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3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다섯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었습니다.
금년의 표어인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를 발표하고 지상·천상의 왕국인 천일국을 성사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일년을 지내고 이제 이틀을 남긴 새해 2002년에 상대적인 2001년을 중심삼고 둘이 합하여 사위기대를 편성하여야 할 천일국이상권을 지상에 선포할 날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아버지!
참부모를 중심삼은 당신의 창조이상이 본연의 창조의 구상으로부터 창조 실천과정을 통하여, 창조목적의 실체권을 참부모를 중심삼은 사랑의 자녀의 완성을 통한 가정 정착과 더불어 이 우주의 나라의 정착이요, 천주의 정착, 자유분방 해방한 자리에서 주인의 권한을 갖추어야 할 당신의 소원이, 인류의 시조가 한 날에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의 한을 남기고 당신의 심정 가운데 남겨진 상처와 그 흠이 얼마나 컸다는 사실을 알게 되옵니다.
이를 잊어버리지 않고 그 흠을 품은 채 역사과정에서 인류를 사랑하기 위한 그 표제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부모의 혈족 기준을 넘어 천주사적인 천국 이념의 왕권을 중심삼은 백성들과 그 땅 위에 주권, 사랑의 세계를 바랐던 그 기반이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볼 때, 얼마나 인류가 지금까지 당신 앞에 불효하였고 가정에서는 불효요, 나라에서 불충이요, 세계에 있어서 용서할 수 없는 자리요, 천주에서는 성자까지 희생시켰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뜻을 이루어 나오지 못한 슬픔의 역사를 참고 오신 그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지상 현현과 더불어 재림의 한 때를 바라면서 참고 나온 원한의 모든 보따리를 청산하기 위한 역사적 시대의 소원도 이 땅 위에 종교권이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슬픔의 역사와 더불어 참부모님은 지상지옥의 밑창에서부터 천상까지 재창조의 노정을 개발함에 있어서 당신이 주도하는 데서 지금까지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 즉위식을 선포함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조국 정착과 더불어 이 땅 위에 지상·천상천국 이념을 중심삼은 성약시대의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이 한반도의 땅을 아버지, 품으시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의 표어인 이 모든 전부를 뜻 앞에 세워서 승리의 한 때를 바라던 결심과 더불어 당신의 참사랑의 주체성인 모든 뜻을 이 땅 위에 성사하길 바라던 모든 것을 해방하고, 왕권 수립, 조국 정착, 천일국을 선포하였사오니, 이제 새해 2002년을 맞으면서 이것을 온 인류의 환희의 함성과 더불어 천지부모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는 천상의 사람들과 지상의 만민이 일심일체가 되어 봉헌할 수 있는 그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초췌한 통일교회 무리를 중심삼고 환란 와중에 있는 세계를 염려하면서 당신을 시봉해야 할 그 자리가 안정된 자리가 못 된 것을 이 아들이 생각할 때 아버지, 죄송합니다.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천신만고 수난의 당신의 피어린 투쟁의 역사적 발자국의 한을 사랑으로 메우고, 십자가의 고난 길을, 사랑의 강을 이루어 놓은 것을 메우기 위한 당신의 마음이, 이 땅의 인류를 사랑하고 만 우주를 사랑하는 본연의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오늘까지 참아 나오신 부모님을 편히 모시지 못한 이 자식, 이 가정과 이 일족이 책임하지 못한 모든 것도 물론 문제가 있겠지만, 기독교를 중심삼은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2차대전 이후에 참부모를 모시어 한국통일과 더불어 원한의 초점상에서 하늘과 땅이 교차되고 하늘나라와 지상이 교차될 수 있는 때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때를 잃어버린 한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30대 청년시대를 넘어서 80세를 지나 가지고, 사십에 이 땅 위에 천리의 대도를 거쳐 가지고 당신을 모셔 천일국이상을 이루어야 할 그때 그것이 지금 팔십이 지나서 40년 이상, 해방 이후에 56년이 지나고 이제 57년을 맞이할 수 있는 이 시점에 있어서 새로운 2002년에 이와 같은 천일국 봉헌식을 선포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되었사옵니다.
하오니 통일가의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 사탄세계에서 뒤넘이치면서 당신의 뜻의 전통적인 요구와 소원의 길을 가지 못하였던 모든 불쌍한 무리들을 용서하고 용서하여 주어서, 악한 살인마와 성인을 축복을 같이하신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될 입장, 하늘이 그와 같은 부모가 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에 섰기 때문에, 만민이, 축복가정들이 실수한 모든 것도 커버하고 잊어버리고, 사랑의 왕권인 천일국을 중삼심고 본연의 심정과 본연의 실체를 갖춘 개인과 가정과 나라를 세우려 하는 이들을 불쌍히 보시어서, 앞날의 갈 길에 같이 동고동락하여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이면 2001년이 지나갑니다. 3천년의 첫출발의 한 해를 지낸 후에 2년을 맞는 중요한 때입니다. 예수를 중심삼고 최후에 결정을 지어야 할 모든 표준을 중심삼고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세계 만국이 여기에 가입해야 할 특권적 혜택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여하셨는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없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내일을 맞아 새로운 천일국을 재인식시켜야 할 때가 된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부족한 이 자식, 부모님이 참부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갖출 바를 다 갖추지 못하는 한의 심정을 아시옵고, 억울하고 분하였던 당신의 마음을 누르시어서 이 자식이 가는 길을 따라서 천일국의 이상의 정상까지 천상해방, 지상해방, 천국이념을 넘어갈 수 있게끔 다시 당신의 원조를 바랄 수 있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완성한 가정들과 그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와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와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을 봉헌해야 할, 시봉해야 할 아버님의 권위를 갖추기 위하여 왕권 수립, 조국 정착, 천일국을 선포하였사오니, 이 모든 것을 당신의 심중에 품으시어서 당신이 주권의 자리에서 행차하여 만국 만세를 당신이 품은 본연의 심정으로 창조한 그 마음, 본연의 자리에서 온 천지를 당신의 소속권 내, 치리권 내의 땅으로 인수하여 주시옵고, 인류와 만물로 인수하시옵고, 그 주권으로 인정하시어서, 해방된 자유의 심정을 갖추고 온 천하에 승리하신 선포의 왕국을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그 나라가 천일국이 되옵기를 바라오니, 아버지 이 시간, 2천년을 넘어서 3천년을 출발한 한 해를 넘어서 3천년을 출발한 제2년을 맞이하는 내일 모레를 중심삼고 이 모든 소원성취의 뜻이 평면 도상에서 수평으로써 만국을 넘어 중심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구형을 갖추어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영원한 주체적인 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가정의 축과 나라와 세계의 축을 중심삼고 만 천주를 돌이켜 당신의 이상적 천국 기반으로서 삼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옵니다.
오늘에 내일을 맞고 새해를 맞을 수 있는 3일을 걸어놓고 당신 앞에 아뢴 이 모든 뜻이 허락하신 가운데에서 성사하기를 바라면서 이 날을 맞겠사오니, 아버지, 불쌍하게 보시옵고, 긍휼히 보시옵고, 용서하시는 마음으로써 이제부터 갈 길을 희망의, 영광의, 영화의 터전에 지상·천상이 연결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곽정환이 읽어요. (‘2001년 1월 1일 0시 말씀’ 훈독과 곽정환 회장 기도)
박구배! 그 동안에 뭘 했는지 보고 좀 해주라구. (파라과이 프로젝트와 우루과이 프로젝트(주로 남극 크릴새우 조업과 파라과이의 토지 개발, 우루과이의 항만 개발)에 관한 박구배 사장의 보고)
(마카데미<개암 같은 견과류 열매> 캔과 넥타이를 나누어 주심)
자, 우리 같이 먹고 해산하자구요. 맛있지요?「예. 맛있습니다.」이것 맛들여서 하루에 한 통씩 먹으면 몸이 건강해져요, 지방질이 많기 때문에.「종류가 여러 가지입니다. 커피 맛도 있고 알로에 맛도 있습니다.」
엄마! 「왜 그러시나이까? (어머님)」 내 노타이 와이셔츠를 하나만 가져와요. 「이거 가져오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웃음) 「감사합니다, 어머님.」 고소한 맛이라구요. 말도 세상에서 제일 고소하게 해야 돼요. 말을 기름지게 하고 재미있게 하는 것보다 고소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말도 고소하게 해야 돼요. 맛이 고소한 맛이 제일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부처끼리 고소하게, 재미보다도 고소하게 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2001년 송년 기념으로써 주는 거예요.
「이거 얘기하는 거예요? (어머님)」 응. (옷을 가리키시며) 이것이 이렇게 됐는데 이것을 조금 줄여야 된다구요. 이것을 화선이(김화선)가 잘 만들었는데, 통일교회 책임자들은 춘하추동 세 벌씩 만들어 달라고 하라구요. 그냥 만들어 주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재료를 사 가지고 오면 침공 값을 지불하고 만들어 달라고 해요. 그것이 기념품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화선이! 곽정환! 「예.」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서 부엌에서 일하고 낮잠 자는 사람이 많아요. 제복이나 예복이나 이것을 다른 데서 하는 것보다도 여기 관리권 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그 형태로 해 가지고 만들어 주는데, 몇 개 만들었으면 몇 개 만들어서 낸 수익을 우리 관계 기관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려고 그래요. 알겠어? 「예.」 그리고 우리 지하실에 미싱 같은 것을 댓 대 사다 놓아. 「예.」
너희도 다 배워야 돼.「예.」그래서 많이 나오면 너희들에게 월급을 주려고 그래. 월급을 주고 부려먹어야지. 알겠어? 「예.」
이 컬러를 잘 고르는 사람이 멋쟁이예요. 자기 상통이라든가 옷이라든가 다 맞춰 입어야지, 제멋대로 입으면…. 공작이면 공작, 꿩이면 꿩 전부 다 자기 옷이 있잖아요? 자기가 신사고 멋진 남자 같으면 멋진 남자와 같은 컬러가 맞아야 된다구요. 넥타이를 매면 이게 전부 다 죽어 버려요. 이게 안 되잖아요? 될 수 있는 대로 앞으로 이래야 돼요.
화선이 안 왔나? 「왔습니다.」 통일교회의 세계 사람들이 너한테 이런 옷 세 벌씩 주문할 텐데, 일년에 세 벌만이 아니야. 매해 할지 모를 거야. 춘하추동 달라지잖아, 유행이 있으니까? 그렇게 알고,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 남자들은 이걸 만들어야 돼. 와이셔츠와 이것을 만드는데, 이것 만들기 힘들다는 것을 얘기 좀 해보라구. (웃음) 아, 그래야 돈 받아먹지.
여기 내가 데리고 있는 사람들, 밥하고 시중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으면 반드시 봐 가지고 몇 벌 만들겠다는 것을 해 가지고 그것을 점점점 많이 만들 수 있게 하는 사람들이 오래 있을 것이고,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선생님이 가정들이 많고 선생님이 관계되어 있는 기관에 부인으로서 배치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저런 와이셔츠를 잘 만들면 양복도 만드는 것은 문제없어요. 양복도 만들고, 그 다음에는 어린애들 옷도 만드는 거예요. 양복만 만들 줄 알면 일반 의류를 전부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자, 얘기해 봐. 선생님 옷 만들기가 힘들었다는 것, 옷을 만들지 못하는 여자가 여기에 들어와서 몇 년 동안 수고해 가지고 이렇게 모델까지 만들었기 때문에 이제는 만드는 것이 쉽다든가 그런 얘기 좀 해봐요. (보고)
「와이셔츠는 사실 어렵지 않고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누구나 만들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입지 않고 소비자가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한마디로 말해서 상품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말했어요.」아버님은 상품이 되나 안 되나, 안 해 입을 수 없어요.「그런데 사실은 또 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연세가 많으시면서 활동이 많은 분들이 입고는 싶은데 살 데가 없다는 소리를 저한테 많이 했어요. 직장인들이 옛날 생각을 하고 구겨지지 않고 세탁도 쉽고 그래서 해 입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버님 남방은 여성 양장지에서 고르고 있기 때문에 좀 어렵습니다.」
이제 이것이 양장점이 되고 큰 공장이 된다고 생각하면 돼요. 연실이, 그리고 있는 사람들도 가서 선전도 하고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우리 자체가 선전을 안 해도 이제 퍼져 나간다구요. 알겠나? 「예.」
균형적인 재료를 사 가지고 만들면 인건비를 합해 가지고 매해 달라질 거라구요. 반드시 자기 가정에서 세 벌은 사야 돼요. 그리고 이제 여자들 것도 만들 거예요. 이렇게 되면 여자군대같이 되지요. 어디 가든지 전부 다 제복같이 되는 거예요. 자!
「아버님의 취향은 밝은 색 바탕에 노란색이 가미된 그런 계통을 좋아하세요.」아니, 그거 그렇지도 않아. (웃음) 선생님은 계절을 넘어요. 봄에 입던 것도 여름에 입고, 여름에 입던 것도 가을에 입어야 된다구요. 봄에는 뭐냐 하면 분홍 꽃하고 노란 꽃이에요. 꽃들이 대개 그래요. 노란 꽃이 제일 잘 드러나요. 우리 옷도 노란 빛같이 되어 있잖아요? 푸른 지대에 노란 꽃이 드러나요. 그 다음엔 분홍 꽃이에요. 그 다음엔 빨간 거라구요. 자연에 조화될 수 있는 그러한 빛깔이 뭐냐, 드러나고 좋아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게 그렇잖아요?
노란 꽃은 어린 사람들, 병아리가 그렇잖아요? 다 작은 거예요. 그 다음엔 분홍 꽃은 처녀들이 입으면…. 색시들도 분홍 옷을 입잖아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빨간 거예요. 빨간 것은 정열에 사무쳐 가지고 그러니 배우들이 잘 입어요. 공산당이 그래서 빨간색을 쓴 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빨강이에요, 빨간 심정! 그런 컬러가 필요한 거예요.
「제가 원단을 찾기가 힘들어서 일본에다가 부탁을 해봤어요. 일본에서 한 20벌 정도가 왔는데 제가 그 중에 세 벌밖에 못 해드렸어요.」내가 하면 척척척척 얼른 고르지.
계절을 초월해야 돼요. 계절을 초월하지 않으면 매번 맞출 수 없거든. 넥타이도 그래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도 물론 있어야 되겠지만, 아기들이 좋아하는 넥타이는 없는 거예요. 20대를 넘어야지요. 결혼하고 나서 넥타이를 매지, 그 전에야 넥타이를 매나?
그래서 60세 난 할아버지들이 넥타이를 매게 된다면 힘도 없고 정돈이 안 돼요. 지금 넥타이를 보게 되면 찌그러지고 빠지고 별의별 뭐라고 할까, 여자로 말하면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칠칠치 못한 여자들이 옷 입고 되는 대로 사는 것과 같아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그것보다도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자기가 폼을 잡으면 어디 가든지 어울릴 수 있다구요.
이게 우와기(うわぎ; 겉옷)를 벗어도 되고, 이것을 내려도 되고, 넣어도 되고 다 그래요. 넥타이 매 가지고 낼 수 있어요? 벗을 수 있어요? 그것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면으로 볼 때 경제적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알고…. 그렇다고 다 매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매고 싶으면 매라구요. 자기 할아버지가 매면 아들딸들은, 젊은 사람들은 갖다 불을 놓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라고 했는데 할아버지가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집안 망신입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알겠지요? 「예.」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틀림없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래, 다 끝났어요. (웃음)
자, 아침 먹자구요. 나는 이제 아침 먹고 청평에 가야 돼요. 청평 산세도 한번 돌아볼 거예요. 올해 정월 초하룻날 뭐라고 했어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뭐예요?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영원한 뜻’이에요, ‘영원의 뜻’이에요? 「영원의 뜻!」 ‘영원한’ 해도 되고, ‘영원의’ 해도 돼요. 본래 내가 쓸 때는 ‘영원한 뜻을’ 이렇게 돼 있지? 「예.」 ‘영원한’ 하면 관형사가 되고 ‘영원의’ 하면 형용사가 되는 거예요. (경배)
자, 식사하자구요. 될 수 있으면 얻어먹겠으면 아침도 한 술씩 얻어먹고 가는 것이 좋을 거예요. 송별이에요, 송별! 내일은 내가 없기 때문에 오늘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오늘 청평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몇 명? 「8백 명입니다.」 8백 명. 어디 나라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 「40일 수련생 250명이 있고요, 21일 수련생 150명, 14일 수련생 4백 명 있습니다.」
한국 식구는 얼마? 「일본 식구들이 많이 왔습니다.」 일본 식구는 얼마나 돼? 「일본 식구들이 250명입니다.」 서구 사람은 없어? 서구에서 온 사람들. 「일본 식구가 250명, 나머지는….」 「웨스턴은 없느냐고 물으시잖아, 웨스턴은 없느냐고? (어머니)」 「웨스턴은 한 30명입니다.」 다 통역들 하게 돼 있지? 「예.」
오늘이 며칠인가? 「12월 31일입니다.」 12월 31일. 오늘이 며칠이냐고 하는 것은 12월 31일을 묻는 것이 아니고 2001년 마지막 날이라는 걸 묻는 거예요. 마지막 날이지요? 「예.」 마지막이 됐으면 그냥 떨어져야 되겠나, 날아가야 되겠나, 돌아가야 되겠나? 「날아가야 됩니다.」
날아가야 되겠어요? 떨어져야 되겠나, 날아가야 되겠나, 돌아가야 되겠나?「날아가야 됩니다.」날아서 어디로 가요? 난다 하더라도 어디로 갈 거예요?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디로 갈 거예요? 결국은 원점으로 돌아가요, 원점으로.
역사시대를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6천년이라는 세월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7천년 때에 돌아갈 수 있는 첫 해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2년이 되고 3년이 되고 7년, 8년, 12년까지 세상이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돌아간다 하면 어디로 돌아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돌아갔고, 할머니가 영계에 갔다는 얘기를 돌아갔다고 하지요?「예.」어디에서 왔기 때문에? 영계에서 왔기 때문에 영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영계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 아버지, 하늘 부모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늘 부모가 있는 데로 가는 거예요. 그 하늘 부모는 영원한 부모예요. 한번 돌아간 그 영원한 세계는 영원한 부모인 동시에 영원한 가정이요, 영원한 나라예요. 영원한 이상천국이 돌아갈 수 있는 곳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6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7천년이라는 것은 안식권이에요, 안식권. 안식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식이 며칠인가?「일주일 후에요.」하루가 될 수도 있고, 7일까지 될 수도 있고, 그 다음엔 7년도 될 수 있고, 7백년도 될 수 있고, 7천년도 될 수 있어요.
역사는 그렇게 환원, 돌아가는 역사적 동시성시대가 있다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디로 돌아가느냐? 어디로 돌아가야 돼요?「고향으로 돌아가야 됩니다.」고향이 어디예요?「아버님 계신 곳입니다.」타락한 세계에서부터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고향에 돌아가야 되는데,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땅에서 잃어버렸어요. 땅에서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늘까지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돌아갈 수 있는 때에는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땅 위에서 가야 되는데, 천국으로 돌아가는 데는 지그재그 하면서 가지 않아요. 탕감이 없어요. 탕감 없이 돌아갈 때가 왔다구요.
그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돌아갈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은, 아담 해와가 거짓 부모가 돼서 거짓 사랑…. 한번 해봐요.「거짓 사랑!」거짓 생명!「거짓 생명!」거짓 혈통을 심어 놨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거짓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이어받았어요. 그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거짓 사랑은 싸움의 사랑이요, 거짓 생명도 싸움에서부터 개념이 있고, 핏줄도 싸움의 개념이 있어요. 이러한 핏줄을 이어받은 모든 인류는 싸움판에서 태어났어요.
갈라졌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졌고,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가 됐고, 부모와 자식이 원수가 돼 있고, 자식 자식들이, 형제들이 원수가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이 퍼져 나갔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 그러한 분쟁을 내포해 가지고 발전한 모든 역사시대에 살고 있는 인류의 가정, 나라, 모든 국가 전체는 그와 같이 갈라져 싸우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그러면 싸운다는 것은 뭐냐? 두 사람이 싸운다는 것은 두 사람 것이 본래는 하나돼야 되기 때문이라구요. 싸워 가지고 점령해서 자기 것 만들려고 하지요? 그렇지 않아요? 싸우는 데는 누가 형이고 누가 동생이고 인정하지 않아요. 거기에는 법도 없어요, 질서도 없어요. 부모라든가 자녀라든가 그 법도 없어요.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면 형님은 동생을 지도해야 되고, 동생은 형님을 따라가야 되는데, 싸울 수 있어요? 부자지관계에 있어서는 부모가 있어서 자식을 사랑하고, 자기 생명을 걸고 보호해 키워 가지고 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부모 앞에 자식 된 입장에서는 부모 이상 믿을 수 있고 부모 이상 할 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것이 전부 다 상충이 벌어졌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것이 그런 상충으로부터,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으로부터 상충적인 이러한 인류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둘이 싸우는 거예요. 네 것이냐, 내 것이냐 하고. 본래 그 싸우는 소유권이 누구 것이냐 하면, 그게 자기들 것이 아니에요. 사탄은 소유권이 없어요. 본래 하나님의 것이에요. 본래 원칙적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것이에요.
본래의 원리 원칙적 기준에 처해 있는 소유권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면 우리 부모의 것이요, 우리 부모의 것이면 우리 부부의 것이요, 우리 아들딸의 것이 됐다면 싸움이 아니에요. 순리적으로 물이 흐르듯이 전수돼 가지고 싸움 없는 세계가 됐으면 얼마나 평화의 세계가 됐겠어요? 그렇지요?「예.」
그랬으면 그 나라에 있어서 일본 나라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없습니다.」한국 나라가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단지 그 나라에 있는 것은 무엇이었겠느냐? 하나님, 하늘 부모가 있고, 참부모가 있고, 그 다음엔 참자녀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에는 무슨 문 씨니 한 씨니 오만 가지 성, 무슨 일본 나라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건 다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싸움판에서 엮어진 그런 놀음판이에요. 그것은 다 흘러가는 거예요. 다 부정 받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집어치워라! 미국 사람이라는 말 집어치워라! 한국 사람 집어치워라!’ 한 거예요. 그 전체 가운데서 절대 집어치워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 본래의 부모예요, 본래의 부모. 알겠어요?「예.」
본래, 본래, 본래의 부모가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에요. 그 다음에 본래의 스승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그래, 진리를 찾아가요. 참된 진리의 주인이 누구냐? 하나님이에요. 참된 부모를 갖고 태어나면 싸우지 않아요.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안 싸웁니다.」
왜 안 싸워요? 아, 형제들 얼굴이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형제라도 얼굴이 같아요, 안 같아요? 같은가요, 안 같은가요? 여러분 형제들이 얼굴이 다 같아요?「다릅니다.」같으면 안 싸워요. 무엇 때문에? 무엇 때문에 안 싸워요? 사랑이 같아서, 생명이 같아서, 핏줄이 같아서 안 싸워요.
그래, 나라는 존재는 부모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거예요. 두 부모,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위가 돼 가지고 돌면서 그 아래에 사랑의 씨로서 남겨진 것이 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내 자체는 모양은 다르지만 같은 것이 뭐냐 하면…. 뭣이라구요? 부모의 사랑입니다. 타락이 없었던 본래의 참된 사랑, 그 다음에는 참된 생명이 같아요. 아담 해와가 거짓 생명이 됐어요. 참된 혈통! 한번 해봐요. 참된 혈통!「참된 혈통!」나는 참된 혈통을 갖고 태어났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도 없으니 다 가짜지요. 가짜예요. 가짜는 많지만 진짜는 어때요? 진짜가 둘 있나요, 절대 하나인가요?「절대 하나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진짜 할 때는, 천만 가지의 같은 것이 있더라도 그 가운데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가짜 천지예요. 여러분, 가짜 물건이 많지요? 오늘날 세상에도 그렇잖아요? 어느 나라의 우수한 제품, 금은이 있더라도 진짜 외에 가짜들이 많아요. 금 하게 되면 24금인데, 23금도 가짜인가, 진짜인가?「가짜입니다.」25금은 어떻겠어요? 암만 크고 암만 작더라도 진짜는 하나밖에 없어요.
진짜가 되고 싶어요?「예.」그러면 여러분 마음과 몸이 하나됐어요? 그러니까 가짜예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가짜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거 무슨 말인지 몰라요? 이건 뭐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들이 가짜예요, 진짜예요?「가짜입니다.」그럼 몸과 마음이 다 하나됐어요, 안 됐어요? 그럼 안 된 사람 손 들어 봐라! 저기 뒤에서는 들리나, 안 들리나?「들립니다.」어, 들려?
하나 안 된 사람은 가짜예요. 하나돼야 돼요. 눈이 정상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근본이라는 것이, 그 표준이 둘인가요, 하나인가요? 1.2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이거 조금 틀린 것은 가짜라구요. 그렇지요? 가짜에 기울어진 것은 그 자체가 없어져 가는 거예요. 진짜에 기울어졌으면 점점 높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은 내 개인에서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저나라의 왕인 하나님께 가더라도 걸리는 게 없어요. 돌아가는 거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8단계 올라가더라도 이걸 막는 것이 없어요. 국경이 없이 거쳐 올라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진짜는 그래요. 진짜라야 환영하지요?「예.」그럼 진짜 여자가 되고, 진짜 남자가 돼 있느냐 할 때, 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있지만 됐다는 사람은 없어요. 그러니 문제라구요.
그러니 진짜 믿고 싶은데 믿어서는 안 될 사람들이라 이거예요. 믿었다가는 가짜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따라갔더라도 가짜가 되는 거예요. 시집가더라도 가짜 시집이 되는 거예요. 장가를 갔더라도 가짜 장가 간 거예요. 아들딸 갖고 있더라도 가짜 아들딸 다 갖게 마련입니다. 그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는 말이면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알기는 다 아누만.
그러면 진짜를 누가 정하느냐 이거예요. 진짜를 누가 정해요? 가짜가 정하지요. 그런 법이 있어요? 더 좋은 진짜가 정해요. 그렇지요? 그러면 우주의 제일 진짜 되는 것을 무엇이 정하느냐 하면, 그 우주의 더 큰 주인 될 수 있는 존재가 정할 수 있는 것이지, 그래야 전통이 서지, 오늘날 자기가 하나도 못 된 몸과 마음이 싸우는 입장에 있는 녀석들이 진짜라고 천년 만년 암만 울부짖더라도 그건 가짜가 되는 거예요.
왜 여기에 다 왔어요? 가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왔지요?「아닙니다.」가짜 사람 안 되려면, 진짜 사람이 되려면 하나돼야지요? 싸워서 되나요?「안 됩니다.」남자 여자 보라구요. ‘아이고, 나는 남자 싫어해. 결혼했다가 나를 차 버린 남자 싫어.’ 그거 가짜들이니까 그래요, 가짜니까. 가짜야 그럴 수 있지요, 변하니까.
그러면 그런 남자를 가졌던 여자가 가짜한테 차여 버렸다고 ‘그놈의 가짜 죽어라. 나는 진짜인데.’ 할 수 있어요?「못 합니다.」암만 차여도 그걸 잊어버려야 돼요. ‘나는 그런 가짜는 모르는데. 가짜하고 싸울 줄 모르는데.’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가짜 중의 최고의 가짜가, 자기를 차 버린 남편이 원수 중의 원수가 됐는데, 그 원수를 기억해야 되겠어요, 잊어버려야 되겠어요?「잊어버려야 됩니다.」
여자들이 잊어버릴 수 있어요?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기 전에 여편네를 대해 ‘오늘 이거 해줘.’ 하면 ‘내가 뭐 하는데요?’ 하고, ‘그래도 해.’ 하면 삥 해 가지고 저녁에도 기분이 나빠서 ‘아이고, 오늘 저녁에는 신랑하고 저녁을 잘 먹겠소.’ 하며 닭 잡아 놓고 준비했던 모든 전부를 더 좋은 것으로 갈아 가지고 준비하느냐, 준비했던 걸 치워 버리고 ‘에이, 그까짓 것 나 모르겠다.’ 하고 거기에 나쁜 것을 가지고 할 수 없이 하느냐?
여자들! (웃음) 그런 여자가 나쁜 여자예요, 좋은 여자예요? 빨리 잊어버려야 돼요. 걸리지 않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원수가 없는 사람은 빨리 잊어버리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원수가 많나요, 안 많나요? 선생님 앞에는 원수 아닌 분이 없어요. 선생님 앞에 원수 아닌 사람, 분이 있다고 하면 누구일 것인가? 뭣이?「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문 총재를 사랑해요?「예.」사랑하는 사람을 일생 동안 감옥에 처넣고, 욕먹게 만들고 어디 가든지 문제가 된 거예요. 전부가 손을 들어서 이러는 거예요. 환영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선생님의 원수였어요. 원수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이 하자는 모든 전부를 ‘아이고, 나 싫소. 와와와우!’ 그러면 하나님과 하나되나요? 자기가 타락해 가지고 그릇됐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은 진짜 사람이 아니에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참이에요, 거짓이에요?「거짓입니다.」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울까요?「아닙니다.」하나님 눈이 하나는 이렇게 되고 하나는 이래요? 숨쉴 때도 ‘후후’ 이래요?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안 싸웁니다.」모르더라도 물어 보면 누구든지 모른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몸과 마음이 싸웁니까?’ 물어 보면 하나님이 뭐라고 그래요? 웃겠어요, 욕을 하겠어요? 웃어요. 욕도 못 해요. 왜?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관계가 없으니까. 욕도 못 하고 웃지도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한 가지를 가지고 세계를 다 측정할 수 있는 거예요. 나쁘고 좋은 것을 중심삼고 좋은 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진짜 하나될 수 있는 표준 기준 앞에 사람은 요래야 된다 하는 기준을 딱 세워 놓으면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가짜예요. 과거·현재·미래를 가더라도 가짜를 판별할 수 있어요.
여러분, 가짜를 판정할 수 있어요? 요것도 그것 같고 말이에요, 그것도 요것 같아요. 악한 사람이 거짓말을 더 잘하고 말도 잘하고 말이에요, 모든 것이 앞섰는데 말이에요. 그게 문제예요.
진짜보다도 가짜가 더 아름다워요. 다이아몬드 같은 것을 보게 된다면, 감정경을 통해 볼 때 인조 다이아몬드가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진짜 자연 다이아몬드가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 인조가 더 아름다워요, 가짜가.
요즘에 여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얼굴에다가 가짜 여자 되기 위해서 뭐 칠을 하나요, 안 하나요? (웃음) 왜 웃어요?「어머님이 웃으시니까 웃습니다.」어머니가 웃으니까 웃어? 에끼놈들! (폭소) 자기가 웃어서 욕을 먹겠으니까…. 어머니를 왜 끌어들여? 그러니까 그거 가짜들이야. (웃음)
심상치 않아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은. 몸과 마음이 매일같이 싸우는데 잊어버린 적이 있어요? ‘아, 오늘 잊어버리면 내일은 없다.’ 그런 생각 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계속하지요?
그래, 유교사상에 이런 말이 있어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사람의 마음은 아침저녁으로 변하는데 산색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다! 어떤 것이 참이에요? 조석변하는 인간이 참이에요, 고금동이다 하는 것이 참이에요?「고금동이 참입니다.」그게 참이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자연을 보고 부모보다 존경하고, 자연을 하나님과 같이 생각해 봤어요? ‘나 당신을 모십니다.’ 생각해 봤어요? 반대하잖아요? 그러니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게 되어 있어요.
그래, 오늘날 사랑이 무엇인지 알아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어떻게 알아요? 아버지 사랑, 할아버지 사랑, 자기 남편 사랑, 아들 사랑, 사랑이 왜 그렇게 복잡해요?
사랑을 안다는 것을 무엇으로 표시할 거예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분이 누구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진짜 아버지다 이거예요. 진짜 할아버지다 이거예요. 진짜 우리 남자 중의 할아버지, 왕 중에 우리나라의 임금이다! 천하에서 모든 남자들의 꼭대기 대왕마마가 하나님이다! 그거 알아요?
어디에서 자기가 옳다고 정했어요? 자기 멋대로 정했어요. 김 씨 남자들은 자기들을 중심삼고 옳다고 하고, 문 씨 남자, 박 씨 남자…. 한국의 성이 2백 마흔 셋?「예.」243개 성씨가 있는데, 그 성들이 전부 다 달리해 가지고 자기 중심삼고 ‘내가 옳다!’ 합니다. 그러나요, 안 그러나요?
여기 미인 된 여자들! 미인이라는 것이 꼴통사니예요. 꼴통사니는 보기 싫은 그 모양을 말하는 거예요. 자기가 표준이에요? 표준이 없어요. 엉망진창 된 이것이 싸워서 뭘 해요? 싸워서 내가 이기겠다고 해봐야 표준이 없는 그 자체는 싸워 이기나 지나 마찬가지예요. 도리어 싸우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지는 자리에 있는 것이 복이라는 거예요.
왜? 좀 나은 사람들, 지나가는 대왕마마가 보게 된다면 전부 싸움하는 싸움둥이를 좋아하겠어요, 싸움하지 않고 가만히 참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참는 사람을 좋아하는 그런 것을 안다면, 그 싸우는데 욕을 먹고도 잊어버리고 원통하고 분한데도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러면 그 지나가는 손님이 자기보다 낫다고 하기 때문에, 후대에 우리 후손들 앞에 혹은 사위 삼든지 며느리 삼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싸워 본 사람 손 들어라! 싸우고 있는 사람 손 들어라! 이건 또 뭐야? 싸워 본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이 뭐가 달라요? 싸워 본 사람은 싸워 가지고 그쳐 가지고 쉴 수 있는데, 왜 싸우고 있는 사람 손 들라는데 손을 드노? 그 말을 알아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이제부터 여러분이 어때야 되느냐? 선생님이 뭐라고 했어요? 세상의 표준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에요. 개인에서부터 뭐 나라 전체, 하늘땅, 지옥까지도 알고 보니 엉망진창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어요. 그거 알지요?「예.」여러분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멀어요? 몇천년 전이 아니라 보지도 못한 것이 어떻게 하나님이 주인이에요?
여러분 주인이 누구냐 하면, 주인을 하나님으로 하고 싶은가요, 내가 하고 싶은가?「하나님!」하나님이 주인 되고 싶어요? 여러분 집안에 들어가면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누나 오빠 동생 다 있는데, 맨 꼴래미 막내가 생각이 다른 녀석은 ‘야, 이 집은 내 집이고, 할아버지도 내 할아버지고, 아버지도 내 아버지고, 전부 다 내 것이지, 형님이니 무엇인지 나 모른다.’ 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거 쓸 놈이에요, 몹쓸 놈이에요?「몹쓸 놈입니다.」원칙적인 면에 할아버지도 내가 필요하고 아버지도 필요하고 다 필요한데, 자기 혼자만 필요하다는 그것도 도적놈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독재자가 될 수 있어요. 지옥 중에 제일 밑창에 가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욕심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걸 내가 갖고 싶어요, 안 갖고 싶어요? 할아버지가 있고 어머니 아버지가 있고 형제들이 많은데, 그걸 자기가 먼저 갖겠다고 포켓에다 집어넣고 싶어요, 어때요? 어떠냐 말이에요? 물어 보고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살짝 집어넣으려고 그래요?
여러분 자신을 비교해 보라구요. 어떠냐 말이에요? 살짝 집어넣겠다는 게 더 가까워요, 알려주고 집어넣겠다는 게 더 가까워요?「살짝 집어넣는 것이요.」마찬가지 아니에요? 살짝 집어넣는 게 좋으냐고 물어 보게 되면 대번에 대답을 해야지, 이래 가지고 설명해야 대답하는 걸 보면 이거 다 가짜들이에요.
그래, 사랑 봤어요? 사랑 봤느냐 말이에요. 안방 말고 사랑방 말고 사랑 말이에요. 사랑 봤어요, 사랑? 사랑에다가 동그라미하지 않고 네모박이 하면 뭐가 되나요?「사람!」사람! 동그라미가 좋아요, 네모박이가 좋아요?「동그라미가 좋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동그라미 사랑을 좋아한다구요. 이러면 꼼짝 못해요. 다 똑같이 있는데 네모박이가 됐으니 못하지요.
사랑이 왜 좋아요? 동그랗기 때문에. 둥글둥글, 어디 가든지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는 데를 자기가 피해 가는 거예요, 상처가 날까봐. 알겠어요? 부딪치면 흠 잡혀요.
사랑의 왕이 누구냐? 사랑의 주인이 누구냐 생각해 봤어요. ‘사랑의 주인이 누구야? 나지.’ 그게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 통일교회 참부모가 좋아요?「하나님이 좋습니다.」욕심들이 많아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래요. 거꾸로 돼 있기 때문에 하늘이 원칙인데 ‘천지(天地)’ 할 것을 ‘지천(地天)’ 하고, ‘형제(兄弟)’ 할 걸 ‘제형(弟兄)’으로 만들고, ‘부자(父子)’를 ‘자부(子父)’ 해서 이렇게 거꾸로 된 거예요.
그래, 상하, 우좌라고 그러나요, 좌우라고 그러나요?「좌우라고 합니다.」왜 좌우예요? 상하 했으면 우좌 해야지요. 상하?「우좌!」나 몰라서 물어 보잖아요? (웃음) 우좌(右左)예요, 좌우(左右)예요? 상하가 됐으면 우좌 이렇게 돼야 될 텐데 좌우예요. 그래, 자녀는 ‘여자’ 이러지 않고 거꾸로 됐어요. 머리 하나가 거꾸로 됐어요. 수평이에요. 수평이 뭐예요? 남자 여자! 그런 것 알아요?
나쁘다는 표시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검은 것으로 표시해요. 그래, 새 중에 제일 검은 것이 무슨 새예요?「까마귀입니다.」까만 마귀다 이거예요. 야, 한국말이 계시적이에요. 까만 마귀다! 그 까마귀는 뭘 잘 아느냐 하면, 사람이 죽었다 할 때는 순간적으로 냄새를 맡고 대번에 알아요. 그게 자기 계통이에요. 다른 건 모르지만 그 때는 까마귀가 ‘까악 까악’ 하며 찾아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열대 지방 같은 데 짐승들이 많은 데는 그래요. 맹수들도 있고 동물들이 많은데, 동물이 죽었는지 안 죽었는지 먼저 아는 것이 뭐냐 하면 까마귀하고 독수리예요. 공중에 떠도는 독수리가 쓰윽 열 마리면 열 마리가 같이 돌다가 한 곳으로 가는데 그곳을 따라가면 반드시 시체가 있어요. 까마귀는 그렇게 떠돌이하며 날지를 않아요. 여기 저기 날지요.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까마귀가 있더라도 그 사체를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까만 마귀는 뭐예요? 뭘 찾아가는 거예요?「사탄!」사탄이 뭐예요? 사탄을 조금 해서 사탕 하지 뭐. 사탄하고 사탕하고 사촌 아니에요? (웃음) 사탄은 뭘 하는 거예요? 마귀는 뭘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인데, 마귀는 죽음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죽은 사체들을 찾아가요. 죽지 않았으면 죽게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언제나 찾아가 살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이 마귀라는 거예요.
그런 것 처음 들어요? 흥미진진하니까 이러고 보면서 ‘재미있다!’ 하는데, 아니에요. 이제 선생님 말을 그만둬야 되겠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이 돌면 수련소에 와 있는 것도 잊어버릴까봐 말이에요.
어디를 가면 방향이 동서남북인지 중심인지 어디 각도 다른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 위치를 언제나 정해야 돼요. ‘너 서쪽이다, 이놈아!’ ‘남쪽이다, 이놈아!’ ‘북쪽이다, 이놈아!’ ‘중간에서 왼쪽이다!’ 이럴 수 있는 자리를 갖고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야, 이 녀석아. 문 총재 너 어디 있어? 여기 동쪽에 있어야 할 텐데 왜 가운데 들어가 있어?’ ‘동쪽에 있는 것보다 하나님보다 먼저 알았기 때문에 중앙에 와 있습니다.’ ‘아, 그래? 나 좀 배우자.’ 그런다는 거예요.
이상한 말을 하지요? 그래, 이상한 말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하라는 말이 좋아요, 이상이 좋아요?「이상이 좋습니다.」‘다를 이(異)’ 자 이게 이상(以上)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상하다는 건 보통보다 낫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말해 가지고 칭찬 받았다고 증인을 세워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거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아진다구요.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하니 다 찬양하고 박수하기 때문에 자꾸 올라갈 것 아니에요? 박수하지 말고 올라가지 말고 내려가라! 박수 말고 족수라는 것 알아요, 족수? (웃음) 아, 족수가 아니고 박족이야? 박수니까. 박족! 해봤어요?
천마 축구장에 가 가지고 ‘이겨라, 이겨라!’ 할 때는 박수하지만, 져라 할 때는 말이에요, 박족 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하면 ‘저 녀석, 이치에 맞는 것을 한다.’ 천 사람, 만 사람이, 하나님도 보게 될 때 ‘박족인지 박수인지 족수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박수하는 그 패를 이해할 수 있다.’ 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 편을 이해하니까 이해하는 사람이 가까워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 엄마 아빠 있어요? 엄마 아빠가 없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엄마 아빠 없는 것이 고아예요. 여러분은 고아예요, 고아 아니에요?「아닙니다.」하나님이 볼 때는 전부 다 고아 돼요, 고아. 곱다는 얼굴이 고와가 아니에요. 불쌍한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알아야 되느냐? 나를 알기 전에 부모를 알아야 돼요. 부모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여기 어머니 아버지들도 왔을 텐데, ‘내가 진짜 어머니다. 아버지다.’ 해 가지고 자식이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그 나라의 복을 받아 가지고 대통령 될 수 있는 아들딸로 키우게 된다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아침에 기분 나쁘게 한 대 꿀밤을 먹으면 그 아들한테 복수하나요, 안 하나요? 그런 전통이 있지요? 시어머니 역정에 무엇을 찬다구요? 개 배때기를 찬다고 그랬지요? 마찬가지예요. 전달해요. 나쁜 건 반드시 전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식 된 자들은 부모가 나쁜지 좋은지, 나쁜 것 좋은 것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좋다고 해야 돼요. ‘어, 우리 부모보다 내가 조금 나으니 부모가 좋다는 기준에서 볼 때 내가 나으니까 내가 옳다.’ 그 기준에서 그래요. 전체를 대표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비교돼 가지고 좋은 것을 가릴 줄 알아야, 여러분이 큰 것, 더 좋은 것을 가릴 수 있는 길을 찾아갈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 여자들이 여자로 왜 생겨났어요? 왜 여자로 생겨났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 생겨났지요. 그거예요? 여자로 왜 생겨났어요?「남자 때문입니다.」남자를 잡아먹기 위해서! (웃음)
그럼, 남자는 왜 태어났어요?「여자 때문입니다.」여자 앞에 잡아먹히기 위해서. (웃음) 이쪽도 좋고 저쪽도 좋고, 서로서로 좋게 되면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세계의 왕초가 되지요.
여자에게 제일 귀하고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이 하나되어 사는 것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는 뭐냐 하면, 산 나무를 심는 그릇을 생식기라고 합니다. 어때요? 그것도 생식기 아니에요? 그런 생식기예요? 「아닙니다.」 그러면 뭘 하기 위한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의 생식기를 담는 그릇이에요.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의 생식기를 심어야 돼요. 서로가 심지 않으면 안 돼요. 남자가 절대 살기 위해서는 여자의 무엇을 심어야 되느냐? 생식기를 심어야 되고, 여자의 생식기가 살기 위해서는 남자의 생식기를 심어 줄 줄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이라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하고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느냐? 여자 남자가 좋아하는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거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걸 붙들고 영원히 좋아하고 살면 참할머니 참할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맞아요?「예.」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중심삼고 영원히 주고 살려 주겠다고 심어 주고 심음을 받는 그 사랑에서 둘이 좋아하고 사는 그 부부는 참된 부부예요.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
여러분은 참된 부부가 되고 싶어요?「예.」자기를 세웠다가는, 자기를 주장하다가는 푸푸푸 부는 거예요. 부부라고 그러지요? 그렇게 분다는 거예요. 자기를 세우는 날에는 퉤 불어 버려요. 여자 앞에 자기를 세우는 남자는 퉤 부는 거예요. 사랑은 그래요. 자기를 위하겠다는 사랑은 퉤퉤! 한번 해봐요. 퉤퉤퉤! (웃음) 처음에는 목숨을 걸고 하나되자, 천년 만년 우리 사랑밖에 없다고 하다가 한 달도 못 가 가지고, 결혼석상에서 이혼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미국에서. 알아요?
결혼식을 싫다고 피하고 싶은데, 결혼하자고 약속했으니 결혼했다는 조건을 세우기 위해서 결혼하고 나서는 사인하고 이혼하자, 그런 사람도 있다구요. 그런 사람은 뭐예요? ‘언제나 여자 안 하겠다.’ ‘언제나 남자 노릇을 안 하겠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끝장나는 거예요. 끝장 안 나면 상처가 나요, 가슴에.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사랑을 중심삼은 철학의 왕이에요. 참사랑이 뭔지, 거짓 사랑을 알려면 세계 사람은 문 총재한테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거 배우기 위해서 왔지요?「예.」잘 배웠어요?
여자들은 말 한마디하면 이렇게 돼 가지고…. (웃음) 그것부터 교육받아야 돼요. 여자라는 것은 그릇이에요. 그릇이 춤을 추면 모든 것이 담겨져 있을 것이 있어요? 여자가 춤을 추면 어떻게 되나요? 집안이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망합니다.」여자 목소리가 담을 넘어가면 집안 망하는 경우가 많아요. 남편을 움직이는 것도…. 반드시 그릇은 수평이 돼야 돼요. 동에서 바람이 부나, 서에서 바람이 부나, 위에서 바람이 부나, 아래에서 바람이 부나 수평이 돼야 돼요. 여자들이 그렇게 됐어요?
요즘에 여자 남자가 학교에서 같이 공부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요?「남녀공학이라고 합니다.」남녀공학! 그래, 눈이 조그마해 가지고 키가 작아서 올라가서 이렇게 보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들은 더벅머리 총합해서 생각을 안 해요. 좋게 하면 히히히 하고 잊어버리지만 말이에요, 여자는 한번 히히 했으면 내일도 히히, 모레도 히히, 일생 히히 하면 측정한다구요. 여자는 그런 성질이 나는 있다고 봐요. 나는 여자가 안 됐지만 그걸 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말한 게 틀렸구나. 여자들이 답변해야지. 그런가, 안 그런가? 한마디하면 홱 찌르고, 해가 쨍쨍 하던 것이 구름이 싹 껴서 요리 옮기면 요쪽으로 오고, 이리 옮기면 이쪽으로 오고…. 잘 그러지 않아요? 변화무쌍한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
그거 왜 변화무쌍했을까?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큰일나요. 아기를 많이 낳아야 되겠어요, 아기를 안 낳아야 되겠어요?「많이 낳아야 됩니다.」젖이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고, 궁둥이 큰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게 돼 있어요. 생리적으로 보면 젖통이 크고 궁둥이가 큰 여자들은 아기를 낳을 때 아기가 쑥쑥 잘 나오더라구요. 알겠어요?
요즘 여자는 몸뚱이가 젖통이 나오고 궁둥이통이 나와 가지고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이러고 다니는 그런 여자들이 많지만 말이에요. (웃음) 홀쭉해 가지고 장작같이 돼 있으면 그거 아기 낳는 데 쓰겠어요?
자기 생긴 대로 놀아야 돼요. 생긴 대로 그릇에 담아야 되는 거예요. 떡 담을 데 있고, 다이아몬드 담을 데 있고, 다 다르지요. 떡을 칠 수 있는 떡판인데 다이아몬드를 담을 수 있는 보배함이 되겠다면 그거 망살이 뻗쳤지요. 그건 망해서 없어지는 거예요. 가치가 없어져요.
남자가 잘 웃나요, 여자가 잘 웃나요?「여자가 잘 웃습니다.」여자는 헤헤 호호호 팔방 웃음이에요. 거리의 여인들은 가 가지고 제일 먼저 웃는 교육을 받아요. 눈을 이렇게 하고 웃어요. 남자들이 노는 데 박자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반대의 표정을 하면서 자기 신세타박을 하면 안 되지요. 여자가 참 괴물이에요. 자기들은 괴물이라고 생각해요? 괴물은 뭐냐 하면, 뿔이 여기 달려야 되는데 궁둥이에도 뿔이 나고, 손톱까지도 뿔이 났어요. 그러니 괴물이에요. 괴물이라는 것은 형태의 내용을 정의 내릴 수 없어요. 자기 멋대로예요.
여자들, 멋대로 하고 싶어하는 게 여자지요? 하루에 옷 몇 번갈아 입고 싶어요? 한 달에 한 번이에요, 하루에 한 번이에요?「하루에 한번입니다.」하루에 한 번이에요? (웃음) 아침하고 점심하고 저녁때가 달라요. 하루에 세 번, 밤까지 하루에 네 번이라도 갈아입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는? 거무튀튀한 것을 갈아입지 않아요. 남자 옷은 회색 아니면 곤색이에요. 무슨 장식품이 있어요? 선생님은 반지도 한 번 못 끼어 봤어요. 결혼 때 한번 끼었다가 남 줘 버렸지요. 얼마나 귀찮아요? 반지 끼는 그거 귀찮아요, 좋아요?「좋아요.」일하는 데 귀찮고, 다이아몬드 반지를 금으로 해서 끼고 빨래를 한 달만 하면 다 닳아 없어져요. 그거 얼마나 불편해요? 그래도 그걸 좋다고 하고, 자기 시집가는 데 약속의 조건물로 삼고, 결혼하는 데 자랑물로 삼겠다고 하는 것이 여자라는 괴물이에요.
여자, 여자가 뭐예요? 거꾸로 말하면, 내가 ‘여자’ 하면 저기서는 ‘자여’ 하는 거예요. 잠자리에 자여! 그게 여자의 책임이에요. 아기 잠자리는 누가 봐주나?「엄마가요.」엄마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아버지가 해주지 않아요? 장가갈 때 장가 치다꺼리를 누가 하나요? 아버지가 하나요, 어머니가 하나요?「어머니가요.」어머니는 위해 사는 거예요.
자, 아기를 낳을 때에 사랑이 좋다고 하는 것이 뭐예요? 아기의 어머니가 되기 위한 거예요. 아기의 어머니가 되어 보겠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결혼은 안 해도 아기는 갖고 싶어해요. 너도 그래? 얼굴이 조그마하니 타산적이요 이기적인 여자인데. (웃음)
내가 여자 때문에 많은 걸 당해 봤어요. 왜? 뭘 좋은 것이 있다고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오고, 꽁무니를 달고 어디 가든지 신을 감춰 놓고 ‘찾다 찾다가 내가 산에 가더라도 거기까지 찾으러 올 것이다.’ 해 가지고 신을 찾으러 가면, ‘내가 좋아서 신을 갖고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야, 그런 비법도 써먹더라구요.
선생님이 잘생기지는 못했지만 선생님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다구요. 여러분도 좋아해요?「예.」듣기 싫어! 할아버지를 좋아한다면 그거 쌍년이지. (웃음)
왜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할아버지도 되고, 아버지도 되고, 오빠도 되고, 남편도 되고, 다 되어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아담 앞에 해와가 그래야 돼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아담의 아내입니다. 하나님의 동생인 동시에 아담의 동생이에요. 그런 걸 다 몰랐어요.
첫사랑이 뭔지 알아요? 여러분, 키스해 봤어요? 축복받은 여자 손 들어 봐요. 오오오! 나는 여학생들만 모인 줄 알았더니 축복받은 떼거리들이로구나. (웃음) 축복이 뭔지 알아요, 축복이? 여러분에게 똑똑히 일러준다구요, 여기 고등학교 학생들이 왔기 때문에.
축복이라는 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지만 참사랑을 해보지 못했어요. 또 참생명의 주인이지만 참생명을 가진 주인의 자리에 서 보지 못했어요. 참혈통의 조상인데도 불구하고 참혈통의 주인 자리에 서 보지 못했어요. 타락함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다 잃어버렸다구요. 하나님의 사랑도 간 데 없고, 하나님의 생명도 간 데 없고, 하나님의 혈통도 간 데 없으니 하나님의 가정이 간 데 없어요. 하나님 홀로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제일 외롭고 불쌍한 것이 뭐냐 하면,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평화의 나라, 평화의 천국을 만들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딸을 다 빼앗겨 버렸구요. 도둑 맞았다구요. 도둑 맞은 게 타락이에요. 누구한테? 천사장한테. 그거 알지요?「예.」
그거 실감나요? 여러분이 하나님 자리에 선다면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게 장래 자기의 부인이에요. 자기가 조상의 자리에서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상대가 해와예요. 그걸 실체로서 남자 된 것이 아담이니, 아담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실체예요. 해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아내인 동시에 아담의 아내예요. 이중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중이 돼 있어요. 마음적 핏줄과 몸적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과 몸이 하나돼야 할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게 자리잡고 하나돼야 할 텐데 마음과 몸이 싸우는 원수가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의 마음이 아니라 자기들 몸뚱이가 마음의 세계를 끌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타락됐기 때문에, 끝날에는 몸뚱이가 원하는 세계로 끝나기 때문에 향락과 사랑의 남용시대가 되는데 그것이 프리 섹스시대예요.
그래 가지고 남자는 여자를 부정하고 여자는 남자를 부정해요. 왜 부정하느냐? 천년 만년 탑을 쌓고 공을 들여야 할 것을 맹세해도 천년이 뭐예요? 일년 탑도 못 가고, 일주일 탑도 못 가 가지고 자기 주장하는 패들이 됐으니, 사랑이라는 것은 영원히 지상에서 흔적도 없고 북극과 같은 빙산이 돼 있어요.
여러분 마음이 그렇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결혼해 주니 선생님을 믿고 결혼했지요? 너 배는 왜 그래? 아기가 뛰나?「예.」아기가 놀아?「예.」선생님 앞에서 자랑하려고 아기가 뛰나? 그래도 좀 참지 이렇게…. (웃음)
자, 인간 세상에서 역사를 통해 볼 때 선생님 이상 고생한 사람이 없어요. 영계를 알기 위해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사탄을 알기 위해서, 지옥과 천국을 알기 위해서, 이 역사를 알기 위해서. 그것을 다 거짓 부모가 만들었기 때문에, 모르고 미비해서 무지에서 타락했으니 그걸 아는 입장에서 사탄이 자기 소유권을 변명할 수 없을 만큼 해 놓았어요. ‘이 녀석아, 이게 네 것이야?’ 내가 물어 보면 ‘아닙니다.’ 하게 돼 있지, ‘그렇습니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세상에 역사 이래에 하나님보다도 더 두려워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면 문 총재예요. 하나님은 그래도 사탄을 구해 주려고 생각하는데, 문 총재는 잡아서 모가지를 따 버려 가지고 구워먹으려고 생각해요. 원수를 모가지 따서 구워먹겠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얼마나 지독해요? 구워먹으려고, 일본도로 모가지를 치려고 하는데, 이 칼이 한 번 쳐도 닳아요. 두 번 칠 때는 조금 더 닳는 거예요. 세 번 딱 쳐서 안 되면 그 다음에는 열 번 쳐도 그 이상 안 들어가요. 그런 것 알아요?
그게 뭐예요? 그게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해 봤어요? 자기 첫사랑을 중심삼고 맹세해서 그 몸을 허락해 가지고 인연 맺었던 그 남자가 원수예요? 하나님의 모든 소유 전체, 망쳐 놓은 그 원수 사탄까지도 용서해야 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나라에, 고향 땅에 하나님이 찾아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원수의 자식과 원수와 하나되라는 거예요.
결혼은 엇바꿔 교차결혼을 해야 돼요. 평화를 원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저 구석에서 조는 녀석들은 모르겠구만, 뭘 물어 보는지. 그래도 손들은 다 드네. (웃음)
여러분은 결혼할 때 누구하고 결혼할 거예요? ‘하나님, 당신이 앞으로 가정을 이루면 누구하고 결혼할 거요? 누구 여자를 데려다가, 누구 아들을 데려다가 결혼식을 할 거예요?’ 하면, 사탄의 아들딸하고 결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을 해야 돼요.
사탄이 원수같이 해 가지고 하나님의 목을 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끝까지 위해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전략 전술이,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들을 데려다가 내가 그 이상 사랑해야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평화세계의 출발은….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 못 된 자리가, 그걸 치리할 수 있고 그걸 넘나들면서 문턱이, 경계선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고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평화의 수평선, 통일적인 나를 갖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없어요.
그래,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온 세계 사람, 하늘땅은 전부 나를 반대해라!’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이 구약시대에는 힘을 가지고 원수를 처단했는데,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내가 한다.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라고 하겠어요, 사탄이 하지 말라고 하겠어요? 사탄이 ‘야, 어서 해라!’ 하고, 하나님도 ‘어서 해봐라’ 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문 총재가 반대하는 것을 이겨야 승리자가 되지요, 반대도 안 받고 앉아 가지고 대통령 해먹겠어요? 도둑놈의 새끼지. 노력도 안 하고 해먹겠어요? 노력도 안 하고 축복받았어, 쌍 간나들아? 간나가 나쁜 게 아니에요. 시집갔나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시집갔나 물어 보는 게 간나예요. 간나라는 말, 사탄세계에서 나쁜 말이 제일 좋은 말이에요. 그거 알아요?
사탄세계의 남자들은 사대부의 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그걸 따먹으려고 하지요? ‘따먹자, 따먹자.’ 그래요. 그거 알아요? 성경에 따먹는다는 말이 있는데, 뭘 따먹는 거예요? 더벅머리 총각들이 처녀를 유인해 가지고 사랑관계 맺는 것을 따먹는다고 하지요? 한국 민족에게는 다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시집가고 싶어?’ 하고 물어 보기 전에 시집갔지요? 안 그래요? 부모의 허락도 안 받고 사랑관계를 맺었지요? 간나지. 어디로 갔느냐? 천국으로 가야 되는데, 부모를 따라가면 천국으로 갈 텐데 지옥으로 간 거예요.
여자를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여자를 믿었다가는 집에 있는 것을 전부 도둑질해 가요. 그렇지요? 여러분 친정집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있는 보물이 있으면 ‘나 줘!’ 그러지요? 그러나, 안 그러나? 사다 놓기가 무섭게 ‘나 줘!’ 하면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주고 싶지 않아도 어머니가 ‘그래, 그래. 가져가도 된다.’ 하면, 3년 전에 약속했다고 그래 가지고 조건 걸고 물고 늘어져요. 그런 머리들은 천재적 소질을 갖고 있지요?
여자들은 그렇잖아요? 남편에게 좋은 것이 있으면 내가 다 갖다 놓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금은보석이 아니에요. 남자의 생식기예요. 남자의 생식기를 다이아몬드 이 집채만한 것하고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안 바꿉니다.」다이아몬드를 대한민국 땅만한 것이 있어도 그거 뭘 해요? 천지를 상속받을 수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의 생식기를 점령하게 되면 하나님 나라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도리가 지그재그가 아니고 직선을 향하는 그런 아들딸의 부부가 있으면, 그 부부 앞에 부모는 상속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변명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 가지고 남편을 나쁘게 하고 말이에요, 남편이 안 받았으면 자식이라도 복수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네 아비가….’
그래, 아버지를 칭찬하고 ‘내가 이렇게 고생하고, 나를 때리고 나를 이렇게 무시하더라도 엄마가 책임 못 해서 아버지가 그러니, 너희들 아빠를 따라야 된다.’고 살살 다루고, 시장에 따라가면 어머니가 아버지를 위해 거짓말해서 좋은 것을 싹 해서 갖다 숨겨 놓고 이러는 것을 그 아들딸이 볼 때 우리 엄마 좋다고 보겠어요, 나쁘다고 보겠어요? 엄마가 하는 걸 배우는 거예요.
아이들이 말 배울 때 엄마 말을 배우나요, 아버지 말을 배우나요?「엄마 말을 배웁니다.」엄마 말을 80퍼센트 이상 배워요. 말을 배웠으니 부르는데 말을 알기 때문에 아기들이 얼마나 재미있어요? ‘엄마, 이거 찾지?’ 자기가 배운 것을 엄마가 알아듣는지 못 알아듣는지 시험하는 것이 엄마를 대해서 하는 거예요. ‘엄마 요거 요렇지?’ ‘그래, 그래. 나도 그거 좋아한다. 아이고, 좋고 말고.’ 하면, 그걸 마음의 녹음판에 녹음해 놓는 거예요.
엄마가 위대한 거예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시고…. 팔불출이라고 해도 좋아요. 왜? 자기에게 첫사랑을 준 주인 양반이에요. 첫사랑을 무시하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똥개가 되는 거라구요. 집에서 쫓겨난 벌개도 못 된다구요.
그래, 여자는 그릇이에요, 뭐예요?「그릇입니다.」그릇이 깊어야 되겠어요, 얕아야 되겠어요?「깊어야 됩니다.」깊어 가지고 남자가 몽둥이를 가지고 휘두르더라도 그걸 넘어서야 되겠어요, 감싸야 되겠어요?「감싸야 됩니다.」
여자는 그래야 돼요. 아침에 매를 맞고 나서도 저녁에 남편을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첫사랑 이상. 첫사랑만 했어도 살았으니 가깝잖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를 대해서 키스하기를 바라고 자기를 사랑해 주기를 바라던 그런 경력이 있는 입장에서 볼 때에, 첫사랑에 대한 실수가 없게 넘어서 가지고 품을 줄 알고 그래야 돼요.
물이 있을 때는 물이 넘어야 되겠어요, 안 넘어야 되겠어요?「안 넘어야 됩니다.」그럴 것 아니에요? 오목이에요, 오목. 오목이 깊어야 되겠어요, 얕아야 되겠어요?「깊어야 됩니다.」큰 젓갈로 휘저으면 넘어나야 되겠어요, 안 넘어나야 되겠어요?「안 넘어나야 됩니다.」저으면 저을수록 점점 더 깊어져야 돼요. 그래야 진짜 사랑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고, 천상 천하를 상속받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사람, 세계에 제일 가는 원수의 첩을 찾아온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를 어디에서 찾아와요? 사탄이 다 데려간 거예요. 하나도 없잖아요? 쫓겨난 거리에 있는 여자들이라구요. 그걸 전부 다는 아니라도 중간 이상의 미인을 찾아오더라도 말 못 하고, 나라의 왕자 왕녀를….
사랑에 굶주려 가지고 이혼한 사람이 왕궁에 있더라도 천만년 변치 않는 사랑의 주인을 알게 된다면, 영원히 거기에 가 가지고 그 영원한 주인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아내를 찾아온, 그런 여자를 찾아온 하나님의 신세가 불쌍할싸, 자랑할싸? 여자 하나 갖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한 하나님인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 오목이 뭐이게? 왕자를 담아서 키울 수 있는 그릇이에요. 그 안에서 아기들이 뛰놀고, 어머니의 사랑의 그릇 가운데서…. 그게 사랑의 그릇이지요? 그걸 품어서 아버지의 사랑 이상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발견해 가지고, 그걸 자기 것으로 하여 타락한 세계에서 거지의 아들이지만 대통령이 될 수 있고, 천하의 성인이 될 수 있는 아들로 기르기 위한 봉사의 길을 가지 않으면 여자가 살아 나갈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고생을 했어요. 남편 때문에 울고, 아들딸 때문에 운 거예요. 남편 때문에 운 것은 전부 다 잊어버리지만, 아들딸 때문에 운 것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왜 울었어요? 그 남편이 마음 아프게 한다 이거예요. 그 남편이 마음 아프게 아내를 울게 한 것보다도 내가 남편을 마음 아프게 안 할 수 있는 자기 입장은 모르는 거예요. 자기만 생각해요. 개인주의 사상이 그런 거예요. 이런 문제가 문제돼요.
그래, 사랑은 혼자 찾을 수 없어요. 해봐요. 사랑은!「사랑은!」혼자 찾을 수 없다!「혼자 찾을 수 없다!」여자 혼자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왜? 여자를 누가 사랑해요? 남자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하나예요. 여자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한 사람입니다.」절대예요, 절대. 절대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 남자, 절대 여자가 하나같이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주인과 부모와 그 다음에는 스승과 주인의 칭찬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자리는 지나가던 부모가, 지나가던 스승이, 지나가는 주인이 내 집에 와서 쉬기 위해서 찾아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집이 안식의 축복가정의 정착지다! 아멘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나가던 왕을 모실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돼 있어요? 거지들이 가다가 하룻밤도 안 자고 침 뱉고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 대하는 하루의 첫 인사로부터 만나서 하는 말씀의 내용이 또 그렇다 할 때는, 여기 와서 폭삭 머물러 살고 싶다 할 수 있는 집이 될 때, 그를 모셔들여 가지고 할아버지와 같이, 할머니와 같이, 자기 아버지 어머니와 같이, 자기 형제와 같이 모실 수 있는 가정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모시고 싶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통일교회 교인들, 시어머니가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왜 좋아요? 왜 좋아요? 선생님이 좋아하라고 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에요. 할 수 없이 좋으니까 좋아요. (웃음) 왜 할 수 없느냐?
과부의 독자 아들한테 시집간 며느리가 있다 할 때는, 시집 온 며느리를 그 독자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같이 사랑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지금까지의 그 아들을 빼앗긴 거예요. 어젯날은 자기 품에서 앞뒤를 가려 가면서 품에 붙들고 상하·전후로 염려하던 그러한 아들이 결혼한 그 다음날부터 색시가 오면 딱 끊어지나요, 더 높아지나요? 교체가 돼요. 그 교체의 담벼락이 깨져 나가면 둘 다 문제예요. 이걸 어떻게 평형선으로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건 언제나 붙었지요? 어느 누가 하나 망하지 않으면 붙어요.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하나님도 이 교차점이 생겨나서 벗어나야 되기 때문에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선한 사람이 역사적인 문제를 풀어 나가야 돼요. 절반 이상 내가 딱 넘어서 휘익 판도를 전부 다 수평으로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수평은 영원히 부딪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 전부 다 이게 수평이 돼 있지요? 얼굴을 보게 되면 눈썹과 눈과 코와 입이 전부 수평이 돼 있잖아요? 그 다음에 사방이 수평에 맞게끔 얼굴을 한 사람은 잘살아요. 알겠어요? 여기가 이렇게 퍼져도 안 되고, 이게 이렇게 퍼져도 안 되고, 이게 이렇게 퍼져도 안 된다구요. 제멋대로 눈은 조그맣고 코는 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사방이 맞아 어울려야 되는 거예요.
물은 그릇에 담는데, 그릇 닮는다! 내가 뭐라 그랬나? 물은?「그릇 닮는다!」그릇 닮는다 이거예요. 물과 공기도 그릇 닮는다! 알겠어요?「예.」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물도 흐르고 공기도 흐르고 사랑도 흘러 흘러 흘러야 되는 거예요.
그릇을 닮는 데 있어서 그 그릇에 사랑이 모자라는 무엇을 찾느냐? 남자라는 것은 주게 돼 있어요. 받는 것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여기에 비가 주루룩 내리게 되면 남자들은 여기에 흐르던 것이 삼각대 생식기 끄트머리에서 떨어지면 좋겠지만, 물이 거기에 안 떨어진다구요. 다리로 쓱 옮겨가는 거예요, 안전지대에서.
여자들은 어떻게 돼요? 여자들은 물이 흘러가겠어요? 공간이 있으면 물이 부착이 되지요? 부착력이 있어요. 모세혈관 작용을 알지요? 물은 부착력이 있기 때문에 틈만 있으면 붙어 들어간다구요. 남자에게는 틈이 없지만 여자에게는 틈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은 소변을 보게 된다면 옆으로 흘러가 가지고 궁둥이까지 찍 갈 때가 있지요? 여자들, 나는 그렇게 아는데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아요. 잘못 싸게 되면 죽 해 가지고 얼굴로 해서 궁둥이까지 항문까지 쏵 해 가지고 여기서 뚝 떨어지는 그런 체험 안 해요? 해요, 안 해요?「합니다.」한대요.
그래, 내가 모르지 않구만. 그런 것도 연구했으니 내가 뭐 색시한테 물어 보지 않고도 다 알아요. 여자는 가정의 모형을 남겨야 하는 거예요. 그게 남자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자 선생님들?「예.」
제자들을 대해서 자기보다 훌륭한 선생이 되라고 하는 것이 가르치는 선생님의 소원이에요. 그래서 여자 선생님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어요?「예.」아주머니 선생들! (웃음) 저 아주머니는 나이 많구만. 몇 살이야?「쉰 셋입니다.」*젊어 보이는데 쉰 셋이야? 얼굴은 젊어 보이는데 나이가 들어 버린 불쌍한 여사님! (웃음) 불쌍한 여자라고 하면 실례가 되겠지만 여사라고 하면 괜찮을 거라구! 그러니까 말이라는 것이 놀랍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예.」여자는 큰 그릇이 되어서 오색인종을…. 오색 인종이 아니지요. 사람은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12개 종류의 인종을 한 품에 품고 사랑해 보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여자는 아기를 많이 낳으라는 거예요. 열두 사람 이상 낳은 사람은 지옥 안 가요. 그 애들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남편보다도 아기에게 전체를 주고 더 사랑했어요. 그 사랑한 아내를 남편이 존중하면 그 집안은 하나님의 상속적 축복이 찾아와요. 천운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자의 마음이 좁아요, 넓어요? 아, 답변해 봐요. 좁아요, 넓어요?「좁습니다.」이제부터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만큼은 넓지 않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의 핏줄과 사랑과 생명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 닮은 데가 있어야 돼요.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세상 여자들 학생들하고 여러분 통일교회 학생 혹은 아줌마들하고 볼 때, 세상의 아줌마들보다도, 학생보다도 여러분이 나아요? 나은가, 못한가? 물어 보잖아요? 나은가, 못한가?「낫습니다.」얼마나 나아요? (웃음)
저 지옥 밑창에서 하늘 끝까지 ‘내가 낫기 때문에 내가 표준이다.’ 그래야 돼요. 하나님은 그런 딸을 원해요. ‘나는 그런 딸이다!’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자리잡고는 암만 해도…. 정착이에요, 정착. 조국정착이라는 것을 해 가지고 우리가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정착한 것은 아무리 하더라도….
연꽃이 있지요? 연꽃이 존경받는 것은 구덩이 속에 있는 것을 먹고 살면서 거기에 뿌리박았더라도 천하에 아름다운 꽃이 피기 때문입니다. 지나가는 길손들까지 그 간판을 바라보는 거예요. 그 연꽃이 좋아서 더러운 그 호수에 들어가서 목욕도 하고 싶고 마시고도 싶은 거예요.
얼마나 위대해요? 큰 호수를 헤엄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먹고 싶을 수 있는 환경으로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아름다운 꽃과 같은 것이 여자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는 자비(慈悲)를 말해요. 자비라는 것은 뭐냐 하면, 현재 흙탕물이지만 그대로 둬두면 없어지는 거예요. 깜깜한 데는 말이에요,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루 황(黃)’, 자기의 마음 모든 것이 없어지는 그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이 제일이다.’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내가 여기서 원래 훈독회 하는 시간인데 얘기할 시간이 아니에요. 외도를 하는 거예요. 외도를 알아요?
여자에 대해서, 그릇이 훌륭한 여자인데 금 그릇이 될 거예요, 다이아몬드 그릇이 될 거예요, 토기 그릇이 될 거예요, 깨졌다가 땜을 때운 그릇이 될 거예요?「다이아몬드 그릇이 되겠습니다.」다이아몬드! (웃음) 아, 왜 웃노? 이의가 없어요. 그렇지! 선생님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을 했구만. 오늘은 영원히 잊지 못하고 틀림없이 다이아몬드 그릇인데 조그만 그릇….
다이아몬드 그릇에 이 한 마리 새끼 갖다 담을래요?「아닙니다.」아니면 어떤 것?「마음이 큰 남자요.」그래서 하나님을 빼놓고?「아닙니다.」하나님도 들어오고, 하나님의 졸개 새끼들 다 와서 살 수 있지요. 그래 가지고 잔치해 가지고 먹이고 ‘내가 10년 세월, 일생 동안 잔치하기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못 하게 되면 우리 남편이라든가 아들딸, 일가까지 해서라도 그런 것을 하겠다.’ 그런 사람은 천국 가요. 틀림없이 가요. 그렇게 한번 살고 싶어요?
네 성이 뭐야? 문 씨냐 무슨 씨냐 이거야. *「이나모리(稻森)입니다.」이나모리! 일본 여자지?「예.」여자는 보기 좋고 큰 그릇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여자의 사명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여자들? 잘 오셨습니다. (웃음) 한국 사람들은 모두 다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이 2001년 마지막 날에 이렇게 일본 여자들 쪽으로 돌아서서 말씀을 계속하면 한국 사람들의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나쁠 것 같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말로 한 것을 한국 말로 통역하나요, 안 하나요?「안 하고 있습니다.」안 하면 황선조가 도둑놈이다! (웃음) 4인만 있으면 전부 통역하라고 했는데….
여자는 그릇이에요. 남자는? 그릇의 센터예요. 그릇 가운데 센터가 동쪽에 치우쳐 있겠어요, 남쪽에 치우쳐 있겠어요?「중심에 있습니다.」중심에 있으면 벌써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서쪽과 동쪽을 포용해요. 품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하는 남편을 품을 때 이렇게 요렇게 품나요, ‘예이 잇!’ 품어요? (웃음) 첫째 번이에요, 둘째 번이에요?「둘째 번입니다.」알기는 아누만.
여자가 되어서 남자를 그렇게 하나님같이 천지의 일등 남자, 모든 효자, 충신 전부를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 남편을 아들같이 사랑하는 것보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왕보다 더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그 자리가 여자 남자가 영원히 행복의 기지에 살 수 있는 안식처였느니라! 아멘!「아멘!」
일본 사람으로서 이제 평화의 세계가 되려면 원수의 딸과 원수의 아들이 세상에 자기 나라, 자기 민족끼리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서 하나돼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한 하나님은 그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민족, 그런 국민, 그런 세계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는 원수가 없어요. 원수가 생겨나겠어요? 그러니 원수와 더불어 결혼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998년이지요? 1억3천만쌍 축복하기 전에 원수하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지요? 세상에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는데 그것을 실제로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했나요, 못 했나요?「못 했습니다.」못 했나, 했나?「했습니다.」못 했어요? 요 대가리들!「부모님이 하셨습니다.」했다는데 여러분이 못 했지? 두 패가 됐으니 하나는 틀린 거라구요. 했어요.
그리고 일본 나라 젊은 청년하고 한국 젊은 청년하고 교차결혼 한 것 아나, 일본 간나들?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런 전통을 남겼는데, 지금 대학 나오고 뭐 잘났다는 일본 여자들은 한국 사람과 결혼 안 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문제는 그거예요.
그래, 전부가 안 할 때는 평화의 세계는 안 와요. 하나님도 해방이 되고 사탄도 해방이 돼야 돼요. 아들딸이 잔치했으면 전부 다 축하를 해야지요. ‘야, 아들아, 야, 며느리야, 너희 부모들이 둘이지만 두 부모 이상 잘 살아라. 지금 못된 나라에 살았기 때문에 도약, 비약할 수 있는, 천상의 하나의 커플을 이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축복을 유치할 수 있는 가정이 되라.’ 할 수 있는 부모가 되면, 그 둘 다 천국 간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알겠어요? 평화는 거기서부터 벌어져요.
거짓 부모와 참부모가 교체되는 것은 먼 남극 북극이 아니에요. 한 잠자리에서 교체돼요. 그렇지요?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원수가 되면 각도가 있으니까 수평이 안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부딪쳐요. 자기 주장을 하면 부딪쳐요. 공적인 면에서 서로가 위하겠다는 마음씨가 있으면 수평이 돼요. 영원히 수평이에요. 영원히 수평이 되니 중심으로 세운 것은 여기에…. 이걸 중심삼고 갖다 맞추더라도 각도가 영원히 다 맞아요. 몇십 개, 몇백 개까지 다 맞는 거예요.
그러니 이 땅 위에 살 때에 원수시하는 원수의 나라라든가 원수시하는 일족 전체, 일본 민족이라든가 이들과 결혼하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해방과 자유와 행복의 천국은 평화의 나라인데, 평화의 수평선을 근거하고 산 그런 역사가 있느냐 하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일본 사람들이 제일 나쁜 데 모여 사는 거기에 가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결혼하는 데는 통일교회에서 제일 기분 나쁜 사람의 아들딸하고, 제일 우수한 가정의 아들딸을 생각하지 않고 그런 결혼을 하게 되면 그 사람들 아들딸의 핏줄이 중심 뿌리가 되느니라! 아멘 해야지요.「아멘!」
다 알았다는 거예요. 말씀대로 해요. 그래야 천국이 시작돼요. 그러니까 이걸 갈라놓게 되면 똑바른 것이 이렇게 된 것을 작더라도 다 작은 것에서 열매를 맺어 전부가 하나로…. 원수의 국경선을 소화 못 하는 민족은 하늘나라에 갈 수 없어요.
그럼, 원수의 국경선을 누가 만들었어요? 남자가 만들었어요, 여자가 만들었어요?「여자가 만들었습니다.」여자의 생식기가 만들었어요. 이 원통의 씨를 뿌려 놓은 이 근거지를 격파하고 해방하기 위해서 원수라는 것을 전부 다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마음은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원수의 아들딸을 하나님이 원수가 사랑하는 아들딸 이상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에 설 수 있는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출발이 그거예요.
하나님에 속할 수 있는 아들딸은 원수의 아들딸을 원수 이상 사랑하지 않고는 찾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겠다는 그 종착지가 어디냐 하면, 원수의 아들딸과 사랑관계를 맺는 거예요. 그걸 사랑하게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세계에서부터 천국의 본연의 실상 세계, 실체의 본연의 세계가 개문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은 에이(A), 넘버 원 맨,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여자의 자기 그릇에 남자가 몇 사람 빠져 죽을 것 같아요? 선생님의 그릇에 남자 여자들이 몇 사람이 빠졌어요? 빠지기 전에 목욕이나 하고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이게 너무 좋아서 여기서 죽어도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오라고 하면 거기에 빠져 죽겠다고 하는 거예요. 문 선생의 넓고 큰 사랑의 마음 가운데 여자들이 몇 명이나 빠져 죽겠다고 생각하느냐?
그래, 선생님을 사랑하는 여자 손 들어 봐라! 아, 남자는 관두고. 정말이에요?「예.」소년 소녀까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소년 소녀라도 괜찮아요. 왕 중의 왕으로 오신 그 할아버지를 사랑하고 싶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싶고, 아버지로부터 삼촌이지요? 삼촌 사랑, 이모 사랑, 큰 대고모를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면, 틀림없이 그 일족은 어려운 난시를 피해 건국이 되면 누구보다도 왕궁에 가까운 직행자가 되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황궁을 중심한 왕족을 중심삼고 황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이론적이에요.
통일교회 여자들 가운데 여자 역사에 없었던 이런 큰 마음을 가진 여자가 생겨나야 되겠어요, 안 나야 되겠어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지 여자들이 좋아해서 걱정이에요. 여자 때문에 걱정이라구요. 문 총재가 여자들을 유인한다는 소문 다 들었지요? 내가 얼마나 유인했나? 죽을 것을 살려 주려고 하는데, 사랑하고는 말이에요, 선생님하고 살고 싶어해요. 그거 살아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나라가 있고 집이 있고 다 그런데, 그래서는 안 되지요. 별의별 일이 다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래요. 제국 조사실에서 문 총재가 색마와 같은 남자인데 미인들을 좋아할 것이라고 해서 미인을 몇 패를 보내 가지고 조사를 했어요. 3개월, 6개월 지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걸 발견 못 하니 자기들이 고백서를 써 놓고 나갔어요. 세 사람이 써 놓고 간 그 편지가 일본 본부에 남아 있는 걸 구보키보고 보관하라고 그런 적이 있어요. 미국에 가서도 그래요. 구라파에 가서도 그래요. 어휴! 여자를 보면 참 무서워요. (웃음)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1미터 이내는 들어오지 마!’ 했어요. 여자들이 뛰쳐 와 가지고 허락도 없이 이걸 풀고 키스하려고 그래요. 콧등까지 키스해 버리더라구요. 어느 고집스러운 여자가 ‘에라, 언제 못 하겠으니 볼 따구라도 떼 가지고 내가 만년 가는 가방에 넣고 다닐 기념품을 만들겠다.’ 그런 여자가 나올 수 있는 위험천만한 거 아니에요? 그래, ‘1미터 이내는 못 들어와, 쌍년들!’ 했어요. 여러분도 선생님 한번 만져보고 싶지요?「예.」(웃음)
만지면 뭘 할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뭘 할래요? ‘나에게 키스해 줘.’ 그럴 것이고, 그 다음에는 또 뭘 할래? ‘이래 줘.’ 할 것이고, 그 다음에 또 뭘 할 것이냐? ‘선생님 마음대로 해도 좋습니다. 돈이 필요하면 돈도 내가 있고, 무엇이 필요하면….’ 그럴 거예요. 무슨 요사스런 여자들이 있을 거예요. 15만, 16만 수련 받은 일본 여자들 가운데도 별의별 여자들이 다 있었어요. ‘돈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선생님 돈 필요하면 내가 하자는 대로….’ 이런 편지를 하는 여자가 없나 별의별 여자가 다 있었어요.
여자를 내가 좋아했다가는 큰일날 뻔했어요. 여자를 본래부터 좋아하지 않아요. 여자 좋아하게 생긴 것 같아요? 코는 이렇고 귀는 이렇고 눈은 조그맣고 입은 말을 잘 하게 돼 있어요. 여기 다마(구슬)가 있으면 걸리잖아요? 도로록 구르게 돼 있다구요.
자, 선생님이 좋아서 따라가는 것은 좋은데, 선생님 편을 도와주기 위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부부가 서로 서로가 더 위해 살아야지요. 그렇지요?「예.」위하라고 하면 망살이 뻗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해봐요.「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남자를 사랑하지 못하면 사랑이 없어요. 영원히 못 만나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남자가 필요한데, 남자를 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여자가 사랑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를 가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의 오만가지 보물을 다 가졌고 팔복을 가졌다 해도, 다이아몬드의 보좌에 앉아 가지고 희희낙락하며 삼현육각(三絃六角)의 음악에 환갑 잔치를 계속 혼자 하더라도 그 혼자 사는 여자는 사랑의 주인이 될 길이 없어요. 팔이 없고 발이 절름발인 병신이라도 있어 가지고, 다 없고 생식기라도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해서 아기 씨를 심어 줄 수 있는 그 맛을 느끼지 못하는 여자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원히 가질 수 없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은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무용지물이에요. 해봐요. 남자가 없으면?「무용지물!」도리어 걱정이에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도?「무용지물!」마찬가지입니다. 공동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서로 서로 주인이 될 수 있는 남자 여자라구요. 남자 앞에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 앞에 남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묶어 준 것이 여자도 ‘당신’ 할 수 있는, 또 ‘아내’ ‘임자’ 부를 수 있는 그런 형제지우애가 시작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천지의 도리를 참된 하나의 형제의 사랑으로 이루려니 가정의 사랑에 살고, 민족·국가·세계의 사랑에 사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찾아 드려야 돼요. 하나님의 상대의 가는 길이 거기에 있어요. 그래, 한번 해보기 위해서 여기에 들어왔어요, 하기 위해서 들어왔어요?「하기 위해서입니다.」하고 있어요?
여러분은 말이에요, 오른편에 왕이 있고 왼편에는 아버지를 내놓고 그 다음 바른편에는 남편을 내놓고, 이 세 남자를 사랑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사랑을 하려면 왕이 말하기를 ‘야, 아무개야, 네가 남편보다도 나를 사랑해라.’ 그래요. 남편이 자기 앞에 있으니까, 하나님이. 알겠어요?「예.」아버지는 너는 남편을 사랑하는 이상 아버지를 섬겨라 이거예요. 사탄은 여기에 주인이 됐더라도 도망가는 거예요. 이게 돌게 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360도 마음대로 돌게 돼 있어요. 그러니 사탄이 있을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문화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동양과 서양이 틀리지요? 통일이 되려면, 동과 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동은 북으로 가야 되고, 오른손 북으로 손이 가야 되고, 왼손은, 서쪽은 동남북을 품기 위한 상대가 설정돼야 돼요. 삼대상목적이 그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품기 위해서는 오른편과 왼편, 좌익과 우익, 가인과 아벨,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돼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부 다 수평선을 넘어야 돼요. 요만큼 큰 게 하늘 꼭대기에 서서 저 땅 끝까지 해서 이래야 만사가 오케이예요. 그렇게 되면 밤이나 낮이나 주인이 돼요.
자기 주인 입장에서 남편이 건드려 주는 것을 좋아하지요? 남편이 자기 몸뚱이의 비밀 장소를 만져 주는 게 좋아요, 안 만지는 게 좋아요?「안 만지는 게 좋습니다.」안 만져 주는 게 좋아? (웃음) 비밀이 없어요. 어두운 골짜기라도 그분이 만져 주는 걸 좋아해요. 발이든 손이든 어디든, 중간 동서에 있어서 구형을 이루기 위해 마음대로 상하·전후·좌우에….
내가 당신 앞에 태양 빛이 되고 당신은 내 품에 안겨서 잘 수 있는 큰 아기와 같이, 큰 할아버지와 같이, 큰 왕과 같이 내 품에서 자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내의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런 어머니로부터 천하가 새로운 부활의 가정천국으로 연결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멘!」
남자는 그만두고. (웃음) 여자들만이에요. 남자는 나 혼자이고 여기에 여자들이 한 4백 명이 되는데, ‘아아아 메엔!’ 해봐요.「아아 멘!」내 소리보다 작구만. 천하에 몇십만이라도 잘난 남자를 중심삼고 전부 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돌아가는 데는 어디로 돌아가자구요?「원전으로….」돌아가는 데서 말씀을 했지요?「예.」어디로 돌아가자구요?「원전!」원전, 원전이 뭐예요? 타락의 원전이 어디예요? 타락의 원전이 어디냐 하면 생식기예요. 그 생식기가 천만년의 한을 남겼어요. 하나님을 쫓아내고 나라를 잃어버린 슬픈 왕을 만들었고, 대신 부처가 원한의 길을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놓은 것이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거리의 여자가 되어 가지고 그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비참한 역사를 걸어온 것이 여자의 삶이에요. 일본도 그렇지요? 여자를 누가 알아줘요?
내가 결혼할 여자는 하나요, 여자가 결혼할 남자도 하나인데, 부부가 그렇게 하나되어 그런 나라가 될 때, 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하나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할 것이 인생의 본연의 삶, 본연의 인생 길을 바로 가는 것이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지요?「예.」
돌아가는 데는…. 이제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았어요? 하나님을 몰랐지요? 알았나, 몰랐나? 참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았어요. 영계도 몰랐어요. 참부모를 통해서 영계를 알았어요. 영계를 모르게 되면 이제 성약시대에 살지를 못해요. 다시 시작해야 돼요.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은 왜냐? 8단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가르쳐 줘야 할, 올라가는 자체를 중심삼고 천상에 있어서 선생님 뒤를 따라가는데, 선생님 발자국을 밟아 가지고 곧바로 따라갈 거예요, 옆에서 그저 구경하면서 자기는 놀면서 참가할 거예요?「곧바로 따라가겠습니다.」곧바로 따라가려니까 훈독회를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양반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여러분은? (웃음) 아버님을 진짜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면 아버님보다도 훈독회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아버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 안 될 수 없느니라!「아멘!」
오늘 이 훈독회 마지막은 그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훈독회를 하고 말씀을 더 음미하면서 생애의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그 꽃과 향기를 피워 가지고 천사세계의 하나님의 왕자들이 왕래해 가지고 번식할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서 자라난 것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비치할 수 있는, 전시할 수 있는 제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지금 하늘나라가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고, 그 다음에 하나님 조국정착 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 천주평화통일국, 천일국을 선포했어요. 이제 천일국을 선포한 그것이 1년 내지 2년에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정착이 아니라 안착이에요. 정착이라는 것은 목적을 바라보고 가야 할 길이 있지만, 안착은 다 와서 쉴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 안착, 하나님의 조국 안착, 하나님의 천일국 안착시대를 맞이하는데, 그것은 내 몸 마음이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돼야 돼요.
남자 여자 부부가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하나님의 부부의 인연이 자리잡아야 되고, 부모와 자식이 싸울 수 없어요. 영계의 사실과 다를 수 없는 거예요. 절대 하나되라 이거예요. 거기에 안착하는 거예요. 형제가 다를 수 없어요. 부모의 재산을 가지고 싸울 수 없어요. 서로 위해서 사랑으로 포용할 수 있는 사람이 사랑의 주인으로 밀어 주는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 사람 앞에 상속을 해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 동생이 사랑하는 데는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 형제들끼리 사랑하려고 하고, 형제들을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하는 이상 부모님을 사랑하려고 해야 그 집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안착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어디에 가나 결여되는 것이 없어요. 오시면 중앙에 모셔야 돼요. 자로 똑바로 재 가지고 안착을 시켜야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 있어 가지고 중심이 수직이 딱 될 수 있어야 돼요. 이런 수평 저울이 있지요, 저울추? 그것이 딱 그 밑에 있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지상에 갖다 맞춰 가지고 중앙에 딱 점을 찍으면 영원히 중심이 돼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주권을 중심삼은 백성을 중심삼고 국토를 중심삼고 안착하는 가정에서부터 천년 만년 이상가정과 이상민족·이상국가·이상세계·이상천주, 하나님이 안식할 해방권이 정착하게 되느니라!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여자들만 해봐요.「아멘.」암만 해야 여자들은 안 돼요.
그렇게 알고, 이제 거기로 돌아가려니까…. 예수님까지 4대 성인이 전부 통일돼 있어요. 그거 통일 안 되거든 선생님이 ‘야, 예수야!’ 불러서 일시킬 수 있어요. ‘너 아무 교파장을 데리고 와서 거기서 치리해.’ 명령을 하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할 때 천사세계를 동원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 영계를 동원해서 지상 미비한 것을 보충시켜 창조 완성권으로 인도하는 것이 선생님의 사명인데, 빨라요.
일본을 생각하다가는 떨어져 나가요. 다 잃어버려요. 우리들이 차지할 수 있는 자리에 안착하려면…. 하나님이 1대, 2대가 누구예요? 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사랑의 가정 2대라는 것은 핏줄을 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2대는 참부모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아담 해와 지금까지 전부가 다 거꾸로 됐기 때문에 시계 바늘이 거꾸로 돌았어요.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가정이 3대권 내에 들어가요.
타락이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을 이뤄 가지고 참혈통을 통해서 3대권을 이뤄야 되는데, 이걸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에 가고 아담 해와 가정의 3대권을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번식했기 때문에, 이것을 축복을 해서 돌려놓아 가지고 3대권 자리에 옮겨다 놓은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해방된 참부모라는 말, 부모라는 것은 아들딸이 잘못되고 못 되고 변심을 해도 상속받는 것은 변함 없어요. 알겠어요?「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남편을 위해서 일생동안 죽어서 또 주는 데는 3시대에 걸쳐, 재림해서라도 이루어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숙명적 과제를 넘어야 하는데, 그것을 정비할 수 있는 것은 통일교회라는 것을 생각할 때, 타락한 요사스런 거꾸로 도는 시계바늘 같은 그런 패들이 거꾸로 돌아갔다가는 전부 다 하늘나라를 망치겠기 때문에,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1대, 2대 참부모, 3대는 참부모의 직계 자녀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중간 매개체, 들어와 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일본이니 자기 이름이 없어요. 알겠어요?「예.」
총생축헌납을 나라니 세계니 지구성을 전부 다 부정적 입장에서 수습해서 바치고 나야만 천국의 이념이 시작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자기가 살던 일본에 갖고 있는 재산 전체를 통일교회 교회 재산으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이 이제 돌아가서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거꾸로. 이게 이렇게 돌아 들어가서 여기서부터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이래서 교회를 중심삼고 민족해방권을 이루고…. 일본의 헤이세이(平成)지요? *헤이세이 천황, 납작해진 무력한 천황입니다. 두 자녀들도 모두 다 민간인들과 결혼했습니다. 왕궁의 권위 같은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동시에 영국은 여자 국가지요? 동양의 남자가 이렇게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고, 여자 국가(영국)에서는 황태자비가 죽었지요? 이름이 뭐라구요?「다이애나입니다.」다이애나가 어떻게 죽었는지 모르지요? 가정적인 기반 이상을 생각할 수 없는 입장에서 죽었다는 것은 틀림이 없어요. 그래서 양쪽에서 모두 다 왕권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원한 황족의 국가가 출발하게 됩니다. 황족이 돼요, 왕족이 돼요? 일본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모르지요? 황족이 좋은가, 왕족이 좋은가를 말이에요.
‘황(皇)’ 자는 ‘흰 백(白)’ 자 밑에 ‘왕(王)’ 자예요. ‘왕’ 자 위에 빛을 발하는 발광체가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사탄이 잘도 하나님의 것을 빼앗아서 반대적인 처신을 했습니다. 한국 침략, 중국 침략, 소련 침략뿐만 아니라 태평양전쟁을 일으켜서 동서남북 사방팔방으로 침략국가라는 낙인이 찍혔는데 그것을 해방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 해와를 해방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일본에서 학생 시절에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구요. 그런데 일본이 비자도 안 내줘? 일본의 비자 같은 것은 필요도 없어요, 영원히. 그 이상의 것을 가지고 일본의 목을 조르게 될 것입니다.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악랄한가를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발표하면 일본 나라가 갈갈이 찢어져 버릴 수 있는 그런 내용을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워싱턴 타임스가 일본에 대해서 나쁘게 쓴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 그토록 일본은 반대하는데 말이에요.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워싱턴 타임스가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요전에 세계언론인대회에서 언론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아, 우리는 워싱턴 타임스의 종과 같은 입장에서 따라가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만큼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쓰라고 하면 일본, 미국, 독일, 프랑스도 페창코가 됩니다. 그러한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선생님을 무서워합니다.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 여자들 가운데서! 모두 다 들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 (웃음) 햐쿠마루(百·0; 햐쿠는 백을 마루는 영을 뜻함)가 좋아요, 고마루(五·0)가 좋아요? 고마루는 백 퍼센트가 아니라 50퍼센트입니다. 오늘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일본을 잊어버리고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선생님은 마음속으로부터 바랍니다. 알겠어요? 알겠으면 박수를 쳐 봐요! (박수)
훈독회! 지금의 내용은 여러분이 정말로 새롭게 각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서 보고하는 영계의 실상은 틀림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상헌 선생을 영계로 보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천상의 모든 내용을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보고는 통일교회에서 보고하는 그러한 차원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과 틀림이 없는 거예요. 만약에 거기에 잘못된 것이 있다면 당장에 정정해서 틀림이 없는 내용으로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만약에 누구든지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다가 영계에 가 봤을 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거기에서는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후손들이 도와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기반이 없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만큼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통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보고하는 것을 문 선생은 마음대로 바로잡아서 본래의 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어요.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다구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영계를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갈 수 있는 준비를 백 퍼센트 지상에서 갖추지 않으면 그만큼 하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여러분의 혈통적인 내용을 보게 되면 지옥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지옥. 축복가정의 낙원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것은 선생님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비참하게 되면 누가 구해 줄 거예요? 구원섭리는 끝났습니다. 알겠어요?
천일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구원섭리는 끝났어요.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가정을 이루어 나가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기반이 안착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너, 알겠어? 너,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선생님은 너한테 비판받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라구. 전 세계의 만민들 가운데 비판한 사람들이 모두 다 비판을 받는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밤이 지나고 날이 밝았는데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천운이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처박아 버리는 것입니다. 조심하라구!「하이.」그러한 시대입니다. 너한테 비판을 받을 수 있는 선생님이 아니라구. 그 이상의 입장이라구. 일본의 천황도 헤이세이 천황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니혼진(日本人; 일본 사람)?「하이.」
니혼진(二本人)이 되고 싶어요, 잇폰진(一本人)이 되고 싶어요?「잇폰진이 되고 싶습니다.」(웃음) 지옥에서 천국까지 일방통행할 수 있는 기준이 세워졌기 때문에 영적인 시대가 되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알겠어요?「예.」
성약시대의 사람은 뭐 아줌마 할머니 할 것 없이 지금부터 선생님이 소개하는 영계를 모르고는 여러분이 갈 곳이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너, 몇 살 났어? 중학교? 그래, 너희들도 배운 것이 중학교니까 대학교 선생과 같이 마음보를 크게 해 가지고 자꾸 집어넣으면 무엇이 들어가든지 이제 공부해 가지고, 쓰지 못할 것은 집어던지고 다 정리해 가지고 보따리 들고 이제 천국에, 부모님 따라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이 다 열렸다구. 거기에 들어가야 돼. 알았어? 한국에서 왔어?
그러면 이제 예수님이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선생님이 명령한 거예요. 명령하기를 하나님을 통해 가지고 영계에서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 인도교, 철학사상을 하는 사람 등 모든 역사에 났다고 했던 사람, 이름 있는 모든 사람들을 불러다가 통일사상을 공부시켜 가지고 자기들이 결심한 것을 지상에 있는 참부모 앞에 통고하라고 했어요.
그러면 내가 마음대로 명령을 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이 말 안 들으면, 일본 나라 선조들을 앞에 세워 가지고 말 안 들으면 들이 죄겨라 이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무서운 때가 와요. 먼 세계가 아니에요, 하나님도.
그걸 확실히 알고, 자기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보고한 내용이에요. 기독교의 120명, 성현이라 하고 성자라고 하는 기독교 문화사에 있어서 등대와 같이 칭송 받던 모든 사람이 통일원리를 공부하고는 전부 졸개새끼들이 됐어요. 선생님을 대해서 ‘부탁하나이다. 부탁합니다.’ 이러고 있어요. 큰일이 났어요.
땅을 위해서 기도할 때가 왔다구요. 그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이용해야 돼요.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을 여러분 앞에 특권을 줘 가지고 선조들을 활용해 가지고, 지상 정비공장, 이제부터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를 정비할 때 도와줄 수 있는 시대에 환영할 수 있게끔 특권을 이제부터 명년서부터, 내일서부터 허락을 한다구요. 그래서 준비할 수 있는 대치 예비 정착시간이라는 걸 알고 열심히 들으라구요. 자!
이것이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거라구요. 4대 성인들하고 영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보고한 거예요. 앞으로 언론계가 믿지 않으면, 언론계의 배후에서 유명한 사람 이름을 뽑아서 백 명이면 백 명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영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믿어야 되느냐 안 믿어야 되느냐, 하늘나라가 어떻게 돼 있느냐 하는 걸 다 증거하게 돼 있어요. 날짜와 그 기록된 사실이 도서관에 있는 재료들을 세상은 모르지만 ―거짓말이 아니에요.― 친히 자기 기록을 남긴 본인들이 와서 보고하는 것을 지상에 통고하니 안 믿을 수 없는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여러분이 4대 성인들을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요?「예.」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이 없는 세계라구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자기가 3대면 여기에 개재될 물건이 없어요. 일본이니 독일이라는 말 전부 다 부정하는 거예요. 자기가 무슨 대학을 나왔다고…. 그거 용허할 수 없어요. 다 천년 공을 세운 터전이라도 하늘나라에는 소용이 없어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으로 바로잡기 전에는 안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것이 안 되면 육신으로 말미암아 문제돼요. 그 문제의 키를 갖고 있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하나님이 창조 전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표준 해서 창조를 했는데 그 참부모를 잃어버렸어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상,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이 아니라 자연 천국이 완성될 것인데, 이걸 복귀하려니 해방이니 무엇이니 이런 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해방이 필요 없는 자유세계, 평화의 세계를 가야 하기 때문에 평화대사를 임명하고, 평화대사관을 만들고, 평화의 왕권을 우리가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이제 우리나라가 있어요. ‘어디서 왔어?’ 하면 말이에요, 천일국 구라파, 천일국 아시아에서 왔다 하고, ‘아시아 무슨 나라?’ 하면, 나라는 그만두는 거예요. 차이나면 차이나 컨트리라는 말을 하지 않고 차이나 가정, 일본 사람이란 말을 하지 말고 일본 가정, 일본 축복가정, 일본 형제라고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감정이 통일되지 않고는 천상세계의 뜻이 지상에 착륙할 수 없어요. 그런 준비를 서둘러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렇게 모일 적마다 언제나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여러분이 본 대로 들은 대로 틀림없이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는 ‘아이고, 선생님이 강조한 훈독회를 부정했던 나 자신이 얼마나 비참한가?’ 하고 깨달아 가지고 통곡하지 말라구요. 그때는 아무리 통곡해도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줘요.
여러분 형제들 일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하늘 앞에 인도할 것을 다 가르쳐 줬는데 ‘왜 안 했어?’ 할 때 고개를 들지 못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예수님까지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예수님이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나요? 2천년 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 서 있고, 6천년 전 아담 해와의 자리에 올라가 있어요. 천상세계에 간 모든 존재, 지상의 어느 누구든지 우리 교육을 안 받으면 안 되게 돼 있다는 거예요.
특권적인 권한을 가진 부모를 대신해서 아들딸의 권한도 부모와 대등한 권한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대가 완성의 때에 들어가니만큼 핍박이 없고 해방적인 환영의 소리가 지구성을 감싸고 넘쳐 천상에까지 미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고, 그때가 언제나 기다리지 않아요. 때를 맞출 수 있는 여러분이 되라고 아침부터 선생님이 말씀을 해준 거예요. 알겠어요?「예.」크게 박수하고! (박수) 박수한 위에서 말씀을 들으라구요. 알겠지요?「예.」자! 좀 크게 해야 될 거라구.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중간보고서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부터입니다.」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팔아먹었는데,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까지 결혼해 줘야 할 시대가 왔기 때문에 부모님의 권고에 따르기 위해서 예수님도 가룟 유다를 맨 첫 번째로 사도들 앞에 세워 놨어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이상과 마찬가지예요. 시작하라구.
『……그러니 현재 재림주님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안드레의 간절한 부탁이다. 우리 열두 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실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의한다. 4. 야고보의 소감』
잘못하면 빼앗겨 버려요. 자기들이 쫓겨난다구요. 자!
『예수님은 열두 제자의 모임이라고 하기에 우리들끼리의 모임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내용의 강의를 들으면서 야고보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그 심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놀랍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였다. 그리고 너무도 죄송하다. 야고보가 열두 제자 중 하나라는 사실이 너무도 부끄럽게 느껴졌다.
하나님의 섭리가 그토록 조직적이며 합목적적으로 흘러왔는지를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인간의 책임이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도 몰랐다. 너무나 엄청난 섭리 앞에 오직 죄인의 모습 외에 또 다른 모습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몸둘 바를 몰랐다. 이런 상황에서 무슨 염치로 소감을 말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이것이 지상인에게 전해진다고 하니 소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 가지 소감을 피력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확실한 죄인임을 용서해 주길 바라는 것일 것이다.』
확실한 죄인! 한번 해봐요.「확실한 죄인!」여러분도 그런 의식을 해 가지고 그걸 벗어나야 돼요. 회개해야 된다구요. 자!
이제 열두 제자의 마지막 야고보의 소감을 전하고자 한다. 원리 교육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배우고 익히고 실천해야 할 삶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너무도 체계적이고 인생의 필수적인 지침서이다. 이러한 내용을 자세하게 가르쳐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이러한 원리와 진리를 찾아주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열두 제자를 대표하여 감사와 경배를 올립니다. 2001년 8월 30일 야고보』
야 고 보!「야 고 보!」야, 고하면서 봐라! 야고보!「야고보!」자!
아브라함, 이삭까지만 하고 곽정환이 기도하라구.「예.」이것이 120명이니까 이제 앞으로 출판해서 다 자기 나라에서 나눠 줄 텐데, 이걸 외우다시피 환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야 자기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이름을 부르기 때문에 다 외워 가지고 가서, 예수님 제자들을 불러 가지고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여러분이 예수님을 가르쳐야 된다구요.「예.」알아요?「예.」
성약시대는 축복을 완성하는 거예요. 종교세계의 목적은 가정 정착이기 때문에 종교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폐쇄해 버려 가지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으로 변천했다구요.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예.」잃어버린 가정을 찾아야 된다구요. 자!
『……이제 인류를 완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세울 수 있는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가 오셨으니 지상인들에게는 얼마나 큰 은혜이며 만군의 여호와는 얼마나 기뻐하실까? 지상인들은 이제 복되고 복된 환경권에서 재림 메시아의 모든 혜택을 받기를 권고한다. 여러분 모두는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바로 올 수 있는 축복행사에 반드시 동참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만군의 여호와의 자녀로서 한 자리에서 만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한다. 2001년 9월 4일 이삭』
그 아래 나머지는…. 120명 가운데서 열 몇 사람밖에, 열네 사람밖에 안 했다구요. 앞으로 그들이 기독교라든가 종교세계에 공헌했던 모든 사실들이 낱낱이 자기들이 알고 보고하는 것을 기억해 가지고, 자기 교파별로 혹은 종파별로 자기 자리를 찾아서 들어가야 할 이 길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나머지는 이제 돌아가서 가외로 다 읽고 공부하라구요. 자! (곽정환 회장 기도) (경배) 수련들 잘 받으라구요. (박수).
천주평화통일국인 천일국의 이상이 천지부모를 모시고 축복가정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합하여 자유와 행복과 평화가 넘치는 천일국의 안착을 위한 새로운 시대를 선포하였으며, 이 나라가 천년 만년 당신의 보호 가운데에서 영원한 당신의 소원 성취의 완성을 억천만세에 만만세를 드릴 수 있는 선한 주권의 세계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아버지, 구원섭리라는 것을 표제로 하여 인류시조의 실수한 모든 것을 청산 짓기 위한 숱한 탕감의 역사시대를 거쳐오신 하늘부모 앞에 자녀들이 되어야 할 참부모의 전통을 이어받지 못한 인류 시조의 실수로 말미암아 원한의 역사를 남겨 왔다는 슬프고 원통한 사실을 남겼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참부모의 이 땅 위에 현현과 더불어 사탄과 하늘이 경계선에 서 가지고 악한 세계에서 탕감이란 법칙을 통하여 개인시대를 극복하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8단계의 수난의 역류의 길을 따라 해방의 한날을 바라 오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탕감 승리로 말미암아 이제 이 땅 위에 천주평화통일국인 천일국을 성사시켜 하나님을 모시고 안착할 수 있는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3천년을 새로이 시작하는 제2차 년을 맞이하여 저희에게 하늘을 중심삼고 땅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이 땅 위에 영원무궁토록 계속할 수 있는 지상천국 이상 완결을 위한 천일국을 성사시켜 주신 은사를 감사하오며, 이 나라에 있어서 개인 안착과 가정 안착과 국가·세계·천주 안착,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영원한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국으로 계속할 수 있는 해방적 시대를 저희의 이 시대에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새천년을 넘어선 2차년부터 충효의 도리,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다하여, 위하는 하늘의 창조이상의 이상적 표준에 가족 정착과 나라 정착과 천주 정착을 하나님의 소원과 기쁘신 가운데에서 완성하여 봉헌할 수 있는 충신의 도리를 다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는 시위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천상세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세계의 축복가정을 연합한 자녀들과 부모가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시봉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의 이 날에 있어서 저희의 있는 정성과 성심을 다하여 저희에게 맡겨 주신 천일국의 새로운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개인적인 전통, 가정적인 전통, 국가적인 전통, 세계·천주적인 전통을 세워 충효의 도리를 이 땅 위에 펼 수 있는 승리의 천국의 세계와 해방의 세계와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국으로 전진하는 새해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아버지, 기꺼이 받으시옵고, 천상의 축복받은 자녀와 지상의 축복받은 자녀의 그 후손들, 만대의 당신의 자녀들을 사랑의 부모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스승의 자리에서 가르치고, 주인의 자리에서 관리하여, 선이 아님이 없는 자유해방, 천국의 세계로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자랑의 새로운 천년의 이 해를 맞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이 저희 생활권 내에 들어와 저희 가정들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기쁘신 가운데에서 치리하시어서 자유 해방, 통일의 천국인 천일국의 정착과 만만세의 축복이 길이길이 이제 하나님이 기뻐하는 천일국 해방의 세계에 같이하시고 동반하시고 인도하여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아뢰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큰 박수로 감사로 화답하겠습니다.」(박수)「이제 천지부모님께서 금년 목표를 휘호로 내리시겠습니다.」(참아버님께서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 휘호를 쓰심) (박수)
<말 씀>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을 말해요, 두 사람. ‘천’ 자는 두 사람을 말하고, 두 사람은 위의 수평과 아래 수평을 말해요. ‘두 이(二)’ 자는 위의 수평과 아래 수평이에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평화가 되어야 된다, 평화! 그렇기 때문에 천주평화란 뜻이 들어가요.
천일국, 이것(一)은 통일이란 ‘일(一)’ 자예요. 두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작년의 표어인 참사랑의 주체성인, 뭐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래서 참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참사랑이 아니면 뜻을 완성 못 해요. 참사랑의 뜻을 완성하소서. 절대·유일·불변·영원, 절대적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의 뜻을 완성하소서. 그것이 뭐냐 하면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그것은 천주란 말, 천주평화, 여기에 다 들어가요. 하늘땅의 집을 말해요. 천주평화, 이 두 사람 가운데 다 들어가요. 수평이라는 여기에 말이에요. 천주평화, 통일이라는 것은 주체성을 말해요. 두 사람이, 남자나 여자나 수평이 되어 가지고 하늘을 모셔야 돼요. 모시는 그 중심적인 하늘을 중심삼고 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여러분 개체가 완성하고, 그 다음에는 부부가 완성하고, 그 다음에는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형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전부 다 두 사람이에요. 주체 대상권이 어디서든지 하나를 이루는 데는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참사랑이 중심이 돼요.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점점 커 가요. 그 다음엔 부모와 자식의 중심, 그 다음엔 형제의 중심, 그래 가지고 가정 정착이에요.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인 종족과 둘이 하나되고, 종족이 하나되었으면 종족을 중심삼고 민족과 하나되고, 민족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국가와 하나되고, 국가는 세계와, 세계는 천주와, 천주는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나라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횡으로 가나 종으로 가나 부딪치질 않아요.
타락한 세계는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워요. 두 사람이 싸운다구요. 모든 것이 상충이 돼 있다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려야 하나될 수 없고, 부부도 하나되려야 하나될 수 없고, 부자지관계도 전부 다 원수관계로 돼 있고, 형제지관계도 전부 다 원수관계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두 사람이에요.
천지부모도 두 분이에요. 그 두 분이, 하늘과 땅이 수평이 돼 가지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연결되어 가지고 지상에 정착하는 거예요. 그런 천지부모의 이상인, 뭐예요?「자유!」자유! 천지부모의 이상은 뭐냐 하면 자유의 이상이에요. 그 다음엔?「평화!」평화의 이상이라구요. 모든 것이 수평이 되어 가지고, 수평이 됐다고 이것이 고착돼 있는 것보다도 화동할 수도 있고, 얼마든지 운동을 횡적으로 할 수 있고 종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일국?「정착!」정착이 아니고 안착이라구요. ‘정착’ 하면 틀려요. 정착은 찾아가서 움직여 가지고, 목적을 향해 가 가지고 머무르는 걸 말해요. 정착! 안착은 정착했으니 이제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거예요. 살림살이를 시작하는 것이 만만세로 출발하기를 비나이다, 하는 것이 금년 2002년 표어인데, 그 표어는 작년의 표어와….
작년 표어가 해방된, 뭐예요?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개인 몸 마음의 두 사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이 정착하는 거예요.
어느 것 하나라도 빼서는 안 된다구요. 아버지가 빠져도 안 되고, 어머니가 빠져도 안 되고, 아들이 빠져도 안 되고, 딸이 빠져도 안 돼요. 부자지관계는 그렇게 돼요. 그 다음에는 이것이 자라 가지고 부부관계로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3대를 거쳐야만 정착하게 된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정착, 3대!
하나님이 1대이고, 그 다음엔 2대가 누구예요?「아담 해와입니다.」아담 해와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상적 1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고 그 다음엔 참부모가 2대가 되는 거예요, 참부모! 아시겠어요?「예.」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이 나와 가지고 실패한 것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1대권 내에 있으면 참부모가 2대가 되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2대가 됐으면…. 아담의 아들딸, 3대를 누가 빼앗아 갔느냐 하면,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참부모는 빼앗아 간 사탄에게서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3대권을 찾아오는 거예요.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손자예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손자요, 아담을 중심한 아들이에요. 이 3대가 하나되는 데는 참사랑과 참생명이에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생명이 일체 돼 가지고 그 가운데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이 일체 된 그 가운데에서 지상에 연결되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이 아들딸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손자의 자리가 3대권이에요. 3대권을 잃어버린 것을 비로소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완성을 통해 가지고 찾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3대의 자리에 들어선 자들이 누구냐? 참부모로 말미암아 축복을 받은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축복가정이란 가정은 일본에 있든지 미국에 있든지 어디 있든지 3대 계대를 이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참부모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셋째 번, 3대 가정을 잃어버린 것을 다시 접붙여 가지고 찾아진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축복 중심가정이 누구냐? 비로소 3대를 중심삼고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지상에 정착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대표가정이요 중심가정이 3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권 내에 들어선 세계의 축복가정 모두는 축복 중심가정 3대권을 상속받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3대, 해봐요.「3대!」그러면 1대가 누구예요?「하나님!」2대가 누구예요?「참부모님!」3대가 누구예요?「축복가정!」축복가정! 3대가, 하나님이 완전 완성한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가 완전 완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부부들이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부부로서 사랑하는 것이요, 창조이상의 어머니 아버지 생명체를 움직여 가지고 사랑으로 일체 되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것이 이제 축복받은 여러분의 아들딸이에요. 여러분 아들딸의 자리가 4대권입니다, 4대.
그래서 오늘날 나는 뭐냐?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재림시대를 넘어서 4대, 4차 아담시대에 있어서 중심적 가정이 축복가정 나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나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하늘땅을 대신한 두 사람의 이상, 쌍쌍으로 된 몸 마음이 하나된 나다 이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대 안 돼요. 절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天一) 나다 이거예요. ‘나’ 하면, 몸 마음이 하나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적 입장에 선 나다 이거예요. 그리고 남자가 그렇다 하면 여자는 그런 몸 마음이 하나된 참사랑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입장에 선 나다 이거예요. 그 상대와 주체가 결혼을 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을 갈라놓고 보면 네 사람이에요. 결혼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부모가 하나되었으면 자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자녀가 하나되고 이래 가지고 두 사람이 자녀를 가지고 형제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라는 것이 3대권을 중심삼고 정착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모델이에요.
공장에서 금형을 떠 가지고 대량생산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표준적 모형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할아버지 한 사람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할머니 한 사람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어머니 아버지 한 사람씩 빼도 안 되는 것이요, 아들딸 하나라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부부라는 부부 가운데서 한 사람도 빼도 안 되는 것이요, 자녀 형제에서 한 사람도 빼도 안 되는 거예요. 전부가 갖추어진 그 자리에서 비로소 정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만세의 영원한 축복의 만국으로, 평화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뜻이 있어요. 그래, 알겠어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자유예요. 그 다음엔?「평화!」평화예요. 부부끼리 자유예요, 이제. 거기에 칸막이가 없어요. 자유, 그 다음엔 뭐예요?「평화!」평화, 평화예요. 횡적인 남자나 여자나 평화고, 종적인 평화예요. 전부 다 화합하는 거예요. 평화, 그 다음엔?「행복!」행복이에요. 행복이라는 것이 어느 누구나 꽉 차 가지고 기쁘지 않음이 없는 거예요. 행복의, 뭐예요?「천일국!」천일국! 하늘이 바라는 천일국이에요. 이것은 이상천국의 중심의 나라를 말해요. 천일국 안착이에요, 안착. 원래는 ‘안착 안식’까지 있어야 될 텐데 안식은 뺐어요. 안착 만세! 만세라는 것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원·불변으로 남아져 가지고 그 권위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에 언제나 일치될 수 있는 평화의 천국이 될지어다! 아멘! 「아멘!」
그래, 이 세계의 만물을 봐도 전부 다 쌍쌍이에요, 쌍쌍. 광물세계도 분자 양자를 중심삼고 쌍쌍이요, 그 다음엔 곤충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도 쌍쌍이요, 그 다음엔 인간의 가정도 옆으로 봐도 쌍쌍이요, 상하로 봐도 쌍쌍이요, 전후로 봐도 쌍쌍이에요. 이 모든 전부가 구형을 이루어 가지고 마음대로 활동하는 데 있어서 부딪치더라도 깨지지 않고 자유스럽게 행복하게 평화스러운 환경의 가정이 내 가정이요, 내 나라요, 내 세계요, 내 천지다! 아멘!「아멘!」알겠습니까?「예.」
두 사람이에요. 눈도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코도 하나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눈과 코와 귀, 오관이 하나 못 된 이런 부부가 사랑하는 자리에는 참사랑이 깃들지 않아요. ‘언제나 두 사람이 하나된 자리에서만이 참사랑이 찾아와서 거기에 안착할 수 있다! 아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나를 중심삼고 두 손발이에요. 두 손이 하나되어야 돼요. 두 발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와 같이 두 상대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제일 문제는 뭐냐? 통일되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이상적 출발을 할 수 없어요. 종적인 기준에도 맞지 않고, 횡적인 기준에도 맞지 않고, 전후의 기준에도 맞지 않고 다 걸리기 때문이에요.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에? 참사랑과 참생명의 혈통을 통해 가지고 거기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싸우나요? 하나님과 더불어 일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일체 된 그 권내에 있어서 상하관계 일체, 좌우관계 일체, 전후관계 일체 된, 이것이 하나의 모델이 된 정착 가정이 되어야 돼요. 이런 가정이 전부 다 연결되고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되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되고,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땅도 이 공식 다리를 통해서, 결속하는 공식을 통해서 하늘땅의 이상적 천일국도 완성하느니라! 아멘!「아멘!」
그래,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얼굴을 볼 때, 이게 전부 다 하나가 되어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귀가 하나 안 들려도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코가 하나 메여도…. 여러분, 감기에 걸리면 코가 하나 메이지요? 찡찡코가 돼요. 입술도 2밀리미터에서 3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을 잘 못 해요. 완전히 일치돼야 돼요. 귀도 그래요. 손발도 그래요. 전부 다 둘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자유스럽고 평화스럽고 행복할 수 있는 거예요. 자유예요, 자유!
이거 하나면 자유 아니지요? 하나 가지고 되겠어요? (손으로 한쪽 콧구멍을 막으시며) 코 하나도 자유가 아니에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이룬 내 전체가 내 얼굴에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그러한 천일국을 창건하고 천일국을 내가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바치나이다.’ 하는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이 있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 사는 여러분 축복가정은 총생축헌납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사탄한테 전부 빼앗겼어요.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남자를 나에게 찾아 주었고, 여자를 찾아 주어서 부부를 찾아 주었고, 부부로 하여금 자녀를 찾아 줘 가지고 가정을 찾아온 거예요. 그 가정이 소유한…. 소유라는 것은 뭐냐?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자기로 말미암아 소유권을 갖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 완성도 하나님의 것이고, 부부 완성도 하나님의 것이고, 모든 상대의 이상권 상하·전후·좌우 전체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속한 모든 물건도 하나님의 것이에요.
곤충세계도 전부 다 사위기대가 돼 있다구요. 물의 세계의 고기라든가 모든 곤충, 동물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된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되었으니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것이 상속이 되는 거예요. 그 정착의 기준은 개인 기준이 아니에요. 개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가정 기준, 종족 기준… 8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찾는 상대권에 가서 거기에서 상속을 받게 되고, 거기에서 소유권 주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이제 나라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총생축헌납물을 바치고 나서 그 아래에서, 몸 마음이 하나로 통일, 부부가 통일, 자녀가 통일, 가정이 통일돼 가지고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소유권, 모든 만물을 상속받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은 가짜예요. 하나님이 1대, 2대, 3대권에 있는 나에게는 그 중간에 들어설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들어서 있는 것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 소속권인 물건으로, 그것이 하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담이 돼 있고, 가정·종족·민족… 8단계에 담이 돼 있어요. 이것을 전부 다 때려부숴야 돼요.
그것을 완전 부정해야 돼요. 완전 부정해 가지고 자기에 처해 있는 모든 전부를 참사랑의 동기로 해 가지고 하나된 내 몸 마음, 하나된 부부, 하나된 가정이상, 하나된 종족·민족…. 가정에서 종족을 찾으려면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한 과정을 거쳐야 돼요. 종족은 민족을 중심삼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은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국가가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최고의 기준이 뭐냐 하면, 내 개인과 남편과 아내, 그 다음에 하나님과 부자지관계, 하나님에게 축복받을 부부관계, 축복받아 가지고 낳을 하나님의 아들딸관계, 손자손녀관계를 다 빼앗겼어요. 이걸 찾아 가지고 ‘이것 전부가 당신 것입니다.’ 할 때에 사탄의 그림자가 거기에 연결 안 돼요. 완전히 전부 다 백옥과 같은, 정오정착(正午定着)을 말했는데, 그와 같이 햇빛 앞에 그림자가 없는 그런 자리에 선 나 자신이 되어야 되고, 내 부부가, 내 가정이 돼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소유라는 것은 참사랑을 지녀서 정착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주체 앞에 절대적 대상의 나요, 부부요,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서, ―거기에는 사탄은 흔적도 없다구요.― 그걸 넘어서 완전히 하나님의 소유권 내에서 하나님이 갖고 있는 피조세계 전부를….
이상적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이 모든 개인·가정·종족… 8단계 이상권을, 하나님이 이런 우주적 큰 존재라면 나도 그 주체 앞에 그와 같은 대상의 큰 존재로서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 나 개인에게도 충만히 있는 것이요, 가정에서도 충만히 있는 것이요, 나라와 세계와 어디든지 하나님 주체가 원하는 상대적 내용을 전부 다 갖춘 출발의 실체요, 실체를 중심삼고 수확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바쳐 하나님 앞에 찬양을 드려야 할 존재라는 거예요. 그러니 최후에 가서는 모든 것을 긍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일본 사람, 뭐 한국 사람, 뭐 서양 사람이 있고 미국 사람은 잘났다고 야단하는데, 이것이 누구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냐? 누구로 말미암아 생겼어요? 남자 여자, 타락한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생겼어요. 그 타락한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눈앞에 보기도 싫다는 거예요. 침을 뱉고 지옥으로 차 버린 거라구요. 완전 부정의 그늘 아래에서 출발해 가지고 아들딸로 낳은 그것이 사탄세계의 3대인 원수예요! 거기에 소속해 가지고 하늘의 소유권을, 하늘의 것을 자기 것이라 해서 도둑질해 가지고 자기 것으로 사용한 이 모든 것이 긍정할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러니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축복가정 여러분은 3대권! 3대권을 완전히 채워 가지고 3대권시대에 사탄이 뒤집어 박아 가지고 전부가 사탄 물건이 됐으니, 이걸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찾아 가지고 하늘 앞에 갖다 봉헌하게 될 때에, 봉헌하는 데는 거짓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자리에서 봉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된 자리에서 봉헌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이 연결된 진짜 아들딸의 자리에서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이것을 전부 다 상속받고 출발해서 소유권이 시작할 것이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금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3대권 여기에 횡으로나 종으로나 전후·좌우로 개재할 물건은 하나도 있다, 없다?「없다.」있다, 없다?「없다!」절대 없다 이거예요! 절대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의 참사랑의 속성인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그 관점에서는 보기도 싫은 거예요. 완전 부정해야 돼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부정하지 않은 것은 앞으로 때가 되면 전부 다 불살라야 되는데,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 소유권 가졌던 것을 불살라야 돼요. 물건을 갖다 불살라야 돼요. 이것을 총결산하면 아들딸이 거기에 붙어 있고, 처자가 붙어 있는 거예요. 자체까지도 침범하는 이런 위법된 제2 타락적인 사탄 이상의 실체로서 끽, 하늘 앞에 추방될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 눈이 누구 것이에요? 자기 눈에 달린 것이 누구 것이에요, 그게? 축복받기 전에는 누구 것이에요? 오관이 누구의 것이에요? 하나님과 하등 관계없어요. 사탄의 것이에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보고 싶은 것을 부정해야 되고, 먹고 싶은 것을 부정해야 되고, 듣고 싶고 만지고 싶은 전체를 부정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일본 사람이란 말 자체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하기 전에 ‘일본 형제’라고 해야 돼요. ‘일본 형제’는 말이 돼요. 아시겠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축복받은 것은 형제이기 때문에 일본에 사는 형제, 미국에 사는 형제, 독일에 사는 형제, 소련에 사는 형제일 뿐이지, 소련 사람, 중국 사람, 미국 사람이 없어요.
그래, 한국은 중국도 중국 놈, 소련도 소련 놈, 그 다음엔 미국도 미국 놈! 자기 자신은? 한국 놈이에요. 그러니 자기를 중심삼고 절대 권한을 행사하던 사탄의 직계 자녀로서 태어난 자리에 서 있는 것이 나로구나! 나까지 부정해야 돼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까지 부정하고 주변에 있는 모든 선진국가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어차피 정비해야 돼요. 그 나라에 예속되고 싶은 마음이 꿈에도 없어요. 꿈에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꿈에도 없다고 했어요. 꿈에도 없다구요. 꿈에도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여러분, 천일국이 무슨 나라예요? 자유의 나라예요. 천일국이 무슨 나라예요? 자유의 나라예요. 원수가 없어요. 참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자유의 나라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평화의 나라입니다.」평화! 평화 아닌 것이 없어요. 그 다음엔 뭐라구요?「행복!」행복하게 되면 입만 웃나요, 오관과 몸뚱이 마음까지 웃나요? 몸과 마음이 전부 다, 하하하! 한번 해봐요.「하하하!」
‘하하!’ 남편이 그러면 아내, 아내가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중심삼고 나라 전체, 하늘땅까지 하하하하하! 그게 행복이에요. 위에도 행복하고 아래를 봐도 행복하고, 바른쪽을 봐도 행복하고 왼쪽을 봐도 행복하고, 바른쪽을 봐도 자유스럽고 왼쪽을 봐도 자유스럽고, 그 다음에 왼쪽 바른쪽을 봐도 평화고, 위아래를 봐도 평화 아닌 것이 없고, 자유 아닌 것이 없고, 행복 아닌 것이 없으니 하나님이 찾아와서 저녁이라도 한번 먹고 싶고, 아침이라도 한번 먹고 싶고, 점심때라도 찾아와 가지고 ‘아이구, 일하다 말고 피곤하니 점심밥 달라!’ 할 수 있는 자유스럽고 평화스럽고 행복스러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내 가정이 되느냐, 돼 있느냐? 어때요? 문제가 크다구요.
그래, 왜 ‘자유 평화 행복’을 천일국의 꼭대기에 갖다 붙였느냐 이거예요. 자유스러운 천일국이요, 평화스러운 천일국이요, 행복스러운 천일국이에요. 싸움이 없어요. 투쟁이 없어요.
대한민국은 싸움이 없는 나라지요? 싸움이 없잖아요?「아닙니다.」유종영, 국회의원 해먹겠다는 생각 있어? 싸워서 이기려고 했어, 자동적으로 화합해서 이기려고 했어?「화합해서 이기려고 했습니다.」미친 소리 그만두라구. (웃음)
오늘부터, 이제부터 싸우는 세계의 중심이 되겠다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유종영이고 무엇이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거예요. 돈을 벌어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아, 싸움의 나라에서 국회의원 해서 가문을 높이겠다!’ 할 거예요? 퉷! 그런 생각 할래, 안 할래?「않습니다!」이놈의 자식, 지금까지 생각하고 있으면서 안 한다고 해? (웃음)
유종관!「예!」저놈의 도둑놈의 새끼. (웃음)「생각 안 합니다.」평소에 안 합니다, 합니다? 어떤 거야?「안 합니다.」국회의원 해먹겠다고 생각해, 이 쌍거야?「싸우지 않고 하나되겠습니다.」싸우지 않고 하나되겠어? 미친 소리 하고 있어. (웃음)
이 나라에 평화는 없어요. 오로지 우리가 본을 보여 줘야 돼요. 싸울 줄 모르고, 자유와 그 다음엔 평화와 행복이 깃들어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소망의 아들딸이요, 소망의 가정이다! 나라가 바라고, 세계가 바라고, 하늘땅이, 하나님까지도 바라는 소망의 우리 집이다! 알겠어요?「예.」
자유와, 해봐요.「자유와!」평화와!「평화와!」행복이 넘치는!「행복이 넘치는!」천일국 가정이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곳이다!「천일국 가정이 하나님이 안착할 수 있는 곳이다!」개인 가정에서 안착 못 하면, 국가 가정에서도 안착 못 하고, 천 가정 만 가정에도 안착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표준이 돼 있고, 모델이 돼 있기 때문에 그 모델을 따른다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그 자체의 조그마한 가정이라도 만세! 해봐요.「만세!」만세!「만세!」네 다리 만세!「네 다리 만세!」
만세가 올라가니까 둥둥 올라가는 거예요. 남편 여자가 들려 올라가니 가정이 들려 올라가서 하늘나라의 출발, 이상천국의 정착지가, 안착지가 지상과 천상세계에 생겨나니, 하나님이 가서 쉴 수 있는 곳이 지상세계면 지상에 안착, 천상세계면 천상에 안착이에요. 어디 동(東)에 가면 동에 있어서 아들을 만나면 아들과 더불어 같이 살고, 또 아내와 더불어 딸과 더불어 같이 살고, 손자도 같이 사니 어디든지 안착 이상에 서 있기 때문에 평화의 천국이요, 천년 만년 태평성대의 왕국이기 때문에 만세 만만세 계속할지어다! 간절히 비나이다! 아!「아멘!」(박수)
만일에 여러분이 거짓말하고 싶다 할 때는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거짓말하고 싶으면 해보라구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왼쪽에 가도 참이요, 바른쪽에 가도 참이요, 아래에 가도 참이요, 위에 가도 참이요, 앞에 가도, 뒤에 가도 참이에요. 참사랑을 위해서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해서 ‘야 이놈의 자식아, 어떻게 그렇게 못났느냐? 이 자식아! 죽어라, 이 자식아!’ 이래도 복이에요, 복. 알겠어요? 자식에 대해서도 ‘이놈의 자식, 죽일 자식!’ 하고 욕을 해도 그 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욕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탄과 악이, 그림자가 나타나지 않고 정오정착지가 될 수 있느니라! 알겠어요?
자, 이것까지 가르쳐 주면 또 돼먹지 않은 잡놈들이, 앞뒤를 맞춰 가지고 그래야 될 텐데, 돌아서 가지고 이래 가지고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거짓말을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붙들고 말이에요, 오늘 쓸 것이 필요하니 내일도 필요하고, 한 달 동안 돈이 천만 달러가 필요한데 ‘억만 달러 주소!’ 하더라도 죄가 아니에요. 천만 달러가 들 텐데 억만 달러를 달라고 하면 죄지요. 거짓말 아니에요? 그러나 참사랑에는 크게 돼 있어요.
개인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가정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그런 민족은 나라를 가질 수 없어요. 나라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그런 나라는 세계를 가질 수 없어요. 세계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그 세계는 천주를 차지할 수 없어요. 천주를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천주는 하나님을 정오정착의 대왕마마로, 천년 만년 승리의 패권 왕으로 모실 수 없느니라!「아멘!」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아멘’ 할지어다!「아멘!」
그래, 천일국 안착 만세 하는 무리니 여러분 가정에는 천지에 꽉 차 있는 하나님의 소유권 아닌 것이 없는 모든 전부가 나와 더불어 짝이 되어 가지고 ‘어허 둥둥 내 사랑’ 춤을 추고 좋아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아멘.」다시 해봐요. 아멘!「아멘!」그런 가정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일어서라!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래, 조국광복은 언제 해?「하고 있습니다.」언제 하느냐 말이야. 하고 있다면 끝나야 될 것 아니야? 언제까지야? 2004년까지입니다. 그 다음엔 세계를 전부 다 수습해서 총생축헌납해야 돼요. 새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해서 통일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할 그 기간이 이천 몇 년까지?「2010년!」2010년, 2012년까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전도는 사람을 통할 수 있는 전도시대가 아니에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전도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만들어 가지고…. 주동문!「예.」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 통신이 언론계의 최고 왕초가 됐다는 것이…. 이번 런던대회에 뭐 만 명?「예.」모여 왔던 만 명의 사람이 전부 다 ‘유 피 아이 통신, 워싱턴 타임스 만세!’ 했나, 안 했나?「예.」했으면 했지 ‘예’는 뭐야? 만세 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에요.
한번 긁으면 나라가 뻥 날아가요. 뭐 독일 놈들, 소련 놈들, 미국 놈들, 일본 간나들이 도망가고 야단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닦았어요. 이제부터 그것을 정면에 내세워 가지고 ‘이것을 받아라!’ 하면 안 받을 수 없어요. 안 받으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이 되어 있어요. 초종교권 위에 서 가지고 초국가권, 초 엔 지 오(NGO;비정부기구)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 기준에서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나라와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는 주의 주장은 없어요. 그것은 지금까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우리만이 갖고 있는 특권이에요. 이것만 갖다가 자물쇠를 열면 하늘나라의 문이 재까닥 열리고, 세계의 문이 재까닥 열리는 거예요. 안 열리는 것이 없어요. 금고문을 열게 되면 금은보석이 꽉 차 있어요.
그러면 유종영, 자기가 갖다가 쓸 거야, 어떻게 할 거야?「다 바치겠습니다!」말은 좋아, 쌍것! 그래서 강정자가 감동을 하지. 이것도 자기 닮았어.「아닙니다.」옛날에는 브레이크 잡더니 요즘에는 잘 따라다니더구만. (웃음)「부부간이니까 따라다녀야지요.」푸푸 하는 게 부부야. (웃음) 알겠어요?「예.」
자유와 평화와 행복에 넘치는 천일국의 주인이 나다!「아멘!」(박수)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할지어다!「아멘!」(박수)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것 녹음해 가지고 기록한 것을 찾아 가지고, 수고하여 공부해 가지고 알기도 싫어요? 깨깨 먹는데 너무 먹다가 설사가 나고 배가 터지는 줄 몰라요? 십리 길을 갔으면 십리 길 간 그것만 얻어먹어도 감사하고 가야 할 텐데, 천리 길 만리 길을 가자는 게 뭐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더디 갈 거예요, 빨리 갈 거예요, 힘차게 갈 거예요? 힘차게!「힘차게!」전진하라구요.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주먹을 쥐고 하나님 앞에, 나 맹세합니다!「맹세합니다!」잊지 말라구요. 이거 다 녹음되어 있어요.
어디로 가라고 하면…. 이제 인사 조치를 해서 이 녀석은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 가고, 이 녀석은 또 어느 나라에 가라고 한다고 책임자가 돼서 인사 조치한다고 불평 있을싸, 없을싸?「없습니다!」왜 없다고 하면서 선생님 눈을 보지 않고 고개를 돌이키고 그래? 다시 해봐!「없습니다!」이놈들!
자, 그렇게 알고, 2002년을 맞았어요. 이제 문을 다 열어 놓았으니 여러분이 역량을 지녀서 나라와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치는 용사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의 말씀을, 원단의 말씀을 필하고자 하나이다!「아멘!」(박수)
자, 차렷! 경례야, 경배야?「경배입니다.」「천부모님께…. (곽정환 회장)」내려오지. 여기서 갈 것 아니야? 내려와. 자!「황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를 하겠습니다.」차렷 하고 경배는 안 하고?「경배하고요.」(웃음) 경배하고 만세 해야지. 너무 좋아서 잊어버렸지? (웃음)「선 채로 예를 드리겠습니다.」(경배) (황선조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 (박수)
천일국에는 주권과 나라와 백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작년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 주권 복귀요, 그 다음엔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가 땅 복귀요, 그 다음엔 천일국 국민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카드를 가져야 백성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과 땅과 백성이 완비된 위에서 이러한 천일국의 만세 안착을 선포했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같이 자신을 갖고, 문 총재 참부모와 같이 자신을 갖고 냅다 미는 데는 밀리지 않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큰 놈을 밀어 제낄 거예요, 작은 놈을 밀어 제낄 거예요?「큰놈을 밀어 제끼겠습니다.」그래, 그 나라에 가서 대통령을 만나야 되는 거예요. 안 만나면 전부 다 문제가 돼요. 내가 미국에 가서 꼭대기 사람을 만났지 밑의 사람을 안 만났어요.
이제는 훈독회도 그 나라의 수상을 중심삼고 국회에서 훈독회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알겠어요?「예.」그런 입장이 됐으니 지금 내가 말하는 내용, 주권과 국토와 국민의 전부를 준비했기 때문에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여기에 해방된 만세 안착이 될 것이 틀림없는 걸 알고…. 그 위에 섰으니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알겠어요?「예.」
이제 국회에 찾아가서 국회의원, 야당 여당의 당수를 만나 가지고 ‘내 말 들으소. 천일국에 가입하소. 나는 싸움을 말리러 왔고, 자유스럽고 평화스럽고 행복스러운 나라를 소개하기 위해 왔습니다.’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유와?「평화와!」평화와?「행복의!」행복의 아들딸로서 천일국에 가정 정착해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평화의 왕국 창건을 위해서 나타난 것이니, 야당 여당 싸우지 말고 하나되어야만 남북을 전부 다 소화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남북이 하나되어야만 아시아를 소화할 수 있고, 아시아를 소화했으면 이 온 세계 하늘땅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건 틀림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예수님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유명한 사람, 4대 성인과 유명한 사람이 전부 다 부모님에 대해서 증거한 거예요. 증거 안 시켜 주면 야단이기 때문에 다 증거한 것이 이제 발표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의심하고 이래 가지고 안 되겠어! 완전히 거기에 보태 가지고 ‘내 신념을 중심삼고 독일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이러니 독일 놈들은 나 따라와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선전해야 되겠어요.
주저하는 사람은 다리가 부러지든 생식기가 찌그러지든 고장이 나면 났지, 용맹스럽게 가야 할 정도에는 갈 길이 어긋날 수 없다는 자신만만한 행보를 갖춰 출전, 격전, 승리할 것을 각오하고 나아가면 만사 통일이라는 거예요. 만사 승리, 만만세 행복이 여러분과 더불어 같이하기를 빌면서, 아쉽지만 보기 좋은 얼굴을 더 봤다가는 내가 아침밥을 못 먹겠기 때문에 떠나겠어요. 자, 그러면 방으로 안녕히 돌아가요, 안녕히! 「감사합니다.」(박수)
<기 도> 사랑의 아버님, 오늘 2002년 제35회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는 식전을 가졌습니다.
천지부모님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천일국을 중심삼은 정착과 만세를 찬양할 수 있는 2002년 표어를 중심삼은 섭리사의 7천년 시작과, 기독교 역사의 3천년을 출발하는 이때에 천일국이라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위에 세울 수 있는 명분을 갖춘 천상세계·지상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 이 땅은 하나님이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만국의 중심국가인 하나님의 조국이 정착할 수 있는 땅이옵니다.
작년 일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천일국의 주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과 지상의 나라를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 정착의 땅과 천일국을 중심삼은 백성에 입적할 수 있는 승리적 3천년의 제2년을 맞는 성약시대의 새로운 국가 이념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천상세계·지상세계의 만국 천주를 초월한 자리에서, 일심일체가 된 하나님을 중심하고 대가족 형성을 갖춘 그 자리에 자녀들의 소망이요, 천상의 모든 조상들의 소망이요, 피조세계 전체의 소망인 천일국을 갖추었습니다.
하오니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스승으로 모시고, 억천만세의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은 왕으로 모실 수 있는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가득 찬 천세 만세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조국광복과 더불어, 하나님을 시봉할 수 있는 충효의 도리를 갖출 수 있는 나라의 입적과 더불어, 그 나라를 위하여 참부모를 위한 가정에서는 효자를 완성하고, 이 나라에서는 충신의 도리를 갖추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갖추기 위한 최후의 정비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천국 일체화한 사랑의 주권, 만국을 통치할 수 있는 만왕의 왕, 참부모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왕권 주체자들로서, 만 우주를 당신의 사랑의 주체적 대상적 이상적 환경을 중심삼은 그 정착의 기지인 축복 중심가정, 하나님이 1대요, 참부모가 2대요, 3대를 중심삼고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연결한 하나님만의, 참부모만의 이름을 중심삼고 나와 너와의 인연을 중심삼은 내 땅이요, 내 나라요, 내 주권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 가정 출발적 승리의 패권 안착지를 이 땅 위에 설정하시고 안식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설정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설정하여 주신 이 모든 전부가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그 나라에 있어서 천세 만세 아버지 선군을 모시고 선군 앞에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와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으로부터 천상세계가 일심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핏줄, 유일사랑·유일생명·유일핏줄, 불변사랑·불변생명·불변핏줄, 영원한 사랑, 영원한 생명, 영원한 핏줄을 중심삼은 지상 가정·국가·천주를 초월한 자리에서 정착을 바라고, 그 정착한 터전 위에 안식의 기념의 날을 시봉할 수 있는 만 우주의 기쁨과 환희와 영광을 하늘 앞에 돌려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모든 전체의 피조물은 당신의 소유물이요, 당신의 사랑의 기원으로 시작하였기 때문에, 사랑의 결실을 갖춘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은 주체적 입장에 선 부모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타락하였던 주체적 상대세계, 가인 아벨의 상대적 이상세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상대적 이상세계가 일심일체 통일적 정착 가정으로부터 만세의 가정이 하나님 왕권을 시봉할 수 있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역사시대의 한을 품어 나왔던 악의 부모로 말미암아 갖춰졌던 악의 세계의 효자를 밟고 넘어서고, 충신을 밟고 넘어서고, 성인·성자의 도리를 밟고 넘어서 가지고 유일된 하늘 최고봉에 있어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결실된 가정적 확대한 천주 대가족이상권에 안착할 수 있음과 더불어 안식할 수 있는, 억천만세의 해방적 자유와 평화와 행복과 통일이 넘치는 당신의 조국 땅이요, 당신의 국민의 무한한 사랑을 가지고 일체적 이상화한 지상·천상 가정 출발로부터 천상 무한대한 가정들이 일치한 천국을 우리의 나라로써 아버지께서 상속하여 주신 축복가정인 것을 아옵니다.
그러한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하늘땅을 바라보는 만세 우주 앞에 중심의 자리에 서서 부끄럽지 않은 해방의 왕자 왕권의 권위를 갖추어, 천지 만상 만물의 주인 자격을 갖추어, 만세의 존재물들이 중심 주인으로 시봉하고 그런 시봉 되는 일체의 왕권 기반 위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된 천국과 참된 지상이 일체가 되시어 당신을 영원히 사랑의 주인으로, 생명의 주인으로, 혈통의 주인으로, 왕으로, 스승으로 모실 수 있는 해방 천국을 맞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하옵니다.
이제 참부모와 더불어 그 목적 달성과 세계 통일을 위해 전진해 나가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 나라의 헌법과 법에 치리하에 있어 가지고 당신의 소신과 일념 일체대로 만상을 자유자재로 주관할 수 있는 평화의 세계, 통일의 세계, 해방의 세계를 갖추어 만만세의 승리와 찬양과 존귀의 시봉의 역사에 꽃필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왕 중 왕으로서 만세의 영광을 홀로 누리시기를, 참부모는 이 땅 위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여 시봉하고 모든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맞아 줄 수 있는 이 아침이 되게 하시고, 2002년 벽두에 승리를 선언하는 하나님의 기념의 선포의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또 이 땅 위에 당신이 소원하시는 참부모의 왕권과 더불어 천상과 지상이 정착 안식할 수 있는 만국의 평화의 기원이 되게 하시어서, 여기에서부터 만 우주의 해방과 만 우주의 행복과 만 우주의 통일, 자유세계로 천상·지상이 비상천할 수 있는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의 소신, 일념 일체로 자주장(自主張)할 수 있는 나라로서 봉헌된 이 모든 전부를 기쁘게 받으시옵소서. 참부모와 더불어 동반하여 그 행보와 목적을 향하여 직행하는 데 동보 동행할 수 있는 승리적 영광의 통일권이 전진적 과정에 펼쳐지옵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이어서 축하 케이크 점화, 커팅과 만세삼창)
<말 씀> 이제는 들려요?「예.」이놈(무선 마이크)이 나쁜지 좋은지, 나도 배워야 되겠다. 사람의 재간이 아주 놀랍다구요. 조그마한 이것을 통해서 청중의 모든 귀가 나한테 구멍을 뚫어 가지고 알 수 있게끔 조화를 부리는데, 요 조그마한 조화통이 있는 것을 감사히 생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문명의 발전과 그 결실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우리 통일교인들이 전도하려면 입 하나 가지고 안 된다구요. 몸뚱이 가지고, 오관 가지고 안 되니까 문명의 이기를 최고로 적용해야 됩니다. 일시에 여기에서 말하는 것이 땅 끝과 천상 무한한 세계까지 퍼져 나갈 수 있는 이 문명의 이기의 조화통을 활용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우리가 전도할 때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도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예.」언론기관을 통해서, 문화발전의 최상을 자랑할 수 있는, 제4권 권위를 자랑할 수 있는 이 언론계의 힘을 통해 가지고 6년, 10년 할 것을 6일 동안에, 6주 동안에, 6개월이라도 순식간에 다 해버리고 남을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주로 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사상적 승리의 패권 자리를 닦아 온 거예요. 세계적인, 천주적인 패권 자리를 닦아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사상적 기준에서는 통일교회를 당할 것이 없습니다. 공산주의도 그렇고, 철학도 그렇고, 민주주의의 누구, 어떤 대학 교수나 뭐 노벨상을 열 개, 백 개 가졌다 하더라도 통일사상을 능가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종자는 있을 수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깨달아야 되겠어요?「깨달아야 됩니다.」깨닫는 것이 뭐예요? 몰랐던 자리에서 노력해서 아는 것을 깨닫는다고 해요. 깨달을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를, 영계에 가 있는 예수님 이하 4대 성인, 모든 역사상에 빛나는 문화 창조에 협조했던 성현 현철들까지도 이제 참부모님이 전수하고 교육하는 참다운 진리의 내용의 말씀을 세미나를 통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받은 모든 역사적인 책임을 졌던 기독교라든가 종교권 중진, 교파장들, 문화세계의 공신은 너나할것없이 하나도 뺄 수 없게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모이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부터 출발했어요. ‘기독교 가운데 역사를 통한 중진의 인물들은 내 명령하는 바의 한곳으로 모여라!’ 하나님이 그렇게 하실 때 모일싸, 안 모일싸?「모일싸!」모일싸, 안 모일싸?「모일싸!」모일싸, 안 모일싸?「모일싸!」
그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님이 ‘청평에 모이지 말라!’ 할 때 모여야 되겠나, 안 모여야 되겠나?「모여야 됩니다.」모이지 말라고 하는데도 모여야 되겠어? 정신들이 없이 듣고 있어. 모이지 말라고 그랬는데 모여야 돼?「예.」잘 듣나 알기 위해서 청중을 지도하는 거라구. 문 총재가 머리가 좋기 때문에 모이지 말라 하는데 모여야 되겠나 안 모여야 되겠나 했는데, 대답이 모여야 되겠어, 이 쌍것들아? 말을 안 듣고 있다는 사실이라구. 알겠나?「예.」
말을 안 들으니 귀청이 터져 나가도록 욕을 먹고 이마의 번대머리가 털이 나 가지고 원숭이 이마가 되게끔 만들더라도 정신차려 가지고 깨달아야 되겠다구요. 듣고 아는 것이 아니라 깨달아 알아야 돼요. 무슨 내용인지 분석하고 감정해 가지고 옳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알고 나서야만 쓸만한 것이지, 그렇게 깨닫지 못하면 여러분 대가리통 그냥 그대로 갖다 집어넣으면 뭐라고 할까? 그물이 있으면 그물에 무슨 오만가지 나쁜 것은 밑창에 깔아놓고 위에다 암만 좋은 것 갖다 놓더라도 그건 소용가치가 없다구요. 팔더라도 나쁜 것 가치밖에 못 받는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깨달아 가지고 자기 것 만들어 가지고 가려면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정신 바짝 안 차려야 돼요? 어떤 거예요?「바짝 차려야 됩니다.」알기는 아누만.
그렇기 때문에 문명의 이기를 활용해 가지고 순식간에 세계, 천주에까지 방송 선전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아는 문 총재님은, 문 총재님이라고 하는 건 하나님을 모시니까 하나님이 문 총재님이라고 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다구요. 자화자찬하는 것은 망한다고 하는데 망하지를 않았어요.
문 총재님이 가라사대 ‘문명의 이기의 왕초가 돼 가지고 천하를 순식간에 품에 품고 세계 대 평화의 전쟁마당에 일선장병으로서 총출동하는데 아기들까지도 벌거벗겨서 따라올 수 있는 놀음을 하면 천하는 일시에 통일천국이 되지 않을 수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알기는 아누만. (박수)
오늘 부른 이 찬송가(성가 1장 ‘승리자의 새 노래’)는 내가 지은 거예요. 뭐 또 다른 사람이 지었다고 하지 말라구요. 이것이 4절에 가면 ‘선하신 그 뜻(지으심의 선하심)’이 나온다구요. 이 뜻을 출발하면서 지었던 옛날의 역사가 오늘에 꽃피운 현장, 새로운 천국 이름을 대표한 천일국 광장 앞에 첫 해 되는 첫 아침의 이런 모임 자리에서 그 말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참 감회가 깊었어요.
‘음, 꿈이 이루어지는구만!’ 그 꿈이 가짜 꿈이 아니고 하나님을 대신한 꿈이었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일국을 말하게 될 때 세상이 웃을 거라구요. ‘뭐, 천일국이야?’ 하고 말이에요. 내용이 얼마나 멋져요? 두(二) 사람(人)이 통일될 수 있는(一) 힘을 가진 나라의 전통을 갖고 있어요.
몸과 마음이 역사를 통해서 분쟁하던 이것을 언제 한번 통일해 본 적이 없습니다.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제부터는 몸 마음의 싸움을 주관 못 하는 사람은 망국지종입니다. 지옥의 산물로서 서슴지 않고 선생님이 차 버릴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두 사람이 하나돼야 됩니다. 오른 눈 왼 눈, 주체 대상이 하나돼야 완전한 1.2가 되는 거라구요. 코도 오른 코와 왼 코가 같이 통해야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하나 안 되면 망국지 코라구요. 귀도 그렇고 입도 그래요.
입도 2밀리미터나 3밀리미터만 이렇게 되면 발음하기가 힘들어요. 한번 해보라구요. 테이프로 붙여 가지고 한번 해보라구요. 발음이 안 나와요. 혓바닥이 어디를 가 맞출 줄 몰라요. 연습이 잘 돼 있기 때문에 이 중앙을 딱 맞춰 가지고 혓바닥을 놀리면 발음이 전부 다 습관 된 자기 나라의 말로 틀림없이 쏘아대는 거라구요. 그 총탄은 천하를 울려내고, 표적에 딱딱딱 적중하게 돼 있어요.
손도 왼손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건 미친 간나예요. 여자가 그러면 미친 간나요, 남자가 그러면 미친놈이에요. 왕이 그러면 죽을 놈이에요. 알겠어요?「예.」손은 왼손이 있으면 바른손이 있어야 되고 바른손이 있으면?「왼손이 있어야 됩니다.」왼손이 있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남자라는 말은 남자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그거 통일교회 교인들은 상식적으로 다 알지요?「예.」남자라는 말은 여자를 먼저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여자 때문에 남자가 생겨났다 그 말이에요. 기분 좋지, 여자들?
울고 살던 상통, 찌그러진 상통이 오늘 아침 선생님 말을 들어 가지고 예쁘고 얌전하게 향기 풍기는 꽃봉오리 같은 웃음을 하고 하늘땅이 춤을 출 수 있는 일이 벌어질지 안 벌어질지 모르겠다 하면, 하나님이 ‘야, 모르기는 왜 몰라? 난 알았다.’ 할 때는 ‘그래요. 나도 춤추겠으니 노래합시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일본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일본 사람, 일본 놈 손들어 보라구. (웃음) 왜 여기 와,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은 말이야, 일본 사람을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법이 없어요. 일본 놈이라고 그래요. 무슨 놈, 도적놈, 나쁜 놈 그런다구요. 미국 사람을 미국 사람이라고 할 줄 몰라요. 미국 놈 그러지요. 또 그 다음에는 소련 놈, 중국 놈 그럽니다.
문 총재는 ‘한국 놈!’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한 가지 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총재가 될 수 있다구요. 한 가지 더 알면, 한 편만 되어 있어도 대통령 되게 되고 키가 조금만 커도 왕초가 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한 가지 더 아는 문 총재는 ‘한국 놈!’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든 무엇이든 다 들어가요.
그래, 문 총재는 뭐예요? 놈이에요, 뭐예요, 왕초예요?「문 총재님.」‘님’은 또 무슨 님이야? 쫓겨간 이별해 가지고 부르는 님이에요? 님도 얼룩덜룩하고 다 그렇다구.
이런 이야기 하면 내 말을 다른 말보다 듣기 좋아하니까 오늘 종일 가도록 내가 말해야 되니, 팔자 사나운 사람의 자리에 서고 싶지 않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면서도 하게 돼 있으니 버릇을 고쳐야 되겠어요.
이거 뭐 많이 왔으면 왔지 모르고 그저 쫓아 버리고 말이에요. 떡 짜박지나 하나씩 먹여 보내면 되지, 뭘 그렇게 알뜰살뜰 창고에 숨겨진 비밀상자까지 갖다놓고 구경시켜 놓고, 비밀 쌀을 내 가지고 떡을 해서 잘 먹이겠다고 생각하는 그 왕초가 나쁜 놈이에요, 좋은 놈이에요?
나쁜 놈은 놈이라고 해도 좋은 놈은?「좋은 사람!」좋은 사람! 누구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보는 좋은 사람, 하나님이 보고 좋은 사람은 무슨 사람이냐? 사람 가운데 하나님이 보는 사람이 많은데, 그 좋은 사람 중에 제일 좋은 것이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딸이다! 아멘 해야지.「아멘.」
아들딸 단 둘이서 한 쌍이 되어 하늘나라에 직행할 수 있는 패를 만드는 것이 통일교회의, 오늘 3대라는 말 들었지요?「예.」3대 중심 혈통의 상속을 받은 왕초가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기도할 때 참부모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축복으로 이어받은?「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참부모의 승리권을 이어받은 축복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한 거예요. 요즘의 기도는 뭐라고요? 참부모를 쫓아 버렸어요. 참부모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축복 중심가정이 누구예요? 참부모예요.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쫓아 버렸으니까 3대밖에 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참부모를 쫓아 버렸으니 참부모가 축복해 준 하나님의 셋째 손자가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손자들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지금까지 사탄세계는 악한 환경과 세계를 이루어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몰아냈지만, 여러분은 해방적 3대가 돼 가지고 사탄을 감옥에 처넣고 그 세계의 더럽힌 것을 일시에 불살라 버려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세상 무엇보다도 더 가치 있는 3대의 권위를 대표한 왕국 왕초가 되겠다 하는 그런 사람들이 통일교회 축복 중심가정이 아닐 수 없느니라!「아멘.」알기는 아누만.
그게 중요해요. 이제는 선생님이 필요 없습니다. 다 상속받았으니 사탄이 반대를 못 합니다. 오로지 여러분이 있는 정성을 다 해 가지고….
우리 가정선서(가정맹세)가 있지요? 그 제1 표제가 뭐예요? 우리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뭐라구요? 전부 다 참사랑이 과제라구요. 참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만사가 흥하고 성사해서 승리하는 완성권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에서부터 8대 모든 맹세가 모두 참사랑이 뼈다귀가 돼 있다구요. 참사랑이 뭐가 돼 있다구요?「뼈다귀.」(앞에 앉은 사람 머리를 치시며) 이 사람이 이렇게 생긴 것이 뼈를 닮았어요, 고기를 닮았어요? 이거 누구야? 임자 누구야?「경기 남부에서 왔습니다.」어디?「경기 남부에서요.」경기 남부? 북부 남부 어디 평안도에서 오지 않고? 그래, 내 원수로구나. (웃음) 이제 보니까 힘이 세다구, 여자들은 이래 가지고 이러는데. 한번 더 해보자. 기념으로서 이런 교재로 썼다는 이 머리가 얼마나 복 받은지 몰라요. (한 번 더 치심) 알겠나?「예.」
자, 오늘 성가를 부르는 그 노래를 듣고 내가 감회가 깊었어요. 50년 전에 조그마한 방에서 저것을 표적으로 세워 만민들이 이 골자를 알아 가지고 주류사상을 따라서 목적 천국에 갈 것을 생각하고 지었어요. 천국의 목적 세계가 뭐예요? 천일국에 와 가 가지고 이 대강당…. 이 강당이 세계 어디에 빠지지 않는다구요. 잘 지었어요, 못 지었어요?「잘 지었습니다.」
이거 누가 지었어요? 영계에서 지었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육계에서 지었어요?「선생님 중심삼고 육계에서 지었습니다.」뭐야, 이 쌍거야? 선생님은 벽돌 한 장도 만져 보지 않았어요. 구경은 했지만 돌 하나 갖다가 놓지를 않았어요. 영계의 누가 했어요?「하나님이요.」하나님이 할 게 뭐야? 흥진 군이에요, 흥진 군.
하나님의 아들이 왕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왕좌에 앉히고 싶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부모님 아들이, 천상의 하나님이 왕좌에 앉음과 동시에 천상세계에 먼저 간 그 아들 흥진 군이 천상을 수습해서 지상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왕권수립을 위한 준비의 훈련 장소로 지은 것이 천성 뭐예요? 천성왕림?「궁전.」천성이에요. 천성이 왕림한다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궁전, 본궁이 아니에요. 성은 여기 훈련장소예요. 여러분이 못됐으면 죄기기도 하고 형벌도 주고 다 그럴 수 있는 훈련장소라구요. 알겠나? 누가 만들었다구요?「흥진 님입니다.」흥진 군. 누구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버님을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흥진 군의 백분지 일, 천분지 일, 만분지 일을 할 거예요, 천 배 만 배 억만 배를 할 거예요? 지상이 목적완성의 기준인데도 불구하고 여기 지상을 떠나 영계의 허깨비 같은, 실체를 찾아 세울 수 없는 그곳에 가서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흥진 군이 영계의 사령관이면 사령관이지만 하나님도 못 하고 예수도 못 하고 5대 종주들이 못 한, 성인들이 못 한 모든 것을 홀로 간 지 몇 해만에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누구의 힘으로? 참부모의 힘으로. 하나님 왕권수립을 한 것은 하나님이 아니에요.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천일국을 만든 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참부모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이란 말은 천주평화통일국(天宙平和統一國)입니다. ‘하늘 천(天)’ 자는 이거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세계라구요. 이건 수평이에요. 하늘나라와 지상의 사람, 하늘 사람과 지상 사람의 이중구조가 돼 있어요. 여러분이 마음 몸의 이중구조로 돼 있지요? 마음 몸이 하나돼 있나, 안 돼 있나? 싸우나, 통일돼 있나? 싸우는 패는 천일국의 국민이 될 수 없습니다. 백정놈의 자식들이에요, 이게. 후레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래요. 선생님이 뭘 한다 하면 하지 거짓말하지 않아요. 선생님의 성격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이제 싸우는 사람은 여기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눈이 애꾸 된 사람은 병신입니다. 정상적인 사람 전시에 참석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없어요. 코가 찡찡 이렇게 된 사람은 코가 완전한 사람들 가운데 낄 수 있어요, 없어요? ‘퉤’ 하고 침 뱉어버려요.
부끄러운 거예요. 입이 찌그러지고, 귀가 찌그러지고, 각도가 찌그러진 사지백체의 오관 모양을 갖춘 자는 완전한 하나님 닮은 세계의 그림자까지 망칠 수 있는 위험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오관이 완전하고 그림자도 완전한데 실체라는 것이 그림자를 가지고 있으니 실체가 그 하나님의 그림자를 파괴해 버리고 그 그림자가 전부를 깔아뭉개는 이런 수욕과 불충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요것만 알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입적 수련이 끝날 때에 ‘정오정착(正午定着)이다.’ 훈시하고 역사에 없는, 콘사이스에도 없는 새로운 말을 창조해 발표한 것을 여러분이 알 거예요.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습니다.
정오가 아니에요, 정오? 정오정착입니다. 아무개 이름을 써 가지고…. 여기 어디 남부에서 왔다고?「예. 수원입니다.」수원?「예.」수원이면 저수지의 근본인데?「예.」수원이면 저수지의 근본인만큼 깨끗한 물이에요, 잡탕 물이에요? 깨끗한 물이 돼야 돼요. 정오, 정오, 정오라구요. 정오는 낮도 아니고, 밤도 아니고, 저녁도 아니고, 아침도 아니에요. 언제나 사시장철 영원히 낮이지 저녁이 없어요. 그림자가 없다구요.
그래, 정오정착 된 사람들이 몸 마음이 싸우면 그림자가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몸뚱이가 강하면 왼쪽으로 그림자가 생기고, 마음이 강하면 바른쪽으로 그림자가 지는 거예요. 완전히 하나돼야만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정오정착을 하지 못한 사람은 이 문을 통과할 도리가 없습니다.
칼을 꽂고 맹세해 놓고 그럴 수 있는 빗나가는 자세를 바로잡아야 할 결의를 해야 됩니다. 재차 천번 만번 자기를 굴복시키겠다는 명령을 하면서, 재판장인 하나님 대신해서 자기에 명령하면서 절대복종의 절대 일체권을 이룬다고 ‘안심하시옵소서.’ 할 수 있는 자기를 찾아야만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용사로서 참석할 수 있느니라! 아멘!「아멘!」
그 다음에는 하나님도 혼자 살기 싫어한다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찾을 도리가 없습니다. 남자가 대통령이 되고 천하의 왕초가 됐더라도 이 남자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여자가 없게 되면 사랑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대통령보다도, 이 남자보다도 귀한 것이 뭐냐? 이 남자를 만들기 전에 누구를 생각하면서 만들었느냐?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해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여자들은 참 놀라워요.
여자같이 자기가 닮았으면 어떻게 되겠나? 여자는 오목이니 무엇이 필요해요? 강현실이, 무엇이 필요한가 말이야, 이 쌍년아?「볼록입니다.」볼록 좋아해? 지금까지 혼자 살면서 고독단신이었는데 볼록을 알기나 해? 모르는데 뭐가 좋아?
여러분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완전히 알았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사랑의 주인이 되려면 사랑의 주인 될 수 있는, 사랑의 주인을 모실 수 있는 상대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아무리 해도 사랑을 몰라요. 남자를 만나 가지고 첫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걸고 둘이 한 패가 되기 전에는 사랑의 주인이 누구이고, 사랑의 상대가 누구인지 모른다구요. 그게 결혼이에요.
결혼은 뭐냐 하면, 여자가 오목을 이뤄 가지고 남자를 완성시킴과 동시에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축복의 길이에요. 두 사람이 사랑을 통해서만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인 아내에게 남자세계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사랑할 수 있는 대신 주인 자리를 세워 주고, 여자는 남자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 대신 자리를 세워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서로 대신의 사랑의 상대가 귀하기 때문에 귀한 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전부 다 자기가 위하는 길 외에는 없어요. 자기 주장할 때는 억천만세 혼자 있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문 총재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어머니가 없으면 없어지는 거라구요. 1대로 끝나요. 1대로서 자기 자신 모습뿐만 아니고 가정도 없어지고 아들딸도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제일 보물 중의 보물이 뭐냐 하면 남자라는 물건이요, 남자 앞에 제일 보물 중의 보물은 여자라는 물건입니다.
그 물건이 왜 귀하냐 하면,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주체 대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기 때문에 아무리 만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세계의 사랑의 가정을 갖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가 절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상대가 하나님을 주인 만들어 주지, 사랑의 상대 없이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줄 수 있는 법은 천리가 다 없어지더라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상대인 여자를 중심삼고 만들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맨 나중에 만든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뭐예요?「여자입니다.」여자를 만들었는데, 여자는 뭐예요? 오목이지요? 오목은 그릇이에요. 남자 그것이 백두산보다 더 큰데 여자의 오목이 백두산을 받으려면 백두산보다 커야 되겠나, 작아야 되겠나? 볼록이 백두산만 하다면 볼록을 담을 수 있는 그릇 되는 여자의 오목이 백두산보다 클싸, 작을싸?「클싸!」얼마나 클싸? 십 배 크다고 한스럽겠어요? 그릇이 울어요. ‘아이고, 이거 넘쳐흐르고 터지고 넘을 수 있는 그런 볼록이 필요한데 요게 뭐야?’ 그러는 거예요.
고자 남편 찾아가겠다는 여자가 있을 성, 없을 성? 있을 성, 없을 성?「없을 성!」나는 있을 성!「없을 성!」현재 고자하고 여러분 정상적인 자기하고 비교하면 큰 그릇 앞에 조그만 볼록이 재수가 없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걸 차버리면 영원히 사랑이라는 주인 된 가짜 간판이라도 찾을 수 없으니 가짜 이것도 필요하다면 못난 조그만 볼록이라도 큰 그릇을 갖다가 끄트머리라도 맞춰 가지고 씨를 받아야지요. ‘그것을 선생님이 저렇게 노골적으로 이야기하다니.’ 노골적이에요. 노골적 반대가 뭐예요? 음골적입니다.
알겠어요? 여자의 그 그릇이, 오목이 커야 되겠나, 작아야 되겠나?「커야 돼요.」얼마나 크면 좋겠어요? 하나님도 거기에 빠져 가지고 숨을 못 쉬고 ‘아이고, 해와야, 해와야, 살려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크면 좋겠어요, ‘아이고, 치어 죽는다, 아이고 하나님 나 죽소!’ 이러면 좋겠어요? 말해보라구, 이 아줌마. 점잔을 빼고 있구만. 그래도 날개 치고 자기가 그런 깃발을 드는데 뒤에 서는 것은 싫다고 할 여자인데. 어떻습니까, 아줌마? 큰 게 좋아요, 작은 게 좋아요?「큰 것이요.」얼마나 큰 것? 문 총재 같은 열 사람 빠져 죽어도 좋아? (웃음)
그렇다고 함부로…. 여자가 그것이 크게 되면 천하 남자를 전부 다 명령한다고 나는 배웠는데 그래요? 남자는 나라를 다스리지만 가정에서 여자는 남자를 다스리고 여자는 아들딸이 다스려요. 참 묘한 이치예요. 아들딸한테는 꼼짝 못 해요.
자, 이런 얘기 할 시간이 없으니 결론 짓자구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여기 왔다가는 도적놈이에요. 반드시 도적놈이에요. 부처끼리 하나 안 돼 가지고 오는 것은 반드시 도적놈입니다. 남자라면 뉘시깔을 가지고 옆으로 바라보는 것은 도적놈이 돼 가지고 ‘아이고, 여편네보다 잘난 여편네가 있으면 그 여자를 여기서 도적질하러 왔다.’ 그런 사실이 많다구요.
그래, 도적놈 사촌짜리를 다 가지고 있어요. 여자나 남자나 다 가지고 있어요. 아주머니 그거 맞는 말이야? 자기 남편보다도 훌륭한 남편이 있으면 ‘아이고, 우리 남편보다 저 남편하고 한번 살아보면 좋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요, 안 가져요? 안 가진다는 것은 가짜라구. 하나님도 다 그런데.
하나님도 좋은 사람 찾아가더라구요. 문 총재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벌써 찾아가 가지고 만국통일을 할 텐데, 나보다 잘난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꼬락서니가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몇천년, 몇천만년 기다린 하나님이 무슨 천지의 창조주고 대왕마마가 될 수 없어요.
대왕마마 될 수 없으면 죽을 수밖에 없어요. 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대상이 없어요. 문 총재를 놓치면 큰일나겠으니 지금까지 할아버지 돼 가지고 기력이 다 사그라진 입장에서 선생님을 붙들어 가지고 선생님 몸뚱이에다가 팔을 들이대고 모가지를 들이대고 딱 해서 하나님을 접붙여서 내 대신 세워 주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 지혜는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한당 부모도 충신의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딸을 잡아 가지고, 내 어머니 아버지의 효자 못 되니 효자 된다고 하고 죽게 된다면 그 어머니 아버지를 효자 만들고 죽을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노멘, 아멘? 「아멘.」 영원한 아멘이에요, 중간에 절단한 아멘이에요? 아멘 하면 영원한 아멘이에요. 한번 결정했으면 만국, 만천하가 망하더라도, 천년 만년 백번 천번 그런 망하는 나라를 보고도 나는 간다 할 수 있는 결심을 가져야 돼요.
남자 볼록 기관과 여자 오목 기관이 변하나요, 안 변하나요? 남자가 오목 볼록 가지나요, 여자가 볼록 오목 가지나요? 오목이면 오목이고 볼록이면 볼록이지 변해요, 안 변해요? 「변하지 않습니다.」 안 변해요. 천년 만년 변하지 않아요.
그 생명 샘이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언제 보나 사시장철 마찬가지 얼굴인데, 사랑이 가는 행동은 마찬가지 얼굴이 아니게 될 때는 각도가 틀리기 때문에 파손물이 되는 거예요. 여자도 전부 다 여기에 맞춰 가지고 직선이에요. 남자도 남자가 이렇게 옆으로 누웠나요, 직선인가요? 직선 직선끼리 맞춰 가지고 천지가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모든 이상적 형태를 다 갖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미안하지만, 새천년 역사에서는 이것을 확실히 해서 전통을 바로잡지 않으면 역사시대에 또 다시 제물이 돼서 망국지종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총책임자인 문 총재는 아침 새벽부터 권고의 훈시를 하는 것을 잊을싸, 잊지 말싸?「잊지 말싸!」잊을싸, 잊지 말싸?「잊지 말싸!」말싸. 말싸는 끝났다, 안심이 되더라 그 말이에요.
그렇게 알고,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데 여러분 몸 마음은 싸워요, 안 싸워요? 아줌마, 통일해 봤어? 잘났다고 뿔개질 하면 날아가서 떨어져요, 끝에 가서. 최후의 종점에 가서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할 때 불합격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문제는 역사적 하나님이 최후에 선별을 해 가지고 천국에 입적, 입국시키게 될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냐, 여자냐 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 이 자식아?「안 됐습니다.」어디 보자! 욕심이 많겠구만. 정치판에 나가게 되면 사기꾼 돼 가지고 중간에 뭐라고 할까, 여기서 뜯어먹고 저기서 뜯어먹을 수 있는 소질이 많구만. 통일교회 뜯어먹으러 들어왔어, 통일교회에 보태 주러 들어왔어?
통일교회 축복받았어?「예.」언제?「1800기성가정입니다.」무엇이?「1800기성가정입니다.」1800가정이면 36가정들이 와 앉는 데 왜 와 앉았어? 여기 도적놈들이 문 총재를 암살하기 위해서 가까운 자리에 와 앉지 않았어? 의심을 하더라도 자기가 변명할 도리가 없어.「수원교회 장로입니다.」장로가 뭐야? 늙어진 장단지가 장로예요. (웃음) 썩어지고 구린내 나는 장단지가 장로라구요.
자, ‘하나님같이 내 몸 마음은 영원히 하나다.’ 해봐요.「하나님같이 내 몸 마음은 영원히 하나다!」‘밤에도 하나요, 낮에도 하나요, 사시장철 하나요, 지상세계에도 하나요, 하늘세계에도 하나이니 나한테 비교할 자 나와라 할 때 하나님도 주의하면서 나올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가 군림하였느니라. 하나님이 나와서 나한테 배우겠소, 나를 가르쳐 주겠소?’ 할 때 하나님도 ‘문 총재의 신세를 지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배울 수 있는 입장이오.’ 이런다는 거예요.
이런 망령된 괴물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시켜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통일사상이 얼마나….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내 손으로 천지를 주관하는 왕초를 만들겠다는 그런 사상을 가진 사나이를 천하에 당할 자가 어디 있어요?
일본 나라 천황은 평성(平成)이에요. 납작해졌어요. *그래서 지금 둔감까지는 안 가지만 중간쯤 둔감한 왕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언제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찾아가더라도 전도하고도 남는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몸 마음 통일’ 해봐요.「몸 마음 통일!」여러분, 한국 말로 들어요, 이어폰을 통해서 들어요? 이어폰을 통해서 듣는 것이 진짜예요, 이어폰 없이 듣는 사람이 진짜예요?「이어폰 없이 듣는 사람이 진짜입니다.」진짜 외에는 전부 다 가짜지요? 진짜가 하나인데, 둘 중에 하나는 가짜지요. 그러니까 진짜 말을 배울 거예요, 안 배울 거예요? 진짜 국민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진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 수속할 수 있는 진짜 사람이 될 거예요? 가짜 사람은 다 못 돼요.
한국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 왕권 주류권 내에 참석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모르고 전통적 사상을 모르고 어디로 갈 거예요? 나라를 끌고 가다 나라 망쳐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문 총재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머저리 멍청이예요? 얼마나 똑똑해 가지고 하나님의 비밀 열쇠까지 ‘똑똑똑똑’ 해 가지고 다 열어 버렸어요. 그래, 그만큼 똑똑하다구요. 천상세계의 비밀과 지상에서의 역사의 모든 마디를 지은 걸 다 풀어 제끼고 ‘내 뒤를 안 따라오는 사람들은 지옥행이다, 일변도다!’ 이런 결론을 해놓고 ‘나를 따라와라!’ 간판을 붙이니 사탄의 졸개 새끼들은 ‘싫소!’ 하는 거예요. 개인도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여러분을 납치 다 했지요?
*부모들이 통일교회에 간다고 해서 아들딸들을 납치한 역사에 없던 그러한 과오를 남긴 일본 나라가 하나님 앞에서 칭찬을 받아야 되겠어요, 벌을 받아야 되겠어요?「벌을 받아야 됩니다.」그렇게 대답하는 사람이 일본 사람이야?「하이.」꿈에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않잖아? 아무리 무슨 소리를 하더라도 한국 사람들보다 일본 사람들이 우수하다고 생각하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너, 일본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 왜 그렇게 생각해? 내가 지금까지 일본에 가서 공부도 했고, 일본 녀석들과 누구보다도 토론도 많이 해봤지만, 그런 녀석을 하나도 발견 못 했는데…. 너는 이상한 일본 사람이로구나!「예.」(웃음) 이상한 게 뭐냐 하면, 통일교회에서 문 선생의 세뇌를 받은 일본 사람이야, 세뇌!「예. 그렇습니다.」
*한국의 문 선생한테 세뇌당한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에도 가깝지만, 한국에 더 가까우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의 역사, 일본 사람과 같은 모양, 일본 사람의 말도 사라져 버린 사람이 되지 않으면 혼모노(本物; 진짜)가 될 수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혼모노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1퍼센트의 순도로써는 순금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60퍼센트가 되면 ‘백 퍼센트는 안 되지만 금으로 인정합시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인정받게 하는 것이 접목입니다. 접목을 알아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으면 참감람나무의 열매는 맺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알겠습니다.」누구든지 모르겠으면 여러분의 나라로 흘러가라구요. 그렇다면 알겠다는 나라에 남을 수 있는 가능성이 영원히 없습니다.
오늘이라도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는 사람은 현해탄을 헤엄쳐서 건너가라구요. 그렇게 건너가다가 죽어서 시체라도 파도에 실려서 한국 땅에 밀려와 가지고 묻히게 되면 조건적으로 사탄세계의 국경선을 넘어서는 길이 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한테 교차결혼을 하라고 하면 환영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가 되겠어요?
너는 어때?「백 퍼센트입니다.」(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누가?「우리 부인이요.」부인이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는 한국 사람 아니잖아?「예.」할아버지 할머니는 한국 사람 아니잖아?「예. 아닙니다.」전통이 3대 이상으로부터 한국 사람이 돼야 순 한국종이지, 한국 간나를 얻어 가지고 한국 사람이야, 이게?「순 한국 사람이 되겠습니다.」되려면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7대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 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부정하고 일본에 있는 재산, 집 팔아다가 한국에 심지 않으면 설자리가 없다구. 그래, 총생축헌납을 해서 교회에, 본부에 갖다 쌓아라 이거예요. 일본 본부예요? 문 총재가 있는 본부예요.
통일교회 본부 같으면 일본 나라 통일교회도 들어가 있으니, 일본 재산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회 재산이기 때문에 정부가 아무리 문 총재가 싫더라도 그 교회의 있는 것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안전조치로서 교회의 이름으로 등록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물건과 아들딸과 부부를 등록하라 했는데 했어요, 안 했어요? 이 쌍것들! 쌍이라는 것은 혼자서 안 된다구요. 사탄이 쌍것을 제일 싫어해요. 둘이 하나되면 사탄은 멸망한다구요.
일본 여자야, 한국 여자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야? 일본 사람 하게 되면 사탄의 진짜 족속이에요. ‘일본 형제입니다.’ 그래야 돼요. 알겠어요?「예.」‘일본 식구입니다.’ 해야 돼요. 누구 중심삼고? 하나님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일본 나라 형제입니다.’ ‘일본 축복가정입니다.’ 그래야 돼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자기 입으로 어디 가든지 일본 사람이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일본이 그렇게 거북할 수가 없어요. 우리나라는 왜 없나 생각해 봤어요? 자기 잘먹고 살면 그만인 줄 알고, 하나님이 울고 참부모가 비참한 것을 알지 못하니 그것이 쌍놈의 족속이냐, 선한 족속이냐? 망할 족속이냐, 흥할 족속이냐? 망망(亡亡)할 족속이에요.
그런 무리들을 모아 놓고 나 닮으라고 천년 해도 나를 닮지 못해 가지고 결국은 보따리 싸 가지고 태평양 가운데 흘러가 버리고 없어질 민족이 될 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일본 지진이 8도 아니에요? 8.5에서 9도 해 가지고 이렇게 움직이고 이렇게 움직이면 태평양 6천 미터 벼랑으로 떨어져 흘러가 버릴 민족이라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위험천만이에요. 뭐야? 왜 그래? 왜 그래?「손잡으려고요.」뭣이, 이 쌍것아? 너만 손잡을 것이야? 다 손잡으려면 압사해서 죽잖아? 자기만 생각하는 그건 안 된다구요. 그래, 천년 만년 얘기했댔자 이익 될 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그만두자구요.
제일 선결조건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 대신 눈도 1.2되고, 코도 찡찡코 없어야 되고, 입술도 말을 해도 도모루(どもる; 말을 더듬다)가 없어야 되고, 귀로 들어도 틀림없이 십리 백리 천리에서도 들을 수 있어야 되고, 손은 내가 필요해서 잡으면 놓지를 않아야 돼요. 가는 데는 갔다가 돌아오지 않아요. 목적을 이루지 않고는, 추수할 수 있는 결실을 갖지 않고는 돌아올 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그게 문 총재의 철석같은 사상이었느니라!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받아들이겠다는 사람은 손 들지…. (웃음)
손 들지 말라 하더라도 손 드는 패가 생겨나요. 그래서 기다린 거예요. 주의하고 감별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손 들었다가는 진짜 영계에 걸리겠으니…. 손 들었으면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손 들지 말라, 손 들라, 어떤 걸 선택하는가는 여러분 마음인데, 둘 중에 첫 번 것이에요, 둘째 번 것이에요?「둘째 번입니다.」둘째 번이라고 하는 사람은 왼손 들고, 첫 번이라고 하는 사람은 바른손 들어 봐라! 말을 다 못 알아듣네. 이 엉터리들! 말들 들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이거 양손 드는 게 어디 있어? 도적놈 사촌 되겠다고, 도적놈의 사촌이 좋다는 그런 행동 아니야? 그러니 똑똑히 들으라구요.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전부 낙제가 돼 버려요. 자, 그만 하면 이제 알겠지요?
‘하나님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몸 마음이 싸우지 않으니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한 내 뼛골이 다 녹아나도록 하나 안 될 수 없다.’ 그것을 철칙으로 받아들일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이러면 오늘 천일국의 왕초, 왕자 왕녀 되는 건 문제없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 다음에는 그 남자 그 여자 둘이,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천일, ‘일(一)’ 자는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절대불변의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런 참사랑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사랑의 주인이 안 돼 있는 남자나 여자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적 존재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상대적 존재만이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기 때문에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올 것을 환영하고 존경하고 ‘오시옵소서.’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랑의 참된 주인이 영원 안전한 자리에 안식처를 정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아무리 창조주로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영원히 고독단신으로 있다가 없어져요. 있더라도 무용지물이에요. 사랑과는 하등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사랑의 길을 따라 사랑의 생명을 거치고 사랑의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사는 것입니다.
아들딸 있어요, 아줌마?「예.」이런 사상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았나, 제멋대로 낳았나? 남편이 찾아오는 것은 하나님이 찾아오는 것이요, 하나님의 장손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종적인 아버지와 횡적인 아버지 둘의 전통을 우리 가정에 찾아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는데, 아담 해와가 자라서 그럴 수 있는 장본인이 돼 가지고 하늘과 장자가 하나돼 사랑 천국의 정착지를 이루려고 했던 가정이상이 파괴됐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3대를 못 이루었어요.
그래, 문 총재는 3대권을 참부모로서…. 제1대가 하나님, 제2대가 참부모예요. 아담 해와, 거짓 부모의 혈통을 받은 선조들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도적놈의 후손이에요. 그걸 다 잘라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1대조, 참부모가 2대조, 나는 3대조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하늘 부모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두 사랑,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두 나라의 왕권을 전수 받는다는 것이 3대이기 때문에 3대의 놀라움을 자각하고 출발해 나가야 할 그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이 천일국 백성이에요, 천일국 백성. 알겠어요?「예.」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은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천주(天宙)’라는 것은 하늘의 집이에요. 두 사람의 집을 말해요. 그래, 평화라는 것은 하늘나라에도 평(平)이요, 지상에도 평이에요. 평화가 되어야 돼요. 이것이 조금만 각도가 생기면 언제나 부딪쳐요. 십년 백년 가도 영원히 그것이 평행이 안 돼 가지고는 부딪치기 때문에, 만세의 태평성대를 부를 수 있는 전통사상은 끊어지고 잘라져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두 사람이 돼야 됩니다. 몸 마음 해서 두 사람이에요. 부부도 두 사람이에요. 아버지 어머니도 두 사람, 자녀도 두 사람, 두 사람 두 사람 네 사람이 평행선이 돼 가지고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천하에 있는 모든 만국의 가정들은 부모님과 평행이 돼야 돼요. 부딪치지 않아야 돼요. 그 세계에는 싸움이 없습니다. 둘이 합해야 돼요.
그래, 우주의 모든 물건은 쌍쌍제도로 돼 있어요. 광물세계의 분자를 보면 분자도 플러스 분자, 마이너스 분자를 통해서 쌍쌍이 하나돼 있어요. 곤충세계도 쌍쌍, 수놈 암놈이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도 수놈 암놈, 하나님도, 지상의 천지부모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 사탄이 쌍이 되어 있는 걸 제일 싫어하니까 쌍소리라고 했다구요. 영원한 복지 제단을 하나님 대신 차지해 가지고 도적 왕초가 돼 나온 거예요. 내가 사탄을 멱살을 잡아 차 버리고 지옥에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내가 가는 곳은 나라든 세계든 이제는 다 후퇴하고 불살라버려 가지고 하나도 없는데, 거기에 씨를 심어 가지고 새로운 천하를 만들 수 있는 출발을 예고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알겠어요?「예.」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하나되면 나라를…. 그래, 두세 사람이 기도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하겠다고 했지요?「예.」두 사람은 동양과 서양이 되고, 삼각은 동양 서양…. 동쪽이 서양을 가려면 북쪽과 남쪽을 합해 가지고 셋을 합해야 돼요. 천지이치가 그러한 통일 법이 돼 있다는 걸 알고 나서 움직여야 뭘 해먹겠다고 하지요.
내가 몇십년 통일교회 교주 해먹었나? 몇십년 해먹었어요? 일생 동안 해먹었지요. 그래, 통일교회 교주만이에요? 하나님이 원하는 출발적 교주, 중간적 교주도 끝마치고 종말적 교주까지 만대 통일교회 통일세계 교주 놀음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하나님이 가라사대 참부모라고 한 거예요. 영원히 참부모가 둘이 없습니다. 참스승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참주인이라는 것은 둘이 있을 수 없습니다. 3대 주체사상을 갖춘 패권적 기준을 부여하기에 부작용이 없는 문 총재였느니라! 하나님이 아멘 하고 허락해 가지고 집문서를 맡긴 거예요. (박수)
그래, 통일교회는 대학원 이상 나와 가지고 머리가 조금 깨어 똑똑하지 못한 사람은 들어와 배겨먹지를 못해요. 내가 시키는 목적지가 무엇인지 모르고 옛날 똥개 마냥 주워 먹던 그것이 맛있다고 찾아가지, 그 입 가지고는 그 나타난 환경이 무엇인지 몰라요. 그래서 똑똑해야 돼요. 세상을 다 가로 잡을 줄도 알고 세로 잡을 줄 알고, 채에다 쳐서 씨 될 수 있는 것과 검불인 것을 가려낼 수 있는 주체적 주인의 행사를 대신할 수 있는 명망이 있는 사람이 통일교회에 남아지지, 찌끄러기 흘러갈 수 있는 패들은 못 남아져요.
아주머니, 여기 왜 왔어? 누가 데려왔나, 이 아주머니? 어디?「수원교회에서 부교회장 사모님으로 있습니다.」부교회장 사모가 일본 사람이야? 한국 말 잘해? 잘할 게 뭐야? 내가 수수께끼 같은 얘기를 하면 다 알아듣지 못할 텐데. 내 말을 알아들어야 잘 하지.
내 말 여기서 하면 70퍼센트는 못 알아들을 거라. 안 그래? 배가 고플까, 배가 아플까? 이거 한국 사람인 줄만 알았더니 일본 사람들, 서양 여자까지 너저분하게 있는데 배가 ‘아이고, 섭섭해. 배가 아프다.’ ‘아프소.’ 해봐요.「아프소!」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아프다’는 것하고 ‘아프소’하고 사촌과 사촌동생이에요. 그것도 생각 안 해봤나? ‘아프소’하고 ‘아프다’는 것하고 사촌동생이라는 거지요. 자, ‘아프소’ 하는 상대가 되지 말라구요. 그러면 슬픔의 역사가 나를 말아 제낀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기 이름이 뭐던가? 김명대던가 뭐던가?「김명대입니다.」명대니까 그 이름이 도적놈의 이름이에요. 황금 판에 해와 달이 비치는데, 이 녀석은 어디 가든지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일을 못 해요. 그거 못 하거든 교회 하라고 했는데, 장사해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는 그런 놀음을 하다가 맨 말석에서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제일 상석에 언제든 먼저 와서 앉아 있으니 도적놈 성격이 없지 않아 있어. 경고라구.「예.」
여편네 알겠나? 여편네는 눈이 조그마하니 사리가 밝을 터인데 말이야, 남편을 컨트롤해 가지고 중앙 지대를 가야 되겠어. 알겠어? 알겠나, 이 간나야?「예.」내가 결혼해 주지 않았어? 신랑 좋다고 생각해, 나쁘다고 생각해? 때로는 좋고 때로는 나쁘지? (웃음) 그렇게 대답할 수밖에 없어.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지만 때로는 좋은 것을 선별해 갈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만 두고 어디로 가나 보자 하고 있다구.
일본에 있어 가지고 북한에 갈지 모른다고 하니까 북한 갔다고 하더니 요즘 어디로 갔나? 어디로 갔어? 국가 메시아 어디로 갔나?「국가 메시아는 오세아니아주 바누아투(Vanuatu)라는 조그만 나라입니다. (김명대)」바누아투 조그만 나라에 가니까 기분이 좋아? 조그만 나라 가느니 북한 가지 왜 그래?「알았습니다.」뭣이?「알았습니다.」국가 메시아 책임 다 하고 가야지.「예.」
이 사람이 도깨비 같은 사람이라구. 유정옥! 도깨비가 낮도깨비는 좋지만 밤도깨비는 나빠. (웃음) 이 도깨비는 도깨비는 도깨비인데 낮도깨비에 가까워. 여명을 지나서 아침 도깨비에 출발했으니 한번 써 보라구. 알겠나?「예. (유정옥)」자기가 혁명하지 못한 것은 이 사람이 틀림없이 썩썩 잘라 버려.
이 사람이 가 가지고 일본에 뭔가? 무슨 컴퓨터가 뭐인가?「와콤입니다.」와콤 말고 요즘에 전도하는 비디오 센터라는 것 있잖아? 비디오 센터 3천8백 개 만든 것을 다 없애 버렸어, 이 녀석이.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내가 다 없애라는 얘기는 안 했어. 그러니까 거기에 생명을 걸고 있던 사람들이 반대를 하지. 그랬으면 그보다 더 잘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에 만드는 데 있어서 후보자가 지금 유정옥이 돼 가지고 그것 만들면서 얼마나 힘들겠어? 그러니 3천 개, 3만 개 이상 만든 것을 둘러엎은 김명대를 칭찬할싸, 저주할싸?「아직 많이 남았습니다.」지금 무슨 대답이야? ‘칭찬할싸 저주할싸?’ 했는데 뭐 아직 뭐? 그것 물어 봤나?「필요합니다.」무엇이? (웃음)
똑똑히 대답하라구, 이 녀석아. 그러니까 밤도깨비 낮도깨비 다 될 수 있어요. 이제부터는 틀림없이 낮도깨비 될 것이라구요.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밤도깨비는 지옥이 없어지니 갈 데 없으니 그걸 알게 돼 있기 때문에, 북한에 보내든 어디든 마음대로 강도를 하든가 탈취 같은 것을 하는 것이 쓸데없는 걸 자기가 다 아니까 안 하게 돼 있으니 안심하고 써먹어도 가당하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아, 임자가 유정옥이야? 유정옥보고 말하는데 어디 이웃사촌 팔촌도 안 되는 것이 아멘 하고 있어. 알겠나, 유정옥?「예.」천일 음악단, 천일 축구단, 천일 노래단, 천일 싸움패 당,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자기 마음대로 쓰고 싶으면 쓰고 말고 싶으면 말라고 맡기는 거예요. 나 이제는 책임 다 했다구. 알겠어?「예.」써먹어 봐, 낮도깨비로.「예. 알겠습니다.」
그래, 첩보대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배 하나를 비밀리에 ‘야, 북한에 상륙해서 이러이러한 일을 해야 되겠다.’ 할 때 생명을 걸고 북한에 안 가면 선상에서 ‘땅땅땅’ 쳐서 바다에 처넣는 그런 배포가 있어?「예.」임자 여편네를 부하 대장 만들어서 안 할 때에 여편네부터 갈길 수 있어?「있습니다, 뜻이라면.」이 녀석, 뜻이고 무엇이고 가 봐야 알지. 뜻인지 무엇인지 목적지에 가 봐야 알지, 가기 전에 어떻게 아나? 이용하는 것인데.
그러면 아들딸이 몇이야?「여섯입니다.」여섯이야? 아들은 몇이고?「셋입니다.」아들 셋이고, 딸이 셋이구만. 여섯 패 아들딸 해 가지고 여자 여편네를 대장으로 해서 첩보대를 중심삼아 어느 나라든지 선생님이 가라 하면 못 갈 데가 없다 할 수 있는 자신 있는 패권자가 될 수 있느냐 하면, 어드래?「당연히 있습니다.」무엇이?「당연히 있습니다.」‘당연히’라는 말이 나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뭐 물어 보면 ‘있습니다’ 하면 되지 ‘당연히’는 또 뭐야? 그러니까 도적놈이지. 도깨비 뭣이 있다구. (웃음) 집을 언제나 달고 다닌다구, 이놈아. 그러니까 낮도깨비가 되는 거야.
윤태근, 서라구! 이놈의 자식은 뭘 하러 하와이에 가서 한 달 가까이, 한 20일 있었어?「낚시 열심히 했습니다.」어디 가 가지고 튜너(tuna; 참치) 잡으라고 그랬더니 조그만 10킬로그램짜리 실버 새먼(sliver salmon; 은빛연어) 같은 것 일흔 한 마리를 돈을 얼마 써 가지고 잡았다고 ‘기뻤습니다. 일흔 한 마리 잡았습니다.’ 자랑하듯이 보고하더라구요. 진짜 그렇게 보고하라고 그랬어, 미안해서 보고하지 말라고 그랬어? 어떤 거야?「죄송합니다.」
미안한 줄 알면 보고를 하지 말라고 해야지, 왜 보고하라고 그랬어? 김효율이 묻는데 전화 받아 가지고 보고하라고 그랬지?「아닙니다.」그럼 뭐야? 김효율이가…. 효율이! 어디 갔어?「예.」보고하라고 그랬어, 보고하지 말라고 그랬어? 효율이!「……보고하라고 그랬습니다.」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거야? 어떤 거야? 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거야? 나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네, 나이 많으니까. (웃음) 저 구석에까지 다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보고하라고 그랬다는 것인데….
자, 김명대하고 윤태근이 둘이 싸움하면 누가 이기겠어? 아, 물어 보잖아?「윤태근 씨가 이깁니다.」「제가 이깁니다.」여기는 거기 가 있는데 거기서 지면 누가 이겨야 돼? 도적놈이 와 구경해도 화해하던 사람이 패권을 쥐는 거야. 확실히 해야 돼, 확실히. 출처를 확실히 하고 다녀야 된다구. 알겠어?「예.」여기도 참석을 확실히 하고 다녀야 된다구.
전후가, 좌우가 맞고 상하 전후가 맞아야 돼요. 알겠나? 제1조건이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하나돼야 되고, 부부가 낳은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하나돼야 되고, 형제까지 하나 만들지 못하면 가정이 정착하여 입적을 할 수 있는 천일국의 국민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안 가르쳐 줬다는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겠어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다는 사람은 바른 발을 들라! 왜 웃어, 이 쌍것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한번 입으로, 이놈의 입이 거짓말하니 바른 것 배우겠다고 키스해라! 이 녀석은 안 하는구만. 키스한 사람은 내가 믿을 거예요. 내 하라는 대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했으니 안 믿어 줄 수 없어요. 믿지 못하는 연고가 있더라도 안 믿을 수 없는 끝장을 봤으니 그럴 수 있는 패권자, 승세자가 되기를 빌면서 선생님이 오늘 말씀한 전체를 대신할 거예요. 알겠어요?
말을 안 해도 된다구요. 이제 저쪽 패턴에 가는 거예요. 이제 곽정환이 나와 가지고 5대 종단장들이 결의문을 발표하고 선언한 모든 내용을 알려 줄 텐데,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 왕권 수립과 동시에 영계에 간 천하에 이름 있는 사람들을 한 줄기 방향의 목적에 문 총재의 부하로 삼도록 하나님이 선포하니 거기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더라 이거예요.
한번 말씀 듣고 그렇게 된다면 아이구, 내가 고생을 안 했을 텐데, 영계 가서 전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꼬? 이 못된 지상의 도적놈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사랑과 생명을 뜯어서 다시 개조하려니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걸 개조해 가지고 세상 모든 사람들이 만국을 넘어서 이제는 문 총재의 사상을 배워야 되겠다 하는데, 한번 들으면 다 세뇌된다구요. 문 총재가 머리를 씻어서 세뇌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세상이 증거를 한다구요. 세뇌 왕초 대장이 지상에 나타나니 그가 레버런 문이다!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이거 다 세뇌가 됐기 때문에 박수하잖아요? 영계가 여러분보다 세뇌하는 도수는 십배, 백배, 천배 빨라요. 천년 전 사람은 천 배 빠르고, 만년 전 사람은 만 배 빨라요. 이 자리를 얼마나 고대했겠느냐 이거예요. 간절히 간절히 꽃이 피고 열매를 거두어 쌓아 놓은 것이 백두산보다 높은 한의 열매를 품고 지상의 소망을 중심삼고 해방의 한 날을 바라는데, ‘아이쿠머니야! 축복받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 사위기대가 웬 말이뇨? 삼대상목적이 웬 말이뇨? 왜 하나님이 이렇게 편애를 해 가지고 문 총재 앞에 보따리를 다 맡겼노? 역사시대에 갈라줬으면 얼마나 복귀섭리가….’ 말을 말라는 거예요.
그 족속들은 하나님의 원수의 사랑, 원수의 생명, 원수의 핏줄이 연결돼 있습니다. 끊어져요. 말도, 모양도 보고 싶지 않은 그들 앞에 완성한 참부모가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참사랑의 도리 일편, 일 분야를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암만 죽고 산다고 하더라도 그때까지 수천만년 기다림의 신음을 해 나온 그들을 그냥 내버려둘 거예요, 문 총재가 그냥 해결해 줄 거예요? 답변하라구요.
그 사람들을 천일국에 입적시킬 거예요, 말 거예요?「입적시켜야 합니다.」여러분 대신 자리를 떼어 버리고 해줘도 좋아요, 나빠요? 원리를 보게 되면 가인을 구하고 나서 아벨을 구한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들을 쫓아내고라도 그 사람들을 천일국의 왕초로 세워 가지고, 우리들을 동생이지만 형님으로 모실 수 있는 천지개벽이 우리 지상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니, 영계의 사람을 통해서 천지개벽을 이루어 주기를 바라는 대왕초 한 분이 있나니 그분이 하늘부모요, 지상의 참부모였느니라!「아멘.」(박수)
잘 들으라구요. 오늘 훈독회는 골수에 젖어 사무치는 추억의 인식으로 자기 자체를 끌고 갈 수 있는 그 무엇을 세우지 않으면 천일국에서 탈락한다는 걸 경고한다구요. 선생님이 공인의 입장에서 선언하는 거예요. 함부로 갈 수 없어요. 함부로 결론 내릴 수 없어요.
틀림없는 결론이니 그 결론에 일치될 수 있게끔 생애를 걸고, 투기하는 용사를 뭐라고 그래요? 자기 재산을 카지노 도박장에 가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결정을 해야 돼요. 망하면 지옥 가고 흥하면 천국 가겠다고 사생결단을 할 때가 된 것을 명심하시고, 잘 가려 앉을 자리를 찾는 가정을 성사하소서! 아멘!「아멘.」
환영하는 사람은 크게 손 들고 박수해 보자. (박수) 내렷! 자! 부모님의 편지 그것 해 가지고 얘기하라구.「예.」이제 우리 전통을 세워야 할 그러한 재료를 천명하니 고이고이 뼛골이 아니라 골수에 사무치게끔, 뼈에 사무치게끔, 살가죽에, 일신의 환경에 사무치게끔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명심할지어다!「아멘.」아멘은 여러분이 했다구요. 내가 하지 않았어요. 말씀대로 하오리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참부모님의 지시에 의해서 영계에서 5대 종단의 중심 제자들과 이미 왔다 간 각 교단의 지도자들이 말씀을 공부하고 세미나를 하고 소감을 메시지로서 보고를 해오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
참부모한테 한 거예요. 여러분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보고를 중심삼고 자기들의 종단과 자기의 나라 앞에 전달해 주기를 바라서 참부모님 명령을 순종할 수 있는 통일교회 패가 있는 줄 알아서 참부모에게 전달했으니, 전달을 받은 참부모는 그 내용을 그 나라와 그 종단장들에게 전달해 알려주기 위해서 이것을 훈독하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해요, 알았으면. (박수)
「최근에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의 열두 번째 내용으로서, 5대 종단 대표들이 말씀을 듣고 결의문 채택과 선언을 12월 25일에 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에 온 메시지를 먼저 소개를 하겠습니다.」
그거 다 하려면 시간이 걸려. 편지만 읽어 주라구.「편지를 먼저 하겠습니다.」전체를 소개 안 하더라도 나중에 책자가 나오면 읽을 거라구. 시간이 많이 가니까 그 편지 내용의 전후에 대한 것을 소개해 주라구.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아버님, 어머님 저 김영순입니다. 어느 날이었습니다.』이상헌 얘기부터 먼저 해야지.「이게 편지인데요, 아버님.」그래? 응.
『어느 날이었습니다. 그 날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하나님 앞에 경배 드리고 그 날에 대하여 하나님께 말씀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내 자식아!’ 부르시고는 말씀을 못 하시고…』
그 전에 한 장 바로 앞에 있잖아? 두 장 아니야?「예.」그걸 먼저 읽으라는데 어디를 읽어, 지금? 상헌 씨의 보고 아니야?「상헌 씨 보고는 없는데….」그걸 읽고 읽으라는데 그거 따놓고 읽어? 훈독회 내용을 내가 누구보다 더 잘 알아. 가짜들은 대번에 적발해 버려요. 그거 읽으라니까. 없나? 아, 물어 보는데 대답 안 하나? 없어?「저, 하나님이 아버님께 드리신 편지를 지금 읽으려고 하는데요.」
그 전에 상헌 씨의 총론이 나오잖아? 이건 영순이 부모님 앞에 편지하라는 그 내용 아니야, 지금 읽은 것은? 두 장 아니었어? 두 장이어야 되잖아? 첫 장 있잖아?「뭔지를 모르겠는데요.」그거 한 장이지?「요거 한 장에다가 아버님께 보내는 메시지 두 장이 들어갔습니다.」전에 것은 뭐야? 전에 것 읽으라구.「그게 바로 전에 지금 읽는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님 앞에 하나님이 편지하라는 그 내용이 아니잖아?「예, 그게 바로 두 장 연이어서 있습니다.」상헌 씨가 되어진 역사를 중심삼고 소개해 가지고 김영순이가 천일국 선포할 수 있는 내용까지 세미나를 해 가지고 전달한 그 이후에 가만히 있는데, 생각도 안 했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이 이것이 아니냐고 할 때 그렇다고 해서 편지 온 것 아니야? 그거 읽으라구, 읽으라구. 그래.「예.」
『‘내 자식아!’ 부르시고는 말씀을 못 하시고 고민하시며 또 말씀 못 하시고 몇 날을 반복하시면서도 말씀을 못 하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무얼 잘못했는지 지적하시면 고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려도 ‘내 딸아, 아니다’라고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깨달았습니다. 조용히 앉았습니다. ‘하나님, 참부모님께 편지 드리고 싶으시지요? 그렇지요?’』
좀 크게 하라구. 크게 해, 크게 해. 좀 크게 하라구. 자기 귀에 자기가 말해서 들리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야. 이 만 명 이상이 들어야 된다구.
『깜짝 놀라시며 너무 흥분하시어서 ‘어찌 네가 그 심정을 헤아렸느냐? 정말 네가 할 수 있겠느냐? 정말 그렇게 해주겠느냐?’ 하시며 며칠 간을 흥분해 하시고, 또 감격해 하시고 이 날을 기다려오셨습니다. 이 날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은 마치 귀한 명절을 기다리시는 것보다 더 크게 더 기뻐하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영순이가 감히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부모님께 이 글을 올림이 대단히 황공하오나, 하나님의 간절한 심정을 헤아렸기에 감히 이 글을 올립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김영순 올림 2001년 12월 28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내 사랑하는 아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무엇으로 내 아들의 고마움과 감사함을 위로할 수 있으리요….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 말이 있다면 그 술어를 빌리고 싶지만 생각나지 않는구나. 참부모는 내 심중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그 사랑은 표현이 안 되오. 참부모는 이제 모든 것에 승리하고 모든 것 궤도에 올렸으니 이제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그 자리가 왕의 자리가 아니겠는가? 12월 25일 기독교와 기타 종단이 결의문을 채택하고 참부모를 모시고 갈 것을 만장일치로 결의하고 선포했으므로 참부모는 인류의 참부모 자리에 등극함이 마땅하니 그 뜻을 이루기를 만군의 여호와는 바라노라, 원하노라.
물론 뭇 세인들이 이해 못 할지라도 내적 자리는 세워야 할 것이므로 만군의 여호와는 사랑하는 참부모를 왕의 자리에 추대하오. 그 숱한 옥고의 자리, 수난의 자리를 만군의 여호와를 대신하여 다 치러 주었으니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은 감사와 감격과 흥분과 고마움을 이제 참부모에게 모든 것 다 물려주고 싶소. 다 상속하고 싶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하나님은 많은 날들을 마음에 하소연하였지만 수없는 날 속에 이 기회를 만날 수 없었소. 이제 이 딸이 만군의 여호와의 심정을 헤아려 주었소. 그러기에 이 소중하고 이 귀한 시간을 내가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바이오.
참부모! 내 사랑하는 참부모! 나의 품속에 품고 안고 놓고 싶지 않은 나의 참부모! 두 발로 바닥을 걷는 것이 아깝고 안쓰럽소. 밤이 새도록 붙들고 하소연하고 싶소. 만군의 여호와는 믿어요. 참부모를 믿어요. 그간의 가슴아픈 사연 사연 뼈저리게 겪어 온 고난과 서러움들을 여호와는 아노라, 기억하노라, 다 보았노라. 모두가 다 하나님의 죄인 것을 참부모가 참아내고 승리 기준을 세웠으니 어찌 만군의 여호와가 참부모를 잊으리오.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0시.』(박수)
‘바라는 대로 이루소서!’ 하세요.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이루소서.’ 해요.「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이루소서!」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성취하소서! 아멘!「아멘!」(박수)
그 말이 뭐냐 하면, 천상세계의 왕권이 하나인 동시에 지상세계의 왕권이 하나요, 천상세계의 왕이 하나이니만큼 지상에도 왕이 하나인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을 이루어 놓고 그 위에서 천상 왕권을 전수해야 할 텐데 거꾸로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체면이 안 서니 이 일을 어떻게 하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이 참부모님, 천지부모를 왕권 위에 내세웠으면 자기 나라를 넘고 세계 국가권을 대표해 가지고 참부모의 왕권을 수립해서 하나의 세계 형태를 갖추어 하늘나라의 하나의 왕권 앞에 상대 주체적 두 사람이 일체가 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완전한 지상 천상 해방천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지금 옥좌에 앉아 있더라도 편안한 날이 아니니, 편안한 세계를 치리할 수 있는 왕이 될 수 있게끔 지상에 걸려 있는 것을 해결해 주기를 바라노라 하는 내용이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가정에서 그것이 천추의 한의 올무로 나를 걸고 있고, 일족에서, 일국에서, 이 세계, 천주에서 하나님까지 걸어놓은 그 올무가 풀리지 않고 있는 것을 풀어 줘야 할 것은, 지상의 왕권을 통일천하로서 갖춰 가지고 하늘나라에 봉헌해야 할 것인데, 그 책임은 참부모의 책임이 아니라 참부모를 모시고 있는 제3대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이었느니라! 그 내용을 통고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몰랐으면 모르지만 안 이상 밤이야 낮이야 소원 성취는 그 일념밖에 없는 것을 알고,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공중을 넘어서 천상천하를 하나 만들어서, 하나님을 붙들고 땅 위의 왕을 붙들고, 효자의 영광을 찬양하고 충신의 영광을 찬양하고 성인·성자의 영광을 다 이루었다고 찬양해서 영광을 돌려드려야만 그것을 받은 하나님은 비로소 영화로서의 지상세계에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영광이요, 땅은 영화의 천국이 되느니라! 해방적 하나님의 마음의 세계에 통일권이 되나니라! 아멘!
죽기 전에 이 일을 결의해야 할 현재 입장을, 오늘 2002년을 시작하는 이 날은 3천년의 둘째 번 날이에요, 중요한 이 해의 첫 벽두에 이런 통고를 받았으니, 그 통고된 내용을 전수받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늘 앞에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은 참부모를 해방시키는 데 참부모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수많은 가정들이 일국의 해방을 위해 왕권을 수립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런 것을 못 하겠다면 다 흘러가 버려요. 낙엽이 되고 거름더미가 되는 것이 좋을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거름더미를 일생에 남기지 않고 광명한 새아침의 햇빛이 떠오르는 천국의 새아침을 맞아 가지고, 해방의 나라의 왕권을 세워 자랑할 수 있는 국민이 되고 충신·성인이 되겠다고 결의를 다짐하는 이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권고요 통고인 것을 알지어다!「아멘!」박수하라구요, 알았으면. (박수)
여러분의 입적식도 부모님과 영계에 간 흥진이, 부자가 책임을 지고 여러분의 모든 그릇된 것을 책임지고 여러분의 입적 수속을 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을 알아요?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을 2012년까지 다 끝내야 돼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흥진 군이 영계에 가 가지고 한 사실들을, 미처 보고하지 못한 것을 내가 돌아왔기 때문에, 여기에 왔기 때문에 보고를 받는 내용이라구요.
그러니까 그것이 영계의 무슨 가상적인 내용이 아니에요. 실상 중의 실상이에요. 상헌 씨가 보고한 말씀과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이 얼마나 틀림없는 사실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 사실, 그 세계를 몰라 가지고는 성약시대에 여러분 가정이 정착, 안착할 수 없어요. 안착해서 안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절대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
무엇보다도 돈 벌어 먹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들딸 기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나라가 망하고…. 세상 나라는 다 망하게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자기 나라가 아니고, 일본도 자기 나라가 아니에요. 지금 일본도 곤란하지요?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경제문제에서 아시아의 제일 어려운 자리에 떨어져 내려가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부터.
잘 먹고 살겠다고? 잘 먹고 살아 보라구! 선생님 말을 거짓말로 알아듣던 간나들은 배를 째고, 그야말로 할복을 하고 땅에 아예 묻혀 버려야 될 거라구요. 경각성을 올려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저기 구석에, 조는 사람 없어요?「예.」크게 대답해 봐요. 없어요?「예.」조는 사람이 있으면 뭐예요? 여자들 머리핀이 있어요. 여자들 머리핀이 있으면 뽑아 가지고 옆에 있다가 무자비하게 눈감고 찌르라구요, 배때기든 무엇이든. (웃음)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죽지 않아요. 40분, 두 시간, 몇 시간 이래도 안 죽는다구요. 자신을 가지고 졸지 말고, 한 사람도 졸지 않고 이 날을 모셔야 3002년이 된 수치를 면할 수 있고, 예수가 3천년 역사에 있어서 성약시대에 빛나는 천일국의 역사의 흔적이 더럽혀지지 않고 광명한 빛 가운데 기억되겠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것을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해서 눈을 똑바로 뜨고 정신을 바짝 차려서 들으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다고 했어요. 계속하라구.
『참사랑으로 천일국의 새 시대를 여시고 하나님과 참부모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셔서 참으로 기쁘고 감사하옵니다. 2001년 7월 8일, 하늘도 원하고 땅도 원하고 인간도 원하고 만물도 원했던 본전성지 기공식을 통해서 내려 주신…』
『……오직 하나님의 성품은 선이요, 사랑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영계를 지나 더 아래로 내려오면 사방이 어둡고 침침하고 답답한 지옥이 나타납니다. 소름이 오싹오싹 들고 지저분한 냄새도 많이 납니다. 흉악한 모습을 한 영인들도 나타납니다. 서로 물어뜯고 혈기를 부리고 미워합니다. 어떤 영인이 한마디하면 덤벼들고 소리 지르고 때리고 난리입니다. 시체 썩는 냄새보다 더 지독하고 고약한 냄새도 납니다.』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지옥 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 이런 일이 없어요. 역사에 처음이라구요. 이게 거짓말이 아닙니다. 흥진 군이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내용이에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알겠어요?「예.」
불신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불신했던 모든 천상세계의 현상들이 여러분의 가는 길을 완전히 막아 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법은 용서가 없어요. 사정과 인정, 어떠한 사랑의, 애연의 내용이 통하지 않는 세계라구요. 법도와 원칙에 일치되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 세계를 바라보고 우리가 출발 도중에 있음을 염려해야 되겠어요.
‘내가 어느 단계에 머무를 것이냐?’ 자기를 자평하면서 자기가 확정지을 수 있는, 미래에 천국 가느냐, 영계 여러 계층 계열의 어디에 머무를 것인가, 그걸 염려하면서 최상의 하나님이 원하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천국 중앙 황궁지를 향하여 몸을 수양해 갈 수 있는, 정착지로 삼을 수 있는 보다 가중된 결의가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자리에 와 가지고 졸고 이래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정신 똑바로 차려 가지고 잘 알아들으라구요.
이제는 부모님이 여러분과 만나 가지고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요. 참석을 안 해요. 이제는 하늘의 명령이 쉬라는 거예요.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알 수 있게끔 가르쳐 주었어요. 너무 많이 가르쳐 주었어요. 되풀이하면 도리어 불신하니 멀리할수록 빛날 수 있는 자기 자신의 발전의 동기를 찾아갈 수 있는 것이 하늘이 염려하는 표준인만큼, 그 표준을 저하시키고 감축할 수 있는 선생님의 행동을 주의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너무 지나치게 가르쳐 줬고, 지나치게 보여 줬고, 지나치게 행동했으니 갈 날이 멀지 않으니만큼 피곤해 가지고 천국 오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쉬고, 마음 편안한 그런 환경에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갈 길을 바로잡아 놓고, 바로잡아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자녀들과 후대를 준비해 놓고 가야 될 선생님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팔십 삼 세이니 언제든 가는 거예요. 내일이라도 부르면 가야지. 그러나 선생님이 자기 갈 날을 알고 있어요. 때를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과 가까이 가까이, 더 가까이하면 더 좋겠지만, 그러면 더 슬픔과 거기에 머무른 자리에 한을 가지고 갈 길에 어두움이 깃들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멀리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음을, 여러분을 사랑하고 여러분이 가는 길 앞에 지장 안 되게 하기 위한 하늘의 염려함이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저 구석에 있는 사람들, 알겠어요?「예.」참부모의 얼굴을 언제나 볼 수 있는 시대가 이제 없어요, 영계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면 모르지만. 영계에 가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 중에 직접적으로 영계의 사연 가르쳐 줄 사람이 누가 있어요? 여기 뭐 곽정환이 할 것도 아니요, 일본의 누가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특권의 계대를 상속받지 못했으면. 지금 현재 흥진 군이 상속을 받았어요.
이번에 내가 하와이를 떠나면서 지금까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선포와 더불어 백성….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돼요. 그게 왕권 수립입니다. 나라가 있어야 돼요. 조국정착이에요. 그 다음에 백성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늘나라 입적 카드를 갖게 돼 있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전권을 중심삼은 주권과 백성, 국민을 갖출 수 있는 천일국의 기반이 다 준비돼 있어요. 여기에 확정적인 자기 가치 결정은 여러분이 일족을 이제 얼마만큼 하늘 앞에 수습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거꾸로 가야 돼요. 여기에서 올라가야 돼요.
너, 성이 뭐야?「야마쿠치입니다.」*야마쿠치면, 지금부터 고향으로 돌아가서 야마쿠치 성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나라로 안내하는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총생축헌납의 기반 위에 서게 됨으로써, 일본 민족이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사탄의 주관권은 국가이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하게 되면, 참부모와 하나님을 따라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가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국가의 껍질을 벗지 못하는 이상 천국으로 갈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해봐요!「확실히!」
그러한 생각으로 자기 자신에게 머무르려고 하는 패자의 입장을 바로잡는 것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듣는 것보다, 선생님을 따르는 것보다 자기 자신이 성숙한 입장에서 정착하는 기지, 안착하는 기지를 준비해야 됩니다. 이번에 천일국이 안착하는 데 있어서 영원히 하나님을 모시면서 생애를 넘어서 종족, 국가 전체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지상천국의 완성권으로 넘어가는 것이 타락 이후의 인류 전체가 희망하는 종착점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무엇 때문에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웠어요? 원수의 원수를 중심삼고 아들딸들의 결혼까지 시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선생님은 우선 원수국가끼리 교차결혼을…. 한국 민족과 일본 민족은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일본 민족의 죄악이 후지산보다 더 높게 쌓여 있습니다. 그런 것을 지상천국의 평화적인 기준을 생각하는 하나님과 참부모는 원수의 원수를 통해서….
그래서 모든 아들딸들이 부모들보다 행복할 수 있는 기준을 상속받음으로써 하나님이 바라시는 평화의 기준이 세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일본 사람들은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러니까 여러분의 훌륭한 아들딸이 있으면 교차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남극에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그 극지를 넘어서 하나님의 심정을 달래 줄 수 있는 감동적인 기반을 닦지 못하면 천국의 왕족이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해와국가로서 택함을 받은 은혜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일본 사람들과 180도 반대방향으로 충성을 다하지 못하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원리원칙으로 되어 있어요. 사탄의 경계선을 넘어서는 사람이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하이.」일본 사람들이라고 부를 때 대답하면 안 됩니다. (웃음) 일본 형제들!「하이.」형제라구요, 형제.
전세계뿐만 아니라 공산당 사람들이라도 통일교회에서는 형제입니다. 참부모의 순결한 혈통을 연결시킨 천하의 어떤 것도 부정할 수 없는 결정적인 핵심의 자리에 중핵으로서 뼈처럼 세워진 우리들이기 때문에, 사탄국가의 감각은 절대로 용서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렇습니다. 한국의 8대 정권으로부터 반대를 받아 왔습니다. 지금은 선생님한테 매달릴 수밖에 없는 불쌍한 정치권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선생님이 어떻게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천하의 모든 것이 변하는 심각한 경지에서 천일국까지 세웠습니다. 거기에 가입한 이상에는 영원히 뒤돌아볼 수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 롯의 아내한테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습관성에 물든 입장에서 생활환경을 뒤돌아보았기 때문에 대번에 소금기둥이 되어서 역사의 한을 남기게 된 것과 같은 실패한 모습을, 영원히 해와국가의 사람들에게서는 보고 싶지 않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 가르쳐 주는 이상헌 선생의 영계의 실상과 흥진 군이 영계에서 실제로 이룩한 것을 참부모한테 보고하는 내용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은 망해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지옥 밑창으로 밀어 넣어서 묻어 버려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하나님도 당연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한 사람도 예외가 없이 그러한 결정적인 노정을 갈 수 있는 충분한 중심성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는 성약성도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을 똑바로 쳐다보고 결심하라구요. 영계에서 성인들이 선생님한테 선서하는 메시지를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은, 지옥의 밑창에 구더기보다 더 못한 입장으로 떨어지기에 합당한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것을 선생님은 심각한 기준에서 여러분에게 충고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으면 일본 사람들만 박수해요! (박수)
지금 한국에서 남북통일은 문 선생한테 기댈 수밖에 없다고 하지요? 5천년 역사에 한 사람밖에 없는 성인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손을 들면, 전국민이 보조를 맞춰서 매진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 있는데, 일본은 상대적인 입장이 못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충고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뭐예요? 해봐요, ‘확실히!’「확실히!」마음속에 새겨서 아무리 고생이 되더라도 뒤돌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절대로 되지 않겠다고 다짐해야 됩니다.
일단 출발했으면 이후로는 죽어서 사라질 때까지 가는 거예요. 죽어도 간다고 하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있음에 틀림없다구요. 그러한 결심을 굳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오랫동안 일본을 사랑해 온 선생님의 마지막 바람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은 박수해요! (박수) 그렇게 할 수 없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치라는데 박수를 쳐, 이 녀석들? 반대쪽으로 도수를 맞춰서 박수를 친다는 것은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금 아무리 맹세를 하고 손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들을 믿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웃음) 그렇잖아요? 심각한 말씀을 하고 있는데 알아듣지 못하고 멍하게 뭐라구요? 하늘의 은사를 주기에 합당치 않아요. 방향이 잘못된 예상을 했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스미마셍(すみません;죄송합니다).」스미마셍(住みません;살지 않습니다)? 스마나이(住まない;살지 않다)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과 통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잘못하면 ‘스미마셍!’ 하면서 사과를 잘하지요? 스마나이라고 하는 것은 죽어 버린다는 거잖아요? 통일교회에서는 ‘스미마셍’이라고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의 앞에서 그런 일본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죽는다는 말이니까 말이에요. 그 대신에 ‘미안합니다’는 말만을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사람들은 조금만 뭐가 있어도, ‘스미마셍!’ 일본 사람들의 앞길에는 지옥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충신의 길과 역신의 길 사이에서 왔다갔다하게 되면 비료밖에 안 됩니다. 꽃을 피워서 사방을 전부 다 희망으로 장식할 수 있는 길은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망할 수밖에 없는 비참한 사람들이 해와국가에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돼, 있어서는 안 됩니다.
얼마나 선생님한테 빚지고 있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갚을 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람 이상 부끄러운 사람은 천하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숙하는 마음으로 누군가가 하나님 앞에 가까운 사람이 헌납하더라도 자기는 고맙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구원받고 상을 받을 때 그 사람이 남기고 간 것을 찾아서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이, 미완성한 해와국가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취해야 할 태도가 아닐 것인가 하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하이.」
뭐 도다이(東大)를 졸업한 사람이나 미국의 유명한 교수가 여기에 왔다고 하더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무리 교수라고 하더라도 천국의 교수가 아니라구요. 도다이(燈臺)는 깜깜한 어둠 가운데 필요한 것이지 대낮에는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수천 와트 이상의 빛을 밝히는 그러한 밝은 세계에 서 있기 때문에 도다이 같은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모두 다 자기 자신이 천국의 어디로 갈 것인가를 알고, 지상에서 모든 것을 극복하겠다는 결심을 날마다 굳혀 나가지 않으면 여호와 하나님, 참부모가 계시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다고 하는 것을 재차 인식하고 돌아가 가지고 그대로 이루어 주기를 바라면서 선생님이 말씀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쳐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또 읽으라구, 내가 들을게! 너희들이 안 듣는 것보다 내가 다 아는 것도 잘 들어 줄 거야.
*유럽 멤버들도 파더가 말씀하는 내용을 모르지요? 그렇지요?「예스.」한국 말을 배워야 된다구요. 가장 중요한 언어가 한국어입니다. 그것은 종교세계에서 가장 적합한 언어입니다. 알겠어요?「예스.」너도 한국 말을 배우고 싶어?「조금 압니다.」조금 알아?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구. 어디서든지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 얘기하는 내용도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공부하겠다는 마음자세가 되어 있어야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구. 알겠어?
그러면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이 ‘우와, 저 후손이 한국 말을 제일 잘한다.’ 하면서 자랑하게 될 거라구. 그럴 때 네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럽겠어? 그렇게 되고 싶어?「예스.」그러면 열심히 공부하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자, 하라구!
『……지금까지 참부모님께서 천주적인 승리적 기반을 닦으시고 영계를 해방해 주셔서 영계의 경계선이나 종교의 경계선을 철폐해 주시고, 지상에서의 국경선을 철폐하고 지상천국의 환경으로 만들어 나가시는 섭리역사가 영계에서는 악령들을 절대 선령으로 만들고 지상에 재림협조할 수 있는 기대를 넓히는 데 결정적인 확대의 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1990년 후반에서부터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으로 이어지는 선포식은 영계의 역사를 훨씬 쉽게 할 수 있는 기대로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재림주님이 아니시면 이 일은 불가능합니다. 영원하신 참부모님이 아니시면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할 수가 있습니다? (박수) 없어! 미안하지만, 여기에 줄 맞추라구! 여기에 줄을 맞추라구. 줄 맞춰요, 줄 맞춰! 기둥을 지나서 바로 줄 맞춰! 몇 명인지를 알아야 되겠어. 자, 줄 맞춰! 이 기둥 뒤로 계속 줄 맞춰! 저 끝까지 맞춰! 줄을 맞춰 가지고 맞추라구. 여기 번호! 해봐, 하나! 셋, 넷, 다섯…. 크게…! 여덟,「아홉, 열, 열 하나….」그 벽에 다 닿았어? 스물 몇이라구? 스물 여섯? 내가 알아야 되겠다구. 자, 계속해요!
『……참부모님을 자랑하고 원리를 자랑해야 합니다. 지상에 있는 모든 인간들이…』
참부모님하고 뭐예요? 참부모님이 어디에 있어요?「여기에 계십니다.」여기에 어디? 늙은 할아버지라구요. 늙은 할아버지가 참부모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나도 모르겠다구요. (박수) 그건 여러분이 자랑하더라도 세계 국가의 최고의 인물들이 자랑할 수 있어야 되겠어요. 선생님을 모셔 가려고 경쟁하고 있다구요. 나라의 수상들, 대표들이 말이에요. 알아요?
일본 나라가 꼴래미 될 거로구만! 문 총재가 없는 일본 나라를 홀딱 삼켜 버린다구요. 일본 나라를 삼켜서 뭘 하겠어요? 설사도 안 할 것인데…. (웃음) 무슨 뭐 간에 저장할 수 있는 영양이 남지도 못해요. 조그마한 일본 나라가 한 입에도 차지 않을 텐데, 선생님이 이 조그마한 일본 나라를 잡아먹겠다고 꿈에도 생각을 안 해요. 일본 사람들 전부 다 복을 빼앗겠다고 안 해요. 복을 주려고 그러지요.
내가 여러분의 신세를 하나도 안 져요. 일본 나라의 뼈와 살과 골수까지 팔아서 전부 다 자식을 위해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참된 역사적인 어머니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본 땅까지 팔아 가지고 세계의 청소년들을 교육하는 데 투입해야 됩니다. 그것도 부족하면 자기 몸을 팔아서라도 세계의 자녀를 양육했다는 역사를 남김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일본 나라가 어머니의 나라라는 명예를 유지할 수 있는 전통이 남아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일본 간나 자식들?「예.」
간나 자식이 뭐예요, 일본 말로? *야쓰(奴; 놈)와 또 뭐예요? 여자는 뭐라고 해요? 여자도 야쓰라고 해요? 야쓰는 남자를 말하는 거잖아요? 여자는 뭐라고 하느냐구요? 야쓰마(奴ま)! (웃음) 마마라고 하니까 말이에요. 그런 이름이라도 만들라구요. 야쓰라고 하면 남자라고 대번에 선생님이 생각되는데, 일본 사람은 어때요? 야쓰라고 하면 남자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해요? 남자라고 생각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 통하는 결론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일본에서 여자는 권한이 없어요. 나(名)밖에 없는 온나(おんな; 여자)입니다. 온나라고 하는 것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온나에 존경어를 붙이는 것은 오미즈(お水; 물), 오싯코(おしっこ; 오줌), 오시오(お鹽; 소금), 오카시(お菓子; 과자) 등과 같은 경우입니다. 여자를 부를 때 오나(おな)보다 온나라고 하는 것이 편리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오(お)를 붙이기를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로서는 오를 붙여서 나밖에 없는 것을 오나라고 하기에는 어색하기 때문에 온나라고 부르게 된 것이 온나라고 하는 고정사가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시집을 가더라도 성이 없어지지요? 그것은 여자의 부모도 부정하고, 여자의 형제도 부정하고, 여자 자신도 완전히 부정해 버린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뒤집어엎게 될 미래의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온나라고 하는 이름만을 남기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180도 반대로 돌아서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가 되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야쓰예요, 야쓰마예요?「야쓰마입니다.」 (웃음)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고 하면 아마(天; 하늘)를 비추는 신을 말한다구요. 여자로서 이름도 없는 것이 말이에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례가 어디에 있어요? 그렇게 무례한 것은 망한다구요. 아무리 자랑하더라도 말이에요. 지금 중국과 대치하고 있는데 이길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현재 한국과 싸우려고 하더라도 자위대는 상대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미국이 보호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그 배후에는 문 선생이 있습니다. 문 선생을 무시하게 되면 아무것도 일본에 도움이 될 것이 없다구요. 지금이라도 선생님이 팔을 휘두르면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오야마다!「예.」나카소네가 그런 소리를 해? 선생님이 전한 말을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잖아? 월말에 하라고 했는데…. 그 내용을 알고 있지? 유 상(さん)한테서 들었지? 구보키 회장, 2대를 걸고 그렇게 정성을 다해서 일본의 앞날을 걱정하면서 나카소네한테 그만큼 높은 배후의 권한을 누가 만들어 주었느냐 하면, 문 선생이 만들어 준 것입니다.
나카소네는 중간에서 뿌리를 연결시킨다는 뜻이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와 지옥의 중간에서 뿌리를 가지고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기시(岸)라고 하는 것, 일본의 기시(岸; 물가)라고 하면 한국으로 향하는 해안을 말하는 거라구요. 일본의 유명인사를 모아서 대회를 할 때 실행위원장으로 시킨 것이 기시 상(さん)이었다구요. 선생님이 만나 보지도 않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모두 다 ‘한번 만나 보고서도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데 이야, 그런 일을…!’ 하면서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수상이라구요? 아시아에 위인이 나타났다고 해 가지고 대단했잖아요? 그 사람이 누구라구요?「후쿠다 수상입니다.」후쿠다 수상! 후쿠다 수상은 선생님한테 영계에 가면 당한다구요. ‘이 녀석, 말한 대로 실천하지 않은 반역자!’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그 자신이 알고 있다구요. 기도해 보라구요. 지금 선생님이 가면 큰일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수상의 사위가 누구예요?「아베 신타로입니다.」‘아, 배가 아파서 죽겠다.’ 하는 것이 아베 신타로입니다. 그 사람이 수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한 시간 전에 다케시타한테 당해 버린 거예요. 그러한 일본 정계의 배후를 동대(東大) 교수들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누구라구요? 레이건 대통령! 카터는 선생님에 의해서 목이 잘렸다고 해서 카터입니다. 선생님한테 당했다구요, 그 녀석. 그 다음에는 누구였어요?「부시입니다.」부시가 아니라구요. 부시 앞 대통령이 누구였어요? 클린턴! 선생님의 말대로 절대적인 기독교 대표자로서의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비참한 미국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미국을 팔아먹는 것같이 되지 않았을 거라구요.
그렇게 선생님과 약속하고 도망가 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 아무리 후회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현대의 대통령들 가운데 선생님을 도와주지 않았던 사람들은 비도 못 뿌리는 구름처럼 지상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선생님은 이상한 남자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몰라요, 뭘 하고 있는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이렇게 해서 뭘 해요? 천일국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데, 국가의 씨를 지금 심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심은 씨가 싹터서 새로운 잎을 내고 줄기가 자라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나무가 뭐예요? 삼나무예요, 노송나무예요?「노송나무입니다.」노송나무의 뭐가 유명해요? 섬나라에서 배를 만드는 데 최고의 재목이 노송나무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그것은 곧기 때문에 궁전이나 절을 짓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노송나무보다 수십 배 좋은 씨를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심고 있다구요. 선생님의 씨가 심어졌어요, 안 심어졌어요?「심어졌습니다.」수도!「하이.」수도리(素通り; 그냥 지나침)해 버리는 것이 수도잖아?「아닙니다.」아니면, 뭐야?「수도리하지 않습니다.」이름이 수도잖아? (웃음) 오야마다!「하이.」오야마다는 뭐야? 그렇게 큰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밭이 없다구. 중이 가꾸는 조그만 텃밭과 같은 오야마다(小山田)에는 말이야.
구보키(久保木)도 오래된 나무라서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다메(駄木; 소용이 없음)였는데, 오야마다는 어때? 그렇게 되기 쉬운 입장에 있다구. 수도도 마찬가지라구. 너는 뭐 팔십이 다 됐지? (웃음)「아직입니다.」몇 살이야, 지금? 칠십이 넘었잖아, 이 녀석? 안 넘었어?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한국 나이로 하면 72세잖아?「오늘부터 그렇게 됩니다.」오늘부터가 아니라도 칠십을 넘은 것은 틀림이 없잖아? 그러니까 희망이 없다구. (웃음)
네 이름은 뭐라고 했어?「마쓰나미(松波)입니다.」마쓰나미는 어때? 소나무가 일렁거리는 것을 보면 바람이 불어서 산천초목이 쓰러지고 밭의 곡물들이 전부 다 결실을 못 맺는다구. 소나무가 일렁거리면 태풍이 오잖아? 그래서 천지정교를 돌아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낙제생이 안 되기 위해서 신학교를 졸업하고 원리연구회의 회장이 된 거야? 마쓰나미가 될 거야, 마쓰우미(松海)가 될 거야, 마쓰노모리(松の森)가 될 거야? 나미(波; 파도)보다 우미(海; 바다)가 좋잖아? 우미보다는 산 속의 노송나무가 좋잖아? 그 이름을 바꿔야 되겠다구. 마쓰나미는 좀 곤란해! (웃음)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 이름이 간판이라구, 간판.
문선명의 문(文) 자는 빨리 쓰면 부(父)와 통해요. 선명의 선(鮮)은 물고기와 양, 바다와 육지를 상징합니다. 명(明)은 해와 달이라구요. 그러니까 태양과 영계의 모든 것을 종합한 진리의 대표로서 제단의 중심에 서는 부모의 대표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름이 간판 이상으로 놀라운 거라구요. (박수) 간판이 실체보다 훌륭하다고 하는데, 왜 박수를 쳐요? 그 말이 맞기 때문에 그래요? 불쌍한 문선명의 이름을 부활시켜야 될 일본의 야쓰마들이라구요.
지금부터 30년 전에 ‘아, 메시아를 발표해!’ 했는데, 발표를 안 했습니다. 30년 전에 발표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모두 다 무서워서 숨어 버리는 여자들과 같이 되었을 일본 나라입니다. 무엇이라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해야 될 것인데, 세계가 인정하는데도 불구하고 침략국가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그러한 바보가 어디에 있어요?
바카(馬鹿; 바보)는 무슨 바카예요? 말과 사슴이에요. 왜 말과 사슴이 바보예요? 말은 깅타마(金玉;불알)가 제일 커요. 사슴은 사랑하는 시간이 제일 짧습니다. 딱, 끝난다구요. 그러니까 큰 것이 순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고, 사슴이 오랫동안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곤란한 것을 바카라고 하는 거라구요. 섬나라의 근성! 육지에도 통하지 않고, 오스트레일리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조그만 섬입니다. 그렇게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패들을 바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카는 이키나케레바나라나이(生きなければならない; 살아야 된다)?「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웃음) 바카는 죽지 않으면 죽을 경지에 몰아 넣는 것이 정당하기 때문에, 일본 민족을 추방해야 된다는 통고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 선생의 입장을 모르는 일본 민족은 각성하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 선생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대해서 나쁘게 쓴 기사를 본 적이 있어요?「없습니다.」이 녀석들! 일본은 문 선생을 40년 동안 반대하고 있어요. 문선명 야쓰! 요즘에는 선생이 되었지요? 그 다음에는 문선명 뭐예요? 시(師; 스승)! 죽을 시(死)예요, 스승의 시(師)예요? 선생들은 많지만 스승은 많지 않습니다. 어디든지 영원히 남을 수 있는 중심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스승이라고 합니다.
지금에 와서는 ‘우와, 통일교회에서는 참부모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참부모라는 이름을 붙였기 때문에 일본 가정의 부모들이 ‘나는 뭐야?’ 할 때, 통일교회의 멤버들이 ‘거짓 부모입니다.’라고 했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아무리 협박해도 복종하지 않기 때문에, 온갖 박해를 다 해도 당당하게 남아 있기 때문에 천하를 들어서 핍박하는 것입니다. 일본처럼 부모들이 아들딸을 납치하는 그러한 것이 인류 역사에는 없는 거라구요. 그렇게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것이 되어서 미국에서도 부모들이 아들딸을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그렇게 세계적으로 납치운동이 전개되는 동기를 제공한 사람이 문 선생이에요. 그게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것도 되고, 나쁜 것도 됩니다. 부모들한테는 나쁜 것이지만,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는 좋은 거예요. 그 둘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좋은 것이냐 하면, 아들딸 쪽이 부모 쪽보다 좋다는 것을 하늘이 인정하는데, 사탄세계는 ‘이야, 반대다! 부모 쪽이 좋다.’고 하면서 천하의 싸움이 계속되어서 문 선생한테 비자를 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과 박수)「경축공연을 세 시에 해야 된대요. (어머님)」
세 시에 하라구, 하라구! 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교육인데, 교육시간을 방해하는 그런 경축공연은 집어치워! (웃음) *아, 어머니…! 기기기기기다려! 어머니는 한 시간 이상이 되면 화장실에 가서 쉬고 온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고생하고 있는데, 이렇게 고생한 끝에 탄식의 극지에 서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세 시부터 하니까 빨리 끝내세요!’ (웃음) 일본 패들을 모두 차 버리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 대답하라구요, 대답! 그렇게 해야 된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마리도 없잖아? (웃음) 그러면 그렇게 안 해야 된다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모두 다 죽여 버리라구! (웃음) 어디에도 소용이 없는 섬나라 근성, 바카 같은 말이에요….
그런 내용도 알고 친구들과 농담을 하면서 바카가 어떤 것이가를 아느냐고 하면서 그런 소리를 하더라도 말이에요, ‘이야, 걸작의 친구가 될 수 있는 한 마리가 있구나!’ 하면서 칭찬하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말을 들었지요? 알겠어요?「하이.」
바카는 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라고 하는데, 죽으면…. 안 죽어도 죽게 된다구요. 큰일이잖아요? 소련을 소화하고, 중국을 소화하고, 미국을 소화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은 미국, 중국, 소련까지 소화하고 깃발을 들었는데, ‘일본 공략!’ 하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소련은 홋카이도, 중국은 규슈, 미국은 혼토(本島)로 3개국에 분할시켜서 공략하게 되면 일본은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돼요, 부(不) 메차쿠차가 돼요?「메차쿠차가 됩니다.」그거 가능할지도 모른다구요.
그럴 때 한국이 앞장서서 공략하라는 명령을 선생님이 하게 되면 일본은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구요. 선생님은 햐쿠마루(百·0)를 원하는데 고마루(五·0)의 낙제생이 되려고 비자도 내주지 않는 바카의 나라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천하에 부끄러운 일이 아니지, 아니지, 아닐 것이냐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어떻게 생각해요?「부끄러운 것입니다.」정말이야?「하이.」
왜 그렇게 서 있어? 데모라도 해서 뭐라도 해야 되겠지? 무엇을 선생님이 잘못했어? 수도가 통일교회에서 잘못했어? 마츠나미가 잘못했어? 오야마다는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과 비교해서 들어온 후 잘된 것이 많아, 잘못된 것이 많아? 잘된 것이 많잖아? 모두 다 그렇잖아? (박수) 그걸 알면서 왜 가만히 있어? 바카야로타치(ばか野郞たち; 바보 녀석들)!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하고, 선생님은 대회로 발전합니다. 선생님이 세계의 수상들을 동원해서 대회를 하면서 일본 수상은 안 되겠다고 결론을 내리고 목을 자를 수도 있다구요. 너는 2세지?「하이.」아버지의 이름이 뭐야?「가지쿠리입니다.」가지쿠리는 가짓테(かじって; 갉아서) 구굿테시마우(くぐってしまう; 끝맺어 버리다)라고 하는 거잖아? (웃음) 그래서 아버지가 아프다구. 뭐 이런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구. 선생님은 생기발랄하게 노래라도 불러 보고 싶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예.」천일가극단을 만든 사람이 누구던가?「아즈마 준코입니다.」사쿠라다 준코! 아즈마 준코는 기분이 나쁘니까 사쿠라다 준코! (박수) *어디에 갔어, 사쿠라다 준코? 아즈마 준코야, 사쿠라다 준코야? 사쿠라다 준코가 더 알아듣기 쉽다구. 없어?「와 있을 것입니다.」지금 안 보이잖아?
마쓰나미, 노래라도 한 곡을 불러 보라구! (웃음과 박수) 마쓰의 나미이기 때문에 소나무의 신비스러운 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알아? 태풍이 불 때 소나무가 이렇게 흔들리면서 신비스러운 소리를 내듯이 노래 한 곡을 불러 보라구. 어머니가 충고를 하기 때문에 개회를 선포해야 돼. 그 자리를 화합시키면 여러분도 안심하고 남아서…. 뭘 하고 있어, 이 녀석?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노래, 노래…! (노래함)
자, 얼른 끝내자! 얼마 안 남았다. 반 남았어?「반 조금 더 읽었습니다.」반 남았으니까, 다섯 시간 넘겠으니 말이에요, 점심을 먹고…. 이제 뭘 하겠나? 고향에 돌아갈 수 없잖아요? 여기서 묵어야 된다구요, 3일까지는. 그러니까 시간이 많으니까 점심을 먹고 노랫가락을 계속해서 춤추고 기뻐하는 날이 되기를 비나이다! 안녕! (경배)
* 축복받은 사람들은 부부끼리 부모님처럼 이렇게 사이좋게 손을 잡고 웃으면서 살아가라! 아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의자를 갖다 놓으라구.「예.」이게 상당히 높다구. 이 시간에는 흥진 군과 영계의 축복받은 중요한 무리들이나 영인들이 다 같이 모였어요. 하나님도 여기에 오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서 내려가서 잠깐 말씀을 결론지어 줘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의복도 생활도 달라져야 돼요. 지금까지 세상에서처럼 정장을 한다고 양복을 입고 넥타이를 매야 되고 의관을 갖춰야 됐지만, 그것을 부정해야 돼요. 이제는 새로운 혁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선생님으로부터 이와 같은 넥타이를 안 매는 옷을 만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그런 옷을 준비해야 돼요. 내가 입는 모양대로 만드는 사람이 본부에 있기 때문에 그들 앞에 부탁해서 세 벌씩은 준비해야 되겠어요. 세 벌씩 준비해 가지고 그것을 여러분이 공식적인 집회라든가 모일 때 입어야 되겠다구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초청을 받든가 해서 참석할 때는 조건을 세우고 사탄세계를 인도하기 위해서 넥타이를 매는 것은 허락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예.」
달라져야 된다구요. 이제는 제복도 달라지고, 영계의 기준을 따라 가지고 해야 돼요. 갑자기 하면 세상에서 놀라겠기 때문에 하나 둘, 하나 둘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지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잘사는 사람들은, 여자를 보게 된다면 옷을 수십 가지, 수백 가지 가진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 그럴 수 없어요. 세 벌 이상 갖지 말라는 거예요. 세 벌 이상이면 춘하추동을 가려 가지고, 4절기니만큼 한 절기에 갈아입을 수 있는 옷만 있으면 돼요.
여자들은 매시간 옷을 갈아입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루에 몇 번 갈아입고 싶으냐 하면, 아침에 갈아입고 점심에 갈아입고 저녁에 갈아입고 싶다, 이것이 여자들의 습관성이라구요. 옷 입는 걸 자랑하고, 그 다음에 옷 입는데 맞춰 가지고 화장도 해야 된다구요. 화장이라고 해서 불에다가 장사하는 게 아니에요. (웃음) 코스메틱(cosmetic; 화장품)을 가지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도 옷에 맞게 할 수 있게끔 교육해야 돼요. 자기 얼굴이 긴 형태냐, 둥근 형태냐, 네모 형태냐 하는 거기에 따라서 옷 색깔도 자기가 선별해 가지고 미술적 내용을 갖출 수 있는 생활적 중심 부부들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여자 남자가 전부 다 얼굴이 달라요. 남자는 얼굴이 크고 여자가 얼굴이 작으면, 작은 얼굴의 부인은 옷도 크게 해야 돼요. 머리도 이렇게 좁게 했다간 송곳같이 되니까 늘려 가지고 맞게끔 해야 돼요. (웃음) 화장도 남편의 격에 맞게끔 할 줄 아는 여자가 화장을 할 수 있지, 자기를 중심삼고 갖추어 가지고 놀음놀이하겠다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여자들?「예!」
돈을 쓰더라도 여자들은 돈을 몰래 많이 써요. 돈을 주고 생활을 맡기게 된다면 자기 멋대로 하는 거예요. 한 달 살 수 있는 계획을 여자는 남편한테 ‘이렇게 살겠습니다.’ 이러한 말을 해놓고, 그 내에서 활용하면서 조화를 부려 가지고 예금을 한다든가 혹은 누구 주고 싶으면 주든가 이래야 돼요. 그 생활 계획을 한 금액을 넘어서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여자로서 땅의 기반이 수평이 되지 않고 기울어지기 때문에 그 종말에는, 생활 끝에 가서는 모든 전부가 파탄이 벌어지고 슬픔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지상만이 아니고 영계에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생활이라는 것, 지금까지 일생 산 것, 핍박받고 살아 온 모든 전부는 영계에 직결된 생활인데, 영계가 지옥에 가 있으니 그것을 풀어 주기 위해서는 사다리가 필요해요. 사다리를 놓으려면 천상세계의 맨 꼭대기에 놓고 지상지옥 밑창에 버텨 놓아 가지고 그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야 올라가는 거예요. 높으면 높을수록 사다리가 많을 거예요. 그걸 올라가는 데는 주의, 주의! 알겠어요? 주의! 한번 해봐요.「주의!」
지금 올라가는 데는 그래요. 사위기대니만큼 아버지는 바른쪽 사다리에 서고, 어머니는 왼쪽 사다리에 서고, 아들딸은 아래 편 사다리에 서 가지고, 아버지가 하는 대로 한 발을 올라가고 어머니 하는 대로 한 발을 올라가야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야 무섭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천야만야한 높은 천국으로 올라가는데…. 야곱이 꿈 가운데 영계의 사다리를 본 거예요. 거기에 올라가야 되는 것을 보여 준 거예요. 미래에 탕감 길을 가라는 걸 보여 준 것인데 그걸 모른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다리를 올라가는데, 아버지 어머니와 손잡는 것도 같이 잡고 발자국도 같이 딛고 올라간다 하게 된다면 따라가는 아들딸은 무서움을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를 뒤따라가니까. 갈라지는 날에는 천야만야한 뭐라고 할까, 어둠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위험한 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가 사다리를 올라가는 길과 마찬가지로 천성 길을 가는 데 여러분이 아들딸 앞에 백 퍼센트 본이 안 되어야 된다!「되어야 된다!」박수 할래, 안 할래? (박수) 안 되어야 된다는데 박수하고 있어? ‘박수할래, 안 할래?’ 하면 안 해야 되는 거야, 이 미친 것들! (웃음) 말을 잘 못 알아듣고 있다는 거예요. 박수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안 해야 됩니다.」박수하려면 하라구요, 이렇게 해서. (행동을 해보이심) (웃음)
회개해야 돼요. 탕감이에요, 탕감, 탕감! 못 하면 탕감을 해야 돼요. 탕감, 탕감, 탕감! 해봐요. 탕감, 탕감, 탕감!「탕감, 탕감, 탕감!」왼손이 올라가서는 안 돼요. 왼손이 이래 가지는 안 된다구요. 바른손이 이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원리적 도수를 맞춰 가지고 순응하는 길을 가야만, 출발서부터 방향을 맞춰 가지고 끝까지 가야 하늘나라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여호와가 뭐예요? 영원히 부르는 아버지의 집이다, 여호와 아버지의 집! 알겠어요? 여호! 해봐요.「여호!」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여― 호―!’ 그러지요? 그건 하나님을 부르는 거예요. 여호와의 집! 한국 말이 계시적이에요. 아시겠어요? 여호―, 찾고 찾는 아버지의 집, 아버지의 집을 찾고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부모들은 본이 되어야 돼요. 그러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 앞에 무엇을 보여 줬느냐 하면, 고생하고 욕먹는 걸 보여 줬어요. 알겠어요? 보여 준 것이 뭐냐? 일생 동안 집에도 있지 않고 아들딸을 버리고 나가 가지고 세상에서 술 먹고 탕자가 돼 가지고 나라를 망치는 놀음을 하는데, 우리 아버지는 술도 안 먹으면서 뭘 하는지 모르지만 언제든지 집에 있지 않아 가지고 욕만 먹고 감옥에만 끌려 다니고 동네방네 쫓겨다니는 놀음을 하는 아버지다, 그런 아버지를 우리는 좋아하지 않는다, 이렇게 됐어요. 좋아하지 않는 것을 좋아해야 탕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세상 사람이 좋아하는 길과는 180도 반대로 좋아하지 않는 길을 아니 가면 안 된다!「아멘.」맞았으면 박수를 하든가 ‘아멘’을 크게 해야지! (박수)
자, 축복(祝福)이 뭐냐? 축복이 뭐냐 하면, ‘축(祝)’은 ‘옷 의(衣)’ 변에 형님(兄)을 했어요. 입고 모든 전부를 형의 자리에서 기뻐하고 환경을 만드는 그 자리가 축복이다 이거예요. ‘복(福)’ 자는 ‘옷 의(衣)’ 변에 하나(一)의 입(口)에 사방(田)이에요. 동서남북의 지상에 하나의 입을 가지고 축복 형의 자리로 사는 것이 축복가정이다! 알겠어요?「예.」그렇게 생각하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 축복! 선생님이 청평 성지에서 얘기한 것이 맞는구만!’ 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본이 되어야 돼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머니 아버지에게 본 못 된 가정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못 한 것을 어머니 아버지가 탕감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한 것은 아들딸, 자기 집에서 탕감해야 돼요. 이 법이 남아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 법을 따라가지 않는 그 일족들은 분산 분산돼 가지고 나중에는 전부 다 잃어버린 고아 신세가 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을 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느냐 할 때 있다고 하지만,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하냐 할 때 어머니는 필요하지만 아버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거예요. (웃으심) 그런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은 뭐냐? 자기에게 젖을 먹여 주고, 어머니가 가정에 있어서 먹을 것을 먹지 못하더라도 자기들을 위해서 준비해 주고 환경을 보호해 주고 편안하게 해주겠다고 하니 어머니는 필요하지만 아버지는 반대예요. 어머니를 울리고 어머니를 슬프게 하니까 ‘그 아버지는 나 싫다. 상관하지 않겠다. 빨리 아버지 죽어라!’ 한다는 거예요. (웃음) 아, 그런 사람이 많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지금 아들딸을 가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보라면 손 들어 보지, 이 쌍것들아! 욕을 먹어야 돼. 그래, 아들딸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그래, 좋아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좋은 어머니 아버지예요, 그럭저럭 나쁜 어머니 아버지예요?「좋은 어머니 아버지입니다.」좋은 아버지 어머니가 돼야,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을 좋아하는 상대적 입장에 서야 할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도 어머니 아버지를 좋아해야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평화! 여기에 수평이 돼 가는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 하늘이 간섭해 가지고 땅에 중심 자리를 잡으려고 해요. 수평이 안 되면 그 다음에는 중심을 잡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사다리를 놓는다면 사다리가 찌그러지면 돼요?「안 됩니다.」부모님이 사다리의 중심이 되었다면 앞으로 여러분이 사다리에 붙는 다리라구요. 이게 축복가정이에요. 여러분 가정들이에요. 부모님이 큰 장대로 해 가지고 구멍을 다 뚫어 가지고 맞출 수 있게 되었는데, 이것을 맞추는 데는 거리나 이런 것을 다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그 사다리가 얼마나 넓은지 얼마만한 구멍인지 모르면, 사다리를 만드는 아버지한테 완전히 물어 봐 가지고 ‘내 사다리는 요렇습니다.’ 할 때 ‘그래야 되지.’ 해야 돼요.
부모님이 승인하지 않는 사다리의 가름목이라는 것은 천만 개가 있더라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천국 가려면 부모님의 보호와 보장을 받아 가지고 천국 데려갈 터인데, 그런 부모 앞에 순응하지 않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일체적 권한을 갖추지 않으면 이 사다리의 받침이, 중심 대가 암만 든든하더라도 소용이 있다, 없다?「없다!」축복을 받은 아들딸의 가정이 부모님한테 축복을 받았는데, 부모님이 중심 받침대가 되어 있는데 거기에 가름목이 될 수 있는 것이 맞지 않으면 쓸데 있다, 없다?「없다!」오늘 그걸 잘 알아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 앞에 선생님이 부모예요, 뭐예요?「부모이십니다.」무슨 부모?「참부모이십니다.」참부모가 뭐예요? 아, 참부모가 뭐예요? 어디 가든지 아들딸을 그 가법이면 가법, 나라면 하늘나라, 이제 천일국이 있으면 천일국의 헌법과 분과 법에 모든 것을 보호하고 구성적 완성을 이루기 위한, 그 법에 보장이 돼 있으면 그 법에 맞게끔 가름대와 같이…. 저 위에 올라가는 나무를 해 가지고 여기에서 가름대까지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만들 수 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 어머니는 장대, 사다리의 중심인 긴 재목이 되었으면 거기에 맞게끔…. 자, 높을수록 사다리는 좁아야 된다! 높을수록 중심 재목을 받쳐 주는 가름대의 거리는 좁아야 된다!「넓어야 됩니다.」넓어야 됩니다. 얼마나 넓어야 돼요? 내 멋대로 넓으면 된다! 미친 거예요. 그래서 자유, 개인주의라는 것은 파탄시킬 수 있는 함정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할아버지가 쓸데없어!’ 하면 이 사다리가 꺾어져요. 사다리가 찌그러져서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3대를 통해 가지고 이리 올라가는데, 1대가 없어요. 이렇게 사다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할아버지가 필요, 불필요? 필요, 불필요?「필요!」물으면 대답을 해야 내가 기분이 좋지. 안 필요, 정말 필요?「정말 필요!」그걸 알아야 돼요.
할아버지가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할 테예요? 빌려서라도, 그걸 본을 떠 가지고 가짜라도 갖다가 자기 아버지 앞에 접붙여야 돼요. 싫더라도 죽을 때까지 접붙여서 죽이 맞아야 돼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사다리가 생겨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가 못 되게 될 때에는 할아버지도 빌려다 했으니까 또 어떠한 아버지의 본을 떠다가 잘라서 여기에 붙여야 돼요. 알겠나?「예.」
그건 아버지만이 아니에요. 할머니도 있어야지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 3대권이 종대를 버틸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힘의 중심 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갖다 맞출 수 있게끔…. 가름대가 버틴 중심보다 굵어야 되나, 가늘어야 되나? 크면 어때요? 중심 대보다 크면 올라갈 수 없잖아요? 올라갈 때는 가름대를 잡고 올라가야 되는데 이것을 잡고 올라가다가 부러지면 곤두박질쳐요. 암만 약하더라도 이것을 잡고 올라가면 부러지더라도 곤두박질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름대는 중심 버팀대보다도 커야 된다!「작아야 된다!」커야 된다!「작아야 된다!」똑똑히 알고 말을 들으라구요. 이렇게 귀가 고장났으면 고쳐 가지고 들을 수 있게끔 똑똑히 말했다는 얘기예요. 알겠어요?「예.」커야 된다!「작아야 된다!」작아야 돼요. 크면 어떻게 돼요? 다 안 맞아요. 크면 사고예요. 그것 붙들고 올라가는데 이게 크게 되면 어떻게 되나? 옆대를 잡고 올라가야 돼요. 올라갈 때 이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보다도 옆대를 잡고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딱 맞는 사다리를 만들어야 돼요.
그러면 오늘날 여러분이 복귀노정에서 가정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사다리, 종족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사다리, 국가적 메시아가 올라가는 사다리, 천국 올라가는 사다리가 같을 거예요, 틀릴 거예요?「같을 것입니다.」무엇이 같아요?「사다리가 같아야 됩니다.」사다리의 기둥은 같아야 돼요. 여러분이 그 다음에 가름대를 열 개 하는데 스무 개 해도 괜찮아요. 알겠어요?
원대에다 구멍을 내가 뚫어 가지고 편리하게 만들더라도 그것이 불편한 것보다도 나을 때는 하늘은 ‘오케이!’ 답을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으로 사다리를 만드는 것인데 불편할 때는, 간격을 좁게 했다고 ‘아이구, 난 키가 크니까 안 맞다.’ 해서 늘여 가지고 열 개 만들고 여덟 개를 해도 괜찮아요. 그러면 남보다 더 빨리 올라가는 거예요. 힘든데 남보다 더 빨리 올라가니 나쁘지 않지 않다, 좋지 않지 않다? 어떤 거예요? ‘나쁘지 않지 않다’예요, ‘좋지 않지 않다’예요?「좋지 않지 않다!」이렇게 말을 들을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제 팔십이 넘었기 때문에, 치매인지 처마인지 그런 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거꾸로 말할 때가 있으니 정신 바짝 차리고 대답해야 돼요. 결정적인 문답을 할 때 잘못 대답했다가는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질 때가 왔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늘 선생님의 말이 치매인지 처마인지 걸린 할아버지의 말로 아는 사람은, 그렇게 함부로 아는 사람은 함부로 된 지옥으로 거꾸로 떨어지고, 사방에 360도 형태로 떨어지는 것이 다를 것이다! 그렇지만 그것을 가려듣는 사람들은 천국에 가지 말래도 올라갈 것이다. 아멘, 노멘?「아멘!」알았어요?
사다리!「사다리!」투전판에 가 가지고 다 잃고 나면 사다리가 났다 그래요. 알아요? 그런 말을 들어 봤어요?「예. 사단 났다, 사고났다고 합니다.」사고났다, 사다리 났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올라갈 사다리를 전부 다 망쳐 버렸다 이거예요. 어디 올라갈 수도 없고 내려갈 수도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니 공중에 떴다가 날아갈 수 있는 지옥의 예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사다리가 났다는 거예요. 어디로 가요? 그러니까 자기가 공상해 가지고 별의별 세상에 나쁜 것 좋은 것을 암만 생각해야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는 것을 사다리 났다고 해요.
여러분은 사다리가 났나, 그 반대인가?「안 났습니다.」「반대입니다.」여기에 뭘 하러 왔어요? 사다리 나서 피난 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이제 천국 올라갈 때 내 가정에서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8단계가 돼 있는 이 사다리를 함께 만들어서 올라갈 거예요, 개인 사다리가 있어 가지고 개인만큼 올라가고, 개인 사다리에서 올라가서는 가정 사다리를 만들어 가지고 이만큼 올라가고, 그 다음에는 나라 사다리를 만들어서 이렇게 올라갈 거예요? 한꺼번에 만들어 올라가는 것이 쉽겠어요, 사다리를 자기 분수에 맞게끔 맞춰 가지고 만들어서, 사다리의 본을 떠 가지고 대신으로 만들어서 올라가는 것이 쉽겠어요?
대신으로 만들어서 올라갔다고 해서 하나님이 사랑할 때 ‘에이,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만들어 준 대로 그 설계도대로 하지, 왜 네 마음대로 했느냐?’ 하겠어요? 그건 아들딸이니까 용서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불편하게 해줬으니 갈라 가지고 편안히 갈 수 있기 위해서 했다는 거예요. 복귀섭리에서도 한꺼번에 전부 다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8단계를 갈라 가지고 했기 때문에 나쁜 것 같지만 올라가는 데 쉽기 때문에 부정하는 사람이 없을 것을 알고 하나님은 자기에게 맞게끔 ‘사다리를 만들어라!’ 한 거예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사다리를 만들 수 있는 도본이 없어요. 알겠어요? 원본이 없다구요, 설계할 수 있는 원본!
어, 이거 왜 하나만 갖다 놨어? 의자를 왜 하나만 갖다 놨느냐 말이야. 없더라도 둘 갖다 놔야지. 어머니가 저기에 앉아 있으면 어머니 영인체가 저기 가 있고 실체는 여기 와 앉든가 해야지. (웃음) 두 세계를 연합하는 그 놀음을 하고 얘기하는데, 하나만 갖다 놔? 이 미친 녀석들! 정신이 다 나가 있구만.
아버지가 다음에 어디 앉아야 되나? 여기 앉아야 되나, 저기 앉아야 되나? 그럴 때는 이걸 밀고 이걸 저쪽으로 놓고…. 이게 맞는구만, 여기에는. 그러니까 이걸 이렇게 밀고, 이걸 이렇게 하고 그걸 가져와요. 여기에 테이블을 하나 갖다 놓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대신 없으니까 이걸 이렇게 갖다놓고. 이게 사다리예요. (웃음) 이런 것이 사다리다 이거예요. (박수)
그러니 사다리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어머니 가는 사다리, 아버지 가는 사다리! 밤에 올라갈 때는 여자들이 편리해요. 남자는 키도 크고 다리도 넓으니까 올라가는 게 넓어질 거예요. 밤에 올라가는 사다리는 자기에게 맞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에는 자기에게 맞게끔 탕감하지 않고는 그 규격에 맞는 사다리를 만들 수 없다! 알겠어요?「예.」
여자 옷 입던 사람들이 남자 옷을 입어 보라구요. 불편해요, 편리해요?「불편합니다.」우와! 내가 어저께인가 그저께인가 본부에서 떠날 때, 아이구, 어디에서 보낸 선물이고 기념할 수 있는 예물이라고 해서 가져왔는데 반코트가 있었어요.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딱 맞아요, 딱! 딱 맞으면 좋긴 좋지만, 비상사태가 났을 때…. (웃음) 아, 웃지 말라구. 내가 무슨 말을 할 줄 알고 웃고 있어? 썅! 그러니까 타락을 먼저 해.
딱 맞는 게 좋긴 좋은데 이렇게 해도 당기고, 이렇게 해도 당기고, 이렇게 해도 당겨요, 딱 맞으니까. 그거 딱 맞게 해야 되겠나, 맞게 해야 되겠나?「맞게 해야 됩니다.」딱 맞는 것도 좋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가는 데는 상대적 그림자가 생겨야 된다구요. 융통성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융통성이 필요한 인간 만물의 세계니만큼 환경을 먼저 융통성 있게, 넓게 만들어 놨다! 노멘!「아멘!」제법 철이 들었는데. (웃음) 알겠어요?
환경을 왜 먼저 만들었느냐 묻게 되면 뭐라고 하겠나? 지금까지 환경 창조한 후에 실체를 창조했다는 말을 잘 했는데, 한번 딱 맞는 옷을 입어 보니, 아이구 이거…. 자유스럽게 만들어야 돼요. 무용수가 되면 발을 여기까지 올려야 되는데, 딱 맞는 것으로 융통성이 없어 가지고 돼요? 90각도 융통성 있게 하더라도 이렇게 자기 환경에 맞게끔 조정하는 것은 허락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원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원칙에서 위로 갔느냐 아래로 갔느냐, 오른쪽에 갔느냐 왼쪽에 갔느냐, 앞에 갔느냐 뒤에 갔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알고 원칙적 기준을 언제나 중요시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무엇을 응용해서 활용해도 하나님은 오케이, 우주도 오케이! 뭐라구요?「오케이!」
오케이가 뭐예요? 오케이(OK)는 오픈(open) 하는 오(O)고, 킹덤(kingdom) 하는 케이(K)예요. 그 약자로 오케이! (박수) 천국의 문을 여는 것이 오케이다! 그것을 보면 영국 놈들도 끝날이 되니까 직고시대가 왔기 때문에 알았어요. 오케이를 알겠어요?「예.」오케이가 뭐라구요? 오픈 뭐라구요?「킹덤!」킹덤! 이야! 기분 좋아요?
혼자 가는 것이 킹덤이라는 세계다!「아닙니다.」쌍쌍이 되어야 됩니다. 왜 쌍쌍이 되어야 되느냐? 모든 세계의 존재물은 쌍쌍 아닌 것이 없기 때문에 모델 중의 모델이 되려니까 인간은 모든 면에 쌍쌍의 내용을, 팔 다리나 사지백체, 세포까지도 쌍쌍제도로 딱 들어맞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도 맞추기 어려울 만큼 맞추겠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황환채, 뭐야?「그렇습니다.」예스라고 해야지. 오케이라고 해야지. 「예. 오케이입니다.」오케이 얘기를 하는데, 무슨 딴 대답을 해? 왜 웃어? 내가 무슨 이상한 머리야? 네 머리보다 나아, 늙었어도. (웃음)
그러고 사니까 얼마나 좋아요? 여기 와서 여러분이 앉았는데 어떻게 앉았느냐? 제멋대로 앉았느냐, 어떻게 앉았느냐? 뭐 무슨 정착?「정오정착!」여기에 오면 정오정착 해야 돼요. 정오정착이란 말을 여기에서 입적수련 하는 사람들에게 선생님이 강력히 얘기했어요. 정오정착 해야 되는 것이다!
과거가 있더라도 과거를 갖다가 여기에 보태 가지고 그림자를 내지 말고, 지금 현재에 있더라도 그림자를 내지 말고, 미래가 있더라도 그림자가 없게끔 하나님이 정비한 제일 수직 아래 한 점 자리에 서 있는 정오정착이다!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나쁘지 않지 않지 않지 않지 않다!「아멘!」그거 나쁜지 아닌지 알아요? 우수(짝수)가 되면 나쁜 것이 되고, 기수(홀수)가 되면 좋은 것이 되는 것을 알아요? 하나, 둘, 셋, 넷… 백 번을 하더라도 딱 알아야 돼요. 알겠나?
그러면 오케이 했으면, 천국 문을 열었으면 누가 먼저 들어갈 것이냐? 여자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할 거예요, 남자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할 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천국을 같이 들어간다면 여자가 앞서 들어갈 거예요, 남자가 앞서 들어갈 거예요?
천국 문이 남자 한 사람만 들어갈 문이겠나, 360도의 문이겠나? 360도 가운데에서 0도면 다 마찬가지예요. 한 문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남자만 한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이면 좋겠나, 적어도 두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문이면 좋겠나?「두 사람이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세 사람이면 어때요?「쌍쌍이니까….」글쎄, 쌍쌍이니 그런 말 말고, 세 사람은 어떠냐 말이에요.「좋습니다.」 넓으니까 안 돼요.
그러면 문 주변에 살짝 닿아서 들어갈 수 있는데 조금만 틀어지게 되면 어떻게 되노? 부딪치는 거예요. 남자도 쭈글쭈글쭈글! 넓어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딱 이래 가지고 첫 출발한 자세를 갖춰 가지고 똑바로 가게 되면 싹싹 갈 수 있기 때문에, 두 사람이 완전 통할 수 있는 것이 공식이 아닐 수 없다! 반대해요? 반대하느냐 말이에요.「아닙니다!」
하나님이 환경을 여유 있게 만들어서 춤도 추고 사방으로 왔다갔다 해도 걸리지 않았지만, 들어가는 문이라는 것은 설 수 있는 자리가 하늘나라에 올라가는 것도 두 사람이 올라갈 수 있고, 가는 것도 두 사람이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두 사람을 맞추고 횡적으로 두 사람을 맞춰 가지고 딱 들어맞춰 저 끝에 갔던 것을 갖다 가 높은 것을 해 가지고 눕혀서 딱 맞추면 출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욕망은 출발하는 것보다도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소망을 가져요. 욕심은 다 크지요? 하나님을 점령한다면 양복 입는 하나님을 정복하겠어요, 한복 입는 하나님을 정복하겠어요?
어머니! 여기 내려오시라고 그래. 흥진 군도, 하나님도, 전부 다 내려왔는데 어머님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어저께 선생님이 말씀하는 가운데 씨앗 얘기를 하다가 어머니가 와서 급보라고 해 가지고 중간에 폐지했기 때문에 그것 얘기하면 좋겠는 데, 그걸 하려면 사흘은 걸려야 할 텐데. (웃음) 일본 패들, 언제 갈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내일부터 모레….」마음대로 가라구. (웃음) 그것을 맞게끔 해놓고 가야 되겠나, 맞게끔 하지 않고 가야 되겠나?「맞게끔!」그러면 언제 가려고 해?「행사가 끝나고….」회사?「행사!」똑똑히 해. 회사같이 들리네. (웃음) 행사! 발음을 잘못하면 못 알아들어.
맞춰 놓고 가야지?「예.」오야마다 혼자 맞추면 되잖아? 일본 가정의 책임자니까. 일본 가정의 책임자예요. 가정의 책임자도 나라의 책임자를 만들면 자기 갈 길, 나라가 만든 길, 사다리가 이미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가정은 이미 만들어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라는 거예요. 자기가 사다리를 안 만들어도 돼요. 거기에 가서 그 다음에 딱 자리를 잡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배웠으면 그 다음에는 ‘또 올라가야 되겠다.’ 할 때는 만들어진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돼요. 자기들이 사다리를 놓으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또 사다리가 있으면 참 좋겠지요? 좋겠나, 나쁘겠나?「좋겠습니다.」좋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메시아니 구세주니…. 구세주가 뭐예요? 사다리를 중심삼고 올라가지 못한 사람을 올라가게 할 수 있는 것이 구세주라구요. 참부모가 뭐예요? 사다리가 제멋대로 생겨났는데, 규격을 만들어 가지고 함으로써 아무리 어렵더라도, 아무리 춘하추동이 변하고 혁명이 벌어져도 올라가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왕좌권 내까지 참석할 수 있으니 그 사다리 규격이 없지 않을 수 없다!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다는 사람 왼손 들어 봐요. 습관이 되어 가지고 바른손을 들고 다 그래요. (웃음)
자, 여자들은 변소에 가 가지고 소변이나 대변 볼 때 앉아서 봐요, 서서 봐요? (웃음)「앉아서 봅니다.」서서 보라는 법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아, 물어 보잖아요? 서서 보라는 법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거예요?「서서 봐야 되겠지요.」바지를 만드는데 바지를 뒤집으면, 한국식은 뒤집는 데는 전부 다 거꾸로 붙여 가지고 거꾸로 뒤집어 야 돼요, 반대로! ‘이게 뭐야?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해서 보면 바로 가는데, 거꾸로도 그런 거꾸로가 없어요.
한복들 만들어 봤지요, 여자들? 남자 바지 말이에요. 만들어 봤나, 이 여자들? 만들어 봤어요, 안 만들어 봤어요?「안 만들어 봤습니다.」 내가 옛날에 우리 어머니가 그것 할 때, ‘이야, 저것 맞붙여 놓고 한다. 안팎을 반대로 어떻게 갖다 맞춰요?’ 하니까 ‘그런 수가 있지.’ 하더라구요. 구멍을 해 가지고 한 겹으로 만든 것을 잡아 빼니까 바로 되더라구요. 그것 알지요?
「내려왔어요. (어머님)」고맙습니다. 안녕히 오셨습니까? (웃음. 박수)
자, 개인복귀를 하는데 혼자 하기 힘들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가정복귀를 하는데 자기들끼리 될 수 있느냐? 사다리 만들어 가지고 올라 갈 수 없어요! 놓았댔자 또 전부 다 만들어야 돼요. 가정 사다리 위에는 국가 사다리, 국가 사다리 위에는 세계 사다리, 세계 사다리 위에는 천주 사다리, 천주 사다리 위에는 하나님의 사랑 사다리를 타야 돼요. 그런 걸 다 알고…. 알겠어요?
가정이 만들어야 이 이상 만들 수 없고, 나라가 만들어야 이 이상 만들 수 없고, 세계가 만들어야 이 이상 만들 수 없는 사다리의 원체가 있다 할 때 얼마나 불편할 것인고? 뭐예요? 불편한 거예요, 편리한 거예요?「편리한 것입니다.」‘얼마나 불편할 것인가?’ 그럴 때, ‘얼마나 편리할 것인가? 아멘!’이랬으면 상을 주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예.」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를 올라가는 사다리를 자기들이 만들려면 일대에 한 단계를 올라가는 사다리도 못 만들어요. 하나님도 아담이 올라갈 수 있는 가정적 사다리를 만드는 데 몇천만년이 걸렸어요. 여러분은 몇 년 걸릴 것 같아요? 진만이! 「예.」너희들 마음대로 하겠어?「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다리를 만들기 위한 것이 수많은 종교예요. 그러니까 종교를 전부 다 거쳐와야 돼요.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가 싸우니 한 번 빙 돌아봐야 돼요. 싸우지 않고 중앙에서 보니까 개인으로도 해방, 가정․종족․민족․국가, 하늘땅까지 해방하여 하나님의 왕좌권 내까지 바로 올라가서 꼭대기에 떠받들려 가지고 왕도 떠받들지 말라고 빌 것이다! 얼마나 기분 좋아요?
상대적 기준으로 만든 사다리는 가 가지고 ‘여기에 맞추렵니까, 안 맞추렵니까?’ 해서 물어 봐야 돼요. 알겠어요? 맞추는데 그렇게 간다 할 때는 물어 봐야 되겠나, 안 물어 봐야 되겠나?「물어 봐야 됩니다.」물어 보지 않고 올라가면 될 것 아니야? 밤에도 낮에도 쉬지 않고 올라가면 빨리 올라가지요. 자기가 만들려면 억천만년 걸려도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사다리를 전부 다 맞춰 가지고 만들어 놓기 위한 것이 구원섭리의 종단(宗團)들이에요. 동쪽 사다리냐, 서쪽 사다리냐? 남쪽 사다리냐, 북쪽 사다리냐? 동쪽 사다리가 없으면 서쪽 사다리도 없어요. 맞춰야 돼요. 동쪽은 서쪽을 맞춰야 되고, 북쪽은? 남쪽에서 그 규격을 해 놓으면 두 사람이 사다리를 갖다 놓은 이 가운데 딱 서면 이걸 훔쳐 갈 수 없어요.
이렇게 잡아당겨도 안 되고 이렇게 잡아 당겨도 안 되고, 사다리가 둘인데 이렇게 잡아당겨도 안 되고, 나를 거쳐야 돼요. 그 중심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 자리를 통해서 가는 데는 개인 다리, 가정 다리, 종족 다리, 민족 다리, 국가 다리, 세계 다리, 천주 다리가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가 서 있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예.」
자기 멋대로 만들래요?「아닙니다.」그러니까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이거 얼마나 귀찮아요? 안팎으로 사방으로 이중 감옥이 딱 되어 있는데, 거기에 있을 때 아이구, 절대사랑을 해야 되고 절대부정을 해야 돼요. 싫지요? 위를 사랑해도 안 되고 아래를 사랑해도 안 되고, 동서남북을 사랑해도 안 되고, 전후를 사랑해도 안 되고, 이것만을 중심하고 절대적인 기준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절대 정착해야 돼요. 정착하면 찾아오시고 정착해서 살림살이하면 안착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어요, 못 했어요?「했습니다.」그래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예요? 안착! 그래서 천일국 정착과 더불어 안착을 선포한 거예요. 안착과 더불어 안식한다 이거예요. 다 이루게 되면 그 다음에는 한바탕 쉬자! 안착만 목적이 아니에요. 원래는 ‘안착안식만세’ 할 것인데 글자가 너무 많아서 ‘안착만세’라고 했어요. 안착과 안식은 통하는 것으로 밤낮과 마찬가지니 밤에 자나 낮에 자나 피곤을 풀어 가지고 건강하면, 일년 열두 달 병이 안 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안착만세’라고 했어요.
만세라는 것은 뭐라구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가 있어 가지고 보장받을 수 있는 배후가 있어 가지고 개인이 ‘아무개 만세!’ 하면 지켜 주잖아요? 거기에는 종족이 있고, 민족이 있고, 국가가 있어서 보호받을 수 있으니 만세예요.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도 못 만들고 만세 하는 것은 미친 자식들이에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늘땅의 보호권, 세계를 넘어선 보호권, 그 다음엔 국가 보호권, 민족 보호권, 종족 보호권, 가정 보호권, 개인 보호권을 만드는 사다리를 만들어 놨어요. 그 사다리가 통일교회가 말하는 성약시대의 원리라 하느니라! 원리(原理)가 뭐예요? 근본에 맞는 이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흥진 군도 영계에 가 가지고 사다리가 없으면 못 올라가는 거예요. 못 올라간 것인데 선생님이 업고 올라간 거예요. 부모님이 업고 올라갔어요. 올라가 가지고 ‘너 이젠 올라왔으니 내려갈 수 있다.’ 한 거예요. 올라갔던 그것은 틀림없이 내려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산꼭대기에서 나무의 높은 데 못 올라가는데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것은 참 쉽더라! 내가 원숭이 띠이기 때문에 동네방네에 제일 큰 나무가 있으면 ‘내가 올라가는 나무다!’ 정해 가지고 잘 올라갔어요. 나무에도 잘 올라가요, 곰같이 생긴 선생님이라도.
어저께 보면 형진이도 운동 소질이 있지요? 그렇지요?「예」몸이 유연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 손가락이 여기에 와 닿아요. 씨름하게 되면 챔피언 되고, 레슬링을 해도 챔피언 되고, 유도를 해도 챔피언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아요.
그것 해먹고도 살 수 있는데 통일교회 문 교주라는 길을 잘못 들었어요. 제일 못된 것을 붙들었어요. 가시밭길이고 말이에요. 위에도 가시, 아래에도 가시, 사방이 가시예요. 이놈의 가시를 정비해 가지고 이 씨를 갖다가 심어 놓으면 거두어 가지고 꽃만 자르는 거예요. 장미가 그렇잖아요? 장미는 가시까지 파나, 꽃만 파나?「가시까지요.」응?「가시가 붙어 있습니다.」글쎄, 물어 보잖아? 나 모르니까.「예, 가시까지 붙어 있습니다.」
가지, 가시? 가지, 가시! 어떤 것이 가지예요? 가시까지 가지예요. 그 가시는 뭐예요? 사랑하라는 거예요. 여자는 톡톡 쏜다고 그러잖아요? 톡톡 쏘는 것이 여자의 맛이라구요. 쏘지만 쏘지 않게 살랑살랑 쏘는 벌레의 궁둥이를 만져 가지고 싹싹 쓸어 주고 이러면 ‘아이구, 기분이 좋구만.’ 해 가지고, 눈감게 된다면 그 다음엔 덮쳐도 괜찮아요. 벌도 눈을 감는다는 거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파리가 앵앵할 때…. 사탕을 먹고 나서 침을 흘리고 있으면, 사탕 내를 잘 맡아요. 1미터에 있으면 모르지만 30센티미터 내에 있으면 바르르 와 가지고 인사도 안 하고 쩜쩜쩜! (웃음) 남의 식탁에서 얻어먹으면서 인사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안하다고 파리는 비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각해야 그걸 사랑할 줄 아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똥파리를 오게 하려면 변기에다 딱 해놓으면 대번에 오는 거예요. 좋아하는 거예요.
낚시도 그래요. 같은 지방에서도 먹이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사람 취급해야 잡지, 전라도 사람 취급하면 못 잡아요. 맞아요? 알겠어요?「예.」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데, 그 환경을 봐 가지고 주체가 어떠해야 될 것이고, 상대가 어떠해야 될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주체를 모르더라도 상대를 알게 되면 틀림없이 잡는 거예요.
남자를 잡기 위해서 미인 미끼를 놓으면 잡히나, 안 잡히나?「안 잡힙니다.」못생긴 남자가 꽉 차 있는데, 360도 암만 꽉 차 있더라도 미인 미끼를 놓으면 360도의 남자들의 눈이 전부 다 한 곳으로 모이겠나, 안 모이겠나?「모입니다.」1도 갈 때도 ‘1도, 2도! 내가 먼저 가겠다.’이래서 360번 싸워 가지고 일등 하겠다고 다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아무리 못난 여자더라도 미남자 미끼를 놓으면 걸려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너!「있습니다.」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구나. 자기 남편이 제일이지. 그 제일이 뭐냐? 그 아는 것이 뭐냐? 자기 남편 생식기는 다 알지? 시집갔어?「예.」남편 생식기를 아느냐고 물어 보잖아?「압니다.」(웃음) 아는데, 얼마만큼 알아? 꿀맛보다 맛있게 알아, 황금 다이아몬드보다 귀하다고, 그렇게 고귀하게 알아? 사진 찍어 가지고 자기 수첩에 넣어서 ‘남자 얼굴보다도 이것 보고 싶다.’ 해 가지고 싹 보면 그것으로 오케이예요. (웃음) 남편이 이놈의 화냥년이라고 그러겠나? ‘여왕마마님, 고맙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그대의 품 가운데서 살고 있으니 얼마나 내가 행복하노? 아 아, 탄복이오, 아-아-아 - 멘!’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까 재미있지?「예. 재미있습니다.」늙은 사람 같이 생각 안 나지? 젊은이 같으면 내가 한번 시집가고 싶다는 그런 생각 안 나?「있습니다.」어허!「참부모님이니까 있습니다.」참부모인지 가짜 부모인지 나도 모르는데?
사다리가 필요하지 않는 사람 손 들어 볼지어다! 사다리가 필요하다면 눈을 감고 손 들어 봐라. 손 드는데 양손을 들라고 했나? 손 드는 대로 들지. 내려요.
오늘이 무슨 날인가?「애승일입니다.」애승일이 무슨 날이에요? 사랑이 승리했다! 무엇을 승리했어요? 사랑이 무엇을 승리했느냐 말이에요.「사망을 승리했습니다.」무슨 사망? 사망의 왕초인 사탄에게 승리하고, 사탄세계에 직결된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그 승리예요. 알겠어요? 그런 애승일을 지키는 사람들이 사탄의 올무에 걸려들 거예요, 지옥에 간 사람들의 거동거리 하던 발자국을 따라갈 거예요? 죽어도 따라갈 수 없다 하는 자신이 돼 있어요? 비판해야 돼요.
아까도 곽정환이 그런 얘기를 했지? 그때 승공대회를 몇 곳에서 했다고?「여덟 곳에서 했습니다.」여덟 곳에서 하고 몇 개 국가의 대표가 모였다고?「72개국!」72개국, 72수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 내려간 3족의 수예요. 72수 가운데는 열두 지파가 들어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84명과 마찬가지의 수에 해당하는 거예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하고 120문도! 72문도만 하더라도 모세도 가나안 복귀가 필요 없어요. 예수님도 72명만 하나되어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할 수 있었다면 영원히 안 죽어요. 거기에 120문도는 동서남북을 통해 가지고 사방을 갖춘 거예요. 천지 운세가 12수니까 120명을 맞추어 거기에 중앙의 자리에 서게 되면 이스라엘 가정 해방권, 이스라엘 민족 해방권, 이스라엘 국가 해방권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에 열두 지파가 하나되면 세계 열두 나라의 중심이 되고, 상대적 12수와 하나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통일된 세계의 기준이 중심이 돼 가지고 하늘땅 12수를 맞추면 천하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러니 맨 종지 뿌리는 가정이에요, 가정! 알겠어요? 씨족이에요, 열두 씨족! 알겠어요?
오늘 애승일에 여러분에게 권고하는 것은, 애승일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애승일 해 가지고 뭘 하느냐 이거예요. 뭘 하는 거예요? 지옥을 철폐하고, 사탄을 추방하고, 하나님 왕권을 모셔 드리는 거예요. 목적이 그거예요. 애승일의 그 원칙을 따라가는 사람은 어디든지 승리만 있지, 파탄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40년 걸어오면서 그런 사다리 원칙을 따라오다 보니 환란이 벌어지면 하나님에게 딱 서면, 하나님의 발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 90각도에 가서 딱 서는 거예요. 비가 와라 해서 비가 암만 억수같이 오더라도…. 하나님이 선생님보다도 크겠나, 작겠나? 아, 물어 보잖아요? 하나님이 선생님보다 키가 크고 몸체가 크겠나, 작겠나?「같겠습니다.」뭐라고?「똑같습니다.」이 쌍놈의 자식아! 큰 것을 맞춰야 똑같이 되지, 맨 처음부터 똑같은가? (웃음) 그러니까 120퍼센트인데 백 퍼센트 되면 작다는 말이에요. 120퍼센트는 특정 가외의 퍼센트예요. 그렇게 보면 선생님보다 낫지, 못해요?
그래, 키도 작아요?「큽니다.」작다고 생각하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눈도 커요. 나는 조그마하고 긴데 말이에요. 선생님은 코가 긴데 하나님은 짧고 크면 되는 거예요. 그래도 큰 것 아니에요? 짧고 두꺼우면 말이에요. 모든 것을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와 더불어 상대적 관계를 맺는다고 해서 불평할 수 있는 아무 도리를 발견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나는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한다! 논리가 맞아요. 이론적으로 결정 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애승일의 승리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점령하려면 하나님의 어디까지 올라가야 하느냐? 하나님의 가정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종족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민족이 필요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필요하고, 하나님의 세계와 지상천국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을 점령하려니 말이에요. 아예 꼭대기에 올라가서 타고 앉는 법이 어디 있어요?
챔피언십을 빼앗으려면 지방의 못난 녀석이 챔피언 되겠다고 훈련해 가지고 지방의 왕초가 되고, 그 다음에는 군의 왕초가 되고, 도의 왕초가 되고, 나라의 왕초가 되고, 세계의 왕초가 돼 가지고 세계 챔피언으로서 하나님을 대해서 ‘하나님, 나 왔습니다.’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야, 너 잘했다.’ 해서 환영받는 거예요.
하나님이 한꺼번에 왈카닥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됐겠나, 하나님도 커 가지고 그렇게 됐겠나?「커 가지고 그렇게 됐습니다.」뭐야?「커 가지고 됐습니다.」그것을 어떻게 알아?「원리가 그렇습니다.」아, 원리가 그런 게 아니라 이치가 그래. 원리라는 것은 원칙을 말하고, 맞춰 가지고 사실이라고 할 때 이치예요. 이치에 맞는다고 그러지 원리원칙에 맞는다고 안 해요. 이치에 맞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말을 가려 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커 왔다! 그러면 하나님이 생기기 시작했겠나, 안 했겠나? 응? 아, 그거 문제되잖아요? 원리강의 하면서 그것도 생각 안 해봤어요? ‘태어날 때는 하나님 혼자 태어났나, 하나님 아내 될 수 있는 사람도 태어났나? 아담 해와와 같이 하나님도 쌍둥이 성상 형상 일체가 아니냐?’ 생각해 봤어요? 쌍둥이로 자라 왔겠어요, 홀로 고독한 독도로 살아 왔겠어요?「쌍둥이로!」쌍둥이로 살아 왔는데 태 가운데에서 나기는 났지만 보자기를 벗기지 못했어요. 그 보자기를 벗겨놓은 것이 창조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그것이 보이지 않게 보자기로 싸여서 모르던 것인데, 보자기를 벗겨 놓으니까 남자라는 하나님 여자라는 하나님의 보자기 벗겨놓은 실체, 하나님이 들어가 사는 집이 생겨났다! 이래야 실감이 나잖아요? 하나님이 밥 먹을 때 해와는 밥 먹었겠나, 안 먹었겠나? 한 탯줄로 먹으니까 하나님이 먹을 때 같이 먹었겠나, ‘하나님 먼저 해라. 해와 먼저 해라.’그랬겠나? 같이 먹었겠나, 따로따로 먹었겠나? 「같이 먹었을 것입니다.」정말이야? 봤어? (웃음) 이치가 그래요, 이치가.
이런 얘기, 재미있는 얘기를 하루종일 하더라도, 점심을 잊어버리고도 선생님 말을 듣고 싶다는 거예요. 듣고 싶지 않다는 사람은 죽어야 돼요.
이 총장! (웃음) 회의실을 잊어버리고 듣고 나서 ‘아이구머니나!’ 회개하면 돼요. 귀한 것을 찾기 위해서 수고를 회의보다 더 했으면 그 중심 되는 사람은 밤에 돌아와서 상을 주는 거예요. ‘낮에는 내가 참 미안했지만 밤에는 너한테 상 준다. 잘 했다.’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체험을 많이 했어요.
하나님이 나를 가르쳐 주지 못해요.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혁명적이에요. 선생님이 혁명적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이런 여자들도 발길로 차요. 어디 보자, 보자! 얼굴 좀 보자! 미인이면 좋겠는데, 그렇게 잘생기지도 못했구만. (웃음) 그러면 발을 털어야 돼.「잘생겼습니다, 아버님.」네 여편네야?「아닙니다.」그러면 이 녀석이 왜 그래? 자기 여편네도 아닌데 잘생겼다고 그래? (웃음)
자, 사다리가 필요하지요?「예.」사다리가 무슨 사다리냐 하면 네 다리를 말해요. 아버지 어머니 다리 해서 사다리다! (웃음) 그것 벗어나면 사다리가 ‘죽을 사(死)’ 자의 사다리가 되는 거예요. 사다리가 둘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네 다리의 거기를 붙들고 사는 사람은 생다리가 되지만, 그것을 부정하면 사(死)다리가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죽을 사(死)’자예요. 사탄 편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사탄에게 가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죽어요.
자, 그러니까 사다리가 절대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어머니 아버지가 절대 필요해요?「예!」아들딸이 쫓겨날 때 어머니 아버지도 아들딸이 붙들게 되면, 엄마 아버지를 붙들고 옷을 물어뜯고, 옷이 찢어지면 살을 물어뜯고, 살이 찢어지면 뼈를 물어뜯고, 뼈가 찢어지면 골수를 물어뜯고 늘어지면 차 버리겠나, 할 수 없이 덮치고 ‘내가 잘못했다!’ 그러겠나? 붙들고 안 놔 줄 때는 부모님은 회개를 해서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 알겠어요?「예.」
참부모님한테 죄를 많이 지었나, 안 지었나?「많이 지었습니다.」사다리 가운데 들어가 살려고 했나, 도망가려고 했나? ‘죽을 사(死)’자 말이에요.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했나, 부모님 마음대로 하라고 했나? 이 요사스러운 패들! 어느 사다리예요? 죽을 사다리예요, 부모님의 네 다리예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네 다리를 붙들어야 돼요. 붙들고 달려가지고….
코디악에 가면 곰이 있는데, 새끼가 세 마리, 네 마리 있어요. 이야, 나 그것 많이 배웠어요. 큰놈은 어머니 목 뒤에 가서 붙고, 작은 놈은 궁둥이에 가 붙고, 그 다음에 또 작은 놈은 앞다리 두 다리 사이에서 붙고, 또 맨 작은 놈은 뒷다리를 붙들어서 네 놈이 어머니에게 붙어 가지고 가더라구요. 이야, 통일교회 원리를 저들은 이미 다 이루었구만! (웃음)
그거 맞는 말이에요. 그렇게 하고도, 그래도 자기 살길을 찾기 위해서, 그것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부모는 밤이야 낮이야 자지 않고 먹이를 찾아서 사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게 부모가 가는 길이에요. 나 그렇게 살려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렇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게 살기를 바랐어요. 그런데 여러분도 뉘시깔이 못됐는지 머리가 못됐는지 모자라 가지고 그런지는 모르지만, 그런 패를 못 봤어요. 어미의 목덜미, 냄새나는 궁둥이, 젖을 붙들고, 그 다음엔 다리를 붙들어 가지고 강을 건너고 있더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런 곰보다 나아야지요? 곰새끼보다는 나아야지요?「예.」그것보다 낫지 않는 것이 쌍것이에요, 쌍의 반대가 뭐예요, 쌍 반대의 것이에요? (웃음) 모든 것이 다 쌍 것으로 돼 있어요. 그것을 어디 시장에 갖다 팔면 잘 됐다고 일등 상표가 안 붙어요. 우등 상표가 안 붙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나는 일등 상표가 붙었다!’ 해서…. 여기에 와 앉은 오래 된 사람들, 늙은 사람들, 36가정들, 누가 여기 앞에 와 앉으라고 그랬나? 전부 다 앞에 와 앉았어요.
순리대로 하면 물결 파동이 칠 때 처음 파동 다음에 오는 것은 둘째 파동이요, 둘째 파동 다음에 오는 것은 셋째 파동으로 3대가 그 줄기 파동의 간격을 똑같이 지켜 나가면서 파동 치는 것을 알아요? 그러려면 36가정이면 그 아래에 72가정, 그 아래에 124가정을 해놓고 그 다음엔 자기 아들딸을 갖다 세우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가 돼 있다구요.
사다리를 놓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놓으면 안 돼요. ‘아이구, 빨리 올라간다!’ 해 가지고 가까이 놓았다간 큰일나는 거예요. 큰일나요. 이것 올라가다 저것 올라가게 되면, 사람의 궁둥이가 커 가지고 비준이 안 맞아서 거꾸로 꽝 넘어지는 것을 알아요? 아무리 뭐 이렇게 하더라도 여유가 있어 가지고 사다리가 거꾸로 뒤집어지지 않게끔 다 놓아야 돼요. 알아요?
사다리를 수직으로 놓는 것을 봤어요?「못 봤습니다.」그것은 뭐냐? 수직으로 못 따라가기 때문에 수직으로 놓아서는 안 된다 그 말이라구요. 여러분이 똑바로 수직으로 올라가도 그렇잖아요? 여러분의 환경에 맞춰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와 믿음의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좋고 좋고 해서 하나도 사고 안 날 수 있게끔 각도를 원만하게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다리가 좋아요, 사다리가 좋아요? 다리는 다리인데, 두 다리면 두 다리…. 다리라는 것은 두 다리지요? 두 다리인데 사다리는 몇 다리예요?「네 다리입니다.」네 다리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것이 더 위험해요? 사다리가 더 위험해요, 다리가 위험해요?「다리요.」다리가 위험해?「예.」사다리가 위험하지 않고?「사다리가 더 안전합니다.」올라가려는데 위험하니까 네 다리로 버티지 않았어요? 대를 네 개 세우니, 아버지 대 어머니 대를 세우니 얼마나 든든해요?
사다리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죽을 사(死)’ 자가 아니에요. 「예.」어머니 아버지 앞에 효자요, 밤에도 효자요, 낮에도 효자요, 효도하려고 태어나서 효도하면서 살고 죽을 때 효도 팻말을 붙이고 ‘어머니 아버지를 하나님 앞에 보내오니 영원무궁토록 나 이상 사랑해 주소!’ 할 때, 하나님이 눈을 번쩍 뜨면서 ‘그래? 그럴 수 있는 엄마 아빠가 있었구만.’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야, 너희 아들딸이 천국에 오지만 너희 아들딸 때문에 너희도 천국에 와도 된다.’ 하는 거예요. 2대, 3대가 그냥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이렇게 볼 때, 선생님도 사다리 법칙을 이용한다 할 때는 지상 세계와 천상세계에 지상부모가 있어야 되고 천상부모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은 무형이니까 그럴 수 없기 때문에 지상에는 아버지 네 다리, 천상에는 아들 네 다리를 모아 가지고 다리를 놓았어요.
그러니까 흥진 군은 부모님이 무엇을 하라고 하더라도 절대신앙․절대?「절대사랑!」그 다음엔?「절대복종!」‘지상에 내려와 일해! 오늘부터 훈숙 방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만 하고 살아!’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웃음) 웃지 말고 답변하라구요. 대답하기 전에 ‘하하’ 하는 것은 비웃는 말이 되는 거야, 이 녀석아! 실례라는 것을 알아야 돼. 앉았으면 좌우를 갖춰 가지고 박자를 맞출 줄 알아야지, 올라가는 박자에 내려가면 똥개새끼가 되는 거야.
선생님이 흥진 군에게 박자를 맞추나, 흥진 군이 선생님에게 박자를 맞추나?「흥진 님이 아버님에게 박자를 맞춥니다.」내가 직계 아들딸에게 박자 맞추나, 직계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에게 박자 맞추나? 너희들, 어디에 박자를 맞춰? 현진! 물어 보면 대답을 왜 안 해? 형진이, 어디에 박자를 맞춰? 한국 말 잘 몰라? (웃음) 선진, 알겠지? 이놈의 간나! 자기 멋대로 결혼을 파탄하고 5년 살았어. 회개하고 탕감해야 돼. 알겠나? 그러니 인섭이의 무엇을 사랑하나? 오늘 탕감하고 넘어가야 돼.
그래서 흥진이가 아무리 하늘나라의 왕초가…. 이번에도 그래요. 형님이 있으면 형님은 흥진 군 앞에 이렇게 인사하면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하늘나라의 사령관이 돼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서 사령관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야 형님 자리를 잡지, 그냥 이 땅 위에 조건을 맞춰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저나라에서 형님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흥진 군이 아버지한테 의논해 가지고 이렇게 하라는 그것을 따라가야만 형제들로부터 전부 다 해방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예.」
흥진 군은 선생님이 하는 것 이상하고 싶어해야 돼요. 그것이 효자입니다. 군왕이 나라에 대해서 충성하는 것보다도 이상 충성하겠다는 것이 충신입니다. 성인도 그래요. 지금까지 성인들이 세계를 사랑하다가 다 죽어 갔지만, 죽지 않고 그 이상 해서 살아서 그 뜻을 이루겠다고 하는 사람이 진짜 성인입니다. 진짜예요. 성자도 마찬가지예요. 그 뜻을 이루어 가지고 진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 진짜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해방이 벌어져요.
여자들이 시집가 가지고 자랑할 것이 뭐예요? 처녀들이 시집가 가지고 자랑할 것이 뭐예요? 시집을 자랑해요, 남편을 자랑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박영숙!「예. 남편을 자랑합니다.」남편을 자랑하고, 그 다음에는?「그 다음에는 시댁을 자랑합니다.」누구? 시아버지를 자랑해야 돼. 그 다음엔? 시할머니까지 자랑해야 돼.
황환채, 할아버지가 있었나?「돌아가셨습니다.」시집갈 때 없었지? 「예.」그러면 여편네 앞에 훈계해야 돼. ‘당신은 나를 사랑하고 아버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까지 사랑하고야 진짜 아들딸을 가져야 할 텐데, 손자를 가져야 할 텐데, 그런 자리에 서지 못했으니 나한테 대신 탕감적 사랑을 해야 된다. 할아버지 사랑을 플러스해서 나를 사랑해야 된다.’ 해야 돼. 사랑하는데 어떻게 사랑하느냐? 나라의 왕 이상 사랑한다 하면 된다는 거야.
그러면 그 문중이 여왕으로 모시는 거야, 여왕!「굉장히 학자 집안이고 또 대대로 효자 집안으로 아주 유명합니다.」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효자 못 되고 학자 못 됐어! (웃음) 통일교회에서 학자가 되어야 돼. 그 형님도 강원도에서 욕을 먹고 그래서 내가 리틀엔젤스 학교의 교장까지 시켜 줬는데, 돌아갔더만. 그 아들딸은 어디 갔어?「아마 교목으로 있을 겁니다.」
아비가 그랬으면 그 아들딸은 신학교를 졸업하고 신학교의 교수가 되고 신학교의 총장이 돼 가지고 그 다음엔 일반 대학교의 교수가 되고 총장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이제부터 천일국에 가야 할 출세하는 사람들의 표본이 되는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아멘! ‘아멘’ 하는 사람 손 들어라! 틀림없이 할 거예요?「예!」
오늘 이후부터 자기 아들딸이 다른 대학에 갔으면 전부 다 선문대학으로 전학시키고 브리지포트로 전학시켜요. 브리지포트대학은 서울대를 졸업한 사람이 입적하고, 동대(동경대)를 졸업한 사람들이 입적하는 학교예요. 거기에 불만 있어요?「없습니다.」불만 있어요? 있으면 손 들라구요. 당장에 칼을 들고 행차 행동을 명령할 거예요? 보류할 거예요, 명령할 거예요? 그 명령을 빨리 하면 천일국이상이 지상․천상천국으로 단시일 내에 이루어지지만, 그걸 흐지부지했다가는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없게 될 때 여러분이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게 할 자신 있어요? 있어, 없어? 없잖아요?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전부 다 해야 돼요. 그래서 나도 자신 없지만 92세까지 연장하고 있어요. 어떻게 92세까지 넘느냐 하는 것이 야단이에요.
그래, 하나님의 편지를 다 들었지요? 세상에, 무지몽매한 사탄세계의 복판에서 태어나 가지고 그렇게 죽을 고생을 해 가지고, 하나님 해방이라니 꿈에나 생각할 거예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해 가지고 효도하겠다는 그런 생각이 정상적이에요, 미친 거예요?
김중수!「예!」그거 미친 사람이야, 정상적인 사람이야?「정상입니다.」자기 나라에 대사관을 아버지보고 만들어 달라는 그게 충신이야, 역적이야?「아버지를 사랑합니다!」(웃음) 뭐 그런 답변이 어디 있어? 아버지가 사랑하는 것보다 대한민국보다도 세계, 하늘나라의 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것을 더 사랑해! 하나님보고 만들어 달라고 그래야 되겠나, 내가 만들겠다고 그래야 되겠나?「내가 만들겠다고 그래야 됩니다.」(웃음) 그러면 대사관을 만드는 데 선생님한테 도와 달라고 하는 것이 효자야, 충신이야? 답변해 봐, 이 쌍거야!
어제 저녁에 기분 나빴지? ‘내가 그래도 공적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 쫄딱 망하게 망신시켜 놓고 선생님이 눈빛도 변하지 않으니 선생님이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어? 아, 물어 보잖아?「불효잡니다.」불효자는 또 뭐야? (웃음) 진짜 불효자니 지옥에 가야겠구만. 그걸 생각했다면 용서를 할 텐데, 불효자라고 자기가 결정했으면 용서할 도리가 없어. 선생님이 말한 전후를 잘 가려서 대하는, 사리가 밝은 사나이예요. 사리가 밝은 사나이예요, 사리가 둔한 사나이예요?「사리가 밝은 사나이입니다.」
육대주 대표들, 대가리 큰 녀석들을 다 만났구만. 다 기분 나빴지? 그 말에 감사해야 돼요. 주변에 있는 두 나라, 세 나라에 대사관을 만들어 주라고 했어요. 자기가 왕초 중의 왕초가 되어 있어요. 자기 나라에 있으면 교회장 감투밖에 못 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거 이해돼요?「예.」양준수인가, 김중수인가?「예.」중수야, 준수야?「준수로 갈아 주셨습니다.」내가 머리가 조금 잘못된 모양이구만. 생각 잘못하는 이름으로 갈아 주었으니 내가 회개해야 되잖아? 알겠나, 이 녀석들? 「예.」
대사관 만들어 주는 것이 수치예요. 자기들이 만들어야 돼요. 자기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방파제예요. 태평양의 파도를 물리치기 위한 방파제라구요. 하나님에게 만들어 달라면, 조상에게 만들어 달라면 조상이 와서 만들어 주나? 자기가 해야 돼요. 알겠나?
여기에 조영식이 나왔구만, 경희대 총장! (웃음) 내가 조영식하고 감옥에서 하룻밤을 같이 잤는데, 그때 말하던 것이…. 내가 말을 하겠다는데 말을 안 듣겠다고 이러고 있더라구요. 나보고 ‘유엔을 압니까? 나는 이렇습니다. 총장입니다.’ 하니까 ‘총장이 뭐야, 총장? 장총이야, 장총. 피스톨(pistol; 권총) 앞에 장총이 필요 없어. 못 당해. 난 피스톨이야. 다 포켓에 넣고 다녀. 내 재산 내 나라까지 포켓에 넣고 다녀.’ 한 거예요.
무주 구천동의 무슨 호텔?「무주 콘도입니다.」다 해결했어?「예. 거의 다 됐습니다.」곽정환이 자랑하던데, 나보고? 곽정환!「예.」해결 되게 돼 있나?「저쪽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것….」일성 아니야?「예.」일성은 다 잘 되게 돼 있다고 그랬잖아?「예. 되어 가고 있습니다.」되어 가고 있다고 그랬나? 잘 된다고 그랬지. 그러면 못 되면 자기들 둘이 책임져. 난 여기서 살지 어디 갈지 몰라. 가면 싹 이불 쓰고 보자기 쓰고 딴 데 갈 거라구.
자, 그래서 흥진 군이 가게 된 동기는 뭐냐? 8대 도시 승공대회를 했기 때문에 갔다, 이렇게 돼요. 둘째는 뭐냐 하면, 72개국의 국가 대표들을 데려다가 그 대회를 했기 때문에 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나라를 보호하고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한 거예요. 방어하기 위한 거예요. 이제 그런 때가 왔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면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할 때 흥진 군을 생각했겠나, 안 했겠나? 거기에 통고하고 했겠나, 그냥 했겠나?
하나님이 예수를 보내게 될 때, 왕권 수립할 때 하나님이 진짜 모르는 왕권 프로그램을 짜 달라고 지시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그러한 모든 역사를 안고 비명에 갔기 때문에 그걸 해방하기 위해서 도…. 이번에 선생님이 몇 개 도시에서 부흥회 했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천일국 선포할 때 몇 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발표했느냐 그 말이에요.「8개 도시입니다.」8개 도시예요, 8개 도시! 세 나라. 일본도 8개 도시, 미국도 8개 도시! 삼 팔이 이십사(3x8=24), 12개월을 중심삼고 절기로 하면 24절기에 맞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를 방위하고 세계를 방위하려니 천일국을 발표할 때 반대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한국에서 할 때 반대가 없었어요. 내가 전권을 가지고 했어요. 김종필의 비서실장이라고 했지?「예.」그 사람 이름이 뭐라구?「최 씨입니다.」최 가야?「예.」내가 못 살게 하더라도 비위가 좋더만. 또 거기에 여성 책임자도 왔더랬는데, 닦달을 하더라도 다…. 이야, 김종필이 부하들이 그러니까 ‘내가 너무 했다.’ 하면서 ‘김종필을 내세워서 내가 밀어 주면 대통령이 될지 모르겠다.’ 내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8대 도시 대회를 하고 9회째 할 때는 ‘꼭대기 사람 전부 다 모여라!’ 해서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다 모였는데, 내가 막 들이 차 버렸어요. (웃음) 국회의원 한 사람은 몇 번씩 나한테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를 맞고도 얼굴이 푸르럭 푸르럭 안 하더만. 웃더라구요. 이러면서 웃더라구요, 한 번 두 번.
대한민국에서 그런 대회에서 종교 책임자가 국가의 난다긴다한다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옥살박살 내더라도 다 웃고 웃고,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왜?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실적을 밀어치울 수 없어요. 안방에 사는 할아버지로부터, 사회에 나가서 활동하는 아버지로부터, 그 다음엔 외국에 나가서 대사 해먹는 손자로부터 반대할 수 있는 주체성이 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없는 걸 알면서 실천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때가 언제나 없어요. 이때가 바로 무슨 테러?「‘9․11테러’라고 그럽니다.」9․11이 20수예요. 9․11인데 9와 11을 합하면 20수가 돼요. 안 그래요? 9에 하나를 더 하면 열과 열 하나가 되는 거예요. 10수를 중심삼고 새로이 넘어가는 거예요. 9․11, 11에 9를 더하면 쌍십이 돼요. 그렇지요? 역사적인 날이에요.
그래 가지고 미국도 왕창, 종교계도 왕창, 자기 일족이 왕창! 부모가 어디 있어요? 쌍둥이 빌딩에서 죽은 것이 뭐 5천 명이라고 했는데, 2천9백 몇 명이라구? 효율이!「예.」2천9백 몇십 명? 자기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2천9백 명이라고 그랬지?「예. 2천960명 정도 됩니다.」육 십 몇 명이에요. 하여튼 그것이 실제 조사한 결과예요. 5천 명이 아니에요.
그 사건이 왜 그렇게 크게 됐어요? 하나님이 모르게끔 사건이 일어났겠나, 하나님이 아는데 사건이 일어났겠나? 하나님이 허락해서 한꺼번에 2천여 명을 죽게 했겠나, 허락하지 않아서 죽었겠나? 나는 하나님을 모르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연이 있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에요? 그 사연이 무슨 사연이에요? 하나님이 불행하기 위한 사연이겠느냐, 허락했는데 하나님이 좋게 하기 위한 사연이겠느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테러하라고 지시한 하나님이에요?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테러해서 망하게 됐으니까 그 반대로 문 총재는? 공산당은 데먼스트레이션(demonstration; 데모, 시위) 해 가지고 발전했지만, 문 총재는 대회를 통해서 발전하는 거예요.
즉각적 대회를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1만2천 명 종교 책임자를 축복해 주려고 약속을 받고 준비했는데, 그게 언제예요? 며칠이던가?「10월 26일입니다.」10월 26일인데, 며칠 만이에요? 한달 보름 전에 그런 사건이 났어요. 그러니 그 난리통에 축복할 수 있겠나, 없겠나? 하면 했지, 몇 명이 오겠나 이거예요. 그러니까 철수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안 했다 하는 조건 세울 수 없어요. 그 모든 경비에 2백만 달러를 보태 가지고 의연금으로 기부했어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 하셨습니다.」(박수)
하나님이 ‘야, 못했다!’ 할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연장해 가지고 명년 4월에 거기에 10배, 14만4천 이상 축복하기를 담판 짓고 나가는데, 하나님이 도울싸, 안 도울싸?「도울싸!」안 도와줘도 좋아요, 안 도와줘도. 하나님이 안 도와줘도 우리 힘, 내 힘으로 하겠다고 해서 하나님 앞에 바치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공을 세우지 말고 앉았다가 받아서 행차하소!’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 선생님의 생각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주동문!「좋습니다.」주동문도 그렇게 하라구. 때가 없어. 때가 온 줄 알았는데 가만 있어? 즉각적으로 종단장들을 만나는 거예요. 모슬렘 제일 대장의 이름이 뭐던가? 나 이름을 잊어버렸다.「패러컨!」패러컨! 화락칸이 뭐예요? 이름이 화락칸이에요. 화락화락 하고 쾅쾅 뒤집어 박으니까 화락칸! 그렇게 생각해야 기억하잖아요? 밤에 생각해도 ‘그 사람 이름이 뭐던가? 화락칸!’ 하고 알아요. 화락화락해서 쾅쾅 뒤집어 박는 그런 패라구요.
서양세계의 종단장들은 그를 만나서 앞에 가서 앉기를 무서워하고 얼굴 보이기를 무서워하는데, 나는 그 앞에 가서 충고하는 거예요. 이 번 대회 때 ‘잘했느냐, 못했느냐?’ 해서 들이 까 버린 거예요. 까 버렸나, 안 까 버렸나?「깠습니다.」곽정환, 그거 할 수 있어?「못 합니다.」주동문, 할 수 있어?「못 합니다.」못 하니까 할 수 있는 사람 내세우라구. 그거 하는 걸 배웠으면 해야지. 그래야 상대가 되는 거야.
뭐가 무서워? 생명을 내놓고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산 것만이라도 감사해야 될 텐데 뭐가 무서워? 여자가 있다면 그런 남자한테 시집가고 싶고, 그러한 남자한테 시집가서 그러한 아들딸, 그러한 시아버지, 시할아버지 시할머니를 모시고 싶은 것이 여자의 최고 소망이 아닐 수 없느니라! 여자여 아멘, 노멘?「아멘!」알긴 아누만.
뚱뚱이 아줌마, 신랑 왔어?「예.」어디 왔어?「왔다가 어제 급한 일이 있어서 갔습니다.」죽었구만.「안 죽었습니다.」(웃음) 김일성을 전도하겠다고 결심했는데 김일성이 죽었으니 어떻게 하겠노, 이제?「그 아들들을 전도하겠습니다.」전도하러 가라구. 왜 미국에 가 있었어? 아, 이북으로 도망가면 얼마나 좋아?「그러겠습니다.」이젠 갈 필요 없어. 자기가 가 가지고 내가 시키는 사람을 못 따라가. 박상권을 못 따라간다구. 갔다가 박상권이 자기보다도 체중은 덜 나가지만 남자니까 무술까지 해서 날려 버리겠다고 생각할 텐데, 박상권이 말 잘 들을 수 있어?「예.」
박상권, 어디 갔나?「예.」이런 여자 필요 없지?「예.」(웃음) 솔직해야 돼. 나도 필요 없고, 필요 없어. 보라구. 내가 3억이란 돈을 빌려 줬는데 다 날려 버리고 보고도 안 하더라구.「갚아 드리겠습니다.」보고해야지. 갚으려고 도둑질하러 어디 갔는지 죽은 줄 알았더니 살아 남았으니 그런 말도 할 수 있지.「갚아 드릴 수 있습니다.」언제? 죽고 나서?「아닙니다.」언제?「올해요.」응?「올해요. 2002년에요.」
2002년까지? 수십년 동안 기다렸는데. 그 시간에 갚지 못하고 이제 연장한 것이 갚긴 뭘 갚아? 그 돈을 받겠다고 하는 선생님이 바보야. 그 돈 갚지 않아도 좋으니 갚을 준비를 해 가지고 불쌍한 여자들, 자궁병 난 사람들을 고쳐 주는 비용으로 쓰라구. 그런 협회를 하나 만들어.「예.」그래서 미국이나 일본을 다 왔다갔다해 가지고…. 바람잡이 아니야?
돈 모자라면 일본에 가서 여자들을 모아 가지고 ‘나 이러한 충성의 도리, 이러한 어려운 입장에 처했는데 후원하고 싶을싸, 말싸? 싶을싸 하는 사람 헌금해. 일, 이, 삼! 제일 작은 것은 백 달러요, 그 다음에는 천 달러요, 만 달러! 소생․장성․완성을 아는데, 완성을 좋아하는 통일교회 여성들은 어디를 집을 것이냐? 만 달러를 집는다.’ 이렇게 될 것 아니야? 여성 단체를 하나 만들어. 그래야 내가 병원을 하나 만들어 주려고 해, 병원.「예.」
여기에 병원 생기지?「예.」이게 여자가 관리하는 병원이야, 남자가 관리하는 병원이야? 훈모 님!「예.」훈모 님이 여자야, 남자야?「여자입니다.」훈모 님 대신 시큐리티 멤버(security member),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그런 뚱뚱 대장 여자들이 한 열두 명 있으면 여기에 깡패들이 찾아오겠나, 안 오겠나? (웃음) 아, 물어 보잖아? 이 쌍거야! 「안 오겠습니다.」안 오지 않아. 와 있어. 지금도 와 있다고 봐야 된다구. 사탄이 잔치를 시작했는데 잔치 떡도 안 얻어먹고 떠날 것 같아? 떡을 한 주인이라도 ‘야, 너 잘 왔다. 못 올 곳을 왔구만.’ 이래 놓고 ‘자, 이거 잘 먹어. 나 먹을 것을 대신 주니 먹어 둬.’ 해야 돼요. 먹고는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필요해요. 알겠나?
김효남인가?「예.」여기는 이 뚱뚱이지?「김장송입니다.」종씨라구. 김씨 종씨라구. 비슷하니까 시큐리티 멤버, 안전을 지켜 주는 방패막이라도 될 줄 알라 이거야. 알겠어? 이렇게 뚱뚱하고 가라데(からて) 하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국회든 어디 가서 싸워 가지고 밀어 제낄 수 있는 챔피언이 돼 가지고 청평 여성….
저, 옆에 남자가 있구만. 그 남자가 누구야? 나 처음 보는데? (웃음) 나한테 귓속말을 해야 될 텐데, 왜 옆에 사람한테 귓속말하는 걸 좋아해?「오랜만에 같이 앉아 있어서…. (훈모 님)」왜 오래간만이야? 십 년 백년 있다가도 만나면 오래간만이지. 오래간만이 끝이 안 났다구, 아직까지.
그래, 입이나 한번 맞춰 보지. (웃음) 아, 입맞춰 보라구. 얼마나 그리워했겠나? 손목도 못 잡게 하잖아? 그렇지, 신랑? 마음대로 손도 못 잡게 하잖아? 솔직히 대답해. 그런가, 안 그런가?「안 그렇습니다.」 (웃음) 거짓말 마. 거짓말 마. 손잡으려면 대모 님한테 승낙 받고, 흥진 군한테 승낙 받는 것을 알아? 승낙하게 안 되어 있어. 그러니 못 잡는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이 옳아. 대모 님, 옳아, 글러? 이렇게 하고 있어. 그러니까 키스 한번 해보라구. 해봐. 그래, 그래, 그렇게 해. (웃음. 박수)
오늘 새천년 첫 번에 있어서 흥진 군과 같이하는 아줌마가 되어 있기 때문에 키스를 했으니 이제는 개방이야. 할머니도 허락해야 되지. 할머니가 안내해 줄지 모르지. 그 배포를 가지고 한번 살아 봐. 어디 청평 가까운 데서 사슴 농장을 한다며?「강원도 평창입니다.」
자, 먹었으니 갖다 줘야지. 거기에 뭐 있어. 뭐가 있으니 던질 것밖에 없잖아? (웃음) 또 저 녀석이 입이 커 가지고 이웃 동네에서 ‘하하 하! 아, 오늘 선생님이 듣기 싫어도 내가 보고할 조건을 하나 가졌구만!’ 그래 가지고…. 저 녀석은 보고하지 말래도 언제든지 돌파구를 열어 가지고 혼자 잘 보고하는 사람이라구.
자, 그러니까 흥진 군도 선생님 앞에 박자를 안 맞춰야 된다!「맞춰야 된다!」여러분은 안 맞춰야 된다!「맞춰야 된다!」흥진 군한테 맞출래요, 선생님한테 맞출래요?「아버님한테 맞춥니다!」그러면 영계에 있는 흥진 군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 아니에요?「아닙니다.」안 맞춰도 좋은데, 흥진 군 앞에 지지 않고 몇십 배 이상에서 몇백 배, 몇천 배 방어할 수 있는, 하늘나라 천일국을 방어할 수 있는 왕초가 되거든 흥진 님도 여러분 일족에게 영계의 축복을 날라다 줄 것이다! 믿어라! 「아멘!」믿거든 손을 들고 박수해라! (환호. 박수)
자, 그래서 선생님은 흥진이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효자예요, 효자! 음력 10월 23일이 생일이니만큼 11월 중심삼고 과학자대회 할 때 시카고에서 생일잔치까지 했어요. 그것이 마지막이 됐다구요. 그것을 모르지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랑스러운 아들이에요. 나보다 잘 생겼어요. 그렇지요?「그렇습니다.」
엄마, 흥진이가 나보다 잘생겼나, 못생겼나?「잘생겼어요. (어머님)」아니야, 아니야! (웃음) 아빠 닮았지! 아빠를 닮았다는 것은 원형이 아빠라는 거예요. 아들이 원형이 될 수 없어요. 아빠 닮았나, 내가 흥진이 닮았나? 아들이 아빠 닮았나, 아버지가 아들 닮았나?「아들이 아버님을 닮았습니다.」아들이 아버지를 닮았으니까 아버지가 더 잘났지. (웃음) 그런데 어머니가 그렇지 않다면 어머니 자격이 없는 거지 뭐. 미안합니다.「아들이 더 잘났어요. (어머님)」생기기야 아들이 더 잘생겼지. 잘난 사람이라고 할 때 생긴 것을 보고 말하나? 키 크고 그런다고 잘난 게 아니야. 안팎에 갖춘 모든 것이….「어리니까.」지금 19년 됐으니까 서른 여섯 살인가 되지?「예.」서른 여섯이라도 선생님보다도 배워야 되지, 더 알아?
그러니까 흥진 군이 선생님을 위해서 생명을 걸고 보호하고 안보의 대왕이 되겠다고 한 이상, 천일국을 맞은 이때에 있어서 여러분은 흥진 군한테 배울 거예요, 흥진 님을 가르쳐 줄 거예요?「배우겠습니다.」흥진이도 여러분을 부러워하는 거예요. ‘만일에 이런 때에 내가 있었으면, 부모님을 천리원정 고독한 고아 신세의 거지 놀음을 하더라도 왕좌의 왕권을 가진 왕의 모습 이상 부끄럽지 않는, 더 행복할 수 있게끔 모실 것이었는데, 그럴 수 있는 후계자가 어디에 있느냐?’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찾고 있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일 것 같다! 사실일 것 같은 거예요, 사실이다? 어떤 거예요?「사실이다!」
그러면 사실을 알았으니 여러분은 ‘그 이상 천일국에 있어서 효자뿐만 아니라 효자 왕이 되고, 나라의 충신만이 아니라 충신의 왕이 되고, 성인․성자의 왕이 되고, 하나님까지 찾아와서 축하해 줄 수 있는 내가 되겠다.’ 이래야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효자의 목적, 충신의 목적, 성인․현철의 목적, 하나님 왕권 수립의 목적, 조국 정착, 천일국 완성의 목적이 완결될 것이 아니냐!
그럴 수 있는 아들이 되고 그럴 수 있는 딸이 되기 위해서 높고 귀한 가치를 내가 더 빛내 주고, 그 빛낸 가치를 그가 나에게 돌려 줄 때에 자기가 갖고 있는 천상세계의 것까지 합해서 돌려 줄 줄 아는 흥진 군이기 때문에, 그 이상 하겠다고 노력하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다, 흥할 법만이다? 어떤 거예요?「흥할 법밖에 없습니다.」흥할 법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들어 보니 그렇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느냐, 몰랐느냐? 「확실히 알았습니다!」확실히 알았으면 안 자는 실천할싸, 불실천할싸?「실천할싸!」실천하겠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 맹세함으로 말미암아 오늘 축하의 기념탑에 이름을 올리는 영웅들이 되기를 축복하나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아멘!」‘아멘’해보자. 아멘!「아멘!」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동서남북 사방을 갖추어 중앙에 서 가지고 하늘을 개인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타락이 없는 해방의 천일국 문화세계를 창조할 것이다! 아멘!「아멘!」그런 결의를 한다면 흥진 군이 이 시간부터 천상세계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잔치할 것이다!「아멘!」알겠어요?「예.」
한번 춤추고 싶어요?「예.」노래하고 싶어요?「예.」잔치하고 싶어요?「예.」무슨 잔치? 무슨 잔치를 할래요? 사과잔치! 사과 알아요? 배 말고 둥그런 게 뭐인가, 먹는 것?「사과입니다.」사과! 사과잔치 하면, 회개할 수 있는, 맛있는, 달고, 훌륭한, 빛 좋은, 이러한 사과를 사 먹을 수 있는 잔치를 하면 사과가 될 것이다! 과일의 사과! 다과의 사과! 다과 중의 왕초가 사과인데, 사과를 가지고 잔치를 하면 해방의 잔치가 벌어질 것이다! 어때요? 어때요?「좋습니다.」
그러면 잔치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박수) 잔치하는데 선생님이 돈을 대서 잔치할 거예요, 여러분이 흥진 형님을 위해서 동생의 자리에서 재산을 팔든 무슨 보따리를 팔아서라도 그 잔치할 수 있는 기금을 마련할 거예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마련할 거예요, 부모님이 사 와야 될 거예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지갑에 있는 돈을 다 꺼내라구요. 여자들은 핸드백에 들어가 있는 돈이 있거든 한푼도 남기지 말고 다 꺼내요. 꺼내 놓으라구요.「예!」 갖는 거야 내가 가질지 누가 가질지 알 게 뭐야? 조건을 세우고 넘어 가야 될 게 아니에요? 자기 재산, 자기 나라 전체, 내 일족과 일국 전체의 해방적인 축하를 대신할, 여기에서 그런 기원을 만들고 그 결심일하에 만사 일방통행이 벌어지면 천국 강토는 비로소 천하에 벌어지는 거예요. 나라에 천국이 연결되니 지상․천상 천하천국은 자동적으로 완성되느니라! 노멘?「아멘!」
통일교회는 이상하다구요. 또 노멘은 뭐야? 놀고 좋아하는, 놀고 있는 사람이 노멘이에요. 그러니까 노멘과 아멘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해방둥이가 되고 천국에 들어가서 천년 한을 밟고 기쁘게 춤을 추고 노래를 하고 잔치를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기쁨의 이상세계가 문을 열고 환영의 준비를 해 가지고 기다리고 있으니 좋지 않을 수 없다! 그래, ‘좋다!’ 해봐요.「좋다!」노래하자!「노래하자!」춤추자!「춤추자!」사과 먹자!「사과 먹자!」자기가 먹어야 돼요, 회개하고. 그러면 다 됐어요.
다 꺼냈어요?「예.」저기서부터 있는 돈을 한푼도 남기지 말고, 지갑 털어요. (웃음) 이리 갖다 놔요. 내 지갑은 없구나. (웃음) 하긴 오늘은 내가 받아야 할 날인데 뭐. 해, 얼른! 저기서부터, 끝에서부터 모아 가지고 와. 모자 있지? 모자 없으면 우와기(うわぎ)를 거꾸로 말아가지고 몰아넣어 가지고 가져와. 하나도 남기지 마! 감추기 좋아하는 여자들은 사채기에 감추면 안 되겠어요. 그 사채기에 폭탄이 박혀서 폭발할지 몰라요. 모아 오라구요.
자, 이래 가지고 흥진 군을 모시고 오늘 기념날 잔치한다! 좋지요?「예.」박수해요. (박수) 자, 우리 어머니 노래해요. 박수! (박수) 돈은 모아 오라구요. 어머니니까 축하해야지.「무슨 노래를 하라고 그래요?」아, 무슨 노래는? 아는 노래를 해야지. 봄 노래니, 시집올 때 한 노래니 다 있잖아?
저기 얼굴 보이나? 어머니 얼굴 보여?「예.」어머니가 늙었나, 젊었나?「젊으셨습니다.」늙은 얼굴이야, 젊은 얼굴이야?「진지 드셔야지요?」잔치 사과 말고 아침 먹재, 엄마는. (웃음) 사과 먹을 거야, 아침 먹을 거야? 대답해 봐요.「아침 먹자!」(웃음) 다, 그만둬. 노래하기 싫으니까 핑계예요, 핑계. 노래해! 박수해요, 박수. (웃음)
우리 통일교회 아줌마들은 남편의 말에 암만 성이 나도 ‘해!’ 하면 할 줄 안다는 훈시고, 본을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또 여자가 춤을 추고 노래하는데 ‘남편은 춤을 춰!’ 하면 춤을 춰야 되겠나, 안 춰야 되겠나?「춰야 됩니다.」어머니가 노래하고 춤추라고 하면 나는 어디 도망가야 되겠나, 서서 춤춰야 되겠나?「춤춰야 됩니다.」춤을 추지 못하면 맏아들이 가서 대신 추면 되지. 자!
「오늘 기온이 가장 낮다고 들었는데, 나는 아는 게 봄 노래밖에 없어. (어머님)」(박수) (‘봄처녀’를 어머님이 선창하시다가 부모님이 합창하심)
그렇게 살라는 거야, 이 쌍것들아! 밤이나 낮이나. 어․머․님!「어머님!」잘했다!「잘했다!」아․버․님!「아버님!」더 잘․했․다!「더 잘․했․다!」무엇을 더 잘했나? 키스를 더 잘했다! (환호. 박수)
어머니, 그 다음에는 노래하고 뭘 해야 돼?「윷놀이하세요.」윷놀이는 또 뭐야? 사과 가지고 잔치하자는데 윷놀이가 잔치야?「윷놀이도 잔치지요.」그건 밤에 해.
다 모았어? 여기는 모았나? 여기에 갖다 쌓아 놓으라구. 돈을 남기고 가다가는 그 돈이 벼락 맞을지 몰라.「세뱃돈은 어떻게 합니까?」 세뱃돈 받았는지, 나는 그것 모르겠어. 자기가 돈이라고 생각하면 내라구. 다 내면 될 것 아니야?「세뱃돈도 다 냈습니다.」다 냈어?「예.」 한푼도 없었나?「예.」한푼도 없으면 세뱃돈이라도 내야지. 세뱃돈 내도 잘했어.「감사합니다.」
통일교회 식구들이 얼마나 부자인가 이런 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체크가 되는 거예요. 불쌍한 게 통일교회 패지요? 나는 오늘…. 엄마! 여기에 지갑도 안 넣었네.「지갑이 없어요?」
황선조!「예.」돌아갈 사람들이 티켓 살 돈이 없거들랑 티켓 사주라구. 돌아갈 사람들이 티켓 살 돈이 없다구, 다 냈기 때문에.「예.」전부 다 사주는데, 여기에 낸 3배 이상 지불하지 말라구.「전체 액수를 따져 가지고요?」그래. 하나도 안 낸 사람은 와서 청구도 할 자격이 없지.「돈을 다 내고 나서 집에 돌아갈 휘발유 값이 없으신 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황선조 회장)」(웃음)
내가 성가에 집어넣은 노래가 뭐던가?「홀로 아리랑!」그것 대표가 누구던가?「유종관!」유종관, 버드나무 가지에 종을 치는 종달새가 유종관이야! 종달새 관을 쓴 말이야. 해봐. 일본 사람은 하지 말라구요. 일본 식구는 해도 괜찮지만 일본 사람은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자! (유종관 회장 ‘아리랑’ 홀로 노래)
훈모 님! 구좌에 예금한 돈, 선생님이 예금하라는 돈이 있지? 3억을 내 가지고 사과를 사오라구. 그러면 한 트럭 될 거라. 하여튼 세 가지 종류를 섞어도 괜찮아. 홍옥도 좋고, 국광도 좋고, 여러 가지 해서 당장에 사와요. 여기에서 못 사면 서울에 가서 사서 트럭으로 싣든 실어 오라구. 알겠나? 당장 행동!「대단히 많습니다.」열 트럭이든 백 트럭이든 실어 오면 될 거 아니야? 3억 원어치 다 사와.
그게 사과예요, 사과! 4수예요. 그래서 7수를 맞추는 거예요. 그만해야 여기서 실컷 먹고 포켓에 집어놓고 갈 것 아니에요? 온 사람은 선물을 가져가서 사과 선물 받았으니 사과 가지고 가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자, 여기에 일본 돈은 얼마야?「한참 걸리겠어요.」한참 걸리겠지. 이거 다 해 가지고 일본 엔화나 한국 원화나 마찬가지로 쳐 가지고, 한국 원화로 계산해서 십 배를 내가 기부해 주는 거예요. (박수) 지금 가져오나? 이 쌍것들아!「계속 지금 하고 있어요.」지금 하고 있어? 「예.」아이구, 내가 십 배를 물어준다는 얘기를 안 할 걸 그랬네. (웃음) 자기가 낸 돈 십 배를 가져가라 이거예요. 얼마나 낸 줄 알지요? 일전을 냈으면 십전을 가져가는 거예요. 천 원 냈으면 만 원 가져가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 다음에 오늘 저녁에 윷놀이를 할 텐데, 상금을 얼마나…. (환호) 가만 있으라구요. 상금은 얼마나 낼까? 일본 돈으로 여기에 헌금한 것이 있어요. 일본 돈으로 헌금이 1억 됐으면 1억 할 것이고 그럴 건데, 얼마나? 오늘이 며칠이에요?「2일입니다.」2천만 엔 할 거예요, 2억 엔 할 거예요, 2백만 엔 할 거예요? 상금을 말이에요. 정하라구요, 일본 사람들. 2천만 엔? 오늘 헌금한 것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구만. 그러면 2천만 엔! 상금이에요. 우와-! (박수)
1등은 3분의 1인 9백만 엔이고, 2등은 640만 엔이고, 3등은 460만 엔이에요. 알겠어요? 자, 일본 사람 노래 한번 해보자. 무슨 노래 하자나? 자, ‘시아와세(幸せ)’ 해요. (‘시아와셋데 난다로(幸せってなん だろう)’ 합창) *일본 멤버들이 이것을 전부 다 모르는 모양이구만! 4절만 한 번 더 해요! (4절 합창) 시시시 와와와 세세세! 만세! (박수) 뭘 하러 여기에 나왔어, 뭘 하러?「지금 제 자리에 가려고….」
마쓰나미!「하이.」어제 노래를 잘 부르던데 오늘 한 번 더 해 보라구. 오야마다!「하이.」오야마다가 좋아하는 노래는 춤추는 노래잖아? 「예.」오야마다와 나이가 비슷한 사람들은 모두 다 나와! 너도지? 「여보, 형진이하고 현진이는 나가야 돼요. (어머니)」나가야 되면 나가 봐!「예. 나가 봐!」자, 앉아요! 앉아, 앉아!「마쓰나미, 몇 살이에요? (오야마다)」「쉰 다섯입니다.」「쉰 다섯 이상은 일어서서 함께 노래합시다. 마쓰나미 상이 마이크를 잡고 있으니까 소-란절(ソ-ラン節)…. (오야마다)」「자, 시작합시다. 흥진 님을 생각하면서 힘차게 하겠습니다. (마쓰나미)」(노래) 나머지 사람들은 빨리 해산해서 식사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식사했나, 식사?「안 했습니다.」아침을 준비했더랬는데, 빨리 가서 식사해요! *오늘은 점심이 없어요. 아침이에요, 아침. 아침과 점심을 같이 먹는 거예요. 그 대신에 많이 안 먹어도 좋으니까…. 뭐 과일을 사 올 테니까 많이 먹어도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몇 시에 모이라고 할까요, 아버님?」열두 시로 해.「열두 시 반이면….」열두 시에 오라고 그래. 사과가 오면 축하해야 될 것 아니야? 「서울에서 아버님, 5천 박스가 와야 됩니다.」5천 박스나?「차로 몇 차가 와야 됩니다.」한 차라도 와도 괜찮아. 나누어 주면 될 것 아니야?「그러면 열두 시 반으로 하겠습니다.」그래. 오늘 한 시부터 강연회 하기로 돼 있잖아?「예.」자, 빨리 밥 먹으라고 그래요. (경배)「감사합니다.」(박수).
잠 잘 잤어요? 「예.」(웃음) 아니, 그렇게 졸릴 때는 30분만 자도 보통 다섯 시간, 여섯 시간 이상 잔 것보다 효과가 있어요. 두세 시간 잤으니 뭐 열두 시간이 넘을 텐데. 조는 사람 있으면 안 돼요.
졸 가망성이 있는 사람은 지금부터 일어서 나가라구요. 영계의 자기 종족과 조상들이, 종교 책임자, 하나님까지도 주목해 가지고 뭘 하나 바라보는데, 졸면 그 꼴이 뭐가 되노? 망신이 국가 망신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망신을 가져오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쿨쿨 코 고는 소리까지 하게 되면, 옆에서 칼이 있든가 바늘이 있든가 하면 가슴팍이라든가 옆구리를 팍 찔러 가지고 피가 줄줄 나오게 해도 괜찮아요.
자기 옆에나 앞뒤에 조는 사람을 두고 자기 혼자 앉아 있더라도 잠 주위권 내에 포위돼 있기 때문에 잔 사람이 되는 거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자기 뒤에나 앞에나 옆에 있는 사람이 졸면 발길로 차고 주먹으로 치고, 이래서 안 되면 바른손으로 옆구리를 찌르고 왼손으로 옆구리를 찌르고, 그래도 안 되면 머리를 잡아당기든가 들이박아요. 그렇게 해서 섭섭하게 생각하면 뺨을 갈겨요. ‘이 자식아, 선생님 명령대로 하는데 무슨 불평이야, 이 녀석아? 지옥 가려고 그래?’ 하는 거예요. 거기에 불평하면 진짜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절대 졸아야 되겠다!「안 졸아야 되겠다!」절대 상을 받지 않아야 되겠다!「받아야 되겠다!」
여러분, 윷놀이라는 것이 하나되는 데는 이 이상 방법이 없어요. 무슨 교육을 하고 뭐 어떤 것을 하더라도 하룻밤, 사흘 밤만 상을 놓고 대치해서 경쟁하게 되면, 미국 사람이든 일본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빨갱이든 노랭이든 할 것 없이 다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가능성이 있었어요?
그래, 내가 습관을 잘못 들인 것이 뭐냐? 윷놀이를 하라고 했는데 상금을 주니까 이게 문제라구요. 그 상금을 주는데, 선생님이 주지 않고 앞으로 천일국이 상금을 주면 죄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상금을 걸고 윷놀이하게 되면 큰 죄예요. 요즘에 도박단 해 가지고 큰 문제가 벌어지잖아요?
오늘 라디오 방송 뉴스 나오는 것을 보니까 도박단 한 70명이 모여 가지고, 호텔 같은 데서 하면 경찰한테 적발되겠으니까 산중에 있는 호텔을 찾아가 가지고 그 식당을 빌려서 문 닫고 도박하다가 들켰더라구요. 그런데 얼마나 여자나 남자나 배포가 큰지 2천4백만 원씩 떼서 한판 치기 내기했다니 돈도 많지, 그놈들은. 우리는 그런 놀음을 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니 뭐니 20년 동안 데리고 다니면서 훈련했어요. 거기 선생님을 따라서 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은 오야마다하고 이 사람도 갔지.
그래, 한국 사람들은 참 많이 갔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절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윷놀이는 국가의 이름을 가지고 하지만, 자기 돈을 대 가지고 지기 내기, 이기기 내기하는 통일교회 간부는 없지 않지 않다! 있다는 거예요, 뭐예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이 못된 놈들! 그런 생각이 나면 벌써 사탄 그물에 모가지가 걸려들어요. 교수대에서 발만 툭 치면 재까닥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우스운 얘기가 아니에요. 알싸, 모를싸?「알싸!」눈 똑바로 뜨고 알싸 해요.「알싸!」
하나님도 눈을 게슴츠레하고 왔다가, 영계의 4대 성인들 장(長)들도 와서 이러고 있다가…. ‘알싸!’ 한 번 더 해봐요.「알싸!」여기 온 하나님이 눈을 탁 뜨게, 알싸!「알싸!」(웃음) 이제 눈 똑바로 뜰 거예요. 이 윷놀이가 하늘땅을 걸고 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누구를 중심삼고? 여러분이 아니에요. 참부모를 생각했어요?「했습니다.」참부모라고 하는 건 지금 와서 하는 말이 그렇지, 싸우면서 참부모를 위해서 이기면 이것을 몽땅 참부모 것으로 바치겠다고 생각했어요, 자기들 나눠 가지려고 생각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참부모 생각 안 했다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참부모 생각했다면 죄가 되는 거예요. 주기는 뭘 줘요? 줬으면 자기를 위해서 줬어요? 나라를 위해서 주는데, 자기 보따리에 싸면 안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룩한 본의의 뜻을 잘 아니까 거룩한 실체적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을 영원히 잊지 말지어다!「아멘!」
천일국 제2년을 맞이하여 선생님이 선포한 것을 심중으로부터 일기로부터 자기 교재에 기록해 남겨 둬야 할 것이다!「아멘!」아멘까지 다 했다구요. 박수해 보자구요. (박수)
이제 우리 통일교회 박수는 이게 아니에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박수를 쳐야 돼요. 앉아서 박수하면 손이 이렇게 된다구요. 일어서서 박수하면 이렇게 안 돼요. 수평이 돼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예요? 만세예요, 만세. 만세 하니까 이렇게 해요. 자, 한번, 만세!「만세!」
통일교회 박수법은 말이에요, 수만 명이 모인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이렇게 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통일교회 교인이기 때문에 가만 보고 추녀든 추남이든 할 것 없이 형님과 같이, 오빠와 같이, 아버지 대신자로 모시고 점심 사 드릴 줄 알고, 저녁도 안내할 줄 알아야 복 받을지어다! 이것이 훈시라구요. 알았다는 사람 박수 해봐요. (박수) 박수하면 너무 좋아서 이래요.
박수를 이렇게 하는 것은 왜냐하면, 너와 내가 하나다, 좋아서 악수하고 같이 가서 놀자 그 말이라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해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박수를 좋아하지만 그것은 소생·장성밖에 없었어요. 우리는 한 가지 뭐가 있다구요? 완성 박수를 하니까 성약시대 하나님이 찬성할 수 있는 아들딸임에 틀림없다, 축복가정임에 틀림없다! 축복가정이라야 이런 박수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많을 텐데? 손 들어 봐요.
여기에 수련생들도 와 있잖아요? 축복가정 아닌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축복가정 손 들어 봐요. 손 들었으니까 축복가정을 대표해서 박수를 하는 거예요. (박수) 하늘과 땅을 통일시킨다 이거예요.
자, 그런 의미에서 금년이 천일국 제2년이에요. 3천년, 3001년, 3002년이 천일국 2년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는 뭐라고 할까, 천기예요, 천기. 하늘나라 천하의 기원이 되는 천기 2년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개천절로 말하면 금년이 몇 해인가? 몇 해예요?「14회입니다.」14면 뭐가 되는 거예요? 이 칠이 십사(2×7=14), 넘어서는 거예요. 7년노정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7년노정을 걸고 이 4년을 중심삼고 7년노정이면 12년이 되는 거예요. 2010년, 2012년까지 우리가 이 세계를 완전 생축헌납이 아니라 헌납 봉헌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헌납?「봉헌!」헌납은 또 뭐예요? 헌납은 바치는 것이고, 봉헌은 뭐예요? 모신다는 거예요. 자기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헌납했으면 하늘 것이기 때문에 헌납 뭐라구요?「봉헌!」봉헌, 받들어 모신다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부터 천일국의 땅이 이 지구성을 넘어서, 민족을 넘어서, 종족과 가정을 넘어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틀림없이 개인적 입적, 가정적 입적, 종족·민족·국가·천주적 입적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한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옛날과는 다른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옛날과는 다른 사람이다 하는 것은 무엇으로 기억하겠어요?
자, 명령 일하에 돌아앉아! 돌아앉으라는데 왜 이렇게 가만 있어, 이놈의 자식들? 어디로 돌아앉았어요? 자기 바른쪽으로 돌아앉았어요, 왼쪽으로 돌아앉았어요? 여러 가지일 텐데, 잊어버렸을 거예요. 유종관, 어떻게 앉았어? 어떻게 돌아앉았어? 이놈의 자식, 내가 봤다구. 무엇이?「바른쪽으로 돌아앉았습니다.」아, 글쎄 그것도 각각 달라, 이 녀석아!
바른쪽으로 돌아앉으면 왼쪽으로 또다시 돌아와야 복귀예요. 바른쪽으로 돌아앉은 모든 것을 완전히 부정해 가지고 왼쪽으로 돌아가는데, 저쪽 180도가 내 160에 달려 가지고 천국으로 들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한편은 천국이고 한편은 지옥이니 지옥세계의 흥한 여러분이 이제 하늘 편에 들어가자면, 지옥세계로 향했던 180도를 하늘세계의 180도, 61도로 접붙임으로 말미암아 형제지우애를 가지고 그 중심적 사랑의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완성, 가정·종족 완성, 이 8단계 지상 천상 해방권으로서 넘어가느니라!「아멘.」박수 한번 해봐요. 와! (박수)
자, 이제는 총생축헌납 봉헌시대가 됐으니 소생·장성시대, 완성시대를 넘어서니만큼 다시 180도 과거를 부정하고 바로 서라! 바로 서라는 것이 뭐예요? 바로 앉으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첫번 돌아간 대로 반대로 돌아왔지요?「예.」반대로 돌아서면 걸린다구요. 영계에 기록돼요. 다 사진이 찍혀져요. 안 하고 했다고 하면 저나라에 가서 전부 걸려 버려요. 자신 없거든 한 번 더 다시 돌아앉았다가 자기 혼자 바로 앉으라구요. 자신 없구만. 자신 없어, 이것들. 자신 없구나, 이놈의 간나들.
그랬으면 다 시정을 했으니까 제1차 타락, 제2차 완성했으니까, 제2차 아담시대 완성은 참부모 완성과 통할 테니까 바른 자리에 앉았으니 천일국 2년의 축복가정 승리의 패당으로서 등장했어요. 알겠어요?
이제 앞으로 입적할 수 있는 카드를, 천일국 백성으로 입적되어서 카드를 받게 될 때는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 사람이 되어서는 안 돼요. 일본 땅에 있는 축복가정 아무개다 이겁니다. 그런데 한국인과 반대로 이름이 넉 자예요. 할 수 없이 해와의 나라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한국은 3수를 쓰는데 이것은 상대적으로 동서남북 네 기준을 썼기 때문에 이름 넉 자가 되었다 이거예요.
넉 자가 됐는데 그 이름 넉 자 된 것이 여자들은 성이 없어졌다구요. 그 남자한테 달라붙었기 때문에, 그 넉 자는 완전히 없어지고 사탄 편 동서사방을, 여자가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그릇된 것을 새로이 이름을 붙여 가지고 출생해야 할 것이 축복가정의 신생(新生)의 권한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신생했으니 새로이 출발하는 권한을 갖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앞으로 천일국 뭐라고 하겠어요?「백성입니다.」백성인데 이름이 뭐예요? 축복가정 뭐예요? 오야마다니까, 작은 것이니까 커야 돼요. 나아야 된다구요. 오야마다, ‘작을 소(小)’ 자가 아니고 큰 대(大), 오오야마다여야 된다구요. 가려야 돼요. 그것은 누가 이름을 갖느냐? 여자가 먼저 가져야 됩니다. 축복가정 여자가 이름을 갖는데, 이름을 주는 데는 오야마다 색시면 오오야마다예요. 그리고 3년 동안 지도를 받아야 돼요. 알겠나?「예.」여자들이 싫은 모양이구만. 일본 여자들 박수 해봐요. 성명이 없잖아요? (박수) 알겠나?
그래서 앞으로는 일본 사람도 이름 넉 자가 되는 것이 좋은가요, 석 자가 되는 것이 좋은가요? 하나 둘 셋, 넷 없어요. 이름을 전부 다 갈아야 된다구요. 이름도 갈아야 되고, 성도 갈아야 되고, 말도 갈아야 되고, 문화도 갈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 부모님 대신 하나님의 왕권 보좌를 모셔 가지고 백관대직 회의에 참석할 자격이 없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국가 대표들이 권한이 있어야, 그 민족이 하늘의 왕족을 통해 가지고 종족 편성, 씨족 편성이 가능한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일본 사람이에요, 무슨 사람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사람들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그것 누가 가르쳐 줬어요?「참부모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참부모가 누구예요? 도적놈이지. 일본 나라 앞에는 도적놈이에요. 완전히 뿌리까지 뽑아서 본래의 주인 자리에 찾아가니, 도적질해다가 살던 것을 빼앗겨 원통해도 할 수 없다구요. 어미 아비가 원통해한다고 동정하면 그 동정한 패도 원통한 자식이에요.
이거 이씨로구나. 매맞을 일을 했지. 자기 엄마를 얼마나 못 살게 했어? 선생님 말 알아들었어요?「예.」
*일본 멤버들도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와카리마(分かりま) 셍(せん), 스(す)?「스!」뭐가 스야? (웃음) 스-ㅅ토(す-っと; 가볍게 빨리 움직이거나 옮기거나 하는 모양) 지나가기 때문에 ‘스’라고 하는 거라구요. ‘셍’ 하면 센만(千万; 천만)의 경계선이 생겨요. 그러니까 ‘셍’이라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하에 한 마리도 없습니다.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 한 마리라고 하더라도 기분 나쁘게 생각할 사람은 없잖아요? 알겠어요?「하이.」
오늘부터 선생님과 와카레마쇼(分かれましょう; 헤어집시다), 와카리마쇼(分かりましょう; 압시다)?「와카리마쇼!」정말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이 생각하는 대로 보조를 맞춰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둘로 갈라져요. 천국 문을 통과하려면 따라가는 길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8단계를 넘어선 승리자들의 명부를 내라!’ 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명부가 없고 명부를 제출할 수도 없다구요. 알겠어요?
슷카리(すっかり; 완전히) 하라구요!「하이.」슷카리! 스-ㅅ토 깨끗이 잘라 버리라고 하는 것이 슷카리입니다. 기분이 좋지요?「하이.」머리카락도 깨끗이 자르는 것이 슷카리입니다. 일본 말도 계시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요건을 가지고 있지요?
에바(エバ; 해와)국가! ‘에바’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이 녀석, 이거 봐라!’ 하는 말입니다. 자기 주체를 만나 가지고 그 주체가 무슨 말을 하는가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아무리 일본이 천하 제일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대륙으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다구요. 그 길을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겨우 여기까지 와서 천일국 백성으로서의 겐겐(權限; 권한)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는 것은 일본의 역사에 없는 자랑스러운 재산이라구요.
겐켄(拳拳; 권권)이라고 하는 두 주먹으로 치게 되면 페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구요. 그러한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하늘 앞에 똑바로 서서 승리했다고 할 때 하나님이 인정하고, 참부모가 인정하고, 모든 축복가정들이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 상속이라고 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상속. 선생님이 혼자서 인정해 주더라도 상속은 안 됩니다. 하나님과 영계뿐만 아니라 모두 다 인정할 수 있을 때 상속이 시작돼요. 그렇게 되면 안착이 가능합니다. 안착이 안 되면 영원한 안식의 본향 땅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해요, 한국 말을 해요? 선생님이 잇폰고(一本語)를 하고 있지요? (웃음) 잇폰고, 한국 말을 모르고 니혼고(二本語)를 안다는 사람은 낙제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공부해서 우등생이 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결심해야 됩니다.」
이 깊은 데가 뭐예요? 헤소(へそ; 배꼽)예요, 호소(ほそ)예요?「헤소입니다.」배꼽을 내요, 배꼽! (웃음) 요즘에는 여자들이 배꼽을 부끄럽지도 않게 내놓고 있다구요. 내라구요, 남자들도! 배꼽을 내! 배꼽, 배꼽!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배꼽을 보자 이거예요. 배꼽 보자, 배꼽 보자구요. 이래 놓아야…. 아들딸 낳았을 때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어디예요? 사채기(사타구니)를 보고 그 다음에 무엇을 보나요? 탯줄을 끊지 않으면 큰일나요. 이것 못 보겠으니까 이거라도 보여야지요, 부모님한테. 그래야 부모가 돼요. 침을 바르면서 자르면 침으로 때워 줘야 돼요.
그것 그렇게 주면 좋겠나, 나쁘겠나? 아줌마, 원해? 원해, 원 안 해? 날 때 부모님한테 배꼽을 보이고 자기 생식기를 보였어요? 생명줄이 배꼽 아니에요? 이 생명줄을 잇기 위한 것이 생식기 줄 아니에요? 중요하니까 오늘 새로운 세계에 돌아온 출생의 개인과 나라와 천주가 부활할 수 있는 장자 장녀로 태어나는 한 부모님 앞에 다는 못 보여 주지만 벗으라면 벗지 뭐. 벗을 수 있어요, 벗을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춤춘다고 했는데, 나는 한 번 춤도 보지도 못하고 춤추는 데 챔피언이라고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 해원성사로 한번 벌거벗고 그것도 보고 배꼽도 보고 얼굴도 보고 그래야지요. 아래를 보고 배꼽 줄을 끊어 놓고야 잘생겼다고 해야지, 배꼽 줄 놓아두고 시간 넘기면 질식한다구요. 그렇지요?「예.」다시 태어나야 돼요. 이것 무슨 말인가…. 아줌마!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에요, 오쿠사마(奧さま; 오쿠상보다 높임말)예요? 아들딸이 있는 오쿠상을 오쿠사마라고 합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남편이 있더라도 오쿠상이라고 한다구요. 가정을 이루어서 존경하고 모셔 주는 아들딸이 없으면 사마(樣; 명사 등에 붙어서 존경과 공손을 나타냄)가 안 됩니다. 무슨 무슨 사마라고 하면서 존경하지요? 그렇지요?
오쿠상은 어때요? 남편 있어요? 너도 욕심이 많은 여자지? (웃음) 무엇이 보이면 맛을 보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러한 근성이 있다구. 지금부터 일본에서 싸워 가지고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말이에요, 누구든지 싸워 가지고 못 이기고 지기만 하는 상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알겠어요, 아줌마?
저 아줌마는 키스를 하더라도 한 남자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겠구만! (웃음) 열 남자 이상 키스하고도 남을 수 있는 배짱이 있다구. (웃음) 그러한 간판을 달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하는데, 정말이에요? (웃음) 아버님이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 될 텐데…. (웃음)
올해가 몇 년이라구요? 천일국 몇 년이에요?「2년입니다.」2년이라구요, 2년. 두 번째가 중심이에요. 상·중·하, 이것이 아무리 가더라도 이게 중심입니다. 두 번째가 위와 아래를 맞추지 않으면, 아무리 위와 아래가 맞더라도 가운데가 없으면 전부 다 부정당합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탕감복귀에는 두 번째가 중요해요. 예수님도 두 번째지요? 그렇지요? 기독교도 두 번째지요? 세 번째는 이것이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완성됩니다.
그러니까 완성시대에는 사탄이 생명을 침범해서 죽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어요. 어떤 사탄세계의 대왕이 있더라도 선생님을 죽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담대하게 일방통행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그재그가 아니에요.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무엇이든지 결심하게 되면 일방통행으로 끝내야 됩니다. 일방통행을 알아요? 일방통행!
사탄세계에는 수많은 길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수많은 길들이 있지만, 내가 가는 해방의 천국을 원한다면 따라오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신을 가지고 날아요! 화살처럼 말이에요. 알겠어요? 어떤 때라도 표적을 잃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너, 알겠어?「하이.」알겠어, 이 젊은 여자?「하이.」자기가 안 좋으면 안 따라올 여자! 남편이 누구야? 그렇지? 자기가 안 좋으면 말을 안 듣지? 노야, 예스야?「예스.」정말이야? (웃음)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 가더라도 조상들이 ‘선생님은 아무것도 모른다. 어떻게든지 하기만 하면 통한다.’ 할 수 없습니다.
자, 핫키리(はっきり; 똑똑히)! 알겠어요? 핫키리의 반대가 봉야리(ぼんやり; 뚜렷하지 않은 모양)예요? 봉야리는 핫키리의 반대말이 될 수 없습니다. 후(不) 핫키리! (웃음) 무(無) 핫키리와 난(難) 핫키리, 어려운 핫키리…. 봉야리와 핫키리는 반대말이 될 수 없습니다. 중심이 없는 것 같은 것이 봉야리라구요. 이것은 뭐야? (웃음) 네 앞에서 아버님이 이렇게 하더라도 괜찮잖아? 그거 벗으면 어떻게 해? (웃음) 눈을 떠, 감아? (웃음)
노아가정의 함을 알지요? 자기의 아버지가 벌거벗고 있는 것을 보고, 밖으로 나가 형제들한테 얘기해서 그 형제들이 옷을 가지고 뒷걸음질쳐 들어가서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다고 했지요? 그래서 두 번째로 타락했어요. 선생님 앞에서 어린 아이처럼 옷을 벗으라고 하면 옷을 벗을 자신이 있어? 여자들!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지금 해 봐라! (웃음) 혼자 있을 때 하면 큰일나지만, 이렇게 전체 앞에서 하면 좋잖아요? (웃음) 그래도 사람들이 보는 것도 잊어버리고 좋다고 춤을 추면, 하나님이 ‘아, 구경거리가 생겼다. 한번 보자!’ 한다구요. 알겠어요?
부모 앞에서는 벌거벗더라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지요? 그렇지만 타락성이 막혀서 부끄러워하는 경계선이 남아 있기 때문에, 여기서 선생님이 선포한 것처럼 정오 뭐라구요? 정착! 정오정착(正午定着)이 안 됐어요. 정오정착 하게 되면 정오안착이에요. 정착은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말이라구요. 도착해서 언제 돌아가느냐?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돼요. 안착이에요. 안착해서 안식까지 가능해야 됩니다.
확실한 안착은 자동적으로 안식의 내용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안착 만세라고 한 거예요. 만세는 뭐예요? 아래부터도 만세, 위로부터도 만세, 동서남북 사방팔방…. 사 팔은 삼십 이(4×8=32), 32억 송이의 꽃들뿐만 아니라 만물의 모든 내용이 소화되어서 완전히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이 야로타치(野郞たち; 녀석들)! 야로가 좋아요, 야쓰(奴; 놈)가 좋아요?「야쓰가 좋습니다.」야쓰가 좋아? 바카(馬鹿; 바보)라구! 야로(八郞)는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한다구요. (웃음) 야쓰는 여덟 번째의 지옥행입니다. 지금의 주인을 야츠라고 한다구요. 야로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야로가 좋습니다.」자, 일을 야로(やろう; 야루<やる; 하다>의 청유형; 하자)! 좋은 말을 할 때 야로라고 한다구요. 그런 것도 생각을 못 했으면 안 된다구요. 몇 살이야, 너? (웃음)
이런 말씀을 계속하게 되면, 여러분이 모두 다 어디에 가든지 승리자가 되어서 선생님을 만나서 인사도 안 하는 사람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는 이름을 붙여 줄 수 있는 사람을 야로라고 한다는 것만을 알 수 있으면 되겠다구요. 주인이 될 수 있는 권한의 내용은 복잡합니다. 그것은 지금부터 공부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
더 엄한 훈련을 받아야 됩니다. 그거 문제라구요. 선생님의 나이가 몇 살이에요?「여든 둘이십니다.」물을 좀 마셔도 좋아요?「하이.」여든 정도가 되면 물 한 컵을 마셔도 목이 안 젖는다구요. 그래서 공적인 단상에서 컵을 가지고 말씀하는데, 이것을 실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빨리 죽는다구요. (웃음)
나이든 사람한테 무례한 사람들을 보고 사탄이 ‘저런 사람은 천국에 없지 않습니까?’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응, 그렇다!’ ‘저것이 있는데 어떻게 해요? 나는 천국에 못 가지만 훌륭한 사람을 보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지 않습니까?’ 하면 하나님이 원한다고 하겠어요, 원하지 않는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원한다!’ 할 때, 사탄은 ‘원하지 않습니다.’ ‘원한다!’, 사탄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형제처럼 되지요?
모두 다 원하지 않는다고 하기 때문에 말할 수 있는 상대도 없어서 하나님이 ‘나도 따라가면 좋겠다.’ 하고 생각한다구요. (웃음) 사탄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따라가 보면 모두 다 웃는데, 하나님은 화를 내요? 입으로부터 웃는다구요. 만물은 구약시대, 신약은 코라구요. 성약은 눈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나도 그럴지 모르겠다.’ 할 때, 사탄은 ‘그럴지도 모르겠다고 하면 곤란합니다.’ 한다구요. 그러면 ‘아, 그래? 내가 좀 졸려서 그렇게 대답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하고 변명하면서 길을 더듬는 하나님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 천국에 살 수 있는 자격이 있는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너는 일본 통일교회의 간부지? 모두 이 앞에 서 있는 사람들이 야카라(輩; 패거리)예요, 야로예요?「야로입니다.」야로! (웃음) 야로라고 하면, 모두 다 야래(やれ; 야루<やる;하다>의 명령형)! 그렇게 하면 일본도 날아간다는 거지요? 알겠어요?「하이.」야쓰라고 하는 것은 나쁜 야쓰가 아니에요. 나쁜 편에 섰더라도 ‘나는 야로, 여덟 번째의 남편, 해방의 신랑이다!’ 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저 야로…!’ 하지요? 남자와 여자는 다른 거라구요. 여자에 대해서 야로라고 해요? 일본 말로는 어떻게 말해요? 여자가 ‘저 야로…!’ 하면 남편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
여덟 번째의 남편이 재림주이고 참부모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남편과 참부모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일본의 해와들이 ‘야로, 야로! 나쁜 사람도 내 사람, 좋은 사람도 내 사람, 저 야쓰도 내 사람이다. 지금부터 따라오는 사람들은 밤에도 낮에도 내 사람이다. 천국 길을 막는 것이 없는 해방권의 오조상(お孃さん; 아가씨), 오히메사마(お姬 さま; 귀인의 딸의 높임말)가 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길을 개척하는 것이 해와국가 여자들의 사명입니다. ‘사’는 무슨 사를 써요? ‘죽을 사(死)’ 자를 써요, ‘부릴 사(使)’ 자를 써요?「‘부릴 사’ 자를 씁니다.」‘죽을 사(死)’ 자를 쓰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죽어 버렸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사명도 그렇다구요, 사명. 부리는 것도 사명이 아니에요? 사명은 내일 부리는 야로입니다. 야로라고 하는 것은 영원히 부리기 때문에 말이에요, 죽을 것 같은 시체를 품고 야로라고 존경하면서 모시고 나가면 하나님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오히메사마가 되는 거예요. 취미가 있어요, 없어요? 취미가 뭐예요? 술을 마시고 좋아하는 취미가 좋아요, 싸워 가지고 이기는 취미가 좋아요? 어느 쪽이 좋아요?「싸워 가지고 이기는 취미가 좋습니다.」싸워 가지고 이겼다고 하더라도 코뼈가 부러지고 눈알이 찌부러져서 애꾸가 되었는데, 그게 좋아요?
서로가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치는 쪽을 소화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은 천하를 수습하는 깅타마(金玉; 불알)라는 거예요. 깅노타마(金の玉; 금구슬)을 깅타마라고 한다구, 이 녀석들! 깅타마라고 한다고 자기 남편의 그것을 생각하면 안 돼요. 깅타마를 알아요? 깅노타마를 깅타마로 줄이면 바쁠 때 통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깅타마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깅노타마를 만들어서 깅타마로 쓴다구요. 생략하면 편하잖아요? 깅타마라고 하면 혼자서 점령해도 좋으니까 말이에요, 깅노타마를 깅타마로 만들어서 축복해 준 것이 기쁜 거예요, 안 기쁜 거예요?「기쁜 것입니다.」
그것을 꿈속에서 생각해도 기뻐요?「예.」잠자려고 해도 기쁘고, 일을 해도 기쁘고, 땀을 줄줄줄 흘리면서도 그것을 생각하면 기뻐요? 그러한 사람이 아니면 승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님보다 나은 여러분이 되어서 예수님을 영계에서 교육할 수 있는 형님이나 아저씨의 대신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승리했다는 명패를 여러분 스스로 만드는 거예요. 사탄이 만들어 주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이 만들어 단 브로치를 보고 하나님이 ‘아, 네가 달고 있는 그 브로치를 나도 달아 보고 싶었다. 나한테 줄 수 없느냐?’ 할 때 어떻게 하겠어요?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 보잖아? 오야마다!「드리겠습니다.」네 오쿠상은 어떻게 해?「드리겠습니다.」아들딸한테는 어떻게 해?「주겠습니다.」너는 어떻게 해?「달겠습니다.」(웃음) 정말이야? 먼저 오쿠상한테 주고, 그 다음에 아들딸한테 주고, 마지막에 자기 자신도 달게 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전히 초월합니다.
그러한 배짱을 가진 주인은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박수) 알기는 아는구만! 더 크게 쳐 봐, 우와…! 이 공간에 날아다니는 사탄의 권한을 쳐서 부수어 버리는 만세의 기반을 닦았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최후에는 박치기를 해서 날려 버리고 무사통과하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갖지 않으면 승리자가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을 대신해서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어떤 배짱을 가졌겠어요? 천하의 모든 사람들과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반대해도 ‘이 녀석, 뭘 하고 있어? 내가 가는 길을 방해하면 영원히 망한다.’ 하면서 하나씩 차례차례….
아침해가 돋으면 어두운 곳은 자동적으로 없어집니다. 하늘에서 볼 때 반사체가 아니라 발광체, 유성이 아니라 항성과 같은 것은 아무리 어두운 것이 커버하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그 자체의 비밀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침을 뱉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선생님 뒤에 숨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선생님 뒤에 와서 숨는 것들은 그대로 둔다구요. 그것은 괜찮으니까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은 그만두고라도 말씀만을 들어도 기분이 좋지 않지 않지요? (웃음)「좋습니다.」그 소리를 일본 천황, 수상, 그리고 총리들이 들으면 침을 뱉겠어요, 숨을 들이쉬겠어요? 침을 뱉고 숨을 들이쉬지 않으면 아아아…! 쓰러져 버려요.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승리자의 모습은 스바라시(素晴しい; 훌륭하다)!
하나님이 지상에 그러한 한 사람을 보고 싶었는데, 비로소 문 선생이 조그만 한반도에서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무시하더라도 조금도 신경을 쓰지 않고 한밤중에도 빛을 발하니까, 하나님이 잠자다가 눈을 뜨고 ‘이게 뭐야? 내가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던 이상적인 빛이 아니냐?’ 하면서 감탄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보다 낫지 않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거기서부터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부정하면 지옥직하(地獄直下)라구요. 대동아전쟁 때 일본이 폭탄을 맞고 잿더미가 되었는데, 그 폭탄을 맞고 죽고 싶었던 사탄 편 아들딸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런 사람은 없었다구요. 어쩔 수 없이 천황에 대해서 충성을 다한다고 하는 거짓된 내용을 믿고 죽었을 뿐이지, 죽고 싶어서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공격한 것과 마찬가지로, 정면에서 오는 것을 내 발로 차 버리면 중간에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 안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해요?「안 떨어집니다.」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 (웃음) 프로펠러에 기러기라도 한 마리가 들어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균형을 잃으면 점점점 떨어져서 우우웅…!
그렇게 2천9백 몇십 명이 즉사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승리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없잖아요? 통일교회의 용사들 가운데 그러한 회교도들보다 나은 사람은 한 마리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한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은 선생님이에요, 나쁜 선생님이에요?「좋은 선생님입니다.」그러면 여러분이 모두 다 그 이상으로 되겠다는 말이지요? ‘좋은 선생님이고 말고요. 내가 그렇게 싸워서 승리하고, 몇십 번을 싸우더라도 8단계의 고개를 그러한 결심으로 넘어갈 것이니까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하하…!’ 해보라구요! ‘당연한 말씀입니다. 하하하…!’「하하하…!」(*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우리 한국 사람들은 내가 일본 말로 하는 내용을 모르잖아요? 번역해 줘요?「예.」황선조, 번역해 줘. 한국 말 번역하지 못하는 한국 책임자는 바른손만 알지 왼손은 모르는 사람이에요. 왼손이 없어요. 그래, 한 손 가지고 있으면 손 가지나 안 가지나, 그것 잘라 버리는 것이 낫지 얼마나 불편해요?
여러분도 일본 말 못 알아듣게 되면…. 일본 나라에 가서 ‘일본 사람 너희가 한국어를 배워 가지고 통역해라.’ 하면, 그것 창피예요, 행복이에요? 일본 사람이 한국 말 하는 것을 듣고 앉아서 좋다고 그러는 사람은 미친 녀석이에요, 정상적인 녀석이에요?「정상적인 녀석입니다.」무슨 정상적이야? (물을 뿌리심) 그것 물을 잘 뿌렸어, 못 뿌렸어? 말해 봐, 말해 봐! 여편네, 야야, 물 잘 뿌렸어, 못 뿌렸어?「잘 뿌렸습니다.」너도 한번 뿌려 줄까? 저 녀석은 또 괜히 좋아하네. 자기는 얼마나 또 낫다고?
자, 이렇게 당장 잘못하지 않고, 말도 잘못 알아들었으면 아무렇게나 취급해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게 천하의 진리를 중심삼고 보호하는, 천운적 환경을 보호하는, 카테고리, 범주를 보호하는, 환경을 보호하는 법이에요.
이런데도 물 갖다 주는 여편네, 여자도 없구만. 할 수 없이 가서 물은 나오니까 퍼먹어야지 뭐.
우리 어머니는 말이에요, 내가 말하면 무슨 말을 하나 암만 알아들으려고 해도 50퍼센트는 알아듣지만 백 퍼센트 못 알아들으니, 내가 돌아가면 ‘오늘 무슨 말을 했소?’ 하고 물어 보아야 되겠어요, 다 아는 체하고 가만 있어야 되겠어요?
황선조!「예.」답이?「물어 보셔야 합니다.」물어 봐야 된대. (웃음) 그럴 때는 물어 본다고 해서 어머니가 나를 구사레 주면 어떻게 되나? 그것 가만 놔두어야 되나, 바로잡아 줘야 되나? 바로잡아 줄 수 있는 비법은 여러분이 다 배웠어요. 원리 말씀대로 하는 날에는 천황이든 누구든 아버지든 할아버지든 바로잡을 수 있어요. 그렇게 천하에 일품인 그 길을 알았으면 그대로 살아야지, 구경만 할래요? 구경꾼이 될래요, 거지가 될래요, 종이 될래요? 싸움패가 될래요, 주인이 될래요? 어떤 거예요?「주인이 돼야 됩니다.」알았어요?「예.」알았어?「예.」‘알았어’가 뭐예요? (박수)
오늘 첫 출발부터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전부 다 윷놀이해 가지고 ‘아이고, 내가 1등을 할 것인데, 아이고, 모 한 번 했으면 1등을 할 것인데 따라지 했어.’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걸을 해야 할 것인데 개를 해서….’ 그것 다 잊어버리라고 하는 말이에요. 알겠어요? 깨끗이 정리 작업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런 거예요.
오늘은 새로운 날이에요. 할 일이 많아요. 윷판 놀이가 아니에요. 승패, 천국이나 지옥이나 판가리를 해야 할 이런 숙명적인 과제가 남아있기 때문에, 그 정지 작업을 안 할 수 없어서 이렇게 말한 거예요. 정지 작업 다 됐어요?「예.」정지 작업이 다 된 사람은 내가 눈감을 테니까 자기만 손을 들고 하늘땅 전체가 알 수 있게끔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박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돼서 그렇게 살아서 그러한 승리자가 되기를 아침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준다구요. 알겠어요?「예.」감사해요, 감사.「감사합니다.」(박수) 발 박수 한번 해보라구요, 발 박수. 다리가 아프면 일어서 가지고 한번 해보지. 해보라구요. 이렇게 이렇게. 일어서 가지고 해봐요.
하나님도, 영계도 다 우리를 보다가 춤추었다구요. 영계를 춤추게 할 수 있는 이 만 명이 같이 그러는 동안에 영계의 수억 수천만인이 동원해서 춤추고 이렇게 만세 할 수 있었던 오늘 새로운 기원의 둘째 날에 틀림없다 하는 것을 결심하느냐?「둘째 날이 아니고 셋째 날이에요. (어머님)」아니, 둘째 해, 2년을 말한 거라구. 둘째 해의 둘째 날.
윷 하게 되면 뭐예요? 한국 말로 윷 하면 뭐라고 그러나? 윷놀이라고 그러지요? 윷놀이, 윷 게임 하게 되면 경쟁하는 거예요. 돈 걸고 하면 안 돼요. 알겠어요? 자, 그러면 윷놀이의 1등인가, 특등인가? 특등은 없나?「예. 1등부터 16등까지 있습니다.」16등은 또 뭐야? (웃음) 나는 3등까지 주는데 16등까지 갖다 붙였어.
여기 나오라구. 여기 지상이니까, 단에 올라오면 천상….「1, 2, 3등만 나오라고 할까요, 다 나오라고 할까요?」다 나오라고 해서 전부 다 나오면….「아니, 조장들만.」무슨 조장은 안 나와도 괜찮아. 1, 2, 3등만 해서 3등 가지고 자기들 조장이 나눠 줄 것 아니야? 3등만 불러내요. 1등 할 때 1조 박수해 주고 받고, 2조 박수해 받고, 3조 박수해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기 부하의 16조든 160조든 그건 억천만도 괜찮아요.
「1등부터 16등까지인데요, 주장 대표들만 네 사람 나오고 네 사람 나오고 네 사람 나오고….」아니, 나중에 나눠 줄 때, 자기들 그룹 만들어 가지고 나눠 줄 때 세 사람 나오고 이렇게 주는 게 좋아. 그걸 여기서 하면 되나? 상중하인데 그거 혼돈해 가지고 안 돼.「3등만요?」그래.
「3등부터 나오겠습니다.」1등부터 나와야지. 거꾸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정정합니다. 1등부터 시상하겠습니다. 1등 3조 조장 김명대 회장님 나오십시오.」명대가 이렇게 됐나? 명대야, 명태야?「명태입니다.」(웃음)「상금 일금 4천5백만 원입니다. 2등 15조 조장 사광기 회장님 나오십시오.」가만 있으라구. 일어서. 너희 패 일어서라고 그래.「3조 전체 일어서십시오.」3조 일어서!「3조 전체 일어서십시오. 약 160명입니다.」박수해 줘요, 박수.「2등 15조 사광기 회장님 조입니다. 15조 다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일금 3천5백만 원입니다.」박수 한번 해줘요. 자, 앉아요.「3등 6조 전체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조장 유식 회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일금 상금 3천만 원입니다.」(박수) 다 했어?「예.」박수해 줘요, 박수. (박수)
이제는 내가 말씀을 계속해야 할 것이 며칠 걸릴 것인데, 그것을 종합적으로 간단히 해 가지고 국가와 세계의 표준으로서 정한 말씀을 할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 조국정착, 그 다음에 천일국 발족, 이 세 가지가 중요한 거예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작년 정월 초하루 참하나님의 날 말씀을 알아야 돼요. 그거 읽어 줬나?「예.」했어?「예.」왕권 즉위식은 안 했지?「안 했습니다.」
이것을 하고, 그 다음에는 천상세계의 4대 성인들이 종합해서 보고한 내용을 완전히 깨우치고 가야 돼요. 이제부터는 밥 먹기 전에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면 땅 하늘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땅이 중요했어요. 땅 하늘이었지만, 앞으로는 하늘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영계가 하늘나라를 정비해 가지고, 지상에서 이것을 이루어 가지고 참부모님이 들어갈 때부터 천국이 시작하는 거예요.
흥진 군 보고가 있었지요? 수련소도 천국 제일 옆에 있어 가지고 제일 최고의 영을 만드는 거예요. 지상의 가정들이 혼탁해서 잘못 가는 것을 교시할 수 있는, 조상들을 깨끗이 해 가지고 축복가정을 보호할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보호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천국은 참부모님이 먼저 들어가는 거예요. 참부모님이 들어갈 때 그 일족 일가 일국 전체가 연결되어 들어가는데, 그것은 반드시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에 깨끗한 핏줄을 세워야 됩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는 제2대예요. 아담 해와는 없어요. 아담 해와 이후의 조상은 전부 다 지옥 파송 배반자들이에요.
참부모만이 비로소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하늘 편이에요. 1대가 하나님이고 아담 해와는 없어요. 아무리 유명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이라 해도 다, 종교까지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제2대 되는 참부모,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부모의 실체가 완성하게 될 때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성상 형상의 무형의 실체가 실체 되는 대상적인 아담, 실체권의 마음자리에 자리잡아 가지고 생심의 본체가 되는 거예요. 알지요? 생심의 본체가, 아담의 본체가 발광체예요. 하나님 대신이에요.
하나님이 빛을 비추면 하나님의 빛을 받는 반사체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태양이라면 태양과 같은, 대등한 달과 같은, 그것을 받아 가지고 서로 서로가 우주의 동서를 돌리기 위해서…. 이래야만 이 땅이 영원히 돌아간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그 중심이 뭐냐 하면, 핏줄이에요. 핏줄이 축이에요, 축. 핏줄이 뭐라구요?「축!」하나님의 사랑의 축이요, 생명의 축이에요.
사랑과 생명의 축이 되어 가지고 이것 전부가 일체가 되어 전체가 소용돌이가 되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바다 전체가 소용돌이로 돌아가는데, 그것은 동에서 보나 서에서 보나 남에서 보나 북에서 보나, 위에서 보나 아래에서 보나 틀림없이 중심이다 이거예요. 딱 들어간 그 자리에서 생명의 씨를 지니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엄마 아빠 사랑하는 둘이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를 대치한 잔잔한 호숫가에 파동을 일으키는, 소용돌이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작게 작게 이렇게 해 가지고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 여자 남자 하나 하나 찾아가 가지고, ‘아이고, 내가 제일 원하는 남자다운 남자다.’ ‘내가 제일 원하는 여자다운 여자다. 죽어서 둘 될 수 없다. 영원히 하나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서, 성상의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성상 형상의 실체 된 아담 해와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상은 아담 속에 들어가고 형상은 해와 속에 들어가는 것이 결혼이에요.
그 결혼은 누구의 결혼이에요?「하나님의 결혼입니다.」아담 해와의 결혼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결혼이에요. 하나님이 결혼을 했으니 무형의 부모와 유형의 부모가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랑의 싹이 나오면 그 싹을 중심삼고 몸뚱이나 마음이나 따라가고 존경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게 돼 있습니다. 거기에 싸움이 없어요. 눈이 1.2 1.2가 돼 있으면 영원히 싸우나요? 늙어 죽도록 봐도 정신이 번쩍 들어요. 코도 감기가 들어 가지고 조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찡찡 코가 돼요.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마음대로 들이쉬고 마음대로 후후 하더라도 무사통과예요.
그래, 죽을 때에 숨을 들이쉬고 죽나, 내쉬며 죽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숨을 내쉬면서 ‘아악!’ 운 사람은 죽을 때 들이쉬어야 돼요. 울 때에 들이쉬면서 ‘아악!’ 하고 운 사람은 내쉬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 처음 듣지요? 상대적이에요.
그러면 내쉬는 것을 더 길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쉬는 것을 더 길게 해야 되겠어요? 들이쉬는 것을 더 길게 해야 돼요. 생식기 첨단에서 번갯불이 나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자도 초점이 있지요? 봉오리가 있나, 없나, 이정옥? 남자는? 남자도 있나, 없나? 전기가 통해서 번갯불이 천지에 번쩍 하고 ‘꽈르릉!’ 하면 천하가 정신차리고 ‘으흐흐…’ 하며 부부가 자동적으로 굴복하는 거예요. 그 밝은 다음에는 또 정신이 들어 ‘아, 기분 좋다!’ 그래요. 그것이 다 숨쉬기하는 거예요. 자연의 결혼식이 우레 소리, 번개 소리가 나는 거예요. 구구구 하지요?
여러분도 사랑할 때 구구구 할 줄 알아요? 여자들, ‘좋다, 좋아, 좋아! 키스도 더 해주고 파먹어라, 파먹어라. 골수까지 파먹어 없게 해달라.’ 이렇게 되어야 돼요. 그런 사랑 한번 해봤어요? 그런 말은 듣고 있는데 그런 사랑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천국 가게 되면, 키스를 하면 몸뚱이가 다 훌떡 들어갔다가 빼면 슬쩍 나오고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서 한번 살아 보면 어떻겠어요? 불평할 수 없어요. 상대적인 여성이 가진 오목은 볼록 때문에 생겨났기 때문에, 생겨난 주체가 있는 것을 아는 한 불평하게 되면 그 자기의 오목 자체가 해소되는 거예요. 부정 당한다는 거예요.
그래, 절대긍정 해야 되는데 절대긍정 하려니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수밖에 없어요. 이론적이에요. 뭐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근본 원리까지 다 하다가는 아예 여러분이 안 돌아가고 선생님 가는 데 살겠다고 주저앉을지 모르는데 그러면 곤란해요. 내가 조화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말래도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도 따라가고 있어요, 안 따라가고 있어요?
마라톤 선수에 있어서 그 전환점 표시를 돌았어요, 가고 있어요? 출발했으면 돌아와야 될 것 아니에요? 암만 잘 뛰어서 일등 갔더라도 돌아서지 않으면 이건 도리어 출전하던 백성 중의 꼴래미보다 더 나쁜 거라구요. 예수님도 유다를 대해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을 뻔했다.’ 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죽기 전에 반드시 표적이 생긴, 금이 그어진 이 선을 넘어서서 쓰러지게 되면 이쪽 나라 사람이 돼요. 그래서 올림픽 챔피언전, 선수권대회에 참석한 사람 명단에 남지만, 한 발짝 미치지 못하고 떨어지게 되면 명단이고 무엇이고 국가의 수치예요. 한 발짝 넘어서면 국가의 자랑이에요. 국민이 잘난 사람이건 못난 사람이건 자기가 못 했으면 숭배 존경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국민의 자격으로서 국가를 위해서 달렸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있다? 어떤 거예요? 아, 물어 보잖아요? 말하다가 답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나도 모르겠어요. 어떤 거예요?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 없다예요, 있다예요? 나 모르겠어요.「없다!」그렇구나! 여러분한테 배웠어요.
그래, 선생님이 이렇게 물어 보거나 시험 칠 때도 말이에요, 답을 딱 해놓고 설명서에 답변한 가운데 없다 있다 묻는 데는 ‘없다’는 크게 쓰고 ‘있다’는 작게 써 놓았어도 답을 ‘있다’고 하는 것을 크게 쓸 줄 알아야 백점이 돼요.
밤도 내 밤이요 낮도 내 낮이요, 언제나 24시간 내 날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거기에 노(no)라는 부정, 엑스 표가 아니라 동그라미가 될 수 없어요. 동그라미는 천년 만년 돌더라도 크면 컸지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이것(엑스)은 작은 데서 걸려요. 수평이 되지 않고 걸려요. 이 붙어 있는 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복귀는 수평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하늘 천(天)’ 자는 둘이 수평을 말해요.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나님이 위에 수평이 되어 있으니 지상 천지부모도 수평이 되어서 영원히 부딪치지 않아요. 그것이 이상이에요.
지구 표면을 무엇이 싸고 있느냐 하면, 물이 싸고 있지요? 지구성이 크니까 수평으로 보여요. 수평은 반드시 중심은 하나예요. 내가 서 있는 곳을 바라볼 때 어디에 서 있든지 중심은 딱 하나예요. 저 지구 핵을 중심삼고 수평 해서 그리면 틀림없이 여기도 90도, 여기도 90도니 아래도 90도예요. 지구 맨 복판을 통해 가지고….
나무 같은 것은 오래 되게 되면 구새먹는 것 알아요? 그게 오래 되게 되면 그 속에 구멍이 생겨 물이 드는 것 알아요? 인삼도 그렇고, 모든 것이 다 그래요. 나이 많은 선생님도 구새가 먹으면 물 들어가겠어요, 안 들어가겠어요? 배가 나오잖아요, 배가? 나도 배가 나와서 어머니한테 하루에 두 번씩 지적 받는데.
어머니는 내 얼굴보다는 배를 더 좋아해요. (웃음) 어머니도 웃나, 노했나? 보라구요. 웃어요? 여러분 때문에 그래요. 교육하는 사람이 자기 살림살이 비밀을 폭로하니 세상에 그런 남편이 어디 있어요? 창피한 줄 모르고 말이에요. 교육이니까 할 수 없어요. 아들딸을 대해서는 사실을 사실대로 말해야지, 그걸 캄플라주(camouflage; 위장) 하는 녀석은 사기 부모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솔직히 얘기해야지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보다 멋진 키스 해봤어요? 보여 주면 좋겠지요?「예.」아, 가만 있으라구! 영인체 실체가 부활되어 가지고 언제 벨을 뺑 누를 테니 그때 와서 구경하라구요. (웃음) 키스는 말이에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 푸 하는 바람벽 키스예요. 바람벽에 딱 떨어져 가지고 자빠지면 그 다음에 침대에 뉘어 놓고 키스하는 것이 바람벽 키스 아니에요? 4대 종류가 있어요.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구멍 키스예요. 더 나누면 5대, 7대까지 있는데, 그것까지 얘기하면 선생님 대해서 쌍놈의 선생이라고 그러지요. 쌍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너무 하나됐다는 거예요. 이리 봐도 쌍, 저리 봐도 쌍이니까 하나님이 홀짝 반하는 이상적 요지경 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의 비밀 왕궁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가르치는 거예요. ‘야야, 너희들이 그것 좋아하는 것보다 그 이상 좋아하는 것을 가르쳐 줄 테니까 할래?’ 해 가지고 그 이상 가르쳐 주게 되면, 영원히 옛날 사탄 편 사랑은 침 뱉고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렇게 행복스럽지 않을 수 없는 패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천일국을 건국하겠다는 용사가 아닐 수 없다! (박수)
흥진 군의 보고도 읽어 줬나?「예.」다 읽어 줬지?「예.」그러면 이제 왕권 수립 때의 말씀으로부터 그 다음에 하나님 조국 정착 연설문, 그 다음에 천일국, 가정에서부터 몸 마음이 하나된 나라는 말, 우리라는 말, 거기서부터 세워야만 천국이 시작해요. 근본을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이 셋을 훈독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작년 개천절 날 중간에 선생님이 기록해 준 것을 하나도 실천한 녀석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깨우쳐 놓고 그 위에 이제부터 해야 할 가정 완성, 종족·국가·하늘땅을 이룰 수 있는 정도(正道)의 길을 표시해 주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오늘 갈 생각 하지 마요.
원래는 애승일을 기념하는 날을 연장해 놓았기 때문에…. 알겠어요? 가는 사람은 (노래 부르시며)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놈은 십리도 못 가서 발 썩어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 넘어 넘어 가 가 가 간다.’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한국 노래의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라는 것이 참 천리를 통한 얘기예요. 열두 고개예요. 우리 축복가정을 보라구요. 3가정, 36가정, 그 다음에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에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그 다음에 2천5백 넘어 2천7백을 넘어야 한다구요. 이게(2700+6500) 8천2백까지 넘어왔다구요. 그래서 9까지 넘어왔어요. 비로소 9단계를 넘어왔어요. 4수, 6수, 9수는 하늘 수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위기대를 잃어버렸어요. 그게 문제가 된다구요, 4수가. 역사를 푸는 데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6수가 문제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 9수예요. 9수가 귀신 나온다고 그래요. 투전판에 9자하고 6자하고 보면 딱 반대예요. 써 보라구요.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6자가 되고 이렇게 놓으면 9자가 돼요. 이게 문제예요. 6수에 걸리고 9자에 걸려요. 그 다음에 4수, 근본에 지금 걸려 가지고 6수와 9수를 넘는 과정을 거쳤어요.
그래서 이 9수를 넘어 10수…. 하늘을 믿는 종교에 있어서는 십일조를 절대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약시대 십일조, 신약시대 십일조, 성약시대 십일조, 3시대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자기 모든 수입의 30퍼센트를 하늘에 바쳐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기 설자리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세계는 9수를 중심하고 소생·장성 6수 문제예요. 7수를 넘어가게 될 때는 벌써 이것은 완성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1차대전도 사탄이 60퍼센트 이상 70퍼센트까지 이겼어요. 넘어선 날에 와르르 무너진다구요. 2차대전도 일본과 독일이 세계를 유린했는데 70퍼센트까지 이겼다고 하지만, 거기서부터 고꾸라지는 거예요.
사상전을 중심삼고도 리버럴한 공산세계가 70퍼센트 이겼다고 야단했지만, 거기서부터 무너지는 거예요. 누구에 의해서? 선생님에 의해서 무너지는 거예요. 무너지는데 나라도 무너지고 종교도 무너져요. 그 다음에 유엔의 꿈꾸는 그 나라도 무너지고, 종교도 무너지고, 사상도 무너지고, 다 무너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요.
그것 왜 무너져 가느냐 하면 주인이 없어요. 가정도 다 파탄이고, 청소년도 파탄이고, 나라에 믿을 사람이 있어요? 여자로 태어나서 시집갈 남자가 어디 있나요? 남자로 태어나서 장가갈 여자가 있나요? 다 오만가지 똥파리 붙어 가지고 구더기 둥지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일본은 어드래요? 일본도 그래요, 안 그래요? 냄새가 나지요. 일본 청소년들이, 열 살 애들이 침범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져요. 처녀막을 다 파괴시켜 버린다는 거예요. 검정해 봐요, 돌아가서. 선생님이 거짓말하지 않아요. 믿을 수 없어요. 남자가 여자, 여자가 남자를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새끼, 남편새끼, 여자새끼예요. 전부 새끼예요. 아버지새끼, 어머니새끼예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믿을 수 있어요? 나라 왕 새끼 믿을 수 있어요?
지금 왕가를 보라구요. 평성(平成), 히라나리(ひらなり), 히라나리라는 것은 뭐냐? 평지가 다 됐어요. 올라갈 길이 없어요. 떨어져 내려갈 수밖에 없어요. 그것 붙들고 가다가는 태평양에 빠져서 흘러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일본 천황이 선생님보다 지혜로워요, 못해요?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에게 ‘문 총재가 잘났어, 우리 천황이 잘났어?’ 하고 물어 보면, 기가 차니까 답변 안 하는 사람도 있다구요. 알겠어요? 대답하라니까 한 5분만 지나면 기분 나빠 가지고 도망가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제일 좋다고 하고 저랬다.’ 하고 ‘이놈의 자식, 대답도 안 하고 눈감고 입다물고 가만 있어?’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뭐예요? 재판에 들어가 가지고 ‘이놈의 간나들, 거짓말 마라.’ 이럴 수 있는 준비도 하고 공작도 할 줄 알아야 돼요. 한번 숨을 쉬어 봐요.
너희 일족,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왕으로부터, 사탄세계 전부가 반대하더라도…. 물 속에서 헤엄쳐 봤어요? 숨을 후- 하게 되면 10분 갈 것이 3분도 못 가요. 흐읍- 들이마셔 가지고 여자의 자궁에도 공기가 다 들어가고, 세포에도 꽉 차 가지고 아이고, 5분 넘었다, 7분까지 하면 사탄이 따라오는데 8분만 하면 된다, 8분이 되어 가지고 소생 단계 1단계, 3단계 9분을 넘었다, 10분을 넘어야 된다, 휘익 뻥 해야 돼요.
그래, 선생님도 헤엄 잘 쳐요. 헤엄 잘 쳤다구요. 몇몇 동네에서 내가 제일 잘 했어요. 숨 막고 하게 되면 말이에요, 언제나 일등 했어요. 지금도 내가 수영을 안 해요. 나이가 많지만, 팔십이 되어 가지고 수영을 하면 젊은 놈들이 앞에 가는 것이 기분 나빠서 안 해요. 옛날에는 내가 언제나 1등 했는데, 꼴등하겠기 때문에 기분 나빠서 안 하는 거예요. 나 헤엄 칠 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나 혼자 하게 되면 얼마든지 헤엄 잘 쳐요. 누구 구할 사람이 없으면 팔십 노인이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이런 헤엄을 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싸움도 잘 한다구요. 여자들을 이렇게 잘 차 버렸다구요. 일본 여자들을 얼마나 내가 많이 차 버렸게. 죽겠다고 야단하고 혈서를 쓰고 야단했어요. 머리까지 동여매고 혈서 쓰겠다고 와서 구경해 달라는 여자들도 다 있었어요. 이름이 뭔지 모르지만, 지금 살았는지 죽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내가 일본 여자들 손목을 원해서 잡아 본 적이 없어요. 그것 나쁜 남자예요, 좋은 남자예요? 일본 여자들 앞에 좋은 남자예요, 나쁜 남자예요? 손을 잡았다면 무슨 생각에 잡았느냐? 돈 때문에 잡았느냐, 권력 때문에 잡았느냐, 아름다움 때문에 잡았느냐, 오목 때문에 잡았느냐, 무엇 때문에 잡았느냐 말이에요. 거기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라를 몽땅 갖다 놓고라도, 조건을 걸고 원해도 넘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세계를 주더라도, 일본 역사의 박물관의 모든 것을 다 갖다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들어 보면 한 면으로 기분 나쁘지만, 들을 때는 나쁘지만 가만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을 거예요. 그래요, 아줌마 사촌들? 아줌마 사촌은 늙은 아줌마를 말하는 거예요. 아줌마 사촌 오촌 육촌 팔촌,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라는 거지요.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많이 달라붙는 것을 겪었어요. 아, 오죽하면 여자들이 벌거벗고 총각이 자는 데 기어 들어오겠어요? 그런 여자를 일본 여자 중에서 처음 만났어요. 그것 좋은 종자예요, 나쁜 종자예요? 나쁜 종자예요, 좋은 종자예요?
여러분도 선생님에게 그럴 때가 있지요, 여자들? 영적으로 보면, 선생님이 꽃밭에서 놀다가 목걸이도 해주고 반지도 끼워 주는 거예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가 그런 약속을 했으니까 그 자리를 거치지 않으면 심정 복귀가 안 돼요. 그런 것을 느낀 사람은 영원히 잊어버리지 못해요. 통일교회에서 쫓겨났다고 해도 선생님을 못 잊어요. 잊고 싶은데 못 잊어요.
우리 아버지가 사기꾼이고 역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천상 천하 충신 중의 충신이에요. 눈물로 회개하고, 뼛골이 뒤집어지도록 회개하고 그 아버지, 그 부모를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본심이 원하는, 천도가 원하는, 하나님이, 하늘 아버지, 땅의 아버지가 원하는 도리예요. 그 도리를 벗어나서는 존재 가치가 없어요. 존재성이 정착할 수 있는 기지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본 여자들이 선생님을 학생시대에 못 살게 했으니 내가 일본 여자들한테 탕감복귀로 못 살게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자, 답변해 보라구요. 탕감원칙에 의해서 그 십배 백배 하더라도 괜찮아요. 그놈이 컸으면 백배 천배 나쁜 간나가 되고 세상을 망칠 수 있는 여자가 되었을지 몰라요. 내가 훈시를 잘 하고 그걸 지켜 줬기 때문에, 그로 말미암아 일본 나라의 새로운 흐름이 생겨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 흐름 가운데 인연된 패들이 통일교회 여자들이에요. 이 간나들이에요.
간나라는 말은 ‘시집갔나?’ 하는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은 해와 국가니까 남편이 없어요. 그러니까 ‘시집갔나?’ 하는 거예요. 여자는 간나, 남자는 ‘왔나’예요, 장가 왔나. 왔나, 사람 찾고 있지요? 그것이 야로예요, 야로. 여덟 번 째 신랑이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렇게 하다가 한국 여자보다 앞서겠구만. 여러분은 아내들이고 한국 여자들은 딸들이에요. 알겠어요? 시누이가 있다구요.
선생님을 좋아하지만, 오빠같이 좋아하고 아버지같이 좋아하지만 아버지 동생, 오빠 동생이 있다구요. 그게 언니인 동시에 고모인 동시에 대고모예요. 자, 한국 여자하고 여러분 일본 여자하고 세계에 나가 싸우면 여러분이 이길 자신 있어요? 못 이겨요. 암만 잘 한다 해도 한국 여자를 못 이긴다구요. 한국 여자가 세지요? 세요, 쎄요? (웃음) 세다는 것은 센 것이고, 쎄다는 것은 들이 틀어도 부러지지 않는 것을 쎄다고 그래요. 쎈 게 좋아요, 센 게 좋아요?「쎈 게 좋아요.」알기는 아는구만.
여러분을 좋게만 해주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일본 여자들 좋게만 했다가는 사고가 생겨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강이 없으니까 요강 대신 ‘조금만 오줌 쌀 텐데 입 벌리소.’ 그러기까지 한다구요. 그러면 입을 벌려야 되겠나, 안 벌려야 되겠나? 종 노릇을 하느라 지금까지 일생 동안 부시도(武士道)가 어드래?
*온나(おんな; 여자)는 이름밖에 없잖아요? 맹장지(장지문)를 열고 앉아서 귀가하는 남편한테 ‘어서 오세요! 오늘밤에도 잘 부탁합니다.’ 하지요? 목걸이는 ‘당신의 목에 영원히 걸려 있습니다.’, 귀고리는 ‘당신의 가운데 달려 있는 깅타마와 같은 것입니다. 그것을 좋아합니다.’, 반지는 ‘끼는 보석이라고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밤에도 잘 부탁합니다.’ 하는 뜻이라구요. 여자는 그 세 개밖에 없잖아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결혼반지를 하나 샀는데, 그 반지가 어디에 갔는지 몰라요. 어머니한테 결혼반지까지 전부 다 줘 버리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없더라도 여러분은 그것을 영원한 가보로서 남기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부모의 바람이에요. ‘뭘 봐?’ 하면, 밑을 본다구요. (웃음)
이런 말을 보통의 선생님은 못 합니다. 부끄러워서 말이에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왕고(WANGO)권의 우두머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바람이 부는 대로 보조를 맞추더라도 부끄럽지 않아요. 높은 곳에 달려 있는 깃발이 바람은 이렇게 부는데 이렇게 흔들려요? 바람을 따라서 휘날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연미이고 예술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배꼽의 주위를 만져 보더라도 실례가 아니기 때문에 배꼽을 내라고 했는데, 왜 안 냈어요? 조금 전에 배꼽을 내라고 했다구요. 너는 어떻게 했어? 부모로부터 배꼽과 그 기관에 키스를 못 받으면 직계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것이 사탄적인 역사인데, 참부모 앞에 그것을 내보이는 것이 부끄러운 사람은 낙제생입니다. 부끄러워요?
여자아이가 태어날 때 ‘아, 나는 월경대를 차고 태어나고 싶다. 배꼽에 모자를 씌우고 태어나고 싶다.’ 해요? 그런 것은 없어도 좋다구요. 나오자마자 ‘아, 엄마의 젖꼭지가 어디에 있어?’ 하면서 찾는 것입니다. 그렇게 찾아서 만져 보면 쿠션이 좋기 때문에 쪽쪽쪽…! (웃음) 그것은 무서운 자연법칙이지요?
남자와 여자가 교육을 받지 않아도 직행 길을 모르는 남자와 여자는 본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그것을 맞추는 방법을 배우지 않더라도 알고 있지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주겠다구요. 그것은 부모가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한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면 시어머니와 원수가 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며느리를 보게 되면 ‘야야, 와라, 와! 첫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 이런 거 알아?’ ‘모릅니다.’ ‘키스를 해본 적이 있어?’ ‘모릅니다.’ ‘그 오목한 데를 무엇에 써?’ 하면, 순결한 여자는 그것도 몰라요. 그런 말을 해도 위치가 어딘가를 모르지요? 그런 것을 어머니가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 안 가르쳐 주어야 되겠어요?「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결혼한 첫날밤에 신랑이 기다리고 있으면 신부가 들어가서 옷을 벗는데 자기가 벗어요, 신랑이 벗겨요?「신랑이 벗깁니다.」신랑이 옷을 벗길 때 신부가 싫어해요, 좋아서 웃어요? 쓱 침이 저절로 떨어진다구요. (웃음) 그럴 때는 콧물도 흐르고 눈물도 흘러서 3중의 물이 어디로 떨어지느냐? 신랑도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배꼽을 통해서 수직으로 흘러서 그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떨어지는 곳은 한 군데입니다. 그곳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떨어지는 곳에는 하나님이 틀림없이 강림해서 영원한 축으로 세우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싶지요? 1억2천5백만을 하나님의 사랑과 바꿀 수 없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무한한 가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악마가 60억 인류를 컨트롤할 수 있는 권한을 주면서 ‘제발, 굴복하소!’ 하더라도 ‘퉷, 그렇게는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반대하려면 반대해 봐라!’ 하는 거라구요.
문 선생도 세계의 60억 인류의 개인이 반대하고, 가정이 반대하고, 종족이 반대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종족들도 모두 다 반대했습니다. 그리고 민족·국가·세계·우주의 사탄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까지 반대했습니다. 반대의 왕국이 찾아오는 것을 하나님도 환영할 리가 없잖아요?
그렇게 반대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뒤에서 따라오면서 문 선생이 세계적으로 점프해서 고개를 넘게 되니까 ‘내 앞에 서라! 뒤쪽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지옥도 전부 다 해방되었으니까 아무리 전진해 가더라도 돌아올 때 지장이 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 만사 오케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습니까?’ 하게 되면, ‘지금은 어디야?’ ‘국가를 넘고 있습니다.’ 해요.
하나님과 참부모한테 천주의 모든 것이 굴복한 그 날이 언제인가를 알아, 오야마다?「1월 13일입니다.」뭐라구?「1일 13일입니다.」뭐가?「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날입니다.」왕권 즉위식이 아니라구! 사탄이 굴복한 날이 언제인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3월 21일입니다.」무슨 3월 21일이야?「1999년입니다.」그렇지. 1999년 3월 21일이라구. 틀림없이 낙인이 찍혔다구.
일본 나라도 말이에요, 아시아를 침략한 침략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한국도, 아무 데도 침략한 국가가 아니다.’ 합니다. 문부성을 중심삼고 소학교와 중고등학교의 교재에 그렇게 기록하지 않는다고 주변의 국가들이 소란을 피우니까, ‘그런 바보 같은 짓을 할 수 있느냐? 싫다! 침략국가가 아닌 것이 옳다. 퉷!’ 하면서 침을 뱉었습니다.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고, 정직하지 못하면 불의와 통합니다. 지옥으로 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런 것을 깨끗이 정리해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것을 어제 얘기했다구요. 일본의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아오게 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자기 가정으로부터 종족, 일본 민족, 일본 국가를 살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모든 싸움을 극복하고 해방의 국민이 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모르겠다구요. 일본 사람이 아니라서 말이에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
이 남자는 겉으로 꾸미기를 좋아하는 타입이구나! 너는 언제든지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지? 그런 간판을 붙이고 있다구. 눈썹을 보더라도 그래. ‘내 마음에 안 들면 통일교회를 뒤집어엎고 내가 통일교회의 선생이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잖아? 있어, 없어?「없습니다.」없다고 하는 것이 사탄이라구. 진리는 반대로 통해요. 이야, 놀라운 것을 알았다구요. 알겠어요?「하이.」흑과 백은 사촌간이에요. 그 알맹이만을 잡아당겨 버리면 밤은 영원히 나한테서 해제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순수한 일본 사람들이 귀찮은 일본 사람들이 되어서 국가를 내던져 버리고 세계로 나가려고 하는 그러한 심술쟁이의 대왕같이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그 오야다마(親玉; 우두머리)인 문 선생이 일본에 들어가면 천하가 뒤집어져서 태평양 밑바닥으로 떨어져 버릴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비자를 안 내주는 거예요. 비자가 뭐예요, 비자? 한국 말로 비자라고 하면 텅 비워 버리자는 말이라구요. 비자를 안 내준다고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뭐 들어가면 큰일난다구요. 일본에 들어가면 필요한 돈, 필요한 젊은이들, 필요한…. 세계적인 외교계에 있어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에 충분한 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걱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국가 안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바깥이 안 보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조심해라! 너희들의 앞길이 큰일이다. 일본열도가 절벽의 끝에 서 있기 때문에 한 발짝만 잘못 내디뎌도 태평양의 심연으로 떨어져 버린다.’ 하는 것입니다. 절벽의 끝에 서 있는 일본열도입니다.
선생님이 그랬지요? 일본이 전후 40년 동안에 부자가 된 것은 일본을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을 도와주지 않으면 두고 보라구요. 경제적인 대혼란이 벌어질 것입니다. 지금 30조의 국채를 발행하고 있지요? 그렇게 거만하게 굴던 일본 사람들, 선생님의 말대로 된다구요.
지금도 선생님의 도움이 없으면 미국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입니다. 중국과 소련이 빨갛게 쳐다보는 그 눈을 피할 수 없다구요. 침략국가이면서 아닌 척하지 말라구, 이 녀석들! 소련이 홋카이도, 중국이 규슈, 미국이 혼슈(本州)를 순식간에 수습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거 일주일도 안 가겠지요?
지금 미국의 문제가 무슨 문제예요? 뭐 비행기가 대단히 곤란하게 되어 있다구요. 쌍둥이 빌딩 폭파사건 때문에 말이에요. 쌍둥이 빌딩은 두 개의 빌딩이지요? 그것이 폭파되어서 세계가 곤란한 입장에 떨어져 가지고 빠져나오지 못하고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권위가 어떻게 되었어요? 완전히 떨어져 버렸습니다. 생화학무기든지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호주머니에 그러한 무기를 쓱 집어넣고 전차를 타든가, 기차를 타든가, 무엇이든지 타고서 터뜨려 가지고 세계를 휘젓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원자폭탄으로 단번에 일본열도를 붕괴시켰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혼자서 핸드백에 넣어 두었다가 불을 붙여서 폭발시키면 도쿄는 순간적으로 없어집니다. 무기가 커도 고마루(困る; 곤란하다), 작아도 고마루예요. 햐쿠마루(百·0)가 없지요? 이 햐쿠(百)를 넘어가지 않으면 안착지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십도 고마루(五·0)라고 한다구요, 고마루. 선생님은 햐쿠마루를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햐쿠마루를 넘어가야 돼요, 고마루를 넘어가야 돼요? 고마루를 넘는다고 하더라도 분수령, 꼭대기를 통해서 내려가는 것이 어렵다구요. 선생님은 고마루를 넘어선 햐쿠마루이기 때문에 평지, 무한한 평지가 될 거라구요. 햐쿠마루, 센마루(千零), 에이엔마루(永遠零)!
선생님은 그러한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일본이 반대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옴진리교가 큰일이지요? 옴진리교는 생화학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요? 뭐 일순간도 아니라구요. 눈 깜짝할 사이에 깨끗이 사라지는 거예요. 아무리 일본이 큰 나라라고 하더라도 ‘아, 자위대를 강화해야 되고 무기를 개발해야 된다.’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요. 더더욱 겸손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태평양권에서 앞으로 중국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없다구요. 소련은 어떻고, 한국은 어때요? 아무리 일본이 노력해서 세계적인 특허를 얻더라도 3개월 이내에 그 이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지금 전자분야에서 일본이 완전히 지고 있잖아요? 미국도 못 따라가고 있지요? 해방70주년을 넘어가면 세계적인 인물이 나와요. 왜 그러냐? 천운에 의해서 그렇게 됩니다.
그 이전에 여러분의 혈통을 묶어 가지고 해와국가로서 망하지 않도록 교차결혼을 시켰는데, 그것을 싫어하는 일본 사람들은 어디로 흘러갈 거예요? 섬나라를 흘러가지 못하게 묶어 둘 수 있는 닻이 없고 밧줄이 없습니다.
일본은 누구든지 점령할 수 있다구요. 중국도, 소련도 말이에요. 소련의 잠수함이 홋카이도 주변에서 고장이 났다고 하면서, 블라디보스토크로 돌아가기가 어려우니까 하코다테로 들어가겠다고 하면 못 들어오게 할 수 있어요? 한 척뿐만 아니라 세 척이 고장났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하코다테에 들어오면 안 돼!’ 할 수 있어요? 세 척이 그렇게 되면 분공장 같은 공장을 만들어야 됩니다.
비행기로 열세 시간이 걸려요. 기차로는 한 달이 걸린다구요, 국경을 넘는 데. 부속품을 가지고 오는 데 그만큼 시간이 걸리니까 어떻게 해요? 한 달이나 두 달을 기다릴 수 없으니까 일본 정부에 압력을 넣어서 ‘일본 잠수함의 공장을 빌려 달라! 지금 안 쓰고 있잖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 된다!’ 할 수 있어요? 불평할 수 없다구요. 그러면 ‘홋카이도 주변의 넒은 땅이 필요하니까 자위대의 기지까지 빌려달라!’ 해서 빌려 주면 1년 이내에 설비를 갖추어서 대번에 잠수함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잠수함을 만들어서 태평양을 지키자! 일본이 그렇게 못 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았느냐? 그러한 두려움이 지금도 역사의 밑바닥에 가라앉아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 않느냐? 우리가 지켜 줄 테니까 도와달라! 그러면 일본이 좋지 않으냐?’ 하게 되면, 일본은 그대로 들어주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한 조건에 일본이 걸리게 되면 말이에요, 중국은 규슈를 주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제나 남태평양의 귀찮은 것, 대만을 중심삼고 문제가 되는 일본이다.’ 하면서 수습하려고 생각하면 대번에 수습할 수 있습니다. 소련과 의논하면 잠수함도 왕래할 수 있고 말이에요. 소련의 잠수함 열 척이 왕래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백 척도 왕래할 수 있다구요. 어떻게 생각해요? 자위대, 그거 무섭지 않지요?
그러면 소련이 ‘중국과 미국이여, 우리와 함께 침략국가인 일본의 뿌리를 빼 버리자! 지금도 미국을 반대하고 한국과 중국까지 반대하는 녀석이 아니냐?’ 할 거라구요. 역사적으로 그렇지요? 일본은 그렇지요? 여러분이 그렇지요? 일본이 한국한테는 안 진다고 생각했지요? 이미 져 버렸다구요. 전자산업과 사상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것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다구요. 소련과 중국에서도 통일교회가 내린 뿌리를 뽑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공산당의 우두머리들이 관계를 맺고 있어요. 그것을 설명해 주면 일본 자위대는 전부 다 놀라 자빠져서 뻗어 버릴 거라구요.
요전에 그랬지요? 소련의 우수한 학생들, 중국의 우수한 학생들, 미국의 우수한 학생들, 일본의 우수한 학생들 4백 명씩을 포함해서 1600백 명이 넘는 학생들을 선생님이 교육했습니다. 그 이름이 뭐였어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라고 해 가지고 사랑의 사상을 완성하는 대회였습니다. 일본 정부도 그 이상으로 할 수 없습니다. 미국도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지금 말씀하는 것도 전부 다 15분 이내에 영어로 통역해서 8명의 정보부장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들은 ‘우와, 일본의 앞날을 얘기해 주는 문 선생은 귀찮은 사람이 아니라 연구해야 될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지요?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문 선생을 귀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니까 그들한테 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천일국이라고 하는 내용을 모르지요? 여러분도 알아요, 몰라요? 그럴 때가 반드시 온다구, 이 녀석들! 온다고 생각해요, 안 온다고 생각해요?「온다고 생각합니다.」어떻게 와요?
선생님의 손을 보라구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도 아무것도 없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이 도와줘요. 천운이 보호합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면 전부 다 계시로 가르쳐 준다구요. 내일 어떤 사람이 올 것인가를 전부 다 보여 주기 때문에 믿지 않을 수 없어요. 믿는 정도가 아니라구요. 장전된 총알처럼 방아쇠를 당기면 목표를 향해서 날아갈 수 있는 그러한 기준에 있는데 말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한테 장시간 동안 이렇게 말씀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일본 사람과 같은 생각을 일소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360도의 절반인 180도 전환하는 방법을 여러분이 확실하게 알고 맹세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할머니! 있어요,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모두 다 웃고 있다구요. 있어요, 없어요? 모두 다 어때요?「있습니다.」맹세한 적이 없지 않다구요.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의 나라는 어떤 나라라구요?「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이냐? 내 나라다! 내 나라가 되기 이전에 무엇이 중간에 있느냐? 참부모가 중간에 있어요. 참부모의 나라라고 하는 거라구요. (박수) 역사이래, 타락이래 참부모의 나라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사상가, 아무리 유명한 학자, 천하의 권력을 뽐내던 왕들이 아무리 꿈을 찾아서 세계를 날아다니면서 무슨 좋은 것을 생각했더라도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문 선생도 전 세계가 ‘실패의 왕이여, 꺼져라!’ 했어요, 안 했어요? 일본의 1억2천5백만 국민들 가운데서도 문 선생을 환영한 사람은 한 마리도 없었다구요. 너는 어때? 가끔씩 심술궂은 생각을 하는 눈과 입술인데, 어때? 문 선생을 환영하지 않았지? 어쩔 수 없이 환영했지? 어쩔 수 있어서 환영했어, 어쩔 수 없어서 환영했어?「대단히….」확실하게 대답하라구! 그러한 변명은 필요 없다구. 솔직하게 대답하라구. 솔직은 정의와 통한다구.
문 선생은 솔직한 사람입니다. 눈을 보면 도둑놈의 눈처럼 생기고 코를 보면 일본을 망칠 것 같은 녀석들이 보이면 내가 해치워 버려요. 양손으로 해치우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해치우는 거라구요. 입으로 교육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능력이 있는 남자라고 생각해요?「하이.」
하나님이 자물쇠를 채워 놓은 창고의 금고, 은행의 금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금고의 열쇠는 아무도 몰라요. 일본의 천황도 모르고, 사장도 모르고, 처자식들도 모르는 거라구요. 오로지 자기만이 알고 있다고 뽐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의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까지 말이에요. 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겠어요?
어제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보낸 편지를 읽었지요?「하이.」무슨 내용이었느냐? ‘문 선생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끝냈다는 것은 천하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한테 그 보답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통일교회를 믿는 아들딸들이 못 하면 내가 앞장을 서서 문 선생을 왕 중의 왕으로 세우겠다.’ 하는 그러한 선언이었다구요. 그것을 듣고 졸아요? 날이 샜는데 잠자고 있어요? 아침밥을 맛있게 먹어야 돼요?
일본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누가 막을 거예요? 주권자도 못 하고 어느 누구도 못 해요. 오직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길밖에 없기 때문에 핫키리(はっきり; 확실히)…! 해봐요!「핫키리!」핫키리는 기레이니(きれいに; 깨끗하게) 정리해서 정돈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왕권까지 복귀하겠다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하지 못한 사람이 이와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을 연구해 보라구요. 50년 전에도 지금과 똑같은 내용을 말씀했습니다.
지금도 이메일과 뭐예요? 무슨 넷이라구요?「인터넷입니다.」인터넷! 50년 전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부 다 그런 것을 통해서 전할 수 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저 산 속에 미남자가 살고 있다.’ 하는 소리를 듣던 문 선생이라구요. 미남자예요? 미친 것 같은 선생님이지요?「미남이십니다.」뭐라구?「미남이십니다.」뭐가 미남이야? 피난민들이 살던 산 속에 우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모두 다 와서 정말로 미남자인가를 보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은 뭐 꼴사나운 모습을 하고 말이에요, 고무신도 안 신고 쓱 걸어가는 것입니다. 여자들의 엉덩이를 차면서 ‘뭘 하러 왔어? 이 우물의 물은 내 허락이 없으면 못 길어 가는데….’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두 번 이상 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면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거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예.」자라구, 자라구. 자라구! (웃음) 웅성거리지 말고 자라구, 자라구!
*이것을 마시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퉷, 퉷, 퉷! (웃음) 모두 다 안 가잖아! 침을 뱉는 것보다 멀리 안 가니까 퉷퉷퉷…! (웃음) 이것은 뭐예요? 기념의 음료수가 될지도 모르지요? 오늘의 일기에 ‘이러한 시간에 선생님이 뱉으신 주스 방울이 여기에 떨어진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평생 동안 지워지지 않도록 빨갛게 표시를 해 두겠습니다.’라고 기록해 두라구요.
누가 그렇게 할 거예요? 마시게 해주겠다구요. (웃음) 저 남자는 산적의 두목 같은 배짱을 갖고 있다구. (웃음) 조심하라구! 일본의 천황도 동생이라고 생각하는 욕심쟁이라구. 응, 조심하라구!「하이.」(웃음) 왜 웃어?「잘 아시고 계시기 때문에 웃습니다.」스도, 스도오리(素通り; 그냥 지나침)하는 사람이 그렇게 잘 알면 안 되잖아!「아버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그것을 알고 있는 것을 스도오리할 수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하잖아, 이 녀석! (웃음) 자, 지금부터 훈독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부터 훈독회 해요. 요전까지 한 15분 여러분한테 떠나서 얘기한 것은, 잘사는 여편네가 행복을 모르니까 이혼하지 않느냐 하는 것을 염려하고 밤잠 못 잘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그랬어요. 이제 얼굴을 보니까 아이고, 지난날 선생님을 일본 사람보다 잘못 대한 것을 회개했어, 안 했어?「했습니다.」이것들이 낮도깨비라구. 도적놈 사촌이에요.
자, 그러면 그것 해보자구요, 이제부터. 알겠어요?「예.」자, 누가 해야 되겠나? 오늘 여기 미안합니다, 곽 선생님. (웃음) 대신해서 고마워해요. 천황이나 뭣이나 고맙게 생각해야지. 상을 주고 받게 된다면 같이 인사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나 그래요. 나보다도 훌륭한 선생님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통일가가 망해요, 문 선생님이 쫓겨나요? 흥하지요. 데모해요, 데모 반대 대회 해요?「대회 합니다.」말은 알기는 아네.
자, ‘정신 바짝’ 해봐요.「정신 바짝!」차리지 말라!「차려라!」차리지 말라!「차려라!」정신 바짝 차린다. 차리지 말라, 이 쌍간나들아!「차려라!」세 번 이상 했어요. 이제는 몽둥이로 후려갈기더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모가지를 한 3분의 1 떼지 않고 죽지 않게끔만 하더라도 불평 못 한다구요. 약속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내가 잘사는 가정은 어떻게 사느냐 집집이 방문할 거예요. 낮잠 자는 간나, 열두 시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오나 기도하는 사람이 있으면 살짝 오라고 해 가지고 배에 태워 왕궁 터에 날아갈지 모르지요.
남미에도 108집을 지라고 하고 말이에요, 하와이 섬에도 104채…. 효율이, 몇 채?「180입니다.」180! 땅을 절반 이상 점령했어요. 세계의 대통령이 살 수 있는 호화주택을 지을 것이다 이거예요. 대통령 살 수 있는 호화주택 만들어 가지고 호화주택을 좋아하는 통일교회…. 이거 욕심은 많아서 꿈들이 크다구요.
이 녀석도 그렇구만. 꿈이 커?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으면 통일교회 사람 죽이려고 선두에 서 가지고 선동할 수 있는 소질이 많은 사람이에요. 자기가 그런 뭐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예. 그렇습니다.」그렇대.
정신 차려야 돼요. 내가 농으로 한 게 아니라 심각해요. 알겠어요? 어떻게 이것을 무난히 넘어가느냐 이거예요. 눈들이 시퍼렇게 뜨고 있는데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나라를 세워요? 그 나라는 씨 나라예요, 씨 나라. 알겠어요?
요전에 그 씨, 그 다음에는 싹튼 나라예요. 그 다음에 순이 한 잎 두 잎 세 잎, 줄기가 생겨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환경에서는 씨도 짜부라지고 땅이 얼어붙었어요. 땅이 온기가, 훈기가 있어야 씨가 움트지요. 그때는 지나갔어요. 대한민국도 다 그렇고, 영계를 보더라도 지나갔어요.
그것을 방지하고 모든 씨로부터, 아기로부터 움이 터 가지고 싹 나온 것을 얼어붙지 않고 보호할 수 있는 그런 본고향이 어디냐? 영계! 「영계!」영계가 무슨 계예요? 없다면 없고 있다면 있고, 있다고 했지만 없는 것 같은 것이 영계예요. 그것 아니에요?
이 영(0) 자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영’ 자는 북쪽으로 봐도 영 자고, 남쪽으로 봐도 영 자고, 동쪽으로 봐도 영 자고, 180도, 360도를 보더라도 영 자예요. 중심이 없다 이거예요. 중심이 없으면 영 자예요. 그 가운데 중심만 들어가면 전부가 살아납니다. 그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진짜. 진짜 해봐요. 진짜!「진짜!」진짜예요, 진자예요?「진짜!」짜인지 자인지 몰랐어요. 자 하면 참된 자리예요. 자리 자 자라구요. 진짜 할 때는 째라고 하지 않는다구요. 째라면 한 편 되는 조각지 되는데 진짜, 나는 진짜를 좋아해요.
우리 윤정로 선생님도 자를 좋아해, 짜를 좋아해?「다 좋아합니다.」여러분은? 여기, 네 아내야?「예.」이야, 인내심 있게 생겼다! 죽어도 괜찮아. 다 먹여 살릴 수 있어. 걱정하지 말라구. 그런 여자를 내가…. 너희들끼리 했나, 내가 맺어 줬나?「아버님께서 해주셨습니다.」그래? 아, 기분이 좋다! 노래나 한번 해보자! 박수! (박수) 노래하고 넘어갈 텐데, 훈독회 할 때도 이렇게 기쁨 마음으로 듣기 위해서 박수 한 거예요. 알겠지요?「예.」그 예 한 사람은 박수 한번 해봐라! 와와와와! (박수)
어, 둘이?「예.」그래, 해보라구. 딱 우리 누나같이 생겼네. 이렇게 해야 시간이 오래가는 것을 지루하지 않고 넘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배워 두라구요. 이것이 일생 동안 훈련해 가지고 열매 중의 열매요, 바른길을 가 가지고 적을 격파할 수 있는, 표적을 격파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루해도 날아가고 바람이 불더라도 바로 가기 때문에 이런 놀음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신을 가다듬어서 웃다 좋다 춤추다, 그 이상 기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하지 않고는 대중을 소화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 있다?「없다!」알긴 아는구나. 자, 해봐. (부부가 노래)
자, 훈독회 해요. 잘 들으라구요.「먼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천지부모님의 기도 내용과 말씀을 봉독하겠습니다. (곽정환)」왕권 즉위식의 말씀을 들을 때는 자기가 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자기. 내가 했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저렇게 한 것은 나에게 가르쳐 주고 상속해 주기 위해서 했다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자리인 줄 생각해야 됩니다. 그 자리예요, 그 자리. 그런 생각을 못 하는 사람은 그 말씀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인류를 위한 것이에요. 인류 앞에 선두에서 여러분이 형님 자리에 있으니 장자권 장녀권 책임 자리에서 본이 되어야 돼요. 가정도, 나라도 본을 보여 줄 수 있는 이런 상속자라는 것입니다. 제3대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축복가정은 3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을 자기 가정에 모실 수 있었던 그런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사탄의 흔적이라든가 방해될 수 있는 소질이 없어요. 거기에는 일본도 없었고, 미국도 없었어요. 오로지 있는 것은 하나님과 아담 해와, 참부모와 참부모 앞에 참사랑 관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남아짐으로 말미암아 3대가 시작했어요.
그 주류사상은 뭐냐? 하나님은 1대 부모요, 그 다음에 참부모는 2대 부모요, 셋째는 3대 부모까지 갖추어야만 4대 만에 해방적 씨로서 퍼져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3대가 연결돼야지, 이것이 씨가 될 수 있는 원칙적 규범이에요. 규범적 법칙이라구요. 이것이 씨예요. 여기서부터, 4대서부터 아담의 후손에서 많이 번성하면 그것은 뿌리면 뿌릴수록 씨와 같이 되어서 천하 만민이 하늘의 백성으로 속할 수 있는 것이 거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걸 파탄시켜 놓아 가지고 3대를 잃어버린 원통함이 얼마나 심했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자리에 섰고 그것을 잃어버린 슬픔을 느끼지 않고 그것을 찾겠다는 복귀의 심정의 주인이 되지 않고는, 하늘나라를 지킬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선생님 대신, 하나님 대신 내 할 것을 이어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저 끄트머리 패들, 알았어요?「예.」
맨 처음에 자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하라고 내가 경고했어요. 여자들은 말이에요, 핀이 있지요, 핀? 머리핀 있지요? 하나씩 빼서 들고 있으라구요. 없으면 여자들은 바늘 있지요? 바늘 가지고 다니지 않나? 있지요? 그것 안 가지고 다니면 여자가 아니에요. 그걸 준비했다가 옆에 자는 사람이 있으면 인사도 하지 말고 ‘아이고, 바늘이 무디지 않나?’ 하고 싹 찔러 보라구요. 알겠어요? 머리핀으로 한번 찔러 보라구요. 그래, 불평하면 지옥 가기로 약속해요. 그것을 보고도 찌르지 않는 사람은 지옥 가고, 찔렀다고 아프다고 항의하는 사람도 지옥 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항의 받고 참는 사람은 찔렀더라도 천국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세상에, 만국에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을 데려다가, 대가리들이 전부 다 막혀 버린 것을 선생님이 이런 말을 통할 수 있게 만든 것만 해도 기적이에요. 그렇게 살겠다고 하는 것만 해도 이건 기적이 아니라 천적이에요. 천적은 하늘나라의 기적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천적이라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도 천적을 못 당하지요? 동물세계에 천적 하게 되면, 싸우지 않고 그냥 그대로 상대만 되어 가지고 정신통일을 하면 죽어 버려요. 그래, 천적과 마찬가지예요.
자, 소리를 조금 크게 하라구. 나이 많아 가지고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했는데, 배에 힘이 없는지 맨 처음에는 크다가 점점 작아지더라!「예.」정신차리고…. 점점 커 가야지. 해 봐요. 점심때가 됐으니 기껏 해야 한 시간 반, 두 시간 넘지 않을 거라구. 빨리 해요.
『……그것이 안 될 때는 ‘종교연합 세계 조직이여, 모여라! 전세계 축복가정 모여라! 지금 우리 종교 유니온을 만들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교 유엔을 만들라고 하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만들겠습니다.」(박수) 공산당은 발전하려고 때려부수고 데모했어요. 통일교회는 대회예요, 대회. 높고 낮은 사람을 화합하게 해 가지고 낮은 사람이 높은 데 가고 높은 사람은 더 높은 데로, 하늘나라까지 갈 수 있는 길이 훤하게 가려져 있어요. 그러니 안 올라갈 수 없어요.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일생동안 봉사하려고 하는데 월급 3분의 1도 필요가 없어요. 회사 망하는데 벌어 대면서 나는 일하겠다, 그것은 그만두고라도 월급 받은 데서 30퍼센트를 회사에 바치고 일하겠다고 하면 유니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미국을 나한테 맡겨 보라는 것입니다. 3년에서 7년 이내에 깨끗이 다 정리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무서운 사람이라고 해요. 이제 천일국을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 끌고 갈 것이냐? 다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어요. 어떻게 끌고 가느냐? 그냥 가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어요. 해가 떠오르는 것과 같이 밤에 해 지고 24시 변함 없이 천년 만년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그 법도를 따라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겨울에서 봄으로,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가을에서 겨울이 되어 가지고 추수한 농사 곡식을 가지고 잔치하면서 동삭(冬朔)을 지내고, 그 남아진 씨를 가지고 봄을 맞을 수 있는 할렐루야 찬양 아멘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그게 뭐예요? 전세계 젊은 청년들이 만나 가지고 크게 대회 하는 거예요. ‘우리 청년들은 하나되자. 하나되기를 바라는데 이미 하나되어 있습니다. 하늘땅을 모신 부모님은 따라가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세계의 대표국인 미국, 공산당 중국과 소련, 그 다음에 일본까지 합해서 5대국에 있어서 2천6백여 명이 모여 가지고 여기에 와서 대회를 해 가지고 ‘우리 초국가연합대회를 만들자, 청소년이여! 아멘!’ 박수해 보냈다구요. (박수)
이제 그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내가 축복결혼만 해주겠다면 세계 역사상에 축복 잘 해주는 기록을 가진 사람이 무슨 북? 케네디 대통령북, 무슨 북?「기네스북입니다.」기네스북에 매해 결혼해주는 데 기록을 파괴하고 더 파괴하고 전진하는 것이 오로지 문 총재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사람은 내가 축복해 주는데 싫다고 할 사람이 없어요. 왜? 젊은 놈들은 자기가 암만 그래야 사람 볼 줄 몰라요. 여기들 보게 되면, 돼먹지 않은 것들을 보면 죽을 사람이 살 사람한테, 여편네한테 남편한테 모가지 끌려 가지고 사는 패들이 많더라구요, 가만 보니까. ‘야, 저 부부가 어떻게 저렇게 만났을까?’ 내가 자기들끼리 결혼했느냐 누구한테 결혼했느냐 물어 보면 선생님이 해줬다는 거예요. 아이고, 깜짝 놀랐어요. ‘저런 사람을 결혼시켜 줬어.’ 한 거예요. 그래서 둘 다 사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는 싫다고 하는데 해주면 맨 처음에는 죽겠다 하고 살지만 3년만 지나 봐요. 4년만 지나게 되면 틀림없이 화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축복받은 사람으로서 이제라도 이상상대가 아니라서 싫다고 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다시 해줄게요. 손 들라구, 이 쌍것들아! 안 들겠어, 들겠어? 왜 안 드느냐? 이제부터 아들딸 축복은 누가 해줘요? 축복가정 아들딸 자손이 많은데 축복해 줄 조상이 없어요. 그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들딸을 하늘이 원하는 데 세워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참부모 대신 축복을 해줄 책임을 잃어버렸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 일족이 가지가 떨어지고 태풍에 날아가 자빠지는 거라구요. 3대가 아니에요. 30대, 3천대가 지옥으로 가 버려요.
그래, 말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안 들어도 괜찮아요. 망하는 것은 여러분이지 나는 안 망한다구요.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고 이렇게까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없는 사실, 모르는 것을 들춰 가지고 그렇게 세세히 얘기했는데, 모르겠다고 거꾸로 가면 거꾸로 꽂혀서 지옥 가야지요. 지옥 가면 내가 방망이를 들고 대가리를 까서 박아 놓을 거라구요. 꼴도 보기 싫어요. 지옥에서 ‘하나님, 살려 주소!’ 하는 원성의 소리도 듣기 싫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가게 되면 갈라 버려요.
타락한 세계의 악한 부모의 혈통을 받아 가지고 지지배배 탄식하는 그 지옥을 갈라 버리고 문을 채워 버려요. 무저갱이에요. 끝이 없어요. 봉해 버려요. 저나라에 가도 내가 그런 꼴을 보지 않고, 하나님에게 그런 꼴을 보일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성경 사상이 그래요. 그 성경 사상보다 더 틀림없는 사상이 선생님이 말한 것입니다. 그것이 구약성경 이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그게 이럴 것이다.’가 아니고 ‘이렇다!’ 하고 나는 가르쳐 줬어요. 시험해 가지고 실천해 나온 사나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하나님은 내가 가는 것을 보호하고 사탄은 밀어 줘야지, 반대했다가는 옥살박살이에요. 하늘 천국, 지상에서 전부 다 훼방하더라도 반대하는 패들 이제는 다 끝났어요.
그러니까 이런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여러분을 본연의 자리, 제4차 아담권 축복 자리에 세운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요? 하나님은 아담가정 하나를 위해서, 아담 하나 만들기 위해서 몇천만년 걸렸다구요. 해와 찾기 위해서 말이에요. 아담을 찾아 가지고 창조하고 해와를 창조해 가지고 둘이 책임분담 완성, 축복 완성 못 한 그 기준을 넘어서, 만민 만세계 국가의 국경을 넘고 지옥 한계선을 넘어 축복해 가지고 아담 대신 완성의 자리에 깃발을 꽂아 놓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무섭고 놀라운 사실인지 알아요?
무서운 존재예요, 적당한 존재예요? 무서운 존재예요. 못 하는 날에는 칼을 꽂고…. 일본에서 하는 할복이 아니에요. 칼을 꽂고 죽어야 돼요. 할복하면 칼을 집어넣어 줘야지요? 칼을 꽂고 죽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누가 뽑아 주느냐? 자기 후손들이 뽑아 줄 수 없어요. 보라구요. 반대로 돌아가야 돼요. 개인에서 종살이, 가정의 종살이, 민족의 종살이, 국가적 종살이, 세계적 종살이, 지옥에 가서도 종살이해야 돼요. ‘이게 뭐 축복받은 사람이 지옥에 왔어? 왜 지옥에 왔어?’ 이런다구요.
축복받은 사람이 지옥 가게 되어 있나요? 지옥 가서도 종살이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디 안 하나 하나 보라구요. 선생님 말 안 듣다가 어떻게 되는지 봐요. 지옥 가서도 무슨 살이 한다구요? 지옥 가서 주인살이예요, 종살이예요? 천국 가서 스승 자리에 설 것을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해 가지고 지옥 가서 종살이해도 싸지요. 싸지가 뭔지 알아요? 보따리 싸 가지고 냄새나는 것을 파묻어 버리고 태평양까지 흘려 버려야 돼요. 싸지, 보따리 싸지. 그런 말 알아요? 싸다구요.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을 해야 할 텐데, 일본 놈들 집 짜박지, 땅 짜박지가 내가 그리워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일본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래요. 안 해보라구요. 선생님 말대로 되나 안 되나 두고 보라구요. 알겠어요?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한국은 내가 있기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암만 그래도. 어디를 데려가더라도, 통일교회 사람들은 이제 이 시간 이후에라도 나라가 반대하면 전부 다 싣고 갈 수 있어요. 태평양도 건너 줄 수 있고, 갈 자리 다 만들어 놓았어요. 몇백만 몇천만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먹고 살 수 있는 땅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정신 차려 가지고 그릇되게 시집와 가지고 나라가 망했으니 국경을 넘고 도망가야 될 텐데, 거기에 앉아 있다가는 전부 다 가정 파탄이에요. 새끼고 뭣이고 여편네고 보지 못하고, 섬나라에 가서 눈물짓고 바다를 보나 무엇을 보나 울고 살아야 할 무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고, 경고하는 거예요. 언제 내가 이런 자리를 만들어 안내 안 해요. 이제 내일부터 어디를 가야 되느냐 하면 일본 가서는 안 돼요.
*성이 뭐야?「이나모리입니다.」이나모리면 전국의 이나모리 종족을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이나모리의 종족이 없어진다구요. 청년회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각자의 부모를 중심삼은 고향을 구해야 돼요. 내일부터 그렇다구요. 지금 원리연구회의 청년회장이면 청년회장은 동생을 대신 보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연락하면서 양쪽을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인간은 종횡을 다 같이 수습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하나될 수 없습니다. 원리적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내일부터 돌아가! 어디로 돌아가느냐? 일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에요. 이나모리면 이나모리의 종족, 마쓰나미면 마쓰나미의 종족을 찾아가는 거예요. 형제들이 반대했지요? 그것을 거꾸로 돌려놓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종족·민족·국가를 하나님의 나라로 복귀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복귀시킨 나라를 세계권의 허리띠에 묶어야 된다구요. 천주에는 경계가 없다구요. 국가가 문제입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렇게 하지 못하면 종족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그렇게 하겠다고 선생님한테 얼마나 맹세했어요? 몇 번이나 거짓말을 했어요? ‘천주 복귀는 문제없습니다. 시간이 문제입니다.’라고 맹세한 것을 안 잊어버렸지요? 천주 복귀에 비하면 일본 복귀는 아사메시마에(朝飯前; 아주 쉬움)라구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현(縣)에 가면 지사를 중심삼고 수습해야 됩니다. 그것은 축복의 선두국가로서 이루어야 할 책임이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렇지 않다면 그 길을 안 가도 좋다구요. 그렇게 안 갈 것 같으면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렇게 충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본을 구하지 않으면 중간에 떨어지는 나뭇잎과 같이 되어서 비료가 되는 길밖에 없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그 경계선을 넘어가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하이!」수천 번 손을 들고 맹세하더라도 결실을 맺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은 의심스럽다구요. 몇 번 정도 손을 들었어요? 천 번도 넘겠지요? 진정한 남자, 진정한 여자라면 한 번으로 끝이라구요.
한번 결혼하면 영원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선생님이 결정해 준 것을 포기한다는 사람들은 바카, 바카, 바카…! 수백 번 바카라구요. 그런 사람한테는 뭐 미련도 없어요. 차라리 바카는 안 태어났더라면 좋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하이!」큰소리로 대답해 봐라!「하-이!」선생님의 목소리보다 작잖아! 한 번 더 해봐라!「하-이!」거짓말이 아니라구요. 그만큼 심각합니다.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사형장에 세우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은 언제든지 그래도 좋다는 각오로 전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어떤 영광의 세계가 펼쳐지게 될 것인가를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을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은 뭐 지금의 빈 라덴과 같은 그러한 거짓된 내용이 아닙니다. 모든 조상들이 가르쳐 준 내용을 얘기하고 있다구요.
그것을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 알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그렇게 알고 있다면 앞으로 국가라든가 세계에 드러내지 않으면 안 돼요. 무엇이든지 믿는다는 것은 실제적인 것이 아니라 칸셉(concept; 개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아는 것 같은 표정은 짓고 있지만, 내일 비행기를 타고 가서 나리타공항에 내리면 ‘선생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지금부터 내 사정이 큰일이다. 아들딸이 굶어죽게 생겼어도 밥을 사줄 돈도 없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하겠지요? 그 아들딸은 그냥 내버려둬도 안 죽는다구요. 계시를 받고 보호해 줄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알겠어요?「하이.」모험적으로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내버려뒀습니다. 아들딸의 수업료라든가 밥을 사줄 그러한 돈을 한 번도 내준 적이 없다구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서 투자를 해도, 해도, 아무리 해도 부족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고생하는 것을 알면서도 더 고생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불평하더라도 안 죽지요? 마지막에 국가가 망할 때가 되면, 여러분은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넘어가면 전 일본을 구할 수 있겠지요? 통일교회의 밧줄이라고 하는 것은 일본의 1억2천5백만을 묶어서 끌어당기더라도 안 끊어진다구요.
그러한 철저한 실적을 쌓아 나온 선생님입니다. 그것을 믿어요?「하이.」알고 있어요?「하이.」믿고 알았으면 그대로 하라구요.「하이.」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하이!」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주위의 보이는 모든 것들에 대해서 맹세한다면 손을 내려요! 이제 결론을 내릴 때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충고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읽으라구.
『……동네 개까지도 짖지 않고 슬슬 핥아 줄 수 있게끔 선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인간들도 물론 그렇습니다. 주인도 사랑하는 사람이 왔으니 왜 반대하겠어요? 좋아하고 그럴 수 있게끔 됩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까? 같이 살고 싶어요?』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욕만 하는데 좋아할 게 뭐야? 욕을 먹어도 꿈자리에서 선생님이 키스해 주고 사랑해 주거든. 그런 것 체험해 봤어요? 부모는 자식을 한 대 때리고는 자고 있는 아기들을, 그 매맞아 가지고 흠진 자리를 보고 쓸면서 우는 것입니다. 그게 부모예요. 알아요? 하늘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빨리 읽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합니까?』「예!」『같이 살고 싶어요?』「예!」『매일같이 볼기를 떡치듯이 세 대씩 맞고 해도 살아 볼래요?』「예!」『탕감의식의 대가가 있으니 맞아도 손해나는 법이 없고 욕먹어도 손해나는 법이 없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들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서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이 역사적인 기념 행사를 폐하기로 하겠습니다.』(박수)
아직 한 시 반이 안 됐다구요. 하나 더 하자, 조국정착!「예.」이것을 다 알아야 돼요. 훤히 알아야 천일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가장 귀한 거예요. 자기들을 위해 누가 이런 말을 하고, 누가 이것을 가르치려고 밤낮 없이 정성들여요? 그런 책임자가 누가 있어요?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그것을 갚으려면 큰일이에요. 갚지 못하니까 나와 같이 살라 이거예요. 그렇게 살라는 거예요. 살면 갚은 것보다도 더 복의 열매가 맺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다음!
「이 말씀은 한국의 12개 도시와 국회, 미국의 53개 도시, 일본의 8개 도시에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제목을 한번 얘기하라구.「제목은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왕이자 참부모’입니다.」
그래, 그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 정착 선언이에요. 자!
『……진정한 하나님의 핏줄, 본연의 기준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이라도 참감람나무의 핏줄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일체·일심·일념이 되어서 생사권을 넘나들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사권, 가정적인 생사권, 국가·세계 생사권, 어떠한 희생이 있더라도 넘어가겠다는 그러한 심정을 가진 사람은 사탄이 관여하지 못합니다. 국가 기준 이상을 넘어서게 되면 벌써 완성권, 직접주관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사탄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직접주관권, 해봐요.「직접주관권!」직접주관권은 사탄과 관계없고 하나님 주관으로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 되는 거예요. 깜깜한 방에도 스위치를 켜면 불이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제부터는 급변한다구요, 세상이. 자!
『……아담 해와가 부부가 되어 참사랑만 했더라면 영원히 타락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열매가 익지 않았습니다. 열매가 익지 않으면 아무리 열매를 땅에 심는다고 해도 씨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원한 생명이 없기 때문에 죽은 생명과 같은 것을 처치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지옥!」철폐!「철폐!」자신을 가져요. 임자는 여자 못 살게 찔러대나? 두 번씩이나. 옆 사람이 찔러 주지 왜 여기까지 넘어가? 오야마다까지 찌르고 있어.
자, 지옥권 철폐예요. 국경 철폐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때가 왔다구요. 이론적이에요. 오늘날 하나의 섭리역사관이 없었어요. 역사관이 없기 때문에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개인적 역사, 가정·종족·민족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섭리역사관이 없었기 때문에 개인적 전통,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적 전통을 세울 수 없었습니다. 전통을 세울 수 없으니까 오락가락한 거예요.
일본은 일본대로 다른 갈래, 중국은 중국대로 다른 갈래예요. 지금 193개국이 됐다고 그래요, 유엔 가입 국가가. 전부 다 가짜예요. 툭 차 버리면 다 깨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이론적으로 못 당하는 거예요. 이론에 맞지 않아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당당해요. 아시겠어요?「예.」문 총재 얼굴이 당당해 보여요, 당당해 보이지 못해요?「당당합니다.」보기에 당당해 보이지 않지요? 그래, 전장 마당에 들어가게 되면 져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일본이 암만 해보라는 거예요. 내가 이제 붓을 들어 쓰게 되면 일본 정부가 곤란할 거예요. 언론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번에 런던에 1만 개 이상의 단체들이 모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대해서, 통일교회 레버런 문 중심삼은 언론계를 대해서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지 않고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 했어요. 우리 언론계를 주관하는, 소지하고 있는 회사 이름이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인데, 세계적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왔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영국에 있어서 80억을 중심삼고 통신기관을 동원해도 안 돼요. 싸움 다 끝났어요. 미국 자체가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이제 언론계를 중심삼고 안 믿으면 신문사 편집국장 사장들을 불러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안 믿어? 너희들 언론계에 역사적으로 유명했던 아는 사람을 써내라.’ 하는 거예요. 써내게 해 가지고 이들에게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과 어떤 관계가 돼 있는가를 본 대로 증거해 써라.’ 하면 틀림없이 자기들이 역사적으로 무엇을 해먹고 하던 것이 소상히 나와요. 그러면 암만 반대하려고 해도 반대할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반대할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기독교 중심삼고, 예수 중심삼고 기독교의 120명이 전부 다 증거하는 거예요. 탄생한 그 날로부터 죽은 날까지 자기들이 무엇을 했다는 것이 다 역사적 사실에 맞는다구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의 천황이 지금 몇 대인가요? 지금 몇 대예요? 몇 대예요, 지금 현재? 오야마다! 몇 대야, 몇 대?「125대입니다.」125대! *6천780년 정도가 되었어요? 짧은 역사라구요. 125대! 신무(神武) 천황부터 불러서 ‘입을 열어 증거해!’ 하는 거예요. 영계에서 전부 다 지명하면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도 반대해요? 그렇게 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모르면 페창코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반대하면 완전히 페창코가 됩니다. 세계로부터 제외돼요, 제외! 제초작전이 펼쳐지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제초라는 것을 알지요, 제초? 조를 뿌리면 이랑 가운데 난 싹이 작더라도 옆에 난 싹들은 전부 다 뽑아 버리는 것입니다, 제초 작전. 알겠어요?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요? 도쿄에서 태어나서 ‘제초가 뭐냐? 말은 알겠는데 그 내용은 모르겠다.’ 하는 바카들은 죽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이제는 끝날 때가 되었으니까 주목하라구요. 보기 싫은 선생님의 얼굴을 주목해 봐요! 야, 너! 처음이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처음이야? 한국 사람이야? 내가 처음 보는 얼굴 같은데.
선생님 얼굴 보기 싫지요? 이렇게 죽 3대 줄기가 있어요. 눈은 조그마하고 말이에요, 코는 누구 말 안 듣게 생겼어요. 입은 입술이 없어요. 그래야 다마가 잘 굴러가요. 말을 잘 한다구요. 문 총재가 말 잘 한다는 소문이 났어요, 안 났어요? 그것 알아요, 몰라요? 세계에서는 문 총재하고 눈만 맞추어도 세뇌된다고 그랬다구요. 말하게 되면 완전히 목을 매고 끌고 간다고 해요. 그러니까 반대하잖아요?
*‘레버런 문은 세뇌공작의 챔피언이다. 세계에서 제일 나쁜 사람이다.’ 하면서 일본의 언론계가 떠들어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은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메아리가 없어요. 높은 산 속에 들어가서 ‘와우-!’ 할 때 암석으로 둘러싸여 있으면 주변에서 ‘와우우우…!’ 하지요? 그렇게 신비로운 소리가 들립니다. 옛날에는 메아리를 제일 무서워했습니다. 뭐 총 같은 것을 가지고 골짜기에 내려가서 한 방을 쏘게 되면 쿠아왕 하고 대단하다구요. 그런 것을 선생님은 좋아합니다. 그렇게 조용하던 것이 천하가 놀라 자빠질 정도로 무서운 울림이 말이에요, 주위를 둘러싸서 내 자신도 정신을 잃을 정도입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됩니다. 그럴 때는 스트레스 같은 것이 단번에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여자들도 말이에요, 사냥클럽에 들어가야 됩니다. 내일 제주도에서 한·일사냥대회를 하니까 여자들도 들어가요, 여자들! 너도 그런 것을 하면 남자한테 안 지지? 주목, 주목, 주목! 점심시간이 다 되었는데 점심식사를 하고 또 계속할까요, 이대로 계속하면서 점심식사를 잊어버릴까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주일 동안 금식한 녀석들이 한 시간 뺀다고 해서 걱정하는 패는 이미 죽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얼마 안 남았지? 곽정환 선생!「3분의 1 남았습니다. 다 끝나갑니다.」3분의 1?「예.」그것 조금만 읽으면 결론이 나와요. 그것만 하고 쉬자구요. 끝까지 읽어 보라구. 잘 들으라구요. 자!
『……우주의 근본 이치가 성상과 형상의 핏줄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그래서 서로가 좋은 입장에서 성상 되는 마음이 기뻐하면 형상 되는 몸도 같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을 중심한 실체의 큰 나무와 같이, 그 실체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창조한 그 실체적 대상을 번식해서 동서사방 세계에 꽉 채워 하늘나라의 백성을 번식할 수 있는 수많은 분(分)공장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꽉 채워! 수많은 하늘나라의 분공장이 뭐냐 하면,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하늘 백성을 생산하는 분공장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래, 참부모를 통해서 분공장이 천지에 꽉 차게끔 지금 타락한 가정을 기리카에 해 놓으면, 그 수많은 인류 가운데서 하늘나라의 백성은 구원섭리가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생산되어 천국 백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기도하고…. 그만했으면 다 아는데, 더 할 것이 없어요. 기도해요. (곽정환 회장 기도) 몇 시에 모이나? 세 시 반? 그래. 그러면 식사하고….
(점심식사 후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 때 하신 말씀인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일부를 훈독하고 참부모님께서 입장하셔서 하신 말씀임)
「지금부터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훈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2 ‘영계의 5대 종단 지도자 세미나’를…」
5대 종단이 아니에요. 예수님부터지요. 이건 5대 선언문 낸 것이 아니야. 열두 제자로부터….「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그것 읽겠습니다.」그 선언문도 들어가 있지만 기독교의 중진들 120명의 보고가 있다구. 그거야?「예. 그럼 그것 하겠습니다.」읽어 보라구. 내가 들으면 알아.「예.」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11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 주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여러분이 이걸 일반 영통한 영매들이 전한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교단장이요, 종파적 중간영계와 통하는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자기들이 확실하지 않은 잡된 것을 보고한다구요. 그러나 이것은 참부모가 상헌 씨를 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허락을 맡고 보고해 온 것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영원한 새천국에 있어서의 이념인데, 여러분이 여기서 알고 간 것이 죽어서 저나라에 가면 딱 들어맞아야 돼요. 맞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믿지 않고 차이가 나는 마음이 되어 있으면, 그 차이만큼 멀리 가야 된다구요. 믿고 안 믿는 거리에 따라서 영계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그러니 절대신앙해야 돼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입니다.」신앙하는 하나님이 무슨 상상체가 아니에요. 칸셉이 아니에요. 실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돼요. 절대 믿는 위에서 절대사랑이 시작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절대사랑, 자기의 모든 것을 주고도 잊어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중심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하는 거예요. 남편을 사랑하게 되면 아까운 것이 없지요? 여자들! 아줌마!「예.」사랑이 제일 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어야 돼요. 틀리면 저나라에 가서 나 책임 안 져요. ‘이놈의 자식들, 그렇게 세밀히 몇 번씩 되풀이하고 훈독회 해 가지고 강조했는데 불구하고 이게 뭐야, 이 자식아! 꺼지라구. 네 위치에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구.’ 그럴 거라구요. 비참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서 만일 틀리면 저나라에서 딱 그래요. 그렇게 안 믿으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문제가 생겨요. 여기서 알고 있는 대로 그냥 가는 거예요. 열만큼 알았으면 저나라에 열만큼 가고, 백을 가르쳐 줬는데 열만큼 알면, 구십만큼의 미숙한 미지의 사실을 모른 것만큼 거리가 멀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위험성이 있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자리에 앉아서 강조하는 것입니다.
훈독회를 아무나 시키지 않아요. 이제 보라구요. 아무나 해도 관계없지만 책임 시대가…. 이때가 어떤 때냐 하면, 3국이 하나되어야 되는 때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곽정환이 못 했으면 일본이 해야 돼요. 양창식이 제주도에 갔다니까 말이에요, 일본이 해야 돼요.
누구인가? 유정옥이도 아픈 사람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일본에 가 가지고 병이 났어요. 일본 사람들 가운데 저 사람을 규탄한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우리 우리끼리 할 것인데 한국 사람을 배치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오래 됐다는 사람들 가운데. 별의별 도적놈의 새끼들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 차려야 돼요. 아무나 못 믿어요. 선생님이 지도하는 대로 가야지, 다른 데로 갔다가는 엉뚱한 데로 가요. 백두산 간다는 것이 말이에요, 부사산(富士山; 후지산)으로 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영계가 얼마나 복잡한 줄 알아요?
선생님은 타고난 뭔가가 있다구요. 척 보면, 척 대하면 벌써 알아요. 또 몸이 알아요, 몸이. 여러분을 축복해 줄 때 이 사람을 저리 찾아가서 맺어 줘요. 가면 손이 알아요, 손이. 눈이 알아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을 믿는 사람이 함부로 하게 되어 있지 않아요. 또 제자들이 갈 때 바로 가라고 그러지, 그릇되게 안 가르쳤어요. 알았어요?
그래서 내가 훈독회를 지키고 있는 거예요. 내가 영계에 갈 날이 가까워 오니 가르쳐 준 모든 전부를 감정해서 무엇이 빠졌다는 것을 시정해야 됩니다. 아까도 그렇잖아요. ‘3대 법칙들을’이에요. 이 셋 가지고 얘기했기 때문에, ‘들’ 자를 빼면 벌써 안다구요. 슬쩍 넘어가도 알아요. 못 넘어간다구요. 전문가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 잔소리 말라구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간 것은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그 누가 가야 돼요. 그만한 사람이 없다구요. 또 그렇기 때문에 아이커스(ICUS; 국제과학통일회의) 과학자대회에서 8분과위원회가 철학사상인데, 종교 전체의 사상을 다룬 이 분과위원장까지 한 사람이에요. 얼마나 학자들이 반대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영계를 모르면서 무슨 잔소리야? 들어 보라구. 배울 게 많을 텐데.’ 이래 가지고 잔소리하는 입을 틀어막아 가지고 그 네임 밸류를 붙여 놨어요.
상헌 씨가 그랬어요. 세상의 모든 것은 원리를 가지고 해결했지만, 영계론을 해결 못 지었다고 했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의 승낙을 받고 교시하지 않고는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람을 보내 줘 가지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맡아 샅샅이 뒤져 보고하는 내용인데, 자기가 앉아서 듣고 평가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런 녀석은 모가지를 쳐 버리고 발길로 차 버려요. 똥개 같은 녀석들, 누구를 속이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백퍼센트, 천 퍼센트 믿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손해 안 나요. 영계의 사실을 누가 먼저 아느냐 해서 그 소식을 기다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지금도 그래요. 앞으로 될 세상을 그냥 가만히 있어도 다 알아요. 잘 때 새벽이 되면 다 훤히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가 사지 사판을 뒤넘이치면서도 살아남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가 있다구요. 시대가 변천할 때는 대번에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큰일을 책임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 문제, 하늘땅 문제를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안 사랑한다고 그랬어요? 나보고 사랑한다는 말을 이번에 처음 들었어요. 훈련시켰지요. 좋다고 해 놓고는 감옥에 처넣어요.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갔습니다. 나쁘다고 하면 좋아져요. 그럴 때가 다 지나갔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하나님도 이러고 저러고 못 한다구요. 그렇게 알고….
눈을 이상하게 보면 뉘시깔을 빼 버릴 거예요. 여기에 나타나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는 십리 전에서 사람을 오지 말라고 전화해서 막을 때가 와요. 옛날에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몸뚱이 가지고 사탄세계를 지배해요, 하나님의 간섭이 없이. 다 아니까.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어머니가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2년 전에 1998년부터 또 다시 기도했어요. 이제부터는 진짜 선별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무슨 말을 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다구요. 안 지키는 사람은 얼씬 못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오야마다!「예.」알겠습니까?「예. 알겠습니다.」스도!「예. 알겠습니다.」*언제든지 스도오리(すどおり; 그대로 지나침)라고 하는데, 뭐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그대로 안 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그렇게 알고 해요. 목 안 쉬었나? 목 안 쉬었어?「예. 괜찮습니다.」그래, 해봐요.
『……노기남은 한국에서 주교 생활을 하는 모든 성직자들에게 하나님을 잘 섬기며 살아가는 방법 중에서 그들이 결혼하여 자식 낳고 가정을 이루고 사는 것은 하나님 앞에 지극히 평범하고 세속적인 신앙인의 자세라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세속적인 것은 어느 것도 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기를 주장했던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주교로서 신앙을 인도한 내용은, 통일원리에 비하면 지극히 초보자의 사고에도 미치지 못하는…』
누구 말이야, 이게?「노기남 한국 최초의 주교입니다. 노기남입니다.」노기남 주교가 왜 나와? 그러니까 물어 보잖아?「….」요전에 말하던 것 말이야, 요전 것.「처음의 거요?」처음 것 말이야. 이것은 다음에 세미나 해 가지고 선포한 내용 아니야? 노기남은 요전에는 없었어. 이 다음 거라구. 어떻게 했어?「예. 바로 가져오겠습니다.」빨리 가져오라구.
노기남은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패인데 또 그렇게 해 놨구만. 살아 있는 사람이었어요. 요전에 보고한 것에는 살아 있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 그거 읽던 것 마저 읽으라구.
『세속적인 것은 어느 것도 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살기를 주장했던 사람이다.』
이건 살아 있는 녀석이에요.「아닙니다. 죽었습니다.」언제 죽었나? 영계에 갔지만 살아 있던 사람 아니에요? 천주교에 대해서도…. 천주교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이용도 목사하고 말이에요, 길선주 목사 같은 사람들이 있지요.
『……그리고 문선명 선생은 자신의 사고를 통해서 통일원리를 밝혀낸 것이 아니라 천상에 숨겨진 비밀을 사탄과 싸워가며 밝혀내신 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일생 동안 기도하고 정성들이며 혈혈단신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가려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은 왜 한마디 말씀도 계시할 수가 없었던가? 성약시대에 재림주님, 구세주, 메시아로 오신 분이 문선명 선생님이라 할지라도 우리들에게 일생 동안 하나님의 방향을 저버리지 말라고 계시할 수는 없었을까?』
그걸 가르쳐 주면 큰일이 벌어져요. 그들은 독신생활을 하고 그 나라를 버리라고 했는데, 그 권내에 태어난 사람들 앞에 하나님이 본래 이상 하던 그 주류적인 중심 내용을 가르쳐 주고 싶어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만약 그걸 가르쳐 주게 되면 오시는 재림주님은 뭐예요? 역사적으로 가르쳐 준 걸레 짜박지를 편성해 가지고 재림주 해먹는다는 그런 평이 날 것 아니에요? 절대성이 없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누구도 대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나님 혼자 영어(囹圄)의 몸으로서 있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암만 통일교회를 잘 믿고 갔더라도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가르쳐 주지 않아요. 지상에서 배우고 가야지요. 영계도 선생님이 가르쳐 주라고 했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들을 모집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 세상에 있었나요? 예수님의 이름을 가지고도 못 모아요. 모르니까. 모이면 어떻게 할 테예요? 무슨 세미나를 해요? 성경을 다 알고 가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도 미지의 세계가 중간 패 그늘에 있으니, 그 이상 어떻게 아나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기에 와 앉아 있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지 알아, 이 쌍것들? 만국의 대통령 된 그 사람들도 못 와 보고, 여러분 나라의 천황 패들도 못 오고, 누구도 여기에 못 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종교계도 관계없으면 가당치 않다는 거예요.
자, 계속해 보라구, 무슨 말 했는지.「아버님, 책 가지고 왔습니다.」가져왔으면 그거 하라구. 읽어 보라구요. 다르다구요. 내가 알고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읽어 보라구. 서두부터 다르지요.「새로 가져온 것 읽을까요, 기독교인 120인?」그래, 그래.「예. 알겠습니다.」
『인류역사에 빛을 남긴 기독교 120인의 영계세미나 중간 보고서. 주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예수님의 열두 제자 1.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유명했어요. 열두 사도들 앞에서 증언을 하기 시작해요. 왜? 원수까지, 원수의 아들딸을 결혼시키려고 하는 하나님의 아들 된 예수님도…. 이게 옛날에 자기를 팔아먹었던 원수 아니에요? 그러니 그때 시대에 이 사람이 네임밸류가 자기의 경제권을 쥐고 있었고, 시몬 베드로보다 앞서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먼저 나온다구요. 자, 읽어 보라구.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분이 다름 아닌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누구라구요? 문선명 선생이 어디 있어요? 내가 문선명 선생님인가? 나는 문선명 선생도, 아무것도 아닌데. 자, 계속하라구.
『……문선명 선생님! 저는 엘리야입니다. 교육에 대한 소감보다 한 가지 간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인간은 모두 날 때부터 원죄가 있다고 했는데, 지상인은 원죄를 청산 받을 수 있지만 이곳의 수많은 영인들의 원죄를 어떻게 청산합니까? 이들에게도 길을 열어 주소서. 인류의 참부모로 오셨으니 우리들도 자녀로서 부모를 모셔야 마땅하오나 모실 수 있는 혜택이 없으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들에게도 은혜를 베푸소서. 엘리야의 간절한 간청입니다. 엘리야 ―2001. 9. 7―』
엘리야의 간청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들어주셔야 됩니다.」문선명 선생님, 내가 물어 보는 거예요. 답변은 여러분이 해봐요. 엘리야가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고 그러는데, 그것을 들어줘야 되겠나, 안 들어줘야 되겠나?「들어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간곡히 부탁하는데 지상에 있는 1억2천5백만이 되는 일본 사람은 간절히 요구하지 않는데, 안 들어줘야 되겠나, 들어줘야 되겠나? 몇천년 기다릴래요? 몇천년 된 사람들이에요, 저 사람들이 다. 몇천년 간 기다리려니 등뼈가 녹아나고 앉은 자리가 물러졌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저런 사람도 불쌍하게 생각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왜 미리 태어났다가 죽어 가지고 이 야단이야?’ 이래야 되겠어요? 그 사람들 용서한다면 여기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을 용서해 줘야 되겠어요, 말아야 되겠어요? 두 세계라구요. 지상세계를 용서할 것이냐, 도와줄 것이냐, 천상세계에서 알고 간곡히 부탁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것이냐? 어떤 거예요? 어디를 먼저 해야 되겠어요?
일본의 지지리 못나게 반대하는 족발이들! 똑똑히 생각하라구요. 너희보다 천배 만배 한을 가지고 기다려 온 사람들이에요. 그들에게 축복을 해주면 얼마나 얼마나 나빠하지 않지 않지 않겠느냐? 정신차려야 돼요. 다 빼앗겨 버려요. 재림하면 다 빼앗겨 버립니다. 여러분 조상들 앞길을 막고 뒷길을 다 막아 버려요. 바쁘다구요.
이 땅에 있는 멍텅구리들! 그래도 뭐 ‘부모님, 부모님!’ 하고 따라다녔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좋은 길로 해결해 주려고 천신만고 수고하더라도, 듣지 않고 하지를 않으니까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한국 놈들, 일본 놈들!
한국 놈, 일본 놈은 한국 쌍놈의 녀석, 일본 쌍놈의 자식이다 그 말이에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놈, 그 다음에 미국 놈, 중국 놈, 소련 놈이라고 해요. 일본 사람이라는 얘기를 안 해요. 침략을 얼마나 많이 했게? 934회나 침략 받은 것 중에 900회 이상을 일본이 했어요. 그러니 얼마나 한국 사람이 원한에 사무치겠어요? 그런 것 모르지요? 그런 작자들이 뭐 한국보다 나아요? 낫다고 생각해요? 과학문명은 순식간에 다 평준화돼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 이태원 알아요, 이태원? 이태원에는 일본에서 새로 나온 것을 석 달 이내에 다 만들어져서 나와요. 여기 세계에 유명한 제작품을 일주일이면 안 만드는 것이 없어요. 롤렉스 같은 시계가 만 달러, 만오천 달러까지 가는데 말이에요, 여기에서 150달러면 만들 수 있어요. 그런 것 알아요?
기능올림픽 대회에서 7차, 8차까지 한국이 1등 했어요. 나 그거 기억도 안 해요, 잊어버리고. 한국 사람이 이제 보라구요. 해방 후 70년이 넘게 되면 일본은 어림도 없어요. 그렇게 유명한 사람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 교차결혼 하는데, 하기 싫어도 빨리 하라는 거예요. 듣기 싫지요? ‘우리 일본 사람들하고 하려고 하는데 한국 사람인 선생님이 왜 자꾸 그래?’ 이러겠지만 말이에요. 10년도 안 가 가지고 판결이 날 거예요.
여기에서 교차결혼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도 한국 사람하고 했어? 그래서 케이 제이(KJ)라고 그래, 뭐라고 그래? 케이 제이 패밀리라고 그래요, 어드래요? 제이 제이(JJ) 패밀리, 케이 제이(KJ) 패밀리! 그것 누가 지었어, 쌍놈의 새끼들? 케이 제이 패밀리가 선두에 서는 걸 알아야 돼요. 국제결혼한 사람이 세계를 주도해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강조한다구요.
교차결혼을 하는데, 몇 고비의 원수 원수 될 수 있는 사람하고 하게 되면 천상세계의 국경선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모르고 이런 얘기를 안 해요. 미래의 후손이 복 받으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요. 까만 머리를 해 가지고 흰머리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여기 일본 녀석, 생각해 봤어? 안 해봤지?「하이(예).」그러니 틀렸지. 세계의 조상이 못 돼요.
엘리야 같은 사람은 유명한지 알지요? 사자 굴에 들어가 가지고 사자를 부려먹고 이런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인데, 통일교회 문 선생은 사는 것이 형편없잖아요? 일본 사람이 어떻고 어떻고 반대하는 문 총재인데 말이에요. 이제는 유명해졌어요. 내가 글을 쓰면 일본도 끽- 날아가요. 반대하면 갈 수 있다구요. 내가 배후에서 소련을 움직일 수 있고, 중국을 움직일 수 있고, 미국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계가 움직이지요. 영계에 명령을 하면 영계가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문 총재! 살려 주소!’ 그러잖아요? 그것 똑똑히 알라구요. 이런 말을 많이 해서 시간 많이 가는 것은 나도 싫어요. 오늘 저녁에 다 끝내려고 하는 거예요. 내일 저녁까지 못 가겠다구요. 빨리 끝낼까요, 빨리 그만둘까요? 여러분이 결정하라구요. 빨리 그만 두자면 이제 그만 두자구요. 내일 아니라 모레까지 하면 좋겠어요?「예.」좋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여러분은 내일 모레까지 하라구요. 나는 오늘로 끝낼게요. (웃음) 나는 이것 다 알고 있는데, 어디 읽으면 벌써 틀린 것을 훤히 알고 있어요. ‘저 녀석은 저것 잘 못 읽는구만.’ 이런 생각을 하니까 틀렸어요. 몇 군데만 잘 읽어 주면 말이에요, 정신 차릴 것도 알고 있다구요. 사도 바울이 보낸 내용 가운데 30장 되는 것을 읽어 주면 참 좋을 거예요. 내가 한 시간만 설교하면 눈이 번쩍 뜨일 거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선생님 하자는 대로 할 거예요, 여러분 마음대로 할 거예요?「하시자는 대로 할 겁니다. (한 여자식구)」누구야? 시집을 내가 다시 보내고 싶은데. 소련 나라가 바꾸자고 하면 바꿔야지 별수 있어요? 남편이 반대하더라도, 3억이라는 인류를 한꺼번에 구할 수 있으면 그런 여자 하나 갖다 팔아먹는다고 통일교회가 무슨 손해 나겠어요? 8월 추석에 무르익은 황금빛 논밭에 벼 한 포기 뺐다고 손해나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하고 싶으면, 하나님 명령이 있으면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너, 말 듣겠나, 안 듣겠나? 기분 나쁘지? (웃음) 알지도 못하니까.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간판이 붙어 있다구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일본은 딱 금 그으면 막혀 버려요. 현해탄이 문제가 아니에요. 일본해(동해)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일본에 손해배상 청구하려는 것을 장개석에게 내가 뭘 했는지 모르지요? 가만 놔두었으면 일본은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그것 다 모르지요?
구보키 회장도 장개석 앞에 대만을 유엔에 가입시키겠다고 했다가 죽을 뻔했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그런 역사가 많아요. 일본 정부의 나카소네가 어떻게 수상이 됐는지 모르지요? 누구 때문에 됐는지 말이에요. 그 다음에 수상이 누구던가? 누구?「다케시타입니다.」그 위에 뭐예요? 아베 신타로 장인이 누구인 줄 몰라요? 후쿠다 수상이에요, 뭐예요? 기시도 수상이고, 후쿠다도 수상 해먹었어요, 안 해먹었어요? 후쿠다는 누구 다음이에요? 나카소네 다음인가, 나카소네 위인가?
그러면 나카소네 다음에 누가 수상 될 줄 알았어요? 다케시타가 아니에요. 아베 신타로라구요. 그것 알아요? 아베 신타로는 나하고 약속한 문서가 있어요. 공개하면 일본이 벌커덕 뒤집어져요. 나카소네가 열세 명 된 것을 130명으로 만들어 준 사람이에요. 왜 이상한 눈으로 보나, 이 녀석아? (웃음) 나카소네 비서 같은 얼굴을 이렇게 하고, 자기가 모르는 것을 안다고 말이야, 이 녀석.
아베 신타로가 수상 해먹겠으면 말이에요, 나카소네에게 갈 때 불알 붙들고 보자기로 매놓고 자야 돼요, 붙들고. 두 시간 전에 다케시타한테 빼앗겨 버렸어요. 그것 알아요? 그러니 일본 정부가 3개월, 6개월 못 가는 정부로 떨어졌어요. 어떻게 될 거예요? 누가 수습할 거예요? 중국은 얼마든지 낚시질할 수 있어요. 이제 10년이면 말이에요, 미국까지 경제력을 방어 못 하겠다고 야단이 벌어지는데, 일본의 힘 가지고 중국을 당할 수 있어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소련을 당할 수 있어요? 미국을 당할 수 있어요? 잘났다고 하지 말라구요.
미국을 보라구요.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에 와서 10년 동안 고생했지만 점령 못 한 아프가니스탄을 미국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는데, 3주일 동안에 다 해치웠어요. 폭탄이 백 미터 떨어진 구멍이 있으면 열이 가게 되면 그걸 따라가서 구멍 있는 데 가서 순식간에 다 폭파하게 되어 있어요. 월남전쟁에서 혼난 미국은 다 해결하고 있어요.
북한도 그래요. 굴 뚫어 놓고 큰소리하더니 요즘에 쑥 들어가 버렸어요, ‘아이코!’ 하고. 세상을 모르는 사람은 그저 죽어 버려요. 선생님은 세상을 알아서 욕을 먹고 사나요, 세상을 몰라서 욕을 먹고 사나요? 일본 사람만 못해서 내가 욕을 먹고 살아요? 일본 무슨 천황이 되어 가지고 살려 달라고 못 하고, 나카소네니 무엇이니 잘났다는 왕이니 뭐니 살려 달라는 얘기를 못 해요. 국물도 없다구요. 만나지도 못하게 해요. 그렇게 알고 정신 바짝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자, 시작하라구. 저 사람이 누구예요? 유 회장이 누구예요? 일본 책임자예요, 선생님 심부름꾼이에요?「선생님의 심부름꾼이면서 일본의 책임자입니다.」(웃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의 심부름꾼이면서 일본의 책임자다, 하는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계속하라구.
『……그리고 이처럼 훌륭한 강사(자녀)들을 길러 오신 참부모의 승리적 기반에 대해 축하하지 않을 수 없다. 어쩌면 참부모님 자랑을 그렇게도 효성스럽게 할 수 있을까? 모든 강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그들은 참부모의 참자녀로서 새 진리를 증거하는 역할을 다하였다고 생각한다. 강사들의 열성과 자세를 통해서 참부모의 위대성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들도 참부모님을 섬기고 자랑하는 데 인색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여러분도 영계에 가면 다 가르쳐야 된다구요. 예수님보다도 앞에 서 있다구요. 예수님은 가정을 지금까지 못 가졌었는데, 여러분은 가정을 갖고 아들딸까지, 손자까지 갖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공인돼요. 그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말씀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원칙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다 영계에 가서 돈벌이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영계에 가면 돈벌이 안 해요. 생각만 하면 무엇이든지 구해지는 거예요. 그 내용을 한참 설명하면 선생님이 새빨간 거짓말한다고 해요. 그럴 수 있는 내용도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가르쳐 줘야 혼란이 벌어지기 때문에 모른 체하고 살지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1대고 참부모가 2대고 여러분은 3대 되는 거예요. 직계예요, 직계. 한 집안에서 살 수 있는 인연을 가졌던 우리 타락한 인간이 축복가정이 되어 그 자리에 가는데, 그 자리에 가려면 공명권에 들어가 가지고 동고동락하면서 체휼을 해요, 체휼. 하나님 아버지이지, 하나님 할아버지라고 할 필요도 없어요. 이미 다 창조 전부터 할아버지가 됐을 것이고, 아담 해와도 창조 전부터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가 된다는 것은 다 정한 이치였어요. 그것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것을 찾아다가 갖다 접붙여 놓았어요.
하나님 가정 중에 셋째 번 될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하는 말을 믿지 말라는 거예요. 기도는 빌고 비나이다가 아니에요? 보고예요. 간절히 간절히, 진실로 진실로 충성스럽게 보고하나이다! 그것은 좋아요. 빈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 앞에 뭘 비나요? 필요하면 요구하고 다 그렇지요. 알겠어요?「예.」
그런 심정적 뭐가 안 되어서 인간에게 세상에 제일 가까운 사람이 있다면, 천황이라든가 수상을 대해 ‘비나이다’ 그런 말을 할 수 있지만, 아버지보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말은 안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수상보다, 일본 천황보다 더 가깝고, 천황도 몇백 대 선조도 못 될 수 있는 자격자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은 몇 대?「3대!」사실이 그래요? 나도 의심이 되는데? 의심되는 걸 믿었다가는 내가 곤란한데? 경쟁해야 돼요, 경쟁.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은 몇 대인가요? 몇 대예요? 그 3대하고 여러분 3대하고 뭐가 달라요?「가인 아벨입니다.」접붙인 가인 아벨이에요. 타락한 것을 고친, 고장나 가지고 고친 3대고, 고장나지 않은 3대예요. 그래, 고장나지 않은 3대의 본을 따라가야 돼요.
그것이 하나되어야만,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정성을 들이라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3대 같은 자리에서 3대 같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하는 거예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7천 명?「예.」7천 대가 떨어진다구요. 7천 대가 여기 앉아 있어요. 마라톤 대회를 하면, 3백 명이 있으면 1등부터 3백 등 꼴찌도 있지요? 그것은 정한 궤도를 지나가야, 절반 이상이 되어야 그래도 몇 등이 되지, 여기에서 암만 빨리 가도 등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달려야 돼요. 경쟁해야 돼요. 일본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의 못난이 같은 구기적 구기적 일하고 시중 잘 하는 사람, 교회에서 천덕꾸러기 취급받던 사람이 저나라에 가서 왕초가 돼요.
오야마다, 함부로 사람 취급하면 안 돼. 오야마다가 뭐인가? 일본의 뭐야? 회장인가, 뭐인가? 회장! 회 먹는 장사가 회장이야, 어떤 것이 회장이야? 해서 먹는 장사가 회장 아니야? 그것을 알아야 돼. ‘누구든지 와서 맛있는 것을 사먹을 수 있는 회장이 나다.’ 생각하면 제일 편안해. 뭐 의자를 차 버리고 그러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말없는 의자와 상을 본받을 줄 알아야 돼.
그래도 오야마다는 누구나 다 좋아하지? 스님같이 생겼어, 생기기를. 원래는 장가가면 안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노리코 왔나? 노리코는 한 10년, 20년 단련 받아야 돼. 지금도 단련 받잖아? 오야마다 하면 *‘야, 오야마다…!’ 남편이라고 그래? ‘오야마다, 이거 해줘!’ 하는 종같이 되어 있잖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되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노리코, 안 왔나? ‘그 간나 쌍년 같으니라구’ 하고 내가, 왔으면 한번 후려갈겨 주려고 했더니. 이제는 임자는 여편네 노릇 잘 하라고 말이에요. 권해 주면 좋겠지? 그냥 둬두면 좋겠어, 권해 주면 좋겠어? 요즘에 많이 나아졌지? 자르딘에 왔다 가 가지고 많이 나아졌지? 예전에는 오야마다가 하자는 대로 안 하잖았나?
자, 거기 누구야? 유정옥이 누구야? 일본 책임자야? 어디 갔어? 있어?「예.」도망가고 싶지 않아? 일본 사람한테 단련 받아서. 여러분은 점수 매기잖아요? 아이고, 누구 왔다갔다하면 몇 점, 36가정 전부 다 노트에 기록한다는 보고를 들었어. 너 누구 누구 다 점수 매겨 놨나, 안 매겨 놨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지? 스도, 다 생각하고 있지? 언제나 한국 사람하고 화합해서 사는 것이 좋아, 안 사는 것이 좋아? 한국 사람을 안 좋아하잖아?
그러면서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건 또 뭐야?「아버님의 말씀을 그렇게….」말씀이야 영계에 있는 사람에게 한 시간만 해줘도 여러분의 십배 백배 이상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이건 십배 백배 해도 저기의 천분의 일도 못 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사람인데, 저나라에 올라가 가지고 그 이상 대접받고 그 이상 자리에 올라앉아 가지고 ‘원리가 이런데 왜 이렇게 됐습니까?’ 하고 나한테 질문을 틀림없이 할 거예요.
그러면 내가 뭐라고 그러겠어요? 할 수 있다고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다 해야 되겠어요?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못 했으니 어떻게 해요? 시험 쳤는데 백점 못 됐으니, 40점, 50점 미만이면 낙제지요. 1학년, 2학년, 5학년에 다니다 학교에서 떨어지더라도 학교는 미련도 안 갖고 기억도 안 해요. 학교 운동장, 교실 책상으로부터 바람벽까지 전부 다 그런 사람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다 싫어해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을 얼마만큼 좋아해야 될 것 같아요? 지옥에 가서 지금 죽을 지경에 있던 부모가 출세해 가지고 구해 주는 아버지가 되고, 구해 주는 형님 이상이 되고, 구해 주는 어머니, 할아버지, 왕 이상이 된다 이거예요. 그 이상 감사할 수 있는 입장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나 하나님이 감옥을 그렇게 집어넣었어도 불평하지 않았어요. 싫다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야 되게 되어 있어요. 그래야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 못 되는 것이, 못 듣고 못 가르쳐 주는 것이, 못 가르침 받는 것이 한이지, 하나님은 그 몇십 배 몇백 배 순식간에 천국의 왕좌에 갖다 세우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들 돼먹지 않아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말이에요.
3억6천만쌍 결혼식을 일본에서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일본 수상이 협조하고 일본 천황이 협조해서 ‘일본 나라 역사에 없는 기록적인 대축제 청년 남녀 결혼식이 있는데, 세계의 수상으로부터 모든 대통령들을 초대하니 오소! 비행기 1등표 보내고 호텔까지도 원하는 데 보내 주겠소.’ 해보라구요. 그러면 다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수백 명, 수천 명이 모여 가지고 들어갈 때에 감사하겠어요, 반대하겠어요? 일본이 슉 올라갈 거예요. 미국 앞에 설 수 있는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어머니 자리에. 안 되기 때문에 내가 조건을 세워, 구멍을 때워 가지고 갖다가 멋대가리 없으니 꽃을 놔 가지고 어머니 나라의 모양을 꾸며 준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아?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부탁하고 싶을 것이 많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내가 일본에서 살던 여러분 통일교인들 앞에 영계에 가서 부탁할 것이 하나라도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없어요, 없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부탁할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 지금 일본에 뭘 해라 뭘 해라 하는 것은 부탁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영계에 가 가지고 선생님에게 부탁할 것이 없게 하기 위해서 못 할 것 이상을 하라고 그래요. 그러고 가 보면 선생님을 대하는 데 면목이 있지요. 전부 다 주목하는데 뭐라고 할까, 비밀 방에 가서 떡이라도 사 주고 점심이라도 해주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특별요리까지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을 갖고 있다구요. 그런 심정을 알아요? 옆의 돼먹지 않은 사람들 말을 들어 가지고 삐죽 빼죽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 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 시작하라구.
『……오리겐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듣고 정독하며 깊이 연구해 보라는 강사님의 권유를 따를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초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과격한 표현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리겐 ―2001. 9. 20―』
유정옥, 다음에는 공자의 13인의 제자 그것만 하고 좀 쉬자. 그 다음에 공자의 열세 명 제자가 기록한 내용이 있어요. 전부 그래요. 영계에 가 있는 사람은 저런 길을 가야 할 텐데, 그 후손들을 다 어떻게 할 테예요? 이게 큰 사건이에요. 이것을 자랑해야 돼요. 통일교회 전통적 역사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있고 하늘나라에 있어요. 그러니 과거 성인 성자들도 다 모르던 사실을 여러분은 아니까 여러분이 그만큼 영광의 자리에 가까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대신 잘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제일 문제가 가정생활이에요, 가정생활. 순결문제, 그 다음에 차별문제입니다. 순결문제를 첫 가정에서 천사장부터 범한 거라구요. 차별문제도 천사장이 범한 거예요. 주인을 쳐 버리고 자기가 주인의 여편네를 강탈해 버렸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인권유린, 그 다음에 공금약취예요. 사탄이 하나님의 소유를 속여 가지고 뒤집어 버렸다구요. 그 내용이 아담 해와의 타락한 동기가 되어 있어요. 그것이 뿌리가 되어서 전세계가 바꾸어졌다구요. 그 뿌리를 빼 버리지 않고는 세계의 모든 요사스러운 악한 죄의 뿌리가 뽑혀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것 때문에 지금 저나라에 가서 몸부림치고, 공자도 마찬가지고, 석가도 마찬가지고, 마호메트도 마찬가지고, 소크라테스도 마찬가지고, 다 그래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세상의 그렇게 물들어 살던 그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거기에 점령되면 큰일나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믿다가 반대 받고 지금까지 쫓겨다니고 그런 것을 생각하면 분통하지 않아요? 손가락질 받다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철저히 자기 자주적인 입장에서 자기 갈 길을 훤히 알고, 세상의 어떠한 무리들도, 어떠한 계급의 사람들도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당당한 실적을 남기고 살아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그것 읽어 보자. 읽어 보고 좀 쉬자, 이제.
『……강의를 들으면서 혹시 나의 정신상태가 온전한가 한번 꼬집어보았는데, 틀림없는 현실이었고 꼬집힌 나는 ‘아야!’ 하고 소리쳤다. 수수작용, 참 평안한 가르침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가운데 항상 같이 해오는 덕행과 다를 바 없는데, 수수작용, 수수의 원리라는 사실은 새롭게 느껴지며 새 힘이 솟는다. 모든 원리가 다 그러하다. 수수의 원리만 잘 이해하고 실천해도 전쟁도 빈곤도 가정에 어려움도 없을 것 같다.』
그만하자구요. 다 이렇다구요. 유명한 사람들을 불러도, 조상 중에 잘났다는 사람들을 불러도 다 이렇게 증거 안 하면 모가지가 걸려 버려요. 끽! (웃음) 알겠어요? 여러분도 책임 못 하면 끽!「책임을 다하겠습니다.」책임 다하는 것이 쉽지 않아요. 하늘땅을 편답해 가지고 거기에 대등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천하를 ‘내 말 들어라!’ 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실적을 가지고 뻘꺼덕 뻘꺼덕 나라도 뒤집어 놓아야 책임 다했다고 하지, 책임 다하겠다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그래, 해보라구요. 자, 기도해요. 어디 갔어? 유정옥, 기도하라구. (유정옥 회장의 기도) (경배) 자!
「지금 여섯 시입니다. 일곱 시 20분까지 식사 후에 강당에 모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 선생님도 제주도에 가야 돼요, 제주도. 내일 수렵대회를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생각해 보라구요. 내일까지 할까요, 빨리 끝내고 오늘밤에 돌아갈까요?
아, 천일 무슨 단? 음악단?「가무단입니다.」가무단! 사쿠라다 준코, 어디로 갔어? 돌아갔어?「돌아갔습니다.」그래? 좀 서운하구나! 선생님이 장래를 좀 얘기해 주려고 생각했는데 말이에요.
가무단이 필요해요?「예. 필요합니다.」일본의 가무단,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까지 말이에요, 앞으로 3개국의 가무단을 어떻게 세계적인 것으로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해요. 보통의 훈련이 아니라 특별한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선생님이 시간을 상당히 소모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예.」가무단 만들 자신 있지?「예.」내가 간섭 안 해도?「아버님이 관리 감독을 하셔야지요.」무엇이? 아버님은 팔십 넘은 할아버지가 간섭하는 것이 얼마나 많아? 몇 백 가지가 된다구, 몇 백 가지. 미국만 해도 구십 몇 가지가 된다구, 단체가. 그러니 얼마나 머리가 복잡하겠어요?
여러분은 간단하지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한 가지,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은 책임소행을 하느냐 못 하느냐 해 가지고 야단하지만, 특별히 문제를 일으키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모든 것을 할 수 있어요. 그러려면 전략을 짜야 돼요. 계획을 짜 가지고 이렇게 되나 안 되나 실험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계획을 짜 가지고 그것이 되게끔 자기가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집을 지으려면 집 짓는 사람이 설계도만 있으면 집 다 짓는 거거든. 그와 마찬가지로 노력 여하에 따라서 다른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면 나카소네한테 영계의 보고내용을 상세하게 읽어 주라구! 그 사람을 구해야 돼! (*부터 일본어로 한 간부에게 작은 소리로 지시하심) 비밀공작이에요, 비밀공작. (웃음) 이렇게 보면 다 얼굴들이 젊어 보이네. 몇 살이야, 몇 살?「서른 여섯 살입니다.」요즘 여자들이 기름기를 많이 먹었는지 젊어 보여.「감사합니다.」(웃음)
이제는 진짜 자기들의 나라와 자기 일족을 통해서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오늘 특별지시예요, 특별지시.
요전에 10월 개천절에 많이 지시한 것인데, 그것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지요? 개천절에 지시한 것 있지요?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개천일에 1번 2번 해서 얘기해 준 것이 상당히 많아요.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까지, 8번까지 있어요. 그것 다 기록했지요?「예.」한번 들여다봤어요?「예.」생각해 봤어요? 이것 다 해야 될 거예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예요. 금년에 이것을 전부 다 깨끗이 해결해 버려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2001년 11월 6월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천일국 가정당! 이것이 금년에 되어질 모든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부속해서 이제부터 이것을 한 후에야 이제 할 일이에요. 알겠어요? 다 기록한 것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그것 다시 기록할 필요 없지요?「예.」
지금부터 해야 할 것은, 이제부터 명령이에요. 즉각적이라구요. 누구나 오늘 보따리 싸라면 보따리 싸고 가라 하는 데로 가 가지고, 진짜 총을 메라면 총을 메고, 싸우라면 싸우는 거예요. 그렇다고 죽으라고 한다고 자기가 죽어서는 안 돼요. 목을 매기 전에 하나님에게 물어 보고 목을 매라고 하면 매도 괜찮아요. 내가 죽으라고 한다고 죽으면 안 된다구요. 죽는 데는 한번 기도를 해보고 죽어야 돼요. 그렇게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자, 천일국 2년이에요. 2년인가, 1년인가?「2년입니다.」이제부터 이것을 여기에 써야 된다구요. 천일국 2년! 알겠어요? 4년까지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맹세하기를,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 복귀는 문제없다고 손 들어서 맹세한 것 생각나나? 생각 안 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것 생각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 나기는 나는 모양이구만.
그래, 나기는 나는데 그걸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에요, 역사상에 이제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에 내가 미국 50개 주를 돌아가면서 승리한 것을 한국에다 심기 위해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했어요. 그 위에 천일국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오면서 하와이에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또 조국정착으로부터 천일국을 만든 거예요. 하나님 왕권이 성립 안 되어 가지고는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정착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정착이에요.
그래서 모험적인 발언을 하고 그랬어요. 어느 누가 반대하게 되면 내세워 공격을 해버리려고 그랬어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네가 얼마나 알고 이런 수작을 하고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누가 문 총재를 배신할 수 없어요.
그런 기반 위에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니까 하나님 조국이 없어서 돼요? 왕권 수립은 주권을 세우는 거예요. 주권이 성립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성립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국토가 있어야 돼요. 국토가 있으려니 정착해야 돼요. 한국 이 땅 위에 정착을 해야 된다구요. 셋째는 뭐예요? 천일국이 있어야 국민이 가입해요. 국민이 있더라도 나라에 가입할 수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나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필요하고, 국토가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해요. 이런 준비를 일체 다 했다구요.
그래서 이런 모든 일을 전부 해 놓고는 평화대사를 임명한 것입니다. 미국으로부터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연결 중이고, 이제야말로 평화대사가…. 대사가 있기 위해서는 나라가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나라 없이 대사가 어디 있어요?
이번에 우리 표어가 뭐예요?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인데, 그 자유 평화 행복이 무엇을 중심삼은 거예요? 참사랑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자유, 참사랑을 중심삼은 평화, 참사랑을 중심삼은 행복이에요.
이것은 가정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 거예요. 혼자 행복할 수 없어요. 행복의 기초는 가정밖에 없기 때문에 가정을 연결시킬 수 있는 가정들이 많이 번식돼야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하게 되면 조부로부터 아버지로부터 자기 부부, 아들딸까지 4대예요. 이것이 한 카테고리, 범주라는 거예요. 없어서는 안 되는 법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이 사위기대 위에서 아담의 손자부터는 수십 쌍이 나와도 괜찮아요. 그러면 이것이 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 모델이 나왔기 때문에 여기서 열두 지파가 나오고 수백 지파가 나올 수 있다구요. 아들딸을 많이 낳아 가지고 쌍을 이룰수록 아담의 가정이 번창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위기대 완성 밑에서, 그 다음에는 계열로 말하면 말이에요, 3대가 살면 할아버지, 그 다음에 아버지, 자기 부부 하면 아들딸이 나오지요? 계열로 보면 4계열이에요. 그래, 이 3대를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 손자들이 나온 4대부터는 씨가 되어 가지고 결혼만 해주면 천국에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이에요. 그것을 알고 언제든지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여러분이 하나님이 잃어버린 에덴동산의 본연의 가정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할아버지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할아버지예요. 그 다음에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될 수 있는 참부모, 부모를 찾아야 돼요. 그 중간이에요. 부모를 중심삼고 과거 하나님, 아담 해와 참부모는 현재의 왕이에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3대가 되어야만 됩니다. 과거의 하나님 아버지, 중심의 내적 아버지, 외적 아버지 아담가정의 두 부모가 손자를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손자는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또 지상 조상의 사랑도 받아서 두 사랑을 받아요.
그래 가지고 셋째 번에는 이것이 열매 맺히니만큼 하늘나라의 결실이 되어야 되고, 지상의 결실 받는 그러한 아들딸이 돼요. 거기서 나오는 것은 두 사랑을 받은 아들딸로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혈통으로 보면 아담 해와의 아들, 3대 손자로 태어난 그들은 본래 완성한 기반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거기서 꽃이 피어서 열매를 맺으면 뭐 열매 하나를 맺든지 천 개를 맺든지 그것은 어디든지 뿌리더라도 하나님의 전통, 하나님 부모의 전통, 지상 부모 전통, 자기 부모 전통을 그냥 그대로 이어서 자기도 사위기대를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아담이 이렇게 되면 조상의 자리를 중심삼고 완성한 참부모가 1대가 되고 아담의 아들이 2대가 되어 가지고 손자가 지상의 3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수직으로 보면 3이고 땅으로 보면 4수 기반 위에 하나님의 가정이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의 공식적인 모델이에요. 원형이에요. 큰 공장에서 대량생산할 때 프레스로 그 형만, 금형만 따서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누르면 재까딱 재까닥 천 개, 만 개가 나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이와 같은 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맞추어야 돼요. 그런 가정이 본래 천국 들어가는 가정이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그냥 그대로 그 형태를 거쳐오는 그것이 모델이 되어서 천만 형태도 전부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서 있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다섯 단계의 길을 넘어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한테 지배받고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행사하는 것은 사탄 나라의 거짓 핏줄을 통해 가지고 행사하는 거라구요.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개인적 기준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가 편성돼야 되는데, 국가는 4개 민족이 편성되어야 돼요. 한국 사람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의 아들딸이라도 벌써 사방으로 뻗칠 수 있기 위해서는 네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네 종족, 네 민족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네 민족이 하나되어야만 나라를 이룰 수 있어요.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사 삼 십이(4×3=12), 12수를 이루어 나가기 때문에 반드시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공식적으로 이제 여러분이 아니 가려야 아니 갈 수 없어요. 나라에 입적하는데 자기가 중심 존재니만큼, 아담이 완성한 기준에 있어서 중심 존재니만큼 사위기대 공식을 통한 가정 정착이요, 그 다음에 가정정착을 하더라도 다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참부모와 자기가 하나되어 가지고야 정착이 아니라 안착을 하는 거예요. 안착하더라도 거기에 안식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려면 4대까지도, 아들딸이 주변에 있어 가지고야 안식하는 거예요. 안식이라는 것은 자기를 보호해 주는 울타리가 첫째 둘째 셋째, 울타리가 많을수록 적의 침범을 안 받기 때문에 편안히 살 수 있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누구의 모형을 따라가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간 모형 길을 따라가야 돼요, 싫든 좋든. 참부모의 모형 길이에요. 그래, 참부모는 하늘과 땅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형적 기준을 갖추어 가지고 개인 정착인 동시에, 개인 안착인 동시에 가정 안착을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주평화통일국인데, 천주(天宙)는 하늘 집이라구요. 천주라는 말은 수평적 하늘나라와 수평적 지상 나라를 말해요. 여기에 두 사람이 합해서 정착하는 것이 집이 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는 통일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남자 따로 여자 따로가 돼서는 안 돼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자기 부부, 아들딸 전부 통일이 되어야 돼요.
무엇 갖고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힘도 아니에요.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인데,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위해 위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린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 아담가정도, 재림주 가정도, 참부모 가정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가 현재 살면서 쌓아 둬 가지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전부 투입해야 돼요.
그러니까 갖고 있는 것을 완전히 투입하고도 계속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사랑의 길만이 가능해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진짜 사랑하는 상대를 갖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아깝지 않아야 돼요. 참사랑은 뭐냐 하면, 열두 번을 투입해서 일년을 지내더라도 투입했다는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무얼 해줬더라도 부족함을 느끼고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이만큼 했으니 내년에 이렇게 해줄 것이다.’ 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이렇게 밀어 줘야만, 그런 전통이 서야만 아들딸이 많으면 많을수록 전부 다 그런 사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종족이 융성하는 거예요. 민족이 융성하는 거예요.
거기서 번창하기 때문에 망할 수 있는 가망성이 없어요. 발전일로 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영원한 주인이니 만큼, 절대·유일·불변의 주인이니 만큼 그분이 바라는 소원성취의 안식처라는 것이 개인의 생각같이 요동해 가지고 무너지든가 없어지지 않게 돼요. 언제든지 발전해 가지고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수평이 벌어지면 종적인 면의 기준에 서고, 그러면 그 종적인 무엇이 있으면 구형이 이루어져 가지고 가정이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상하·전후·좌우 이러한 구형 구성의, 물체의 구성에 있어서 상하·전후·좌우의 이것을 입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정착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것이 전부 다 이렇게 맞아야 되는데, 보이지 않는 저쪽에 보면 이만큼 돼요. 설계할 때에는 점으로 하는 거예요. 딱 원형을 그리면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세 면이 90각도를 갖추었어요. 그것을 쪼개면 열두 조각이 된다는 거예요. 열두 조각 되는 이것이 상현에 있던 것이 하현에 가고, 우현에 있던 것이 좌현에 가고, 전현에 있던 것이 후현에 간다고 안 맞는 것이 아니에요. 전부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 갖다 맞추어도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있는 모든 상현 전부를 우현에 갖다 맞추어도 맞고, 아래에 있는 하현을 우현 좌현 어디든지 맞추게 되면 전부 다 90각도로 딱딱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아버지 집에 가도 오케이, 며느리 집에 가도 오케이, 그 다음에 손자네 집에 가도 오케이라구요. 부정 안 해요. 또 손자가 어디 가든지 부정을 안 해요. ‘나 싫다.’ 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와라.’ 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사랑이 언제나 계속해서 샘솟는 것같이 되어 환경을 넘치게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정착하는데,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 손자 아들딸을 자꾸 낳을 수 있어야만 안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많으면 많을수록 절대 안착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천일국 2년인데, 제목이 뭐냐? 통일국시대가 출발된다는 거예요, 안착했으니까. 알겠어요? 2002년 원단은 신3천년 시작 2년이 됨! 알겠어요?
그래서 천일국 2년이라는 말을 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 표제를 해 놓고 싹 하면 천일국 2년 원단! 표어가 뭐라구요? 표어 한번 해봐요.「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평화 행복의 천일국 안착 만세!」‘안착 안식 만세’라고 해야 되는데 이건 너무 기니까 ‘안착 만세’라고 했어요. 안착 가운데 안식은 자연히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안착 뭐라구요? 만세! 어느 때나 융성해 나가는 거예요.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희망의 날이에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렇게 해 보면 내가 망하겠느냐 흥하겠느냐? 망한다면 이 공식을 다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살았다구요. 이 공식대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위에 있으면 언제든지 이 수직에 있었어요. 핍박하게 되면 도망 안 가요. 쳐 봐라, 쳐 봐라 이거예요. 하늘을 모시고 땅을 모시기 때문에 완전히 철주가 내리 꽂혔는데, 이것을 칠 수 없어요. 치는 녀석이 깨지지요.
로마가 아무리 강하더라도 이스라엘 나라가 주체가 돼 있으면 아무리 치더라도 로마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것은 치기만 하면 망하게 되어 있어요. 70퍼센트 이상 넘어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소생·장성권인데, 완성권과는 관계가 없다구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랑의 전통을 출발 못 했기 때문에, 반드시 사랑의 전통을 중심삼고 나가는데 경계선을 넘든가 경계선을 넘었든가 하게 되면 사탄은 관계없어요. 사탄이 만약 부딪치게 되면 옥살박살이 돼요.
그런 시대가 왔으니, 천일국 2년 원단의 표어가 뭐냐 하면, ‘천지부모의 이상인 자유…’ 이 자유는 참사랑의 자유입니다. 그것 알겠어요? 무슨 자유예요? 술 먹는 자유가 아니고 노는 자유가 아니에요.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자유인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는 데는 영원한 자유예요.
여러분 부처끼리도 그렇잖아요? 위하고 위해 주는 남편을 대해 가지고 여자의 비밀이니 보따리니 무엇이든지 자기 몸의 모든 신비스러운 것도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에 대해서 위하고 또 위하려고 할 때는 그 남자가 자기의 모든 것을 가져가고 모든 것을 가져가도 문제 안 돼요. 하나예요, 하나. 그것을 건드릴 수 없고, 자기도 따라서 위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유럽 멤버들, 이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어떻게 그러한 모델을 만들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이것은 중요한 문제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천일국 안착 뭐라구요?「만세!」만세라는 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술 먹던 술상에서 하듯이 아무나 만세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만세라는 것은 아무리 작더라도 나랏님과 하늘을 대한 만세예요.
이번에 ‘왕건’ 드라마 가운데 나오지요? 유금필이 오랑캐들한테 만세를 받았다고 형(刑)을 받아 가지고 유배돼 있다가 백제군이 공격해 오는 것을 싸워서 이기는 걸 봤지요? 만세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 주권을 중심삼고 충성의 도리를 지켜 나가는 그런 사람들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이 찾을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만세 자리에 서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뭐라고 그래요? 하나님 만세, 그 다음에?「참부모님 만세!」나라가 없잖아요? 참부모가 이제는 나라가 따로 있어야 돼요. 그 나라를 위해서 만세 하고, 그 다음에 뭐라구요?「천일국!」천일국 말고. 무슨 단체 이름을 가지고 단체 만세 하지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하고 있는 상대적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만세를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함부로 만세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 만세!’ 하려면 하나님의 진짜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위한 충신 열녀가 아니 될 수 없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선 사람은 만세를 받아도 괜찮아요. 그건 나라가 허락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가 허락한 것은 괜찮지만,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하늘 법, 천법에 걸려 버려요. 그런 만세라구요. 천년 만년 공증된 발전적 태평성대 나라를 두고, 태평성대 사회 전체를 두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다구요. 아무나 만세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아무나 멋도 모르고 만세 했지요? 이래도 만세, 저래도 만세 했어요. 그런 만세는 있을 수 없어요. 하늘 주권을 중심삼고 충효의 도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 여건에 섰을 때는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나뭇잎으로 말하면 큰 나무인데 이 나무 한 잎 대해서 ‘야, 나뭇잎아, 고맙다.’ 하면 그건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니에요. 그 나뭇잎은 큰 나무를 대표했기 때문에, 큰 나무가 얼마나 수고를 해 가지고 그 큰 범위를 중심삼고 거기에 왔다 가는 새, 혹은 동물, 그늘이 지게 해 가지고 사람까지 혜택을 입었으니만큼, 그런 공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한 잎이 나무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세포 번식과 마찬가지지요? 그러니까 그런 데에서는 만세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잘 자라라.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천년 만년 잘 자라라. 그래서 좋은 열매를 중심삼고 하나님 잔칫상에 올리는 공헌물을 많이 거두어, 하나님도 좋아하고 하늘나라 백성이 좋아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라.’ 하는 거예요. 그것이 귀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는 동시에, 내가 그 귀함을 받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대신 귀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니, 만세 조건을 걸고 ‘사랑한다. 사랑하니까 만만세 태평성대 영원 안착 안식하소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태평성대가 안식 아니에요? ‘태평성대 안착 안식하소서.’ 그런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은, 축복 중심가정이 해야 할 것은 나라예요. 사탄한테 뺏겨 가지고 하나님의 한을 만들고, 거기에 메시아가 와 가지고 참부모를 세운 것은 중심가정을 찾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무슨 종교 무슨 종교라 해도, 종교가 정착할 수 있는 목적은 나라에 무슨 천국을 만들지 못해요. 가정 정착하면 다 끝나요. 하나님이 소망으로 바라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천주를 대표한 중심 핵에 선 자리가 가정이에요. 기둥을 꽂는데, 더 높은 기둥을 꽂는데 높은 그 기둥이 그냥 그대로 천년 만년이 되더라도 큰 기둥이 되어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를 그리고 이렇게 동그라미를 친 것이 제일 처음에 누구냐 하면 남자 동그라미, 남자 옆에 있고, 이것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아 가지고 남자 중심한 몸 마음을 중심삼고 동그라미, 여자 중심한 몸 마음 중심삼고 동그라미, 이것이 하나되게 되면 수직에 딱 와서 달라붙어요.
하나님이 이거 손과 같고 가지와 같은 것이 만나면 와서 달라붙어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도 그와 같은 데 있어서 이렇게 딱 하게 되면 여기 왼쪽에 이래 가지고 딱 하고 달라붙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이쪽 남자는 플러스고 여자는 마이너스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통일 중심 참사랑을 중심삼고. 거기서 붙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서 갈라졌기 때문에 좌우가 싸웠다구요.
이것이 남자로 말하면 이게 아벨이라면 여자는 가인이에요. 그렇잖아요? 형님이 아벨의 입장이라면 동생은 가인이에요. 안 그래요? 여자가 타락했지요? 여자가 타락했나요, 남자가 타락했나요?「여자가 타락했습니다.」여자가 타락했어요. 이게 사고예요.
여러분, 사람들이 팔을 쓰는데 왼팔을 써야 되겠어요, 바른팔을 써야 되겠어요? 왼손잡이만 사는 세상에 바른손잡이가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바른손잡이가 살면 그 주변에서 ‘왼손잡이를 배워라.’ 그러겠지요? 그러니까 바른손잡이가 없어졌어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바른손을 쓸 수 있는 바른손잡이가 되어야 할 텐데, 왼손잡이 쓰는 세상에 태어나다 보니, 거기서 먹다 보니 어머니 아버지 전부 다 풍습이 왼손잡이예요, 왼손잡이. 왼손잡이로 먹다 보니 다 그 풍습이 된 거예요. 바른손잡이가 없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까지도 취할 수 있는 존재가 없어졌다는 얘기라구요.
그래서 이 몸을 중심삼고, 이 몸뚱이가 사탄 편이에요. 타락한 가인 편이고 마음은 아벨 편인데, 이놈이 왼쪽이에요, 왼쪽. 왼쪽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이 습관화되어 가지고 바른쪽 마음의 세계를 깎아 먹어 가지고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끝장이 나 버리면 이 바른쪽은 완전히 없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머무를 수 있는 자리가 있을싸, 없을싸?「없을싸.」없어져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뭐냐 하면, 바른쪽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반대예요. 그렇지요? 여자들은 내려다보면서 넓은 땅을 원해요. 남자들은 올려다보면서 마음세계를 대하기 때문에 큰 것을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편이에요. 하늘 편과 사탄 편을 어떻게 아느냐 하면, 여자들은 땅을 바라보고 살아요.
배가 고프면 말이에요, 남자들은 공상을 해 가지고 도적질을 하든가 뭘 하든가 돈을 벌든가 해서 배때기를 채우려고 하지만, 여자들은 풀이라도 뜯어먹고 어디 가서 이렇게 주워도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자와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안 그래요?
시장을 잘 다니는 것이 누구예요? 여자예요, 남자예요? 나는 시장 가는 것을 안 좋아해요. 한번 가 봤으면 그만이지요. 요즘에 아이 쇼핑이라고 하나요? 그것 열 번 보면 뭘 해요? 생기는 것이 뭐 있어요? 시간 잃어버리지, 어제 본 것을 뭐 또 봐요? 상관할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여자들은 연구감이에요. 가서 아무 살 것이 없어도 서 가지고 그저 자기에게 맞는 것을 구석구석 찾아 다닌다구요. 우리 어머니가 안 왔구만. 우리 어머니도 그런 사실이 참 많아요. 하루에 한 번씩 시장 가게 되면 밥을 한 끼 안 먹어도 좋아한다구요. 여자들이 그런 성격이 있는데, 여러분도 그래요?「예.」그런 소질이 있어요? 그러니 그거 믿을 수 있어요?
그래, 가 보고는 어제보다 더 좋은 것이 있으면 어디에 뭐가 있고 2번 무엇이 있고 3번 무엇이 있고, 수첩에 기록해요. 자기가 필요한 것은 그만두고 그 다음에 아들딸이 필요한 것을 수십 상점을 봐 가지고 이러다 보니 아침에 가 가지고 저녁때도 늦게 돌아와서, 밤에 돌아와서 밥을 먹더라 이거예요. ‘뭘 했어?’ ‘뭘 하기는 눈 장사로 장사 많이 했지.’ ‘그래, 장사해서 남는 것이 뭐야?’ ‘보소. 1차에 일 이 삼 사 오 륙, 2차에 일 이 삼 사 오 륙, 3차에 일 이 삼 사 오 륙, 남편에 대한 것, 아들딸 장자 차자 며느리 그 다음에 며느리 아들딸이 있으면 손자 일 이 삼 사 오 륙을 중심삼고 얼룩덜룩 알록달록 별의별 뭣을 다 적어 왔는데 이게 왜 장사가 아니에요?’ 그게 장사예요? 화통을 가진 화사지요. 싸움판 본전이 됐지 평화판이 되겠어요?
돈 한푼도 벌지 못하고 벌어다 주는 것을 써야 할 텐데, 돈이 지갑에 없어 가지고 그러고 다니다가, 나중에 물건이 많이 있으면 ‘아이고, 내가 몇 번씩 살 것을 기록해 가지고 부탁했더랬는데 여기에 있구만.’ 하고 자기도 모르게 집어서 지갑에 넣는다구요. 그것 들키면 뭐가 되나요? 어머니가 그러면 즉각 신문에 세계로 부루룩 나가요. 통일교회 위신이 어떻게 돼요?
그래, 될 수 있는 대로 시장을 많이 다니면서 그런 공상 눈 장사를 많이 하는 것이 좋아요, 공상 이하의 눈 장사를 안 하는 것이 좋아요? 어디 아줌마 후계자들, 얘기해 보지. 안 가는 것이 좋은가, 가는 것이 좋은가? 돈이 없게 되면 낮잠이나 자요. 자꾸 다니면 배고프고, 하루 한 끼 먹고 살고 잠이나 자면 뭐 굶어죽지는 않지요. 그런 것도 배워 둘 줄 알라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금식도 하잖아요? 선생님도 뭐 점심 한 끼 안 먹어도 돼요. 그거 먹으나 마나예요. 귀찮아요. 오히려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배 이상 짭짭 맛있게 먹는 것이 좋지요. 알겠어요? 여자들 주의하라구요.
일을 할 때 남자를 따라다니면서 여자가 할래요, 여자를 앞세워서 내 대신 하라고 할래요? 어떤 것이 좋겠어요?「여자가 먼저 합니다.」남자가 먼저 해 가지고 내가 하는 대로 따라오라고 하는 것이 좋겠어요, 내가 할 것을 당신이 먼저 하고 나는 잘 하면 다른 것을 하겠다 하는 그런 남편이 좋은 거예요? 어떤 것이 좋은 거예요? 답변해요, 물어 보면.
문원양 여편네! 혼자 사니까 섭섭하지, 그래도? 싫다고 ‘아이고, 그런 사람하고 내가 어떻게 짝을 맺노?’ 했는데, 살다 보니까 좋아한다는 소식을 듣고, 요전에는 자기 동생보고 ‘야, 너는 절대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아이구, 안 돼.’ 그런 말을 했다고 나한테 보고하던데, 그렇게 했어?「예. 했습니다.」증거자가 있구만.
남자가 무슨 동물인지 여자에게는 진짜 효과 난다고 생각했다구요. 남자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나? 여자들은 남자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겠어? 오목 가지고, 빈 껍데기를 가지고 뭘 할 거예요? 깨뜨려 버리지도 못하고 팔아 버리지도 못하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그것 주인이 좋아하고 물을 채워 줘야 굶어 죽지 않지요. 이혼하는 것도 굶어 죽게 되니까 이혼하자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세운 모델은 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절대적이에요. 남자 여자들이 말이에요, 아무리 여자가 잘나고 남자가 잘났더라도 혼자 사는 남자, 혼자 사는 여자 봤어요? 봤나, 안 봤나, 여자들아? 하나 붙들고 살아야 할 텐데, 마음이 없으면 이 녀석 붙들다가 놓치고 저 녀석 붙들다가 놓치고 말이에요. 보면 눈 상처, 코 상처, 입 상처, 귀 상처, 오관 상처 나 가지고, 어디에 가서 볼 수 없고, 냄새 맡으려야 맡을 수 없고, 맛보려야 맛볼 수 없고, 들으려야 들을 수 없고, 만지려야 만질 수 없는 무감각이 됐어요. 마비가 됐으니 ‘나 마비시켜 놓은 남자 싫다.’ 하는 것 아니에요?
여자가 남자를 싫다고 하는 것은 수수께끼예요. 또 남자가 여자를 싫다고 하는 것도 수수께끼예요. 수수께끼 세상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니에요. 이 법은 천년 만년 혁명을 해도 변할 수 없어요. 수수께끼 암만 했더라도 또 깨뜨려 버리고 본연의 사랑 세계, 절대 사랑,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을 다시 역류해서 찾아가게 되어 있어요.
사랑의 상대가 영원하기를 바라요, 순간이기를 바라요?「영원하기를 바랍니다.」묻기도 전에 대답을 하네! 꼬락서니 보기 싫게. 대답이야 자기도 모르고 자다가도 하는 걸 뭐….
그래, 영원한 사랑인데, 변하는 사랑은 어드래요? 그러면 두 가지 사랑이면 어때요? 유일한 것이 아니고 상대적 관계가 있으면 어드래요? 절대적이에요. 절대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절대는 변하지 않아요. 절대는 영원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의 속성이 많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제일 필요한 특성을 볼 때 참사랑 가운데서 유일적 절대적 사랑이다, 이렇게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 사랑, 하나님적 사랑은 유일적 사랑, 하나님적 사랑은 불변적 사랑, 하나님적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한번 해 보자구요. 하나님의 사랑은?「절대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유일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불변적 사랑!」하나님의 사랑은?「영원한 사랑!」절대·유일·불변·영원이 머리에 딱 집어넣어야 돼요. 알겠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 절·유·불·영 그걸 기억해 둬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나는 그러한 남편이 되고 그러한 아내가 되겠다 해야 돼요. 안 되어 있으면 남편은 그런 아내를 길러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절대사랑을 할 수 있는 남편이 되려면 어때야 돼요? 절대 위하라고 해 가지고 절대사랑이 찾아지나요? 자기 여편네보고 ‘나만 위해라.’ 하면 되나요?
여편네를 위하는 데는 2배 3배만 위하면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서 인사하고, 깨워 놓고 맛있는 것 해주고, 저녁에도 진짓상 해놓고 목욕하고 이불을 뒷방에다 펴놓고, 추운 길을 찾아온 남편의 몸뚱이를 녹여 주려고 저녁까지 잘 시중하고 헤헤헤 한다구요. (웃음) 그래야 된다구요. 남자 사랑을 받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합덕한다는 것이 얼마나 굉장한 사건이에요?
정선호 여편네, 그동안 많이 반대 받았지? 요즘에 사랑하나? 자기를 위해 살아 주는 남편이야, 남편을 위해 살아 주는 여편네야? 김영순은 안 왔나? 그건 그렇고…. 자, 알겠지요?
그래서 이제 여러분은 그 모델 형을 중심삼고 천주 중심권 내에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할 수 있는 제4차 아담권이에요. 제4차 아담권 축복받은 가정들 가운데 중심가정이에요.
하나님도 중심가정을 원해요. 그러면 김 씨가 있으면 김 씨의 대표적 중심가정이 있기를 바라고, 박 씨가 있으면 박 씨가 모든 성씨 가운데 대표가 되기를 다 바라요. 그래, 성씨가 243개가 되는데, 그러면 그 성씨들이 전부 다 왕땅이에요. 왕땅이라고 그러나, 뭐라고 그러나? 왕땅이 무슨 말이에요?「최고라는 말입니다.」그래? 나도 하나 들어 두었더니 말하니까 맞기는 맞았구만. 왕땅 좋아하지요? 젊은 사람은 그런 말을 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7천 명이면 얼마예요? 3천7백 가정이나 모였는데, ‘이 3천7백 축복가정 중에서 내가 중심가정이다!’ 말할 수 있는 것은 개인완성을 하고, 개인 모델의 형을 갖추어야 되고, 그 다음에 여편네하고 아까 말한 이 중앙 십자 위에, 이 십자 이 십자 둘이 딱 하나되어 동그라미가 돼야 돼요. ‘너와 내가 같다.’ 하고 똑같이 놀아야 되는 거예요. 너와 내가, 우현 좌현도 같고, 상현 하현도 같고, 전현 후현도 같다 이렇게 돼야 돼요.
그렇게 같게 만드는 것이 뭐냐? 수평이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되게 하려면 위해야 됩니다. 위하라고 하면 찌그러지는 거라구요. 서로 위하려고 하면 수평이 돼서 빙글빙글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운동이 벌어져야 크는 거예요.
요즘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봐서 미남자 같으면 몸 마음이 울렁거리지요? 울렁거려서 딱 찍어 놓으면, 셋 총각 가운데 수군수군해서 자기들이 ‘어느 녀석이다.’ 찍어 놓으면 다음에 저녁때 되면 학교 가다가 지나가나 안 가나 이러고 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있나 없나, 이 여자 간나들아? 여자들, 그런 마음 있어요?
너는 몇 살이야? 아까 서른 살이라고 그랬지? *몇 살이야?「스물 일곱입니다.」스물 일곱! 세 미남자들이 나란하게 걸어가는 것을 보면 ‘저 중간에 있는 남자는 내가 찍었다!’ 할 때 어때? 아침에 그렇게 정했는데, 그들이 저녁에 그 길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게 되면 목을 빼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 여자의 마음이라고 했다구. 정말이야? (웃음) 아, 정말인가 물어 보잖아? 선생님은 여자가 아니라서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그렇다고 하면 그렇게 알고 있겠다고 물어 보는데, 왜 웃어요?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이 여자들이라구요. 그런 것에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 카지노의 놀음과 마찬가지예요. 여자의 생명·사랑·혈통의 셋을 거는 것은 카지노의 놀음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뭐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슨 잭? 오야마다!「블랙잭!」일점짜리 블랙잭이 나오면 한 30분, 많이 나오게 되면 한 시간 동안 두르륵 쏟아져요. 너무나 좋아서 앉아서 보다가 졸아요. 옆에 있는 사람이 갖다 쓰게 되면, ‘아이고, 내 돈 다 어떻게 했느냐?’ 하고 졸다가 누가 가져간 줄도 모르고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것도 암만 좋더라도 지킬 수 있는 주인 노릇을 해야 자기 것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전부 도적 맞아요. 아시겠어요?
내 신랑이 나를 믿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언제든지 동서남북 사방으로 걸고 회사 사장으로부터 자기 부하들을 친구로 해 가지고 관리할 줄 알아야 돼요. 수첩에 내일 저녁 누구 어떤 회사 직원하고, 여자 직원을 만난다든가 어디 간다는 것을 다 일주일 전에 조사해서 알고 살아야 남편 하나 모시고 편안히 앉아 낮잠을 잘 수도 있지, 세상이 얼마나 험해요?
여러분 아버지 있으면 아버지를 지킬 수 있어요? 미인들이 얼마나 수두룩 있어요? 화장을 하게 되면 팔십 노인이 아가씨가 되더라구요. 육십 된 할머니가 말이에요, 이십 총각한테 프로포즈해요. (웃음) 이십 난 젊은 처녀보다 더 아름답게 생겼거든. 루즈 같은 것을 바르고 멋있게 입고 화장하고 알뜰살뜰 해놓았으니 눈이 미쳐 가지고 다 찾아가게 되어 있다구요. 많아요.
옛날 제비 패 알았어요? 옛날에 길거리의 창녀들이 삼각지대에 만나 가지고 별의별 노릇을 했지만, 요즘에는 남자 제비 패 알아요? 제비를 뭐라고 하나? *쓰바메(ツバメ)! 사창가의 여자들과 마찬가지예요. 요즘에는 컴퓨터를 통해서 ‘당신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미남자인데, 오늘 점심을 살 테니까 만납시다. 어디 어디입니다.’ 하지요? 딱 그렇게 약속하고 어떻게 해요? 그 여자들은 아줌마들이지요? 뭐 화장을 예쁘게 하고 프리 섹스 비즈니스가 시작되는 거예요. 조심해야 된다구요, 예쁜 여자들! (웃음) 미인들 조심해야 됩니다.
돈만 있으면 줄을 서는 여자들이 어느 세계, 어느 동네에서도 기다리고 있다구요. 그래서 돈이 좋다는 거예요. 돈이라고 하면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일본 말로 가네(金; 돈)라고 하는 것은 한국 말로는 가 버린다는 말이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네를 믿는 사람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떠나가 버려서 비도 내리지 않는 사막의 풀 같은 신세가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만했으면 우리가 이제 가야 할 길을 알았어요. 알겠어요?「예.」내 개인이 완성하고,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가 완성 안 됐으면 투입해서 길러야 돼요. 아버님이 어머니를 모셔다가 내가 사랑 받겠다고 에헴 하고 했겠어요, 기르기에 수고했겠어요?「기르기에 수고했겠습니다.」너 그거 봤어, 쌍 거야?「압니다.」알기는 뭘 알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선전할 줄 아는 그 어머니를 만든 것이 누구예요? 어머니가 그렇게 했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아버님이 만드셨습니다.」임자들도 만들 수 있지?「만들 수 있습니다.」네 색시야?
*너희들 다 만들 수 있지? 오야마다도?「예.」여자한테 끌려가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라구요. 중심이 끌려가면 어떻게 해요? 남자한테 매달려 가지고 돌아가면서 좋아하는 것이 여자지, 남자를 끌고 놀러가서 좋아하는 그러한 여자는 안 된다구요. 남자의 권위! ‘남자의 권위!’ 해봐요!「남자의 권위!」권위가 아니에요. 권한을 행사하라구요! 권위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힘이 있어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교조! 교조를 고소(こうそ)라고 해요, 교소(きょうそ)라고 해요?「교소라고 합니다.」통일교회의 교주는 권위도 있지만 권한도 있어요. 뭐 온순해서 핥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라구요. 무서운 데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오야마다도, 스도도 선생님 앞에 오면 여자보다 더 부끄러워서 새빨개지는 얼굴을 보면 죽은 꽃이 되살아나는 것 같아서 꼴불견이라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하는 것보다…. 빨리 돌아가야 되겠지요? (웃음) 알겠어요?
그 대신에 오늘은 이거 명령이라구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를 내 손으로 수습해 버린다!’ 하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들에 대한 절대적인 책임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내가 말하는 것 무슨 말인지 알지요? 한국 이 조그마한 나라 같은 것은 내 손으로 깨끗이 사탄세계에서 불가능한 것을 해버려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50세에 미국에 가서 세계의 균형을 잡으려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많지 않은 식구를 가지고 전국 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수평이 되어야지요. 물이 적더라도 적은 데 수평이 되지 않으면 물의 생명은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 창조 이상권을 만들 때는 수평을 만들어 놓고 그 중심에 원형을 그려 놓고, 만약에 거기에 둘레 같은 것이 있으면…. 요즘에 둘레가 있잖아요? 이렇게 이렇게 돌리는 걸 뭐라고 그래요?「훌라후프라고 합니다.」나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있다구요. 그런 것을 하나님이 팍 수평에다 던지면 그게 굴러가다가, 걸어가다가 넘어지겠어요, 안 넘어지겠어요? 넘어지면 저 구석에 가서 그게 이렇게 부딪치고 저렇게 부딪치고 그러면 좋겠어요, 가운데 있어 가지고 춤을 추는 중간에 딱 서 가지고 사시장철 춤을 추면 좋겠어요? 그렇게 가운데서 춤을 추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야야, 너 피곤하겠구만.’ 하면서 장대를 꽂고 말이에요, 거미줄같이 그물을 해 가지고 움직이지 않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여유만만 위하는 하나님이 그렇게 해 준다 이거예요. 수평 가운데 맨 중간에, 구석에도 원하고 남쪽 북쪽 평면 사방도 원하는 그 중앙 자리에 딱 서게 되면 말이에요, 그것이 그 사방에 사는 물건들의 표적이 돼요.
내가 볼 때 아침에는 여기서 몇 도에 이렇게 보면 아침해가 올라온다 이거예요. 어제 그렇게 나왔으니까 ‘야, 해맞이하러 가자!’ 하게 되면, 뭐 별의별 사람이 있지만 그걸 아는 사람은 싹 가서 누구보다 먼저 해를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해지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중앙 표적이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여자들이 그 표적을 가지고 있어요? 남편 사랑하는 표적을 가지고 있어요?「예.」그 표적이 어디예요?「여기입니다.」(웃음) 거기가 아니에요. 몸뚱이부터예요. 만나면 남편이 거기를 찾아 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 맞추게끔 되어야 돼요.
얼굴로부터 모든 오관이 호흡하게, 꽃피게, 향기로운 속으로 들어가면 ‘어제 저녁 볼 때는 눈이 그렇더니 오늘은 비둘기 눈 같구만. 입술을 보니까 이게 노랑 빛 앵무새 같은 입이구만. 이러니까 만지고 싶어. 아이고, 입도 만지고 싶고, 아이고 코도 만지고 싶다. 아이고, 머리도 만지고 싶다. 헤헤 웃는 것도 입에서 하고, 말하는 것도 입에서 하니 그 입이 더 좋기 때문에 한번 맞추어 보자.’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여자가 잘났어요. 여자의 무기는 뭐냐 하면, 유혹할 수 있는 아름다운 미모가 무기예요.
문원양, 요즘에는 늙어서 옛날보다도 더 뚱뚱해서 보기 싫지? 옛날에는, 그래도 시집가기 전에는 얌전하게 계란형이 되어 있더니 요즘에는 함지형이 되어 있구만. 알겠나? 여자 자체예요, 자체. 보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구요. 일본 말에도 그런 말이 있어요?
웃는 얼굴 하면 입만 웃는 것이 아니에요. 눈도 웃고, 코도 웃고, 귀도 웃고, 이 상판때기 세포도 웃어요. ‘어제 밤에 사랑할 적보다도 오늘 낮에 웃는 얼굴이 더 아름답다.’ 하면 점치는 거예요. 점을 딱 치고 저녁 먹기 바쁘게 한번 싹 쓸어 주는 거예요. 남편이 쓸어 주면 기분 좋아요, 나빠요?「좋아요.」눈도 싹싹싹, 턱을 맞추고 말이에요. 여자가 작으니까 할 수 없이 턱을 맞춰요. 턱 친다고 그 우스운 것이 아니에요. 얼마나 좋으면 턱을 치면서 서두르겠어요? 알겠어요?
해설할 줄 알고 좋아할 줄 알고 좋아하는 데 박자 맞출 줄 알아야 살아먹어요. 통일교회 교주 노릇을 하기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별의별 오색 가지를 다 보였어요. ‘어제는 욕만 하더니 오늘은 그렇게 재미있는, 여자들도 못 할 표정을 하면서 재미있는 얘기를 하더라. 안 오려고 했더니 잘 왔다.’ 그러는 거예요. 가만히 앉아 가지고 한 시간만 그렇게 대하게 되면 남자는 답답해요. 도망가고 싶다구요. 그렇게 되면 또 멋지게 달리고 멋지게 날 수 있어야 돼요.
남자는 남자다워야 돼요. 여자는 여자다워야 되고. 어디에 가 가지고 누가 주려고 생각하는데, 손을 내밀면 어떻게 되나요? 사랑을 받으러 가는 거예요, 사랑을 하러 가는 거예요? 사랑 받기 위해서 시집 왔어요, 사랑하기 위해서 시집 왔어요?「사랑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위하여, 위하여! 위하는 사람은 주고 잊어버려요. 그런 사람이 위하여 살 수 있는 사람이에요. 왜 위하여 사느냐? 위하여 주면 언제든지 손해를 보기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아요. 알겠어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거예요. 괴상한 것입니다. 사랑을 혼자서 완성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알겠어요?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없으면 사랑할 수 있는 상대가 없습니다. 하나님도 혼자서 사랑의 자극을 받으면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무리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남편이 없으면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기 전에 중간에 떨어져서 썩어 없어져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우주의 공식, 하늘의 공식입니다.
그렇게 죽게 되면 혼자예요. 태양이 내리쬐는 사막의 한 가운데 미라 같은 시체로 남게 되면 짐승들도 안 뜯어먹는다구요. 아무리 꽃 같은 미인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를 통해서 찾아옵니다.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세워 주는 것은 남자입니다. 그 남자가 찾아와서 만나게 됨으로써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해요. 자기 혼자로서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되지요? 사랑은 상대를 위해 주지 않으면 받을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상대 앞에 머리를 숙이고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상대를 모시고 위해 주는 데 사랑이라고 하는 것이 저쪽에서 굴러옵니다.
여러분! 저기압이 되면 저기압이 자랑해요? ‘내가 저기압이다. 고기압아, 찾아와라!’ 해요? 아무 소리를 하지 않더라도 틀림없이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은 저절로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로 끌어당기기 때문에 우와…! 그렇게 되면 대단하다구요. 천하의 모든 것이 거기에 빨려드는 것입니다. 그만큼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위하여 사는 데 사랑의 상대권이 이루어지게 되면, 사랑의 주인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미친 듯이 날아드는 것입니다. 어때요? 그런 남편이 되면 희망적이에요, 실망적이에요?「희망적입니다.」(웃음) 왜 웃어요? 정말로 그렇잖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많은 한국 사람들을 남겨 놓고 임자들 몇을 대해 가지고 얘기하는 걸 보고 ‘여자들을 참 좋아하는 선생님이니 저런다.’ 그러지 말라구요. (웃음) 젊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천하에 그런 대표가 되어 가지고, 천하의 미남자를 내 품에 찾아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여왕마마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찬양할 줄 알고, 그 다음에 모르거든 컴퓨터에 기록됐으니 사 가지고 ‘비디오에 기록을 해서 그것을 해석하고 나도 기억하겠다.’ 그런 사람이 참석해 가지고 성공한 사람이느니라! 맞소, 안 맞소?「맞습니다.」너는 왜 ‘맞소!’ 하면서 그쪽을 보고 그래? 자기 남편이 그리워서 그러나? 나를 보고 얘기를 해야 할 텐데.
왜 위해 살라는 말을 하느냐? 진짜 진짜 사랑을 하려니, 진짜 진짜 위하는 데 있어서 진짜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으니, 주고 주고 또 위하다 보니 하나님같이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야, 천지에 너밖에 없으니 너밖에 찾아올 수 없다.’ 하여서 찾아오게 될 때, 그 집은 천만년의 행복의 씨 밭이 생겨나 가지고 무성한 동산에 푸른 동산, 황금 동산, 다이아몬드 광산이 되어, 천하 만민이 그것을 그리워 찾아와 가지고 공을 안 들일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고생을 했나요, 안 했나요?「하셨습니다.」봤어요? 봤어요? 보지도 못하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는 밥도 안 먹고 아침저녁에 와서 살고 싶었지요? 그런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어, 이것 다 미쳤구만! 그것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다 물이 그랬기 때문에 이런 물, 통일교회 물을 좋아하는 거예요.
고기도 물결 따라, 자기 색깔 따라 맞는 데 찾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은 마음이 그래도 맞지요? 내가 싫게 해도 맞지요?「예.」그러면 됐다구요. 이래도 맞고 저래도 맞고, 맞는데 또 맞으면 매 맞는 거예요. 나한테 맞지 않아요? 이래도 맞아도 좋고, 저래도 맞아도 좋으니까, 모든 것이 사방으로 재까닥 재까닥 맞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부자가 됐구나. 나도 모르게 천상 보좌의 옆에 와서 앉았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선생님!’ 하고 찾아요. ‘나 여기 왔어요, 선생님.’ 그럴 때 선생님이 ‘잘 왔구만.’ 하면 좋겠어요? ‘왜 여기 와서 그래?’ 여기서 잘 맞았으면 그쪽에서도 잘 맞게 마련이에요. 쥐어박더라도 감사, 이래도 감사, 저래도 감사, 미끄러져도 감사, 다리가 부러져도 감사, 눈알이 하나 터져도 감사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다 눈 하나 터지면, 하나님이 손해나려고 하겠어요? 축구, 알겠어?「예.」소로카바!「예. (김흥태 회장)」
소로카바도 혼자 뛰어다니나?「혼자 뛰어다닙니다.」그래, 소로카바 혼자만 그러니 뭐가 되겠나?「사랑해야 됩니다.」하나님이 죽은 하나님인데 사랑하면 되겠나? 정신 바짝 차리라는 거예요. 이름이 소로카바니 만년 해야 1등을 못 하겠다! 혁명을 해 가지고 불을 붙이고 풀무질해야 돼요. 바람이 불어서 불이 왁 일어나고 거기에 또 풀무질하니 그러면 연기도 안 난다구요.
그만 했으면 이제 정비 작업이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효율이! 김 씨네 집에 찾아갈래? 보따리 싸서 이제 환고향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가 반대한 것을 작달을 해버려요. 작달이라는 것은 ‘지을 작(作)’ 자 ‘달할 달(達)’ 자예요. 작달은 뜻을 이루어라 그 말이에요. 작달 아니에요?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작달 하는 거예요. 어머니는 작달 했지, 아버지까지?「예.」사촌은 공산당 패 있잖아?「예.」그것 작달을 해. 이론투쟁을 하라구.
내가 우리 동네에서는 벌써 대장 해먹고 남았어요. 박구배, 알겠어?「예.」작달을 해야 돼. 안 하면 너를 작달해 버릴 거야. 이번에 명령이야! 싫더라도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일족을 나라에 등록시켜야 돼요. 나라에 입적시키는 축복을 해주어야 돼요. 해줄 거예요, 안 해줄 거예요?「해주겠습니다.」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은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끌어다가 축복해 주면 지옥 가나요, 천국 가나요?「천국 갑니다.」알면서 왜 그렇게 있어요?「하겠습니다.」말은 한다고 하면서 한 번이라도 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공식이 나온다구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열두 고개….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 알지요? 열두 고개를 걸어서…. 애리령(愛里領)이에요, ‘마을 리(里)’ 자. 어디 갔나? (판서하심)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사랑의 마을을 갈 수 있어요. 이것이 이 ‘리(理)’ 자를 쓰나, 이 ‘리(里)’ 자를 쓰나?「‘마을 리(里)’ 자를 씁니다.」이게 없지? 사랑하는 마을을 가려니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이 계시적 민족이에요. 보라구요, 한민족이 계시적 민족이 아닌가. 도적놈 총각들이 말이에요, 대가집 처녀를 따먹었다고 하지요?「예.」또 여자를 대해서 왜 해와라고 그래요? 일을 해 오라는 거예요. 왜 아담이라고 그래요? 아- 담을 해와가 만들었으니 일을 해라 그 말이에요. 야, 그것 얼마나 계시적이에요! 안 그래요?
아담이 담을 만들었나요, 안 만들었나요? 책임분담 못 해 가지고 하나님까지 고독단신으로 만들어 놓은 원한의 표적이 되었어요. 이정표가 되어 버렸어요. 그것을 밟고 치워 버려도 못 가요. 그것 따라가다 보면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너는 자이르에 가서 나라 왕 하겠다더니 왕 안 하나?「이번에 갈 겁니다.」언제 가? ‘갈 겁니다’ 소리가 끝이 흐리구만.「비행기 표 끊어 놨습니다.」장충근 집은, 장 씨들은 어떻게 할래?「종족을 찾으러 왔는데요, 찾아보니까 없어요, 어디 갔는지.」없으면 만들어야지, 왜 없겠노?「이제 그냥 장 씨를 찾으려고 그래요.」장 씨 많아.「장 씨 많습니다.」장 씨 찾아가는 거야.
주동문은 주 씨를 찾아가야 돼. 찾아가지 못하면 아들을 보내든가 여편네를 보내든가 울고불고 나발을 불면서 해보라는 거야. ‘이것이 천국 가는 공식이 틀림없으니 밤이나 낮이나 체휼해 가지고, 기쁘고 영광이 가득 찬 천국의 부름 소리를 듣고, 종족을 복귀하고 가정을 강제로 끌어서 하늘의 축복을 받게 하라고 하기 때문에 강제로 합니다.’ 하는 거예요. 축복받아 보라는 말은 싫지만 끌려가서 받아 보면 기분이 좋다는 거예요. 참 이상하다는 거예요. 멋도 모르니 그렇지, 축복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곽정환이 이번에 강제로 다 축복시키지 않았어?「예.」대통령이고 무슨 국회의장을 축복시켰는데, 기분 좋아해, 안 해?「예. 좋아합니다.」다 허리띠를 풀어놓고, 배꼽까지 내놓고, 벌거벗고 자랑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벌거벗고도, 속옷을 벗고도 자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함이 옷 입고 자랑 못 해 가지고 망했지요? 요즘에는 다 벗기 내기하잖아요? (웃음) 벗기 내기하지요? 동삼에 배꼽까지 내려오는 옷을 입어요? 여름옷도 아직까지 해먹잖아요? 수영장에 가 가지고 팬티 하나 입고 추운 줄 모르고 새벽부터 나가 가지고 열이 붙어서 나라 독립운동 하자, 우리 가정 살리자고 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추운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추운 것 이상 열렬해요. 얼음이 녹지, 내가 녹지를 않는다, 이래 보라구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이번에 안 하면 아예 목을 째 버리든지 뭘 해 버려야겠다구요. 틀림없는 거예요. 돌아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잖아요? 뜻이 4차 중심 아담이면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을 해야만 국가까지 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한 3가정,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 2천가정 2700 이상, 8300까지 되는데, 그래 놓아야 그것이 아홉 고개예요. 그래서 3만쌍이 소생이고 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해서 만이니까, 만세라고 하지요, 만세? 세 번 만세해서 만 자를 갖다 붙였어요. 이것이 귀일 수예요, 귀일 수.
3만쌍 소생에서부터 3년도 못 됐지요? 3년도 못 되었는데 36만쌍을 하라고 했는데, 3만쌍을 하기 위해서 6년이 걸렸어요. 5년 걸렸나? 3만쌍 할 때까지 말이야.「3만쌍 할 때까지 4년 걸렸습니다.」4년에도 못 한다고 그런 것 아니야? 내가 닦아세우니까 눈이 튀어나와 가지고 할 수 없이 했지.「예.」
3만쌍을 하고는 말이에요, 3년도 못 되어 가지고 36만쌍을 하라니 그건 꿈에도 생각지 못할 수예요. 이래 가지고 ‘이 녀석 하지도 않고 왜 이래?’ 하면서 모슬렘을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3개국을 전부 다…. 3개국 했나, 그때 한 것이? 그렇지? 모슬렘 패들이 다른 종교단체에 가 가지고 예배시간에 하면 공식적으로 하면 사형이에요, 사형. 그런 혁명을 했다구요.
여러분이 통일교회 축복해 줬다고 누가 사형시키겠어요? 친척들이 사형시키겠어요? 유종관만 하더라도 저 녀석은 형님 말도, 국회의원 말도 안 듣고 욕먹고 다니면서 먹을 것 없을 때는 형님을 찾아가 가지고 부탁도 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 동네방네 소문나고 말이에요. 그것 창피한 것 알았어? 알았어, 몰랐어?
지금도 형님의 신세를 지고 싶어, 형님에게 신세를 끼치고 싶어?「형님이 저한테 신세를 톡톡히 지고 있습니다.」뭐야? 그게 뭐야?「이제는 하자고 하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하자고 하면 뭐가 되어야지. 백 번 하자고 해서 했는데 백 번 다 실패하면 그게 뭐야? 뉘시깔이 살아 가지고 틀림없이 가당한 놀음을 한다고 보기 때문에 하자 할 때 하는 거라구요. 다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문 총재를 성공한 사람이라고 대한민국 국민이 생각해요, 실패한 사람이라고 하고 있어요?「성공하신 분으로….」얼마나 성공했어?「최고의 성공을 하셨습니다.」최고가 뭐야?「추종을 불허하는….」그게 뭐 야? 대한민국 대통령 되는 것 아니야? 나 대통령 싫어요. 임자들 시키려고 그래요.「대통령을 요리하시는 아버님이신데요.」요리든 뭣이든 대통령을 먹겠으면 먹는데, 내가 대통령을 시키려고 해요.「예. 그렇게 하셔야지요.」구미가 한번 동해?「예.」
야당이 싸워 가지고 저러는데, 나는 앉아서 교육해 가지고 틀림없이 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내 말대로만 해요. 알겠어요? 알겠습니까? 야당 여당은 형제끼리인데 싸우는 거예요. 형제당이에요. 천일국은 뭐라구요? 가정당이에요. 가정에서 최고의 주인 되는 아버지 어머니, 참된 아버지 어머니, 참부모의 당이에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희들 암만 그래야…. 부모끼리 싸우면 가정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나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어려서부터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훈련받았기 때문에 싸움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 싫어!’ 침 뱉고 코를 풀고 싶어요. 그것 해요. 여당 당수 앞에, 야당 당수 앞에 ‘이놈의 자식들, 싸움만 하고 나라 망치는 것 부끄러운 줄 알아라.’ 하고 말이에요, 멱살을 잡고 받아 넘겨 가지고라도 당당히 싸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배포들 있어요?
황선조!「예.」내가 지난 9월 달에 약속했는데, 2년 됐나, 1년 됐나? 아, 물어 보잖아?「1년 됐습니다.」1년 넘었지. 꿈에도 생각지 않고 선생님에게 보고도 안 하고 자기 잘한다고 자랑만 하고 있어. 정신 차리라구.
곽정환!「예.」알겠나?「예.」당장에 끝나면 공작을 해. 안 만나면 내가 찾아갈 거라구. 국가 메시아들 모아 가지고 말이야. 왜 안 만나 줘? 안 만나 주기는 왜 안 만나 줘?
대통령을 왜 못 만나? 뭐 만날 것 같아요, 못 만날 것 같아요? 옛날에 한창 내무부에서 통일교회 등록을 취소한다고 해서 문교부 장관하고 싸움 붙을 때, 유 협회장 그 사람이 어린애 같아서 뭘 아나? ‘가서 지키고 있어. 하룻밤 들어가서 살자, 오줌 싸면서.’ 한 거예요. 나타나면 ‘왜 만나 주느냐? 내가 대한민국의 백성이 아니야? 너희들, 실력이 있다는 너희를 가르쳐 줘 가지고 종새끼 만들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이야. 한번 들어 보라구. 이렇게 천대하다가 망신살 뻗치는 걸 알아? 그래도 안 하겠어?’ 그래, 문교부 장관하고 싸움을 붙였어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때는 거짓말도 하는 거예요. 위장 전술이 있지요? 거짓말 전법을 세우는 거예요. 너희 색시가 이렇고, 너희 아들딸이 무슨 학교에 다니는데 누가 뭐 어드렇고 어드렇고 한바탕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뉘시깔이 붉어져요. 사실이 맞거든. ‘그것을 내가 교육하고 점잖은 사람 만들어 줄 텐데 어때? 관심을 가지고 들어 보라구.’ 하는 거예요.
왜 그 말을 못 해요? 사무실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세 시간만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변소는 한 번 갔다 와야 된다구요. 몇 시간 만에 변소 가나?「네 시간 만에 갑니다.」세 시간, 한 다섯 여섯 시간이면 여자든 남자든 바빠 가지고 쏵- 찍-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녀석을 안 만나게 되면, 문 닫는 소리만 듣게 되면 여기 나올 때 들어갈 때에 여기서 밀고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배때기에 와 닿는 것을 알거든. 그러면 ‘아이코! 이게 웬 일이오? 나는 사람이 없는 줄 알았더니 당신이 있었구만.’ 이러면서, 쓰러지게 만들어 놓고 붙들어 주는 거예요.
그래, 실례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세상에 그럴 수가 어디 있느냐고 하는 거예요. 어른이라고 하는 패들을 이렇게 해 놓았으니…. 그렇게 해 놓고 저녁을 사고 그러면 반대할 것이 어디 있어요? 사과하겠다는데 말이에요. 안 오면 여편네 아들딸을 찾아가 가지고 ‘너희 아버지를 내가 이렇게 했는데 아버지가 말하지 않더냐?’ 하고, 여편네보고 말하든가 안 하든가 물어 봐서 그랬다고 하면 ‘아, 그러면 내가 진정 사과를 할 텐데…’ 이래 가지고 여편네하고 아들딸이 후원하게 할 수 있어요.
‘잘못했다고 빌겠다는데, 천하의 하나님도 빌면 용서해 주는데 너희 아버지가 뭐라고? 내가 갈 테니까 지켜.’ 하고는 새벽같이 네 시 반쯤 되어 가 가지고 ―사이렌만 울리면 40분이면 가거든.― 지키고 있으면 갈 데가 어디 있어요? 그냥 차고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개 있지요? 아무개 학생 있지요? 아무개 엄마 있지요?’ ‘누구요?’ ‘누구는 누구요? 엄마의 친척이요, 당신 아들딸의 친척이 왔소.’ 하는 것입니다.
가까운 것이 친척 아니에요? 친척이 뭐예요? 가까운 패라는 말이에요. 문을 열고 나오면 ‘급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자는 녀석 깨워 놓고 붙들고 들이 공격하는 거예요. ‘만나 줄 거야, 안 만나 줄 거야?’ 만나야 되겠다는 거예요. 만나지 않으면 하늘의 뜻이 깨져 나가고, 일대 장벽이 영원히 남아요. 받아 치우고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박상권!「예.」배짱을 가지라구. 창피하다구, 창피해. 내가 어느 대통령, 대사관을 통해서 통고문을 보낼 거예요. 무서울 것이 어디 있어요? 남자 목욕탕에 들어가면 너희들이 힘이 세지요? 그렇지요? 문평래는 그 왕초가 어느 누구보다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래? 아, 물어 보잖아? (웃음) 왕초가 뭔지 알아?「쓸만합니다.」(웃음) 쓸만해? 쓸만하다고 싸게 쓰지 마.「예.」그러면 다지.
그래, ‘이 남자 이거 크구만.’ 하고 갖다 대 보는 거예요. 절반은 성나게 해 놓고 대 보면 작지요. ‘당신이 작으니까 나한테 대신 점심 한 번 사지.’ 친구가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목욕탕에서도 친구를 만들어요. 전략을 쓰라구요. 사내 녀석이 그래서 무엇에 써 먹겠노? 여자도 아닌데 말이야.
누구 색시던가? 기미코(君子), 남편 이름이 무엇이던가? 누구야?「유광렬 회장입니다.」유광렬을 안 좋아했지? 안 좋아했지만 그저 목을 내놓고 살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는데, 혼자 사는 것보다 낫잖아? 나아, 안 나아? ‘선생님이 왜 저런 사람을 맺어 줬어?’ 했겠지만,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어. 성격도 보통이 아니거든. 덜 삶은 남자 같아서…. 왜 웃노? 사실을 얘기하는데. 그래도 없으니까 생각나지? 그렇지?「예.」그런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없으면 여자는 쓸모가 없는 거예요. 남자도 여자가 없으면 쓸모 없어요. 둘 다 같으니까 사는 것 아니에요? 같으니까, 짐바리가 그게 어울리기 때문에 붙어사는 것 아니에요? 하나는 높이 올리면 되고, 낮추면, 이것 조정하면 된다구요. 짐을 실으려면 그래요. 무거운 것이 있으면 이걸 무겁게 해 가지고 비준을 맞추면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맞추어 볼 줄 아는 훈련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 선생님 마음 맞추어 볼래요, 안 맞춰 볼래요? 요전에 12년 전에 고향에 복귀하라 했더니 가다가 전부 다 도망갔어요. 일본은 전부 다 사라져 버렸어요. 이제는 진짜예요. 알겠어요?
자기 어미 아비, 통일교회 형님 사촌 오촌, 동네방네 이장, 살던 박 씨 무엇이니 통째로 가서 작달을 봐야 되겠어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면 내가 원수 취급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천일국을 만든 것은 간판도 떼 버리고 사방에 담을 다 무너뜨려 가지고 황무지를 만드는 이런 괴물들이 다 되겠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되지 않고 집주인 만들려고, 집주인이 되라고 하는 훈시가 이 최고의 훈시인 줄 알지어다! 모를 지어다, 알지어다?「알지어다!」알지어다! 그래, 행할지어다, 말지어다?「행할지어다!」할아버지부터. 자기 생일날에도 초대하는 거예요, 할아버지를.
돈 2만, 3만 달러 가지면 할아버지 잔치해 줄 수 있어요. 여기 전화 다 통하지요? 사돈의 팔촌 전부 아는 사람을 모이라고 해서 불러와 가지고 종씨들 골고루 위에서부터 아래에까지, 물을 붓게 되면 발바닥으로 흘러서 자기 발 딛던 거기가 젖어 가지고 호박이라도 심을 수 있다구요. 씨를 심을 수 있어요. 만약에 안 들으면 그 발짝 밑에라도 씨를 심어 가지고 이 동네의 호박이라든가 바가지가 제일 되는 호박 바가지가 나오니만큼 부탁해서, ‘내가 물을 뿌릴 수 있게끔 한 거기에서 내가 망신당할 줄 알았더니 거기에서 호박과 박이 나온다. 우리 집에 자랑거리가 되게 도와주시오.’ 하고 빌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예.」
전략을 짜라구요. 저 할아버지 성격이 이렇고, 뭘 좋아한다는 걸 알아보는 거예요. 담배를 좋아하거들랑 아예 양담배 한 통을 사다 주라구요. 술을 좋아하면 양주 몇 다스씩 갖다 주라구요. 잘 먹어 보라고 하면서 나는 맛을 잘 모르는데 잘 먹어 보고 죽지 않았으면 나도 배울 터인데 설명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술 내놓고 한 잔 부어 놓고 ‘아이고, 나는 못 먹겠소.’ 하면서 자꾸 먹여 주면 말이에요, 처음 날에는 기분 나빠하지만 다음날 궁금하면 또 ‘야, 그런 것 또 없나?’ 하고 찾아오게 마련이에요. 이래도 만세, 저래도 만세라구요. 죽어도 만세?「살아도 만세!」그걸 왜 안 해요?
어디 가거들랑 상통을 보고 나를 맞아 줄 사람을 대번에 찾아내는 거예요. 한번 동네에 가서 강연하게 되면 대번에 다 알아요.
너는 몇 번이나 강연을 했니?「한 열 번 했습니다.」일생 동안?「아니에요. 수천 번 했을 겁니다.」수천 부락을 강연했으면 그 명단이 몇 사람이나 적혀 있어?「말레이시아만 해도….」말레이시아 얘기야? 지금까지지. 몇천 번을 했는데 거기서 들을 수 있고 자기와 관계 맺어 가지고 호감 가는 사람이 몇 사람 있는가 수첩에 기록해 둔 게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장사라는 것이 뭐예요? 큰 장사가 되려면 말이에요, 길거리에 가게 되면 실타래를 집어 가지고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별의별…. 새들도 말이에요, 꾀꼬리도 자기 둥지 틀기 위해서는 명주실을 다 어디에서 찾아다가 짓는데, 사람이 자기 살 요량을 못 하면 죽어야지요. 알겠어요?「예.」
나 맨손 가지고 이만큼 컸어요. 문 총재 잘되라고 진짜 빌었어요? 여러분이 진짜 빌었어요? 빌기는 뭘 빌어요? 찾아오게 되면 행여나 하고, 배고프니까 먹을 것 줄 줄 알고 찾아왔지요. 선생님이 배고픈 것은 생각 안 하고 자기 배고픈 것을 생각해서 찾아왔지, 선생님 배고픈 것 생각하고 뭘 사 가지고 와 봤어요? 따지고 보면 전부 다 도적놈 사촌이 다 됐지요. 사실 얘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여러분은 통일교회 교주님이 갔던 36가정, 72가정… 애리령을 넘어 열두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갖춰 마을에 넘어가게 되면 왕같이 모실 수 있는 주인이 되어야 돼요. 어디에서부터? 고향 종씨에서부터.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가 전도하기 제일 힘들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는 그런 체면 다 깎았어요. 배고프면 할아버지 상에 가 앉아서 밥을 퍼먹을 줄 알아야 되고, 아버지 상에서도 ‘나도 좀 먹읍시다, 배고픈데. 당신 하루 세 끼 다 먹는데 나는 세 끼고 뭐고 이틀 굶었소.’ 하고 밥 바리를 들고 먹더라도 아버지가 뺨을 치겠어요? 어서 먹으라고 하지요. 안 그래요?
유종영이도 쫓겨다니고 그랬지만, 유 씨네 집안에서 이제 왕초라고 기념비를 세우려고 그러잖아?「예. 소문났습니다.」아, 기념비 안 세워 줘?「기념비보다 더 좋은 것을 세우려고 합니다.」 좋아!
이제 내가 공식적으로 얘기해요. 반드시 어느 씨족이든지….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느 씨족이든지 자기로부터 세 가정을 만들어요. 예수님이 세 제자를 만들었지요? 거기서부터 열두 제자를 만드는데 열두 제자는 뭐냐 하면 사도니만큼 열두 지파 대신이에요. 모세의 열두 지파 대신이요, 야곱의 열두 형제 대신이에요. 소생·장성·완성을 중심삼고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소생의 역사, 장성의 역사를 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6가정의 배 되는 72가정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72가정에서 120가정, 예수님시대예요. 노아가정도 세 사람이지요? 아담 해와도 세 사람이지요? 야곱 때의 열두 가정을 중심삼고도 열두 가정의 큰형님, 작은형님, 셋째형님이 관리해 주든가 해야 되지, 동생이 하겠어요? 자동적으로 세 사람이 나와요, 3시대. 밤낮 하게 되면 오정을 중심삼고 3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몸의 한 부분을 가리키시며)도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 3수라구요.
셋을 안 가지면 내가 중심에 서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없어요. 우익 좌익이 없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깨져 나갔어요. 예수님도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하고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깨져 나갔는데, 이 깨져 나간 것이 이 끝날에 열매를 세운 것이 우익 좌익이에요. 우익 좌익이 거기서 시작됐어요. 아담가정 근본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것을 뻔히 알면서 그것을 가려 가지고 자리를 못 잡는 것은 죽어야지. 통일교회를 파먹는 구더기새끼밖에 안 돼요.
통일교회 구더기가 안 되면 날아가서 구더기 새끼 칠 수 있는 파리라도 되어야지요. 파리가 되게 되면 파리 도성을 점령할 수 있어요. 파리가 파리를 점령해야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나라도 구라파 제일 가는 도시, 향기 높고 아름다운 도시가 파리니까 파리로 날아가자!’ 파리들도 그것 알아요. 파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사과예요, 된장이에요, 김치예요? 남미에 가 보니까 파리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김치예요. 야!
남미에서 온 사람들 그거 알아요?「예.」파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김치라구요. 야, 왜 김치를 좋아하노? 이름이 좋아요. 금(金) 하게 되면 변치 않는 하나님이에요. ‘쇠 금(金)’ 자라구요, ‘쇠 금’ 자. ‘쇠 금(金)’ 자에 ‘다스릴 치(治)’ 자니 금과 같이 정치할 수 있는 김치니까 그 이름이 좋아서도 구경할 만해요. 또 이것 맛이 오미자 맛이에요. 맵고 짜고 달고 신맛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늙은 파리, 젊은 파리, 오색 가지 파리들이 한번 구경 삼아서 맛보고 난 다음에는 죽어도 못 떠나요. 파리 잡는 방법을 알아요? 김치 딱 해놓고 벌려 놓고 말이에요, 싹 해 가지고 김치만 놓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설탕만 발라 놓으면 먹고 죽을 줄 모르고 붙어 있어요. ‘야, 잘 먹어라.’ 손으로 잡아 가지고 이렇게 흔들어도 안 달아나요.
감옥에 가 가지고는 꿀이 없으니까 침을 바르고 코를 발라요. 코를 바르면 틀림없이 냄새가 구수하거든. 찾아와 가지고 먹어요. 거기서 뭐 이렇게 따라다니면서 이러다가는 간수들이 감방 문을 깨뜨리고 도망가려고 그런다고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 이래 놓고 쓱 해요. 정 안 되면 말이에요, 발라 놓으면 싹 오고, 손을 갖다 앞으로 내밀면 싹 올라가서 빨아요. 이쪽은 더 맛있거든.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도 둥지 틀 수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다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동네에서 다시 한 번 통일교회 패들을 쫓아내는 할아버지 할머니 상금을 주겠다 하면 또 쫓겨나야지 별수 있어요?
‘야당 여당 내가 상을 한 천억씩 줄 것이다.’ 하면 내 말 듣겠다 하겠어요? 한 2천억 갖다 놓고 ‘야. 말 들어라. 싸우지 말고 너희들 여기서 말 들어 가지고 1등에서 272명까지 빼 가지고 내가 이 돈을 맡긴다.’ 하면 교육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그래, 내가 정치자금은 못 대더라도 교육자금은 미국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의 허락을 받고도 대줄 수 있어요. 왜 못 해요? 한 사람이 1억씩만 하게 되면 얼마예요? 550명이면 550억 원이지요? 550억은 선생님 포켓에 있으나 없으나 팁 돈도 안 돼요. (웃음) 왜 웃어요? 왜 이렇게 죽어 가는 사람처럼 웃어? ‘허허허!’ 웃지. 한번 해보라구요. 허허허!「허허허!」
내가 돈을 낼 수 있어요. (박수) 왜 박수 쳐요? 여러분 안 도와줘요. (웃음) 국회의원들, 야당 당수 둘에게 ‘너희 국회의원이 얼마야? 한 사람 앞에 1억씩 대줄 테니까 구미가 동하거든 가지고 가겠다고 사인해. 그 대신 조건이 있어. 일주일씩 교육받아야 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은 누가 시키느냐? 한 사람 앞에 평화대사가 여덟 사람씩 달라붙는 거예요. 여덟 사람 보장을 해 놓고 국회의원들에게 1억 원씩만 주면 그 돈을 도적질해 먹겠어요, 교육을 완전히 하겠어요?「교육하겠습니다.」
그러면 돈 받아서 좋지, 투표하게 되면 이 사람이 자기 편 되게 되면 짓고땡에서 왕땡이에요. 짓고땡 알아요, 투전판에서 하는? 장땡이라는 말이 있지요? 장땡이 짓고땡이에요. 그렇게 좋은 일이 어디 있어요? 나 이제 그럴 수 있는 돈도 써 보고 싶어요. 내가 만들어요. 만들어 주면 쓸 거예요?「예.」구미가 동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것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웃음)
정치해서 뭘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번에 유종영이 안 들었나? 못 들었지, 무슨 얘기인지? 못 들어서 못 들었지. 눈이 번쩍 해 가지고 먼저 들을 줄 알았더니…. 이놈의 자식은 언제든지 미치광이 같아. 이 강정자 감독을 만들었더니 길이 안 들었어. 그런 얘기를 하지 말라구. 쫓겨난다구. 알겠어?「예.」안 하면 되나? 교육을 하고 해야지.「아버님, 만6천 명 교육 계획 딱 세워 놨습니다.」계획 세웠으면 뭘 해? 유종영 종자가 되겠나? 하늘의 아들딸 만들어야지.「아버님 종자 만들겠습니다.」
이제는 평화대사들은…. 황선조, 평화대사 교육 여기 다 적었다구.「예.」언제 하면 좋겠어? 말이 났으니 그것 끝내고 넘어가자. 교육해야지, 까놓고 한번 안 해야 되겠나? ‘교육받고 끝나는 시간은 축복이다! 예복은 사 입고 와라.’ 공문을 내야 되겠다구. 안 오는 녀석은 껍데기를 차 버릴 거예요.「이 달 중에 바로 하겠습니다.」글쎄 자기가 시키는 것보다 내가 시키는 것이 더 좋잖아? 그래서 내가 지금 시키려고 그래.「예.」
그러면 8일서부터 9일, 10일, 11일, 12일, 13일까지 5일간이에요. 6일 만에 14일이면 이 칠이 십사(2×7=14), 그때 축복을 하고 내가 한판 차려 놓고 작달을 시켜야 되겠다구.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이래 가지고 ‘잘난 녀석이 누구야? 너 뭘 했어?’ 까놓고 비교하자는 거예요. 내 말 듣게 되어 있어. 알겠어?「예.」자기 전권을 쥐어 가지고 디 제이(DJ)를 앞장 세워 놓고 했으면 얼마나 좋아? 어차피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곽정환, 여당에 가까워, 야당에 가까워?「야당에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그리고 여기는?「여당에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여기는 전라도 패고 말이야, 여기는 경상도 패, 딱 됐구만. 그래, 둘 사이가 좋지 않더랬지, 맨 처음에는?
이놈의 자식들! 전라도 천지라고 야단하다가 나한테 기합 받고 비행기 타고 오면서 눈물 흘린 것 생각나? 생각나나 말이야?「예.」그때 작달 안 했으면 무엇에 팔려 갔어. 벌써 팔려 갔어. 정말이야. 도깨비 같은, 두꺼비 같은 욕심과 검은 보자기를 갖고 있다구, 속에는. 내가 한판 차리고 뭘 한번 해봐야 되겠다고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솔직히 얘기해 보라구. 그런 생각을 갖고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려고 했지? 어때?「예.」똥싸개 밑창까지 알고 보고 있는 사람이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구. 그것을 정리해 주는 거예요.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어려울 것이 어디 있어요? 지금 현 정부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이 불쌍한 곽정환, 사기꾼으로서 72억 도적질했다고 했어요. 조사해야 72원도 도적질 안 한 것을 천하가 다 알고 있는데, 나중에 코너에 오니 북을 치고 춤을 추던 것이 허사니까 할 수 없이 감옥에 처넣으려고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처넣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보기에 어수룩하지만 무서운 사람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예.」여러분도 다 마찬가지라구요. 다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가 망하는 것은 괜찮아요. 일 없어요. 천년 만년이라도 그러더라도, 하나님만은 용서할 수 없어요. 뜻에 방해되면 모가지를 쳐 버려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가 사지백체를 붙들고 통곡하고 친척들이 붙드는 것을 차 버리고 돌아보지 않고 뛰어나왔어요.
‘내가 돌아올 때는 남북을 통일하고 하늘의 깃발을 꽂겠다. 반대하던 이 부락이 자기 고향 중의 고향이라고 탑을 쌓고 사철 꺼지지 않는 불을 피우고 만국의 만민들이 와서 경배할 수 있는 부락을 만들겠다.’ 하고 길을 떠났어요. 그걸 하지 않으면 내가 못 돌아가요, 죽기 전에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곽 서방!「예.」황 서방!「예.」윤 서방, 유 서방, 김 서방! 박 서방이 많구만. 내가 남을 위해 가지고…. 그런 것을 내가 얘기를 안 해요, 잊어버리려고 하지. 얘기하라면 테이프에 녹음한 것처럼 하나도 빼지 않고 다 나와요. 함부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지요?「예.」철저하고 똑똑한 사람이에요.
그러니 50년 전에 50년 얘기할 것을 가슴에 품고 냄새도 안 피웠어요. 못난이 놀음 해 나왔어요. 요즘에 명성황후에 나오는 무슨 군? 대원군인지 소원군인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만들어 놔? 슬쩍 넘어서게 되면 만년 대원군이 될 텐데. 나는 대통령을 만들면 저 산골에 가 가지고 뭐라고 할까, 누더기 판 만들어 가지고 개척자로 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못 산다고 안 찾아와 봐라 이거예요. 오면 깡보리밥을 먹이고 소금만 찍어 먹여 보낼지 모를 거라구요. 내가 그렇게 살면 자기들도 그렇게 해야지요. 한 녀석이라도 찾아올 것 같아?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 몇 마리나 찾아오겠느냐 이거야. 선생님은 그런 것이 보통이에요.
이 목사! 저 목사야, 이 목사야?「예.」저 목사인가, 이 목사인가?「‘이 가’입니다.」‘이 가’ 있으면 이것 저것이니까 저 목사도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이 목사 친구가 있어 가지고 이 목사 대신이라도 있어야 될 것 아니야? 그래, 내가 말하는 것 들려?「예. 들립니다.」왕왕 하지 않아? 지금 몇 살인가? 내가 자기 나이를 알고 있는데 몰라?「여든 일곱입니다만, 아버님이 20년은 제하고 생각하라고 그러셨잖아요?」(웃음) 그러면 나보다 낫게? 나보다 동생이게?
늙은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엉뚱한 말을 하는데, 술을 먹여 놓으면 얼마나 엉뚱한 말을 하겠나? (웃음) 대접하면 뒷방 동산에 올라가 가지고 ‘내가 왕이다! 천하가 와서 모셔라, 에헴!’ 할 수 있는 소질들이 많아요. 나는 팔십이 넘었어도 그렇게 엉뚱하지 않아요.
세상 어디를 다 다녀도 나만큼 세상 판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미국 가도 그래요. 상원의원 누구를 만나도 다 어른으로 모시려고 다 안내하려고 하지, 자기들이 안내 받겠다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그러면 그거 못난 사나이예요, 잘난 사나이예요?「잘난 사나이십니다.」통일교회 여러분이 나를 대접 못 하지, 세상 사람들은 여러분 10배 이상 대접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정신차리라구요. 영계의 사람들이 여러분 자리를 다 빼앗는다 이거예요. 황환채, 주의해!
협회장 노릇 해먹던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한번 꼽아 보자. 곽정환!「예.」협회장 첫째?「유효원!」그 다음에는?「김영휘!」그 다음에는?「이재석!」그 다음에는?「황환채!」그 다음에는「홍성표!」그 다음에는「곽정환!」그 다음에는「황선조!」7대 만이에요, 7대. 7대라는 것은 7대로 다 찼다 이거예요. 때릴 대로 다 때렸다, 해먹을 대로 다 해먹었다는 거예요.
공산당도 8대 만에 망했지요? 그것 알아요? 끝장났어요, 끝장났어. 임자도 잘 알라구.「예. (주동문)」주 씨, 요전에 예수님의 제자들 보고 가운데 누군가? 주기철이 안 나왔다는데 물어 보니까 축복했다고 그랬는데, 한번 알아봤어?「예. 알아봤습니다.」했대?「80 이후에는 있습니다. 120쪽에는 들어간 걸로 압니다.」그랬어? 그것 다 가려 가 지고 자기가 붙들 수 있는 언덕이에요. 소도 둔덕이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언덕이 있어야지요. 그래, 제일 가까운 것이 친척 외에는 없어요. 피는 물보다 연하다구?「진하다!」진하다구요. 천리 이치예요.
자, 그렇게 알고, 틀림없이 이제는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지 못하겠으면 어떻게 하느냐? 내가 다른 무슨 책임 때문에 그랬느니 하는 변명 말라구요. 국가 메시아가 내버리면 내버린 대신 자기들 사돈의 8촌, 10촌, 12촌 동생뻘이라도 전도해서 대신 세우라구요. 그것이 일족을 대신할 수 있는 메시아예요. 그걸 보충할 수 있는 길까지도 알면서 못 하면 죽어야지요. 비워서는 안 돼요, 이번에. 알겠어요?「예.」
이제 내일부터 자유예요. 한 사람이 3면의 책임을 할 수 있어요. 내가 서 있으면 3면을 다 관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앞으로 목사 해먹은 사람도 목사 이름만 가지고 안 돼요. 목사 했으면 일할 수 있는 사업이 교회사업이 아니고 셋을, 교회까지 넷을 알아야 동서남북에 살아남아요.
그래서 예수님을 중심삼고 세 제자가 필요한 거예요. 얼굴도 보면 하나 둘 셋 넷이지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북쪽에 서 있으면 서쪽, 동쪽, 남쪽까지 관리하는 거예요. 북극에서 남극과 상대하려면 반드시 동서를 품고 남극에 가서 해야 이것이 당겨지지, 이것을 전부 당기면 버티어 놨기 때문에 기둥이 당겨지지 않아요. 이렇게 할 때는 당기면 틀림없이 전부 다 끌려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돈의 팔촌…. 여기 색시가 누구인가?「엄명미입니다.」엄 가! 선생님으로 말하면 말이에요, 한 씨, 문 씨, 이것은 공동운명이에요. 원래 여기서부터 교차결혼해야 돼요. ‘주 서방을 얻어 가지고 좋았다.’ 그래야 돼요. ‘엄 씨 며느리 얻어 가지고 좋았다.’ 하면 그 일족이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다 끝났으면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대를 하는 거예요. 어머니 대가 무엇인가 하면 이것 둘이 합해 가지고, 어머니 대 조상의 시아버지 형제를 중심삼고 그것도 형제니까 두 가정으로 묶어 가지고 그 가운데 중심을 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합해 가지고 그것을 뿌려 가지고 더 큰 가인과 해 가지고 중심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귀의 원리라구요.
보라구요. 12대까지 8촌, 7촌간이던가? 우리 했지요?「예.」틀림없이 7촌인가, 8촌인가? 7대, 8대를 전부 다 하나로 묶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한 카테고리, 범주예요. 모범적인 규약이라는 거예요. 범주 하게 되면 그 전체가 그 법에 적용된다구요. 그 법을 부정하는 것은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표준적 법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돈은 내가 대주면 좋겠어요, 자기가 벌어서 하겠어요?「저희들이 하겠습니다.」생각은 할 줄 아는구만. 이제는 자기들이 해 가지고 일족을 거느려서 천일국에 세금 바치는 놀음을 주도해야 돼요, 30퍼센트. 소생․장성까지 사탄세계에서 이것을 가지고 쳤으니 33.33퍼센트 완성권만 딱 해 놓으면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게 무겁다구요. 이것이 아래 가벼우니까 들려 넘어가기 때문에 통치권 내에 일원화된다는 거예요. 간단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정치계 야당 여당의 여기에 있어서 셋째 번 장성급을 교육만 하면 되는 거예요. 야당도 싫고 여당도 싫다는 패가 있다구요. ‘싸움하는 것이 싫어. 평화 하자.’ 하는 패가 야당 여당 갈라진 패 이상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바빠하지 말고 천천히 그대로만 해도 되는 거예요. 3년 3차 이내에는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92세 전까지 다 해결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알겠나 말이에요.「예.」그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4년 기간에 완전히 이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그것 둘이 절충하라구.「예.」둘이 해서 돈이 필요하다면 여기에서 돈 내 가지고 교육받게 해서 좋다는 사람이 야당 여당이 합한 것보다 많으면 남북한을 중심삼고 이 작전을 쓰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돈 없으면 돈 한 3억 달러를 갖다 주겠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나 못 살긴 하지만 벌어서라도 3억을 대주지요.
저 송도 뉘시깔이 이러고 ‘어, 선생님이 돈이 있구나.’ 해 가지고 도적질해 가려고 그러고 있어? 욕심쟁이! 뚱뚱이 아줌마 말이야. (웃음) 아마 3억 달러를 이자 치게 되면 10억이 넘을 거라. 그렇지? 제주도, 오홍근이 왔어? 오늘 부르려고 하는 사람은 다 사탄이 가르쳐 주는지 다 안 왔어요. 김동인! 김광인! 이것도 안 왔구만. 알겠나, 유 씨들?「예.」편성을 그렇게 하는 거야.
첫째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유 씨네 집이면 열두 가정 이상이 되는 거예요. 열두 가정을 먼저 묶기 위해서는 열두 사람 단위를 만들어 가지고 대표적 세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가정을 편성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 그것을 넘거든 72가정을 중심삼고 전국에 있는 유 씨 부락 가운데서 72개 부락을 찾아 가지고 발송해서 무슨 짓을 하든지 순식간에 ‘유 씨네 가문이 축복 완료하자!’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알았습니다.」여지껏 모르고 지금 아는 거야, 알았는데도 안 했나? 「계속하겠습니다.」
그래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 430, 777가정, 1800가정, 그래 가지고 2천 가정, 2천7백, 8천 가정을 넘어서 가지고 평준화 귀일점에 3만쌍 중심삼고 3만쌍, 36만쌍, 360만쌍이에요. 민족이 자동적으로 포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번에 대사관 되는 것은 36만쌍 이상 되어야 되는 거예요, 36만 명.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사관 설정은 아무 나라나 못 해요. 섬에 있는 사람, 그 섬을 빨리 일으켜 놓아야 되는데, 한 나라 구실을 하기 위해서는 몇 나라가 합해 가지고 3백만 이상 넘게 되어야 된다 구요. 알겠어요?「예.」
그 설명이에요. 그래서 첫째가 뭐냐?
방금 말한 것이 그 얘기예요. 메시아라는 것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오는 것이요, 참부모가 되기 위한 메시아인데, 참부모가 되려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그게 공식 아니에요?
구약 소생 가정시대, 장성 민족시대, 완성 국가시대예요. 사탄세계를 밀어 제껴야 돼요. 목적이 그래요. 여기 종씨들 가운데 누가 빨리 해 가지고 자기 친족까지…. 여기 색시가 성이 뭐든가? 한 씨라구. 자기 다 해놓고 한 씨네 집까지도 한 씨들이 하지 않으면 다 훑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 할 수 있다구요, 자기 상대세계는. 허락 받고 의논할 필요도 없다구요.
임자 성이 뭐야? 여편네 성이 뭐야?「천 씨입니다.」천 씨면 천 씨가 어디에 있든지 너희 김 씨를 다 한 다음에 천 씨를 손대서 점령해도 괜찮아. 그 다음에 자기 어머니 성, 할머니 성, 그 다음에 증조할머니 성, 고조할머니까지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제일 많은 패가, 동서남북 나눠 가지고 제일 대표자가 중앙에 서게 되면 국가 형태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국가가 되면 세계를 위해서 딱 걸고 말이에요,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더 많은 수가 되면 그게 주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 원리의 공식을 다 알지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그 사랑의 상대를 품에 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게 원리 아니에요?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국가만 하면 세계를 위해서 자동적으로 천국까지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합장을 해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님이 해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지상․천상 천국 완결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첫째가 그거예요.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36가정에서부터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송영철!「예. 송영석입니다.」송영석이 말이야, 자기도 36가정을 만들어야 돼. 72가정을 축복해야 된다구.「활동하고 있습니다.」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 경쟁이 붙는다구. 알겠지? 축복가정 열두 고개 완성!
평화대사들은 국회의원과 도의 모든 도지사, 도의 모든 의원들을 관리해라 그거예요. 평화대사와 국가 지도자 형의 책임 완수! 이 둘 다 합한 형님 노릇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가르쳐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기 종씨, 며느리도 이제 축복받은 수에 들어가게끔 모아 가지고 즉석에서 하는 거예요. 축복을 모아 가지고 세 사람을 해서 열두 사람을 하라구요. 안 되면 자기 형님을 강제로 끌어 가지고 열두 사람을 하고, 그 다음에는 72가정을 하는 거예요. 그거 쉬운 거예요. 쉽다구요. 어렵겠어요, 쉽겠어요?
선생님이 이런 축복 열두 고개를 넘을 때까지 수고한 것의 백분의 일, 천분의 일보다 힘들지 않아요. 핍박받고 쫓겨다니면서 감옥 들어가면서도 그 놀음을 했는데, 여러분은 핍박받고 쫓겨나겠어요? 문평래 아버지가 있으면 협조하겠어, 반대하겠어?「합니다.」옛날에 반대했잖아? ‘협조합니다.’ 해야지. 옛날에 반대했는데 또 한다는 거야? 그럴 때는‘협조합니다!’ 해야 돼. ‘합니다.’ 하면 어떤 것인지 아나?
축복 행사 완료! 김 씨 없다, 송 씨 없다, 윤 씨 다 했다! 편성하는 거예요. 알지요? 알겠어요? 안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선생님 명령에 대해서 절대신앙이야? 절대사랑이야? 절대복종이야? 말이 돼?’ 말이 돼요, 말이 안 돼요?「안 됩니다.」다리를 꺾어 버리고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나 그 놀음 할 줄 알아요.
언제 내가 빚지운 걸 탕감시키려고 그래요. 이게 탕감 제1차예요. 알겠어요? 국가를 찾아 놓으면 제2차, 세계 국가를 순식간에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나 그럴 수 있는 언론기관을 다 만들었어요. 내가 누구를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거예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여러분은? 그분한테 배웠으니까 훌륭한 일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실적을 가질 수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없다고 보는 것은 도적놈의 새끼지요. 이거 절대 명령이에요.
8일부터 하는 거예요. 8일 저녁에 시작해 가지고 9일, 10일, 11일, 12일, 13일, 14일날 저녁에 끝나야 돼요. 14일에 여기서 대회 하니까 회의까지 참석시키려고 그래요. 알겠어요?「예.」빨리 해서 서둘러요. 곽정환!「예.」교육할 수 있게 해 가지고 축복까지 다 끝내. 축복 안 하는 사람들은 제2차예요. 그건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설명이 부족해서 그렇지. 내가 나타나서 한번 만나 볼지 모르지요. 여기 오니까 자연히 만나 보지 뭐.
그러니까 그 축복받은 지역의, 평화대사가 되어 있는 그 지역의 책임자, 교구장 교역장에게 책임추궁을 할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구경꾼 놈의 자식들은 용서가 없어요. 책임추궁을 해도 불평하지 않겠지요?「예.」여편네 남편네가 책임추궁을 받더라도 불평 안 하겠다는 여자 남자 손 들라구요. 이것 왜 이래요? 너희 나라를 찾는 거예요. 너희 나라예요. 나는 내 나라, 여러분이 없더라도, 여러분이 안 해줘도 내가 갈 나라 다 만들어 놓았어요. 아비의 입장에서 자식들이 설자리가 없으니까 이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하나님도 지시가 그것 아니에요? 세상 천지 한 사람 없던 거기에서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천리의 비밀을 다 풀어 가지고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천지의 대도를 책임지어서 국가 명의까지 다 만들었는데,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이번에 9차 회의 때 다 봤지요? 입 벙긋 하는 녀석 하나 없었어요.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의 지령에 의해서 부모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하나님, 하늘 부모, 천지부모의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형제가 싸움하는 것을 싸움을 모르는 사람으로 만들자 이거예요. 교육받아 보라구요. 싸움하지 않는 나라의 왕초가 되고, 세계의 중심국가로서 세계를 치리하고 남을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 대신 될 수 있는 이런 인격 양성을 하기 위해서 돈 줘서 교육하려고 하는데 안 받겠다고 하면 발길로 차 버려요. 나와 봐라, 그놈의 자식들, 야당 여당! 내 손으로 꼭지를 따 버릴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걸 계획하고 있어요. 둘이 조용히 선생님 말한 대로 해요.「예.」
자, 여러분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김 씨, 문 씨, 자기 처소, 출생한 자기의 본관 기반을 틀림없이 깨끗이 정비해 버리는 것이 축복완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 봐라!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라! 나 아무 말 안 할 텐데, 여러분끼리 실천하겠다고 하늘 앞에 목을 걸고 결정 맹세하라구요. 알겠어요? 누가 대표로 나와 하겠나?
김효율!「예.」선생님 따라다니니까, 연락하니까 한번 해봐! 나는 이제 어머니 데리고 청파동 가는 거예요. 중요한 사람, 나 만나 보고 싶거들랑 와도 괜찮아요. 일본 책임자 몇하고 말이에요, 한국 책임자 몇 하고, 미국 책임자들은 돌아가기 전에…. 그리고 여기 수련기간 동안 13일까지 기다릴 사람은 어디 다른 데 가지 말고 여기서 먹고 수련 대신 교육할 수 있는 준비들을 하라구요. 대사들이 오게 되면 그것을 기를 줄 알아야만 자기 국가에 돌아가더라도 그런 일을 계승할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틀림없겠기 때문에 이런 지시를 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자, 그러면 승리 결정 하늘 축복 받을 수 있는 만세,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자, 이것으로 폐하는 거예요. (경배)
*특별히 일본 멤버들한테 선생님이 이 시간에 훈시하려고 생각했는데 더 이상의 책임을 강조할 내용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열도는 원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통치 하에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한결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요. 두 길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오야마다의 종족을 완전히 수습해!「예.」스도!「하이.」스도오리를 하면 안 돼!「예. 알겠습니다.」또 누구야? 이나모리!「하이.」미나모리야, 기다모리야?「이나모리입니다.」이나모리야? 이네(稻; 벼)의 모리(森; 수풀)가 홍수에 휩쓸리면 전부 다 페창코가 되지? 가을의 잘 익은 이나모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구!「예. 노력하겠습니다.」간판은 좋구만!
자, 모두 다 선생님한테 맹세했지요?「하이.」책상 위에 칼을 꽂아 놓고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 보아서 하겠다고 하면 칼을 뽑고 그렇지 않으면 하라키리(腹切り; 할복), 나카기리(中切り), 요코기리(橫切り)…. 나카기리 해서 뼈를 꺾고 죽어서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했다.’ 하면 지옥으로는 안 갈지도 몰라요. 그렇게 결심하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이쪽에서 한국 멤버들도 다 함께 형제처럼 하나님을 모심으로써 이상의 국가, 부모의 나라가 생기게 된다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알겠어요?「하이.」뭐 인사는 했으니까 모두 다 돌아가서 생각대로 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김영휘 회장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을 하고 마치겠습니다.」만세삼창이 맹세인가?「맹세의 만세삼창입니다.」나 간 다음에 하라구! 나 간 다음에 해! 내가 지켜봤는데 그렇게 안 하면 칼로 모가지를 쳐 버릴 성격이야!「만세를 받으시고 가셔야지요.」만세를 다 했다구! 만세 다 받았는데 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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