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이 날은 만 일년 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올려 드린 일주년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작년 일년에 한 모든 일들이 이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시봉의 기반을 닦기 위한 온갖 노력과 정성을 다하여 천일국을 창건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하늘이 땅 위에 발등상이 되고 이 땅 위의 모든 악한 주권세계 위에 서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아버님께서 왕 중 왕으로 즉위한 이 날에 온 천주 만물이 주시하는 가운데서 축하의 예 식을 봉헌하고자 원하옵니다.
하늘이 이룬 통일교회 신자들과 구약시대 신약시대, 그 외의 방계적 종교권 양심적 인사들이 주시하는 가운데에서, 하나의 주류사상을 중심삼은 하나의 종착적 목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최후의 결실을 거두어 봉헌할 수 있는 이 초점의 시대에 서 있는 것을 아시고, 영계에 있는 모든 영인들과 지상에 있는 모든 인류가 공히 하늘의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의 해방과 더불어 만민 만국이 하나님의 창조이상권 내에, 본연의 이상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개인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 전체 360도의 각도가 다를지라도 중심 표준이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왕권 즉위의 그 한 본국이오니, 이 본국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이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고자 원하는 모든 전체를 하늘이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이제 식전에 들어가는 모든 전체를 아버지, 주관하시옵고, 선한 것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과정도 선해야 되고 목적도 선해야 되는 천리의 대원칙 기반에 서 가지고, 이 시봉하는 왕권 즉위식의 일년을 맞이하여 역사적 새 출발을 횡적으로 세계를 향해 출발하는 오늘에 있어서 땅 위의 승리적 패권을 중심삼고 온 천지의 중심이 되시어서, 전후·좌우·상하 입체권 천주이상 전체를 당신의 사랑의 무대 위에 서 가지고 사랑의 주권으로 친히 통치하시기를 바라옵니다.
새 출발의 역사를 확대하시어서, 어떠한 민족이든지 어떤 가정이든지 공히 동등한 자리에서 축하할 수 있는 세계를 향하여 해방적인 그 소명적 사명을 전개하여 책임 소명을 다시 결의할 수 있는 이 시간으로써 기념적인 날이요, 출발한 날이요, 새 세계의 창건에 역사적인 나라를 세우는 기쁨을 가진 당신의 자녀들이 자유와 해방과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이상인 천일국 세계를 사랑하고 받들고, 효자의 도리는 물론이요, 충신의 도리와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모두 하나님 대신 상속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택한 무리의 해방권 승리자의 모습 된 축복가정들이 이 날을 공히 축하하는 것을 받아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지내는 순서를 기쁨으로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원하옵나이다! 아멘!「아멘!」(이어서 경배식이 진행됨)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역사적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거행한 만 일주년을 맞는 기념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저희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과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참된 사랑의 부모로, 생명의 부모로, 혈통의 부모로 진정으로 모시는 이 자리에 있어서 우리는 국가와 민족을 초월하고, 역사적 전통 국가 국가를 넘고, 종교 기반도, 엔 지 오(NGO)의 기반도 초월한 초왕고(WANGO) 초종교 초국가적 이상적 자리에서 축복이라는 승리적 기대 위에 서서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통일적 하나의 대식구의 형제자매로서 이 날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이 에덴에서 아담 해와 일족을 친자식같이 사랑하지 못하였던 것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보내어 탕감복귀, 해원성사의 획을 그은 이상에 있어서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고, 천주를 넘어 본연의 이상적인 실체권을 성사하시어, 사랑으로 연결된 승리의 대 패권의 천주 국가를 완성하기 위한 출발이 오늘 이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직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옵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될 때, 이 땅 위에 우리 인류 시조가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져왔던 저끄러진 천지부모님 앞에 용서받지 못할 모든 죄상을 하나님이 선두에 서 가지고 참부모로 오셨던 예수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결 관계돼 있는 모든 방계적 종교를 규합하시어, 세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섭리의 뜻 가운데 주류사상인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참부모의 인연을 이 땅 위에 다시 세우시어서, 구도의 목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은 정착된 가정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이제 다시 되찾음으로 말미암아, 종교 중의 종교인 기독교를 중심하고 수많은 종교가 형제지우애의 자리에서 일률적인 형제의 자리,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왕권을 가진 자랑스런 개인이요, 가정이요, 종족·민족·국가 형태를 갖추어 이와 같은 왕권 즉위식을 거행한 사실을 저희들은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을 중심삼은 참된 혈통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가 가정을 이룬 기반 위에 있어서 하나가 되고 일체가 되었다 하더라도 혈통적 결실인 3대를 갖지 못하게 된다면, 그 부모의 자리에 있고 부부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일대로 끝나는 것이요, 역사성을 짊어진 가정적 인연의 자리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에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직계의 아담 아들딸 자체가 개개인이 완성한 남성 여성이 되어 하나님을 대신한 몸 마음의 통일권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좌우로 하나되고, 상하로 하나되고, 전후로 하나되기 위한 결속적인 가정 출발을 중심삼고 자녀를 가져 3대권 해방의 기틀을 갖지 못한 것이 인류 역사의 한이요, 하나님의 한이 되었던 것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 대신 자리에 있어서 아담과 해와의 몸을 집으로 삼고 그걸 중심삼고 조상의 출발을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서는 하나님 대신 왕의 자리를 차지하였고, 왕권 이상적 역사를 지배하면서 사탄 혈족만이 이 세계를 지배한 악의 주관권 내의 세계를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비참, 비통하였다는 사실을 통일교회 무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을 모시고 참된 아들과 참된 딸의 심정 위에 마음을 중심삼은 중심으로 성상적 하나님 형상적 어머니를 중심삼은 부부의 인연을 갖춰 가지고,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직계의 사랑, 직계의 생명, 직계의 혈통적인 3대권을 갖지 못하였던 원한의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할아버지가 있고 부모가 있다 하더라도 3대를 갖지 못하면 이 땅 위에 그 일족이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과 종족적 기반, 민족·국가가 형성되지 않았던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한스러운 탕감복귀의 구원섭리 역사를 통하시어서 이 길을 가려서 사탄세계를 분별하기 위해 수많은 역사시대에 수고하신 하늘 부모 앞에 불효하던 인류는 회개, 회개, 회개를 해야 할 시대에 이른 것을 저희들은 각성하고, 통일교회로 말미암아 새로이 개인적인 회개와 더불어 완성의 자리, 몸 마음이 일치된 남자와 몸 마음이 일치된 여자가,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상속받기 위하여 축복의 기틀을 마련하기 시작한 지 이미 2차대전 이후부터 시작하여서 5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간 40년 기간에 하늘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 기반을 갖추게 한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연합국과 사탄문화권을 중심삼은 추축국의 2차대전의 결판 싸움 가운데서 하늘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지상이 접선되어서 실체를 잃어버렸던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 위에 승리 패권 위에 세워 실체를 찾아 영적인 승리의 패권, 그리스도의 재림과 더불어 실제 왕권을 세워 가지고 해방을 이루어야 할 역사적인 시대가 57년 기간이 지나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에 통일교회는 교회 형태를 갖추고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비운의 역사를 탕감하기 위한 수난의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 노정, 세계의 가정, 세계의 종족·민족·국가·천주적인 반대의 십자가의 환경에 핍박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쓰러지지 않고, 오늘 영광스러운 하나님 왕권 수립을 대행하여서 이 땅 위에 승리의 패권적 중심을 세웠다는 놀라운 역사적인 사실을 찬양할 수 있는 것이 온 피조만물이요, 온 전체 인류의 소원인데도 불구하고, 소수의 무리가 이 일을 축하한다는 사실에 참부모의 자리에 있는 본인이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고, 하늘 앞에 민망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미 이 세계가 하나되어 이 천주를 아버지 앞에 봉헌한 기반 위에서 하늘 왕권을 수립해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가정들만으로써 이 패권적 기반을 세워 국가 기준, 세계 핍박 기준을 넘어서서 사탄까지 굴복시킨 승리의 패권의 자리에서 이 일을 성사시켰사오니, 왕좌에 군림하신 아버지께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작은 데서부터 큰 것까지 천주적 전체를 품으시고, 사랑의 전통을 세우시고, 생명의 권한을 연결시키어 혈통을 중심삼고 자유자재로써 입체적인 환경을 주관 주장함에 부족이 없는 능력을 발휘해 주시옵기를 아버지, 이 기념날에 다시 참부모는 부탁하오니, 부탁하는 모든 뜻을 이 땅 위의 국가 국가 위에 세우시어서 표적으로 삼고, 그것을 향하여 전진하는 통일교회 무리들이 국가 해방, 세계 해방, 천주 해방을 바라는 소원성취를 이룰 수 있게끔 전권을 가지고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1년, 2년, 3년 기간에 있어서 이 나라 이 민족을 회심시켜 가지고 하늘의 황족권 내에 세우지 않으면 안 될 역사적인 소망과 사명이 있사오니,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후손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하늘 왕권을 모시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 완성하시어서 천주 대 해방권을 하나님 자신이 선포할 수 있는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세계를 맞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계에 간 통일교회 식구들은 물론이요, 종교를 믿다 간 선한 양심적인 자들도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있는 모든 환경적 여건에 일체화되시어, 지상에 참부모님을 모신 가정들과 일체가 되시어, 해원성사의 목적을 향한 국가를 넘어 세계와 천주 해방권으로 전진하는 모든 축복가정과 자녀들에 하늘이 친히 같이하시어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셔서, 당신의 소원성취의 일념의 이상권을 주관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귀한 날 기쁘신 마음으로 환영하시어서 바라던 모든 소원성취를 이루시사 해원성사 만국해방, 당신의 통일적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천세 만세 태평성대의 왕권으로 군림하시기를 부탁하면서, 진실로 진실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Ⅰ> 자, 따라해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왕권 축하합니다!「하나님의 참사랑의 왕권 축하합니다!」참생명의 왕권 축하합니다!「참생명의 왕권 축하합니다!」하나님의 참혈통 왕권 축하합니다!「하나님의 참혈통 왕권 축하합니다!」(축하 케이크에 점화 및 커팅 하시고 만세 삼창이 있음)
열 시에 만나요. 열 시까지 식이 계속돼야 돼요. 이제 아침 먹고…. (경배)
<말 씀Ⅱ> (성가 1장 찬송 후 김봉태 회장의 기도. 하나님 왕권 즉위식 비디오 상영이 있음) 감사해요. 자기는 단상에 있고 난 어디서 해? 단상이 어디야? 여기야? (웃음) 그거 괜찮아. 괜찮아요.
자, 여기에 새로 온 손님들이 많은데 그 손님들의 특별한 이름이 무엇인지 나도 잘 모르겠어요. 뭐라고 해요?「평화대사입니다.」응?「평화대사입니다.」평화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얼마나 좋아요?「하늘만큼 땅만큼 좋습니다.」땅도 뒤집어지고, 하늘도 뒤집어지고, 악한 세계가 다 없어지고 천국으로 화할 수 있는 표준, 표어가 뭐예요? 평화대사! 평화대사는 악한 세상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평화대사는 뭐냐?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조국이 없어요. 하나님의 고향이 없다구요. 또 하나님의 나라가 없다구요. 나라 하게 되면 주권이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엔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가 하나님의 주권 종교예요? 뭐 장로교니 성결교니 무슨 교니, 오만가지 잡탕꾼들이에요. 화(禍)통이에요, 화통! 복(福)통이 아니라구요.
그게 하나님의 주권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 그들이 살고 있는 종교권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땅이 없다구요. 그 다음엔 그들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국민이 못 되어 있습니다.
이런 근본문제를 헤쳐보게 될 때, 기쁠 수 있는 하나님이 됐겠느냐, 슬플 수 있는 하나님이 되었겠느냐? 어때요? 나라 없는 사람, 백성 없는 사람, 국토 없는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불쌍한 사람입니다.」예?「불쌍한 사람입니다!」얼마나 불쌍해요? 3대가 같이 살다가 옥살박살 한꺼번에 폭탄에 즉사해서 갖는 그 비통함과, 이 대우주를 창조하고 인류 시조로부터 만민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조국 땅이 되어야 할 것을 몽땅 잃어버린 하나님의 그 마음을 비교할 수 있어요? 어때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이렇게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곁길로 가게 된다면…. 내가 말씀 잘 하는 기록을 갖고 있어요. 또 말도 잘 한다구요. (웃음) 기록이 열 여섯 시간 45분이나 돼요. 아시겠어요? 그거 열 여섯 시간을 어떻게 계속하노? 문 총재는 변소도 안 가나? 사람이 평균적으로 변소를 몇 시간 만에 가요? 다섯 시간 만에 가요, 열 시간 만에 가요? 보통 세 시간 잡지요? 세 시간이면 삼 오 십오(3×5=15), 다섯 번은 갔어야 할 텐데, 할아버지들이 무슨 주머니 같은 것을 싸매는 것처럼 싸매 가지고 나와서, 말씀하게 되면 바닥으로 해서 낭하로 흘러 나가나 해서 찾아와 가지고 보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웃음)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한이 없어요.
그러나 말씀을 열심히 하면 말이에요, 땀으로 소변이 다 나가요. 20시간 말하더라도 변소에 안 가도 돼요. 그 대신 청중으로 앉아 있는 사람들이 큰일났어요. 그 말하는 것을 보니까 재미있거든. 재미가 뭔지 알아요, 재미? 한번 해봐요.「재미!」할아버지인데, 늙었는데 무슨 재미가 있겠노? 재미, 해봐요.「재미!」그 재미라는 한국 말이 참 아름다워요. 영어로 말하면 인터레스팅(interesting), 일본 말로는 오모시로이(おもしろい)라고 해요. *오모시로이(面白い)라고 한다면 오모구로이(面黑い)도 있을지 모른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일본 사람들이 웃는구만.
한국 말로 재미있어요, 재미. 그 재미의 말을 자꾸 몇 번만 하면,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재미, 어디를 찾아보면…. 여러분 집안에 가면 재미있는 것이 뭐예요? 찾아봤어요, 할아버지들? 여기는 할아버지구만. 나이 몇이오?「할아버지 아닙니다!」아, 수염이 하얗게 됐으면 할아버지지, 무슨 소리야? (웃음) 상식에 어긋난 얘기를 하는구만. 수염을 새까맣게 하지. (웃음)
할아버지들, 일생에 재미있는 보따리가 얼마나 커요? 이게 문제입니다. 그 나라의 왕이 와 가지고 ‘아이구, 저 녀석의 보따리를 밤에 잘 때 내가 가져가야 되겠다.’ 하는 그 보따리를 가진 사람이 그 나라에서 행복한 사람이오, 재미있는 사람이오, 불행한 사람이오, 부(否)재미, 비(非)재미, 안 재미있는 사람이오? 재미란 말의 반대어를 찾기가 힘들어요.
또 여러분의 일생에 대한민국 전체 박물관 가운데서 일등자라고 천명할 수 있는 재미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볼 때, ‘야, 나도 저것 필요하다.’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걸 가져 봤어요? 왕들도 좋아하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도 얼마나 재미있는지 입을 벌리고 눈을 뜨고 콧물을 흘리고, 눈물 콧물 입물을 흘릴 수 있는 재미까지 가졌다고 결론 내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자, 그런 재미있는 것을 갖고 있지 않다면 재미있는 것을 갖고 있는 사람을 한번 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싶어요, 말고 싶어요?「구경하고 싶습니다!」어르신네들, 그 구경을 어디 가서 해요? 대한민국에 있어요? 대한민국에 있을 것 같아요?「글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지금 뭐 할아버지는 싫다고 했지만, 문 총재가 평화대사로 임명했으니까 ‘그래도 수준 이상이 됐으니 했지.’ 하는 생각을 했을 거예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그러면 어깨에 힘주고 ‘에헴, 야 이놈들아!’ 명령하는 그 재미를 느꼈어요?「예.」그러니 틀렸지. 부락이 전부 할아버지를 좋아하나?
‘저 할아버지는 밤에 봐도 좋고 낮에 봐도 좋고, 꿈 가운데 봐도 좋고, 악몽 가운데 할아버지를 만나면 모든 것이 태평성대가 벌어진다. 하하하!’ 그런 무엇을 느껴 봤어요?「예.」뭐가 ‘예’야? 나이 진짜 몇이야, 나이?「예순 일곱입니다.」나에게는 큰 동생이구만. 이놈의 동생아!「예.」똑똑히 들어. (웃음. 박수)
처음 보는데 그렇게 인사하는 사람을 봤어요? 내가 금년에 한국 나이로 몇 살이에요? 물 좀 줘. 이거 황선조가 먹던 물은 나 싫다! (웃음) 우리 엄마 먹던 물이 좋아! (박수) 좀 기대도 실례라고 하지 말아요.
자, 문 총재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기셨습니다.」난 못생겼다는 말이 제일 좋아요. 옛날에 젊었을 때는 날 잘생겼다고 여자들이 프로포즈한 적이 참 많았어요. (웃음) 난 모르겠는데, 잘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그래, 잘생긴 얼굴을 가진 사람이 재미 많겠어요, 재미없겠어요?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간 오늘 점심도 안 먹이고 저녁도 안 먹일지 모르지요. 문 총재가 얘기하면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열 여섯 시간 45분 동안 얘기할 때 그 여자들, 남자들이 다 재미있어서 변소 가고 싶었겠어요, 안 가고 싶었겠어요?「가고 싶어도 참았겠습니다.」지금 가고 싶으면 갔다 오라구.「예.」(웃음) 그래서 열여섯 시간 45분, 열 일곱 시간 가까이 하다 보니 여자들이 앉았던 자리는 물바가지 쏟아 놓은 것 같은 그런 자리가 참 많았어요. (웃음)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더러 있었다구요.
자, 세상에 무슨 북? 유명한 책이 있잖아요, 세계의 일등에 대해 기록한 책? 뭐?「기네스북입니다.」기네스북인지 모르겠구만. 나보다 다 잘 아네.
그래, 미남자로 태어날 때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재미있겠지요.」(웃음) 아주 뭐 대중에게 망신이야, 망신! 재미가 뭐 있어?「잘생겼으니까요.」잘생긴 것이 재미야? 여자들은 전부 다 ‘저 남자와 한번 살아 봤으면….’ 그러는데. 재미있겠어요, 그게?「재미있지요.」(웃음) 그거 재미있다는 녀석들은 못되게 산 녀석들이야. 재미없어요. 재미가 없다구요. 그래서 내가 대중 앞에 ‘문 총재가 잘생긴 미남자요, 추남자요?’ 할 때 ‘미남자요.’ 하면서 ‘푸!’ 이런다구요. 그 역사를 얘기하면 참 일화가 많지요. 보통 사람이 안 가진 일화가 많아요.
진짜 문 총재가 잘생겼어요?「예.」「잘났습니다.」(웃음. 박수) 암만 그렇게 발라 맞춰도 동생 안 삼아 줘요. (웃음) 그렇다고 뭐 매부 무슨 사위 삼으면 좋겠는데.「안 삼아 줘도 좋으니, 잘난 것은 잘났습니다.」(웃음)「잘났다!」난 못났으니 여러분이 나보다도 잘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 그게 재미예요. 얼마나 재미가 흉악해요? 아, 이거 못난 사람들을 더 잘난 사람이 되라고 간절히 비는 마음을 가진 그것이 재미있다니, 그 사람이 쓸 사람이오, 못 쓸 사람이오?「훌륭한 사람입니다.」뭣이?「훌륭한 사람입니다.」그거 누가 훌륭하다고 그랬어?
사탄이면 ‘야, 이놈의 자식아! 나는 제일 재미없다.’ 그런다는 거예요. 저 천상세계에서 불쌍하게 허리를 구부리고 역사에 있어서 한의 한을 품고 살던 하나님은 ‘이야, 사탄세계는 다 재미없다고 하지만 나는….’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나도 재미없다고 하겠어요, 나만은 재미있다고 하겠어요?
머리들을 초등학생 머리도 안 가졌구만. 오 엑스로 재까닥 대답할 텐데.「남을 위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재미있다고 합니다.」아, 글쎄 그 위하는 마음 말고, 사탄세계가 제일 재미없다고 하고 ‘저 녀석 자기만 위하고 잘났다고 한다.’고 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라고 해서 그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걸 볼 때 재미있게 생각하겠어요? 반대예요. 사탄세계에서 ‘못난 녀석이다!’ 하고 손가락질하고, 이 동네에서 손가락질하고 저 동네에서 손가락질하고, 그저 감옥에 처넣고 죽이고 싶고 선동을 해 가지고 부락 전부, 나라 삼천리반도, 세계 판도 전부 다 꽉 차게 해 가지고 재미없다고 하게 될 때,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아, 딴 얘기 하지 말라구. 재미있다고 생각하느냐 재미없다고 생각하느냐 묻는데 무슨 딴 얘기 하지 마. 그건 시험 점수 깎인다구. 아, 일주일 동안 열심히 헤서 졸업하라고 졸업장 줄까 했더니 내 귓맛이 좋지 않구만. (웃음)
「하나님도 재미없다고 생각하십니다.」사탄세계가 전부 다 재미없다고 하는데?「다 재미없으니까 하나님도 재미가 없습니다.」그 대표가 문 총재예요. 세상에 문 총재 잘났다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못났다고 해서 다 재미있어했지요.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임자들도 여기에 와 앉았지만, 문 총재가 통일교회 시작할 때에 재미있다고 생각한 녀석은 한 녀석도 없다구요. 미안합니다, 녀석이라고 말해서. 그거 녀석밖에 더 될 게 있나? 없었어요. 세계가 전부 다 재미없는 놈, 처단해 가지고 없애 버려야 할 놈이라고 했습니다.
그 재미없다는 것은 왜냐? 자기들은 어머니 아버지에게 효도 안 하면서 문 총재한테는 ‘효도해라, 이놈의 자식아!’ 하는 거예요. 진짜 할아버지가 돼 가지고 손자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자기는 담뱃대를 길게 물고 잘하고 있는, 죄도 없는 소년들을 중심삼고 담뱃대를 두드리면서 ‘너는 내 말 들어라!’ 하는 거예요. 술 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세상에서 하나에서 백까지 전부 다 반대로 말리게 될 때 세상이 좋아할 게 뭐야? 잘나기는 잘났지요. 큰 태산준령을 넘어가 가지고 새로운 세계에서 돌아다보고 있는 거예요. 오라, 오라, 오라!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 그 꼭대기에 와서 오라고 그러면 갈 사람이 있어요? ‘저 녀석이 미쳤지. 싫어, 싫어, 싫어!’ 전부 다 그러지요.
자, 여기에 처음으로 온 오백 열 네 명?「예.」누가 축복해 줬어요?「문 총재님이 해주셨습니다.」뭣이? 나도 몰랐는데 뭐. (웃음)「확실히 알고 왔습니다.」응?「확실히 알고 왔습니다.」확실히 알았는데 그 확실히 안 것이 뭐야? 옛날에 벌써 여러분의 조상들이 자기 후손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티켓을 끊어 줄 수 있는 할아버지가 되는 것이, 하나님과 이 세상의 만인들이 좋아할 수 있는 재미있는 사건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해가 다 지고 깜깜해지니까 인간 종교권도 새까매졌고 나라도 새까매졌는데, 문 총재는 ―반딧불 알지요, 반딧불?― 반딧불같이 반짝반짝하고 조화를 부리고 이러고 있으니까 ‘저놈의 자식, 저거 도깨비다, 도깨비!’ 하는 거예요.
내가 젊은 사람들의 보고를 들으니까, 이젠 뭐 문 총재라는 말은 미치지 않고, 한 총재라는 말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참부모라고 해야 되겠다고 하면서 참부모라는 말을 썼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여기 5백여 명 된 평화대사들 가운데서 그걸 써 본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소. 여기는 안 썼나?「앞으로 쓸 겁니다.」지금 물어 보잖아? 써본 적이 있느냐고 물어 보잖아? 앞으로야 하지 말래도, 욕을 하래도, 천년 만년 누가 기도하더라도 문 총재가 아니고 ‘아버님!’ 한다는 거예요.
그 아버님이라는 말을 세상은 제일 나쁘다고 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이 쓰는 아버님이라는 말이 제일 좋은 말이고, 제일 미재 재미 미재 재미있는 말이다 이거예요. 지옥에서나 천상에서나 다 마찬가지예요. 천상에도 필요한 말이요, 지옥에도 필요한 말입니다.
그래, 참부모가 재미있는 말이에요, 재미없는 말이에요?「재미있는 말입니다.」하나님이 볼 때 ‘참부모 이 자식아, 이 못된 자식아!’ 욕을 하겠어요? ‘어서 들어와 내 보좌에 앉아서 내 곁에 앉았다가 난국을 수습해 가지고, 내가 나이 많았으니 상속받을 수 있는 처리방법 권한을 세워서 내 대행의 푯말을 꽂아주면 좋겠다.’ 할 때 ‘예. 문제없습니다.’ 하면 하나님이 재미있게 생각하겠어요, 나쁘게 생각하겠어요? 아줌마! (웃음)
아줌마도 평화대사야? 왜 거기 와 앉았어?「평화대사입니다.」아줌마는 평화대사로 임명하라고 안 했는데. 여자들이 평화대사 하려면 나라를 거느리고 해야 돼요. 알고 보면 고생길에 들었구만.
한 사람이 열두 명씩 평화대사를 벌어먹을 수 있는 여자는 평화대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이상한 눈 뜨지 말라구요, 할아버지들. 또 나라의 열두 개 단체를 먹여 살리면서 왕국에 있어서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될 수 있는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것이 평화대사예요. 어때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는데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전부 찾아 가지고 내게 있는 보따리까지 다 해서 드려야 효자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갖다 드리는 것이 효자 되겠어요?「잘 하겠습니다.」아, 물어 보면 답변은 안 하고 잘 하겠다고 하나? 아무것도 듣지 않았구만, 무슨 얘기인지.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찾았는데도 불구하고, 몽땅 다 찾아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데, 내게 있는 것까지도 무엇이든지 플러스해서 바치지 않고는 하나님을 위로할 도리가 없습니다. 효자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냐 하면, 아버지 어머니가 다 못했더라도 아버지 어머니가 못한 것보다 잘하게 될 때 진짜 효자다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따라갈 수 있는 것도 효자지만, 진짜 효자는 아버지 어머니가 못 한 이상 부모를 위해서 위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진짜 효자 알겠어요?
진짜 백성이 되고 싶어요, 하늘나라 백성? 이 세계에 60억 인류가 사는데, 60억 인류가 보통 애국자 되겠다는 그런 마음 앞에 그걸 넘어서서 더 보탤 수 있는 선물을 준비해 가지고 세계 인류를 넘어서서 대신 바쳐 줄 수 있게 될 때, 그를 인류를 대표한 충신의 자리에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적입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점점 조여 가지고 나중에는 옷까지 벗으라면 벗을 텐데 계속해요, 그만둬요?「계속하십시오.」옷 벗을 자신 있어?「예.」그러면 윗도리를 한번 벗어 보지. (웃음) 윗도리도 벗지 못하면서 아랫도리를 벗을 수 있어? 또 벗어라. 또 벗어 봐. (웃음) 그렇게 못 하잖아? 여자들은 ‘우우우!’ 이러고 구경거리가 났는데, 한번 해보면 좋겠구만.
그러면 이름이 난다구요. 일기장에 ‘어디서 온 평화대사는 선생님이 말한 이상까지,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갈 것이 뻔하다. 그 이상 하겠다는 마음 가지고 이렇게 했다.’ 써 놓아 가지고 역사적인 인물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구요. 나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한번 해봐요.「나는 재미있는 사람이다!」기분 좋지요?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문 총재는 재미없어요. 일반이 좋아하는, 술집에 가서 술 한 잔도 먹을 줄 모르는 문 총재가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아, 재미있느냐고 물어 보잖아?「그런 대로 재미있어요.」그런 대로 재미있다고? 그게 뭐야?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웃음) 얼룩덜룩 하면 재미있나?
또 담배를 일생 동안 피워 본 적이 없어요. 입에 대 본 적도 없어요. 담배 피우는 사람들 앞에 ‘내 말 들어라!’ 하면 듣겠어요? 재미있다고 하겠어요, 재미없다고 하겠어요? 담배 피우지 말라면 재미있어해요, 없어해요? 왜 이상한 얼굴들을 하나? 문제가 커요.
그 다음엔 남자들은 다 바람피우고 싶지?「아닙니다.」그만둬! 너는 술 잘 먹고 춤 잘 추고 그 놀음 하게 돼 있는데.「아닙니다.」뭐가 아니야? 상통이 그렇게 생겼다구!「예수를 믿으면서부터 하지 않습니다.」상통이 그렇게 생겼다구. 예수 믿으니 할 수 없이 매여서 못 했지, 종교가 아니면 그럴 수 있는 바탕이 충분해, 이 늙은이야! (웃음) 내가 사람 볼 줄 모르는 줄 알아?「8일부터 입신해 가지고요, 그 날부터 담배를 일절 안 피웠습니다.」예수 믿든가 무슨 종교를 믿었기 때문에 그렇지.「예.」왜 수염을 그렇게 기르고 왔어?「1958년부터 길렀습니다.」(웃음) 오늘 깎으면 기념이 되지. 재미있겠는데?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끝이 없어요.
자, 세상이 좋아하고 재미있다 하는 사람은 망국지종이 80퍼센트 이상이에요. 알겠습니까? 망국지종이에요. 아시겠어요? 그 가외의 세상이 재미없다는 사람들은 20퍼센트 못 되지만, 미래의 나라와 미래의 국민이 재미있다고 할 사람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현재는 망국지종으로 지옥에서 살지만, 그런 사람들은 미래에 천국에서 살 수 있는 길이 가깝다는 거예요.
오늘 문 총재의 말이 재미있어요?「예.」재미있는 말을 들어요, 귀에 거슬리는 말을 들어요?「재미있는 말씀을 듣습니다.」이 쌍놈의 자식아! (웃음) 이제껏 말했는데 그렇게 말하면, 학교에서 퇴학 맞고 학교 명예를 망칠 사람이지. 나라를 망칠 사람이지.
미안합니다. 처음 만나서 백년 친구 이상의 사람처럼 찌르기도 하고 차기도 하니 말이에요. 나 그런 것을 잘 한다구요. 안 들으면 기합을 줘요. ‘이 자식아, 너 그렇게 해먹다가 왜 큰소리야? 이 자식아! 뱃통에 검은 숯더미를 쌓아 놓고.’ 하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까지 녹여 놓지 않았어요? 사탄까지 녹여 놓고. 그런 말을 들었어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것 같아요? 눈은 조그마하지, 코는 크지, 입술은 구슬이 굴러나가듯이 얘기를 잘 하게 돼 있어요.
‘오늘부터 나는 하나님이 보기에 재미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제부터 좋겠다 하면 희망이 있습니다. ‘오늘부터 난 재미있는 사람이다!’ 결심한 사람, 두 손 들어 봐요. 우와! 나는 재미있는 간판 들고 일생 동안 욕을 먹더라도 좋다고 그렇게 결정해 가지고 죽음 길이라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일어서서 한번 맹세해 봐요. 일어서서 맹세하라는데 앉아서 되나? 일어서서 해야지. 일어서서 맹세해 봐요. 우와!「맹세!」「맹세합니다!」뭐야? 일어서서 맹세하라는데. 거기는 다 앉아서 맹세하잖아, 이 쌍 것들아! 내가 눈감아 줄게요,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앉아요.
문 총재는 감옥에 들어가서 일주일만 되면, 살인 강도, 무슨 법에 걸려 가지고 몇 년 동안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나를 다 좋아해요. 그거 왜 좋아하겠어요? 현재보다 미래에 대한 것을 얘기해 줍니다, 미래에 대한 것. 알겠어요? ‘너는 골통이 그래서 이렇게 해먹으니까 그거 안 돼. 이렇게 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가서 두 주일 이내에 감방장이 돼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손 안 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참된 말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문 총재가 감옥에 드나든 거예요. 죄를 많이 지어 가지고 감옥에 여섯 번 들어갔으면 전과 몇 범이에요? 전과 몇 범이에요?「7범입니다.」6범이지. 7범은 앞으로 기다리지. (웃음) 자, 그런 사람을 상대하고 싶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감옥의 성자라는 이름을 가졌어요, 감옥에서 사는 성자.
감옥에 가서도 재미있어요.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재미있는 말을 하고, 재미있는 생활을 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주니까 재미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좋은 게 어디 있어요? 떡 먹고 싶으면 떡을 얻어다 줘요. 감방에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누가 면회 와서 차입이 들어오면 ‘야야 이 자식아, 너 차입품의 3분의 1을 가져와!’ 하는 거예요. 그런 제자들을 많이 갖고 살았어요. 그거 잘났어요, 못났어요? 잘났나, 못났나?「잘났습니다.」얼마나 못났으면 감옥에 들어가서 대장 노릇을 할까? (웃으심) 거기에 못난 사람들이 들어가 있는데, 거기에서 대장 노릇을 한다면 더 못났지 잘날 게 뭐예요? 그렇지만 재미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은 오늘부터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세상이 아무리 야단하더라도 오늘부터 나는 그 환경의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재미있어하는 프로그램을 할 것이니 10년도 못 가서 3년 이후에 두고보자.’ 그러한 결심을 안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대사가 되겠어요?
문 총재보다 못하겠어요, 문 총재보다 잘하겠어요?「잘하겠습니다.」문 총재보다 잘나겠어요, 못나겠어요?「잘나겠습니다.」문 총재가 도둑놈이 아니라면, 자기의 제자들이라든지 자녀를 참아들딸이라고 축복해 줬으면 나보다도 잘나라고 권고해야지, 못나라고 하는 그 아비가 잘난 아비요, 못난 아비요?「잘난 아비입니다.」잘난 아비가 뭐야? 못난 아비지, 그게. (웃음)
그러나 선생님 말은 다 이해한 줄 알아요. 재미있는 거예요. 감옥에 가면 감옥에서 재미있는 사람이요, 노동판에 가면 노동판에서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나 친구가 많습니다. 깡패들 속에 가서는 내가 운동도 할 줄 알고 서너 사람이 날아오는 걸 치워 버릴 줄 아는 사람이에요. 방어술을 못 가지고는 혁명을 못 합니다. 씨름 선수라구요. 운동을 해도 못 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지금도 어디든지 올라간다구요. (발길질을 해보이심) (웃음) 보라구요. 이렇게 딱 하게 되면 딱딱 붙어요. (두 다리를 붙이고 편 상태로 뛰어 보이심) (웃음. 박수) 운동을 못 하나, 싸움을 못 하나, 다 잘 해요.
싸움하게 되면 잘 하지요. 동네방네 나를 무서워하지 않는 젊은 사람들이 없었어요. 잘못하면 용서가 없었어요. 할아버지까지 3대를 내놓고 기합도 줘요. 집을 불사른다면 불사르는 거예요. 대단한 사나이입니다. 한번 해봐요. 대단한 사나이!「대단한 사나이!」나쁜 세계에 가서도 돌이킬 수 있는 사나이!「나쁜 세계에 가서도 돌이킬 수 있는 사나이!」
여러분 통일교인은 나쁜 세계에 가서도 돌이킬 수 있는 사나이, 아낙네가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좋은 세계에 있어서는 기관차 놀음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기관차 좋지요? 그 동네에 할아버지가 살거든 찾아가 가지고 ‘할아버지는 뭘 가지고 큰소리해요? 나 한번 가르쳐 줘 봐요.’ 하는 거예요. 사흘도 못 가서 나한테 굴복해요.
우리 할아버지 어머니한테 다 그러고 살았습니다. 열두 살 때 문중의 아주 왕초가 됐어요. 잘난 후손이오, 못난 후손이오?「잘난 후손입니다.」낮인지 밤인지 잘 모르고 앉았구만. 평화대사 이름까지 다 잃어버리겠구만.「무조건 그러면 망나니라고 그럽니다.」막 되고픈 대로 낳았으니까 망나니지요. 이제 망나니도 하나님이 좋아하는 망나니가 되면 돼요.「진짜 망나니는 좋습니다.」그래, 진짜 망나니.
내가 세상에서 망나니 이름을 가졌어요.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습니다. 정부가 반대했지만, 나는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들을 당선시켰어요. 미국도 3대를 내가 대통령 시켰어요. 그거 다 모르지요? 여기도 3대까지 대통령 시키는 데 내가 후원자예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비밀을 감추고 있지만, 내게 문서가 있어요. 발표하면 도둑놈의 계열들을 껍데기 벗겨 버릴 거라구요. 문 총재가 어수룩한 사람이 아니에요. 오죽하면 하나님이 믿고 전권대사를 시켰겠어요? 나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니까 그 왕권이 시작돼서 ‘야야, 나는 전권대사 왕도 못 하겠으니 네가 해라.’ 맡길 수 있는 그런 놀음까지 해요.
(외국 식구가 큰소리로 소리를 지름) 뭐야? 내가 말하는데 누가 입을 벌려? 그거 누구야? 유럽 멤버야? 한국 말을 모르니까 전부 다…. 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자, 알겠어요?
어디 가든지 재미있는 왕초가 되어 보자! 그러기 위한 비결이 뭐예요? 주먹 잘 쓴다고? 씨름 잘 한다고? 머리 좋다고? 아닙니다. 위해서 살아야 돼요, 위해서. 여러분 5백 명이 말을 안 듣더라도 내가 5백 명 이상 위하게 된다면 안 굴복할 수 없는 거예요. 신세를 얼마나 많이 지겠어요? 신세진 사람은 머리를 숙여야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한번 해봐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 존재가 된다!「보다 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중심 존재가 된다!」일기에 기록하라구요.
자, 그러면 맹목적이에요? 맹목적의 반대는, 무목적의 반대니 유목적이다 이거예요. 맹목적으로 안 된다구요. 왜 그래요, 왜? 세상에! 위해 살다니. 위해 살다가는 눈알 뽑히고, 코 떼이고, 귀 떼이고, 죽을 것밖에 없는데. 알겠어요? 지식 가지고 그러다가는 죽어요. 망해요. 힘 가지고 그래도 꺾여요. 알겠어요? 자체에 돈이 많더라도 돈도 날아갑니다. 돈 돈 돈 돈, 동글동글 돈다고 돈이라고 하잖아요? 굴러가요. 그러나 참사랑을 가지고 보다 위하는 사람은 아버지 자리를 지나서 왕의 자리를 지나서 하나님 자리까지 계속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여러분 평화대사를 하려면 철학적 가치관이 있어 가지고 뿌리를 박아야 할 텐데,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악한 세상에 잘났다고 자랑하면서 살지, 왜 못난 사람같이 위해 살아야 돼요? 아무리 잘났더라도 인생 행로는 파란곡절이 많아요. 높고 낮음에 부딪혀 가지고 잘났다고 하다가 파산이 되면 형편이 없는 거예요. 잘날 때도 위함 받고, 못날 때도 위함 받고, 세 번만 하게 되면 찾아갈 데가 없습니다.
‘아무개 나는 세상을 돌아보지 않았어. 부모까지 버렸어. 형제까지 다 버렸어. 나라까지도 다 버렸어. 그런데 너만은 나를 버리지 않았어. 버릴 수 없다는 것을 내가 알아.’ 그럴 수 있게 되면 큰 거예요. 아버지보다도, 형제보다도, 나라의 국왕보다도, 국민보다도 그를 더 존중시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럴싸한 것이 가능성 있는 말이오, 없는 말이오?「있는 말입니다.」
저 뒤에 앉아 가지고 조는 사람들, 눈 뜨라구! 내 말 들려?「예!」이놈의 자식들! 임자네들한테 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인들한테 한 거예요. (웃음) 아이구, 대사들을 모아 놓고 이놈의 자식이라고 어떻게 해요? 하기야 뭐 내 나이에 자식 될 수 있는 연령도 있지. 없겠나?「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응?「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더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가다가 매를 맞고 쫓겨나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3대가 반대하더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라고 쫓아내면 나오는 거예요. ‘내 갈 길이 있다! 아버지보다 더 재미있고, 할아버지보다 더 재미있고, 여편네보다 남편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있으니 나는 간다. 세상아, 잘 있거라!’ 하는 거예요. 그때는 가스를 뿜고 가요. 부웅! ‘떠나는 이별가를 고합니다. 이제는 기차 기적소리를 울리며 금의환향할 날을 기다리옵소서!’
세상에 나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미국이 나를 30년 동안 반대했는데, 이제는 나한테 완전히 두 손 다 들었습니다. 문 총재를 독일이 반대하고 불란서가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 부부의 입국을 허락 안 해줘? 끽! 국무부가 항소를 할 수 있고, 미국 정부가 항소를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런 것을 믿어요?「예.」「믿습니다.」
늙은이들은 믿지 않는데, 젊은 사람은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여기 나이 많은 사람들, 할아버지들, 그런 말을 믿어요?「예.」초등학생보다 겸손하게 ‘예’ 하네. 그렇지만 수염을 보면 조금 미안하지만, 눈을 보게 되면 반짝반짝해 가지고 기운이 넘쳐흐르는데. (웃음) 그렇게 알고 기뻐하라구요.
어디 가든지 나는 재미를 창조하는 사나이입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문 총재가 세계적인 추앙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요. 한국 사람은 날 모르지요. 그 역사를 전부 알게 되면 다 벌꺼덕 뒤집어져요. 뭘 했는지 알아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어디 있어요? 학교가 없나, 무슨 싸움패가 없나, 지금 혁명군이 없나? 남방에서 혁명군을 양성했어요. 여자들이 40일 동안 팬티 하나 차고 총을 가지고 훈련해요. 먹을 것도 없이 잡아먹으면서 그래요. 뱀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어요.
그러니 자연의 친구가 돼요, 자연의 친구. 아시겠어요? 물의 친구, 더운데 좋은 친구는 물의 친구예요. 더울 때 재미, ‘야 물아, 참 재미있다.’ 이거예요. 배고플 때 다람쥐 새끼가 얼마나 재미있어요? 구워 먹으면 참 맛있거든요. 풀이 또 그늘을 지어 주니 얼마나 재미있어요? 모든 것이 재미 만사권이에요.
그러니 자연을 누구보다 좋아할 줄 알아야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을 알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 총재는 낚시도 좋아해요.
이제 배 만드는 데 있어서 한국에서 큰배도 만들고 있지만, 전함이라든가 모든 함정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은 나를 못 당합니다. 왜? 통일교회 문 총재의 제자 중에는 배 만드는 사람도 세계에 꽉 찼어요. 알겠어요? 비행사도 꽉 찼어요.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만드는 것은 미국이 만들고 파는 것은 내가 팔아 주겠다는 거예요. 그런 비행기 회사를 만들면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통일산업을 누가 만들었어요?「총재님이 만드셨습니다.」「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그래, 박 대통령이 군사 무기를 만드는 데 지도한 사람이 누구인 줄 알아요? 여기 있는 사람입니다. 벌컨포를 만든 사람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면 기가 차지요. 모르는 사람은 망해요. 힘없는 사람은 망해요. 무지한 사람은 망해요. 똑똑하고 잘나야 돼요. 멋져야 돼요!
키는 멀쩡해 가지고 어디 가서 한마디도 못 하고, 자기가 옳은 것도 모르고 말 못 하는 게 멋져요? 들이받아 버릴 줄도 알아야 돼요. 척척 해결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런 배경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반대하는 미국을 30년 동안에 완전히 휘어잡았습니다. 그거 물어 보라구요. 여기에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의 정보원들이 왔겠구만,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정보원들. 문 총재가 공인으로서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얘기하는 것을 8개 정보처에 무슨 말을 하는지 음파, 주파수에 의해 가지고 재까닥 다 입력이 되게 돼 있어요. 15분 내에 영어로 상부에 보고하게 돼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보고해서 뭘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옳은 줄 알면서도 따라오지 않으면 망해, 이 자식들아! 정면으로 공격해 버리는 거야. 그 따위로 공금을 약취해? 왜 소모해? 나는 미국을 망치려고 안 해요. 종교를 망치려고 안 해요. 이번 테러단체의 대장이 누구? 무슨 라덴?「빈 라덴입니다.」빈 라덴인지 빛나겠다는 것인지, 그래서 빛나겠구만, 빈 라덴이니. (웃음) 뭐 그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 돌아가면,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재미있는 사건을 만들 수 있는 챔피언이 돼 보겠다 하는 사람은 한번 더 손 들어 봐요. 그 방법과 논리는 간단해요. 보다 위해서 사는 사람이 주인이 됩니다. 국회의원 좋아하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한남동에 별의별 이름이 붙은 사람들이, 정치하는 인사들이 찾아오는데, 그만둬, 이 자식들아! 벙어리 사촌들이야.
이번에 선거 비용이 얼마나 달아나는 줄 알아요? 4조 원 이상이 달아나요, 4조. 내가 비밀리에 알아봤어요. 그 돈을 불쌍한 사람에게 줘! 그래, 눈감고 네 마음에 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써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제일 많이 나온 사람을 대통령 시키면 선거하는 것보다 백 번 낫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화대사에게 그런 놀음을 시키면 할싸, 말싸? 할싸, 말싸?「할싸!」내가 내려가서 처리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할싸, 말싸?「할싸!」저 할아버지도!「예.」할 거야, 말 거야?「하겠습니다.」눈을 맞추고 ‘하겠습니다.’ 해야지, 왜 눈을 내리고 ‘하겠습니다.’ 해? (웃음) 눈을 맞춰야 모든 것이 상대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왜 위해서 살아야 돼요? 잘났다고 하는 세상에. 알겠습니까? 위하는 사람은 왕초가 되는데 무슨 왕초가 되느냐 하면, 재정의 왕초가 되고, 금고를 지킬 수 있는 왕초도 되고, 나라의 대통령 후보자가 되어 아내하고 도망가더라도 호메이니를 찾아다가 이란의 대통령 시킨 그 이상도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성 있는 말이에요? 1대 2대 3대까지 해보라구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되겠어, 안 되겠어? 이 쌍것들아!「됩니다!」
쌍이라는 말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웃음. 박수) 사탄은 이걸 제일 싫어합니다. 쌍쌍을 제일 싫어해요. ‘갈라져라, 갈라져라!’ 그래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쌍놈의 자식들!’ 하고도 그걸 제일 좋다고 하니 이상한 교회지요. (웃음) 정말 그 말이 맞습니다. 그래, 사탄이 쌍소리라고 그래요. 사탄이 그렇게 사기를 쳐 먹었어요. 제일 좋은 것인데 말이에요. 동물세계도 그렇잖아요? 서로 첫사랑을 하고 둥지를 틀기 시작했으면…. 양반들 앞에서 두루마기를 벗으면 가문의 교육 못 받은 사람이라고 하기 때문에 덥더라도 땀을 흘리면서….
보다 위하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반대지만 그것이 다 미래를 두고 보면 역사는 그러한 패를 반드시 필요로 해요. 그걸 싫다고 해서 다 망하지만, 어느 한 때에는 필요해 가지고 세계가 추대하고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사람을 세워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우는 동시에, 팻말, 비석을, 동상을 세워 준다는 거예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아줌마들! 아줌마들!「예!」아줌마들?「예!」여기는 대답하는데 여기는 왜 대답 안 해요? 저쪽만 바라보고 문 총재가 얘기하니까 기분 나빠했구만. (웃음) 그런 게 아니에요. 바른쪽을 키우는 것은 왼쪽을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이쪽을 대해 이러는 것은 다 보호하기 위한 것이지, 내가 팔아먹기 위한 게 아니라구요.
야 물아, 좀 먹자. 말을 자꾸 하니 입이 마른다구요. 물 좀 먹어요?「예.」먹어요, 먹지 말아요?「잡수세요.」(박수) 허락 맞고 먹는 거라구요. 들고 다녀도 좋지요?「예.」열을 내서 얘기하면 세 마디에 물 한 모금 먹어야 돼요. 열을 내서 결론지을까요, 스무드하게 적당히 희미하게 미지근하게 결론지을까요? (웃음) 아저씨들!「예.」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제 컵을 들고 물을 먹는 실례를 하더라도 용서하고 기뻐하시겠어요?「예.」자, 나 대신 입 벌려요. 입 벌려 봐요. 탕감되어야 돼요, 탕감. 탕감 드링킹 한다는 거예요. 우와! (컵을 크게 휘두르심) (박수)
이렇게 하게 되면 하나님의 복을 받아요. 하나님이 복을 준다는 거예요. 먹는 것은 하나님이 먹는다는 거예요. 탕감해서 뭘 할 것이냐? 하나님을 해방하자는 거예요. 뭐 딴 얘기를 길게 안 하겠다구요.
위해 사는 것이 왕초가 되는 법이다. 무슨 왕초? 재미있는 왕초! 한번 해봐요.「재미있는 왕초!」한번 눈감아 봐요. 마음에 손 대고 있다가, 재미있는 왕초가 되고 싶은 녀석은 바른손을 들고, 안 되고 싶은 녀석은 왼손을 들어라. 우와! 듣기는 다 바로 듣누만. 알았어요, 알았어요.
왜? 어째서? 어째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그렇게 살아야 돼요? 중요한 문제예요. 통일교회의 초석이, 정초석이 놓여져 있는 자리를 말하는 거예요. 잘 들어요. 어째서? 하나님은 어째서?
보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 아까 누구던가? 김흥태!「예.」인천에서 왔어?「예.」인천 양반들 손 들라구요. 거기서 문 총재한테 고맙다고 해서 표창장을 하나 만들었는데,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절대복종!」절대복종을 왜 빼놓고 순종이라고 했어요? 나 그거 볼 때 이거…. 순종은 순리적으로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는 거예요. 나 한번 너한테 순종했으면 너도 나한테 해 달라는 상대적 개념이 있어요. 복종이라는 것은 상대적 개념이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서 복종적인 개념을 잃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부모였느니라! 아멘!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 동네의 부잣집 아들딸보다도, 정초가 오게 된다면 누구보다도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니만큼 누구보다도 훌륭한 옷, 훌륭한 환경, 훌륭한 입장에 세우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기 때문에, 사다 준 예물을 사기 위해서 10년 20년 기다리고 기다려서 누구보다 훌륭한 선물, 동네의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울 수 있는 선물을 사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선물을 사다 줄 때에 아들은 ‘이게 뭐야? 우리 동무들 누구 누구 누구는 어떤 뭐 뭐 뭐 해 가지고 자랑하는 이러한 선물을 갖다 주는데, 엄마 아빠는 이게 뭐냐? 풋!’ 하면 그 부모가 어떻겠어요?
선물 하나 가지고 싫다고 하는데도 부모는 낙심천만하는데, 선물이 아니에요. 결혼도 제멋대로 하고, 살기도 제멋대로 살고, 집도 땅도 제멋대로 팔아먹는 이러한 탕자의 모습을 바라볼 때, 부모의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느냐 이거예요. 아프겠어요, 안 아프겠어요? 가슴이 아프지 않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그건 폐물로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돼요.
누구나 천만인을 넘고라도 그럴 수 있는 것이 부모예요. 여러분도 다 그런 생각 있지요? 다 있지요? 이 할아버지도 있지?「예.」육십 팔세?「일곱입니다.」아, 일곱이나 여덟이나 마찬가지지. 하나는 그림자고, 이것은 꼭대기인데. (웃음) 그러니까 계산적이고 타산적이어서 한푼이라도 손해 안 보겠다고 하는 거지.
사람은 때로는 둥글둥글하게 살아야 됩니다, 둥글둥글하게. 모나게 살고 싶어요, 둥글둥글하게 살고 싶어요? 둥글둥글해야 돼요. 둥글둥글 살게 되면 크지 않으면 이게 저쪽에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작아졌다 나갈 때 더 커져요. 천지의 운동 법이 그런 거예요. 물리학을 공부한 사람들은 알겠구만.
다 모인 통일교회 패들은 선생님을 욕 먹인 패들이에요. ‘문 총재는 내 아들딸 도둑질한 도둑놈 왕이다!’ 그래 가지고 전국적인 데모를 했어요. 거기에 가담했던 사람들이 여기에 다 왔지요? 통일교회라는 말을 들을 적마다 문 총재가 잘났고 오늘같이 아버님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어요. 한 마리도 없었으니까 욕을 한다 해도 걸리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일본 놈이나 미국 놈이나 독일 놈이나 소련 놈이나 중국 놈이나 마찬가지예요, 한국 놈이나. 한국 사람들이 참 교만해요. 일본 놈이라고 하는 게 좋아요, 일본 사람이고 하는 것이 좋아요?「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웃음) 중국 사람이 좋아요, 중국 놈이 좋아요?「중국 사람이 좋습니다.」미국 놈이 좋아요, 미국 사람이 좋아요?「미국 사람이 좋습니다.」
보라구요. 타락한 세계의 나라라는 것은 일본 나라가 있고, 미국 나라가 있고, 중국 나라가 있어요. 일본 사람은 일본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아닙니다.」그걸 부정하고, 중국 나라를 부정하고, 미국 나라를 부정하고 그 이상 좋을 수 있는 나라를 세워 줄 수 있어야 됩니다. 미국 놈, ‘놈’ 자에서 요거(ㅗ) 빼면 뭐예요? 미국 님! (웃음) 그렇잖아요? 놈이 좋아요, 님이 좋아요?「님이 낫지요.」님이 좋지요? 한국 사람은 님을 좋아하지요? 양반, 양반, 양반님! 양 반은 석 냥님이 못 돼 가지고 양 반, 절반이에요. 언제나 나눠 먹는 신세예요. 진짜박이 셋도 못 가지고 하나 반 가지고 큰소리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볼 때, 미국 나라를 사랑하겠어요? 아닙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렇기 때문에 미국 나라도 망해야 돼요. 일본 나라도 망해야 되고, 한국 나라도 망해야 되고, 독일 나라도 망해야 되고, 중국도 망해야 되고, 소련도 망해야 되고, 세상 천지에 하나님에 속하지 않은 모든 나라는 망해야 돼요. 이게 철칙이에요. 문 총재는 똑똑히 그걸 알기 때문에 망하는 나라를 상대 안 했습니다. 흥하는 나라를 상대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흥하는 나라를 상대하는 것이 뭐냐? 미국에 가서 30년 핍박받았습니다. 얼마나 미웠으면 감옥에까지 처넣어 가지고 잔치를 했겠어요?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킨 거예요. 내가 만들어 줬어요. 레이건 대통령도 내가 대통령 만들어 줬어요. 가 물어 보라구요. 어떻게 했느냐? 어떻게는 뭐 어떻게 해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했지요. 카터 모가지를 누가 자른지 알아요? 카터(cutter)는 자르는 기계예요. 레버런 문은 카터의 머리를 ‘끽!’ 했어요. (웃음)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 카터 때 14개국이 공산화됐어요. 내가 단상에서 그놈의 자식을 추방해 버리라고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욕먹을 짓 했소, 칭찬 받을 짓 했소? ‘시 아이 에이건 미국 정부건 내 말 들어, 이 자식아!’ 한 거예요.
오늘 여러분한테 실례입니다. 기분 나빠하지 말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무슨 대사 자식들, 내 말 들어라!’ 할 때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듣겠나, 안 듣겠나?「듣겠습니다.」듣겠다면 앞에 세우고 앞에 앉으라고 했는데 손 들어 봐요. 안 드는 사람을 보자. (웃음) 왜 손 안 들어? 다 싫다는 말 아니야? 젊은 녀석이야 먼저 손 들어야지. 내 손자 같고 아들 같구만. (웃음)
자, 이만큼 했으면 손 들겠나, 안 들겠나?「들겠습니다.」그러면 들어 보라구요. 주먹이 가는 거예요. 강제로 해서라도 그렇게 되면 나라를 구해요, 나라! (박수) 나라가 살아나요. 그럴 수 있는 챔피언이 대한민국에 누가 있어요? 없으니까 이렇게 교육해서 만들려고 그래요. 한번 할 만해요? 이번에 대사들은 국회의원들의 선생이 되어야 돼요. 누구보다도 사상적인 모든…. 어떤 곳에든지 가 가지고 이론적으로 다 꺾어 버려 가지고 ‘이래, 이 자식아!’ 명령할 때, 종으로 명령해도 ‘예’, 사환을 시켜도 ‘예’, 동생을 시켜도 ‘예’, 아버지까지 시켜도 ‘예’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구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내가 세계적인 전략가를 수천 명 교육했어요. 그 이름을 대게 되면 나가자빠지지요. 여기서 지금 영계의 무슨 어떻고 어떻고…. 이번에 예수의 열두 제자 영계의 소식들 전달했나? 들었어요? 들었소, 안 들었소?「들었습니다.」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새빨간 거짓말 아니에요?「참말입니다.」이 녀석아, 너는 통일교회 교인이니까 그렇지. (웃음) 보고 듣고 다 체험했으니까 그렇지, 이 사람들이, 날재비가 알게 뭐야? 영계를 알아요? 철학 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하나님을 알아?’ 하면 도망가요. 내가 가르쳐 준다고 하면 다 도망가요.
하나님을 몰라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천국 몰라 가지고 천국 가고, 고향 땅을 몰라 가지고 고향 가겠어요? 고향이 뭐예요? 태어난 산천으로 그리운 곳이 고향인데, 조국 고향인데, 그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없어 가지고 갔다가는 쫓겨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왜 대답 안 해?「알았습니다.」
누구 색시야? 자기 색시야? 뒤에가 누구야? 기성교회 다니는 모양이구만, 눈을 이러는 것을 보니까. 나를 바라보지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기성교회 다녔지. (웃음) 아, 왜 웃노? 그런 관상도 볼 줄 알고 다 이렇기 때문에 젊은 청년들 수십만을 한꺼번에 결혼도 시키지요. 하루에 뭐 만 쌍 십만 쌍 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사주관상으로 옛날에 이명학이라고 한국에 이름난 사람이 있어요. 이 녀석이 사주 팔아먹고 이랬지만, 내가 가게 되면 ‘아이고, 신공자님 왔습니까?’ 하고 경배해요.
이 영감한테 한 쌍 결혼시키는 데 얼마나 걸리느냐고 하니까 ‘일주일 걸립니다.’ 그러더라구요. ‘문 총재님은 얼마나 걸립니까?’ ‘보통 백 쌍, 천 쌍은 문제없지.’ 하니까 ‘신공자님으로 내가 숭배합니다. 뜻을 이루어서 만민을 해방하여 하늘 왕국을 이루십시오.’ 그랬어요. 그러다가 죽었더라구요. 박수하려면 크게 해야지, 이게 뭐예요? (박수)
박수할 때에 내가 물 한잔 먹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박수 받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자, 귓맛이 좋소, 나쁘오? 여기는 스님인가? 스님인 모양이구만. 스님이야, 아니야?「예. 스님 노릇도 좀 해봤습니다.」그래, 도 닦은 얼굴인데. 눈을 이러고 있는 걸 보니까. (웃음)「너무 너무 기쁩니다.」「총재님, 가까이에서 뵈니까 너무 젊으시네요.」그래서 나 젊어서 이제 장가가려고 그래. (웃음)「안 되지요, 참부모님이니까.」아, 참부모의 새끼를 많이 치면 될 것 아니야? (웃음) 남편 있나? 누가 남편이야, 여기에서?「남편 없어요.」이 쌍것, 과부니까 그 따위 소리를 하지.「하늘에 올라갔어요.」죽었어? 이혼했어?「돌아갔어요.」죽었으니 불쌍하구만. (귓속말하듯이) 아줌마, 혼자 살기가 외롭지? (웃음)「아버님, 너무 젊으셔요.」아니 혼자 사니까 외롭지 않느냐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아, 누이동생밖에 더 돼?
「저는 선생님에 대해서 한 3년 전까지만 해도 저도 모르게 거부감이 있었어요. 그랬는데 설악산과 지리산에서 교육받고, 또 이번에 대사 교육받고서 인도의 철학자 생각이 나요, 동방의 등불. 바로 선생님입니다.」아, 그런 말 하지 말라구, 나 제일 못난 사람으로 생각하는데. 못난 부락을 찾아가기 좋아하고, 술자리에 가서 파투 놓는 걸 좋아해요. 거기의 장(長)을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잘사는 녀석이 이제 술을 더 먹어서 미쳐서 죽겠구만.’ ‘그거 어떻게 알아?’ ‘술 먹고 세 집을 거쳐야 색시 옆에 가는 게 일쑤가 아니야?’ ‘그거 어떻게 알아?’ ‘보지도 않고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만년 교주를 해먹는 줄 몰라? 이 쌍거야!’ 나 만년 교주예요. 내 교주 빼앗겠다는 녀석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한번 빼앗아 보라구요. 여기는 그런 데 배포가 두둑하겠구만. 뭘 한 자리 하고 싶지? 아, 물어 보잖아?「해야지요.」사기성이 농후하다구. (웃음)
자, 그런 얘기 하다가는 내가 얘기 결론을 못 내요. 아시겠어요? 왜 위해 살아야 돼요? 이것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왜 위해 사느냐 이거예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또 남자 여자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아시겠어요? 부모이고, 또 남자 여자의 주인이기 때문에 일생, 천년 만년 역사를 두고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를 가르치기 위해 수많은 공을 들였기 때문이에요. 생각하면 기가 막히지요. 기가 막힌데 그것을 계속하는 원인이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 사랑의 주인이 한번 되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진짜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창조이상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라는 것은 뭐냐? 여러분 아내 있지요? 아내 있지?「예.」색시 예뻐해?「나름대로 예뻐하고 있습니다.」술을 잘 먹지?「예.」때려 봤지? 아, 물어 보잖아?「전에는 때려 봤습니다.」왜 때렸어? 이 자식아! (웃음. 박수) 이게 교육이에요. 그래, 얼마나 싫어? 재미있어, 재미없어? 재미없지만 나는 참 재미있어요. (웃음) 몇 번만, 세 번만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것 안 하니까 계속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안 하는 것을 알고 계속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이 쌍것들아!「계속해야 됩니다.」
미국에서도 그래요. 내가 대회하면 앞에 나오겠다고 아침 새벽에 와서 서로 싸우고 있어요. 여기에도 유럽 멤버가 있구만. 언제든지 그런 문제가 벌어져요. 왜? 선생님 침이 여기 이마에 탁 붙어요. 말하다 보니까 침 튀는 것을 싹 해 놓고는 동그라미 쳐 가지고 수건으로 싸 가지고 가는 거예요. 연구해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미쳤지요? (웃음) 미쳐도 이게 뭐 구멍이 뻥뻥 뚫어지게 미친 게 아니라 구멍이 하나도 없이 미쳐 버렸어요.
그거 어떻게 해요? 부모의 말이 통하겠어요, 나라의 법이 통하겠어요, 무슨 선생의 말이 통하겠어요? 안 들어요. 듣는 약은 뭐냐? 문 총재가 한마디하면 앓던 녀석도 벌떡 일어나요. 한번 그렇게 살아 보면 무슨 일이 있는지 알아요? 하나님과 같이 말하는 그 말, 음성이 공명권을 통해서 우주에 퍼져 나갑니다. 방송이 된다 이거예요. ‘한국에 의로운 아들이 있다, 딸이 있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 계시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러분에 대해서 계시 받는 사람이 있어요? 계시 받고 찾아오는 사람을 만나 봤어요? 나는 길을 가다가도 잔칫상을 많이 받아먹었어요.
새벽에 조상이 나타나 가지고 ‘야, 이 간나야, 자지 말고 내일 이 앞으로 초췌한 모습을 하고 이런 사람이 가는데, 우리 가정이 복 받으려면 잔칫날 중에 선대를 넘어설 수 있는 잔칫상을 차려 가지고 대접해야 돼!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길가에서 그 손님이 올 것을 기다리는데, 밤늦게 열두 시 가까운데 지나가니 붙들어요. 아, 바쁜데 옆에 아줌마가 그저 붙들고 하는 그 말을 듣겠어요? 뿌리치고 가려면 엉엉 울어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이 많았어요. 공밥도 많이 얻어먹고, 여행을 가려면 그냥 역에 가면 티켓을 사다 주고 다 그래요. 그거 믿어요? 아, 믿겠느냐 말이야?
그러니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상한. 이상하다는 건 보통과 다르다는 거지요? 좋게 다르냐, 나쁘게 다르냐? 좋게 다르면 이상한 사람이 올라가는 데 있어서 이상한 것이고, 나쁜 것은 내려가는 데 이상한 거라구요. 이상한 것은 같지만 하나는 올라가는 이상한 사람, 하나는 내려가는 이상한 사람, 두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 총재는 내려간다고 하는 이상한 놀음을 했지만 올라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계가 망하라고 간판 붙이고 선전했습니다. 그 간판 다 떼어 버리고 미국의 1천7백 이상 되는 신문사가 나를 언론계의 조상으로 모시겠다고 초청하고 있어요.
여기 따라지 패들, 제멋대로 살던 것을 들춰내면, 누더기 보따리를 털면 먼지가 안 나요? 그래 가지고 평화의 조직을 앞으로 하려고 그런다구요. 자, 거짓말하나 보라구요. 그 말씀도 비밀의 세계에서 찾았으니 문 총재가 말하는 것도 좀 믿어 줘야만 한다는 것이 상식적이에요, 비상식적이에요?「상식적입니다.」여기!「상식적입니다.」여기!「상식적입니다.」할 수 없이 대답하는구만. 너 언론인이야? 아, 언론인이냐고 물어 보잖아?「예. 수원에 있습니다.」수원인데 언론인 해먹었느냐 말이야. 언론이 뭐인지 알아?
자,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왜 그렇게 사느냐 하면, 나도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한번 되고 싶어서입니다. 지금까지 아들을 사랑한 주인 못 된 하나님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다 별의별 죄를 진 것을 용서해 주고 뒤따라 눈물 흘린 것은 부모밖에 없어요. 내일 아침에 살인강도가 돼 가지고 법정에서 판결을 받아 형장, 교수대에 나가는 그 아들을 대해서 부모는, 이 나라의 법이 없어지라고 자기 아들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을 성싶소, 없을 성싶소? 있소, 없소?「있습니다.」그런 거예요.
죄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만나고 싶은 아들 중에 장자,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그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 보고 싶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 역사시대에 그런 아버지의 역사가 없습니다. 딸이면 그런 딸을 사랑하고 싶은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영원히 하나님을 절대신앙, 절대 뭐?「사랑!」절대사랑, 그 다음엔 뭐예요?「절대복종!」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식 관념이 없어요. 천을 주고도 만을 생각하는 거예요.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왜 그럴 수 있느냐 하면, 이 땅 위에 아들딸로서 주인 될 수 있는 아버지의 자리를 못 찾아본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종교를 세우고 도를 세우고 한 것입니다. 공자의 도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내가 한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거 안 된다구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창조섭리의 관을 지도하는 하나님은 알았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인격적 신이 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 중의 아버지요, 남편 중의 남편이요, 아내 중의 아내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딸 중의 딸이요, 가정 중의 왕초, 왕초 중의 왕초라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에요.
왕초! 천하의 우주를 창조한 분입니다. 이 대우주가 얼마나 큰 줄 알아요? 210억 광년이나 되는 방대한 우주라구요. 그런 얘기를 하자면 뭐 한이 없지요. 그걸 창조하신, 수중에 넣고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그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골통이 됐어요? 세상이 망해 가는데 정의를 판단해 가르쳐 주지 못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니에요. 인간이 잘못해서 그렇게 만들었으니, 아들딸이 잘못했으니 아들딸의 죄를 부모가 탕감해 줄 수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들딸의 권위를 찾아 세워 가지고 그 위를 기다릴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천리의 대도의 법을, 헌법을 뜯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깨뜨려 버려야 돼요. 만 우주의 창조의 법칙을 전부 다 파괴해 버려야 할 하나님의 신세입니다. 이건 천만년이 되더라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고 참고 나온 것입니다.
사탄은 참지 못해요. 참기 내기 해보자, 이 자식아! 주고 잊어버리기 내기 해보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전략전술입니다. 참는 데 있어서는 제일이에요. 죽음의 자리에 가더라도 원수를 복수하겠다는 것을 넘어서 네 딸과 네 아들을 내 딸과 내 아들과 사돈 맺으려는 날 왜 모르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공화당 민주당 쌍놈의 자식들이 싸우고 있지만 말이에요, 공화당이 원수고 민주당이 원수예요. 둘이 붙들고 에덴에 있어서 잃어버린 형제지우애를 찾아야 됩니다. 사돈의 사촌끼리 결혼하는 그때에 있어서 결혼할 수 있는 상대를 무너뜨린 것이 타락이었고, 인류 조상의 실수였다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실수의 환경과 그런 함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원수 원수끼리 축복을 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되겠다는 것이 문 총재의 신념이었습니다. 그거 실천했어요, 못 했어요?「하셨습니다.」(박수)
여러분, 그래요. 평화의 세계는 아무리 두 부부, 가정의 열 명, 백 명이 하나되더라도 안 됩니다. 왜? 몸과 마음이 싸워요. 몸과 마음이 싸우니 열 사람이면 스무 패가 돼 있어요, 스무 패. 이걸 어떻게 통일해요? 그래서 제일 먼저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는 비법이 뭐냐? 이게 제일 문제입니다. 잘난 사람들, 교수를 하고 별의별 사회의 이름을 가지고 여기 왔으면 ‘문 총재가 알아줘야지.’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알아주긴 뭘 알아줘요?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망하지 않아요. 앓아 죽지요? 앓아 죽는데, 알아주다가는 뭐예요? 죽음이 찾아오는 거예요. 아무나 알아주다가는 망하는 거예요. 나 똑똑히 얘기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데 있어서 선두로 죽어 보라는 거예요. 충신 가운데 선두에서 죽겠다는 사람은 충신의 왕이 되는 거예요. 맞소, 안 맞소?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젊은 너도 평화대사야? 아들이야?「아닙니다. 경호원입니다.」경호원이면 서 가지고 내 뒤에서 지키지 왜 여기 앉아 있어? (웃음) 말 듣는 것이 재미있는 모양이지? 평화대사 자리에 와서 도둑질해 듣는 것도, 하기는 두 집 다 못 되는 것보다도 한 집이라도 잘 되어야지.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왜 위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를 수천만년 계속하느냐? 비참하기가 말할 수 없는 신세인데도 불구하고 왜? 아들을 사랑하는 왕의 주인의 자리를 가질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찾아야 됩니다. 사탄에게 질 수 없어요. 종한테 질 수 없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인륜도덕이 뭐예요? 인륜도덕에 앞서서 천륜도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공자의 도리도 미치지 못해요. 기독교의 도리도 미치지 못해요. 불교 석가모니의 도리, 마호메트의 도리, 철인 소크라테스의 도리도 미치지 못해요. 다 내 제자예요.
이번에 제자 되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한 20년 전에 ‘석가모니, 예수, 누구누구는 문 총재의 제자다!’ 하니까 얼마나 떠드는지 몰라요. 못난 녀석이 떠들고 있으면 잘난 사람은 잠이나 자야지요. 알겠어요? 잠자다가 눈을 떠 보니까 세상에 다 없어졌습니다.
이건 또 뭐야? 그러니까 내가 욕을 먹어. 처음 보는 여자가 남자의 발을 왜 자꾸 간지럽게 만져? (웃음) 여자들이 이래 가지고 날 욕 먹였어요. 하기야 문 총재 같은 사람을 남편으로 한번 모셔 보고 싶은 여자가 없을 수 없지요. 전부 다, 예외가 없어요. 아줌마는 어드래? (웃음)
아시겠어요?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하나님이 가라사대 창조이상의 법이 나는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데, 그 왕 된 주인의 자리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걸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뭐예요? 에덴에서 타락하기 전 완성한 아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요, 골수에 맺혀서 놓칠 수 없는 내 아들이라고 천년 만년 간판 붙이고 선전해도 지치지 않을 아들을 잃어버렸고 딸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아들딸을 되찾아야 되겠어요, 못 찾아야 되겠어요?
어디 이 사람! 찾아야 되나, 못 찾아야 되나?「찾아야지요.」아들 있어?「예. 있습니다.」아들 죽어 봤어?「예.」딸도?「딸은 못 낳았습니다.」아들이 죽으니까 기분이 좋지?「아주 하늘에서 떨어지는 기분이지요.」그래, 떨어져 죽진 않았구만.「예.」
그러니까 하나님 마음이 그래요. 사랑의 주인 되는 하나님의 간절하고 간곡한 심정이 얼마나 사무쳤겠어요? 뼛골이 부러지고 녹아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골수가 다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하나님을, 천지의 부모, 우리 조상의 부모, 내 부모 되는 하나님을 한번 잔치해 준 적이 있어요? 정월이 되고 새해가 되어 가지고 혼자라도 떡이라도 해 놓고 제사 드려 봤어요? 하나님 앞에 제사한다고 벌받아, 기독교인? 이제부터 조상 숭배를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눈뜨고 앉아서 봉사처럼 꿈같은 얘기 해야 안 된다구요. 기독교(基督敎)라고 하는데, ‘기’ 자는 뭐냐 하면 ‘터 기(基)’ 자예요. 그 다음에 ‘독’ 자는 ‘감독할 독(督)’ 자라구요. 그 모든 원리 원칙을 감독하고 주관할 수 있는 교라는데, 그거 누가 붙였어요, 기독교? 예수교면 예수교지 기독교는 또 뭐야? 도둑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교파장들을 내가 때려잡아요. 안 되면 영계에 가 가지고 싹쓸이할 거예요. 그러한 특권을 가진 사나이예요. 그 특권 가졌을 것 같아요?「예.」응?「예!」
*일본 멤버, 손 들어 보라구요. 왜 많은 멤버가 여기에 왔어요? 무엇을 위해서예요? 살기 위해서예요, 죽기 위해서예요?「살기 위해서입니다.」죽지 않으면, 부활하지 않으면 갈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죽을 각오를 다짐한 이상의 자가 이러한 엄숙한 집회에 참석할 수 있는 자라고 보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컵을 두드리심) (웃음) 아, 그러면 물이 울잖아요? 좀 마셔야지요.
유럽 멤버, 손 들어 보라구요. 안 왔어요? 여기 없네, 구라파 사람. 어디예요? (잠시 후 서양 식구들이 소리를 지름) (웃음)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위해 살고 주체 대상 관계를 바라는 사람은 반드시 주체가 되는 거예요. 천리예요. 거짓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았어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데 있어서 어느 애국자라도 나한테 배워라 이거예요. 보다 위하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열번 백번 팔아서라도 나라를 구하겠다고 한 거예요. 빚쟁이가 되더라도 빚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렇게 살다 보니 여기까지 올라왔습니다.
내가 이제 여당 야당에 한 천억씩 돈을 주겠다면 밤에 찾아오겠어요, 안 찾아오겠어요? 평화대사들, 알겠어요? 평화대사의 책임은 이 나라를 치리하는 국가 관록을 먹는 지도자들을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갈 수 없어요. 내가 가면 똑똑히 때려잡지요. 아는 사람이 많아요. 그 사람들은 흘러갈 사람들이에요. 세상에 문 총재를 얘기하고 통일교회를 얘기해야 될 텐데, 많은 청중 앞에 부끄러워 가지고 입이 있으면서도 꿰맨 입을 가지고 살았어요. 귀로 듣고 나서도 모른 척하는 사기꾼들이라구요.
이번에 평화대사들도 그럴 성싶지만 그래 가지고 안 된다는 걸 알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문 총재를 아는 거예요. 알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그러지 말고 정정당당히 나 통일교회의 무슨 대사?「평화대사.」나 통일교회 문 총재의 직속인 무슨 대사?「평화대사!」할아버지도?「예.」그 체격 가지고 장(長)이 안 되면 못 견딜 간판을 해 가지고 내 새끼가 되어서 뭐가 되겠노? (웃음) 한 자리 할 수 있는데….「일 좀 해야지요.」이제는 늙은이가 돼 가지고 뭘 해?「안 늙었습니다.」나보다 더 늙어 보이는데.「한 살 많습니다.」위인가?「여든 넷입니다.」어, 그러면 형님으로 모셔야지요. 미안합니다. (웃음) 아니에요. 동양 사람, 한국 사람으로서 예법을 존중하고 유학에 대한 예법도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 인격적 신이 되어야 돼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아버지 신, 어머니 신, 남편 신, 여편네 신, 아들딸 신! 그런 인격적 신이 못 됐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 했는데, 천도지상이 뭐예요? 사람이 아니에요. 운행 법도를 중심 했어요. 인격적 신을 못 찾았기 때문에 그 종교는 세계를 치리할 수 없어요. ‘수신(修身)’은 했지만 ‘제가(齊家)’를 못 했습니다. 무엇 갖고? 수양하지만 하늘이 동반 안 해요.
그래서 공자님도 우리 원리를 듣고는 나보고 ‘백년 천년 한을 품은 것을 해원할 수 있는 때가 왔으니 문 총재, 무슨 명령이라도 하소!’ 한 거예요. 기분 좋지요? 진짜 거짓말이라도 기분 좋지요?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좋습니다.」특별히 평화대사들은 기분 좋으면 박수 크게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참다운 아들딸을 사랑하지 못한 비참한 아버지다! 타락해서 아들딸을 잃어버린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그리고 그 아들의 참된 아내, 그 딸의 참된 남편의 주인을 찾아오지 못한 아버지예요. 기가 막히지요. 1대, 2대만이 아니에요. 3대까지예요. 아담 해와가 아무리 결혼해서 축복했더라도 새끼를 못 낳게 되면 대가 끊어지는 거예요. 아무리 잘살고 아무리 깨가 쏟아져서 만년 노래를 부르고 간판 붙이고 자랑한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혼자 사는 과부, 혼자 사는 살인자는 지옥 밑창에 갑니다.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사돈의 팔촌, 친척 가운데 과부가 있게 되면 형무소에 끌고 가듯이 몰아와요. 동네에서 다 그래도 성공했다고 칭찬하는 패들이지요? 몰아와 가지고 수련 일주일을 시켜 보라구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어, 안 하겠어, 이 아줌마?「하겠습니다.」아, 이 아줌마 말이야. (웃음)
너는 통일교회 패 아니야? 평화대사야?「예.」얌전하게 잘생겼네. 자기는 미인이라고 하기 때문에 남자도 대학 이상 나온 출세한 남자한테 시집가겠다고 그랬을 텐데, 여기 남편이야?「아닙니다.」그럼 어디? 어디 가 있어?「혼자 왔습니다.」안 왔어?「예.」축복받았어?「받았습니다.」축복받았으면 이제 가서 설득하기 곤란하겠구만.「설득해야지요.」설득 안 되면 어떻게 할래? 타고 앉아 가지고 뭘 할래?「설득 꼭 할 거예요.」자신 있어?「예.」그러면 여권시대의 여왕님이시구만, 그런 자신을 갖고 있으면. 그것도 괜찮지. 알겠어요?
하나님을 구원해 줘야 되겠다! 내가 아들이걸랑 하나님의 소원 풀이를 해드려야 되겠다!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첫째 꼽을 수 있는 아들의 왕이 됐다 할 수 있는 아들이 되어 보겠다! 어때요?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딴 사람들은 말고. 또 딸도 하나님이 원하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고생을 참고 참고 천리원정을 한 십리보다도 가까이 생각하고 찾아 나선 아버지의 딸로서 그분 앞에 효녀가 돼야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돼요.
여자는 그렇지 않으면 효녀가 못 돼요. 효자를 맞은 후에 효녀를 짓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런 걸 환히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그물 뜬 것을 전부 다 거꾸로 풀었어요. 내가 낚시도 잘하고 그물도 잘 뜬다구요. 내가 못 하는 게 없어요. 어촌에 가면 왕초 어부고, 산에 가면 왕초 포수고, 씨름판에 가서 씨름도 잘 했어요, 운동도 잘 하고. 그럴 성싶어요?「예.」지금도 빨라요. 철봉을 했기 때문에 담장을 슉 넘어가요.
딸로, 여자로 태어난 이상 전세계적으로 어느 하나 대표가 나와 가지고,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천리원정을 하루와 같이 고대하면서 만리, 억만리의 걸음을 찾아오면서 포기하지 않고 그 아들딸을 맞아 가지고 해방의 왕후를 만들고 해방의 왕자를 만들어 가지고 가정에서 한번 사랑 받고 살고 싶은 것이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창조이상이 그럴 것 아니에요?
그것이 안 되니 좋은 게 어디 있느냐? 천하를 가져서 뭘 하느냐? 아들딸 때문에 지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찾아 놓고 다 사랑해야지요. 그것이 하나님의 신세입니다. 나라를 잃어버린 서러움, 아들딸을 빼앗긴 서러움, 일족을 망쳐 놓은 서러움, 일국 천하가 사탄의 왕권을 지지할 수 있는 악의 세계 판도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눈, 시선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마음자세가, 마음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동네의 불쌍한 여자를 보게 된다면, ‘하나님이 저들에게도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겠구만. 내가 책임지고 대신하겠습니다.’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의 자리가 자꾸 올라가고 딸의 자리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해 살지 않을 수 없다는 논리가 이론적인 결론이 아닐 수 없다!「아멘!」(박수)
간단해요, 간단해. 제일 문제는 나로부터예요. 몸과 마음 중에 어디가 주체예요? 마음이 주체이니 몸뚱이를 강제로 때려잡으라는 것입니다. 몸뚱이는 먹고 자고 마시고 춤추기 좋아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에요. 지옥으로 끌어가요. 이걸 브레이크 걸어야 돼요. ‘못 해, 이 자식아!’ 하고. 악마의 무도장이에요, 악마의 무도장!
그것 알았어?「예.」술자리 좋아하잖아? 서면 노래도 잘 하겠구만, 보니까.「노래합니다.」글쎄 한번 해보자구. 노래 잘 하게 생겼는데 말이야. (박수) 해봐! (앞자리에 앉은 평화대사가 노래)
목소리가 좋다구. 특별히 노래 잘 하겠기 때문에 한번 내세웠는데, 노래 할 줄 아누만. 앉으라구. (웃음. 박수) 왜들 이렇게 야단인가, 난 가만히 있는데?
보라구요. 여러분, 영계는 상류층·중류층·하류층이 있어요. 하나님의 관심사는 상류층이 아닙니다. 하류층이에요. 저 지옥을 어떻게 낙원으로 연결시키고, 저 낙원을 어떻게 천국으로 연결시키느냐? 그게 하나님의 소원입니다. 그렇겠지요?
본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아들딸은 결혼해 가지고 살 때 가정이 몽땅 천국 들어가는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그래야 할 텐데, 들어가더라도 갈라져 들어가는 이 비참한 사실을 대하는 하나님의 마음은 편안한 날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여기에 만 명 이상이 모였는데, 일심·일체·일념으로써 통일된다면 삼천리반도는 순식간에 통일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데는 누구를 제일 사랑해요? 어머니 아버지예요, 여편네하고 아들이에요?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요. 여편네하고 아들을 더 사랑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더 사랑해요?
오늘 내가 얘기할 제목은 조국과 부모와 장손, 그런 말이에요. 하나님에게 조국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부모가 없지요? 하늘나라의 장손이 있어요? 장로교가 장손이야, 이 따라지들? 감리교가 장손 될 수 있어, 똥싸 뭉개면서? 불교도 못 되고, 다 못 돼요.
대한민국이 남북통일, 조국광복, 나라가 찾아져요? 조국이 없어요. 조상이 없어요. 부모가 없어요. 이북에서는 김일성을 부모라고 하는데, 남한은 뭐예요? 김일성이 낫지요. 아들딸이라도 명령에 절대복종할 수 있게 만들었으니 그림자 모양이라도 되어 있어요, 길이 반대지만. 그것 가지고 끝까지 못 갑니다. 끝에 가서는 도망가야 돼요.
축복이 왜 귀하냐 하면, 사탄은 하나님 반대편에 서 가지고 결혼해 핏줄을 이었기 때문에, 이건 하늘 편에서, 역사이래 처음으로 하나님 편에서 축복받고 핏줄을 이었어요. 그런데 사탄 핏줄과 하나님의 핏줄이 180도 반대예요. 축복받으면 사탄세계의 모든 개인적 사탄 반대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반대권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통한 사랑을 중심삼은 그것이 플러스라면 이게 플러스 대시(+′)예요. 이건 원래 플러스가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축복한 것은 원래의 플러스예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끌어당겨요, 반발해요?「반발합니다.」반발합니다. 반대예요, 반대!
이번에 축복받은 사람은 이 나라의 싸움 세계에 있어서 ‘너희는 나를 본받아라!’ 해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너희들과 내가 가는 방향은 180도 다르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술 잘 먹고 주색잡기에 일등 공신이 되었지만, 이제는 담배가 원수예요. 피우다가는 손이 붙어 버려요. 조상이 와서 그렇게 해요. 술 먹다가는 혓발이 굳어져요. 그래도 먹겠어요? 그래도 먹겠어요? 그 다음에는 밸이 뒤틀려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사탄세계의 종자가 하나님 앞에는 관계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술 한잔 먹으면 문제가 생겨요. 알겠어요?「예.」담배 피우면 문제가 생겨요. 이 틀이 다 울어요. 그런데 어떻게 담배 피워요? 어떻게 바람피워요?
반대예요. 반대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세상 대사들은 나라 이름을 팔아먹고 별의별 도둑질을 하지만 여러분은 도둑질해야 되겠어요? 도둑질 반대가 뭐예요? 충신질! 효자질, 충신질, 성인질, 성자질을 해야 돼요.
예수도 자기 몸이 죽어 가면서 로마 원수를 사랑하려고 했습니다. 자기 재산, 나라까지 주더라도 원수를 소화하지 않고는 내가 차지할 수 있는 세계 판도는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기독교의 전통적 사상이에요. 그런데 이건 도둑놈 새끼들이 모이고 사기꾼들이 모여 앉아 가지고 통일교회는 망해야 돼? 누가 망하는지 보라구요.
요즘에는 내가 왕권 수립이니 조국 정착대회니 하나님 왕권 정착, 천일국,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하는데 입들이 가만히 있어요. 어디 나서봐라 이거예요. 내가 뭘 잘못했어요, 이 나라에서? 말해 보자구요. 10분 내에 도망갈 거라구요. 묻게 되면 세 마디도 답변 못 하면서 앉아 가지고 큰소리하면 누가 알아줘요?
세상에 죽는다 죽는다 하면서 죽는 사람이 있어요? 산다 산다 하면서 죽지요. (웃음) 죽을 자리에서 산다 산다 하면 죽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내가 죽을병에 걸렸는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돼요. 마음이 편하지 않잖아요? 나 문 총재는 세계의 욕을 먹고 다니고 감옥에 가더라도 태평춘이에요. 사회 생활에 지장이 없어요. 거기에서 하늘의 법도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요. (박수)
제일 문제가 하나님의 조국이 어디 있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부모가 어디 있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장자가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장자니 차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지옥으로 거꾸로 꽂을 패들이지요. 그런 케이스로 볼 때, 여기에 잘났다고 해도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상속시키겠다는 자신을 가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할게. 쓰레기통인 줄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예.」
지금 이 사회의 악한 패들과 180도 반대로 가고, 그러면서 그들 앞에 감동을 시키고 가야 할 패들이 하늘나라의 대사들이에요. 평화대사면 싸움을 말려야지요. 알겠어요? 기독교와 모슬렘한테 내가 가게 되면,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하고 팔레스타인이 싸우는 데에 내가 가면 화해 붙일 수 있어요.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화해 붙일 길을 열어 놨더니 이것들이 전부 자기들이 해먹겠다고 그래요. 해먹어 봐, 이 자식아! 나한테 또 찾아올 거예요.
수십년 동안에 종교를 하나 만들기 위해 투입한 거예요. 종교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세상을 망칩니다. 나라가 하나 안 되면 세상을 망쳐요.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라는 이 누더기 보따리 장사들 말이에요,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왕고(WANGO), 월드 어소시에이션 오브 넌거번먼트 오거나이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Governmental Organization;세계엔지오연합)이라는 거예요. 약자로 왕고예요, 왕고. 본부를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는 초종교! 난다긴다하는 모든 종단들은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수십년 해서 나를 존경한다구요. 예전에 종과 같이 저 말단에 섰더니, ‘아이고, 문 선생님, 왜 이러십니까? 우리가 세상을 모르는 사람이 아닌데…. 당신을 이 가운데 세우지 않고는 따라가지 않겠습니다.’ 하고 빌기에 그래서 중간에 섰어요. 이론적으로 아무리 가르쳐 주는 선생이라 하더라도 나를 모시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마음이 동하거든 모셔라 이거예요, 하나님 앞에 지지 않게끔.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왕권 즉위식 한 이후에 보내 온 편지 읽어 봤어요? 그거 훈독회 했으면 들었을 텐데. 하나님이 ‘나 여호와는 가라사대, 문 총재는 사랑하는 아들 중의 아들, 충신 중의 충신, 성인·성자의 간판을 붙였으니, 왕권을 수립했으면 에덴에 있어서 왕좌에 같이 올라갈 수 있는 아담의 자리는 어디냐?’ 한 거예요. 그게 하늘이 비통한 거예요. 이래도 좋겠다고 하고 저래도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인데도 불구하고, 아들을 세우고 아들 앞에 자기 할 수 있는 책임 다 하고 나서 아들이 본래 설자리에 서지 못한 것이 기가 막혀요, 기가 막혀!
오늘도 기도하면서 그 한마디 했어요 하나님께 미안하고 부끄럽다고 했습니다. 지구성을 하나 만들고 영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서 모셔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한 환경에 있어서 영계에 보낸 그 아들 책임자와 지상의 문 총재, 부자가 하나돼 가지고 영계 육계를 살리겠다고 총동원 명령을 해서 교육을 시작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볼 때 하나님 면목이 서겠어요?
‘세상아, 종교인들아, 깨닫고 깨달아라! 불쌍한 문 총재, 나라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고향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수고한 그분이, 나를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가지고 왕좌의 자리에 즉위시켜 놓은 그 아들이 지금도 슬픔의 자리를 걷고 있는, 밤길을 걷고 있는 그 길에 불을 밝힐 수 있는 나라가 없는 것이 한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이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대표자가 하늘나라의 평화대사입니다. 한번 해봐요, 평화대사!「예!」
이것은 밀사예요, 밀사. 하늘나라의 밀사입니다. 문 총재, 천지부모가 사정할 수 있는 밀사가 돼 있어요. 영계의 모든 성인들은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짓이든 합니다. 내가 사람을 죽이라고는 못 해요. 구하라고 하지요. 참부모의 이름에 오점을 남기는 거예요. 죽을 사람이면 내가 죽을 사지에 내려가서 팻말을 꽂고 아버지의 유언으로 ‘너희들은 내 길을 따라와라.’ 남기고 죽겠다는 결심을 하고 팔십 세 이상 지내 왔습니다. 목을 놓고 울려고 하면 누구보다도 목을 놓고 울 수 있는 사나이예요.
동네를 바라보면서 이 나라가 왜 이렇게, 민족이 왜 이렇게, 미국에 온 교포들이 왜 이렇게 쓰레기통이 됐느냐 이거예요. 조상이 잘못한 것인데, 하나님이 보호해서 조상 숭배에 있어서 유교사상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단 하나의 나라 정신을 갖고 나온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중심삼고 주기철 목사 같은 이는 죽는다고 했지만 말이에요.
길선주 목사니 이용도 목사니 하는 목사는 선생님시대에 해당하는 부흥사들이었어요. 그때 그들이 말을 들었더라면 한국이 이 꼬락서니가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다시 불러다가 재교육시켜 가지고 삼천만 자기 후손들과 자기 일족들을 훈시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어요. 이제는 채찍으로 후려갈겨요. 나는 신세 안 지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소원을 한번 이루어 드리자는 거예요, 이게. 천추의 한을 품은 하나님이 누구예요? 우리나라의 왕이 아니에요. 내 아버지입니다, 내 아버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내 아버지!」축복받고는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내 아버지!
하나님은 1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는 2대예요.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축복은 뭐냐? 조상 계열이 파괴된 것을 다시 이어 맞추기 위한, 새 아침의 새싹을 보기 위한 하나님의 소원이 축복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생명과 참혈통이 직결되어 있습니다.
내 집안에서 3대권 내에 모셔 가지고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할 전통을 잃어버렸으니, 이제라도 면목이 없지만 우리 가정에 그럴 성싶은 하나의 가짜 형태라도 만들어 보겠다고 꿈을 꾸고 죽자 하고 가다 보면 지옥에 안 갑니다. 천상세계에, 그 뜻이 반드시 이루어질 때에 그때 이루어진 천국 문이 열릴 때 여러분은 선봉장으로 입성할 수 있는 특허권이 허락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박수)
나 문 총재는 이혼했습니다. 기성교회가 반대 안 하면 이혼을 왜 해요? 수치예요. 영락교회가 우리 집사람을 몰아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는 기수가 됐어요. 그가 지금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말을 들을 때…. 이혼을 자기가 원하고 일족이 원한 거예요. 장모니 오빠니 무엇이니 와 가지고 ‘우리 집안은 사람으로 주님이 온다는 것은 믿을 수 없다. 전통을 파괴하는 그런 이단자와 우리 문중이 혼인할 수 없다.’고 한 거예요.
별의별 수욕을 다 당했어요. ‘참고 참고 3년만 참아 봐라. 나라는 사람은 절대 망하지 않으니 두고 봐라. 제발 빈다.’고 했습니다. 그런 오점을 남김으로 말미암아 수많은 사람들의 이혼세계를 정비할 무대가 되살아나요. 원통해요. 그렇지만 자기들이 원하니…. 무슨 짓이야 안 했겠어요? 통일교회에 여자들이 모여드니까 남편 빼앗으러 온다고 와서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제일 무서운 게 여자입니다. 보라구요. 이놈의 여자들 말이에요, 밤 열한 시 45분이 돼 가지고 ‘선생님, 나 죽게 됩니다. 납치돼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형님,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웃음)「가야 됩니다.」내가 그럴 때는 부려먹어도 괜찮다구. 형님이라도 지시를 해야지. 가야 되는 거예요. 가면 문 닫아 버리고 ‘나 죽소.’ 하는 거예요. 별의별 일을 다 당했어요. 어이구, 여자를 생각하면 아주 기가 막혀요.
뭘 귀한 것을 가졌다고 ‘나 죽소, 살려 주소.’ 그래요. 그게 고관집 부인이에요. 그 여자 말을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 이 바람잡이들! 바람잡이는 그저 ‘응, 그래. 5분 이내면 다 끝날 걸 뭘 걱정하느냐?’ 할 거예요.「6만년에 이루어지는 지상천국, 아버지가 왔으니까 절대….」절대 뭐야, 이 쌍거야? (웃음)「절대순종해야 됩니다.」(박수)
보라구요. 일본에 갔을 때는 일본 제국 조사실에서 3대 미인을 파송해 가지고 문 총재를 꼬이라고 지령을 내렸어요. 3개월 동안 별의별 짓을 해도 안 되니까…. 아마 협회에 있을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 시 아이 에이(CIA;중앙정보국)에서도 그런 거예요. 기가 차지요.
이래 가지고 소문난 문 총재를 걸어 가지고 한 칼에 잘라 버리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그래서 순결을 지키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사람이 나온 것도 3대가 준비한 거예요. 재림주를 맞기 위해서 말이에요. 할머니 어머니 3대가 정성을 들였습니다. 친족 많은 것을 원치 않아요.
한국 법이 그렇지요? 중전마마가 되게 되면 친족들은 얼씬 못 하게 하잖아요? 사돼 가지고 별의별 일이 많기 때문에. 친족이 많다면 지금 통일교회에 떨레들이 와 가지고 자기 해먹겠다고 별의별 짓 다 할 것 아니에요?
나 돈 있다구요. 지금 72개국에 대사관 만들 수 있는 돈도 없지만 만들라면 만들어요, 순식간에. 대사관 만드는데 대사가 돈을 내야 되겠어요, 대사관 만들어 주는 백성이 내야 되겠어요, 왕이 내야 되겠어요?「왕이 내야 됩니다.」세금을 내야지요. 세금을 내면 왕이 내지요. 문 총재가 세금 받아요? 자기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고 세계를 위해서 30퍼센트를 하늘에 세금 바칠 때가 왔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소생·장성·완성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도 사탄 편이 70퍼센트가 돼 가지고 망했어요. 2차대전도 70퍼센트 돼 가지고 히틀러가 망했고, 소련이 사상전에서 70퍼센트 돼 가지고 스탈린 정권이 망했어요. 망하게 돼 있어요, 망하게. 30퍼센트는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지금은 완성의 시대니 30퍼센트를 하늘 것으로 바치지 않는 사람은 평화대사 탈락자예요. 매월 월급 받는 그 돈 가지고 문 총재에게 바치라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위하여, 나라를 위해서 사탄세계의 왕권 이상 훌륭하게 지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자기 교회를 위해서, 통일적인 교회를 위해서 바쳐야 됩니다. 그러한 법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이에요. 아까도 기도 가운데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을 했어요. 구약시대는 물건을 제사 드렸어요. 신약시대는 아들딸을 희생시켰어요. 성약시대는 부모를 희생시켰어요. 그래서 내가 서 있게 될 때는 부모 자신들, 여러분 자체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이 신약시대고 만물은 구약시대예요. 구약시대에는 갈라 가지고 사탄에게 나눠 줬어요. 아들도 나눠 줬어요. 신교와 구교가 하나 못 돼 가지고, 영·미·불 연합국하고 일·독·이 추축국이 원수가 돼 가지고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희생한 거예요. 그것이 하나된 다음에 참부모를 모셨으면 3년 반이면 다 끝나요. 1952년이면 세계 평화의 왕 중 왕으로서 행차해 가지고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이 밟고 다닐 사람이 요 모양 요 꼴이 됐어요. 거지 패들 같은 반대하던 찌꺼기들을 모아 가지고 뭐 평화대사가 뭐야? 기가 차요.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그렇지만 사연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뭘 해먹어야지요. 근본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신세진 것은 털끝만큼도 없어요. 헌금을 받더라도 내가 거기에 돈을 보태서 도와줬지 잘라서 쓰지 않아요. 공금은 독약보다 무서운 거예요.
평화대사들, 손 들어 봐요. 문 총재 말이 가당한 말이에요, 또 순종해야 할 말이에요? 가당이야, 순종이야?「순종입니다.」알긴 아누만. (웃음) 당장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자기 소유시대가 지나갑니다. 자기 재산 전부를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해요.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팔아먹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나라를 찾아요, 나라. 몽땅 자기 소유, 개인 소유가 아닌 교회 소유로부터 나라 소유를 넘어 가지고 교회들이 합해 자기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야 돼요. 그래야 세계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돼 있습니다.
이번에 그런 말을 처음 듣지?「예. 처음 들었습니다.」돈 있어?「너무 기쁩니다.」아, 돈 있느냐 말이야? 재산 있느냐 말이야, 아들딸 있느냐 말이야? 3분의 1을 바쳐야 돼.「예.」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소생·장성을 중심삼아 사탄이 역사를 지배했기 때문에, 1차대전도 70퍼센트, 2차대전도 70퍼센트, 3차대전도 70퍼센트가 되면 다 망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는 70퍼센트가 넘었습니다. 알겠어요?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천일국!
천일국이 누구 나라예요? 문 총재 나라이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내 나라이기 전에 아버지의 나라, 부모의 나라, 스승의 나라예요. 하나님은 부모요 스승이요 왕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분이 다 사탄에게 빼앗긴 것을 돌려 드려야지요. 이자를 보태 가지고 그래야 되니 피살을 팔아서 통일교회는 전도했어요. 그런 것을 보는 선생님은 그 돕지 못한 가슴이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놈의 나라가 그런 패들을 몰아대니 8대 정부가 망해 나갔어요. 세 대통령은 내 신세를 진 거예요. 언제 만나면 멱살을 쥐고 ‘이 자식아!’ 할 거예요. 문서를 받은 것이, 선서문이 다 있어요. 일본 나라까지 다 갖고 있어요. 미국까지 그래요. 박보희를 시켜 가지고 3대 요건을 선서하게 하고 레이건을 대통령 시킨 거라구요. 일화가 많아요. 근대 선거사에 있어서 어떻게 문 총재가 미국의 선거 방향을 돌이켰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훌륭하다고 생각해요?「예.」(박수) 나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훌륭한 거예요. 우리 아버지가 훌륭해요. 지금도 그래요. 나라도 못 찾아 가지고 왕권 즉위식을 하니…. 그렇지만 내가 대통령을 축복하는 거예요. 암만 반대해 보라구요. 나를 잡지 않고는 대통령 못 됩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한국은 말할 것도 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누가 해먹나.
국회의원 이놈의 자식들, 내 신세 안 진 사람이 어디 있어요? 정당한 사람이 누구고, 애국자가 누구고, 세상 해외에 나가 민족해방의 기틀을 닦기 위해서 민족의 울음을 대신해 방어한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고 반대했어요. 그놈의 나라 잘될 리가 만무한 거예요. 이 8대가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평화대사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헤치고 들어가 가지고 ‘내 말 들어,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내가 가기 전에 갔다 와요. 지금 남자 네 명하고 여자 네 명 해서 여덟 명이 하나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교화 운동 못 하면 그건 머저리들로 썩을 것이고, 구더기 단지밖에 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저씨, 할 자신 있어?「예.」말이라도 힘있게 해야지, 그렇게 죽을 사람처럼 얘기하고 있어? 자신 있느냐 말이야?「예!」그래, 그래야지. (웃음)
나 팔십 노인이라도 젊은 사람을 좋아해요. 문제가 없어요. 대사관을 내가 만들어 줬기 때문에. 세계 축복가정들은 몰리고 쫓겼어요. 국민증을 해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국민증을 가진 사람은 국경철폐예요. 유엔을 통해 가지고 해낼 거라구요.
유엔에 주인이 있어요? 미국에 주인이 있어요? 일본에 주인이 있어요? 한국에 주인이 없어요. 보다 위하는 무리와 보다 위하는 백성 형태가 그 나라 위하는 것을 넘게 될 때는, 하나님은 그들을 세워 가지고…. 그들은 석양에 해가 지는 것처럼 되는 동시에 이건 아침 햇빛처럼 떠오르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맨손밖에 없는 문 총재는 이론이 있어요. 하나님 왕권과 하나님 조국정착과 하늘나라에 안착할 수 있는 천일국을 만들었어요. 나라가 이름이 있어요. 하나님의 이름이 있으니 하나님에게 필요한 밀사를 파송해야 되겠기 때문에 밀사 교육을 하는 것이 이번 수련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02년 새벽 벽두에 어디 가지 말고 정성을 들여 가지고 참석하라고 한 거예요. 무슨 장관 짜박지가 되든 무엇이 되든 나 몰라요. 그래서 여기에 온 사람들은 역사에 남을 거예요. 잘 왔어요, 못 왔어요?「잘 왔습니다.」오늘 가나, 내일 가나?「내일 갑니다.」내일 가야지. 내일도 내가 종일 밤 열두 시까지 안 재우고 닦아세우더라도 불평하고 갈 거예요, 기뻐하고 갈 거예요?「기쁘게 가겠습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주랑당을 맞아 가지고 불효하던 자식이 효자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벌벌 기어 나와서 대문 밖에서 ‘엄마! 아버지! 용서하소서!’ 통곡하고,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비통한 말을 들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골수가 녹아나고, 어머니는 눈물이 자연히 흘러나와 가지고 ‘이 자식아! 내 아들아!’ 하고 자기도 모르게 품에 안아 줄 수 있는 아들을 맞지 않고는 효자의 문중을 남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 문 총재가 말은 똑똑히 하고 있다구요. 똑똑히 안다구요. 알겠어요?「예.」아무리 똑똑히 안다고 하더라도 나한테 배워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박수 할싸, 말싸? (박수)
형장에 가는 모든 비참한 사람들이, 아들딸들이 못사는 것을 보고 좋아할 부모가 어디 있어요? 그 눈물단지, 눈물 골짜기를 누가 메워 줘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노예, 몸을 팔아 가지고 자기 어머니를 부르면서 자기 피와 더불어 무덤길을 찾아가는 그 호소의 기도를 얼마나 들었는가를 알아야 돼요. 노예를 해방해 주기 위해 죽을 자리에 보내고 참고 가신 부모의 심정을, 그 이상의 주인이요 부모가 하나님이니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돼요. ‘그 골짜기를 내가 메우겠습니다. 내가 메우겠습니다!’ 한번 해봐요. 해봐요, 한번. 내가 메우겠습니다!「내가 메우겠습니다!」그런 결심을 하고 가라구요.
나는 그렇게 살았습니다. 팔도강산을 다닐 때마다 둑이 터지고 홍수가 나서 모래판이 만들어질 때는, 내 손이 부족하니 국토개혁을 해 가지고 천만년 왕권을 자랑할 수 있는 땅을 만들겠다고 그러고 다녔어요. 그거 안 되니까 미국을 살려 주기 위하여, 남미를 살려 주기 위하여, 중국을 살려 주기 위하여, 소련을 살려 주기 위하여, 일본을 살려 주기 위하여 기반 다 닦았어요. 일본 놈들이 전부 다 반대하게 되면, 소련을 시켜서 북해도 점령, 중국을 시켜서 구주 점령, 미국을 시켜서 본주를 점령하게 하는 거예요. 원수들을 동원해서 말이에요. 그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런 말을 정보처의 별의별 녀석들이 다 와 가지고 비밀 문서로 통보해서 알아요. 문 총재가 보통 하는 말이 그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망하나 안 망하나 보라는 것입니다. 그럼 문 총재는 흥하나, 망하나?「흥합니다.」망할 자가 망한다면 그건 개망나니지요. 흥할 무엇이 있으니 망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갈 길을 못 가게 가로막기도 하는 거예요. 돌려 가지고 안 들으면 제재를 해서라도, 힘내기를 해서라도 축복받게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 문 총재 대신 자기 일족을 축복해 줄래요, 안 해 줄래요?「해줘야지요.」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교구장들, 다 봤지? 누가 안 들었어? 누가 안 들었나? (웃음) 다 들었구만. 다 봤지?「예.」이놈의 개자식들! 들개같이 돌아다녀 가지고 전도 못 해 가지고 울고 다니더라도 말을 말라구. 이제 약속했으니 내가 그래도 못난 선생이 아니니까, 잘난 선생이니까 자기들이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을 골라 가지고 하늘나라의 평화대사로…. 평화대사인가?「예.」평화대사 말을 할 때 왜 이렇게 눈을 흘겨? (웃음) 발길로 찰까 봐? 아, 좀 차이면 뭐 어때?「평화대사 아직까지 안 받았습니다. 내일 교육받고 받습니다.」내일 어디 교육이 있나? 불참자가 참석했구만.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은 부모님이 사진을 찍어 주려고 그래요. 「와!」(박수) 그건 통일교회 역사에도 없어요. 그 대신 출입할 때에 하나님 대신…. 선생님이 하나님의 인사를 받는 거예요. 아들딸이 싸움할 때는 그 사진 앞에 가서 ‘하나님을 대신해 수고한 이러이러한 선생님이 있다. 이걸 참고해 가지고 너희들도 출세할 수 있는 길이 천만 갈래 있으니 틀림없거든 해봐라.’ 하면 다 따라오는 거예요. 그거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
그래서 평화대사를 내가 처음으로 임명했어요. 새 시대입니다. 밀사예요, 밀사. 특별 자금이 있으면 내가 나라를 사고도 남을 수 있을 만큼 다 주고 싶지요. 지금 그럴 수 없잖아요? 세계에 얼마나 널려 놓았어요? 알겠어요? 한 달에 3억 달러 이상, 4억 달러 이상이 있어야 돼요. 한국 사람 누가 푼돈이라도 헌금을 해요? 1년에 7억, 10억 가까운 돈이 필요해요. 그걸 날려 버리면서 이 놀음을 해왔어요. 장하지요?「예.」임자네들은 1억 벌기도 힘들잖아?「예.」1억 달러예요. 1억 원이 아니에요.
문 총재는 어디 가든지 장사도 잘 해요. 밥을 얻어먹더라도 내가 먼저 먹이지, 돈을 벌더라도 형제들을 먼저 먹이지 내가 얻어먹지 않아요. 얻어먹으면 알러지(알레르기)가 있어서 죽어요. 소화를 못 해요. 생리가 그렇게 돼 있어요. 평화대사도 그래야 됩니다. 여기도 후보자가 될래?「예.」막 살 것 같은데, 생긴 것이? 조직적이 아닌데 뭐.
평화대사 진짜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요.「평화대사 진짜 감사합니다!」감사하지요?「예.」(박수) 그 행동과 그 입에서 불평 불행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감사했으면 감사하지, 입으로 불평할 수 있어요? 행동으로 불행 불평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나 하나님과 약속한 그 날부터 일당백…. 일당백 해봐요, 일당백!「일당백!」원 웨이 코스예요. 갔다 돌아올 길이 없어요.
목적을 달성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은 고향 땅에 와서 바치려고 그래요. 세계적 판도를 이뤄 가지고 조국광복을 해서 바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을 고생시키고 여러분 피살을 에이는 한이 있더라도 만국의 전통이 여기서 우러나기 때문에, 만국을 교육할 수 있는 초민족적인 교재를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대로 살던 사람은 절제 있게 살아야 되고, 함부로 살던 사람은 계획권 내에서 틀림없이 준수하겠다는 결의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여러분을 대해서 감사할 것이다! 아멘!「아멘!」(박수)
자, 우리는 축복가정이니만큼, 하나님의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 내 사랑! 해봐요. 참사랑이 누구 사랑이라구요?「내 사랑!」그래요? 그러나 말이야? 내 생명! 해봐요.「내 생명!」내 혈통!「내 혈통!」증거해야 돼요. 내가 못 하면, 사돈의 팔촌 가운데 바람잡이로 소문난 추악한 이름이 있으면 그걸 동산에 눈이 와서 다 덮듯이 가려 줘 가지고, 동면 생활 6년, 60년을 하더라도 새 봄에 나오게 되면 다시 동면을 피해 갈 수 있는 왕초가 되게 하겠다고 기도하고 나서야 할 것이 밀사들이, 하늘나라의 대사들이 가야 할 길이다 이거예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박수)
하나님의 참사랑은 내 사랑! 해봐요.「하나님의 참사랑은 내 사랑!」왜? 참부모가 나에게 넘겨줬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공을 들이더라도 연결시킬 수 없는 한의 구덩이를 메운 것입니다. 대해, 대양이 간격이 돼 있던 것을,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이 경계선 돼 있던 것을 참부모가 다 갖추어 다리를 놓아 줬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그 가정이 이런 3대권 내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3대권. 축복가정 알겠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참남편 참아내, 참부모를 모시는 효자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신 가정 터전 위에 하나님 대신, 아버지인 아담 해와 대신 충신 중의 충신이 될 수 있고, 효자 중의 효자 될 수 있는, 성인 중의 성인 될 수 있는 실체적 열매가 자기 후손들이에요. 3대권을 가졌을 것이라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가정이 생기는 것이요, 하나님의 나라가 생기는 것이요, 자기 일족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 나라를 통해서 세계가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이론이에요. 망상적이 아니에요. 꿈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칸셉(concept;개념)이 아니에요. 칸셉이 아니라 실제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거꾸러져도 혈통!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끝나요. 아무리 정다운 부부라도 자식이 없게 되면 그것으로 끝장납니다. 종족이 연결 안 되고, 민족이 연결 안 되고, 국가가 연결 안 됩니다. 그 한스러운 구렁텅이의 올무를 알았기 때문에, 그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허덕이는 오늘날 현재 망국지종들, 이 세계에 잘났다는 패들을 본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내 하나님, 참부모는 내 참부모,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피살이 동해 ‘아버지!’ 할 때는 통곡이 벌어져야 돼요. 생명이 약동해 가지고 핏줄이 천하를 감고 넘어갈 수 있는 후손을 길러 가지고 ‘내가 너를 낳기 전에 나라의 충신이 되고, 성인이 되고, 성자가 되는 전통을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공인을 받아 너한테 죽기 전에 선물로 상속하고 가겠다.’ 해야 하는 것이 부모들이 지켜야 할 도리인 것을 알지어다!
그런 결심을 한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아멘!」나는 맹세한다!「나는 맹세한다!」맹세하고 실천하여 나라와 세계를 구하겠다! 그게 하나님이 가는 길이요, 참부모가 가는 길이요, 밀사들이 취해야 할 길입니다. (박수)
오늘 왕권 수립 기념일에 참석한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역사에 처음 맞는 제2년의 벽두에 참석한, 제일 첫번 모인 대사의 명분에 오점을 남기지 않도록 명심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예!」
안 사람들은 일어서요. ‘문 총재가 원하는 그대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은 내 것이요, 우리 족속 것이요, 우리 민족 것이다!’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양손을 들며)「맹세!」여러분이 가는 길에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과 승리가 같이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아시겠어요?「예.」그럼 안녕히 가세요. 할 것 다 했습니다. (박수)
참사랑이 누구 거라구?「회장님 것입니다.」자기 것이라고 해야지. (웃음) 참생명이 누구 거라구?「자신 것입니다.」자신 것! 참혈통은? 손자를 잘 두어야 돼.「예.」더럽히면 안 되는 거라구.「예.」바람 잘 피웠겠구만. (웃음)
자, 입 벌려요. 후우욱! (컵에 있는 물을 청중을 향해 뿌리심) (박수) 아, 이거 가져가야 누구 마시지 않을 것 아니에요? (박수) (만세 삼창).
내가 목이 꽉 잠겼는데 말을 어떻게 하겠나? 목이 쉬었어요, 쉬지 않았어요?「쉬었습니다.」쉬었어도 선생님을 부려먹을 거예요? 업이라는 것 있지요, 직업? 이것이 선생님의 직업이에요. 목이 쉬었지만 말을 하면 목이 낫거든. 그런 것 알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철학이라구요.
(무선 마이크를 꽂으시면서) 이게 왜 여기 들어왔어? 이게 물 게 뭐야, 이게? 길게 하지 않고. 바로 보고 갖다 맞추어야 맞누만. 적당히 해서는 안 맞습니다. 적당히 해서는 안 맞아요. 천국 가는 것도 적당히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가 통일교회의 뭐예요? 천주교에서는 중요한 목사를 뭐라고 그러나요?「천주교는 신부입니다.」신부 위에 있잖아요?「주교입니다」나한테 배웠고 저 건너편에 있기 때문에 주교라고 했다구요. 교주 반대가 주교 아니에요? 나는 교주지만 저쪽은 주교라구요. 그래, 여러분은 주교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상대가 될 것 아니에요? 왜 피처(투수)가 던지면 캐처(포수)가 탁 받을 때 이렇게 받으면 부러져요. 피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믿지 못할 말을 하게 된다면, 그걸 소화시키겠다고 가슴에 뭉쳐 가지고 ‘아이고, 큰일났구나!’ 하는 그건 반놈이(반편이)들이에요. 왜 이렇게 받으려고 해요? 쓱 한바퀴 돌아가면 다 해결될 텐데. 여기 세 사람에게 물어 보면 말이에요, 세 사람이 다 해설하는데 자기가 뭐 잘났다고….
내가 기성교회 신학을 모르나, 신앙을 모르나, 성경을 모르나? 구약성경 신약성경의 전통적 골수를 빼 가지고 원리를 만들어 놓은 사람이 누구예요? 내가 교수한테 배웠어요? 선생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하나님도 나를 이용했어요. 안 가르쳐 줘요. 인간이 반대해서 탕감을 치렀어요. 그 탕감 법이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이 나를 반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성인도, 예수님의 사도들이 전부 다 그렇게 물어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묵묵부답이에요. 사도 바울의 증언을 못 들었구만. 그렇게 기독교의 선각자로서 개척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천국의 일등 공신이 될 수 있는데 안 가르쳐 줘요. 예수님도 저나라의 법을 따라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기도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그러는데, 무슨 하나님이 자기 자신에게 기도하노? 말 되지 않는 말을 가지고, 두 마디만 물어도 답변 못 할 것을 가지고 천하에 자기들이 전통이라고 한다구요. 그렇게 살았어요. 또 한국 사람은 ‘아이고, 한국 전통이 이런데, 유교사상, 불교사상, 기독교사상을 내가 다 아는데….’ 하면서 이러고 저러고 한다구요. 그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이 맞아요?
요즘에 많이 한다는 골프 알아요, 골프? 골프 공을 딱 눈감고 쳤는데 틀림없이 구멍 복판에 딱 들어갔다가 퉁 튀어 나와서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것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심판한다면 말이에요. 공이 없어졌는데 그것 점수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줘야 됩니다.」그건 아줌마가 정한 겁니다. (웃음) 하나님도 봤고 알고 있는데 하나님이 가르쳐 줄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 모여 가지고 알 수 있고 다 보고 다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공이 어디 갔다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어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왜냐? 나도 평화대사한테 배워야 됩니다. 평화대사가 뭔 줄 알아요? ‘큰 대(大)’ 자하고 뭐예요? ‘사람 인(人)’ 아래 ‘관리 리(吏)’ 자를 써요. 참된 관리가 대사(大使)예요. 큰 관리 아니에요? 평화대사, 하늘은 평화의 나라인데 그 평화 나라의 큰 관리 중의 왕이에요.
대사가 뭐 싸구려 대사예요? 대한민국 대사들 같은 몰려다니고 어디 가서 천대받고 다니는 그 대사가 아니에요. 고차원적인, 하나님의 지시에 의한 전권대사예요. 전권대사가 뭐인 줄 알아요? 대사들이 뭐 해 가지고 교섭해도 다 실패했기 때문에, 그 나라의 왕 대신 전권을 가지고 ‘내가 정하더라도 왕도 순응한다.’ 할 때 전권대사예요.
평화대사 이거 뭐예요? 나부랭이 평화대사가 되고 싶소, 전권대사 되고 싶소?「전권대사가 되고 싶습니다.」전권대사가 되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되고 싶은 사람’ 하면 다 손 들지요. 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한 사람밖에 없나? (웃음) 이 녀석은 왜 들었다 내렸다 해, 이 녀석? 반대하는 날에는 도망가겠구만. 그런 증거로써 백발백중으로 손 들고 가야지요.
자, 평화대사가 되고 싶어요, 안 되고 싶어요? 이제는 내가 임명을 해야 되겠다구요. 되고 싶어요, 되겠어요?「되겠습니다.」되고 싶다는 것은 안 될 수도 있어요. ‘되겠어요.’ 할 때는 될 수 있는 것이 90퍼센트 이상이라구요. 되겠어요, 되고 싶어요?「되겠습니다.」그래, 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다 드누만. 아침밥 잘 먹은 모양이지. (박수)
자, 문 총재는 하늘의 비밀을 알고 하늘나라의 밀사의 도리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세계가 죽으라고 하는데 50년 동안 죽을 사지에서 살아 남았어요. 수많은 정보처, 수많은 기관장, 수많은 저라는 노벨상 수상자, 무슨 대학 총장, 무슨 꺼떡거리는 패 등 문 총재한테 이기겠다고 별의별 사람이 다 거쳐갔어요. 나는 진다고 생각했는데 이겼어요. 그런 말이 있어요? 진다고 했는데 이겼다구요. 이상하지요? 이상하지 않나 말이에요. 내가 그 설명을 안 해줄 거예요.
진다고 했는데 이겼다는 말이 세상에 있어요? 씨름판에 가서 ‘나 진다.’ 하고 주저앉는데 이기나요? 여러분, 하늘이 같이하면 말이에요, 말을 안 하겠다고 해도…. 선생님은 하루에 백 번도 설교할 수 있어요. 그 사람 눈을 보면 알아요. 저 사람은 뭘 생각하는지 알기 때문에, 그 사람을 보고 설교하는 거예요. 그 사람이 감동 받으면 청중이 전부 다 감동 받아요. 참 묘해요.
여러분, 빙점이라는 것 알아요, 빙점? 얼음이 얼 때 ‘야, 얼음아! 얼음 얼어라!’ 할 때 ‘그렇소!’ 하고 한꺼번에 다 어나요? 빙점이 필요해요, 빙점. 한 점에서 까딱 하고 얼기 시작하면 후루룩 대한민국이 전부 다 빙판이 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빙점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아저씨! 처음 보는 아저씨인데, 내가 어제 못 본 것 같은데.「문 씨래요. 성함은 문종헌입니다.」문 씨야, 이 쌍것? (웃음) 문 씨면 내가 ‘이 쌍것!’ 해도 화낼 수 없어요. 문 씨 가운데 내가 조상이 됐다구요. 문중이 모여서 나 싫다고 해도 간판을 갖다가 붙여 주더라구요. 한 번도 써먹지 못했는데 이 시간에 써먹으니까 기분이 좋다구요. 알겠어요?
어디서 왔어? 전라남도에서 왔어, 어디서 왔어? 「전북 진안에서 왔습니다.」 문평래! 「예.」 이 양반 아나? 문 가래, 문 가. 「예. 압니다.」 모르잖아, 이 녀석아? (웃음)
남미에 가게 되면 거짓말을 참 많이 해요. 하루에 하는 말 중에 80퍼센트가 거짓말이에요. 저 녀석이 거기에 가서 살았으니 그 말이 거짓말인지 모르겠기 때문에 이 사람 안다고 해서 ‘정말이야?’ 할 텐데 ‘정말’까지는 안 물어 봤어요. 여러분이 웃으니까, 정말이냐고 물어 보면 저 사람이 아예 납작해지겠기 때문에 안 물어 봐요. 이해하라구요. 아시겠어요?
내가 배가 나왔어요, 배가 들어갔어요?「배 나왔습니다.」배는 나온 배를 타야 돼요. (웃음) 배가 나온다는 것은 높은 배 아니에요? 큰 연락선 말이에요.「배가 나오지요.」에이! 배 얘기하는 것이 그 배야? 배타는 얘기를 하는데.
자, 이래 가지고 처음 만나서…. ‘오늘 새벽에 또 왜 오라고 하노? 아홉 시는 또 뭐야?’ 하겠지만, 나는 여기에서 네 시부터 일어났어요, 올까 하고. 그것 미쳤지요? 무엇이?「저희도 네 시에 일어났어요.」네 시에 일어났으면 오지 왜 안 왔어?
자, 우리 같은 사람은 처음 만났어도 이렇게 친구도 하고 웃고, 동네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마을의 장이라는 사람을 요리할 줄 알고, 친구도 될 줄 알고, 욕하고 사과할 줄도 알고, 이리 가서도 문을 열고 저리 가서도 문을 열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전략을 짜라구요. 전략 전술이 있지요? 그게 뭐예요? 평화대사!「예.」전략 전술을 짜라는데 대답을 안 해. 짤 거요, 안 짤 거요?「짜겠습니다.」
대한민국을 구원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나라 찾아야지.「예.」나라 절반을 잃어버렸어요. 만리성 이북, 하바로프스크 그 땅이 우리나라 땅이에요. 동이민족이 위대한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다고 하겠구만. 내가 흘러갈 사람으로서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역사를 잘 알고, 배달민족의 갈 것을 꿈으로써 알았고, 이걸 사실로 실천하기 위한 목표를 알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한다구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허술한 것이 없어요. 열두 살 때부터 투전판에 가서 왕초 노릇을 했어요. 투전판을, 내가 짓고땡을 모르나 뭘 모르나. 요즘에 무슨 톱?「고스톱!」(웃음) 고스톱을 모르나.
이 사람은 또 뭐야?「질문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질문이 또 무슨 질문인고? 아침 먹고 밥을 못 먹었나, 뭘 못 먹었나? 이제는 가야 할 텐데, 이별인사를 해야 할 텐데 질문은 또 뭐야?
「하도 이상한 일이 있어서요.」무슨 이상한 일? 뭐 몽시를 봤나?「저 뒤에 노래를 한 사람 시켰지 않습니까?」응.「‘그 사람을 만나야지.’ 그러면서 이 사람을 왜 노래시켰습니까?」노래 잘 하겠기 때문에 시켰지.「난 무슨 사정, 영적인 뭐가 있어서….」영적은 무슨 영적? 나 영적 없어도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그런 걸 아는 사람이야. 아는데 무슨 기도? 물어 보기는 뭘 물어 봐? 아는 사람이 행해야지. 기도는 무슨 기도를 해?
나 24년 동안 기도 안 했습니다.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때려잡아요. 왕초를 때려잡아요. 세상 누구 안다는 사람 다 내가 다리를 놓고 타고 다니는 사람이라구요. 여기의 평화대사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미안합니다, 아줌마들. (웃음) 세상에 그런 남자를 못 만났지요? 오늘 생일로 삼고 기억해서 일기에 써넣으라구요. ‘남자 중에 저런 남자,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만났다.’ 딱 빨간 줄 해 가지고 ‘기억할 아침이다.’ 하고. (박수)
아, 남자가 말하고 틀리면 ‘이 자식아, 넌 뭘 해먹던 녀석이야, 이 자식아!’ 그래요. (웃음) 그런 뭐가 있다구요. 도인은 그럴 수 없어요. 진리를 가지고 가르쳐야지요.
문 총재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역리(易理)를 그렇게 알면서 돈벌이해도 할 텐데 안 해요. 내가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십리 앞에 오는 사람을 ‘때려 쫓아라!’ 지시도 한 사람이라구요. 그런 것 다 집어치우고 알았으니 몸뚱이 가지고 천하를 품으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처음 만났지요?
누이동생 할래, 아줌마 할래? ‘누이동생 할래, 아줌마 할래?’ 하는데 뭘 또 남편은 왜 갖다가 붙이나? 그거 맞겠구만. 싸움해도 지지 않겠네.「이겨야지요.」그렇지. 지지 않겠다구. 그 팔자가 사나운데 저런 남자를 얻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아기 몇이야?「없어요.」그러니 팔자를 버티어 나가지. 아기가 많으면 아기를 많이 보냈을 거라구.
자, 이제는 이별주를 마셔야 될 것 아니에요, 이별주? 이별주를 마실래요, 이별 악수를 할 거예요, 이별 인사를 할 거예요, 이별 말씀을 나눌 거예요?「이별 말씀을 나누셔야지요.」나만 말하니까 나누기가 안 되잖아?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한마디했으면 한마디 들어야 할 텐데 들을 시간이 없으니 어떻게 하겠나?
저 양반은 쓸데없는 것을 물어 보는데….「경상남도 평화대사입니다. 선생님, 생전에 남북통일이 됩니까, 안 됩니까?」(웃음) 네게 달렸어, 네게, 네게!「맞아요, 맞아.」(박수) 너 같은 사람이 열 명만 돼도 남북통일은 문제없어. 나 같은 사람 한 사람 가지고 남북통일을 하는 데 기수가 되어 가지고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맞습니다.」물어 볼 것이 뭐 있어? 젊은 놈이 되어 가지고 그런 생각도 안 했나, 이 쌍거야? 그거 평화대사 네임밸류를 떼어 버려야 되겠다, 이 녀석아! (웃음. 박수) 저거 또 좋다고 박수를 치고 있어.
자, 이제는 출전 용사들 앞에 사령관의 훈시가 필요할 때가 왔어요.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내가 목이 쉬어서 말하기가 어려운데, 말이 필요한 모양이에요. 목이 사람들을 알아요. 목이 열린다구요. 이것이 뭐인 줄 알아요? 그러면서도 이 일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50년 전에 나를 내세웠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나라가 이렇게 안 됐습니다. 기독교의 책임이 커요.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지나가는 넋두리가 아니에요. 삼천리 동산이 울고불고 한 사실을 아는데, 그 가운데서 주인이 되겠다는 사람이 울고불고 하면 망살이 뻗치고 다 흩어지게 되어 있어요. 어디로 갈 거예요? 사령관이 없어요.
자, 오늘 나를 사령관으로서 세워 가지고 사령관 중에 한국의 어떤 사령관 이상 필요하다는 걸 느껴 가지고 그 말씀을 듣겠다면 말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만 둬도 괜찮아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말씀한 것을 찾아 가지고…. 이 사람 어디 가요? 어디로 가요?「화장실 좀 갔다 오겠습니다.」화장실? 기성교인인 줄 알았더니, 나가는 줄 알았더니 화장실 간다는구만. (웃음) 화장실에 갔다가는 돌아오지 못하는데? 공동묘지가 화장실 아니야?
자, 사령관의 훈시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필요한 사람은 손 들어 가지고 박수해요, 박수. (박수)
자, 이렇게 살았기 때문에 욕하는 세상에 가서 자리잡고 살았어요. 알겠어요? 비위가 좋다면 이렇게 비위 좋을 수가 있어요? 체면이 없다면 이렇게 체면이 없을 수 있어요? 인종지말 같은 생활을 했지만, 도리에 맞는 길을 닦아 왔어요. 그것을 인정해야 돼요. 인정 다 하지요?「예.」박수 한번 하지. (박수)
자, 인간에 대해서 천지의 비밀인 그 금고 가운데 감추었던 비밀이 뭐냐? 하나님이 3대 손자 손녀딸을 축복하기 위한 것임을 몰랐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지옥 갔지요? 쫓아냈지요? 그러니 시집 장가가는 손자 손녀를 꿈이나 꾸었겠어요? 손자 손녀를 보기 위했던 것인데 그것이 다 깨져 버렸어요. 손자 손녀들이 살 수 있는 가정도 다, 그들이 자라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종족·민족·국가가 다 깨져 나갔는데, 하나님이 뭘 바라고 살겠어요, 무엇을 바라 가지고?
여러분이 같은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계획대로 하면 조상으로부터 조업전을 받아 가지고 전부 다 태평성대를 부른다고 나라의 북을 치고 자랑하던 신세에, 이웃동네의 약혼했던 간나가 동네 총각하고 붙어서 떨어져 나갔다 이거예요.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불행합니다.」얼마나 불행하겠어요?「엄청나게 불행하겠습니다.」(웃음)
나라의 대표적 부잣집 아들, 나랏님을 넘어선 이상 분통하고 원통한 거예요. 그것이 아들만이 아니에요. 딸까지 한 그물에 싸여 가지고, 손자, 민족, 국가, 천하가 그 그물에 싸여 가지고 포로병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3대 아들딸, 3대 후손을 찾기를 바라느라고 종교를 세워서 섭리했지만 그것을 누가 알아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완성 법이 질서적 3단계를 통해서 자동적으로 춘하추동이 와야만 한 주기의 서클을 지나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천지의 도리를 세웠으니 봄이 와서 여름이 와서 가을이 되면 추수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갖다가 잔치할 수 있는 씨를 수확된 창고에 넣어 놓고 하나님의 생활을 펼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 깨져 나갔어요. 기가 차요. 그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문 총재는 그것을 알고 얼마나 기가 막혔는지 알아요? 통곡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장이 썩은 내가 나고 골수가 녹아나는 그 아픔을 느꼈어요. 햇빛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울어 봤어요. 솜바지가 물을 짜듯이 될 만큼 이런 기도를 했어요. 이 아버지가 그 아버지예요. 그 아버지를 누가 해방시켜 주느냐 이거예요. 기가 막혔겠어요, 안 막혔겠어요? 기가 막히면 어떻게 된다구요? 사나요, 죽나요?「죽습니다.」
그래, 여러분이 기가 막혀 죽겠다고 하지요?「예.」알기는 아는구만. 기가 막혀 몇 번 죽어야 돼요? 천만 번 죽더라도 수억천만인이 그런 한을 품고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은, 천 아들이 있다고 개개인의 아들의 마음을 각각 가진 그 아버지의 신세가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나도 아들딸을 많이 가져 보니 하나님의 사정을 알겠어요.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 여기에 모였다구요. 무슨 아들딸? 거짓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엮어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취소해 버렸어요. 부정해 버렸다구요. 사탄세계의 3대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모든 창조한 지극히 큰 전부를 부정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는 부정의 역사로 출발해서 긍정적인 존재성을 인정할 수 없는 세상, 흘러가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그것 알았어요?
문 총재는 알았으니, 내가 개념이라도 그런 관을 가질 수 있으니 내가 어떻게 가야 한다는 생각이라도 할 수 있지만,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나도 나라의 신세, 처량한 민족의 신세, 왜정 때에 내가 감옥살이한 분통한 사실을, 20대가 되기 전에 고생한 역사를 생각하면서 이 민족이 어디로 갈 것이냐고…. 이제 중국을 누가 대치하고, 소련을 누가 대치하고, 일본과 미국을 누가 대치해요?
사람이 아무리 둥지를 차리고 큰소리해도 종새끼밖에 못 돼요. 나는 종새끼 못 돼요. 주인 아니면 왕이 되어야지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종새끼가 될래요, 주인이 될래요, 왕이 될래요? 왕은 못 되더라도 주인이 되어야지요. 나라의 주인을 왕이라고 하는데, 가정의 주인이라도 돼야지요. 자기 위신을 세울 수 있는 가정의 주인도 잃어버렸어요. 남자의 체면, 위신은 하나도 없어요.
원리 공부하니 그렇지요? 거짓말이에요, 이게? 아가리를 째 버리고 내가 집게로 혓발을 빼서 이렇게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놀음놀이가 아니라구요. 죽지 않으면 살기예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놀음이에요. 그런 심각한 자리에 지금까지 참석 못 해 봤고, 이와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 보지 못했겠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아줌마, 알겠어?「예.」내 누이동생 닮았구만.「고맙습니다.」왜 고맙다고 그래? 내 누이동생보다 하나님 딸이라고 하면 더 좋지?「예.」고마우면 춤추지.「예.」춤 한번 춰 봐라. (박수)
춤추면 계속하지, 이러고 있어? 전부가 춤춰요. 어허둥둥 내 사랑아! 너무 춤추면 바람잡이 여자로 소문나겠기 때문에 앉아요. 내가 이거 원맨쇼를 해 가지고 이익 될 게 뭐 있어요? 나 노래도 잘하고 놀기도 잘합니다. 싸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다 잘해요. 져 본 적이 없어요.
그러면 평화대사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간나는 ‘시집갔나?’ 하는 말이고, 그 간나를 데리고 사는 사람이 자식이에요. 간나 자식이 욕이 아닙니다. 부처끼리 하나된 그 패들을 간나 자식이라고 해요. 시집갔나? 여자들, 이 간나야!「예.」시집 가라는 것이고, 장가 왔나, 이 자식아? 간나 자식은 사이 좋은 부부를 말하느니라! 개념이 달라요. 알겠어요? 「예.」
아줌마, 알겠나? 뭐 손재간 있어요? 수 같은 것 놓을 줄 알아요?「예.」그렇지. 가만 보니 그것 하면 밥 벌어먹고 살겠어.「감사합니다.」진짜 그래?「예.」그렇대, 나는 모르는데. 그만하면 어디 가서 관상 봐 가지고 윗돈을 찾아 쓸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 같아요, 못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여자들을 꼬였으면 수많은 여자를 꼬였을 거예요. 허우대가 좋아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행동으로 해보이심) 이렇게 딱딱 하면 이래 가지고 싹싹싹 한다구요. (박수) 씨름하면 여기의 3분의 1은 나한테 다 질 거라구요, 한 판, 두 판, 세 판에는.
자, 사탄세계의 3대권을 이어 준 우리 인류의 조상에 원한이 사무쳐야 돼요. 천지를 망쳐 버렸어요. 그 날 아침에 하늘땅이 얼마나 흑암 천지가 됐다는 사실을, 하나님이 태양 빛과 같은 빛의 중심인데 그분이 눈감고 통곡하니 밤이 안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결혼하고 짝자꿍 해놓고 앉아 가지고 새끼를 낳으니 어둠의 아들밖에 없어요.
3대 탕감복귀, 해봐요. 알았으니 3대 탕감복귀!「3대 탕감복귀!」그것까지 하려니 천신만고 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기도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나 가지고 참부모의 축복, 축복 뭐라고 그랬나? 축복 뭐라구요?「축복가정입니다.」참부모님의 축복가정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그랬어요. 그것이 지나 가지고 뭐라구요, 이제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라는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을 빼고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빚지고 잘못했어요. 빼라고, 기도한다는 말 말라고 한 것입니다. 보고예요.
하늘나라에 돌아왔으니, 아버지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았으니 얼마나 보고할 것이 많겠어요? 천년 만년 보고하고 남을 수 있는 사연인데도 불구하고 뭐 빌어요? 빌어먹을 것들! 기도가 달라졌어요. 기도가 달라졌어요. 통일교회는 축복 중심가정이라 하는데, 아담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말해요. 거기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집과 일족과 아들딸, 며느리와 사위…. 아들딸이 며느리 사위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내, 하나님의 아들딸이 한 집의 핏줄에 매인 포도송이와 같이 살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에요. 그것 이해하지요?
수천 대의 더럽힘을 입은 후손이에요. 이것을 문 총재는 천신만고로 길을 닦아 놓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줬습니다. 여러분, 이 권투세계도 헤비급이면 헤비급의 세계 챔피언이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 사람의 지도를 받아야만 헤비급이 될 수 있어요. 중량급은 어림도 없어요.
문 총재가 헤비 챔피언, 헤비 킹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쓸어 버렸기 때문에 내 말 듣는 사람은 사탄도 조건을 걸 수 없어요. ‘이 자식아, 어디에 와서 이래, 이 자식아? 네 천지로 마음대로 하던 것은 소생 장성, 3분의 2단계에서 3분의 3을 넘어서 가지고 천리의 도리를 8단계를 넘어서서 요술하는 사람을 뭐 이러고 저러고야?’
내가 기독교와 싸워 가지고 갈겨 버렸으면 기독교는 다 끝난 거예요. 불교 때려부수면 다 끝난 거예요. 끝날까지 참았어요. 문 총재를 반대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너, 반대했나, 안 했나? 남편은 어디 가고? 남편 왔어? 통일교회 교인이야? 통일교회 교인 아니면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나? 반대 안 했어, 정말?「예.」내가 자기를 누이라고 하면 어드래? 더 반대해야지. 누이동생이라고 하면 어드래요? 좋아요?「예.」좋기는? 나는 좋지 않은데. 누이동생이면 시집 보내는 문제, 아들딸, 조카뻘을 기를 문제, 나라 문제까지 태산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를 책임질 수 없다고 했어요. 깨끗이 살았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 누더기 보따리를 누가 청소해 줘요? 나 그런 것을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어요.
고생은 인간 세상에 태어난 사람 가운데 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없어요. 감옥에 주랑당으로 매 맞게 되면 ‘쳐라, 이놈의 자식들아!’ 그래요. 참나무로 만든 네 책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쳐라, 이 자식아! 내 뼈다귀가 부러지지 않는다.’ 그랬어요. 치게 되면 힘을 반대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짝짝 쪼개져 나가지요. 그렇게 건강체예요.
전주에서 온 할아버지, 뭘 기도하노? 동생 같은 사람이 너무 자랑하니까 기분 나빠 가지고 이러고 있잖아? (웃음)「아닙니다.」정말이야?「예.」정말이라면 자기 혼자 박수 한번 해보지. 자기만 하라구. 기분 좋으면 박수 한번 해보라구. 여러분도 따라서 해봐요. (박수) 다 기분 좋겠다는 얘기 아니에요?
자, 3대권을 복귀하여 진짜 하나님 앞에 효도하는 부부가 되어 보자 이거예요. 어때요? 하나님 앞에 그렇게 안 됐지요. 모셔 보지 못한 거예요. 참부모를 진짜 시아버지 시어머니로 모셔 보자! 어때요? 역사의 기록을 깨쳐 가지고 하지 않고는 위신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겠기 때문에 그것을 훈련하라고 고향에 보내요. 3대권 권위의 자격을 갖추고 가는 데 지장이 되거들랑 ‘받아 치워라’가 아니라 모셔라 이거예요.
자연굴복 시켜라, 자연굴복 시켜라 이거예요. 원수가 없어요. 원수 시하면 하나님의 갈 길이 막힙니다. 사탄을 대해 ‘야, 너 사탄아, 네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내 사위 며느리로 삼아. 너는 그럴 수 없지?’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아니오? 난 못 합니다. 그럴 때가 오거들랑 나는 보따리 싸 가지고 스러져 가야 됩니다.’ 하는 것을 알고 있어요.
자, 3대 하나님의 며느리…. 여기 남편이야?「아닙니다.」어디 갔어?「안 왔습니다.」남편이 이런 남편이면 좋겠구만, 부려먹고. (웃음) 알겠어요?「예.」
천하의 하나님의 셋째 번 손자며느리가 되어 가지고 ‘효자는 우리 것이다!’ 이래야 돼요. 박수하라구요.「아멘.」(박수) 효자가 자라서 일족이 크다 보니 나라가 되기 때문에 충신의 도리는 거기에서 싹이 터서 크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큽니다. 그래, 종족이 되고 나라로 커 가지고 세계 하늘땅에 자동적으로 열매를 맺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유 해방의 천국이 되어야 될 것인데 불구하고, 인류 시조의 타락이 원한의 본궁이 됐다는 사실을 몰랐어요. 깨끗이 알아야 됩니다.
어제 왕권 수립의 첫째가 뭐라구요? 하늘나라의 헌법 제1조가 뭐라고 그랬나요? 다 들었으면 시험 쳐야 될 것 아니에요? 제1조가 뭐라구요?「순결!」순결! 순결이 뭐예요?「핏줄입니다.」순결이 핏줄이에요? 그것 나보다 앞섰네. 순결이 순결이지. 순결된 혈통이에요. 혈통 하게 되면 순결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순결!’ 하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순결된 혈통이라구요.
둘째는 뭐라구요?「인권유린!」인권유린은 도적질한 거예요. 속여먹는 거예요. 잘나지 못한 녀석이 잘난 사람을 망쳐 버렸어요. 악마는 인권을 유린했어요.
셋째는 뭐라구요? 국가재산 약취입니다. 천지의 대 하나님 나라의 것을 약취해 버렸어요. 그런 전통을 이어받은 이 타락한 세계는 전부가 순결 유린이에요.
지금까지 여자들이 울고불고 자살한 백 퍼센트에 가까운 것이 뭐예요? 지옥에 가서 전부 다 구덩이에서 우는 것이 뭐냐? 사랑의 남편을 못 만난 것이 한이라구요. 결혼할 때는 뭐 하나님 이상 믿고 모신다고 하더니 말이에요…. 저 전라도 형님 되는 사람은 그런 생각 안 했어? 저 양반도 그런 판을 차리면 잘 하겠구만. 술도 잘 먹고, 놀기도 잘 하고.
순결 혈통, 그 다음에는? 인권유린 하지 말라! 인권유린 하라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무시해도 인권유린이고, 여자가 남자를 무시해도 인권유린이에요. 호모, 레즈비언은 인권유린 챔피언들이에요. 백정 간나 자식들이라구요. 백정이 제일 나쁘다고 하지요? 백정 간나 자식이라는 거예요.
자식이라는 것이 뭐예요? ‘아들 자(子)’ 자하고 무슨 자예요? ‘쉴 식(息)’ 자예요. ‘쉴 식’ 자는 자유(自)의 마음(心)이에요, 자유의 마음.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식이에요. 그 한문 지은 것이 전부 다 계시적이에요.
‘하늘 천(天)’ 하면 두 사람(二+人)이지요? ‘인천(仁川)’도 두 사람(二+亻)의 강(川)이에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天一國)을 갈라놓으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二+人+一) 그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간단하지요? 정의를 알겠어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지면 졌지 우리 두 사람은 지지 않아요. 하나님이 혼자지 두 사람이 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지면 졌지 안 져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인데,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아줌마! 아저씨!「예.」몸 마음이 하나됐어?「천일국…」아, 자기 말이야, 지금 천일국 말고.「몸은 껍데기 아닙니까? 속이 하늘이고.」하늘인데 하나됐느냐 말이에요.「하나되게 하려고 지금 여기 와서 노력하고 있습니다.」이제 팔십이 되어서 언제 해먹겠나? 공동묘지에 갈, 칠성판을 갖다 놓고 묶기 전인데.「앞으로 노력하면….」(웃음) 바빠요. 이제 가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는 그 부락 전부 한꺼번에 만들어, 이 자식들아! 그러면 하나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지. ‘아들딸 전부 다 사돈의 팔촌 모여. 나대로 돼! 내가 거짓말 안 해, 이제부터. 지금까지 별의별 술도 먹고 얻어먹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안 해. 절대 하나되어서 내 마음대로 하자는 사람이야.’ 하라구.
여러분 다 알지요? 마음을 속일 수 있어요? 마음을 속일 수 있어? 마음을 속일 수 없지, 암만 그래야.「예. 마음은 속일 수 없습니다.」그러니 선생 중에 위대한 선생이에요. 하나님 대신, 하나님보다도 친근한 자리의 믿을 수 있는 주인을 박아 놓은 것이 여러분의 양심인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뼈를 심었어요, 뼈. 하나님의 골수를 심어 놓은 거예요, 이게.
암만 술에 취해 가지고 다리가 마비되어 걷지 못하더라도 나쁜 일을 하려면 ‘야,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하면서 하라고 그래요, 하지 말라고 그래요?「하지 말라고 하지요.」그것 누가 그래요? 여러분이에요. 여러분의 주인이에요. 주인 중의 주인이에요. 아버지를 버릴 수 있고 하나님을 버릴 수 있고 남편을 버릴 수 있어도 마음은 버려서는 안 돼요. 마음이 절대 주인, 내 주인이에요. 몰랐지요?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있는 주인입니다. 마음이 울어요. 통곡하는 거라구요.
아들딸을 잃어버리면 왜 울어요? 사랑의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천국 못 가요. 사다리가 한 다리가 없어요. 한 다리밖에 없으면 사다리 못 돼요. 이것이 칸이 있어야 돼요. 두 기둥이 있어야 돼요. 전부가 그래서 쌍쌍이 됐지요, 쌍쌍이?
손이 육 손도 병신 취급한다구요. 이건 번번이 싸워 가지고 몸이 이겨요, 마음이 이겨요?「몸이 이깁니다.」뭐야?「마음이 이기지요.」배고파서 아들딸이 죽게 됐는데 도적질 좀 하면 어때요? 그 아들딸이 죽더라도 지옥 안 가요. 아버지는 지옥 갈지라도 지옥 안 가요.
그렇기 때문에 죽는 것을 바라보고 양심적 그 탑을 높이 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높이 뜨는 햇빛을 그 후손들이 볼 때 천하의 왕권을 치리할 수 있는 후계자가 태어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당한 말 같소, 문 총재 거짓말 잘하니까 새빨간 거짓말 같소?
선생님 말을 내 놓고 얘기하면 믿을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이론적이고 말이에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인데 수리적인 비판을 해보면 말이에요, 나 자신도 80퍼센트를 믿지 못해요. 왜 이렇게 됐노? 다른 길이 없어요. 백 번 돌아가다가 돌아왔어요. 죽으려야 묻힐 곳이 한 곳이지 두 곳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참사람이 묻힐 곳은 한 곳, 하나님이 묻어 줘야 돼요. 한 곳이에요.
그런 비참한 역사를 전부 엮어 가면서 그것을 배밀이해 밀고 나오면서 다 깔아뭉개고 넘어선 문 총재이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가당한 말이에요? 공자 석가가 뭐 제자야?「그 어른들은 그때의 성인이고….」나도 모르겠어. 그때의 성인인지 지금 성인인지 난 모르겠는데.
그때의 성인인데, 기독교인들이 그때의 성인으로 아나요? 오늘도 성인의 왕초라고 알고 있지요, 미친 것들. 전부 다 부정당하던 레버런 문이 전부를 부정해도 꼼짝 못해요. ‘당신 하나님이 이게 하나님이오? 내가 아는 하나님은 이래야 될 텐데!’ 하면 귓속말로 ‘그거 어떻게 잘 알아?’ 한다구요. 큰말도 못 해요, 사탄이 들을까 봐. 기가 차요. 사탄이 들을까 봐 그런다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알아?’ 얼굴을 보니 좋아서 묻는 것이지 의심이 아니에요. 눈치 봐 가지고 알아요. ‘그 이상 설명이 없습니다.’ 하고 내 갈 길을 정했어요.
성자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을 해줘? 세상에 그런 놀음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릴 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데 언제 평화의 천국을 만들 거예요? 사탄이 떨어질 것 같아요? 떨어질 것 같으면 에덴동산에서 떨어졌지요. 지금까지 창세 이후 수천만년이에요. 그 사탄하고 하나님을 화해 붙일 사람이 누구예요? 문 총재밖에 없어요, 문 총재밖에. 아시겠어요?「예.」(박수)
자, 예를 들어 보면 말이에요, 논법은 간단해요. 바닷물이 여섯 시간에 한 번씩 나갔다가 들어와요. 하루에 두 번씩 들어온다는 것은 바닷가에 있는 사람은 다 안다구요.
자, 지금 현세로 보게 된다면 성인이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물이 만수가 된 자리에서 ‘야, 내가 제일이다.’ 했어요. 여섯 시간, 열두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나가기 시작해요. 나가서 어디로 나가나요? 멀리 나가나요, 가까이 나가나요? 성인은 꼭대기에 있으니 성인이고, 지옥 아래에 있는 악마는 제일 구정물과 붙어 가지고 냄새 맡고 있어요. 그러면 이것이 여섯 시간이 지나서 나가게 되면 맨 감탕 가까이 붙었던 조수 물이 흘러가야 되나요, 안 가야 되나요?「흘러가야 됩니다.」흘러가 가지고 먼저 나간 물이 다 끊어져 가지고 들어올 때는 어떤 것이 앞장서요? 맑은 물이에요, 구정물이에요? 「구정물입니다.」 구정물이에요.
그러면 ‘너희들이 자랑하려는 나갈 때의 물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 나는 들어올 때 자랑할 때는 너보다 앞서 있잖아, 이 자식들아? 내 꽁무니 따라오지 않았어, 이 쌍것들아?’ 그래요. 아니에요, 기예요? 그래 가지고 만수가 됐어요. 만수가 될 때 그냥 만수가 스톱해 가지고 나가지 않아요. 한바퀴 빙 돌고 나가는 거예요. 빙 돈 다음에 이 금을 긋게 되면 너나 나나, 위나 아래나, 좌우나 마찬가지예요.
「아버님, 저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를….」그런 소리 하지 말라구요. 그 기성교회 믿으라구. 기성교회 없으면 말이야, 평화대사 만들어 가지고 통일교회 궁둥이 따라와 가지고 보조 평화대사라도 되라구. 앞자리에 앉아 가지고 뭐 ‘나는 기성교회인데….’ 그러고 있어.「아버님….」무슨 아버님이야? 기성교회가 무슨 아버님이라고 그래?「통일교회 가 보라고 그래서 왔어요.」누가? 누가 가 보라고 했어? 신랑이? 누가?「기도해 가지고….」그 기도해서 가르쳐 준 게 하나님인지 가짜인지 사탄인지 어떻게 알아?「78년이에요.」78년인데 왜 지금 나타났어?「아니지요. 벌써 봤었지요.」나는 얼굴 처음 보는데? 너는 아버님 봤지만 나는 못 봤다. (웃음) 잃어버린 딸이 아직까지 찾아야 할 딸이라구. 수속을 다시 밟아야지. 암만 해도 가냘픈 사정 얘기 안 통한다 이거야, 아무리 해야. 다시 수속해야 돼. 알겠어요?
자, 물이 만수 때에 성인 좋다고 해 가지고 대낮에 만수가 됐지만, 그것이 죽 나가서 열두 시간 지나 밤중의 만수는 누가 왕이에요? 누가 왕초예요? 낮의 왕초나 밤의 왕초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도 가만히 봐요. 하나님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에요, 둘이 싸워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너는 밤의 왕이고 나는 낮의 왕인데 평화 하기 위해서는 원수를 사랑해라.’ 했다구요. ‘하나님, 예수! 사탄은 왜 사랑 못 해?’ 하면 어때요? 그런 논리적 모순이 어디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없어요. 문 총재니까, 가짜를 참 두려워했기 때문에 찾고 찾다 보니까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 당신의 소원이 이것 아니오? 만민이 당신의 혈족이 되어 가지고, 통일천하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 왕자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군왕 되기 위한 것이 소원 아니오?’ 하면, 사탄 앞에 그렇다는 얘기를 못 해요. 이렇게 보고만 있어요.
사탄이 알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문 총재는 살아남지를 못해요. 알겠어요? 알겠어?「예.」모른 체하고 비웃는 것같이 고개를 흔들며 돌아서는 거예요. 그것을 문 총재가 알아들었어요. ‘그러면 혁명이다. 문제없다.’ 한 거예요. 나밖에 혁명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당신의 3대 아들딸, 천추 만대의 후손을, 핏줄을 끊어 버리고 잃어버렸지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잃어버렸지요? 그래, 내가 찾아 줄 터이니 나 하라는 대로 하겠소?’ 할 때 하겠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당신이 예수라면 어드래? 당신이 예수라면 어떻게 대답하겠나 말이야.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는데 왜 야단이에요? 천국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고 일족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홀아비로 어떻게 들어가요, 홀아비로? 그거 무엇 하려고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뭐 노리개로 만들었어요? 그것 무엇에 써먹겠어요? 남자 생식기를 무엇에 써먹겠어요? 지팡이로 해 먹겠나, 어디에 쓰겠어요? 이게 제일 가운데 앉아 가지고 큰 녀석들은 말이에요, 앉는 데는 앉았다가 다시 자리잡아야 돼요. 얼마나 불편해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지만, 남자들은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요? 그래?「불편한 점이 많습니다.」많지. 맞구만. (웃음) 그것 배우라구요. 그러니 여자들은 감사해야 돼요. 납작한 것이 얼마나 편리해요?
나 교주님이 노골적으로 진짜 털어놓고 얘기하니 이런 얘기도 하지요. 그것이 죽은 생식기요, 산 생식기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할아버지, 죽은 생식기요, 산 생식기요?「살아 있지 못한 죽은 생식기입니다.」그래, 장가 가 봤어?「가 봤지요.」써 봤어?「지금도 돼요.」이놈의 강도 자식! (웃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열두 시 지나도 못 돌아갑니다. 점심밥 먹이고 보내 주려고 했는데 벌써 몇 시가 됐어요? 이놈의 시계가 딱 스톱했으면 좋을 텐데, 몇 시야? 열 시가 넘었네. 열한 시가 되어 오네. 자, 빨리 빨리 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살인강도 대왕마마 악마 천사장하고 하나님이 둘이 만나 가지고 내가 화해 붙일 수 있는 역사적 챔피언이다! 그것 기분 좋아요, 나빠요? 하고많은 민족 가운데 따라지로 알고 있는 문 총재가 쓰레기통에 들어가 죽은 줄 알았더니 그런 말을 하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한국의 깜깜한 밤중에 태양 빛이 육지에서 솟은 것보다 더 희망적인 사건 아니에요? 어때요? 어때요?「예.」(박수)
그 해가 동에서 떠 서로 지는데, 여기서도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고 천년 만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말하는 것이 정오정착이에요. 그림자가 여러분 사는 뒤에 있으면 천국 못 가요. 정오정착이에요. 여기서부터 태양이 떠올라왔다, 아들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하나님 왕좌까지 올라갔다…. 종적인 운동은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 사탄은 360도 별의별 요술을 폈지만 말이에요.
그래, 누가 하나님하고 사탄을 싸움시켰어요? 하나님이 시켰어요, 사탄이 시켰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벌어졌어요. 그것은 틀림없지요? 그것 틀림 있다고 하면 혓발을 빼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요. 그놈의 골수 된장통을, 구더기 많은 된장통을 뭐 하러 안고 다니겠노? 뿌려 가지고 닭이라도 구더기를 주워먹게 해야 동네 닭한테 고맙다는 말을 듣고 죽지요. 그러면 장사 나갈 때 따라오면서 ‘꼬끼오!’ 하고 울어 줄지 몰라요. 미안합니다.
별의별 말을 하고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니까, 그런 사람을 만났으니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런 사람을 알다 보니 아버지 사촌이에요. 임자네들 아버지하고 선생님을 바꿀 거예요? 부모하고 선생님을 바꿀 거예요? 천만가지 인류 전부를 가지고도 바꾸지 않아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진짜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참부모가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천주의 왕초, 그 다음에 나라의 왕초, 종족의 왕초, 민족의 왕초, 가정의 왕초는 다 있을 수 있는데, 참부모 대왕마마는 천년 만년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 문 총재가 참부모라고 말한 것이 얼마나 두려운 일이에요? 도적놈 새끼라도 일시에 벼락을 맞아 가지고 스루메(するめ; 오징어가 눌려서 납작해진 모양)같이 납작해져도 남아진 것을 가지고 불살라 버릴 텐데, 천리의 대도를 아는 문 총재가 그런 끔찍한 일을 생각 안 했겠어요? 그것 생각하다가는 아무것도 못 해요.
내가 밝힌 진리가 틀림없기 때문에 얼마나 싸움을 하고 나왔는지 몰라요. 백 번 해도 틀림없이 적중했기 때문에 밤에 눈감고 쏘더라도 재까닥재까닥, 재까닥재까닥 맞아요. 그런 자신이 있기 때문에 천하에 수많은 인류, 하늘나라의 하나님까지도 앞에 놓고 ‘내 말 들으소!’ 할 수 있는 ‘장군!’을 했어요. ‘장군!’ 해서 이겼어요, 졌어요?
종씨!「예.」땡땡 울리라구, 입 다물지 말고. 부풀어서 둥둥 떠야지. 여기 와 가지고 자기 동네에서 체면 부리고 뭐 세력 균형을 취하겠다는 그런 태도는 필요 없어. 뿔개질하는 황소 모양으로 그래야지.「제가 병원에서 입원 중이었는데요, 이제까지 참부모님 말씀을 하나 못 알아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시간에 금방 귀가 열려서 조금 듣고….」병이 낫지. 병원에 갈 필요도 없어.「입원 중에 있습니다.」입원 안 해도 병이 나아.「부모님 뵙고 싶어서 올라왔습니다.」뵙고 싶어서 눈물나고 콧물 나고 입물 나서 세 번만 통곡하면 병이 다 나아요. 효자 못 되고, 충신이 못 되고, 성인·성자가 못 된 것이 한스러워요. 하늘땅을 붙들고 사연을…. 왜 또 야단이야? 왜 야단이야?
「조금 전부터 아버님 말씀이 들리고 있습니다.」그거 필요하겠으니 조상들이 와서 돕는 모양이구만. (박수) 이제부터 여러분은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둬요. 여기에 와서 이 평화대사의 자기 조상, 수많은 조상이 고개를 수그리고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잘 들어갔는데 천년 만년 사연이 있더라도 그것을 밟고 넘어서, 이 자식아! 죽을 길이라도 가!’ 그렇게 바라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심각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 저 아줌마도?
‘아이쿠, 오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듣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하지 말고, 이 가슴에 뭉친 이 구름을 누가 해결하고, 그 안개 밭을 누가 밝혀 고속도로를 만들어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생각해 봐요. 3대가 타락했기 때문에 결혼식을 하나님이 해주었느냐 못 해주었느냐? 해주었다는 간나는 벼락을 맞아야 돼요. 못 해주었으니 3대를 사탄이 다 가져갔다는 말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예.」부정이오, 긍정이오? 부정이오, 긍정이오?「긍정입니다.」절대 긍정, 보통 긍정?「절대 긍정!」절대 긍정했으면 절대 부정도 필요하지요?「예.」
지금까지의 세상 나라니 모든 사탄세계로부터 세상 나라, 할아버지, 자기 아들딸, 자기 핏줄까지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령하는 거예요. 나라를 버리고, 가정을 버리고, 조상을 버리고, 아들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출가를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독신생활을 했어요, 독신생활. 그놈의 죄의 근본이 그거예요. 그것이 천지를 요사스럽게 망친 요사 통이에요. 그래서 번식 안 했으면 문 총재가 이렇게 고생 안 했어요.
한 백 명쯤 됐으면 일주일이면 다 복귀할 것 아니에요? 이건 60억, 영계까지 수천억이 돼요. 그것을 다 수습하기에 뼛골이…. 그래도 건장한 몸을 가졌으니 지금 살아 남았지, 다 녹아서 없어졌을 거예요. 물이 되어서 흘러갔을 거라구요. 그래도 보기 싫은 뭐 평화대사라는 간판을 대해 가지고 이런 말을 할 수 있으니 당신들은 반갑지만, 나는 괴로워요. 정말이라구요. 왜 하하 하노?
사실 어제 다 보내겠다고 할 때 ‘어서 보내라.’ 그러지 않고, ‘아니야. 내가 할 말이 있어.’ 하고 남으라고 했습니다. 졸업장을 주려면 다시 문답을 해야 돼요. 그렇지요? 입사시험 문답을 할 때, 쓸만한 사람이 가게 된다면 여비가 없으면 여비를 내주고, 학비가 없으면 학비를 대주어야 할 텐데, 쓸만한 한 사람이라도 남길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아침부터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내가 목이 꽉 잠겼어요.
우리 집사람은 캔디를 넣어 주더라구요. 정 좋지 않으면 이것을 물고 있으면 괜찮을 거라면서 말이에요. 좀 낫다구요. 그래 가지고 무슨 잇속이 있어요? 무슨 잇속이 있어요, 여러분 대했댔자? 여러분 후대 후손을 위해서예요. 대한민국은 망하더라도 이제 천년 후에 일어서 가지고 망한 대한민국을 다시 건설하여 지금의 대한민국보다 나을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면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자기 앉을 자리를 되찾는다는 생각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내일을 바라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 나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의 조직이 무슨 무슨 여성연합, 무슨 연합 해서 조직이 수많은 조직이에요. 이것 편성해서 하나로 묶으면 정당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대통령을 내가 하지 말라고 바람만 한번 일으키면 일주일 이내에 사태가 벌어져요. 야당 여당이 왱가당 댕가당 해요. 미국에서 우리 신문사를 통해서 비밀을 폭로할 수 있어요. 10년 20년 전 기록이 다 있어요.
잡동사니가 모여 가지고 잡동사니 짓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양반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니, 천하의 명인이 천하를 주름잡기에 때가 안 되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몰라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다가는 벼락을 맞을 줄 알아야 돼요. 일족이, 일국이 망해 나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예.」책임 있는 말을 한다구요.
3대권 복귀! 해봐요.「3대권 복귀!」복귀해서 뭐 해요? 주인이 될 거예요, 종이 될 거예요?「주인이 되겠습니다.」3대권 복귀 주인!「3대권 복귀 주인!」하나님이 타락한 세계에 찾던 셋째 번 손자가 되어 가지고 손자 손녀의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성인·성자의 가정이, 축복 중심가정이 내가 돼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어요?「예.」
모르면 공부하라구요. 기도하라구요, 거짓말인가, 진짜인가. 의심부터 하지 말고. 똥 먹던 개는 똥부터 생각하잖아요? 그런 생각 하지 말라구요. 이제 생각할 수 있는 중심을 알았으니까 그것을 뒤적뒤적 해서 골자를 찾아 가지고 골수를 처넣어야 사람이 정상이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동생 같은 녀석들에게 반말했다고 실례될 것도 없지.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백인이든 흑인이든 뭣이든 왕초들 모아 가지고, 대통령도 수십 명을 모아놓고도 욕도 퍼부은 사람이에요. ‘8년 동안 뭘 했어, 이 자식들? 나는 이렇게 했어.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안 듣겠다고 도망가면 앉으라고 호령 치고 교육까지 해 놓은 역사적인 전통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임자네들한테 그래 가지고 뭐 생길 것이 없어요. 그 사람들은 생길 것이 있다구요. 가면 비행기도 내주고, 먹을 자리, 호화 호텔까지 안내해 줘요. 이건 아무 잇속이 없어요. 주고 주고 주는 것밖에 없는 거예요. 다 받기를 좋아하지요? 받기를 좋아해? 임자도 주기는 싫어하지?「주는 걸 좋아합니다.」나 줘 봐.「준비가 안 돼 있는데요.」뭐 준비야?「교육받으러 오라는데….」주기를 좋아한다면 여기서 한번 하라니까.「마음을 드리겠습니다.」마음 뭐 보이지도 않는 걸? 허깨비 가지고 뭘 해? 마음보다 몸뚱이까지 하나된 것을 줘야 된다구. 말씀들을 거짓말로 다 들었구만.
보라구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있고, 연단받고 시련받고 핍박받고 공격받던 무대에서 살아남은 선생님이 무슨 사람을 안 대했겠나? 안 되거든 후려갈겨 쳐요. 밀어대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대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럴 때가 왔습니다. 조용히 참았어요.
악몽 가운데 꿈을 꾸더라도 꿈꾸는 가운데서도 나 지지 않았어요. 이기니까 ‘아이고, 좋다!’ 하고 눈떠 보니까 세상이 악몽의 세상이 됐으니 ‘내 힘으로 정비한다. 되나 안 되나 봐라.’ 하고 나온 거예요. 나 따라와서 실패하거든 내 목을 매 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 보장해요. 이 이상, 나라 이상 것이 내 배후에 수많은 것이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귓구멍이 좁거든 구멍을 뚫어 가지고 넓게 하고, 눈이 작으면 쌍안경을 받쳐 가지고 넓히고, 코가 막혔으면 구멍을 뚫고, 가슴이 좁거든 늘려 가지고 풍성한 것을 쌓아 놓으라구요. 배가 고프더라도 들춰보고, 궁금하고 외롭거든 들춰보면 행복의 기틀이 거기에 숨어 있을 성싶다! 아멘이에요. (박수)
자, 입을 맞추자구요. 3대권 왕초가 되겠다! 해봐요.「3대권 왕초가 되겠다!」그거 되라는 거예요. 천상천하에 비로소 하나님의 손자 손녀로서의 효자의 가정이요, 충신의 가정이요, 성인의 가정이요, 성자의 가정을 잃어버렸어요. 나한테 배워 가요. 내가 가르쳐서 전수해 주기 위한 생활 노정을 걷고, 이제부터 행차를 시작하기 위한 것이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것입니다. 고향에 돌아가게 되면 높은 자리에 갈 거예요, 낮은 자리에 갈 거예요? 높은 자리로 갈 거예요, 낮은 자리로 갈 거예요?「높은 자리로 가겠습니다.」높은 자리는 문 총재 이상 높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옛날에 박 대통령보고 내 교육을 받으라고 한다고 반대했지만, 그 사람은 중간에 죽어갔어요. 그 비서실장이 누구? 박 무엇이?「박종규!」박 씨 문중이 축복받아서 내 말 들으면 복 받는다니까 ‘그럽시다.’ 하고는 한마디 안 하고 배반하다 다 망했어요. 다 망했어요. 전부가 그래요. 이번에도 박 씨가 문제 아니에요, 박 씨가? 박 씨가 뭐예요? 국회의원도 3대를 해먹은 거예요. 전 정권으로부터 노태우까지 박 씨 국회의원 해먹고, 그 다음에 또 누구 해먹다가, 이 서방이 해 먹다가 다 이래 가지고, 문 총재 이용해 먹고 다 잘 될 줄 알았더니 말이에요, 자기들은 이용했지만 다 잃어버렸어요. 나 이용당하고 나왔지만 망하지 않았습니다.
박 씨 손 들어 봐요, 박 씨! 이 아줌마도 박 씨인가? (웃음) 박 씨들은 책임이 중요해요. 본래는 박흥식의 처갓집이 내 말을 듣고 이 나라를 움직이기 위해서 출발했어요. 왜정 때 이름 있는 친일파예요. 그 얘기를 하려면 뭐 한이 없겠구만. 배반하고 이용해 먹더니 다 망했어요.
박 씨 정신 차려!「예.」한국의 박 씨 가운데 누구 소중인가, 중중인가, 대중인가 모르겠구만. 디 제이(DJ) 가까이에 있는 박 씨들이 문제지요? 비서실장이 누구? 박 뭣이?「박지원!」그 다음에 또 외교문제니 뭣이니 문교부 장관은 뭣이?「박지원!」박지원! 비서실장은? 곽정환!「예.」박 뭣이야?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통일교회 없어지지 않아요. 없애 보라구. 없어지나. 자기들 끝장이 어디 가나.
일본 정부도 옴 진리교가 나타날 때 통일교회를 때려잡을 좋은 기회라고 했지만, 알아보니 뿌리가 안 간 데가 없어요. 안 간 데가 없다구요. ‘아이고, 때를 놓쳤구만. 문 총재가 이럴 수야.’ 밤인 줄 알았더니 대낮이 되어 있어요. 활개 치는 날에는 그 활개 바람에 세상이 날아가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내가 그러면서 이만큼 커 와서 여러분 앞에 서 가지고 당당히 교시할 수 있는, 사령관으로서 훈시할 수 있는 자격이 됐다고 봐요, 못 됐다고 봐요? 할아버지!「예.」할아버지가 ‘예’ 하면 다 됐지 뭐. 할아버지 오늘 고맙소. 내 이용해 먹어서 안됐소. 알겠어요?
하나님이 간절히 바라던 3대 왕권을 전수, 상속받을 수 있는 계승자가 우리 가정이라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이번에 한국에서 8대 대회를 했어요, 9대 대회. 9월 9일날 한국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을 내가 발길로 차고 그런 것입니다. 중들이 오고 누가 왔는데, ‘입만 열어라. 내가 현장에 가서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 나를 얼마나 알아?’ 하고 판세를 망치든 흥하든 일을 내려고 했는데 다 조용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미안했어요. 그러니까 불쌍한 것들 복을 빌어야지요.
그래서 무슨 대사? 평화대사, 불쌍한 기독교인 누구든지 초당적 초종파 초민족적으로 깃발을 꽂아 줘 가지고 ‘영계에서 오는 모든 행객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깃발을 꽂은 집, 문 총재 사진이 있는 집을 방문할 것이다.’ 할 때, 받아들이겠어요?「예.」
성인 현철, 수천만의 성현들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깃발을 찾아와요. 한남동 우리 집에는 사시사철 깃발이 꽂혀 있지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시사철 꽂혀 있어요. 그건 왜? 서울에 찾아왔던 모든 영인들이 정해 놓은 그 시간에 안 가면 안 돼요. 큰일나요. 그러나 문 총재 집의 깃발을 보고 오게 된다면, 문 총재의 사진을 보고 기도하는 방에는 들어와서 쉴 수 있어요. 조상들을 맞기 위한 훈독회를 하고, 후손들과 조상 3대가, 3조상이 합해 가지고 교육하는 장소로서 남아져 있어야 돼요.
그래, 여러분도 어제 사진 찍었지요? 이것 처음입니다. 사진 갖다가 놓고 깃발을 꽂아요. 통일교회 깃발을 꽂고, 가정에 들어가면 사진을 제일 귀한 데 중심삼고 조상들을 모시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의 대표가정으로서 하늘의 축복받은 선발자이니, 여기에 국가와 종족을 살릴 수 있는 민족의 성인·성자의 반열을 개척하겠다고 충신의 후계자가 여기에 산다고 기도하면 다 조상들이 보호하여 주는 거라구요.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그렇게 결심해 보라구요, 잘 되나 안 되나. 알겠어요?「예.」깃발 꽂고 사진 붙이고, 매일 집을 나갈 때에 ‘아버님, 갖다 오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것이 조상 아버님이에요. 참부모가 조상 중의 조상이에요. 하나님까지도 미안해하는 그 조상을 모셨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이에요? 이해할싸, 말싸?「이해할싸!」행동할싸, 말싸?「할싸!」
가고픈 대로 가라구요. 내 말이 틀림없거든 3년 가기 전에 사고가 생겨요. 두고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질지 몰라요. 하늘이 가만 안 있어요. 할아버지도 알겠어?「알았습니다.」눈이 조그마하니까 그 조그마한 눈으로 멀리도 볼 텐데 더 큰 눈뜨고 보았다고 하지 마. 눈감고도 알아서 봤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복 받을 거요. 알겠어? 전부 다 사진 붙이고 참부모로 모시겠어요?「예.」
보라구요. 할아버지로부터 자기 아들딸, 3대 일족이 와 가지고 새벽 다섯 시면 다섯 시 정하라구요. 남보다 일찍, 남들은 다 다섯 시에 모이면 우리는 세 시, 네 시에 모이는 거라구요. 한 시 이후에 해야 합니다, 한 시 이후에. 세 시가 중심이에요. 세 시를 중심삼고 여섯 시까지, 열두 시에서 여섯 시까지, 그 가운데서 빠를수록 좋아요. 정성들여 가지고 훈독회 하면서 참부모의 훈시 말씀이 이러니 우리 가정에 걸린 담이 어디에 있느냐, 그 담을 헐자고 하는 거예요. 일족이 모여 가지고 문제되는 것을 서로 의논하고 이러면서 그 문중 사람, 중요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그렇게 보이지 않는 하늘을 모시고, 문 총재를 보지 못했지만 그 사진을 모시고….
사진을 보게 되면 잘생겼지 뭐. 그렇잖아요? 미남 미녀로 생겼어요. 사진만 하더라도 존경할 수 있는데, 사실을 알고 나서 못 하면 죽어야지요. 죽어야 돼요. 그래, ‘죽어야 돼!’ 하면 ‘죽겠다!’ 해봐요.「죽겠다!」내가 가르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죽겠다고 하면 사는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그런 때가 왔습니다. 성경, 구약·신약성경을 다 이루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두고 보라구요. 나면서부터 시작하면 우환이 없어져요. 생각이 활달해져요. 척 생각하면 실패할지 성공할지 대번에 알아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수많은 일을 펴놓고도 지금 수습해 나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이러니 참부모의 아들딸도 참부모를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마음에 그렇게 정성스럽게 모시는 부모가 도와주니, 그 전통적 지상 부모를 존중하는 하나님이 도우시사 나와 같은 축복을 틀림없이 해줄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렇게 귀한 사령관의 입장에서 귀한 병사와 같은 입장에 섰다고 생각하고 전하는 훈시를 솔직히 받아 실행하기를 비나이다!「아멘!」(박수)
또 안 할 수 없는 것이, 하늘나라의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할 3대 가정이에요. 충신 중의 충신, 성인 중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 그런 가정의 명망의 권위를 다 상속했어요.
이번에 선생님이 9대 대회를 하고, 제주도에서 문 씨 종친까지 10대 대회를 했어요. 뭐 부산에 가면 부산시장이 안 오게 되면 내가 불러 놔요. 안 오나 봐라, 이놈의 자식! 시장을 다 끌어내요. 그 자리에서 작달을 해요. ‘너 시장이야, 이 녀석? 뉘시깔을 보니 도적질을 많이 하고 사기성이 많겠구만.’ 욕을 퍼붓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긴? 네가 들어맞는지 다 알 것 아니야? 나를 환영하겠어, 안 하겠어?’ ‘환영합니다.’ ‘졸개 새끼들 잘 지도하라구.’ 이러면 손들고 환영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 여러분이 뭐 부산에서 오고 팔도강산에서 지나간 그런 자리에서 다 행차할 때는 모르고 지금 와 가지고 불평하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예.」쌍것이 있으면 새 것이 있어요. (웃음)
「물 드시면서 말씀하세요.」물 주라구. 젖이나 좀 주지. 물을 어디서 먹나? 우리 여편네도 없고, 갖다 줄 사람이 없잖아?
자, 1막 끝났습니다. 3대 왕초와 내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 각자의 성명과 더불어 이것을 초석을 놓는 것이 오늘의 문 총재, 참부모로부터 지령 받은 제1훈시였느니라! 아!「멘!」여러분이 멘을 나보다 먼저 했어요. 나는 아 하는데 멘까지 했으니 틀림없이 잘 하라구요. (박수)
둘째 번이에요. 첫째 번을 잊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3대 주체권 행사를 해라! 그렇기 때문에 돌아가게 되면 대통령이 있든지 누가 있든지 자기 마을의 친척을 찾아가요. 법무부 장관이든 무슨 장관이든 찾아가서 ‘왜 왔어?’ 하면 ‘문 총재가 찾아가라고 해서 왔습니다.’ 하고 내 이름 팔아먹어요. 욕을 하거든 ‘당신 얼마나 문 총재를 알아? 말해 보자구.’ 물어 보라는 거예요. ‘이거 도적놈의 새끼로구만.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법 조항을 가지고 천지를 심판할 수 없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권위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 국회의원 짜박지쯤은 말이에요, 여러분이 심부름시키겠어요, 심부름 당하겠어요? 교육하라구요.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는 천하의 잘났다는 사람들 다 교육해 주고 왔어요.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훈시한 것이 사실이에요. 역사를 알아보라구요, 그런가. 말씀을 뒤져보라구요. 배울 것이 많아요.
나라 나라마다 중앙청에서, 청와대에서 훈독회 하면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여러분 군과 도에서, 부락과 집에서 하면 망하지 않아요. 이것을 확장할 수 있는 그 기원지가 나라의 조상이 될 수 있고, 그 나라의 부강과 조상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깃발잡이가 돼요. 깃발잡이 알아요? 깃발잡이가 되고 다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1번 알지요?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연합회장, 손 들라구. 일어서 봐. 일어서, 이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가서 잘 훈시해 가지고 실천 안 하거들랑, 명찰을 떼어 버려. 알겠나? 평화대사 명찰을 너희들이 떼라구. 알겠나?「예.」틀리게 되면 명찰 뗀다고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요. 안 든 사람 누구야? (웃음) 뭐 다 들었구만. 명찰 뗀다구요. 참부모의 이름, 그 이름을 거기에 남기지 말고 찾아와! 알겠어?「예.」
이제 돌아가자마자 깃발 둘하고, 사진을 찍었으니 줄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다 가리고 부모님 사진을 크게 해 가지고 조상으로 모시고 마음대로 하라구요. 정성의 도수에 맞게 해요.
왜 이래, 왜?「칼라가 잘못되었어요.」잘못되었으면 무슨 상관이야? (웃음) 이러니까 여자들이 곤란한 거예요. 남의 신랑 칼라가 어떻든 무슨 상관이 있어?「너무 좋아서 그래요.」좋으면 그거 뭐가 되겠나? 집안 망치지.「이쁘게 해드리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나 너무 이뻐서 걱정이라구. 내가 지금도 장가가도 열 여덟 살 이상 서양 처녀와 결혼할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이렇게 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죽었어요. 웃고 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울고 살겠나? 욕먹고 나면 춤추고 그랬어요.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노래할 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노래 잘하지? 노래 잘하지?「예.」틀림없이 평화대사 잘못하거든 명찰 떼는 거야. 명령이야!「예.」그것 하겠다는 사람 손 들라구. 못 했다가는 봐라, 이놈의 자식들! 너희 목부터 쳐 버릴 거라구. (박수)
정선호 혼자 좋아하누만. 이러고 혼자 좋아하네, 저 녀석 기분 나쁘게. 자, 노래 잘 하는 사람 노래 한번 해보자. 노래 한번 해보자구요, 서 가지고. ‘사나이’ 서 가지고 노래해 보자구. (연합회장들이 선 채로 ‘광야의 사나이’ 노래)
앉아요! 사나이답게 교육 잘 해야 되겠어요. 나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나이 어리고 아는 것같이 안 보이지만 들어 보라구요. 무시하지 말아요. 뭐가 있다구요. 알겠어요? 망신하지 말고 차근차근 따라가 봐요. 나라를 살립니다. 여러분은 선발대가 못 돼요. 저 사람들은 40년, 30년 투쟁 경력이 있어요. 아시겠어요?「예.」별의별 경력이 많기 때문에 그걸 알고 찾아가요.
앞으로 국회의원을 여덟 사람이 붙어요. 한 나라 국회의원의 남자 4배, 여자 4배 해서 여덟 8수예요. 사위기대라구요. 네 쌍, 네 가정이면 여덟 사람 될 것 아니에요?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본 될 수 있는 가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암만 평화대사 남자라 하더라도 여자 평화대사가 오게 된다면, 나이 많거든 누님이라 하고 나이 적으면 동생같이 자기를 찾아간다고 해서 여편네가 기분 나쁘게 해서는 안 돼요. 동생 같다고, 누나 같이 여기고 잔칫상을 차려서 환영해 가지고, 그 잔칫상은 축복하는 미래의 한국의 소망을 진설한 것을 먹고 살기 때문에 망국지종이 안 되겠다고, 흥국지 씨를 심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가정을 감화시켜 가지고 오는 손님들을 잘 모셔야 되겠어요. 그러면 그 아들딸이 훌륭한 사람이 될 거예요.
그 사람들이 다 나라의 고위층에 여덟 사람이 있으면 여자도 출세하는 최고의 길도 있고 남자가 출세하는 최고의 길도 다 사다리를 놓고 올라갈 수 있으니 여러분 가정에도 필요한 것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
‘저들이 처음 만나 가지고 청평에 갔다 와 가지고는 욕심쟁이였는데 욕심이 뭐야? 무욕심쟁이가 됐고, 한마디하면 물어뜯던 저 악바리가 순바리가 됐다. 반대로 됐다.’ 이럴 수 있게끔 돼 가지고, 위해 가지고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의 개척자가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것 뗀다구요. 싸움하겠어요, 싸우지 않겠어요? 형님이에요. 저들이 형님이라구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형님으로 모시고 형님을 잘 지도할 수 있게끔 해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아벨이 형님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받을 수 있는 계대자가 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지요?「예.」자, 1막 끝났어요.
두 번째는 뭐냐? 이제 여러분이 가는 세계는 어디냐 하면, 정치 싸움하는 판도에 갑니다. 알겠어요? 정도를 가라 이거예요. 그 가운데 야당 여당에 치우치지 말라구요. 정도를 가라는 거예요. 우리는 하늘나라의 정도를 가는 평화대사예요. 여기에 가도 화해를 붙이고 저기에 가도 화해를 붙이고, ‘그 사람들이 옴으로 말미암아 야당 내에서도 싸움이 있었던 것이 싸움이 없어졌고, 여당 내에서도 싸움이 없어졌고, 야당 여당간에 있었던 싸움이 없어졌다. 친화를 창조하는 그야말로 평화대사다.’ 할 수 있는 네임 밸류를 남겨야 돼요. 나는 세상을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싸움 붙은 것을 내가 중간에 다리를 놓고 있어요. 모슬렘의 꼭대기들을 주머니에 집어넣고 기독교의 꼭대기들을 비밀리에…. 팔레스타인과 유대교가 싸움판을 벌이고 있는데 목곧이들이에요. 죽을지 살지 몰라요. 다 교육해 가지고 그럴 수 있는 놀음으로 이제 평화적 유엔을 만들려고 해요.
유엔도 전부 싸움판이에요. 흑인 백인의 싸움판이고, 미국도 싸움판이에요. 흑인 백인의 싸움판이에요. 레버런 문이 화해를 붙여 왔기 때문에 미국 조야의 흑인이나 백인이나 레버런 문이 아니면 미국이 희망이 없다고 할 수 있는 현시점의 관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머리에 쓰는 관(冠)이 아니에요. 영어로 퍼스펙티브(perspective; 관, 바로 보기) 예요. 가는 길, 방향, 관이 달라졌어요.
자, 그러면 문 총재가 못된 사람은 아니지요?「예.」그것은 틀림없지요? 말을 들어 봐도 뭐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모나게도 말하지만, 그 모가 있다고 생각한 것이 벌써 둥그러졌어요. 욕하고도 웃게 만들고 좋아하게 하고 그러면 되지요.
정도를 가라!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가거든 어제보다 오늘 가게 되면 새로운 훈시를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가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집이 5백 권이나 됩니다. 그 말씀집 가운데는 별의별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컴퓨터가 되기 때문에 ‘행복’ 하고 치면 행복에 대한 내용이 대번에 책 한 권이 나와요. 평화면 평화, 대번에 책 한 권이 나와요. 그럴 수 있는 보고 창고가 있습니다.
평화대사, 평화에 대한 책이 세 권이 나와요. 그것 읽어 보라구요. 문 총재 집이 무슨 올빼미 집인지, 밤에 도적질해서 쌓아 놓거든. 없는 게 없구만. 그렇게 알고, 참고해 가지고 여러분의 환경을 수습하는 데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이런 지령을 책임을 지고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치우치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정도를 가라구요. 위해서 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선두자가 되어서 통일교회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하지 말라구요. 3년 4년만, 이번 국회 말고 다음 국회까지 참아라 이거예요. 그때에 가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 평화대사는 도망가더라도 찾으러 와 가지고, 산중에서 숨어 있으면 끌어다가 국회의원 출마시키려고 부락 동네 리 군이 야단이 벌어질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한 3년 동안 해보라구요.「예.」
국회의원 사모님 한번 되고 싶지?「마당발 해야지요. 동네에서 제일 큰 마당발 해야지요.」그건 만화로 하면 얼굴에 맞을 말이야, 만화. 지금 뭐라고 그러나? 말 팔아먹는 거 말이야. 말 팔아먹는 걸 뭐라고 그래? 그것 뭐라고 그러는지 몰라? 재미있게 얘기하는 것 말이야. 아주머니는 그런 소질이 있다구. 그것 있다는데. 소질이 있다구. 내가 그런 데 써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
「청와대에도 몇 번씩 갔다 오시고요.」청와대가 그게 뭐야? 백와대가 필요하지, 청와대보다도.「대통령으로 우리 총재님을 임명을 해야 되는데….」말이야 천번 만번 생각하지.「아니에요. 진심입니다.」「어제 처음 뵈었는데 잘생기셨다고 아주….」누가?「문 총재님을 처음 뵈었는데 어쩌면 그렇게 잘생겼느냐고….」처음 만나 가지고 잘생겼다고 하는 여자는 믿을 수 없어. (웃음) 밥 한 끼 먹게 된다면 자기 가자는 대로 간다구. 알겠어요?
‘야당 여당 공동 교육을 하나니 와서 교육받으소. 평화대사는 한국 나라 대사, 세계의 수백 나라 대사를 합해도 평화대사 하는 사람들은 없으니 내가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주인의 자격으로 평화대사 이름을 사 가지고 와서 전시할 테니 그 내용이 어떤지 보고 들으소.’ 할 거요, 못 할 거요? 못 하면 죽어야지요. 소개도 못 하겠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아까 명찰을 떼겠다는 사람들이 틀림없이 교육을 해요. 알겠어요?「예.」세 번만 하게 되면 다 이름 붙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 신세 안 지고 임자들을 시키려고 그런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아니고 이 잘났다는 사람을 한번 내가 주랑당으로 후려갈겨서 길러 가지고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싶은데, 나이가 50세 이상이니 문제예요.
그러면 65세가 되거들랑 56세로 하고 예순 두 살이거들랑 26세라고 하면 돼요. 이렇게 된 것을 돌아가니까 앞장서니 그렇게 되잖아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될 때가 왔다구요. 그것 싫다고 하면 나이 많은 사람들은 다 탈락되고 분수령을 넘지 못해요. 알겠어요?「예.」
바람 타지 말라구요, 바람. 문 총재 바람 외에는 바람 타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 문 총재보다 더 바람 타서 이익이 되는 말이 있거든 어서 가라구요. 나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세계에 찾아보니 없더라구요. 전부 다 나한테 와 가지고 다 그러더라구요. 시험 다 필했으니 내가 거짓말을 하겠어요? 진리를 발표한 사람이 지금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망조를 부려 망치려고 그러겠어요? 임자네들 대해 가지고 무슨 장사 잇속이 있다고 그러겠어요?
그래, 손이 어디로 굽는다구요? 이렇게 굽어요?「안으로 굽어요.」그것만은 나는 알아요. 해보라구요. 내가 말한 대로 해보라구요. 3대에 가 가지고 아들딸이 어떻게 되고 손자가 어떻게 되나. 틀림없이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3대 아들딸이…. 우리가 3대예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권위를 찾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아들딸은 문 총재와 더불어 횡적인 기준에 3대 이내에 나라를 지배하는 세계의 지도자가 될 것이 틀림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것을 세계가 증거하고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모를싸!「알싸!」잘 아는구만. (박수) 알겠어요?
이제 가거들랑 돈 쓰고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것은 사기꾼이다, 도적놈이다 하는 것을 이해하라구요. 인권을 유린하지요. ‘1번이 제일 입니다. 2번, 3번은 가짜입니다.’ 인권유린이에요. 아시지요?「예.」국가재산 약취, 국민의 돈을 거짓말해서 도적질해 쓰지 말고 정당의 돈 빼 쓰지 말라 이거예요. 이때에 필요한 말이에요. 국가재산 약취는 죄 중의 죄예요.
그 다음에 남녀 관계에 있어서 이런 데 이용해 가지고 잘난 미남자는 어깨에 힘줘 가지고 대가리 젓지 말고, 미녀들은 여우새끼 모양으로 꽁지 젓지 말라구요. 순결을 지키고 평준화 운동을 하고, 그 다음에 공금을 약취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잘 살아야 돼요. 조상이 칭찬하고 아버지가 칭찬하고 아내가 칭찬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들이 칭찬하는, 3대의 칭찬 받을 수 있는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잘살려면 조상의 칭찬, 부모의 칭찬, 자식의 칭찬까지 받을 수 있는, 숭배 숭배 숭배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숭배할 수 있는 그 집은 절대 망하지 않아요. 망할 것 같소, 안 할 것 같소, 아저씨?「안 망합니다.」안 망하게 되어 있어요. 잘살아요. 동네방네가 저 사람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못살지만 저 사람 따라가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동네방네 일찍 일어나서 뜰을 살펴 주고, 겨울이 되게 된다면 물 길러 다니는 여자들이 물을 긷다 쓰러져 병신이 될까 봐 새벽에 눈이 오면 길을 치워 놓는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그 부락에 없었던 역사의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조상 노릇을 해야 됩니다. 조상은 그래야 되는 겁니다. 어때요?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본이 되어야 됩니다.
동네 개까지도 따라오면서 일찍 나와서도 짖지 않고, ‘또 일찍 나왔구나.’ 인사하면 좋아 꼬리를 치고 핥아 주게끔 만들어 가지고 망하는 집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내가 갔다 오는 데는 반드시 남기고 나오지, 쓸어 먹고 안 나왔어요. 남미에 4년 동안 가서 미국에서 30년 하는 기반을 닦고 나왔어요. 이번에 해양권 섭리를 중심삼고 1년이 됐는데, 3년, 4년에 있어서 여기의 인맥을 끌어 가지고 불쌍한 해양권을 해방시키기 위해 하와이에 기반을 닦고 세계에 없는 대학을 만들고 교육기관을 만들기 위해 땅도 사고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못난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느라고 아이구, 불쌍해요. 소학교서부터 내가 책임지고 나라 어디 가든지, 어느 대륙에 가든지 날고 뛸 수 있는 아들딸로 만들어 주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 그럴 성싶을 수 있는 실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이제는 새빨간 거짓말이라도 믿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으니, 진짜 말을 그렇게 했다가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몰려들까 봐 걱정이기 때문에 특별히 평화대사님들 앞에만 말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요. 고마워요, 안 고마워요?「고맙습니다!」(박수)
바른 길을 가는데 몰려 가지고 원통하거든 나한테 오라구요. 돈 때문에 원통하면 내가 돈을 대줄 것이고, 세력에 몰렸으면 세력을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을 대줄 것이고, 학교 지식에 몰렸으면 지식을 대줄 것입니다.
문 총재가 못 가진 게 없습니다. 미국에도 종합대학을 갖고 있어요. 미국의 3천 개 대학이 ‘우! 레버런 문이 종합대학을 가져?’ 하고 침 뱉고 야단하더니 3년도 안 가서 손들었어요. 10년 만에 명문대학이 됐다구요. 거기에 다 보내고 싶어요? 보내 주면 장학금으로 받아 줄 줄 알지요? 장학금을 받고 공짜를 바라는 사람은 그 나라의 사기꾼이 돼요. 빌어서 거지 노릇을 해서라도 대학원만은 최고의 학부를 어머니 아버지가 시켜야 돼요. 그래야 도적놈이 안 돼요.
문 총재 말이 쓸만한 말이오, 못 쓸만한 말이오?「쓸만한 말입니다.」쓸만하면 한번 힘있게 욕을 해봐라! 욕하라는데 박수를 하고 있어. (박수) 알기는 똑바로 아는구만. (웃음)
정도를 가자! 돈이 필요하지요? 나 지금 수억의 돈을 예금하고 있어요. 수억 달러예요, 수억 원이에요? 한국 돈이야 백만 달러면 11억이 된다구요. 수천억의 돈을 갖고 있어요.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공짜로 나눠 주면 좋겠지요? 공짜로 주면 도적놈이 되는 거예요.「공짜 필요 없습니다.」그래, 공짜는 안 돼. 공은 필요 없어요. 공자 아들딸이라면 공자니까 공짜를 좋아할지 모르겠구만. 유교 믿는 사람은 공짜 좋아하면 큰일나요.
나 돈 있어요. 당장에 천만 달러 현찰을 재까닥 가져올 수 있어요. 미국에서도 가져올 수 있고, 일본에서도 가져올 수 있고, 한국에서도…. 뭐야?「휴지 여기 있습니다.」휴지보다도 여기에 다 있는데. 괜찮아. 신세를 지기 싫어하기 때문에 내가 다 준비하고 다닌다구. 그렇기 때문에 편리하게 간단히 하고, 넥타이 신세 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자, 정도를 가자! 골수에 명기, 새겨서 기억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정도를 가자! 왜 대답이 없어요? 정도를 가자!「정도를 가자!」정도의 용사로서 파송하는 거예요. 빚지지 말라구요.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평화대사의 출세까지 시켜 줬는데 ‘부모님 돈 도와주소.’ 그래야 되겠어요? 부모님께 또 빚지겠어요, 효자 되겠어요?「효자 되겠습니다.」정말이야? 얼굴 들고 나보고 하라구. 왜 ‘효자 되겠습니다.’ 하면서 얼굴을 감춰? 자신이 없구만. (웃음) 빚지겠어요, 빚 안 지겠어요?「빚 안 져야지요.」공짜를 바라면 죽어요. 망한다구요.
나는 공짜 바라지 않아도 진짜 가지고도 공짜 놀음을 했어요. 불쌍한 자리에 가서도 거기에서 지하 황금판을 발견했어요. 아프리카 공화국 같은 데 금광 광산, 남미의 다이아몬드 광산을 발굴하기 위해서 표범들이 득실득실한 데서 침낭을 지고 다니면서 다 탐사해 봤어요. 내가 안 해본 것이 어디 있나요? 호랑이를 잡으려고 하면 내가 일등을 하지요. 그 사는 것을 다 알고, 곰의 굴도 다 조사하고 그랬다구요. 아시겠어요?
셋째 번은, 절대 빚지지 않겠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생활하는 데 있어서 남편 앞에 빚지고 사는 여자는 빚 안 지워 준다고 해서 도망가기 쉬워요. 남편은 일생 동안 열 번쯤이야 잊을 수 없게끔, 자기를 버리고 갈 수 없게끔 빚을 지어 놓고 큰소리해야지, 이건 시집온 그 날로부터 빚지고 죽을 때까지 나를 도와 달라고 하면 그건 망하지요. 그 집안 잘되겠어요, 망하겠어요?
수레바퀴 하나가 좋지 않은데 돌면 어떻게 돼요? 어떻게 돼요? 쓰러지나, 안 쓰러지나? 쓰러지지요. 집에 있어서 남편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원래는 3분의 1은 앞으로 우리 이상시대에는 남편이 사장이 되면 부사장은 사모님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아들 가운데 제일 유명대학의 이름 있는, 전체 주변의 10개 족속들이 추천한 아들, 거기에 사돈의 팔촌까지 12대 가운데에서 추천한 아들을 그 대통령 비서실장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종족을 존중시할 때가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형제, 그 다음에 부모, 친척이지요?「예.」친척·부모·형제예요, 형제·부모·친척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똑똑히 대답하라구요.「부모·형제·친척입니다.」
그래, 부모는 뭐예요? 부모·형제·친척 그러나요? 부모는 자기한테 효도하는 것보다도 형제끼리 부모에게 효도하는 이상 하나되고 위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소원이었느니라!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그러니까 형제들 가운데 부모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자기 동생, 누나, 형제를 더 사랑하겠다는 아들딸의 부모는 행복한 거라구요. 아시겠어요? 보는 관이 다릅니다. 출발점이 달라요. 뭐예요? 형제, 그 다음에 뭐라구요? 형제·부모·친척이지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거들랑 여러분 일족을 애국자로 만들어야 돼요. 충신을 만들고 성인·성자를 만들려니까 첫번 개문해야 할 것이, ‘우리 형제는 평화대사님의 명령을 들어 가지고 하라는 대로 하겠다.’ 할 수 있게 만들라는 것입니다. ‘나 하라는 대로 해라.’ 할 만한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어요, 있어요?「있습니다!」없으면 평화대사 간판을 떼 버리라구요.
문 총재는 ‘한 씨 문 씨 모여!’ 하면 다 모이는 거예요. 축복 다 해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기 일족, 자기 형제가 꼼짝못하게 되어 있어요. 형제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에 나오는 자기 형님이면 형님, 동생이면 동생 가운데 못된 녀석으로 술 먹고 주색잡기 하는 녀석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자기가 노동을 해먹고 피를 팔아 사는 사람은 있더라도 거지 노릇을 해 가지고 빌어먹고 살지를 않아요. 깨끗해요.
그래,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문 총재가 한국에서 잘못한 것이 뭐 있어요? 여러분이 비판할 게 뭐 있어요? 내놓고 말해 보라구요. 말도 하기 힘든 거예요.
빚지고 살 거예요, 빚 안 지고 살 거예요?「빚 안 지고 살겠습니다.」하나님 앞에 빚을 얼마나 졌어요? 일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세계 전부 다 60억 인류를 버리더라도 하나님에게 빚을 물 수 있는 법이 없어요.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또 문 총재 앞에 빚졌어요, 안 졌어요?「많이 졌습니다.」여기 일주일 동안만 해도 빚졌지요?「예.」맨 처음에는 타박을 하고…. 내가 침낭 가지고 여기에서 재우려고 했어요, 어떤가 보게. 불평을 내세우면 닦아세우려고 했어요. 내가 없는데 집을 다 정하고 배치했더라구요. 내가 제주도에 일이 있어 갔다 왔는데 말이에요. 그거 복도 많은지 화가 많은지 나 모르겠어요.
너, 그거 먹고 남편 잘 섬기라구. 여편네가 받았으니 남편 잘 섬기라고 주는 거야. 떨어진 것이 아니야. 알겠어? 빚지지 말라구. 그거 빚입니다.「예.」이렇게 실증 눈을 가지고 증거했는데 모르면 뉘시깔을 빼든가, 귀때기를 빼든가, 코를 막든가, 입을 막든가 해야지요. 욕을 퍼부어도 말 못 할 거예요.
어떻게 잘사나 내가 급하게 평화대사 집을 찾아갈 거예요. 열두 시쯤 해 가지고 그 전에 한 시오리쯤 밖에서 전화해 가지고 ‘평화대사 임명한 왕초가 오나이다!’ 하면, 밤에 부처끼리 자다가 ‘어떻게 쌍놈의 영감 죽지 않고 온다.’ 하고 욕할 거라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많지요.「없습니다.」없어요?「예.」
그러면 가면 닭 한 마리 잡아 줄 거예요?「예.」개고기는 나 싫어요.「예.」닭이 모자라면 돼지 잡아 줄 거예요?「예.」돼지 잡거든 잔치하라구요. 사돈의 팔촌까지 모아 가지고 내가 한판 말 잔치 잘 해줄게. 손해 안 날 것이니 소 잡겠으면 소 잡으라구요.「예.」군수로부터 도지사 데려다 놓고 모시면 와 가지고 감사하다고 하고, 그 이상 복이 많은 거예요. (박수)
정말이라구요. 내가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줄 알아요? 비행기도 열 나라를 하루에 갈 수 있는 비행기를 다 사 놓았어요. 이건 점보기 같은 것은 말이 안 돼요. 제일 특급 비행기예요. 워싱턴에서 날게 되면 베이징까지, 지구성을 마음대로 기름만 한 번 넣으면 돌아다닐 수 있는 비행기라구요. 그것 한번 타고 세계 유람할 수 있는 놀음도 계획해요. 왜 웃어요?「좋아서요.」
미국에서 내가 유명해요, 그런 데서. 외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우리 잘사는 백인보다 잘살 수 있다고 말이에요. (환호와 박수) 왜 저렇게 야단하고 있어? *조용히 하라구! 내가 지금 말씀을 하고 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기들이 비행기 사 가지고 저러면 얼마나 좋겠나? 내가 다 사줬는데, 비위도 안 맞는 박수를 하고 저러고 있어요. 기분 나쁘지요? 기분 나쁘지 않아요? 가짜들이 좋아하니 그거 됐어요? 여러분은 진짜가 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진짜 되려고 왔잖아요?」그러니까, 진짜 만들어 주려고 하니까 내 말 좀 들어 보라구요. 아시겠어요, 아저씨? 비위 좋겠구만, 그 아저씨.
자, 신세 지지 말라구요. 오늘 몇 가지예요? 첫째는? 3대 축복가정 왕초! 그러면 알지요? 싹 들어가지요? 알겠지요? 그 다음에 둘째 번은 뭐라구요? 정도를 가라, 정도! 바른 길을 가야 돼요. 정도를 찾아오는 길을 정도라고 하느니라! 셋째 번은 뭐라구요?「빚지지 말라!」빚지지 말라!
그 다음에 두 가지가 더 남았는데 그것은 그만 둘까요? 그걸 지금 말하면 ‘세상에 저런 날강도가 어디 있어?’ 할 거라구요. 재산의 3분의 1을 교회 이름으로 완전히 넘겨줘야 돼요. 개인이 타락권입니다. 아담 해와 전부 다 잃어버린 것을 복귀해야 되니, 구약시대에는 만물을 제물 삼아 피를 흘려 가지고 나눠 갖기 내기 놀음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예수를, 아들을 피를 흘려 가지고 사탄에게 나눠 줬어요. 여러분, 잔치할 때는 쐐 하고 떡을 내버리지요? 그것이 나눠 주는 거예요. 아세라의 목상을 섬기는 그런 모든 것이 그래요. 사탄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게.
그래, 참부모까지도 2차대전 직후에….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형제입니다. 구교하고 신교가 전쟁을 해 가지고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한 요사스런 패들이지만, 오시는 참부모 앞에 이 가인 아벨이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해와국가, 어머니, 성신과 더불어 실체 되는 어머니와 실체 되는 아버지를 모셨으면, 실체 되는 부모를 모셨으면 이 세상은 선생님이 40세면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메주 덩어리 밟고 다니듯이 다니고, 한국은 세계의 조국이 되어 가지고 세계를…. 50년까지 안 가요. 여러분 아들딸까지 출세해 가지고 세계에 환영받을 수 있는 귀족이 될 수 있는데 꼬락서니가 이 꼴이 됐어요.
분해요, 분하지 않아요?「분합니다.」억울하고 분해요. 80세가 넘어 가지고 이런 게 말이 돼요? 83세가 되어 가지고 이 놀음이에요? 이놈의 나라를 저주하고 침 뱉고 벼락을 내리라고 호소할 수 있지만, 알고 보니 그것이 형님이고 동생이고 일족이고 자기 집안이기 때문에 또다시 찾아와 가지고 살리겠다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불쌍한 문 총재를 해방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교회 이름으로 등록하게 되면 나라에 걸리지 않아요. 이것은 세계적이에요, 세계적. 일본 사람, 미국 사람, 전세계 통일교인들은 3분의 1이 아니라 재산 전체를 교회 이름으로 해야 돼요. 평화대사는 아무것도 모르니 3분의 1을 헌금하고 입적해야 됩니다.
큰일났지요. 하고 싶으면 하고 말고 싶으면 말라구요. 이제 때가 되면 제일 못사는 사람이 먼저 했으면 그 사람이 제일 일등 부자가 될 거예요, 공산당 이상. 공산당은 노동자 농민 해 가지고 도적질해 먹겠다고 그러지만, 여기에 반해 가지고 주주 노동자 농민, 주주 노총을 만들어야 돼요.
유니언(노동조합) 있지요? 워싱턴 타임스에는 유니온이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해봐라 이거예요. 주주 유니언을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가지고 공산당 패 유니언과 같이 되어 가지고 3년 동안에는 한푼도 주인한테 돈을 돌려주지 말고 우리끼리 해서 나눠 먹자 이거예요. 열심히 해 가지고 너희들이 비율이 많게 되면 10퍼센트면 10퍼센트밖에 안 줘요. 그러면 다 도망갈 거예요.
세상에! 중국에 노조가 있어요? 북한에 노조가 있어요? 소련에 노조가 있어요?「없습니다.」미치고 얼빠진 녀석들이에요. 노조 중심으로 해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안 돼! 그거 둬두었다가는 도적놈에게 빼앗기겠으니 방어하기 위해서 교회에서 미국 이름, 유엔의 이름으로 결집할 것을 제안했어요. 선생님이 강연문에 총생축헌납기금을 유엔에 기부한다고 했어요. 법적 보장을 선언했기 때문에 누가 입벌려 가지고 말을 못 해요.
내 소유가 교회의 소유고 교회의 소유가 나라의 소유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친족들이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게 될 때는 그 나라는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에 귀속되는 거예요.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에는 세계와 천주는 사탄이 물러가기 때문에, 국경선을 지키는 것이 악마이니 악마를 철폐했기 때문에 마음대로 해방권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권이 도덕질한 거라구요. 도적 물건을 갖다가 파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요?「장물이라고 합니다.」장물 구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법에 걸리는 거예요. 그게 장물이에요, 장물. 도적질한 피폐물을 갖고 있는 것이 오늘날 세상 나라의 소유권입니다. 공산당같이 약탈해 가지고 자기 소유권으로 하는 거예요. 나라까지 뿌리까지 뽑혔어요.
미국 자체도 이제 자기 나라 소유가 아니에요. 상속권이 없어져요. 하늘나라로 돌아가고 세계로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세계의 소유다.’ 할 수 있는 때가 들어오니 우리가 그 전통적 조상이 되어서 역사적인 선두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의 여러분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면 여러분은 후대 천년 만년 역사상의 인맥을 중심삼은 최고의 정상이, 산으로 말하면 히말라야 산정과 에베레스트 산정이 될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가르침을 따라 기꺼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이런 발표를 하고 다 결정 안 하게 되면 법에 걸려요.
신세를 안 져야 되겠다구요. 자기 돈이 있는 사람은 말이에요, ‘야야, 불쌍한 사람들 살리자.’ 하고 대사관 나 혼자 다 하겠다고 재산을 팔아서 해보라구요. 그 일족이 망하겠어요? 평화대사 대사관을 사는데, 우리 가정 혼자만 하겠다고 재산을 팔아 가지고 피난민이 되고 거지가 되었다고 하면 망하겠어요? 세계의 왕초가 되어서 가는 동네마다 깃발을 흔들고 사시장철 환영의 나발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알아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는 것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으면 죽으라구요. 죽으라구요. 죽어야 구더기밖에 더 되겠어요? 신세지고 뭘 살겠다고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일본 너희가 잘 아누만. 평화대사 훈시가 아니라 너희들 훈시하는 거야. 너희들 이제부터 입적해야 된다구. 그래, 가 가지고 이걸 전부 다 해 가지고 축복가정이 다 하게 되면 그 나라가 하늘 앞에 몽땅 바쳐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몽땅 대통령을 중심삼고, 여기 국가 대사가 대통령이 되거든 대통령을 중심삼고 상·하원이 합해 가지고 ‘역사적인 소원성취 건국 이념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늘 편의 동방의 한 나라가 이런 선취적인 권한을 가졌으니 하나님이여, 작고 적지만 받으시오.’ 하고 눈물 흘리면서 대성통곡하면, 그 땅은 하늘나라로 화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문 총재 말은 틀림없습니다.「예.」
돌아가게 되면 일족들, 친척, 사돈의 팔촌들 축복을 해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해주겠습니다.」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그것 때문에? 잘나고 멋진 사나이가 말이에요. 문 총재가 가정을 망친다고 그랬지요? ‘저놈의 자식, 아들딸 도적놈,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딸 도적놈, 내 남편 도적놈, 내 아내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왕 나라까지 도적놈이다.’ 하고 도적놈이란 이름을 가졌어요.
전과가 몇 범이라구요? 아들딸 도적놈, 손자 도적놈, 어머니 도적놈, 할머니 도적놈, 고모 도적놈…. 6범만 되겠어요? 진짜 도적놈 같지요. 내가 사람 속이는 외교 능력도 있다구요.
벌써 ‘정신을 차렸기 때문에 저 녀석이 아침에 병이 나서 누워 있겠구만.’ 생각하고 문을 차고 들어가서 ‘이 자식아, 왜 누워 있어? 나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훌륭한 친구들이 많았는데, 학생시절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고할 비밀을 나한테 다 보고하더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패들도 그래요. 선생님 앞에 영계에서 보고하라면 다 보고해요. 재산을 갖다가 바치고 저금통장을 갖다 바치라면 바치겠어요, 안 바치겠어요?
여러분, 베드로 앞에 아나니아 부부 알아요? 재산을 판 절반을 갖다 놓아 가지고, 전부 바치지 않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두 부부가 죽어서 공동묘지에 실려 간 것 알아요? 기독교도 안 믿으니 모르겠구만. 알겠어요?「예.」
관리 주인이 똑똑히 해야 돼요. 하늘이 축복해 준 것은 관리 주인이에요. 미국도 관리 주인이에요. 주인이 아니에요. 재림주 앞에 와 가지고 바쳐야 할 것을 못 바치면 망합니다. 내가 차 버리면 망해요. 이것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다 보고되는 거예요. ‘저 문 총재는 저런 얘기를 안 하면 병나니까 할 수 없어.’ 그래요. 어디 가나 그런 말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못된 녀석보고 ‘이 자식, 너 나쁜 녀석 아니야?’ 내놓고 한다 이거예요. 남미에 가도 욕을 잘하고 말이에요. 그것 못 하면 병이 나요. 병이 난다구요. 밤잠을 못 자요. 그러니까 퍼부어야 되겠어요, 안 퍼부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몇 가지예요, 몇 가지?「네 가지입니다.」다섯 가지가 아니고?「네 가지입니다.」네 가지인가? 한 가지는? 피난 갈 준비를 해라 이거예요. 피난 갈 준비를 해라! 남미에 와 가지고 40일수련을 받을 때 내가 ‘언제나 피난해서 보따리를 쌀 준비를 해라.’ 그랬어요. 선생님의 명령이 있을 때는 안 하면 안 될 날이 있을지 모른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몇 시예요? 나도 조금 쉬자구요, 이제는. 네 가지예요, 다섯 가지예요?「다섯 가지입니다.」나 모르겠다구요. 한번 해봐요.「3대권 왕초. 정도를 가라. 절대 빚지지 말라. 재산 교회에 바쳐라.」교회에 바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 나라에 바쳐야 돼요, 하나님 나라에. 천일국에, 하나님 나라에 바치는 거예요. 그냥 바치라면 문 총재가 도적놈이 되게? 사실은 내가 세계 일등 부자가 됩니다. 두고 보라구요. 세계에 일등 부자가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통일교회 수억 수천만이 순식간에 벌어져 나갈 텐데. 이제 라디오로 방송합니다, 워싱턴 타임스가. 주동문!「예.」일어서! 워싱턴 타임스가 선전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유 피 아이(UPI) 통신도 선전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곽정환!「예.」양창식!「예.」하나되라구.
나 간판을 붙이고 하는 놀음이에요. 그냥은 간판 구석이라도 가릴 수 없어요. 백주가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드러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에 비밀이 없어요. 사실을 대중 앞에 먼저 드러내는 거예요. 이혼했다는 설명도 깨끗이 잘 하는 거예요. 그래, 가정이 둘로 갈라지고, 나라가 둘로 갈라지고, 종족이 둘로 갈라지고, 민족이 둘로 갈라지고, 세계가 둘로 갈라지고, 하늘땅이 둘로 갈라졌어요. 이것을 통일하는 거예요. 통일하기 위해서는 그 몇십 배 정성 안 들이면 안 돼요.
그 수난 길을 거쳐 여기까지 왔으니 통일천하의 이념이 눈앞에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절름발이라도 못난 놀음을 하지 말라구요. 병신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똑똑히 정정당당히 살아라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은 한번 일어서 봐요. 일어서 봐요.
자, 일어섰으면 말이에요, 쌍수를 들어 가지고 ‘나 그렇게 틀림없이 하나님과 문 총재, 모든 인류와 천주 앞에 맹세한다!’ 하고 맹세 세 번 하라구요. 맹세한다!「맹세합니다.」맹세한다!「맹세합니다.」맹세한다!「맹세합니다.」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만세예요, 만세. 앉아요.
곽정환!「예.」4대 성인이 세미나한 내용을 훈독회 하겠다고 했지? 「예.」그것 읽어 줘. 곽정환이 읽어요.
선생님 출옥 50주년 기념의 날에 판가리를 하기 위해서 4대 성인들과 선생님의 아들이 영계에 간 4쌍이 있는데, 이들을 하나 만들고, 영계 육계의 통일을 선언하게 될 때 이 성인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준비한 내용이에요. 아시겠어요? 훈독회 할 테니 잘 들어 봐요. 그 이상 해야 될 거예요. 평화대사는 그 이상의 자리에 갔어요. 죽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통일천하 통일세계,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지요? 자, 해요.
「이 메시지는 4대 성인들이 영계에서 결의한 각오와 결의를 2000년 10월 14일 참아버님께서 흥남 감옥에서 옥고를 치르시고 해방받으신 그 날을 기념해서 보내온 메시지 내용입니다.」(곽정환 회장이 4대 성인들의 메시지를 훈독하고 기도함)
가만히 앉아 있어요. 이제 다 굿바이 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돌아가는데 최후로 권고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 왕권 즉위식, 조국 정착대회, 천일국 선포한 모든 전부를 지난해 어머니께서 시카고 대회를 대승리하고 하와이에 돌아왔을 때 16일날 선언했어요.
왕권 수립, 조국정착, 천일국 정착이라는 이 모든 내용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만 우주를 대표한 인간세계, 영계 육계 전체를 합해 가지고 상속해 줬어요, 상속. 아시겠어요? 상속권을 넘겨준다고 축복했습니다.
이제 조국정착을 한 이런 일이 역사로 말하면 혁명 중의 혁명이에요. 그래, 혁명을 하게 되면 과거시대와 현재시대의 차이가 벌어졌기 때문에 혁명을 제시한 본궁을 대해서, 본 곳을 향해서 온 하늘땅은 추천과 더불어 받아들여야 돼요. 그것을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이것을 주선해 가지고 입적해야 돼요, 입적.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자체가 이제 금년….
오늘이 며칠이에요? 14일이에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평화·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예요. 비로소 이 땅 위에 안착한다구요. 안착 선언뿐만이 아니라 안착 만세예요. 만세와 선언은 다릅니다. 만세는 누가 옮길 수 없는 거예요. 이렇게 했으니만큼 이제 대한민국 전체가 이것을 받아들여야 되고, 모든 나라 전체가 받아들여야 돼요. 이 운동은 한국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세계 185개국에서 같이 시작해요. 같이 이 일을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사탄세계에서 이런 뜻을 알고, 안 그 나라 나라가 깃발을 들고 이것을 상속받기 위해서 나라 전체가 대통령 중심삼은 상·하원 의원이 결정해서 국가로 이것을 받아들인다고, 천일국에 가입한다고 선언하게 될 때, 그 나라는 천일국의 중심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 경쟁이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선생님은 한국 사람이 못 돼요. 천상과 지상세계, 새 천국 이상세계의 국권을 중심삼고 움직입니다. 그것이 어떤 나라가 될지 몰라요. 아시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은 일족을 붙들고 생사권을 싸워야 됩니다. 아까 말한 형제·부모·친척을…. 돌아가서 할 것은, 형제를 축복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안 하면 싸워 가지고 강제로라도 형님이 되든 삼촌이 되든 친척이든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다가 축복해 주면, 축복받고 난 후에 천년 만년을 두고 감사할 수 있는 무리가 된다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조상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부모가 자식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 영계가 천사장과 하나되었던 형님 자리에서 지상의 아벨 세계를 유린해 왔던 것인데, 그것이 뒤집어져요. 뒤집어진다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 혁명이 벌어져요. 천지개벽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것은 뭐 앞뒤를 바꿔치는 것이 아니에요. 이렇게 가던 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먼저 가던 사람이 가다가 돌아서게 되면 나중 사람이 먼저 넘어가는 거예요. 반대가 돼요. 천지개벽이 벌어져요. 하늘이 땅이 되고 땅이 하늘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모든 성인들은 문 총재 대해서 기도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성인들도 ‘비나이다, 비나이다, 간절히 비나이다. 문 총재님, 불쌍한 천상세계의 형님의 자리에서 유린했던 사탄세계의 죄와 모든 허물을 용서해 줄 수 없겠습니까?’ 이렇게 기도합니다.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 이미 상속해 줬어요. 상속해 준다는 것은 뭐냐? 천상세계에 상속해 줘서 용서한다고 했기 때문에 여기에 발표된 모든 사람은 즉각 전부 다 축복을 해줬어요.
축복함과 동시에 천일국의 가입회원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평화대사들도 천일국의 가입회원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제부터 거기의 국민증을 줍니다. 황선조, 보여 줬어?「예.」다 설명 들었겠구만.
이걸 가진 사람들은 앞으로 국경의 장애를 받지 않습니다. 유엔의 보증과 세계 국가의 보증을 받아 어느 나라든지 국경을 넘나드는 데 비자가 필요 없어요. 그런 나라가 될 터이니까 그렇게 아시기를 바라요. 안 되면 내가 만들어야 돼요. 책임이 있어요. 지상에서 안 하고 가면 큰일나요.
해방적 기반을 이뤄야 할 책임을 진 참부모이니, 거짓 부모가 만들었던 모든 잘못을 완전히 깨끗이 청산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년 만년 역사가 복잡하게 엉켰지만, 아담 해와 일대에 완성할 것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천년 만년 걸고 일대에 완성의 기준을 해결하기 위한 모든 전부가…. 이걸 2차대전 직후에 했으면 7년도 안 걸립니다. 3년 반이면 끝난다고 했던 것인데, 구교와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고 받아들였던들 이렇게 안 됩니다.
선생님이 이렇게 노인이 돼 가지고 이런 비참한 말을 하게 안 됐어요. 천하를 메주 밟듯 자유천지에서 주관 주도할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이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57년 역사가 연장되었다는 비통한 사실을 아시고, 여러분은 8대 정권을 통해 동역자의 입장에서 협조해 나온 과거지사를 반성하면서, 새로운 희망의 천지의 문턱을 넘어서는 이때에 비장한 결심으로써 눈물을, 3대 눈물을 한꺼번에 흘려서, 세 조상이 함께 죽음의 고통을 받는 서러움을 갖고 넘어갈 수 있는 이 시대인 것을 알고, 긴장한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과거 죄를 용서해 달라고 빌면서, 이미 참부모는 이걸 용서했으니 우리 조상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해방의 왕초가 돼야 돼요. 그래서 3대 축복 왕초가 되라고 권고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용서하면 용서됩니다. 모든 것을 상속해 줬으니 선생님같이 절대신앙….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희생으로 절대복종해야 돼요, 복종.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려던 하나님 자신이 절대 믿었다는 거예요. 말씀한 것은 틀림없이 되고, 된 그 말씀의 실체는 내 사랑하는 상대다 이거예요. 사랑하는 상대가 있으면 자기의 있는 모든 생각까지도, 있는 소유는 물론 미래의 생각까지도 다 투입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는 하나님보다도 높아지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이 요구하는 욕망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보다도 높아지기를 바라지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투입하고도 잊어버려요. 백을 투입하고 기억하면 거기서 스톱돼요. 210억 광년이나 되는 이 우주가 생겨날 수 없어요.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고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절대복종입니다.
그래 가지고 제3대 가정 축복 상속자를 세우려던 모든 것이 실패했던 것이 문 총재로 말미암아 복귀돼 가지고 지금까지 왔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 참부모인 이 사람에게는 세상에 나라도 없었어요. 아시겠어요?「예.」개인도 없었고, 가정도 없었고, 종족도 없었고, 민족·국가·하늘땅이 저끄러져 가지고 천국 가는 길이 완전히 막혀 버렸어요. 기가 차지요.
이것을 문 총재 일대에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일대에. 일대에 해결해야 할 명제를 알게 될 때, 해방 후에 반대하는 세계를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나라가 쫓아내고 세계가 쫓아내는 가운데 고독 단신으로서 이 자리에까지 착륙해 가지고 싸워 올라왔다는 사실은 천년 만년의 한의 사연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동정하지 않았으면 이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그래도 명맥을 유지해 나온 것은 자기들 때문이 아니고 문 총재 때문입니다. 망할 수밖에 없는 나라예요. 소련도 망하고 다 망했어요. 나를 반대하다가 망했습니다. 그래도 명맥을 유지한 것은 내가 붙들고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시고, 그 최후의 명제를 손이 모자라니 나라를 붙들고 주리 틀을 틀어서 새끼 꼬던 것을 삼천리 상하를 이어 가지고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라고 할까,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바를 만들어야 돼요. 어렵더라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런 숙명적 과제요, 숙명적. 운명은 바꿔칠 수 있습니다. 부자지관계를 바꿔칠 수 있어요? 아담 해와가 부부관계를 바꿔칠 수 없어요. 그 아들딸이 바꿔칠 수 없어요. 숙명적 과제를 해결 못 한 것이 한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이요, 참부모님의 한이면 여러분과 여러분 자손 만대 후손들은 한의 족속으로 밀려날 거예요. 문 총재는 이번 이 일이 4년 안에 성사되지 않으면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 이미 통고하고 그곳을 향해 갈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조국광복을 위해서…. 누가 한마디하면 통곡해요. 그럴 수 있는 심정이에요. 여러분이 진짜 소명적 책임을 할 수 있겠느냐? 얼마나 염려하는지 몰라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많은 실패를 해왔는데, 국가적 과제를 자기 일생을 중심삼고 한다고 하던 모든 과정에 있어서 경험을 쌓은 모든 것을 가지고, 최후의 막을 아름답게 꾸미고 국가의 흠을 가려 가지고 해방의 그 포위된 권에, 천국 나라라도 만들어 보고 죽겠다고 하는 그 사람의 휘장 안에 들어가게 되면 천국 백성이 되지만, 이 고개를 못 넘게 될 때는 지옥행이에요. 파멸이에요.
심각한 참부모님의 심정을 아시고, 부디 흘러가는 생애가 되지 말고 하늘에 거두어 주는 수확하는 역군이 되라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는 수확의 역군이에요. 통일교회를 모릅니다. 모르지만, 가업 농토에서, 삯꾼이 아니라 앞으로 축복받은 사위와 며느리와 같이 3대를 희망으로 그 농토를 주었으니, 반드시 잘 거두어서 나라의 창고에 저장하는 이 민족 해방권을 갖추어야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불쌍한 민족이 됩니다. 아시겠어요?「예.」알겠어요?「예.」
선생님의 통곡스런 심정을 아시고, 부디 낙오자가 되지 않기를 부탁드리겠어요. 모든 것을 다 상속해 준 하나님과 참부모님 이름으로 선포해요. 아시겠어요?「예.」잘 관리 보호하시어서 후손 자손 만대에 부디 천국 백성의 계열에 참석하기를 바라면서, 최후의 이별사로 대신합니다. 아시겠어요?「예.」안녕히 가시라구요. (박수)
간단한 거예요. 형제·부모?「친척 복귀!」반대했어요. ‘내가 나쁜 것이 뭐냐?’ 하고 멱살을 잡고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설명하라구요. 꼼짝없이 빌게 돼 있어요.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형제!「형제!」부모!「부모!」친척!「친척!」천국에 데려가는 메시아가 되라는 거예요. 못 하면 벌을 받아야지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예.」
이제 돌아가서 역으로, 거꾸로 이게 이렇게 내려온 모든 일족이 있으면 이제부터 축복해서 거두어야 돼요. 일족이 되는 자기 조상의 할머니를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 앞에 할머니가 박 씨면 박 씨 집에 가 가지고, 이것이 끝나면 그것을 도와주고, 8대 조상의 계열을 따라 삼천리 반도를 내 한집으로 생각하고 날뛰다 보면 3년도 안 갑니다. 1년 이내에 다 끝나요. 이런 놀라운 말씀을 가지고 안 될 도리가 있어요? 여러분도 여기 올 때 생잡이들 아니었어요?
여기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훈독회 하라구요, 훈독회. 누가 반대할 거예요? 딴 말 하지 않아도 3개월만 계속하면, 통곡하고 자기들이 자백하고 자기에게 있는 재산 다 물려 주겠다고, 형제가 많으면 비밀리에 불러서 상속해 주려고 하는 그러한 일족이 될 거예요. 그것이 가능성이 있는 말이에요, 없는 말이에요?「가능성 있습니다.」안 되면 내 말이 거짓말이에요. 거짓말하는 사람은 제일 악한 사람입니다.
우리 민족의 한스러운 구덩이를 메울 수 있는 좋은 찬스에 결의를 가지고 부디 성사하시기를 재삼 부탁드려요. 아시겠어요? 「예.」 자, 박수해요, 하나님 앞에, 하늘땅 앞에. 천일국 만세! 「천일국 만세!」 참부모 만세! 「참부모 만세!」 3대 축복가정 만세! 「만세!」 다 끝나는 거예요. 「천지부모님 만세!」(경배).
황선조는 말이야, 일본에 가서 일하던 사람들을 될 수 있으면 앞으로 하와이로 동원하라구. 특정한 사람들은 교회에 보충하고. 「예.」 빨리 길러야 된다구.
앞으로 아시아에 살면서 일본 말을 모르면 안 되고, 세계 일을 하려면 영어를 배워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그런 길을 해놓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일하던 사람은 일본에 가서 한 2년 3년 말을 배우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하와이에 감으로 말미암아 일본에서 배운 말을 사용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책임자들은 반드시 자기 후배를 두 사람 내지 세 사람을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언제 자기가 무슨 사고가 날지 몰라요. 언제든지 중요한 일에는 반드시 한 사람씩 데리고 다니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하나도 안 했다구요.
이번에 이런 새로운 시대가 왔으면 전체 인사조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앞으로 오십 넘은 사람들은 고향에 돌아가서 일하고, 젊은 사람들은 세계에 나가서 일해야 된다구요. 원기 왕성할 때, 투지가 삭아지지 않을 때! 이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황선조!「예.」색시 왔나?「아직 안 왔습니다.」「연락했습니다. 올 거예요.」연락했어? 용선이가 어디 있나, 큰삼촌?「지금 병원에 계십니다.」어디?「구리에 있는데….」병원을 알아?「예. 병원을 알고 있습니다.」내가 한번 가 봐야 되겠다구. 그 다음에 용현이가 어떤가…. 자, 훈독회 해요.
이제 6대륙에서도 대회를 해야 돼요. 부모님이 대회 하던 천일국 대회를 세계적으로 해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를 임명해야 돼요. 국회의원의 8배, 여자 네 사람 남자 네 사람 이래 가지고 8명이 한 사람을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와 같이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국회의원과 주지사라든가 시장이라든가 군까지 교육해야 된다구요. 엊그제 지시한 것을 다 알겠지만, 그렇게 실천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박판남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나?「강릉에서 어제 순천으로 내려갔습니다.」순천에는 왜?「조금 더 따뜻한 곳으로 다니면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겨울철이니까.」앞으로는 하와이라든가 남미에 가서 해야 되겠구만. 남미에는 왜 갈 생각은 안 해? (일화 천마 축구단 훈련에 대한 박판남 사장의 보고)
「지난번에 유정옥 회장이 얘기한 조총련계 선수 하나가 한국에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박강조를 통해서 민단으로 전향시켰습니다. 전향해서 우리 팀에 왔는데 강릉에서 연습게임을 처음 시켜 보았습니다. 굉장히 좋은 젊은 선수를 하나 영입할 것 같습니다. 값도 나가지 않고, 어떻게든지 한국에서 뛰고 싶다고 하고….」앞으로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일본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같이 팀을 만들어야 돼요. 각 나라에도 팀들이 있잖아요?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팀들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한 팀을 만들어야 돼요.
『……평화라는 것은 무엇이냐? 어디 구김살 하나 없는 평평한 상태를 말합니다. 모두 평평한 것으로 화해진다 그 말입니다. 백 퍼센트 화하다 보면 원형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마디하자면,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알라구요. 천일국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의 관계에서는 위해야 됩니다.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는 단체가, 두 단체가 하나되는 데는 나라가, 두 나라가 하나되는 데는 더 높은 나라가,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데는 더 높은 나라가…. 두 사람과 두 패가 하나되는 데 있어서 나라가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이라고 해서 당장에 그 나라의 정권을 쟁탈하고 야당 여당을 잡아치우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체적 입장에서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통일교회면 통일교회가 정부면 정부를 중심삼고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위해야 돼요. 사랑의 대상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도망간다구요. 무엇이 영원한 것이냐? 위하는 것이 영원한 것이 아니에요. 사랑으로 영원할 수 있는 이런 정착지가, 두 사람이 영원히 머무를 수 있는 곳이 나라의 기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두 가정이 하나될 수 있게끔 되어서 머무르는 곳에는 나라가 성립하는 거예요. 개인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에 그 나라가, 하늘의 이상나라가 찾아든다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되는 데는 이상의 세계가 찾아들고, 국가 국가가 하나되는 데는 이상의 천국이 찾아든다는 거예요.
두 사람!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그것 왜 그러냐 하면, 곤충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쌍쌍으로 되어 있는 것은 수놈 암놈의 관계인데 그것을 반드시 하나되게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거예요. 자기 생명을 엇바꿀 수 있는 이런 자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가 결혼하는 것도 생명을 엇바꾸는 거예요. 윗사람이 아래로 내려가고, 아래 사람이 위로 가는 거예요. 엇바꾸게 되면 엇바꾼 자리에서 날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서로 붙드는 거라구요. 붙들고 그 다음에는 돌아가는 거예요. 좋아서 춤추고 다 그러는 거라구요. 두 사람, 두 상대, 두 환경적 여건이 머무르는 데는 하늘나라가 찾아들고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평화의 나라를 건설해야 돼요. 개인의 나라로부터, 가정의 나라로부터, 세계의 나라를 건설해야 돼요. 이 개념을 공유하지 않고 잘못 얘기하다가는 나라를 빼앗는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라를 교육해 가지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이런 화(和)하게 만들 수 있는 두 상대권이 화하게 되면 거기는 하나님이 이상 하는 나라가 된다, 이런 개념을 심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1년 동안에 180개 국가를 다니면서 나라 개념을 잘못 말했다가는 어느 나라라도, 공산당이 주목해 가지고 조건을 잡을 것이니 거기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공산당이든지 누구든지, 야당 여당이든지 우리는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 그 다음엔 뭐라구요? 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초(超)예요. 지금 현실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기 때문에 이런 공통 개념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개인적 나라, 가정적 나라, 종족적 나라, 민족적 나라, 국가적 나라들을 만들자 이거예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이런 개념을 잘 심어 주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 갖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면 하나님이 같이 끌려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되면 하나님도 끌려오고, 전부 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왜 고향을 그리워하느냐? 부모를 왜 그리워하느냐? 거기에는 끌려갈 수 있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 끌려갈 뿐만 아니라 끌어 주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로 나눠진 것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니까, 거기는 나라가 정착할 수 있는 이상적 정착 기반이 되기 때문에 그렇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아야 돼요. 전부 다 둘이 하나됐어요. 그렇지요? 제일 문제가 뭐냐? 평화대사들에게 해야 할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게 하고 아버지를 알게 해 가지고 그 아버지의 가정과 나라를 알게 해주는 거예요. 그것이 도의 목적이요, 그런 것을 이루는 것이 도의 길이다, 수양의 길이다! 어느 누가 반대할 수 없다구요. 이런 개념을 확실히 집어넣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이 이론으로 잘못하다가는, 한 나라만 잘못해도 전부 다 통일교회를 한 데로 몰아넣는다구요. 알겠나, 책임자들?「예.」
‘나라 찾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개인에서부터 두 사람이 하나되어 찾기 위한 운동이 천일국 운동이다. 뭐가 나쁘냐?’ 당수를 만나든, 대통령을 만나든, 수상을 만나든, 왕을 만나든 이것을 들이대는 거예요. ‘너희들,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 몸 마음이 하나됐어? 여편네하고 남편이 하나됐어? 아들딸하고 하나됐어?’ 하고 말이에요. 거기에 답변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평화가 없어요. ‘하늘 평화가 없기 때문에 평화의 나라를 찾아가는 길을 개척하기 위한 우리 운동인데, 그것이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얘기해 줘야 돼요. 잘못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이번에 초당적인 면에서 교육해야 돼요, 교육! 이번에 우리가 평화대사들을 잡아다가…. 생재기들 아니에요?「예.」일주일 동안에 다 녹아 나잖아요? 이들이 증거하고, 이들이 상류층에 있기 때문에 친구들이 도지사 해먹고, 군수 해먹고, 행정부처의 요원이 되고, 국회의원이 되어 있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되어 있는 그들을 잡아다가 왔다갔다하니까 ‘나 닮아라.’ 이거예요. 개인적 천국을 잡아야 되고, 가정적 천국을 잡아야 되고….
단체나 국가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우리는 싸우는 것을 해소시키고 화하기 위해서 교육한다 이거예요. ‘그 교육이 그럴 수 있는 내용인가 아닌가 네가 평화가 되고, 네 가정과 일족이 행복하게 되고, 네 나라가 평화하기 위해서는 와서 들어라!’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국회의원 한 사람에 남자 네 사람 여자 네 사람 해서 여덟 명이니까 여덟 명이 끌어다가 초당적인 면에서 초군수 초지사 초시장 교육을 하는 거예요. 1차 2차 해서 72일만 교육해 놓으면 천일국에 입적할 수 있다구요.
학습생, 그 다음에 뭐예요? 교습생, 뭐예요?「학습생·교습생·선습생입니다.」이래 가지고 부모님 대신….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가 하나님의 2대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 이상의 자리에 있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다 없어진 거라구요. 인류역사를 전부 부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3대 손자를 못 가졌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3대 손자 손녀들이 참부모와 연결 못 되었는데, 그 이상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성약시대가 뭐냐? 구약시대 신약시대, 물질시대 자녀시대 가정시대에 정착하지 못 했으니 성약시대에 이것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자리잡게 하는 거예요.
축복이라는 것은 모든 종교권의 이상을 넘어서서 정착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이 입적하는 시대에는 종교의 사명이 다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의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없다구요. 나라세계의 주인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끝장나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미국이 제아무리 해도…. 어저께 주동문의 말이, 6개월 된 더블유(W) 부시 얼굴이…. 동생 되는 현재 플로리다 주지사 잭 부시라는 사람이 갔더랬는데, 6개월 만에 보니까 형님이 노인 다 됐데. 머리가 하얗게 됐다는 거예요. 세상에! 대통령이 얼마나 힘든지, 얼굴도 모양이 안됐고 늙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쓰러졌다는 소문이 난 거예요.「어저께 졸도했다고 합니다.」자기를 못 가누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아무리 했댔자 몰라요. 우리들은 갈 길을 다 알고 있잖아요? 안 그래요?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나라가 문제 아니에요. 내 개인이 문제예요. 개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하나된 꼭대기에 서서 무엇을 심판해 보라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자기를 악으로 포위해 버려요. 우리는 그 자리를 벗어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부 다 위해서 살면, 사랑 때문에 끝까지 위해 가면 영생이 있는 거예요. 위하는 데도 잠깐 위하는 데에는 영생이 없어요. 끝까지 사랑 때문에 위하게 되면 그건 꼭대기에 가면 돌아간다구요. 아무리 높더라도 끝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요. 돌아갔던 것이 올라가기는 힘들어도 올 때에는 순식간에 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높은 데 자리를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높은 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전부 다 갚아 줘야 돼요. 아래를 위해 줘 가지고 아래를 밀어 줘야 된다구요. 밀어 주는 데는 올라가던 힘을 배가해서 밀어 줘야 다음에 운동이 벌어져요.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돌아가는 힘이 지금까지 올라갔던 그 정상보다도 강하게 밀어 줘야만 자전한다는 거예요. 운동법칙이 그래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뭐 나라가 우리나라가 된다는 이 따위 소리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나라가 그냥 그대로 우리나라가 될 수 있어요?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축복받아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어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두세 사람이 하나되어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준다고 했다구요. 계시겠다고 한 거예요. 전부가 그래요. 상대이상! 그게 자연이치요 천리의 이치예요. 그런 이치에 합당할 수 있게끔 되라는 거지요.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되겠어요. 6대주의 책임자들, 알겠나?「예.」
그래 가지고 곽정환이 축복하러 다닐 때 이래 가지고 나라를 바치라는 얘기…. ‘나라를 바치고 안 바치는 것은 너희들의 책임이다. 이런 뜻이 있으니 너희 나라를 먼저 바쳐 가지고 세계 나라에 본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바치라는 얘기를 할 필요 없어요. 원칙이 이렇기 때문에 개인 소유시대, 지금까지 사탄의 지옥시대가 됐으니 교회 소유시대로…. 이것은 중간에 올라가는 거예요.
사탄도 소유 못 하고, 하나님도 소유 못 하고, 개인도 소유 못 하는 거예요. 붕 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교회가 정착하지 못하고 붕 떠 있어요. 개인 소유시대를 부정해 가지고 교회의 소유시대로, 이래 가지고 종족적 민족적 기준을 부활시켜 국가 기준에 도달하게 되면 하나되어 가지고 대통령이 바쳐야 돼요. 누구에게 바쳐야 되느냐? 하늘에 바쳐야 된다구요. 바치더라도 직접 자기들이 바칠 수 없어요. 참부모의 자리에서, 참부모를 통해서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를 거쳐 가지고 나라를 거쳐 가지고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하나님의 소유권을 완전히 약탈했기 때문에 참부모가 수습해 가지고 평화의 국가권을 연합시켜서, 연합적 국가의 지상천국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에 갖다가 맞추어야 딱 들어맞게 된다는 거예요.
그것 맞추는 것을 누가 맞추느냐? 하나님이 못 맞춰요. 거짓 부모가 고장냈으니 참부모가 수리해 가지고, 기어 이빨을 맞춰 가지고 거기에 기름까지 쳐 가지고 돌리면 영원히 돌아가더라도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영원 영생이라는 것은 계속해야 돼요. 참사랑도 계속하는 거예요. 참생명도 일시적 생명이 아니에요. 영원한 생명이에요. 혈통도 일시적 혈통이 아니에요. 영원한 혈통이에요. 혈통은 모든 부모들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자꾸 뻗어 가게 되는 거예요. 뻗어 가는 것이 마디가 생기든가 정지가 되어서는 안 돼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영원한 기반이 되어야만 하나님과 동거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축복가정 부부들이 한 때는 좋고 한 때는 싫다고 할 수 없어요. 영원이에요. 사랑이 변할 수 없고, 생명이 변할 수 없고, 혈통이 변할 수 없으니 영원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뿐만이 아니에요. 불변이요, 그 다음에 유일적이에요. 자기 것이 하나예요. 주인이 하나예요. 그래서 절대적이라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책임자들이 잘 중심에 말뚝을 박아야 되겠다구요. 잘못 박게 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심각한 거예요.
그래, 어저께 선생님이 몇 가지를 얘기했나?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혈통이에요. 혈통이 중요하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제3대권을 찾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중용을 거쳐가라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이던가?「절대 빚지지 말라.」빚지지 말라!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하려고 생각하지, 받으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받는 사람은 반드시 배를 투입해야 돼요. 계속해서 투입하면 이렇게 되지만 받고 투입하겠다면 마디가 생겨요. 그 사람의 분량을 빚지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위하고 깨끗이 위하는 사랑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 참사랑 참생명의 길에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살면 영원한 거예요. 영생의 개념이 거기에 정착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지 않은 자리에는 영생의 개념이 성립 안 돼요. 평화가 되어 가지고 하나되는 것은 종적 기준에,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것은 변할 수 없다는 거지요.
첫사랑을 잊어버리는 사람은 없잖아요? 있나요, 없나요?「없습니다.」없어요. 그 가외는 전부 다 가짜예요. 이런 철두철미한 사상적 기준에서 가치관을 중심삼은 정착지를 결정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 정착 만세라고 했어요. 이것은 누가 옮길 수 없다 이거예요. 만세지요? 안착 뭐라구요? 「만세!」 만세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 다음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는 주권이 필요해요. 하나님의 왕권이 필요하다구요, 왕권! 이래 가지고 왕권이 있더라도 국민이 없고 땅이 없으면 안 돼요. 땅 위에 정착해야 돼요. 정착지가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한 거예요. 국민이라는 것은 이렇게 타락한 세상에서 배우고 닦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탈을 벗고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되려면 뭐가 있어야 되느냐? 주권,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과 땅과 국민이 있으면 나라 형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대언할 수 있는, 대치할 수 있는 세계적 주체성을 가진 나라이니만큼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중심에 있으면 180개 국가에 대한 대사들이 있어 가지고 그 국가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된 그것을 중심삼고 주체로 하고 상대적 마이너스 세계를 동화시켜 하나 만들면, 그 나라와 같은 것이 자꾸 사방으로 번식된다는 거예요. 그래, 투입해야 번식이 되는 거예요. 이론이 그래요. 똑똑히 알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정치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교육운동, 교화운동이에요. 72일 동안 누구나 다 교육받는 날에는 우리 뜻의 울타리를 벗어날 수 없어요. 암만 갔다가도 또 와야 돼요. 맨 처음에 왔다가 다시 올라오려면 몇십 배 힘들어요.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니 출발을 잘 해야 돼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내가 특별히 권고하는 거라구요. 정치니 무엇이니…. 싸움하는 정치는 싫어요. 싸움하는 가정도 싫어요. 평화의 가정, 평화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수평이 되어야, 무엇을 중앙에 갖다가 놓아야 장식이 되는 거예요. 절간의 마당을 매일같이 소제를 깨끗이 했더라도 그냥 두면 안 돼요. 반드시 중앙 자리에는 돌이라도 갖다가 놓고 표적이 있어야 돼요. 사방이 다 균형이 될 수 있는 중심 자리에 무엇을 남겨야 놓아야 돼요. 그래야 찾아가기 쉽잖아요? 어렵게 되면 중앙을 찾아오게 된다면 보호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리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어요. 밤에도 중앙 표준은 변하지 않지요? 낮이나 사시장철 환경이 변해도 정착된 그 중심은 변하지 않아요. 변하지 않기 때문에 낮과 같이 표적이 될 때 정오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기 때문에, 정오정착 기준이 되면, 하늘나라의 빛이 있으면 여기에 반사할 수 있는 상대적 나라가 되면 비춰 주는데 백 퍼센트 반사가 돼요. 거울이 그렇지요? 백 퍼센트 비추는 거예요. 하늘에 뜬 달을 거울에 비추면 거울 가운데에 달이 있지요?「예.」비추는 그 빛은 눈도 시리다구요. 그런 반사체가 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정오정착을 이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은 그런 자리에 서 있어야 돼요.
그것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가 아니에요. 매일같이 자기 자신을 살펴 가지고 조정하면서 나아가야 돼요. 그래,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그렇게 가야 돼요. 8단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복중시대에서부터 8단계지요? 복중에 있는 아기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아니고 원수의 아들딸이에요.
유종관 색시가 원수의 씨를 받았으면 자기가 어떻겠나? 낳았으면 또 어떻겠나? 손대기도 그렇고, 곱다고도 할 수 없고…. 당황하는 거예요. 모습을 거기에 나타내고 싶지 않은 거라구요. 그런 하나님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로 말미암아 8단계 사랑의 한의 고개를 넘지 못한 하나님을 내가 고개를 넘겨 줄 수 있는…. 모든 산들이 있잖아요? 히말라야산맥의 최고 높은 산부터 8단계의 산이 있다면 그것까지 넘겨 줄 수 있는 주인 자리를 내가 이루어 주기 위한 우리 가정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복중시대에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못 되었고, 아기시대, 소년시대, 사춘기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부시대,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 여왕시대까지 8단계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되었다는 거예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이제부터 지금까지 살아 나온 것을 완전히 일소해 버리고 새로운 세계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달라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안 따라와요. 여러분 뒤에는 조상도 못 와요, 이제는. 하늘이 안 따라오고 말이에요. 천사들의 보호를 받아야 조상이 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
그러니까 천사들이 자기 가정을 대해서 ‘비나이다!’ 할 수 있고, 그래 가지고 조상도 따라가겠다고 제발 소개해 달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 잘못하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 가정, 조상이에요! 알겠어요?「예.」말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적당히 안 돼요. 적당히 안 돼요. 기계 같은 것이 적당히 해서 돼요? 톱니 하나만 틀려도 왕창 다 깨져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잘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내가 깨끗이 이 아침에 훈시하는 거라구요.
어저께도 갈 때 그래서 그걸 지시한 거예요. 어저께 그런 얘기 안 해주면 안 되잖아요? 자기들이 못 해주잖아요? 또 그 다음에 연합회장들은 평화대사의 명찰을 떼라고 그랬어요. 보고하면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것은 전세계적이에요. 전세계적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인식시켜 줘야 된다구요. 한국만이 아니라구요. 평화대사는 같은 형제의 입장인데 형제가 다른 것은 삭제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평화대사들을 교육하게 되어 있어요. 오라고 해 가지고 오늘은 어느 시장을 한다고 해서 남자 여자들이 가 가지고 여편네하고 남편을 끌어내는 거예요. 남자들은 남편을, 여자들은 여편네 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몽땅 축복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잃어버린 것이 사위기대의 4수 4수 해서 8수예요. 하나되면 8수가 되어서 재출발하면 되잖아요? 남자 여자 여덟 사람이 받들어 주면 해방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 안 받을 수 없어요. 못 받을 수 없어요. 이 사람들이 생명을 걸고 끌어간다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새벽같이 가서 일어나기 전에 세숫물을 받아다 주면서 옷을 여편네 아들딸을 시켜서 갖다가 입혀서라도 교육시켜야 돼요. 교육장에 와서 교육만 받게 된다면 감동받게 되어 있어요. 원수시하겠어요? 친구가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구요. 세상에 형제 중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고, 부모보다 열심히 했고, 자기 친족의 족장보다도 열심히 했고, 그 나라의 왕보다 열심히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안 움직일 수 없어요. 이제부터 그것 해야 돼요.
이제는 추수! 어저께 얘기했지요? 평화대사는 추수꾼이라는 거예요. 추수하는 낫 가지고 베어서 창고에 들이면 되는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씨 뿌렸는데 그걸 추수도 못 하겠어요? 그 추수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추수하는 것이 교육이에요. 틀려요, 맞아요?「맞습니다.」철저히 교육해야 돼요. 심각해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자, 훈독회 하자구.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소원은 창세 이후 오늘날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온 세계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자유와 평화가 가득한 행복의 동산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신권옹호와 신인평등을 노래하며 즐겁게 살아야 할 것이었는데…』
자유와 평화와, 뭐예요?「행복!」행복 가운데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뭐예요? 천일국?「안착 만세!」안착을 해야 돼요. 안착한 다음에 만세다 이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의 영원적 기반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안착한다 그 말이에요. 자!
『……하늘땅의 한을 풀지 않으면, 인류의 한을 풀지 않으면, 하나님의 한을 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는 오지 않습니다. 올 수 없습니다. 아직까지 하나님이 손을 들고 “만세! 승리하였도다. 만민아 나와 더불어 기뻐하라”…』
천일국, 뭐예요?「안착 만세!」만세예요, 만세. 끝난 거예요. 거기에 모든 것을 결착해야 된다구요. 자!
『……본향 땅과 본향의 조국은 어디냐? 조국은 물론 어떤 특정한 한 국가적인 기준이 되겠지만, 하나님이 찾아 나오는 인류의 조국은 이 지구성입니다. 이 지구의 인류가 소망하는 조국입니다. 과거에 수많은 역대 우리 선조들이 희생의 길을 걸어갔지만 그들이 소망으로써 하늘 앞에 호소하면서 간 것이 무엇이냐?』
평화대사들의 경전이에요, 저게. 빨리 출판해서 이렇게 살라고 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훈독회를 하게 되면 저 경지를 가지고 매일같이 생각해 보라구요. 그게 기도 가운데서 신령한 영계를 체험하는 그 경지에 들어가는 것보다 가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가 필요해요. 훈독회를 잘 못 하는 사람은 천상에 가 보라구요. 제일 뒷전을 찾아가는 거예요. 뒷전을 찾아간다구요. 훈독회에 잘 나온 사람은 뒷전을 찾아가더라도 밀어내서 앞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불러요, ‘왜 안 왔나?’ 하고. 매일같이 있으면 그 자리가 비면 ‘왜 안 왔나?’ 그러잖아요?
뒷전에 갈래요, 앞전에 갈래요?「앞전에 가겠습니다.」말들이야, 대답은 잘 하지요. 대답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효자 될래, 안 될래?’ 하면 효자 된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효자 되는 녀석이 몇 사람이나 돼요? 통일교회의 진정한, 하늘이 바라는 내가 완성된 식구냐 할 때, 다 되겠다고 하지만 된 사람이 몇 사람이나 돼요?
저나라에 가서 나타나게 될 때에는 전부 다 병신이에요. 손가락이 병신이든가 눈이 병신이든가, 흠이 있어요. 그 흠을 가지고 결혼하는 신부가 미남자인 흠 없는 남편 자리에 찾아갈 수 있어요? 부끄럽지요. 그것을 가리는데 그것이 영원한 그림자예요. 마음세계에서, 몸세계에서 그래요. 사랑의 자리에서는 그 그림자가 천년 만년 가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거라구요.
나도 학생 같네. 저 말을 들어 보면 ‘내가 저런 말을 왜 했던고?’ 그래요. 나 때문에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세의 후손 앞에 두고두고 표적으로 기념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다 생각하는 거예요. 저것이 저대로 남아 있고, 내가 그런 결론을 지은 것이 천일국 안식 만세권이에요.
개인으로부터 초국가적 기준이 되면 영원히 저 말씀은 유아로부터 춤 가운데, 노래 가운데, 행복 가운데 기억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냐 이거예요. 언제 저런 말들을 했나? 교수 짜박지들을 갖다 놓고 말했나? 자!
『……인류는 지금까지 영원하고 변치 않는 참된 사랑과 이상과 행복과 평화를 추구해 오지 않은 때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여러분들도 다 알다시피 반목질시하고 변화무쌍한 현세에 있어서는 이와 같이 우리 인류가 추구해 오는 이상적인 사랑 행복 평화의 요건을 찾을 수 있는 가망성을 상실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고 벽에 부딪혀 가지고 스스로 질식하고 있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우리는 직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일보!「예.」이것을 편편이 도의적인 고상한 이상 완성의 목표라고 해 가지고 쭉 발표하면 좋겠어.「예.」평화의 가정이라는 그런 부를 만들어요. 지면을 내 가지고 언제든지 이 내용을 쭉 연재하는 거야. 연재해 가지고 이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파는 거야. 이제 줘서는 안 돼. 팔아야 돼. 지금까지 내가 다 줘 왔어. 이제는 받아야 된다구. 그렇잖아?
동물의 세계를 보게 된다면,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비디오를 내가 많이 보는데, 시간만 있으면 우리 어머니는 비디오 보기를 좋아하지만 나는 그것을 보기 좋아해서 집에서 싸워요. (웃음) 그것을 틀어 놓으면 새로운 것을 트는 거예요. 아 비디오야 그것 전부 다 거짓말이지요. 나로 말하면 그런 것을 만들라고 해도 하루에도 한 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 좋아서 그래요?
그러나 이 동물세계를 보게 되면 이야, 놀라워요. 참 많이 배웠어요. 내가 결단을 못 내릴 것이 거기에는 수두룩하더라구요. 조그마한 것으로부터 질서가 완연해요. 그 본능성의 질서라는 것은 그것 참 신비스러워요.
한국 참새가 둥지 트는 것하고 미국 참새가 둥지 트는 것이 똑같아요. 언제 의논해 가지고, 교육받아 가지고 그렇게 됐노? (웃음) 복중을 거쳐 가지고 찾아 올라가도 그 자리에 못 갈 텐데, 본능성 전통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미국 소도 ‘음매!’ 하고 울고, 남미 소도 ‘음매’ 하고 우는데, 한국 소는 뭐라고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웃음) 사람은 왜 이렇게 말이 많고 복잡해요? 본능적인 전통을 이어받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곤충세계도 보면 질서가 정연하고, 새세계도 다 일률적이에요. 한번 둥지를 틀기 위해서 시작하면 절대적이에요. 갈라지지를 않아요. ‘너 한번 했으니 나도 한번 해야 되겠다.’ 서로가 경쟁이라구요. 둥지를 틀기 위한 검부러기니 재료를 나르는 것을 보게 된다면 쉴 사이가 없어요.
개미세계를 보면, 아마존강 유역에서 제일 왕초가 개미 왕국이에요. 제일 무서운 게 개미예요. 호랑이도 도망가요. 사자도 도망가요. 스크리 뱀도 개미 둥지는 건들지 못해요. 이야! 하나만 공격해도 그 둥지 전체가 죽을 각오를 하고 달려드니까 도망 안 갈 수 없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이 저것을 보고 배우게 된다면 천국은 순식간이다 이거예요. 소낙비같이 싹 해 가지고 더러운 것을 한꺼번에 싹 씻어 버리는 거예요. 그럴 텐데 언제 그렇게 되겠노?
대장간에서 뭘 만들 때 좋은 물건은 많이 두드려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얼마나 두드려서 저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왕도 없어요. 명령, 주의도 없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인간들이 타락 안 했으면 왕도 없고 본성적 본능성에 의해서 통일의 세계를 세울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권을 자동적으로 흡수 개척할 수 있을 것인데, 타락의 본성이 됐으니, 파괴적 본성이 됐으니 영원히 멸망의 세계에, 도탄에 빠져 들어간다는 것을 내가 절실히 느꼈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주동문한테 말했어요. 내가 가는 데는 반드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동물영화, 식물영화를 준비하라고 그랬어요. 그것도 여러 회사 것이 있어요. 하나만 쫙 보게 된다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에요. 코끼리 하면 코끼리를 촬영하는 데 있어서 회사가 경쟁하기 때문에 특종이 전부 다 있어요. 나쁜 것은 다 제거하고 좋은 것만 착착 착착착 해놓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열 회사 것이 있더라도 전부 다 참고해야 되겠더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참고를 많이 하고 그것을 본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발전하는 거예요. 그보다 나아야 될 것 아니에요? 틀림없어요.
중간에 새끼 치다가 이별하는 새가 있어요? 둥지를 틀다가 ‘아이구, 이혼이다!’ 하는 새가 있어요? (웃음) 새끼를 먹이는데 암놈이 수놈한테 ‘남편이 되어 가지고 나보다 나아야 된다.’ 변명 안 해요. 서로가 더 하겠다고 해요. 이야, 창조적 본질은 이렇게 위하고 위하는 데 있어서 보다 위하는 것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피조물이 되었기 때문에 불가피하다 이거예요. ‘내가 그런 말을 한 것은, 전부 다 그렇게 가르친 것은 틀림없다.’ 하고 반성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면이 입체적으로 전개되더라구요.
비행기를 타게 되면 열 다섯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지루하지 않아요. 재미가 있어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먼 데를 가면 지루하겠다고 생각해 가지고 잠만 자지 말고…. 잠이야 세 시간만 자도 된다면 그 가외 시간은 그 비디오를 틀어 가지고 볼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없으면 비디오로 해 가지고, 요즘에 텔레비전 같은 조그마한 것 있잖아요? 사진기 같은 것에 넣어 놓고 그것을 보면 얼마나 재미있겠나? 매일같이 공부하는 거예요. 그것 열 번만 보면 만물박사가 되겠더라구요. 그것 환영해요?「예.」
그들이 좋아하는 이상, 토끼새끼가 사랑하는 것을 보게 되면 그 이상을 내가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하고, 참새새끼 사랑도 주인이니까 가르쳐 줘야지요, 모르면. 안 그래요? 만물까지도 사랑의 방법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주일 동안은 토끼 생활 가르치는 것을 배워야 되겠다 해서 배우고, 토끼 사랑하는 사랑 방법을 배워 가지고 사랑해 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새새끼, 또 말새끼, 또 사슴새끼! 일본어로 말하면 바카(ばか; 바보)라는 말이 제일 나쁜 말인데, 말과 사슴 같다 그거예요. 세상에서는 나쁜 것이 뭐냐 하면 생식분야가 나빠요, 사랑한다는 것. 알겠어요? 이게 말이 얼마나 커요? 아마 동물 중에 제일 클 거라구요. 내가 코끼리의 그것을 못 봤지만 재 보면 말이 크지 않나 보는 거예요, 비례로 보게 되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말이 사랑하면 소리를 친다는 거지요. 암놈이나 수놈이나 전부 다 그래요. 그게 얼마나 길어요? 그것 봤어?「봤습니다.」얼마나 커?「제 팔뚝만합니다.」(웃음) 그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사슴은 말이에요, 만났다 하면 ‘헉!’ 끝났어요. (웃음) 저건 재미있게 봤는데 이건 또 뭐야? 그러니까 혼란이 되니 바카라고 해요, 바카! 말과 사슴 같다는 거예요. 일본 말 가운데 그게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짝!’ 하면 (손뼉을 마주치심) 벌써 끝났어요. 사슴을 치는 데 가서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사탄세계는 제일…. 사탄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인류가 그것을 나쁜 것으로 보게 전부 다 돌려놓았다는 거예요. 이야! 통일교회 문 교주보다 위대하다고 생각한다구요. 안식권을 중심삼고 돌려놓아 가지고 그것만을 천년 만년 우려먹어 가지고 나쁜 것을 ‘좋다, 좋다!’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냐 이거예요. 그것 다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지금까지 우려먹었어요, 타락할 수 있게끔.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여자에게? 제일 좋은 것이 뭐예요? 떡이에요, 무슨 사탕이에요, 과자예요? 귀한 것은 남자의 생식기 아니에요? 거기에 줄줄 아들딸이 달려 있지요? 여자의 보자기를 풀어 보면 아들딸을 먹일 식량 창고를 다 만들었어요. 젖통 궁둥이 자궁, 다 그게 뭐예요? 아기 때문이지 여자 것은 하나도 없어요. 이것들이 아기를 안 낳겠다고 도망 다니는 거예요.
동물들도 보면, 수놈이 따라다니게 된다면 싫다고 도망갔지만, 따라오지 않으면 가 가지고 표시를 하고 또 도망가요. 암놈이 그래요. 꼬리를 젓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렇게 꼬리를 젓던 동물을 보게 된다면 암놈이 물어뜯더라구요. 물어뜯더라도 좋아하면 또 사랑하더라구요.
전부 다 수놈 암놈이 사랑싸움을 하지요?「예.」수놈은 수놈끼리…. 누가 좋은 사랑의 대상을 맞아 가지고 좋은 종자를 남기느냐 이거예요. 동물세계는 그래요. 종의 구별은 우수성을 찾아 가지고 역대에 빛나는 후손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힘센 것이 왕초가 되는 거예요. 사슴 한 놈이 새끼를 치는데 쉰두 마리의 암놈을 거느려요. 이야! 쉰두 마리에게 씨를 심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알래스카 같은 데는 사슴들의 배당 지역이 있다구요. 황선조는 지역이 있지? 침범하는 것을 싫어하지? 침범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자기 일족 앞에는 침범을 원하는 거예요. 자기 아내는 이 모든 것을 침범해라, 아들딸은 침범해도 좋다! 그것은 뭐냐 하면, 만물을 무엇보다도 사랑한다는 말이에요. 상대적 자기가 환경에 살고 있는 가정적 직계권 내, 핏줄에 연결되어 있는 관계 무대가 얼마나 귀하냐 이거예요. 그게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가장이 아니고 가정! 가장도 되지요. 귀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제부터 많이 보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영계에 갈 날이 오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진 것을 쭉 보고 하나님 앞에 참 감사할 수 있는 폭과 고가 넓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자연에 대해 관심이 많아요. 알겠어요? 실제 가 보고 싶고 만나고 보고 싶다구요. 나이 83세가 됐으니 산에 올라갈 수 있나, 뭘 할 수 있나? 이제 배를 타려고 해도 배도 못 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그래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낚시해라.’ 하는데, 그 취미를 알겠어요?
2월이 되면, 2월 3월 4월 5월까지 4개월 동안 어디로 간다고 했나? 국가 메시아들, 어디 간다고 했어?「판타날!」판타날에 가서 뭘 한다구?「낚시!」160마리 그것을 못 잡아 가지고 몇 년이 걸렸어? 그것을 예사로 알고 부끄러움을 못 느끼고 그래도 가 가지고 낚시질하겠다는 그 손모가지 대가리통 꼴이 됐어? 한 달 이내에 다 할 것인데. 그마만큼 미치지 못한다는 거예요.
천국이라는 것이 160마리 고기 잡는 것보다도 쉽겠나, 어렵겠나? 몇 년 동안에 그것도 못 해 가지고…. 이번에 못 하는 사람은 모가지 잘라 버릴 거예요. 잘라 버리면 좋겠나, 모가지를 그냥 놔 놓으면 좋겠나? 잘한 녀석들은 ‘잘라 버려야지요.’ 하고, 못 한 녀석들은 ‘놔 놓아야지요.’ 할 텐데, 어디를 따라가야 돼요? 그거야 물어 볼 것도 없지요. 책임 완성한 사람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것이 천리예요.
이제부터는 국가 메시아들이 나라의 교구장을 동원하고, 그 다음엔 뭐라구요?「교역장!」그 다음엔? 교회장! 그 다음엔 가정을 동원해야 돼요. 취미를 가져야 돼요. 재미가 있어야지요. 땅 파는 것이 재미다 하면 땅 파는 데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일등 상을 받으면 머리가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 가지고 박사 학위를 받는 것보다도 나아요. 그 사람은 피땀 흘리는 것을 몰라요. 알겠어요? 피땀 흘린 사람은 다 알아요, 쉬운 일 좋은 일.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업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세계일보!「예.」그런 난을 하나 만들어. 이상가정! 그래 가지고 선생님이 얘기하면 통일교회의 내용은 이렇게 된다고 써서 선전하라구. 알겠나? 내가 어디 머리들이 좋은가 어떤가, 개척적인 정신이 있나 없나 볼 거라구. 내가 그런 것을 보고 있어. 좋다고만 하지 않아. 다 아는 것인데 소개를 어떻게 하고, 그 반응적 통계가 어떻다는 것을 한 번도 보고를 안 해.
그것은 신문기자를 통해 가지고 물어 보라구. ‘여기에 반응이 어떠냐?’ ‘그것 봤소, 못 봤소?’ 신문을 백 집을 돌리게 되면 백 집에 전부 다 물어 보고, 어느 집 어느 집 이래 가지고 그 운동을 해보라구. 신문사 발전하는 것이 책상에 앉아 가지고 글만 쓰면 다 되는 줄 알아? 글이 어디 가서 사람을 죽이는지, 글이 어디 가서 전쟁을 일으키는지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왜 대답이 시원치 않아? 알겠어?「예!」
성어거스틴 메시지도 내라고 했는데 언제 낼 거야?「오늘 저녁에 나옵니다.」전부?「예.」강현실도 나오지?「예.」방문할 거야. 방문해라 이거야. 이정옥도 나오지? 마호메트의 진짜 아내 이정옥 여사! 방문하는 거예요. 방문하는 거예요. 방문해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숨겨 가지고 뚜껑을 해 놓고 몇 가지 비밀 뚜껑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찾아오기 힘들 만큼 만들어 놓고 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공자 부인! 공자 부인이 공짜 부인이 아니야. 공자 부인이라는데 가만히 있나? 답변을 하든가 뭘 해야지. 공자 부인!「예.」마호메트 부인!「예.」부를 때는 이정옥이 ‘예!’ 하고, 예수 부인 할 때는…. 장정숙 그 간나, 이번에 여기 왔나, 안 왔나?「안 왔습니다.」아파서 못 오지만, 자기가 앉아 있으면 누가 찾아 줄 줄 알고 있어. 방문할 줄 모르고 말이야. 내가 만나면 기합을 줄 거예요. ‘이 간나! 여기에 이렇게 굼벵이 모양으로 죽기 위해서 왔어?’ 시집 못 갈 것인데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시집간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현실이도 그렇지? 세상에! 생각해 보라구요. 1648년 전의 사람이 남편이에요. 그 여자가 얼마나 능력이 크면 그런 남자를 잡아다가 살까? (웃음) 고르고 고르고 해서 ‘땅!’ 해서 사슴 사랑하듯이 순식간에 택한 것 아니야?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축복해 준 사람은 영원히 가는 거예요. 우리 엄마도 선생님하고 영원히 가나, 안 가나? 내가 엄마한테 따라가야 되겠나, 엄마가 아빠한테 따라가야 되겠나? 자기 따라가기를 바라. 솔직히 얘기해. 속닥속닥하는 거기에 귓맛이 좋다고 하지 말고, 천하가 좋아해야 돼요.
강원도 산골짜기 절벽으로 가로막힌 삼각지대에 들어가서 ‘와우!’ 해보라구요. 목이 쉬어서 소리도 안 나오네. (웃음) 그렇게 말해 가지고 밑천이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저렇게 말해 가지고 돈 한푼 갖다가 줬어요? 저것을 바라보고 ‘고마우신 스승님, 일생 동안 학과 공부시키는 스승 노릇을 했지만 이런 말씀을 못 했으니 그런 선생님 앞에 점심값이라도, 한 때에 잔치할 수 있는 비용을 드립니다.’ 하고 갖다 주는 녀석이 있어요? 그러면 그 후손들 앞에 감사의 표시를 해 달라고 기도를 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그것 준비한 사람이 있어요?
전부 다 자기 중심이에요. 도적놈들이에요, 전부 다. 위로 따먹고, 아래로 따먹고, 동서 사방으로 따먹고 자기 배가 나와서 배 터져 죽어요. 그런 패들을 천국에 갖다 놓으면 천국에 자리가 좁아 가지고 선생님이 앉을 자리가 없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예.」재미있는 말을 해주니까 좋아하지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잘난 녀석들…. 세상에 누가 말해도 들을 사람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어머니가 자리를 떠나심) 한 시간 넘었구나, 우리 엄마는. (웃음) 그것 선전하라구요. 한 시간이 넘으면 어머니는 자리를 비운다고 말이에요. 이런 훈독회 할 때 공식적인 면에서 한 자리 빈다는 것이 얼마나 허한지 알아요? 내가 얼굴 보기가 미안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게 한 번만이에요? 몇 번째예요. 어저께도 했다구요, 청평에서.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어머니가 한 시간만 넘으면 여기에 없다고 절대 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자들이 아기를 많이 낳으면 보자기가 젖는다 이거예요. 다 알더라구요. 웃더라구요. 그렇잖아요?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나 그래요.
옛날에 친구 가운데 하나가 부산의 제일 갑부의 외딸한테 장가가는데 내가 들러리로 갔더랬어요. 들러리로 갔는데 그때가 왜정 말기예요. 결혼하게 되면 군인복을 입고 하는데 모닝코트를 입고 결혼한 거예요. 그래서 들러리 것도 준비한 거예요. 부잣집이니 고급 양복집에서…. 양복지도 전부 다 일본에서 주문해 왔더라 이거예요. 와이셔츠니 뭐니 전부 다 준비했는데, 자기 신랑같이 키가 크다고 했으니 자기 신랑에게 맞추어서 만들었는데 신랑은 납작해요. 나는 두리두리하니까 아 이것 와이셔츠도 겨우 채워 놓으면 단추가 떨어질 것 같아요. 옷을 입어 놓으니까 이게 다 들어맞으니 이렇게 돼요. 아이구! 갑자기 결혼식 전날에 가서 다 준비했다고 해서 그걸 입어 보니, 죽는 것이 낫겠더라구요. (웃음)
내가 그것을 보고 ‘이야, 준비 못 한 사람이 비참한 것이 이런 거구나!’ 한 거예요. 그런 면에서 통일교회를 내가 준비하는데 나는 그렇게 안 하겠다고 해 가지고 지금 이러고 나가고 있어요. 그 수많은 사람들 앞에 힘을 줘 가지고 몸뚱이를 휘어 가지고 별의별 행동을 해도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 소리 하게 되면 내가 제일 무서워해요. (웃음) 사진 찍겠다고 하면 그것이 생각난다는 거예요.
균형을 이루지 못한 방해자가 됐다는 그 수치를 알아야 돼요. 지금도 생생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옷을 크게 하라고 해요. 구멍이 있거든 이렇게 여기서 맞추어서 채우게끔 말이에요. 그래서 뭘 좋아하느냐 하면 나일론 옷을 좋아해요. 이렇게 채우기가 좋거든. 나일론이 늘었다 줄었다 하지요?「예.」앉아 가지고 환경에도 전부 다 조정할 수 있어요.
어울리지 못하는 것은 흘러가서 없어지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혼자 살면서 남기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부모의 공적도, 친척의 소원도, 국가의 소원도 다 흘러가는 거예요. 전통을 남겨 줘 가지고 전수해 주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 후계자를 길러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말씀해 주잖아요? 안 그래요? 한 가지를 알면 가르쳐 줘야 돼요. 세상에서는 알면 감추지요? 장사 밑천 해먹겠다고.「예.」선생님은 보따리를 다 넘겨줬어요. 내가 이제는 하나도 없어요.
지금까지 한 얘기도 이제는 나이 많으니까 건망증이 생기기 때문에 다 잊어버리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는 잊어버리고 가는 그 순간에서 운명의 시간이 올 때는 내가 무엇을, 말씀을 갖고 가겠다가 아니에요. 다 주고 가야지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의 아버님 가까운 자리에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잘났든 못났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막론하고 한자리에서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자 효녀가 되는 거예요. 병신 자식이 충신의 계열에 동참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병신 자식이 효자의 계열에 있으면 부모가 대왕마마가 됐으면 충신의 자리에 갖다가 앉히고 싶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 잘난 사람은 뒤에 두더라도 충신의 자리에 갖다가 앉히고 싶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사방에 본이 되라고 자기가 미안해서 하는 거예요. 밥 먹기도 미안하고, 방의 모든 가정기물을 바라보기도 미안하고, 자기 형님 동생에게도 미안하고, 아버지 어머니에게도 미안한 거예요. 그러면서 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것은 하늘만은 알아 달라고 호소하는 그 기도는 무서운 기도라는 거예요.
살면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전부 다 죄송하게 생각하고 다 이럴 수 있고, 또 주면서도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하늘의 상속을 받는 사람이라구요.
김병우야, 김병인이야? 「김병우입니다!」 ‘근심 우(憂)’ 자야? 「‘도울 우(佑)’ 자입니다」 누가 ‘우우’ 하게 된다면 좋을 때 ‘우우’ 해, 기가 막힐 때 ‘우우’ 해? (웃음) 병이 나서 ‘우우우’ 죽는다 이거야. 나 그런 생각이 나. 끝에 가 가지고 저 사람은 그것을 좋아하면 실패하겠다 이거야.
「아버님, 이름 하나 주십시오.」 내가 이름 팔아먹는 거야? (웃음) 이름을 지어 주면 몇천만 달러 줄래? 이게 처음 모임이에요. 내가 특별히 오늘 처음…. 처음 모임이지요? 왕권 수립 기념하고 나서 처음 모임 아니에요? 「예.」 거기에 김병우의 이름을 지으면 역사적으로 누구든지 기억할 수 있는데, 그 이름이 얼마나 비싼 이름이에요? (웃음) 정말이에요. 그렇지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해서 만국에 동상이 설 수 있는데, 그것을 그냥 지어 달라고? 동상이 서겠나, 안 서겠나? 서지 말라고 해도 서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병우야!’ 얼마나 불렀으면 하나님 속에…. 나도 지금 눈만 감으면 지금까지 기도하던 것이…. 병원에 들어가서 수술하게 될 때 마취하게 된다면 자기의 제일 골수적 그 모든 숨겨진 내용이 쭉 나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척 입만 벌리면 왈왈왈 했던 것을 딱 얽어 채면 무슨 말을 했든 틀림없이 그 길을 가요.
왜 매일같이 아침 점심 저녁을 먹어요? 되풀이하는 거예요. 되풀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천하의 판도를 점령 못 해요. 옛날에 내가 한학을 공부할 때 천자문을 천 번을 읽으라고 했어요. 그렇게 되면 그것을 지은 사람들의 얼굴과 모양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만 풀게 된다면 사서삼경, 유학의 모든 것을 능통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요. 졸졸 왼다고 그것을 다 아나? 그런 거예요. 첫출발 가운데는 과정도 있고 목적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말이 그런 거예요. 참부모에게는 다 있지요? 슬픔과 기쁨과 고통과 모든 것이 다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 고통과 슬픔보다도 기쁨으로써,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과 가치 기준에서 그것이 남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지, 그것이 작게 되면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를 알고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바울 같은 사람도 14년 전에 영계를 보았던 그 힘을 가지고 개척한 거예요. 자기만이 알고 갈 수 있는 비밀을 다 가져야 된다구요.
이런 말을 들으면 선생님의 머리가 조직적으로 되어 있어요, 함부로 되어 있어요?「조직적으로 되어 있습니다.」영계의 대가리 큰 녀석들이 통일원리가 체계적으로 되어 있고 조직적으로 되어 있다는 그런 칭찬을 하잖아요?
그런 머리를 가지고 50년 전에 이런 세상이 됐으면, 이럴 수 있는 때가 됐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50년 전에 평화대사를 만나자마자 닦달해 가지고 군대로 삼아서 ‘옷 입어! 나갈 거야, 안 나갈 거야?’ 천하의 행진 명령, 출동 명령을 할 때, 일괄적으로 전부 다 행진하게 되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어요? 기가 찬 거예요.
이제 50년을 잃어버리고 다 와서 누더기 보따리로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은 나보다 낫습니다.’ 하는 거예요. 도움 받겠다고 왔으니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싸울 것이 뭐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전부 다 코치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자, 빨리 읽자.
『……개인의 길이 그러하고, 그 이상적인 개인이 이루는 가정의 길, 국가·세계의 길이 또한 그러합니다. 모든 길은 절대자 신이 이상 하는 사랑과 행복과 평화의 세계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사랑이나 이상, 행복이나 평화라는 말은 혼자로서는 성립되는 말이 아닌 것입니다. 이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말이기 때문에, 절대자이신 신이라 할지라도 그의 이상은 홀로는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 가운데 사랑과 행복과 평화지요?「예.」사랑과 평화와 행복! 그래서 이것을 천일국 꼭대기에 갖다가 붙였어요. 거기에 다 들어간다구요. 행복 가운데는 사랑이 없으면 안 돼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의 결탁과 미래에 연결되는 혈통의 후손 기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행복은 그래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표어를 읽을 적마다 ‘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갖다가 붙였느냐?’ 생각하라구요. 다 들어가 있다구요. 자!
『오늘날 전세계 인류는 자기들도 모르지만 평화의 세계, 행복의 세계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근본적인 자유의 기반 위에 서지 못하고, 평화와 행복의 근본 된 자리에 서지 못한 연고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고 사는 사람은 자유예요. 천하에 반대하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자유 중에 그렇게 사는 사람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위해 사는 데는 무한 자유가 함께 해요. 그 무한 자유 가운데서 사랑을 중심삼고 들고나올 때에는 평화와 행복이 깃들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간단한 내용이에요. 저나라의 모든 전부가, 유토피아…. 유토피아를 뭐라고 그러겠어요? 영어로 ‘유나이트 톱 피플’이에요. 그들이 사는 세계를 유토피아 세계라 한다 이거예요. 그런 말로 표시하면 제일 쏙 들어가겠지. 자!
『만일에 하나님이 계시다면 그는 절대자이시고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지음받은 모든 물건은 말할 것도 없고 그 하나님이 자유 하시면 그와 더불어 우리 인간도 자유 해야 되고, 하나님이 평화스러운 자리에 있으면 우리들도 그와 같은 자리에 서야 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전부 다 위해 오니까 환영해야 되겠어요? 서로를 환영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엇이든지 다 거리낌이 없다는 거예요. 경상도에서 ‘아, 문둥아!’ 그런 말을 하지요?「예.」반가운 사람에게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그런 몰상식하고, 세상에 있을 수 없는 말을 하는 거예요, ‘아, 문둥아!’ 하고. 위하고 살라는 거예요. 바라고 바라고, 문동에 들어가서 죽을 것을 바라면서 만나기를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아, 문둥아!’ 그래요. 그래, 경상도 대구에 문둥이가 많이 난다 이거예요. 그게 번지니까. 자!
『……신이 없더라도 신이 있다고 가상적으로라도 만들어야 현재 인류의 운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신이 있다고 한다면 가상적 신권에서 신이 있는 것을 발견하는 놀음을 한다면 세계가 살아남지만, 신을 부정했다고 하면 전부 다 윤락에 빠져 소돔 고모라처럼 자멸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그 때입니다. 가상적 신, 그 신은 가상적이지 절대적이 아닙니다. 모든 인류의 마음 마음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윤리 도덕을 주장하고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도 평화의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 마음 가운데 원수와 결혼해 가지고 하나된 입장이 돼야 합니다. 그 자리에 가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마음이 그래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놀라운 결론이라구요. 원수가 생겨날 수 없어요. 자연굴복하고 원칙의 도리로써 이렇게 돌던 것이 스톱되고 이렇게 도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떨어졌던 것이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은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와 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 싸우던 그런 환경의 부부가 되지 않고, 부처끼리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본이 될 수 있는 이런 터전이 평화의 새로운 가정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고 평화의 출발의 가정을 형성할 수 있는 이 원칙을 따라가면 개인에서부터 평화가 생겨요. 국가 국가의 원수가 그렇게 되면 거기는 평화의 국가가 되고, 하늘땅에서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선생님도 원수와 성인을 결혼해 주는 거예요. 결혼해 주면 그 자녀들을 중심삼고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3대만 연결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곽정환은 원수가 누구야?「없습니다.」왜 없어? 경상도 원수가 있을 것 아니야? 경상도에서 살던, 경상도를 지배하던 원수가 있을 텐데? ‘제일 민족 반역자의 후손하고 나는 결혼해야 되겠다.’ ‘왜 그러냐?’ ‘원수와 하나됨으로 평화의 세계가, 기원이, 천도가 그렇게 되니까.’ 그렇게 해보면 북망산천에 가 가지고 곽정환의 무덤에 눈이 쌓였더라도 거기에 꽃이 뒤덮인다는 거예요. 맨 처음에 필 때는 지나가지만 말이에요, 그것이 1대, 2대, 3대… 7대를 넘기 전에 그 무덤이 꽃동산이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주장해 가지고 가는데, 앞으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 가지고 진짜 사랑하는, 자기 패끼리 결혼하는 것보다도 더 사랑하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분이 하나님이에요. 사람으로 말하면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그 세계에는 지옥도 멸망되고 천국도 받든다는 거예요. 그러니 왕자가 되고 역사적인 왕권을 상속받는 거예요. ‘아멘’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결론을 어떻게 짓겠나? 딱 정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치우침이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봐도 치우침이 없어요. 하나님도 좋아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힘이 나는 거예요.
원수를 찾아 가지고 결혼하겠다고 사윗감을 구하고 며느릿감을 구해 가지고 원수를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일족 누구보다도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별스런 분이 아니에요. 그러한 분이 하나님이에요. 그 하나님을 선생님이 알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 일본 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교차결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역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일본 간나 자식들하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 안 한 녀석들은 뒷전에 가는 거예요. 현해탄을 넘어 가지고 그리워할 수 있고, 태평양을 지나 가지고 원수의 세계에서 그리워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현해탄을 건너 가지고 원수가 있고, 태평양을 건너 가지고 원수가 있잖아요?
천상세계의 하늘땅을 중심삼고 경계를 삼아 가지고 원수들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평화세계로 만들어요? 아래에 가도 좋고 위에 가도 좋아야 된다구요. 바른쪽이 왼쪽 되고 왼쪽이 바른쪽 되어도 서로 서로가 좋다고 해야만 운동이 벌어져요. 고착되어 가지고 정착으로써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건 지옥 결정으로 만세에 영영 부재예요. 그것을 부정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원수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끝까지 가게 되면, 사랑하는 아내가 있고 첩이 있으면 둘 다 사랑해요. 둘을 사랑할 수 없고 하나를 사랑하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원수 앞에 본처를 내줄 거예요, 첩을 내줄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제일 사랑하는 본처와 첩을 빼앗기 위한 싸움을 하는 거예요. 복귀예요. 안 그래요? 잃어버린 것을 찾으려고 하잖아요? 사탄의 본처라는 것은 뜯어고쳐야 할 것이고, 후처라는 것은 미래에 대한 것으로, 후처를 더 사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과정을 보게 된다면 직계의 본처 혈통으로써 태어난 사람들이 세계를 지도 못 해요. 근세에 와 가지고 세계를 지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곁다리 사랑을 중심삼고 죽자 사자 사랑해 가지고 알게 모르게 태어난 사람이에요. 그런 혈통에서 세계 지도자가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래서 무슨 아들이 됐나? 드러낼 수 없으니 사생아라고 한 거예요. 그게 본처의 자리예요, 첩의 자리예요?「첩의 자리입니다.」봤어요? (웃음) 보나마나 그래요. 이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본처하고 첩이 있다면 원수 앞에…. 남자 둘이고 여자 둘인데, 내가 여자 둘을 가졌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남자를 죽여 버릴 거예요? 그 여자 하나 죽여 버릴 거예요? 그럴 수는 없어요. 해결 방법이 뭐예요? 곽정환!「하나를 내주는 방법이 있습니다.」뭘 내주겠어?「본처를 내줍니다.」윤정은이 좋겠구만! (웃으심) 어디를 다니는데 얼마나 불편해?
윤정은이 왔나? 오늘 아침에 보이지를 않아? 내가 참 좋아하는데.「오늘 안 나왔습니다.」곽정환은 싫어하는데, 나는 불쌍해 보여. 불쌍하잖아? 어디를 가나 선생님을 대접한다는 거야. ‘이야, 쌍 거야! 체면을 보고 다 그래야지. 네 남편 상통도 생각해야지, 이게 뭐야? 곽 씨네 집안의 장손 어머니 되는 사람이 뭐야?’ 한 거야. 그런 것들을 생각해야 돼.
그래, 본처를 내줬으면 본처가 죽게 될 때 찾아가야 돼, 안 찾아가야 돼? 본처가 병원에 입원했으면 찾아가야 되겠어, 안 찾아가야 되겠어? 내주면 원수야? 곽정환!「찾아가야 됩니다.」누워 있으면 병원비를 누가 물어 줘야 되겠어?「감당해야 됩니다.」‘병원비를 임자는 안 내도 괜찮아. 본래는 내 책임이었으니 내가 해주어야지.’ 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에요, 잘된 사람이에요?「잘된 사람입니다.」쓸만한 사람이에요, 몹쓸 사람이에요? 사탄세계도 좋아하고, 하나님도 배워야 돼요, 하나님도! 알겠어요? 하나님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은 할 수 없어요. 할 수 없지만, 이래야 된다고 하면 ‘그렇지!’ 하는 대답을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병원비도 물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유팔규!「예.」성진이 어머니를 찾아다녀?「예.」죽게 되었다는데?「지금 수저질도 못 하고 그냥 저냥 누워 계십니다.」그래, 뭐라고 그래? 원통하다고 안 그래?「스물두 살부터 55년 동안 혼자 살았다고 하면서….」글쎄 스물두 살부터는 얘기할 필요 없어. 그거야 다 아는 건데.「하라는 대로 뭐든지 하겠다고 그러십니다.」이제 그래 가지고 뭘 해? 쌍 것, 이제! 그때 그랬으면 통일교회가 고생 안 해요.
둘이에요. 둘이에요. 어머니 하나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을 교육해야 돼요. ‘하나님,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본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의 하나님이 아니지요? 곁다리 사랑을 한 하나님이 아니오? 곁다리 취급을 받아 가지고 인간 대접 못 받고 서자 취급을 받는 하늘이 아니오?’ 하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평화를 할 거예요? 다 찾아 가지고 사탄을 추방해 가지고 어떻게 할 거예요? 원수를 불러 가지고, 두 사람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씩 나눠 주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본처가 사탄세계예요. 가인세계, 인류를 네가 맡고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인류를 본연의 자리에 돌려라 이거예요. 거기에는 평화가 깃드는 거예요. 다들 생각해야 돼요. 제일 사랑하던 사람을, 첫사랑의 사람을 주고 둘째 사랑을 찾아가서 첫사랑의 자리를 본연의 자리로 자리잡아 주면 평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도…. 선생님이 이혼하려고 했나? 안 하려고 했는데 이혼 안 할 수 없는 환경에 몰려서 이혼을 했다구요. 하나님의 뜻이에요. 가정을 파탄시키는 그 슬픔을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동정할 수 있었던 거예요. 사탄이 그런 가정을 가지고 천하의 행복한…. 하나님을 모시고 잘사는 사람하고 몽땅 해놓으면 죽어 가지고도 어떻게 하겠어요? 그 졸개들이 전부 다 밤잠을 안 자 가지고 복수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천사세계의 상대를 어떻게 정하느냐? 요전에 선생님이 쓰레기통같이 사랑하는 여자들을 잡아다가 결혼도 해주더라도 죄가 아니라고 했어요. 천사세계를 다시 만들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그런 말을 했다고 청평에서는 ‘선생님, 왜 그랬습니까?’ 하기에 ‘이 쌍것들, 알지도 못하면서 입 다물어!’ 내가 그랬다구요. 그런 논리에 있어서는 그럴 수도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것을 부정했다가는 세상을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일 사랑하던 사람을 원수에게 넘겨주고 그 사랑하는 장자를 사위로 맞으면 평화의 세계가 돼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그래 가지고 두 여자에게서 난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결혼해 주면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사탄도 ‘천년 만년 잘 사시옵소서. 왕으로 모시고 천년 만년 사시옵소서.’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감사하고 회개하면서 몇천만 배 충신의 도리를 세우겠다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거예요. 자기편의 어떤 충신보다도 더 충성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성인보다도…. 통일교회에 성인이 들어오면 ‘으레 들어올 데를 들어왔지.’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만 살인마들이 들어와서 같은 축복을 받을 때 어떻게 하겠나? 천야만야한 차이를 느끼게 될 때 천배 만배 충성하면서도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위하고 또 위하겠다는 본연의 하나님의 마음 바탕을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은 이걸 벌 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예.」
그런 원칙을 다 풀어 가지고 해설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답변 못 하고, 사탄도 ‘그렇습니다.’ 하고, 원수들도 답변 못 하고 ‘그렇습니다.’ 하고, 또 성인들도 답변 못 하고 ‘그렇습니다.’ 해요.
성경 말씀에도 나오잖아요? 탕자의 내용 말이에요. 형님은 살림살이해서 장가갈 준비를 전부 다 해놓았는데, 탕자는 자기 분깃을 다 팔아 가지고 나갔다가 돼지 풀 껍질을 먹는 신세가 한이 없으니 부모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것을 맞아주는 부모는 장자가 가진 모든 재산과 결혼할 수 있는 예물까지 갖다가 반지를 끼워 주고 옷을 입혀 주는 거예요. 그때 장자가 어땠을까? 어땠을까? 그놈의 동생을 죽이고 싶겠나, 안 죽이고 싶겠나? 똑같아요. 죽이고 싶지만 거기에서 사랑하는 것이 효자예요. ‘잘했습니다. 내가 보태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할 수 있는 아들이 효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왕권 수립을 하고 통곡했어요. 내가 알아요. 지구성을, 천하를 거느리기 위해서 왕권을 수립함과 동시에 ‘이럴 수 있습니까? 내가 책임지고 영계에 가 있는 흥진이가 책임졌습니다.’ 두 부자가 책임졌다는 거예요. ‘당신과 종교를 대한 진짜 아들딸이 2대를 거쳐 책임지던 거와 마찬가지로 책임졌습니다. 걱정 마시옵소서.’ 그랬어요. 이번 기도 가운데 그런 기도도 했다구요.
그래서 체면, 면목이 없다고 하시는 하나님의 편지가 온 것 아니에요? 기가 차지요. 그러니 그 하나님이 우리가 가는 길을 보호하고, 이제는 마음대로 개척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그것을 믿고 가는 사람들이 하늘에 가까운 사람이에요. 핏줄이 가까운 사람이다 이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못 하겠다는 얘기 그만두라구요. 못 살겠다는 얘기 그만두라구요. 세상에! 감옥에 들어가서 똥바가지를 뒤집어쓰고 한탄의 생활을 하더라도, 그 길을 소화시킬 수 있어야 그런 똥바가지를 뒤집어쓴 하나님을 해방시킬 수 있고 안내할 수 있는 거라구요. 변명하지 말라구요, 변명! 심각한 말들이에요. 그런 얘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왜 또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구요.
다 이별해 가지고 쫓아 버려야 될 때가 왔으니 찾아오는 데는, 지금까지 쫓아냈기 때문에 찾아올 때는 지금까지의 그 마음 가지고는 안 돼요. 자기가 민족적 기준에 있었으면 국가를 찾아 가지고 돌려 드리기 위해서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과제가 있어요. 국가의 기준에서 쫓겨났으면 세계를 찾아와야 할 기준이 있어요.
선생님은 국가 기준에서 쫓겨났어요. 아담이 말이에요. 사탄이 국가 기준을 가지고 지금까지 몰아냈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국가의 기준으로 그 모든 것을 몰아내던 그 한을 갖고 넘어가면 안 돼요. 소화하고 넘어가야 해방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죽여요.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죽이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 감옥에 들어가서도 그들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했어요. 밤에는 수의를 입고 드나드는 사람들을 볼 때, 변소에 갔다 왔다…. 내가 그 앞에서 살았기 때문에 어떤 녀석이 지나가는지 다 알지요. 그런 생각을 했더니 그 죄수들이 출옥할 때에는 자기의 귀한 것을 나한테 다 갖다 주더라구요. 여기를 봐야 이것을 남겨두고 가는 데는 선생님밖에 없으니 필요한 것이 있으면 누구한테 나눠 주라고 한 거예요.
그것 그래요. 갖다 주기를 바랄 필요 없어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죽을 때에는 선생님에게 다 맡기고 죽고 싶은 생각이 있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높은 자리에, 하늘의 소유로 돌려 드리고 가야 된다구요. 이렇기 때문에 자기 소유를 교회 소유로써 나라의 소유를 중심삼고 세계의 소유권으로써 바치고 가야 할 것이 타락한 인생이에요. 총생축헌납이 무슨 놀음놀이로 알고 있어요. 얼마나 무서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맞나 안 맞나. 평화의 기지를 어디서 세울 거예요, 하나님이? 태평양 가운데 세우자는 거예요. 두 강물이 경계선이 되어 있는 그 강 가운데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 이치로 선생님이 해양권을 중심삼고, 하와이를 중심삼고 태평양의 남북 아메리카와 아시아 아프리카의 두 대륙을 쌍둥이로 소화하자는 거예요. 그것 아니에요? 왕 터를 세우려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에 최후의 있는 돈을 다 털어서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모자라게 되면 여기 한국의 교회를 팔아서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는 데는 여러분을 잡아다가 건설할 때 건설 노동꾼으로서, 땅 파는 꾼으로서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왜 해요? 여러분이 피땀을 흘린 수고는 천천 후손 앞에 전통으로 전수된다는 거예요. 우리 조상이 사랑하던 역사적인 기원이다 이거예요. 피땀을 흘리고 한스러운 것을 참아 가지고 건설한 그 궁전이니 천년 만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대리석을 갖다가 지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지어 놓으면 얼마나 덥겠어요? 그러니까 초석이라도 만드는 거예요. 거기는 벽이 필요 없어요. 문이 필요 없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리틀엔젤스예술회관의 벽은 천년 이상 가요. 통 벽이에요, 통 벽! 알겠어요? 청파동 본부도 통 벽이에요. 폭풍이 불더라도 가운데는 다 날아가도 벽은 남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선문대학이 폭풍으로 다 없어지더라도 그 돌은 남아요. 대리석 돌은 남아요. 다른 것은 다 흘러가더라도 대리석은 천년 이상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념관을 만들어야 돼요, 전시장! 안팎에 3중으로 돌을 쌓는 거예요. 통 돌을 쌓아 가지고 만들면…. 이 총장은 그런 생각을 해? 돈을 타다 쓰고 전부 다 벌여 놓지만, 자기가 공을 세워 가지고 천년 역사에 남길 수 있는 하나를 남기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성진 어머니는 언제 돌아갈 것 같아?「예측할 수가 없습니다.」오래 살면 큰일났구만, 유팔규가.「아버님의 축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무슨 축복?「지난번에 말씀하셨던 것을 시키는 대로…. 자격이 없다고 하셨습니다.」기도해 주면 돼. 훈모님한테 가서 부탁해, 청평에 가 가지고.「예복 같은 것은 준비를 했습니다.」가서 부탁하라구.「말씀드렸습니다.」그렇게 하면, 기도하면 되는 거야.
성진이 어머니가 어머니를 걸고 아들딸을 걸고 복 빼앗아 간 원한을 품고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갈 때 자기가 잘못해서 고생시켰다고 천년 만년 복 받으라고 그런 기도를 남기고 가야 돼요. 세상에! 그런 악처가 어디 있어요? 공자 악처, 그 다음에 소크라테스 악처, 그 다음에 문 총재 악처!
세상의 남자 중에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면, 자기를 위해서 가르쳐 주고 자기를 위해서 길을 가려 주려고 기다리고 가는 데 있어서…. 자기가 요구한 대로 살았지, 내가 요구한 대로 살아 본 적이 없는 거예요. 그래 놓고 한하면 어떻게 되나?
이래 가지고 자기의 어머니하고 오빠하고 들어와 가지고 협박 공갈을 해서 이혼서류에 사인해 달라고 한 거예요. 한 번, 두 번, 세 번까지 몰려와서도 ‘참아 봐라. 내가 망할 사람이냐? 3년만 기다려라.’ 했는데도, 문중이 합해 가지고 이혼하라고 몰아친 거예요. 또 거기에 기성교회인 영락교회가 불을 살라 가지고 이단을 없애야 된다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나라까지 이래 가지고 당한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인 사람이 누구냐 하면, 63빌딩 최순영의 아버지예요. 그것 가만히 두고 보라는 거예요. 다 하늘이 정비해요. 내가 복수할 필요 없어요. 자연히….
나뭇잎이 소생했으면 벌레가 먹든가 뭘 하든가 그 가지에 붙어 가지고 떨어질 때까지는 특권이에요. 알겠어요? 자기가 잘못하면 중간에 떨어져 가지고 거름이 돼요. 그러나 반대받은 문 총재는 거름이 안 돼요. 가지가 될 것이고, 열매를 맺힐 것이다 이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이러니 앞으로 매일같이, 여기 가까이에 있는데 지나다니면서 이 집 망하라고 기도하겠나, 안 하겠나? 기성교회 다닌다고 해 가지고…. 나는 그들이 그렇게 해도 그들을 원수라고 하지 않았어요. 63빌딩을 팔게 되면 나한테 팔라고 했어요. 그것 있으면 좋겠어? 황선조!「예.」인수해 보지. 곽정환!「예.」한국의 일은 한국이 해야지.
내가 88층을 짓는다고 하니까 통일교회가 짓기 전에 자기가 짓는다고 저렇게 지어 놓은 거예요, 맨 구석에다. 나는 복판에 땅을 잡아 가지고 준비했는데 말이에요. 어디 지어 가지고 두고 보라는 거예요. 저것이 문제가 생길 때에는 우리에게 때가 온다 이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그래, 나는 원수들을 위해서, 원수의 자식들이 학교 못 갔다고 하면 학교를 보내 주고, 굶으면 쌀을 사주고 그랬어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사람이 망하느냐, 원수가 망하느냐? 참, 천운이라는 것은 고마운 거예요.
원수들 있어요? 36가정 원수들 있지요? 내가 한번 만나 보고 가야 할 텐데.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별의별 짓 한 간나들! 세상 같으면 오차(五車)로 각을 찢어서 독수리 밥을 할 거예요.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지만 그 이상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몇 번씩이나 그래야 돼요.
원리원칙에 위배되는 것을 36가정이면 36가정이 전부 다 모여 가지고 해결 지어 놓아야 돼요. 곽정환! ‘원리 가운데 이런 이런 문제된 것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겠느냐? 선생님이 해결하기 전에 우리가 해결해 가지고 선생님의 처분을 바라야 할 것인데….’ 그것을 하나도 못 하고 있어요. 72가정은 대번에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430가정같이 안 하면 안 돼요. 777가정은 세계적이에요. 이것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해야 돼요, 나라! 나라를 찾게 될 때 나설 수 있는 이 민족 앞에서는 이것을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이것을 지금까지 끌고 왔어요. 알겠어요? 황선조!「예.」곽정환!「예」
지금까지 끌고 왔어요. 솔직히 자백서를 써 가지고…. 이번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혈통을 유린한 것, 그 다음엔 뭐라구요?「인권 평준화!」인권 평준화 운동! 그 다음엔 뭐라구요?「공금 약취!」공금 약취! 교회 돈을 이용해 가지고 보고도 하지 않은 것…. 선생님이 그것을 모으기 위해서…. 맨 처음에 피를 팔아 출발한 거예요.
거지가 되어 가지고 지도하게 될 때, 중고등학생들이, 16세 된 소년들이 통일교회 교역자를 먹여 살렸어요. 그것을 알아요? 도시락 밥! 이 생활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것도 개구멍을 통해 가지고 드나들면서 날라다 먹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도적놈이 돼요?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개밥이 그리워 개밥을 놓고 ‘너 개는 통일교회 나보다 낫다. 주인의 나라를 찾아 주려고 하는데, 네 밥을 내가 먹겠다.’ 하며 개밥을 붙들고 통곡한 사실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 것을 몰래 본 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뻤겠나? ‘기다려라, 떨어지지 말고. 천년 한을 다 풀어 줄 것이다.’ 이거예요.
명년에는 어머니 환갑 때가 오는데, 여러분이 환갑 예물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2천1백 명에게 상을 주기 위한 준비를 벌써 하고 있어요. 이번에 올 때 예약금 조로 예비 돈까지 지불하고 왔어요. 세계적으로 고생한 사람들을 솔직히 그 나라를 대표해서 빼라 이거예요. 전통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말이에요.
그래서 자기들은 나라를 바칠 수 있는 예물을 마련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에요? 심각해요. 평화대사도 그렇고, 가능적 모든 환경을 다 만들어 줬어요. 안 된다는 말을 말라구요. 이 나라의 여당 야당이 모여서 ‘통일국을 우리는 환영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라는, 한국이라는 말을 그만두고 대천일국이라고 한다.’ 하게 되면, 대번에 유엔에 평화대사를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이란의 호메이니는 불란서에 가서 망명해 있던 사람인데, 그를 모셔다가 왕을 시켰다구요. 그렇게 반대하고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선생님은 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의 복을 가지고 보따리를 싸 가지고 왔는데, 뭐야?
그러니까 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김대중이 당 총재를 그만뒀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당의 주인이 누가 돼요? 총재가 누가 됐지?「당 대표인 한광옥입니다.」한광옥, 이름이 좋구만. 한스러운 빛나는 옥이다 이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주인!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천일국 가정당으로 이름을 가는 거예요.
곽정환!「예.」선거에서 당을 교육할 수 있는 교육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272곳의 선거 기반이 있는데 우리도 기반을 닦아야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나?「예.」
선거 기간에도 마음대로 끌어다가 교육시킬 수 있어요. 누구 지지한다는 얘기를 그만 둬라 이거예요.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하나되기 위한 통일적 교육의 집에서 교육해 가지고, 그러한 둘이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이라고 해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누가 반대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너희들을 살려 주겠다는데, 야당도 살려 주고 민주당도 살려 주겠다는데 왜 야단이야?’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정당과 정부를 내세워서 한판 품으라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품어야 돼요.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품어야 돼요. 품어 가지고 꽉 당기는 거예요. 교육하게 된다면 우리 책임은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엔 하늘이 가만 안 둬두어요. 행차 명령이 날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미국이 앞으로 4년제 가지고 안 돼요. 바꿔야 돼요. 4년이면 민주세계, 돈 많은 세계에서는 도적질해서 산중에 쌓아 둔 산적 패물도 써 가지고 이래저래 할 수 있지만, 어디 약소국가가 4년 가운데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싸움판에서 대통령을 갈려면 그 나라는 영원히 싸우면서 망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이론적으로 못 당해요. 내가 차고 나가는 거예요.
용케도 이만큼 왔지요? 천일국이 나올 줄 알았어요? 유종관!「몰랐습니다.」곽정환!「몰랐습니다.」이제는 우리 조국이 남았어요. 우리 가정적 조국이에요. 내가 조국 대표예요. 가정의 대표예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아담 각성한, 해와 각성한 가정적 실권을 중심삼고 나라에 대해 충고하는 거예요. ‘너희들이 우리 가정에 대해서 평할 것이 없지 않느냐? 통일교회 평할 것이 있으면 말해 봐라. 뭘 잘못했어?’ 들이대게 되면 전부 다 굴복하게 되어 있지요. 힘으로 나오면 힘으로 대하는 거예요.
손질을 먼저 하게 되면 방어해야지요. 그렇지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누구 선거운동을 자진해서 해주지 말라는 거예요. 교육해 가지고 평가해서 점수 채점한 대로 해 가지고 우리의 평화대사를 지지하는 패들하고 합해 가지고 공동회의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야당 패, 여당 패 다 들어올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두 사람을 빼 가지고,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을 추첨해서 빼 가지고 그 사람을 도우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불평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선거운동 했다고 그러겠어요, 어떻겠어요? 곽정환이, 알겠어?「예.」알겠나, 황선조?「예.」
확실해요. 다 교육해 가지고 시험도 치고 해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다 알고 있잖아요? 누가 충성했느냐 이거예요. 야당 대표 세 사람 빼고, 여당 대표 세 사람 빼서 둘이 합해 가지고 세 사람을 털어 내는 거예요. 세 사람을 털어놓고 세 사람 가운데서 야당 여당 대표,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제일 가는 사람을 투표해 가지고 ‘이 사람을 우리가 밀어 준다.’ 하는 거예요. 아무 데도 걸리지를 않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교육해야 돼요. 국회에 들어가서 교육해야 돼요. 곽정환!「예.」황선조!「예.」야당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한 번 하고, 여당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한 번 하는 거예요. 그것을 해놓고 전부 다 교육하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을 불러대요. 국회에서 대통령이니 상원 하원을 합해 가지고 들이 죄겨 놓을 거예요.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찾아져요, 피 흘리지 않고.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오면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온 게 아니에요. 죽을 수 있는 길에서 살아남아 왔어요. 거기에 사연이 얼마나 많겠어요? 얼마나 그리움이 많았겠어요? 흐르는 물까지도 그리웠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개미하고 벌을 내가 참 좋아했어요. 개미도 들어와요, 거기에. 벌도 날아 들어와요. ‘이야, 네가 먹고 싶은 것이 뭐냐?’ 이거예요. 벌이 먹고 싶은 것이 뭐냐? 똥 내가 나는 거기에도 꿀이 있다는 거예요. 개미는 자기들이 먹는 벌레가 아니에요. 거기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빈대밖에 없어요. ‘아, 빈대 잡아먹으러 오누만.’ 그것 얼마나 놀라워요?
파리도 들어와요. ‘이놈의 파리는 파리(Paris)에 갖다가 팔아먹어야 되겠구만.’ 천사장 나라 아니에요? 그것은 네 고향 찾아가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랑스러운 것은 벌인데, 벌의 왕궁, 개미의 왕궁을 그 옥중에서 꿈꾸고 나온 스승임을 알아야 돼요. 사연이 많지요. 내가 그걸 시라도 써놓았으면, 노래를 해놨으면 천하가 보호할 수 있는….
선문대학에서 교가를 지어 달라는데, 교가를 못 지어 줘요. 1등도 안 됐는데? 대한민국에서 몇 번째야? 몇 등 했다구?「8등 했습니다.」8등?「예.」8등이면 재출발수로…. 8수 앞에 원수들이 많잖아? 이화대학, 그 다음에 어디야? 연세대학, 또 어디야? 서울대학!
요전에 레이아웃 한 모든 도면을 언제까지 지으면 좋겠어? 선생님 생각에는 2004년 전까지 지으면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라와 더불어 그 기반 위에서 전세계 문인들을 통해서 찬양할 수 있는 교가를 지어라 이거예요. 나라를 통해서 교가를 다 빼놓고 나중에 선생님이 총평한 대로 틀림없이 수정해 가지고 그렇게 교가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장 선생님!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 교가는 선생님 말씀 가운데 갖다가 얼마든지 엮어 가지고 당장에 만들 수 있어요.
서울대학도 망구지(추태, 망신된 행동)지요? 서울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이화대학이 문제 아니에요? 몸 팔아서 공부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될 것 같아요? 그것 알아요? 연세대학도 마찬가지예요. 뭘 한다구요? 뭘 해서 학비를 번다구요?「몸 팔아서!」가르쳐 주는 것을 뭐라고 그러나?「가정교사!」가정교사, 가정교사 그게 뭐예요? 부잣집 딸들을 끌어다가 별의별 짓 다하는 거예요. 그런 패를 만들면 안 돼요. 알겠어요?
신학대학에 순결여자대학을 만들어요. 지금 당장에 출발해요. 이번 4월에 입학시험을 치지?「신청이 안 됐기 때문에 금방은 안 됩니다.」당장에 하라구, 찾아가서. 곽정환!「예.」서영희 시켜 가지고 이 총장하고 해 가지고 그것 해요. 이것을 함으로써 나라에 손해가 안 돼요. 1학년에 한 60명만 하면 별 문제가 아니잖아?「그런데 미리 허가가 나와야 됩니다.」글쎄 허가를 지금 내라구. 지금 정월 아니야? 입학시험을 4월에 하면 될 것 아니야?「기간이 있습니다.」기간이 있는데 그 기간 내에 교섭해서 하라구. 안 되면 대통령실에 가서 싸워서라도 하라구. 안 되기는 뭐 안 돼?
순결대학이 여자대학이에요. 그 이름 가지고 할 수 있어요.「학교 내의 단과대학으로 순결대학을 할까요?」단과대학일 게 뭐야? 순결여자대학으로 간판을 붙여도 되잖아? 간판을 붙이라구. 거기에 음악과도 있고, 무슨 예술과도 있고, 순결 철학과니 무엇이니 다 집어넣을 수 있어. 종합대학에서 하는 것을 다 집어넣을 수 있다구. 그래 가지고 소화할 수 있게 하는 거야. 당장에 허가를 안 내줘도 할 수 있어. 해!「추진하겠습니다.」
추진이라니? 하라고 하는데 추진이야? 하겠다면 답변을 ‘합니다!’ 하면 될 텐데, 추진하겠다는 것은 언제 추진이야? 오늘도 추진, 10년 후에도 추진이야. (웃음)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러면 총장 자격이 낙제라구. 내가 구두 시험했다면 낙제야. 결정적인 답변을 해야 할 텐데, 추진하겠다는 것이 뭐야? 곽정환, 알겠어?「예.」
‘순결대학이 원래는 여자대학을 대표해서 세계적으로 모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니까 간판을 붙이고 순결대학을 시작합니다. 학과보다도 대학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허락하게 되면, 각 여자 중고등학교에서 학생을 모집하는 거예요. 학생이 지원하더라도 편지라든가 공문을 보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순결대학을 감사해 가지고…. 이런 여학생들이 다방면으로 갈 수 있는 길에 고속도로를 만들려고 하는데 반대해요? 이놈의 교육부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허가는 무슨 허가야? 순결대학을 하고 있지?「예.」하고 있으면 순결여성대학이라고 붙이는 거야.「지금은 남자도 뽑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를 뽑았는데 그 다음해에는 남자를 뽑았습니다.」남자는 두어두고.「예.」따라와서 하겠다면 선문대학에 순결남자대학을 하나 만들면 되는 거야. 여자 따라오기 위해서.
졸업할 때 순결남자대학 졸업증을 받게 된다면 순결여자대학 졸업생하고 결혼해 준다 이거예요. 어때요? 연세대학하고 이화대학 이상 나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울대학하고 고대보다 나아야 되겠어요.
「아버님, 한 가지 여쭤 보고 싶습니다.」엿 주면 나 혼자에게 주겠나? 다 먹게 주라구. (웃음)「순결대학 재학생이 축복에 참가하면 안 되겠습니까?」누가 안 된다고 그래?「그것이 잘 판단이 안 서서요.」이제 순결대학을 나오면 어디에 가서 1년 2년…. 의대생으로 말하면 졸업하고 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병원에 가서 뭘 하나?「인턴!」인턴 학습과 마찬가지예요. 한 학교를 2년 동안 맡아 가지고 지도하고 본 되게끔 들어가서 같이 동생들을 기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대가 필요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은 완전히 수녀와 같이 봉사해야 되는 거예요. 시집갈 생각도 안 해야지요.「그게 조금….」한 2년 하게 되면 선생님이 다 처리해 줄게. 알겠어?「예.」빨리 순결여자대학을 만들어서 졸업생이 1년생 2년생 해서 몇 반이 되면 그 학생들을 배치해 가지고 순결여자대학생은 이래야 된다는 것을 교육하면 될 것 아니야? 알겠어? 알겠나?「예.」
교육부 장관을 조용히 만나 가지고 얘기해요. ‘당신이 유명해집니다. 반대하지 마십시오.’ 하는 거예요. 자, 간판 붙이는데 순결여성 뭐라구요?「대학!」대학! 순결여성이 그렇잖아요? 순결여성에는 소년순결여성, 청년순결여성, 장년순결여성, 노년순결여성!「여성만 순결하면 안 됩니다. 남자도 같이 해야 됩니다.」그것은 자기들이 걱정할 것이 아니야. 여성이 지금 문제라구요. 윤락 되는 모든 것이 남자들보다도 여자들 때문이에요. 여자만 잘 하게 되면 윤락이 안 돼요. 거리의 여인들이 되어 가지고 몸 팔아 가지고 살고 다 그러기 때문에 순결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먹을 것이 곤란하면 몸을 팔지요? 제일 가까운 길이지요? 요즘에 인터넷이 나와 가지고…. 이놈의 인터넷을 깨뜨려 버려야 되겠어요. 젊은 과부들이 젊은 학생들, 20대 청소년을 윤락시키는 데 있어서 간판 붙이고 싸움하려고 그런다나? 이야, 진짜 망국지종이다 이거예요. 자기 삼촌어머니(작은어머니)가 조카를 유인해 가지고 그 놀음도 하고, 별의별 짓 다 한다는 거예요. 난장판이 벌어졌어요. 그것을 시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요즘에는 과부가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프리 섹스인데 뭐? 성 개방인데 뭐? 젊은 놈을 갖다 놓고 속 썩일 필요 있어요? 나이 벌써 사십 이상 됐으면 암만 산다고 해도 아기를 배겠나? 그런 케이스가 점점 늘어가요. 한국에서 내가 축복을 해줄 때도 그런 케이스들이 있었어요, 말은 안 하지만. 알겠어요?「예.」
여기 전라도 패, 가서 교육부 장관을 만나 가지고 ‘대통령령보다도 더 중요한 영입니다. 알아보소. 이렇게 해주소.’ 하는 거야. 그래서 만나게 해 가지고 길을 열라구. 그것 하나 만들어 놓아야 내가 여자 총장 만든 위신이 섭니다.「예.」그래서 4년을 연장했다구. 진짜 교장 한번 해봐라 이거야. 알겠어?「예.」
나이가 육십 몇인가? 육십 둘인가?「예순 다섯입니다.」다섯이야? 아이구, 곧 죽게 됐네. (웃음) 육십 다섯까지 혼자 살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순결 핏줄을 연결시키기 위한 순결대학 총장을 한번 잘 해보라고 연장을 했어.
서영희를 사랑하라구. 불쌍해. 얼마나 총장이 하고 싶겠나? 알겠어?「예.」총장보다도 사무실에 들어와도 눈이 ‘내 자리인데.’ 생각하는 거야. 그런 것을 느껴 봤어? 그것 네 자리라고 해서 한 3개월쯤 교직원회의도 대신 하게 해주지, 왜 건너뛰고 회의도 안 시켜? ‘내가 이사장에게 이런 얘기를 할 텐데 가 가지고 총장 대신으로서 의논해서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총장이 못 하겠으니 당신이 부총장으로서 내 이상 한번 해달라.’ 왜 부탁을 못 해? 다섯 번만 시키면 그 다음에는 머리를 까 버려도 될 텐데, 왜 그런 것을 못 해? 미워? 엊그제 말하는 것을 가만 보니까 혀에 아주 가시가 아니라 칼이 생겼더라구요. 내 말 알겠어?「예.」울안에 들어오면 꿩이든 닭이든 잘 길러서 잔칫날에는 닭이 아니면 꿩을 잡아서라도 상에 올려놓는 사람이 효자예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곽정환!「예.」‘총장 명령은 안 받더라도 내 명령만 받으면 돼.’ 오늘부터 그런 전통을 세워. 그러면 총장은 이사장한테 부탁하면 부탁한 대로 다 된다구. 그것이 안 되면 선생님한테 보내. 내가 후려갈길 거야. ‘이 썅! 어디 가서 바람을 피우고 구미호같이 꼬리를 저어?’
내가 두 번 만나 가지고 부총장을 시킨 거예요. 두 번 만나 가지고 부총장을 시키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미친 사나이지요. 안 그래요? 별의별 물 찬 제비 같아 가지고 흘러가고 바람맞고 그런 여자를 뭐가 귀하다고…. 써먹을 수가 있어요. 밀명을 하면 무엇이든지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깔아뭉개지 않았어요? 이 총장!「예.」깔아뭉개지 않았어?「그렇지는 않습니다. 눌릴 사람이 아닙니다.」눌릴 사람이 아니라니? 끝에 올라가면 내려오게 되어 있는데? 그것 굴복시키는 것이 어려워? 세상에! 알겠어?
그래서 4년이 됐기 때문에 채찍으로 칠 수 없어요. 곽정환한테 얘기했어. 얘기 들었나, 안 들었나?「예.」들었어. 그러니까 총장이 버겁고 그러거든 자기가 잡아 쓰라구. 국제무대에 내세우고. 유엔에 그런 사람이 얼마나 필요해요?「예. 저희도 필요합니다.」좋지?「예.」안 해요, 안 해. 좀더 뼈를 파고 골수를 긁어내고 새로운 골수를 채워 주기 위한 거예요.
서영희 부총장이 교장 선생님한테 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진짜 여성총장이 됩니다. 역사에 남는 총장이 돼요. 그가 죽게 되어 유서를 쓰게 될 때는 ‘이경준 총장은 내 아버지보다도, 왕보다도 훌륭한 총장입니다. 그런 총장을 모시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유서를 쓰고 죽어 보라구요. 그런 생각 해봤어?
자기 마음대로 교수 모가지를 자르고 척척척 하고…. 요즘에 그런 전권을 줬기 때문에 교수 임명하는 것도 총장 마음대로 하라고 했어, 곽정환?「그렇지 않습니다.」그렇게 했다는데?「아닙니다.」그러면 어떻게 한 거야?「보직자만입니다. 보직자는 총장이 하셔야 됩니다.」보직자든 원직자든 마찬가지 아니야? 보직자도 정식 교직원이 되는 것 아니야? 시험 치고 다 관리 밑에서 이래 가지고…. 총장이 좋은 패로만 하면 패당이 되어 가지고 나갈 때 총장을 푸대접해서 쫓아내게 되면 문제를 일으키는 거예요. 총장 선생님, 아시겠습니까?「예.」
서영희 부총장을 한 달만 데리고 다니면…. 한 달이 뭐야? 아마 선생님이 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할 거라. ‘너 신랑을 버리고 다른 신랑한테 가고 싶지?’ 하면, 자기가 가고 싶으면 가고 싶다고 할 거예요. ‘얻어 줄까?’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나? 내가 얻어 줘야 되겠나? 얻어 주라고 하면 ‘즉각 남편한테 전화할 텐데 괜찮아?’ 물어 보는 거예요. ‘안 됩니다.’ 안 된다면 안 되지요. 그게 가까워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내가 오늘 지시하는 것이, 신학대학에 순결여성대학의 큰 간판을 붙여라 이거예요. 그것 붙이는 거야. 알겠어?「예.」옮겨 와 가지고 1학년 2학년 3학년뿐만 아니라 학과를 증설하는 거예요. 당장에 할 수 있잖아요? ‘거기에 여자 남자들이 있어서 이렇습니다. 그래야 되겠소, 안 그래야 되겠소? 순결하니까 9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눈독을 들이니 다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별동 대학 간판을 붙입니다.’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당신의 딸이 그렇다면 어떻게 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진짜 순결 여왕들을 만들어서 앞으로 세계의 대통령 딸들, 대통령 아들들이 선문대학 순결대학의 졸업생을 얻겠다고 할 수 있게끔 내가 만들 거예요. 알겠어요?「예.」180개국에 시집가게 된다면 180개국을 인수받는 거예요. 어때요? 유종관!「예.」어때?「아주 가능합니다.」가능하다니? 되게 되어 있지. 문 총재가 진짜 이렇게 해 가지고 순결 축복가정을 장려하는 데 있어서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라면…. 문 총재를 존경한다구요. 알아요? 며느릿감으로 추대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은 여자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며느리로 국회의장으로부터 장관으로부터 해서 다섯 사람 집에 시집갔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대통령 며느리, 수상 며느리, 장관 며느리! 그 천지가 달라져, 이 쌍것아! 흥분 안 해? 흥분하지 않느냐 말이야.「흥분됩니다.」그러면 하라구. 흥분되는 일을 못 찾으면 죽어야지. 곽정환, 알겠나?「예.」선생님 꿈이 그래요. 틀림없이 그래요.
미국의 아무 가정에 선생님의 몇 촌 친척 되는 사람을 해주었더니 박수하며 환영하더라구요. 아, 순결대학을 나오면 박수만 하겠나? 잔치까지 한다는 거예요. ‘우리 동네에서 얼마나 순결하고 얼마나 거룩한가 와서 구경하자!’ 그 동네, 나라의 라디오 방송에 매일같이 나오겠나, 안 나오겠나? 여자의 권위가 비상천하는 것을 알아요? 내가 괜히 순결대학을 하라는 게 아니에요.
그 기숙사를 보니까 1등 호텔보다 낫더만. 나도 미쳤지요. 우리 집보다도 낫더라구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내가 미쳤어? 미치기야 미쳤지. 뜻에 미쳐서, 뜻에 도달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말 들어 보니까 근사해요, 반대예요?「근사합니다.」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세계의 이름난 모든 왕자 왕녀, 대통령의 아들딸은 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사윗감 며느릿감을 부탁할 것은 틀림없어요. 아들딸을 지금 나한테 다 맡기려고 그러잖아요? 안 그래요?「예.」아들딸을 맡기려고 하니 우리 집안 애들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그러면 3대도 못 가서 천하통일이 돼요. 안 그래요? 그런 꿈을 가지고 있어요.
여자가 문제예요, 여자! 간판 붙이겠어, 안 붙이겠어?「붙이겠습니다.」안 하면 때려부술 거야. 당장에 붙이라구. 알겠나, 곽정환?「예.」오늘이라도 간판 잘 쓰는 데 가서 세계순결여성대학이라고 박아요. 천일국 순결여성대학이라고 해도 괜찮아요. 하나님 나라의 첫째 가는 나라의 여성의 문이다, 그것 아니에요? 천일국 순결여성대학! 그것 반대 못 하게 되면 우리 뜻을 반대 못 해요. 간판 붙여요. ‘천일국이 무엇인 줄 알고 반대해? 천일국 순결여성대학 알아? 천일국 순결국회의원 알아?’ 그것을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간판을 내가 본래 써주려고 했어요. 세계적으로 써주려고 했는데…. 여자부터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성 대학교를 중심삼고 거기에 한 사람이라도 추천해 가지고 각 나라에서 보내는 거예요. 보내게 되면 월사금도 자국에서 보내는 거예요. 나라 나라의 책임이에요. 앞으로 자기 나라의 여왕마마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어떻겠나? 대통령이 전화해 오겠나, 안 해 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나라에서 특선해서 보낸 선문대학의 순결여성대학에 간 그 학생이 있지요?’ 전화하겠나, 안 하겠나?
결혼만 하고도 우리 교회는 그 나라의 제일 중요한 기관이 되는 것을 몰라요? 어디, 송 무슨 철?「예! 송용철입니다.」영천이야, 영철이야, 용철이야?「용철입니다.」무슨 용이야? 용쓰는 용이야, 용용 용용 하고 소리내는 용 자야?「‘북 용(鏞)’ 자입니다」‘북 용’ 자니 ‘남 용’ 자니 ‘통일 용’이라고 하면 돼.
해보라구요. 이것을 하게 된다면 그 대학 이름을 중심삼고 제일 가까운 것이 뭐예요? 가사과예요. 순결여성 가사과가 나올 거예요. 나와야 되겠나, 안 나와야 되겠나?「나와야 됩니다」나와야 돼요. 가사 가운데는 가정생활 모범으로부터 사회생활, 다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교육과가 나와야지요? 필수 요건이에요. 안 그래요? 남성에 대한 교육과가 나와야 돼요. 이상적 남성에 대한 학과도 나와야 돼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뭐 무수히 나오지요. 그 다음에는 예술분야예요. 문화여성세계를 창건하려면 음악도 나와야 되고, 예술도 나와야 되고, 전부 다 나와야 돼요.
미인대회도 하는 거예요. 세계순결여자미인대회를 하게 되면 하루에 천하의 꼭대기에 올라가요. 거기의 1등은 미국 대통령이 며느리 삼겠다고 하고, 소련 대통령이 며느리 삼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 대신 며느리 삼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대통령도 40일 동안 수련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다 우리가 하는 거예요. 안방에 데려다 놓고 교육시켜 놓으면 좋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여성순결대학이 나오게 되면 남성도 ‘남성순결대학을 해주소!’ 할 때는 좋은 데에 만들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 같은 데에 종합남녀순결대학을 만들면 좋지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천일국종합남녀순결대학! 이래 놓으면 세계적…. 이것을 다 만들어 놓고 해야 된다구요. 몇 년 걸려야 돼요.
간판 붙이는 거야. 알겠어?「예.」붙이라구.「예.」‘떼겠으면 떼라. 문 총재가 붙이라고 했다.’ 하는 거예요. 수속은 무슨 수속이에요? 아, 순결대학이면 됐지요. 아니에요? 여성순결대학이면 됐지, 허가는 무슨 허가예요? 이미 다 내놓았는데.
순결학과가 순결단과대학이 될 것인데 거기에서 오만 가지, 남성세계 이상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외교문제 경제문제 정치문제,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 몰라 가지고…. 순결여성이 시집가는데 정치가 아내, 외교가 아내, 기술자 아내, 별의별 아내가 될 것 아니에요? 남성 이상 공부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왕같이 모실 수 있는 여성을 만드는 거예요. 꿈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자들로서.
총장이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지금까지 해먹었다니 가짜였어. 이제 진짜 되라구. 알겠어?「예.」
제일 문제가 가사문제예요. 그 다음엔 교육문제예요. 교육 가운데는 사회교육과 가정교육이에요. 여성사회교육과 여성가정교육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성가사과 여성경제학과 여성외교학과 여성정치학과! 대학 만들어야 되겠나, 이것 하나 가지고 여자 몇 명만 모아 가지고 우물거려야 되겠나?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오늘 간판을 해서….
천일국 붙이자우, 말자우? 아, 물어 보잖아?「대학 내 단과대학 이름으로서는 천일국이 들어가는 것이 조금 자연스럽지는 않습니다.」천일국이 두 사람이 하나된 곳이라구요. 나라는 변치 않은 기반이기 때문에 천년 만년 나라를 남기고 싶은 것이 인심이 아니냐 이거예요. 두 사람이 천년 만년 남기고 싶은 것이 나라의 기틀이니까, 두 사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고 해서 그 ‘국’이 아니어도 돼요. 천일평, 천일문이라고 해도 좋아요. 천일문선명, 선 자를 해도 좋고, ‘밝을 명(明)’ 자를 해도 돼요.
나라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전부 다 나라의 뭘 해먹으려고 그러잖아요? 꿈을 이루어 살고 싶은 곳이 나라니 한 사람도 꿈, 두 사람도 꿈, 천 사람 만 사람 억천만 사람도 꿈, 그 기반이 되어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되어 살 수 있는 나라 아니냐 이거예요. 우리는 해석법이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우선 순결대학으로 출발하시는 것이….」무슨 순결대학이야?「선문대학 안에 있으니까요. 나중에 선문대학은 천일국의 왕립학교로….」아 글쎄, 무슨 순결대학이야?「선문대학 안에 순결대학….」남성을 대치할 수 있는 대학인데 선문대학 안에가 뭐야?「선문대학 안에 단과대학이거든요.」단과대학이라고 왜 생각해? 대학이라고 생각하지. 단과대학이 학과 하나야?「아닙니다.」학과를 열 개도 만들 수 있잖아?「학과를 열 개도 만들 수 있습니다.」남자 대학 이상 만들 수 있다구.
「선문대학하고 별도 대학을 만드시는 것입니까?」별도 대학이야. 별도 대학 아니야? 옮겼으니 별도 대학이지. 남자가 만 명 가까이 있는데 이것이 60명도 안 되어서 눈을 켜 가지고 요사스러운 일이 있을 수 있으니 별도로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문순결여성대학이지, 뭐야? 그게 선문신학대학원 아니에요? 신학대학원 뭐라고 되어 있나?「그냥 신학대학입니다. 지금 현재는 신학부입니다. 학부제로 되어 있기 때문에요.」
그랬으면 선문….「위에는 선문대학이고 뒤에는 신학부 순결학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선문순결대학부라고 하면 되나?「현재로서는 체제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예.」순결학부에 대해서 학교라고 하지?「대학으로 따로 할 수 있습니다, 순결대학교!」글쎄, 순결대학으로 하라는 거야. 선문여성순결대학!「여성을 넣을 필요가 있겠습니까?」여성을 넣어야지. 순결을 여성만 하나?「그러니까 여성을 안 넣어야 남성 여성 다 순결을 강조할 수 있지 않습니까?」글쎄, 남성을 순결대학에 같이 넣어 놓으면 남자들이 유인한다구.「지금 남학생이 졸업하고 나면 나중에….」
그것 생각하지 말고 선문여성순결대학 그렇게 붙여요. 그래서 학과별로 이제부터 모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이것을 하면 칭송이 자자할 텐데 학부 확장하니, 학생모집을 여러 부처로 하게 됐으니 입학 지원할 사람은 지원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고등학생이 대학 가기 전에 공문을 빨리 내라는 거예요. 낸다고 해 가지고 얘기하면 전화로 해 가지고 승낙을 맡으면 될 것 아니에요? 가서 물어 보기는 뭘 물어 봐요? 박수해야지, 쌍것들아! (박수)
박수하면 일 처리가 끝났다 그 말이라구요. 그냥 어물어물하면 끝이 안 난 거예요. 끝났어요.「예.」당장에 황선조는 선문여성순결대학 간판을 써. 붙이게 될 때에는 곽정환하고 황선조하고 총장하고 가서 붙이고. 교실은 많잖아? 몇천 명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거야.
이제 남자들의 남자순결대학도…. 16세에서 20세까지 여자 생각을 한 번도 안 해야 순결남자가 된다구요.「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은 해야지요.」(웃음) 생각을 하지 말래도 생각을 안 하나? 하지만 생각하지 말라고 했으면 말은 안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됐지요. 말하는 것이 문제예요. ‘난 너를 사랑한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너를 좋아한다.’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여자나 남자나 ‘나 너를 좋아한다.’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게 문제라구요.
우리 통일교회는…. 너는 몇 살 때 결혼했나?「스물여섯 살 때입니다. (유종관)」그 전에 여자 없었어?「열일곱 살에 들어왔는데 뭐 여자가 있었겠습니까?」(웃음) 박영자가 다 듣고 좋아하겠구만, ‘진짜 남편이 저기에 있구나.’ 하고. 그게 자랑이에요. 가문의 자랑이에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행복하지. 여자를 잘못 만나면 세상에 그런 지옥이 없어요. 가시밭길이에요.
선생님이 고약한 남자지, 이 총장에게도? 냉정한 남자 아니야, 이 총장 앞에는? 그래, 안 그래? 순결대학 총장님을 만들기 위해서 그랬어. 고이 길러 가지고 공자님한테 바쳤지. 지금도 공자님한테 가고 싶지 않아. 선생님 그림자를 따라오고 싶지. 그렇지? 아, 물어 보잖아? 다 그래요. 다 그래요. 정옥 씨도 그런 거야. 통일교회에 그러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나? 현실이도 그래?「예.」「예. 아버님을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이정옥)」(웃음)
아버지를 암만 좋아해도 시집보내서 쫓아 버리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더 사랑하라는 거예요. 그게 부모의 철칙이에요. 자기들이 암만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아버님, 사랑합니다.’ 해도 딸로서 사랑한다고 하면 키스해 주지만, 여자로서 사랑한다면 키스 못 해줘요. 그런 철칙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이 그래 보여요? 여자들, 그래 보여요, 안 보여요? 말해 보라구요. 이 총장, 그래 보이던가, 선생님이? 왜 가만 있어?「예.」그렇기 때문에 쫓겨나더라도 선생님을 존경해야 돼요. 존경해야 돼요. ‘저놈의 남자 벌받아야 된다!’ 나 그런 행동 안 했어요.
오늘 아침에 내가 기분이 좋구만. 남자들이 좋아해야 할 텐데 내가 남자 대장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모양이지? 기분이 좋아요.
*이 줄의 세 번째 여자! 이름이 뭐라고 했어?「가와타입니다.」가와타, 가왓타(がわった; 변했다)? 가와타케, 가와타? 변해 버린 밭이다. 물이 말라 버린 밭이다. 가와타? 너 혼자뿐이잖아, 여자는?「딸의 사위….」아, 딸의 사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는 오사카 대학 교수님 사모님 아니야?「예.」아주 열심히라구!
*가와타가 열심히 한다는 것을 선생님이 알고 있다구. 볼품없는 얼굴로 언제든지 볼품이 있는 것 같은 모습으로 앞에 앉아 있으면 기분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는 거라구. 그래서 기억하고 있다구. 어제 청평에서 중간에 앉아 있었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좋은 일을 했으니…. 장이 다 끝났나, 안 끝났나? 그 장 다 끝났어? 몇 장 남았어? 자, 그러면 총장님 기도! 기도하라구. (이경준 총장 기도)
오늘 다 가나? 옛날과 달라져야 돼요. 새싹이 나왔어요. 새싹을 알아야 된다구요. 새로운 천지를 향하는 여러분의 결심이 빛나기를 바라겠다구요.
누가 왔나? 김윤상은 가나?「예. 내일 갑니다.」땅을 산 땅값 지불할 것이 없지?「지난번에 사신 그게….」얼마야, 그게?「3백만 달러입니다.」3백만 달러? 3백만 달러가 어디 있나? 다 털었는데.
「어저께 보내 주신 백만 달러가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준)」도착 안 해도 감사해야지. (웃음) 이제 천만 달러 가지고 다 끝내야 돼, 다음에 천만 달러.「예.」그러면 6월까지 해치우면 좋겠구만. 4월에 다 끝낼 자신 있어?「예.」그런데 돌을 붙여야지?「겉 부분은 다 붙였습니다.」언제 다 붙였어?「돌 공사는 다 끝냈습니다.」다 붙였어?「예. 겉은 다 붙였습니다.」
일성의 이동수를 데려다가 감리를 시키려고 했는데? 지도하고.「공사는 다 끝났습니다.」다 끝나도 잘 됐는지 한번 감리를 해야 돼. 한번 데려다가 감리를 시켜요.「예.」감리 해 가지고 따라오지 말고, 감리를 다 하고 돌아올 때 나한테 보고하게 해.「예.」아, 제일 기술자를 내놓고 그러고 있어? 영종도 비행장에 마루를 까는 것도 세상에 잘하겠다는 사람을 다 두어두고 이 사람을 불러다가 전부 다 만든 거예요. 그런 기술자를 데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선문대학에 돌 붙이는 것이 어떤 거예요? 뜯어 붙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원석이 같은 것이 제일 중요하답니다.」중요한 것보다도 비가 새고 그렇게 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색깔이 같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광산을 가지고 대야 되기 때문에….」그래서 돌을 다른 데서 썼나?「아닙니다. 일신 것을 썼습니다.」글쎄, 포천 것?「포천석을 썼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일신이 거기에 관계를 안 맺을 수가 없습니다.」관리를 전부 다 일신 책임자가 해서는 안 된다구요.「전체 감리는 본부장을 중심삼고 하니까 아버님 말씀대로 이동수 불러다가 한 번 더 체크하겠습니다.」
미리부터 이동수 감리하에 계획을 세우고 출발도 해 가지고 중간 중간에 감사하면서 해 나왔어야 된다구요.「예. 지시했습니다.」청평에 훈모님한테도 얘기해. 당장에 그것 얘기 안 했나? 내가 얘기하라고 했는데. 했어, 안 했어?「했습니다.」했으면 됐다구. 돌 붙이는 데는 그 사람이 알려진 거예요. 비행장도 안내하던 사람이 자랑하던데? 이동수 사장의 일신석재가 놀랍다고 말이에요. 외국 사람들도 이것 누가 했느냐고 한다는 거예요, 척 보게 된다면. 그게 잘못하게 되면 운다구요. 내가 갈 적 올 적 들러 보면 참 잘 했더라구요. 불러다가 감리 시켜요.「예.」
나는 21일 하와이에 들러서 미국으로 갈 거라구요. 19일은 청평 역사를 7년을 했는데 5백 회 끝났다고 ‘아이구 선생님, 기념하고 축하하는데 제발 와 주십시오.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그래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연장했어요. 21일에 떠날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다들 축하하는 의미에서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럼! (경배)
곽 회장은 안 왔나? 「아마 아침에 청평 폐회식에 갔을 것입니다. 8일 수련 폐회식입니다. (황선조)」 이제 부모님 탄신일 전까지 끝내야 할 것이…. 부모님 탄신일 중심삼고, 이제 며칠 남았나? 한 달 남았나? 「예.」 부모님 탄신일이 2월 17일 아니야? 「예.」 한 달 남았어요. 이 기간에 뭘 하느냐 하면, 제일 빨리 해야 할 것이 종친 책임자들….
종친회가 243개? 「예.」 한 사람이 열 사람씩 초청하면 몇 사람 되나? 2천4백 명? 「예.」 청평에서 모이면 좋겠구만. 모이게 해서 며칠 동안 수련하면 되겠나?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하고 같이 7일간? 「6일간입니다.」 6일이나 7일이나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이번에 만 6일간 했나, 만 7일간 했나? 「6박7일이니까 만으로 치면 6일간입니다.」 6박 7일간 그렇게 잡아 가지고 끝내고, 그 다음에 국가 메시아들도 그 안에 끝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 생일날에 이번에 청평에서 수련 받은 평화대사와 종족 책임자들이 모여야 돼요. 그 다음에 우리 협회원들도 모이잖아요? 「예.」 전부 다 몇 명이나 되겠나? 「1만 2천, 3천 명이 모일 겁니다. 펜싱경기장은 수용인원이 많이 들어가면 1만 3천, 4천 명 들어갑니다.」 우리 청평에는? 「청평 강당에는 그렇게 못 모이죠. 청평 강당에 많이 들어가면 7천 명 들어갑니다. 밑에 강당, 지하까지 다 합하면 한 1만 명 들어갑니다.」 전부 다 모여서 청평에서 그런 수련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적 활동이 순조로워진다구요, 집정관으로서.
이래 놓으면, 평화대사, 우리 통일교인, 그 다음엔 모든 종친들을 중심삼고 해놓으면 이제…. 청평에 모인 사람들, 평화대사니 종친회원들에게 축복을 다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이 종족 복귀하는 것이 쉬운 거예요. 전체가 와서 결의하고 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개개인이 하는 것보다도 모든 것이 쉽다는 거예요. 돌아가자마자 데리고 가서 종족회의를 해 가지고, 각자 우리 책임자들이 있지만 책임자보다 평화대사가 주역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 길을 가야 되겠으니까. 이래 가지고 회의해서 부모님의 생신을 지내면 본격적으로 거국적으로 추어 올라가는 것이 빠르겠다구요. 알겠나? 「예.」
빨리 공문을 내요. 그 기간에 전부 다 끝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국가 메시아들은 그 전에 끝내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끝나게 되면 부모님의 생신 때 참석하게 하는 거예요. 교회 책임자, 그 다음엔 평화대사, 종친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을 끝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국적인 축복이 쉬워지는 거예요. 알겠나? 빨리 공문을 내요, 날짜를 잡아 가지고.「예.」
평화대사들은 어떻게 하겠나?「평화대사들 교육입니까?」응.「교육은 탄신 행사 끝나고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탄신 행사 바로 전이 설날입니다. 구정 명절이기 때문에 날짜로 말하면 한 달 남았지만 실제로는 15일밖에 활동을 못 합니다.」지금부터….「그러니까 지금부터 해 가지고 바로 서둘러서 한 2주 내에 모든 것을 끝내야 됩니다.」
그리고 종친회 회장들은?「아버님, 종친 교육을 한꺼번에 2천5백 명을 청평에서 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쭈그려 앉아서 해야 되는데, 우리 식구들은 가능하지만 일반 사람들이….」일반 사람이라니? 일반 사람은 한국 사람 아니야? 그런 얘기는 그만두라구. 책임지려고 왔지, 무슨 사정을 봐주겠어? 참석 안 하면 자기와 직결된 종족적 메시아가 이제 해야 할 축복 책임 자리가 어려워요. 그 사람들을 받드는 것보다도 명령해서 일해야 된다구요.
「지난번에 보니까 6백 명씩 세 차례 반복을 했습니다.」앉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수련이에요. 수도와 마찬가지예요. 남들은 40일 금식을 하고 다 이러는 판인데 무슨 뭐 사치스럽게 테이블에 앉아 가지고 해요? 테이블을 치워 버려요. 알겠어?「예.」
그 사람들이 우리를 모셔야 되는 거예요. 어차피 교육하면 자기들이 교회 식구들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김 씨면 김 씨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와서, 교육받은 평화대사니 종친회 회장들이니 전부 다 식구를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식구들이 그러고 있는데 무슨 상관 대접을 하겠나? 알겠나?「예.」그렇게 하는 거예요.
2천4백 명이면 앉아 가지고…. 제주도에서 5천 명을 했어요. 그것 알아? 거기에 국회의원 마누라니 유명한 사람들이 다 와 가지고 계단에서 자고 한 거예요. 그 비디오를 한번 보여 줘요. 알겠어?「예.」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우리가 살아 온 것이 지하에서부터 올라왔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이 그때에는 여기에 있을 테니까 한번 다 만나 주는 것이 좋아요. 끝나고 평화대사들도 전부 다 만나고, 그 다음에는 종친회 회장들도 졸업한 사람들을 만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총결의를 해 가지고 새로이 출발하는 거예요.
「토요일 일요일에는 한일 축복가정들이 청평 수련에 몇천 명씩 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 생각으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딱 하면 청평에서 그냥 쭈그리고 앉아서도 3천 명이라도 할 수 있는데, 일요일까지 하면 식구들하고 더블이 되어 가지고…. (유종관)」식구들하고 더블이 되면 수택리에서 하는 거야. 수택리에서 해도 되잖아? 같은 청평으로 오는데 수택리를 장소로 하면 되지.
입적 수련을 한 사람들이야 청평에 안 와 본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게 하게 되면 수택리에서 해서라도 전부 다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금년 계획을 다 돌려 맞출 수 있어요. 알겠나? 「예.」
내가 뭐라고 했는지 얘기해 봐.「종친들하고 평화대사들하고 식구 대표들을 부모님 탄신집회에 참석시키는데, 그러기 위해서 종친들을 각 성씨별로 10명씩 2천5백 명 정도를 6일간 교육을 실시하라.」10명씩! 10명을 전국 대표자로 하는 거예요. 전국 종친회 회장이 있지요?「예.」그 다음에는 도 대표, 군 대표를 참석시키는 거예요. 종친회 중앙의 대표자들이 많이 참석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명령계통으로 시달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친들 10명씩만 하게 되면 자기들이 뭘 하는 것보다도 상당히 영향이 클 거예요, 전국에서 모였으니까. 완전히 자기들이 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경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디서 먼저 끝나는지, 끝난 데에 대해서는 표창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제일 작은 씨족의 종친들이 먼저 끝낼 거라구요. 거기는 몇십만밖에 안 되는 거예요. 가문에서 역사적으로 이것이 자랑이 될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때 종친회에 기념이 될 수 있는 기념패를 만드는 것이 좋을까, 뭘 만드는 것이 좋을까? 교회 책임자나 평화대사나 종친소화운동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협력해서 하는데 교회 책임자도 상이 되는 것이고, 또 김 씨면 김 씨 평화대사들도 상이 되는 것이고, 종친회 회장들도 상이 되는 거예요. 상패를 만드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상패는 뭘로 만들면 좋겠나?「상패는 부모님께 올리는 패를 말씀하시는 겁니까?」아니, 부모님이 주는 거야, 그 가정에.「예. 각 종친에게요?」그럼. 그러니까 기념이에요. 자자손손 자기 전통을 대신해서 지켜 나갈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날이 되거든, 선생님의 생신이 돌아올 적마다 기념하는 거예요, 종친이. 1년에 한 번씩 모여서 총회를 하는 거지요. 알겠어?
「상패를 243개를 만드셔야 되겠네요?」글쎄 234개를 만드는 거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누가 먼저 타 가느냐 이거예요. 알겠나? 누가 먼저 받아 가느냐? 빨리 끝났으면 날짜별로 1번 2번 3번… 이렇게 주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이에요. 그러면 1번 된 작은 종친들은 일치단결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종친 조상이 있잖아요? 조상의 할아버지가 문 씨라 하게 되면 그때 문 씨 할아버지의 할머니 성씨를 도와주는 거예요. 할머니가 무슨 씨냐 해서 그 종친을 연결시켜서 도와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빨리 활동하는 거예요. 끝났다고 끝나고 노는 것이 아니라구요. 조상들을 도와줘 가지고 민족 전체가 균형적으로 올라갈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둘러야 돼요. 이것은 결사적이에요.
임자네들은 갈라서 하자는데, 갈라서 하는 것보다도 이렇게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관여해 가지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 계획 밑에서 전부 됐다는 사실이 자기들의 자랑이라구요. 다른 나라는 내가 할 수 있나? 많은 나라를 어떻게 해주느냐 이거예요. 불쌍한 한국을…. 지금 제일 불쌍한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 김 씨니 무엇이니 전부 다 이 전통에 부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걸 다 해서 맞춰 가지고 이북과 남북정상회담보다도 남북종친회를 할 수 있어요. 북경에서 중국을 시켜서 하든가 모스크바를 시켜서 하든가 해서 하는 거예요. 정부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게 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에 데려다가 하든가. 알겠나? 「예.」
그런 내용에 대한 공문을 빨리 내라구요. 이번 대회만 하고 선생님의 생신을 축하하는 날…. 14일에 끝났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해서 2월 19일 아침에 끝나게끔 그렇게 짜는 것이 좋아요. 그러니까 교육도 그런 기준을 중심삼고 하고 종친회를 걸어 놓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남은 평화대사들도 같이 할 수 있으면 같이 해도 좋아요.「평화대사들도 그 교육에 함께 참석을 시킬 수 있도록요?」그럼. 함께 하면 좋잖아?「예.」함께 할 수 있으면.
종친하고 평화대사가 더블 되면, 경계선이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안 된다면 먼저 하는 것도 괜찮아요. 평화대사는 수택리에서 해도 돼요. 종친을 수택리에서 해도 될 거라구요.「잠까지 자려고 하면 수용인원이 수택리는 많이 잡아도 한 5백 명밖에 안 됩니다.」슬리핑백, 그것 나눠주면 돼.「청평도 집회를 하려면 7천 명이 모일 수 있지만, 잠까지 자려면 2천 명 이상 되면 참 복잡합니다.」철야기도야! 금식이야! 금식해야 될 것 아니야? 금식하는 사람이 편안해 가지고 돼? 정성들이는데 말이야. 그렇게 하는 거예요. 좁으면 슬리핑백! 슬리핑백은 있나?「슬리핑백을 사야 될 겁니다. 하여튼 많이 준비하겠습니다.」그 슬리핑백은 기념으로 준다 이거예요. 조상의 유물이에요.
‘여기서 다른 데로 나가서 왔다갔다하면서 자겠소, 슬리핑백에서 자겠소?’ 하면 슬리핑백에서 잔다고 하는 거예요. 기념품이다 이거예요. 부모님의 탄신 선물이라는 거예요. 알겠나?「예.」평화대사나 그 다음에 종친회장들은 생일에 참석하니만큼 평화대사가 먼저 끝나든가 그 다음에 종친회가 먼저 끝나든가 끝난 사람도 생일에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두 번 왔다 갔다 할 수 없으니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한꺼번에 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시일이 없어요. 얼마나 서둘러야 되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금년까지 그것을 철저히 엮어야 돼요. 알겠나?「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중심이 되어서 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이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이미 명령된 사실에 순응해 가지고 수련에 참석해서 축복까지 다 받았으니 잔소리 말라 이거예요. 이것이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천일국 국민 특허 가입 수련회예요. 알겠나? 알겠지요?「예.」2월 19일까지.「2월 19일 끝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내가 여기서 끝마침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한국에서 새로운 천지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가입 선언을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가입해야지요? 여러분이 할래요? 얼마나 힘들어요? 가입서를 전부 다 나눠 주고 자기 일족이 얼마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 그냥 그대로 찍어 가지고 해요. 복잡하게 하지 말라구요. 간단하게 해 가지고 가입한다는 것을 받으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거국적으로 가입시키는 거예요.
평화대사, 자기 종친회장들이 수련을 다 받고 가입하는데 반대할 것이 없어요. 여기에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지요?「예.」거기 가담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세계적으로 확대하려고 해요. 알겠나? 한국이 주도권을 쥐어 가지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각국 대사, 평화대사, 뿌리찾기연합회! ‘천일국’ 하게 되면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고 일을 하는 거예요.
뿌리찾기연합회를 하고 있지?「하고 있습니다. 활동은 많이 못 하지만 하고는 있습니다.」내가 10억을 기부한다고 했는데, 거기서 10억 이상 모금하면 해준다고 그랬는데,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런 것을 기억하고 있어?「예.」흘려 버릴 수 없어요. 그때 다 손 들고 맹세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항녕 박사가 그것을 했으면 지금 유명해졌을 텐데….
그런 내용을 그냥 놔두는 것이 아니에요. 뿌리찾기연합회는 세계적인 국가 메시아들이 중요 주류적인 일할 수 있는 방향성을 설정해 줘야 된다구요. 뿌리찾기연합회 아니에요? 그렇지요? 뿌리찾기연합회! 조상 찾기만이 아니에요. 뿌리 하게 되면 경제적 뿌리, 정치적 뿌리, 교육적 뿌리, 다 들어간다구요.
「아버님께서 종친연합 대표나 평화대사 교육생을 지금 시간적으로 봐서도 대해 주실 수 있는 시간이 탄신일 이외에는 없지 않습니까?」그래.「저희들 생각은 어차피 그 사람들이 각 지역의, 각 도의 유지들이니까 동시다발적으로 도별로 하면 그 숫자를 하면서도 아주 알뜰하게….」영계가 도로 찾아가겠나? 이 녀석아! 종단장들과 전체가 움직여 나와. 종족권을 묶으려면 대표해서 한 곳에서 묶어야지. 무슨 얘기를 하고 있어?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이 무턱대고 생각도 안 하고 하는 거야?
여러분이 참견하려면 여러분끼리 하라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명령해서 하는 것하고 자기들이 하는 것하고는 비교가 안 돼요. 원천적인 아마존강의 뿌리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물길이 되어 가지고 대서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대서양에 들어갈 때에는 그 대서양 물길이 환영해야 돼요.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이게 그런 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으로 해서 천일국 가입까지 해놓으면, 국민 전체 앞에 그런 특혜를 허락한 거예요. 이걸 따라서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 전세계로 뿌리찾기연합회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 다 할 것 아니에요? 그들의 한이 뭐냐? 자기들은 계열적이에요. 선생님이 직접 가담해 가지고 이런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계열적이라구요. 알겠지요?「예.」
2월 19일까지 다 끝내요. 그때 끝낼 수 있게 해 가지고, 고향에 돌아갔더라도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꺼번에 자기들도 가담해서 한꺼번에 수련시키는 것이 제일 좋다 이거예요. 다 만날 것 아니에요? 평화대사니 뭐니. 그렇지요? 전체가 더블 되어도 괜찮아요. 같이 선서하고 같이 축복받고, 얼마나 멋져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금년 부모님 탄신일을 중심삼고, 하나의 전체 기원을 중심삼고 하늘땅 앞에 선언해야 돼요, 통고하고. 알겠어요? 내가 기도해 줘 가지고 민족을 대표한 모든 갈 길을…. 길을 다 닦았어요. 레일을 닦았고 기관차가 있어서 다 됐으니 달리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벌써 초당적 기준에서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그래 놓고 우리 교회의 책임자들 중심삼고, 평화대사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그 휘하에 있는 종족적인, 경기도면 경기도 안에 있는 모든 국가 주류는 잡아다가 때려 모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말을 들어라 이거예요, 야당이든 여당이든. 다 손 들게끔 해놓고 그 다음엔 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들과 더불어. 그 길이 제일 빨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임자네들이 이것을 하겠나? 어떻게 연결시키겠어요? 그냥 하려면 몇 년 걸리지 몰라요. 총결심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알고, 지금 어디 다른 데 가 있는 사람들도 한 달 동안 여기에 있어 가지고 그 일을 추진하는 것이, 협조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요. 윤정로, 양준수, 누구누구 다! 김흥태는 갔나? 흥태!「어제는 왔었는데요.」「인천이라서 아침에 오기가 조금 거리가 멉니다.」그 다음에 김윤상! 김윤상은 아마 갔지?「오늘 간다고 했습니다.」
갈 사람은 가더라도 두 사람만이라도 여기서 하는 거야. 전화로 연결하면서 갔다 오면 되지. 어차피 올 것 아니야? 갔다 올 것 아니야?「예.」그러니까 이 일을 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가 가지고 평화대사니 자기 종친 핵심요원, 중앙으로부터 도 책임자, 군 책임자 이래 가지고 조직해서 전달할 수 있는 그런 책임자를 빼 가지고 수련을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하게 되면, 수련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거국적인 천일국 입적, 가입 명령을 하는 거예요. 황 회장, 알겠어?「예.」그 신청서 폼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일원화시켜야 되겠다구요. 본부가 하는 그대로 해 가지고 번역해서 해요. 같은 내용이 되기 때문에 세계와 인연 맺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단결하면 어떨 것 같아요? 정당 책임자, 군 책임자는 우리가 단결하면 낙방이 돼요, 낙방! 알겠어요? 가만 둬두고 보라구요. 모가지를 숙이고 들어와요. 이놈의 자식들,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어?「예.」알겠나?「예.」한 달 동안에 국가 정지작업을 다 해 버려야 되겠다는 거예요.
이번에 수련회에 온 사람들은 생잡이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래도 종친회장들은 선생님이 뿌리찾기연합회도 만들고 요전에 종친연합회를 만들고 다 그러지 않았어요? 36종친을 묶으라고 그랬지요?「예.」그런 일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걸 해 가지고 본격적인 명령 일하에 자기 교구 책임자들을 중심삼고 교구본부에서 이것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교구본부를 자기들 도 본부보다도 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비리비리 몰려다니는 패들, 이제 자리잡고 ‘에헴!’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답들이 왜 그래요? 어때요? 해야 되겠어요?「예!」
여자들을 내세우라구요. 문 씨면 문 씨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종친회 회장으로부터 이제 안 하면 안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자, 훈독회! 이것 뭐예요? ≪참부모는 천상천하의 메시아≫ 이것 읽자!
여성연합 회장, 조그맣게 생겨 가지고 이거 바람 불면 날아가지 않겠나? 알겠나? 여자들 알지요? 여자들을 전부 다 내세우라구요. 오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지요?「예.」알지요?「예!」쌍것들, 대답이 왜 그래? 아침부터 기분 나쁘게. 잘 들으라구요.
영계가, 이것이 우리의 뿌리예요. 이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왔다 갔다 못 해요. 죽으면 그 길을 갈 텐데. 흘러가는 강물도 태평양 물과 합해 들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아무리 자기 자체의 물이 담수라도 짠물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대혁명적인 변화…. 이게 혁명이 아니지요. 세상으로 말하면, 역모라는 말도 아니에요. 부모님을 모시는 거예요. 역모는 하나의 왕을 모시는 것으로 한 때, 한 때지만, 이것은 영원이에요. 그런 초석을 각 종씨들이 놓고 그래야 돼요.
민족 전체를 대해 일괄적으로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교회는…. 초종교 대표가 우리의 연합회장이고, 그 다음엔 뭐예요? 초국가 대표가 평화대사고, 그 다음에 뭐예요? 이 졸개 되는 것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이에요, 엔 지 오 패! 오만가지 세계의 별의별 것들, 까마귀 떼니 독수리 떼니 여우 떼니 전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까지 가서 방을 마련해 주어야 듣지, 자기 나라의 말도 안 들어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종친부터 뿌리로부터 들추고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하고 나라를 합해 가지고 초국가·초종교·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하는데, 나라가 어디로 갈 거예요? 자기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부모를 다 잃어버렸지요? 부모는 초종교의 부모요, 그 왕이요, 초국가의 왕이요, 왕고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런 부모라는 거예요. 자리잡아 드려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
타락 이후는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완성하려면 거기까지 금을 그어 가지고 끝났다고 해야 돼요. 거국적으로 모여 가지고 ‘만세! 부모님 만세! 전부 다 가입!’ 해야 돼요.
3월 17일까지 며칠이에요? 두 달 동안에 종교권 내에 있는 사람들, 정치권 내에 사람들, 전세계의 지도자 14만4천 명이 워싱턴에서 대회를 하는 거예요, 축복결혼식! 부시 대통령이 와 가지고 축사하고, 부모도 끌어낼 수 있어요. 그 할아버지 할머니를 끌어낼지 몰라요.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국가 책임자나 이런 사람들, 아시아 책임자들이 미국에 모이면 방문도 하고 환영 파티도 해주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또 요전에는 더블유 부시가 넘어져 가지고, 코가 깨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요. 바른쪽인가 왼쪽을 들이 맞았어요. 그것 왜 그렇게…. 뭐 몇 달 동안에 사람이 절반내기가 됐다나? 몸이 얼마나 약해졌는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 형제 얘기가 그래요. 플로리다 주지사가 돼 있는 잭 부시가 전과 비교할 때 그렇다는 거예요. 주동문이 한 10일 전에 만나고 여기에 왔는데, 그때 잭 부시가 ‘같은 얼굴이고 같은 몸인데 머리가 새고 얼굴이 절반도 안 되게 됐다. 대통령이 저렇게 무서운가?’ 했다는 거예요.
갈 길을 모르니 그러지요. 선생님은 무슨 걱정을 하나? 갈 길을 정해졌는데. 그러다가 다 죽지요. 여러분은 죽어요? 몇 개월 동안에 그렇게 사람이 반쪽이 되고 정신을 잃어 가지고 쓰러지고 그래요? 캔디를 먹다 목에 왜 걸려요? 물을 먹다가도 죽어요. 물도 막혀요. ‘앗!’ 해서 숨이 막혀요. 이게 들이쉴 수도 없고 내쉴 수도 없어서 ‘어어어!’ 하다가 죽는 거예요, 딱 중간에 가게 되면. 밥을 먹다가도 죽고, 떡을 먹다가도 죽잖아요? 찰떡을 먹다가 그렇게 되면 백방으로 죽어요, 다 달라붙어서.
문용현이 누구의 초청을 받아서 중국에 가서 물을 먹다가 물에 걸려서 죽을 뻔했다는 거예요. 딱 막혔는데 넘길 수 없고 내쉴 수 없게 된 거예요. 딱 중간에 걸려서 ‘어어어!’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몇 분만 있으면 가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정신차려야지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한다면 왜 이렇게 됐느냐 이거예요. 내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편리해요? 세계가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정신차리라구, 이 쌍것들아!
역사적 한을 풀어야 돼요, 선생님의 생일날에. 선생님이 태어난 것을 하나님이 탄식했어요. 알겠어요? 팔십 성상에 뭘 했어요? 40년에 끝날 일을 80년…. 국가 책임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왜? 선생님이 30년 동안 외국에 나가 있는 동안 여러분한테 맡겨 가지고 전부 다 가려 준 거예요. 한국이 선생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구하고도 남았지요. 다 선생님이 손대 가지고 통일산업이니 뭐니 만들었는데 도적질한 거예요. 이것 때문에 내가 7억 달러에 해당하는 손해를 봤어요, 살려 주기 위해서. 그것 알아? 이놈의 자식들!
벌써 황선조, 전라도 패에게 맡겼으면 다 팔아먹었어요. 다 날아갔다구요. 경상도 패한테 맡겼기 때문에…. 원수니까 감옥 갈 책임을 지고 앞장세워서 ‘내 말 들어!’ 그래 가지고 끌고 나왔기 때문에 다 망하지를 않은 거예요. 망하게 하려면 나라가 망해요. 처리 못 하게 되어 있다구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것 알아? 유종관, 그것 알아? 아나 모르나 물어 보잖아? 이 녀석아!「이 정부에서요?」누구 얘기하는 거야?「이 정부에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통일교회 곽정환을 잡아다가 죄 없는데 70억 통일교회의 재산을 약취한 범죄자라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죄 없는 사람을, 생잡이를 때려잡은 거예요. 세계일보의 이상회를 걸 게 없으니 무슨 뭐 노동법 위반이야? 이놈의 자식들! 그걸 몰라? 이 자식아! 너도 전라도 패로구나.
문광부 장관이 누구던가? 박 무엇이?「박지원!」그때 청와대 비서관이 누구던가?「박주선!」둘이 합해 가지고 깃발 들고 나선 거예요. 문 총재가 만만하지를 않아요. ‘손만 대 봐라, 이 녀석! 누가 깨져 나가나 봐라.’ 만나 가지고 똑똑히 처리하라고 했어요. 하겠다고 해놓고는 어물어물 넘긴 거예요. 요전에 신문사들이 모시려고 하는데 세계일보의 선생님이 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못 가!’ 그랬어요. 자기들한테 눈뜨고 이용당하는 줄 알고 있어요. 나 이용당하지 않는다구요. 알겠나?
다 전라도 패네. 전라도?「예.」전라도?「예.」전라도?「예.」알겠어? 정신차리라구요. 가인 아벨이 가정에서 벌어졌으니 한 나라에 이게 다 있어요. 아벨적인 책임을 철저히 해야 돼요. 그 일을 하라는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본이 되라 이거예요.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뭘 해먹겠다는 말 그만두라구요. 국회에 가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유종관을 언제나 두들겨 댔지요. 국회의원 하지 말라! 도적놈의 새끼들 싸우고 말이에요. 싸우면 나라 팔아먹어요. 선거하면 국가 재산이 4조 원 이상 날아가요. 그게 누구 돈이에요? 자기들의 돈이에요? 국민의 돈이에요. 싸움판 만드는 것을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내가 그것을 보고 둬둘 수 없어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나는 싸움하지 않고 교육하겠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하늘나라와 인간의 도리, 역사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가르치고, 정치를 바로잡아 주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들 5백 명도 전부 다 축복받았지요? 그것 미쳐서 받았어요, 감동받아서 받았어요?「감동받아서 받았습니다.」강제예요, 자원이에요?「자원입니다.」자원이지요. 그럴 수 있는 패권적 실력을 갖고, 힘을 갖고 있어 가지고 그것을 만국에 펴는 것을 하나님이 간절히 원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아는 부모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실천해야 할 것이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저 조정순도 전라도로구나. 너도 전라도인가?「예. 전라도입니다. 여기 형님도 전라도입니다.」(웃음) 통일교회 간부가 전부 다 전라도 패예요. 미국의 양창식도 전라도, 일본의 유정옥도 전라도, 간부들은 거의 다 전라도 사람이에요. 아, 너희들 말을 들으면 이 전라도 정부가 망해? 이놈의 자식! 내가 방문할 때 그거 누군가? 꺼떡대던 것이 내가 잊혀지질 않아요. 사람을 몰라봤어요.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실력 대결을 하더라도, 사상적인 이론 논쟁을 공산당하고 하더라도…. 세계 공산당을 때려잡은 사람이라구요. 종교계를 때려잡은 사람 아니에요? 사상계와 종교계가 국가를 세우고 세계를 찾기 위한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이제는 내 시대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때까지 기다린 거예요. 때가 안 되어서 참았어요. 이제는 그때가 왔어요. 알겠나?「예.」알겠어요?「예!」
눈을 똑바로 뜨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런 지시를 하기 위해서는 놀음놀음이 아니에요. 죽느냐 사느냐, 잘못하면 수많은 사람이, 한마디 한 발짝 틀리면 죽고 사는 일이 벌어져요.
이제는 나라나 세계가…. 미국도 보라구요. 미국도 구라파에 대해서 ‘선진국가들이 레버런 문에게 왜 비자를 안 주느냐?’ 하는 거예요. 몽둥이를 들고 나서서 충고하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다 모르지요. 그것이 그냥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힘의 기준에 있어서 정상에 서지 않고는 명령을 못 해요. 미국이 지나가는 손님과 같은 레버런 문을 편들 게 뭐야? 그들은 아는 거예요.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나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레버런 문을 붙들지 않으면 자기 기독교가 근본적으로 날아가고, 사상세계에서 설 수 없어요.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얘기를 안 할 뿐이지요.
그늘에 있어서 언제나 낮잠을 자고 밤에는 도적놈이 오니까 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잔다고 없는 줄 알았다가는 큰 오산이라는 거예요. 알겠나? 나 이제는 일어났어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목을 열 번, 백 번…. 누구인가? 한국에서 소녀 애국자라는 사람이 누구예요?「유관순!」이 유 자야, 유정옥의 유 자야?「‘버들 류(柳)’ 자입니다.」유가들이 많아요. 유정옥, 안 왔나?「오늘 아침에는 안 보입니다.」
유팔규, 왔나?「예.」왔구만. 어제 가서 얘기해 줬나?「예.」뭐라고 그래?「눈물을 글썽이면서….」쌍 것들! 원수들이야, 원수들! 문 씨니 무엇이니 내가 오늘 열 시까지, 용선이가 병상에 있는데 ‘여기에 와!’ 한 거예요. 문 씨들 모여 가지고…. 문 씨가 협조 못 했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안 그래요? 풀어 주는 거예요.
문 씨들을 여기에 다 모이라고 했어요. 내가 한마디하고 ‘너희들이 앞장서라.’ 할 거예요. 1973년 전에는 선생님 근처에 못 오게 한 거예요. 일본 나라를 대할 수 있는 때가 와서 그때서야 여기에 온 거라구요. 모범이 되라고 했는데 모범이 되지 못했어요. 그래, 가만히 보니까 다 걸려 넘어가더라구요. 자기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영계에서 데려가는 거예요. 거기에 걸려 있어요. 그래도 형님 되는 내가 필요한 모양이지요? 찾아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주고 다 그래야 되겠기 때문에 모이라고 한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니 민족적 종씨 전체를 풀어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책임자라는 것은 끝까지 책임져야 돼요. 좋고 나쁜 것을 책임져야 된다구요. 명심해야 되겠어요. 사길자! 그 다음에 문난영!「예.」강현실!「예.」문수자!「예.」수자야, 수작이야?「수자입니다.」워싱턴에 가 있는 대사가 동생이야, 오빠야?「동생입니다.」목을 졸라. 졸라매! 이놈의 자식, 교회에 나오다가 출세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워싱턴도 그래요. 불쌍해서 워싱턴을 돕고 이러기 때문에 지금 그 길을, 갈래를 열어 가지고 우리를 잡아넣고 선두에 내세우려고 했는데, 그만두라고 그랬어요. ‘내가 도울 수 있는 사람들을 소개해 줄게.’ 그런 거예요. 당신들 앞에 서지 못한다 이거예요.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런 길을 지금 가고 거예요. 다 원수들이에요.
여러분을 보면 내가 그 깊은 곳을 알겠나, 모르겠나?「아십니다.」잔소리 말고 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절대 뭐예요?「복종!」절대 뭐예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사 표시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랬어요. 창조이상, 사랑의 가정을 세우기 위해서 천번 만번 투입하고도 더 투입하고 싶었던 최고의 정상에 가 가지고 눈을 뜨는 거예요. 눈을 다 뜨지 못했어요, 투입하느라고. 눈을 뜨고 비로소 아담 해와가 자라 가지고 17세나 18세가 넘기를 바랐던 거예요.
내가 16세에 소명을 받아 가지고 지금까지 그 똥 구덩이를 처리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진리가 여러분을 위해서 가질 수 있는 진리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황족, 타락하지 않은 황족들이 가지고 살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인계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참부모가 둘이 아니에요. 아담이 실패한 아버지, 인류의 모든 것을 다 부정해야 돼요. 참부모는 그것을 부정해서 뒤집어놓아야 돼요. 원수의 사랑과 원수의 생명과 원수의 핏줄을 남겼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밤에 생각하나 낮에 생각하나 섬뜩하지요.
황족인데 똥개 같은 종새끼가 와 가지고, 왕국 건설의 조상이 되어야 되고 어머니가 되어야 될 것이고 며느리가 되어야 될 그런 3대 인연의 전통을 완전히 혈통으로 바꿔 버린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얼마나 비통해요?
그래서 용서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참부모가 나와서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그것밖에 없잖아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줬지요? 문 씨 일가가 되어 가지고 죽게 되면 하나님은…. 하나님도 선생님이 구해 줘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런 말을 몰랐으면…. 사도 바울도 그렇지요? 예수한테 부탁하고, 하나님한테 뭘 물으려고 하면 없어지지요? 그래요, 그래요! 세상에!
천만 번 하나님에게 침 뱉고도 욕할 수 있는 거예요. 살림살이 이상을 찾아가서 평정 기준을 찾기 위한 자식 된 그 길을 협조해야 할 텐데도, 구덩이 앞에 서 있는 자식 앞에 다리를 놔 줘야 할 텐데도 부모가 다리를 못 놔 줘요. 바라보고 비참한 심정을 알았기 때문에 내가 여기까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죽지 않았으니 가야 돼요. 계속 내려가서라도 가야 되는 거예요. 위신이 어디 있고, 자기 자체 생각이니 무엇이니 없어요. 나 그렇게 살았어요. 잔소리 말고 충성을 다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 전라도 패들! 너희들은 잘 만날 수 있잖아?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무엇 하라면, 누구든지 도지부장을 만들고 군지부장을 만들기를 바라면…. 이제는 여기 황선조를 국회의원 만드는 것 문제없지, 전라도 패들? 싹쓸이해 가지고 받아 넘겨야 되겠다구. 못 끌어내 봐라.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이거 왜 이렇게 많아요? 썅! 내리라구. 갈 데 없어 방황하다가 통일교회가 울타리 좋으니까 들이 박혀 가지고, 얼마나 선생님을 속였어요? ‘아이구, 정치해야 됩니다. 정치해야 됩니다!’ 유종관이 그랬지? 그랬나, 안 그랬나? 아 이 자식, 말을 하면,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예. 왕권복귀를 위해서 그렇게 하셔야 된다고 했습니다.」왕권복귀는 또 뭐야? (웃음) 그렇게 왕권복귀 해야 돼? 이 미친 녀석아!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을 모르고 이렇게 참아 나온 거예요? 내가 대통령을 한다면 벌써 두 번, 세 번 다 해먹었을 거예요.
보라구요. 레이건이 팔다리도 없는 것을 내가 다 대통령 만들어 준 거예요. 그것이 근세 선거사에 수수께끼예요. 6주와 6도시가 공화당 간판이 있는데도 쇠를 채우고 다 떠나갔는데, 전부 다 이겨 버렸어요. 그것 어떻게? 자기들이 알 게 뭐예요?
일본의 나카소네를 수상시킨 게 누구게? 후쿠다를 수상 만든 게 누구예요?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게 누구인 줄 알아요? 여기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만든 게 누구예요? 노태우 대통령을 누가 만들었어요? 나 책임 다 했어요. 칼로 옆을 치더라도, 뼈가 갈라져서 골수의 피가 한 방울도 없이 사라지더라도 항의할 수 없을 만큼 내 책임을 다 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일본의 제국조사실이 다 알고, 시 아이 에이(CIA)가 알아요. 내가 미국 망한다고, 백주에 그놈의 자식 죽어야 된다고 하더라도 나에게 반항을 못 해요. 이놈의 자식들! 나에게 지은 죄를 백인들이 천년 역사를 거쳐서 회개하더라도 못 해요. ‘내가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이 자식아, 뭐야?’ 그런 것 용서해 줄 수 있으면 다 용서해 주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내가 누구를 믿으면서 살았어요? 부모를 믿었나, 친척을 믿었나, 형제를 믿었나, 스승을 믿었나, 나라의 군왕을 믿었나? 나라의 전통을 믿지 못해요. 천신만고의 한때를 놓쳐 버리면 벼락을 맞아 죽어야지요. 알겠어, 황선조?「예.」무슨 ‘황’ 자야?「‘누를 황(黃)’ 자입니다.」‘누를 황’ 자가 아니라 ‘흰 황’ 자지. 누른 것은 끝장이 났다는 거야. 열매가 없으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그 다음엔 뭐예요?「검을 현(玄), 누를 황(黃)!」‘검을 현’이 낮이라는 말이에요, 밤이 온다는 거예요? 그게 끝장난다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다 원인과 결과를 통해 가지고 과정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과정이 없어요. 사람이 어디로 가요? 개인이 어디로 가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어디로 가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지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완성을 다 알지요? 아나, 어떠나?「압니다.」
아벨이 피 흘리면서도 저주를 못 해요. 피를 흘리면 ‘형님 대신 내가 피를 흘립니다. 부모님 대신 내가 피를 흘립니다.’ 그거 아니에요? 그래서 요전에 국가 메시아들한테 ‘형제 찾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한 거예요. 안 하면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형제복귀, 그 다음에는? 이제부터 4월이 넘기 전에 하라는 거예요. 못 하게 되면 책임추궁 받을 거예요.
첫째가 뭐라구요? 무슨 복귀? 이번에 국가 메시아한테 한 말이 무슨 복귀?「형제복귀!」형제복귀, 그 다음엔?「부모복귀!」그 다음엔?「친척복귀!」친척복귀, 그 다음엔?「국가복귀입니다.」국가복귀예요. 공식이 돼 있어요. 나는 형제가 없고 부모가 없고 일족이 없고 나라가 없는 사나이로 살았어요. 누구를 믿었어요? 공중에 떠 있는 하나님을 믿었어요. 하나님이 무슨 발판이 있어요? 바람이 불어 밀려다니면서도 흩어지지 않았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을 푼다면 세상의 만물만상을 가지고도 풀 수 없는, 저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여러분을 찾아올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재림할 수 있어요. 이래야 원리적 사상, 논리에 있어서 다 정비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윤정로!「그렇습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
그냥 안 돼요. 문 총재가 재림주라고 한다고 그게 앉아서 돼요? 안 될 수 있는 길을 될 수 있는 승리적 다리를 놓았기 때문에 되는 거지요. 작년 2001년부터 해서 2002년까지 전부 다 끝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눈앞에서 다 보지요? 보나, 안 보나?「봅니다.」정신차리라구요, 이제부터.
대가리를 젓고 다니던 녀석들이 종족복귀 못 하게 되면 나한테 책임추궁 당할 거라구요. 지금까지 못 했으니 내가 길을 다 열어 주는 거예요. 그래도 못 하게 될 때는 이걸 차 버리고 나 길 떠나요. 한국 땅을 저주해 버려요. 한국 땅을 버려도 살 수 있는 길을 다 닦아놨어요.
언론계의 왕초가 돼 있어요. 정치계의 고민을 나밖에 누구에게 물을 사람이 없어요. 종교계도 마찬가지예요. 잡동사니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 잘났다고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유엔을 붙들어 가지고 뭘 하나 해먹겠다는 거예요. 퉷! 허락치 않아요. 추풍낙엽이에요, 추풍소생이에요? 아, 물어 보잖아요? 추풍낙엽이에요, 추풍발생이에요?「추풍낙엽!」사탄세계는 추풍낙엽이에요. 열매가 없어요.
예루살렘을 향할 때 도중에 있던 푸른 무화과나무에 배고픈 예수가 점심밥이라도 빌려먹을 것조차 없으니 저주해서 말라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추풍낙엽이에요. 가을 바람에 수확장을 찾아가는 때와 딱 마찬가지예요. 추풍낙엽이 아니라 추풍발생을 해야 돼요. 열매를 가지고 심어야 돼요. 씨를 심어야 돼요. 심어지려면 똥을 쓰고 땅에 들어가야 돼요. 알겠어요? 암만 좋은 씨라도 거름을 묻혀서 심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그런 일을 하는 게 싫다면 죽으라구요. 깨끗이 알겠어요?「예.」
네 형부터 작달하라구. 3선 국회의원을 해먹었다고?「예.」그런데 왜 선생님을 찾아와 가지고 문의도 못 해?「절대복종하고 있습니다.」복종하면 찾아와 가지고 여기에서 ‘정치계가 이렇게 왔습니다.’ 하고 자기 간증도 해야 될 거 아니야?「예. 아버님께 감히 자기가 못 오니까….」못 오면 훈독회에 매일같이 오라고 해. 훈독회에는 한 번도 안 보이더라. 여기에 누구누구 다 오라고 그러잖아?
이놈의 자식들! 내가 모르는 국회의원이 어디 있나? 옛날에 민주당 공화당 그 당증을 나에게 보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수십억의 돈을 대주어 가지고 교육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이래 가지고 하늘을 위해서 세우려고 그랬는데 자기를 위해 활용해 가지고 다 깔아 버렸어요. 헤쳐 버려 놨어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 여러분이 앉을 자리가 없이 다 들어와 가지고 인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천하에 문 총재를 만나고 싶은 사람 중에 왕이 없나, 대통령이 없나? 안 만나 줘요. 여러분이 자리를 못 잡았으니까. 알겠어요?
도적놈들이, 강도들이 별의별 무기를 갖춰 가지고 담 넘어서려고 하는데, 나 때문에 안 되지요. 문만 열어 놓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어디 황선조, 자신 있어? 윤정로, 자신 있어? 유종관, 자신 있어? 김봉태, 자신 있어? 빼앗겨 버린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천일국 가정당 교육! 하버드 교육장에서 졸업장을 받아야 천하의 명문가 출신으로서 나라가 환영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임원규!「예.」요전에 이노우에, 그 다음엔 가게야마, 그 다음엔 윤태근을 불렀는데, 자기를 안 불러 줘서 섭섭했지?「괜찮습니다.」솔직히 물어 보는데 괜찮다는 얘기는 자기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선생님이 물어 보는 대답으로 ‘괜찮습니다.’는 대답이 아니야. 대답이 아니다 이거야. 섭섭한데도 괜찮다는 얘기는 자기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거야. 나를 중심삼고 묻는 건데.「제대로 연락이 안 돼 가지고 그랬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섭섭한 생각 없어?「예. 괜찮습니다.」괜찮다는 말이 섭섭했다는 말이야, 이 녀석아! (웃음) 아, 그렇잖아?
이노우에를 내가 데리고 갈지 몰라. 꼴이 어떤가 좀 봐야 되겠다 이거야. 윤태근에게 내가 30일에 떠나면서 ‘이 자식아! 너 시마운틴에, 150마일 되는 데 가서 말린(marlin) 잡아!’ 그랬어요. 대가리 크고 오래 된 녀석들, 미국 놈들은 전부 가기를 무서워해요. 또 태풍 분다고 누구도 배 나가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이 자식, 죽을 각오로 가!’ 한 거예요.
그래도 한국의 위신을 세웠어요. 일본 애들도 가기를 원치 않아요. 알겠어요? 가게야마도 원치 않아요. 거기에 스티브니 잭이니 무엇이니 다 원치 않아요. 안 가면 좋겠다는 거예요. 윤 원장인지 원장을 세워 가지고 들어가 앉아 가지고 선생님 명령이니 죽기 전에는 안 갈 수 없어요. 도망가자니 도망갈 수 없고, 죽자니 저 사람이 죽지 않고 버티고 있으니 죽을 수 없으니 안 갈 수 있어요? 떠나야지요.
그래 가지고 고기가 안 잡힐 줄 알았는데 71마리를 잡았다고 와서 보고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불쌍한 것들이 떨어질까 봐 너까지 합해서 72마리 될 것으로 71마리인 것을 알아? 이 자식아!’ 또 딱 일흔 한 마리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이 자식아, 너까지 해서 72마리 된 줄 알아? 잡아먹히는 걸 알아?’ 나 그러면서 듣고 있었다구요. 고약한 선생이지요? 고약하잖아요? 좋아서 이러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는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의 입이 쓴 입이 되었겠나, 좋은 입이 되었겠나?
안 가면 내가 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활동하게끔 내세워야 되겠나, 안 세워야 되겠나? 효자들이 말이에요. 자기 능력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님이 하겠다는 것을 앞서서 하라고 해야 되겠나, 말려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말려야 됩니다.」하라고 해야 돼?「부모님이 쉬시도록 저희가 말려야 되겠습니다.」말리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말리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도 그것은 효자가 못 돼요. 중간 입장에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말리기 전에 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 권고에 대해서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는 게 불효예요. ‘선생님이 왜 저런 이야기를 하노?’ 생각하지요? 자기 중심삼고 아이구 하느니 못 하느니, 아들딸 뭐 어떻고 하는 것은 다 걸려요. 퉷! 침 뱉어 버려요. 그런 놀음을 했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근본도 없어졌을 거예요. 초석이 놓여질 수 없어요. 깨끗해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할 수 없는 하나님이 나밖에 친구 될 수 없으니 친구 대신…. 친구에게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80퍼센트까지 넘어서게 된다면, 재출발했으면 하나님이 떠나요. ‘너 그 다음에 개척해.’ 그게 원리관이에요, 원리관! 억천만세 인간으로서 이 길을 발견할 수 없는 거예요. 고약한 레버런 문이 나타나서 그렇지요.
우리 어머니도 그래요. 내가 뭘 한다면 끝까지…. 이번에 뜸 뜨라는 명령을 했으니 내가 실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전기도 내가 실험하는 거예요. 두 시간 가까이 해봐라 이거예요. 뭐가 되나 보자. 바쁘더라도 하는 거예요. 어저께도 그래요. 열한 시 넘어서 10분 20분 되었는데 ‘아이구, 뜸 뜨는 것 그만두세요.’ 하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어머니는 피곤해요. 그렇지만 내가 정한 대로 해야지요. 바쁘더라도 해야 돼요. 선생님의 생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 길도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기서 그렇게 살다가는 끝에 가 가지고 전부 다 주인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눈을 부릅떠 가지고 말뚝을 박고 전체가 굴복해서 승리한 부모님을 천년 만년 해방하여 모시겠다고 해야 여러분이 올바른 가정의 주인, 종족·민족·국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후계자가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응?「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구요. 한 가지 말을 들으면서도 열 가지 이상을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쓰레기통에서 살았어요. 지금 알기는 야당 여당이 ‘통일교회 조직이 기성교회보다 못하다.’ 하는데, 퉷! 기성교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연인원으로 7천만 이상을 교육했어요. 알겠어요?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통일교회 교육을 안 들은 사람이 없어요. 내가 나타나게 되면 전부 다 살아나요. 내가 유세를 못 해요, 나라를 위해서. 여러분도 유세 못 해요. 알겠나? 유세하지 말라구요. 교육! 해봐요.「교육!」
어느 정당이 유세를 못 해요. 공화당 유세하는 것을 우리가 교육했지요. 박정희를 선전한 거예요. 이러니까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대처하는 데 있어서 갈 길은 문 총재의 가르치는 길이니 이 길을 따라가자 이거예요. 그들이 다 모셔 가지고 해놓고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자기 취임식에 초청도 안 해요, 이놈의 자식들!
노태우인지 물태우인지 그 손으로 쓴 각서를 내가 갖고 있어요. 천하에 발표하면 그 일가가 추방당해야 돼요. 몽둥이 찜질을 당해야 돼요.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삼청동에 죽어 자빠져 있는데 박보희를 통해 사람을 시켜 가지고 정당을 할 수 있는 보따리까지 준비해 줘 가지고 불러낸 거예요. 그게 거짓말인가 물어 보라구요.
레이건도 그렇고 부시도 그런 거예요. 박보희한테 3대 조건을 보내면서 훈시한 거예요. 그때 사인 받으라고 했는데 사인 못 받아 가지고 박 씨 책임을 못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박보희를 내가 중요시 안 쓰는 거예요. 지금 중간에 쉬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알았어요? 하나님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에요.
나는 위에 가서도 살길을 찾고 아래 가서도 살길을 찾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왕초가 됐어요. 알겠어요? 감옥의 살인마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왕초가 돼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나이라구요.
수많은 종교세계의 얄궂은 패들이 문 총재가 유명하니까, 자기가 이긴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왔다갔다하다가 서릿발 맞는 거예요. 자기는 이긴 줄 알았는데 자기 보따리를 풀고 선생님에게 전부 다 넘겨줬다구요.
성 어거스틴도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복종하겠다고 그러지요?「예.」예수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도 그런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제자예요, 뭐예요?「제자입니다.」아들딸이에요. 그들이 제자 되겠다고 해요, 아들딸 되겠다고 해요?「아들딸 되겠다고 합니다.」무엇으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축복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에 간 수많은 성현 아들딸을 위해서 천상에서 하나님이 밀어 주면…. 하나님이 참부모님 앞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내가 기도를 받고 있고, 이 받는 사람이 기도할 수 없어서 24년간 기도를 안 했어요. 그 기도하는데 책임적 소행이 얼마나 바쁘다는 걸 알았어요. ‘너희들은 기도하지만 기도한 이상 내가 개척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너희들을 해방할 것이다.’ 내가 그랬기 때문에 기도를 안 했다구요. 기도하기 전에 실천했어요. 기도의 몇십 배를 실천하는 거예요.
세상에! 종교 책임자가 24년간 기도를 안 한 거예요. 어머니도 시집와 가지고 ‘무슨 교주라는 사람이 기도도 안 하나?’ 했을 거예요. 기도 안 했지, 엄마? 했나, 안 했나? 이상하게 생각 안 했어?「아니오. (어머님)」밥을 먹을 때도 기도 안 하고, 잘 때도 기도 안 하고, 놀면서도 기도 안 하고, 뭘 했어요? 기도가 문제 아니에요. 기도를 없애 버려야 돼요. 다 실천해서 이겼는데 무슨 기도예요? 내가 이겨 나가는데. 구하기는 뭘 구해요? 다 아는데 아는 녀석이 기도해요? 그건 못난 녀석이라구요.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대학을 나와서 자기가 알았으면…. 민족을 넘어서 메주 덩이를 밟고 다니던 사람이 대학 나온 사람들을 중심삼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1998년부터 기도를 시작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말씀을 찾던 거와 마찬가지로 생사지권을 가려 가는 거예요, 최일선에 서서. 알겠나?「예.」
작년에는 왕권 수립을 준비하느라고 얼마나 바빴다는 거예요. 1997년 말부터 선생님의 선언 행동이 얼마나 바빴어요? 숨가빴어요. 하루도 쉴 사이가 없었어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 교육이 끝났으니 내가 좀 쉬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평화대사 찌그레기들을 만나 가지고 감기가 들어서 목이 딱 잠겼는데 말이에요, 먹는 목 뭐? 부시 대통령이 감기에 걸려서 그걸 먹다가 목에 걸렸는지 모르지만, 그것(목캔디)을 먹으면서 얘기한 거예요. 현장에서 이렇게 뽑아서 먹는 것 다 봤지요? 봤나, 안 봤나?「봤습니다.」보자기에 싸 가지고 지갑에다 집어넣은 거예요.
자기의 때라는 건 잊어버리면 안 돼요. 고리를 잡아야 돼요. 상투 끝을 쥐어야 돼요. 알겠나?「예.」여러분에게도 상투 끝을 쥐라고 다 가르쳐 줬는데, 발을 붙들고 뭘 해먹겠다고? 집어치워요. 거지 패들! 나 원치 않아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해요. 나 모르겠어요. 자, 내리라구요. 나 보지 않았어요. 봤다면 이놈의 자식들 팔을 끊어 버리고 다리를 잘라 버릴 거라구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원수를 갚으려고 한다면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겠나?
그걸 알아요, 사탄이. 문 선생이 무슨 배포를 갖고 있고, 근본 뿌리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요. 자기들을 용서 안 하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 사랑이에요. ‘때가 가까워 온다, 이 자식들아! 정신 차려.’ 이래 가지고 권고해서 1999년 3월 21일에 사탄이 눈감고 사죄를 하고, 눈을 뜨고 자기가 굴복을 선언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정비해 버려야지요. 안 그래요? 3년 이내에 한국을 전부 다 정리하기 위한 거예요. 알겠나?「예.」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이의 없이 받아들이라구요.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이런 때가 되니 밤잠을 못 자요. 어머니는 알 거라구요. 전기치료를 하면서 선생님이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내가 제 정신으로 돌아와 가지고 그걸 연결시켜 줘도 모르는 거예요. 혼자 답변하고 혼자 얘기하는데, 그 얘기가 자기들한테 하는 것이 아닌데 자기들한테 하는 얘기로 얘기해 주니까 이상하지요. 선생님이 노망 들었다고 소문날 거라구요. 우리 어머니는 그걸 알지요. 밤새껏 자지 않고 설교를 계속하는데 들어 보면 그 다음날 설교할 내용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속여요. 사탄이 못 밀어내요. 하늘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전달해 가지고 틀림없이 그것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평화대사 가운데 나흘씩 노래 준비하고 그랬는데, 많은 사람 가운데 자기 혼자를 불러 가지고 노래시켰다는 거예요. 그것 어떻게 그렇게 되겠나? 손이 그리로 가요, 손이.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 그렇게 해줬어, 이놈의 자식들아! 함부로 살 수 없어요. 내가 어머니를 세우는 것도 그렇지요.
사십 난 늙은이가 일곱 살 난, 한국 나이로 여덟 살 난 처녀하고 결혼하니 그거 도둑놈이지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하늘의 뜻이 풀리지 않아요. 여자가 살길이 없어요. 타락의 구덩이를 메울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하는 거예요. 친족이 반대하든, 자식이 반대해서 죽고 살든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 한번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잡동사니 말 말고 있는 정성 다해라, 이놈의 자식들! 이제 맹세했지요? 나 안 봤어요. 하늘나라에 가서 볼 거라구요. 정신을 차렸어요, 안 차렸어요?「차렸습니다.」국회의원 백배 천배 하라는 거예요. 내 손에서 어떤 국회의원이든 녹아난다 이거예요. 만나서 얘기해 보라구요.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따지고 들어가면 자기들이 손들게 돼 있지요.
너 지금 돈 얼마 갖고 있어? 여러분, 돈 있어요, 지갑에? 유종관!「예.」저금통장 가지고 있어?「하나 있습니다.」있기는 있구만. 나보다 낫구만. 나 저금통장 없어요. 지갑을 다 털고 빚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 그 빚을 물기 위해서는 몇억 달러가 필요해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여러분의 헌금 받아 가지고 뭘 하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내 피살을 팔아 가지고 그 이상 값을 투입했기 때문에 비중이 여러분이 무겁지 않아요. 내가 무겁다는 거예요. 하늘은 거기를 밟아 온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좀 뭐 하면 나도 이제는 떠나 가지고, 그때까지 하게 되면 올지 안 올지 몰라요. 생일을 여기서 할 게 뭐야? ‘하와이로 와라.’ 하면 하와이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해야지요. 찾아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영계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그 날이 있으면 자기가 참석하기를 얼마나 바라겠나?
이놈의 자식들, 매번 정성들여 가지고 자기가 먹는 생활의 10의 3을 절약해 가지고 십일조를 해서 십이조가 남았으니 그걸 하늘 앞에 바쳐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요.
천일국을 했으면 나라에 세금 바쳐야지요? 왜? 첫째는 왕을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살리기 위해서. 후손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이게 첫째예요. 둘째가 뭐예요? 왕손을 남기기 위해서. 왕손이 있게 되면 백성이 있어야지요? 여러분 아들딸이 있으면 교육해야 될 것 아니에요? 왕의 계대가 그러니만큼 왕손 계대를 위해서 내가 교육시키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어야 돼요. 효자의 도리, 왕권을 대해서 부모에게 하는 몇십 배 해야 돼요. 그것이 열두 방수면 정월달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12배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왕을 섬기는 길이에요. 왕이 되었으면 세계를 위해서 성인의 길을 가야 되는데, 성인의 길은 그 12배 이상 해야 돼요. 성자의 길은 성인의 12배를 올라가는 거예요. 6천년 거리가 2천년 걸린 거예요. 21수, 7수예요. 이래 가지고 21수는 어머니 아버지 둘 해서 10수를 갈라놓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10수, 열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십진법 십이진법, 측정하는 것도 거기에서 시작되는 거라구요.
다 그냥 그대로 가다리(가닥)가 갈라져 있지 않아요. 그걸 다 꿰매 가지고 이렇다 하게 될 때는 자기 가정이 빠졌다고 불평할 사람이 없어요. 그렇잖아요? 평화대사만 복 줘야 되겠어요? 조상들도 나눠 줘야지요?「예.」그게 그거예요.
그러면 조상이 먼저예요, 평화대사가 먼저예요?「조상이 먼저입니다.」조상은 신앙세계를 대신하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들은 통일교회의 안방에 들어가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평화대사는 나라를 대표하니까 세계에 나가 가지고 부모님의 뜻을, 밤을 새워 기도하는 목적을 거두어들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원인이 있어 가지고 결과를 찾아가려면 방향성을 설정해야 돼요. 방향성 길잡이를 다 해서 개인 완성의 길, 가정·종족 완성의 길, 전부 다 다리가 놓여진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모든 문제가 해결돼요.
하늘이 원하던 근원에서부터 목적까지 방향 축소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대신, 종교 대신, 엔 지 오(NGO) 대신 다리 놓을 수 있는 총책임을 진 통일교회의 여러분을 믿고 이 놀음을 하는데, 다리가 가다가 부러지면 되겠어요? 끊어지면 되겠어요? 나라의 누구든 여러분이 보내 가지고 끌고 오라는 거예요. 국회의원이든 도지사든 무엇이든. 알겠어요? 종씨를 통해서 불러내서 길 닦아 주는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
그렇다고 선생님이 지금 헌금해서 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빚지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게 빚을 지우고 살라는 거예요. 청평에서 몇 째 번에 빚지지 말라고 그랬나?「세 번째입니다.」알기는 아누만. 두 번째는 뭐예요?「정도를 가라.」첫 번은?「왕자 왕권!」그 다음에 뭐던가, 네 번째가?「3분의 1 재산헌납!」그 다음에는?「보따리 싸고 피난 갈 준비하라!」
이제 대이동이에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유엔 총회의 결정에 의해서. 문 총재의 사상권 내에 제시한 원리원칙의 관에 대한 이 해당적 기준을 중심삼고 최후에는 대이동이 벌어지니, 영국 사람한테 치리 받던 흑인이니 뭐니 관계없이 초종족·초민족적으로 대이동이에요. 보따리 싸 가지고 가는데, 망하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천국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망할 줄 알고 살던 사람이 환희의 천국을 향해서, 하나님의 하늘나라의 잔치를 맞이하기 위해 가는 거예요. 천군천사 하나님이 축하 준비를 해서 참부모를 모시고 대축하연 자리에 참석해 가지고 하늘의 특권적 권한을 상속해 주기 위해 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던 사람들이 부활하지요? 지옥에 있으면 찾아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자기 영감이 지옥에 가 있으면 찾아서 짝패 맺어 줬나, 안 맺어 줬나?「맺어 줬습니다.」맺어 줬지요? 여자들의 특권이에요.
강현실은 사도 바울하고 하려다가 사도 바울의 상대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거스틴하고 해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지금 어거스틴의 아내가 돼 있다구요. 이정옥, 어디 갔어? 너는 누구 아내야? 누구 아내인가?「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 봤어?「못 봤어요.」(웃음) 마호, 요술적인 재간을 가지고 메트, 만나 보지도 않았는데 미트가 됐어요, 미트(meet; 만나다)! 그걸 만나 봐야 돼요. 오라고 하면 와서 여왕님으로 모셔야 돼요. 어머니로 모시고 여왕으로 모셔야 돼요. 여왕으로 모시고 나서야 그 다음에는 아들로 세워요. 아들 대신 심부름하고 나서…. 아들을 키워 가지고 상대를 만드는 것밖에 없어요.
해와의 갈 길이 그거예요. 남편을 잃어버리고, 여왕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할머니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어머니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아들의 자리까지 잃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여왕의 탈을 쓰고 어머니 대신해 가지고 아들을 길러 가지고 자기 남편으로 삼아야 돼요.
그런 것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래서 천지개벽이에요.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혼음시대가 오는 거예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 해 가지고 어머니하고 사는 아들이 많아요, 미국에는. 그것이 뒤넘이치는 거예요. 할아버지하고 손녀가 사는 것은 보통이에요. 형편없는 지옥이에요. 그래서 싸움이에요. ‘할아버지’ 하게 된다면 할머니가 이를 물고 있고, 어머니가 이를 물고 있고, 손녀가 이를 물고 있어요. 3대가 이를 물고 싸우는 거예요. 지옥은 그래요.
이러한 망국에서, 다 끝장난 데에서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순결 된 3대권을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쉬운 일이에요, 어려운 일이에요? 그 와중에 들어왔어요. 틀림없이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을 제시한 선생님이 어머니하고 같이 살면서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자기는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틀림없이 그 길을 가는 거지요. 어머니한테 얘기한 대로 틀림없이 가는 거예요. 아무리 여자가 있더라도 곁길을 가면 안 돼요. 개인 사정으로써 그런 것은 괜찮다? 아니에요.
대통령이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어요. 그렇지요? 헌법이 있는 동시에 헌법을 통한 부처별의 법을 중심삼고, 방향이 열두 방향이면 열두 방향에 대해서 그것이 완전할 수 있는 법이 돼 있으면 부처별까지도 지켜야 돼요. 나는 그래요. 말씀을 중심삼고 언제나 말씀한 것에 걸리느냐 해서 훈독회 할 때 내가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이런 심정권 내에 걸리지 않으려고. 정비하는 시간이에요, 정비! 자기는 제멋대로 살고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말라? 그것은 도둑놈의 새끼지요. 사기꾼이지요. 어머니는 몰라도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남자가 문제고 여자가 문제인데, 무엇이 문제예요? 생식기가 문제지요? 남자에게 문제되는 그 본부가 무슨 문제예요? 남자에게는 여자의 생식기가 문제의 극이에요. 여자 문제라는 것은 남자의 생식기가 문제의 모체예요. 알겠어요? 첫사랑으로 맺어진 그 사랑의 주인은 영원불변이에요. 그게 깨지면 천하가 깨지는 거예요. 그런 이상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영계를 내가 심판할 수 없어요, 알더라도. 다 알더라도 증인을 세워 가지고 정비할 때가 오는 거예요. 천국에 전부 다 데리고 들어가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모르는 것 같지만 알아요. 벌써 이렇게 쭈욱 대하면 내 눈이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개척해 온 거예요. 심각한 데를 들어갈 때는 발이 먼저 알아요. 여러분에게 그래 가지고 결혼을 다 해줬어요.
유효원하고 사길자하고 내가 맞는다고 그랬나, 안 맞는다고 그랬나?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축복 전에는 몰랐습니다. 나중에 아버님이 말씀하셔서 알았습니다.」그러면 유효원은 알았겠나, 몰랐겠나?「알았습니다.」알았으면 너도 알았어야지. 좋지 않다구.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어디로 가는 거야? 뜻길을 안 가려고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는 거지. 진승이가 요즘은 색시하고 하나됐나?「힘들어요.」똑똑히 얘기해.「아직도 어렵습니다.」다 동기가 그래.
이수경은 요즘에 왜 이렇게 안 보여, 이수경?「강남 연합회장으로서 일요일에 오는데….」여기는 왜 안 나타나?「다리를 잘 못 씁니다.」다리를 잘 못 써? 언제나 내가 한 말을 잊지 못해요. 그 색시가 누구던가?「김기영입니다.」‘네가 좋다면 해주는데 두고 봐라.’ 그랬는데, 내가 그런 몇 쌍을 둬두고 보니 자기 생각대로 안 돼요. 다 좋지를 않아요, 자기가 암만 그랬어도.
그래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는 문제가 생겨요. 내가 나를 알아요. 내가 아는 뜻길을 막다가는 문제가 생겨요. 나라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의 중요한 문제는 내가 알아요. 알아요.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말없이 홀로 정성들여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주춧돌을 앞에 내놓는 거예요. 이걸 치워 버리지 못해요, 사탄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가는가 두고 보라구요. 마지막이에요, 이게. 돌아서 갈 데가 없어요. 이북으로 갈 거예요, 미국으로 갈 거예요? 나를 붙들어야 돼요. 미국도 갈 수 있고, 소련도 갈 수 있고, 중국도 갈 수 있어요.
소련에도 선생님의 발판이 있어요. 지금 소련의 정부가, 누가 나와서도, 공산주의 가지고 이걸 빼 버릴 수 없어요. 중국도 그래요. 중국이 공산정권이지만, 이미 청소년과 가정윤리를 파탄시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서구사회가 방어에 나서려니 레버런 문의 가르침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정면에서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만, 후면에서는 가정윤리를 방어하기 위해서 환영하고 있는 거예요.
수신제가(修身齊家), 뭐라구요?「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수신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요. 하나님을 몰라요. 제가인데, 하나님의 가정을 몰라요. 치국이라는 것,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세계 사상을 몰라요. 평천하를 몰라요. 말들은 다 잘 하지요. 그렇지만 문 총재는 다 갖고 있어요.
여러분은 다 쫓겨난 패들 아니에요? 그렇지요?「예.」자기 집 담을 넘어가서, 새벽에 울면서 개구멍으로 찾아 들어가서 자기 아버지 몰래 어머니의 협조로 밥을 얻어먹고, 별의별 사연이 다 있어요. 그것들을 모아 가지고 하늘나라를 만들다니! 선생님이 타락했다면 벌써 타락했어요. 기가 찬 거예요. 몰랐으면 벌써 흘러갔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게 되면 올라가게 돼 있어요. 올라갈 때 사다리는 내가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나만 붙들고 올라가면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에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으니 내 말을 들으면 사다리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축복으로부터 전부 다 발전돼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 전부 다 사다리가 돼 있다구요.
반드시 나와서 싸워야 돼요, 소생·장성·완성! 자기가 배워 가지고 뭘 하느냐? 자기가 살고 있는 고향 땅이 문제고, 가정이 문제고, 혈족이 문제예요. 알겠어요? 만물이 문제고, 가정이 문제예요. 아들딸이 문제지요? 거꾸로 찾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가 문제예요, 혈족! 혈족의 자리에서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구약시대의 만물 제물시대, 신약시대의 자녀 희생시대예요. 부모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쫓겨나는 것을 한하고 ‘하나님, 왜 이럽니까?’ 안 그랬어요. 그것은 으레 내가 책임져야지요. 우리 아들딸도 비운에 넷이 갔어요. 그들이 아버지에 대해서 ‘왜 우리가 이렇게 되어야 됩니까? 왜 이래야 됩니까?’ 말할 수 없어요. 말하면 걸리는 거예요. 응당히 그 길도 감사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붙들고 있으면 가정으로 올라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가정에 가서 싸워야 돼요. 그러려면 여러분은 물질을 초월해야 돼요. 아들딸의 입장을 떠나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 가지고는 제물이 안 돼요.
선생님 앞에 있으니, 해방된 물질을 넘어선 자리에 있으니 아들의 자리로서 그 길을 갈 수 있는 거예요. 아들이 되었으면 여기에 돌아와 가지고는 올라가는데…. 여러분이 축복받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윤정로!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혼자 산다고 생각했지?「예.」황선조는 어땠나? 아, 물어 보잖아? 먼저 축복받겠다고 생각했어, 혼자 산다고 생각했나?
36가정 사람들에게 축복해 준다고 3년 전부터 얘기했는데도 믿지를 않았어요. ‘어떻게 축복을 받노? 로마 교황도 혼자 살고 비구승도 혼자 살고 있는데, 통일교인이 어떻게 결혼하노?’ 이랬어요. 말씀이 해방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결혼해 줬어요. 그 다음에는 종족 편성까지 해 가지고 결혼을 세계화시켜 가지고 세계적 종족이 민족을 편성해야 돼요. 열두 종족을 합해야 민족 편성이 돼요. 올라갈 수 있어요.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를 편성해야 되는데, 국가는 열두 민족이 연합되어야 돼요.
한국 사람들이 중국에서 온 사람이 많아요, 자체에서 발생한 사람이에요? 중국은 거대한 인류의 성이라구요. 만리장성을 중심삼고 13개국 이상이 연결돼 있어요. 다 그런 것이 계수에 맞기 때문에 중국이 틀거리를 남기기 위해서…. 이게 사탄세계로 완전히 갔어요. 하늘 편이 되기 위해서는 내 교육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선생님의 다리가…. 다리가 부러지면 큰일이지요? 개인으로부터 천상까지 가는 다리예요. 야곱이 꿈 가운데 천국의 사다리를 봤지요, 도망갈 때?「예.」마찬가지예요. 사다리를 다 놓아놨어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통일교회를 믿고 자기가 잘 돼 가지고 선생님의 원리를 가지고 이용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지요? 선생님은 세례 요한이고 자기는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하나님이 허재비 하나님이야? 출발부터 어인(御印)을 받고 해야 돼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지시사항을 잘 알지요?「예.」내가 이번에 가면 하와이로 갈 거예요. 하와이에서 땅을 사고 초국가적 교육기관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어요. 대학을 어떻게 멋지게 짓느냐 이거예요. 일본 대학, 미국 대학, 세상에 없는 대학을 짓는 거예요. 세상에 없는 대학이니 가르치는 내용이 완전히 달라질 것 아니에요?
환태평양시대를 발표했으면 육지와 태평양이 수평이 돼야 되지요? 본래 물에서 태어났어요. 선생님이 환태평양시대에 있어서…. 이 모든 전부가 물에서 태어났어요. 이게 자궁과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남북미, 그 다음에는 아시아하고 아프리카의 형제를 지금 임신하고 있어요. 이것을 한꺼번에 낳아야 돼요.
이 시대가 되어 오니까 세계적으로 종교가 문제되고, 문제 안 된 것이 없어요. 종교세계가 문제고, 정치세계가 문제고, 국가 국가가 문제되고, 가정이 문제되고, 전부가 문제가 벌어졌어요. 개인적으로 문제요, 가정적으로 문제요, 종족·민족·국가·천주적으로 문제가 벌어졌어요. 종교가 필요하냐, 사상이 필요하냐, 주권자가 필요하냐,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냐? 다 부정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살겠다는 사람이 없지요? 주인이 없어요. 이제부터 어디에서 주인을 찾아 세우느냐 이거예요.
남북미 해방, 아시아와 아프리카 해방의 기반 위에 서 가지고 바다 가운데서 낳아 가지고 누가 받느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받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어디냐? 남북미가 본부가 되느냐, 아시아가 본부가 되느냐? 새로이 결정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아시아가…. 아시아권 내에서 4대 성인이 다 나왔지요? 종교적 대표 기준의 출생은 육지였지만, 이제는 아시아가 책임 못 할 때는 바다의 섬나라가 주체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고향은 어디냐 하면, 아시아가 아니고 남북미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수천년 역사 기준을 자랑할 수 있는 전통을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의 제일 밑창인 우루과이를 포함한 지역, 4개국 지역이 참 좋아요. 4개국이 공동노동을 할 수 있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 다 만들어져 있다구요. 거기에 내가 중심적인 존재가 되는 거예요. 4개국이 주목하고 있는 거예요. 왜 하필이면 우루과이에, 왜 파라과이에 와 가지고 땅을 많이 사놓느냐 이거예요. 더욱이나 아마존강 유역, 파라과이강 유역의 옥토 중의 옥토를….
구교가 바라는 것이 뭐예요?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천대받고 전부 다 반대받은 거예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했던 것인데,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이제는 문 총재를 쫓아낼 수 없어요. 기반 다 닦았어요. 교육기관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천주교 기반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신교 기반이 뭐 있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를 따라가게 돼 있다구요. 다 알아요.
사는 방법이 뭐냐? 거짓말하고 살아요. 통일교회는 자기들과 같이 살더라도 거짓말을 안 해요. 통일교회 따라갈 것을 이미 다 결정하고 있는 거예요. 그 책임을 중심삼고 거기에다 둥지를 틀었는데 무슨 본부?「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그게 뭐야?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본부 아니야? 교육본부지?「예.」그게 한국이야, 거기야?
내가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상가정교육본부, 훈련소인데, 거기에 가서 살 수 있지요. 이상가정의 주인 양반이 와서 사는데 쫓아내겠어요? 그래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오라 그랬지요?「예.」와 가지고 선생님을 쫓아내겠어요? 똘똘 뭉치면 주지사를 단번에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어요. 그때 윤정로를 주지사 시킬지 모르지. 스페인어 공부를 다 하라고 했는데, 이제 회화는 하나?「예. 알아듣습니다.」알아들어? 알아만 들으면 안 돼. 이제는 말해서 알아듣게 만들어야지.
그 세계는 깃대 중에 제일 높이 들린 것이 축구 아니에요? 브라질을 잡으려면…. 브라질을 잡아야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브라질이 반대하니까 될 수 있으면 땅을 브라질에서 안 사려고 했어요. 그렇지만 파라과이가…. 본래 파라과이가 주인이에요. 리우데자네이루니 전부 다 옛날에는 파라과이 땅이에요. 하천 전부가 파라과이 땅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옛날의 파라과이 땅을, 거기에서 땅을 샀다고 야단하고 있잖아요? ‘이놈의 자식, 뭐야? 너 도둑놈의 새끼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본래 주인을 찾아 주기 위해서 왔는데, 뭐예요? 인디오들 땅 아니에요? 그렇지요? 파라과이의 땅이에요. 고마운 것이, 파라과이는 인디오하고 혈족이 돼 가지고 인종차별이 없어요. 파라과이의 국민이 되려면 과라니 말, 인디오 사람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또 브라질은 흑인하고 하나돼 있어요. 인종차별이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파라과이하고 브라질이에요.
우루과이는 절대 인종차별이에요. 흑인 한 명도 없이 다 숙청해 버린 거예요, 스페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알겠어요? 나중에 한 사람을 남겨놓고 죽일 때 큰 십자가에 옆에서 죽인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십자가 옆에서 그래?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살인마의 나라인데, 범죄인은 남겨져 있고 범죄 안 한 다른 사람이 죽어가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해방해야 돼요. 파라과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미에 뭘 만들었어요?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이상가정교육본부를 만들었어요. 남북미에서 이것을 빼 버릴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것을 만들어 주고 돌아오는 길에 남미에 궁전도 만든 거예요. 내셔널 가든을 다 폐허가 되어서 사기는 230만 달러에 샀다구요. 수리하는 데 3배 이상 들었어요. 새로 짓게 되면 그 이상 지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없게끔 전부 다 수리하라고 한 거예요, 궁전같이. 전부 다 새로 한 거예요. 거기가 천성왕림성전이에요. 외곽적인 성전을 받아들여야지요? 알겠어요? 준비해 가지고 그래서 거기에 왕궁 설정….
어디 가나?「화장실에요.」말을 듣고 가야지, 중요한 말을 하는데. 빨리 가. 여자들은 그저….
선생님의 말이 흘러가는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저렇게 다녔지만 갈 길을 다리 놓고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니 거기서 대회 할 때 세 명의 대통령을 한 사람이 나를 중심삼고 움직였다구요. 모여서 축하한 거예요. 거기에 34개국의 수상급 등 7백 명 가까이 모여 가지고 축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 부인이 사람들과 더불어 같이 돌았으니까 잘 볼 게 뭐예요? 다 못 봤으니 다음에 다시 한 번 와서 전부 다 자기들이 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생각은, 이 궁전보다 자기 사는 궁전을 잘 지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지어 보라구요. 그거 지으라구요. 잘 짓고 잘 살라구요. 내가 할 수 있는 대회를 얼마든지 하면 좋겠다 이거예요. 못 하게 될 때는 이 집을 너희들이 사는 곳보다도 더 빛나게 만들어 놓고야 나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나간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내가 그냥 갈 수 없어서 그 현지에서 2백만 달러 현찰을 가지고 여당을 도와주려고 했는데,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어요? 외부의 난데없는 사람이, 외국의 손님이 와 가지고 이런 축하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2백만 달러를 주어서 정부를 도와준다고 하니 싫다고 했어요. 싫다고 하니 야당 당수 둘이 앉아 있다가 ‘이놈의 대통령!’ 해서 문제를 일으켜 가지고 벌떡 뒤집었어요. 그러니 이제라도 그것을 해주면 좋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흔전만전 뭐야,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싫다고 했으면 일방통행으로 가야지.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내가 다니면서 못 할 짓을 안 했지만, 그 나라에 남길 수 있는 역사적인 유물을 만들어 가지고 영원한 박물관의 상좌에 올려놓을 것을 생각하고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고마운 표시를 안 한 거예요. 나 빚 안 졌어요. 이러니까 나중에 와 가지고 남미에서 소 문제가 됐으니 무엇 무엇을 대신해서 도와준다고 한 거예요. 싫다고 그러더니 잘 됐구만! 그 2백만 달러 돈으로 내가 술이나 먹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주려고 했던 그 돈 가지고 무엇에 써야 되겠나? 자기 집을 사야 되겠나, 곁다리로 써 버려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다시 달라고 매달렸습니까?」매달려도 안 돼요, 죽는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것으로 끝난 거예요.
이제는 우루과이도 내 말을 안 들으면 갈 데가 없어요. 내가 동으로 가든가 서로 가든가 자기 나라를 세울 도리가 없어요, 내가 빼면. 통곡이 벌어질 거라구요.
대한민국이 그렇게 됐어요? 대통령, 여당 당수, 야당 당수를 내가 앉혀 놓고 훈시를 할 수 있어요. 그렇게 안 하지요.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나, 없나?「많습니다.」세계 대통령을 모아 가지고 기합을 준 사나이예요. 평화대사로 임명하면서 발길로 차면서 ‘너는 8년 동안에 뭘 했어? 문 총재는 핍박받으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 이런 기반의 몇백 배 만들어야 될 텐데, 뭘 했어? 도적놈의 새끼들! 왜 입을 벌려? 입 다물어, 이 자식아!’ 험한 말이 나가요. 그렇게 살아왔어요, 안 살아왔어요?「살아오셨습니다.」
여기에서 11월 8일까지, 8회로 끝나는데 왜 9회까지 했어?「원래 여덟 번을 아버님이 정해 주셨는데, 뒤에 또 연락을 주셨습니다.」응?「처음에 여덟 번 정해 주셨는데….」여덟 번으로 끝나는데 왜 9회를 했느냐 이거예요. 할 수 없이 제주도에 가 가지고 한 씨, 문 씨 대회를 했어요. 최후의 선언이 뭐냐? ‘이 자식들, 내 말 들어!’ 입적하라고 한 거예요.
여자들이 쑥덕거려서 기합을 준 거예요. ‘이 간나, 그저 입 다물라구! 이런 데서 사내들을 망치는 문 씨, 한 씨 간나들, 입 다물라구!’ 하니까 쓕 들어가더라구요. 세상에! 처음 만나 가지고 한 씨, 문 씨를…. 거기에 도지사를 해먹던 녀석의 색시니 별의별 녀석이 다 있었다구요. ‘도지사가 문제야, 제주도가 문제야?’ 후려갈긴 거예요. 그럴 때는 선생님이 무서워요. 넥타이를 잡고 후려치는 거예요. ‘이 자식, 너 나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 거짓말인 줄 알아? 이 자식아! 알 때까지 나타나지 마!’ 그런 거예요. 가서 생각이 많았을 거라구요. 어쩌면 저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무슨 권위로? 권위가 있지요. 그때 있었나? 없었어?「있었습니다.」
후려갈겨요. ‘이 자식아! 문 씨의 피라든가 한 씨의 피를 받았으면 하나되어야 될 텐데, 하나될 생각 없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 하나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좋아. 거지 패들이 와 가지고 살려 주려고 했더니 무슨 뭐? 네가 나랏님이 됐어? 나라님 자리에서…. 입을 째 버리고 혀를 째 버린다! 이 자식아!’ 이론 투쟁을 하면 선생님에게 못 견뎌요. 사리에 맞는 놀음을 해야지요.
결론은 간단해요. 결론은 간단해요. 참부모가 할 책임은 이제 끝나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대한민국에 대한 책임은 완전히 다 끝나는 거예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지금은 국정원(국가정보원)이 됐지만 옛날에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에서 ‘문 총재는 참 이상하다. 어쩌면 어려울 때 와 가지고 소리 없이 갈 길을 열어 주는지 모르겠다.’ 한 거예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얼마나 디 제이(DJ)가 곤란했으면 당 총재를 그만두고 당을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돼요? 죽지 못해 그런 것 아니에요? 문 총재의 말을 들었으면 앉아 가지고 다 처리했을 텐데. 해봐! 죽더라도 되나?
세상에서 내가 죽는다고 했지만 죽지 않고 할 일을 다 하는 거예요. 비행기를 타 가지고, 활주로가 없으면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갈 수 있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제는 앉아 가지고 어디 가든지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는 비행기도 준비하고 헬리콥터도 준비하는 거예요.
헬리콥터도 제일 좋은 것은 1천2백만 달러가 들어가더라구요. 그거 사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황선조!「사셔야 됩니다.」한국에서 사줘야 되겠나, 외국 사람이 헌금해서 사야 되겠나?「제가 사야 됩니다.」한국이 사면 사지, 황선조는 또 뭐야?「한국에서 사야 됩니다.」한국에서 사야 돼요. 그래서 그것 사준 몇천 배를 벌 수 있어요.
그걸 못 하니까 이번에 내가 올 때 전부 조사한 거예요. 내가 그 비행기를 타 가지고 여기에서 울릉도, 그 다음에는 추자도, 그 다음에는 어디 가까운 섬으로 날아갈 수 있느냐, 갔다 올 수 있는 실력이 있느냐 테스트 한번 해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국에 그런 비행기가 있으면 그것을 불러 가지고 그 회사에 부탁해서 쓸 수 있게끔 허가 맡고 와라 이거예요. 허가 다 맡고 온 거예요. 오늘 떠나게 돼 있어요. 오늘이 며칠인가? 16일인가?「16일입니다.」16일부터 며칠 동안 특허를 맡아서 떠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았어요. 그러니까 살까 말까는 이제 내가 정해야 돼요. 그래, 그 비행기가 얼마나 크냐 하면, 내가 30명이 타야 된다고 했다구요. 버스까지 실으면 18명이 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헬리콥터가 구라파에 있어요. 그래서 미국 회사 것을 생각 중이라구요.
그러면 내가 대통령을 데리고 다니면서…. 내가 사면 대통령에게 아무 날에 어디 가 보자, 구경 가자고 하는 거예요. 남미의 대통령 관저 앞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어디 왔다갔다 두 번 세 번만 하면 그 나라가 어떻게 되겠나? 윤정로, 문 총재가 그렇게 몰려다니겠나? 내가 여러분의 갈 길을 닦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비행기도 지금 그렇잖아요? 최고의 비즈니스 비행기로서 교육적인 비행기 3대를 갖고 있는 거예요, 이미 다. 챌린저 두 대 하고, 그 비행기 이름이 뭐라구요?「글로벌 익스프레스입니다.」글로벌 익스프레스! 이것은 뉴욕에서 타면 베이징까지 날아요. 한 번도 멎지 않고 날 수 있는 거예요. 또 빨라요. 보통 비행기보다 두 시간 빨라요.
그러니 최고의 헬리콥터도 있어야지요?「예.」그런 사람을 오라고 할 때 오기 힘들면 헬리콥터를 보내는 거예요. 여기에도 헬리콥터가 몇 대 있나? 다섯 대인가, 여섯 대인가? 일곱 대가 있었는데 두 대인가를 팔았지?「예.」여기에도 있어요.
헬리콥터로 30명씩 나르면 그 나라의 핵심요원들을, 문 총재가 오라고 하면 안 올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워싱턴에서 유명하다는 사람, 대가리를 젓던 녀석들이 지금 <월드 앤 아이>에 기사 쓰려고 서로 경쟁이 붙어 가지고 불러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전화를 미리 해 가지고도 쓰고도 남을 수 있는 인원이 되어 있어요. ‘우리 회장님이 부른다.’ 하면 독일 사람이, 소련 사람이, 중국 사람이 날아오겠나, 안 오겠나?「다 날아옵니다.」다 날아올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 사람들을 일주일만 데리고 내가 가는 거예요. 낚시를 가서 뭘 해요? 그들은 낚시를 한 두 시간 이상 하면 멀미해서 뻗어요. 여러분같이 부려먹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살짝 가서 고기 한두 마리 잡아 가지고 펄펄 뛰는 것을 가지고 들어와서 요리해서 점심밥 잘 먹고 뭘 할 거예요? 잠 한참 자게 해놓고 저녁밥을 또 먹겠나? 열두 시 넘어서 한 시간 밥 먹고 한 두 시간 자면 세 시부터 여섯 시까지 강의해 주는 거예요.
밥 먹고 뭘 하겠나? 거기에 뭐 술집이 있어서 마음대로 갈 수 있나, 놀이터가 있나? 재미있는 말을 누가 하느냐? ‘당신들이 말하겠소, 말 잘 하는 유명한 사람 문 총재가 말해야 되겠소?’ 가만 있더라도 말씀해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일주일 있으면 꼬박 말씀을 듣게 되어 있어요. ‘첫날에 했으니 끝날 때까지 말씀해 주면 좋겠습니까?’ 내가 녹음하면서 물어 보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일주일 동안 내 말을 들어야지요.
나보다도 유명해 가지고 훈시하면 모르지만, 모든 면으로 보더라도 당신들이 내 말 듣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서 임자네들의 길을 닦아 주겠다는 거예요.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 윤정로, 교육해 보니 그것이 필요한 것을 알지?「예. 절대 필요합니다.」절대? 그래, 비행기 한 대쯤 사 보지.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세계 최고의 비행기들을 사야 돼요. 열두 대 이상을 내가 사려고 그래요. 사 가지고 비즈니스 하는 거예요. 6대주에 두 대씩 보내 가지고 대통령들을 한번 두번 세번은 공짜로 태워 준다 이거예요. 문 총재가 너희들을 이렇게 시중해서 되겠느냐 이거예요. 자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비용은 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회원으로 만들어 가지고 20년 비행기 타는 티켓을 사라는 거예요. 대통령이 20년 타는 티켓을 산다고 국민이 안 사주겠나? 알겠어요?
언제든지 왕래할 수 있는 비행기표를 사주면서 돈 내라는 것이 아니에요. 20년, 30년 계좌로 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그 아들딸 손자, 관료들 중심삼아 가지고 쓸 수 있게끔 만들면 그 패거리가 나눠지지 않아요. 아들딸하고 똘똘 뭉쳐 가니만큼 3당 당수가 있던 것이 12년밖에 더 안 되는 거예요. 갈라질 것인데 12년 이상 가기 때문에 통일당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유종관!「예.」그런 말이 가당한 말이야, 너희들이 장래에 필요한 말이야?「가당한 말씀이고 저희들에게도 필요한 말씀입니다.」그런 생각이나 해봐? 밥 먹고 살기 바쁘잖아? 세상에! 그러니 비행기를 사야 되겠나, 안 사야 되겠나?「사셔야 되겠습니다.」
황선조, 요전에 비행기 산다고 백만 달러 기부한다고 모았더랬지?「예.」그것 무엇에 썼나?「그때 아버님이 교육하라고 지시해서….」그래, 교육비로 썼어. 선문대학에 썼어. 남들은 ‘얼싸, 좋다!’ 해서 빼 가지고 자기가 쓱싹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은 멸망하는 거예요. 사기꾼도 멸망하는 거예요. 멸망 안 하면 내가 멸망시켜요. 여러분을 데리고 거짓말해 가지고 이용해 먹을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알겠어요?「예.」입을 열고 평하지 말라구요.
우리 선생님이 시작을 잘못했다? 시작을 잘못했으면 하나님이 벌써 따 버렸어요. 사라진다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도 믿고 다 이런 것을 볼 때 믿지 않을 수 없는 안팎을 갖춘 거예요. 이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대낮보다 더 확실하기 때문에 내가 하늘의 아들딸로서 틀림없이 의심하지 않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에 패스자가 되겠다고 결의한 때부터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다들 결심했지요?「예.」잘 하라구요. 2월 17일까지 끝내라구요.「예.」비용은 못 하면 내가 도와줄 거라구요, 빚을 얻어서라도.
이번에 수련비용을 누가 댔나?「1억5천만 원이 되는데 아직 정리를 못 했습니다.」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정리해. 나머지 못 한 것은 내가 도와주는 거야. 전부 다 도와주면 미국에서 이런 일 하는 것을 전부 다 도와줘야 된다구.
돈을 요전에 23만 달러를 예금해 놓았지?「예.」23만 달러인가, 얼마인가?「10억 원에서 박보희 회장에게 40만 달러를 주고 5억2천만 원쯤 남았습니다.」남은 것은 이 비용으로 쓰라구. 알겠어?「예.」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일생 동안 장부가 없이 살았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사무실도 없고, 비서실도 없고, 전화도 없고, 이래 가지고 이 막대한 세계와 싸워 가지고 이기고 나왔어요. 내가 조직을 만들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그러니까 하늘이 사랑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살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예.」그게 선생님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인터넷을 여러분 먹고살라고, 타락하라고 준 것이 아니에요. 그것 때문에 타락을 많이 해요. 이메일 때문에 타락이 많이 벌어져서 사탄세계는 뿌리까지 움직였지만,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기반을 닦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너희들이 망하는 이상 앞서게끔 나는 기반 닦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터넷 신문을 만들 것을 벌써 2년 전부터 딱 준비해 놓고 있어요. 이번에 가게 되면 그 신문을…. 이게 세계적 신문이에요. 인터넷 신문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의 신문기사 내용을 당할 수 없어요. 이미 미국의 1천7백 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손들었어요.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도 이미 손들었어요. <워싱턴 타임스>의 꽁무니에 붙어 있어요. 워싱턴 기자 클럽에 가 보면 제일 가운데 앉은 신문사가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알겠어요?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스트리트 저널>은 꽁무니에 앉는 거예요. 여기의 동아일보니 무슨 일보는 몇천 명이 있는 문 앞에서 대가리를 내놓는 거예요. 일본의 <아사히신문>이니 무엇이니 저 말단석에 앉는 거예요.
‘저 가운데 앉는 게 어디 신문사냐?’ ‘<워싱턴 타임스>다.’ ‘<워싱턴 타임스>가 어디던가? 문 총재의 <워싱턴 타임스>는 아닐 텐데, <워싱턴 타임스>가 또 있느냐?’ 물어 보는 거예요. 미친놈의 자식들! 밤중에 햇빛을 보겠다니 알 게 뭐야? 알겠어요?
미국 언론계의 센터에 디 시(DC; 데이터 통신)를 내가 설치했어요. 공산당은 통일교회가 뭘 했다 하면 3천5백 명이 모였으면 공을 하나 빼 버려요. 350명이 모였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 방송국을 내가 인수해 버렸어요. 얼마나 세계가 요란한지, 이놈의 자식들! 실력에서 지게 되면 잔소리 마라, 법적 보장 밑에서 법정 투쟁해라, 이놈의 자식! 그런 싸움을 다 해 나온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요전에 디 제이(DJ)가 갈 때 한 50명 언론인들이 가서 더블유(W) 부시에 대해서 손 좀 보자고 했지만, 잘 몰랐어요. 무식해도 판에 박아 가지고 무식해요. 이래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 꽁지를 붙들고 가야 할 텐데, 자기가 몇 해 해먹겠다고? 미국을 그렇게 알았어? 그래 가지고 어디 가든지 천대받고 쫓겨나게 되어 있으니 <워싱턴 타임스>에 찾아와 가지고 ‘제발….’ 내가 그래서 모르는 체하고 누구를 만날 것, 사람을 지적해 주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만난 거예요. 지나고 나서 ‘아이구, 고맙습니다!’ 한 거예요. 여기에 본부의 녀석들이 와서는 보고도 안 하고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체제가 망하게 되어 있지요. 알겠어요?
네 동생이야?「예.」무슨 주야?「봉주요.」‘받들 봉(奉)’ 자로구만! 그놈의 자식, 통일교회에 다니다가 자기가 서울대학교 나왔다고 꽁무니 젓고 도망가 가지고 와 가지고 ‘제발!’ 그런 거예요. 형편이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알고야 ‘아이구, 몰랐습니다.’ 하는 거예요. 쫓겨날 건데 쫓겨나지 않을 거라구요. 물어 봐, 동생한테.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하는데 그것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이죠.」‘정신 차려, 이 자식아!’ 해 가지고, 누나면 깔고 앉아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네 어머니가 불쌍한 어머니야. 어머니가 무슨 속장?「강경렬 속장입니다.」강 속장이 ‘강현실 강(姜)’ 자야, ‘편안할 강(康)’ 자야?「같습니다.」그래, 강경렬하고 강현실하고 누가 나아? 아, 누가 나아? 누가 낫느냐고 물어 보잖아?「제가 못합니다.」네가 왜 못나?「그분은 아주 대단하신 분입니다.」대단한데 글쎄 누가 나아? 강 무엇?「강경렬!」그 다음엔 강 또 무엇?「저는 강현실입니다.」그 둘 중에 누가 나으냐고 하는데, 모르는 모양이구만.「그분이 더 낫습니다. 영적으로 아주 센 분입니다.」
그 사람 남편이 누구야? 여기는 축복을 영계의 누구하고 받았어?「저는 성어거스틴입니다.」「문홍선입니다.」문홍선하고 성어거스틴하고 누가 나아? (웃음) 아, 답변을 하라구. 아니야. 질서가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모르고 누구를 대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그 자리에 있으면 그 권위를 가지고….
이정옥도 이제는 모슬렘의 책임자가 깃발을 들고 찾아와서 인사할 날이 멀지 않을 거야. 인사 받으면서 뭘 묻게 되면 답변할 수 있는 여왕 책임을 할 자신 있어? 코란경을 훤히 알아야지. 자기가 옛날에 공부하던 머리를 가지면 한 달 두 달이면 다 하고도 남을 수 있는 거야. 자기가 일본에 가서 공부해서 일등 했다며? 일등 했나?「예. 졸업할 때 일등 했습니다.」글쎄, 졸업할 때인지 나 모르겠어. 졸업할 때 일등이면 일등 중의 제일 좋은 일등이지.
그러니까 알아 가지고 그들을 가르쳐야 돼, 이제는. 내가 모슬렘의 왕초인, 왕초가 누구야? 누구라구?「마호메트입니다.」마호메트! 마호라는 말은 요술쟁이라는 뜻이에요. 메트라는 것은 미트(meet)로 만났다는 거지요. 영어가 참 재미있어요. 마호메트의 부인, 여왕님께서 왕림하니 모슬렘 전체 간부들은 모여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게끔 다 만들어 놓았어요. 모슬렘세계의, 14억의 꼭대기는 모여라 하면, 내가 이름을 지명하면 안 올 수 없어요.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아시겠어요, 이정옥 선생?「감사합니다.」그렇게 감사할 수 있게끔 가서 만들어라 이거야.
약혼식 때 기념 예물을 받았지?「예.」누구한테?「부모님한테 받았습니다.」부모님한테 받을 게 뭐야? 부모님하고 결혼했어? (웃음) 「부모님이 사주셔서 그 사람한테 받았습니다.」부모님한테 받았다고 하면 부모님의 첩이라는 말을 듣잖아? 부모님이 사줬든 할아버지가 사줬든 색시면 색시 이름을 통하고 신랑이면 신랑 이름을 통해서 건네 받았지, 시아버지니 누구한테 받았나?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 따위 생각을 집어치우라구, 이제는. 결혼했으면 동네에 묻힌 아버지 어머니의 산소를 바라보면서도 인사를 못 하고 남편을 따라가야 할 것이 부인의 도리야! 응?「예.」
통일교회 여기에서 그냥 살면 좋겠지?「예.」공자 부인님! 어디 갔어? 이 씨 조선이기 때문에 세상의 왕초 중의 왕초들하고…. 여기 불교도 해먹었지? 신라, 또 그 다음엔?「고려시대!」고려시대에도 번성한 거예요. 그 다음에는 유교가 해먹었지요?「예.」그래서 이 씨들이에요. 이 씨와 두 챔피언을 내가 묶어 줬어요. 알겠나?
이 총장!「예.」총장을 거꾸로 하면 뭐라구? 장총이야. 먼 데를 사격할 수 있는 장총! 거꾸로 하면 이 장총! (웃음) 고사포도 이거라구요. 높이 쏘는 거예요. 또 이정옥! 이야, 알뜰해요. 알뜰하니까 살림살이도 잘 하고, 공부도 깐깐해 가지고…. 약학과가 얼마나 힘들어요? 전부 다 약명을 기억했겠구만. 그렇지?「예.」거기에서 일등 했으니 살림살이를 잘 할 거라구요. 둘이 하나만 되면 중동문제, 아시아문제는 해결이지요?
중국 판도가 뭐예요? 옛날에는 한자를 다 썼어요. 알아요? 태국이니 어디니 전부 다 말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간판 붙여 가지고 ‘본가에 갔다 와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오지만 시집갔으니 자기 본가가 중국이고 중동 아니에요? 안 그래요?
공자님하고 마호메트가 하나되면, 모슬렘하고 유교가 하나되면 기독교는 내가 감당할 수 있으니 세계는 통일된다고 보는 거예요. 불교는 곁다리 삼아도 괜찮아요. 불교는 수고 안 해도 찾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최 선생이 안아 가지고 즉각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가만 생각하면 그렇잖아요? 예수 부인, 석가모니 부인, 그 다음에는 공자 부인, 마호메트 부인이 어디 살아요? 여기에 살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나, 안 맞나?「맞습니다.」또 그 다음에는 세계의 유명한 역사적 인물들 부인들이 어디 살아요? 여기에 살아요.
강현실! 「예.」 성어거스틴하고 협회장하고 누가 높겠나? 사길자! 사길자! ‘죽을 사(死)’ 자야?「‘역사 사(史)’ 자입니다.」‘역사 사’인데 부르는데 대답 안 하고 눈감고 있으니 죽었지. (웃음)「무슨 뜻인지 잘 몰라 가지고….」모르면 모른다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원리를 성어거스틴한테서 유효원이 배웠겠나, 효원이를 통해서 성어거스틴이 배웠겠나?「어거스틴이 배웠습니다. (강현실)」아니, 길자보고 물어 보는 거야. (웃음)「먼저 원리를 아버님한테 배웠기 때문에….」이 쌍 것! 선생이야 누구든 선생이지. 박사라고 해도 박사가 그 계열에서도 수백 명인데 누구한테 배웠느냐? 자기에게 박사가 되도록 지도한 감독 책임자 다섯 명 중에 한 사람한테 배웠지, 나한테 배웠다고 말할 수 있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래, 그러면 부처끼리 초대할 때 선생님이 ‘성어거스틴 부부 나와라!’ 하겠나, 유효 무엇? 나 잊어버렸다.「효원!」이름이 효원이야. 근본 효원! ‘유’ 자가 무슨 ‘유’ 자야?「‘묘금도 유(劉)’ 자입니다.」모범이 되는 거예요, 모범! 효원이라는 이름이 모범이 된다 이거예요. 근본 가운데 으뜸이 되었기 때문에 출세할 수 있는 이름이 됐다구요.
그러면 ‘성어거스틴 부인님, 인사 받으소.’ 그래야 되겠나, 현실이 ‘효원 사모님, 인사 받으소.’ 그래야 되겠나? 천상에 가 가지고 1648년 된 사람을, 몇십대 몇백대 조상 되는 사람을 남편 만들고 살고 있는 그 사람인데…. 몇백대 전이라도 남편밖에 안 돼. 현실이!「원리강의를 하신 유효원 선생을 모셔야 됩니다.」보통이야 그렇지. 무슨 일이 생기면 성어거스틴에게 기도하나, 사길자보고 부탁하나?
「아버님, 좀 어려운 질문입니다. (사길자)」(웃음) 지금 그것을 못 알아듣게 되면 다 낙제다! 남들은 다 알아듣고 답변을 바라는데, 어려워서 모르겠다고? 너도 머리 좋다고 소문났었다며? (웃음) 피아노를 두드려 패다가 다 잃어버린 모양이구만. 여기서 밑창까지 다 알고 물어 보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고 있어? 아이구, 저것을 무엇에 써먹을꼬? 걸레 짜박지는 아무 데도 쓸데가 없어. 걸레 짜박지는 발을 닦을 때나 써먹지.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질서를 정할 때가 왔어요. 축복가정들의 질서!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형님이 농사를 짓더라도 말단의 동생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형님!’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제삿날에는 종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그것 알지요?
윤정로, 그것 알아?「예. 종손입니다.」청평에 가 가지고 좀 있으면서 얘기해야 될 텐데, 훈모님을 종손같이 알고 이래라 저래라 그렇게 돼야 될 텐데, 꼿꼿이 하다가 일주일 있다가 쫓겨나지 않았어?「예. 쫓겨났습니다.」누가 쫓아냈나?「훈모님이 쫓아냈습니다.」훈모님이 쫓아냈어?「예.」저런! (웃음) 훈모님이 쫓아낼 것이 뭐야? 선생님이 쫓아낸 거야. 거기가 어디라고? 벌써 갈 때 거기가 뭘 하는 곳인가를 알아야 돼.
‘이번 19일에 5백 회 수련이 끝나고 7년이 끝나는 축하의 식을 할 텐데 선생님이 와 주면 좋겠습니다.’ 하기에 ‘내가 바쁜데?’ 한 거예요. 가겠다고 안 하고 ‘내가 바쁜데?’ 한 거예요. 그건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청평도 선생님 휘하에 있는 거예요. 현진이도 아버지가 허락 안 하면 아무것도 못 해요. 허락했더라도 잘못하면 뒤집어 박아요.
현진이도 그렇지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 큰코다쳤지요? 그거 알아?「압니다.」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경계선까지 간 거예요. ‘이놈의 자식, 대중 앞에 부끄러움 없이 아버지 모르게 뛰쳐나가? 이 자식아!’ 쫓아가서 목덜미를 잡아 가지고 앞세우고 들어왔나?「예.」
그래요. 문 총재가 어수룩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칼침을 놓고, 죽게 되면 다시 치료해서 살려서라도 써먹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쓰레기통이 되어 가지고 반대하던 어중이떠중이들을 잊지 못하는 것보다도 다시 따라오라고 하와이에서 흑진주를 사 가지고 예물로 줬어요.
정대화! 안 왔나? 박승규! 이화대학에서 퇴학당한 여자 있지? 박 뭐인가?「승규!」승규지? 어디에 가 사는지 알아보라고 했는데 보고도 안 해. 여기 회장도 아나?「그분은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른다고 그럽니다.」찾아야지. 모를 것이 어디 있어? 간단한 거예요. 전번에 살던 주소를 찾아 가지고 어디로 이사했느냐 이거예요. 안 했으니 모른다고 하는 거야.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보를 치면 하루저녁에 다 알 수 있는데 몰라? 이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에요. 미국의 똥 밑창까지 샅샅이 뒤질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그것 물어 봐요, 그 예물을 전부 다 전달했는지. 전달했으면 모른다는 말이 안 통해요. 너도 여성연합 책임자로 정대화의 꼭대기에 올라가 앉았으면, 뭘 몰랐다는 얘기는 안 된다구. 알겠나?「예.」
아이구, 아홉 시가 됐다. 신문이 나왔구만. 세계일보!「예.」누가 냈나, 이것?「오늘 아침에 발행했습니다.」자기가 냈나, 이동한이 냈나?「아버님 지시에 의해서 냈습니다.」글쎄, 누가 냈느냐고 물어 보잖아?「신문 편집인이 만듭니다.」글쎄 편집인이니 무슨 인이니 신문사 사람이 많지만 누가 냈느냐 이거야.「사장이 냅니다.」사장이 ‘죽을 사(死)’ 자 아니야? 죽어서 장사하는 것이 사장(死葬) 아니야?
누가 내? 하나님이 냈지. 얼마나 권위 있어?「아버님이 내셨습니다.」아버님도 그렇지. 하나님 아래이기 때문에 하나님 꼭대기에 올라가지 않아. 여러분에게 아버님 칭송 받기 위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그분을 아직까지 환영하고 모시고, 마음놓고 모셔 보지 못했어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죽어도 그래요, 저나라에 가서도.
이제는 하나되어 기도할 때…. 그때 기도할 때는 달라진다구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도 없어요. ‘내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보고예요. 진짜 보고라구요. 내 아버지, 무엇?「사랑합니다.」그 다음에 무엇? ‘사랑하니까 이렇게 했습니다.’ 매일같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생각이 선생님이 앞서 있나, 하나님이 앞서 있나? ‘아버지’ 할 때 말이야.「아버지 하면 하나님 아버지이지요.」천지부모라는 말이 나중에 아버지로 끝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아버지, 진짜 사랑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보고합니다.’ 그래서 같이 사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자기까지 3대가 일체 되어서 삼위일체예요.
이제부터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기도해도 괜찮아요. 뭐라구요? 아버지?「사랑합니다.」참아버지, 두 아버지, 복잡한 아버지, 사랑이 너무나 많아 싫어요. ‘참아버지, 참사랑합니다.’ 하는 거예요. 참사랑하는 아들이 참된 일을 보고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못 해요. 나라를 찾지 못하면 못 한다구요. 구원의 예속권 내를 벗어나지 못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을 해방시켜 주려고 그래요.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 참부모가 찾기 위해서 사랑하던 아버지, 내가 내 아버지 되는 진짜 아버지를 알았습니다. 아버지, 참사랑합니다.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나라보다도 사랑합니다. 인류보다도 사랑합니다. 참사랑하는 아들이 참된 오늘의 일을 몸 마음이, 나라의 눈, 종족의 눈, 가정의 눈, 선조들의 할아버지, 아버지, 아내, 아들의 눈으로 보더라도 참된 자리에서 참된 아버지 대신자로서 일한 것을 보고합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오늘부터 그렇게 기도하고 싶은 사람은 해도 될 거예요, 선생님 대신. 선생님은 그런 기도를 못 했어요. 했겠어요, 못 했겠어요? 그걸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기가 차요. 그런 기도를 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줄줄이 이제는 가정이라든가, 참의 길이라든가, 진리의 길이라든가, 평화의 이상향이라든가 이런 걸 중심삼고 평화에 대한 말, 진리에 대한 말씀을 얼마든지 내게 되면, 반년만 되면 세계일보를 국민이 다시 바라볼 거라구요. 읽을 거라구요. 알겠어?「예.」
그 신문을 봐야 영계도 알고, 아버지를 찾아가고, 어머니를 찾아가고, 나라를 찾아가는 것을 안다 이거예요. 이것을 안 하면 빼앗겨 버려요. 공적인 신문이기 때문에…. 다른 신문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원해 가지고 ‘이 이상의 모든 것을 우리 신문사에서 보도해도 됩니까?’ 할 때, 하라고 하면 완전히 저작권을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언론인들을 공적으로 불러다가 인터뷰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세상에 이런 보화가 없어요. 나라와, 미국과, 이 세상과도 바꿀 수 없는 말이에요. 뭐 이 못된 것들, 후손들에게 남겨 주려고 그렇게 알뜰살뜰한 내용을 보호하고 나왔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나, 유종관?「예.」왜 눈을 이러고 이상하게 떠? 그래도 선생님의 말에 깨닫는 것이 또 있는 모양이지?「예.」
여러분이 천상세계에 가서 하늘을 모실 수 있는 백관대직의 반열에 들어가서도 배워야 돼요. 그때도 배워야 돼요. 그 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사는 거예요. 어디 자유가 있어요? 자유가 없어요. 절대 자유가 없어요. 돈 한푼을 쓰더라도 눈물이 앞서요. 이 돈이 누구의 돈이에요? 인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 아들딸의 피살을 깎아 소모시켜서 모은 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맥도널드 햄버거집을 찾아다니는 거예요. 패스트푸드점 말이에요. 유명해요. 리무진을 타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미국에 있을 때 경찰이 조사를 했어요. 도적질하러 가는 녀석들이 먹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거기서 먹는다 이거예요. 알고 보니 레버런 문이더라 이거예요. ‘미안합니다.’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그렇게 유명해요. 맥도널드 본부에서 매년 새해에는 예물을 보냈는데, 요즘에는 주인이 갈린 모양이지? 예물도 안 보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식당 거리의 어느 음식이 좋다는 것을 전부 다 아는 사람이라구요. 사람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영계에 간 사람들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거예요.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50년 전에 발표한 것이 다 들어맞지요?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아요? 나도 신기할 정도예요. 공개 공지사항으로써 문 앞에 나섰으면 그것을 타고 가라면 타고 가야 되고, 밟고 가라면 밟고 가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업고 가라면 업고 갈 줄 알아야 위 세계의 상속, 아래 세계의 상속, 동쪽 세계의 상속, 서쪽 세계의 상속, 전후 입체권 상속, 앞의 권 뒤의 권까지 3면, 상대적 전후관계·상하관계·좌우관계를 완성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나님이 정착한 자리에 들어가서 인사를 하게 될 때 ‘너 왔구나.’ 그런다는 거예요.
사길자도 요즘에는 좀 나아졌나? 철딱서니 없어 가지고 할 말 못 할 말을 마음대로 하고, 선생님이 하지 않은 말도 해 가지고 많이 망쳐 놓지 않았어?
자, 알겠지요?「예.」오늘은 훈독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훈독회예요. 실 훈독회! 자, 잘 들으라구요. 그거 많이 걸리겠지?「30분 걸리겠습니다.」그래.
『영계 메시지. 문흥진, 김일성, 김활란, 성어거스틴 영계서 문선명 총재에 보고, 참회의 서신 올려. 이상헌 선생이 영계서 메시지 보내와. 참부모님은 천상천하의 메시아.』
이북의 박상권이 참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여기서 발표한다구요. 죽나 사나 두고 보라구요. ‘네가 안 하니까 내가 해줘야지.’ 발표한다는 거예요, 죽든 살든. 쫓겨나는 거예요. 신문사하고 평화자동차의 간판을 한꺼번에 폭파해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나라가 문제되는 거예요. 자! (2002년 1월 16일자 세계일보의 별지 형태로 전국에 배포된 ‘영계 메시지 참부모님은 천상천하의 메시아’ 훈독)
문난영의 이름! 여기에 문 씨가 누구 누구예요? 손 들어 봐요. 세 사람밖에 없구나, 나까지 네 사람.
점점 조여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상에 알려주지 않으면 안 돼요. 영계에 대해서. 이제 자꾸 물어 볼 거라구요. 답변하기 위해서는 이 사실을 전부 다 훤하게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책임자들은 열심히 해야 될 거예요.
박 마리아를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의 것도 또 내.「예.」자, 이제 빨리 밥 먹어야 되겠다. 열 시에는 손님이 온다고 그랬는데. (경배)
임원규는 내가 하와이에 갈 때 데리고 가면 가겠어?「예.」뭘 하러? (웃음)「은혜 받으러 가겠습니다.」무슨 은혜?「고기도 잡고 아버님 말씀도 듣겠습니다.」고기 잡는 것이 은혜야? 고기하고 사는 것이 은혜야. 고기들은 심판을 안 받았어. 그것을 알아야 돼. 고기를 왜 사랑해야 되느냐? 해방적 기원이 거기에 깃들어 있다는 거야. 고기를 사랑하고, 고기가 사는 곳 이런 것을 알아야 돼.
심판 받았나? 심판 기간은 고기의 잔치 기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알아요? 만물 가운데 심판을 안 받은 것은 고기밖에 없어요. 그래서 고기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잡아먹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그것을 보호하기 위해서 다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은 종류, 무슨 종류가 없어졌느냐? 역사적인 박물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린 종류가 몇 가지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찾아야 되고, 동물이 잃어버린 것, 인간 조상들이 잃어버린 것을 다 찾아야 돼요. 그것이 주인 된 인간의 각자의 책임이었느니라! 아시겠어요?「예.」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앞으로 전시장을 만드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곤충박물관, 새박물관, 동물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동물도 땅 구덩이에 들어가는 동물, 땅 위에서 사는 동물로 구별해 가지고 그런 동물관을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에 인간도 동물관인가, 박물관인가?「박물관입니다」왜 박물관이에요? 모든 만물의 상징체인 동시에 표준적인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과정을 중심삼고 동양사와 서양사를 연결시키는 역사의 기원과 섭리사의 관계가 비참하게 갈라졌던 것이 하나의 기준까지…. 그야말로 천주 부활 생성 박물관이 된다구요. 그래서 그것만 거쳐가면 벌써 설명하지 않아도 다 어떻게 된다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얼마나 지상에서 살겠나? 얼마나 바쁘겠나? 알겠어요?「예.」
선문대학!「예.」이화여대 연세대학 서울대학 고려대학 이상을 만들어야 돼.「예.」자기 힘으로 만들지?「아버님께서….」아버님이 뭐야? 기독교가, 해와가 책임을 해서 나라와 세계를 다 갖추어 가지고 아버님이 천상에서 재림할 때 완전히 개인 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 완성, 세계 완성, 천상세계 완성을 했으면 7년 이내에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생긴 것이 관상적으로 봐도 고생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못난 것들을 수습하다 보니…. 한국 땅에 잘못 태어났는지 모르지만, 제일 찌들어지고 제일 어려운 이 땅에 태어나서 그것을 구해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고 다 넘어왔어요. 그런데 자기들 중심삼고 반대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나온 거예요. 골통을 까 버리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 사람들이 다 심판할 거라구요.
장로교의 누가 있으면 ‘이 말을 들은 사람은 장로교 목사한테 가서 끌어내!’ 하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면 다시 교육해서 지옥에다 처박아 놓을 거예요. 다 거쳐오는 거예요. 사도 바울도 그렇지요? 지옥을 다시 거쳐왔지요? 딱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빨리 나라를 찾아야 돼요. 지금까지 못 했으면 이번에 나라 찾는 데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조건이라도 남겨야 벗어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번에 지시했다구요. 이제는 언제 만날 시간도 없잖아요? 알겠나? 확실히 공문을 내라구.「예. 알겠습니다」자, 그렇게 알고…. 열 시에 누가 온다고 그랬어요. 키다리 문 장로가 오는 거예요. 어제 그제구만. 형님이 그리웠겠지, 갈 때가 가까워 오니까. 나밖에 그리워할 사람이 없잖아요? 이래 가지고 안된 사실을 봤기 때문에 내가 전달도 하고 또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던 성진 어머니라든가 이런 사람, 또 문 씨 종중의 어른, 여기에 누님이 있었어요. 외사촌 누님이에요. 이창렬의 엄마! 그래도 한번 만나 줘야 돼요. 내가 새로운 무엇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알겠어요?
다들 다른 종족에게 자기의 갈 길을 가르쳐 주니 내가 먼저 이것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전부 다…. 내가 요전에 감기가 들어서 기침이 나고 몸이 이랬기 때문에, 찾아가려고 했는데, 여기에 오겠다고 해서 열 시까지 문 씨들 모이라고 그랬다구요. 문 씨 사촌 되는 사람들은 참석해도 괜찮을 거예요. 알겠나?
책임자들은 참석해서 증언을 해줘야 되겠어요, 이런 모든 것을. 양창식, 왔나?「오늘 수련이 끝납니다」어디?「청평의 8일수련입니다.」무슨 수련?「양창식이 6000가정이기 때문에 8일 입적 수련에 참석했습니다.」입적 수련이 언제 끝난다고?「오늘 오전 중에 끝납니다.」빨리 여기에 참석해서 미국에 대한 사실, 내가 얘기하는 것보다도 보고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 문 씨들이 그런 것을 모르고 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종족에게 그것을 전부 다 알려주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나도 떠나기 전에 그런 것을 끝내고 가려고 하는 거예요. 오늘 열 시까지 온다고 그랬어요.
자, 그렇게 알고…. 많이 있으면 곤란해요. 자리가 없다구요. 관계되어 있는 사람은 증언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책임자들은 같이 참석해도 괜찮고, 그 외 사람은 다 돌아가도 괜찮아요.
자, 인사! 「했습니다.」 했나? 「예.」 다시 하라구! (웃음) (경배)
저것(영계 메시지)을 보면 기독교인들이 야단하겠구만. 「예.」 저걸 보면 이북이 얼마나 아쓱 하겠나? 문제가 컸다구요, 저거. 종교인들이 보고 ‘이것 거짓말이오, 사실이오?’ 할 거예요. 문 총재를 거짓말쟁이라고 할 수 없어요. 다음 것을 빨리 낼 수 있으면 내라구. 「예.」
문 씨 패들이야?「예. (황선조)」그래. (경배) 들을 줄 아나? 말을 들어?「예. 다 듣고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말씀은 못 하십니다.」수고했구만. 문 씨가 이렇게 많아?「문 씨 며느리 사위 그러네. (참어머님)」
어디 가려 보자.「여기는 큰집입니다.」부처끼리 가까이 앉아, 아이들하고. 아버지가 바른쪽에 앉고 여자는 왼쪽에 앉고. 아이가 둘인가?「예. 딸 둘입니다.」아들은 없어?「예. 못 낳았습니다.」그래, 색시는 일본 색시?「예.」한국 말 할 줄 아나?「예.」완전히?「완전히는 부족합니다.」아이들은 한국 말을 하겠지?「예.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일본 말을 먼저 배우면 안 돼.
또 그 다음엔?「청평의 가운데 집입니다.」너는 색시 안 왔나?「예. 안 왔습니다.」왜 안 왔나?「미국에 있니?」「예. 미국에 있습니다.」아이들은 몇이던가?「딸 둘에 아들 하나 있습니다.」미국에 있었나?「예.」한국에 있으면 한국에 이제 데려와야 되겠구만.「예.」
거기는 용선이네야?「아닙니다. 용기 장로님네입니다.」용기?「예.」「성운, 큰아들입니다.」누가 큰아들이야?「예. 접니다.」네가?「예.」이름이 뭐라구?「문성운입니다.」성 무엇?「‘구름 운(雲)’ 자입니다.」구름같이 돌아다녀서 떠돌았구만.
색시는?「여기 있습니다.」색시가 똑똑한 색시인데 남편을 코치해야 될 텐데, 색시가 남편을 따라다녔어. 응? 일본 간나!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 색시! 아버님이 하는 말을 알아, 몰라?「압니다.」남편 말을 절대복종하나, 아버님 말을 절대복종하나?「아버님 말씀을 절대복종합니다.」그러면 네 남편이 아버님 말대로 해, 안 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 안 하면 코치해야지. 모가지를 매 끌든가. 오늘부터 그렇게 해. 잘못한 것이 있으면, 자기 눈으로 안됐다는 것은 전부 다 뜯어고치고. 못 하면 쫓아내 버릴 거야, 일본으로.
알겠나? 이 남자!「예. 잘 알았습니다.」이놈의 자식, 아버지 위신이라든가 큰아버지 위신을 생각하고 통일교회의 위신을 생각해야지. 교회에 열심히 나가? 응?「예.」어디 교회에 나가나?「청평교회에 나갑니다.」청평 어디?「청평 시내에 있습니다.」거기 책임자 누구야?「교역장이 있습니다.」자기가 보고 받는데 잘 나간데, 교회에?「예. 열심히 나가고 있습니다.」
본이 되어야 돼. 전도 얼마나 했어?「열심히 못 했습니다.」응? 이제부터 신학대학에 보내려고 그래. 영어 할 줄 알아?「예. 조금 합니다.」조금만 해?「예.」조금 해 가지고 써먹지 못해. 신학대학 보내서 졸업하게 해 가지고…. 신학 공부를 안 했지?「예. 안 합니다.」이제부터 공부 안 하면 문 씨 족보에서 빼 버리려고 그래.
내가 삼촌뻘이 되나?「예.」이름을 팔면 안 되겠다구. 저 사람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라구.「예.」어머니는 알겠지? 미국 유 티 에스(UTS)에서 공부시키는 거야. 여기에서 식당 하는 것, 아들이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거라구. 황선조, 알겠어?「예.」전권을 자기한테 맡긴다구.「예.」유 티 에스 가는 거야, 이제부터. 알겠어? 이 녀석아!「예.」이놈의 자식, 가문을 망치고…. 교회 위신을 세우기 위해 날아가야 된다구. 그렇게 해요. 알겠나?「예.」이번부터 보내.「예.」당장에 나 떠난 후에 해서…. 가는 비행기표는 자기가 사줘.「예.」
어머니 혼자 아들 없어도 괜찮지? 응? 아들을 하늘 앞에 써먹어야지. 아버지가 위신을 못 세우고 영계에 갔어.「몸이 아픈 데가 많아서 성운이가 병원에 자주 다닙니다.」누가? 성운이가, 어머니가?「어머니가 아파서….」자기도 있고 다 있잖아? 사돈들이 돕고 다 그래야 될 거 아니야? 문 씨들이 공동생활을 해야 될 텐데…. 임자도 책임질 책임이 있어. 그렇게 해. 어머니, 알겠지? 똑똑히 대답해. 이번에 전통을 안 세우면 안 돼. 때가 달라졌어. 알겠나, 모르겠나?「예.」앉으라구. 부처끼리 앉아.
넌 누구야?「우 박사입니다.」우 박사가 누구던가?「둘째 사위입니다.」너는 지금 뭘 하고 있어?「강원도에 있습니다.」강원도 어디?「춘천에요.」춘천에서 뭘 해?「대학에 있어? (어머님)」「강원대학 교수로 있습니다.」똥개새끼 같으니라구! 강원대에 가서 뭘 하는 거야, 뭘 해? 사내가 생각이 있으면 미래를 생각할 줄 알 텐데.
색시는 어디 있어?「제가 작년에 예일대학에 교환교수로 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습니다. 제가 잠깐 나왔습니다.」누가? 색시가?「제가 예일대학에 교환교수로 가 있습니다.」잘 되었구나. 너도 문 씨 가문의 사위라면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될 거 아니야. 응?「예.」밥 바가지 찾아가는 거야? 명예 찾아가는 거야?「아닙니다.」
그 다음엔?「세 번째 문용현 장로님은 아직 도착을 안 했습니다.」용현 장로 색시는 안 왔나?
여기는 왜 이렇게 많아? 승균이네 떨레야?「예.」내가 누군지 다 모르겠는데, 얼굴을?「선애는 미국에 가 있습니다.」미국인지 어딘지 나 모르겠다구. 여기 있는 사람을 다 모르겠는데 누구인지 모르잖아?「둘째가 선애입니다.」걔가 선애던가?「예.」뭘 하는 거야, 이 간나? 박보희하고 관계 있어? 박보희가 뭐가 돼? 박보희하고 무슨 관계가 되어 있나 물어 보잖아?「예.」뭐가 돼?「시아버님입니다.」시아버님 말을 잘 들어? 물어 보잖아? 이 간나 같으니라구. 세상이 어떻게 되는가 좀 알고 살라구.
이번에 아들들을 오라고 해서 절연시키려고 해. 따 버리려고 그래. 너희들 마음대로 살라고 내가 너를 축복해 준 게 아니야, 이 간나야. 남의 집 며느리가 되었으면 그 집에 가 가지고 갈 길을 바로잡아야지, 따라다녀? 쌍것 같으니라구.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네 신랑이 이제부터 유 티 에스(UTS)에 안 들어가면 모가지 쳐 버려. 박보희가 있으면 박보희까지 쫓아낼 거야.
이번에 유 티 에스(UTS) 안 나오면 앞으로 책임자가 못 돼요. 교회 전체 앞에 있어서 책임자가 못 돼요.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이 몸보다 앞서야 된다구요. 몸뚱이 중심삼고 살고, 돈 벌어 가지고 뭘 해?
이놈의 간나들, 그 집에 가서 도끼 자루로 까 버릴 거야. 박보희 시켜 가지고 때려부술 거라구. 이렇게 살라고 그랬어, 자기 멋대로?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오늘부터 새로이 결심하라구.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그 사내 녀석이 이혼하든 말든 그 회사 그만두게 해. 간판 팔아 가지고 자기가 출세하겠다는 거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야. 그런 패들을 둘레에 두고 살고 싶지 않아. 지금 청산할 때라구, 청산! 쫓아내든가, 지옥에 보내든가, 천국에 보내든가. 둘 중에 하나야. 알겠지?「예.」
네 이름이 뭐던가?「문선애입니다.」선애, 이 간나 같으니라구. 네 동생은 어디 갔나? 여자 동생은 어디 갔어?「접니다.」그래, 너 미국에서 만났구만. 너였어?「예.」안경은 왜 꼈나?「눈이 많이 나쁩니다.」그때는 안경 안 꼈지?「그때도 끼고 있었습니다.」그러면 벗고 와서 인사했나?「예.」그랬겠지. 선애 선희지?「저는 정숙입니다.」정숙이, 네가 신랑이 싫다고 그랬지?「축복받고 나서 낳았습니다.」신랑이 싫다고 그러지 않았나? 너 학교에 가지 않았어?「예.」미국 학교?「예.」누가 돈 대줬나? 간나들! 통일교회 신세를 지고 다 이런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물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아야 돼. 원천은 대해로 가는 거야. 자기는 옆으로 가 가지고…. 지류라는 것은 없어. 막혀 버린다구. 내 말 알겠나?「예.」
오늘 결심해. 너는 이 목사 아들하고 했지?「예.」그 아들은 뭘 해, 지금?「엘지(LG)통신에 다니고 있습니다.」교회 일 안 하고? 이놈의 자식들! 문 사장이 책임 추궁 받아야 돼.
보라구. 통일교회에서 자기 아들딸을 공부시켜 가지고 해먹겠다는 그 패들이 어떻게 될지 알아? 36가정에서. 전부 다 모가지 걸려 버려. 내가 벗겨 주려고 그래. 알겠어? 아버지 문 사장 알겠어?「예.」내 말대로 시키라구. 그렇지 않으면 쫓아 버리고 보지도 않을 거라구.
그 다음엔 뒤에 있는 색시가 누구던가? 문 사장 뒤에 있는 아줌마가 누구냐 이거야. (웃음) 왜 웃어? 내가 이름을 몰라. 다 잊어버렸어.「장병주입니다.」이름이 좋구만, 장병주. 며느리들 자랑하지 말라구. 사위들 자랑하지 말라구. 작달 맞아. 오늘 내 말을 명심하라구. 알겠나? 문승균!「예.」장병주!「예.」내 말 알겠어?「예.」절대신앙이야. 절대사랑·절대복종이야. 이래야 앞으로 복 받아. 그렇지 않으면 끊어 버려. 그럴 때가 왔다구.
새로운 나라의 이름을 만들었다구. 천일국! 입적을 해야 돼. 입적하려면 입적할 수속 내용을 다 갖춰야 돼. 알겠지, 두 딸? 이놈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 미국에서 고발하고 고소하고, 문 총재를 다 때렸다구. 나 미국 법을 무서워하지 않아.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나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꼭대기를 후려갈기고 다 그랬어. 감옥도 갔지만 말이야. 그 나라가 망하지 내가 망하지 않아. 알겠나, 문승균?「예.」
옛날에 형님이라고 따라다니던 생각을 해 가지고 끝까지 따라가야지. 여편네도 그렇잖아? 본이 되고…. 여편네가 무슨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내가 다 듣고도 모른 체하고 있어.
장 무엇이?「병주.」병 준다는 말이야?「병주!」글쎄, 병 준다는 말이냐 이거야. 병주가 나빠. 병 다 들었으니까 빼내라 그 말이야. 알겠나, 어미가?「예.」세상으로 말하면 계수에게 명령하는 시형이 있을 수 없어. 우리 종족은 달라. 조상 중의 조상이야, 내가. 말 들어야 돼. 알겠나, 승균이?「예.」장병주!「예.」
딸들 잘 거느리라구. 약속들을 해.「잘 하고 있어요, 애들.」네 눈에는 잘 하지! 선생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거기에 반대야? 여기 첫 딸 둘째 딸 사위들을 신학대학에 보내라구. 안 가게 되면 통일교회 축복에서 빼 버려. 박보희한테 명령하라고 그래. 가서 내 대신 전부 다 파탄시킨다 이거야. 안 할 수 없을 거라구. 벼락이 떨어진다구. 그런 꼴 보지 말고 지금 말 들어. 알겠나?「예.」
너, 신랑을 자기 마음대로 해서 끌고 다녀 가지고…. 사내녀석이 여편네 따라다니는 모양이지? 약속한 대로 잘 시켜. 알겠어, 문 사장?「예.」알겠나, 어미? 장병주!「예.」알겠어?「예.」맏딸!「예.」알겠나?「예.」작은 딸!「예.」
너 교회에 헌금하니?「예.」얼마? 이놈의 간나들이 삼촌의 생일날도 모르고 제멋대로 다 살고 있어. 똑똑히 정신차려야 되겠다구. 알겠어? 알겠나? 답변을 시원히 하라구. 알겠나?「예!」다 답변했어. 그렇게 하라구.
네 신랑 이름이 뭐던가?「박준선입니다.」사장 해먹으니까 좋아? 이놈의 자식들 같으니라구. 교회 일을 해야 돼. 아버지가 교회 책임자 못 되고 협회장도 못 해봤어.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래서 아버지가 지금 고생하고 있는 거야. 작은 딸도 마찬가지야. 남편도 신학대학에 안 가게 되면 앞으로 우리 단체에서 쓰지 못해. 또 여기 울타리에 와서 으스대지 못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라구. 잘라 버려.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서 갈 길이 열리나 보라구. 천하를 지금 전부 한 길로 수습하는 거야. 마음보다도 몸뚱이가 앞서면 안 돼.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쓰지 못해. 알겠지?「예.」응. 앉으라구.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너는 이름이 뭐던가?「진호입니다.」너 통일산업에 가 있던 것이 어떻게 되었어? 뭘 하나, 지금?「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퇴사하라고 해서 퇴사했습니다.」퇴사하고 뭘 해, 지금?「개인적으로 벤처 회사를 하고 있습니다.」그거 다 집어치우고 신학대학 가. 알겠나?「신학대학을 졸업했습니다.」졸업했어? 졸업했으면, 교회에서 빚지고 했으면 3년, 4년 봉사해야지. 안 해봤지? 해봤나, 안 해봤나? 이 자식아! 해봤어, 안 해봤어?「미국에서 했었습니다.」미국 어디에서 했어? 미국에서 했으면 한국에서도 해야지. 저, 교회로 보내.「예. (황선조)」너 일본 말 할 줄 아니?「일본 말은 못 합니다.」일본 말을 배워.
너는? 김영휘 둘째 딸인가, 맏딸인가?「큰딸입니다.」신랑이 너를 좋아하지 않지? 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지?「신랑한테 물어 보세요, 아버님.」아 네가 알지, 신랑한테 물어 볼 게 뭐야? 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았잖아? 이제는 좋아해야 돼. 좋아하지 않으면 안 돼. 알겠나?「예.」
교회에 필요한 사람을 만들어야 세상 일을 할 수 있어. 정치 분야든 뭐든 세계 어디 가든지 공식에 맞아야 내세울 수 있지, 문 씨라고 동정할 수 없어. 그렇기 때문에 지시하는 거야. 알겠지?
진호!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저, 교회 일을 해.「예.」벤처 사업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교역장을 하면서 굶으면서 하늘 앞에 하늘이 기억할 수 있게끔 발자국을 남겨놓아야 돼. 그래야 갈 길이 펴.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나?「알겠습니다.」
너는? 교회 책임자 부인 못 해봤지? 네 아버지가 교회 책임자로 고생한 것이 싫으니까 싫지? 아, 물어 보잖아? 싫어, 안 싫어?「잘 모르겠습니다.」잘 모르니까 알 게 할 거라구, 이제. 굶고 정성들여 보라구. 남을 위해서 살아 봐. 알겠지?「예.」앉으라구.
넌 누군가?「문성균 사장님 아들입니다.」왜 아버지한테는 연락 안 했어? 연락했나?「예. 연락을 했는데 오늘 바빠서…. 그래도 잠깐 들르라고 했는데 모르겠습니다.」너도 그래.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 앞으로. 알겠나?「예.」일본 여자야?「아닙니다.」어떻게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어?「2세 축복가정입니다.」더더군다나 2세가? 이놈의 자식! 신학대학 나와야 돼, 남자들은. 알겠나? 유 티 에스(UTS)에 들어가든가.
너, 영어 할 줄 알아?「예.」미국에 가서 일시키면 열심히 일할 수 있나? 아, 물어 보잖아?「예.」선교사도 하겠네?「누나가 있지? (참어머님)」「예.」그 누나 믿을 수 없어. 여기서 교회 일을 좀 시켜 봐, 배치해 가지고.「예.」오늘 인사조치하는 거야.
「아이는 몇이니? (참어머님)」「딸 하나 있습니다.」「딸 하나 있어? 목회 경험은 좋은 거야. (참어머님)」어미가 길러야지.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은 열두 사람 식구를 기를 수 있게끔 훈련해 왔어. 일본 사람은 다 하고 있어. 너희들은 한국에서 불쌍하게 고생을 했기 때문에 내버려뒀지. 그 페이스로 따라가야 돼. 선생님의 일족은 그 페이스로 조건을 세우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심각한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알겠지?「예.」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야, 오늘로. 알겠나?「예.」못 하게 되면 책임 추궁할 거라구.「예.」앉으라구.
그 다음엔?「그 다음엔 곁다리지요. (참어머님)」곁다리 누구야?「문수자하고 문난영이 곁다리지요.」(웃음) 문수자 문난영 곁다리들, 문수자 남편도 교회 일하고, 그 다음엔 문난영이 남편도 그래. 문난영이도 바람맞았지, 박노희한테. 요즘에 와 가지고 정신이 드는 모양이지.
장모가 여기 왔구만. 그 집 아들딸은 어디 갔나?「예. 준호는 일본에서 부회장을 하고 있고, 장남은 한국에 있는데 서울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뭐야?「기계 관련입니다.」대학 나왔나?「대학 못 나왔습니다.」대학 못 나왔으면 대학원 못 가지. 대학을 나오게 하고 대학원 가야 돼, 앞으로. 그렇지 않으면 친척 반열에 있어서 따라가지 못 한다구. 알겠어, 용현이도?「예.」
지금 몇 살인가, 둘째가?「준호는 서른 여덟입니다. 2세로서 일본에서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준호가 아들로 몇째야?「둘째입니다.」첫째는 누구야?「첫째는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나오고….」내가 얼굴을 모르는데?「첫째는 축복받기 전에 낳은 아이죠?」「예.」글쎄, 내가 얼굴을 모른다구. 왜 오늘 안 데리고 왔어?「어제 저녁에 연락을 했는데 장사차 어디 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엔 다야? 용선이 딸인가? 일본 신랑하고 결혼해 가지고 못 산다고 하더니 어떻게 되었나?「잘 살고 있습니다.」못 산다는 말을 내가 들었는데?「아닙니다. 처음에 맺었다가 다시 축복해 주셨습니다. 참 잘 살고 있습니다.」그 사람하고?「아닙니다. 다른 사람을 맺어 주셨습니다.」누가 맺어 줬어?「아버님께서.」내가 맺어 줄 게 뭐야? 자기들이 입을 벌려 죽겠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해줬지.「지금 요코하마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아들만 둘 낳고.」장사해? 잘 살고 있어? 교회 일을 보나?「신랑이 교육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다 앞으로 모가지를 떼 가지고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 신학대학원을 나오지 않으면 앞으로 책임자가 못 돼. 울타리에 못 세워. 여기는 이제라도 학교를 그만두고 늙어서 신학대학의 교환교수라도 되려면 공부해야 돼. 전통이 그래. 그렇지 않으면 그 울타리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거야. 그렇게 알고, 앞으로 그런 자리에 본이 되어야 되겠다구. 알겠지?「예.」
그래, 용선이가 지금 얼마 됐나? 1년 넘었지?「만 4년 되었습니다.」만 4년. 건강은 한가?「예. 건강은 하십니다.」먹는 것은?「현재 왼쪽 반수를 못 쓰시고 식사 잘 하시고 모든 의식은 다 있습니다.」그 기계 둘만 가져오라고 해.
그래 가지고 풍 맞았나?「예. 그렇습니다. 청평에서 수련 받으시다가 찬 데서 주무시면서 풍을 맞았습니다.」미리 갔으면 그런 일이 없지. 미루고 미루다 할 수 없이 가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지.
내가 전기 치료하는 기계 둘을 주는데, 그것을 알아? 그것으로 치료해 봐. 그게 앞으로 유명한 기계가 돼. 통일교회만이 만들 수 있는 기계라구. 엄마가 그 얘기 좀 해. 어디 갔어?「본인이 와서 설명하면 더 좋지요. 있을 거예요.」
그래, 남편은 혼자 병원에 있고 색시는 살림살이하고?「저희 모친도 지금 투병중이십니다.」무슨 투병을 해?「암입니다.」무슨 암?「유방암으로 5년 되었습니다.」수술했나?「수술은 못 했습니다.」「아버님께서 뜸 뜨라고 그러셔서….」뜸 뜨니까 지금까지 살아 있지.「2년을 꼬박 떠 가지고 그래서 급한 불은 껐습니다.」그랬으면 되었구만.「지금도 계속 치료중입니다.」
뜸을 내가 시켰기 때문에 내가 지금도 체크하고 있어. 매일 내가 뜸 뜨고 있어. 책임자가 중요하다구. 말한 것을 책임져야 돼. 이 전기 치료기도 세상에 없는 거야. 내가 전기를 했지만 말이야. 알기 때문에…. 원리 말씀이 그래.
시집가기 전에는 처녀끼리도 하나돼. 친구 되는 거야. 남자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을 때는 플러스 플러스가 합하고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합해. 전기도 그래. 벼락을 치고 번개가 치는 것, 수만 볼트가 그냥 그대로 전기 이론으로는 클 수 없어. 상대를 결정하기 전에는 전부 다 플러스 플러스가 합한다는 거야. 전기 이론에서 이것이 혁명적인 이론이야.
그 사실을 통일교인들이 믿어 가지고 실천해 가지고 만든 기계라구. 사람의 몸은 전기 작용을, 플러스 마이너스 작용을 하는 거야. 그러나 부처 부처가 플러스 마이너스로 전류 작용을 받게 안 되어 있다구. 사람이 핏줄이 막히든지 하면, 플러스 앞에 플러스 형태가 벌어지게 되면 반발이 생기기 때문에 병이 나는 거야. 플러스 된 그것을 해소시켜 가지고 마이너스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시키면 병이 나아. 무슨 병이든 다 낫는 거야.
「이것을 설명할 사람은 없네. (참어머님)」기계 두 대 가져오라고 그래.「가져오라고 연락했습니다.」자기가 설명해 봐요.「거기도 모르고 여기도 모른다고 하는데…. 아버지가 제일 잘 설명하겠다. 전기과….」내가 목이 쉬어서….
간단한 거예요, 이게. 병원에도 전기 치료기가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를 같이 내보낸다구요. 이것은 단극을 쓰는 거야.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이 되기 때문에 이럴 때는 여기에 아무리 내보내도 전기 작용이 안 된다구요. 이 플러스 앞에 플러스가 되어서 상충되니까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마이너스를 만나면, 플러스 플러스에 마이너스가 들어가면 둘 다 살아요. 둘 다 산다는 거예요. 또 마이너스 마이너스에 플러스 플러스를 보내면 둘 다 산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맞는 이야기라구요.「제가 들은 대로 한번 해보겠습니다.」그래, 이야기해 봐요. (전기 치료기에 대한 황선조 협회장과 참어머님의 소개. 건강에 대한 대화)
나이가 많으면 저렇게 걸어다니는 것이 행복한 거야. 바른 다리를 잘 못 쓰나? 바른 다리가 더한가, 왼 다리가 더한가?「오른쪽 팔하고 다리를 못 씁니다.」오른쪽 팔하고 다리?「예.」왼쪽은 괜찮고?「예.」「왼쪽 뇌를 다쳤습니다. 왼쪽 뇌를 다치면 언어장애가 오고 오른쪽 뇌를 다치면 왼쪽 팔다리를 못 쓰지만 언어장애는 없습니다.」언어장애는 전기치료를 하면 나을지 모를 거라구. 뇌에 대한 모든 작용이 전기 작용이야.「4년 동안, 매달 병원비는 한 4백만 원씩 들어갑니다.」그거 누가 벌어 댔나?「집에 있는 것을 다 긁어대고…. 저축했던 것 다 날리고 그랬습니다.」그러면 이제 밥 굶나?「이제는 굶을 입장입니다.」아침을 못 먹고 왔어?「죽 먹었습니다.」(웃음) 아들들이 있으니까 다 벌어대야지.
「힘들어 가지고 땅 한 3천 평을 풀어 가지고 조그맣게 임대사업을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네가?「예.」그만둬. 카프(CARP) 하지 말라는 것도 해 가지고…. 결국은 안 돼. 자기들이 암만 잘 하려고 해야 잘 안 된다구. 하늘이 협조하지 않아. 이제는 전보다 더 해. 조상들이 가만 안 두어두어. 옛날에는 사탄이 후손들을 이용했기 때문에 조상들이 말 안 들으면 다 가르쳐 줬는데, 이제는 말 안 들으면 막 데려가. 데려갈 때가 온다구. 무서운 때가 와요. 무서운 때가 오기 때문에 내가 지시를 하는 거야.
영계에서 지상계에 내려와서 가정들을, 자기 후손들을 처리하게 되어 있어요. 희망이 없으면 데려가게 돼 있어요. 지금까지는 그걸 허락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그걸 허락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법의 치리를 받을 때가 왔어요. 때가 법의 치리를 받을 때예요.
황선조, 그 동안 일한 것을 쭉 이야기해 주지.「예.」용선이! 교회 일을 들어 봐, 뭘 하고 있는지, 다 들을 줄은 알지?「예.」응. 들어 보라구. 보고해 주는 거야. (황선조 협회장 보고)
협회장 말이 맞는 말이에요. 언제든지 기회가 있어요. 새로이 일을 시작하는 데도 기회가 있고, 일을 중지하는 것도 때가 있는 거예요. 언제나 때가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나 자신이 지금까지 아들딸들이라도 마음대로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어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어요. 가인세계의 개인으로부터 하늘땅까지, 영계의 축복을 다 해줬기 때문에 지상의 일을 수습하니만큼 이제는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하면 형제예요, 형제!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부모예요.
복귀과정이 그래요. 형제가 하나 안 되었다, 형제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탕감복귀니만큼 형제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어머니가 형제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복귀노정이에요.
여자들이 남편을 중요시하지 않아요. 여자들이 남자들이 하는 것을 듣지 않고라도 어떻게 하든지 아들딸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가 가정시대를 지나가게 되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은 종족시대로 넘어가요. 그러면 자기 자체가 떨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언제나 남자들이 문제예요. 이게 종교세계의 문제예요. 그것이 천사장 혈족의 피를 받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의 신자라는 것은 70퍼센트 이상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가운데도, 에서와 야곱을 보더라도 야곱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레아와 라헬이 있었어요. 라헬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동생을 중심삼고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을 두고 보더라도 마리아 위에 누가 있었느냐 하면, 누가 있었나? 세례 요한의 어머니 이름이 뭐예요?「엘리사벳!」사가랴의 부인 엘리사벳! 그 두 형제가 하나 못 되어서 예수가 죽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야곱이 가정의 뜻을 어기게 된 것도 레아와 라헬이 하나 못 됐기 때문이에요. 라헬이 열두 아들 가운데 열 아들들을 관리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요셉과 베냐민을 하나 만들어야 했는데, 이 요셉과 베냐민이 하나 못 된 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언제나 복귀과정에, 끝에 와 가지고 세계를 업고 추어 나가는 데는 형제가 문제예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아벨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 편의 공격을 받으면서 나왔어요. 형제의 공격, 친척의 공격, 나라의 공격, 세계의 공격, 영계와 육계 전체의 공격을 받았다구요. 전부 다 공격받아 가지고 탕감해 가지고 부모님의 승리의 기반을 중심삼고 하늘의 왕권을 세운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세움과 동시에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왕권만 가지고는 안 돼요. 나라를 세우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운동을 했다구요. 그 위에 비로소 천일국이라는 것을 선포한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을 약하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을 선포했으면 선포한 나라만 가지고 안 돼요. 이 선포를 하기 전에 평화대사를 세계적으로…. 평화대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191개국의, 온 세계 국가의 360명 이상의 사람들, 정치하는 사람, 야당 여당 지도자, 그 다음엔 교육하는 사람, 언론계, 유엔의 의원까지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모든 나라에서, 큰 나라 작은 나라 할 것 없이 360명씩 교육을 해야 되는데, 두 달 반 동안에 다 해 버렸어요. 그런 사실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런 기반 위에서 지금까지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경철폐 문제니 하늘과 땅이 막힌 걸 철폐운동을 해서 다 풀어놓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그 다음엔 남북미를 연합시켜 가지고,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를 연합하는 거예요. 이게 큰 대륙이 되어 있다구요. 한 패거리예요.
아시아 대륙하고 아프리카가 하나되고, 캐나다를 중심삼고 연결된 남북미 대륙이 하나되는 거예요. 남북미 대륙과 아시아 아프리카가 쌍둥이예요. 태평양 가운데, 물 가운데 쌍둥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가인 아벨도 그렇고, 야곱과 에서도 그렇고, 전부 다 복중에서 형님인 가인이 아벨을 지배하는 거예요.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딱 그런 거라구요.
이번에 이슬람이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도 그거예요. 중동이 아시아예요. 이슬람과 유대교가 싸움 벌어지는 것이 그거라구요. 아벨이 지금까지 맞았던 것을 전부 다 찾아올 수 있는 때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이 팔레스타인을 공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화해를 붙여 가지고 형제가 되게 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지금 현재의 모슬렘이라든가 기독교가 못 해요. 불가능해요. 원수예요. 역사적으로 원수인데 화합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지금까지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이스라엘하고 팔레스타인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학계와 종교계를 연결해 가지고…. 이렇게 되니까 자기들이 몽땅 포위되어 버리겠으니 반대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것이 싫다고 해서 보이콧을 한 거예요. ‘그럼 너희들이 해봐라!’ 해서 결국은 여기까지 온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슬람하고 기독교가 싸움하고 있는 생사지 결판을 지어야 할 이때에 있어서 이것을 그냥 놔두면 인류가 멸망당한다구요. 어디로 갈 거예요?
싸움하게 되면 원자탄도 쓰고, 그 다음에는 생화학 무기까지 쓰게 된다면 큰 전쟁이 문제가 아니에요. 한 개인이 가 가지고 부락을 망치는 것이고, 뉴욕 같은 데를 한 사람이 가서 전부 다 망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아무리 힘 가지고도 안 되고, 힘이 없다고 진다고 해도 안 돼요. 아무리 싸워도 그것으로 끌날 수 없는 시대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중간 역할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해 나온 것이 뭐냐? 종교계를 연합하기 위해서 하나님 대회부터 시작한 거예요. ‘이스라엘의 하나님과 모슬렘의 하나님이 다른 분이 아니다. 딴 종교의 하나님이나 기독교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 대회를 통해서 하나 만드는 했어요. 그렇게 초종교 운동을 세계적으로 해 나온 거예요. 또 초민족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해놓고 그냥 내버려둘 수 없어요. 민족 민족이 갈라졌으니 합동결혼을 통해서 전부 다 엮어 놓은 거예요. 모슬렘까지도 현재 축복을 시켰다구요. 뉴요커 호텔을 중심삼고 국가의 중요한 사람들, 장관으로부터 수상까지도 끌어다가 교육을 다 시킨 거예요. 거기에서 모슬렘의 맨 꼭대기 사람까지도 교육시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커요.
이제는 종교연합운동이라든가 국가의 모든 분쟁문제라든가 이것을 수습하지 못하면 평화의 세계가 안 돼요. 국가만 해서 평화세계가 된다고 정치적인 힘을 빌려 가지고 소련과 미국이 평화조약을 맺어 가지고 해도 안 된다구요. 종교권 내에 있어서 자기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자 해도, 이겨 가지고 했다고 해도 그렇게 안 된다구요.
자진해 가지고 이 일을 해 나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야 돼요. 그러려면 가인이 지금까지 아벨을 핍박한 것을 모르고 있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얼마나 아벨을 핍박했다는 사실! 그 전통이 현재 기독교면 기독교, 현재 모슬렘이면 모슬렘의 안팎으로, 내적 외적으로 상충된 이것은 언제나 부딪치게 되어 있어요. 내적으로 암만 맞았다 해도 외적으로 틀어지는 거예요.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내적인 면에서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일이, 세계적인 모든 종단장들을 규합해서 많은 회의를 했어요. ‘내적으로는 하나되었다!’ 하는데 외적 생활을 보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미국생활이 뭐야? 우리들은 머슴생활하고 이게 뭐야?’ 차이가 남으로 말미암아 차이 있는 것을 화해할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거든. 그러니까 원망이 벌어져 가지고 이번에 뉴욕의 형제(쌍둥이)빌딩을 격파해 버린 거예요. 그것이 싫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격파함으로 말미암아 고자세를 가진 미국이 외적 경제력과 정치력을 가지고 지배해서는 안 된다는 그런 각성 운동이 벌어졌어요. 이 사건으로 세계가 새로운 차원으로써 도약할 수 있는 시대가 됐어요. 시대가 달라졌어요.
종교의 권한을 가지고도 세계를 터치 못 하고, 국가의 권한을 가지고도 세계를 터치 못 하고, 유엔의 권한을 가지고도 세계를 터치 못 하는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이런 시대에 왔어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왜 이렇게 되었느냐? 가치관이 전부 달라요. 기독교의 가치관, 모슬렘의 가치관, 유엔의 가치관, 전부 다 다르니만큼 하나될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치관에 있어서 뭐가 다르냐 하면, 신앙하는 표준이 되는 신에 대한 가치, 하나님과 알라신이 달라요. 석가모니, 공자, 전부 다 믿고 있는 종교의 신관이 달라요. 신의 중심이 달라요.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하나 만드느냐? 그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었어요. 이제는 이론적인 면에 있어서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아, 하나님은 한 분이구만.’ 하고 알아요. 모슬렘이 주장하는 알라나 불교에서 주장하는 여래나 다 한 분이시다 이거예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하고 한 분이다 이거예요. 한 분으로 안다구요. 한 분인데 한 분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분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것이 우리 인류의 조상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한 분의 아들딸이니 그 아들딸, 인류의 조상이라는 것은 무슨 뭐 알라신이니 무슨 뭐 불교의 신이니 유교의 사상적 조상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한 분이에요.
그러면 전통적 기준에 설 수 있는 종교의 중심이 무엇이냐 하는 게 문제되는 거예요. 인간이 이 땅 위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형제를 제일 중요시해요. 그렇지요? 형제! 형제라서 다 따라오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부모예요. 형제가 하나 안 되어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세계의 종교도 마찬가지예요. 원래 근본에 있어서는 싸우지 않아야 할 형제들이 싸우는 형제가 된 거예요. 그 가운데 국가가 들어가고 무슨 사상이 들어가서 전통 역사가 다르고 문화 기반이 다 다른 거예요. 그것 다 문제가 아니에요. 형제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억천만세에 인류가 있더라도 형제였다는 사실,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형제였다는 사실!
그러면 어떠한 종교, 어떠한 교육기관도 형제로서 교육할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그러면 형제가 있기 전에 형제를 낳아 줄 수 있는 근본이 누구냐 하면, 이것이 제멋대로예요. 자기가 믿는 조상들, 자기가 지금까지 신봉하는, 혹은 국가적 개척자가 되어 가지고 여러 분립된 종족들을 하나 만든 사람을 조상으로 알고 있는 거예요. 그 조상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은 근본 우리 인류의 조상도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이 뭐냐? 형제를 보기 위한 것이냐?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로서 다른 입장의 남자 여자가 절대 필요한 거예요. 하나되는 데는 뭐냐? 가정을 이루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이루어서는 뭘 하기 위한 것이냐? 아들딸을 봐야 돼요. 아담 해와가 자녀의 형제를 두기 위한 거예요. 아담 해와가 자녀의 형제를 두었느냐 할 때는, 두지 못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들딸로 하나님을 중심삼은 형제의 자리에 못 나갔어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 끝에 와 가지고 제일 문제가 뭐냐? 사탄이 승리했다고 깃발 드는 것이 뭐냐? 나라도 문제없고, 종족도 문제없고, 일족도 문 씨 자체도 문제없고, 그 다음엔 문 씨 자체도 자기 품에 품겨 들어왔다는 거예요. 문 씨 종중에 들어가서 거기에 조상이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도 문제없고, 아버지도 문제없고, 남편도 문제없고, 아들딸도 문제없게끔 다 갈라놔 버렸어요.
여러분도 여기에 모였지만, ‘이거 내 형제다. 내 가정이다.’ 이런 것을 생각해요? 살다 말고 가게 되면 다 그만이에요. 죽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형제 중의 영원한 형제, 부모 중의 영원한 부모, 그 다음엔 인류 조상 가운데 영원한 조상, 그 다음엔 그 조상 중의 영원한 뿌리 되는 근본 조상이 하나밖에 없다 이거예요. 하나에서 시작해 가지고 영원한 조상과 그 다음에 영원한 부부와 영원한 부모와 영원한 형제가 있었느냐? 없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가정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의 아들딸을, 3대를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가 2대고, 그 다음엔 우리 인류가 3대 혈통을 이어받은 그 후손이 되어야 되는데, 하나님 앞에 있어서는 1대 된 하나님이 있었고 2대 되는 아담 해와는 있었지만, 참사랑과 참생명을 연결시킨 혈통을 통해 가지고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없었다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아담이, 부모가 아들딸을 중심삼고 형제를 자랑할 수 있고, 형제들이 자기 부모하고 절대 하나될 수 있는 조상을 잃어버리고, 그 부모와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근본 된 친척을 이룰 수 있는 중심 존재인 하나님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게 타락이에요. 그러면 끝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잃어버린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러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라는 게 뭐냐 이거예요, 참부모! 똑똑히 알라구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는 언제나 있는 참부모가 아니에요. 어느 시대에나 있을 수 없어요.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는 영원한 거예요. 하나님을 1대라 한다면,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는 없어졌어요. 사탄의, 악마의 탈을 써 가지고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핏줄을 남겨놓은 것을 알아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천년 만년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을 출발하려고 한 그 이상이 종새끼한테 전부 다 유린당해 버렸어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열여섯 살 때 타락했다는 거예요. 18세만 되면 결혼식을 하려고 했는데, 3년 앞두고 목을 매고 넘어가야 할 텐데 유린을 당해 가지고 깨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없어졌어요. 참부모가 죽었으니 참조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독단신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문 씨네 집에 시집와서 살고 태어나서 그대로 산다고 해서 하나님과 참부모와 관계될 수 없어요. 참부모는 수천년 동안 구원섭리를 통해서 나온 거예요. 구약시대를 통하고 신약시대를 통해서 나온 거예요.
구약시대는 뭐냐 하면 만물을 쪼개 가지고…. 하나님이 주인인데, 그 소속한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것인데도 불구하고 사탄하고 나누는 놀음을 해 왔어요. 누가 많이 가졌느냐? 사탄은 9수예요, 9수! 사탄은 아홉을 가졌고, 하나님은 하나밖에 없어요. 십일조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요.
왜 그래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이 아담이 가야 할 역사적 과정이에요. 그 과정을, 소생·장성·완성을 전부 다 잃어버렸으니 10수라는 것은 귀일수니만큼 그 자리만 남았어요. 자리가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은 다 잃어버렸어요. 그 자리를 중심삼고 가정이 있고 부모가 있고 종족이 있어야 할 것인데, 다 잃어버리고 자리만 남았다는 거예요. 그 자리만 지키고 있는 입장에 있고 그 가외의 모든 환경은 사탄세계에서….
왜 가져가?「저쪽 입구에다 놓으려구요.」거기서 잘 들으라구. 용선이도 들어야 돼. 죽기 전에 이걸 알고 가야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환경을 다 잃어버리고 자리밖에 안 남았어요. 하나님 자리! 천지 창조한 모든 전부를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다 잃어버린 거라구요.
뭘 그래? 가면 좋겠다구?「아닙니다.」그럼? 여기서 점심 먹고 가야 돼.「예.」그리고 내가 이야기해 준 것을 지켜야 돼. 나을 걸 생각하지 말고 갈 걸 생각하면서 내 아들딸을 데리고 갈 수 있는 길을 닦아야 되고, 여편네가 갈 수 있는 길 닦아야 되고, 부모가 갈 수 있는, 친척이 갈 길을 닦아야 돼. 이러기 위해서는 이 지상에서 열심히…. 조상이야. 너희들이 조상이 되는 거야. 통일교회가 하는 의식의 하나인 훈독회를 열심히 해야 돼. 선생님 이상 하지 않으면 안 돼. 문제가 벌어져, 저나라에 가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 하나님 편에서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형제도 없어요. 가정도 없고, 종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국가도 없어요. 이게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내일 모레 결혼하려고 기다리고 있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땅과 모든 것을 완결 지으려고 하던 모든 전부를 사탄이 뒤집어 놓아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요. 그 뒤집어진 기관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생식기예요. 핏줄이 잘못됐어요, 핏줄!
여러분이 아무리 재미있게 살더라도 천국 못 가요. 부처끼리 아무리 잘 살아도 천국 못 가요. 왜 못 가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것을 청산해야 돼요. 다시 입적을 해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서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 선생님은 세계를 사탄이 점령하고 있으니까 갈라 가지고, 사탄세계는 가정이 파탄되기 때문에 사탄이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그 가운데서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적 사탄이 부러워할 수 있는 가정을 세워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판가리한 것이 3억6천만쌍이에요. 32억 수를 넘어설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땅 위에 정착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9할이 되어 있어요. 그 돌감람나무 밭을 종교권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참감람나무가 60퍼센트 이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절반을 잘라 가지고 접붙이지, 절반도 못 되어 가지고 잘라서 접붙일 수 있어요? 2차대전은 기독교와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세계의 인류를 빼앗기 위한 싸움이에요. 기독교가 이겨 가지고 미국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하나의 방향을 갖춰 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새로이 참감람나무인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야 돼요.
그런데 미국 자체가 접붙일 줄 몰라요. 그 일을 하기 위해서 2차대전 이후에 영계 육계를 대표해 가지고 통일적 시대가 왔으니, 성신이 영계를 지금까지 수습했으니 성신은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육적 세계로 오시는 재림주가 준비해 가지고 완성할 수 있는 통일천하에 있어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영적 예수가 닦은 그 터전을 중심삼고 실체적으로 지상에서 준비된 참부모를 2차대전 이후에 모셨어야 돼요. 영국하고 미국하고 불란서가…. 영국은 해와 입장이요, 미국은 아벨 입장이라구요. 그 다음에 천사장은 불란서예요. 똑같은 거예요. 에덴에서 잃어버린 세 형태가 세계적으로 열매 맺힌 거예요. 이들이 하나되었어야 돼요.
영국하고 미국하고 하나되면 그 다음엔 불란서는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하나되어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돼요. 그러면 기독교가 신부국가니만큼 주님을 모셨으면 신랑을 갖추어 가지고 축복해서 영육의 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짓 축복을 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겨났으니,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놨기 때문에 거짓 부모가 그런 축복을 파괴시키고 거짓 사랑으로 더럽혔으니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참축복을 해줘 참된 혈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뒤집어 박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니 세상에서 선생님에 대해서 얼마나 반대했노? 죽이기 위해서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여러분이 편안하게 살게 되어 있지 않아요, 문 씨에 와 가지고. 똑똑히 알라구요. 기생충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다들 와 가지고 자기들 생각했지, 어디 선생님을 생각했어요? 친척이라는 말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이용할 수 없어요. 그 핏줄은 뒤집어 박아야 돼요. 축복받아야 되게 되어 있어요. 자기들을 중심삼고 어디에 붙어 가지고 못 살아요. 원리가 확실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도 굴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틈이 없어요. 굴복하는 거예요. 영계도 다 교육하고 수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 뭐예요? 돌감람나무 밭 가운데 참감람나무 씨를 박게 되면 전부 다 사탄이 잘라 버렸어요. 안 그래요? 예수의 종자들이 로마 박해 4백년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어디 가든지 피를 흘렸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더러운 피를 받았으니 이걸 피로 청산해야 돼요.
참부모도 마찬가지예요. 피를 더럽혔던 것이니 사탄세계에 밟히고 모든 핍박을 다 받으면서 그걸 극복해야 돼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것이 아니에요. 자동적으로 굴복시켜야 돼요. 무엇으로? 참 이치로! 하나님이 누구였다는 것, 그 다음에 남자 여자가 무엇이었다는 것, 이것이 본연의 참부모의 자리에 있어서 참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천하 만국 만민이 하나의 형제지우애로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백성, 나라까지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다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실이 사탄과 하나님이 보게 되면 물샐틈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오케이(OK)하고 사탄은 굴복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전략전술이 뭐냐 이거예요. 싸워 가지고 이기려면 에덴동산에서 벌써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싸워 가지고 타락한 것이 아니에요. 천사장에게 유혹되어 가지고 좋아서 따라갔다는 거예요. 자의에 의해서 타락해 가지고 아담까지 끌어넣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돼요.
여러분이 전도하려면 천사장이 해와를 유인하던 3배 이상 노력해야 돼요. 믿음의 아들을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2천년씩 6천년을 잃어버렸어요. 이것들은 그저…. 밥만 먹고 산다고 선생님이 가는 곳에 못 가요.
축복을 받았으면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종족시대를 거쳐야 되고, 민족시대를 거쳐야 되고, 국가·세계·천주시대를 거쳐 가지고 끝까지 선생님 뒤를 따라가야만 자기들이 고속도로를 거쳐 가지고 목적지를 가야 돼요. 서울 가는 사람은 서울에 가는 도중에 쉬지만 그 길이 끊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갈 수 있어 가지고 서울에 가는 거예요. 따라가야 돼요.
자기 혼자 살아 가지고 개별적으로 먹고 살아? 똥개새끼들, 이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쳐 버리고 싶어. 똑똑히 알라구요. 내가 그릇된 역사를 가진 일족을 모아 가지고 이야기해 주고 싶지 않아요. 내가 갈 길을 결정했고, 여러분을 대해서 이렇게 하라고 했는데 안 하면 이 울타리에서 쫓아내려고 그래요. 다 떠나!
여러분보다도 통일교회 열성분자를…. 장자권 복귀니만큼 일족 중에 믿지 않은 사람도 가인이에요. 승룡이, 알겠어?「예.」이 자식아! 자기 마음대로 청평에 가 가지고 생활비 대 달라고? 저놈의 자식! 나한테 와서 그랬으면 목을 쳐 버렸을 거야. 협회에 가서 도와달라고? 뭘 했어? 타락한 혈통권 내에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부모는 이를 악물고 이걸 밟고 끊어 버려 가지고 부정한 다음에 세우는 거야. 원리의 전통사상이 그래? 정신 나간 행동을 하고 앉아 가지고 무슨 복을 받겠다고?벌받아! 무슨 형님이니 무슨 문 씨니 친척이니 그런 말도 하지 말라구요. 위신과 체면이 있어요.
황족이 되었으면 안팎의 법을, 그 나라의 법을 지켜야 되고, 황족의 법을 지켜서 두 가지 법을 지켜 가지고야 황족이 돼요. ‘나라는 아무렇게나 돼도, 통일교회는 나 몰라? 나는 이것만 알지.’ 도적놈의 새끼들과 똑같다구요. 똑똑히 알라구. 그래서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불렀어.
용선이도 그래. 세상 같으면 동생이야. 세상 같으면 찾아오면 오자마자 선물도 사주고 다 해주고 싶지만, 그렇지만 못 해! 왜 못 하느냐 이거야. 통일교회 사람들은 그 이상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어. 내가 그들에게 선물을 못 사주고, 협회장이 죽어갈 때도 방문도 못 했어. 조상들이 그래도 용선이를 사랑하고, 문 씨가 흘러갈까 봐, 어제 그제 내가 뭘 지시 받아 가지고 이것들 내버려두면 안 되겠다 해서 부른 거야. 그런 것을 다 모르지? 그냥 가려고 했어.
성진이 어머니까지 병원에 입원한 것을…. 옛날에 결혼했던 사람이에요. 이혼했으니 나하고 상관없어요. 수십년 전에 어미하고 오빠하고 자기가 들어와서, 일가가 들어와서 협박해 가지고 도장 찍으라고 한 거예요. 제발 3년 이상 기다리고 한 거예요. 기독교의 전통을 가진 최 씨 문중에서 가짜 메시아는, 사람으로 왔다는 메시아를 사위로 삼기 싫다는 거예요. 별의별 놀음을 해도 안 해주니까 협박공갈하고 영락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예요.
와 가지고 신짝을 벗어 거꾸로 잡고 뺨을 치지 않았나, 멱살을 잡고 ‘이놈의 자식, 회개해라!’ 하고 별의별 짓을 한 거라구요. 그걸 살려 주려고 ‘제발….’ 빌다시피 이랬어요. 세 번씩이나 그랬기 때문에 영계에서 명령한 거예요. 그 간나 잘라 버려라 이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지 않았어요. 부산 경찰서에 고발한 것이 누구예요? 대구로부터 대전, 경찰서는 다 거쳤어요. ‘우리 남편이 이런 짓을 한다. 그러니까 총살을 해버려야 된다.’ 하고 말이에요. 그게 원수예요.
그래도 어머니가 참 고마운 분이지요. 그런 사정을 알아요. 뜻길에 있어서 가인 아벨 문제를 알고 레아와 라헬 문제를 알아요. 라헬이 책임 못 했다는 거지요. 레아가 얼마나 악달이에요? 몽땅 빼앗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도 집을 사준 거예요. 집을 한 번 사줬는데 그것이 작다고 해서 두 번째 사줬구만. 그래서 두 번째로 어떤 집을 사줬나 생각해서….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돈 한푼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한 끼 밥도 안 주고 문전에서 왕 거지가 아니라 원수 대가리를 까는 것처럼 까 버릴 놀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 같으면. 원수도 그 이상의 원수가 없어요.
부부 가운데서 이혼해 가지고 ‘저놈의 자식, 벼락 맞아 죽어라!’ 해서 총으로 쏴 버려 가지고 살인범이 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그 이상 할 수 있는 자리에 있지만, 하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원수의 아들딸하고 결혼까지 시켜 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제일 악한 불쌍한 아들딸까지도 내가 살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차결혼이에요. 일본은 한국에는 원수 중의 원수로 용서받을 수 없는 원수예요. 그걸 수천 명 교차결혼한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일본이 반대하고 한국이 반대한 거예요. 반대하는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디 너희들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표를 사는 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결혼하려고 며칠에 가려고 하는데 티켓을 살 수 없으니 당신 티켓하고 바꿔 주소.’ 한 거예요. 전부 다 그 놀음을 해 가지고 못 해준다고 하다가 밀려드니까 대사관의 일족들이 눈감고 도장 찍어 가지고 들어와서 수천 명의 교차결혼을 해버렸어요. 그렇게 해서 무슨 이익이 있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일본 간나들이 전부 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차별할 수 없어요. 교차결혼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끝까지 그래야 돼요. 이번에 모든 대회를 한 총 결론도 그래요.
평화는 미국과 소련과 중국, 몇 개국이 평화를 이룬다고 해서 안 돼요. 미국과 소련이 원수니 교차결혼해야 돼요. 교차결혼하면 ‘우리들이 싸우던 것처럼 무슨 민주주의니 무슨 공산주의니 탈을 써 가지고 반대하지 않고, 너희들은 우리 부모를 본받지 말고 이제 문 총재의, 새로운 부모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원수시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정통적 자리에서 출발한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평화가 없어요.
결혼을 너희들이 했어? 참부모가 해줬어, 이놈의 자식! 너는 문 무엇이야?「문경준입니다.」이놈의 자식! 결혼을 시켜 가지고 크게 쓰려고 했더니 똥 구더기가 되어 버렸어. 내가 가는 길을 해치고 있는 거라구. 지금까지 어디 가서 죽어 자빠졌나? 회개해야 돼, 이 녀석아!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부모님을 알고, 삼촌뻘이 된다고 말해도 통하지 않을 거야. 네가 책임진 입장이 되라는 거야. 그 이상 못 살아야 돼. 뭐야? 선생님 친척이라는 녀석이 왔다가 뭘 책임진다고 그러더니 도망갔다 이거야. 선생님 위신이 뭐야? 몇백 명 이상, 몇천 명이 밥 굶고 있는 거야.
선생님 성격을 알라구. 무서운 사람이라구. 잘못하면 잘라 버려, 친족이고 무엇이고.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동생들이 붙들고 길 떠나는데 ‘제발!’ 하며 통곡하는데도 불구하고 발길로 차고 뒤도 안 돌아보고 나온 거야. ‘내가 돌아올 때는 해방해 줄 테니, 내 말 들어라.’ 하고 나온 거야. 내 말을 너희들이 절대복종하고 절대순종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문 사장!「예.」내 사정 봐서 그러는 게 아니야. 장병수, 장병주? 네 오빠 되는 경찰 하던 사람 죽었나?「아직 살아 있습니다.」전도를 왜 안 해?「여기 오셨다는 소식을 듣고 전화할 때면 건강하시느냐고 꼭 문안을 드리곤 합니다.」안부보다도 통일교회 원리를 들으라고 해.「그게 간단히 안 됩니다.」안 되면 싸움을 해서라도 결판을 내야 돼, 네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그럴 때가 왔어.「그 부인도 아파도 뵙고 그렇다고 하면서 그래요.」말은 잘 하는구만. 그걸 어디 가서 피할 거야?「대대손손이 기독교라서….」
보라구. 그 조상들이 다 돌아갔다고 이야기해. 알겠어? 장로교가 뭔지 알아? 미국이 조상이야. 미국 장로교의 모든 노회장들이 다 돌아가고 있어. 이제 미국에서 4월 28일에 14만4천 교회 목사들을 축복해 주게 돼 있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문 사장 딸, 네 이름은 뭐라구?「선애요.」너는 또 뭐라구?「정숙이오.」너희들이 그냥 그대로 가 보라구. 내가 망쳐 벌릴 거야. 왜? 역사에, 문 씨 가문에 오점이 남아. 똑똑히 알라구. 내가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까운 것이 형제를 수습하는 거 아니야? 형제끼리, 그 다음에 부모의 대, 그 다음에 할아버지 할머니 대! 복귀가 그거야. 형제를 수습해야 돼.
여기에 와서는 내가 조상이지, 형제들 가운데는. 문 사장!「예.」형이지?「예.」말 듣겠나, 안 듣겠나?「들어야지요.」세상적으로도 들어야 되고, 신앙적으로도 들어야 돼. 이놈의 자식! 기성교회 다닐 때는 열심히 다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교회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영락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고 꼬리를 젓던 생각이 나?「무슨 말씀이신지….」
영락교회에 다니지 않았어?「제가요?」그럼?「아닙니다.」어디 교회였나?「저는 상도교회를 다녔습니다.」글쎄 기성교회 아니야?「예. 기성교회입니다.」그 기성교회를 중요시했지, 형님이 가르치는 말을 중요시했어?「형님을 중요시했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습니까?」기간이 얼마나 걸렸어?「저는 그렇게 많이 안 걸렸습니다.」하루라도 그렇지. 못살고 그래도 자기는 형님을 믿고 따라가야 되는 거야. 문 사장은 편하게 살 생각을 하지 말라구. 다 회개해야 돼. 똑똑히 알겠어?「예.」
죽게 되면 영계에 가서 형님이라고 해도 안 통한다구. 원리원칙이 있어. 탕감복귀의 노정이 그래. 그거 다 내가 짐을 지고 해결했어. 흥진 군을 비롯해 네 아들딸을 영계에 보내 가지고 그들을 다리 놓고, 제물 삼아서 죽을 이 인류를 붙들고 나가고 있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흥진이가 죽은 날을 기념 한번 해봤어? 조카가 아니야. 영계의 사령관으로 보냈다는 것을 알고 있지?「예.」그것을 사실로 알았어? 못 믿었지?「어쨌든 믿었습니다.」믿긴 뭘 믿어?「모르는 입장에서….」모르니까 못 믿은 거 아니야? 모르는 입장에서 정상적으로…. 알고 믿는 것이 아니야. 모르고 믿는 거야.
지금도 그래. 축복해 준 너희들을 불러 가지고 이렇게 충고하는 것이 내 책임이 아니야, 사실은. 여기에 대통령들의 형제를 모아 놓고 이래야 돼. 대표 자리에서 야당 여당의 형제들을 다 모아 가지고 내가 삿대질도 할 수 있는 거야. 그 이상 자리에 왔기 때문에 지금 이 놀음도 가능한 거야.
용선이! 형님 말 들었지? 잘 들으라구. 훈독회 열심히 해. 병이 나을지 몰라. 형님은 진리를 찾기 위해서 먹을 것도 잊어버리고, 죽을 사지 사판에서 뜻만 생각하다가 죽지 않고 살아남았어.
죽을 생각을 하기 전에 그 길 간다고 생각해야 돼. 그래서 내가 붙들어서 오라고 했어. 밤이었으면 내가 찾아갔을 거야. 동생이 마지막 길을 갈 수 있는데, 거느리지 못하는 슬픔이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거야. 나한테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났더라구. 동생들의 갈 길을 잡아 줘야 돼.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이, 참부모가 역사적인 조상이에요. 조상이 둘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예요. 1대 2대를 거쳐 가지고, 핏줄이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로 핏줄이 연결되었지만 3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를 축복시켜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3대를 찾으려고 했는데, 3대를 잃어버렸어요. 축복가정이 3대예요. 3대의 이름을 갖다 준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이 세상 창조한 것을 다 부정해 놓고, 영계 육계를 다 부정해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비로소, 땅과 하늘이 비로소…. 참부모를 통해서 1대, 2대의 환경을 중심삼고 3대의 환경을 개척한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이에요. 축복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3대권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3대 축복을 받았으면 종족이 여기에 달려 있고, 민족과 나라와 세계가 달려 있어요. 그런데 너희들은 뭐야? 자기들이 하고픈 대로 하고 교회에 헌금도 안 해 가지고 사명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그 다음에는 3대예요. 이 가운데는, 역사시대, 지금까지 인류역사, 타락한 아담 해와 이후 천대 만대가 됐더라도 다 부정하는 거예요. 3대권에 개재될 물건은 하나도 없어요. 세상의 대한민국 대통령도 다 부정하는 거예요.
내가 열을 냈더니 목이 마르구만. 이야기를 안 하려다가 시작했어요. 참부모 앞에 축복받으면 아담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손자 손녀가 많더라도 선생님 앞에는 형님이 아니야. 아들의 자리에 서는 것 알아요?「예. 알고 있습니다.」그분이 진짜 아버지라는 마음이 들어야 돼요, 아버지. 세상을 다 주고 다 팔아 가지고도 못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는 재림주라든가 구세주의 이름을 통해 가지고 바친다는 거예요. 엄청난 문제가 대두되는 거예요. 모르면 통해 가지고 다 될 줄 알아요? 한번 시집갔으면 시집간 그 날부터 그 가문을 따라가지, 자기 본가집(친정집)대로 살면 쫓겨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문 씨 가문에 들어왔으면 전부 다 축복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사람들한테 축복을 받아야 돼요. 내가 해주는 것보다 통일교회 사람들이 뒤따라서 같이 해줘야 돼요. 그들이 추천해 가지고 올려 주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어요. 선생님의 인척이라고 해 가지고 으레 높은 자리에 앉을 줄 알고 있다구요. 탕감의 원칙은 마찬가지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앞으로는 그래요. 여러분이, 문 씨가 머저리가 아니에요. 훌륭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게 되면…. 준비 안 한 종족은 흘러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정신 차리라구요.
야, 성운이?「예.」‘거룩할 성(聖)’ 자야, 무슨 ‘성’ 자야?「‘성인 성(聖)’ 자에다 구름 운(雲)’ 자입니다.」구름을 타고 오는 것이 성인이야. 생각해 봤어?「예.」그런 녀석이, 둘째 아들로서 교회의 책임자로 생각했더니 뭘 해먹겠다구?「특별히 하는 게 없었습니다.」영국에 가서 공부하러 갔다가 뭘 했다고 안 그랬어? 복덕방 해먹겠어?「대학원에서 공부만 했습니다.」돈만 버리고 왜 그렇게 해? 유 티 에스(UTS)에 갔으면 지금 한판 차리고 해먹을 텐데.
「갔다가 아버님 때문에 다시 왔습니다.」와서 뭐?「뒤에 여러 가지 일이 많아 가지고…」이제라도 잔소리 말고 유 티 에스(UTS)에 가. 아버지의 명복을 비는 의미에서. 네 색시가 약빠른 사람이야. 너보다도 지혜 있는 사람이야. 이론적이고 문학적인 소질이 있는 사람이야, 생긴 것이. 알겠어? 그래, 안 그래?「맞습니다.」네가 배우라구.「예.」외적으로 따라가라는 거야. 신앙은 못 따라가게 돼 있어. 성운이 뭐야? 흑운이 되었다구. 자기 자신을 알고 앞으로 고맙게 생각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색시도 그걸 원할 거라구.
일본에 가면 뭐라고 하겠나? 선생님 친척하고 결혼했다고 전부 다 인사를 할 텐데, 신랑이 뭘 해? 청평에서 복덕방에 앉아 가지고 해먹는다는 사실! 위신을 못 세우고 있으면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그걸 벗겨 주려고 그래, 내가. 똑똑히 정신차리라구. 알겠지?「예.」어미도 알겠나? 어디 갔나?「예.」돈이 문제가 아니야. 뜻을 위해서 이렇게 해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밥 먹는 게 그렇게 귀해?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구. 반대라구.
다들 그렇게 알고…. 형제를 내가 가누어 줄 때가 왔어요, 형님의 자리에서. 섭리관적인 면에서 아벨이 형님을 굴복시켰어요. 아벨이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 왕권을 복귀한 전권적인 사실들을 동생들에게, 친척들에게 먼저 전수하는 거예요. 그것이 형님의 생각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아버님으로 알고, 그 길을 따라가면 망하지 않아요.
뭐 선애?「예.」이 간나, 맏딸인 네가 그러니까 맨 막내 동생도 이 꼴이 됐고, 사촌도 다 그 꼴이 되어 가. 망칠까 봐 걱정하는 거야. 그러니 너희들이 출입 못 하게 성을 쌓고 쫓아 버려야 되겠어. 그 회사 사장을 통해서 모가지를 자르라고 할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응?「예.」나는 할 수 있어. 그런지, 안 그런지 보라구. 어느 시점에서 할지 몰라. 애들을 이제 제재를 가해서 몰아쳐야 되겠어. 내버려두지 않을 거야. 문 사장, 환영하지?「예.」장병주, 환영하지?「예.」대답하라구. 환영해, 환영 안 해? 너희들도 환영하지?「예.」
내가 이제 너희들에게 ‘여기 와라!’ 명령하면 올래, 안 올래? 어디서, 지구성 끝에서 오라고 하면 올래, 안 올래?「가야죠.」아 글쎄, 가야죠? ‘예, 갑니다.’ 그러지, ‘가야죠.’는 또 뭐야? 언제 훈련 좀 시켜야 되겠어.
임자에게 특권을 준다구. 협회장이 잘 관리하라구.「예.」안 가면 사연을 보고하라구. 여기를 한 형제같이 모시라구.「예.」지금은 복귀시대, 천지개벽시대야.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는 것이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는 것이고, 형님이 동생이 되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 180도 반대야. 올라가던 것이 돌아서게 된다면 거꿀잡이가 되잖아? 그렇게 알고, 너희들이 지금까지 좋아하던 것을 반대로 돌이키는 거야.
우 무엇?「우종춘입니다.」어디에 가 있어?「예일대학에 가 있습니다.」예일대학에 가서 뭘 해?「교환교수로 있습니다.」뭘 하는 교환교수야?「유학입니다.」독일 가지.「독일에는 오래 있었기 때문에 미국으로 갔습니다.」그래서 미국에 가서 뭘 배울 게 있어?「예. 첫 번째는 영어이고, 그 다음에….」영어 공부야 선문대학에 와서 하지. 그게 더 빠를 건데.
여러분이 천성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를 몰라요. 그 길을 개척했어요. 말하면 끝이 없어요. 하나님은 문 총재가 좋아서 그러는 줄 알아요? 주인의 자리를 개척해 왔기 때문에 내세우는 거예요.
양창식이 안 오나?「오라고 했습니다.」몇 시까지? 두 시가 되면 내가 식사시켜 가지고 보내려고 하는데.
자, 이제는 더 이상 말 안 하더라도 대개 알겠지?「예.」용선이는 병 고치겠다고 돌아다니지 말고, 부득불 해야 되지만 그건 2차야. 1차가 아니야. 변소에 가면서도 기도해. ‘문 총재에게 동생뻘이 되는 이 사람이 이래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고 기도하고, 기도하는 데는 자기를 위하는 것보다도 나라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거야. 기도를 받아 죽어 가겠다고 생각해도 다 나아. 낫겠다고 돌아다니면 안 나아. 내 말 알겠어?
코디악으로 가서 킹 새먼 잡으러 다니던 생각 나지?「예.」내가 비행기 보내면 타고 한번 와 볼래? 힘들지? 그러니 그런 생각을 해. 낚시질을 못 하면 형님이 내 대신 코디악에서, 판타날에서 잘 하라고 기도하는 거야. 형님에 대해서 정성들이면 병도 나아요. 이번에 기계를 주니까 열심히 해요. 알겠나?「예.」
기계가 필요한 데가 어디야? 용기하고 두 집, 그 다음에는? 부자들은 자기가 사 가지고 가야 돼. 어디가 아픈가? 자기 아픈 걸 조절해 가지고 잘 살잖아? 자, 그렇게 알고, 열심히 치료하라구. 알겠지? 여기서 제일 못사는 가정이 어디야?「큰집이 어렵습니다.」그 다음에 그 가외는 잘 사나? 집들은 다 갖고 있어?「갖고 있습니다.」
다 끝난 다음에 식사하자. 엄마, 이리 오라구. 자, 5천만 원이야. 이 아줌마도 환자라며?「고맙습니다.」그건 엄마가 나눠 줘. 엄마가 갖고 있던 예물들을 다 나눠 주는 거야. (참어머님이 선물을 나눠 주심)
자, 이제 용선이도 전기치료 잘 하고 그러라구, 혼자라도. 기도 많이 하고, 언제든지 영계에 갈 준비 하고 다 그래야 돼. 나는 혁명이 나면 죽을 것을 각오하고 아예 관도 손에 붙이고 살았어. 안 죽어. 다 그렇게 살았어.「어차피 나이 많으면 영계에 가야 된다면요? (참어머님)」영계에 갈 준비를 해야지. 제일 기쁜 소식이야.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를 잘 알기 때문에 죽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구.
자, 점심이나 같이 먹고…. 이렇게 되면, 바쁜 날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없어. (경배)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2장 평화는 어떻게 이뤄지는가’부터 훈독)
『……우리가 알다시피 몸과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곳에서는 아무리 내가 행복하고자 해도 행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평화의 기준을 유지하려 해도 유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하나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거기에서 위하고 평화를 이루려면 내려가야 된다구요. 그래야 반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진다구요. 그것이 참고 위하는 데서만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부부생활을 하는 가운데 아침에 자기들이 얼굴을 갖고 나타나게 될 때 무슨 얼굴이냐? 내 얼굴이냐 이거예요. 몸의 얼굴이냐, 마음의 얼굴이냐? 또 사랑의 얼굴이냐?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어젯저녁에 기분 나빴으면 아침에도 기분 나쁘게 일어나지요? 그런 것을 느껴요. 그러니까 기분 나쁠 수 있는 자리를 내가 피해야 돼요. 참는 거예요.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그 기분 나빠하는 것보다도 더 위하면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서 발전이 계속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거 중요한 말이에요. 통일이 안 되는 것은 지금 현재의 나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에요. 둘이 있으면, 둘 앞에 절대 상대 되는 거기에는 두 싸움터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대를 하지 않고 참아야 돼요. 참으면서 돌아다니면 상대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상대가 없어서 싸움판이 없어지니 자연히 가라앉게 되어 있는 거예요. 겸손하고 그 다음에도 겸손했다가 그 다음에 위하면 되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자유자재로 그렇게 나가야 된다구요.
원수를 대해서 그런 감정을 순식간에 컨트롤할 수 있느냐? 이게 제일 문제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떼어놓고, 고개를 넘어가서, 울타리를 넘어가서, 그 다음에는 구덩이를 넘어 가지고가 아니에요. 언제나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절대적인 창조주로부터 지음받은 만물에게는 창조주의 사랑을 받고 창조주와 더불어 하나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오늘날 인간이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서려면 반드시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한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중간 생략>
그 기반 밑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성과 여성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은 그러한 기원에서 하나된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인류의 대행복, 전세계의 평화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소원의 심정과 일치되어 연결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비로소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참는 것은 평화의 그 자리를 남기는 것이요, 위하는 것은 넘어가는 거예요. 사탄은 그것을 못 해요. 사탄은 그것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라구요. 이게 근본 문제예요. 근본 문제예요. 사랑도 그래요. 사랑한다는 것이 누구를 위하는 거예요? 크게 보면 우주를 위한 것이요, 자기 나라를 대표한 것이요, 자기 일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사랑하는 마음 기준이 문제예요. 사랑 받는 것이 마음 기준이냐, 사랑을 하는 것이 마음 기준이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이 수동적인 동기를 갖고 있느냐, 출발적인 동기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출발이에요.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자기를 위하고 받고자 원하고 자기를 세우고자 하는 데는 참사랑이 있을 수 없어요. 상대가 나타나면 자기가 정지해 가지고…. 여러분이 거북이를 알지요? 거북이를 보면 사자도 건드리다가 후퇴해 버리고, 뱀도 건드리다가 후퇴해 버리고, 전부 다 그렇더라구요. 이야, 아무것도 없어요. 눈도 코도 다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있는 것이 없으니 가질 것이 없다 이거예요. 암만해도 자기가 손해니까 물러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그것이 지나간 다음에는 어디든지…. 놀라서 숨었다고 해서 도망 안 가요. 지나가도 여전히 그래요. 내가 거북이하고 토끼를 보면서 ‘이야, 저렇게 차이 있구만!’ 했어요.
문제는 그래요. 부처끼리 싸우게 될 때 ‘누구 누구가 무슨 말을 했느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얘기하지요? 심판 자리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감명을 받고 나는 나대로…. 금 앞에 먹물을 뿌린다고 먹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금은 금이에요. 잠깐 그 자체가 가려졌을 뿐이지 흡수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제켜지는 날에는 자체보다 더 발전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나예요. 내가 문제라는 거예요.
남자 앞에 여자가 최고의 괴물이고, 여자 앞에 최고의 괴물이 남자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그 선에 서는 거예요. 수평 기준에서 보게 될 때 누가 먼저 사랑을 받고자 원하느냐, 하고자 원하느냐? 그러면 받기를 영원히 받을 거예요? 그건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주면 영원히 주라는 거예요. 영원히 주게 되면 영원히 회전할 수 있다구요.
동(動)과 지(止)를 두고 볼 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주겠다는 데서 계속하지, 영원히 주겠다는 데서 계속하지, 영원히 받겠다는 데서는 계속이 안 되는 거예요. 우주의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실을 알고 생활해야 돼요.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예요. 여기에 통일이라는 말은 뭐냐? 이 ‘통’이 ‘거느릴 통(統)’ 자예요. 실(糸)에 완전하다는 ‘충(充)’ 자 아니에요? 완전히 동여매는 거예요, 실타래로. 한 가닥 실이 아니에요. 우주의 실타래로 동여매는 거예요. 거기에 하나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마음 자리가 그래야 돼요. 세상에 무엇이 나를 밀친다 하더라도 내 이 자리를 빼앗아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라는 거예요. 거기에 3대 요건이 들어가는 거예요. 먹는 것, 먹는 것이 문제예요. 그 다음에 자는 것이 문제고, 사랑이 문제예요. 이게 3대 원수예요.
먹는 것이 문제지요? 어디 가면 좋은 것을 먹으려고 하지요? 그렇지요? 잠도 더 자고 싶다구요. 그 다음에는 사랑문제예요. 이게 다 괴물이에요. 그러니까 참고 자기 현재의 위치를 침범 당하지 않아야 돼요. 그 다음에 외부의 닥치는 핍박이라든가 감옥에 들어가면 고문이라든가 이런 문제는 자기가 결정한 것을 딱 중심삼고 약속했으면 약속한 그 자리를 가려가야 돼요.
약속이라는 것은, 또 선서라는 것은 악을 중심삼고 하는 법이 없어요. 전체가 좋기 위한 것 아니에요? 결단이니 무슨 뭐 선언이라는 것이 전체가 좋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 나쁘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법이 나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왔다갔다하면 벌써 그건 깨지는 거라구요. 그마만큼 지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딱 자리를 잡았으면 누가 뭐라 하든 그 자리를 갖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종적인 기준을 살릴 수 있는 사랑, 횡적인 기준을 살릴 수 있는 사랑! 그게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종적인 것은 횡적인 것을 위해 있고, 횡적인 것은 종적인 것을 위해 있다는 거예요. 위해 있다는 거예요. 자기가 받기 위한 것이 아니고 위해 주기 위한 거예요. 모든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출발이라는 것은 위하는 데서 시작했지, 받는 데서는 출발할 수 없다는 거예요.
혁명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현재 입장을 넘어서 가지고 줄 수 있기 때문에 혁명이 필요한 거예요. 오늘날 공산주의자들이 세계를 하나 만들겠다고 했지만, 세계를 위해 줄 수 없어요. 이 세계는 무한을 향해서, 이상경을 향하고 가기 때문에 그걸 줄 수 있는 이론이 정착 안 되었어요. 거기에 절대적인 기준이라는 것이 없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은 인간세계에는 없어요. 신만이 그렇다 할 때 신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기점으로 삼고, 과정도 그 신에 의한 과정, 결과도 신에 대한 결과에 가서 안착해야 돼요.
금년 우리 표어가 무엇인가?「‘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맹세문에는, 자유?「평화 통일 행복!」통일을 뺐어요. 행복 가운데 다 들어가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행복한 거예요. 둘이 하나되어야, 전부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씀을 보면, 자유 평화 행복이라고 했는데, 자유도 평화도 행복도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행복의 뭐라구요?「천일국 안착 만세!」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분 두 사람이 하나 안 되었으면 나라 앞에도 설 수 없고, 가정 앞에도 설 수 없고, 종족 앞에도 설 수 없어요.
천일국이 뭐냐?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물어 볼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또 두 단체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두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은 두 사람이에요. 사람이 두 사람밖에 없잖아요? 두 사람이에요. 가정도 두 사람을 합친 것이고, 세계도 두 사람을 합친 것이고, 하늘땅도 두 사람을 합친 거예요. 하나님의 인류 창조이상은 두 사람을 합치는 데 모든 게 귀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천일국이라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같이하는 데는 나라를 세울 수 있는 거예요. 둘이 개인적인 천일국을 찾기 위해서 이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도 하나되기 위한 이름이니, 그 가정이 천일국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가정이 하나되기 위한 그런 주장을 하는 거예요. 두 사람 두 사람, 보다 많은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이 가정, 더 보다 많은 사람이 하나된 것이 나라, 더 보다 많은 사람이 하나된 것이 천주 아니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데서 국가 기준이 있기 때문에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빼고 안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은 시종일관 통일적이에요. 대가리만 크고 이러면 가짜예요. 시작과 끝이 같아야 되는 거예요.
참사랑으로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이론에 맞아요. 우주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지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두 물건이 하나되는 것,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두세 사람이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겠다고 한 거예요. 두세 사람은 하나님 자신까지 집어넣은 거라구요. 그래서 두세 사람이에요. 그러니 천국의 기반이 이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말이 참 놀라운 말이에요. 이야!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천주, 천주 가운데 두 세계가 하나되어 있어요. 두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평화, 평(平)이 되어 있어요. 두 세계가 화하는 거예요. 그 다음엔 통일국인데, 이건 중심이 없어요. 중심이 없다구요. 천주가 평화 되었더라도 중심이 없다 이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한다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통일국이 축이 돼요.
그 한마디가 간단하지만, 창조의 근본서부터 결과의 세계, 어디든지 일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하나된 것은 하늘나라의 물건이에요. 국회도 야당 여당이 싸우는데 두 사람이 싸우는 거예요. 대가리들이 싸우고 있지요? 다 망해요.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이런 세계에서 우리는 두 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평화대사를 세운 거예요. 평화대사는 꼭대기에 올라가서, 국회에 들어가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무엇으로 하나 만드느냐? 삶으로! ‘저 사람들은 참기도 잘 해. 저 사람들은 희생도 잘 해.’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세우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 얼마나 남았나?「20페이지 남았습니다.」네가 기도하고 그만두자. 갈 손님들, 아침 먹고 가라구.「예.」자, 잠깐 기도하라구. (정원주 이사 기도)
세 사람은 내려가서 식사하라구요. 원래는 평화대사들이 돌아가면서 얘기하는 보고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려가서 아침 먹고 가요.「예.」자, 그러면 박수해 줘요. (박수) 몇 시 비행기? 아홉 시?「열한 시 비행기입니다.」열한 시면 너무 빠르구만.
자, 곽정환으로부터 총평을 해봐요. 이것이 필요하다구요. 역사적이에요. 녹음이 다 된다구요. 전체 평가를 해야 된다구요. 간단 간단히 이야기해요. 자기 얘기도 얘기지만 자기가 대했던 사람들의 얘기를 한두 가지 비사를 해주면 좋을 거라구. 대했던 사람들의 소감을, 자기가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어? 자기는 꼭대기, 대가리 사람을 만나러 돌아다니잖아?
「이번에 참부모님의 은혜 가운데 한국의 평화대사들이 특별히…. (곽정환)」
1차 대회였기 때문에 중요하다구요.
새해에 평화대사를 교육한 것은 뭐냐? 평화대사예요. 크게 일하는 관리라는 거예요. 대사(大使)라는 것은 그런 뜻이 있어요. 크게 일하는 관리의 사람, 자유의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볼 때, 이런 대회는 우리가 처음일 거예요. 그렇지?「그렇습니다.」자! (‘평화대사 2002년 신년 세미나’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러나 위하는 마음, 귀하신 분으로 아는 그 정도만으로 하늘은 편안하게 기다리시는 입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궁극에 가서는 알 되 생명적인 인연을 맺지 않으면 안 될 어른으로 알게 만드는 것이 과정이고, 축복입니다.」
그게 축복이에요, 축복! 섭리의 근원 목적이고 모든 전체의 기본이 되는 거예요. 그 책임을 이제 해야 된다구. 진짜 해야 돼. 자기 일족을! 형제, 부모, 친척, 나라! 자기가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쓸어 버려야 된다구요. 자! (보고 계속)
강의도 많이 했는데 일반 강의할 때와 이번 강의할 때의 차이점을 얘기하고, 때의 구현이 어떻게 됐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그 사람들 가운데 특정한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는 그거 몇 마디를 짧게 하라구.
대륙회장들은 다 갔나?「예.」원래는 해야 될 텐데, 어저께 하려고 그랬는데…. 자! (황선조 협회장 보고)
「……이제 평화대사들, 남아 있는 사람이 있는데 앞으로 교육을 해 나갈 것입니다.」
계속이야. 선생님이 그때까지 다 끝내야 돼. 평화대사를 다 해서 그때 같이 참석시켜야 된다구.「예. 종친 대표 교육할 때요.」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부모님의 생일을 대표들이 모여서 축하한다는 것은 전국적인 의의가 있다구요. 영계가 전체 동원이에요. 알겠어?「예.」거기에 상대적으로 조건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으로 곤란한 것이 뭐냐? 이제부터 이렇게 영적 시대가 되었고, 그런 모든 평화대사들이 영적인 세계도 고차원적으로 확대해서 넓게 알고 싶어하니만큼 여러분이 앞으로 지도하는 데는, 원리 말씀은 그 사람들이 읽으면 다 이해하는 거고, 지도할 수 있는 것은 영적 내용 메시지를 첨부해서 지도해야 돼요. 그러니까 신문에 난 모든 것을 차례차례 설명해 나가게 된다면, 그들이 ‘저 사람들의 지도를 받아야 되겠다.’ 하는 기준이 서는 거예요.
그게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냥 그대로 나가다가는 깔려 버려요. 물어 보면 답변 못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벌써 책을 산 사람들이 몇 번씩 다 읽어 가지고 훤하게 아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나, 이 녀석들?「예.」
영계가 무슨 환상적이고 무슨 뭐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꼴이 아니에요. 그것과 달라요. 가면 그냥 그대로 저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의심을 갖지 말고 자신을 가지고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은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문 총재가 방대한 세계적인 사상체계를 가지고 영계의 비밀, 지상의 역사까지 들춰낸 거예요. 그분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뭐 노라리 가락으로, 바람 부는 대로 민들레 열매가 날아가듯 그렇게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날아가더라도 목적을 중심삼고 어디에 딱 떨어지게 날아가게 되어 있어요. 틀림없는 사실이니 그걸 확정짓는 자리에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게 세상은 텅 비어 있어요. 3000년 시대로 향하는데도 아는 자가 하나도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제는 예언자들의 내용을 대표자라든가 이런 단체가 증거 안 할 수 없다구요, 주변에. 종교 책임자들이 영적 명령을 받아 가지고 지령을 해 가지고 증언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는데, 여러분이 그래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깔려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따리가 전부 다 바꿔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강요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주저하면 내가 뺨을 갈겨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윤정로,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자, 더 얘기해, 할 말 있으면.「예.」(보고 계속)
많이들 갔는데, 이번에 자기가 데리고 왔던 사람 중에 특별히 알리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나와서 한마디씩 해요. 전부 다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두 사람 연합회장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강원·경기 북부하고 경기 남부입니다.」(허양 연합회장 보고)
「저는 경기 남부를 맡고 있는 연합회장 조만웅입니다.」조만수야?「조만웅입니다. ‘일만 만(萬)’ 자, ‘수컷 웅(雄)’ 자입니다.」조만수가 아니고?「웅입니다.」(조만웅 연합회장 보고)
「……(조감도를 보이며) 이것은 경기 남부의 내·외적인 활동의 기본이 되는 회관을 하나 건축하려고 합니다.」
우리 건물을 지을 때는 종(縱)이 중심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아. 이게 조금 크든가 이게 작든가. 지금 이게 거꾸로 되어 있어. 종이 중심이라구. 종이 뚜렷해야 돼. 가름대가 이렇게 많으면 이게 다 잘라 버린다구. 「예. 바꾸겠습니다.」 「앞으로 수정을 해서 짓도록 하겠습니다.」(보고 계속)
호랑이가 가는 길에는 호랑이 발자국을 남기는 것이고, 자기 자체의 발자국을 남기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가는 데는 통일교회의 그 무엇이 남아 있어야 돼요. 사상적인 기조라든가 이런 게 있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하면 좋겠는데 그럴 시간이 없어요. 다 그런 기준이니까 협회에서 참석했던 사람의 소감문들을 해서 다음에 오는 사람과 그 가외의 지방에 도면 도의 협의회가 있으니 거기에 평화대사들의 교육재료로써 쓰면 좋을 거라구요.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을 짜서 비디오를 만들어 가지고 참고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요.
보고하고 싶은 마음을 다 갖고 있지만 그렇게 알고, 다 보고한 것으로 알고 끝내자구요. (경배) 자, 활동 열심히 해요.
순전단이야? 「예.」 몇 명? 「마흔 명입니다.」 마흔? 42명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예. 42명입니다.」 42명인데 마흔 명이라고 그러잖아?
자, 그것 어저께 남은 것 계속하라구. (≪문선생 선생의 평화사상≫ ‘2. 평화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훈독)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적 오관과 육적 오관을 하나로 통일시켜야 합니다. 참사랑이 없이는 마음과 몸의 세계를 하나로 만들 수 없어요. 이 마음과 몸이 분리되어서 싸우는 세계가 바로 타락된 세계입니다. 마음이 절대적으로 중심이어야 합니다. 몸이 절대로 불평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도 참사랑을 위해서 생겨났어요. 생겨나기를 그렇게 생겨났다구요. 남자 여자가 하나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의 근원 되는 하나님으로부터 연결되어야 돼요. 그것이 떨어졌기 때문에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언제나 그렇기 때문에 복귀니 무엇이니 탕감이니 이러한 문서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종교는 마음세계를 중심삼고 몸을 희생시켜 나온 거예요. 희생 봉사니 금식이니 뭐니 제물이 되어 피를 흘려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원리 말씀을 듣는다고 마음 몸이 하나 안 돼요. 이것은 자기 자체가 해야 할 숙명적인 과제예요.
부자지관계를 변경시킬 수 없는 거와 마찬가지로,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본래의 본연적인 동기적이요, 과정적이요, 목적적이라는 거예요. 동기와 결과를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방향인데, 방향도 동기 때문에 목적 때문에, 목적도 방향 때문에 동기 때문에, 동기도 방향 때문에 목적 때문이라는 거예요. 뗄 수 없는 거예요. 셋이 하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무엇이 하나 만드느냐? 사랑이라구요. 그래서 쌍쌍이라구요. 모든 것이 쌍쌍이 돼 있어요, 쌍쌍제도로. 동물의 세계도 곤충에서부터 새세계로부터 동물의 세계로부터, 고기들도 전부 다 쌍쌍이에요. 쌍쌍으로 돼 있는데 쌍쌍이 무엇 되기 위한 것이냐?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하나되지 않고는 혈족이 생기지 않아요. 핏줄이 생기질 않아요.
그러니까 하나 안 된 자리에서는 뭐 사랑하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생명체가 일체 되어 가지고 핏줄이 되었다 하더라도 그 핏줄은 투쟁 개념을 벗어난 핏줄이 아니에요. 참사랑만이 그것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 여자들이 첫사랑으로 묶어지게 될 때 오관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이는 거예요. 눈 귀 코 할 것 없이 전부 다 한 초점에 모이는 거예요. 그 초점이 마음적 초점과 육체적 초점이 하나되어야 그 가운데 순이 나오고 생명 운동이 나오는 거예요, 꽃이 피고 다 이런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 반드시 하늘이, 수직이 생겨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만.
그래서 천일국도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를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이 나라의 대표들이에요. 한 사람도 나라요, 가정도 나라요, 종족도 나라예요. 나라는 물론 큰 나라가 되어 있지만, 복귀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내 개인적 나라를 잃어버렸고, 가정적 나라를 잃어버렸어요. 이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그것이 천일국 사상이에요.
‘천(天)’ 자가 이 자거든.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거예요. 그래, 무엇 가지고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돈도 아니요, 권력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사랑, 사랑 때문에! 남자 여자가 생겨났는데 오목 볼록이 무엇을 하기 위한 거예요? 사랑으로 완전히 남자 여자의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안 될 때는 타락한 혈족의 인연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그 혈통은 하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우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는 표어를 중심삼고 투쟁해 나왔어요. 투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이 시작한 거예요. 그 마음 몸이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났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살다가, 참사랑의 세계에 가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래, 참사랑은 절대적이요, 참사랑은 유일·불변·영원하다는 거예요. 참사랑이 있는 데 있어서 절대 권한이 있고, 다 유일이에요. 불변·영원이라구요.
참사랑이 없게 되면 전부 다 그 반대 입장이에요. 사탄세계는 지옥이 된다는 거예요. 수평선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위로 올라가는 것이고, 사탄의 사랑은 내려가는 거예요. 자기 중심삼은 몸뚱이 욕심을 중심삼고 지옥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이것이 확실하다구요.
제일 문제가 뭐냐? 이 몸뚱이가 원수예요. 사탄의 무도장이에요. 내 개인적 무도장이 아니에요. 선조로부터 지금까지 지나간 모든 혈통적인 인연의 핏줄이 전부 다 이 세포에 들어왔는데, 그 조상들이 무도장이 되는 거예요. 한번 다 거쳐간다는 거예요. 이 몸뚱이에 말이에요. 이것을 끊어 버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금식을 하고 금욕적인 생활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금식을 하고 다 이러면 영적 현상도 가까워지는 거예요. 공명권에 들어간다구요. 제일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지금 이 세계에서 제일 긴박한 과제가 뭐냐? 세계 전쟁은 하다가 끝납니다. 나라간의 싸움은 끝날에 가서는 끝나지만, 영원히 계속되는 전쟁이 몸과 마음의 싸움입니다. 어느 성현도 이것을 적발해 가지고 고치겠다고 선언한 사람이 없었는데, 단 한 사람 문총재가 이것을 선언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아야 된다구요. 원수하고 싸울 때 치면 참는 거예요. 한 번 치고 두 번 치고 세 번 치게 되면 그 사람의 마음이 굴복하는 거예요. 참고 나서는 뭐냐? 참아야 그 자리를 유지하지 싸우면 내려가요. 장소가 달라진다 이거예요. 참는 사람은 아무리 성이 나더라도, 성날 때는 사탄세계의 발전소의 스위치가 들어왔다 생각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스위치를 올리면 불이 다 들어오지요? 변전소에서 서울 시내에까지 오는 전기의 스위치가 여러 개가 아니에요. 하나 가지고 다 조절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하고 원통할 때 있어서 자기가 참는다 이거예요. 참으면 그 자리에 그냥 머물러요. 쳤던 사람이, 친 사람이 이게 동요 안 되면 물러가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아이가 잘못해서 기합을 주든가 때리든가 할 때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해 주는 거예요. 비는 것은 위하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참고 참고, 그 자리에서 침범 받더라도 참게 되면 그 자리를 유지하는데, 그 자리를 넘어서면서 또 그 원수를 옛날 이상 대하겠다고, 사랑하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예요.
여러분이 오관을 가져서 보고 듣는 전부가 그런 원칙에서 저울질하고 있는 거예요. 눈에 하나 걸려도 몸 마음이 전부 다 요동하고, 귀가 하나 그것이 안 되어도 전부 다 요동하는 거예요. 한 수준의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은 내 자신에서 만드는데, 그것이 돈 가지고, 노력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참사랑!
그러니까 기독교는 중생이에요. 부활의, 중생의 체험을 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가 원수예요. 자기가 원수예요. 싸움을 하는 날에는, 한번 싸우면…. 자기가 부부생활을 하는데 싸움을 하게 되면, 아침에 싸웠으면 저녁에 화합이 돼요? 남편이든지 여자든지 누구 하나가 그랬더라도 안 그런 체하고 넘어가야 돼요. 저녁에 들어와도 여전히 ‘저 사람이 말을 안 하니까 나도 말 안 한다.’ 이게 아니라, 여전히 나는 나로서의 취해 줄 수 있는 것을 취하면 저기는 끌려들어오는 거예요. 끌려들어오면 끌려들어오는 그 모든 구덩이를 메우는 그 모든 힘이 나에게 옮겨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고 참고 이겨라 이거예요. 참는 것을 세워서 이겨 가지고 위하라 이거예요. 그것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그것밖에 없어요. 또 왜 위해야 되느냐?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원수가 없는 세계에서 이상적 사랑이 이루어지지, 원수라도 하나 있는 데서는 이상적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본래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는 원수가 없는 거예요. 전부가 위하는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것은 뭐냐?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왜? 사랑 때문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뭐냐? 남자의 사랑을 체휼해 가지고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자가 완성하는 거예요. 또 남자가 완성하는 것은 뭐냐?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남자로서의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영원히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적이에요. 남편 앞에는 아내고 아내 앞에는 남편이에요. 그러니까 위해야 돼요. 사랑은 내 자체에서는 못 해요. 하나님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분이지만 하나님 자체가 사랑을 세워 줄 수 없어요. 그러니까 왜 창조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사랑 때문이에요. 상대를 위해서예요. 상대가 하나님을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라구요. 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데 기독교 신학에서는 절대 하나님은 신성하고 거룩한 것이고 인간은 속된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랑관계의 말을 어디에 세우느냐 이거예요. 이론적인 모순이라구요.
그래, 사랑을 통하지 않으면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못 가요. 참사랑의 부부가 섬으로 말미암아 아내의 것이 남편 것이요, 남편의 것이 아내 것이에요. 일체권이 벌어져요. 또 생리적으로 그렇게 생겼다구요. 하나되게 되어 있지, 그게 상충적으로 되어 있지 않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사는 사람은 아무리 세상에 이름이 높더라도 그늘 아래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여기?「예.」
내가 문제예요. 내 보고 듣고 하는 이 오관이 문제예요. 거기서부터 타락이 시작됐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보고 듣고 하는 이 오관에서 시작됐어요. 그것을 어떻게 주관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그래서 눈도 둘이에요. 사탄 편 하늘 편으로 전부 다 두 갈래로 되어 있다구요.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오관 전부가 말이에요. 먹고 마시고 사는 전부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억제해야 된다는 거예요.
종교가 그것을 해야 할 텐데, 종교계가 그런 혁명을 해야 할 텐데, 몸을 때려잡아야 할 텐데…. 몸이 사탄의 무도장이기 때문에 사탄이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해요. 그런 것을 알고, 원수의 기지가 내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평을 잘 하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는 안 되어 있고 평하면 그것은 진짜 가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생활은 참는 거예요. 누가 뭐라고 해도, 분한 생각이 울컥 나도 스톱해야 돼요. 싸우면 내려가는 거예요. 싸움해 가지고 올라가는 법이 있어요? 내려가니까 저기서 공격해 오더라도 내가 오히려 그 기준에서 잊어버리지 않게 참는 거예요. 넘겨 버리는 거예요. 넘겨 버리는 데는 ‘저 사람이 왜 그러냐?’ 해서 그 사람 편에서 생각해 주면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고 발전해요. 오래 안 가 가지고 그 사람은 내 뒤에 따라오는 거예요.
제일 문제는 자기예요. 자기가 동기예요. 알겠나, 젊은애들?「예.」시집 장가가는 것도 자기 원하는 대로 할 수 없어요. 그 원하는 것이 뭐예요? 몸 마음이 모든 구조적인 면에서 하나된 자리에서 원해야 할 텐데, 몸뚱이만 중심삼고 하겠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자!
『……하나님이 천지를 왜 창조하게 되었느냐? 하나님은 절대적인 주체이지만 주체로만 계셔 가지고는 기쁨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쁨이라는 것은 혼자 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 관계에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도 혼자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적 관계에서만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요, 행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독자적인 입장에서는 하나님 노릇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건 뜯어고치지 못한다구요. 여자가 남자가 되겠다고 해서 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가 될 수 없어요. ‘여자의 가는 길에 나 혼자 산다!’ 하고 혼자 살아 보라구요. 가면 갈수록 점점점점 캄캄하다는 거예요. 젊었을 때, 30대에 혼자 산다고 했다가 40대가 되어 보라구요. 50대가 되어 보라구요. 점점점점 좁아져 가지고 뒤로 돌아서서 옛날 어머니 아버지의 품에서 자라던 것을 그리워하고 청년 때에 꿈꾸던 것을 그리워해도 그것은 다 허사예요. 허사가 된다는 거예요.
왜 허사가 되느냐 이거예요. 아내 노릇을 못 해봤다구요. 아내 노릇을 못 해봤으니 남자의 사랑을 몰라요. 아내 노릇을 못 해봤으니 아들딸의 사랑을 몰라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남편의 사랑을 이루어 주고, 아들딸의 사랑을 이루어 주고, 그 다음에는 부모 앞에 효녀의 사랑을 이루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중심 존재는, 그 주체 되는 여자는 상대적 존재가 그런 가치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주체의 이상도 다 스톱되는 거예요. 1대에 끝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생식기는 사랑의 왕궁이라고 했어요. 왕궁이 뭐예요? 모든 것을 이겨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잡는 거예요. 여자로 말하면, 모든 남자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 별의별 요사스런 남자 환경 속에서 내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한 사랑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 여자면 여자로서의 남편을 찾아가는 거예요. 남편은 여자를 찾아가는 거예요. 유일적인 장소, 불변적인 장소, 영원한 장소, 절대적인 장소가 그 자리라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교육이 안 되어 있지요? 타락해서 이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했어요. 하나님도 인간과의 관계를 그 자리에서 맺게 되어 있다구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 해와가 어디서 하나되느냐 이거예요. 90각도의 초점에서 하나돼요. 이 초점이 뭐냐 하면, 사랑함으로써 둘이 하나되는 데는 남자나 여자나 그것이 하나돼요. 남자의 마음과 여자의 마음이 다르지만, 남자도 두 마음을 갖고 있고 여자도 두 마음을 갖고 있지만 거기에서 한마음이 되는 거예요. 한마음이 될 수 있는 것이 그 자리예요.
첫사랑 이상의 자리를 찾아가야 할 텐데, 첫사랑에서 떨어져 나가요. 자기를 생각하니까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가정에 들어가서 자기를 생각해서 한마디하게 되면 반대하고 이러면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어제보다 오늘이 좋지 않고, 점점 떨어져서 며칠도 안 되어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여자가 타락시켰기 때문에 세상만사 제일 어려운 이것을 여자가 이겨내야 된다구요. 이겨내야 돼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제일 수고한, 사랑 길에서 제일 시달리고 거슬리고 비참한 것이 여자들이에요, 여자들! 남자들은 천사장 대신 몸뚱이를 썼기 때문에 전부 다 바람피우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일같이 싸움의 동기가, 가정에서 그것이 파탄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완전히 고치기 위한 것이 하나되는 길인데, 본연의 첫사랑 이상의 사랑의 길을 키워 나가야 돼요. 늙게 되면 부부가 귀찮다고 갈라져서 사는데 귀찮을 것이 뭐야? 늙으면 늙을수록 천상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더 하나된 자리에서 이사 가야 된다구요. 둘이 이제 본가에 찾아가는 거예요. 지상에 와 가지고 많은 후손들을, 자손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많이 가져서 자기와 같이 부부가 하나될 수 있는 그런 아들딸을, 상대권을, 가정들을 많이 이 땅 위에 남기고 가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된 가정이 한 가정에서 일족이 되고, 일족에서 나라가 되고, 나라에서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천리라구요.
그렇게 하나 만들 수 있는 동기가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그게 고장나면, 그게 틀어지게 지면 그것 때문에 눈물을 흘리고, 그것 때문에 뒤넘이치게 되면 파괴되는 거예요. 눈물을 흘리고 싸움하게 되면 파괴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참아야 되느냐? 타락시킨 해와가 참아야 돼요. 여자가 참아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참아야 될 텐데 여자가….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구, 축복받은 남편도 옆에 있는 저런 남자하고 바꾸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해봐요, 안 해봐요? 자기 절반을 뚝 자르는 거예요. 사랑을 절반으로 뚝 잘라 버리는 거예요. 또 계속하면 종적인 면에서 그렇게 하고, 또 그 사람의 행동이 좋다 하게 되면 자기 남편을, 옆을 잘라 버리는 거예요. 칼질한다는 거예요.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에요. 천지가 팔려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살면 천지가 그게 내 것이 되지만, 그것을 마음대로 해부하게 되면 내 것이 없어요. 팔을 잘라야 되고, 전부 다 해부하게 되면 배를 잘라야 되고 위장을 잘라 버려야 돼요. 내가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이 젊은애들?「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어떻게 이기느냐? 타락할 때 사탄과 사랑하는 힘이 사랑하기 전의 양심의 힘보다 강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반드시 개인주의 성 개방 문제가 생겨나요. 사탄의 흉악한 열매로서 다 망해 버리는 거예요. 희망이 없어요. 그것이 깨져 나가면 희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결혼들 다 했지요?「예.」첫사랑이라는 것이 귀한 거예요. 거기에 생명과 모든 재산, 1대가 아니라 자기 일국 전체를 투입해 온 거예요. 그것이 끊어지면 다 잃어버려요.
자기 여자 몸뚱이를 자기 것으로 생각하면 안 돼요. 얼굴 같은 것, 여자 얼굴이 남자같이 수염이 나면 어떻게 되겠어요? 면도하게 되면 아기를 젖먹일 때 어떻게 하겠어요? (웃음) 만져도 보근보근 다 이러니까 자기같이 만지는 거예요. 만지고 젖을 빨지요? 어디에 앉아도 쿠션이 좋아요. 남자는 대번에 뼈가 닿는다구요. 아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구요.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 때문에 남자는 보호해야 돼요.
코디악에 가면 연어를 알지요? 올라올 때에는 아름다운 모양이지만 한 달 동안에 서로 서로가 상대를 묶어 가지고 알을 낳기 시작하면 사자보다 더 무서워져요. 이야! 그렇게 무서울 수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알을 낳는 암놈을 보호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안 그래요? 세상에 악한 남자들이 아이 밴 여편네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연어는 그것을 보호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알을, 새끼를 낳게 된다면 암놈보다도 수놈이 더 보호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동물의 세계,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티’라는 비디오테이프를 보고 있어요. 요즘은 어디 가든지 어머니와 둘이 앉으면 그것을 보자고 해서 보는 거예요. 여자들은 그것을 싫어해요. (웃음) 사실이 그래요. 소설(드라마) 같은 것은 천번 만번 봐야 남는 것이 없어요. 하도 많이 보게 된다면 어느 것이 어느 것인지 제목도 다 잊어버려요, 일년도 안 가 가지고. 그것은 보나마나예요.
그러나 동물세계를 보라구요. 동물세계의 비밀이 전부 무엇에 걸려 있느냐 하면, 사랑의 전통을 뚜렷이 남기기 위한 이런 놀음이에요. 수놈들이 격투를 하는 거예요, 반드시.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수한 씨를 남기려고 하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도 격투예요. 우수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최고의 수놈이 되고 암놈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전체를 위해서 자기 몸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들이 상대를 보게 되면 자기 생명을 걸고, 생사지권을 걸고 싸워 가지고 이겨서 암놈을 찾아가려고 그런다구요. 이야!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우수한 종자를 남기기 위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첫사랑을 우수하게 느꼈으면 우수하게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혼하는 것은 하늘나라를 팔아먹는 것이요, 나라와 모든 전체를 팔아먹는 것이요, 자신의 조상을 팔아먹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을 끊게 되어 있으니 이어 나가지만, 본연의 기준에 가게 되면 이혼 자체가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영적 체험을 하게 된다면 다른 생각을 한 번만 해도 6개월까지 가고, 3년까지 간다구요. 딱 막혀 버려요. 그런 체휼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부모님도 그래요. 어머니도 잘 참지만, 선생님도 잘 참아요. 누가 더 잘 참을 것 같아요, 원리 기준에서? 선생님이 더 잘 참겠나, 어머니가 더 잘 참겠나? 응? 답변해 봐요. 그것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지. (웃음) 그 자리를 피해 주는 거예요. 찍 하고 무엇이 있으면 사탄의 스위치가 들어온다 생각하고 대번에 그래요. 그럴 때는 변소에 갔다 오라는 거예요, 변소! ‘아이구, 내가 변소에 갔다 올게.’ 하고 말이에요. 5분 있을 줄 알았는데 10분, 20분 있으면 ‘변소 갔다 온다고 했는데?’ 하며 와서 보는 거예요. (웃음)
그런 길을 어떻게 피해 가느냐 이거예요. 전쟁 마당에서 잘났다고 나섰다가는 총탄을 이마에 맞아 죽어요. 주의하는 사람은, 거기에 드러내지 않는 사람은 안 맞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지 않을 때에는 상대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상대하지 않는다고 성을 내는 사람도 있어요. 옛날 우리 어머니의 성격도 대단한 성격이라구요. 뻔히 어머니가 잘못했어요. 많은 아들딸을 기르면서 또 층층시하가 있기 때문에 사십 오십 된 그런 어머니도 시집살이해야 돼요. 자유가 없거든. 뭐 대갓집이니까 오는 손님이 끊어질 새가 없어요.
그때에 경상도 사람, 전라도 사람이 만주로 쫓겨갔어요. 동척회사(동양척식주식회사)에 저당 잡혀 가지고 물지 못하기 때문에 전부 빼앗겨 가지고 만주로 가는 거예요. 우리 집이 길가에서 한 2리 3리밖에 안 되거든. 소문이 났어요. 문촌집을 찾아가라 이거예요. 거지들, 무슨 떼거리들, 피난민들로 방에 언제나 네댓 사람이 있었어요. 세상에! 할아버지가 그런 전통을 좋아하니 어머니가 매일같이 좋아하겠어요? 짜증나겠나, 안 나겠나?
엄격한 대갓집에 있어서 며느리가 큰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니까 할 수 없이 아들딸이면 아들딸은 때려서 교육한다는 것은 이해 받기 때문에 매질을 하거든. 그렇지만 선생님은 매를 안 맞아요. 왜 때리느냐 이거예요. (웃음) ‘예이, 이놈의 자식아! 어머니 사정을 몰라 가지고 맞으면 잘못했다고 한마디하면 다 끝날 텐데, 왜 이 녀석아 말 못 해? 이 자식아!’ 하면서 때려요. 그래도 못 한다 이거예요. 어머니의 성격도 자식이 그러니까 질 수 없으니까 들이 패다 보니 내가 기절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 제일 나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엄마, 그것 안 되겠는데.’ 하고, ‘할아버지, 안 되겠다.’ 그런 무엇이 있어요. 지금도 성격이 그래요. 한다 하면 끝까지 하지요. 뜸뜨면 뜸뜨는 것도 끝까지 해 와요, 1년 2년 3년쯤! 이것들, 병 낫겠다는 사람이 일주일을 하고 ‘안 낫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건 도적놈들이지요. 병이 3년 이상 갈 병인데 하루 이틀에 낫기를 바라요? 그건 도적놈이에요. 3년 이상 될 수 있는 병은 3년 이상 내가 참고 그것을 방비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지요. 이치가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안 됐다.’ 하면 용서 안 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성격을 어머니도 알 거라구요. 요전에 전기 치료기를, 단극 치료기계를 만들었다구요. 이것이 앞으로 상당히 소망적인 무엇이라고 생각하지만, 전기 원리를 모르는 사람은 양극을 통해야지 단극만 쓴다고 못 믿어요.
그래, 처녀 총각 얘기를 내가 하잖아요? 처녀나 총각이 시집 장가가기 전에는 처녀끼리 하나되고 총각끼리 하나되는 거예요. 시집간 다음에는 전부 다 처녀 친구들이 오는 것을 반발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남자도 그래요. 결혼하게 되면 친구가 여편네의 방에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는 거지요.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기 때문에 전기가 언제든지 상대를 반발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공중에 큰 벼락이 치고 이런 것도 보게 되면, 전기가 몇억 볼트가 되는데 그게 어떻게 한꺼번에 몇억 볼트가 합해 가지고 하나? 커 가는 거예요. 커 가야 된다구요. 상대가 결정 안 될 때는 커 가는 거예요. 합하는 거예요. 상대가 결정되면, 딱 하게 되면 부딪쳐 가지고 우레가 나고 번개가 나는 거예요.
원리가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선생님의 박사 코스의 이론적인 기반이었어요. 그것을 누가 믿지를 않아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데 그런 얘기를 했으니까 남자 여자도 합하고 다 그러려면…. 몸의 신경계통이 어떠한 무엇보다도, 금보다도 더 작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감각적인 것을 전달할 수 있는 기관이에요. 전기 작용이나 마찬가지예요.
사지백체가 움직이는 자체, 운동 법이 다른 거예요. 근육질로 되어 있지만 플러스 마이너스가 균형이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균형이 되어 있는데, 혈관이 잘 통해서 다른 데에 영향을 받게 되어 여기에 마이너스가 부족하면, 전기가 플러스 마이너스의 균형이 안 되어 가지고 플러스가 많고 마이너스가 적다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플러스가 많은 데 있어서 마이너스가 보충이 안 되니까 문제가 되거든. 그래서 마이너스 극을 갖다 대면, 찌익 해 가지고 보충해 주면 낫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맞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남들은 ‘문 총재 저 바보!’ 그럴 거라구요.
그것 무슨 기계인 줄 알아요? 곽정환, 요전에 한 시간 체험했는데 부위가 말랑말랑해졌다고 ‘이럴 수가!’ 그랬다며?「예. 훨씬 좋습니다.」곽정환의 머리를 세뇌하기 힘든데, 한 시간 갖다가 치료하고 나서 좋다고 한 거예요. 그래요. 그런 거예요. 그렇잖아요? 물이 차게 되면 넘지요? 컵에 물을 붓게 되면 넘게 되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서 넘게 되면 그것으로써 영원이에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그것 허가가 나오면…. 조정순!「예.」어디 갔나?「여기 있습니다」그게 진짜야?「진짜입니다.」나도 가짜로 아는데? (웃음)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병원에서는 플러스 마이너스 둘을 쓰거든. 이것은 하나를 쓰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플러스극 마이너스극으로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하는 거예요. 한 곳으로 매일 하면 통하지 않아요. 플러스극으로 매일 하면 통하지 않기 때문에 마이너스극으로 하면 찌익 통하는 거예요. 마이너스극으로 통하지 않게 되면 플러스극으로 하면 찌익 통하는 거예요. 그것은 틀림없는 결과예요. 상당히 효과가 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지금 세상에 병원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더라구요. 그래?「그렇습니다.」집에 하나만 있으면 뭐 병원에도 갈 필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실제 그런가 요즘에 와 가지고…. 어머니가 미국에 가져가고 하와이까지 가지고 가서 해봤어요. 나쁘지를 않아요. 부었던 것도 하게 되면 낮아져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래서….
뜸뜨는 것도 그래요. 내가 뜸을 수만 장 떴을 거예요. 내가 몸에 대해서 예민한 사람이에요. 어디에 무엇이 이상하다면 그것이 어떤 병이겠는가를 전부 다 체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시니 우리 같은 사람을 잡아서 쓰는 거예요. 한번 결심하면 자기가 해보기 전에는 안 돌아서요. 우리 애들도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의 명령을 안 들으려고 그래요. 내가 아버지 어머니의 지시를 안 받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자기는 자기 생각이 있으니까 해보고 나서 안 되게 될 때 하라는 대로 하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래라 저래라 하면 싫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돌아서 가지고 서게 될 때는 누구 말을 안 들어요. 혼자도 갈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특수 성격을 갖고 있어요.
어머니도 말 같고 이런…. 남자들은 잘생겼지요. 여자들은 잘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아 자랑하지만, 그거 기르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래서 참고 위해 주어야 돼요. 참고 위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변함이 없어요.
학교에서 선생님의 친구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전부 다 나한테 와서 의논하고 그랬어요.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하게 된다면 학비 가져온 것을 전부 다 주는 거예요. 학비를 어떻게 해요? 집에서 부쳐 올 수 있어요? 노동하는 거예요, 밤에 가서. 사흘만 하게 되면 찾아와서 따라오는 거예요. 그게 그래요. 위해 주는 사람에게 굴복하는 거예요. 천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자들도 그렇지요? 여자들의 비밀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전부 다 말해야 편안하다는 거예요. 내가 안 들으려고 해요. 들어야 뭐 그런 얘기지요. 영계에서는 다 풀라고 그래요. 직고하라는 거예요. 직고하면, 변하지 않을 수 있는 기준에 걸게 되면 변하지 않고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끊어지지 않는 한 어디 가든지 날아다니는 대로 따라다니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뭐냐 하면, 내가 문제예요. 변할 수 있는 내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선 같은 것을 하면 하나에 초점을 맞추어 가지고 눈이 변하지를 않아야 돼요.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숨쉴 때에도 이렇게도 쉬어 보고 이렇게도 쉬어 봐서 어떤 것이 편안하냐 이거예요. 딱 바른 자세로 그 초점을 맞추어야 된다구요.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도 걷는 것을 보게 되면 허리가 안 구부러졌지요? 감옥에 들어가서 3년 동안 허리를 구부리고 이러고 살았지만, 그 대신 언제든지 운동을 해요. 척추가 휘면 건강에 지장이 있어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훈독회 파괴분자가 되니까 그만 해야 되겠다구요. (웃음) 문제는 나예요. 내가 문제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문제예요. 남 욕 잘 하는 사람은 빨리 늙고 빨리 죽어요. 왜? 자기 입으로 그 말을 하는 거예요. 다 남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뒤집어씌우는 것들은 빨리 죽어요. 빨리 망해요.
임원규는 꾸준히, 언제든지 앞에 와 앉아요. 내가 구박을 하더라도,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어디 가서 돌아다니다 이제 왔냐?’ 하더라도 그런 티 없이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하와이 데려간다고 약속했어, 엄마. 이번에 가서 시 마운틴이라고 바다 가운데 산이 있는데, 거기에 가서 튜너(tuna)들 잡아오라고 할 거예요. 이번에 윤태근도 데리고 가 가지고 그 놀음 했다구요.
「윤태근도 데리고 갈 거예요? (어머님)」아니야. 내가 떠나는 날 바다에 가라는데 다 안 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윤태근한테 ‘야 녀석아, 너 남아서 데리고 가!’ 했어요. 안 갈 수 있어요? 집에 가기를 바라지만 내가 ‘이 자식, 가!’ 한 거예요. (웃으심) 한 20명이 가거든. 가 가지고 고기를 일흔 한 마리를 잡았다나? 그렇게 잡았다고 좋아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전부 다 크지 않지?’ 하니까 전부 다 20킬로그램 30킬로그램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킹 새먼보다 크거든. 그런 것을 잡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래는 큰놈들은 백 파운드 150파운드 180파운드 나가요. ‘조그마한 새끼들 잡아 가지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큰놈을 잡아야지.’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게 빅 아이(big eye)라고 눈이 크다구요. 튜너 중에 눈이 큰 튜너가 더 비싸다구요.
가서 내가 하라는 대로 할 거야?「예. (임원규)」가서 밤낚시를 해야 돼, 밤낚시. 밤낚시가 더 재미있는 거라구.
자, 누가 문제라구요?「자기가 문제입니다.」내게 있어서 제일 문제가 무엇이라구요?「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입니다.」마음도 아니에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마음이 문제에 걸리는 것이 생식기 때문이에요. 타락이 사실이라면 그렇지요?「예.」
여자들!「예.」생식기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그것 누구 거예요?「남편 것입니다.」자기 거예요?「아니오.」알기는 아누만. 절대적이에요. 남편 것이에요. 첫사랑을 한 남편 것이에요.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찾아다니다가 결국은 죽은 남편의 무덤에 가 가지고 회개할 것이 꽉 찼다는 거예요. 별의별 생각, 요사스런 생각을 하는데, 그 길이 틀어지지 않아야 행복한 거예요. 그것이 완전해야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고, 행복이 있어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 가운데는 참사랑이 있어야 돼요. 참사랑을 기반으로 한 자유·평화·행복이어야 돼요.
이번에도 그렇지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예요?「자유 평화 행복의!」거기에 사랑과 통일을 다 빼 버렸어요. 행복 가운데 다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천일국?「안착 만세!」안착 만세! 영원히 이동할 수 없다, 만세! 다 끝났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을 가더라도 틀림없는 씨요, 틀림없는 생명을 지닌 씨이기 때문에 심으면 그대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 가정을 그대로 하게 되면 천국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천국 나라를 여러분의 혈통을 통해서! 핏줄이 무서운 거예요. 핏줄이 세계를 창조하고 하나님 나라를 창조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무서운 거예요. 수많은 선조들 가운데 자기 하나 더럽힌 것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휙 그어 버릴 텐데.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피해요?
누가 문제예요?「내가 문제입니다.」자기의 문제가 뭐예요?「생식기입니다.」뭐라구요?「생식기!」생식기(生殖器)라는 것이 뭐예요? 생명을 심는 그릇이에요. 생식기가 그렇잖아요? 생식기가 그렇지요? 생식! 생명을 먹는 그릇도 생식기(生食器)예요. 이게 ‘심을 식(殖)’ 자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결혼해서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동했던 것이 다른 데 가서는 동하지 않는다! 사길자! 혼자 살면서 남자가 그리울 때가 있어, 없어? 사길자!「예.」있어, 없어? 왜 한숨을 쉬나? (웃음)
이것이 문제예요. 제일 무서운 것이 생식기예요. 뒤집어 놓으면 천지가 뒤집어져요. 가정으로부터 전부 뒤집어져요. 한국 전통이 놀라워요. 결혼을 자기 마음대로 못 해요. 이것이 사탄의 전시장이 되어 버렸어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치는 전시장이 세상의 남녀들의 생식기가 되어 버렸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원수가 돼요. 원수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영원히 나를, 일족을 파괴시킬 수 있는, 핏줄을 끊어 버릴 수 있는 원수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은 기관총보다도, 원자탄보다도 더 무서운 거예요. 기관총은 일대를 망하게 하지만, 이건 역사적 후손을 망쳐 버려요. 에이즈 같은 것이 그렇잖아요? 알겠어요?「예.」
그래, 무엇을 조정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주관해야 된다구요?「생식기!」‘우주주관 바라기 전 자아주관 완성하라’ 했는데, 그게 뭐예요?「생식기를 주관하라는 것입니다.」생식기를 주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또 했구만. 알겠나, 젊은 여자들!「예!」
여자들에 대해서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고 했다구요. 유혹하게 되면 말이에요. 돈, 미모! 제비 패들한테 아줌마들이…. 요즘에는 아줌마들이 남자보다 더 바람피워요. 제비족들, 젊은 놈들한테! 세상에! 완전히 사랑이 정착할 수 있는 집이 없어요. 집이 없다구요. 안식할 수 있는, 안착할 수 있는 집이 없어요. ‘너희들 부부가 안착할 수 있는 생식기를 갖고 있어, 돌아다닐 수 있는, 들개 모양으로 되어 있어?’ 그것이 이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해서 내가…. 이혼을 자기들이 강제로 협박해서 한 거예요. 어머니 오빠들이 와 가지고 자기네 문중은 기독교 문중인데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는, 재림주를 표상하는 사람은 사돈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문중이 들어 가지고 쫓아내라고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영락교회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놈의 기성교회, 영락교회가 원수라구요.
이제 한경직 목사를 불러다가 통일교회 반대한 것을 물어 보라구요. 회개하고 통곡을 할 거라구요. 자기들은 출세한 양반이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면서 허울 좋게 얼굴 간판 가지고 해먹겠다는 사람은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교주라는 생각을 안 해요. 여러분이 불쌍한 자리에 있으면 그 이상의 자리에 내려가려고 하지. 이것들을 고생시켜 가지고 한푼이라도 뜯어서 재산을 모아 가지고 뭘 한다는 이런 생각을 안 해요. 거기에 보태 주려고 하지요. 마음은 못 속여요. 선생님을 20년 40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가 손해 안 난다는 거예요. 자기를 이용 안 해요. 자기에게 몹쓸 자리에서 힘든 것을 시키지만, 그렇게 가야 좋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어디 가 보라는 거예요, 이용하고 차 버리나.
선생님이 이화여대를 쫓겨난 사람들을 이번에 하와이에서…. 그때에 아버님을 만나 가지고 아버님을 대해 가지고 울고불고 이러면서 맹세하던 것, 끝까지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아버님을 따라간다고 맹세하고 나온 사람들이에요. 세상이 험한 세상이다 보니 절반이 다 상처를 입었어요. 절반 이상이지요. 36가정을 축복할 수 있는 예물을 사다 주면서 같은 예물들을 다 나눠 줬어요. 세상에 그럴 사람이 어디 있나?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밟아 치우고 ‘이 쌍년들! 왜 그때의 약속을 안 지켰어?’ 해야 돼요.
세상은 변하더라도 나는 안 변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변하더라도 부모는 변하지 않는 거예요. 성경에도 그렇잖아요? 탕자의 비유가 있잖아요? 동생이 잘사는 아버지한테 세간나서 분깃 탄 것을 다 팔아먹고, 그 다음엔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돼지우리에서 돼지 먹던 것을 주워 먹다가 ‘아이구, 우리 부모는 그렇지 않으니 이제는 종의 종이 되더라도 돌아가겠다.’ 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게 될 때, 맏아들이 있었는데 맏아들이 결혼한 맏아들이 아니에요. 맏아들을 위해서 혼수로 준비하고 준비했던 모든 것, 반지니 무엇이니 그 탕자 아들한테 그것을 내 입히게 될 때 그 형님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나? 딱 그 자리가 가인이 아벨을 죽일 수 있는 자리예요. 왜 하나님이 동생 제물은 받고 내 제물은 안 받았느냐 이거예요. 딱 그런 거예요.
거기에서 동생을 위하게 될 때에는 부모님이 좋아하고 이웃동네까지 칭찬할 수 있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것을 알 텐데, 자기가 아버지 이상 더 가깝게 대해 주고 다 이랬으면 부모가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이야, 갖고 남은 모든 예물, 동생 것까지도, 앞으로 돌려준 몇 배까지 잘살게 되면 찾아서 너에게 주겠다.’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데 잘못해 가지고 쫓겨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서 그러는 것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인사조치를 그저 끽 반대로 해버려요. 어떠냐 이거예요. 전부 테스트해 봤어요. 여기 전부를 테스트 다 해봤다구요. 자기들은 모르지요? 그런 사람들은 그 이상 하게 되면 꺾어져 버리겠기 때문에 그 이상을 안 해요. 그 이상을 시키지 않아요.
문제가 누구라구요?「자기입니다.」어디가 문제라구요?「생식기!」매일 변소에 가지요, 여자나 남자나?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가지요?「예.」그 소리를 들을 때 그것이 경고의 말이에요. 언제나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는 세 시간 만에 한 번씩 그것을 꺼내 가지고 만져야지요? 그것 만지는 데는 앞으로 손이 함부로 만지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도(正道)를 가야 되는 거예요, 정도!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어머니에 대해 아버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이렇게 이렇게 간다고 하면 그냥 간다는 대로 가지, 이랬다저랬다 안 했어요. 약속한 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를 거라, 약속한 것을. 다 잊어버렸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고 그런 거예요.
어저께 강현실이 2002년에 천지가 하나된다고 그랬다고?「예. (강현실)」정말이야?「예.」나 그것 처음 들었어.「전에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나한테 얘기했어?「예.」내가 잊어버린 모양이구만. 어제 저녁에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야, 나보다 낫네!’ 했어요. (웃음)
나는 찾아서 맞추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다 맞추어 가지고 이룬 것을 보고 있으니 나보다 낫잖아요? 그것 때문에 고심하고 있는데, 가만히 앉아 가지고 그 잔칫상에 들어와 가지고 동참했으니 나보다 낫지. 그렇지? 나보다 낫잖아?「아닙니다.」그때를 바라보고 나와 가지고 여기에 동참해 가지고 ‘아이구, 내 때가 됐다.’ 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잖아? 선생님이 그것을 알았지만 죽자살자 오만가지 곡절을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왔는데 말이야. 그러니까 나보다 낫잖아?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운 것이 어디라구요?「생식기!」생식기예요. 쓰기를 잘못 쓰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식들이 되어서 부모에게 불효한다고 하면 회개하라는 거예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그 자식들이 잘못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그래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회개하라는 거예요. 일하기 싫고…. 일하기 싫지요? 탕감 길이 싫지요? 눈 탕감, 그 다음엔? 내려가야 돼요. 눈 탕감, 코 탕감, 입 탕감, 귀 탕감, 그 다음엔 손 탕감, 그 다음엔 뭐예요? 제일 어려운 뿌리인 생식기 탕감이에요. 생식기가 오관 십관을 통일시켜 주는 거예요. 초점을 맞추는 거예요. 사랑이 말이에요.
결혼했지요, 다들?「예.」사랑을 해봤나? 안을 때 요렇게 안나, 이렇게 안나? (행동으로 해보이심) 그래야 돼요. 남편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위에 있으면 동서를 안고 남북을 품어야 돼요. 자기 남편만이 아니에요. 남편에게 있는 전체를 품고 이래 가지고 잡아당기면 뼈와 같이…. 자기 뼈를 갖다가 접하기 위한 것이 부부가 사랑하는 거예요.
문중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품고, 나라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품어야 돼요. ‘이 길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해서 뼈를 맞추고 골수를 맞추고 살을 맞추고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그것 하는 것은 참사랑밖에 없어요. 생명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내가 가는 사랑 길은 생명을 넘어섰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는 남편을 위해서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아내를 위해서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고 사는 문제를 뛰어넘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것은 그 원칙을 두고 말하는 거예요.
세상에!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했는데, 그런 것을, 생식기 철학에 대해서 논하는 조상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지요?「예.」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자는 거기에 다 맞게끔, 남자는 거기에 다 하나되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둘이 하나되면 반드시 쉬익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기에다 프로펠러를 달아 가지고 이렇게 돌리면 후욱 내려가지만 반대로 잡아채면 쉬익 올라가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날아 올라간다는 거예요. 같이 날아가게 해야 돼요. 천국은 그런 부부가 들어가는 곳이에요. 그것 알겠어요?「예.」남편 아내의 그 사이에는 제삼자가 개재 안 돼요.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이것만이 제일이다.’ 할 수 있으면 쉬익 수직으로 올라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제일 무서운 것이고 제일 좋은 것이 그것이에요. 사랑하는 시간은 뭐냐? 자기의 혈족, 나라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성자가 태어날 수 있는 길도 그 길이니만큼 사랑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핏줄을 맑혀 가지고 자기가 이 땅 위에 와서 자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혈족을 남기고 가야 돼요.
제일 무서운 것이 뭐라구요?「생식기!」생식기라는 것이 뭐냐 하면, 생명을 담은 그릇이 생식기다 이거예요. 생명의 밥을 담은 그릇이 생식기! 식사, 식사를 의미하는 것이고 번식한다는 뜻이 있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렇게 생각하게 될 때, 오늘날 우리 인간 자체는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이상을 완결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행복과 하나님의 원하시는 평화를 완결시킬 수 있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완성시키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자가 하나님 자신이 아니에요. 우리라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에요. 자!
『……그러면 도대체 이 피조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어디 있느냐고 반문한다면,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인간 외에는 없다는 결론이 지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사랑을 성사시킬 수 있고, 하나님의 행복과 하나님의 평화를 완결 지을 수 있는 대상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우리들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혼자 사랑해서 무엇 하며, 하나님 혼자서 이상을 찾으면 뭘 하며, 하나님 혼자서 평화롭고 행복해서 뭘 하느냐? 반드시 상대 되는 인간을 통하지 않고는 이런 요건들을 성사시킬 수 없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입니다.』
하나님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세상 사람을 전부 다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에서만이 가능한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분이 아니에요. 아들딸이에요. 그 아들딸과 하나님이 내적으로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내적 부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말을 비로소 발표한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그래. 유종관, 기도 한번 해보지. (유종관 회장의 기도)
몇 시야? 대륙 책임자 손 들어 봐요. 다 갔나, 이젠?「예. 갔습니다.」황선조, 조정순의 전화 받았어?「예. 그래서 회사 설립을 재단에서 해주어야 됩니다. 여러 가지 법규 같은 것도 있고 해서 상의했습니다.」그래. 앞으로 그게 있으면 밥벌이는 문제없을 거라구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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