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러면…. 「예수님 제자 중에 몇 명하고 또 기독교 지도자들 계속할 것입니다. (김효율 보좌관)」 이어폰들 다 가지고 왔어요? 「노(No).」 *왜 안 가지고 왔어? 언제든지 이어폰을 가지고 다니라고 했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영계에 가면 길이 없으니 지상에서 완성해야

이건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예요, 선생님에게. 여러분한테 보고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시몬 베드로의 소감’부터 훈독)

얼마나 걸리겠나? 한 시간이면 하겠지?「어머님 오실 때까지 계속 읽어야 되는가요?」그럼!「예. 쭉 읽겠습니다.」오늘 이 사람들 줄 것 뭐 주문했나?「여기 떡도 있고요, 케이크도 있고….」떡은 뭐…. 떡도 했어?「그리고 사시미도, 아버님께서 잡아오신 사시미도 있고요.」(웃음) (‘다윗의 소감’까지 훈독 계속)

*지상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요? 모든 성인들이 얘기하는 내용을 영계에 가서 깨닫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문제는 지상에서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개인·가정·국가를 수습해야 됩니다.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고, 가정도 부모와 아들딸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인류도 갈라져 있습니다.

개인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타락세계 인간들의 숙제입니다. 어떻게 그것을 해결하고, 타락하기 이전의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단 영계에 들어가면 길이 없습니다. 지상에서 완성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스.」

지금 영계의 모든 영인들도 원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수, 공자, 석가, 그리고 마호메트도 하나되어 가지고 원리를 공부합니다.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하나되어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칸셉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상에서는 소수의 사람들밖에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상의 사람들에게 원리의 내용을 선포해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 혈통을 통하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부모가 있고, 조부모가 있고, 조부모의 부모가 있습니다. 그렇게 혈통적으로 연결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원리로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일단 원리를 공부하게 되면 지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여기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길은 축복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하나님의 피조세계가 전부 다 갈라졌어요. 아담 해와는 지옥에 떨어졌다구요. 그래서 사탄이 모든 것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본래 하나님이 임재하시던 곳을 사탄이 점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류의 부모가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이 된 것입니다.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모든 타락한 세계가 돌감람나무 밭이 되어 버렸습니다. 돌감람나무라는 것은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인류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지상에 파더가 현현해서 축복해 주었는데,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뭐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의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로 연결되어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이루어질 것이었는데, 그 모든 것들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는 완성한 아담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아담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연결되고 하나님까지 해방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러한 참부모가 있다면 지상에서 영계의 영인들에게도 명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렇게 연결되지 못했습니다. 지상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갖지 못하였고,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데, 이제는 국가적인 기반을 넘어섰습니다. 어떻게 그것을 다 넘어갈 거예요? 참부모는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했습니다. 온 인류와 하나되어 가지고 친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나를 쳤지만, 거기에서 참부모는 모든 것을 넘겨받아 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상에 보내신 가장 귀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 참부모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따라가면 자동적으로 모든 것을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모는 사랑·생명·혈통을 상속합니다. 그 사랑·생명·혈통을 상속받는 것이 아들딸이에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사탄의 혈통을 상속받았습니다. 그것을 체인지하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다른 모든 종교의 목적도 지상에 참부모의 완성 기반을 닦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더더욱 고차원으로 연결시켜 나왔는데, 이제는 초종교초국가연합으로 발전되었습니다.

파더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8단계를 넘어왔는데, 그 모든 단계에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레버런 문을 쓰러뜨리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30년 동안 나를 반대했습니다. 제2이스라엘의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이에요. 그렇지만 파더는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기독교 세계에는 진리가 없어요. 성경의 깊은 뜻을 모릅니다. 통일교회에서는 구약과 신약의 어려운 문제들을 논리적으로 해명했습니다. 일단 기독교인들이 들어 보면 긍정하고 따라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가 다른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켜서 타락한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180도 전환시키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무엇으로 연결시켜요? 축복을 통해서 연결시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연결시키고, 참생명을 연결시키고, 참혈통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것이 축복입니다.

타락으로 잃어버린 3대를 축복을 통해 찾는 섭리를 해야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3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이 큰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아담과 해와가 사탄 편 3대를 연결시켜서 인류로 번창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3대가 없어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과 해와가 2대인데, 그 2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을 못 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3대가 되어야 할 인류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어떻게 인간을 본연적인 아담의 입장으로 복귀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구세주의 책임입니다. 유사이래 처음으로 축복을 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축복가정들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3대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1대, 참부모는 2대, 그리고 여러분은 3대입니다. 그렇게 축복으로 연결되는 것은 타락한 세계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고 본연의 세계로 복귀되어서 완성되는 것이 참부모가 축복해 주는 가정들입니다. 알겠어요?

타락한 세계에서 여러분의 입장은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사탄의 혈통이 청산되고 본연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상에 처음으로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귀한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그 무엇도 축복받은 3대와 바꿀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앵글로색슨족도 없고, 흑인도 없어요. 하나님, 참부모, 그리고 축복받은 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3대의 칸셉은 모든 피조세계를 다 주고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키는 아버지라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왜 하나님이 그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사탄 편에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손대고 싶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유구한 역사 동안에 하나님이 ‘내가 네 아버지다.’라고 하는 사실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은 완성한 아담의 책임입니다.

지금까지 그 완성한 아담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가르쳐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류가 복귀의 방향을 몰랐던 것입니다. 타락한 아담은 그러한 하나님의 비밀을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아담의 책임은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모든 비밀을 밝히고 타락한 세계를 잘라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파더가 하나님의 비밀과 사탄의 비밀뿐만 아니라 인류역사의 모든 비밀을 밝혀 낸 것입니다. 누구든지 원리를 알게 되면 자동적으로 타락한 세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축복받은 가정의 입장입니다. 얼마나 중요한 거예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미국과도 바꿀 수 없고, 모든 땅덩어리를 다 준다고 하더라도 바꿀 수 없고, 모든 피조세계와도 바꿀 수 없고, 하나님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그러니까 이제는 여러분이 모든 것을 청산해야 돼요. 참부모가 절대적인 내 부모인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칸셉을 가질 수 있느냐? 완성한 아담의 아들딸로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3대라는 것입니다. 네 이름이 뭐야?「앨런입니다.」앨런이야?「예스.」거기에는 앨런도 없고, 미국 사람도 없고, 앵글로색슨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황인, 흑인, 백인도 없다구요. 그러니까 싸움도 있을 수 없습니다.

몸 마음을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타락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수 있겠어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라구요. 무엇으로 그것을 하나로 만들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인간의 마음이 플러스이고 몸이 마이너스인데 그것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 둘이 싸우는 사람은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 둘의 평화를 이루는 사람이 영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문제는 어떻게 몸과 마음의 싸움을 말려서 하나로 만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결혼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의 결혼은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의 결혼이어야 했습니다. 완성한 아담이 성상이 되고 완성한 해와가 형상이 되어서 하나되었다면 싸울 수 없었던 거라구요. 그와 같은 두 사람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본래부터 정·분·합이 되어야 하는데, 합은 무엇으로 가능해요? 무엇 때문에 정이 분립되었느냐? 그것은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도 혼자서는 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완성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절대로 사랑을 못 찾아요.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참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참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의 큰 마이너스가 되었더라면 자동적으로 종적인 큰 플러스가 내려와서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것이 결혼이에요.

그렇게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하나되면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3대가 연결되는 곳으로부터 가정이 출발됩니다. 아무리 2대가 참사랑으로 하나된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참사랑은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가져 3대를 완성해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참사랑으로 하나되었다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끝입니다. 가장 귀한 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담과 해와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들딸이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반드시 가정은 3대가 연결되어야 합니다. 조부모, 부모, 그리고 아들딸이 연결되는 것이 가정입니다. 조부모가 없어도 3대가 안 되고, 부모가 없어도 3대가 안 되고, 아들딸이 없어도 3대가 안 됩니다. 그렇게 3대가 안 되면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알겠어요?

사람의 입, 코, 눈도 3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눈을 따라서 돌아가듯이 온 우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고 있습니다. 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참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자·부부·형제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입니다. 7수는 완성 수로서 행복 수입니다. 이것은 부자·부부·형제간의 사랑의 센터입니다.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주인은 남자입니다. 부모의 사랑의 주인도 아들딸이기 때문에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가 될 수 없습니다. 부모를 안착시키는 주인이 아들딸이에요. 그리고 아들딸의 주인은 부모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스스로 사랑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플러스가 되고 아담과 해와가 마이너스가 되어서 완전히 하나되었더라면 구형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게 중요한 거예요.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누구라구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아내입니다. 아내의 사랑의 주인은 남편입니다. 그리고 부모의 사랑의 주인은 아들딸이고, 아들딸의 사랑의 주인은 부모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주인은 상대인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쌍쌍으로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는 이중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안과 밖, 뼈와 살처럼 말이에요. 종적인 부모는 뼈와 같고, 횡적인 부모는 살과 같습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인체를 구성합니다. 뼈가 없으면 인체를 이룰 수 없습니다. 살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무형적인 것과 유형적인 것이 하나될 때 모든 피조물이 나타나게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한테 아담과 해와가 절대적으로 필요했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이 영원히 임재하고 싶어했던 사랑의 집이었어요. 남자의 사랑의 집은 여자이고, 여자의 사랑의 집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부모의 사랑의 집은 아들딸이고, 아들딸의 사랑의 집은 부모입니다. 둘이라구요, 둘. 그래서 ‘천(天)’도 두 사람이에요. 남자와 여자도 둘이고, 부모와 자식도 둘이고, 형제도 둘인데 그 둘이 하나되는 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몸과 마음이 둘이고, 남자와 여자가 둘이고, 형제가 둘이고, 부모와 아들딸이 둘입니다. 그렇게 모든 피조세계는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왜 쌍쌍으로 되어 있느냐? 두 존재가 하나되는 데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참사랑이 있고, 참사랑이 모든 것을 하나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참사랑을 중심삼고 곤충세계, 동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 그리고 천지도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개인주의는 사랑을 이룰 수 없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사람이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왜 위하여 살아야 되느냐? 상대로부터 사랑이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위해 주는 데 있어서 사랑이 나를 찾아와 가지고 나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축복받은 커플은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입니다. 축복받은 거기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고, 싸움이 있을 수 없고 영원히 하나되는 행복과 해방만이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남자가 해방받기를 원하더라도 여자가 없으면 해방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국가적인 관념을 버리지 못했는데, 그 국가는 사탄권 내에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사탄이 물러갔으니까 모든 축복가정들은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맨 처음의 주인은 미국이 아니었고 여러분도 아니었다구요. (웃음) 영원한 첫 주인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입니다.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총생축 뭐라고 그랬어요? 총생축헌납물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여러분의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됩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의 주인도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세상에 없었던 축복받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생각하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하나님이 나의 참아버지입니다. 참부모가 내 참부모입니다. 종적인 참부모와 횡적인 참부모가 90각도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는 전후·좌우·상하의 센터입니다. 그 센터를 중심삼고 구형운동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 구형체를 전후·좌우·상하의 여덟 조각으로 쪼개서 어느 조각을 어디에 갖다 붙이더라도 꼭 들어맞게 됩니다. 로스(loss; 손실)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1대이고, 아담과 해와는 2대이고, 축복가정은 뭐라구요? 「3대입니다.」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을 여러분이 복귀시켜야 됩니다. 모든 것의 주인은 사탄입니다. 미국의 국민과 나라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파더가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완전히 하나된 나라인데, 그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머니가 언제 오겠나?「40분 정도에 오시겠습니다.」40분에 와?「예.」

동양 사람하고 서양 사람하고 결혼해야 돼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앵글로색슨의 제일 원수가 독일 사람이지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하고 잉글랜드 사람이 결혼하면 평화가 돼요. 소련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미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결혼하고, 일본 사람이 결혼하면 평화세계가 이루어져요. 평화는 거기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를 중심삼지 않고 상대를 위해서 큰 것을 갖다 주겠다고 해야 평화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그거 계속하라구.「예.」

영계의 사람들이 여러분 앞에 서려고 하는데 어물어물하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이제 이 사람들을 축복 다 해줘 가지고 땅에 불러와서 여러분을…. 지금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일이 벌어진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지상의 이 악한 가정들을, 후손들을 사탄이 망쳐 놓은 것을 바로잡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영계 영인들이 축복받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통일세계가 이뤄지는 거예요.

그래, 아담이 일대에서 타락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일대에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몇천년 벌어진 것을 정리해야 돼요.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이제는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까지 다 끝났고, 그 다음에 천일국이 끝나거든 다 이제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거예요, 두 사람. *인간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둘이에요. 몸과 마음, 남자와 여자, 부모와 아들딸, 장자와 차자의 둘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둘이 참사랑과 하나되는 데는 어디든지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천일국의 천(天)이란 것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에요. 이 둘은 뭐냐? 하나님 무형의 수평, 실체의 수평을 두 사람이 묶는 거예요. 그걸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참사랑이에요. 그래서 천(天), 두 사람이 절대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입니다.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몸과 마음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 안 되면 백성도 못 돼요. 부처끼리도 못 되고, 가정도 못 되고, 다 못 되는 것입니다. 부처끼리 하나 안 되고, 아버지하고 아들딸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했다가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사랑은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절대 위해야 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사랑과 아버지 사랑, 남편 사랑, 아들딸의 사랑을 받으려면 위해 줘야지, 자기를 위하라고 하면 다 도망간다구요.

나라만 찾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돼

여러분도 다 선생님을 좋아하지요?「예스.」그런 생각을 할 거예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은 안 해요.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에 데려가려고 하지 낙원도 안 데려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이걸 읽어 줄까?「세례 요한요? (김효율)」아니, 사도 요한 말이야.「사도 바울요?」응. 예수 믿고 가면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 훈련받았다는 내용이 나온다구요.

영계에서도 재림주가 누구라구요? 재림주 이름이 뭐라구요?「아버님!」선명 문! (웃음) 선생님은 재림주라는 생각을 안 해도 그렇게 영계에서는 다 안다구요. 저나라는 이미 왕국이 되어 있어요. 저나라는 이미 왕국이 되어 있다구요. 이제는 지상을 처리해야 돼요. 지상에 지금 나라가 찾아지지 않았어요. 나라만 찾으면 순식간에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라를 찾지 못하고 죽었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기독교 제2이스라엘인 미국에 와서 고생해 가지고 미국 사람을 살려 줌과 동시에 기독교를 살려 줘 가지고, 예수가 로마를 점령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재림주님은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이에요. 그래서 이제 천일국을 만들고…. 이제 멀지 않았다구요. 영계가 축복받아서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 말 안 들으면 영계에서 다 데려간다구요. 병 주고 약 주고 해요.

영계에 가면 영인들을 가르쳐야 하니 지상에서 잘 준비해야

「어느 대목을 읽을까요?」가만 있거라. 18부터 해요, 18부터.「18. 바울의 각오」바울의 각오! 사도 바울이 서기 6년 경에 예수를 영적으로 만나 가지고 다메섹에서 회개해 가지고 영계에 가 보니까, 예수만 믿으면 천국 갈 줄 알았는데 아니에요. 예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낙원밖에 못 가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 거기서 개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입장에서 수난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사도 바울의 역사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과거에 죄지은 모든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깨끗이 치우기 위해서는 지옥을 거쳐가 가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사실이 기록돼 있는데, 이걸 전부 다 하려면 세 시간 걸리니까 18번만 하면 한 시간이면 끝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한 이후에 영계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하는 것도 다 나온다구요. 선생님이 하는 것을 세상은 모르지만 영계에서는 틀림없이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래 안 가 가지고 세상이 한꺼번에 휙 다 돌아갈 때가 온다구요. 자!

「시간이 30분밖에 없습니다.」 30분? 「18. 바울의 각오」 성도가 아니고 사도 바울이지. 「영어로는 사도라고도 부르고 세인트 폴이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그분도 성자같이 되어 있습니다.」 성자 가운데 세인트 폴 없어? 「어쨌든 사도 바울입니다.」(웃음) 자, 그거 읽어 주라구.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을 후회한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호와를 떠나더라도 개종하라면 그것엔 또 무슨 사연이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바울의 뜻대로 살지 않았거늘, 이제 와서 고민하고 슬퍼할 일이 아니다. 무조건 따르자.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라면 개종의 길로 갈 것이다.』

영계에 가서 개종해야 돼요. 예수 믿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낙원밖에 못 가는 거예요. 천국 가려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셔야 돼요. 자!

『……그런데 이상헌 선생은 “바울 선생! 모든 것이 생소하지만 조금만 더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처음은 그렇습니다. 이상헌도 이곳에서 처음 그러했습니다.”라고 자세히, 그리고 겸손하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강의하겠다는 것이다.』

여러분도 저나라에 가서 전부 다 가르쳐 줘야 한다구요. 참부모를 모시고 살던 것이 제일 최고의 기준인만큼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그냥 놀고 먹을 수 없어요, 저나라에 가서. 자!

『……바울은 원리교본을 가졌다. 이 두 가지 무기만 있으면 바울은 문제가 없었다. 오 주님, 여호와 하나님, 재림 메시아…』

‘오, 주님!’ 해봐요.「오, 주님!」오, 주님!「오, 주님!」사도 바울이 찾아.「사도 바울이 찾아.」(웃음) 다 영계에 가면 저렇게 된다구요. 지상에 있는 동안이 귀한 거라구요. 자!

『……“우리 구세주, 메시아 오셨네. 그분의 성함은 문 자, 선 자, 명 자이신 문선명 선생님이시오. 우리 인류의 부모요 참부모이십니다. 성도들이여, 성도들이여, 이 사도 바울의 간증으로 이제 다시 깨어나소서”…』

싱어 송(Sing a song)! 다 졸아, 졸아! 존다구. (한 여자 식구가 영어로 노래) (박수)

얼마 남았어?「책은 많이 남았습니다. (김효율)」아니, 지금 읽을 게 말이야. 지금 읽는 게 얼마 남았어?「지금 읽는 건 한 페이지 남았습니다. 반 페이지 남았습니다.」읽는 게 마지막까지?「예.」그래, 그만 끝내요.

『다메섹에서 만났던 주님도 나에게 오신 스승, 재림 메시아를 모시라고 전했나이다. 우리 성도들이여, 바울의 인도를 따르소서”라고 외치며 나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기도하며 일어났다. 메시아 구세주는 바울이 모시리라. “성도들이여, 바울을 따르소서!” 2001년 7월 22일』 (박수)

맨 나중에 나오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영계가 어떻게 변했다는 것이 맨 나중에 30에 나오니까 그걸 읽자구, 30. 그게 마지막이라구요. (‘왕권 즉위식과 영계의 변화’에 대한 이상헌 선생의 메시지 훈독)

*문제는 지상에서 어떻게 안테나를 세울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안테나를 세우게 되면 영계로부터 조상들이 지상으로 내려와서 도와주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차 올라오십니다.」아, 차 올라와? 그래? 아, 우리 엄마가 오는구나!「이거 붙들고 다니면 안 되지. (어머니)」괜찮아!「왜 이렇게 많아?」 (박수와 환호)

(식구들 ‘해피 빅토리 투 유’ 제창) (경배)

엄마가 수고했다구! (양창식 회장 보고)

자, 그만하고, 효율이 노래 하나 하자! 「노래하래! ‘오, 대니 보이’ 하래! (어머니)」(김효율, 양창식, 박상권 노래)

(형진님이 ‘타이거 스토리(Tiger story)’에 대한 얘기를 하시고 노래하심) (‘한마당’ 팀 농악 공연 후에 어머님과 아버님께서 노래하심)

(경배. 만세삼창!)

에브리바디, 굿 나잇!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3. 기독교 대표인물 26인’부터 훈독)

신앙의 자유권을 유린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느냐

양창식! 밀링고 주교를 구할 수 있는 일을 위해서는 신문사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그 내용의 전후에 대한 것을 알려 달라고 해.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신문사와 연합해 가지고 실정을 알아야 돼. ‘어디에 가 있는지 왜 소식이 없느냐?’고 말이야. 종교권을 중심삼은 모든 신앙자들이 밀링고의 거취에 대한 로마 교황청에 항의하는 것을 언론계가 대신한다고 해 가지고 추적하고, 다시 인터뷰하기 위한 것을 공개적으로 전개해.

자기가 책임이 있다구.「예.」그것을 생각해? 임자하고 갈 때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간다고 얘기해서 기도하고 갔어야 된다구. 지금 어디 가서 갇혀 있는 것 아니야? 갇혀 있는 것 같잖아, 지금?「거의 그런 상태입니다.」그런 것을 알고 가만히 있어?「이탈리아하고 긴밀하게 연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유세계 미국에서 그걸 항의해야 돼. 신앙의 자유를 절대시하는 헌법 기준에, 법칙에 어긋난다는 거예요. 모든 인류가 원하는, 인류가 공통적으로 결정한 신앙의 자유권을 유린할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결혼, 축복이라는 것을 천주교 신부나 누구나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것이 천주교 진리냐 이거예요. 그걸 공개하라는 거예요. 어떻게 됐느냐고 귀추에 대한 것을 보고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언제 몇 달 동안 어디에 있었고, 뭘 했고, 누가 답변했다는 밀링고 자신의 그 보고서를 발표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예.」

<워싱턴 타임스>부터 유 피 아이(UPI) 통신, 그 다음에는 <뉴욕 타임스>라든가 <워싱턴 포스트>라든가 미국의 주요 신문들이 신앙의 자유를 존중시하니만큼, 또 미국 정부, 언론계를 중심삼은 문교부라든가 통해서도 얼마든지 항의할 수 있는 거예요. 왜 가만히 있어?

이런 개념으로 밀어 제끼면 축복문제가 세계적으로 공개가 되는 거예요. 중요한 한 계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걸 눌러 놓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모슬렘 중심삼고까지도 항의시킬 수 있는 거예요. 종교권 전체! 자, 읽으라구.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의 입장에서 십자가의 고비를 넘어가시기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무엇을 어떻게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막중한 책임을 지니시고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시기까지 처절 참절한 탕감노정을 어떻게 위로해 드리면 되겠습니까? 종단의 장벽, 인종의 장벽, 문화의 장벽 등 모든 것은 통일원리를 알게 되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저희들은 믿사오니, 아무쪼록 온 인류가 통일원리를 들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이곳에서 우리가 협조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명령하소서. 최선을 다하여 협조하겠습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구교와 신교와 통일교회, 종단의 장들을 중심삼고 공개해 가지고 이것이 정상적인 하나님의 뜻이라고 결론을 못 짓는 입장이 아니냐고 해 가지고 닦아 세워서 몰아 제껴야 되겠다구요. 자, 읽으라구.

절대자와 상대 존재를 어떻게 혈통문제를 중심삼고 관계짓느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제 헨리 8세의 모든 교만 자존심 체면을 버리겠습니다.』

헨리 8세가 됐다구요. 천주교를 반대해 가지고, 신앙보다도 자기 개인적인 첩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방해하다가 교파 분열해 가지고 나온 것이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 아니에요?「예. 그렇습니다」자!

『……그 당시 신앙자들에게 가르쳐 줄 만한 특별한 이론이 윌리엄스에겐 없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것은 조금도 상상하지 못했다. 어찌 감히 절대적 하나님을 부모로 상상할 수 있겠는가? 윌리엄스가 체험한 하나님은 너무도 절대적이며 유일하신 분이기 때문에 감히 상상만 할지라도 죄스러울 것 같은 분으로 느껴졌다. 그런데 절대적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이시라면 우리 인류는 얼마나 복되고 복된 일이냐!』

앞으로 절대적 하나님이 인간과의 관계에 있어서 부자지관계를 어떻게 결론짓겠느냐, 거기에 대해 질문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 하나님이 절대자인데 절대자와 피조세계의 상대적인 존재가 어떻게 부자지관계가 되느냐 하는 것에 대해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말이에요.

「혈통문제….」혈통문제인데 절대자하고 상대적 존재를 어떻게 혈통문제를 중심삼고 관계를 짓느냐 이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무슨 상대가 필요하냐 이거예요. 절대자가 천지를 다 지어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권에 있는 모든 신앙자들이 절대적 하나님으로 귀결을 짓고 인간은 속된 물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상대 될 수 있는 그 내용이 무엇이냐, 무엇을 갖고 상대를 갖출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문제는 대번에 답변이 이거예요. 하나님의 모든 속성 중에 최고의 종합적인 속성을 결실시킬 수 있는 것이 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모든 속성의 총합적인 결론이 참사랑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위하는 철학이 나올 수밖에

사랑관계라는 것은 절대 홀로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번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거예요. 무엇으로부터 이루어지느냐 하면, 상대를 통해서 사랑이 찾아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의 사랑은 여자가 찾아 주어야 되고, 여자의 사랑은 남자가 찾아 주어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잘나고 남자가 아무리 잘났더라도 홀로서는 사랑을 찾을 길이 없어요.

인간에 있어서 본질적으로 사랑·생명·혈통·양심 기준이 되어 있지만, 본연적 모든 기준이라는 것은 홀로는 완성할 수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 자신도 생명의 원천이요, 사랑의 원천, 혈통, 양심의 원천이지만, 그 원천적인 모든 속성의 완성은,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라도 그 상대를 통해서 전체의 사랑이 찾아질 수 있는 거예요. 절대사랑, 유일·불변·영원 사랑은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찾아지는 거예요. 상대로부터 오기 때문에 자기의 속성을 전부 다 투입, 투입, 투입하는 데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상대적 사랑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천리적인 근본이 뭐냐 하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 속성이 무엇을 중심삼고, 무엇을 원해서 그러냐 하면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

상대예요. 상대로부터 사랑이 오니까 높고 크고 위대한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높고 크고 위대한 만큼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투입하는 데 있어서 그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상대적 관계로부터 주인의 자격을 결정하는 거예요.

부모가 부모 되기 위해서는 자식을 낳아야 돼요. 자식을 낳지 않으면 부모가 못 돼요. 남편을 갖지 못하면 아내의 사랑을, 아내를 갖지 못하면 남편의 사랑을 갖지 못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절대 홀로서는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아무리 절대자 하나님이라도 자기 홀로를 중심삼고 이상이니, 무슨 자유니, 행복이라는 것은 사랑을 떠나서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사랑을 세우기 위해서 창조할 때 자기 자신이 절대신앙을 갖고 절대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절대투입을 한 거예요.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접근시키기 위해서는 위하는 데서 가능했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이라도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지극히 작은 전체를 대해서 위했다는 거예요. 그런 근본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만물은, 미물로부터 전체 인간까지 위하는 데서 사랑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은 홀로 이룰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도…. 남편의 자리가 있고, 그 다음에는 주인의 자리라든가 부모의 자리라든가 그런 가르치는 자리의 모든 사랑도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부터, 상대를 위하는 데서부터 찾아지기 때문에 절대자 하나님도 작은 존재보다도 큰 상대적인 존재가 될 수 있는, 전체를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를 취함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떠나지만, 상대를 위하는 데서는 전부가 결속이 되어 옴으로 말미암아….

사랑도 그래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불가피한 내용으로서 통일교회의 위하는 철학이 거기에서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걸 대번에 그렇게 연결해야 된다구요. 자!

타락으로 사랑이상 중심한 하나님 창조이상이 안 이루어졌다

『……그리고 침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의 관문도 열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은 천국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잘 살아야겠다는 열망에 대단한 꿈과 희망에 부풀어 살았으며, 침례 의식을 통과하면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인도했으니 그것도 용서해 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침례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침례가 무슨 구원의 표적이 될 수 있어요? 자!

『영원한 천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고 가정을 이뤄야 한다고 배웠으니 우리에게도 그렇게 할 기회를 베풀어 주소서.

옛날, 아주 옛날에 만난 사람도 하나님과 참부모님께서 보시기에 괜찮으시면 다시 짝을 맞춰 주셔도 좋습니다. 우리들은 정말 열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계신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열망의 꿈을 쫓아 살고 있습니다.』

짝들이 다 있겠지요? 아, 이제 그러잖아요? 열망하고 있다는 거예요. 옛날에 인연되어 있던 모든 사람들도 다 잊어버리고 자기들이 갈라져 있지만, 이제는 그 짝들이 영계에 다 있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첫사랑이 문제예요, 첫사랑! 사탄세계의 사랑이 첫사랑이 아니에요. 그건 첫사랑이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첫사랑의 자리에 못 나갔다구요. 미숙한 사랑이니까 하나님은 첫사랑을 완성한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찾아가야 돼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지금까지 사랑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창조된 모든 세계가 아직까지 완성이 안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완성권 내에서 되었던 것은 하나님 편에서는 동쪽이 아니고 서쪽으로도 돌릴 수 있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부족한 것은 밀려 나가야 된다구요. 밀려 나가면서 한 바퀴 돌아가서….

보라구요. 개인적으로 가는데 한 바퀴 돌아가 가지고 또 떨어져 나가고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밀려 나간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데는 올라가서 붙는 거라구요. 돌고, 돌고, 돌면서 올라가지 내려가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서 시일이 걸리는 거예요. 타락세계도 미숙한 사랑은 돌고 돌고 돌아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고 내려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위하는 데서 모든 것이 결속되고, 자기를 위하는 데서는 모든 것이 떨어지는 거예요. 참사랑, 첫사랑이 귀한 거라구요.

타락한 우리 인간들도 본성의 마음 가운데는 본성의 사랑과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는 사랑의 대상을 중심삼고 두 가지 종류가 되어 있어요. 본성의 마음을 따라 가지고 대하는데, 그 중간에 사탄이 끼어들면서 한 그 사랑까지도 합해 가지고 사랑했다는 거예요. 이걸 격리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타락했을 때는 창조가 끝나지 않은 입장이기 때문에, 재창조역사에서는 하나님의 보다 높은 것을 취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위하고, 위하고, 위하는 데는 하나님 앞에 접근해 들어가기 때문에 그걸 막을 수 있는 더 큰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순환해 돌아 가지고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또 더 위하는 데는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개인으로 위하더라도 이것을 중심삼고 직행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왔다갔다 안 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돌면 여기에서 또 커 가지고 점점 올라가면서 이 길을 타고 올라가고, 중앙이 자꾸 올라간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람은 이게 전부 다 없어요. 사방에 전통이 없어요. 360도의 방향을 왔다갔다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결국은 모든 미완성 창조는 완성 창조 앞에 흡수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위하는 것은 절대적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것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는 생활에서 자기를 위하는 생활을 근본적으로 가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입장에 서 가지고는 이상적 사랑의 상대권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자기 자체를 투입해 가지고 자기 자체를 소모시킨 것은 사랑권을 찾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에요. 그 사랑권을 찾는다는 것은 뭐냐 하면, 그 사랑이 자기 자체를 주인 만들어 주고 완성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본성에 들어가서 그런 사랑이 창조하기 전에도 있었느냐 없었느냐가 문제되는 거예요. 내재적으로 하나되어 있어요, 강력히 내재적으로! 이것도 그렇잖아요? 1입방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기 때문에 이것이 날아가지 않아요. 그것이 없으면 다 날아가 버려요. 그래서 강력한 균형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내적으로 전시시켜 가지고 여기서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상대를 세워 가지고 투입해서 자꾸…. 그래서 절대투입이에요. 절대투입, 절대사랑! 완성할 때까지, 이룰 때까지 투입하는 거라구요.

그것을 이루면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내적으로 하나되어 있던 것인데, 피조세계와 주체 대상으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충격적인 기쁨을 느끼는 거예요. 더운 것과 찬 것이 만나면 폭발이 벌어진다구요. 그것이 순환하는데, 우리가 숨쉬는 것도 폭발과 마찬가지예요. 흐음 후우! 들이쉬었으면 밀어 주는 게 없으면 안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파동을 일으켜야 돼요. 이렇게, 또 이건 압축이에요. 공기도 그렇잖아요? 소밀(疏密)로 되어 있다구요. 이러면서 가기 때문에 파장이 생기는 거예요.

상대권을 포괄하기 위한 창조인데, 그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연결되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기에서 사랑의 상대가 생기는 거예요. 주체에서 투입한 것으로서 하나님께 있던 것이 상대로 나타나니만큼 폭발이 되는 거예요. 영(零)과 절대(絶對)의 폭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의 영의 자리에 가게 되면 운동이 벌어져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생애의 목적은 뭐냐?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위하는 것은 절대적 사랑의 상대를 찾기 위한 기준이라는 거예요. 그 일이 아니면 하나님까지도…. 그러니까 하나님같이 위하게 되면 하나님을 점령한다는 말이 이론적으로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절대신앙으로 창조했지만, 우리 인간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거예요. 자기를 있게 해줬으니 말이에요, 위하고 있으니 사랑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감사해야지요. 받았으면 위해야 돼요. 위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통일의 기준이 자동적으로 절대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면 자기의 의식구조까지 없어지는 거예요. 개념까지, 하나님 자체까지 잊어버리자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영으로 돌아가니까 상대세계는 흘러나오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지요. 자!

하나님 자신도 혼자는 사랑을 못 찾는 것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엄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 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축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길이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복귀섭리의 모든 것을 승리하신 문 선생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옵니다.』

통일교인들이 자기라는 개념이 있어 가지고 나중에 가서 고리를 물고 떨어져 나가요. 창조가, 근본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체가 안 돼 가지고는 전부 다….

이 미국 애들이 곤란한 게 그거예요. ‘자기’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결국에 가서는 나라니 무엇이니 자기에게 결착한다구요. 나라를 넘어서 세계에 결착하지 않고, 세계를 넘어서 하나님에 결착하지 않고, 무한한 주체 앞에 결착시키지 않고 자기에게 결착하니, 무한한 세계와 결착된 자리가 차이 있으니만큼 등차 있는 자리에 머무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위하는 데는 절대 존재의 전체가 사랑을 찾아 줄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사랑을 찾게 하는 주인의 자리에 서는 거지요. 그러니까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을 찾았지, 자기로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혼자는 사랑을 못 찾는 거예요. 사랑이상을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 투입해 가지고 절대, 절대, 절대, 있는 것 절대, 없는 것 절대, 이후에 절대권을 포괄하기 위한 투입을 하신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우주가 방대한 우주라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천상은 물론 지상에서도 소중하지 않는 삶이 하나도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그러니까 우리 원리가 안 나왔으면…. 전부 다 자기 클럽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별과 같이 개별적으로 뭉쳐 있는 거예요. 하나되었어야 할 텐데 뭉치에서 떨어져 나갔으니 이건 지옥이에요. 어두운 세계라구요. 하나님과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의 동기와 이상의 동기, 사랑과 생명과 혈통적 관계가 절단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흔히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이렇게 영원한 세계에서 영존한다는 사실들을 확실하게 모를 것이다.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실체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에 대단히 놀랐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유형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체세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지상인들은 이토록….』

그건 통일교회에서 새로 쓴 말이에요. 무형실체세계란 말을 알겠지요? 그러지 않고는 설명이 안 돼요. 그렇지 않고는 상대적 관계를 묶을 수 없다구요. 뭐 상상이니 추상이니 해 가지고 실체적 내용이 관계를 맺을 수 없다구요.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라는 말은 통일교회가 사용한 위대한 말이에요. 이게 아니면 영계를 설명할 도리가 없는 거지요. 자!

참사랑·참생명·참혈통만 연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돼

『……이처럼 지상 삶의 차원에 따라 이곳 천상의 무형실체세계에 자신의 위치가 결정된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고 싶다. 지상에서 남을 위하여 살았던 사람들은 천상세계에서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한 자리에서 지낼 것이요, 개인 위주로 살아갔던 사람들은 곧바로 지옥행이다. 정말 잔인한 용어 같지만 이것이 천도의 길이라고 한다.』

이렇게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4대 성인들도…. 여기에 인도교까지 가담시키려고 그래요. 그것 연락해 주라구.「예.」종교 하게 되면 인도교가 하나의 모체와 같이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의 책임자까지도 해서 발표해 놓으면, 지상 전체에 발표한 내용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발표했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하나님이 그걸 그러라고 허락하는 거예요.

이번 공청회도 선생님이 하나님에게 부탁해 가지고 공청회를 열라고 지시한 거라구요. 하나님이 이걸 발표 안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 거기에 가담을 안 할 수 없어요. 이게 예수 기독교로부터 했으니 기독교와 대등한 입장에서 유교로부터, 불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힌두교까지 해보라구요.

참부모가 종교의 뿌리예요, 뿌리! 참부모가 우주의 뿌리인데, 참부모를 빼놓고 무슨 종교가 필요하고 뭐가 필요해요? 참부모가 왜 필요하냐 하면,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거 빼놓아 가지고 가정 형태, 종족·국가 형태가 성립 안 되는 거예요. 우주의 창조이상의 지상·천상천국의 개념이 나오질 않는다구요.

그래서 이게 절대 필요한 거예요. 임자네들이 지금 생각할 때, ‘뭐 이렇게 바쁘게 하느냐?’ 하겠지만, 한 시간, 한 순간에 이 일이 폭파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알겠어요? 배고파 가지고 밥을 고대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리운 사람을 고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는 망한 군왕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이상 갈급하고, 이 이상 바쁘고, 이 이상 문제되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들어 가지고도….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다 할 때 누가 관심이나 가졌어요? 그걸 관심 갖게 하기 위해서 50개 주에서 초종교운동을 해 가지고 한국에 가서 고향과 조국광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착까지 발표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천일국을 발표했어요. 그게 무슨 관련이 있어요? 선생님이 혼자 그렇게 하면 그게 될 것 같아요? 천상세계가 그래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천상세계가 이제 ‘초종교 연합운동을 중심삼고 통일원리의 주인이 참부모요, 메시아요, 구세주의 중심이다. 참부모가 무엇이고 메시아가 무엇이다.’ 하는 거예요. 참부모 자체가 메시아니 모든 것을 결정해요. 종교가 다 없어져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못 된 거예요. 결혼을 못 했기 때문에 참부모에 연결 안 됐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관계를 결착시킬 수 있는 출발을 못 했기 때문에, 이 모든 타락한 싸움의 세계, 복잡한 종교, 민족 분열, 인종문제가 생긴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만 연결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해결되는 그 책임이 뭐냐 하면 참부모라고 알게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도 그래요. 자기가 영계에 먼저 갔다고 조상이 될 수 없어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상에 와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면 탈락

데오도시우스도 지상 재림을 통고하잖아요?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자기의 재림을 믿으라는 거예요. 그래요. 지상에서 요구하게 되면, 지상이 주체가 되어 있으니 이제는 자기들이 내려와 가지고 협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재창조에 협조해야 할 천사세계가 아니에요? 축복받은 조상도 같은 발전 단계에 서 있는 축복 기준의 형태이기 때문에, 지상의 뿌리가 아직까지 박히지 않았으니 뿌리가 자리에 박힐 수 있게끔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재림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원리강론≫에도 그랬잖아요? 세계 통일, 하나의 세계는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전부 다 재림하는 거예요. 재림하는데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형님 축복자리가 있어야…. 동생밖에 안 되는 거예요. 천사장이기 때문에 축복할 수 있나?

아담 해와의 몸뚱이를 16세에 잘라 가지고…. 타락한 생명인데 그걸 꿰차 연결지을 수 있는 축복 기준이 연결돼 가지고 세계까지 연결돼 있으니, 영계에 가서 거기에 탈락됐고 빠졌기 때문에 이렇게 내려온 게 이렇게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탕감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이렇게 떨어져 내려왔다구요. 다 잃어버린 거예요. 요즘에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으니 여기서 찾아 올라가야 돼요.

참사랑이에요. 프리 섹스니 절대 섹스니 해서 여기에서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이쪽에서 잃어버렸으니 이쪽에서 찾아 올라오니 여기서부터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로 묶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묶어 주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는 것을 묶어 주기 때문에, 쭉 참부모님이 오르내리면서 기반을 닦아 주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기준을 통해 가지고 지상지옥에서 천상천국까지 막힘이 없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그래요. 부모님의 뜻을 받았으면 부모님이 이 길을 닦아 놨으니, 여러분은 사탄세계, 가인세계, 내려와 있는 그 사람들을 개인적으로 연결하고 가정적으로 연결하고 국가까지 연결해야 돼요. 불가피한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선생님을 따라서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36가정이라도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발표한 이상 자기들이 바쁘게 되어 있지, 선생님이 바쁜가? 자기들이 바빠요. 알고 못 한 것은 저나라에서 재까닥 걸려 버려요.

양창식도 그래. 밀링고 문제도 로마 교황청에서 가정파탄 시킬 수 있는, 재차 타락할 수 있는 세계 판도의 환경을 여론화시켜 놓고 그걸 포기해 버릴 수 있어? 저나라에서 뭐라고 하겠나? 누가 풀어 주겠나? 누가 풀어 줘? 자동적으로 풀릴 것 같아? 자동적으로 풀리더라도 규정한 그것을 세상에서, 상대적 세계에서 청산하지 못하면 본 궤도에 들어가 자리를 못 잡는다구요. 승리해야만 올라가게 되어 있지, 승리 안 해 가지고 나오면 축복 기준에서 탈락하는 거예요. 떨어져 내려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살면 다 탈락이에요. 증서만 갖고 있지 실체가 없어요. 그러면 실체세계가 천국인데, 천국 들어가면 실체 없이 증명 가지고 되나? 문제는 그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아무리 재림주라도 영계의 실체권이 없어 가지고는 지상의 실체권을 주장할 수 없어요. 그래서 영계 해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기 박상권도 듣던 데서 자기에게 필요하니까 외적으로는 들었지만 근본적으로는 안 들어요. ‘무슨 말을 하고 있어, 지금?’ 하는 거예요. 원리관에서 보는 관이 달라요. 어떤 것이 틀렸다는 것을 가려 가면서 듣고 있다는 거예요.

박보희도 내가 중국에 가서 이러 이런 일을 하라고 했는데, 지금까지 보고도 안 하고 ‘뭐 이걸 보고하느냐?’ 이런 식이에요. 어떻게 하나 보자 이거예요. 좋은 것만 보고하지 말라고 했지요.「판다 프로젝트 말씀입니까?」아니, 아니야! 큰 문제가, 지금 모르는 문제가 있다구. 그건 자기들에게 얘기를 못 해. 무슨 일이 생겨났는지 자기들이 알 게 뭐야?

그래, 선생님을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일에 있어서 자기들이 이용할 수가 없어요. 선생님은 뿌리가 깊어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이상의 것을 하고 있다구요. 그거 그래요, 안 그래요?

나라를 찾아야

천일국 발표를 잘 했어요, 안 했어요?「잘 하셨습니다.」안 했으면 평화대사가 뭐예요? 사기꾼이지요. 평화대사 사기꾼이에요. 전권대사면 나라 대신, 어디에 가서 국권을 대신해서 행차할 수 있는데, 평화대사가 평화의 주권을 어느 국가를 넘어서 행사할 수 있으려면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본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뭐라구요?「천일국!」뭐라구요?「천일국!」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개인적 천일국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앞으로 그런 논법을 세우는 거예요. 민족까지 가기 위해서, 나라까지 가기 위해서 뭘 할지 모른다는 거예요. 다섯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고개를 넘어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지요? 다섯 단계를 넘어가야 나라가 세워지는 거예요. 우리가 거기에 가려니, 그 훈련 과정을 거치려니, 이번에 뭐라구요? 무슨 생?「학습, 교습, 선습!」학습이에요, 학습! 학습에서 교습, 선습까지 해 가지고 그때 인정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아야 돼, 이 녀석들아! 나라 찾기 위해서 나서는 거예요.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국민증이 나온다구요. 입적한 국민증을 인정하는 거예요. 인정하는 것은 누가 하느냐? 하나님이 인정하고 선생님이 인정한다구요. 자기들이 인정 못 해요. 알겠어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러니까 나라를 찾는 것은 누구냐? 여러분도 나라를 찾아야 되고, 우리 뒤에 따라와야 많이 갖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부처끼리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할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하고 손자도 하나돼야 되고, 그 다음엔 형제도 하나돼야 돼요. 그것도 다섯 단계예요.

그냥 그대로 말 가지고 쉽게 할 것 같으면 하나님이 왜 고생을 해요? 문 총재가 왜 고생을 하겠다고 해요? 고생을 안 하려면 누구보다도 안 했지요. 고생을 왜 해요? 내가 머리를 써 가지고 사기를 쳐 가지고라도 잘살았지요. 통일교회 교주가 안 되었으면 잘살았겠나, 못살았겠나?「잘사셨겠습니다.」나라의 대통령이 문제 아니에요. 아시아 대통령을 해먹으려고 했지요. 테러단을 만들든가 마피아를 만들든가 해먹었을 거예요.

그런 무엇이 있어서 하나님도 우리 같은 사람의 성격을 알아 가지고 잘 훈련시켰다고 보는 거지요. 또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났어요. 자기가 자기를 알아요. 가는 길이 좋은지 나쁜지, 승할지 패할지 알아요. 자고 나서 아침에 눈뜨기 전에 그 사람을 생각하면 눈에 안개가 끼고 그래요. 구름이 끼고 그래요. 그런 것이 보여요. 그것을 어떻게 변명하겠어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모르면 얘기를 안 하지요.

세상 지식의 대학원과 종교권의 대학원을 나와야 돼

자, 그렇게 알고…. 알겠나?「예.」밀링고!「예.」밀링고, 밀린 것 처리하라 이거야. 알겠나? (웃음) 밀린 것이 밀링고라는 거예요. 밀린 것 처리하라 이거예요.

오늘이 12월 4일이에요. 사위기대 위에 열두 방수를 세웠다고 보고 있어요. 거꾸로 보면 딱 그래요. 동서남북 위에 12개월을 세운 때이기 때문에 나라의 문제, 교회의 문제, 밀링고 문제를 해결하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양창식이 왜 돌아왔어, 거기에서? 돌아오지 말고 같이 죽든가 하지. 응? 방금 밀링고가 뭐라고?「밀린 것!」밀린 것! 해결해야 할 사건들이 밀렸다 그 말이에요. 밀린 것을 해결하라구요.

오늘 내가 아홉 시에 하와이에 가려던 것을 이틀을 연장했어요. 이번에 갈 사람들 다 정했나?「그래서 아침에 탑승자를 누구누구 결정하시려는지 여쭤 보려고 했습니다. (김효율)」어머니가 결정한 것을 얘기해 봐.「어머님이 결정한 것을 못 들었습니다.」아니, 자기들이 결정한 것을 얘기해 봐.「저희들이 결정한 것은 없습니다.」어머니가 어제 다 결정했던데?「죄송합니다. 제가 못 들었습니다.」

가게야마를 데리고 가요. 내가 어머니한테 가게야마를 데려가야 할 거라고 했어요. 앞으로 교회 중진들이 가게 된다면 지금까지 데리고 다닌 사람을 제일로 내세우는 것이 아니에요. 중진들을 모시고 갈 줄 알게끔 지금 따라다니는 사람을 교육해야 돼요. 이렇게 했다가는 앞으로 부모님 가까이에 있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있는 패들이 전부 따라다니려고 해요. 알겠나, 효율이 무슨 말인지?「예.」따라다니는 사람들, 어머니도 3년이면 3년에 한 번씩 갈아야 돼요. 그럴 때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도 이스트 가든을 떠나는 발표를 할 때가 왔어요. 4년까지 연장하느냐, 발표하고 떠나느냐 이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홉 시 반이면 여기 가까운 데에…. 참 떨레들도 많더구만. 이스트 가든에 관계되어 있는 사람들 말이에요.

우리 며느리들도 이젠 순회해서 강연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선생님의 사랑을 받았으면 직계의 자녀들은 직계의 혈통을 지켜 가지고…. 참대가 곧게 올라가야 돼요. 그렇지요? 마디를 지어 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부러지지 않게 마디를 짓는 거예요. 마디가 있기 때문에 부러지지 않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전부 다 마디들이 없어요. 시집와 가지고 부모님의 보호 밑에서 이렇게 살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마디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공부를 열심히 하라구!

전숙이는 신학대학원 나온 게 도움이 돼, 안 돼?「멋모르고 다녔지만 끝나니까….」끝나니까 눈이 보는 각도가 달라지지?「예.」이제는 가정이 신학자들을 처리해야 된다구요. 종교권을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들이 신학을 몰라서는 안 돼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니까 구교, 신교, 성약의 이상을 알게 되면 그걸 전부 다 따라와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것은 개관만 알면 돼요. 그것을 모르면 앞으로 지도할 수 없어요. 지도를 못 할 뿐만 아니라 지도하는 그 모임 자리에 참석할 수 없어요. 가서 설 수 있는 자리가 없어져요. 선생님의 아들이 뭘 갖고 설 거예요? 여자로서 사업을 할 거예요, 뭘 할 거예요? 신앙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해야 할 것은 신학이에요. 신학을 해야 돼요.

통일신학을 하게 되면 일반 종교권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고 통일사상까지 배웠기 때문에 허투루 못 봐요. 사실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세계 종교의 최고의 정상에 올라갔기 때문에, 정상의 자리에서 그 교육을 하는 대학원 자리예요. 교육받아 가지고 자기들보다 높은 자리에 있기 때문에 우대하는 데 있어서 지장이 없어요.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을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요. 두 가지를 해야 돼요. 세상 지식의 대학원을 나와야 되고, 종교권의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러면 안팎으로 어디 가든지…. 사탄세계의 나라에 가서 나라 국민의 책임도 할 수 있고, 황족들이 지키는 궁중 법도 지킬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또 그러면서 선생님의 아들은 하늘나라의 궁전 법도 지키고 나라 법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두 가지 대학원을 나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국진이도 대학을 나왔으니 대학원을 나오라고 한 거예요. 이랬더니, 하버드에 들어가라니까 현진이가 소개하면 들어갈 텐데, ‘내가 왜 현진 형의 신세지느냐? 공부할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가 됐어요. 가만 보니까 아버님이 말하는 게 틀림없으니까…. 현재 플로리다 대학 대학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다니고 있는 거예요. 대학원에서 공부하면 됐지, 학교가 문제냐 그 말이에요. 대학원에서 가르치는 선생들을 내가 코치하면 된다 이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아마 공부도 잘 할 거라구요.

형진 님의 언어와 운동에 대한 소질

형진이도 하버드 대학에 들어가 있지만 말이에요. 중간에 들어가기가 그렇게 힘들어요. 들어가서 공부도…. 자기 선생님이 찾아오더니 논문 쓴 것에 탄복했다는 거예요. 따라오면서 ‘네가 전체 앞에 대표자다.’ 그런 얘기를 하더라는 거예요.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하면서 ‘내가 공부 잘했어요, 못했어요?’ ‘그래, 전부 다 에이(A) 플러스야, 에이 마이너스야?’ 한 거예요. 하버드에는 에이 플러스가 없다는 거예요. 역사에 기록이 없다는 거예요. 에이 마이너스도 많지 않은데 에이 마이너스를 전체 받았다고 하면서 그러고 있더라구요. (박수) 가만 있어요.

내가 중국 사람이 된다고 해 가지고 ‘중국 사람, 중국 사람’ 했는데, 중국 사람 될 게 뭐냐 이거예요. 아시아에 있어서 중국 놈들 패거리가 많으니 거기에 가서 왕초가 돼 가지고 운동이니 무엇이니 내가 챔피언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이 하는 것을 전부 다 고치겠다는 거예요.

소림사도 우리 패들하고 관계되어 있다고 하니까 ‘이야, 잘 됐다! 내가 거기를 방문하려고 그랬는데.’ 그러고 있어요. 중국을 요리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 뭐 이번 방학 때 4천 단어를 외워야 된다나? 그래 가지고 1년도 안 됐는데 전화로 회화도 하고, 어디 가서 다니면서 밥 얻어먹고 대화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그러더구만. 나는 잘 모르겠어요.

엊그제는 ‘아빠, 나 몇 가지 말을 하면 좋겠어요?’ 하기에 ‘너 지금 몇 가지 말을 하니? 영어하고 스페인어하고 한국 말하고 어떤 것을 더 잘해?’ 했어요. 한국 말보다도 스페인어를 잘하는 모양이에요. 한국 말을 깨치고, 그 다음에는 일본 말을 깨치고, 중국 말을 깨치고, 불란서 말을 깨치고, 소련 말을 깨치고, 7개국 8개국 말을 하면 내 하고픈 말 다 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소질이 있다구요.

어저께도 호랑이 얘기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이 녀석이 노래하라는데, 잡다한 것을 잘 한다구요. (웃으심) 어디 가든지, 싸움판에 가더라도 치는 것도 잘 하고 다 그래요. ‘야야야, 너 가라테(からて) 아냐?’ 이거예요. 가라테도 알고, 그 다음에는 주주쓰(じゅうじゅつ)? 주주쓰는 앉아서 붙들어 가지고 모가지를 조르는 거예요. 싸워 가지고 사생결단을 하는 거예요.

‘너 그런 것을 다 알아?’ 하니까 선생하고 해 가지고 이길 수 있는 때가 멀지 않다고 그러더라구요. 선생이 높은 줄 알았더니, 할 수 없이 다 이랬지만 내가 해보니까 선생도 따라가는 것이 문제없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사람이 그래요. 운동하는 것도 남은 십년 해야 할 것을 석 달만 하면 따라가요.

그래, 소질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그거 누구 닮아서?「아버님 닮아서요.」(웃으심) 아버님 닮았다고 하지만, 아버님은 올림픽 대회의 챔피언 메달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거 할 사이가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은 유도 체격이에요. 유도를 했으면 챔피언을 하고, 씨름도 그랬을 거예요. 그래서 씨름을 잘하는 거예요. 씨름을 잘하고 유도를 잘해요. 유연하거든.

또 머리가 나쁘질 않아요. 넘어가서 질 텐데 거꾸로 앉으면서 날려 버리는 거예요. 씨름은 무릎이 땅에 안 닿으면 지지 않아요. 앉았다고 지는 게 아니라구요. 무릎만 대면 지지만, 앉아 가지고 날려 버리면 되는 거지요. 안 그래요? 그걸 연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요. 생각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뭘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격파할 수 있는 놀음, 네가 자지 않으면 나는 눈 뜬 대로 십년 버텨서라도 너를 굴복시키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 되기가 쉬워요? 너희들 며느리들도 재림주의 며느리 되기가 쉬워? 부모님이 뿌레기라면 가지가 돼 가지고 잎이 나와야 되고, 잎이 무성해야 되고, 꽃이 아름다워야 되고, 꽃이 피워 열매를 맺어 가지고 태풍이 불더라도 떨어지지 않는 열매가 되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수꿋대에 올려 세우고 흔들더라도 떨어지지 않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부러져서 떨어지면 모르지만 올라붙으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부러지지 않는 한 십년을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으면, 그 세상에서는 판국을 차리고 앉아 가지고 나라 이상을 넘어서 자랑할 수 있는 존재가 되는 거라구요. 내가 그래요. 일생 동안 세계 언론계가 나를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나 망하지 않았어요.

33인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결혼해 준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

그래서 막판에 왔으니까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하고 있나, 안 하나?「지금 자동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자동적으로 할 게 뭐야? 요전에 청평에서 선생님이 영계에 간 아들딸하고 같이 통일식을 해주고 다 그랬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33인 성인하고 살인마들을 결혼해 준 거기서부터 시작한 것 아니에요?「예.」

그게 놀음놀이가 무슨 놀음이에요? 눈시깔로 보게 된다면, 타락한 눈으로 보면 밖을 보지만 영적 오관으로는 안을 봐요. 하나님의 안방살림을 들여다보는 거예요. 안방살림의 밑창을, 저쪽 편의 보이지 않은 곳을, 보이지 않은 하나님의 뒷방살림을 보게 되면 지옥 해방이 있어요. 알겠어요? (웃으심) 그게 거꾸로 들여다보니까 지옥….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을 끌어내 가지고 하나 만들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에게 물어 봐서 결혼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나는 답변 못 하는 하나님인 것을 알았어요. 눈감고 해치우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우리 형수가 이북에서 살다가 몇 개월 전에 죽었다구요. 죽은 형수를 축복해 줘야 할 텐데 공산당을 전부 다 하려면 김일성이랑 축복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응?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런 거예요.

그러니 이론에 막힘이 없어요. 그것 다 해주고, 우리 형수도 해준 거예요. 저나라에서 여성운동의 면(面)인지 어딘지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열성분자로 일한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렇지만 지옥에 가나? 축복해 주니 김일성보다 앞장서야지요. 김일성이 모셔야 돼요. 그러니까 그것을 누가 믿어요? 박상권이 믿어?「예.」믿으면 그렇게 한번 해보지. 그래야 하늘이 역사를 해.

그렇기 때문에 밖을 바라보면 세계의 것도 안 보이지요? 멀리는 안 보지이요? 안을 들여다봐도 하나님의 뒷방이 보이겠나? 안 보이더라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수습이 안 돼요. 순환 운동이 안 돼요. 내가 가만히 앉아 있으면 바람이 부는지, 안 부는지 알아요. 봄바람을 보면, 동풍이 불면 비가 올 텐데, 서풍이 불면 맑아져요. 다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그걸 아는 거예요.

서쪽 나라에 비가 올 수 있게끔…. 비가 안 오게 되면 지하천을 파서 품어서라도 필요한 땅은 내가 농토를 만들어 농사를 짓겠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자랑할 것이 뭐냐? 서쪽에서 농사지은 그 열매를 저나라의 창고에 들여 가지고 자랑한다는 거지요. ‘지상 나라의 이러이러한 사람이 이런 결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 창고에 들어가 있는 것을 가져와라.’ 하면 그것이 하나님 잔칫상에 상납된다는 거예요. 그게 이론적이에요. 그런 생각들을 좀 하라는 거예요.

자연계의 실상은 정도를 가릴 수 있는 교재

내가 요즘에 동물에 대한 것…. 효율이!「예.」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티의 동물영화가 있잖아?「예.」그것 말고 우리 비디오 회사에서 출시해 가지고 나간 것 있잖아? 그것 알아?「디스커버리입니다.」디스커버리, 거기서도 만들잖아?「예.」세 단체인가 네 단체가 만드는데 그것을 전부 다 모아다가 박물관같이 해놓으라는 거야.「예.」여기에 해놓으라고 했는데 몇 개만 있어. 주동문한테 전에 얘기했는데 파라과이 편이 와 있어. 내가 파라과이에 가게 되면 그 동물들을 바라보는 거예요.

이제는 인간세계를 다 알았으니 동물세계 식물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고 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공부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취미적으로 하면…. 거기에 러브스토리가 들어가 있고 다 그렇잖아요? 그걸 해 놓으면 얼마나 재미있어요? 그래서 전부 다 준비해 가지고….

어머니는 될 수 있으면 한국의 비디오를 보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서서히 보라는 거예요. 효율이, 알겠어? 너희들도 그래. 서서히 어머니 혼자 비디오를 보라고 해. 그것은 봐야 다 잊어버려요. 그건 소설 같은 거예요. 꾸민 거예요. 이건 꾸민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실상인데, 그것과는 비교도 안 돼요.

이래 가지고 그런 것을 알려 줘 가지고 재미를 붙이려고 하는데, 내가 그런 비디오를 보게 되면 ‘야야!’ 하고 불러 가지고 ‘요전에 보던 것을 넣어라.’ 해 가지고 영화 내용 같은 것을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것을 이제 나 혼자라도 기리카에(切り替え;바꿔침) 하려고 하는데 며느리들도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해요. 내가 보던 것을 꺼 버리고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잘 하더라구요. 교육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너희들도 그걸 생각해야 돼. 그런 것 새 것이 얼마나 재미있어? 너희들이 공부하고, 아이들도 그런 공부가 얼마나 좋아? 소설은 얼마든지 있어요. 각 나라의 소설이 천하에 꽉 차 있어요. 그게 다 거짓말이에요. 지은 말이에요. 내가 소설을 읽지 않는 것이 그거예요. 몇 페이지만 읽으면 그만 읽고 결론지어요. 그런 생각은 내가 그 이상도 할 수 있어요. 하나님 나라의 하나님까지 녹여먹겠다는 사람이 무슨 인간의 두뇌로 꾸며놓은 것을 좋아해요? 내가 언제든지 그 이상 할 수 있어요.

감옥생활 몇 년 동안 하면서 매일같이 장편소설 같은 것을 한 편씩 한 거예요. 그것을 일주일씩 하게 되면 얼마예요? 그게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보다도 하나님이 창조한 자연의 세계…. 그게 진리예요.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그런 것도 알아야 돼요. 어머님도 아버님과 같이 동물세계의 이런 것도 알고 그래야 앞으로에 있어서 진짜 자기 가정들을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를 교육할 수 있어요. 새로운 세계를 교육을 해야 돼요. 며느리들도, 어미 아비들도 그래. 영화만 좋아하면 어떻게 되겠나? 자연의 진리 자체로써 교육해 가지고 후손들을 그 주인 되게 만들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야 돼.

그래서 다 사오라니까 주동문도 가만 보면 몇 번씩 했는데 어색해요. 그런 것을 참고하겠다고 해야 될 텐데, 전세계에서 그런 만들어 놓은 것이 있으면, 거기에서 제일 좋은 것을 뽑아 가지고 자기가 신문에 낼 수 있는 기록적인 내용과 같이 선생님에게 신문에 낼 수 있게 논설 쓸 수 있는 재료들을 갖다 주겠다는 그런 생각을 안 하더라구요. 그런 것을 보면 선생님의 생각이 간단하지를 않아요.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돈은 어머님한테 달라면 줘.「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아버님, 그리고 한국 말로 나와 있는 것이 40권 됩니다.」40권이야?「예, 테이프가 40개입니다.」40개 더 되잖아?「예, 아버님 비행기에 실어 놓은 것은 10개지만….」한국 말이 아니라도 괜찮아. 영어라도 괜찮다구.

촬영된 사실을 보게 되면, 동물의 실제 행동을 보면 벌써 내용을 아니까 한국 말로 된 것이 필요 없어요. 영어라도 괜찮아요. 알겠어?「예.」그래서 비행기 타고 다닐 때는 새로운 것을 볼 수 있게 해야 돼요. 몇 개 가지고 우려먹어 가지고 선생님이 내놓으라고 하면 언제나 한국 중심삼은 비디오를 틀더라구요.

나 비디오에 대한 관심이 없어요. 어머님은 그거 관심 많으니까 무엇 무엇이고 하면 전부 다 쭉 하는데 나는 관심 없어요. 이것도 저것 같고 저것도 이것 같아요. (웃으심) 말을 하라면 말 못 하겠어요. 관심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시간 보내고…. 얼마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알겠어? 효율이!「예.」

공부하기 위해서도…. 너희들 며느리들도 그래. 그것을 십년 봤댔자 그저 잡동사니 생각해 가지고 자기 살 수 있는 정도를 가리지 못해. 혼란이 벌어지지. 그러나 만물세계의 실상, 모든 자연계의 실상을 보게 되면 정도를 가릴 수 있는 교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준비해 봐.「예.」

그래서 무엇을 봤다고 해서 본 것을 이쪽에 놓고 안 본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쭉 해 가지고…. 그러면 자기들도 얼마나 교육돼요, 비행기 타게 되면? 졸지 말고 잘 보라는 거예요.

신세를 지지 말라

그래,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잘 알아야 돼요. 악어가 사는 세계…. (웃으심) 곰 같은 것도 말이에요, 알래스카 곰들을 찍은 것을 다 갖다 보니까 별의별 것들이 다 나오더라구요. 백곰으로부터 전부 다 나오는데, 곰들이 특이한 것이 뭐냐? 1년 8개월이 되면…. 그건 호랑이보다도 작데.

사자 같은 것은 2년 넘으면 그렇게 되는데, 이건 18개월 되니까 새끼가 젖 먹겠다고 따라오게 되면 물어 제끼더라구요. 알겠어요? 어미를 믿다가는 굶어죽어요. (웃으심) 그렇잖아요? 새끼가 어미가 잡아 주는 것을 먹다가 큰 곰이 돼서도 고기 잡는 것을 배우질 않았기 때문에 굶어죽어요. 동면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러려면 6개월 동안 안 먹고 살아야 할 텐데, 기름진 물고기를 잡아먹어야 될 텐데 얻어먹고 따라다니다가 주워 먹어 가지고 될 게 뭐예요? 죽어, 죽어요! 그러니까 그걸 알기 때문에 쫓아내는 거예요.

사자와 호랑이는 2년 만에 쫓아내요. 자기들이 사슴을 잡든가 들소를 잡아 가지고 먹던 것을 남겨두고 떠나게 되면 하이에나가 와 가지고 먹어요. 잡아 넘기게 되면 뒷다리로 가서, 앞에서 물게 되면 뒷다리로 가서 파먹어요. 그런 하이에나가 있는데 자기 새끼를 몰아 제끼는 거예요. 잡혀 먹겠으면 잡혀 먹고 말겠으면 말고.

그래! 이제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나라 찾으라고 내놓는 거예요. 그래서 천일국을 설정했으니, 나라 찾으러 다 가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충신이 되고, 가정적인 충신이 되고, 민족적인 충신이 되라는 거예요. 개인 효자, 개인 충신, 개인 성인, 개인 성자의 길을 다 알잖아요?

영계에서도 그렇지요? 모든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문 총재는 참부모로서 승리적 패권의 자리에 올라갔으니, 전부 다 이렇게 이렇게, 자기들을 구해 줄 줄 알고 있잖아요?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신세를 지지 말라는 거야, 어렸을 때부터.

듣지 않으면 전략을 짜서라도 듣게끔 만들어야

내가 국진이를 좋아하는 것은 뭐냐? 이 녀석은 절대 자기가 어려워도 어머니한테 얘기를 안 해요. 아버지한테 도와 달라는 얘기를 안 해요, 다 해놓고도. 그래서 내가 ‘야야, 네가 총을 만들었으니까 이제 미국에서 둘째 번 아니면 셋째 번 되는 회사를 내가 하나 사줄게.’ 이렇게 한마디 지나가는 말을 했더니 딱 기억해 놓고 ‘언제요?’ 하는 거예요. 언제 그럴 거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웃으심) 3천만 달러만 있으면 자기가 은행을 알아 가지고 미국에서 셋째 번 가는 회사를…. 자기 힘으로 자기 동지들을 중심삼고 하게 되면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3천만 달러는 문제없어요. 지금 여기에서 대회 하는 것의 1년 비용도 안 되잖아요? 그래 가지고 뭘 하느냐? 총 팔아먹고 무기 팔아먹는 데는 소련하고 중국하고 미국밖에 없어요. 중국에서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중국 고위층을 꿰찰 수 있는 거예요. 제일 빠른 길이에요, 그 길이. 알겠어요? 그게 엉뚱한 생각이 아니에요.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런 고급 무장을 해야 돼요. 어느 누구든지 하게 되면 싸움을 못 해요. 싸움 못 한다구요.

이번에 빈 라덴을 중심삼고 한번 비행기로 두들긴 것으로 자유세계가 굴러 떨어져 나가서 사판 뜀을 하고 있는데, 대등한 자리에서 종교의 이름을 가지고 연합전선으로 공격한다고 발표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빈 라덴이 그런 머리가 돌지 않아요. 모슬렘 전체가 비밀회의를 해 가지고 이래 이런다고 발표해 버렸으면 다 걸려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왜 혼자 해요?

모슬렘도 그렇잖아요? 전통을 주장하는 원흉들이 있잖아요? 그들이 각 나라에서 해 가지고 세계를 중심삼고 장(長)급들이 모여 가지고 비밀회의를 중심삼고 ‘미국에 한번 경고해 가지고 정신차리게 하자! 우리가 지금같이 언제나 달려 살고 핍박받고 쫓기고 살아야 되느냐?’ 하는 거예요. 이래 놓고 했으면 문제가 크다구요. 혼자 해 가지고 이제는 다 끝나게 되었지요? 끝장나는 거예요.

몇 개월 됐나, 지금? 4개월 안 됐지?「두 달하고 20여 일이 됐습니다.」그것을 4개월 이내에 끝내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빨리 끝내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 앞으로 종교연합을 안 해 가지고는 기독교끼리 싸워요. 구교 신교의 싸움부터 해요. 내가 싸움 붙일 수 있어요. 나쁜 일을 내가 할 수 있다구요. 망하게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구해 주려고 했지만, 이놈의 자식들이 듣지 않으면 전략을 짜서라도 듣게끔 만들어야지요. 어때요? 그래서 미국이 안 들으면 내가 중국 고위층과 소련 고위층의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몽골이면 몽골을 기지로 써 가지고 중동 자체를 요리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내가 세계적인 전략가들 교육을 다 했다구요. 그것을 양창식은 모르지? 박보희는 알아요. 이 녀석이 아프리카로 중국으로부터 전략가들, 여기에서 모든 사람들을 써 가지고…. 갓이 끈이 없으면 날아가지요? 갓은 반드시 끈이 필요해요. (웃으심) 올려놓지 않았어요, 이마에다? 바람 받기가 얼마나 쉬워요? 그러니 끈이 필요해요. 끈을 매고 ‘에헴!’ 해야지, 끈을 안 매고 ‘에헴!’ 했다가는 서자들한테 매맞아 죽어요. (웃으심)

준비가 안 돼 있는 사람은 망해

자, 그렇게 알고…. 내가 내일 모레 떠나는 거예요. 어디에 가서 살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하와이를 거쳐서 한국에 갔다가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어디로 갈 것 같아요? 이제는 미국에 다 이렇게 시켜 놓고 가는데, 자기들이 전부 다…. 그래도 선생님이 필요해요?「예.」선생님이 있으면 안심이 되지요?「그렇습니다.」선생님이 없으면?「일이 잘 안 됩니다.」불안하지. 불안한데 불안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하나되라는 거예요. 벌써 3년 전부터 하나가 되라니까 이것들이 전부 다 안 들어요. 인사조치를 다 했으면 좋았지요, 3년 전에.

이제라도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누구를 내가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곽정환, 양창식, 주동문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인사조치하는 거예요. 안 되면 내가 가서 앉아서 하는 거예요. 6개월만 내가 가서 도감 노릇을 하면 틀림없이 다 자리잡게 되는 거예요. 그런 자신을 갖고 사는 사람이에요. 임자들을 믿고 언제나 담 너머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에요. 안방에서 바라보고, 담 너머는 종새끼한테 넘겨보라고 이렇게 해야만 대갓집의 주인 양반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는 내가 자리잡을 때가 왔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자리잡는 것을 함부로 했다가는 원수가 많이 생겨나요. 우리는 개인천국을 만들어야 되고, 가정천국, 나라까지 만들어야 돼요. 개인천국, 가정천국, 나라를 넘어 세계천국까지 다 준비했어요. 재까닥 재까닥 맞춰 가지고 순식간에 나라만 넘어가면 세계천국까지 연결시키는 것을 다 만들어 놓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한국이 반대하면 한국이 아닌 제2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제2한국을 다 만들어 놨어요. 살아 남으려면 준비해야 돼요. 준비 안 돼 있는 사람은 망해요. 준비 안 하면 망한다구요.

그래서 영계는 준비를 톡톡히 했어요. 성약시대에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고 했지요?「예.」영계를 모르면 안 되고 하나님을 모르면 안 된다고 했는데,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지요? 하나님을 알고 살았어요? 모르고 살지 않았어요? 아버지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느냐 이거예요.「예.」영계에 아버지를 가르쳐 줬으니,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게 해준 문 총재를 위해서 자기가 있는 정성을 다해야지요.

땅 위에도 나라를 못 가졌으니 나라를 가질 수 있는 천일국을 만들어 놓고, 참부모를 위해서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안 하면 발길로 차고 별의별 짓 다하면 순식간에 되겠나, 안 되겠나? 필요하게 되면 40일 기도만 시키면 데려가는 거예요. 지상에 사는 사람을 옮겨갈 수 있어요. 그 대신 지옥 갈 수 있는 사람을 낙원까지 갖다 놓는 거예요. 영계의 영인들이 그런 놀음을 문제없이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예.」

자연에서 배워라

그러니까 새침데기가 되어 가지고 턱을 받치고 힘없는 어깨에 힘주고 살지 말라구요. 겸손하라는 거예요.

보라구요. 물은 땅 깊은 데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공기도 빈 데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햇빛도 깊은 데를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생명의 원천이에요. 그걸 배우라구요. 자연에서 배우라는 거지요. 물과 같이 깊은 지하천이 되어 가지고 세상에 없는 맑은 물을 바다에 뿌려놓는 거예요. 그래서 제주도의 고기들이 복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사랑해요.

공기도 그렇지요? 구멍만 있으면 찾아 들어가지요? 높은 데를 가나? 낮은 데는 안 가나? 저 물 가운데도 공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없으면 안 된다구요. 햇빛도 그래요. 햇빛이 가고 공기가 가고 그 다음에 물이 가야만 생명이 살아요.

굴에 가 보면 물이 있고 공기도 있지만 빛이 없으면 풀이 소생을 안 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 마찬가지예요. 그건 깊은 데, 빈 데가 있으면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채우고 수평을 만들어야 돼요. 공기도 수평, 물도 수평, 사랑도 수평을 만들어요. 생명도 그래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란 말이 있잖아요? 통일교회에 입적하는 패들에게 가르쳐 줬나?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정오정착이에요. 북극에 가서 살든, 남극에 가서 살든, 동양에 가서 살든, 서양에 가서 살든 그 중앙에 가서 살 수 있는 것을, 정오정착 할 수 있는 것을 알아요. 그걸 몰라 가지고 입적했다는 패들은 4국을 몰라요. 3국을 중심삼고 같이 거느려야 동서남북을, 사방을 활동무대로 자기가 알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눈을 꼭 감고 한데 뭉쳐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몇 시야?「여덟 시 45분입니다.」이제 얼마나 남았나?「다 끝났습니다.」몇 장이나 남았나?「‘로욜라’ 부분은 몇 줄 남았습니다.」아니 몇 장이나 남았어?「60페이지 남았습니다.」그러면 내일까지 해야 될 텐데, 이름이 뭐야? 로욜라?「예. 이그나티우스 로욜라입니다.」그 다음엔?「그 다음엔 프란시스 로욜라!」그 다음엔?「퀘이커파 신비주의 창시자 조지 폭스!」조지 폭스까지 하자. 빨리 읽어라.

『……통일원리 교육의 소감을 발표함에 있어서 서론이 너무 길었는지 모르지만,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지상에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안타까움을 크게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지상 삶의 소중함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사람들 앞에 시대적 혜택을 받은 것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대등한 가치로서 영계의 그 사람들이 여러분보다도 몇십 배 노력하려고 생각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현실문제예요. 그 문제가 눈앞에 왔다구요. 나라를 못 찾은 국민이 어디 가서 큰소리를 해요? 장자권을 찾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요. 자!

『……그런데 강의를 하고 있던 강사는 갑자기 강의를 하다 말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러분 여기를 보십시오. 이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이분이 인류의 참부모이시며 우리 인류를 구하러 오신 재림주요,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지금 지상에서 인류 평화를 위하여 팔순 고령의 몸으로 분투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은 그 어른, 참부모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각자 맡은 바 사명을 생각하시고 우리가 일해야 할 방향을 결정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고령이라면 무슨 자 무슨 자를 써요?「‘높을 고(高)’ 자에 ‘나이 령(齡)’ 자입니다.」거기에 ‘뫼 산(山)’이 있나, 없나? 이것은 산이 안 들어가잖아? 대령 중령 할 때 령 자 아니야? 대통령 할 때 령 자 아니야? 그건 평지를 말하는 거예요, 산 고개를 말하는 거예요? 고원지대예요. 령인데 령이 무슨 령 자냐 하면 고원지대를 말해요. 세상보다 한 단계 높은 지대예요. 높은 살 곳을 말한다구요. 높은 나이로 산다 그 말이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뫼 산’ 자가 있으면 진짜 분수령을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 분수령이 없기 때문에 거기서 사는 거예요. 분수령을 따라가면 넘어가고 말지만, 거기에 가서 사는 거예요. 사니까 ‘뫼 산’ 자가 없지요. 자!

『……문선명 선생님! 이처럼 놀라운 영광을 어찌 감당하오리까! ‘통일원리를 공부하면 새 사람으로 변한다’고 하셨으니 그것부터 차분히 하겠나이다. 그 이후에 다시 폭스에게 명령하시면 그대로 하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영광이옵니다. 감사합니다.』

영계 사람들에게 명령하는 게 빠르겠나, 임자네들한테 명령하는 게 빠르겠나? 물어 보잖아요?「지상인들이 빠릅니다. 아무래도 지상인을 통해서 해야 되니까….」지상이 앞서야 할 텐데 떨어지잖아요? 그러면 여러분이 1대 2대, 몇 대에서 그 사람들의 기준을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세운 공적이 있으면 그 공적과 여러분이 세울 수 있는 공적을 비교해서 작으면 그 공적의 비준을 넘어갈 때까지는 그 지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러니까 눈을 꼭 감고 한데 뭉쳐 가지고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양창식이면 양창식 일가를 빨리 수습하라고 그랬지?「예.」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돼요. 영계가 수습해 주면 영계가 여러분에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 (훈독 계속)

「끝났습니다.」양창식, 기도해 보지. (양창식 회장 기도)

제일 좋은 낚싯대를 만들어 팔자

박상권은 가게야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좋은 낚싯대, 어느 나라에서 만든 제일 좋은 낚싯대보다도 더 좋을 수 있는 물건들을 세 개씩만 만들어 놓으라고 해.「세 개씩요?」그래서 이것을 팔아먹어야 되겠다구, 그것보다도 낫다고 갖다가 전시하면서.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그런 준비를 시키라구.「예.」

큰 말린(marlin)을 잡는 것도 있잖아? 펜 회사에서 만든 것 말이야. 그런 것도 전부 다 만들어야 돼. 거기에 앞으로 강철을 집어넣어야 돼요. 여기 서스펜션 브리지(suspension bridge; 현수교)의 달아매는 강철이 얼마나 강해요? 그것 네 줄을 가지고 달아매잖아요?「예.」그런 것을 거기에 집어넣고 부러지지 않게끔 하는 거예요. 나는 자꾸 낚싯대에 그걸 생각한다구요. 절대 부러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그걸 사용해서 만들어 볼 수 있게끔 준비해요.

「어디 어디에 쓰시려고…」40개국에 상점을 만들지 않아? 거기에서 팔아먹어야 될 것 아니야?「예.」각 나라의 회사에서 가져온 그것보다 낫다고 해 가지고 파는 거예요. 왜 낫느냐? 강철이 들어갔다 이거예요. 안 부러진다 이거예요. 그리고 얼마나 가볍겠나 말이에요. 그러니까 유명한 회사의 대표적인 것을 중심삼고 거기에 놓아둬 가지고 한 곳에다 만들어서 쌓아 놓으라구. 장사하려면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야?

이번에 하와이 가는데 같이 가자구.「저요?」아니야. 가게야마!「예. 가게야마는 대기하고 있습니다.」자기가 가서 뭘 하겠나? (웃음) 가서 자기를 시중해 줄 사람이 없어. 나가서 낚시질을 해야 된다구.「저는 평양에 가겠습니다.」평양에 가서 잘 해봐요.「예.」어머니가 가서 평양대회를 한번 하게 교섭해 보지. 중국이랑 소련은 다 했는데, 이 나라가 제일 꼴래미라구. 자, 먹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카우맨 목사의 소감’까지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자기 세계 앞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개인과 나라와 세계 앞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놀음을 하기를 바라서 천상세계에서 지상세계에 통고한 내용들인데, 이 통고를 받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걸 자기들이 원한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와 하나님이 원해서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수련을 받고 이런 결과가 되었기 때문에 보고하는 것인데, 여러분에게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에게 보고하는 거예요.

뜻 앞에 부끄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것이냐

그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이 자기들이 소원하는, 바라는 일체의 모든 것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미비한 것을 보충해야 되고, 거기에 감사하고 보충하기 위한 노력을 하나님 앞에 해방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 수 있는 그때까지 계속한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천년이 될지 만년이 될지, 지상 여러분의 움직임에 따라서 그 기간이 좌우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엄청나고 무섭고 두려운 사실인가를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숨쉬고 산다고 해서 그것이 자기 세상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해방하고 우주 해방을 위해 이 세계의 평화, 우리나라의 평화, 우리 가정의 평화의 주초를, 초석을 놓기 위한 섭리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은 이런 뜻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거라구요. 자기 나라만 생각해요. 그것을 넘어서지 못해요. 하나님은 이 세계를 중심삼고 구원하고 있는데, 그 구원하는 표준과 구원받은 자기들의 표준이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그 차이가 저나라에 가서 한의 조건이 된다는 것을 각성해야 될 것이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듣고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저 사람들이 보고하는 것은 선생님에게 보고하니만큼 땅 위에 있어서 이 기준 앞에 일치되지 않을 때는 때려 몰아야 된다는 거예요, 무자비하게. 그것을 보면 도리어 저쪽에서도 감사한다는 거예요. 소일하면서 자기 향락을 바라고 나가는 이 사망의 골짜기에 묻어 버려야 할 사탄의 일족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언제 영계에 갈지 알아요? 자신을 가져요? 짧은 기간의 인생에 자기 개인의 해결 문제, 가정의 해결 문제, 나라의 해결 문제, 세계의 해결 문제, 하나님의 해결 문제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나 자신의 해결 문제를 정리하지 못하고 염려하면서 살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이 우주적인 해원을 바라는 천상의 뜻 앞에 있어서 그 부끄러운 면모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들 차리라구요.

미국을 떠나기 전에 당부하고 싶은 말

이제 이번에 선생님이 천일국을 발표했기 때문에 미국도 발표하고 떠나야 된다구요. 고향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고, 모세도 그렇고, 아브라함 일족이 죽은 무덤, 사체를 가지고 싸웠어요. 고향 땅에 돌아가기 위한 소원을 가지고 얼마나 한에 사무쳤느냐 이거예요. 내가 외국에 나와서 일하는 것이 좋아서, 뭐 미국 사람이 그리워서가 아니에요. 하나님이 그립고 하나님의 갈 길을 닦기 위해서 내가 미국에 와서 일했지, 미국 사람을 위해서 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위해서 여러분의 가정을 완성시켜야 되고, 여러분 나라를 찾아서 하나님 앞에 드려야 되고, 세계를 찾아서 드려야 돼요. 더욱이나 선진국가를 대표한 명목을 가지고 있는 이 미국 놈들! 그냥 그대로 살다가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밤이나 낮이나 자기 일족을 위해야 돼요. 자기 안락을 위해서 사는 그런 사람은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위하여 높은 나라의 권위의 백성으로 태어났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면 당당한 거예요. 그것은 자랑해도 괜찮아요. 그런 뜻을 품지 않고 자기를 중심삼고 자랑하면서 백인이 뭐 어떻고, 우리나라가 어떻고 하는 그 따위 수작은 안 통한다구요.

타락하기 전에 이런 미국이 없었어요. 타락하기 전 이상의 세계를 찾아가려면 여러분이 그런 새로운 각성을 가지고 새로운 차원에 서 가지고 새로운 비약적인 행로를 따라 일생의 길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무얼 모르니까 편안했지요. 원리를 가르쳐 주었으니 영계에 가서 눈을 번쩍 떠 가지고, 지상에서 어떻게든지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자기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던 그 한이 크다는 거예요. 그것을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지상에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선생님이 앞장서 가는 것을 보고도 군소리하고 비판하고 나가던 그놈의 자식들은 지옥에 가는 거예요. 지옥도 바른 지옥에 못 가요. 거꾸로 된 지옥에 간다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지요.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다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하나님을 알았기 때문에, 이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아는 것을 중심삼고 실천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자기가 없이. 마찬가지라구요.

단 하나 외길의 신앙 길

여러분이 가야 할 신앙길이라는 것은 단 하나 외길이에요. 그 방법은 하나의 방법밖에 없어요. 방편도 하나의 방편밖에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은 그 생애와 더불어 일생을 중심삼고 지상으로부터 영계까지 해방운동을 했는데, 여러분은 그런 시대는 지났어요. 몇천년 되는 긴 길이 아니라 일생을 중심삼고 몇년 동안에 탕감할 수 있는, 7년 이내에, 7개월 이내에 탕감할 수 있는, 결의만 하면 넘어갈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이에요?

하늘땅을 대해서, 모든 만물을 대해서 물, 풀 한 포기 대해서도 감사하다는 거예요. 이런 해방된 너를 만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해방된 이 천지를 만날 수 있고, 해방된 나라와 인류를 만날 수 있고, 해방된 지상 천상과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자녀를 만날 수 있는 환희와 기쁨의 행복이 얼마나 크냐고 자랑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때에 가서 이걸 자랑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자!

『23. 조셉 스미스』

저런 말을 하는 그들을, 저나라에 가서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만날 거라구요. 예수님도 만날 것이고, 공자도 만날 것이고, 석가도 만날 것이고, 마호메트도 만날 거예요. 그 직하의 수제자들을 만나서 통고한 모든 내용에 대해 묻는다는 거예요. ‘당신, 부모님 앞에 보고한 부탁 내용을 들었느냐?’ 하고 말이에요.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과 부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기들의 뜻과 자기들의 세계를 구원하는 것이 구원섭리의 역사를 책임진 자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응당히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이 신앙 길에서 선생님의 백분지 1, 천분지 1이나 심각했어요? 원리를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말이에요. 이것은 이웃동네의 얻어먹는 거지 떼거리도 안 되고, 찾아온 손님도 못 되는 입장에서 자기가 주워먹고 얻어먹는 것을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니, 앞으로 저나라에 가서 그 짐을 어떻게 다 풀 거예요? 단단히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나이 많은 사람이나 어떤 나라나 전부 다 하나님 앞에 평등한 거예요. 또 내가 말한 것은, 평등한 그 뜻을 세울 수 있는 이런 일을 해야지 문 총재의 뜻, 통일교회의 뜻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대표한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대표하고, 인류를 대표하고, 섭리사를 대표하고, 지상에 왔던 모든 종교 지도자를 대표한 위에서 말해야지, 그 밑에서 말해 가지고는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없어요.

그러니 그 위에 서서 섭리를 해 나오는 뜻을 품은 하나님과 부모님이 무지한 사탄의 새끼들을 대해 가지고 그것을 이해시키기가 쉬웠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을 잘 비교해서 자기 자신을 새로이 자각해야 되겠어요. 자!

『조셉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몰몬교의 창시자인데, 몰몬교가 어떤 교회냐 이거예요. 뭐 자기들 교단을 자랑하던 것들인데, 전부 다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어요? 근본이 깨져 나가요. 내가 후- 하고 불면 독수리 밥으로 다 주워 먹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망할까봐 내가 미국에 와서 이런 고생을 하는 거예요, 살려 주려고.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의 한이 역사에 남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 줘야 돼요. 뿌리를 해결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제 저 사람들을 축복해 주면 저 사람들이 자기 교단을 찾아가서 불같이 축복해 준다는 거예요. 지금 가정시대, 4차 아담권 시대에 들어왔다고 그랬지요? 자기 아들딸을 축복한다고 그랬지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4차 아담권 해방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모든 종단장으로부터 국왕으로부터 전부 다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긴다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키던 지상의 법 이상, 십 배, 백 배 이상 강력히 추진함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순식간에 정비가 된다는 거예요.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었던 이유

지상에는 선생님이 나라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천일국을 선포한 거예요. 개인적인 천일국이요, 가정적 천일국이요, 나라까지 5단계를 넘어서는 그때가 되면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딱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용서를 못 해요. 죄지은 것을 용서 못 해요. 탕감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세계가 격리할 때가 온다구요. 태평양 가운데 섬나라에 추방하든지 혹은 북극 남극에 갖다 격리시키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모르니까 편안하게 밥을 먹고 네 다리 펴고 잠을 자지요. 알아 보라구요.

나라를 잃어버린 국왕이 있다면, 그 국가에서 천하에 제일가는 권위를 자랑하던 국왕이 땅 끝에 쫓겨나 가지고 지옥에 묶여 가지고 있다고 할 때 그 생각이 어떻겠어요? 지옥은 언제나 싫다고 하고 왕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자기가 누리던 그것만 추모하는 거예요. 응당히 지옥 생활을 소화할 수 있어 가지고 돌아서 저쪽으로, 이쪽은 하나님을 부정한 것이면 내려가 가지고 저쪽의 하나님을 시인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시인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도할 책임자가 없어요. 하나님을 알아야지요. 부모인데 부모를 몰라 가지고, 의붓자식이 부모라고 암만 해도 부모가 되나요?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동하지 않는데. 피는 무엇보다 진하다구요?「물보다 진하다!」그래!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인류가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어 있었어요. 사탄의 핏줄이에요.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핏줄을 대해서는 보기도 싫어요. 그래서 독신생활을 강요한 거예요, 독신생활. 집을 버리고 출가하라고 그랬어요. 부정하라고 그랬다구요. 완전히 부정하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시한 하나님이 때도 아닌데 사탄의 혈족들 앞에 참부모가 와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받은 그 주인이 와 가지고 해야 할 말을, 진리를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탄식들을 하는 거지요.

몇천년 전부터, 예수님 당시까지도 그 나라의 제사장이나 국왕한테 가르쳐 줬으면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될 것 같으면 걱정을 안 하게? 아담 해와 자기들이 깨쳐야 돼요. 그냥 그대로 갔으면 다 갈 것인데, 중간에 떨어졌으니 떨어진 그 자체가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후원 조치라는 것이 원리의 세계에는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제는 미국에서 소를 잡고 잔치를 하면서 오라고 해도 안 가요. 이번에도 시카고에 15일…. 어디 갔나? 여기 김기훈이 왔나? 양창식!「예.」이번 대회가 어머니로서 8차 결정적인 천의의 행동을 하는 것인데, 왜 시카고의 목사들을 조직권 내에 못 몰아넣어? 이놈의 자식아! 그래서 선생님이 못 가! 목사들의 그 프로그램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선생님이 끼어 가지고 춤추게 돼 있나? 답변해 보라구.

임자들이 다 선생님 모셔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못 모셔 가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을 이제는 만나기 힘들다구요. 옛날에 선생님이 박수무당으로 소문났어요. 십리 전에 출발한 사람을 보고 이놈의 자식, 도적놈의 심보를 가지고 있다고 문도 열기 전에 쫓아내 버린 사람이라구요. 그럴 때가 와요. 사탄 새끼들이 그 나라의 낮은 자리에 가 가지고 밀어 올려 보라구요. 이제는 미국에 내가 관심이 없어요. 기독교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기독교 때문에. 알겠어요? 기독교를 다 망쳐 놓았어요, 이 목사들이.

그래서 초종교 초국가 초왕고를 만들었어요. 초왕고가 아니라 초엔지오(超NGO; 비정부기구)지. 그것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초(超)예요, 초. 초엔지오가 왕고(WANGO)예요. 초종교 초국가 위에 선 거예요. 사탄세계의 국가와 사탄세계의 가정, 사탄세계의 유엔이 선생님을 지도 못 해요. 두고 보라구요. 틀림없이 미국은 내 꽁무니를 따라와야 되고, 유엔이 내 뒤를 안 따라올 수 없어요. 안 되면 하늘이 다 쳐 버려요. 알겠나?

*특히 미국 여자들! 언제든지 여러분의 방식대로 살아가지요? 그것은 섭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다르다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섭리관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옥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양창식!「예.」그거 잘했어, 못했어? 이 녀석, 중요한 문제를 선생님과 의논해야지. 똥싸 뭉개는 거기의 목사가 귀해? 천리를 밝혀야 할 차원이 됐다구.

선생님까지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말해 보라구. 아, 말해 보라구.「목사만 오는 게 아닙니다, 아버님.」목사가 아니면 뭐야?「평화대사도 겸해서….」평화대사야, 그게?「시카고 각 분야의…」각 분야라니? 시카고 에리어(area; 지역, 분야)의 것이지 하나님의 에리어 것이야, 그게? 미국 내의 한 교단을 움직이는 교단 면도 안 돼. 선생님이 하는 일이 무슨 일이야? 교단을 위해서 하는 거야? 초교단이야. 초국가야. 초유엔이야.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운 거라구. 시카고권만 해서 어떻게 돼?

보라구요. 한국에서는 8차, 9차, 10차 동원했어요. 11월 8일인가? 대회가 몇 차야? 9차예요, 9차. 그 다음에 제주도에 가서 9수가 사탄 수이기 때문에 안정권에 들어 제주도에 가 가지고 한 씨, 문 씨 연합회를 만들었어요.

선생님이 간다고 그랬나, 안 간다고 그랬나? 선생님이 간다는 얘기는 안 했지?「예. 어머님 순회강연에 아버님이 오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버님이 뭐?「아버님 오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아버님한테 물어 보지 않고 자기들이 정할 수 있어?「그렇게 정한 것은 아닙니다.」선생님 이름으로 초청했나?「아닙니다.」

그래, 어머니만 갈 거라구. 내가 어머니도 그만 두고 곽정환이 보내려고 생각했어. 그러려면 다시 이 일을 시작해야 돼. 미국이 다시 있나? 미국을 버리고 영국으로 하든가, 이래 가지고 미국을 차 버려야 된다구. 세상에 이게 무슨 놀음놀이인 줄 알아?

그래, 여러분이 하는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하늘이 동하지를 않아요. 가야 할 공식노정을 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도 몇 녀석이 잘못한 것을 다 알면서도 지금까지 내가 책임져 나와요. 나라를 찾는 데까지 선생님이 수습해야 할 것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나라를 찾는 데는 책임하지 못한 것을 책임추궁 받고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함부로 되어 있지를 않아요. 심각한 거라구요. 타락한 이 땅 위의 프리 섹스 인간까지도, 그런 쓰레기통을 구해야 할 책임도 누가 해야 돼요? 하나님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아담이 와서 해야 돼요, 아담이. 얼마나 그것 때문에 핍박을 받고 그랬어요? 지금 전부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식구 한 사람이 잘못하면 레버런 문을 걸고 넘어가잖아요? 심각해요.

이제는 영계 사람들이 여러분 대신 막아 줄 거라구요. 막아 주면 여러분이 자리를 후퇴해야 돼요. 거꾸로 된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돼요. 책임자들은 둬두고 보라구요. 아직까지 가는 도중이니 지상이 선생님을 모시는 시대적 혜택을 받았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도 노력해 가지고 그 이상 될 수 있다는 거지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말이 있는 거라구요.

탕감시대를 청산할 길

그래, 선생님을 뭐 천번 만번 봤다고 그것 생각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만큼 기억하고, 영계가 얼마만큼 따라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누나, 사랑하는 친척들이 길을 떠나는데 가지 말라고 팔 다리를 붙들고 통곡하던 것을 발길로 차 버리고 돌아보지도 않고 떠난 이 길이에요. 여러분이 핏줄이 연결되어 있나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여 줬기 때문에 보게 되면 언제든지 밑창에 허물이 있지요. 출발이 다르다는 거지요. 쓱 쓸어 보면 통나무가 아니에요. 접붙인 자리가 남아 있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들어가더라도, 아무리 선생님을 모시고 들어가더라도 ‘우리는 사탄의 혈통에서 돌감람나무가 감람나무에 접붙인 패로구만.’ 그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것을 잊어버리게 하려니까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 가서 모든 대회 때에 개인이 참석할 수 있고, 종족이 참석할 수 있고, 민족, 국가가 참석할 수 있는 데 데리고 다녀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주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하나님이 돌아보게 될 때,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보이고 중앙에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이러한 식구라는, 형제라는, 핏줄이 같다고 할 수 있는 경지에까지 가지 않고는 여러분이 탕감시대를 청산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엄청나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다 하더라도 선생님이 구원해 주기 위해 수고한 십분지 1, 백분지 1 이상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그 나라의 전통이 그 위에 서 있는데 그 전통을 허물어 버리기 때문에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편안히 쉽게 노라리로 하는 건 안 된다구요.

언제나 생사지권이에요.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하는 것은 생명을 얼마만큼 투입하느냐 하는 데에 달려 있습니다. 생명을 투입해야 할 텐데 얼마만큼 가짜 생명을 투입했느냐 이거예요. 그건 실패하는 거예요. 나 통일교회 지도자로서 지금까지 이런 천상세계가 지도하고 천상세계의 감화를 받은 모든 책임자들이 칭찬하고 모시겠다는 기준에 한 번도 서 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겠어요? 그것은 꿈이지요. 현세의 자기 책임 소행을 중심삼고 정비 못 한 이상의 자리에서 서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정비하고 또 정비할 수 있는 일을 계속하는 입장에서 우주 해방까지 참고 나오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줘요?

선생님이 오십 평생을 중심삼고 4천년 동안, 4천년이 아니라 6천년이지요. 몇천만년이에요. 아담 이후 타락한 모든 것을 일대에 소화해야 돼요, 일대에.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일대에 나라를 못 세우면 안 돼요. 선생님이 일대에 지상·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이루어 놓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나라를 중심삼고 해방시키지 못하면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에게 갚아야 할 빚이 남아 있어요. 효자가 못 되었다는 거예요. 탕자의 모습을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내가 내일이면 여기를 떠나서 언제 또 올지 몰라요. 하늘의 지시가 있으면 오고, 아예 없으면 영영 이별할지 몰라요. 내가 지금 도와주는 것도 완전히 손을 끊을지 몰라요, 망하겠으면 망하고. 망하면 자기들이 망하지 하나님이 망하지 않고, 세계가 망하지 않고,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아요. 자기 나라, 자기 꿈꾸던 그 자리에서 살던 거기에서 살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그래서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총생축헌납물 관리

이번에 크리스마스, 2002년이 오기 전에 그것을 정비하고…. 여기서도 그래요. 여기에 와 있던 애들, 고생한 사람들한테 내가 돈이 있으면 집들을 다 사주고 이럴 수 있는 입장이 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해결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의 아들과 선생님이 합해 가지고 돈이 앞으로 무진장 생길 거라구요. 돈 없는 통일교회가 아니에요. 지금 돈 때문에 수고하는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 돈을 누구한테 넘겨주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에 넘겨주지를 못해요. 천사들 감독 밑에서, 선생님의 직계 후손 밑에서 관리하면서 여러분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뭐?「생일….」생일 해야지. 왜 훈독회 시간에 오지 않고?「지금 와 있어요. (어머님)」와 있으면 와 있지. 아직까지 우리 훈독회 끝나지 않았어. 기다려야 돼.「나머지가 30분 더 남았는데요.」나머지야 하는 대로 하지 뭐.

자, 읽으라구. 이것이 다 필요해요. 원래는 내일까지 공자 제자들까지 끝내고 가려고 하는데 남겨 놓겠네. 자, 읽으라구.

『조셉 스미스 ― 몰몬교의 창시자』

몰몬교가 어떻게 되는지 다 모르지요? 앞으로 다 종교가 없어진다구요. 종교가 없어져요. 종교 재산을 누가 관리하겠느냐 이거예요. 초종교 세계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초종교 세계가 인정하는 그런 기반이 있다 할 때 모든 종교들이 해체되면 그 재산은 초종교권 본부에 예속되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도 총생축헌납을 교회에 갖다 바치라고 그러지요? 안 그래요? 초종교예요. 낮은 종파의 소유는 위의 큰 데 들어가 가지고 초종교연합회 소유로 들어가요.

그러면 나라는 어떻게 되겠나? 나라권 내에 종교가 들어가겠나, 종교권 내에 나라가 들어가겠나? 종교권 내에 나라가 들어가요. 나라 재산은 전부 종교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에는 전세계 하늘땅의 모든 전부가 종교권 소유권을 중심삼은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규합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드려야 돼요.

아담이 하나님의 소유권을 빼앗아다가 사탄에게 돌려줬지요? 사탄세계를 전부 되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줘서, 돌려 준 참부모와 더불어 자기가 교파를 넘고 백성을 넘어서도 효자, 충신이 됐다고 해야 해방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어머니 아버지로 되어 가지고 교육을 해야 돼요. 교육도 받기 싫어하는 패들이 무슨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알겠어요?「예.」자!

『인간을 창조한 그 날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위한 사랑과 기대는 측량할 길이 없었다.』

이게 뭐예요? 몰몬교 책임자지요? 잘 들으라구요, 조셉 스미스. (훈독회 마치고 양창식 회장이 기도) (참어머님의 기도)

「감사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2001년 12월 5일 이 달의 생일인 연아, 작은 연아 며느리의 23돌과 문신아 손녀딸의 3돌과 문신출의 두 돌의 생일을 합하여서 오늘 아버지 앞에 봉헌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동안 보호하심 가운데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신 것 감사드리옵고, 다시 한 해를 아버지 앞에 맡기오니 더더욱 슬기롭고 자랑스럽게 참부모님 가정의 며느리와 손자 손녀들로서 아름답게 성숙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모든 식구들의 마음을 모아 함께 받아 주시옵소서. 오늘 식전을 아버님 앞에 감사드리옵고 모든 것 참부모님의 이름 받들어서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스티브 어디 갔어? 스티브 오라고 그래.「여기 있습니다.」튜너 잡는 배는 나갔다 들어왔나?

그래, 튜너 잡는 것은 안 해봤지? 언제 가겠나? 너는 그것 잡아서 생활 못 하면 앞으로 곤란하다구. 그거 책임져야 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여기 섬에서 바라보니만큼 책임을 해야 된다구.

다른 선단에서 그 배, 같은 배를 가지고 여기서보다 많이 잡으면 어떻게 할 테야? 「다른 나라에서 온 것들이요?」 같은 배…. 「미국에서 만든 것이요?」 그럼. 그거 책임도 져 봐야 돼.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도와준 줄 알았지만, 임자들이 한 척 가지고 앞으로에 있어서 그 투자한 금액에 대한 비율을 대 가지고 그것을 완수할 수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해야 된다구. 결심 안 했나, 아직까지? 네 일생에 혼자 할 때와 다르다구. 전체가 주목하고 있다구. 총협력해야 돼.

영계는 동원만 하면 지상 나라, 사람 이상 할 것이다

선생님이 오는 게 좋아요? 선생님 오는 게 다 좋아요? 좋기는 뭐가 좋아요?「여기에 부모님이 오시면 여러분은 해피(happy; 행복한)지요. (통역자)」「예스.」해피가 뭐야? 해피가 어떤 게 해피예요? 발전해야 돼요.

9월 11일 사건, 뉴욕에서 벌어진 것이 미국에 상당한 타격을 주었으니까, 이 하와이 형편없는 입장에서 극복해야 돼요.

선생님 나이가 몇인가? 미국 사람들이 83세 노인이 뭘 한다고 하면 웃어요. 웃는다구요. 그래, 영계에서는 내가 가는 것이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 몰라요. 그래서 총동원해서 영계 전체가 선생님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지상을 믿지 말고, 자기들이 영계를 동원만 해주면 지상의 어떤 나라, 어떤 축복받은 사람 이상 하겠다고 다 결심해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매일같이 강의했나?「예스.」몇 시간 했어?「한 두 시간 했습니다.」그렇게 노라리야? 그게 무슨 일이야? 선생님은 하루에 두 시간이 아니라 여섯 번씩 강의를 했어요. 그래서 일년 반 동안에 기반을 못 다지게 되면 이민국으로부터 쫓겨나게 돼 있어요. 그냥 그대로 노라리로 하는 것 같다고 말이에요.

지금 선교사들은 무엇도 모르는 선교사들이라구요. 옛날에 선배들이 와서 움직이고 일할 때 뭐 영어를 알았나요? 두 주에 한 번씩 한 조씩 돌아가면서 할 때 4만 달러에서 6만 달러를 벌어댔다구요. 2주일 동안에 한 거예요. 2주일 동안에 한 조씩 옮겨갔거든. 세 팀씩 해서 2주일 만에 옮겨가는 거예요. 한 팀 하고 두 팀이 2주일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옮겨가는데 세 팀이 되지만 두 팀이 그 비용을 벌어야 된다구요.

영계의 기독교 중진들, 유교, 불교, 회회교, 힌두교 중진들이 교파를 동원해 가지고 세계를 움직이려고 총결집을 하고 있는데, 지상에서 그래 가지고는 다 빼앗겨 버려요.

전부 다 이어폰 준비하라고 했나? 준비했나, 안 했나?「못 했습니다.」왜 그래? 왜 못 했나 말이야. 세 사람만 돼도 준비해 가지고 와야 돼. 모두 다 이어폰 가지고 와야 된다구.

영계와 경쟁에서 떨어지지 말라

어디 갔어? 원주야! 「예.」 훈독회 한번 하자. 「아버님, 영어로 되어있습니다.」 영어보다도…. 영어로 다 번역했나? 「예. 우선 번역 초벌 해 온 것이 있습니다.」 그래, 효율이가 읽어 줘야 되겠구만. 원래는 영어를 안 해야 될 것인데.

이 애들은 누구 집 애들이야? 여기 고등학교 애들이지?「예.」「규슈에서 온 선교사들입니다.」규슈에서 왔어?「예.」「2세가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배를 배우기 위해서 와서 머물고 있습니다.」그래?「아버지가 일본이고 엄마는 미국 사람입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와서…」오스트레일리아에서 왜 왔어?

「아버님, 이 사람이 워싱턴 타임스 일도 가끔 돕고 있습니다만, 피알(PR)하고 프로모션의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학교를 세우게 되면 어떻게 하든지 앞으로 자급자족을 해야 할 단계까지는….」학교 세우고 나서도….「지금까지 정부하고 민간 기업체를 뚫고 들어가서…」

임자들이 하는 것보다 내가 해줘야 돼. 프로모션은 임자들보다 내가 해줘야 된다구. 사람이 어떻게 편안하게 해먹으려고 그래. 학교도 안 세우고 인가도 안 받아 가지고 준비해 가지고 비용 다 흘려 버려요. 비용을 우리가 지불해 주나?「아닙니다. 이 사람은 아직 고용한 것이 아닙니다.」아니, 여기에서 비용 대줘? 어떻게 해?「전혀 돈 대 준 것 없습니다.」그래.「예.」「한인 해양선교사들 세 사람입니다. 한 사람은, 문상필이는 아버님께서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 보내셨습니다.」그래.

「네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지금 여기에 있구요.」어디 한국이야, 일본이야? 한국 사람들이야?「예. 선문대 졸업하고요. 작년에 와서 1년 됐습니다. 작년 11월, 12월 달에 40일수련을 받고.…」40일수련을 받았는데 왜 여기 와 있나?「아버님께서 하와이에 배치를 해주셨기 때문에….」하와이?「예.」네 사람?「예.」회사지?「한 사람은 지금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세 사람은 지금 호놀룰루에서 한인교회 전도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남동에서 지금 우리 주방장이 와서 부모님을 모실 준비를….」어디? 한남동의 주방장이 누구야?「이름이 나가노입니다.」한남동에서 일하지 여기 왜 오나? 여기도 다 있는데. 야, 한남동에서 주방장 책임자 왔어?「예.」누구야?「나가노 상입니다.」나가노 상 아니라도 여기 다 할 수 있잖아?「특별히 지금 자진해서 이렇게 온 모양입니다.」자진해서 온다고 오면 되나? 여기서 다 준비해야지.「예.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와서 이번에 기술을 배우려고 단단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은 식당 아줌마가 하고 다 잘 하잖아? 어디 갔어, 효율이? 신출이 왜 ‘노’ 하노? ‘예스’ 해야지. 엄마 말 잘 들어야 돼. 응? 신출 넘버 원! 그래. (웃으심) 아버지가 끼고 있어 가지고 삥 하면 엄마가 주고 아빠가 주고…. 애들은 키울 때 형제들하고 같이 살면서 싸움도 하고 뒤넘이치고 매도 맞고 울고 그래야 돼. 하루에 한 번씩 우는 것도 괜찮아.

요즘에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다 모르잖아? 컴퓨터에 있는 걸 쓰려고 그러나?「예?」컴퓨터에 있는 것 쓰려고 그래?「예. 영어로 프린트를 해 가지고 읽어 줄까 하고 있는데, 한국 말로 하면 지금 통역 전체가 안 돼 있으니까요….」원고용이기 때문에 컴퓨터를 보고 하려고 그래?「그러든지 아니면 프린트를 하고 있습니다.」프린트 하면 언제 나오나, 그게?「지금 다 됐습니다. 1분만 기다리면 됩니다.」몇 장이야, 이게?「한 페이지 끝나면 제가 읽는 동안에 계속 나옵니다.」

하와이는 특별히 앞으로 한국 말을 해야 돼요. 이 녀석들도 한국 말을 배워 줘야 돼.「예.」전부터 세계적으로 한국 말을 배우라고 지시했다구.

기성교회가 움직이면 통일교회 교인은 낙오될 터인데, 경쟁에서 떨어지면 안 돼요.

영계의 축복받은 영인들로부터 혁명이 벌어져

그거 한 60장 될 텐데 빨리 나오겠나?「앞에 된 것부터 읽기 시작하면 됩니다. 프린트가 더 빠릅니다, 읽는 것보다.」그래? 거기에서 읽겠나? 그럼. 가져오려면 프린트하는데 왔다 갔다 해야 될 것 아니야? 몇 장 가져와?「이거 계속 설명하면 옵니다.」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영어로 번역한 일부 내용을 훈독하기 전에 김효율 회장이 청중들에게 개괄적인 소개를 함)

말씀을 듣고 선생님에게 한 결심의 보고예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것을 여러분에게 읽게 하는 거라구요. 기성교회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에 퍼져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잠깐만 해줘.「예.」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하나님과 영계를 잘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주류를 따라가야 영계에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걸 모르면 안 된다구요.

역사적 기독교 중진들, 유교 중진들, 그 다음에 회회교 중진들, 힌두교 중진들이 전부 모여 가지고 한 곳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보고하고 결심해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주면 전부 지상에 와 가지고 축복가정들을 협조하는 거예요. 대혁명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영적 세계의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3년 동안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움직이는 거라구요. 지상의 아벨권이 가인권 대신 형님이 돼서 형님이 동생의 자리에 가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로 가서 영계에 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나라가 없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김효율 회장이 영어로 번역된 내용을 훈독함)

그래, 예수님이나 공자나 누구나 전부 다 선생님에게 매일같이 아침에 경배하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걸 맞춰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있어서 레버런 문이 무슨 도깨비짓을 한 것이 아니고, 영계에서 생사지권을 가려 나온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허락지 않으면 영계가 움직이지 못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은 다 아담의 책임이에요. 이제 영계도 ‘축복해 줘라.’ 해서 안 한 사람들은 딱 문을 닫는 거예요.

그 다음에 다른 세계로 이동시켜 버리는 거예요. 지옥과 영계를 하나님이 그대로 두지 않고 다른 세계, 원성이니 신음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 다른 세계로 보내는 거예요. 무저갱이에요. 끝없는 구멍에 처넣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스라엘에서 서른 세 살, 서른 네 살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 가지고 왕이 못 된 것을 미국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뜻을 이뤄 가지고 하늘나라와 지상의 왕이 되는 거예요. 마지막이에요. 천국은 이루어지게 돼 있어요. 다 끝났다구요. *사탄세계는 끝났어요. 알겠어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권이 센터로 등장하게 된 것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딱 드러나는 거예요. 아침해가 떠오르게 됐다는 거지요. 그래서 50개 주에 대해서 선생님이 책임지고 연설하는 거예요. 국가와 종교가 가인 아벨이에요.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인과 아벨이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갈라진 국가와 종교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이 해방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그걸 다 이루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미국을 떠나요. 미국에 대해서 할 일 다 했다구요. 이번에도 한국에 가 가지고…. 팔레스타인하고 이스라엘이 전쟁 상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미국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자기들이 암만 해도 안 돼요.

낚시 월드컵 대회

그래, 언제 왔나?「어제 왔습니다. (윤태근 원장)」오라고 그랬던가? 오고 싶으면 오고 말라면 말라고 그랬는데.「아버님 언제나 가신 곳에 마음이 가 있는데 연락하고 즉방 날아왔습니다.」결정적이 아니라 오려면 오고 말라면 말라고 그랬는데? 그렇게 듣지 않았어?「예. 그렇습니다. 달려왔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있는 것보다 여기서 성과를 거두어야지. 이번에 말린을 요전보다 큰 것을 잡으라구. 가게야마하고 윤기병하고 자기 셋 중심삼고 이번에 비행기 타고 온 사람들 말이야, 데리고 나가서 때려 몰아 가지고 하는 거야. 나는 지금 여기에서 할 것이 있어. 책 출판할 것도 감독해야 되겠고…. 안 나갈지 몰라. 이노우에를 데려가려고 했는데 청평 수련에 들어갔기 때문에 관두라고 했다구.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하고 나가는 것이 좋아, 일찍 나가는 게 좋아?「훈독회를 한 시간이라도 좀 하고 나가야 일정이 좋지 않겠습니까?」저녁에 해도 괜찮아.「스티브, 몇 시에 나갈 수 있어요?」「일곱 시요.」그러면 됐구나.「그러면 한 시간 훈독회 할 수 있습니다.」「보트 몇 개나 쓸 수 있어요?」「세 대가 다 준비돼 있답니다.」그래? 세 대 가지고 경쟁하는 거예요.

몇 사람이야? 여기 미국 패들하고 그 다음에 여기 환태평양권 내에 왔던 사람들하고 합해 가지고 세 팀이 하는 거예요. 이번에 온 팀하고 말이에요, 뉴욕 한 팀하고 하는 거예요.

배가 셋이니까 하루 이틀 사흘 만에 교대하면서 하라구요. 몇 사람 되겠나, 몇 사람?「저녁에 저희들이 조직하겠습니다.」조직해 가지고 누구나 로프라든가 뭘 해서 줘 가지고 네 대만 하지 말고 쭈욱 해 가지고 한 사람이 낚싯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빙 둘러서 하면 배가 크기 때문에 뭐 30명도 할 텐데. 그래 가지고 걸리게 되면…. 낚싯대는 다 있나?「예.」몇 개씩이야?「충분합니다.」그럼 됐다구. 수를 같이 해 가지고 하라구. 그리고 제일 큰놈이 제일 무거울 것 아니야?「무거운 걸로 한답니다.」큰 것으로 하지 않고? 「큰 것이 제일 무거운 것입니다.」글쎄 그러니까…. 길이, 길이로 하자구. 무거운 것으로 하지 말고 큰 놈, 제일 큰 놈 잡는 사람이 일등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콘테스트 하면 제일 조그마한 말린 잡은 것을 일등으로 할 거예요. (웃음) 그래야 공평해요. 그래야 챔피언들이 일등 한다고 달려든다구요.

선생님이 오면 편안치 않지요. 내가 여기 있으면 잠도 잘 못 자요. 그럼. 새벽에 100리, 200리 배를 데려가 가지고 잡고 이래 가지고 한나절을 갔다가 저녁 열두 시까지 돌아온다구요. 여기에서는 어디든지 가 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호놀룰루를 못 간다고 하는데 못 가기는 왜 못 가?

「아버님 배에는 누가 타면 좋겠습니까?」3인조가 되는 거예요.「아버님은 이제 어느 배나 셋 중에 하나….」나는 어머니하고 약속했어. 어머니 이번 주에 강연할 것도 내가 봐야 된다구.

내가 간다면 5분이면 들어오잖아?「예.」그건 뭐 기다리지 말라구. 내일 일곱 시만 되면 전부 나가라구요. 선생님이 선두에 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돼요.

큰놈을 하나 잡아 가지고…. 큰놈을 잡았으면 사진 잘 찍어 줄게. 그래야 이제 피싱 컵(fishing cup) 올림픽을 하는 거라구요. 기록을 깨라구요. 갖다가 선전해야 된다구요. 명년 우루과이에 들어가서 2월 달부터 4개월 동안 판타날에 데려가 가지고 고기 잡게 하는 거예요.

그거 한번 얘기 해줬나, 여기서? 이번 일본 대회 한 것 얘기 안 해줬지?「예. 아직 시간이 많습니다, 아버님. 진지 안 드셨습니다.」무슨 진지? 진지야 먹었다구. 그걸 해줘요. 오늘 해줘.「알겠습니다.」누가 통역해 주라구. 잠깐만 얘기해.

그게 처음이지? 「피싱 올림픽으로는 1회 아닙니까?」 「1회입니다.」 월드컵보다도 유명해진다구요. 「피싱 월드컵이라고 해요.」 「올림픽이라는 말 안 쓰고?」 거기에서 해요, 거기서.

「부모님의 많은 관심과 지대한 사랑으로 역사적인 낚시 월드컵을 지난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나가사키에서 개최하게 됐습니다. (계속해서 윤태근 원장이 낚시 대회 보고)

다음에는 여기에서 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래서 따라서들 해야 돼요. 그러니 미스터 윤이 필요해요. (박수) 그래서 오라고 그랬어요. 가게야마 이노우에 다 오라고 했는데 이노우에는 수련 갔다구요. 가게야마 어디 갔나? 가게야마! 「예.」 그럼, 가게야마가 필요하다구.

이거 준비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앉아요. 그러니까 내일 가서 잘 해요. 세 팀 해 가지고 경연대회를 하는 거예요. 훈련이에요, 훈련.

자, 몇 시예요? 「뉴욕 시간으로 지금 세 시 다 돼 갑니다.」

처음부터 해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부모님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같이 하라고 해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지금까지 왔다 갔던 역사적인 종교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 그들의 칸셉이라는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들의 이런 말씀도 전부 다 잘라 버릴 세계에 포함된다구요. 알겠어요? 새 것은 완전히 새 부대에 넣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타락한 세계를 부정해야 돼요. 완전히 없애 버리는 거예요.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의 이런 구원섭리의 전체 내용을 제시해 놓고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사탄의 혈통은 하나님의 원수예요. 보기도 싫고, 만나고도 싶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 미국이라는 세계는 둬두어도 자연히 망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다가는 에이즈로 전부 다 멸망하는 거예요.

효율이 기도하라구. 한 시간 됐다. (김효율 회장 기도)

자! 어떻게 다 편성했나?「예. 세 팀으로 짰습니다. (구백중)」몇 사람씩이야?「세 사람씩인데 하와이팀만 두 명입니다.」그런데 배에 몇 사람 타느냐 이거야.「열 사람씩 탈 수 있는 배입니다.」그러면 열 사람씩 해서 하라구. 그리고 낚싯대를 누가 걸었는가 하고.「예.」걸리면 대번에 연결해 가지고 뒤에다 빼놓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것 해서 잡은 사람들도 앞으로 기록을 남기고 그래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피싱 토너먼트 대회, 세계피싱컵대회의 수련이에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 그 세계의 일을 담당할 수 있는 책임자를 길러야 돼요. 이것이 코디악 패들과 아시아 팀이에요. 그리고 임원규는 앞으로 상점 책임자이기 때문에 안 불렀다구요, 현장보다도. 그렇지만 그 사람도 필요하다구요. 그러니 언제든지 윤태근의 휘하에 있다고 생각해 가지고 불러다 쓰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여기 하와이에 돌아와 가지고 이제부터 하와이 중심삼고 세계 정상들을 묶을 수 있는 하나의 훈련장소를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배들도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되고, 비행기도 좋은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정상급들의 토너먼트를 많이 하려고 그래요. 헌팅도 하는데 크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하는 거예요. 워싱턴에 그것이 준비돼 있잖아요? 가 봤어?「못 가 봤습니다.」이놈의 자식들, 촌사람들이구만! (웃음) 주요 도시에 전부 다 이걸 하고, 여기에도 짐승들이 얼마나 많아요? 자, 그렇게 알고, 아침 먹자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콘스탄틴 황제의 소감’부터 훈독)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그 동안 인류역사를 볼 때 이러한 사연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채 그냥 무지한 상태에서 맹목적으로 하나님을 추구하여 왔다. 그러나 인간의 본연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추구할 수 있는 본성이 남아졌다는 것은 불행 중 다행이었다.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 초월적 무한적 하나님과 유한적 인간을 어떻게 부모와 자녀의 관계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인가?』

보라구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절대·유일·불변한 하나님이라도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다구요. 상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되게 되어 있어요. 남자의 사랑은 남자 혼자 이룰 수 없어요. 거기에 사랑도 있고 생명도 있고 혈통도 있고 양심이 있지만, 그 전체의 사랑의 자리를 이룰 수 없어요. 자기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의 자리를 차지할 수 없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이루어지느냐 하면 상대로 말미암아! 상대를 두어 가지고 주고받을 수 있는 충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자리에 이를 수 있는데, 그 사랑의 충격을 일으킬 수 있는 자는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하나님 혼자 자체가 아니라는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자극을 받아야, 서로 주고받아야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자리에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의 완성은 여자로 말미암아!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는 남자 자신이 영원히 원하더라도 찾을 수 없어요. 여자가 있어 가지고 사랑을 할 수 있게끔 해줬기 때문에, 여자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 남자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로 말미암아 오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의 철학적 사상이 뭐냐 하면, 위해 살라는 거예요. 위해 살아야 되는 근본원리가 왜 있느냐 하면, 사랑의 길은 상대를 통해서 완성되기 때문에 완성의 길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 가치문제가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그 일은 위해 주지 않으면, 위하지 않고는 오지 않아요. 자기를 위하라면 반발한다구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하나님도 절대자이지만 위해 줄 수 있는 이 자리에 서야만, 하나님이 위해 줄 수 있어야만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위해 살아야 되느냐 하는 이런 철학적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하는 문제, 만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왜 인간을…. 현대 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절대 신성한 분이고 인간은 절대 죄악 된 분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신성한 분과 죄악 된 사람이 어떻게 부자지관계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아버지가 잘났더라도 아기를 낳음으로써, 부모가 아무리 위대하더라도 고고(呱呱)의 소리를 내며 탄생하는 그 시간부터 부모의 사랑이 발동하는 거예요. 아기를 못 가지면 아무리 부모의 자리에 나가고 싶고 부모의 사랑을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모든 사랑의 주인 자리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여자가 절대 필요해요. 왜? 자기의 사랑의 주인을 이뤄 주는 절대적 여인이 상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도 아무리 절대자이지만 홀로는 사랑할 수 없기 때문에,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자식이 없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여기에서 결정되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것이 통일교회의 철학적 근거가 돼요.

위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자기에게 이상적인 모든 근본이 찾아오는 데는 상대로부터 찾아오기 때문에 상대를 위해 줘야 되는 거예요. 상대보고 위해 달라고 한다면 사랑이 떠나요. 위하라고 하면 떠나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인간과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을 전부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 모든 피조세계의 창조의 주인이 될 수 있고, 인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아버지가 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그것이 언제든지 대번에 딱 들어와야 돼요. 왜 위해 살라고 하느냐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사랑문제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참된 근본문제는 완성한 참부모가 나오지 않으면 밝힐 수 없어

『……하나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참부모의 사상이 온 땅 끝까지 널리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이곳에서도 통일원리 세미나에 구름 떼처럼 모여 끊임없이 발전하리라 믿습니다. 아퀴나스도 이 대열에 동참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영계나 지상에 완성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창조과정에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것으로 지금 되어 있는 거예요. 완성은 참사랑에 있기 때문에 참된 근본문제는 완성한 참부모가 나오기 전에는 밝힐 수 없어요. 아무리 역사시대에 뭐가 있더라도 이건 제거되어야 할, 잘라 버려야 할 것들이에요. 원수의 사랑으로 된 전체가 부정되어야 할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참하나님과 아담 해와의 완성한 부자지관계라든가 그런 내용을 밝힐 수 없다구요. 그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또 그걸 가르쳐 줄 때, 앞으로 참부모님이 와서 말씀하더라도 ‘우리가 다 아는 걸 말하누만.’, 참부모가 전체 내용을 종합해서 발표하더라도 ‘우리 것을 갖다가 합쳐 가지고 말하누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완전한 평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거예요. 자!

『13) 프란시스코의 소감(1182~1226, 중세교회의 대표적 신비주의자. 이탈리아의 성인)』

프란시스코가 새들에 대한 설교를 한 그런 책자가 있다구요. 새들하고, 자연과 통하고 다 그런 신비주의자예요.

『……참으로 여기 강사들은 대단합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강력한 집념을 가지고 끝까지 밀고 나갑니다. 여기서 프란시스코가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인류를 구원하는 데 있어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보다 더 좋은 진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를 하러 왔던 일부 사람들도 통일원리를 듣고서는 통곡하고 있습니다.』

영계가 이 세상과 똑같아요. 하나님을 모르고 가면 거기서도 모른다구요. 그러니까 교육받아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실체 체휼 된 인격이 돼야만, 사도 바울이 여호와의 집에서 살기 위해서 훈련받던 그 과정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자!

『……이 세미나에 참석하기까지 많은 생각을 하였고, 주위 사람들의 만류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 나 자신도 개인적으로 무척 혼란스러웠다. ‘누구든지 이곳에 들어오기만 하면 자신의 견해와 사고 패턴을 송두리째 바꿔 버리게 한다’면서 대단히 묘한 단체라고 들었기 때문이다.』

사탄세계에서는 나보고 브레인 워시(brain wash; 세뇌)를 하는 사람이라고 악선전한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면 홀린다고, 전기 장치를 해 가지고 혼을 빼 간다고 한 거예요. 브레인 워시 한다는 말이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라구요.

『……어찌하여 이런 섭리적 사실을 이토록 까마득하게 모르고 살아왔단 말인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반대하는 무리들을 이해시킬 수가 있을까? 여러 가지로 마음이 아프고 따갑다. 새로운 진리를 전하고 싶은 충동이 저절로 생긴다.』

나라만 되면 여기에서 직접 방송하게 되면 전부 다 통하는 거예요, 저 지옥까지도. 땅 끝까지, 우주까지도 방송하면 다 통하지요? 통하는 거예요. 통해 가지고 아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심정 기준이 맑아지고 다 그러는 거예요. 자!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이 공동책임이고 공동임무

『……나는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고 노력해 봤지만 모든 것을 논리 정연하게 밝히고 있으니 나의 지성으론 꼬투리가 전혀 잡히지 않는다. 그냥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인류의 참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께 높이높이 찬양 드리며 경하 드립니다. 이것이 소감이 될는지요?』

나한테 아버지라고 할 수 있나? 윤태근이 암만 아버지가 좋다고 하더라도 남의 아들딸이 되어서 내 아버지라고 할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예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씨는 아담 외에는 없다구요. 알겠어요? 아담이 시작이요, 아담이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후손이 그걸 알아서는 안 되는 거지요.

그래서 남의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같은 것을 하나님이 품어 가지고 자기 부모로 알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이 부모가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탄한테 안 가겠다고 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세워 가지고 교육을 하는 것이 종교권이에요.

문화 배경에 따라 풍습과 전통을 달리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가지고 끌어올리는 거예요. 올라와서는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여러 가지 잡교가 있던 것인데,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나중에는 네 종파, 맨 나중에는 두 종파가 돼요. 어머니 종교와 아버지 종교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종교, 하나님의 사랑교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편견을 지닌 하나님이 아니실 텐데, 통일원리의 이론은 이해할 수 있지만 혜택을 받지 못한 많은 기독교인들은 마치 희생물과 같이 하나님께 소외당한 기분이 든다.』

우리를 반대한 사람들은 의붓자식 취급해야 되는 거예요. 의붓자식이라는 거예요. 반대하는 무리가 없이 지옥까지 철폐하기 위한 하나님의 수고가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임자네들이 일생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요시한 그런 것을 전부 다 무시해 버려야 돼요. 세계 인류를 구해야 할 책임이 공동책임이고 하나님과 참부모의 공동임무예요. 가정에 벌어지는 참상은 아버지 어머니 형제, 일족이 소속한 모든 전체의 걱정이요 문제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었으면 인류를 참부모님과 같이, 하나님과 같이 염려해 가지고 피살을 깎아 줘서라도 구해 주겠다고, 자기 생명을 던져서라도 구해 주겠다고 해야 하나님 앞에 효자라는 거예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이번에 선생님이 가서 나라 찾기 위한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천일국을 만들어 놨지요? 입적을 중심삼고 남북한의 7천만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구요.

내가 83세이니까 그 다음에 낳은 아이들은 선생님의 혜택권 내에 다 들어오는 거예요. 7년 후가 되면 90세예요. 20년 합하게 된다면 ―20년을 잃어버렸어요, 아담시대에.― 백 세가 되기 때문에…. 백 세 넘은 사람이 한국 사람 중에 얼마나 되겠어요? 전부 다 혜태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일시에 나라를 만들게 되면 전세계를 통해 가지고 북한을 들어낼 수 있어요, 김정일부터 전부 다.

구백중! 「예.」 미국에서 교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합운동을 해야 돼. 로스앤젤레스하고 뉴욕이나 큰 도시를 중심삼고 교포연합운동을 해야 된다구. 그래 가지고 자매결연, 형제관계를 맺어야 돼. 그래, 일본하고 미국하고 자매결연을 맺지 않았어요? 미국이 천사장과 마찬가지니 해와국가와 묶어 가지고 둘이 한국으로 들어가야 돼요. 끌고 들어가야 된다구요, 일본이, 어머니가! 교포들도 끌고 환고향해야 돼요. 자!

어디를 가든지 말씀만 가지면 메시아 노릇을 할 수 있어

『……문선명 선생님, 언젠가 이곳에 오실 때 우리들에게도 많이 배려해 주소서.』

저나라에 가면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더 받들겠나, 거기에 있는 영인들이 더 받들겠나?「저희들이 더 받듭니다.」임자네들은 몇 년 동안 섭리역사에 공헌했어요? 저 사람들은 몇천만년이에요. 바라고 소원하고 몰랐지만 그 기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자리를 못 잡았어요. 그냥 그대로 거기에서 머물렀다구요. 하나님을 믿더라도 하나님이 자기들을 구원해 가지고 끌어올려 주는 일이 없어요.

구약시대만 해도 영형체 시대 2천년을 기다리고 신약시대 2천년, 6천년 동안 그렇게 칸막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물이 고이더라도 댐을 넘질 못했어요. 그것이 트여 있지를 않아요. 그러나 지금 참부모가 나와서 그것을 전부 다 터 버리고 국경을 철폐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나 길만 있으면 물이 갈 수 있어요. 길만 있으면 동서남북으로 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종족이 문제가 아니고 민족이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 말씀만 갖게 되면 길이 사방으로 열리기 때문에 외국에 가서도 메시아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에 가서도 메시아 노릇을 하는 거예요. 어느 민족이면 그 민족을 중심삼고 붙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믿고 공인 받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 일족을, 한민족이 저나라에 가서 한민족은 전부 다 일족이기 때문에 한 코에 다 꿰기 때문에 영계가 정리되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면 이게 안 된다는 거예요. 입적해 가지고 말이에요.

입적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입적 다 했다고 같은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에요. 미국에 국경이 없어 가지고 별의별 계급의 사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가 된다구요. 그러니 미국 나라의 사람인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자기들 노력에 의해서는 평등한 그런 영광의 자리에, 환경의 축복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지금까지는 전부 다 경계선으로 막혀 있었어요. 기가 찰 일이지요. 수천년 동안 기다리면서 그 울타리권을 벗어나지 못했다구요. 이제는 터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윤태근이면 윤 가들을 전부 다 구해야 되고, 그 다음에 색시가 뭐야?「조 가입니다.」조 가도 그래요. 뿌리를 잡아당기면 조 씨니 김 씨 전부 다 커 가잖아요? 세계 뭉치가 와악 빠져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적 한의 양을 얼마나 많이 해소시키느냐가 문제

나라 하나가 문제예요. 하나님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비참한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나라의 책임자가 되어 있으면 거기에 메시아를 보내 줘 가지고….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하지 않았어요?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해결할 수 있기를 수많은 역사시대에 고대했지만, 그걸 알고 지상의 환경 여건을 거쳐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불가능했던 거예요. 기가 차지요.

선생님도 이 말씀을 알고 사탄세계가 이렇게 반대로 돌던 것을 거꾸로 돌려놓아야 돼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해서 지금 반대로 돌거든. 시계바늘이 반대로 돌아가는 여기에 와서 거꾸로 해서 이걸 잘라 버려야 돼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참부모로부터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과 참생명의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잘라 버릴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았나? 이것은 이론과 더불어 실제와 맞는 거예요. 망상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여기에서 딱 결정하면 영계에서 벌써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함부로 결정 못 해요. 원리원칙을 따라서 시대의 감각에 맞게끔 해야 돼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비준을 맞춰 가지고 해야지, 소생·장성·완성이 없는, 질서가 없는 세계는 지옥이 돼 버려요. 윗사람이 아래가 되면 안 된다구요.

그러한 역사, 선생님으로부터 1대조, 아담 1대 2대, 이것을 편성하기 위한 것은 세계적인 종교권의 공신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데, 누가 인류 앞에 하나님의 심정적 한의 양을 많이 해소시킬 수 있는 종교 지도자가 됐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경이 없이 왔다 갔다 해서 세계의 그런 공신들을 통해 가지고 조상의 반열이 새로 편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산 여러분이 전부 다 편성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얼마만큼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로서 책임 했느냐 이거예요. 전세계의 인류를 자기 후손과 같이 사랑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각자가 해야 되는 거예요.

열매를 맺혀야지요, 열매? 천년 전에 나온 가지에 맺힌 열매나 새로 순이 나와서 가지가 되어 맺힌 열매나 열매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같은 열매를 창고에 들이는 그곳이 하나님의 집인데, 여호와의 집인데, 여호와의 집에 들어가야만 하나님의 아들딸, 완성한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를 사랑해야

사도 바울도 그곳에 못 갔어요. 예수도 그곳에 못 갔기 때문에 낙원 가서 지금까지 고대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곳은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자기 일족, 종족, 7대권! 7대조 하게 되면 사촌 오촌에서 12촌이 된다구요. 요것이 하나의 범주, 하나의 모형, 모델이에요. 카테고리예요.

그러니까 뭘 모르면 누가 후원하겠어요? 자기가 잘살겠다고 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붙들고 살겠다는 것이 잘못이에요.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를 사랑해야 돼요. 자기 나라의 민족을 구하고 나서 자기 가정을 구해야 돼요. 민족이 없으면 자기 가정이 들어갈 곳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국가가 없으면 민족이 들어갈 길이 없어요.

공통적인 목표의 길을 개문하는 것이 어느 개인이나 어느 가정의 목적이지, 자기 가정과 개인의 문을 열어 가지고는 종족과 민족, 국가가 들어갈 수 없어요. 그러니 세계를 위해 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얼마만큼 자기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계를 해방권으로 이뤄 놓지 않으면 가정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린 것은 아무 공이 안 되는 거예요. 그건 소모예요, 소모!

세계의 문을 열어 줄 수 있는 이 길이 하나님의 재창조 완성권을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자기가 그 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적인 가치를 공인 받게 되니, 이건 초민족·초국가적이에요.

한국 사람이라고 전부 다 천국 상좌에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임자들도 마찬가지예요. 한 자리에서 수련 받던 사람이 몇백 명이라면 몇백 대 계대로 갈라져요. 몇십 대, 몇백 대 조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로 가지, 선생님이 뭘 하려고 여기까지 또 오는 거예요? 환태평양에 대해서 여러분은 관심도 안 갖는다구요. 뭘 하려고 판타날을 찾아다니고, 이제는 또 하와이를 들러 갈 게 뭐야? 바쁜데 말이에요.

여기서 내가 고기 잡으려고 오는 거예요? 여기 해양권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이거예요. 학교 같은 것을 짓더라도 하와이 섬 요것만 중심삼지 세계라는 생각이 없다구요. 하늘땅을 생각하면서 나라를 생각하고, 나라를 생각하면서 자기 민족을 생각하고, 민족을 생각하면서 종족을 생각하고, 종족을 생각하면서 가정을 생각해야 돼요. 자기 가정은 맨 나중이에요. 가정을 위해서는 책임지지 말라는 거지요.

남자들 중심삼고 나라 구하기 위한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할 때

그래서 종교는 집을 떠나라고 그랬어요. 나라를 찾지 못할 때는 집을 떠나서 살아야 돼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제멋대로, 축복받았다고 마음대로 살 수 없어요. 나라를 찾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 국가 메시아들이 선생님에게 4년 동안에 나라를 봉헌해 드린다고 맹세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맹세한 것을 실천하겠다고 손을 꼽아 가면서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하루 열흘 30일, 한 달 두 달, 열두 달을 그렇게 지내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뻥’ 하고 말만 했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것까지 선생님이 해줘야 돼요. 천일국을 만들어 줬지요?「예.」개인완성, 가정완성, 종족·민족·국가완성, 5단계예요. 피살을 에여 가면서 자기 뼈다귀를, 살을 팔아서라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밥 먹고 무슨 뭐 아들딸을…. 축복가정들은 여편네가 아들딸을 먹여 살리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남자는 나가서 공헌해야 돼요. 천사장 아니에요, 천사장? 사탄의 피를 가지고 세계를 망치게 했으니 남자가 전부 다 전도해 가지고 어머니한테 갖다 맡겨야 돼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듯이 그것을 맡아 가지고 길러 줘야 돼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전부 벌어서 먹여야 돼요.

아들딸이 크게 된다면 어머니를 중심삼은…. 옛날에는 모계예요, 부계가 아니고. 그럴 때가 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교인 여자들은 전부 다 펀드레이징 훈련을 시켰어요. 열 식구, 열두 사람 이상 먹여 살릴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그것을 하라고 했는데, 이놈의 간나들! 결혼하고는 남편이 학교에 가서 돈벌어 가지고 자기들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그런 수작들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

그건 어미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 찾을 때까지는. 그게 공식이에요. 그래, 성신이 뭐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 지상에 실체를 쓰기 위해 어머니를 찾아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니 종교권을 낳아서 가인 아벨의 원수들을 화해시키면서 평화의 기준을 닦아 나가는 것이 성신의 역사예요. 성신은 체가 없어요. 기름 같은 성신, 바람 같은 성신, 물 같은 성신, 그렇잖아요? 그게 뭐예요? 바람, 물, 기름! 사탄세계에서 떠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열두 식구면 어머니까지 해서 열세 사람을 벌어먹여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나가서 사탄세계를 전부 다…. 거짓 사탄의 남자가 전부 다 뒤집어놨으니 거짓 사탄의 남자들이 복귀해 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이 하게 되면 여자들 중심삼고 남자들을 전부 다 내가 빼앗아 와야 되겠다구요. 이놈의 여자들이 자기 남편을 붙들고 붙어살려고 한다구요, 나라도 없이. 나라 없이 어떻게 사나? 여자들을 한 골짜기에다 모아 가지고, 피난소와 같이 모아놓고 아기를 기르겠으면 기르고, 이래 가지고 남자들 중심삼고 나라 구하기 위한 남북통일을 서둘러야 할 때예요. 그럴 수 있는 놀음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동원할 수 있어요? 징용이 있지요, 징용? 소집장이 나왔는데 안 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 일을 해야 돼요. 축복가정이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국을 중심삼고 안 되게 된다면 ‘세계의 축복가정들, 전부 다 모여라! 보따리 싸 가지고 모여라!’ 하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피난살이처럼…. 북한에서 남한에 피난 나와 가지고 집이 있으면 담 넘어 들어가서 자고 다 그랬지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전세계 사람들이 조국광복을 위해서 피난하는 거예요. 지옥을 피해 가지고 여기에 오는 거예요. 이북 사람들이 이남에 와서 살던 거와 딱 마찬가지로 들어와 가지고, 어디든지 집에, 방 한 칸에 두 사람이 뭐야? 열 사람도 한 방에서 자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만 되는 날에는 한국 사람이 원리를 배우면 전부 다 환영해야 돼요. 자기 집을 내주고, 자기들이 그들을 위해서, 자기들이 먹고 살던 환경에서 식량이 다 없어지고 자기 힘이 부족해서 쓰러질 때까지 먹여 살려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기에 온 사람들이 자기 살던 곳에 돌아가서 땅이나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오면 한국 땅을 몇십 배 주고 완전히 살 수 있어요. 정신들 차리라구요. 언제나 그렇게 살 줄 알아요? 무슨 명령이 있을지 몰라요. 알겠어요?「예.」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모든 보물들을 여자들이 갖고 있어요. 여기에 와서도 내가 중요한 보물들을 돈이 있으면 사주면 좋겠다구요. 한 10년 동안 그래 봐요. 10년이 뭐예요? 한 3년만 한다면 나라를 찾고도 남지요. 아기 어머니 수련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고, 남편도 춘하추동 사계절에 한 번씩 갖다 오게 하고 이래 가지고 나라를 찾아야 된다구요. 그런 놀음을 해서라도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먹고 입는 것은 어머니가 해결해야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가기 전에 여기에 와서 정성을 들였어요. 왜? 벌써 환태평양시대가 올 것을 미리부터 다 생각한 거예요. 중요한 문제를 여기 와서 선포하는 거예요. 이런 말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효율이, 그때 내가 원고를 읽던 생각이 나?「예.」그런 생사지권,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이에요. 살아서 뜻을 못 이루면 죽어서라도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아들딸을 누가 책임져야 된다구요?「부인이 져야 됩니다.」그래서 내가 지금 돈을 모아 가지고 여자 은행을 만들어 주려고 그래요. ‘총생축헌납금을 모아라, 모아라!’ 하지만 말이에요. 세계를 순식간에 요리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한 7년이면 7년, 10년이면 10년 먹고 살 수 있게끔 최대의…. 이 땅 위의 상·중·하 가운데 하, 가난한 사람 기준, 굶어죽지 않고 살 수 있는 기준만큼 7년이면 7년 동안 나라가 보증해 가지고 돈을 지불해 주는 거예요.

그런 것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거예요. 지시를 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 나라가 그것을 해야 돼요. 총생축헌납기금을 전부 다 해서 은행을 만들어야 돼요.

여편네들을 다 자기들이 벌어 먹이지 못하잖아요? 그게 부모에게 속해 있어요. 천지부모에 속해 가지고 자기들 여편네 아들딸을 기르지 못하고 책임도 못 하니 남자의 위신이 어디 있어요? 전부 다 개인주의 아니에요? 천사장의 후손이니 공적인 것을 다 싫어한다구요. 어려운 것을 다 싫어하잖아요?

요즘에 내가 배에 안 나가면 다 안 나가려고 해요. 선생님은 새벽 다섯 시부터 해질 때까지 25년 동안 배를 탔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나가라고 해야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명령하겠나? 자기들이 전통을 세워 가지고 영원한 전통 위에 서서 환경적 여건의 모든 걸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주인이 되지 않고는, 역사를 움직일 수 있는 조상이 못 되는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돌아가 가지고 무슨 명령을 내릴지 몰라요. 여자를 120명씩 묶어 가지고 아들딸이 몇백 명 되거든 어머니가 옷장사도 해야 돼요. 옷을 만들어 팔기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할 일이 얼마나 많아요? 유행을 제일 잘 타는 것이 옷이에요, 옷. 춘하추동 사계절 옷이 달라지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걸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뭐예요? 밥을 해서 파는 거예요, 밥장사! 어머니가 밥장사를 하지요? 옷을 만들어 입히고 말이에요. 의식주! 집을 짓는 것을 아버지가 한다면, 입는 것하고 먹는 것은 어머니가 해준다구요. 그렇지요? 집이 있으면 먹고 살아요.

남미에 지금 내가 땅을 많이 산 것이 뭐냐? 거기는 집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천막도 광목 두 폭만 해 가지고 열두 자만 하게 된다면 펴 가지고 기둥만 세우면 돼요. 기둥은 간단해요. 기둥 해놓고 쇠로 해 가지고 네 줄만 치고 그 다음에는 줄을 달아 가지고 저쪽에 말뚝을 박고 매서 치는 거예요. 그런 천막에 여섯 사람도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집이 필요 없어요. 뱀이나 독벌레는 담배만 뿌려 놓으면 못 들어와요. 밤에는 담배를 가루로 해 가지고 둘러써야지요. 그것까지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 나라가 찾아지겠나, 안 찾아지겠나?「찾아집니다.」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여러분 여편네가 고생해야 돼요. 저렇게 고생해서더라도 빨리 나라를 찾아라 이거예요. 나라를 찾게 되면 사탄세계의 마음대로 독재자가 돼 가지고 자기 배때기를 채우기 위해서 자기 일족만, 자기 가정만 생각하는 패들을 쫓아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주인 노릇을 당당히 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너희들?「예.」

전도하고 다 하라고 했는데,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말한 것의 10분의 1도 안 해 가지고 그냥 끌고 나가려고 생각한다구요.

세계적으로 인터넷 방송을 해야

효율이!「예.」저번에 얘기한 땅을 5백만 달러 주고 사려고 그러지 않았어?「그것은 자기들이 나중에….」나중이고 뭣이고 어서 빨리 이제라도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선생님이 괜히 공상하고 있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의 계획이 다 있어요.

저기 이름이 뭣인가?「모모세입니다.」모모세인지 무슨 세인지, 선생님이 말을 해도 할 생각을 안 해요. 배를 사래도 안 사고 말이에요. 뉘시깔을 떴으면 천사장의 후손인만큼 말이에요, 자기 아버지가 의붓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돼 있다구요. 자기 직계 아들딸 앞에 상속해 줄 것을 전부 다 의붓자식이 빼앗아간 건데 이걸 찾아올 생각 안 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한국에서는 서자를 사람 취급 안 했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흥부 놀부 이야기가 다 맞는 말이에요. 그 반대로 놀부가 흥부에게 하던 것 대신 흥부가 놀부에게 그러더라도, 십 배 이상 하더라도 죄 아니라는 거예요. 나라를 세우면 그런 법을 정해 가지고…. 한국에 지금까지 궁중 비화가 얼마나 많아요? 5백년 동안 말이에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세계적 전통을 만들려면 그런 강력한 조치를 해야 돼요.

인터넷 방송을 할 때가 왔어요. 알겠나? 여기 어디 갔나? 사진사!「예.」인터넷 방송을 해야 돼, 세계적으로!「예.」세계적으로 인터넷 신문 방송을 하게 되면 세계에는 신문 방송이 하나밖에 없다구요. 그걸 지금 계획하고 있어요. 내가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전기를 공부했기 때문에 그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 준비했어요.

이제는 언론계에서 최고 정상의 자리에 있어요. 세계적인 정상에 올라왔어요.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은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 되어 있어요. 언론 제국이 되어 있어요. 이번에 런던을 주동문이 갔다 와서 한 보고가 이제 틀림없이 언론계는 우리한테 상투 끝이 다 잡혀 있다는 거예요. 만 명이나 모였는데 우리가 언론계 초청한 대표의 주인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가지고 무력하게 여기에 와 가지고 여기에 있는 주지사, 시장을 찾아다니면서 학교 허가를 내겠다고 이런 놀음을 할 선생님이 아니에요. 이놈의 땅덩어리를 몽땅 팔아먹을 수도 있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권능이 많고 능력이 많다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아요. 사탄세계의 조건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에도 모범적 기준을 세워야만 하늘 전통을 세우겠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 선생님이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너희들이 다 잘살기를 바라고 다 편안한 것을 좋아하고 뭘 해주면 좋아서 해해 하지만, 거꾸로 꽂아 가지고 몽둥이로 후려갈기고 아들딸을 찾아오라고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피해 입은 것을 찾아와라 이거예요. 그렇게 후려갈겨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나, 연아도?「예.」맏며느리 된 것이 좋은 게 아니야.「예.」얘기하는데 왜 손은 잡아? 손이 얼지 않았어. 열을 내면 선생님의 손이 언다고 와서 손을 만져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게 맞는 말이에요.

콘도미니엄을 세워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잡아야 돼

그래서 지금 콘도미니엄을 만들고 있어요. 내가 사 가지고 한꺼번에 몰아넣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명한 곳에, 명소에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요. 여자들, 아들딸의 교육 장소가 되는 거예요. 콘도미니엄에 생활할 수 있게끔 다 되어 있지요? 학교도 할 수 있고, 일상생활의 무엇을 하든지 편리하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돈 줘 가지고 사서 우리 축복가정들을 집어넣을지도 몰라요.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처음으로 얘기해요. 알겠나? 효율이!「예.」유명한 곳에 땅도 많이 사 가지고 콘도미니엄 짓는 놀음을 한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콘도미니엄을 지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 효율이!「예.」그러니 땅이 좁아야 되겠나, 넓어야 되겠나? 학교를 세워 가지고 중고등학교의 훈련장소로 콘도미니엄을 세워 가지고 도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대번에 잡아야 돼요. 도시를 축소한 생활 기반과 같은 것이 콘도미니엄이에요. 없는 게 없지요? 그렇지요? 강당이 없나, 무슨 놀이터가 없나, 거기에 무슨 뭐 노래방이 없나, 다 있어요.「시장이 없나. (어머님)」다 있지.

그래서 설악 콘도미니엄도 내가 인수한 것 아니에요? 한국의 콘도미니엄 중에서 자리잡고 제일 모범이 되는 것은 나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남들은 다 팔아 버리고 도망갔지만 말이에요. 이것을 전부 다 사 가지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 여자들을 갖다 집어넣고 남자들은 다른 데 갖다 집어넣고 군대식으로 해 가지고 매일같이 내려가서 분할해 가지고…. 나라만 세워 보라구요.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훈독회를 24시간 하는 거예요. 여덟 시간 자고 나서 밥 먹고 뭘 하겠나? 그런데 훈독회를 세 시간이고 네 시간 하는 것이 싫다는 거예요. 그 십 배를 해도 전부 다 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돼요.

영계는 여러분의 몇십 배 이상 더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해방 받을 수 있는 길이면 무슨 짓이든 다 한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그래요, 모르니까. 모르니까 지금 제멋대로 살지요. 선생님이 제멋대로 살았으면 이렇게 돼요? 지금까지 반대 받으면서 세계 무대에서 40년 동안에 이 자리까지, 종교권 최고의 자리에 올라오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아니까 한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다 알아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민족·국가 완성을 다 알아요.

여러분이 나라 하나 찾는 것은 문제가 없어요. 선생님은 세계 하늘땅을 수습해서 40년 동안에 꿰어 맞춰 가지고 이것을 뒤집어 놓으려고 하는 이 단계에 왔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참부모요 아버지로 모신다면 아버지의 전통을 받은 그런 실력자니까,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데 세상은 물 같으니 여러분은 피가 되어서 소화시키고도 남아야지요.

여자가 열두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 돼

물을 갖다 바르면 빨간빛이 묻나, 안 묻나? 빛이 없어요. 피는 빛이 있어요. 전통은 빛깔이 달라요. 핏줄이 달라요. 사탄 핏줄과 다르다는 거예요. 핏줄이 다르면 자기 아버지라고 할 수 없어요. 남편 아내라는 것은 핏줄을 연결시켜서 하는 말이라구요. 부자지관계도 핏줄이요, 부부관계도 핏줄이요, 자녀관계도 핏줄이에요.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핏줄을 따라 가지고는 부부가 될 수 있어요. 핏줄을 맺잖아요? 남자의 피, 여자의 피! 그게 사랑 아니에요?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요, 혈통의 왕 터가 생식기예요. 그렇지요?「예.」남자 여자가 뭘 하려고 생식기를 맞붙여요? 핏줄을 나누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핏줄이에요, 핏줄!

핏줄을 부정하는 사람은 부자지관계를 가질 수 없고, 부부관계를 가질 수 없고, 형제관계를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핏줄은 대등한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게 되면 동생을 위해서 언니 누나가 죽을 수 있고, 삼촌도 조카를 위해서, 핏줄을 대해서 희생할 줄 알아요. 그래야 되게 돼 있어요. 7촌 8촌까지도, 12촌까지도 자기가 먹여 살려야 돼요. 조카들을 말이에요.

핏줄을 무시하는 민족은 사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핏줄을 존중시하지요?「예.」족보라는 게 있어요. 여자는 아기 씨가 없기 때문에 중심이 못 되어 있어요. 남자가 하나 있으면 여자에 따라서, 시집가는 사람에 따라서 아기가 달라져요. 씨는 같더라도 어미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자 교육을 잘 해야 돼요, 여자 교육을. 어머니가 아기들을 기르는 데 있어서 벌써 예닐곱 살이 되면 여자는 시집갈 교육을 해야 되고, 남자는 아버지 따라가야 돼요. 아버지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학교에 가면 학비 같은 것은 아버지가 벌어대고 다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열두 아들딸을 기를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아기를 많이 안 낳겠다고 하나밖에 안 낳겠다는 그런 도적놈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백성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금까지 40년 동안에 산아제한을 안 하고 다 낳았으면 지금 몇 배가 됐겠나? 40년이면 2대 되니까 낳고 낳고 했으면 한국에 있어서 몇백만이 됐을 거예요. 전도도 안 하고 새끼도 안 낳고 뭐예요?

어머니가 벌어 먹여야 돼요. 일본 통일교회 여자들을 내가 훈련시킨 거예요. 벌어 대라 이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한테 훈련받은 여자들은 남편이 죽어도 아기 기르는 것이 문제없어요.

보라구요. 윤정로를 보면 여편네가 벌어 가지고 아기가 몇이고 되지만 지금까지 한푼 안 도와줘도 남편을 도와주고 다 한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렇다구요. 임자 여편네도 그거 할 수 있잖아?「예.」효율이 색시도 할 수 있나, 없나?「예.」다 그렇다는 거예요. 다 훈련되어 있어요. 펀드레이징이든 무엇이든 다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바닷가에 가서 고기잡이도 해서…. 고기잡이를 왜 그렇게 하느냐? 낚시만 있으면 굶어 죽이지를 않아요, 여자 혼자라도.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바닷가를 찾아가거나 강이 있으면 낚시하는 거예요. 열두 아이를 먹여 살리는 것은 문제없어요. 고기 잡아 가지고 쌀과 바꿀 수 있고, 전부 다 물물교환 할 수 있잖아요? 낚시밖에 없어요. 살아가는 데 제일 필요한 것이 낚시예요.

물이 있고, 흙이 있고, 태양이 있고 그러면 땅에다 곡식을 심을 수 있고, 땅이 있으면 짐승도 기를 수 있고, 물이 있으면 고기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생활 필수요소들이 한 곳에, 울타리에 들어 있는데, 그걸 처리 못 해 가지고 굶어죽어요? 선생님은 그래요. 낚시 가게 된다면 우리 식구들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나 혼자. 놀고도 먹일 수 있다구요.

말린을 잡으려면 말린을 유치할 수 있어야

선생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하시고도 남습니다.」이건 낚시를 하더라도 그래요. 어저께 보게 되면…. 말린(marlin)을 잡으려면 말린을 유치할 수 있어야 될 텐데, 루어를 쓰는 것도 조그만 것을 써 가지고 대가리 옆에 처박는다구요. 대가리 앞에 달아서 물게 되면 쭈욱 올라왔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해야 돼요.

여섯 개를 처넣었는데 낚시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떡 앉아 가지고 잡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스티브보고 큰 것을 하라고 했어요. 알겠어? 효율이!「예.」루어 큰 것은 이마만큼 큰 것이 있어요. 그것 사다가 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앞에 꿰어 놓으면 배가 빨리 가면 슈욱 올라와요. 대가리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대가리부터 올라왔다가 또 물결이 쳐서 들어가게 되면 거꾸로 나가게 되면 또 슈욱 들어가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기가 조그만 게 아니라,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니 큰놈이 관심을 갖는 거예요. 그러면 거품이 난다구요.

그리고 배로부터 파장이 일어나 가지고 거품이 쭈욱 흘러간다구요. 알겠어요? 거품이 흘러가는데, 가만히 보면 그 거품이 흘러가는 것보다도 루어가 움직여서 거품 내는 것이 더 드러나야 된다구요. 저 먼 데에서 봐도 끌려가는 것, 고기가 따라오는 것이 보여야 돼요. 천 미터 이상, 2천 미터, 3천 미터 깊이에 있는 고기들이 자다가도 나오려면 먹을 것을 보고 찾아 나오잖아요? 그런데 뭐라고 할까, 피라미 새끼 같은 것을 해 가지고 피라미 새끼를 잡겠다고 앉아 있어요. 알겠나? 효율이!「예.」「오늘 나가서는 큰 것 잡아오겠네. (어머님)」

낚시에 줄을 끼워 가지고 이렇게 빼쪽하게 하면 안 돼요.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큰놈이 대가리가 커 가지고 이걸 먹는다구요. 저 멀리 2백 미터 내려가도 전부 봐야 돼요. 그러면 2백 미터 떨어졌어도 말린의 지느러미 같은 것이 다 보여요. 고기가 따라온다 할 때는 ‘휘익’ 해서 여기에서 조종을 해야 돼요, 살아 있는 것처럼.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자기 해먹던 것으로 만년 해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잡힐 게 뭐예요?

그리고 때로는 여섯 개를 해야 돼요. 내가 옛날에는 일곱 개를 했어요. 그런데 다섯 개밖에 안 하더라구요. 그거 많이 해야 돼요. 이것을 통해서 조종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깊이도 해야 돼요. 그때는 무겁게 해 가지고 보이지 않게 중간에서 1층 2층으로 해놓아야 돼요.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별 것 있어요? 낚시가 많아야 많이 걸리지요. 안 그래요? 내가 그걸 전부 손대 가지고 얘기하면 시정할 것인데, 얘기를 안 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효율이!

맨 앞에는 두 발 쯤 되는 데에 큰 거품이 나게 할 수 있는 것을 달아야 된다구요. 배 엔진을 중심삼고 ‘확’ 하고 나가지만, 이것은 앞에서 같은 조수로 하니만큼 고기들이 그걸 따라오는 거예요. 고기들이 따라오는 거예요. 고기를 유치할 수 있는 것도 다 생각을 해놓아야 된다구요.

바다의 취미산업을 중심삼고 맡겨야 할 때

오늘도 낚시 얘기를 했구만.「오늘은 큰 것 잡겠어요. (어머님)」작은 것을 쓰지 말라구요. 2천 미터, 3천 미터 밑에 있는 고기들이 그 밑창으로 안 가는 줄 알아요? 백 미터, 천 미터 이상 오르내리는 거예요.「큰 고기는 큰 미끼를 물겠지요. (어머님)」그럼! 선생님이 말하게 되면 괜히 모르는 사람이 얘기하는 것으로 알지 말라구요. 그랬다가는 벼락이 떨어져요.

내가 이런 얘기를 하면 여기에 와서 그 놀음을 가르쳐 줘야 하기 때문에 안 하는 거예요. 남미도 내가 다 개발하지 않았어요? 빠꾸 잡는 것은 나를 못 당해요. 낚시 하나 가지고 한다는데, 나는 낚시를 열두 개까지 했으니까. 한 곳에 가서 낚시 하나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빠꾸가 있는데 사방으로 있는 힘을 다해서 치게 되면 70미터 80미터를 나가요. 길게는 백 미터를 나간다구요, 줄이. 백 미터에 해놓고, 60미터에 해놓고, 그 다음에는 10미터에 해놓는 거예요. 3단계로 하면 36개의 낚시를 달아놓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 가지고 잡겠다고 하는데, 당할 게 어디 있어요?

안 잡힌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안 잡히나 봐라.’ 이거예요. 판타날에도 가서 그렇게 하니까 그 녀석들이 전부 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오더라구요. 그런 거예요. 튜너(tuna) 잡는 것도 내가 개발하지 않았어요?「예.」튜너 대회를 해 가지고 일등 한 것이 나 아니에요? 그 돈도 찾아 가지고 예금했었는데 다 날려 버렸더구만.

여기서도 잡은 것은, 교회 배에서 잡은 것은 예금해 두라고 한 거예요. 예금해 두어 가지고 아프리카를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줘야 돼요.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가 그거예요. 오션 처치에서 잡은 고기들은 물물교환은 할 수 있지만 팔지 못하게 돼 있는데, 그것도 미국에서 어떻게 먹고 사느냐고 떼를 써 가지고 오션 처치 사람들은 팔게 돼 있어요.

팔아서 한 마리 가지고 먹고 산다면, 열 마리 잡으면 아홉 마리는 팔아 가지고 예치하는 거예요. 3년 이내에 배 하나씩 사는 거예요. 3년도 안 가요. 배 하나 사는 것은 문제도 아니라구요. 먹고 살겠다고 눈이 이래 가지고 자기가 지금까지 해먹던 그 식으로 하겠다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젊은 사람이 혁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젊은 놈들! 여기에서 그 사람들한테 배워서는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 2월부터 새로이 교육을 내가 판타날에 데려다가 하는 거예요. 2월, 3월, 4월, 5월까지 4개월 동안 120일간에 160마리 고기 못 잡은 사람들은 잡게 하는 거예요. 못 잡게 되면 아예 기합을 줘 버릴 거예요. 이제는 바다의 취미산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맡겨야 할 때가 왔어요. 배를 만들어 주고 말이에요.

이번에 배들 사지 않았어요? 좋은 것을 본떠 가지고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원 호프(One Hope)는 어디 가서든지 탈 수 있어요. 대양에 가서도 낚시할 수 있는 거예요. 낚시하는 데는 그 이상이 없어요. 트레일러로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배로 가려면, 뉴욕에서 우루과이까지 41일이 걸렸더라구요. 트레일러로는 하루면 가요. 24시간이면 가요.

국경 국경을 넘어가는데, 구라파는 트레일러를 끌고 가면 어디든지 패스하는데 남미는 그것이 개발 안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가면 붙잡아놓고 돈 달라고 하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제 그것을 혁명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혁명을 해야 돼요. 우리가 혁명해야 된다 이거예요.

집중하고 계속하고 되풀이하면 전문가가 되는 것

전도하는 것도 그래요. 한 사람이 맨 처음에는 열두 집을 책임져 가지고 하는데, 그 다음에는 세 집, 네 집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여덟 사람, 열두 사람 중심삼고 찾는 거예요. 열두 사람만 일년을 중심삼고 매일 해보라구요. 여기 한 동네에서 매일 열두 집을 가는 거예요. 일년 동안 매일 가 보라구요. 자기 아들딸보다, 며느리보다 더 가까워지지요. 떠돌이 하니까 전도를 못 해서 그렇지요.

홈 처치(Home Church; 가정교회)도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3년도 안 가 가지고 실패했어요. 집중을 해야 돼요. 별것 없다구요. 계속해야 돼요. 바느질 잘 하는 사람도 많이 했으니까 잘 하는 거예요. 기술도 많이 하면 할수록 전문가가 되는 거예요. 10년 하느냐, 20년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로열티가 많아지는 거예요. 되풀이해야 돼요. 원리를 되풀이해야 돼요. 여기에서 원리를 되풀이해 가지고 강의하던 사람은 저나라에 가서 책을 안 보고도 열렬히 할 수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도 교육해야 돼요. 저나라에 가서 사업하겠나, 교육하겠나? 사업이 없어요. 사업이 없다구요. 의식주가 문제 아니에요. 밥 먹기 위해서 일은 해야 돼요. 여기같이 취직해 가지고 일하지 않고도 원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살 거예요, 교육하고 살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원리를 공부하라고 했는데…. 이제는 훈독회 해야 돼요. 자기들이 전도해 가지고 아들딸을 기르기 위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여편네가 집에서 그걸 해야 돼요.

너도 그래.「예.」시집 잘못 왔나, 잘 왔나?「잘 왔습니다.」잘 올 게 뭐야? 아기가 몇이야?「이제 여덟입니다.」여덟만 되겠나? 자꾸 낳으면 어머니보다 더 많이 낳을 텐데. (웃음) 산아제한을 나는 명령 안 했어. 어머니를 위해서는 산아제한을 해야 했어요. 내가 엄마 약 먹으라고 그랬어? (웃음) 산아제한을 하지 않고 그 동안 전부 낳아 놓았으면 얼마나 많겠나?

집 나간 참자녀들이 돌아온다

미스터 구, 구백중!「예.」아기 몇이나 낳았어?「넷입니다.」왜 넷이야? 산아제한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왜? 안 했으면 아들딸이 넷이 아니라 40명이 됐으면 거기에서 대통령도 나올 것이고, 정성을 다 해 가지고 희망이 있으면 인맥들하고 앞으로 축복해 주게 되어 있어. 그것을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친 녀석이야.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내가 자리를 잡았으면 애들을 잘 길렀겠나, 못 길렀겠나? 사탄세계의 새끼들을 그렇게 대해 주고 자기 아들딸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우리 아들딸이 반대하는 거예요. 36가정 거지 떼거리가 자기들보다 못하냐 이거예요. 자기들보다 못하지만, 자기들은 아무것도 못 해먹어요. 못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아기 때부터 다 알아요. ‘저 사람 앞으로 배반합니다, 아버지. 사람은 다 흘러갑니다.’ 그러고 있어요. 영적으로 빠르다구요.

그 사람들을 품고 사랑했으면 얼마나 잘 했겠나? 운동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선생님이 또 운동을 못 하나, 뭘 못 하나? 데리고 길렀으면 세상의 왕보다도 좋고, 세상의 누구보다도, 아버지보다도 좋게 될 수 있게, 그렇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전부 다 흘려 버렸어요. 사탄세계의 똥개새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냄새나고 말이에요. 우리 애들이 맞는 거예요.

효율이도 효진이한테 많이 맞았지? 얼마나 미우면 손질하겠나? 그래도 정이 많은 녀석이야, 그 녀석이. 친구들이 매맞고 울면 같이 가서 울어 주고 하는 그런 성격이라구요. 자기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 친구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람은 용서를 안 해요.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자리를 못 잡아서 저렇게 된 거라구요.

헤클리 학교던가? 총 사건이 났는데 다른 녀석이 총 쏜 것을 자기가 했다고 짊어져서 문제돼 가지고 저렇게 된 거라구요. 기가 막혀요. 소질이 얼마나 많아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소질이 많다구요.

통일교회를 가만히 보면, 자기들이 무슨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가까이에 있어 가지고 자기들이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을 도둑질해 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죽이고 싶고 그런 거예요. 신앙심이 없으니까 그런 생각도 할 것 아니에요? 그래도 철들면서 자리잡아요. 내가 돌아올 때가 되면 자리잡는다구요. 요즘에 그렇게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기어 나가더니 이제 내보내야 하는데 기어 들어오려고 해요. 내보낸 사람이 전부 다 말이에요. 내가 미국에 살다가 한국에 가서 미국에 안 오게 된다면 한국에 오지 말래도 찾아온다는 거예요.

이제는 힘을 쓰고 언론계를 활용할 수 있는 때

자, 그러니까 여러분은 지금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에서 나라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겠나? 한국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지요? 자기 나라는 자기가 찾아야 돼요. 내가 남의 나라를 살려 주기 위해서 자기 조국광복을 버리고, 자기 일족을 다 버리고 왔어요.

여기에 와서 어렵다고, 감옥에 들어가면서도 옛날 고향을 생각하지 않았어요, 죽으면 죽었지. 가다가 죽지 뒤로 후퇴하며 죽지 않아요. 쓰러지게 되면, 경계선을 넘어가서 싸우다가 모가지라도 잘라 가지고 모가지를 내 것 네 것 두 패로 나누더라도 저나라의 고향 땅에 남기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나이가 시퍼래 가지고, 삼십 전후의 사람들이 저렇게 사는 것을 보면 기가 차요. 내가 그랬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나? 그때에 선생님은 17시간, 18시간 기도했어요. 무릎이 굳어 가지고 일어서지를 못했어요. 얘기를 안 하지요. 요즘에는 굳어진 것이 여기밖에 안 남았어요. 신진대사가 잘 되는 몸이기 때문에 굳은살 박힌 것이 다 풀어진 거라구요.

기도가 쉬워요? 금식보다도 더 어려운 게 기도예요. 그 세계에서 원리를 가려 가면서 세상을 구하겠다고 생각했어요. 하나님도 못 하는 놀음을 하겠다고 한 거예요. 하나님도 못 하는 놀음 아니에요? 그걸 누군가가 해야 돼요. 타락한 근원을 알았으면, 인간의 책임인 것을 알았으면 그걸 가려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망하게 하려고 한 거예요. 사탄이 덫을 얼마나 선생님 주변에 놓았어요? 거기에서 패하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라왔어요. 언론계가 나를 잡으려고 할 때 언론계를 탕감하기 위해서 언론계의 왕초가 됐어요. 힘의 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이제는 힘을 쓰고 언론계를 활용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때가 되면 때가 된다고 다 알았어요. 인터넷이니 이메일을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다른 사람을 쓰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에 있어서 그 분야의 최고 첨단의 전체 실권적인 조직 편성을 가진 주인의 자리에 올라와 있다구요.

미국 자체가 지금 우리 코치를 받아요. 전국을 움직일 수 있는 조직 편성과 그 회의할 수 있는 것을 부시 행정부에게 교육한 것이 우리라구요. 세상일을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만년 천년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흘러갈 줄 알아요? 똑똑히 정신차리라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몇 시 됐나? 고기 잡으러 가야 되는데….「일곱 시 반입니다.」일곱 시 반이야? 일곱 시에 끝난다고 했는데…. 고기는 나중에 잡아도 되지요. 밤에라도 잡으라구요. 자! 얼마나 됐나?「19번 윌리엄 케레이 시작할 차례입니다.」21번까지 하자.

영계 육계를 연결시키는 일과 나라 찾는 놀음을 하라

『19) 윌리엄 케레이(1761~1864, 개신교 선교사)

윌리엄 케레이는 하나님은 실존하므로…』

이것을 기독교인들이 안 믿다가는 망해요. 다 빼앗겨요. 공산당한테 빼앗겨요. 공산당이 영계가 있다는 걸 알아 보라구요. 벼락이 떨어져요. 이게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이론적으로 맞는 말이에요. 전부 다 이론적으로 맞아요. 과학적이에요. 통계로 나와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반대해요?

영계가 있다고 해 가지고 믿는데 영계가 있는지 없는지 몰라 가지고 의심한 자리에 있지만, 저쪽은 근본부터 의심하는데 한 가지만 열리면 재까닥 다 열려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 빨리 선포하라는 거예요. 그런데 주동문은 이걸 봐도 기연가미연가해서 선생님이 명령을 더 내릴까봐 걱정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현진이보고 ‘야, 이 녀석아!’ 해서 시킬 거라구요. 알겠나?

이제는 영계를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시간이 있으면 방문해 가지고 목사들한테 물어 보고 시험 치고 다 그러면 좋겠어요. 영계에 대한 것을 말이에요. 자!

『윌리엄 케레이는 하나님은 실존하므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 생각하고, 일생을 하나님에 의존하며 살아왔다. 그러한 생활을 하면서 불만이나 의심을 전혀 가져 보지 않았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두뇌로는 도저히 밝힐 수 없는 내용이다. 더구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에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다.』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진짜 자기 부모라는 것을 안다면 얼마나 반갑겠어요? 고아로서 천대받던 한의 역사 이상 부모를 존중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과 선생님이 다른 게 그거예요. 하나님이 누군가 알고, 길을 가다가도, 어디를 가나…. 그건 누구도 못 따라가요. 자! (훈독 계속)

다 읽었어?「예.」구백중, 기도해. (구백중 회장 기도)

미스터 구는 오늘 돌아가야 되지?「예.」기독교 중진들이 영계에서 수련 받고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을 빨리 프린트해서라도 이번에 현진이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되겠다구. 그리고 지금까지 관계돼 있는 목사들에게 빨리 해서 나눠 줘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이번에 현진이 대회, 아이비 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대학) 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프린트해서라도 나눠 주면 좋겠다구.

「현진님 말씀을?」현진이 말씀이 아니라 이 보고! 영계의 보고예요.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세계를 창설했던 모든 역사의 공신들 120명이 영계에서 감동 받은 것을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예요, 보고하라고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책임져 가지고 전 교파 앞에 식구들을 통해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알겠어?「예.」재림주의 아들딸들이 가서 영계와 육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일을 해 가지고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와서 나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같은 입장에서 우리가 이것을 강연해 가지고 추진시켜 나갈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그리고 효율이는 황선조한테 연락해서 김영순한테 힌두교까지 빨리 그걸 하라고 그래. 영계도 바빠야 된다구요. 내가 지시 안 하면 거기는 그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벌써 2년 전부터 이 일을 계획했던 것인데 미완성이라구요. 2001년까지 전부 종결지어야 될 것인데, 12월 말까지 전부 다 종결지으려고 했는데 못 했으니 빨리 하라고 그래. 알겠나?「예.」될 수 있는 대로 최고들을 정해 가지고 상헌 씨한테 통고하고 그렇게 하라고 해. 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9일 마지막 12월 달을 맞이해서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천상의 모든 관심과 천일국의 모든 관심이 되시는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새로운 경배식을 하고 있습니다. 영·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 그와 엮어진 전체가 일심일체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지상·천상천국의 천지부모님과 만우주와 만민들의 해방권을 완성하여 지상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아담이 잃어버린 전체를 총결실하시어 지켜 나가게 하시어서 승리적인 봉헌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이제 개인의 나라 이름을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의 나라 이름을 갖춰 가지고, 세계와 천주의 나라 이름을 갖추어 봉헌할 수 있는 천일국을 지상과 천상에 선포하였사옵니다. 그 날의 영광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어서 타락한 세계를 정비하여, 승리의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패권적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끝낸 이 해에 한국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조국정착이라는 선포를 하고 천일국까지 선포하였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어서 해방의 세계를 위하여 평화의 대사권들을 축복하고 새로운 국가의 출발을 새로이 선포하면서 축복하는 이 과정에 있사옵니다. 어젯날에는 곽정환이가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이제 현진 군과 더불어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의 활동을 연결시켜 세계적인 청소년 결합시대를 맞이하여 출발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려운 혼란 중에서 갖춘 모든 전부가 뜻 가운데서,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서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영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통일의 가정을 대표한 모든 종교권의 대표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하늘 부모를 모시는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완전한 개인·가정·민족 통일 축복의 심정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된 일족 문화와 아담 이상문화를 완결하여, 창조이상의 전통적 본류의 사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개인의 승리의 패권으로부터 천주해방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중심한 패권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지상의 모든 그릇된 것을 정비하고 사탄의 흔적이 없는 새로운 지상·천상 평화의 세계로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도 이제 제3대 아담권을 중심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세계의 일체권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천일국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고 전진하는 모든 일들을 아버지의 섭리의 길에 있어서 일치 완결하고 정비 청산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온 만우주를 아버지 앞에 다시 봉헌할 수 있는 국가적 승리와 세계적 승리의 기간을 남겨 놓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 목적을 위해 전진하는 모든 일이 하늘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의 영광을 갖춰 가지고 만민 해방의 기쁨을 온 천지 위에 충만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를 교육하여, 모든 성현 현철들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주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 정착을 위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 국가 국가들이 합하여 가지고, 해방적 국가를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기 위해서 총궐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영계의 4대 성인들을 중심삼은 모든 성인 현철들을 축복하여 지상에 재림하여, 아벨적 천일국을 건설할 수 있게끔 가인 천사장 세계 영계와 지상이 협조하시어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으로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적 본연의 이상 완결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하와이 환태평양시대를 맞이해서 이 자리를 다시 방문했사오니, 이제 한국으로 거쳐가기 전의 모든 길과 여기에 머무르는 모든 시간 일체, 모든 인연이 당신의 뜻과 일치하시어서, 기쁨과 승리의 영광의 나라를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 아침의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만 천하 앞에 12월 달에 정비돼야 할 모든 일을 깨끗이 정비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2002년을 맞을 수 있는 승리의 천일국도 전진되게끔 모두를 보호·육성·지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요한 23세의 소감’부터 훈독)

『……통일원리는 이 시대 인류에게 내려 주신 하나님의 성령의 폭탄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을 새롭게 탄생시킬 것입니다.』(이후 말씀의 일부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영계의 수련회에 아무나 참석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참석시켜 수련 받은 소감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가 아니라 자기들의 선서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나간다고 하는 자기들의 선서라구요.

지상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앞으로 성직자들을 중심삼고 모든 국가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통일원리를 다 듣게 될 거라구요. 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가 하나의 주류의 전통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도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그들이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 부정당한, 사탄이 남긴 모든 잘못된 것을 정비한다구요.

영계의 종단장 축복과 재림

그래서 선생님이 돌아가면 이제 각 종단의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을 시켜서 다시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그 종단장들 앞에 지상에도 그렇고 천상에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 지상 천상에 혁명적인 일을 하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 이 세계는 전부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가는 그 길 외에는 자기들이 해방되고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이 일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준비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우리 케이블 방송국이 있어요. 기독교 중진들이 1천4백만이 보고 있는 안방에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이런 방송국이라구요. 이걸 전부 다 사용할 때가 왔어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나라. 모든 언론기관이 나라 내에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기사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나라가 있게 되면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움직이는 매일의 생활을 직접 보고해 가지고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생활환경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실험시대, 실천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모시고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대전환 시기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도 여기에 온 거예요. 해양권 섭리와 더불어 육지의 본연적 해원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 김일성한테 가 가지고 얘기할 내용을 편성하고 다 그랬던 거예요.

하와이를 중심한 연합운동

그래서 이번에 미국과 아시아의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태평양 연안에 있는데, 미국이 천사장의 세계라구요. 바다권 내에 있는 거예요. 80퍼센트가 아시아권의 사람들이라구요. 이들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환태평양 섭리시대를 발표한 후에는 될 수 있으면 여기를 들러가는 거라구요. 남미에 매일같이 가는 그걸 본보기로 해서 여기 하와이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정성들이고 기도해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기 생활이라든가 자기 먹고 살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뜻길을 위해서 부모님의 나라와 천사장의 나라를 다리 놓기 위한 중요한…. 하나의 아시아 대륙과 남미 대륙이 쌍둥이예요. 물 가운데의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총결산짓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산도 4천3백 미터인가 하는 산이 있다는데, 그것도 형제 산이에요. 이 하와이라는 것이 태평양의 하나의 등대와 마찬가지예요. 섬으로 말하면 등대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지금 하는 거예요. 서양과 동양을 연합하는 거지요. 남북미하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아프리카까지 태평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태평양 바다에, 두 형제가 어머니 물 속에 밴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해방의 출산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과 일본이 해와와 천사장으로 싸우던 것이 아니라 해와와 천사장이 하나돼야 돼요. 일본이 여기 하와이를 공격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일본이 망했다가 다시 일본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는 데는 세상 나라가 아니에요. 오시는 재림주의 나라,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써 두 형제가 싸우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해산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 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초원지가 되겠기 때문에 이 하와이가 중심 섬으로서 중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본의 모든 젊은 여자들은 이제 하와이, 이 전체에 투입해 가지고 해양권, 하와이와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 62개 도서국가를 연합하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배 훈련으로부터 앞으로 도서국가의 대통령들, 국회의원들을 가서 지도해야 돼요. 운전을 하고 다니면서 어머니 대신 수상, 대통령, 그 나라의 모든 고위층의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많이 배치한 거라구요. 알겠나, 이 젊은 녀석들?

그런 뜻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님 대신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한다는 전위대예요. 일선 전위대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정화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의 결과로서 나라에 봉헌해서,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비로소 한국이 천일국, 조상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발표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 법에 치리를 받는 때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돼 가지고 전세계 인류는 한 가정을 확대한 가정의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전통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의 혈통이라는 것은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은 그 결과는 개인생활이나 가정생활이나 나라생활이나 하늘나라의 생활이나 공식이 같아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단위 가정이에요. 가정을 확대한 전체를 합한 초국가적인, 초가정을 연합한 국가 형태로 연결된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에요. 다 형제와 같이 지내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거기에 누락되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야 돼요.

피를 통해서 더럽힌 걸 맑혔던 섭리역사

하나님 아버지, 아담 해와, 인류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아담 해와가 아버지예요. 여기에서 3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있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아담은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는 영계에 있는 것이고, 아버지는 지상에 있어 가지고 과거의 부모, 현재의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고 두 부모가, 영계의 부모와 지상의 부모 두 부모가 왕의 자리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은 영계를 상속받고 지상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영원 불변한 내 혈족이 천하를 통치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부부가 축복을 못 이루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그래, 거짓 부모가 전통을 더럽혀 가지고 사탄 편에 들어갔기 때문에 앞으로 시계 바늘이 도는 것과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의 혈통이에요. 1대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돼 가지고 3대까지도 사탄의 혈통이 된 거예요. 하나님은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거꾸로 된 것을 따 버려야 돼요. 예수가 와 가지고 선민 이스라엘의 피를 더럽힌 걸 맑히는 섭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어요. 독생자예요. 그래서 그 피가 전체 민족을 넘어,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유대교가 하나됐다면 나라가 설정돼 가지고 로마를 소화하는 건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직접 관계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2천년 연장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뭐냐 하면 신부국가예요. 오시는 주님 앞에 신랑이 와서 꾸며야 할 가정과 나라를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 첫 번 신랑 맞을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와 가지고 전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도 축복해 줘 가지고 나라를 딱 했더라면 영원한 나라가 돼요. 로마 제국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원리 말씀 내용과 말씀을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하나 만들어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으니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신부와 가정과 나라를 못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어린양 잔치, 아담 해와가 결혼하지 못한 것을 인류의 조상으로서 등장하여 결혼해 가지고 새로운 사랑, 하나님과 직결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축복을 시작하는 거예요.

본래는 유대교와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구약 신약 연합을 해 가지고 신부 대상 천하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쫓겨난 아담이 비로소 역사적인 때를 다 준비한 그 기반 위에 와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나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야 돼요.

신부는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형제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 참어머니와 선생님을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천주교와 신교가 성신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앞에 실체 신부 될 수 있는 기준과 그 아들딸 가정과 연결돼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성진 어머니가 그 자리에 서고 성진이가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반대하고 다 이래서 다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 가정으로부터 문 씨로부터 최 씨로부터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 다음에 박 씨 일가를 중심삼고 박 씨들이 반대해서 깨져 나간 거예요.

그런 것을 1차, 2차, 3차에 전부 다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벌어졌어요. 부모님의 가정이 둘로 깨졌기 때문에 지금 모시는 어머니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통해서 나온 레아와 라헬…. 라헬의 축복을 레아가 빼앗지 않았어요? 이걸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라헬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한 그 기반 중심 자리에 와 가지고 올라가면서, 성진이 어머니도 라헬을 택해 세워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저끄러진 것을 전부 평지로 닦아 놓아야 돼요.

원리를 모르면 그걸 몰라요. 하늘땅의 골짜기를 다 메워 가지고 평지로 만들어 놓고, 평지 위에서 틀림없이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산과 골짜기권 내에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 나오기에 지금까지 사십 평생,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족을 축복해서 하늘에 입적시켜야 할 때가 왔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 조상이고, 아담 해와는 2대 조상이고, 타락하지 않은 2대 조상이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한 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나님 직계의 3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오늘날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 세상의 반대가 없고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축복가정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앞으로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간 것을 알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김 씨면 김 씨 일족을 축복시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에서 4백30만을 데리고 나올 때 먼저 친척들을 강제로라도 끌고 나와야 했던 거예요. 모가지를 매서라도 끌고 나와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 일족들, 조상들을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에 입적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입적하려면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 천일국 가운데 가정이 들어갈 수 있고, 종족이 들어갈 수 있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의 기준이 다 들어가요. 사탄세계의 국권을 양도받았기 때문에 국가까지 해방 받은 자리에서 완전히 하늘나라의 권한을 행사할 시대가 왔다구요.

축복을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지금? 어제 곽정환이 8개국을 거쳐왔다는데, 뭐 대통령이니 국회의장이니 전부 다 곽정환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기적이 벌어져요.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이 가인세계의 나라 국회 위에 아벨 장자권, 하늘과 직결된 장자권 아벨 나라가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 가인 나라가 굴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 기반을 세우는 데 있어서 천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일국 앞에 국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싸우는 것은 형제지권이에요. 거기에 부모를 중심삼고 초월적인 입장에서 맏형님, 장손이 나와 가지고 차자, 형제끼리 싸우는 것을 ‘야, 이놈아!’ 해 가지고, 부모님의 일을 대신 받은 평화대사의 권한을 줘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에 네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교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사관을 만들어서 축복가정들을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유엔 위에 있어서, 유엔 이상에 있어서 보호할 수 있는 행차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우리를 반대하게 되면 새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가인 유엔은 흘러가고, 아벨 유엔, 천일국을 중심삼은 대사관이 설정됐기 때문에 유엔 이상이에요. 초국가예요. 안팎의 모든 면을 다 갖췄기 때문에 한국에서 남북만 통일되면…. 이제 한국의 대통령은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나 못 해요. 선거해도 못 된다구요. 우리는 그 기반 다 닦았어요.

김정일이도 그래요.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예요. 맏형님을 중심삼고 둘째 셋째까지, 소생·장성·완성 셋째까지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통해 남한이 주권을 모시고 나가게 되면 김정일이 지금까지의 독재가 통하지 않아요. 이 원칙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가 다 그런 환경에서 이 원칙에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김정일이 할 수 없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서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은 하늘나라 왕권을 상속받은 아벨 나라

그래, 하나님과 천지부모님의 조국광복이 벌어져요. 그래서 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이번 달에 가서는 8차 대회를 했어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한국의 지도할 수 있는 모든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내 말 들으라고. 이래 가지고 천일국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희들 어디에서 왔느냐?’ 하게 되면 말이에요, 무슨 나라 사람, 일본 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안 돼요. 미국 나라 사람, 독일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은 아벨 나라예요. 아벨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국회까지 이제 만드는 거예요. 아벨 국회까지 만드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은 지금 싸움판이 되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금 종교권이 원수 아니에요?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이건 선생님이 아니면 화해 붙일 수 없어요. 종교권으로 보면 맨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조건을 가지고.

나라도 그래요. 선진국가들, 지금까지 미국하고 소련하고 싸웠는데, 이제 미국하고 중국이 상충이 벌어져요. 미국과 중국이 그냥 두면 태평양에서 싸움해요. 싸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환태평양을 선생님이 쥐어 가지고 육지와 연결시키는 최후의 정비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언제나 여기 와서 살지를 않아요. 중요한 목적을 두고 지금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심어 놓고 가야 돼요. 자, 어디 갔나?「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각 종단들 중심삼은 역사적 지도자들을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석가모니 어디 가라고 명령하면 재까닥 재까닥 듣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천하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수천억의 사람이, 축복가정들이 와서 달라붙는 거라구요. 사탄 졸개새끼들도 다…. 축복은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있는 데는 사탄이 침범 못 해요. 원리가 그래요. 본래 축복받았으면 사탄세계는 없는 거예요. 축복받은 참부모의 혈육이 생겨난 거기는 자동적으로 플러스 플러스니 반발하는 거예요, 자연히.

대혁명 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그러한 경계에 선 여러분이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 영계의 그 방향에 박자를 맞춰 줄 수 있는 지상 여러분이 되어야만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또 흘러가 버려요.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가 되기 전에.

그래서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람들을 심부름시키는 사람으로 써야 돼요. 영계도 우리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이 강의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은 성인들한테 선생이에요. 사도 바울한테도 ‘야야, 사도 바울아, 네가 예수 믿어 가지고 안 된다.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기 위해서는 이상헌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명령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마지막에는 참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에 입적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 1대, 아담 해와 2대, 여러분은 3대권에 들어갔는데, 거기는 3대가 뭐야? 축복가정이 뭐야? 3대권이 없어요. 돌감람나무 됐으니 참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연결돼야 돼요. 개인·가정으로부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이만큼 번식한 것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접붙이는 거예요. 아담이 잃어버린 개인 소유보다도, 세계 사탄가정을 찾아 모든 것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창조 역사를 계속해서 완결 지어 나왔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패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인간들을 축복해 주고 천사세계 축복까지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사세계 축복은 하루면 다 돼요. 지옥에 가 있는 음녀들, 쓰레기통들을 천사의 상대로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종들 아니에요? 그것까지도 정비해야 돼요. 지옥 밑창의 제일 혈통관계를 더럽힌 것까지, 맨 지옥 밑창에 있는 그 사람들도 해방해 줘 가지고 천사장하고 짝패 맺어 주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그걸 다 정리해 줘야 돼요.

개괄적인 내용의 총평을 해준 거예요. 알겠나?「예.」단단히 알고 정신차리라구요. 시간이 없어요.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자!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이용도 목사를 만났을 것

『통일원리의 이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항상 간직하고 있었던 이용도의 신앙과 철학,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에 대한 신뢰감 같은 것을 통일원리와 비교해 볼 때 무척 빗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런 사실 앞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인계 받으셨다는 것은 충격적인 선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분명히 재림의 때에 시대적 혜택을 받아야 마땅했었다. 이제 더구나 지상인이 믿어 줄지도 모르는 그 사실을…』

그때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선생님을 만났지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라구요. 열두 살 때, 열세 살 때라구요. 만났으면 만났지요. 새예수교회는 여기 할머니하고 한 패였으니까, 이용도하고. 기성교인들이 김인서라는 편집장이 반대해 가지고 때려 몰았어요. 장로교, 감리교 신앙의 이단이 나왔다고 때려 몰아 가지고 쫓겨다니다가 무리해 가지고 폐병에 걸려서 먹지 못하고 피땀 흘리고 이러다가, 예수님이 나이 서른 세 살에 돌아갔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예수가 실패한 하나의 재림과 같이 간 거예요.

그걸 다른 데서는 알지 못하는데 칠십 이상의 할머니들이 모여 가지고 원산으로 돌아가는 그 시간을 알아 가지고 기도해 줬다는 사실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조건적 기준에 있어서 희생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길선주 목사도 33인 중 한 사람 아니었어요? 거기에 이명룡하고…. 우리 종조부가 대장이 돼야 할 건데 말이에요. 5도 대회 대회장을 하느라고 33인 속에 못 들어간 거라구요.

그때 기독교가 하나됐으면 일본이 곤란한 거라구요. 선생님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좋은 때가 됐는데, 그 시대의 책임을 사람들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는 몇천년씩 연장돼 온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후대 역사가 얼마나 그릇될 수 있는 길을 갈지 알아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놓고 천일국까지 만들어 놨다구요. 알겠어요? 마지막이에요. 미국을 수습해, 어머니 일본과 미국을 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자!

『이곳 영계에서 현실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는가?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우 무겁고 벅차다. 이용도도 여기 강사들 못지 않게 지상생활에서 재림주님을 모시고 일할 수 있었던 기회와 환경을 맞이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지, 왜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는지 무척 아쉬운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감리교하고 장로교가 반대했는데, 가인 아벨이에요. 감리교가 아벨이라구요. 자!

『……하나님! 이용도의 타락의 근성이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같은 한민족으로서 강의하는 강사들과 이용도를 비교해 볼 때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이 너무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쓸데없는 열등의식을 버려야 한다. 지워야 한다. 타락의 근성에 끌려가는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이용도의 마음과 몸에서 격렬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고 이러한 갈등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겠다.』

그런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영계에 데려갈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쫓아내 버린다구요. 자!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내보내 줘야 되겠어요, 해방을 해줘야 되겠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교회축복, 나라 축복, 천주 축복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사니 무슨 먹고 살고 뭐 어떻고 세상에 사는 게 문제지요. 조국광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초민족 초국가적이에요. 이제 나라가 없어요. 천일국을 이름만 남겨서는 안 돼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피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하지 못하니까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편안하겠어요, 기쁘겠어요? 세계를 전부 다 내가 거둬 가지고 한 둥치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난다

그래,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하나님과 선생님과 비교하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윤 씨면 윤 씨 종족을 거꾸로 전부 훑어대야 되는 거예요. 민족을 전부 해 가지고 국가를 묶어 가지고 바쳐야 돼요. 이 세계와 천주는 하나님권에 들어와 있어요. 사탄이 다 쫓겨나는 거예요, 세계 가운데서. 나라까지 찾으면 사탄은 전부 다 자연굴복하게 돼 있어요. 한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다음 선거에서는 누가 대통령 못 해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에 따라 좌우되게 돼 있어요. 그 기반 다 닦았어요. 자!

『헨리 8세(영국 성공회를 창시한 국왕)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부모의 자리에서 오랫동안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버림받은 역사적인 하나님의 한을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를 듣게 된 동기부터 먼저 말하고 싶다. 이곳의 일반 대중들의 소문에 의하면 통일원리 세미나 교육실에서는 새로 인간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매일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드나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떤 교육인지 모르지만 그곳을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이 적어지고, 어떤 사람들은 대성통곡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상한 체험도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신비한 교육의 현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들려 오는 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세뇌 공작을 한다고 별의별 소문이 난 거와 똑같아요. 그 소문 났었다구요. 따라온다구요. 자!

『……인간 조상의 출발은 잘못되었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인류가 우리 잘못을 크게 회개하고 부모에게 돌아와 모실 때 부모를 더욱더 극진히 모실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인간조상의 위치에서 그릇된 혈통을 번식한 아담 해와는 언젠가는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수많은 인류에게 그릇된 혈통을 자자손손 넘겨준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인류 앞에 공식적으로 공개 사과해야 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 가지고, 이제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들딸들의 항의를 얼마나 많이 받겠어요? 어미 아비들이 잘못해 가지고 남들은 다 천국 가는데 이 꼴이 뭐냐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영계 육계가 바라보는 기준 앞에 일체화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모든 천년 만년 역사가 뭉그러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에 인간 세상의 세속적인 모든 환경에서 살면서 그걸 극복해 가지고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할 그 놀음이 쉬워요?

부모도 반대하고 나라도 반대하고 선생님 혼자예요. 형제들한테도 얘기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할 수 없어요. 얘기하면 소문나는 거예요. 어머니도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러지 않아요? 아들 대해서 어머니한테 한마디만 했더라도 자기가 이렇게 쑥스럽지 않겠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이 세상에 와 보니 자기가 낳은 아들이 이렇다니 그거 어떻게 보조를 맞추겠느냐 이거예요.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체면이 있지요. 우리 신출이 보지요? 남자의 체면이 무섭다는 것을…. (웃으심) 딱 그 입장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새로운 왕초의 어머니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기독교를 믿고 신앙하던 사람들한테 배워 가지고 그것을 다시 다리를 놓아야 되겠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도 선생님이 보충해 주니 하지, 자기가 혼자서는 천년 만년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함부로 살아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가정적인 낙원이 생겨요. 거기에는 메시아가 없어요. 예수도 재림 메시아, 구세주가 오기 전에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 지옥까지 해방해 줬지만,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법에 위배돼 가지고, 법에 걸려 가지고 가정이 떨어지게 된다면 그 부모들이 지옥 떨어진 한을…. 또 환경적으로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먼저 선배들이, 통일교회 간부 됐던 사람들이 떨어져 가지고 이 꼴이 뭐냐고 말이에요, 국민 앞에 규탄을 받고, 인류 앞에 규탄 받아요. 앞으로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다 같을 수 없어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지옥까지 해방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마찬가지예요. 참소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를 불러 가지고, 천사장을 불러 가지고 앞으로 책임추궁 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책임추궁 하는 거예요. 지옥까지 쫓겨났다가 다시 불러오기 전에는 안 돼요. 불러오는 것도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가정적으로 축복해 줬는데 이혼하고 타락한 것을 누가 축복 다시 해줘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이렇지요. 사탄세계의 사람, 음녀들까지, 사창가의 여자들까지 축복해 주는 마당인데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으니, 세계에 그런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끌고 나오지, 어디 국물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보라구요. 성인 현철들이 지상에서 잘못된 저것들을 천국 보내느냐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저따위 것들은 천국 갈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처리해야 할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아플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또 타락하고, 타락해 가지고 낳은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를 어떻게 처치해요? 그거 처리법이 없어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탈선해 가지고 아들딸 낳은 것을 어떻게 처리해요? 그건 참부모의 몸까지 범한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무시한 것만이 아니라 참부모의 몸까지 범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래, 큰 섬 같은 데에 그런 패들을 몰아 가지고 남자 여자 독신생활 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다 끝장낼지 몰라요. 문둥병자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런 무서운 일을 처리해야 할 선생님은 앞날을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뻔하게 알면서, 그것보다 악한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어디 있어?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 그것들을 데려다가 꿰매 가지고 죽기 전에…. 사형장에 보내기 위해서는 병이 있더라도 고쳐 주고 사형장에 보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구원의 도리가 지옥까지 해방해야 할 그 과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전부 여자들 남자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낳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살고 말이에요. 오만 가지의 복잡한 사실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곳에 몰아 가지고 다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사탄까지도 해방해야 되잖아요? 사탄을 해방하는 그 날까지예요. 사탄까지 축복을 해주고 난 그 날 이후에는 용서가 없어요.

그 이후의 처리 방법까지 선생님은 훈련받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어물어물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그렇게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하버드 대학 졸업하기가 힘들잖아요? 4년 박사 코스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어요?「예.」선생님에게 뭘 반문할 아무것이 없다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현진 님 미국 대학 순회강연의 의의

선생님이랑 다 합해 가지고?「예. 부모님까지 포함해서 열 아홉 명 있습니다.」열 아홉 명! 어제 우리 선물 사 온 것 가져와요.「신출이까지 해서 열 아홉 명이지? (어머님)」신출이하고 신출이 엄마, 우리하고 다섯 사람이 빠지네. 네 사람?「네 사람 빠져요. 네 사람 빠지고요, 한 세트가 또 있어요. 왜냐하면 한국 가져갈 것이 있어요. 스무 개 샀어요. 그러니까 40개를 샀으니까요 두 개씩 나눠 주고…. 네 가지 샀거든요. 나머지는 한국 가져가요. (어머님)」

「한 박스를 가지고 돌리는 동안에 현진 님 대회에 대한 보고 드리겠습니다.」그래. 그거 보고해 줘. (김효율 회장이 현진 님의 미국 대학 순회강연에 대한 보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는 중국으로부터 세계 40개국에서 미국에 온 아이비리그 학생들을 중심삼고 불붙여 가지고 대학생들, 석사 박사 코스에 있는 사람들을 4월 27일에…. (보고 계속)

*미국은 기독교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기독교 세계를 연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그러한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젊은 사람들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을 앞세워서 고위층의 지도자들을 연결시키면 모든 기독교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일을 시작하는 거라구요.

어제 나갔던 사람들 가운데 여기서부터 둘씩 주라구, 둘씩. 「연아야. (어머님)」 「연아님부터 주시고….」 연아는…. 「그러니까 같은 걸 집지 말고 종류가 다른 두 가지를….」 「네 가지라 했는데…. (어머님)」 두 개씩, 두 개씩 가져 가라구! (선물을 골고루 나눠 주심)

자, 우리 식사하고 엄마…. 「아침 준비해라, 빨리.」 인사해. (경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김효율 회장 기도)

교단장과 학생을 교육하면 거국적인 축복 기준을 능가해

저 사람들의 보고를 들을 때 우리 현재의 입장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시일이 지나감에 따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에서 우리들의 노력 여하에 따라 승패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사실! 그건 이 땅 위에서 사는 우리의 한 때밖에 없는 때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가장 귀한 거예요. 저런 사람들의 보고를 몰랐던 때가 편하지요?

「현진 님에 대한 보고가 왔습니다.」그래? 그래, 읽어 보자. 읽으라구. (‘현진 님 컬럼비아 대학 강연에 대한 보고’ 편지 봉독)

양창식한테 얘기하라구. 이번에 기독교 중진들이 교육받고 보고한 내용, 그걸 14만4천 교단장들과 학생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자료로써 빨리 만들라고 해요.

그게 전부 예수님을 중심삼고 되어진 사실 아니에요? 그걸 빨리 모든 교회에…. 초교파지요?「예.」전부 보내라는 거예요.

영계의 소원이 뭐냐 하면, 지상에서 축복받는 것이 최대의 소원이에요. 영계의 한과 지상의 한을 풀 수 있는 축복의 관문에 동참하라고, 이 내용을 보고 이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감정해 가지고 생애의 행로를 새로이 잡아야 될 것이라고, 그런 내용으로 해 가지고 빨리 각 교회에, 직접 보내는 것보다도 교단장들에게, 간부 된 우리 사람들부터 이중으로 보내도 괜찮다구요. 우리가 보내면 또 그 사람들도 보낼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많은 수를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교직자들이 동원되면 교직자 아들들을 중심삼고…. 이게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 대학)의 10개 대학뿐만이 아니에요. 미국의 3천여 대학에 전반적인 영향을 미침으로 말미암아 거국적인 축복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이것을 학교 학교에 배부해서 학생들이 읽으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지요.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해서 천일국을 세워야 돼

그리고 황선조하고 유정옥은 여기에 잠깐 왔다가 가는 것도 괜찮아요. 유정옥도 올 거라구요. 황선조도 잠깐 왔다가 가라고 해요. 이제 이 대회가 끝나면 양창식도 올 것이고 다 그럴 거라구요. 여기에서 환태평양의 역사에 대해 앞으로 본격적으로 연합적인 전선을 펴 나가야 된다구요.

그때 오는 날을 정해 가지고 전부 다 참석하라고 해요.「14, 15, 16일 후가 좋겠습니다.」그 전에 와서 참석해도 괜찮아. 어머니를 모셔야 돼, 여기에서 며칠 더 있다가. 그래서 한국 대표가 오고 일본 대표가 오고 그렇게 하는 게 좋아요. 그 다음에 교구장들도 어차피 한국에 올 것 아니에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아시아 책임자하고, 대륙회장도 시카고 대회에 참석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대륙회장들이요?」응.「시카고 대회에는 다른 사람들이….」글쎄 그때 시간을 투입해서 오고 싶은 사람은 오게 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런 대회를 많이 해야 돼.

이제는 연합대회, 연합교회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연합교회 운동이 된 역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의 모든 지도자들이 이 일을 받들어 가지고 세계 평준화 운동을 통해서 천일국을 세워야 된다구요.

평화대사들을 각 나라의 상원의원으로서 임명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천일국을 자동적인 입장에서…. 민주세계의 형제주의시대에서 부모주의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화합 운동으로써 공개적으로 세계 국가가 환영할 수 있게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런 입장에서 이름 있는 대통령, 앞으로 부시의 아버지라든가 히스 수상이라든가 그 다음에 대처 수상이라든가 고르바초프를 동원해 가지고 국가 자체가 축복할 수 있는 행사를 어떻게 연결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면 대학연맹이니 무엇이니 다 우리한테 들어온다구요.

자, 이제 빨리 밥 먹자! (경배)

(앞부분은 대화형 말씀으로 녹음상태가 불량해 수록하지 못함.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디 갔어, 원주? 영계에서 세미나를 하고 증언한 사람들에 대해 ‘내가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고 관심을 가져야 저기에서도 불이 붙는다구요. 담요는 왜?「아버님 추우시다고….」왜 추워? (웃음) 내복도 안 입고 나왔는데 춥겠나?

그 다음에 읽으라구. 이리 나와서 해라, 나와서. 어디 갔어, 원주? 훈독회 하자. 다들 이쪽으로 나오라구.

영계에서 보고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심각해요? 그 사람들 말을 들어줘야 된다구요. 지상에 대한 소망이 어떻다는 걸 알고, 지상에서 자기들이 책임 소행에 대한 의무감을 느끼기 위해서 이렇게 훈독회 하는 거예요. 땅 위에 상대가 없으면 안 되거든. 상대기준이 돼야 된다는 거지요.

어머니는 이제부터 대회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도 못 나올 거라구요. 그렇게 알라구요. 특별히 선생님이 허락했다구요.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스승님! 문선명 선생님! 인류를 위한 수고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보다 더 좋은 표현이 있다면 그것을 인용하고 싶지만 그것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리포트 하는 여인은 참으로 복된 여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의 위신을 세워 줄 줄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서 살다가 잘못 살아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축에도 못 들어가면 그건 죽는 것보다도 더한 일이에요. 체면이 있어야 돼요, 체면이. 지상에 이렇게 얼마나 저들이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문제는 전도를 많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을 구하는 데, 나라를 구하는 데 총동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이용도의 소감’까지 훈독 계속)

영계에 있는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보고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님 대신 보고 받는다는 입장에서 책임을 느끼면서 들어야 된다구요. 역사에 처음 있는 놀음이라구요. 그런 자리에 부모님과 동참해서 이렇게 듣고 있으니만큼 인류를 대표해 가지고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그 다음엔 교회, 교단, 단체 대표 인물들입니다.」(‘데오도시우스’까지 훈독. 이후 윤태근 원장 기도)

자, 지금 몇 시 됐지? (경배) 아침에 경배하는 식을 효율이같이 강의하라구. 「예.」 책임자들 말이야.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안 들어왔더라면 부부생활밖에 못 할 것인데, 뭐예요, 여기까지 와서? 하와이가 일본에서 먼 곳이잖아요? 미국이지요? 그거 불행하지 않아요?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 「행복입니다.」 고-후쿠(幸福; 행복)예요, 고후쿠(吳服; 포목)예요? 고후쿠라고 하면 비단옷감이 된다구요. (웃음)

일본 식구가 섭리적인 일을 함으로써 일본이 보호받아

어떻게 하면 세상이 뜻 세계가 되겠어요? 어떻게 뜻을 이루어 나갈 것이냐? 일본이 선생님의 뜻대로 했으면 유명해졌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경제가 쭉 내려간다구요. 아무리 일본이 자립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안 됩니다. 천운을 따라가지 않으면 방향을 잃어버려요. 사탄이 흩어 버립니다. 누구든지 실패해서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을 때 뒤돌아보고 ‘아, 잘못했다!’ 하게 되는 것이 타락세계입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여러분이 일본을 버려 두고 이국 땅에 와서 활동한다는 것은 뭐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내용입니다.

지금 나이가 많은 사람이 몇 살이에요? 「39세입니다.」 39세? 39세면 모두 다 뭐…. 「44세입니다.」(웃음) 44세야? 모두 다 아들딸이 있어요?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몇 사람이에요? 절반 정도잖아요? 어때?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 「그렇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도 않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지금 젊은 사람들은 아직 가정출발을 안 한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유정옥 회장)」

신앙이 철저하더라도 이렇게 외국에 나가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 아니야?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 「예.」 고등학교 나온 사람들이 많나, 대학교 나온 사람들이 많나? 「고등학교는 다 나오고요, 거의 전문대학을 많이 나왔지요.」 전문대학을 나왔으면 앞으로 소학교, 중·고등학교 선생은 다 하겠네. 「자기들 전문직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하와이에 가는 거야? 「여기에서 이제 자기 임지로 가야 되지요.」 어디로 가야 되나? 「카우아이, 마우이, 오아후, 호놀룰루, 코나….」 「열네 명이 왔구나.」 *낚시 좋아하는 사람들,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낚시를 배우는 것이 좋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언제 다 가겠나? 「오늘 왔으니까 오늘 하룻밤은 여기서 부모님 곁에서 자고 내일 아침에 가도록 하면 어떨까요?」 여기 사람도 있잖아? 「예. 여기 임지는 두 사람 있습니다.」 다 어디 나갔나? 「지금 일하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어? 「예.」

이거 번역은 누가 빠르겠나? 오야마다! 「오야마다는 지금 청평 교육 갔습니다.」 그러면 누가 번역하고 있나? 「지금 광언사의 다카하시 상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카하시 상에게 집으로 전화해 가지고 빨리 하라고 해요. 영계 기독교인들 메시지 번역을 얼마나 했는가 확인하라고….」 「예.」 빨리 빨리 하라고 그래, 빨리. 교포들 많으니까 번역을 빨리 해야 된다구. 「아버님 특별한 지시라고….」

하와이에 3년만 있으면 영어를 해독할 수 있게 돼

*하와이에 처음으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 모두 다 처음이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호놀룰루는 일본 사람들만 왔나? 「예. 그렇습니다.」 여기 하와이에 대해서 잘 아나? 모르겠구나. 「처음 온 사람들은 전혀 모르지요.」 지금 청평에서는 뭘 하나? 교육 갔나? 「예. 8일 교육….」 8일 동안이면 끝났겠네. 「선배 430가정까지 끝났고요, 그 다음에 777가정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코나 참 기후가 좋습니다.」 응? 「기후가 좋고요.」 기후? 새벽엔 춥다구. 「아버님, 일본은 굉장히 춥습니다. 오버를 입고 다녀야 됩니다.」 일본? 여기가 세계적인 관광지가 돼요.

*여러분이 하와이에서 일년 동안 살게 되면 일본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 거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여자가 그렇게 되면 모두 다 미국 남자들과 결혼하고 싶어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버님, 하와이의 선교활동에 대해서 제가 좀 보고를 드릴까요?」 응. 전부 몇 명 와 있나, 여기에? 그때 72명이 왔나? 「현재 72명입니다.」(하와이에서의 활동 내용에 대한 보고와 대화 이어짐)

*영어는 모두 다 안 통하지요, 영어는? 하와이에 3년 정도 있으면 영어는 전부 다 해독할 수 있게 될 거라구요. 그렇게 되려면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젊은이들을 데리고 와서 3년 정도 활동시키면 모두 다 가능하게 될 거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시차가 여섯 시간 되나? 「다섯 시간 시차 납니다. 하루를 벌고 다섯 시간 시차가 납니다. 거기는 새벽입니다.」 일본에서는 요즘에 미국 테러 사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움직임이 어떤가? 「일본은 요새 잠잠해지고 있습니다만, 그걸 통해 가지고 일본 자체가 이제 그쪽에 많이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이제는 드러내지 않습니까? 걸프 전 때는 뒤에서 돈만 잔뜩 주고 드러내지 않으니까 국민들 불평이 많았는데, 지난번에 수상이 가서 부시를 만난 이후에는 드러내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일본 자위대가 지금까지 무기를 함부로 사용을 못 하게 됐는데 점점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일본은 그것을 지금 목표로 하고 자꾸 이번에 테러 사건에 관련해서 돕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일본이 군대 하더라도 중국 때문에 못 하는 거야. 제일 문제는 미국이 아니고 중국이 문제야. 한국도 반대한다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심신일체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

「이거 ≪사도 바울의 영계 메시지≫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입니다.」 번역했나? 「예.」(새로 번역해 발간한 책에 사인하심)

이거 전부 다 읽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 「예.」 경자! 「예.」 ‘사도 바울’ 훈독회 해줘요. 안으로 들어갈까? 햇볕 쬐지? 「예.」 그거 가져오라구. 「내용이 깁니다.」 이리 가져오라구. 18번부터 사도 바울의 뭐인가? 18번부터 영계, 지옥에 가지고 훈련받던 사정이 나온다구. 「예.」 그거 전체 다 하려면 세 시간 걸려야 될 거라구요. 거기 이후에는 영계에 가 가지고 훈련받고 지옥까지 둘러보고 지금까지 자기가 지낸 모든 역사를 탕감하는 내용이 나온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일어판) 제2부 ‘사도 바울의 개종’부터 훈독)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그 때문에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살아왔다. 여호와의 집에는 좀더 여호와 하나님을 확실히 깨닫고 실천에 옮긴 여호와의 자녀만이 머무를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여러 성도들은 ‘부활의 예수님만 믿고 따라오면 모두가 구원받는다. 저 천국은 우리의 집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다시 겸손한 자세로 돌아가야 한다.』

*심신일체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결과적인 곳이 천국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들어갈 수 없어요. 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도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이후 수록하지 못함)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사도 바울은 기독교가 반대한 걸 알기 때문에 그걸 탕감하기 위해서 지옥 가서 고생을 다 하는 거예요. 예수만 믿어 가지고 안 되지요. 여러분이 지금 알아야 될 것은, 하늘나라는 선생님의 권한 하에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지시하고 그랬지만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교체됐다구요. 지상도 그렇고 말이에요.

타락 이후에 생겨난 모든 것은 하나님과 관계없어

세상의 나라들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를 않습니다. 점점점 흩어지고, 책임자들이 곤란해져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무력한 하나님이 되어 있습니다. 나라를 만든 주인이 다 되어 있는데, 나라까지 전부 다 갖출 것을 인류 조상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한국 말을 모르지요? (웃음)

*지금부터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 젊은 사람들이 공부하면 3년 이내로 알아들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가서 훈련받으면 돼요. 일본에서 공부하면 10년이 걸려도 불가능합니다.

지금부터 나라가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이 식구들끼리 만나서 ‘어디서 왔어요?’ 할 때, 여러분이 일본에서 왔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미국, 일본, 한국 같은 것들은 타락세계의 결실체들로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의 섭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타락 이후에 생겨난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구요.

누구든지 천국에 들어갈 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면 하나님과 부자의 관계가 맺어지게 되는 거예요. 부자의 관계, 그것은 숙명입니다.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숙명이라는 것은 어느 누구도 바꿀 수 없다구요. 하나님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속성으로 볼 때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속성을 중심삼은 참사랑이라는 것은 그 속성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성취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생명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생명이 되고, 혈통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혈통이 됩니다.

사랑・생명은 1대로 끝나지만 혈통은 영원해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은 조상이 다르지요? 모두 다 싸워 가지고 갈라진 조상들이 서로 원수가 되어서 국경을 그어 놓고 싸웠습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형인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였습니다. 그렇게 비참한 사건이 일어났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이 상상을 못 했고 아담과 해와도 상상을 못 했습니다. 그것은 사탄에 의해서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에 의한 첫 결과였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생명이 결합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1대에 한정되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그것은 횡적인 것이고, 종적인 것은 혈통입니다. 일본 민족이라고 하면 같은 조상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지요? 그것이 일본 혈통입니다. 그것이 고립적으로 뭉쳐서 나라를 이루어 가지고 주위의 다른 민족이라든가 원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국경선이라는 것을 그었습니다.

그러니까 말도 다르지요? 사탄적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뭐 말은 하나밖에 없는 거라구요. 여러분, 보라구요! 새들이나 동물들의 세계에서 소리내는 것은 똑같아요. 그런데 인간은 뭐예요? 1600개 이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갈라졌어요, 사탄에 의해서. 사탄도 힘들겠지요?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사탄은 종교권까지 없애려고 노력해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에게 빼앗긴 이 세계는 결국 본래 주인인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은 사탄과 싸울 수 없어요. 본래 사탄은 천사장이었지요? 아담을 도와주기 위해서 창조된 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사랑권에 있었던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벗어나게 된 것이 타락이에요. 타락의 동기는 사랑의 문제였어요, 사랑의 문제. 천사장이었던 누시엘은 남자였고, 해와는 여자였습니다. 그래서 타락의 결과가 음란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아들딸·가정·종족·민족·국가도 다 빼앗기고 아무것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사탄 전권의 세계입니다. 여자가 남자한테 붙들려서 몸을 더럽혔으면 그렇게 사랑을 맺은 남자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남녀의 관계는 그만큼 심각합니다. 자기 일신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일단 남자와 여자가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평등권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남자의 것은 여자의 것이 되고, 여자의 것은 남자의 것이 됩니다.

그렇지만 사랑은 남자의 것도 아니고 여자의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어서 아담과 해와를 통하여 인류가 하나의 혈통으로 연결되어야 했는데 잡다하게 갈라졌습니다. 그래서 상상도 할 수 없는 비참한 환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수많은 국경선들이 있는데, 그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흥망성쇠를 계속해 나왔습니다. 그것이 지금까지의 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등 큰 차원으로 통일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통일은 각 국가들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 의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있게 되었습니다. 본래의 주인한테로 돌아가야 할 역사예요. 그것은 사탄도 잘 알고 있지요?

그러면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돈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지식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권력을 가지고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것 가지고는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인류는 망해

하나님과 사탄의 입장은 완전히 180도 달라요. 사탄세계에서는 자기 자신과 가정, 그리고 국가밖에 몰라요. 세계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피해를 입게 되면 혼신의 힘을 다해서 싸워 가지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쟁이 끊임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평화를 이룰 거예요? 하나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지 않으면 인류는 망합니다. 전부 다 흩어진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일본의 전통적인 정신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국가적인 기준을 능가하는 사상이나 종교가 필요합니다. 종교는 기독교, 유교, 불교, 회교 등 4대 종교가 남아 있다구요.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것이냐? 종교들끼리 싸워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영계에 가더라도 그들끼리 모여서 별개의 세계를 만듭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를 중심삼고 모두 다 모여 있고 말이에요, 불교와 유교, 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교와 기독교는 역사적인 원수입니다. 영계에 가서도 화해하지 않고 있다구요. 서로가 원수처럼 노려보면서 경계선을 사이에 두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고, 조그만 나라들은 큰 나라의 국경권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만들 거예요? 하나님이 없으면 하나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길을 찾을 수 있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 창조주가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는 전쟁이라고 하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싸운다는 관념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타락한 결과로 생긴 것입니다. 지금 그렇지요? 지금 일본의 가정을 보면 전부 다 그렇지요? 부부끼리 원수입니다. 형제끼리도 원수라구요. 부부끼리도 모두 다 갈라져서 개인주의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상권에는 말이에요, 개인주의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체주의, 전체가 하나되는 주의밖에 없다구요.

세상에는 지식이라든가, 돈이라든가, 권력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강한 자가 되어서 약한 자들을 수습합니다. 결국에는 그렇게 되면 6대주가 전부 다 원수가 됩니다. 그 6대주를 넘어가면 동서(東西)가 원수권을 이루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로 된 이 세계는 사랑으로 하나돼야

그렇지 않아도 동양과 서양은 완전히 반대입니다. 서양에서는 글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써 나가지요? 동양에서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써 내려가기 때문에 완전히 반대라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사람을 부를 때 이렇게 (손바닥을 위로 해서) 하지요? 동양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이렇게 부릅니다. 이렇게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 부르지요? 완전히 반대입니다. 생활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자는 것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남자들은 모두 다 엎드려서 자요. 완전히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영원히 그렇게 반대로 갈라져서 존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것이냐? 돈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권력도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야당과 여당이 갈라져서 대단하지요? 세계도 전부 다 그렇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것이냐? 그것은 역사적으로 해결해야 될 숙제입니다. 무엇을 가지고 하나될 수 있을 것이냐? 자기를 중심삼고 사랑을 주장하더라도 상대는 멀어지기만 할 뿐이지 하나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위하여 사랑해야 됩니다. 영원히 위하여 사랑하는 길을 따라감으로써 그 사랑은 전체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한 결론이 내려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것을 가정에 축소시켜서 얘기할 때는 부모의 사랑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부모는 아들딸을 위해서 10년, 20년 희생하면서 말이에요, 그 아들딸을 자기 자신보다 더 귀하게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데 있어서 하나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가정은 싸움이 없는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그러나 개인주의를 중심삼은 사랑의 세계는 영원히 이상세계와 연결될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했느냐? 돈 때문이 아니라구요. 지식 때문이 아닙니다. 권력 때문도 아니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창조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돈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식의 왕, 권력의 왕입니다. 그러한 입장에 계시는 하나님한테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돈을 가지고 하나님을 유혹할 수 없습니다. 지식을 가지고 하나님을 판단할 수 없고, 권력을 가지고 하나님을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가 있어야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무엇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되느냐? 참아들딸로부터예요, 참아들딸! 그러면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이 창조하신 참아들딸이었느냐? 중요한 문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사랑을 필요로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은 어떻게 찾을 수 있느냐? 아무리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절대로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이 일본 제일의 미인이라고 자랑하더라도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것입니다. 쓰레기도 안 돼요, 쓰레기도. 남자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오도쓰(凹凸; 요철)의 문제지요? 오목한 그것으로 뭘 해요? 아무리 사랑을 구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부모의 사랑을 가진 주인이 되는 데 있어서 말이에요, 아들딸이 없으면 주인이 안 됩니다. 그러면 사랑의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아무리 부모의 사랑을 체휼하고 싶다고 생각하더라도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1대로 끝이라구요. 뿌리도 없고, 줄기도 없고, 가지도 없고, 잎도 없고, 꽃도 피울 수 없어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수수작용, 운동이 계속되지 않습니다. 그 운동이 영원히 계속되려면 자기가 끌어당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서로가 밀어 주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서로가 위해 주면 점점점 커집니다. 알겠어요?

훌륭한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나 남편은 생명을 초월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오쿠상은 남편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고, 남편은 오쿠상을 사랑하는 주인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상대가 없으면 사랑하는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체휼하기 위해서는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정말로 그래요? 정말이에요?「하이.」

세상 가운데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남자에게는 여자, 여자에게는 남자인데, 그 일신에 있어서 제일 귀한 것은 무엇이냐? 사랑과 생명이 있더라도 그것은 1대로 끝납니다. 혼자면 1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여자는 남자를 맞이하고 남자는 여자를 맞이해서 아들딸을 낳음으로써 절대적인 세계로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그렇게 연결시키는 기관은 도대체 무엇이냐? 그것이 생식기예요, 생식기. 하나님의 사랑을 연결시키는 기관이라는 것은 남자와 여자에게 있어서 오도쓰의 생식기 이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귀한 거예요. 그것이 없으면 아들딸도 가질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부부관계도 가질 수 없고, 그것이 없으면 혈통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한테 연결시키는 것이 순결한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만이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지금 일본은 어때요? 잡다한 혈통이 혼혈된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 엉망진창)입니다. 일본을 보면 그렇지요? 섬나라의 여자는 정조관념이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뱃사람인 남편이 바다에 나가면 만선으로 돌아올 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않았던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우를 대비해서 친구들끼리 약속하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어떻게 되면 처자식들을 네가 책임져라!’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니까 섬나라의 여자들한테는 정조관념이 없지요?

일본도 그렇겠지요? 사촌들끼리 결혼도 하지요? 한국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문 씨면 문 씨끼리 결혼할 수 없습니다. 수천년이 가더라도 말이에요.

역사를 통해서 일본 민족과 한국 민족은 원수입니다. 한국의 부산에서 보면 대마도가 보이고 말이에요, 대마도에서 보면 가을에 돗토리 현의 산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연결될 수 있도록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모두 다 육지에서 죄를 짓고 도망가서 언제 붙잡히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칼을 가지고 자기 일신을 지키려는 그러한 전통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일본의 무사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무사도의 정신으로 침략을 많이 했습니다. 한국이 932번 침략을 받았지만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대륙을 침범해서 온갖 못된 짓을 저질렀습니다. 그러한 역사를 일본 사람들은 모른다고 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은 없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영계에까지 가서 부정할 거예요? 그렇게 못 하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 무엇을 가지고 세계가 하나될 수 있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은 누구냐?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창조주인 하나님이기 때문에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성스러운 존재이고 인간은 절대적으로 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러한 두 존재가 관계를 맺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권에서는 절대적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생활을 해 나왔지만, 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은 몰랐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과 유한한 존재인 인간은 비교가 될 수 없지요? 그 두 존재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의 문 선생에 의해서 뒤집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위대한 존재라고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부모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로서 격으로서는 남성의 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때, 여성을 만나 보지 않으면 이상적인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의 골자체(骨子體)가 되었다면 우주의 모든 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석과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맞으면서 참사랑으로 되찾아 나오는 복귀섭리

지금 하나님이 구원섭리로서 복귀섭리를 하시는데, 반대하는 사탄을 자동적으로 정리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맞으면서 사탄 편 아들딸을 사탄보다 더 사랑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사탄 자신도 반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아들딸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사탄은 막을 길이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맞으면서 되찾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습니다.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습니다. 일본은 지금까지도 반대하지요? ‘통일교회다!’ 하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왜 그렇게 미워요? 문 선생은 그럴 만큼 일본 사람들한테 나쁜 짓을 한 적이 없다구요. 미국에 가더라도 사람들이 문 선생이라고 하는 사람은 선전되는 것처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반대라고 합니다.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미국에 와서 살면서 미국 사람들한테 안 져요. 오히려 미국 사람들에게 모범적인 가정의 이상을 교육했습니다. 종교가 정착하는 곳은 하나님의 가정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가정을 찾기 위해서 종교가 출발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축복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종교권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을 중심삼게 되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는 없어집니다.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정착하게 되면 종교의 책임은 끝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는 어린양 잔치를 해서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참부모의 결혼식을 올려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에 의해서 상속된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전부 다 잘라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가 되어야 할 것이었는데, 그들이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아 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쭉 인류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그리고 하나님의 혈통과 아무런 관계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거짓 부모의 혈통을 연결시켜서 역사를 이어 나온 인류입니다.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러한 돌감람나무 밭을 종교를 통해서 참감람나무 밭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역사적으로 그렇게 될 때마다 사탄이 쳤습니다.

1차대전과 2차대전도 전부 다 먼저 친 것이 사탄이에요. 그렇게 쳐 가지고 70퍼센트, 소생권과 장성권을 넘어갔을 때 완성권은 하나님 편이 승리했습니다. 사상전도 그렇습니다. 공산주의가 세계의 70퍼센트까지 점령하게 되었을 때 선생님에 의해서 메차쿠차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10년, 100년 밤과 낮이 똑같이 계속된다고 생각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의 섭리는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거짓 부모에 의한 세계는 사라지게 돼 있어

지금 일본열도는 말이에요, 그 자체의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 나라가 일본열도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미국 대륙도 그래요. 미국이 주인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193~194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다고 하더라도 그 국가들이 그 땅의 주인이 아닙니다. 전부 다 주인의 자격을 잃어버렸습니다. 알겠어요?

그 모든 자체들이 우주까지 그들의 세계라고 생각하고 종교권의 이상을 몰락시켰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상을 중심삼은 세계주의라든가, 무슨 주의라고 하는 모든 것들도 몰락했습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무사도도 몰락하고 지금은 뭐예요? 개인주의,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등 육신을 중심삼고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남자가 남자와 결혼한다니…!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구요. 여자가 여자와 결혼하지요? 그런 것은 동물이나 곤충들의 세계에도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처구니없는 인간세계가 되었다는 것은 타락의 결과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볼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라도 세워진 곳이 없다구요. 우주·세계·나라를 잃어버리고 사상과 종교도 잃어버렸습니다. 지금까지 중요시해 나왔던 종교권도 전부 다 잃어버리고 말이에요, 민족주의도 상실하고 주인이 없습니다.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잃어버렸다는 것은 누가 잃어버렸다는 것이냐? 사탄세계가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사탄세계는 마지막 종착점에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해가 지면 어두워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반대쪽에 있는 하나님의 세계가 아침해를 맞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시대가 변한다고 하는 것을 몰라요. 낮인지 밤인지를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다구요. 이러한 상태로 역사가 흘러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대로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봄이 지나고,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어서 수확할 때가 되어도 수확할 것이 아무것도 없게 됩니다.

지금 전 인류역사를 통해서 수확기가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틴에이저일 때 타락했습니다. 타락이 뭐예요? 남녀의 문제입니다. 그러한 씨를 뿌렸는데 전 세계적으로 가을이 되었기 때문에 청소년의 문제라든가 가정붕괴의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인이 없는 입장에서 탄식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세계 만민들의 실상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본래의 주인을 찾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한 의미에 있어서 참부모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거짓 부모에 의해서 더럽혀진 모든 것들은 사라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한 결단을 내리는 끝날이 되면, 그 반대의 하나님 편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새로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관이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상과 천상의 모든 것이 하나되는 세계를 찾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출발시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반대지요? 거짓 부모가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연결시켜서 모든 것이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 반대쪽에는 새로운 아침해가 떠오릅니다. 그것이 지금의 때입니다. 지금 영계의 조상들을 해원해 주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선생님이 컨트롤해 주지 않으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게 컨트롤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만 일본도 힘들지요? 수천년, 2700년이 돼요? 2700년 가까이 되지요? 지금 몇 년이에요? 일본의 그것이 말이에요. 2천 몇 년이에요? 선생님이 일본에 있을 때 2600년이 되었기 때문에 쭉 70년을 더하면 2700년 가까이 되겠지요? 2700년, 그것은 전 인류의 역사로 볼 때 아무것도 아닙니다. 인류의 역사가 6천년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입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잘못된 역사를 청산하려니 교육을 해야

아담과 해와가 타락으로 무너뜨린 천주를 복귀하는 데 하나님이 수천년의 역사를 허비해도 불가능했습니다. 천주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보다 더 어려워요. 지상을 한 방향으로 수습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해요, 어렵다고 생각해요?「어렵다고 생각합니다.」얼마나 어렵다고 생각해? 사도 바울은 기독교의 중심인물입니다. 기독교는 바울의 가르침에 의해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가르쳐 준 책임을 추궁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잘못된 결과를 남긴 책임을 지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추궁을 당합니다.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은 세계로 흩어져서 모든 민족을 새롭게 낳아서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일본 여자들을 세계의 후진국으로 보내서 유치원으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의 교육을 책임지라고 했습니다. 그 준비를 위해서 일본 문부성의 인정을 받은 교과서를 스페인어면 스페인어, 영어면 영어로 번역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야 됩니다.

무슨 교육을 해야 되느냐? 참부모의 사상을 교육해야 됩니다. 아버님으로부터 배워 가지고 어머니의 입장에서 세계의 아들딸들을 교육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렇지요?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대로 하지 않고 자기 나름대로 하게 되면 영원히 말려들게 되는 거라구요. 싫든, 좋든 어머니의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들딸을 낳아 주는 어머니의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자신의 복중에 생명을 잉태했으면 자신의 모든 것을 주어야 됩니다. 자기의 몸을 쪼개 주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어하면 자연법칙을 어기게 돼요. 전통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복중에 잉태된 아이는 그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영양분을 흡수해서 자랍니다. 그것을 희망을 가지고 낳아서 부모의 생활을 상속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됩니다. 20세까지 말이에요. 그렇게 자기의 전통을 전수해 주어서 가정을 이룰 때까지 부모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렇게 여러분을 대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해 나왔지요?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잖아? 그래서 선생님이 바라는 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마음대로 생활하고 있어요?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것이 여러 가지의 형태이겠지만 공식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아들딸을 낳게 되면, 부모는 그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자기의 골수까지 전수해 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 참부모의 전통입니다.

지금까지 축복받은 여자들이 그렇게 생활하고 있어요? 엉터리들이라구요. 일본의 습관성에 물들어 있지요? 그것을 전통으로 삼아서 생활하면 안 된다구요. 완전히 180도 돌아서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3대를 갖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

하나님의 한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1대, 아담과 해와는 2대, 그리고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이 3대입니다. 그 3대의 축복이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타락이에요. 2대도 그렇지요? 2대가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으면 3대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사탄이 하나님의 1대의 입장을 대신하고, 아담과 해와가 2대가 되고, 그 아들딸이 3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반대쪽으로 전부 다 넘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어떻겠어요? 사랑의 원수라구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 알겠어요? 무엇이 다르다구요?「겟토(血統; 혈통)가 다릅니다.」그렇다고 삼각관계로 두 사람이 싸워서 죽이는 겟토(決鬪; 결투)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피가 아담과 해와한테 연결되어서 그 아들딸한테도 연결될 수 있었더라면, 지금의 인류가 어떻게 되어 있겠어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은 뭐 생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왕권을 정착시킬 수 있는 결혼식을 내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늘밤에 전부 다 빼앗겨 버린 것과 같습니다. 악마한테 해와가 끌려가서 아들딸을 낳은 세계는 사탄의 지옥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간섭할 수 있어요? 퉷, 침을 뱉어 버리는 거라구요. 원수,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사탄세계에 그런 것을 가르쳐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겠지요? 참아들딸한테 상속해 주어야 할 내용을 거짓 후손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겠어요? 그 모습조차도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라는 것을 아무도 안 사람이 없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 돼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생각이 사탄세계에는 조금도 없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기독교의 중심 멤버들이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것을 들어 보면,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사실을 문 선생이 가르쳐 주면 저런 세계가 안 되어야 될 것이다. 우리는 절대적으로 신성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는 것입니다.

3대를 전환시켜서 부자관계를 맺어 주는 분이 참부모

여러분도 그래요. 하나님이 누구예요? 여러분의 하나님은 누구냐구요?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하나님을 누구라고 믿어요?「아버님이라고 믿습니다.」무슨 아버님이에요? 여러분을 낳아 준 아버지는 뭐예요? 그거 확실히 해 두라구요.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는 거라구요.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참부모는 한 분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인간이 타락했다고 하는 것은 아직 하나님이 창조를 완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실체와 같습니다. 그래서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해와를 아버지와 어머니로 모시는 곳이 통일교회입니다. 그것이 참부모예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의 위에는 부모가 있고, 부모의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3대째예요. 3대째의 혈통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지상에 와서 3대를 전환시켜 가지고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 부모와 아들딸의 관계는 절대적으로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부모가 이러한 내용을 잘라 버려요. 일본나라라든가 조상들은 모두 다 하나님은 당치도 않다는 것입니다.

제3대부터 편성해서 30억 이상을 축복해 주어야 됩니다. 지금 영계는 수백억 가정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어떻게 돌감람나무 밭을 참감람나무 밭으로 바꿀 것이냐? 종교권의 돌감람나무 밭을 선생님이 상속해서 마음대로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로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소유라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 소유는 하나님의 것이고 참부모의 것입니다. 일본 나라와 친척들은 모두 다 사탄의 혈통으로 더럽혀져 있어요. 이것은 뭐 여과장치를 통과시키고 표백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두 다 접붙임을 받지 않으면 그냥 그대로 수천 대의 후손들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부터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3대째!’ 해봐요!「3대째!」3대째면 유일하게 알고 있는 것은 참부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가정 이외에 아는 것이 없어요. 그러한 기반 위에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우기 위해서 소유권이 전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총생축헌납과 천일국 안착

여러분이 접붙임을 받기 이전에는 소유권이 없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총생축헌납물을 한다는 것은 당연한 거예요. 일본은 천황을 중심삼고 중의원과 참의원의 국회의원들이 하나되어서 일본 전체를 헌납하더라도 죄가 지워지지 않는다구요. 전 국민 1억2천5백만 명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몇 달 동안이라도 회개하지 않으면 미래로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지금 일본 자체가 그렇지요? ‘모두 다 내 것이다. 내 나라다!’ 합니다. 거기에 3대째의 심정 상속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되면 천주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어 버린다구요. 일본의 여자라든가 남자라고 하는 것조차 부끄러운 거예요. 그 부끄러움을 해방하기 위해서 참부모가 고생해 가지고 접붙여서 3대째의 가치를 부여해 주었으니까 하나님 편의 결실체로서 가정을 헌납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자기의 가정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가정을 하나님 편에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전 세계의 통일교회 가정들은 3대째의 귀한 가치를 잃지 않아야 됩니다.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나라도 없고, 부모도 없고, 친척들도 아무도 없다구요. 지금부터 입적과 더불어 친척관계도 맺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천일국, 천주평화통일국가! 천(天), 이것은 두(二) 사람(人)이라구요. 두 사람이지요? 영계가 수평이 되고 지상도 수평이 되어야 합니다. 수평은 부딪치지 않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부딪칩니다. 1도만 비뚤어져도 안 됩니다. 부딪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지요? 하나되어 있지 않지요? 그 둘도 하나되라는 것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나님 편에 설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도 둘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어서 아들딸을 낳으면 종적으로 상하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위기대를 이루어 가지고 3대가 하나되는 가정이 정착됨으로써 영원한 천국이 정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으로 되어 있어요.

타락의 습관성을 따라 살지 말라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몇 명을 낳고 싶어요? 전도는 몇 명을 하고 싶어요? 전도를 많이 하고 싶어요, 아들딸을 많이 낳고 싶어요? (웃음) 왜 웃어요? 그것도 생각을 안 해봤어요? 아들딸을 몇 명 낳고 싶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전부터 선생님이 축복해 주고 있다구요. 그런데 임신을 인공적으로 제한해서 아들딸 하나 둘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냥 그대로 자연적으로 출산하게 되면 2세들이 얼마나 불어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세계에서는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지 않는데, 축복가정들은 낳으라고 합니다.

어머니는 몇 명을 낳았어요?「13명입니다.」열셋이 많아요, 적어요?「많습니다.」뭐가 많아요? 12수는 자연수지요? 각 3개월씩이 춘하추동을 이루는 12수의 중간이 13수입니다. 그런데 서양에서 13수라고 하면 제일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삼은 열두 제자들이 모두 다 로마에 의해서 학살당한 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나라를 이루겠다는 생각도 없지요? 일본 사람으로서 습관적으로 결혼해서 타락의 습관성을 따라서 살면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안 됩니다. 내려가면 안 된다구요, 우리는. 쭉 수평을 이루어서 수직을 세워야 됩니다. 13수면 수직이 되지요? 야곱의 형제들이 몇 명이었어요?「열두 명이었습니다.」열두 명을 중심삼고 정착했습니다. 모세도 열두 민족, 예수님도 열두 사도들을 중심삼고 편성했습니다.

야곱이 애급으로 내려갈 때는 72명이었지요? 12수의 6배였습니다. 모세도 72명의 장로들을 세웠습니다. 통일교회도 그래요. 36가정에 72쌍이라구요. 12수의 6배이고, 3수는 완성 수입니다. 그렇게 수리적으로 일치되게끔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공식을 풀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습니다. 사탄은 풀 수 없습니다. 아무리 사탄은 풀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한테 통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것은 창조세계에 통하지 않습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아 세계의 지도자로 내보내라

아담이 하나님을 구속한 것과는 반대로 참부모가 하나님의 비밀이라든가 말이에요, 사탄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바로잡아 놓았기 때문에 사탄은 꼼짝할 수 없습니다. 그 비밀을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영계의 예수님을 비롯한 모든 영인들도 교육할 만큼 철저한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탄은 영계에서도 쫓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의 축복받은 조상들은 지상으로 강림해서 후손들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을 지켜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영계가 얼마나 지상과 가까워지고 있는가를 모르지요? 정성을 다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체휼하고 느낄 수 있지만 습관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아들딸을 많이 낳을 거예요, 전도를 많이 할 거예요? 어느 쪽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서 뭘 할 것이냐? 각 나라의 왕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모두 다 그렇지요? 일본에서도 그렇지요? 아들딸이 총리가 안 되면 국회의원이나 도지사라도 되라고 하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세계 각 국가의 대표들로서 아들딸을 키워 보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들의 욕심이에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외국에 선교사들로 보내야 됩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을 그렇게 하면 많은 아들딸들이 태어나겠지요? 3대째가 되면 말이에요. 열두 명의 아들딸들이 모두 다 열두 명의 아들딸들을 갖게 되면 몇 명이 되겠어요? 144명이 되지요? 그렇게 3대가 되면 수천 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각 국가에서 하나님의 잃어버린 백성을 복귀하는 공로자가 영계에 가면 주류적인 백성을 형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론에 맞는 얘기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일본에서 낳은 아들딸도 일본을 위한 아들딸이라면 안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내보내는 것이 축복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그러니까 일본은 해와국가로서 어머니의 혈통을 세계로 분산시켜야 됩니다. ‘싫어, 싫어!’ 하더라도 죽지 않은 이상에는 말이에요, 쫓아내면 세계의 어디든지 어머니의 혈통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됨으로써 해와에 의해서, 어머니에 의해서 더럽혀진 것이 수습됩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자기 일신과 가정, 일족을 잊고 나라와 세계를 위해야

여러분을 일본에서 잘 살도록 축복해 주면 좋을 텐데 무엇 때문에 하와이까지 끌고 왔느냐? 뭐예요, 이거? 여자들만 수십 명 있으면 세상 같으면 날마다 싸우겠지만, 통일교회에서는 안 싸우지요? 싸우고 싶어도 못 싸운다구요. 서로 싸우면서 이와 같은 외국 땅에서 전도를 해요? 그럴 수는 없는 거라구요. 먼저 내적으로 하나됨으로써 외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몸과 마음의 둘이지요? 그 둘이 싸우면서 전도를 해요? 자기 일신을 잊어버리고, 자기 일족을 잊어버리고 상대적인 국가를 위해서 충성을 다하는 것이 자기 가정에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입니다. 이것은 민족적인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보기 싫은 추녀의 얼굴이 아니라 보기 좋은 미인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 모두 다 보기 싫은 여자들이 되면 안 됩니다. 자기의 개인·친족·국가를 위해서 전도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위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됩니다. 서치라이트처럼 밤중에 길을 밝히는 것과 같은 활동을 선교사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머무르는 곳에서는 모두 다 거울이 빛을 반사하는 것처럼 되어야 합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의 이런 말씀을 처음으로 듣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일본에서 책임완수를 위해서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노력함) 노력했겠지만, 그 잇쇼켄메이가 아니라구요. 잇쇼(一生; 일생)가 아닙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반쇼켄메이(万生懸命)라고 했지요? 한 사람이 아니라 만 명의 목숨을 걸고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은 엄청난 것이지요? 그만큼 큰 뜻을 품고 노력함으로 말미암아 뜻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후손들이 아무리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조상으로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은 일본 사람이 아니니까….’ 하는 그런 생각은 안 하겠지요? 그런 것도 초월해 있다구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점입니다.

아무리 일본의 정신에 투철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는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한 사람은 어느 누구도 끌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 했어요? 일생 동안 반대를 받았습니다. 그 반대를 전부 다 극복하고 지금은 환영밖에 있을 수 없는 정상에 섰습니다. 선생님은 박해를 받으면서 혼자서 천주해방권을 이루었는데, 여러분은 환영을 받으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나라도 하나님한테 총생축헌납할 수 없겠어요? 그러면 모두 다 죽는 편이 낫다구요.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구요.

선생님과 하나님의 체면을 깎는 부끄러운 짓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그렇게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물론입니다. 물론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미래라구요. 그러니까 결심을 새롭게 하라구요.

생애를 초월해 책임 다해야 할 선교사

이 하와이 섬은 하루 만에 돌아요, 하루. 선생님이 돌아 보니까 너무 작다구요. 여섯 시간이면 쭉 도니까 말이에요. 오아후 섬이에요? 호놀룰루 쪽 말이에요. 그것은 조그만 섬이라구요.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가서 뭘 할 거예요? 한 여자가 활동하기에도 부족할 텐데 말이에요. 어때요? 어떻게 생각해요? 한 여자라고 생각해요, 하나님의 능력이 더해지면 수천만 명을 대표하는 여자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혼자였다구요. 똑같은 한 인간이라도 모든 영계가 선생님한테 매달려서 의지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 모두 다 원하는 길을 개척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선생님의 공로를 칭송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연히 머리를 숙이고 존경합니다.

자기의 영광을 넘어서 그것을 하나님한테 돌리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을 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선생님한테 드리는 것이 우주 만민에게 나누어 주는 영광의 길이 되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무엇을 못 하겠어요? 그러한 것을 안 이상에는 주저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겠어요?

‘귀여운 여자들’ 해보라구요! 귀여운?「여자들!」여자들! 여러분은 선생님한테 ‘훌륭하신 아버님!’ 하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전통에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노력하라구요. 아버님과 하나님의 체면을 손상시키지 않을 수 있는 깨끗한 생애노정을 후손들에게 전수해 주고 영계로 돌아가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생애를 초월해서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선교사라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모두 다 얼굴을 보면 하와이 현지 여자들 같다구요. 정말이에요. 올 때는 일본 여자들 같았지만, 1년이 지나면 하와이 여자들처럼 보이는 거예요. 같은 환경에 동화되어서 하나님 편에 귀착하기를 선생님은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와카레마시타는 이야(いや; 싫어), 와카리마시타는 예스(yes)! 낮이든, 밤이든 와카레마시타는 안 돼요. 와카리마시타는 자신에게 득이 되니까 감사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시간도 없는데 무엇 때문에 이렇게 소수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두 시간 정도 얘기했어요? 결론은 ‘틀림없이 나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결론이지요? 사랑의 주인! 내 남편을 나 이상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그 남편의 부모도 나한테 배워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그러냐? 아무리 아들딸이라고 하더라도 그 아들딸을 위해서 어머니가 희생하지 않는다구요.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은 천운이 보호해

그런 의미에 있어서 어머니도 교육하겠다고 해야 됩니다. 내가 아들을 더 사랑하는 어머니로 만들겠다고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어머니라는 것은 일본에서도, 세계에서도 문제지요? 그렇지요? 문제지요? 남편을 사랑하고 왔어요, 사랑할 예정이에요? 아직 그것은 결정이 안 되었어요? (웃음) 남편을 사랑했다고 하는 입장에서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그 아들딸은 자신의 아들딸이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부끄러운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결정적인 생애를 걸고 해야 됩니다. 방편적인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은. 알겠어요? 철저하게 영원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너는 몇 살이야?「스물 넷입니다.」네 남편은 몇 살이야?「스물 아홉입니다.」얼굴은 넓적해, 넓적하지 않아?「넓적하지 않습니다.」둥근 편이야?「보통입니다.」네 얼굴은 넓은 편이지? 그러니까 남편이 넓으면 안 된다구. 옆으로 더 넓어지면 큰일난다는 거라구.

인간은 모두 다 자신의 운명을 가지고 있다구요. 모두 다 똑같지 않습니다. 가는 곳이 모두 다 다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가운데 서서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면 말이에요, 자기가 갈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알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똑같은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떻게 이와 같은 미지의 세계를 개척했느냐? 심신일체권은 평면이에요, 평면. 그 평면의 중심에서 정성을 다하면 자신이 가야 될 방향을 알게 됩니다. 나침반처럼 말이에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그와 같은 기계가 움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순수한 심정권을 어떻게 유지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사람을 이용하겠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니라 위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은 어떤 어려운 입장에 처하더라도 천운이 보호하는 거예요, 천운. 선생님도 핍박을 받고 감옥에 들어갔지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하나님의 바로 밑에 들어가서 ‘쳐 봐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쓰러지지 않으면 친 사람들이 모두 다 쓰러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되면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중심을 모시고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중심이 돼

여러분도 그렇지요? 유 상(さん)이 밉지요? 일본에 와서 ‘뭘 해라, 뭘 해라!’ 하기 때문에 밉지만 말이에요, 그렇게 말하는 대로 하면 말할 수 없는 성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중심을 모시는 사람한테는 망하는 길이 없습니다. 그 중심이 실패하면 그 중심을 모시고 정성을 다한 사람이 자동적으로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전수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일본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던 사람들이 모두 다 떠들어대다가 점점점 길이 좁아져서 도망을 갔다가 요즘에 모두 다 돌아오지요? 천일국과 평화대사의 문제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런데 평화의 나라가 없으면 평화대사를 임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화대사를 선발함과 동시에 천일국을 선포했습니다. 그것도 둘이라구요, 둘. 알겠어요?

너도 몸과 마음의 둘이라구. 그 둘이 싸우면 안 돼요. 남자와 여자도 둘, 부모도 둘, 부부도 둘, 형제도 둘이에요. 그 모든 둘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되는 데 있어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천(天)’이라고 하는 것도 두 사람이라구요. ‘천’ 자에는 우주와 더불어 평화가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 영계와 이거, 사람은 부딪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자기의 욕심과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되면 10년 후에는 부딪치게 됩니다. 그렇게 부딪치게 되면 팍 깨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가장 높은 곳으로 갈 수 있는 사람은 희생하면서 평행한 생애를 지켜 나가는 사람입니다. 지금 이것은 평행으로 되어 있지요? 이렇게 볼 때 코가 이렇게 되든가 이렇게 되면 인상이 좋지 않습니다. 얼굴에 있는 사관(四官)이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인상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영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증거하면 지상 신자들이 따르게 돼 있어

모두 다 몇 명이라구요. 14명과 선교사들이 9명이면 23명이에요? 23명이면 일본을 복귀시키고도 남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승리한 원리는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의 결과를 누구든지 맺을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열심히 하라구요. 알겠어요? 날마다 좋은 것만을 원하지 말라구요. 날마다 나쁜 것, 힘든 것을 찾아서 해 나가면 나중에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게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디 갔나, 경자? 뭐 한국 말로 읽으면서 일본 말로 통역하면 빨리 할 수 있는 거야. 하나 불러 와! 어디에 갔나, 원주? 여기, 여기부터 읽으라구!

이제 기독교에서 잘 믿다가 영계에 가 있는 사람들이 나타나서,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영계에 이름 있는 사람들이 전부 다 세미나를 하는 거예요. 세미나를 해서 교육해 가지고 교육받은 소감을 선생님한테 보고하게 되어 있어요. 결심해 가지고 보고한 거예요. 그 내용을 읽으라구!

*기독교, 유교, 불교, 회교, 그리고 힌두교의 5대 종교권을 전부 다 동원해서 영계에서 증거하면 지상의 신자들이 말이에요, 영계에 가 있는 유명한 사람들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안 들으면 영계로 데려가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거 한번 해봐! 그래서 열두 제자, 예수님부터 해서…. 거기에 불을 좀 켜라! 보여?「예. 보입니다.」

*본래는 선생님이 알고 있는 일본 말이라든가 외국어를 안 쓰게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어쩔 수 없이 오늘밤에는 이방의 말을 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해서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대 종단을 중심삼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질 것 같아서 중간보고를 드립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한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또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물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 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는 형식으로 할까요?』

전부 다 그렇게 하면 좋다구! 모두 다 그 과정에 있어서 봉사한 사람들은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디 어디의 누구로서 몇 년부터 몇 년까지 살면서 무엇을 했다는 내용까지 밝히고 있으니까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그것을 지도하는 데는 말이에요, 여자들이 깃발을 들고 호령함으로써 귀 자체가 좋아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내용으로 해서 세 반으로 만들어 가지고, 배 말이에요…. 효율이 갔나?「예.」이 사람들을 배 세 척에 나누어서 데리고 나가서 큰 것을 한 마리 잡아 오라구!「예, 예! 저도 편승해 갑니다.」아침에 내가 나갈 때 말이야. 어느 쪽으로 나누어 주는 게 좋겠어? 열한 시가 되었어?「예!」자, 그러면…. 자, 일어선 채로…. (경배)

여러분들이 이런 인사를 하고 다 그러는 것도 영계 사람들이 얼마나 부러워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특별히 정성을 들여서 인사할 때는 전부 다 영계의 조상들 데리고 와 가지고 경배하는 이런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조상들이 재림하라고 앞장서서 명령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고 사니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자! 「감사합니다!」

지금 그렇게 각성한 사람들한테 지지 않도록 지상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기를 바라고 있어요. 지상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계속하라구!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존 웨슬레의 소감부터 훈독)

진리의 내용은 하나님과 직접 연결돼 있는 중심자들이 발표해

웨슬레는 감리교를 창설했어요.

『……통일원리는 그 논리 전개가 너무도 체계적이기 때문에 누구나 듣기만 하면 숙연해질 것입니다. 재림주님, 인류의 참부모로 등극하셨으니 끝까지 인류를 구해 주소서.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이 웨슬레는 이러한 인사밖에 드릴 수가 없습니다. 원리 교육을 받은 웨슬레는 새로운 진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로부터 특별한 예우를 받았으니,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경륜에 전력을 투입하여 공헌하고자 합니다. 존 웨슬레 ―2001. 9. 17―)』

진리의 내용은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중심자들이 발표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 이방인, 원수권에 있는 사람은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라도 터치하는 것을 하나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혈통이 달라요, 혈통이. 자!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문선명 선생님께서 천신만고의 수난을 이겨내며 찾아진 진리라고 강사들은 설명하였다. 그런데 오리겐은 강의를 들으면서 억울하고 답답한 것이 있었다. 왜 이처럼 위대한 진리가 이 시대에 오직 문선명 선생님 한 분에 의해서 밝혀져야 했는지…』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알았다고 한다면, 참부모가 이와 같은 모든 진리를 발표할 때 자기들이 말한 것을 모아서 교육한다고 한다는 등 여러 가지의 문제들이 생길 수 있겠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영계의 지도자들이 바라는 이상의 실적을 쌓겠다고 노력해야

『……이제라도 새로운 진리를 알았으니 초연하게 마음을 정리하면서 원리 법도의 길을 따라 살겠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지상의 문제가 다 정리되고 이곳에 오실 때 저는 기쁜 마음으로 모실 수 있도록 원리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것이 스승을 맞이하는 첫 번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참부모님’이란 호칭을 간절히 불러 보고 싶습니다. 소망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며 모든 인류의 영광도 받으시옵소서. 아타나시우스 ―2001. 9. 22―』

3대째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 가운데는 일본 나라라든가 개인의 이름은 없는 거라구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이 연결된 그러한 사람이 상대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상대는 아무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완성한 아담만이 가능한 것이지 그 이외에는 연결되는 것을 하나님이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역사과정에 있어서 하나님이 고독하다고 하더라도 거짓 후손들인 이상에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연결하려고 하면 잘못된 기준에 연결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는 하지 않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얼마나 참아 나오신 하나님이신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뜻길에 있어서 아무것도 아까울 것이 없습니다. 포기하지 못할 것이 없겠지요?

영계의 세미나에 참석해서 감동받은 중심자들이 선생님한테 하는 보고입니다. 자기 교파의 제자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생님한테 맹세하는 선언이라구요, 선언. 그러니까 여러분은 영계의 미완성권에 갇혀 있는 고통을 생각하고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심정이 어떨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선생님으로부터 직접 지도를 받는 해방세계에 살고 있는 권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이상의 실적을 쌓겠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자!

『……그러나 여기서 첫 강의 시간부터 나의 마음은 정말 무언가에 이끌리어 갔다. 모든 것이 나의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그리고 한없이 흐르는 눈물을 거둘 수가 없었다. 정말 묘한 단체라고 하더니 정말 그렇구나! 그러나 강의 내용이 깊어 갈수록 견딜 수 없는 아픔이 나의 전신을 엄습하였다.』

그러한 감동이 계속되어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통의 책처럼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을 하늘에서 준 귀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심각하게 기도하는 심정으로 읽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가 있게 됩니다. 그것은 보통으로 읽는 것과 다른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리 뭐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선언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차피 그러한 방향으로 수습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많은 선각자들이 영계에 가서 어떻게 자신들의 완성권을 소원해 나왔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그들이 그렇게 소원해 나온 목적이 통일사상에 의해서 완성된다고 하는 것을 알게 될 때 그 충격이 얼마나 크겠어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안 느끼지요? 지상에서 선생님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생활의 변화도 없이 느끼는 감동은 영계의 심각한 입장과 비교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계에 가면 지상의 중심 멤버들로서의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가는 곳으로 모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고 얼마나 지상생활을 조심해야 되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이.」 자!

본성에 따라 참부모님의 지시를 따르지 않을 수 없어

『……그들의 반대의 외침이 나의 귓가에서 쟁쟁하게 들려 오는데 견딜 수가 없었고 가슴이 뭉클뭉클하며 눈물이 쉴 사이 없이 흘러나왔다. 어찌하여 이런 섭리적 사실을 이토록 까마득하게 모르고 살아왔단 말인가! 어떻게 하면 저렇게 반대하는 무리들을 이해시킬 수가 있을까? 여러 가지로 마음이 아프고 따갑다.』

원리강의를 방송하면 말이에요, 몇 개월도 안 가는 것입니다. 대학의 유명한 박사라든가 종교계의 대표들이 방송해 나가면 모두 다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어요. 인생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을 체험하고 비약적인 결심을 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언론계로부터 반대받은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언론계를 만들었습니다. 이메일이라든가 인터넷을 중심삼고 이것을 발표해야 됩니다. 그렇게 발표하면 누구든지 쭉 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읽게 만든다고 하더라도 돈을 모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종교권이 하나되면 그 비용을 모으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지금의 미국 대통령만 하더라도 선생님이 도와주지 않았더라면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미국의 공화당이나 민주당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도 그렇지요? 선생님을 무서워하고 있다구요. 중국과 소련도 선생님이 손을 대면 큰일나겠지요? 그러한 기반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몰라요.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모른다구요. 지금 이런 말을 듣는 것도 새로울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고 있는 내용을 계속해서 가르쳐 주기는 하지만 섭리적인 방향은 일반 사람들도 모릅니다. 앞으로 여러분한테 뭘 시킬지 모릅니다. 어때요? 그렇게 명령할 때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특별한 활동을 해야 됩니다.

지금 평화대사들을 임명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정부의 야당과 여당을 초월한 기준에서 교육해 나갈 것입니다. 천일국이라고 하는 국가이상이라고 하는 것은 귀한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유명한 사람들도 모두 다 감동해서 통일원리와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고 맹세합니다. 누가 말하지 않더라도 개인들이 모두 다 각성해서 결정해 가지고 이렇게 발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누가 지시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에요. 본성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것을 거부하면 마음의 고통이 옵니다.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괴로워집니다. 뜻 세계가 점점점 발전해 가는 것이 말이에요, 목전에 보이는 현실에 있어서도 아무런 자각이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자신이 없는 거예요. 만약에 환경에 지배당하면 점점점 끌려가는 고통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가지 않을 수 없는 길입니다. 한 번, 두 번 피해 가게 되면 마음의 고통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없게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지시하는 대로 하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릴 경우가 있더라도 선생님이 명령한 것은 잊어버릴 수 없습니다. 양심이 여러분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숙명적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본성적으로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숙명적인 인연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한 입장으로 몰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차피 가야 할 진리의 길이니 생명을 걸고 뛰면 실적이 따라와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선생님도. 이 길을 출발해서 생애를 걸고 따라왔지만 말이에요, 가면 갈수록 어려움이 가중되는 것입니다. 개인으로부터 가정, 가정으로부터 종족, 종족으로부터 민족, 민족으로부터 국가, 국가로부터 세계, 세계로부터 천주, 천주로부터 영계까지 전부 다 연결되어 있지요? 그것을 해결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 방향이 틀리지 않기 때문에, 쭉 앞이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못 했을 때의 손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할 때의 어려움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큽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사람은 생사의 경지를 넘어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한 체휼권에 서 있기 때문에 사탄 편 국가를 넘어서 초종교초국가의 기준까지 수습할 수 있는 차원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도 뜻 세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가를 못 느끼지만, 본성의 심정권에서는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느껴서 알기 때문에 따라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을 거부하면 몇십 번이라도 고민의 과정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2중, 3중의 고생이 뒤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체휼하게 되면 안 갈 수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를 잘못하면 3년, 5년도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만큼 무서운 길입니다. 양심이 그것을 알면, 그 근처에도 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의 양심은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그대로 해라, 해라!’ 하는 것입니다. 주위의 환경이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하이.」이 하와이에 온 이상에는, 일본을 떠난 이상에는 일본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구요. 여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새로운 세계의 내용은 새로운 것입니다. 일본은 과거의 세계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자신에게 플러스가 될 수 있는 아무것도 보태 주지 않습니다. 이 새로운 하와이에 와서 참고 견디면 플러스가 될 수 있는 가치가 환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양심은 원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가야 할 진리의 길이라면 말이에요, 영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선포하는 것처럼 직선적으로 생사를 걸고 따라간 다음에 뒤돌아보면 엄청난 실적이 자신을 뒤따라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마다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자!

뜻의 방향을 알고도 따르지 않으면 직접 제재를 받는 시대

『새로운 진리를 전하고 싶은 충동이 저절로 생긴다. 당장이라도 마이크를 들고 나가서 외치고 싶다. 모든 강사들은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다. 이렇게 엄청난 진리 앞에 무엇이 두려우랴! 수련 소감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지금 영계가 강림하는 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지난 10월 8일에 선생님은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에 간 사람들을 말이에요, 태어났던 그곳으로 재림해서 도와주도록 선포했습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영인들이 재림해서 종족이면 종족을 중심삼고 도와줄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을 통해서 수십, 수백 명의 영인들이 밀고 오는 거라구요. 그것을 따르지 않고 도망가게 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급사, 갑자기 사고로 죽는 경우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뜻의 방향을 알고 그대로 따라가지 않으면 탕감할 시간이 없다구요, 지금은. 탕감의 시대가 아닙니다. 알겠어요?「예.」직접 법적으로 가게 되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영인들이 지상에 강림해서 한 사람을 중심삼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자기 자신의 사정을 조건으로 삼아서 움직이지 않으면 터무니없는 일이 생깁니다. 사고사를 당해서 영계로 끌려갑니다. 그 대신 심정적으로 통하는 사람을 대신으로 내세워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탕감복귀의 시대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즉결 판단하는 그러한 무서운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끽…! 누구든지 반대하는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조건에 걸릴 경우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거예요. 죽음의 경지를 넘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이 어려워요.

이렇게 선생님이 탕감노정을 개척해서 사탄세계를 극복하고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고 하는 것이 말은 간단하지만 사실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복잡한 내용이 얽혀 있습니다. 1초도 놓칠 수 없는 긴장의 생애를 걸고 넘어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 이상 심각하지 못한 사람은 이것을 뒤집어엎을 수 없어요. 사탄보다, 하나님보다 심각한 입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수천만 년이나 걱정스러운 기준에 얽혀서 불평 없이 기다리고 있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 뿌리를 뽑으려면 그 뿌리를 내린 이상의 힘을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구요.

영계의 유명한 영인들이 선생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디서 뭘 하고 있는가 하는 것 등을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더 존경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지상에서 명령하면 당장에 천상의 끝에서부터 지구의 끝까지 명령일변도의 활동으로 강행해 버립니다. 그래서 ‘처분해 버려라!’ 하면 처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진리는 무자비해요, 진리는. 정의의 법을 세워 나가는 데 있어서는 무자비한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정이라든가 심정권과 같은 그런 것을 연결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을 연장시키는 경우에는 그 법적인 기준의 결말을 내릴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계가 도울 수 있도록 당당한 배짱을 가지고 활동하라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은 분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좋을 때는 좋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의 입장과 선생님의 입장은 다릅니다. 그 차이가 높아지면 그 사이에 국가가 얽혀들고 세계와 천주까지 얽혀듭니다. 그것을 혼자서는 타고 넘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완전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도와주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장사를 할 때 손해를 볼 줄 알면서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수십 배 이상의 결심으로 당당하게 모험적인 배짱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자각을 갖지 않으면 영계가 도와주지 않습니다.

신켄(眞劍; 심각)! 신켄의 한계는 어디냐? 여러분은 유명한 일본도(日本刀)를 신켄(神劍; 신검)이라고 하지만 말이에요. 그것도 신켄이에요. 신켄의 한계는 어디냐? 몇 번을 죽었다가 깨어나는 한이 있더라도 이루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나의 생명이 아니라구요. 모든 조상들의 생명을 전부 다 자기 자신에게 모아서 단번에 죽어 갈 수 있는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수천년, 수백년이 걸려도 탕감의 역사를 넘어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것은 어렵다느니 하는 그러한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무엇이 어려워요? 지금 여러분이 미국에 오는 것을 반대한 사람들도 없었지요? 깜깜한 밤중에 사탄과 싸우는 와중에서 기도를 하면서 열두 시, 한 시, 두 시, 세 시를 지나서 새벽을 맞이한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될 때까지 쉽지 않았다구요.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아침해를 맞이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무런 고생도 없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통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시로토(素人; 비전문가)는 태평양의 깊이가 전부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장 깊은 곳은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주변의 바다로서 1만1백 미터 이상의 깊이라고 한다구요. 에베레스트산 꼭대기가 8천8백 미터가 되지만, 그것보다 깊습니다. 그렇지만 시로토가 볼 때는 자기가 살고 있는 주변의 얕은 바다의 깊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와 같은 깊이는 생각도 못 하는 것이지요. 알겠어요?

누구든지 수영을 배울 때도 얕은 곳과 깊은 곳이 있지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니까 모르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 이 노정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가 하는 것도 생각할 수 없지요? 예수님은 목숨을 내던지면서까지도 어떻게 할 수 없었습니다. 누구든지 그만큼 결심한다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하나의 생명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것을 아까워하게 되면 출발도 못 합니다.

부모 이상의 심정으로 고생하며 전도하라

선생님이 정성을 다해서 기도한 극지(極地)라고 하는 것은 연구를 해도 몰라요. 얘기를 해도 완전히 거짓말 같습니다. 그러니까 얘기도 안 한다구요. 하나님도 참부모의 고생은 잊어버리고 어떻게 인류를 해방할 것인가를 일심일념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라도 절박한 심정을 떨쳐 버릴 수 없습니다.

지금도 그래요. 여러분은 여기에 와서 ‘아, 어디 어디를 분할해서 전도한다는데 큰일이다.’라고 생각하겠지만, 말을 못 하면 책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펀드레이징해서 도와주면서도 전도할 수 있다구요. 전도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무리 전도를 하더라도 부모의 심정으로 아들딸처럼 생각할 수 있는 그러한 심정이 문제라구요.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끌려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숙명적인 아들딸로서 아버지가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은 숙명적이에요. 어떻게 모실 것인가를 모두 다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고생하면 그 고생을 상속하여 전부 다 해결해서 편안하게 부모를 모셔야 됩니다. 그것은 간단하다구요. 부모 이상으로 고생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부모 이상으로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효자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애국자도 그 나라의 왕보다 더 나라를 위해서 고생하는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성자도 그렇습니다. 하나님 이상으로 고생길을 넘어감으로써 성자가 됩니다. 통일교회의 용사들까지 선생님 이상으로 고생하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효자가 된다든가 말이에요, 애국자·성인·성자의 입장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자기를 중심삼고 활동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언젠가 한계가 오는 거예요. 자기 개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모시겠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육신을 희생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영원한 생명까지 희생하더라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말이에요, 모험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영계의 영인들이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맹세하는 내용을 듣고, 여러분도 ‘아, 선생님을 알았으니까 우리도 그러한 혜택권에 설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들이 영계에 가서 원하는 기준은 이 지상에 전하는 말과는 비교도 안 됩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넘어와 가지고 현재 여러분의 현실세계에 살아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러한 생각이 여러분에게는 없지요? 알겠어요?

여러분한테 무슨 명령을 하면 대번에 주변을 생각하는데 그 주변이 지옥이라구요, 지옥. 여러분은 수천년의 역사를 대표한 입장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들이 뜻을 이루겠다는 결심의 기준과 비교해 볼 때 여러분은 부끄러운 입장이라는 것을 자각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심각한 얘기라구요. 자!

종적인 관계에서는 상사병 이상의 힘이 있어

『……수련의 소감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그냥 놀라운 사실이다’라는 표현밖에 할 수가 없다.』

예수님, 석가, 공자, 마호메트 등 아무리 유명한 사람들이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명령하면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뭐야, 일본 야카라(輩; 패거리)들!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奴; 녀석)가 좋아요? 어느 쪽이에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야쓰가 좋습니다.」아, 일본 말로 말이에요. 와루이(惡い; 나쁘다) 야쓰, 와루이 야카라! 어느 쪽이 좋아요? 야쓰가 더 나빠요, 야카라가 더 나빠요?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이 불러내서 하나님한테 소개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은 해방권에 서 있다구요. 완전히 말이에요. 여러분은 그러한 해방권 위에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이 포기하게 되면 쭉 가라앉아 버려요. 선생님이 없으면 텅 비었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한국으로 가면 미국은 텅 빈 것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멤버들은 모두 다 선생님이 계시는 가까운 곳으로 가고 싶은 생각을 갖습니다.

그것은 뭐예요? 선생님이 마술을 사용해서 그러한 현상을 일으킨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래의 본성작용이라구요. 참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그 주체를 향해서 쭉 끌려가요. 아침해가 떠오르면 동굴 속에 들어가 있던 동물들도 전부 다 머리를 내밀고 밖으로 기어 나온다구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양심이 나한테 있다면, 그것은 틀림없이 내 양심이 찾아가는 길이에요.

여자가 나이가 들어서 결혼할 때가 되면 남자를 따라가는 마음이 움직이지요? 여자가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그러한 경험이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히 있어요? 여자는 때가 되면 남자를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자기 마음이 쭉 끌리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한테 그렇게 되면 하나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어느 누가 반대하더라도 그것을 넘어가려고 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남녀의 관계는 횡적인 관계이고, 신앙의 관계는 종적인 관계입니다. 그러한 심정권에 연결되면 남녀의 사랑이 어떻게 돼요? 상사병이라는 말이 있다구요, 상사병. 그렇게 되면 큰일나지요? 그처럼 미치게 되는 상사병 이상의 힘이 있다구요, 종적인 관계에는 말이에요. 그러한 보편적인 환경의 심정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딸의 관계로 맺어질 수 있는 경지까지 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생각지 않은 데는 인연이 없고, 인연 없는 데는 관계가 안 맺어져

여러분, 하나님이 죽으면 어떻게 해요? 하나님이 죽을 때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죽는 경우는 없지만 죽을 것 같은 경우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나님도 무슨 목적을 세워서 실패하게 되면 깜깜해집니다. 그렇게 실패하는 사람들은 차라리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것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사람은 없는 것보다 더 곤란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렇게 실패한 결과를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그것은 간단한 것이 아니지요? 하나님을 영계의 궁전에 모시는 의식을 치르면서 살아가는 그러한 심정세계를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깊은 심정세계를 따라가는 길이 먼 거라구요.

여러분은 동네의 친구를 찾아왔다가 만나 보고 집으로 돌아가서 살고 싶어요, 이방나라의 왕을 찾아보고 돌아가서 살고 싶어요? 모두 다 가까운 데 있는 친구보다도 먼 나라의 왕을 만나 보고 싶어하는데, 더 먼 나라의 천주를 창조한 하나님까지 찾아보고 하나되어서 돌아가 살고 싶어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원 불변한 실체라고 한다면 영원한 생명을 걸고 찾아보고 친구가 된 다음에 돌아가서 산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는 곳에는 인연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상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사상이 있어서 생각하지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곳에는 인연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인연이 맺어지지 않으면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부부관계·부자관계·경제관계·정치관계 등 지금은 관계의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먼저 인연이 있어서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맺게 됩니다. 전부 다 관계지요?

그것이 무엇을 중심삼은 관계이냐? 경제관계, 정치관계와 같은 관계들도 있지만, 최고의 관계는 무엇이냐 하면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입니다. 알겠어요?「예.」환경의 왕궁이 무엇이냐 하면 부자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라구요. 그것이 가장 귀합니다. 정치나 경제적인 관계가 귀한 것이 아니지요? 그렇게 귀한 것은 불변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부모의 아들딸에 대한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들딸의 부모에 대한 효도도 변하지 않는 거예요. 남편의 아내에 대한 사랑의 마음도 변하지 않습니다. 아내도 남편에 대한 변하지 않는 사랑이에요. 형제도 어때요? 동생의 형에 대한 사랑, 형의 동생에 대한 사랑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공을 초월하고 생애를 초월하는 사랑의 관계라구요. 그것이 가정입니다.

그것을 버리고 뭐라구요? 경제관계·지식관계·정치관계를 찾아가는 사람들은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그래서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집으로 돌아가서 부모·부부·자녀들과 더불어 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부수적인 것들이지 본연의 인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장 귀한 것이 그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하나님은 남편이라구요.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그 아담은 하나님이 임재하는 성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해와도 그렇습니다. 아담 가운데 성상이 들어가서 그 성상과 형상이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본래부터 여자도 그렇게 되어서 남자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도쓰(凹凸; 요철), 남자와 여자가 생식기를 중심삼고 하나됩니다. 그 생식기가 누구의 것이냐 하면, 남자와 여자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갈라져 있지요? 마음이 플러스가 되고 몸이 마이너스가 되어서 하나되어야 할 것인데, 다른 플러스가 생겨서 반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몸과 마음의 싸움이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은 휴전이나 정전이 된 적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서 사탄보다 더 강한 사랑을 양심에 더하게 됨으로써 끝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에서는 몸을 치는 생활을 합니다.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는 몸을 말이에요. 아담이 완성했더라면, 남자의 몸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성상과 하나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었을 거라구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결혼할 때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주기를 바라지요? 남편이 내가 원하는 대로 영원히 투입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여자도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서로가 투입하고 잊어버리게 되면 점점점 올라가기 때문에 자꾸자꾸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커지면 얼마나 커지느냐? 하나님처럼 커지게 됩니다. 그렇게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점령합니다. 그래서 평화경(平和境)을 이룸으로써 사랑의 이상이 결실되고 새로운 3대의 창조세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남편이 하나님의 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서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했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적으로 깊이 들어가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서 ‘하나님, 어디에 계십니까?’ 하면, 하나님이 마음의 근원에서 대답합니다. 그렇다구요.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남편의 생식기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보이는 생식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보이는 생식기가 내 남편의 생식기라는 거예요. 그 반대는 어떻게 돼요?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의 생식기입니다. 그래서 결혼하는 남자와 여자는 하나님을 점령해요. 자동적으로 점령합니다. 알겠어요?

지상·천상천국이 정착하는 결착지

여러분의 남편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나님을 1세, 아담을 2세라고 하면 여러분의 남편은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3세가 됩니다. 축복가정은 그만큼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하이.」여러분도 남편의 사랑을 받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간은 만년의 역사를 장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남자가 왔다갔다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까지 왔다갔다하게 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그 생식기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사랑도 그렇고 생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혼 같은 것을 생각하는 사람은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안 죽으면 어떻게 해요? 죽여 버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죽이기가 싫으면 사탄한테 맡겨 놓으면 지옥으로 끌고 가게 됩니다. 알겠어요?

(판서하시며) 종적, 횡적!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이에요. 이렇게 선이 평행입니다. 이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 가지고 결혼하는 경우에는 성상과 형상의 실체가 되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중으로 되지요? 그렇게 태어난 것이 나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영계의 천국과 지상의 천국, 두 천국이 정착하는 결착지가 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왕이 되고 싶겠지요? 여자도 그래요. 얼굴은 아무렇게나 생겼더라도 세계의 모든 여자들 가운데 여왕이 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구요. 모두 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편을 맞이할 때 하나님을 맞이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그렇다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랑을 체휼할 때 하나님을 먼저 느끼게 되어 있지 아담을 먼저 느끼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하하 웃음으로 말미암아 몸도 하하하 웃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는 이상적인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기 위한 상대적인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른다구요, 여러분이. 그렇게 이중이 되는 거예요, 이중. 그렇지요? 양심은 종적인 이상을 원하고, 육신은 세계를 점령합니다. 양심은 영계를 점령하고 육신은 지상을 점령하고 싶은 이중의 욕심을 무엇으로 이룰 것이냐?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가능합니다. 위하여 살지 않으면 욕심을 이룰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사랑의 완성은 상대에 의해서 이뤄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뭐예요? 가장 성스럽고 정결하신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통해서, 아들딸을 통해서 얻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사랑은 혼자서 완성될 수 없습니다. 반드시 사랑은 상대에 의해서 완성됩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유명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여자가 사랑을 주지 않으면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사랑의 완성은 상대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절대 불변하신 하나님도 말이에요,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결혼한 부부가 키스할 때 누구와 키스해요? 그냥 동물로서의 남편과 키스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의 딸이에요. 영원히 한 사람밖에 없는 상대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쪼갠다고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쪼개 버리는 사랑은 필요 없지요? 그렇게 되면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이 눈알 하나를 빼 버릴 수 있어요? 그것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어요? 그 눈알이 아니면 안 된다구요. 이 콧구멍도 하나를 바꿀 수 있어요? 감기가 걸려서 하나가 막히면 힘들지요? 입도 2밀리미터만 비뚤어져도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른 것과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생식기도 다른 남자와 맞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과 하나님한테만 맞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세상 가운데서는 딸이 있으면 ‘아! 친구하고 데이트라도 해라, 데이트!’ 했지요? 누구와도 데이트를 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걸레 같은 것을 누가 써요? 순결한 동정녀가 순결한 생식기를 중심삼고 창조주의 허락을 받아서 천하를 대신하여 사랑해 달라고 해야 됩니다. 세상 가운데도 그렇지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수놈과 암놈이 하나되어 있습니다. 곤충도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광물도 그래요. 광물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쌍쌍. 알겠어요?

그래서 남자라고 하는 것은 그 쌍쌍의 모든 플러스를 대표하고, 여자는 그 쌍쌍의 모든 마이너스를 대표합니다. 그 둘 가운데 하나 하나가 사랑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곤충세계도 그렇지요?

인간에게만 무한한 사랑의 기회가 허용돼

동물세계에서도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수놈들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놈이 강한가를 가리는 거라구요. 그렇게 강한 놈이 후손을 남겨야 됩니다. 그래서 싸우는 것입니다.

사슴도 우두머리 한 마리가 암놈을 52마리까지 거느리고 번식해요, 52마리까지. 그러니까 암컷들은 수컷의 주위를 도는 것입니다. 그럴 때 두 마리의 수컷이 싸워 가지고 지게 되면 순순히 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평이 없어요. 그렇게 무한하게 떨어져 갑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그것은 뭐예요?「캥거루입니다.」캥거루! 캥거루 같은 것도 그렇다구요. 수컷과 수컷이 싸워 가지고 지게 되면 쓰러질 때까지 도망가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게 되는 것은 사라져 갑니다. 그래서 강한 수컷의 혈통을 남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러한 싸움을 할 필요가 없어요. 꼭대기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만 중간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새들도 그렇습니다. 철새들도 전부 다 그렇다구요. 제비 같은 것도 겨울에는 열대지방으로 가서 알을 낳고 새끼를 부화시켜서 키우는데, 왜 그렇게 열대지방으로 가느냐? 그것은 열대지방에 먹이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렇게 이동함으로써 강해집니다. 그렇게 이동할 때는 바다를 건너고 산야를 지나서 수천 킬로미터를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강한 후손들을 남겨 주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동물들의 사랑의 관계는 1년에 한 번씩입니다. 번식을 위해서 사랑의 관계를 맺는데, 인간은 1년에 한 번이 아닙니다. 사랑의 세계가 해방되어 있습니다. 부부생활 하는 것이 1년에 한 번이에요, 한 달에 몇 번이에요? 마흔 둘의 아주머니, 어디에 갔어요? 마흔 둘의 아주머니! 남편과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1년에 한 번이야, 매달 몇 번이야? 아, 물어 보잖아? 부끄러울 게 뭐 있어? 그렇게 특별한 권한이 달라요. 만물과 말이에요. 인간에게만 무한한 사랑의 세계가 허용되어 있습니다.

영계에 가게 되면 말이에요, 그러한 사랑의 세계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둘이 붙어서 돌아다녀야 됩니다. 서로 떨어질 때가 없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거기에 가서 돈을 벌어 가지고 먹을 것을 산다든가 하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은 자동적으로 공급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념으로 상상하는 모든 것들이 자동적으로 보급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세계에서 뭘 하면서 살겠어요? 뭐 영계에서 아들딸을 낳으면서 살아요? 모두 다 방향을 알아야 됩니다.

첫사랑의 남편이나 아내를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없어

하나님은 3대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의 아버지이기고 하고, 아담의 아들딸의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수천 대의 후손들도 모두 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알겠어요? 1대와 2대, 심은 씨와 수확한 씨는 같은 거라구요. 1대와 2대가 말이에요. 전부 다 똑같은 사랑으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방에서 3대가 사랑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몇 대가 사랑할 수 있다고 했어요? 3대! 조부모·부모·손자의 부부가 말이에요. 그 3대의 부부가 함께 사랑하기를 하나님이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 조부모가 손자 부부한테 이렇게 사랑한다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가르쳐 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부부관계에 간섭해서 가르쳐 주는 이상으로 가까워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비밀로 하지요? 그렇지요? 타락 세계에서는 자기 부모한테 말을 안 하잖아요? 영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타락세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랑세계의 모든 행복은 하나님한테 속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모르는 내용은 허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은 아들딸을 결혼시키면 그들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전부 다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어머니가 처음으로 사랑하는 자리에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어떤가를 아들딸도 아버지와 어머니한테 물어 보아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시부모와 며느리가 하나되기 힘들었지요? 그런데 그것을 가르쳐 주면 가장 가까워집니다.

그러니까 자기의 딸보다 며느리를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원리는 그것을 틀림없이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외적인 사람을 내적인 사람보다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바로잡아서 근본으로 돌려놓지 않으면 평화스러운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가정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문제지요? 그렇지요?

얼마나 남편이 귀하냐 하면 말이에요, 첫사랑의 인연으로 맺은 남편과 함께 영계에 입적하게 됩니다. 그것을 자기 마음대로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아무리 꿈이 크다고 하더라도 자기 남편이나 아내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자기가 나쁘다거나 좋다고 판단할 수 있는 아무런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연으로 맺어진 그 둘의 사이에서 어떤 아들딸이 태어날 것인가를 자기들은 모르는 거예요. 어떤 후손들이 태어날 것인가를 모른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해 가지고 아무렇게나 태어나는 아들딸은 자기의 일가(一家)를 망치게 됩니다.

뭐 이렇게 얘기하기 시작하면 안 되겠다구요. *몇 시야? 「열한 시 20분입니다.」 열한 시 20분이야? 「예.」 뭐 시간이 늦었다구요. 어디까지 했어? 「조금, 한 세 줄 남았습니다, 존 위클리프의 소감이.」 그래? 그것만 하고 그만 하자.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부부라고 하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남자나 여자나 아내를 찾아가고 남편을 찾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찾아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궁에서 왕자나 왕녀를 만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자!

『나는 처음부터 믿지 않으려고 노력해 봤지만 모든 것을 논리 정연하게 밝히고 있으니 나의 지성으론 꼬투리가 전혀 잡히지 않는다. 그냥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인류의 참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께 높이높이 찬양 드리며 경하 드립니다.』

영계에서는 문 선생이 어떤 사람인가는 원리를 통해서 대번에 알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모르잖아요? 자!

『이것이 소감이 될는지요? 존 위클리프 ―2001. 10. 1―』

자, 기도하라구!

(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자기를 중심삼고 천하를 수습한 악마의 혈통을 상속받은 인간은 참부모와 혈통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랑·생명·혈통이 다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는 타락 인간을 하나님과 연결시켜 줘

​북극과 남극처럼 떨어져 있는 그 가운데 타락성이 연결된 우주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쪽 세계에 있는 사람들한테 이쪽의 세계를 가르쳐 준다고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을 연결시키는 사다리라든가, 연결시키는 길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악한 세계를 초월할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시켜서 출발해야 됩니다.

하늘의 비밀스러운 내용을 말이에요, 사탄세계에는 그림자도 드러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인가를 몰라요. 그것은 참부모의 전체적인 목적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타락세계의 혈통권과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관계를 맺으면 오히려 큰일납니다. 참다운 심정세계의 한계권까지 사탄의 타락성이 밀려오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런 것을 가르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을 여러분은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러한 원리적인 내용을 알게 됨으로써 여러분도 사탄적인 인연을 끊을 수 있습니다. 참부모와 인류는 직결되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할아버지입니다. 완성한 아담은 아버지예요. 할아버지와 아버지, 영계와 지상을 대표하는 조상의 혈통을 상속받은 3대는 영계와 지상의 결실체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관념을 갖지 말라구요. 일본의 이름, 무슨 무슨 무슨 코(子)라고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도 말이에요, 자기와는 관계가 없어야 돼요. 혈통적으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일본의 전통이나 문화 같은 것은 사탄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은 원수권의 것들이라는 것을 체휼하면서 정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의 혈통을 잘라 하늘 편으로 돌려 총생축헌납을 해야

천일국을 발표한 이상에는 미국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이라든가, 한국 사람이라고 하는 그런 말들은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듣기에 귀가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어디서 왔어?’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출발지가 어디냐 하면, 완성한 아담의 품으로부터입니다. 참부모가 오셔서 거하는 곳이 천일국입니다. 알겠어요?

천(天)이라고 하는 것은 평행한 두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두 사람. 여러분의 양심과 육신은 싸웁니다. 그것은 타락의 결과입니다. 그렇게 싸우는 남자와 여자를 낳은 부모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싸움 가운데서 태어난 아들딸도 말이에요, 부모와 절대로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양심과 육신이 싸우는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결국에는 네 사람이 됩니다. 그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까지 합치면 여덟이 되는데, 그 여덟 명이 하나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것이 무엇에 의해서 그렇게 되었느냐 하면 타락의 혈통 때문입니다. 그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무슨 요인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러한 것을 전부 다 부정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희생시키면서 시대를 연결시켜 나왔습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잘라 버려요. 이렇게 잘라 버리는 데 있어서는 아무리 지상의 보물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한 아들딸은 사탄적인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야 됩니다. 그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것입니다. 사탄적인 것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거꾸로 하나님 편에 헌납해야 됩니다. 일본도 그렇다구요. 총생축 무슨 물이라구요? 총생축헌납 뭐예요? 제물이라고 하면 둘로 쪼개야 된다구요. 제물은 선악을 분별하는 조건물로 바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만물, 신약시대에는 아들, 성약시대에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제물을 연결시켜 온 것입니다. 그렇게 탕감하는 데 있어서는 잘못된 혈통을 수습해서 연결시켰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사람과 하나님 편의 사람은 완전히 반대, 180도 다릅니다. 하나는 천상, 하나는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지상의 환경과 완전히 180도 다른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프리 섹스, 그 반면에 통일교회는 절대 섹스입니다. 결혼도 프리(free; 자유)라고 하는데, 그렇게는 안 됩니다. 절대 결혼이에요. 가정도 마음대로 깨지 못하고 영원이라구요. 절대 가정! 절대 부모, 절대 자녀, 절대 부부, 절대 형제가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절대 부모를 맞이해서 절대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절대 부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절대 부부가 절대 부모가 되고, 절대 부모에게서 태어난 절대 자녀가 축복받아서 절대 가정을 상속하는 것입니다.

타락으로 뒤집어진 혈통을 참부모가 와서 되돌려야

지금까지의 종교는 개인구원을 목적으로 삼았지만, 통일교회는 가정구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이 자라 가지고 축복의 길을 찾아가는 것이 지금의 선생님을 중심삼은 축복가정들입니다. 그것은 창조원리의 근본과 일치합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횡적으로 연결시켜서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하고, 영계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종횡으로 연결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최초의 출발점은 90각도입니다.

타락의 본거지는 생식기입니다. 그것을 잘못해서 뒤집어 박았기 때문에 천주가 뒤집어졌는데, 그것을 되돌리기 위해서 하나님도 피 흘리는 제단을 연결시켜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승리를 연결시켜 온 것입니다.

그래서 재림주가 오시면 단번에 일본을 혈통전환시킬 수 있습니다. 일본의 천황과 국회의원들이 하나되어서 ‘헌법 이상의 기준을 가지고 결정했습니다.’ 하게 되면 1억2천5백만 명이 하루에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정의 구원을 끝내게 되면 종족·민족·국가의 구원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렇게 결심한 통일교회의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세워지게 되면 국가를 단번에 축복권으로 끌어넣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지금 하나님을 중심삼은 국가가 없습니다. 그 나라에 입적한 호적을 가지게 되면 사탄세계는 자동적으로 헌납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혈통과 사탄의 혈통은 정반대이기 때문입니다. 플러스와 플러스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중심이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물러가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축복받은 부부를 중심삼고 남편과 아내의 가족들은 자동적으로 복귀시킬 수 있습니다. 반대가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부터 그러한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특히 영계에서도 종교권의 지도자들이 지상과 영계의 중심 존재가 누구이고 본향이 어디라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앞으로 지상의 인간들은 그 길을 따라가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조상들이 후손들을 내모는 거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의 사탄세계는 사라지고 희망과 더불어 창조목적의 완성권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이 단번에 이루어집니다. 그러한 시대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일본 나라의 주류가 되어 가는 그 내용을 일본 국민들은 몰라요. 국회를 중심삼고 간부들이 의논해 가지고 법적으로 발표하면 알겠지만, 그 이전에는 모른다구요. 국회에서 결정해서 법적으로 발표하면 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 편 중심멤버들이 제정한 헌법과 법을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하나님과 선생님이 결정한 법적인 내용은 영계의 4대 성인들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 내용을 가정의 이상적인 기준으로서 발표한 이후에는 알 수 있지만 그 이전에는 모릅니다. 그것을 발표한 이상에는 그것과 절대 일치되지 않으면 그 나라에서 존속할 수 있는 이상권이 자기 자신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아담과 해와도 그래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입장을 취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한 입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플러스의 입장에 있었다면 아담과 해와는 그 플러스에 대한 상대적인 입장으로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본래 하나님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제3자가 개입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절대 일체권에 있어서는 제3자인 천사장의 혈통이라든가 사랑 같은 것은 찾아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밖에 없었던 사랑·생명·혈통으로서 제3의 무슨 관계 같은 것은 하나님도 필요로 하지 않았고 아담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아담에게 하나님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그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여자의 생식기였습니다. 여자가 일본으로 말할 때 야쿠자(ヤクザ; 깡패)와 관계를 맺으면 야쿠자의 아들딸을 낳고 말이에요, 왕자님과 관계를 맺으면 왕자의 아들딸을 낳습니다. 그렇게 선과 악의 열매를 번식시키는 기관을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라고 했는데, 그것은 여자의 생식기였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누구나 가야 할 절대순결의 혈통 노정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축복받은 이후에는 타락 같은 것을 절대로 허용할 수 없습니다. 다시금 그렇게 타락한 혈통을 상속하는 아들딸은 보기 싫다는 것입니다. 가장 선생님이 걱정하는 것이 그 문제입니다. 누구든지 축복을 받고 나서 마음대로 헤어지고, 또 축복을 받아서 아들딸을 낳는다고 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전부 다 재수습해야 됩니다. 그냥 그대로 통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중심삼고 정리해서 하나님 편으로 헌납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절대순결의 혈통! 순결을 지켜야 됩니다. 절대순결의 혈통을 통하는 것이 가정에 있어서는 효자, 국가에 있어서는 충신, 세계에 있어서는 성인, 천주에 있어서는 성자의 길입니다. 절대순결의 혈통 노정을 통해서만 그렇게 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것이지, 그 이외의 잡다한 요소가 섞이게 되면 빗나가 버립니다. 그렇게 빗나가게 되면 영계에 들어가더라도 가정의 레벨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구세주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구해 주느냐? 자기의 조상과 후손들이 구해 주어야 되는데, 후손들은 구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다구요. 그 후손들은 ‘왜 부모가 잘못해 가지고 옆으로 들어와서 고생길로 떨어졌느냐?’ 하면서 참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상들이 희생적으로 구해 주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는 거라구요. 구세주가 없는 거예요. 혈통이 잘못되면 똑같은 혈통의 조상과 후손들이 수습해 주는 것이지 다른 사람은 도와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경찰 같은 사람들은 모두 다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3권 분립 같은 그런 체제가 필요 없을 거라구요. 가정이 전부 다 그것을 대신하게 될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으로 볼 경우에는 재판관이 부모예요. 장남은 검사와 같아요. 그리고 삼촌이나 배후는 변호사와 같습니다. 그래서 사탄 편의 나쁜 사람들을 가정이 책임지고 소화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국가가 그러한 가정의 기반 위에서 성립될 것입니다. 소나무를 삽목하려면 어느 가지를 잘라서 삽목하더라도 괜찮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가지와 같은 종족 자체가 하나님의 법을 알고 있을 때 가정적으로 재판해야 됩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재판관이 되는 거예요.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이 아버지로서 아담과 해와의 실패를 통고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완성의 세계에서는 오직 한 길밖에 없어

누구든지 사랑의 관계를 무시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그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을 대신해서 처리해야 됩니다. ‘어떻게도 할 수 없다.’ 하면서 말이에요. 타락의 세계에는 구원섭리가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길이 둘입니다. 이렇게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완성된 세계에는 말이에요,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변명도 아무것도 소용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의 생활도 그렇습니다. 환경에 휩쓸려서 길이 갈라질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내가 갈 길은 틀림없이 알고 있는 거라구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계속해서 핍박을 받았지만 말이에요, 그 세계를 쭉 분별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축복시켜 준 것은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들이 ‘저 남자, 저 여자는 나한테 안 맞다.’ 하는 것은 바보 같은 소리입니다. 에덴동산에 아담과 해와 둘밖에 없었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아들과 딸의 입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축복이에요. 그렇지요? 그런데 마음대로 갈라져 가지고 자기의 희망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방향이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위에서 결정한 것을 밑에서 왜곡하게 되면 지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무서운 거예요. 혼자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가족들까지 끌어들여서 가정적인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것입니다. 지금 영계도 뭐예요? 낙원이라든가 지옥도 개인적인 낙원과 개인적인 지옥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을 철폐하고 축복받은 사람이 실수할 경우에 가정적인 낙원과 가정적인 지옥을 또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큰일이겠지요?

자기의 친구들은 모두 다 절대적인 신앙을 가지고 하늘의 방향과 일치를 이루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데, 자기 자신은 뭐예요? 그렇게 위법권으로 떨어뜨리는 사람이 누구냐? 그렇게 되면 자기의 부모 형제들이 참소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지옥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버지도 헤어져서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가정적인 지옥이에요. 그러니까 그 참소권을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런 것을 분명하게 앎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잘못된 길을 피해서 갈 수 있습니다. 그러한 생활이 통일교회의 신앙생활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교사는 모범적 부모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한 천국의 전권대사

여러분이 선교사들로 온 것은 하와이 제도를 중심삼고 역사에 없었던 모범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천국의 전권대사들입니다. 그냥 대사는 본국에서 지시하는 대로 움직이지만, 전권대사라고 하면 일본의 경우에 천황을 대신합니다. 일본 천황이 결정하는 것과 똑같은 가치를 갖는 것이 전권대사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나님과 참부모를 대신하는 개척사들로서 온 것입니다. 씨앗으로 보내진 거예요. 그 씨가 중요한 거라구요. 그 씨가 엉터리면 큰일납니다. 그 후손들이 엉터리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선교사들이 추방당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노정은 심각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역사에 없었던 가장 심각한 노정이 통일교회의 노정이라구요. 그런데 지금까지 모두 다 마음대로 해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똑바로 가라고 했는데, 모두 다 돌고 돌았습니다. 이렇게 순서대로 가게 되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전부 다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선배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서 지금까지 책임이 남아 있잖아요? 개인·가정·종족의 완성을 누가 해요? 영계에 가더라도 갈 데가 없어서 친척이나 형제들이 합심하여 종족의 완성권을 이루어서 갈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네 성이 뭐야?「야마구치입니다.」일본에 야마구치라는 성이 많다구요. 그 야마구치가(家)의 형이 실수를 했을 때 다른 형제들이 책임을 지고 탕감해 주지 않으면 넘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혼자서 개인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대체제를 이루어서 생활해야 됩니다. 일본의 인구가 1억2천5백만이라면 모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1억2천5백만을 대표하고 있는 거라구요. 한 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잘못하게 되면 일본 전체의 국민이 걸립니다. 그렇지요? 대사관에 고발하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잘못하게 되면 국가가 변상해야 됩니다. 그 한 사람이 잘못한 것을 변상하지 않으면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렇게나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무슨 일이든지 말이에요. 실험실에 들어가서 실험하는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거기서 가르쳐 주는 대로 하지 않으면 실험의 결과가 똑같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의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빗나가기 때문에 그 책임은 그 사람이 지게 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가르쳐 줍니다. 개인 완성이 어떻다는 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가정이 어떻고, 민족이 어떻고, 국가가 어떻고,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배웠습니다. 세계 완성도 마찬가지로 가정 완성의 확대입니다. 똑같은 공식을 적용시켜서 넘어갈 때 국가의 형태도 정리되는 것이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국가라고 하는 형태는 영원히 나오지 않습니다.

각 나라에서 천일국 대회를 해서 맨 밑창에까지 스며들게 해야

지금 한국은 그렇다구요. 선거하더라도 선생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여자가 대통령이 될 시대입니다. 어머니 시대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리고 국회의 야당과 여당이 가인과 아벨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선생님이 이번에 8회의 강연회, 일본에서 어머니가 8회, 미국에서 8회를 해서 삼 팔은 이십 사, 24수를 맞추는 거예요. 8회를 3배 하면 24지요? 그렇게 24회 강연을 하면 끝입니다.

뭐 일본에 찾아가서 강연 같은 것을 안 해도 좋다구요. 전부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천주평화통일국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제목이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일본 대회! 한국 대회입니다. 미국 대회예요. 이번 하나님의 날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이어받아서 전세계적으로 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현(縣)을 중심삼고, 그리고 도나리구미(隣組;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의 지역조직)를 중심삼고 아래까지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비가 오면 발 밑까지 흘러가야 됩니다. 중간에서 말라 버리면 비가 내린 효과가 없는 거라구요. 쭉 흘러가서 발 밑에 있는 땅까지 젖도록 해야지요?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중간에서 방해해 가지고 없어지게 하면 그렇게 한 사람이 책임추궁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하여 살아야 돼요, 위하여. 딱 비가 내리게 되면 발 밑까지 젖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중간에서 물 한 방울도 흘러들지 못하게 하면, 그렇게 하는 사람이 책임추궁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학생과 같습니다. 학교에 가더라도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은 시험을 쳐요. 아무도 ‘나는 시험을 안 쳐도 된다. 관계없다.’ 할 수 없습니다. 모두 다 동급생이면 낙제생도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습니다. 낙제를 당하면 그렇게 낙제를 당한 학생이 나쁜 것이지 선생님이 잘못한 것은 아닙니다. 학생 자신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알겠어요?

각자가 일본 완성을 위해서 출동한 것입니다. 신켄(眞劍;심각)! ‘신켄!’ 해봐요!「신켄!」일본도의 신켄(神劍; 신에게서 받은, 또는 신에게 바치는 신묘한 칼)은 아니지요? 신켄나(眞劍な; 심각한) 정신으로 일본도의 신켄을 가지고 구원의 목적을 어떻게 달성하느냐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はい;예)?「하이.」

‘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입니다.」이야(いや; 싫어), 이이에?「이이에입니다.」이에(家; 집), 사는 집이야? 일본 사람들은 방편이 좋다고 합니다. 이야라고 하지 않고 이이에라고 하니까 말이에요. 방편이 좋아요. 일본 여자들은 그렇지요? 섬나라의 여자들은 그래요. 선생님은 일본을 잘 알고 있다구요. 연구를 했습니다. 빈민굴로부터 대학총장의 비서가 생활하는 것까지 연구한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어도 원리원칙에 따라 모범 된 생활을 해야

선생님은 글이 좋습니다. 정말 선생님의 글이 좋은지는 모르겠다구요 자기가 좋다고 하더라도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12세 때 한문을 공부했는데 서당이라고 하는 가르쳐 주는 집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는 쭉 글을 썼어요. 글자의 표준을 썼다는 거예요. 12세 때 그것을 써서 30세 이상의 사람들도 그것을 흉내내서 공부하고 그랬습니다. 그러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들도 모두 다 그렇습니다. 글을 쓰든가 그림을 그리든가 말이에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최고의 금메달을 모두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러한 감각이 뛰어나서 모든 일에 있어서 틀림이 없다고 합니다. 고층 빌딩, 10층 이상을 쭉 보면 판자가 1센티라도 안 맞으면 대번에 아는 거예요. 눈이 뭐 틀림없어요. 90도면 90도, 45도면 45도를 말이에요, 전부 다 눈이 틀림없이 알아보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분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리의 세계를 개척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상대를 맺어 줄 때, 약혼 때 선생님은 보통 때의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정신을 통일해서 보면 여러분이 많이 앉아 있지만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분별됩니다. 좋은 사람들은 앞으로 나오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뒤로 가는 거라구요. 그러한 성별 시대가 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뭘 하려고 하지 않더라도 발이 아는 거예요. 쓱 가서 멈추는 것입니다. 손이 알아요. 그렇게 결정된 상대를 마음대로 해보라구요. 그 후손들까지 걸리게 될 것입니다. 수십 대의 후손들까지 말이에요. 그런 사람이 영계에 가면 ‘너는 축복받고 깬 사람이지? 왜 그랬어?’ 하는 참소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기 상대가 마음에 안 들면 여자가 나쁘다고 변명을 하고 헤어져서 재축복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세 번까지 있어요. 교회 축복, 국가 축복, 그리고 총생축헌납 때 성별축복이 있습니다. 지금 입적축복이라고 하지요? 국가를 대표한 입적축복권을 말이에요, 지금 선생님이 전수하고 있습니다. 그거 전부 다 똑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 축복이라고 해서 다 똑같은 축복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디에 가든지 축복가정은 모범을 보일 수 있는 원리원칙에 입각해서 공인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하지 않으면 솎아져 버려요. 뽑혀 버린다는 것입니다. 밭을 일궈서 풀을 뽑을 때 솎아내지요? 조를 뿌리면 많은 싹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고랑에 있는 것은 아무리 잘 자라는 것이라도 남겨두면 안 됩니다. 고랑에 있는 것은 뽑아 버리고, 이랑 위에 있는 것은 훌륭한 싹이 아니더라도 남겨 주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외적으로 뭐 동대 졸업이라든가 경대 졸업이라고 해봤자 상대도 안 합니다. 그것은 사탄적인 국가권 내에서 말하는 내용이지 하늘나라의 내용과는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지금 심각한 길을 가고 있지요? 한 발짝만 실수하더라도 큰일납니다. 절벽에서 물 속으로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마음대로 생활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벽을 무너뜨리고 천주주의로

원리의 가르침이 개인 완성의 울타리입니다. 가정 완성의 울타리, 이것을 넘어가야 됩니다. 종족 완성의 울타리, 민족 완성의 울타리, 국가 완성의 울타리를 넘어가지 않으면 세계와 천주를 마음대로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마음대로 통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사탄은 국가를 중심삼고 종교를 없애려는 노력을 지금까지 수천년, 수만년 계속해 나왔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도 없습니다. 그것을 상속할 수 있는 아들딸이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그러한 분이 우리의 아버지라구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상속하는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모두 다 그 아버지가 그러한 비참한 입장에 서 계신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영계도 큰일이겠지요? 천주를 창조하신 절대전능의 하나님으로 모시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죄악의 세계에서 구원을 찾아 나온 자기들 앞에 우선 그 하나님이 말이에요, 절대적인 아버지라고 하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가더라도 거기에 이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까지 울타리가 가로막혀 있어요.

그런데 그냥 그것을 넘어갈 수 없습니다. 개인의 벽을 철폐해서 중심을 세우고, 그 중심을 중심삼고 가정의 울타리, 가정의 경계선을 철폐하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해 나왔습니다.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희생하라고 합니다. 가정까지도 말이에요. 자기의 아들딸까지 친척들한테 맡겨 놓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뜻길을 개척해 온 것입니다.

일본의 여러분은 그것을 모를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자기의 기준에 있어서 이렇게 돌아가더라도 그러한 역사를 출발부터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탕감의 원칙은 모두 다 똑같은 것이지 특별한 경우가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심각한 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사람의 눈이 돌아가면 몸 전체가 돌아가지요? 그렇지요? 눈이 향하는 곳으로 돌면서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방향을 맞추지 않으면 자기 자신의 갈 방향을 결정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아침마다 바라보고 가는 목적지가 어디냐? 일본이에요? 일본은 사탄세계의 가운데 있는 한 나라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하나의 도나리구미와 같은 곳이라구요. 거기서는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세계의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벽을 무너뜨려야 됩니다. 개인주의·민족주의·국가주의로 발전해서 세계주의로 나가는 거예요. 그 세계주의도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로 갈라져서 싸우지만, 하나님은 천주주의입니다.

천주(天宙)는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사람이 사는 집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이 사는 집(宙)’이라구요. 이것(宙)은 집이지요? 천(天)은 두(二) 사람(人)이에요. 하늘세계와 땅세계의 두 세계를 연결시키는 사람이 사는 집이 천주예요, 천주. 하나님의 성상과 형상이 하나된 가정입니다.

이것(宙)은 뭐라고 해요? 집을 말하는 거예요, 집. 갓머리(宀), 집의 갓머리예요. 이 유(由) 자는 자유의 유입니다. 유는 무슨 유예요? 자유라고 하는 유를 그 밑에 씁니다. 그러니까 천주라고 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식지의 안(安)이라고 하는 것은 갓머리 밑에 여자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안식이 안 됩니다. 안 자가 그렇지요? 여자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룬 자유로운 생활기반이 안식지예요. 거기에 살면 그렇지요? 자유라구요, 자유. 식(息) 자는 어때요? 자(自)와 마음(心)입니다. 자유로운 마음이에요. 집안의 어머니를 중심삼은 자유로운 마음의 안착지가 안식지입니다.

의(義) 자는 말이에요, 의 자는 양(羊)이 들어가는 거라구요. 양이 말이에요. 양 밑에 자기(我)라고 하는 것을 붙인 것입니다. 선(善) 자도 양이 들어가는 거예요. 선 자도 말이에요. 선 자도 이렇게 양을 해서 이렇게 해서 피를 흘리는 것처럼 말이에요, 양쪽으로 맞는 것처럼 해서 입(口)을 했어요. 그러니까 대표적으로 희생되는 것이 선이 됩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양은 말이에요, 희생돼요. 희(犧) 자도 짐승의 글자를 붙입니다. 글자를 보면, ‘소우(牛)’ 변과 양 밑에 우수한 나라고 하는 것을 붙인 것입니다. 이것은 선별된 짐승입니다. 그렇게 희생되는 것을 앞세우지 않으면 제물이 안 되는 것입니다. 안심(安心)! 안심이라고 하면 안(安) 자는 어때요? 이거 뭐예요? 집안에 있는 여자와 하나되는 마음을 말하는 거예요. 왜 여자가 중심이냐? 아들딸은 여자로부터 태어나는 분신체입니다. 그렇지요?

저 유 상(さん)의 몸도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처음에는 아버지로부터 출발했습니다. 정자 하나가 말이에요, 난자와 만나서 아들딸로 잉태되면 어머니의 몸 전체를 누비고 나가는 거예요. 그 조직에 맞게끔 말이에요. 이것은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여자의 몸은 땅을 상징하니까 말이에요. 이것은 정자가 필요로 하는 상대적인 요소들을 전부 다 끌어 모아서 공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자가 난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수수작용을 시작한 이후에는 그것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을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공급해 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보면 가슴도 자기의 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엉덩이가 큰 것도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여자는.

조부모·부모·자녀 3대가 하나돼야 수직으로 설 수 있어

여자의 엉덩이가 커요, 남자의 엉덩이가 커요?「여자의 엉덩이가 큽니다.」여자의 엉덩이가 큽니다. 여자가 이렇게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것을 보면 크다구요. 그렇게 큰 여자는 아들딸을 많이 낳는 것입니다. 자손이 귀한 가정이 있으면 며느리를 고를 때 길거리에 걸어다니는 여자들을 보고 엉덩이를 흔들어 대는 폭이 얼마나 되는가, 각도가 몇 도까지 되는가를 살펴보아야 됩니다. 90도 이상이 되면 아들딸을 많이 낳는다구요. 그리고 가슴이 큰 여자지요?

그래서 남자는 여자의 무엇을 가장 만지고 싶은 것이냐? 처음에는 엉덩이를 만져요. 쇼센(省線; 국유철도 전차의 구칭) 안에서 보면 남자들이 말이에요, 여자의 엉덩이를 이렇게 만져요. 그런 경험이 있지요? 쇼센을 탈 때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으면 그 뒤에 서서 엉덩이를 쓱 쓸어 주면 여자의 기분이 나쁘지 않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소를 지으면 자동적으로 가슴으로 손이 간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손이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눈, 코, 입을 만져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올라가고 올라가서 전부 다 그거 점령해서 이렇게 하면 그것은 뭐 좋아하는 상대가 바라는 대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전부 다 창조원칙에 일치하는 거예요. 그거 데타라메(でたらめ; 엉터리)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기 몸의 뭐예요? 월경이라든가 그럴 때 몸이 히스테리를 일으킵니다. 이상해집니다. 다음에 태어날 아들딸을 위한 난자가 정자를 받아들이기 위한 준비를 하는 거예요. 그럴 때 부부관계를 하면 대번에 임신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원하는 정자를 받아들이는 거라구요. 정자가 난자를 향해서 들어가는 것보다 난자 자체가 정자를 끌어들입니다. 여자의 난자가 원하는 상대적인 기준에 맞는 정자를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기준에 맞는 것이 끌려가서 임신이 됩니다. 그거 자기 마음대로가 아니에요. 그러한 결과에 따라서 아들딸을 낳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로 갈 백성으로서 성장하는 지상생활도 말이에요, 어머니의 복중생활 그대로입니다. 그러니까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 그것을 중심삼고 일생 동안 그것을 확대시켜야 할 이상적인 가정의 모델형을 가지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뿐만 아니라 3대가 하나되지 않으면 순결한 혈통을 상속한 결실체로서 수직으로 설 수 없어요.

이거 수직에서 어긋나게 되면 안 된다구요. 그래서 3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필요하다구요. 부모도 필요합니다. 조부모는 과거세계의 부모이고, 부모는 현재세계의 부모라구요. 부모는 지상의 나라를 수습하는 왕입니다. 아담가정으로부터 보면 그렇지요? 하나님은 아담의 아버지가 되고 아담의 아들딸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그리고 아들딸의 3대가 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것이 상·중·하의 선상에 서게 되면 수직입니다. 3점을 연결하지 않으면 수직이 안 돼요. 3점이 이렇게 되면 수직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3대째의 손자가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연결하는 수직선에 매달려야 됩니다. 그것을 연결한 것이 사위기대라구요. 상·중·하, 전후 좌우가 전부 다 90각도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3점을 연결하는 내적인 내용을 결속시키지 않으면 사위기대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게 되면 3점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3점이에요. 자녀관계는 이렇게 해서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3점, 상·중·하입니다. 전부 다 수직이 되지 않으면 이상적인 구형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합한 사위기대는 절대적인 가정이상의 전형이에요.

사람의 얼굴은 우주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게시판

사람의 얼굴을 보면 중간에 있는 것이 뭐예요? 무엇이 중간에 있어요? 코입니다. 코는 공기를 통과시키는 기관입니다. 그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눈이라고 할 때 인간은 무엇이냐 하면 코와 같습니다.

만물은, 이것(입)은 옆으로 되어 있지요? 그렇지요? 이것은 사 팔 삼십 이(4×8=32), 이가 서른두 개라구요. 이것을 보면 어느 쪽이 위냐 하면 이것이 위고, 이것이 위입니다. 입은 귀보다 위예요, 아래예요? 오관, 사관(四官) 가운데 제일 밑에 있는 기관이 무엇이냐 하면 입입니다. 이것은 물을 보급하는 통로이고, 이것은 공기를 보급하는 통로이고, 이것은 사랑을 중심삼은 통로라구요. 그래서 눈이 맞는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와 남자가 눈이 맞았다고 하지요? 코가 맞았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눈이 맞은 다음에는 코를 넘어서 입을 맞춥니다. 이것은 평행으로 되어 있지요? 입은 평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전부 다 평행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이거 전부 다 평행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아래에 있는 것이 입입니다. 그 입을 통해서 물과 영양소가 들어갑니다. 흙이에요, 흙. 젖을 먹는 것입니다. 입으로 말이에요. 물과 초목의 열매 등 만물이 보급됩니다.

그런데 입으로 보급되는 물과 영양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중간의 그것은 공기예요, 공기. 공기는 영원히 통하는 거예요. 땅은 전부 다 같지 않지요? 그렇지요? 한국 땅과 일본 땅은 다르지요? 그러나 공기는 만국공통입니다. 그렇지요? 미국의 공기와 일본의 공기가 달라요? 달라요, 같아요?「같습니다.」이것은 부족하면 대번에 이동해서 채워 가지고 평등하게 만듭니다. 물도 평등하지요? 그렇지만 땅은 평등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만약에 물, 공기, 빛 가운데 하나라도 없으면 생명은 태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물이 없으면 큰일이겠지요? 공기도 없으면 큰일입니다. 그리고 태양이 없어도 큰일일 것입니다. 어두운 동굴에 들어가 보면 아무리 공기가 있고 물이 있더라도 빛이 없기 때문에 풀 같은 것도 나 있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태양 빛이 있는 데에 생명체가 존재합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가장 중요한 것이 빛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공기는 사랑을 상징해요. 사랑으로 호흡하는 지상의 만민들이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썹도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땀이 흘러서 눈으로 들어가면 큰일이겠지요? 이 눈썹이 ‘아하…!’ 하면서 사람은 땀을 흘린다는 것을 알고서 여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코 옆으로 골이 파여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입으로 땀이 들어가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 골이 파여 있는 것은 땀이 흘러서 입으로 들어가면 곤란하기 때문이라구요. 그렇지요? 딱 이렇게 골이 파이기 전에 ‘아하, 땀이 이마에서 흘러내린다.’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막기 위한 방파제로서 만들어진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는 사람은 먹을 복이 있고, 이렇게 되는 사람은 거지가 될 상이에요. 이렇게 웃을 때 이것이 이렇게 되는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땀이 안 들어갑니다. 입이 이렇게 되면 땀이 들어가요.

사무라이(侍; 무사)의 눈썹은 이렇게 되지만 말이에요, 안정적인 사람의 눈썹은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이어져요.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렇게 되고, 평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이 귀를 보더라도 3단계로 되어 있어서 모든 소리가 조화롭게 들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얼굴 자체가 우주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설명하는 게시판입니다.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이 전부 다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목구비와 손, 이것이 오관입니다. 손을 보면, ‘저 사람은 도둑놈의 기질이 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미있지요? 오모시로이(面白い;재미있다)의 반면에는 오모쿠로이(面黑い;오모시로이의 엇먹은 말씨)한 면이 있다구요.

남자와 여자의 속성과 특성

선생님도 재미있는 남자지요? 그 반면에 예민한 면이 있습니다. 오모쿠로이한 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분이 좋은 기준을 찾아내지 못하면 통과가 안 됩니다. 하나님도 그래요. 부모라고 하더라도 아무렇게나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요? 엄격하고 유순한 면을 다 갖추고 있는 부모가 이상적입니다. 아버지는 가장 좋지만 가장 무서워요.

그러니까 부모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얼마나 필요해요? 부모가 없으면 천지가 없는 것과 같은 그러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사람은 주인이 없다구요. 주인이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도 말이에요, 괴롭힘을 당합니다.

여자도 그래요. 여자가 혼자서 동네에 오면 주위의 남자들이 유혹하는 것입니다. 돈으로 유혹한다든가 미남이라고 해서 말이에요. 여자가 원하는 그런 것을 가지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상대권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는 거라구요. 남자와 여자도 쌍쌍으로 되어 있지요? 오도쓰(凹凸)가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오도쓰가 둘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 오목과 볼록으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결혼해서 오도쓰가 하나되는 것은 밤낮과 마찬가지입니다. 낮을 남자의 도쓰(凸)라고 하면, 밤은 여자의 생식기입니다. 밤과 낮이 하나되지 않으면 하루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자는 앞으로 나서는 것이 아니라 뒤로 물러서야 됩니다. 앞으로 나서는 것은 남자이고, 여자는 뒤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요? 지금은 탕감시대라서 세계적으로 여자가 모두 다 앞장을 섭니다. 배우 같은 부류에 있어서 말이에요.

여자는 치장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옷을 보더라도 춘하추동 모두 다 얼룩덜룩하게 입는 것은 여자들이지요? 남자는 회색이나 곤색이 아니면 검정색의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관심을 끌려고 빨강이라든가 황색 같은 것으로 두드러지게 치장합니다. 옷치장을 잘해 가지고 꼭대기로 올라가려고 하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그리고 화장 같은 것으로 말이에요, 지금은 팔십의 할머니도 16세의 소녀처럼 만들 수 있지요? 지금은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배우 같은 사람들 말이에요. 그렇지요? 할머니가 소녀처럼 될 수 있습니다. 표정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할머니의 모습이 아니라 소녀처럼 처신하기 때문에 겉으로 보기에는 틀림없는 소녀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속는 거라구요.

영화 자체가 거짓입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서 연기하는 주인공 같은 사람들도 모두 다 거짓된 사람들입니다. 실제적인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자들은 영화를 보거나 소설 같은 것을 읽으면 그 속의 주인공처럼 되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여자들의 욕심이에요. 아름다운 옷을 입고 춤을 추거나 화려하게 치장해 가지고 주위의 관심을 끌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유혹하고 싶어하는 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든지 동서남북 360도 어디에 가더라도 맞출 수 있어요. 일본 여자가 미국으로 시집을 가더라도, 독일로 시집을 가더라도 남편과 하나될 수 있습니다. 360도 방향을 초월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갑니다. 사랑의 길은 갈라지지 않습니다. 어느 나라의 남편이 씨를 뿌리더라도 상응하는 상대의 가치를 갖는 것이 여자입니다.

평등한 혈통의 세계를 만드는 데는 국제결혼이 필요해

그래서 세계적으로 평등한 혈통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국제결혼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는 국제결혼한 사람이 세계를 지도하게 될 것입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로 120년 이내에 세계의 지도자들은 순결한 혈통으로부터 태어난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통적인 혈통을 벗어난 첩과 같이 생사를 걸고 맺은 사랑의 관계로 낳은 사람들이 세계적인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끝날에는 말이에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들도 전통과 다른 사랑의 세계를 찾습니다. 아무리 그렇게 찾더라도 이상적인 남자나 여자를 만날 수 없습니다. 참부모가 와서 360도 헤매 돌던 남자와 여자들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상적인 남편과 아내가 만날 수 있는 시대가 됩니다. 그런 것을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일본 여자들도 선생님이 축복해서 세계에, 뭐라고 할까, 모두 다 흩어 버렸지요? 처음에는 ‘왜 흑인이나 독일 사람들같이 일본 사람이 아닌 사람들과 결혼해?’ 하면서 기분 나쁘게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아들딸 한둘을 낳은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한테 ‘너 독일 사람이 정말로 네 남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느냐? 일본 사람이 좋으냐, 독일 사람이 좋으냐?’ 하고 물어 보면 일본 사람은 잊어버렸다고 합니다. 독일 사람이 좋다는 거예요. 그렇게 여자라고 하는 것은 이상한 존재라구요.

미국에 온 여자들한테 ‘일본 사람이 좋아, 미국 사람이 좋아?’ 하면, 미국 사람이 좋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종적으로 사랑한 것이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으로 온 일본 여자들도 말이에요, 미국 사람과 사는 경우에는 미국 남편과 아들딸을 일본 남자와 아이들보다 더 귀하게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보통 여자들의 성격입니다.

여자는 훌륭한 가문으로 시집을 가고 싶어하지요? 그렇지요? 남자는 아무래도 좋고 말이에요. 얼굴이 많이 다르지 않으면 가난한 집안의 남자보다 부잣집의 남자가 좋아요. 무식한 남자보다 많이 배운 남자가 좋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뭐 최고의 기준을 찾아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거지요? 남자가 왕자님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시골이 좋아서 시골집에 살게 되어 가지고 거기에 있는 처녀가 궁중의 여자들보다 신비롭다고 생각하고 관계를 맺게 되면, 궁중으로 불러 올려서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여자든 남자든 순결한 상대를 원해

여자한테는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마음과 몸을 사랑하는 실체의 중심자가 있게 되면 말이에요. 남자의 세계에는 그렇게 통합니다. 남자한테 있어서 여자가 대학을 졸업했거나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훌륭한 게 아니에요. 오히려 유순하게 심신일체를 이룬 자연적인 여자가 더 훌륭합니다.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여자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남자는 그러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문제지요? 나돌아다녀요. 동네의 남자들은 수줍은 여자들처럼 부끄러워하는데, 여자들은 부끄러움도 없이 돌아다니다가 문제를 일으키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여자는 그러한 소질이 농후합니다. 만약에 남자가 좋다고 하면, 여자는 현재의 위치를 잃어버리고 좋아하는 사람을 대번에 횡적으로 감싸는데, 종적인 관념은 그렇게 강하지 않은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하이.」

너는 오쿠상이야, 여자야?「오쿠상입니다.」오쿠상과 여자가 뭐가 달라? 사랑의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가짜라구. 순결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순결하지 않은 사람을 원하는 남자와 여자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겠지요? 순결한 남자, 여자는 순결한 남자를 원합니다. 얼룩덜룩하게 때가 묻은 그러한 남자는 아무도 원하지 않습니다.

순결한 최고의 왕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창조한 이후로 한 번도 사랑을 한 적이 없어요. 누구든지 영계에 가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앙의 주체로 모시고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깊은 심정을 가지고 상대적으로 대면해 주지 않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심각하게 따지게 되면 하나님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간증을 들어 보면 무엇이 큰일이냐 하면, 그렇게 물어 볼 때 하나님은 대번에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에게 아버지인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분, 여자로 말하면 남편처럼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습이 여자의 모습이겠어요, 남자의 모습이겠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하나님은 성상과 형상의 중화체로서 격으로는 남자의 격이에요. 하나님도 생식기를 가지고 있겠어요? 성전 중의 성전의 국부가 생식기라구요. 거기는 사랑의 궁전이에요, 사랑. 생명의 궁전, 혈통의 궁전, 양심의 궁전입니다.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죽더라도 사랑하던 그 이상 뜻을 사랑해야

덴스케(天助)!「하이.」덴스케야? 네 그 사업체가 덴스케야? 덴스케라고 하면 세계적인 선전 활동의 표준이잖아? 덴스케가 뭐야? 하늘이 도와준다는 거야. 그렇지? 덴스케! 오쿠상은 어디로 갔어, 오쿠상? 오쿠상이 죽은 지 10년쯤 되나?「6년째입니다.」6년 째야? 하나님보다 행복한 사람이잖아? 하나님은 수천만년 상사병을 앓고 있다구. 사랑의 병이 있지? 그거 대단하지?

그러한 여자한테는 절대로 남자가 필요해요. 그것밖에 없어요. 남자도 그런 것입니다. 상사병을 앓을 때는 상대를 위해서 죽으라면 죽고, 오라고 하면 오고 말이에요, 하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 말씀을 선생님이 심각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심각하다구요.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심각한 길입니다. 남자가 죽더라도 죽은 그 남자를 따라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죽은 남자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더해서 더더욱 열심히 뜻길을 가야 됩니다. 일족이 모두 다 죽는다고 하더라도 그 일족을 따라갈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잊어버리고 일족을 사랑하는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뜻을 사랑해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길입니다. 아들딸이 죽더라도 울지 않습니다. 오쿠상이 죽어도 안 운다구요. 기쁜 마음으로 영계의 지도자로서 보내 주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4명의 아들딸을 영계로 보냈지요? 지상에 태어난 천부의 목숨을 다 살고 간 것이 아니라 중간에 간 거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데리고 간 하나님은 그 당시까지의 심정기준 이상으로 하나님을 따르게 하기 위해서 데리고 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딸 하나와 아들 셋이었습니다. 그것은 복귀노정에 있어서의 중심 수입니다.

그런 말을 할 때마다 선생님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뜻길을 개척하면서 그렇게 아들딸들을 중간에 희생적으로 영계에 보냈는데, 그들을 구해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의 하나님에 대한 심정에 그 아들딸들의 심정까지 플러스시켜서 쌓은 실적에 따라서 구원받아 갑니다. 그래서 눈물도 안 흘렸습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러한 아들을 못 가져 봤어요. 선생님 같은 아들을 말이에요. 전부 다 잃어버리기 이전에 사랑해 본 적이 없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선생님보다 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들딸을 사랑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중간에서 희생되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사랑하던 기준이 전부 다 없어진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미래에 플러스시켜서 더 하나님을 깊게, 높게, 넓게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가족을 희생하더라도 그 가족을 사랑하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수백만 명 가운데 한 사람도 남김 없이 죽는다고 하더라도 앉아서 울고 있을 남자가 아니라구요. 수백만 명의 통일교인들을 잃은 슬픔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슬픔을 말이에요, 지금까지 이루어 나온 기반 위에 플러스시켜서 하나님을 더 깊고 높고 넓게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사탄이 치더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하이.」

인간은 태어나서 한 번은 죽어요. 그러니까 죽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죽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어떻게 하나님의 심정권과 종횡으로 연결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위함의 희망을 더 깊고 높게 가지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일본 민족을 잃어버렸다고 하더라도 일본을 사랑해 온 과거의 사랑의 심정을 지금까지 자기가 원리를 알고 결심한 그 기반 위에 더해서 사랑하게 되면 앞으로 일본 민족은 자동적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를 따라야 희망이 있어

선생님은 나라를 떠나서 지금까지 몇 년이에요? 40년 이상 이런 생활을 해 왔습니다. 그 동안에 국가는 8대 정권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기성교회의 기반 위에서 반대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망하겠다는 걱정은 조금도 안 했습니다. 그렇게 반대하던 상대를 잊어버렸어요.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이 죽게 되면 구해 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같은 피를 나눈 동포로서의 도리입니다.

한국에 문제가 있을 때는 언제든지 선생님이 돌아가서 도와주었습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한국 정부가 큰일입니다. 이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모두 다 죽어 버려서 말이에요, 한국에 대해서 미련이 없어요. 내가 원했던 하나님의 나라가 중심이 되면 그냥 그대로 한국 자체가 천국의 방향으로 180도 돌아서게 될 것입니다. 지금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돌아가서 조국 정착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국이 정착한다는 그러한 것은 생각도 해본 사람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곳에 재창조를 해서 남북의 문제라든가 말이에요, 모든 면에 있어서 일본의 어떤 사람보다 더 많은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돌아가서 누구든지 대통령 선거에 내세우면 틀림없이 그 사람이 당선될 것입니다. 싸워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천주평화통일국을 발표했다구요. 거기서 국가 최고의 지도자들을 모아 놓고 ‘내 말을 들어라!’ 하면서 몰아붙였습니다. 무식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식한 사람들도 선생님의 지도를 따라야 희망이 있지, 자기 나름대로의 희망을 가지고 있어 봤자 아무런 미래도 없어요. 나라가 망해 버립니다.

‘너희들은 영계를 모르잖아! 하나님도 모르잖아!’ 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무엇이냐? 인간도 아니라는 거예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창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딸인 인간이 하나님을 모른다면 그건 하나님의 나라에 필요 없는 것입니다. 불교의 뭐예요? 중들도 모아 놓고 ‘결혼해야 돼, 이 녀석들! 문 선생으로부터 축복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하면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알고 있는 것에 그들은 10분의 1, 100분의 1도 못 미치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두 다 듣고 있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럴지도 모른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렇게 ‘그럴지도 모른다.’ 할 때, ‘그렇다!’ 하면서 중들이 모두 다 혼자 사는 것보다 상대를 만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결혼하는 이상의 효도가 없다고 하면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고 싶은 대로 다 해도 불평하지 않아요. 뭐 공적인 입장에서 ‘모두 다 옷을 벗어!’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게 벌거벗는다고 해서 무엇이 부끄러워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벌거벗고 있으니까, 인간이 옷을 입는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모두 다 옷을 벗더라도 부끄러울 것이 없잖아요? 모두 다 벌거벗고 춤추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게 좋은 것을 보고 싶지 않아요? 영계에서는 못 할 것이 없습니다. ‘옷 벗어!’ 하면, 대번에 벗는 것입니다. 수천만 명이 말이에요. 모두 다 아는 거잖아요? 여자는 그렇고, 남자는 그렇다는 것을 말이에요. 아들딸까지 전부 다 보고 너무 많이 봐서 보기 싫을 정도가 되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질 만한 것을 남기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편의 방에 들어갈 때 옷을 입고 들어가요, 옷을 벗고 들어가요? 오쿠상! 왜 입을 다물고 있어?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기모노를 입고 들어가? 사랑할 때 모두 다 기모노를 입어? 속옷을 입고 해, 전부 다 벗어? 어느 쪽이야? 마흔둘의 아주머니!「전부 다 벗습니다.」전부 다 벗지 않는 것이 부끄럽다구요. 그러면 남편이 들이차면서 ‘뭐야, 이거?’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내심(內心)과 외심(外心)이 뒤집어지더라도 말이에요, 옷을 갈아입더라도 오히려 기쁜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타락세계에서 벌거벗고, 벌거벗고, 벌거벗어서 벌거숭이가 되면 하나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솔직!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하지만, 이중성격은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됩니다. 그런 사람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자는 남편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태어났다

선생님은 자세하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남녀관계 같은 것을 말이에요.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상대에 의해서 사랑의 주인으로 설 수 있어요. 여자로서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놀라운 것이지요? 여자와 남자는 격이 달라요. 그렇지요? 여자는 성격이 쑥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사랑해서 오래 되면 안방으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조심하라구요, 남자들! 최후에는 전부 다 고붕(子分; 부하)처럼 말려든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들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우와, 우리 할아버지는 내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남자다.’ 합니다. 그러한 내적인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유혹해 가지고 최후에는 자기의 종으로 삼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천사장에 의해서 침범 당한 사랑의 세계를 끝날이 되어서는 뒤집어 버려요. 여자를 통해서 말이에요.

그거 최후에는 싫어지는 것입니다. 왜 싫어지느냐?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남자이기 때문에 싫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끝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싫어하고 여자가 남자를 싫어하게 됩니다. 그래서 남자들끼리 결혼하고 여자들끼리 결혼하자고 해서 호모라든가 레즈비언 같은 것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깊은 곳에 들어가면 자기를 이용했다든가 말이에요, 개인주의의 대왕으로 서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 다 돌아서 버립니다.

진정한 통일교회의 용사들인 남편들은 훌륭한 남자들이라구요. 영원히 투입하고 교육해서 천국의 여왕이 아니면 하나님의 딸처럼 모시겠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입니다. 위하여 받들어 모시게 되는 거예요. 또 여자는 위하고 위해서 남편을 천국의 하나님처럼 모시겠다고 노력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늘 편 혈통을 상속하는 3대권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욕심을 모두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구요.

그렇게 되어서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게 되면 결국에는 하나님의 상투처럼 될 것입니다. 무사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촌마게(ちょんまげ; 일본식의 상투)라고 합니다.」본래는 일본에 그것이 없었다구요. 한국에서 배워 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깅타마(金玉; 불알)예요, 깅타마. 그 깅타마를 대신하는 거예요, 좆마게! 한국 말로 깅타마를 좆이라고 한다구요, 좆. 아무리 역사에 있어서 일본이 한국의 주체가 되었다고 하면서 뻐기더라도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사라져 갈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가 태어나서 뭘 해요? 남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그 이상의 행복이 없어요. 여자는 뭘 위해서 태어났느냐?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는데, 그 표준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자신이 없으면 안 됩니다. 참부모의 전통을 상속한 부모로서 아들딸을 교육해 가지고 하나되면 그대로 천국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뭘 위해서 태어났느냐? 여자로서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입니다. 알겠어요?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씨를 뿌릴 수는 있지만 말이에요, 아들딸을 낳아서 하나님한테 봉헌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하나님한테 바칠 때는 말이에요, 그 아버지도 따라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봉헌 때는 말이에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데리고 가서 남편을 앞세우고, 장자를 가운데 세우고, 끝에는 아들이 없으면 딸을 대신으로 세우는 거예요. 세상적으로 보더라도 가정에 재산이 있을 때 아들이 없으면 딸이 상속합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자로 태어난 것을 불행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처음에는 왕이 맞이해야 될 오쿠상이었다는 거예요. 여왕이었다는 것입니다. 공주였다는 거라구요.

하나님 나라를 번성시켜야 되니 산아제한을 해서는 안 돼

그리고 왜 아들딸을 낳느냐? 하나님의 나라를 번성시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산아제한을 해야 되겠어요, 산아제한을 철폐해야 되겠어요?「철폐해야 됩니다.」철폐해야 돼요? 정말이에요?「하이.」아무리 아들딸을 많이 낳아도 부족한 것입니다.

하늘 편 후손을 남기고 가면 그것에 맞는 권한을 부여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아들딸이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것을 산아제한으로 끊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큰일난다구요. 영계에 가서 ‘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내 일족이 망해 버렸다.’ 하게 됩니다. 자기의 아들딸을 죽여 버렸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겠지요? 자기 아들딸의 목을 잘라 버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무서운 거라구요.

산아제한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안 해야 됩니다.」그러면 낳을 수 있는 그대로 놔 둬요? 닭이 알을 날마다 낳아요, 한 달에 하나씩을 낳아요?「날마다 낳습니다.」왜 닭은 알을 날마다 낳아요? 그거 먹을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날마다 낳아도 부족합니다. 물고기 중에서 명태나 잉어 같은 것은 백만, 3백만 개까지 알을 낳습니다. 그렇게 전부 다 바다에 살고 있는 것들의 식량으로 보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처럼 작은 것이 큰 것에 흡수되어서 큰 가치를 드러내게 됨으로써 모든 우주가 하나님한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여자는 뭘 위해서 태어났어요?「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습니다.」남자를 위해서 태어났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불행이에요, 행복이에요?「행복입니다.」정성을 다하면 천국을 수습하는 성인 이상의 아들딸을 하나님한테 봉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봉헌할 수 있는 중심이 여자라구요, 여자. 남자가 아닙니다. 많은 아들딸들을 양육해서 하나님한테 봉헌하면 ‘남자, 너 고생했다.’ 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한테 상을 준다구요. 훌륭한 아들딸들을 천국의 시민으로 등록시키면 그 공로자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니까 여자의 가슴을 칭찬해 주라구요. ‘이야, 훌륭하다. 건강해라!’ 하면서 말이에요. 엉덩이를 두들기면서 ‘건강해라!’ 하고, 배꼽 밑에 여자를 대표하는 기관을 대해서도 ‘훌륭하다. 건강해라, 건강해라!’ 하면서 기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본 적이 있어요? 하늘의 왕자님을 낳을 수 있는 기관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여자로서의 최고의 바람입니다.

그렇게 원하지 않으면 인연이 맺어지지 않습니다. 간절하게 원함으로 말미암아 인연이 맺어지는 것이지요? 그렇지요? 간절하게 바라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한테 인연이 맺어집니다. 인연이 없으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여자와 남자의 인연 자체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서로 도와주면서 함께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서로를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관계가 깊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렇게 해서 조그마한 것으로부터 방대한 우주를 만든 거라구요.

언론제국을 만들어 세계 최고급 정보를 갖고 있다

일본의 그거 뭐예요? 이 하와이 섬에 말이에요, 일본이 망원대를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요? 수바루라고 하는 망원대를 말이에요. 그 렌즈가 8.2미터예요. 그 8.2미터의 렌즈를 만드는 데 4백억 엔을 들였습니다. 8.2미터라고 하면 상상이 안 돼요. 그것이 얼마나 커요? 너는 몇 미터야?「1미터70센티입니다.」그러면 몇 배야? 4배 이상이 되지? 4배 이상이 되는 렌즈를 가지고 망원대를 만들어서 140억 광년의 세계까지 투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세계에 없던 망원대를 만든 거라구요.

거기에 한번 올라가 보고 싶지만 산소 마스크를 안고 가야 된다고 합니다. 수바루라고 하는 천문대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젊었으면 벌써 갔다 왔을 거라구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에 가더라도 할아버지가 되어서 제약이 많습니다. 산소가 희박하니 갑자기 어떻게 되어서 심장이 멈추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크게 만든 것이 6미터였는데, 그 기록을 깼습니다. 일본의 기술이 훌륭하기 때문에 지금은 촬영기의 렌즈 같은 것을 만드는 데 있어서 어떤 나라도 일본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 10배인 82미터 정도 되는 것을 만들면 어떻겠어요? 창조 이전의 세계까지는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140억 광년 이상의 세계, 우주 생성의 기원까지 들여다보려면 쉽지 않습니다. 그렇게 보면 인간은 살아 있는 하나님처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그러한 세계가 되었는데, 그것은 간단하게 된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인터넷이라든가 이메일 같은 것도 신기하지 않아요? 편지를 써서 이메일로 쭉 보내면 한번에 세계의 수천 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야, 무서운 세계라구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50년 전에 전부 다 예언한 대로 되었어요. 아무리 사탄이 반대하더라도 말이에요, 전파를 통해서 교육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세상적인 국경권에서 법적으로 제한되는 것을 넘어서 얼마든지 전파를 통해 가지고 교육할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은 언론계의 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세계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문 선생이 공격하게 되면 소련도, 미국도 페창코가 됩니다. 그거 모르지요? 언론인들은 뉴스 월드 커뮤니케이션을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한다구요, 엠파이어(empire; 제국). 언론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문 선생이 품었습니다. 그것은 세계 최고의 기준이기 때문에 아무도 못 따라오는 것입니다. 유 피 아이(UPI) 통신 같은 것은 망하게 된 것을 선생님이 1년 만에 최고로 만들었다구요. 그거 대단합니다.

일본 같은 것이 선생님을 밀어내면 페창코가 될 것입니다. 일본의 비밀을 잘 알고 있다구요. 미국 국무부의 비밀도 말이에요, 우리 멤버가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백악관과 국방부에 관해서도 <워싱턴 타임스>가 모르는 비밀이 없어요. 거기까지 와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의 대사가 뭘 하는가를 전부 다 알아요. 대사관의 과장으로부터 계장에 이르기까지 이름만 대면 뭘 하고 있는가, 어떻게 사상이 변해서 좌익패가 되었다고 하는 내용을 전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방부와 국무부도 <워싱턴 타임스>가 조사하는 데 자료가 필요하다면서 모든 비밀을 다 수집할 수 있습니다. 국회 도서관에서도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내용을 돈을 내고 참고합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세계적인 큰 도서관입니다. 2백 종류에 가까운 재료들이 전부 다 모여 있는 거예요. 그렇게 준비하지 않으면 세계를 수습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세계 최고의 지도자들은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백악관도 ‘어떻게 이런 기반을 닦았느냐?’ 한다구요. 수수께끼, 수수께끼지요? 천비(天秘)의 세계를 개척해서 체계를 세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남자로서는 말이에요, 세상적인 정보세계의 왕이 되는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해와의 자격을 갖추기를 바라서 배치한 선교사임을 명심하라

이렇게 많은 일본 선교사들이 하와이에 와서 뭘 할 거예요? 선생님이 혼자서 하더라도 40년도 안 갑니다. 4년 이내에 전부 다 소화해 버려요. 선생님의 생애 40년 동안에 미국이 못 하는 것을 이루었습니다. 일본과 같은 선진국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 놓았다구요. 그래도 무력한 남자처럼 하와이에 와서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설마 문 선생이 이런 남자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천하에 자랑할 만한 내용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문 선생 이상으로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잖아요? 영계에 가더라도 왕이겠지요? 그렇지요? 하나님 앞에서 명령하면, 하나님이 ‘이 녀석, 하나님이 있는데 네가 그렇게 명령하면 안 돼!’ 하지 않습니다. 전체의 모든 것을 빨리 처리해 주기를 하나님은 기다리고 있다구요. 모험적이고 개혁적인 용사가 필요합니다.

여자들은 그렇게 못 하잖아요? 그런데 남자들은 모두 다 도둑놈들이에요. 일본 공무원들은 모두 다 도둑놈들이라구요. 국가의 재산을 도둑질하는 도둑놈들이에요. 일본의 사정을 잘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은. 대학 총장의 사무실까지 조사한 적이 있어요. 선생님이 섭리노정에서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 정성을 기울인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일본 사람들이 만년을 노력하더라도 맞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만큼 은혜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고 선생님의 체면이 깎이지 않을 수 있는 상대적인 해와의 자격을 갖추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국 땅에까지 데리고 와서 배치해 준 선교사들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 헤어지면 안 되겠지요? 선생님과 영원히 결별하면 큰일난다구요.

모두 다 ‘아버님!’ 해 봐요! 「아버님!」 누가 아버님이에요? 아버님이 어디에 있어요? 여러분은 일본 사람들이고, 선생님은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이 아버님이 된다고 하는 것을 일본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미국이나 서양의 기독교권에서도 한국의 문 선생이 메시아나 구세주가 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터무니없는 남자가 역사에 없었던 기록을 남기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선생님이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건권을 완전히 넘어서야 상속이 가능해

선생님은 안 가지고 있는 것이 없지요? 지금은 열대지방에서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게릴라 부대로 보내면 출동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여자들! 게릴라 부대로 보내면 출동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대답해요!「출동합니다.」언제라도 출동해요? 조건을 못 넘었잖아요? 조건 내에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할 수 없습니다. 조건권을 완전히 넘어서지 않으면 상속이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상속을 바라는 그러한 사람들이 아니라구요. 바다에 대해서도 ‘내 바다다. 태평양의 가장 깊은 곳에 궁전을 짓고 싶다. 수십년이 걸리더라도 짓고 싶다.’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시작하면 지을 수 있다구요. 참부모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부모님이 닦아 주는 그 길을 따라가야 됩니다. 왜 그러냐? 아버님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아버지의 것을 아들딸이 상속하는 것은 천주의 원칙이에요. 바다 속에 궁전을 수천년 걸려서 지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참아들딸이 되었다고 할 경우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그 주인이 죽게 될 경우에 상속되는 아들이나 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에게 상속되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부모의 사랑과 생명을 나누고 혈통을 상속한 아들딸이 상속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말씀대로 이룰 수 있는 습관성을 갖지 않으면 수중궁전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내일 돌아가요? 내일 돌아가지요?「내일입니다.」내일은 그래요. 어머니가 시카고에서 대회를 하는데 목사들이 3백 명쯤 모일 거라구요. 10년이나 20년 전에 일본의 목사 한 사람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전국적으로 선전이 되던 때를 생각하면 꿈같은 얘기지요? 미국에서 수천 명이라구요, 수천 명. 여러 종파에서 최고의 멤버들이 모이는 거예요. 그런데 자그마한 어머니가 가서 당당하게 발표하는 말씀에 감동을 받아서 무슨 명령을 하더라도 ‘원하는 대로 따르겠습니다.’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것입니다.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이든 못 한다는 말을 할 수 없어

만약에 어머니도 선생님의 명령에 안 따랐더라면 그러한 입장에 설 수 있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못 서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일본에도 아홉 번까지예요, 열 번까지예요? 아홉 번이에요, 여덟 번이에요? 일본에 가서 90회나 강연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에요, 처음에는 ‘일본 말로 해라! 여섯 번까지는 일본 말로 해라!’ 하면서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그래서 일본 사람이 아닌 한국 여자가 말이에요, 일본 말로 여섯 번까지 강연했습니다. 그거 알고 있어요?

어머니의 발음이 훌륭해서 말이에요, ‘일본 어디에서 태어났느냐?’ 하고 물어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해도 ‘어디서 공부했느냐?’ 하면서 모두 다 연구하기 위해서 물어 보더라는 거예요. 그렇게 철저하게 선생님이 교육한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처음부터 그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겠어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했겠어요? 어때요?

일본 말을 전부 다 모른다구요. 발음으로부터 해서 쭉 가타카나와 히라가나를 배워서 말이에요, 초등학교 1학년의 책을 읽어 줘도 선생님한테 물어 보던 입장에서 일본 말을 마음대로 발음한다는 것은 가당치도 않았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40분 강연할 내용을 일본 말로 번역해서 한국 말로 발음을 표시해 가지고 읽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다구요. 한국 말의 발음은 말이에요, 80퍼센트는 전부 다 통한다구요.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그 나라의 말을 발음대로 수첩에 적어 놓았다가 다음 날 아침에 그대로 읽으면 대개 알아듣는다구요. 그거 놀라운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말로 써 놓으면 아무것도 모릅니다. 맥도널드를 마구도나루도라고 하지요? 맥도널드, 발음을 이렇게 하는데 마구도나루도라고 한다구요. 그것은 세계 만민들 가운데 알아듣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만년 마구도나루도라고 하더라도 못 알아들어요. 맥도널드! 그게 안 된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은 들리는 대로 써 놓았다가 그대로 발음하면 됩니다. 그렇게 써 놓으면 당장에 가능하기 때문에 재미가 있다구요. 외국에서 자기가 받아 적은 것을 기억하지도 않고 읽게 되면 상대방이 알아듣고 대답을 하고 그대로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러면 더 해보고 싶겠지요? 그래서 더 해보더라도 전부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설하는 곳에도 가서 한국 말로 받아 적어 가지고 읽게 되면 모든 청중이 알아듣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도 다섯 살 미만의 아이들은 한국 말부터 배워 가지고 외국어를 공부하면 발음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에서는 한국 말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놀라운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말로는 49억 종류의 발음이 가능한데, 세상 가운데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동물의 소리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흉내를 낼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남미에 간 사람들 가운데 한국 여자들은 1년 반이 지나면 전부 다 줄줄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5년이 지나도 입이 안 벌어진다구요. 한 번 말하는 것을 받아 적어 가지고 그대로 읽어 봐도 못 알아들어요. 3년 동안 살면서 그렇게 해봐도 못 알아듣습니다. 한국 사람은 들은 대로 써서 읽으면 알아듣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입을 열면 열수록 더 열고 싶어서 열게 되면 훌륭하게 말을 할 수 있게 되지요? 1년 반만에 유창하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여자들이 그러한 면에 있어서는 못 따라갑니다.

그리고 한국 여자는 혼자서도 개척해 가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보다 훌륭하지요? 일본 여자는 혼자서 못 합니다. 세 사람이 묶어져서 공동작전을 하지 않으면 실적이 올라가지 않아요. 한국 대사와 친구의 관계에 있는 일본 대사가 있다고 하는데, 그 대사가 하는 말이 일본 사람들은 외국에 오면 모두 다 대사관에 찾아와서 무엇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는 인사밖에 안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대사는 수많은 한국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도 대사관에 찾아와서 도움을 청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한국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들은 말려들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조그만 나라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느냐? 열강들에게 둘러싸여서 살아 왔기 때문에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5천년 이상의 역사를 통해서 그렇게 훈련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모든 국경은 무사통과입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유럽 같은 데 가면 비자도 없이 각 국가들을 왕래하면서 무슨 일이든지 다 합니다. 지금도 일본에 왔다 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훈련받은 지하운동식으로 하면 말이에요. 체면이 깎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고 있는 것이지 말이에요.

이미 스파이 공작도 익혔습니다. 형사들이 쫓아오면 큰일이라구요. 끝났다 싶을 때는 부부끼리 벌거벗고 있는 데 쓱 들어가서 남편을 장롱 속에 숨기고, 나도 옷을 벗고 오쿠상을 품고서 자는 척할 수 있는 기질을 갖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해요? 그러면 형사가 와서 스파이라는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살아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뜻길을 가는 데 있어서 무엇이든지 못 한다는 소리는 통하지 않아요, 선생님한테는. 덴스케! 방편을 좋아하는 챔피언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요.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그 지역의 최고 기록을 깨기 위해 노력하라

*오늘도 안 가나, 바다?「예. 밤이라서….」밤에는 안 가?「가면 일곱 시 정도에 가야 됩니다.」아, 그거 미리 왜 준비가 안 되어 있어?「멀리서 활동하다가….」내가 있었더라면 벌써 갔다 왔을 거라!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내가 2년 전에 낚시는 끝났다고 발표했는데, 그렇게 발표하고 앞장서게 되면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뭐 말한 대로 하지 않으면 그런 이름이 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앞세워서 하는데, 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아 왔습니다. 말린을 잡아와서 선생님한테 보여 줘야 될 것인데…. 뭐 자랑할 만한 것이 없잖아요? 선생님이 하와이에서 제일 좋은 배를 사 가지고 수리했습니다. 그 이상의 배가 없어요. 하와이 열도에서 제일가는 배입니다. 그것을 만들어 줬는데, 고기를 못 잡아오면 모두 다 교체시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 가게야마!「하이, 잘했습니다.」가게야마(影山), 큰 산 그늘에 들어가서 산적이 될 수 있는 이름인데, 날마다 바다에 나가서 활동하는 것은 성격상으로 안 맞잖아? 그렇지도 않아?「아닙니다. 기분이 좋습니다.」이 하와이를 책임지게 하면 어떻게 할 거야?「날마다 고기를 잡으러 가겠습니다.」날마다 낚시하러 나가서 고기를 못 잡으면 안 되잖아?「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더 많이 노력해서 잡아야 돼!

여기의 최고 기록을 어떻게 깰 것이냐? 1년, 2년, 3년, 10년, 죽을 때까지 조사하면서 돌아다니면 4개의 섬 주위에 무슨 고기들이 살고 있는가를 전부 다 알 수 있다구요. 조그만 고기들이 살고 있는 곳까지 알게 되면 고기를 못 잡을 까닭이 없어요. 어디에 무슨 고기가 있는가에 관한 책을 만들어야 돼요, 책. 어디 어디에 무슨 고기들이 살고 있는가를 알 수 있도록 말이에요.

딱 계기에 의해서 이것은 위치 같은 것을 틀림없이 가리키게 되어 있습니다. 도수를 맞춰서 스위치를 넣어 놓고 잠을 자더라도 현장에 도착해서 삐삐삐 신호음을 내는 거라구요. 닻을 내리라고 말이에요. 그러한 기계를 가지고 있으면 못 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완벽한 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렇지요?

*가 보니까 완전하지? 어선으로서는 최고의 기록이지! 이놈의 자식, 그 기록을 내가 깬 거야! 내가 깬 거야.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뭐 최고의 어선을 만들어 준 이상 최고의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의 체면이 안 서요. 알겠어요, 선교사들?「하이.」

선교사는 가르침을 베풀어서 천주까지 선전해야 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선교사라구요. 뜻을 선전하는 선생을 선교사라고 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런데 ‘아, 오늘은 피곤하니까 잠이나 좀 자자!’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은 잠자는 것을 원수처럼 생각하고 싸워 온 것입니다. 밥이라고 하는 것을 원수처럼 생각하고, 여자라고 하는 것을 원수처럼 생각했습니다. 선생님한테는 여자들의 유혹이 어디든지 있습니다. 줄을 섰습니다. 돈을 가지고 와서 유혹하는 그런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선생님을 만나기를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잘한 것도 아니고 못한 것도 아니라고 하면 좋겠지요? 그런 사람들은 선생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서로가 싸울 때 중간에 남는 사람은 언제든지 이긴 사람한테 죽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장을 분명하게 결정할 수밖에 없어요.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어려운 싸움이 시작되면 모두 다 도망갈 것입니다.

낚싯대나 배도 천하제일의 것을 만들어야

이번에 유 상(さん)의 보고에 의하면, 오래 된 멤버들이 천일국의 발표와 평화대사에 관한 선언을 듣고 많이 모인 곳에서는 3백 명이나 모였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랬지?「예. 3백 명입니다.」3백 명!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전국적으로 5백만 명 이상을 교육했다구요. 모두 다 숨어서 마음대로 살던 사람들이 봄이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동면하던 곰까지 기어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일선으로 내보내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게릴라 부대를 양성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여자는 전부 다 벗어! 삼각팬티…! 젖꼭지도 없다구요. 그래서 총과 대포를 가지고 40일 동안 자연 가운데서 동물처럼 살면서 살아 남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이에요. 국가와 세계를 수습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가게야마!「하이.」박 상(さん)한테 선생님이 그랬다구. 가게야마를 시켜서 모든 국가의 모델적인 낚싯대를 3개씩 준비하라고 했다구.「하이.」아, 그랬다구.「하이.」그것들에 뒤지지 않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라는 거라구.「알겠습니다.」만들 수 있어?「문제없습니다.」간단하게 대답하지 말라구! (웃음) 그거 간단하지 않은 거라구. 몇 살, 지금 마흔 몇 살, 마흔 둘이라고 했어?「마흔 하나입니다.」

선생님이 너 같은 나이라면 천하 제일의 낚시도구를 만들 것인데, 팔십의 노인이 되어서 여러분 같은 사람을 시켜서 하려니까 마음에 안 맞다구요, 사실은. 선생님이 전부 다 하고 싶다구요. 지금까지 전부 다 앞장서서 해 나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여러분이 잘하더라도 선생님이 손을 대는 것보다 못하다고 언제든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배를 만드는 것도 그렇다구요. 지금 우리의 원 호프(One Hope), 그것은 세계 제일이에요. 낚시세계의 챔피언입니다. 가장 훌륭한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하면서 일본에서 만드는 것보다, 미국에서 만드는 것보다 못하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생각하지 않으면 인연이 안 맺어지고 상대관계를 맺을 수 없어

모모세!「하이.」모모세(百瀨)라고 하면 무슨 뜻이야? 세토나이가이(瀨戶內海; 혼슈, 시코쿠, 규슈에 둘러싸인 내해)의 복숭아 밭 구석에서 살았기 때문에 모모세야? 세토나이가이와 관계가 있어? 어디야, 고향은?「나가노입니다.」나가노는 세토나이가이와 관계가 없잖아? 그래서 세토나이가이를 그리워하면서 그런 이름을 붙였어? 봄철에 세토나이가이에 피는 모모(桃; 복숭아) 밭의 꽃이 아름답다구요.

너는 하와이에서 몇 년이 됐어?「15년입니다.」국가기관의 책임자로서 15년 동안 일할 수 있는 조직이 있는 나라는 없을 거라구. 너는 인사이동을 시키면 어디로 가고 싶어? 아, 어디로 가고 싶어?「어디든지 좋습니다.」자기의 생각이 앞서야만 어디에 가든지 희망이 있고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인데, 생각도 안 하는 곳에 가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 그거 생각을 안 했어?

16개국의 대표로 세우려고 하는데,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솔직하게 말해 보라구! 전부 다 나누어 주고 지도하겠다는 생각을 안 가지고 있잖아? 선생님이 와서 전부 다 해줄 거라고 생각해?「그런 생각은 없습니다.」이 하와이 섬 이외에 곳에 배 2척이나 3척을 배치해서 고기를 사 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그 준비를 안 했잖아?

벌써 사람은 배치했지?「그 사람들과 연락은 잘 안 되고 있습니다.」왜 잘 안 돼? 핸드폰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잖아? 날마다 아침, 점심, 저녁 때 전화할 수 있잖아? 아침을 먹기 전, 점심을 먹기 전, 저녁을 먹기 전에 전화하면 1분도 안 걸린다구. 전화번호는 알고 있지?「예?」그러면 핸드폰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든지 통하잖아? 뭐가 연락이 안 돼?

네가 사람을 시켜서 하니까 안 되는 거라구.「아닙니다. 지금 오스트레일리아 쪽에….」응?「오스트레일리아 쪽에 주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안 그렇다구. 이 하와이 섬이 문제지?「그래서 제가 그 사람들한테 연락해서 여러 가지를 하고 있는가 어떤가를….」이 하와이는 네 주관 하에 들어가 있는 거라구.「고기를 사는 것은….」사 가지고 파는 거라구.「그것은….」호놀룰루뿐만 아니라 네 군데서 전부 다 구입해서 무역하는 거라구!

그래서 해양을 왕래할 수 있는 배를 만들고 있다구요, 지금. 하와이에서 호놀룰루까지 가는 데 열 몇 시간이 걸려? 열 시간이 걸려도 자면서 가기 때문에 괜찮다구요. 컴퓨터 장치를 해서 스위치를 넣으면 그대로 간다구요. 도착하기 몇 시간 전에 버저(buzzer)가 울리도록 해 놓으면 하와이 5킬로미터 앞에서 뿌뿌뿌 해서 잠들었던 사람들이 모두 다 일어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더라도 거기에 간다구요.

그러한 장치를 전부 다 하라고 했는데 안 했어? 하고 있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어디든지 모르는 곳도 출발하기 전에 버튼만 눌러 놓으면 그냥 그대로 간다구. 자동차도 그렇게 되어 있다구. 비행기도 그렇게 되어 있고, 배도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 그러한 최고의 배를 가지고 왜 못 가?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낚시를 통해서 무엇이 살고 있는가를 알고 세계적인 대회를 하와이에서 개최하게 되면, 모모세의 이름이 세계적으로 알려진다구.

그렇게 세계 각국의 중심 인물들과 해양권의 대표들을 불러서 챔피언 선발대회를 몇 번만 하게 되면 대번에 유명해지는 거라구. 그 유명세를 가지고 대회를 계속해서 일본에 불을 붙이면 수십억 달러는 문제없다구. 백만 달러씩을 해서 열 군데에서 하면 천만 달러, 백 군데면 1억 달러가 된다구. 1억 달러의 돈은 아무것도 아니라구. 해양권의 모든 국가들을 연결시켜서 큰 사업을 일으켜 가지고 일본 사업가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 수 있다구.

무엇이든지 생각하지 않은 것은 자기와 인연이 맺어질 수 없고, 그렇게 인연이 맺어지지 않으면 상대적인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배 두 척을 사라고 했는데, 살 준비를 하고 있어?「지금은 9월의 사건으로 은행이….」선생님이 말한 것은 3개월 전이잖아? 그 이전에 준비했어야지! 그러면 돈을 빌려서라도 준비를 해야 되잖아?

그것을 자기의 힘으로 못 하면 고향에 돌아가서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렇게 할 때 성공의 길이 열리는 것이지, 누가 성공의 길을 닦아서 너한테 바칠 사람은 세상 가운데 한 마리도 없다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 선생님은 어느 곳보다 자주 하와이에 찾아온다구. 그렇게 찾아와서 가능하면 선생님의 비용을 절약해서라도 도와주고 싶다구. 그거 네가 할 일이라구. 하와이를 총책임지고 있는 네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보살펴 주어야 된다구.

많은 사람과 인연 맺는 것이 번영의 기초를 닦는 길

선생님은 손님이라구. 이 하와이에 와서 돈을 쓸 필요가 없다구. 돈을 쓰게 되면, 네가 게으름을 피운다구. 후퇴하는 자가 된다는 거라구. 선생님은 어디에 가든지 틀림없이 비용을 지불하는 거라구. 왜냐하면 통일교회의 선배들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지불한다는 소리가 들리기도 하니까 말이야. 그냥 잘 먹고 잘 지낼 수 없다구. 돈을 받으라구! 그렇지? 요전에 필리핀에 가서도 중국 요리집에 데리고 가서 선생님이 돈을 지불했어요. 그렇지만 언제나 그렇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 알겠어?「하이.」

선생님 이외의 손님이 오더라도 식품 같은 재료를 절약해서 저축해 놓았다가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지 않으면 외교적인 무대가 확대되지 않는다구. 언제든지 덴스케를 찾아오는 손님들은 네가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구.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는 것이 번영의 기초를 연결시키는 길이라구.

*효율이, 여기 누구인가? 스티브 김인가? 무슨 김이라구?「헤리 김입니다.」헤리 김을 오늘 점심이라도 함께 하자고 초대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예.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합니다.」그 집에도 한번 찾아가 보고 누가 있는지 알아보고 그러면 얼마든지 자기의 대신으로 전부 다 일을 시킬 수 있는 거야. 여기의 조니 누구니 이런 사람들보다 말이야. 일을 할 줄 알아야 된다구.

윤태근이가 말이에요, 촌놈이에요, 촌놈. 제주도 색시를 얻었으니까 제주도에서는 밥을 얻어먹을 수 있거든. 처남이랑 다들 있지만 말이에요, 가만히 지내 보니까 사나이답고 자기들보다 활기찬 무엇이 있다구요. 목소리를 들으나 뭣을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래서 주변에 통일그룹을 만들라고 해서 만든 것이 자기들의 실적 기반이 되니까 일족이 전부 다 후원하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밥은 얻어먹게 돼 있어요, 한푼 돈을 안 쓰고도. 그러면 돼요. 문제없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배를 네 척씩 동서남북으로 나눠 준다고 했지만 꿈도 안 꾸었어요. 이 녀석! 그거 뭘 하려고 그래요? 해양세계 기반을 닦으려면 육대주에 파송할 수 있는 자기 사람이 있어야 돼요. 밥이라도 먹여 줄 줄 알고, 어렵게 된다면 아시아에서 온 사람들을 자기 집에서 공밥을 먹여 줄 수 있는 그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배까지 세계 국가에 나눠 줘 가지고 훈련하게 했으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심부름시키든지 하면….

절약해서 후손들을 위한 교육기관을 만들려고 해

너희들도 그래. 내가 이번에 네 사람에게 박상권보고 카드를 만들어 주라고 그랬더니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 녀석, 싫다고 해? 네 자식들 선전하겠다고 10년 20년 아무리 해도 안 돼.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개척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는데, 너는 회사 때문에 나보고 돈 내라구?’ 그랬는데, 이번에 가면 책임 추궁을 할 거예요. 이 네 사람에게 카드를 만들어 놓으라고 했어요.

자기도 회사 갖고 있지?「예.」회사를 갖고 있지만, 여기서는 카드를 쓰고 회사에 가서는 카드를 안 쓰고 다녀야 회사에 면목이 서요. 사장이 돈만 쓰면 안 된다구요.

나는 그래요. 일본 식구들이 헌금한 돈을 한푼도 안 써요! 나 빚지고 살지 않습니다. 어머니보고 언제든지 잔소리를 하는 게 그거예요. 시장에 자주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왜 시장에 다니느냐고 말이에요. 시장에 가면 돈 쓰는 거예요, 돈. 안 그래요? 통일교회의 불쌍한 여자들을 데리고 가게 되면, 수십 명을 데리고 가면 돈 뭐 만 달러는 순식간에 없어진다구요. 그렇게 쓸 돈이 아니에요, 그게.

쓰더라도, 3년 10년을 고생하더라도 땅이라도 사 두든지 학교를 세울 기금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재산이 남아요. 자기들은 고생했지만 자기 아들딸을 전부 다 복된 학교의 교육을 받을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과거를 생각하면서 ‘아, 내가 고생한 것이 지금 보람이 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식구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주려고 하는 어머님

여자들은 돈이 있으면 쓰기를 바란다구요. 어머니도 가만히 보면…. 어머니가 다 듣겠구나! 살살 눈치를 본다구요. 내가 여기에 와서 이번에 어머니가 하자는 대로 하자고 했더니 와서 전부 밥 먹고는 어디에 나가자고 그래요. 알로하 거기에 가자는 거예요. 그거 습관성이 되어 있어요. 도박 성격이라구요. 가 가지고는 가만히 보면 10달러짜리를 중심삼고 세팅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10달러짜리가 5백 달러도 돼요. 그렇게 된다구요.

세팅만 하면 공짜로 그거 전부 다 부아이(步合; 어떤 금액의 다른 금액에 대한 비율)해 가지고 조개 짜박지 몇 개를 주는 그것이 참 재미있거든! (웃음) 공짜 같아 보이거든! 그렇지만 그런 곳에 가게 된다면 돈 뭐 10달러 쓰려고 하던 것이 백 달러, 천 달러가 날아가요. 옆에 서 있으면서 가만히 보면 모두 다 눈치가 사고 싶은데, 어머니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마다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니까 하나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재미가 나지!

언제든지 백화점에 가더라도 선생님은 색깔을 보면 벌써 알아요. 여자들은 가면 세 시간, 네 시간을 돌아다니지만 나는 30분 이내에 끝나요. 자기들이 보게 되면, 선생님이 고르는 것이 컬러 같은 것도 전부 다 안 맞는 것 같지만, 입다가 보면 그것이 정이 든다구요. 전문가의 눈과 시로토(素人; 풋내기)의 눈이 달라요. 선생님의 눈은 전문가의 눈입니다. 아, 미국에 와 가지고 가구를 사기 위해서 3년 동안 돌아다녔어요. 또 그 다음에는 비품들도 전부 다 내가 골랐다구요.

그 다음에 글로스터 수련소의 가구와 기구들을 전부 다 어머니한테 시켜서 샀는데 잘 샀더라구요. 따라다니면서 많이 보고 배운 거라구요. 가르쳐 주기 위해서 다니지, 돈 쓰기 위해서 다닌다고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5년 전부터 내가 돈 한푼도 손을 안 대는 거예요. 어머니한테 맡겼어요. 그런데 어머니는 전부 다 자기를 위해서 쓰지 말고 불쌍한 식구들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써도 좋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제는 배포가 커졌다구요. 그렇게 배포가 큰 여자의 남편 노릇을 하기 위해서도 배포가 작았으면 큰일나겠더라구요.

작년에 사 준 것보다 금년에 사 준 것이 조금 못한 걸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작년보다 좋은 것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작년에 좋다고 샀던 것은 남 줘 버리고 ‘아이구, 다 없어졌어요.’ 그래요. 보니까 정말로 없어요. 작년에 산 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다 나눠 주고. 어디에 가 있느냐고 하니까 남 줘도 좋다고 해서 주었다고 하면서 다시 사 달라는 거예요. 사 달래서 가게 되면 틀림없이 내가 그 가격을 봤는데 작년 것보다 1.5배 이상이 넘어가요. 또 그것도 주게 되면 또 1년 후에는 또 나눠 주고는 말이에요, 그래요. 통일교회의 많은 패들한테 전부 다 나눠 줄 거라구요. 나눠 주는 그것이 참 기분이 좋거든! (웃음)

임자네도 많이 얻어 입었지요?「예.」몇 벌이나 얻어 입었어요, 옷?「수도 없습니다, 아버님.」어저께 가만히 보니까 옷들을 사라고 하니까 트럭으로 하나 사 왔다고 그러더라구요. 한 벌씩만 사 줘도 되는 건데 말이에요. 자기 시집 장가갈 때 어머니 아버지에게 양복 한 벌 해주는 것이 세상의 풍습이라구요. 그런데 양복을 몇 벌씩 해줬는데도 양복 사라고 하면 제일 좋은 것을 사 줘요. 백 달러, 2백 달러짜리 사 주던 것에서 천 달러가 넘게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5년 만에 한 번씩 형무소에 한 달씩은 들어가 가지고 훈련하고 와야 되겠다 이거예요. 필요하다구요. 젊은 놈들은 병들어요. 구멍이 뻥 뻥 뚫어진다구요.

한번 한다면 하는 무서운 성격이지만 식구들을 사랑으로 대한다

선생님은 아무리 카지노에 가더라도…. 라스베이거스를 20년 다녔어요, 20년. 그러니 무엇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훤히 알아요. 거기의 칩 하나가 천 달러짜리예요, 천 달러. 한 번 잃으면 천 달러가 날아간다구요. 그래, 한꺼번에 열까지 집어넣으면 만 달러가 달아난다구요. 그거 1달러짜리를 하다가 천 달러짜리를 하려면 어떻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웃음) 눈이 튀어 나와요. 도둑놈 심보지요.

그렇게 하다가 날려 버리면 그 다음에는 자기의 옷과 패물까지 전부 다 잡혀 버리고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투신자살해서 죽은 사람들이 많아요, 여자나 남자나. 그런 세계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안 한다면 안 해야 돼요.

우루과이 우리 호텔에도 카지노가 있는데, 나라가 시작해서 만든 카지노니까 얼마나 훌륭하겠어요? 거기에 같이 가서는 나보고 하는 말이 ‘딱 한 번만….’ 그래요. 그게 무슨 말이겠어요? 카지노에 데리고 가라는 거지요. 1달러짜리도 시작하면 또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안 된다고 했어요. 여편네한테는 그렇게 말하고 밤에 선생님 혼자 가 가지고 도적질 카지노를 하겠어요? 양심이 못 하게 해요. 아니면 아닌 거지요!

효율이, 요시코 상은 ‘왜 이제 선생님이 카지노 왜 안 가나?’ 안 그래?「집사람 말입니까?」아, 처형이 말이야. 네스코 상이 말이야.「처형이요? 나비코 상이야 모르지요.」왜 모르겠나?「제가 오기 전에 끝내셨지요, 아버님.」그랬던가? (웃으심)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안심하는 거예요. 내가 다 싫어하지요. 그걸 알아요. 무서운 성격이 있습니다. 안 한다면 안 하는 거예요. 약속하면 약속한 대로 내가 죽기 전에는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믿을 수 없어도 영원히 믿어 주려고 하지, 내가 조금도 이용할 생각 없어요. 자기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들이 선생님을 사모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든지 가까운 사람한테 ‘선생님 어디 가셨나?’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자기 고향에 가더라도 ‘선생님 어디 가셨나?’ 하고 물어 본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동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또 내가 이용하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앞으로 돈 해서는 뭘 하겠어요? 일년에 수억 달러를 쓰고 있지만, 돈 모아서 뭘 하느냐 이거예요. 기반 다 닦았으니, 나라가 전부 다 보따리를 싸 가지고 굴러 들어올 때가 왔는데, 이제는 노력하는 사람들한테 백만 배….

하와이 섬에다 한 천 세대의 집을 지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부락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7천 에이커가 있잖아요? 몇천 세대의 고급 집을 지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불쌍한 사람들을 전부 다 고급주택에서 살 수 있도록 훈련시켜 가지고 이주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콘도미니엄에서 훈련하는 거예요, 콘도미니엄. 콘도미니엄을 만들어서 훈련시켜 가지고 하와이에 그런 집을 지어서 살게 하면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게! 배 타고 놀음놀이를 하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다가 죽어 가야 좋은 천국에 가요. 그래서 하와이에…. ‘해서 와라!’를 빨리 하면 ‘하와이’가 됩니다. 빨리 해 와라 이거예요. 그래서 하와이예요.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자신을 지키는 호신술

모모세, 몇 살? 쉰 두 살? 「쉰 셋입니다.」 작년보다 한 살을 더 먹었으면 쉰 셋이겠지! (웃음) 쉰 둘이면, 선생님이 미국에 오던 때지요? 그때에 와서 3년 반 만에 미국을 뒤집어 박았어요. 미국 자체가 놀라서 선생님을 추방하는 운동을 전세계적으로 전개했지요? 그래서 혁명의 기반을 닦았어요. 3년 반 동안에 미국의 모든 도시들을 휩쓸어 버렸다구요. 레버런 문이라고 하면 모르는 곳이 없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유명하지요? 여기도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요?

남미에 가더라도, 남미의 어디에 가더라도 ‘레버런 문을 아느냐?’ 하면서 레버런 문이 직접 만나서 물어 보면 안다고 해요. ‘만나 본 적이 있어요?’ 하면 ‘만나 본 적은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떤 남자냐?’ 하고 물어 보면 ‘미남자로서 돈도 많아서 비행기만 타고 다닙니다. 자동차는 안 타고 다닙니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 자동차를 타고 와서 레버런 문이 직접 물어 보는데도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밥을 같이 먹으면서도 말이에요, 자기가 마시는 것을 나누어 마시더라도 말이에요,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웃음)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를 모르지요? 그것이 자신의 호신술이에요. 자신을 지켜요. 그렇지요?

이렇게 맨발로 걸어다니는 사람이 여기에 있다고 하면, 그 사람을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식구들이 많이 모여 있는 여기서 맨발로 이렇게 걸어다니는 사람이 교주님이라고 믿을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모두 다 맨발이 아니라 양말이라도 신고 있는데,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맨발로 이렇게 하고, 앉아서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교주님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안전지대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글로스터에서 9년 동안 배를 탔습니다. 날마다 말이에요. ‘뉴 호프’를 새로 사 가지고 9년 동안 날마다 탔기 때문에 글로스터의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배를 탄 경험이 있는 통일교회의 식구들 가운데 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했지, 그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들, 해안경비원들도 몰랐습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한테 물어 보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훌륭한 배를 쓱 타고 오니까 말이요, 문 선생이 오시는 것을 알고 있지요?’ ‘뭐 그것은 압니다.’ ‘언제 오십니까?’ ‘배 타고 안 오십니다. 이런 데 올 때는 비행기를 타고 오십니다. 헬리콥터로 뉴욕에서 여기까지 왔다 갔다 하시는 분이지 자동차를 타고 오실 분이 아닙니다. 언제 오실지는 모릅니다.’ 하고 대답한 사람이 문 선생이었다구요. 실제로 레버런 문이 그렇게 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거예요. 경찰도 몰랐던 거라구요, 경찰도.

코디악에 가서도 그래요. 가장 빨리, 아침이 되기 이전에 배를 타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았습니다. 지금 문 선생이 통일교회의 교주로 되어 있지만, 일본에도 마음대로 출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지하운동을 통해서 말이에요. 그 내용을 얘기하면 모두 다 겁이 나서 도망갈 거라구요. ‘저 남자는 완전히 거짓말밖에 안 한다. 거짓말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 하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기 때문에 모르는 체하고 가만히 있는 거라구요.

천국의 주인을 교육해서 세워야

영계에서는 모두 다 문 선생을 구세주라든가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겠지요? 선생님 자신은 그 소리를 들으면서 그거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참부모가 지상을 떠나게 되면 지상에서 성약시대의 용사들이 자랑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그들은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참부모가 영계로 가기 이전에 세워야 할 기준을 세워서 체면을 세울 수 있도록 격려하는 말로 선생님은 듣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아무리 선생님한테 나라를 헌납했다고 하더라도 소용이 없어요. 부모의 유언 같은 것을 받아 쓸 때 사용하는 종이는 말이에요, 휴지조각도 귀한 종이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총생축헌납을 중심삼고 걸릴 수 있는 조건을 남기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빨리 해!’ 하는데, 모두 다 숨겨 버리는 것입니다. 종족복귀를 위해서 전부 다 돌아가라고 했는데, 모두 다 틀어박혀서 숨어 버렸어요. 지금 그런 사람들이 머리를 숙이고 나타나는데, 그런 사람들은 영원히 쓸 수 없습니다. 영원한 이상권에 있어서는 쓸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선생님한테는 천국의 주인을 교육해서 세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천국의 주인! 천국의 종이 아니라구요. 가게야마, 알겠어?「하이.」가게야마가 히루야마(晝山)로 변해야 된다구. 지금까지 너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었잖아? 박 상(さん)도 그렇지? 표라도 사 주라구! 선생님이 어디 어디에 가라고 하면 안 갈 수 없지? 그거 박 상의 회사가 아니라구.

여기에 와서 덴스케에 대해서 격려의 말을 할 수 있는 배짱이 있느냐 하는 거라구. 배짱이 있어, 없어?「있습니다.」있어? 백만 달러를 좀 빌려 달라고 해봐! (웃음) 만약에 빌려 오면 말려들어서 빌려 온 것이냐, 어쩔 수 없어서 빌려 온 것이냐? 그리고는 다음날 아침에 돌려주는 거예요. ‘뭐 쓸 데가 없어졌다. 다른 데 가서 전부 다 메웠기 때문에 네가 빌려 온 돈은 필요가 없게 되었다.’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그렇게 잘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아버지지요? 가정의 비상금을 저축해 놓은 것을 알게 되면 말이에요, 아버지한테 말하는 거예요. ‘아버지가 저축해 놓은 돈이 얼마인가를 알고 있습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은행에 가서 알아보면 대번에 알아요. 그래서 ‘아버지의 그 돈은 뭘 위해서 쓸 거예요?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서 내가 꺼내서 써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고 물어 보는 거라구요. 그러면 ‘아, 그런 일이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 오케이(OK)!’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 그런 희망이나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그렇게 요구하는 남자를 못 봤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을 만나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뒤에서 기다리지 말고 앞장을 서라

덴스케! 몇천만 달러도 여기에 투자할 수 있다구, 선생님은. 그러한 선생님을 활용하려면 선생님이 예상할 수 없었던 일까지 대번에 해치우게 되면 그 이상도 도와줄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충고하는 거라구. 뒤에서 주인을 기다리면 안 된다구. 앞장을 서야 된다구, 앞장!

고기를 구입하는 오야다마(親玉; 중심인물)가 고기를 잡는 오야다마가 되지 않으면 고기를 살 수 있는 자격도 없는 것입니다. 그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선생님은 모든 경험이 다 있어요. 조선(造船)에 있어서도 말이에요,

독일의 누구예요? 「사광기입니다.」 *사광기 말고, 독일 사람이 있잖아?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포오로가 조선소의 사장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자기가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숨기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것을 전부 다 끄집어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간다고 하면 큰일나는 거라구요.

그래서 소문이 있어요. ‘아, 나는 2차대전 때 독일군에 들어가서 훈련을 받고 스파이 노릇도 했는데, 그것이 문 선생한테는 안 통한다. 틀림없이 숨겼는데, 왜 이러느냐고 한다.’ 하는 소문이 났어요. 선생님한테는 그러한 무엇이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도 쭉 생활하는 데는 누가 생활을 어떻게 하는가, ‘저 사람은 생활을 잘못한다.’ 하는 감정을 하는 것입니다. 쭉 써 보고 말을 해보면서 감정해 나가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좋은 말만을 하는 선생님은 아닙니다. 좋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낼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

문 선생은 무서운 선생님이라구요. 영계를 감정한 그 기준을 가지고 생활하면, 모두 다 도망갈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면 대번에 그 방법을 취하는 거예요. ‘너, 이 녀석! 이렇게 나쁜 짓을 하고 들어왔기 때문에 형량이 3배 이상이 되어야 할 것인데 3분의 1밖에 안 된다.’ 하면, ‘어떻게 그것을 아십니까?’ 그래요.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안다. 그거 사실이야, 아니야?’ 하면, 모든 사람들 앞에서는 가만히 있다가 다음날 아침에 다른 사람들이 일어나기 이전에 찾아와서 ‘선생님, 어제 말씀하신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들 앞에서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한다구요. 그렇게 알아내는 능력도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지만 모르는 체하면서 잘 속습니다.

이 유 상(さん)도 선생님을 잘 속이고 있다구요. 무슨 일이든지 한다고 하면서 안 해요. 그런 사람을 희망을 가지고 전 세계의 낚시분야에 있어서 챔피언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부를 필요가 없었는데 부른 것은 무엇 때문이냐? 무엇 때문에 없어도 괜찮은 사람을 불렀느냐? 선전 재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책임자면 모든 것을 사업적으로 생각해서 생활을 개척해 나가야

덴스케에서는 튜너를 뭐라고 그래? 눈이 큰 튜너 말이야.「빅 아이(big eye)라고 합니다.」눈이 커서 빅 아이예요, 그게. 큰 눈이에요. 그거 한 마리를 잡아서 회를 떠 달라고 했는데, 그 가격이 얼마냐? 1파운드에 5달러예요. 그거 내가 잡아요? 네가 파는 가격은 얼마야? 10달러 정도가 되지? (웃음)「판매하는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10달러 이상이야? 150파운드가 되지, 큰 것은? 몇 파운드야?「큰 것은 100파운드 정도가 됩니다.」그렇게 되지? 그러니까 평균 80파운드 이상이에요.

그거 하룻밤에 한 마리를 잡으면 4백 달러가 돼요. 일주일이면 사 칠은 이십 팔, 2천8백 달러가 되니까 회사에 취직하는 것보다 낫다구요. 그렇게 비즈니스적으로 생각해서 생활을 어떻게 개척해 나갈 것인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좋은 배를 사 주었는데, 그것을 한 번도 타 보지 않았다고 한다면 안 된다구요. 빅 아이라든가, 튜너라든가, 말린이라도 사라구요. 그렇게 사 가지고 얼음을 넣어서 저장해서 판매는 어떻게 하느냐? 일본에 있는 가족들한테 수십 마리씩을 보내서 나누어 먹게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열 번 정도 하게 되면 돈이 되지요? ‘또, 안 오나? 팔아 줄 테니까….’ 하는 것입니다.

각국의 대표들을 해양선교사들로 보냈는데, 그렇게 실천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3년에서 7년까지 준비하지 않으면 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내적으로 절약하면서 외적인 개척을 위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발전하지 않아요. 발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 상(さん), 후 상!「예.」후 아 유(Who are you; 너는 누구야)? (웃음) *저 녀석도 사람이 좋아서 말이야, 파고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이거…. 찍어 가지고 휙휙 못 하겠어, 저거!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사람이 좋다고 헤헤헤 해 가지고 통하지 않아요. 강물이 산에 이르면 분수령이 있어요, 분수령. 그 분수령을 이루는 것처럼 좌우를 분명하게 결정하지 않으면 큰일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서른 일곱이지?「예.」틀림없이 그랬지? 선생님이 엊그제 들었다구. 서른 일곱이면 제일 좋을 때인데, 선생님 같으면 뭘 하겠어요? 일주일이면 하와이의 네 섬을 돌고도 남아요. 하루동안에도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면 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얼마 안 한다구요. 10만 달러만 있으면 살 수 있으니까 말이에요, 그것을 선생님이 사 주면 좋겠다고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라구요. 선생님 같으면 그러고도 남습니다. 이 선교사들을 매일 만나서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하면서 지도해 나가야 할 것인데, 그렇게 못 하잖아? 그것은 네 군데로 나누었다는 말이잖아, 하와이도?「예.」안 된다구!

인연된 사람들은 원리강의 테이프를 줘서 식구로 만들어라

한 사람을 중심삼고 ‘내가 갈 테니까 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토요일에 모아 와라!’ 해서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찾아가서 원리강의를 하는 거예요. 길게 할 필요는 없다구요. 창조원리를 30분만 하면 충분합니다. 그러한 훌륭한 내용을 감동적으로 전달해 주고 ‘다음에 또 올 테니까….’ 해서 세 번 정도 모이게 되면 자동적으로 식구가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원리강의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 경비는 많이 안 들어간다구요. 그래서 나누어 줘 가지고 ‘공부해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1년에 수백 명을 전도하고도 남을 것인데, 뭐예요? 1년 이상이 되었는데 말이에요. 80만 명의 하와이 사람들을 어떻게 교화할 거예요? 큰 기반이면 그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낮에 쉴 수 없어요. 소총을 가지고 동네는 평정할 수 있지만, 하와이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원자폭탄과 같은 대포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통일사상이라도 소개해 주라구요. *효율이!「예.」여기의 뭐 헨리, 헨리 김, 헤리 김이라고 했어? 그 사람한테 소개해 줘!「예, 예!」그거 소개해 주라구!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미국의 주 출신도 말이에요, 친구로 만들지 않으면 크지 않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주 신문까지 만들겠다고 했지요? 그러니까 찾아가서 말을 안 들으면 신문을 만들어 가지고 ‘왜 전에는 반대했어? 너에 대한 기사를 써 가지고 발표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는 것입니다. ‘이 땅은 미국의 땅이지 네 땅이 아니다. 미국의 남자들은 그렇게 속 좁은 남자들이 아니다. 날마다 수평선을 바라보는 사람이 넓은 마음을 갖지 못하면 바다를 보기에 부끄러운 지도자가 될 수밖에 없다.’ 하면서 얼마든지 들이댈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후 상!「예. 알겠습니다.」얼굴은 중국 사람 같은데, 만만디(慢慢的)가 중국 사람들의 기질이라구. 중국 사람들은 느릿느릿하다구. 한국 사람들이 10리를 가면 중국 사람들은 3리밖에 못 간다구. 늦다구, 늦어. 후 상도 그렇게 늦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구. 하루에 바닷물이 몇 번이나 들어왔다 나갔다 해? 몇 번이나 들어왔다 나갔다 해? 물어 보잖아! 그것도 모르잖아? 어떻게 물이 불었다 줄었다 하는가, 어떻게 고기가 수온에 따라서 왕래하는가를 전부 다 체크해야 된다구.

여기는 뭐예요? 간만의 차가 그렇게 크지 않지요? 커야 2피트 정도지요? 어느 정도예요?「3피트 정도입니다.」3피트예요? 가지쿠리, 정말이야? 뉴욕과 다르다구, 여기는. 이곳은 대양의 본향이고, 그쪽은 열강의 땅이라구. 여기는 몇 피트라구? 모모세!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하라구, 솔직하게!「모릅니다.」몰라? 안 된다구! 상식적인 얘기라구. 어디 어디는 아침과 저녁에 어떻다는 것을 4계절을 통해서 메모를 해 두었다가 고기를 잡으러 어디로 가야 되겠느냐고 물어 볼 때 ‘언제 어디 어디는 체크했는데, 내가 가 본 곳을 중심삼고 비교해 볼 때 고기가 안 잡힐 것 같으니까 가지 말라!’ 할 수 있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최고가 될 수 없습니다.

하늘의 재산에 플러스시키겠다는 사람을 앞장세워라

윤 상은 3년, 4년 간인가?「예. 4년이 되었습니다.」4년 동안 제주도를 체크한 책을 만들라고 했다구요. 그러면 낚시하러 가는 사람들이 모두 다 돈을 내면서 만들어 주기를 바랄 거라구요. 그렇게 책을 만들어 팔면 초비즈니스가 된다구요. 누구보다도 상세하게 연구해서 훌륭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요즘에 디지털 카메라로 만들면 영화로 만들어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좋은 사진첩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하와이의 근해도 그렇게 소개해야 될 것인데, 그런 자료가 없잖아요? 선생님이 배를 사 준 것은 그렇게 체크하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너도 마찬가지야. 선생님이 배를 사서 덴스케의 것으로 만들어 주었지? 자기가 중심이 되려면 적당한 배라도 2척 정도를 운영하면서 주위의 회사들을 관리해야 된다구. 그렇게 하지 않으면 존경을 못 받는다구. 양식하는 아저씨한테 전화했어?「오늘은 안 했습니다.」빨리 하라구! 선생님의 성격을 알지?「하이.」느릿느릿한 것을 제일 싫어해! 선생님이 말하면 대번에 해결해서 보고하기를 바라는 단호한 성격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1년 동안에 수십 개 국가에서 개척했습니다. 선생님의 성격을 감정해서 그대로 상속받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앞으로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될 거라구요. 알겠어요?

배를 사서 뭘 해요? 선생님이 사 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네 회사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있는 사람들한테 명령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예. 빨리 배를 사겠습니다.」네가 산 배는 가장 낚시가 안 되는 곳에 가서 기록을 깨라구!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따라간다구. 그렇게 못 하는 사람들은 교체하라구! 하늘의 재산에 손해를 끼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교체하라구. 거기에 플러스시키겠다는 사람은 앞장세우라는 거야.

그런 사람들을 선생님은 좋아합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생애를 살아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수많은 기록을 세웠어요. 여자 선교사들,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내일 돌아갈 텐데 아무런 인상도, 아무런 결심도 없이 돌려보내면 부끄러운 결과를 초래하기가 쉽기 때문에 이러한 충고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하이!」‘하이’의 반대가 뭐라구요?「이이에(いいえ; 아니오)입니다.」이이에, 반대하고 이에(家; 집)에 돌아가서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말이잖아요?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구요.

이에를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이에를 만든다. 싫어도 만든다.’ 하지 않으면 후세에 남길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일본 사람들이 하와이에 와서 새로운 무엇을 남길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게 된다구요. 무엇이라도 남기기 위해서 왔다는 자각을 해야 됩니다.

하와이를 하나님 편으로 만든다는 희망을 갖고 활동하라

그러면 뭘 남길 거예요? 가난한 여자의 얼굴을 남기는 것이 아니에요. 순결하고 순수하고 깊고 무한한 가치를 지닌 희망의 가치관을 남기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그 이상의 희망은 없다는 거예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다 여러분이 남기는 전통을 따를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써 10년 활동하면 100년 후에는 하와이 섬이 내 전통을 따라서 하나님 편에 속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활동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유 상, 윤 상, 후 상! 후 상? 호 호, 후 후? 너는 중국 사람의 기질이 아니라 한국 사람을 닮으라구! 한국 사람은 좀 다르다구요. 다른 사람의 명령을 받고 싶지 않은 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 명령을 하고 싶어해요. 그렇지 않으면 한국처럼 조그만 나라가 5천년의 역사를 이어 나오지 못했을 거라구요. 어디에 가든지 잠을 안 자고 환경을 수습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재빨리 수습함으로써 살아남는 거라구요. 중국을 자주 왕래하기 때문에 중국 사람들보다 한국 사람들이 중국의 사정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일본도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열 군데로 나누어 가지고 사람들을 파견해서 수습하게 되면 일본 국민들보다 일본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을 파견해서 각지의 사정들을 보고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최고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닦았습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단호한 선생님이에요. 무엇이든지 한다면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일 몇 시에 모두 다 돌아가요?「오전 열 시에 가는 비행기로….」*응?「아, 열한 시 되면….」오늘 일곱 시에 떠나잖아?「일곱 시입니다.」일곱 시!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비행기 표를 살 돈이 없으면 선생님이 주겠다구요. 모두 다 비행기 표를 살 돈은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준다고 하니까, 모두 다 가지고 있으면서 안 가지고 있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희망도 없기 때문에 끝이라구요.

몇 명이에요?「14명입니다.」비행기로 가요, 배로 가요?「비행기로 갑니다.」비행기로 가요? 가와이 섬까지 얼마예요?「한 60달러 됩니다.」60달러야? 거기까지의 비행기 값을 주면, 그 다음부터는 문제없이 갈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비행기 값을 줄 테니까 식사를 하자구요. 호주머니에 있나? (웃음) 내일 출발하는 사람들은 나와요! 선생님이 돌아오는 비행기 값을 주면 도망가기 때문에 말이에요, 가는 비용만으로 100달러밖에 안 준다구요. 자, 오라구! 빨리, 빨리…!

실적을 남겨 자기 종족을 연결시켜 하와이에 데려올 수 있어야

자, 언제 어디서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는 모르겠지요? 나이가 많은 선생님이 오래 못 살면 영계로 갈지도 모릅니다. 모두 다 기록적인 실적을 남길 수 있도록 모두 다 열심히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잘 지도하라구!「예. 알겠습니다.」전체적인 지도자보다 개인적인 지도자가 되어서 날마다 모범을 보여 주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해 나왔습니다. 사람을 안 써요. 내가 실적을 쌓아 놓고 새로운 사람을 임명하면 3년 동안에는 지도해 가지고 믿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맡겨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많은 돈을 가지고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웃음) 어제 어머니와 시내에 나갈 때 여러분에게 줄 무엇을 사려고 가지고 나갔던 돈을 안 쓰고 가지고 왔기 때문에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호주머니에 돈이 있을 때 불쌍한 식구들을 만나면 대번에 다 주어 버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펀드레이징을 하는 멤버들을 길에서 만나게 되면 여러분에게 준 것보다 열 배 이상으로 주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빚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이용해서 돈 벌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사업이라도 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될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에서 여러분이 설 자리를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 하는 것은 각자가 노력을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사방팔방에서 자기를 위하여 준비해 주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자비의 세계, 이것을 담판해서 앞장서 가지고 실적을 남기고 일본에 돌아가서 자기의 종족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와이까지 데리고 오고 싶어하는 멤버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 하는 것이 선교사의 사명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노력함), 반쇼켄메이(万生懸命)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자, 몇 시예요?「아홉 시 40분입니다.」오늘은 늦었어요. (경배!) 자, 빨리 식사를 준비하고….

세상이 이제는 많이 가까워졌다구요. 기독교하고 주민들이 어떻게 됐게? 통일교회하고…. 2년 동안에 그렇게 됐어요.

하나님은 가르쳐 주지 않으니 느낌으로 알아야

자, 번역해서 다 왔나? 「아, 18번 중간입니다.」 다시 안 왔어, 일본에서? 「예. 안 왔습니다.」 이거 몇 장이나 되나? 「지금 18번 중간에 하고 나서 이제 19번입니다.」 아, 글쎄 번역한 것이 얼마나 돼? 「이거 다 끝났습니다.」 그러면 없나, 이제? 「예. 없습니다.」 연락해서 그거 보내 달라고 그래! 「예. 했는데요, 그쪽에서 안 됐답니다. 그 중간 여기는 않고 다음 2장부터 했답니다.」 그러면 그걸 천천히 해요! 「예.」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일본 말로 읽으면서…. 외국에 오면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돼요. 그거 훈련하면 된다구요.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제3장 18. ‘마테오 리치의 소감’부터 훈독)

『……그렇다면 내가 체험한 하나님과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에서 밝혀진 하나님은 서로 다른 분인가? 그러나 논리적으로 분석하면 하나님은 단 한 분뿐이다. 마테오 리치도 그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찌하여 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바르게 가르쳐 주시지 않으셨던가? 대단히 답답하고 궁금하다. 무슨 연고와 사연이 하나님에게 있는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문선명 선생님께서 하나님의 깊은 내면의 사정을…』

선생님도 그것을 전부 다 안 가르쳐 주지요? 삼각작전으로 초점을 잡아서 말이에요, 사탄과 하나님이 인정하는 방향이 어떻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아야 돼요. 가르쳐 주어서 하면 누구든지 가능하지요?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선생님을 모든 영인들이 존경하는 거예요. 인간으로서 지상에 있으면서 육신을 가지고 영계의 모든 내용을 누구든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영계에도, 지상에도 없어요. 그러한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그렇게 중요한 것을 물어 보면 숨어 버립니다. 심각하게 물어 보면 가르쳐 줄 수 없는 거라구요. 자!

아는 대로 실천해서 결실을 맺어야

『……여기 강사들 모두가 통일원리의 박사들이요, 문선명 선생님을 참부모로 섬기면서 지상생활을 통하여 몸과 마음이 정련된 분들이다. 지상생활에서 복된 환경을 한결같이 경험한 분들이다. 그러나 나 윌리엄 케레이는 엄청난 진리를 받아들이면서도 허전하고 외로운 기분을 감출 수 없었다. 내가 지상에서 살고 있었던 시절에 왜 이러한 진리를 접할 수 없었는가 하는 의심을 갖고 있었다.』

실제로 하나님은 부모라는 거예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끊을 수 없습니다. 봄이 되면 산천초목이 푸르러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부모에 대한 심정권은 죽지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하다구요, 기도. 지금까지 무엇을 간절히 원하니까 도와 달라고 하던 그러한 기도가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무엇이든지 알고 있으면 알고 있는 대로 실천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실천하면 실적이 하나님한테로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결실이 맺히지 않아요.

어떻게 활동해야 될 것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들이 지상에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달이나 두 달, 1년이나 2년 동안 지상에 있는 사람이 활동하지 않으면 영계로부터 공격을 받는 거예요. 그래서 ‘왜 활동하지 않느냐?’ 하면서 충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없으면 선생님을 통해서 바꾸는 거라구요. 그들의 말을 잘 들을 수 있는 심정적인 체휼이 있는 사람들로 바꾸어서 여러분이 하지 못했던 것을 대신 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이라고 안심하면 안 돼요.

그렇게 영계가 참부모를 대해서 바라는 심정권에 여러분은 미치지 못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일상의 습관적인 환경권에서 선생님을 모셔 온 관념이 붙어 있어요. 영인들은 어떻게 움직이느냐? 지상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고 시키는 것보다 빠릅니다. 그러니까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뒤처진다구요. 경쟁이에요.

영계가 재림 협조할 수 있도록 활동하라

영계도 축복을 받았다구요. 여기도 축복하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으로부터 영계도 축복을 받으면 축복의 중심가정으로서 말이에요, 지상과 천상이 똑같아지는 것입니다. 영계의 조상들은 말이에요, 지상에 강림해서 도와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금년 10월 8일에 선포식을 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큰일난다구요. 영계도, 지상도 큰일나는 거예요. 그 영향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영계를 중심삼고 활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똑같은 심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 사람들을 차츰차츰 불러내서 대치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활동도 안 하고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조상들의 갈 길을 막아 버리는 사람들이 되기 때문에 제거시켜 버립니다.

지상의 어디든지 영인들은 왕래가 자유입니다. 일본의 여러분은 제한된 지역으로부터 탈출할 수 없지요? 그런데 영인들은 순간적으로 동양과 서양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통일교회 멤버들이 가지 않으면 어디에 가든지 영인들을 불러서 기독교 신자들과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들이 지상에 강림해서 실제로 활동하기 이전에 여러분이 심정권을 중심삼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입장을 빨리 결정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알고 있으면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완성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전부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그 이상의 죄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영계는 하나님이 부모인 줄 모르고 모시고 나왔습니다. 부모임에도 불구하고 부모의 입장을 조금도 생각하지 않았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단번에 영계가 휙 돌아갈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상은 전부 다 민족들이 다릅니다. 그렇지만 영계에서는 언어가 자유롭게 통합니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전부 다 통한다구요. 지상은 그렇지 않아요. 아무리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내용이라도 말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으니까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영계에서는 대번에 결정됩니다.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내쫓아 버려요.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가 모든 것을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참자녀들이 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바카.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여러분이 아들딸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입장에서 외국으로 선교사로서 왔다면 명문가의 딸로 생각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정말로 영계와 더불어 활동하고 싶어한다면 모든 준비를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할 때 ‘우리 조상들 가운데 영계에서 원리를 듣고 감동한 조상들은 나를 도와주기를 하나님과 참부모의 명령으로 전달한다. 오늘은 어디 어디의 어떤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성약시대의 권한을 가지고 간다.’ 하게 되면, 영계에서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약시대에는 총생축헌납을 해야

성약시대는 말이에요, 신약시대가 보호하고 신약시대는 구약시대가 보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주위를 수습해 나가면 반대할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됩니다. 모두 다 기다리고 기다리게 되어 있다구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연결될 수 있게 되어 있지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은 성약시대입니다. 참부모의 입장이에요. 아들딸은 신약시대지요? 만물은 구약시대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제물로 바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것이지 자기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통일교회가 총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총생축헌납물입니다. 헌납제라고 하면 소유권을 쪼개는 조건이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는 사탄한테 쪼개 주었지만, 성약시대에는 산 채로 전부 다 바치게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수습해서 세계적으로 되돌리는 거라구요.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의 옷도 자기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지요? 3시대를 수습해서 전부 다 완성된 것으로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어야 할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이제야 여러분이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약성도들 가운데도 구약시대의 신자들이 있고 말이에요, 신약시대의 신자들이 있고 성약시대의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의 모든 소유를 바치고 절대신앙·절대사랑, 절대 뭐라구요?「복종!」복종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무엇을 믿느냐 하면, 사랑의 이상적인 상대를 믿습니다. 하나님도 혼자서는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의 목적은 절대사랑의 상대를 창조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창조하는 데는 말이에요, 하나님도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상대가 세워질 수 있는 거예요. 자기의 주장과 자기의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속에 사상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계획도 없어요. 전부 다 상대를 위해서 투입합니다. 하나님이 가지고 있는 모든 에센스(essence; 정수; 精髓)를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에 의해서 연결되는 우주의 모든 창조물이 복귀되어서 정비되어야 합니다.

일본의 천황도 문제라구요. ‘일본의 왕이다.’ 하는데, 누가 그렇게 정했어요? 일본의 천황을 누가 세웠어요? 아마테라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다.」하늘을 밝히는 신은 하나님입니다. 어떻게 여자인 주제에 하나님을 대신해서 일본을 중심삼고 야오요로주노카미(八百万の神; 뭇신들)의 대표가 될 수 있는 권한을 가질 수 있겠어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은 타락 이후로 악마의 욕심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복귀섭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알면 일본이라는 이름과 일본의 역사라고 하는 것은 뒤돌아서 도망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원히 일본이라고 하는 것은 생각하고 싶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완전히 잊어버릴 수 있는 무(無)의 심정권으로 어떻게 넘어가서 본래의 에덴동산에서의 하나님의 아들딸 입장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이상권을 상속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실체권으로서 살아가지 않으면 영계의 모든 것이 자기의 활동무대가 될 수 없습니다. 거기에 울타리가 있고 담이 있어서 넘어갈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그러한 생활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타락해서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사탄한테 전수해 주었던 것을 다시 빼앗아 와 가지고 하나님한테 반환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반환이 끝났습니다.’ 해서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왔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만물, 아들딸,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어떤 한 종족에 속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모든 것을 하나님 것으로 돌려놓고야 내 소유권이 생겨

네 이름이 뭐야? 「요시타 도모코입니다.」 성은 뭐야? 「요시타입니다.」 요시타라고 하는 종족도 하나님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권에도 없는 종족을 세워 가지고 나는 요시타 집안의 누구라고 하지요? 그러한 주장이 사탄세계에서는 인정을 받지만 하나님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것을 잘라 버리고 사탄 편의 모든 것을 하나님 편으로 전환시킴으로써 비로소 소유권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잃어버린 것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나 자신을 중심삼고 소유권이 생기게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것도 모르고 ‘하나님, 도와주소! 돈 벌게 해주고, 아들딸이 잘되게 해주고, 집안이 번창하게 해주소!’ 하는 것들은 도둑놈의 근성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부끄러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사탄 편 사람들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자기 이름도 그렇다구요. 이름을 전부 다 바꿔야 됩니다. 이름까지도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성과 이름도 잊어버려야 된다구요. 그 성과 이름이 어디서부터 연결되었어요? 여러분의 부모로부터 연결되었지요? 일본 나라로부터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되어 있는 일본 나라가 하나님으로부터 출발된 것이 아니라 타락세계로부터 출발된 것입니다.

특히 여자가 아마테라스오미카미라고 하는데, 그러한 무례가 어디에 있어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대신하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열도에서는 ‘하나님이든지 무엇이든지 그런 것과 관계 있는 것은 싫다!’ 하지요? 그렇지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을 핍박했지요? 나가사키 같은 곳에서 엄청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이 말이에요,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의 내용으로도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지상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숙제로 남겨 놓고 떠났기 때문에 그것을 청산할 때는 영계로 간 조상들이 일본 전체에 강림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상의 후손들이 장자의 입장에 서고 영계의 조상들이 차자의 입장에서 서로가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모든 것을 총생축헌납을 해서 모든 가정의 기준이 새로운 상속권에 들어서는 승리의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신앙은 철저해야 됩니다. 이론적으로 맞아야 돼요. 전후·좌우·상하가 원리원칙에 맞아야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래요.

나라를 찾아 하나님께 바쳐야

통일원리는 틀림이 없습니다. 원인과 결과의 방향이 하나입니다. 그렇지요?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으면 사랑의 결과적인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사랑의 결과적인 세계는 하나님이 계시는 세계라구요. 하나님과 인간은 참부모와 아들딸의 숙명적인 관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간을 포기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이와 같은 입장에 서야 될 인류의 후손들인데….’ 하면서 걱정이 대단하다구요. 그것을 모르니까 조상들이 잘못한 것을 가르쳐 줄 수도 없는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어떻겠어요? 그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거라구요.

인간들이 아들딸의 입장에서 ‘하나님, 하나님과 인간은 어떤 관계입니까?’ 하고 물어 보더라도 가르쳐 줄 수 없는 거라구요. 그것을 가르쳐 주려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한테 가르쳐 주어야 했는데, 타락해서 지옥으로 떨어져 있는 인간들한테는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완성된 아담의 입장에 서야 될 그 아담한테도 ‘참부모는 나다.’ 하고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중간에서 결실도 못 맺고 썩어서 떨어져 버린 그러한 사람한테는 가르쳐 줄 수 없었던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여러분이 하나님은 어떤 분이고, 사탄세계는 어떻고, 역사는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역사의 전후관계가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중간노정은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왜 이렇게 잘못되었습니까?’ 하고 물어 볼 때, 하나님은 ‘네가 말하는 그대로다. 그것을 바로잡아야 된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 방향이라고 하는 것은 360방향이 아니라 한 방향입니다. 원인과 결과로 가는 길은 하나의 길밖에 없는 거라구요. 개인 완성의 법도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가정 완성의 법도 하나입니다. 공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의 소유권 결정을 성사시켜야 됩니다. 여러분의 소유물을 가지고 있지요? 자기의 소유물, 아들딸, 가정이 있을 것인데, 그 소유물은 구약시대, 아들딸은 신약시대, 부부는 성약시대를 대표합니다. 그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전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주관할 수 있는 방침을 결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아담이 실패해서 전부 다 뒤집어 박아 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상에서 복귀 완성된 아담가정 이상의 기준을 세워서 바로잡아 놓지 않으면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를 찾아서 바쳐야 됩니다. 가족이 아니라구요. 사탄이 나라를 중심삼고 섭리노정을 가로막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지요? 국가의 권한을 가지고 핍박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면 천황을 중심삼고 수상과 대신들, 그리고 국회의원들을 묶어서 하나님한테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일본의 궁전은 하나님의 궁전이 아니라구요. 먼저 하나님의 궁전으로 세워진 다음에 일본의 궁전으로 세워졌다면, 하나님의 명령으로 그것이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현(縣)과 같은 차원의 궁전으로서 인정해 줄 것이었는데, 한 나라를 대표하고 천하를 대표하는 무엇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러한 궁전 같은 것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궁전 이외에는 필요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맞고 찾아 나오는 하나님의 복귀섭리

일본의 데이초(帝調), 제국조사실 같은 곳도 ‘우와, 통일교회는 문 선생을 천황 이상으로 숭배한다.’ 합니다. 일본의 헤이세이(平成) 천황은 아무것도 몰라요. 일본의 천황 같은 사람은 메시아가 되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하지요? 구세주라든가 참부모 같은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문 선생과 비교해요? 그러한 무례가 어디에 있어요? 납작해진 헤이세이(平成) 천황이에요. 무력한 천황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요?

지금 일본에서는 왕의 장남의 딸이 태어났기 때문에 ‘일본의 천황은 여자가 되어야 한다.’ 하지요? 엉망진창이에요. 영국과 동양의 궁전이 전부 다 끝이라구요.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의 안쪽에서 숭배를 받아 온 가정의 전통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영국은 여자가 왕이지요? 엉망이라구요. 동양은 남자의 궁전, 서양은 여자의 궁전인데 전부 다 엉망입니다. 이미 궁전의 역사는 끝나게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하나님은 남자의 궁전과 여자의 궁전을 하나님 편으로 수습해서 새로운 세계를 건설한다는 것이 통일교회 식구들의 이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알겠어요?「하이.」눈을 하나님한테로 돌려야 돼요. 생각해 두라구요. 코를 잘라 팔아서 하나님한테 바치도록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바치기 이전에 벌써 희생해서…. 역사를 통해서 피를 흘렸다구요. 그렇지요?

만물이 제물로 바쳐졌고, 그리고 아들딸로서 예수님이 희생되었고, 선생님도 일생 동안 추방당했습니다. 만물을 희생시키고,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참부모까지 희생시킨 지상세계, 이것은 악랄한 사탄세계이지요? 그러니까 단번에 깨부수어서 가루로 날리더라도 분이 풀리지 않을 것 같은 것을 구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모르면 하나님의 심정을 알 수 없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왕권을 탈취해서 그 왕의 할머니, 어머니, 아내, 딸까지 범했습니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말이에요. 그렇게 악랄한 짓을 한 원수의 원수를 사랑한다는 것은 뭐예요? 선생님의 성격으로는 그런 것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대번에 차 버려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지옥을 처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담의 책임이라구요. 그렇지만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지옥까지 만들어졌는데, 그 지옥을 철폐하는 데 있어서는 힘으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차 버리더라도 뒤따라올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더듬어 나온 것이 하나님의 전법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러한 입장에서 언제든지 사탄세계로부터 맞고 맞으면서 남아져 가지고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하나님의 소유권을 찾아 나온 거라구요. 사방팔방으로부터 360도, 사탄에게 둘러싸였지요? 그 주변의 포위권을 없애 버리지 않으면 앞으로 나라까지 쳐들어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만큼 커지기 이전에 전부 다 죽여 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악랄한 사탄까지 해방시켜 준다고 하지요?

사탄을 구원해 줄 존재는 오직 참부모밖에 없어

여러분, 사탄이 해방된 날이 언제인지 알아요?「1999년 3월 21일입니다.」1999년 3월 21일입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자신의 발 밑에 있는 모든 것을 해방할 수 없다구요. 죽어도 그것을 놓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 선생은 사탄의 비밀도 잘 알고 있고 하나님의 비밀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옥은 지옥대로, 천국은 천국대로 바로잡을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지금은 때가 멀지 않았어요. 멀지 않았어요. 문 선생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면 법에 의해서 악을 처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되면 너는 용서받을 수 없을 테니까 그렇게 되기 이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기 이전에 조심해! 그때가 되어 너는 회개하고 자동굴복하지 않으면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이다. 법적으로 처리해 버릴 것이다. 나라가 세워지면 큰일날 테니까, 그 이전에 복종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타락 이후의 구원권에 들어선다는 것입니다. 심판을 받지 않는 중간권에 섰다는 기준이 되기 때문에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이전에 하나님 편에 모든 것을 헌납해서 자신의 잔당을 정비해야 됩니다. 누시엘, 사탄은 하나님 앞, 참부모 앞, 만민 앞에 복종했지만 말이에요, 그 잔당들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탄이 천하의 모든 것을 주관해 왔기 때문에 말이에요, 권력도 당당합니다. ‘뭐야? 통일교인들의 배경은 지금까지 우리가 쌓아 나온 역사적인 배경과는 비교도 안 되는데, 왜 우리가 복종해?’ 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탄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냐? 그것은 성인과 악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부모의 권한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아벨을 죽인 그것을 종말권에 있어서는 아벨이 가인 편에 탕감조건을 요구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가인 편에 대해서 ‘유사이래 아벨한테 입힌 피해를 탕감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인과 살인귀들을 축복한 거라구요. 그래서 조수가 완전히 내려가는 것입니다.

바닷물을 예로 들어서 말하면, 조수가 쓱 흘러가는 거예요. 그렇게 먼저 흘러가고 맨 마지막에 남게 되는 물은 온갖 잡동사니들과 뒤섞여서 흘러가는 것입니다. 먼저 흘러나간 물을 성인이라고 하면, 이것은 악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물이 들어올 때 어느 쪽이 먼저 들어오느냐 하면 나쁜 물이 먼저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만수(滿水)가 되면 ‘아, 너는 나쁜 물이고 나는 좋은 물이다.’ 할 수 없습니다. 만수가 되어서, 이것은 돌면서 방향이 맞게끔 되어 가지고 흘러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만수의 상태에서는 모든 물이 똑같은 가치를 가집니다.

그러한 때를 중심삼고 성인과 살인귀를 평면기준에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그것은 아담가정에서 장자가 차자를 죽여서 맺어진 결실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똑같은 형제가 된다는 것이지요? 거짓 부모의 때에는 장자가 차자를 죽였지만, 참부모의 때에는 아벨이 장자를 구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구해 주기 때문에 말이에요, 반발할 수 없는 거라구요. 천년 만년, 그것은 구해 준 은혜를 갚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의 성인들에게 절대복종해!’ 한 것입니다. 그들은 뭐 악귀예요, 악귀. 2차대전의 히틀러, 무솔리니, 도조를 비롯해서 스탈린, 레닌 등 공산주의 괴수들도 모두 다 축복해 준 것입니다. 34명이었어요. 예수님도 포함되었습니다. 이제 평등해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과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천하가 180도 돌게 된 거라구요. 지상지옥의 괴수들을 천상천국권으로 180도 전환시켜 가지고 똑같은 기준에서 축복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부모가 구해 드려야

축복이라고 하는 것은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돌감람나무의 가지가 꺾어지고 엉망진창 나무가 되어 있더라도 참감람나무에 접붙이게 되면 참감람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사탄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도 물에 빠져 버려요. 하나님도 큰일이겠지요? 하나님도, 사탄도, 인류도 큰일나는 것입니다. 모두 다 물에 빠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문 선생이 구해 드려야 됩니다. 모두 다 물에 빠진 그러한 입장에 있어서 하나님을 구해 주면 어떻게 하겠어요? ‘하나님, 똑같이 물에 빠진 사탄은 죽여 버려야 되겠습니까?’ 하면, ‘아, 구해 줘라!’ 하신다구요. 그 사탄도 구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사형수라도 말이에요, 사형을 집행하기 전에는 보통 사람처럼 취급해 주고 사형장에 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한테 ‘사탄이니까 살인귀들과 함께 죽여 버려야 되겠습니까?’ 하고 물어 보면, ‘죽이는 것은 살려 준 다음에….’ 하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면서도 승패가 결정되지 않은 입장에 있어서 문 선생이 중간에 끼어 들어서 하나님을 구해 주고 ‘사탄은 그냥 그대로 죽도록 내버려둘까요, 구해 줄까요?’ 하고 물어 보면 ‘구해 줘라!’ 하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사탄을 용서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사탄이 구해진 것처럼 종교인들과 사탄 같은 사람들도 구해 줍니까?’ 하면, ‘모두 다 구해 주면 좋겠다.’ 하실 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구해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디로 갈 것이냐? 성인과 살인귀들도 참부모와 마찬가지로 가정으로 돌아가서 승리의 잔치를 벌이면서 만세를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하나님의 나라 건설, 만세!’ 한다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옥까지 해방하는 권한을 선생님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옥으로 들어간 사람들도 모두 다 불러내서 축복해 준 것입니다.

이미 영계에서는 수천억 쌍의 축복을 끝냈습니다. 지상에서 어렸을 때 죽어서 영계에 가면 거기서도 성장하게 되어 있지요? 어렸을 때 죽어 가지고 거기에 가서 16세 이상이 된 사람들을 모두 다 축복해 준 거예요. 그래서 3일행사까지 하도록 선생님이 명령했습니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지금 영계의 영인들이 그렇겠지요?

영계도 일방통행으로 축복해 주고 지상을 재림협조하게 해야

중세의 기독교를 위해서 공헌한 유명한 사람들이 말이에요,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거예요. 그것을 모두 다 알고 있는 거라구요. 예수님과 공자도 축복을 받았다는 것을 알아요. 소크라테스도 축복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한테 부탁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내 오는데, 그것은 선생님에 대한 영인들의 증거예요.

누구든지 장황하게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것보다 영인들의 증거를 통해서 ‘선생님, 나도 알고 있습니다.’ 하게 되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모두 다 원하는 대로 선생님이 해주지 않습니다. 영계에 간 사람들이 여러분을 구원한 다음에 도와주게 되어 있지, 먼저 그렇게 할 수 없는 거라구요. 그러나 이번에 원리 세미나에 참석해서 감동을 받고 지상의 참부모를 통해서….

참부모는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인 왕고(WANGO)의 최고 책임자가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렇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그 보고를 받고 그대로 이루려고 하면 모두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불교권, 유교권, 회회교권이 전부 다 그러한 공식노정을 통과하게 되면 단번에 축복해 줄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해방해 주면 전부 다 ‘지상강림이다!’ 하게 될 것입니다. 영계의 불교 신자들이면 불교 신자들을 모두 다 축복하게 되면 지상의 수십 배가 될 거라구요, 축복가정들이. 그러한 가운데서 말을 안 듣는 사람이 있으면 ‘하늘 법의 형법 몇 조에 따라서 처벌하라!’ 할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에 명령하게 되면 영계는 일방통행으로 수습되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타락세계는 일방통행이 아니었습니다. 사탄은 양방, 왕래통행이기 때문에 이렇게 가면 저쪽에서 이렇게 오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일방통행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선생님이 전권을 가지고 말이에요.

본래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입니다. 한번 결정하면 인류의 3분의 2까지도 말이에요, 단번에 없애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참부모로서 피를 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쭉 연장하면서 참고 있지, 벌써부터 정리하는 방법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은 어머니 국가로서 아시아 전체를 건설해야

일본 같은 것은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이 말했지요? 일본 사람들이 그대로 쭉 통일교회를 반대해 보라구요. 일본 사람들에 의해서 경제가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워 주었기 때문에 서양의 문명과 재산이 일본으로 흘러온 것입니다. 그렇게 일본으로 흘러온 것은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일본이 경제복귀권을 이룬 것은 한국동란 때문이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맥아더의 계획에 의해서 그렇게 일본이 부흥한 것입니다. 그거 일본 사람들이 훌륭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일본 사람들의 복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구요. 그것은 아시아를 위한 것입니다.

아시아는 성인들의 출생지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일본이 해와국가로서 아시아 전체를 건설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큰일이라구요, 지금부터. 어떻게 중국을 소화할 거예요? 14억이에요, 14억. 열 배 이상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구요. 일본열도 같은 것은 단번에 깨 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부터 10년 후에는 일본의 경제 같은 것은 비교도 안 될 거라구요.

앞으로 중국은 밥을 만들어서 이익을 보지 않고 원가로 팔더라도 세계를 제패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회주의이기 때문에 돈 관리는 정부가 하는 거라구요. 모든 재산 같은 것이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정부의 관할 하에 들어가 있어요. 모든 돈의 유통기관들을 정부가 관할하기 때문에 일본이 아무리 투자하더라도 일본으로 가지고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먹여 주고 일시키면 되는 거예요. 누구든지 먹여 주기만 하면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의 생활은 유복하지 않아요. 한 달에 2달러를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 가정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비참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평준기준의 경제기반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냐? 그게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부터 중국의 중요한 문제는 공산주의를 대치시킬 수 있는 강렬한 사상을 어떻게 정립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생사를 분별할 수 있는 전통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지금처럼 자유권의 경제권을 따라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그래서 중국에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무서운 거라구요. 통일교인들은 40일 금식을 하면서도 뜻길을 중단하지 않습니다. 중국 사람들 가운데는 그런 것이 없지요? 뭐 열흘도 안 가서 죽어 버린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14억의 국민들이 아시아에 흩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에 있어서 경제권의 3분의 1은 중국 것이에요, 중국.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아시아의 모든 나라들에 침투하고 있는데, 일본 쪽에도 침투하겠지요?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중국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망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의 뒤를 모두 다 따라오고 있습니다.

판매시장을 확립하지 않으면 세계 경제를 수습할 수 없어

선생님은 유명합니다. 선생님이 남미에 땅을 산다고 하니까 우루과이나 파라과이 등 4개국을 중심삼고 경제자유권이 앞으로 열린다는 것을 알고 점점점 많은 투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남미를 소화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는 안됩니다. 통일교회는 나라가 없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서 추진하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경제적인 평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세계를 어떻게 소화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일본 여자들은 큰일이라구요. 생산은 중국에서 하게 하고, 판매는 일본 여자들이 세계에 흩어져서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 판매권은 통일교회가 갖는 거예요.

지금 중국뿐만 아니라 어떤 공산주의 국가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생산력만으로는 세계적인 경제권을 가질 수 없습니다. 판매시장권을 확립하지 않으면 세계적인 경제를 수습할 수 없어요. 국외에서 판매하는 시장권을 통해서 이익이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경쟁을 하게 되면 생산국가가 지는 거예요. 지금 그것을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의 장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여자들을 모두 다 판매용사들로서 훈련시켰습니다. 우선 그래서 세계적인 자동차 판매거점을 확보하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일본 여자들한테 돌멩이라도 팔아 오라고 훈련시켰습니다. 지금부터 10년, 20년 전의 일본은 어려웠지요? 그것이 무엇이었어요? 메뚜기 부대였지요? 전국을 돌면서 타월을 구입해서 팔았는데 3일 만에 전 일본열도의 타월이 없어진 거라구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 상공성에서 문제로 삼아 가지고 법을 만들어서 종교단체의 경제활동을 제한하려고 온갖 공작을 다하면서 반대했습니다. 그런 것을 데이초 같은 데서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게 무서운 조직의 배후를 묶는 괴수인 문 선생이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문 선생한테 그러한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있습니다.」

가정은 여자가 책임을 져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여자는 열두 명 이상의 식구들이 있더라도 남편을 세계 건설을 위한 일선으로 내보내고 혼자서 모든 것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선생님이 키워 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훈련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하와이로 오라고 명령하면 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런던에 가서 ‘여기서 활동해야 되니까 몇천 명까지 와라!’ 하더라도 거기에 모이는 거라구요. 그런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러한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명령 하나로 그게 가능하다구요. 언제든지 일본의 여러분은 ‘겐킹(獻金; 헌금), 겐킹!’ 하는데, 엄하게 금하는 것이 겐킹(嚴禁; 엄금)이라구요. 일본 정부도 여러분한테 ‘그렇게 안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거라구요.

세계를 위한 어머니로서 책임을 완수하라

세계를 위한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살을 깎고, 뼈를 깎고, 골수까지 말리고, 육신이 죽더라도 어머니는 희생적으로 아들딸을 양육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금식을 해서 굶어죽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아들딸을 살려 주겠다는 희생적인 정신을 갖지 않으면 타락한 해와의 죄를 탕감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자동차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자동차들을 전부 다 미국이 판매해요. 그것은 지금 아무도 몰라요. 문 선생이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거라구요. 터무니없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래서 수십만 명의 자동차 판매원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판매하는 것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영국 사람들한테 지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멤버들을 훈련시키면 절대로 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나 중국 사람들한테 안 지는 거라구요. 그러한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없으면 모두 다 돌아가라구요!

만약에 일본 사람들이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대단했겠지요? 일본의 여학생들까지 교육시켜서 여름방학 동안에 유럽에 경제기반을 닦아서 대이동을 시켰더라면, 이미 일본 사람들이 세계적인 경제권을 잡게 되었을 것입니다. 제작공장이 아니에요. 제작공장은 한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점점점 따라와서 선진국과 후진국이 이렇게 연결되게 되지요? 그러나 판매시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세계적으로 커버하는 나라가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멤버들 외에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멤버들은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여자들은 작기 때문에 유럽 같은 데 가면 ‘저런 여자가 뭘 해?’ 한다구요. 아무리 몰려가더라도 문제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잠깐 그렇게 떠들다가 떠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수가 줄어들지 않고 알을 많이 낳아서 시골로부터 쭉 번식시켜 가지고 중앙을 점령하게 된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일본의 조선회사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세계 제일의 조선회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기술에도 지지 않아요. 한국은 그래요. 전자세계에 있어서도 일본이 졌지요? 한국에 졌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누구든지 앉아서 자랑하는 사람은 뒤떨어지는 거라구요. 잠도 안 자고 노력하는 사람이 이깁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혼자서 일본 나라가 소원하던 기반을 닦은 거라구요. 중국, 소련, 미국에서도 말이에요. 아무리 일본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선진국으로서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토착화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거지요?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다른 나라에 가서 토착화해 가지고 3년 이내에 기반을 닦아서 그 나라의 사람들을 교육해 가지고 이끌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전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은 여자들을 통해서 하와이 섬을 소화하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삼켜서 소화하자

여러분도 판타날이라는 곳을 알고 있지요? 그리고 아마존 유역이라든가 말이에요. 알겠어요? 물고기의 세계도, 동물세계도 전부 다 삼키지요? 물고기도 그렇지요? 아무리 큰 것이라도 입 속에 들어가면 통째로 삼킵니다. 그렇게 삼키면 뱃속에서 소화하는 거예요. 이야, 신비스러운 힘이 있습니다.

판타날의 악어들을 보더라도 말이에요, 큰 악어가 동물을 잡아먹는 것을 보면 대단합니다. 두 마리가 진흙탕 속에서 뒹굴다가 삼키는데 세탁해서 삼켜요, 그냥 그대로 삼켜요?「그냥 그대로 삼킵니다.」무엇이 붙어 있더라도 상관이 없는 거라구요. 똥이 묻어 있든, 무엇이 묻어 있든 상관이 없이 더러운 그대로 삼킵니다. 그렇게 무엇이든지 삼켜서 소화하는 거예요. 물고기의 세계도 그렇게 전부 다 삼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주장이나 주의뿐만 아니라 선과 악도 삼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삼켜서 소화하면 됩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삼켜서 소화하고도 남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래요.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그들을 선생님이 소화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겠지요? ‘문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어려움을 참으시고 승리의 깃발을 세우셨는데, 영계도 부흥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세미나를 개최해서 하나님도 수습하지 못하셨던 기독교의 최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수습해 가지고 한 방향으로 결속시켰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 그거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언제 태어나서 어디서 뭘 하던 사람이 언제 죽어서….’ 하는 등 전부 다 역사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을 문 선생이 꾸며서 발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그러한 바카는 죽어야 됩니다.

그것은 반대하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지금 유교의 공자를 중심삼고 2천5백 년 동안 헌신한 사람들이 ‘몇 년에 태어나서 뭘 했다.’ 하면서 모두 다 자기 자신을 밝히고 발표하는데,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있는 언론계는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들어 보면, 틀림없이 내용도 똑같아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반대할 수 없습니다. 곤란한 문제가 목전에 직면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도 듣고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잊어버리고 있으면, 영계에서 어떻겠어요? ‘바카야로(馬鹿野郞; 바보 녀석)들! 멍청한 것들뿐이구나!’ 하면서 째려보는 거라구요. ‘우리는 잠도 안 자고 쉬지도 못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돌아다녀도 다 못 돌아다니는데, 너희들은 잠자고 먹고 놀면서 해?’ 한다구요.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데 머뭇거리면 안 돼

해와국가가 그러한 입장에 있습니다. 아무리 지상의 인간이 은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승리는 이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공자의 제자들이 앞장서서 인도하고 있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거만하게 굴었지만, 유교는 그렇지 않습니다. 희생적이고 예의 바르게 훈련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생각할 때 하와이에 와서 안심할 수 있어요, 안심할 수 없어요? 어떻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환영해 주니까 좋다고 생각하지요? 지금까지는 좋았을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나빠질 것인가, 어떻게 될 것인가는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출발은 좋았지만 말이에요, 결과가 어떻게 되겠어요? 여기에 와서 무엇을 남기고 싶으냐는 것입니다.

영계에 있는 기독교 교파의 교주들이 모두 다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있습니다. ‘교파를 수습할 수 있도록 전도시켜라!’ 하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러한 활동을 하게 되면, 그들이 얼마나 기뻐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안 들으면, 해머로 쳐서라도 지옥으로부터 끌어내서 천국으로 데리고 가 주소!’ 한다구요. 그러니까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게 될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누구든지 주저하면서 머뭇거리는 사람들은 바카들이에요, 바카.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죽기 전에 차 버린다구요. (웃음) 죽은 사람을 처리하는 것도 힘들지요? 그러니까 미리 차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일 아침에는 훈독회도 끝내지 않고 어머니가 여섯 시 반에 떠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기서 보내고 여러분도 굿바이를 해야 되겠지요? 그러니까 헤어지기 전날 밤의 경고로서 선생님이 이렇게 장황하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부끄럽게 자기의 생명을 빼앗길 수 있는 경우에 대한 대책을 미리 세우지 않는 사람은 바보입니다. 곤충세계에서도 곤충이 그 자체를 보호해서 존재권을 유지하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서 말이에요,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은 환경을 그냥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바카입니다.

동물세계도 그렇지요? 여러분도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를 보았어요? 권투하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이야, 인간들끼리 권투하는 것은 비교도 안 된다구요. 양발로 차 버리기도 하고…. 그 비디오가 없어요? 그것을 보여 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통일용사들은 그것의 열 배 이상 해야 됩니다. 전도를 결정하면 기도하면서 하는 거예요, 기도하면서. 몇 월 며칠까지 판결을 낸다고 기도하면서 말이에요. 몇 주일 이내에 전부 다 끝낸다고 하면서 날마다 세 번, 네 번까지라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취직을 해서 직장에 가면 점심 대신으로 맛있는 것을 사 가서 말이에요, 함께 먹으면서 차근차근 얘기하는 거라구요. 나를 누나로 생각하고 하와이에 있는 일본의 2세 3세들과 만나 가지고, 옛날에 일본이 하와이를 침략한 부끄러움을 이곳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에 씻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애국적인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입이 있고, 혀가 있고, 머리가 있으니까 말을 할 수 있겠지요? 이렇게 놀라운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우주를 위해서, 천주를 위해서 살 수 있는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죽는 편이 낫다구요.

영인들이 재림해서 도와주면 20배, 30배, 100배 이상의 기반을 닦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지금까지 하나님한테 선생님이 기도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기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명령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종교권의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딸로 세워 주려고 생각합니다. 수천년의 역사를 통해서 이루지 못했던 부모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응원하고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

여러분도 천국 백성으로서 선언할 수 있도록 교육해서 하나님 편에 연결시켜 주는 것이니까 천지와 더불어 승리하라구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이 없습니다. 이 수십 명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일순간에 가능합니다.

일본이 만든 천문대에 140억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세계를 측정할 수 있는 망원경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엄청난 우주라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만든 거예요, 하나님이. 태양만 하더라도 지구의 134배입니다. 도쿄의 마루노우치(丸の內)빌딩도 말이에요, 콩 한 알 정도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게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를 응원하고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에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들딸이라면 말이에요, 보따리 안에 있는 금은보석을 얼마든지 꺼내 줄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일본 여자들이 세계를 위해서 헌금하는 그것에 매달려서 목숨을 걸고 살아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꿈속에서라도 여러분이 헌금했다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구요. 그거 일본을 위해서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민족을 위해서 말이에요. 일본은 한국을 침략하고, 중국을 침략하고, 소련을 침략하고, 미국을 침략한 침략국가로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지워 줄 것이냐? 여러분과 같은 일본 사람들은 지울 수 없습니다. 지금 일본 교과서에 일본이 침략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기술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문부성 같은 데서 말이에요.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냥 두지 않을 것입니다. 언론을 통해서 단번에 일본을 쳐 버릴 수 있다구요. 언제까지나 그들을 보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들딸이 자라서 알게 될 경우에는 효도를 해야 됩니다. 모범이 될 수 있는 기준을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범이 되지 못하면 제외시켜도 아깝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망해 버려요. 알겠어요?「하이.」통일교회에서 해와국가의 여자들은 선생님이 바라는 기준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할 때 제외조치를 하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망해요. 역사는 그러한 원칙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 「와카리마시타!」 와카레마시타는 큰일난다구요.

8부 능선에 왔으니 꼭대기까지 재미 삼아 넘어가자

이번에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심한 말도 들었지요? 선생님이 이렇게 오랫동안 말씀하는 것을 들은 것도 기록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이렇게 기록적인 찬스를 어떻게 분수령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쪽은 경사가 져서 올라가지만, 저쪽은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한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분수령을 넘어가면 무한한 세계까지 평지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른 분수령은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

이미 7부, 8부 능선을 올라온 기준에 있어서 10부 능선인 꼭대기를 넘어가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것은 재미 삼아서 넘어가야 됩니다. 불쌍한 모습이 아니라구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지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지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취미의 생애라구요. 바다의 파도가 재미있지요? 큰 파도가 해안의 바위에 부딪쳐서 휘날리는 물보라 같은 것을 보면 대단합니다. 무한한 수수께끼의 세계가 해양이라구요.

이제 선생님은 할아버지지요? 그런데 선생님한테 이길 거예요, 질 거예요? 선생님은 원리를 통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그 원리를 예술적으로 장식할 수 있다면 놀라울 거라구요. 그 원리에 자기가 수를 놓아서 새로운 예술품으로 만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으로 세계를 제패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와, 선생님과 더불어 나도 예술적인 신켄(眞劍; 진검, 진심)을 가지고 승리했다.’ 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원리를 응용하면 천만 갈래의 방향으로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연구하라구요! 그 원리 하나를 가지고 선생님은 손을 안 댄 데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해양환원이라든가, 대륙환원이라든가, 천주환원식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그대로의 순수한 상태로 돌려놓은 거예요. 틀림없이 만물이 여러분을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 왜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는 사람들은 낙제생들이라구요. 선교사들 가운데서도 승리의 선교사, 실패의 선교사, 중간의 선교사 등 여러 계층이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 몇 시예요?「아홉 시 40분입니다.」아홉 시 40분이야? 열한 시까지는 안 되었지? (웃음) 시간을 잘 알았다구.

연구하면 활동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하와이 열도의 여기 같은 데는 하루에 두 번씩 돌아요. 큰집부터 찾아가는 거예요. 미리 전화를 해 가지고 ‘일본에서 당신의 이름을 어느 누가 소개해 주었습니다. 하와이에 훌륭한 집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찾아와 봤는데, 집을 구경시켜 줄 수 있겠습니까?’ ‘누구의 소개를 받아서 왔소?’ ‘당신의 가장 가까운 친척의 소개를 받고 왔습니다.’ 그 말을 한 다음에는 ‘점심을 먹으면서 얘기합시다. 당신의 집에서 점심을 준비할 수 없으면 내가 중국요리를 대접할 테니까 천천히 얘기합시다.’ 하면, 그것을 반대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요?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은 이렇습니다.’ 하면서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전부 다 구경시켜 주는 사이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걸으면서 남편이 들어올 때 싹 비키면서 딱 하이힐의 뒤축으로 발이라도 밟아 주면 못 잊는다구요. ‘일본에서 온 사람이 하이힐로 밟아서 이렇게 상처가 생겼다.’ 하는 것이 영원히 기억에 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당 같은 데서 만나게 되면 반갑게 포옹하면서 ‘요전에 정말로 미안했습니다. 하이힐로 당신의 발을 밟아서 상처를 입혔는데, 좀 봅시다.’ 하면서 양말을 벗겨 보면서 퉷퉷퉷…! (웃음) 그러면서 쓸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더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연구하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쿠상들은 2주일에 한 번씩 시장에 가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러면 그 아들딸이 다니는 학교와 이름을 알아 가지고 근처에 가서 전화해 가지고 ‘야, 나는 네 엄마와 아빠의 친구라서 네가 어느 학교에 다니는 것을 알고 있는데, 여기까지 와서 전화를 한번 해본다.’ 하면서 맥도널드라도 좋으니까 점심을 사 가지고 나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재미있는 얘기를 해주면서 사진도 찍어 주는 것입니다.

그 사진을 가지고 집에 찾아가서 ‘당신의 아들딸이 잘생겼습니다. 최고의 미남입니다.’ 하면서 칭찬해 주면 입이 열리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도 그렇겠지요? 칭찬해 주면 입이 열리지요? 그렇게 입이 열리면 ‘이야, 당신의 입술은 말이 기름처럼 흘러나올 수 있게 생겼으니까 말을 놀랍게 잘 할 수 있는 소질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도 만점을 받을 수 있겠다.’ 하면서 얼마든지 칭찬할 수 있다구요.

그리고 오쿠상이 매주 금요일이 되면 시장에 간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그러니까 빈틈없이 조사해 두었다가 따라가서 어깨를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가방이든 무엇이든 다 떨어뜨리면서 넘어져 버려요. 그러면 ‘아이구, 미안합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하면서 기억에 남도록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 다음에 만나면 ‘우와, 당신은 누구 누구의 어머니가 아니오? 당신은 유명하니까 일본에서부터 생각하고 와서 당신의 아들딸을 만나서 점심을 먹으면서 사진을 찍어 가지고 어머니를 소개받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만나게 된 것은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 까닭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신기하고, 당신도 신기한데 이렇게 신기한 두 사람이 신기한 말씀으로써 하와이에 흔적을 남기고 가는 것이 태어난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일본의 1세와 3세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섬을 위해서 새로운 계획을 세워 보지 않겠습니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겠느냐?’ 하겠지만, ‘아, 그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내가 말씀해 줄 테니까, 우선 그렇게 할 수 있는 당당한 배짱을 가져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상과 내용은 틀림없습니다. 그거 가르쳐 주겠소!’ 해 가지고 강의를 세 번만 하게 되면 홀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도망을 다니면 그 사람들이 찾아다니게 된다구요. 알겠어요?

전화를 세 번이나 하면서 ‘만나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하더라도, ‘어디로 갔습니까? 만나고 싶습니다.’ 한다구요. 그 정도가 되면 ‘한번 더 전화를 해주세요. 시간은 얼마나 낼 수 있습니까?’ 해서, 세 시간이나 네 시간을 낼 수 있다고 하면 만나서 뭘 하겠어요? 그 네 시간 동안 놀아요, 싸움을 해요? 쓱 말씀을 해주는 것입니다. 입술이 있잖아요, 모두 다? 눈도 빛나고 말이에요. 그렇게 완벽한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못 싸우면 그 무기가 아까운 것입니다. 병사로서의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하나되어 더 큰 것을 삼키자

자기가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손 들어 봐요! 왜 손을 안 들어요? 미인이 아닌 여자는 없잖아요? (웃음) 마음속으로는 미인이 아닌 사람이 없다구요. 모두 다 미인이 되고 싶지요? 마음의 미인이 말이에요. 그리고 얼굴의 미인도 되고 싶은데, 얼굴의 미인이 되려면 웃으라는 것입니다. 와라에(笑え; 웃어라), 아라에(洗え; 씻어라)? 하루에 열 번 정도 얼굴을 씻고 거울을 보고 백 번 정도 웃는 여자가 되면 미인이 될 것입니다. 마음의 미인이 되는 거라구요. 하루종일 웃으면 말이에요. 새를 보더라도, 무엇을 보더라도 웃으면서 아침의 도수를 맞추어 나가면 마음의 미인이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고 생각해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가게야마!「하이.」물어 보잖아? 빨리 대답해! ‘된다고 생각해, 안 된다고 생각해?’ 하고 물어 보는데, 된다고 하든가 안 된다고 해야지 ‘하이’가 뭐야? (웃음)「된다고 생각합니다.」마음의 미인이 미인이지요? 추녀라도 싫은 데가 없기 때문에 최고의 미인이에요. 선생님 같은 남자들이 많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선생님이 혼자가 아니라 말이에요, 선생님과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느냐구요? 싸움이 벌어지겠어요, 안 벌어지겠어요? 싸울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모두 다 하나되어 가지고 더 큰 것을 점령하면 되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도 싸울 필요가 없어요. 일본과 한국이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 가지고 중국까지 삼켜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중국과 일본도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서 소련을 삼키면 어때요? 큰 것을 삼키는 거예요. 두 원수가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서 더 큰 것을 자기들 것으로 만들 수 있으면 싸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서 사는 것이 아니라 그쪽으로 옮겨서 더 넓은 데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넓은 곳으로 가서 승리의 깃발을 꽂게 되면 절대로 일본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문 선생도 한국을 제쳐 두고 큰 미국을 수습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과 싸울 필요가 없어요.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반대하는 이상으로 미국을 소화해 나가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된 힘으로 하나님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면 섬이라도 개척해서 새로운 해양도시를 만들자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요. 무엇이든지 불가능한 것은 생각을 못 하기 때문이지, 생각해서 이룰 수 있는 실력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성공합니다.

부모가 원하는 것을 준비해서 필요할 때 바쳐 드리는 것이 효도

선생님은 북한에 지금 자동차회사를 만들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차를 팔고 있다구요. 그거 모두 다 모르지요? 일본 사람들한테 한 달에 한 대씩 팔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팔아요, 안 팔아요?「팔겠습니다.」왜 팔아요? 먹고 살기 위해서예요, 효도하기 위해서예요?「효도하기 위해서입니다.」정말이야? 알기는 아는구만! 효도는 부모가 원하는 대로 미리 준비해 놓았다가 필요할 때 실천하는 거예요. 그것이 최고의 영광이라구요. 부모가 원하는 대로 준비해 놓았다가 때가 될 때 바쳐 드리는 것이 효도입니다.

문 선생도 하나님이 효도하지 않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천주의 주인이 되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고 잃어버린 천주를 다시 찾아 드리려는 마음으로 생애를 살았다면 하나님 앞에 효자가 되지 않을 수 뭐예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똑똑하게 듣지 않은 사람들은 자신이 없다구요. 입술이 안 움직입니다.

팔십의 할아버지가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신기하지요? 전부 다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어디에 숨겨져 있다가 여러분과 같은 젊은이들에게 말씀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신기하다구요. 그렇지요?

모두 다 선생님의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어요, 없어요?「알아들을 수 있습니다.」알아들을 수 있다는 사람은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못 알아듣게 말씀하는데 알아들을 수 있다고 하니까 선생님보다 더 훌륭하잖아요? 선생님보다 훌륭하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지 않지요? 그렇지요? 잠잘 때 조상들이 ‘우와, 선생님을 기쁘게 해드린 훌륭한 후손이다.’ 하면서 찾아와서 축복해 줄 거라구요.

비행기 티켓 값을 조금 주어서 조건으로 세 명에게 많이 주었다

인간은 재미있는 취미생애를 살아야 됩니다. 오늘 배를 타고 왔지요? 배 멀미를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을 들어 봐요! 이거, 이거, 이거, 이건 뭐야? (웃음) 배 멀미를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천지가 다 알고 있는데, 이건 뭐야? (웃음) 솔직한 것은 정의와 통해요. 언제나 그렇다구요. 어디에 가든지 분명해야 됩니다. 몇 명이에요? 한번 더 들어 봐요, 한 번 더! 상을 줄 테니까…. (웃음) 배 멀미를 했으면 매로 때려야 될 텐데 상을 준다고 하니까 고맙지요? (웃음) 돈은 전부 다 여러분한테 줘 버렸기 때문에 없다구요.

얼마나 있을까? 세 명이지?「네 명입니다.」(웃음) 이것은 지갑의 마모리(守り; 수호신)로 남겨 두어야 된다구요. 한 장은 말이에요. 자, 세 명이었지? 세 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네 명이면 어떻게 해요? 솔직한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는다구요. 얼마, 전부 다 얼마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3백 달러씩을 주어야 되겠다구요. 배 멀미를 한 사람들은 나와요. 석 장씩이에요. 세 명이라고 했는데, 네 명이야? 어, 한 장이 없어졌다. 몇 장이야?「석 장입니다.」석 장! 선생님은 한 장이에요. (박수) 선생님은 이런 카드가 있습니다. 이것은 2만 달러도 인출할 수 있다구요, 한번에. 이거 빌려 줄까요? (웃음)

자, 너는 그것을 계속해서 끝내! 좀더 하라구!

사실은 오늘 비행기 값을 뭐예요? 백 달러가 아니라 2백 달러나 3백 달러씩 주고 싶었는데, 돈이 없지요? 백 달러씩밖에 못 주어서 미안하니까 탕감조건으로 불쌍한 사람들한테 주었다구요. 배 멀미를 한 불쌍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대표적으로 받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돈을 벌어서 선생님 대신으로 모든 사람들한테 3백 달러씩을 나누어 주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자기 자신한테도 불행이 아닐 거라구요.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자!

참부모님의 진리를 통해 사상체계를 갖춤으로 기준이 올라가

『21. 칼 바르트의 소감(1886~1968, 현대 신학자)

― 전통신학만을 고집하면 그대의 영혼은 고갈될 것이다 ―

칼 바르트는 하나님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해왔다고 생각했다.』

칼 바르트는 독일의 유명한 현대 신학자라구요. 1960년대에 죽었지요? 요즘에 유명해진 신학자예요. 유명한 사람이에요. 자!

『……현대 신학은 인간을 교만과 오만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뿐이다. 상당히 묘한 구석으로 몰아넣고 있다. 이러한 신학적 문제는 통일원리가 없이는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사실을 깨닫고 칼 바르트는 지극히 무능한 사람이요, 의미 없는 인생을 보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다. 이것은 솔직한 심정이다.

오늘의 신학자들이여, 그대들은 고개를 들라! 두 눈을 크게 뜨고 정신을 차려 보라.』

두 눈을 작게 떠요, 크게 떠요? 크게 뜨고….

『……칼 바르트는 오늘 이 자리에서 나 자신의 허울을 적나라하게 벗겨 버리겠다. 그대들도 그것을 벗어 던져라. 다 불사라 버려라. 그리고 새 진리를 받아들여라.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부모이며 그대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이 진리는 그대들은 물론 전 인류에게 폭탄적인 선언이요 복음이로다. 성약시대 통일원리는 성경 66권을 능가하는 대단한 복음서요 폭탄서이다. 칼 바르트가 이곳 영인의 모습으로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배웠다.

신학도들이여, 성경에 묶여 살면 그대들의 영혼도 함께 그 올가미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결국 불쌍한 영혼이 되고 말 것이다. 그대들 신학도들이 믿고 있는 구원관에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진리를 통해서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진리를 통해서 사상체계를 철저하게 갖춤으로써 기준이 올라오는 거예요. 자!

부모님을 대신해서 영계 메시지를 전달하며 개척하라

『24. 김대건의 소감

― 주님을 중심하고 새로운 문화가 한국에서 창조될 것이다 ―

통일원리라는 용어 자체가 인간의 마음을 상당히 순화시키고 있다. 이곳을 찾아오는 길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통일원리를 듣겠다고 아우성치는 사람들과 듣지 못하게 가로막는 사람들이 서로 엇갈리어 대소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곳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통일원리는 문 선명 선생님, 재림주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참양심이 연결된 숙명적인 아들딸을 통해서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이상적인 가정이 확대된 세계를 지상과 천상에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최후의 목적입니다. 그것이 창조목적과 일치되는 거예요. 인류가 타락한 세계로부터 해방되어서 축복을 받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이루는 것이 마지막 목적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모두 다 그러한 형제의 심정권을 체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설 수 없어요. 그것을 지상에서 준비해야 됩니다.

영계는 전체를 대표한 지상과 천상의 큰 가정을 주체적으로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결속하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빨리 선생님이 공포한 내용을 각 종파의 지도자들에게 통고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게 해서 영계에 대한 지상이 상대권을 이루어서 통일세계의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 합당하도록 하루의 생활을 수습해서 준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과 하와이는 별개의 나라가 아니라 하나의 나라입니다. 수천년 전에 형제가 사탄의 주관권 내에서 갈라져서 이루어 놓은 국가들을 초월해서 하나되는 가정의 이상권을 이루는 주인공들이 선교사들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선생님을 대신해서 영계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 전도하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거라구요. 이것을 전부 다 프린트해서 말이에요, 교회의 지도자들이나 신학자들에게 나누어 주면 모두 다 영계가 있는가, 없는가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원리를 들으면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메시지를 앞장서서 전파하겠다는 결심으로 개척해 나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자!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한 이상가정을 확대한 세계를 이루자

『……하나님이 우리 인간의 부모이셨지만 우리 인간들은 거짓 부모 때문에 참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고아 아닌 고아 생활을 하였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이 이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잘 믿고 천국으로 가겠다는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사실을 크게 깨달아서 우리 부모인 하나님은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 수많은 자녀들을 구하기 위하여 잠시도 쉴 틈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아버님의 희망을 이룰 수 있는 사방팔방의 환경을 개척해서 중심자로서 교육해야 되는 것이 하나님의 숙명적인 아들딸로서 하지 않으면 안 될 일이에요. 그것이 효자의 길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한 충효의 길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국가를 초월해서 연결시켜 나가는 것이 성인의 길입니다. 그것을 지상뿐만 아니라 영계, 천주적으로 연결시키는 책임을 다하는 것이 메시아, 성자예요. 천주의 모든 것을 종합시켜서 하나님의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조치를 모든 천지에 취하는 분이 재림주,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과 천상일체권의 부모를 중심삼고 이상가정을 확대시킨 세계를 이루는 것이 복귀 완성의 목적입니다. 그러한 확실한 관념을 가지고 활동해야 되겠다구요. 매일매일의 생활이 그러한 기준에 맞게끔 지상의 생활환경을 변화시켜 나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내용이에요. 자!

『우리 인류는 그러한 부모를 따라 지옥까지 가겠다는 신앙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그 다음 천국이란 무엇인가? 누가 가는 곳인가? 전통적 신관을 갖고 있는 현대 기독교인들 어느 누구도 천국으로 갈 수 없다고 선언한다. 그 이유를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과 마찬가지지요? 영계에 가서 천국에 간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쉽게 갈 수 없어요. 예수님의 가르침이라고 하는 것은 아들딸의 가르침입니다. 아들딸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가정을 못 가진 거라구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가 갈라졌습니다. 예수님은 몸을 잃어버렸어요. 실체기대를 완전히 잃어버렸기 때문에 말이에요, 재림해서 실체기반을 되찾은 터전 위에서 축복가정을 완성하지 않으면 지상 정착이 안 됩니다. 타락하지 않은 완성한 아담의 축복기대를 대신하는 입장에 있는 것이 축복가정이라고 하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 중심자로서 전세계에 축복의 인연을 어떻게 맺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딸로서의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

가정이상권을 지상에서 이뤄야 영계와 지상의 해방권이 이뤄져

『……기독교인들이 내세가 분명히 있다고 믿는다면 여러분의 삶의 방향이 달라져야 할 것이다. 여러분이 천국으로 가기를 원한다면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이 길을 따르고 섬겨야 한다고 가르쳐야 한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섬기는 근본을 잘 가르쳐야 한다. 그것이 여러분의 진정한 책무이다.』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상권을 확립해서 종족과 민족으로 연결시켜야 돼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자기 혼자서 영계에 가면 큰일난다구요. 조상들이 모두 다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모두 다 지옥에 가 있어요. 후손들도 참부모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어차피 이것을 알았으니까 성약시대의 축복가정으로서는 말이에요, 모든 국경을 넘고 지구의 끝까지 갔다가 이 밑에서부터 돌아온다고 하는 그러한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아래는 지옥이고, 위에는 천국이에요. 이 위에는 천국이고, 현재의 세계는 지상천국으로서 타락의 결과를 축복가정이 전부 다 해방하지 않으면 자기의 행방권의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연대관계를 완성해야 됩니다. 영계와 전세계 그리고 미래를 말이에요. 과거·현재·미래라구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될 수 있는 준비를 지상에서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괴로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재교육하는 것이 1년이 아니에요. 수십년, 수백년, 수천만년까지 연장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바로잡지 않으면 영계에서는 바로잡을 수 없어요.

지금 영계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은 말이에요, 완성은 영계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에 계시는 참부모한테 전부 다 부탁해서 축복의 노정을 연결시켜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큰 소원입니다. 일심불란(一心不亂)한 생각으로 소원하고 있는 거라구요. 하루라도 빨리 말이에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해방권과 지상의 해방권이 전부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계에 있는 지금까지의 종교 지도자들과 양심적인 사람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참부모한테 부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부탁하는 것을 분담해서 확대시켜 나가는 것이 통일교인들의 생활 방향입니다. 그거 틀림없다구요. 알겠어요? 「하이.」 자!

어머니 분신으로 세계만민을 가인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로 키워야

『……그리고 통일원리를 믿고 따르면 여러분의 신앙은 성숙하여 여러분은 반드시 천국 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하니 통일원리를 믿고 실천하라. 그리고 만약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에 의심이 나면 기도부터 해보라. 여러분이 진심으로 기도하면 데오도시우스도 재림하여 알려 줄 것이다.』

여러분의 조상들 가운데 축복받은 많은 사람들도 재림해서 가르쳐 줄 것입니다. 심신일체와 마찬가지지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말이에요, 이 천지와 더불어 모든 것들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숙명적으로 그것을 통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형제가 불쌍한 입장이 되면 부모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 전체가 걱정하면서 도와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를 가정 무대와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심정권을 어떻게 실천하느냐 하는 것이 통일의 용사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알겠어요?

일본이라든가, 독일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하는 관념을 절대로 가지면 안 돼요. 모두 다 부모를 잃어버린 고아가 다시 부모를 만났으니까, 부모의 품에 안겨서 심정일체권을 체휼하지 못했던 지금까지의 생활을 청산하고, 고아가 아닌 본연의 친자로서 천지부모가 키워 준 가정의 중심이라는 자각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중요하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영계에서는 그러한 관념을 가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혈통이 달라요, 혈통이. 축복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거라구요. 천주의 무엇보다 귀한 것이 축복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멤버들이 축복가정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느냐 할 때, 몇 퍼센트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어머니 나라의 실체로서는 살아 있는 참어머니의 분신체로서 말이에요, 세계 만민을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아들딸로 양육해야 됩니다. 그것이 어머니의 책임이에요. 자기의 아들딸을 먼저 구해 주는 것보다 사탄 편 가인을 구해 주지 않으면 원수가 남아요, 원수가. 그러한 경우가 없도록 가인권의 사람들을 자기의 아들딸 이상으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맞서는 원수가 아니라 뒤에서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사랑받은 가인권의 아들딸이 자기의 아들딸을 모시면서 하나되어 가지고 하늘과 땅을 통일시킬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리의 총역사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심정을 체휼하면서 생활해 나가지 않으면 방대한 지상·천상천국이 자기와 관계가 맺어지지 않아요. 자!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조상들도 모두 다 재림하니까 말이에요.

『문 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지금 영계에서 전도해서 선생님을 증거하는 사람은 말이에요, 개인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계의 전체를 저쪽에서는 알고 있지요? 알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수천만 명의 영인들이 지상에 있는 자기의 후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함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실천하지 않고 영계에 가면 그들이 전부 다 참소하게 될 거라구요. 그들이 가르쳐 준 대로 안 하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중심자는 환경을 책임져야 됩니다.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일이 좋은 일이든지 나쁜 일이든지 중심자가 책임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리고 보호하고 양육해서 키우지 않으면 중심자가 될 수 없습니다. 자!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 ― 2001. 10. 21 ―

기독교인들은 천비를 밝힌 통일원리를 전 인류에게 널리 널리 전하여 주시오!』

전 인류보다 먼저 자기의 종족으로부터, 국가로부터 전 인류에게로 확대해 가야 됩니다. 지옥세계를 이룬 반대쪽부터 수습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알겠어요?「하이.」자!

지상 활동은 타락으로 더러워진 모든 것을 정리하기 위한 활동

『2. 성 안토니의 소감(수도원 제도의 창설자)

―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할 것이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자신의 자녀로 창조하고 자녀를 통하여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하였는데, 자녀가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지 못하였다.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류역사의 출발이 잘못되었다. 수많은 세월 동안 그릇된 역사가 흘러왔지만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로잡을 수도 없었다.』

그 전체를 정비해야 됩니다. 완전히 정비한 위에 있어서 창조이상이 확립돼요. 자!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모든 삶에 대하여 관대하게 양지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원리강론을 다시 읽고 싶은 마음도, 듣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것이 정도(正道)가 아님을 분명히 판단했으니 우리들의 마음이 조용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그때까지 차분히 기도하며 원리공부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내릴 것입니다.』

영계의 그들은 모두 다 지상의 선생님에 대해서 지금까지 반대했습니다. 자!

『3. 도미니크의 소감(도미니크 수도회 창시자)

― 통일원리를 들어 보니 자신의 억울하고 비참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을 가지고 인간의 생리작용에 따라 이루고 싶은 것을 다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도자들은 생리적인 모든 것을 억제하면서 무엇보다 하나님에의 경건하고 순결하고 성스러운 모심의 생활을 유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 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입니다. 수도자들에게 사위기대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사위기대가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영계, 천국에 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믿음의 아들딸이에요. 전도한 아들딸이 필요하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전도함으로써 영계를 부활시켜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상에서 활동하는 것은 지상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에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더러워진 모든 것을 정리하기 위한 활동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힘들지요, 모두 다? 여러분은 일본에서 완전히 공중으로 떠오른 연과 같은 입장입니다. 돌아갈 곳도 없어요. 아무리 일본을 돌아보더라도 자기와 관계를 맺을 곳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신의 목적이 없으면 텅 빈 심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여러분이 배운 원리의 내용은 아무도 지울 수 없는 거라구요. 어디에 가더라도 선생님의 방향에 맞추어서 여러분도 따라간다는 결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운 입장에 있더라도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조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더라도 그 방향이 틀림없는 이상에는 말이에요, 영원히 그 공식은 남아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길 위에 서는 것이 통일원리를 중심삼은 신앙생활의 중요한 목적입니다. 자!

내 양어깨에 천주의 소원이 걸려 있다

『천국이상은 가정 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싫습니다.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니까? 인류를 망치게 한 장본인 누시엘, 해와, 아담 등을 만나서 따져 볼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지요? 통일원리를 알고 축복가정의 중심이라고 하는데, 딱 혼자서 영계에 가면 큰일난다구요. 마찬가지예요? 모든 조상들이 참소하게 되면 그 자리를 어떻게 피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분명하게 알고, 그러한 참소조건이 각자에게 붙어 있지 않도록 정리해 나가는 것이 성약시대의 신앙노정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됩니다. 자!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습니까?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 주소서! 그리고 방법을 알려 주소서!』

선생님이 이상헌 선생을 통해서 이러한 세미나를 영계에서 개최하도록 명령한 것도 말이에요, 그 이후의 대책이 완전히 서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절대신앙을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오면 현재의 자기 자신의 심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전부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에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상대권을 소화해 나가지만 말이에요,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일치시킨다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이미 통일원리를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알게 되면 대번에 그 환경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환경 가운데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피조세계의 환경도 아담과 해와가 주체와 대상이었습니다. 쌍쌍제도의 창조이상권에는 주체와 대상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다구요. 지금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방대한 세계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서 주체와 대상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복귀섭리를 이루어 나간다는 자각을 가지고 활동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구요. 자기의 양어깨에 천주의 소원이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자!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고 억울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도미니크 ― 2001. 10. 23―』

많이 남아 있지, 아직?「많이 남았습니다.」여러분은 훈독회를 계속 해요! 선생님은 어머니를 보내 주러 갈 테니까 말이에요. 알겠어요? 「하이.」자, 준비하라구! 「예.」

<기 도> 2001년 12월 14일 아침 일곱 시를 기하여 여기 하와이 섬에서 시카고를 향하여 어머님께서 출발하겠습니다. 시카고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내적․외적 책임자들이 일심 일체가 되시어 영계의 표준 앞에 상대적 기준을 형성할 수 있는, 국가를 대표한 살아 있는 부활의 제단으로서 받아 주시어서, 거기에 부모님 대신 어머님이 가고 당신의 사랑하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모여 가지고, 미국의 종교권과 정치권,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권을 넘어선 통일의 세계에 천국이상을 형성하기 위한 대 집회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거기에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정에 연결시키는 마음이 불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일을 기대할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세상에 무엇을 바라보지 말고 미래세계의 전체를 보장할 수 있는 하나님이 택할 수 있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 국가로서, 만국에 본이 될 수 있는 기독교 중심삼은 종교권 통합의 사명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로서 표상적인 시카고 대회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많은 날들을 고대하면서 기대하던 뜻이 당신의 소원성취의 일념을 이루어서 만국에 확장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어머님이 전하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모든 심중에 새로운 생명의 씨를 부식할 수 있는 부활의 새 생명의 춘하추동을 맞을 수 있는 해방적 천국으로 연결시켜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여기 하와이에 모여 있는 미국 식구와 일본에서 온 어린 가정 부인들이 이 섬을 향하여서 생명을 대신한 뜻의 봉사자로 왔사오니, 맡으시어서 가는 길, 처하는 길을 보호하시옵고, 영계와 선한 성현․성인․현철들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당신이 원하시는 이 지상에 환태평양 섭리의 기지를 닦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모든 전체 일체 일념을 합하여 당신을 해원하고 승리의 패권자로서, 해방의 천국 왕으로 시봉할 수 있는 그 날을 향해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일체의 모든 생활환경, 행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떠나서 이 일을 하고 돌아오는 어머니의 길까지 전체를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맡으시어서 지도 안내하시기를 부탁합니다. 모든 전체 뜻하신 대로 승리와 영광의 실적이 만국의 선물로 남아지기를 바라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보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모두 다 건강하니까, 오늘 각자의 임지로 떠나야 되겠어요. 희망을 가지고 출발하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하이.」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경자, 어디 갔어? 이거 훈독회 계속해요. 나는 어머님을 전송하고 올게.「감사합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최고의 기반을 닦았다

*일본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대마도 하나도 통일교회에 맡기겠다는 생각을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비상시에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하와이 전체를 일본의 세력권으로 수습하지 않으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그리고 캐나다를 투입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선생님이 비행기회사를 만들면 어떻게 되겠어요? 캐나다 봄바디어 회사의 비행기를 전부 다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와는 상당히 사이가 좋습니다. 미국에 캐나다의 기반이 없습니다. 언론계라든가 최고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조직이 없습니다.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최고 기준의 레벨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들이 목숨을 걸고 개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 자르딘 같은 곳에서 만들고 있는 비행기는 사무용으로서 제조량은 세계 제일입니다. 그 기술을 한반도에 이전시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인구는 34억이 됩니다. 인류의 절반 이상이에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인공위성 같은 것을 만드는 기술에 있어서도 앞장설 수 있어요. 지금 선생님이 그러한 방면에 있어서 선두에 서 있습니다. 나사(NASA) 연구소의 깊은 곳까지 조직을 가지고 있다구요.

일본이 문 선생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구요. 쭉 뿌리를 당겨 보면 끝이 없습니다. 옴 진리교가 나와서 나쁜 짓을 한다고 하면서 통일교회와 함께 뿌리를 뽑아 버리려고 데이초(帝調; 제국 조사실)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놀랍더라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뿌리가 끝이 없어요. 중국, 소련, 미국, 그리고 유럽의 최고 기준까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독일의 기술 같은 것을 중국에 소개한 사람이 선생님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것이 이루어졌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할 수 있는 준비를 지상에서 한 사람이라도 안 하면 안 돼요. 무엇이든지 어렵기 때문에 못 한다는 말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어려울수록 보람이 큽니다. 어려운 곳에 가서 돌파함으로써 세계적인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는 반대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새로운 것을 환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 다 반발이에요.

그러한 가운데서 적어도 3년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본격적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사탄의 기반인 국가의 주권을 가지고 모든 것을 조사해 본 다음에, 그 나라에 이익이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내려질 때 비로소 도와주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탄세계에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사탄 편에서는 개인주의,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수습하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상대세계를 중심삼고 흡수당해 가지고 발전시켜서 사탄세계 이상의 기준을 세워 나갑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조사해 보더라도 나쁜 점이 없어요. 문 선생도 일본에 나쁜 영향을 미친 것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30년 가까이 반대했지만, 지금은 미국이 절대적으로 선생님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하려고 하면 본토에서 연락이 오게 됩니다. 문 선생이 하는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도와주겠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러한 기반을 닦지 않으면 세계를 움직일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미국에서 닦은 30년 기반을 남미에서 5년 동안에 닦았다

그러한 배후의 관계를 맺어서 안전지대라고 판단한 기반 위에서 여러분을 세계적으로 동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세계를 위해서 동원된 멤버들이 일본식의 사고방식을 가지고는 세계를 개조할 수 없습니다. 영계뿐만 아니라 지상과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과 더불어 이상국가를 이루겠다는 목적으로 파견된 중심자들입니다. 그러한 자각을 가지고 공격하는 거예요. 선한 문제를 일으켜요! 나쁜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이 아닙니다. 선한 문제를 일으키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남미에 가서 5년 동안에 미국에서 30년 동안 닦은 기반을 닦았습니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2대 강국이 경쟁하고 있는 와중에 들어가서 그 양국을 컨트롤하면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것을 닻처럼 던져 놓고 우루과이와 파라과이 같은 작은 나라들도 수습해서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큰 배의 닻을 던져 놓으면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렇게 4년 동안에 교육해서 선생님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끝냈습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허가를 얻는데 10년 이상이 걸려도 불가능할 것을 1년 9개월, 2년 이내에 완료했습니다.

선생님은 없으면 좋다구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니까 2년 이내에 기반을 닦아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한테 맡겨 놓고 지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무너뜨리지 못해요.

그것이 누구의 조직이냐? 그것은 브라질을 대표한 것이요, 아르헨티나를 대표한 것입니다. 거기에 연결시켜서 방대한 토지를 산 것도 양국의 이익을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유엔과 연결시켜 놓았기 때문에, 국가가 조사를 해보더라도 마지막에는 문 선생한테 부탁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미국과 유엔도 선생님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들의 나쁜 것을 전부 다 잘 알고 있다구요. 언론계의 기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지금 시 엔 엔(CNN) 방송 같은 것도 말이에요, 제작하는 것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뉴욕에 160명, 워싱턴에 80명이 있는 그 회사의 요원들을 우리가 이용해서 제작 등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일본의 방송국은 뭐예요?「엔 에치 케이(NHK)입니다.」엔 에치 케이! 엔 에치 케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중국에 가려고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부탁합니다. ‘제발, 선생님! 중국에 우리를 들여보내 주소!’ 하면서 말이에요. ‘북한에도 갈 수 있게 해주소! 돈은 얼마든지 내겠습니다.’ 합니다. 돈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문 선생이 아닙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일본을 움직여서 나와 같은 방향으로 수습하도록 해라! 그리고 언제든지 문 선생이 가면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라!’ 했습니다. 알겠어요?

세계가 굴복할 수밖에 없게 됐으니 자녀로서의 권한을 행사하라

여기서도 대학교를 세우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동대(東大)를 졸업한 사람들도 영어를 술술술 못 합니다. 그러니까 이와 같은 현지에서 교육하게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동대를 졸업했다고 하더라도 미국에 와서 아무것도 못 해요. 10년, 20년이 지나도 말이 안 됩니다. 혼자서 공부하면 20년도 걸리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지에서 활동하면 3년 이내에 가능해집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40세 이하의 젊은 사람들이 여기에 오게 되면 3년 이내에 말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미국 사람들을 수습할 수 없어요. 동양에서 대학을 졸업한 실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 영어도 자기들보다 잘하게 되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거기에다 문 선생의 사상도 가지고 있다구요.

공산주의가 문제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문제가 아니고, 영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 3세계를 전부 다 총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주체적인 입장을 취할 수 있어요. 영계도 그렇고 지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의 실적은 미국과 일본도 능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러한 기반이 있는 부모의 아들딸이 된 입장입니다. 이제는 사탄의 핍박도 없다구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래서 세계가 굴복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는 현실을 바라보면서도 아들딸로서의 권한을 행사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바카라구요. 그러한 바카들은 태평양의 바다 속으로 차 버릴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을 여왕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1억 2천5백만이면 그 절반은 6천7백만 명이지요? 여러분이 어머니의 분신으로서 그 여자들을 교육해서 여왕으로 불릴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거기에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관심이 있습니다.」간신(關心; 관심)의 반대는 신칸센(新幹線)이에요? (웃음) 신칸센은 달린다구요. 반대라도 좋으니까 그렇게 생각해 두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영국과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이 세계적 기반을 갖게 됐다

머리가 깬 사람들은 선생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확실히 캐치해서 ‘이야, 그것이 틀림없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선생님이 10년 후에 하시게 될 일은 무엇이겠느냐? 그것을 나 혼자 해결하겠다.’ 할 수 있어야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러한 입장으로 뜻 앞에 섰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기쁜 마음으로 명령할 것입니다. ‘이거 해봐라!’ 하면서 말이에요. 지금부터 그렇게 가르쳐 줄 수 있게 됩니다. 알겠어요? 사탄의 비밀과 천지의 비밀을 전부 다 알고 더 이상의 섭리가 없다는 확신으로 하나님이 포탄처럼 쏘게 되면 날아가서 모든 것을 파괴시키고 새롭게 건설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온나(おんな; 여자)’ 해봐요!「온나!」온나는 나(名; 이름)뿐이에요. 성이 없다구요, 여자는. 메이지 시대 이전에는 성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서양세계에는 여자도, 남자도 모두 다 성이 있으니까 ‘이야, 우리도 성을 붙이자!’해 가지고 대나무 밭 아래에 있던 집에서는 다케시타(竹下), 밭 가운데 있던 집에서는 다나카(田中), 바닷가에 있던 집에서는 우미베(海部) 등으로 붙이게 되었습니다. 조상 대대로 성도 없던 사람들이 명치유신을 맞이해서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영국이나 미국을 숭배하는 민족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영국과 미국도 상당히 도와주게 되어서 일본이 한국, 중국, 소련에까지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영국과 미국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지, 일본 자체만으로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일본이 기반을 닦게 되자 반역자가 되어서 영국도, 미국도 쳐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탄의 직계후손으로서의 태도라구요. 그러니까 아시아에서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힌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입니다.

니혼(日本)은 니혼(二本)이 아니에요, 니혼이에요? 다리가 두 개나 있지만 전부 다 절름발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니혼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우지 않았더라면 큰일났을 거라구요. 일본이 패전의 변상금을 내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면, 백성들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전 세계로 흩어져서 달과 물을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비참한 민족이 되었을 것인데, 선생님이 해와국가로 세워 주었습니다.

침략국인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준 이유

한국 때문에 일본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동란과 베트남 전쟁을 중심삼고 전쟁물자를 만들어서 보급하게 되었기 때문에 일본이 돈을 벌어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되었다구요. 일본 사람들은 변하기 쉽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섬나라의 근성은 그렇다구요. 먹을 것이 없으면 이민족을 침략해서 약탈했습니다. 일본은 침략국가 라는 역사적인 기록이 있습니다. 유사이래 한국이 932번의 침략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의 나라라구요.

그런 것을 문 선생이 어떻게 해서 해와국가로 세웠느냐?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면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혈통을 상속한 해와를 복귀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하나님이 해와를 사랑하던 이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탄 편에 있는 사람들은 더 사랑하는 쪽으로 끌려갑니다. 여자들은 그렇다구요, 모두 다. 더 사랑하는 쪽으로 끌려가요. 백 퍼센트 가깝게 그러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리 행복하더라도 더 이상의 사랑을 체휼하게 되면 끌려갑니다.

그러니까 국가를 넘어서 결혼해 가지고 사랑의 길을 따라서 국가 이상의 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가능성이 해와한테 있습니다. 그러한 가능성이 있었던 해와가 아담을 버리고 천사장과 묶어졌다고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여왕이 되어야 할 여자가 종과 하나된 것입니다. 일본 왕의 딸이 야쿠자와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여자는 그 사랑의 관계를 맺은 남자의 소유가 됩니다. 남자도, 여자도 서로 사랑의 관계를 맺으면 공동소유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해와가 그랬다는 것입니다. 종의 종과 하나되어서 그대로 끌려가 가지고 아담까지 유혹해서 타락시켰습니다. 그래서 갈 데가 없어요, 모두 다. 그렇게 조상이 날아가 버리고 없는 후손들은 하나님이 처리하기가 곤란합니다. 하나님이 지옥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처리하기가 곤란한 타락의 후손들이 전부 다 떨어져 간 곳이 지옥입니다. 그것을 해방하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출가해서 독신생활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출가해서 독신생활을 했으면 인류가 지금처럼 60억 까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만약에 지금의 인류가 수백 명이라고 한다면 재림주가 올 때 하나의 정착 기준에 모두 다 소화되어서 완전히 복귀될 수 있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50년 동안이나 고생하지 않았더라도, 5년 이내에 전부 다 소화되었을 거예요. 그러한 진리와 사상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싸우면 망하고 하나되면 번영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잘되었어요, 못되었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현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의 입장으로부터 얼마나 높은 차원에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동물보다 못했다구요. 개나 돼지처럼 살았을 거라구요. 인간이면서도 개나 돼지보다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쓸모도 없었던 사람들이 통일교인들이 되어서는 말이에요, 한 중심만을 생각합니다.

이 360도로부터 보면, 359도는 전부 다 사탄권으로 결정되는 것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360도예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반대쪽으로 말이에요. 일본은 이 시계를 거꾸로 돌리면서 ‘이렇게 해라, 해라! 통일교회 소화, 소화, 소화….’ 하면서 핍박해도, 우리는 ‘반대, 반대, 반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천일국을 선포하고 ‘야당과 여당은 싸우지 말라!’ 합니다.

싸움은 나라를 망칩니다. 싸워 가지고 발전하는 나라는 없지요? 두 국가가 싸우면 두 국가 모두 다 떨어져 내려가는 원칙으로 볼 때 싸우면 망해요. 반대로 하나되면 번영합니다. 여당과 야당이 하나되어 가지고 일본을 위해야 됩니다. 일본을 위하는 야당과 여당이 되어야지, 야당과 여당이 서로 싸우게 되면 일본 자체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천일국은 무엇이냐? 두 사람이 하나되는 나라입니다. 참사랑으로 말이에요. 참사랑은 무엇이냐? 서로 위하는 거예요. 여당의 사람이 자기의 당을 희생해서 야당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아벨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 가인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점점점 점령하는 하나의 길밖에 없게 되겠지요? 그렇지요? 두 길이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전략이라고 하는 것은 위해 주는 것입니다. 타락세계, 원수세계를 위해서 투입한다는 거라구요. 하나님은 참사랑을 투입했습니다. 그러한 심정권이 사탄세계에는 없지요? 사탄세계보다 높은 천주이상의 정착을 위한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밀어대기 때문에 말이에요, 사탄세계는 전부 다 가정이 전멸이에요. 그렇지요? 개인주의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만약에 한 가정에 3대가 있으면 여섯 명이라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있기 때문에 12수가 됩니다. 그렇게 몸과 마음이 갈라진 사람들은 하나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모두 다 ‘나를 위해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주장하는 곳에는 통일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열두 명 모두가 전체를 위해서 살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조부모, 부모, 자기의 부부, 그리고 아들딸도 모두 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그 가정은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것은 자동적으로 발전해서 세계를 점령하게 됩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상 가정을 능가해야 할 축복가정

선생님이 위하여 사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참사랑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혼자서 참사랑을 점령할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선생님이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상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을 무시하고 상대를 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잃어버린 사랑의 상대관계를 다시금 맺어서 부활시킬 수 있게 됩니다.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고 하더라도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안 돼요, 아들딸. 아들딸이 없는 부모는 없습니다. 어린 아들딸이라도, 금방 태어난 아들딸이라도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금방 태어난 아들딸에 대한 사랑이 다 자란 아들딸에 대한 사랑보다 더 강합니다. 순종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아들딸을 낳으면 입뿐만 아니라 엉덩이든지 어디든지 키스를 하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의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의 가정 기준을 능가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축복가정의 이상입니다. 그렇게 축복을 받았다는 그 자체가 아담과 해와보다 레벨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수많은 탕감을 치렀다구요. 고생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고생의 극지(極地)에서 승리한 사람한테는 그 고생권에 속하는 모든 전체가 자기 소유권으로 자동적으로 결착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스키(すき;좋아함)?「하이.」무슨 스키예요? 틈의 스키(隙; 틈)예요,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ー)예요, 밭을 가는 스키(犁; 쟁기)예요? 무슨 스키예요? (웃음) 응, 무슨 스키예요?「첫 번째의 스키입니다.」첫 번째의 스키가 뭐야?「물이 새는 스키입니다.」틈 사이로 물이 새 들어오기 때문에 스키야? (웃음) 눈 위를 달리니까 기분이 좋아서 스키야, 봄이 되어 밭을 갈아서 앞날을 위하여 씨를 뿌리기 때문에 스키야?

이상적 남편으로 자기를 위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여자의 행복

본래 좋아하는 마음은 영원합니다. 여자가 꿈도 꾸지 못했던 이상적인 남편을 만나게 되면 밤낮으로 좋고 생애를 넘어가더라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한 남편이 있어요? 그러한 남편이 없으면 만들어 나가라구요. 가르쳐 주면서 말이에요. 유치원생처럼 아무것도 몰라요. 뭐 뼈밖에 없으면 살을 붙여 주라구요, 살. 그래도 살밖에 없으면 보기 싫으니까 화장하는 것처럼 해주는 것입니다. 조각가가 동상을 만드는 것처럼 훌륭한 남자로 만들어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위해 주고 가르쳐 주면서 고맙게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그렇게 이상적인 남자를 창조해서 나를 위할 수 있게 만들면 여왕보다 더 행복할 것입니다. 만약에 여왕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남편이 자기와 아무런 관계도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여왕도, 아무것도 필요 없는 것입니다. 생애를 걸고 제일 기쁜 남편을 만나서는 4첩(疊) 반의 방에서 살아도 좋아요. 그러면 그렇게 좁은 곳이 천국이라구요. 벽을 보더라도, 거울을 보더라도 그 방에 있는 것과 같은 것이 일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야, 천국의 모델이 여기에 이동해 왔다!’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은 뭐 봄바람이 불어서 씨를 뿌려 주면 전 일본에 그런 집이 확산되어서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자기가 주인이 되어서 아들딸을 거느리고 천국을 재창조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하게 되면, 하나님이 좋아하면서 복귀노정의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아침저녁으로 찾아올 거라구요. 거기에 복귀노정의 기대가 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러니까 희망이 있고, 꿈이 있고, 망상까지도 무엇이든지 이끌려 들어올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떠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얼굴은 아무렇게나 생겨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가 낳은 아들딸은 말이에요, 예쁘지 않은 아들딸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 보라구요. 그 아들딸을 보면 처음에는 무섭다구요. 그렇게 원숭이 보다 더 못생긴 얼굴이라도 귀엽다고 하면서 체면을 잊어버리고 쪽쪽쪽…! 그것을 안고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은 걸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품입니다. 실제로 한 평생을 살면서 아들딸을 키우는 기쁨이라고 하는 것은 천하의 그 무엇과도 비교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이야,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로다! 지금부터 남편한테서 타락권의 모든 것을 털어내서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고, 그 남편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면 우리 집에 하나님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님, 어떻소?’ 하면, 하나님이 ‘하이, 하이!’ 하면서 찾아오시게 될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부부가 된다면 행복한 부부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을 확대하면 이상국가의 주류가 됩니다. 그 주류는 하나 밖에 없는 거라구요. 그러한 사랑의 전통적인 심정을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로 확대해 나가면 천하의 어디에서도 반대하지 않고 밤낮으로 환영할 것입니다.

부부일체권보다 부자일체권이 더 귀해

여러분의 부부의 사랑과 부모님에 대한 효도 가운데 어느 쪽이 더 귀하냐고 하면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부부일체권이 더 귀해요, 가정에서 부모를 모시는 기준이 더 귀해요? 어느 쪽이 더 귀해요?

부부일체권이 더 귀해요,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는 사랑의 일체권이 더 귀해요? 어느 쪽이에요? 어느 쪽이야?「후후(夫婦;부부)의 일체권이 더 귀합니다.」후후의 일체권이 더 귀해? 후후는 불어 버리는 후후, 후후, 후후…! 부모, 부자관계를 불어 버릴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의 가정에 부모님이 찾아가서 부부끼리 사랑하는 것보다 부모님을 더 사랑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거예요. 예스, 노? 어느 쪽이에요?「예스.」

여러분의 가정에 부모님이 찾아가면 안방을 내주고 여러분은 어디서 자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생활을 밤낮으로 계속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수천년을 기다리면서 이상적인 부부를 세우려고 했던 그 마음을 생각해 볼 때, 자기 일생의 고생 같은 것은 아무것도 내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어디에 숨겨 놓은 저금통장을 부모가 마음대로 사용해도 좋아요? 남편이 전쟁터에 나가서 죽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남편을 사랑한 기준까지 부모를 모실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고 하면 귀가 어떻게 되었다구요. 만약에 아들딸이 죽더라도 그 아들딸에 대한 사랑까지 플러스시켜서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나라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이 10대까지 희생해서 나라를 세웠다고 하더라도 그 10대가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성공의 기준에 여러분과 함께 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완전히 투입한 이상의 새로운 차원의 민족․국가․세계가 생기는 거지요. 그것은 원리의 관념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바카는 없을 거라구요.

위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중심자가 돼

선생님은 나를 중심삼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잘 살아갑니다. 선생님이 밥을 굶으면 여러분이 40일 금식을 하더라도 선생님한테 쌀을 모아서 가지고 오고 싶어요, 안 가지고 오고 싶어요? 어차피 선생님은 팔십이 넘었기 때문에 죽어도 괜찮으니까 내버려두고 젊은 우리나 잘먹고 잘살자고 할 수 있어요?「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자기의 가정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종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민족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국가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세계까지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옵니다. ‘네가 없으면 이상권은 꿈에도 세울 수 없겠다.’ 하면서 따라온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명령하면 못 할 것이 없다구요, 누구든지. 하나님이 참아들딸이라고 생각하고 자세하게 가르쳐 주면 세계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됩니다. 타락세계의 처리할 수 없는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어떻게 처리하느냐? 완전히 백 퍼센트 뒤집어진 반대의 세계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보조를 맞출 수 있는데, 그렇게 될 때 전세계가 따라오게 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왕국이 건설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을 애타게 기다려 온 분이 하나님입니다.

종교권은 그 페이스를 맞추기 위해서 희생해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입장과 종교권이 불쌍한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누가 해방할 것이냐? 완성한 아담이 나와서 해방합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완성권에서 모든 것이 정리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탄은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승리했다고 하더라도 ‘아, 옛날에 반대하던 사탄을 때려부숴야 되겠다.’ 할 수 없습니다. 큰 성을 쌓는 데는 모래, 흙, 나무 등의 재료가 필요하지요? 무엇이든지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사탄이 사랑한 이상으로 사랑해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인격을 가진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인격의 왕입니다.

나라를 위해 투입하면 자연히 심신일체가 돼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지요? 여자는 남자를 필요로 합니다. 부모는 아들딸, 아들딸은 가정, 가정은 나라, 나라는 세계, 세계는 우주, 우주는 천주를 필요로 하는 것과 같은 주인으로서의 하나님이어야 됩니다. 그러한 인격의 하나님이 되어서 승리하지 않으면 지상의 인간을 수습할 수 없고 나라를 이룰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아침이 되어서 밝아지니까 밝은 미소로 선생님을 쳐다보라구요. 아, 모두 다 미남과 미녀들이라구요! 그 마음도 미인이냐? 좋은 거울은 얼룩이 없어서 빛을 비추는 대로 백 퍼센트 반사합니다. 그것을 원한다구요. 거울에 얼룩이 있을 때 빛을 반사시키면 구멍이 뚫려요. 거기에 사탄이 왔다갔다 합니다. ‘이 오점은 내 영토다.’ 하면서 왔다갔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완전한 거울과 같은 양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완전한 평면이 되면 육신도 하나되어서 평면이 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여러분은 그렇게 하나되어 있어요? 심신일체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 되어 있어?「안 되어 있습니다.」안 되어 있어도 좋다구요. 안 되어 있어도 좋은데, 나라를 하나로 만들려고 노력하면 심신일체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투입하고 투입하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울 여유가 없는 거라구요. 육신의 욕심과 양심의 욕심이 달라서 싸우게 되면 환경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 있어서는 싸움이 있을 수 없고 자동적으로 하나됩니다. 알겠어요?

일본을 구하고 싶으면 세계를 구하려고 생각해야 됩니다. 열두 나라를 하나로 만들려고 하면 일본을 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닌 거라구요. 자동적으로 일본은 하나됩니다. 세계가 몇 개국이에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3개국인가, 194개국이 되지요? 선생님은 185개국에 선교사들을 파송해서 전부 다 연결시켜 놓고 있습니다. 평면적으로 말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뭐 그래서 고생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평면적이면 좋잖아요? 전부 다 세계적이에요. 밤낮의 365일은 틀림없다는 거지요. 아무리 밤과 낮의 길이는 다르다고 하더라도 365일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 365일은 똑같은 페이스로 돌아야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왜 통일교회가 일본 멤버들을 세계에 흩트려서 소모시켜요? 그것은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씨를 뿌려 놓는 것입니다.

그렇게 씨를 뿌려 놓으면 10년, 20년이 지나도 죽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진리 말씀은 안 죽어요. 통일세계가 봄을 맞이하면 20년도 안 되어서 그렇게 뿌려 놓은 것이 싹을 틔우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20년, 30년 전에 들은 진리가 마음속에서 싹이 트기 때문에 여러분 자신은 싫다고 하면서도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싫다고 하면서 끌려가요, 좋다고 하면서 끌려가요? ‘싫어, 싫어!’ 하면서 끌려가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두 다 죽어가면서도 효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죽어서 시체는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효도했다는 그림자만은 남기고 가라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님은 바라는 거라구요. 사탄이 그늘진 데를 점령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편의 그림자라도 남기지 않으면 하늘 편을 지상에 확산시킬 수 없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연결되어 있는 민족

너는 어디 출신이야?「태어난 곳 말씀입니까?」응. 무슨 현이야? 「태어난 곳은 후쿠시마입니다.」후쿠시마, 시마(島; 섬)가 후쿠(福; 복)로 되면 어떻게 해? 일본을 대표해서 ‘후쿠시마다!’ 하면 말이야.

처음에 한반도에서 쫓겨간 사람들이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후쿠(復)시마라는 이름을 붙였다구요. ‘우리는 일본을 행복한 섬으로 만드는 조상이 되어서 돌아가겠다.’ 하는 마음으로 말이에요. 그러한 조상들이 살았던 곳이 후쿠시마입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한국과 관련되어 있는 그러한 교육은 안 된다! 한국은 원수다!’ 합니다. 그렇게 원수라고 강조하지 않으면 모두 다 돌아가 버린다구요.

지금 왕릉 같은 것을 발굴해 보면 한국의 풍습이 드러난다구요. 한국 왕족의 무덤을 본떠서 전부 다 만들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과 연결되어 있는 민족입니다.

여러분의 얼굴도 보면 3분의 1은 한국 사람을 닮았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한국 사람, 중국 사람, 일본 사람이 모여 있으면 대번에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섬나라의 사람이면 섬나라에 맞는 타입으로 되어 있다구요. 반도면 반도에 맞는 체형을 가지고 태어나지요? 그렇게 환경의 결실체로 태어나지 않으면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대륙에 사는 사람들은 이마가 넓지요? 섬에 사는 사람들은 입이 넓고 이마는 좁습니다. 이마는 넓지 않고 좁다구요. 너 같은 타입이라구.

여자를 보면 엉덩이가 넓지요? 여자는 엉덩이가 무거워서 방안에 앉아서 아들딸을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쿠션이 좋으니까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괜찮아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이에요. 남자는 세 시간만 앉아 있어도 힘듭니다. 세 시간을 앉아 있으면 일어서지 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십니다. 남자가 앉아서 이렇게 하면 힘들어요. 뭐 아프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구요. 그래도 여자는 몰라요. 여자는 쿠션이 좋지요? 쿠션이 좋아요. 정말로 그렇지요? 여자는 쿠션이 좋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여자의 엉덩이를 좋아합니다. 쿠션이 좋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을 만져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두 번째의 쿠션은 가슴이에요. 그러한 쿠션을 좋아하는 것이 남자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6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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