. 자기들은 떨어졌지만 약속한 기반을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나왔으니만큼, 끝날에 뜻이 이루어지면 그들이 공을 들인 그 터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걸 다시 연결시켜 가지고, 동생들을 통하고 형님을 통해서 같은 자리에 세워 줘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자는 거예요. 지금 그런 최후의 전체 정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에 가서 뭘 했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 선포, 하나님 조국정착, 그 다음에는 뭐예요?「천일국 선포!」천일국 선포! 미쳤어요? 옛날에 역모는 주권 교체였지만 이건 주권 교체가 아니에요. 지금은 왕권을 교체하는 거예요. 왕이 달라지는 것은 나라가 달라지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것을 왕권과 주권을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거기에 한 마리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에서부터 일본에서부터 미국까지 일사천리로써 금을 그어 놓고 발표해 버린 거예요. 발표해라 이거예요. 이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 뭐냐? 이상이라는 말을 하게 될 때, 거기에는 이상적 가정을 넘어서 민족과 나라와 세계 인류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창조이상과 전부 다 맞는 거예요. 전부 두 사람 아니에요? 오관도 상대적 기준에서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만물이 전부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두세 사람이 모여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한다고 했어요. 두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까지 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게 원칙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天)’자는 ‘두 이(二)’자하고 ‘사람 인(人)’자를 합한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일국! 알겠어요?「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첫째는. 몸 마음이 하나 못 돼 가지고 사기성을 가져서 두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없어요. 앞으로 그러면 냅다 갈겨요.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두어요. 데려간다구요, 이제부터는. 낚시질해 가요. 민족의 원수요, 일족의 원수요, 가정의 원수요, 자기 부모 앞에 원수요, 남편 앞에 원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한 마음 한 뜻이 돼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되면, 통일하면 사는 것이고 분쟁하면 망하는 거예요. 모든 종교나 정치나 하나되어야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요. 그걸 누가 어떻게 하나 만들겠나? 거기에는 벽이 얼마나 높아요? 철학, 사상적인 벽, 종교적인 벽, 그 다음에는 역사적인, 인종적인 벽! 그걸 어떻게 다 메워요? 그게 근원에서부터 방향, 결과가 다 일체가 돼 가지고 ‘그것이 이것이다! 이것이 그것이다!’ 할 수 있어 가지고 둘 다 양손으로 붙들고 들어올려야 돼요. 그래야 이루어지는 거예요. 전부 싸워 가지고 서로가 죽이는 놀음을 하고, 사상권 내에서도…. 공산당도 그렇잖아요? 열성분자와 반동분자가 투쟁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큰소리해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첫번 숙제가 그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만물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은,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것은 사랑 때문에 결속되고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와서는 마음 몸이 하나돼야 돼요. ‘뭘 하러 또 가야 되겠다.’ 그 따위 생각을 하려면 오지도 말라는 거예요. 발길로 차 버려요. 그런 사람 정도는 우리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에서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계적인 학술분야의 최고 정상 기준을 연결시켜서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의 여러 명문 대학)라든가 세계 어떤 유명한 대학의 교수도 내가 끌어올 수 있다구요. 노벨상 수상자든 누구든 초청하면 오게 돼 있다구요.
<월드 앤 아이>가 유명하다구요. 통일교회의 잡지라고 해 가지고 꼬리를 젓고 그런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인본주의에 떨어져 가지고 물본주의에 떨어진 사람들이 반동분자로 몰고 있는 판인데, 민주세계라든가 보수세계의 학자들의 글을 누가 받아 줘요? 언론계의 리버럴(liberal) 패들이 모가지 쳐 버리고 원수시하는데 말이에요. 거기에서 <워싱턴 타임스>가, 레버런 문이 깃발을 들고 나서서 이제는 정상 기준을 다 넘어섰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내가 무서워하지 않아요, 공산당을. 미국도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반대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이제는 그 사람들이 알아요. ‘아하, 유대교가 살기 위해서는 구약성경의 근본 미해결 문제를 레버런 문의 사상을 통해서 알아야 되고, 신약 사상도 그렇다.’ 이거예요. 예수가 죽으러 왔어요? 말 같지도 않은 말 전부 다 믿지 못 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잔인한 하나님이에요? 피 흘려 가지고, 죽여 가지고 구원해요? 살려 가지고 구원할 수 있는 것이 이상일 텐데 말이에요. 그것 다 안 통한다구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원리관에 의해서, 내가 방대한 내용을 말할 때 막연하게 말하지 않아요. 어디 가더라도, 학술세계에 내놓고 낭독하더라도 논리적인 기준이, 전후가 딱딱 들어맞아요. 주먹구구식으로 속여 가지고 힘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하지 않아요. 총을 대 가지고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대가리들 커 가지고 어디 외국에 나와 가지고 뭘 한다고 하게 된다면 누구 말 안 듣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보는 관을 중심삼고 선생님 말도 비판하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비판해서 뭐가 됐어요? 자기가 앉을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밀려나서 세계의 어디 가서 벼랑의 똥구덩이에 빠질지 모르는 그런 자체예요. 선생님은 벼랑에 몇 번씩 집어넣더라도 부활해 올라왔어요.
자기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 그 힘의 저력을 알지 못하는 패들이 뭐 그래 가지고 큰소리했댔자 누가 믿어 줘요? 안 믿어 줘요. 나는 몰리고 세상에 핍박받았지만 이제 믿어 주지 말래도 믿어 주게 돼 있다구요. 여러분이 안 하게 된다면 브리지포트대학, 선문대학에 가서 타고 다니면서 일주일 이내에 자리잡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교수 이상들을 몰아넣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이번에 세계일보를 손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허재비 패야? 설용수하고 이동한을 불러다가 ‘혁명! 내가 하라는 대로 해.’한 거예요. 통일교회 얘기도 못 하고 있어요. ‘회장의 주체적 사상을 물어 보면 답변 못 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을 칼질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논설위원 같은 것도 때려라, 이론투쟁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다 때려잡았어요. 이동한을 우습게 알았다가 글 쓴 것을 보고 놀라자빠지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우습게 알았지요. 사상계에서 달음질치는 너희들과 달라. 알겠나?「예.」
책임자는 후려갈겨 가을이 되면 싹싹 수확해야 돼요. 볏대는 물론이고 핏대도 잘라 가지고 피는 피대로 곡식은 곡식대로 갈라 가지고 창고 운반할 줄 알고 그걸 가릴 줄 알아야 할 텐데, 공산주의인지 민주주의인지, 시커먼 것인지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뭘 해먹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저런 것을 선언할 때 놀고 대충 한 것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을 넘어서 선언한 거예요. 그게 방대한 내용이라구요. 저렇게 된다고 누가 믿었어요, 여러분도? 그게 똑똑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앞에 나타나면 미안하지요? 부끄럽지요?「예.」어때요? 「부끄럽습니다.」
구 서방!「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몸둘 바를 몰라. 몸둘 바를 모르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몸둘 바를 아는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놨어요. 깃발 들고 가게 되면 어디서든지 환영받게 돼 있는데, 그걸 못 하면 죽어야지요. 어디에 뭐 취직해 가지고 밥 벌어먹겠어요?
그야말로 이제 달려야 돼요. 기관차가 돼야 되겠나, 화차가 돼야 되겠나, 차륜이 돼야 되겠나? 어떤 거예요?「기관차가 돼야 됩니다.」기관차 되기가 간단해요? 끌려가는 바퀴가 하나 둘 셋 넷, 네 개인데 네 바퀴가 어디로 끌려가요? 그건 뭐 가겠다고 안 해도 끌려가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기관차는 길다란 화차를…. 길다는 기차는 화차를 백 개, 120개, 150개도 달고 가더라구요. 이야! 한국 노래에 기차는 길다는 말이 있는데, 그 기차가 길 게 뭐예요? 다섯 칸, 여섯 칸을 달고 다니는데. 여기에서는 다리를 넘고 벌판을 건너더라도 아직 따라가더라구요. 그 기관차가 간단한 거예요?
알겠나, 일본에서 온 전라도 패들? 무슨 패?「아버님 패입니다.」 (웃음) 전라도 아니에요? 전라도는 완전히 벌여놓는 거예요. 수라장과 같이 벌여놓은 거예요. 전라도를 수습할 수 있어요, 이제? 김대중이 전라도를 수습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어요. 경상도는 목곧이니만큼 그저 다들 원수라고 해도 그 길을 가요. 전라도 사람은 그것도 없잖아요? 이게 평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라도 친구들이 있어요. 전주에도 친구가 있고, 목포에도 친구가 있어요. 목포에 제일 가는 부자의 외딸…. 그때가 왜정 말기인데, 왜정 때 결혼하는 데를 내가 두 번 갔더랬어요. 목포 북부의 모든 토지가 자기 땅이라나?
전라도를 내가 안 다녀 본 데가 어디 있나? 곡창지대로부터 장흥서부터 전라도 해안지대로 돌아 가지고 안 다닌 데가 없다구요, 어렸을 때. 왜? 주인이 없어요. 일본 사람이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라 하면 전라도는 전라도 사람이 주인이 돼야 되고, 경상도는 경상도 사람이 주인이 돼야 되고, 충청도는 충청도 사람이 주인이 돼야 돼요. 주인 못 돼 가지고 나라도 빼앗겨 가지고 동네방네에 무슨 큰소리를 해? 싸워? 이 쌍것들!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하고 교차결혼한다는 말을 잊었어요, 기억하고 있어요?「기억하고 있습니다.」교차결혼하라고 그랬지요? 「예.」그것을 안 하니까 일본하고 한국을 교차결혼했어요. 그 길밖에 없어요. 교차결혼해 가지고, 원수들끼리 아들딸을 자기 패 만들려고 싸우는 데 있어서 두 원수 부모가 밀어 줘 가지고 ‘우리보다 잘 살아라. 우리의 아무 전통을 남기지 말고 이제부터 나라를 넘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 살아라.’ 하고 격려할 수 있는 그러한 씨앗을 남겨야 돼요. 그것이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국경이 없어요. 그렇지요?「예.」
통일교회 간부들, 아들딸을 지금 자기 마음대로 결혼시키라니까 기분이 좋지요?「그럴 리가 없습니다.」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한 동네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도 결혼하기 힘든데, 원수 원수가, 남북으로 머리를 돌려놓은 사람들이 돌아서 가지고 결혼한다는 것이 가능해요? 그 일을 선생님이 해 나왔어요. 그게 사실이에요, 거짓말이에요?「사실입니다.」
그 사실은 역사를 두고도 부정할 수 없어요. 일본 역사를 바꿔도 부정 못 하고, 한국 역사를 바꿔도 부정 못 해요. 세계 역사도 부정 못 해요. 그래 가지고 초민족적인 면에서 핏줄을 연결시켰다는 사실! 그건 하나님밖에 할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문 총재가 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했어요. 그런 내용, 이것을 짜 놓은 그 내용,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 엉터리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1960년대, 40년 전에 한 말들이에요. 여러분은 생각지도 못하는, 태어나지도 않은 그런 때에 그런 말을 해 가지고 반대를 받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뜻 앞에 부끄러워 죽지 못하는 한을 품고 살아야 할 텐데, 뭐가 어렵고 뭐 어떻고 어떻고…. 선생님한테는 통하지 않아요.
자, 얼른 끝내자. 끝내고 3권 들어가서 내일 하루도 어디 안 내보내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연락해야 출판하지. 이것을 써야 되겠다구요.
이게 평화사상이에요. 알겠어요?「예.」개인으로서 어떻게 평화의 기반이 돼 가지고 가정 기반이 연결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땅까지 연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런 이론적 체제로 공산주의 소화, 민주주의 소화, 통일적인 사랑의 세계에 체휼권 내까지 가 가지고 하나님의 체휼권 내의 생활 분야로 삼기 위해서 지상에 강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하나님 조국 정착을 선포했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거 거짓말이지요?「참말입니다.」
이게 쉬워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거 한 후에 영계가 얼마나 변천했고,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어요? 요 2, 3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최고에 올라왔지요?「예.」아침 햇빛이 여명을 지날 때는 더 깜깜해요. 해가 올라오면 빛이 솟구쳐 가지고 어두운 세계의 기운까지도 차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때에 이것들이 굼벵이가 되어 가지고 껍데기를 벗고 알맹이가 나오기 전에 벌레 먹은 거와 같이 되면 안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모아 가지고 재차 정비하는 거예요. 꼬리표를 달아 가지고 물건 보내게 되면 탈락하지 않고 목적지에 가는 것처럼 그러기를 바라서 여기에 모은 거예요. 자기들이 필요해서 모은 게 아니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해상도 그래요. 제주도에서 훈련된 최 차장? 최 부장이야, 차장이야? 「차장입니다.」차장이니까 주장이 누구야?「윤태근입니다.」윤태근이 배 타다가 뻗었다며?「죄송합니다.」(웃음) 나 같으면 여기에 들어오지 못해. 나흘 동안 가서 만선하겠다고 한 사람이 3천 파운드도 못 잡아 가지고 왔어? 변명이 돼? 이 쌍것들아! 선생님한테는 안 통해. 죽든가 나가자빠지든가 하지. 장사를 지내는 게 낫지. 자기들 여기에 와서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해? 여기에 서양 사람이 나 일본 사람에게 본때를 보이기 위해서 한국에서 데려왔다구. 응? 「알겠습니다.」
최 차장!「예.」최 가가 앉은자리에는 풀이 안 난다는데, 태평양의 6천 미터 이상 깊은 데서 배를 타더라도 그 자리가 구멍이 뻥 뚫어진다고 생각해 가지고 ‘어디 가는데 나를 당할 자가 없다!’ 이런 배포를 가져야 돼. 이건 또 윤 자가 무슨 윤 자야?「‘맏 윤(尹)’ 자입니다.」 ‘맏 윤’자?「예.」‘진실 윤’자도 된다구. 틀림없이 형님 노릇을 해야 된다 이거야. 이름이 태근이야?「예.」무슨 태 자야?「‘클 태(太)’ 자입니다.」이 태 자?「예.」대 자지, 태 자인가?「예.」윤태근이 아니라 윤대근이지. 지대(至大)라는 대 자 아니야? ‘삼 수(氵)’ 변이 있는 ‘못 택(澤)’자 해서 윤택근 했으면 바다의 왕초가 될 텐데, 오늘 뻗은 것이 그 ‘태’ 때문에 뻗었구만.
제주도에서 훈련시키지 않았어?「예.」3년 동안 매일같이 시간만 있으면 제주도에 가서 ‘이 자식들, 어떻게 하나?’ 해서 감독하며 하라고 했는데, 할 수 없어서 했지? 좋아서 했어, 할 수 없어서 했어? 최 차장!「예.」할 수 없어서 했지?「아닙니다.」아니기는 뭐가 아니야?
배꾼에게 시집오겠다고 생각하는 일본 여자가 어디 있나? 선생님이 말하니 배꾼하고도 할 수 없이 붙어살았지. 다 그런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와서 한국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선생님이 무서워서 다 붙어있지, 자기들이 무서워서 붙어살았다고 생각하면 오해라구요. 오늘도 대가리 큰 녀석들이 와 가지고 일본 여자가 말 잘 듣는다고 하는데, 자기들이 훌륭해서 말 잘 듣나?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말 듣는 줄 알아? 이 쌍것들아!「알고 있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근본을 알아야지요. 그 사람들이….
보라구요. 여기에 협회장 했던 사람도 왔구만. 이시이니 헨드릭스도 왔어요. ‘오라!’ 하면 뭘 먹겠다고 와요? 기쁘고 좋은 말은 한마디 안 해요. 욕밖에 없다구요, 지금. 분수령을, 경계선을 넘어야 할 텐데, 열이 뻗치면 분수령을 넘어설 텐데, 다리를 걸어 다리를 꺾더라도 목을 매 가지고 윈치(winch)로 끌어서 내깔려야 돼요. 내깔려서 죽겠으면 죽고 말이에요. 그래서 벌렁벌렁 살아나게 되면 저나라에 빠져나가서 가는 거예요.
지금 그런 때예요. 박차를 가해야 될 텐데 사정을 봐 가지고…. 알겠어, 유 서방도?「예.」여자같이 해 가지고 책임 못 하는 거야. 왜 이 사람들을 그냥 두어둬? 벌벌 기게 만들지. 무사도 이상 몇백 배 무서울 수 있는 이런 행동을 했으면 왜 책임 못 해? 선생님이 혼자 책임져서 40년 동안에 여기까지 끌어올렸는데, 몇만 명 일본 사람들이 왜 못 해? 말도 말라는 거야. 알겠나? 이 녀석들!「예.」
잘했다고 칭찬 안 하고 선생님이 큰소리한다 이거예요. 큰소리할 만 하기 때문에 하지요? 할 만하다고 생각하나, 못 할 만하다고 생각하나?「할 만하십니다.」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또 라임렬이야. 너는 전라도 아닌가?「원래 ‘나주 나(羅)’ 씨에서 갈라졌습니다.」그러니 전라도야. (웃음) 전라도는 벌여놨어요. 아득한 동네를 바라볼 수 있게 벌여놓은 거라구요. 거기 사람을 알기 전에는 전라도를 요리할 수 없어요. 전라도는 어느 때나 문제예요. 혁명이 나게 되면 잇속을 따라 가지고 싹 먼저 나가 가지고 살짝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변하기 쉬운 패들이라구요.
구백중도 그래? 구백중이야, 백정이야? 백중이 되기 전에 백정이 돼야 백중이 돼.「예. 두 가지 다입니다.」그러면 뭐가 먼저야?「백정이 먼저입니다.」그래, 맞다구. (웃음) 배때기를 째고 해놓아야 씨를…. 나는 것을 임금에게 바치는 밭이라도 맛있는 것을 땄으면 그것을 먼저 먹는 자체는 시골 사람들이에요. 갈라먹고 씨를 받아서 심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배때기를 가르고 다 이래 가지고 쪼개서 맛을 보고 거기에 먹고 나서 침 뱉을 수 있는 환경에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신들 똑바로 차리라구요. 40대가 되었으면…. 선생님이 40대에 어머니를 맞는데 얼마나 풍파를 겪었어요? 성진 어머니가 반대하는 데 있어서 나라가 다 들썩들썩했어요. 감옥살이를 몇 번씩 한 거예요, 이북으로부터 남한으로부터 왜정 때로부터 전부 다. 감옥 출신이에요.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하늘땅 앞에, 만물 앞에 부끄러움이 없어요.
그래, 여러분에게 욕만 하겠나? 대가리를 까더라도, 피를 보더라도…. 피를 봄으로써 용서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피를 흘리는 자리, 통곡하는 자리, 분하고 원통해서 피를 흘리고 쓰러지는 자리, 그런 일을 하더라도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새싹이 나와요. 찍어 가지고 자른 뿌리가 시궁창 물이라도 떨어져야 그 나무가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좋은 데에서 자라던 거기에서 잘라져 가지고 시궁창 물에 가면 그거 다 죽어 버려요.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하자는 대로 해 가지고는 하나도 살 사람이 없어요. 탕감이라는 것이 정상적으로 해 가지고 돼요? 반대 중의 반대예요. 반대도 수직적이에요. 180도 수직이에요, 수직. 정반대예요.
*이노우에! 「하이.」 뭘 하러 여기에 왔어? 「해양훈련을 위해서 왔습니다.」 해양훈련이야? 「하이.」 해양훈련을 받아서 뭘 해? 해양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라구. 세계의 오대양을 점령하기 위해서 온 거야. 오대양을 점령하면 자동적으로 어떻게 되겠어? 대륙에 물이 필요하다구. 「하이.」 자동적으로 점령당하는 거야. 비가 내리지 않으면 생명은 유지되지 못해. 그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온 거라구.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해양훈련을 받아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목적이 세워지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달성하겠다는 결심으로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된다구. 「하이.」
이노우에라고 하면 무슨 이 자야? 이도노우에(井戶の上; 우물의 위)지?「하이.」응?「그렇습니다.」바다 위에서 살도록 이도노우에라는 이름이 붙은 거라구. (웃음) 그것이 호수의 이도야, 저수지의 이도야? 「저수지가 아닙니다. 큰 이도입니다.」호수의 이도라구, 이 녀석!「하이.」저수지는 비가 와서 물이 고였다가 빠지면 그만이라구. 영원히 필요한 사용성이 없다는 거라구.
가게야마!「하이.」어떻게 발이 문제가 되었어? (웃음) 너는 네 섬을 순회하게 되어 있는데, 어디서 고장이 났어?「괌입니다.」응?「괌에서 참하나님의 날에….」가와이에서?「괌에서입니다. 호놀룰루입니다.」호놀룰루에 놀러 갔지? 가와이 섬까지 조사해서 선생님한테 보고 하기를 바랐는데 다리를 다쳐 가지고 뭐야, 그게? 까딱 잘못했다가는 죽었을지도 모른다구. 알겠어?「하이. 스미마셍(すみません; 죄송합니다.」뭐 스미마셍? (웃음)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이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일본 나라에서 훈련됐으면 2, 3년 이내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 가지고 졸업 못 하는 녀석은 차 버릴 거라구요. 이제부터 2, 3년 이내에 120명의 지도자를 길러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일본에 갔던 180명 가운데에서 청년 연령 된 사람은 유 티 에스(UTS)에 들어갔지?「예.」또 선문대학에 들어갔지? 「예.」몇 명 들어갔나?「유 티 에스에 지금 가는 사람이 37명입니다.」또 그 다음에는?「선문대학에는 일본에서 목회 하다가 나간 사람이 50여 명 됩니다.」
3분의 1, 3분의 1, 3분의 1 해서 3년 이내에 전부 다 거쳐 가지고 유 티 에스(UTS)를 졸업해야 돼요. 앞으로 대학원을 나오지 않은 사람은 목사가 못 돼요. 세상 지식인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그리고 세상 대학원도 나와야 돼요. 그래야 안팎으로, 어디 가든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어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논리를 얘기하더라도 내가 신학을 공부했고 세상 공부를 해 가지고 자기 생활에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이 어디 가든지 있다 이거예요, 국경을 초월해서.
한국 사람이 돼 가지고 밥 먹기 위해서 미국에 와서 목사 하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벌어먹을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가든지 환영받을 수 있는 실력이 있어 가지고 교회 목사를 한다 이거예요. 월급을 받아먹는 목사가 되라는 것이 선생님의 주의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래요. 목사인데 안 해본 것이 없어요. 못 하는 것이 없다구요. 그거 알아요?
해양권을 중심삼고 배를 만들 때, 미국에서 시작할 때 배 하나…. ‘원 호프(One Hope)'를 만들 때 120명이 40일 걸려서 그것 하나 만들어 가지고 ‘만세!’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미친 자식들아! 세 사람이 하루에 한 척을 만들어야 된다.’ 그랬어요.
40일 동안 밤낮으로 해서 하나 만들었지만, 나는 매일 하루에 한 척씩 만들고도 남았어요. 돈벌이가, 먹고 산다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알겠어요? 누에도 때를 놓치면 번데기가 되어 가지고 나비가 못 돼요. 새끼를 못 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환경 여건을 극복할 수 있는 자력을 갖지 않은 사람은 정비되는 거예요.
동물세계를,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의 비디오를 내가 쭉 보는 거예요. 어머니는 비디오를 보겠다고 야단해요. 비디오가 뭐야? 그건 전부 다 거짓말이다 이거예요. 내가 소설 같은 것을 얘기하면 매일 같이 3년, 5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장편소설 한 편씩 해 가지고 감옥에서 지도한 사람이라구요. 그게 뭐 볼 것 있다고 거기에 미쳐 가지고 보느냐 이거예요.
그것보다 실제 동물세계를 바라보니까 얼마나 배울 게 많은지 몰라요. 엄격하더라구요. ‘수놈이 수놈답지 못한 것은 동산에서 소리도 치지 마, 이 녀석아!’ 그래 가지고 큰소리치는 그것도 싸움이거든. 우는 소리를 들어 보면 적수를 불러요. 부르면 거기 주변에 있는 졸개새끼들은 나타나지도 못해요. 거기에 한번 하겠다고 찾아오게 된다면 힘을 가지고 틀림없이 나가 영접해 가지고 들이받아 치는 거예요.
아무리 대장을 해먹더라도 10년 20년 되면 늙어서 아무래도 약하잖아요? 젊은 놈을 우습게 봤다가는 뼈다귀가 부러지고 다리가 부러져 가지고 할 수 없이…. 얼마나 비참하겠나? 백승 하던 그 녀석이 실패해 가지고 백패 하는 죽을 자리에 갈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도 그거 신사적이에요. 딱 해 가지고 뒤로 돌아서면 미련이 없어요. 그냥 달아나요.
호주의 권투선수와 같은 짐승이 뭐예요?「캥거루!」(웃으심) 캥거루가 복싱대회 하는 것을 봤어요? 이야! 그거 사람보다 낫더라구요. 양발로 차는데 안일력의 정도술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지게 된다면 돌아서 가지고 ‘너 잘 해먹어라!’이거예요. 그래서 그림자도 없게끔 가다가 죽는 거예요. 달려가다 도중에 쓰러지면 거기에서 죽는 거예요. 이야, 그거…! 남자의 전통이 저만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큰 산을 맡겨 가지고 호령하게 하는 거예요. ‘야, 너 사내답다!’ 이래 가지고 남겨 놓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사슴 한 마리가 쉰두 마리의 암놈을 거느릴 수 있어요. 새끼치게 할 수 있다구요. 우수한 수놈이 주변에 있는 졸개새끼들이 암놈들을 거느리는 것을 다 집어치우고 한 데로 몰아 가지고 강력한 씨앗을 남기는 거예요.
제비들도 마찬가지예요. 강남에서 뭘 하러 오노? 강남에 먹을 것이 얼마나 많아요? 아침저녁으로 얼마나 먹을 것이 많겠느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어디 가는 데마다 뭐 있고 뭐 있고, 맛있는 무엇이 있고 먹이를 다 알고 있는데, 뭘 하러 겨울을 나 가지고 벌레도 만나 보기 어려운 봄동산에 찾아오는 거예요, 강남에서? 대양을 건너는 거예요. 대륙을 건너요. 산을 건너요. 남국에서부터 북국까지 날아오는 거예요. 열대지방에서 북국으로 날아오는 거예요. 왜?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 와서 새끼치는 거예요. 다른 것이 아니에요. 먹을 것 때문에 오는 게 아니에요. 새끼치기 위해서예요.
연어도 그렇잖아요? 연어는 11월, 12월, 1월에 새끼치는 거예요. 알래스카에서 제일 추울 때예요. 그때에는 벌레가 하나도 없어요. 다 더운 데로 기어 나가요. 먹을 것이 없으니까 어미 아비의 몸뚱이를 밥으로 해서 살아 가지고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있는데, 인간도 그런 공식적인 전통에 의해서 와 가지고 살다 가야 될 텐데 그런 무엇이 없잖아요? 동물세계는 단일 전통으로서 전통이 되어 있는데, 사람은 뭐예요? 말이 무슨 말이에요? 일본 말은 또 무엇이고, 한국 말은 또 무엇이고, 영어는 또 뭐예요?
언어통일을 못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있을 때 통일해야지, 언어를 선생님 외에는 통일할 사람이 없어요. 영국이 하겠나, 미국이 하겠나? 다른 사람은 이거 못 해요. 이건 참부모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의 언어로 통일해서 가지, 여러 잡동사니로 해 가지고는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얼마나 있다가 가겠나? 모르지? 며칠 있다가 가겠어? 여기에 죽으러 왔어요, 죽으러. 내가 코디악에서도 우리 배 두 척을 장사(葬事)했어요. 몇 사람이 갔다구요. 나 그거 슬퍼하지 않았어요. 가 가지고 그 영인들을 수습해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처음 듣지요?「예.」여기도 그래요. 정성들여 만든 배를 타다가 가면 가는 거지요. 바다 깊은 데, 6천 미터면 가라앉는 데도 30분, 한 시간은 걸릴 거예요. 이야, 그거 얼마나 근사해요? 한 시간 걸려서 가라앉다니! 3백 피트가 되는데 15분 걸려요. 줄을 내리는 데 15분 걸리더라구요. 코디악에서 할리벗(Halibut)을 잡으러 갈 때 320피트가 되는데 땅에 닿으려면 12분에서 15분 걸려야 돼요. 이야! 6천 미터면 몇 시간 걸리겠구만.
그 압력이 얼마나 강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사체가 뼈까지 짜그라져서 골수가 나올 만큼 압력이 세요. 30미터만 들어가도 이런 대나무가 납작해져요. 드럼통은 15미터 20미터만 들어가면 납작해진다구요. 압력이 그렇게 센 거예요.
그렇게 압력이 센데 어떻게 6천 미터 깊이에 새우 같은 게 살아요? 고기가 물을 마셔요. 물을 마셔 가지고 압력을 먹고 살기 때문에 거기에 균형이 되게끔 되어 있는 거예요. 여기도 1제곱센티미터에 1기압이 밀어 주기 때문에 이게 날아가지를 않아요. 이야!
그러한 상상외의 세계에 사는 동물들이 있다는 거예요. 크릴새우가 그래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새로운 신비로운 세계를 내가 답사하고 연구하고 발 들여놓는 것이 심각하고 조심스럽지만, ―그러니까 역사적이에요.― 뭘 남기고 갈 생각을 하라구요. 알겠나?「예.」
효율이!「예.」빨리 가고 싶지?「영계에 말입니까?」(웃음) 아, 집에 말이야. 색시 있는 데.「날짜가 전혀 없습니다.」(웃음) 우리 통일교인은 죽음을 극복해야 돼요. 어차피 잠깐 한 번 왔다 가는 거예요.
선생님도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면서 눈물 하나 안 흘렸어요. 애승일도 정하고 다 그런 거예요. 사랑이 사망권을 이겨야 돼요. 영계를 아는 사람들이 뭐가 걱정이에요? 죽는 게 무서워요?
구백중!「예.」죽는 게 무서워?「무섭지 않습니다.」그럼 뭐가 무서워? 색시가 같이 죽자니까 무섭지?「좋지요, 함께 죽으면.」함께 죽은 거와 마찬가지야. 죽었다고 생각하지 마. 같이 살아. 와서 살아. 영계에 가서도 살 수 있고. 그런 세계가 꿈이 아니에요. 꿈이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인 중에 영인하고 결혼해 가지고 사는 사람이 많잖아요? 그거 알아요?「예.」
어머니만이 선생님의 비밀을 알아요. 밤에는 3분의 1을 안 자요, 말하지. 가만히 들어 보면 다음날 계획할 걸 주욱 얘기하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모르고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면 안 하면 안 돼요. 노라리가 아니에요. 이것을 보게 될 때, 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될 때 선생님 혼자 한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심각하게 이 모든 것을 가려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는데 거기에다 돌판을 깔아 가지고 차 타고 달려갈 거예요, 나무 판때기를 놓고 하나 하나 딛고 건너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 여러분은 판때기 하나하나를 딛고 갈 거예요? 돌판을 놓으면 깨지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로 달려도 끄떡없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다시 이 땅 위에 못 오잖아요? 안 그래요? 갔다 올 수 있어요?「없습니다.」자기에게 맡겨진 소행을 끝까지 깨끗이 누구도 못 하게 해서 남겨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이 땅 위에 왔던 인간의 최고 욕망이요 목적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남기고 가요? 그런 생각을 해봤어, 여기? 머리들이 크고 대가리통이 커 가지고.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어요? 금년이 천일국 몇 년이라고 그랬나?「2년입니다.」2002년인 동시에 천일국 2년이에요. 3천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년시대의 제1기수가 선생님이에요. 천일국 기수가 말이에요. 그러기 위해서는 왕권 수립과 조국 정착,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에요. 고향이 아니에요. 조국 정착이에요.
그러니 평화대사를 만들었으니 나라 없는 평화대사가 어디 있어요? 싫더라도 가상적인 나라라도 선포해야 돼요. 가상적이 아니에요. 그것을 선포한 이후에 영계가 얼마만큼 달라졌는가 두고 보라구요. 조상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문전에서 ‘이 자식아, 오늘은 어디 갈 거야? 앞장 서!’ 하는 거예요. 앞장 안 서면 끌고 가는 그럴 때가 왔다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영계가 작달할 때가 왔어요. 천사장세계가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기에는 서양 놈이나 일본 놈이 없어요. 하나예요. 하나님이 세운 한 가정이에요, 한 가정! 가정을 망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자기 생각대로 하면, 소학교 나온 녀석이 하게 되면 소학교 실력 판줄이 벌어지고, 중고등학교 나온 녀석이 하게 되면 중고등학교 실력 판줄이 벌어지는 거예요. 암만 했댔자 안 되는 거예요. 학자들이 앉아서 ‘저 녀석, 원리 책은 그렇지 않은데 원리 책이나 읽지 저게 뭐냐?’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입을 벌려 가지고 지저귀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을 내가 기합을 줬어요.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유효원 때부터 원리 책 가지고 공부시켜 봐요. 40년 동안에 이랬으면 한 패라도 남을 것 같아요? 일본 같으면 5만 명인데 21일수련을 한 43명이에요. 40일수련을 한 사람은 열 명인가 열세 명인가 된다는 보고를 들었어요.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소학교만 나와도 훈독회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책 가지고 읽어 주면 될 텐데 말이에요.
자기 교회의 교인이 120명이면 120권을 사주라고 한 거예요. 천 명이면 천 권을 사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책 가지고 훈독회 하고 매일같이 취미 있게 읽어 나오면 성적이 좋을 텐데, 딴뚜(딴전) 자기들의 잡동사니, 똥개 냄새를 피워 가지고 그거 잘한다고 하고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책을 읽고 차트식으로 하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잡동사니가 들어가지 않아요. 책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기재할 내용을 전부 다 해놓으면 그 책 한 권 가지고 얼마든지 강의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 이상 할 수 있어요. 그래야 잡동사니가 안 들어와요. 앞으로 유명한 교수니 노벨 수상자니 세계 석학이 들어와 가지고 자기 분야에서 하게 되면 전부 다 거기에 따라간다구요.
지금 몇 년이에요? 해방 후 58년이에요. 원리 말씀 책 가지고 낭독하고 매일같이 훈독회 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나? 잡동사니 똥개 같은 것들이 들어와서 별의별 사기 단체가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원리를 모르니까 별의별 말을 하는 거예요. 뭐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야?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녀석들! 메시아가 아무나 되는 줄 알아?
선생님은 메시아라고 생각 안 해요. 일본 말로는 식당 주인(めしや)이 메시야지요. 메시아가 무슨 메시아야? 천 사람 만 사람 어떻게 고개를 넘느냐 이거예요.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면 사다리를 만들고 눈감고도 후루룩 날아 넘어갈 줄 알아야, 아래 있는 사람도 ‘나도 한번 해보겠다. 죽더라도 해보겠다!’ 그런 결심을 하지요. 그래요.
내가 여러분을 끌고 와서 여기까지 잘 왔나, 못 왔나? 「잘 오셨습니다.」 세상에! 3천년의 주인을…. 우리 통일교회는 이제부터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면 탈락돼 버려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게 돼 있어요. 냅다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들이 쏴 버릴 거라구요. 영국으로부터 훑어 댈 거예요, 러시아로부터! 공산주의의 학교를 동원해 가지고 민주세계의 학자들을 파헤칠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선문대학을 세계에 없는 대학으로 만들 거예요. 요즘에 학생들을 모집하는 거예요. 한 학교에 60명 씩 장학금을 줘 가지고 선출할 거라구요. 그러면 한 1만2천 명 된다구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3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4만 명 이상 7만 명이 되는 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내가 자기들이 하고 남은 자투리를 가지고 옷을 해 입고 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자수성가했으니 자작(自作) 길러 가지고 집 지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세상에 있어서 누구든지 남겨놓은 논 짜박지 집 짜박지 그것 붙들고 살려고 안 해요. 논도 개척하고 집도 개척하고 나무도 개척해서 우리 힘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 천성왕림궁전 만든 것을 누가 했나? 영계에서 했나, 선생님이 했나?「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내가 할 게 뭐야?「흥진 님 께서 하셨습니다.」흥진 군을 시켜서 했지. 그걸 했기 때문에 우리가 더 위신이 서는 거예요. 궁전까지 준비하고 다 영계에서 이러니까 말이에요. 천사장세계를 대표하고 맏아들의 자리에 서 가지고 그거 하는 거예요. 거기에 6대 큰 건물을 짓고 있어요.
이번에 가 보니까 뭘 지었던가? 병원을 지었지요?「예.」이쪽에는 실버타운을 만드는 거예요. 저기에는 대학원을 만들고, 궁전을 만들고, 청소년 훈련소를 만드는 거예요. 여섯 부처의 광장에 2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을 만들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을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잘 자리가 없으니까 거기에다 콩나물 시루같이 몇만 명 집어넣어 가지고 수련시키는 거예요. 수련이 뭐 대접받기 위한 거예요? 슬리핑 백 외에는 주지 않는 거예요. 밥은 두 끼 먹겠다면 두 끼 먹고, 한 끼 먹겠다면 한 끼 먹는 거예요. 될 수 있으면 세 끼 못 먹게 하려고 그래요.
라임렬은 그런 거 싫지?「이제 익숙해졌습니다.」익숙해졌어도 그 입은 맛있는 거 먹으면 좋아하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 맛없는 음식을 좋아해?「사람의 입으로 먹는 음식은 다 맛있게 먹어야지요.」글쎄, 그런 얘기를 왜 해? 어떤 것을 좋아하느냐 하면 둘 중에 하나라고 하지, 설명을 왜 보태는 거야? 자기 변명하기 위한 것 아니야? 말도 말라는 거야.「맛이 없는 것이 몸에는 이롭다는 이론이 있습니다.」(웃음) 그러면 맛없는 것을 먹으라구. 개똥까지 집어먹지. 개똥이 약 중의 약이 되는 거야.
자기가 일생에 뭘 남기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그 과제를 걸고 일생 동안 살았어요. 한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는 내버려둬도 뜻이 이뤄지게 돼 있어요, 내가 죽더라도. 훈독회 전통을 내가 심각하게 하던 것처럼, 수많은 후손들이 선생님이 훈독회를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 해서 그 기준을 넘어서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벌써 읽는 것이 한 토만 달라도 대번에 알아요. 노라리가 아니라구요. 심각해요. 아시겠어요? 알겠습니까, 선생님들?「예!」선생님의 선생님이 되면 좋겠지요?「아닙니다.」그렇게 되라는 거예요. 나 좀 배우면 좋겠어요.
바다에 내가 선두에 타고 가고 싶은데도 말이에요, 내가 배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야, 훌륭하다! 나는 시 마운틴에 가서 비가이니 튜너도 못 잡았는데 윤태근, 최 차장, 임원규는….’ 임원규!「예.」나이 많아 가지고도 잘 버티더라고 그러더라. 잘 버텼어?「예.」쓰러지지 않았나?「이팔청춘입니다.」그래서 그런지 가만히 보니까 윤태근보다 얼굴에 빛이 난다구. (웃음)
「윤 원장님은 지난번에 오셔 가지고 너무 힘들었고, 쉬지도 못하고 또다시 왔기 때문에 기진해서 그렇습니다.」쉬기는 뭘 쉬어? 밤에 잠을 한잠 자면 되는 거지. 두 잠 자겠나?「제주도에서 아버님을 또 모셨죠….」
아버님도 그래요. 어제도 두 시간도 안 잤어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몇 시간 못 잤다는 생각을 하니까 그게 원수예요. 잊어버려요. ‘못 잤던가?’ 생각하면 ‘어, 그랬구만.’ 그럴 때 벌써 드러누워서 생각하는 거예요. ‘이야, 이 시간 잘 자야 되겠구만.’ 그런다 이거예요. 잠 못 잔 사람은 정신이 없어 가지고 잠 못 잔 거예요. 잠을 왜 못 자요? 언제나 눈이 3분의 2는 감기려고 하는데. 눈을 감아 주지 않아서 잠이 안 오지요.
그래요. 선생님은 차만 타도 달리는 차에서 잔다 하면 자는 거예요, 코를 골고. 그럴 때, 시간이 있을 때 채워야 될 거 아니에요? 물통에 물이 비었으면 빗물이라도 받아 넣어야 되는 거예요. 정 없거든, 사막에서는 오줌도 받아 넣어야 돼요. 그거 알아요? 사막지대에 가려면 오줌까지도 물통에다 받아 마셔서 살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체면이 어디 있어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낙타는 일주일 동안 물 안 먹고도 살아요. 여러분도 일주일 동안 물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러면 낙타 오줌 싸는 것까지 받아 가지고 마실 생각을 해야 살아요. 살려면 낙타 오줌을 약으로 먹으면 되잖아요? 못 할 게 뭐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약입니다, 오줌이.」(웃음) 글쎄, 그러니까 못 할 게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못 먹을 게 없어요. 살아남기 위해서 무슨 짓을 못 해요? 돼먹지 못 한 망할 세상의 망하는 왕들이 살던 그 방식을 따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다 망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안 살았어요. 남미에 가서 고생하고 그러던 것이 제일 그리워요. 여기는 배 타고 그런 것은 신선이에요. 선생님이 하루에 두 시간도 배에 나갔다가 들어오면, 점심 때 와서 맥도널드 햄버거를 사주고 말이에요. 그것이 뱃사람들이 사는 방법이라고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쉬는 때에 있어서 점심 먹는 시간에 동참하는데, 이것들은 ‘이렇게 사는 것이다.’ 하면 배에 나갈 사람이 안 오더구만.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어디 간다고 두리번두리번하고 어디 있으면 따라가고 싶어하는 이 간나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늙은이나 젊은이나 전부 다. 선생님이 어디 갔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어디를 가기는? 일하러 다녀야 되겠나, 놀러 다녀야 되겠나, 쉬러 다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요. 쉬러 다녀야 되겠나, 놀러 다녀야 되겠나, 일하러 다녀야 되겠나?「쉬시기도 하고 노시기도 하고 또 일도 하셔야 합니다.」쉬려면 먹고 살아야지요? 놀려면 돈 쓰고 살아야지요? 놀게 할 수 있는 효자라면 돈 벌어서 아버지 어머니가 쉬고 놀 수 있는 비용을 대줘야 될 거 아니에요? 대줘야 될 거예요, 안 대 줘야 될 거예요?
여러분 집안에 있어서 세 식구라면 다섯 식구 생활을 중심삼고 두 식구의 비용을 예금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신다고 3년 이상 기록을 남겨 그것을 예금해 가지고 굶어죽는 사람을 살려 주는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가당치 않은 말이에요?「옳으신 말씀입니다.」그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양말을 벗기 시작해서 이게 습관이 됐어요. 어디 장관이니 누가 와도 양말을 벗고 만지고 이래 가지고 냄새도 맡고 다 그래요. 그러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전부 어떤가 보는 거예요. 그래요.
바깥에 나갈 때는 팬티 위에 겉옷도 입지만 이렇게 앉을 때는 다 벗어 치워요. 삼각팬티 하나밖에 없어요. 그거 사치예요. 낭비예요. 여러분에게 넥타이 매지 말라고 그랬지요?「예.」넥타이를 매지 말고 모자를 쓰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우와기(うわぎ)를 입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 팬티도 반 팬티를 입어라 이거예요. 편리하게 반 팬티를 입어야 돼요.
여자들이 속옷처럼 생긴 옷을 입는데 쭉 빼면 궁둥이까지 다 보이는 거예요. 화냥년이 길을 가다가 바람피우기 위해서 입는 그런 속옷 같은 것을 입고 다니고, 그거 너슬너슬하고 좋다고 다녔는데 야단했더니 다 사라졌어요. 내가 속옷 같은 것을 제일 싫어해요. 동네에서 속옷 같은 것을 입고 다녀 보라구요. 미친개를 지키던 사람이 나와 가지고 ‘저거 미친년이다!’ 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자, 알겠나? 뭘 남기고 가라구요. 여기에 뭘 남기고 가야지요.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쫓아 버릴 거예요. 임자들 한두 사람, 열 사람, 백 사람 없더라도 내가 사람을 얼마든지 모을 수 있어요. 문 총재가 교육한다고 해봐요. 모여서 일주일씩 교육한다고 하면 수많은 사람이 달려올 거예요.
이것들 말들 안 듣고 선생님이 말하면 뒤통수를 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러니까 저렇게 시키려고, 또 부려먹으려고 오라고 했구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부려먹어 봤자 남길 게 뭐 있어요? 고생 바가지이지요. 안 그래요?
뭘 하려고 여기에서 이러고 있어요? 뉴욕에 가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집도 좋은 집에서, 방도 덥기를 한가, 스위치만 누르면 온도를 마음대로 높였다 낮췄다 하고, 마음대로 살지요. 중국요리 먹고 싶으면 전화 재까닥 해서 30분 이내에 무슨 무엇이든 다 갖다 줄 텐데 말이에요. 불평하고 그러는데 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뜻이 갈 길이, 도랑을 쳤으면 메워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는 것 아니에요? 여기에서 땅 사 가지고 좋은 종합대학을 만드는 거예요. 해양세계의 16개국을, 60여 개의 도서국가를 한 나라로 만들어야 돼요. 도서국가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뭘 남기러 왔다 이거예요. 알겠나?「예.」뭘 하러 왔어요?「남기러 왔습니다.」뭘 남겨요? 섬나라 여자들을 싹 해 가지고 아기 씨를 받으러 왔어요? 못사는 불쌍한 현주민들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선의 조상이 되기 위해서! 조상 되기가 쉬워요? 알겠나?「예.」
조상답게 살라구요. 행동하라구요. 모든 것에 본이 돼야 돼요. 교재의 판을 그냥 그대로 동상(銅像)화시킨 것이 조상(彫像)이에요. 동상이 뭐예요? 역사적인 인물을 중심삼고 역사를 대해서 기록해 가지고 그 표시체로서 교재를 삼기 위한 것이 동상 아니에요? 남기러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뭘 남겨요? 조상의 전통을 남기기 위하여! 똑똑히 알아야 돼요. 바다면 바다의 전통을…. ‘저 사람들은 태풍이 부나 어떠나 저렇게 열심히 할 수 있어? 물고기보다 더 열심히야.’ 그럴 수 있어야 돼요. 물고기를 잡으려면 더 열심히 해야 돼요.
내가 글로스터에 가서 폭풍경보가 날 때…. 글로스터는 강에서 불어오는 폭풍이 심하다구요. 폭풍이 부는데 출동! 배가 나가지 못하니까 한 시 반,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양경비대)가 잘 때 억수같이 비가 오는데 떠나는 거예요. 떠나 가지고 두 시간 이상 튜너잡이 현장에 가는 거예요.
비가 오는데…. 알렌이 있잖아요? 알렌은 운전대에서 졸고 있어요, 비를 맞으면서. 억수같이 내리는 비에 다 젖어 가지고 졸며 운전하는 거예요. 내가 마음으로 미안했어요. ‘이야, 내가 벌을 받을 사람이구만. 내가 먼저 죽어야 될 사람이구나.’ 그랬어요. ‘젊은 놈들이 얼마나 고달프면 저럴꼬? 나도 고달프고 너도 고달프니 불쌍하다.’ 한 거예요. 그게 선생님은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게 가 가지고 닻을 내리니까 왕창 큰 튜너가 걸렸는데, 네 시간 동안 잡다가 놓쳐 버렸어요. 20킬로미터 이상 흘러갔어요. 20킬로미터 흘러가면서 큰놈을 놓쳐 버렸어요. 그것이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아요. 생생해요. 그거 잡았으면 다 잊어버리지요?「예.」이야, 튜너 놓친 것이 일생 동안 추억이로구나!
출발 당시부터 기록을 남기려고 한 거예요. 비가 오고 바람이 불게 되면 고래들은 자기 활동하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물결보다 높이 용맹스럽게…. 돌고래들은 배가 가면 경쟁하지요? 바다의 왕초인데, 폭풍이 불게 되면 더 꼬리를 쳐 가지고 물결보다 높이 올라가서 공중에서 점핑하고 그래요. 그거 참 멋지더라구요.
그 가운데에서 튜너를 잡는 거예요. 자기들은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나는 튜너를 잡으려고 땀을 흘리고 그러다가 네 시간씩 해 가지고 20킬로미터를 흘러갔어요. 이래 가지고 놓쳤으니 돌아올 때 기분이 좋았겠나, 나빴겠나? 세상 같으면 바다를 저주했을 거라. ‘이놈의 바다, 다시는 안 온다!’ 하고 말이에요. 그게 재미예요. 재미라구요. 그것이 지금까지 해양사업에 잊을 수 없는 하나의 전통적 기준이 돼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다에 대한 얘기를 하면 할 얘기가 많아요. 안 해서 그렇지요. 자, 계속해서 하자. 잘 들으라구요. 이 시대에도 해당하는 말이에요. 평화대사들의 교재라구요. (훈독 계속)
자, 번호 해봐요. (번호를 함)「21명입니다.」앉으라구요.
이곳이 유명한 곳이에요.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 여기에서 회담 내용에 대해 상의도 하고 거기에 가서 발표할 내용도 짰던 곳이라구요. 벌써 10년이 지났네. 10주년 축하기념을 지내고 그랬다구요. 효율이, 편지를 보냈지?「예.」
평화자동차 공장 낙성식을 원래는 2월 8일에 하려고 했는데 3월 20일로 연기했어요. 2월 15일은 김정일의 생일이어서 외국 손님이 오고 하면 더블이 되기 때문에 축하하는 이미지가 희박해진다고 해서 의논한 끝에 연장한 거예요.
그때 가기로 되어 있는 사람이 누구누구야?「아버님의 최종 결정을 받기 위해서 명단을 재조정하고 있다고 합니다.」윤태근은 가 봤나? 「못 가 봤습니다.」못 가 본 게 좋은 거야. (웃음)
효율이는 오늘도 전기 치료기로 치료했나, 저녁 때?「예. 아까 내려 가 가지고 박 선교사한테 배우면서 같이 좀 했습니다.」그거 치료하는 방법을 배워 두면 앞으로 좋을 거라구.「예. 저도 배우면서 치료하고 있습니다.」음.
*이시이! 너는 통일교회 몇 년간이야?「20년 됐습니다.」응?「20년 넘었습니다.」20년 넘었어? 유명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사람이 두 번 치료했는데 상당히 좋다는 거야. 그럴거라구.「오늘도 보니까 발 여기가 신경이 죽어 있는 데인데 누르지도 않고 갖다 대기만 했는데 그냥 많이 아파했습니다. 통하는 모양입니다.」통하면 살아난다구. 굳었던 것이 말랑말랑해지는 거야. 뭘 몰라서 그렇지, 세계적으로 태풍이 불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모르니까 믿지를 못해요.
자, 이제는 잘 시간이 되었는데, 내일은 배에 나가겠나? 내일 저녁은 여기에서 말린이나 한 마리 잡아서 삶아서도 먹고 지져서도 먹지. 먹으려면 고기를 잡아와야지요. 「내일은 배 세 척을 다 가지고 나가겠습니다.」 데리고 나가라구. 그러면, 자! (경배) 굿나잇! 잘 자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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