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때 천주평화통일국 미국 시카고 대회 연설문을 한국어와 영어로 훈독하시고 식사 후에 대회를 시청하심)
「어머님께서 50분 동안 하셨습니다. 박수가 많이 나오는데요.」그럼! 훈련을 시켰지. 갓 블레스 유 시팅 레버런 문(God bless you sitting Rev. Moon)! (웃음) 수고했다! 우리 신문사가 이제 일년은 바빴구만. 중요한 하나의 고개를 넘었다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놀아도 괜찮아요. (웃음) 세상 같으면 놀고 춤추고 술 먹고 돌아다닐 텐데, 술도 먹지 못하고 놀고 춤추지 못하니까….
몇 시야? 오늘은 바다에도 못 나가겠구만. 이렇게 놀지 뭐. (웃으심) 놀고 말고 할 것 뭐 있어? 잔치하더라도 여기에서 고기를 사다가 구워먹는 잔치를 하겠나, 물고기를 잡아다가 잔치를 하겠나?「어머님이 오시면 모시고….」저녁에 하려면 오만 가지 과일이나 해 가지고 나눠 먹으면 되지. 그거 준비하면 될 거라구. 그거 준비해요. 돈은 내가 줄게. (웃음)
그래, 얼마나? 잔치 비용 얼마면 되겠어? 크리스마스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웃 동네에도 전부 나눠 줘도 될 거라구. 알겠어요?「예.」그거 내가 돈을 줄게. 내가 생일 축하한다고 해서 나눠 줘요. 그거 만 달러니까 모자라면 더 줘도 돼.
(어머님과 통화하심) 전화 나 줘. 「현진 님입니다.」 어! 현진이야? 이제 앞으로 어머니하고 같이 다니면서, 세계 대통령 관저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 다니면서 연설하기 위한 준비야. 너도 잘 준비해. 그래? 그래요.
그래, 엄마 수고했어요. (박수) 그래, 내가 잘 보고 말이야, 자연스럽게 생각해서 하나님이 엄마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야. 대중을 대해 가지고 조그마한 여자가 많은 무서운 남자들 앞에 늠름하고 웃고 다 환대한 데 잘 해서 놀랐다구. 영계에 있는 우리에게 부탁하던 모든 종교의 중진 지도자들이 상당히 보람 있게 생각해 가지고 상당히 신뢰심이 높아졌다고 봐요. 만세, 엄마!「만세!」하나님 만세!「하나님 만세!」제2이스라엘 미국 만세 한번 해보라구. 그래, 고마워요. 다음에 또…. 그럼, 여기에 열 시까지 도착하기를 기다리겠다구. 그래요. 열심히 기다릴게요. 고마워요. (박수)
현진이는 안 오지? 현진이는 여기 못 오잖아, 교육 때문에? 그래. 현진이하고 전숙이하고 잘 하라고 그래요. 부모님이 아들에게 축하해 준다고. 자, 그럼! 12월 15일 축하의 날로서, 어머니 날로서 세계에 광고를 부쳐야 할 때가 왔습니다! 축하해요. (박수) 참부모연합 선포할 때, 그래. 세계 무대가 아니라 하나님 날을 선포했다구. 자, 그럼. 안녕! 그래요. (환호와 박수) (전화 끊으심)
세계에서 인터넷으로 다 보고 좋아했겠구만!「예.」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기록을 깨고 시작했지?「그렇습니다.」동쪽 한 집에서 꽝꽝꽝꽝 했는데 여기 북 치고 춤추고 입벌리고 노래하는 것을 보니까 나쁘지 않구만. 잔치할 준비를 해야 할 텐데, 뭘 잘 준비하겠는지 모르겠구만.「세계가 정말 한 마을이 됐습니다.」그래!
자, 어디 누구 노래나 하나 하자. 노래해 봐.「감사합니다, 아버님.」노래해, 씩씩하게.「예.」(윤태근, 김효율, 윤기병 노래)
「정말로 참부모님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노래하겠습니다.」중국 노래 해, 중국.「중국 노래요? 예. 알겠습니다. 자, 여러분….」「중국 노래 하라구요?」응. 아, 중국 사람이 중국 노래 해야지.「죄송합니만, 하나도 못 배웠습니다, 제가. 앞으로 준비하겠습니다.」(중국 식구가 ‘산토끼’ 노래 가사 바꿔 부름)
그 다음에 미세스 구! 이 무슨 희?「이선희입니다.」이름이 좋아서 말이야, 이선희 저선희! 여기 가도 좋고 저기 가도 좋다는 그런 뜻이라구. (가곡 ‘그네’ 부름)
어디 갔어? 후, 미세스 후! 어디 갔어? 다들 노래를 외워 둬야 된다구.「승리 축하드립니다. 제가 음치인데요….」음치면 음치 노래 하는 거지 뭐. 쥐는 쥐 노래 하고, 뻐꾸기는 뻐꾸기 노래 하고, 다 그런 거지. (일본 노래 ‘행복은 무엇인가’ 같이 부르심)
다음은 성자! 노래들,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야, 셋씩은 외워 둬야 돼요. 언제든지 자기가 밤에도 할 줄 알고, 낮에도 할 줄 알고, 부르라면 어디 가든지 일본이면 일본, 여자면 여자, 자기 위신을 세우게끔 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참부모님 축하 감사드립니다.」자, 감사하는 것보다 노래 빨리 하라구. (웃음) (일본 노래 따라 부르심)
남자! 저기 있구나. 아메리칸 멤버! (노래) 여자들 한 사람 한 사람 나와서 해요. *순서대로 한 사람씩 나와서 해요! 오늘 같은 기념일에 노래를 불러야 된다구요. (여자들 9명의 노래 후에 아버님 노래하심) (경배)「감사합니다!」
점심 먹고 놀 거야, 어디 갈 거야, 바다 갈 거야? 바다 가려면 빨리 먹고 바다 가는 게 좋아.「예.」바람 안 불어, 바람?「괜찮습니다.」
(밤 10시 30분, 미국 대회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신 어머님 환영회에서 말씀하심) 살이 쭉 빠졌다! 「화면이 잘 나왔어요? (어머님)」 「잘 나오시고, 입으신 의상도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어머님, 오늘처럼 자신 있고 여유 있게 하시는 것은 처음 뵈었습니다. 참 얼마나 자신 있으신지! (김효율)」 「그렇게 봐 줘서 고맙네요.」
곽정환, 보고 좀 해주지. 「예.」 「한국말로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영어로 해줘! 시카고 대회 얘기하고 그 다음에 한국에서 순방하면서 평화대사 임명과 축복식을 한 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라구. (곽정환 회장 보고)
유정옥이는 갔다 온 얘기 좀 하지, 열두 시 한 10분까지. 효율이는 얘기해 주고.「예. 통역하겠습니다.」여기 미스터 곽이 하는 것이 오션 스몰 컨트리스 커넥팅(Ocean Small Countries Connecting)인데, 여기 하와이에 이제부터 프로젝트를 연결시키기 위한 모든 준비를 잘 해야 된다구. (김효율 보좌관이 영어로 설명함)
그것이 하와이가 본부라구요.
*지금은 대전환기라는 것을 알겠어요? 이 전환기 이후에 어떻게 세계를 수습할 것이냐 하는 것을 세계의 지도자들은 몰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 빨리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 시스템을 전세계로 확산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건설이 가능합니다. 비상시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같이 뭐 이렇게 여러분이 살던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다들 이렇게 생각할 거라구요. ‘왜 이렇게 바빠, 왜 바빠?’ 하고 말이에요. 내일을 모른다구요. *하나님 편에서는 하루가 급합니다. 그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레버런 문밖에 몰라요.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바쁜 거예요.
(유정옥 회장에게) 얘기하라구. 이번에 일본에 돌아가서 강력하게 얘기해야 되겠다구. 「예.」 「중요한 말씀은 곽 회장님께서 다 보고 드렸기 때문에 몇 가지만 요약해서 하겠습니다.」(유정옥 회장의 보고) (이후는 녹음되어 있지 않음)
<기 도Ⅰ>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16일 이 달을 맞이하여 세 번째 맞는 안식일입니다. 새천년을 맞이하여 첫 해가 되는 이 해도 이제 14일을 남겨 놓고 마치게 되었사옵니다. 2004년까지 저희들이 조국광복을 위하여 선언한 모든 책임을 앞에 놓고 한 걸음 한 걸음 생활 가운데 전진하는 모든 일이 아버지의 역사적 전체 노정을 정비하는 길이요,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의 주권자로서 만민을 통치하고 만물을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왕을 복귀해 드려야 할 책임이 이 자녀들에게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 조상의 한 날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처럼 엄청난 역사적인 범죄를 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저희들의 뼛골이 녹아나 하늘 앞에 제물이 되어 만우주의 공중에 뿌려져 버려도 부족하다는 제물적인 전체가 되더라도, 아버지 앞에 자기 자세와 체면을 세울 수 없는 부족한 자녀의 모습을 당신은 본연의 아담 해와보다도 더 가치 있는 자리에서 탕감복귀한 승리의 패권 위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천주의 해방권을 중심삼은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만우주의 절대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를 참부모를 통하여 복귀 탕감할 수 있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늘이 이 땅 위에 흘리신 눈물과 피땀, 참부모가 이 땅 위에서 수고를 통한 것, 우리는 눈물과 피땀 모든 것을 합하여 당신의 심정의 한과 맺혔던 원한의 모든 전부를 녹여내고, 사랑의 일체권을 찾아오신 부모 앞에 자녀의 인연을 중심삼고 숙명적인 해방권을 개인에서부터 천주까지 끝에 가 가지고 되돌아올 수 있는 어둠의 밤 세계까지 아버지께서 주관·통치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설 수 있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수고하시어 이 땅 위에 모든 종교 지도자들을 길러 나오시고 메시아를 이 땅 위에 보내기 위해서 이스라엘 선민을 택하였고, 기독교를 세우셔 가지고 재림주 참부모를 보내신 모든 역사가, 승리의 완전한 패권의 자리에서, 모든 천주가 하늘의 일체의 심정의 출발 근원의 창조이상을 넘어선 자리에서 일체가 된 자리에 당신을 사랑하여 왕으로 모셔야 할 만우주의 탄식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해원의 지상·천상천국이 못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불효 막심한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2이스라엘권인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이 미국에 와서 수고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다시 회생시켜서, 제1이스라엘과 제2이스라엘을 나라와 세계를 묶어 가지고 하늘땅과 연결시켜, 해방의 목적을 위한 지상·천상천국 완결을 위하여 책임진 모든 전부를 당신의 지도하심과 보호·육성함으로 말미암아, 이것도 한계점의 정상에 서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의 해방과 지상해방을 전체적으로 선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더욱이 종교를 믿다 간 선한 무리들, 성현 현철들, 성자들과 합하여 가지고 통일교회 식구와 하나되어 부모님을 모실 수 있는 당신의 혈육이요, 당신의 사랑과 생명의 부활체로서 혈통을 이어받은 해방적 승리자로서, 천국 최고의 자리에서 아버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새로운 승리의 천국의 출발을 가져올 수 있게 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드리옵니다.
통일교회 무리들이 선 그 자리에서 있는 정성을 다해서 영계의 해방을 위하여 주류적인 통일권을 향하여 전체를 규합해 가지고 하늘 앞에 생축, 모든 승리의 패권자로서 봉헌하기 위해 노력하는 그것을 도우시사, 영계와 하나님이 이제 협조해 가지고 방향을 잡은 그 길을 향해서 천리 만리 순식간에 달려갈 수 있는 승리자의 모습으로서, 영계를 깨끗이 정비하고 지상에 재림하여 승리의 패권을 상속시킬 수 있는 해방의 세계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장자권이 사탄 편에 속했던 것에서 차자권의 하늘 편이 장자가 되어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축복가정들이 일체화돼 지상에 통일천국, 통일조국을 광복할 수 있는 승리의 날이 목전에 다가오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이 환태평양 시대에 하와이에서 전체를 정리하였다가 이제 한국에 돌아가는 그 길은 아버지께서 저희들에게 바라는 소망적 길임을 알고 있사오니, 모든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하늘의 성자의 해방권, 주권 천하를 이루기 위한 그 길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어서, 만사형통 성사를 중심하고 활동하는 데 있어서 재창조 능력을 천주적인 힘을 넣어서 발휘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영광스러운 승리의 행로가 되고 영광스런 승리의 조국정착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어머님이 지금 거쳐 나온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하고 선포한 모든 말씀들이 영원히 살아 가지고, 온 천주의 해방권과 심정적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에서부터 가정, 하늘 전체와 아버지와 전체 심정 일체, 혈통 일체가 되어 가지고 한의 한의 고개를 무한한 세계까지 넘고 남을 수 있게끔 일치되시어서, 심정적 체휼권에 있어서 당신의 효자 효녀로서 인정하고, 충신 열녀, 성인 성자로 공인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상속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나머지 2주일을 아버지께서 기쁨으로 맞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것이 뜻하신 대로 경륜하시는 하나님의 힘 앞에 완전·완성을 갖추어 해방의 천주세계로 비약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나이다.
이 모든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맡아 주시옵소서. 승리와 영광이 당신이 뜻하신 바대로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하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 훈독)
15일만 되면 이제 새해를 맞는 거예요.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묶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뼈가 생겨요, 뼈! 이게 중요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저것이 저들의 부탁이 아니에요. 우리들 자신이 책임으로 다 해야 할 일이에요. 물론 부모님께서 해야 되겠지만, 여러분도 부모님을 돕는 데 있어서 동참자로서 부모님의 집에 사는 자녀와 같이…. 되어지는 모든 일들이 부모님의 일이 아니에요. 그 가정 식구들, 종족 일체가 같은 사정에 서 있기 때문에 종족 전체의 일입니다.
영계의 저들이 누구냐 하면 형제예요. 옛날에 형제들이 길을 잘못 들어 가지고 고생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지금 길을 찾아 가지고 본향 땅에 돌아가서 조국을 창건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동참시켜 주기를 바라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국, 나라를 찾았으면 저런 일이 없는데 나라가 없어 가지고 그렇게 됐으니, 이제 우리가 영계를 협조시켜 영계를 동원해서 지상에 메시지를 보내 가지고 참부모한테 부탁하는 것이 조국광복이에요. 나라를 찾는 데 같이 동참하기를 바라는 것이 간절한 소원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4대 성인으로부터 그들의 수제자로부터 지금까지 자기들이 도의 길에서 정성들인 것이 인류의 해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가정에 모시기 위한 것임을 몰랐었지만, 이제는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을 중심한 하나님 나라의 정착을 자기들도 같이 바라는 거예요.
부모님을 모시는 혈통적 인연을 통해서 가정에 형성되는 형제지인연과 마찬가지로, 형제지인연을 지상과 천상에서…. 지상이 형이 되고 영계가 동생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조국광복에 정착할 수 있는 동참자가 될 수 있는 그 날에 참석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 말을 알겠어요?「예.」참석하기를 바라는 것이 그들의 소원 중의 소원이에요. 그건 민족을 넘는 소원이에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의 같은 소원이라는 거예요. 종주, 종단 대표들이 소원하는 것이 종교를 믿고 갔던 모든 신자들의 소원과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조국광복이 얼마나 엄청나고 얼마나 중하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조국광복을 해야 베개를 베고 가정의 아들딸과 같이 잘 수 있다는 거예요. 안식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이 지금 전도하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옛날에 로마의 4백년 기독교 학살 박해시대를 생각해 봐요. 또 수많은 도의 길을 가던 가운데서 희생된 게 얼마예요?
일본만 하더라도 그렇잖아요? 천주교를 중심삼고 나가사키의 박해라든가 종교 핍박으로 얼마나 어려웠다는 사실! 한국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나라든지 피를 흘리게 하는 것은, 피의 역사로부터 예수님이 뿌렸기 때문에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피의 결실의 열매를 조국광복에 갖다 놓기 위한 거예요. 조국광복을 중심삼고 치하하고 해방을 선언하기 위한, 그 목적이 같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지 몰라요. 과거의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다 가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할 때, 그것은 성현들을 대표하고 하늘을 위하여 정성들인 모든 신자들을 대표한, 하나의 꽃과 같고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서는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자기의 입장을 중심삼고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소원하고 도주들을 중심삼고 중심 신앙인들이 소원하던 모든 전부의 결실체라는 사실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여러분이 말로써 하는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리고 감사기도를 할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조국광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안식할 수 있는, 한 집에서 쉴 수 있는 이런 자리를 닦아야 돼요. 눈물과 탄식의 역사를 씻어 버리면서 소망의 희망의 나라를 향하여 비약·도약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해방의 여러분 가정이 됐다는 사실을 공인 받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것을 끝내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은 그 길을 향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에 들어와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 그 다음에는 뭐예요? 즉위식을 한 목적이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돼요. 즉위식은 나라에서 하는 거예요. 기독교 기준의 나라가 아니에요. 나라를 찾아야 하기 때문에 선포해야 돼요.
영계가 그걸 협조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한국에 가서 했다구요. 그 다음에 뭐냐? 정착대회를 했으니까 그 대회를 하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것이 한국이 아니에요. 한국이 아니에요.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인류가 바라는 조국이에요.
그 조국을 대표해 가지고 금년에 있어서 결정적인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앞으로 2002년에 평화대사니 모든 전부가 안 돼요. 이것이 있어야 자리를 잡아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평화대사도…. 그 대사라는 것은 유엔을 넘어서는 거예요.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넘어서 가지고 제3이스라엘 한국은 유엔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라구요. 유엔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유엔도 지금 나라가 없어요. 주인이 못 돼 있어요. 그러니까 어차피 미국도 그렇고 유엔도 그렇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미 이번 이 사태로 말미암아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 누구도 세계를 수습할 수 없어요. 그 누구도 종교권 내, 국가권 내에 평화를 가져올 수 없어요. 또 그 누구도 유엔을 중심삼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에 평화를 가져올 수 없어요. 단 하나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영원한 이상적 국가 현현이 사실이라는 것이 공인되게 될 때 이 모든 것이 정비되는 거예요.
그걸 사실로 정립시키기 위해서 재림주가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숙제, 영계의 숙제, 이 땅 위에 종교의 해원 풀이와 종교의 목적을 달성한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해결 지어서, 천상·지상, 과거의 모든 신앙자는 물론이요, 지옥 갔던 사람까지 전부 다 해방과 더불어 지상도 통일천하를 이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사탄까지도 만세를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사탄부터 만세를 하고, 그 다음에는 사탄으로부터 여자들이 얼마나 범죄를 했어요? 사탄부터 만세를 하고, 그 다음에는 아담까지도 만세를 하고, 조상들이 전부 다 만세를 해야 돼요. 또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과거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연결시킨 전체 꼭대기에 서 가지고, 나라를 바쳐 해방된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안식하는 그 세계를 맞아, 모든 역사적인 소원을 품고 나오던 조상 이하 인류의 만우주가 하나님을 대해서 영원 승리 만세를 해야 된다구요. 그 과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점을 향해서 선생님이 가고 있어요. 여러분도 축복 중심가정으로 가야 돼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은 선생님의 가정을 대표했어요. 선생님이 가질 수 있는 자식들과 나라를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3대 이후의 사람들이 수많은 나라를 만들어 놨기 때문에 축복가정인 여러분이….
하나님이 1대이고, 참부모가 2대예요. 여러분이 3대권 내에 들어왔으니, 3대권 내에 들어온 여러분은 역사적인 모든 잘못된 것을 뒤안길에서 다시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로잡아야 돼요. 여러분이 앞장서 가지고 사탄세계가 순차적인 과정으로 여러분의 뒤를 따라오게 해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왕권을 수립해서 축하 잔치까지 해야 다 끝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막창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여러분이 필사적인 노력을 해야 된다구요. 노력하는데 이제는 일본 사람이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돌아보지도 말고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의 남북통일을 위해서 노력해야 돼요.
남북으로 갈라놓은 것이 일본 나라, 해와국가예요. 또 공산당하고 기독교가 하나 못 되게 한 것이 누구냐? 제2차 세계대전은 해와국가가 일으킨 거예요. 해와국가가 전부 다 책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일본 나라는 원수 해와국가로서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이 없었다면 아들들이 4대 국가에 패전자로서 끌려가는 거예요. 전범자로 전쟁으로 손해난 것을 변상하기 위해 끌려가서 탕감역사를 거쳐야 돼요. 선생님의 40년이 아니에요. 4백년, 4천년이 될지도 모르지요.
이것을 선생님이 썼기 때문에 해와국가가 된 거예요. 영국이 뜻을 못 따른 거예요. 뜻을 못 세운 것인데, 도리어 사탄세계의 해와국가를 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뒷방에까지, 감옥에 가두었던 사탄 새끼들까지 해방하기 위해 수난을 받으면서 하나님이 수고하고 부모님이 수고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고생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에요. 이것을 다 잘라 버리고 해방 이후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니 무엇이니, 소생 구약시대에서 장성 신약시대를 잇지 않고 바로 성약시대가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로 그냥 가는 거예요. 그냥 가서 나가게 되면 종교운동을 안 하고 퍼져 나가도 자동적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요. 말씀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가요. 알겠어요? 그래서 국가적 기준만 돼 가지고 방송을 해서 선전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이 왜 지금까지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40대에는 천하통일, 영계와 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메주덩이를 밟듯이 밟고 짓이겨서, 콩으로 메주를 쑤어 가지고 된장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일대에 변화된, 새로이 효용적인 가치의 세계에 정착할 것인데 왜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원래 지옥권을 짓지 않았어요. 사탄을 만들지 않은 거예요. 그것까지 전부 다 해방하려니 고생한 거라구요. 그러니까 사탄도 고마운 것이고, 지옥도 완전히 선생님 앞에는…. 앞으로 내가 영계에 갈 때는 지옥이 없어져야 돼요. 담이 없어져야 돼요. 그래서 담을 미리 다 허무는 놀음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금년 연두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했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금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새천년에, 3천년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이것을 딱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금후의 역사는 세상에 전쟁이 점점 사라지는 거예요. 땅 위의 분쟁적인 모든 것이 이 전통적 기반 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점점점 밤이 찾아왔다가 아침이 찾아오는 것같이 새아침의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의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한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한국의 조국광복을 빨리 해야만 전체 나라가 찾아지는 거예요. 그건 간단해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한 일과 선생님이 이룬 것을 영계가 증거하고 종교권에서 전부 다 증거하기 때문에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것이 우리들의 나라예요. 초종교·초국가적인 우리들의 조국이라구요. 그렇게 되면 천지 전체의 존재세계는 그 수하에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가 얼마나 중요하냐 이거예요. 알겠지요?「예.」곽정환이 지금 27개국을 순회하고 다 그러지만, 정 안 되면…. 내가 그래서 한국이 받들지 않으면 이미 남미에 한국을 대신한 4개국을 중심삼고 땅을 샀으니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땅을 사 가지고 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나라인데 북방에 있는 나라가 아니에요. 유엔 꼭대기에 선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파라과이니 우루과이가 뭐 자기들 땅 가지고 유엔이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지금 뭘 몰라서 그래요.
거기에 남국 나라의 왕궁이 생기는 거예요. 그게 생김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구교 신교가…. 남미가 뭐냐 하면 남쪽인데, 북미하고 구라파하고 연결되어 있다구요. 구교와 신교가 연결돼 있다구요. 그 중심 자리에 들어가서…. 파라과이라는 나라는 옛날에 남미의 중심 국가였어요. 전부 다 빼앗겨서 그렇지요.
또 정치적으로 보더라도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가 있었던 것인데, 그걸 막기 위해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대처해 가지고 공산당을 방비하기 위해서 독재체제를 중심삼고 29년 동안 독재자를 기른 거예요. 그래서 미국이 그 독재자를 우루과이에 세워 가지고 남미 전체가 천주교가 반대하는 입장에 선 거예요. 천주교가 반대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놀음을 했던 것인데, 나로 말미암아 이것이 화합이 돼요.
옛날에 가정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거와 똑같이 세계적인 구교와 신교가 죽이기 내기하는 곳에 들어가서 그걸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화합시켜, 이것이 환태평양까지 왔다는 거예요. 이건 다 버린 땅이라구요. 하와이니 모든 태평양권 내의 섬나라는 미국도 관심이 없고 2차대전 이후에 다 버렸어요.
이것이 화근이었어요. 일본하고 미국이 싸우고, 중국과 소련이 싸우는 화근이 된 거예요. 강대국들이, 소련이니 구라파 국가들이 점령했던 지역들을 중심삼고 화근이 된 거예요. 다 무관심하던 곳인데, 이제 이곳에 내가 관심을 가지니까 전부 결속해 가지고 또 반대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순식간에 이곳을 거쳐가는 거예요. 이곳을 밟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 한국만 딱 되게 된다면 유엔 이상의 자리에 서서 미국이 전적으로 주도해 가지고 이곳을 자리잡아 줘야 돼요. 미국과 일본이 자리잡아 줘야 돼요.
일본은 남북 나라의 경계선을 만들어 놓은 것이고, 종교권을 중심삼고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투쟁할 수 있는, 좌·우익이 연이어 싸울 수 있는 이 일을 미국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선교사들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선생님하고 하나됐더라면 통일적 세계가 되는 거예요. 일본이 갈라놓은 것도 종교권을 중심삼고 통일되는 거예요.
몸뚱이와 마음을 사탄이 갈라놓은 것인데, 미국이 자리를 잡게 된다면 일본은 물러갔으니만큼 완전히 남북통일을 이뤄 하나되는 거라구요. 3년 반 동안에 이게 하나 못 되니까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들어선 거예요. 북한의 김일성이 서른세 살에 수상이 됐다구요. 예수님 연령하고 딱 마찬가지예요.
김일성이 나보다 몇 살 위인가? 8년 위지요?「예.」딱 8년이에요. 그러니까 김일성이 서른세 살 때 선생님이 몇 살이에요? 스물다섯 살 때예요. 1945년이니 25세부터 해서 28세까지 전부 다…. 이스라엘 나라도 1948년에 나라를 찾았어요. 또 한국도 1948년에 나라를 찾았어요. 전부 다 같은 해에 나라를 찾은 거예요. 이 나라가 지금 하나 안 된 거예요.
그건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연결시켜야 돼요. 연결시키면 미국이 내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미국이 내 말을 들으면 유엔이 내 말 들어야 세계가 수습되는 거예요. 그 길을 찾아가기 위한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제는 유엔이니 무엇이니 미국의 말을 들을 필요도 없어요. 내가 미국에 대해서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미국 때문에 우리 가정이 피해를 받고, 서구사회에 가 가지고 얼마나 가정이 피해를 받았어요? 나라가 있으면, 미국의 선교사들이 우리 자녀들을 보호해 줘 가지고 미국에 가지 말라고 왕궁을 지어 주고 모셨으면 왜 고생해요?
나라가 잘못하고 기독교가 잘못했기 때문에 가정적 파탄이 벌어진 거예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손을 대야 돼요. 가정에 대해서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사탄이 다 망쳐 놓았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자동적으로 수습되는 거예요. 지금 때에, 이 4년 기간에 완전히 자기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갔다가 보따리 싸 가지고 들어올 때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때에는 내쫓아 버리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걸 부정하는 거예요. 가정도 부정하고, 나라도 부정하고, 기독교도 부정하고, 통일교회까지도 버려요. 통일교회를 버려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세계 나라가 다 망하더라도 하나님의 집을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모시는 효자가 되면 그 효자가 세상 나라로 말하면 성자가 하지 못한, 예수님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 성인들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 나라의 충신들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 효자들이 하지 못한 이상의 것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다 버린 가운데서 비로소 세워 놓은 것이 하나님 왕권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 나라를 찾기 위한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천일국을 선포해 놨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면 참부모를 부모로 모신 사람은 하나님의 왕권과 조국 정착의 나라가 영원히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자기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상속받아야 돼요. 그러려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게 돼 있지, 가정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게 못 되어 있어요. 그러면 나라 위에서 세계를 상속하는 것이 뭐냐? 영계와 육지와 세계의 성인들까지 선생님이 다 주관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을 갖다가 나라에 심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 위에서 성인과 성자의 지상·천상천국이, 나라의 핵이 시작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나라와 천상의 나라의 주류에 섬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위에서…. 한국의 남북이 통일된 그 자리에 선다는 것은 지상·천상천국이, 영계 육계가 통합한 자리에 서기 때문에 결국은 국가 기준을 넘고 세계와 영계까지, 천주를 넘어선 자리에 있어서 상속받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냥 그대로 똥개처럼 살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상속이 안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마만큼 차이가 있는 거예요. 나라를 갖고 있더라도, 나라의 국경지대에도 소생·장성·완성이 있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자기들도 있는 그 기준이 어디냐 하면, 구약적 신앙시대, 신약적 신앙시대, 성약적 신앙시대의 3단계가 있어요. 이것이 횡적으로 3단계이기 때문에 자기가 어디에 가서 머무르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을 전부 다 못 따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죽으나 사나 선생님의 가는 길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고 싶은 마음을 갖고 가야 돼요.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죽을 때까지 하고, 죽고 나서도 또 하겠다고 해야 넘어간다는 거예요.
아담이 세 번 죽었지요?「예.」타락한 개인에서부터, 그 다음에 예수로부터, 재림시대까지. 선생님이 몇천년 만에 재림주로 와 가지고 이루어진 2차대전 이후 승리의 기반, 영계 육계가 통일된 기반 위에 설 수 있었던 것인데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쫓아 버린 거예요. 쫓아 버린 거예요.
선생님이 종족, 나라까지 찾을 수 있는 거예요. 다 해 가지고 가정까지 만들고 아들딸을 가져서, 기독교만 하나됐으면 그때에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이게 갈라지지 않아요. 2차대전 이후에 손해가 얼마나 커요? 그 손해나게 한 기독교는 망하는 거예요. 영·미·불이 근본적으로 땅에 떨어지는 거예요. 지금 누가 선진국가를, 영·미·불을 존경해요? 망하기를 바라지요. 기독교 자체도 다 그래요.
다 잃어버린 가운데서 하나님의 왕권만이 제일이고, 하나님의 나라만이 제일이고, 하나님의 정착된 나라의 국민과 가정이 제일이기 때문에 이제 그 일을 해야만 돼요. 이제 천주적인 승리의 패권 자리에 섰기 때문에 효자가 되고 충신·성인이 될 때는 상속권이 벌어진다구요. 자기들이 상속받으려고 나가고 있지, 상속받았다고 생각하지 마요. 알겠나?「예.」남아 있는 기간에 무슨 짓을 해서라도….
여러분이 안 하게 되면 한국 사람을 쫓아 버리고 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자기 재산을 풀어 가지고 땅을 사는 거예요. 여러분의 땅들, 한국 땅들을 전부 다 물려 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유엔에서 결정만 하게 되면, 한국 땅에서 축복가정으로 이렇게 한 공로자고 세계의 어떤 기준에서 이렇게 이렇게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렇게 못 한 사람하고 바꿔치는 거예요.
입적이 무서운 거예요. 지금 통반격파 하라고 한국에 붙여 놓았는데, 냄새도 안 맡고 이름도 안 걸어 가지고 무슨 통반격파를 해요? 통반격파가 뭐냐? 자기가 피살을 받아 가지고 ―신토불이(身土不二)라는 말이 있지요?― 하나돼야 돼요. 흙과 물과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어야, 그 지방에서 태어나 가정을 이뤄 가지고 거기에서 죽어가야만 그 지방에 해당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사는 거예요.
그런 지방에서 살다가 다른 데 가면 토질병에 걸린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신토불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에 가서 살았지만, 본향 땅에 들어와 가지고 뼈와 살과 모든 것이 그 나라에 연결돼 가지고 태어나서 크고 영계까지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나라를 이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야 하나님 앞에 비로소 창조 이후에 아담 해와가 죽지 않고 살아 왔다 하는 가치를 결정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앉아 가지고 자기를 생각할 시간이 없어요. 언제든지 나라 찾는 데 있어서 백 집이고 천 집이고 다녀야 돼요. 일본에서 우리가 공산당하고 싸울 때는 하루에 방문하는 것이 1천3백 집이었어요. 하루에 1천3백 집! 도시니까 쉽지요. 들어가서 매일같이…. 경도(京都)에서 싸울 때는 430명을 가지고 수십만하고 싸웠어요. 그걸 때려치운 거라구요.
매일같이 한 사람이 책임져 가지고 매일 같은 사람이 가서 선전하는 거예요.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공산당을 때려잡아야 합니다.’ 하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공산당이 야단한 거예요. 하루 만나고 이틀 만나고, 선거 기간에 만나서 듣고 보니 공산당 패들이 꺾어져 가지고 완전히 쫓아 버린 거예요. 미노베 동경지사까지도 쫓아낸 거예요. 180명의 공산당 지도자를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선생님이 그런 일을 했다구요. 일본이 그랬기 때문에 지금까지 망하지 않았어요. 이 쌍것들! 미국도 그렇지요.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래요.
언제 가겠나? 유정옥!「아버님이 말씀하신 대로 빨리 가게 하겠습니다.」내일이라도 가도록 해. 나카소네를 알지?「예.」가서 담판을 하라고 해, 구보키 대신 왔다고 하고. 알겠어?「예.」우리 말대로만 하면 나이가 많더라도 수상이 될 거라고 말이야.
자,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금년이 중요한 해이니만큼, 오늘이 16일이니까 15일 남았지요? 원래는 30일을 잡으면 끝이 14일이 남고 15일이 남고 다 이래 가지고 넘어서는 거예요. 그래서 15일째 초하루 2일까지 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넘어가는 여기에 걸려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제일 중요한 게 무엇이라구요, 금년에?「하나님 왕권 즉위식!」그 다음에 둘째 번은 무엇이라구요?「하나님 조국 정착!」정착이니까 그 다음에는 뭐예요? 나라의 이름이 나와야지요?「천일국!」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천일국!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장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정착 선언이 여기에 전부 다 달라붙는 거예요. 정착했기 때문에 여러분은 입적하지요?「예.」정착했으니까 거기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것이 입적이에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뭐라고 했나? 입적이 뭐라구요?「출생신고!」천일국 백성으로서 출생신고를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진짜 그 나라의 백성이 됐느냐? 틀림없이 참부모의 핏줄이 내 핏줄이라고 하고, 내 아들딸의 핏줄이 우리 일대의 핏줄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참부모 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의 참부모요, 여러분은 국가적 참부모가 되든가, 그 다음에는 종족적인 참부모가 되든가, 가정적 참부모가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참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입적해야 돼요, 입적! 알겠어요? 입적이 뭐냐 하면 출생신고!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그 나라의 이름 앞에 출생신고를 해야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번에 천일국 국민증을 말했어요. 받는 것이 그렇잖아요? 이제부터 훈련해야 돼요. 맨 처음에는 뭐라구요?「학습생!」학습생, 그 다음에는?「교습생!」그 다음에는?「선습생!」자기 가정을 가지고 지도할 수 있어야 돼요. 원리 말씀을 완전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72일수련을 세 번까지도 받아 가지고 원리를 다시 패스해야 돼요.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싸워 나온 선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는 다 모르고 있었지만 선언한 모든 말들 그 위에 서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학습생, 교습생이 돼 가지고 그 선생이 되어야 돼요, 선습생(先習生)! 습관,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상대가 돼 가지고 그걸 넘어서야 입적이 가능해요.
어미 아비도, 아들딸도 18세만 넘게 되면 전부 다 원리를 패스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가 합해 가지고 자기 일족들, 7대면 12촌이구만, 7대가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그게 그냥 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여기에 선교사로 나와서 할 수 없이 이중 삼중이에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상에서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고향을 떠나 가지고 세계에서 하는 거예요. 영계의 역사가 지상과 딱 마찬가지예요. 이중 삼중,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다 엮어야 된다구요.
입 소생시대, 코 장성시대, 눈 완성시대예요. 복중시대·지상시대·천상시대예요. 저나라에 가면 생령체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빛이에요. 빛은 생명을…. 물과 공기가 있더라도 햇빛이 비치지 않으면 생명이 안 나온다구요. 굴 같은 데 들어가면 그렇지요? 물도 많고 공기도 많지만 햇빛이 안 들어오면 생명이 생겨나질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빛이 좌우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에 있어서 이런 중요한 일을 선생님이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해양으로부터 남미에 갔다가 환태평양을 들러서 해양환원식, 그 다음에는 육지환원식, 천주환원식을 하고, 그 위에 4대 심정권 환원식을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 나라를 세우자는 거예요. 알겠나?「예.」
아버님이 어렸을 때부터 철을 알고 나서는 일본 나라의 지배를 받으면서도 이런 사상을 가지고 움직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지하운동도 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그것을 알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가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부모님의 나라가 어디예요? 한반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 투쟁하는 곳이 어디냐? 이슬람하고 유대교의 싸움 아니에요? 팔레스타인하고 유대 나라가 싸우고 있잖아요? 이슬람하고 누구? 기독교의 싸움이에요. 원수예요, 원수!
이것을 화해시키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가 아랍권을 중심삼고 준비해 가지고 소개해 나오는데, 유대인들이 반대해 가지고 공작이 벌어졌어요. ‘원수들, 보기 싫은 통일교회가 왜 하느냐? <워싱턴 타임스>는 관계없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손을 뺐어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그걸 했으면 아랍권 교수들하고 유대교인 교수들을 화합시키는 거예요. 아랍에 신문사까지도 그래서 만든 것 아니에요?
이제는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홍콩에…. 영국에 빌려 준 땅을 돌려받은 거예요. 그것이 중국에 돌아갔으니 돌아올 수 없어요. 그래서 홍콩을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과 우리 <워싱턴 타임스>의 특파원을 두어서 아시아의 지국을 만들려고 그래요.
주 사장은 그런 것을 몰라요. 그래 가지고 대번에 만들면서 영연방에 아랍권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아시아권과 아랍권이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유 피 아이 통신의 아랍권을 움직이는 본부가 영국에 있어요. 또 코먼웰스(commonwealth; 영연방)라는 영국의 보호권에 있는 나라에서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영국의 신문이 앞으로 구라파를 움직이지 않을 수 없어요. 독일, 불란서, 이태리가 합해서 반대하더라도 이 신문만 딱 하면 못 건드려요.
유 피 아이 통신의 꼭대기에 딱 들어가서 신문사를 하나 만드는 거예요. 이제는 인터넷 신문 하나밖에 안 남아요. 다른 사람은 신문을 못 팔아먹어요. 인터넷 신문을 만들면 말이에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유 피 아이 통신밖에 없어요. 이미 그 자리에, 최고의 자리에 다 와 있어요. 영국이 이걸 따라오려고 지금 8백억인가 80억 달러를 투입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유 피 아이 통신의 최고 기준을 빼앗아 오려고 하는 거예요. 흥! 싸움 다 끝났다구요. 다 몰라서 그렇지요.
그 칼이 좌우잡이 칼로서…. 좌우잡이가 아니에요. 이건 안팎이 좌우잡이인데 칼등까지도 칼로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위력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이제는 나라 이름을 선포하고 이것이 어느 정도까지…. 이것을 빨리 끝내야 돼요. 대회를 끝내 가지고 각 나라에 선포하는 거예요. 간판 붙여 가지고 충고를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천일국, 새로운 아벨 유엔, 신유엔을 편성하는 거예요. 완전히 포위된다는 거예요. 그걸 개개인 누가, 어떤 나라가 반대 못 해요. 누가 반대해요? 곽정환은 나머지 27개 국가에서 몇 개 나라를 했나?「열두 나라를 했습니다.」열두 나라 했나? 그래 가지고 해양권에서부터 반도로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도서국가연합·반도국가연합·대륙국가연합으로 추어서 묶는 거예요.
그것이 실질적이에요. 이제는 누가 우리 조직편성 확대된 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미국 자체가 할 수 없어요. 유대교가 할 수 없어요. 왜? 통일교회 문 선생은 유대교의 전통적 역사, 구약성경의 골자의 길을 가고, 신약의 골자의 길을 가고, 하나님 섭리의 골자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것을 몰라서 그렇지, 알게 되면 있는 정성을 다해서 재산이고 무엇이고 다 헌납하게 돼요. 유대인 재산이 미국 재산의 5분의 3이 돼요. 한꺼번에 총생축헌납 국가는 문제없다구요. 미국이 유대 나라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금년이 그렇게 중요했다는 거예요. 이제 내가 여기서 열흘만 있다가 27일에 떠나려고 해요. 27일이면 새해를 닷새 앞두고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동안에 할 일이 많아요, 이렇게 와 있지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금년을 총괄하면, 왕권 수립, 그 다음에 뭐예요?「조국 정착!」그 다음에는?「천일국!」이 모든 것을 선포했어요. 이 선포는 선생님이 선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포해서 천지부모가 선포한 것으로 세워 놓고, 천지부모가 선포했으니 천지부모의 자녀들의 선포다, 우리의 선포다, 자기의 선포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 지상의 축복받은 모든 가정이 이 선포를 한국 땅에서 한 것을 중심삼고 총집결해 가지고, 유엔만 움직이게 된다면 회의해 가지고 세계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자기 땅을 팔고 해서 한국 땅을 전부 다 인수받아야 돼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기에서 떨어진 사람은 어떻게 돼요? 가담하지 못한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물러가야 돼요.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바꿔치는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로서 통반격파의 충효의 도리의 말뚝을 박아 가지고, 어디 가더라도 앵커(anchor; 닻)와 줄을 걸어 가지고 미국에 와서 일하다가 언제든지 필요하면 가야 돼요. 자기의 사촌, 팔촌, 십촌, 친척들을 불러 가지고 대치해 가지고 일시키면서 자기는 조국광복의 종족적·국가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 해야 된다구요.
통·반으로 돌아가야 돼요, 이번에. 알겠어요? 가서 꿰어 놓아야 돼요. 종족을 꿰고, 민족을 꿰고, 그 다음에는 나라를 꿰려니까 김 씨가 많으냐 박 씨가 많으냐, 많이 한 사람들이, 앞으로 중심 국가가 되면 중심 핵의 자리와 가까운 자리에 서는 거예요. 천리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걸 불평할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 것으로서 전수 받아야 돼요. 하나님의 것이요, 하늘나라의 모든 종교권의 것이요, 땅 위에서 그들과 하나되기 위해 지상천국을 바라는 우리들의 것이요, 만민의 것이에요. 이것을 선포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될 이때가 됐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에서 선생님이 기도할 거라구요. 이번에 선생님의 생일이 몇 회인가?「2월 17일입니다.」아니, 몇 회야?「만 82회입니다.」만 82회, 83회예요. 83수를 넘어간다구요. 80년의 이 3년이 중요한 해예요. 거기에서부터 3년을 중심삼고 2004년까지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그것을 다 맹세했지요, 손 들고?「예.」조국광복을 하겠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잊어버리지 않았어요? 돌아가 가지고 이제는 자기가 먹고 살고, 자기 종족이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종족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을 찾아야 되고, 민족을 투입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큰 맥주병을 거꾸로 해서 들이 삼켜 가지고 자연 통과해서 싸 버리라는 거예요. 배가 불렀던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나라에다 전부 다 나눠 놓아야 돼요.
그래서 그런 나라를 찾기 전에는 아무것도 소유가 있어서는 안 돼요. 상속받기 위해서는 나라 위에 서 가지고, 상속시대에 있어서는 자기 소유가 하나라도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 이름도! 그때에 가서 성(姓)을 갈지 몰라요. 알겠어요?
성을 갈지 몰라요. 성을 가는 것은 간단해요. 원리 책 가운데 있는 글자를 자기 성으로 지어라 이거예요. ‘김’ 자도 있지요? ‘국’ 자도 있지요? 이래 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은혜 받은 그 자리에 있어서 거기에 있는 한 자(字), 주체 되는 자를 가지고 자기 성으로 지으면 얼마나 복되겠나? 너저분한 조상을…. 통일되면 너저분하지 않아요. 단일이에요. 하나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새로이 해 가지고 일족을 세계화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효율이!「예.」어머니를 불러와요. 어머니 불러오라구.「왜요? (참어머님)」우리 기도 한 번 하자구요.
금년에 중요했던 것 첫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둘째 번?「하나님 조국 정착!」셋째 번?「천일국 선포!」그걸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우리들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 것이요, 하늘나라로부터 이 모든 만물이 우리 것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그래야 되고, 하늘나라에 간 영인들도 그래야 되고, 모든 만물도,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러분도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우리 것이라는 거예요. 이번 말씀 가운데 ‘나’하고 ‘우리’가 없었지요?「예.」이것이 가능한 거예요. 알겠어요? 말씀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전부가 부모님이 한 것은 자기들 자식들을 위해서 한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를 위하고 부모님을 위한 것이고, 천지부모의 소유는 여러분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나라를 하나님이 바라던 거와 마찬가지로 바라야 되고, 하나님이 찾기 위해 수고한 거와 마찬가지로 수고하면서 지켜 나가야 되고, 여러분 가정들이 그것을 지키니만큼 그 지키는 가정도 그 나라 위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가정이 귀한 자리에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여러분의 것이에요. 첫째가 뭐라구요?「하나님 왕권 즉위식!」둘째가?「하나님 조국 정착!」하나님 조국 정착을 해야 집이 정착할 수 있어요. 주인 노릇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암만 주인 노릇을 하려 해도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나라가 있어서 출생신고를 해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요. 이제는 출생신고를 하는 거예요. 국민증을 받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알고, 기도 한 번 하자구요. 자, 엄마 손잡고….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16일 부모님이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8차 대회를 끝내 가지고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조건을 아버지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장자권 나라에 설정해 가지고 섰사옵니다.
이 전통을 이제부터 새해 첫날에 선포하여 만국의 날로서 만세계의 날로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일이 부모의 날이요, 참부모의 날이었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를 바라는 자녀들에게 있어서는 이것이 부모의 날인 동시에 우리들의 날이요, 우리들의 날인 동시에 자녀들은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인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만물의 날이 되옵니다.
모든 전체가 이 날을 중심삼고 하나의 한반도에 정착하는 이 자리는 남자로 말하면 생식기와 같은 출발의 자리와 해와의 음부와 마찬가지의 자리로서, 거기에 새로이 천사장 앞에 대치되는 사상을 굴복시켜 가지고, 여기에 아들딸로서 직계자녀들과 더불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만국에 세울 수 있는 해방적 천지부모, 가정적 설립과 더불어 나라 정착과 나라의 이름을 저희들이 갖게 되었기 때문에, 출생신고와 더불어 국민적 자격을 땅 위에서 갖출 수 있는 출발을 선언할 수 있는 새해의 새 날들이 찾아오고 있사옵니다.
이제 남은 14일, 15일 되는 그 날 앞에 하나님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모든 통일가들이 새로이 결심하고 이 모든 날들은 내 날이요, 우리들의 날이요, 우리나라의 날이요, 우리 세계의 날이요, 우리 천주의 날이요, 모든 존속하는 만물 전체, 과거·현재 전체 존재의 날이요, 넘어서는 사탄까지도 자기들의 날이라고 자랑할 수 있는 것까지도 허락할 수 있는 것을 아버지께서 아시고 허락하시옵소서.
지상에 있는 참부모는 이 일을 이와 같이 말씀하고 선포하오니, 하늘도 알고 그와 같은 입장에서 땅의 조국광복을 바라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을 축복하시어서 이 땅 위에 파송하여, 지상의 형제들을, 자기들의 후손들을 도울 수 있는 천사장권 가정이상을 완결하는 데 서슴지 않고 책임을 완수하게 하시옵소서. 자나깨나 우리들을 깨워 가지고 형님의 자리, 조상의 자리에 있어 가지고 동생의 자리와 자녀의 자리와 손자의 자리에 들어가더라도 감사하는 가운데서 시대적 혜택을 부여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허락하였사오니, 아버지 뜻하신 대로 모든 것을 천상·지상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공히 선포하오니, 아버지, 받아주시옵소서.
땅 위나 영계에 있는 모든 존재들은 이 일체·일념이 자기 소원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지상 확보와 더불어 지상·천상 해방권으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는 모든 것을 천상 자리의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해 주기를 부탁하오니, 성사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날을 중심삼고 관계돼 있는 주변의 모든 영인들과 축복가정들과 모든 천상세계의 존재물, 지상의 존재물도 일체화된 가운데서 하늘땅이 천지부모의 소원 일념과 더불어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나의 사랑의 주권 천주로 진행하기를 부탁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을 당신이 기쁘심으로 허락한 것을 알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또다시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만세대 후손들에까지 전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2001년, 3천년 출발의 중요한 과제의 3대 목표를 완성할 수 있는 정상에 설 수 있게끔 해방적 축복을 참부모와 온 영계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합하여 선포하오니, 성사한 것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감사하면서 보고 올리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여러분의 나라가 있고, 여러분의 땅이 있고, 여러분의 하늘땅이 돼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이제는 나라 없는 사람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또다시 쫓겨난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기간 12년 동안에, 2010년 내지 2012년까지 정했지요?「예.」이 기간 이 4년 동안에! 삼 사 십이(3×4=12)예요. 이것만 된다면 7년 내에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믿고 전진하라구요. 자! (경배)
이게 뭐냐 하면 왕권, 정착, 천일국이에요. 이것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것으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 책임을 해야 돼요, 부모님 대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부터?
타락한 3대들이 잃어버렸으니 3대권 축복가정들이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3대예요, 3대! 지금까지 하나님이 3대권을 바랐지만 나라와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대를 찾아 들어가는데, 모든 것이 여기에서 되어졌기 때문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하고, 조국 정착을 선언하고, 그 다음에 조국광복뿐만 아니라 나라 이름까지도 선포했다는 사실! 이걸 기쁨으로 전수해 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정월 초하룻날, 하나님의 날에 전세계적으로 본격적으로 다시 선생님이 전수식을 선포할 거라구요. 그래야 해양권하고 대륙권이 연결된다구요. 여기가 중요한 곳이라구요. 알겠지요?「예.」
곽정환도 그렇게 알고, 순회하는 데 있어서도 조국광복의 확장을 위하여, 주체 앞에 대상 국가를 수습하기 위해서 배짱을 가지고 하라구.「예.」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안 되면 비서실장이라도 만나 가지고 사인을 받고 다 그러라는 거야. 수상까지, 국회 상원에 가서 ‘천일국에 가입!’ 하라구. 알겠나?「예.」그렇게 해야 돼. 축복 다 해주는 거야, 모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새로 만드는데, 이건 초국가적이고 세계가 하는데 당신의 나라도 빨리 사인해라.’ 해서 사인을 받아야 된다구. 알겠어?「예.」
그것이 80개국만 넘게 된다면,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세계대회를 하고 그 다음에는 순회할 거라구요. 놀러 가는 것이 아니에요.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명승지에 가서 여러분과 수고하던 사람들을 격려해 주는 거예요. 나라가 격려하는 것보다도 내가 더 격려를 하면 나라가 훌쩍 다 넘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비행기를 사고 정성들이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 나라에 가는데, 국가가 서로 경쟁해서 선생님을 초청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대한민국이 지금 맨 꼴래미예요. 자!
(영계의 메시지 훈독회 후에 말씀하심) 이제는 자기들이 전보다 더, 3배 이상 고생을 해야 돼요. 내버려둬 가지고 안 돼요. 못해도 한 달에 한 명씩은 전도를 해야지요?「예.」한 달에 한 명이 뭐예요? 한 달에 몇백 명도 전도를 할 수 있다구요.
내가 미국에 가서 하라고 한 것이 뭐냐? 한 달에 한 명씩 해 가지고 그것이 7년을 중심삼으면, 한 달에 한 명씩이면 1년에 12명을 하기 때문에 7년이면 84명이 되는 거예요. 84명은 열두 제자하고 72문도를 합한 것과 같아요. 열두 제자하고 72문도가 있으면 예수가 죽지 않아요.
그것을 못 한다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요. 원수의 세계에 들어가서 첩자의 놀음을 하면서도 그런 일을 해야 되는 건데, 그냥 그대로 자기 살던 환경과 같이 그래 가지고 세상이 달라져요? 빈 라덴을 체포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이 나라가, 자유세계가 연합해 가지고 그런데도 그 한 사람을 못 잡고 있는 거예요.
자기가 그 자리에서 영향을 미칠 수 있게끔, 영계의 모든 전체가, 이 지방에서 살다가 간 영인들이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열심히 움직여야 돼요. 여기의 사람들이 움직이는데 영계가 어떻게 안 움직일 수 있나?
임자네들이 여기에 있지만 선생님이 될 수 있으면 훈독회를 하는 것이 뭐예요? 훈독회에 대한 마음이 간절하고 사무쳐야만 길을 가더라도, 저녁에라도 가더라도 사람을 만나면 말할 수 있는 거예요. 말할 수 있는 인연이 있는데 그런 심정 기준이 안 되면 그걸 포착 못 해요. 안테나도 배터리가 살아 있어야 돼요. 전기가 들어가 있어야 캐치할 수 있어요. 딱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기도하고 점심에 기도하고 저녁에 기도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사람을 대하는 것도 뜻에 부합될 수 있는 사람과 거기에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개척하느냐 하는 것이 언제든지 문제되는 거예요. 마음을 가지고 찾아야 된다구요.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왕권 수립,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 선포를 한 것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말했어요. 그것을 전부 다 자기들에게 전수식을 해준 거라구요. 영계와 육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전수해 준 거예요.
통일교회의 하나님 왕권 수립이 아니고, 조국 정착이 아니고, 천일국 나라가 아니에요. 모든 사람들의, 이 우주 모든 만물의 것이라는 거예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면 자기 자체가 사람과 사람을 대해서 영장으로서 관계를 맺고, 관계돼 있는 상대적 기준의 모든 만물세계까지 연결시키려면, 말이라도 지나가면서 해야 된다구요. 혼잣말로 중얼거리면서 말하고 이래 가지고 자연을 대해서도 그렇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생각지 않는 일이 자기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전도하겠다고 선교사로 나와 가지고 전도라는 것을 생각지도 않는데 누가 찾아와요? 지남석도 그렇잖아요? 지남철이라는 것이 있는데 아무것이나 지남철이 아니에요. 지남석에 코일을 감아 가지고 전기를 통하게 되면 지남철이 돼요. 지남철이 됐으면 철분만 있으면 끌어당기는 거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정성들이면 주변의 동네면 동네 사람들도 보여 주고, 길을 가는데 집도 보여 주고, 다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전도해야 되는 거예요. 밥도 눈앞에 보이고, 자기가 재미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도 눈앞에 보여 가지고 전도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람들은 선생님이 어떻다는, 선생님에 대해 다 알잖아요? 그 사람들에게 강의할 때 ‘문 총재가 재림주고 무엇이고 무엇이다.’ 해서 언제나 믿으라고 그러나? 듣고 마음이 벌써 동하는 거라구요. 그게 빠르다구요. 동화되는 거예요. 말씀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씀하는 것이고, 그것이 대변인의 말이기 때문에 그 말과 화동하려고 그런다구요. 화동하는 그런 자리에 서 있는 영인들은 벌써 말하는 사람의 소신과 그 근본과 통하기 때문에 대번에 다 안다구요.
세상에서는 그것이 안 돼요. 몸과 마음이 싸워서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모른다구요. 모르기 때문에 자기 본심이, 본연의 마음이 한 자리에 고착되어 가지고 정착을 못 하고 있어요. 기울어져 있다구요. 그래서 그건 자기들이 자리잡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싫다고 하는 것을 반대로 해야 돼요. 싫은 것을 좋다고 해야 돼요. 싫은 것을 취미로써 해야 돼요. 무슨 일이야 안 당하겠어요? 부끄러움도 당하고, 체면에 없는 노릇도 겪어야 돼요. 인간의 사는 생애에 있어서 곡절을 다 겪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래요. 여러분 생명의 씨가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만이 아니에요. 조상들의 핏줄이 전부 다 섞여 있어요. 섞어져 있다구요. 그래서 선한 조상들은 쭈욱 몇 대를 가도 흘러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흘러갈 수 있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조상을 숭배하고, 선한 사람들을 사모해야 돼요. 그래야 그 핏줄도 흘러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종교를 믿는 것도 그래요. 왜 예수님이면 예수님을 믿으라고 하고, 예수님을 부모보다도 더 사랑하라고 그러냐 이거예요. 하늘의 사랑과 하늘의 생명과 하늘의 혈통에 연결되려니까 누구보다도 사모해야 그것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철분이 있는데 강한 지남석이 있으면 거리에 좌우되지 않는 거예요. 강하면 먼 거리에 있는 것을 끌어당기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흠모의 심정이 언제나 앞서 가지고, 전도하지 못하면 아침밥을 못 먹는 것보다도 더 배고픈 것을 느끼고 그래야 된다구요. 아기를 기르는 어머니들은 젖이 불어 오면 아기가 젖 먹을 때라는 것을 안다구요. 그래서 먹일 것을 못 먹이면 젖이 아파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할 만큼 이렇게 되는 것과 같이, 전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야 돼요. 아기를 낳아서 기르는 이상 하면 된다구요.
그래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해요. 기도해 가지고 정성들여야 ‘오늘은 무엇이 될 것이다. 오늘은 어디로 가야 될 것이다.’ 이렇게 아는 거예요. ‘내가 동서남북의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집을 대해 가더라도 어떤 데를 가야 될 것이다.’ 하면서 방향을 정하고 가게 되면 벌써 마음이 알아요. 우리 통일교회가 맨 처음에 전도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길을 가는데 발이 붙어 가지고 문전에 세워놓아서 들어가 전도했어요. 다 그렇게 전도한 거라구요.
그마만큼 고독하고 외롭고 슬프고 한스러운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 한스러운 마음을 풀 수 있는데 인간은 몰라요. 영계가 자연스럽게 풀 수 있게 해서, 사람을 만나 가지고 자기의 모든 사정을 통해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전도된다구요.
그래서 신앙에는 체험이 필요해요. 아무 체험도 없이…. 체험이 없으니까 말씀을 자꾸 연구해야 돼요. 말씀과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말씀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말씀의 수준에 해당하는 하늘의 분위기가 나와 관계를 맺는 거예요.
높은 산도 그렇잖아요? 안개가 모이고 모이면 구름이 돼 가지고 비가 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인연이 있어 가지고 상대관계를 맺는 거예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고, 관계를 맺어야 자기가 좋든 나쁘든 일이 벌어져요. 좋고 나쁜 것이 결정 안 되면 나하고 상대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나로 말미암아 좋은 것이 있으면 그 사람이 좋은 결과의 주체가 되는 것이고, 나빴으면 내가 손해나니까 그걸 변상해야 돼요.
일한 사람들은 알지요. 베 짜는 여인들 말이에요. 한국의 베 짜는 것을 알아요, 베틀? 그런 것을 다 모를 거라구요. 열 새, 스무 새, 보름 새가 무엇인지 모를 거예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모를 것입니다.」 그 꿰는 그걸 뭐라고 해요? 「‘날’이라고 그럽니다.」 날실을 짜는 것에 집어넣어 가지고 실이 왔다갔다하면서 짜는데 같은 새라 해도 달라요. 힘을 주고 짜느냐 그냥 짜느냐에 따라 달라져요. 벌써 같은 몇 새, 몇 새라고 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달라요. 「짜는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그럼! 쓰윽 이렇게 보게 된다면 힘을 준 것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골라야 돼요. 전문가들이 무명을 보름 새로 짜놓으면 광목이 문제가 아니에요. 참 예쁘다구요.
준비를 해야 돼요, 준비! 그냥 그대로 아무 보따리도 없이 맨손으로 털털 거리면 누가 와서 붙나? 나비새끼든지 벌새끼든지 꽃이 아름다워야 되고 향기가 있어야 찾아오지요. 마찬가지예요. 여기에도 선조들이 찾아오려면…. 마사꾼, 어디 가서 문제를 일으키고 나쁜 문제를 일으키면 따라올 게 뭐야?
하루하루의 생활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24시간을 지내면서 뭘 하고 지내느냐 이거예요. 한가하면 사고가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경서가 필요해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말씀이 필요해요. 방대한 말씀을 한 번 읽고 두 번 읽고 세 번 읽어 보라구요. 얼마나 심정 기준이 높아지겠어요?
이건 뭐 그냥 그대로 나 모른다 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전집을 몇 번 독파하겠다는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자기에게 제일 필요한 말씀을 1권 2권 중심삼아 가지고 쪽지가 아니면 접어 가지고 번호를 써 놓으라는 거예요. 그게 수백 개가 될 거예요. 그걸 전부 다 기록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얼마나 편리해요? 컴퓨터가 있고 말씀 시디(CD)가 있으면 자기에게 제일 필요한, 자기에게 은혜 될 수 있는 낱말을 쳐 가지고 그 부분을 자기가 빼낼 수 있는 거예요. 사람마다 맛이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자기가 아는, 빼낸 말씀을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말씀할 수 있는 거예요.
공부할 때도 책을 전부 다 할 필요 없어요. 한 권에 몇 개 부분을 좋아하면 거기에 번호를 해놓고 그걸 전부 다 써놓으라는 거예요. 자기가 책의 골자만 알게 되면 내용을 전부 다 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총론에서부터 대제 소제를 해 가지고 결론지을 수 있는 그 형태가 있는데, 그것을 따라서 취미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설교할 때 원고가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만 딱 짜 가지고, 골자만 짜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경에 맞게 하는 거예요. 심령이 어떤 수준이고 환경이 어떤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청중 가운데 맞는 사람을 중심삼고 말씀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그래야 대중들이 은혜 받아요.
그러니까 사는 사람도 남의 신세를 지고 사는 사람, 얻어먹고 사는 사람, 도적질해 먹고 사는 사람, 별의별 사람이 다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도적질해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손해 끼치기 위해서 왔다갔다하는 패들도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어디에 있느냐? 저 구석에 가서 앉는 거예요. 강단에서 말씀하는 목사가 있으면 목사의 눈에 안 띄는 데로 가는 거예요. 옆이라든가 말이에요. 청중이 있으면 시각이 저쪽을 보게 되면 보이지 않는 이쪽에 와 앉는 거예요. 단에서 사람들이 앉는 자체를 봐 가지고 그 사람의 심령 상태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이론이 그래요.
여러분이나 선생님이나 마찬가지예요, 맨 처음에는. 하나님이 가르쳐 주나? 애걸하고 자꾸 파고 들어가니까, 하나 둘 자꾸자꾸 자꾸자꾸 들어가서 알게 되니까 점점점 영계 전체를…. 부분에서부터 물이 들어요. 하늘이 암만 크더라도 날이 흐릴 때 한꺼번에 ‘왁’ 안 돼요. 한 귀퉁이에서부터 구름이 덮어 나가서 전부 다 점령하는 거예요. 그와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과의 관계에서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는데, 부모와 내가 무슨 관계예요? 그걸 따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관계가 뭐 있느냐 이거예요. 부모라는 것은 두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을 동화시켜 가지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 천지조화를 거쳐야 돼요. 남자 여자가 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되는 것이 천지조화예요.
남자는 하늘이라면 땅은 여자와 마찬가지예요. 봄이 오게 된다면 태양 빛의 온도에 따라 가지고 천지가 화합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모든 전부가 어디든지 달라붙으려고 해요. 그렇잖아요? 추운 곳에서 온도만 조금 높으면 거기에 전부 다 뿌리를 내리려고 한다는 거예요. 동물이나 무엇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자기가 몸 마음에 화답할 수 있는 심정적 기준이, 사랑의 기준이 높으면, 덥게 된다면 냉랭한 사람들이 그 주변에 오려고 한다는 거예요. 달라붙는 거예요. 달라붙어 가지고 그것을 쳐 버리지 않게 되면 거기에서 뿌리를 내려요. 수분이 생기고 영양소가 보급되고 태양 빛이 비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 기생충과 같이 생겨나는 거예요. 신앙은 딱 그와 같아요. 자기를 믿는 사람이, 믿음의 아들딸이 다 기생충이에요. 혹이에요.
옛날에는 우리 전도 나간 사람들이 50리 사이에 하나씩 있는 거예요. 거리가 백 리예요. 50리 50리에 있으면 백 리 아니에요? 두 사람이 50리씩 가서 만났어요. 그렇게 그리워했어요. 식구들이 그리운 것이 뭐예요? 전체가 반대하니까, 동네 개까지 짖으니까, 동네의 무엇이든지 전부 다 싫어하니까 그리운 것은 식구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밤을 새워 가서 만나 가지고는 헤어지기 싫어서 50리를 왔다 갔다 하다가 하루 밤을 새우고 그런 거예요. 그러다가 이거 안 되겠다고 해서 기도하고 맹세하고 눈감고 이별한다고 둘이 뛰어가면서 헤어지고 그랬어요. 고개를 놔 놓고 고개에서 백 미터면 백 미터 뛰어가자 이거예요. 그러면 둘 다 넘어가거든. 뛰어가는데, 뛰어서 따라잡을 수 없어요. 고개를 또 넘어갈 수 없거든, 숨이 차니까. 그렇게 헤어지고 그런 거예요. 그렇게 다 그리워했는데, 거기에 하늘이 다리를 놓아 주는 거예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사모하지 않는데 무슨 관계가 맺어져요? 보고 싶어 가지고 가는 길에서, 옆에서 신호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전도가 그래요. 전도가 남자 여자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데이트하는 것보다 더 힘든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하늘과 땅이 데이트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리운 것이 세상의 누구보다도 그리워야 돼요. 벌써 그 사람은 자기가 키우는 사람이 열 명이든 몇백 명이 있더라도 뭘 하고 있는지 다 알아야 돼요. 새벽기도를 하면 벌써 그들이 다 비쳐져야 돼요, 뭘 하고 있는지. 영적 지도자라는 것이 쉬운 줄 알아요?
임자들이 할 때도 사람을 깔보면 안 돼요. 어린애와 같이 대해 주어야 돼요. 부모가 아기를 키우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아기가 얼마나 흠이 많다면 흠이 많고, 뭘 모르니까 아는 것 중심삼고 전부 다 무지하지요. 모르는 것이 흠이라면 그 흠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잊어버리고 본심에서 우러나 가지고 위하고 싶고 주고 싶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그리운 사람을 찾아가 만나 가지고는 그냥 갈 수 없고, 자기가 아침밥 먹을 것인데 안 먹고라도 그 사람에게 아침밥을 갖다 주고 싶어야 돼요. 주고 싶어야 돌아오는 거 아니에요? 받고 싶겠다고 하면 안 돼요. 주러 가야 된다구요. 복 주머니를 주러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선교 나왔다가 여기에 3년 4년 있어 가지고 전도도 하나도 못 해 가지고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그거 어떻게 그냥 돌아가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이 훈독회를 했기 때문에 자리를 잡아 간다구요. 일본의 훈독교회 얘기 좀 해주지. 전부 3천6백 곳이야, 3만6천 곳이야?「지금 3만6천 훈독가정을 만들고 있습니다.」그래! 만들어야 돼. 그거 되는 거야.
자기 친족이 될 수 있게끔 벌써 세계의 문을 열어 놨는데, 동서남북 360도에서 전부 다…. 내가 비가 필요하면 360도에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마른 땅에 물이 내리게 된다면 물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곤충이나 모든 새나 풀까지도 물을 흡수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다 주고 싶어야 돼요. 주고 싶은 곳에 번식이 벌어지지, 받고 싶은 데는 흉년이 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 동안 두어두고 봐 가지고 못 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대로 다 인사조치해서 돌려보내야 돼요. 다른 데로 보내야 돼요. 제일 어려운 데로 말이에요. 여기에 있던 녀석은 여기보다도 나쁜 데로 보내는 거예요. 나쁜 데로 보내야 돼요. 높았던 자리에서 이게 안 되니까, 낮은 데로 내려가야 낮은 데에서 기준이 되어서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나뭇가지도 그렇고, 일년생인 풀도 그렇잖아요? 풀도 가지를 치잖아요? 벼도 그렇잖아요? 몇 포기만 심어도 무성하지요? 마찬가지예요.
말을 한다고 전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책을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비디오를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전도하려면 어디 가든지 비디오를 몇백 개, 책도 몇백 권을 차에다 싣고 다녀야 돼요. 점심을 안 먹더라도 ‘오늘은 점심 값 대신 책 한 권을 사 가지고 내가 누굴 주겠노?’ 해야 돼요.
차를 타고 가다가 사람이 있으면 저 사람에게 주겠다 해서 인사를 나누고 읽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청년이면 청년, 처녀면 처녀에게 이 책을 읽으면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길 것이다, 거기에서 감동 받은 것이 있으면 나한테 편지하라고 하면서 어디라고 주소를 딱 써 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게 전도예요. 또 그 사람들도 그렇게 해서 전도하게 되면 일생 동안 수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거예요.
원주야, 어디 갔나? 내가 아까 뱀 비디오를 보던 게 있는데, 갖다 놓아. 이야! 입을 벌리는데 입을 벌리게 되면 수직으로 벌려져요. 수직으로 벌려서 물고 움직이면 이빨이 자꾸 들어가서 열이 나 가지고 다 녹여 먹는 거예요. 뱀들이 뱀끼리도 통째로 삼키더라구요. 통째로 삼키면 그냥 그대로 훌쩍 넘어가는 거예요. 큰 놈이라도 한꺼번에 쭈욱…. 뱀은 통배로 돼 있는 모양이지요? 이야!
동물세계를 보면 참 재미있어요. 먹고 살기 위해서는 사는 방법을 자기가 갖지 않으면 못 살아요. 세상에 자기보다 큰놈들도 많아요. 작은 놈들보다 큰놈이 많은데, 큰놈이 있으면 내가 살 수 있는 방법과 모든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돼요. 뱀이 쥐구멍을 따라 들어가면 쥐들은 다 밥이 되더구만.
몇 시야? 열한 시가 됐네. 「예.」 내일 봐? 「예.」 자, 그러면 자자구요. 그것은 내일 보자! (경배)
오늘이 16일이구만.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가 저물어 간다구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자, 훈독회 하자!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지요, 이어폰?「예. 이어폰을 듣고 있습니다.」통일교회에서는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이렇게 모일 때는. 세 사람 이상이 모이면 통역해서 전세계가 통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평등해야 돼요.
어차피 여러분은 한국 말을 배워야 됩니다. 싫더라도 배워야 된다구요. 그것은 모국어예요, 영원히. 지금부터 영계에서도 한국 말로 통하게 됩니다. 자, 이어폰을 준비하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기독교 120인의 메시지 중 10) 아타나시우스의 소감부터 훈독)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하나님 조국 정착,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수습해 가지고 어제 하늘땅과 모든 만물세계 앞에 전수식을 해줬다구요. 전수식을 했으니만큼 하늘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럴 때가 다 지나갔어요.
또 원리를 배우고 공부하는 것도 다 좋지만, 알면 알수록 그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하지 않고 공부하겠다고 하는 사람도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다 알아요. 개인이 어떻게 완성하고, 가정이 어떻게 완성하고, 나라가 어떻게 복귀되고, 지상·천상천국이 어떻게 해방돼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의 심정적 지상천국 일체 이상세계가 전개되느냐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 이제는 여러분이 질문할 것도 없고 알아볼 것도 없어요. 여러분의 몇백 배, 몇천 배 생사지권을 넘어서 가지고 영계에서 수천년 동안 하나님을 모시면서 그 뜻의 때를 기대하고 나오던 모든 성현 현철들, 조상들이 줄을 서서 지상의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총 초점을 맞춰 가지고 참부모님이 원하는 그곳을 향해서 달리려고 하는데, 지상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져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간 모든 사람이 천사장권 내에 속해 있기 때문에, 지상의 완성을 위한 아담의 이상권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개인적 이상,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이상권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천상에 가 있는 사람은 거기에서는 완성을 못 하니 지상의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세상에 제일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 성인 중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그 이상 모시고 싶어하는 바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생각할 때, 또 그걸 알고 있는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할 때, 내가 처해 있는 이 기준과 그 사람들이 바라는 기준에 여러분이 앞서지 않으면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체면과 위신이 서지 않는, 부끄러운 사실인 것을 통절해야 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누가 잘하고 누가 못한다는 모든 것은 이미 다 지나갔어요. 소학교에 가면 소학교 공부를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데는 전국적으로 잘 가르쳐 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공부를 잘 해 가지고 국가를 넘어 가지고 세계에 자랑해 줄 수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것이 학생들의 소원이고, 또 선생들의 소원이고, 나라의 소원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 이게 학생과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의 자리라는 거예요.
배워 가지고 자기 일신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천리의 뜻을, 하늘땅의 뜻을 이루기 위한 엄청난 과제 앞에 선 자기 모습인 것을 알고, 엄숙한 그 하루하루를 소화하는 데 있어서 천년의 소원이 다 꽃으로 피어서 하나님의 향기를 갖춰서 천국이상의 결실을 내 일신에서 거두어들이겠다는, 아름답고 복되고 엄청난 결과를 가져야 된다는 것을 잘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어젯날에 어떤 일이 있었다는 것을 전부 다 얘기해 주고, 그 다음에는 8개국을 순회하면서 지금까지 자기가 기반 닦은 얘기, 또 시카고에서 되어진 사실을 얘기해 주라구.「예. (곽정환 회장)」이들이 일본 사람 가운데에서 나고야?「예.」나고야(名古屋)니 헌 집이로구만!
*나고야! 이름이 오래된 집이니까 믿을 수 없어요. 타락한 에덴의 집 같은 것이 나고야라구요. 나고야에서 왔으니까 이런 보고를 일본의 모든 식구들을 대표하여 참석해서 듣는다고 생각하고, 돌아가면 거울 같은 것이 아니라 태양처럼 전 일본을 비추어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껴야 되겠어요. 그러기 위해서 여기에 왔다고 생각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
‘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입니다.」이이에! 일본 사람들이 도망갈 때 ‘이이에,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하지요?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는 말은 죽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이이에, 이에(家; 집)에 살지 않으면 말이에요…. 그런 말을 잘 하지요, 일본 사람들은? 한 번 더 해보라구요. 이이에?「이이에!」그 다음이 뭐라구요? 스미마스(すまなす; 스미마셍<すみません>의 부정)예요, 스미마셍이에요?「스미마셍입니다.」
그러한 습관에 젖어서 흘러가는 일본 사람들이 되면 안 됩니다. 집에 산다고 하는 주체적인 주인이 될 수 있는 결심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것이 해와국가입니다.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국민이에요? 에바(エバ; 해와)라고 하면 한국 말로는 ‘이 녀석, 이거 보라구! 자격대로 이루었느냐?’ 하는 내용이 있는 거예요. 에바, 이거 봐! 그런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상천국을 이루어서 영원히 안식할 수 있는 기지는 어머니가 살고 있는 곳이라구요. 해와라고 하면 인류의 어머니의 입장이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의 입장입니다. 지금 일본의 입장이 그래요? 지금 영계에 있는 과거의 유명한 사람들이 선생님한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있습니다. 영계에는 수천억의 영인들이 살고 있다구요. 그래도 초점은 하나,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와 심정권을 어떻게 완전히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1도가 아니라 360도까지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개인의 완성이 360도면 민족의 완성은 더 큰 360도가 되어서 이것을 중심삼고 올라갑니다. 그래서 종적인 이상의 주체는 하나님이에요. 심정의 주체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예쁜 얼굴이에요, 추한 얼굴이에요? 부모 앞에 있어서 예쁜 아들딸은 어떤 아들딸이냐 하면, 부모의 심정적인 상대권으로서 틀림없는 아들딸입니다. 소망의 반사체로서 부모를 기쁘게 해주는 아들딸의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못생기게 안 보입니다. 아무리 얼굴은 못생겼더라도 효자라서 고맙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은 미인보다 더 예쁜 아들딸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러한 아들딸이 되어야 할 통일교회 멤버들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마음대로 여기까지 오는 멤버들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도 선생님이 여기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왔어요, 이전부터 계획하고 왔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 상(さん)!「계획이 있어서 왔습니다.」그 전부터 계획이 있었어?「예.」그래! *계획이 없었다면 울타리를 넘어온 도둑이라구요. 계획하고 와서 선생님을 만났다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참석한 여러분은 일본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서 하늘까지 통할 수 있는 높고 넓은 책임감을 느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이이에?「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얘기 좀 해주라구! (이어서 곽정환 회장의 보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보조를 맞추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일본의 경제가 어렵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 발판을 불어 버리면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은 언론계를 통하여 일본을 단번에 두들겨 깨 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도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소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가 어머니를 따라가는 것처럼 되어 있으면 좋을 텐데, 자기의 습관성을 가지고 ‘일본 사람이다.’ 하면 안 된다구요.
이 사람들은 나고야에서 온 20명이야? 이렇게 나고야에서 왔으면 ‘나고야 식구들, 어디에 갔어?’ 하면서 모두 다 구석에서 뭉친다구요. 그러한 섬나라의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나라의 여자는 해와를 대표하는데, 시집을 가지 않은 여자는 모두 다 보따리를 가지고 있지요? 열 명의 형제들이 있을 때 그 가운데 절반 이상이 여자들이면, 그 여자들이 모두 다 보따리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나 형제들은 아무도 모르게 자기들 나름대로 시집을 갈 때 가지고 가려고 준비해 놓은 보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자기의 것이 아니라구요. 처음부터 부모가 허락해서 그렇게 준비했으면, ‘네가 시집을 가서 현모양처가 되려고 준비했구나!’ 하면서 부모의 재산 가운데 절반 이상을 더 얹어 준다구요. 그렇지만 모두 다 그렇지 않아요. 타락한 후손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모두 다 숨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숨기고 있는 보따리를 모두 다 가지고 있지요? 남편도 모르게 말이에요. 여자들한테는 그러한 근성이 있어요. 여자의 세계에 타락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남편을 속이고, 장자를 속이고, 부모까지 속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속이는 사탄의 괴수가 되어 있어요. 그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해와! 해와라고 하는 존재는 믿을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워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해요? 비참하다구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역사적인 원수라구요. 한국이 934회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과 결혼을 한다거나 무슨 사업적인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은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장관의 집안까지 전부 다 연구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부패해 있는가를 잘 아는 거라구요.
일본에서 선생님은 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남자로서의 지조를 잃지 않았습니다. 일본 여자들의 유혹이 많았습니다. 우와, 무서운 일본 여자들이라구요. 그러한 나라의 여자들을 하나님 나라의 해와, 오쿠상의 입장에 세우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습니다.」처음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뒤집어 박아서 하나님 편에 세우더라도 가장 뒤에 세워야 했다구요.
선생님은 학생 시절에 지하운동의 왕자였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모두 다 ‘우와, 선생님이 그렇게 하셨나?’ 하면서 놀라는 정도가 아니라구요. 모두 다 놀라서 뻗어요. 누구든지 사탄세계의 한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주의나 주장이 없는 사람은 지상천국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정의의 길을 세웠으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 방향을 수습해서 정착해 가지고 해방권을 천지에 이루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상에 안식권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영계를 알아야 돼요, 영계. 하나님을 알고, 영계를 알고, 역사도 알고, 전부 다 알고서 ‘사탄은 어디쯤에 서 있느냐? 하나님은 어떻게 정착해야 되느냐?’ 하는 등의 모든 것을 모르면 안 됩니다. 상하의 관계, 좌우의 관계, 전후의 관계가 하나로 뒤집어엎어져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리면, 하나님이 거기에 임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 얼굴에 눈알이 하나 없으면,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완전한 눈, 완전한 코, 완전한 입, 완전한 귀, 완전한 오관을 구비한 위에 하나님의 아들딸과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서야 되는데, 그렇게 되어 있는 사람은 세상 가운데 한 마리도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한 상대 기반을 닦아서 심정권을 수습하여 도쿄타워처럼 세워 가지고 영계의 소식을 수신할 수 있는 안테나를 세워 주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모르지만 영계가 지상을 컨트롤해서 지상의 안정권을 개인으로부터 전체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을 세계의 모든 사람들도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이 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 것을 말이에요, 세계가 좋다고 해야 되고 그 가운데 한 나라인 일본도 좋다고 해야 되는데, 일본 국민이 좋다고 하는 것과 하나님이 좋다고 하는 것을 꿈속에서도 이론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올해 1월 13일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 것도 선생님이 선포하는 한때의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왔지요? 영계와 지상의 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와 지상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시킨 것은 90각도로 딱 맞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무리 360도로 돌리더라도 각도가 전부 다 꼭 맞게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완성한 아담이 찾아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통하여 만국통일권을 이룬다는 것은 이론적이지요?
그렇게 원리원칙에 맞는 기준을 세우기 때문에 하나님도 오케이(OK), 참부모도 오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종횡의 오케이를 연결시킨 권내의 모든 나라의 국민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킨 기반 위에서 종족의 편성, 민족의 편성, 국가의 편성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생일날에 친척들이 모여서 ‘아, 누가 태어난 날이다.’ 하면서 축하하는 것과 같은 것이 아닙니다.
완성 기준에서 축복가정이 이루어져야 했는데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다시금 참부모가 탕감해서 완성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해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사람들이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이지, 포플러라든가 벚꽃나무는 아니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씀대로 소나무가 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천주 기준에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이 붙들어 세워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꾸물거리면서 ‘왕권 즉위식이 뭐야? 총생축헌납이 뭐야?’ 하지요? 시집을 가서 오쿠상이 되어 가지고 남편이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되고, 3대 이상으로 죽임을 당하더라도 감사해야 될 것이 해와의 입장입니다. 해와는 아담을 죽이고, 예수님을 죽이고, 재림주도 죽였습니다. 지상천국의 분수령에 서 있던 것을 죽여서 반대쪽으로 차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전부 다 포기된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40년 동안 다시금 복귀한 기준에서 해와국가를 교육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었더라면 얼마나 섭리가 빨라졌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유일신을 중심삼은 전통적인 기독교 문화를 상속한 영국이 해와국가가 되었더라면 섭리가 얼마나 빨라졌겠어요?
일본에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해의 여신)가 있는데 여신이에요, 남신이에요?「여신입니다.」여신이 하늘을 비추는 큰 신이 될 수 있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하나님이라는 말이라구요. 여신이 하나님이 될 수 있어요? 잡교국가, 음행으로 혈통이 더럽혀진 것과 같은 믿을 수 없는 민족이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사촌들끼리도 결혼하지요? 친척들끼리 음행을 저질러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섬나라는 그래요. 뱃사람의 아내가 되면, 언제 남편이 태풍에 휘말려서 죽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뱃사람들끼리 ‘내가 배를 타고 나가서 죽으면 처자식들을 부탁한다.’는 말들을 서로서로 해 놓고 있습니다. 아침에 남편이 고기를 잡으러 배를 타고 나갈 때 아무리 아내가 만선으로 돌아오기를 바라더라도 한 순간에 날아가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오쿠상과 아들딸은 어떻게 하느냐구요? 그래서 서로가 돕고 사는 것이 섬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어제까지 다른 집에서 행복하게 살던 여자가 말이에요, 다음날에 터무니없는 남자한테 첩으로 들어가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첩으로 가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귀족의 딸이라도 총리나 대신의 첩이 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지요? 그렇지요? 명문가의 딸로서 천하제일의 오쿠상이 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여자가 총리나 대신의 첩이 되더라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와 같은 나라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여왕이 되고, 오쿠상이 되고, 딸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는 없는 거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이 잘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일본 유학시절에 온갖 일들이 다 있었습니다. 일본 여자들의 유혹도 있었다구요. 돈이 없으면 돈을 주고 말이에요, ‘우리 집안은 명문가의 집안이기 때문에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다 해줄 수 있다.’ 하는 등 온갖 일들이 다 있었어요. 그러한 말을 하면 새빨간 거짓말처럼 들리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선생님은 이상한 매력이 있다구요. 여자들한테 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스키(好き; 좋아함)예요?「하이.」벽의 스키(隙き; 틈)예요,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 스키)예요? 어떤 스키예요? 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예요?「아닙니다.」무슨 스키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스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남자로 나타나서 ‘나한테 여자가 필요하다.’ 하면 만국의 모든 여자들이 후보자가 될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은 어때요? 선두에 나설 수 있는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제일 뒤에 서야 될 전통을 가지고 있어요?
부부끼리 잘 살면서 말이에요, 자기 딸을 옆에서 취해 버리는 것이 섬나라에서 살고 있는 남자들의 근성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쿠상도 돈이 있으면 남편을 포기하고 눈을 옆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질이 있는 사람들이 섬나라의 남자와 여자들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를 문 선생, 참부모가 오쿠상의 나라로 세워 주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가!
어때요? 닭살이 돋는 것 같아요, 안 돋는 것 같아요?「돋습니다.」죽기보다 어려워요. 절대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느냐? 마지막으로 평화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원수 국가의 여왕을 데리고 와서 가족들을 모두 다 수습해 가지고 교육해서 ‘자, 내 여왕이 되어라! 민족과 국가를 바칠 테니까….’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이 서지 않으면 해와는 찾을 수 없는 거라구요.
하나님 편의 나라가 망하게 되면, 사탄은 그 왕족의 3대 정도가 아니라, 여왕, 며느리, 딸, 손녀까지 남자들이 보는 앞에서 범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탄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본 남자로서는 한방에 죽이는 정도가 아니에요. 골육을 갈아서 불어 날려 버리고 흔적도 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입장입니다.
그러한 나라의 여자들을 데리고 와서 강제가 아니라구요. 그 남자들과 종족들도 모두 다 교육을 받고 감동해서 ‘본래부터 이 사람은 하나님의 여자였는데 우리가 훔쳐 왔습니다.’ 하면서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참어머니의 출발점은 영원히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의 일본이 해와국가가 될 수 있어요? 그것을 용서해 주기 위해서 총생축헌납 얘기를 했는데, 그대로 따르지 않으면 전부 다 걸려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은 그렇게 해야 될 것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실패라구요. 선생님이 얘기했지요?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딸로서 대만, 필리핀, 캐나다의 세 나라들을 연결시키고 있어요. 지금까지 세계가 일본을 우러러봤지요? 마찬가지로 대만과 필리핀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왜 대만이냐? 대만은 중국의 섬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필리핀은 뭐예요? 1차대전 이전에는 미국의 속국이었습니다. 또 캐나다는 무엇이냐? 캐나다는 영국의 연장이라구요. 그래서 세 나라를 묶은 것입니다.
지금은 일본에 대해서 희망이 없습니다. 대만이라든가 캐나다라든가 필리핀이 미국과 연결되는 데 있어서 제일 가깝습니다. 알겠어요? 3억6천만쌍 축복 때 일본이 책임을 다해서 천황, 수상, 그리고 대신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에서 그 축복식을 거행했더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축복식은 천주의 모든 것을 부활시킬 수 있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국가를 넘어서 세계가 환영해야 될 그러한 축복식을, 천황을 중심삼고 수상과 대신들이 하나되어서 일본에서 주최해 가지고 세계의 귀빈들을 초빙했으면 어떻게 되었겠느냐구요? 세계 각 국가의 왕, 대통령, 수상과 대신들이 모두 다 찾아왔을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 가운데서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식을 치렀더라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아요? 전 세계의 축복 기반을 닦는 중심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 책임을 해와가 져야 했는데 포기해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그 날짜를 40일까지 연기해도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한국으로 연결시켜 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책임을 진 것입니다. 1998년 2월 7일, 그때는 추운 때였습니다. 한국의 1월과 2월은 추울 때입니다. 2월 7일에 그렇게 해서 예복을 입혀 가지고 축복장에 내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국가까지도 반대했습니다. 올림픽 스타디움을 빌리려고 했는데 수도관이 얼어터지고 전기도 전부 다 끊어져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계약해 가지고 축복식을 했는데 대단했습니다.
일본은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뭐 한국에서 한다고 해? 그거 두고 봐라! 어려울 것이다.’ 하면서 기분 좋아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는 하나님이 임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날이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봄날의 정도가 아니었다구요. 여름처럼 더워서 선생님은 식을 마치고 땀을 줄줄 흘리면서 집에 돌아와 가지고 목욕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었습니다. 뭐 선생님은 더 이상 일본 사람들을 안 만나요. 일본은 헌금 같은 것을 한푼도 하지 말라구요. 퉷! 그래서 대만 등을 통해서 중국까지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일본은 어려워질 것입니다. 지금 미국 뉴욕의 테러 사건으로 말미암아 일본의 군국주의가 재출발한다고 좋아하는데, 그러다가는 큰일이 난다구요. 영원히 미국의 속국이 되어서 끌려가고 있는데 자체의 주권을 주장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번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미국과 사이가 안 좋게 되면 큰일날 것입니다. 뒤에는 14억의 거대한 중국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10년 후면 미국의 경제를 앞지르게 됩니다. 지금도 세계의 경제적인 패권을 자랑하고 있는 중국입니다. 지금부터 일본이 어떻게 대처할 거예요? 어렵겠지요? 과학에 있어서도 안 진다구요. 무엇이든지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도 일본 수준까지 올라와 있어요, 지금은.
한국도 그렇지요? 일본은 한국에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은 일본의 제작 기준을 앞지르고 있습니다. 전자제품 같은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 완전히 못 당하고 있지요? 핸드폰 같은 것도 한국제가 세계적입니다. 미국과 독일도 못 당한다구요.
그리고 일본 제품이 아무리 일본에서 특허를 받아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어때요? 이태원을 알지요, 이태원? 이태원에서는 세계 최고의 제품들을 허락도 없이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팔고 있습니다. 뭐 무엇이든지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 냅니다. 아무리 일본에서 새로운 것을 발명했다고 하더라도 3개월 이내에 앞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외교적인 활동무대를 보거나 역사적인 전통을 보더라도 한국 사람들을 능가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선교사들을 파송해 보더라도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선교하러 가면 힘들어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들은 1년 반 만에 전부 다 말이 통합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못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발음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수첩에 적어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어제 들은 대로 읽고 나서 ‘그렇지요?’ 하더라도 눈 하나 까딱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천 번을 말해도 ‘뭐라구요?’ 하고 묻는다구요. 알겠어요?
한번 그렇게 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못 알아들으니까 낙담이 되는 것입니다. 1년 뒤에 그렇게 해봐도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몇 년이 지나도 모르는 거라구요. 발음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데 한국 말은 받아 적어 놓은 그대로 읽으면 대번에 아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팔십의 할아버지지요? 지금 뭐라고 할까요? 힘들다구요. 보통 같으면, 이것은 뭐예요? 발음이 안 되는 할아버지입니다. 그렇지요? 지금부터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지금 아무리 빨리 하더라도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본 말을 16세 때부터 배웠습니다. 그래서 1년 반 만에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인사말을 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일본 말을 못 하면 안 됩니다. 도쿄에서 생활할 때 선생님이 말을 하기 시작하면 일본 사람들보다 빨랐습니다. 선생님이 삼십 이전에 일본에 처음으로 간다고 해 가지고 ‘무슨 말을 할 것이냐?’ 할 때 일본 말로 한다고 하니까 ‘그거 못 한다, 못 한다.’ 하던 사람들한테, ‘할 수 있는가 없는가 들어 봐라!’ 해서 일본 말을 했더니 모두 다 놀라더라구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완전히 지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일본 사람들이에요, 한국 사람들이에요? 일본 사람들이지요, 일본 사람들? 선생님은 어때요? 일본 사람이에요, 한국 사람이에요?「한국 분이십니다.」간코쿠(韓國; 한국) 사람이라구요. 간고쿠(監獄; 감옥)라고 하면 감옥을 말합니다. 언제든지 아시아에 있어서 감옥에 끌려 들어간 것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열강들이 짓밟았다구요. 그래서 한민족은 국경을 넘나드는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하루에도 국경을 넘어서 왔다갔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에게 있어서 일본은 문제없습니다. 비자가 없더라도 일본에 가서 10년, 20년을 살다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중국, 소련, 미국도 그렇습니다. 남미에 이민을 간 30만, 40만이 모두 다 뉴욕이나 워싱턴에 가서 살고 있다구요. 수많은 국경을 어떻게 넘었느냐? 하나님은 그러한 훈련을 수백년 동안 시키고 있는 거라구요. 수천 년 동안이지요?
한민족이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그 환경을 넘나들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정치나 역사적인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빠릅니다. 그러한 민족 가운데서 선생님이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로 본 탕감원칙입니다. 그러니까 정당한 전통으로서 그렇게 태어났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남미에 선교하고 있는 일본 사람들은 4년이 지나더라도 말이 어렵다구요. 한국 사람들은 4년이 지나면 설교를 해요, 설교. 재미가 있는 거예요. 저녁에 쓱쓱쓱 쓴 것을 다음날에 읽으면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야, 재미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설하는 것도 쭉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물컵이 넘어짐) 아이구, 말씀을 그만두라는 말이지요? 아무런 공로도 없는 사람들을 모아서 말씀을 해 주어도 아무런 결실도 못 맺으니까 그만두라고 한다구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이 얼마나 귀하냐? 하나님의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그리고 종교권은 고향이 없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희생의 피를 흘렸습니다. 아무리 죽이더라도 반항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국가의 권한을 가지고 참소할 수 없느니까 말이에요. 어디에 가서 괴롭힘을 당하더라도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선한 사람한테 죽임을 당하면 괜찮겠지만, 악한 사람한테 죽임을 당하더라도 변명할 수 있는 기대가 없어요. 고향이 없고 나라가 없지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한국까지 8대 정권을 통해서 반대해 왔습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의 세 종교권을 중심삼고 국가의 전통적인 정신을 심은 한국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유교의 정신에도 안 맞고, 불교의 정신에도 안 맞고, 기독교도 정면으로 반대했기 때문에 세계로 나가서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포위해 버린다는 거예요, 포위. 일본, 중국, 소련, 미국도 선생님한테 포위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보세계에 있어서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나 소련의 케이 지 비(KGB; 국가보안위원회)보다 더 비밀스러운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는 언론계의 힘이 있어야 됩니다. 정보관계에 민감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에 있어서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까지도 워싱턴 타임스를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말을 꺼내면 나라가 흔들려 버려요. 그러한 기반을 닦아 놓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손에 넣어서 언론계의 실질적인 왕이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1700개 이상의 언론사들뿐만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의 언론사들도 워싱턴 타임스를 못 당합니다. 모든 비밀을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써내면 일본 같은 것은 페창코가 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어서 일본에 대해서 기사를 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옴진리교가 나오게 되니까 ‘우와, 통일교회를 없애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면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데이초(帝調), 제국조사실 같은 곳에서 말이에요. 그러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문 선생은 그렇게 변변찮은 사람이 아니라구요. 일본에 맞고 울거나 할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에 맞았다고 울 사람이 아니라구요.
소련은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다구요. 들이치는 거예요. 소련의 고르바초프를 중심삼은 중심인물 4천 명을 미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시키고, 그리고 국내에서도 3천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렇게 7천 명을 철저하게 교육한 거예요. 야당의 당수도 교육하고, 케이 지 비의 2인자까지 교육했는데, 케이 지 비의 비밀 테이프 두 개를 선생님한테 가지고 왔더라구요. 그것을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 소련의 비밀이 전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 같은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배후에서 원수로서 싸우고 있는 괴수들이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도 그렇지요? 어머니는 일본에 가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괜찮지만, 문 선생이 들어가면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고 합니다. 고·마루(5·0)는 흘러가요. 햐쿠·마루(100·0)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들어가서 통반격파 같은 것을 하면 1년 이내에 일본은 큰일날 거라구요. 선생님은 조직력에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미국의 뭐예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의 조직은 선생님한테 못 당합니다. 지금도 미국의 대통령이 되려면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야 됩니다. 일본도 그렇게 되겠지요? 나카소네가 선생님과 약속을 해서 선생님이 수상으로 시켜 준 사람이라구요. 후쿠타 수상도 말이에요. 무슨 신타로?「아베 신타로입니다.」아베 신타로, 그 녀석은 선생님과 약속한 대로 안 해서 죽은 거라구요.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을 세운 사람도 선생님이었지요? 요즘에 박 상(さん)이 쓴 책을 보면 알지요? 부시 대통령도 그래요. 지금의 아들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위대한 나라의 깃발을 올리고 있는 사람이라도 선생님을 존경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 큰 문제가 된 테러 사건으로 말미암아 믿을 곳이 없는 것입니다. 미리 선생님이 민주주의의 갈 길을 전부 다 정리해 두고 있다구요. 지금 박 상이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로 갑니다. 22일이지요? 대회를 하는데, 모슬렘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모슬렘 세계에는 14억의 신자들이 있습니다. 기독교보다 큽니다. 그들이 반대해서 종교전쟁이 발생하면 인류가 망합니다. 그것에 손을 대서 달랠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그것을 세계가 알고 있다구요.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말이에요. 한국,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와서 전세계가 수십년, 1세기가 지나도 이루지 못할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처럼 섬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는가!
선생님을 반대하면 큰일난다구요. 외교적인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문 선생이 나쁜 짓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너희들이 핍박하는 증거를 대라!’ 할 것입니다. 세계의 평화를 위한 선봉적인 지도자를 멸망시키려고 하는 것은 사탄입니다. 알겠어요? 세계 제일의 나라가 그러한 보조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아무도 기독교의 비밀을 몰라요. 원리원칙에 입각한 역사적인 전통을 모르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를 중심삼은 전통을 모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모든 것을 총괄해서 분명한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서 모두 다 4일수련을 받은 다음에 메시지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계시는 선생님과 연결시켜 줄 테니까….’ 하는 부탁이라구요, 부탁. 그것은 그냥 보고가 아닙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것을 전부 다 원하는 대로 이루어 주면 좋겠어요, 안 이루어 주면 좋겠어요? 어때요, 일본 사람들? 그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해와국가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들한테 있어서 해와국가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지금은. 지상에서 귀찮게 수속을 밟아서 영계에 연결시키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한번에 교단적으로 수천 명, 수만 명, 수억 명이 축복받게 되면 일본은 어떻게 할 거예요? 해와국가가 어떻게 되겠어요? 한 종파에 미치지도 못하게 됩니다. 일본에서 헌금하는 것을 전부 다 포기해도 좋다고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본의 헌금을 기다리는 선생님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반대하는 해와를 하나님 나라에까지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구약의 해와, 신약의 해와, 그리고 성약시대의 해와를 말이에요. 성약시대의 해와는 어머니입니다. 그 어머니와 하나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과거·현재·미래가 평등한 입장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분별해서 알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도 ‘제발, 선생님! 천상도 지상과 같은 입장에 세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는데, 아무리 같은 입장에 세워 주더라도 형님의 입장에 세워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동생의 입장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주는데 그것이 축복입니다, 축복. 알겠어요?
여러분한테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해 주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한국을 곤란하게 만든 것은 일본과 미국이라구요. 남북으로 갈라진 것은 2차대전 후 승리한 미국이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미국이 국가의 모든 것을 동원해서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과 미국이 정당한 기준에 설 수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경제복귀는 한국동란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요? 맥아더를 중심삼고 군수품을 전부 다 일본에서 생산했기 때문에 경제가 부흥한 것입니다. 그러한 은혜를 모르는 민족은 흘러갑니다. 아무리 흘러가는 물의 속도가 빠르더라도 살아 있는 물고기는 거꾸로 올라갑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일본 여자들을 중심삼고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해 주기를 기다리면서 여기에 끌고 온 것입니다. 선생님이 수완이 없어서,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없어요? 이것 뭐야, 이거 이거 이거? (웃음) 통일원리를 알려면 대학교수도 쉽지 않습니다. 고차원적인 사상이 들어 있습니다. 몇 세기 동안 인류를 지도한 중심 멤버들이 말이에요, 목을 빼고 지상의 선생님한테 기도하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하나님한테 기도하지요? 천주부모라고 하면 하늘나라의 부모라고 생각하지요? 마찬가지로 그들이 아무리 천상에 있다고 하더라도 지상을 향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거 형제라구요, 형제. 그런데 형님의 입장에 있는 것이 지상입니다. 저쪽은 동생이에요. 그래서 끝날에는 말이에요,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있는 거라구요. 그것은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이 동생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알아요?
지금 3대가 문제입니다.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는 3대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가지고 혈통을 연결시킨 역사가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몇 대라구요?「3대입니다.」하나님이 3대를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종적인 세계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1대, 2대, 그리고 3대를 연결해서 가정을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실체적인 세계와 하나되는 전통을 세웠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도 그 횡적인 실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완전히 소화하는 이외에는 종적인 기준을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원의 마지막 목적은 무엇이냐? 나라를 찾을 수 없는 거라구요.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를 가지고서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정이라구요, 가정. 알겠어요?
종교의 목적은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교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모든 것을 그냥 그대로 연결시키면 타락한 세계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을 부정해 나왔습니다. 조부모, 부모, 남편이나 아내, 아들딸까지 부정하고 출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취소하지 않으면 하나님 편의 1대, 2대, 3대가 복귀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환고향을 하라고 합니다. 그렇지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에서는 출가해 가지고 독신생활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는데, 통일교회에서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환고향을 하는 것과 동시에 결혼하라고 합니다. 완전히 반대지요? 하나님을 1대, 완성한 아담과 해와를 2대, 그리고 아들딸을 3대로 세워서 가정을 정리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이상입니다.
하나님을 1대라고 하면, 2대가 되어야 할 분이 참부모입니다. 그 2대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참혈통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3대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 3대 복귀가 통일교회의 이상이라구요. 몇 대 복귀라구요?「3대 복귀입니다.」하나님이 아버지로 되어 있어요? 종적인 아버지예요. 영계까지 무한하게 연결되는 아버지입니다. 그리고 실체의 횡적인 아버지가 있습니다. 그 종적인 아버지가 하나님이고, 횡적인 아버지는 참부모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만나느냐 하면 90각도에서 사랑으로 만납니다. 그렇게 무슨 사랑으로 만난다고 하는 곳이 남편과 아내도 하나되는 곳입니다. 그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는 정착지가 어디냐? 그것은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그 생식기를 통하지 않으면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하나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참생명을 상속해서 완성한 아담과 해와가 주체와 대상을 이룸으로써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성상과 형상의 결혼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형실체와 유형실체가 하나되는 것이 결혼식인데, 그렇게 결혼한 첫날밤에 체휼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 결혼은 인간으로서의 아담과 해와가 맺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우주의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던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하나님과 참부모밖에 없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 참부모의 사랑, 참부모의 생명, 참부모의 혈통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야 된다구요. 그 양쪽을 합해서 천지부모라고 합니다. 통일교회에서는 4차 아담권을 발표했고, 기도는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기도가 아니에요. ‘활동보고를 드립니다.’라고 보고하라는 것입니다. 기도라고 하는 것은 죄를 짓고 난 다음에 종교권에서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리에 서는 것이 1대의 하나님, 2대의 참부모, 그리고 3대의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천일국을 안착시켜서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투입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의 일신을 가루로 만들어서 날리더라도 조금도 아까울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 가루가 날아가서 떨어지는 곳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싹트게 될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것은 틀림없는 원칙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하나님과 참부모에 대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따라가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는 데 있어서 일본 천황의 무엇도 방해가 됩니다. 일본 사람이 되고 싶어요, 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어요?「천일국의 백성이 되고 싶습니다.」지금 막 시작되었어요. 거기의 입적을 위해서 준비한 것이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라고 한 것입니다. 벌써 했어요?
자기의 아들딸이나 집안의 앞날을 위해서 저금통장을 숨겨 놓고 있으면 페창코가 될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발표한 날부터 자기들이 정리하지 않은 기간이 길면 길수록 수천 대의 후손에 이르게 되면 사라져 가게 될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 자체도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구요.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사이에 무엇이 끼어들 수 있어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나라가 없으면 아이가 태어날 때 어떻게 해요? 출생신고를 할 수 있어요? 못 한다구요. 여러분은 나라가 없었던 불쌍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모든 것을 희생하고 등록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것이 입적이에요, 입적. 그렇지요? 일본이 있기 때문에 너도 입적했지? 어디서 입적했어? 출생신고를 어디서 했느냐구? 「출생신고입니까?」 응, 어디야? 「태어난 곳입니까?」 응, 거기가 어디냐구? 「나고야입니다.」 나고야? 「하이.」
가고시마라면 가고시마현이라든가 말이에요, 거기서 손가락 끝으로 신고하더라도 입적이라구요. 그러한 입적의 권한이 인류역사상에 생겼다고 하는 것 이상의 복음이 없는 것입니다. 온 천지에 대해서 만세를 부르면서 칭송할 수 있는 자기의 존재권을 가질 수 있어야 됩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하이.」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라고 하면 안 됩니다.
선생님이 기분 나쁜 소리를 하면 ‘아, 와카리마시타!’가 아니라구요. ‘와카레마시타’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잖아요? 할머니들도 모두 다 그러한 별명들이 붙어 있어요. 선생님 앞에서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와카리마시타라고 하는 일방통행으로 죽을 때까지 가지 않으면 선생님이 말씀한 것과 같은 결실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하이? 「하이.」 하이? 「하이!」 이이에(いいえ; 아니오)가 아니에요?
지금 안 그것을 어제 만민들에게 상속식을 했습니다. 네 성이 뭐야? 「요네자와 다에코입니다.」 요네자와도 입적할 수 있는 백성이 되었느니까? 지금부터 72일수련을 받고 원리시험을 봐야 됩니다. 지금부터 교육이에요. 그 이외에 길이 없습니다. 잡다한 영화, 텔레비전, 비디오 같은 것을 보면서 허비할 시간이 없어요. 원리는 선생님 일대에 남긴 승리의 기록이에요. 그것을 전통으로 상속하는 아들딸이 되는 것이 충효의 출발입니다.
누구든지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효자가 못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과 척척척 일치하게 되면 휙, 도약이 아니라 비약해서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아들딸이 되고 싶어요, 자기의 생각을 섞어서 흐느적거리면서 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정의예요, 불의예요? 「정의입니다.」 정의로운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어머니가 바라고, 아버님이 바라고, 하나님이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자신의 전통으로서 후손들에게 남기고 감으로써 하늘의 왕권이 연결되는 길이 열립니다. 알겠어요? 「하이.」 선생님의 말씀대로 이루었다고 하더라도 뒤돌아보면서 ‘이것으로 충분하냐, 충분하냐?’ 하면서 360도를 둘러보고 감정해서, 원리적으로 볼 때도 틀림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심각한 거라구요. 주먹구구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호해도 그 이상 단호한 것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하이? 「하이.」
선생님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알겠어요?’ 했는데, 여러분은 눈을 감으면서 ‘하이’ 한다구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이 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과 눈빛을 마주치면서 ‘하이!’ 하면, 선생님이 ‘아, 그래?’ 할 텐데 말이에요. 아버님도 모르는 사이에 ‘그래? 대답을 해줘서 고맙다.’ 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진정한 효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주먹구구식으로는 안 돼요, 주먹구구식! 알겠어요?「하이!」
할머니, 남편이 살아 있어요? 「남편은 안 죽었습니다.」 안 죽었어? 「하이.」 그냥 살아 있다고 하면 될 텐데, 안 죽었다고 하는 것은 뭐야? 그거 100점이 아니라구. 살아 있어? 「하이.」 하이? 어때? 하나님이 바라는 남편 앞에 순종하는 여사님이 되어 있느냐고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남편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잘 따를 생각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영계를 중심삼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데 우리가 따라가야 된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가 결속되고, 지상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영계의 하나님을 중심한 결속을 따라서 여기에 통일적인 기준을 형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지금 영계에서 바라는 모든 그 사람들의 소원이 여러분의 소원인 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세상의 몇백 배, 몇천 배 되는 큰 기반에 있는 영계를 중심삼고 지상을 대해서 이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하니만큼, 지상도 여기에 표준을 맞춰 가야 된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이 참 중요한 거예요. 이제 새천년의 2년째를 맞는데, 1, 2, 3년을 중심삼고 중요한 거예요. 앞으로 2004년까지 요 3년 기간, 3년 반이 넘겠구만, 그런 기간을 중심삼고 영계 육계의 통일적인 기반을 세워 가지고 모든 분야의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선포!
이와 같은 뜻을 안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선포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선포해야 되고, 국가적으로 선포해야 되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선포하느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고 조국광복의 정착을 선언했고, 조국의 이름이 나와 있으니만큼 이제는 그 이름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합해서 입적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형제간이 돼요. 가인과 아벨이 형제가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와 같이 이번에 동원돼 가지고 세미나를 한 모든 사람들은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그들이 원하는 모든 뜻의 내용과, 하나님을 중심삼고 영계에서 통일돼 가지고 원하는 모든 내용의 뜻과 오늘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바라는 뜻이 일치되었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친히 천일국에 가입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교단장으로부터 가인권이 순차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니만큼 지상에서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도 이제는 영계를 대표한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을 대표해 가지고 여러분이 소속한 종씨, 종교단체, 국가단체를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한 목적으로 연결돼 나가야 되는 거예요.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따르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영계와 지상을 전부 다 엮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이 중심이라고 하면 축복받지 않은 세계가 영계와 육계가 있으면 그 영계와 육계가 좌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것을 품어야 돼요. 축복가정이 영계와 육계를 품어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일체 된 나라의 백성이라는 자신을 가져야 돼요. 신념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이 달라져야 돼요. 기도하는 것이 달라져야 된다구요. 영계가 통일된 모든 사실, 기독교의 지도 인물들이 바라는 모든 소원,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뜻의 완성을 위해 동원되는 모든 종교권,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기독교라든가 인도교까지 종교권의 모든 전체, 그 다음에 철학사상, 그 다음에 자기의 개별적인 주의 주장을 가지고 나왔던 모든 단체 전부도 어디로 빠질 수 없는 거예요. 한 곳으로 들어가니만큼, 그러한 전체를 대표한 중심적인 축복가정이 돼야 된다구요. 그런 축복받은 가정과 축복받는 종족이 되어야 돼요.
김 씨면 김 씨, 윤태근이면 윤태근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윤태근을 중심삼은 종족을 편성하고, 윤태근을 중심삼고 종족을 편성했으면 그 종족들을 중심삼고 많은 종족들이 민족을 편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 가운데는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로, 특정적인 공로를 세운 열두 지파를 중심삼은 윤태근의 민족을 편성하고, 그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윤태근이 살던 나라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현재 영계라는 것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거꾸로 자기들이 선택되어, 지상과 마찬가지로 불교면 불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교를 믿는 석가모니를 중심삼은 일족과 더불어 인도를 중심삼고 지상과 연결시키는 놀음을 소원하는 거예요. 그 소원하던 것이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축복가정들이에요. 알겠어요?「예.」각 분야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위로는 조상을 수습하고, 평면에서는 자기 일족을 수습하고, 미래에서는…. 미래라는 것은 국가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권이 지금까지 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지배하던 국가 기준을 넘어서부터 하나님의 소원과 참부모의 소원이 미래의 기준으로서 지상에서 출발한다구요. 천상이 아니라구요.
미래의 기준이 지상에서 설정돼 가지고 천일국의 국권을 중심삼고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 백성보다도, 어떤 나라의 일족, 혹은 종교를 믿든가 사상을 대하든가 국가에서 충성하던 모든 전부를 초월한 자리에서 지상에서 대표적인 입장을 연결시켜야 할 이 뜻이 시급하다 이거예요.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영계가 이제 통일돼 들어오니만큼 영계의 기반이 돼야 할 것이 지상이니 지상이 기반이 안 되면 안 돼요. 영계가 하나되더라도 지상이 기반이 안 되면 정착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현재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했으니만큼….
지금 지상에 재림하려고 해도 재림할 곳이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나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 전체가 가담할 수 있는 특허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어느 누구든지 자기가 태어난 그곳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의 종씨를 중심삼은 관계와 또 종교를 중심삼은 관계…. 이게 이중이에요. 종교가 가인의 입장이면 종씨가 아벨의 입장에서 종씨와 종교권, 지상이 아벨권에 있으니 지상과 천상세계가 가인 아벨권으로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것이 정비돼야 된다구요.
하늘나라가 정비되고, 지상이 정비돼 가지고 가는 모든 인류상, 영계의 인류와 지상의 인류상들은 참부모의 혈족으로서 하나의 나라, 천일국의 백성이요, 천일국이 탄생한 조국광복으로부터 영원한 지상·천상 해방의 천주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제 이 시간에는 즉위식과 그 다음에는 조국 정착과 천일국을 상속해 줬다구요. 오늘은 계속해서 그 상속권을 영계와 이 지상세계에 공식적인 참천지부모의 이름으로 상속하는 것을 선포한다구요. 알겠어요?「예.」엄마, 기도 한 번 하자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그제(16일)는 천지에 정착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 하늘나라의 주권 설정이 필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을 설정하였고,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 없어 조국을 중심삼고 서야 할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일체가 되시어 이제 천주평화통일국을 부모의 나라, 혹은 장자권 나라, 기독교 전체 위에서 선포하였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3천년을 출발하는 이 해로부터 전세계로 연결될 수 있게끔 이 모든 것을 자연과 인간과 천상세계, 이 땅 세계 전체 앞에 이것을 참부모가 이루어 선언하여 온 천주 앞에 상속해 주었사옵니다.
이제 이 시간은 천일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포했기 때문에, 이것을 또 전수해 주었기 때문에, 상속받은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주류 종교권을 대표한 성약시대를 맞이한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많은 종교권, 수많은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대적 기준에 있어 가인과 아벨의 기준이 되는, 양심적이요 철학사상이 상충되었던 이것도 통일되고, 그리하여 종교와 사상과 이것이 일치가 되어서 초종교·초국가를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은 통일적인 기구 앞에 이것까지도 연결시켜 전수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웠사옵니다.
이제 천상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과 같은 새로운 천일국을 중심삼은 부모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시어 지상세계 전체를 주체와 대상으로, 하늘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좌우의 이 땅 위의 종교권, 비종교권, 사상권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창조이상을 품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것을 이 시간 온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부여하옵니다.
그리하옵고 천상세계에서 통일원리 세미나에 참석하고 초종교적 초인종적 지도자들이 감동하여, 천상세계에서 감동받은 이들이 지상세계에서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시봉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가 선창한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오니, 그와 더불어 가입된 천상세계에 간 모든 선조들과 모든 뜻을 먼저 알고 각성한 결의를 지상세계 아담 미완성권, 가정 미완성권, 국가 미완성권을 대신하여서 최후의 종착적인 획을 그을 수 있게끔 일체적 중심이 되시어서, 지상세계의 모든 전체를 규합할 수 있는 천사장권 영계가 투입하여서 일체권을 이루어 줄 것을 부여하며, 상속하여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하옵니다.
하오니 온 영계가 일심·일념·일체가 되시어 영계 통일과 지상 통일의 일방통행, 주류 방향을 향하여 전진에 전진을 다짐함과 동시에, 지상에서는 아담적 주체권을 대신해서 영계에서 활동하는 이상 지상 조국광복과 더불어 세계 국가를 회생시키는 데 있어서 빠른 시일 내에 종결지을 수 있는, 주체적 조국광복을 이루기 위한 모든 것을 허락하였사오니, 천상의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바라는 통일의 주류권 당신의 사랑의 나라가 지상에 정착, 천상에 정착하여, 지상·천상천국 해방권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허락하오니, 부디 영계도 선언하고 지상도 이 일에 가담했다는 선포·선언을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통일적 환경을 천상·지상에 이루어 당신이 소원하시는 해원이 이 땅과 더불어 천상이 비로소 아벨적인 기준이 형님이 되고, 가인적인 기준이 동생이 되시어 할아버지가 손자의 자리에, 부모가 자녀의 자리에,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새로운 참부모의 조상의 혈족으로서 천상·지상 전체 통일국의 백성이 될 것을 이 시간에서부터 허락하오니, 하나님이여, 기쁘신 마음으로 천지부모와 천지부모를 중심삼은 자녀의 세계에 선포·허락하여 주실 것을 바라오니 실천하여 주시옵소서.
이미 아뢴 모든 뜻이 당신의 소원의 세계와 창조이상세계를 넘을 수 있게끔 허락된 것을 믿사오니, 이대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상세계 지상세계에 가입, 천일국의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을 결의하고 총진군·총결합, 주류 일체 천상·지상세계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선언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이제 여러분이 이 뜻을 알고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이런 것을 발표한 대로 규합해 가지고 존중해서 국가 위에, 종교 위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위에, 유엔 위에 서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초유엔에서 조국광복을 중심삼은 기반을 중심삼고 천일국이 됐다는 거기에 가입 선언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단체장이 속하면 그 단체의 사람들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빠른 거예요.
지금 곽정환이 순회강연을 하는데, 27개국이면 27개국 도서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가 가입하겠다고 그래야 돼요. 축복받았기 때문에 가입을 선언할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족에 대한 것을 어떻게 하든지…. 거꾸로 인도해서 나쁜 세상을 만들었으니, 거꾸로 이것을 끌고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이걸 거쳐서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벨적 기준 말이에요. 그래서 가인세계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고, 부모를 거기에 올려놔 가지고 나라까지 넘어서면 다 해방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언을 해야 돼요. 천일국에 우리 대학이면 대학이 가입한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러면 통일교회로 말하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 가입해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천주평화통일국에 종교권이 가입을 선언해야 돼요. 가입을 선언해 가지고 장(長)이 사인만 하게 된다면 이제부터 이것이 천일국의 치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가입할 수 있는 명단을 꾸며 가지고 천일국 백성으로서 가입시켜야 되는 거예요. 단체나 무엇이나 말이에요. 영계도 그 일을 하게 돼 있어요. 꼭대기에서 전부 다 이러니만큼 선생님이 이 시간서부터 이것을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모든 종교권을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축복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입할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아야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가입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축복은 하늘과 땅의 최고의 희망이니만큼 이건 급속한 시일 내에 세계를, 천주를 넘어설 것이다! 너무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있는 정성을 다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나?「예.」알겠지요?「예!」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움직여야 되겠다구요.
자, 앉으라구요. 몇 시에 가겠나?「여덟 시, 열 시입니다.」16일에서부터 17일, 18일까지구만! (녹음이 잠시 중단됨)
다 이래 놓고 전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이제는 주인이 됐다고 선포를 해야 된다구요. 내일까지 3일간에 이걸 딱 해놓고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해야 돼요.
국가적 기준에서 혁명을 하게 되면 혁명한 주체세력을 중심삼고 어느 단체니, 어느 누구 누구가 지지하는 성명을 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제 우리는 지지가 아니에요. 가입 성명을 해야 된다구요. 마지막이에요. 지지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가입은…. 지지해 가지고 가입하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가입이라는 말이 없고 지지라는 말이 없어요. 가입과 동시에 실천이에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하와이가 이렇게 중요하다구요. 하늘땅을 여기에서 엮어 가지고….
어떤가? 윤태근은 윤 씨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겠나?「관심뿐만이 아니고, 아버님 말씀이, 저를 중심삼은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하면 저나라에 가서 저를 중심삼고 국가가 형성된다고 하셨습니다.」그렇다구! 그 일이 그거야.「지성을 다해서 하겠습니다.」그럼!
천지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시대에 영계와 육계가 합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위해 선언하는 거예요. 먼저 형태를 선포해 놓지 않고 선언할 수 없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하늘나라를 형성해야 된다구요. 하늘나라의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나라가 되려면 주권이 있어야 되고, 백성이 있어야 되고, 땅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주권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은 뭐냐 하면, 백성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혈족을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예요. 그렇게 퍼지는 것이 백성 아니에요?「예.」혈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사탄세계 나라 이상을 넘어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의 주권이 형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북을 통일해야 된다구요. 동양 서양이 싸우는 것도 통일해야 돼요. 지상과 천상세계가 반대되는 것도 통일해야 된다구요. 이제부터 천일국에 가입했기 때문에 통일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완전히 사상무장을 해야 돼요.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교육체제, 일하는 모든 목적, 헌법, 국가 법을 중심삼고 법과 같이 지켜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이, 몸 마음이 영원히 변동치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가입돼요. 선언한 자신으로부터 자기 가정이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고, 종족이 일심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고, 그 다음에 국가가 일체 된 선언을 넘어서게 되면, 국가가 형성되면 사탄세계 이상이 돼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인데, 장성권까지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먼저 앞섰기 때문에 국가 기준에서 행세했다구요. 완성권은 세계와 하늘나라인데, 이제는 세계와 하늘나라가 지상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서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종교를 중심삼은 대표자들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부모인 줄 몰랐는데 부모인 줄 알고, 종교권이 ‘천지부모를 부모로 모십니다.’ 하고 선언하는 거예요. 가입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완전히 일색으로서 체제가 되는 거예요. 새끼를 꼬는데 두 올을 합해 가지고 자꾸 커지는 거예요. 이게 줄 둘이 합해져 가지고 하나의 새끼가 꼬여지고 농재기(노, 실, 헝겊 등으로 가늘게 꼰 줄)가 꼬여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가….
여러분이 워싱턴에 가면 볼 수 있는 워싱턴 브리지를 보면 강철 가는 것 수만 개를 꼰 줄로 매달아 놓았어요. 그렇게 꼰 줄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개인이 그렇게 되어 가지고 뭐라고 할까, 큰 밧줄과 같이 달아매는 거예요. 거기에 무엇을 달더라도, 하늘땅을 달더라도 끊어지지 않는 거라구요. 끊어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입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입, 가입!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을 자기가 선포해 가지고…. 이제는 국민증이 나올 거라구요.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는…. 그것을 여러분의 일족 중에서 가진 사람은 틀림없이 일족을 중심삼고 조상이 돼 있기 때문에 핏줄을 연결시켜 줘야 돼요. 축복을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자기 조상들, 김 씨, 박 씨가 어디 있든지…. 이제는 세계를 돌아다닐 필요 없어요. 영계의 자기 조상들과 자기 종교, 종단, 나라까지 동원된다구요. 알겠어요? 기독교를 믿던 사람이면 기독교를 믿던 사람도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들이 사탄권 내의 가인 나라였으니 아벨권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 개인 가입 선언, 종족 가입 선언, 그 다음에 국가 가입 선언을 하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정비되는 거라구요. 이래 놓으면, 여기에서 선포한 참부모를 중심삼은 하늘부모와 일체권의 모든 기반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부터 선포하면 동서사방, 360도, 하늘과 땅 전체가 축이 돼 가지고 지구성 전체가, 이 우주 전체가 돌아가는 거라구요. 해방시키는 거예요.
가입할 때는 자기 부부가 가입하고, 그 다음에 자기 부부만이 아니에요. 아들딸은 자동적으로 가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부모가 가입하면 부모 자식이 먹고 살던 그 모든 재산도 가입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까지 가입하게 된다면, 여러분 국가 메시아를 통해서 참부모 앞에 바쳐 가지고 지상 나라가 없어지고, 그걸 하나님 앞에 바쳐 가지고 다시 바친 나라를 참부모가 상속받아야 비로소 천국이 되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있지요?「예.」물건을 바치고 자녀를 바치고 부모를 다 규합해 가지고 천일국을 선언해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종족 선언, 민족 선언, 국가 선언을 해 가지고 국가의 자리에서, 서로 서로 국가가 빨리 참부모 앞에 이것을 바쳐 가지고 180국가 전체를 합해 가지고 ‘지상에 사탄세계의 나라가 없다.’ 할 수 있는 기준이 돼야 돼요.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돼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선전할 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모든 언론기관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천지부모가 움직인 것, 천일국의 모든 활동하는 것은 우주적 주권의 활동이에요. 미국이 아니에요. 천지부모의 나라가 활동하는 데에 모든 언론기관, 교육기관, 모든 생활은 일체화된 영향권 내에서 한 방향으로 천주가 같이 걸어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영원한 나라로서 그 나라의 충신, 그 나라의 효자, 그 나라의 성인, 그 나라의 성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싸우지 않고 해방의 자리에서 자동적으로, 백 퍼센트 노력하면 ―탕감이 없어요.― 자기 공으로써 천상세계에 전부 다 옮겨갈 수 있다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는 것이 천상세계에 그냥 그대로 결과가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런 선포를 해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가입선포! 오늘 한 것이 뭐라구요? 「가입선포!」 가입선언이에요, 선언!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천황이 국회에 가서 ‘이것은 천일국이니 하늘나라의 영광이요, 어느 나라 조상이나 어느 나라 백성, 천상에 가 있는 사람이나 지상의 그 나라 백성이나 같은 일족, 일국, 그런 모든 전부가 원하는 소원이니, 으레 지상에서 천지의 소원을 국가가 대표해서 여기에 가입한다.’ 하고 선언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이나 지상의 후손이나 다 가입하는 것이 돼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주류권 내에서 결정한 것이 천상세계, 지상세계, 영원한 세계에 하나의 가입선언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그러니까 이제는 빨라요. 천일국 했다고 싸우는 것이 아니에요. 국회에 가서 교육만 하면 돼요. 야당 여당을 모아 가지고 교육해 가지고 박수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야당 여당이 사인하게 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사인하면 대통령도 자연히 사인하잖아요?「예.」
상원의원 하원의원 전부 다 해 가지고 선포해 버리면 가입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법을 통해 가지고 교육제도가 달라져요. 하늘의 사상적 판도가 다 나왔고, 천상세계의 선조들이 간절히 바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자기들의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이게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이 시간서부터 영계에서 만세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체제를 갖추고 국가 기준에서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지상의 한국보다도 조그만 나라가 먼저 축복받을 수 있어요.
혁명을 하게 되면 지지선언을 하잖아요?「예.」우리는 지지선언이 아니에요.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지지를 받고 있어요. 이건 가입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를 영계에서 전부 다 지지하잖아요?「예.」지지하는데 내버려두면 가입한 권한을 행할 수 없으니까 ‘부모님에게 부탁합니다. 불쌍한 우리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하고 간절히 바라잖아요?「예.」그 간절한 게 여러분보다 얼마나 더하겠나,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몇천년 기다린 소원이 성취되는 거예요. 새로운 태양이, 아침해가 떠오르는 광명한 세계에 날아 들어가고 싶은 거예요. 얼마나 한을 품고 나왔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한이 많아요? 그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더 앞서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여기에 여왕벌이 있지요? 여왕벌이 혼자만 가게 되면 벌떼는 어디 살든지 들어와서 뭉쳐 가지고 자기의 권속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해야 돼요.
가입할 수 있는 선언을 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님이 영계 사람들에게 땅 위의 부모님이 원하게 되면 전부 다 명령할 수 있게 돼 있다구요. 지상 정비는 선생님이 책임지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천상세계가 나라 나라 국가권을 넘어설 때까지 밀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넘어서 가지고는 그 다음에는 선생님이 맡았던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이것이 당신의 소원의 나라입니다.’ 이래야 돼요. 자빠졌던 것이 바로 되어서 완전히 중심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해방천국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거 무슨 말인가?’ 해서 믿지 않고 주저했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들었어?「전화 때문에 방금 못 들었습니다.」누구한테서 전화 왔어?「뉴욕에서 왔습니다.」뉴욕 누구야?「벨베디아에서요.」뭐라고?「무슨 보험 관계 때문에 왔습니다.」다음에 하라고 그래야지, 중요한 이야기를 하는데.「녹음이 다 돼 있습니다.」
지지시대가 지나가고 가입시대가 왔다구요. 가입하는데도 순서가 있어요. 윤 씨면 윤 씨가…. 이제 가입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라에서 누가 일등 하느냐 하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고 싶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이제는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요, 3대를. 할아버지의 동생이면 대고모 되나?「예.」아버지 동생이면 고모 되니까 할아버지의 동생이면 대고모가 되는 거예요. 고모 이모 아줌마 전체를 강제로라도 축복받게 하라는 거예요. 안 하면 싸움해서라도 시켜야 돼요.
그래, 고향에 돌아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야 되겠습니다.」고향에 가서 팔도강도에 배치할 수 있게끔 관계돼 있는 사람을 중심삼고 김 씨네 조상으로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윤 씨만 해도 수많은 갈래가 돼 있잖아요?「많습니다.」
그것을 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놓고 어느 쪽의 계열이냐 이거예요. 자기 3대를 중심삼고 7대를 카테고리로 만들면 이것은 어디든지 갖다 붙일 수 있어요. 7대 이것이 종족이 되면 민족 편성의 선두에 서 가지고 윤 씨면 윤 씨 나라에 자기의 열두 사람이면 열두 지파로 배치해 놓고 어디 어디 팔도강산에 배치해 놓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팔도강산에 배치하게 된다면, 윤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결혼한 사람이 있지요?「예.」할머니 조상 패들, 어머니 패들, 여편네 패들을 전부 다 결속하는 거예요. 그러니 순식간에 나라가 이루어진다구요. 가입하면 가입되는 거예요. 공산당이라도 민주세계에 넘어온다고 가입하게 되면 넘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 다음에는 자기들이 소유하는 것이 아니에요. 가입한 나라의 소유예요. 법이 있으면 헌법을 지켜야 되고, 집을 팔라 하면 집을 팔고, 피난 가라 하면 가고, 죽자 하면 죽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안 되는 거예요.
수많은 기독교 중진들이 부모님 앞에 얼마나 간절히 요구해요? 가만 놔 둬야 되겠나, 문 열어 줘야 되겠나? 얼마나 좋아하겠나? ‘부모님이 우리에게 문을 열어 줬으니 축복은 자동적으로 받게 되겠구만. 민족을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가자! 세계를 위해서 가자!’ 하는 거예요. 세계가 한꺼번에 몰려 나가는 거예요.
지상에도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가정들이 가입선언을 이제부터 해야 돼요. 무슨 국? 천일국! 천일국은 하늘나라 사람들의 나라라는 뜻이에요. 두 사람이 있지요? 가정이 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사람들의 나라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사람들은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을 가졌기 때문에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가 변할지라도 우리 혈족은 변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은 변하지 않으니만큼 그것이 중심이 되고 그 중심에 화해질 수 있는 세계이지, 중심을 반대하는, 반역하는 세계가 아니니까 하나의 혈족을 중심삼고 천국이면 천국이지 지옥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낙원이라는 것도 지옥이에요. 사탄권 내에 최고의 기준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철폐해 가지고 함성을 지르면서 부락부락 깃발을 들고 가입선언을 할 때가 온다구요.
이선희!「예.」구 서방 온데?「예. 오늘 오후에 도착합니다.」오는 게 좋을 거라구. 그래서 유정옥도 오고, 한국도 전부 다…. 내가 있으면, 3국인이 다 있지만 상대 존재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데리고 오고 그랬다구요.
오늘 뭘 했나? 내가 다 잊어버렸다.「천일국 가입선언 선포!」지지가입이에요. 지지는 이미 했으니까 가입이에요. 암만 지지해도 가입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내가 공화당원이 되고 싶어도 암만 지지하더라도 가입을 받아 줘야 돼요. 지지선언이 아니고 가입선언이에요. 알겠나?「예.」가입하고 난 후에는 그대로 살아야 돼요. 영계에 본이 되어야 되고, 자기 일족에 본이 돼야 되고, 후손에 본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 본 될 수 있는 통일사상을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알겠어요? 가르쳐 줬어요, 안 가르쳐 줬어요?「가르쳐 주셨습니다.」영계가 다 그렇게 되잖아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위한 기지가 되어 있어요.
보라구요. 브리지포트대학이 가입했다면 브리지포트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전부 다 교육받아야 돼요. 알겠어요? 얼마나 편리해요? 편리하지요? 미국이 가입하게 되면 미국 안에 있는 모든 단체는 미국이 하늘나라의 법을 따라 가지고 교육이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전쟁도 할 수 있는 거지요.
선생님 시대에 전쟁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안 해야 됩니다.」천년 만년 넘어서, 천년 전에 소원하던 것이 천년 후에 비로소 이루어지니 얼마나 감사해야 되겠나? 몇천년이에요. 몇천만년이에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해주기를 하나님이 바랐겠나, 안 바랐겠나?「바랐습니다.」응?「간절히 바랐습니다!」
나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이 태어난 그 날로부터 죽지 않고 천년 역사의 저 구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을 내가 해방시키자.’ 그 사상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가입시켜 준다고 하고, 나라가 가입시켜 준다고 해야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부모로 모시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돼 가지고 내가 가입한 것은 하나님 대신이에요. 내가 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하는 것이고, 내가 완성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완성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완성했으니 하나님 것으로 돌려 바쳐야 된다구요.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 하와이에 와서…. 여기가 참 이상한 곳이에요. 환태평양권이에요. 새로 태어나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물 속에서 태어나는데 딱 그와 같아요. 하와이에서 말이에요. 하와이는 ‘해 오소’ 하는 뜻도 돼요.
그걸 기억하라구요. 16일 17일, 내일은 뭘 하겠다고 그랬나? 18일은?「오늘이 18일, 3일째입니다.」16일, 17일, 18일에 선포하는 거예요. 가입선언을 하고 그 다음에는 행동을 해야 돼요.
각자가 결의하고, 나는 어디 어디까지 가겠다고 계획을 세워야 돼요. 윤 씨면 ‘윤 씨 어디 어디까지 금년에 하겠습니다. 어디 부락 부락에 가 가지고 이것을 하겠습니다.’ 해야 돼요. 일년 계획을 한 것을 몇 개월 내에 끝내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바빠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쁘고, 하나님이 그렇게 바쁘다구요. 2012년까지 2010년까지, 2010년이 뭐야? 2001년 2002년에 다 해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가 가지고 야당 여당을 중심삼고 한국 이름을 가지고 천일국으로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에 가서 타고 앉아 가지고 몽땅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한 나라만 그렇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고 가입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천일국 대사가 세계로 파송되는 거예요.
천일국에 가입하게 되면 세계 모든 나라의 대사가 천일국 대사, 하늘의 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 패가 공화당 패도 되지요? 아침에 될 수 있고, 저녁에 또 변하는 거예요. 왔다갔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사탄세계가 왔다갔다하니만큼 하늘도 왔다갔다하면서…. 기독교 어느 교파를 믿다가, 장로교에 갔다가 감리교에 갔다가 별의별 돌아다니는 패들이 있지요? 딱 마찬가지예요. 절개가 없어요. 절개가 없던 패들이 천일국에 가담하면 절개가 없지 않아요. 영원이에요.
몰랐기 때문에, 참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렇지, 참을 찾아가서 참을 중심삼고 가입하면 그것으로 끝장이에요. 그래서 조상으로부터 전통을 쭈욱 해 가지고 가입한 그 날을 축복의 날로서 기념하고, 조상이 출발하는 거예요. 자기 계대가 연결된 조상이 생겨서, 윤 씨 조상이 생겨서 윤 씨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많은 단체를 만들었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이 만든 초국가·초종교권 내에 들어가면 천일국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다 열려 있다구요. 선생님이 사인한 초종교·초국가·초유엔이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안 하더라도 초국가·초종교·초유엔 이렇게 해 가지고 된다면 여러분의 국가들을 다 넘어서는 거예요. 국가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사탄의 국가는 없어지는 거예요. 역으로 명단을 써서 보고하면 전체가 가입되는 거예요. 맨 처음에 중심 된 자가 힘들지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꼭대기까지 다 올라갔지요?「예.」유엔도 그래요. ‘이놈의 자식, 국경철폐 하라! 내 말 들어라!’ 다 선언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국경지대는 전부 다 평화지구로 설정하라는 거예요. 국경이 평화지구니까 국경 평화문제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 원수예요. 가인 아벨인데 하나 만들어야 돼요. 완전히 하나 만들면 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국경에서 결혼식을 해야 돼요. 두 나라가 합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면 국경이 와르르 무너져요.
원수의 두 나라가 합해서 교차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나? 국경이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교차결혼 안 하면 남아진다구요. 교차결혼의 뜻을 알겠어요?「예.」교차결혼 안 하면 남아진다구요. 남아진 패들은 이민족(異民族)이 돼요. 더 어려운 데 가서 고생의 길을 통해 가지고 자기 길을 찾아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전도 가는 데는 제일 마사(말썽) 많은 데를 찾아가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고생하고 어려울 때 자기를 도와서 보기만 해도 반갑고 말만 해도 눈물이 어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러한 국경지대에 가서 원수 중에서 찾은 그 사람들이 일족이 되는 거예요. 사돈이 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하고 자연히 그렇게 되는 것 아니에요? 결혼하게 돼 있지요. 그것이 표면화되면 국경에 있어서 원수 국가 국가의 부모들이 교차결혼하는 것을 행복으로 알고 평화의 천국의 기지로 만들어야 사탄이 없어져요. 사탄이 없어진다구요.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이 있었지요?「예.」정오정착! 그래서 내가 그런 자리를 놓고 정오정착을 말했어요. 영원히 사탄세계가 없어지고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는 거라구요.
이제 한국이 통일됐다 하면 통일교회와 원수 된 반대하던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하고 결혼하면 좋겠다.’ 이러는 거예요. (웃으심) 한국을 원수같이 생각하던 모든 나라들이 ‘한국 사람한테 시집 장가가겠다!’ 하는 거예요. 지금 그러잖아요? 그 시대가 지나갔어요. 내가 한국을 세울 때는 지나갔어요. 자기들 일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기준에서 일본하고 교차결혼도 하게 하고 미국하고도 하게 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세계적 기반의 그 준비가 다 돼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면서 로마 황제의 딸에게 장가가야겠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사탄세계의 왕녀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도 그거예요. 사탄세계의 제일 귀한 잘사는 왕녀를 찾자는 거예요. 잘사는 할머니, 잘사는 어머니, 잘사는 처, 잘사는 딸을 찾기 위한 놀음이에요.
우리 통일교회가 그래요. 선생님을 제일 반대하는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의 제일 밑창 전통이 세워진 거예요. 그렇지요?「예.」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니까 마찬가지예요. 그게 뭐냐 하면, 원수 원수끼리 축복하지 않고는 평화의 기준이 없어요. 하나님이 정착할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원수가 없어지고 그림자가 없는 정오정착이 되니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자식들을 길러 가지고 한국 사람하고 결혼시키는 것보다도 세계 사람하고 국제결혼을 시켜야 돼요. 반대한 나라에 가서 정성들여 가지고 교차결혼의 왕초가 되면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우’인가, ‘후’인가?「‘호’입니다.」응?「호상지입니다.」영어로는 ‘후’라고 한다며? (웃음) 호야, 호! ‘어조사 호(乎)’ 자지?「‘오랑캐 호(胡)’ 자입니다.」‘옛 고(古)’에 ‘달 월(月)’이지?「예. 맞습니다.」그 호라는 거야. 그 오랑캐라는 것은 한국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중국 사람들이 오랑캐라고 그러나, 자기들이? 한국 사람들이 오랑캐라고 그러지. (웃음)
그래, 중국 사람 된 것이 싫어?「아닙니다. 저는 천일국 국민이 되고 싶습니다.」아, 글쎄 그러니까 중국 사람으로 됐으면 중국 사람의 소질이 있다 그 말이야. 자기 혼자 천일국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지. 중국 사람을 대표했기 때문에 거꾸로 호 씨를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가지고 나라를 복귀해야 돼.
14억을 언제 복귀할 거예요? 14억이라도 간단한 거예요. 수상을 중심삼고, 주석을 중심삼고 그 각료들 몇 사람만 딱 해놓으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사상적 꼭대기에 다 올라간 거예요. 중국의 공산당 꼭대기에서는 선생님을 사랑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이상이 아니면 안 된다고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 지금 큰 야단이 벌어지잖아요?「예.」문 총재는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소련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래요. 여러분의 사상을 일본 내에서 누가 변경시킬 수 있어요?
영계의 조상 전부가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을 위해서 충신이 되고 성인·성자가 되겠다고 야단하는데, 뉘시깔이 있고 정신이 있는 녀석이 보고 구경만 하겠나? 뒤따라가는 거예요. 싸움판이 벌어져도 죽을지 살지 모르고 싸움을 구경하고 싶어서 전쟁터에 가다가 죽게 되면 전쟁에 동참한 자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협조하다가 죽었으니까 말이에요.
이제는 가입시대가 왔어요. 그리고 자기가 아무리 잘살더라도 친구들이 은행에 저당 잡히는 데 있어서 증인으로 가입했다가는 몽땅 같은 운명이 되지요?「맞습니다.」마찬가지예요.「모든 재산 다 넘어갑니다.」(웃음)
통일교회 문 선생이 세운 천일국 가입 사인하는 데 증인이 돼 있기 때문에, 재산 팔고 보따리 싸서 피난민으로 가면서 탄식하는 사람은 영원히 원수가 되지만, 탄식 안 하면 영원히 친구가 돼요. 그건 망하지 않아요. 자꾸 커진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붙어 살 수 있기 때문에 망하면 망할수록 국가를 떠나 가지고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영토를 이어받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반대하게 되면 미국 나라의 영토를 이어받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한국이 반대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에 갔고, 일본 나라가 반대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미국 나라의 영토를 찾아 가지고 지금 일본 나라와 미국 나라의 꼭대기를 누르잖아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기독교도 자기들이 반대했지만 거기에 들어가서 감화시켜 가지고 교체된 거 아니에요? 기독교인들이 선생님 편이 된 사람이 하나라도 있었어요? 영계도 그렇잖아요? 기독교인들이 반대한다고 그러지만, 그놈의 자식들이 뭘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 이제부터 가입을 해야 돼요. 가입을 안 했다구요.「예.」가입하려면 선서를 해야 돼요, 손을 들고. 윤 씨면 윤 씨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대한민국 윤 씨가 되고 대한민국 윤 씨 된 그 윤 씨를 대표해 가지고 민족 대표 윤씨가 종족을 포섭하고, 종족 대표 윤 씨가 가정을 포섭하고, 가정 대표 윤 씨가 3대를 포섭해 가지고 7대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 단위예요. 1번 2번, 번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12개 단체만 연결되면 민족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민족, 열두 종씨만 되면 나라를 세울 수 있어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무슨 성이 제일 많나?「김, 이, 박, 최 씨입니다.」최 씨보다 정 씨가 많잖아? 최 씨가 많나?「예. 최 씨가 많습니다.」너는 최가 아니야?「저는 ‘김해 김’ 씨입니다. 한국에서 제일 많습니다.」김해, 바다! 바다를 상징해요. 김해라구요.
열두 제자의 일족이 민족을 편성하고, 열두 나라가 합하면 세계는 몽땅 돌아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네 나라만 돌아가게 되면 아시아를 움직이고 육대주를 움직이는 거예요. 육대주를 하려면 얼마예요? 삼 육 십팔(3×6=18), 사탄 수 18수를 넘어가기 때문에 완전히 세계가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게 어려운 게 아니에요. 천국이 눈앞에 왔어요. 온 것 같아요, 안 온 것 같아요.「보입니다.」여러분의 손아귀에 있어요. 천국이 그렇잖아요?「예.」천국이 땅에서 없어진 거예요. 땅에 구멍이 뚫어진 것인데, 찾아 가지고 갖다가 딱 때워 버리는 거예요. 그거예요. 한국이면 한국이 구멍이 뻥 뚫어진 것인데, 이걸 찾아서 때워 버려요. 누가? 윤 씨가 했으면 윤 씨가 한국 역사의 전통이 돼요. 조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나도 모르겠다!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하겠습니다, 아버님.」나는 가는 거예요. 어디로 가느냐? 천국 꼭대기에 가는 거예요. 이제 누구든지 다 공통이에요. 축복가정은 같은데, 여러분 한국에 살던 녀석들, 선생님을 믿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해먹겠다는 사람은…. 선생님을 팔지 말라구요, 이제는. 선생님이 세계적 선생님이지 한국의 선생님인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존속하는 것이 조상의 길을 이어받는 거라구요.
뭐 중국 사람이니 일본 사람이니 구별을 안 해요. 이제는 그래요. 전부 다 공통이에요. 물은 다 마찬가지지요? 짠물은 마찬가지예요. 태평양의 물이 대서양의 물도 되고 다 그렇잖아요? 되지? 안 되나?「예. 다 동일합니다.」동일하지요. 근본 소성이 같은 거예요. 에이치 투 오(H₂O ), 수소와 산소로 돼 있어요.
통일교회 패들은 다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마찬가지라구요. 국경이 없어져요. 국경이 없어지겠나, 안 없어지겠나?「없어져야 됩니다.」전라도하고 평안도가 같다면 전라도하고 평안도를 바꿔라 이거예요. 이민도 바꿀 수 있어요. 같은 급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라도 패와 경상도 패를 바꾸는 거예요. 그 급을 따라서 같게 해 가지고 얼마든지 대이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이걸 하느냐? 사탄세계의 전통을 해소하기 위해서! 몇 번 그것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너도 박 씨인가?「예.」또 누가 있나? 박 가들 손 들어 봐. 하나밖에 없구만. 박 가가 지금 제일 문제라구요. 무슨 '박' 자야?「‘밀양 박’ 씨입니다.」글자가 무슨 '박' 자야?「‘나무 목(木)’ 변에….」그게 무슨 '박' 자냐 말이야.「‘성씨 박’이라고 합니다.」「파는 달라도 '박' 자는 ‘나무 목’ 변에….」글쎄 이 씨면 ‘오얏 리(李)’라는 말이 있잖아? 문 하게 되면 ‘글월 문(文)’ 아니야?「예.」무슨 자냐 그 말이야.「‘큰 박’입니다.」'큰 박'이면 무슨 '큰 박'이야? (웃음) 박 씨니 무엇이니 정 씨니 무엇이니…. ‘나라 정(鄭)’ 자도 중국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중국에서 ‘나라 정’ 자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그렇게 된 게 아니에요?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오늘 아침에 아버님이 상속해 주시는 것이 저희들을 분봉왕으로 상속해 주시는 걸로 그렇게 저는 느껴졌습니다.」분봉왕이 아니라 분봉왕 이상이 다 되는 거지.「이제 혈족만 묶으면 나라를….」혈족을 묶은 꼭대기에 들어가야 분봉왕이 되지. 분봉왕이 되기 위해서 지금 나가는 거야.「예. 그러니까 아버님이 분봉왕으로 상속해 주신 것 같습니다.」「될 수 있도록 하셨는데, 그 책임이 남아 있습니다.」
세계가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조그만 나라나 큰 나라나 같이 취급하는 거예요. 큰 나라라고 별 것 아니에요. 큰 나라가 오히려 더 나빠요. 분봉왕이 늦게 된다구요. 미국 같은 나라는 얼마나 힘들어요? 단일민족이 더 쉬워요. 이스라엘 민족이라든가 한국 민족은 단일민족이에요. 핏줄이 혼합되면 복잡한 거예요. 미국이 얼마나 복잡해요? 서로 주인이라고 해요.
통일교회 조직권 내의 단체나 모든 전부에 가입 안 해도 이미 다 가입된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든 단체들은 전부 다 가입된 거예요. 가입되었으니 이제는 같은, 대등한 상대도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선문대학이 가입되었으면 선문대학은 전대학을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수상이 되었으면, 그런 급을 나라를 넘어서 전부 다 연결시켜야 돼요. 그러면 얼마나 빠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하는 데는 최고의 기준으로 다 해 나왔어요. 학교나 무엇이나 하는 것은 최고예요, 최고! 안 그래요? 그게 제일 빠르니까.
국회에서 상·하원 의원들을 모아놓고, 주의원하고 국회의원을 모아 가지고 내가 강연해서 받아들이면, 박수하면 다 되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통일천하의 하나의 나라! 이게 뭐냐 하면 평화예요. 평화대사가 있지요? 평화의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러면 평화의 나라에 가입 안 할 나라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평화가 되려면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가인 아벨! 알겠어요?「예.」
이제 가입하기 시작하면 선생님은 뭘 해야 되겠나?「세계를 다니시면서, 안식하시면서 편안히 쉬셔야 된다고 봅니다.」쉬기는 뭘 쉬어?「아버님도 쉬셔야 됩니다.」더 바쁘다구.「저희가 하겠습니다.」천일국에 가입한 나라가 있으면 내가 순회를 해야 돼요.
우리 훈독회에 참석했던 세계 지도자들은 참부모님이 가르치는 나라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기들이 그것을 할 수 없어요. 천일국이 나왔으니까 지지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나가 아니에요? 별의별 조직 단체를 결속한 나라가 들어가기 때문에, 나라가 되어 있기 때문에 가입한 나라들은 그것이 쉽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약속하고 전부 다 가입하게 되면 가입한 나라를 중심삼고 새로운 유엔이 벌어진다구요.
유엔이 벌어지면 아벨 유엔 국가가 거꾸로 올라가니만큼 약소국가 도서국가 전부가, 60개 약소민족이…. 선진국가는 40개국이 못 돼요. 거꾸로 올라가서 완전히 유엔을 잡아 쥐어 가지고 큰 나라라고 큰소리할 수 없어요. 유엔에서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중국이 마음대로 할 수 없고, 소련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그러니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가만히 보면, 영계가 저렇게 선전하게 되면 지상세계는 통일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건 부정할 도리가 없잖아요? 문 총재를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의 선조들이 다 찾아오는 거예요. 나라 대통령들까지, 미국 대통령 43대를 불러 가지고 대통령들이 세미나 해서 증거해 보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 일이 가능한 거라구요. 몇 개 나라만 하면 그런 놀음을 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런 공식에 의해서 넘어가는 거예요. 가입한 단체에서 누가 일등이 되느냐 하는 경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윤기병도 윤 씨인가?「예. 그렇습니다」「같은 본입니다. (윤태근 원장)」본이 윤 씨는 몇 개야?「많지만, 크게는 파평과 해평 두 개입니다.」그럼 뭐인가?「파평입니다.」깨져 나가 가지고 하나되자는 것이 파평이라구. (웃음) 그게 형제야, 형제. 한국에서 보면 이름들도 항렬을 따라 짓잖아?「항렬이 있습니다.」참 놀라운 거야, 그게. 섭리적이라구요.「아저씨뻘 되는 것 같습니다. (윤기병)」삼촌 뭐 이렇게 되면 조카들은 모셔야 되는 거예요.
이 민족이 고생하고 그랬지만, 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이 한 때에 반대의 축복을 해주고 다 그랬다는 거예요. 싸우고 그랬지만 말이에요. 한국 사람이 싸우잖아요? 싸우는데 무엇 가지고 싸우느냐? 세계를 찾기 위한 싸움이에요. 누가 주인이 되고 큰 것을 잡느냐 하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충신과 역적의 싸움 아니에요?「예.」서로가 꼭대기 해먹겠다는 거예요. 자기 민족 안에서 꼭대기 해먹기 위해서 그렇게 해 가지고는 세계를 살리겠다고 하면 된다구요. 충신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으면 다 망하는 거 아니에요?
왕궁에 있어서 이조 5백년 동안 뭐예요? 중전마마의 일족은 정치에 바람도 못 쐬게 하지 않았어요? 처갓집 말이에요. 그렇지요?「예. 그렇습니다.」왜? 전 풍습을 보면 나라보다도 자기 일족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더 큰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우리는 일족을 투입하는 거예요. 우리는 반대라구요.
오늘도 바다에 나갈래?「예.」오늘은 뭘 하겠나? 바다에 가서 뭘 할래?「말린(marlin; 청새치)을 계속해서 잡으려고 해도 없으니까 오늘은 직진으로 바다로 집어넣어 가지고 바로 올립니다.」무슨 고기?「이런 것을 바다에다 한 50미터를 바로 집어넣어 가지고 잡습니다.」도미 같은, 여기 마리나에서 잡는 그것도 재미있겠데.「예. 많습니다.」제주도에 가서 어랭이 같은 것을 잡는 것보다 재미있어. 작은 고기가 더 맛있다구. 큰 고기는 아무거나 주워먹지 못해. 죽은 고기 주워먹고 다 그래. (웃음) 또 먹는 것이 단순하지만, 조그만 고기들은 아무거나 다 먹어. 그러니까 약이 돼요.
「오늘은 작은 고기를 한번 잡으러 가겠습니다.」아니 왜? 말린 큰 것 하나 안 잡고?「너무 안 잡혀서….」오늘은 큰 것 잡힐지 모르는데 왜 또 그만두나?「그만두는 것은 아닙니다.」바라는 신앙은 언제든지 내일에 좋은 날이 올지 몰라요. 천년 만년 기다리며 하나님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기다리고 계속하는 사람이 승리를 해요. 많이 기다리고 같은 일을 계속하는 사람이 최고의 기술자, 전문가의 최고가 되는 거예요. 며칠이나 했다고 그만두나?「아닙니다.」
열 시에 가는 사람에게 밥 줘야 되겠구만, 유정옥. 밥, 밥, 밥! 「예. 준비 다 됐습니다.」 자! (경배)
다 읽지 않았지? 「다는 안 읽었습니다. 지난번 것은 읽었습니다. (김효율)」 그래. 자기가 읽은 것은 공부한 거와 마찬가지지. 생각되는 것을 여기서 해설함으로써…. 한번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 일을 마쳐야 되겠다구.
「읽겠습니다.」 그래. (김효율 보좌관이 참부모님의 지시 하에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통합한 요강을 만들게 된 경과를 보고하고 최종판 이전에 만든 180여 페이지 분량의 내용 중 원상론 부분 훈독)
『……따라서 오늘날의 문화를 위기에서 구출하는 유일한 길은 자기 중심주의, 이기주의를 청산하고 모든 창조활동, 주관활동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전개하는 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참된 평화의 문화가 꽃피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공산주의 문화도 아니요, 자본주의 문화도 아니요, 새로운 형태의 문화이니 그것이 바로 심정문화(心情文化), 사랑의 문화로 불릴 수 있는 중화문화(中和文化)다.』(≪통일사상요강≫ 82쪽)
중화(中和)란 모든 걸 화합해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모든 것을 하나로….」별개로 놀아나는 것이 전부 다 구형의 내용과 통해 가지고 이루어진 것이지요. 그런 요소를 전부 다 갖췄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중화(中和)가 벌어져요. 사랑이 그럴 수 있다는 거지요.「아주 일목요연하게 설명한 대목입니다.」
『……그리고 다음 단계는 영적통각(靈的統覺)에서 지·정·의의 기능이 그 속성인 양성 음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전구상(신관념)에 주입된 후에 그 전구상이 생명을 지닌 완성된 구상, 즉 로고스로서 나타나게 되는데, 구상으로서의 로고스는 반드시 신생체이기는 하지만 본성상의 내부에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 즉 본성상과 본형상의 수수작용에 있어서는 영적통각에 파지(把持)되어 주체로서 작용한다. 따라서 본성상과 본형상간의 수수작용에 있어서는 주체로서의 본성상은 영적통각에 파지된 상태에 있는 로고스다.』
「문장도 길고 쉽지 않군요. 여러 가지 새로운 말이 막 포함되어서 나오니까….」
그래, 원상론을 알면 전부 다 해결되니까…. 상당히 어려운 거라구요. 사방이 말이에요, 상하·전후·좌우를 보더라도 이것을 보게 된다면 가운데에서 보면 다 같이 보인다구요. 그럼. 동서남북 가운데에 있으면 동서남북이 하나로 보이기 때문에 그 면만 다를 뿐이지 그 내용은 같은 요소가 있다는 거지요.
『……물질적 체를 갖춘 만물이 되려면 만물은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아야 한다. 즉 하나님의 본성상과 본형상을 닮아야 하는 것이다. 본성상인 완성된 구상, 즉 살아 있는 주형(관념)의 그 치밀한 공간 속으로 본형상인 질료적 요소(前에너지)가 삼투함으로써 닮게 된다. 이러한 수수작용을 통해서 움직이는 영상이 물질적인 체를 갖추게 되어서 현실적인 실체로 되는 것이다. 이때의 만물이 바로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은 피조물이다.』
「아버님, 많이 읽었습니다만 더 할까요? 다음은 새로운 장으로 들어가서 정분합작용으로 들어갑니다.」정분합작용?「예.」그만하지, 지금. 그만 하자. 잠깐 기도하고…. 몇 페이지 읽었어?「지금 31페이지 읽었습니다.」원상론은 다 하려면 한 50페이지 나가지?「원상론이 35페이지까지 나가는데요, 그 다음에 존재론입니다. 원상론 다 읽을까요? 다 끝나 가는데요. 존재론은 36페이지부터니까 원상론은 다 끝나갑니다만, 정분합작용은 새로운 장입니다.」그건 나중에 읽자. 잠깐 기도하라구. (녹음이 잠시 중단됨)
사방에서 들여다보고 그것을 구경해 가지고 자기 자리를 찾아 정착해야 돼요, 정착. 그것이 힘든 거예요. 그것이 비준이 맞지 않으면 정착이 불가능한 거라구요. 자!
(김효율 회장의 하와이 일부 지역 부지 확보에 대한 보고)「……지금 거기까지 일을 진척시켜 놓았고, 저쪽에서 어떤 사람이 얼마를 오퍼를 냈는지 그것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어떤 사람이 사겠다는 편지를 낸 것은 확인이 되었습니다만, 돈이 얼마만큼 얘기가 됐는지는 확인이 안 됐습니다.」
7백만 달러 잡으면 될 거야. 750만까지 하면 살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야.「예. 긴 땅 6백 에이커 말씀이지요?」그래. 둘 다 해서 말이야.「그런데 골프장은….」골프장은 안 되지, 그럼.「부동산업자가 보기에도 지금 현재로써는 적자를 보는 것 같다고 그럽니다.」적자?「예. 적자를 보는 것 같다고 그래요.」지금은 적자지.「지금은 경기도 그렇고 그러니까….」이런 것을 시설을 하면, 사람이 백만 가까이 살아야 골프장도 몇 개가 운영되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여기 이 밑에 집이 4천 채가 들어서고, 여기개발단지에 집이 수백 채가 들어서고 그러니까 로컬 사람들이 이제 운동하려고 오지 않겠느냐 봅니다. 코나에 보니까 골프장이 한 열 일곱 개인가 있는데 퍼블릭이 두세 개 있고….」
그 운동장을 골프장만 해서는 안 된다구. 일반 경기인 축구로부터 올림픽 때 경기할 수 있는 경기장을 여기에 만들면 말이야, 전부 다 그거 살릴 수 있다구.
「하여튼 저기는 골프장은 어렵습니다.」골프장은 안 된다구. 운동하는 곳이 많아 가지고 골프장이 따라가 채울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 축구를 할 수 있는 스타디움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운동도 할 수 있게 하고 말이야,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각 주별로 대항 경기를 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 그래야 이 다음에 사방을 왕래하는 페리 보트(ferry boat)라든가 교통 수단이 살아나는 거야. 유통 구조를 살려줘야 된다구.
「땅이 크니까 그것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그리고 4천3백 미터를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게끔 말이야, 산소 마스크까지 공급해 가지고 누구든, 어린애라도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게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그리고 일본의 스바루라는 그 천문대를 광고하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세계적이야.
「이 아래 6백 에이커만 해도요, 저 밑에는 보니까 지금 염소를 기르고 하는 데는 좀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면…. 그런 데는 운동장 같은 것을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스타디움을 만들 수 있다구. 그리고 비행장 옆에 공터가 얼마나 많아? 그것 사기 위해 주정부하고 절충하면, 얼마든지 주가 할 수 있는 걸 우리가 먼저 하겠다고 하면 정부와 타협해서 할 수 있는 거야, 이게. 정부는 땅만 내놓고 우리는 개발해서 공동소유로도 할 수 있는 거거든.
「그리고 이 섬에서 길이 난 게 딱 두 개입니다. 자기들 말로는 고속도로라고 합니다만, 이쪽 이 위로 한 1천8백, 2천 고지로 가는 이 길하고 저쪽 비행장 바로 그 위에 해안도로하고 두 개로 죽 섬을 돌면서 나가는데 파크 랜치까지 나갑니다. 나가는데, 대목 대목마다 이 밑하고 이 위를 잇는 선을 이렇게 하도록 다 계획이 세워져서 책자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 길이 현재 계획이 돼 있는 걸로는, 얼마 안 있으면 곧장 그 길을 만든다고 합니다만 이 6백 에이커를 뚫고 지나가게 된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땅을 완전히 갈라 버리는 입장이 되는데, 그것도 좀 문제가 되긴 합니다.」
그건 길이 나도 괜찮아, 길이 나도. 땅값이 내려가지 않는다구. 도리어 그 땅은 길이 좋게 나면 도시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도시가 들어와 주택이 좌우로 들어오게 되면 상가를 만들 수 있다구.
「지금 그런 단계인데, 이것도 저것도 모르고 돈 얼마 주겠다고 덤벼들 수는 없고 그러니 그런 기초적인 조사를 쭉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알 것 아니야?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전부 다, 큰 땅 7백 에이커가 얼마지? 490만 달러!「490만 달러입니다. 이 6백 에이커를 5백만 달러로, 지금 밑에 것요, 이것을 푯말을 몇 개 붙여놓은 것 같습니다. 5백만 달러라고 해야 자기는 한 450은 받겠다고 생각하는 거겠지요.」그래.「우리가 조사해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7백만 달러로 우리가 우리 땅으로 해서 하면 가능하지 않나 보는 거야. 거기에 한 50만 달러를 오르고 내리고 깎고 다 그런다는 거지.
「그래서 아버님, 제 생각은 이렇게 봤습니다. 이 땅 길 밑으로만 6백 에이커를 저쪽에서 그것만이라도 떼서 판다고 하면 이걸 전적으로 밀어붙여 가지고 싸게 사서, 학교고 뭐고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고 남으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 한꺼번에 할 필요 없어. 하나하나 해야 된다구. 여기 골프장을 우리가 갖더라도 이 땅 전부 연결시킬 수 있다구.
「여기도 골프장 하려다가 계획해 놓고서 안 하고 있습니다.」그거 빨리 빨리 서둘러야 돼.「땅값은 이 길 밑으로가 좀더 비싸고 길 위로는 올라갈수록 주택지로서는 조금 더 싸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밑에….」
지금 이 이상 올라가면 기후가 상당히 변화가 많아. 여기가 경계선이야. 그럼.
「이 좌우에는 습기가 많다고 그럽니다. 하여튼 이 길 밑으로만 하면….」습기가 많으면 나무를 심어야지. 나무를 심어야 돼. 나무로 보충하면 된다구.「그 주변에는 나무들도 많이 있고, 그 위에는 또 목장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그거 빨리 조치를 해야 돼. 책임자들을 만나 가지고 아래로부터 사게 하는 게 좋아. 위보다도 아래부터 손대.「예. 아래가 좋습니다.」5백만 달러면 그걸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가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래서 저쪽에서 고집 피우면 4백으로나 때려 볼까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지역의 시세가 그렇게 되니까 좀더 달라고 할는지…. 저 위 같으면 한 350이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그 위보다는….「여기는 더 달라고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5백만 달러는 정당한 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구. 그것 빨리 빨리 하라구. 내가 떠나기 전에 자기들 달라는 것을 중심삼고 최하로 깎을 수 있는 그걸 절충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건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주인을 만나서 얘기해야 된다구.「일본에서 돌아와야 하는데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주인과 이중적으로 절충할 수 있는 거거든.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절충할 수 있지.
그래야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을 한 데로 집중할 수 있어. 여기가 안 되면 장소를 달리할 것도 생각한다구. 여기 할 필요 없다구. 딴 섬에 가서도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는 거라구.「예. 그렇지요.」이게 비싼데, 여기는 커서 그렇지.
「여기에 땅을 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그럼! 여기는 너무 동떨어져서 건축을 하기도 힘들고 재료를 날라 오기도 힘들어. 지금 해양 훈련지, 코디악의 해안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대양의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좋은 훈련장소라고 본다구. 여기를 돌아가게 되면 케이프타운 연해보다도 파도가 세고 그런 것이 다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잔잔하고 파도 높은 이 지역을 중심삼고 훈련을 할 수 있다구.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하와이 섬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야 돼요. 보통 배가 가는 것이 몇 시간이라고 하면 우리는 3분의 1을 줄이고 절반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해서, 어디든지 오대양의 어려운 지역을 중심삼고 속도라든가 전부 다 제작할 수 있는 배 일을 해놔야 된다구요. 그런 계획을 세워 놓고 앞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들이 하는 계획이 전 지구성에 대한 계획을 했다는 이런 관을 가져야 앞으로 우리를 무시 못 해요. 태평양이 중심이라구요, 태평양이.
요즘에 양식했다는 곳이 팔라우?「예. 팔라우입니다.」팔라우 그 지역이 제일 깊은 곳인데, 수심이 깊은 데는 1만1천 미터까지 답사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가지고 잠수정을 만들어야 돼. 그런 잠수정을 만들어야 될 거라구.
「팔라우에 대한 책자가 하나 있어서 대충 읽어 봤는데요, 아버님, 요즘엔 많이 안 나온다고 그럽니다만 거기에서 나오는 특별한 조개가 5백 파운드 나가는 조개가 있답니다, 조개 하나가요.」5백 파운드? 오!「고래 잡듯이 잡고 그걸 잘라 가지고 먹고 그런답니다. 그렇게 맛있답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실은 국권이 인정되고 좀 힘 있는 나라 같으면 자기들 2백 해리 수역이라고 해 가지고 다른 사람들은 손을 못 대게 할 텐데….」
팔라우부터 해 가지고 우리 천일국에 입적시켜서 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게, 해양 전체를 지도할 수 있는 거기에 대한 책임자, 거기를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계적으로 배치하면 우리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취권이 필요한 거라구요. 내가 여기도 지금 땅을 사지만, 넓은 땅을 사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선취권 때문에 사겠다는 거예요. 저것 사 가지고 얼마나 고생해요?
「그래서 그 조개를 대만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다 잡아가 버려서 이제는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잡으면 그렇게 큰 것이 잡힌다고 그럽니다.」
여기서도 파크 랜치 있잖아?「예.」파크 랜치가 땅이 사막과 마찬가지야, 이게.「그렇습니다.」산을 막아서 위에다가 저수지를 만들든지 큰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요즘에는 그게 쉬운 거예요. 물이 새지 않게 해 놓고서 파이프로 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이스라엘이 땅을 개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이스라엘에 비하면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실천한 모든 경력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갖다 활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 아래 양식장에 가서 들어 보니까 현재는 저런 정도의 땅을 돌을 깨고 뭘 할 수 있도록 평지로 만드는 데 에이커 당 5만 달러가 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뭐보다 뭐가 더 큰 입장입니다.」
그런 회사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크레셔 같은 것을 만들고 파는 것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한 1미터 들고 나가면서 크게 해 가지고 공장 같은 기계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한 군데서는 파고, 그 다음엔 또 파서 놓으면 나가면서 돌을 까 버리고, 1차, 2차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러면 이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만7천 에이커 땅이 있잖아요? 저걸 평지로 해서 고급주택을 만들 수 있어요. 나무 같은 것은 얼마든지 가서 심을 수 있는 거예요.「거기 위치가 바람이 세 가지고요….」바람이 센 것은 문제없다구. 바람 센 것은 문제없다구. 나무만 빽빽이 심으면 1차, 2차, 고산지대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무로 바람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구.
「그래서 와미야 주가 그렇게 해 놨습니다. 나무들로 바람 막이를 할 수 있도록….」그렇게 하는 거야. 바람 막는 것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야, 백 미터고 이백 미터고. 백 미터, 이백 미터만 되게 되면 만7천 헥타르는 완전히 막아 버릴 수 있다구. 백 미터가 얼마나 높아? 산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콘크리트로 만들 수 있고. 댐을 만들고 다 하게 되면 그런 건 문제없지.
「이 1천8백 에이커를 차 타고 네 시간을 돌아다녀 보니까요, 이야, 1만7천 헥타르면 정말 엄청나게 큰 땅이겠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크지. 그만해야 우리가 앞으로 여기 하와이의 여러 섬 가운데에서 호놀룰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구요, 호놀룰루. 지금 비행장 아래 힐튼호텔을 가는 거기는 평지라구요. 거기를 도시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앞으로 해양권을 보라구요. 해양권을 16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호주를 타고 앉으려면 여기 미국의 힘을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문화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빨리 카지노를 만들어야 돼요, 카지노. 카지노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가게야마가 있는 호텔 있잖아요? 저기가 참 좋은 장소라구요. 그것도 빨리 계획해서 해야 되겠다구요.「서류를 보냈습니다. 저쪽에서는 정식으로 그렇게 건축만 하지 말고, 그쪽 주인이 저를 만나서 결정을 보겠다고 자꾸 그런답니다.」그럼, 주인을 만나야 돼.「지금 상태에서 주인을 만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버님.」벌써 자기가 달라는 값이 있는데. 30퍼센트면 30퍼센트, 40퍼센트면 40퍼센트, 몇 퍼센트 거래 조정하겠나 물어 보고.「일단 내놨습니다. 보냈습니다, 저쪽으로. 그러니까 자기들 손에 들어갔습니다.」그래, 그것 빨리 하라구.「2~3일 내로 연락이 오겠지요.」이때가 제일 좋은 때라구.
지금 현재 테러 사건도 미국이 배짱을 가지고, ‘또 해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해야지, 왜 그렇게 심하게 조사를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공항 다 풀었습니다, 아버님.」공항도 풀고, 비행장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풀라는 거예요. 또 해라 이거예요, 또 해라. 너희들 하고프면 몇 건만 해라, 환영한다 이거예요. 이래 버리면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 자꾸 경계하면 할수록 더 하지.
「국민들의 정서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국민들의 정서가 있지만 나라를 지켜야지요. 국민 정서 가지고 되나? 그게 문제라구요. 국내에 있어서 독일 사람, 화란 사람, 아일랜드 사람이 많이 있는데 말이에요, 계열적인 내분이 벌어지면 곤란해요. 유대인하고 독일 사람은 원수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독일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북부로서는 노스캐롤라이나 뭐인가?「그렇지요.」전부 다 독일 사람들이라구요, 북부는.「다른 백인들을 합치면 유대인보다 훨씬 많지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불란서, 이태리 전부 모아 가지고 편이 되게 되면 나라가 뻥 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될 것 같아요? 빈 라덴 한번 꽝 하니까…. 그거 무서운 말이에요. 하루 조작이 이렇게 큰 나라가 뿌리가 뽑히듯 떨어져 가지고 야단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거 한 사건으로 생각하고 ‘그거 한 지방의 일이지 나라가 흔들릴 게 무엇이냐? 한 번 더 해봐라.’ 그래 보라구요, 하나.
「하기야 미국의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경제력과 군사력까지 해서 뿌리를 뽑겠다고 지금 덤벼듭니다.」덤벼들어서 손해가 얼마나 났어?「지금 소말리아도 군대를….」그건 자기들이 해서 안 된다구요. 이태리라든가 불란서하고 영국이라든가 구라파에 떠맡기면 되는 거예요, 여기 내부 싸움으로. 그렇게 해야지, 자체가 했다가는 원흉이 돼요. 역사의 전통을 넘어서지 못해요.
백인들이 와서 인디언을 다 죽이고 지금 병 나서 죽었다는 것이 말이 돼? 아시아인들, 유색인종을 중심삼고 백인들과 대치할 수 있는 결속운동을 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내가 그것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를 떠난다고, 1994년에 미국 떠난다고 발표하지 않았어요? 천일국을 발표해 놓고 유엔과 미국이 빨리 지지하지 않으면 여기를 떠난다고 발표하고 가야 돼요.
여러분이 주의해야 돼요. 이제부터 정치한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싸움하는 정치를 하는 것은 원수다!’ 이렇게 표제를 걸어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살아 남아요. 이제부터 내가 한국에 가 가지고 발표해야 될 텐데, 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될 텐데 정치하겠다는 건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하는 것은 우리 원수다 이거예요. 화합이다 이거예요. 철부지한 것들이 정치의 꿈을 가지고 국회의원 돼 먹겠다는 것은, 이런 사람들은 까 버려야 된다구요.
윤태근도 생각해야 돼. 뭐 체제니 뭘 해 가지고…. 그것 우리가 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그냥 천일국에만 가입시켜 가지고 교육만 하면 꼭대기에 자꾸 올라가면 자꾸 커져요. 불은 꼭대기에서 났으면 절대 내려오지 않아요. 불은 꼭대기에 붙어 가지고는 내려오지 않는다구요. 불은 자꾸만 바람에 올라가게 돼 있지. 불붙은 데 밑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바람이 위로 올리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지 내려오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꼭대기에서 내려오기 힘들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제일 어려운 밑에서부터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30년 전에 내가 미국에 올 때도 맨 손으로 왔어요. 돈 한푼 안 가지고 왔다구요. 올 때 돈 3만 달러를 가지고 왔어요, 3만 달러. 밑창에서 올라왔다구요. 여기서 올라가서 끝까지 올라가야지, 꼭대기에 가 가지고 한눈팔다가는 안 돼요. 굶고 고생하던 사람들이 살 판이 생겼다고 별의별 짓을 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여당을 보라구요. 현재 김대중 정부를 보라구요. 굶어죽고 뭐 춥다고 하던 사람들이 자기 주권이 됐으니까 이때다 해 가지고 별의별…. 얼마나 공금을 많이 소모시켜 버렸느냐 이거예요. 국민들 한 사람에 2천만 원? 세금을, 그런 빚을 만들어 놨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나는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나 혼자예요. 혼자는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아래에서는 자꾸 짜 올라가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방에서 통반격파, 반에 들어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해서 그것이 전국이 되게 되면, 선거나 무엇으로 꼭대기에 올라왔다 하면 길이 닦이는데 말이에요, 꼭대기에서 그래 가지고 여기 올라오려니 안 된다구요. 순환운동이 전후·좌우·상하로 운동한다고 생각할 때, 높은 데 간 사람들은 낮은 데로 가야 돼요.
우리 어머니를 내가 걱정하는 것이, 고생을 안 했기 때문에 올라가서 내려가는 것을 싫어해요.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억천만 재벌이 되었더라도 천막을 치고 땅 끝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다구요. 일반 사람들은 그것이 안 돼요. 알겠어요?「예.」지금 그게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최고의 가운데 있는데, 최고의 그때라구요. 나라를 교육해 가지고 씨를 심어야 할 텐데 산꼭대기에 씨를 심는 사람이 없다구요. 나무도 큰 나무, 천년 만년 자랄 수 있는 나무는 꼭대기에 심는 것이 아니에요. 맨 밑창에 심어요. 거름더미 가운데 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산에 있는 모든 영양소, 거름이 될 수 있는 것은 깊은 데 모이거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사실은, 전세계가 반대하던 골짜기에서부터 심어 가지고 커 올라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불을 놨어요. 불을 놓은 것이 자꾸 올라가지 내려오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것이 뭐냐? 가 가지고 어떻게 이 기준을 넘어서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고생한 패들, 암만 해야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담 넘어서 별의별 도둑질을 하려고 한다구요. 구백중이는 그런 생각 없나? 기반 없이 올라갔다가는 망해!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에서 가정·종족… 이렇게 기둥을 세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 없이 뚝 잘라 가지고 올라갔다가 어떻게 할 거예요?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책임도 못 지고서 뻥뻥뻥 얘기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야 할 곳이 없어요. 선진국인 미국에서 산다면 미국에서 ‘천일국을 했으니 그 사람이 어디 가서 사느냐?’ 보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하와이 섬에 가서 산다.’ 이래야 돼요. ‘섬 가운데, 제일 조그만 섬에 가서 별장 하나 짓고 산다.’ 그러면 누구나 안심하는 거예요. 군대를 동원하겠나, 비행기를 동원하겠나, 차를 동원하겠나? 갇혀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내가 북방에 있으면서 남미에 내셔널 가든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거 궁전이에요.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하와이 사람이 얼마게, 인구가? 115만이에요. 거기는 4백만이 안 된다구요. 한 4백만 되나? 파라과이보다 우루과이가 적잖아? 우루과이는 315만이에요. 파라과이는 410여만이 되지만 말이에요. 적어요. 빈 라덴의 돈 세탁하는 곳이 거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 경제, 평화를 얘기하는 사람이 가서 살 곳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올림포(푸에르테 올림포) 같은 데 들어가서 알몸뚱이로 사는 거예요. 뭐 총이 있나, 시큐리티 멤버(경호원)를 가졌나? 혼자 가서 밤이나 낮이나 버티고 앉아 가지고 그 사람들과 같이 평민적 생활을 다 했다구요. 그런 걸 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히말라야산맥의 몇천 미터 높은 데 가서 굴을 파고 그 집에서 살게 되면, 나를 만나러 찾아오라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헬리콥터를 가지고 얼마든지 연락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엔 핸드폰이 나왔으니, 세계의 어디, 딴 데 갈 게 뭐 있어? 바닷가에 가나, 에베레스트 산정에 가나 어디든지 앉아서 지시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때인데, 걱정이 없다구요. 땅이 있으면 뭘 해요? 그 땅만 있으면 뭘 해요? 자기가 살 수 있는 집이 있으면 되지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잘산다고 미국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다 터 놔야 돼요. 살고픈 대로 살아라 이거예요. 싸움하고프면 싸움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우주과학기술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만들고, 인공위성도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의 못살던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같은 때 뭘 사주면 좋아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게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는 여러분이 해라 이거예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빚지고 살면 안 돼요.
여러분에게 배도 좋은 배를 사주었는데, 그 배를 몇 년이나 가서 못 쓰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기도 이제 열 대를 배치해 줄 거예요. 판타날, 여기하고 그 다음엔 코디악하고 제주도, 40대를 열 대씩 배치해 주려고 그래요. 누가 오래 쓰느냐 이거예요. 미국 놈이 제일 먼저 쓰레기통에 집어던지려고 할 거라구요. 일년만 있으면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된다구요.
남미 같은 데 가면 배를 20년, 30년, 그 바다가 없어질 때까지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생각이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한 일년 쓰면 더 좋은 것으로 바꿔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저쪽 남미 같은 데는 한 대 있으면 자기가 바다가 없어질 때까지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벌써 사고방식이 달라요. 그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오래 쓰겠다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오래 쓰면 돈을 많이 안 쓰니까 해양시대에 재산을 모으는 데 있어서 같은 일을 해 가지고 10년, 20년, 30년 후에는 다 바꿔친다는 거예요.
어드래요? 선생님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예.」이 녀석들, 여기 와 가지고는 밤에 자지 않고 나가 고기 잡아서 내가 먹고 남겨 가지고 동네 사람에게 줘서, 쌀이 필요하면 쌀과 바꿔 오고, 나무가 필요하면 나무와 바꿔 오고, 채소가 필요하면 채소와 바꿔 와 가지고 자체 혼자 살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배를 가지고 쭉 해서 노라리 하고 자기 가족을 중심삼고 편안히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주인이 못 돼요.
한 3, 4년 하게 되면 자기 경쟁자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이 배를 맡았으면 말이에요, 여기 있던 세 사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 가지고, 원 호프 가지고 마리나(marina; 선박용 항구, 계선지)도 없이 트레일러로 해 가지고 반 트럭을 중심삼고 거기 공터에다 세웠다가…. 공터에 세울 수 있잖아요? 여기서 우 끌고 내려 가지고 30분 이내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거기에 뭘 하러 갖다 돈 쓰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쓱 내려가 가지고 우리 차 하나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배 오면 쓰윽 해서 얼마나 빨라요? 제일 빠른 게 그거예요. 배를 마리나에 대는 시간 안 가지고도 끌어내고 올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해요? 간단한 거잖아요?
내가 지금 제일 관심 갖는 것이, 트레일러 보트를 세계화하자는 거예요. 끌고 다닐 수 있어요. 싣고 다니게 된다면 배를 미국 땅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뉴욕에서부터 플로리다는 하룻밤 24시간이면 내려간다구요. 알겠어요? 트레일러에 끼우고 지프차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뉴욕에서 우루과이까지 오는 데 43일이 걸렸어요. (웃음) 그래, 비용이 만5천 달러, 한 2만 달러 들어갔어요. 2만 달러 이상, 3만 달러 돈이 들어갔다구요. 그래도 개척을 해야 돼요, 땅이 있으니까. 그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길이 얼마나 나빠요? 국가의 국도 선취권을 전부 다 해놓고 이래 놓으면 그 먼 거리를 다닐 수 있는 배를 팔아먹고, 밴 같은 차를 팔아먹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가 앞으로 살 수 있는 준비예요. 10년 준비하고, 20년, 30년, 40년 준비하고, 40년 준비하면서 40년 뒤떨어졌지만 40배 큰 판도를 요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의 많지 않은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국활동을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렇지요? 식구도 많지 않은데 120개 국가에 선교사 보낸 것이 얼마예요? 미국에도 얼마예요? 1975년에 120곳에 선교사를 배치했다구요. 안 그래요? 온 지가 몇 년이에요? 1973년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75년, 2년 만에 세계로 확장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전화 한 번도 안 하고,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일본 놈, 독일 놈, 그 다음엔 미국 놈, 세상에서 이게 3대 원수 아니에요? 이들에게 ‘너희들이 하나돼야 된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입교 연월일이 빠른 사람이 형님이지.’ 이래 가지고 하나되라는데, 미국 놈들은 2차대전에 승리하고 자기 국가로 볼 때 세계 제일국가라 해 가지고 ‘우리가 책임자여야 된다!’ 그러고, 독일 놈들은 ‘과학기술이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2차대전에서 실패했던 그 기준도 구라파에 있어서 다 부활시켜서 대등한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기술적인 면에서 독일이 제일이다. 우리가 돼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간 사람은 ‘축복을 다 받은 사람은 우리 가정이다.’ 그래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다 하나되었으면 완전히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 미국 대사를 친구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그래 가지고 하나로 똘똘 뭉쳐서 일본에 가 붙든가, 미국에 가 붙든가 독일에 가 붙든가 지도하는 대사관, 우리 좋아하는 데 가서 붙어 가지고, 일본 사람이 중심 되었으면 독일 대사를 불러올 수 있고 미국 대사를 불러올 수 있고, 이래 놓으면 세계의 대사를 만나 가지고 대사관을 전도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국민을 전도할 필요 없는 거예요. 국민 전도는 대사관을 전도하면 대사관이 전도하는 데 우리 선봉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전부 자기들을 중심삼고 꿍꿍이속으로 싸우고 그러고 있어요. 그래, 내가 편지 한 장 안 하고 내버려 둔 거예요.
그래도 그 중에서도 선생님 말을 따라 가지고 기반을 닦았지요. 지금은 수만 명을 배치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누구나 가정적 메시아지요?「예.」자기 일대, 7대에 가서는 선교부를, 선교 국가를 얼마만큼 갖느냐 이거예요. 7대를 세우면 얼마나 많겠어요? 번식하면 7대 손이 몇만 명이 된다구요, 몇만 명. 하나의 도시를 만들고 살 수 있으면, 거기서 얼마만큼 각 도시에 선교사를 보내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해야 돼요. 그래야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 교차결혼 하는 것이 그래요. 한국 사람 혼자 가지고 세계 전부를 요리할 수 있겠어요? 한국의 원수가 어디예요? 일본이 원수지, 중국이 원수지, 소련이 원수지, 다 원수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4대국, 5대국에 시집 장가가게 되면 가서 사상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10년, 20년 내에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은 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국제결혼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떻게 그 꼭대기에 가겠어요? 줄 타고 넘어가지 않으면 담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 격이에요. 일본하고 한 나라가 돼 있으면 말이에요, 일본 나라가 복 받는 것인데, 이걸 몰라 가지고 저러고 있다구요. 시마구니곤조(島國根性, しまぐにこんじょ)를 갖고 있는 일본 사람 마음속에 세계 사람이 들어가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도깨비 같은 사람들은 그래요. 약소민족이 살기 위해서는 팔을 벌리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비위 맞추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샅샅이 많이 알아요. 그렇게 활동하라는 거예요. 못사니까 사방 사람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비밀 구석을 전부 알아 가지고, 빈 데 있으면 거기에 가서 자기들은 주인 못 하는데 자리잡아 가지고 큰 벽돌집을 짓고 새로운 문화적 집을 만들면 그 사람들도 따라야지 별수 있나요?
여기 섬나라 아줌마들 알겠어요? 아주머니들 말 좀 들으라구요. 여기 편안히 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왔다 간다 하면 좋은 일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야! 만들어 놓고는 여기 섬사람들이 탄복할 수 있는 일을 시키려고 그래요. 건설회사를 만들려고 그래요, 건설회사. 하루를 10년같이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자기들 할 일을 하루, 한 시간 걸릴 것을 10년 걸려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생각은 그렇지 않아요. 이왕지사 자기들이 뭘 팔겠다 하면 자기 정한 마음을 가지고 재까닥 해놓고 무슨 조사는 나중에 하는 거지요, 계약을 해놓고. 안 그래요? 중도금 걸기 전에 계약금 물고 계약 다 하고 30분 전에 지불해 놓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그래요. 조건만 그럴 뿐만 아니라 이러 이런 내용이 맞지 않으면 모든 선불을 했던 것도 반환 받을 수 있게 해 놓고, 1년에도 할 수 있고 10년도 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우리를 주인으로서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또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도 레버런 문이 하게 된다 하면 대단한 기반이 되어 몇 년 후에는 이렇게 된다 하는, 레이아웃도 보고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된다고 해 놓으면 그 주변 땅값이 얼마나 올라가요? 약속을 한꺼번에 백 집을 했다가 말이에요, 30집을 팔아먹더라도 누가 말 못 해요. 크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나 여기 와서 잘 씻고 잘 살 생각 없어요. 잘살게 만들어 놓고 나는 더 나쁜 데 가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집보다도 못한 집도 가서도 잘살겠다는 거예요.
잘사는 게 뭐예요? 세계 사람들, 높은 사람들이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를 타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열 사람, 백 사람 돼 보라구요.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여기 주지사 같은 사람은 일년 가야 헬리콥터 타고 외국에서 찾아와요? 여기 해양국 십 몇 개국에서 찾아와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그 지방에서 나는 것을 선물로 갖다 나눠 줘 보라구요. 주지사도 바로 와야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요? 행정부처, 여기 시장 같은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해도 다 오게 돼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 사람들보고 지나가면서 크리스마스가 됐는데 사과상자라도 주라고 다 했는데, 사흘이 늦어 가지고 하더구만. 나는 그날 밤으로 후딱 다 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그 날 하라고 그랬지 이틀 사흘까지 끌라고 그랬어? 자기야 어디 가든지 과일 같은 것은 트럭으로 해 가지고 옮겨 놓으면 여기서 하루쯤에 다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그것도 돈 줘서 만들었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어, 이 쌍것들!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집이 좋다고 그걸 부러워하지 않아요. 좋은 차 부러워하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처음 갔을 때, 이런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여자 부처끼리가 세 사람이었어요. 거기에 한 사람이 선생님이 시카고에 갔을 때 맞이하러 왔는데 트럭도 트럭이지, 세상에 그런 트럭은 처음 봤어요. 나는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김영운이 와서 선생님 차를 대 가지고 전국 순회한다고 나오면서 말이에요, 차 좋은 것을 댄다고 하기에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차에서 먹고 잘 수 있게끔 다 하라고 해 가지고 밴을 타고 다녔다구요.
호텔에 들어가서 잘 게 뭐예요? 낮에 어디든지 길가에서 얼마 잔다고 뭐라고 안 하잖아요? 돈 한푼 필요 없어요. 길가에 가다가 대놓고 먼 거리를 달려와서 피곤하다고 낮에 자는 거지요. 잘 때에 너는 가서 먹을 것 사오라고 한 거예요, 점심때, 아침때, 저녁때. 쉬는 거예요. 아침에 떠나서 점심까지 가려면 쉬어야 할 것 아니에요? 두 녀석은 재운다구요. 교체하는 거예요. 또 점심 먹고는 말이에요, 두 녀석 또 바꿔 가면서 운전하고 저녁까지 가고. 이래 가지고 하루에 7백 킬로미터, 평균 그렇게 달렸다구요.
그리고 잘 때 호텔 같은 데 뭘 하러 귀찮게 가 가지고 그래요? 두 시 세 시에 호텔에 갈 게 뭐예요? 그 시중이 얼마나…? 이상하게 보고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때 저것들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게 돼 있지,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이상하게 생각해 가지고 전화들 한다구요. 이상한 사람이 왔다고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내가 미국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밤에는 달리는 거예요. 밤에는 달리고 낮에 자고, 밥은 차에서 먹고. 쇽빵하고 말이에요, 베이컨, 돼지고기가 짜잖아요? 그거예요. 빵은 두 조각, 비닐로 싸는 것 있잖아요? 그거 먹어요. 굽기는 뭘 구워? 다 삶아서 만들어 놓은 빵이라구요. 그 두 조각에 베이컨 둘하고 아침을 먹는 거라구요.
김영운한테 그걸 맡겼더니 말이에요, 자기 식량 중심삼고 남자들을 생각한 거라구요. 젊은 놈들이라 그 두 배를 먹어도 적을 텐데, 그 두 조각으로 해서 하나 주고 더 먹겠다면 더 안 줘요. 빵 조각 하나 더 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활을 절약해서 했어요. 잘 한다고 했지 내가 욕하지 않았어요. ‘그래! 그렇게 해야지. 네가 미국에서 개척도 했으니까, 그런 생활을 해 가지고 개척했으니까 그 전통을 따라가야지.’ 젊은 놈들 두 사람을 데리고 다녔거든.
그거 아침 한 끼를 둘 씩 먹어도 적은 거예요. (웃음) 그러니 배고파하니까 내가 돈도 주고 변소 같은 데 나간다고 해 가지고 빵 사먹고 그러게끔 도와줘서 다녔지만 말이에요. 그걸 김영운이는 눈치도 못 채더라구요. 세상에! 여자로서 틀림없이 그렇게 생활할 줄 알아야 돼요. 생활 기준이 그런데 말이에요.
그래서 결론이 그거예요. 한국에 돌아가게 되니까 애들이 전부 꿈에 부풀었어요. ‘아이구, 천일국 만들었으니 세계 사람들을 모아다가 잘살게 되겠구나!’ 하겠지만, ‘이놈의 자식들, 교육해야 돼! 내가 돈도 안 대 주고 교육하라고 냅다 밀 거라구. 이제부터 돈 한푼 안 줘.’ 그러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말이야, 세계를 돌아다니면 내가 돈 대줄 줄 알지 않았어? 전전 달 10월 달 대회 하는 것도 말이에요, 대줄 줄 알았어요. 이런 걸 미국은 미국이 전부 대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훑어놓고 그 전통을 세워 놓아야 돼요. 알겠나? 한국 놈들 여기에 와 가지고 편안히 사는 걸 보면 내가 꼴 사나와요. 젊은 놈들이 배 타는 것을 다 싫어해 가지고 뒤에 떨어지려고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앞으로 뭘 할 것인가 안다면 달려야지. 인공위성을 쏘게 된다면 자기 목적지까지 아예 전부 다 가야 된다구요.
그 목적을 성사하고 나서 제2단계에 있어서 슬펐으면 좋은 일, 좋았으면 슬픈 일을…. 그래야 돼요. 숨도 그렇잖아요? 한번 들이쉬면 또 들이쉬겠나, 내쉬겠나?「내쉬어야 됩니다.」자기가 따라와야 내가 부자가 돼요. 내가 줘야 친구가 생겨요. 사람들은 먹여 줘야, 길러 줘야 돼요. 자기 어미 아비 이상 통일교회는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척 가운데에서 인간관계 정서적인 면에서 결여되었던 사실을 보충하고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교회에 있으면 내가 주인이니, 밤에 오나 새벽에 오나 온다고 쫓아 버리지 않아요. 잠을 안 자고라도, 밤을 새워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자기가 아침밥을 먹더라도 다 같이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은 자기들 먹여 주려고 하고, 다 그렇게 하니까 10년, 20년 지내다 보니 자기 집, 자기 형제, 누구든 버리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지금 그래요. 앞으로 나라 찾았다고 이놈의 자식들…. 계획을 잘 세워야 돼요. 옛날보다 더 많이 세우는 것은 도둑놈들이에요. 옛날에 예산편성을 한 30퍼센트 이상 삭감해서 줘 가지고 옛날 사탄세계에서 일하던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게 소생·장성이에요. 장성급까지 사탄 편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니 뜻을 찾아가려면 3분의 1을 못살아야 돼요. 못살아야 된다구요. 거꾸로니까 말이에요.
‘너희들은 70퍼센트 가지고 살면 난 30퍼센트 가지고 산다. 이래 가지고 10년 후에, 12년 후에 두고 봐라. 너희들을 밟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춘하추동 열두 달이 되면 새 달이 오지요? 사람은 소생·장성·완성, 12년씩을 중심삼고 완성이면 36세 아니에요? 36수, 36계 하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36가정도 다 그런 뜻 가운데에서 세운 것 아니에요?
잘사는 게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보람 있게, 나라에 복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잘사는 거예요. 자기 배때기 드러내 가지고 쓸고 소화하는 데 끄륵 트림하는 사람이 잘사는 것이 아니에요. 물 한 모금이라도 밥보다도 더 맛있게 먹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천하를 지배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무엇이 부족해요? 그렇잖아요? 한 달에 식구들 옷을 사주고 뭘 사주는 걸 보게 된다면, 수십 명 이상의 식구들 것을 다 해주면서도 말이에요, 자기 자신은 그걸 원치 않아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부모가 자기가 갖겠다고 쓰나요? 후대를 위하지요. 나는 이 손에다 반지를 한 번 끼어 보지 못했어요. 결혼식 때 하루만 끼었지.
그래, 선생님은 들어오게 되면 발을 벗고 싶어요. 편리한 것, 옷 같은 것도 나일론 옷, 늘었다 줄었다 하는 옷을 입는다구요. 빨래가 얼마나 편리해요? 양복도 빨아 가지고 말이에요, 기둥에 갖다 들이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이쳐서 확 하면 물이 쑥 빠져요.
내가 40개국 순회할 때도 그랬어요. 120개국 순회할 때도 그랬어요. 내의만 갈아입었지, 옷 같은 것은 전부 같아요.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전에 물로 빨아 가지고…. 나일론은 잘 빠져요. 빨아 가지고 들이 털어 가지고, 전깃불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씌워 놓으면 잘 말라요. 그 다음에 밟고 이쪽 잡아당기고 늘였다가 이쪽 잡아당기면 다림질한 것같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말년 새 옷 입고 다니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때는 나일론 바지가 말이에요, 6달러, 7달러, 8달러 했어요. 요즘은 비싸더구만. 반대가 됐어요. 요즘도 그래요. 생활할 때는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12월도 크리스마스 시즌만 지나고 명년 3월 달까지는 말이에요, 세일하는데 제일 안 팔릴 때예요.
그래서 12월 달이 되면 크리스마스 연말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큰 회사들도 이게 문제예요. 12월, 1월, 2월, 3월까지가 총결산기거든. 생산권도 12월이 되면 놀지 못해서 생산하는 거예요. 12월, 1월, 2월까지는 3개월 동안 놀지 못해 일해요. 3월 달에 총결산하니만큼 그 중간에 만든 판매물들, 제작물은 팔리지 않아요. 공적인 단체 앞에는 세금이 없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 생산자 입장에서 몽땅 제작한 것을 기부하는 거예요.
기부할 때는 12월 달뿐만 아니에요. 10월, 11월, 12월 그 몇 달 전부터 처리해 가지고 세금을 안 물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나눠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잉여물자, 잉여농산물, 잉여생산품이 미국의 창고에 꽉 차 있어요. 그걸 날라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먹여 주고, 인디언들 혹은 흑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나눠 주면 돼요.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트럭 430대로구만, 430대를 해 가지고 흑인들한테 물건들을 날라다 준 교회를 중심삼고 그 교회 귀퉁이에다가 모빌 홈을 세웠어요. 교회하고 화합하는 거예요. 낮에는 그 교인들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내려다가 흑인들에게 나눠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교회에 같이 있으니 한 달만 있으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모빌 홈이 될 게 뭐야? 식구네 집에 가서 잘 수 있는 것인데. 이래 가지고 식구를 만들라고 했어요. 백인들한테 반대 받으니 흑인이라도 친구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하라는 대로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흑인은 싫거든. 일본 놈이나 미국 놈이나 한국 놈이나 안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자기들이 살던 양식으로 교통 법을 다 지키면서 이래 가지고, 경찰서가 반대 안 하겠느냐는 거예요. 그럴 게 어디 있어요? 몇 개 교회만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경찰서장을 방문해서 모빌 홈, 어디어디 네 거리에 우리 교회가 있으니 거기서 자게 하라고 하면 얼마든지 잘 수 있고, 매일같이 네거리에서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 열 다섯 사람 잘 수 있는 걸 만들어서 모니터를 통해 가지고 열 다섯 사람이 원리공부 할 수 있게 다 돼 있었어요. 텔레비전까지 있었지?「예.」그것 알아?「예. 압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갔나? 감옥에,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에 세상에 통일교회가 싹쓸이해서 없어진다고 했는데,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더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몇 달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허가를 다 맡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몇백 트럭이라도 물건을 실어다 나를 수 있는 걸 다 해 놨는데, 편안히 살던 이놈의 자식들이 망해 버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편안히 살겠다고 하다가는 망해 버려요.
여기가 이랬으면, 미국 사람이 편안히 하겠다면 미국 사람 싹 쓸어 가지고 대만 사람으로 싹 바꿀지 몰라요. 그렇잖아요? 호주 사람으로 싹 바꿀지 몰라요. 필리핀 사람으로 완전히 싹 바꾸는 거예요. 아, 영어 다 하잖아요? 미국 사람 대신하게 해 가지고 필리핀 사람 고생시키고 한국 사람 고생시켜도 고맙게 살 수 있게끔, 그들이 여기서 부자와 같이 춤추며 일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사람 다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 본토 사람들 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나, 이 한국 놈들? 한국 놈, 손 들어 봐! 많이도 왔구만. 선생님 식은 천하에 없는 특허식이에요, 특허식. 하늘나라도 나를 본받아야 돼요. 일하지 않고 먹고 산다는 것이…. 알겠나, 이 뭣이?「김입니다.」이 가는 저기 있구만. 넌 또 뭐야?「김 씨입니다. 김은상입니다.」얼굴이 넓적해서 비위가 좋겠구만. 이런 사람들은 구석에 들어가 가지고, 낮에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저녁때가 되면 돌아와 가지고 부엌 아줌마를 도와주면 말이에요, 그 벽 구석에서도 붙어 살 수 있는 그런 성격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출세한다구요. 일을 많이 하면 돼요. 편안히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가만히 눈치 보니까 카메라 붙들고, 그것만 붙들고 살려고 생각하지 마!「예. 알겠습니다.」네 직업이야, 그게?
남자는 못해도 열두 곳이라도 가서 마음 맞춰 살 줄 알아야 돼요. 정월달에는 정월 사람 만나고 말이에요. 열두 사람 타입이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열두 띠, 무슨 띠 무슨 띠, 열 두 띠가 있지요?「예.」열두 사람을 만나야 돼요.
일년에 열두 사람씩 만나 가지고 특징 있는 사람을 딱 전도해 보라구요. 10년만 지나면 관상가가 돼요. ‘정월달 사람은 이렇구만. 저런 사람들이 정월달 좋아하누만.’ 하고 알아요. 가만 얼굴을 보면 70퍼센트 닮았어요. ‘2월 달은 봄바람이 불어오는데 그런 걸 좋아하누만. 3월 달은 꽃피고 다 이러는데 집에 있지 않고 나가 돌아다니네. 뱀도 다 구멍에서 나오는데 꽃 피고 다 저러누만.’ 4월 달이 되게 되면 ‘아이구, 구경 다니기 좋은데 저런 놈이구만. 5월 달은 무성해 가지고 곡식도 심고 해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김 매러 다녀야겠구만.’ 그런 거예요.
만물이 푸르고 왕성하게 퍼지니, 사람도 발전해 가지고, 길러 가지고 수확해야 먹는 것 아니에요? 자연의 이치에 반대적인 길을 가야만 주인이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 4계절에 다 맞출 줄 알아야 죽지 않아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사람도 열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소화 못 했어요. 가룟 유다 같은 것이 팔아먹지 않았어요? 가룟 유다는 뭐냐 하면 제일 개인주의예요. 경리 책임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돈 한푼이라도 아까워해 가지고 선생님까지 팔아 가지고 쓰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 거지요. 그걸 다 소화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마음 맞춰서 선생 일 할 줄 알고, 가르쳐 줄 줄 알고, 그런 사람을 아버지 입장에서 먹여 살릴 줄 알고, 눈꼴사납지만 눈감고 먹여 주고 다 해야 한다구요.
열두 종류의 사람을 서로 다 좋게 만들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편안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고달프겠습니다.」고달파요. 자식을 많이 기르는 사람은 얼마나 고달파요? 이치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각 나라, 수백 국가 사람들을 함께 데리고 살겠다고 하니 그거 편안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 별의별 나라 도둑놈들 다 봤지요. 돈만 놔두면 훔쳐가요. (웃으심)
그래, 자르딘 같은 데 가도 말이에요, 선생님 포켓에 돈 넣어둔 것을 언제 누가 빼갔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도 안 해요. (웃음) 그런 걸 알면서도 낳은 부모가 되어야 돼요, 뻔히 알면서도. 자기들이 돈 없어 가지고 와서 일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돈 맡겨 가지고 일하는 데 가서 창고 문을 뭐라고 할까, 열고 돈을 훔쳐갔다구요. 뻔히 알지요.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거예요.
자기들 양심이 있으니…. 양심은 못 속여요. 틀림없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인데 그 앞에서 내려가지요. 그러니까 한 달도 못 가서, 며칠도 안 되어 가지고 길 떠나요. 길 떠나면 여비를 다 줘요. 가서 쓰고 또 오라고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그 다음엔 돈 상자를 맡겨도 거짓말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끝에 가야 돌아오지, 끝까지 가지 않으면 못 돌아와요, 천지이치가. 하고 싶은 것 다 해보게 해 놔야 안 되어야 돌아오지요. 그런 것 다 알고 잘 속아 주지요.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그래요.
그래서 높기를 바라는 사람은 깊은 데를 가야 돼요. 깊은 데, 열 길 구멍을 파고 내려가게 되면 백 길, 천 길 사다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백 명 가운데서 제일이 되기를 바라면…. 백 명을 타고 오려고 해봐요. 어깨를 한번 밟아 보라구요. 앉아 있는 사람을 밟아도 발길로 차 버리면서 ‘이 자식, 왜 이래?’ 하고 야단하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밟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내려가게 된다면, 전부를 위해 내려가게 된다면 내가 준 것 몇 배까지 양심은 갚아 줘야 돼요. 그런 선한 본성이 있기 때문에 신세진 것 이상 갚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1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2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사람이 위해 사는 것이 딱 나가 가지고 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하루 생활 가운데서도 위해 사는 거예요. 소제하는 것부터, 창문으로부터 전부 깨끗이 하고 말이에요. 집을 위해 살아야지요,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안 그래요? 자기 방을 위해 살아야지요. 방이 깨끗해야지요. 선생님은 옛날에 그렇게 살았어요. 테이블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무엇이 어디에 있더라도 밤에 가서 전부 다 꺼내게끔 그렇게 살았어요.
그런 성격이 우리 아기들한테도 있어요. 어떤 딸은 자기 침대를 언제나 잘 꾸며놓고 말이에요, 잘 때는 침대에서 안 자고 침대 아래서 홑이불 덮고, 담요를 쓰고 자더라구요. (웃음) 왜?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은, 밤에 언제든지 자고 싶을 때 들어가게 되면 무엇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눈감고도 다 아는 거거든. 그러나 한번 자고 나면 다 흐트러지잖아요? 어제 저기 있던 것이 여기에 있고 흐트러져 있으면 얼마나 곤란해요? 그것이 싫으니까 아예 내려와서 자요. (웃음) 테이블도 그래요.
그래, 어머니를 모시고 살기 때문에 내가 다 맡기다 보니 이렇게 살지요. 변소 가는 시간도 몇 시 딱 정해져 있어요. 몇 시가 되면 변소에 가게 딱 돼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한번 쥐어 보라구요. 그렇게 쥐지 말고 반대로 쥐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반대로. 힘들지요?「예.」그러니까 습관을 시정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거 못 한다구요. 뭐 구백 뭐? 구백중? 백백중이라고 하지, 구라고 했어. 십백중이라고 하지.
여러분, 그리워하던 색시를 10년 동안 갈라져 있다가 만나면 그 색시 방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없을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 그리워했지만, 온 다음에는 밤을 새워 가지고 그리워하던 이상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색시가 왔다고 그 이상 더 좋아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참던 것과 마찬가지로. 색시를 대해 가지고 10년도 또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평상시와 같은 이런 생활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부부생활이 제일 좋은 거예요? 자기 목적은 가정을 번창하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잘살게 만들고 나라가 잘살게 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게 그거예요.
제일 좋다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나라가 잘되어야 자기 일족이 공신의 아들딸들로서 나라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들을 대해서, 또 손자들보고도 언니, 오빠라는 말을 할 때 듣기 싫어해요. 사람 때문에 버린다구요. 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생시키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이제 내가 그럴 거라구요. 자기는 대학원 나오고 다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우리 국진이도 하버드 경제과 나오고, 공부도 잘했다구요. 형님 말 안 들어서 엠 비 에이(MBA) 하버드 못 들어간 거예요. 또 우리 인진 누나가 연진하고 정진이 좋은 학교, 하버드 들어가는 데 길을 열어 주지 않았어요.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말이에요. 그게 틀린 거라구요. 우리 애들은 전부 다 하버드 출신 됐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국진이도 ‘내가 하버드 엠 비 에이에 가서 뭘 하느냐? 형님이 아는 것 다 아는데. 책 다 공부하고 그랬는데 형님에게 질 게 뭐냐? 얘기해도 안 지니까 얘기합시다.’ 그러고 있다구요. ‘나를 지도할 수 있으면 지도하소. 지도 안 받고 형님에게 지지 않는다.’ 그러고 있어요. 학교야 공부하면 되는 거다, 대학원 나오고 박사 코스라는 것이 앉아 가지고 공부하고 논문만 쓰면 박사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야야야, 세상이 그렇지 않아. 4년제 대학 나오느냐, 대학원 나오느냐? 다르다.’ 했어요.
국진이는 형님한테 절대 진다고 생각 안 해요. 해클리 학교에 다닐 때 말이에요, 수학 같은 것은 형님보다 한발 앞섰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수학은 현진이는 4학년이면 자기는 5학년 공부했거든. 그러니까 ‘형님보다 내가 못하는 게 뭐 있게?’ 그래요. 또 예술적 소질에 있어서는 형님 현진이하고 하나 차이 있거든.
재미는 국진이가 더 재미있다구요. 둘이 노는 데는 좀 틀리게 되면 형님이 싫다고 그러지 않아요. 국진이가 싫다고 그래요. ‘형님하고 안 놉니다. 나 형님 필요 없어. 형님이 내가 필요하지 내가 형님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틀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님 다 하라고 나는 나대로 한다 이거예요. 예술적 소질이 있거든.
토끼같이 요만하게 조그마하게 만들어 가지고 눈, 코, 발가락, 발톱까지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형님은 그런 것 하면, 한다면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은 답답하니까 좋아하지 않거든. ‘야, 국진아, 놀자 놀자. 내가 잘못했어.’ 하고 자기가 용서하고 좋게 해줘야 풀려요.
지금도 그래요. 형님도 회사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하니까 ‘형님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난 나대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요. 곤란한 게 뭐냐? 아버지를 이용해 가지고 총포를 자기가 연구하지 않았어요? 미국에서 첫째, 둘째 번까지 총 제작 공장을 점령하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그랬더니 한번은 나한테 와서 ‘아버지, 셋째 번 그 공장을 내가 살 텐데 3천만 달러 현찰 있으면 사겠습니다.’ 그래요. 그 회사 연 장사는 얼마냐 하면 3억 달러 총 판매가 된대나? ‘3천만 달러만 해주면 틀림없이 사겠어? 그거 사서 뭘 하게?’ 물어 보니까 몰라요.
내가 너를 시켜 후원하는 것은 뭐냐? 이런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무기 하게 되면 소련하고 미국이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아시아가 하기 위해서는 인도하고 중국을 협력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공장지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아시아인이 무기니 무엇이니 빨리 만든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에서 발칸포를 다 만들고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 발칸포를 만들고 있어요. 국가에 필요한 것 말이에요. 총기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중국이라도 특허를 내 가지고 중국을…. 중국을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군사 무기 생산하는 모든 전부를 앞으로 중국에다 특권을 줘 가지고 중국을 품고 나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전략적인 이득이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문 총재는 엄청난 살인마다!’ 이러고 얼마나 떠들었어요? 내가 그렇다고 총 만들어서 사람 하나 죽였나?
그래, 자기 생각이 있어야 돼요. 여기 아줌마들도 여편네 놀음을 한다고 아기나 낳아 주러 시집오는 것이 아니에요. 다 뜻을 품고 와 가지고 남길 수 있는 무얼 해야지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다 좋은 배들을 만들어 줬어요. 만들어 주었는데 편안히 먹고 살려고 하느냐, 더 몇 배 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했으면 정성들인 이상 되어야지, 안 되게 되면 팔아먹을 거라구요.
여기 어디 갔나? 조 있나, 조? 있어? 없구만. 토니도 앉아 있구만, 토니도. 저 녀석은 뭘 하러 태국에 가 있다가 여기에 왔어? 누가 불러왔나? 효율이가 불렀나, 선생님이 불렀나? 효율이!「아버님이 부르셨습니다.」(웃으심) 아버님이 부를 게 뭐야? 코디악에서 양식하던 것 실패하고 도망가 버렸는데. 돈 40만 달러 가까이 날려 버린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큰 목적을 위해 일하다가 어디 가면 ‘나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께 보고하고 어디 갑니다. 그 뜻이 아직까지 있거든 어디 가서 다시 할 수 있는데, 얼마 손해난 것 압니다.’ 이래 가지고 안팎을 딱 깨끗이 하고 왔다갔다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딱 집어넣으면 저 녀석이 뭘 했다는 것을 잊지 않아요.
선생님이 개척의 왕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척의 왕이에요. 어디 가든지 선발대가 돼서 해요. 어디나 전부 다, 한국의 바다 어디든지, 아시아의 바다, 태평양, 대서양의 어디든지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노르웨이까지도. 독일 그 이름이 뭐던가? 배 만든 것도 내가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에 남극의 그걸 하는데 너희들 구라파에서 배를 내가 하나 사주려고 생각했는데 그것 팔아 가지고 협동하겠으면 하라고 했는데, 전부 자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디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남미도 말이에요, 남미의 박구배, 그 다음엔 김윤상, 그 다음엔 또 누구인가? 누구인가, 효율이?「양준수입니다.」양준수, 그 다음엔 또 누구인가?「윤정로!」윤정로, 또 그 다음엔?「김흥태!」김흥태! 이것들은 한국에서 하나는 잘한다고 하다가 실패한 사람, 또 잘했다고 하는 사람을 세워 놓았어요. 두 패가 가 있어요. ‘너희들은 실패했지만 나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했는데 내 말 들어야 돼!’ 이러는 거예요. 김윤상하고 윤정로하고 그래요.
김윤상은 쫓겨난 사람 아니에요? 박구배도 쫓겨난 사람이지요? 양준수도 쫓겨난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양준수가 무슨 회사 사장이었나?「진화인쇄소입니다.」인쇄소, 인쇄소가 참 복잡한 거라구요. 한 가지 한 가지 부분, 수많은 종이, 그 많은 것을 선후 좌우 가려서 장부 처리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거 실패자들이에요. 박구배 실패, 양준수 실패, 김윤상 실패! 성공했다는 사람은 누구예요? 윤정로, 그 다음엔 여기 아줌마 남편이 뭐? 무슨 석이? 조정석이?「조정순입니다.」조정순? 어디 갔어, 그 여편네?「여기 있습니다.」그리고 이창렬까지. 이창렬이 실패한 사람 아니에요?
실패한 사람들이 전부 욕심쟁이예요. 집을 맡기면 집 팔아먹고, 종중 산까지 팔아먹을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 욕심 가지고 해봐라 이거예요. 이창렬이는 회사 어디 사장이었나?「일성건설이었습니다.」수천억 빚을 졌어요. 공무원 하던 녀석이 장부나 바라보고 있던 것인데, 끼고 광대 놀음은 못 하는 거라구요. 주의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판도가 크니까 한번 활용해 보려고, 뛰어 보려고 하다가 걸려 나가 자빠졌다구요.
수천억 되는 것을, 아이구, 일성이 날아가서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3천억 가까운 빚을 진 거예요. 이번에 내가 일성을 살리기 위해서 구천동, 우리 콘도미니엄 지은 데까지 가니까…. 그거 가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새벽에 구천동 안 가면 안 되겠더라구요. 가서 만나 보니까 그 콘도미니엄을 지었는데 돈 한푼 없어 가지고…. 그게 깨져 나가면 일성은 완전히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예요. 완전히 날아가게 돼 있더라구요. 그런 걸 밀어 주고 다 한 거지요.
그래, 통일산업, 일화, 일성건설, 일신석재 할 것 없이 전부 다 날아갈 것들이에요. 하나도 구할 수 없게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림으로 말미암아 국가 대책으로 하면 폐품 공장들이 다 되는 거예요. 그걸 붙안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걸 황선조에게 맡겼으면 다 날려 버렸을 거예요. 잘한다고 하더니 이놈의 자식…. 손대지 말라고 한 거예요.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누구냐? 곽정환이 누구보다 잘 알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밀어 줄게.’ 이래 가지고 이제는 다 포섭을 했어요.
일화는 이제 한계선을 넘고, 일성도 1천4백만 달러, 140억, 150억만 해주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신도 설정권까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산업도 이젠 서두를 게 없어요. 뭐 10년 이내에 다 정비될 거예요. 그 다음엔 지탄 회사(한국티타늄) 그것도 서두를 필요 없어요. 그건 팔아먹더라도 그 회사를 날릴 수 없게끔 정부에서 책임지더라도 이자 물면서 나가야 되게 돼 있어요. 우리가 끌고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우리가 알기 때문에 누가 사 가지고 들어오더라도 우리 앞에 앉아서 전후에 대한 것을 못해도 한 달쯤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타고 앉을 수 있다구요.
내가 손댔던 것을 우리 현진이 국진이는 20년 전에 팔라고 그랬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20년 전에 팔아 버려야 돼요. 홍성표 그때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날려 버렸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하늘 앞에 기도했기 때문에, 기도하고 바친 것을 빼앗아 팔 수 없어요. 임자네들은 사고 파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하늘 앞에 바쳤으면 그것을 팔더라도 더 이익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확대할 때 팔아야지, 자기 개인적 편리한 이런 입장을 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사놓는 것도 그래요. 조그마한 여기서도 학교 다 할 수 있어요. 뭐 하려고 많은 땅을 해요? 앞으로 여기에 둥지를 틀어야 하니까, 후대 아시아인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 장소로부터 활동할 수 있는 판을 만들려니까 대학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대학은 항공모함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대학과 신문사만 만들면 여기 주지사, 시장 다 밥이에요. 신문사 만드는 것은 한 달 이내에 만들 수 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외적 기반만 닦으면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내가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코를 꿰 가지고 끌고 나온 사람인데.
알겠나, 여자들? 여자들이 뭐 이렇게 많아? 나는 여자들을 제일 싫어하는데.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달렸어요? 어머니까지 오니까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아이구! 이건 팔도강산 각 나라 여자들이 여기서 어머니 이름을 바라 가지고,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믿고 있어요. 내가 어머니를 무서운 시어머니를 만들고 못사는 집의 어머니를 만들려고 그래요. 옛날에 많이 도와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여자들이 도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뭐 30년 전에 도와준 것은 1년 이내에 탕감하고도 남아요. 장사지요, 장사. 그래 가지고 내가 잘먹고 잘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들딸이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천일국이 잘살게끔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기 후손이 천년 만년 발전하고 다 그러면 되지요.
오늘 지나치게 좋게 먹으면 내일은 설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아요?「압니다.」하루 힘들게 일하다가 하루 쉬는 게 원수예요. 몸 풀게 된다면 일주일 동안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난 쉴 줄 몰라요. 그걸 알아요. 고달프면 그 다음날 더 고달픈 놀음을 했어요.
요즘엔 어머니를 만났더니, 내가 팔자가 사나운지 약 좋아하는 어머니를 만났어요. (웃음) 약 좋아하는 어머니 알지요? 약을 싫어하지만 어머니는 자꾸 달라붙어서 ‘요것 좋습니다, 아버님. 건강에 좋습니다.’ 별의별 것 다 갖다 쌓아 놓누만. 나는 보기도 싫은데. 어느 날 가게 된다면, 내가 죽기 몇 달 전부터 보지도 않고 있다 가려고 생각해요, 약이고 무엇이고.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몇 살이야?「44세입니다.」나이도 많이 먹었구만. 자립하기 힘들겠네. 30에서부터 45세까지 자립해야 돼요. 30세 전까지는 그 준비예요. 그 다음엔 출세하기 위해 자기 전문 분야에서 45세까지 기반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엔 60세까지 15년 동안 성공을 해야 돼요. 결실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이제 1년 있으면 환갑이 돼요. 어머니 일대에 있어서 나라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내가 해야 돼요. 그 페이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어머니는 내가 고생 안 시키려고 그래요, 통일교인들과 같이. 고생했는데 아들딸도 그렇게 기르려고 해요. 그게 사고예요. 선생님이 돈을 맡기니까 돈만 있으면 쓰려고 하지, 벌려고 생각 안 해요.
여기 하와이에서도 엊그제 내가 와 가지고 뭘 사주고 다 이러다 보니까 한 3만 달러가 달아나더라구요. 그걸 여기 사람들은 몰라요. 3만 달러 더 나갔지요. 그 동안에 한 4만 달러 돈이 날아갔어요. 구백중이 있으면 그거 물어내라고 할 것인데, 도망가 버려 가지고 없어졌어요. 다 물어 주면 포켓에 돈 없다고 갖다 넣으라고 할 수 없으니 내가 이러고 있지.
뭐 어제는 나가자니까 자기 볼 일이 있다고 하더니 부모님 무슨 선물을 사러 간다고 그래요. 선물 사러 다녀야 여기에 살 게 뭐 있어? 뭐 샀나? 샀나, 안 샀나?「샀습니다.」얼마짜리? (웃음)
보라구요. 아버지하고 3대가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 선물이 손자 선물보다는 낫다구요. 손자 선물이 자기 아들딸 선물보다도 낫다구요. 자꾸 작아져요. 왜? 신세를 지거든. 아버지도 할아버지 신세를 지려고 하고, 자기도 할아버지 신세를 지니까, 또 아버지 신세까지 지니까 그 중에서 아버지가 하는 대로 따라가려니 할아버지한테 신세진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선물한 것을 떼먹고 한다 이거예요. 쓰고 남은 것 하는 거예요. 그걸 배웠으니까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나를 도와줘도 아버지 선물보다도 작게 해야 되고, 또 나는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한 선물보다도 작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을 모아서 후손 앞에 남겨 주겠다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천년 만년 안 가요. 전통적 사상을 남겨 줘야 돼요.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가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나라 앞에 신세지지 않고 나라에 신세를 끼치겠다, 이래야 돼요. 아버지보다도 손자가 신세 끼치는 우리 가문을 남겨야 되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여자분네들? 분네들이에요, 여자 간나들이에요?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요즘에 보니까, 국진이 보니까 말이에요, 없는 것이 없어요. 총도 캐비닛에 넣어 놓은 것이 수십 종이에요. 총이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하기야 뭐 총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피스톨(pistol; 권총)을 자기가 만든 것 아니에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세계적이에요.
국진이가 총 연구한 것을 알아요? 열일곱 살 때부터 총 가지고 보고 잡지를 봐 가지고 연구하고 자기가 설계해서 자기가 만들었어요. 보통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보고 ‘아버지, 나 선반 하나 있으면 좋겠소.’ 그래요. ‘뭘 하게?’ ‘뭘 하긴 뭘 해요? 내가 총이라도 한번 만들어 볼 텐데 말이에요, 틀림없이 내가 잘 만들 거요.’ 그래요.
그래서 선반 하나 쓰던 걸 갖다 놔 가지고 해보라고 했더니…. 내가 공과를 다녀서 대개 설계도를 알거든. 보통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깎은 것을 보니까 정식으로 해 가지고 모형대로 다 만들어서 총을 만들었더라구요. 그래, 설명을 듣고는 ‘야, 나보다 낫다!’ 생각한 거예요. 나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말이에요.
그 총이 제일 작아요, 피스톨로서는. 손 안에 들어가서 딱 잡혀요. 여자들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그것을 흰 손수건으로 싹 싸 가지고 핸드백 밑창에다가 딱 뉘어 놓으면…. 핸드백을 보면 밑창이 넓잖아요? 밑창에 이렇게 가로로 해도 맞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얀 보자기에 싹 싸 가지고 10년 동안이라도 쓰지 않고 딱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한번 유용하게 써야 할 때는 숨겨둔 보물 선물을, 비상금이 있으니 그걸 꺼내서 싹 흰 수건으로 해 가지고 싹 내놓으면서 이거 비상금이라고 하면서 보자기를 제끼면 ‘아이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상에 마음대로 살 수 없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만든 거예요. 아마 제일 작을 거라구요. 요즘엔 더 작아졌다고 하더구만. 효율이, 그것 알아?「예. 그렇습니다.」효율이, 총 있나?「국진 님 총은 없습니다.」그걸 하나씩 갖고 있어. 선생님 따라다니려면 국진이 얘기를 하면 총을 자기가 가지고 와서 선전해야 될 것 아니야?
그리고 여기도 한 정씩 해놓고…. 1년 이내, 2년 이내에 펀드레이징 생활하는 여자들 뭘 사먹지 말고 절약해서 총 값으로 하나씩 사 갖게 되면 얼마나 안전지대예요? 그래 가지고 한 백 명 여자만 해서 탕탕탕 사격장을 만들게 되면, 유명한 곳이 되어 앉아서 여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비용을 다 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을 내가 백 정이고 천 정이고 빌려 줄 거라구요. 그래서 사격장 하고 말이에요.
클레이 사격 하잖아요? 클레이 사격장은 접시 그런 것을 날리지 말고 말이에요, 접시가 이렇게 큰 것 해 가지고 몇백 미터 올라가 날아가게 하는 거예요. 몇백 미터 올라가는 것을 쏘는 거예요. 몇 초 이후에 쏘게끔, 쏴라 할 때 불이 탁 나게 되면 벌써 몇백 미터 올라간 것을 쏘는 거예요. 그때는 곡사포 같은 거지요, 기관총. 비행기를 쏘면 떨어지는 거예요. 비행기 쏴야지요?
그것 해보라구요. 한 발에 알만 해도 몇백 달러가 나가요. 돈 있는 사람, 젊은 사람은 재산 팔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욕을 먹겠기 때문에 못 하고 있구만. (웃음) 이제 워싱턴에도 클레이 사격장을 만들어서, 구라파를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게 하라고 해 가지고 수렵장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웃음) 아줌마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예.」임자들은 선생님 머리의 백 분의 일이라도 하나,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것이라도 복잡한 이상의 것을 하나씩 갖고 있어야 여자로서 누구든 선생님 앞에 대해 가지고 ‘아이구, 아버님!’ 해서 여자 말소리를 들을 때 ‘그래.’ 하지, 아무것도 쓸데없는 여자면 뭘 해요? 여자는 거꾸로 하면 자여라구요. 봉사한다는 말이에요. 밤잠을 자여! 그것밖에 없어요, 여자가. 나는 여자라고 하지만 자기는 자여예요, 자여. 그렇잖아요?
알겠나, 여기 뭐 이선희?「예.」그 다음에 척인지 색시 이름은 또 뭐야?「마유미입니다.」마유미, 마유미!「예.」마유미야, 마유게(まゆげ; 눈썹)야? (웃음) 부처끼리 싸움하면 신랑한테 지나, 안 지나? *마유미!「하이.」남편과 싸우면 지는가, 이기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웃음) 안 지게 되어 있지?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사람은 솔직하고 단순해요. 그래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으니까 선생님이 장학금 줘서 공부시킨 것을 갚겠다 하는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있어, 이 녀석! *척, 유 티 에스(UTS)를 졸업했지? 예스, 노?「예스!」누가 학비를 댔어? 파더가 댔다구! 그거 네가 일생 동안 갚아야 될 빚이야. 네 후손을 통해서 열 배, 백 배로 말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강의하라고 했는데 강의하나?「예스.」새벽같이 와 가지고 하루에 강의를 세 번 해야 돼, 아침하고 점심때와 저녁때. 여기 여자들도 식구 하나 전도한 사람 없잖아?
영계에 가면 재산이 별거 없어요. 전도한 것이 재산이에요, 전도.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통일원리를 가르치려고 돈도 많이 들이고, 책도 많이 내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게 재산보다도 귀한 거예요.
교재가 있잖아요, 교재?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한 거예요. 책이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한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한 사람이 주인이 되지만 책은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책 대해서 좋으면 천 사람 만 사람 돌려 가면서 읽혀야 되는 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천만인이 주인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아는 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해 가지고 자꾸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자꾸 크는 거예요. 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일을 많이 했어요, 안 했어요?「많이 하셨습니다.」얼마나 많이 했어요?「하늘만큼 많이 하셨습니다.」영계에 간 모든 4대 종교의 역사에 영향을 미친 모든 중진들이 선생님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고 다 증언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증언한 것이 여러분이 천 사람 대신 해달라고 증언한 것으로, 남의 증언이 아니라 나를 위한 증언으로 받아들이라구요. 그 사람들의 장기 있는 모든 전부를 내가 본받을 것을 알고 그 길을 다 가 보고, 자기가 어느 면에 소질의 성격이 돼 있는지 알고 그것을 취해서 주력을 하면 성공하는 거라구요.
몇 시예요? 아홉 시가 됐다! 오늘 또 말린 잡으러 나가겠나?「예.」잡지도 못하면서 뭐 그렇게 나가려고 그래? (웃음)「열심히 하겠습니다.」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일어서려고 그래? (웃음) 끝났다고 해야지. 자기가 선생이야? 이러니까 사고라구요.
이런 말이 필요해요. 지금 내가 돌아가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정치하는 싸움판에 들어가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는 싸움 싫어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싸움패, 분쟁하는 패를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훈시해야 되겠나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성약시대는 20년 잡아요, 20년. 20년도 안 잡았다구요. 7년 잡았어요, 7년.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선생님을 환영했으면 7년 동안이면 다 끝났어요. 이것이 70년이 걸린 거예요, 70년. 기가 찬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래요. 가는 데는 여러분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1단계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2단계는 나라를 중심삼고 가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나라 완성까지 해야만 담이 없어져요. 지옥과 천국의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문이 없어진다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3단계 기준이 돼 있어요. 개인이 정리해야 할 것, 가정이 정리해야 할 것, 사회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돼요. 내 개인과 관계를 맺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 관계에 대해서 해결해야 돼요. 그 다음에 2단계는 형제예요. 형제 하게 되면 국가 전체가 들어가요. 하나님의 형제와 마찬가지로 국민 전체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의 사람이 가정 완성을 해 가지고 내 개체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까지 해야 사탄세계의 장성기 완성급에서 천하를 깔고 뭉개던 모든 걸 전부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해야 돼요. 누가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노정에서는 도와줘서는 안 돼요. 예수가 잘못했으면 예수 대신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울고불고 다니면서 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지옥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지옥 이상의 지옥이 생겼는데 지옥을 뒤집어놔서 뭐가 되겠나? 암흑 천지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일생에서 이걸 끝내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성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결심을 중심삼고 끝내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3년 동안이에요, 3년 반. 2001년까지 보게 되면 80년, 1975년서부터 80년을 건너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다 끝내야 돼요. 그래, 나중에는 반은 그냥 돌아와야 돼요, 3년 반, 3년 반. 그래서 7년을 잡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3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쑥 올라왔지요?「예.」말이 쉽지, 뭐 하나님 왕권 수립이니 조국 정착, 천일국 선포 이래 가지고 세계에 그것을 일원화시켜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미국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 현재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 있어요. 선생님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가는 데 있어서 전세계를 위해서 싸움하지 않고 평화의 기수만 되면 대번에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때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번에 여기 하와이에 와 가지고 내가 수고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이 하와이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면, 진주예요, 흑진주. 그것 알아요? 자연 흑진주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게?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고생한 사람들을 여기에서 선물을 사주었어요. 그리고 내가 돌아볼 때, 이대에서 쫓겨난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주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도 전부 다 주었어요. 통일교회 사람만 해주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 아들딸에게 집을 사주고 다 하니만큼 선생님 아들딸만 집 사주면 안 돼요. 가까운 사람, 사탄세계에도 조건적 기준을 다 해놓아야 부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가인 아벨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를 데리고 다닌다고 해서 어머니에게 뭘 사주려고 내가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나가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는 것보다도 식구들을 중심삼고, 고생한 사람들에게 줄 것을 사려고 해요.
어머니 성격이 참 이상해졌어요. 물건이 있으면 말이에요, 뭘 사주면 석 달도 안 돼 가지고 다 날려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뭐 그렇게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사주려고 하고 그런지 말이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에게 좋은 것 있는 것을 누구든지 보게 되면, ‘아, 어머니가 하고 다니는 저런 것 나도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느끼게 되면 벗어 줘요. 그런 성격이 된 것을 말려야 되겠나, 둬두어야 되겠나? 여자들! 어디, 구백중, 가만 둬둬야 되겠나, 말려야 되겠나? 아, 말해 보라구. 효율이!「좋은 성품이시지요.」
점점점 더 좋아지면 말이에요, 나라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나라까지도 빼 줄 거라구요. 주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나중에 다 받으십니다.」받을 게 뭐야? 훌륭한 사랑의 열매, 하나님 이상 이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열매를 찾아서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뭐게? 사랑의 실체가 그보다 무한한 가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그 핵이 되는 것을 위해서 투입하더라도 비교할 수 있는 가치가 그 핵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투입하면서 희망을 갖고 나가지요. 안 그래요?
그 물건을 하나 주면 ‘야, 이 물건은 주면서 좋아하던 어머니의 전통, 기념할 수 있는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표물이니 네가 갖고 있는 대신 어머니가 준 것까지도 네가 사랑하고 위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줘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구백중!「예.」줄 때는 어머니한테 두 가지를 받았으면 한 가지라도 남겨놓고 주라고 그러겠어, 몽땅 다 주라고 하겠어?「몽땅 다 주라고 그럽니다.」어느 게 더 좋아? 이선희!「예. 몽땅 다 주라고 하는 게 좋습니다.」그것 알아? 그 나라를 위해서 줘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개인을 위해서 물건을 받았으면 나라 전체를 위해서 줄 수 있는 사람이 충신이라구요. 성인 열사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을 해줬으면 내가 우리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있는 것까지 다 팔아 주었으니 또 더 귀한 걸 다 팔아 주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구관에서 이사할 때 보니까 말이에요, 못살면서도 전체 교회, 큰 교회를 세우고 그럴 때는 뭐 필요하고 뭐 필요한 것을 다 잊어버렸는데, 남겨 놓은 것을 보니까 자기 쓰기 위해서 남겨 놓지 않고 교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 쓰기 위해서 남겨 놓은 거예요. 내가 이사하면서 그걸 보고 ‘음, 그래도 잘살았구나.’ 생각한 거라구요. 나라에 남겨 주고 후대에 더 좋은 것을 남겨 줄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 자기 일대에서 끝나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선문대학을 지금 잘 지으려고 그러지요? 효율이, 선문대학 돈 지불해야 된다는 염려 해봤어?「죄송합니다. 못 해봤습니다.」고달프지.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 먼저 있던 대학을 다 좋게 알지, 선문대학은 우습게 알고 있어요. ‘선문대학에 전학해!’ 하는 명령이 난 그 전에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용서해 주지만, 그 후에 딴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선생님이 쓰지 않아요.
세상에! 자기 집안의 전통이 어드런 집안의 전통인데…. 선생님의 전통에 비하면 세상의 미국 나라 누구누구, 뭐 영국 황실의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계의 똥통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런 가치의 평가를 그렇게 해서 자기들에게 가르쳐 주고 그런 길을 닦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똥싸 뭉개 버리고 말이에요…. 길 가운데 똥 묻은 것이 있으면 그걸 돌아가나요, 밟고 넘어가나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한테 잘해 줬으면 잘해 준 만큼 자기는 몇십 배, 몇백 배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그렇게 노력하고 안 됐거들랑 조상들 앞에 ‘선생님, 미안합니다. 조상들 앞에 미안합니다. 후대 앞에 이것을 못 했으니 내가 저나라에 가서도 협조해서 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는 영계에 갑니다. 다시 만납시다.’ 이래야 된다구요. 다 만나지요? 영계에서 다 만나지? 만나요, 안 만나요?「만납니다.」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거짓말하고 별의별 짓 해 가지고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미친 것들이에요.
구백중!「예.」내가 6백만 달러 집을 사면 3백만 달러 대 준다고 했는데 언제 사나? 해가 지나면 그 일을 다시 해야 되겠나, 잊어버려야 되겠나?「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아, 글쎄 자기는 추진해도 3백만 달러 기부하겠다고 했으면 말이야, 3백만 달러 그 돈을 예치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겠나, 안 하니까 써 버려야 되겠나?「다른 데 쓰십시오, 아버님.」무엇이? 자기가 쓰지 말라고 해도 다른 데 쓰게 돼 있는 거야. 자기가 무슨 특권이 있어서 ‘쓰십시오.’ 말해? (웃음) 그걸 알아야 돼. 기간 안에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딴 사람이 대신하는 거야.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알아야 돼요. 앉는데도, 서는데도 자기가 갈 방향에 맞춰 앉고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도 넘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이 안에 서야지, 여기 도를 넘어서면 어디 가든지 이 우주가 환영 안 해요. 나 통일교회 교주로서 아무리 황토밭을 맨발로 다니고 이러더라도 그 법도를 따라 가지고 사는 식을 하고 살지 그냥 안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버릴 수 없으니 나를 붙들고 나왔을 것 아니에요? 세상에 나만한 사람이 없으니까 흠이 있더라도 그걸 못 본 체하고 눈을 이렇게 가리고, 이래 가지고 다 넘어가서 다시 훈련시켜 세워 가지고 눈 뜬 것같이, 눈을 감던 것을 잊어버리고 눈 떠 가지고 ‘네 모든 흠을 내가 다 탕감해 주었다.’ 이러고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누가 사왔어요?「아버님께서 사오셨습니다.」이걸 세계, 하늘땅을 대신해서 사줬다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받겠다고 생각해야지, 아무나 와서 ‘내 선물 없느냐?’ 하는 건 애들이나 와서 그러는 거라구요. 하늘땅을 대신한 전시 선물이에요. 3천년, 새천년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망년회인 동시에 크리스마스 축하요, 새로운 2천년을 맞는 보다 영광의 번성을 위한 하나의 기념물이 돼야 되기 때문에 온 천하가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물건이 크건 작건간에 관심사가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이런 날에 자기가 땅 끝에 있더라도 같이 축하하겠다고 찾아오는 육대주 대표, 주 대표 하나도 없더라.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왕지사, 한국을 보게 된다면 추석이 되면 조상을 찾아 가지고 모시는데, 선생님이 신년을 맞이하는 것을 축하하게 되면 거기에 와 가지고 일주일 전에라도 참가했다는 조건이 되면 여기에 인산인해가 벌어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모든 자기 조상들이 추모할 수 있는 그런 성지를 만들 텐데, 뭐 기도하더라도 여기서는 그렇잖아요? 뭐예요? 왕권, 그 다음엔 하나님의 조국 정착, 천일국만 하더라도 이것을 전부 상속하는데 바다로부터 미생물로부터 만물 전부, 천상세계에까지 같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받았으니 그 다음에는 그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가입이에요, 가입. 가입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허락했다구요.
그래, 허락 받아 가지고 내가 했으니까 정착이에요, 정착. 이제는 정월 초하루까지 보관시켜 가지고 연결하여 소생·장성, 이제부터 실제 한국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가입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린 카드 모양으로 시민 카드가 다 돼 있다구요.
그래, 자기가 대학교 총장이 됐으면 대학 총장으로 그 학교에 가 가지고 가입시키는 거예요. 동창회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는 천일국의 일족이다!’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가입해서 ‘일족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다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표 이름만 있으면, 단체장이 사인하게 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온 세계 전체의 재산은 죽으면서 이 나라, 어떤 나라에 기부한다 하면 다 기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어디 가나?「카드 가지러 갑니다.」
정착! 그 다음엔 뭐예요? 첫째 출발이 뭐라구요? 교육받아야 돼요. 무슨 생? 학습생, 그 다음엔?「교습생!」교습생, 선습생이에요. 72일 이상 수련 받아 가지고 패스해야 돼요. 본격적인 일을 지금 하는 거예요. 재정비예요, 축복가정 전부 다.
(천일국 카드를 보이시며) 이거 예쁘지?「예.」선생님이 다 고안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은 이거 없잖아요? 이건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을 모신 가정에서 효자는 저나라에서 효자고, 그 나라를 가졌으니 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나라의 충신은 저나라의 충신이 되는 것이고, 세계적인 모든 선교사 몇백 명을 다 보내 줘 가지고 세계에 가면 세계 성인의 반열에 들어가는 것이고, 나라의 한 개국공신이 되었거들랑 하늘나라의 지파장이 되고, 72장로, 120문도 국가 대표, 역사적인 인물들이 되는 거라구요. 이 카드는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이것만 가지면 앞으로 국경선을 언제든지 넘나들 수 있는, 비자가 필요 없는 때가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유엔에서 공증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국경을 넘나드는 데 비자가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좋겠지요?「예.」그 대신 말을 알아야 돼요. 조국 말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는 ‘천일국, 네이션 오브 천일!’, 한국 말로 ‘천일국 사람입니다.’ 이래야 돼요. 천일국 하게 되면 그 나라 말로 무슨 말이냐, 천일(天一)이란 뜻이 무엇이냐를 한국 말로 설명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한국 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안 배워도 괜찮아요. 안 배워도 괜찮아요. 패스, 시민권이 없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 영토권 내에서는 자유행동 할 수 없어요. 이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하늘땅, 영계 육계에 이것만 가졌으면 천국 들어가겠어요, 못 들어가겠어요?「들어가겠습니다.」경계선이 없어요.
만국에 통일가정 깃발이 있는 그 동네 어느 집이든 가서 나 어디서 온 형제라고 하면서 들어가는데 절대 신세지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가 밥값이 있으면 밥값을 내고, 못 하거든 선물 기념물이라도 남겨 주고, ‘한국에 찾아오게 되면 여기 집에서 대접받은 이상 동네면 동네에 잔치를 해주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모집하기 위해서 당신 집에 들렀소.’ 하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
그러니 어느 가정이든지 수많은 민족 전체 사람들이 자기 집에 손님으로 많이 오면 올수록 여러분의 후손들은 어느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한꺼번에 백 나라에 가 가지고 일년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신세를 지워 놓으면 말이에요. 동네에 잔치해 주면 그렇잖아요? 백 집이 됐으면 백 인 이상 먹여 줘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자, 그러한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이 패스포트가 필요해요, 안 해요? *토니!「예스」이 천일국 패스포트가 필요해?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피조세계와 영계의 어디든지 갈 수 있어. 그만큼 중요한 카드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미국 시민권이 필요해요, 천일국 시민권이 필요해요?「천일국 시민권이 필요합니다.」유엔에 있는 사무총장이고 무엇이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다 넘어서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예요. 초엔지오가 왕고예요.
그러니까 종교권도 오케이, 국가권도 오케이, 유엔의 모든 법, 사탄세계의 법에 제한을 받지 않는 초월적인 공서(公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금까지처럼 선전할 필요 없어요. 자기가 비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정보원같이 선전 안 해도 괜찮아요. 누구도 모르게 가지고 다녀야 돼요. 자기가 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전 안 하지만 나는 국무위원으로서 국가의 중요한 대통령 직속하의 장관과 국회의원 대신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밀사를 뭐라고 했어요? 뭐라고 그러던가, 영어로?「스페셜 에미서리(special emissary)라고 합니다.」에미서리라는 말이 있지. 밀사 카드예요. 그러면 왕까지도 직행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이제부터는 그럴 거예요. 내가 이제 나라 나라 대통령한테 승인 받을 거예요. 이 카드가 있으면 당신네 나라에 들어오는데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하는 증서를 받을 거예요. 이걸 신문에 후루룩 내게 되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중국이면 중국이 수백 국가의 경계를 철폐 못 시켜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세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가서 빚을 지고 신세를 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신세를 끼치고 산다는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런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형무소 살이를 5년 이상, 3년 이상 한 사람은 미국에 있게끔 안 돼 있어요. 추방하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추방하게 안 되어 있어요. 판사가 선언할 때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살 수 있는 기반 밑에서 했어요, 쫓아내지 못하게. 그것이 참 역사예요. 그렇지요?
이게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귀한 것. 집을 팔아서도 안 되고, 나라를 팔아서도 못 갖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 왕권 수립, 하나님 조국 정착, 하나님의 나라, 천일국 나라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번에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성인을 위주로 해 가지고 그 휘하의 역사적인 공 있는 사람들로서 특별히 초청 받아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틀림없이 가입하는 거예요. 영계에도 이런 증서를 받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가입하는데, 그 가입한 것은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국경이 철폐된다, 안 된다?「됩니다.」안 된다, 된다?「된다!」된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 시시하게 지금까지 똥개같이 울타리 안에서 뭐 주워 먹고 살던 그걸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대해를 헤엄치고, 큰 대양을 넘고, 큰 하늘땅을, 우주를 내가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초인간, 하나님 대신 동생이 되고 아들딸이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이거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손 들어 봐요. 네 다리 전부 들어 봐요. 힘들어요. 힘들어요. 힘들지요? 내리라구요. 뭐가 있더라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국경을 못 초월해요. 국경을 못 초월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한국 말 배우겠으면 배우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배우라는 얘기를 안 할 거예요, 이제는. 이젠 내가 어디 가든지 영어라든지 일본 말을 안 해요. 세 사람만 있으면 반드시 한국 말로 할 거예요. 벌써 전세계적으로 지시했어요. 선생님이 가는데 한국 말로 하게 되면 통역할 수 있게끔 완전히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게 안 되거든 참석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 준비 안 했지?「뒤에서 하고 있습니다.」일본 말로 하는 거야, 뭐로 하는 거야?「일본어로 하고 있습니다.」영어는 안 하잖아?「처음 온 사람 두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두 나라만이 아니에요. 열 나라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걸 처음으로 써먹은 사람이 어머니예요. 예전에 미국을 들어갔다 나왔는데 카드를 내라는데 말이에요, 자동차 운전면허증 대신 이걸 내놓으니까 패스했어요. (웃음) 이렇게 확실한 것이 어디 있어요? 처음으로 이걸 어머니가 썼다구요.
이거 컬러가 언제나 잘 보여요. 어둑어둑할 때도 잘 보이고, 어둡기 전에 아침에도 잘 보이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우리 축구팀 유니폼 컬러, 일화도 이 컬러로 했어요. 이건 오렌지 컬러인데 그것보다 조금 진한 거지요. 잘 보인다구요. 푸른 지대 가운데서도 잘 보여요.
「그런데 아버님 것이니까 그렇지요, 자기 것은 자기 사진이 앞에 들어갑니다. 뒤에 부모님 양위분 존영은 그대로고요.」자기 사진이 있게 되면…. 이제 각 나라도 이 카드를 본받을 거라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본 될 수 있어야 돼요. 이건 어디 있어? 알겠나?「예.」
한국 말 배울 거야, 이 쌍간나놈들아? (웃음) 국가에 입적 못 해요. 미쓰코!「예. 한국 말 배우겠습니다.」(웃음) 배워야지. 몇 년 됐나, 몇 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앞으로 일본 말을 쓸 때는 일본 족속으로 쫓아보내야 돼요. 일본 계열화시키는 거예요.
미국은 이제 영어를 중심삼고…. 몇백년 역사인가, 잉글리시가? 싸움해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해서 다를 것 아니에요? 스페인하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라전(라틴) 문화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대개 영어의 원어가 라전어 아니에요? 라전 패, 독일 패, 불란서 패, 자기 형제끼리 싸우고 패거리가 되어 가지고 뭐 구라파의 제일이라고 주장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안 돼요.
말은 하나예요. 소가 ‘음메’ 하는 말이 각 나라마다 달라요? 참새새끼 소리가 달라요? 다 같지요. 만물의 영장이 잘못되어서 그래요.
한국의 말이 언어학으로 보게 되면 참 우수한 말이에요. 우수예요, 유수예요?「우수입니다.」우수예요. 유수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우수한 말이에요. 이것이 발음으로 하면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지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에게 준 것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적인 면에 있어서 장자권 혈통을 전수했고, 말에 있어서는 세계 초월적인 국가의 말을 쓸 수 있는 언어를 준 거예요. 그것이 제일 복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제일 가깝고, 그 다음엔 그 문화 창조에서는 언어인데, 제일 최고의 수준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말이 어려워요. 영어 같은 것은 말이 아니에요, 간단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말을 쓰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요. 부사하고 형용사를 많이 쓰거든. 이러니 저러니 하니까 분석하는 머리가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
앞으로 정치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건 자동적이에요. 세 사람 이상 국회의원 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 차례예요. 그때가 되면 도망가더라도 모셔다가 책임 지우려고 한다구요.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가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선전해 가지고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가게야마(影山)!「예.」가미야마야, 가게야마야? (웃음)「가게야마입니다.」히루야마(昼山)는 없어?「히루야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웃으심) 가게야마면 안 돼! 너는 어디서 일했어? 이번에 제주도에 가?「예. 보내 주십시오.」이미 가라고 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윤태근이는 데려가게 되어 있어?「예. 말씀대로 데려가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티켓 값은 네 회사에서 박 상(さん)이 지불하게 되어 있다구. 어디에 가든지 카드로 사게 되어 있어. 카드를 가지고 있지?「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지금 함께 준비하라구! 윤 상과 너와 이노우에와 말이야, 임원규…. 한국의 임 상을 알고 있지?「하이.」그거 왜 필요하냐? 너도 영어를 잘하고, 이노우에도 할 줄 알고, 임 상도 할 줄 아는데, 윤 상은 그렇게 잘 하지도 못해! 외국의 어디서든지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세 사람 모두 다 똑같은 카드가 필요하다구.
너는 어디서든지 낚시도구를 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하이.」어디서 준비하고 싶어?「가장 준비하기 쉬운 곳은 미국입니다.」미국은 안 된다구. 가장 좋은 곳은 여기야, 여기! 일본과 미국의 중간에서 하면 싸게 만들 수 있어. 여기서 싸게 만들 수 있다구. 가정에 돌려서 만들면 싸지? 공장에서 만들면 수도료, 전기료, 땅값 등이 들어가는데 한 군데서 배워 가지고 분배해서 만들면 그 비용의 3분의 1도 안 들어가지?
박 상한테 얘기했다구. 세계에서 유명한 낚시도구 회사의 대표적인 것들을 세 개씩 모아서 표준으로 삼고 그 이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연구하라고 말이야. 그 이상의 것을 네가 만들면 세계화시키려고 생각한다구. 그것이 뭐야? 미끼 대신으로 사용하는 루어 같은 모조 바늘도 만드는 거라구. 낚시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든다는 거야.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것을 전시해서 가장 고기를 낚기 쉬운 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판매할 수 있도록 대량생산을 해야 돼.
거기에 필요한 것은 기계야. 손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기계로 만들어야 돼.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만들 수 있으니까 전부 다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후루룩 대량생산을 해 가지고 보통 인건비의 100분의 1의 비용으로 만들어서 파는 것처럼 준비해야 된다구. 세계의 어디에서도 우리를 못 따라오도록 생각해서 만들어야 돼.
너는 무엇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지?「예. 관심은 있습니다.」관심만 있어, 만들어 보고 싶어?「예. 물론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 그래서 가장 훌륭한 회사를 사는 거야. 유럽 최고의 것, 미국 최고의 것, 남미 최고의 것을 사서 그것보다 플러스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국민들이 애용하는 것보다 ‘이것이 좋다.’ 해 가지고 선전하면, 대번에 6대주에서 최고의 공장과 형제, 가인과 아벨이 되어 가지고 아벨의 낚시도구로서 판매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하이.」
지금부터 네 사람이 여기서 하라구! 한 군데서 살아야 돼. 모두 다 한 군데서 무엇이든지 시작해야 된다구. 세계적인 낚시대회라든가 사냥 같은 모든 것을 말이야.
사격도 그렇지요? 취미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취미산업의 기준을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낚시가게를 개점할 수 있도록 4백만 달러를 지불하려고 생각한다구요. 4백만 달러면 40개국에 10만 달러씩이에요. 그래서 하나의 상점을 만들어서 우리의 제품을 판매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세계의 최고품으로서 판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정해 보더라도 틀림없어야 돼요. 이 각도라든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낚싯대에 강철을 넣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느다란 것이라도 절대로 부러지지 않아요. 이것이 90도가 아니라 120도가 되더라도 부러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낚싯대는 없지요?「역시 그만큼 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철강을 낚싯대에 넣는 거라구요. 낚싯대의 끝까지 가느다랗게 얼마든지 넣을 수 있다구요. 그것은 몇백 도가 되더라도 안 부러져요. 이렇게 몇 번을 하더라도 안 부러진다구요.
그것은 그대로 지지하고, 그것의 지지대도 되어 있지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거 용접해야 돼요. 철강을 넣은 그것과 연결되는 가운데서 용접하라는 거라구요. 용접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른 것으로 덮어 가지고 색칠을 하면 훌륭한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릴은 이거예요, 이거. 그거 3개…. 그것이 완전한 것이면 고장이 안 난다구요. 하나라도 10년은 갈 수 있어요. 그 대신에 비싸게 파는 거예요. 몇 년 후에는 바꾸어 주는 거라구요. 고장이 안 나고 가지고 있는 것은 몇 년 후에 그냥 그대로 신제품과 바꾸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판매하는 회사는 없지?「없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뭐 10년 정도 사용하면 전문가가 되지요?
그것이 파이버로 만든 것이면 금색, 은색, 구리색을 칠해서 만드는 거예요. 여러 가지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전체를 24금으로 만들 수도 있다구요. 하나의 낚싯대가 10달러, 20달러, 50달러가 되면, 몇십년 낚시를 한 유명한 사람이 그것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집보다 더 자랑스럽게 자자손손으로 몇백년까지 가보로 남긴다구요.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낚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찾아갈 것이기 때문에 후손들은 가만히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뭐 테이블 같은 것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의자 같은 것도 수백만 달러짜리로 말이에요. 그러면 국가마다 하나씩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 경우에 못 가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너는 취미가 있어? 희망이 있어?「하이.」열심히 해야 된다구. 네가 열심히 하면 모두 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상속해서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의 전망이 밝아지는 거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그것은 상식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여기에 배 열 대를 가져오면 여자들을 하나씩 해 가지고 운전시키는 거예요. 남자만 운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배 가진 남편들은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운전시켜야 되고, 유명한 손님이 오게 된다면 여기의 책임자들, 주인 되는 양반의 사모님이 하얀 장갑을 끼고 모자를 쓰고 제복을 입고 운전하면 얼마나 멋져요!
그래 가지고 여편네는 운전하고 낚시 같은 것도 준비하고, 남편은 잡는 거예요. 배 주인이에요, 배 주인. 배의 엄마 아빠예요. 배를 낳은 엄마 아빠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간단해요. 배의 엄마 아빠다, 기계의 엄마 아빠다! 배를 누구보다 깨끗이 청소하고, 자기 얼굴 화장하듯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달리는 데는 멋지게, 최고의 속도로 달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구상이에요.
여기 하와이에서 지금 배를 만드는 그 레벨에서 빠지지 않지요? 효율!「예.」빠지나? 한 척 더 사야 되겠어, 한 척 더.「지금 세 척 큰 것 있거든요.」한 척 더!「한 척 더 알아보겠습니다.」*척!「예스.」여기에 배를 한 척 더 사야 돼! 하와이 지역 네 개의 섬에서 훈련을 잘 시켜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자기들을 4대 섬의 책임자로 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원 호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도 한 대 있기 때문에 그걸 훈련해 가지고 10개국으로 배치하려고 그래요. 10개국이 되게 되면, 여기에 열 대만 갖다 놓으면 사계절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지요. 그리고 좋은 배 뭐인가? 코나 칸셉, 그 다음엔?「레니게이드하고….」레니게이드, 그 다음에?「뉴호라이즌!」뉴호라이즌, 여기에도 한 척 더 좋은 것을 배치해야 돼요.
*모모세! 네가 있는 곳에는 너한테 두 척을 사라고 했지?「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래서 4척이 되면 여기의 세 섬에 한 척을 배치해야 된다구. 두 척을 사라구, 어디든지 좋으니까!「어디든지 좋습니까?」여기도 네 척이 있으면, 배가 여섯 척이 되지?「하이.」그러니까 고기를 잘 잡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구. 알겠어? 그렇게 교체하면서 한다는 거야. 반면에 능률이 안 오르는 사람들은 맹훈련을 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일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원 호프’ 열 척은 이쪽에 이동시켜서 언제든지 16개국의 청년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시켜야 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지역에 있는 국가의 청년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시켜 가지고 파견하는 거야. 그럴 때는 선생님의 회사와 묶고 국가와 묶어서 그 나라의 국민들에게 해양훈련을 시킬 수 있는 요원들로서 파견하는 거라구. 그래서 배를 판매하게 되면 몇백 척도 팔 수 있겠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빨리 여기서 호텔 같은 것을 지어야 돼.「그래서 최대한으로 빨리….」여기서 3에이커 되는 집 사겠다는 것 사라구. 여기서도 언제든지 한 50명은 할 수 있거든.「예.」그럼. 여기서 집 몇 채만 사면 말이야, 밥만 먹고 왔다가도 된다는 거예요. 빨리 해 가지고 해양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나라가 인정하면 내가 배 두 대씩은 만들어서 기부하려고 그래요. 원 호프 해 가지고 말이에요.
큰 배는 필요 없어요. 원 호프를 잘 타야 그 다음에 원양어업 생활 책임지는 데 모범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그런 배들을 국가 보장 밑에서 만들어 줘서 월부로써 3년이면 3년을 지불하게 해 가지고 빌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다 물게 되면, 국가 보장 밑에서 만들어 준 배를 3년에 지불해 버리면 그 사람 배로서 이양해 줄 수 있게끔 해서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나라에 손해나는 것 없지요? 매번 한 대씩 국가가 보장할 수 있게만 된다면 말이에요, 3년에 한 대씩 나오는 거예요. 이러면 배가 많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회사도 살고 나라도 살고 우리 사업도 발전해요. 그래서 여기도 앞으로 조선소를 만들고 다 그래야 돼요. 각 나라에 조선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우리 통일교회는 싸우는 패들이 아니에요. 부처끼리 싸우더라도 그 동네에서 싸우게 되면 대번에 문제되는 거예요. 동네 재판이 벌어져요.
그런 때가 오니만큼,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신년도 좋지만 옛날과 다른 시대가 되어 오니만큼 하늘나라의 모든 성현 현철들이 지금 증언한 것을 다 들었다구요. 그 사람들을 가입시키고 그 사람과 동급에 세워 줘 가지고 가정으로서 협조를 해서 하늘나라 가정의 본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는 경계선에 서 있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고, 신년부터 자기 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법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전통을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답변했으니, 알겠다고 했으니까 밥 먹고…. 어디 나가겠나?「예. 나가겠습니다.」효율이는 빨리 그거 하면 좋겠어.「예. 추진하겠습니다.」내가 가기 전에 계약을 하면 좋겠다구. 「예.」
……수직적 방향, 좌우적 방향, 그 다음엔 자녀들과 45도의 방향, 방향이 그렇게 돼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60도가 벌어지는 거예요. 90도를 접으면 45도가 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모든 것을 봤기 때문에 안팎으로 보고, 그 다음엔 상하로 보고, 전후·좌우로 보니까 복잡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내용은 간단한 거예요. 원상론을 잘 알아야 되는 거예요.
원상론이 제일 어렵지요? 새로이 나오는 내용이기 때문에 어려운 거라구요. 하나님을 인정하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하나님 자체도 보면 안팎이 있고 상하가 있고 전후가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모든 주체적 핵의 중심을 중심삼고 상대적 세계와 관계를 맺는다면 그 핵이 없으면 안 돼요. 그 다음엔 부체가 없으면 안 돼요. 사람으로 말하면 뼈가 있고 살이 있어 가지고 뼈와 살 가운데 어느 지체든지 연결돼 있는 거예요. 팔의 지체, 발의 지체, 눈의 지체, 오관 전체가 하나의 구상이 되고, 핵과 목적적인 방향과 일치되어야만 그것이 존재의식을 느낄 수 있는 거라구요. 내용이 그렇기 때문에 복잡하지요.
그래, 하나님에 대한 관념과 창조된 대상세계의 관념을 전부 다 엮으려니까 복잡하다는 거예요. 상하관계·전후관계·좌우관계를 중심삼고 그렇게 복잡한 내용이 되어 있는데, 그런 개념에서 측정해 나가면 방향이 확실하지요. 45도에 서 있느냐, 상하관계에 서 있느냐, 그 다음엔 수직관계에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말이에요. 그것이 45도가 아니면 수직이고,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게 90도지요? 수직! 수직과 상하관계, 45도 관계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형이라는 것은 상하관계·좌우관계, 45도의 자녀관계예요. 이래 가지고 구형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자, 기도하라구.「예.」(기도)
오징어 썰어서 말린 것이 있잖아요? 거기에 가미를 조금만 하면 참 맛있을 거예요. 미각에 대한 그것만 보충하게 되면 맛있다는 거예요. 그걸 하면 무슨 고기를 잡아도 먹을 수 있다구요. 한 70미터 들어가서 이런 고기를 잡지 않았어요? 엠버제거인지, 그거 벌레가 많아서 못 먹는다고 그러잖아요? 그것도 마찬가지라구요.
「그 고기가 맛은 있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여기에 많은 고기, 엠버제거하고 상어 같은 것, 말린(marlin; 청새치) 같은 것, 이런 거 다 좋아하지 않거든. 안 먹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하느냐? 썰어 가지고 가미를 하면 여러 가지 맛을 낼 수 있는 거예요. 맛내는 것은 문제없어요. 맛하고 향기는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구요.
「한국의 쥐포같이 그렇게 하면 됩니다.」그럼. 쥐포는 본래 맛이 그렇지.「상어가 얼마나 많은지, 스티브가 위에서 보더니 자기 생전에 그렇게 큰 상어는 처음 봤답니다. 배에서 보니까 뭐가 축 올라왔는데 천 파운드 넘는 상어가 이렇게….」(웃음)
백상어라는 것이 제일 크다구요. 고래보다 크다구요. 내가 글로스터에서 백상어 세 마리가 가는 것을 봤어요. 10미터 가까이에서 본 거예요. 그 두 마리를 쐈거든. 4분의 1 로프로 쐈는데 그것을 툭 끊고 달아났어, 둘 다. (웃음) 그놈들은 죽을 거라구요. 상처가 남고 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의 미지의 세계에 가면, 만 미터가 넘은 그런 깊은 곳에는 무엇이 있겠어요? 거기에도 동물이 살고 있다구요. 새우 같은 것, 조개 같은 것이 말이에요. 그 압력이 얼마나 세겠어요? 보통 50미터만 들어가도 드럼통이 납작해져요. 30미터를 들어가면…. 참대가 있잖아요? 한국에서는 중선에 뜨라고 참대를 달아놓는 거예요. 뜨거든. 뜨라고 달아놓은 것이 들어가면서 쪼그라든다구요. 그러니까 만 미터를 들어가면 얼마나 압력이 세겠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는 거예요.
고기 자체가 본래 태생이 균형 될 수 있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압력과 균형 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가지 않으면 안 맞는 거예요. 균형이 되면 자기는 모르거든. 우리의 몸 마음에도 사랑이 있고 생명이 있고 혈통이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균형이 돼 있기 때문에 몰라요. 그러나 상대적 존재가 나타나면 대번에 느껴져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 거예요. 균형 된 것이 상대적 요건만 되면 돌아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저녁 때 나가겠나?「예.」지금 아침에 나가?「아닙니다. 아침에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밑감은 뭐야? 밑감이 없잖아?「나가서 잡습니다.」어디까지 나가?「아버님이 가신 곳까지….」얼마나 멀리 나가느냐 말이야. 몇 시간 나가나?「여기서 남쪽으로 한 세 시간, 네 시간 내려갑니다.」나도 한번 나가 보면 좋을 건데, 지금 아이들이 오고 다 그런다구. (웃으심)「어제 부두에 주민들이 나와서 잡는 아지(전갱이) 같은 것을 주로 잡습니다.」
우리 뉴호라이즌이란 배가 있잖아요?「예.」그와 같은 배를 많이 해 가지고 제주도도 그렇고, 네 곳에서 앞으로 시험을 많이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제는 태평양 바다 어느 나라든지 다녀야 된다구요. 고기 잡으러 다녀야 돼요. 잡아다가 어떻게 하느냐?
섬과 섬 사이에, 나라와 나라 사이에 거리가 있거든. 이것만 연결되면 어디든지 가서 여기서 잡든지 가까운 거리에서 잡는데 우리의 냉동회사가 있어야 돼요. 그래서 갖다가 자꾸 저장해야 돼요. 저장해 가지고 앞으로 간즈메(かんづめ; 통조림)를 하고 말려서 썰어 가지고 파는 거예요. 관리하는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구요.
어디 갔어? *모모세, 냉동회사를 안 만들어?「냉동회사 말씀입니까?」응! 여기서도 좀 생각해 보라구, 그거!「하이.」호놀룰루에는 있겠지? 안 크잖아!「하이.」고기를 사 가지고 냉동해서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야 된다구. 간즈메(통조림)와 말려서 썰어 가지고 가미를 해서 팔아야 된다는 거라구.「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대구라든가 명태 같은 것은 한 종류거든. 맛이 비슷하다구요. 그런 것은 한 종류로 해 가지고 앞으로 대량으로 해서 소모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대중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식사 짓는 데 편리해야 돼요.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 세 끼 식사를 어떻게 점심밥같이 만드느냐? 우리 김밥이 있잖아요?「예.」김밥 싸듯이 해 가지고 우리 구미에 맞게끔 어떻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아침은 아침대로, 점심은 점심대로, 저녁은 저녁대로 맛이 달라야 돼요.
점심밥, 벤토(べんとう; 도시락) 모양으로 해서 통조림으로 해서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아침식사 점심식사 저녁식사를 말이에요. 그것은 세 가지가 되니까 저녁으로 아침을 먹어도 괜찮고, 아침 것을 점심에 먹어도 괜찮고, 점심 것을 저녁에 먹어도 괜찮아요. 그것은 자기의 취향에 따라서 먹는 거예요. 세 가지 점심밥만 만들어 놓으면 통조림으로 만들기 때문에 얼마나 편리하겠나? 복잡하지 않아요.
그 다음에는 고기에 대해서, 아침밥은 무엇 무엇인데 여기에 부가적인…. 이것이 플러스라면 상대적인 무엇 무엇을 맞춰서, 버터라든가 치즈라든가 그 다음에는 주스라든가 맞춰 가지고 먹는 거예요. 음료수 같은 것, 중간에 먹을 수 있는 것을 어떻게 조합해서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것도 전부 다 통조림으로 만드는 거예요.
통조림으로 만드는데,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게 된다면 3단계로 할 수 있어요. 쪽 따르면 똑 떨어져 나가게 하는 거예요. 지금 그것은 다 되어 있는 거예요. 이래 놓고 한꺼번에 한 통으로…. 도시락도 3단계로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부대적인 모든 것, 음료수 같은 것도 3단계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만 가지고 다니면 얼마나 편리하겠나?
식사하고 뭐 하고 얼마나 복잡해요? 식사하는 데 필요한 게 이거 전부 다 아니에요? 식사하는 준비, 먹는 것을 만드는 일이 없으면 얼마나 간단해요? 그러면 테이블도 필요 없어요. 의자 몇 개하고 긴 테이블만 군대식같이 해놓으면 얼마나 편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앞으로 여행하려면 불가피적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마련하느냐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후루타한테 벤토를…. 사람이 제일 중요한 것이 벤토예요. 일하다 말고 벤토를 잘 먹어야 되는 거예요. 대개 아침과 저녁은 집에서 먹지만 점심은 나가서 먹게 돼 있어요. 그런데 아침도 저녁까지도 어디서든지 먹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제는 여행하면서 살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그걸 누가 준비해 가지고 세계 기반을 닦느냐 이거예요.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그것까지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나오는 과일 같은 것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하와이섬이 4천 미터 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열대식물, 온대식물, 한대식물을 다 기를 수 있다구요. 제주도도 그런 입장에 있어요.
남국에도 바다만이 아니고 높은 산을 중심삼은 이런 지역을 중심삼고 우리가 생물세계의 모든 걸 종합해 가지고, 무슨 요소가 있는지 그걸 전부 다 먹게 만들어야 돼요.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우리가 가루로 만드는 데는 세계적 첨단에 올라와 있잖아요? 펄펄 뛰는 고기도 10분이면 가루로 나와요. 그걸 우리가 다 개발했어요. (읏으심) 그렇기 때문에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가루를 만들잖아요? 펄펄 뛰는 것을 순식간에…. 시간이 걸리면 고기가 상해요. 그러니까 단시간 내에 그것을 잡아서 처리해야 돼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가루로 만들 수 있어요. 이 나무들도 약재로 할 수 있어요. 약재가 뭐냐 하면, 만물을 중심삼고 조합해 가지고 인체의 영양에 맞게끔 분석해 가지고 집어넣은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비타민 같은 것도 전부 다 분석해서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만물의 모든 물건들은, 동물들이 다 먹고 벌레가 다 먹기 때문에 영양소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걸 빼 가지고 종합해서, 진액을 빼 가지고 얼마든지 가공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무슨 풀, 무슨 무슨 나무의 잎사귀면 잎사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루 낸 것을 뽑아 가지고 여러 가지를 종합하는 거예요. 종합하게 되면 모든 양식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나중에는 광물 같은 것도 가루를 만들어야 돼요. 가루를 만들어 가지고…. 인체에는 광물질이 다 들어가 있거든. 그걸 잘 해 가지고 식물과 광물과 모든 걸 중심삼고 다시 가루로 만들어서 필요한 영양소들을 종합해 가지고 보급하는 거예요. 그 인체에 필요한, 자기 체질에 맞을 수 있는, 그걸 분석해서 종합해 가지고 영양에 맞게 보급하면 되는 거라구요.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인체 구조의 요소만 갖추어지면 많이 먹을 필요 없는 거예요. 신진대사를 해 가지고 내버리는 것이 얼마나 많아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신진대사도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자, 이제 밥 먹고 또….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 중심삼은 그것이 인격체라는 거예요. 인격이 머무를 수 있는 중심존재라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우리는 그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필요하고 나라가 필요하고, 가정이 나오고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유교의 사상은 뭐예요? ‘천(天)’이에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천이 막연하다구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인의예지는 상상의 세계예요. 인성지강이라는 것은 사람을 중심삼고 도의적인 면에서 벼리, 연추가 된다고 했는데, 그게 뭐냐 이거예요. 그건 인격적 신을 이해할 수 없어요. 천이라는 말은 인정하지만 하나님이라는 말은 인정 못 해요. 중국이 지금 그렇잖아요? 이북에서도 그렇고 말이에요.
「그래서 공자가 메시지에서 그랬잖습니까? 자기는 천을 아는데 제자들이 천에 대해서는 막연해서 못 알 것 같아서 횡적으로 윤리를 중심삼고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김효율)」그렇지.
인격적 신이 본체예요. 인격적 신을 말한 것은 기독교밖에 없어요. 벌써 기독교가 인격적 신을 말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 독생자라는 말, 형제라는 말, 신랑 신부라는 말을 했어요. 거기에 인격적 신의 개념이 다 들어가 있다 이거예요. 유교사상에는 그게 없거든. 상하·전후·좌우, 종횡이 없다 이거예요. 불교도 그래요. 불교는 법이에요, 법!
회회교는 유대교하고 왔다갔다하면서 걸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장사하면서 이렇게 하던 그 놀음이 다 들어가 있어요. 알라신이라는 것이 뭐예요? 알라신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모르거든. 자기들이 주장하는 것, 환경적 여건을 포섭할 수 있고 단결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중심이 안 될 수 없어요. 영계를 다 모르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가정 이념, 메시아라든가 나라를 찾는다는 이념이 다 있는 거거든. (남미에 관련된 김효율 회장의 보고)
우리는 자기들 나라를 위해서 싸우고 있는데, 천주교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목사들을 지금 대해 보니까 어때? 목사들도 한심한 데가 많지?「예. 그렇지요. 목사들이 한계가 있습니다. 목사들 이번에 갔다 온 사람들의 원리수련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만, 자기들 교파가 있으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구백중)」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의 실상’을 빨리 읽게 해줘야 돼.「예. 지금 미국협회에서 책을 번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자를 시키든가 해서 유교인들을 교육해야 돼요. 유교인들은 쉽다구요. 그 다음에는 불교인들을 하고, 다음에는 회회교인들이에요. 마호메트의 도움을 받아서 교육해야 돼요.
「부활론에서 영인들의 재림부활의 현상이 잘 기록돼 있는 것처럼, 이제 영계의 문이 활짝 열리고 영계의 성인들이 원리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들이 지상의 자기 후손들 앞에 나타나서 몽시로 계시로 환상으로 보여 줬다 하면 일이….」한꺼번에 되나, 그게?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다 그래. 그러니까 열심히 해야 돼요. 꼭대기가 열심히 해야 돼요, 꼭대기가! 그래, 공자도 오고, 석가모니도 오고, 마호메트도 와 가지고 너희들은 이게 뭐냐고 한다구요. 미국에서 지금 회회교와 기독교가 싸우는 것을 들이 죄겨 놓을 수 있는 거라구요.
「오늘 유럽의 브뤼셀에서 회회교 지도자들 최고급 80명이 모여서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종교 갈등과 분쟁이 이렇게 계속 확대되어서는 세계 평화가 조성될 수 없다고 해서 성명서를 채택하고….」세계 평화가 아무나 내세워서 잘될 것 같아요?「공산주의자들이 지금까지 계속 써먹었지요. 걸핏하면 세계 평화, 세계 평화 하면서 말이지요.」영계와 육계, 하나님이 동원되어야 돼요. 우리 재림론으로 말하면 통일은 영적 재림에 의해서 된다는 거예요. 언제 재림하는지 다 모르고 있잖아요? 재림의 시대가 오게 되면 아침에 햇빛이 나오면 봐 가지고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는 거예요.
청평에서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말을 했잖아요?「예.」그게 괜히 한 말이 아니라구요. 그 자리를 잡기 위해서 우리가 빨리 서둘러야 돼요. 정오가 언제든지 24시간 다 되나? 순간이에요, 순간!「예. 잠깐입니다.」그 잠깐 시간이니까 경계선을 없애 버려야 돼요. 경계선이 없어지면 정오정착이에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영계 육계 정착, 종교도 없고 국가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놓고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안 그래요? 천일국이 되면 정오정착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았으니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결론이 마찬가지 결론이지, 일방적인 결론이 아니에요. 섭리사적 결론이요, 통일사상의 결론이고, 지상 역사의 결론이고, 가정이상의 결론이 같은 거 아니에요?
정오정착이란 말이 대단한 말이라구요.「예. 생각해 보고 생각해 볼수록 깊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걸 마음대로 확대해석도 할 수 있습니다.」그럼. 확대되어서 전부가 들어가는 거예요.「개인으로부터 전세계까지 적용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그래서 입적이 자동으로 되는 거예요. 정오정착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안팎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는 데 방향이 같으니 요동이 벌어지지 않고 치우치지 않을 수 있는 무엇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동양 서양, 상하·전후·좌우가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수수작용의 상대권에 전세계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주체 대상이에요. 사람으로 말하면 두 사람이에요. 하늘나라는 두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정오도 한 순간 1초 딱 하고 지나가 버리는데 어떻게 정착을 시킬 수 있습니까? (구백중)」「그러니까 섭리적인 때에….」그러니까 천일국이 나오고 입적 중심삼고 국민증이 나오잖아요? 이것이 4년간이에요. 2004년까지라구요.「예. 축복받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천국 시민권을 주는 것입니까?」대사관을 빨리 세우면 대사관이 관리하는 것이 뭐예요? 축복받은 사람의 명단을 만들어서 불러 가지고 교육을 하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는 평화대사, 나라의 중진들을 불러 가지고 하면 안 들을 수 없다구요.
「그 교육받은 사람은 다 우리 시민증을 줄 수 있습니까?」시민증을 받지. 전부 다 천일국의 국민이 되는 거예요. 72일간 학습 받아 가지고 시험을 패스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자기 가정과 3대와 7대까지예요.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 3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7대까지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이게 한 범주예요. 범주가 카테고리 아니에요? 주체 대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리권 내에 들어가는 것을 범주라고 하는 거예요.
부처끼리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가정의 아들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소생이고, 장성인 3대가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완성인 7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7대가 하나의 입적할 수 있는 종족적 범주예요. 그래서 종족적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을 벌여 놓으면 종족이 출발하는 거예요. 거기서 종족적 메시아 기반을 중심삼고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의 두 종족이 결속할 수 있는 기반을 탕감해야 돼요. 예수가 그걸 못 했어요.
「가룟 유다가 세상적으로는 그 당시에 다른 사람보다도 교육도 더 받고 똑똑했더구만요. (김효율)」똑똑했지. 실리주의자예요, 실리주의자! 간증에도 가룟 유다가 첫 번에 나와요.「글쎄 저도 그래서…. 제일 먼저 나옵니다.」경제권을 쥐고 다 그랬기 때문에 예수를 팔아먹었지. 로마와 외교하고 상인들하고 거래하고 다 그랬기 때문에 팔아먹은 것 아니야? 간증하는데 처음에 나오지, 베드로보다도?「예.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예수의 세 제자가 베드로, 야곱, 요한 아니에요?「예.」세 사람인데 그들보다도 앞서서 가룟 유다를 놔놓고 시작한 거라구요.
「저희들은 원리강의에서도 가룟 유다는 지옥 특급열차를 타서 완전히 지옥에 있다고 얘기하는데….」지옥 해방이 안 되어 있지.「가룟 유다가 해방되었습니까?」예수님이 불러낸 거야. 예수님의 명령에 모인 것 아니야? 가룟 유다가 마음대로 못 해. 하늘나라에 참부모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으로써 명단에 발표된 사람들이 와서 세미나 수련 받고 증언하는 거예요. 증언하는 게 뭐예요? 하나님과 참부모 앞에 선서문이에요. 맹세문이에요. 그 맹세문을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전달해 줘야 돼요. 그 전부를 알려줘라 그 말이에요. 그것도 나오잖아요?「예. 그렇습니다.」
이것이 자기들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하고 하나님이 원해 가지고 섭리의 노정에서 공신들, 초종교적인 면에서 활용하기 위한 거라구요.
기독교만 해 가지고 통일세계가 돼요? 기독교가 불교, 유교, 회회교인들은 지옥 간다고 사탄 패라고 하는데, 그들이 기독교인은 사탄 패라고 몰아제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지금 그럴 수 있는 때에 왔어요. 이슬람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가 하나되면 기독교를 몰아 치울 수 있어요. 보라구요. 인원으로 보게 되면 유교가 그렇지, 불교가 그렇지, 이슬람교가 그런 거예요. 중국, 인도, 중동이 다 걸려 들어가요. 그게 종교의 발상지예요, 발상지! 조로아스터교니 무엇이니 다 들어간다구요.
「그 책을 권위 있고 보기도 좋게 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그거 그렇게 생각하는 것보다도 있는 대로, 죽을 쑤었으면 죽 먹이고 떡을 했으면 떡 먹여야 잔치예요. 불고기만 잘 해 가지고 신랑 잔치와 같이 하면 그건 신랑 잔치지요.
여기도 그래요. 영계를 모르는 사람, 잡동사니들, 영통하는 사람이 많다면 얼마나 놀라자빠지겠어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기독교 목사들이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예요. 수천년 된 사람들, 자기들이 대학에서 공부한 사람들, 역사에 나오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런데 어떻게 부정해요?
토마스 아퀴나스라든가 성 어거스틴, 성 프란시스코, 아타나시우스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기독교의 개관적인 인물들이 다 나오는데 말이에요. 삼위일체론을 중심삼고 아리우스와 싸우다가 아타나시우스가 이기지 않았어요? 아타나시우스 그 다음에 아퀴나스, 현대에 들어와서는 카를 바르트예요. 독일 신학자로 1968년에 죽었더구만.「예.」현대신학자의 책도 내가 다 본 거라구요.
순전히 바울 신학은 지식자 신분의 신학이에요. 바울이 영계에 가서 얼마나 시련 받았어요? 그렇잖아요? (웃으심) 영계에 들어가서 지긋지긋 고생해서 예수님 찾던 이상 얼마나 울고불고해 가지고 그러니까 하나님을 추모하고 예수를 추모하는 심정을 봐 가지고 하나님이 나타나서 교체해 주는 거예요. 여호와의 집에 머물러야 된다고 예수님도 충고하고 하나님도 충고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개종이라는 말이 나와요. 개종 중에 그런 개종이 없어요.
「바울 같은 사람은 어거스틴처럼 책을 하나 딱 만들어서 내놓으면 얼마나….」그것이 책과 마찬가지야. 그래서 주를 달아 줘야지요. 내가 바울 증언을 많이 시킨 것은 뭐냐? 전 단계에는 기독교에서 충성하더니 영계에 가서 그것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지옥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나중에 가서는 울고불고한 가운데서 예수님이 ‘너도 이제 나를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메시아를 모셔야 된다.’ 한 거예요. 이래서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가야 된다, 하나님 가정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지도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영계에 간 사람 중에 하나님을 인류의 아버지라고 가르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게 큰 사고예요. 타락한 혈족이라구요.「감히 그런 말을 아무도 생각을 못 했겠지요.」생각을 하더라도 하나님이 그것을 긍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기서 나오면 되나?
오시는 재림주로부터 아담 완성이니 참부모라는 이름이 나오고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나와야지, 중간에서 타락한 세계에…. 이게 원수예요, 원수! 소련 앞에 하늘나라의 왕궁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끝까지…. 그러니까 하나님이 위대하시지요. 세우신 법을 세우기 위해서 수천년 동안 고생하고 나온 거예요. 수만년이지요.
기독교 섭리사에 공헌한 중진들이 한 말이 뭐냐? 왜 지금 이런 통일사상이 나와 가지고 그랬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한 몇 세기서부터 시작하면 다 알 텐데. 다 안다면 오시는 주님이 무슨 얘기를 하겠나? 남이 써먹던 사탄세계의 말, 보따리를 차 가지고 자기 살림살이를 꾸리겠나? 모든 것을 새로 심어 가지고 해야 돼요. 집을 짓더라도, 왕 터를 짓더라도 자기 동산에 심은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딸이 땀을 흘려 가지고 하나님이 재창조한 그런 기준에서 만들 것인데, 그걸 만들 수 있어요? 모르니까 별의별 것을 붙이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조금씩 나누어서, 우리한테 수수작용이라도 좀 가르쳐 주지 그랬느냐고 했습니다.」(웃음) 그래, 편애했다는 거예요, 편애! 다 같은 씨인 줄 알고 있어요. 그게 틀린 거예요. 씨가 달라요, 씨가! 참부모가 두 사람인가? 에덴동산에 타락하기 전부터 참부모가 있으면 그것으로 하나지요. 그러니 잃어버렸던 참부모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필요한 것이 뭐냐? 잃어버린 3대를 접붙일 것을 언제나 강조해야 돼요. 그러려면 사탄세계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역사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이고 로마고 무엇이고 전부 다 부정당한 입장이에요. 그것을 내가 이번에 가르쳐 준 거예요. 3대권! 알겠어요?「예. 그렇습니다.」3대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 아무것도 가치가 없어요. 하나님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이고, 참부모가 참부모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 외에는 사랑이 없고, 하나님의 생명 외에는 생명이 없고, 하나님의 혈통 외에는 혈통이 없는 거예요. 이 잡동사니들, 사랑이고 무엇이고, 생명체로 사는 동물 같은…. 동물보다 못하잖아요? 그들의 혈통이 뭐가 남아요? 전부 다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총생축헌납물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3대가 직결된다는 것을 똑똑히 가르쳐 줘야 돼요. 사탄을 중심삼아 가지고 1대, 2대, 3대가 엮어져 나온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타락해서 에덴동산에서 결혼시키지 않고 쫓아냈으니 이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사실이라고 긍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구백중의 형제가 9남매가 있다는 것이 상관없는 거야. 응?「예.」9남매가 전부 다 개별적인 면에서 3대에 들어가야 돼요. 아버지도 마찬가지고 전부 다 그래요. 3대권에 들어가서 재차 번식해서 4대부터 정착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은 제4차 아담권 아니야? 그거 맞아, 안 맞아?「그렇습니다.」선생님이 제4차 아담의 이름으로 기도하라는 말을 괜히 했나?
그러니까 3단계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아담, 참부모는 영원히 하나였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타락으로 뒤집어 박았으면 전부 다 다시 헌납해야 돼요. 구약시대, 신약시대는 전부 다 갈라 가지고 하지 않았어요? 재림주까지 광야시대에 쫓겨나서 재차 편성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편성한 그 위에 세운 것이 초종교권, 초민족권, 초국가권 아니에요? 초국가, 초종교만 가지고 세계를 못 넘어가요. 초엔지오인 왕고(WANGO)까지 만들지 않았어요? 그 왕고를 교육했어요. 193개국 교육을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조건이 당당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난세가 벌어져요. 유엔도 마음대로 못 하고, 미국도 마음대로 못 하고, 회회교도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문 총재밖에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지요? 하나님 조국 정착을 했지요? 그 다음에는 천일국을 발표했지요? 안 그래요? 싸움터에서 어떻게 그걸 해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2천년 3천년을 넘어가니까 출발이 당당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는 출발이 당당해요. 천년 만년 안 가요. 12년 동안에 다 해치울 수 있다는 거예요. 2012년까지 전부 다 끝내기로 되어 있잖아요?「예.」그래서 정오정착 하는 것이 4년 동안이에요, 4년 동안! 동서남북 사방을 대표한 중앙점이 동서남북의 4수에 있잖아요? 구시대를 한 시대에 정리하고 자리잡고 선포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얼마나 바빴겠어요? 꿈도 안 꾸는 놀음이에요.
여기서는 뭐예요? 이걸 연결시키잖아요? 하나님 왕권, 그 다음에는 하나님 조국정착, 천일국 이 전부를 상속해 주는 거예요. 바다세계의 만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부터 천상세계까지 그걸 상속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나라 나라권 내에 들어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권내에서 정착하니까 조국광복을 위한 모든 소용되는 영양 물건이 되는 거예요. 소모되게 다른 데 쓰지 말라는 거예요. 미국이 외도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의 전부가, 그 사람들이 쓸 것 전부가 조국을 위해서 써야 되는 거예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 다음에 사는 것은 무엇을 위해서 사느냐?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살아야 돼요. 그래야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사탄같이 자기 욕심을 부려 가지고 하다가 자기 보따리를 다 까먹어요.
지금 뜻적으로 볼 때는 사탄세계의 정비를 누가 해줘야 되느냐? 로마 정비를 유대민족이 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정비는 제2이스라엘인 미국이 해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청년 남녀들이 세계에 가서 문 총재가 말씀한 축복을 해주기 위해서 뛰어다니고 다 이래야 될 텐데, 프리 섹스 확대, 술 먹고 육체파가 되어 가지고 놀음놀이하며 놀러 다니는 거예요.
그런 역사과정에서 통일교회는 크리스마스도 중요시하지 않고 새해도 중요시하지 않고 나왔지요?「예.」금년에 처음으로 내가 대우해 준 거예요. 선생님의 선물이 무슨 선물이에요? 이화여대 나온 사람들에게도 선물을 했어요. 반대하던 패들도 불러다가 전부 다 구경시키고 몇 번씩 용서해 준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여보세요? 아버님을 바꿔 드리겠습니다.」누구야?「곽정환 회장입니다.」(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주로 세계모슬렘지도자대회에 대한 곽정환 회장 보고)
자카르타에서 온 보고라구요. 걱정을 했더랬는데 모슬렘 외부에서 92명이 오고, 국내와 합해 가지고 180명, 2백 명 가까이 모였다는 거예요. 이번에 상당히 협조적이라는 거예요. 회회교의 축제기간을 지내 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름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한국으로 말하면 8월 추석 때 귀성을 하는 그런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거기에 걸려 있는데 56개국에서 그런 사람들이 왔다는 거예요.
모인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환경에서 이슬람교 제일주의로써 대회를 하는데, 와히드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자기는 동남아시아와 태평양을 중심삼은 회회교권을 대표한 사람으로서 근본 보수주의, 테러를 하는 사람들을 환영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까 나는 반테러주의자라고 이런 발표를 한 거예요.
거기에 패러컨의 제자, 아프리카를 돌고 있는 사람들이 이번에 와서 참석한 거예요. 와히드 대통령의 초청을 받고 중간 내용이라고 해 가지고 패러컨 대신 와 가지고 발표를 한 거예요. 물론 미국에 대한 발표는 있었지만, 그렇게 강하게 안 한 거예요. 또 패러컨이 비디오를 통해 가지고 연설문을 보낸 모양인데, 맨 처음에 그 내용이 확실치 않았는데 전반적으로 공인이 됐대요. 회의 도중에, 중간에 해 가지고 발표했기 때문에 많이 감동 받았다는 거예요.
곽정환이 참석한 것을 이상해했기 때문에 곽정환이 나타나서 발표를 한 거예요. 역사시대에 수십년 전부터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삼고 회회교니 미국이니….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으며, 반대하지 않은 종교가 어디 있으며,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세계에서 반대받은 레버런 문이 미국을 사랑하고, 기독교를 사랑하고, 회회교를 사랑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한 아버지요, 한 나라의 주인 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인데, 그분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세계는 하나의 뿌리에서 하나의 나무가 되었으니 열매가 같아야 할 것이고, 열매가 서로 파괴적인 행동을 할 수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얘기한 내용에 상당히 감동을 많은 받은 모양이에요.
이래 가지고 패러칸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디오를 회의 도중에 상영하니까 좋아하고, 거기에 앉았던 사람 가운데서 우리와 관계를 맺은…. 회회교는 다른 이단교에 갔다 오면 사형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도 통일교회가 본을 세워 주는 것이 많기 때문에 훈독회에도 참석한다는 거예요. 이야말로 종교세계가 평화로 갈 수 있는 선지자로서 일하고, 레버런 문이 대표적으로 희생을 하며 나왔으니 우리가 모인 이 자리에서 감사하면서 레버런 문에 대해서 환영의 박수를 하자고 해서 다들 박수를 했다는 거예요.
상당히 출발과 더불어 끝날 때까지 우리가 계획한 이상의 환경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만 해 가지고 안 되겠으니까 다음에 3월에 2차를 하자고, 4월 27일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서 자기가 동참선언을 하겠다고 하는 약속 밑에서 3월쯤에 대회를 또 한 번 하는 거예요.
축복식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초종교적 대회의 프로그램을 집어넣어 가지고 축복과 더불어 동일하게 해 버리면 상당히 세계에 영향을 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4월의 축복과 더불어 이 대회 형식을 통해 가지고 인공위성을 통해서, 대회와 더불어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슬람 지도자들도 4월 축복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지금 활동하겠습니다.」참석해야 되고, 자기들에게 1만2천 명씩 모으게 하지 않았어요? 거기에 배치해서 참석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2차 회의를 3월 상순쯤 가서 하라고 그랬다구요. 4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저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하는 거예요. 3차 회의까지 하면 무르익을 거라구요. 축복까지 했다면 세상이 놀라자빠질 것 아니에요?「예.」
이럼으로 말미암아 명년에 새로운 2천년을 넘어서면서 3천년의 2년이 중요한 해예요. 3년 기간의 중요한 고비에서 중차대한 하나의 핵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가지고 그렇게 준비하라고 했다구요. 「패러컨이 직접 참석을 못 하고 비디오로 했습니까?」비디오로 했지. 멀어요. 멀어서 비행기 타고 못 간다구요.
우리가 수십년 동안 이 일을 했던 것에 다 탄복을 한 모양이에요. 세상에! 자기들은 몰랐는데 언제 그렇게 했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통일교회에서 왔다는 말을 듣고 다 이상하게 알고…. 아마 메인 테이블에 앉았던 모양이에요.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개회식에 그런 보고를 해서 다 화합되어서 그 코스로 해 나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미나의 분과회의에는 곽정환이 참석 안 했는데, 분과회의에 모였던 사람들이 이래야 평화의 세계가 될 것이고, 세계 종교권이 통일된다고 해서 전부 다 의견 일치를 했다는 것이 결론이라구요. 미국같이 때려눕히면 그렇게 안 되지요. 우리가 이렇게 해주기를 얼마나 종교계에서 바랐겠어요?
아, 몇 시야? 열두 시가 되어 오네. 「예.」 앉아 가지고 밥 먹고, 또 점심을 먹어야 되겠네? 「예. 점심식사 시간이 다 됐습니다.」
최정창이 요약을 잘 했다구.「예. 잘 했습니다. 천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책을…」자기 전문 분야니까 그렇지.
「아버님, 아까 연락해 보니까 멀리는 안 가고요, 여기서 조금 더 가는 거기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작업중이랍니다.」(웃음) 뭘 못 잡았대?「아직 안 잡았다고 그럽니다.」비수기에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주 뜻이 있다구요.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다 알아야 그 중앙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중앙을 취한다면 중심 센터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 중앙지대가 센터를 말하는 거예요. 운동하는 데 있어서 센터예요.
중앙지대 하면 운동의 개념은 없이 그냥 중앙을 말하잖아요? 선을 중심삼고 하지, 원형운동의 중심을, 핵을 생각하는 것이 없거든. 그러나 우리는 중앙을 딱 넣은 거예요. 운동하는 핵을 중심삼고 세워 나가야 돼요. 그래야 비교의 기준이 돼요. 선이 되면 지나가 버리고 만다구요. 시작해서 연속성이 없다는 거예요.
통일사상을 알려면 역사, 동양사 서양사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엔 정치체제를 알아야 돼요. 이걸 몰라 가지고는 무슨 말인지 모른다구요. 우리가 섭리사를 설정했다는 것은 놀라운 거예요. 섭리사가 지금까지 없었던 거라구요. 그걸 지금 모르고 있는 거예요.
밥 먹고는 뭘 하겠나?「배가 있으면 저희도 나가고 싶습니다.」돌아온 다음에 나가지. 내일 나가지.「예.」
이걸 크리스마스 때 시험 친다고 했는데, 시험 쳐서 패스할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지 걱정이라구요.「지금 문제는 나와 있습니다.」「전세계에서 24일까지 한국본부로 시험을 쳐서 보내도록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구백중 교구장)」시험 쳐서 보내래?「예.」논문 쓰도록 했구만.「책을 펴놓고 따로 공부를 해도 답 하나를 쓰는 데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요약해서 답을 쓴다는 게 간단치 않습니다.」문제 하나에 한 시간도 더 걸리지.「예.」역사, 과거·현재·미래를 총결론 짓기가 힘들다구요. 역사가 움직이는 데 인맥에 대한 모든 걸 평가해야 되는데, 그게 얼마나 방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힘들지요.
이건 다 지나가는 거예요. 부대물이지요. 골격은 섭리사관이에요, 섭리사관.
영계를 모르니까 영계의 활동이 앞으로 점점 거꾸로 돈다구요. 지금까지 지상세계에서 인간만이 움직이는 것이 사회의 전반적인 주력이 되는 것 같지만, 그 주력은 망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인본주의 사상화된 거예요.
인본주의의 말로는 퇴폐사상이에요. 퇴폐사상은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으로, 사랑에 대한 질서가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때가 다 됐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가정 형태를 형성할 수 없고 형제지우애라든가 동족적인 개념이 서질 않아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향락주의, 동물주의화하는 거지요.
이제부터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영계를 알아야 돼요. 역사적인 전체를 대표한 살아 있는 실존 구성체가 영계인데, 이 영계가 더 발전해야 된다구요.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제 넘어가야 할 고개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 이것이 얼마나…. 역사성을 통해서 참사랑을 가지고 이겨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역사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서부터 출발은 뭣으로 하느냐? 사탄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지식이나 혹은 금력이라든가 혹은 정치력 가지고 이겨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 처음부터 절대사랑,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이겨 나온 거예요. 보다 위하는 사람들이 남아져 나왔거든, 개인에서 가정·종족에서. 그러니까 국가적 기준에서도 보다 위할 수 있는 이러한 국가 기준을 넘어선 그 체제가 세계의 중심 자리에 서서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바꿔칠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종교에서 기독교도 그런 바꿔칠 수 있는 놀음을 못 하고, 회회교도 못 하고, 다 못 하는 거예요. 어떠한 학술, 지식체계도 다 못 하고, 다 올 스톱해 가지고 여기서 완전히 바꿔치려면 과거·현재·미래까지 바꿔칠 수 있는 동기의 내용이 있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인데, 그게 뭐냐 하면 위하는 사랑이지, 자체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에요. 위하려면 그렇잖아요? 자라게 될 때 땅이 있어 가지고 하늘이 그 위에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살을 중심삼고 뼈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지요.
남자의 정자는 살이에요, 뼈예요?「살입니다.」그래, 살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그게 살이에요. (웃으심) 거기서부터 뼈가 생기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의 합한 그 생명이 연결된 뼈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가 복중에서 생겨나는 것도 어머니 아버지의 전적 투입에서 벌어지는 거예요. 자기들이 투입한 것은 하나도 없다구요. 자기 개념, 자기를 주장하는 그 개념은 틀린 거예요.
어머니가 귀한 것이 뭐냐? 정자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구상, 구상이 될 수 있는 요인은 어머니 몸에서 이뤄져요. 어머니 몸뚱이를 분할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서 생명체가 나오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 모든 생명체가 연결되는 거예요. 생명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된 그 씨를 중심삼고 먹고 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본래 상대를 위해야 되는 거예요. 왜 상대를 위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사랑은 상대로부터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논리가 거기에서 벌어져요. 사랑을 찾기 위한다면 상대를 위해야 돼요. 사랑은 자기로써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상대로부터 찾아야 되는 거예요.
남편 하게 되면 남편은 아내가 만들어 주지, 자기 스스로 남편이 못 된다구요. 아내를 만들어 주는 것은 남편이에요. 아버지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지, 아버지 스스로 못 만들어요. 형님을 만드는 것은 뭐냐 하면 동생이에요. 형님이 되는 것은 동생이 만들어 주지 형님 자체가 못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다 높은 고귀한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도 무한히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이 방대한 세계를 투입하고 돌아와서 뼈가 되어 가지고 운동해야 될 것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 자체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구성돼 있기 때문에 본래 위하는 사랑의 세계이니 위하는 데에서 통일이 벌어지지, 자기를 위하라는 데에서 통일이 벌어질 수 없다는 거지요. 이게 근본이에요. 그것 때문에 사회가 아무리 혼란된 무엇이 있더라도, 혼란한 환경에서 전체를 포섭해 가지고 전체가 따라올 수 있게끔 위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돌려 싸는 거예요. 그래서 뼈가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금 민주세계, 공산세계, 종교계를 초월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까지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이 뼈와 같이 되어 가지고 한 몸뚱이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를 위하고, 없어지는 세계를 투입해 가지고 없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 힘, 여력이 있어야 중심, 뼈가 되는 거예요. 살보다도 살을 밟고 올라서야 뼈가 되는 거라구요.
우주의 근본이 그래요. 위하는 사랑 때문에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에 다 해결되는 거예요. 천일국이 뭐냐 하면, 그거예요. 둘이 위해서 하나되는 것이 천일국이에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존재 정착하는 것이 천일국! 개인도, 가정도, 종족도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개인으로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는, 우주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사랑의 실천을 하게 되면, 그림자와 같이 위해야만 상대적 사랑의 세계에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다 이게 끝장난 세월이에요.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할 때 미물에서부터 곤충으로부터 식물로부터 동물까지 짓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사람을 지은 거예요. 사람은 완성하려면, 이 전부 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지었는데 이걸 반대로 찾아 올라가서 쭉…. 그건 어떻게 하느냐? 세계를 사랑하든가 해서 저 동물까지 가야 돼요. 맨 작은 데서부터 사랑해서 창조과정을 거치는 것처럼 거치든가 해서, 자기 자신에서 이걸 전부 다 대신해서 남자 여자가 사랑한다는 주체적인 자리를 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사랑하는 그 사랑 가운데는 모든 동물들이 사랑할 수 있는 내용을 대표한다는 거예요. 스승이 되어야 되고, 본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는 계절적으로 변하고 다 그렇거든. 그렇잖아요? 1년에 한 번씩 변하는 동물도 있지만, 수놈 암놈 되는 것이 계절을 넘어서는 새들도 있다구요. 원앙새 같은 것은 암놈이 죽든가 수놈이 죽든가 하면 따라 죽는 거예요. 그런 새들도 있다구요. 고기들도 그래요. 암놈 수놈끼리 있다가 한 놈이 죽으면 따라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1년을 중심삼고 사랑의 상대를 바꿔 가지고 번식하는 것도 있지만, 계절을 넘고 생애를 넘어서 변하지 않는 동물도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대표적 존재가 인간인데, 인간이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연어 같은 것을 보라구요. 연어가 고향을 떠나서 몇천만 리를 돌아다니다가 5년 6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가지고 죽는 거예요. 죽는 데는 상대를 결정한 다음에는 딴 생각을 안 해요. 죽음을 같이하면서 길러 나가는 거예요. 또 새끼를 치는데 새끼를 위해서, 킹 새먼(king salmon) 같은 것은 산란할 수 있는 집을 짓는데, 구덩이를 파는데 깊은 데는 1미터예요. 1미터를 파는 거예요. 그러니 구덩이가 얼마나 커요? 그런데 그것을 수놈만 하고 암놈은 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수놈이 더 희생하는 거라구요.
「수놈이 구덩이를 판다는 말입니까?」수놈이 힘세니까 많이 팔 것 아니야? 암놈도 마찬가지고. 둘이 그래 가지고 알을 낳고는 죽는 거예요.「구덩이를 파서 거기에다 알을 낳고 죽습니까?」그럼. 알을 낳고 죽는 거야.
죽어 가지고 구덩이에 묻혀서 새끼들이 그걸 먹고 살아요. 알래스카는 얼마나 추워요? 추우니까, 물의 온도가 낮으니까 곤충 같은 것은 온도를 따라서 다 이동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땅 속에 들어가고. 그러니 먹을 것이 없으니까 자기 어미 아비의 살을 뜯어먹고 크는 거라구요. 지금 11월 12월에 알을 낳는 거예요.
「동물의 세계는 정말 신비합니다. 신비한 동물의 세계입니다.」거기에 대표적인 인간의 부부가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법칙이 무섭잖아요? 카피바라(capybara) 같은 것은 자기 할아버지, 3대권 외의 것은 잡아 죽여요. 한 종류로서 먹고 살지 않는 것은 잡아 죽인다구요. 종의 보호가 그렇게 철저한 거예요.
모든 동물들도 그렇잖아요? 아프리카의 얼룩말이 새끼를 보호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요? 사자가 뒤따라오게 되면 전부 다 둘러싸 가지고 새끼들을 가운데로 몰아넣는 거예요.「보호막을 칩니다.」그럼.「코끼리도 그럽니다.」코끼리도 그렇고, 다 그래. (웃으심) 사자들도 그래요. 사자도 그렇고, 호랑이도 그렇잖아요? 수놈이 딴 암놈이 낳은 새끼를 잡아먹어요.「가축도 더러 그렇습니다. 돼지도 자기가 낳은 새끼를 잡아먹기도 하고요. 그야말로 고약한 거지요.」먹을 것을 안 주니 그렇지. (웃으심)
새들도…. 내가 어렸을 때 모든 새의 둥지를 많이 내려 봤어요. 새가 새끼를 사랑하는 것은 인간이 배워야 돼요.
꾀꼬리는 송충이를 먹어요. 제일 잘 먹어요. 꾀꼬리는 둥지를 나뭇가지에 그냥 안 틀어요. 이렇게 달아 둔다구요. 그것 다 모르지요? 명주실을 어디서 구하고 나일론실들은 어디서 구해 왔는지…. 그거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말이에요. (웃으심) 그것 가지고 둘레를 해 가지고 달아매서 집을 짓는 거예요. 그 가지가 부러지면 부러지지 이건 암만 해도 안 떨어져요. 바람에 흔들리면 얼마나 그렇겠느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꾀꼬리가 둥지를 틀면 우는 거예요. 울기 때문에 꾀꼬리가 명창이 된 거예요. 많이 우는 거예요. 바람만 불어도…. 편안한 날이 없다구요. (웃음)
그런 것은 보통 올라가서는 잡기가 힘들어요. 오리나무가 참 결이 짝짝하거든. 소나무는 찐득찐득하기 때문에 가지 친 데를 타고 내려오면 괜찮지만, 오리나무는 가지가 무겁게 되면 짝 쪼개져요. 그런 나무에다가 둥지를 트는 거예요. 높은 곳에 말이에요. 그러니 그걸 잡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고무총을 만들어요. 고무총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들이쏘는 거예요.
그것이 대개 2주일, 3주일만 되면 다 커요. 한 달 이내에, 40일 이내에 날아간다구요. 고무총으로 둥지를 쏘니까 새들이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둥지에 있지 못하고. 이래 놓으면 나와서 떨어지는 거지요. 큰돌로 쏘다가 콩알 같은 것으로 들이쏘는 거예요. 맞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새끼들을 잡아다가 나무더미에다 통발을 만들고 옮겨 놓으면 언제든지 물어다 먹이는 거예요. 날아갈 때까지 끝까지 물어다 먹여요.
그 새끼들도 그래요. 새끼들을 한 마리, 두 마리 낳아 두면 어디에 갖다가 낳아 놓았는지 몰라요. 저쪽에도 갔다가 날아가는데, 그 동네에 안 있거든. 다른 동네에 가는 거예요. 한 마리, 두 마리 날아가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꾀꼬리 새끼 큰놈들도 먹을 것을 자기가 못 잡아먹어요. 그래서 놔두면 그걸 데리고 자기가 자라던 동네, 본능이 그런지 자라던 동네에서 데리고 다니면서 한 두 주일, 석 주일 있다가는 사라져 간다구요. 먹이들 찾던 데를 잘 알 것 아니에요? 거기에서 자기 새끼들을 먹이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그것이 숙달되면, 자기들이 자립할 수 있게 되면 헤어져 가는 거예요.
비둘기도 그렇고, 까치도 가만 보니까 자기 쌍을 갈지 않는 것 같아요. 비둘기도 그래요. 비둘기는 철새 아니에요? 텍사스의 비둘기가 남미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것은 개별적인 행동을 안 한다구요. 비둘기는 알을 두 개 낳아요. 반드시 두 알이에요.「그러면 반드시 수컷 암컷입니까?」수컷 암컷인지는 내가 모르지. 두 알씩 낳으니까, 다른 비둘기도 그렇게 낳으니까 어울릴 수 있지요.
「동물은 기가 막힌 것이, 새끼를 키울 때는 그렇게 철저하게 모성애로써 보호를 하는데, 새끼가 조금 자라면 그 새끼가 어미하고 교미를 합니다. 부모와 새끼가 구별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걸 잊어버리지요, 때가 되면.」자꾸 그렇게 번식해야 많이 잡아먹고 그렇잖아?「도의가 필요 없는 사회니까 번식을 위해서 그렇게….」(웃음) 번식해야 되겠으니 그렇잖아? 개들도 그렇잖아? 「개도 그렇고, 닭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그래서 많이 번식해야지.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제3장 원리로 본 영계의 삶’ 부분 훈독)
『……복귀역사는 맺혀진 역사의 한 매듭 한 매듭을 풀어감으로써 하나님의 주관권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이 섭리를 매듭짓기 위한 주인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천국 건설은 시작되는 것이다. 그분이 바로 참부모님이시다.
참부모님으로부터 시작된 인류 구원의 역사는 역사 발전에 공헌한 바가 지대하다. 이러한 근본 뜻을 세워 지상과 영계에 영원한 이상을 장식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혈통이 되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종횡의 두 인격이에요. 종적 부모, 횡적 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는 육적 부모 형태, 하나는 마음적 부모 형태예요. 이것이 종횡이 되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어요. 이게 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 길어지면 이것은 작아지고, 이게 작아지면 이것은 길어지는 거예요. 육신생활을 중요시하게 된다면 영적 생활이 작아지고, 육신생활을 부정하면 영적 생활이 커지는 거예요. 이것이 균형을 취해야 돼요.
지금까지 기독교라는 것은 육신을 부정했다구요. 이건 타락했기 때문에 하지, 부정하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 긍정을 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절대 종적 기준과 상하관계의 비준이 맞아야 돼요. 이것이 내려오면 이것이 길어지고, 이것이 짧아지면 이것이 높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을 영적을 중심삼고 해야지 육적을 중심삼고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사는 데 있어서 신앙생활의 본질적 기준에, 하늘에 가까이 되기 위해서는 영적 생활을 중심삼고 영적으로 플러스하고 육적인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일치화될 수 있게 해야 돼요. 그렇게 해놓아야 여러분이 팔십 명이면 팔십 명이 일치되기 때문에 완성 기준으로써 가까이 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한 곳으로 기울어지면 안 돼요. 이게 전부 다 사위기대 운동을 해야 돼요. 그래서 사위기대가 절대 필요한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님은 지상만의 참부모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참부모님이시므로…』
요전에 영계의 기독교 중진들이 전부 다 명령만 하면 행동하겠다고 하잖아요? 알겠어요?「예.」그것은 하나님이 공인한 사실이에요. 하나님이 바라던 역사적 소원의 초점이니만큼 이제 문제가 빨라요. 선생님이 결정하게 되면 누가 풀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한 말씀이 그냥 말씀이 아니에요. 이것을 사다리로 해서 밟아가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가 보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사다리가 딱 되어야 될 텐데, 달무리와 같이 된다는 거예요. 삥삥 도는 거라구요. 정신 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이 선생님 마음대로 가르치는 줄 알아요? 상헌 씨도 가서 봐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이게 얼마나 귀하다는 사실은 알고 놀란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영계의 영원한 안식의 주인, 천국이상의 주인공이 되신다. 따라서 영계의 모든…』
누가? 참부모가! 영계를 완성하는 것도, 영계의 안식할 수 있는 기반도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뤄져요. 하나님이 못 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잃어버렸거든. 이제 참부모를 찾았으니 본 궤도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따라서 영계의 모든 계층별 수많은 영인들은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셔서 이루시게 될 이상세계 건설을 기다리며 그것을 소망으로 삼고 살아간다.』
참부모가 해야 할 것은 뭐냐? 참부모의 권한이 뭐냐 하면, 지상의 완성이지만 영계도 완성하는 거예요. 본래의 영계가 없는 거예요. 완성했다면 낙원이니 지옥이 있나? 천국밖에 없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지옥을 철폐하고 천국을 완성시켜야 되기 때문에 지상에 있어서…. 영계에 가서만이 아니에요. 지상에서 정비해 놓고 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 왕권 수립과 조국 정착, 천일국을 창건해야 돼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출생식을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결혼식을 못 해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죽더라도…. 죽으면 호적에서 빼야지요?「예.」나라 왕으로부터 백성이 전부 다 공인한 자리에서 감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없으니까 어디 가서 발을 들여놓을 데가 없어요. 그래서 지옥과 낙원에서 지금까지 머무른 거라구요. 자!
『그런데 영계의 높은 영들은 도래하게 될 소망의 세계를 알고 있지만, 하급권에 있는 영들은 무서운 이 형벌의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소망도 기다림도 그들에겐 없는 것이다. 그저 고통의 연속일 뿐이다. 그러므로 땅에서 지옥행렬이 많아지면 영계가 복잡해지고, 영계가 복잡해지면 참부모님이 영계에 오신 이후에 수고와 고난의 시간이 많아진다.』
참부모가 와 가지고 낙원이라든가 지옥까지도 따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의 천국이 생겨난다구요. 지금까지 지옥과 낙원만 있었지 천국이 없었어요. 하나님을 마음대로 대할 수 없었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천국이 생겨났기 때문에 천국 가운데 낙원과 같은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국 가운데 지옥이 생겨나요.
그래서 36가정이라든가 축복받은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죄의 푯말을 달고 산다고 하지 않았어요? 이래 가지고 자기는 모르지만 보는 사람은 다 아는 거예요. 느끼고 말하는 것을 대번에 아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모든 본성 뿌리까지 다 환하게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자체가 그런 것을 누가 아는 표시를 하면 부끄러운 거예요. 그 자리를 밟고 넘어서서 부끄러움으로 말미암아 멀어지는 거지요.
상대가 점점점 많이 자라면 자랄수록 그걸 피해 갈 수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자기 자체가 처할 곳, 지금 밝은 자리에 들어와 있는 것이 전체 앞에 그늘이 되기 때문에 본이 못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러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옛날보다 더 무서운 때예요. 가정적 낙원, 가정적 지옥을 누가 구해 줘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그건 하나님의 몸을 범하고, 부모의 몸을 범한 거라구요. 사탄의 몸을 범하고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과 사탄의 혈통을 범한 것은 하나님이 바라지만, 완성시대에 참사랑을 범하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범한 것은 부모님과 하나님 몸 자체를 밟은 거와 마찬가지예요. 부모를 때린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만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렇지만 외적으로 값없이 베푸는 축복 같아도 끊임없이 받게 하면 지옥행은 면할 것이니…』
그럼! 지옥행을 면하려면 축복받아야 돼요. 자!
『영원의 세계 건설에 앞장서는 기수가 되자. 그것이 효의 도리를 다해 드리는 길이 된다. 그러므로 사위기대 완성은 곧 천국이상의 완성이다. 천국이상의 완성은 곧 참부모님 앞에 효도하는 길인 것이다. 1997년 7월 31일.』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영원히 걸리는 거예요. 하나님도 하나님 자신이 자기를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는 영원히 탕감 고개를 넘어설 수 없어요. 참부모를 키워 가지고 참부모를 따라가지 않고는 넘어설 수 없어요. 사탄이 만들어 놓은 이 고개를 참부모가 넘지, 하나님은 못 넘어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한다면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을 타락시키지 않았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 하나님까지 필요한 것이 참부모예요. 아들이 효자가 되어야, 부모를 알게 되어 효자가 모실 수 있어야 부모의 위신이 싹이 트는 거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다 걸려 버려요, 재까닥 재까닥! 선생님도 아무리 어렵고 핍박받더라도 이걸 알았기 때문에 별의별…. 일본 한국 미국, 세계, 종교계에서 반대 안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기 너희들도 반대 받아 보라구, 순주니 여기에 와 앉아 있는 사람들. 자기 중심삼고 삐딱해 가지고…. 자기 몸뚱이가 어드런 몸뚱이야? 타락의 열매가 된 것을 무지하게 밟아치워야 할 텐데, 자기가 밟아치워야 돼. 자기를 주장하는 것들은 사탄권 내의 올무에 걸려 가지고 벗어나지 못하는 거야.
자, 그런 걸 알고….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때가 왔다구요. 내가 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수립, 하나님의 정착의 나라, 그 다음엔 국권을 세워 가지고 다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해 주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자기들을 구해 달라고 하지요? 축복받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천일국을 지지가 아니에요. 가입을 해야 돼요. 출생신고, 결혼신고를 잘 해야 영계에 갈 때 천국에 가는 거예요. 사망신고는 천국에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장례식을 무슨 식이라고 하나?「승화식!」승화식이에요. 출생도, 그 다음엔 성혼도, 그 다음엔 끝도 열매를 완전한 열매로서 하나님 앞에 바치는 거예요. 그것이 승화식이에요.
자기 멋대로 산 사람을 승화식 해주고 꽃잔치 해주는 것이 얼마나 저나라에서 부끄러움인지 몰라요. 똥바가지 쓰는 것보다도 더 수치라는 거지요. 본부에서 아무나 원전에 하겠다고 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쫓아낼 사람들이 많아요. 자기 떨레들을 중심삼고, 자기 어미 아비, 자기 남편, 무슨 소속되는 사람을 더 좋은 데 갖다 놓고 말이에요, 그 따위 놀음을 하고 있더라구요. 자기 남편이 어디 있고 아내가 어디 있어요? 참부모가 원전에 아직까지 안 갔는데. 그런 원칙을 알고 초석을 놓고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자!
(1) 천국. 천국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정받은 자들이 모인 곳이다. 이들이 천국의 주인이다. 천국의 실현은 나의 생각과 행동이 오로지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위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자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여자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남편을 완성시킬 수 없어요. 부모가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아들을 완성할 수 없어요. 가정이 자기를 위해서 살게 되면 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나라가 자기를 위하게 되면 세계를 잃어버려요. 하나님도 잃어버리는 거예요. 끝까지 위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일생이 그렇잖아요? 감옥을 가나 어디를 가나 자기가 위할 수 있는 생활을 중심삼고 거기 가서도 본이 되고, 어디 가더라도 그들의 친구가 되고 다 그렇게 살았지요. 불평하고 저주하고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그래서 옥중의 성자라는 말까지 나와 있잖아요?
너희들 직계 자녀들, 이제부터 선생님이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 이것을 얼마나 행하느냐 이거야. 그렇기 때문에 다들 앞으로 신학대학을 나와야 돼. 자!
『……상대성 원리의 이론은 수수작용의 원리에 의하여 설명할 수 있다. 수수작용의 본 뜻은 잘 주고 잘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누구를 중심삼고 주고받느냐가 근본임을 알아야 한다.』
부부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고받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 뜻을 중심삼고 살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자!
『주체와 대상이 서로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의 이상향만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수수의 회로를 통하여 근본 된 힘의 주인공이 추구하는 이상향을 향하여 갈 때 그것이 곧 하나님을 향한 천국이상의 바른 길잡이임을 깨달아야 한다.』
자기들끼리는 구형이 안 생겨나요. 구형은 어떻게 생겨나느냐?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주인, 가정적인 주인, 우주적인 주인, 우주적인 핵이 생겨 가지고 자기가 그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팔이 되든가 눈이 되든가 해서 구형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자녀의 사랑은 어떻게 보이는가? 부부가 사랑하면 일체가 되듯이 자녀의 사랑도 완전일체가 되어 버린다. 따로따로 표현하자면 자녀와 부모가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될 때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분명히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세 사람인데, 사랑으로 하나될 때에는 세 사람의 모습이 개체로 보이지 않는다.』
동양사상을 보게 되면, 부자일신·부부일신은 있는데, 형제일신이라는 말은 없거든. 형제까지 일신이 되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중심이 하나님이에요. 자, 계속해요.
『아버지의 모습으로, 어머니의 모습으로, 자녀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대화할 때는 다시 각각 자기 세 사람으로도 보인다.
사위기대를 조성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완전한 일체의 모습이 되기 때문에 지상에서와 같은 하나님을 포함한 네 존재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는다.』
보게 되면 사랑하는 여자가 있으면 여자 가운데는 남자가 있어요. 그 남자가 누구냐 하면 남편이에요. 그 가운데에서 저 멀리 보이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3층으로 돼 있다구요. 보게 되면 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그 내용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3단계로 돼 있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예요. 거꾸로 되는 거지요. 자!
『……우리 인간은 대부분 저마다의 개체를 위하여 사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개체적인 삶은 하나님의 본래의 뜻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므로 독신주의자는 하나님 앞에 불효자요, 이 영계에서 부끄러운 자 중의 한 사람이다. 인간의 구조가 독처하는 것이었다면 하나님의 작품 중에 최고의 지성을 들여서 만든 작품이 실패작일 수밖에 없게 된다.』
독신으로 살아가겠다는 것은 뭐냐? 남자를 대해서 이렇게 서야 될 텐데, 돌아서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어두움이에요. 빛을 못 봐요. 기쁨을 못 느끼는 거예요. 자!
『……하나님을 떠난 참사랑이란 있을 수 없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첫사랑의 열매를 하나님께 바쳐 드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의 부자지관계가 많은 세월 가운데 슬픔의 역사 속에 흘러오게 되었다. 첫사랑의 열매를 사탄 앞에 내주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첫 것을 다시 거두어들이는 작업을 하셔야 한다.』
3대, 3대예요. 하나님이 비로소 축복으로 3대권을 찾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참부모, 자기예요. 아담 해와가 없어요. 그래서 이걸 부정해야 돼요. 나라니 무엇이니 전부 다 공인하면 안 돼요. 자기 자신까지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난 그것도 다 부정해 버려야 돼요. 이래 가지고 참부모로부터 다시 긍정적인 인정을 받고 시작해야 되는 거라구요. 완전히 부정하는 거예요. 이 3대권을 부여받은 것이 축복이라구요.
그래, 너희들, 부모님의 가정은 중심이 되어야 돼. 뼈가 되어야 돼. 가정의 뼈들이 되어야 돼. 제멋대로 하면 앞으로는 부모님을 못 만나, 저나라에 가서도. 이제부터 나라가 서게 되면 법을 통해서 법의 치리를 받아야 돼. 헌법이고 무엇이고 모른다고 해서 내가 가고프면 가고 오고프면 오고 그렇게 못 한다구.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본래는 생령체가 발광체가 된다고 그랬지요?「예.」생령체가 발광체예요. 항성, 자기가 빛을 발하는 별이 되는 거예요. 지구성 같은 것이 반사체거든.
이게 다 막연한 말들이 아니에요. 천상세계와 일체 될 수 있는 내용을 말한 거예요. 그거 안 따라가면 자기들이 폐물이 돼요. 저나라에 가서 아무리 뭐 하더라도,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났어도 부모라고 못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왔다갔다 못 해요. 이제부터 그걸 정리해야 돼요.
하늘나라의 법이 생기면 법대로 해야 돼요. 자기들 멋대로 안 된다구요. 정신차려요. 부모님의 자식들이라는 것이 귀한 가치의 발광체가 되어야 할 텐데, 반사체도 못 되어 가지고 비판받는 사람을 선생님이 원치 않아요. 자!
『……그러므로 축복을 받지 못하여 중생하지 못한 자는 참사랑의 대열에 동참할 수 없다. 또한 천국에 올 수 있는 티켓도 없다. 모두가 축복의 대열에 참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1997년 8월 7일.』
상헌 씨가 보고하는 것이 자기의 생각이 아니에요. 자기가 영계를 보고 그 사실을 부모님 앞에 전달한 거예요. 식구들 앞에 전달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영계를 밝혀 왔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여기에 절대 순응해야 돼요.
그래서 훈독회 하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 훈독회의 자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없어지더라도 훈독회를 하게 되면 통일교회의 뜻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회는 없어져요. 교회의 정착은 축복가정이에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 생기는 거예요. 통일교회,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를 언제 폐했나? 효율이! 언제야?「1997년 4월 11일인 것 같습니다.」4월 8일이에요. 자, 읽으라구.
『……하나님이 맞이하는 신랑 신부는 너무 아름다워서 우리가 지상에서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온 듯한 환상에 젖게 한다. 선남선녀가 아름다운 멜로디 속에서 휘황찬란한 빛을 받으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경배 드린다.
그리고 찬란한 빛의 광채 속에서 두 부부가 사랑을 한다. 두 부부가 사랑하는 모습은 마치 빛의 세계로 하나가 되어 눈이 부실 정도이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늘이 최고로 바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사랑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영광으로 돌려 바쳐야 되는 거예요. 바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인사가 뭐냐 하면 하나님 앞에서 사랑하는 거예요.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16세 이후에 타락했던 모든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16세 이후에 사탄이 범한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다 끊어 버리고 없애 버린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영계의 축복을 해주는 사람이 16세 이내예요. 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3대가 사위기대 목적을 완성하는 데에서부터 창조이상이 출발되어 나라와 하늘땅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정착하는 것은 종교권의 최후에는 잃어버린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이상 세계화시대로 넘어가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성약시대에는, 새로운 천년시대에는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시대로 전진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2001년, 본래는 한 4년 앞서지요? 4년 빠졌지요? 그러니까 2005년 전에 예수가 탄생해 가지고 역사를 지내 오던 모든 소원의 뜻이 종교권을 넘어서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정착시대에 이르러, 나라와 하늘 전체가 한꺼번에 이것을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완성을 이루어 가지고 하늘나라가 이 땅 위에서 성립될 수 있는 새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그 다음에 종교권시대는 가정정착시대로 넘어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 성약시대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지금 내가 기도함으로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갈라져 가지고 지상의 소원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 이스라엘이 선민이 되었지만 그 택함을 입지 못했다는 거예요. 택함을 입어 가지고 가정 정착을 못 했던 이 모든 전부를 참부모가 소위 실천해 가지고, 이제 하나님 왕권 수립과 조국 정착과 천일국을 선포할 수 있는 가정이상 천국시대로 들어온 것을 생각할 때, 예수님도 그 이상 기쁠 수가 없어요.
영계의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중추적인 역사를 했던 모든 그 사람들이 참부모 앞에 영계의 미완성한 것을 완성적 기준의 축복을 바라고 있기 때문에, 18일에 그들의 모든 소원성취를 들어 주는 의미에서 천일국에 가입할 것을 허락했다구요.
그리고 왕권과 그 다음엔 정착과 천일국의 모든 이 전부를, 창조했던 모든 만물서부터 인간으로부터 하늘나라까지 상속과 가입을 할 수 있어 가지고, 앞으로 새해 1월부터 세계적으로 가정이나 국가나 정착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선포할 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런 최대의 전환시대에 들어온 것을 알고 여러분도…. 여기가 한 섬나라고 환태평양권 내에 있어서 바다와 육지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정상의 자리예요. 최고의 정상에 연결할 수 있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새천년을 중심삼고 새로운 가정이상 전환식을 맞는 것을 기쁨으로써 이 밤에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이 식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감사하면서 영계와 지상계에서 기도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2001년 12월 24일 저녁 일곱 시를 기하여서 하늘땅이 주시하는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뒤 이 땅 위에 고향과 하나님 나라의 정착을 선포하고, 그 다음엔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하는 데 있어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공식적인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대혼란과 대전환시기에 어느 누구나 주인인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참부모로 왔던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미완성한 것을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종교권을 넘어서 가정정착시대, 세계화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예수님의 영계에서 모든 역사적인 과정에 구원섭리의 공을 들였던 공신들이, 종교권 전체의 영인들이 지금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완성의 표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나라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을 선언했사오니, 선언된 모든 종주로부터 교파주로부터 일심 일체가 되시어 참부모님의 명령에 따라 천상 수직과 더불어 지상에 와 가지고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로써 자기 일족들을 수습하여, 선조적 입장이 자녀를 중심삼고 바꿔 칠 수 있는 야곱 아벨 장자권을 패권으로 해 가지고 지상을 중심하여 천상의 모든 축복권을 수습할 수 있는 시대를,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 출발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예수님도 이제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수많은 종교권 내의 사람들을 영계에서 축복할 수 있고, 모든 종단장들도 합석하여 일체적으로 참부모의 승낙을 받아 가지고 축복하여 천일국의 국민으로 입적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였사오니, 영계는 일심 일체가 되시어 오늘을 기하여 새로운 출발을 선포하는 시간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2천년 역사의 한을 품었던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운 참부모의 완성의 뜻을 중심삼고 해방의 승리권을 선포하는 그 권한권 내에 같은 동렬에 서 가지고,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가인과 아벨, 형님과 동생이 일체가 되시어서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지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영광이요 천상의 영광이 지상 만민 앞에 영화적 생활권으로 전환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예수님이 한했던 것을 다 풀고 이제는 새로운 천지로 전환할 수 있는 선두적인 책임자로서 하늘나라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결하는 데 본을 보여 줘 가지고, 모든 성인 현철들을 수습하여 하늘 앞에 충신의 도리를 천주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사오니, 모든 전체를 총생축헌납하여 나라와 세계를 봉헌하는 데 참부모와 일체가 되시어서 협조 협력하여 주시기를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이 이와 같은 소명적 책임을 완결하여 사명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세계에 승리의 패권을 선포하고 당신의 승리의 천국에 지상화된 천국과 천상천국화된 일체권이 당신의 대가족 이상으로써 온 인류를 하나의 형제지애로 품으시어서,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기념의 날로서 오늘 모든 성인·성자들에게 해방의 권한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지상의 참부모는 이것을 승인 선포하오니 하나님도 같이 선포하시어서, 영계가 지상과 더불어 일체 될 수 있게끔 새해의 첫날에 정착을 선언하는 그 자리에 동참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이 크리스마스를 역사를 대표하여 승리의 크리스마스로서 하늘 앞에 봉헌하면서 천상세계의 해방권을 허락하는 것을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하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하나님 만세, 그 다음에는 예수님 생일 크리스마스 만세, 새천일국 출발 만세 해요.「참부모님 만세를 하고 예수 크리스마스 만세 하는 것 아닙니까?」그건 괜찮아. ‘천일국 지상천국 발전 만세’ 하면 되잖아? (만세삼창)
자, 앉아요. 가운데는 길을 터요.「할머니, 이거 뭐예요?」「이제 선물을 할아버지가 주셔요. 기다려요. (참어머님)」내가 주나?「예.」선물은 어머니가 줘야지.「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주셔야 됩니다.」자, 아버님이 어머님 앞에! 박수하라구요. (박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시고 나누어 주심) (경배) 「참부모님, 감사합니다!」(박수) 새해 복 많이 받으라구요.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모르는 것은 질문도 할 수 없다구요. 알아야 질문하지요. 내가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면, 나밖에 그 내용을 알고 나밖에 이 일을 중요시하는 사람이 없어요. 만약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나도 여러분과 같이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50개 주 어디 가든지 훈독회를 왕권 즉위식 내용을 중심삼고 두 시간 반, 세 시간, 어떤 때는 네 시간까지 아침도 못 먹고 할 때가 많았어요. 여기 미스터 양하고 마이클 젠킨스는 따라다녔지만 말이에요, ‘아이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좋겠다.’ 생각한 거예요. 50개 주 순회강연이 끝날 때 ‘선생님의 왕권 즉위식 훈독회 끝나니까 좋다!’ 이랬을 거라구요.
그리고 매일 목사들이 한 곳에서 50명씩 모였더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좋겠나 이거예요.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들은 영계를 진짜 모르고 있는데, 왕권 즉위식이니 그 모든 것이 얼마나 충격이에요? 매일같이 기도하고 매일같이 중심 마음을 가지고 받들어 나가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구요.
그걸 어디에 갖다 심느냐? 한국에 가 가지고 심는 거예요. 하나님은 고향도 없고 조국이 없어요. 그래서 한국에 가서 하나님의 조국정착이라는 대회를 한 거예요. 그걸 누가 믿어요?
이번에 또 가 가지고는 천일국,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해 버렸어요. 그런 모든 것을 금년에 발표했는데, 그것이 거짓말이냐 하면, 즉각적으로 그것이 영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에서, 어머니가 일본 나라하고 미국에서 여덟 곳을 했는데 선생님이 만약에 시카고에 갔으면 말이에요, 어머니가 여덟 곳이 못 돼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조국정착, 나라 이름을 선포했으니까 온 영계의 인물들, 지상에서 그 모든 종교의 중심이 되어 역사를 움직여 나왔던 지금까지 미지의 사실이 이뤄지는 데 환영할 수 있게끔 영계를 전부 동원해야 되기 때문에, 4대 성인과 거기에 예속된 사람들을 2년 전부터 준비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끝 못 냈어요.
선생님이 하나님에게 통고해 가지고 하나님이 영계에 발표해 가지고 기독교의 중진, 유교·불교·회회교 중진들을 모아서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그 메시지를 금후에 이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종교,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중심삼고 전부 통고시키라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공개할 거예요. 이걸 기독교 중진들 앞에 통고하고 해야 할 것인데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알려준다구요. 나중에 하나님을 모시고 이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못 하면 빼앗겨 버린다구요. 저 영계에서 눈이 붉어져 가지고 지금 지상에 내려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지금 성약시대거든.
그러니까 선생님과 같이 여러분이 하나님 왕권과 조국정착과 하늘나라, 천일국 입적을 해야 할 때예요. 그래, 나라가 생겼으니까 여러분이 입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생신고, 혼인신고, 돌아간다면 사망신고를 하는 거예요. 그걸 나라가 보증하는 거예요. 태어나면 나라 앞에 출생신고를 하고, 혼인신고도 해야 되고, 죽었으면 죽었다는 통고를 해야 된다구요.
나라가 있기 때문에 영계 나라에 영원히 입적하는 거예요. 출생신고, 혼인신고, 그 다음에 지상에서 떠나 가지고 천국으로 승화식을 통해서 이동해 가려면 그 나라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승화식을 하면 지상에서 영계로 가정이 옮겨가는 거예요. 이것이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맹세문 5번에 나온 것처럼 매일같이 천상세계가 주체이니만큼 거기에 맞춰 가지고 살아야 되는 거예요. 이치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한 것이 아니에요. 사실이 그래요. 여러분이 그렇게 삶으로 말미암아 경계선 없이 지상과 천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성인들이 부모님에게 와서 이렇게 훈독회 하고 축복받은 가정과 섞이기를 얼마나 고대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이 기독교 중심삼고는 미국의 종파 전부, 장로교니 감리교니 성결교니 미국 사람이 전부 했기 때문에, 미국 여러분이 각성해 가지고 거기에 감동을 일으킬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메시지를 가지고 환경을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제2이스라엘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의 여러분이 먼저 알아야 돼요. 세계 문제를 지금 미국이 책임지고 있잖아요?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테러단, 이 종교 싸움을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파더의 말씀을 가지고 모든 테러세계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은 몰라요. 여러분은 갈 길을 모르잖아요? 선생님 혼자 미국에서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지금 하와이에 와서 돌아가 가지고 선포식을 해야 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왕권 즉위식을 한 이후 영계가 얼마만큼 변천하고 있는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가 변혁이 벌어지고, 지옥과 낙원이 천국을 계승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직접 활동 무대가 전개되었다는 사실을 누가 알아요?
*거짓 부모가 나타나 가지고 이와 같은 타락세계를 만들어서 지옥으로 연결시켜 놓았다구요. 끝날에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지상에 하나님의 이상세계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세계를 청산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파더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거행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천일국까지 선포했으니 선생님이 할 일 다했다는 거예요. 그래, 천일국 국민이 돼야 돼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여기 하와이에서 알아야 할 것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라는 것은 한 분밖에 없어요. 부모라는 것은,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참부모 칸셉을 가지고 창조했어요. 시작도 그렇고 과정도 그렇고 목적도 그런 거예요.
그래, 타락이 뭐냐? 타락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일대인데 그 1대권 몸 마음에 사탄이 1대를 만들고 아담 해와가 2대가 되고 아담 해와 아들딸이 3대가 되어서 사탄의 1대, 2대, 3대가 됐던 거예요. 하나님은 1대, 2대, 3대의 기반을 다 잃어버리고 가정도 못 가진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할 수 있는 3대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재창조해서 기독교 중심삼아 가지고 구원섭리를 통해 참부모를 보냈는데,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대신한 완성한 분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대가 하나님, 2대가 참부모,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3대권이에요. 3대권에 들어가요, 3대. 거기에는 아무것이 없어요. 하나도 없어요. 나라니 무엇이니 없다구요. 1대, 2대, 3대 그 사이에는 말이에요, 사탄세계 타락이니 무슨 거짓 사랑이니 거짓 생명이니 거짓 혈통이 없고, 이름들도 없고, 다 없다구요. 그래서 축복받은 여러분은 참부모, 아담 해와,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밖에 없다구요. 그것이 사위기대의 근본을 갖다 맞추는 거라구요.
그런 칸셉을 가진 사람이 지금까지 있었어요? 끝이 다 되었기 때문에 이 가운데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거기는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일족, 사탄이 더럽힌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미국이 하늘나라예요? 사탄세계입니다. 타락한 세계예요. 낙원 이하의 세계에 들어가요, 타락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 낙원 이상의 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나님 1대, 2대, 3대권을 이어 준 것이 축복이에요, 축복. 세상을 주고도 살 수 없고, 이 미국과 세계, 하늘땅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3대예요, 3대. *언제든지 축복가정들은 3대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그리고 여러분이 3대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처음으로 지상에 연결되는 것을 대표하는 존재가 3대인 축복가정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얼마나 귀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을 만큼 귀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이 엠 어 서드 제너레이션(I am a third generation; 나는 3대다)!’ 한번 해보라구요.「나는 3대다!」거기에 타락의 개념이니 무슨 여러분 이름이니 나라니 없어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에요. 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은 나라가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가 나라를 찾고, 하나님까지도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줬으니까 선생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기도할 때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는 3대권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영계에 있는 부모님과 조상 전부는 이제 천사장같이 내 명령을 들어라!’ 하고 명령해야 돼요. 천사장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천사를 동원해서 이 땅 위에 3차 아담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도 내려와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런 메인 칸셉을 가져야 돼요, 메인 칸셉.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섰다 이거예요. 그래서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받은 아들딸이니까 참부모의 모든 것을 상속받은 거예요. 여러분이 노랑머리고 눈이 이렇더라도 선생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서양 사람이니 황인종 백인종이니 하는 칸셉이 있어서는 안 돼요.
아담의 아들딸이에요, 아들딸. 그래서 축복가정이 이제부터 입적해 가지고 1대, 2대, 3대로 나라를 편성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예수님이라든가 성인들까지도 선생님 대신 명령할 수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예수님보다 먼저 축복받았지요? 아들딸도 가졌지요? 가정적 형님이에요.
그래, 지상이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의 성인 현철들 앞에 저게 축복가정이냐고, 저것들이 뭐냐고 말이에요. 그래서 부모님은 영계에도 명령하고 지상에도 명령해 가지고, 두 세계를 명령해 가지고 끌어내려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해야 돼요.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 참부모)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영계를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하고 원리를 교육시켜서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선생님이 원했기 때문에, 하나님 명령에 의해 가지고 모집해서 교육시키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영계 전체를, 수천 수만년 살던 영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명령해서 못 움직이겠어요? 못 움직이면 재까닥 재까닥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가정의 주인도 없고, 종족의 주인도 없고, 나라의 주인도 없고, 미국의 주인도 없고, 세계의 주인도 없고, 하늘땅의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하나님도 아니고 사탄도 아니에요. 누가 주인이냐 하면 참부모예요. 트루 페어런츠 혈족을 통해 가지고 나라가 성립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날 떼어 버릴 수 없어요. 부모를 떼어 버릴 수 없어요. 이것은 숙명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체휼이 필요해요, 체휼.
그러니까 이런 내용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내게 있기 때문에 싫더라도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오늘 3천년을 넘어서는 크리스마스가 제일 중요한 날이니까, 예수님의 소원이 어떤가를 알고, 이 기독교의 혼란 된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앞장세워 가지고 이 일을 가누어 개척해야 될 것이 불가피하니, 오늘 기념의 날 이걸 해줌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크리스마스를 끝내고 새로이 앞으로 가정적 크리스마스를 가져야 된다구요. 가정적 크리스마스예요.
예수님은 축복이 지금까지 없지 않았어요? 지금 문제가 가정인데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크리스마스가 돼야 돼요. 크리스마스 그 날은 뭐냐 하면,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새로운 국가시대를 넘어서 세계시대, 지상·천상천국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여기 조(Joe)면 조 하나가 ‘세상 다 없어도 내가 아버님 대신 천국을 만들고 하나님까지 구해야 된다.’ 그런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3대밖에 없어요, 3대. 3대에서부터 4대, 5대 뻗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새 시대는 3대에 속한 나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건 뭐냐 하면, 지상세계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요?
선생님은 무형세계의 하나님 아들딸의 왕자 왕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러분은 유형세계에서 왕자 왕녀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두 세계가 하나되는 거지요.
그래,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 혈족을 그리워하는 이상 선생님을 생각해야 됩니다. *그것이 3대의 축복받은 가정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잘 들으라구요.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야단이 벌어졌어요. 야, 국진아, 잘 들으라구!
그렇게 서로가 하나된 것을 발표하는 거예요. 가입하면 지상과 천상이 한 나라이기 때문에 경계선이 없이 마음대로 왔다갔다해요, 마음대로. 그거 알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그래서 ‘세계 종교계의 중심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러는 거예요. 세계 가정의 파탄과 청소년 윤락을 시정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지옥과 연결되어 있는 미국과 비교해 보라구요. 누가 바로잡을 거예요? 통일교회밖에 길이 없습니다. 그렇지요?「예스.」청소년 문제, 가정 문제, 종교 문제 등이 전부 다 해결됩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었다구요.
이제 여러분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의 8단계를 어떻게 완성하는가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 안다는 것이 아니라 벌써 알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았으니까 그대로 실천해서 결실을 맺어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잘 들어요. 한 30분 하면 될 거라구요. 그러고 나서 노래도 하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야지요. 예수님이 그래야 영계에서 좋아할 것 아니에요? 노래하고 전부 다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예수님이 모여서 세미나, 교육을 받으라고 했기 때문에 다 모인 거예요. 이것이 칸셉이 아니에요.
*레버런 문의 말씀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알고 있고, 레버런 문이 알고 있고, 통일교회 멤버들이 알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알겠어요?「예스.」그러니까 여러분과 같은 축복가정들이 센터입니다. 3대는 완성한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여러분이 예수님의 열두 제자보다 높은 자리에 앉아 가지고 듣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모여 있는 멤버들은 그러한 칸셉을 못 가지고 있어요. 우리는 예수와 열두 제자들보다 더 높은 레벨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입장에서 들어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잘 들으라구요.
『1. 예수님의 열두 제자 1)가룟 유다의 고백 ―예수님의 가르침; 재림주님이 인류의 참부모―
감히 유다가 어찌 스스로 고백을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여기 예수님과 여러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 유다를 용서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통일원리 세미나 좌석에 함께 해주시면서, 12제자를 지상에서보다 더욱 더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예수님의 은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 12제자들을 특별히 불러모으시고…』
예수님이 모이라고 하니까 모인 거예요, 전부 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 하고 다시 확인하신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1973년이에요.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분이 다름 아닌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그거 영계에 가 가지고 내가 하는 게 아니라구요. 예수님이 하는 거예요.
『‘그분은 온 인류의 부모로 오셨으니 여러분도 그분을 부모로 모셔야 한다’고 상당히 강한 어조로, 그리고 매우 진지하게 말씀하신 후 통곡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셨다.』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절대적으로 한 분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 아버지, 저 예수의 실패가 하나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해드릴 줄은 상상조차 못 하였습니다. 재림주님을 보내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복귀섭리를 경륜하셔야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그리고 한 많은 세월을 또다시 수습하셔야 하는 재림 주님의 고충이 얼마나 많사옵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에 연결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그랬느냐? 예수님에게는 사랑의 상대가 없었습니다. 혈통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곳으로부터 연결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가정 기반을 못 가졌기 때문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스, 노?「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지상에는 결실이 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거 읽으라구!
『“여기 저 예수와 열두 제자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께 결의하고 맹세합니다.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 모두는 영원한 참부모로 모시기를 결의하고 맹세하오니, 오늘 우리들의 모든 모임을 축복해 주시고 영광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
*그것은 지상에 살고 있는 레버런 문이 예수 그리스도한테 명령하는 것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이후 시몬 베드로, 야고보, 요한, 그리고 구약의 중심인물 15인 중 여호수아의 소감을 훈독함)
「이제는 존 칼빈의 소감을 훈독하겠습니다.」아브라함은 안 해주나?「아브라함의 것은 굉장히 적습니다.」그래?「예.」「구약의 중심인물 가운데 한 사람 더 모세의 소감을 훈독하겠습니다.」
(이후 모세의 소감과 기독교 대표인물 26인 중 존 칼빈, 마르틴 루터의 소감을 훈독함)
현대 신학자 칼 바르트를 읽어 주라구!「예.」(칼 바르트의 소감을 훈독함) (박수)
「원주야, 나와서 노래해! (어머님)」원주야!「노래해야 분위기 잡아. (어머님)」(박수) 나와서 해요.「라스트로 해야 춤을 추지요. (정원주)」응?「마지막으로 해야 춤을 추는데…. 처음부터 춤춰. 지금 초콜릿을 먹이니까 춤출 수 있어. (어머님)」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 됨)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원리라구요. 거꾸로 된 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착할 수 있게 잡아 가지고 들어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조회에 자기 혼자만 오는 것이 아니에요. 나랏님 왕들, 이 땅 위의 왕권을 중심삼고 엄숙한 조상들의 제사 시간보다도 더 중요한 시간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밥 먹고 말고, 자기 살던 그대로 오면 안 된다구요. 아침에 정성들여 가지고 깨끗한 몸 마음을 정비해 가지고 이 자리에 참석해야 된다구요. 하늘 천지부모 앞에 인사하는 거라구요, 하늘 왕권 앞에. 나라로 말하면 백관대직이 모여서 조회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가는 데는 자기 혼자 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 대표를 해서 가정을 거느리고 들어와 가지고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잃어버렸던 가정이상권이 정착한다구요. 이제부터 명년 2002년이 되어서는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정착. 하나님 왕권 정착, 국가 정착이에요. 여러분이 하늘땅을 바로잡아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천지 정착시대에 들어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이는 것은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서 부모님을 모시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와 가지고 옆에 와 앉을 수 없어요. 언제나 자기 부처끼리 살더라도 이런 아침 조회, 훈독회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싸움을 해 가지고, 사랑을 하더라도 뜻에 맞지 않는 사랑을 해 가지고는 참석 못 한다구요. 그걸 성별해 가지고 참석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모이게 안 돼 있어요. 함부로 모이다가는 벌받아요. 가는 길에 지장이 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통 자리가 아니에요. 이 자리에 모이는데 선생님도 기도하고 다 몸을 정비하고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가 돼야지요. 제삿날, 나라를 건국한 날, 축하 날에 최고의 하늘땅의 정상들이 모여 가지고 훈독회 하는 그 자리에 참석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무나 참석하게 안 돼 있어요. 이제 아무나 못 온다구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의 직계 자녀라면 예수님보다 앞에 섰다는 거예요. 모든 성인들 앞에 그들이 모실 수 있어야 돼요. 여기 너희들 말이야, 직계 아들딸이라고 해 가지고 무슨 형, 무슨 누나 이런 말들을 하는데,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니야. 그러면 너희들의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돼. 본이 못 되면 안 돼. 야, 신화야, 바로 앉아 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걸 교육해야 된다구.
그리고 주일날 경배식 하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가정의 부모가 잘못한 아들딸은 참석 안 시켜야 돼요. 정비하고 집을 나올 때는 아버지 어머니 뒤를 따라서 행렬을 지어 가지고 나와 참석해야 된다구요. 식이 있고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제멋대로 살다가, 술집에 가고 노름판에 가 있다가 함부로 못 온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오늘 더욱이나 크리스마스인데, 이번에 크리스마스를 지내고 나서는 새로운 정착시대에 들어가요. 천지 정착시대예요. 하늘 왕권 나라가 정착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 이름이 정착해요. 이름이 있어야 된다구요. 천일국이 정착하는 거예요. 그러려면 영계와 지상이 합해 가지고 정착해야 하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4대 성인들 중심삼은 그 종교권의 공로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번 영계의 세미나, 수련에 참석했던 사람들을 가입시키는 거예요. 그걸 허락했다구요.
그래서 영계는 상당히 문제가 벌어졌다구요. 왜 지금까지 우리들은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안 했느냐 이거예요. 그 교단장들, 자기 조상들, 자기 교주들을 중심삼고 예수면 예수님이 왜 준비 안 했느냐 이거예요, 지상은 준비했는데. 공자면 공자를 대해서도 제자들이 충고하고, 그 다음에 석가라든가 마호메트, 소크라테스까지 전체 자기 부처의 전문적인 요원들, 지상에 있어서 공헌했던 대통령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이 그런 길에 준비하게끔 돼 있는데 왜 안 했느냐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종교와 정치권이 하나돼야 돼요. 유엔까지 하나돼야 돼요. 유엔까지 하나돼야만 마음대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를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때는 조상이 없어요. 미국에서 대통령이 주인이 아니에요. 천주교 교황청이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다 없어졌어요. 신교 장들도 전부 다 회개해야 돼요. 죄 지은 사람들이, 하늘 부모를 부모로 모시지 못한 이런 사람들이 지상의 천지부모 앞에 나타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를 정비해야 돼요.
선생님이 이런 때를 맞기 위해서 성인들과 살인마를 하나님과 사탄의 형제의 자리에 세우는 거예요. 천사장이 종이지만 핏줄이 연결됐기 때문에 아담 형님의 자리에 있던 것을 거꾸로 아담 동생으로 뒤집어 가지고, 지상에서 뒤집어 가지고 결혼을 잘못했으니 결혼을 해 가지고 이 땅에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그걸 그냥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원리원칙에 맞아야 돼요. 그런 방대한 내용을 조직편성 규격에 맞게끔 해 가지고 전부 다 청산해 나가는데,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그게 무슨 아들딸이에요? 알겠어요?「예.」
앞으로 가정에서 주일날 경배식을 엄숙히 해야 됩니다. 자기가 어디를 돌아다니든지간에. 원래는 가정에서 토요일 저녁에 준비해 가지고 일요일 아침에 하늘 앞에 가정맹세를 봉송해야 돼요. 그걸 외우면서 찬양할 수 있는 놀음을 준비해 나가야 돼요.
그걸 중요시해야 아들딸 후손들이 부모님이 중요시하는 것을 상속받고 나간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세계 오만 가지, 오색가지 사람들이 모였지만, 오색가지 사람들이 하나예요, 하나.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서 이런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거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하늘땅에 선포가 되는 거예요. 오늘 말씀한 것이 법이 되는 것입니다, 법. 여러분 몇 살 먹은 사람에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오늘 크리마스를 중심삼고.
앞으로는 크리스마스도 예수님을 중심삼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반대하게 돼 있어요. 참부모 이상 크리스마스를 모실 수 있어야 돼요. 그것이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해야 될 일이에요. 석가모니면 석가모니, 사월 초파일 자기가 태어난 날에 가 가지고 연등을 걸고 축하하는 이것이 참부모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이상 됐다면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수치가 돼요. 법을 세워 나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다 가르쳐 줬으면 가르쳐 준 대로 알고 살아야지요.
학생들도 마찬가지잖아요? 선생이 가르쳐 줬으면 시험 쳐서 낙제하면 낙제예요. 아무나 따라 올라갈 수 없어요. 가정이라는 말, 축복가정이라는 말을 함부로 쓸 수 없어요. 축복가정의 안팎의 모든 하나의 법도에 맞출 수 있게끔 살고 나서야 축복가정이에요. 그 자체 정비를 깨끗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자!
지금 시간이 심각한 시간이라구요. 특별히 24일부터 8일 동안 기도해 가지고 명년 1월 13일을 맞추기 위한 정성 기간이에요.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에서 섬에 있는 사람들을 모이라고 해 가지고 일본과 미국과 한국 사람들을 모아서 이런 집회를 하는데, 이것이 그냥 그대로 마음대로 모인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처음이에요. 역사적으로 예수가 죽은 이후에 지금까지 수천년 지낸 모든 크리스마스는 다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참부모가 나와서 이 날을 축하해 줘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 하게 되면 이제 축복받은 사람은 영계도 성약시대를 중심삼고 모셔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참부모를 중심삼고 모셔야 된다는 거지요. 지상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지상이 영계보다 더 정성들이고 본이 돼야 돼요.
가정맹세문 5번 네가 한번 읽어 보라구. 다 같이 해요.
「가정맹세 5.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가정맹세는 전부 선두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을 갖지 않으면 1번, 2번, 3번, 4번을…. 5번도 그래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 뭐라구요? 이제는 본연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왕권 즉위식과 하늘 조국광복이 한국에서 출발하게 되면, 한국에 되어진 모든 거기에 전세계 인류는 초점을 맞춰 가지고 자기 나라 역사시대의 어떤 나라보다도 제왕을 모시고 나오던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본부의 지령을 받아야 돼요, 무슨 명령이 있느냐 하고.
이러면 벌써 대번에 뭐냐 하면 부모님을 대표하고, 그 다음에는 부모님이 나라의 왕 되고, 하나님이 천주의 왕이 되니 부모를 모신 입장에서 인사를 하고, 그 다음에는 오늘 상부에서 지시한 것이 무엇이냐 해서 그 할 것을 정비해 놓고 자기 개인적인 일은 나중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보고할 일이, 자기 할 일이 무엇이면 그걸 중심삼고 모든 계획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에 들어가서 살더라도 법을 지켜야 할 때는 지켜 왔어요. 법을 지키는 것이 하늘나라, 그 나라의 백성이고, 또 사탄세계에 들어와 가지고는 첩자와 마찬가지예요. 스파이와 마찬가지예요. 밀사예요, 밀사. 밀사의 책임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혼자라고 해 가지고 마음대로 살지 못해요. 본부의 지령에 따라서 맞춰 살아 가지고 환경적 여건을 사탄세계에 없는 자리에 디딜 발 자리로부터 앉을 자리로부터 살 자리를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밀사의 책임이에요. 마음대로 못 해요. 마음대로 하다가는 모가지 달아난다구요. 그런 엄숙한 생애노정을 거쳐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똥개새끼들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이 여기 와 앉게 돼 있지 않아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선생님 권한이 어드런가. 지금까지 자기들 친구 모양으로, 자기 아비 모양으로, 거지 새끼 아비 노릇을 하고, 노동자의 아비, 어부의 아비 노릇을 하고, 소학교 선생과 같이 낳아 주고 길러 줘 가지고 그 다음에는 주인 만들어 주는 것 아니에요?
3대 주체사상이 뭐예요? 하나님이 주체사상의 중심이에요. 하나님은 인류의 참부모이고 참스승이고 참왕이에요. 그 전통을 이은 지상의 참부모는 부모의 심정을 가지고, 스승의 심정을 가지고, 왕의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주체사상적 주체 되는 그분을 모시는 데 지상이 차이가 없게끔 살아온 거라구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어요. 미국 놈이면 미국 놈대로, 일본 간나 자식들은 일본 간나 자식대로, 독일 놈은 독일 놈대로 전부 다 자기 멋대로 살았어요. 나라의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학교 나 온 것을 자랑하지 말고, 본성의 기준이 얼마만큼 귀하냐 하는 문제를 알고 살아야 돼요. 영계에 가면 그 본성 기준을 중심삼고 말하게 돼 있어요. 대번에 알아요.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자기가 모실 사람인지 형님인지 격위가 높은지 알아요. 우리 축복가정도 그래요. 선생님 아들딸도 마찬가지라구요. 예외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 질서 있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상속받았으니 선생님이 사는 생활적 모든 내막을 대신해서 살아야 돼요. 상속해 줬다구요. 천일국을 이루기 위해서 왕권을 수립할 때까지 고생하고, 그 다음에는 나라에 정착하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8대 정권의 반대를 받았어요. 제1이스라엘 유대교한테 핍박받았고, 제2이스라엘 기독교한테 핍박받았고, 불교․유교 등 열교 전부한테 핍박받았어요.
사람이라는 종자는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반대하니 자연히 모든 전부가 따라다니면서 사탄의 수하에 있으니 반대의 무기로 이용했다구요. 전부 선생님을 치지 않은 사람이 없어요. 사람으로서 선생님을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선생님이 탄식권 내에서 탄식하면서도 종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그걸 해원성사 해 가지고 평준화시켜 가지고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은 정착, 그 다음에는 나라가 생겼기 때문에 본연의 자리에 정착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하고 참부모를 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고 하늘 국민성, 주체와 일체 될 수 있는 평준화된 국가 이념을 대신할 수 있는 상속자들이 돼야 천국에 들어가요. 천국에 아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뭐 원리 말씀을 백번 천번 해도 안 돼요.
깨끗한 혈통을 지켜야 되고, 국가 재산을 약취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인종 차별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백인 흑인. 선진국이 없어요. 그들이 더 꼴래미 되는 거예요, 꼴래미. 그렇게 알고 평준화된 기준에서 넘어가야 돼요. 평준화돼야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은 하늘나라에 수평, 지상에 수평, 하나님의 사랑, 참부모의 사랑과 딱 하나돼야 돼요.
갈라놓으면, 하나됐던 것을 갈라놓으면 영원히 수평 되고 갈라놓은 대로 있지, 자기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지 못해요. 그래, 정착이에요. 천지가 하나되어야지 그렇지 않고 어떻게 정착해요? 알겠어요? 심각한 시간이 찾아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저 지나가는 말, 죄짓고 사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제5번이 뭐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매일?「주체적 천상세계와…」주체적 천상세계! 정착해야 돼요, 정착. 하늘을 주체로 모셔야 돼요, 천지부모.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그 다음에 대상적?「지상세계!」지상세계 무얼?「통일!」지상세계를 통일하나? 정착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천상세계를 중심삼고 통일돼야 돼요.
여러분은 영계에 있는 성인의 자리 이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그렇게 그 일이 자리잡아 나오면 지상에 전부 다 내려와요. 전부 재림하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아담 자리의 책임을 못 하면 책임추궁 받아요. 참소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아담을 참소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 조상들이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원칙을 중심삼고 참소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1대, 2대, 3대까지 안 들으면 전부 다 데려갈 수 있다구요. 할아버지 말이라든가 아버지 말이라든가 3대권이 있으면 축복가정이 남지만, 이것이 틀리게 되면 무(無), 없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마음대로 영계에서 처넣는 거예요. 그런 법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환태평양의 하와이가 마지막 고개예요. 내일 모레면 내가 돌아가지요? 그래서 여기에서 전부 가르쳐 주고 가는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의 제자들, 성인들의 이것을 훈독회 하는 것도 뭐냐? 이걸 중요시하는 것은 이 이상 지상의 축복가정들이 돼야 되겠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앞으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취직하던 것을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원래는 법이 있으면. 옛날의 자리를 총동원해 가지고 다시 재편성해야 돼요, 시험 치고. 그래서 뭐 학습생?「학습생, 교습생, 선습생!」학습생이에요. 학습, 다시 배워야 돼요. 이런 걸 알고 교습해야 돼요. 가르쳐야 돼요. 부모가 돼서, 형님이 돼서, 선생이 돼서 가르쳐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선습생이에요. 하늘땅을 다 대신해서 가르치고 지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없어요. 선생이 없어요.
영계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 다 국민증을 가져야 된다구요. 저기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성인이라도 학습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72일 수련을 받아야 됩니다. 이제 다시 한다구요. 명년서부터 전체 재교육이에요. 지금까지 한 모든 것, 자기 멋대로 살아 온 것을 이제는 정착시대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원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정비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취직해서 거기에서 지난날 죄 지은 그 자리를 습관성으로 다시 생각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데로 이동해야 돼요, 180도 다른 데로. 자기 여편네하고 자식들 중심삼은 관계도 완전히 뒤집어 가지고 다시 편성해야 된다구요.
그래, 우리 아이들도 전부 다 세간내는 거예요. 앞으로는 아버지에게 마음대로 못 와요. 다 갖춰 가지고 와야지. 부모님에게 찾아가려면 자식으로서 일이 있어서 찾아가게 되는데, 그 내용 요건이 부모 앞에 효도의 것이든, 나라 앞에 충신의 것이든, 세계 앞에 성인, 성자의 것이든, 하나님을 시봉하는 데 맞는 것이어야 돼요. 이런 내용을 가지고 와야지, 와서 시시하게 ‘어머니 아버지 날 도와줘.’ 할 수 없다구요. 아무나 도와주는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악을 완전히 구별해야 돼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3천년은 달라요. 3천년 성약시대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이 훈독회가 습관적인 훈독회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크리스마스날이에요. 남들은 크리스마스를 예수가 탄생한 날로 생각하지만, 불쌍한 예수를 축하해서 뭐가 돼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고비 길을 다시, 낙원으로 떨어져 가지고 가야 될 그걸 우리는 원치 않아요. 그 위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예수님도 여러분을 모시고 따라올 수 있는 이런 형님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게 불경스러운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도 선생님이 모셔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세계적 정상에서 분수령을 넘어서야 돼요. 넘어설 때에 수평시대에 왔으니 하나님을 앞에 모시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모시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 복귀의 전권을 갖고 왔지만, 본연의 세계에 가 가지고는 식구들에게 가르쳐 준 이상 자기가 하나님 앞에 아들로서, 학생으로서, 나라의 충신을 모시는 생활을 해야 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으로 보게 되면, 문 총재는 어디 나라, 어떤 왕보다도 성공한 사람이에요. 꼭대기에 올라서야 할 텐데 꼭대기에 안 올라가요. 소생·장성 기준에 서 있지, 완성 기준은 하나님이 점령할 곳이에요. 그 자리를 잡아 놓고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함부로 살지 못해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예.」똑똑히 알라구. 영계에 가 가지고 참소하지 말고. 오늘 내가 지상에서 말하지만, 영계와 우주를 대해서 선포하는 중요한 이런 표제의 말인 것을 기억하고 이 시간에 참석해 주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모든 예수님의 제자들, 공자라든가 4대 성인의 제자들이 여러분 부하의 자리에 있어요.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전부 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강사 하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강사 노릇 하지요?「예.」여러분은 가서 뭘 할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밥벌이하겠어요? 밥 필요 없어요. 먹고 사는 것이 문제없어요. 지상에서 그걸 중심하고 살면 걸려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가진 사람은 신학교를 졸업해야 걸리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 멋대로 세상을 살면 똥바가지예요, 이게. 밥 바가지, 출세 바가지는 저나라에 없어요. 오로지 저나라에 가서는 하늘나라의 법, 헌법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헌법이 있는 동시에 부처별 법이 있어요. 나라가 형성되고 부처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뭐냐? 보호받을 수 있는 안팎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처가 생기고, 그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건축 하면 건축법이 있어요. 전기면 전기의 모든 법이 있어요. 법을 중심삼고 해야지 그거 안 되면 문제가 돼요. 그건 많은 경험을 통해 가지고 제일 좋을 수 있는 안전한 것을 중심삼고 법을 세우는 거예요. 그걸 무시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알겠지요?「예.」
성인들 위에 하나님과 부모님을 모시고 천지가 합덕한 자리에서 이런 오늘 축하식, 이 훈독회 하는 이 자리를 남겨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똑똑히 알고 참석해야 되겠다구요. 자!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셨으며, 우리들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래! 예수님을 모시고도 제자들이 자세를 흐트리지 않으려고 하는데, 참부모를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시고 자세가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자!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에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그렇지, 울어야지! 통곡해야 돼, 그럼. 자!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었고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우셨다. 메시아론이 끝나자마자…』
하나님이 불쌍한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부모가 불쌍한 거예요. 수많은 역사시대에 전쟁으로 인류의 비참한 피를 봐 나온 하나님은 이 세상을 보면 지긋지긋하다는 거예요. 그걸 차 버리기를 얼마나 고대했겠어요? 종교를 세워 가지고 메시아를 세워 4대 문화권을 개척하는 데 얼마나 수고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피비린내 나는 역사를 하나님이 잊어버려야 돼요. 무엇으로 잊어버려요? 거짓 사랑으로 피비린내 나는 모든 더럽혀진 몸을 하고 더럽혀진 옷을 입고 있으니 이것을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 씻어 버려야 돼요.
사랑이 그리워 역사를 잊어버려야 돼요. 그렇지 않아요? 자기가 결혼식 할 때 상대가 좋게 되면 과거에 힘들었던 것은 다 잊어버리고, 힘들었던 것이 크면 클수록 영광의 높고 귀한 자리에서 그런 시간을 환영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님이 그 책임이 중하다는 거예요. 일생을 고생을 중심삼아 가는 그런 기준에서 이 엄숙한 자리를 갖출 때에 모든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되었느냐 하는 것이 자기의 숙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랑의 대상을 찾아 그걸 자랑함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잃어버린 아들딸보다 낫고, 그 가정이상보다 낫고, 국가이상보다 낫고, 왕으로 계시던 통치의 세계보다 낫다는 자리에 서야 잊어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얼마나 효도를 하고, 얼마나 충신의 도리를 하고, 얼마나 성인·성자의 도리를 하여야 그런 자리에 아버지와 하나님을 모실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지상에서 최고의 정리를 해야 할 우리들 성약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메시아론이 끝나자마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셨다. 그리고 우리 열두 제자를 다시 불러모으시고 지난 시절에 베풀어 주신 사랑을 다시 회고하시고 정담을 나누시었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 말씀을 하시기 전에 우리들에게 다짐을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하시고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분이 다름 아닌 재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재림주, 아버님을 모시게 될 때는 마찬가지예요. 엄숙한 시간에서 하늘부모를 모시는 데 있어 본이 되고 전통을 세워야 돼요. 천지의 전통을 세워야 할 길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12년 기간에 모든 그 전통을 인류 앞에 가르쳐 주고 가야 된다구요.
내가 92세까지 못 살면 어머니가 해야 돼요. 어머니가 못 살면 아들딸 가운데 누가 이 일을 해야 돼요. 똥개 같은 간나 자식들, 정신차리라구! 자!
『그분은 온 인류의 부모로 오셨으니 여러분도 그분을 부모로 모셔야 한다고 상당히 강한 어조로, 그리고 매우 진지하게 말씀하신 후 통곡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셨다. ‘하나님 아버지, 저 예수의 실패가 하나님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 해 드릴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실패하면 예수보다 더 책임추궁 받는다는 거예요. 얼마나 긴장한 시간을 가졌던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재림주님을 보내실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복귀섭리를 경륜하셔야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서러움이 얼마나 크시옵니까? 그리고 한 많은 세월을 또다시 수습하셔야 되는 재림주님의 고충이 얼마나 많사옵니까? 여기 저 예수와 열두 제자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께 결의하고 맹세합니다.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우리 모두는 영원한 참부모로 모시기로 결의하고 맹세하오니, 오늘 우리들의 모든 모임을 축복해 주시고 영광 받으시옵소서’라고 기도하셨다.』
여러분은 그 이상 결의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착시대를 향하는 순간이에요. 전부 다 끊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교체하는 것은 꼬부라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 교체해야 돼요. 꼬부라져서는 안 돼요, 이게. 가정으로부터 나라로부터 세계가 수직에서 교체해야 돼요.
심각한 시대에 넘어가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선생님은 그렇게 심각하다구요. 하나님도 심각해요. 천지 정착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살아생전 그 일을 지상에서 목전에서 보면서 그걸 친히 대해 가지고 그걸 알면서 모실 수 있는, 들으면서 모실 수 있는 자리가 영광스러운 것임을 알아야 된다구요. 다음!
『이때 이 모습을 보고 목을 놓고 우는 자, 발을 동동 구르는 자, 가슴을 치는 자 등 각양각색의 모습이 나타났다. 나도 머리를 박아 가며 울고 있었다. 그 당시는 그야말로 울음바다가 되었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었다. 주님, 예수님 시절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때는 예수님 홀로 주님의 길을 걸어가시기에는 주위 환경이 너무도 어려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재림 메시아로 오실 수밖에 없는 섭리적 곡절과 재림주님이 걸어가신 길을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잘 알게 되었고 또 잘 깨닫게 되었다.』
기독교 이놈의 자식들, 천주교 신교가 장자 차자인데 부모를 또다시 쫓아냈어요. 여러분이 그걸 회개해야 돼요, 성약시대에. 기독교가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기독교, 이 미국 제2이스라엘이 망쳤기 때문에 내가 예수가 잃어버린 것을 수습하기 위해서, 지상·천상천국을 수습하기 위해서 로마와 같은 미국에 있어서 4년까지, 34년 동안 나온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 놈들이 마음대로 못 살아요. 높던 것이 꼴래미로 가는 거예요, 지금. 부모님을 천대하고 30여년 동안 예수를 죽이던 거와 딱 마찬가지로 십자가의 자리에 몰아넣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그걸 피해 가는 거예요. 자!
『우리 주님이 모시는 참스승의 길을 우리 모두는 아낌없이 따를 것이다. 이제 가룟 유다는 결코 불효자의 자리에 서지 않을 것을 여러 차례 다짐하고 또 다짐하였다. 가룟 유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가룟 유다 2001. 8. 27. (중략)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받았지만 이제부터는 재림주님을 부모로 모신 가운데 재림주님의 지시와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다. 시몬 베드로도 재림주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동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 나라예요, 한 나라. 알겠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진 것을 갖다 전부 다 일치하고 붙여야지요.
먼저 주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 된 것을 감사드리며, 오늘 거룩한 교육장소에 참석한 것을 또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안드레는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수많은 고생을 하셨지만…』
거기에 어떻게 안드레가 나와?「예. 안드레가 나옵니다, 열두 제자 가운데.」수제자 베드로가 나오고 야고보가 나오고 요한이 나와야 할 텐데.「순서가 안드레가 시몬 베드로 바로 뒤에 나옵니다.」그러니까 원래는 수제자하고 다 이렇게 나와야 될 텐데.「그럼 야고보부터 할까요?」아니, 그냥 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그거 편성을 잘못했을 거라. 자!
『……예수님은 너무도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메시아의 책임을 수행하셨지만, 우리 열두 제자들은 제자로서의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자기를 알아야 돼요. 자!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러니 현재 재림주님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지만, 그들은 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말기를 간절히 바란다.』그럼. 그렇지!
예수님은 열두 제자의 모임이라고 하기에 우리들끼리의 모임일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새로운 내용의 강의를 들으면서 야고보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그 심정을 표현할 방법이 없다. 놀랍기도 하고 가슴이 아프기도 하였다. 그리고 너무도 죄송하다. 야고보가 열두 제자 중 하나라는 사실이 너무도 부끄럽게 여겨졌다.』
여러분도 천상세계에 가면 부모님을 모신 그 차이에 대한 회개를 해야 돼요. 정비해야 된다구요. 땅에 있을 때 총생축헌납을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소유권이 자기 이름에서 교회 이름, 교회 이름에서 나라 이름, 나라 이름에서 세계 이름으로 이동해 가요. 사탄세계에서 이탈해 가지고 넘어가는 걸 모르고 그걸 붙들고 있겠다고 하는 것들은 벼락을 맞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섭리가 그토록 조직적이며 합목적적으로 흘러왔는지를 미처 깨닫지 못했다. 인간의 책임이 그토록 중요한 것인지도 몰랐다. 너무도 엄청난 섭리 앞에 오직 죄인의 모습 외에 또 다른 모습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몸둘 바를 몰랐다.』
미국 애들도 그래요. 앞으로 조(Joe)나 누구나 한국어를 모르면 안 돼! 미국 사람이라는 권위가 없어요. 그게 수치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자, 이런 상황에서 무슨 염치로 소감을 말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이것이 지상인에게 전해진다고 하니 소감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한 가지 소감을 피력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확실한 죄인임을 용서해 주기를 바라는 것일 것이다.』
지상과 천상세계에 바라는 거예요, 그게.
지상인들, 특히 기독교인들은 지금 영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현실, 예수님을 중심한 열두 제자가 함께 통일원리를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거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육체는 없지만 육체를 가졌을 때보다 더 자유롭고 모든 것이 편리하며 어디 가나 궁핍함이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지시 받은 교육 현장에서 우리가 통일원리를 배우고…』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저렇게 교육을 받은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와 천지부모의 지시에 의해서 이와 같은 훈독회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더욱이나 크리스마스날에. 자!
『……수많은 새로운 이론과 내용을 교육받았지만 요한에게 그것을 전부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무척 아쉽다. 한 가지만 밝힌다면 그것은 재림주님 메시아를 우리의 스승, 아니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점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이 점을 잘 지도 받았으니 이보다 더 고마움과 감사함이 어디에 있겠는가? 오직 감사할 뿐이다. 요한. 2001년 8월 29일』
저나라에 가게 되면 예수님의 제자들, 성인들보다도 선생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앞설 수 있느냐 하는 걸 언제든지 척도를 재면서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게 공상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자!
빌립은 나면서부터 복된 사람은 따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 교육을 받은 후 상당히 많은 부분을 깨우쳤다. 인간에 있어서 각자에게 맡겨진 고유한 책임이 있는데, 그 책임을 수행하지 못하면 섭리역사가 연장된다는 사실을 배우고 나 자신을 크게 뉘우치게 되었다. 섭리역사가 중심인물로부터 비켜갈 때 절대자 하나님의…』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를 모신 기준에 있어서 무슨 제자니 뭐니 하더라도 이제부터 김효율이면 김효율의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그 다음에는 777가정까지, 세계까지 연결시켜야 자기가 세계에 갈 길이 되는 거라구요. 그냥 못 가요.
나무면 나뭇가지가 다 마찬가지지요? 윗가지나 아래가지나 마찬가지의 전통을 따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따라온 여러분도 일족을 중심삼고 36가정을 편성해야 돼요.
여기 김기훈이면 김 씨 중심으로 모여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세 제자를 세우고, 열두 가정을 축복하기 전에 세 사람을 먼저 축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이래 가지고 재편성을 해서, 섭리에서 잃어버렸던 것을 여러분이 자기 일족에 전통으로 다시 세워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된다구요. 세계니 무엇이니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이제 진짜 나라 찾기 운동을 하는 거예요.
환고향 시대가 지금 몇 년이에요? 12년 됐나요? 박정희 대통령을 중심삼고 전두환으로 넘어서면서 그 놀음을 한 거라구요. 그 모든 것을 잃어버렸는데, 여러분이 찾아서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36가정이 전부 있어야 돼요. 그걸 전부 다 한 것이 180가정이에요, 180가정. 야곱의 열두 자녀, 열두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 야곱 일족이 애급에 갈 때 72문도였어요, 72문도. 그것이 조건이 돼요.
그래, 430년이지요? 그걸 120문도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잃어버렸다구요. 나라를 찾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433년, 다시 말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해방된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시대에 있어서 43세에 해방받아야 된다구요. 이걸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총탕감하는 놀음을 하기 위해 역사시대에 가정을 중심삼고 넘지 못한 걸 다 맞춰 놨으니, 여러분은 그걸 대신해서 계대를 갖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야, 맞아야 나뭇가지에다 접붙이더라도 살아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구백중!「예.」축복가정이 몇이나 되나?「저희 집안에 말입니까?」아, 구 씨들 가운데.「저희 집안에는 열두 가정입니다.」그럼 됐어! 전체가 없으면 일족을 중심삼고 열두 사람들이 야곱의 아들과 같이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서 세 제자를 뽑아서 주도해야 돼. 네가 메시아 자리면 말이야, 네가 사위기대를 이뤄야 되는 거야. 예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총책임을 지고 지도해야 된다구.
이래 가지고 12가정, 72가정 해서 84가정을 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에 있어서의 열두 제자하고 72문도가 하나됐더라면 안 죽어요. 안 죽는다구요. 왜? 가정시대 이것이 열두 종족이라구요. 종족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있어서 싸울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서 빼앗긴 것을 빼앗아 올 수 있다는 거지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다 못 해서 빼앗아 오지 못했기 때문에 죽지 않았어요?
그런 모든 역사를 정비하기 위한 이것이 뼈예요, 뼈. 골자라구요. 선생님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왕이나 왕의 후손이 마찬가지 아니에요? 선생님같이 결혼하고 가정을 이뤄야지요? 그렇지요? 여러분 종족적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은 하늘땅의 중심인데 중심은 마찬가지예요. 선 자리는 가정이에요.
그래, 여러분이 종족 기준에 있어서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마찬가지의 도리의 기준을 세워야 돼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한 것을 잃어버렸는데, 선생님이 그걸 대신해서 전통으로 살면서 그대로 믿고 모시면 핍박 안 받고 편성할 수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지금 그렇잖아요? 문 총재 따라가는 것을 누가 반대하겠어요? 기독교인밖에 없어요. 기독교인은 맨 꼴래미 된다구요. 다 빼앗겨 버려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각자 36가정이 있어야 돼요, 72가정, 124가정. 예수님이 120문도지요?「예.」오순절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120문도, 그 다음에는 430가정을 대한민국에 있어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모든 종씨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종씨 해방권이 벌어진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로 갈 수 있기 때문에 777가정, 삼칠 가정이 나와요. 삼칠은 세계 기준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일팔 가정, 1800가정이지요?「예.」사탄 수인 6수의 3배라구요. 이건 4수의 4배도 돼요. 160가정과 180가정인데, 180가정이 더 완전하기 때문에 180가정을 채워야 돼요. 그래, 180가정 축복도 다 해줬지요?「예.」했나?「예.」180국가의 왕이에요. 왕손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그 왕손이 갈 수 있는 기준을 같은 의미에 있어서 작지만 세포 번식이 벌어지지요? 여러분이 해놓으면 12가정, 36가정이 나오고, 72가정, 120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그 다음에는 6000가정이 나오고 다 돼요. 6000가정 다음에 6500이상이에요, 6700가정. 그 다음에는 뭐예요?「6000가정 다음에 6500가정입니다.」아, 글쎄 6500가정 그 다음에는?「3만 가정입니다.」3만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축복시대 9수를 넘어서요. 9수예요. 9수라구요.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1800가정, 6000가정!「6000가정 플러스 2075가정이면 8천 가정입니다.」6500가정, 3가정까지 해서 아홉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세 제자 가정 했지요?「예.」9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9수. 10수라는 건 귀일 수라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축복 수평화예요, 수평화. 세계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 올라가지 못하면 천년 만년 돌고비를 돌아야 돼요. 얼마나 엄청난 사실이냐 이거지요. 가정 기반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이 고개를 넘을 수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적인 꿈같은 일을 다 했어요.
3만 쌍에서 그 다음에는?「36만 가정입니다.」36만 가정을 하기 전에 선생님 일족이라든가 대모님을 부모님도 축복해 준 거예요. 장성시대지요?「예.」예수님시대에 해당하는 거예요. 일족을 해방해 주기 위한 일을 한 것입니다. 일족이 갈라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360만쌍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통일해 버리는 거예요. 수평선이에요. 영계는 같이 수평선이에요. 그래서 3억6천만쌍 해방권을 중심삼고 전부 넘어서는 거라구요.
그래, 3억6천만쌍이 꼭대기 정상이에요. 거기에서부터 수평이 돼야 돼요. 3천6백만이 아니에요. 아예 한꺼번에 착지를 다 해버렸어요. 3억6천만쌍으로 완전히 수평에 정착해 버렸다구요. 이제 축복 만국시대에 들어왔어요. 어느 누구나 축복해 주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렇게 됐다는 걸 알게 된다면 누구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축복 반대권을 넘어서기 때문에 누구나 자기 마음대로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해줄 수 있어요. 민족의 반대권도 다 넘어선 거예요.
영국도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철수했고, 미국도 철수했어요. 다 철수했어요. 독일과 불란서까지 이번에 다 통고를 내가 받고 있어요. 이미 다 철수한 거라구요. 참 묘해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도 나라에서 우리를 협조하고 있어요. 제국조사실에서 일본이 세계 선교사들이 나가 가지고 돈 많이 쓰는 걸, 미국에까지 돈 보내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자기들은 좋아하는 거예요. ‘돈 가진 사람이 왕초다. 통일교회는 우리 교회가 된다.’ 이러고 있다구요. 뭐 일본은 나를 따라와야 돼요. 해방해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비자도 반대하면서 우리 교회가 돼? 도적놈의 새끼들이지요.
미국이 고마운 것이, 재판에서 5년형을 받은 사람은 미국 내에 있지 못하게 돼 있다구요. 법이 그래요. 그런데 5년형을 발표하면서, 그것도 역사지요, 판사가 선생님이 미국에 살 것을 허락한다고 발표했어요. 양심상 가책이 됐지요.
자기들이 그 배후에 잘못된 사실도 다 아는 거예요. 재판제도가 뭐 있나? 검사 외에 뭐 있나? 무슨 제도? 효율이도 나가서 증언하고 다 그러지 않았어?「검사 외에 배심원제도가 있습니다.」검사보다 위예요, 그게. 가만 보면 말이에요. 잘못됐던 것도 배심원이 하는 대로 따라간다는 것을 표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대로 형장의 이슬같이 쓰러뜨릴 수 있어요.
이제 배심원을 조사하게 되면 자기들의 비법적인 잘못된 것이 전부 나올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그 법에 위배된 모든 것이 걸려 넘어가요. 그걸 밝혀야 돼요, 미국 법이. 그래야 미국 자체가 넘어갈 수 있어요. 제2이스라엘권이 모가지가 걸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풀지 않으면 천년 만년 백인은 황인종에게 무릎을 꿇어야 돼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그런 싸움을 하면서 선두에 화살촉으로 날아가는 선생님은 땅을 바라볼 수 없고 위를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타깃을 격파해야지요. 타깃이 뭐예요? 하나님 왕권 아니에요? 조국정착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 아니에요?
지상·천상천국이 천일국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아버지 부(父)’ 자는 하늘(天)을 넘어섰어요. 하늘 할 때는 인격이 없어요. 아버지일 때 인격이 생긴다구요. 꼭대기까지 올라가요. 한문이 놀라운 거예요. 이게 계시적이에요. 나는 동이민족(東夷民族)이 한자를 지었다고 생각해요.
갑골문자가 옛날 고대 한국 말이에요. 중국 역사는 동이족의 역사예요. 지금 중국이나 일본이나 동양사를 연구하자고 하면 도망가는 거예요. 이 만주벌판, 만리장성권 내에까지 동이족이 지배했던 거예요. 그걸 찾아야 돼요. 찾겠다고 안 해도 지금 자연히 찾아지는 거예요.
중국 중심삼고, 몽골족 중심삼고 몽골은 2백만인데 중국 영토에 들어간 몽골인이 3백만이에요. 더 많은 것을 자기 나라라고 강제로 해 가지고 모가지를 잘랐어요. 몽골 민족이 누구예요? 우리와 형제라구요. 그렇지요?「예.」똑같아요. 몽골이 동생이 돼야 돼요. 원래는 하늘나라 선포를…. ‘우리는 문 총재가 원하는 하늘나라 조국광복의 기수로 형님의 자리에 서지 못하면 동생의 자리에라도 따라가겠다.’ 선포해 버렸어요. 지금 곽정환(몽골 국가 메시아)의 국가 메시아 승리의 판도를 갖춘 곳이 몽골이라구요.
그래, 선민은 죽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예.」원리 원칙은 죽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이뤄 나가는 거예요. 그래, 몽골 민족이 어디로 갔느냐 하면, 시베리아를 거쳐 가지고 남미를 거쳐 가지고 남미의 현지민이 됐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놈들이 죽였어요. 라틴 문화권에 의해 피를 흘렸다구요.
중국 민족을 영국이 망치기 위해서 아편전쟁을 일으켰지요?「예.」마약과 아편전쟁과 살육이 미국을 이제 망치는 거예요. 딱 걸려 있어요. 백인들이 전부 피를 봐요. 그렇지요? 그 다음에는 마약이에요. 민족을 멸망시키려고 했어요. 중국을 총칼로 멸망시키고, 마약으로 멸망시키려고 했던 것이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거 다 받는 거예요. 받는 거예요.
가정 자체가 지금 현재는 아들딸이 많고 일족이 많은 것이 걱정이에요, 테러단을 중심삼고. 걱정이지요? 어디 가서 하룻밤 돌아오지 않으면 ‘아이고, 어떻게 됐나?’ 그래요. 언제 칼침 맞을지 몰라요, 자기가 없으면. 지금 정부는 완전히 폭파해서 없애려고 생각하지요? 자기들이 사로잡을 것 같아요? 생화학무기가 있는데. 봉투 하나 포켓에 집어넣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이거 빌(bill; 고지서)이다.’ 해서 해놓으면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 일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염려예요. 가족이 많으면 많을수록 염려예요. 그 반대로 통일교회 문 총재는 ‘아들딸을 많이 낳아라!’ 그러잖아요?
그래, 평화대사예요. 알겠어요?「예.」평화의 왕을 건설하는 주인이기 때문에, 백인도 이제까지는 반대했지만…. 기독교인 전체가, 제2이스라엘이 죽자고 반대했고 유대교가 죽자고 반대했어요. 종교가 죽자고 반대했어요. ‘뭐 석가모니가 문 총재의 제자야? 마호메트가 제자야? 예수가 제자야? 공자가 제자야?’ 하고 한 20년 동안 얼마나 반대했어요? 제자만 되나? 아들딸인데. 암만 해보라구, 맞나, 안 맞나. 이미 그렇게 다 되어 있다구요.
우리 아들딸의 새끼들이 많더라도 말이에요…. 테러단이 얼마나 많아요? 어머니가 그거 몰라서 그래요. 어디 시장도 마음대로 가고 말이에요. 그런 세상이라는 것을 몰라요. 지하운동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모르니까 편안하지요. 나는 나가려고 해도 벌써 마음이 안 가면 가다가 돌아선다구요.
「훈독회 시간이에요. (어머님)」아, 훈독회 시간이야, 훈독회 시간.「시장 얘기를 하니까….」왕궁에 있는 여왕님이 어디에 나가나? 시장에 뭘 하러 가나? 종들이 사러 다니지 주인 마마님이, 왕이 사러 다니게 돼 있는 거야? 한마디면 다 할 텐데 말이야.
내가 시장에 가기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여기가 어떤 곳인데? 문 총재가 여기에 와 있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악당들, 천주교 미치광이, 기독교 미치광이, 다른 종교 미치광이들이 ‘문 총재가 종교의 왕이야?’ 그러고 있다구요. 축복가정의 왕이라고 소문났거든요. ‘우리 가정은 다 파탄됐는데 가정이 잘사는 것 나 싫다.’ 하고 말이에요, 별의별 원수가 수두룩한데 어떻게 마음놓고 다녀요? 가기를 함부로 갈 수 없어요.
엄마도 앞으로 ‘아빠, 나가자.’ 하지 말라는 거야. 지금까지 내가 들어 줬어. 어림도 없다는 거야. 그럴 때가 왔기 때문에 그래.
내가 여편네면 여편네를 대해서 하자는 대로 다 해주는 거지요, 남편으로서. 사탄세계에서도 남편의 왕이 되고, 부모의 왕이 되고, 스승의 왕이 됐는데, 스승이 제자 말을 듣고, 아버지가 딸의 말을 듣고, 왕이 왕녀의 말을 듣는 딱 그와 같은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높은 데 올라갔으면 밑창까지 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어머니의 어려운 것까지 내가 책임지고 지금 해주는 줄을 모르고 있다구요. 한국에서 8개 도시 강연할 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거기가 어디라고 천일국을 발표해요? 민주세계의 삼살방(三煞方)의 야당 여당이 지금 뿔개질하고 싸우고 있는 판인데, 그 싸움판에 나의 관을 가질 수 없지요.
디 제이(DJ) 정당도 깨져 나가지 않았어요? 정당을 탈퇴하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 주인이 없어요. 주인 없는 데서 내가 주인 간판을 붙여야지요. 야당 나라예요? 여당 나라예요? 주인까지 없어졌어요. 그런 제로(zero) 판에 있어서 내가 ‘꽝!’ 했어요.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부산에서부터 올라와요. 부산, 대전, 대구로부터 도지사면 도지사를 걸고 차 버렸어요. 축복받으라고, 내 말 들으라고 말이에요. 효율이, 잘 봤지?「예.」효율이 자기도 그래야 돼.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대신해서 선악을 가려 가지고, 전후를 가려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
효율이도 과부 아들로 자랐지?「예.」아버지가 필요했지?「예.」얼마나 필요했어?「많이 필요했습니다.」얼마나 많이 필요했어? 내가 물어 보고 싶은 거야. 그 필요한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 못 한 한이 있으니까 부모님을 중심삼고 그러라고 끝에 가서 내가 데리고 다니는 거야, 이 녀석아. 잘 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말을 하면 자기가 거기에 보태지 말라구. 조(Joe)니 토니니 셋이 앉아 가지고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더라구.
요전에도 이 아래 땅을 전부 사라고 했는데, 그거 누가 결정했어? 이 녀석아,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알겠나?「예.」그거 누가 결정했어? 대가리들이 모여 가지고 그따위 결정을 하는 건 필요도 없어. 그러면 하늘이 패풍(훼살)을 놔. 또 선생님이 그렇게 해서 말 들었지 그렇게 해 놓으면 이걸 누가 못 사. 걸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앞서 가지고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생각도 못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공론을 하고 있어. 그러려면 말도 말라구, 선생님 말을 듣고. 되든 안 되든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돈 해 가지고 선생님이 주었으면 거기에서 결정한 것을 통고해 가지고 ‘팔겠나, 안 팔겠나?’ 해서 순식간에 해야 될 텐데, 나중에 조정할 것 생각해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 필요하면 돈을 배라도 주고 사야 된다구. 그게 선생님 생각이야. 그런 것도 앞으로 잘 해 나가라구. 알겠어, 효율이?「예.」그러면 건강도 해져. 죽지 않아. 힘들다고 생각하지 마.
여기에서 한 것 다 기록하는 거예요. 태평양 가운데 이 섬의 코나에 와서 훈시한 것이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전부 녹음됐지?「예. 다 되었습니다.」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우주적 선포예요. 한국에 가기 전에 미리 하는 예비 선포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상속을 해주고 거기에 가입할 수 있게 특권을 주는 거예요. 이제 영계와 육계가 국민이 돼요. 영계는 이미 다 가입시켜 놨다구요. 여러분이 거기에 떨어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기독교라든가 분파적 일족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묶어 나가는데, 여러분이 거기에 지지 않게끔 김 씨면 김 씨, 양 씨면 양 씨에게 돌아가 가지고 영계의 부처장들이 하는 이상 지상에 착지를 해서, 뿌리를 먼저 내려 중심뿌리의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런 지상의 절박한 시대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살아오던 습관적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절박해요.
이제 나라 찾는 데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요전에 국가 메시아들이 ‘4년 동안에 나라 찾겠소. 찾습니다.’ 하고 손 들고 맹세한 것 생각나나?「예.」생각나?「예.」이놈의 자식들, 못 하면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요. 못 하게 되면 전부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나는 다른 나라로 이사 가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그 대신 남미에 준비했어요. 내셔널 가든(우루과이 소재)이 뭔 줄 알아요? 남쪽 나라의 폐물 된 국가 대사관이에요, 대사관. 보통 집 같으면 사지를 않아요.
아르헨티나 대사관을 내가 샀는데, 아르헨티나가 그랬기 때문에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려 가지고 제일 비참한 자리에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팔아먹고 그래 가지고 문 총재에게 이용당했다고 그러는데, 너희들이 팔아먹은 그것 내에서 색깔이라든가 본래 지었던 이상의 돈을 들여라 이거예요.
230만 달러를 주고 샀는데 650만 달러, 3배 이상 들였어요. 돈을 들여 가지고 최고로 만든 거예요. 현재 대통령 부부가 그때 식에 참석해 가지고 여편네가 다음에 다시 한 번 세밀히 방문하겠다고 해서 아마 이창렬이 안내했을 거라구요. 깨끗이 해주라고 했어요. 이것이 왕궁이에요. 대통령 궁보다 더 나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34개 나라 사람들을 모아서 대회 헌당식을 했는데, 천주평화통일 남미 본부예요, 본부. 북미 본부는 어디에 있어요? 미국 국회예요, 국회. 한국 본부는 어디 있어요? 이제 정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소생·장성. 그렇잖아요? 남미 천주교, 그 다음에는 북미 신교가 합했으니까 그 다음에는 천일국이 생겨나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에 있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재산을 팔아 가지고…. 파리에 무슨 궁전이 있어요? 나폴레옹이 세운 궁전이 무슨 궁전이에요?「파리의 베르사유 궁전입니다.」그거 다 문제예요. 베르사유 궁전을 내가 샀더랬어요. 그 일부를 샀다가 그걸 편성해 가지고 넘겨줬지만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돈 한 2천만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불란서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저런 일을 한 것이 손해 봤더라도 손해 봤다고 생각 안 해요. 으레 그래야지요, 조건적으로. 독일에 신문사를 만들었더랬어요. 신문사를 만들었는데 다 팔아먹은 거예요. 언론기관의 반대를 막기 위해서 독일에서 만든 거예요. 독일이 주도한 거예요, 독일이. 불란서보다 독일이 더해요.
독일이 훈족으로 말미암아 개국한 나라예요. 이놈의 나라가 반대를 아예 적극적으로 지금까지 붙들고 하잖아요? 독일, 일본, 미국이 나를 반대한 챔피언이에요. 그렇지요?「예.」한국이 제일 반대했어요. 일, 이, 삼, 사, 완전히 반대한 거예요. 지금도 그렇잖아요? 현 정부가 날 좋아하나요? 제발 문 총재 가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현대그룹이 누구인가? 정주영인가?「예.」내가 50인을 중심삼고 30대 재벌들을 초대했어요, 만나자고. 이놈의 자식들, 거기에는 대통령으로부터 김대중, 다 들어간 거예요, 김종필까지.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재벌 중에서는 정주영, 정치인 가운데서는 김대중이에요. 출세했어요. 하나돼 가지고 내 말만 들었더라면 금강산을 중심삼고 남북통일을 할 수 있는…. 김대중이 현대 재벌만 허가해 줬지만, 교회만 들어갔으면 완전히 북한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영감이 김대중이 타고 해먹는데, 문 총재를 따놓으려고…. 김대중이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다구요. 그거 알아요? 그거 알아? 양창식, 김효율! 너는 어디 사람인가?「전라도입니다. (구백중)」전라도지?「예.」구백중, 똑똑히 알라구. 황선조, 그 다음에 누구야? 유정옥. 전라도를 출세시킨 사람이 나예요.
전라도 사람이라고 김대중이를 선생님보다 더 모셔? 나도 전라도 사람이지요? ‘문(文)’ 하면 제단을 말하는 거예요. 제단에 바치는 것,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것이 ‘문(文)’이라는 거예요. 문은 진리를 말해요. 아버지예요, 아버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단에 바치니 아버지 아니에요, 하나님 아버지? 빨리 초서로 쓰게 되면 ‘아버지 부(父)’ 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예.」‘문’ 자 초나 ‘아버지 부’ 자 초나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의 뜻이 다 있다구요.
한문을 중요시해야 돼요. 앞으로 없어서는 안 돼요. 계시적인 말들이에요. 참 묘해요. 내가 유학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지만…. ≪명심보감≫이란 책에 유교의 총론이 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剛)이라.’ 천(天)밖에 없어요. 인격적 신이 없어요. 유교가 암만 하더라도 인륜의 도리를 말했지만 천륜을 몰라요. 이걸 내가 교육해야 돼요.
원형이정(元亨利貞), 원래 천리의 법도는 천도지상(天道之常)이라, 하늘이 떳떳히 가는 ‘상’을 말했다구요. 상이에요, 실체가 아니고.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剛)이라. 인의예지(仁義禮智)가 뭐예요? 유교사상 아니에요?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인의와 예법과 지식은 인성지강(人性之剛), 사람들이 지켜야 할 벼리다, 그물로 말하면 벼리다 이거예요.
총론을 그렇게 내린 것이 ≪명심보감≫이에요. ≪명심보감≫이 유교사상의 전체를 총괄해 가지고 모은 책이에요. ≪명심보감≫을 보면 다 들어가 있다구요. 그 다음에는 ≪소학≫이 있고, 사서삼경이 있는 거예요. 그걸 알지만 내가 유교 말을 비사로써 안 써요. 성경 말을 하지, 거기에 될 수 있는 대로 유교사상이니, 될 수 있는 대로 불교사상이니 집어넣지 않았어요. 절개가 있어요, 절개.
양반은 죽어도 뭐라구요? 뭘 안 한다구?「겻불을 쬐지 않는다.」겻불에 오줌 쌌다가는 큰일나요. 양반이 겻불을 죽이겠다고 오줌 싸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양반이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불을 꺼서는 안 돼요. 양반이 불 다 꺼놨어요.
그런 것을 다 훤하게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중심삼고 한 사람이라도 내가 희생시키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걸 놓고 기도한 사람이에요. 삼팔선을 넘어서면서 ‘아버지, 내가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주랑당을 당하고 사지(死地)에 허덕이는 그 자리에서도 원수를 붙들고 형제라고 생각하겠소.’ 하며 원수를 사랑하려고 했어요.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름을 틀림없이 기억했던 것도 다 잊어버렸어요.
내가 그래요. 우리 혜진이가 태어나 가지고 8일 만이지요? 다 원리 숫자예요. 엄마 젖을 빨기는 했지요. 젖도 못 넘기고 불쌍히 간 거예요. 그 다음에 세 아들이 참사를 당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네 아들딸이 참사를 당했지만, 이것을 제물 삼아 여러분을 아들딸 만들기 위한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해와를 잃어버리고 세 남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3차의 아담을 희생시켜 나왔어요. 딱 그 격이에요.
그럴 때에 내가 울 수 없어요. 아버지 자리, 하나님 자리에서 ‘으레 그래야지.’ 한 거라구요. 흥진 군이 간 다음에도 눈물 안 흘리고, 영진이 중심삼고도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이 자기 멋대로 했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알아보니 그렇지 않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갈 때 흥진 군의 지휘권 내에 집어넣어 준 거라구요.
희진이도 그렇지요? 참사지요? 희진이가 ‘우리 집은 재림주의 가정이니 재림주의 핏줄을 타고난 아들로서 내가 전도 나가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겠다.’ 해 가지고 전도 나가는데 차 타고 가다가 참사를 당한 거예요. 나 눈물 안 흘렸어요. 장대 같은 아들이 꺾여 나가는데, 이슬과 같이 떠 버리는 것을 봐 가지고 아비라는 사람이 눈물을 안 흘렸어요. 무엇 때문에? 제물이에요, 제물. 깨끗이 미련 없이 하늘에 바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제물이에요.
그 다음에는 흥진 군이 갔지요? 마찬가지예요. 내가 눈물 흘렸어요? 어머니는 몰랐을 거라구요. 그 갈 길을 닦아 줘야 돼요, 통일식을 해주고. 얼마나 심각해요? 흥진 군이야 알지요. 자기가 영계를 가 보니 아버지의 신세를 진 것을 갚을 길이 없다고 한 거예요. 자기가 하늘나라의 총사령관이 됐지요?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그런 말 할 때에, 그때 말한 걸 들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내가 말했는데 누구 믿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어머니도 잘 못 믿었어요.
승화식을 했지요, 승화식?「예.」그게 뭐예요? 승화식이란 게 뭐예요? 사망권을 이겨야 돼요. 사탄의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사망했으니 참부모의 사랑을 통해서 사망권을 해결해야 됩니다.
그래, 무슨 날을 결정했어요?「애승일!」애승일이에요. 사랑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사랑이 승리했다는 거예요. 3일노정에 있어서 참부모는 애승일을 찾아야 돼요. 제일 비참한 아들딸이 죽는 그 가운데서 하나님이 애승일을 찾은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위해서 천년 만년 한이 있더라도 그 날을 찾아야 한다고 해서 찾은 거예요.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많은 충신 열사들이 피를 흘려 죽어 갔지만 그걸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원수 자식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하늘을 반대하는 입장에서 방패막이로 했으니, 방패막이 제물이 되어 꺼져 가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늘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적 내용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예수님 제자 이후 중세로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공신자들이 하나님이 편애했다고 한 거예요. 몇천년 역사를 두고 왜 이렇게 편애하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 앞에는 전부 가르쳐 주고, 우리에게는 안 가르쳐 줬느냐는 거예요. 역사시대에 자기들에게 가르쳐 줬으면 이렇게 이렇게 안 되고, 자기들이 비참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이에요.
알면 얼마나 더 기가 막힐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축복할 수 있어요? 기가 차지요. 뻔하게 안다면 축복도 못 받으니 얼마나 한이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지 못하고 하나님을 존경 못 해요. 왜 이렇게 천국 들어갈 축복을 안 해주느냐 이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었으면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얼마나 엉망진창이 되겠어요?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이에요.
천년 한 가운데 수난 길을 자기 자체를 제어하면서 입을 다무시고 인내해 온 그 하나님을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진짜 내 아버지입니다.’ 할 수 있는 마음을 여러분이 가져야 됩니다. 내가 그 이상 참더라도 아버지의 전통을 후대 천년 만년에까지 남길 수 있는 중심 조상이 되겠다는 결의를 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부모가 그냥 그대로 가치 없이 참부모예요? 바다에 흘러가는 걸레 짜박지가 아니에요. 홍수에 흘러가는 소라 해도 그 소가 바다에 와서도 바다를 헤엄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놀음을 한 선생님이에요. 홍수에 강원도로부터 소새끼 돼지새끼가 떠내려가 가지고 다 죽어 나가지만, 살아 가지고 바다에까지 가서도 피안에까지 살아 남겠다고, 그렇게 살아 남은 선생님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한 얘기라구요.
이제부터 선생님을 대할 때, 함부로 살던 녀석이 그렇게 함부로 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 안 대해 줘요. 수많은 법을, 구약시대 법, 신약시대 법, 성약시대 법을 거친 후에 섰으니만큼 그 이상의 법을, 모르면 모르지만 정성어린 모습으로 그것을 넘겠다고 하는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 일대에 수천년 역사를 요 일대에, 40년간에 넘겠다고 결심해 가지고 하늘 앞에 맹세한 사실을 승리적인 결과로 가져온 것이 선생님의 생애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 정착, 천일국 선포, 말이 쉬워요! 하나님의 수천년 눈물, 수천년 피의 제단을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 생애에 그걸 하기에 비참해요. 찬 서리가 아침 햇빛을 맞으면, 찬 서리가 햇빛 맞을 시간이 됐으면 그 시간 이전에 없어져야 할 그 놀음을 이슬은 해야 된다구요.
그래, 밤에 추울 때 이슬이 맺혀 가지고 떨어져야지 해가 다 올라온 다음에 증발되면 그거 무슨 소용 있어요? 이슬이 밤에 마른 땅을 적시기 위해서는 해 뜨기 전에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 뜨기 전에 고요한 가운데 이슬이 됐으면 아침이 되기 전에 바람도 분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내가 가만히 그런 걸 보면 그렇더라구요.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앞으로는 내가 일본 식구니 미국 식구니 축복한 사람들을 한 채의 집에다 데려다가 살게 할지 몰라요. 살 수 없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선생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 못 한다고 한 거라구요. 3대가 돼야 되는 거예요. 3대는 국제결혼 시킬지 몰라요. 일족의 3대권 내에 있어서 누가 세계 민족과 결혼을 많이 하느냐 할 때 선생님이 제일일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아들딸을 낳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생축의 헌납을 하라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라의 재산이니 돈이니 무엇이니 싸워 가지고 착취한 거예요. 하늘이 허락도 안 했는데 권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칼로써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억지로 강탈해 가지고 사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기쁨으로 반환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생축헌납을 하라니까 싫어? 이중적인 죄를 짓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모든 나라와 모든 자기의 전체는 소유권이 자기 소유권이 아니라 교회 소유로 올라가는 거예요. 교회를 거쳐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가정으로 가지요? 종교는 가정을 찾아가는 길이라는 것을 몰랐어요. 나라가 아니에요. 세계가 아니에요.
그래서 사탄세계 가정의 것을, 상속을 교회에 갖다 놓으라는 거예요. 교회에 갖다 놔 가지고 하늘나라의 가정으로 입적시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가정, 아담가정을 잃어버렸지요? 입적시켜야 돼요. 총생축헌납이에요. 세계 전체가 돌아왔어요. 유엔에 발표할 때 그 말이 들어갔지요?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지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건 아무도 몰라요. 모르니까 알라고 조건을 다 걸어 놓은 거예요.
그래, 국경철폐를 얘기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세상에! 거기에서 뭐 국경철폐를 해야 된다고 해요? 많은 국가를 포섭하는 곳인데, 그걸 해체하겠다는 것 아니에요?
나 할 것 다 했어요. 한국 땅에 가 가지고 다 했다구요. 왕권 수립도 청평에서 했지요?「예.」거기가 얼마나 기도한 곳이에요? 선생님이 미국 오기 전까지 거기에서 땅을 사면서…. 돈이 없는 가운데서 9백만 넘게 땅을 샀던 걸 다 빼앗겼어요, 김영삼 중심삼아 가지고.
100년씩 중심삼아 가지고 1억 평 이상의 땅을 사서 나무를 심어 가지고 내가 죽게 된다면 1년에 100억…. 100억 하게 되면 100만이 100개 들어간다구요. 1년에 100년 된 나무를 찍어서 팔아 가지고 통일교회 교회라든가 학교재단, 교단을 운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재정을 설정해 주려고 생각했던 것을 다 파탄시켜 놨어요, 통일교회 교인 자체도 파탄시키고.
자동차 공장을 만든 것이 통일산업이에요. 그런데 다 망쳐 놓았어요. 경상도 박정희 대통령이 망쳐놨어요. 내 신세를 지면서도 반대를 한 거예요. 나는 신세를 지우고 속으면서도 그 일을 지금 붙들고 나오고 있어요. 누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오래 참고 주인의 재산을 관리한 사람이 아들딸이 없게 되면 양자 된 입장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딱 그거와 마찬가지예요.
사탄세계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충신·성인·성자 누구보다도 없는 자리에서 그 이상 되니, 사탄도 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역사를 남기기 위해서는 보다 충신, 보다 성인, 보다 성자인 문 총재 앞에 넘겨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의 결론이에요. 알겠어요, 이 사람들아?「예.」
가닥도 갖추지 못해 가지고 출세를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대중집회에 안 나타난 거예요. 그랬지요? 할 수 없이 미국을 떠나기 전에 조선호텔에서 강연할 때 비로소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나타난 거예요. 그 전에는 안 나타났어요. 또 지금도 그래요. 어디 대통령을 찾아가서 만나라고 하는데도 하지 않았어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너와 내가 만나 보자 이거예요. 만나 봐야 자기들이 내 뒤를 따라와야지, 내가 따라갈 아무런 것이 없다구요. 앞으로 망할 수 있는 골상들이고 다 그래요.
메넴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내가 축복을 해줬는데, 통일교회를 지지해 가지고 왜 우루과이에다 본부를 하느냐고 우리나라에 하라고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루과이와 두 나라가 통일돼 가지고 파라과이, 브라질 이상 될 수 있는 것인데 말이에요.
천주교 국가 하게 된다면 남미의 중심국이 브라질이 아니에요. 스페인 직할이 되는 라틴 문화의 아르헨티나예요. 브라질은 뭐예요? 포르투갈 아니에요? 스페인하고 포르투갈하고 영국이 싸워 가지고 해적단 괴수가 영국이 됐어요. 맨 처음에는 포르투갈이 스페인보다 앞섰어요. 그런데 스페인이 빼앗고, 스페인을 영국이 빼앗아 가지고 빅토리아 여왕 시대에 있어서 해양권을 발판으로 신교 개혁과 더불어 선교회를 중심삼고 발전한 거예요.
그거 누구인가? 헨리 몇 세?「8세!」이번에 그 이름이 나왔더라구요,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로마 교황청을 무시해 가지고 새로운 체제를 중심삼고 나왔는데, 첩 때문에 문제됐지요?「예.」아들 때문에. 그거 알아요?「예.」복귀 과정에 딱 맞아요. 왕권을 뒤집어 박고 나라를 뒤집어 박더라도 자기 일을 하겠다는 배포를 가지고 단행해 가지고 로마 교황청과 대치해서 신교의 깃발을 든 거라구요.
그래, 영국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데 있어서 로마보다 앞섰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신교 다리까지 나온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구교가 신교를 종교개혁을 중심삼고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퓨리턴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의 신앙 개혁파들이 합해 가지고 나온 것이 미국의 전통 역사라구요. 그렇지요? 필그림 파더(청교도)들.
그게 영국 사람들만인가? 구라파 사람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서 뿌리를 내려 가지고 신교 왕국이 생겼어요, 신교 왕권. 세계적이에요. 1차대전에 가담을 그렇게 안 해 가지고도 끄트머리에 가 가지고 복 받은 것이 미국이에요. 그렇지요? 2차대전도 그래요. 영국이 다 싸워 이겼지, 미국이 싸워 이겼나? 복 받은 거라구요.
지금 3차대전 사상전도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을 위해 싸워 준 거라구요. 1차, 2차, 3차대전을 거치면서 미국이 정권을 중심삼고 천하의 권한을 하나님 나라 대신해야 할 텐데 여기에서 잘못해 가지고 가정파탄, 청소년 윤락으로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껍데기만 남은 거라구요. 그 껍데기까지 없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내가 그걸 청산짓는 거예요. 히피, 이피들, 이 쓰레기통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애국자들로 만들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라 살리자고 통일교회 교인이 된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기독교를 체질 개선을 해 놓은 거예요. 왕권과 종교가 싸워 가지고 종교가 왕권 앞에 지배받은 거라구요. 미국 자체가 지금 그래서 교회 자체 앞에, 교회권 내에, 연합적 교회의 뜻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텐데,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스미스의 실용주의(實用主義)가 미국을 망쳤어요. 그렇지요? 실용주의가 뭐예요? 이놈의 자식들!
또 미국은 그래야 돼요. 보이지 않는 종교를 믿다가는 말이에요, 멈춰 가지고 국경을 못 넘는다구요. 실용주의! 구라파 이상이 돼야 돼요. 구라파가 실용주의 돼 있어요. 구라파의 내적 사람들을 모아다가, 돈을 줘 가지고 끌어다가 정원을 만들어 잘 살게 해놓고 이래 가지고는 실용주의를 중심삼고 현실주의로써 세계 제패권을 하늘이 부여한 거예요.
실용주의라는 것이 실리주의적인 내용에 정신적 안팎을…. 실용주의가 뭐예요? ‘쓸 용(用)’, 하루 생활권 내에 쓰는 것이 실리주의예요. 실리주의가 못 됐다는 거예요. 실리(實理)의 ‘리(理)’ 자는 ‘왕(王)’ 변에 ‘마을 리(里)’예요. 마을의 왕을 모실 수 있는 것이 이치예요. ‘쓸 용(用)’ 자는 뭐 없잖아요? 다 흘러가요, 후루룩.
실용주의가 실리주의를 찾았으면, 하나님의 전통을 존중시하며 필그림 파더 정신과 하나돼 나갔으면 교파가 많이 생겨났겠어요? 이 미국이 말이에요. 개인주의를 만들어 놓으니까 교파가 많이 생긴 거라구요. 실용주의가 개인주의라구요. 실용주의를 만들다 보니 그 바람을 타 가지고 교파가 천 개가 넘어요. 그걸 통합하기 위한 이 놀음을 내가 지금까지 하는데, 얼마나 반대를 하는지 몰라요.
이거 세계기독교통일 뭐라구요?「신령협회!」세계기독교를 통일하겠어? 누가, 누가? 통일교회 문 총재가, 문선명이가. ‘아, 예수님도 저걸 못 했는데, 자기 교황도 못 하고 있는데, 자기 교단장도 못 했는데 그걸 넘어서 문선명이가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 통일해 가지고는 신령협회야?’ 하나님주의 그 자체가 통일이상이에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해야만 신령협회가 벌어져요. 하나의 왕권세계가 온다는 거예요. 이 뜻 가운데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세계 기독교를 뺐으면 내가 핍박받았겠어요, 안 받았겠어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라고 하지 않고 통일신령협회라고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기독교라는 말이 없었으면 반대 받았겠어요? 불교가 반대했겠어요, 유교가 반대했겠어요, 회회교가 반대했겠어요? 얼마나 좋아요? 왜 거기에 갖다 붙였어요?
선생님 자신은 아는 거예요. 완성시대에 재림이상을 가져왔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이것이 정착하려면 신약시대 넘어가는 기준이 그걸 떠나서는 할 수 없어요. 고생을 하더라도 할 수 없어요. 왕족은 왕족이에요. 알겠어요? 직계 자식은 직계 자식이지 서자가 될 수 없어요. 매를 맞더라도,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자기 위신과 체면을 세워야 됩니다.
전통적 역사, 조상들이 바라는 소원 기준, 하나님이 바라는 소원 기준 앞에 정상적인 핵의 자리에 들어가서 그걸 감당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을 갖다 붙인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가 됐어요, 안 됐어요?「됐습니다.」이제는 기독교가 없는 통일교회가 됐어요. 불교, 유교, 모든 것을 통일하고, 영계까지 다 통일하지 않았어요?
기독교를 갖다 박아 놨으니 지금까지 나를 원수시하는데, 끝까지 원수시하는 녀석들은 두고 보라구요. 때가 되어 가지고, 나무로 말하면 나무가 크면 껍데기는 다 날아가듯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여러분 두고 보라구요. 공산당한테 끌려가요. 지금 그렇게 돼 있어요. 이래 가지고 공산주의까지 소화하는 거예요. 실리주의, 실용주의 사상도…. 이것은 한때 한 방편으로 써 먹는 거예요. 장사꾼이에요.
그런 것을 생각할 때 교파 분열, 교파를 만든 것이 미국이니 교파를 통일시켜야 되는 거예요. 이걸 통일 못 시키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을 어디에서 하느냐? 제2이스라엘권을 통일하면 다 끝나요. 가인 아벨이에요. 구교 신교를 다시 묶어 가지고 정치권 이상에 올라서야 돼요.
요전에도 평화대사를 임명하는데 뭐 백 명 이상, 천 명 이상이 되는 것이 기독교 간부들이었어요. 잘 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나라 자체들이 기독교를 반대하고 희생시켰던 것을 찾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잡아라 이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고 미국에 대해서…. 미국의 조(Joe)니 무엇이니 존경받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종이 되어야 돼. 선생님이 종의 종이 돼 가지고,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를 올라온 거예요. 이의가 없는 거예요. 이제는 우리 아들딸도 부모님 말을 안 들을 수 없어요. 안 들으면 후려갈길 거라구요.
요전에 성진이 이놈의 자식도 와 가지고 청평에서 종교 통일식을 할 때, 아들딸 며느리 사위 앞에서 ‘이 자식아, 부모가 되고 자기 여편네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 앞에 체면을 세울 줄 알아야지, 그 태도가 뭐야, 이 자식아!’ 후려갈긴 거예요. 내가 아들을 낳았으면 죽여 버릴 수도 있는 거라구요. 한마디면 다 꺾어 놓아 가지고 지옥으로 처넣을 수 있는 것인데.
그래서 잘못했다고 하기 때문에 행사 후에 자리 옆에 앉히고 식탁에 앉힌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쫓아내는 거예요. 요전에 현진이한테도 ‘네 말 들어야 돼, 아버지가?’ 하고 후려갈기고 쫓아내고 왔어요.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인 줄 알아? 가만 보니까 심상치 않지. 그런 아버지를 처음 보지. 우리 어머니는 뭘 모르지요.
이래 가지고 왔다 가 가지고 7월 초하룻날 워싱턴에 가는데, 코디악에 와서 집 사서 살겠다고 그래요. ‘이 자식, 선생님이 임명한 7월 초하룻날 워싱턴에 가서 살라는데 뭐야, 이놈의 자식아!’ 정신이 번쩍 든 모양이지? 어머니는 그 편 드는 거예요, 뭣도 모르고. 그렇게 해주면 어떻게 되노?
여기도 그래요. 곽정환이든 누구든, 박보희도 후려갈겨요. 이번에 내가 돌아가면 박보희가 지금까지 그 태도가 변하느냐 볼 거예요. 초점에 걸려 있어요. 그거 무슨 이야기인지 효율이도 다 몰라요. 어머니도 몰라요. 약속한 대로 하라는 거지요. 안 하면 후려갈겨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말 안 들으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 병신 흔적을 만들어서라도 그걸 잊지 못하게 하겠다는 것이 이제부터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아버지에게 맞아 병신 된 것은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것 때문에 곁길을 가지 말라는 거예요, 더 병신이 되지 않으려면.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윤태근이도 마찬가지라구.「예.」괜히 여기까지 데려다가 바쁜 세월에…. 바쁜 것이 한국이 문제 아니에요. 제주도면 제주도가 문제 아니에요. 하와이가 문제예요. 그렇지요?「예.」일본의 끄트머리에서 흘러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를 데려다 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앞으로 하와이 열도에 대해서 윤태근에게 책임 지우면 지금보다 잘할 자신 있어, 없어? 여기 모모세나 조(Joe), 또 토니가 있지만, 선생님의 전통적 역사를 세우는 데는 먼 거리에 있어요. 그래서 양창식을 갖다 시킬까, 구백중을 갖다 시킬까, 윤태근을 갖다 시킬까 그런 생각 하겠나, 안 하겠나? 생각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양창식!「생각하시겠습니다.」오늘로 인사조치 하면 자기 떠나야 되는 것 알아?「예.」떠나게 하는 데는 내가 내 욕심 가지고 안 해. 내일, 미래에 대한 발전성을 보고 하지, 절대 내 생각이나 내 감정 가지고 안 해. 내 감정이 없어.
더 얘기했다가는 내가 걸릴까 봐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은 이런 것을 왜 안 하나?’ 할 테니까 여기까지 말만 했다구요. 결정한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구백중이 여편네도 내가 간증시켜 봤어요. 가정적으로 볼 때 양창식이 가정하고 이 가정을 비교하고…. 36가정 원필이 가정, 효원 씨 가정, 그 다음에는 누구던가? 김영휘 가정을 선생님이 감정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하셨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선생님 가정까지 망쳐 놓았어요.
자, 그러니까 정신차리라구요. 오늘 크리스마스라구요. 밥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날이 중요해요. 이걸 알고 넘어가야 돼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눈물 흘릴 수 있는 모습으로, 예수님의 천상 동지가 되고…. 그래, 제자들은 울고 통곡했지요? 역사시대에 죽음의 고비를 넘으면서 피를 흘린 거기서 전통을 세우지 못했으니, 세우지 못한 역사를 우리가 훌쩍 세워 가지고 성약시대에 당당한 권위를 갖춘 아들딸의 명분을 남기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이 시간이기를 바라서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자, 계속하라구.
『섭리역사가 중심인물로부터 비켜갈 때 절대자 하나님의 계획이 수많은 세월 동안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렇지! 선생님이 책임 못 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효율이, 그거 생각해 봤어?「그건 생각 안 해봤습니다.」이단자가 나와 가지고 선생님 대신 해먹으면 따라가겠어? 이제 선생님이 없으면 통일교회를 누가 책임질 것 같아요?「어머님입니다.」어머님이 책임질 수 있는 것을 다 세워 주는 거예요.
이번에 한국 나라, 일본 나라, 미국에서 어머니를 세우는데, 내가 하게 되면 꼭대기 순을 쳐 버려요. 양창식!「예.」그거 잘했어, 못했어? 세상에! 섭리를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의 갈 길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멋대로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그 그물 안에 들어갔다가는 다 망쳐 놓는 거예요.
양창식!「예.」박사라는 이름이 자기는 자랑스러운 모양이지? 박살이야, 박살. 박사의 ‘사’는 ‘죽을 사(死)’ 자인데 말이에요, ‘살’ 자를 붙여 놓으면 살아난다는 거지요. 내가 박사를 박살 놈이라고 그래요. 잘 해야 된다구. 박사를 다시 교육해 줘 가지고 부활시켜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시카고는 뭐야? 시카고는 내가 씩씩하고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진짜 시카고가 됐어요. 김 무엇이?「김기훈입니다.」무슨 ‘기’ 자야? ‘터 기(基)’ 자야?「‘일어날 기(起)’ 자입니다.」그 다음에 ‘훈’ 자는?「‘훈’ 자는 ‘공 훈(勳)’ 자고요.」김기훈이 그거 이름이 좋아. 언제든지 발전할 수 있어. 일어나 가지고 공이 있으니 금빛으로 빛나게 돼 있지.
보면 김기훈이 잘생겼나, 못생겼나? 틀이 조금 작지. 키가 얼마야?「키가 1미터70입니다.」70이야? 75는 넘어서야 할 텐데 말이야. 이 사람을 보게 된다면 벌써 이게 장군감이라구. 그래, 두 사람 가운데 같은 실력이면 누구를 세우겠어요? 필요하면 외형적으로…. 하나님도 깃발을 세울 때 높이 세워야 되겠어요, 낮춰 세워야 되겠어요? 낮춰 세우면 뚱뚱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가늘게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거 말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높이 세우지 않게 되면, 낮게 되면 뚱뚱하게 세워야지요. 반석 같은 큰 성을 쌓고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시카고에 가더니 그 기운 탔구나.「부모님 덕분으로….」아니야, 나 부모님 몰라. 나에 대해서 고마운 생각 하는 사람 없잖아요? 그래요. 그렇게 내 대신 다 해먹으라고 특권을 주고 상속 다 해주지 않았어요, 이번에도? 여러분이 왕이 될 수 있다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대통령도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장관도 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이번에 내가 정치가를 내 가지고 바터제로 의논하게 된다면 ‘너 대통령이 되면 장관 몇을 줄 거야?’ 그렇게 의논할 수 있다구요. ‘네가 열이면 나 여섯 주겠어?’ 이러면 대통령 시켜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여섯을 가지면 끽 잘라 버려요. 나 그런 배포예요.
정 임자들이 못 할 것 같으면 내가 선포하고 나서는 거예요. 내가 대통령 만들겠다 이거예요. 만들 수 있는 자신 있다고 보느냐? ‘지금 조직적으로 볼 때 네 눈으로 보고 네가 생각할 때 대한민국에 있어서 대통령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문 총재 외에 다른 사람 있을 것 같으냐? 너희 마음대로 될 것 같아, 이 자식아?’ 할 때 어때요? 어림도 없어요.
내가 그런 날에는 전세계에 총생축헌납기금을 긁어다가 쓸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 재산, 미국 재산, 세계 통일교회 재산을 전부 팔아다가 한국에 왕권을 수립하는 데 쓸 수 있다 그 말이에요. 아직 교회 재산 대라고 하는데 다 등록 안 했지요?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이 사상으로 딱 코치를 하게 된다면, ‘너희 나라 팔아 가지고 대한민국 땅 사자!’ 해서 사게 되면 인수해 주고 이사 가야 되나, 안 가야 되나? 양창식!「해야 됩니다.」
양 씨들이 교회에 입적하면, 양창식 교회에 입적한 사람은 다 떠나야 된다구요. 그거 알아요?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무서운 문제인지 모르고 앉아 있어요. 모르니까 망할 줄 알고 왕 해먹겠다고 하지요.
문 총재를 옛날에 이란의 뭐, 무슨 니? 「호메이니요.」 호메이니 모양으로 불란서에 가 엎드려서, 망명해 가지고 살다가 왕으로 모시겠다고 하면 왕 해먹겠어요, 안 해먹겠어요? 내가 이래 가지고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 선생님은 한국에 사는지 어디 가는지 모르게 됐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바다를 좋아하니 바다에서 죽었는지, 산을 좋아해서 산에서 호랑이에게 물려죽었는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하면 세계에서 찾겠어요, 안 찾겠어요?「찾습니다.」누가 찾아요? 한국 사람이?「예.」한국 사람만 찾아요?「세계가 찾습니다.」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샅샅이 뒤질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전도 선전하는 데 그 이상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 수 있어요? 양창식! 아 물어 보잖아? 나도 잘 모르겠다구. 효율이! 그 이상 전도하고 선전하는 방법이 어디 천하에 있겠느냐 이거야. 어떻게 생각해? 선생님은 그런 것도 생각해요.
이 아들딸을 다 버리고 어디 가는지 모르게끔 숨어 버리면 이것들은 어떻게 될 거예요, 이것들 다? 여기 국진이가 어떻게 될 것이고, 현진이가 어떻게 될 거예요? 자기 멋대로 해 가지고 뜻에 기여한다고 했댔자 그건 안 돼요.
지금 게릴라 전쟁을 준비하고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어요. 거기에 가 가지고 게릴라 부대의 대장 노릇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내가 게릴라 부대를 만들고 훈련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가서 게릴라 부대의 대장 할 수 있겠나 없겠나 물어 보잖아요?「할 수 있습니다.」
별의별 짓을 다 하잖아요? 농사꾼, 뱃사공 노릇도 한다구요. 언제든지 내가 배를 타고 낚시하러 가면 신문사가 찾아오려고 해야 못 찾아요. 어디 갔는지 몰라요. 낚시꾼을 찾아다니나요? 기후만 나빠도, 조금만 물이 차도 고기 잡기 위해서는 온도가 다르니 떠나야 된다구요. 못 찾아요.
내가 어디 가서 한 3년, 10년 동안 미국이 못 찾는 빈 라덴같이 그러면 문 총재가 더 찾기 쉽겠어요, 빈 라덴이 더 찾기 쉽겠어요?「빈 라덴이 쉽습니다.」빈 라덴이 쉽지 문 총재는 못 찾아요. 찾아오는 걸 알아요. 자다가도 안다는 거예요. 딱 스위치만 넣어 놓으면 안다는 거예요. 지금은 스위치 다 꺼놓고 살아요. 알겠어요? 완전히 몸뚱이 가지고도 세계를 지배해요, 사탄세계를. 몸뚱이의 왕 사탄이 심은 그 틀거리를 영계는 그만 두고, 다 아니까 다 정비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스위치를 넣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늘나라도 재까닥 재까닥, 지상도 재까닥 재까닥이에요. 그 스위치를 뺐으니 지금 이렇게 살지, 스위치를 넣었으면 여러분은 선생님 앞에 못 살아요. 내가 나를 아는 사람이에요. 알려면 아는 사람이지만, 알아야 뭐 알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러지요. 알면 손해가 나요. 알겠어요? 탕감을 해줘야 된다구요. 모르는 것이 방패막이로 좋은 거예요.
선생님에게 의사가 뭐 필요해요? 여기 홍 무엇이? 홍 뭐? 혜택이야, 무슨 은택이야, 은탁이야? 저 아줌마가 뭐 필요해? 나 그거 다 필요 없어요. 그러나 세상에 왔으니 세상에 무슨 짓이야 못 하겠나 이거예요. 다 해보지요. 그런 거예요.
어제도 그래요. 하루에 두 시간, 세 시간을 잡아먹어요. 나 그거 필요 없는 거예요. 내가 언제 가야 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는 야단하지만, 거기에 미치게 된다면 진짜 죽어요. 약 먹다가 죽는다구요. 수술하다가 죽어요. 그런 사람이에요.
내가 하나님을 믿고 나왔지, 부모도 안 믿고 세상의 왕도 안 믿고 선생도 안 믿었어요. 소학교 때부터 현명한 사람이라구요. 임자들, 못난 사람, 잘난 사람 친구도 되고 선생도 되고, 다 내가 시중도 해주는 거예요. 죄인의 아버지도 돼 있고, 죄인의 친구도 돼 있고, 죄인의 스승도 돼 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면회하기를 바라고 10년 동안 감옥생활을 하는데 안 와요. 그런 데 가서는 ‘야야, 너 보니까 너희 집에서 면회 오겠구만. 면회를 색시가 오면 좋겠어, 누가 오면 좋겠어?’ 하면, 전부 다 색시라고 하는데 ‘아니야. 색시가 안 와. 다른 사람이 오겠구만.’ ‘그거 무슨 말이오?’ ‘무슨 말인지 두고 봐. 내일 아니면 일주일 두고 봐. 기다려 봐.’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서 왕 노릇을 했어요.
감방장이 옆에서 자라고 하는데도 맨 똥통 옆에서 잤어요. 그 세계도, 똥통에서도 왕이 돼야지요? 변소 지키는 왕이 돼야 돼요.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공동묘지의 왕이 돼야 돼요. 내가 피난 때 공동묘지에 집을 지었어요, 토굴 집. 그것도 공동묘지예요. 왕이 돼야 돼요. 피난 가는 민족의 왕이 돼야 돼요.
한국동란 때에 미국의 함선들을 중심삼고 바라보고, 배가 몇 척 늘어났느냐 그걸 보고 ‘아이고, 일주일, 보름 후에는 큰 전투가 있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바라보면서 미국이 책임을 부디 하기를 바랐지만, 책임 다하지 못할 것 같으니까 내가 온 거예요. 꼬락서니가 망하게 돼 있어요. 그걸 내가 지켜 주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이제는 내 책임 다 했어요. 미국에서 손떼도 다들 잘 하잖아요? 선생님 없는 게 해먹기 좋지 뭐. 한 10년쯤 후에 와서 감정할 때 벼락이 떨어지더라도 말이에요.
다 선생님이 없기를 바라지 않아요? 내가 보면 그래요. 선생님 식탁에 와서 먹으라면 다 도망가더라구요. 양창식이도 그래? 선생님이 어려운가? 좋은가, 어려운가? 어려운 게 많으냐, 좋은 게 많으냐? 아, 물어 보잖아?「어려운 게 많습니다.」어려운 게 많으면 안 돼. 좋은 것이 많아야 돼. 어려운 이상 그래야 된다구.
그렇게 되려면 내가 일을 해야 돼요. ‘선생님을 찾아다니며 보고해야 되겠다.’ 그러면 암만 어렵더라도 좋은 거예요. 선생님한테 일을 해 가지고 결과가 있는데 얼마나 좋아요? 선생님 가까이 가고 싶겠나, 안 가고 싶겠나? 또 거기에서 지령을 받고 훈시를 받아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작년보다도 금년 더 잘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고, 그러니 보고하고 훈시 받고 이러면 좋겠나, 나쁘겠나? 양창식!「좋습니다.」그렇게 하라구.
나는 그래요. 하나님을 대해서 어려워 안 해요. 나는 옛날에 기도할 때 뒹굴뒹굴 구르면서 기도했어요, 아기 모양으로. 20여 년 동안 드러누워서 기도했어요. ‘아버지, 잡니다. 기도 안 합니다.’ 그게 기도예요. 보고지요. 그러면서 ‘내 할 일 합니다. 나라에 대한 책임 내가 합니다. 걱정 마소. 나라 책임을 짊어지고 과거에 왔던 잘났다고 하는 사람 다 망했지만, 나는 잘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라의 책임을 더 깊이, 더 넓고 더 힘든 걸 지려고 하니까 대한민국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미국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렇게 나왔어요. 하늘을 위로하기 위해서 그러고 나왔어요.
오늘 아침에도 기도한 거예요. ‘이제 왕통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된다면 영계 처리 문제, 복잡한 지옥 처리 문제를 놓고 하나님이 지금까지 불쌍한 그걸 보호하려고 나왔는데, 이제 영계까지 내 관리권 내에 있으니 나한테 전부 넘겨주소. 내가 처리하겠습니다. 걱정 마소.’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들은 아들로서, 효자는 효자로서, 충신은 충신으로서, 성인은 성인으로서, 성자는 성자로서 그 도리의 책임을 감당하고도 남겠다는 여력이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그런 것을 생각하니 심각한 거예요. 이 아들딸, 복 받겠다는 이 간나 자식들 중에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자기 중심삼고 살다 보니 문제를 다 일으켜 놓고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어 놨다구요. 정신차려야 돼요.
그런 기도를 하고 내일 모레 떠날 생각을 한 거예요. 이제는 여기에 있어서 학교를 세우고 땅을 세우고 집 지을 수 있는 예금을 중심삼고 지불하고는 내가 떠나도 괜찮아요. 내가 말한 것이 있어요. 남미 땅을 팔든가 한국의 땅을 팔아서라도 이걸 해야 된다구요. 효율이, 알겠나?「예.」지금까지 여기 있던 사람들은 전부 다 믿을 수 없어요. 그래서 전부 재까닥 재까닥 하라는 거예요.
자, 열두 제자 그거 다 끝내자! 예수님이 불쌍하지요? 예수님을 알아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예.」하나님 사정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요? 세상을 뒤져보라구요, 있나. 이제 그건 알지요?「예.」그건 아니까…. 선생님의 사정을 여러분 효자들이 알아야 되고, 충신들이 알아야 되고, 성인·성자들이 알아야 돼요. 충신은 효자의 길을 개척해야 되고, 성인은 충신의 길을 개척해야 되고, 성자는 성인의 길을 개척해 줘야 돼요. 영계의 개척자가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메시아적 책임을 중심삼고 선두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인간 책임이 절대로 필요함을 모든 기독교인들이 함께 깨우칠 기회가 오기를 고대한다. 재림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셔야 한다는 진리는 너무도 자명한 진리인 동시에 엄청난 진리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 앞에 감사하며 감사한다. 빌립. 2001년 8월 29일』
자, 여기까지 하고, 밥 먹고 하자고, 계속해서 하자고?「진지 잡수시고….」진지 잡수시고? 여덟 시가 넘으면 밥이 고스라질 거라구요.
*마쓰자키! 「예.」 이치지? 이치지라고 해? 「예. 이지치입니다.」 응? 「이지치입니다.」 이치지, 이지치? 「이지치입니다.」 이지치 마코토(伊地知 誠)야? 「하이.」 마코토(誠)! 너는 지금 양식하는 데 빚이 얼마나 있어? 「2억 엔 정도입니다.」 2억 엔? 그러면 얼마나 하면 확대시켜서 빚을 갚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어? 어느 정도를 하면 현재의 양식장을 중심삼고 빚을 갚고 발전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모르겠어? 「우선 빚을 갚는 것이 급합니다.」
그러니까 빚을 전부 다 갚고, 얼마나 기반이 있으면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갈 것인가를 물어 본다구! 「먼저 빚을 갚고, 그리고 양식을 하는 데 있어서는 초(町; 지방자치단체의 하나)와 현(縣)과 국가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미 하나님이 그 기반을 닦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2억 엔을 갚지 않으면 부도가 나잖아, 부도? 「부도, 그렇습니다.」 언제까지야, 기간은? 「그 2억 엔이 언제까지 필요하다는 것은 없습니다만, 조금씩 2천만 엔씩 열 번이라든가…. 그래서 내년 중반이 지나면 그 이상의 기반으로 하나님이 확장시켜 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네가 1년에 2백 톤이야, 생산이?「예. 지금은 그렇습니다.」그것이 150만 달러야?「예. 그렇습니다.」그러면 몇백 톤까지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지금 일본에는 어업권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어민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라서 저 혼자로서는 그것밖에 못 합니다. 그러나 여러 사람들을 전체적으로 합하게 되면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어업권을 모을 수 있는 사람들도 없잖아?「지금은 사람이 없지요? 어업권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수를 늘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안 걸리지요? (마쓰자키)」「형제들이 발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형제들도 믿을 수 있는 형제들이 아니면 안 되잖아?「예. 그것은 그렇습니다. 어제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을 키워야 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통감합니다.」사람이 문제라구. 네 입장에서 볼 때 그러한 입장에서 교회가 얼마나 도와주면 계속해서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해?「마쓰자키 선배가 많은 기반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아직 저는 사람을 모릅니다만….」마쓰자키, 네가 사람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어?「저 혼자만으로는 무리이기 때문에….」
누가 책임을 져?「저도 저 사람과는 잘 모르고 이번에 처음으로 쭉 조사했습니다. ‘해피’도 지금까지 안 했습니다. 저 사람이 지금까지 빚을 지면서도 역시 하나님은 영계를 동원해서 도와주신다는 생각으로 노력했습니다.」일본에는 수산부가 있잖아, 수산부?「있습니다. 만약에 거기가 하나되면 좋은데 지금까지 피했습니다.」왜 피해? 지금까지 열심히 했으면 중심 멤버가 되었을 것인데 말이야.「그렇습니다. 이노우에 상(井上さん)과 함께 시작했을 때는….」
아무리 시작할 때는 함께 출발했더라도 말이야, 지금 수산업의 책임자가 다른 사람이라도 있잖아?「수산업도 ‘해피’가 하고 있지만, 함께 안 했지요? 혼자가 되었지요? (마쓰자키)」「처음에는 4명이 시작했습니다.」그것은 알고 있어! 4명이 시작했지만 말이야, 네가 교회에서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중심인물이 되었을 것인데, 왜 헤어졌느냐 하는 거라구!「그것은 지금까지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해피’가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여러 가지의 말씀을 드릴 수 없는 사정들이 있어서 2000년 이후가 되는 그러한 해산의 고통을 함께하고 싶어도 함께 할 수 없었던 세계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네가 지금 일본 수산업의 책임자와 관계를 맺고 있어?「쭉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그래서 의논하면서 일했어?「예. 쭉 의논하면서 일했습니다.」지금 누구야, 일본 수산업의 책임자가?「이와모토(岩本) 사장입니다.」아, 이와모토야? 그 사람이 수산업의 전문가야?「수산업은 전문이 아닙니다.」그러면 네 양식에도 관심이 없을 텐데, 안 그래?「그런 입장에 있어도 보고는 했습니다만, 좀처럼…. (마쓰자키)」
어제 모모세(百瀨)와 의논이라도 했어, 안 했어?「당장에 얘기를 했습니다. (마쓰자키)」어제?「대번에 여기서 그쪽을 찾아가서 공부를 하고 이 기술을 여기에 적용하는 등 여러 가지를 지금부터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쓰자키)」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면 일본 수산회사들 가운데 큰 회사로 다이요(大洋)와 무엇이 있어?「다이요와 나카타니(中谷)예요? (마쓰자키)」「예. 나카타니입니다.」「지금 나카타니라고 하는 방위청장관이 있습니다만, 그 동생이에요? (마쓰자키)」「그의 동생입니다.」「그 동생이 어업권을 가지고 있는데, 두 개에 지금 들어가 있지요? (마쓰자키)」「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마구로(鮪; 참치)는 못 하기 때문에 그러한 사람들이 들어옵니다.」「쭉 당신이 하고 있기 때문에 신용은 있지요? (마쓰자키)」「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초초(町長)와 현(縣)으로부터 저 사람이 신용을 얻고 있습니다.」그래?「예. 혼자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초초는 어떻게 하든지 저 사람을 믿으려고 합니다.」
너는 학교는 수산학교를 졸업했어?「홋카이도 대학의 수산학부입니다.」수산학부야?「하이.」4년을 졸업했어? 석사학위는 어떻게 되었어?「석사과정에서 아버님의 말씀을 듣고…. 대학은 졸업했습니다.」응, 그래?「출신은 가고시마지요? (마쓰자키)」「예. 가고시마입니다.」가고시마야?「이노우에 상은 가고시마가 아니고 나가사키인가요? (마쓰자키)」「이노우에 상은 나가사키 출신으로 규슈 대학을 나왔습니다만, 저는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가고시마 출신입니다.」응, 그래?
가고시마 출신이면 규슈 대학에 들어가야 할 텐데 왜 홋카이도 대학에 들어갔어?「보이스, 비 앰비셔스(Boys, be ambitious; 소년들이여, 대망을 품어라)…!」(웃음)「클라크(Clark) 박사의 ‘보이스, 비 엠비셔스 인 크라이스트(Boys, be ambitious in Christ; 소년들이여, 예수님의 안에서 대망을 품어라)!’를 동경해서…. (마쓰자키)」아, 그래?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우치무라 간조(內村 鑑三; 종교가, 평론가)가 재림운동을 했습니다. (마쓰자키)」「우치무라 선생도 수산학을 농업과 병행해서 공부했습니다.」
지금 네가 양식하고 있는 곳을 이쪽으로 이동해 오면 어떻겠어? 거기는 일본해도 아니고 무슨 해야?「태평양과 동중국해를 연결하고 있습니다.」거기보다 태평양의 가운데 와서 하면 더 미래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거기는 마구로의 산란장과 가까워서 연구하기에 좋은 곳입니다.」마구로의 양식이면 전부 다 긴키 대학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은 잘 알고 있다구. 긴키 대학의 총장이 통일교회에 열심이었지? 선생님한테 맹세한 적도 있지? 마구로 등 양식의 모든 것을 자기 학교에 이양해 주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마구로의 양식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구.「긴키 대학의 양식장은 우리와 가까워서 언제든지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거기가 세계 유일의 자연산란장이지요? (마쓰자키)」「예. 그렇습니다.」
마구로 양식에 있어서는 긴키 대학이 세계적이지?「예. 세계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수산청도, 긴키 대학도, 마루하 회사도 전부 다 거기에 몰려 있습니다.」「그 주변에서 유일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마쓰자키)」그러면 네가 여기에 오면 마구로 양식의 기술을 전부 다 전수받고 올 수 있어?「예. 거기에 있으면서 여기에도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양쪽을 다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정부와 긴키 대학에서 하고 있는 마구로 양식장이 얼마나 커? 뭐 30미터나 60미터 정도면 안 된다구.「지금은 좁습니다.」전체적으로 얼마야?「긴키 대학은 원형으로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넓지 않지요? (마쓰자키)」「예. 넓지 않습니다.」
그러면 긴키 대학 양식장의 소장과 의논해서 그 이상의 장소를 만들 테니까 그 기술을 완전히 전수해 줄 것인가를 의논해 보라구. 어때? 그러면 그쪽에서 들어 줘?「긴키 대학은 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는 어업권 문제라든가 어장의 문제 등 여러 문제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뭐 죽은 총장이 통일교회와 약속했다구. 통일교회가 자기를 믿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희망이 있으면 시작하자고 말이야. 그렇게 의논하면 그쪽에서 오케이(OK)라고 할 수 있는가, 어떤가를 선생님이 물어 보는 거라구.「선생님이 약속하신 총장은 하라타 선생이시죠?」
5년 전에 죽었지? 3년 전인가?「하라타 선생은 수산학부의 부장이었습니다.」부장이었지?「예. 그렇습니다. 부장이었습니다만, 1991년에 죽었습니다.」그러니까 그때의 총장이 있을 때 쭉 얘기했지?「총장은 제가 1980년에 오야마타 선생과 함께 찾아갔습니다.」그렇게 갔지?「어업권을 넓히는 노하우는 당신도 마스터할 수 있지요? 마구로는 어렵지 않기 때문에 말이에요. (마쓰자키)」「마구로는 그렇습니다.」「마구로 쪽이 오히려 쉽지요? (마쓰자키)」「부화시키는 것은 그렇습니다만, 키우는 것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부화에 대한 연구는 한창입니다.」「긴키 대학과 수산청 양쪽에서 하고 있지요? (마쓰자키)」「예. 그렇습니다.」「그것을 입수하는 것이 문제지요? (마쓰자키)」「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하라타 상이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더라도 수산청의 관리 하에 있었겠지?「수산청과 협력하면서….」그렇게 협력했더라도 관리가 그렇게 되었을 거라구.「관리는 다르지요? (마쓰자키)」「예. 국가는 국가고 대학은 대학입니다.」똑같은 장소에서 관리는 따로따로야?「똑같은 장소이지만 위치는 달라서 자유롭습니다. (마쓰자키)」아, 위치가 달라?「예. 수산청은 이쪽에 있습니다. (마쓰자키)」그 탱크가 달라?「예. 탱크가 다릅니다.」그러면 수산청의 관리 하에 전속되어 있지 않지?「전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완전히 떨어져 있습니다.」그러면 자유야?「자유입니다. 자유롭게 하지요? 수산청의 통제를 안 받지요? (마쓰자키)」「다릅니다. 자유롭습니다. 수산청은 별도입니다.」
어느 쪽이 중심이야? 수산청의 양식장이 중심이야, 긴키 대학의 양식장이 중심이야?「수산청은 수산청입니다. 수산청에서는 부화시켜서 방류하는 것이 목적이고, 대학은 연구기관입니다.」「그러면 거기서 치어를 받을 수 있지요? (마쓰자키)」「대학으로부터는 가능합니다.」대학에서는 가능하지만, 긴키 대학의 양식장에서는 그 비밀을 수산청에 보고하지 않아도 되잖아?「대학은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키 대학의 양식장은 노하우 같은 것을 보고하지 않아도 좋다는 거야? 그렇지도 않지?「대학은 연구해서 결과를 발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한테도, 국가한테도 개방적입니다.」수산청은 비밀이 없지만, 긴키 대학의 양식장은 비밀을 지키면서 연구하고 있지? 마찬가지라구.「하루마 같은 회사에서는 모든 것이 비밀이기 때문에 절대로 밝히지 않습니다.」그것을 물어 보는 거라구. 긴키 대학의 노하우 같은 것을 수산청이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없지 않은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관리는 하고 있지만, 수산청은 비밀로 하지 않습니다.」
왜 그것을 물어 보느냐? 만약에 긴키 대학의 양식장을 중심삼고 세계의 어디든지 이동하더라도 정부가 아무런 소리를 못 한다구. 그렇지만 관리를 받게 되면 그것이 어렵다는 거라구.「그 기술을 가지고 세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문제가 없지요? 왜 아버님이 물어 보시느냐 하면, 그 노하우를 가지고 세계의 어디든지 가서 그대로 양식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없다는 것이지요?「예. 문제가 없습니다.」
일본 수산청의 지휘 하에 있으면 그것이 불가능하다구. 허가를 받지 않으면 말이야.「이쪽의 실력이 문제지요? (마쓰자키)」「그렇습니다.」그걸 물어 보는 거라구. 수산청에 전속되면 그것이 안 된다구. 이쪽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더라도 제한을 받아. 그러한 내용이 있는 것을 해결하지 않고 시작하게 되면 중간에서 제한을 받는다구. 그러니까 그런 것을 분명하게 해야 돼.「국가의 방해를 받는가 안 받는가를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중간에서 좌절한다는 것입니다. (마쓰자키)」
뭐 선생님이 손을 대면 세계적인 것이 된다구. 선생님이 판매하는 데 있어서는 가장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어. 지금 양식을 세계적으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말이야. 그것을 너는 확실히 모르지?「알아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괜찮을 것 같지만, 수산청의 권한 내에 긴키 대학의 양식장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상식적인 관점이라구.「국가적인 레벨의 말씀이니까 좀더 알아보겠습니다.」「재미있는 것은 야스오카 오키하루라고 하는 전 법무대신이 있는데 모스크바에도 갔다 왔습니다. 그 사람이 아버님의 입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는데 아마미 출신입니다. 아직도 국회의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주 우리와 가깝습니다. 본래부터 그 사람이 얘기해서 그쪽에 수산회사를 시작했지요? 고향인 아마미에서 말이에요. 거기도 연결되어 있고, 초초상(町長さん)도 저 사람이 고향이기 때문에 전면적으로 저 사람을 믿고 있습니다. 그 기반이 좋습니다. (마쓰자키)」
그러니까 일본 정부의 관할 하에 있지 않으면 회사는 어디든지 세계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구.「그것은 알아보겠습니다.」그것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큰 것을 못 한다구. 일본을 중심삼고 수산청은 지금까지 개발해 왔지? 그것이 일본보다 큰 기반의 세계가 되면 일본으로서의 세계적인 전망은 어두워지기 때문에 정부로서는 허가하지 않는다구. 그것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지금이라도 전화해서 알아보고, 어디든지 좋다고 하면 마구로 양식 같은 것도 여기서 계획해도 좋아요.
지금 이것이 8백 에이커라고 그랬지? 여기의 양식장이 말이야. 정부가 8백 에이커야?「정부에서는 8백입니다.」지금 여기서 양식장으로 정부가 8백 에이커를 허가했다구요. 그것의 절반 정도가 지금 일반에게 사용되고 있는데, 나머지의 절반을 전부 다 계약해서 마구로 양식장으로 만들면 대단할 거라구요. 이곳은 양식하기에 최고로 적합하잖아? 참치 같은 것은 바다의 깊은 곳에서 사는데, 3천 미터나 2천 미터 깊이의 물을 끌어올리면 세균 같은 것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양식에 적합한 곳인가를 정부가 관리하면서 빌려 주는 거라구요. 1에이커에 대해서 한 달에 백 달러씩이야. 4백 에이커면 한 달에 4만 달러라구요. 그러면 1년에 48만 달러를 주면 전체를 우리가 빌려서 몇 년 동안 끌고 가더라도 정부는 문제가 없다구요. 빌려주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개척을 시작해서 여러 가지의 어류를 양식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수 있는데, 선생님은 참치 양식에 관심이 있다구요.
그런데 사료가 문제지요, 사료? 그렇지만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고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그것은 무진장이에요, 무진장. 사료로서는 그 이상의 것이 없지요? 무한한 사료를 공급할 수 있어요. 또 우리는 물고기 가루(어분; 魚粉)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인류의 식량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대적으로 고기를 잡아서 식량문제를 해결하려고 선생님이 다년간 연구해서 본격적인 궤도에 지금 진입한다구요. 우리 배 하나가 7천 톤급으로서 백 미터가 넘지요? 그런 것 두 척이 고기를 잡고 돌아왔지만, 내년 1월 15일에는 두 척이 또 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세 번째를 또 사서 수리하고 있다구요.
그거 한 척이 고기를 잡는 량이 하루에 3백 톤이에요. 마코토의 그것은 뭐야? 도미, 그거 1년 생산량보다 하루에 더 많이 잡아요. 그것은 뭐 가격도 몇 배로 비싸지요? 그런 것 다섯 척이 잡으면 하루에 천5백 톤이 됩니다. 그만한 양이면 대단하다구요. 일본 회사들도 경쟁에 뛰어들었다가 후퇴해 버렸어요. 실패했다구요. 남극에서 경쟁한 배들이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요. 독일, 프랑스, 영국, 소련도 전부 후퇴했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선생님이 지금 출어해서 어획을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적인 해양회사들 가운데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망원경을 들이대고 주시하고 있다구요. ‘우와, 선진국들이 모두 실패했는데…! 통일교회는 상대도 안 된다.’ 하면서 비웃었습니다.
그렇게 모두 다 상대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통일교회가 지금 고기를 잡고 있기 때문에 문제라구요. 일본도 후퇴해서 양식 사료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잡는 것을 전부 다 일본에 넘겨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됩니다. 40퍼센트 이상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일본에서 유명한 회사들 가운데 사료를 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구요. 그 회사의 제품과 우리 제품이 얼마나 차이가 있느냐? 그쪽에서는 1파운드에 1달러 50센트를 받는데, 우리는 4달러 50센트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일본에서 대단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큰일이다!’ 하면서 말이에요. 상대가 안 되지요?
실제로 그들의 기준을 검토해 보면 우리 기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예요. 우리 것은 인간의 식량으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잡는 것은 얼마든지 좋으니까 일본에 공급해 주기를 바란다면서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요. 일본에 백 퍼센트 공급해 주기를 바라지만 그렇게는 안 됩니다. 40퍼센트 이상이 되면 세계 시장이 전부 다 큰일납니다. 모든 나라가 경쟁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일본이 원하는 대로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산세계에 있어서 선생님이 최고의 기준에 올라와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어요. 배를 만들려고 하더라도 힘으로 전부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배를 만드는 데 있어서 어려운 것은 가스 같은 것을 운반하는 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기술도 우리 기술이 일본에 연결되어 있어요. 일본의 회사와 연결되어서 지금 의논하면서 세계적인 개발을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러한 내용까지 묶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르웨이 같은 유명한 조선국가도 우리 조선소에 부탁하고 있다구요.
왜냐하면 우리는 철저하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물품을 만들도록 선생님이 명령하고 있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어요. 잠수함으로부터, 무엇으로부터, 무엇으로부터…. 가장 어려운 것은 철판으로 만들지 않고 녹슬지 않는 뭐예요?「스테인리스입니다.」스테인리스는 가장 비싼 거예요. 그런 것으로 5천 톤, 7천 톤급 배를 만들기 때문에 비싼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그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유명하다구요, 우리 회사는. 용접도 철저합니다.
요전에 사건이 있었지요? 큰 것을 만들기 때문에 1단과 2단으로 나누어서 용접하는데 아래쪽에는 가스가 고입니다. 그래서 용접을 잘못하게 되면 폭발합니다. 한번 폭발했지요? 그렇게 폭발하게 되면 보통 회사 같으면 전부 다 무너져 버려요. 1단, 2단, 3단으로 나누어서 가장 아래쪽에서 했는데 2단까지도 영향이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용접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이 유명한 사건이었습니다. ‘이야,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 세계적이다!’ 할 만큼 철저합니다.
선생님이 장사는 장사로서 이익을 남기더라도 일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고 충고하는 대로 만들기 때문에 물품은 완벽합니다. 모두 다 배를 만들어 가서 사용해 보면 효율도 좋고 우수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도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구요. 조선소는 그렇게 지금 한국 제일의 기준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네가 양식하더라도 네 생각대로 하면 안 된다구. 알겠어?「하이.」선생님의 보조에 맞출 수 있는 배짱과 재능을 갖추어야 된다구. 여기서 하라고 하면 1년 2년 연구하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 대번에 거기에 상응한 설계와 인맥을 국가를 초월하여 세계적으로 선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남미에서 양식을 본격적으로 해왔다구요. 남미에서 잡을 수 있는 고기를 전부 다 양식장에서 키워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그 옆에 낚시터를 만들었다구요, 낚시터. 참치도 무엇도 가능해요.「이 양식장에서는 실제로 출하할 때 낚시해 가지고 출하합니다. (마쓰자키)」스페인에서도 블루핀 참치를 많이 잡았잖아? 거기에도 장소를 사 놓고 참치를 잡아넣어 두었다가 일본에 판매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는 참치를 잘 먹는 시기가 있지요? 안 비싸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장 고기가 많이 잡힐 때와 잡히지 않을 때를 비교해 보면 가격이 두 배 세 배로 비싸기 때문에 6개월 이상 먹이를 주면서 고기를 보관했다가 일본에서 가장 비쌀 때 판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나왔기 때문에 전문적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삼고 바다가재도 세계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다구요. 바다가재 양식도 가능할 수 있도록 남미에서 연구하고 있고 말이에요.
앞으로는 양식을 하지 않으면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고기를 잡는다고 하더라도 바다에 고기가 없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양식하면서 어린 고기들은 전부 다 바다로 방류해야 됩니다. 과학적으로 검토해서, 몇십 배의 어린 고기들을 방류하면 현재의 어업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인가를 알아봐 가지고 양식하면서 고기를 방류해야 됩니다. 그러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태평양과 판타날! 태평양이 아마존 강의 하류에 연결되어 있는데, 거기는 남미지요? 거기서 많은 고기들을 잡고 있는데, 전부 다 연구해야 됩니다. 그 가운데 어떤 종류든지 많은 사람들이 사줄 수 있는 나라를 중심삼고 수송비 같은 것도 검토해서 장소를 결정해야 돼요. 일본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냐, 태평양에서 하는 것이 좋을 것이냐? 태평양에서도 어디, 어디, 어디가 좋을 것인가를 알아봐야 됩니다. 태평양이라고 하면 전부 다지요? 아프리카와 남미를 전부 다 포괄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물고기들도 각양각색입니다. 추운 곳에서 사는 고기들은 더운 곳으로 안 가요. 그래서 북쪽에서 잡은 고기가 말이에요, 남쪽으로 가면 세 배도 되지요? 그러니까 양식장을 만들어서 키워 가지고 잡아서 파는 방법을 모색해야 됩니다.
지금은 너 혼자서 하고 있지, 혼자서? 2백 톤은 아무것도 아니라구.「다른 한 가정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축복가정 두 가정이 하고 있습니다. (마쓰자키)」모모세와 의논해 보라구! 지금부터 일본해(동해)에서 하고 있는 것도, 이쪽은 뭐 틀림없이…. 온도는 어디든지 맞출 수 있어요. 온도만 맞으면 고기는 어디서든지 양식할 수 있다는 것은 상식이라구요. 지금 네가 양식하고 있는 도미와 블루핀 참치도 당장에 이쪽으로 옮길 수 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저 효율이!「예.」4백 에이커를 본격적으로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교섭해 가지고….「예.」여기에 양식하는 데 마코토 다이라는 거 있잖아? 도미, 도미하고 참치, 이것이 여기에 상당히 적합할 거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조개예요.「전복 말입니까?」전복 말이야, 전복. 전복도 어디든지 할 수 있다구.
*알겠어, 너? 모모세를 데리고 한번 가보고 좀 하라구! 그렇게 의논해서 결과를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틀림없이 희망이 있다는 자신이 생기면 선생님한테 보고하고, 그러한 자신감이 없으면 더 연구해서 자신감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해서 그 다음의 단계로 연결시켜야 된다구.
태평양까지 나가면 장소는 넓지요? 넓다구요. 그러니까 하와이, 이곳은 앞으로 수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일본과 미국의 중간이지요? 미국 땅이지만, 일본 사람들이 80퍼센트입니다. 상류층 부인의 80퍼센트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정부를 중심삼고 외교적으로 교섭하면 국가의 기지로서 발전시킬 수 있어요. 일본의 재원과 미국의 재원을 합치면 어디든지 손을 뻗칠 수 있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그러한 본부를 만들고 있습니다. 여기서 대학교나 호텔 사업 같은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훈독회 하던 것 다음은 밥 먹고 계속하는 거예요. 자!
(김효율 회장이 박상권 사장의 평화자동차 공장과 관련한 편지 보고) (박수)
박상권이 아주 외교술도 좋아요. 많이 배워야 된다구요. 아나운서라구요, 본래가. 글도 잘 쓰고, 문장 요약도 잘 하고, 자기 소견도 줄줄이 가려 가면서 잘 논하는 사람이라구요. 50회나 북한에 갔다 왔으니 전문가들 누구도 못 따라가지.「북한 사람을 요리하는 데는….」대통령서부터 비서실장까지 오면 서로 만나겠다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찾는 거라구요. 이렇게 만나지 말라고 그래도….
회견만 하려고 해도, 공문을 내더라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하나요? 공문도 기안해 가지고 감독해 달라는 거지요. 자기도 모르게 자꾸 한 매듭 한 매듭, 열두 매듭을 넘어가게 되면 그냥 수평이 되는 거예요. 그래, 참고 다 바라야지요.
오늘 크리스마스 좋은 날 그런 소식을 들으니 내 기분이 나쁘지 않구만.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윤정로는 언제 왔나? 「예. 어제 왔습니다.」 다 보던 얼굴을 보니까 이상하구만. 못 보던 얼굴들을 보다가 갑자기 보던 얼굴들을 보니까 말이야. 몇 시야? 열 시가 되어 오네. 「저녁을 드실 거예요? (참어머님)」 저녁? 그 동안 보고할 내용이 있으니 들어 두라구요. 양창식, 여기 왔어? 「예.」 나와서 그 동안에 미국에서 곽정환 이후 되어진 것을 보고해요. 곽정환은 벌써 다 보고했겠지? 「못 했습니다.」(참어머님 8대 도시 강연, 평화대사 교육, 초종교연합단체 에이 시 엘 시(ACLC; 미국성직자연합) 대회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회장의 보고)
「……금년의 가장 큰 행사인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하나님의 조국 정착, 그리고 이번에 3개국을 순회하시면서 선포하셨던 천일국, 이 세 가지의 주요 행사를 상속해 주시는 상속식을 16일에 하셨습니다. 18일에는 천일국, 지상과 천상의 왕국, 하나님이 오랫동안 이상 하셨던 평화의 나라, 그 나라를 공식적으로 천일국으로 말씀하시고, 또 천일국 신분증을, 국민증을 모두가 갖도록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지지 가입 선포식을 선언하셨습니다. 모든 개인·가정·단체·국가가 이제는 천일국의 회원으로 들어가도록 허락을 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특별히 종교계의 중진들, 이번에 교육받아 가지고 지상에 연결한 그 사람들에게 전부 다 가입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했다구요. 그 사람들을 축복해 주면 영계의 자기 계열적인 체제를 만들고, 지상에 재림할 수 있다구요. 자, 얘기하라구.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대한 것을 모르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그런 내용이 지나가는 내용, 무슨 교회의 한 행사, 지나가는 프로그램으로 알면 안 돼요. 이건 자기들이 그 위에서 살아야 할 생활적 기반이요, 생애에 가야 할 기반이라는 거예요. 그걸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래 그 기준을 중심삼고 어려서부터 하나님 나라에서 타고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의 영향을 받아 가지고 들어가야 할 곳이 천국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모르면 천국 못 간다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여러분의 신앙이 왔다갔다하는 것도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이것을 철저히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보고 계속)
예수님의 열두 제자, 영계에서 온 메시지를 한번 읽어 주자. 다른 것보다도 그것이 제일 중요해요. 여기에서 그 메시지를 몇 번씩이나 읽었나? 훈독회 했나?「예.」몇 번이나 했어?「떠나시기 전까지 계속 여기서 아버님을 모시고 했었습니다.」어디 갔어? 메시지 읽으라구, 예수님의 열두 제자가 보내 온 것.
훤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어디 가야 될 것인가를 알고 가야 돼요. 어디 가야 된다는 걸 알면서 자기가 정성을 들이고 자기 일생을 닦아 나가야 되는 거예요. 맹목적이 아니에요. 구체적이에요.
거기에 다 있게 되어 있는데 뭘 그렇게 찾아다니나?「훈독회 가방을 찾고 있습니다.」
곽정환은 자카르타에서 한 대회에 대한 보고 안 했나?「예. 아직 할 기회가 없었습니다.」그거 잠깐 보고하라구, 찾는 동안에. (‘인도네시아 특별지도자 교육’과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IIFWP) 21개국 특별지도자 교육’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그래서 최근에 와서는, 금년 후반기에 와 가지고는 평화대사를 임명하면서도 어떻게 이것을 축복에까지 연이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 꼭지는 축복이니까요.」
마지막 꼭지는 뭐라구요?「축복!」축복 때문에 열심히 해요?「예.」자기들의 일족들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나올 때 그 일족을 알면서도 남겨 두면 문제가 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지상세계에서 천국으로 이양하는 거예요, 이게. 국가가 다른 나라로 넘어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이스라엘 건국이념을 위해서 하던 그때가 아니에요. 나라 나라가 바꿔지는 이때에 있어서 자기 일족을 어디 있든지 찾아가서 강제로라도, 안 하면 목을 매면 죽겠으니까 발을 매서 끌고라도 축복해 주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종족, 민족들이 다 축복받으면 나라는 자동적으로 찾아지는 거예요. 나라 걱정이 없다구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권과 하나님을 수고시킨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불가피적으로 우리가 자녀 된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지고 해방시켜 주기 위해서는 각국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책임이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자!
「그래서 그 다음 순회지인 네팔에 갔습니다. 네팔에 가서 평화대사 임명을 위한 세미나를 했는데, 개회식에 현직 수상이 나와서 환영사를 잘 하고 모든 격식을 다 갖춰서 반국가행사와 같이 했습니다.」
훈독회를 세계적으로 다 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보고 계속)
「……필리핀의 아로요 대통령을 예방해서 45분간 좋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완벽하게 돼서 천주교 걱정이 태산 같았는데 거기에도 그냥 축복을 했습니다. 쫘악 대표들이, 지도자들이 많이 나와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쫘악! 그렇게 다 하라구요. (박수) 자기 일족들을 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대담한 마음을 가지고 때려 몰면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자신을 가지면 다 돼요. 자! (보고 계속)
그럼 나가서 (훈독회) 해야지. 뭘 하겠나? 일찍 가서 잠만 잘 텐데. 이걸 알고 가는 게 좋아요.「아버님, 진지가 지금 준비되었습니다.」진지하게 얘기하라구요, 진지보다도. (웃음) 그게 제일 진지한 얘기예요. 예수님이 자기 제자들을 모아 가지고 세미나를 하라고 한 것도 처음이고, 이러한 감격적인 충격들을 받아 가지고 통회한 것도 처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상에서 여러분을 기독교 교인, 목사가 반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다 똥 구더기 같은 것들이라구요. 골수 내용이 이렇게 돼 있다는 걸 알고 거기에 대해서 추종할 줄 알고, 그걸 받들어 가지고 자기 가문과 자기 나라의 전통으로 바꿔 세우겠다는 결의를 해야 할 것이 지금 땅 위에 있는 우리들의 책임이에요.
예수님이 참부모로 왔다가 실패했는데, 실패한 한을 풀어 드릴 수 있는 이때가 왔어요. 그 이상 이 땅 위에 있는 인간들의 소원이 뭐 있겠느냐 말이에요. 하나님의 소원이 풀리고 다 해방이 벌어지는데.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자고 싶은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가라구요. 뉘시깔을 빼 버릴 거예요. 자!
이것은 선생님과 하나님의 명령으로 소집 명령한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의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명령해 가지고 참부모 앞에 자기들이 맹세한 거예요. 천상에서부터 지상의 아무개한테 보낸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님 앞에 자기들이 맹세한 그 길을 전달해 가지고 자기들에게 속해 있는 부처장, 교회 전체에게 참부모님한테 부탁하면 틀림없이 전달해 준다고 알고 저런 선언들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황선조!「예.」영계에 대한 관심이 없잖아? 요즘은 좀 나아졌나? 응? (웃음) 청평에 대해서도 백 퍼센트, 자기가 가진 신학사상 이상의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잖아? 임자가 아는 모든 지식 그 위의 것으로서 하늘이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선생님도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하늘의 이 뜻을 바라보고 나왔지요. 출발도 못 한 그 뜻인데도 그랬는데, 뜻을 이룬 그 자체를 의심하는 사람은 모가지가 달아나고 벼락을 맞아야 돼요. 쌍것들!
상헌 씨가 무슨 배가 아파서 저러겠나? 선생님이 명령을 했으니까 선생님이 명령한 것에 틀릴까 봐 있는 정성을 다해서 전달하고 있는데, 그걸 이러고저러고 평하면 아가리를 째 버리고 혓발을 빼 버려야 돼요. 알겠나?「예!」
명년서부터 이것을 전부 다 암송을 해야 돼요. 하루에 몇 장씩 외워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체제를 잡아 줘야 돼요. 자기가 어디 가겠다는 것, ‘나는 어디에 가느냐?’ 하는, 일생 동안 어디에 갈 것을 작정하고, 영계의 어디에 간다는 것을 작정하고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목적이 확실해야지요. 그래야 갈 방향이 정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기에 통일교회의 대가리라는 사람들이 모였어요? 영계에 대해서 지금까지 훈독해 가지고 선생님의 말씀을 얼마만큼 아나? 말만 영계에 대해서 얘기했지, 알지도 못하는 입장에서 들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저런 세밀한 것, 천상에 가 가지고 사실이 그렇다 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그 차이를 자기 힘으로 못 메워요. 사실로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렇게 전달한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영계에 가면 틀림없는 사실인데 불신했다가 그 차이에 대한 책임을 누가 해주겠나 말이에요. 자기가 할 자신 있어요? 자신 없으니까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 알겠어요?「예.」뭐라구요?「절대복종!」절대복종이에요. 유일복종·불변복종·영원복종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을 요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준 다음에 왕권 즉위식을 받들어 온 사람은 선생님 혼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마만큼 해 가지고 하나님 조국 정착이니 천일국이니 선포한 거예요. 그거 아는 거예요? 이러면서 지금까지 주름을 잡았으니 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할 텐데, 배와 같이 중요한 것이 되고 사공이 돼야 할 텐데, 배도 없고, 사공도 못 되어 있고, 노도 없고, 다 없어요. 그래 가지고 천국 간다고 큰소리해야 안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쌍것들!
이제 선생님이 여러분을 대할 때가 지나갔어요. 내가 할 일을 다 했다구요. 여러분의 할 일만 남았어요. 선생님이 없다고 선생님이 오기를 바랐나? 앞으로는 선생님이 여기에 한 사람도 있지 못하게 문 닫아 걸고 들어올 거라구요. 여러분이 필요해서 지금까지 나를 만난 거예요. 여러분이 필요한 선생님이 아니에요. 내가 필요한 여러분이 돼야 돼요. 안 그래요?「예.」후계자를 생각하게 된다면 부모가 필요한 아들딸이 되어야지, 아들딸이 필요한 부모가 되면 그 부모가 잘못돼 있으면 전부 다 그 집안을 망쳐요.
통일교회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선에서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게 수고로 닦아진 것이 여러분 앞에 그냥 상속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과 참혈통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강조한 것이 뭐냐? 참부모라는 분은 두 분이에요, 한 분이에요?「한 분입니다.」영원 전부터 창조한 이상이 뭐냐 하면, 참부모를 중심삼고 창조한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창조 전부터 창조해 가지고, 창조한 이후에 인간들의 소생·장성·완성의 성장기간에 하나님이 바라던 소원은 뭐냐 하면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자리에 세우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체가 되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늘의 핏줄이 연결돼야 돼요. 핏줄이 연결되는 데는 남자 혼자서 되나요? 이성성상이에요. 이성성상이 뭐예요?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어야 돼요. 성상적 종적인 것이 하나님이고 형상적 횡적인 것은 인간인데, 이게 한 몸이에요. 종적인 것이 낮아지면 횡적인 것이 연장돼요. 이걸 짧게 하면 종적인 것이 높아져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종류예요. 타락한 세계는 물질세계를 포기해야만, 정성을 들여야만, 하늘을 끌어내려야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을 들여 왔어요.
그러나 이것이 언제나 내려와도 안 돼요. 이것이 언제나 길이가 같아야 돼요. 구형이 되려면 길이가 같아야 돼요, 90각도를 중심삼고. 90각도를 사방으로 연장하면 360도가 되는 거예요, 사 구 삽십육(4×9=36)! 그것만 가지고 안 돼요. 평면만이 아니에요. 입체적인 횡적인 45도 각도에 대한 90각도를 맞춰야 되는 거예요. 3면의 90각도를 맞추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래 가지고 구형을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공식은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는 것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이 한 몸이 된 자리에 있어서 사랑으로 일체가 되고, 아담 해와의 피와 하나님의 피가, 성상 형상의 피가 섞어져야 된다구요. 그 섞어지게 한 기관이 남자의 생식기, 여자의 생식기예요.
그게 얼마나 귀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창조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가정이 생겨나고, 거기에서부터 나라와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다른 목적이 없어요. 핏줄이에요, 핏줄! 해봐요. 핏줄!「핏줄!」핏줄을 남겨야 돼요.
그런 모든 걸 풀어 가지고, 가려 가지고 밝힌 그것이 영계나 지상에나 다 맞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천운이 보호하고 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 예수님이 왜 실패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가정을 못 가졌어요. 예수님이 남자인가, 여자인가?「남자입니다.」생식기가 있었나, 없었나?「있었습니다.」그 생식기가 뭘 하기 위한 생식기예요? 예수님의 여편네가 있어야지요. 여편네가 있었나? 써 보고 죽었나, 못 써 보고 죽었나?「못 써 보고 죽었습니다.」봤어? (웃음) 종자가 없어요, 종자가! 씨가 없으니까. 암만 했댔자 씨가 없을 때는, 백 번 했더라도 씨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모르고 죽었지요. 사랑의 씨가 얼마나 귀하다는 걸 몰랐어요. 알겠어요?
유종영은 사랑의 씨를 아나?「예.」여편네의 그것만 좋아해서는 안 돼. 거기에서 나오는 씨가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나라를 만들고 세계를 만들고 천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예물이 자기 여편네 남편네가 아니에요. 거기에서 나온 3대를 거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1대, 그 다음에 2대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참부모예요, 참부모! 여러분은 뭐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3대를 못 넘은 것이 타락이에요. 인류의 타락이에요. 핏줄이 완전히 지상에 정착 못 했어요.
축복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이고, 참부모가 2대이고,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부모가 하나된 사랑을 중심삼고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축복가정이에요. 그 가운데에 무슨 한국이니 일본이니 무슨 왜놈이니 무슨 독일 놈이니 미국 놈이니 들어갈 수 없어요. 전부 부정이에요. 완전히 사탄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1대, 2대, 3대, 사탄까지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오로지 전체 부정한 이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일치된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된 셋째 번 왕권을 세워야 돼요. 왕권 전수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대권을 복귀하기 위한 것이 축복이기 때문에! 그래, 타락하지 않은 참부모로부터 축복받은 3대권 축복가정에 지옥의 공포라든가 지옥의 위험성이라든가, 지옥이라든가 낙원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나? 전부가 천국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백 퍼센트가 아니라 몇백 퍼센트 정비해야 돼요.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3대권을 부여한 것이 제4차 아담권이라고 했지요? 제4차 아담이 뭐예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을 탈피했다구요. 비로소 참부모로 말미암아 4차 아담권이 나온 거예요. 조상을 대신해서, 꼭대기의 제1, 제2, 제3을 대신해 가지고 4차로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차가 뭐냐 하면, 하나님 직계의 3대 아들, 축복가정이에요. 아담 해와에게 주고 싶었던 축복,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전부를 3대 아들딸 앞에 고스란히 전수해 줘야 할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몇 대라구요?「3대!」3대 자격들이 다 됐어요? 천지를 창조하고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천국 직행할 수 있는, 돌아서서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를 타고 천국, 그 나라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그런, 사탄의 흔적이니 사탄의 말도 없고 사탄의 핏줄도 없고 더럽혀진 흔적도 없는, 똥걸레 같은 그런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그 자리에 연결한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그러니 가치로 말하면 얼마나….
이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가려면 총생축헌납을 해야 된다구요. 깨끗이 잊어버려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전부 다 문제가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으니 이유가 없어요. 하늘땅을 찾을 수 있는 하나의 귀중한 예물로서 3대권 특권을 허락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 가외에 모든 것, 여기 황이니 곽이니 다 사탄이 남긴 예물이에요. 자기 종자, 종손까지도, 자기 조상까지도 부정해 버려야 돼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조상이 조상 안 돼요. 뜻을 대해서 돌아선 3대 축복권에 선 그들이 조상이에요, 거꾸로! 이제는 자기 일족권을 정비하지 못하게 되면 3대권 축복받은 것이 무효가 되는 거예요.
3대를 거치지 않고 가정이, 족속이 있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민족이 있어요? 국가가 있어요? 세계가 없어요. 그래서 전부 다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돼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 아니에요?
3대권! 해봐요. 3대권!「3대권!」다들 보게 되면 형편없지요. 세상의 도의적인 유교 전통을 받은 향교 믿는 사람만도 못한 통일교회 패들이 많아요. 여러분이 이런 원칙에서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자기들이 부족하고 얼마나 덜되어 먹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름조차 부르기 힘들고 몸조차 내세우기 힘든데, 자기를 내세우겠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인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3대권을 전수 받아야 돼요. 부모님이 하늘땅을 위해서 잃어버린 것을 찾았으면, 여러분은 한 나라를 찾지 못하면 배때기를 칼로 가르고 왜놈처럼 죽더라도 그 한을 풀 길이 없어요. 천 번 하더라도 그 일을 못 하면 한을 풀 길이 없어요. 그런 작자들이 뭐 이러고저러고 뭐 타박하고, 뭐 자기 아들 때문에, 뭐 여편네 때문에, 뭐 자기 나라 때문에 못 한다 할 수 있어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이 길을 나설 때 깨끗이 정리하고 나왔어요. 소돔 고모라를 떠나는 롯의 일가에게 뒤도 돌아보지 말랬는데 롯의 처가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깨끗이 전부 다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이 한을 풀지 못한 걸 한풀이해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열두 제자들이 남긴 한을 여러분 자체에서 풀고 그들을 시켜 가지고 건국적인 용사가 되게 하려니, 열두 사도와 72장로의 84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세시대에 종족과 72장로, 예수시대에 있어서 열두 지파와 120문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에 있어서는 열두 사두와 180가정이에요. 이것을 안 찾으면 안 돼요. 이것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것을 만들지 못하면 여기 울타리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할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다 해야 돼요.
앞으로 천일국이 되려면 여러분 자신들이 이제부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을 만들어야 돼요. 777가정까지 어느 족속이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통일교회의 전통적 가정이라면 430가정을….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나온 모양으로 4천3백년 만에 430쌍 축복을 해줬다구요.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나라가 해방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의 이웃을 찾아가서 36가정으로부터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을 하고, 선교사를 보내서 세계의 777가정을 해야 돼요. 자기들만 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만 하면 되겠어요? 세계의 777가정을 해야 돼요.
우리는 777가정 다음에 뭐예요? 1800가정이지요? 1800가정, 그 다음에 6000가정, 6500가정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360만쌍까지 열두 고개예요. 그것이 4천만이 넘고 3억6천쌍으로 대번에 뛰어넘었기 때문에 수평이 돼요, 평지! 괜히 그 놀음을 선생님이 욕먹으려고 했나?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어요?
그러니까 예수에 대한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분풀이하는 모든 전부를 여러분이 지상에 있어서…. 자기 일족들이에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72문도의 이스라엘권과 같이 자기 일족을 다시 편성해서 일족의 재산과 전부를 합해 가지고, 몽땅 합해 가지고 총생축헌납물로 바쳐야 돼요.
자기 개인의 이름이 교회의 이름이 됐다가 교회의 이름이 국가의 이름이 됐다가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기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은 도적놈들이에요. 앞으로 걸려요. 문제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총생축헌납을 하라고 지시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이름으로 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쓰면 걸린다구요.
선생님이 재산 있어요?「없습니다.」빚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빚지고!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이게 흘러가는 일이 아니에요. 흘러가지를 않아요. 궤도가 있어요. 국가가 넘어야 할 궤도가 있지요? 야곱이 열두 아들이지요? 그래서 72문도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애급에 갔어요. 애급에 72명이 갔다구요.
그래서 모세시대는 열두 지파 앞에 72장로예요. 예수시대는 열두 사도 앞에 120문도예요. 120수가 문제라구요.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시대는 사두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사도가 아니에요. 머리(頭)예요, 두익사상! 그래 가지고 180가정을 넘어가야 돼요. 그래서 종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연합해서 6천 쌍을 넘어가야 돼요. 김 씨면 김 씨를 합해 가지고 전부 다 해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열두 고개를 넘어가서 360만쌍을 하는 거예요. 36만쌍 때에 선생님이 부모들도 다 축복을 해줬어요. 새벽에 그 일을 한 거예요. 장성시대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예수의 열두 제자보다 나아야 된다구, 이 쌍것들아! 그들은 지금 선생님에 대해서 예수님같이 축복을 해달라고 야단이에요. 그거 해줘야 되겠나, 말아야 되겠나? 응?「해줘야 됩니다.」내가 안 해주면 누가 해줘야 돼요? 자기 일족이 거꾸로 해줘야 된다구요. 이렇게 내려왔으면 올라가야 된다구요. 세계에서 내려와 가지고 맨 나중에 있는 자기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해 나가야 돼요. 이것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수평이 안 돼 있다구요. 수평으로 해서 메워 나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수평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처음과 나중이, 이게 이렇게 됐던 것이 둘레를 여기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고 이러한 원형을 만들어서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90도가 수평에서 돌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대등한 가치로. 그게 안 돼 있지요?
유종영은 그렇게 돼 있나? 그러면서 욕심은 많아. 무슨 국회의원 해먹겠다고?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 갈 길이 무엇인지 이제 알 만한데 자기 이름을 내겠다고? 나 이름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내 이상 출세시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곽정환이 제일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자, 알겠어요?「예.」열두 시가 넘더라도 다 알고 가라구요. 조는 사람이 있으면 뉘시깔을 빼라! 눈깔을 빼도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라구요. (웃음) 웃지 말고. 아기가 태어날 때 열두 시니 한 시니 네 시니 태어날 시간을 정하나? 사람마다 달라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그걸 얘기해야지. 다시 내가 한 것을 대신 얘기해야지.
영계에서 세미나를 한다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가지고, 예수님도 동원되고 전부 동원돼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해서 감동받은 것을 참부모 앞에 보고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비로소 ‘세미나 해라.’ 하고 처음으로 명령했던 것이 참부모의 승낙을 받아야 넘어서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하나님이 못 넘어서요. 그게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거짓말인가 죽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자!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셨으며, 우리들도 자세가 흩어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었고,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울었다.』
울겠나, 안 울겠나?「울게 돼 있습니다.」여러분이 이런 내용에 통곡을 해야 돼요.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 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한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스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예수님이 선생님을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하는데 예수님 같은 자리에서 선생님을 믿어 봤어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제멋대로 살았지요. 이제 내가 채근할 때가 왔어요.
『……우리 주님이 모시는 참스승의 길을 우리 모두는 아낌없이 따를 것이다. 이제 가룟 유다는 결코 불효자의 자리에 서지 않을 것임을 여러 차례 다짐하고 다짐하였다. 가룟 유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 가룟 유다. 2001년 8월 27일.』
예수를 팔던 가룟 유다인데, 보게 되면 열두 제자 가운데 맨 처음으로 이렇게 보고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가룟 유다가 모든 경제권, 살림살이한 책임자예요. 사도들보다 앞서서 간증을 한 거라구요. 자, 들어 보라구요.
먼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란 주제 아래 진행된 세미나 교육에 대한 소감을 간략하게 말하고자 한다.』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에게 다짐을 해야 돼요. 열두 사람이 총합한 것을,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일체권을 만들려고 하던 것을 여러분 자신이 예수님까지 합해 가지고 열두 제자들이 믿는 그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가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2천년 동안 수난 받지 않았어요? 참부모는 2천년 동안 수난 받은 열매 중의 열매예요. 그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유종관!「예.」책임자라고 얼굴에 기름기가 돌게 됐구만.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사도 바울의 간증도 그렇잖아요? 한계선을 넘어 가지고 지나치게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저나라에 담이 생겨요. 자, 그 다음! (훈독 계속)
기도하고, 이거 다 읽으라구요. 알겠어요? 이게 세 시간이 걸려요. (양창식 회장 기도)
저녁들은 다 먹었나?「예.」저녁 먹었으면 나갈 때 이것 하나씩 집어 가지고 가면서 먹어요. 뭘 먹으면 졸음이 깨지요. (경배)
자, 내일은 무슨 날인가?「토요일입니다.」내일은 아침에 안 만나도 되겠구만. 잘 들어가서 자요. (박수)
≪영계의 실상…≫ 코나에서 읽던 다음이 어딘가? 「5장입니다.」 5장? 4장은 뺐나? 「예. 병 치료에 대한 부분은 뺐습니다.」 그 4장부터 읽어.
『제4장 영계의 성약 성도들의 메시지. 1. 하나님의 실존.』 어디인데 하나님의 실존이야? 양창식! 「예.」 그거 찾아 주라구. 좀 나와서 하라구. 「앞으로 좀 나와. (어머님)」 「예.」 좀더!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훈독)
『제2장 누시엘에 의한 질병』상헌 씨가 의사였는데, 영계에 가 가지고 보고한 내용이에요.
『……우리는 그것을 참부모님의 수 없는 영계 교육을 통해서도 배웠다. 그러니 여러분은 그 동안 배워 온 원리의 가르침을 실천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도와드려야 한다. 지옥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수많은 조상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참부모님이 해주길 기다리겠는가? 참부모님께서 우리에게 종족적 메시아라는 위대한 특권을 주셨다. 하나님께 외쳐라. “하나님, 우리의 조상을 구해 주소서. 지옥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의 조상을 구해 주소서”라고 간절히 크게 외쳐라.』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그거예요. 각 계열의 종씨들을 중심삼고 역으로 활동을 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책임져야 돼요. 여러분은 뿌리가 돼요. 새 뿌리로서 연결시키는 축복을 해주는 거예요. 축복을 해줘 가지고 자기들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까지 해방해야 됩니다. 그것이 남아진 과제라구요.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들은 2004년까지 나라를 구원한다고 하늘 앞에 선서했다구요. 그걸 잊어버리고 있어요, 기억하고 있어요?「기억하고 있습니다.」그렇게 하고 있어요? 밥을 먹으나 자나깨나 눈앞에 그 목적이 여러분을 얼마나 부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대비해서 영계에서는 전반적으로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을 위해서 재림 협조할 수 있는 길을 바라고 있는데 지상이 움직이지 않아요.
그 조상들이 바라고 바라는 때가 왔는데, 그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자기들이 아무리 세상에 좋았다 하더라도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을 좋아할 리가 만무하다는 거예요. 책임 못 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통일교인이 된 것이 화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책임추궁을 안 하더라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해야 할 것은 균형적으로 세계에 선포하는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에요. 이건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그 사실. 지상은 몰라요. 믿지를 못하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그걸 중요시하지 않았어요. ‘그럴 수 있을까?’ 하고 있지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놓고 여러분같이 됐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 하나님을 우롱하는 것이 돼요, 우롱. 그런 불효가 있을 수 없고 불충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니 천신만고 수고한 하늘 앞에 해방의 기치를 든 그 장본인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외친 것이 뭐냐 하면, 말씀도 중요하지만 매일 아침 훈독회를 하나님 왕권 즉위식에 대해서 두 시간서부터 네 시간까지 했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행기 시간이 되어서 밥을 먹지 못하고 떠날 때가 많았어요. 그렇게 해도 따라오는 사람은 ‘안 하면 좋겠다. 그만뒀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그만뒀으면 어떻게 돼요? 나라 일을 누가, 세계 일을 누가 책임져요? 홀로 이 일을 개척해 나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약시대에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영계의 실상을 알아야 돼요. 저 비참한 것이 그냥 그대로 청산될 것 같아요? 뿌리가 없기 때문에 저렇게 됐어요. 뿌리를 새로이 하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자리잡게 해야 됩니다. 어제 얘기했듯이 3대권 축복의 전통이 세워지는 그 자리는 어디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가, 뿌리 중의 뿌리가 중앙에 자리잡는 거예요. 그 뿌리가 자리잡게 되면 그 뿌리를 뽑을 사람이 없고 침범할 존재가 없어요.
모든 만유의 존재물들이 그 뿌리를 키우기 위해서 흡수돼서, 희생해서 봉사하려고 그런다구요. 미물의 동물을 보더라도 큰놈들이 잡아먹게 돼 있다구요. 그건 뿌리를 보호하기 위한 거라구요, 영양소를 갖춰 가지고. 그러한 실상을 바라보면서 자기 자신이 이러고 저러고 할 수 없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 왕권 수립이라는 것을 선생님과 흥진 군이 책임지는 거예요. 미진한 사실들을, 아담이 잘못해서 아담가정이 잘못했기 때문에 영계를 흥진 군이, 육계를 부모가 책임지고 부모님 가정이 책임지기 때문에 부모님 가정이 피해를 받는 거라구요.
상대가 병이 나더라도 그렇잖아요? 플러스 마이너스, 마이너스가 없어지면 플러스도 없어지는 것이요, 플러스가 없어지면 마이너스도 없어지는 거예요. 평균적 기준이라는 것은 절대 법이기 때문에, 법이라는 것은 뭐냐? 밤이 오게 되면 낮은 물러가고, 낮이 오게 되면 밤은 물러가는 거라구요. 그래, 낮이 되어야 돼요.
낮이 영원히 없으니 어둠의 세계 악마 왕초가 낮이 올 것을 두려워 해 가지고 낮이 올 수 있는 길을 얼마나 망쳐 놨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낮의 왕, 빛의 왕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포기당한 세계에 있어서 창조이상적 심정과 이상을 품고 오신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이 컸겠으며, 그 차이가 큰 만큼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의 심정권이었겠는가 여러분이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분이 누구냐 하면, 지나가는 손님이 아니에요. 어떤 이국의 왕이 아니요, 부모가 아니에요. 우리, 내 부모예요, 내 부모. 심각하다구요.
그래, 왕권 수립을 아무리 했더라도 나라가 없으면 뭘 해요? 3대 요건이에요. 정권이 있어야 돼요. 왕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엔? 국민이 있어야 되고, 국토가 있어야 돼요. 국민이 누구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국토가 뭐냐 하면 대한민국인데, 부모님이 출생한 이 대한민국이 상처를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래는.
2차대전 중에 대한민국에 폭탄 하나 안 떨어졌다구요. 그런데 그것이 엉망진창이 됐어요. 민족적인 소원 중의 소원이요 희망이었던 역사시대에 하늘이 한을 참고 보호한 한국 땅이 폐허가 되어 버렸어요. 정권을 보라구요. 백성을 보라구요. 땅을 보라구요.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그걸 바라보면서, 두 눈이 균형이 돼서 같이 움직이는 이런 눈을 가지고 볼 수 없고, 두 코가 갈라졌으니 남북이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고, 입이 이렇게 찌그러진 거와 마찬가지고, 귀가 같이 균형을 취해서 삼반규관(三半規管)이 공명되어서 들어야 할 텐데 이게 찌그러지고 우글쭈글 됐다는 거예요. 손이 다 병신 되었어요. 손이 이게 이렇게 안 돼 있어요. 380도로 변하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사실이 무슨 생각이 아니에요. 실상으로 그것을 대해 매일같이 심정적 기준을 평준화시켜야 할 주체적 하나님의 심정적 가책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주더라도 그것이 없어져요. 주면 상대적 기준의 실체대상이 창조되어야 될 텐데, 생각한 모든 전부도 다 없어져 버린다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원수 중의 원수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그걸 생각만 해도 잠을 잘 수 없어요. 그걸 알게 되면 폭파시켜 버리고 갈 길을 돌아서 가지고 갈 길을 못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심각한 입장에서 처리할 수 있는, 지상에 하늘을 생각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 그 다음엔 뭐예요? 하나님 조국?「정착!」그 다음엔 뭐라구요?「천일국!」천일국! 이것이 한 자리예요, 한 자리. 하나님이 왕권 자리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에 나라의 정착 기지를 잃어버렸고, 그 다음엔 나라의 이름이 없어요. 하나님 나라가 없다구요. 사탄 나라예요. 완전히 사탄 나라, 밤의 나라예요. 이것을 선생님이 천신만고 해서 40년에 종결짓기 위해 80세 이후 3년 이내까지, 2004년까지 정비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돼요. 나라를 못 찾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저 남쪽 나라 우루과이에 땅을 사고, 자기들이 다 불신하는 세상에, 전부 다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세상에 신용 있는 한 나라의 국민을 만들고, 나라의 정착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이게 유엔에까지 문제가 돼 있다구요. 땅을 사서 뭘 하냐 이거예요. 종교 하는 사람이 땅을 사서 뭘 해야 돼요? 조국을 위해서 그래요. 이걸 하게 되면 대번에 기리카에(きりかえ; 바꾸다)해 버리는 거예요.
2004년까지 안 되면 선생님은 반드시 한국 사람을 침 뱉고 돌아서요. 소돔과 고모라의 잘살던 그 자리를 나오는 롯의 처와 같이 불심판하는 그 소돔과 고모라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떠나라는 거예요. 떠나라는 거예요. 자기가 살고 있는 가정적 물건이 아니에요. 자기 일신이 남아질 수 있는 하나의 구도의 목적지로 가는데도 불구하고 미련을 두고 돌아보던 롯의 처는 소금 기둥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자르딘에서 40일 교육받게 될 때 보따리 다 싸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그거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최후의 격전장에 있어서 승패를 결정해야 할 순간을 앞에 놓고 한 말이에요. 이제부터 2년 기간에 이걸 해야 돼요.
여러분, 생각해 보라구요. 천일국이라는 나라가 사탄세계 가운데서 나오는데 전세계가 이걸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사탄이 총동원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미 사탄은 굴복했어요. 그래서 테러 문제를 중심삼고 뉴욕에 이 사건이 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요, 모슬렘도 주인이 아니요, 나라도 주인이 아니에요. 무슨 뭐 군사력, 교육, 정치력까지 주인을 다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그런 때가 왔어요. 자기의 권위를 세울 수 없는 이런 환경의 때가 몰아쳐 왔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염려하는 것은 모슬렘 문제라구요. 모슬렘을 소화 못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 거예요. 그걸 아는 선생님이 방관할 수 없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하나님의 소원은 그것을 넘고 넘어 줄 것을 바라기 때문에 살인마와 성인들을 같은 자리에서 축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것은 혁명적이에요. 하나님도 그걸 알면서 선생님한테 명령할 수 없어요.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또 명령을 받아서는 안 되고. 명령을 받아 가지고 타락을 한 것이 아니에요. 복귀도 명령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은 선생님한테 무자비한 하나님이에요. 세상에 충신의 아들딸을 그 마을과 나라에 보내는 데 있어서, 자기 아버지보다 몇십 배 더 어려운 자리에 세워야 충신의 가문의 전통이 국민으로부터 이어지지, 자기 가정에 이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국가 국민이 믿어 줘야만 그 충신의 전통이 연결돼요.
성 뭐야?「성제입니다. 문성제입니다.」너는 내가 잘한다고, 누구한테 비교해도 지지 않는다는 교만심이 앞서. 그렇게 나가다가는 선생님이 생각도 안 해. 밑창에 가야 돼, 어디 가든지. 높은 자리를 생각하다가는 거꾸러져. 그걸 시정해야 되겠어.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이놈의 자식, 학생들을 하나라도 붙들고 부모님 대해 통곡하면서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를 지도하는 데 있어서 총탄을 맞고 나가겠다는 생각 해봤어? 교수들의 반대를 받더라도. 신학대학을 졸업해 가지고 엎드려서 뭐 구더기 놀음을 하고 있어.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방향을 전환하라구. 평가나 하고 뒤에 앉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내가 볼 때 이러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는 그 따위 행동 통하지 않아. 네가 해야 할 것은 땅 구덩이를 메우는 거야. 선문대학의 어려운 것을 메워 놔야 돼. 내가 지금 메워 주고 있어,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문 총재가 간판을 걸었기 때문에 별의별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라구. 그걸 협조해야 할 것이 자기들의 책임, 문 씨의 책임이야.
학교도 문 씨들이 많지? 학생들 문 씨들이 있잖아? 없나, 있나?「극히 소수입니다.」소수라도 그 소수의 사람을 길러 가지고 씨로 해서 사방에 번식할 수 있게끔 해야지. 그래서 한 씨 종친회하고 문 씨 종친회를 만든 거예요. 원래는 나라의 법이 돼 있으면 종친 종친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부처끼리 잘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가 한 씨들이 왔다갔다 하면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뭐 좋은 것이 있어요? 세상에 반대받고 얼마나 복잡해요? 그 자기 인친간을 중심삼고 문제를 일으키면 어떻게 되겠나? 원수가 되는 거예요, 원수. 어머니를 택할 때 자기 혈족이 없는, 3대가 외딸인, 핏줄이 없는 가문을 택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번에 제주도에서 말이에요, 문 씨와 한 씨를 연합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가리를 벌리고 반대하는 사람은 뺨을 갈기고 배때기를 차 버린다고 했어요. 제주도에 와 가지고 문 씨면 문 씨지 문 총재가 무슨 관계가 있어서 문 씨들을 대해서 이러고 저러고 하느냐 이거예요. 한 씨도 왔었지? 한 씨는 안 왔었나?「왔었습니다.」왔었지? 들이 까 버린 거예요. 예수님 이상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에게 훈시하던 얘기를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쑥덕거리는 이 자식들, 입 다물라고, 너희들이 뭘 아느냐고 고함을 치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죄 지은 녀석이 그냥 자백 안 해요. 다리가 부러지고 눈이 빠지고 자기가 파괴돼 가지고 죽는다 해야 직고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사탄의 본질을 알아야 돼요. 사랑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해야지, 그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따라가면서 사랑해야지 하나님 앞에 서 가지고 사랑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흉내내는 것은 뭐냐? 부모의 전통을 이어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흉내내야 효자의 길을 가고 그 나라의 충신․성인․성자의 천국과 통할 수 있는 것이지, 자기들이 소원해서 안 돼요. 무슨 박사고 똥개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박사가 필요한가요? 선문대학이 필요해요? 선문대학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만들어야 돼요. 내가 곽정환한테 야단했다구요. ‘이놈의 자식, 이사장이 됐으면…. 다 내버려둬 가지고 천7백 명이 되는 졸업생들이 다 어디 갔어?’ 브리지포트와 전부 다 합하면 수천 명의 졸업생이 나올 텐데, 울타리에 들어온 꿩 새끼, 노루 새끼를 어머니 아버지가 배고파 죽는데도 불구하고 잡아서 봉양 못 하는 그놈의 간나 자식들은 대가리를 까 버려야지. 그 몸뚱이를 까 버려야 돼요. 안 그래요? 울타리에 들어온 새끼들을 소화 못 하는 학교를 해서 뭘 해요?
곽정환!「예.」이사장을 잘하나, 못하나? 후려갈겨야 돼. 교수든 무엇이든 밤이나 낮이나 해 가지고 꼼짝 못 하게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 세계도 돌아다니면서 보고 오게 해 가지고, 교직원 가운데 그럴 사람들을 만들어 가지고, 열두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각 단과대학에서 칼을 들고, 좌우에 칼을 들고 서릿발이 당당하듯이 정비할 줄 알아야 돼.
여성연합에서는 뭘 하나, 이 문 가? 요즘에 기운이 빠졌구만. 무슨 일이 있어? 세상을 보니 끝이 돼 오니까 내가 한국을 소망을 품고 오는데, 대하는 내 기분이 벼랑이 돼 있어요. 누가 메워 줘야 돼요. 이 벼랑에서 망하는 것은 누구냐 하면, 임자들이 망하지, 세계의 인간들은 벼랑을 내려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한 자리에서 지금 찾아오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천일국이 사탄이 좋아하는 나라예요?「아닙니다.」사탄이 좋아하지 않는 나라예요. 사탄 새끼들이 싸워 가지고 승리하겠다고 칼을 꽂고 야단하고 있는 판인데 천일국? 수작하지 말라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 걸리면 여러분이 가서 모가지 자를 수 있어요, 나라 힘을 가지고. 그거 알아요? 유종관!「예.」시시한 똥개 같은, 똥 묻은 개들한테 냄새 묻히지 말라구. 정치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야.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이번에 하와이에 간 무슨 태근?「윤태근입니다.」윤태근 그 녀석이 ‘아이구, 아버님, 낚시 대회도 세계대회를 해서 점점 높아 가니 이제는 무엇을 준비해 가지고….’ 하기에 ‘네가 하지 않아도 하늘이 다 준비하고 있어. 네 자신이 문제야.’ 그랬어요. 그래, 욕심을 가지고 있는 그 욕심 발에 하나님이 앞장 안 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부터 입 다물라는 거예요. 입 잘못 벌렸다가는 문제가 생긴다구요. 나라가 몽땅 들려서 자기들이 싸움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게끔 돼요. 자기 생명을 바꾸고 싸우더라도 사탄세계는 져요. 가인을 끝까지 사랑해야 되게 돼 있지요. 알겠어요? 가인을 힘 가지고 밟아 치워서 바꿔치겠어요? 안 돼요. 저 지옥 밑에 하늘나라의 광명한 빛을 옮겨와야 돼요. 그 길밖에 없어요. 알겠어요?「예.」
왕권 즉위식 이후의 변화를 상헌 씨의 메시지 31부터 한번 읽어 보라구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사도 바울이 31번. 있지?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31번이지? 어디에 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저걸 들으면서. 저 방대한 것을 어디에 무엇이 있다는 것을 기억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써먹을래요? 그거 읽어 보라구.
『모든 인류는 아무런 조건도 이유도 없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타락의 근본을 깨달은 사람들은 너무도 억울할 것이다. 아무리 잘 믿었던 성도의 자녀들이라도, 아무리 선하게 살았던 사람이라도 원죄가 혈통적으로 유전되어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억울한 부모의 자리를 지켜 가시며…』
뿌리가 전부, 중심 뿌리, 솜털 뿌리까지 전부 사탄에 물들어 있어요. 제일 약한 뿌리로서 그 옆에 곁가지로 땅에 착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입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지상인들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나, 이제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문제는 지상의 여러분에게 있어요. 자기 똥개 같은 여편네, 자식을 품고 말이에요. 그게 김 씨, 문 씨가 아니에요. 자기 이름이 아니에요. 선생님 위에 접붙인 문 씨 중의 문 씨요, 한 씨 중의 한 씨로 어머니 대신 나설 수 있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의 영광이 하늘 앞에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 앞에 돌려보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 영광을 소모시킬 것이 아니라 하늘에 돌려보내야 돼요. 하늘이 비어 있어요. 언제나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게 심각하다구요. 자, 얼른 끝내자.
『이제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자! 2001년 7월 27일』
자, 이제 상헌 씨의 5번 읽어, 5번. 사탄, 누시엘이 굴복하는 거라구. 5장이야, 5장.
하나님이 참…. 누시엘을 그냥 두었다가 왕권 수립해 가지고 나라만 되면 누시엘은 껍데기를 다 잘라 버려요, 선생님이. 분풀이를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천상세계가 낙원 이하는 전부 다 문닫아 버려야 된다구요. 지옥에서 원성이 들리는 그것을 두고 하늘나라를 옮겨 버려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반대하는 패들은 뿌리를 뽑아 가지고 씨알머리도 생각나지 않게끔 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 마음이에요. 그러나 참부모가 그럴 수 없어요, 참부모가.
자식을, 서자의 이름을 가진 것을 죽일 수 없어요. 서자예요. 한국이 그렇지요? 서자의 한이 얼마나 커요? 부모님은 서자를 더 동경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오늘 한국 역사의 비참한 것이 뭐예요? 역모라고 해 가지고 별의별 일이 다 있었어요. 역모가 뭐예요, 역모가? 그건 황족들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꾸며 가지고 충신들을 다 죽여 버렸다구요.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벨을 희생시켜서 가인을 구해 주겠다는 사실이 성립 안 돼 가지고는 한국 역사 같은 것을 바로잡을 길이 영원히 없어요. 선생님이 이걸 모르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 전술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 길밖에 없어요.
불효자들한테 맞는 거예요. 탕자들, 방탕하던 사람들을 부모가 도와줘 가지고 부모 앞에 올 수 없는데 불러다 놓고는 부모가 초달을 맞는 거예요. 다리를 쳐라 이거예요, 저 몽둥이가 부러지도록. 3대가 지쳐 넘어지도록 치라는 거예요. 쳐 가지고 쓰러지는 그 부모보다도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하고 3대가 와 가지고 ‘할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이럴 수 있는 아들딸을 가져야 되는데, 통일교회 3세, 2세가 그런 녀석이 한 마리라도 있어요?
심각한 얘기예요. 선생님은 함부로 살지 않았어요. 감옥을 거쳐 나오면서도 고문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고문 고개를 철폐하기 위한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쳐라 이거예요. 아들딸 후손들이 3대가 꺾여 나가더라도, 매 맞고 죽더라도 이 모든 전부를 부활시킬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 앞에 심판장으로서 내세우기 위한 충효의 도리의 왕자 왕녀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행차해요.
왕권 즉위식 이후 지금까지 1년 동안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아요? 하늘을 바라보기 힘들어요. 수많은 애혼들이 살려 달라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것뿐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자신도 그러고 있어요. 왕권 수립을 했으니 이제부터 동이 터요. 동이 터서 햇빛이 수평선을 넘어서 비추게 될 때는 사탄이 이걸 막지 못해요. 이제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러기에 천신만고 무슨 권위니 세상의…. 선생님은 욕망이 큰 사람이에요. 누구보다 정의에 불타는 사람이에요. 욕심을 가졌다면 이 나라의 대통령 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대통령을 몇 번씩 해먹었을 거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이 길을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는 사람이 해야지요.
선생님이 돌아올 때 여기에 오려면…. 여기에 구덩이가 생겼고 막이 생겼어요. 선생님이 뭘 하러 오는지 몰라 가지고…. 옛날 떠나던 선생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시고 오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얼굴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자세가 못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도 그거예요. 예수님 열두 제자를 중심삼고 충고한 거예요. 오늘도 사탄세계의 병에 대한 것을…. 상헌 씨가 의사인데 거짓말하겠어요? 여러분은 반신반의하지 않았어요? 영매의 한 사람과 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선생님이 보내서 영계에 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상헌 씨의 메시지 가운데서 문 열고 나갔다는 말이 나왔지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지상에 통고하고 싶은 말을 참부모가 원한다고 하니까 하나님이 허락한 거예요. 역사이래 처음 있는 사실이야, 이 쌍간 자식들!
목을 일본도로 잘라 버리더라도, 피를 보더라도 피가 흐르지 않는다고 그걸 잊어버리고 거기서 하나님 앞에 경배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자리에서 이런 어려움을 당한 이상의 자리를 당하고 왔으니, 내가 어떻게 이 비참한 것을 보고 동정하겠느냐면서 하나님을 동정해야 했던 그런 길을 걸어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얘기를 안 하려고 그래요. 여러분이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고개는 없기 때문에.
내가 이 나라, 이 민족에 못 한 것이 뭐 있어요? 못 한 것이 없다구요, 남자에게나 여자 앞에.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세계에 못 한 것이 없어요. 살려 주려고 했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기가 한국 본부라면 세계를 넘어 꼭대기에서 살아야 돼요. 책임자는 뭐라고 할까, 베옷을 입고 무슨 죄?「석고대죄요.」석고대죄를 해야 될 입장이 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즘 명성황후에 대해서 잘 나오지요? 잘들 한다구요, 부자지관계. 왕권은 왕권이에요. 하나님이 내 앞에 아버지라면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 내 마음대로 한다.’ 못 하게 돼 있어요. 딱 그거예요. 두 패를 왜 만들어 놔요? 지금 몇 패예요?「한 패입니다.」왜 한 패야? 미국에서도 지금 네 패로 갈라져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이제 길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현진 군을 7월 1일 날짜로 아예 워싱턴에 파송했는데 안 가고 있어서 기합을 주니까 그 날 저녁에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더라구요. 그래도 종자가 달라요. 그래서 ‘이놈의 자식, 부모 앞에 뭐야?’ 목덜미를 중심삼아 가지고 ‘요전에 너희들을 다 보낸다고 했지?’ 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에 역적의 피는 못 보더라도 자식은 피를 봐야 되겠다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원수의 피를 흘리지는 못하더라도 직계 자식의 피를 보는 것은 죄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 자식들의 피를 보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원수를 치기 전에 자식을 칠 수 있어야만 한이 풀린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받은 가정들, 36가정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어디 가든지 상석에 앉으려고 해요. 내가 상석에 앉지 않고 지옥 밑창에 내려가 있는데 말이에요. 그들을 보라구요, 다 어떻게 되나. 존경할 사람이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죄의 표지판을 달고 돼지 무슨 이름을 달고 있는 걸 몰라요. 그걸 모르고 얘기하는데 청중이 보고 비웃는 거예요. 비웃으면 선생님의 꼴이 뭐예요? 하나님의 상통이 뭐예요? 하나님과 부모의 상통이 뭐예요? 체면이 뭐가 있겠어요? 그걸 둬두어야 되겠어요? 때려서 아담 해와 자리보다 더한 지옥에 떨어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보라구요. 식물원 주인이 있다면, 아무리 뿌리를 잘 박고, 아무리 퉁 거리가 잘생겼다 하더라도 순이 어디로 붙느냐가 문제예요, 순이. 순이 약하더라도 수직으로 섰느냐 이거예요. 강하더라도 수직이 아니면 꺾어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 가지고 거기에 새 순이 나와서 바로 자라야 돼요. 어릴 때는 새 순이 나오게 되면 잘라 버리면 몰라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통일교회 축복가정 중에 잘라 버릴 사람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여러분 일을 내가 대신했어요, 내가. 자식들을 보호하고, 자식들을 고생시키는 부모가 되지 않겠다고 선생님이 선두에서 다 맞아 나온 거예요. 알아요? 왕권 수립을 할 때 도와준 사람이 있어요?
여기 본부에 지시해 가지고 옷을 만들게 했는데, 그것이 선생님 옷하고 하나님 왕권식 하는 그 옷하고 거꾸로 만들어 놨어요. 세상에! 그 식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30분 이내에 갈아입은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고. ‘이 모든 준비는 내가 책임지니 아버지 앞에 난 이렇게 할 수 없습니다.’ 하고 바꿔쳤어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그거 불경이에요. 자식의 이름을 걸고 그 아버지에게 갖다 입힌다는 사실,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한 거예요.
본래의 왕궁을 세우고 나서 내가 할 때에는 세상에 없는 그런 나라를 천배 만배 할 마음을 알아달라고 했습니다. 끝나고 난 다음에 선생님을 대해 잘못했다고 책망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참부모는 훌륭하다고 한 것입니다.
잔치를 하면 자기 상을 차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의 상이고, 천주의 상이에요. 왕권 즉위식이 통일교회 죽을 패들의 식이에요? 천주의 식이에요. 그걸 해 놓고 누가 그걸 받들고 나아가야 돼요?
제2이스라엘 미국 50개 주를 다니면서 생명을 걸고 듣든 안 듣든 해야 돼요. 그 목사들을 왜 왕권 즉위식 훈독회에 참석시키지 않았어요? 50개 주면 수백 명이 참석했을 거예요.
양창식!「예.」그런 말 했나, 자기들끼리?「그렇게 얘기는 안 했습니다.」아니, 왕권 즉위식 말씀 훈독회에 참석시키지 말자고 한 것 아니야?「그런 얘기는 안 했습니다.」뭐야? 너희들 급으로 생각하니까 그렇지. 너희들보다 그 이상 충신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안 했어. 가는 곳마다 수많은 목사들이 선생님 앞에 나라가 반대하고 교계 전체를 방어할 수 있는 울타리를 쳤는데, 그 사람들이 얼마나 기가 차겠어, 이제 앞으로?
자기들의 왕권 수립이야, 그게? 미국권을 넘어선 왕권 수립이에요. 통일교회 왕권 수립이 아니에요. 옛날 이름 있는 사람들과 왕권 수립을 했으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이 그 인연을 중심삼고 내가 왕권 수립에 참석한 아들이라고 얼마나 민족을 넘어, 세계 역사를 넘어 자랑하겠어요? 가만 둬둘 것 같아요? 네 자리를 지키라고 영계에서 협조할 수 있는 것을 땅에 철주로 박아 놓은 것과 마찬가지가 될 텐데.
내가 모이라고 말 못 했어요. 자기들이 해야 할 놀음이지요. 자기의 왕권 수립이에요, 그게?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이런 비상사태도 생겼다구요. 거기에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그 영향이 반대하면 그 반대한 것이 반대로 확장되게 돼 있는데, 폭탄이 터져야 할 텐데 안으로 굴러 떨어져 가지고 개도 물어가지 않을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나 혼자 시간을 넘기면서 아침도 안 먹고 한 적이 많아요. 그 부족한 사람들이 모르니까 내가 대신 교육할 거라고 하면서 나온 것입니다. 그때서부터 훈독회를 누구든지, 어머니는 한 시간 하라고 했지만 한 시간이 뭐야? 두 시간 이상 넘기를 바랐어요. 왕권 즉위식에서 내가 두 시간 이상, 네 시간을 넘기면서 한 거와 마찬가지로, 그 페이스로서 훈독회를 계속해 나온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왕권 즉위식을 발표한 장본인이 하나님을 모시지 않으면 누가 모셔요? 여러분이 모셔요? 여러분 뒤에 따라갈 것 같아요,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 승리한 모든 제1이스라엘권, 제2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까지 한국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에 승리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 기독교문화권 승리권을 중심삼고 한국에 와 가지고 이걸 갖다 심는 거예요.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정착시켜야 돼요. 예수님이 34세, 40세에 왕권 정착해 가지고 나라 자체를 잃어버린 거라구요. 내가 40년 동안 탕감해 가지고 돌아와서 이것을 부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왕권 수립을 했으면 그 다음엔 땅이 있어야지요?「예.」있어야 되나, 없어야 되나?「있어야 됩니다.」그래서 하나님 조국 뭐예요?「정착!」 어디에, 어디에 하는 거예요?「땅에요.」땅에 어디? 책임 못 했어요. 남북을 갈라놓은 그 자리에 있어서, 반 쪼가리를 해 놓고 하나님 조국 정착이라고?
미국 제2이스라엘권에 북한이나 모든 세계권 내를 다 넘어섰다는 거예요.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가지고 와 가지고 조국광복,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선포하더라도 북한이 반대할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요.
이번에도 그래요. 테러 사건에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는데 갈 길이 없어요.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일본이 이제는 돌아와요. 일본 경제문제, 미국 경제문제가 왕창 꺾어져 나간 거예요. 신앙기준이 다 꺼졌어요. 기독교권이 다 없어졌어요. 일본의 신도문화는 다 없어졌어요.
일본이 지금 경제가, 말 안 듣던 너희들 잘사나 봐라 이거예요. 수십조 엔인가 국채를 발행해서 뿌리는데 뭐 얼마? 국채라 해 가지고 국민 앞에 배포시켜 하더라도 세계가 움직이지 않아요, 일본에 대해서. 미국 자체가 하더라도 세계 종교권이 움직이지 않아요. 이걸 엮어 가지고 바라보고 움직일 수 있는 방향을 만드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도 거기에서 이번에…. 안 왔나, 유정옥? 유정옥 안 왔어? 옛날에 구보키 특사에게 지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 최고의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 앞에 영계의 사실을 문 총재가 낭독해 주라고 해서 오야마다가 읽어 줬는데 충격을 받았어요, ‘이럴 수가!’ 하고. 이번에 온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밀리에 교육하니까 ‘이게 거짓말이냐 사실이냐?’ 물어 보기에 ‘거짓말이 아니면 행동할 거야, 안 할 거야?’ 했어요. 일본의 모가지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런 심각한 지시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에요. 안 하면 미국 정부로부터 대가리를 깔지 몰라요.
임자들이 하지 못하는 나라와 세계가 갈 수 있는 길을 백방으로 열어 주는, 내 할 책임을 하고 온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환태평양인 하와이에 땅을 세우는 데는 우리가 있는 힘을 다해서…. 땅을 지금 총생축헌납 한 것을 어디에 써야 하느냐 이거예요. 뭘 만들어야지요.
효율이!「예.」하와이에 중․고등학교를 만들어야 돼, 소학교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하와이가 그래요. 인디언하고, 원주민하고 원수가 돼 가지고…. 그리고 하와이 자체가 미국 주가 아니에요. 주 행정부 책임자들은 아시아인과 유색인들이 전부 다 돼 있기 때문에, 여편네라도 유색인종이 되어 있어요. 하와이 행정부처 장(長)의 부인들은 80퍼센트가 일본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총탕감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윤태근에게 낚시 월드컵을 준비시키고, 이제는 헌팅 월드컵을 여기 제주도에서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아나?「예.」‘가지 마. 한국 사람들한테 맡겨서 하라구.’ 하고 이번에 못 오게 했어요. 무슨 피싱 월드컵이니 헌팅 월드컵이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제주도에 피싱(낚시) 대회, 헌팅(사냥) 대회를 두 번씩이나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자체 이익을 위해 가지고 나를 이용하려고 했어요. 제주도가 나를 이용하려고 하다가 요즘에는 살려 달라고 꼬리를 젓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귀도라는 땅까지 샀어요. 30년, 30년 넘었나?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제주도에 중요한 땅을 많이 샀었는데 행정부처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제주도에서 제일 경치 좋은 거기에 똥 거르는 장소를 뭐라고 그러나?「하수처리장입니다.」하수처리장을 제일 좋은 데다 강제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문 총재가 하는 놀음을 망치려고 그런 거예요. 사연이 많아요.
내가 4일날 한다고 아는데, 황선조 가나?「자세히 모르고 있습니다. 한다는 것만 알고 있고요….」아, 자기가 가, 안 가?「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잘 하지.「윤태근 원장이 하고 있는 일이니까.」윤태근 원장이 그런 일을 혼자 할 수 있나?「상의를 안 했기 때문에 잘 모르고 있습니다.」상의를 안 해도 자기가 물어 보고 보내야지. 한국에서 몇 명 참석할 거야? 일본에서보다 못 하면 안 된다구. 윤태근 책임이 아니야. 「잘 알겠습니다.」
총 있나?「준비를 하겠습니다.」내가 윤태근한테 2백 정의 총을 사 주겠다고 했어요, 벌써 3년 전부터. 경찰총장하고 우리가 친해요. 이래 가지고 수렵장이 있는데, 우리 수련소 오렌지 즙을 짜는 공장이 있어요. 거기 한 칸 비워 가지고 경찰서 이상의 보관소를 만들어 가지고 한 2백 정의 고급 총을 만들어 가지고 빌려 주자는 거예요, 수렵하는 사람들에게. 어디 외국에서 오거든 절대 총들 가져오지 말라고 해 가 지고 우리가 빌려 주는 거예요. 그게 장사라구요. 수입이 되면, 세를 받아먹고 내가 쓰겠다는 거예요? 자기들을 도와주려는데. 그거 지방자치제 한다면 그것도 해결 못 하는 제주도 뭘 해요? 똥개 새끼들!
이번에도 이것 때문에 비행기도 어머니를 내려놓고 아예 미국에 돌아가려고 해요. 제주도고 뭐 어디고, 팔도강산 가지 않을 거라구요. 후퇴예요, 후퇴.
아, 보라구요. 일생 동안 몇십년 동안 한국을 바라고 기도하던 것이 초점인데, 초점이 꺾어져 나갔어요. 그 뿌리를 빨리 뽑아 가지고 비료를 만들어서 거름으로 써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중심 뿌리가 남았다간 큰 사고예요. 원래는 대확청운동, 지도자 한국 사람을 전부 철수해 버리고 세계 사람들, 공신들을 인사이동 하려고 그랬던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80세를 넘었지만 83세 때가 되면 어머님이 환갑이 넘어가요. 그때 세계적으로 공신들을 뽑아야 되겠다구요. 한국 놈들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일본, 미국도 생각지 말라 이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이름도 없이 수고한 사람들을 뽑아다가 거기에 대한 표창을 하려고 그래요. 남자 여자 표창하기 위한 그걸 이번에 하와이에서 지시하고 온 거예요, 몇천 명을. 그래 놓고 벌떡 뒤집어 놔야 되겠다, 정비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알겠어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그 섬에 있는 아기들까지도 부모님이 싼 기념품이라도 다 나눠 줬어요. 참부모가 크리스마스 만찬을 해준 거예요. 수천년 동안 누가, 하나님이 못 해주지 않았어요? 해방의 정착시대를 향하니, 아담 정착, 예수 정착, 재림주 정착시대를 찾아오니, 나로서는 내가 해야 할 예의를 지켜야 돼요. 이제까지 없었던 그러한 식을 지내고, 그런 시간을 갖고 온 거예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우리 아들딸을 오라고 다 부른 거예요. 될 수 있는 대로 참석하라고 했어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지금도 그래요. 내가 31일까지 지키다가 돌아가라고 했어요. 정월초하루는 여기 한국에 못 오거든 자기 고향에 가 가지고 지키라고 했으니 아마 전부 다 돌아갈 거라구요. 그래야 길이 정상적으로 돼요.
그래, 예수님이 선생님한테 고마워했겠나, 어땠겠나? 통곡했다는 말 들었지요, 어제? 고마웠겠지요. 하나님이 볼 때 어떻겠어요? ‘에이, 이 녀석아, 욕심도 많구만.’ 그러겠어요? 영계를 수습해 주는 거예요, 영계.
이번에 120명이 간곡하고 애절한 사연을 부모님 앞에 통고한 거예요. 그걸 듣고 그냥 내버려둬야 되겠나, 해결해 줘야 되겠나? 지상에 천일국을 중심삼고 입적시대가 오는데, 그런 사람들을 각 종단별…. 기독교의 120명, 예수님의 120문도 아니에요? 120명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의 역사 가운데 예수가 추천한 공신 가운데 120명을 빼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한 거예요. 거기에서 그들이 감동을 받고 새로이 결심해 가지고 천지를 대신해서 결합하는 입장에서 참부모 앞에 ‘나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거예요.
그들이 증언하는 소감문을 쓴 그 제목이 뭐냐? 자기들이 부른 제목이 그거예요. 나는 이렇게 이것을 감사히 받았으니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이상의 공신이 되겠다고 약속한 거라구요. 그들이 다 알아요. 재림주가 누구고, 참부모가 누구고, 하나님 나라의 효자와 충신․성인․성자가 누구인지 다 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번 정하면 천하가 돌아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그렇게 믿었어요? 어떻게 믿었어요? 자기 기준만큼도 믿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제멋대로 살았어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제는 딴 데로 다 철수해 버리고 자기 일족을 역으로, 이렇게 내려와서 민족으로 크면 이게 이렇게 됐으니, 수평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 붙여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제3대권, 하나님 1대, 참부모 2대, 자기 3대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은 하늘로부터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연결하는데, 3대권은 누구나 같은 자리예요. 수천억이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영계는 안 됐으니 얼마나 한이에요? 축복받을 수 없는 애혼(哀魂)이 됐으니 얼마나 기가 차요? 몸부림치는 거예요.
원리 말씀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부모님이 와 가지고 천리의 도리를 가지고 심판하는데, 하나님을 부모로 못 모시고 배신자의 입장에 선 종단장들과 자기 교단에 속한 모든 전체는 명예니 자기 공이니 뭣이니 다 수포로 돌아갔어요. 하나님과 하등 관계가 없다구요. 지옥 살인마를 해방해 준 것이나 거기에 가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예요. 이름을 해 가지고, 이름만이라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교만했는데, 그 교만대로 되지 않아요. 다 거꾸로 뒤집어져요.
사도 바울이 이번에 증언한 것 알지요? 중간에 가 가지고 사도들까지도 부정하고 자기가 사도라고 했어요. 그 교만했던 것이 얼마나 천상세계에 문제가 됐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개종을 해야 했던 거예요. 영원을 중심삼은 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데서는 그림자도 못 갔으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예수밖에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그 뒤를 사도 바울을 갖다 붙일 수 없어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
눈이 있으면 사도 바울이 다멕섹에 가 가지고 영적 체험을 하고 기도를 받아 눈물이 빗물 떨어지듯이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사도 바울보다는 나아야지요. 예수보다 나아야지요. 선생님 40년 생애보다 나아야 돼요, 그걸 넘어섰기 때문에.
한의 고개를 넘나들면서 그것을 잊어버리기에 일심 일념으로 천추의 시간을 축소시킨 그 초점 자리에서 넘어서려고 몸부림쳐 나온 부모님이에요. 여러분은 편안히 살겠어요?
그래, 자기 주장하는 패들은 전부 모가지 잘라 버리려고 그래요. 내가 이제 돌아가서 현진 앞에 밀령을 내릴 때가 왔어요. 아버지를 찾아오는 사람 소개해 주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유종관이 찾아올래?
이제 영계와 형제지관계를 맺어야 돼요. 영계에 가 있는 동생들이 ‘우리 형님은 틀림없이 나를 천국 들어가게 해줄 것이다.’ 공인해 줘야 된다구요. 예수보다 낫고, 선생님이 40년 동안 핍박받은 것보다 나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에 가요. 왕권 이상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설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넘어가야 돼요. 천년 만년 슬픔의 한을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대신한 지상의 참부모 이상의 아들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너를 보고 세계와 바꿀 수 없고 하늘땅과 바꿀 수 없으니 아담가정을 잃어버린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이름날 자리가 있으면 내가 나가려고 안 했어요. 여러분을 내세워서 부모의 전통을 세우고 고스란히 넘겨주려고 했어요. 자기들은 그거 믿고 했어요? 안 믿고 머리를 저었다구요. 곽정환이는 축복하는 것도 안 믿지 않았어? 3만쌍에서 36만쌍, 360만쌍을 믿었나? 내가 믿고 나가니까 하나님이 나를 보고 역사했어요. 내가 그러니까 따라가야지요. 얼마나 무서운 길이에요?
한국이 지금까지 이마만큼 버티고 있는 것이 자기들 힘이 아니에요. 문 총재가 염려했기 때문이에요. 보따리 딱 뒤집어엎게 되면 나 이 나라에 다시 안 돌아와요. 한국 말까지도 갈아 버릴지 몰라요. 혁명을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책임 못 하고 앞으로 나타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뭐예요? 예수님도 ‘하나님, 하나님!’ 하고 바랐던 것이 낙원 정착이에요. 낙원이에요, 2천년 동안. 그게 웬 말이에요? 문 총재를 부르는 여러분이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이게 웬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응당 그래야지요. 내가 내 자신을 아는데.’ 그래요. 여러분도 자기 자신을 다 알잖아요, 어느 급인지? 다 알지요? 모르지 않아요. ‘이게 웬 말이오? 어서 그래야지요.’ 자기 후손들이라도 살아남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라가라고 밤을 새워 가면서 사생결단 해 가지고 칼을 꽂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서약할 때인 것을 알아야 돼요.
왕권 수립이니 뭐 뭐 해 가지고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한국은 다 됐다? 아니에요! 뿌리는 제일 밑창에 가야 돼요. 중심 뿌리는 밑창에 가야 돼요. 처넣어야 된다구요. 내가 한국에 지원하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이 만든 모든 기관들이라는 것은 세계를 위해 만든 것이에요. 한국을 위해 만든 것은 하나도 없어요.
황선조!「예.」그 동안 선생님이 남겨 놓은 땅 그거 전부 다 빚이야. 그래서 3년까지, 2004년까지 기간이 있는 거야. 정신 똑바로 차리라구.
지금까지 36가정에서 3억6천만쌍 가운데 하나님 앞에 효자의 가정이 하나도 없어요. 영원한 세계를 중심삼은 왕권 중심한 하나님을 모신 왕 터 앞에 효자 될 수 있는 가정이 없어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일대 아담 참부모를 중심삼고 3대권이 자동적으로 형성될 텐데, 거기에 대신할 수 있는 이런 축복가정이 있느냐 이거예요. 있다면 선생님을 대치해 가지고 그 그늘 아래에 있으면…. 수평이 이렇게 달라져요, 이렇게. 이거 어떻게 수평으로 만드느냐?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가. 사탄세계의 권한을 나라 가지고 창세 이후에 유린하였던 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나라 없이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 유 씨면 유 씨의 종족 가운데에서 천일국 국민증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강제로라도, 대가리가 깨지더라도 황 씨나 곽 씨나 전부 다 해야 돼요. 이제는 전부 다 길을 떠나야 될지 모른다구요. 선생님도 여기 떠날지 몰라요.
선생님이 떠나게 되면 여러분도 교회, 가정, 일족 창건을 위하여 떠나야 돼요. 환고향 실패했지요? 성공했나, 실패했나? 그때 하라는 대로 매를 맞고 죽고 하더라도 세계에 문제를 일으켜야 했어요. 환고향은 또 뭐예요? 그것 때문에 교회 사람하고 나라 사람하고…. 교회가 중심이 아니에요. 종교의 결착지는 해방된 가정에서부터 세계로 가는 거예요.
기독교 종교권에서는 독신생활을 강조했지요? 출가를 명령했지요? 부정하라는 거예요. 완전 부정해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속 상처를, 슬픔 전부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심정적 효자가 나와야 되고, 충신․성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4대국을 찾아 세워야 돼요. 삼 사 십이(3x4=12), 사위기대가 묶어졌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세 나라에서 사위기대예요. 세 대나 마찬가지의 국가권을 결착시켜야 돼요. 그걸 받아들일 수 있고 세계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중심 뿌리는 어느 순까지도 연결시킬 수 있는 뼈, 골수가 연결되고 뼈, 골격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뭐예요? 여러분 36가정이에요.
유 씨네 36가정을 묶으라구. 자기들은 싸움하지? 유종영! 유종영! 「같이 못 왔습니다.」왜 못 왔나? 이거 못 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오늘 여기의 유 씨들이 점령하지 못하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심각한 시간이에요. 세 사람이 합해 가지고 열두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공적에 의해 가지고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빼야 돼요. 알겠어요?「예.」
베드로는 믿음, 야곱은 뭐예요? 요한은 사랑이고, 야곱은?「소망입니다.」믿음과 사랑과 소망, 그런 세 제자였어요. 그걸 이제 유 씨도 세워 놔야 돼요.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그래야 씨를 어디에 심더라도 정상적인 씨가 되어서 국경을 넘고 세계를 넘더라도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안 돼 있잖아요? 선생님이 360가정을 세워서 문 씨를 통해서, 한 씨를 통해서 다시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요전에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핍박받고 반대 받으면서 해 왔는데 한국에서 반대할 사람 없잖아요? 문 총재의 세계적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 우리 일족이 선두에 서자고 하면 박수하고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반대할 거예요? 어디 반대할 거예요, 박수치면서 환영할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박수치면서 환영합니다.」환영하지 않는 자가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고 말이에요, ‘이놈의 자식, 네가 하나님에 대해 뭘 알고 문 총재를 얼마나 알아, 쌍놈의 자식! 인류의 참부모요, 참가정의 왕이요, 참나라와 참세계의 왕으로 태어났다. 나는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너희들보다 낫기 때문에 천리의 정도를 가라고 하는데 무얼 야단이야?’ 하고 할아버지로부터 3대를 놓고 기합을 줘 버려야 돼요, 손자 앞에.
내가 세계를 심판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심판을 자기 집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부터. 그래서 우리 아들딸을 전부 내쫓았어요. 그것 알아요? 선생님이 힘이 닿는 대로 집이라도 사주고, 일본 나라, 어머니 나라에서 해야 돼요. 자기 아들딸만이 아니에요. 대표적인 사람, 외적인 사람도 그런 놀음을 같이 해준 거예요. 참소할 수 없어요, 가르친 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그래, 요전에 이화대학 퇴학 맞은 사람들, 죄 지어 가지고 타락한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유니버설 발레 공연까지 참석할 수 있는 특권 다 허락하지 않았어요? 똑같이 취급했어요. 자기 마음에는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뜻 앞에 떨어져 가지고 자기 동생들과 같은 사람들, 자기 제자들이 책임자가 되었으면 그들을 왕으로 모실 줄 알고 장관으로 모실 줄 알아야 돼요. 아들딸이 암만 많다 하더라도 왕이 되었다면 병신이 된 왕이라 해도 그 왕 앞에 일족이 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지요? 가정의 왕, 종족의 왕, 민족의 왕이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나라에,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걸어 놔야 돼요. 세계 이상에는, 국가 이상에는 여기서부터 수평선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가서 하나님에 돌아가게 돼 있어요. 이 반대로 뒤집어 놓으면 그냥 그대로 되게 돼 있다구요. 국경선이 경계선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경계선인데 거기에 모가지가 걸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 황선조? 대가리들을 휘저어 가지고 선생님한테 바라지 말라구.
내가 지금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디오를 보고 동물세계의 사는 생태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시간만 있으면 다른 비디오를 보려고 해요. 뭐 비디오는 전부 다 거짓말이에요. 거기에 홀짝 반해 가지고 뜻이고 무엇이고 잊어버리기 쉬워요. 그래서 디스커버리(Discovery; 발견)라는 그런 동물세계를 촬영해 가지고 연구한 것도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에서 잘 만들어서 나간 거라구요. 세 회사 가운데 내세워 봐야 경쟁력이 없어요.
회사 회사끼리 경쟁하는 것도 전부 다르다구요. 같은 것 팔아먹을 수 없으니까 하나는 높은 데 했으면 낮은 데, 낮은 데 했으면 중간 것을 해요. 세 회사의 것을 보게 되면, 이야, 놀라워요. 내가 인간세계를 전부 했으니 동물세계, 곤충세계로부터 바다, 심해에 있는 어족으로부터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왕권 복귀지요? 전부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손자국이라도 남겨야지요. 내가 그걸 축복을 해줘 가지고 양식을 해서 잡아먹은 것을 내가 탕감해야 돼요.
방생이라는 것 알아요, 방생?「예.」이번에도 사흘 동안 크리스마스를 중심삼고 우리가 그런 놀음을 했어요. 태평양 복판에 있는 고기들을 잡아 가지고 사흘 동안 낚시하라고 6천 달러를 줬어요. 6수라구요,
6수. 낚싯대 하나에 120달러씩 해서, 내가 돈이 모자라면 대 가지고 배 여섯 척을 사 가지고 열 대씩 나눠 줄 것을 지시해서 낚시를 시켰다구요.
효율이는 몇 마리 잡았다구?「3일 동안 스무 마리 방생했습니다.」 스무 마리 방생! 자기 조상들보다 잘 했구만. 작아도 방생이지?「큽니다.」(웃음) 아니, 큰 것은 물론이지만 말이야, 작은 것도 방생에 들어간다구.「예.」큰놈만 방생하게 되면 ‘아이구, 참부모는 큰 것밖에 모르니 우리 작은 것들은 구더기같이 아예 죽어 버리고 없어지기를 바라는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방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내가 현재 피싱(낚시) 컵 같은 것은 큰 고기 잡는 대회보다 제일 조그만 고기 잡는 세계 챔피언을 내려고 그래요. 문화축전이 그거예요. 챔피언, 세계에 씨앗을 남길 수 있는 종자를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양식을 하는 거예요.
박구배, 안 왔나? 도적놈 이놈의 자식. 실패한 폐물을 잡아다가 일시키고 있어요. 거기 남미는 나라 망치는 데 있어서 교회니 무엇이니 뜯어먹고 사는 세계라구요. 미친개 고기를 서로가 먹고 싶으면 잘라다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세계니까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는 소질을 전부 갖고 있어요.
저기 이창렬이도 왔구만.「예.」언제 왔나?「그제 왔습니다.」들어오다가 하와이 들러 가지고 땅 사놓는 데에 앞으로 세계에 없는 집을 지을 수 있는 이런 소질이 있는데, 우루과이에서 내셔널 가든을 만드는데 있어서…. 선생님이 너한테 시키면 할 거야, 안 할 거야?「예. 말씀대로 따르겠습니다.」지금도 말씀해도 잘 안 따르잖아? 마음대로 하고 말이야.「지시대로 하고 있습니다.」응?「하고 있습니다.」
효율이!「예.」수많은 서양 애들이 보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말이야, 아예 방에 찰 수 있는 자료를 세계에서 제일 좋은 별장 사진을 찍으라구. 몇백 장을 찍어 가지고 자기들이 그 가운데에서 ‘열두 폼을 뺐습니다.’ 해서 보고하라구. 책 가지고 왔지, 효율이?「예.」저 사람은 건축이 전문이니까 건축의 역사적인…. 건축과였나?「예.」자료들을 자기 중심삼고 선생 했던 사람이나 아는 사람을 통해 자기에게 없는 자료들을 죽 모아 가지고, 한국 일본 미국 중심삼고 세계에서 모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제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을 보고 오라구. 형태를 내가 잡아 줄 거야. 나는 본 따는 것 싫어. 자기가 제일 좋다는 데를 중심삼고 형을 잡아 줄 거라구.
그래서 아메리칸 호텔이든가 살로브라의 호텔을 짓겠다는 것을 보류해 놨어. 그거 알아? 세계적으로 감정해 가지고 만들어야 되겠어. 그건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자기들 마음대로 시키지 않고 내가 감정해 가지고, 형태도 내가 잡아 줘 가지고 열둘 가운데 셋 빼고 셋 가운데 제일 좋은 것을 뽑아서 좋은 집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땅은 연락 안 왔어?「그 밑에 85만 평은 저쪽에서 오케이 나왔습니다.」오케이 나왔어?「예.」당장에 출발이야. 알겠어?「예.」효율이! 「예.」
임자가 선생님 집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늙은 사람이야. 선생님 가정에서 학교도 대학원까지, 신학대학원도 나오게 하고, 목사도 시키고 말이야, 그리고 집 생활할 수 있는, 관리하고 다 이런 법을 잘 안다구, 세금 같은 것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데리고 다니는 거야.
그래 가지고 공을 들였더니 우리 아들딸한테 천대받았어. 매도 맞았지, 효율이? 효진이한테 매 맞고, 그 다음엔 현진이한테 매 안 맞았나, 맞았나? 효율이!「제가 덕이 부족해서 그랬습니다.」아, 글쎄 덕인지 무엇인지 물어 보면 답변해야 될 것 아니야? 입을 왜 다물고 있어? 「안 맞았습니다.」국진이한테도 안 맞았지?「예.」권진이한테 맞았지? 「예.」왜 맞아? 앉아 가지고 자기 소심을 전부 다 통고해야 되는 거지. 부모님이 자기를 특별히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세워서 아들딸 더 좋은 아들딸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고 통고를 해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효진이한테는 몇십 번 맞았지, 아마? 효율이!「그렇지 않습니다.」하나도 안 맞았어? 세상에! 그게 다 교재야. 선생님이 앞으로 바로잡아야 할 책임을 느끼고 있는 거야. 효율이를 선생님이 누구보다 믿기 때문에 자기를 이렇게 만든 건 보고를 잘못해 가지고, 꼬여 가지고 그랬다 해서 그런 거야.
아들딸이 계열이 돼 있어요. 이스트 가든에서 나갔지요? 때가 돼서 나갔어요. 나가서 집에 있는 이상 해야 된다구요. 본이 되어라 이거예요. 큰일을 내가 손대는데 본 되고, 다 아들딸은 아버지의 공돈을 쓰고 공수가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착실히 해야 되겠어. 효율이, 알겠어?「예.」자기한테 아들딸 대신 맡겨 가지고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 또 그럴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
호텔까지도, 뉴요커 호텔까지도 수리하고 다 그렇잖아? 호텔 관광사업 같은 것, 호텔 같은 건 문제없잖아? 문제 있나, 없나? 아, 물어 보잖아? 문제 있으면 문제 있다고 얘기하고 없으면….「예. 수리한 경험을 좀 했습니다만, 각각 다 사정이 다릅니다.」사정이 다르면 국가 사정을 따라가야지, 사업하는 사람 따라가겠나? 국가가 하는 방향이 다른데 그 사람들 따라가야 도둑놈이지, 나 따라가면 도둑놈이 안 돼. 알겠어? 선생님 따라가면 도둑놈은 안 된다구. 사기꾼은 안 된다구. 속여 먹지 않아.「알겠습니다.」바로 하라구.
그래, ‘선생님이 왜 이렇게 서두르나?’ 하면서 불평하지 않았어? 다 불평 안 했어? 그랬지?「감히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습니까?」조니 토니니 ‘이렇게 서둘러서 되는 것이냐? 왜 이렇게 서두르나?’ 하는데, 내가 서두르면 되게 돼 있어요.
알아보기는 뭘 알아봐요? 조사해 가지고 틀리면 깎기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돈 현찰 갖다가 예금시켜 놓고, 자기 구좌에 같이 공동으로 예금시켜 놓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벌써 내가 사라고 할 때는 얼마까지 정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자기들 훈련시키려니 더 내려 깎으라고 그러지요. 나는 그 판 사람을 서럽게 해서 사고 싶은 마음은 꿈에도 없어요. 잘 팔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길, 만약에 서러워하게 되면 모아 가지고 저녁이라도 잘 대접해 주고 돈 몇만 달러씩 줘 가지고 비용 쓰라고 그럴 수 있는 길을 걸어 나온 거라구요.
그러면 5백 에이커는 샀구만.「5백이 아니라 그 밑에까지 해서 한 7백 됩니다, 아버님.」우리 산 것까지?「예. 그 땅까지 해서 그렇습니다.」그래, 그렇게 돼야지. 그 땅만 가지면 이제 한판 차릴 수 있어요. 고등학교를 잘 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고등학교뿐만이 아니에요. 대학을 선문대학교보다 잘 지어야 되겠나, 브리지포트보다 잘 지어야 되겠나, 못 지어야 되겠나? 효율이!「선문대학을 본떠서 해야지요. 선문 대학보다는….」
아, 선문대학은 한국인데?「그래도 세계의 본부 대학….」세계 대학을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2세들 공부시키려면 하와이에 데려다가 공부시키는 거예요. 하와이에 가서 공부할 거예요, 여기 천안 와서 공부할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하와이로 많이 가겠는데요.」 선생님이 거기를 환태평양 해양권의 본부로 정한 거예요. 60개 이상의 나라, 62개 도서국가, 이 섬나라들을 중심삼고 왕초 한 나라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려면 배, 해상권을 가져야 돼요. 배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배를 타고 가 가지고 밀매가 아니에요. 중국은 싸지요? 중국 상해로 들어가 가지고 제일 싼 것을 사서 세계에 갖다 우리가 뿌려 줘 가지고 시장은 내가 점령해야 되겠다는 이거예요. 그래, 중국은 나중에 껍데기밖에 없어요. 생산하는 데 굶어 죽지 않게끔 살려 줄 수 있는 것은 시장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상해로부터, 황해로부터 올라갈 수 있는 데까지 저 몇천 킬로미터 올라가서…. 큰 배들도 다 만들었지요? 또 육지로 끌고 다닐 수 있는 트롤선도 있어요. 가라앉지 않는 배예요, 이건. 그런 만반의 준비를 다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그걸 써먹고 활용하겠다는 녀석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이 하라니까 한다구요. 나 이제는 낚시질도 안 해요. 바다에서 사라져 가는 거예요. 바다에 밤이 오게 됐는데 밤이 와야 되겠어요, 그냥 그대로 낮이 계속돼서 비쳐야 되겠어요? 각 나라에 삼위기대를 다 만들었어요.
이제 해야 할 것은 40개국에 낚시점을 만들어 가지고, 내가 직할적인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교회 발전이 아니라, 비행기 타고 가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과 상공부 장관을 엮어서 그걸 장려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 교회 필요 없어요. 초종교초국가 다 했지요?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다 했지요? 바다에 필요한 배 관리, 낚시 관리를 하는 거예요.
취미산업이 뭐예요? 취미산업의 제일 첫째는 낚시예요. 인구가 5억이라고 하는데 5억만 돼요? 10억이 넘는다고 나는 본다구요. 낚시 안 하고 싶은 사람 어디 있나요? 어디, 낚시 안 하고 싶은 사람 종자는 손 들어봐요.
여자들도 하고 싶어요? 김명희, 낚시해 봤어?「예.」어디서?「자르딘에서도 하고 알래스카에서도 했어요.」자기가 원해서 했나?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할 수 없이 했지.「아닙니다.」원했으면 그런 클럽이 돼 있어야 돼, 김명희 낚시 클럽. 만들었어? 문 뭣이? 문 무슨?「란영입니다.」란영이, 낚시 클럽 있어?「없습니다.」‘소양강댐은 우리 저수지다. 고기를 잡아서 우리 후손들과 부모를 봉양할 수 있는 저수지다.’ 이래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서 다 만들라구요.
곽정환, 낚시 클럽 만들었어?「못 만들었습니다.」물이 없으면 못 살아, 물이 없으면. 영양소에 있어서도 육지 고기보다도 바닷고기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아요? 관광산업, 취미산업의 첫째 가는 것이 낚시예요, 낚시.
낚시라는 것은 미지의 세계예요. 무슨 고기가 와서 물지 몰라요. 낚시 갔다가는, 남미 같으면 스크리(아나콘다) 구렁이한테 언제 삼켜져 버릴지 몰라요. 이런 스크리 뱀들은 말이에요…. 카피바라 알지요, 카피바라? 알지요? 물돼지 같은 것. 그 고기가 참 맛있어요. 맛있는데, 이놈들이 물 안에 있을 때 스크리는 낮에는 거동하지 않고 어디 들어가서 자다가 해가 지게 된다면 먹이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먹이를 찾아 나오는데 바다에서 어디 산에 올라가겠어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것이 더 빠르거든. 바다에서 가장자리에서부터 쭈욱 올라가면 카피바라가 있어요. 카피바라가 육지에 나가서 자는 거예요. 가장자리에 엎드려서 자요. 그래, 스크리가 먹을 것을 거기에서 구하는 거예요.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큰 것이 있으니, 그 조그마한 것은 코끼리에 비스킷이라는 말과 같이 뭐 몇 마리, 몇십 마리를 잡아먹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스크리가 보통 7미터, 8미터, 9미터, 10미터 정도 돼요. 25미터 되는 스크리 뱀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그건 한꺼번에 사람 셋을 통째로 삼킬 수 있어요. 뱀은 말이에요, 이것이 다 떨어져요. 몽땅 떨어져요. 이 가죽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몰라요. 아무리 크더라도 그건 잘 늘어나는 거예요. 삼켜 버려요. 그 머리에서는 4천 도의 열을 내요. 아무리 대가리가 큰 것을 먹더라도 서서히 녹여내는 거예요.
그런 스크리가 말이에요, 야행성이니까 밤이 되면 먹이를 구하잖아요? 사람이 낚싯대를 가지고 둑에 앉아 있으면 그걸 모르겠어요? 25미터 되는 스크리가 있다면 꽁지가 쑤욱 올라가 가지고 휙 해 가지고 모가지만 틀면 되는 거예요. 모가지만 틀면 바로 죽는 거라구요. 호랑이 같은 것, 사자 같은 것도, 그런 큰 짐승을 딱 동맥 줄을 끊어 가지고 죽여 놓는 거예요. 비결을 다 알고 사는 거예요.
그래 놓고 사람이 있으면 꽁지만 싹 해 가지고 휘익 감아 버려요. 감아 가지고 틀어대게 되면 숨이 막힌다구요. 숨 막혀요. 알잖아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 것 아니에요? ‘이젠 죽었다.’ 하게 되면 쭈욱 꽁지를 풀고 머리를 대 가지고 삼키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삼키기 전에는 푼다는 것을 그 세계 사람들은 알아요. 그래 가지고 큰 꼬리에 감겼다가 푸는 그 순간에 뛰쳐나오면 살아요. 그래서 살아난 사람이 있어요. (웃음) 야, 그거!
이래 가지고 입에 들어간다면, 그냥 그대로 이빨이 안으로 끌어들이는 거예요. 움질움질 하면 들어가게 돼 있지 나오게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큰 스크리 같은 구렁이가 보통 조그마한 뱀 5미터 되는 건 입 벌리고 있으면 그냥 쑤욱 자기 구멍에 들어가듯 들어가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신기해요? 그것이 낚시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더라구요.
태평양을 건너려면 지루하지요? 그 테이프 한 다섯 개만 가지고 쭈욱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자연세계에 대한 공부예요. 곤충으로부터 뱀, 사자로부터 고릴라니 무엇이니 다 알 수 있어요. 공부하는 거예요. 한 회사 것만 보면 자기들 특종을 했기 때문에 서너 회사 것 쯤 보면 앉아 가지고 ‘아,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이 어떻게 돼 있구나.’ 그걸 알게 되는 거예요.
종의 멸망을 방지해야 돼요. 그래서 양식장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알겠어요? 방출하는 거예요. 어부들이 잡는 고기가 몇 퍼센트 새끼 쳐 가지고 잡는다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에요. 조그마한 고기들 은 가게 되면 전부 다 죽어요. 0.8퍼센트밖에 못 산다구요. 그러니 10퍼센트, 20퍼센트만 되면 고기는 바다에 꽉 찰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거예요. 밥이 없으면 고기만 먹으면 되지요? 굶긴 왜 굶어 죽어요?
또 남방에는 열매가 많아요. 하와이의 열매 가운데 그게 뭐예요? 파파야! 열대 지방에는 파파야가 없는 데가 없어요. 하와이 같은 데는 산에 가서도 얼마든지…. 주인 없는 산에 길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그것이 사철 땅이 돼 있어요. 나무 둥치에 전부 다 열매예요. 가지보다 더 가까운 둥치에 뿌리를 박고 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맛있다구요. 하와이 파파야가 유명하다구요.
우리 과수원에서 기른 그 파파야 한번 먹고 싶어요, 안 먹고 싶어요? 어디 먹고 싶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3년 동안 일해라 이거예요. (웃음) 3년 동안 일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먹고 싶다는 놈들은 도둑놈의 새끼들이지. (웃음) 3년은 살아야 된다구요. 자기가 심지 않고 먹겠다는 건 도둑놈이지요. 안 그래요? 그거 상식적인 말이에요. 그래야 앞으로 모든 종의 멸종을 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접을 붙여도 3년이 된 다음에 열매가 맺히기 시작해요. 그렇지요? 3년은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이 배를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26년을 탔어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태풍이 불고 벼락을 치는 그 옆에서 낚시를 드리우고 있는 선생님이 미친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낚시하는 사람의 기록을 내가 깨야 돼요. 기록을 깨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낚시세계의 왕초가 됐으니 월드 피싱 컵 대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되겠습니다.」또 총! 날아가는 새들을 잡고 싶은 것이 젊은 사람의 소원이에요. 옛날에는 이승식이라는 공기총이 있었다구요. 그때 쌀 한 가마니에 70원 할 때 이것은 140원, 150원 했어요. 쌀 두 가마니 값이에요. 그걸 농촌에서 살 수 있어요? 없어요. 그것을 사고 싶어서 내가 족제비 사냥을 이십 리, 삼십 리 안 다닌 동네가 없어요. 이걸 팔아 가지고 총을 사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한번에 살 수 없으니까 고장난 것을 사 가지고 수리해서 쓰는 거예요. 총 만드는 데 전문가지요. 다 수리해 가지고 새를 쏘는데, 튀튀라는 게 있다구요. 봄철에 빽빽, 삑삑 하는 새인데, 철새 가운데는 제일 커요. 수십 마리, 수백 마리가 한꺼번에 줄을 지어 가지고 밭고랑, 논고랑을 뒤져 가지고 벌레를 다 잡아먹는 거예요. 그걸 몰아 가지고 하루에 많이 잡게 되면 내가 육십 몇 마리까지 잡았어요.
그래, 잡았는데, 그때는 추울 때라구요. 3월 달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가지고 다니겠어요? 그래서 매는 데는 여기에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여기를 매는 거예요. 어머니는 죽겠다고 하지요. 이래 놓고 바지 통에다 집어넣으니 들어가서 죽으니 옷을 물어뜯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무슨 일이야 안 벌어지겠어요? 그것 아랑곳없어요. 죽을 놈은 똥 싸고도 죽어야지요. 죽을 똥 싼다고 해서 홍똥을 싸고 죽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죽으려면 죽어라 이거예요. 나는 정강이에 뭐가 묻으면 한번 쓰윽 해서 비누로 씻으면 된다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새 옷을 입고도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유명했다구요, 그 동네에서. 아무 동네 오산집 작은 사람이라고. 그래, 내 눈이 조그마해서 별명이 쪼끔눈이에요. 조그마한 눈을 가졌다고 해서 말이에요. 아, 이거 새를 안 잡나, 여우를 안 잡나, 호랑이가 없어서 그렇지…. 늑대랑 우리 동네에서 범에 물려갔다는 사람이 세 사람 있었어요. 그놈의 호랑이가 있었으면 틀림없이 잡았을 거예요. 뭐 멧돼지를 안 잡아 봤나 말이에요. 사냥에 있어서 한국 남한의 산은 안 가 본 데가 없다구요. 한라산부터 유명한 산은 다 다녔어요. 백두산을 못 가 보고 금강산을 못 갔지요. 이제 왕초가 돼 가지고 백두산에 가고 금강산에도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김일성이가 내 소원을 들어 줬어요. 내가 만났을 때 금강산을 나한테 맡겨 달라는 얘기는 하지 안 했는데, 세상에 가만 보니까 금강산은 누구보다도 문 총재가 맡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거예요. 자기 아들딸에게 맡기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문 총재에게 맡기겠다는 그걸 알고 맡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유훈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금강산에 대해서 우리가 가서 얘기하면 꼼짝 못하고 ‘그렇습니다.’ 하지 다른 말 안 해요. 철저한 정신 전통을 잘 세워 놓았어요.
지금 우리가 뭘 하는 시간인가? 훈독회 하는 시간이지요? 자, 5번 읽어요. 이제는 여러분이 효자․충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임원규!「예.」이번에 내가 하와이에 오라고 했는데 안 왔더구만. 난 또 자기 돈 가지고 올 줄 알았더니. 하와이에 윤태근하고 가게야마만 오는 줄 알아? 이노우에까지 오라고 전화를 했는데, 이노우에는 수련 받기 때문에 못 온다고 해서 수련 받으라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얘기해요. 그놈의 자식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내가 여기 오면 누구보다 제일 먼저 와서 앉잖아요? 윤태근 궁둥이를 따라 다니라고 내가 임명을 했는데, 윤태근이 간 것을 알았어, 몰랐어?「부산에서 활동하느라고 몰랐습니다.」응?「부산에서 활동하느라고….」 부산에서 무슨 활동을 해?「아버님께서 종족복귀를 하라고 그러셔서….」종족복귀는 종족복귀고, 이건 자기 특명에 의한 수산사업을 위한 거라구. 2중, 3중으로, 동서남북, 세 가지 일은 다 해야 돼.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 가지를 해야 돼요. 학교 전문 분야의 거기에서 밥 벌어먹게 되면 말이에요, 땅을 파든 농사를 짓든 바다를 가든 먹고 살아야 돼요. 새끼들도 거지새끼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나는 그래요. 나는 통일교회가 없더라도 벌어먹고 살 수 있어요. 낚시질을 해서 벌어먹고, 헌팅을 해도 벌어먹고 살 거예요. 세계적인 챔피언이 됐을 거예요. 그래서 자기들이 전문 분야 외에….
저 조정순!「예.」어디 굴러다녔어? 여편네는 어디 보내고. 그 기계가 듣나, 안 듣나?「잘 듣습니다.」어떻게 잘 들어? 내가 테스트해 봤는데 잘 듣지 않는 것 같은데. 어머니까지 우리가 통일교회 전용 그런 치료기구를 하게 되면 내가 뜸도 뜨고, 지금까지 계속하는 거예요. 매일같이 하는 거예요. 자신이 자기 몸뚱이를 가지고 실험하는 거예요. 그것도 두 시간씩 지금까지 했어요.
그거 조정순이 판 것이 아니고 여편네가 팔았더구만.「예.」10억 이상 벌었다고? 그거 정말이야? 그거 쓴 것 얘기한 것이 아니라 그랬느냐고 물어 보잖아? 그 말이 거짓말이야? 나는 그 여편네가 그런 얘기를 할 때 거짓말이 아니라고 믿는데, 그거 사실인가 물어 보잖아?「지금까지 4년 됐는데 잘 모르겠습니다.」파는 것도 자기가 다 팔았다고 그러던데?「예. 그렇습니다.」그러니까 10억 벌어 가지고….
앞으로 새로이 틀을 만들면 대량생산을 해서 한 달에 얼마나 만드느냐 하면, 한 4백 점 이상 만들 수 있는데 주문 받아 가지고 한다고 그러더구만.「예. 그렇습니다.」돈이 필요해? 가만 보니까 여편네의 말을 들어야 된다 그 말이야. 남편이라고 쥐어 가지고 그러지 말고, 여편네한테 여자들을 데려다 한 몇백 명, 몇천 명 해 가지고 내가 한 대씩 은행에서 해 가지고 나눠 주는 거지. 이자 물어 나가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자 물어 나가면 십년 백년이고 틀림없이 끌고 나갈 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스페인하고 중국하고….「예. 축구 홍보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스페인하고….」그래, 유학생 얼마나 모집했어?「브라질은 지금까지 보낸 게 한 삼십 명 정도 보냈습니다.」그러면 유명해지겠네. 「브라질에 있다고 그러니까 스페인에서도 알아주고 중국까지….」그렇기 때문에 브라질에 있더라도 축구장을 만들고 축구 교육할 기반이 없으면 안 들어. 사진이 필요하지?「예.」사진이 필요해.
그래, 브라질 우리 축구 얘기를 하게 되면…. 이거 끝내자. 그 5번 누시엘이 항복한 것 말이야.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이에요. 지금까지 그 원수를 남겨 놓고 기다리는 것이 하나님의 신세예요. 이승만 박사는 자기 정적들을 죽였나, 살려뒀나?「죽였습니다.」몇 사람이나 죽였나?「대표적으로 조봉암 선생이 있습니다.」그 다음엔 또? 깡패들!
그런 역사는 지나가야 돼요. 이번에 임자들에게 얘기한 것이, ‘정치 얘기는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는 평화의 역군입니다. 하나님이 싸워 가지고 구원섭리, 세계 구도의 길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우리 문 총재가 그 전통을 받아 싸우지 않고 욕을 먹고 핍박받으면서 세계적 기반으로 발전시켜 나왔습니다.’이렇게 하라고 했어요. 그게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다 보니 영계까지도 관리해 가지고 하는 사실을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50년 전에 무슨 네트? 무슨 메일? 「이메일!」그 다음에 무슨 네트?「인터넷!」인터넷 말이에요. 그런 것을 50년 전에 얘기한 거예요. 그런데 미친 사람으로 소문났어요. 왜? 선생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이 하루 생활권 내에 있어서 끝장을 맞춰야 돼요. 하루 생활권 내에 세계를 옳고 그름을 판정 지어 가지고 금을 그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런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하루 생활권이 아니에요. 한 시간권 내에, 분권 내에 들어가게 돼 있어요. 세계는 정보처를 중심삼고 인포메이션(information; 정보) 조직을 통해서 누가 이것을 초로 끌어들이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첨단에 선 것이 선생님이 만든 <워싱턴 타임스>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이에요.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어요. 런던 대회까지 갔다가 와서 아예 그 세계의 왕으로 군림해 가지고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다 모르지요? 꽝 하면 저 천상 꼭대기에서 저 지옥 밑창까지 울려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한국의 반대하는 패들은 내가 붓을 들게 되면 왱가당 댕가당,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독일도 그렇고, 불란서, 이태리까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자료를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무력한 사람 같지만 그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 그걸 서서히 써야 되겠어요. 우선 여러분들이 잘못하면 여러분부터 까 버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 전에 내가 특사를 베풀 수 있는 것을 다 해준 거예요. 특사를 받고 또 특사를 그 이상 받겠다는 녀석들은 아예 거꾸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걸 갚을 줄 아는 여러분이 돼야 돼요. 그렇잖아요? 효자가 뭐예요? 부모님이 나를 키워 준 것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과 자기 사랑을 중심삼은 가정이 무엇보다 귀하다면, 그 귀한 것을 전수해 준 부모 앞에 무엇보다 귀한 효자가 되어야 돼요. 위해 살아야 되는 거예요. 전통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래, 내가 여러분을 대해 못 한 게 뭐예요?「없습니다.」황선조! 「없습니다.」진짜 없어? 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못 한 게 있어요.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3대의 혈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수난 길에 있어서, 자기 일족권 내에 이걸 전통으로 해 가지고 영원히 순결된 혈통을 남기겠다고 생각하는 조상의 자리에 서 있느냐? 못 서 있어요. 그걸 자기들이 못 하니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 이제 3대를 가르쳐 주는 것이에요.
요전에 언제 3대라는 말을 했나요? 한국에서 했지요? 어디에서 했어요? 미국에서 했어요, 한국에서 했어요? 3대권 정착!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예요. 그것이 이론적으로 틀리지 않아요.
3대 정착한 가정이 중심가정이 될 거예요, 몇천억 끄트머리에 가 붙는 가정이 될 거예요? 그 경쟁이 붙었어요. 이제 자리잡아 가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질 거라구요. 식구는 식구지만 몇 대에 선 식구냐 이거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몇 대, 몇천 대에 선 식구냐 이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져요.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자기 이름으로 된 것을 교회 이름으로 소유권 이행하라는 것 다 했어요? 황선조, 다 했나?「못 했습니다.」끝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반은 잘라 버리고, 그 사람들이 못하게 될 때는 세계에 있어서 총생축헌납을 한 사람들이 한국으로 입적하는 거예요. 자기들은 밀려 나간다구요, 그 날짜로부터. 그걸 거짓말로 아는 것이 미친 녀석들이지요. 선생님이 모아서 내가 그걸 가지고 장사해 먹겠어요? 여러분 후손들을 위하고 여러분 나라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나 빚지면서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빚지면서. 효율이도 가만 보면 선생님을 이해 못 하겠지? 돈은 없는데 몇 배 될 수 있는 큰 것이 있으면 그걸 타고 앉으려고 그러지? 그거 느꼈어, 못 느꼈어?「항상 느낍니다.」자기도 그렇게 살라는 거야.
그러니까 동을 보고 서를 보고, 만물을 보고 정성들여 가지고 나오니 영계에서 후원하게 돼 있어요. 천운이 후원하게 돼 있어요. 걸리기만 하면 해결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어요. 하나님을 위하는데, 하나님이 무력한 하나님이지만 심정적 인연의 계통을 통해서 샘 줄기가 뻗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뭐라고?「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험을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자기 일족에서 모험을 하는 데는 어디 욕먹을 데가 없다구요. 나는 남의 아들딸을 잡아다가 자기 아들딸 이상 치리한다고 반대받았지만, 여러분은 반대받을 필요 없잖아요? 일족이 그래야 된다 하는 환경 여건이 다 드러났으니, 드러난 사실을 수습 못 한다면 그건 죽어야 돼요. 그건 낙엽이 되어서 비료가 되어야 된다는 말이라구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곽 선생님!「없습니다.」선생님이라고 하면 다 좋아하더라구요.
자, 그거 읽자.
『……무조건 잘못했습니다. 수없는 인류들을, 종교인들을 배신한 점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면서 누시엘로 돌아가겠습니다. 1999년 3월 21일 인류의 범죄자 누시엘 드림.』
성진이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데 어떤가?「예. 조금 상태가 안 좋아 가지고 병실을 옮겼습니다.」응?「병실을 독방으로 옮겨 가지고요…. 상태가 안 좋습니다.」축복을 해줘야 돼.「예.」어디 갔나, 유팔규?「예.」「그 모든 축복의 은사를 아버님이 주셨는데 순종하게 되면….」그래, 축복을 해서 보내야 돼. 그분이 가 가지고 기도를 많이 해야 돼. 자기가 잘못한 것이 얼마나 크다는 걸…. 알겠나?「예.」승화식을 해 보내야 된다구.
하나님은 한번 인연 맺었던 사람들은 영원히 잊지 못하는 거예요. 창조원칙이 그래요. 선생님을 대해서 따라오면서 고생을 하고 다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이 가면 수습해 줘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복이에요. 복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선생님은 지켜 나가는데, 자기들이 못 지켰지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그 처리를 내가 지금까지 해주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에서, 일본이면 일본에서 지냈던, 모든 인연 되었던 사람들을 다 수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나라만 서게 되면 그런 사람들을 특사로써…. 디 제이(DJ; 김대중대통령)가 52만 명을 특사를 해주지 않았어요? 과거 전체를 통틀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걸 생각하면서….
그래야 가는 길이 평탄해요. 사탄도 숭고한 마음을 가지고 존경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갈 길이 다 막혀요. 34명 전부 다, 악당들, 유리고객하는 사람들을 앞으로 다 자리잡아 줘 가지고 축복가정으로서 하늘의 경배식에 참석하고, 그 전통에 일치되기 위해 노력하게끔 됐다는 사실을 사탄세계나 영계 지옥에 있는 영혼도 알고 그걸 소망하고, 참부모 앞에 고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고대하고 있는 것을 풀어 주는 것은 여러분이 나라를 봉헌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 이스라엘 선민권을 잃어버렸어요. 제3이스라엘 선민권이 하늘나라의 창건의 기수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맹세했어요. 4년 동안에 나라를 기필코 찾아 드린다고. 그거 잊지 않았어요?「맹세했습니다.」맹세했으면 맹세한 것을 죽기 전에 이뤄야 된다구.
자, 그러면 세네! 셋 넷이 세네 아니야? 세네야, 쎄네야? 세넷이야, 힘이 세어서 쎄네 하고 탄복하는 거야? 쎄네 아니야? 그거 어드래? 자르딘에서 유명해졌어?「주에서 청소년, 주니어가 일등을 했습니다.」주 니어 일등도 하고, 이제 세네가 해야지, 일등을. 주 대표로 세네가 나간다고 그랬는데 못 나갔나?「나갑니다.」나가? 돈을 좀 썼지만 그게 필요한 거예요. 브라질은 축구의 왕국이니만큼 타고 올라가게 되면, 제일 꼭대기에 가 가지고 폭파돼 버려요. 그 일을 지금 하는 거라구요.
잠깐 얘기하라구. 지금 아홉 시니까 15분까지 15분 동안 얘기해 줘, 간단히. 이제부터 내가 시간이 필요해요. 나는 설명이 필요 없어요. 결론만 얘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윤정로 원장이 브라질 세네 축구단에 대한 보고)
열 시가 됐다! 자, 밥 먹고…. (경배) 아침들 준비했나, 여기 사람들도 먹이게?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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