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이렇게 다 왔나? 청평에 있을 줄 알았더니 여기에 다 나왔네.「청평 피해서 왔는데. (참어머님)」뭣이? 내가 필요해서 청평에 있다가 여기에 온 거야. 여기에 있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나? 거기에 있는 것이 제일 좋지. 13일까지 있는 사람은 거기에 있는 것이 제일 좋아. 기도하고 그러면 말이야. (경배)

교육하고 언론계를 바로잡아야 국가 기준과 사회 기준이 서

자, 앉자구요. 요전에 우리가 하던 데가 어딘가? 알지? 하와이로부터 쭉 오면서 하던 것, 그것 계속하자구. 너는 가야 돼?「예.」몇 시야? 인사하고 가.「지금 안 가요. (효진 님)」그럼 앉으라구.

박판남이 왔나?「박판남이 안 보이네. (참어머님)」김광인이는 보이던데.「예.」어제 청평에서 찾았는데 청평에 참석 안 했나?「예. 어제 나왔습니다.」왜?「일이 있어서 나왔습니다.」자!

이게 순전단 아가씨들이야?「예. (황선조 회장)」몇 명? 45명쯤 되던데, 세어 보니까. 몇 명이야? 왜 이렇게 적어?「최근에 대학운동이….」왜 그래? 대학운동이 중요한 거야, 이 녀석아. 어디 갔나, 봉태?「아직 안 온 것 같아요. (참어머님)」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제 선생님이 할 것은 언론계하고 대학가, 학교예요. 교육하고 언론계예요. 그걸 바로잡아야 국가 기준이 서고 사회 기준이 서요. 교육은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전통적으로 교육하고, 그 다음에 언론계는 국가 전통 기준을 중심삼고 세계적 새로운 문화세계와 사회를 창조하기 위한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교육과 언론계를 중요시하는 거라구요.

주동문이 갔지? 언론계는 이미 세계적인 정상에 올라왔어요. 미국 자체에도 언론기관이 1천7백 개가 되지만, 완전히 우리 휘하에서 지도 받아야 할 단계에 왔다구요. 이번에 영국에서 1만 단체 이상이 모였지만, 우리를 초청해 가지고 중심자로 모시고 언론계가 갈 방향을 결정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젊은 놈들을 전부 다 잡아다 써야 되는데, 꼬리를 젓고 대가리를 젓고…. 여자는 꼬리를 젓고 남자는 대가리를 젓는다고 하더만. 대가리 젓고 꼬리 젓는 사람들은 흘러가 버려요. 이제 뜻에 순응할 수 있는, 일반통행 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 돼요. 이제 교육도 그렇게 할 거예요. 그래야 영계에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사회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게 돼 있어요. 내가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게 되면 세계 신문이 못 당해요. 인터넷은 누구나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 하면 수금 문제예요. 알겠어요? 부락에 한두 사람이 있더라도 전부 다 헤쳐 놓으면 수금이 문제라구요.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문제없어요.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해서 부락마다 집을 만들기 때문에 거기 관리권 내에 딱 집어넣으면 신문사는 하나밖에 없게 되는 거예요. 이러면 이익을 위해서 비즈니스를 바라는 모든 신문사는 아무리 큰 신문사라도 우리를 못 당해요. 알겠어요? 하나의 신문사여야지, 똥개 같은 사상적인 복잡한 도깨비 집 같은 것은 다 날려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오히려 돈이 많이 생기리라고 보고 있어요. 세계 각국에서 나를 알아요. 앞으로 평화대사만 모아 놓고 그 나라의 상․하원 정권과 딱 결탁해 놓으면, 그 나라의 쓰지 않는 돈들, 교육비라든가 사회봉사비라든가 이런 것을 도적질해 가는 정치 바람은 다 뭉개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적 사상과 세계를 사랑하는 애국 사상, 또 자기 후손들을 세계에 출세시키기 위한 이런 입장에서 하는 것이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알겠어요? 교육을 잘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기관 사람들이 수련을 받아야 돼요, 어디 가든지. 장관이 되든 수상이 되든 대통령이 되든 전부 다 글을 쓸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역사를 밝혀 쓸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틀림없이 그 그물에 걸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것이 원칙

이제는 여러분에게 통일교회에서 수고했다고 생활 기반을 닦아 주는 것보다도 이 기반을 닦아 줘야 돼요.

여러분이 종족에 대해서 어제 선생님이 말한 공식적 법도를 지켜 나가야 돼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족이 하늘에 들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조상이 되어야 돼요. 기러기 단체와 딱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단체? 기러기를 알아요?「예.」기러기 세계는 장수 하나가 가게 되면 어디 가더라도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만들지 않으면 사탄세계에서 전부 다 잃어버려요. 알고 있어 가지고 죽어서 영계에 가서 문제가 돼요, 이제부터는.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족장이니 종족의 장이니 이런 사람들을 대해서 공식적으로 전도 안 하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그 길밖에 없어요. 딴 무엇을 하게 된다면 이렇게 해야 돼요.

그리고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학이고 딴 데 대학 가지 말라 이거예요. 선문대학에 들어가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 자기 아들딸 출세시키겠다고 다른 데 보낸 사람은 앞으로 내가 쓰지를 않아요. 졸업하면 반드시 신학대학을 보내라 이거예요.

마음이 중심에 서야 돼요. 마음이 몸을 지배해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몸뚱이 하자는 대로 끌려 다녀서는 안 되겠다는 거예요, 사탄 무대를 안 이상. 마음이 하나님의 길이고 몸뚱이가 사탄의 길인 것을 틀림없이 알진대는 마음세계를 확장시켜 나아가야 된다구요. 그런 마음세계의 기반은 온 역사를 통한 초역사적인 것으로 하나님이 섭리를 다 준비해 놨어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지금 세계가 그렇잖아요? 이번 테러 사건으로부터 말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의 더블유(W) 부시가 주인이 아니에요. 그건 4년이 지나가면 어떻게 될지 몰라요. 공산당도 들어갈 수 있고, 별의별 잡동사니가, 데모하고 다 깨뜨려 버린 녀석들이 선두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마피아와 같이 말이에요. 여기 깡패 당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끌려간다는 거예요.

현재 2001년부터 제일 문제시하는 것이 뭐냐 하면, 검은 세계에서 유통되는 돈이에요. 실제 국가에서 움직이고 세계적 금융기관을 통해서 유통되는 돈보다 많아진다는 거예요. 왜? 테러 시대가 들어왔기 때문에 협박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런 시대가 오기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을 어떻게 구해 주느냐 하면, 학교기금 사회기금으로 정화하는 거예요. 사회 정화는 언론계가 해야 돼요. 마피아 같은 것, 자기 이익을 위한 정치 바람잡이들, 이놈의 자식들을 다 깨뜨려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두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나라가 천국

그러면 정치세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천일국이라는 것은 참부모의 나라예요. 천지부모의 나라예요, 천지부모의 나라!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세계,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세계, 참사랑을 중심삼은 행복의 세계예요. 금년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자유!」자유! 자유라는 것은 참사랑 위에 선 자유를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참사랑을 중심한 자유․평화․행복의 뭐예요? 「천일국 안착 만세!」참사랑을 중심한 자유의 해방을 받아야 되고, 평화의 해방,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 행복해야 돼요, 행복! 혼자 행복해요? 혼자 행복한가?「아닙니다.」어떻게 해야 행복해요? 둘 이상이 되어야 돼요.

행복의 기지가 어디냐? 무엇으로 행복하냐? 참사랑을 가지고 행복해야 된다구요. 오관에게, 눈보고 코보고 다 물어 봐도, 네가 무엇 갖고 보고 싶으냐 하면,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 이 참사랑의 눈을 통해서는 하나님까지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본래 그렇게 창조한 거예요. 그렇게 안 되면 안 돼요. 그러니 정성을 들여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행복의 천일국! 천(天)은 무엇이냐 하면 두(二) 사람(人)이에요, 두 사람! 떼어놓으면 두 사람 아니에요?「예.」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나라라구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무엇 중심삼고 하나돼요?「참사랑!」하늘땅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나라가, 그것이 천국이다. 천국은 누구의 나라냐? 천지부모의 이상적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개인이나 가정이나…. 그것도 두 사람이에요. 몸 마음을 사랑할 수 있는 두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예.」

이렇게 완성한 남자, 그렇게 완성한 여자가 합해 가지고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 하나님이 임하는 거예요. 수평이 되니까. 거기에 수직이 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부모가 있으면 둘인데, 자녀도 두 사람이에요. 이 네 사람이 쌍이 되어서 두 쌍, 두 사람 합한 것이 가정이라구요. 천국은 개인에서부터 결혼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야 정착하는 거예요. 아들딸이 있어야 정착해요. 알겠어요?「예.」

그 다음에는 그 정착된 아들딸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야지요.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커 오던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떻게 됐느냐? 아기와 마찬가지로 커 왔다구요. 유아시대로 자라 가지고, 커 가지고 정(正)에서 분립되었던 것이 합하는데 어디에서 합하느냐? 마음대로 합하는 게 아니에요. 영적인 세계의 유아와 마찬가지로 이게 합해 가지고, 땅 위에 아들딸이 커 가지고 여기에 올라와 가지고 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영원히 합할 수 있는 지점이 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사랑하게 된다면 어디에 가서 사랑하느냐 하면, 어디 마음대로 동쪽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남자 여자가 만나는 자리는 이 중앙이라구요. 하나님이 수직으로 자연히 내려올 수 있는, 정착하는 그 점을 중심삼고 딱 합하는 거예요. 여기서 사랑을 해 가지고 합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두 사람의 조작이라구요.

하나님의 이상 나라는, 하나님의 내적 가정적 권을 실체권으로 확대한 것이 가정이 되니까, 그것도 두 사람이 합한 가정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그 대표적, 모든 만물세계를 창조한 그 이상적 길을 중심삼고 결착된 그런 뜻에 선 나라이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마찬가지지요?「예.」이것이 공식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주인은 혼자 될 수 없기 때문에 위해야 돼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뭐예요? 두 사람,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하나되나? 몸 마음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그냥 하나돼요? 무엇 가지고? 돈 가지고는 싸워요. 권력 가지고도 싸워요. 그 다음에 지식인은 자기 전문분야에서 콘사이스에 없는 한 단어를 발견하게 되면 그것을 제일 이라고 해요. 하나 더 아는 것을 가지고 ‘내가 위다! 내 말 들어라!’ 그래요. 거기에는 위하는 관념이 없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사랑이에요, 사랑!

왜 사랑이 전부 다 하나 만들 수 있느냐?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 될 길이 없어요.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선생님만 하더라도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혼자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사랑을 찾게 해주는 것은 상대예요. 어머니가 있어야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게 천리 이치예요. 천리 이치예요!

혼자서는 사랑을 못 이루어요. 오늘날 개새끼, 똥개 같은 녀석들은 프리 섹스예요. 이건 완전히 멸종이에요, 멸종! 지옥도 밑창 지옥의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문 닫아 버려야 될 패들이에요. 저나라에 가서는 한치, 일보도 활동할 수 없는 패예요. 알겠어요?「예.」

이 우주도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 식물, 동물로부터 전부 다 수놈 암놈으로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둘이에요, 둘, 둘! 둘이 합하지 않는 데는 하나님도 함께 하지 않아요. 두세 사람이 합해야….

기도도 그렇게 하라고 그랬지요? 두 사람이 무엇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장자만 합하게 되면 역사를 지탱해서 상속받아 가지고 영원히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풀어야 세계가 다 앞으로 안정하는 거예요.

순전단의 여자들은 남자 누가 잘나고 뭐 어떻다 할 텐데, 잘났다고 하는 녀석을 찾아가지 마요. 똥칠하고 미끄러져요. 세상으로 미끄러져 나가요. 정신차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의 백성이 됐다고 하면 아기로부터 유치원생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 사회에 나가더라도 천일국의 백성이 되어야 돼요. 전통적으로 나면서부터 천국까지 가야 돼요. 그러려니까 교육기관과 언론기관이 바로 되어야 돼요. 언론기관이 왔다갔다하면 세상을 망쳐요. 알겠어요?「예.」

그게 앞으로 우리 문화 창조의 주류예요. 공부를 하더라도 나라의 법이 있으면 나라의 법을 어기는 이런 패는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의 법을 중심삼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고 지도할 수 있는, 법대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사회나 국가의 문화 창조가 달라요. 지금까지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갑자기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하면 큰 소란이 벌어져요. 그러니 사회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언론기관이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을 관리하는 거예요.

또 그래 가지고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체제로 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대사관이 생겨요. 초국가적인 면에서 그 나라의 대사관보다도 언론기관이라든가 사회교육기관이라든가 이런 면에 주력을 해야 돼요. 그 나라의 교육까지도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언론기관의 교육을 통해 가지고 일반통행 할 수 있는 세계 형태로 지도하게 될 때, 공산주의 나와라 이거예요. 민주주의 나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이 다 때려부쉈어요. 미국 자체도 내 꽁무니에 안 달릴 수 없는 거예요. 안 달리려고 해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이 도둑놈의 자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말이에요.

문 총재가 흘러가는 사람이 아니에요. 흘러갈 것으로 다 알았지만 살아 있으니 역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산 고기는 벼랑도 올라가는 거예요. 폭포를 올라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직행해서 올라간 거와 마찬가지의 놀음이 선생님이 지금까지 쌓아 나온 길이에요. 알겠어요?「예.」

그 길을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됩니다.」마음대로 안 가 보라구요. 점점점점 쓰레기통으로 가는 거예요. 어느 누가 자기를 상대할 수 없는 시대로 간다구요. 자기 지식, 자기 권력, 자기 금력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돈 가지고 천년 만년 자랑하나? 3대를 못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나 사랑은 억천만세를 주관할 수 있고, 교화시킬 수 있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참사랑은 그래요. 위해야 돼요. 왜 위해야 되느냐? 사랑의 주인은 참사랑이 만드는데 사랑의 주인은 혼자 될 수 없어요. 남자 혼자 참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혼자 살다가 결혼도 못 하고 죽으면 사랑이 뭔 줄 아나, 모르나? 여자들, 아나, 모르나?「모릅니다.」모르니까 아무리 잘났더라도 그것은 횡적인 1대로 끝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남아요. 부처끼리 둘이 재미있게 살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다 끝나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남아요.

그래, 역사에 남기고 싶지요?「예.」세계에 남기고 싶지요?「예.」자기와 직접 관련된 그것이 자녀예요. 자녀가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는 거예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녀를 가질 수 있는 여자 자체가 고독단신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와 가지고 아기를 줬다는 것, 남편이 준 그 선물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돼요.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사상 전반의 것을 가르쳐 주고 가야 돼

여자가 생겨나기를 그렇잖아요? 젖통이 누구를 위한 거예요? 두 산을 안고 다니지요? 적령이 돼 가지고 시집가게 된다면 젖이 커서 뛰면 이렇게 춤을 추는 거예요. 왜 춤을 추는지 알아요? 좋아서. 이게 춤추면 궁둥이까지 춤추는 거예요. 왜? 좋아서. 아기를 갖기 때문에. 생리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남자에게 없는 자궁이 뭐예요? 그게 아기집이지요? 자기 거예요? 얼굴이 예쁘장하게 생긴 것도 뭐예요? 예쁘게 화장을 하고, 그걸 평안도 말로 고꾸재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분을 바르고 오색가지의 변화무쌍한 화장을 하는데 누구를 위해서 하는 거예요? 남편과 아기를 위해서 해요. ‘우리 엄마 미인이야!’ 그 말을 원한다구요.

초등학교 학생 이하의 유치원생들을 보라구요. 자기 엄마가 잘났으면 공부하지 말래도 잘 한다구요. 초등학교에 찾아오는 어머니가 잘났으면, 일등 미인이면 우리 엄마가 일등 미인이기 때문에 내가 첫째로 공부를 잘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화장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아기들이 좋아하기 위해서. 그 다음엔 누가 좋아하기 위해서? 남편! 남편이라는 것은 한국 말로는 남의 세계에 있다 이거예요. 여자는 땅의 세계요, 남편은 하늘나라의 세계에 있어요. 딴 나라 편에 살고 있는 것이 남편이에요. 여편은 뭐예요, 여편? 땅 편이에요. 시집간다고 하지요? 그게 어디로 가는 거예요? 남편, 남의 남자, 천국을 따라가는 남편이 남편이에요. 알겠어요?「예.」

전부 다 한국 말이 계시적인 거예요. 참 말 잘 했어요. 이런 것을 책으로 내가 써놓으면 한국 사람은 홀짝 반하고 한 길로 갈 수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것들은 가르쳐 주고 싶지 않아요. 내가 지금 여러분을 대해서 그래요.

여기는 아무나 못 와요. 내가 오라는 사람, 훈독회 해 가지고 진짜 가르쳐 줄 말을…. 내가 이제 얼마나 지상에 있겠어요? 하늘나라의 주류적인 사상 전반의 것을 가르쳐 주고 가야 되는 거예요. 아무나 못 와요.

어저께도 그렇잖아요? 윤정로, 훈독회 하다가 쫓겨나니까 기분 나쁘지? 어제 저녁에 그렇잖아?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 원장으로 있는 사람이 세계 사람들을 데려다가 40일 교육을 했으니 얼마나 많은 훈독회를 했겠나? 그런데 왜 어제 훈독회를 하다가 바꿔쳐요? 나라를 대표한 새로운 나라의 전통을 받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곽정환을 시킨 거예요.

곽정환이 지금 죽진 않았지만 병신이 됐어요. 한두 시간, 몇 시간도 말을 못 하니 점점점점 북망산천을 향할 수 있는, 방향이 그쪽으로 가까워지지 않느냐 내가 그렇게 생각했다구요. 건강 괜찮아? 아, 물어 보지 않나?「예.」이제 모든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렇게 해서 어떻게 견뎌 박이겠어? 그 십 배 이상 시키면 죽을 것 아니야? 있는 힘을 다하고, 죽기 전에 그러다가 죽어야지, 미련을 남기고 죽으면 안 돼.

개인 재산시대는 지나가고 공동 재산시대로 들어가

여기 어머니도 그래요. 나보고 ‘이제 83세가 되니 쉬소, 쉬소, 쉬소!’ 하는 거예요. 왜? 이 몸이라는 것은 물리적 작용을 벗어날 수 없어요. 피곤하면 반드시 부작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걸 알아요. 그래 가지고 약봉지를 그저…. 어디든지 보면 약봉지예요, 약, 약, 약! 보기도 싫은 데 매일 새로운 약을 만들어 가지고 먹으라고 갖다 대니 안 먹을 수도 없고, 먹을 수도 없고…. (웃음) 일생동안 병원에 한 번도 못 가 본 사람인데 말이에요.

옛날에 이 박사 전임의사의 병원, 그 병원이 유명하다고 해서 내가 가서 검사를 받는데 침대에 누웠다가 거기에 걸터앉으라는 거예요. ‘왜 걸터앉느냐?’ 하니까 그걸 모르느냐면서 각기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본다고 여기를 툭 치는 거예요. 그걸 하라고 해서 모르니까 웃더라구요. 왜 웃느냐니까 세상에 이런 사람을 처음 본다는 거예요. 병원에 한 번도 안 가 봤다는 거예요. 그래도 죽지 않고 살고 있어요.

내가 폐가 약한 것을 알았어요. 폐병이 나서도 약 하나 안 먹고다 고쳐 버렸어요. 왜 폐병이 나느냐? 먹지 않고 무리하니 나지요. 그렇게 무리했지만 세상의 병으로 죽을 수 없어, 이놈의 자식! 지금도 그래요. 무리할 것이 있으면 더 무리해요. 빨리 가면 좋지요. 어영부영 사는 것보다도 자다가 너무 피곤해서 깨지 못하고 눈도 뜨지 못하고 죽으면 얼마나 행복해요? 고통 받으면서 죽는 것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해요. 간단한 거예요.

정의의 길은 어영부영 하는 것이 아니에요. 간단히 해결해 버리는 거예요. 간단히 해결하는 것이 상처가 안 나요. 알겠어요? 두드려 맞아 가지고 상처를 받아 그 흠집을 가지고 죽지 말고. 영계에 가더라도 그 몸뚱이에 자국이 남아요. 그런 것이 싫다구요.

통일교회 교인을 내가 쫓아내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을 들어오지 말라고 해도 들어와서 있겠다고 해도 이제는 쫓아낼 때가 왔어요. 원하는 대로 안 듣는 사람은 역사시대에 제거할 수 있는 거예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인물들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이 쌍놈의 간나 여자, 간나 자식! 정신차리라구요. 이제는 뭘 하겠다는 것을 알아요. 나를 위해서 돈을 대주겠다는 사람이 있었지만 내가 안 받았어요. 여러분이 굶고 욕을 먹고 거리에서 거지새끼 놀음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돈이 있으면 통일교회 나이 많은 사람들은 죽게 되면 자기 자식에게 주지 말고 나라에게 기부하고 가야 된다구요. 죽을 때 기부하면 아들딸이, 그 똥개들이 물고 늘어진다구요. 그래서 그 전에 하라는 것이 총생축 뭐라구요?「헌납물!」교회 이름으로 해놓고 그 교회에 해 가지고 가서 먹고 살라구요. 그러면 무슨 밥, 무슨 재료를 먹고 살았어요? 하늘의 교회에 있는 재산을 먹고 살았다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개인 재산시대는 지나가요. 이제는 공동 재산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나라도 그래요. 세금이 점점 더 많아져요. 나중에는 상속세가 없어져요. 알아요? 상속세가 없어진다구요. 조사를 해보니까 전부 다 도둑놈의 새끼들이에요. 법으로 용서할 수 없고 다 압수해야 되겠기 때문에 상속세 부정시대로 넘어가요.

잘사는 부자 놈들, 세상에 제멋대로 해 가지고 나라를 속이고 대중을 속여먹고 모아 놓았던 돈, 한푼도 하늘이 그들 후손에게 넘겨주지 않으려고 그래요. 그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다 교회 재산으로 해야 돼요. 교회는 나라 재산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개인 재산은 교회로 가고. 이렇게 와 가지고 도둑질해 가지고 번 개인 재산이 교회로 와서 교회를 통해서 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이 뭐예요? 절대 당이 뭐냐 하면, 절대 소유권을 행사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행동은 하늘의 모든 행동을 먼저 흉내낸 거예요. 그것이 자기 일족, 노동자 농민만 위한다는 거예요. 그 가외는 원수라고 해 가지고, 반동분자라 해 가지고 잘라 버리는 거예요.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런 것을 머리가 다 커서, 대학을 나왔기 때문에 다 알겠구만. 알겠나?「예.」알겠어요?「예!」

부부의 본 되는 생활이 천국 갈 수 있는 이정표

가정에서는 교육자가 돼야 돼요. 교육을 왜 해야 되느냐? 학교 교육은 가정 교육과 일맥이에요. 가정에서 교육한 것이 학교에 가서 형제를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가정 교육이 중심이에요. 그게 뭐예요?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일족의 사랑, 7대 12촌까지! 7대를 넘어서면 12촌이에요. 12촌권을 중심삼고 벌여놓은 것이 야곱의 열두 아들이요, 모세의 열두 지파요, 예수님의 열두 사도예요. 선생님 시대에는 열두 사두시대로 오는 거예요. 사두라는 것을 아직 결정 안 했어요.

자기가 통일교회의 교회장을 했고, 무엇을 했다고 해도 내가 안 정했어요. 이건 세계적 국가의…. 이제 평화대사 교육을 잘 하라구요. 알겠어요?「예.」늙은 사람부터 옛날에 교육받지 못한 것까지 교육시켜야 돼요. 제일 문제는 뭐냐? 배 타라 이거예요. 배를 타라는 거예요. 이놈의 젊은 놈들, 늙은 놈들, 나라에 바람피우던 놈들! 배를 잘 타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그거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배를 잘 타는 것이 천사장이에요. 남자가 바람피울 때 여자의 배를 타기 위해서 가지요? 무슨 말인지 너희들은 몰라도 괜찮아. (웃음)

‘배 타러 가자!’ 하는 것이 남자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파도 치는, 요동하는 이 세계에 요동하지 않는 남자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져요? 이쪽에 부딪치고 저쪽에 부딪치고 매일같이 끌어당겨서 이렇게도 왔다갔다, 저렇게 왔다가 이렇게 왔다갔다 이러는데 자리를 잡고 치우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배 타는 훈련을 해 가지고 그런 사람이 배 타는 왕초가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그 배에 와서 붙어살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배 잘 타는 사람이 누구의 배를 타는 거예요? 여편네 배! 그것을 백 퍼센트, 천 퍼센트 타는 것이 참된 남편이에요. 그 남편을 봐 가지고 아무리 요동하는 배라도 여자는 남편 아래에 있어 가지고 같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런 훈련이 배 타는 외에 다른 훈련이 있어요? 말해 보라구, 곽정환. 그래, 여자들을 데리고 배 타는 훈련을 시켜 보라구요. 요동하고 풍파 많고 난동을 부리는 거와 같은 사탄세계에 천리의 도리 앞에 축이 휘지 않고 언제나 바로잡기 위한 이 도리의 생활이, 부부의 본되는 생활이 하나님이 원하는 길이기 때문에 천국 갈 수 있는 이정표가 되고 밤에 등대와 같은 거예요. 틀림없이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살기 위한 것이 인생이 가야 할 이상천국

배 탄다는 말을 들어 봤지요?「예.」무슨 생? 무슨 단?「순전단입니다.」순전단?「예.」순전이 뭐예요? 본래 아무것도 섞이지 않은 그냥 그대로의 모습이에요. 가치에 원칙적이에요. 금 하게 되면 24금이지요. 24금이 있는데 25금은 없겠나? 25금 없나?「없습니다.」없는 게 아니에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없지, 25금도 있지요. 백금이 있잖아요? 누런 것만 금이 아니고 백금이 있는 것을 알아요? 요즘에는 백금보다 더 좋은 게 나왔다고 하더구만. 그러니까 23금도 가짜고, 20금도 가짜고, 18금도 가짜예요. 24금을 넘어서면 그건 차원이 달라요. 색깔이 달라 진다구요.

그러면 백금을 좋아해요, 황금을 좋아해요? 햇빛을 보면 백황금의 빛을 갖추었어요. 그것이 천도의 도리예요. 인간들도 천국을 그리는 본성의 마음의 직고에 의해서 황금색, 그 다음엔 백금색을 좋아하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늘나라 최고의 빛은 하얘요. 여러분이 용접할 때 보면 불이 새파랗게 보이지요?「예.」무슨 색이냐? 백금색에다 무슨 색깔?「보랏빛입니다.」보랏빛이에요. 그래서 눈이 시어지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문세가, 가는 길이 본연의 세계를 맞추어서 가기 위한 거예요. 타락했지만 본성의 요소가 있어서 정성을 들이는 사람은 그런 말을 쓰고 그런 시를 쓰고 그런 문학적 표시를 해 가지고 작품을 만드는 거예요.

햇빛이 흰빛만이에요, 누런빛만이에요?「둘 다입니다.」왜? 둥글둥글 돌기 시작하면 누런빛이 나는 거예요. 달무리와 같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햇무리도 누런빛이라구요. 누런빛을 내요. 그 다음에는 빨리 돌게 된다면 흰빛이 돼요.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면 발광체가 되는 거예요. 흰빛은 밤에도 빛을 발하지요? 어두캄캄한 밤에도 흰빛이 표적이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세상이 지옥 천지, 어두운 밤이라 해도 표적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게 흰빛이에요.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그래요. 영계에 가면 수시로 태양과 같이 빛으로 떠 있다구요. 떠 있어 가지고 비쳐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특별히 더 밝은 빛이에요. 그것이 떠 있는 것이 저세계에서는 밤과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타나면 낮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하는 낮의 세계에 빛을 발하면서 영원히 동서사방의 360도를 맞출 수 있게 될 때 전부 올라간다는 거예요. 120도면 얼마만큼 가고 240도면 얼마만큼 가고 이렇게 가까울 때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달무리, 햇무리가 생기지요? 그렇게 하나로 살기 위한 것이 오늘날 인생이 가야 할 이상천국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의 가슴 아픈 일

이놈의 자식들, 그런 것도 몰라 가지고 연애를 하고 그래요. 여러분은 연애 안 해요? 연애하면 각을 째 버리려고 해요, 오차(五車)로 해 가지고. 그건 종자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 타락했던 사람들은 고자를 만들어 가지고 고도(孤島), 섬에 보내서 땅을 파고 개척하는 일생을 보내게 할지 모를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잡동사니가 들어와 가지고, 내가 한 눈을 이렇게 하고 보게 되면 남겨놓을 사람이 한 놈도 없어요. 이 세계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칼을 들게 되면 인류의 3분의 1을 잘라 버려도 법에 안 걸려요. 왜? 사탄세계가 소생․장성을 지배하면서 얼마나 피를 흘렸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내가 소생․장성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는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이름이 더럽혀질까 봐 내가 고생을 하고 책임지고 교회를 갖추어 나오면서 새까맣던 것을 부지찌근 하게 이래 가지고 흰 것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흰 것을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40년 가더라도 힘들어요.

앞으로는 그렇게 안 해요. 재까닥 재까닥 처리해요. 이제는 법적 시대가 오는 거예요. 나라가 생기면 헌법이 생기고 제반 환경적 법, 문교부면 문교부의 법이 생기고, 상공부면 상공부의 법이 있다구요. 전기도 법이 있는 거예요. 법이 없으면 전부 다 큰일나요. 법을 안 지키게 되면 매일같이 발전소가 폭발해 버려요.

그래, 법이 필요한가요, 필요치 않나요?「필요합니다.」이놈의 자식들! 법이 필요한 걸 모르니까 절대 법을 만들어야 할 선생님의 책임이 남아 있어요. 절대 법은 무슨 절대 법이냐? 무엇을 보호할 수 있는 절대 법이냐? 참사랑을 보호하는 절대 법! 그 이상 귀한 법이 없어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공부를 하는 것도 자기를 위해서 하는 사람은 출세 못 해요. ‘아이구, 피곤해. 자자!’ 할 수 있어요? 자기 아버지가 죽고 어머니가 죽을 시간인데 말이에요. 왜 죽느냐 하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일선에서 죽는다 할 때, 그 길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모든 문제를 아버지 이상 알아야 돼요. 노력해야 돼요. 참아야 돼요. 이게 천리예요. 가식이 아닌 천리예요. 영원 불변한 진리의 궤도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예.」

훈독회를 왜 하는 거예요? 시간 보내고 말이에요. 나도 싫어요. 그러나 내가 얼마나 잘하느냐? 훈독회 제일 대장이 나지요?「예.」그거 알아요?「예.」대장 혼자 있어 가지고 그 나라가 뭘 하노? 집에서나 대장 할 수 있지, 군대가 없으니, 나라가 없으니 대장이 어떻게 되나? 도리어 가정에 들어와서는 방해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훈련을 하는 거예요.

집에서도 그래요. 망한 집은, 역적 된 집안은 그 어머니로부터 뭐가 돼요? 역적의 집안은 3대를 멸하고 7대를 멸한다고 하는데, 그 여편네들하고 아이들이 뭐가 돼요?「종이 됩니다.」무슨 종?「관노가 됩니다.」관노가 뭐예요? 기가 막히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서 해방 받아 가지고, 그런 이름을 넘어 가지고 대통령이 되고 수상이 되겠다고 공부한다면, 부모가 그랬으면 얼마나 노력해야 되겠나? 관노의 몇십 배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관노가 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요? 백정 놈이 됐어요. 소 똥을 치우고 소를 잡는 백정 놈!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전통의 역사에 있어서 자기 본향의 조국을 잃어버린 비참함! 역모하겠다는 사람이 나라를 대신 찾겠다는 패들 아니에요? 그것이 실패하게 되면 그런 자리에 가지요? 마찬가지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똑똑히 알아야 돼.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그래서 뭘 하자는 거예요? 본연의 세계로 바로잡아야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그 말이 쉬워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해방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영계의 소식을 들어 보라구요. 전부 다 문 총재를 찬양하지요.

하나님도 이번에 왕권 즉위식을 하고 나서는 불쌍하게 자란 그 아들에게, 잘났는지 못났는지 나도 모르겠지만, 못난 사람 중의 못난 사람 취급을 받은 억울하고 분한 그 한을 풀라고 해요. 그래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잡아 줬으니,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천지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으니 왕권을 수립한 지구성의 함성을 들으면서, 참부모가 모든 면에 있어서 왕이 되어 달라 할 수 있는 환경이 못 된 것이 하나님의 가슴 아픈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부모님의 위신을 세워야 돼요. 내가 해외에 나가서 세계적 기반을 여러분을 위해서 닦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도둑질 다 했어요. 통일산업을 팔아먹고, 내가 땅 산 것을 팔아먹은 거예요. 곽정환도 잘한 게 없어. 얼마나 기가 막힌지 몰라요.

본을 보여 줘야 돼

이제는 내가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를 알아요. 하나님 앞에 염려하던 것을, 이 나라를 어떻게 순식간에 처리할 것이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야당 당수, 여당 당수를 타고 앉아 가지고 오줌을 싸서 뭉개더라도 입을 벌리게 하는 거예요. 입을 벌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순식간에 천국 만들 수 있는 길이 있는데, 강제로 해서는 안 돼요. 본을 보여 줘야 돼요.

그래서 국민의 쓰레기통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쓰레기통인데 무슨 쓰레기통이냐? 금으로 만든 쓰레기통이에요. 쓰레기를 버리고는 금으로 된 이 쓰레기통은 국가의 보배로서 박물관에 제1품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얼굴을 보게 되면 아무 수심도 없는 것 같지만, 천야만야한 한의 역사를 갖고 있어요. 그 역사를 말하면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7대가 통곡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말을 안 해요, 알게 되면 그 아픔을 느낄까 봐. 다 커버해 놓고 자기들이 했다고 해 가지고 이러니 그것이 자기 세상인 줄 알아,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이 남자 도둑놈의 새끼들!

순전단이야? 순전단이 무가치한 것이 아니야. 며칠 됐나, 수련?「15일째입니다.」15일째인데 왜 처음으로 여기에 왔어, 훈독회에?「그동안 사업활동을 했습니다, 경제복귀.」여자들은 앞으로 열두 명 이상, 열셋 열넷 아들딸을 혼자 남편이 없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돼요. 기독교가 죽고 살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는 거와 똑같은 입장에 서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여자들을, 일본의 여러분 선배 여자들을 내가 훈련시켰어요. 어디 가든지 돈이 없더라도 먹고 살아야 돼요. 어디 집회에 가게 되면, ‘미국에 와라.’ 하면 일주일만 준비하면 자기가 벌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이렇게 훈련된 사람은 선생님이 오라면 못 가는 데가 없어요. 길자, 벌어 가지고 다니나? 응?「예.」벌어 가지고 다녀?

나는 그래요. 한푼 없더라도, 나는 아들딸이 있더라도 혼자 무엇을 해서라도 먹여 살려요. 낚시를 하든가 사냥을 하든가 땅을 파든가 뭘 하든가 해서. 못 하는 것이 없어요. 내가 지금 남미에서 이상촌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안 해본 것이 없어요. 그 자리에서 나는 이러한 꿈이 있었어요.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박구배, 왔나? 안 왔구만.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한을 풀기 위해서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젊은 놈들은 생각해야 돼요. 청춘, 40대에 천하의 왕이 되어야 할 입장에서 거지 떼거리로서 이름도 못 세워 놓고 흘러가야 할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내 대신 그럴 수 있는, 왕권을 천세 만세 자랑할 수 있는 젊은 놈들을, 2세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그런데 2세가 똥물에 젖었어요.

우리 아들딸도 지금까지 내가 손을 못 댔어요. 교육을 못 했어요. 이제라도 효진에게 ‘너 이제 안 하면 목덜미가 부러지는 줄 알아.’ 그래요. 후려갈긴다 이거예요. ‘너, 이래 가지고 체면이고 무엇이고 식구들 앞에 부끄러운 자신을 가지고 어디 대가리를 휘젓고 나타나? 못 나타나!’ 하고 후려갈기더라도 괜찮지요. 자기가 잘못한 줄 알아요. ‘왜요?’라고 말을 못 해요.

그래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나쁜 것은 없어져야 돼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하나님의 복귀의 뜻이에요. 둘 중에 하나는 없어져야 돼요. 강제로 없어질 수 있는 자기 신세, 소화되어 가지고 충신은 못 되더라도 충신의 깃발을 만드는 사람이라도 되라는 거예요. 그림이라도 그려 가지고 품고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그렇지요?

뜻을 위해서 하고 먹어야 돼

깃발을 달라고 했는데 왜 깃발 안 달아요? 이번에 천일국의 깃발을 달겠어요, 안 달겠어요? ‘4년 이내에 깃발을 달라.’ 할 때 안 다는 집은 내가 손을 봐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자식, 순전단 뭐 어떻고 무슨 축복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오래 됐다는 이놈의 간나 자식이 깃발을 안 들고 처단 케이스에 들어갈까 봐 염려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말씀으로 훈시하고 전부 다 이루는 거예요. 그렇지 못하면 내가 저나라에 말한 것을 이루지 못한 한을 남기고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고, 뜻을 위해서 하고 먹어야 돼요. 밥을 먹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굶고라도 해야 돼요. 죽어서라도 해야 돼요. 그러한 한의 역사를 풀어야 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길이 있다면 그 길을 찾아 나서서 더듬고, 그것이 더럽혀져 있으면 길을 다시 수리해 가지고 본연의 길을 내놓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고속도로, 하이웨이를 만들어 가지고 효자의 고속도로, 충신의 고속도로, 성인․성자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야 돼요.

가정의 고속도로, 그 다음엔 나라의, 세계의, 천상세계의, 천주의 그런 효자의 고속도로, 충신의 고속도로, 성인의 고속도로, 성자의 고속도로를 만들어서 거리낌이 없어야, 하나님이 마음대로 창조이상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본연의 자세로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주인으로서 행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죽기 전에 해야 돼요. 바빠요. 어머니는 쉬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아이구, 훈독회도 조금만 해요.’ 그래요. 그런다고 해서 내가 그것을 안 들어요.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알겠어요?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마음의 해방을 위해서 내가 이뤄야 할 기반을 못 닦으면, 본을 보여 주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있어서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이 천국에 들어오겠다는 것을 막을 도리가 없어요. 지상의 법이 천상의 법이라는 일원화된 일방통행의 법 이론을 갖추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돈도 없는데 일을 크게 벌여요. 내가 그랬지요? 지금 선거하는 사람이 선거비로 얼마를 쓰나? 얼마 쓰는 줄 알아?「법적으로는 인구 비례에 따라서 7천만 원에서 1억5천만 원까지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 가지고는 도저히 안 되기 때문에 비자금으로 최하 5억 원 정도 있어야 됩니다.」

왕권을 찾아 하나님과 부모님 앞에 드리지 않으면 체면이 못 서

선거할 때 우리가 나라에 보낼 사람은 돈 한푼 안 쓰고 선전하는 사람을 보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야당 여당 당수들에게 내가 한번 권고를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 나 세계에 이런 기반을 닦고 왔어. 왜? 이 복을 이 나라에 주기 위해서. 받을 자격 있어?’ 그거예요. 요전에 대회 때 대가리 큰 녀석들을 전부 다…. 정당 당수가 왔어도 내가 들이 까 버리려고 했어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배포가 있나, 없나?「있습니다.」

후려갈겨요. 이놈의 자식, 나한테 말해 봐라 이거예요. 몇십년 정치 해먹으면서 나라 망친 괴수들 아니에요? 회개할 줄 알아야 돼요. 뭐 문 총재도 자기 나라를 도와주고, 종이 되어서 심부름해 가지고 자기 발등상이 되어 주겠어?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요전에 어떤 녀석이 와 가지고 ‘내가 이렇게 되면 문 총재를 자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안내하려니까 도와주소.’ ‘퉷! 집어치워, 이 자식아! 너희들의 신세를 지고 내가 통일교회를 협조 받으려고 한 것이 아니다. 반대 받으면서도…. 아, 이 정권이 통일교회를 없애려 하지 않았어? 없애 봐, 어디! 누가 대가리가 깨지고 누가 뿌리가 뽑히나.’ 그걸 알아요. 알겠나?「예.」

당당한 집의 자식이에요. 아들딸이에요. 가문의 법을 지켜야 되고, 가문이 찾아가는 그 나라의 법을, 그 세계의 법을 지킬 줄 알고, 그래 가지고 죽어야만 죽은 무덤 동산에 봄이 되면 꽃이 안 피면 꽃이라도 꽂아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는 것들은 지옥에 다 묻혀 버려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한국의 누가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가 선생님을 추모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모든 유명한 사람들이 ‘천지부모, 구해 주소!’ 하는 소리가 컸지요? 그게 거짓말이야, 곽정환? 거짓말이야? 거짓말인 줄 알아, 어때?「참입니다.」내가 이렇게 왕권 수립을 위해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자기들은 왜 안 해요? 이제는 자기들의 몫인데. 자기들의 몫이라구요.

여러분은 조국광복을 해야, 그 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웠으면 지상의 왕권을 세워야 돼요. 선생님은 이 땅 위에 몸이 있지만 영계까지 두 세계를 왕래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렇게 돼 있으니 선생님 보기에….

나라의 왕권을 세우고 하늘나라의 왕권을 세워야 되는데, 거꿀잡이가 돼 있어요. 이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져요. 부자가 책임지는 거예요. 부자가 잘못했지요? 그렇지요? 아비와 가인이 잘못했으니 부자가 책임지고 이 거짓 떼거리들을 전부 다 해방시키니, 그 책임을 못 하거든 내가 심판 받겠다 이거예요. 그런 공약 밑에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때요? 공약을 지킬 수 있는 부모님이 진짜…. 지금은 3대권이에요, 3대. 하나님 1대고, 아담 해와는 없어요. 부정하는 거예요. 일족 전부, 사탄까지도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참부모가 2대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 연결된 2대고, 여러분은 몇 대예요?「3대입니다.」3대예요. 얼마나 무서워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늘나라의 해방과 더불어 참부모 해방과 참부모의 나라를 해방시켜 드려야 할 3대의 한을 풀어 가지고 접붙여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세계적으로 낳아 놓았으니, 여러분은 그 나라의 왕권을 찾아 하나님 앞에 드리거나 부모님 앞에 드리지 않으면 체면이 못 서, 이 쌍놈의 자식들아! 정신차리라구. 알겠나?「예.」

선생님이 책임지는 것

태양을 볼 때 부끄러워요. 내가 뜻의 길에 있어서 기도를 하는데 17시간 이상을 수개월 동안 했어요. 눈이 시려서 태양을 못 봤어요. 기가 차요. 하나님이 이럴 줄 나도 몰랐어요. 이럴 수가! 하나님의 신세가 이럴 수가! 기도하기가 부끄러워요. 얼마나 무서워요? 책임 못 하고 나타나기를 무서워하는 거예요.

칼날로 세포를 에면서 이 길을 찾아온 걸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누구에게도 못 가르쳐 준 것을 가르쳐 줘서 해결할 것이 아니에요. 투쟁해서 찾아와야 돼요. 투쟁해서 찾아와서 하나님의 갈 길을 건설해 줘야 돼요.

아담이 잃어버렸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한을 못 가르쳐 줘요. 반대예요. 뭐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줬으면 그 다음에는 감옥이든지 어디든지 처넣은 거예요, 반대로. 그렇게 문 총재를 하나님이 제일 원수시 했어요. 사탄 대신 시험 무대의 동산에 묻어 버리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내가 무슨 말을 했나? 재림주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사탄세계의 공동묘지에 왕초의 무덤을 만들겠다고 했다는 거예요. 사탄도 다 굴복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그러려니 오죽 했겠나? 하나님도 사랑이 뭐예요? 저들이 못 하는 것을 하고도 남아야지요. 그러니 천 대 맞을 수 있는데 만 대 맞아도 살아남아야 돼요. 그 원칙이에요.

백 점이 아니라 120점이 아니라 몇백 점 점수를 표준으로 해 가지고 훈련시켰기 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사탄세계를 위해! 알겠어요? 가인을 녹여 놓았으니 사탄세계가 머리를 못 들어요. 그 사랑의 부모 앞에는 못 드는 거예요. 이런 말까지 내가 안 하려고 했어요.

공동묘지를 바라보게 되면 ‘아, 내가 예수님을 저 공동묘지에 모셔 가지고 그 영혼들이, 사탄들이 해방의 천국을 건설해야 될 것인데.’ 이런 생각을 하고 살아 온 거예요. 죽을 사지에, 당장에 교수대에 나가더라도 죽지 않는 것이 ‘내가 죽어서 어디 가 묻힐 거야?’ 하는 거예요. 지옥세계의 빛나는 동산 가운데서, 어두운 세계의 등대와 같은 표적으로서 무덤을 천상세계에서 찬양하고 경배할 수 있어야 지옥을 해방할 수 있다구요. 그 말을 알겠어요?「예.」

어머니도 알아야 돼. 너무나 당당할 때가 많아. 나는 하늘을 위해서 당당하지 못했는데 당당해. 아들딸도 다 당당해. 이것을 바로잡아 놓고 가야 되겠어요. 이게 찌그러지면 천지가 요동해요. 죽기 전까지 정비해야 돼요. 이제 여러분에 대해서는 손댈 수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을 정비해야 돼요. 기가 차지요, 사연들이. 왜?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이 책임 못 했으니, 형님 가정으로서 모시지 못했으니 그 대신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내가 남미 판타날에 효진이를 데리고 가서 그 녀석을 앞에 차를 태워 보내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네가 저 자식을 책임져야 되는데 책임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누가 책임지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책임 못 지고 형제들이 책임 못 져요. 나라가 책임 못 져요. ‘내가 흘린 눈물은 거짓 눈물이 아닙니다. 참사랑의 눈물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의 이상인 사랑을 찾아가는 그들은 사막 같은 세계에 물과 같이 사랑의 눈물을 흘리기 때문에 문제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마음으로 기도해 준 것이 생각나요. 그 때부터는 그놈의 자식이 보기도 싫더니 ‘뭐가 없나?’ 이래 가지고 집도 내가 마련하고, 그 일을 다 했어요. 심각해요.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풍상 맞는 낚시질의 역사도 가진 사나이

진짜 선생님의 아들딸 아니에요? 진짜 3대이니까. 응?「예.」역사 이래에 없는 자리에 섰는데 함부로 살아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담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는데, 눈물과 더불어 가슴 아픈 비통과 더불어 모시지 않을 수 없는 사정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에게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한 거예요. 가르쳐 주고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알겠나? 이 순전단들!「예!」할 수 있어요?「예!」해보라구요.

나는 여러분 같은 연령에 나 한 사람으로 세계를 요리한다고, 세계까지 휘어잡아 가지고 타고 앉아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결심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대학을 졸업한 1천7백 명을 흘려 버렸어요.

이제는 내가 기금이 있다면…. 교회는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어 놨어요. 그 기금을 만들어 줘야 돼요. 교육기금, 그 다음엔 언론기금, 그 다음엔 망하는 가인세계를 재교육하기 위한 기금! 알겠어요?

대한민국의 정치세계에, 내가 국회의원에게 자금을 대 주면 법에 걸린다구요. 알겠나? 그렇지만 초국가권, 야당 여당의 국회의원들을 내가 교육하겠다고 천억 원을 써도 안 걸려요. 40일수련만 하고 내버려두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틀림없이 선생님을 따라온다구요. 그런 것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어때, 윤정로?「해야 됩니다.」돈이 없으면?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그게 자기 것이 아니에요. 10년, 20년 끌고 가면, 그것이 병균이라 뽑지 못하면 죽어요. 에이즈가 몇 년까지 잠재해 있나?「10년까지입니다.」12년까지예요. 벗어날 길이 없어요.

자, 천일국을 다 해놓고 해방된 자기 고향으로 돌아갔으니 내가 이제 할 게 뭐예요? 부모님이 할 게 뭐예요? 이제는 한판 놀고 먹고 자야 되겠다 이거예요. 누구와 더불어?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가 또 그걸 싫어한다구요. 내가 놀자는 곳에는 안 가려고 해요. 자기가 놀고 싶은 데로 가자는 거예요.

어머니를 따라가야 되겠나, 어머니가 아버님을 따라가야 되겠나? 응? (웃음) 나는 바다에 가서 놀고 고기들하고 놀고 산에 있는 멧돼지 하고 친구하고 호랑이하고 놀고 싶은데, 아 이건 그림 호랑이는 좋아하고 그림 고기는 좋아하지만 실제는 싫어하는 거예요. 실제를 싫어하면 안 되지요. 실제를 좋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풍상 맞는 낚시질도 했어요, 미친 사람같이. 벼락이 쳐서 앞 나무가 쓰러지면 ‘너는 쓰러져라. 나는 낚시를 한다.’ 그런 역사를 가진 사나이예요. 무슨 일이야 없었겠나?

남미의 판타날에는 스크리 뱀이, 25미터 되는 뱀이, 한꺼번에 세 사람을 말아 가지고 삼켜 버릴 수 있는 뱀들이 수두룩해요. 그것들은 낮에는 사람에게 드러나니까 숨어 있다가 저녁이 되면 먹이를 찾는데 먹이가 물 속에 없어요. 스크리 사는 동네에는 없으니까 가장자리에 나오는 거예요.

남미에 가게 되면 물 돼지가 있지요? 뭐라고 그러던가?「카피바라!」카피바라인지 무엇이지 그것들이 밤이 되면…. 밤에는 모든 것이 요동하거든. 드러누워 자는 거예요. 자면 가장자리에 나와서 대가리를 이렇게 하고 있으면, 10미터쯤 떨어져 있으면 20미터의 뱀이 쓰윽 10미터만 가 가지고 꽁지만 한바퀴 감으면 완전히 감아 치워요. 감아 치워 가지고 딱 말아서 찌이익 힘 주면 죽는 걸 알아요. 그러면 풀고 입으로 삼켜 버려요. 위험한 거예요, 거기에서 낚시질하는 것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일주일만 해도 사람이 동네방네 죽어 넘어져요. 거기에 선생님이 알몸뚱이로 가서 그 놀음을 했어요. 어느 누가, 여러분이 선생님을 보호하겠다고 한번 찾아나 와 봤어요? 그런 환경이지요? 내가 누구 신세를, 보호를 받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죽더라도 당당히 혼자 싸워 가지고 해결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시큐러티 멤버(security member; 경호원)들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다니는데, 나는 그것 싫어요. 매달 그들에게 비용 쓰는 것을 가지고 죽어 가는 사람 몇백 명, 몇천 명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천 명, 만 명의 새끼를 가졌으면 천하가 그 품에 품겨

오늘 첫출발을 하는데, 천일국이 새로이 출발하는데 고향으로 돌아가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일족의 메시아. 가정적 왕이 되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 메시아권, 예수가 실패한 것, 120개 종족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열심히 하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선거권을 중심삼고 순식간에 여러분이 국회의원 안 하겠다고 도망가더라도 잡아다가 국회의원 시킬 수 있는 날이 눈앞에 가까이 왔어요. 알겠어요?「예.」

지금도 그래요. 다음에 대통령 될 사람 중에 문 총재가 지지하지 않는 녀석은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통반격파를 몇 년 했어? 이놈의 자식들! 알겠나, 유종관?「예.」이놈의 자식, 말은 잘 하고 꿈은 크지만, 그 꿈을 자기 힘으로 이뤄야 자기가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어. 지원 받아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하나님은 창조이상을 만들어 놓고 왕이 되려고 했지, 왕 만들어 달라고 원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왕 만들어 달라고 하지 않던 그 사상이 있었으니 몇천만년 영어의 몸으로 있었던 거예요. 알겠나?「예.」곽정환!「예.」황선조!「예.」뭘 하려고 내 앞에 와 앉았어? 그 일을 해야 된다구. 알겠지, 이번에?

순전단 너희들도 아침에 잘 왔구만. 내가 저 녀석들을 내버려두고 뭘 하는지 한 번도 못 가 봤는데, 찾아와서 이런 말을 듣는 것이 처음 들었지만 제일 마지막으로 들을 귀한 말을 들었으니, 이것을 가슴에 품고 그것이 씨가 되어 가지고 나무가 돼 가지고 꽃이 피어 열매 맺힐 수 있어야 돼요. 그 열매를 거두고 안게 되면 천하가 여러분 앞에 품긴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자기가 천 명, 만 명의 새끼를 가졌으면 천하가 그 품에 품긴다는 거예요. 그런 아비가 되고 어미가 되기 위한 수련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순전단에 영원히 선생님이 훈계하는 훈시로 알고 그대로 살겠다고 하면, 통일교회를 믿고 패자가 되어 가지고 지옥 갈 사람이 없어요. 내가 보장해요. 이미 세상을 넘고 나라를 넘고 세계가 보장된 권위의 자리에 선 레버런 문으로 알고 있어요. 여러분이 보장하지 못해 가지고 대가리 떨어진 녀석은 옥살박살 천야만야한 벼랑에서 악어가 득실거리는데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버린다구요. 순식간에 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러한 위험천만한 이 길을 달리고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한 발짝이라도 잘못되면 끝장이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절개를 지켜야 돼요. 순결을 지켜야 돼요.

탕감복귀역사는 그물 한 코에서부터 시작해

성진 어머니가 병원에 들어가 있지만, 그 여자가 나에게는 원수예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화여자대학의 김활란과 박 마리아가 원수예요. 죽은 박 마리아와 김활란을 사도 바울의 동역자로 만들어 줬어요. 그렇지요? 그게 거짓말 아니에요. 그러니 (성진 어머니를) 가게 할 때 그냥 가게 할 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했지만 지금까지 도와준 거예요. 어머니가 도와주며 나왔어요. 그건 뭐냐 하면, 그 어머니가 반대해도 통일가의 담이 무너지질 않아요.

어머니가 성진 어머니를 보기를 했나? 자기가 원해 가지고 강제로 이혼해 가지고 헤어진 거예요.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지금까지 어머니가 도와줬어요. 집을 두 번이나 갈아서 사줬어요. 내가 그래서 어느 한 때에 어머니에게 옷을 입고 나서라고 한 거예요. ‘왜 그러세요?’ ‘내가 가 볼 데가 있으니 가자.’ 집을 사준 것이 옛날 집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나 보기 위해서. 그것 세상으로 말하면 얼마나 기분 나쁜 거예요? 여자의 마음으로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혼한 본처 되었던 그 사람은 상관도 없는데 먹여 살리고 집도 사 주고 한 거예요. 그걸 반대하지 않은 그 남편 되는 사람을 마음으로 존경하겠나, 존경 안 하겠나? 여자로서 어때요? 지금 몇 년이에요? 수십년 동안 그 일을 그렇게 한 거예요. 왜? 지옥까지 해방해야지요, 지옥까지! 원수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 집안이 나를 받들었으면 선생님이 통일교회가 필요 없어요.

최 씨네 집안이 유명하다구요. 선천에 선교사들이 와 가지고 거기에 서 직접 정주까지 오는 중간다리를 놓아 가지고 처음으로 지은 교회가 성진이 어머니의 집 터 위에 달아 지은 교회예요. 유명한 교회고, 그 집안도 유명하다구요. 아, 그러던 집안의 사위라는 것이 뭐 재림주야? 구름 타고 오는 재림주를 믿는데 사람으로 온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라구요. 문중이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또 그 어머니(성진 님의 외할머니)는 한 씨예요. 지독한 골동품 신자예요. 알겠어요? 성진 어머니도 영계를 통한 신령한 사람이에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감옥살이까지 했어요, 신앙 때문에. 혼자라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다 이렇기 때문에 신앙을 할 수 있었던 거예요. 유명한 재건교회의 출발한 조상들과 친구들이에요. 이 집안이 했으면 재건교회의 재산을 도와줄 수 있는 부촌이에요.

왜정 때 해방 전에 내가 결혼했기 때문에 거기 지하에서 운동하는 지하예배 장소를 가게 될 때 유명하다는 양반이 나한테 얘기하라고, 설교하라고 해 가지고 설교하는 바람에 나하고 떨어질 수 없게끔 만들어 놨어요.

지금 여기에 내려와 있어요. 부인인데 그 남편 되는 사람이 온 거예요. 옛날에 자기들이 인연이 있으니 도와 달라고 왔더라구요. 그런 역사, 여러분이 그런 역사를 몰라요.

탕감복귀역사가, 그물을 떠 가지고 맨 첫 코…. 투망을 알지요? 한 코에서부터 시작해요. 끝까지 올라갔다가, 가려놓은 모든 것을 왔다갔다할 줄 알아야 투망을 고칠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구원섭리, 탕감복귀라는 것이 뭐예요? 의사가 되지 않고는 안 돼요. 알겠나, 이 녀석들? 「예.」 알겠어요? 「예!」

투시력이 있는 사람

선생님을 눈을 바라봐요. 똑똑히 바라보라구요. 내 눈이 조그마하지요? 카메라의 조리개를 좁게 하면 멀리 보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눈이 투시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딱 하게 되면 틀림없이 멀리 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들딸도 그런 자격을 가지고 교육하게 되면…. ‘이놈의 자식, 오늘 가서 뭘 했구만.’ 거짓말하면 배때기를 눌러 가지고 굴복시켜서라도 바로잡아 줘야 돼요. 강제로라도 해야 돼요. 아들딸에게 방금도 나오면서 ‘너를 이제부터 내가 강제로 강압하니 반대하지 마. 대가리가 터지더라도 너를 내가 바로잡아 줘야 돼. 할 거야, 안 할 거야?’ ‘예.’ 그 사람 성품이 참 좋은 거라구요. 멋진 사나이예요, 사실은. 잘 길렀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이거예요.

효율이! 매도 많이 맞았지? 선생님이 자기를 꼬셔 가지고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면, 이 패들이 그래요. 이스트 가든에 효율이라는 녀석이 있어 가지고 젊은 사람을 도와주고 방해한다고 해 가지고…. 불쌍한 효율이기 때문에 내가 아들 대신 사랑해 주고 아껴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데, 자기를 중심삼고 관찰해 가지고 해결하려는 그런 모의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다구요. 망하더라도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예요, 잔소리 말고. 땅을 사라 하면 이런 조건을 가지고….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배를 얼마 해라 하는데 자기들이 쑥덕공론해서 갈라 가지고 하나만 사겠다고 해서 ‘이놈, 당장 해!’ 그랬어요. 만약에 세 사람이 갈라서 하는데 전부 사겠다는 사람이 그걸 제안했으면 그걸 부정하고 팔더라도 나한테 물어 봐야 돼요. 세상 경제를, 돈을 알기 때문에. 무슨 짓을 해도 너희들이 먼저 못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전부 사라고 했는데 그 둘만, 자기들이 필요한 것이 뭐니뭐니 해서 야단해 가지고….

생각이 그렇게 다르다구요. 내가 뭘 하려고 그래요? 집을 짓는데 필생에 없는 집을 지어야 되겠어요. 뭐라구요? 환태평양시대의 하와이예요. 이게 하와이의 아일랜드예요. ‘일을 해와라’를 빨리 하면 하와이예요. 그런 뜻이 통한다구요. 여기에 유치원으로부터…. 선문대 총장 안 왔나, 오늘? 어저께 돈 8억을 받아 가지고 좋아서 돌아간 모양이구만. (웃음) 제일 중요할 때 빠져요.

맨손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돼

이창렬!「예.」어디서 죽을래?「임지에서 죽겠습니다.」임지가 어디 있어?「말씀하신 대로….」왔다갔다해서 나는 임지가 없다고 생각한다구. 여긴지 저긴지 모르겠어. 생명을 걸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고 식구들을 생각하는 거기에서 장자권의 마음을 가지고 ‘돈 없이 일하자!’ 하면 자기 뼈를 팔아서 ‘그래야지!’ 할 수 있는 마음 자세가 안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명심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믿지를 못해, 백 퍼센트. 소생․장성 사탄 보따리가 남아 있어.

완성시대에는 완전히 소생 대신, 장성 대신 완성을 해야 돼요. 맨손 가지고 해야 할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내가 삼팔선을 맨손으로 넘어와서 이 기반을 닦고 살았어요. 거기를 넘어서면서 ‘아버님, 삼팔선은 내 힘으로….’

내가 요전에 김일성을 만나고 그럴 때, 자기 부모의 묘지에 있어 가지고 문 총재는 어떠냐 하고 테스트를 개시한 거예요. 누나 누이동생이 오빠 동생을 얼마나 그리워했겠나? 그렇게 정성들인 부모를 알아요. 어머니가…. 아버지는 뭐 대범한 남자니까. 어머님이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자식이에요. 여덟 형제면 일곱 형제가 다 죽더라도 나 하나 남으면 된다고 생각한 어머니라구요.

있는 정성을 다 한 그 부모에게 내가 버선 한 짝도 사주지 않았어요. 손수건 하나도 사줘 본 적이 없어요. 고생하는 어머니에게 돌아가서 학비가 없어 가지고 고생할 때는, 어머니의 몸뚱이를 팔든가 형제를 희생시켜서라도 도와주지 않으면 하늘에 벌받는다고 했어요.

그걸 아는 것이 형님이에요. 형님은 내가 뭐라고 하면 집을 팔지 말래도 집을 팔아요. 그러니 형님은 자연굴복이에요. 형님이 한 가지 안 것이 뭐냐? 다 모르지만 세상의 형제 가운데 동생은 역사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 그것만은 알아요. 죽을 사지에라도 동생을 살려 주기 위해서는 서슴지 않고 갈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형님이 그러니 나는 그보다 나아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신세를 졌기 때문에. 죽음 길 정도의 길을 가는데 피해 가려고 할 수 없어요. 그 형님을 생각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뭘 하겠다고 말 한마디 안 했어요. 이제는 영계에 들어가서 청평에 와서 그렇게도 감쪽같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뭘 한다는 걸 한마디만 했어도 청평에 가서 대모님을 모시고 같이 일하는 데 부끄럽지 않을 텐데, 깜깜 밤중에 살다가 하늘나라의 최고의 자리에 왔으니…. 선생님의 어머니의 사명이 얼마나 힘들어요? 분하고 원통하지만 참고 간다는 말을 내가 들었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여러분 통일교인보다 몇십 배 힘들다고 생각해요.

형님도 마찬가지예요. 모르고 가서 내가 축복하고 나니까 지옥 밑창에서 천상 끝까지 올라왔으니, 그 다리를 누가 놓은 거예요? 동생이 놓은 것을 아니까 돈이 있으면 돈을 쓰려고 하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어려운 일을 하겠다고 찾아다닐 수 있으니 부모의 형님, 부모의 어머니가 위신을 세울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더라도 내가 ‘어머니!’ 하고 인사를 안 해요. ‘형님!’ 하고 인사를 안 해요. 대모 님, 흥진 군을 중심삼고 수고했다고 하지. 불효자예요. 세상에 불효자고 망나니고 탕자와 같은 신세에 있지만, 그 마음은 나라의 충신과 세계의 성인, 성자의 뼈보다도 더 귀한 뼈를 남기고 가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학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간다 하면 영계가 총동원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를 모시러 올 것이냐, 뒤로 돌아설 것이냐? 어떨 것 같아요?「모시러 옵니다.」

내가 갈 때는 하나님의 편지를 보게 될 때, 왕권을 못 가진 한을 품은 아버지 앞에 불효 자식의 모습으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가기 전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그 이상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를 짓더라도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학교를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나? 뼈를 팔고 통일교회에 있는 피살, 골수를 짜서라도 세상에 없는 학교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선문대학을 가지를 못해요. 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못 했어요. 가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면서 좋아하지 않아요. 돌아볼 때 ‘이게 왜 이렇게 만들었어? 내가 만들면 이렇게 안 만들 텐데.’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이 나니까 좋은 것보다도 낙심이 가요. ‘이놈의 자식들, 적당히 해먹었구만.’그런다 이거예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똑똑히 하라구, 그런 아버님을 모시겠다면. 내가 시키는 일은 돈이 없으면 내가 뼈를 팔아서라도 대줘요. 그러니까 어디서든지 하늘이 모아 줘요.

땅에 구덩이가 있으면 물이 흐르면 여기를 메우고 가야지 그냥 못 간다구요. 처음 나온 생수의 물줄기가 흘러가다가 거기를 들어가 꽂혀 가는 것을 볼 때, 주인을 만나기 위해서 저 아래서 기다린다면 먼저 나온 생수는 구덩이를 먼저 대접하고야 넘어가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선생님이 이 땅 위에 복지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먼저 지옥을 메워야 돼요. 지옥을 메우고야 복지가 생기지, 지옥을 두어 두면 안 된다구요. 어때요?

윤정로도 교육을 시키라면 교육하는 돈이 없더라도 모아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해서라도 했으면, 돈을 무진장 갖다 쓰고 회의해서 33개 시장을 모아 가지고 내가 몇천만 달러라도 가지고 그 이름을 가지고 하면 그 나라의 최고 인물, 시장까지 우리 편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역사를 모르는 녀석들은 시대를 책임질 수 없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니, 기념일 훈독회가 다 지나갔다! 한 시간 넘었구만. 훈독회가 귀하지요? 선생님이 지금 말한 것은 이제부터 할 일이에요. 훈독회는 해 나온 일이에요. 해 나온 일을 다 알고 나서야 할 일을 상속받아요. 그것이 천리요, 선생님의 사상이 원하는 길이 되어 있다구요. 역사를 모르는 녀석들은 시대를 책임질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모르는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를 중요시하는 거예요. 황선조!「예.」청평을 지금까지 탐탁지 않게 생각하지 않았나? 응?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있는 교구장이니 책임자라고 하는 사람 중에 거기에 가서 40일 교육을 하게 되면 자기 식구를 잃어버린다고 안 보내는 녀석들이 있어요. 많아요, 내가 영안으로 보면.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선생님의 뜻이 필요하지, 자기 생활의 방편이 될 수 있는 식구 짜박지, 구더기 새끼만 필요해? 이 자식들! 내가 요전에 갈 때 교육을 강화하라고 했는데, 요즘에 8일 수련이야? 80일 수련도 부족 할 텐데. 알겠어?「예.」

황선조는 자기가 지식이 있다고 이념적인 모든 것은 누구보다도 앞섰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계한테 문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 아니야? 응?「그렇지 않습니다.」뭐가 그렇잖아? 지금까지 그렇게 나오지 않았어? 흥진 군이 아버지 대신 제물이 되어 가지고 불쌍하게 비틀거리고 가면서 짐을 끌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봤어?

왜 선생님이 8회 대회를 하느냐? 이번에도 8회 대회를 했어요. 그때 승공대회가 8개 대회예요. 그러다가 갔어요. 그때 광주에서 공산당이 나를 노릴 때예요. 사람이 너무나 많이 와서 초만원이 돼 가지고 한 발짝도 못 움직이고 앉았다가는 일어서지 못하게끔 됐어요. 그러니 공산당이 공작하려고 해도 문에서부터 어디 단까지 올라올 수 없어요. 절박한 그런 환경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생사지권을 넘고 밟고 넘어가기를 바랐는데, 바로 끝나는 그 시간에 사고가 났어요.

그 시간에 선생님이 다이아몬드 넥타이핀을 잃어버렸어요. 부모님이 결혼식 때 했던 것, 귀한 것이라고 해서 내가 예물로 사왔던 거예요. 한 7천 달러 나가는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이것 가지고 탕감하라고 기도했는데,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실체를 요구하는 사탄세계니 흥진이가 걸려들어 갔어요.

흥진이가 그랬기 때문에 참사냐 비사냐 이거예요. 비통한 참사냐 이거예요. 현장 검증을 했어요. 틀림없이 보니 흥진이는 죽을 것이 아니고 진복이 진길이가 죽을 것이었어요. 차가 이렇게 됐어요. 가로막았다구요. 왼쪽에서 가니까 가게 된다면 자동적으로 차가 이렇게 왼쪽으로 꺾게 되어 있는데 바른쪽으로 꺾었어요. 그래서 내가 차까지 검사하고 ‘잘 갔다. 내가 책임질게 걱정 마라!’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식을 해서 영계에 간 아들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고 그래도 선생님의 아들로서 사상적인 무엇이 있어 가지고…. 제일 불쌍해했어요, 진길이 진복이 형제를. 잔치해 가지고 남은 떡이 있으면 보자기에 싸 가지고 가서 먹자고 했어요. 이렇게 참 사랑했어요, 아버지가 없다고. 외롭게 살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꺾어 가지고 옥살박살 난 거예요, 얘들 둘 살라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내가 책임진다고 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것도 통일식을 해줘 가지고 길을 다 닦아 줬어요. 천국 가는 길이 평탄치 않아요. 내가 갈 대신 보낸다고 한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갈 때 닦아야 할, 하나님이 해야 할 일로 알고 거기에 걸맞게끔 해 가지고 보내니, 장자권으로서 보내니 그렇게 알고 지도해 주소.’ 하고 보낸 거예요.

그때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보낸다고 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자기는 몰랐지요. 가 보니 그렇게 됐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하는 말이 그렇잖아요? 부모님한테 진 빚은, 그 은덕은 천년 만년 갚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몇 번 죽고 죽더라도, 땅 위에서 부모님의 일을 도울 수 있으면…. 효자가 못 되고 죽었지만 진짜 효자 이상의 효자, 나라의 충신 이상의 충신, 성인․성자 이상의 일을 하겠다는 책임자로 맡긴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엊그제 부모님에게 보고하는 내용이 있었지요? 몇 시간이 되었잖아요? 거기에 잘못된 것이 있으면 즉각 시정해 달라고 한 거예요.

7개국이 합한 곳에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야

여러분 축복가정들, 이 똥개들을 입적수련을 한 것은 영계의 아들과 땅 위의 아버지가 책임진 거예요. 둘이 책임지고 그것을 벗겨 주기 위한 약속 밑에서, 따라오겠다면 천국 들어갈 때 용서한다는 약속 밑에서 입적수련을 시킨 거예요.

미국 국민 되기 위한 시민증을 타는 것처럼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권한을 이번에 허락하려고 그랬어요. 이제는 뭐냐 하면 혼자 들어갈 수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 일족을 거느리고 들어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다 배치했지요? 결심했나? 결심했어요?「예.」지금 뭐 협회장이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그것을 해야 돼요. 돌아가서 편성을 해야 돼요. 못 하게 되면 협회장 하던 것을 전부 다 내놓으라는 거예요. 교회 협회장이 필요 없어요, 이제는. 교회가 없어지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만 되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시대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간판을 뗐나, 안 뗐나? 「뗐습니다.」모든 종교가 정착할 곳은,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가정을 설치하기 위한 거예요. 영계도 그렇게 됐지, 효율이?「예.」부모를 모시지 못한 것이 한탄 아니에요? 지상의 부모님 앞에 의뢰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흥진 군을 따라 가지고 흥진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죽으라면 죽고 살라면 살고! 흥진이가 아버지가 하는 것과 같이 따라가면 흥진이를 형으로 삼고 동생으로서 달라붙어서 흥진이한테 부탁하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요전에 명단 다 나온 것을 이번에 수련하기 8일 전에…. 알겠나? 여기에 효남이 안 왔지?「예.」8일 전에 이름 해 가지고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다시! 빠진 사람 말이에요. 그랬으면 천일국에 지금까지 축복한 사람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재차 사인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걸맞게 평화대사들도 틀림없이 축복하고 천일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가입하고 그 다음엔 모임을 해 가지고 대사관을 설정할 때 곽정환이 책임지고 회의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분배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그 나라의 책임자를 중심하고 의논해서 배치해야 돼요.

7개국 사람들을 배치하는 거예요. 영․미․불, 일․독․이! 이들이 선생님을 모시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한국까지 모시지 못했어요. 7개국이 합한 곳에서 부모님을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영․미․불, 일․독․이, 그들이 하나돼 가지고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72개 곳만 된다 면 세계를 순식간에 요리해요. 7개국의 평화대사가 자기 나라의 이런 것보다도 더 천지부모의 이름을 가진 천일국의 대사로, 영적 대사로 왔다고 할 때, 문 총재를 존경하는 그 모든 위정자들이 반대하지 못하고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국회의원 한 사람에 남자 여자 네 명씩 평화대사를 배치하는 거예요. 네 명씩 해 가지고 중심자로 세우는 거예요. 동서남북 가정의 네 가정을 중심삼은 중앙으로 세우겠다는 것이 나라의 책임자들이에요. 장자권 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가정의 대표예요. 이래 가지고 한 국회의원을 밀어 주는 거예요. 우와! 여기에 있어서 그들이 선거 비용을 쓰는 것에 3분의 1 이상의 돈을 대 가지고 이 두 패들을 교육시켜요. 40일 동안 교육시키면 다른 데로 날아가려고 안 해요. 천일국! 알겠어요? ‘천일국의 아들딸, 국회의원이 없더라도 대사들과 한 패 되어 가지고 죽자살자 형제가 되겠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대사들이 형님의 자리에 있어서 동생의 나라까지 해놓으면,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부모의 정착시대가 지상과 천상세계에 벌어지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해방된 하나님의 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다, 행군할 수 있다! 원리적이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국회의원, 똥덩이 같은 것을 생각하지 마요. 영계가 동원된다구요. 알겠어요?「예.」영계가 전부 다 내려와 가지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자기들도 그렇잖아요? 보게 되면 ‘선생님, 명령해 주소, 어디든지! 선생님이 명령하면 생사지권을 개의치 않고 어디든지 가겠습니다!’그런 부탁을 하는 것을 다 들었지요?「예.」곽정환!「예.」황선조!「예.」이건 또 누구?「유종관!」이건 또 누구?「윤정로입니다.」또 그 다음엔 누구야?「김효율입니다.」그 다음엔 또 누구야? 그 다음엔 누구야?

선생님은 재미있고도 무서운 사람

그건 누구야?「박영선입니다.」누가 제일 귀빈들이 앉는 자리에 와 앉았나? (웃음) 거기는 책임자만 앉는 자리야. 그렇기 때문에 자기 위치를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천사장도 그러다가 타락하지 않았어요? 다 그래도 선생님이 고생할 때 눈물들을 흘렸던 역사를 가진 사람들 아니에요? 그렇지요? 황선조가 제일 간난아기구만. (웃음) 책임이 커. 말단 동생인데 돌아서면 형님이 되는 거예요. 기러기가 나는 데 있어서 대장 자리에 서면 늙은 대장도 새로 오신 대장을 따라가야지, ‘야야, 자리 바꾸자!’ 못 해요.

그래도 통일교회 36가정도 황선조를 귀하게 여기더만, 보니까. 여기에 간판 큰 도둑놈 새끼 같은 유종영이도. 너는 늘그막에 출세하게 돼 있어. 둘 다 보면 그래. 효율이는 그렇지 못해. 턱이 나왔어. 이게 웃는 발판이 커.

여기는 조금 작으니까 교육해야 돼. 돈이 그리울 수 있는 길을 가야 돼. 돈이 그립지? 윤 선생! 돈이 그립고 명예가 그립고…. 이 사람은 교육하면 누구한테 지지 않는 교육을 하겠다는 그런 뼈다귀가 있는 사람이에요. 그것이 진짜 그런가? 내가 그렇게 알고 남미 책임자로 세웠는데 잘못했나, 그런 것 같은가? 어때?「잘 하셨습니다.」‘잘 하셨습니다’야, ‘잘 알았습니다’야? 어떤 거야?「잘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걸 알아요. 뭐가 있어요.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작정해 준 상대를 부정하고 딴 데 가 봐라 이거예요. 두고두고 보라구요. 자꾸 말년에 굴러나가다가 밑창까지 깨져 나가요. 나중에는 동네 아이들이 조약돌을 가지고 놀고 그러다가 어디 가서 없어지는 것처럼 어디 가서 없어질지 모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재미있고도 무서운 사람이지요?「예.」재미있는 얘기도 잘 하지만 알고 보면 무서운 말도 잘 하지요? 둘 다 맞는 말이에요. 재미도 있고 무섭기도 해요. 그러면 재미있기보다도 무서운 것을 더 재미있게 생각하면 그건 선생님의 아들딸 됨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틀림없이 결론을 내렸다구요. 알겠나?「예!」

확실히 깨달았으면, 알았으면 아는 자가 행치 않으면 벌받아요.「아멘.」누가 ‘아멘’ 했어? 저 녀석이 했구나. 누구야, 이제 ‘아멘’ 한 사람?「순전단 28기 김구한입니다.」신한이 아니고 구한이야, 또? (웃음)

자, 그렇게 알고…. 오늘 훈독할 내용이 뭔지 나도 모르겠다! 요전에 하와이에서 읽던 것을 계속할 텐데, 책을 접어놓아서 정원주는 알 거라구. 읽어 보라구. 한 시간이라도…. 우와! 일곱 시 40분이 됐네. 한 시간이라도 안 하면 30분, 40분이라도 해야지. 잘 들어요?「예.」

기념의 날 훈독회 첫 페이지의 기록, 영광스러운 수련의 날이 시작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그 기준에 서면 영광스러운 훈독회 시간이 아니 될 수 없다! 정신을 바짝 차려 가지고 들어요. 무엇이 나오 나 열어 보라구요. 자!

하늘의 길을 개척하려면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중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입니다.」

『제1장 영계의 동향. 1.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 (1) 3억6천만쌍 축복식 이후 영계의 변화 모습』

영계가 무슨 관계가 되었다고 순전단 학생들은 다 그걸 믿나? 3분의 1도 나는 못 된다고 봐요, 3분의 1도. ‘그건 그저 그런 말이다.’ 그렇게 믿어 보라구요. 그것이 사실일 때에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요? 자기가 시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생님이 다시 손대 가지고 다리를 만들어 줄 수 없어요. 이미 하나님이 잘 만들어 놓은 법 앞에 거기에 갖다가 덧놓을 수 없어요.

수고해서 명물의 수를 놓았으면 거기에 무슨 색깔의 실을 가지고 기술이 있다고 해도 손대는 녀석이 벌받아요. 선생님도 손 못 댄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자기가 그렇게 귀한 것을 알았기 때문에 손 못 대고 한을 품고 나오니, 한을 풀어 줄 역사를 기다렸다구요. 선생님이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못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곽정환이도 43년?「예.」지금도 내가 말하는데 배울 게 많아, 없어?「전부 다입니다.」뭐 또 전부 다야? 내가 곽정환한테 배우고 있는데.「아닙니다.」아니야!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좋은 선생님이니 외로울 때 나보다도 하나님이 지켜 주소.’ 그래. 강현실도 옛날에 외로운 길을 다닐 때 얼마나 하늘이 협조해 줬어? 그렇지?「예.」꿈같은 협조를…. 그렇게 다 협조해 주는 거예요. 내가 따라다니면 좋지 않아요.

어머니도 이번에 8대 도시에서 대회를 할 때…. 보통 남자 같으면 자기 여편네를 내세우지 않아요. 나라가 환영하고 천하가 주목하는 자리에 ‘쾅’하고 자기가 서 가지고 자기가 한 말을 갖다가 우려먹는데, 내 대신 내세워 가지고 했어요. 거기에서 나를 서게 했던 사람이 나 이상 느낄 수 있는 정서를 느껴 가지고 땅에 뿌리를 박아야 된다 이거예요. 나는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그렇게는 안 돼요. 뿌리를 못 박아요. 그러니 여편네를 보내고 아들딸을 내세울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선생님의 아들딸 대신 내세웠으니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박게 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도 성공하고 와야 돼. 축구가 본업이 아니라구. 축구하는 날라리 패들을 철저히 수련하라는 거야, 밤이나 낮이나 개인을 붙들고. 자기 아들딸로 길러나가야 돼. 외적인 세계, 외국 사람이라고 해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 사람, 서양 사람들도 선생님의 말이라면 다 들어요. 그렇게 돼 있어, 안 되어 있어? 강현실!「됐습니다.」거짓말 아니야?「거짓말 아닙니다.」소련 사람도 그래?「예.」음.

그 전통이 서 있어요. 그걸 어떻게 만드느냐를 생각해야 돼요. 그게 뭐 ‘이렇게 알라, 알라!’ 할 필요 없어요. 가다 보니, 선생님을 따라가다 보니 그렇게 안 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왜? 사연이 얼마나 딱하고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세상일이 아니에요.

하늘땅에 구름이 끼여 있어요. 소낙비가 내리게 돼 있어요. 서산에 해가 뜨는 것이 아니라 동편에 해가 뜨는데 서산에 구름이 끼어 있으면 구름을 헤치고 갈 수 있는, 밤이면 달과 같이 밤길을 안내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기 때문에 세상이 타락한 세상이 되고, 지옥이, 깜깜한 세계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개척하기 위한 선생님이 기쁘고 좋았겠나? 얼마나 비참하고 어려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원리 하나를 손대기가 힘들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서 ‘하나님, 알았습니다. 가야 할 길이 엄청나다는 걸 알았습니다.’ 한 거예요. 이 말씀 이상의 다짐을 하고 그래야만 하늘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안팎으로 보더라도 뜻의 수평시대를 지나고 있다

여러분이 여기서 말씀하지 않은 결과를 찾기 위해서 허덕이며 쓰러지고 배밀이 하면서 실적을 세우기 위하여 방황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걸 찾지 못하면 구국, 나라도 못 찾아지는 거예요. 그렇게 비참하게 잃어버렸으니 비참한 이상 찾아 가지고 뜻을 받들 수 있는 사람들이 나오지 않고는 구국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심일체로 단결해서 이 일을 무슨 일이 있든지 2, 3년 이내에 끝내 버려야 돼요. 끝난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3년 남았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내적으로 준비하고 있어요. 안 하게 될 때는 여러분을 버리고 이사 가는 거예요. 다시 한 번 내가 친히 길러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를 만들어서. 유치원 선생이 되고, 소학교 교장이 되고, 중고등학교 교장이 되고, 대학교 총장을 해 가지고 다시 기르겠다 생각하기 때문에 하와이의 불쌍한 그곳에 그런 학교를 지으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 선문대학 학장이 오고, 브리지포트대학 이사장이 곽정환이지?「예.」그래서 기금을 마련해 주려고 하는데, 예산이 안 맞아서 다 없구만. 그런 생각을 해봤어, 곽정환? 황선조!

이제는 교육부도 그래요. 오늘 김봉태가 왜 안 왔나? 고달파서 앓지 않나?「어제 청평에서 자고 아침에 나오겠다고 했습니다.」순결본부, 꿈같은 것이 이루어졌어요. 김봉태도 못 한다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해보지도 않고 못 해? 해보라구!’ 이제는 완전히 기반을 닦았다구요. 지방의 교육감들이 김봉태의 수하에 들어갔어요. 어디 학교니 무엇이니 교장들이 초청하는데 미처 가지를 못해요. 그건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배부하라고 했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안팎으로 보더라도 뜻의 이런 수평시대를 지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그걸 내가 알기 때문에 천일국을 발표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사탄이 자리잡아요. 공산당이 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국회 교육을 중심삼고 교육비를 설정해 가지고 평화대사들을 곽정환이 회장이 돼 가지고 관리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 길을 열어야 되기 때문에 황선조하고 둘이 한국의 꼭대기에 가서 씨름해 가지고 ‘예스까, 노까?’ 내가 떠나기 전에 담판해 가지고 오라구. 알겠나? 「예.」

밤에 가서 지키고 있다가 새벽같이 문을 두드려요. 멱 씨름을 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나라의 중요한 때인데 안내 안 하면, 부인이라든가 아들이 나오면 이름을 부르며 ‘아무개 아들, 문 여소!’ 할 수 있는 거예요. ‘나 이래서 너희 아버지를 좋아하고, 이렇게 되어 살려주기 위해서 자금을 동원해 가지고 비밀리에 이러려고 그러니 아버지를 불러라.’ 하면 아버지를 부르겠나, 안 부르겠나? 어때요? 작전을 짜라구요.

여편네가 나오면 여편네에게 ‘이리 오소. 돈이 필요하지? 정치자금을 쓰지 않고 대통령 만들고 남을 수 있는 사상을 집어넣으면 대통령은 앉아서 해먹는 거야. 교육시켜 줄게. 그러니까 남편 불러.’ 하는 거예요. 왜 못 해요? 여자들을 시켜 가지고…. 여성연합의 여자들, 여자 만날 수 있지요? 여성연합의 책임자가 누구야? 문난영이 또 오늘 안 왔구만. 이런 때는 전부 다 빠져요. 욕심 갖고 자기 생각하면서 이런 때는 다 빠져요. (웃음)

알겠나, 곽정환?「예.」그 간판을 가지고 불러내서 착착 만나 가지고 딱딱 실로 감아놓았다가…. 나일론이 끊어지나, 안 끊어지나? 교육을 해 가지고 잡아당기면, 끊어지지 않는 나일론은 잡아당기면 펴지기 때문에 잘라지나, 안 잘라지나? 아, 물어 보잖아요? 노끈 모양으로 잘라지겠나, 끊어지겠나? 다 잘라 버리게 돼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영계에서 한번 세미나에 참석하고 저렇게 목숨을 걸고 선생님에게 선서 결정을 하는 걸 보게 될 때, 천하에 지금까지 문 총재는 세뇌 공작하는 왕으로 소문나지 않았어요? 무엇 갖고? 이 말씀이에요. 양심이 사탄 편이 아니니까 양심이 있는 사람은 홀짝 빠지게 돼 있어요.

다 그렇기 때문에 밥도 안 먹고 통일교회 문전에 오는 거예요. 학생들도 학교에 가기 전에 와서 쭈뼛쭈뼛 엿보는 거예요. 시간이 되었는데 선생님에게 인사하러 왔는데 인사 못 하고 간다 이거예요. 그런 별의별 요사스러운 역사가 있었어요. 여러분보다도 다 낫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순전단 애들이 그러느냐 말이에요. 옛날에 그런 사람을 내가 밤이나 낮이나 찾아다니며 길러 줬지만 그렇지 못하니까 찾아가지 못해요.

말로 타락했으니 말로 어려운 걸 교육해

그 집도 전부 다 날아갈 것을 내가 해방시켜 줬나, 여러분이 했나? 곽정환!「아버님이 해방시켜 주셨습니다.」똑똑하고 기백이 좋고 활동하는 데 챔피언 사상에 철저해야 돼요. 이름은 좋아요. 순전단! (웃음) 완전히 온전치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머리카락 하나라도. 순전이지요?「예.」그 젖을 남편한테 먼저 건드리게 해야 될 텐데, 다른 남자가 만지면 젖을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야 순전이 돼요.

왜 이상한 눈으로 봐요? 자기 남편이 아닌데 내 젖을 누가 만져요? 옷을 만지게 되면 전부 다 구멍 파 가지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렇게 순결을 지켜야 하늘이 찾아올지 모르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이혼도 하고 별의별 소문도 다 났지만,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약속한 대로 틀림없이 했지요. 그래서 선생님을 존경하는 어머니예요. 그것 알아요?

여편네가 남편 흠이 있으면 긁고 이럴 텐데, 흠 같은 것을 안 할 수 있는 약속을 틀림없이 다 했기 때문에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남편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주야에 그릇된 행동을 한 적이 없어요. 그럴 수 있을 때는 안 가요. 했다면 그것 다 하늘의 프로그램 때문에 한 것이지요. 효율이, 그것 알아?「예.」

세상에! 하늘나라의 귀공자가 사탄세계의 맨 똥개 같은 여자들을 구해 줘야 돼요. 내가 학생시대에 사창가에 가 가지고 팔려 와서 그 놀음을 하는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교육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한강에서 자살하려는 여자를 붙들고 살려 주기 위해서 내가 밤을 새우면서 노력하던 것을 잊어버리지 않아요. 누구? 못된 여자들 때문에!

통일교회에 못된 여자들이 들어와서 나를 얼마나 고생시켰어요? 통행금지가 있을 때인데, 열두 시 15분 전에 ‘선생님, 큰일났습니다. 나 어디에 있는데 이러 이렇습니다. 나를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가니까 붙들고 ‘나 죽습니다. 못 갑니다.’ 그래요. 잡혀서 그 놀음을 안 해요. 별의별 역사가 다 있어요. 이놈의 여자들, 알겠어요?「예.」

비참상, 어려운 짐을 나한테 다 갖다 지우는 거예요. 그걸 풀어 주고 순탄한 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말로 타락했으니 말로 어려운 걸 전부 다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려니 이러한 말씀이 필요해요. 가정에서 어렵고 나라에서 어려울 때 이런 말씀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내가 만나서 사흘만 얘기하면 내 말을 듣지 안 들을 수 없어요. 그런 좋은 말씀을 가지고 그런 좋은 경력이 있는 내용의 가치를 가지고 함부로 사는 녀석들은 벼락을 맞아요. 가다가 도망가는 사람을 보라구요, 그 자손들이 어떻게 되나. 씨가 없어져요. 무서운 곳이에요, 여기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 세계적으로 보면 반대한 사람들을 보면 전부 다 망했어요. 신문사 사장도 했기 때문에 다 조사해 보니 그래요. 그거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어머니는 가정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전순단이에요, 순전단이에요?「순전단입니다.」완전해서 깨끗하게 위하는 전순단이에요, 순전해 가지고 완전히 된 순전단이에요? 어떤 거예요? 전순단이 좋아요, 순전단이 좋아요?「순전단이 좋습니다.」순전단은 완전하지 못한 것이 완전해야 순전까지 가지만, 전순단은 완전하니까 그냥 그대로 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어려워요. 알겠지요?「예.」

축복들 받았나?「예.」몇 살 때? 이십이 넘었어?「넘었습니다.」그래, 신랑들이 좋아?「예.」좋을 게 뭐야? (웃음) 특성들을 하나씩 가지고 있어요, 둘이 붙들고 바다에 빠지지 않을 수 있는. 그러니 끝까지, 천국 갈 때까지 가서도 하나님 앞에, 부모님 앞에 감사해야 돼요.

축복받고 못해도 3년간, 7년간은 참 문제가 많아요. 3년, 4년간은 문제가 많아요. 안 맞아요. ‘어쩌면 이렇게 선생님이 이상상대를 반대로, 사탄세계의 이상자를 우리에게 해주었느냐?’그래야 탕감되지요. 지옥 사정도 알고 다 그러지요. (웃음) 결혼이 얼마나 좋고 나쁘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좋고 나쁜 것을 다 알고, 결론에 가서는 좋고 나쁜 것을 탕감해 가지고 ‘진짜 좋다.’ 해야만 해방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울어서는 안 돼요. 남편이 죽더라도 울어서는 안 돼요. 그 남편을 내가 불쌍하게 했으면 저나라에 가서 기쁨으로 부활시킬 수 있는 그런 책임을 진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돼요. 구세주 책임, 가정적 메시아의 책임을 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어머니가 돼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어머니를 찾아서 결혼하려고 한 거예요. 성진 어머니를 교육하려니까…. 그 사람은 하루에 두 시간 이상 기도해야 되고, 성경을 하루에 다섯 장을 안 보면 밥 먹을 것도 잊어버려요. 그렇게 사니까 몇 년 살면서 점심도 잘 얻어먹지 못했고 밥도 잘 얻어먹지 못했어요. 잘 시간이 되어서도, 잠자리에서도 자기가 그것을 못 했으면 성경 다섯 장 읽느라고 숭얼숭얼 해요, 나는 자고. (웃음) 내가 반대 안 했어요. ‘어서 그래라. 그 대신 나중에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절, 뭐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나?「절!」절, 뭐예요? 절하는 거예요? 절대, 절대신앙이에요. 성경 축자영감설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한 글자라도 틀리면 가짜라는 거예요. 그래, 주님이 구름 타고 ‘절-대!’ 오게 돼 있지, 당신, 남편 같은 사람이 ‘절-대적’으로 주님이 못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절’이에요. 절 해봐요. 절!「절!」절대 따르게 되면, 절하고 순종했으면 복 받았을 거예요.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요. 다 망한다고 생각했어요. 망하기 전에 남편이 딴 여자하고 정분나기 전에 자기가 때려부순다고 해 가지고…. 우리 신랑은 천하에 없는 하나밖에 없는 남자로 알고 있어요. 일생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누가 와서 얘기해도 안 듣고, 내가 가서 얘기를 해도 안 들어요. 진짜 그 문제만 하나되었으면 통일가의 여기 여자들이 전부 다 종자가 달라졌을 거예요. 틀림없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메시아라면 왜 발에 흙을 묻히고 다니게 하고, 왜 고생하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우리 성진이를 일곱 살까지 업고 다니면서 장사했어요. 내가 돈 한푼 안 대 준 거예요. 서울에 와 가지고 스물 두 살 난 색시를 버려 두고, 5년 차이가 있으니 스물 일곱 살 난 남편이 버리고 도망갔으니, 이북에 갔으니 혼자 사니 무슨 장사야 안 했겠나? 여자로서 비참한 사실! 귀가의 딸이에요. 평안북도 도에서 부잣집 아들들은 전부 다 프로포즈했지만 다 까 버린 거예요. 영계에서 허락하지 않아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의 사진을 보고 기도하는데 영계에서 재까닥 소식이 있는 거예요. 1년 반을 찾지도 않는데 사진을 붙들고 울고 기도하고 야단한 거예요. 이모뻘 되는 사람이 나한테 소개한 거예요. 내가 학교를 다 끝내고 와서 취직해 가지고 만주 하얼빈의 저 골짜기에 있는 만주전업에 취직해서 가는 길에 들렀어요.

선보러 가신 이야기

여자를 그렇게 해놓았으니 죄가 아니에요? 한번 가서 만나야 되겠기 때문에 오자마자, 낮에 왔는데…. 선생님이 그래요. 내일 가자고 하면 될 텐데…. 기차 타고 칙칙폭폭 해 가지고 열두 시간 이상 걸리는 거예요, 서울에서 정주까지 가려면. 얼마나 시간이 걸려요?

그래 가지고 차 타고 왔으면 저녁이 되어서 저녁을 먹었으면 자고 내일 가면 될 것 아니에요? 당장에 가자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모하고 어머니를 모시고 그 다음에는 삼촌 한 사람하고 가자고 해서 간 거예요. 그때는 신작로에다 조약돌을 깔아 놓아 가지고 아이구, 구두 신고 갔다가 얼마나 혼났는지 몰라요. (웃음) 세상에! 내가 일생동안 그 길을 잊을 수 없어요. 밤에 70리 길을 걸은 거예요. 70리가 넘지요.

새벽같이 선보러 가는 신랑이라는 사람이 해 뜨기 전에 털레털레 갔다구요. 해 뜨기 전에 도달했으니 집에 가서 사람을 시켜서 선보러 왔다고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동네 주막집에 들어가서 ‘에라, 모르겠다!’ 한 거예요. 주막집에 얘기해서 지나가는 귀한 손님인데 저 집에 잠깐 들러가려고 하는데…. 들러가려고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개가 짖고 야단해서 놀라게 하면 어디 손님 자격이 되나? ‘해가 뜨고 사람이 일어나면, 우리는 여기서 좀 쉴 테니 전해 주겠소?’ 하니까 아, 친하니까 그래 준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간이 돼 가지고…. 자지도 못했지요. 그러고 자겠나? 아, 선보러 온 신랑감이 잘 수 있어요? ‘어떤 색시일까?’ 하는 생각뿐 이지요. 사진이야 봤지만 말이에요. ‘진짜 무슨 시험을 할까? 무엇을 물어 볼까?’ 환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해가 떠올라 오기 때문에 연락하라고 한 거예요. 손님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몇 시간 기다리고 있으니 집에 방문하게 하라고 한 거예요. 뭘 하러 왔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래서 문전에 그 사람을 데리고 가서 연락하라고 한 거예요. ‘누구냐?’ 해서 ‘이 집에 귀한 딸이 있다는데 그 딸이 나를 만나자고 해서 왔습니다.’ 인사도 멋지지요? (웃음) 딸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 다 알게 되어 있거든. ‘아이구, 억척같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난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너무 재미있기 때문에 몇 시간 가도 끝나지 않을 텐데, 이만하고 그만두자구요. (웃음)

자, 한마디만 더 하자. (웃음) 아, 이래 가지고 알았거든. 누군지 알고 나서는 집안에서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왱가당댕가당! 신랑감이 왔는데…. 아들딸도 다 가진 처남의 집이 2층이거든. 아랫방과 윗방이 있는데, 그걸 내고 뭐 해놓고 뭐 쑥떡거리고 한 30분 기다렸어요. 기다리니까 안내하는 거예요.

그래, 들어가서 색시 뭐 면회가 어디 있어요? 눈이 감겨 가지고 앞이 안 보이는데 말이에요. 사흘 밤을 못 잤다구요. ‘뭘 먹는 것도 귀하고 색시도 귀하지만 살고 나서 할 일이니까 그것은 나중에 합시다. 지금까지 한 잠도 못 잤으니 귀한 손님에게 떡 주고 딸을 데려다가 사윗감 면회하는 것이 싫은 것보다도, 면회하러 온 이 사람은, 사위 될 사람은 잠이 제일 필요하니 방을 내소.’ 한잠 자자는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하느냐 보자 이거예요. 그게 테스트예요. 방을 냈어요.

아이구, 총각이 와 가지고 자기 딸을 걸고 윗방에서 자고 갔다면 어떻게 되겠나? 소문나겠나, 안 나겠나?「소문납니다.」나 아니면 시집 못 간다 그 말이에요. (웃음) 1년 반씩 기다리고 울고불고 했으니 내가 할 짓 다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걸맞게끔 마음 맞춰 가지고 내 마음을 위로해 가지고 남편 삼을 수 있는 노력을 해봐라 이거예요. 장인이니 장모니 누구니 말이에요.

동네에 유명한 대갓집이에요. 거기에 난다 한다 하는 사람들이 온 거예요. ‘아무개가 왔다더라. 아무개 신랑감이 왔다더라.’ 이래 가지고 소문이 난 거예요. 신랑감이 오면 그 사돈의 팔촌, 할아버지 삼촌들이 와 보고 싶겠나, 안 와 보고 싶겠나?「와 보고 싶겠습니다.」오게 되면 내 허락을 맡아야 돼요.

그래서 자는 신랑을 구경하겠다고 하면 소문이 나니까 ‘기다려라, 기다려라!’ 한 거예요. 자기는 몇 시까지 잤느냐? 두 시까지 내리 잤어요. 그러니 아침밥도 못 먹고 점심밥도 못 먹었어요. 아침에 해놓은 밥, 닭 잡고 뭘 했는데 꼬드러지고 국물에는 닭기름이 뜨고 그런데 그 것을 먹을 수 있나? 암만 깨워도 깰 게 뭐예요? 어머니를 시켜 가지고 날 깨워도 ‘이거 왜 그러냐?’ 이거예요. 어머니 말을 내가 잘 안 듣지요. 내가 몹쓸 짓을 하고 자는 것이 아니고, 으레 잘 수 있는 것인데. 이제부터 큰 싸움을 해야 될 텐데.

이래 가지고 한바탕 자고, 아, 그 다음에 밥을 해 들이니 저녁도 못 먹고 온 신랑감이니 상에 하나라도 남을 게 있어요? 싹 쓸어 버렸어요. (웃음)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뭘 잘 먹고, 먹는데도 취미가 있다 이거예요. 앞으로 처갓집에 가더라도 장모를 부려먹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네 시가 돼도 면회를 안 했어요. 아홉 시 지나서예요. 그러니까 장모로서는 신랑이 와서 낮에 자고 밤까지 자고 가게 됐다 이거예요. 큰일났지요. 낮에 자고 밤까지 자고 가서 결혼 안 하면 동네 방네에 문제가 큰 거예요.

이제부터 재미있는 얘기를…. 여러분이 결혼할 때 나 같은 신랑을 맞을 수 있는, 그때 가서 해줄 얘기인데 다 시집장가 갔으니 뭐 할 얘기도 없구만. 내가 편하게 됐다. (웃음) 자, 편안하니까 이젠 숨을 쉬고 기세를 갖춰 가지고 훈독회로 들어갈지어다! 노멘, 아멘?「아멘!」 응, 그래.

자, 그 다음에는 영화로 찍어도 되는 참 재미나는 장면이 나와요. 그것을 영화로 만들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소설 같은 것을 감정도 잘 하고 비판도 잘 하고 예술적 소질이 있는데, 여기에 수를 놓고 꽃을 놓아서 문 총재가 편성한 영화라고 하면 세계에 이름날지 모르지요. 나를 아는 사람은 다 와서 보기 때문에 망하지 않을 거라구요. 영화사를 이제 만들려고 그래요. 갑자기 돈 버는 것은 영화밖에 없다구요. 「예. 그렇습니다.」어, 그래? 도둑놈같이 그런 생각을 해봤구만. 나보다 낫네. (웃음) 자!

선생님은 영계의 해방과 하늘나라를 설정하기 위해서 기반 닦았다

『……이 방대한 영계에서 하나님께서 수많은 군중들에게 전달할 사항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사자들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명령을 전한다. 특히 선한 권내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시를 직접 전달받은 곳도 있고, 하나님이 찬란하고 황홀한 성령의 빛으로 전달받는 곳도 있었다. 또한 선한 권내에 있지는 않지만 참부모님께서 축복해 주실 33인의 영계권에서는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나님의 지시를 전달하고 있었다.』

거기에 악당들이 다 들어갔다구요. 히틀러, 무솔리니 그 다음엔 스탈린. 그거 알아요?「예.」그들이 심부름꾼이에요. 악마를 가로막아 가지고 방패막이로 만들어 놓았어요. 자!

『……하나님께서 이기붕 일가에게 특사를 보내어 다음과 같이 지시하셨다.

“구제해 준 이가 누군지 생각하라. 구제되었다고 다 된 것이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를 설계하며, 네 주위에 있는 영인의 모습 모습들을 상기하라. 그들이 왜 그렇게 살고 있으며, 너는 왜 그 자리에서 그토록 고생하였는가를 기억하라.”

그들 일가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누구에게 감사해야할 것인지 아직 잘 모르고 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기붕 일가가 가정이상의 천국 행로를 파괴시킨 거예요. 그래서 그 가정 일족이 다 쓰러졌어요. 알겠어요? 일가가 멸망한 거지요. 이기붕의 일가와 김활란과 프란체스카, 이 대통령의 아내가 삼위기대예요. 정치 풍토, 교육 풍토, 국가 풍토, 이 세 사람이 언제든지 한 곳으로 가니만큼 박 마리아만 오케이했더라면 통일교회는 천하에 날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화대학이라든가 연세대학이 통일교회의 바람에 걸려 가지고 다 말려 들어가던 그 순간이에요. 좋은 때를 뭉개 버렸으니 어디로 가겠나?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 이상헌 씨를 보내 준 거예요. 거기에 마음대로 못 가는 거라구요. 가 가지고 거기에서 한 말이 있어요. 돌아와서 비참하다고 울고 있으니 네가 책임지라고 한 거예요. 그 말이 뭐예요? 이상헌이 왜 책임져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그렇게 되었으니 선생님에게 가 가지고 풀어 주라는 얘기예요. 그것을 듣고 내가 3일 동안 철야기도를 하면서…. 영계 해방을 축복이 끝난 다음에, 나라 세운 다음에 하려고 그랬는데 그 전에 해버린 거라구요.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

『……그리고 이곳의 생활 가운데 가장 현저한 현상은 모든 영계가 술렁거린다는 점이다. 4대 성인들이 참부모님의 축복을 받았으니 그들의 권내에 소속되어 있는 수많은 영인들…』

이번에 만세 소리가 천상에 가득 찼다는 거예요. 땅에도 그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그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나는 영계의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하늘나라를 설정하기 위해서 기반 닦았어요. 그들이 입적할 수 있고 해방 받을 수 있는, 나라의 주인을 만나 가지고 나라의 백성으로서 땅 위에서 부모님과 인연 맺게끔 이미 입적을 다 허락한 거예요.

부모의 사랑의 특권이 형님으로부터 동생세계로 일원화돼야

그래서 이번에 오면서 왕권 수립, 그 다음엔 나라 정착, 그 다음엔 천일국 만든 것을…. 12월 16일이에요. 그 날에는 어머니가 시카고대회를 대승리로 끝냈기 때문에, 왕권 수립을 풀어 가지고 대회 하는 데 있어서 반대를 하나도 받지 않고 영계의 보호를 받고 이랬기 때문에 이제부터 그러한 은사가, 구름 끼던 것이, 안개 끼던 것이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도 어머니가 승리한 그 다음날, 16일에 뭘 했느냐? 왕권 수립, 국가 정착, 천일국 선포! 나라가 서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돼요. 공인된 국민이 됐지요? 그러니까 주권 성립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한 혜택을 천상세계로부터 지상 지옥세계에까지 상속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에 수천억 되는 축복받은 사람이 즉각 입적을 하는 거예요. 그들이 입적했으니 땅 위에 있는 입적을 시작하는 걸 도우려고 오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완성하는데 천사장이 파괴시켰으니 아담가정 지상 정착하기 위해서 나라 찾는 데 있어서 총동원해 가지고 협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장자권이, 영계의 악령들이 이용했었지만, 이제는 악령들이 아니라 선령들이, 축복받은 그 가정들이 천사장을 밀어 제끼고 지상에 와 가지고 악령들을 정리하는 거예요.

누시엘이 항복하고 나서는 잔당들이 반대해 가지고 주인이 못 됐다고 추방하고 다 그랬지요?「예.」 이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재림할 때는 사탄세계는 손도 못 대는 거예요. 플러스 플러스끼리 반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동적으로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을 재림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점령한 것을, 지옥 패당 악마들이 했던 것을 전부 다 내놓고 가지 않으면, 자연히 물러가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사세계의 조상 가정들과 지상세계의 아벨가정을 ―동생이지요.― 후세 가정들을 보호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에서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에서…. 거꾸로 됐어요. 아버지가 앞에 있었지만 거꾸로 해서 아들이 앞서니 동생의 자리에 서서 그 원칙에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래야 맞아요. 그냥 그대로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흥진 군하고 하나되고,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정비한 모든 전부를 여러분 일가의 보화로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수립과 하늘나라의 형태를 알고 지상의 참부모의 왕권을 정리하기 위한 것과 지상의 통일교회 움직이는 것을 완전히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영계가 동생이 되고 지상의 아벨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부모의 사랑의 특권이 형님으로부터 동생세계로 일원화됨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천국을 해방해서 자녀들을 다 준비해 가지고 이 일을 했기 때문에 왕권 수립으로 틀림없이 하나님이 자유분방한 자로서 행동 자세를 어디든지 갖추어 방향을 중심삼고 행차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알겠나?「예.」

영계는 그렇게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런 거예요. 온 영계가 다 그래요. 수천만년 몇천 대 조상들을 동원해 가지고 참석시킨 해방의 축하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여러분은 몰랐지만 영계는 그렇게 아는 거예요. 모르는 여러분은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그들 부하 중에 여러분보다 정성들이고 충성의 도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잖아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 가지고 선발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그 좋은 후손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혈족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자리가 없다구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대한민국보다 미국이 낮은 데 있으면 미국의 그들이 더 지옥 갈 수 있는데, 대한민국을 도움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해방되기 때문에 달라붙어 가지고 협조하려고 그런다구요. 국경을 넘어요. 알겠어요?「예.」

국경을 넘어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통일교회가, 여기가 주체국이 되어야 할 텐데 책임 못 한 사람들은…. 딱딱딱딱 조상을 편성해 가지고 12지파로부터 만국 백성을 편성하게 된다면, 거기에 참석 못 하면 보따리 싸 가지고 물려줘야 되는 거예요. 사탄 영적 실체가 양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상 가정 실체가 벌어지면 물러나가야 돼요. 이것을 유엔의 결정으로부터 꼭대기 하늘 법으로부터 그렇게 취급할 때가 와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기성교회들이 섬나라로 흘러갈지 모르지요.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까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들이 쫓겨날 수 있게 그냥 두면 안 되겠으니 눈물을 머금고 그들을 지켜 가지고…. 그래도 5천년 역사를 통해 가지고 민족이 얼마만큼 희생되었어요? 약소국가로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망하지 않고 주권국을 남겨 가지고 참부모가 태어나서 행차할 수 있는 준비를 한 역사성을 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붙들어 가지고 있는 정성 다 해서 선조 중의 선조요, 하나님 앞에 효자요, 하나님 앞에 충신이요, 하나님 앞에 성인, 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겠다고 하는 열심분자 통일교인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수습한 것을 하나님이 영계의 모든 사람 앞에 내세우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봐 가지고 이제 결정해서 정착시키려고 그래요. 안착이지요?「예.」가서 찾아가는 것이 정착이에요. 안착은 정착한 자리에서 쉬는 거예요. 안착시대가 왔어요.

지극 정성 노력해 가지고 갖춘 실적을 보고하는 기도를 해야

영계가 지금 총동원이에요. 10월 8일에 전체 영계를, 통일교회를 알고 믿는 사람의 지상 재림을 할 수 있게 전부 다 개방해 버렸다구요.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영계는 즉각이에요. 천일국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이 생각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그래서 선생님 말을 듣고 선생님의 말에 절대 뭐라구요?「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신앙하는 사람끼리는…. 남자 여자끼리 결혼하려면 나를 절대 믿느냐 이거예요. 답변이 그거예요. 절대사랑은 나중이에요. 절대 믿고, 손을 잘라서 팔아서라도 믿고 다 그래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절대 믿어야만 절대사랑이 움튼다 이거예요. 절대사랑이 움트면 절대복종해야 돼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서로 잊어버려야 사랑의 열매 된 천국에 돌아가 정착한다 그런 말이라구요. 알았나, 무슨 말인지?「예.」

도둑놈의 새끼예요, 남자들은, 남자들은 도둑놈이에요. 믿지 말라구요. 나만 믿으라구요.「예.」(웃음) 내가 여러분을 지켜 주는데 함부로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시집가고 싶으면…. 여자들은 또 화냥년이 많아요, 거리의 여인들. 가짜로 단장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 다 믿을 수 없으니 남자도 믿을 수 있는 여자가 필요하면 선생님한테 허락 받아야 돼요. 자기에게 맞는 상대를 맞아 축복해 주는 것이 통일교회 가정 편성의 역사적 전통이요, 천국의 전통이었느니라!

양국을 해방하고, 양국의 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정의 정신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의 입장이니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가 아니라 보고예요. 기도한다고 말하면 안 돼요. 간절히 간절히 노력 노력하고 이 일을 성사한 것을 보고하나이다! 보고예요. 그냥 보고하고 기도한다면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한다고 하지 말라구요. ‘노력하고 이런 성과를 이루었기 때문에 보고하나이다.’ 성과도 없이 그냥 그대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지극 정성, 지극 노력해 가지고 갖춘 실적을 보고합니다.’ 이렇게 보고해야 돼요. 중간에 뭘 끼워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아, 기도하다 말고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합니다.’ 뭐가 있어요? 자기 가정 이름밖에 더 있나? 실적이 있어야 돼요. 나라를 품고 세계를 요리해야 돼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예.」응?「예!」선생님이 ‘이놈의 자식들!’ 하고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욕을 하는데 데모 안 해? (웃음) 부모가 자기를 욕하는 것은 망하라는 것이 아니에요. 복을 주기 위해서예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어느 곳에 비밀 은행 금고를 옮겨 놓고 그걸 나눠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욕도 하고 그러는 거예요. 딱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은 가까운 사람에게 ‘이 자식, 뭐야?’ 하고, 사타구니를 차는 것은 보통이에요. 배가 나오면 안 되겠다고 배꼽을 차고…. 배가 나오면 배꼽이 들어가지요? 배가 나오면 배꼽이 들어가나요, 안 들어가나요?「들어갑니다.」처녀들은 그거 모를 거라구요. 아기를 낳아야 배꼽이 들어가지요. 아기를 낳으면 배꼽이 나온다 이거예요.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나?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대가리까지 까 버려 가지고 모가지가 부러져서 곧은 목이 되었더라도 역사에 없는 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가 곧은 목이 되게끔 이렇게 노력하라고 했는데도 안 했으니 지옥 가고 말 것인데, 곧은 목을 최후에 결정해서 천국 왕초의 자리에, 하나님의 왕녀의 자리에, 하나님의 며느리의 자리에, 하나님의 사위의 자리에 등극하였나이다! 그렇게 돼 가지고라도 천국 티켓을 받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아무나 졸업장 받지 못하는 거예요. 학교도 그래요. 순전단원이 졸업하려면 나라를 독립시키는 독립군 대장들이 돼 가지고 공신, 나라의 훈장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천상세계의 훈장의 자리를 찾아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서 한 대로 저나라에서 되는 거라구요.

요즘에 알지요?「예.」영계에 간 예수님도 몰라요. 선생님이 가르쳐 줘야 알게 돼 있어요. 성인들도 몰라요. 알았으면, 재림주가 사람으로 온다고 한마디만 했으면 내가 왜 고생을 했겠나?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고 했으니 전부 다 구름 타고 오는 줄 알았다는 거예요. 자. 잘 들으라구요.「예.」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복종하고 실적 기반 위에 서라

『……축복을 받은 4대 성인은 물론 그들의 권내에 있는 모든 영인들도 함께 원리강의와 참부모님의 사상을 청강하고 있다. 여기저기서 통일촌과 같은 모습이 나타나고 식구다운 향기가 풍겨 나오고 있다. 그러니 우리들의 어깨가 으쓱으쓱한 가운데 신나는 강의가 진행될 수 있게 되었다.』

으쓱으쓱, 해봐요.「으쓱으쓱!」야당 여당의 그들이 암만 말 안 들어도 차고 굴려 가지고 으쓱으쓱 하는 마음을 가지고 매진을 해야 돼요, 매진! 맹진해야 돼요. 자!

『참부모님의 권세, 만만세! 이곳의 우리들은 이번 기회에 전 영계를 복귀하겠다는 열정에 불타 있다. 그러나 예상한 것보다 더 큰 어려움이 따르기도 한다. 우리들은 참부모님께서 장수․천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아이구, 내가 천수 만수 하면 영계가 어떻게 되겠나? 흥진 군이 불쌍해요. 그것을 쭉 생각할 때 혼자 얼마나 고생하겠나? 천상에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모가지가 늘어지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와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얼마나 좋아하겠나? 가서 선생님이 휘저어 가지고 껍데기 벗겨 버릴 것은 벗겨 버리고 잘라 버릴 것은 잘라 버려요. 흥진 군은 못 해요. 선생님은 한다구요. 알겠어요?

지상혁명도 단행했지만 천상혁명도 단행하는 거예요. 내가 아니면 하나님을 해방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이제 여러분이 냄새 맡았지요? 냄새를 맡고 어느 정도 봤지요? 느꼈지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면 ‘나는 틀림없이 그런 결과가 된다.’ 이거예요. 내가 대신 시켜 가지고 내가 승리한 영광의 자리에 동참시키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된 부모들의 소원이 아니겠느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말이 좋긴 좋다! (웃음) 말이 고마워요. 자, 읽으라구.

『……그래서 뜻을 모르는 사람들은 이상세계의 현실을 눈으로 직접 보고 그것을 잡으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그렇지 않다. 하루 아침에 금세 변해 버리면, 영물인 인간이 그 속도에 따라 어떻게 갑자기 변화할 수 있겠는가? 마치 땅에 씨앗을 뿌려 놓으면 그것이 땅 속에서 싹이 트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필요한 것처럼, 이상세계의 실현도 그 과정을 거쳐서 완성될 때까지 숱하게 많은 어려움과 곡절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여러분이 축복가정이 되어 가지고 그냥 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출 때까지, 찰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복종하고 실적의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년 만년 사람이라도 전부 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돼요. 자!

『……그러므로 참부모님의 축복행사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이상세계의 백성으로 살고 남아질 자들이 통과해야 할 가장 위대한 관문이라 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상인들은 물론 천상의 모든 영인들도 이 관문을 통과해야만 천국 백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상세계의 주인공으로 남아지길 바란다면 축복의 대열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자기 부모, 일족들을 가만 둬둬야 되겠나, 어떻게 해야 되겠나? 강제로라도 끌어서 해줘야 돼요. 아들딸을 형장에 내보낼 수 있는 매정한 이런 행동을 해서라도 그 고개를 넘겨주라는 거예요. 자기가 영계에 갈 때까지는 원망을 하고 ‘저런 죽일 놈이 있느냐?’ 하겠지만, 거기에 가 가지고는 죽이려고 했던 것의 몇백 배 감사하고 봉사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비참하고 어려운 길의 그 몇백 배 나에게 봉사하고 감사할 수 있는 천하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런 때에 타락한 세계에서 갑자기 천상 세계에 입적하는 놀라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말한 내용을 알겠어요?「예.」자!

혈족을 자기가 책임져야 돼

『……그러나 여러분은 여기서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요 인간의 부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할 것 같은가?

“누시엘아, 너는 누구에게 경배를 하며, 누구에게 용서를 비느냐? 하나님께 경배하기 전에 먼저 너희 혈족들을 돌아봐라. 지난날 너는 무엇을 잘못하였는가를 그들에게 알려줘라.”』

자기가 책임져야 돼요. 혈족을 자기들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지가 되어 있으면 가지를 심어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잘라놓은 가지에 새로이 접붙여야 되게 되어 있어요. 돌감람나무인 일족을 참감람나무로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그 출발을 하는 거예요, 오늘부터. 알아요?「예.」

이제는 여기에 들를 필요도 없어요. 무엇보다도 그들을 사랑해 가지고 재창조해야 돼요. 축복해 줘야 돼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지옥문이 없어져요. 지옥문이 없어지면 영계 영인들의 활동무대가 되기 때문에 지상은 대번에 그 분위기가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환경을, 분위기를 먼저 창조했는데, 거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을 만들 수 있는 나라가 통일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환경을 중심 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원하는 나라와 가인이 원하는 나라, 가인 아벨의 두 나라가 선생님이 원하는 형님의 나라에 접붙여야만 천국이 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그게 다 이론적이에요. 원리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원리를 아는 사람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까지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돼 있지요? 그렇게 돼 있지요? 「예.」재림하게 돼 있지요?「예.」≪원리강론≫에 지상의 통일은, 종교통일이니 모든 전부가 영인 재림으로 말미암아 된다고 그랬는데, 지금 재림을 시킨다구요. 누가? 사탄이 만들었으니 참부모가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지금까지 영어의 몸이 아닐 수 없었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서 현재 영계에 있는 영인들이 전부 부탁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좋은 곳에 가서 좋았지만, 그것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본래 하나님 여호와의 집에, 부모님이 사는 왕궁에 들어가 사는 빛이라는 것은 그 몇백 배 밝다구요. 그런 현상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상헌 씨가 옛날에 살던 천국이 호화찬란하고 영광스러운 곳이지만, 부모님이 계실 곳은 거기와는 비교도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 후 하나님께 경배하라. 너의 혈족을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라. 그리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께 오라. 너의 현실이 너무도 처량하구나!”』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해방해야 돼요. 자! (훈독 계속)

자, 그건 그만하고 이것 메시지…. 이동한, 안 왔나?「예.」이거 읽어 보라구. 이런 것이 앞으로 신문에 자꾸 나올 거라구요. 못 듣고 못 봤다는 얘기를 못 하게 돼 있어요. (2002년 1월 4일자 <세계일보>의 별지 형태로 전국에 배포된 영계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님’ 훈독)

기도해요. 나머지들은 다음에 다 읽으라구요. (윤정로 회장 기도)

많은 맹세들 한 것을 이제는 다 이루어야 돼요. 맹세를 반드시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오면서 이만큼만 한 자리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의 한계를 넘어서 모든 것을 나에게 부탁하고 있다는 사실, 감사 감사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고스란히 드리는 전체의 상속자가 되기를 선생님이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시간이 많이 갔구만. 자! (경배)

밥들 다 했나? 여기 온 사람들은 오늘이 첫날인데 밥들 먹여 보내라구. 「예.」.

(≪인생이 마지막 가야 할 길≫ ‘2. 참부모 천주통일해방식 선포’ 이후 훈독)

국가가 제일 문제

『……이제 여러분은 인류역사의 시발과 목적지, 그 곡절과 사정 등을 깨닫게 되었으니 지상생활에서 여러분 앞에 놓여진 책임을 완수하라. 그리고 그것을 빨리 해결하라.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 앞에 곧바로 올 수 있는 권한은 우리에게 내려지지 않았다. 타락의 혈통, 그 후예의 아픔과 고통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그 혈통을 정화하고, 타락의 굴레에서 온전히 벗어날 때 비로소 하나님 앞에 곧바로 올 수 있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참부모님께서 하셨으니 여러분 모두는 두 손과 두 발을 가만히 두지 말고, 두 주먹 불끈 쥐고 하나님 나라 건설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축복이 그거예요, 축복이 그거예요! 축복의 고개를 넘지 않으면 이것은 해결이 안 된다구요. 그렇게 중요한 문제예요. 후손들 앞에 일족 복귀를 남겨서는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게 칸막이예요. 칸막이를 터뜨려 버려야 돼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래, 국가라면 국가라는 것이 하나의 경계선이 됐어요. 이것을 격파해 버리면 세계와 천주는 그냥 통하게 돼 있다구요. 개인문제 해결, 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민족이라는 것이 국가가 되려면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 가지고야 중앙에 서기 때문에 이민족까지도 흡수할 수 있어야 돼요.

또 단일민족이라도 보통 순수한 단일민족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내에서도 중국 사람이 들어와 있고 일본 사람이 들어와 있고 다 들어와 있어요. 이들을 천대하고 이랬는데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민족을 수습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이 되어야 돼요. 동서남북과 연결할 수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사방으로 넘어갈 수 있어야 되는데, 국경지대 국가가 되어 있으니 국경을 넘는 데는 4개국, 동서 사방의 그것을 넘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춰 가지고 넘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와 통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포한 천일국은 이것을 격파하기 위한 역사의 출발이에요. 그 가외에 무슨 세상에 대한 지금까지 책임 한 것, 그게 중요하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나라의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거슬러 올라가서 일족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전세계로 통하는 이것까지 해놓아야, 국가를 넘더라도 세계와 천주까지, 하늘까지 통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중요해요. 국가가 제일 문제예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 주권 헌납! 국가 국가의 주권을 헌납해야 돼요. 전부 다 바쳐야 돼요. 바쳐야 세계와 천주를…. 세계와 천주는 사탄의 무대가 아니에요. 본래 책임분담을 완성한 그 기준을 넘어서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세계와 천주는 그냥 그대로 통할 수 있어요.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길로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합해 가지고 세계로 갈 수 있게끔 묶어 놔야 돼요.

이제부터는 일족 복귀

여기에 전부 걸려 있어요. 자기가 지금 세계에 나가서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고 무슨 책임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2차적 3차적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보다도 빨리 자기 나라를 하늘 앞에 헌납하는 그것이 세계의 물꼬를 트는 거예요.

옛날에는 선생님이 전체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수평선을 그리려고 했는데, 이제는 수평시대가 아니에요. 국가 기준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각각!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그게 이제는 우리에게 맡겨진 전체 책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 책임자니 혹은 세계 선교사니 하는 이런 사람들도 전부 다 그것은 2차적이어야 돼요. 이것을 주로 하면서 자기 여편네를 동원하든가 자기 친족, 자기 일족 가운데서 구한 사람을 세계적 사명으로 대신 세워 가지고 보충해 나가야 돼요. 일족이 중요해요. 이제부터는 일족 복귀라구요. 지금까지의 자기 책임을 중요시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원래는 가기 전에 이번에 자기들이 전부 다 편성하고 가야 돼요. 축복가정들이 얼마나 되는지 편성해 놓고, 곽 씨면 곽 씨, 윤 씨면 윤 씨가 얼마나 되는지 총회를 해 가지고 열두 사람을 대표로 뽑아 가지고 그 가운데 세 사람을 중심삼고 72가정을 편성하면 그걸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72에서부터…. 72가 모세의 70장로와 마찬가지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새로운 국가를 찾기 위해서 애급 나라에 갔는데 그게 70명이라구요. 예수님시대는, 국가시대는 다르구요. 70문도가 아니고 120문도예요. 선생님시대는 또 달라요. 180사두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뭐냐? 이제는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부모로부터 형제로부터 친척으로부터 확대예요. 부모도 형제가 있잖아요? 제일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신문을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문을 내는 거예요. 이제 전체가 신문을 내는 거예요.

이번에 낸 것도 될 수 있으면 고향에 돌아가서 신문에 내 가지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들이….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경상도면 경상도, 경상북도면 경상북도에 많은 사람이 있잖아요? 군이면 군에 많은 씨족이 있는데, 그들이 그리로 가야 할 방향성을 잡기 위해서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해야 돼요. 이제 언론기관을 통한 세계적인 선전시대에 들어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발표해야 돼요. 미국에서도 전부 다 발표했다구요. 양창식! 안 왔나? 각자가 신문에 낼 수 있는 모델형을 잡아오라고 그랬어요. 알겠나? 그걸 일률적으로 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적은 사람을 가지고 많은 사람, 많은 분야를 평준화시키기 위한 거였어요. 이제는 평준화시대가 지나가서 종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종이 되었으면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다시 들어가야 돼요. 종족으로 들어가서 이것을 맞춰 올라가야 돼요.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연결될 수 있는 국가를 봉헌해야 돼요.

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가정이 맨 나중이에요. 가정 위에 종족․민족․국가가 있으니만큼 국가 기준까지 가야 돼요. 타락한 그 기준에서 높은 하나님에서부터 땅에 연결될 수 있는 이 국가를 잃어버린 거예요, 국가! 사탄이 여기에서 국경선을 만들었다구요. 이렇게 해야 탕감이 된다구요.

이것은 이렇게 올라가고 이건 탕감해서 가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평을 만들고…. 국가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엔 중심의 세계와 천주로 갈 수 있는 것은 원리원칙만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 가지고. 국가들이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영계를 위하고, 영계와 세계는 하늘땅을 위해야 모든 창조원리, 주체 대상관계가 완성돼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이건 천주평화통일국! 천주는 집이에요. 하나님이 살 집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대사관이 해야 할 일은 가정 수습과 자녀 교육

딴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돌아가서. 중요한 것이 이제는 자기 조국을 찾는 거예요, 조국! 나라 찾을 때가 왔어요. 옛날에는 나라 찾을 때 가 없었어요. 없었기 때문에 세계에 퍼져 가지고 같은 시대에 수평이 될 수 있게끔 해 나온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느냐 말이에요. 이제는 힘들지 않아요. 여러분이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김 씨면 김 씨, 또 한 나라의 243개 종친만 있으면 전부 다 올라가는 거예요. 240갈래로 추어 올라가는 것이 빠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책임분야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많이 한 사람들이 빠르다는 거예요. 그리고 요전에 3억6천만쌍 축복해 준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걸 수습해야 돼요. 이제 어차피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천일국 대사관이 해야 할 일은 뭐냐? 지금까지 축복받은 사람의 명단을 중심삼고 국가 국가를 교육하고 관리할 때가 들어온다구요. 그래서 평화대사들이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대사관의 업무가 가정에 대한 것과 자녀에 대한 것이에요. 그것이 문제라구요. 사탄이 제일 많이 한 것이 뭐냐 하면,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파탄시켰다구요. 이제는 복귀시대에 있어서 부모가 본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수습할 수 있게끔 축복받은 사람들이 앞으로 천일국에 들어가서 대사관과 협력해 가지고 가정 수습과 자녀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 부모들이 자녀들을 기르는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들어오니 축복도 가정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평화대사관이 180개국에 있으면 한국에서 180명의 대사를 보내야 된다구요. 2차대전 이후에 책임 못 한 것이 영․미․불, 일․독․이, 한국이에요. 7개국이 책임 못 했어요. 이 갈라졌던 것을 합해 가지고 대사관에 들어가서 통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어떻게 되느냐? 보라구요. 각 나라의 대사, 한국 나라의 대사, 일본 나라의 대사, 미국 나라의 대사,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 나라에 7개국 대사관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일․독․이, 일본 사람, 독일 사람, 이태리 사람, 그 다음엔 영국 사람, 그 다음엔 미국 사람, 그 다음엔 불란서 사람, 그 다음엔 한국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 중심이 돼요.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배치한 여기에 있어서 여섯 나라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전세계로 벌려져 있는 축복가정을, 그 지역에 있는 사람을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자기 형제와 같이 일족과 같이 취급해 가지고 대사관에서 관리해 주라는 거예요. 왜 대사관이 관리해 주어야 되느냐? 이 사람들은 그 나라가 지도할 수 없어요. 이쪽이 도리어 세력 기반이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그 나라의 국회의원이라든가 상원의원을 중심삼은 평화대사가 8배가 돼요. 조직만 편성하면 국가복귀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7배만 해놓으면, 칠 칠이 사십구(7x7=49), 49명의 대사가 우리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세계에 나가 가지고 주(州) 책임자니 대륙 책임자니 하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에요. 그것 했댔자 땅 위에 기반 되 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흘러가 버려요. 이제는 그와 같은 작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사관을 설정해 가지고 이것이 삼위일체가 된다면, 그 나라는 국가 메시아가 총독이 아니라 그 나라에서 명실공히 유엔을 대표하는 거예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초유엔․초국가․초종교를 대표한 나라예요. 그게 천일국이에요. 하늘땅의 나라로 인정하는 거예요. 알겠나, 그 칸셉을?「예.」

교육과 언론기관

그래서 한국도 180개국에 배치해야지요. 미국도 배치해야지요. 각 나라가 배치해야 돼요. 그러면 각 나라에 이렇게 선교사가 들어왔으면 뭐 일곱 나라만이에요? 우리가 180개국에 배치한다면 이 평화대사가 얼마나 강력한 조직이냐 이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파워가 대단할 것 같습니다.」180국가면 180국가에 일곱 사람씩 하면 얼마예요?「1천260명입니다.」1천260명이 한꺼번에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대륙권에서 총합해 가지고 움직여 보라구요. 대통령을 오라고 하면 안 오겠나? 그래서 교육해 가지고 국민까지도 감동시켜 가지고 그렇게 몰고 나가게 되면 이제는 몽땅 굴러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대사관 설정이 급한 거예요. 2차대전 이후에 하지 못하고, 1차, 2차, 3차에 하지 못한 전부를 전세계적으로 평화대사를 보내 가지고 하나의 주체인 한국 대사를 중심삼고 그들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지요?「예.」한국, 일본, 미국이 하나되고 독일까지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배후의 활동, 그 사람들만 무장해도 통일교회 여러분이 다 그렇게 못 따라가요. 자리잡을 수 있게끔 지금 국가 책임자니 대륙 책임자들이 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번에 여기서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한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앞으로 각 나라에 배치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각 나라에 배치하게 되면 그 평화대사와 그 나라의 평화대사가 하나되게 해야 돼요. 그 나라의 책임자는 하나될 수 있게끔 묶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교육 못 하면 안 돼요. 원리 교육만이 아니라 승공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비판을 교육해야 돼요. 시험을 다 쳤나?「예.」이제 그것이 나올 거라구요. 그것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시험을 같이 치는 거예요, 평화대사까지도. 원리를 교육시켜 가지고 같이 치고, 또 승공사상이라든가 공산주의 비판도 같이 시험을 치는 거예요.

현지에서 사상적 혼란을 정비하기 위해서는 이걸 모르면 안 돼요. 초종교지요? 초국가가 뭐예요? 국가 가운데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극복해야 돼요. 공산주의를 극복해야지요. 안 그래요? 철학사상을 통일사상으로 극복해야지요. 그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누굴 믿지 말라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힘을 합쳐서 각자 가정이 그런 책임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 평화대사가, 국가의 소명을 받은 책임자가 그 나라의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결속하면 그 나라 정부보다도 강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워싱턴 타임스>가…. 인터넷 신문을 주동문한테 빨리 발간하라고 했는데 곧 발간할 거라구요. 이 신문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앞으로는 그래요. 엊그제 얘기했지만, 교육과 언론기관이에요. 교육해야 돼요. 각자의 민족적 전통이 달라요. 하나의 세계가 될 때까지는 이것이 다르니만큼 철저한 국가 교육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사상과 문화활동은 이것을 대신해 가지고 세계적인 조류에 맞게끔 지도해야 돼요. 미래에 갈 길을 지도하는 것이 언론기관이에요.

언론기관이 많아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똥개같이 냄새를 피우고 다 그런 거예요. 공산당이고 무엇이고, 선취권을 위해서 우리가 빨리 만들어야 된다구요. 우리는 언론계 정상의 자리에 이미 올라가 있어요. 그건 세계가 다 인정하는 거예요. 보수세계의 신문을 결속할 것을 <워싱턴 타임스>에 부탁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미국이 놀라자빠지게 돼 있다구요. 미국이 보수세계의 중심이 안 돼요. <워싱턴 타임스>가 중심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적 방향을 전부 교육적으로 결속하는 거예요. 이것을 지금까지 보류해 나왔어요. 이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실제로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학교와 사회와 가정과 교육이 일별로 돼야 돼

지금 내가 하와이 같은 데 학교를 만드는 것도 뭐냐? 그러한 시대에 초국가적, 국가를 넘어선 하늘의 뜻을 중심삼은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엔 본부를 만들어야 돼요. 이미 언론기관은 가 있으니 말이에요. 이래서 세계가 한꺼번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 인터넷 신문을 만들어 놓으면 절대 하나된다! 하나의 신문사, 하나밖에 없어요. 이걸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뜻이 이루어지는 게 멀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눈앞에 다가 왔어요.

이번에 여러분이 야당 여당 당수를 만나면 ‘천일국 사상은 우리 민족이 받들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교육받아 보자!’ 하는 거예요. 받겠다고 하면 연합해 가지고 국회의원부터 교육받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우리 평화대사들도 국회의원들 위에 있으니, 같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으니 앞으로 국회에 출마할 수 있는 사람들은…. 지금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출마 다 못 한다는 거예요. 주변의 후보자들 중심삼고 우수한 도지사 이상, 3단계에서 국회에서부터 도라든가 군이라든가 우수한 사람들을 빼 가지고 교육만 해놓고 평화대사로 묶어 놓으면 새로운 정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12년간도 멀다고 보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요? 「예.」이것을 이미 내가 생각한 거예요. 12년까지 안 간다 이거예요. 세계 인류를 교육하는 것은,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문제만 일으키게 되면 6개월 이내에 쓸만한 사람을 다 뽑아내요. 책들을 주는 거예요. 대학원 이상으로 박사코스를 나온 사람은 논문을 쓰기 위해서 책 수십 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이면 수십 권을 차고 올라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책, 공산주의 비판, 통일사상의 골자를 빼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그냥 보고 논문을 쓰라면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전세계가 하나의 통일학교가 돼요. 하늘나라의 학교라는 거예요. 거기에 유치원시대, 소학교시대, 중고등학교시대, 대학교시대가 있어요.

이것 교육하는 것이 따로따로가 아니에요. 아기와 가정이 맞아 나가요. 알겠어요? 유치원은 유치원 가정과 학교가 하나되고, 그 다음엔 소학교도 학교와 학부형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국가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엔 대학도 학부형과 하나되고, 대학원도 학부형과 하나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박사코스도 부모들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의 총평에 따라 국가의 관료가 돼요. 거기에서 최고 되는 사람들, 수가 많으면 국가 중요 공무원을 시키려면 시험 쳐서 우수하면 빼서 쓰면 돼요. 불평할 재료가 없다는 거예요. 착취․피착취, 부르주아․프롤레타리아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학교와 사회와 가정과 교육이 일별로 돼야 돼요. 그걸 대표해서 신문에 딱 하면 아래에서부터 전부 따라가게 돼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뭐 평화대사 한 사람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영계의 지금까지 일족을 중심삼은 조상들이, 수백억의 사람들이 지상에 협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지 않으면 이제 독재자들이 나타나서 난장판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막겠나? 대사관을 딱 설정하고 배치해 놓으면 돼요. 그런 의미에서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되면 국회의원 꽁무니에 여덟 사람이 서로 달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금이 있으면 교육시켜야 돼요. 여당 야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평화대사와 그 나라의 국회의원들과 해 가지고 그 돈을 교육비로 쓰게끔 하는 거예요. 선거위원단이 있지요? 선거위원단을 중심삼고 결속해서 교육비에 쓰겠다 하게 되면 한번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번에 그래 가지고 둘이 가서 만나는 거예요. 신문사를 데려가도 괜찮아요. 이번에 주동문을 데리고 그 놀음을 시키려고 했는데 바쁘다고 해서 갔어요. 설용수, 이동한이 가서 신문사가 길을 여는 거예요. 알겠나?「예.」문제없다구요. 만나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나라 살리자는 거예요.

이래 놓아야 북한도 자동적으로 소화할 수 있어요. 힘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해야 돼요. 머리를 돌려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황선조!「예.」세계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대표가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의 때는 수확시대

가만 생각해 보라구요. 이 축복가정들을 다 내버려뒀지요? 그들을 새로운 대사관에 입적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교육이 끝나면 끝날수록 통일국 국민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대사관이 입적한 천일국 국민을 관리하는 거예요. 가정 철저화, 자녀 철저화! 에덴동산에서 뭐예요? 자녀와 가정이 깨져나간 거지요? 이제 그것을 하면 다 생겨나요. 그 다음에는 언론기관만 하나 만들어서 방향만 잡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이걸 그렇게 대외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다 교육하고 다 출동해서 자리잡은 다음에 발표할 것을 미리 발표해 준다구요. 알겠나? 잘 알고 소문내지 말라구요. 소문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의 때는 수확시대예요. 뿌리는 때가 아니에요. 열매만을 거두는 거예요. 필요한 사람의 이야기예요. 이래 가지고 본부에서 발표하기 전에는 자기들은 입 다물어 가지고 자기 농토에 뿌려진 씨를 거둘 수 있는 수확시기지, 거기에다 번식해서 이웃 동네까지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이웃 동네가 필요 없지요? 일족이 갈 길을 다 수습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렇지요? 선전이 필요 없어요.

이제는 이렇게 내려온 대로 수평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원리원칙이 그래요. 떨레들을 전부 다 갈라놨으니 반대로 하나되어서, 가인 아벨로 해 가지고 무수한 가인 아벨을 만들었으니 맨 끝에 나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무수한 가정들을 가인 아벨로 하나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게 일족이에요.

일족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면 그 다음엔 무엇을 하느냐? 자기 조상의 맨 조상, 김 씨면 김 씨 조상이 누구인가? 김 씨 조상 할아버지의 어머니 되었던 족속, 부모 되었던 족속이 일족이 됐으면 김 씨 말고 조상 어머니가 박 씨면 박 씨를 중심삼고 김 씨와 박 씨를 소화하는 거예요. 축복해 주는 거예요. 꼭대기에 올라가면 죽었어도 축복받을 분위기가 다 돼 있어요. 순식간에 편성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빨리 가입해 가지고 국가 기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여의도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나님 왕권, 하나님 조국 정착, 천일국의 국민증! 이것이 국가 앞에 주권과 땅과 국민으로, 다 결정됐어요. 이것을 세워놨기 때문에, 발표했기 때문에 상속권을 부여했어요. 물고기로부터 만물세계로부터 천상세계까지 상속할 수 있는 특권이 있어요. 영계에도 상속할 수 있어요. 영계가 여러분의 것을 빼앗을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엔 뭘 했느냐? 그것을 지지 주장하면서 가입해야 돼요. 가입권! 알겠어요? 단체면 단체, 평화대사들이 장(長) 아니에요. 그들도 자기 휘하에 있는 모든 단체 요원과 그 단체 요원들의 가정까지도 휘하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축복해야 된다구요. 이중 삼중으로 돼 있기 때문에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이 천일국에 가담하면 그것으로 끝이에요. 그 다음에 우리는 교육만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평화대사가 타고 앉아 가지고 그 나라의 상원의원, 그 나라의 도지사까지 타면 되는 거예요. 정부로부터 국회로부터 도까지! 군까지는 안 가지요. 특별시라든가 하게 되면 그 수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품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안 말려들어 갈 수 없어요.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수습해 나가야

미국도 제아무리 크다고 해도 두고 보라는 거예요. 그것을 미국이 먼저 하면 미국한테 빼앗겨 버려요. 제1이스라엘 선민이 제1이스라엘 천국을 못 이루었으니 제2이스라엘과 같은 기준이 미국인데 제2이스라엘권이…. 제3이스라엘은 제1스라엘 완성, 제2이스라엘 완성, 제3이스라엘 완성, 지상천국까지 꿰어 잡아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여기에 끌려들어와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에서 하면, 내가 가서 작정하고 서면 그것이 중심이 돼요. 알겠어요? 아담시대 탕감복귀, 예수시대 탕감복귀, 재림주시대 국가복귀! 자연히 국가복귀는 문제도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이 나서면 국가복귀는 문제가 없어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그 놀음을 하는 것이 쉽다고 보는 거예요. 이민족이 결속돼 있는데, 교육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이 선생님의 뿌리예요. 그래서 한국에서 이 길을 기대를 걸고 여러분 앞에 모든 일에 출발했어요. 이 출발이 한국만이 아니에요. 일본도 그렇고, 전세계가 같은 가치, 같은 내용으로 설교하고, 같은 내용으로 교육하고, 이래 가지고 같은 기준에서 하니만큼, 이것이 가입문제예요. 알겠어요? 입적문제예요. 한국이 입적을 먼저 하느냐, 일본이 먼저 하느냐, 미국이 먼저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가서 협력해야 된다구요. 일본은 일본 사람 민족시대, 한국은 한국 사람 민족시대, 미국은 미국 사람 민족시대예요. 미국이 곤란한 것이 뭐냐 하면 종합민족이에요. 종합민족은 쉬운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에 달렸어요. 한국은 종합민족이 아니고 기독교문화권에 안 달렸어요. 그러니 모든 입장을 보면 그것도 이것 같고 이것도 저것 같고, 비슷비슷해요. 많다고 작다고 좋을 것도 아니에요. 평준 된 그 자리에 있어서….

그래서 미국이 권위를 가지고 큰소리하더라도 이런 테러 사건이 난 다음에는 개인 가치나 가정 가치를 중심삼고 다 평등해요. 국가니 무엇이니, 도리어 종교를 믿었던 것이 큰 나라가 더 문제 아니에요? 평준화된 여기에서 우리가 개인․가정․종족․민족을 수습해 나가야 돼요. 우리는 1차적으로 가정으로부터 해서 그 다음엔 종족으로 민족으로 국가 형태를 딱 준비해서 국가를 선언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은 벙벙해요, 모르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 자기가 육대주의 대표라 해도 육대주의 대표자가 문제 아니에요. 거기에 맡겨 가지고 3개월씩 해서 네 방향이면 삼 사 십이(3x4=12), 네 사람을 시켜 가지고 교체해 가면서 대신 맡겨도 돼요. 석 달에 한 번씩 왔다 갔다 하면 얼마든지 컨트롤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했지요? 어떤 책임을 맡았어도 그 책임에 있어서 자기 부하를 세 사람, 두 사람씩 반드시 만들어 놓으라고 말이에요. 그게 훈시예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무슨 뭐 대륙 책임자라고 해서 가지 말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사 씨면 사 씨를 중심삼고 편성하고, 송용철이면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축복가정 전체 송 씨를 규합해서 열두 가정부터 세우는 거예요. 예수님의 제자와 마찬가지라구요. 본래는 과거․현재․미래의…. 축복받은 사람을 중심삼고….

참된 조상이 심판해서 참된 역사를 만들어야 할 때

축복도 내가 가정 파탄됐던 이런 사람들 중심삼고 해주고, 그 다음엔 처녀 총각까지 3단계를 해줬어요. 기성 축복자, 중간 축복자, 세 번 째 축복자!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 노아가정, 야곱가정 아니에요? 아담가정은 기성 축복자예요. 노아가정은 약혼은 해놓고 사랑도 못 하고 가정을 못 이루었어요. 재림해야 할 예수가정과 마찬가지예요. 노아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 다음에 야곱 때에 와서 착지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타락해 가지고 제멋대로 결혼한 사람, 그 다음엔 요즘에는 뭐라고 그래요?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계약결혼이니 무엇이니 이건 아들딸도 싫고 가정을 갖기 싫은 거예요. 딱 그거예요. 그것이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예요.

이제는 결혼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정착하는 데는 과거를 넘어서…. 기성가정이니 예수가정이니 전부 다 재림주가정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원칙이 그렇게 다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금 축복가정 가운데에서 3가정의 대표가 곽정환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을 누가 해주느냐? 왔다갔다해서는 안 돼요. 선생님이 명령해 가지고 세계 무대까지 곽정환이 해 나온 거예요. 전라도 패들이 곽정환을 모가지 치려고 했는데, 내가 ‘그래라.’ 해서 따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돼 있는 것을 전부 다 내가 있어 가지고 다 수습했어요. 알겠나?

황선조!「예.」자기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게 안 돼 있다구. 원리원칙을 세워 나가야 된다구요. 세계화시대에…. 그거 곽정환이 했나? 곽정환은 천사장과 마찬가지지요. 명령하니까 절대복종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계획하는 3억6천만쌍을 넘었어요. 공중에 올라가서 축복해도 괜찮고, 바다에 가서 축복해도 괜찮고, 지옥 들어가서 축복해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 땅이 그래요. 이 땅이 지옥이에요. 안 그래요? 공중 권세를 잡은 사탄과 싸우고 있어요. 또 바다와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축복하더라도 그 조건은 성립되는 거예요. 변소간에 들어가서 축복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본에서 ‘그게 무슨 축복이냐?’한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축복해 가지고 성주 한 잔을 세계 사람들에게 먹임으로 말미암아 축복됐다? 생각해 보라구요. 몇십년 전에 만든 성주 그것 하나 마셨다고 축복이 돼요? 그것과 변소간에서 축복하는 것을 가치로 보게 된다면 성주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축복의 조건이 성립됐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여러분이 김 씨의 조상만 되면 몽둥이를 들고 ‘7대가 나서라, 이놈의 자식들아!’해야 돼요. 안 받겠다고 하면 후려갈겨서라도 축복해 주면, 성주만 먹이면 전부 다 탕감이 되는 거예요. 조상이 원수가 안 돼요. 복이 돼요. 알고 보면 ‘아이구, 이럴 수가! 이런 고마운 일이 어디 있어?’ 하는 거예요. 심판과 마찬가지예요. 참된 조상이 심판해서 참된 역사를 만들어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참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짓고 축복한 사람을 버릴 수 없어

여러분이 정성들여 옛날에 축복활동을 다 하지 않았어요? 다 버렸지요? 180가정 축복한 것이 다 어디 갔어요? 그것을 예를 들어 말하면, 여러분이 부모인데 일족을 축복한 것이 바람을 피워 가지고 180가정을 엮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성주가 그런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통해서 180가정을 먹여놓으면, 그 성주를 먹은 주인이 자기 일족을 타락한 세계에서 사랑관계를 맺어 가지고 빼앗아 온 거와 마찬가지예요. 첩이에요, 첩! 첩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것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핏줄이에요. 서자나 적자나 같은 핏줄이에요. 지금 때는 적자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서자가 주인 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아담을 두고 보면 예수님은 서자예요, 혈통으로 보면. 그렇잖아요? 둘째 번이지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보면 재림주도 서자예요. 이것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뒤집어지니까 거꾸로 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사랑관계를 맺어 인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교회를 책임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눈물짓고 축복한 사람을 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을 보라구요. 1998년부터 3년 거리를 놓아 놓고 이화여대 졸업한 사람들도, 반대하고 다 이런 사람들도 수습하는 거예요. 어머니 후보자 될 수 있었던 사람도 많다구요. 그 사람들을 같은 시대에서 같이 대접했다는 조건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어머니가 복을 받으면 어머니 혼자 복 받는 게 아니다 이거예요. 전부 다 나눠 줘야 돼요.

그래서 성진 어머니에게까지도 내가 얘기하는 것이 뭐냐? 어머니가 출세해 가지고 아들딸이 세계에 없는 복을 받으면 그것을 저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 간나! 저놈의 집, 망해라!’ 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그걸 벗기 위해서 얼마예요? 수십년 동안 생활비를 대준 거예요. 관계없어요. 집을 두 번이나 사줬어요, 소생․장성!

또 그 사준 집을 내가 데리고 가서 둘러본 거예요. 본처 되었던 이혼한 여자에게 집을 사줬는데 그 남편이 데려가서 그 집을 돌아볼 때 기분이 좋겠나, 나쁘겠나? 여자들, 어떨 것 같아요? 기분 나쁜 거예요. 그게 큰 고개예요. 어머니가 훌륭한 것이 뭐냐? ‘좀더 큰 집을 사줄 걸.’ 한 거예요. 크지 않다는 거예요. 그게 진심이에요, 진심! 그게 어머니로서 위대한 탕감조건이에요.

또 어머니 주변을 중심삼고, 중전마마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있었으면 거기에는 예수님의 아내를 중심삼고 여자들이 많겠지요? 무슨 빈이니 무슨 빈이니 많잖아요? 120명이 준비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예수님이 자리잡음과 동시에 이들을 자리잡아 줬으면 일족이에요. 핏줄이요, 형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형제들부터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왕권을 중심삼고 많은 여자들이 있는 거예요. 옛날에 3천 궁녀가 어디에 있었다구요? 무슨 나라?「백제!」백제! 백제의 ‘백’자는 ‘일백 백(百)’자예요. 어디든지 건너간다는 뜻이에요. 그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그게 전라도지요?「충청남도입니다.」아, 전라도권 아닌가?「예.」

종대를 존중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왕궁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있어 가지고…. 한국 역사를 보면 왕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무슨 빈이니 무슨 빈이니 해서 모략중상을 하는데, 모략중상이 있을 수 없어요. 어머니인 동시에 언니예요. 알겠어요? 어머니인 동시에 언니예요. 이래야 3대가 연결돼요.

어머니도 자리잡기 위해서는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로부터 이래 가지고 계대를 이어야 어머니가 되는 거예요. 그런 여자가 없어요. 원리원칙으로 섭리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3대가, 할머니가 주님을 만났으면 네가 모실 주인 양반이라고 하면서 대모님 앞에 넘겨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찾는 내 주님이 아니다 이거예요. 내 나라의 왕이 아니다 이거예요. 나는 가인이니 주인은 너라면서 아벨에게 넘겨줘야 돼요. 대모님한테 넘겨줘야 돼요. 또 대모님은 아무리 주님을 만났더라도 자기 딸 앞에 넘겨줘야 돼요.

어머니가 그런 역사를 거쳐왔어요. 어머니도 자기 정신이 아니지요. 고등학교 졸업반인 학생을 데려다가, 열일곱 살인가 열여덟 살짜리를 데려다가 결혼한 거예요. 결혼한다는 것이 무슨 다리를 놓고 그랬나? 즉각 내세워야 돼요. 그래도 다 순순히 잘 따라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늑대 같은 할머니로부터 내 자리를 빼앗았다고 얼마나 소동이 벌어진 줄 알아요? 할머니로부터예요. 육십 넘은 할머니로부터, 그 다음엔 사십에서 육십까지의 아줌마급들로부터…. 환갑 전은 아줌마 아니에요? 그 다음엔 이십에서 사십까지 여자들이에요. 20년, 20년, 20년 이 권내에, 60년권 내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주인이라고 모시려고 한 거예요.

얼마나 난장판이 되겠어요? 선생님이 잘못 살면 어떻게 되겠나? 다 깨져요. 그랬으면 다 없어진다구요.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런 그물을 치고 사탄이 ‘어디 안 걸리나 보자. 역사를 통해서 도주니 무엇이니 별의별 녀석들이 다 걸려서 잡아치웠는데, 나머지는 문 총재다. 재림주라는 사람이 나왔다. 걸리나 안 걸리나 보자.’ 한 거예요. 나는 안 걸려요, 그걸 알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아는 사람은 살고. 여러분도 모르는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그냥 어떻게 되겠지.’ 그런 말 말라구요. 말 말라구요.

나무들은 순대가 나와서 원형의 순대로 자라기 시작하면 그것을 맞춰 가지고 자라 가지고 원형을 갖춰야 돼요. 삐쭉 나와도 안 된다구요. 제일 높은 것이 순대예요. 순대에 맞춰 가지고 가야지, 이걸 밟고 올라가면 끽 끊어 버린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책임자가 있으면 ‘저놈이 자식, 자격도 없다!’하는 말을 할 수 없어요. 무엇을 보고 세웠는지 알아요? 씨가 무슨 씨인지 알아요? 그러니 종대를 존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백성은 그렇잖아요? 종손을 중요시해요. 참 놀라운 것이에요. 하늘이 한국 백성을 불쌍히 봤어요. 동이민족으로 중원천지를 연결한 거예요. 만리장성 지역까지도 동이족이 움직인 거라구요. 그 역사가 다 끊어져 버리지 않았어요? 몽땅 어디 가 있는지 말이에요.

이 한반도는 전쟁해서 이겼댔자 또 전쟁이에요. 왕건의 역사를 보면 그렇잖아요? 궁예로부터 무엇 조금만 있어도 싸움이에요, 싸움! 전쟁이지요?「예.」서로 전쟁하니 얼마나 비참해요? 왕후들도 얼마나 비참해요? 아들딸도 다 싫어하는 거지요.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동이족이 활을 잘 쏘는 이런 민족으로 전쟁에서 언제나 이기니 전쟁이 싫어요. 이쪽에서 이겼으면 그 다음에 또 늘어나서 공격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으니까 이 한반도, 좁은 데 여기에 와서 자리잡은 거예요. 전쟁을 싫어하는 민족이 한국이라구요. 평화민족이에요. 그렇잖아요? 단군사상이 평화민족의 평화사상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알고, 지금 때가 어떤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 이 쌍것들아! 정신차리라구. 우리가 평화대사를 교육해 가지고 모을 수 있었다는 사실! 그런 사람들이 그물에 와서 걸리겠나?

옛날에 어미 아비에게까지도, 동생들에게까지도 반대 받던 패예요. 어머니들도 그렇고, 그 형님 죽으면 좋겠다고, 그 동생 죽으면 좋겠다고 하는 거기서 출발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가 죽으면 좋겠다고,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집안을 망치고 손해보게 되면 죽인다는 거예요. 약을 먹여 죽이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런 과정을 거쳐왔어요. 싸움판이 벌어지면 약을 먹여서 죽인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컨트롤해 가지고 다 넘어왔다구요. 사망선을 넘어온 걸 알아야 돼요. 벌판에서 자란 들개에게 부잣집, 사대부의 개처럼 갖다 먹여도, 고기로부터 동산에 제일 좋은 것을 먹여도 거기에 있겠다고 하나? 옛날에 제멋대로 살던 것이 좋으니 나가려고 하지요. 그래, 힘드니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가 들어가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신학대학원

넘어갈 때는 빚도 다 청산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시하는 것은 학교하고 언론계의 빚을 어떻게 무느냐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선문대학은 일본에서 모금하고 내버려둬도 이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봐. 어때?「하겠습니다.」이제부터 여자대학을 만들어야 돼. 순결여자대학! 신학대학원이 있지?「예.」곽정환!「예.」여자대학 만들어.「예.」여자하고 남자하고 경쟁해서 여자가 언제나 이겨야 될 것이다 이거예요, 공부를.

그래서 남녀공학보다도, 돼먹지 않은 것들은 공학을 시키고 쓸만한 사람들을 이쪽으로 데려다가 별개로 교육해서 철석같이 순결 전통을 가려 세워 줘야 돼요. 자기들이 못 해요. 가려 세워 줘야 돼요. 이런 성적 좋은 사람들은 세계 무대에서, 각국에서 특별 선교사가 아니라 파송요원으로서 일하게 하는 거예요. 한 나라예요. 선교가 아니라구요. 한 나라의 파송요원으로서 일할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 들어와서 공부 안 한 사람은 암만 세상 유학을 했더라도 써서는 안 돼요. 맨 꼴래미예요. 원리가 그래요, 원리가!

이제는 살 수 있는 것이 뭐냐? 지금까지 대학원을 나왔더라도 선문대학하고 브리지포트 대학의 신학대학원이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와야 된다 이거예요. 마음자리가 앞서야 돼요. 몸뚱이 중심삼고 취직한, 뜻을 뒤에 놓고 취직한 이런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이라도 다 칼질해서 잘라 버려야 돼요. 그럴 수 없으니까….

부모들이 그래요. 36가정이라도 제멋대로 해서 뜻대로 안 나오면 큰 문제예요. ‘왜 내가 이랬던고?’ 이럴 때가 와요. 아, 선생님 아들딸도 대학원에 안 들어갔는데 자기들 아들딸이 대학원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의 아들딸을 우습게 본다구요. 알겠어요? 그러겠나, 안 그러겠나? 선생님이 대학을 세운 데서 정식으로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진이 부부를 유 티 에스를 나오게 한 거예요. 유 티 에스 안 가겠다고 해서 ‘이놈의 자식, 가라면 가지 왜 안 가?’ 해서 보냈어요. 졸업하고 나서야 ‘고맙습니다, 아버지.’ 한 거예요. 눈이 뜨이거든. 효진이도 그렇고 효진이 처도 지금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거예요. 효진이도 공부하고 있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신학대학원이지, 다른 학교의 무슨 뭐 뭐가 아니에요. 그건 전부 다 저나라에 가서 필요 없는 거예요. 이 땅 위에서 철두철미하게 훈련된 교역자 역할을 한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가르쳐요. 교구장을 하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저나라에 가서 단에 세우지 않아요. 지금 교육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알겠어요?「예.」

36가정의 아들딸을 거기에 다 통과시키라구요. 이제 내가 특별회의를 하려고 그래요. 아들딸들이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대학을 가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다른 대학에 들어가서 세상 출세의 간판을 붙이고 놀아나던 것이, 꼬리를 젓고 자랑하던 그 가정이 얼마나 망신인 줄 알아요? 그것 하지 못했으면 전학하라고 했는데 전학한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 해봐라 이거예요. 내가 써서는 안 돼요. 그 길을 벗어난 사람들은 쓰고 나서 부족하면 몇 개월 시험을 치고 순차적으로 써야 해요. 몸뚱이가 세상을 지배했지요? 경제력이니 무엇이니 전권을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제는 반대예요.

천사세계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해결할 문제

그래서 책임자들은 전부 다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지금까지 못 나온 사람들은…. 문난영은 신학대학원 나왔나?「일반 신학대학원을 나왔습니다.」누가 신학대학원 가라고 했어?「그때는 유 티 에스(UTS)가 없었습니다.」나는 그 신학대학원 필요 없어. 원수야.

이거 보라구요. 영계에 간 기독교의 종단장이라든가 교단장들도 통일원리는 신학교의 중심 가르침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다 그러고 있잖아요? 그들이 나를 반대했다구요. 없애려고 했다구요. 자기들 역사를 가만히 보면, 나보고 부탁한다고 할 수 없어요. 얼마나 반대를 했어요? 모가지를 이리 치고 저리 치더라도 입을 열어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러나 부모님이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의 원수로 갈라져 가지고 억천만세 하나님과 저나라의 종교를 희생한 것인데,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위해 주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그 위하는 길보다도 더 위하는 길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이 영계도 살길이기 때문에 용서해 주고 다 그런 거예요.

또 그 다음에 최후에는 국가 국가가 평화로 가려면 원수끼리 교차결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인과 아벨이 원수지요? 원수예요, 원수 아니에요?「원수입니다.」천사장 종과 정통 왕권을 가진 자가 원수인데 이것을 때려부술 수 없어요. 연결해서 교차결혼해야 된다구요.

천사장들이 결혼해서 새끼 쳐 놨지요? 천사세계가 문제돼 있어요. 그래, 천사세계도 여자를 만들었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라구요. 천사만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천사세계까지 정비하지 않으면 창조의 업이 끝나지 않은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천사들이 남자 천사가 여자 천사로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어요. 영계는 그래요. 미남자가 미녀의 모양으로 나타날 수도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한 대로.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있다고 해서 천사세계도 여자를 지었다고 할 수 없어요. 문제예요. 지었으면 누시엘 천사장은 누구보다도 먼저 지은 여자 천사와 짝을 맺었을 텐데. 짝 맺어 놓았으면 남편이 해와하고 가까이할 때 매일같이 따라다니며 보는데 그걸 가만 두어뒀겠느냐 이거예요. 그랬으면 타락 안 할지 모르지요. 이놈의 자식! 그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상헌 씨보고 그런 것을 영계에서 확실히 재차 통보해 가지고 전달하라고 한 거예요. 그래, 요즘에 천사세계에 대한 내용이 쭈욱 나오는 거예요. 많은 천사를 지었다는 거예요. 결혼문제를 누가 해결해 줘야 되느냐? 그들도 상대를…. 침범한 아담 해와를 통해서 핏줄을 남겼다 이거예요. 핏줄을 뽑아 버리려면 천사를 다 없애 버려야 할 텐데, 천사를 두는 날에는 핏줄 뽑은 자리를 메울 수 없어요. 뽑았다가는 메울 수 없다구요. 이렇게 볼 때, 그 문제까지도 선생님이 처리해야 할 문제예요. 알겠어요?

근본에 들어가서, 천사도 부부를 만들었느냐? 청평에서는 지금 천사도 부부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흥진 군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그걸 따라가야 되겠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겠나? 흥진 군도 선생님을 따라오면서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론적으로 물어 보면 답변을 못 해요. 이론에 어긋난 그런 창조를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했으면, 타락한 실체권 인류의 조상을 축복하는 것보다도 천사세계를 축복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빠르겠어요? 안 그래요?

천사세계가 먼저 했으면 사랑이상이 천사세계에 먼저 이루어졌다는 말이에요. 그 사랑의 질이 다른가? 질은 같지만 계급이 다르지요. 계급들을 뒤집어 박아 놨으니 햇빛에 까맣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천사가 결혼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쓰레기통 같은 세상의 여자들과 해줄지 모르지.’ 이런 얘기를 했더랬는데 ‘선생님이 쓰레기통 같은 여자들하고 천사하고 결혼해 준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소문내 가지고….

그건 여러분이 걱정할 일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선생님이 해결할 문제지요. 흥진 군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청평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대모 님, 훈모 님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나? 전통을 바로 알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 길을 가면 천상세계의 정상 자리를 잡아

지금 이 역사하는 사람이 세계에 많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새끼를,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를 꼰다고 할 때 두 갈래를 집어넣는 거예요. 질이 같으면, 삼이면 미국산 삼이든 영국산 삼이든 자꾸 넣어 가지고 크게 밧줄같이 만드는 사람이 장원(壯元)이에요. 알겠어요? 그것을 끊을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참사랑의 밧줄을 꼬는 데 있어서는 일본 놈, 미국 놈 할 것 없이 전부 다 넣어 가지고 꼬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 놈도 못 끊고, 영국 놈도 못 끊고, 미국 놈도 못 끊고, 사탄도 못 끊고, 하나님도 못 끊어요. 왜? 참부모가 했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가르쳐 준 사랑의 길을 가게 되면 참부모가 가짜가 아닌 한 천상세계의 정상적인 자리를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시시한 딴 생각은 그만두라구요. 여기는 영국 놈, 어디 놈, 백인 흑인 그거 없다구요. 의학적으로도 99.6퍼센트가 같고 0.4퍼센트가 틀릴 뿐이에요. 인간 본연의 질적으로 볼 때 말이에요. 그걸 누가 백인이 낫고 흑인이 못하다고 평할 수 있는 거예요? 보호색에 따라서 그렇게 나타날 뿐이지요.

빠꾸를 잡아 봤지요?「예.」강에서 잡힐 때는 황색이라구요. 도라도 같아요. 배에만 올려놓으면 5분 이내에 배 부분 아래는 새까매져요. 그렇게 빨라요, 보호색이. 북극에 사는 황색 여우도 겨울이 되면 하얘져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브라운 베어가 백곰이 됐으면 오래 되면 브라운 베어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래요. 전부 다 하얘지지요? 그런 걸 생각하면 다 같지요.

그러니까 천일국이라는 것이 허무맹랑하게 선생님이 만든 게 아니에요. 다 준비해 놓고 만든 거예요. 평화대사도 다 만들었지요?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도 191개국을 교육 다 했지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자기들은 기껏해야 칠십 몇 곳을 하겠다고 그랬지요? 더 하라니까 120개국? 그래서 더 하라고 해서…. 두 달 걸렸나? 「예. 두 달 10일입니다.」그럼. 두 달 10일 동안에 191개국에서 360명 이상씩 했어요.

그런 일을 누가 하겠나? 이것이 다 천일국을 세울 때….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들이 얼마나 잡동사니예요? 오만가지 패들이 다 일등이라고 그래요. 미국 놈, 영국 놈 할 것 없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지, 나라 관념이 없어요. 개인주의 일색인데, 이것이 서릿발 맞은 거예요. 교육받을 때는 얼마나 왁싹박싹 곽정환이 매맞아 죽을 수 있는 판인데, 꼼짝못하고 ‘옳습니다!’ 하고 하자는 대로 손 들고 다 결의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번도 그렇지요. 이번에 평화대사를 세우는 데도 하루 동안에 해 가지고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나는 그걸 듣고 ‘이야, 나보다 낫다!’ 생각한 거예요. 내가 그렇기 때문에 ‘사돈 선생님, 곽정환 선생님!’, 어제도 ‘곽정환 선생님!’ 하고 인사를 했어요.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자식에 대해서 진짜 인사를 할 수 있으면, 왕좌에 나간 아들에 대해서는 아버지가 조상 이상 경배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대원군 그게 뭐야? 망쳐 버렸어요.

천리의 도리와 인간의 도리, 천정의 도리와 인정의 도리가 다른 거예요. 이건 종적이에요. 종적인 것은 하나 무너지면 다 무너져요. 알겠어요? 이것을 빼 버리면 왕창 무너져요. 횡적인 것은 하나 무너져도 괜찮아요. 이건 얼마든지 이을 수 있어요. 그렇지요?

일괄적으로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

그래서 지상에서는 혁명이 벌어져 나가요. 앞으로 우리도 그래요. 이어나갈 수 있다구요. 잘못하게 되면 나라도 도읍지를 갈 수 있잖아요? 개성에서 서울로 오지 않았어요?「예.」마찬가지예요. 나라가 될 때는 미국으로 본부를 옮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 반대하던 불란서로 본부를 옮길 수 있어요. 독일에, 모스크바에 옮길 수도 있어요.

궁전을 지어놓고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북쪽 왕, 동쪽 왕, 남쪽 왕, 서쪽 왕, 중앙 왕 해서 세계에 없는 왕궁 네 곳을 중심삼고 중앙의 최고의 왕궁이 영원히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왕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까 네 나라, 네 민족이라고 했지요? 민족을 편성하려면 단일 가지고는 안 돼요. 싸움만 한다구요. 나라에는 반드시 종족이 있고 종족은 일족이 되지만 민족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 여기는 박 씨하고 결혼했구만? 박 씨하고 이혼했으면 또 거기에 황 씨가 있으면 박 씨와 황 씨 두 갈래로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중국에서 온 사람들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일본에서 온 사람도 있고, 다 있어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을 빨리 섞어 놓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안 하고 한판에 전부 다 넘어갈 수 있겠기 때문에.

들어 보니까 어때요? 때가 멀어요, 가까워요?「가깝습니다.」대사관을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만들어야 됩니다.」집들 팔고 땅들 팔고 만들어야 돼요. 오늘 돌아가기 전에 회의를 해 가지고 결정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손댔던 대학, 브리지포트도 3백만 달러를 다 지불했지? 원하는 대로 지불하지 않았어? 응? 왜 웃어? 유 티 에스(UTS)에 5백만 달러를 내가 주니까 3백만 달러를 빌려 가라고 한 거라구. 그거 왜 그런지 알아? 내가 미국을 도울 때가 지나간다는 거예요. 미국에 대해서는 축소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도 현진이가 가서 남길 것은 남기고 따 버릴 것은 따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해 7월 초하룻날 보내 줬다구요. 그런 것을 현진이가 아는 것 같아?「예.」

이번에 왔다 갈 때 뭐 코디악에 가서 고기 잡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세상을 몰라 가지고 네 마음대로 뜻이 되는 것 같아? 이놈의 자식! 7월 초하룻날 워싱턴에 가라고 임명받은 그 지역은 어떻게 하고 어디를 가?’ 해서 침을 한 대 놨더니 그 저녁으로 ‘워싱턴으로 가겠습니다.’ 한 거예요. 뭣에 쓸 것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거기의 부사장이에요. 부사장이 실권자예요. 전부 다 보고해 가지고…. 이 사람이 하버드대 엠 비 에이(MBA; 경영관리학석사) 과정을 했기 때문에 경제니 사회제도에 능란해요. 전문가예요. 공부도 잘했어요. 가게 된다면 자기들이 십년을 해도 모르는 것을 일주일도 안 가 가지고 꼬리를 따 버리고, 머리가 어디 있고, 꼬리가 뒤집어진 것을 알고 다 바로잡을 줄 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구라파 전체를 한번…. 떠난 다음에라도 감사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괄적으로 정비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러면 걸린 사람은 책임 추궁을 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원수세계와 싸웠는데 새로운 건국이 벌어지면 건국에 침해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봐 가지고 주류와 비주류를 설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똑바로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을 들어가기 전에는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말이에요. 자기들이 한 것을 전부 다 두고 보라는 거예요. 파탄해 가지고 제멋대로 시집장가 다 갔어요.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박사가 되기 전에 박사 되었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와서 ‘아이구, 박사학위 받았습니다.’ 하며 나보고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사인해 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나? 곽정환!「안 해주셔야 됩니다.」자기들이 뭘 잘했다고…. 어제만 해도 자기 아들딸이 아무리 잘했더라도 칭찬 안 하고 그냥 있는데, 자기 잘 한 것을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사인 먼저 한 사람이 가치가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요? 일년 전 물건하고 일년 후 물건하고 골동품의 가치가 백배 천배 차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어머니가 해달라고 해도 안 해주는데 사인해 달라는 거예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 이상 하라는 거예요,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는. 사인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사인한 것을 갖고 있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 이상 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 가지고 언제나 그렇게 사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는 내 집에 가야 되고, 내 나라에 가야 돼요. 거기서 태어났고, 거기서 컸고, 거기에 가서 묻혀야 되는 거예요.

일당백이란 말이 있지요? 일당이에요, 일장이에요?「일당백입니다.」무슨 당 자야?「‘당할 당(當)’자입니다.」「‘마땅할 당(當)’자입니다.」그래요. ‘오히려 상(尙)’ 아래에 ‘밭 전(田)’이에요. 이것은 사방을 말하고, 그래서 사방의 중심을 말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과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하라

이번에 구라파면 구라파 다 헤쳐 가지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고향에 가 가지고 조직을 편성하고 내가 떠나면 당장에 이렇게 하라고 해 가지고 관리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고, 저쪽에 가 가지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석 달에 한 번씩 해서 네 사람을 세워 가지고 교체하면서 자기 책임을 맡길 수 있도록 하라는 거예요. 아직 얘기하지 마요. 한 번 두 번 맡기고, 한 번 두 번 맡기는 거예요. 이것 얘기하면 전부 다 문제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가서 옆으로 흘려버리지 말라구요. 여기 와 앉은 사람이 그러면 입을 째 버리고 책임추궁을 할 거예요. 피해가 벌어지면 책임추궁 받을 때가 왔어요. 자기들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함부로 하지 말라 이거예요. 말한 아가리까지, 혀까지 뽑혀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족을 전부 다 수습해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그 치리 방법, 다스리는 방법이 뭐냐? 철저하게 훈독회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을,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게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들은 기억이 희미해서 잊어버리기 때문에 손자들이 더 잘 알 수 있게끔 훈련해 놓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걔들이 계시를 받아요. 공자님이라든가 예수님으로부터 말이에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끝날에는 어린애들이 예언한다고 그랬다구요. 아이들이 앞서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해야 할 것을 아이들을 통해서 계시를 줘요, 정성들이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보다도 말이에요. 하나님도 알잖아요? 그거 치매인지 처마인지 모르겠구만. 뭐라고 해요? 치매예요, 치마예요?「치매입니다.」여자 치마가 아니고? 뭐라고 할까, 치마를 잘못 입고 다니는 여자들은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아랫도리가 전부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

곽정환, 이제 대개 알겠지?「예.」이번 수련회부터 그런 의미에서…. 거기에 신문사, 노벨상 수상자, 그 나라에서 유명한 학자들을 전부 다 편입시켜요. 그 나라가 자동적으로 편입되는 거예요. 교육받으면 편입 안 될 수 있어요? 알겠어요?

혁명이 벌어지면 지지했다가 가입하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천일국을 지지하고, 그 다음엔 가입해야 돼요. ‘우리 단체에서 천일국에 가입합니다.’ 하는 광고를 붙이고 조직편성을 해야 하늘나라에 기록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이랑 다 알겠어?「예.」

대한민국을 이래 놓으면 북한도 할 수 있어요. 미국과 일본을 이래 놓으면 북한이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중국도 그렇지요. 자기가 싸워서 이겨 가지고는 앞으로 세계를 지배 못 한다는 걸 알아요. 힘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권력이 아무리 세더라도 총 앞에는 복종한다고 했다구요.

일가가 발전하면 일족이 되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일족이 돼 가지고는 뭘 해야 돼요? 일족․종족, 그 다음엔 뭐예요?「민족!」민족이 되려면 여러 일족들이 합해야 돼요. 열두 일족이 합해야 돼요. 종족․민족, 그 다음에는 국가! 열두 종족이 합하면 민족이 되고, 열두 민족이 합하면 영원한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갈 길을 다 알지요?「예.」

선생님은 탕감역사를 그렇게 해 나왔어요. 고개마다 말이에요. 반드시 그러려면 작은 것이 큰 것을 위해야 돼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그렇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될 것 아니에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내가 주인이다!’ 하는 것이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게 부모예요.

지금까지는 투입해서 ‘내 것이다!’그랬지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왜?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요구하기 때문에! 더 큰 사랑의 상대를 요구해요. 그러니 내가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는 더 큰 상대가 있어야 돼요. 더 큰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 될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래서 종족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민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어야 돼요. 그래야 종족의 책임자의 사명이 완결되는 거예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라는 기준에 대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 그래야 민족적 사명을 끝내고 국가적 시대로 이행해 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이행할 때는 반드시 탕감이 있어요. 반드시 탕감이 있다구요. 그래서 8단계의 탕감노정을 거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게 공식이에요. 그냥 그대로 말해서, 소생․장성․완성 뭐 이래 가지고 그냥 한꺼번에 넘어가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하고 그래 가지고 끝날에 와 가지고 자기 일생권 내에 프로그램과 수 만년의 역사가 거기에서 다 맞아떨어져야 돼요. 이걸 쭈욱 밀면 다 밀려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이에요.

이 천리의 법도가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가외의 맞지 않는 것은 탈락되는 거예요. 맞지 않는 것들을 청산하는 곳이 지옥이에요. 지옥 중에도 밑창 지옥이 있다구요. 맨 극악한 지옥에 가는 것이 자살한 사람하고 사랑문제로 혈통을 더럽힌 사람이에요.

탕감법을 해소해 버리고 천상까지 안내할 수 있는 나라가 천일국

여기에 대륙 대표들 손 들어 봐요. 끝내고 가요?「예.」찾아가서 송 씨 책임자가 셋이면 셋에서 열두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가정이 동서남북을 가려 가지고 72가정을 묶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는 거예요. 모아 가지고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 세 사람을 중심삼고 36가정을 만들고, 36가정의 가인 아벨로 72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72문도하고 열두 제자만 하나되면, 84수만 하나되면 죽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서 미국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고 한 것이 뭐냐? 일년이 열두 달인데 7년을 잡으면 84수예요. 한 달에 한 사람 전도, 월 1인 전도를 강조한 거예요. 메시아 권한은 그 일을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한 놀음이라구요. 곽정환이 알지? 「예.」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한 10년 동안 회의를 못 했어요. 통일교회가 다 없어지는 것과 같이 한 거예요. 우리 본부에도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 내국세국)에서, 국세청에서 와서 2년 반씩 지키고 앉아 있었어요. 세상에! 전국에서 다 그렇게 조사를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그런 것을 해서 알지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은 수십억의 돈을 쓰고 수백억의 자금을 썼지만 자기를 위해서 쓴 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남미에서 미 대사관을 통해서 물어 보니 그 단체는 자고로 법을 어기는 단체가 아니고 국가가 보장할 수 있는 자리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답변했더라구요. 선생님을 믿어 준다구요. 자기 백인들은 안 믿더라도 난 믿어요. 그렇잖아요? 그렇게 반대 받으면서도 기독교 문화를 살리기 위해서 일했다는 것은 철석같은 철칙이니까!

이제는 다 좋은 때가 왔어요. 내가 이런 때가 있었으면 자면서 일했겠나, 안 자면서 일했겠나? 1년에 하려고 했겠나, 1개월에 하려고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늦으면 원성이 생겨요, 자기들에게. 지금 유 씨들이 많다고 우물우물 하다가는 원성이 생겨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금을 일제히 긋기 시작하면 여기에 다 그어야 돼요. 여기에 그으면 무효예요. 알겠어요? 끝에 나가기 시작하면 다 무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연관관계를 맺는 거예요. 자기 일족도 국가 앞에서는 1등 2등 3등, 이렇게 되지요? 무효가 될 텐데 세계 판도에서는 재차 편성하기 때문에 재차 축복받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입적하게 되면 영원한 세계에 입적이 되는 거예요.

국경을 넘고 영원한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중간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탕감 법을 해소해 버리고 천상까지 안내할 수 있는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지상․천상의 통일국이에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둘 아니에요? 둘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일국! 무엇으로? 참사랑으로! 그래,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천주평화통일국! 평화지요? 무슨 평화? 하늘 평화와 땅 평화, 이렇게 해서 딱 붙이는 거예요. (손뼉을 마주치심) 손이 안팎으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이름이 좋지요?「예.」쏙 들어가요. ‘이야, 그런 나라면 얼마나 좋겠나!’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손도 둘이고 전부 다 맞아요.

두 세계의 해방권의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

사길자! 여자 앞에 남편이 있나? 아, 남편이 있나 물어 보잖아? 있나, 없나?「있습니다.」어디 갔어?「영계요.」크게 해야지, 뭐가 부끄러워? 영계! 영계에 간 사람하고 지금 너하고 살림살이 하나, 한 나라인데? 강현실, 어디 갔나?「예.」성 어거스틴이 1천648년 전의 사람이에요. 1천648년 전의 그 사람하고 사나, 안 사나?「삽니다.」보라구, 산다는데. 몇 년 차이야? 백년도 안 됐는데 못 산다는 것은…. 정신차리라구.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위로축복을 못 해줘요. 설용수! 이동한이! 「예.」설용수라는 사람을 아나? 아, 물어 보잖아?「압니다.」알면 그러라구. ‘조그마해 가지고 나보다 머리가 없으니까 정신이 없는 모양이구만! 본 아내를 두고 어디 가겠다고 그래?’ 하라는 거야. 지금 자기 상대가 되겠다는 사람보다도 십 배, 백 배 사모해 보라구요. 재까닥 와서 궁둥이를 따라다니면서 다리를 절룩이면 다리도 붙들어 주고 다 그래요.

요전에 누가 그랬나? 어디 시장에 가는데 자기가 여편네 되는데 영계의 남편에게 ‘여보, 와서 바구니가 무거우니 좀 들어 줘!’ 하니까 들어 주더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재미있겠나? 나도 한번 그렇게 살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민경심 아나? 곽정환!「예.」요전에 나보고 하는 말이 ‘옛날에 시집 왔을 때는 신랑이 좋은 줄 몰랐는데, 요즘에는 신랑이 그렇게 좋은 줄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같이 사나?’ 하니까 ‘살기만 하겠소?’ 하며 웃더라구요. 많아요. 우리 통일교인 중에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죽었어도 산 것이라고 했지요? 살아도 산 것이에요. 두 세계의 해방권의 특권을 갖고 있는 그런 사람이에요. 세상에 어느 대통령의 아들딸이라도 그런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한 어떠한 누구 성인, 어떠한 누구 성자가 이 세상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성자보다 나은 거라구요. 알겠어요? 성인들도 가르쳐야 돼요.

강현실도 맨 처음에는 사실 이럴 줄은 몰랐지? 얼마나 그립고, 얼마나 따라다니고 싶고, 얼마나 보고 싶겠나? 영계를 수습해 가지고 이것이 일원화될 때까지 할 수 없이 거기에 붙어 있지, 이제는 재림을 하기 때문에 기독교 자기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이 돼 있으면 안 떠나요. 한국 사람 때문에 해방됐기 때문에 한국 사람이 되는 거예요. 현실이, 알겠어?「예.」이태리 사람, 어디 사람인가? 본래가 어디 사람이야?「북아프리카 사람입니다.」아, 글쎄 북아프리카지만 본래 이태리에서 건너간 것 아니야?「예.」

선생님이 죽기 전에 선생님을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

자, 희망찬 새시대가 찾아가나, 찾아오나?「찾아옵니다.」찾아왔어요.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한테 다 맡기고 내가 손댈 데가 없어요. 내 할 일을 다 했어요. 하나님의 주권을 세우기 위해서 왕권을 중심삼고 국토를 중심삼고 국민으로 입적 수속을 할 수 있게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사들 할 것까지 전부 다 내가 준비해 준 거예요. 대사들은 자기들이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서. 안 그래요? 그것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못 하게 되면 죽으라구요. 보따리 싸 가지고 쫓겨나는 거예요.

이제는 대사관 평화대사의 아들딸, 그 일족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여러분을 대신하고도 남을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기분이 좀 나쁘지요? 「좋습니다.」그렇게 고생했는데 고생한 열매가 요 꼴이에요? 그 꼴, 그걸 절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나라를 찾아 세워야 돼요, 나라! 무슨 일을 통하든지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 죽으면 혼자 큰일나요. 내가 죽기 전에 나를 통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뜻을 중심삼고 뜻의 연장으로 그런 일도 했으니 먼저 난 사람이 나중에 난 사람을 키워 줘야 되고, 보호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이제 평화대사를 곽정환보다도 더 사랑해도 불평할 수 있는 곽정환이 되어서는 안 돼요. 저 사람은 그런 데는 소질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데리고 쓰는 거예요.

거기에 왜 나와 앉았나? (웃음) 사명이 달라요. 사명이 다르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같이 가지만 낮이나 밤이나, 설자리 잠자리…. 여기서는 서면 땅의 저 아래에서는 자거든. 그러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 360도의 구형적 입체니 불평할 것이 하나도 없어요. 한 놈이 불평하면 구멍이 뻥 뚫리기 때문에 축구공에 공기가 펑 나가는 거와 같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보호해야 되기 때문에 세계의 어디에 고장났으면 내가 가서 고쳐 줘야 되는데 고쳐 주지 못하니, 나를 위해서 희생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사람이라고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이 늙지 않고 오래 살아요. 걱정을 안 한다구요. 이제부터 걱정하지 말라구요. 나라는 찾아지게 돼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자신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것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가능할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못 하면 내가 나서서 할 거예요. 팔십에 지팡이 들고 돌아다니면서 모아 가지고 설명하는 거예요. 설명을 하루만 하면 다 손 들고 간다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이 책임 못 했는데, 책임을 지금까지 알고 못 한 사람하고 모르고 못 한 사람 중에 누가 나아요? 아, 물어 보잖아?「모르고 못 한 사람이 낫습니다.」모르고 못 한 사람이 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상 사람을 자기 아들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소모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죽을힘을 다 했지요. 그래서 하나님도 나한테 미안한 모양이에요. 편지까지 보내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 내용이 뭔지 알아요? 곽정환도 알지?「예.」여기도 알지? 너도 알지? 다 알지요?「예.」부모님 체면이 있으니 그렇지, 나도 의붓자식이 해방해 준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도 의붓자식이라고 꿈에도 생각하면 안 되지요. 천배, 만배….

어머니의 3대까지 싹쓸이하라

자, 그렇게 알고…. 자신 있어요?「예.」자신 없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다 자신 있구만. 자신 있는 사람 쌍손을 들어 봐요. (모두 손을 듦) 됐어요. 이제는 나도 놀러 다니고 춤추고 다닐 수 있는…. 내가 무용단도 만들었지요?「예.」유니버설 발레단, 춤추는 패도 만들었지요? 알겠어요?

내가 놀기 좋아하는 사나이예요. 놀려면 누구한테도 지질 않아요. 내가 술 같은 것을 먹더라도, 맥주공장에 파이프를 달아서 24시간 먹고 오줌을 싸면서 몇십년 살 것이라고 본다구요. (웃음) 그렇게 되면 여러분도 그럴래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고 그 다음엔 해도 괜찮아요. 나라 없는 녀석이 어디 가서 으스대고 큰소리를 해요? 알겠나?

나 큰소리 못 했어요. 이번에 8대 대회 할 때 큰소리했지요?「예.」 ‘쌍것들!’ 하며 욕을 퍼부어도 웃더라구요. (웃으심) 아, 왜 웃겠나? 자기가 싸웠댔자 국물이 남을 것도 없다는 것을 다 알아요. 다 안다구요. 그것은 뭐냐 하면, 웃는 것은 싸워서 실속이 없다 그 말이에요. 실속이 없으니 실속 있는 그 싸운 사람한테 따라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양심은 직고해요, 끝날이기 때문에. 그러니 마음놓고 그런 거예요.

사길자, 사 변호사였나? 삼촌 죽었나, 살았나?「죽었습니다.」죽어가지고 너한테 살려 달라고 하겠구만. 그 사촌동생 중에 축복받고 도망간 간나가 있잖아?「축복 안 받았습니다.」축복 안 받았다니? 김포에….「친동생입니다.」친동생이야?「예.」동생 말이야. 동생을 끌채로 끌어서 배때기를 밟아서라도 끌어와! 언니면 동생을 싹쓸이해야지! 어머니의 3대까지 싹쓸이하라는 거예요.

그 싹쓸이를 한꺼번에 하는데 ‘아무 날 이런 잔치를 하니까 이런 이런 사람은 무슨 표창을 줄지 모를 텐데, 몇천만 원, 몇억 원의 상을 줄 지 모르니까, 상 주겠다는 것보다도 상 줄지 모르니까 다 와. 소 잡고 돼지 잡고 닭 잡고 잔치한다.’ 하면 오겠나, 안 오겠나? 아, 물어 보잖아?「반대하니까 안 와요.」

반대하면 후려갈겨! ‘이놈의 자식,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해? 들어 보지도 않고 반대하는 것이 어디 있어? 재판을 하더라도 공증을 세우고 변호사를 세우고 검사를 세워 놓고 판사가 있어 가지고 결정하는 데, 그렇게 공적으로 우리 집안에서 했느냐? 미친 것들! 세상에! 자기가 판사로서 칼을 사방으로 들어 가지고 피해 입힌 것을 몰라? 이놈의 자식!’ 찾아가서 얘기해 주라구. 그래도 안 오면 후려갈겨! 이 쌍것 같으니라구! 나라를 망치고….

문 총재를 50년 전에 모셨으면 이 나라가 망하지 않았어요. 우리 아버지들이 죽지 않았어요. 여러분도 꼴뚜기 모양으로 이래 가지고 형편 없이 왔다 끌려 다니고 비판받는 그런 일족이 되지 않았어요. 당당한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지요.

선생님이 고약한 성격도 많다

선생님이 고약한 성격도 많아요. 무슨 고약한 성격? 잔치를 잘 해 가지고 떡을 얻어먹으러 온 사람에게 한 짐 지어 줬어요.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 짐을 가지고 가다가 힘들어 가지고 산등성이에 가서 쉬게 되면 그 떡 짐을 내가 지고 가서 팔아요. 얼마나 고약해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사탄이 가진 모든 것, 하나님 앞에 있는 것, 주인한테 받은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야, 줘라!’ 해서 잔치에서 먹던 것을 다 나눠 주면 좋을 텐데, 좋으니까 내가 그 동네에 가 가지고 너 대신 나눠 주면 내 부하가 된다 이거예요. 거기서 자는 사람을 남겨 놓고 그 떡 보따리를 지고 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웃으심)

한 잠 자고 두 잠 자고 이틀 거기서 자 버리면 즉각적으로 해 가지고 즉각적으로 나눠 주는 거예요. 엊그제 잔치한 그 잔치를 찬양하고 그 물건을 나눠 주면 전부 다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나? 다 나눠 준 다음에 와서 타박을 할 수 없어요. ‘왜 이제 왔어? 이 자식아! 왜 안 했어? 너 혼자 먹으려고 그랬지? 혼자 먹으려고 쉬고 다 그랬지. 안 그래?’ 그러니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말할 도리가 없다구요.

나라도 그래요. 내 나라를 못 지켰어요. 미국에 가 가지고 나라를 하나님에게 바친다면, 천상나라에 바친다면 천상나라가 반대하겠나, 환영하겠나? 하나님이 반대하겠나? 마찬가지 아니에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안 될 것 같지만 안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정정당당한 거예요. 졸고 죽을 녀석은 누가 계수에 집어넣지를 않아요.

밤에 선물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집안에 나눠 주는데, 한 20명 되는 식구들에게 20토막을 내서 나눠 주는데, 자는 사람이 있었다면 자는 사람 몫이 있나, 없나? 안 줘도 할 수 없어요. 왜 잤어? 왜 몰랐어? 왜 안 했어?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런 때예요. 나보고 원망하지 말라구요. 이젠 무자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결론이 없어요. 사리에 어긋난 반대의 길을 가리면서 정당화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이 결과 여하에 따라서 좌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도 이론적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유종관의 얼굴 보기에 몇십년?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몇십년이라구?「예. 만 43년이 됩니다.」곽정환은 몇 해야?「저도 43년째를 맞습니다.」곽정환이 먼저 들어왔나, 유종관이 먼저 들어왔나?「저는 1958년도입니다.」거긴?「같은 해입니다.」몇 월?「저는 9월입니다.」여기는?「저는 10월입니다. (곽정환)」(웃음) 하루라도 뒤지는 거야. 그러면 형님이야. 쌍둥이 가운데도 선둥이가 형님이지요? 천지의 도리가 그렇기 때문에 별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사는 선생님이에요. 그 다음에 내가 그런 일을 하더라도 눈을 떠 가지고 말 못 할 수 있는 애국자가 되고, 왕권을 지킬 수 있고, 주인이 당당한 간판을 붙인 사람이면 그걸 통한다 그 말이에요. 안 그래요? 내가 전통(전두환 전 대통령)도 새벽에 찾아가서 ‘아무개 있습니까?’ ‘누구요?’ ‘여기를 지나가다가 새벽에 제일 기쁜 소식을 알려 주기 위해서 찾아왔는데, 아무개라고 합니다.’ 하면 문을 열고 만나겠다고 하지 안 만나겠다고 하겠어요? 어때요? 안 만나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두고 보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미국에서 레이건을 내 손으로 대통령 시켰어요. 세상에 대통령 된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한 사람이 나예요. 나 혼자 한 사람으로 대통령을 당선시켰어요. 카터(Carter) 모가지를…. 카터(cutter)는 자르는 기계를 말해요. 레버런 문의 커터가 카터 모가지보다 크다 이거예요. 카터로 카터의 목을 커트(cut)했어요. 얼마나 당당했노?

프레이저도 그렇잖아요? 박보희가 벌벌 떨던 그 프레이저 말이에요. 네 시간 이내에 벌꺼덕 뒤집어졌어요. 축하하고 들어가서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보니까 전부 다 뒤집어진 거예요. 그렇게 재미있는 일이 참 많아요. ‘이야, 이것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하면 말이에요, ‘될까?’ 하고 눈감았는데 눈감을 때 터져 버리고 눈을 뜨니까 그냥 있는 것 같아요. 이미 속은 다 빠져나갔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의 갈 길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종족․민족시대에 실패했더라도 국가시대에 성공하면 충신

이제 나라가 없더라도 나는 나라 대신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어요. 땅을 뭘 하려고 그렇게 사요? 120만 헥타르를 샀으면, 한국 나라도 120만, 일본 나라도 120만, 미국 나라도 120만을 사면 480만 헥타르의 땅이 생겨나요. 그러면 대한민국의 약 반절이 된다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지금 남미의 4개국은 ‘레버런 문이 저걸 뭘 할 것이냐?’ 하고 보는 거예요. 뭘 하긴 뭘 해? 하나님을 모시고 왕궁을 만들면 그 주변에 있는 도성의 땅이 얼마나…. 그 성 가운데 들어갈 텐데, 복지 중앙에 들어갈 그걸 몰라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다가 문 총재가 떠나는 날에는 조상이 그 일족을 생매장한다는 거예요, 생매장! 알겠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한 사람의 후손들은 3대, 7대의 무덤을 다 파 버린다는 거예요. 그 무덤을 동산에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왔다 갔다 하는데 무덤 꼴도…. 그 죽은 본인도 그렇고, 그 일족이 파 버려요. 공산당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피를 보기 시작한다면 무서워요.

자, 그만큼 했나? 어저께 <세계일보>에 낸 영계 메시지의 열두 제자까지 읽었지요? 그것 다 읽어 봐요.「예.」그걸 중심삼고 약(略)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알려 줘야 할 책임이 국가 메시아와 대륙 책임자와 순회사에게 있어요. 땅을 팔든 뭘 하든 해서 전부 다 공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하겠다는 녀석은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손 들고.

맹세를 천번 만번 했지만 한 번도 이루지 못했어요. 이제는 이룰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맹세한 것을 천번 만번 실패하고 나왔지만, 그건 실패해도 괜찮아요. 가정시대 실패, 종족시대 실패, 민족시대 실패를 했더라도 국가시대에 성공하면 충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충신은 효자를 능가하는 거예요.

자, 몇 시 됐나? 어디까지 끝났나? 조금 더 하자구. 자!

『……이곳에 있는 어리고 어리석은 지옥인들은 영문도 모르고 이 찬란한 빛을 받았지만, 더 큰 서광이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 비치는 날 지옥의 참상이 반드시 청산될 것이다.

아- 아버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지옥은 아버님의 참사랑의 메아리로 말미암아 완전히 몰락하고 말 것임을 이제 깨달았나이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만세! 1999년 9월 27일』

이 세상도 마찬가지예요. 지상지옥이에요. 정신들 차리라구요. 여러분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능권을 행사해 가지고 실현할 수 없다구요. 상대적 기반, 국가적 기반이 필요해요. 알겠지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본협회의 작년 결산과 신년 계획에 대한 유정옥 회장 보고)

이제 미국! 양창식, 금후에 종합적인 총책임을 졌으니 얘기해 봐. 이때에 맞게끔 어떻게 나가겠다는 생각이 있겠지. 그것 다 참고하고, 필요한 거라구요. 이게 지나가는 사람들의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체 내에서 그 미치지 못한 것을 따라서 보충해 가지고 그 이상 것, 그 이상의 터전을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에 어떻게 남기느냐 하는 이것을 알라고 이런 보고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필요한 거예요. 자!

「아버님, 어제 수렵대회 한 것 잠깐 보고를 좀 드리고 할까요?」응. 「아버님이 지시하셔서 대륙회장들하고 일본의 16명 리전 책임자들이 제주도에 그제 저녁에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어제 ‘2002년 제주 한일 수렵 챔피언컵대회’라는 제1회 수렵대회가 있었습니다. 주최는 (사)대한수렵관리협회하고 우리 세계문화체육대전 수렵분과위원회가 하고, 주관은 대한수렵관리협회 제주지부가 하고, 후원은 세계관광협회, 그리고 일본의 국보여행사, 한국의 세일여행사가 했습니다. 갑자기 명을 받고 저희들이 갔습니다. 아무튼 앞으로 대회를 아시아 또 세계대회로 만들기 위한 아버님의 비전이 있는 것으로 알고 갔습니다.」

이제 이 다음에 문제가 뭐냐 하면, 종교 올림픽대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러면 완전히 기성 올림픽이 무너진다구요. 우리의 영향을 받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고 계속)

학교와 언론기관을 중심한 교육이 중요해

다들 오늘 지내면 가지요? 한국의 책임이 이제 중요하다구요. 한국은 이제 꼭대기를 붙들고 잡아 빼면 돼요. 제일 가까운 자리에 있다고 본다구요.

우리가 금년에 빚을 지고 넘어가면 안 돼요. 그것이 선생님이 염려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교육문제예요. 청소년을 중심삼은 2세 문제예요. 2세 문제와 새로운 가정 편성이 다 되면 1세와 구시대, 영계까지 전부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2세 정착! 2세가 천일국 안착해 가지고 이렇게 될 때는 그 나라의 혼란된 모든 가정 문제가 청산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해결된다고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지도할 수 있는, 청년들을 그런 자리에 끌고 갈 수 있게 지도할 수 있는 단체가 뭐냐 하면 학교라는 거예요. 학교 하고 그 사회, 그 나라의 지도할 수 있는 곳은 언론기관이라는 거예요. 특히 언론기관하고 학교를 선생님이 손댔더라도 다 깨끗이 청산하고 넘어가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 가외 복잡한 문제를 넘어가는데 그 분수령을 누가 먼저 넘어가야 되느냐 하면, 청년들 중심삼은 가정과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해 나온 청소년 교육과 축복이라는 이 세계적인 전통을 선두에서 닦은 것은 이미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공인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구요. 거기에 더해서 언론기관도 이번 런던대회에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가 세계 언론계 왕자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충분하다는 거예요. 미국에 1천700개 이상의 언론기관이 있지만, 워싱턴 타임스와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언론기관에 대해서 침을 놓을 수 없는 거예요.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거예요.

또 거기에다 일반 식자층, 대학교수나 정치하는 사람은 다 알아요. 미국 백악관 자체도, 국무부 자체도, 국방부 자체도, 힘을 가졌다는 정치 경제 모든 그 세계가 그런 기준을 못 보기 때문에 그런 분야에서는 자기들이 선취권을 쥐었다고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통일교회의 큰 항공모함이 있다면 첫째는 교육문제입니다. 청소년 교육문제, 가정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언론기관이에요. 세계의 언론기관을 중심삼은 이것이 앞으로 갈 수 있는 주류 사명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국가가 아무리 뭐 있더라도 언론기관을 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자체를 보면 세계일보는 지금까지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였어요. 책임자들이 그걸 못 했어요. 뜻을 위한 그런 언론 기관을 만들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내가 본래 기존 언론계의 편집 방향을 따라가지 말라고 했어요. 다른 것을 내더라도 출발 당시부터 자기들이 보고 듣는 신문사 그걸 이기겠다고 따라가다가 완전히 실패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나 워싱턴 타임스는 지금까지 그런 면에 있어서 따라가는 것보다 앞설 수 있기 위해서 정치세계의 외적인 면이라든가 국가 국가의 외적 문제나 외교문제를 넘어설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데, 그런 길을 갔기 때문에 유명해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통일교회가 항공모함이 어디 있느냐 하면, 학교예요. 학교 하면 우리 선문대학이 있어요. 선문대학이 나중에 섰지만, 뭐 이대․연대․서울대가 유명해도 우리를 못 따라잡는다구요. 우리는 어차피 넘어갈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지금 총장이 여자가 돼 있지만, 깔보았다가는 깔본 데를 배통을 차 버려야 되겠고, 눈을 부시게 해버려야 되겠다구요.

이화여대 사건이 뭐예요? 연세대 사건! 이화여대와 연세대가 하나되어 가지고 정치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그래가지고 언론기관을 부추겨 가지고 일어난 거예요. 그래, 교육기관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우리가 교육권의 세계화운동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미국 50개 주에 있어서 외국인으로서 미국의 종합대학을 인수해 가지고…. 전부 다 인수도 못 했거든. 인수했더라도 전부 다 못 끌고 가요. 대학교를 10년 20년 못 끌고 가요. 모든 대학의 책임자와 교수진이 바라보는 그 시야에 있어서…. 브리지포트 도시가 다 부도가 날 지경이었어요. 도시가 부도나게 될 텐데 학교는 이미 다 팔려 버려 가지고 분산돼서 날아가게 돼 있었던 거예요. 그걸 손대 가지고 완전히 자리잡게 했어요.

미국 조야의 대학가 지도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실패로 끝날 수 있었던 그런 브리지포트를 완전히 자기들이 부정할 수 없는, 앞으로 위협적인 하나의 상징체로 자라 오고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그것이 미국만이 아니에요. 세계의 지성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이 교육 기반과 언론기관, 이 둘을 어떻게든지 전부다….

우리가 대학을 못 가져 가지고 지금까지 인적 자원의 고갈을 느꼈던 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대학생 운동을 시작했다면 오늘날 한국 문제, 세계 문제를 임의대로 다 해 가지고, 지금쯤 됐으면 하지 않더라도 세계가 다 끝나 버릴 수 있는 기반이 됐다구요.

그렇게 어려운 자리에서 40년에 이 기준을 한 분야에도 세워 가지고 세계의 주목을 끌어 가지고 높은 분수령을 넘어서야 되겠다 이거예요. 넘어서는 그 비준에 넘어오니, 80퍼센트가 달린 입장에 있는 걸 끌어 넘길 수 있는 그 힘의 모체가 뭐냐 하면 교육과 언론기관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에 대한 모든 문제…. 언론기관이 뭐가 되나? 설용수 어디 갔어?「모임이 있어서 갔습니다. (이동한)」(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어렵더라도 어머니의 책임을 해야

그 다음에는 누구? 중요한 곳은 다 끝났구만.「천마축구단….」천마축구단이야 예산 편성 다 하게 돼 있잖아? 일본에서 매달 얼마씩인가? 「한 목표를 정해 주시면 목표를 가지고 했습니다.」작년에 40억 썼지?「5백만 달러로 정해 주셨는데요, 유 회장이 어려운가 봅니다. (박규남 단장)」어려운 거야, 사람은. 어렵더라도 해야지. 산모가 어렵다고 안 하면 죽어. 그게 어머니의 책임이야. 아기를 뱄으니까 낳을 때는 낳아야지, 낳고 뻗더라도 낳고 죽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기까지 다 죽어. (웃음)

일본이 가진 게 쌍둥이 아니야? 섭리로 볼 때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 나라가 못 된다는 게 역사관 아니야? 선생님이 지어 가지고 만들었어? 강현실!「아닙니다.」딱 그렇게 돼 있어.

이제 통일가무단을 만들고 축구단을 만들면 북한이 자꾸 대외활동을 하는 무대를 우리에게 전부 맡겨요. 교육도 그래요. 일본 교포, 미국 교포, 자기들 스스로 북한 패들 해서 하게 돼 있다구요. 갈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조선대학을 빨리 처리하면 그걸…. 일본에 학교가 없잖아요?

어차피 조총련은 망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학교 지을 필요 없다고 생각했어요.「예. 잘 몰랐습니다. (유정옥 회장)」더블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조선대학을 얼마나 잘 지었어요? 중고등학교가 얼마나 많아요? 우리 2세들을 채우지 못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빨리 책임 해치우라구요. 이번 달부터 때려 몰아요. 때려 몰라구요. 비상시대예요. 집이 문제가 아니고 땅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집이 없고 땅이 없거들랑, 팔아먹게 되면 남미에 와요, 박구배가 하는 데. 밥은 먹여 주게 되어 있어요. 집 지어 주는 것도 간단해요. 빨리 짓게 되면, 가만히 보니까 2만 달러면 짓겠더구만.「5천 달러짜리도 있습니다. (박구배)」(웃음) 그러니 걱정이 없어요.

먹을 것 없고 집을 팔아서 갈 곳이 없으면 걸어서라도 거기에 오면 근거지 마련해 주고 밥 먹여 주고 할 텐데. 밥은 같이 벌어 먹고 다 할 수 있어요. 농사 일 하면 되고 고기 잡으면 되는 것 아니에요? 배가 없나 뭐가 없나 다 준비돼 있다구요. 거기에 있는 동물만 잡아도 먹고 살 거예요. 그렇지?「예.」멧돼지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흑표범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사슴이 있고, 없는 것이 없어요.

동물들이 있는 데 가 가지고 밭을 만들어서 해 놓으면…. 그걸 몰래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할 거라구요. 어느 정도만 해놓으면 거기로 안 갈 수 없어요. 전기장치를 해놓으면 한 곳으로 들어가 가지고 탁탁탁 앉아 가지고 다 잡을 수 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전기에 대해 아는 사람 아니야? 미국에 가 가지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산 것도 그렇고 세계적 최고 전자산업에 간 것도 그런 밑천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감아쥔 거예요.

그 다음에 필요한 게 뭔가요? 다 끝났지?「저희들 것도 좀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규남)」그건 이미 돼 있는데 뭐.「금년 목표를 얼마 필요한 걸….」작년에 얼마였나? 원래는 4백 아니야?「5백만 달러였는데, 백만 달러를 못 받았습니다.」못 받았으면 지금까지 살아 남았으니까 받은 걸로 해야지. (웃음) 될 수 있으면 조여 가라구. 남게 되면, 그 해까지 끝났으면 빚이 없고 전 해와 같으면 없는 것으로 잘라 버려.「정해 주시면 좋겠는데요.」정해 줬는데 뭐 또 정해?「5백만 달러인데 백만 달러를 못 받아서 저희가 지금 보통 고생이 아닙니다.」받을 것은 얘기해서 받아야지, 나보고 얘기해야….「금년 것을 정해 주셔야 준답니다.」금년 것은 작년에 하던 기준으로 하는 거야.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것하고 해서 다섯 개, 네 개하고 하나하고 해서 다섯 개로….」

새로운 천일국 세계에 있어서 그릇된 전통을 남기지 말라

다 됐지요?「예.」자, 오늘은 너무 늦어서 안 되겠어요. 그 대신 점심은 먹여 줄게. (웃음) 임자네나 선생님이나 다 같이 안 먹었으니 마찬가지지. 그렇다고 나를 타박할 녀석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알고, 먹고 하나하나 해결해야 되겠어요.

제일 문제가 세계일보와 선문대학, 언론기관하고 교육기관이에요. 그 다음 문제가 도깨비 사촌 같은 박구배의 빅토리아 문화농장이에요. 그것도 다 지원해 주고, 이제는 돈이 하나도 없어요.

그 다음에 평화대사관! 천만 달러인가 주게 되었지, 박구배한테? 「예.」그러면 다 끝나는 거야. 그 대신 5백만 달러를 더 주어야 돼. 1천5백만 달러만 주면 다 끝나는 거야.「예.」

절반을 대서 했으니 그 대가리들이, 평화대사들도 돈 한푼씩 안 내겠어요? 이제 평화대사들이 모일 적에는 돈 한푼 대주지 않아요. 자기들이 돈을 내서 백 원을 썼으면 150원 내지 2백 원의 자금을 조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매해 자금을 만들어 두라구요. 알겠어요?

기금만 만들어 두면 떨어지라고 해도 절대 안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1억 달러만 만들어 두면 각 나라에서 천대받으면서도 따라가야지 안 떨어진다구요. 기금을 마련해야 돼요. 이제부터 우리 조직을 가진 모든 사람은 기금을 설정해야 돼요. 대회 한 번씩 할 때 점심값의 3분의 1을 떼어서 예금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모여 가지고 자기 단체 보호를 위한 비축금이 절대 필요하니까 ‘그렇게 하자!’ 하게 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게 가능해요. 이래 가지고 전국의 수천 수만 단체가 하면 그 비축자금이 얼마나 쌓이겠어요? 지금까지는 내가 전부 다 도와줬어요, 부모님 입장에서. 그게 형제 입장이 아니에요.

부모의 입장에서 투자하고 잊어버리고 무진장 손해 봤지요. 장사치로 보면 얼마나 손해를 봤어요? 옛날에 안기부에서 말이 있었어요. 통일교회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돈을 한국에서 흘려 버렸다는 거예요. 도둑놈 새끼들의 똥싸개까지 뒤집어서 그때 현장을 재현해서 다시 청산 지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허술한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의 그릇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틀어 가지고 별의별 탕감 놀음을 했으니, 자기들의 산 생활을 중심삼고 죽기 전에 자기 3대까지 들춰 가지고 사실을 밝혀 가지고 깨끗이 해야 그 가정들이 면목을 세울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천일국 세계에 있어서 그런 전통을 남기지 말라구요. 이래도 되겠거니 저래도 되겠거니 해서 말이에요. 잊지 말라구요, 자기를 위해서! 축복 중심가정, 제3대 자기들을 믿지 않으면 누구를 믿겠나? 알겠지요?

필생의 길로 알고 종족복귀의 책임을 완수하라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부터 돌아가서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반대했으면 타고 앉아 가지고 물갈이해서 세워 놓고, 그 다음엔 삼촌들이 반대하면 모조리…. 삼촌들을 하게 된다면 고모니 대고모에게 거슬러 올라가는 거예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축복하면 가입하는 거예요. 그건 틀림없어요. 다시 세상에 나가겠다는 일족이 없다는 거예요.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물보다 진하다!」

그렇기 때문에 한번 엮어지면 틀림없기 때문에 자기 기반 중에 그런 기반이 없어요. 자기들이 외국에 들랑날랑하면서 교회활동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어요. 그리고 이젠 여러분이 진짜 교회가 아니라 일족협회예요. 일족 가정당, 가정학교예요. 서당이라고 그러지요? 가정서당과 같이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각도 각군을 대표할 수 있는 모일 수 있는 교회 대신 광장을 만들자 이거예요. 각자가, 각 씨, 씨, 씨들이 만들어야 돼요.

문 씨 문중교회를 만들었는데 누가 하나? 문홍권이 했는데 요즘에 보이질 않아. 죽었나?「국가 메시아로 나가고 나서 현재 젊은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의 리에서 교회, 면 교회, 군 교회, 도 교회를 해야 돼요. 도에 각 군이 있으면 지금 교회 조직과 같은 그 조직을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역으로 확장해 나가야 돼요. 가정에서부터 리 교회, 면 교회, 군 교회! 군 내에도 면이 많기 때문에 여러 개가 생길 것 아니에요? 자기들이 안 하면 여러 개가 생기게 되어 있고, 도로 가면 도에는 열세, 열네 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열세, 열세 군에서 자기들이 안 할 때는 수백 개가 생긴다구요. 알겠나?

36가정의 전통적 탕감 주류적인, 중심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일족을 전환하는 데 가인 아벨로 묶어 가지고 통반격파 교회, 면 교회, 군 교회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딱 해 놓으면…. 나라를 중심삼고 보면 243성씨라고 그랬나?「예. 243입니다.」243개 교회가 어디든지 생기는 거예요. 동네마다 교회 없는 데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전부 다 하는 것이 제일 빨라요. 제일 빠르다구요. 이건 핏줄이기 때문에 한번 축복하면…. 전부 다 아저씨 아니면 삼촌 조카들이에요. 안 그래요? 모인다면 할아버지가 나와서 ‘에헴, 야 이놈들아!’ 하면 다 모이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틀림없는 교회를 중심삼고, 가인적 교회와 아벨적 교회, 종족 교회를 중심삼고 그 가외 교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겠지요? 알겠나? 알았어요, 이젠?「예.」더 얘기를 안 하더라도 설명이 필요 없게끔 내가 얘기했다구요. 알겠나?「예.」

이젠 그대로 하는 거예요. 이상진도 아프리카에 가기 전에 이 씨들을 모아 가지고 회의해서 열둘 이상, 그 세 배를 세우고 그 다음에 72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120가정 편성이에요. 자기 종족 메시아적 기준을 중심삼고 국가 체제를 거꾸로 편성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까지 해 가지고 하늘 앞에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바쳐야 돼요. 수많은 종씨들이, 243개 종씨가 하나되어 나라에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바쳐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참부모를 통해서!

살아 있는 동안에 하는 것이 이상적이에요. 알겠어요?「예.」일대에! 선생님은 아담이 일대에 타락해서 망쳐놓은 세계를 일대에 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선생님이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른다구요. 빨리 가면 곤란하잖아요? 그러니까 2004년까지…. 그때까지는 선생님도 영계에 가고 싶지 않고 또 영계도 필요치 않을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선생님이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그게 선생님 재세시에 해야 할 원칙이라구요. 그거 틀렸어요, 맞는 거예요?「맞습니다.」안 하면 안 돼요. 필생의 길로 생각하고 완수해야 된다구요.

자, 다시 한 번 결의하자구요. 이 일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할 사람은 일어서서 맹세하자, 하나님 앞에! 틀림없이 완성하나이다!「완성하나이다!」아멘!「아멘!」하나님이 절대 종족 대표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아멘!」자, 지금 끝났어요. (경배)

원규는 낚시점 할 것도 내가 생각하고 있어. 4백만 달러! 자기에게 돈을 주면 싹 써 버려. 내가 이제 교구장들을 불러 가지고 훈련시켜서…. 하와이에 불러다가 훈련시키려고 그래.

자! 한나절이 되었구만. 이러니까 내가 머리가 개운해요. 자기들도 그렇지요?「예.」자, 그러면 점심들 먹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2년 천일국 2년을 맞이하여 새해에 첫번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지나간 모든 역사노정의 한을 씻어 버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새천지의 복된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천지하에 시봉하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가정적 이상에 있어서 1대 하나님을 모시고 2대 참부모를 모시고 3대 축복 중심가정 자신들의 가정을 중심삼고 각자가 천지의 도리를 다시 편성할 수 있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세계․천주시대를 기원으로 하여 그 기반 위에 천상 지상의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본연적 창조이상의 최후의 승리적 선봉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비로소 가정에 있어서 효자의 도리를 완성하고,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결할 수 있는 축복된 해방의 세계를 부여하신 하늘 앞에 감사 드립니다.

천상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전체, 지상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전체 조상과 후손, 후손과 조상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탕감해 내려오던 그 세계의 반대로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녀가 앞장서서 부모까지 수습하고, 참부모가 앞장서서 창조의 본연의 아버지를 해방할 수 있는 승리적 세계를 맞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며, 그러한 실적 기대 위에 천일국을 하늘이 부여하신 은사를 감사 드립니다.

세상 만사가 모두 쌍쌍제도를 대신한 주체 대상, 상하․전후․좌우의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여금 모든 것이 완성 완결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천일국 안착 안식의 시대를 중심삼고 천년 만년 하나님의 태평성대를 갖출 수 있는 국권적 천주를 갖추어 주도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갖추어진 것이 창조 전에 이상 하였던 모든 것을 시작하면서 소망하던 그 일념 이상의 기쁨으로서 자리를 잡으시어 좌정한 가운데, 사랑의 깃발과 사랑의 등대를 높이 들어 천상․지상세계에 소망하였던 모든 것을 한을 넘고 분수령을 넘어서, 완성 완성 완성한 기쁨을 선포할 수 있는 그 자리의 억천만세의 주인 중의 주인이 되기를 부탁 드리고 원하옵니다.

이제부터 축복가정들이 본향 땅을 찾아 돌아가 가지고 자기 일족을 거꾸로 수습하여야 할 중차대한 가정적 책임의 십자가라면 십자가라 할 수 있는, 모든 청산의 뿌리를 뺄 수 있는 이 기원에 서 가지고, 자기들이 갈 수 있는 노정에 부끄럽지 않은, 하늘 천지부모님 앞에 당당한 자세로써 하늘땅 모든 만물이 시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 주체적 자리에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된 해방의 자녀들로서 아버지 앞에 서 가지고, 사랑받고 칭찬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중심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각자가 종족․민족․국가를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시봉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시대를 전진하는 출발의 이 시대에 있어서, 모든 것이 축복의 은사로 낮과 같은 정오의 사랑의 세계 자리에 있어서 갈 길을 똑바로 갈 수 있으며, 수직적인 기준에 하늘을 모시고 언제나 개인의 몸 마음 위에, 부모 위에, 가정 위에, 온 나라 천주 위에 모시고 사는 데 있어서 하늘의 축복 중심가정으로 손색이 없는 자체를 세워, 하늘의 영광을 품고 자손만대에 하늘의 축복의 권한을 대신할 수 있는, 부모의 자리와 스승의 자리와 주인의 자리를 다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새해의 첫날 안식일을 맞았사오니, 2002년 하늘의 축복이 시작하는 이 시간을 중심삼고 이 일년을 당신이 보호하시는 가운데 힘차게 전진, 승리의 패권의 깃발을 만 천주에 국가 국가들을 중심삼고 해방의 기쁨으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이 지구성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믿고 사랑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복종의 시대 위에 전체 완성이 기다리고 있는 천운과 더불어 합덕하여, 하늘을 해방하신 영광의 자리에, 사랑의 은사의 자리에 기쁨과 영광과 영화가 땅에까지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새천년 새로이 처음 맞는 주일을 중심삼고 이제 52개 주 전체가 당신이 기쁨으로 맞을 수 있는 이 한 해가 되게, 천년 만년 시작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통일가의 축복받은 가정들은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으로 정성들이는 모든 환경의 축복가정 위에 일체 일심 일국이 되시어서 하늘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천상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와 지상에 있는 후손들이 더더욱 본 될 수 있는 조상의 전통을 세울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학생세계를 중요시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이게 돌아가면 청소년들이 잘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잘 길러야 된다구요. 부모보다 청소년들이 앞서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요.

「만세 해, 만세! 이쪽 할아버지 보고 만세! (어머님)」(손자분들과 잠시 시간을 보내심)「청평 사과로 만든 파이예요.」거 파이를 만들었나?「사과요, 청평에서 나온.」「잡수세요.」음.

황선조는 어제 그거 바꿨나?「예.」바꿨어, 어제?「아닙니다. 어제 토요일이라서요.」거기에서 나머지는 곽정환에게 한 2만 돌려 주라구. 「그 중에서요?」음.

어제 전부 다 하면 모자라잖아? 얼마나 남나?「우루과이요, 어디요? (유정옥)」우루과이.「어제 선문대 하고…. 박구배 사장이 한꺼번에 주는 게 아니니까요.」거기에 다 주었다고 생각해도 돼.「두 개하고 아홉 개 남았습니다.」그렇게 남아?「하나하고요, 두 개 남았습니다.」두 개?「예.」언제든지 우리가 계획하는 것을 어떻게 채우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할 텐데.「예. 알겠습니다.」

평화대사까지 다 지불한 것이 되지?「평화대사 하나 반은 거기에 안 들어갑니다.」안 남잖아?「하나 반을 주고 나면 한 다섯 개가 남습니다.」어떻게 빨리 메워 가지고 우리 계획하는 것이…. 곽정환, 걸려 있는 것이 140인가? 140이지? 1천5백만?「예.」안 해줘도 할 수 있잖아?

내가 일본의 해피 월드에 천오백 한 것을 저쪽 메워 주라구, 곽정환 한테.「예.」그러면 이제 대개 청산하는 거라구. 내가 이제 돈 거래하던, 누구 주고 빚지고 하는 그런 것은 생각하기 싫다구.「예. 알겠습니다」 이제부터 빚지고 나가면 안 된다구요. 나라가 흥하지 않아요. 새로운 나라가 빚을 지고 가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렇게 다 금을 긋고 넘어가려고 한다구요.

이동한이는 안 왔나?「왔습니다.」거기 현찰을 가지고 거래하면…. 6백인가, 60억인가?「80억 어제 주셨지요.」60억 가지고 어디 가서 적금을 넣어. 그거 될 거라구. 1년 동안에 이자만 받아도 많이 나간다구. 돈을 받아서 은행에 예금하고 그러면 이자만 해도 많이 나온다구요.

일화 축구단은 청평에서 지불하게 돼 있지? 곽정환!「예. 저쪽의 땅 관계는 청평에서….」아니, 일화 말이야, 일화 축구단!「예. 청평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아직 보관하고 있을 겁니다.」얼마 보관하고 있나? 돈은 안 가져왔지?「안 가져왔습니다.」보관이 아니지?「예.」보관은 자기가 받았어야 보관이 되지. 그냥 있을 거라구.「청평에 그냥 있습니다.」60억만 하면 돼. 그렇게 정리하면 되겠다구.「예.」

부모의 날이 4월 십 며칠?「13일입니다.」이게 또 4월 13일이야! 2월을 넘어 3월이 되네.「2월이 아니고 3월이에요. (어머님)」「예. 음력 3월 초하루니까요.」「4월 13일입니다.」4월 13일!「총장님하고 의논했습니다만, 그때 선문대학의 본관 준공식을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래서 아버님만 허락하시면 그 날이 토요일인데 참부모의 날 봉축하시고 일요일날 국제지도자들도 본관을 한번 보일 겸 모시고 본관 준공식을 하고 거기서 회의를 하시고 오시면….」

그러면 학교 준공 기념이 안 되지. 준공 기념이 부모님 생일축하랑 더블 되면 어느 것이 먼저야?「참부모의 날은 4월 13일날 지내시고요, 그 다음날에.」다음날?「예.」그러면 그래도 괜찮지. 4월 17일날 하지, 부활절날.「준공식을요?」그러면 다 며칠 동안 머물러야 된다는 말이 되나?「예.」그러면 4월 15일이 되나?「13일날 봉축하시고 14일 날 천안에 가시면….」「주일입니다, 14일은.」그래, 부모님은 못 가. 곽정환이 가서 하는 게 나을 것 아니야?「아닙니다. 식구들만 그 날은….」외부는 초청 안 해?「예. 그 날은 주일날이 돼서 부모님 중심으로 하면 좋겠습니다.」「우리 세계지도자들이 한번 또 모이니까….」 그래, 그래.

대학을 교육해야 돼

양창식이 갔나?「안 갔습니다.」여기에 왜 안 나타났나?「아마 오늘 종로교구에 갔을 것입니다.」양창식이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했잖아? 이제 또 해야 돼. 3회까지는 계속해야 된다구. 유학생들이 40개국이 연결되지 않았어? 그 40개국의 젊은 사람들도, 유학생이 있는 데는 전부 초청해 가지고 한 번 또 하면서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과 연결을 본격적으로 시켜야 된다구. 대학을 깔고 나가야 돼. 알겠나, 황선조?「예.」대학을 앞에 세우는 거야.

유치원이 제일 하나님의 아들딸과 마찬가지니 유치원서부터 존중시 해야 돼요. 그래서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해서 16세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모들이 잘 길러야 돼요, 부모의 품을 떠나지 않게. 그래 가지고 3년만 되면, 16세 18세 19세 20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18세만 넘어서면 이제 결혼할 수 있는 연령이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될 수 있으면 원하면 부모가 있고 중․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대학 과정에 있어서 축복하는 것이 제일 좋을 거예요. 부모 품에서 기른 아들딸을 세상과 접촉하지 않고 순결된 자녀들로서 그냥 그대로 맺어 줄 수 있는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영계에 있는 아기들도 특별 부활권을 해줬어요. 아기들이 자라 가지고 저나라에 간 16세 이상 된 사람은 축복 다 해줬거든. 영계에서도 얼마나 역사이래 걔들이 잘 알아요. 그 이상이 되어 가지고 어른이 되더라도 상대이상이 없었던 것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수 천억이 될 수 있게 됐다는 거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그 위에 전부가 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아이들을 중요시해야 되는 거예요. 부모들이 아이들을 손질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들이 기분 나빠 가지고 아이들을 시어머니 역정에 개 배때기 차는 그런 사고방식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말을 더 조심해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사탄 세계에서 지금까지 사용되던 말 같은 것도 하지 말고 새로운 말로써…. 그게 다 세상에서도 문제되기 때문에 세상 역사가 그 위에 되말려 들어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마음을 갖고 생활해야 된다 이거예요.

일족 위에 서야 돼

그러면서 일족 위에 서야 돼요. 김 씨면 김 씨의 전부 위에, 박 씨면 박 씨 위에 서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의 맨 꼭대기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아기 있는 가정들을 책임지고 축복해서 아기들을 전부 다 수평 위에 세우게 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라의 수평에 서야 할 것이 아기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이 말이 아니에요. 그런 문제까지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앞으로 자기 축복받은 가정들 삼촌 이내의 사람…. 삼촌 하게 된다면 아버지의 형제들이거든요. 사촌 이내는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 손자들이 사촌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사촌 이내의 사람들이 오기 위해서는 오는 사람이 같은 자리의 축복을 받고 같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람이 돼야 왕래할 수 있는 거라구요, 왕래.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축복하면서 자기 집의 어두운 데 간다구요.

그런 얘기를 하면 지금 반대가 심하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오는 사람이나…. 그렇기 때문에 깃발을 달고 부모님을 모셔야 돼요. 깃발을 자기 집에 달고 부모님을 모시는 사람들은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어요. 그렇지 못하면 자유로이 왕래할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일족을 안착시켜야 돼요. 일족이 안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일족부터 옮아야 돼요. 그렇지요? 자기 사촌으로부터 오촌, 육촌 이렇게 연결되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나라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 연결되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사는 데도 이제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이 지금 철칙으로 하고 있는 것을 따라야 돼요. 그것을 중심삼고 성별을 해야 돼요. 성별이라는 것은 뭐냐?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생령을 받으라고 하나님이 불었어요. 세 번씩 창조주 대신자로서, 아버지 대신자로서 입으로 불어요. 여러분, 세상에서도 입으로 다 불지요? 그래서 이제 성염을 쓰지 않더라도 성염을 대신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과거와 달라야 돼요. 과거와 다른 생활을 해야 돼요. 자기가 어느 곳으로 간다는 방향성을 잊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일족을 자기 김 씨면 김 씨가 얼마나 활동을 하지 않으니 잡동사니 나라에 연결돼 있는 것을 전부 내려와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부터…. 이렇게 축복받고 여기에 내려오는데 이게 올라가는 데는 포섭해야 돼요. 그래서 형제로부터 가정의 김 씨면 김 씨를 전부 다 국가 기준에서 축복해야만 나라에 가입되는 것입니다.

김 씨면 김 씨가 많으면 많을수록 전부 다 하나되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분파적으로 열두 지파면 열두 지파라든가, 열두 족속이면 열두 족속이라든가 나눠 가지고 했다면 나중에 또 합하느냐, 맨 처음에 합해 가지고 일당백으로 가느냐,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의 민족적 전통

그래, 이 개념을 알겠지요? 함부로 마음대로 나오던 것을 그렇게 완전히 축복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엮어 나가는 거예요. 혈통을 전부 바꾸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아벨이 형님이 되고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앞장섰잖아요? 동생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 아버지가 아들의 자리, 형님이 동생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옛날에도 그렇잖아요? 한국에 있어서 장손이 모든 제(祭)라든가 모든 것을 할 때 중심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고 삼촌이 있더라도 종손이 그 중심 대표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국의 법이 그래요. 하늘나라의 법이 그와 같다는 거예요. 그러한 민족적 전통을 남겼다는 것은 다 하나님이 선민사상을 이어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준 거예요.

보라구요. 아기 낳은 다음에 3일, 결혼 때도 3일을 지켜요. 여기서는 3일 안 하지요? 북한에서는 틀림없이 사흘을 해요. 3일이라구요. 영계에 갈 때도 3일 고개하고 9수 고개를 성별하고 넘어가야 돼요. 그걸 보면 하늘의 법도를 맞추기 위한 우리 조상들은 정성들인 민족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정성들여 온 민족이라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약소국가니 강대국에 의해서 언제나 비참한 환경에 몰렸으니 믿을 것은 하늘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정성들인 민족이니 그 전통을 우리가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정성들였던 사람들이 빨리 빨리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면 국가가 빨리 복귀될 수 있다는 거예요.

더욱이나 유교사상에서는, 구한국 시대만 하더라도 부모가 돌아가게 되면 3년 동안 부모님 무덤 자리에서 산 시체와 같은 생활을 했어요. 그것은 역사에 없는 놀음이라구요. 죽었지만 죽은 것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무덤에서 일어나야 된다는 말이 뭐냐 하면, 일어나 가지고 새로운 고개 위에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하는 역사를 엮어 온 것을 보면 다 하늘이 이 민족을, 고생하는 민족을…. 하늘 앞에 얼마나 호소하고 그랬겠어요? 그 모든 조상들이 간구하던 소원을 알아주고 그걸 해원까지 할 수 있는 탕감의 기반을 닦아 왔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런 아름다운 전통을 내가 이어받아 가지고 살려 줘야 됩니다. 아무리 돌감람나무라 해도 그 중심 줄기는 참감람나무이니 곁으로 나왔던 것을 다시 잘라서 본향 땅에 접붙일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런 주류 사상을 갖고 나왔어요.

그래, 어느 민족보다 한국의 조상을 숭배하는 사상은 기업(基業)으로 간직해 나온 귀한 전통적 사상이라구요. 그것을 저버릴 수 없어요. 그것이 있어야 꺾어지지 않아요, 돌아가더라도. 목적 표준을 두고 돌아 설 때까지는 ‘거기를 어떻게 가나?’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목적이에요. 일등보다도 그게 목적이라구요.

돌아서는데 목적은 어디냐 하면, 하늘나라를 모실 수 있는 왕권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어떻게 모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애에 이렇게 어렵더라도 극복하고, 쓰러지더라도 극복하겠다는 마음이 효자의 마음과 충신․성인․성자의 마음 도리에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끝까지 참아야 돼요, 끝까지. 그렇잖아요? 참는 자가 복 받는다고, 승리 한다고 그랬다구요. 그것 다 보면 가정을 중심삼고 조상관계를 말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집이 하늘나라 본궁의 출발

잘들 나가라구요. 알겠지요? (일어서서 나가려고 하자) 나가라는 게 아니에요. 그 길로 잘 나가라 그 말이에요. (웃음)

자기 집이 하늘나라의 본궁의 출발이에요. 본궁의 전당이다 이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의 집이에요. 두 사람의 집이에요. 모든 주체와 대상, 상하도 주체, 좌우도 주체, 전후도 주체,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아들딸이나 손자나 전부 다 집이, 마음의 거기에 들어와서 틀림없이 하나돼야 돼요. 그 가운데 싸움 자리가 있어서는, 부딪쳐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하나의 왕궁이 솟아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 것을 아는 사람들이 뭐 마음대로 살고 할 수 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르게, 어머니 아버지 모르게 술 먹고 주색잡기를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어드래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대신, 어머니 아버지 대신, 그 다음에 자기 아내 대신, 자식 대신이고 손자들 대신인데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손자 앞에도 가고 손자를 업은 채로 왔다갔다 해도 괜찮지만, 자기를 중심한 사랑을 해서는 조상의 사랑의 기지를 범할 수 없어요. 그걸 따를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나설 때는 ‘내가 오늘은 사악한 사회를 점령하러 나간다.’ 하고, 들어올 때는 ‘오늘 승리권을 가지고 왕궁에,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전시할 수 있는 귀한 예물, 물건을 가지고 들어온다.’ 해야 돼요. 사랑의 생활이 커야 된다는 거예요. 사회에 나가서도 수평적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혼자 살 때도 어디에 가서 앉으면 방수를 맞추어 앉고 이러면서 살았다구요. 그건 상식적으로 알겠지요? 그런 것이 참 많아요. 그래, 앉더라도 그렇게 앉는 거예요, 정좌해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영계에서 모든 부탁한 것도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이지만, 선생님의 일족, 통일교회 전체에게 부탁한 거예요. 아버지 나라하고, 어머니 나라, 장자권 나라, 그 나라에게 부탁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선생님한테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그 나라 국민 앞에 보고한 것입니다. 선생님의 본을 따라서 거기까지 가라는 거지요.

그게 전부 다 통일교회에 보고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3대권이니만큼 참부모에게 보고하는 모든 전부는 나에게 직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 소리가 나오게 천지부모를 위해 언제나 정성들여야 돼요.

타락의 실타래를 풀어야 본연의 자리 이상까지 갈 수 있어

나라가 되면 생활적인 규범을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복잡하다구요. 건축이면 건축의 모든 제도에 대한 법이 다 있어요. 전기도 그래요. 책자가 이렇게 두껍다구요. 기계도 기계에 대한 법이 다 있다구요. 그냥 그대로 공적이니 내건 내 것이다, 성립이 안 된다구요. 사방에 보호하는 법 가운데서 그것이 공적이 되는 거예요. 그래, 공적인 물건을 잘못 다루면 사방의 평준화 법을 파괴시키는 거예요.

대한민국 사람은 야당 여당이 법을 마음대로 고치잖아요? 미국 같은 나라를 보면 헌법이 생겨난 것이 2백 몇 년인가? 지금 몇 년 되나? 「한 3백년 됩니다.」3백년 되나?「2백년 넘었습니다.」그래?「1776년도니까요.」그렇게 되누만. 그래, 3백년이 됐더라도 그때의 조상들이 세운 헌법을 손을 안 대려고 한다구요. 그게 하나님이 허락한 법이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러니까 종족적 시대, 민족적 시대, 국가적 시대가 다르니만큼 법이 달라져야 돼요. 그래, 옛것을 전부 다 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이런 큰 나일론 밧줄이 있다면 밧줄을 꼴 때에 맨 첫번에 한꺼번에 밧줄이 안 넘어가요. 그러니 밧줄이 안 돼요. 나중에 두 줄을 중심삼고 끼워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 두 줄을 끼우는 그 첫번 두 줄을 어떻게 먼저 내세우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것도 그래요. 그런 밧줄이 헝클어진 것을 풀어 가지고 거꾸로 찾아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그것만 맞추어 놓으면, 자기들이 밧줄을 꼴 수 있는 끈만 있으면 개인도 집어넣고 가정도 집어넣고 해서 그 이상 크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탕감복귀역사가 그래요. 제일 문제가 첫 두 줄인 아담 해와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만 풀어지면 말이에요, 이렇게 나가던 것을 반대로 풀게 되면 술술 풀릴 수 있게 되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니까 일족이 왔다 갔다 해서 영원히 걸려 있어요. 그러니 일족을 전부 다 펴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풀어서 나가야 돼요. 그래서 나라까지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딱 그와 같아요.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그러려면 맨 밑에서부터, 개인에서부터 전부 다 풀려야 돼요, 복중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부활식․중생식․영생식이에요. 하늘 가정은 저 밑창과 통할 수 있게 해 가지고 빼야 돼요. 계통이 돼 있지요?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 실타래를 풀어야 반대로 밧줄을 꼬던 그 본연의 자리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나라 이상. 그렇지요? 나라에 갔다면 한꺼번에 세계가 되는 것이고, 세계가 한꺼번에 천주가 돼요. 하나님이 생각한, 마음에 구상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가 연결된다구요. 얼마나 그 밧줄이 굵겠어요? 이제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그와 같은 입장에서 그걸 가려 나가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저 아담으로부터 오늘의 자기와 줄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런 고리지요? 고리를 중심삼고 뽑으면 뽑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밑창에 있는 그 가정이 뽑아져 가지고 조상 가정을 대신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를 잃어버린 우리 조상이 세계를 향해서 머리를 들고 나서는 거예요. 세계까지 말려 전부 다 뽑아진다는 거지요. 뒤집어진다 그 말이에요. 국가가 그와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이해가 가요?

그것이 전부 다 뽑아서 이렇게 내놓으면 그 다음에는 세계도 자동적으로 말려 넘어가는 거라구요. 그걸 쉽다고 생각할 수 없어요. 이런 원칙적인 기준을 가정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찾고, 가정으로부터 조상으로 바로잡아 나가는 그 길을 찾기 전에는…. 그것도 하나님으로부터,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부터 역사를 이긴 축복 중심가정이 그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그 두 꼭지 되는 것이 자기들이라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 열두 지파를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72문도는 여기까지 죽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시대에서 세계까지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천주까지, 하나님까지 시봉해야 모든 복귀섭리가 완결돼 지상․천상천국 사랑의 천년 만년 태평왕국시대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저나라에 가서 페이스가 다 맞아요. 하나님의 자리에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고 지옥의 자리에도 마음대로 갈 수 있으니, 그것이 실이 연결됐는데 끊어지지 않는 거예요. 사탄은 참사랑으로 연결된 것을 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지상 천상을 완전히 정비했기 때문에 거기에 반대할 수 있는 존재는 이 세상에 없다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딱 그래요. 딱 그대로라구요, 반대로.

원리 위에 법이 있어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들고, 참부모를 붙들고, 종교를 넘어선 참부모의 승리권을 붙들고 자기 가정의 열매가 돼 있으니 위해서 상충이 안 되게끔 살아야 돼요. 반대해서는 안 돼요. 힘들지요? 이제는 반대할 수 있는 고개를 넘었어요. 이제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상이…. 참부모가 한 것을 세계는 이미 다 아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 참부모가 되어서 거기에 전부 다 실타래를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어 가지고 맨 처음에 돌아가서도 그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연결해야 돼요, 안팎으로. 가정이지요?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서 모두 돌아가 가지고 참부모를 통해 하나님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1대, 2대, 3대, 4대권 해방이에요. 그것이 지상․천상천국이에요.

그래서 성인 현철도 우리를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무리 역사적으로 뭐 어떻더라도 말이에요.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 꼬던 것이 결국 맨 꼴래미로 달라붙어 가지고 실을 꼬기 시작한 참부모의 뒤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복귀가 딱 그런 거와 마찬가지예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쉬운가. 그거 다 하늘이 길을 가려 주고 4차 아담권을 넘어서 가지고 나라를 맞을 수 있는 이 기쁨이라는 것은, 생각해 보라구요. 그 실타래를 풀어 가지고 여기까지 올라온 것을 뚝 잘라 가지고 부모님이 승리한 그 뒤쪽에 해 가지고 실타래를 이렇게 몽땅 물려 놓고 따라가게 한 거예요. 거기에 자기가 있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새로운 천년시대 첫 주일에 말한 대로 그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어요.

거기에 자기가 뭐 뭐 해 가지고…. 옛날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공동생활 하는 데 있어서, 아나니아 부부가 집 팔고 다 이러는데 자기도 집을 팔아서 절반을 감추었다가 아나니아 부부가 베드로 앞에서 즉석에 죽어 북망산천으로 간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건 바와 농재기를 꼬는데 매듭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건 안 나가요. 전부 죽는다는 거예요. 자기가 넘어서면 안 돼요. 매듭을 만들어 놓을 수 없다 이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한 매듭을 만들었으면 열 마디 매듭을 풀어놓더라도 묶고 간다는 거예요. 안 나가니까, 넘어가야 되니 매듭을 풀어야 된다 이거예요. 열매 맺힌 것이, 공들여 놓은 것이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그 법 한 가지가 걸리면 거기에 걸려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지요? 매듭을 풀 수 없는 거예요, 법을 다시 고치기 전에는. 법을 고칠 수 있나요?

자유 행동은 법 위에 자유 행동이지 법질서를 어기는 자유가 있을 수 없어요. 원리 위에 법이 있지요, 원리 위에? 원리가 찾아가는 이상 세계는 상대이상세계이니 반드시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상하의 기준을 맞추어 나가야 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은 한번 말을 잘못하면 6개월 이상 가고, 조그만 실수를 한 것이 3년 이상 가더라구요.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걸 바로 잡기 위해서는 부모의 권고니 누구의 보조를 받을 수 없어요. 전부 다 자기가 해야 돼요. 뭐 죽는 것은 쉬워요. 죽는 데는 법이 없어져요. 죽겠다는 사람은 법을 극복해요. 저쪽에서 죽었다가 살아나면 사탄세계 법에 걸리지 않아요. 부활권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죽겠다는 것은 법치권 내에서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의 악한 세계의 법을 무시해 버리는 거지요. 내 목숨과 바꾸는 거예요. 이러면 법 저쪽에 서는 거예요. 부활되는 거예요. 법을 벗어난 새로운 법의 권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부활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에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하는 말은 참 맞는 말이에요. 알겠어, 유서방?「예.」

말하고 무엇이고, 똥 구더기 제일 왕초가 국회의원이에요. 정치하는 사람을 세계에 믿는 사람 누구 있어요? 정치하는 사람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아요. 싸우는 것이 본 되느냐 이거예요. 꼭대기에서 말이에요. 하늘 부모를 모시면서 칼질하고 다 이러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누구 만나면 얘기해, 우리 가는 길은 이러이러하다고.「예.」

부모는 효도하는 것보다 형제들이 하나되는 것을 원한다

부모, 참부모의 가정과 평화의 나라, 개인으로서 나라를 이렇게 완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싸움을 말리고 화해시키는 거예요. 형님이 되고, 아버지 대신, 어머니 대신 그런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야당을 협조하더라도 통일교회가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생각이 없다구요. 그래, 소생․장성을 넘어 가지고 장성시대에는 도망가더라도 찾아와서 자기 자리에 세울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어디 산중에 가서 숨더라도 찾아다가 세운다는 거예요. 욕심이 앞서면 안 되는 거예요. 망쳐요. 주의들 하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이라는 두 사람이 하나된 그 세계는 하나밖에 없는 부모의 뜻을 찾아 나오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 형제들끼리 하나되는 것을 바라는 거예요. 열 형제가 있으면 열 형제가 합해서 부모 앞에 효도하는 그 가치보다도, 부모를 위하는 것보다 형제끼리 더 위하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부모가 가면 싹은 새로 또 생겨요. 그렇잖아요?「예.」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들은 자기에게 효도하는 것보다도 형제들이 하나 되는 것을 원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천년 만년 부모는 걱정하지 않아요. ‘너희들은 죽더라도 하늘에 가서 내가 또다시 길을 개척해 주겠다.’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부활할 수 있어요. 그럴 수 있는 후손에 재림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부모 대신? 그런 입장에서 재림해서 낳든가 부모 앞에 있어서 효자의 길, 충신이면 충신의 길로 연결되어 발전하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가정을 아름답게 꾸며야 돼요. 선생님은 막 살았어요. 집도 없이 막 살았어요. 알뜰하게 주변에 좋은 나무도 심고 말이에요. 하나님을 모시려니까 정성들여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 부모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365일, 3년이 문제가 아니에요. 천년 역사를 같은 일을 계속해 오면서 더 큰 일, 더 큰 일을 바랐기 때문에, 나라의 왕, 천주의 왕을 찾아오는 정성이 작을 수 없기 때문에 정성을 들이던 하나님이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역사를 해 나왔다는 거예요. 가정에 하나님을 모시고….

여러분 성전도 그래요. 집들이 있는 것을 뜯어고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자기가 하나님을 모신 첫출발의 왕 터가 되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옛날에 핍박받고 전도하던 그곳이 자기들의 역사적인 초석이에요. 그곳을 다 찾아가 보지 않았지요? 다 잊어버렸지요? 현실 이, 어때?

그것을 자랑해야 돼요. 자기 친족이라든지 모두에게 내가 옛날에 와서 이런 고난을 받고 어디서 핍박을 받았다고 말이에요. 그것이 많을 수록 교육의 실권지가 돼요. 발등상이 되는 거예요, 발등상이. 다 잃어버리고 뭐 있나? 부자는 입고 놔두었던 옷도 많고 그렇잖아요? 살던 가정의 폐물로서 보관하는 창고가 있잖아요? 그 창고가 있어야 쥐도 얻어먹고, 동물도, 개도 얻어먹는 거예요. 그래, 지난날의 그것을 보관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잘살아요. 잘살라구요. 그런 걸 알아 가지고 조상들의 자격이 흠이 없고, 동서사방으로 바라보게 될 때 그 무덤이 있는 동산을 향해서, 자기가 그 혜택을 받으려고 하면 눈뜨자마자 동산을 바라보고 ‘새로이 출발합니다.’ 하고 전통을 위해서 이별을 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조국광복이라는 말을 잊지 않았어요. 나라를 잊지 않았어요. ‘또 출발하기 위해서 이러 이렇게 합니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기부에서는 지금 국정원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언제든지 문제가 생길 때는 문 총재가 와 가지고 자기들을 도와줬다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통일교회를 주권자들이 반대하니 따라서 반대하는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조상이 다르기 때문에. 두 세계를 왔다갔다 하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정리해야 된다구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다

오늘이 첫 주일인데,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그런 면에서 새로이 주인이 되면 그런 말을 기억하고 그런 말을 중심삼고 정비하고, 더 큰 매듭을 풀고 넘어간다 하고 넘어가야 돼요.

여러분은 지금 매듭이 남아 있어요. 그렇지요? 어렵지요? 경제적 문제에 대번에 걸려요. 구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아들딸이 말 안 들어 신약시대에 내 책임을 한다. 성약시대에 나도 싫어.’ 이런 고통이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해방하려니 내가 앞장선다. 내가 안 하면 하나님이 해방 안 된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지상의 부모의 길을 부모가 안 하면 하늘 부모가 어떻게 해방돼요? 그러니까 천세 만세 아는 사람은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효의 길, 충의 길, 성인․성자의 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하던 마음, 그걸 풀고 넘어가야 돼요.

원수를 사랑하겠다면 말이에요, 원수라는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주고 싶어요. 그렇잖아요? 주고 싶을 수 있는 마음이 없으면 올라가지 못해요. 예수님이 원수인 로마제국을 중심삼고 사랑하고 넘어서겠다는 그 마음을 가졌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놀라워요? 자기 마음이 아니지요.

끝까지 가야 돼요. 끝이 끊어지느냐, 끝이 한 단계 높은 데서 새로 출발하느냐 이거예요. 끊어져 내리면 없어요. 깜깜해요. 여기는 광명한 빛이 나는 거예요. 이 가정적 끝이 여기서 어둠에 떨어지느냐, 올라가는 국가의 빛, 영광의 빛이냐? 그것을 이어 가지고 여기서 끌고 가던 모든 여기에 내가 붙여 줌으로써 전부 다 재까닥 와 붙어야 돼요. 과거 생활을 뜻 앞에 하나님이 원하는 탕감복귀의 승리의 패권 위에 연결시키기 위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를 가야만 그것이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심각해요. 지금 말한 것을 볼 때 심각하지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내용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교육해 나가고 지도해 나가고 그렇게 살게 되면 그 방향을 따라서 전부 다 길이 환하게 틔어요. 유성이 있지요? 유성 대가리와 같이 자기가 달리고 있는 거기는 환한 길이 넓어져 가지고 모든 만물이, 곤충까지도 따라가는 거예요. 빛이 있는 데를 곤충은 따라가지요? 어두우면 안 가는 거예요.

잘 기록하나? 다 녹음됐지?「예.」필요한 말이라구요. 새천년 첫 주일에 하는 말이에요. 오늘 6일이 인간을 창조한 날도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간 모든 종교인들이 그런 생활을 한 것을 다 아니, 선생님을 사모하고 선생님을 위해 정성들이더라도 하나님이 ‘왜 그러냐?’ 하지 않고 ‘어서 해라. 어서 해라.’ 하는 거예요. 그래야 땅에서 물에 빠졌는데 바닥 밑창에 가 가지고 차고 올라오는 거예요. 깊은 데 들어가서 내려갈 때는 순응했지만 바닥에 탁 부딪치면서 반발해서, 하늘이 협조하기 때문에 공이 튀듯이 깊이 차고 올라간다는 거예요. 수중을 뚫고 올라간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올라갈 길이 없습니다. 축구공도 그렇잖아요? 깊은 데 치면 친 만큼, 어디에 치면 칠수록 평지 굳은 데 이상 올라간다는 거예요. 치지 않고는 올라갈 길이 없어요. 거기에 따라가면 바닥 가운데 묻혀 버리는 거예요. 묻혀 버리는 것은 틀린 거예요. 그와 반대로 탕감 법이라는 것은 볼(ball; 공)을 튀겨서 평지 이상으로 올라가게 들이 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그렇기 때문에 고생했어요.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오면서 제일 깊은 골짜기를 메우고 지금은 평지 위에…. 이게 이렇게 있으면 이게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섰는데 옛날에는 이게 이렇게 안 보였어요. 이제 눈으로 보면 다 보인다구요. 그러니 무슨 짓을 해서라도 넘어가려고 그런다구요. 눈에 다 보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뜻이 눈앞에 보이지요?「예.」옛날에 안 보일 때는 뭐 ‘아이구, 힘들다!’했는데 말이에요. 거기서 쉬면 그만이에요. 쉬면 도리어 방해가 된다구요. 환경에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수평을 넘을 수 있게끔 하면 올라가서 다 보인다는 거예요. 탕감이 그래요.

축구공을 치면 틀림없잖아요? 그걸 볼 때, ‘와! 그거 참 저렇게 되는구만.’ 하는 거예요. 들이 치는 힘이 세면 셀수록 약한 사람보다 더 올라가는 거예요. 힘이 세서 올라가니만큼 탕감이…. 크게 부딪치니까 둥그런 공이 납작해진다 이거예요. 납작해져서 더 내려간다 이거예요. 내려갈 수 없으니 튀어 올라가는 거예요. 아래가 가볍다는 거지요. 올라가는데 그것이 죽 올라간다는 거예요.

볼을 볼 때 그렇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골키퍼가 찰 때 그 센터 라인(하프라인)을 얼마나 넘어가느냐 생각해요. 이쪽에서 차 가지고 저쪽 편의 골대 아래를 스쳐 맞고 들어가기를, 골키퍼가 손을 못 댈 수 있는 그 길로 차 가지고 대번에 들어가기를 얼마나 바라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자기 힘만큼 차는 거예요. 어린 아이는 그만큼 차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원래는 골키퍼를 하려면, 공이 절반을 넘어가서 3분의 2까지는 넘어가는 것이, 소생․장성․완성에서 3분의 2까지 넘어가면 참 좋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딱 지켜 가지고 있다가 그렇게만 차면 공을 잡아 틀림없이 돌아서서 차는 거예요. 골키퍼 앞에는 가까이 안 가가거든. 센터 라인 3분의 1 반대에 전부 서 있지요.

그걸 연습해야 돼요. 골대에 어떻게 차면 이게 이렇게 가다가 돌아가는가, 이렇게 차면 이쪽에 가다가 쑤욱 올라가던 것이 쑤욱 내려가고 말이에요. 그걸 연습하라는 거예요. 공이 놀음하는 것이 아니에요. 발끝의 방향이 놀음하는 거예요. 딱 맞아요.

열네 사람에게 얘기한 것은 천리를 대신해서 한 것

자, 이래 가지고 1년 잘 지내 보자구요. 나는 구경이나 하면 딱 좋겠어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내가 이제 돈까지 잊어버려야 할 때가 왔어요. 돈을 잊어버려야 되고, 그 다음에 통일교회 사람이 필요하다는데 통일교회 사람보다도 자기 아들딸이 필요해요. 그렇지요? 장자권의 아들딸들이 아벨의 자리에서 사랑을 못 받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이제 좋은 집을 사놓고 말이에요, 어떤 왕궁에서 아들딸을 기르던 이상 역사의 기록을 깨뜨려야 할 텐데, 83세의 할아버지가 무슨…. 그걸 볼 때 부러워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은 부러워해요. 동네방네에서는 다들 해 넘어가는 할아버지 집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본이 되어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 손자들이 열흘 만에 오는데 누가 와서 보고 좋아한다고…. 그게 아니라구요.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34세에 예수님이 죽지 않았어요? 40세까지 젊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수 있는 환경에서 손자 부부가 사랑하는데, 천하의 그것이 하나의 표준이 될 수 있는, 이 방향성의 사방을 전부 넘어서 가지고 새로운 공중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에 부딪쳐 가지고, 가던 것이 다 들어와 가지고 사랑의 힘이 남아 뻗쳐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에까지 뛰쳐 올라갈 수 있는 생각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래, ‘나를 볼과 같이 차라! 나는 간다.’ 이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틀림없이 사랑에 부딪치게 되면 수직으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붙들고 죽어도 죽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중심자리를 지키기 위한 것 아니에요? 하나님도 중심자리에 계시니 영어의 감옥살이 같은 생활을 하고도 참고 나오는 거예요. 그게 칸셉(concept)이 아니에요. 생각이 아니에요. 사실 그래요.

자, 내가 뭐 이렇게 하다가는 이제 뭐…. 여기에 몇 사람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이 칠이 십사(2x7=14), 열다섯부터 새출발을 하게 되면…. 열네 사람에게 얘기한 거예요. 천리를 대신해서 하늘 14수, 땅 14수…. 14수가 문제예요.

그렇게 알고…. 이 말씀을 기록해서 남길 거라구요. 선생님이 3천년 출발하는 2년째 되는, 천일국 2년에 처음 한 말씀이 뭐냐 하면, 실타래 얘기로부터 볼 얘기도 했는데, 훈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남겨 가지고 살아 보라구요. 알겠지요?「예.」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선생님같이 하면 망하지 않아요. 다 망하라고 했지, 선생님이 살아남기를 바란 사람이 누구 있었어요? 통일교회 소수의 사람들만 그랬지요. 이제는 소수의 반대가 되었어요, 세상이. 꿈같은 얘기지요.

일생이 하루의 춘몽(春夢)과 마찬가지예요. 춘몽이라는 것은 하룻밤에 되었던 꿈 아니에요? 그렇게 짧은 것인데, 선생님의 일생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에요, 춘몽, 봄 꿈.

왜 일장춘몽이라고 했을까요? 한 해를 꼽게 될 때는 봄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일장 하몽이라고 하지, 추몽이라고 하지, 동몽이라고 하지, 왜 일장춘몽이라고 했을까요? ‘봄 춘(春)’자지요?「예.」봄은 언제나 소망이 있어요. 일생이 꿈같지만 봄을 찾아간다 그 말이에요. 하나님은 얼마나 좋았겠어요? 터널을 벗어나면 광명한 햇빛이 비치는데, 눈이 시리지만 기차는 달려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탕감만 해 놓으면, 벗어나기만 하면 하늘의 뜻, 천운을 따라서 가는 목적지에 틀림없이 하늘의 여호와의 집, 사도 바울이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서 개종해야 된다고 몸부림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런 여호와의 집, 본향 땅, 조국광복, 천리의 대도를 수직으로써 개인 완성, 종족․민족… 8단계의 왕을 모시는 거예요. 8대 왕을 모시면서 정리에 있어서 왕권을 사랑한다는 성자의 모습으로 산다면 하나님도 그 성자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나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그가 사랑하는 아들딸, 사랑하는 효자를 찾아간다는 거예요. 효자가 없게 되면 효자의 손자를 붙들고 살려고 하는 것이 사랑의 가정 전통의 이상입니다. 천국이 거기에 다 달리는 거라구요. 잘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나가서 훈독회 하자구요.

교회의 목적은 가정 정착

(거실로 나오심) (경배) 양창식이 있나?「아침에 종로교구에 갔다고 아까 협회장이 말씀드렸습니다.」종로교구에?「예.」요전에 훈독하던 것 어디까지 했나? 곽정환이 가서 계속하지.「예.」오늘 첫 주일인데. 첫 주일 아니야?「예.」내가 첫 주일에 청파동에 가야 할 텐데, 교회에는 안 가도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모범적인 가정을 찾아가야 돼요. 교회의 목적이 가정 정착이에요. 그것을 몰라요.

「영계에서 보낸 성인들의 편지 제2장입니다.」

『성인들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그게 성인들의 메시지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성인의 자리에서 선생님한테 올리는 메시지라고 생각해야 돼요. 대신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을 완성시키기 위해 대신 보낸 거라고, 내 대신 했다고 생각해야 돼요. 전체가 내 대신이에요. 종교도 내 대신, 세계도 내 대신, 악한 세계와 싸우는데 선한 세계가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내 대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그렇게 승리에 안착할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 해방권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자기 조상이 전달하는 것이 아니에요. 성인이 전달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맨 밑창에서…. 맨 순은 중심뿌리의 진액을 받아요. 끌어올린다구요, 모세관작용의 그 힘에 의해서. 물이라는 것은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뿌리에서 영양이 솟구쳐 오르는 것이 꼭대기의 순을 크게 한다는 거예요. 그 중심뿌리가 힘차게 자라야 그 가지도 자동적으로 힘차게 자라나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냐 하면 중심뿌리예요. 그렇지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면 축복의 중심뿌리라는 얘기 아니에요? 중심뿌리라는 것은 선생님이 됐으면 거기에 네 방향, 동서남북을 확대하게 되면 열두 방수, 360, 3600으로 퍼져 간다구요. 먼 가지가 되고, 먼 뿌리는 먼 가지와 연결하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중심뿌리에서 순으로 가게 되면 힘에 따라서, 계열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먼 가지는 먼 뿌리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자기 하나를 살리기 위해서 우주가 역사했다는 거예요. 재창조역사가 끝나지 않았어요. 창조역사가 끝나지 않았어요. 가정완성을 해서 해방되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해방된 제3차 아담권 승리 왕권을 반대받지 않고 수립해야 되는데, 그 시대가 왔어요. 여러분이 노력하게 되면 왕권 반대 안 받고 일족은 문제없이 일국 해방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사통과가 아니라 무사고 통과를 해야 돼

이제 문 총재 하게 되면 다…. 남미에 가 봐도 그렇더라구요. 그 네 나라가 복잡 복잡하지만, 문 총재가 하는 것을 보면 믿어야 된다고 그래요. 문제됐던 것도…. 어디 갔나? 대사관에 물어 보게 된다면 대사관 의 대답이, 통일교회는 법을 어길 단체가 아니라고, 역사와 정의의 도리를 거쳐왔고 그것을 가르쳐 준 단체니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는 거예요. 물어 보니까 답변을 그렇게 했어요.

하나님에게 물어 본다면 어떻겠어요? 조건 뭐 그만두고 절대 따라가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그러면 무사통과 아니에요? 무사가 뭐예요? 무사고 통과예요. 무사하고 무사고하고 다르지요? 일없이 통과하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올림픽 대회도 서로 원수들을 놓고 무사고 통과되어야 챔피언이 돼요. 언제든지 무사할 때 무사통과 하지만 도와줘 가지고 무사고 통과해야 돼요. 그래야 하늘땅의 존경을 받아요.

아, 일없이 통과하면 그것이 무슨 가치가 있어요? 아무 가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사통과가 아니고 뭐라구요?「무사고 통과!」 그거 기억하라구요. 현지에서 무사고 유사고, 사고가 많지만 망하지 않고 통과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을 때는 무사통과지요? 타락한 다음에는 무사고 통과예요. 그게 다르다는 것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시간이 간다구요. 내가 이제 아홉 시 10분에 여의도지?「김포입니다.」김포공항에 가서 비행기 타고 제주도 가야 돼요. 제주도에 가서 기도해 줄 거예요, 한라산. 제주도에 지귀도(地歸 島)가 있는데, 남자로 말하면 정낭(精囊)과 마찬가지예요. 바다, 여자의 큰 호수에 남자의 정낭을 싸놓은 것이 제주도예요. 그 제주도의 ‘제’가 ‘건널 제(濟)’가 아니라 ‘제사 제(祭)’자예요.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딱 맞아요.

거기에 지귀도가 있어요, 지귀도. 참 신기해요. 내가 그 말을 듣고 암만 비싸게 달래도 하나도 깎지 말라고 해서 산 거예요. 무슨 일이 있든지 가서 ‘잘 있었니?’ 이래 가지고. 그렇잖아요? 육지가 여자를 사랑한다면 맨 바다 깊은 고기까지 품고 사랑해야지, 물만 보고 오면 되나요? 그 땅을 딛고, 지귀도 땅을 딛고 기도해 주고, 그보다 먼 자리에 서서 품고 바라보면서 소생 장성의 자리, 한라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백두산,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서 하늘나라…. 이 바다와 마찬가지예요. 세상을 바닷물로 비사했지요? 그걸 해방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어머니는 ‘왜 제주도에 자꾸 가나?’ 하는데 한번 얘기해 주었으면 됐지, 두 번 아니라 세 번 얘기했는데 또 물어 봐요. 안 가면 안 되냐고 말이에요. ‘안 가고 싶으면 안 가라고, 내 갔다 올게.’ 그래, 안 갈 수 있어요? 차 바퀴가 하나만 굴러갈 수 있어요? 그건 알지요. 영계에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라는 하늘의 계시를 받은 역사가 있기 때문에 안 갈 수 없어요. 사고나기 쉬워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부모 없을 때는, 부모를 따라다녀야지 혼자 갈 때는 사고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부모를 따라다녀야 돼요. 어디 갔으면 아침에 그곳을 향해서 ‘내 대신 가서 저러고 있누만.’ 그래야 돼요. 그것이 대신이에요.

부모가 갖춘 모든 소유권을 자기에게 조건 없이 상속해 주는 데는 더러운 물건을 상속해 주지 않으니까, 밤이나 낮이나 정성들이고 그것을 알뜰살뜰 깨끗이 보호하고 이렇게 사는 것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정도(正道)입니다. 정도가 천도(天道)가 되어야 돼요, 정도. ‘바를 정(正)’자는 ‘머물 지(止)’위에, 꼭대기에다 뚜껑(一)을 덮은 거예요. 이게 날아가야 돼요. ‘바를 정’ 자가 천도가 되어야 돼요. 날아가야 된 다구요, 수직으로. 자!

『예수님이 참부모님께』

이 자체가 안착(安着)이에요. 그렇잖아요? 하늘이 스톱해 가지고 뚜껑 닫았으니 안착이에요. 왜 웃어요? 그렇잖아요?「예.」그런 것 생각을 하고 그렇게 살아야 돼요.

정성을 들여 가지고 만들면 하늘이 팔아 주게 돼 있어

어, 왔구만. 두 대 만들라구.「예. (김동인)」대번에 돈 보내면 어느 타입으로 한다는 것을 정해 가지고 마음대로 해 가지고 시작하라구. 돈 받아 가지고 모아서 이제부터 여기서 시작한다고 해서, 제일 정성을 들여야 되고, 될 수 있으면 오래 만들라는 거야. 정성을 들여 가지고 만드는 기록을 내야 되겠다 이거야. 그러면 하늘이 팔아 주게 돼 있어. 선전해 줄 거라구.

내가 일신석재가 선문대학을 지을 때 ‘한국의 일등 석재를 쓰는 회사가 될 것이다.’ 했는데 그렇게 됐어요.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이럴 때‘남들은 돈을 왜 저렇게 많이 들이느냐?’ 한 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석재사업은 일본에도 없어요. 우리에게 물어 봐야 된다구요.

배 만드는 것도 그래요. 그리고 화학용품 배 만드는, 가스용품을 실을 배를 만들어야 돼요, 폭발하는 것을 싣는. 그게 제일 힘든 거예요. 내가 그것까지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내가 만들어서 훈련시키려고 하는데, 그렇게 알고 잘 만들어요.「예.」빚졌는데 빚도 물어주고, 장사도 길 열어 주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 잘 해야 되겠어.「예. 알겠습니다.」어떤 조선소보다 잘 해야 되겠다구. 잘 만들어 봐요.

언제까지 만들래, 기한?「지금 작업 양들이 다 차 있습니다.」자금 뭐?「작업 양이 차 있습니다.」자금 양이 차 있다니?「일감이 차 있다 이겁니다.」작업!「예.」난 또 자금이라고…. 작업이라고 해야 할 텐데, 자금인지 작업인지 모르겠어.「경상도 사투리예요.」사투리인지 육투리인지 구투리인지 모르겠어. 작업량을 치워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잘 만들라구. 알겠나?「예.」전문가들이 와서 보게 될 때….

요전에 폭발사고가 났을 때 3층 높이의 맨 밑창에서 폭발했는데, 보통 폭발하면 전부가 깨져 나갈 텐데 그 한 방만 폭발해 가지고 땜질을 잘했다고 소문났다고 자랑하지 않았어? 그렇게 자랑한 것 알아?「큰 사고였습니다만….」글쎄 자랑을 내가 몇 번 했는데 그것이 사실이야? 「예.」그 이상 하라구.

돈 받고 함부로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3대가 정성을 들여서 만들어야 돼요. 7대, 열두 지파들이 서로가 빼앗겠다는 물건을 만들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 일이 그래요. 함부로 만들려고 하지 않아요. 최고를 만들려고 하지요. 전통적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누구 못 따라온다 이거예요.

자기 고집, 자기 이름 남기겠다는 것을 선생님은 제일 싫어한다

뭐야, 최정창이야?「예.」어디 갔나? 책 만드는 상대가 누구던가? 「진성배입니다.」진성배는 안 왔나?「예.」둘이 합해 가지고 책 만들라고 했는데, 내가 자기 원고를….

효율이, 그 책 가지고 왔지?「지난번에 그 책 아버님께서 달라고 해서 드렸습니다.」내가 갖고 왔어. 의논해서 동서사방으로 비춰 가지고 교본 중에도 원 교본을 만들려고 그러는데, 간단히 골자만, 뼈다귀만 돼 있는데 의논해 가지고 서로 싸우지 말고, 자기 주장하지 말고, 상대가 의논하게 되면 보따리 펴놓고 어디든지 갖다 놓더라도 좋다는 것을 해 놓고, 감찰하고 나서 자기가 비교해서 비교한 것이 필요하다면 서로가 의논하고 기도하고 그렇게 하라구. 그렇지 않게 되면 자기 고집대로 자기 이름을 남기겠다는 것이 돼. 내가 그걸 제일 싫어하는 거야. 「예.」

곽정환이도 그래. 곽정환이도 사실 말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원고를 쓰고 뭘 하고 얘기할 때는 자기보다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웃음) 아, 왜 웃어? 유 협회장도 그래요. 자기가 선생님보다 글도 잘 쓰고 내용도 충실하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원본 쓴 것을 중심삼고 유효원이 불러 가지고 ‘너 이것 좀 해설해 봐라.’ 하는데, 자기가 그 원고 이상을 해설할 수 있나? 그 해설을 내가 열다섯 장 넘는 원고를 통해서 했어요. ‘이거 어드래?’ 했더니 손들고 ‘아이고, 잘못했습니다.’ 그랬어요.

영계에 가서도 그것 남겨 가지고 갔어요. ‘원리는 내가 썼으니 절대적이다.’ 이 간나도 그렇게 생각하잖아?「안 그렇습니다.」뭐 그래? 그것이 문제되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어요, 자기가? 부모로 말미암아 자기가 생겨났는데. 부모 제일주의자가 효자고, 왕으로 말미암아 나라가 생겨났으니 왕 제일주의자가 충신이고, 세계를 위해서 사는 세계 제일주의자가 성인이고, 하늘땅 제일주의자가 성자 아니에요? 천지 존재세계의 제일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자기를 주장하는 사람을, 나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제일 싫어해요. 말할 때에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을 알게 되면 부끄러운 표시를 해야 돼요. 당당할 수 없어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말하고 나서 바라보면서 후퇴해 가지고 감정을 해요. 칭찬하기 전에 나를 비판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영원한 축복의 길을 영원히 계대를 이어 가지고 영원히 완성할 수 있는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렇게 서게 될 때는 말이 없어요.

집을 지었으면 감정을 하고 비판을 하고 이래 가지고 심의를 할 때 총의에 의해서 ‘좋다!’ 한다면, 그 사람이 좋다 한 사람이면 나쁘다고 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알뜰살뜰, 뭐라구요? 알뜰살뜰, 그 다음에 뭐예요? 살아 보지 않겠느냐, 알뜰살뜰? 알뜰이 뭐예요? 살뜰이 뭐예요?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알뜰은 내가 틀림없는 완전체요, 살뜰은 부부가 사랑을 중심삼고 같이 되면 살뜰, 안식처가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잘 해봐.「예.」그래 가지고 따루어(외워)야 돼요. 한 장, 한 장 따루는 훈련을 할 거예요. 집회 같은 것을 하면 3일 동안에 한 장 따루고…. 이제부터 청평에 모이게 된다면 중요한 제목을…. ‘너희들 훈독했는데 중요한 곳이 어디냐?’ 할 때는 수천 명 수만 명이 각각 다를 거예요. 유종관이는 다 같다고 봐?「각각 다르지요.」각각 다르면 하나님은 어느 다리를 통해서 건너가야 돼? 정성들인 다리로 가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제물이 되겠다는 그런 도가 있으면, 그게 찌그러지더라도 그 다리를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원리원칙에 누가 맞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찌그레기니 눈병신이니 소학교 학생이니 대학생이니 말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면에서 해탈되어 있어요. 대학 나왔다고, 석사 박사라고 나 존경 안 해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보다 더 무섭고 큰일이 가는 길에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게 전부가 아니에요.

알뜰살뜰 살아 보자

알뜰살뜰 놀아 보자, 살아 보자?「살아 보자!」놀아 보지는 않고? (웃음) 살아 보고 노나요, 놀아 보고 사나요? 어떤 것이 먼저 되는 게 좋겠어요?「살아 보고 노는 거요.」잔치하고 나서 춤추고 노래하며 사는 것하고 잔치하고 노래하고 춤추지 않고 사는 것하고 어떤 것이 더 재미있어요?「잔치하고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요.」그러니까 알뜰살뜰 살자는 거예요, 알뜰살뜰 놀자는 거예요?「일해 놓고 노는 거지요.」 「살아 보자는 거지요.」그래, 알뜰살뜰 살았으니까 노느냐, 사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언제나 노는 것이 좋지요? 노는 자리를 찾아가지요? 그 동네에서 수고한 사람이 잔치하면 그 동네의 친구라면 그 동네의 동생보다도 삼촌의 자리에서 놀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놀 수 있는 출발을 누가 하느냐 할 때, 일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놀기 시작하면 알뜰살뜰 논 내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걸 부려먹는 거예요. 수고시킨다 해도 천년 역사의 사연을 가지고 꺾어 버릴 수 없는 삼촌, 아버지 자리에 서면 얼마나…. 절대적이지요. 그래, 살아 볼 거예요, 놀아 볼 거예요? 「살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알뜰살뜰 창조해 가지고 가정을 만들고 살기 시작했을까요, 춤추고 잔치하고 ‘이제부터 자리잡아 살자.’이랬을까요? 어드래, 현실이? 아담 해와 결혼식 해주고 하나님도 좋아서 춤췄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하나님도 같이 살지요. 춤추면 그 전체를 대표해서 사는 거예요. 그래, 춤추며 살아 보자!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춤 못 춰 봤어요.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는데, 나 여자 벌거벗은 몸뚱이를 못 봤다구요, 여편네 외에는. 여자들 백 사람 천 사람 해놓고 젖이 이래 가지고, 젖도 주머니가 다르니만큼 한번 그 별의별 만물상을 바라보면서 생각되는 대로 사진을 찍어놨으면 세상에 명작품이 될 텐데. 또 궁둥이가 얼마나 달라요? 그렇게 한번 춤춰 보고 산다고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뉴욕에 가면 샌디 후크라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는 전부 다 벗고 들어가요. 여자들이 춤추든 남자들이 뭘 하든 흉 안 봐요. 흉보는 녀석은 쫓겨나는 거예요. 따라오다가 밉살일 것 같으면 뒤에서 빵 해 나가요. 그렇게 갈길 수도 있는 곳이라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끝이 없겠어요. 그렇게 알고, 잘 놀아 보고 잘 살자! 잘 놀아 보는 이상 살면 하나님도 오케이다 이거예요. 춤추고 기쁘게 살라는 거예요. 춤추고 나서 울고불고 싸움하지 말고 말이에요, 그 이상 좋아하는 사람은 천국에 자동적으로 입적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게 봐도 틀리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결론을 내고 그렇게 해보라구요.

이번에는 춤췄나? 오늘 아침에 내가 대신 그래서 한 시간 가까이 비밀 얘기를 했어요, 여기에 있는 사람들한테. 녹음한 것을 간절히 부탁하는 사람은 주고, 부탁 안 하면 주지 말라구요. 녹음했는데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니 궁금하지요? 궁금하지?「예.」유종관이 들었나? 너도 들었나?「예.」도적놈 같은 자들이 먼저 다 들었어요.

자, 이제 훈독회 한 시간이라도 해야지요. 일곱 시 반 되니까 밥 먹고 떠나야 돼요. 내가 제주도 간다구요. 제주도 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상진이 부처끼리 제주도 가자구.「예.」비행기 표는 곽정환이 대주라구.「예.」아, 앉으라구. 그 마누라가 아주 고생 많이 한 것을 내가 알아. 대륙 책임자들 집을 누구 사줄 것이냐 할 때, 이상진의 집을 먼저 사주어야 되겠다 생각했어. 나 고백합니다.「감사합니다.」

고생스러운데 아프리카에 가겠다고 자원해서 내가 감사했어. 저놈이 성악가 되겠다고, 노래 바람, 딴따라 패 될 수 있는 것이 짓궂게도 그 반대의 길을 가면서도 좋아하고 사는 것을 보게 된다면 말이야, 앞으로 망하지 않는다구. 자신 있게 해요, 자신 있게. 알겠어?「예.」

자신 있게 하다가 죽더라도 아들딸, 후손들은 몇백 배 자신을 갖고 산 이상의 복이 온다고 선생님이 말한 것을 믿고 살아 봐요. 알겠나? 그래서 대표적으로 제주도에 데려가는데, 13일날 돌아가겠나, 그때까지 있겠나?「그때까지 있겠습니다.」그때까지 같이 있어. 선생님이 뭘 하는지 냄새도 맡고, 가까이 한번 모시고 살고 싶다는 그런 생각 다 해봤지?「예.」그 여편네도 그럴 거라구. 여편네는 여장군 타입이야. 한번 말한 것을 이상진이가 약속을 안 지키면 충고할 수 있는 여자야. 「예.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그래 왔지?「예.」

그러니까 내가 좋은 여편네를 얻어 줬으니 부려먹어야지. 이름나게 하려니 아무 데나 보내도 가 가지고 말이야, 시골 산골짜기에서 삼현육각(三絃六角)을 맞춰 가지고 환갑잔치를 하고 나라 잔치하면 그게 왕 터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거기서 죽을 수 있는 왕이 살아나면 왕 터가 되는 거야. 그렇게 알고, 육대주 책임자도 이제부 터….

이상진이지? 무슨 이 씨야? ‘전주 이’씨야?「경주입니다.」경주? ‘경주 이’ 씨구만. 우리 어머니 이 씨네. 우리 어머니가 ‘경주 이’씨예요. ‘경주 이’씨를 양반이라고 하지, 근세에?「예.」양반들은 사모관대니 전부 다 갖추고 말이에요…. 내가 어릴 때 가게 되면, 그 제사 모시는 종묘와 마찬가지의 사당 가운데 올라가면 근엄하게 하는 거예요. 매번 한 번씩 내가 보고는 ‘아이구!’ 했어요.

색시는 무슨 가야?「‘전의 이’씨입니다.」응?「‘전의 이’씨요.」이 씨, 이 씨야?「예.」진짜 이 씨로구나! (웃음) ‘이 씨, 이놈의 씨, 이래도 요놈의 씨를 좋아한다.’ 하는 그 이 씨야. 이 씨끼리 됐는데 종자 중에 종자를 받을 수 있는 이 씨네, 이 씨, 이 씨. 자, 그렇게 알고, 그 표 사 주라구.「예.」같이 못 가더라도, 내가 앞서가서 못 따라가더라도 나중에 오라구.「예.」

훈독 책은 하늘나라의 경서인 천경(天經)

성인이 여러분 대신해서 해준다고 했으니 여러분은 저 자리에서 들어라 그 말이에요. 자!

『예수님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참부모님이 예수님한테 올리는 메시지가 아니고? (웃음) 천하가 전부 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나는 그러니까 반대 받았어요. 전부 반대했어요. 한 사람도 앞에 못 서요. 자, 해봐요. 들어 봐요.

『아버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저는 예수라고 합니다.』

내가 20년 전에 예수도 내 제자고, 석가모니도 내 제자라고 했다가 한바탕 종단장들한테 항의 받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이런 말을 해도 다 가만히 있어요.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우리의 성자인 마호메트를 대해서 자기 제자라는 그러한 역적이 어디 있느냐면서 사형 선고를 하고 갔다구요. ‘문 총재 사형이다!’ 했는데, 자기가 먼저 뻗어 죽어 가더구만. (웃음)

나는 죽으라고 해도 안 죽어요. 뜻을 이루지 못하면 못 죽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눈을 감겨 주더라도 눈이 안 감긴다는 거예요. 한번 두번 세번 안 감으면 하나님이 ‘왜 저럴까?’ 하고 회개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지독하다면 지독한 사람이고, 믿을 수 없다면 믿을 수 없고, 뭐 고집쟁이라면 고집쟁이라구요. 최고의 이름이 다 붙었어요. 무엇이든 최고예요. 나는 뒤에 따라가는 것 싫어해요. 인생에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던 것을 안 따라가고 제일 어려운 것을 한 거예요. 아이 때부터 그랬어요. 그랬더니 제일 어려운 진짜 판국에 서 가지고, 방향도 모르겠고 설자리도 모르겠는데 방향을 잡고 위치를 새로이 제정하게 됐어요. 그렇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하나님 해방이라는 말이 교과서에 있겠어요? 그렇잖아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라는 것은 천하의 역사 가운데 생각한 사람은 없었어요. 생각하는 사람들이 콘사이스에 그 말이 있어도 사전에 나온 그런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해주겠다는 사람이 있겠나 말이에요. 성인하고 악인하고 같이 취급해 가지고 결혼해 주겠다는 사람이 있어요? 없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눈감고 해버렸어요, 걱정도 안 하고. 그것이 그렇게 됐는지 안 됐는지 나도 모르겠는데, 지금 몇십년 전과 비교해 볼 때 그렇게 된 것같이 보여서 나도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왕권 수립을 선포하고는 그걸 정성껏 받들었어요. 받들다 보니 ‘됐구만.’ 이렇게 된 거라구요.

훈독회도 누가 정성을 들이나요? 선생님 이상 정성을 들인 사람이 없어요. 이건 정리예요.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가기 전에 말한 것을 틀림없이 시정해 줘야 되는 거라구요. 훈독하는 책 가운데 시정해야 돼요. 토가 하나 틀려도 알아요.

그렇게 정성들여 남긴 경서면 경서인데, 경서 위에 뭐가 있나요? 경서 위에 뭐가 있어요?「경전!」경전 위에 뭐가 있나 말이에요? ‘하늘 천(天)’ 천경(天經)이라구요, 천경. 하늘나라의 경서예요. 인간 세계의 경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교육을 받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뭐라고 했어요? 천경서예요, 천경. 천경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배워 가지고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몇천만년 전에 하나님이 지었던 아담 해와 창조이상을 다 잊어버릴 수도 있잖아요? (웃음) 머리가 복잡하니까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교육해 가지고, 나한테 배워 가지고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도 걱정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살인마하고 성인들을 같이 축복해 줘? 사탄세계의 왕권을 뒤집어박고 말이에요. 수많은 왕권을 세워 나왔는데, 하나님의 왕권을 세우겠다는 미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세상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영계의 성인들 전부 다 지상의 문 총재를 향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참부모한테 비나이다. 만년 쌓인 역사를 깨끗이 해소한 당신을 위한 충효의 도리를 세우는 하나의 천리밖에 없나이다. 아멘. 해방을 비나이다.’ 그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제 다 도와야 돼요. 알았으니 생명을 걸고 돕는 거예요.

‘예수님이 와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는데, 영계의 모든 경서의 최고로서 남긴 모든 말들을 너희가 내 앞에 실천해라.’ 하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없애라고 하면 없앨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내가 나쁠 것 같으면 하늘나라도 망치고 지상도 망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 자리에 와 있어요.

열매를 가지고 와서 참석해야 돼

사광기! 「예.」 요즘에 기분 나쁜 일이 있었나? 「아닙니다.」 눈이 이렇게 풀어졌던데? (웃음) 힘이 없어졌어. 왜 그래? 아, 물어 보잖아? 「그런 일 없습니다.」 그런데 왜 눈이 풀어져? 대사관 안 세워 준다고? 「아닙니다.」 그러면 왜? 내가 네 눈을 보면 희미하게 보여.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딱 차리게 되면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의 계급이 달라요. 후루루 달라져요. 누가 쓸만한 사람인가 얘기는 안 하지만 말이에요. 그 무엇이 있다구요.

여러분 축복해 줄 때 가다가 발이 스톱하는 거예요. 손이 가서 질러 줘요. 이렇게 다 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3년 전인가 4년 전에 그것을 밝혔어요. 그때는 세상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문제가 있을 때는 선생님이 심각해요.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기념식 할 때 내가 프로그램 짜 가지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제시해 본 적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끝까지 기다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손발이 움직여요, 손발이. 함부로 대하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이런 곳도 정성을 들여 가지고 와야 할 텐데, 정성들이는 데는 속옷 겉옷까지, 행동까지 준비를 해 가지고 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잘 먹고 잘 살고 잔치했으면 그 잔치 이상의 아름다운 열매를 거둬 와야 돼요. 뿌리가 아니에요. 뿌리도 필요하고, 줄기도 필요하고, 잎도 필요하고, 꽃도 필요하고, 다 필요하지만 열매에는 전체가 들어가 있어요. 열매를 가지고 와서 참석해야 됩니다.

이제 그러지 않고는 내가 부르는 사람 외에는, 한 사람 두 사람을 가지고 이런 축제일을 지키지 않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아들딸이 있더라도 못 오게 하고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남편을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좋아하기를 부모는 바라

이 총장!「예.」서지 말고. 총장이 선생님 같은 사람이 부른다고 심각하게 자세를 갖추어 앉느라고 그렇게 주의 안 해도 괜찮아.「예.」공자 님 잘 모셔? 가만 보니까 공자 님은 선생님보다 자기를 더 모셔 주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못 하잖아? 지금도 그렇잖아? 공자하고 축복받은 지 몇 년 됐나?「1998년이니까 3년 됐습니다.」나는 몇 년 됐느냐고 물어 보는데 98년을 왜 끌어내? 3년이라고 하면 되지. 그 설명이 필요 없이 ‘3년 됐습니다.’ 하면 되지.

3년 동안에 선생님을 더 좋아했어, 공자님을 더 좋아했어? 시집가는 색시가 남편을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좋아하기를 부모는 바라는 거야. 그렇게 안 되면 회개해야 돼. 그럴 때는 자기 신랑을 모시고 와서 신랑을 이 앞에다 모셔 놓고 ‘따라서, 배워서 경배한다.’ 할 수 있는 자세가 위하는 사람이 모시는 아내의 갈 길이 아니겠느냐 이거야. 어때? 「예.」

자기들을 가까이에서 다 훈련시킨 것은 나보다 잘살게 하기 위해서 한 것 아니야? 현실이도 그렇잖아? 현실 씨!「예.」무슨 말인지 알아요?「예.」나 혼자 살 때 꽃 같은 아름다운 색시와 한방에 살면서도 말이야, 참 무섭게 살았어. 세상 같으면 난장판이 벌어질 텐데. 선생님이 엄격하지? 그것 알아요?「압니다.」

자기는 선생님을 위해서 죽으라고 하면 죽으려고 하고, 울고불고 안 나가고 싶어도 선생님이 전도 나가라고 할 때 ‘저런 모진 남자가 어디 있나? 옛날 내 남편이었으면 얼마나 좋아.’ 그런 생각도 했을 거라. 왜 고개를 숙이노?「그런 생각 안 했습니다.」자기를 알뜰살뜰 길러서 훌륭한 아내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 거고, 딸로 기른 거야. 그것을 알아야 돼. 그래, 선생님이 자기를 미워 안 했어.

달래 가지고 가까이 있던 사람들 전부 다 하늘나라의 이름 있는 성인들에게 맺어 줬으면 내 책임 다했지. 어드래?「그렇습니다.」1648년 전의 사람을 남편으로 삼아 줘 가지고 잘살게 만들었으니 그 능력 발휘가 얼마만큼 천상 지상을 녹여내고 있느냐 생각해 보라구. 그게 자랑이야. 자랑이야.

성마리아!「예.」남편 어디 갔어? 가서 찾아와야 할 때가 왔어. 안 오면 고소를 해버려. 교황을 고소해 가지고 법정투쟁하면 교황을 불러 낼 수 있다구. 왜 여기 있어? 알겠어?「예.」새로운 나라가 되어서 다 뜯어고쳐야 할 때가 왔어. 이태리에 가 가지고 언론들과 같이해 가지고…. 내가 협조해 줄 거라구.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이 협조해 가지고 이태리의 언론인을 대해 장(長)들을 불러 파송을 해 가지고 교황을 면접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건 재수습해 보자 하 는 거예요.

내가 시켰다는 말 듣기 싫어서 그렇지 나 할 수 있어요. 내가 하면 틀림없이 뽑아 올 수 있어요. 내가 가서 문을 열고 찾아올 수 있다구요. 그것은 자기들이 할 거예요, 자기들이. 나는 지금 그거예요. 나는 대통령이고 누구든지 어디 가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날 수 있어요? 문전에 가 가지고 사흘만 딱 지키면 못 만날 것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예.」못 만날 것 없지?「예.」

이제는 싸움할 것이 없어

옛날에 유 협회장이 우리 등록을 취소하려고 할 때 내무부장관 사무실에 가서 사흘 동안 ‘이놈의 자식, 만나자.’ 한 거예요. 안 만날 수 있어요? 쫓아낼 수 있느냐 말이에요. 나라의 긴급한, 자기 장관 비서실장보다도 더 중요한 얘기인데 안 만나 줄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만나 주니까 문교부장관한테 가서 만나 가지고 싸움을 붙이는 거예요. 싸움 붙은 것 알아요? 문교부장관을 대해서 왜 등록을 해주냐고 하면서 이러고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하면 대번에 싸움 붙어요. 싸움 붙어 가지고 일주일 이내에 뒤집어 박았어요.

나 그런 싸움을 참 좋아하는 사람인데, 싸움이 지금 없어져서 재미가 없어요. (웃음) 싸움할 것이 있어요? 이제는 잠잘 것하고 놀 것밖에 없어요. 놀면 무얼 하고 놀겠느냐 이거예요. 낚시도 이제 다 끝났어요. 오대양에 낚시 안 해본 데가 있어요? 고기 잡고 싶은 것 다 잡아 봤는데. 총도 70년도에 여기 한국에 있는 짐승을 다 잡아 봤는데 호랑이 하나만 못 잡아 봤지요. 곰은 없는 거예요. 있다고 해야 한두 마리 일 텐데 그거 종자 없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 아래 동물은 무엇이든지 잡았어요. 조그마한 새 새끼도 다 잡았어요.

새 중에 제일 조그마한 새를 구워 먹은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예요. (웃음) 아니에요. 요만한 것이 꼬챙이, 젓가락에도 안 들어가는데, 그것이 더 맛있더라구요. 참새로부터 뭐 안 먹어 본 고기가 없어요. 공기총을 만들어 가지고 새들, 고기 맛보라고 해서 새 구워 먹던 생각들 나지, 이 양반들?

양반이라 안 먹지, 양반은? 먹었나?「먹어 봤습니다. (윤정로)」먹었어?「예.」목에 잘 넘어가, 목에 걸려?「잘 넘어갑니다.」배고프니 안 넘어갈 수 없지. 굶고 다니던 사람들인데 총 하나 메고 다니는 것이 만년 부자예요. 배고픈 사정을 매일같이 느꼈는데, 배고프면 어디 동산에 올라가 솔잎을 모으면 된다구요. 휴지 조각 하나 꺼내 가지고 불붙여 가지고…. 이건 연기도 많이 안 나요. 구워먹으면 참 맛있다구요. 걱정이 어디 있어요? 그 총, 예화 총 누가 가져갔나?

효민이 이놈의 자식, 통일교회 총을 자기 총이라고 해서 이름 가지고 해먹어요. 세상 같으면 재판해 가지고 벌써 빼앗아 왔을 거라구요. 그 불쌍한 것들 먹고 살라고…. 그래 가지고 잘산다고 통일교회 그 기준 가지고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사탄도 나중에 지쳐 떨어지잖아요? 다 지쳐 떨어져요.

지상의 축복가정이 성인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야 돼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벌써 일곱 시 됐다구요. 두 시간 하면 20분밖에 안 남았어요. 아홉 시 10분까지 해도, 10분밖에 안 남겠다. 자!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하찮은 저를 그토록 사랑해 주시고, 그토록 염려해 주시고, 그토록 기도해 주시고…. 지금까지 받은 바 은혜만도 지대하게 큰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보다 나아요. 여러분이 낫다구요. 그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제 아내에게 과분한 훌륭한 보금자리를 주셨으니 이 어찌 은혜를 다 갚으오리까? 아버님, 제 아내는 정말 제게 과분한 여인입니다.』

곽정환하고 말이야, 양창식이 미국의 노회장들을 불러 가지고 예수님 사모님 모시라고 통고할 거라구요. 와서 모시겠어요, 안 모시겠어요? 어제 에이 엘 시(ALC; 미국지도자회의), 에이 에프 시(AFC; 미국자유연합) 총책임자가 보고한 거라구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 읽으라구.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또한 너무 귀한 은혜를 쉽게 받아서 정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이상헌 선생의 지시를 받으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먼저 참아버님과 참어머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되어서 부족하오나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이 저들보다 낫다는 것을 알아요? 지상에서 축복받고 살면서 아들딸을 갖고 있다는 것이 천상 천하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인데, 당당히 자랑할 것인데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발판을 갖고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제 저들이 찾아가야 돼요. 외롭게 살고 그림자가 있어서 살더랬는데 찾아와 가지고, 생일날 같은 때는 참 굉장할 거라구요. 나도 가서 구경하려고 하는데, 공자님 사모님의 예물을 드리면서 ‘천상의 아무개 찾아왔습니다. 행복하소.’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축전도 보내고 축하할 수 있는 하나의 참석자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앞으로 점점 내 아버지, 내 어머니처럼 가깝게 불러 볼 수 있는 날을 약속드리며, 원리 말씀을 열심히 익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또한 이상헌 선생께도 심심한 감사를 올립니다. 옥체 만강하옵소서. 천상에서 소크라테스 올림. 1998년 8월 13일』

새해 첫 주일날 주는 ‘축복의 집’

이상진!「예.」수첩 있어?「예. 있습니다.」그것 가져오라구. 가져오라구, 무엇을 썼나 좀 보게.

새해 신년에 내가 축복받은 가정들에게 선물을 줘야 되겠어요. 집 선물을 누구에게 줘야 하느냐 했는데, 이 사람 줘도 괜찮다고 하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뭐 이렇게 안 나오나? (사인하심) ‘축복의 집!’ 2002년 1월 6일 첫 주일 일금 3백만원! 3백만원 가지고 집 짓나?「3백만 원입니까, 3백 만 엔입니까?」3백만 원! (웃음) 왜 웃어? 2002년 1월 6일. 이것 곽정환, 여기 와 보라구.「예.」이것 보고 말이야, 돈 찾아서 이 사람 주고 이 돈 가지고 제일 좋은 집을 사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모자라면 보태서 와서 쉴 수 있는 좋은 집 하나 사 주라구.「예.」「모두 큰 박수로 감사를 드리겠습니다.」(박수)

우리 아들딸도 집을 내가 다 사줬기 때문에, 또 그렇지 않은 사람 불쌍한 사람들 집도 사주고 이래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 대표자 하나를 내가 고르고 있었어요. 오늘 첫 주일날 축복해 주는 입장에서…. 그것 얼마인지 알면 좋겠어요, 모르면 좋겠어요? 알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좋은 집 사주라구.「예.」알겠어?「예.」거기에 보태 가지고, 내가 2억 주라고 했는데 거기에 보태 가지고 봐 가지고 좋은 집 하나 사주라구.「예. 감사합니다.」

내가 이상진에게 왜 사주느냐? 상진이니까 ‘언제나 상(常)’자, 진(眞), 참이다, 이렇게 돼요. 이름이 이상진이니까 축복받을 만하다 이거예요. 마누라 이름이 뭐야? 그것도 이 가야?「예. 이문자입니다.」문자? 그거 ‘글월 문(文)’자로구만.「예.」‘문’자는 나도 ‘문’자인데. (웃음) 이 문자, 그 문자, 이렇게 상대적이 됐으니 잘 뺐다! 박수 한번 하라구요. (박수)

영계의 메시지를 신문 전면에 발표해야 돼

자, 읽으라구!『마호멧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메시지』 마호멧의 상대가 누구야? 손 들어봐. 음. 부끄러워하지 않누만, 웃는 것을 보니까.

『……저는 천상에서 이상헌 선생의 지시에 따라 참아버님이 펴내신 원리 내용을 열심히 공부할 것입니다.』

이동한, 이것 신문에 안 냈지?「냈습니다.」언제?「어제 부로 냈습니다.」그게 아니지. 4대 성인 전부 말이야.「그 나머지는 이번에 안 냈습니다.」4대 성인의 선생님에 대한 인사 말이야. 이게 인사야. 그것을 해서 자꾸 내는 거야. 알겠어?「또 내겠습니다.」메시지보다도 신문 전면에, 1면에 소개해도 괜찮아. 그것 하려고 신문사를 만들었어.「그건 조금 살펴봐서 앞으로 내겠습니다.」

문제를 일으키라구, 문제. 특기할 선생님의 역사적 기록이니, 언론 중에도 최고의 기록 사건이니 이것을 본면에 발표해야 된다구. 반대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반대하기 전에 기도해 보고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고 거짓이면 반대하라고 딱 해 놓으라는 거예요. ‘기도해 봤어? 왜 반대해? 문 총재가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들.’ 이것이 다 거짓말이야, 이게? 어떻게 생각해? 참이야, 거짓말이야? 「참입니다.」참이면 참된 언론사에서 써야지.

그렇지 않으면 저작권을 잃어버려, 저작권. 부록 가지고 안 된다구. 영계의 메시지라는 것이 삽입한 삽입지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알겠어?「예.」성인들을 해방시켜 주기 위해 땅 위에 딱 간판을 붙여 줘야 된다구. 생각해 봐.「예.」안 하면 내가 미국 신문에 낼 거라구, 스페니시 신문에.

「그래서 초능력학회라든지 4차원적인 그런 내용을 좀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토대를 닦아 가지고 그 터전 위에….」자기가 뭐 빨간 불을 달든, 노랑 불을 달든, 오색가지 등을 달든 등을 다는 것은 괜찮아. 사실을 쓰면 되지. 그건 나 모르겠어. 자기들이 살아날 좋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라구.

얼마나 재미있어요? 기성교인들이 한 대 들이 맞고는 눈이 이렇게 되고 코가 터지고 입이 찌그러져 가지고 기가 막혀서 병신이 되어 굴러 떨어질 거라구요. 저 전부를 반대하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뉘시깔로 보이는 문 총재는 반대하지만, 보이지 않는 천하가 이렇게 움직이는 것을 보지 못하고 반대하겠느냐고 한마디 꽝 하는 거예요.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총재한테 와서 반대하라고, 일주일 토론하자고 하는 거예요. 너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아느냐고 물어 봐요. 하나도 몰라 가지고 새빨간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잔소리하느냐 이거예요.

윤정로, 문제없지?「예.」그때 윤정로를 데려가서 싸우게 할지 몰라. 준비해. 세계 학회에 있어서. 거기에 자기 책임진 것이 무슨 수련소라구? 이상가정 뭐?「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교육본부 아니야? 야! 세계평화이상가정본부장. 나보다 높잖아? (웃음) 나는 욕먹는 교주는 됐지만 이상가정 책임자는 못 되지 않았느냐 이거야. 이상가정 교육본부 원장이 돼 있으니 나보다 높잖아? 안 그래?

곽 서방도 팔자가 사나워. 병으로 죽다 산다 하더니 수술도 끝났는데 배에서 진물이 나와요. 지금도 진물이 나고 있잖아? 선생님이 못 살게 부려먹으니 사돈이 6돈이 되고 6돈이 9돈이 됐으니, 부활권 하늘 수 10수를 넘어서 이제 날아갈 수 있는 세계사적인 대표 수술자로서 일했다는 기록을 남길지 모르지. 지금도 무얼 붙이고 다니지?「예. 괜찮습니다.」그래, 앞으로도 해야지 뭐.

영계의 사람들을 능가할 수 있는 충효를 해야 돼

『……이정옥 여사님, 옥체만강을 바랍니다.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아버님, 참어머님! 직접 뵈올 수 있는 날까지 속죄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하멧 올림』

영계에 있는 성인들도 선생님이 빨리 오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여러분보다도, 지상에 살고 있는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바라는 그 사람들을 능가할 수 있는 충효를 다해야 돼요. 충할 때 뭐예요? ‘충성 충(忠)’ 이라는 것은 충만히 꽉 찬다는 말이에요. 꽉 찬 가운데 중심이다 이거예요. 자!

『……저에게 어떤 공적이 있다고 이렇게 고귀한 축복을 내려주셨습니까? 참부모님께서는 너무도 소중하고 근엄한 여사님과 저를 부부인연으로 맺어 주셨습니다.』

그거 괄호하고 쓸 때는 말이야, ‘선문대학 총장 이경준’ 하고 밝히라구. 알겠어?

『……이경준 총장님을 위해서 저의 정성과 지성을 조금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시기를 소자 진심으로 진심으로 비옵니다.』

선문대학 총장이라는 것을 박아 넣으라구. 알겠어?「본문에 나옵니다.」글쎄, 그렇더라도 괄호하고 넣으라구. 이경준이 누구인지 모르잖아? 선문대학 총장이다 이거야. 내용도 모르고 지금 그런 얘기를 하나? 내가 바보인 줄 알고 있어. (웃음)

한마디 얘기하면 동서남북을 휙 생각했기 때문에 원리 세계를 발견한 걸 알아야 된다구요. 대응어 반대어 찾는 데는 챔피언이에요. 한마디하면 주루룩 안다구요. 선생님이 말할 때 그런 것 많이 느끼지요? 「예.」‘정(正)’ 자는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 두었으니 정착이에요. 정치(政治)라는 것은 뭐냐? 참된 아버지가 아버지 놀음을 하는 것이 정치가들이 갈 길이라구요. 그런 것이 다 내가 얘기한 것들이에요. 자!

『……저는 석가라고 합니다. 지상에서 스승의 도리를 다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렇게 큰 은혜를 아무런 조건도 없이 입었습니다. 현재 저는 대단히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저것 쓸 때 소원 가운데 이 4대 성인들이 감사해하는 이분들, 사모님들을 지상 교단장들은 찾아가서 모셔야 된다고, 그러면 성인들이 받을 복을 그 종단이 받을 것이고, 그 책임자, 장들의 일족이 받을 것이라고 본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가지고 알아보라고 하는 거예요. 그거 붙이라구. 알겠나?「예.」자!

『……명희 여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모합니다. 그리고 아끼렵니다. 너무 행복한 축복을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소크라테스가 명희 여사님에게 드림. 1999년 10월 8일』「끝났습니다.」

기도하라구. 그 둘 다 해서 내요.「예.」놀라 자빠질 거라. (곽정환 회장 기도)

그거 사인해 준 것은 말이야, 자기들이 사 가지고 주라구.「예. 황 회장에게 그렇게 얘기하겠습니다.」(경배)

제주도 식구야, 여기?「예.」훈독회 해, 어제 한 다음. (≪천상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훈독)

영계의 메시지는 진실만을 소개한 것

『……하늘에서는 향기로운 멜로디가 흘러나온다. 어떤 악기도 찾아 볼 수 없는데 말이다. 아름다운 멜로디, 화려한 황혼 등등 기상천외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고 마음이 무거워진다. 참부모님께 죄송하기 때문이다. 지상에서 참부모님은 너무나 고생하시는데, 이곳에서 이상헌은 멋진 세계여행을 즐기면서 황홀경에 빠져 있다. 나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철없는 소년처럼 청년처럼 지내고 있다. 아내도 이러한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있다. 나는 이곳 영계의 아름다운 모습을 상세하게 정리하여 지상인에게 소개하는 것이…』(제2장 피조세계 3. 광물의 세계 중에서)

상류층에 간 영인들이나 그렇지, 하류층의 영인들은 그렇지 않아요. 자기 상태에 따라 다르다구요. 지상에서 사랑의 심정, 참부모와 하늘의 심정을 체휼하면 모든 세계, 영계는 화동하고, 언제나 상대는 자유롭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그냥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지만 사 랑의 심정이 없게 되면 그 반대라구요. 그래, 얼마나 자기들이 비참할 것을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 짧은 세상에 그리워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구조를 지금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이것이 거짓말일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을 통해서 조사해 가지고, 또 느낀 사실을 기록한 보고이니만큼, 상헌 씨가 효심이 있는 한 자기 생각의 일념을 가하거나 혹은 추상적인 시적 감정을 가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기록해 보낸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옥은 정반대라구요. 정반대예요. 자!

『……이 복된 자리를 우리가 놓칠까봐 영계의 사실을 가르치기 위해서 이상헌을 부르시는 참부모님을 생각하면 언제나 죄송하고 황송하기 그지없다. 여러분은 참부모님의 간절한 뜻을 깊이깊이 헤아려 보면서 이러한 영계의 현실을 받아들이기를 당부한다. 나는 언제나 여러분에게 진실만을 소개할 것이다.』

진실만을 소개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안 믿었다가 어떻게 할 거예요? 상헌 씨를 대하지 못해요. 소개한 그 세계와 여러분과의 관계가 멀어지는 거라구요. 얼마만큼 진실로 알았느냐 하는 그 차이에 따라서 여러분 앞에 전개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제2장 끝까지 훈독)

그것만 하지. 효율이 기도해. (김효율 회장 기도)

수렵대회를 세계화시키려면 기지가 있어야 돼

언제 왔나, 상진이는?「어제 여섯 시쯤에 왔습니다.」저녁에?「예.」 어제 저녁 몇 시에?「여섯 시쯤에 왔습니다.」그래? 내가 식사를 같이 안 했기 때문에 못 봤구나.「저희들은 땅을 보고 그러다가 밤 열두 시 쯤에 들어왔습니다.」

그래? 그거 한번 어디인가….「지도 안 가져왔어요? (김효율)」「가져올까요? (윤태근)」어디 있어? 그건 관두고, 어디? 가만 앉아 있으라구.「말로 하래요, 말로. (어머니)」이러다가 소문난다구. 무슨 말인지 모르지. 어디에 있어? (김형태 회장의 보고)

그거 도면이 하나가 아니구만.「땅이 하나 붙어 있는 거예요?」「예. 140만 평….」글쎄, 하나가 아니야.「이것이 70만 평이고, 이것이 약 40만 평이 되고, 그리고 이 전체가 한 30만 평, 그래서 140만 평이 됩니다. (김형태)」(윤태근 원장이 보충 설명함)

여기서 바다가 얼마나 멀어?「제주시에서 20분 거리입니다.」「제주시에서 오다가요 여기에서 이렇게 바로 쭉 넘어가는 길인데, 도로는 ….」「그래서 자기는 금융인으로서 우리나라의 권위를 가지고 있다가 부도가 나서 망하는 바람에 1년 동안 병중에 있다가 지금 다시 하는데, 이것을 별도로 떼 놔 가지고 회사를 만들어서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살아났답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그냥 부도가 나서 나갈 것인데요. 그래서 아들이 오십넷인가 그렇게 되었는데, 아들 이름으로 그 회사를 만들어 가지고 소유시켜 놨는데, 그 동안에 신문에 자꾸 나니까 이 영감도 판다 안 판다 변화가 몇 번 있었던가 봐요.」(이후 제주도의 부지에 대해 보고 및 대화 계속)

그거 한번 가 보고 오지.「예. 오늘 한번 가겠습니다.」갔다 오라구. 갔다 와서…. (보고 및 대화 계속)

앞으로 수렵대회를 세계화시키려면 우리 기지가 있어야 돼요.「아버님이 저보고 만들라고 지시한 지가 벌써 3년 됐습니다.」지사는 뭐라고 그래? 천만 평은 가져야 돼요, 천만 평. 제주도의 한 5분의 1 땅을 가져야 된다구. 그러면 제주도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거라구.「제주도가 한 3억 평이 됩니까? 6억 평이라고 그랬지요?」3억8천만이니까 한 4억 평 될 거라구.

제주도 수렵장 개발 계획

장영자 땅이 은행에 돼 있는데, 그것이 4백만 평이라고 그랬지? 「예.」그걸 얼마 달라고? 120억?「은행에 담보 잡혀 있는 것이 120억인데, 돈을 못 갚으니까 열 명의 지주들이 통합이 안 되니까 안 된다고….」통합 안 되니까 은행에서는 빨리 팔아야 될 것 아니야?「그 일부는 경매에서 낙찰이 됐습니다. 일부는 어디에 팔렸고요.」어디 팔려?「그 장영자 땅이요. 일부는 지금 재판에 아직 걸려 있으면서 그것이 판결이 나지 않고, 여덟 명의 땅 주인들은 그것을 팔아 가지고 부채를 정리하자 하는데 합의가 안 이뤄져서 그 땅이….」

합의나 무엇이나 은행 마음대로 하는데 뭐. 은행이 그 말 듣고 하나? 그것 자주 좀 알아봐요. 도지사한테도 알아봐.「예.」도지사한테 내가 부탁했는데, 사냥터로 한 천만 평을 저 한라산에서부터 잘라 버려야 돼요. 그래야 사계절의 동물을 길러 가지고 사냥할 수 있어요. 그래야 우리가 세계적 판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캐나다의 엘크 같은 것도 높은 산악지대에서, 7부 능선 위에서 기를 수 있다구요. 사슴도 뉴질랜드 사슴이 몇만 마리가 있는데 그것을 갖다가 자연 상태로 놔 놓으면 상당히 퍼질 거라구요. 그러면서 수렵장도 있지만, 주변에 일반 동물이 많아야 된다구요. 유명해져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여우같은 것, 늑대 같은 것도 다 기를 수 있어요. 토끼 같은 것이야 무진장 기를 수 있어요. 꿩보다는 토끼가 번식도 빠르다구요, 토끼가.

「백만 평 이상 되는 땅이 많이 없습니다.」도에서 해야 돼, 도에서. 제주도에서 해야 된다구. 도지사가 해 가지고 수용을 해서 인수를 해도 해야 된다구. 그러면 싸게 할 수 있지. 그러니까 백만 평 가지고는 안 돼요. 천만 평은 돼야 돼요.

그러니까 산에서부터, 한라산에서부터 잘라야 된다구요. 꼭대기는 차잖아요? 여름에는 차니까 그것을 생각해서 해야 된다구요. 사계절 식물이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동물을 길러 가지고 그걸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대유지?「예. 대유입니다.」대유는 백만 평밖에 안 되잖아? 채 못 되잖아? 그래, 그 10배가 되어야 돼요. 사냥터를 달리해야 돼요. 구역을 달리해야 된다구요. 엘크 기르는 곳, 사슴 기르는 곳, 동물들이 아래는 토끼, 여우 이렇게 달리하는 거예요.「중산간 높은 지대에는 키우고 있습니다.」한라산 꼭대기에서 내려와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우리가 그 꼭대기까지 해서 개발해야 돼요.

요즘에 케이블카를 하면 좋겠다고 그러지 않았어?「케이블카를 지사가 적극적으로 추진했는데, 찬반 여론이 얼마나 왈가왈부했는지요. 여기에서 그것을 어느 한쪽으로 선택하면 반대하는 파들이 다음 선거할 때 표에 영향을 주니까, 그래서 왈가왈부하다가 서울로, 건설교통부로 이관시켜 놓았습니다. ‘우리는 도저히 결정 못 하니까 그쪽에서 조처해서 결정해 주시오.’ 하고 넘겨 놨습니다. 일단 4월로 넘겨 가지고 하려고 서울로 이관해 놨습니다.」케이블카로 한라산을 올라가는 데는 누구든지 왔던 사람은 꼭대기에 올라갔다 내려와야 돼요. 그리고 이 바다, 바다를 개발해야 돼요.

「케이블카로 어디 어디를 연결한다고 그럽니까?」「영실에서 그 오백나한까지….」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배가 닿을 수 있는 항구를 만들자고 내가 그러지 않았어?「예.」그게 주인 되는 거예요. 산하고 순환 페리 보트, 관광 보트를 해 놓고 오는 사람들이 거기에 호텔을 짓고 콘도미니엄을 해 가지고 놀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환경에 어울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는 반드시 카지노가 안 생길 수 없어요. 국제 인물들을 모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땅 같은 것을 지금 큰 판을 잡아야 됩니다.

여기 천주교에서 하는 목장이 무슨 목장?「예. 이시돌 목장입니다.」그것도 한 3백만 평 넘는다고 그러지 않았어?「예. 거기는 큽니다.」그런 것을 나라에서 쓰겠다고 해서 수용을 해 가지고…. 현정부가 제주도 하나라도 자기 정치적 목적으로서 일을 못 했다는 평가받지 않기 위해서, 그것까지도 중간에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정부가 배후에서 수용령을 내려 가지고 돈을 절반은 정부가 물어줘야 돼요. 그렇게 해서라도 정부가 움직여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뭘 안 해 가지고는 제주도 개발하기 힘들어요. 절대 힘들다구요.

내가 벌써 20년 전부터 땅 샀던 것을 전부 버려 놓지 않았어요?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지금 참 좋았을 텐데, 이제 와 가지고 꽁무니 따라와서 행차 후에 나발 부니 통하나요?

우리가 수렵하고 낚시를 해야 돼요. 낚시도 어장을 만들어서 해야 되는데, 이 남해가 좋은 데예요. 각종 어장을 만들어 가지고 계절적인 낚시를 시켜야 돼요, 바다 해안지대를…. 여기는 겨울에도 낚시할 수 있으니까, 저리 올라가면 안 되니까 계절에 따라서 동해나 서해는 마음대로 하지만, 양식해서 놓아 줘 가지고 많은 어종을 언제든지 낚시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 놓아야 앞으로 세계 사람을 유치할 수 있어요.

그래서 무엇까지 하느냐 하면, 튜너(참치)까지 하는 거라구요. 하와이에서 그것 하려고 하잖아요? 튜너 양식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조개 뭐인가?「진주 양식….」진주 양식도 우리가 하고, 전복은 일본이 원하는 것이 하와이 우리 있잖아요? 거기에서 전복 양식을 8백 에이커가 있는데 3백 에이커 땅을 사 가지고 시작했어요. 지금 시작했는데 앞으로 그것이 전망이 좋아요. 그래서 그것을 하게 되면, 우리하고 앞으로 기술을 제휴해 협력하자고 할 거예요. 우리가 시작한 이건 태평양 연안 어디든지 할 수 있어요. 튜너도 어디든지 할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 방대하지요. 해양권 우리 기반도 다 있으니 그것을 생각 안 할 수 없다구요.

제주도에서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큰 땅이 여기서 필요하다구요. 도에서 해주고, 나라에서 해주지 않으면 안 돼요. 개인이 사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찢어 팔아야지, 그냥 그대로 큰 땅을 누가 사나요? 계획을 한번, 왜 여기에 수렵이 필요하다는 것을 얘기해 주라구요. 앞으로 취미산업 하게 되면 낚시하고 헌팅이에요. 그 다음에 체육하고 오락 흥행단체예요.

「제가 남제주군에 갔을 때는 아까 말씀드렸던….」도지사가 나한테 언제 오겠다더니 이번에 무슨 소식 없나? 바쁜가?「아닙니다. 아버님이 불러 주시면 언제든 달려온다고 그랬습니다.」내가 부르면 문제가 크다구. 임자네들이 말이야, 그런 부탁을 해 가지고 수용령을 낼 배짱이 없느냐고…. 그리고 우리가 중앙에서 정치적 배경을 움직여 가지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북 뭐?「북제주군 군수가 소개한 땅인데요, 아까 말한 그 근처입니다.」몇 평이야, 그게?「한 데 묶여 있는 것은 전체가 한 3백만 평 되는데요, 이것도 한 사람 땅이 아니고….」다 수용을 뚫어야 돼. 형태는 수렵장 큰 것, 도의 한 명하고 그 사람하고 우리가 셋이 합해 가지고 한 천만 평 이렇게 되면 절반만 하면 수용을 뚫을 수 있어. 그렇지 않으면 장영자 땅과 그 다음에 누구 하나만 하게 된다면 말이야, 4백만 평이니까 합해야 돼.「알겠습니다.」연합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의논해 봐. 의논해 봐.「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아시아를 요리하기 위해서는 한국밖에 없다

제주도를 내가 아예 기분 나빠 가지고 싹 침 뱉고 돌아서려고 했더랬는데. 원래는 군사 기지,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를 이리 옮기려고 했던 거라구요. 다 백악관의 책임자까지 만나 가지고 좋다고 받아 가지고 정부하고 절충했는데 정부가 보이콧 한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이게 좋았을 텐데.

앞으로 군사기지를 만들면 원자탄을 쏘기 때문에 이것을 뚫어야 돼요. 함대 같은 것, 비행장도 산 가운데 집어넣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것 만드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수천 대의 비행기도 엘리베이터로 해서 얼마든지 오르내려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소련, 중국, 일본을 커버하는 거예요. 아시아 나라들의 거동을 완전히 제압하는 거예요. 이제라도 그렇게 하면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요.

그러면 대한민국 나라는 그냥 그대로 날아갈 수 있다고 본다구요. 먹고 살아요. 일본이나 미국이 아시아에서 중국과 소련과 연결될 때 언제든지 태평양을 끼고 문제되는 거예요. 일본하고 중간에서 놀아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언제든지 싸움을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미국은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일본 같은 나라가 군대를 재기할 수 있는…. 일본은 앞으로 암만 했댔자 미국의 품을 떠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태평양을 건너가서 방어선을 치기가 힘드니까 일본의 자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군사를 재기시켜서 방어선을 하기 위한 준비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한국군하고 합하게 된다면 주도할 수 있는 거예요. 유엔군이 있으니 한국군과 일본군이 연합해 가지고. 그러면 한국과 일본이 연합적 군대만 되게 되면 참 좋지요. 그래 가지고 소련과 중국을 방어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한다고 봐야 된다구요.

내가 종교 지도자 입장이 아니면 그 중간에 서 가지고 하면 한판 차릴 수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우리가 발칸포를 만들고, 우리 국진이가 피스톨을 만들었다고 살인 무기를 만든다고 세계가 얼마나 야단하겠어요? 앞으로는 그래요. 지금 소련과 미국이 군사 무기를 팔아먹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중심삼고 무기 파는 것을 생산할 수 있는 기지를 여기에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의 군사 무기 판매하는 것을 우리가 중개해서 만들어 팔 수 있는 거예요. 일본 기술을 아시아에 옮길 수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불가피하다구요. 태평양에서 누가 한국 땅을 잡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중국은 너 무 크지, 소련은 너무 크지, 일본도 마음대로 안 돼요. 한국 땅이 핵심 인데, 중국도 그렇고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바라는 거예요. 앞으로 아시아를 요리하기 위해서는 한국밖에 없다구요. 문화 기준에 있어서 선진국 계열로 들어가고 말이에요. 그래서 한국이 아버지 나라, 일본이 어머니 나라, 미국까지 하면 세계를 딱 꿰차는 거예요. 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래, 지정학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미국은 어차피 선생님을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암만 해도. 기독교문화 권이 갈 데가 없다구요. 그러면 거기 한번 가 봐야겠구만. 그거 다 아는 땅 아니야?「아닙니다. 가 봐야 됩니다.」그런 얘기를 하라구. 사는 것도 사는 것이지만, 여기에 큰 세계적인 어장을 하려면 양식을 해야 된다는 거야. 남미에서 우리 양식장 만들잖아요, 박구배가? 남미에 있는 고기 전부 다 양식하는 거예요. 거기에 큰 운동장 같은 것을 지어 놓고, 축구장같이 몇 개 큰 것을 지어 놓고 말이에요, 집을 지을 수 있어요. 집 하나 해 가지고 층계를 만들어 가지고 무슨 고기든지 온도를 맞추면서 양식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그러면서 자연과 더불어, 겨울에 온대지방의 고기들을 팔아먹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건 제주도밖에 없어요. 고기 양식을 집에서 해야 된다구요, 집에서. 요즘에는 기술이 발달해 가지고 말이에요.

비행장이 있는 양종도? 무슨 도?「영종도입니다.」영종도! 비행장 짓듯이 그렇게 하는 거예요. 층계를 해 가지고 물을 1미터만 채우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기둥을 박아 가지고 얼마든지 양식할 수 있다구요. 전기 온도를 이용해 가지고 말이에요.

1개국이 모든 풍치 지역을 관리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

(김형태 회장이 설악산 및 금강산 개발 문제에 대해 보고)「……금강산에서 이산가족들이 만나고, 금강산에서 회담을 하자고 고집하느냐? 왜 서울에서 안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서울은 이제 갔다 오면 북한에 유언비어가 자꾸 퍼지고 말이 많고, 한 번만 갔다 오면 굉장히…」북한 국민이 암만 철옹성같이 쇄국주의를 하더라도 세계가 다 안다구요.

「고성군의 이쪽 다리를 건너와서 송림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3만 평이랍니다. 복지과장이 전화해 오기를, 거기에다 빨리 호텔을 지어 놓으면 남북회담을 가지고서 설악산에서 한 번 하고 김일성 별장이 있으니까 북한에서도 별장을 해 놓으면….」

우리 한국에서 그거 하게 되면 앞으로 문제가 돼요. 한국 사람들끼리 하면 안 된다구요. 일본하고 미국 사람이 해 가지고 3국이 연합해서 해야 북한도 찍 소리 못 하고 남한도 찍 소리 못 해요. 이게 수익이 커 나가면 북한 나라하고 남한 나라 두 나라가 되어 있으면 말이에요, 또 싸움터가 돼요. 남한의 장사한 것이 몇 배 되니까 ‘우리 나눠 다오.’ 그런다구요. 나눠 주게 돼 있나요? 그거 문제돼요.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사람이 모여서 회합하는 게 문제 아니고, 수입 문제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북한이 ‘동기는 우리가 열어 줬는데 이익은 너희들이 먹느냐?’ 하고 나눠 달라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북한에서는 현대하고 이제 손을 털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북한에서는 그 회사에는 금강산 개발을 줄 수 없다. 그래서 어차피 문 총재님이 이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문 총재 나도 혼자 못 해요. 일본의 유정옥, 양창식을 보내 가지고 하는데, 그것을 안고 추고 본격적으로 나라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자기들이 제안해 가지고 관심을 갖고 해야 돼요. 내가 하겠다고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기업들이 정치적 싸움 풍토권 내에 들어간다구요. 왜 거기만 주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된다구요. 북한은 나라가 다르니 싸우고 있는 그 중간에 들어가려면 두 나라를 제압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돼요. 중국까지 끌어넣고 소련까지도 끌어넣어야 된다구요.

한국이 주도하겠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1개국이 모든 풍치지역을 주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유엔이 관리해요, 유엔이. 왜? 그것을 중심삼고 싸움터로 벌어져요.

「군수가 하는 얘기가 뭔고 하니, 일본 식구들하고 필리핀에서 온 여자들이 하나같이 극빈자랍니다. 자기가 보통 한 달에 5만 원씩 여자들을 도와주고 식사도 사주고 이런가 봅니다.」지내 보니까 외국 여자들이 와 가지고 사상적으로 딱 되어 있으니까 앞으로 믿을 수 있는 패들은 우리밖에 없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지난번에 필리핀 여자가 통역을 했다고 그럽니다. 그래, 필리핀에 한번 가고 싶은데 비행기 표가 없다고 그래서 군수가 30만 원인가 주고 티켓을 사서 보냈는데, 그 일을 하게 되면 통일교회 예비 국제축복가정들이 여기서 먹고 살 수 있는 기지가 되기 때문에….」자기들이 먹고 살지. (웃으심)

금강산 개발은 일본․미국과 연합해서 해야

「케이블카가 110억 예산이 들 거라고 합니다. 벌써 스위스에서는 백 퍼센트 자기들이 돈을 대 주겠다, 그리고 20년, 30년에 상환하는 것으로요. 건설까지 합치면 자기들은 이익이 되니까 그런 프러포즈가 오는가 봅니다. 그러나 한국의 누가 이것을 하겠다고 맡아 가지고 하게 되면 정부를 시켜서 우리가 하고 싶다면….」

우리가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하고 미국하고 회사를 만들어서 해야 앞으로 국제적인 위신도 세울 수 있고, 중국과 소련 고위층들이나 재벌들을 끌어넣어야 된다구요. 이래 놓아야 관광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걱정이에요, 이 사람도. 아버님께서 이것을 손을 대셔야 되는데….」이번에 만나면 그래. 앞으로 싸움터가 되어 가지고 양양이 좋은 곳이 안 된다고. 화통 불구덩이 되기 쉽다고 본다고 말이야. 김일성이 뭐 어떻고 어떻고 남한하고 둘이 해 가지고 개발해서 한 나라가 아니에요. 이익이 되면 반드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걸 개방하게 되면 북한이 허락해야 개방이 되는 거거든요. 개방은 우리가 해주는데 사방이 안 된다면 북한을 통해서 올 사람이 없어요. 남한을 통해서 북한에 가는데, 북한이 제어하게 된다면 남한에 와서 머무르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다 이렇기 때문에 돈은 3분의 2이상이 남한에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아야 된다구요. 북한은 2천만 조금 넘는데, 그것 가지고는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래, 보수적이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익배당 문제가 문제되기 때문에 그것은 맨 처음부터 그렇게 출발하기 힘든 거예요. 그것을 눌러대기 위해서는 남한만이 아니고 일본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소련 재벌도, 중국 재벌도 집어넣어야 돼요. 미국에 있는 사람들 있잖아요? 미국에 사는 소련 재벌들이 있다구요. 그들을 집어넣어야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10년도 안 가요.

이번에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해요. 빨리 그렇게 해 가지고 일본과 미국과 미국에 있는 중국 재벌, 소련 재벌과 연합해 가지고 회사를 만들어서 해야 된다고 말이야. 한국이 주도하지. 그렇게 해야지 앞으로 있어서 북한이 손해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문제를 일으키면 어떻게 돼요? 별의별 놀음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내 말 알겠어?「예.」얘기해 주라구.

문 선생님은 벌써 국제적인 정세를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고 대치하기 위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요전에 여기 올 때에 일본 책임자를 구경시킨 것이 준비를 그렇게 하기 위한 거라고, 그럴 수 있게 정부에 그런 건의도 해야 된다 그 말이야.

「금년에 중국 관광객이 20퍼센트가 넘었답니다.」자꾸 넘지, 이제. 금강산이나 설악산은 대만 같은 데서 무진장 투자할 수 있는 배포를 갖고 있어요. 한국 돈 아니라도 얼마든지 끌어다가 할 수 있어요. 자기 섬나라에서 돈 가지고 무엇을 하겠어요? 대륙을 걸려고 해도 대륙 걸 데가 없어요. 중국한테 합방해야 돼요. 중국한테 합방하기 싫으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자기들이 투자할 수 있어 가지고, 중국이 왔다 하더라도 투자한 것이 대만 기반이 클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 안 해 가지고….

내가 지금 취미산업 한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피싱 월드컵대회, 헌팅 월드컵대회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우리 문화체육대전이 있잖아요? 이제 하려고 하는 것은 종교인 올림픽대회라구요. 이러면 완전히 현재 올림픽이 몽땅 빼앗겨 버려요. 이걸 해놓으면….

천일국 평화대사 교육의 목적은 하나님과 영계를 알게 하는 것

축구도 내가 브라질에 두 팀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될 거라구요. 내가 하자는 대로 브라질 축구협회를 말이에요…. 세계 환경을 갖추는 거예요. 세계 국가에 우리 축구팀을 만드는 거예요. 180곳에 축구팀을 만드는 거예요. 우리 교육만 하면 말이에요, 브라질에 있는 모든 챔피언들이 180국가와 자매결연을 해서 언제든지 가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월급만 주면 되는 거예요. 사 갈 필요도 없어요. 1년 가서 월급 줘 가지고 180개 나라의 선수들 중심삼고 가르치면 돼요. 기술은 간단한 거예요. 다 아는 것이라구요.

10년 20년 밤낮 없이 훈련하는 거예요. 우리 리틀엔젤스가 미국 공연을 하듯이 말이에요. 밤에 자면서도 이불 속에서 춤추게끔 만들어서 십년 할 것을 3개월에 해 가지고 미국 공연을 했다구요. 축구도 그래요. 집에 못 가게 하고 딱 가두어 가지고 시키는 거예요.

제주도에 와서 내가 괜히 또 이런 말을 하지. 이제 팔십이 됐는데 이제는 손떼고 있는 것이 제일 편안한데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묻혀 버리면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이러는 거예요. 세계 정상 것들을 다 묶어 놓으면 말이에요, 다 망하더라도 통일교회는 안 망해요. 알겠어요?「예.」

유엔본부 같은 것도 어떻게 하면 말이에요, 언제든지 우리를 통해서 해야 돼요. 중국도, 소련도, 미국도 힘을 빌릴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도 내가 뭘 할지 몰라요. ‘저 양반이 천일국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하고 말이에요. ‘국’자를 ‘나라 국(國)’자를 쓰지 말 걸 그랬지? 국장 할 때 ‘국(局)’자를 쓰면 얼마나 좋아요? (웃음)

그래, 아무래도 뿔개질 해야 할 텐데, 우리는 세계 그 나라의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종교권 왕국을 만들든지 하자는 거예요. 로마 교황청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정치는 너희들 해먹고 싶은 대로 다 해먹으라고 하고 말이에요. 그렇게 해설하는 거예요. ‘우리는 교육만 해줄게.’ 교육을 해서 종교가 하나로 연합되어야만 세계 평화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건 누구든지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하나의 길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게 사실이냐?’ 하면 영계를 가르쳐 줘요. 알겠어요? 효율이!「예.」영계의 실상 교육을 서둘러야 돼.

내일부터 평화대사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천일국의 목적은 하나님과 영계를 알게 하는 것, 영계를 교육시키는 거예요. 효율이, 그거 전달하라구.「예.」천일국의 목적은, 평화대사들을 교육하는 목적은 어떤 것이냐 하면,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줘 가지고 영계가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지상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게끔 누가 했느냐 하면, 문 총재가 했다, 그러니까 천일국의 동기가 영계다 이거예요. 그것을 강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교육할 때 처음부터 그걸 교육해야 돼요. 까놓고 해야 돼요. 지금 영계에 대해 말하는 것을 다 싫어하잖아요? 이상진은 안 그런가?「예. 안 그렇습니다.」다 몰라요. 모르면 듣고, 누가 반대하면 들이 까 버리더라도 자기가 깨우게 되어 있어요. 이런 증언들이 어떤 증언이에요? 문화역사에 남아진 인물들이 와서 증언하는 것인데, 그게 거짓말이에요? 꼼짝 못해요. 그것 전화해요.「예. 알겠습니다.」 내가 하는 것보다도. 시작할 때부터 딱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천일국을 이루기 위한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기반

이제부터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천일국이라는 것은 영계와 직결된 나라예요. 그러한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뭘 하느냐? 하나님과 영계의 모든 복잡한, 이 세상의 모든 문제된 단체들이 서로가 투쟁하니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는데, 그 하나 만드는 기반은 초종교․초국가권이에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라구요. 이것을 해 가지고 연합시키는 거예요. 로마 교황이 하늘나라를 중심삼고는 다 실패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天一國)이에요. 하늘의 제일 가는 나라다 이거예요. 저나라에도 여러 나라가 싸움을 하잖아요? 그것을 묶는 거예요.

내가 맨 처음부터 참석해서 이렇게 하면 언제든지 나를 만나려고 그래요. 내가 언제 만나 줄 시간이 있나? 평화대사들은 자기가 꼭대기에 올라왔다고 휘젓고 다니는데, 처음부터 초청해 가지고 대회를 시작했다면 언제나 나를 만나려고 하지 누구도 중간은 안 만나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그래, 어디 갔느냐고 하면 고단해서 제주도 갔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국 정부의 대통령, 누구 국장도 안 만났어요. 과장도 안 만나고, 계장도 안 찾아가 봤어요.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평민으로서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자기들이 꽁무니에 따라왔지, 무슨 상원의원 하원의원 만나고 이러지 않았어요. 미국에도 평화대사 수천 명을 지금 만들어서 교육하려고 한다구요. 여기서 출발이에요. 전화해 줘요.「예.」내가 하는 것보다도.

내가 9일쯤 올라가 가지고, 12일쯤에 가 가지고 13일날 하나님 왕권 즉위식 기념식을 하는데 기념식도 간단히 하고 그때 가서 얘기를 해줄 거예요. 만나서 인사나 하고 사진이나 찍어 주고 말이에요.

정치 얘기를 했다가 그 시시한 똥내 피우는, 얼굴에 똥을 묻힌 똥개 같은 사람들과 다 관계 맺을 수 없어요. 여기 정치하는 사람 최고들을 만날 거라구요. 누구 누구 만나라고 해서 얘기하라고, 교육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정치 자금을 원하게 되면 교육자금으로서는 대줄지 모르지요.

국회의원 한 사람 앞에 여덟 명씩 평화대사가 붙어요. 자기가 후원해 주는 것을 딱 해 놓으면 틀림없이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국회의원도 천일국 국회의원이 되는 거예요. 40일 한꺼번에 못 하니까 3주일, 3주일 해 가지고 20일 잡고, 그 다음에 여름쯤 해 가지고 수양회 간다고 해서 미국에다 몰아 가지고 한꺼번에 다 껍데기 벗기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 데려다가 하든지. 남미 우루과이에 좋은 궁전같이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몇 시야?「여덟 시 됐습니다.」여덟 시가 됐네. 밥 먹고 거기에 가 보고…. 바다에 나갈래요? 오늘 바람이 좀 불더구만.「날씨가 안 좋습니다.」날씨 안 좋으니까 거기나 가 보지. 여기서는 얼마나 멀겠나? 「30분 안 걸립니다. 25분 걸립니다.」25분?「예.」그래, 둘이 갔다 온 다음에 나중에 내가 한번 가 보지.「예. 알겠습니다」자, 그러면 그렇게 하고 식사하자. (경배)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3장 인간의 모습(인간론)부터 훈독)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이상세계 실현의 필수조건은 구세주, 참부모의 출현이다. 이러한 섭리적 경륜을 위하여 참부모가 현현하였으니 여러분은 좋은 환경에서 동일한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동참자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를 재청산해야 할 때

참부모의 말을 잘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잘 들어야 됩니다.」참부모가 도적질하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그런 명령을 하면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사탄들이 도적놈이라고 해요. 도적놈 취급받고 지금까지 나온 거라구요. 있는 말 없는 말 다 하고 말이에요. 참부모는 그럴 수 없어요. 사탄과 반대라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데 진짜 그래요? 자기들이 살고 있는 집 짜박지, 땅 짜박지, 이 제주도 짜박지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이 다 달려 있다는 거예요.

이걸 잘 알아보라구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 가지고 실상을 전한 거예요. 상헌 씨의 생각이 아니라 본 그대로, 사실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의심하면 거기에 보고된 내용에 대한 차이가 있는 만큼 자기가 저 나라에 그만큼 멀어지는 거라구요, 차이가 있는 만큼. 자, 읽어요.

『2. 참부모님의 섭리의 방향.

지금까지 인류역사의 방향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인간에겐 가슴 아프게도 ‘복귀’라는 명사가 생겨났다.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으니 인류역사를 바로잡아 하나님이 원하는 본연의 고향 땅으로 찾아가는 것이 바로 복귀이다. 하나님이 인류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을 중심한 선한 아들딸이 사랑과 미를 주고받아서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면…』

우리 가정맹세 1장이 뭐인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뭐라고?「창건할 것을!」누가 창건하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자기들이 잃어버린 거라구요. 인류 조상 되는 그분이 잃어버린 것은 인류 전체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한이에요.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만나 보지도 못하고 환경도 모르는 가운데 되어진 조상세계의 그 모든 사실이, 현재 우리가 풀지 않으면 조상의 전체가 바로잡혀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벌꺼덕 뒤집는 거예요. 남자들의 바지를 뒤집듯이 뒤집어야 돼요. 한국으로부터 전부 다 거꾸로 뒤집어야 된다구요. 자, 읽어요.

『그것은 바로 본연의 지상천국이 되는 것이다. 이곳에서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인류가 한 부모님을 모시고 영원히 행복한 세계를 이루어 살다가 바로 천상천국으로 이사하게 되어 있다.』

그래,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악한 나라, 악한 세계가 되었으니 오시는 참부모는 선한 나라, 선한 세계를 이뤄야 돼요. 그것이 천일국이에요. 그 끝에 다 왔다구요.

여러분이 재청산해야 될 때예요. 옛날의 나와 오늘날의 나가 달라야 돼요. 옛날에 살던 것은 밤이고 이제 오늘날에 사는 것은 낮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천상의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천상세계를 확실히 알고, 역사가 어떤 과정을 거쳐왔는지 확실히 알고 거기에 맞게끔 살아야 낮이 시작되지, 아무런 관계 없이 되어 가지고는 밤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지금은 일족 축복을 시작할 때

『……그래서 인류역사의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기 위하여 참부모님께서 지상에서 여러 차원의 합동결혼식을 경륜하신다. 이를 통하여 참부모님께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자녀로 중생시킴으로써 지상의 삶은 천상천국의 생활로 그대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로써 인류는 하나님 나라에서 안식․안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역사는 복귀섭리역사인 것이다. 탕감복귀섭리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하늘나라의 최고에 간 그 사람들은 36가정 상헌 씨 그 패들이에요. 역사에 처음이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께 온 영계가 총동원하여 경배드리고 또 경배드립니다. 천수만수를 누리소서. 인류의 구세주가 우리의 아버지임을 더더욱 축복 축하드리나이다.』

상헌 씨가 저 높은 영계에 갔더라도 영계의 하나님을 대해서 기도하는 것보다도 지상의 참부모를 대해서 기도하면서, 참부모가 바라는 소원의 뜻이 상헌 씨가 가 있는 세계가 될 때까지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은 지상에 내려와서 협조체제를 갖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그분들이 다른 계통이 아니라 한 계통이에요. 한 계통이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안 돼요. 자기들이 어떤 자리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영계에 간 그분들보다도 더 간절해야 돼요.

가 가지고 땅위에 남긴 그 모든 기대가 소원의 모든 뜻을 이룬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나라에서도 편안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 차이에 해당하는 것은, 영계의 뿌리인 하나님까지도 그것과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우리 축복 중심가정이 하늘땅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 가정만이 아니에요. 국가를 넘어 세계까지 뿌리를 빼서 몽땅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현재 살고 있는 역사와 180도 달라져야 돼요. 우리가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우리의 뜻과 연결된 자, 자신이 알게 모르게 입회원서를 낸 자, 알게 모르게 잠시 거쳐간 자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리고 이들에게 특혜도 적지 않다. 그런데 여기에서 참으로 신비로운 사실은 일반인의 중류층과 다른 점이 있다. 그것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큰 배려가 있다는 것이다. 시시각각으로 하나님이 그들을 찾아가서 사랑을 베푸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떻게 표현되는가? 여기서는 많은 교육과 세미나가 있고, 개별지도도, 상담도, 기도회도 있다. 여러 그룹을 지도할 때마다 중류층에서 볼 수 없는 분리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특혜를 주어서 자기 스스로 지상의 삶을 깨닫게 하여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길을 주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통일영계권의 중류층과 일반적인 영계의 중류층과의 엄청난 차이점이다. 자기 스스로 감동과 회개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일반적인 중류층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다.』

입회원서 하나 받았다는 사실도 얼마나 굉장한 거예요? 여러분 일족들을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굉장할 것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그 일을 시작할 때예요. 이게 밥 먹는 것보다 귀한 거예요.

태양 빛을 보면 ‘내가 이 일을 해야 되겠다.’ 하고, 밤이 되게 되면 쉬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해야 돼요. 내일 누구를 찾아 가지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정성들이는 데는 자기들 부모가 죽었을 때 살아나기를 바라는 이상 간절한 마음이 앞서야 됩니다. 그러면 술술 풀려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환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부정하고 나서도, 바라는 소원의 심정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 방향에 맞출 수 있는 현재의 생활 환경을 만들어야 되고, 생활 방향을 취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자!

『……오! 나의 하나님, 오! 나의 천지부모님, 메시아, 구세주시여! 상헌은 어찌하오리까? 이 가슴 아픈 현실을 어찌하오리까? 천지부모님, 메시아로 오신 나의 아버지, 이 험난한 길을 언제 청산하며, 이 계곡의 숲을 어떻게 헤쳐 가오리까?

아버님, 참부모님, 천지부모님, 상헌에게 무엇을 더 밝히라고 하시나이까? 이 현실을 식구들에게 모두 공개하길 원하시나이까? 더 이상 가슴이 아파 견딜 수 없사옵니다.』

선생님은 구원섭리니 모두 안 됐다 하게 될 때는 다른 세계로 이동해요. 이동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보지 않고. 기가 차지요. 이동해 버리면 어떻겠어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 천일국 선포까지, 입적까지 전부 다 했으니 이제는 법의 치리 시대가 왔기 때문에, 그 법의 치리는 지상세계만이 아니에요. 천상세계도 되기 때문에 그 법에 걸려 있는 사람들은 감옥과 같은 곳으로 이동해서 상관없이 사는 거예요. 이 세계에는 올 수 없어요. 관계를 맺지 않고 둬두어 가지고 몇천년에 한 번씩 혜택을 입을지 모르지요. 그런 일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하는 것이 앞으로의 세계, 영계에 이루어질 일이다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거기에 가담하지 않게끔 하라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라든가 호흡은 부모님과 호흡을 같이해야 돼요. 부모님과 같이 일상생활에서 사정이 통하고 심정이 통하고, 체휼되는 것이 영계에 공명권이 되어 가지고 지상의 영향이 천상에까지 미쳐야 되는데, 그것이 천상에 미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게 될 때는 제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분리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럴 때가 안 오면 안 돼요. 많은 천상세계의 수고해 간 사람들이 희생을 하기 때문에, 희생의 도수가 넘어서야 할 때는 그런 일도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이 지상에서 천일국을 중심삼고 껍데기를 다 벗겨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편안히 뭐 먹고 살고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자!

영계의 실상이 주류인 것을 알라

『……지상인들이여! 우리 자신의 삶은 우리가 책임지고, 이제 우리는 하나님과 부모님의 가슴앓이를 거둬들입시다. 이상헌이 보낸 메시지 내용이 결코 거짓말이 아닙니다. 열심히 보고 바른 삶으로, 바른 길로 개척해 갑시다.』

거짓말이 아닌데 거짓말로 알았다가 어떻게 되겠어요? 재까닥 걸려 버려요. 이상헌이 자기 마음으로, 자기가 하고파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완성시대에 있어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누구인가 영적 매개체의 작용을 해 가지고 확실히 이것을 가르쳐 놓아야 돼요. 가르쳐 주고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가르쳐 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절대 살아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식구라는 사람들이 이‘영계의 실상’을 뒤도 안 돌아보고 ‘그저 그러다가 말 것이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니에요. 이게 주류예요. 이게 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오늘 황선조를 중심삼고 평화대사 교육을 한다구요. 하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지시가 뭐냐 하면, 영계의 실상을 먼저 교육하라고 했어요. 알든 모르든, 싫더라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것이 주류예요. 그것부터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것이 사실이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에 맞게끔 지상생활을 조정해야 됩니다. 더욱이나 평화대사는 그것을 알고 축복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영계를 모르고 축복을 받았지만, 이제 평화대사는 최고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니만큼 영계를 확실히 알고 백 퍼센트 환영하면서 ‘나는 거기에 속한 사람으로 가겠다.’고 해서 이번에 천일국의 국민으로 입적한다는 선서를 시키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선서를 하는 거예요. 지상만이 아니에요. 영계에서도 하나님 앞에 선서하고 부모님 앞에 선서하고, 영적 세계에도 맞고 지상 세계에도 맞는 자리에 있어서 평화대사가 서야 돼요. 평화대사라는 거예요. 그냥 대사가 아니라 평화대사예요. 모든 것을 화합시킬 수 있는 하나의 초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교육을 하는데, 지금까지와 달라요. 원리 말씀이 먼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평화대사 교육하는 것은 처음부터 영계의 실상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것이 제일이에요. 아담 해와가 하나님을 잘 몰랐고 영계를 몰라서 타락했지요? 영계가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 가지고 타락했다면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책임을 안 져요. 모르고 타락했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책임지지, 알고 다 그랬다면 책임을 못 집니다. 재림주가 어디 있고, 구원섭리가 없다구요.

마찬가지 시대라고 본다구요. 확실히 가르쳐 줬고, 천일국시대에 있어서 법을 적용할 때가 왔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적용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그 이후에는 여러분과 더불어 붙들고 같이 살 수 없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타락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지옥권, 제3영계까지, 지옥에까지 가 가지고 슬퍼하고 비통한 이런 생활을 했지만 그런 시대가 지나가요, 구원섭리가 끝났기 때문에…. 왜? 확실히 보여 주고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책임을 안 지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헌법이 있고 법이 있는데 법에 걸리면 나라가 책임지나요? 국민이 책임지나요? 들어가 가지고 복역을 해야 돼요. 해방되어 가지고 다시 국민이 됐다는 증거를 가져야 돼요. 입적시켜 줘야 돼요. 나라가 입적시키지 않으면 거기에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앞으로 하늘나라는 입적이 다시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한 거예요. 눈을 뜨고 이 땅에 사는데 그런 것을 알고 어떻게 함부로 살아요?

제주도!「예.」대한민국의 맨 끄트머리인데 잘 살라구. 한라산의 한이 무슨 ‘한’자야?「‘한나라 한(漢)’ 자라고 합니다.」한나라 한? ‘라’자는 무슨 라 자야?「‘잡을 라(拏)’자입니다.」한라라는 것은 또 무슨 뜻이야?「크게 잡는다는 것입니다.」크게 잡는다는 거야? 바다 가운데 빠진 사람이 살아나기 위한 거로구나.

축복 중심가정은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다 알아야 돼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하늘의 도리를 세워 줘 가지고 탕감을 다 해주고 가르쳐 줬는데, 그것도 믿지 못하고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실상을 전부 샅샅이 기록해 보냈는데, 그거 다 가르쳐 줬다구요. 하나님 영적 참부모도, 실체 참부모도 책임 다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일국을 선포했어요. 거기에 헌법이 되는 것도 말했다구요. 첫째가 뭐냐 하면 혈통문제, 그 다음에 평준화 문제, 남을 무시하지 않는 것, 그 다음에 국가 재산 약취 금지, 그리고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부모가 기뻐하고 남편이 기뻐하고 부부가 기뻐하고 형제가 기뻐하고 자녀가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고 했어요. 동네면 동네방네 사람들이 그 사람을 따라가겠다고 하고, 나라면 나라 방면에서 그 사람을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시대의 3대 법칙들을 발표했는데, 그것이 헌법이에요. 헌법들을 말한 거라구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3시대, 3천년 동안 있는 사람들이 지켜야 할 말들이에요. 3천년 이내 영계와 육계…. 천년도 안 가지요. 전부 다 통일화시켜야 할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구원섭리가 없어요. 재까닥 처리돼요. 나무 열매를 심었으면 싹이 나 가지고 열매보다도 충실한, 열매보다 더 좋은 땅, 좋은 공기, 좋은 영양을 받아 가지고 충실한 열매가 되어야 하나님 앞에 진상을 바칠 수 있는, 또 참부모가 그것을 갖다가 자랑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보관할 수 있는 물건이 된다구요.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욕심들이야 다 좋은 데 가겠다고 하지만,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은 각자가 책임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자리에까지 세워 줬으면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책임져야 돼요. 그렇잖아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여기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해요?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그러니까 천상이나 지상이나 한 나라이기 때문에, 생활 자체를 천상세계에 맞게끔 살았기 때문에 보고하니만큼 ‘보고가 틀림없습니다.’ 이거예요.

무엇에 틀림이 없느냐? 천상 법, 지상 법, 참부모가 가르친 이상적 세계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가 같다는 거예요. 그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십자가를 몇 번씩…. 예수님이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8단계를 넘어설 때에 있어서 십자가를 하늘땅에 지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어요. 거기에 걸릴 수 있는 조건을 가진, 부끄러운 자세를 자기들이 깨닫지 못하는 그런 자들이 자기가 축복 중심가정 누구 이름으로 보고할 수 있어요? 그렇게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이 못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세상에서 밥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편네 남편네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쓸어 버려야 할 그것을 그냥 위에 세울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들의 내용 보고할 수 있는 그 밑바닥이 되어 있지를 않아요. 몇천 번이라도 갈아 치워 가지고 깨끗이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빨리 하자! 몇 시 됐나?「일곱 시입니다.」그거「하루치입니다.」하루치는 다 끝났어? 얼마야?「4페이지 남았습니다.」그것 읽으라구. (‘통일영계권의 하류층’까지 훈독)

거기만 아니라 아까 읽으려고 하던 것, ‘평화’라는 책 거기 읽던 데 좀 읽어. 평화에 대한 책을 이제 출판하려고 그런다구요. 그 제목이 뭐?「세계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 1권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입니다.」(이후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가운데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부터 훈독) 그만하고 기도하라구. (윤태근 원장 기도)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나라 천일국

그 문을 열자. 오늘은 날이 좋지, 오늘?「바람이 굉장합니다.」이쪽은 새벽 배들 나갔던데?「예. 바다는 문제없습니다. 제주도 앞 바다는 언제나 안방이니까 괜찮습니다.」「바람이 좀 많이 불어 가지고…. 속초는 집이 날아가고….」인천에서는 바지선에 타고 있던 두 사람이 빠져 죽었다고 방송하더구만.「영종대교는 트럭이나 버스가 가지 못합니다.」80킬로미터 이하의 속도는 날아간다구요. 바람이 불면 날아간다 이거예요.「오늘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랍니다.」영하 20도? 여기는 몇 도야?「여기는 영상입니다.」영하 20도? 아이구! 진짜 제주도가 제주로구나. 제주가 아니고 재주야, 재주, 재주도. (웃음)

어제 색시 뭘 사줬나?「못 했습니다. (이상진)」왜?「옷이 너무 두꺼워 가지고요, 거기서는 입을 수 없고…. 거기는 완전히 겨울용만 있었습니다.」어디서? 거기는 남쪽 나라니까.「예. 거기는 봄 가을 옷이 필요합니다.」거기는 여기보다 더 좋은 데로구나. (웃음)「언제나 28도밖에 안 됩니다.」28도면 모든 고기들이 활동할 수 있는 때인데, 13도에서 28도까지. 아주 좋은 조건이라구.

내가 아프리카를 한번 죽 돌아보려고 하고 있어요. 우리 비행기를 가져가면 비행기를 납치해 버릴 사람이 많다구요, 나라가. (웃음) 그것 하나가 4천만 달러짜리예요. 현찰이라구요.「서부쪽이 조금 불안하고 남부 정도는 괜찮습니다.」그것은 자기 생각이니 괜찮다고 하지. (웃음) 사실 내가 이제는 다니지 못할 때가 왔어요. 얼마나 원수가 많겠나? 천일국이니 뭣이니 해 가지고 공산당, 무슨 민주세계의 이해 못하는 사람, 별의별 일이 다 생겨나는 거예요.

천일국이 뭘 하는 곳이에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평화와 행복은 혼자 안 돼요. 그래, 두 사람이니까 돼요. 기도할 때는 두세 사람이 기도해야 들어 주겠다고 하잖았어요? 그래, 자유와 평화와 행복은 그래요.

천일국 안착?「예. 안착 만세입니다.」안착! 이제 만세예요, 만세. 그런 때가 왔다구요, 영계의 보고를 보더라도. 영계에서 아는 것을 가르치는 만큼 지상 사람들이 선생님을 몰라요. 매일같이 사는, 자기가 보고 사는 환경에서 아니까 ‘그런가 보다.’ 생각하지요.

상헌 씨도 저나라에 가 보니까 그것이 안타깝지요. 영계에서는 그렇지 않은데 지상이 그러니 어떻게 그것을 빨리 메워 버리느냐 이거예요. 상헌 씨도 못 해요. 내가 해야지요. 여러분에게 축복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다 줬지만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제주도 사람들이 전부 다 앉았구만. 여기 훈독회는 마음대로 들어왔지만 끝나기 전에 나가면 실례예요. 중간에 벌떡벌떡 나가고 그러면 안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곳이 최고의 영계인데,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생명과 혈통적인 인연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근원이 되어 가지고 낳아 다시 돌아가야 돼요, 하나님 곁으로. 저것을 다 내가 읽어 봐야 할 텐데. 출판물 말이에요. 이번에 평화대사들을 교육해야 돼요, 저것 가지고.

한국 생활수준에 골프는 지나쳐

효율이는 어제 땅을 보고 산이라고 하는데 산이 아니라고 그래? (김형태 회장이 매입할 제주도 땅에 대한 보고 및 대화)

여기가 낚시를 출발한 역사가 있는 본고장이고 헌팅을 한 본고장인데, 본고장이라면 얼마나 세계 사람들이 낚시를 하러 오고 얼마나 헌팅을 하러 오겠어요? 그래, 그 재료만 준비하면 제주도 사람은 잘살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양식해서 여기서 씨앗을 잡는 것의 10배, 100배 조그마한 새끼를 방출하는 거예요. 연평도에 조기 많던 것을 다 잡아먹지 않았어요?

우리가 누구인지 모르지?「어제 처음 만났습니다. 가 보기를 잘 했습니다. 산이 있고 운치는 있는데 값을 깎을 수 있는 요소는 됩니다.」 그거 갈라져서는 안 돼. 몇 개야, 몇 개?「골프장을 한다 할 때는 산이 있는 게 좋습니다.」하와이 우리 땅 산 데 골프장 한 번도 안 해봤지? 산에다가 한 거라구. 우리 땅 산 데 말이야.「거기 아버님이 보셨지 않습니까?」글쎄 누가 해보지 않지 않았어?「예.」홀에 가려면 그냥 못 가게 되어 있더라구. 차를 타고 홀에 가야지.「한국에서도 거의 그렇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든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치고 그러는데요, 측정 기술이 필요합니다.」기술이 필요하면 산상에 이렇게 하더라도 여기에 한 곳이 있으면 저쪽에 한 것이 구덩이가 되어 있는데 이것을 넘겨 쳐야 된다구. 그래, 돌아가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즘에는 설계하는 것이, 언덕이 있어 가지고 공이 떨어진데도 안 보이게 만들거든요. 그런 설계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아시아나가 굉장히 좋은데 거의 무덤같이 돼 있어요.」

우리가 사겠다는 곳은 무덤보다 더 하지?「거기는 바다 경관이 좋고 시원합니다.」「경관이 좋아야 됩니다.」「덥지 않습니다.」그래, 덥지 않고 경관이야 그만이지.「하와이야 뭐 세계적인 곳이니까요.」이름난 곳이기 때문에 세계 사람이 다 한번 와 보려고 하는 거라구.「여기 양양 공항 앞에 아버님이 보신 비행장 옆의 골프장 계획서를 보니까 땅 값까지 합해서 18홀인데 한 홀당 30억을 계산해서 3백만 달러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 한 홀을 하는 데 얼마?「40만 달러로 오퍼를 내놓았습니다. 땅값까지 해서요.」우리가 골프장을 겸해서 사야 되겠구만.「지금 한국에서 골프장 땅값이 만 원, 2만 원 그렇습니다. 양양 그것은 3만 원 줬습니다.」제주도에 누가 와? 비행기 타고 오려면…. 차를 타고 갈 수 있게 도시와 가까워야지. 한번 오려면 비행기 타고 주말에나 오지, 특별한 무엇이 있어 가지고야 오지. 지역적으로는 안 된다구. 들어온 외부 사람들이, 관광 때문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갈 데가 없으니까 가지, 대륙에서는 못 와. 서울에서는 비행기 값이 9만 원 정도 되지? 「지금 왕복에 9만 원 정도 됩니다.」

「현재 골프가요 부킹이 안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다 위에서 24개의 코스를 더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제주도가 운치가 굉장히 좋고 해서 부킹이 안 됩니다. 한 2주 전, 한 달 전에 부킹을 한다고 그럽니다.」 부킹을 해야 한 곳에 몇 사람씩이나 되겠나? 다섯 팀 이상 들어가기 힘들잖아? 18홀 하면 몇 팀 할 수 있어? 한 시간 하려면 7분 만에 하더라도 열세 팀밖에 더 돼? 그 18홀 한바퀴 도는 데 시간이 얼마나 들어가나?「시간은 밀리지 않을 때는 네 시간 잡습니다.」그 장소에 따라서 다르잖아?「예. 앞에 밀리고 좀 기다리면 다섯 시간 걸립니다.」다섯 시간이면 얼마야?「한 팀에 네 명입니다.」한 팀에 네 명?

내가 골프를 하면 세계의 애들까지 골퍼로 나서니 큰일이에요.「어차피 이제 골프는 대중스포츠가 되었습니다.」한국에서는 대중화가 안 되어 있지.「지금 한국은 되어 있습니다.」글쎄 골프장은 되어 있고 경영 방법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 생활 환경의 비준으로 보게 되면 골프가 한국에는 지나쳐요. 일본만 하더라도 지나친 거예요. 사치한 거예요.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게 사실은.

「밖으로는 자주 못 나가더라도 실내에서 많이 모여서 하고 있습니다, 실내 연습장에서.」실내에서 모여서 하는 것은 하고 싶어서 하나요? 자기들 친구들끼리 나가더라도 꼴등하기 싫어서 하는 것이지. 그게 뭐 돈 생기는 거 있어요? 배타는 것은 그래도 생활 대책을 꾸려 나갈 수 있어요. 골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생활을 메워 나갈 수 있는 아무것이 없다구요. 실리 추구하는 무엇이 없다는 거예요.

「미국에는 골프장에 가면 여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여기는 나가면 여자들이 주종입니다. 서울 근교에는 얼마나 여자들이….」그래서 한국의 여자들이 세계 골프계에 나발을 울리잖아요? 그거 말종이에요. 골프 좋아하는 여자를 어떻게 데리고 살겠나? (웃음) 살려면 어디 가든지 골프채 보따리 지고 다니고 시중해야지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이 그렇잖아요?

여러 가지 생각하더라도 건강한 사람, 우리 같은 사람은 지금도 운동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감옥에 있으면서 몇 분 동안 하면 맞게끔 내가 고안해 놓았어요. 힘들지 않아요.「골프는 힘으로 빼야 치는 운동이 기 때문에 연세가 많을수록 골프를 잘 칩니다. 저도 한 15년 했는데 요….」내가 하면 빨리 배우지.「아버님은 너무나 유연하시기 때문에….」유연하다니 낚시도 그렇고 돈치기 같은 것을 하면 내가 유리하다구. 딱 하면 딱 들어가지. 벌써 거리를 알거든.

판타날에 가 가지고 낚시할 때 수초 속에 낚시를 집어넣으면 틀림없이 큰놈들이 물린다구. 나뭇잎이 커 가지고 다 가리거든. 다 가리니까 먼 데서 치게 되면 전부 다 걸리게 되어 있지, 수초가 한 3분의 1 물가, 강에서 절반까지 가린다구요. 그러니까 그 아래를 치려고 그냥 하다가는 다 걸리거든요. 이렇게 쳐 가지고도 집어넣는다구요.「아버님이 낚시 던지시는 것을 보면 그 원리가 골프와 같습니다. 낚시는 이렇게 던지고 이렇게 치는 그 차이거든요.」(이후 대화 계속)

선거운동에 돈을 대주는 것보다 교육을 해야

오늘은 바다가 뭐 조용하겠구만.「예. 오늘은 조용합니다. 어제보다 낫습니다.」어제보다 낫지. 자기들끼리 나갔다 올래, 나랑 갔다 올래? 「저희들끼리 갔다 오겠습니다.」나는 저 책을 한번 읽어 봐야 될 텐데.「예. 저희들이 그냥 갔다 오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웬만하면 올라가려고 했거든.「곽 회장님과 황 회장에게 전화해서 지시하신 것 전했습니다.」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화해서 물어 보니 원래 6백 명 계획했더구만, 한꺼번에 다 하지 않고.「시간이 짧아서, 그리고 체재하는 기간이 길어서, 신년초라서 아마 많이 모이지 않을 거라고 해서요.」신년초니까 하는 거예요, 신년초니까.

지금 평화대사가 얼마나 엄청난 자리인지 자기들은 모르지?「지방에서 대단한 유지들이기 때문에 관공서에 있는 사람들, 중요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빨리 못 빠져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주민들 같으면 쉽게 빠져 나오는데….」그 사람들을 교육해 놓아야 이제 자꾸 신문에 내더라도…. 그 사람들에게 물어 보거든. 평화대사 뭐 이렇게 하면, 천일국의 배후가 문 총재인데 문 총재가 영계의 이렇게 믿지도 못할 얘기를 하는데 누가 변명해 줘야 돼요.

앞으로 국회의원들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 여덟 사람씩 묶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272명이지? 선거해서 당선된 사람이 얼마라구? 선거하는 데 돈을 대주는 것보다도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하는 데는 돈을 쓸 수 있어요. 한 사람에 1억씩만 해 가지고 교육을 한다고 하면 상당히 유명해질 거라구요.

1월달이 지나가면 시즌이 지나간다며?「예. 지나갔습니다. 12월 15일에 끝났습니다. 아버님, 시즌보다도 수온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금년에는 훨씬 늦게 왔습니다.」

하와이 땅 그것 사려면 얼마인가, 그게? 1천6백만 달러 되지?「그러니까 650에이커는 470에 가계약을 완료했고요, 지금 우리가 실사에 들어가 있습니다. 측량도 해야 하고 모든 조사도 들어갔고, 그 위쪽으로는 골프장 부지 210에이커를 빼면 990에이커인데 435만 달러로…. 그리고 골프장은 홀 하나에 40만 달러씩 계산해서….」720만?「예.」 그런 것을 사야 된다구.「합해서 그 위의 골프장까지 합해서 1천200 에이커에 1천150만 달러 됩니다. 전체 1천800에이커, 그 다음에 골프장 이렇게 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은 2천만 달러 이내에 다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와이까지 사려면 금년에 내가 지불하기로 한 것이 억이 넘네, 1억 달러.「예. 그렇습니다.」

밥 먹고 출동을 하지.「예.」(경배).

(≪천상 천하의 구세주 참부모님≫ ‘제3장 인간의 모습(인간론)’ 부터 훈독)

지상이 중심

『……하나님에 있어서 수많은 아픔과 고난과 인고의 근본 원인은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된 데 있다. 그 결과 인류역사는 고통과 병고와 빈곤과 전쟁과 갖가지의 시련으로 점철되었으며, 인간의 생각과 사고의 패러다임은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존재양상으로 전락되었다.』

저런 것을 들을 때는 영계에서 보고 있는 사실을 말한다고 느껴야 된다구요.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의 말로 듣지 말고, 영계에서 보고 있는 것을 인간에게 말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라는 거예요. 저 사실들이 지상의 사실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의 사실을 두고 말한다구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하나님의 슬픔을 없애고 이곳을 해방시키는 방법은 지상의 삶에 달려 있다.』

지상, 지상! 한번 해봐요.「지상!」영계의 완성도 지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해방도 지상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이상도 지상을 통해서! 지상이 중심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짧은 생애를 잃어버리면 큰일이라구요. 세상에서 이렇게 살다가 그냥 그대로 갈 때 목적도 뚜렷치 않고, 사는 생활의 그 가치적 내용도, 지상에 실적을 남기지 못한 사람이 가는 세계는 안개 끼고 구름이 낀 세계와 마찬가지예요.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에서 훤하게 알고, 저나라의,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훤히 알고, 거기에 맞게끔 살아야 돼요. 내가 어디에 간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돼요. 그러니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뜻과 하나된 그 자리를 언제든지 자기의 입장으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밭과 마찬가지예요, 밭! 열매가 심어져서 커 가지고…. 열매는 생심이 되어 가지고 생령체는 빛을 발해요, 빛을! 반사체가 아니에요. 발광체예요.

우주를 보게 된다면 지구성도 행성이 되는 거예요. 반사체예요. 항성은 생령체와 같아서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빛을 발하려면 빛이 붙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열매가 이 땅 위에서 빛을 가져야만 저나라에 가서 마찬가지로 빛을 발해요. 저나라에 가서는 빛을 보급 받을 길이 없어요.

복귀섭리에 있어서 조상들이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탕감해 줌으로 말미암아 수만년을 통해서 복귀되어 가고 조금씩 발전하는 그 내용이라는 것이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한 시대의 이 짧은 지상세계를 잃어버리면 원통하고 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뭐 잘살고 뭐 어떻고, 세상에 뭐 자랑하고, 그건 다 사된 거예요. 그것 다 소용이 없어요. 뜻길을 위해 정성들여야 돼요. 타락했다는 사실을 알면 그것을 넘어가야 돼요. 타락성을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아버님, 석가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불교인들을 설득하는 데 좋은 방법이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제가 다시 지상인으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저의 발바닥이 닳도록 땅 끝까지 걸어다니며 통일원리를 전파하겠습니다.』

발바닥이 닳도록 하겠데, 석가가 어디든지. 그렇지. 여러분이 한국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데, 석가의 종단 책임 문제나 세계사적 조국광복의 기틀을 놓는 문제를 놓고 자기들이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지 비교해 가지고 자기들이 갈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자!

영계의 실상을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어

『……그리고 오늘의 유교권의 섭리가 하나님과 참부모님 앞에 단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그리고 유교인의 교육과 생활의 변화가 타종교보다 다소 늦어지는 것 같지만, 유교인은 마음이 착해서 새로운 진리에 접하면 금세 교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성인들이 가르치는 그 내용을 알고 지상에서 해야지,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들을 따라가고 저들에게 본을 받겠다고 하면 얼마나 창피해요? 얼마나 창피한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체면이니 위신이라는 말이 있잖아요?「예.」얼마나 부끄러울 것이냐 이거예요. 몇천년 후에 태어난 제자들, 후손들이에요. 거꾸로 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자!

『……아버님, 지성인들이나 철인들의 두뇌에 하나님의 성령이 회오리처럼 몰아치게 해주십시오.』

몰아쳐라!「몰아쳐라!」기도하라구요. 기도를 해줘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초종교적 입장에서, 공자니 예수니 석가라 할지라도 목적이 확실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앞에 모든 전부는 형제라는 입장에 서게 될 때 차이 있는 영계의 실상을 평준화시켜야 할 권고와 인도를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런 말을 들으면, 몰아쳐라!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그래야 돼요. 그래야 지상과 영계가 간격 없이 일치되어 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이런 것을 들으면 그냥 듣지 말고 ‘내가 해야 되겠다. 남긴 일을 내가 책임하고, 우리 패당이 해야 되고, 우리 교회에서 해야 되고, 우리 종족이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정신차리지 않고 지금…. 씨족 메시아니 종족 메시아가 되기 위해서 씨족들을 훑어 버리라고 그랬지요?「예.」그거 해야 된다구요.

밥 먹는 것도 그 목적이요, 사는 것도 그 목적이요, 변소 가는 것까지도 그 목적이에요. 신진대사를 못 하면 큰일이니까 그 목적 때문에 한다고 생각해야 돼요. 일체를 그 한 기준에 맞추어 가지고 저울질을 해야 돼요. 저울추를 중심삼고 죄의 짐이 얼마나 커요? 여기에 직선으로 서서 곤두박질해 가지고 자기가 있는 힘을 다해서 땅에다 줄을 대가지고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권의 메시아니, 구세주니, 선생님이니 참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럴 수 있는 거예요. 땅까지 마련해 가지고 그냥 하면 꼭대기까지 올라갈 것인데, 여기에 맞추어 가지고 개인으로 걸던 것을 가정으로 바꿔치고, 가정으로 걸던 것을 종족․민족․국가로 바꿔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다 했는데 그것을 못 하겠다고 하면 죽어야지요. 선생님이 책임 안 져요. 여기서 선생님을 부모님이라고 했다고 저나라에 가서 부모님이라고 할 수 있느냐? 같은 입장에서 느끼고 생각했던 생활이 급변해야 돼요. 급변해야 돼요.

하늘의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에 살던 생활권과 자기가 가야 할 환경권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저울대가 휙 저리 간다는 거예요. 이게 웃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속여먹고 일시켜 먹으려고 그래요? 내가 일시키지 않아도 된다구요. 이제는 다 자기들이 아니까. 축복 중심가정의 책임을 다 주지 않았어요?

씨를 거두어서 뿌리라고 하여 뿌려 놓았으니 나고 안 나는 것은 자기 자체라구요. 돌밭이냐 옥토냐 길가냐, 여러 가지 사정이 있어요. 길가에 돼 있으면 자기 자신이 그 길가에 거름을 줘서라도 옥토를 만들어 가지고, 노력을 십 배 해야만 대등한 결실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래야 돼요. 뭐 이러고 저러고 생각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알았으면, 거기에 비준이 안 맞으면 안 맞는 차이에 대한 것은 자기가 책임지고 탕감 길도 감사하고 찾아가야 돼요. 선생님이 지시를 안 해도 괜찮다구요. 다 아는데!

선생님도 26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다 아는데! 그래서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직접 관계하지 않더라도 아는 사람이 가는 길은 천운이 보호해요. 하나님보다 천운이 보호해요. 아담 해와가 천운이 보호하는 환경권 내에서 양심적인 생활을 해서 몸 마음이 하나됐으면 알 건데, 하나님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서 하나님을 중심으로만 했으면 알 것인데, 자기들을 중심으로 했다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자기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전부는…. 이 축 앞에 여기에서 딱 하나되어 가지고 돌아야 돼요. 이게 멀면 얼마나 멀어요? 얼마나 시간이 많이 걸려요? 심정적 기준이 중심 종대와 딱 붙어서 돌게 된다면 한바퀴도 순식간이지만, 그 주변에 있으면 몇 천리 몇만리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십자가의 길을 가야

그렇기 때문에 때를 놓치지 말라는 거예요. 때가 언제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안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셨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는 데는 더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사는 기준에 보조만 맞추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은 종적인 세계를 알고 보조를 맞추는데, 자기들은 종적인 세계를 모르잖아요? 그러니 상대적인 입장에서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자기 욕심을 가지고 따라다니면 좋지 않다구요.

어머니가 참…. 지금까지 다 주는 거예요. 세상 부모보다도 사는 동안에 자기 아들딸에 대해 그렇게 못 했으니 다 그것을 해주라고 허락했기 때문에 다 해준다구요. 그것을 자기들이 받는다고 좋아하지를 못 해요. 도움을 받으면 그걸 인류를 대표한 자리의 제물로 생각해야 돼요.

그게 제물과 같은 거예요. 그 물건을 허술히 생각하지 말고 붙들고 그것을 놓고 기도할 수 있는 심정이 앞서 가지고 하나님이 밟고 넘어 갈 수 있는 예물이 되라고 해야 돼요. ‘나를 밟고 넘어가소!’ 이런 예물을 밟고 넘어가야 나를 밟고 넘어가는 거라구요.

이상진도 선생님이 이번에 축복해 준 것이 좋은 것이 아니야. 그 불쌍한 나라 앞에 복을 주라는 거지. 불쌍하잖아? 어두운 지옥 밑창에서 태양 빛같이 빛나라는 거예요. 어두운데 빛이 밝으면 곤충들이 다 모여 오잖아요? 빛이 밝은 데가 있으면 조그마한 곤충도 날아와서…. 여기에 모기들, 벌레들 죽이는 것이 있잖아요? 곤충들은 가서 죽지만, 큰 짐승들은 멀리에서 그 빛을 바라보고 아침이 되는지 낮이 찾아오는지 측정하고 자기가 준비해서 가는 거예요. 함부로 달려든다고 해도 안 되는 거라구요.

전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불이 밝지만 전기가 얼마나 무서워요? 잘 못됐다가는 전부 날아가 버려요. 재까닥 붙어 버린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고, 스승이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고, 왕이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지만, 내 양심의 가르침이 제일 중요한 거예요. 부모라든가 스승이라든가 왕이 가르치는 것이 귀하지만, 마음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돼요. 마음이 받아들이는 생활이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마음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자리를 잘못 잡으면 전부 다 각도가 틀어져요. 0도하고 1도가 있지만 360도의 차이가 있어요. 여기에 서 가지고 ‘아이구, 이리 가면 가깝다.’ 해서 그러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지옥 밑창을 돌아서 이렇게 찾아가야 돼요. 어렵더라도 이 각도가, 선생님의 각도가 120도 됐으면 이 길을 따라가야 돼요. 120도까지 이렇게 따라 와서 120도와 맞추어야 된다구요. ‘나는 부정한다.’ 하면 여기에 재까닥 맞춰도 되질 않아요.

그래, 십자가의 길을 가야 돼요. 예수님이 그러지 않았어요?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그랬다구요, 네 십자가! 부모님이 가는 길을 따라간다고 안 돼요. 자기 거리가 얼마만큼…. 120도면 120도의 언덕에서 이렇게 돌아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80도에 있으면 80도에서 이렇게 가려고 한다구요. 가는 것은 다시 정리해야 돼요.

복귀원리, 탕감복귀! 개인 탕감, 가정․종족․민족 탕감, 8단계의 탕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선생님이 지나왔으면, 그 모든 역사를 알아 가지고 과거의 8단계면 8단계에 대한 과정의 슬픔에 내가 동참해 가지고 부모 앞에 자기가 그늘에 서서 협조하고 동행하겠다는 그 마음을 가져야 돼요.

역사가 필요하고 전통이 필요해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역사를 알고, 역사와 더불어 살고, 역사와 더불어 슬퍼하고 기뻐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 가지고 현재의 입장과 일치되어야만 사탄이 따라오지를 않아요. 사탄은 뒤에서 따라온다구요. 자기를 중심삼고 그러면 사탄이 ‘야야, 너 암만 가야 그물에 걸린 고기야. 내가 잡아당기면 여지없이 떨어지는 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필요하고 전통이 필요한 거예요. 전통이 필요하지요? 습관도 그래요. 외국 사람이 한국에 와서 살면 한국의 습관에, 풍토와 환경, 문화생활적 환경이 다른 것을 다 맞추어 가지고 정비해 놓아 가지고 한국 사람까지도 자기의 본을 자동적으로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해 가지고는 선민권에 설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탕감복귀예요. 몇천년 전의 인류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선조들이 잘못한 것을 자기 시대에 와서 탕감해야 돼요. 역사의 전통을 통해서 전부 다 탕감하고야 현재 입장에서…. 탕감하는 것은 조건이에요. 인정받을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조금만 하면 탕감해 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몇천억 빚이 있더라도 천만 원만 내도 탕감해 준다면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멀리 돌아왔지만 이 가까이에서 이렇게 돌아도 된다구요. 탕감조건이에요. 그럴 때 탕감조건이 서는 거예요.

백 사람이면 백 사람이 탕감조건이 같지를 않아요. 자기 선조로부터 근본적, 유전적, 자범적 죄가 전부 다르니만큼 탕감조건이 달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도 전도 나가 가지고 지지리 고생하는 사람이 있어요. 고생할 자리보다도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다 같지 않다구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항성과 마찬가지로 빛을 발하는 별들이 큰 별 작은 별이 있는데, 지상에서 보게 되면 도리어 큰 별이 가까운 데 있는 별이에요. 작은 별이 먼 데 있는 별이에요. 먼 데 있는 별이 먼 거리까지 비추기 위해서는 몇백만 배…. 지구와 태양을 보게 된다면 태양이 130만 배 크다구요. 항성이 있는 자리에서 반사체가 정면으로 있어야 반사되지, 45도가 되면 45도 반사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마만큼 빛이 약해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들이지 않으면 그 차이를 메울 수 없어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어디든지 ‘내 책임이다.’, 어디 가더라도 ‘저거 내가 할 것인데 대신 해주는구만. 고맙다.’ 이래야 돼요. 농촌에 가서 농사지으면서 땀을 흘리는 것을 볼 때, ‘고맙구만. 우리나라의 나랏님에게 바치기 위해서 수고하누만.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 수고를 그 이상 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하늘도 내 뒤와 나에 대한 관심을 가져서 나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으면 하늘은 떠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과 가까이 있다고 해서 대수예요? 그것이 다가 아니에요. 어떤 급에서 대해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위해 사는데 사랑의 자리가 잡혀

그러니까 자기가 문제예요. 내 마음이 문제예요. 마음에 욕심이 있어서는 안 돼요. 언제든지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마음은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자기 가운데서 이루어지지 않아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어지니만큼, 하나님의 사랑도 다 잃어버린 것을 세계에 뿌려 놓았으니 거두는 것도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그 기준이에요.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찾아요.

남자 앞에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것은 여자를 사랑하는 데서예요. 여자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인류의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인류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인류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자기 자체에서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사는 데서 사랑의 자리가 잡혀요. 나라를 사랑할 때는 나라를 위해 살고, 하늘땅을 위하고, 전체 피조세계, 하나님까지도 위해야 돼요. 역사적인 하나님을 넘어서 미래의 하나님을 다 알고 그 하나님을 위해 살게 된다면, 역사의 흘러가는 모든 것을 알면서 내가 회개하고, 하나님과 동반한 입장에서 위로할 수 있는 기도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미래에 대한 것을 몰랐으면 모르는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하나님이 느끼던 것을 체휼적 심정으로 어떻게 느끼느냐 하는 것이 일일생활을 보내는 생애노정이에요. 한번 지나가면 생애를 찾지 못해요. 허송세월을 할 수 없어요. 현재의 입장에서 좋다고 해서 그것을 찾아가다가는…. 여자들로 말하면 아이쇼핑을 하면 좋은데 내가 갖지 못한 호화스러운 물건을 ‘저것 내 것 만든다. 내 것 만든다.’ 해 가지고 그것 사고 싶다고 해서는 그 자리를 못 넘어서요. 시장 가다가 갈 길을 못 간다구요. 그것 다 관계없어요.

장가가는 사람이 시장에 가서 점심 잘 해준다고 몇백 배 좋은 잔칫상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이구, 맛있다!’하고 점심 저녁까지 거기에 앉아 가지고 술 먹어 보라구요. 망치지요. 가야 할 자기 자리를 언제나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특별한 것이 그거예요. 아니라고 할 때는 안 가요. 투전판에 투전하던 녀석은 손가락을 잘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카지노가 문제가 아니고 다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가 문제가 아니에요. 다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틀렸으면 싹 끊는다면 끊어져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사탄의 울타리를 내가 면도칼로 끊어야 돼요. 끊는 목적은 내가 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인류를 인도하고 하나님을 안내하기 위한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담가정, 중심가정에 있으면 자기가 인류의 갈 길을 열어 주고, 인류의 해방과 더불어 인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시키기 위한 거예요. 끊는 것은 자기를 위해서 끊는 것이 아니에요. 내 3차, 4차 가정을 위해서예요. 그렇잖아요?

보다 위한 사람이 주인 되는 것

낚시를 여기서 하더라도 좋은 배를 내가 만들겠다고 하는 거예요. 좋은 배를 만드는 것은 뭘 하기 위해서? 내가 제주도면 제주도의 도지사를 한번 태우고, 나라의 대통령이 도지사를 틀림없이 찾아올 텐데 오면 대통령을 태우는 거예요. 그래서 도지사가 필요한 거예요.

제주도가 제일 복된 것이 뭐냐? 어느 장관이든 오게 된다면, 우리 배가 있으면 배 타고 싶어하면 우리 배를 태워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친구가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제주도에 와 가지고 ‘아이구, 바다 나가면 좋겠다.’ 하면, 도지사가 갖고 있는 배보다도 우리 배가 좋으면 빌리러 올 것 아니에요? 빌리러 오기 전에 이미 준비해 가지고 언제든지 쓸 수 있게끔, 우리 사람들이 어디든지 안내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들이 가는 길이에요. 다리를 놓는 거예요. 칠월 칠석에 견우 직녀가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은하수를 건너 가지고 만날 날을 기다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준비하는 거예요.

윤태근!「예.」배를 아홉 척이나 지금 몇 달이야? 썩히고 있어. 하나가 원래는 10만 달러 이상 나가는 거야, 저 배가. 파는 값이 그래. 알겠어?「예.」그러면 지금 얼마야? 백만 달러 가까운 돈을 처넣은 거와 마찬가지라구. 무관심해서 되겠어? 그래서 내가 김형태에게 가져가겠으면 가져가라고 하는 거야.「세 대를 가지고 가겠습니다.」돈 내고 가 져가야지. (웃음)「공짜로 주시지요.」공장이 망한다구. 가져가면 그거 도적질과 같아.

숨을 쉬면 돌아가야지요. 흐읍 이렇게 들이쉬었으면 후욱 내쉬는데 더 작게 내쉬면 안 돼요. 알겠어요? 덜 내쉬면 더 들이쉬어야 돼요. 또 더 내쉬면 더 들이쉬어야 돼요. 이치가 그래요. 내가 주는 거예요. 후욱 내쉬는 거예요. 보다 내쉬는 사람이, 지금까지 열만큼 주었는데 열 둘을 낸 사람이, 더 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 아니에요? 일을 하는데 자고 먹고 뭘 그렇게 쉬어요? 남의 공장을 책임져 가지고 적자를 내다니? 남자로 생겨 가지고 말이에요.

제주도의 열두 곳에 교회를 지어 주면 틀림없이 다 전도한다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교회 다 지어 주니까 교회를 텅텅 비게 해놓고! 제주도 본부교회를 지어 달라, 지어 달라 해서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최고로 도와주어서 지어라.’ 한 거예요. 나중에 자기들 계획대로 방을 빌려 줘 가지고 현찰로 받아 가지고 무조건 다 했는데, 갑자기 들어와 ‘제발, 2억 엔을 더 주십시오. 이자 보태 가지고 주겠습니다.’ 한 거예요. 그래서 빚진 거예요. 그 돈을 가지고 다른 데에 지어 봐요. 교회를 몇 개 지었을 건데.

주변에 결실할 수 있는 공 땅에 심어야 할 건데, 안 심게 한 그 자체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빚지고 편하게 살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가서 몇 번씩이나 얘기해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윤태근!「예.」제주도에서 뿌리를 뽑아 가지고 쫓아 버릴 때가 온다구, 이제는. 알겠어?「예.」더 두어두면 망쳐! 몇천억이고 해보라구.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하던 풍습대로 해서는 다 망쳐 버려. 그래서 내가 하와이 섬에 데려가는 거야. 가 가지고 고기 잡아 와라 이거야.

선생님이 요전에 올 때 딱 같이 갈 줄 알았는데 딱 떼어놓고 가니까 기분이 좋았어, 나빴어?「좋았습니다.」좋았으면 왜 빨리 왔어? 하나님의 날에 참석 못 해 가지고….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해양권 16개 국가를 누가 다닐 사람이 없잖아요? 밤이고 낮이고 돌아다닐 배를 하나…. 대양을 가다가 파손되지 않을 배를 만들었으면 틀림없이 나는 벌써 몇 바퀴 돌았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원 호프(One Hope)로 안 되겠으니 배를 만들려고 했는데, 배를 만드는 것이 이 녀석들, 만만디예요. 그런 회사는 책임자의 위신이 깎여요. 이 이상 써먹지 못하겠다 이거예요. 내가 시켰으면 시키는 사람 이상 하겠다는 말을 해야지, 못 하겠다고 하면 손해 본다는 거예요.

천상 법을 알고 위신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야

그렇기 때문에 통일산업이니 세계에 그런 회사를 수백 개 만들어 가지고…. 그건 내가 전부 다 안고 추어 온 거예요. 이번에도 고개를 넘을 때 빚을 한 1억3천만 달러를 지불했어요. 다 배치하고 그랬다구요. 빚지고 넘어갈 수 없어요. 말로 다 분배한 거예요. 그거 알아?「모릅니다.」효율이는 그거 아나?

선생님이 빚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새천년을 넘으면서 배당하고 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나 이상 따라오면서 다 할 수 있는 입장에서 배치하고 빨리 청산하라고 한 거예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장가가는 사람이 상투 틀고 갓 쓰고 가야지요. 상투도 안 틀고 갓도 안 쓰고 우와기도 안 입고 암만 남자의 생식기를 달고 가도 색시가 뭐라고 하겠어요? 아랫방에서 자다가 윗방으로 도망간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기 책임이 있다구요. 책임 못 한 사람이 위신은 좋아해요. 그 위신이 지상에서 좋다고 해도 천상에서는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천상 법을 알고 그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투전판에서의 짓고땡과 마찬가지예요. 짓고땡이 뭔지 아나? 종일 재산을 걸고 조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일생동안 그 놀음이에요. 도박장에 서 있는 것과 같아요. 딱 그래요. 잭 포트(jack pot)가 어떻게 나오느냐 이거예요. 짓고땡이 뭔지 알아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런 취미를….

선생님은 취미의 왕초예요. 뭘 하게 되면, 손대게 되면 끝까지 가는 거예요. 해보고 ‘다 됐다.’ 할 때 돌아서지, 그렇지 않으면 안 돌아서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어려운 길을 개척한 거예요. 이제는 다 보면 선생님이 책임 다 했다고 하지 못 했다고 그래요? 예수님도 그렇고 누구도 그렇고 책임 완성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왕권 즉위식을 받았으니 그 하나님이 면목이 있나? 타락한 아들을 잃어버려 가지고 복귀의 아들을 세워서…. 그것도 하나님이 코치하지 않아요. 천신만고 홀로 해 나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천번 만번 가르쳐 주고 싶겠어요? 가르쳐 주면 원리 원칙이 틀어지기 때문에 가르쳐 줄 수 없는 입장이에요.

아까 우리 흥진이에 대해서 무정하다는 말이 맞는 거예요. 끝에 가서는 물으려고 하면 사라지는 거예요. 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뒤넘이치고 사방으로 가야 할 길을 몇천 번 뒤돌아보면서 갈 길을 한 발짝 한 발짝 맞추어 나가는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인간 중에 그런 자신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나?

마음은 영원한 주인이요 스승

우리 같은 사람은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정성들이게 되면 길이 아니라면 몸뚱이가 돌아가요. 뭉뚱이가 뒤로 돌아간다구요, 가만히 앉아 있더라도. 정성을 들였는데 자고 일어나 보면 동쪽으로 향했는데 틀리면 몸뚱이가 돌아가요. 몸뚱이가 안다구요.

거기에 정성들여서 몇 각도 틀린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마음의 방향에 맞추어야 돼요. 마음이 자기의 주인이지요? 효율이의 마음은 효율이의 주인이지? 영원한 주인이에요. 엄마 아빠가 죽더라도 나와 같이 있는 마음은 떠날 수 없어요. 그 왕이 죽더라도, 그 나라가 망하더라도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주인이에요, 영원한 주인!

또 마음은 영원한 스승이에요. 잘못된 것을 하지 말라고 하지요? 영원한 하나님의 핏줄을, 본성의 자리인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다 안다는 거예요, 자기 갈 길을. 그러니까 심각한 거예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용서가 안 돼요. 틀림없이 자기 심적 상태가 좋지 않으면 올라갔다가도 힘에 밀려서 숨이 막혀요. 호흡이 안 맞아요. 자동적으로 내려오게 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을 극복해야 돼요. 알겠어요? 극복! 해봐요. 「극복!」극복하는 데 40일금식이 문제가 아니에요. 죽고 나서도, 한꺼번에 세 번 죽고 살아나야, 한 번 죽고 두 번 죽고 세 번 죽고 살아나야 천상에 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그것을 하나님도 못 한다는 거예요. 못 하겠으니 연장시켜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3시대를 2천년씩 잘라 가지고 그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해와가 3시대에 남편 셋을 죽여 버렸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탕감해야 돼요. 여자들이 전부 다 탕감을 못 하겠으니 나중에 몸을 팔아요. 타락한 사탄세계에서 구더기가 되어 사는 거예요. 고생을 싫어하지요, 여자들?

이제는 꼭대기로 가서 훈독회 하자

이상진이 처가 이 뭐야?「이문자입니다.」보게 되면 여자가 고집이 세고 다 그래. 그런 사람은 옆으로 퍼져야 돼. 뭐가 있다구. 이상진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 여자는 이렇게 되어서 여기가 나왔어. 눈으로 보는 게 넓은 거야. 색시 말을 들으면 좋을 거라구. 지금까지 많이 말 들었나, 말 안 들었나?「많이 들어 왔습니다. 참 어드바이스를 좋게 해 줍니다.」글쎄 그렇다는 거야.

임자는 딴따라패 될 건데 저런 여자가 있어서 붙든 거야. 언제 도망갔을지 모르지. 몇 번씩 도망갔을지 모를 거라구. 호화찬란한 예술가의 꿈을 품고 이러던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고생하고 막혀 버렸는데 구멍도 없어. 바람벽과 똑같은데 이마만큼한 종이 한 장만 딱 붙었어. 그것을 받아 제끼면 몸뚱이가 덜컥 나간다는 거야.

자, 얼마나 읽었어? 끝났나? 얼마나 남았어? 그것 하려면 많이 걸리겠다. 그만두고 이문자가 나와서 산 얘기 좀 하자. 여기 제주도 사람들, 놀기 좋아해서 비행기 타고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들어 봐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제일 왕사탄이 따라다녀요. 왕사탄보다도 검사가 따라다녀요.

잘 들어 봐요, 뭘 하고 살았는지. 여자들이 많이 모인 다음에 하려고 했는데, 어디로 다 도망갔어? 이제 여기에 들어오게 되면 나가지 못하게 문 닫아 버리려고 그래. 선생님이 왔다고 무슨 구경거리로 왔다갔다해? 발을 들였으면 끝까지 못 나가게 하는 거야. 밥을 못 해먹게 하더라도!

오홍준이 어디 갔어? 오홍준이 요즘에 왜 이렇게 안 보여?「일꾼이 별로 없어 가지고 아침에는 하우스에 있어야 됩니다.」오홍준이 이제는 여기서 그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밥벌레 노릇 해먹어. 교회를 얼마나 도우냐 이거야. 그 돈을 예금했으면 제주도 교회가 발전했을 거야, 여기에 퍼부은 돈들! 임자네들도 그래요. 정신차려요.

도지사 우 누구? 도지사 이름이 뭐라구?「우근민입니다.」무슨 ‘근’자야?「‘아름다운 옥 근(瑾)’ 자입니다.」무슨 민?「‘재빠를 민(敏)’자입니다.」이름이 봉사해야 할 이름이에요. 도지사고 무엇이고 문 씨, 한 씨 종중을 중심삼고 입적 국민증을 받아 내라구요. 입적하라고 하는 거예요.

요전에 대회 한 것을 자기들이 잊어버리고 그들 말을 들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가서 발길로 차 버려요. 조상을 모실 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는 꼭대기로 가서 훈독회 하자 이거예요. 도지사와 의논해서 한 달에 두 번씩이면 두 번씩 훈독회 하자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왜 그것을 못 해요? 문 씨 한 씨가 모여 가지고 도지사와 하나되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도지사까지 하게 되면 자기가 떨어지게 됐으면 다음 도지사 될 수 있는 사람을 세울 수 있잖아요? 안 그래요? 「예.」머리들이 있으면 그런 것을 생각해야지요.

자, 얘기해 보라구. 들어 봐요. 여자가 섰는지 남자가 섰는지 난 모르겠어요. 처음이에요. (이문자 씨의 간증)

자, 윤태근, 기도해요. (윤태근 원장 기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불쌍하다! 내가 큰 죄인이구만. 저런 말을 듣고 또 저렇게 살겠다고 결의를 하고…. 이제 고생하지 않을 때가 멀지 않았어요.

우리는 언제 올라가자구? 청평에서 전화 안 왔어?「어제 밤늦게 열 두 시 반 정도에 황 회장한테 왔습니다.」(‘평화대사 2002년 신년 세미나’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평화대사들을 잘 부려먹어야 돼요, 이제는. 자기들도 마음을 먹으면 영계에서 씌워 버려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집에도 가고 싶지 않고 학교도 통일교회를 거치지 않으면 가고 싶지 않은 것처럼, 마음들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신생(新生)을 체험해야 돼요. 새로이 태어나는 것을 체험해야 돼요. 청평이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중심본부가 청평에 연결되어 있어요. 거기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빠르지요.

오늘은 다들 뭘 하겠나?「바다가 조용합니다.」어저께 지귀도에 가서 꿩 두 마리 잡았다며? 토끼 몇 마리? 날이 좋구나. 날이 좋아. (이후 사냥과 배에 대한 보고와 대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과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를. 영계를 분명하게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생활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자, 그거 읽어요! (성 어거스틴의 ≪영계에서 온 참회록≫ 훈독)

가장 중요한 것은 몸 마음 일체

『……그녀는 항상 마음과 몸이 하나되지 못하여 수많은 갈등을 느끼면서도 천주님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수도생활을 정진하였다. 그러나 그녀가 지상에서 아무리 노력할지라도 몸과 마음의 통일과 영성의 성숙을 쉽게 실현할 수 없었다.

그 이후 그녀는 이곳 영계에 와서 천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사랑 속에서 지상생활에서 고민하던 문제를 해결하였다고 했다. 천주님의 사랑은 무소부재하며 전지전능하므로 그 사랑에 의해서 인간에 관련된 모든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것은 심신일체예요, 심신일체. 그것을 어떻게 이룰 것이냐 하는 것이지요? 심신일체! 그 기준을 못 세우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릅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몰라요. 원리를 모르면 말이에요. 통일을 위해서 이성성상으로 분립되었는데, 그것이 통일되면 더 높은 하나님의 심정권, 사랑의 세계와 통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분열된 몸 마음이 하나되면 현재 이상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면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복귀될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면 안 돼요, 원리. 지금 그것을 선생님이 쭉 들어 보면, 그것은 상식적인 내용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필요합니다. 중요한 문제라구요, 심신 일체가. 전부 다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눈과 귀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우주의 모든 것들이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만으로써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아무리 유명하고 자기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통하지 않아요, 우주에는 말이에요. 쌍쌍의 노정을 통해서 완성됩니다. 조그만 것부터 방대한 우주까지 쌍쌍을 이루고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발전하게 되어 있어요. 영계에 가더라도 딱 중심에 서 있는 그 자신으로서는 주위의 환경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를 모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도 전부 원리를 재교육하고 있는 때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지상의 원리를 알고 있는 사람들도 그것을 자기 혼자서 처음으로 만난 것처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더불어 만났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연체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을 못 느낀다구요, 자기 혼자서는.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니까 심신일체도 전체를 연결시키기 위한 절대적인 요인입니다.

단위를 이루지 않으면 공식이 생기지 않지요? 철학에서는 범주, 카테고리라고 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 카테고리를 맞춰서 어떻게 영향을 미쳐 가지고 우주의 상대권을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철학과 종교도 실패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심신일체입니다. 알겠어요?「하이.」심신일체! 심신일체의 원칙이 우주를 연결시켜요. 우주를 연결시킨다고 하는 거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자, 읽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심신일체를 이뤄야

『……그러면 왜 인간은 이러한 신들을 모시지 않고 독자적으로 살 수 없는가? 왜 인간에겐 어떤 것을 추구하는 욕망이 생겼는가? 인간의 허무성, 불완전성은 왜 생기는가? 그리고 왜 인간은 신에의 의존성을 가지는가? 인간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이나 천주님, 그리고 다른 차원의 신을 찾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타락의 결과로 모두 다 인간은 선악의 중간에 서 있지요? 그래서 선한 영향과 악한 영향을 받고 있는데, 그 동기를 몰라요. 언제든지 그러한 존재권을 원칙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환경의 모든 것이 맞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그것이 맞을 수 있는 길을 찾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한테로 돌아가야 됩니다. 하나님을 분명하게 알지 못하면, 하나님과 하나되지 않으면 그 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는 심신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것을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 가장 주목하는 것이 심신일체권입니다. 콧구멍도 하나가 막히면 힘들지요? 감기 같은 것이 걸리면 말이에요. 눈도 큰일이고, 귀도 큰일이고, 손도 하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몸과 마음도 이중으로 되 어 있는데, 왜 그렇게 되어 있는가를 몰라요. 그것은 사랑을 위해서라구요, 사랑을 위해서.

왜 남자와 여자가 태어났느냐고 할 때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그렇지!’ 할 수 없습니다. 여자로 태어난 이상에는 그렇게 태어난 목적이 있어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 보는 것이냐, 냄새를 맡는 것이냐, 맛을 보는 것이냐, 만지는 것이냐?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결혼해서 사랑의 일체권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오도쓰(凹凸)가 하나되는 거기에 수직으로 하나님이 통한다구요. 그것을 몰라요. 지금 가톨릭을 믿으면서 혼자 수양한다고 해서 완성될 수 없습니다.

왜 하나님 자신이 창조했느냐 하면 사랑 때문이에요, 사랑. 그런데 여자 혼자로서는 사랑이라는 것을 체휼할 수 없습니다. 남편이 있어 가지고 자기와 하나된 다음에 남자를 사랑하는 주인의 입장에 여자가 서는 거라구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남자 혼자로서는 여자가 없으면 여자를 사랑한다든가, 상대를 사랑한다고 하는 기원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남자이고, 남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여자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완성시켜요? 그것은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돈도 아니에요. 목적은 사랑을 위해서입니다. 우주의 중심을 연결시키는 그것은 참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왜 모든 만물이 쌍쌍으로 되어 있느냐 하면, 사랑을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은 남녀일체를 이룸으로 말미암아 가능한 것처럼 원칙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와 남자, 오도쓰가 하나되는 것은 결혼이지요? 그런데 오도쓰의 주인은 교차되어 있습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것이 아니에요. 남자의 생식기도 남자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상대권의 것이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의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사랑, 참사랑의 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참사랑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영적인 혜택이 없으면 안 돼요. 체휼권이라고 하는 것은 그냥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몸이 억압하고 있던 양심권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랑의 상대권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 문제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몸세계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를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한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해

인간 시조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아침해가 서쪽에 뜨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타락이에요. 어떻게 동쪽에서 아침해가 뜰 것이냐? 그것을 확인하고 모든 것이 그 기준에 통할 수 있도록 해방하지 않으면 체휼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아무렇게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분 좋을 때 반놀음놀이로 공부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인간 시조가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느냐 죽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상사병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상사병. 여자가 어떤 남자 때문에 병이 들었을 때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그 남자밖에 없습니다. 그 남자의 무엇이든지 필요해요. 그 남자의 모든 것이 여자의 희망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침으로 밀가루를 반죽해서 빵을 만들어 가지고 가서 먹이더라도 그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힘이 있는 거라구요.

완전한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해서 넘어갑니다. 데타라메(でたらめ; 엉터리)가 아니에요. 중심을 틀림없이 통해요. 그러한 사랑의 상대권은 누구든지 필요합니다. 그렇게 되어서 영계로 가면 모든 것이 통합니다. 방해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런 거라구요, 본래는. 중대한 질문을 하면, 하나님은 도망가는 것입니다.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인간은 원리원칙을 통해서 완성한 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의 세계를 상속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근본의 타입에 통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이 내려와서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을 물어 보면 하나님이 대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슨 고생을 해서라도 타락권을 넘어설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국가의 입장에서 말하면 헌법과 마찬가지예요. 헌법이 정해지면 천황도 어길 수 없는 거예요. 법적으로는 인간이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서 부부가 함께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려와서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창조원칙이 전부 다 무너지게 된다구요. 그러한 중요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조금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이 원리를 세웠기 때문에 영계도 전부 다 선생님의 통치 하에 들어와요. 전부 다 선생님한테 물어 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통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상속권이 생깁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 이론에 맞지 않은 것은 진리가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영계를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분명하게 자기의 입장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어디에 속하느냐, 영계에 가면 어디로 연결될 것인가를 분명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앎으로써 자기를 현재에 비교대조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것을 연결하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육신을 희생하면서 말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사라지게 돼 있어

육신이 원수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세 가지라구요. 먹는 것, 잠자는 것, 그리고 사랑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최후에는 아무리 수양을 쌓더라도 남자는 미인이 유혹하는 거예요. 여자가 그렇게 되면 남자가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지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 이후로 수천만년이 흘렀지만 인류는 그것을 못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몰랐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데 선생님의 시대에 와 가지고 처음으로 모든 것이 밝혀졌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요?

아무리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그 세계에 연결시켜 나가지 않으면 인류가 멸망해 버려요. 사라지게 되는 것이지요. 사랑의 상대가 없는 사람은 사라집니다.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사랑한다고 하더라도 혈통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불교라든가 가톨릭 같은 것은 희망이 없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느냐? 타락성이 있다는 것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타락성. 사랑을 접촉한 거기서부터 타락성이 생겼기 때문에, 그 타락성을 넘어가지 않으면 참사랑의 세계와 통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종교권에서 출가를 명하는 것입니다. 집을 나가라는 거예요. 그리고 독신생활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그것은 타락성을 벗기 위해서입니다. 왜 독신생활을 해야 되느냐? 사랑의 인연권을 남기는 이상에는 사탄권을 넘어갈 수 없어요. 그 둘입니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반대지요? 우주를 부정하라는 것이 아니라 우주를 긍정해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그리고 독신생활이 아니에요. 부부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창조이상을 완성한 기준 위에 섰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반대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을 지금까지 세계에서 종교권과 국가권을 포함한 모든 타락세계가 반대해 왔습니다. 그렇게 반대했다고 하더라도 그 반대세계는 끝날에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랑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사라지는 거라구요. 일본을 예로 들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아무리 노력했지만 끝날이 되면 일본 자체가 사라져 가는 거예요. 경제문제에 있어서 일본은 걱정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두고 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완성돼

통일교회의 문 선생에 의해서 이루어진 경제권은 때가 되면 큰일납니다. 지금 일본의 경제가 큰일이지요? 국채 같은 것을 30억까지 뿌리고 있어요. 아무리 국민들한테 은행에 저금을 장려하더라도 저금을 안 합니다. 국민들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국가의 방향에 보조를 맞추지 않는 거예요. 어떻게 맞출 수 있을 것이냐? 통일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어차피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요. 미국과 세계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적으로 가능하게 되는 거예요. 자연은 공식적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공식의 원형이라는 것은 하나입니다. 개인완성도 참사랑, 가정완성도 참사랑, 민족완성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가능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주의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개인주의가 되면 모든 것이 자기의 생각대로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사탄과 같은 입장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없애 버리고 새롭게 짜 맞추어 가지고 근본으로 되돌릴 수 있는 힘이 없으면, 자기 자신을 재창조하지 않으면 하나님한테로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통일권에서는 자기를 재창조해 가지고 하나님의 집에서 살 수 있는 자녀의 권한을 목표로 삼고 지금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의 경계선이 없는 일체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이라는 것은 전부 다 상대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도 남자와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참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에요. 그 사랑을 상대적으로 상속받은 것이 참아들딸입니다. 그렇지요? 타락했더라도 부모와 아들딸이 있으면 상속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다음에는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도 완성, 아담도 완성, 어머니도 완성, 아들딸도 완성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두 다 절대적인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면 사위기대의 중심에 도달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은 그 중심점을 잃어버린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각도가 틀어진 곳에서는 하나님의 이상이 완성될 수 없습니다. 틀림없이 사위기대지요? 그리고 90각도예요. 사 구 삼십 육(4x9=36), 360도입니다. (판서하시며) 전부 다 동서남북으로 이렇게 입체가 된 모든 것이 90각도가 됩니다. 1도만 달라도 안 됩니다.

그래서 90각도의 중심에 둘러싸이면 공명권을 가져요, 공명.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 알겠다. 인류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겠다.’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입장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쭉 자기가 조작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리에 철저하지 않으면 그 기점을 찾을 수 없습니다.

심신일체를 이루면 사위기대를 이루게 돼 있어

영계에서 보내 온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를 보면 사위기대가 얼마나 귀한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삼대상목적도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근본이라구요, 근본. 만약 심신일체를 이루면 반드시 사위기대를 이루게 되어 있습니다.

(판서하시며) 각도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렇게 되면 안 맞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맞출 것이냐? 공명권을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먹는 것, 잠자는 것, 정적인 세계를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나라, 부모, 처자식들까지 부정하지 않으면 거기에 못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도 혼자서 수양한다고 하지요? 둘이면 큰일납니다.

타락으로 얽혀진 것을 빠져나와서 이렇게 거꾸로 돌아와 가지고 다시금…. 이렇게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와서 올라가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올라갈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떨어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인간 자신이 발견하지 못하면 인류의 해방권은 영원히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모든 세계가 어느 누구도 수습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어요. 지금 그렇다구요. 일본에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독일과 프랑스 등 2차대전을 발발시켰던 6대 선진국에도 주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재림주가 오시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그들 나라가 모두 다 반대했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지금 57년이 되지만 말이에요, 60년까지 이것을 맞추어야 됩니다. 그게 원리관입니다. 그것은 헛되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공식적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호흡하는 것도 공식적이지요? 눈을 깜박거리는 것도 공식적입니다. 눈이 하나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않습니다. 듣는 것도 전부 다 평면상에서 수직을 중심삼고 하나되게끔…. 사위기대의 기반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각도가 안 맞으면 병이 나서 고쳐야 됩니다.

인간 자신도 그렇다구요. 본연의 세계를 중심삼고 전부 다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기점을 어떻게 찾아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게 쉽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은 프리 섹스 시대이지요? 여자의 생식기와 남자의 생식기 주인이 누구냐?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닌 거라구요. 어떤 남자와 여자라고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어요. 그 주인은 영원하고 불변적인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심신일체권을 이루는 것이 수련의 최고 목표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이기 때문에 사랑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생애의 모든 것, 동서남북의 모든 것을 통합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동쪽이면 동쪽의 세계를 종합한 남자, 여자가 서쪽이면 서쪽의 세계를 종합한 여자로서 최고의 기준에서 하나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기반이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사랑의 세계라고 하는 것은 찾아볼 수 없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은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 수습이 늦어지면 그 권내에 있는 인간들은 사탄에 의해서 사라지게 되는 거예요. 에이즈 같은 것에 의해서 말이에요. 에이즈를 치료할 수 있게 되면, 그 이상의 병이 생기게 된다구요. 인류는 선언하지 않더라도 자멸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한계점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문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일본도 큰일이지요? ‘통일교회! 싫어, 싫어, 싫어!’ 하면서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발전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반대받는 그 기준에 의해서 발전해 온 것입니다. 지금은 국가적인 기준을 넘었다구요. 지금은 영계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일체권이 됩니다.

그렇게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것은 자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자동적으로 된다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재창조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 수련이 무엇을 위한 수련이냐 하면, 심신일체권을 촉진하기 위한 거예요. 뭐 식사를 걸러서 보통은 모두 다 죽더라도 나만은 살아남아요. 뭐 잠을 안 자도 평생 동안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없어도 생애를 넘어가고, 남자가 없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수련의 최고 목표라고 하는 것을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누구든지 좋은 옷을 입고, 좋은 데 살고, 맛있는 것을 먹고 놀면서 살기를 바랄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하나님은 없는 거라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도약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도약하는 데 있어서 기준은 일본의 기준이 아니라구요. 일본의 기준을 부정하고 세계의 기준뿐만 아니라 천주의 기준까지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정면으로 만나야 되는데, 그러한 세계를 모릅니다. 원리를 모르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종교권의 분쟁과 한국 미국 일본의 수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두 평균연령이 몇 살이에요?「30세 정도입니다.」30세? 모두 다 신병들이지요? 통일교회의 신병들이에요. 열심히 공부하라구요. 아무리 공부하더라도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은 책에 안 나와 있습니다.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권한을 갖고 싶어한다구요. 육신이 말이에요, 자기를 중심삼고 세계의 모든 것을 갖고 싶어하는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상속이라고 하는 것은 점점점 없어져 간다구요. 죽으면 아무리 부자라도 국가에 모든 것을 바쳐야 됩니다. 마지막에 세계의 주인이 오면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데, 모든 것은 그 하나의 세계의 것으로 되돌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을 총생축헌납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뀌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지 않으면 하나님의 세계에는 영원히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제물의 시대는 구약시대, 아들의 시대는 신약시대, 그리고 부모의 시대는 성약시대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하나로 묶어서 하나님한테 바쳐야 됩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 그것을 수확해 받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해서 떨어진 것은 아담과 해와였습니다. 인간이었다구요. 하나님이 떨어지게 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 자신이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것은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나올 때는 처자식들도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세계적인 해와국가는 영국, 아벨국가는 미국, 가인국가는 프랑스였습니다. 거기에 대치한 것이 일본, 독일, 이태리였다구요. 내용은 꼭 그대로입니다. 반대의 국가입니다. 히틀러는 유대인과 기독교를 전멸시키려고 했습니다.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70퍼센트를 넘어가면 자멸하게 되어 있어요. 1차대전과 2차대전이 그랬고, 제3차 세계대전도 70퍼센트를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둘로 갈라져서 망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세계는 70퍼센트를 넘고 있다구요. 아무리 세계가 몸부림을 치면서 빠져나가려고 하더라도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미국도 그렇지요, 지금? 모슬렘과 기독교의 전쟁이라구요. 미완성한 종교권의 싸움입니다.

그렇지만 완성의 시기에는 모슬렘과 기독교도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통일교회가 모슬렘과 기독교를 하나로 만든다는 것을 지금은 세계가 알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종교권의 분쟁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수십년 전부터 그렇게 해 나왔는데 말이에요, 그것을 인정하게 된 거예요.

미국도 그렇다구요. 다음 번에는 선생님이 손을 대게 되면 아무도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나카소네를 선생님이 수상으로 만들어 주었고, 후쿠다도 선생님이 수상으로 만들어 준 거예요. 일본도 잘 몰라요. 한국도 그렇습니다. 전 대통령과 노 대통령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 세 국가들에 대해서 선생님은 하늘적인 입장에서 수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기성교회의 대통령으로서 통일교회를 박멸시키려고 계획했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문 선생, 하늘이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그 이상의 기반도 빈틈없이 닦아 놓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이든지 일본에서든지 말이에요. 지금 일본의 제국조사실이 알고 있는 이상으로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들이치게 되면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라구요. 외교적인 비밀을 전부 다 덮어놓고 마음대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옴 진리교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도 싸잡아 가지고 없애 버리려고 했지만, 그렇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뿌리를 빼 보면 끝이 없어요. ‘우, 이렇게까지…!’ 하는 것입니다. 미국도 놀라고 있다구요. 뭐 손을 대기에는 늦은 거예요. 그러니까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시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들?

영계가 통일돼 조상들이 협조하니 세계 통일은 문제없어

그래,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구요.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타락성이 연결되어 있어요. 타락성을 벗지 못한 사탄의 권내에 있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이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영국과 같은 선진국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도 사탄의 권내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권내로 들어오려면 소련이라고 하는 나라를 생각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중국도 그 나라를 중심삼고 2010년 이후에는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자랑하고 있는데, 그렇게 안 됩니다.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중국의 내부까지 선생님이 쭉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도? 지금 군사력의 재건을 주창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자위대의 중심부에 선생님의 길이 쭉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뭘 하고 있는가를 대번에 알아요. 그렇게 내외적으로 전문적인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세계를 요리할 수 없습니다.

영계도 전부 다 통일되어 있기 때문에 조상들이 지상으로 내려옵니다. 축복받은 조상들이 지상에 강림해서 협조하기 때문에 축복가정들이 승리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유엔에서 통일교회를 인정하면 3년, 4년, 7년도 안 갑니다.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왜 그러냐? 영계의 조상들이 직접 지상으로 강림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계를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조상들이 도와준다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차원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선생님이 미국에 가도 좋고, 안 가도 좋아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와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 같은 것도 문 선생이 한국으로 안 돌아가기를 바란다구요.

뭐 끝날이 되어서 일본도 선생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을 환영하더라도 일본에는 안 갑니다. 그렇게 가지 않더라도 수습할 수 있어요. 여러분을 통해서도 수습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안 가요. 중국은 여기를 중심삼고 수습해요. 그러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세계에서 통일교회를 추방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평화세계를 이루려면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시켜야

본래 이 해와는 어떤 입장이냐? 한국의 원수 중의 원수였다구요. 그런 걸 생각해 보면 어때요? 평화의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원수의 아들딸들끼리 결혼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싸웠지만 아들딸들에게 ‘너희들은 부모들보다 훌륭한 부부가 되어라!’ 할 수 있는 관계를 맺으면, 거기서부터 지상에 평화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어때, 사토?「사노입니다.」사노야?「예.」어때, 사노?「이제 뜻을 알겠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로마의 병사를 사랑한 것처럼 말이에요, 그 당시에 로마 사람들의 아들딸들과 유대인의 아들딸들을 축복시켰더라면 세계가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문 선생이 그런 것을 하고 있어요. 모두 다 원수들을 묶어서 국제결혼의 기반을 넓히고 있는 사람은 역사 이래 문 선생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일방통행으로 인류의 벽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이상세계가 발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원수의 딸을 며느리로 맞이할 수 있는 심정권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면 흘러가는 거예요. 흘러갑니다. 선생님한테 일본 사람들은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934회의 외침을 받은 가운데 900회 이상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것입니다. 일본이 어려우면 배를 타고 와서 한반도를 침범했습니다. 그러니까 원수 중의 원수라구요. 그러한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습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었던 것입니다. 영국, 미국, 그리고 프랑스가 재림주를 환영했어야 하는데 반대했기 때문에 거꾸로 된 것입니다. 머리 쪽을 전부 다 빼앗겼기 때문에 꼬리 쪽을 잡을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사탄은 그 양쪽을 다 가질 수 없습니다. 머리 쪽을 가졌으면 꼬리 쪽 은 포기해야 됩니다. 그렇게 사탄이 포기한 일본을 중심삼고 40년 동안에 경제대국이 된다고 선생님이 선포했습니다. 지금 보라구요. 유럽의 재산이 전부 다 일본, 아시아로 흘러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일본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국을 중심삼고 일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찾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아무리 일본이 그 권한을 유지하려고 하더라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지금 국가와 국민이 갈라져 있는 거예요.

일본 경제에 있어서 이것은 심각합니다. 저축을 장려하지만 저축하지 않기 때문에 은행의 이자가 제로입니다. 국민이 은행에 저금을 하더라도 이자도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안 합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국민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금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상, 경제, 정치적 힘을 가져야

누구든지 목숨을 걸고 일본 민족이 단합하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면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겠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면 일본의 앞길은 막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과 연결시키고 중국과 관계를 개선시켜야 되는데,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 미국에 대한 침략국이면서도 침략국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어 있지요?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그렇지 않다고 기록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그렇게 변명하더라도 거기서 빠져나올 길은 없습니다.

아시아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의 정부로서는 불가능합니다.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중국도, 소련도 전부 다 길을 닦아 놓고 있다구요. 저렇게 중국이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독일과 배후에서 묶어 준 사람이 문 선생이라구요. 그런 것도 전부 다 모르지요?

지금도 뭐예요? 자위대가 아니에요. 지금도 말이에요, 혁명적인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선한 테러단 같은 조직으로 악한 세계를 쳐부수기 위한 지하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불러 가지고 그런 데에 다 보낼지도 모릅니다.

누구든지 그냥 앉아 있으면 역사가 상속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인 힘과 경제적인 힘, 그리고 정치적인 힘이 있어야 됩니다. 앞으로 원리적인 세계로 들어가면 정치가 해마다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 자체는 국가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관리체제가 되는 것이지 지도체제가 되지 않습니다. 뭐 원리원칙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사상이 문제이고, 경제가 문제인 것입니다. 경제는 위해 주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일본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 미국도 그렇게 되어 있지 않지요? 사상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상이 통일교회에서는 틀림없습니다. 천주의 모든 것이 한 가족처럼 되어 있다구요. 천주일가(天宙一家)라는 원칙 위에 서 있습니다. 전부 다 형제예요. 그러니까 위하여 사는 것입니다. 모두 다 빚을 지면서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미국의 정치, 일본의 정치, 소련의 정치, 중국의 정치 등 다양한 모든 정치는 사라지는 거예요. 가정의 이상을 확대한 그러한 관리체제가 되는 것입니다. 정책도 없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정책이 남아 있는 이상에는 분쟁이 그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인간이 공동으로 세운 사상을 이루었다고 하는 것이 아니면, 하나님의 이상과 인간의 이상,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결속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이상과 사랑, 하나님의 이상과 사랑이 하나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일본도 큰일이지요? 지금 수상이 뭐라구요?「고이즈미입니다.」고이즈미, 오이즈미(大泉)가 아니라 고이즈미! (웃음) 아무리 중도정당이 생기더라도 360도 하나될 수 없습니다. 정당이 많으면 많을수록 국가의 체제는 무너지는 거예요. 민주주의로 4년 동안에 국가의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그러한 바보 같은 이론은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8년, 16년, 30년까지 연장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알고 지상에 혼자서 천하를 바라보면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루 하루를 준비해 나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족을 축복해 주지 않으면 세계로 통할 길이 없어

뭘 하러 30명이 오늘 여기에 왔어요? 선생님이 있다고 생각하고 왔어요, 없다고 생각하고 왔어요? 선생님이 없을 때 더 많이 오지 않으면 일본이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있다고 해서 따라오는 것은 뭐예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여러분과 헤어지는 것입니다. 모두 다 국가의 중심자들이 되면 여러분과 헤어지는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다구요. 종족이면 종족을 책임지고 거꾸로 타락한 종족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온 것을 말이에요, 중심을 넘어서….

이렇게 온 것이 말이에요, 올라가는 데 있어서는 거꾸로라구요. 종족을 넘어가기 때문에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가인과 아벨의 종족을 말이에요. 사노면 일본 전체의 사노 가(家)를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을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올해부터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지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습니다. 그 나라의 이름이 뭐예요?「천일국입니다.」천(天)이라고 하는 것은 둘이라구요, 둘. 그 둘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천(天) 자가 그렇지요? 천 자는 둘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는 것이냐? 주먹으로 하나돼요, 지식으로 하나돼요, 돈으로 하나돼요? 참사랑 입니다. 본래부터 하나님은 참사랑의 성립권을 침범당했는데, 그 기준 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천일국입니다.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사람의 몸과 마음도 쌍쌍으로 되어 있는데,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그것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타락을 몰랐기 때문에 말이에요. 무엇에 의해서 타락했는가를 몰랐어요. 이것은 사랑의 문제라구요. 사랑의 문제에 의해서 전부 다 상처를 입은 것이지요.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되는데, 현세계의 가정을 이루고 있는 심정권을 보면 엉망진창입니다. 일본의 가정을 보고 안착되었다고 선언할 수 없습니다.

천일국 안착 만세와 형제 수습

올해의 연두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예요? 자유․평화․행복! 하나님의 이상은 자유․평화․행복입니다. 세계의 이상도 자유․평화․행복이고, 인간의 이상도 자유․평화․행복입니다.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입니다. 안착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안착. 그런데 정착이라고 하는 것은 밖에서 들어와서 착지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안착이에요. 정착했기 때문에 안착입니다. 안 움직이는 것입니다. 동서남북으로 틀림없는 자리를 잡아서 안착해야 됩니다. 아무리 정착했다고 하더라도 동쪽이 서쪽으로 바뀌면 큰일납니다. 뒤집지 않으면 안 돼요. 북쪽이 남쪽으로 바뀌더라도 뒤집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정착한 다음에 안착 만세입니다. 만세가 뭐예요? 영원불변한 평화세계 만세라구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번 달 1일에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일본 사람들은 모두 다 돌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자기 부모들이 모두 다 반대했지요? 형제들이 모두 다 반대하고, 친척들도 모두 다 반대했지요? 그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가인을 사랑해 나왔지만, 이제는 세계가 달라졌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권을 사랑해야 됩니다. 우선 형제들이 하나되면 부모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 형제들 가운데서도 반대받았겠지요? ‘형님, 누나는 바카(馬鹿; 바보)다. 원수다!’ 라고 생각해 왔지만 말이에요, 그러한 시대가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형제들이 원수가 아닌 거라구요. 그들은 망해 가는 와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런데 원리를 들려주면 대번에 휙 도는 거예요. 영계도 수련회를 통해서 전부 다 돌아가는데, 지상은 더 빠릅니다. 형제들로부터 반대를 받을 때보다 3배 이상으로 더 노력하라구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래도 하나될 수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바카들입니다.

일본을 넘어서 세계까지 갈 수 있는 다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 안에서는 태평양을 건너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태평양을 건너서 지구를 한 바퀴 돌고 동서남북을 360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안 따라오는 사람들은 바카들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고 한다구요. 죽어도 고․마루(五․0)밖에 없습니다. 햐쿠․마루(百․0)가 안 된다는 거예요. 50퍼센트면 낙제입니다. 여러분이 바카예요, 뭐예요?

바카의 반대가 뭐예요?「가시코이(賢い; 현명하다)입니다.」반(反) 바카, 무(無) 바카, 무슨 바카…. 가시코이와 바카의 반대말은 다르잖아요?

형제들을 수습하면 부모와 종족까지 수습할 수 있어

지금 여러분이 반대하던 형제들을 만나면 물고 늘어져서 ‘이 녀석, 왜 반대했어? 유엔까지도 문 선생을 환영하는 경지를 넘어가고 있는 데, 지금 일본에서 반대한다는 게 뭐야? 일본 조상들이 나쁘다. 천황․수상․대신들이 잘못하고 있다.’하면서 설득시켜 가지고 복종시킬 수 있는 힘이 없다면 통일용사가 아니라구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러한 자신이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 왔지요? 축복을 받았으면 그것은 절대적이라구요, 절대적. 일방통행으로 종족과 국가를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천하통일은 유엔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형제들을 수습하라구요! 그들을 죽여 버려야 되겠어요, 살려서 데리고 가야 되겠어요?「살려서 데리고 가야 됩니다.」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살려서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형제들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형제들이 하나되면, 부모는 자동적으로 수습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부모의 형제들까지 소화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촌들까지 소화하게 되면 천하의 모든 것이 소화될 수 있습니다. 원칙은 간단해요. 알겠어요?「하이.」

그거 소화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문제없다구요. 국가를 소화하고 세계까지 소화하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형제들을 소화하지 못해요? 그렇게 되면 부모는 형제들한테 소화하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뒤에서 ‘해라, 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말씀을 들어요!’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촌들까지 그렇게 만드는 거라구요. 그러면 나라까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형제 수습, 그 다음에는 뭐예요? 형제들을 수습하게 되면 부모를 수습할 수 있어요? 수습할 수 있어요, 없어요?「수습할 수 있습니다.」딱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서 당당하게 부모한테 충고하는 거라구요. ‘자식의 말이 옳다고 생각해요, 틀렸다고 생각해요?’ 하면 옳다고 생각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복종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대번에 정지공작을 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형제와 부모를 소화하면 만대의 조상들을 연결시켜서 평화의 길을 자동적으로 닦을 수 있습니다. 어려울 것이 없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가능합니다.」가능천만(可能千萬)이라구요. 단번에 평정해 버립니다.

알겠어, 사노?「하이.」형제가 몇 명이야?「일곱 명입니다.」일곱 명을 소화하는 것이 어려워, 어렵지 않아?「어렵지 않습니다.」빨리 돌아가서 하라구! 네 혼자서 고생하는 것보다 일곱 명이 함께 노력해서 부모까지 포함시키면 9명이 되잖아? 단번에 아홉 명이 되어서 사흘 만에 돌아간다구요.

네가 부모한테 반대받고 형제들한테 반대받은 모든 역사적인 내용을 알고 있겠지? 통일교회는 그렇게 망하는 것이 아니라구. 세계가 환영하게 되어 있다구. 지금의 상황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루빨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노 가(家)는 몰락해서 망한다구.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경지를 전환시킬 수 있는 경계선 위에서 당당하게 올바른 길을 형제들에게 가르쳐 주어야 되는 거라구.

만약에 부모가 수습되면 친척들까지 생각해 보라구.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생일날 같은 때 친척들이 많이 모이면 얘기하는 거라구. 그들이 모두 다 예전에는 반대했지만, 올바른 말을 하는 앞에서는 머리를 숙이지 않을 수 없을 거라구. 그러면 대번에 종족을 수습할 수 있다 이거야.

그러한 시대가 되었으니까 길바닥에서 전도할 필요가 없어요. 그 종족 가운데는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사회의 수많은 인맥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사람들이 모두 다 들어가 있어요. 그 사람들을 소화하게 되면 대번에 국가까지 넘어갈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없는 거예요. 이제는 국가의 권한을 주장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그것은 일본과 미국 등 모든 선진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련과 중국도 그렇지요? 미국은 기독교국가인데, 지금 구교와 신교를 선생님이 수습하고 있습니다. 4월 27일에는 말이에요, 종교 지도자들 14만4천 쌍을 축복하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에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은 전부 다 포함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하에 무서울 것이 없게 됩니다.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고 한국에 오니까, 모두 다 ‘우와, 문 선생이 이렇게 한다.’ 하면서 놀랍니다.

형제만 수습하면 종족뿐 아니라 일본열도가 축복권 내에 들어가

옛날 같았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모두 다. 국민 전체가 ‘문 선생을 죽여라!’하면서 나라의 도적으로 몰아서 쫓아내려고 했을 것입니다. 지금은 문 선생 쪽으로 모두 다 기울어져 있습니다. 남북통일은 문 선생밖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것은 지식층의 사람들이 이론적으로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 통일되면 일본은 단번에 깨집니다. 중국과 소련은 즉시 연결될 것입니다. 일본이 계속해서 반대하면 대번에 북해도는 소련, 규슈는 중국, 혼슈(本州)는 미국이 점령해서 예전에 패잔국가로서의 비참한 입장으로 돌아가게 될 거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에 패전한 국가로서 변상도 하고 있지 않다구요, 변상. 손해배상을 말이에요. 그것은 장개석 덕택인데, 장개석을 그렇게 하도록 시킨 것은 문 선생입니다. 그러한 야쓰라(奴ら; 놈들)가 역사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나라를 세워서 평화대사들을 세웠지요? 일본도 2천800명이에요?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마다 모두 다 평화대사를 임명했습니다. 그 사람들을 위해서 대사관을 세우는 거예요. 그리고 유엔에서 종교국으로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로마의 교황제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대번에 대사관을 만들면 유엔은 당장에 선생님에 의해서 수습될 것입니다. 주인이 없어요, 유엔도.

그러한 세계적인 실상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호(あほう; 천치)예요, 바카예요? 아호, 바카?「둘 다입니다.」응?「둘 다입니다.」(웃음) 아, 어느 쪽이냐구? 그 둘 가운데 더 나쁜 것이 아호야, 바카야? 바카는 무슨 자를 써요?「마(馬)와 록(鹿)입니다.」생식기가 제일 큰 것이 말이라구요. 그거 알아요? 그리고 사슴은 왜 바카에 들어갔어요? 그것은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짧아요. 딱 이것으로 끝나요. 말은 대단하지요? 말이 관계할 때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합니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바카라고 한다구요, 바카. 그거 가장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바카라고 한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장 나쁘다고 하는 것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가장 좋은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녀의 관계를 가장 나쁘다고 했지요? 이야, 사탄은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가정도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국가도 성립될 수 없고, 모든 게 없어져 버립니다. 그렇지요? 가장 귀한 것입니다. 생식기는 생명의 궁전이라구요, 생명의 궁전. 그리고 사랑의 궁전, 혈통의 궁전입니다. 가장 귀한 거예요.

선생님도 아홉 시가 되면 돌아가지요? 뭐 만날 시간이 없어요. 13일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기념일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한국의 평화대사들이 550명 정도가 와 가지고 교육받고 있습니다. 두 번을 했어요, 두 번. 만나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시간이 없기 때문에 훈독회의 중간에 여러분에게 한마디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고 돌아가라구요. 알겠어요?「하이.」자, 계속하라구. (훈독 계속)

다 됐어? 기도하자구, 효율이! (김효율 회장 기도)

일본 멤버들, ‘형제 수습’ 해봐요!「형제 수습!」그것을 통해서 부모의 수습도 문제없습니다. 그게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그것을 계속하면 일본이 구원받아요. 일본이 구원받는다구요. 그거 어려울 것이 없는 것입니다. 한 가정을 수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제들을 묶으면, 나이가 많은 부모들은 그 아들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되어서 할아버지를 통해서 종족들까지 묶게 되면 일본열도가 축복의 권내에 들어서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그렇게 결심하고 돌아가야 하는 것이 이 수련회에 참석한 가장 중요한 목적이 아닐 것인가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모두 다 선구자들로서 일본에 돌아가서 종족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에 바칠 수 있는 그러한 기쁨의 시대를 상실하지 않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는 무슨 책임을 지고 있다고 했어, 교회에서? 신병이야? 열심히 공부해서 네 자신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라구! 자! (경배)

어제 다음 하라구. (성 어거스틴의 ≪영계에서 온 참회록≫ ‘6. 우리 인간이 살아가야 할 방향과 목적’부터 훈독)

영계의 메시지를 전달 안 하면 가는 길에 지장이 많아

『……제2부 성 어거스틴과 강현실 여사의 축복과 서신교환』

세계일보!「예.」저거 냈나?「예.」성 어거스틴 저걸 단독편으로 해 가지고 내도 괜찮을 거라구.「예.」안 냈지, 저것?「김활란 여사하고 김일성 그거 준비하고 있습니다.」김일성하고 박 마리아, 그 다음에 흥진의 고백이라든가 유 협회장의 기록까지 첨부하는 게 좋아.「예.」

그거 낸 다음에 어거스틴이 통일교회로 개종해 가지고 지내던 사연을 밝혀 놓아야겠어. 저걸 전달 안 해주면 통일교회가 가는 길에 지장이 많아요. 영계도 바라고, 또 어거스틴 혼자가 아니에요. 관계되어 있는 수많은 기독교인들, 후에 뜻의 길을 가야 할 사람들의 길을 막는 것이 되는 거예요.

발표한 저것을 보고 돌아선 그 기준이라는 것은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영계에 간 그 사람들이 지상에 이런 메시지를 통하여서 그 결과가 큼에 따라서 지상세계에 살지 못한 자기들의 역사적인 한을 해원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전달해 주고 가야 할 것이 사명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저 보고한 내용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뭐라고 하겠어요? 믿지 못했다고 하겠나, 알지 못했다고 하겠나? 저렇게 간곡히 자기들이 부모에게 부탁하고 자기 자식에게 부탁하고 그 나라의 왕에게 부탁하더라도, 그걸 참고하고 사실인지 아닌지 살펴 가지고 결정해야 할 텐데, 살필 수 있는 내용을 전달 안 해 가지고는 문제가 자기들에게 있는 거라구요. 듣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는 거지요.

저렇게 저 양반이 저러는 것이 하나도 그릇되지 않아요. 그릇되지 않다는 거예요. 지상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미쳐지지, 지상에 미완성한 것이 천상에 완성을 가져올 수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 같은 양반들이 와 가지고 지상에 모든 탕감조건을 세워서 천상까지 다리를 놔 놓은 거예요.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거기에 이의가 없습니다.

성에 수고해 가지고 다리를 만들었는데, 건너가야 할 것이 주목적이지 어떻게 만들고 무엇이 안 됐다고 평하는 것이 주가 아니라구요. 따라가야 할 것이 자기 책임이에요. 매번 강조하지만,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 불신하지 말라구요. 미진한 것이 있으면 선생님이 영계의 상헌 씨보고 재검토하게 해 가지고 그것을 바로잡아 줘야 돼요. 미분명한 것을 반드시 탐구해 가지고 밝혀놔야 된다구요.

김영순! 안경을 끼고 그렇게 끄지 말라구. 대개 영매인들은 저렇게 끈다고 자기 눈을 가리고 안모를, 얼굴의 모양을 가리려고 하는데 그러지 말라구.「지금 눈 수술하고 얼마 안 돼서 눈이 너무 아프니까 그래요.」어디가 아파? 눈이 아파서 그래?「수술한 지 한 20일 됐습니다.」수술했어? 안경을 안 끼는 것보다 못하다구. 이상하게 보인다구.

사람은 자기 본성의 타고난 그 모습이 제일 좋아요. 인간이 가장해 가지고 꾸며 놓은 것보다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저거 얼마나 불쌍해요? 그러니까 2천7백년 전, 2천3백 몇 년인가? 2천6백 몇십년 전에 난 사람들이에요. 1천7백, 1천6백년인가? 그러니까 1천6백년 전에 태어나 가지고 도의 길을 지금까지 지켜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마음대로 산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시는데 하나님을 잘 모른다구요. 보이지 않아요. 여기와 똑같아요. 원리를 밝혀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아버지인 줄 알고 여호와의 집에 가야 할 것이 본향의 목적지인 줄 확실히 아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탕감의 노정이라든가 복귀의 모든 공식을 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불가피한 원칙이라구요,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싫든 좋든 영원을 두고 그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직접 가르쳐 줄 수 없어

짧은 세대에 지상에 와 가지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머리를 휘젓고 다녔댔자 아무 소용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30년, 40년 되었어도, 들어올 때하고 지금 심령 기준이 얼마만큼 발전했느냐 하는 자체 비판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자숙해야 돼요. 가면 갈수록, 하늘을 모시는 생활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죄인인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천년 만년 회개해도 타락한 원죄의 뿌리를 거쳐갔던 그 흠은 남는 거라구요. 그게 제일 고통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저 영인들 전체가 낙원에 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낙원에 가서 백년은 고사하고 몇천 년을 기다려요. 그것이 웃을 일이 아니에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땅 위에서 자기들이 살면서 다 알면서 못 살고 가 가지고 저 밑으로 들어가면‘아차!’ 아무리 후회했댔자 길이 없어요.

그러려면 자기 후손이라든지 누가 알아 가지고 책임져 가지고 벗겨 주기 위하여 자기 생명을 걸고 건네주는, 메시아와 같은 책임을 할 수 있는 혈연적 관계의 사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대가리들 커 가지고 잘났다는 녀석들은 안 믿는다구요. 김영순이가 문제가 아니에요. 영계의 상헌 씨가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알고 있는 기준과 일치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맞춰 나가야 돼요. 선생님도 오래지 않아 저나라에 갈 것 아니에요? 맞춰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 할 때는 심각해요. 시작해 가지고 한마디 틀리면 벌써 안다구요. 그것은 더 심각한 세계의 기준에 맞춰야 된다구요. 적당히 안 돼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면서 자기들이 자기 중심하고 그늘이 져서는 안 돼요. 그늘이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이라는 말 알지요, 정오정착? 자기 중심삼은, 자기 가정 중심삼은, 나라 중심삼은, 생각하는 사상 기준이 그림자가 생기느냐, 안개가 끼느냐, 구름이 끼느냐? 자기들이 자기는 깨끗하고 정비하고 정숙한 아름다운 자체라고 암만 선서하더라도 미치지 못해요.

저런 양반들이 도를 닦으면서 수련 과정을 거쳤지만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흥진이도 그렇지요. 그렇게 몸부림치고도 물어 보면 답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계시 같은 것, 몽시 같은 것이 필요해요. 상징적으로 가르쳐 줘요. 직접 가르쳐 주면 걸려요. 하나님 자신이 인간의 책임분담을 범하는 거예요. 못 가르쳐 준다구요. 인간이 뚫고 올 라가야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원리를 전부 선생님에게 가르쳐 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개척이에요. 저나라 영계의 영인들을 대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개척이라구요. 중요한 문제에 부딪치면 반드시 답변 안 해요. 기가 차는 거예요.

부모라고 알았지만, 아버지라고 알았지만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이 불쌍한 것입니다. 그 고통이 역사적인 한으로 남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제일 가까운 사랑하는 대상권의 가정을 가지고 가정 전체 할아버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손자, 손자의 아들까지 계열은 4계열이지만 3단계 되는데, 억척만세를 통해 구약시대․신약시대, 2천 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고개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때가 되면 영의 자리에, 영에 들어간다구요. 개인시대 완성해야 올라가는 거예요. 가정시대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또 여기서 가정시대 이렇게 전부 다 거쳐 넘어가야 돼요. 국가시대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전체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책임하지 않으면 넘어설 수 없습니다.

모르니까 선생님을 눈감고 따라가야 돼

그러니까 수많은 도인들이 그 고비를 연결 못 시켰어요. 출발과 기준이 말이에요, 출발한 목적 지대에 가서 열매를 맺혀야 돼요. 개인시대를 중심삼고 또 나가서 여기서 맞추어야 돼요. 개인완성, 가정완성까지 합해 가지고 이 절반 절반 이중 되는 것을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왜? 왼쪽은 사탄세계라구요.

언제나 영의 자리에서 개인의 심정권, 가정의 심정권은 수직이에요. 개인의 심정, 가정의 심정, 부모의 심정권은 일치해야 돼요. 이것이 끝나거든 민족의 심정권으로 커 나가고, 그 다음에 국가의 심정권, 세계의 심정권으로 크는 거예요. 국가의 심정권은 사탄이 책임분담 못 함으로 말미암아 걸려진 거예요. 소생․장성․완성권을 넘어서야 돼요. 완성권은 세계와 천주가 돼요. 국가기준을 넘어서게 되면 천주로 가는 길은 이미 메시아가 와 가지고 다 개척해 놨어요. 갈 길을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수난이 아니라 환영받으며 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바로 금년이 뭐냐 하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아벨권인 자기 일족, 자기 나라를 위하던 시대가 아니에요. 그걸 버리고 가인 세계를 중심삼고 가인 개인을 자기 누구보다도,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보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동생으로서 형님을 대해 생명을 바쳐 구했다는 그 자리에 가야 사탄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는 말이 그런 말이라구요. 가정도 가정적 십자가의 그 길을 가야 돼요.

기독교가, 구교․신교가 해방 후에 선생님을 모셨으면 선생님 가정이 이렇게 깨지지 않아요. 그 가정 자체, 문 씨도 절반 깨지고 최 씨도 전부 다 깨졌어요. 역사시대에 선생님과 관계되었던 최 씨, 박 씨가 전부 다 깨져 나갔다구요. 그걸 탕감해야 돼요. 깨졌다고 그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일대에 모든 걸 메워 놔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 씨들을 대해서 강요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사돈 된 사람들이 박 씨입니다. 3분의 1이 넘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최 씨도 그래요. 다 복귀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집에 들어 오면 집에 사탄의 가시철망이 쳐져 있으면 안 돼요. 가시철망 기둥 박은 자리도 다 빼 버려야 돼요. 심각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년이면 춘하추동 계절이 달라지면 자기 일생을 반성해야 돼요. 자기 10대로부터 20대, 30대, 40대에 뭘 했다는 것, 자기가 어려워 가지고 거짓말한 것이라든가 잘못한 것을 다 안다구요. 그걸 반성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3대권의 사람들이 있으면 찾아가서 직고하고, 3대니만큼 3배 이상 갚아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탕감노정이 있다는 것을 다 모르고 있어요. 모르고 있으니까 선생님을 눈감고 따라가는 거예요. 봉사라구요. 봉사는 밧줄이든 지팡이든 잡고 따라가면 되는 거지요. 거기에 물 있고 강이 있다면 강이 있다는 걸 아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이 미지의 함정을 건널 수 없어요. 미지의 바다를 건널 수 없어요.

영계의 사실을 믿지 못하고 가면 반드시 문제가 돼

고해(苦海)라는 것은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바다는 음녀가 앉은 물을 말하는 거예요. 사탄이 그러잖아요? 그걸 건너가야 돼요. 다리를 놓고 건너가야 돼요. 자기는 못 가요. 배가 있든지 다리를 놓든지,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든지 뭘 타고 가든지 해야 돼요. 타고 가려면 꼭대기의 출발지에서 정착해 가지고 저기까지 갈 수 있는데, 그것이 틀림없어야 돼요. 하늘이 돕지 않고는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를 만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 선조들이 수천년 동안 쌓은 핏줄을 통해 가지고 악한 세계에 있어서 선한 공적이 있기 때문에 들어왔다구요. 들어왔는데 자기 조상들보다도 위하는 생활을 해야 할 텐데, 그래야 열매를 맺히고 뿌리가 더 깊어질 텐데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 들어온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갔어요. 서울대학 나왔다고, 자기가 뭐 외국에 가서 공부했다는 사람은 한 놈도 안 남고 다 떨어졌다구요. 그건 가을에 가 가지고 열매를 따기 전에 잎이 중간에 떨어져 비료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 감나무 봤어요, 감나무? 잎이 다 떨어졌는데 감 알만 달려 있어요. 이게 서리를 맞아 가지고 얼었다 녹았다 해 가지고 물커져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게 자연히 떨어져야지 인간이 따게 되면 상처를 입어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이 얼마나 귀한 땅인데, 청춘시대가 얼마나 귀한 시대인데 나이 많아져 가지고 자기가 영계에 미비한 것을 짓겠다고 하면 얼마나 바빠요?

저것이 다 사실이에요. 알겠어요?「예.」의심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원리를 찾느라 고생하고, 다 그런 기준에서 영계를 관찰한 내용을 말씀 주제별선집 11, 12권에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저건 실상이지만, 이건 내용, 어떻게 구성돼 있는가를 밝혀 놓았어요. 그것이 전부 다 맞는다구요. 50년 전에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지금 다 맞는 거예요. 왔다갔다하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예.」

믿지 못해 가지고 ‘선생님, 나 이렇게 됐습니다.’ 하겠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기서 선생님이 그렇게 간곡히 부탁한 걸 다 이루지 못했다는 거예요. 반드시 문제가 된다구요. 문제가 되면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다시 되돌아와 가지고 탕감노정을 세우지 않고는 어쩔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축복해 주었는데 두 번씩 축복받는 법이 있어요? 두 번씩 축복받은 사람은 다 저나라에 가서 재차 수속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잘못하게 되면 잘못한 것도 벗어날 수 없어요. 거기에 책임져야 돼요. 거기에 세계가 걸렸으면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가 지금까지 낙원에 가 있는 것은 뭐냐? 메시아의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심각했어요? 왕권 수립도 40일 기간에 형장의 교수대에 나갈 수 있는 걸 바라보면서 그걸 어떻게 넘어서느냐 하는 거와 같이 심각했던 거예요. 몇천년 역사가 틀어지느냐 하는 그런 자리의 뭐라고 할까요? 여기 외줄 타는 광대들 있지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런 심각한 때였는데 누가 믿었어요? 누가 받들었어요? 내가 믿고 내가 이만큼 받들어 가지고, 시간만 있으면 미국 50개 주를 순회할 때 아침이 되게 되면 훈독회 한 것입니다. 50개 주에서 매일같이 두 시간 이상 네 시간 반까지 해 가지고 아침도 못 먹고 비행기 타느라 뛰쳐나간 적이 많아요. 그것이 다 영계의 기준을 맞추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는 생각할 때 ‘아이구, 한 시간인데 뭐야?’ 했지만 말이에요. 한 시간을 누가 정했어요? 사람이 이제 한 시간 후에 죽는다고 하면 죽겠다고 해요, 더 살겠다고 해요? 사망권을 이기고 더 살겠다는 작자들이 한 시간 내에 자기 살 수 있는 권한을 찾지 못하고는 넘어설 수 없어요. 그거 스톱되는 거예요, 스톱.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숙명적인 과제로 알고 생명을 걸고 넘어가야

어제는 내가 선문대학에 늦게 갔다 왔는데, 거기 교수들을…. 이제 내가 여기를 떠나야 돼요. 선생님이 떠나면 언제 올지 몰라요. 온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이북에 가게 될 때, 성진이 어머니하고 성진이 42일 되는 아기를 쌀 한 톨 없는데 내놓고 국경선을 넘어서라고 명령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차요? ‘나 못 가겠소.’ 주저하면 사탄이 참소하는 거예요. 절대신앙 기준이 안 되었다고 말이에요.

선생님도 그래요. 누구와 약속하고 안 지키면 그것이 한 달, 몇 달 씩 가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3년까지 가더라구요. 기도하면 기도가 뚝 막혀 버려요. 그래, 지옥이지요. 그런 걸 볼 때, 자기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그릇되지 않는다는 것,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없어요. 거기에 목을 걸고 사는 거예요.

세상에 복잡한 문제들이 있더라도 자기 책임을 해야지, 피하겠다고 하면 피해지나요? 몇십 배, 몇백 배 더 큰 탕감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러니 숙명적인 과제로 알고 나만이 가야 할 길이니 그걸 소화하고 넘어가야 돼요.

자기들이 내일 죽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며칠이면 떠난다고 그 기간을 정해 가지고 생각해 보라구요. 6개월이면 6개월, 1년이면 1년 매번 죽음에 대한 사망권을 놓고 그것이 앞에 가로놓여 있어요. 그 걸 자기가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래, 흥진 군 승화식을 할 때 심각해요. 죽음의 자리에서 사랑의 승리의 패권을 들고 나서야 돼요. 아들 죽었다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 죽은 것 생각하면 안 돼요. 죽었다는 생각 없이 그 자리를 왕래해야 돼요.

어느 누가 흥진 군이 영계의 총사령관이 된다는 걸 누가 믿었어요? 문 아무개 도적놈 심보 가졌다고 했을 거라구요. ‘자기 아들 죽은 걸 놔 놓고 무슨 뭐 영계의 사령관이야? 아, 수많은 인류가 왔다 갔는데, 수많은 종교의 위대한 위인들 성인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에 사령관이 돼?’ 그거 누가 믿었어요?

어디 윤정로, 믿었나, 못 믿었나?「아버님 말씀이니까 믿으려고 했습니다.」믿으려고 한 것이 믿은 거야? 보려고 한 게 본 거야? 생각한 건 생각한 것이지. 하려고 하고 생각한 것은 안 된다는 거예요. 구름도 없고 안개도 안 낀 그 길을 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왕권 즉위식도 그래요. 누가 믿었어요? 하나도, 아무도 없어요. 따르는 어머니도 그렇지요. 그거 얼마나 고달파요? 고달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몇 년 됐나? 일년 됐구만, 일년. 일년 동안에 얼마나 바빠요? 영계를 수습하느라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심정을 가지면 여러분이 나라 찾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눈떠 가지고 동산 사방을 보니 저 건너편에 남아진 것이 상 움막 알아요? 상 움막, 이게 무엇이냐 하면, 시체 나가는 장사할 때 쓰는 기구들을 갖다 보관하는 집이에요. 다 없어졌는데 상 움막이 남았어요. 그 집까지 가 가지고 자기 흔적을 남겨야 된다구요.

그래, 예수님도 3일 동안 지옥에 가서 떨어져 나갔던 것은 그걸 거쳐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땅에 닿지 않아요. 땅에 닿아 가지고 올라오게 되어 있지, 나 땅에 닿았다고 올라왔다고 하면 되나요? 자기 양심은 거짓말이라는 걸 아는데.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자기들 하는 일들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생명을 걸고 하는 거예요, 생명을 걸고. 아무나 이 일을 마칠 수 없어요. 한 가지 못 하게 되면 선언하고 해야 된다구요. 나라에서 대통령이라도 법에 걸리면 꼼짝 못 하고 걸려 넘어가지요? 걸려 넘어가나, 안 넘어가나?「걸려 넘어갑니다.」‘나 그거 상관없다.’ 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제일 고심하던 것이 3대 요건이에요. 그게 뭐예요? 순결문제, 그 다음에 뭐라구요? 형제들 가운데 자기가 잘났다고 자기가 손자든가 할아버지보다도 좋다 하면 인권유린이 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천사장이 그랬어요.

인권유린, 순결 침범, 그 다음에 뭐예요? 공금 약취예요. 우주 전부 다 공금을 도둑질했어요. 타락의 근본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씻기 위해서는 나라 앞에, 세계 앞에 순결해야 돼요. 부끄러워 가지고 안 돼요. 순결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평준화예요. 형제입니다. 형제 가운데 얼굴이 새까맣다고 차별할 수 있어요? 얼굴이 희다고 차별할 수 있어요? 색깔이 문제가 아니에요. 형제예요.

색깔은 보호색이라는 거예요. 박구배, 빠꾸 알지? 빠꾸를 강에서 잡을 때는 도라도같이 황금빛이에요, 황금빛. 잡아 가지고 배에 올리면 5분도 안 지나서 새까매져요. 보호색이 무섭다구요. 자연의 만물은 자동적인 면에서 보호하게 되어 있어요. 환경이 나빠서 죽었다는 말은 안 돼요. 보호색이 있기 때문에. 보호색이 보호할 수 있는 반대에 갔으니 그건 할 수 없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과면 사과 껍데기도 사과고, 안에 있는 살도 사과고, 씨도 사과고, 그걸 지탱하는 골자도 전부 사과예요. 다른 것이 대체할 수 없어요. 그걸 대체하면 대체된 그 본질의 차이만큼 그 열매에 영향이 있어요. 여러분은 사과면 사과 본질이어야 될 텐데 딴 본질이 됐다면 여러분 열매가 사과가 아니에요. 그건 대번에 알게 되어 있어요. 심각한 문제라구요.

안 하면 좋겠다고 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사탄이 시험을 해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책임 소행을 못 하면 안 돼요. 김영순이도 뭐 사탄이 시험한다고? 하기 싫어하니까 그렇지. 좋아하나, 하기 싫어하나?「안 싫어했습니다.」아니, 그렇게 하는 게 힘들어, 힘 안 들어? 「힘은 들지요.」힘 안 들어?「힘들어요.」힘드니까 좋아, 나빠?「아버님 말씀대로 순종하고….」순종하면 힘든 것도 넘어서야지.

벌써 2년 전부터 이 일을 준비했어요. 때가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4대 성인들, 역사에 남은 하늘나라…. 지금 그래요. 언론인들이 반대하지요? 내가 세계언론인대회를 해 가지고, 언론인들로서 영계에 간 유명한 사람들 몇백 명을 언론인대회에서 말이에요, 불러다 놔 가지고 그 현장에서 증거까지 해야 돼요.

무서워하지 말라구. 알겠어?「예.」대통령 앞이든 어디든 하나님 앞에 가도 ‘나 당당합니다.’ 할 수 있어야 돼. 당당하면 뭐…. 그런 마음을 갖고 있지 못하니까 지금 이렇게 자꾸 몸에 지장이 오지. 힘이 나야 된다구. 자기가 하는 일이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해방적 권한과 죽을 사람들을 사지에서 부활해 역할을 일으킬 수 있는 그 권위가 자기 일생에 미칠 권위가 아니야. 하나님 자체에 머무를 수 있는 그 권위가 자기를 통해서 나타나야 하는데, 천번 만번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앞서면 술술 풀려가서 벌써 다 끝났을 거라구.

상헌 씨가 하다 말고 그만두자고 그래? 지금 걱정이 태산 같아. 하라는 대로 하려니, 선생님 성격을 알거든. 상헌 씨가 바빠 안 해?「해내겠습니다.」

뭐 사탄의 시험이 왔다고? 좋아하지 않고, 자기 아들딸을 생각해 가지고 힘들다고 하니 그렇지. 죽음의 고개를 넘어서야 돼. 죽어서라도 내 손을 쓰라고 할 수 있게 그 길을 찾아가 보라구. 사탄이 어디 와서 반대를 해? 언제든지 안 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안 그래? ‘내 몸도 건강하지 않은데, 이러다 중간에 언제 쓰러져 갈 줄 모르는데….’ 이러니 그렇지.

가면 큰일이야. 다시 와서 못 해. 누가 해 주겠나? 자기 딸이 있나? 「없습니다.」그럼 누가 있어? 형제 있나? 재림해서 도와줄 사람 있어? 언제든 내가 하겠다는 사람 있어? 그걸 좋아해야 아들딸도 그렇고, 동생이라도, 형님이라도 ‘우리 동생은 참 훌륭하다. 세상에 남모르는 일을 저렇게 하면서도 보람 있게 산다.’ 할 텐데. 그러면 김영순 밖에 없나? 딴 사람 세우고 영계에 데려가면 어떻게 하겠나? 꼴 좋겠다! 상헌 씨가 한 것이 자기가 한 것이 아니야.

상헌 씨 말 가운데 문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오지? 그런 말 기억해? 영계에서 데려간 거야. 통일교회에 그만한 사람이 없어요. 모든 종교권 내 배경,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잡교까지 거쳤고, 사상도 다 거쳤어요. 그러면서 겸손한 양반이에요.

그 양반이 정치문제에 대해서 선생님에게 물어 보고 결론을 지어야 될 텐데, 언제나 와서…. 또 물으려고 온 걸 내가 알아요. 몇 번, 수십 번 왔다가 간 거예요. 그래, 내가 얘기했어요. 정치문제를 해결 못 지었느냐니까 그렇다는 거예요. 정치는 앞으로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지고 관리체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욕심을 중심삼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정책이란 게 있을 수 없어요. 관리체제, 경제분야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그것이 앞으로 평화로 갈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정치는 조작이에요. 사기꾼들이라구요.

우리는 정치 의논 안 돼요. 이번에 국가 메시아들이 국가 대표, 대통령이라든가 비서실장들 그 위에 서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하고 권위를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출세하려면 네 이름 가지고 출세하지 말고, 한국 사람, 한국 나라 이름 가지고 출세하지 말고 하늘나라 가지고 출세해라.’ 이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대접받을 줄 알고 있는데, 전부 다 슬리핑백에 처넣으려고 그랬어요. 한 3분의1 도망가게끔 그렇게 하면 역사적인 그 전통을 세우는 데 본이 되는 거예요.

천리 원칙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어

그래, 내가 이제 안 만나 줄지도 몰라요. 자기들이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내가 필요해서 만날 수 있는 뭐 있나? 천 가지, 만 가지 복 받았으면 뼈가 구부러지고 골수가 녹아나는데도 감사해야 할 텐데 와서 뭐 평가하고…. 이제는 내가 후려갈겨요. 그런 사람들 못 견딘다구요. 입이 가만 안 있어요. 혓발이 가만 안 있어요.

짐승들도, 곰도 새끼를 낳아 가지고 2년 지나서 오게 되면 새끼를 막 물어뜯어요. 가죽을 벗겨놔요, 입에서부터. 등에 타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놓는 거예요. 세상에! 어미 아비가 그래요?

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거 볼 때 ‘야, 나도 그래야 될 텐데 내가 그렇지 못해서 큰일이구나.’ 그랬어요. 어느 동물을 보나 자립하기 위해서는 다 그래요. 독수리도 공중에 올라가 가지고 바닷가에 떨어뜨려요. 바다에 들어가면 죽겠으니 있는 힘을 다해서 가상이(가장자리)로 날아가야 돼요. 그런 훈련을 한다구요. 틀림없어요. 곤충도 다 그래요.

만물의 영장이 알 것 다 아는데, 가만 둬두면 여기서 자리잡아 가지고 구더기 노릇을 해요, 구더기. 기생충이 된다구요. 통일교회 오래 된 사람들은 기생충, 구더기 놀음을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48세 이하는 전부 인사조치 하면 좋겠다고 그랬지요? 그거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충신의 길을 가는 것은 오십 넘어서는 힘들어요. 사십대도 힘들어요. 삼십 전이에요. 유종관!「예. 그렇습니다. 아버님 말씀이 맞습니다. 삼십 대가 더 충성심이 강하고요, 오십 넘으면….」

충성심이 왜 강하냐 이거예요. 여편네, 애들에 대한 책임이 없어요. 부모에 달려 사는 거예요. 한국에서 삼십이 무슨 성명이 있나요? 어디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길러 주고 다 그럴 텐데. 그래도 집 나간 아들이 있으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라구요.

그래, 탕자의 비유가 성경 말씀에 나오지요? 장남은 집을 지키고 어머니 아버지가 하자는 대로 하고 잘돼 가지고 자기 장가가 가지고 다 하기 위해 준비한 것인데…. 무슨 형님 형수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판에 탕자가 돌아왔을 때 그 옷과 가락지 산 것을 갖다 입히고 끼워 줬을 때 그 형님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때려죽이고 싶겠나, 어떻겠나? 윤정로! 윤정로도 성격이 고약한 데가 있지? 아, 물어 보잖아? 「미웠을 것입니다.」미웠을 것보다 죽이면 좋겠다고 그럴 거라구.

가인도 마찬가지예요. 동생이 되어서 조금이라도 형님을 생각했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열두 고개를 넘기 위하려니 역사시대에 그게 암이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 병이에요. 타락 병을 고치지 않으면 죽어요. 지옥 가는 거예요. 병에 걸렸다구요. 타락 병을 못 고치고 가면 지옥 갑니다. 틀림없이 지옥 가요. 고치기 위한 메시아가 와서 약을 조제해 가지고 먹여야 돼요. 약이 쓰든 달든 아프든, 주사를 놓든 무얼 하든 해야 되는 거예요.

링거 주사를 놓게 되면 몇 시간씩 주사바늘을 꽂고 잊어버리고 잘 수 있는 사람이 병이 빨리 낫는다는 거예요. ‘아이구, 그 병 빨리 떨어져라. 3분의 1 갔구만. 한 시간 걸렸는데 두 시간 더 걸리겠구만.’ 그러면 병이 안 나아요. 잊어버리고 자는 사람은 빨리 병이 낫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 고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병에 걸리는 거예요. 고생은 무슨 고생이에요? 그렇게 살아야지요. 알고 보면 그렇게 살게 되어 있는데, 부모들이 가고 형제들이 다 그렇게 갔는데 나 하나 특별히 가겠다면 그건 반역자예요.

전부 다 고개를 넘어가는데 반역자지요. 고개를 넘어가지 않고 바라보며 ‘형님, 나 여기 있소!’ 이런 것을 ‘에, 이 자식아, 와!’ 하는데 가면 반역자가 돼요. 한 발짝 고개를 넘어갈 때 불렀는데 오라고 할 때 돌아서면 반역자가 돼요. 형님이 부르는데 자기가 돌아서면 반역자가 돼요.

천리 원칙은 냉정하고 무정해요. 타협이 없어요. 둘 중 하나를 고르는데 둘이 타협해 가지고 되겠어요? 둘이 남았는데 ‘야, 우리 일등은 우리가 의논해서 하자. 나눠 먹자.’ 해서 한 그게 일등이에요? 타협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윤정로!「안 해야 됩니다.」

몽둥이 들고 자기 종씨를 찾아가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

성격들이 다 달라요. 선생님은 성격을 볼 줄 알기 때문에 저런 녀석은 용서해 가지고 저런 일을 하는 데 써먹어야겠다 하고 끌고 간다구요. 김명대는 뭣에 써먹겠나?「환고향 활동하고 있습니다.」어디로 환고향 해?「강원도 삼척입니다.」내일 얘기할 것이, 종족복귀는 간단하다 이거예요. 자기 종씨를 찾아가는데 몽둥이 들고 가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간단해요.

유종관은 형제가 몇이야?「5형제입니다.」5형제? 이제 물으면 확실히 대답해야 돼요. 내가 뜻길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따라가 가지고 이렇게 나오면서 세상에 망할 사람이고 나라 망친다고 같이 욕먹었는데, 문 총재가 그런 사람이냐고 해 보라구요. 이제는 안다구요. 그 양반을 따라간 것이 잘한 것이냐 못한 것이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다시 만나서 물어 봐요. 질문해 봐요. 꼼짝 못해요.

산 것을 얘기해요. 욕먹고, 고향에 가서 자기 형제들은 밥 먹고 사는데, 배고프면서도 고향을 지나가면서 발걸음을 멈추고 집에 들어가고 싶은 집 못 들어가는 서러움을 형제들이 아느냐고, 어미 아비가 아느냐고 말해 보라구요. 눈물이 쏟아져 나오지요.

내가 이번에 제주도에 가 가지고 한 씨, 문 씨들을 모아 가지고 아예 위에서 감투를 씌워 버렸어요. ‘내 말 들어, 쌍것들아!’ 한 것입니다. 뭐 도지사 해 먹고 잘났다는 별의별 녀석들 다 있잖아요? 뭐 쑥덕거리는 여자가 있으면 ‘왜 입을 벌리고 그래? 여기 문 총재 말 들으러 왔지, 쑥덕공론하러 왔어? 입 다물어, 쌍것들!’ 하는 거예요. 반대하면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내게 문 씨 족장이 될 것을 가문에서 허락했는데, 이놈의 자식 뭐야?’ 하고 후려갈겨요. ‘제주도 끄트머리에 서 가지고 세상을 모르고 살았구나, 이 녀석. 내가 누군지 알아? 알아, 몰라? 안다면 알고 반대해야지. 문 총재 죄상이 뭐야? 너희들 살려 주겠다는 것이 죄상이야? 이놈의 자식!’ 꼼짝 못해요.

이번에도 그래요. 여기에서 대회 할 때, 12월 8일인가? 9일이지? 「예.」9일날 한 것이 원래는 9차 대회예요. 8차 다 끝났어요. 쓰레기통을 다 모은 거라구요. 그럴 때였어요. ‘입만 열어라. 후려갈길 것이다.’ 했어요. ‘스님이든 무엇이든 나를 얼마나 알아? 너희 할아버지 이상 되고 조상 이상 될 수 있는, 그들이 섬길 수 있는 나인데 아느냐? 모르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하고 혼내는 거예요. 그러고 나타나서 내 앞에 누구 나와라, 대통령이든 나서라는 거예요.

부산시장이니 대구시장, 시장들을 닦아 세웠어요. ‘듣겠어, 안 듣겠어, 내 말?’ 부산시의 중진들이 모여 있는 데서 시장이 듣겠다고 하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안 그래요? 이렇게 걸쳐놓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일국 선포를 한 거예요. 천일국은 나라가 있는데, 역적모의인가 뭐인가요? 나라의 왕이 있는데 그걸 뭐라고 그러나요? 무슨 모?「역모!」역모! 거짓말 역모도 목을 떼고 배를 자르고 다 하는데, 사실 역모 같은 것이지요. 지상세계는 반대할 대로 다 반대했어요. 이때 되어서 사탄을 완전히 지옥에 처넣는 거예요.

3대를 부활시켜야 할 것이 재림주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러잖아요? 사랑이십니다. 문 총재 성격으로 끝장을 보려고 가는 그 걸음을 돌이킬 수 없어요. 가게 마련이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피해가지 않고 밟고, 죽음의 덤불을 밟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때가 되기 전에 하나님이 사랑의 권고를 사탄에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굴복한 거예요.

사탄이 굴복한 날이 며칠이라구요? 김명대! 그것도 모르고 살고 있구만.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돌아서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망탕 하지 않아요. 사리에 맞게끔 소생․장성․완성 처리할 수 있는 단계를 거쳐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역사적 과정을 거쳐 나오는데 원리에 반대되는 길을 안 나온 거예요. 많은 선언을 했어요. 선언은 말뚝을 박는 거예요. 그때에 선언하면, 말뚝을 박으면 조상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마찬가지예요. 영계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아는 세계예요, 미지의 세계예요? 뭐 잘난 녀석, 아무리 저라는 녀석이라도 깜깜 청맹과니예요. 우리가 가르쳐 주어야 돼요. 가르쳐 주는데 자신도 없이 가르쳐 주겠어요? 신념에 불타야 돼요.

양 무슨 수? 준수?「예.」준수가 잘 지킨다는 말이야, 뭐야? 틀림없이 지킨다는 준수 아니에요? 그 말은 무슨 자를 쓰노?「‘준걸 준(俊)’자입니다.」그 다음에 수 자는?「‘수’자는 ‘물가 수(洙)’자입니다.」그래서 판타날에 가 있구나. ‘버들 양(楊)’자지?「예.」‘버들 양’자하고 ‘버들 유(柳)’자하고 뭐가 달라? ‘버들 양’자는 가지가 늘어지지 않는 거라구. 이건 늘어지는 거야. 왔다갔다해. 누가 뭐라고 공격해 오면 쓱 피해 가지? 모른 체하고. 저 사람은 그렇지 않아. 가지가 자리 잡아야 된다구.

그래서 거기 갖다 심었는데, 다 하나됐나? 괜히 미워해요. 왜 양준수 말을 들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여기 김윤상이도 그래요. 자기 자력으로 하려고 그러지. 알겠어요?「예.」교회는 하나의 체제로 만들어야 돼요. 원리를 안다면 막대기를 하늘 대신 섬길 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싫다면 자기가 꺾어져요. 자기가 꺾어진다구.

이제 끝날이 되면 제일 못난이를 내세워서 왕을 시킨다구요. 7대손, 8대 된 손자 중의 손자를 왕으로 하면 어떻게 섬기겠어요? 왕권이 귀해요, 인권이 귀해요? 명성황후 그거 보고 있어?「예. 소설로 봤습니다.」아, 이번에 텔레비전에 나오는 건 안 보고?「텔레비전은 시간이 안 맞아서 보다 말다 합니다. (유종관)」시간이 왜 안 맞을꼬? 시간을 안 맞추지. 변소 갈 시간을, 바쁠 때 안 맞출 수 있어? 참고할 것이 많아요.

지금까지 궁예로부터 왕건이니 견훤이니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천하를 통일하려고 그랬다구요. 그 중에서 양보하는 것은 왕건이에요. 역사는 반드시 승패의 결론은 선한 사람이 이루는데 양보하고 죽여 놓고 눈물을 지어요. ‘너 왜 원수가 됐니? 내 동생이 됐으면 좋았을 건데.’ 이래서 이기는 거예요. 동생이 됐으면 싸우지 않을 것 아니에요? 아버지 됐으면 싸우지 않고 다 하나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거라구요.

그래, 문 총재는 자기 아들딸을 버리고 부모를 버리고 나라를 버리고 세계를 사랑했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영계의 어거스틴 같은 사람이, 몇천년 정신세계의 꼭대기에서 지상 역사를 주시해 온 양반이 뭐 문 총재가 좋아서 그러겠어요? 할 수 없어요. 발을 펴려니 걸리지 않는 것이 없고, 서려니 자기 머리가 바로 설 수 없어요. 그래, 할 수 없이 저러지 않느냐 이거예요. 자기도 할 수 없이 개종했다고 하잖아요? ‘영계에도 개종이 있구나.’ 하고 나도 배웠어요.

내가 그랬으면, 중간에 이 일을 끝까지 안 하고 개종하겠다는 생각을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얼굴 잘생긴 이 꼴들, 통일교회 왕초라는 이 사람들 안 보고 얼마나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이것들 왕초들 대가리를 보고, 내가 무덤에 들어가도 이것들이 와서 찾아와 인사하면 뭐라고 하겠나? ‘저 녀석 왔구만. 저 못된 녀석!’ 그래요. 와서 회개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발길로 차고 그래야 되겠어요? ‘너 혼자 안 돼. 네 아들, 3대가 걸려, 3대가.’ 그걸 몰라요.

3대를 부활시켜야 할 것이 재림주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렇지요? 그래, 3대를 대표한 그 일족이 사는 가운데 살인한 사람이 없겠어요, 사기꾼이 없겠어요? 다 있다 이거예요. 그걸 내가 다스려야 할 주인의 입장이니 그걸 책임지고 나서겠다고 해야 돼요. 변명해야 돼요. 안 하거든 내가 자진해서 책임지는 거예요. 이 녀석 나하고 싸우자 이거예요, 하나님을 내놓고. 딱 그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는 거예요. 사리에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핍박받게 되면, 그늘진 곳에 사탄이 있어요. 어두운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제일 싫은 곳에 가는 거예요. 그게 감옥이에요. 감옥에서 아침 햇빛을 맞는 것이 왕권 수립입니다. 하나님이 아침 햇빛을 못 맞았어요.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몇천만년 동안? 그냥 그대로 하나님 왕권 수립이 되겠어요?

앉으나 서나 법도를 지켜 나온 선생님

양준수 아들 이름이 뭐인가?「양영택입니다.」여비 누가 줘서 여기 왔나?「예?」여비 누가 줘서 여기 왔어, 미국서? 자기가 벌어 가지고 왔어, 교회 신세지고 왔어?「교회 공금으로 왔습니다.」임자네들 한 달에 두 번, 세 번 왔다갔다하는 걸 다 좋아하지? 고향에 가서 여편네도 만나 보고 아이도 만나 보고 어머니 아버지도 만나보고 말이야.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럴까 봐 밤에도 펀드레징하고 그런 거예요. 옛날에 우리 통일교회에서 밥 얻어먹으면서 전도했지요? 그 마음이 귀한 거예요.

나 통일교회 교주 입장에서도 말이에요, 내일은 넥타이 매야 될 것이냐, 안 맬 것이냐? 양복 입고 나가는데 넥타이 매고 갈 거예요, 안 매고 갈 거예요?「의식이니까 매야 되지 않겠습니까?」오늘부터 넥타이 폐지했으면 넥타이가 어디 나타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넥타이 맸으면 모가지를 졸라라.’ 그런 명령을 했다 하게 될 때, 누가 죽었다 해서 영계에 가 가지고 ‘문 총재 살인마다.’ 이러나요? 말해 보라구요.

어제 누가 넥타이 맸던가? 아, 윤태근이 맸더구만. 선생님 앞에 부끄럽지 않고 쓱 이러고 나타났어요. 나 같으면 부끄러울 텐데. 그걸 물어 보지 않아요, 지금. 예복 입고 가야 되는 데는 양복 입고 가능하다 이거예요. ‘그럼 넥타이 맵니까, 안 맵니까?’ 그렇게 물어 보지 않더라구요.

여러분이 관심도 안 갖고 있는 거예요. 내일 내가 넥타이 안 매고 가면 어떻게 될 거예요? 김봉태! 「예. 아버님 안 매시면 저희들은 안 매야 합니다, 당연히.」 응? 「아버님이 안 매시면 저희들도 당연히 안 매야 합니다.」 내일 내가 안 매고 가면 다 매고 가겠나, 안 매고 가겠나? 「안 매고 갑니다.」 평화대사들도 참석하는데? 「평화대사들은 아마 모르니까 맸을 겁니다.」 벗으라고 지시해야 된다구.「예. 그렇게 지시를 해야 하는데….」 지시했다는 소리 들었어?

유종관이 열심히 보고하는데 없는 것까지 쓰레기통까지 뒤지고 뒤지고 다 얘기하더라구. 선생님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기분 좋으라고 하는 건 좋지만 말이에요, 그런 수단은 이제 하나님 앞에 안 통해요. 할 말 하고 바른 말 해야 돼요. 자기 소견을 보태 가지고 얘기하면 딱 걸려요.

그건 바위를 자르는 기계가 들어가지 않는 것과 같아요. 암만 해도 기계만 돌아가지 나가지 않아요. 고장나는 거예요. 가만 보면 그저 좋게 보고하려고 해요. 내가 그런 것을 다 알면서도 잘했다, 좋다고 그래요. 얼마나 내가 속고 살아요? 내가 예민한 사람이에요. 1도만 차이 있어도 벌써 몸이 알아요. 예민한 사람이에요. 자, 알겠어요?

그런 선생님이 시간만 있으면 영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데, 나보다 더 관심 가져야 될 것 아니에요? 김명대!「예.」유종관! 다들 그래야 될 것 아니야? 왕권을 누가 전수 받아야 돼요? 문 총재는 가정의 왕이라고 그랬지요? 가정의 왕이면 왕보다 더 잘하겠다고 해야 왕이 되는 것을 환영하지, 못 하겠다면 그 왕가에서 쫓겨나나, 남아지나? 왕가에서 쫓겨나요. 그런 원통한 일이 얼마든지 있어요. 일반 가정에서 쫓겨나도 원통할 텐데 왕가에서 살다가 쫓겨나요? 누가 동정해요? 저 성인들이 동정하겠어요?

유종관이 지상세계에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회장 노릇을 한 사람으로 나보다 높은 자리에 있었는데, 그 양반이 지옥 갔다고 내가 불러오려고 해도 갈 수 있나요?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출장소에 가야 돼요.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요.「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요?「예.」 얼마나 미안하겠나? 한 시간, 두 시간 있다 나가려면 그 여편네 마음이 편안하겠어요, 불안하겠어요? 그래서 내가 허락한 거예요. 내가 설명을 해서 이해시킨 거예요. 내 책임도 있거든. 그렇지요? 심각한 거예요, 심각해. 함부로 살면 안 돼요.

나 혼자 지금까지 살면서 법도를 지켜 나왔어요, 어디 가 앉으나 서나. 산에 가서 앉아도 방향을 맞춰 앉고 말이에요. 갈 고향산천이 어디인가 알고 나왔어요. 그런 것 알아요? 일구월심(日久月深) 그렇게 나왔어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가 보라

이 문 총재가 불쌍해서 하나님도 즉위식에 참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좋아서가 아니에요, 불쌍해서.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왕권 즉위식 때 선생님한테 편지를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어려운 길을 거쳐 왕좌에 올랐는데, 자기 나라를 찾아 가지고 왕좌에 같이 오르지 못한 것이 한이라고 한 거예요.

그래, 통곡 후에 그걸 알고 뼈에 사무쳐 가지고 죽자살자 내려가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게 효자를 대하는 부모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십년 했으면 백년 천년 이상 한 효자의 마음을 가지고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나는 지금 그런 것 원하지 않아요. 아예 깨끗이 지옥을 정리하고 영계를 정리하는 것이 문제지요. 그래서 흥진 군을 내가 살아 있을 동안 고생시키는 거예요. 여러 형제가 가서 있는데 그들이 딱 울타리가 돼서 나가는 거예요. 4대 성인들이 다 울타리 돼서 나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나 영계의 실상을 몰랐습니다.’할 거예요, ‘알았습니다.’할 거예요?「‘알았습니다.’하겠습니다.」알았으면 여러분 마음이 하자는 대로 가 봐요. 자기 눈에 맞는 그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수소 기구 같은 걸 띄우면 자기 무게와 맞는 거기에 머무르는 거와 똑같아요. 그걸 찾아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렇게 위함 받으며 사는 것이 마음이 편하지 않아요. 굶고 살더라도 마음이 편안해야 돼요. 밥을 잘 먹었다 해도, 도적질해서 잘 먹은 게 마음이 편안한가요? 입에 가시가 박히고 목구멍에 걸리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걸 억지로 넘긴다고 소화돼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편안한 길은 마음 방향에 맞춰 가는 거예요. 가서 벌써 30분만 있으면 틀렸는지 어땠는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길을 찾아왔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다구요. 그건 누가 재 가지고 안 돼요. 아무나 못 넘어옵니다.

선생님은 전환시기를 틀림없이 알아요, 내 갈 길을. 지나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예.」누구 아무나 대신할 수 없어요. 그렇게 알고, 이제는 내가 없더라도 나 이상 선생님이 그리워하던 영계를…. 가고 싶은 생각을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자리를 나도 그리워하고 부모님이 간 뒤를, 발자국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천리 길을 십년 걸렸으면 나는 일년에 가겠다고, 하루에 가겠다고 이럴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자기들이 선생님이 없더라도 통일교회 중심자의 책임자가 될 수 있어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천일국에 들어갈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

이제 내일 왕권 즉위식 1주년 기념식을 하고, 3년 동안 기념식을 해요, 3년 동안. 기념식이 끝나게 되면 한국과 나와의 결판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2천 몇 년이에요?「4년입니다.」4년이에요. 4월 달까지. 선생님 대해서 책임 못 했다고 하는 사람은 어디 참소해 봐요, 내가 물을게. 그렇잖아요?

선생님도 다 이제 정리하고, 아들딸도 전부 상속도 해주고 정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지금 정리하고 있어요. 말씀을 정리하는 것이 훈독회예요. 틀린 것은 대번 알아요. 여기에 그림자가 싹 지나간다구요. 그런 사람이 여러분 친구가 되고, 모르는 사람같이 살았어요. 지금까지 몸 가지고도 사탄세계를 지배해야 되기 때문에 영계까지 완전히 끊어 버리고 나왔어요. 그건 선생님 책임이에요.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굴복 시켜야 돼요.

그래, 24년 동안 기도 안 했어요. 어머니는 시집와 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했겠지요. 교주로서 기도를 안 해요, 남들은 기도시키면서. 다 아는데 뭘 기도해요? 할 것이 남아 있지 기도가 뭐예요? 편안히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잠자는 것이 낫다는 거예요. 잠을 덜 자고 나가 뛰라는 거지요.

선생님은 암만 기도해야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주면 큰일나요. 알겠어요?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때려잡아야 돼요. 내가 가만 있더라도 주변의 사람들이 전부 다 동서남북 사방에서 증거해 줘요. 가만히 있고 기도 안 해도 기도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이렇습니다.’ 하고 증거해 줍니다. 언제든지 세 번째에 서야 돼요. 교주로 올라가서는 안 돼요.

타락한 소생․장성의 그 밑창, 아예 마음 밑창에 내려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본연의 길을 가도, 어디 나왔다 들어갔다 그 길을 가더라도 반대자가 없어요. 밑창에서 그래야 돼요. 그러면 사탄이 따라다닐 수 없잖아요? 그래야 된다구요. 제일 낮은 자리에 있어야 돼요.

이제 명년에는 어머니 환갑이 되는데, 2천1백 명을 세계적으로 빼려 고 그래요. 금식을 얼마나 했고 하는 통계를 내 가지고 조사를 할 거라구요. 공직에 있으면서 하루에 몇 시간 공적인 일을 했느냐 이거예요. 잘난 것이 문제가 아니고, 공직이 문제가 아니에요. 수고한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내가 알아주고 가야 돼요.

이상권 왔나? 안 왔구만. 안 왔으면 얘기해야지. 이상권이 집을 내가 사주라고 했어요. 그거 알지?「이상진입니다.」이상진!「아프리카 회장….」이상권이라고 내가 그랬는데.「이름을 갈아 주셨습니다.」그거 그럴 수밖에 없어요.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치 않아요.

선생님 아들딸도 집들 다 사줬어요. 그 사람만이 아니에요. 그 아닌 사람들도 집을 사줬어요. 조건에 걸리지 않아야지요. 안 그래요? 잔치를 잘 했다면 그 동네에 앓고 있는 환자를 먼저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집 잘 되라고 누워 있는 사람이 복을 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 총재가 이제 출세하고 세계에 좋은 일을 했다고 해 가지고 잘난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못난 사람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부터 동정해 줘야 돼요.

천일국에 들어갈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그렇지요? 잘난 사람, 편안히 산 사람들이에요? 내가 앞장서거든 그들 앞에 본 될 수 있느냐 하는 마음, 자기 자신이 본 될 수 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자리를 거쳐가겠다고 해야 하나님이 대신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근접 못 해요. 어려운 일이 온다고 해서 도망가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내가 책임져야지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어느 나라에 무엇을 하고픈 것이 있으면 지나가지만 다시 와서 도울 수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인디오들 부락에 회관을 짓고 교회를 짓고 병원을 지을 수 있게 동정해 가지고 돈을 이미 지불하고 왔어요. 누가 그걸 해주겠어요? 자기 나라의 백성도, 왕도 못 해요.

강탈자가 되어 가지고 인디오 땅을 전부 다 점령해서 자기들이 파먹고 구더기같이 살지, 이 본체야 죽든 살든 그러고 있어요. 파먹더라도 살려 놓고 그래야 영원히 파먹을 터인데, 다 썩어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떠나야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들이 반대하고 있는 거예요. 반대하는 것들은 반대해라 이거예요.

내가 땅을 사 가지고 장사를 해서 한푼이라도 남기겠다는 생각 없어요.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내가 무슨 양식장을 만들어 돈 벌 생각 없어요. 처음부터 시작이 끝까지 세계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한 부락이라도 크릴새우가 영양부족이 된 사람을 도왔다는 말을 남기기 위해서 만든 거라구요. 통일교회 교인들 밥 먹고 살게 하려는 게 아니라, 내버려두더라도 그러려고 그래요. 그런 것이 하늘이 살피고 가는 길이에요.

그래 가지고 망하느냐 하면 망하지 않아요. 망하면 큰일난다구요. 기도하게 되면 선생님을 도우라고 영계에서 불호령을 해요, 불호령.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한테 와서 ‘아이구, 선생님 불호령이 나서 헌금을 합니다.’그런 얘기를 할 때,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신랑집에 들어가는 신부가 거짓말해 가지고 허물을 감춰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신랑이 맞으러 나오면 어떻게 해요? 천년 한이에요. 고백해야지요. 양심은 못 속이지요?「예.」

저보희, 이보희?「이보희입니다.」이보희는 양심에 가책되는 것 없어?「가책되는 게 왜 없겠습니까?」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에요. 나도 그건 싫어요. 보이는 것이 벌써 각도가 달라졌어요. 그거 침 뱉어야 할 텐데 그걸 안 해요. 심판 날이 안 왔기 때문에 그때까지 보류하는 거예요.

그래, 내가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하나님도 안 믿을 수 없어요. 나를 떼 놓고는 뭘 할 수 없습니다. 병자가 있는 죽을 사지에 들어가 가지고 침 놓는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렇게 알고, 절대 뭐라구요?「절대신앙!」절대불신? 절대 뭐?「절대신앙!」절대신앙이 어떠한 신앙이에요? 신앙은 망상적이에요. 환상이에요. 실제가 아니에요. 생각이에요. 생각은 나올 때 서쪽으로 나갈 수도 있고, 동쪽으로 나갈 수도 있고, 위로 나갈 수도 있고, 팔 방향이 있다구요.

사람은 사랑 때문에 공상을 해

사람은 사랑 때문에 공상을 해요. 김봉태도 명희인가? 이름이 뭔가? 「예. 김명희입니다.」명희?「예.」어드래? 지금 살면서 맨 처음에 만났을 때보다 점점 좋아가, 점점 뜸해가?「점점 좋아집니다. (김봉태)」 (웃음) 좋을 게 뭐야? 얼굴을 봐도 밀리고 이러고 말이야. 목을 만져도 옛날에 팽팽하던 것이 가죽이 늘어지고 말이야, 궁둥이를 만져 봐도 밀리고 그런데 좋아져?「예. 제 마음이 바른 자세로 돌아오고 그러니까요.」별스런 사람이 다 있네. 나보다 낫구만!

그렇기 때문에 첫사랑을 기억해야 돼요. 첫사랑에 목을 매고 사는 거예요. 그래, 명희가 첫사랑이야, 둘째 번 사랑이야?「심정적인 첫사랑입니다.」심정적인 것 말고, 심정적이 아닌 보통적인 면에서 첫사랑이야, 둘째 번 사랑이야? 왜 눈을 감나? 물어 보면 답변해야지. (웃음) 「감지 않았습니다.」결혼하기 전에 약혼했던 사람이 있잖아?「약혼하지 않았습니다.」약혼하려고 했던 사람 있잖아? 내가 알고 있는데.「사랑하는 사람이요?」응.「친구지요.」자기가 나한테 보고한 것을 내가 잊지 않고 있는데.「예. 있습니다.」지금 기억하고 물어 보는데, 있다 고 하면 될 것 아니야? 그러면 키스를 명희한테 했나, 그 여자한테 키스를 했나? 빨리 대답해. 왜 점점 늦어지나? (웃음)

선생님이 원리를 찾는 데 있어서도 이론적으로 타진해 들어간 거예요. 선생님을 보통으로 알면 안 돼요. 내가 형사 했으면 일등 무슨 형사? 옛날에 무슨 형사? 소질이 많은 사람이에요. 어디 가더라도 벌써 저 구석을 보게 되면 주인이 어떤 주인인가를 알아요. 주인이 이렇겠다고 하면 틀림없이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분위기에 들어가게 되면 분위기에 따라서 옳은 길을 가는지 알고, 어떠한 길을 찾아가야 된다고 생각지 않아도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들어가 가지고 그 길을 알면서 옆 눈으로 그걸 보면서도 딴 데를 바라보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같이.

그래, 여러분은 살기 편안했지요. 옛날에 평양 갔을 때 내가 박수무당으로 소문난 사람이에요. 십리 밖에 오는 사람을 오지 말라고 쫓아 버리라고 사람을 보내 가지고 쫓아내고 다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러면 한 사람도 남을 사람이 없어요. 그런 걸 믿어요?「예.」지금도 그래요. 지금도 바쁘면 그런 걸 써먹어요, 쓱 보고.

자, 그렇게 알고…. 세상으로 봐도 선생님이 똑똑한 사람이에요. 능란한 사람이에요. 전략전술에 능란해서 무엇이든지 측정해 가지고 소화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이라구요. 조직 편성에 대해 쓱 말하면 벌써 ‘이거 어떻구나. 자기 계획이 70퍼센트가 들어갔구나.’ 그걸 알아요. 그러니까 미래에 잘 나가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는 아무렇게나 해도 통했지만 그럴 때가 온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내 몸에 고장이 와요. 안 하면 고장이 와요.

지금부터 때가 이럴 때이기 때문에 내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굴복해야 돼요. 미국의 정상급 모든 전략가들, 세계의 전략가들, 유명한 전략가들을 수십 번 교육했어요. 그들이 다 손들고 문 총재를 찬양하게끔 다 굴복시켜 나온 사람이에요. 영계에 간 무슨 4대 성인만이 아니에요. 지상세계에서 이 일도 다 필했다구요.

박보희 어디 갔어? 박보희 어디 간 줄 알아?「아직 국내에 안 들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어디 있대?「모르겠습니다.」그거 알아보라구.「영국에 간 것 같습니다.」어떻게 알아? 나보다 낫네.「박노희 회장한테 물어 봤거든요, 안 보이기 때문에.」그래.「영국에 계신 것 같다고 했습니다.」박노희에게 언제 오겠나 물어 봐요.「예. 확인하겠습니다.」내가 떠나기 전에 와야 돼. 뭘 하는지 다 모르지. 중국을 거쳐서 아프리카를 거쳐 가지고 영국으로, 미국으로 왔다갔다하면서 뭘 하고 있어.

그래, 선생님이 고달프지요? 사탄세계에서 밀사작전을 해야 돼요. 신문을 내가 잘 보지 않는다구요.「유관순 대회 10주년 대회를 잠깐만 보고드리겠습니다.」무엇이?「유관순 대회 10주년 기념대회를 했습니다.」했어?「예.」그래서?「잠깐 말씀 올릴 게 있어서요.」말씀 안 올 려도 괜찮아. 유관순도 이젠 통일교회 열심분자가 돼 있다구요. 영계가 다 그래요.

지상에서 못 한 것을 영계에 가서 처리할 것을 생각하고 있어

자, 읽던 것 읽자! 자, 알겠어요? 그거 다룰 적에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을 중심삼은 생애의 변천’이라는 그런 제목을 가지고 내라구, 생애의 변천. 알겠어?「예.」강현실이 써내도 괜찮아. 이젠 이걸 전부 발표해 가지고 유교 책임자라든가, 천주교 신부들이 와서 모셔야 돼요. 이 총장이나 강현실을. 왜? 이상한가? 어거스틴보고 물어 봐요, 선생님이 그러는데 어떠냐고. 그래야 기독교의 해방이 벌어져요. 이 책임이 중한 거예요. 죽도록 영원히 걸려 있는 거예요. 참의 길은 영원을 넘어 해결해야 돼요. 자!

『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저는 어거스틴입니다.』

누가 참부모예요?「아버님이 참부모이십니다.」아버님이 참부모인지 어디 봤어요? 그걸 어떻게 믿어요? 선생님이 선생님을 믿는 게 더 쉽겠어요, 여러분이 믿는 게 더 쉽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어거스틴이 저렇게 말하는 것을 선생님이 그렇다고 믿는 게 더 쉽겠어요, 여러분이 믿는 게 더 쉽겠어요? 저 말은 벌써 하늘땅을 대신해서 종교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하는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런 권한이 성인 성자들은 있어요.

인류 앞에 끝날에 통고해야 할 메시지를 통고할 때가 왔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세계통일이 된다는 것을 부활론에 확실히 얘기했어요. 그렇지요?「예.」그거 믿었어요? 그거 믿었어요? ‘그렇다고 하는데 세상이 어떻게, 아이구, 천년 만년 가더라도 이 뜻이 이뤄지지 않을 텐데.’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유종관은 그런 생각 안 했나?「이론적으로는 믿었는데, 그 당시에 ‘현실적으로 과연 가능할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그게 못 믿은 거지. 지금도 백 퍼센트 못 믿잖아?「지금은 이제 백 퍼센트 믿지요.」내가 백 퍼센트 못 믿는데?「저희들은 믿고요.」그 사람을 진짜 영계에 들어가 만나 봐야지. 그렇지 않아? 말을 암만 해도 영계에서 증언하는 이상까지 돼야지.

강현실을 나보다 더 사랑하느냐 이거예요. 부모는 그래요. 시집장가 보내는 부모보다 자기들끼리 더 사랑하는 것은 죄 아니에요. 부모님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어디까지 갔다 와라.’ 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도 생각 안 하고 그 남편 아내만 생각하고 둘이 짝자꿍 하더라도 세상이 암만 요지경 세상이라 해도 참소할 자가 없어요. 해방이에요. 승낙 맡고 하는데 뭐. 알겠어요?

자기는 나보다 어거스틴을 더 잘 믿을 거라구. 나도 믿지 못해. 내가 감정을 해봐야지. 그거 거짓말인지 알아? ‘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와서 나를 칭찬해 주고….’ 그런 무엇이 있을 수도 있는 거야. 자기들은 날 절대신앙 하지만 나는 그들을 절대 신앙 하지 못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갈 길이 남아 있어요, 그들 앞에는. 알겠어요? 알겠나?「예.」갈 길이 남아 있어요. 최후에 가서도 얼마든지….

아담 해와가 타락을 했는데, 끝에 가 가지고 한 발짝 넘어서야 할 때 못 넘어서다가 돌아설 수도 있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했다가는 못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다들 증언을 시킨다구요. 내세워 가지고 닦아세울 거라구요. 내가 가는 날에는 세상을 그냥 안 둬둘지 몰라요. 군대 모양으로 보내 가지고 ‘처리하고 와!’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윤정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해야 돼요.

지상에서 못 하면 영계에 가서 깨끗이 해치울 것을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에 자기 부모가 있고 자기 처자가 들어가 있더라도,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옥의 사탄에게 넘겨주고 한스러워했던 그 심정권을 못 넘어가요. 아무리 하더라도 자기 습관성을 못 넘어가잖아요? 한국 사람으로 살던 습관성, 전통, 모든 문화배경의 그걸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걸 얼마든지 넘은 자리에서 고통을 느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지금까지 선생님이 고생한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하나님을 알고 부모님을 존경한다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귓속에 들어오지, 그걸 모르고 암만 했댔자 귓속에 안 들어간다구요.

역적 될 수 있고 충신 될 수 있는 두 갈래길이 있어

유종관도 통일교회 안 믿었으면 역적 될 수 있고 충신 될 수 있는 두 갈래 길이 있어. 성격이 그래. 고약한 데가 있다구. 입이 오므랑 입이고 이가 옹니예요. 말년에는 배짱을 부리게 돼. 밥은 암만 해도 안 굶어. 거지들은 이것이 이렇게 돼 있어. 땀방울이 입에 들어간다고 말이야. 이게 넓어졌어. 안보다 이게 넓지?「예.」그래, 말년에는 배짱부리고 역적 되기 쉬워. 알겠어?「예.」권력을 쥐면 그러기 쉽다는 거야. 자기 마음대로 안 하는 녀석은 남이 모르게 뒷동산에 갖다 전부 다 꽈 박아 죽여 놓고서는 쓱 덮어놓고 모른 체하고 말이야. 그런 소질이 있다구. 자기는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런 위험한 사람이야. 어디를 가든지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면서 전체를 평가하려고 하잖아?

유종관 같은 사람은 다루기 힘든 사람이고, 김윤상 같은 사람은 다루기 쉬운 사람이라구요. 오뉴월 제일 복중에 황소가 벌판에 서 가지고 새김질하면서 하하하 하는 그런 성격이에요. 소 성격이에요. 그러니 비교도 안 돼요.

그래, 애국심을 가지고 심각하게 생각해 봐. 그래도 끝날에 남북통일국민연합 회장을 시켰어. 제일 중요한 때 아니야? 금년에는 내가 돈을 좀 대주면 좋겠지?「저는 요즘 아버님께서 너무나 저희들 마음을 꿰뚫어보시기 때문에….」뭘 꿰뚫어봐?「이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말씀을 안 들여도 아버님이 하시는 말씀을 쭉 들으면 마음을 너무나 잘 관통하고 계시기 때문에….」그런 발라 맞추는 말 그만 두라구. 듣기 싫어. 뭐 어떻고 어떻고….

김영순!「예.」지금도 남편이 사랑하지?「예.」충직이야, 충직이. 남편이 아내를 사랑해야 그 사람도 건강한 몸이 아닌데 건강이 유지돼. 그러기 위해서는 기뻐해야 둘 다 좋아. 그러지 않으면 사고가 생겨. 「예. 감사합니다.」선생님은 그렇게 보기 때문에 고생한다는 말 듣기 싫어.「안 하겠습니다.」그 이상의 영광이 어디 있어? 천상세계에 가면 성인으로부터 전부 다 김 여사님, 누님이라고 존칭 받을 텐데.「깊이 깨닫고 있습니다. 할 때마다 깊이 깊이 깨닫고 있습니다.」지금?「아니오. 할 때마다요.」

뜻을 알면 선생님이 왜 그러는지 전부 다…. 이거 청평에 시켜도 다 할 수 있다구. 상대적 가인세계와 같이 외적 세계에서 청평 앞에 세워 놓고 자기를 중요시하는 거야. 알겠어? 4대 성인들이 증언한 것도 자기가 안 했지. 청평에서 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잘 나가야 돼.

상헌 씨 때문에 영계에서도…. 흥진 군도 상헌 씨를 존경해요. 그 사람이 흔자만자한 사람이 아니에요. 효자 성격이에요. 충신 성격이라구요. 아까 얘기했던, 수십 번 물어 보려고 했던 것이 ‘끝날에 정치문제가 어떻게 됩니까?’이거였어요. 정책은 없어진다구요. 관리체제가 돼요. 정책이 뭐 있나요? 가정을 확대한 거예요. 그렇지요?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어머니가 되어야 돼요. 가정을 확대한 이상권이기 때문에 정책이 필요 없습니다. 내 말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나는 그 세계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문 총재를 무서워하고 알아모시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어

이번에도 이거 다 끝나고 내가 떠나기 전에 꼭대기 사람을 한번 만날 필요가 있다면 만나 주려고 그래요. 무슨 말을 하나. 자기들이 나한테 부탁하면 했지, 내가 찾아가서 부탁을 안 해요. 미국 부시 대통령도 옆방에서 모시고 수십 번 했지만 내가 인사하자고 안 그랬어요. 자기가 안 하는데 뭐.

요전에 남미에서 신문을 만들 때 부시 대통령이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하고 또 4개국을 대표해 가지고 발간할 수 있는 대표 연설을 한 사람이에요. 자기는 단상에 서고 난 아래에 서 가지고, 나를 안다는 얘기를 하지 말고 나도 안다는 표시를 안 해 가지고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양반이 나를 존경하는 거예요. 세상에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없다고 그러는 거예요. 세상에, 담을 넘어가서도 만나려고 하는 수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자기 이익을 초월해 사는 문 총재를 존경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마음을 주 사장이 다 받아요. 부처끼리 초대해 가지고 부인이 음식을 해 가지고 스튜어디스 책임까지 하 면서 대접하는 거예요. 하루가 아니에요. 3일, 4일 동안 그랬어요. 그러는 걸 볼 때, 주동문이 좋아서 그러겠어요? 문 총재를 위해서라구요.

그래, 내가 원하면 중국에도 가고 한국에도 가겠다고 나한테 전달해 왔어요. 그렇지만 내가 부르지 않아요. 내가 하지. 내가 할 것도 아직까지 남았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할 것도 책임 못 하고 빌붙어 가지고 ‘부탁합니다.’ 그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이동한!「예.」무슨 ‘동’자야?「‘기둥 동(棟)’자입니다. ‘나무 목’변에 ‘동녘 동(東)’입니다.」글쎄 ‘기둥 동’을 안다구. 동량(棟梁)이라는 걸 알아. ‘한’자는?「‘서한(書翰)’이라는 ‘한’자입니다. ‘서한문’ 때 할 그 ‘한’자입니다.」요한이라고 할 때 그 자인가? 그거 어려운 자네. 내 말 잘 들으라구.「예.」욕 안 먹어. 유명해진다구. 능력껏 써. 내깔려 써라 이거야. 누가 감독하나? 편집을 자기가 감독하나, 사장이 감독하나?「제가 관리합니다.」인쇄 넘어가기 전에 다 보지?「예.」편집 그 책임이 더 커.

자기 양심에 꺼리지 않으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라구. 문제가 돼. 불교가 야단하든가, 유교가 야단하든가, 모슬렘이 야단하든가 싸워 보라는 거야. 내가 책임질게. 임자들한테 책임 안 맡겨. ‘물어 봐라! 모르는 녀석들이 알지 못하고 그래? 문 총재, 통일교회를 얼마만큼 반대했어?’ 작달하는 거예요.

선생님같이 눈이 조그마한 사람은 무서움을 안 탄다고 그러지요? 「예.」혁명가는 눈 큰 사람이 없어요. 박보희도 혁명가로 만들어 준 것이 눈이 커 가지고…. 미국 청문회 할 때 내가 없었다면 영화 촬영도 못 하는 거라구요. 촬영을 못 하게 하는 것을 ‘누가 못 해? 언론계가 못 찍는 것을 찍어야 돼.’ 그래 가지고 다 찍어 놨기 때문에 그것이 유명해졌지요. 벌써 그렇게 될 줄 알고 냅다 미는 거예요. 밀어라 이거예요. 내가 책임지겠다 이거예요.

왕권 수립도 누가 책임졌어요? 또 조국정착을 누가 선포했어요? 임자들이 선포했지요?「아버님이 하셨습니다.」조국정착 선포, 그 다음에 뭘 했어요? 천일국 선포를 누가 했어요? 할 짓 다 했어요. 미국으로부터 세계가 반대하지 못했다구요. 그만큼 문 총재를 무서워하고 알아모시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온 걸 알아야 돼요. 알았어요?「예.」

무서워하고 알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세계 정상에 자리를 잡았다는 거예요. 그걸 내가 알아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보고,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가 보고,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보는 걸 내가 알아요. 중국 고위층이 나를 보고 있다는 걸 내가 알아요. 함부로 손 못 대요. 그런 것 다 해 놓고 가야 돼요. 그냥 죽어 갈 수 없어요. 얼마나 더 살겠다고? 선포를 한 거라구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난 못했다고 생각해요. 도망갈 사람들이 생긴다 이거예요. 나라 주권을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어요. 모가지를 자르려고 하면 도망갈 사람이 많아요. 그런 것 생각 안 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빨리 기념식을 하고 빨리 여기서 없어지는 게 좋아요. 있으면 복잡해져요.

무슨 일을 해서라도 뜻길을 이뤄야 돼

여기서 할 것을 미국에 가서…. 세계에, 남미에 기반 다 닦아 놓았어요. 박구배!「예.」간바레, 간바레가 뭔지 알아?「예.」간바레가 뭔지 알아, 일본 말로?「간바레입니까?」그래! 잘해라, 잘 싸워라 이거예요. (웃음) 내가 이제는 호랑이나 잡아야겠다, 사냥 총 하나 해 가지고. 요전에 그거 잡지 않았어?「예.」멧돼지 많지?「많습니다.」안내할래? 「예. 요즘은 많이 더우니까 조금 힘들 겁니다.」날이 더우면 강에 가서 빠꾸를 잡지. 자르딘 물 안에 들어가서 낚시한 것 알아? 요만큼 남겨 놓고 낚시를 했어요. 그게 더 잘 잡히더라구요. 무슨 짓이야 안 해 봤게?

고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람 똥이에요. 설사 난 사람 세 사람만 똥을 싸 놓으면 고기가 죽 모여 와요. 해보라구요. (웃음) 딴 무엇보다도 제일 좋아하는 게 그거예요. 야, 이거 똥을 섞어 가지고 밑감을 만들어야 되겠다 생각했다구요. 냄새가 참 고약한데 구수한 냄새도 나거든요. 그렇지요?

굳은 똥을 싸놓으면 고기들이 큰놈들이 아니면 삼켜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빙빙 돌면서 싸우면서 꾸적꾸적 소리내면서 뜯어먹고 다 그래요. 그것도 재미예요. 안 그래요? 똥눌 때 손으로 다 씻어요. 그거 해 보라구요. 기분이 좋아요. 손의 감촉이 좋거든. 항문 살을 대는 감촉이 말이에요. 미끈미끈하면 뭐가 붙어 있어서 그래요. 살살 만지면 밀리거든.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바지를 척 입고 나오면 감쪽같아요. 쓱 앉아서 보면 한참…. 그런 놀음도 해보라구요. 안 해봤지요? (웃음)

이번에 2월 달에 동원하는데 그거 준비하고 있어요, 4개월 동안? 그래 가지고 배 사야 돼요. 백 명 이상 되면 배 두 대 사라구요. 집을 팔든 자기 다리를 잘라 팔든,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책임 소행을 못 할 거라구요. 그 자리로 돌아가요. 내가 길러서, 내 문 씨 족속을 사다가도 시킬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게 해서라도 뜻길을 이뤄야 돼요.

성제!「예.」성제가 뭐야? 성의 주인이, 성에 사는 사람이 성제 아니야?「예. 그렇습니다.」그래?「예.」하나 배웠나?「예.」그 캠퍼스의 왕초, 왕은 어때?「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언제 끝나겠나, 공부?「끝내라고 하시면 끝내겠습니다.」공산당들 좌익사상을 찾아다니면서 반대하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 꼭지를 따 버리고 말이야, 대번에 이래야 될 텐데…. 술을 어디서 먹어, 교내에서? 패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지나가다가 뒷다리를 걸어 버리는 거야.

독일까지 돌아다녀서 배포가 그래도 독일 놈보다 나을 줄 알고 그랬는데, 미국도 거쳤나? 미국은 안 거쳤지?「거쳤습니다.」선문대학? 선문대학은 싸움 안 하나? 복종하라구, 이제는. 싸움도 할 줄 알아야 돼. 「원래 대학 때는 조폭 두목이라고 소문이 났었습니다.」뭐 무슨 두목? (웃음)「조폭 두목요.」무슨 두목?「조직폭력배 두목이라고 했었습니다.」

이제 그거 하라구.「예. 이론 싸움에서 그때….」자기가 앞으로 총장 된다는 꿈 그만두고, 똥 구더기 왕초가 되라 이거야. 왕벌이 되라, 왕벌. 그게 필요해요.「예. 알겠습니다.」조그만 벌들이 전부 다 아버지 벌통에 꿀 재 놓은 것을 와서 딱딱딱 하면 틀림없이…. 왕벌은 일벌들 모가지 자르는 데 챔피언이에요. 한 50마리 되는 통 전부 다 작달을 내는 거예요.

임자는 두 달에 한 번씩 싸워야 출세해요. 생기기를 그렇게 생겼다구. 누구 닮았는지 모르겠는데 그래. 문 씨 아닌지도 모르지. 입이 저렇게 나오고 눈은 이중 눈을 갖고 있어. 보라구. 얼굴을 보라구. 옳은 것을 말 안 하면 안 돼. 병이 난다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분 앞에 내가 싸울 수 있고, 기분을 알아줘 가지고 ‘이런 마음을 아십니다.’ 한마디하면, 싸워 죽더라도 그 전쟁을 보호하고 천운을 시켜서 방어해 주는 거예요. 죽을 사지에서도 안 죽어요.

자식을 찾아가는 부모의 발걸음에 피곤이 있을 수 없어

문문한 성제야, 강성제야?「강성제입니다.」무슨 ‘강’자?「‘강할 강(强)’ 자입니다.」‘강할 강’ 자야 없지. ‘제비 강(姜)’자, 강현실의 ‘제비 강’자지. 강현실은 무슨 ‘제비 강’자야?「‘진주 강’입니다.」진주? 「예.」흑진주? (웃음) 진주 가운데 흑진주가 제일 비싼데.

나 문선명은 죽지 않으려고 그래요. 전선명이 아니고 강선명이에요. 이제는 그 자리에 다 올라왔지요?「예.」진리를 중심삼고도 선명이에요. 깨끗해요. 하늘나라의 비밀을 다 내가 도적질해 왔어요. 주인이 없으니까. 하나님이 그러기를 바라는데 왜 가만히 있겠어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주인이 그 보물을 찾기 위해서는 날 찾아와야 돼요. 그것이 진리예요. 천리예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 남들은 놀고 쉬는데 쉬는 게 뭐예요? 갈 길이 바쁜데. 천리 원정 자식을 찾아가는 부모의 발걸음이 피곤이 어디 있어요, 죽기 전에? 마찬가지예요. 형제를 구하기 위한 진짜 형님이라면 다리가 피곤이 어디 있어요? 부모가 염려하고, 부모가 수천 리 앞서 있는데 피곤이 어디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그래요. 다리가 퉁퉁 붓는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이놈의 다리야, 죽기 전에 내 다리를 부려먹겠다.’ 이러고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구요. 갈 준비도 해야 돼요. 젊은 어머니를 모시고, 언제나 길길 아프다고 하는 어머니를…. 어머니가 내 앞에서 길길 하지 나는 어머니 앞에 힘들다는 얘기도 안 해요. 아프다는 얘기도 안 하지요. 알고 자기가 약 보따리 들고 오는 것이 많아요. 거기에 희망을 갖고 있는데, 그것마저 치워 버리면 ‘아이고, 큰일난다.’ 생각한다구요.

그래! 사는 동안 뭐 나를 건강하게 해주기 위해서 약을 주는데 무슨 약이야 못 먹겠어요? 잘 먹지요. 제비 새끼들 어미가 나가서 잡아온 먹이를 갖다 주면 맛있게 먹는 것같이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내일하고 모레하고 또 이틀 동안 하는데, 나는 내리지 않아요. 그렇다구요.

남미 오기를 바라?「예.」거꾸로 하면 미남인데, 내가 미남 모습으로 가야 되겠나, 추남 모습으로 가야 되겠나?「미남으로 오십시오.」좋은 비행기 타고, 날아가는 물찬 제비보다도 더 멋진 사나이로 나타나야 될 텐데, 그러기에는 늙었어요. 83세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그렇지요?「예.」10퍼센트 내에 들어간다구요.

이제는 한이 뭐 있어요? 내가 손댈 것 다 댔는데 말이에요. 이젠 싸움을 해요, 싸움. 보이지 않는 영인들 내려오게 해 가지고 대장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세상 대장 놀음 못 했으니 영계에 가 있는 사람 조상 대장이라도 되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걸 바라요. 수많은 종교권 내 사람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자기 아들딸 축복을 허락하고 영계 축복을 허락하는 거예요. 내일 모레부터는 허락하는 거예요. 심정적 인연의 줄기가 남아 있는 데를 찾아가라고, 밤을 새워 가면서 자기 종단 계대를 축복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김영순,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자기에게 시키지 않는데. 영인들을 시키면 되지 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박구배!「예.」박구배 얼굴을 보면 딱 중국 사람은 내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 중국을 버릴 수 없어서 박구배를 중국에 갖다가 이제 말뚝을 박고, 이제 우루과이를 찾아오게 되면 말이에요, 박구배를 찾아와요. 우루과이, 파라과이, 그것이 중국 사람이 바라는 소원의 기지인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예.」두 나라를 걸쳐 가지고 잘 하라는 거야.

이후에는 문 총재가…. 그 사람들이 빨라요. 내가 가면 따라다녀요. 문 총재가 유명하거든. 서구사회에 있어서 문 총재를 지금 무서워하지만 따라가는 것을 볼 때, 앞으로 그 가외의 나라는 틀림없이 문 총재의 바람에, 태풍에 거스르게 되고, 방향 설정된 데에 반대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거예요.

중국 대사관을 통해서 훈시하면 중국이 ‘아, 문 총재는 미국에서 고생하고, 하나님 말만 못 쓰지, 하나님 말만 안 쓰면 여기에 와 가지고 천하를 다 순식간에 처리할 텐데…. 중국을 중심삼고 한번 해보자.’ 그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밀사의 통첩도 받고 있는 사람이에요. 한국이 불쌍해서 그래요, 한국이 불쌍해서.

(컵을 흔드심) 이렇게 하면 물 다 먹었다고 여자들은 동원 되라 그 말이에요. 가져온 물 다 먹고 없어진 줄 알면서도 앉아 있어.「갔어요. (어머님)」내가 눈짓을 하니까 갔지 자기가 갔나? (웃음) 눈치가 빨라야 출세를 한다구요.

자, 빨리 끝내자. 두 시간 됐다.

『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참부모님, 저 어거스틴입니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을 대신하고 온 종족을 대표해 가지고 2천년 전 가까운 사람들이 땅을 대해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러고 있어요. 땅에 대해서 정성들이지 않고는 천상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거꾸로.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임자네들은 눈을 시퍼렇게 떠 가지고 정상적으로 사다리를 다 놓은 것을 알면서도 못 올라가요? 죽을 각오를 하면 올라가고도 남지요.

유학생들을 책임져야지 떼 놓으면 안 된다

윤정로!「예.」언제 캄포그란데에 축구단을 다 옮겼어? 옮겼어, 옮기려고 해?「다 옮겨 놨습니다.」누가 옮기라고 그랬어?「우선 렌트해 가지고 지도만 받습니다.」렌트하면 거기의 유학생들도 데리고 가야지. 그러지 않으면 한 주일에 한 번씩 사람이 왔다갔다하면서 조금 기다리라고 하든가 해야 된다구. 그걸 자기가 책임져야지 떼 놓으면 안 돼. 그것이 더 중요해. 선생님이 거기에 관심 가져요.

거기에 중고등학교 있어?「우선 프로단 단체로 나가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 것이, 그렇게 하면 걔들 1년만 되게 되면 다시 못 들어가잖아? 그것 알아?「예.」그러니까, 우리에게 맡겨 가지고 브라질 사람 아니면 파라과이, 우루과이에 영주권을 내 가지고 천 달러면 천 달러, 천오백 달러면 천오백 달러가 대번 나온다구. 그래 가지고 거기에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입학시키라구. 알겠나? 그러면 학교 대표 선수로 기른다고 해 가지고 24시간 공부 안 시키고 밤에도 훈련 시켜도 누가 뭐라고 못 해.

닦아 놓은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꿈을 안고 기르는데 그걸 끊어 놓으면 어떻게 돼? 어디로 가야 되나, 걔들? 그런 것을 선생님에게 얘기해야지. 애들 먼저 다 방이라도 얻어 가지고 ‘너희들 오고 싶은 사람은 와. 여기에 팀들 있는데 구경들 해.’ 해 가지고 1, 2, 3개월 밥을 해먹이고 데리고 가 있든가 해야 돼. 그리고 학교 공부를 안 하면 안 된다구. 그게 우리 장기예요. 유학하는 사람들은 고향을 떠나게 될 때는 중고등학교 다니던 것을 버리고 왔기 때문에 학적을 잃어버리고 말아. 그걸 대비하기 위해서 학교를 다 세웠는데, 얼마나 멋져? 다 만들었는데…. 알겠나?「예.」

뭐야? 무슨 순이? 종순이야, 조종순?「조정순입니다.」쟁순이야, 조정순이야?「‘맑을 정(晶)’자 ‘순박 순(淳)’자 해서 정순입니다.」정순이구만.「예.」바르게 인도하는…. ‘순’자는?「‘순박 순’자입니다.」와, 이름이 좋네! ‘조’자는 ‘달릴 주(走)’자에 ‘초(肖)’를 쓰지?「예.」달아나면서 지킬 줄 아는 게 조(趙)가예요. ‘조’가 고집이 세고 끈기가 있는 종족이에요. 우리 조 씨를 보면 말이에요. 한번 붙들면 끝까지 가는 거예요. 전통이 그래요.

저 사람은 윤정로 후보자로 갖다 세운 것 아니야?「예. 보내 주십시오. (윤정로)」‘와서 날 좀 돕지.’ 이런 생각 안 해봤어?「왔으면 좋겠습니다.」그거 뭐 하러 지금까지 저러는지 알아? 전기기계 만들었다는 소식 들었어? 내가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 이론에 없는 새로운 것을 발상해 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내가 지금 이걸 자세히 시험하고 있어요. 어떤 영향이 있느냐 이거예요. 어머니도 몸이 차던 것이 몸이 뜨거워져요. 내가 지금 여러 가지를 시험하고 있다구요. 내 몸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에요. 영향을 내가 알아요. 무시할 수 없는 기계로 보기 때문에 이제 회사도 만들 수 있는 자금을 대줘야 되겠어요.

앞으로 모든 부서에 저런 기계 열 대면 열 대, 스무 대면 스무 대씩 빌려 주는 거예요. 선거구가 270인가 되지?「예.」거기에 열 대씩이면 몇 대야?「2천7백입니다.」스무 대씩이면?「5천4백입니다.」한 20대 씩 해 놓아 가지고 말이에요, 여자 한 두어 사람씩 열 사람 해 가지고 일주일이나 열흘씩 가르쳐 줘서 치료하게 하는 거예요. 치료해 봐 가지고 일주일 후에 영향이 있거든 사 가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전부 다 물어요. 출입하는 것도 물어요. 밥값은 자기들이 먹고 다녀야 되지만 말이에요. 일주일만 치료해도 대번에 알아요.

4년 되었나?「예. 4년 됐습니다.」몇천 대 가지고 나에게 하라면 제작비는 내가 내놓을 거예요. 벌어서 전부 다 물어주고…. 2천 대라고 해야 얼마야? 한 대에 2백만 원씩이면 얼마인가?「20억입니다.」 40억이지 왜 20억이야? 40억은 내가 푼돈으로 생각하고 눈감고 태평양에 후루룩 날려 버릴 수 있다구요. 한판 차려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야 되겠다구요. ‘야, 문 총재가 남이 믿지 못하는 별의별 것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서 요사스러운 것을 하다가 망했다.’ 그것도 유명해지는 거예요. (웃음)

내가 시켰으니 후퇴하기 전에는 그만둘 수 없어

또 김 박사가 있어요. 김 박사가 수소 뭘 하겠다는 걸 누가 믿어요? 안 믿어요. 우직스러운 박구배나 믿지. 그런 걸 좋아하거든. 그런 면에서는 날 닮았어요. 나는 특별히 못 하는 걸 하는 데 관심 있는 거예요. 크릴새우를 어떻게 남극에 가서 잡아요? 세계 명문 해양사업 하는 대지주들이 전부 도망가 버렸는데 그걸 붙들고, 가망성이 없는 걸 붙들고도 가망성이 있는 것같이 열심히 하니, 내가 시켰으니 후퇴하기 전에는 내가 그만 둘 수 없어요.

아이구, 내가 비밀 얘기를 하는구만. 박구배는 배짱도 크니까 ‘후퇴할 수 없으니 선생님이 죽으면 죽었지 나를 안 도와줄 수 없다.’ 하겠구만. 그렇게 생각해도 괜찮지요. 자기가 도망가기 전에는 말이에요. 이건 성공해 둔 거예요.

저거 보게 되면 옛날 하던 식을 생각하는 거예요, 신식을 좀 해야 할 텐데. 김 박사!「예.」박구배한테 가 있게 돼 있지?「예.」자르딘에 안 가고?「파라과이에다가 짐 다 옮겨놨습니다.」자르딘에서 교장 하다 쫓겨나지 않았어? 중․고등학교, 대학교 유명한 학장 할 수 있는, 단과대학 학장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중고등학교 교장 하다가 그것도 쫓겨났어요. 실리적으로 계산해 가지고 숫자를 맞춰야 할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고 딴 일 하고 다닌 거예요. 그러니 학교가 엉망이 되지. 주먹구구 생각으로 학교가 되나?

그래서 윤정로가 빼앗았다고 미워 안 해? 선생님에게 쏙닥거려 가지고 자기 중고등학교 교장 자리도 쫓아냈다고. 박구배는 그렇게 생각하지? 아, 물어 보잖아?「아닙니다.」아니야?「오히려 잘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양준수는 어때? 김 박사를 좋아했어, 어땠어?「김 박사하고는 특별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심정적으로는 격의 없이 서로 의지하고 지냈습니다.」특별하다는데 그게 특별한 거야? 돈 쓸 수 있는 걸 대줘야 할 텐데 그건 어때? 그건 못 하겠다고 보이콧하게 되어 있잖아? 아, 물어 보잖아?「지금 더 큰일을….」더 큰일을 하는데 돈 대줄 수 있는 건 나 모른다고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박구배한테 가지 않았어? 난 그렇게 생각해. 내가 데려와 가지고 선문대학에서 쫓아냈다고 하니까…. 이 총장은 뭐 변명하느라고 뭐라고 하지만, 쫓아냈지 뭐.

어디, 김 박사 할 수 없이 나왔나, 기뻐서 나왔나?「그냥 나왔습니다.」그냥 나왔다는 게 뭐야, 물어 보는데? (웃음) 둘 중에 하나 답하라는데 그냥 나왔다니? 박사라는 사람이 그러면 점수 영점이야.「일이 많이 있었는데 못 하고 나온 것이 아쉽습니다.」부총장을 둬두고 말이야. 나이 많은 사람 말이야. ‘선생님이 불러올 때는 거기서 죽을 줄 알고 왔는데 이게 뭐야?’ 생각 안 했어?「아닙니다. 올 때부터 때만 되면 딱 은퇴해서 용감하게 나오겠다고 생각했습니다.」통일교회 선생님도 굿바이 하려고 그랬어?「아니오.」

무한동력을 생각하고 있다

지금까지, 예순 다섯 살까지 해먹던 그 학적 기반을 누가 대신할 수 있어? 굿바이 한다고 그것이 깨끗이 처리되나?「그게 아쉽습니다.」아쉬운데, 정상 눈치봐 가지고 영계 일은 자기 비밀장소에서 얘기하면 좋잖아? 뭐 이래 가지고 김 박사 정신이 돌았다고 소문나지 않았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애브노멀(abnormal; 비정상적인)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는 것 자기도 알겠구만.「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 미친다는 것은, 적당히 미친다고 해서 기분이 좋습니까?」자기나 기분 좋지, 주변 사람이 기분 좋지 않으니까 쫓아내지 않았어?「그래도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과 아버님….」내가 차 버렸으면 마음이 어디 있어? 나까지 ‘이놈의 김 박사, 거지 새끼, 고향 돌아가라.’ 하고 차 버리면 어떻게 해? 그래도 박구배한테 가 붙어서 일하면서 뭘 꿈을 꾸고 그렇지. 지금 뭘 하는 것도, 자동차 만드는 것도 얼마 들어가는지 예산 편성해서 얘기하지, 내가 갈 텐데 왜 얘기를 안 해? 박구배가 대주겠대?「아니오.」박구배가 대줄 것 같아?

「특허를 내자고 그러니까 엄청나게 액수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서류가 그렇게 엄청나게 들어가고요. 조정순 씨한테 그런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뭘 깜짝 놀래? 거기에 깜짝 놀랐으면 깜짝 놀랄 물건이 나오면 죽겠구만. 깜짝 놀랄 일이니까 하는 거야, 돈도 쓰고. 일년이 아니라 십년, 십년이 아니라 백년이라도 어차피 그 길을 가야 돼요. 내가 무한동력을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큰 롤러를 굴리면 돌아가게 돼 있거든. 돌아가 가지고 이리 돌아가서 요걸 어떻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다음 동력을 이중으로 해서 돌아가는 것이 여기에 올라갈 수 있게, 이걸 쳐 주기만 하면 여기까지 딱 물려 돌아가 가지고 쳐 주기만 하면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세 개만 넘어가면 완전히 돌아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실험해 가지고 만들어 보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잖아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으니만큼 여기의 큰 롤러를 중심삼고 이게 돌아가게 돼 있는데, 이 자체가 안 돌아가면 이게 자체가 돌아가는 거예요. 올라갈 때 이게 이쪽 돌아 올라가던 것이 미치지 못하지만 다음 근거를 해 가지고 내려가던 것이 중간에서 밀면, 세 번만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셋만 넘어가게 되면 영원히 돌아간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것만 했으면 틀림없이 실험해 볼 것인데, 그걸 지금도 생각하고 있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무한동력을 생각하는 거예요.「어제 말씀하셨는데 못 알아들었는데 이제 이해하게 됐습니다.」이런 에스(S) 자를 여러 부분에 부딪치지 않게만 하면 전부 다 올라갈 데 있어서 이 낮을 것을 중간의 힘이 탁 받치면 넘어가는 거예요. 차 거리를 측정해 계산해 가지고 얼마 얼마 3단계로 밀어 올리면 넘어가게 돼요. 셋만 넘어가게 되면 이 무게보다도 힘이 세니까 자동으로 움직인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생각해 봐.「예, 아버님.」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라구.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한 거예요. 전기원론을 내가 전부 뒤집어 박으려고 했던 사람이라구요. 내가 그런 얘기를, 전기 얘기를 안 해요. 공맹지도(孔孟之道)를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공자의 가르침을 얘기 안 해요. 성경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을 했지요.

잘 하라구. 내가 비용 쓰는 돈을 못 쓰더라도 그걸 해결해 주려고 그래.

전기 치료기는 이론적이고 과학적인 것

조정순, 기계를 내가 나눠 주면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이제 두 달 이후면 몇백 명, 그러니까 270곳에 두 사람씩 해 가지고 열 대, 스무 대씩만 해서 치료해 주면 말이에요, 일시에 아주 폭발적인 소문이 날 거라구요. 누가 믿지를 않아요.

김 박사한테 얘기했나?「예. 얘기했었습니다.」믿어?「얘기했더니 뭐라고 그러시냐 하면 ‘아, 그거보다 더 큰 것이 있으니까….’ 그러면서 귀에 잘 안 들어가신대나….」(웃음) 그거 안 들은 거지.「당신이 개발한 것보다 더 큰 게 있다고만 얘기를 했습니다.」자기 얘기지. 돈 쓰지 말고 선생님 돈을 돌려쓰면 내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무엇이 있어서 그렇지.

누가 전기 이론을 아는 사람은 음양이 합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지 음과 양 단극이 활동한다는 걸 몰라요. 그건 몰라요. 인체가 전기 왕궁이에요. 세포의 모든 조직이 전기작용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손마다 전기가 달라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처녀 총각들이 시집가기 전에는, 결혼하기 전에는 말이에요, 남자 남자끼리 합하지요? 여자 여자끼리 합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친구 하지요. 그렇지만 결혼하면 친구 오는 걸 따 버려요. 전기원론은 상대 결정한 이 이상의 것으로서 활동하는 거예요. 이전의 활동은 모른다 이거예요. 그래, 단극 단극, 여기에서 단극 단극,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밸런스가 안 되면 차이가 벌어져요, 마이너스가 많든가 플러스가 많든가. 여기에 마이너스가 많으면 플러스를 넣으면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균형이 되면 낫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과학적이에요. 플러스가 많으면 마이너스 전기를 대는 거예요. 그러면 찍 통해요. 둘을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로 직통하는 거예요. 한 줄로 가지고 말이에요. 들어가게 되면, 이게 밸런스만 맞추면 낫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그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심각해 가지고 논문을 쓰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저 사람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장간을 만들어 가지고 기관총을 만들었어요. (웃음) 왜 웃어요? 대장간을 하다 보니 기관총이 나온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가만히 보게 되면, 여기에 음이 많으냐 양이 많으냐 하는 것을 자기가 알아요. 여기에 음극이 통하느냐, 플러스 양극이 통하느냐? 음이 될 때는 양을 대면 쭉 통해서 수평이 되는 거라구요. 상대이상이 벌어져요. 처녀 총각이 시집가기 전에는 남자 남자끼리도 하나되고 여자 여자끼리 하나되지만, 결혼하면 전부 다 배척하잖아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그런 작용을 한다는 것을 전기논리에서는 찾지 못해요. 선생님이 그런 걸 다 생각했던 거라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바보같이 저 조정순을 밀어 줘요. 임명해서 몇 달도, 반년이 됐는데도 아무 말 없이 ‘해라. 해라.’ 하고 그랬지? 선생님이 무얼 하는지 자기도 의심했지? 아, 물어 보잖아?「예. 잘 모르겠습니다. (윤정로)」의심했느냐고 물어 보는데 잘 모르겠다니? 똑똑히 답변해야지. 의심 안 했으면 이상하게 생각은 했지? (웃음) 왜 가만히 있어? 그것도 아니야?「예. 기계가 뭔지 모르니까요.」글쎄 책임은 딴 데 있는데 그걸 들고 다니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 와 가지고 문안도 안 하고.

저 사람도 일당백의 뭐 있다구. 오손도손 자기가 대하지 않으면 묻지도 않는 데 답변하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구. 찾아가 가지고 의논할 타입이 아니야. 자기보다 고집이 더 세. 두 고집을 가지고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그래, 선생님을 이해할 수 없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테스트해 보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는 거예요. 무한 동력, 수소 에너지, 그렇지 않으면 응용 에너지를 어떻게 끌어내느냐 하는 문제예요. 선생님이 전기를 공부했는데 그걸 생각 안 했겠어요? 보이지 않는 세계의 힘을 잡아 쓰겠다는 것 아니에요?

그걸 알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 같은 것을 망해 팔 때 주워서 산 거예요. 거지 보따리에 밥을 얻어 차는데 밥을 많이 얻으면 겨울에는 얼렸다가 말려 가지고 미숫가루 해먹는 것 알아요? 그 격이에요. 보따리가 많다고 겨울이 되어서 밥을 얻어 다니러 다니면 저놈의 자식, 도적놈이라고 한다구요. 밥을 얼려 가지고 해 난 날 말려서 미숫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건강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구요. 생각하는 사람이 지혜롭지요.

유학생 학교를 만들어야 돼

그래, 내가 회사도 많이 만들고 그런 사람 아니에요? 그렇지만 월급 한푼 받아 본 적이 없어요. 박구배, 선생님에게 비용 쓰라고 돈 갖다 줘 본 적 있어?「없습니다.」이제부터는 해야지.「예.」언제나 밤 같으면 지옥 가. 낮을 만들어야지. 그래, 내가 받아쓰지 않을 텐데, 간 사람들 다 자기는 못 먹더라도 잘 먹여 주고 박구배 칭찬 받게 하면 살아나는 거야. 출세시키려고 그래. 박가들을 만나 가지고 실패한 왕초가 문 총재라는 말 듣기 싫어요. 박보희도 그렇잖아요? 벌려만 놓을 줄 알지 수습할 줄 몰라요.

옮겼으면, 세로 얻어서 옮겼으면 그걸 사기로 했나, 안 사기로 했나? 「아버님 오셨으면 봐 주시지요. 좋은 곳도 많이 났습니다. (윤정로)」 그래도 선생님에게 의논하고 옮겨도 옮겨야지. 나는 현재 유학생들은 어떻게 돼?「유학생들은 여러 가지로 모집되고 있습니다.」학교가 있어야 돼, 학교.「예. 학교에서 합니다.」중고등학교를, 고향을 떠나 2년, 3년이 되면 학점을 따지 못한다구. 그걸 보충해 주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이 그거야. 일년 내에 못 가게 된다면 파라과이 같은 곳에서 1천3백 달러인가 얼마만 내면 얼마든지 영주권을 낼 수 있어. 그런 것 알아?「예.」비용을 대 가지고 파라과이 사람이 와서 학교에 가서 공부한다는데 누가 뭐라고 그래? 4개국 기술 협정 해 가지고 노동까지도 같이 하려고 생각하는데. 좋은 환경이야. 그래 놓으면 말이에요, 학생으로서 훈련시키는 거예요. 한 3년 훈련시켜 가지고 우리 프로팀 가운데서 하면 얼마나 멋져요? 선수를 달아 가지고 끼워서 기르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해서 세네 팀이 캄포그란데에 갔으면 상파울루하고 말이에요, 캄포그란데 두 곳에서 주 대표를 길러내고 국가대표를 길러낼 수 있는 좋은 훈련을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학교를 만들어야 돼요.「학교가 기존의 자르딘에 있기 때문에 캄포에 나가도 자르딘 군에 가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이 사람아, 세네 팀 하에서 잘한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인지 알아? 기백이 얼마나 놀라운지 아느냐 말이야. 거기에서 제일 일등 가는 사람을 따라가겠다고 하는 것 알아?「캄포에 나가도 세네 팀에서 하는 건데요.」세네 팀에서 하는 걸 매일같이 보나? 운동장에서 매일같이 하는 걸 보고 자기가 시중도 하고, ‘저렇게 차는구만.’ 보는 그게 교육이에요. 견문을 익히는 게 뭐야? 보고 듣는 것 아니야? 소문 듣고 보고 맞추는 것 아니야?

소문났으면 잘하는, 거기서 일등 갈 수 있는 챔피언을 따라가기 위해서 몇 사람 다리를 놓으면…. 그 프로팀이 유명하면 거기에 따라 가지고 후견인들은 세네 팀에 준 이상의 돈으로 팔아먹을 수 있어. 그거 필요해요. 필요해, 필요하지 않아?「필요합니다.」필요하니까 의논해 봐. 알겠나, 조정순?「예.」

이 녀석 혼자 돌아다니지 말고. 어디 돌아다니면서 가서 보고했나, 안 했나? ‘이렇게 왔습니다.’ 하고. 안 했지? 물어 보잖아?「제대로 못 했습니다.」제대로 못 했다는 건 못 했다는 얘기지. 거기에 들락날락하더라도 눈길을 채게끔 하고 드나들라구, 보고하고. ‘선생님이 이러 이러해서 이런 일 했습니다.’ 하고 보고하라는 거야. 십년이 가더라도 자기가 모른다 하면 못 하게 돼 있는데. 체제에 들어가면 행동 거취에 대한 전후를 확실히 하고 살아야 되는 것 아니야? 특별나게 움직이니까 그렇지.

네 사람이 하나 안 됐다는 것이 수수께끼

여기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김윤상도 그런 성격이 농후해. 알겠나? 한 체제라구. 그래야 자기 자르딘에 있다가 버리고 가는 것 같은 놀음이 없어져요.「예.」야채장, 채소 기르는 집을 지어 놓고, 도깨비 집을 만들어 놓고 뭐야?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자기가 없더라도 남겨 놓을 수 있게 만들 생각을 해야 된다구. 선생님은 수많은 단체를 만들었지만 지금도 이어 나가지요? 버리지 않아요. 이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싸움해 가지고 다 갈라져 버려요. 때가 왔으니 머리를 들어 눈으로 보니 안 하면 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하니,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네 사람이 벌써 하나 안 됐다는 사실이 수수께끼예요.

양준수가 너무나 신사지. 마누라 이보희 ‘이리 보소!’ 해 가지고 여자로서는 아주 왕초가 가 있어서 남자 이상 밀어 줄 수 있는데 자기 여편네들을 뒤에 갖다 놓으면 말이야, 잠잘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다구. 그거 생각해 봤어? 박구배!「예.」윤정로, 그 다음 또 누구야? 김윤상! 여편네를 이보희한테 데려다 놓으면 잘 거느려 줘. 배짱도 좋고, 수단도 좋고, 어디 가도 남자들이 외교 못 해서 나서면, 스페인어를 하면 어디서든지 시켜 먹을 수 있다구. 남미 여자들 궁둥이 춤추고 그런 걸…. 무슨 춤?「삼바 춤!」섬머 춤인지 뭐 윈터 춤인지 모르겠구만. 그런 걸 전부 다 관리할 수 있어. 둘 다 보낸 거예요.

미안하다구, 양준수. 여편네를 의지할 때가 많지?「그렇습니다.」그래, 솔직해야 돼. 어려운 일이 있으면 내세워 가지고 의논하면 의논 상대가 된다구. 그리고 기도하면 통해. 그게 힘이에요. 기도하면 영계에서 가르쳐 준다구요. 어려운 것을 극복하려면 그런 무엇이 있어야 돼요.

박구배도 어려움이 있으면 영계에서 가르쳐 주고 그런 뭣이 있기 때문에 살아 남아요. 그걸 내가 키워 주려고 그러는데, 삐뚤어 갔다가 또 꺾고 들어오고 잘 그러지. 외로우면 형님들 떨래들 잡아다가 빨리 기반 닦아요, 박 씨들. 알겠어?「예.」‘내 말 들어, 형님이고 무엇이고! 이런 땅을 가지는 것이 우리 아버지, 우리 할아버지, 대대 선조들의 소원인데, 이것 중심삼고 문 총재가 마음대로 하라는데 한판 차리고….’ 그래 가지고 한 십년만 지나 보라구, 어떻게 되겠나. 어디 가든지 천하에 다 환영받을 수 있는 왕초들이 될 거라구.

십년 살 자신 있어? 아, 물어 보잖아?「그 이상입니다.」그거 나보다 낫구만. 그러면 됐어! (웃음) 죽겠다고 그러면 죽는다구요. 병, 병 하면 병에 걸려요. 뜻을 품은 사람은 병이 못 잡아가요. 사탄이 못 잡아가요. 풀어 줘야 된다구요.

종족복귀를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

자, 아홉 시가 되어 오는구나. 내가 이제 머리 물들이고 밥 먹고 머리 감고, 그리고 청평에 저녁때 해지기 전에 가야 할 텐데, 어두워야 들어가겠네. 하긴 그러는 게 좋지. 일찍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 왔다.’ 소문나면 나와서 얘기해 줄 것을 기다릴 텐데, 아홉 시쯤 가면 못 그럴 테지. 그것도 한 방법일 거라구.

그러니까 그것만 끝내자. 몇 장이나 남았나?「27페이지 남았습니다.」27페이지?「예.」읽던 그것만 끝내 봐. 몇 장 남았어?「한 장입니다.」한 장이라도 감동적인 뭐 있나 들어 봐요.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의 은혜를 입은 것에 대해서 제가 아무리 설명한다 할지라도 그것을 다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누구야? 이상헌이야?「어거스틴이 참부모님께 올리는 글입니다.」 『참부모님 저 어거스틴입니다. (중략)

못난 어거스틴을 기억해 주심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나라에서 어거스틴 드립니다. 2000년 3월 10일 밤 10시』

자, 기도해요, 윤정로. 기분 나빠하지 말고. (윤정로 원장 기도) 아침 먹고, 이제 청평에들 가야지.「예.」일본에서도 이제 많이 올 텐데.

김영순 씨, 수고해요.「열심히 하겠습니다.」남편이 정 무엇인가? 「정호웅입니다.」이름이 호응을 잘하게 돼 있는데. 정말 호응을 잘하게 돼 있어.「잘 하겠습니다.」이름대로 정호웅이 되어야 되겠다구. 이름이 그래. 원래는 그것 안 했으면 험하게 살았을지 몰라, 김영순. 알겠어?「예.」감사하고 다 그래야 돼. 자! (경배)

종족복귀는 형제를 하나 만들고 부모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형제들이 다섯 명이라고 그랬지?「예.」다섯 명이 하나되면 어머니 아버지는 자동적이고, 그 다음에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하나되면 할아버지 할머니는 자동적으로, 할아버지 할머니 형제가 전부 다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돼요. 점점 쉽게 돼요. 앞으로 노력 안 해도 소문 가지고 다 말려 넘어갈 거예요.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피는?「물보다 진하다!」물보다 진하다는 거예요.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요. 그 뜻이 틀림없어요. 형제들을 굴복시켜야 돼요. 축복받게 해야 돼요.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딴 데 하게 되면 다리가 부러질지 몰라요. 선생님 말 안 듣고 딴 생각 하다가. 어디 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형제를 수습하고 집안을 수습하고 떠나더라도 떠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책임진 사람들은 김 씨면 김 씨 열두 사람 아니면 세 사람, 세 사람을 해 와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고, 열두 사람이 72가정을 만드는 거예요. 이게 복귀노정이에요. 선생님이 한 축복가정 수에 해당하는 것을 자기 일족에 갖추라고 그랬지요? 이 갖춘 사람들이 앞으로 축복의 은사권 내에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걸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내가 지시할 것 다 했으니 보고만 듣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요, 이제 누구에게 명령도, 만날 필요도 없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알겠지요?「예.」밥들 먹고 가요.

​박노희, 안 왔나?「평화대사랑 같이 있습니다, 아버님.」문난영!「문난영 회장은 없고요, 박노희 회장은 평화대사….」

성약시대에는 본 전통이 어디에 있느냐하면 영계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본고향이 어디냐 하면 영계예요. 영계를 모르면 하늘나라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영계를 알아야만 하나님을 알아요. 그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안다고 할 때는 하나님이 살고 계신, 활동할 수 있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

​선생님도 영계를 몰랐으면 오늘날 이 자리에까지 못 올라와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예요. 어려운 것을 다 싫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어려운 급이 다르다구요. 미래의 거리가 수십년 걸리더라도 걸려 가지고 이룰 수 있는 가치가 현재의 고생보다도 낫다 할 수 있게 되어야만 가는 것입니다.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무엇보다 중요시해야 할 것이, 복귀원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계를 아는 거예요. 복귀원리는 다 지내야 안다구요. 복귀원리의 뜻이 뭐예요? 축복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이 돼서 뭘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모시고 영계를 창조해야 돼요. 영계에 낙원과 지옥이 생겨난 것이 타락한 결과예요. 영계를 다시 수습해서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하잖아요? 축복해 준 거예요. 영계를 해방해 줘 가지고 말이에요.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지상에서 영계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주체가 영계예요.

타락하지 않은 창조의 이상 되는 본연의 주체가 영계에 있는데, 그 하나님, 그 나라가 그 하나님 노릇을 못 하고 그 나라 노릇을 못 하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님 참부모님은 그것을 알아 가지고, 인류 조상은 몰랐으니 그것을 캐내서 개척해서 알고 나서는 하나님과 그 영계에 대해서 근본에 맞게끔 우리가 준비하는 것이 성약시대예요, 성약시대. 알겠어요?「예.」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우리 영원한 고향이에요. 그것이 다 무너졌어요. 지상에서 이것을 다시 갖다가 맞추어야 된다구. 그래,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자리를 말해요.

그러면 축복받은 아담 해와는, 타락하지 않고 축복받은 아담 해와는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하늘나라를 치리할 수 있는데 중심자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야 되고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를 몰라 가지고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어느 한때에 가서 꼴아 박아요. 요즘에 취직이 뭐예요? 세상 타락한 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밥 벌어먹고 살겠다고? 그건 똥개새끼도 안 되는 거예요.

「마이크 가까이 하세요.」(박수) 목이 쉬어서 그래, 목이. 목이 쉬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영계를 모르는 사람은 성약시대에 탈락자예요. 영계의 성인들도 자기 갈 자리를 못 간 것 알아요? 지금까지 결혼도 못 했어요. 그렇지요? 그것 알아요? 가정을 가졌던 모든 사람도 전부 다 나눠지는 거예요. 심령 상태에 따라 가지고 세상에 갖가지의 혼잡한 사상권 내에서 밀려다니며 살던 그 방향이 다르니만큼, 저나라에 가서도 그 방향이 다른 그런 그룹에 가는 것입니다. 다 갈라져요. 이것을 수습해야 돼요. 세상은 다 갈라져 있지요? 영계를 수습해서 하나 만들지 않으면 지상은 하나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실용주의․개인주의는 경고를 받아야 할 때가 왔다

특별히 이 구라파 사람들은 실용주의이기 때문에, 프래그머티즘이라고 하는 실용주의라는 것은 영계를 부정해요. 실리 추구예요. 보이지 않는 것은 모른다고 해 가지고 자기 이익이 안 되는 것은 다 포기해 버리고 개인주의화돼 가지고 동물적 인간이 됐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프리 섹스? 경고를 받아야 돼요. 규탄 받아야 할 때가 왔어요.

보라구요. 모슬렘한테 규탄 받잖아요? ‘미국을 때려부숴라!’ 하고 말이에요. 모슬렘만 그러는 줄 알아요? 불교 유교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기독교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미국이 망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안 망하니까 때려부수는 거예요.

전쟁을 해 가지고, 힘을 가지고 세계를 통치 못 해요. 요즘 화학무기가 나와 가지고 포켓에 봉투 안에 넣어 가지고 탁 터뜨려서 옆구리에만 꽂으면 가는 거예요.

*그래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기 가지고, 힘 가지고 안 돼요. 그럴 때는 지나갔어요.

백인들이 8억5천만밖에 안 돼요. 60억 인류 가운데 7분의 1밖에 안 돼요. 그러니 이길 수 있어요? 언제든지 공격하면 쫓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초종교 문제, 초국가 문제, 초 엔지오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까지 다 만들었어요. 밥 먹고 헛된 일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이 절박해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의 종말이 가까워 오면서 레버런 문을 부정하던 것이 필요해 가지고 내려다보더니 이제 올려다볼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런 시대가 됐다구요. 기독교가 뭐예요? 40년 반대하다가 자기네 정통이라는 것이 지금 죽으면 개도 안 물어가요, 개도 안 물어가요. 개도 안 물어가는데 하나님이 그것 수습할 것 같아요? 안 돼요. 다 지났어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에 간 것입니다. 내가 미국에 가서 30년 동안 고생할 것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그런 거예요. 예수 때문에. 하나님이 불쌍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지금까지 모르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를 몰랐으면 어느 구석에 가서 꺼져 버렸을지 몰라요. 영계를 알았기 때문에 살아남았습니다. 영계를 아는 것이, 영계에 지금까지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천국의 그 기준이 안 되어 있어요. ‘원리가 이러니까 이런 세계가 되어야 된다!’ 해서 혁명을 해야 돼요.

여러분,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준다는 말은 진리세계에, 논리세계에 없는 거예요. 철학사상에 없는 거예요. 세상에! 그것을 누가 믿어요? 누가 믿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외로운 거예요.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는데,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혁명을 해줘서 초종교․초국가권을 만들어서 한 길로 방향을 잡아 주니 영계가 지상과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거라구요.

영계도 교육받는 거예요. 4대 성인들이 지금 원리를 공부하는 것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여기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 내용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천상세계 하나님이 구상하는 세계의 내용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가면 그 내용과 같은 결과적 존재이니 그 내에 정주해 살 수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누가 알아요? 사탄하고 하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킨 거예요.

원수 원수가 결혼하면 그만 아니에요? 사탄 새끼하고 성자 새끼하고 결혼한 거예요. 하나님의 새끼하고 사탄 새끼하고 결혼해야 평화세계가 된다는 거예요.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안 와요. 그런 주인 양반이 그러고 있기 때문에 원수도 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나와요.

그런 이론적이요 실질적인 기반을 어떻게 닦았느냐 이거예요. 꿈같은 얘기인데 꿈같은 사실을 편성해서 여기까지 왔어요. 오늘도 여기에 앉아 가지고 뭐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런 말을 하면 미친 사람이지요. 하나님이 왜 그렇겠어요?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말이에요. 그것을 누가 믿어요?

그렇지만 선생님 가르침은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미안하지요. 자기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 편지 받아 봤어요? 들었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이 왕권의 주인이 됨과 더불어 아담 해와도 만국의 왕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무형세계의 왕과 실체 세계의 왕, 같은 시대, 같은 때에 같은 자리에 서서 하나돼 나가야 할 텐데, 하나님 왕권 수립 이후에 선생님이 뭐예요? 나라가 있어요?

하늘나라를 재창조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4년, 10년 기간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총생축헌납을 다 해야 돼요. 자기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전부가 자기 아들딸이 되어서는 안 돼요. 교회의 소유요, 교회의 아들딸이요, 교회의 사람이에요. 교회의 부부라구요. 이것이 나라의 소유요, 나라의 자녀요, 나라의 부부로 등장해야 돼요. 나라가 없으면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려요. 심각하다구요. 이것이 철칙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하늘나라를 창조하는 거예요, 하늘나라. 하나님은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완전히 하나님 하나 있는 것을 다 포위해 버렸어요. 그것을 해방으로부터 질서를 잡아 가지고 하나님 중심삼고 지파 편성을 해야 돼요. 세 아들딸로부터 열두 지파로부터 72문도, 120문도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소원하던 모든 것과 국가 형태를 이루어야 돼요. 사탄세계 나라가 있으니 그것을 넘어가야 할 소원이 메시아와 종교권의 소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들어요. 여기에 뭐 하러 다 모여 있어요? 취직해서 밥 벌어먹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혁명가는 굶어 죽더라도 가야 돼요. 어디 가든 부딪쳐요. 환영 못 받아요. 선생님이 여러분만큼 못나 가지고 지금까지 일생동안 고생한 줄 알아요? 사탄이 제일 무서우니까, 천하의 하나님까지도 영어에 가두어 놓은 그 사탄이 레버런 문쯤이야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사탄을 너무나 잘 알아요. 하나님 앞에 사탄을 끌고 ‘가자.’ 하면 도망가게 되어 있지 따라오지 못해요. 왜? 자기 죄상이 폭로되기 때문에. 그러니 나라가 없을 때, 기반이 없을 때 잡아치우려고 했던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도 30년 동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재창조해 줘야 됩니다. 하늘나라가 없어요. 원리의 가르침에 하늘나라가 비어 있다고 하지요? 그러니 기성교인들은 ‘우! 우리 전통적 예수 믿는 사람들이 천국의 주류가 되는데 비어 있다니 미친 것들이다!’ 했는데 죽어 보라구요. 자기들이 맞을 것 같아요? 지옥으로 거꾸로 가는 거예요. 엇갈려 가지고 비탈에 떨어져요. 지옥 밑창에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비탈길을 거쳐서 개척했어요. 자리를 잡아 가지고 천국을 뚫고 넘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해 주고 천상 끝까지 돌아와 가지고 지상까지도 해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정만이에요. 이제는 간단해요.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것은, 무슨 취직이 문제가 아니고 돈벌이가 문제가 아니고 나라가 문제예요. 자기 사는 가정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여편네가 문제가 아니고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이 해방된 자리, 자유스러운 자리에서 나라의 고개를 넘지 못한 거예요. 그것이 한이에요.

천주주의라는 것은 중심 뼈가 있어

미국도 이제 레버런 문을 부정할 수 없어요.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여기 누구야? 스털링스 왔지? 미스터 스털링스!「예스.」(박수) 저 사람이 하나의 종단 책임자예요. 바보가 아니에요. 똑똑한 사람이에요. 백인 암만 해도 저 사람을 못 당해요. 법학을 공부했고, 바티칸에 가서 6년씩이나 공부했어요. 이론이 딱 짜여 있다구요. 그런데 바람이 잘못 불어서 동풍이 부는 것을 서풍으로 봐요? 동풍은 동풍이고 서풍은 서풍이지요. 동풍을 서풍이라고 본 녀석이, 그놈이 죽어 없어지지, 동풍이 없어져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여러분 아들딸보다도? 「예.」말이야 ‘예.’ 잘 하지. (웃음) 여편네보다 사랑해요?「예.」사랑한다고 안 하면 안 돼요. 그것이 말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사실인데, 실제로 그렇다는 거예요. 말은 칸셉이에요, 칸셉. 칸셉은 리얼리티가 아니에요. 생각도 칸셉이라구요. 사실 그래요.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자기 중심삼고 하나님 앞에 산 제사로 드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러면 인류가 해방되고 하늘땅이 해방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생각해 봤어요? 자기 일족, 일나라를 희생시키더라도, 내 가정은 말할 것도 없고 내 일족도 말할 것도 없고, 일국, 미국 나라도 희생시켜서 세계를 구한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환영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레버런 문은 나라를 버리고 나섰어요. 자기 친족을 버리고 나섰어요. 자기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손을 붙들고 다리를 붙들고 통곡을 하면서 가지 말라고 그랬어요.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롯의 처가 뒤를 바라보지 말고 고개를 넘고 너 갈 길을 가라고 했는데도 돌아보다가 소금 기둥이 되어 버리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예요.

대 천지개벽이에요. 혁명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거예요. 영어에는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없지요? 있나, 천지개벽? 천지개벽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되는 것인데, 그런 칸셉을 미국 사람, 서양 사람이 가질 수 있어요? 할아버지가 앞서 가다가 돌아서게 된다면 거꾸로 손자가 앞장서는 거예요. 복귀라는 것을 몰라요. 여기 다 그런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

개인주의가 뭐야? 똥개새끼들 같은 것들! 그것 때문에 내가 30년 동안 미국에 가서 반대 받았어요. 나 똑똑한 사람이에요. 미국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에요. 하늘의 비밀까지 알았으니 미국이 흥하고 망할 것을 다 아는 사람이에요. 언제까지 가나 두고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이 80세까지, 작년 1년 동안에 얼마나 바빴는지 몰라요. 작년에 바빴지요.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미국 50개 주에 있어서 10만 종단 책임자들을 각성시켜 가지고 ‘나 따라와라.’ 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서 망했어요, 흥했어요? 좋아졌어요, 나빠졌어요? 여러분도? 개인주의가? 나는 개인주의가 아니에요. 천주주의예요. 전체주의가 아니라 천주주의예요. 일반 전체주의와 달라요. 천주주의라는 건 중심 뼈가 있어요. 뼈다귀가 있어요. 세상은 무슨 뼈가 없어요. 영원한 뼈는 안 썩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뼈를 갖춘 사람을 데리고 살아야 할 텐데 뼈가 없어요, 뼈가.

*알겠어요, 일본? 니혼진(日本人;일본 사람)이에요, 니혼노야쓰(日本のやつ; 일본 녀석)예요? 니혼진보다는 니혼노야쓰가 좋다구요. 니혼진은 타락한 세계의 나라를 대표하는 이름이에요. 니혼진, 니혼진은 사탄권에 있습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는 여신이지요? 하나님을 대신해서 거만하게 굴었습니다. 메이지 유신으로부터 120년 만에 일본의 왕족은 망했습니다. 지금은 헤이세이(平成) 천황이라고 하지요? 납작해졌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영국도.

그렇게 서양과 동양에서 사탄권을 유지해 오던 모든 것들이 망하게 된 거예요. 그와 같이 사탄권은 망하게 되었지만, 선생님은 왕권을 수립하는 거라구요. 반대입니다. 그 이상의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 초엔지오는 왕고(WANGO)인데, 왕고가 뭐예요? 월드 어소시에이션 포 논거번먼트 오가니제이션(World Association for NonnGovernment Organization; 세계비정부기구연합)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늘나라를 채울 수 있는 길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예요. 똥개 같은 별의별 것들이 유엔에 가 가지고 유엔을 이용해 먹는 도적놈의 새끼들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을 선생님이 둬두지 않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혼자 큰소리를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래요. 우리 부모가 아니에요.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형제가 아니에요. 형제, 부모, 나라 다 싫어했어요. 그것들을 버리고 나서서 홀로 나왔어요. 그래, ‘홀로 아리랑’을 배웠지요? 독도가 섬이 아니에요. ‘길 도(道)’자 독도(獨道)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이 얼굴도 못 내놓았어요, 수평세계에.

여러분이 성약 성도라 말하게 될 때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될 텐데 하늘나라를 알고 보니 하늘나라는 비었어요. 누구 때문에? 인간 조상 인류 때문에 비었다는 거예요. 어떻게 채울 것이냐?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전체가 하나되어서 채울 수 있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영계에 채울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이 뭐냐? 거짓 핏줄을 남겨 놓았어요. 거짓 부모가 나오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핏줄이 남았어요. 핏줄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을 당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은 참사랑․참생명․참핏줄입니다. 해봐요. 트루 블러드 리니지(true blood lineage; 참핏줄)!「트루 블러드 리니지!」서양 사람들이 핏줄을 생각해요?「예스.」뭐가 예스야? 서양에 무슨 핏줄이 있어요? 비둘기 쌍쌍이지요. 수평밖에 없어요, 수평밖에. 여편네밖에 모르잖아요? 동물이에요, 동물. 동물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쌍을 얻기 위해서는 남자끼리 투쟁해서 이겨야만 된다는 거예요. 동물세계에서는 이겨야만 돼요. 그런 얘기를 해야 뭐….

축복 중심가정은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되고, 하늘나라를 재창조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뭐냐 하면, 거짓 부모가 망친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거짓 부모가 망치기 전 이상의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아담 해와는 한 가정을 잃어버렸지만, 나는 잃어버린 세계를 한꺼번에 찾아 가지고 수천년 빈 하늘나라를 갖다 한꺼번에 꽉 들이 맞추는 거예요. 아담 해와보다 낫지요? 나라 설 자리를 알았나요? 세계 설 자리를 몰랐어요.

그러나 참부모님은 개인이 설 자리, 가정․종족․민족,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전체가 설 자리를 다 알았기 때문에, 또 핏줄이 달랐기 때문에 선생님은 참하나님을 중심삼고 직계 3대권까지 연결시킨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이 연결되어야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야 돼

핏줄이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 이것 끊어 버리면 여러분은 영원한 지옥 가는 거예요, 흑암 천지. 광명한 세계와는 무관계 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 이 쌍것들아!「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들, 허위대를 들이 갈겨 버리면 좋겠어요. 이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이 지독한 사람이에요. 무서운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처단해라.’ 하면 한꺼번에 부르르르 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씨알머리도,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러한 배포를 갖고 사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에 뭐 조그마한 것 해 가지고 나 알아주지 못한다고 하고 말이에요…. 똥개 새끼는 똥개예요. 너구리 새끼는 너구리예요. 자기들이 있는 입장을 몰라 가지고 천하의 하나님 자리 이상에 올라가겠다고 하면, 왕초 되겠다고 하면 왕초를 누가 되게 해주나? 사람들은 모르지만, 동물세계나 자연세계는 침 뱉어요. 자연에게 부끄러운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자연에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원앙새 같은 것은 한번 쌍을 맺으면 죽을 때 같이 죽어요. 알겠어요, 여자들?「예.」너는 한국 여자야, 일본 여자야?「일본 여자입니다.」이쪽은 한국 여자들이 앉았는데 왜 이쪽에 와 앉았어? 한국 사람하고 결혼했나? 그럼 이쪽에 앉지. 이것 다 이단자라로구만, 이단자.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를 창조해 가지고 그 자리에 왕의 자리를 만들어 주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고생했어요. 한 곳 해 가지고는 문제도 아니에요. 3억6천만쌍의 4배 이상 이것을 해 놓고 32억 넘을 수 있는 천상세계의 숫자를 맞추어 가지고 지상을 냅다 미는 거예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여야 돼요. 하나님이 심은 나무가 참감람나무지 돌감람나무가 아니에요.

그래, 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어요?「예.」하나님의 핏줄을 받았어요? 「예.」어디서, 어디서? 하나님의 핏줄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로부터 받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자리에 선 것이 참부모예요. 아담 해와는 미완성해 가지고 타락했지만 선생님은 미완성이 아니라 완성한 자리에 천지의 비밀을 다 알고 나타났어요. 사탄의 비밀까지 다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1대라면 참부모가 2대고, 여러분은 뭐예요? 3대예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예.」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아들딸이 집안이 훌륭하게 되려면, 아버지가 하는 일을 분담 책임을 맡아서 아버지가 원하는 이상 노력하고 자기의 피땀이 가해져야만 인정받는 거예요.

일본에서 놀고 먹고 살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누가 먹던 꽁지를 잘라 가지고 하늘나라와 인연 맺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앞으로 내가 여러분 조상을 불러 가지고 전부 심판해 버려요. 조상들을 내가 손을 대겠다 이거예요.

축복가정 아들딸은 신학대학원을 나와야 돼

이번에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축복받은 간나 새끼들, 어미 아비 먹이기 위해서 취직이 웬 말이야? 보따리 싸 가지고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안 가고 세상 대학을 나온 사람은 암만 하더라도, 자기 멋대로 산 사람은 앞으로 선생님이 쓰지 않아요. 유 티 에스 가라는 거예요. 유 티 에스에 가서 신학대학원 나와야 돼요.

마음이 몸보다도 앞서야 돼요. 세상 대학을 나와 가지고 하늘을, 신학도 생각지 않아 가지고, 성서니 무엇이니 연구도 안 해 가지고 천국 가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축복가정 아들딸들이 돈벌이해 가지고 돈 벌고 그 월급 받는 것은 내가 저주를 할 거예요. 마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지옥에 팔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 병정이 모자라요. 할아버지 군대가 필요치 않아요. 젊은이들이 가야 할 텐데, 젊은이들은 무슨 돈벌이하러 사탄세계에 가서 종 노릇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천국에 다리를 놓고 말이에요. 그거 안 돼요. 다리가 둘일 수 없어요. 세상에, 동대(東大)를 졸업하고, 경도(京都)대학 졸업했다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경도가 뭐예요? 경도가 뭐인 줄 알아요? 적도를 중심삼고 어디라는 위치를 알게 해주는 거예요. 동대가 뭐예요, 동대? 동대(등대(도다이)와 음이 같음)는 밤에 필요한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아시아의 일등이라고 자랑한다구요. 요즘에 군대 문제가 해결됐다고 ‘와!’ 하는데, 군대 가지고 중국을 요리 못 해요. 한국을 요리 못 한다구요. 중국과 연결돼 있어요, 레버런 문은. 소련과 연결되어 있어요. 청년들 수십 만이 무장할 수 있어요.

일본을 공략하고 북해도를 점령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간단해요. 소련 센스이칸(せんすいかん; 잠수함)이 들어오다 고장났으니 하코타데에 가 가지고 수리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은 국제법 위반이 아니에요. 수리하기 위해서 소련에까지 가려면 기차로 20일이 걸려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여기에 지공장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오츠카 연안에서 말이에요, 군대 훈련하다가 잠수함 열 대가 고장났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군대가 와서 보호해야 돼요. 싸우지 않고 점령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일본 놈들! 선생님이 침략자라면 벌써 다 작살내 버렸어요.

중국이 왜 저러고 있어요? 대만이고 뭣이고 전부 다…. 무슨 시마? 오키나와! 오키나와가 옛날에는 일본 땅이 아니었어요. 한국 사람이 거기에 씨를 뿌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다 모르지요? 일본이 뭐 주체국이에요? 이 대마도에서 하코네의 산이 가을 때는 보여요. 다 건너가게 되어 있어요.

몽고 민족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몽고 민족이면 형님이 있어야 되고 아버지가 있어야지요. 형님이 있고 동생이 있을 텐데 뭐 자기들이 형님이에요? *뭐 무슨 우라시마타로(浦島太郞; 거북을 살려 준 덕으로 용궁에 가서 호화롭게 지내다가 돌아와 보니 많은 세월이 지나 친척이나 아는 사람은 모두 죽고 모르는 사람뿐이었다는 동화 속의 주인공)? 그것은 통하지 않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세계에 통하려면 문 총재 사상이 아니면 안 돼요. 하나님을 해방하겠다는 주의가 있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해방된다는 그런 이상이 어디 있어요? 없어요. 있을 수 없는데 있을 수 있다면 하나님만 가능한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영원한 평화를 못 찾습니다.

실적에는 천지가 굴복한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지 않은 가인 아벨 형제끼리 결혼하게 되어 있지요? 안 그래요? 그런가, 안 그런가? 형제예요, 형제. 그게 원수가 되어 가지고 두 패로 갈라졌어요. 동양과 서양으로 갈라지고, 이스라엘 민족과 모슬렘하고 갈라졌어요. 모슬렘이 예루살렘을 점령해 버렸어요, 12세기에. 잃어버렸어요.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못 찾아요. 이스라엘이 암만 총칼로 해보라구요. 안 돼요.

이스라엘 반대가 뭐인가? 팔레스타인이에요. 싸움 가지고 돼요? 그것을 화해 붙이기 위해서 간부들이 모여 가지고 회의를 만들고 교수들 길러 준 것이 나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한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러니 유대인이 싫다고 그랬어요. ‘워싱턴 타임스, 통일교회는 기독교의 원수다.’ 그런 거예요. 그래, 너희들끼리 해봐라 이거예요. 이제 나한테 오게 되어 있어요. 요전에 그 이스라엘의 라바인지 로바인지 모르겠는데, 통일교회가 필요하다고 한 거예요.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별의별 놀음 다 하더니, 기독교가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니 하나되어 가지고 필요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미국 경제권의 5분의 3을 갖고 있어요. 법조계의 모든 전부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은 미래세계에 있어서 계획적이었어요, 종이 안 되기 위해서. 종살이하는데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돈이요, 법이요, 세계 제패예요.

그런 것을 전부 아는 레버런 문이 바보 천치로 있으니, 기독교가 떠들고, 수많은 185개 국가가 모여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 운동을 했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욕을 먹으면서 다 흘려 버린 거예요. 하나님이 그러니까. 문제는 실적이에요. 실적에는 천지가 굴복하는 거예요. 천하가 아니에요. 천하 하게 되면, 하늘땅 하게 되면 만물도 천하가 될 수 있지만, 천지는 사람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왕권 이상권이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는.

그래, 선생님을 진짜 좋아해요, 사랑해요? 선생님을 좋아해요, 사랑해요?「사랑합니다.」좋아하는 것하고 사랑하는 것하고 뭐가 달라요? 좋아하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360도 다 좋아요. 사랑한다는 것은 방향이 하나밖에 없어요. 사랑하는 길이 둘이에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길이 두 길이에요? 이건 혁명을 못 해요. 동물세계, 곤충세계도 혁명을 못 했어요. 타락한 인간이 혁명을 해요? 그 구덩이에서 똥을 싸 뭉개고 거꾸로 꽂혔지요. 없어지는 자리에 떨어지지요. 혁명 못 한다구요.

남자 여자를 혁명해서 갈라놓을 수 있어요? 호모 섹스라는 것을 알아요? 남자 남자끼리 부처 노릇을 해요? 똥개 새끼들이에요. 그것이 미국의 인권 동참자가 되겠다고 해요. 말 말라구요. 내가 허락하지 않아요. 내가 그러니 얼마나 나를 미워해요? 공산당이 미워하고, 프리 섹스 패, 호모 레즈비언 패들이 음란 잡지를 중심삼고 레버런 문은 원수다, 때려잡자, 죽여야 된다고 그랬는데, 벌써 죽어야 할 사람이 살아 있어요.

이제는 일본이, 미국도 나를 빼 버릴 수 없어요. 세계에 뿌리박은 것을 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빼 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에헴!’ 하는 거예요. 동산에 사자가 없어진 줄 알았더니, 졸개 새끼들, 오만 가지 동물들이 자기 천지로 알고 날뛰다가 살던 호랑이가 ‘어흥!’ 하니까 조용해지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내가 일본 나라하고 싸워서 지지 않아요. 내가 가진 언론계를 동원해서 샅샅이 비밀을 다 알고 있어요. 황족이 뭘 해 먹고 있다는 것도 다 알고 있어요. 수상이 뭘 하고 있는가를 다 알고 있어요. 며칟날 어느 계집하고 잤다는 것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도 익히 알아야 돼, 이 자식들아. 내 말 들어.’ 하는 거예요. 미국 놈도 그래요. 미국의 누구보다 제일 무서운 것을 내가 먼저 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를 무서워해요. 독일 놈도 무서워하고, 영국 놈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지요. 내가 칼을 갖고 다녀요, 피스톨을 갖고 다녀요? 무슨 협박이에요? 진리의 협박이에요. 진리의 협박이 있어요? 오로지 복종만 있는 거예요. 복종 안 하면 협박이 되는 거예요. 협박같이 느끼는 것이지요.

이론에 맞는 말이지요. 말하다 보면 말이에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하고 세 마디만 하면 걸려든다고 말하지 말라고 그래요. 걸려들 것이 뭐 있노? 내가 걸려들게 했나요? 자기들이 걸려들었지요. 이래 가지고 누구 타박을 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잘 길러 놓지 못하고서 아들딸을 도적질해 갔다고 한다구요. 자기네들이 도적놈들이 되어 가지고 잃어버려 놓고 전부 도적놈인 줄 알고 있어요.

나 일본 너희들한테 빚지지 않았다 이거예요. 일본에 가 있을 때 여자들이 나를 녹이려고 얼마나 요동이 벌어진지 몰라요. 그거 얘기하면 여기 앉아서 자기 여편네를 사랑 못 할 거라구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앞잡이가 여자 가지고…. 색마와 같은 레버런 문이라고 해 가지고 첩이 몇백 명이고 아들딸이 몇백 명이라고 하는 등 별의별 소리를 다 했어요. 미인만 가게 되면 하룻밤에 넘어간다고 했지만, 천만에요. 세 간나가 와서 유인하다가 자기들이 자백서를 써 놓고 간 편지가 어디 있을 거예요. 동경도 어디 있을 거라구요. 구보키보고 ‘잘 보관해, 이놈의 자식아!’ 했어요. 하라는 대로 안 하다가 일찍 죽었지요.

통일사상을 삼켜 버릴 수 없어

*오야마다!「예.」간바레(がんばれ;분발해)!「예.」간바레야, 간바쓰(かんばつ;가뭄)야? 어느 쪽이야? 간바레야?「노력하겠습니다.」간바쓰는 뭐야? 간바쓰는 뭐라고 해? 비가 안 오면 간바쓰가 된다구. 간바레냐, 간바쓰냐?「간바레입니다.」와카리(分かり), 와카레(分かれ)?「와 카리!」(웃음) 간바레라고 했지, 간바리라고 안 했다구.

선생님은 한마디를 하면서 셋, 넷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리의 세계를 찾아서, 뭐예요? 진실한 것을 초월하는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아무리 대중이 웃으며 떠들더라도 안 듣습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선생님한테 아무리 충고하더라도…. 유정옥이가 오늘 아침에도 그래요. 네 시쯤에 불러서 ‘이런 것을 조심해!’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이런 성격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말라!’ 하면서 충고했습니다. ‘올바로 살아! 그림자가 없도록 선생님의 말대로 해! 그렇지 않으면 용서를 못 해!’ 하면서 충고했다구요.

그렇게 충고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좋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의 생활환경에 있어서는 나빠! 이상향에는 좋아요. 어차피 생활환경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헤아릴 필요도 없습니다. 스도오리(素通り; 들르지 않고 그냥 지나침)해야 됩니다.

스도 상(さん)!「하이!」스도오리해도 좋다구요. 스도 상처럼 말이에요. (웃음) 큰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머리만 커졌어요. 몸은 작아지고 말이에요. (웃음) 스도오리하는 대왕이기 때문에 머리만 커졌지? 이치가 있는 말이라구요. 우스개 소리를 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이.」

‘내 손으로 하나님을 해방하고 천국을 건설한다. 영계를 해방하고 새로운 천국을 이룬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철저한 사상이고, 첫 번째의 가치관입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해 나온 것들 가운데 여러분이 믿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믿었어요? ‘또 선생님이 저런 소리를 한다. 우리는 어떻게 일본에서 살아남아? 뭐 한국에 가서 하나님 나라의 정착 선언이라구? 일본은 왜, 미국은 왜, 기독교는 왜 안 돼?’ 하겠지만, 퉷 침을 뱉어 버려요. 희망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그리고 무슨 나라라구요?「천일국입니다.」국일천! (웃음)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국일천입니다.「천일국입니다.」하나님 편에서 보면 천일국이지만, 여러분의 편에서 보면 국일천이라구요. 반대입니다. 천일국, 이것은 선생님이 죽더라도 이대로 남습니다. 지금까지의 여러분은 흘러가 버려서 영계에서 비참한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선생님의 주류적인 가르침을 따라오는 사람들은 이 나라의 왕자(王者)들로서 남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이 사상을 삼켜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도 선생님한테 배우고 있습니다. ‘이야, 혁명적이다! 핍박을 받아서 죽을 자리에 있던 사람이 천하를 뒤집어엎는다.’ 하면서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게 되기를 원했다구요. 수천년 동안 참아 나온 심정권의 밑바닥에는 그러한 생각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없으면 희망이 없다

자, ‘영계를 알자.’해봐요. 영계를 알자!「영계를 알자!」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래, 선생님이 대행자를 영계에 보내 가지고 선생님에게 보고시키는 거예요. 명령해 가지고 ‘세미나 해!’ 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허락받아 가지고 세미나한 보고예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와 기독교문화권에 있어서 역사적인 공을 세운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세미나를 해서, 천상세계에 레버런 문 가르침이 하나님과 일치됐느냐 안 일치됐느냐 체크해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에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도적놈들이지요? (웃음)

서양 사람이 도적놈 아니에요? 중국에 와 가지고 아편전쟁을 일으킨 것이 영국 아니에요? 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어? 이 미친 자식들! 원주민은 사람 아니야?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뭐 전부 다 병이 나서 죽었어? 학살은 안 하고? 몇천년 동안 살아남았는데 왜 그렇게 다 멸종됐어요? 그 따위 말 통하지 않아요. 인디언들은 동양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의 사촌이 된다구요. 사촌 집의 나라에 왔는데 이방자들이 왜 이리 야단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았어요. 누가 이기나 보자 이거예요. 이제 싸움 다 끝났어요.

레버런 문이 필요해요?「예스.」*얼마나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이만큼 필요해요? 두 팔로 온 세계를 품고 올라가는 거예요.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20대에 그런 꿈을 품고 나오면서 편안한 날이 있었겠어요? 청춘, 청년 때에 편안한 날이 없었어요. 밥을 먹어서 편안하나, 잠을 자서 편안하나, 애인이 사랑한다고 혈서로써 사랑하자고 하는데, 편안하나? 희망이 없어요. 다 지나갔어요.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어요. 이제는 떨어질 수 있어요, 올라갈 수 있어요? 미국이 레버런 문을 치워 버리면 어떻게 돼요? 희망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다구요. 그러니까 아무 말 말고 벌거벗으라는 거예요.

방금 내가 뭐라고 그랬나? *옷을 벗으라구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수영하려면 옷을 벗나요, 입나요? 수영하려면 옷을 벗나요, 입나요? 옷을 벗어야지요. 뛰려면 옷을 벗나요, 입나요? 다리 하나밖에 없는데, 천국 다리는 하나밖에 없는데 벗고 뛰어야 되겠어요, 입고 뛰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대답하는 데, 한 5분 있다가 ‘오프(off)!’라고 해요. 직접 모르니 여기에는 잡된 것이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구요. 한국 말을 못 배우면 선생님이 가는 데 못 가요. 회의해야 알아들어야지요.

*말이 문제라구요. 이렇게 모일 때 언제든지 말이 문제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방법이 없어요. 유럽의 문화는 길이 없습니다. 동양의 문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로지 통일문화만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서부터 만세 해보자구요. 만세! ‘하나님 잡수소!’해보라구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아침에 밥 먹기 전에 물을 먼저 떠다 드리고 말이에요, 밥상을 해드리고, 그 다음에 일하러 나가는데 준비하고 나갈 시간이 되어서 안내할 줄 알아야 돼요, 안내. 그게 효자예요. 그것이 나랏님을 모실 수 있는 충신들이 하는 놀음이에요. 이런 것은 빵점이에요, 빵점.

너는 어떻게 여기 왔나? *보트를 타고 왔지? 뭘 잡았어? 우루과이에서 튜너를 잡았어? 튜너는 없다구, 튜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어디로 갈래?「시카고로 가겠습니다.」시카고, 왜? *너는 오션 트레이너라구. 배 타는 것 말이야! 그렇지?「예스.」왜 시카고로 가려고 해? 네가 동생이야?「동생입니다.」동생이 핸섬하구나! 입을 벌리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그래, 나눠 먹는 거예요. 나눠 먹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천국의 왕자 왕녀가 되자

자, 천국의 노예가 될 거예요, 왕자가 될 거예요, 왕녀가 될 거예요? 선생님이 닦아 준 단 하나의 길은 노예는 절대 안 돼요. 단 하나의 길은 왕자 왕녀를 모집하는 때예요. 알겠어요?

이제 어머니 환갑날이 온다구요. 비밀을 발표할 거예요. 환갑날에는 전세계적으로 2천1백 명의 용사를 선출할 거예요. 몇 명이라구요? 2천1백 명이라든가 2천1명이라도 돼요. 2천명 이상 모집해 가지고 그 때에 부르는데, 그때는 아무나 못 올 거예요.

거기에 세계적인 모든 선출할 수 있는 인원들이라든가, 또 계시에 의해 가지고 명령받은 사람, 그런 사람들을 누구 누구 오라 할 때 그 사람들에게 테이블 모아 놓고…. 한 2천 명 모이지요, 테이블에? 아무나 못 오게 할지 모를 거예요. 이제는 여기 마음대로 못 와요. 선생님이 필요해야 와야지, 여러분 필요해서 오게 되면 선생님이 어떻게 살아 먹겠어요?

그래, 역사적인 가문의 전통이 될 거예요. 앞으로 관광하는 사람은 거기 가는 거예요. 명년이 몇 년이에요? 천일국 몇 년?「3년입니다.」 3년? 언제예요? 부모님의 생일날에 상 받은 것은 앞으로 관광지역이 될 것입니다. 그 사람의 역사와 더불어 동상이 세워질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많이 받겠어요? 미국 사람, 일본 사람에게 지고 싶어요, 이기고 싶어요?「이기고 싶습니다.」일본 사람은 옛날에 태평양전쟁 때 졌는데 이번에는 이기고 싶어요, 또 지고 싶어요?「이기고 싶습니다.」한국 사람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한테 졌고 미국 사람한테 지고 있는데, 두 나라 사람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됩니다.」지면 어떻게 돼요? 조국광복이 안 된다구요, 조국광복. 나라가 없어져요. 이 땅 위에 나라가 없어져요.

이게 뭐예요? 무슨 왕궁이에요, 이게? 천성왕림궁전(天城旺臨宮殿)이에요. 천성이에요. 하늘나라 성이에요. 하늘나라의 궁이 아니에요. 성이에요. 왕성 강림, 강림(降臨) 할 때는 ‘나무 목(木)’자를 써야 돼요. ‘림’자, ‘강림’ 할 때는 ‘나무 목(木)’자를 써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날 일(日)’ 변에 썼어요. 지도에 없더라도 하늘땅 24시간 밝은 가운데 임한 천성왕궁이다 이거예요. 의미가 깊어요.

여기에 대학원을 만들어요, 신학대학원. 세계에 제일 가는 신학대학원을 만든다구요. 데려다가 교육을 한 3년 동안 세뇌해 시켜 가지고, 죽더라도 공동묘지까지 만들어 가지고 명문 학자들이 어디에 묻혔느냐 하면 한국 땅에 묻혔다는 소리를 들어야 돼요. 신학자가 그러니 과학자들도 그러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로 들어가요. 거기의 공신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한국 민족의 우수성

한국은 1945년 해방 이후에 70년을 넘어서게 될 때는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세계적이 돼요. 두고 보라구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지금도 일본이 전자세계는 졌지요? 졌나, 안 졌나? 이어폰 같은 것은 한국제가 좋아요, 일제가 좋아요? 어이, 일본 놈들, 왜 웃어? 미국도 손들었어요. 인터넷을 보고 있는 사람이 62퍼센트가 한국이에요. 미국은 뭐 30퍼센트도 안 돼요. 일본은 25퍼센트밖에 안 된다구요. 앞서 있어요. 천재적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은 바쁘지요? 동경에 도착하기 한 시간 전부터 서 가지고 남들은 다 앉아 있는데 이러고 있어요. (웃음) 열 사람에게 물어 보게 된다면, 열 사람 가운데 일곱 사람은 틀림없이 한국 사람이에요. 해보라구요. 미리 준비해 가지고, 내리더라도 맨 첫째로 내려야지 꼴래미로 안 내려요. 타더라도 첫째로 타려고 하지 꼴래미로 타려고 하지 않아요.

개척을 하더라도 한국 사람은 일본 사람한테 절대 안 져요. 미국 사람한테 절대 안 져요. 독일 사람한테 절대, 소련 사람, 공산당에 절대 안 져요. 그것 알아요? 아나 말이에요? 여러분이 졌기 때문에 한국 사람 책임자가 해주잖아요? 그것 도움 받아요, 도움 안 받아요? 도움 받나, 안 받나? *어때? 도움을 받나, 안 받나?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계 무슨 대통령, 박사라도 선생님이 필요해요. 내 손길의 신세를 져야 돼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한 일을 연구해 가지고 박사가 수십만 명이 나와요. 그것 알아요? 10년 이내에 그렇게 될 거라구요, 10년 이내에. 유 티 에스 같은 데, 여기 선문대학 신학부가 몇천 명, 몇 만 명이 될 거예요.

그래, 일본 애들 선문대학에 와서 한국어 배우러, 신학대학원 나오라고 하니까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좋아합니다.」할 수 없어서 하지요. ‘바쁜데 이게 뭐야?’ 하는 거예요. 바쁘면 바쁠수록 한 사람이 두 사람을 길러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예요, 사위기대.

북극성이 모든 이 우주의 공전하는 방향을 관찰하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눈도 사위기대지요? 여기 직선으로 내려온 것이 사위기대예요. 그 중심이 딱 이래요. 코도 이것이 사위기대예요. 공기가 들어올 때 갈라지지요? 사위기대예요. 귀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사위기대예요. 이도 사위기대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하고 미리 결혼해 두는 것이 좋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왜놈들! 왜놈이 뭐인 줄 알아요? 북방지대에 있어서 약탈자예요. 마적단이에요. 일본 사람을 왜놈이라는 그런 말을 하고 있어요. 마적단, 도적놈 패들이에요.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이나 죽은 시체를 뒤져보면 말이에요, 언제나 무기를 갖고 다녀요. 한국 사람은 북망산천 어디를 다니더라도 무기가 없어요. 담배 피우는 부싯돌밖에 없어요. 평화의 민족으로 소문났다구요. 침략을 안 하는 거예요.

칭기즈칸이 세계 어디 가든지 백전백승했는데 한국에서 졌어요. 그것 알아요? 그것 다 모르지요? 역사적 사실을 부정해 버린 것이 중국이에요. 중국 땅이 한국 땅이에요. 만리장성을 진시황제가 지은 것은 원나라가 무서워서라기보다 동이민족이 무서워서 쌓은 거라구요. 만리장성의 이쪽 전부 다 하바로브스크 북방이 한국 땅이었어요.

일본 사람들이 졸본 부여 시대의 왕이 남긴 비석까지 다 파버려 가지고 속여먹으려고 했지만, 역사는 속지 않아요. 속여 가지고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나요? 지옥 가지요. ‘이 자식아, 너 왜 그렇게 파버려 가지고 갈아 버렸어, 이 자식아?’ 한국에서 데모를 하는 거예요. ‘이 자식, 지옥에 처넣어!’ 민족을 속이고 국방을 약탈한 사람들은 편안치 않아요.

일본 나라가 침략국이에요, 뭐예요? 침략국 아니면 뭐인가? 일본 교과서 문제에 있어서 침략국이 아니라고 야단하고 있잖아요? 문부성 장관 모가지를 따 버려야 돼요. 역사를 왜곡하고 지금도 또 그럴래? 지금도 국수주의에 돌아가고 싶어하지요? 천황은 거적을 펴고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 아들이 평민하고 결혼했지요? 평민도 양반 평민이에요, 쌍놈이에요? 모르지요? 도적놈의 새끼인지, 공산당 첩자인지 어떻게 알아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필요해요.

사랑의 혁명을 하자

자, 혁명, 해봐요.「혁명!」무슨 혁명? 사탄세계를 혁명해야 돼요. 사랑의 혁명이에요. 청소년이 사랑을 몰라요. 이 땅의 모든 가정이 사랑을 몰라요. 참사랑․참생명을 몰라요. 동물같이 잠깐 살다가 죽을 것이 아니에요. 생명이 귀한 거예요. 사랑이 귀한 거예요. 그 사랑과 생명을 다리 놓아 가지고 민족이 건너가고 국가가 건너갈 수 있는 그 다리가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

일본 민족이 미국 같은 데 가서 백주에 급살 당하면 항의하고 나라가 왕왕왕 하지요? 여러분도 만찬가지예요. 통일 식구들이 세계에서 핍박받는데 내가 편안히 잠잘 수 있어요? 밥을 굶고 잠을 못 자는 세월을 얼마나 지내 봤어요?

폴란드 같은 공산치하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을 알고 나서는 선생님이 자야 되겠어요, 잘 먹어야 되겠어요? 만나 보지 않았지만 수많은 국경을 넘어 가지고 말씀을 듣고 생명을 바치면서 ‘선생님, 부디 성공 하십시오. 나는 먼저 갑니다.’ 그런 유언을 남기고 갔다는 전달을 받게 될 때, 뼈살이 어떻겠어요? 여러분은 잠자겠어요, 어떻겠어요? 나라가 없는 것이 한이에요. 하나님의 고난이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을 감옥에 처넣고도 꿈도 안 꾸던 녀석들을 데려다가 말이에요.

부모는 알아요, 부모는. 자기 아들이 잘하고 감옥에 갔는지 못하고 감옥에 갔는지 알아요. 알기 때문에 그것을 탓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나보다도 더 불쌍한 거예요. 그 길을 마다할 수 없어요. 천배 만배 극복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의 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데라타(寺田)!「하이.」너는 중의 밭을 열심히 일구기 위해서 세일 관광에 갔어? 중의 밭, 절간의 밭! 거기에 몇 명 정도가 살아? 수련을 받는다구, 여기서. 모레나 글피에 돌아가지? 8일수련을 끝내고 말이야. 너는 남아! 선생님이 부를 때까지 수련이야!「하이.」세뇌공작, 표백공작! 알겠어? 표백공작, 검은 것이 희게 돼야 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부터 훈독회 해요. 어디 갔어, 여자? 힘차게! 읽기 시작해서 길면 점점 소리가 작아지더라. 작아지면 내가 데리고 다니지 않을 거야. 안 내세울 거야. 경고야. 알겠나?「예. (정원주)」감동적이야. 이런 자리에 나오기 위해서는 기도하고 나서야 돼. 눈물이 앞서 가지고 한 생명이라도 죽을 사지에 가는, 저 칠성판에 누워 있는 사람을 부활시켜 천상으로 데려가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된다구. 선생님 대신 한다면 그래야 돼. 알겠지?「예.」해봐!

*예수님을 중심삼고 열두 제자들이 하나되어 통일교회를 증거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라구.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입니다.」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없나요? 예수님 제자와 예수님에게 가서 선생 되고 싶은 사람 손 들어요. 우! 내리라구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가서 가르쳐야 됩니다. 원리 책을 따루고 선생님의 말씀집 5백 권을 훤하게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다 알고 질문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제자예요, 예수님의 제자예요? 선생님이 어드런 사람이에요?

지금부터 한 15년 전이구만. 내가 석가모니 선생이고, 예수의 선생이고, 마호메트의 선생이고, 공자의 선생이라고 했다가 얼마나 욕을 먹었는지 몰라요. 자기들 대장이 선생이라고 하는데,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그거 지옥 가야 되겠어요, 어디에 가야 되겠어요? 문제가 커요. 교육 다시 받아야 됩니다.

자, 잘 들으라구요. 이것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기 때문에, 자기 자리, 자기가 어디를 갈 것인지 여러분 양심 자체는 알아요. ‘나는 어디로 갈 사람이구나.’아는 거예요. 확정지어야 돼요.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박수하라구요. (박수)

조는 사람이 있으면, 옆으로 조는 사람이 있게 되면 입으로 귀를 물어뜯던가, 그렇지 않으면 펜들 있지요, 펜? 샤프 펜슬 있지요? 그것으로 피가 나오게 하든가 해도 죄는 선생님이 지을 터인데 그 행동하는 것은 무책임이에요. 선생님이 하라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되어 있잖아요? (웃음) 할 거예요?「예.」다섯 시간 걸려요, 다섯 시간. 점심도 못 먹을지 몰라요. 자!

성약시대에는 160을 넘어 180가정을 축복해야 돼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 보고서. 1.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원수예요, 원수. 원수를 구해 주는 예수님의 사상이 있기 때문에 열두 제자 축에서 빼 버리지 않고 불러 가지고,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회의를 하고 세미나를 하기 시작한다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첫 번이에요. 가룟 유다가 못난 사람이 아니에요. 경제를 책임지고 모든 전권을 쥐고 있었기 때문에 사도보다 앞에서 하더라구요. 베드로가 먼저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유다, 가룟 유다! 자, 들어 봐요.

『……육체는 없지만 육체를 가졌을 때보다 더 자유롭고 모든 것이 편리하며 어디 하나 궁핍함이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시 받은 교육현장에서 우리가 통일원리를 배우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어떻게 표현하면 되겠는가? 무형실체세계와 유형실체세계의 이론과 진리는 예수님 이후 재림 메시아의 정성과 수고에 의하여 밝혀졌다는 사실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그 감격을 이루 표현할 수 없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라도 하나님이 ‘교육받아라!’ 하니까 안 받을 수 없어요. 일본 패들은? 안 받겠나? 이번에 새로이 교육해야 돼요. 이제부터 전체 재교육이에요. 영계를 확실하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72일간을 새로이 교육받을 것을 선포했어요. 전부 다예요. 7일간은 제주도에 와서 해야 돼요. 그래서 72시간인데, 72수가 문제예요. 이것은 12수의 6배예요. 사탄 수의 완결이라구요. 지파를 두고 보면 7대를 못 넘어선 거예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 나라에 간 것도 일족이 72인이에요. 열두 지파 가운데 72인이 간 거라구요. 그것이 모세시대에 열두 지파 가운데 72장로인데, 성경에는 70장로라고도 하고 72장로 두 가지인데 72장로가 맞아요. 12수의 6배입니다. 예수시대에서 열두 지파와 그다음에 120문도인데 10수를 넘어서요, 이게. 120문도라는 것은 12수의 전체를 말하는데 귀일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10년 수를 합한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축복할 때 10회에 있어서 3만쌍을 해서 세계로 넘어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소생․장성․완성시대의 12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의 12사도와 120문도, 마가의 다락방에서 오순절 성신 강림을 해서 어머니와 더불어 120문도를 중심삼고 세계 선교 전략을 시작한 거예요. 예수님은 120문도예요.

선생님시대는 12지파의 16수, 4수 배수하고 그 다음에 6수의 3배, 사탄 수 완결이에요. 그래, 180가정을 축복해야 돼요. 예수님의 120 문도를 축복했다면 안 죽어요. 로마가 문제가 아니에요. 이스라엘은 조그마한 나라예요. 내가 자동차를 타고 돌아봤는데 네 시간이면 돌아요. 일본의 조그마한 현과 마찬가지라구요. 하루아침에도 소문나는 곳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축복받는 것은 문제없는 거라구요.

선생님시대는 160을 넘어 180이에요. 사도(使徒)시대가 아니고 사두(司頭)시대, ‘머리 두(頭)’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성인, 성자, 예수님까지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으니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예요. 그들이 먼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 뒤를 따라 들어가요. 지금 목을 빼고 지상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뭐예요? 예수님한테 기도하나요, 석가한테 기도하나요, 하나님한테 기도하나요, 선생님한테 기도하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한테 기도해도 하나님이 이루어 줄 수 없어요. 하나님이 국가 기준을 못 넘어갑니다. 국가 기준을 넘은 것은 선생님 밖에 없기 때문에 선생님을 위해 정성들여 기도해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을 들어야지 세상의 누구 말 듣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야 빨라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180가정 전부 다 축복했지요? 그것을 내버리면 안 돼요. 장난이 아니에요. 나라의 큰 부자가, 나라의 천황이면 천황의 아들이 잔치한다 하게 되면 전국에 퍼지는 거예요. 그 티켓을 줬으면 어디든지 궁전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니주바시(二重橋)가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티켓이 있으면 궁전에 들어가 구경할 수 있고, 살지는 못하더라도 잔치 자리에는 참석할 수 있다구요.

거기에 가 가지고 그 뜻을 따라 누구보다도, 황실에 사는 어떤 사람보다도 충신의 자리에 있으면 황족이 되는 거예요. 아들보다도 아들의 친구가 더 효자 노릇을 하면 양자가 상속받는 것 알아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대사관이에요. 우리 대사관은 다른 것 안 해요. 지금까지 전세계에 널려 가지고 축복해서 내버린 것을 수습해야 돼요. 그게 아들딸이에요. 하늘나라의 백성이에요. 그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돼요. 어디 땅 끝에 있더라도 보호해야 돼요.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본부가 그걸 하기 위해서는 전세계에 대사관을 두지 않을 수 없어요. 하늘나라 대사관이에요.

총생축헌납을 끝내게 되면 해방권에 넘어간다

그래서 평화대사들이 임명받은 거라구요. 평화대사들이 이번에 축복 받은 것 알지요?「예.」천일국에 가입하라는 거예요.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는가 보자.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없나요? 이놈의 자식들, 돼먹지 않은 것들도 천일국에 가입해야 돼요.

가입하려면 뭐냐? 아담 해와가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때에 있어서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었느냐 하면, 하나님에게 있었어요. 아담 해와에게 없었어요. 일본 나라 식구들은 자기 소유권이 있지요? 그것은 무슨 나라 소유예요? 일본 나라 소유 물건이지요? 그러니까 교회에 입적시켜라 이거예요. 자기 소유권이 하늘을 위한 소유권이라면 일본 나라 소유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교회에 전부 다 예속시켜라 이거예요.

그러면 교회도 일본 나라 안에 있다구요. 일본 나라가 반대할 수 없어요. 미국 나라가 반대할 수 없고, 독일 나라가 반대할 수 없어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이것을 상속해서 총생축헌납이 교회에 끝나게 될 때는, 일본 나라에는 구약시대와 같은 만물을 사탄 앞에 나눠 주는 일이 없게 되는 거예요. 아들딸을 희생시킬 수 없어요. 부모가 희생당할 수 없어요. 해방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만민 평등으로 직접 자기 가정이 천국 직행할 수 있는 길을 가기 위해서는 자기 소유가 걸레 짜박지도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교회 소유로 전부 위임시키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 이름으로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매맞아 죽어요. 일본에 갔으면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하면서 별의별 칼침을 놓으려고 그럴 거예요. 원수가 된다구요. 원수 아니에요. 법이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전부 다 축복가정이 되게 된다면, 나라 자체를 축복가정이 교회 소유로 했으면 하나님의 직할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황실과 천황까지, 총리까지, 국회의원까지 축복받고 ‘오늘부터 우리 일본은 하늘에 입적한다.’ 선포하는 날에는 그 국민 전체가, 1억2천5백만이 천국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때부터는 ‘아들을 낳아라, 낳아라, 낳아라. 미국보다 많아져라.’ 이거예요. 미국은 산아제한을 하는데 자꾸 낳으라는 것입니다. 오죽 좋겠어요? 그래, 낳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육지에 가려면 또 침략국가가 되겠으니 해양에 가야 돼요. 세계 넓은 바다를 타고 가라! 그래서 해양권 바다의 책임자를 일본 국가 메시아들로 한 것 알아요? 판타날에 가 가지고 해양권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집을 만들고 부락을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이 도망 오게 되면 살 수 있는 집을 지을 수 있는 훈련을 다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 염려를 일본 정부가 하고 있어요?

욕먹고 있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교회 전부 다 이렇게 되면 갈 데가 없기 때문에, 피난을 오게 되면, 도망 오게 되면 밥 먹여 준다는 거예요. 1억2천만 밥 먹이는 것은 문제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그런 땅을 다 준비했어요. 알겠어요?「예.」

종족을 하나도 남김 없이 축복해야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종족을 하나라도 남기면 안 돼요.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됩니다. 여러분, 부모한테 반대받고 친척한테 반대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들어 봐요, 솔직이. 하늘이 도와줄 거라구요. 안 드는 사람은 안 도와줘요. 반대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반대 받았구만.

자, 지금 와서 세계적으로…. 이번에 독일도 지금 그래요. 레버런 문과 미세스 문은 독일 나라, 불란서 나라에 못 들어온다고 해서 앞으로 미국 국무부가 독일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무슨 수작을 하는 거야?’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꼴 좋겠구만. 언제 레버런 문이 미국 꼭대기에 올라가서 미 국무부에 영향을 줘 가지고 우리 독일 나라, 우리 불란서, 이태리에 영향을 미치느냐 이거예요. 밤중이에요. 나 죽지 않았어요. 그 이상이에요. 소련, 중국까지도 쳐부숴요. 그러니까 다 무서워하는 거예요. 정보처를 가진 사람은 다 무서워해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에게 일본에서 비자 주나요, 안 주나요? 주나, 안 주나? 줘도 나 안 가요. 여기에 불러다가 교육시킬 텐데 뭐. 제주도가 일본보다도 더 가깝다구요. 북해도에서 동경 오는 것보다 가깝다구요. 비행기표 값도 싸고 여비도 싸요. 싼데도 안 오는 녀석들은 안 되겠다는 거예요. 7일수련도 높은 자리에 있는 큰 녀석들도 오라는 거예요.

그건 영계가 가르쳐 줘요, 영계가. 영계가 부풀어올라 가지고 나를 감싸 가지고 붕 날아가요. 풍선같이 올라갈 수 있게 만들어 놓는 거라구요. 그런 교육이 필요한가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알겠어요? 「예.」

이번에 갔다 와 가지고, 대번에 40일수련보다도, 7일수련보다도 21일수련을 빨리 해야 돼요. 그래야 40일수련도 이해가 빨라요. 일주일만 받으면 말이에요, 벌써 다 알아요. 21일수련을 하면, 7일수련, 40일수련의 모든 것을 다 알아요. 환하게 복습을 해야 돼요. 동쪽에서 복습하고, 서쪽에서 복습하고, 남쪽에서 복습하고, 북쪽에서 복습하고, 중앙에서 복습하고, 이렇게 다섯 번은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영적으로 다섯 번 하는 거예요.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이지요? 열 번은 해야 돼요. 열 번 하면 머리 나쁘지 않은 사람은 대개 책을 보지 않아도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재까닥 찾을 수 있어요. 누가 물어 보면 이렇게 책에서 쭉 뽑아 가지고 답변할 수 있다구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지상에서 그런 훈련을 해야 영계에 가서 가르쳐 줍니다. 취직해서 밥벌이한다고 해 가지고 20시간 해서 되겠어요? 똥 걸레예요. 똥 걸레. 앞으로 세상 대학을 나와서 취직해서 돈벌어 먹던 사람은 유 티 에스(UTS), 선문대 대학원 안 나오면 상대가 안 돼요. 사상적 기준에서 세상에 아는 사상을 다 믿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 총재, 참부모의 사상을 알았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스승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나라에 가 가지고 어느 장관으로부터 대통령까지 교육할 수 있어요. 만국 지상세계에 해탈할 수 있는 시대에 올라가는데 안 하겠어요? 안 하겠으면 죽으라구요.

선생님을 지금 비자고 무엇이고 나라의 전권대사 이상으로서 자기 나라에 초청하는 나라가 많아요. 대통령이고 뭐고 말이에요. 내가 가나요, 안 가나요? 곽정환!「예.」가나, 안 가나?「잘 모르겠습니다.」곽정환이 잘 모르면 어떻게 되나? 나라 대통령들이 문 총재 제발 와 달라고 초청하겠다고 그러잖아? 가겠다는 말 들어 봤나, 못 들어 봤나? 무엇이? 대통령이 초청하고 국회의원, 3부 요인이 초청해도 나 안 가요. 왜? 한국과 일본이 안 됐어요. 빼앗겨 버려요.

그래,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셔야 됩니다.」빼앗겨 버려요, 일본 나라가. 일본 나라 복 주는 이상 복을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데라타! 심각한 문제라구!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국과 일본을 해방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 녀석들!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주동문!「예.」내가 부시 대통령 만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나, 없나?「있습니다.」있다고 그러잖아요? 안 만나요. 그 집안에 가서 잘 수도 있어요. 안 자요. 왜? 이 패들, 거지 패들 때문이에요. 한국․일본 패들.

영국의 히스 수상 같은 사람도 나를 만날 때 맨 처음에는 말이에요, 내가 악수하고 반갑게 맞으니까 쓱 돌아서더라구요. 그러던 사람이 세상이 변했어요. ‘무슨 명령이든 하소!’그래요.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나하고 일하고 싶은데, 소련부터 구하고 미국보다 더 좋은 신문사를 만들어 달라고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하나님이 보고 있는 점이 다른데. 그렇기 때문에 자기 체면을 세울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어느 자리에 있는 것을 알고 체면과 그 상대권을 멀리하면 망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읽으라구.

『수많은 새로운 이론과 내용을 교육받았지만 요한에게는 그것을 전부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무척 아쉽다. 한 가지만 밝힌다면, 그것은 재림주님, 메시아를 우리의 스승 아니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이 점을 잘 지도 받았으니 이보다 더 고마움과 감사함이 어디에 있을 것인가! 오직 감사뿐이다.』

*어머니는 어디에 갔어?「화장실에 가셨습니다.」나도 모른다구! (웃음) 한 시간이 지나면 어머니는 없어진다구요. (웃음) 모두 다 이해하라구요. 새로 온 신병이 있으면 ‘뭐야? 어머니는 같이 안 있고 없어졌잖아!’하면서 의심한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한 시간이 지나면 문제가 생깁니다. 알겠어요?「예.」여자들은 알겠지요? 그래도 뒤에서 전부 다 듣는다구요. 무슨 말을 하는지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어?’ 하고 물어 보면, ‘이렇게 이렇게 말씀했다.’ 할 정도로 틀림없이 듣고 있습니다.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야고보의 소감까지 훈독)

다 끝났어, 열두 제자?「열두 제자 끝났습니다.」너 요전에 할 때 추려서 몇 사람 한 것 알지? 전부 다 하려면 세 시간 걸려요, 세 시간. 시간이 걸리겠으니까 몇 사람만…. 이것만 하고 그만둘까요, 이제? 식사를 해야지요.

이제 돌아가 가지고 다음을 읽으라구요. 책들 있지요? 책들 다 있나? 양창식!「예.」번역했나, 안 했나?「번역했습니다.」*지금 미국에서 책을 만들고 있으니까 문제가 없어요. 그러니까 모두 다 돌아가서 다시 읽으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곽정환!「예.」기도하고 마치자구요. (곽정환 회장 기도)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6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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