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얼마나 남았어, 이제?「딱 3분의 1 남았습니다.」3분의 1? 그만큼 하자, 그럼. 누가 기도하겠나? 유정옥, 기도해. (유정옥 회장의 기도)

청평 원문을 갖고 있지? 청평에 전화해. 효율이는 말이야.「예.」세계일보에 연락해서 저 내용을 신문에 내라고 그래, 세 번으로 갈라서.「지난번에 네 번으로 지시를 하셨는데요.」네 번이든지 세 번. 연락해서 신문에 내라고 해. 종교세계의 모든 종파라든가 교파 지도자들이 앞으로 보고하겠다고 했다고 하면서 말이야.「지시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그래서 빨리 내라구. 이번에 내가 가르쳐 주고 가야 돼. 천일국을 선포했으니만큼 영계와의 직접적 관계를 안 맺으면 안 된다는 그런 환경권으로 몰아 넣어야 돼요. 벌써부터 준비하라고 그런 거예요. 1년 넘었구만.

그거 주기철 목사가 빠졌구만.「그렇습니다. 빠졌습니다.」주기철 목사는 길선주 목사 이후니까…. 이용도 목사 이후지?「예.」「그 바로 다음입니다.」그럴 거야. 참석 안 했는지도 모르지.「세미나에요?」(웃음) 따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전부 다 공개해서 하라고 내가 지시했기 때문에 참석할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지금도 발표한 거예요. 내 이름으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가담하지 않을 수 없지요. 이제 세상이 오글오글 하고 그렇게 되어야 돼요.

언제든지 불러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특별한 무엇이 아니면. 그것 해서 내일이라도 빨리 선생님이 떠나기 전에 내라고 그래. 알겠어?「예.」내가 22일날 떠나니까 그 전에 내야 돼.

영계 축복 때 빠진 종파장, 교파장 축복을 서둘러야 돼

(청평에 전화하심)「청평입니다.」훈모야? 지금 뭘 하나? 내가 제주도에 올 때 나타날 줄 알았더니 왜 안 나타났나? 앞으로 영계를 통일해야 된다구. 기독교로부터 유교로부터 불교로부터 회회교까지 영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그 영계에 소속해 있는 종파, 교파…. 종파 하게 되면 종교를 대표하는 것이고, 교파면 종파 내에 있는 교회들 교파를 말한다구. 이들의 두목 되는 사람들을 다시 불러 가지고 다짐을 하게 하고, 직속부하들이 있는 모든 세계 앞에 하나님의 명령과 천지부모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해서 본격적인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일하겠다고 이렇게 맹세하게 해 놓고 지상 재림을 일시에 명령해야 되겠다구.

그래야 천주평화통일국, 천일국의 이상을 대신해서 영계가 협조해. 천상세계가 지상을 협조해야 할 그런 인연이 있기 때문에, 영계에서 그러한 통합적인 행동을 해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연합전선을 취함으로 말미암아, 직접 영계의 영적 은사의 세계를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거라구. 알겠어?

이번에 보니까 요전에 축복받을 때 빠진 사람들이 있는 모양인데, 그걸 다시 검토해 가지고 종파장이라든가 종파 내의 교파장…. 기독교로 말하면 얼마나 많아? 거기에 관계된 사람이 많다구.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그 발표된 명단을 줄 테니까 그 명단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 사람들까지도 종파장, 종파 내 교파장들을 기독교로부터 유교 불교 회회교…. 세계가 혼란이 벌어지잖아? 빨리 처리해서, 영계에서 그렇게 해 가지고 지난달 10월 8일부터 재림할 수 있게 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아무나 재림하는 것보다 종단장들이 와 가지고 포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울타리권에 연결된다구. 그렇게 알고….

여기 효율이, 명단 보내 줘요, 효율이 명단.「예.」명단을 보내 줘 가지고, 요전에 했던 축복 가운데 들어간 사람도 있고 빠진 사람도 있을 텐데 일괄적인 면에서, 이것은 천지부모의 전체 명령에 의해서 한다고 해서 흥진 군하고 얘기해 가지고 어렵더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 알겠지?

효율이한테 연락해 줄 수 있게끔 내가 지시했으니까 그렇게 알고 연락을 취해서 그렇게 축복해 주게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수고하라구. 그래. (전화 통화 마치심)

이제 자기들이 지상의 나라 나라, 특별한 나라들이 원하는 그런 사람을 불러 가지고 그 나라에 대한 것을 가지고 통고시킬 수 있어요. 미국이면 미국 나라에 대해서, 지금까지 많은 교파들이 나왔는데 그들을 중심삼고 미국의 가야 할 길도 확실히 재차 전달할 수 있다구요. 부시면 부시 대통령을 대해 가지고 지시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들으면 지상이 책임져야 된다구요.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그게. 부시면 부시가 책임 왜 안 했느냐고 해서 가면 재까닥 걸려요. 지금 그런 입장에 다 있다구요. 주동문이도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왜 안 했느냐, 이런 문제에 걸린다구.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는. 금을 그어야 할 때가 왔어요. 신문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신문사가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의 길을 바로잡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라구요. 그렇게 알고 단단히 이번에 결심하고 가야 되겠다구.「예. 알겠습니다.」

체면 바라볼 것이 없어요. 하늘이 지금 이렇게 움직이는데, 이거 발표해 놓아야 돼요. 빨리 발표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지금까지 자기들 잘 믿겠다고 교파를 만들고 이랬던 것이 하나님 앞에 오만이고 만행이지요.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분파를 만든 것은 원래 숙청해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규합하기 위해서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중심삼고 나아가야 돼요. 자기 교파를 중심삼고 와 앉아 가지고, 예수님 대신 영계에서 누구나 지상에 와 가지고 감독해서 대가리를 까부수면서 교화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그런 때에 들어온다구요. 이걸 해 놓아야 선생님의 할 일이 다 끝나는 거예요.

한국의 왕들도 그래요. 몇 대 되나? 28대인가, 29대인가?「이조만 해서 27대입니다.」27대인가? 그들도 한꺼번에 해 놓고 축복을 할 수 있다구요. 일본도 그렇고.

이래 놓으면 그 나라의 영들이 와서 지켜야 된다구요. 잡령들을 쫓아내고 다 하는 거예요. 교파장들을 이것 해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침범하는 것, 그 교파의 한계선을 지키고, 교파권 내의 교인들 한계선을, 국경을 사탄이 다 지키고 있는데 이걸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원리에 종교 통일은 영적 재림으로 이루어진다고 되어 있는데, 종교 통일을 할 때라구요. 종교를 통일하게 되면 국가를 통일하는 거예요. 종단장들이 이렇게 하게 되면 국가 책임자들을 하는 거예요.

천일국 선포를 주저해서는 안 돼

저 말을 듣고 안 갈 사람이 있다면 그놈의 자식은 미친 녀석이지요. 대가리를 까부숴야 된다 이거예요. 반대하는 사람은 ‘통일원리를 알아봤느냐? 이 사람들은 영계에서 공부하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런데 알아봤느냐,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이제는 방망이를 들고 후려갈겨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천일국 선포를 주저해서는 안 돼요. 자기들이 걸린다구요.

2004년까지 나라를 해방시켜야 됩니다, 한국만이라도. 그리고 설용수하고 이동한을 시켜 가지고, 서로 시켜 가지고 다른 신문사에도 광고를 낼 수 있게끔 협력을 하고, 통신사를 통해 가지고도 하게끔 협력을 시켜야 되겠어요. 그러려면 교육을 해야 돼요, 이제부터. 언론인들을 교육해야 돼요. 옛날에 우리가 편집국장을 교육하지 않았어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는 것을 교육해야 돼요.

옛날의 그 책임자들, 꼭대기들 다 불러다가 다시 할 수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처럼 내가 오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발표해 버려야 되겠어요. 그러면 문제가 안 될 수 없다구요. 이제 문제를 일으켜야 돼요. 반대하기 전에 말이에요. 교파들이 뭐 어떻고 어떻고 할 거예요. 이번에 대회 한 것을 놓고도 얼마나 말이 많겠나?

아예 끝나고 가지. 25일 청평 수련회를 끝내고 가라구. 끝나고 가라구.「예.」이틀 상관인데 뭐. 그렇지?

오늘 바다 괜찮나? 그것 봐라.「좋습니다.」지귀도 잘 보이나?「어제하고 같습니다, 아버님.」집에 있는 것보다도 나가 가지고 지내는 것이 공기도 좋고….「아버님, 어제 잡은 고기가 102마리였습니다.」102마리?「예.」뭐 고기를 잡으려면 얼마든지 잡겠던데? 아까 여기서 갈치도 잡고 전부 다 해서 냉동회사에 쟁여 놓아야 된다구, 밤낮 놀지 말고. 팔지 않으면 쟁여 놓으라는 거야. 그것 함으로 말미암아 장사를 할 수 있어.

수련소는 자기들 수련생들을 위해서 비치했다는 소문이 나게 된다면 말이야, 얼마든지 팔 수 있어. 장사를 그렇게 할 생각은 하지 않고 앉아 가지고 외통 구멍만 바라볼 것이 뭐야? 눈 가지고 사방을 바라볼 건데. 세상에 뭘 해먹겠다는 녀석도….

장사가 될 수 있게끔 울타리를, 환경을 창조해야 돼요, 환경을. 제일 중요한 것이 환경 창조예요. 환경은 주체 대상이에요. 영계가 주체가 되고 지상이 대상인데, 지금 지상이 주체가 되고 영계가 대상이 딱 되었어요. 환경, 이 우주 가운데 그것을 몰아넣기 위한 작전이라구요.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원리를 알고 뜻을 안다면 뜻을 중심삼고 자기가 환경적으로 재창조역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재창조역사인데, 자기 일족에 대한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을 해 가지고 자기가 주체가 되어 가지고 대상으로서 조상의 자리에 번식해야 될 것이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아니에요?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다 살고 있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하라고 하면 그 하는 것 다 띄워 버리고 자기 살던 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거기에 들어와 가지고 움직여 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때가 지나면 낙엽이 떨어져요, 낙엽이. 알겠어요?「예.」여름에 푸르렀다면 가을이 되면 떨어져야 돼요. 떨어져야 되고, 겨울이 오게 되면 눈이 쌓여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얘기했으면 언제든지 자기가 위신을 세운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못 했으면 언제라도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밤으로 낮으로 기도하면서 해결 지으며 나가야 된다구요.

석회를 이용한 배 대량생산 구상

김동인이는 저쪽 우루과이로 반환할 것 얼마나 했나? 다 했나, 못 했나?「다 못 했습니다, 아버님.」얼마나 못 했나?「550입니다.」그것 가지고 배 만들어, 배. 알겠어? 배 만들라구. 550?「예. 550입니다.」550이면, 108인가?「지난번에 지정해 주신 분이 108명입니다.」108명이면 얼마라구?「그때 아버님이 지정해 주신 것 있지 않습니까?」글쎄 그게 얼마라구? 100이면 얼마인가? 108명이면 전부 다 432명이 되지?「전체 430명입니다.」540만 엔이면 108인가?「108에 5만 엔씩 하면 540이 됩니다.」그것을 배치해요. 알겠나? 빨리 후닥닥 하라구.

앞으로 그 배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게 많이 팔릴 거예요. 요전에 얘기하던 것, 석회 가지고 해보라는 것을 무슨 말인지 지금까지 선생님 말을 알지 못해 가지고 딴뚜 하지 않았어?「아버님, 저희들은 급하지 않습니다. 지난번에 연구했던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버님이 말씀하신 그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석회는 깨 버리는 거야.「그런데 아버님, 어느 단계에서 석회를 사용해야 될는지요.」맨 처음부터 형을 만들어 가지고 석회를 바르면 돼. 바르면 굳어진 다음에는 말이야, 그것 몰드를 해서 뽑아 가지고…. 뽑아낼 수 있잖아? 몰드를 만들고는 깨 버려도 된다구. 선생님 성격을 알라구. 예산 계획했으면 벌써 얼마는 어떨 것이라고 예상한 그 내에 전부 다 해치워야 된다구.

이놈의 자식들, 120개국에 배 네 척씩 나눠 주려고 했었는데, 그때 했으면 빨리 기반을 닦았을 거예요. 안 해 가지고 자기들 생각하다가 결국 망쳐 버려요. 나이 많은 사람은…. 내가 엊그제 얘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40세 이상은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40대예요, 48세까지. 대한민국에서는 오십이 넘으면, 55세면 정년퇴직을 하잖아요?「그렇습니다.」그것이 습관성이에요. 자기들 사탄세계에 젖은 습관성을 그냥 끌고 넘어간다구요.

그래서 1세 시대, 2세 시대, 3세 시대, 3시대까지는 1세, 2세를 완전히 없애 버려야 돼요. 그렇잖아요? 구약시대·신약시대에 성약시대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영계를 보라구요. 안 그래요? 섭리적인 모든 단계를 중심삼고 발전하는데, 재창조도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에 어려운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역사시대 전체,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까지 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로부터 노아로부터 구약, 신약을 거쳐 가지고 성약시대까지 다리를 놓아 나온 것 아니에요? 임자네들이 그것을 알 게 뭐예요? 또 알려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제 영계에서 알게 되면 지상의 종파, 교파들이 벼락이 떨어지지요. 이제 가만 둬두지를 않아요. 천사세계와 마찬가지예요. 조상들을 몰아쳐야 된다구요. 가만 들어 보니까 명령을 하라고 그러잖아요? 그렇잖아요? 틀림없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배 만드는 도면을 보시면서) 이게 뭐야? 석회를 이렇게 발라 가지고 찍어내서 만드는 거야. 이건 얼마든지 깨뜨려 버려도 된다구. 각 나라에서 만들겠다고 이러는 거야.「본래 도면에는 이게 나옵니다. 도면을 가지고 나무로 형을 만듭니다.」글쎄 나무 대신 배를 갖다 놓고 하면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배 있잖아?「예. 배는 이겁니다.」여기에 석회를 바르는 거야. 이것을 다 떼어내게 되어 있잖아? 씌우면 이것이 똑 빼내잖아? 빼내면 배 몰드가 되는 거지.

이것을 갖다 해 가지고 한 번 더 하면 이게 나오는 거라구. 안 그래?「그렇지요.」그러니까 이건 얼마든지 석회를 깨뜨릴 수 있는 거야.「예. 아버님, 그것은 아주 쉽습니다.」그러니까 전세계 동네마다 그것을 만들어 줘 가지고, 어디 하나만 갖다 놓으면 말이야, 몇백 개도 만들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이야. 그래 가지고 대량생산을 해야 돼. 대량생산을 하면 싸지는 거야. 알겠어? 백 개 만들 것을 만 개 만들면 값이 얼마나 싸지나 말이야.

그러니까 자기들 공장에서 만드는 생산원가의 3분의 1까지 낮출 수 있어. 농촌에서 부업으로 하게 하면 인건비가 안 들어가. 누구든지 다 바를 수 있거든.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해 가지고 무엇이든지 배 전체를, 어떤 배든지 우리가 만들어 팔 수 있다구. 배 세계의 몰드를 만들어 가지고 쓰는 그것을 혁명을 할 수 있다 이거야. 어디든지 배 사 갈 필요 없어. 이것만 있으면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는 거야. 부락 부락마다 해 가지고 부품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무진장 만들 수 있는 거라구. 1년에 수백만 척도 만들 수 있다 이거야. 그러면 싸진다는 거야.

세계 판매시장 점령이 목적

그래서 내가 석회를 가지고 하라고 한 것 아니야?「궁금한 것은요, 어차피 이것은 제품이니까, 이건 전체 보트입니다. 보트 완제품이고요.」그러니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것은 빼내 버리고, 다음에 여기에서 배 중심해 만든 것, 이 빼내면 여기에 해 가지고 바르면 나오잖아?「예, 나옵니다. 여기서 만들고 나서 여기에 바르면 나오는데, 문제는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그러니까 여기 가장자리에다 석회를 바르면 굳어지잖아? 그것 딱 갈라놓으면 그 다음에 한 번 더 하게 되면 배가 나오는 거야. 무슨 문제될 게 있나?

그러니까 석회는 깨 버려야 돼.「예.」가다(틀) 만들어 가지고 이것 하나 부어 넣을 때까지만 하면 되는 거야. 이것 여기에 붙지 않게끔 밀가루 같은 것을 뿌리잖아? 딱 빼내면 그냥 그대로 되는 거야.

「지난번에 제일 처음 지시하셔 가지고 제가 마스터 마린에서 배를 이것 가져왔거든요. 완제품을 이걸 가져와 가지고 이 배를 계속 만들려고 하니까, 이것을 만들었습니다.」그래, 그걸 만들면 되지.「만들어 놔 놓고 여기에서 제품을 계속 또 생산했다 말입니다. 이 공정이 없어진 거죠.」공정이 필요 없어. 그것이 돈 들어가는 거야. 그것을 석회로 전부 다 해 버리자는 거야.

「그런데 아버님, 이런 경우에는 이게 있는데 이것을 석회로 할 경우 같으면 이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그러니까 그걸 고안해 내라는 거야. 온도라든가 이걸 중심삼아 형이 안 되면 얼마든지…. 강철, 쇠줄 같은 것을 해서 싹 씌워 집어넣을 수도 있는 거야.「예.」형을 말이야. 그런 것을 연구 안 해? 요즘에 강철이 얼마나 많아? 이 사이에 집어넣을 수 있고, 거미줄같이 딱 해놓고 하면 왜 안 되나 말이야?

6대 주에 한 열댓 개만 만들어 주면 그것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 그렇게 하다 보면 거기에 대해서 석회 강도, 석회가 빨리 굳게끔 할 수 있는 풀이라든가 섞어서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안 되나 그 말이야.

「그 당시에 말씀하신 대로 석회를 가지고 검토를 해보고요, 지점토를 가지고 검토해 보고, 플라스틱으로 검토해 보고, 레이진을 이렇게 합성해 가지고 검토를 일일이 다 해보았습니다.」정 못 하면 찍어 가지고 낼 수 있어. 알겠어? 한번 해 가지고 프레스를 중심삼고 이렇게 놓고 찍을 수도 있는 거야. 합판 찍듯이 찍어 가지고, 이렇게 찍으면 될 것 아니야? 하나 만들면 다 할 수 있는데 왜 안 된다는 말이 이해가 안 된다구. 연구 부족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때 아버님, 한 6개월에 걸쳐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지금 그것을 해결해야 돼. 그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우리가 뉴 보트를 만들 필요 없어. 그것이 비싸다구. 싸게 할 수 있는데, 앞으로 이것을 우리가 세라믹 가지고 만들 수 있어. 세라믹이라는 재료가 무진장이야. 세라믹을 가지고 얼마든지 땅이든 흙이든 전부 다 만들어 놓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금 호화선으로부터 무엇이든지, 타고 있는 소형 보트는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몰드 같은 것을 만들어 주면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우리를 못 당한다는 거예요. 초종교초국가연합, 국가의 협조를 받을 수 있고, 종교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전부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조직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인터넷 신문도 만들겠다는 것도 기반을 닦고, 연합적인 공동목적을 완결시켜 가지고 세계 판매시장을 점령하기 위한 움직임을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 하나만이 아니라는 거예요.

잘만 만들면 세계적으로 이름이…. 소니 하게 되면 전자세계에서는 왕초예요. 아프리카든지 어디든지 믿어 주는 거예요. 소니 이름만 있으면 말이에요, 고장난 것도 팔아먹을 수 있어요. 고장난 것을 수리해 주면 될 것 아니에요? 수리점만 잘 만들면 말이에요. 그러니까 제작에 미스가 있더라도 그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다 원형이 나와 있게 되면.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해보지 않아서 못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고생을 하지, 뭘 하겠다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돈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얼마나 손해 봤느냐 말이에요. 이걸 나무로 만들면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이것이 왜 이렇게 무거운고?「재료 자체가 무거우니까요.」글쎄, 그러니까 좋아. 이것 대신 이걸로 하면 되잖아, 이것?「아버님 이것이 안 됩니다.」뭐가 안 돼?「이것은요 이것도 안 되고 이것도 안 됩니다. 이것은 나무로 만드는 것이 제일 경제적입니다. 이것을 석고로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그러니까 이것은 껍데기 아니야? 그러니까 석회로 이렇게 만들어 씌우면 되는 거야.「그게 아버님,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겁니다.」기술이 어려운 게 뭐야? 해보지 않아서 그렇지.

정 못 하게 되면 말총이 있잖아, 말총? 말총을 중심삼아서 그물만 하더라도 완전히 놀지를 않아. 그것 씌워 버리면 되는 거야.「아버님, 보트가 이렇게 있으면 이것은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 만드는 것은 수지로 이렇게 만드는 게 제일 경제적이고 간단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품이 없습니다. 제품이 없고 도면만 있거든요. 도면을 이렇게 만든다고 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도면보다 배가 있잖아? 배를 거꾸로 해 놓고, 또 엎어놓고 씌우면 이게 나오잖아, 이게? 그것 만들라는 거지.「배를 가지고 요것 만들면 되지요.」그것 만들어서 여기서 안팎으로 하면 배가 나오는 거야.「그렇지요.」그렇게 하면 된다구.「그러면 이 공정이 필요 없는 거지요.」이게 필요 없게 하자는 거야. 이게 돈이 얼마나 들어가?

「그런데 이렇게 하자니까 말입니다, 이걸 석고로 하자니까 석고는 에프 아르 피(FRP; 섬유유리 플라스틱) 재료하고 물성이 다릅니다.」물성이 다르면 같이 할 필요 없이 석고만 가지고 하라는 거야. 깨지든가 그 형을 잡는 데 있어서 기후라든가 온도 차이에 있어서 형이 덜 나오게 되면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는 재료가 많지 않느냐 이거야. 또 그것이 약하게 되면 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강도를 조정할 수 있는, 현재의 기준이 그 이상 다 돼 있는데, 안 된다는 얘기는 나는 이해가 안 된다는 거야. 내가 하면 벌써 다 했을 거야.

「예, 아버님, 여기 장단점 비교를 했습니다.」그래, 장단점도 비교해야 되지만, 장단점을 비교할 필요 없어. 이것 만들어 가지고 이것만 집어넣으면 돼. 이것을 집어넣고 그 다음에 커버는 그거 하나면 얼마든지 씌울 수 있잖아, 커버?

(배 모형을 지적하시며) 그래, 이게 문제라는 거야. 이게 여기에 되어 있지? 이거 맞잖아? 보라구. 이걸 만드는 거야, 이걸.「본래 이것을 만들어서 이것을 만들고…. 본래 목표는 이겁니다.」그러니까 이것 없이 여기서 하면 되지 않느냐 이거야.「공정이 하나 더 있어야 됩니다. 제품이 있을 경우에는 제품을 가지고 하면 맞는데….」제품은 배가 있잖아, 배?「그런 경우에는 아버님,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경비도 더 싸고요.」글쎄 그러니까 배 지금 ‘원 호프’를 중심심고 세계화야. 그 다음에 형(型)들이 있잖아? 그렇게 하면 얼마든지 대량생산을 할 수 있는 거야.

어떻게 해서든지…. 그렇지 않으면 말이야, 광목 같은 천을 중심삼고 풀로 붙여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야. 알겠어, 석회? 이것이 신축성이 없는 천을 중심삼고 요즘 풀이 얼마나 강해? 풀로 붙여 놓으면 말이야, 쇠도 다 떨어지고 찢어지는데. 에프 아르 피(FRP) 대신 이 천을 중심삼고 석회만 발라도 된다구. 알겠나?「예.」깨 버릴 수 있다구. 이게 돈이 얼마나 들어가, 이게? 배 값의 몇 배가 들어가잖아? 또 시간이 얼마나 걸려? 이렇게 하면 사흘, 일주일 이내에 찍어내고 박아낼 수 있을 텐데.

「이 경우는 그렇게 하고요, 이것은 이제 설계를 가지고 이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지금 설계가 문제가 아니야. 배 나온 그거 중심삼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설계 제일주의가 아니야, 제작주의지. 설계한 것이 현재 사용하는 데서 백 퍼센트가 될 수 없어. 사용하면 다르다구.

배 만드는 표준을 중심삼고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배 만드는 이 표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찍어내면 되는 거라구. 더 연구할 수 있기 위해, 더 설계를 해 가지고 세밀히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필요하지,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야. 그것은 우리 자체가 공장의 권위를 위해서, 기술제휴를 하더라도 양도해 줄 수 있는 재료가 필요하니까 설계가 필요하지, 지금 이건 이미 실험 필해 가지고 형이 다 나와 있는 거야.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이해 못 해 가지고 지금까지 안 된다고 하고, 지금 연구 중이라고 하는데, 그것 안 된다는 것을 내가 자리잡아 가지고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 천 같은 것을 가지고 풀로 붙여서 얼마든지 대신할 수 있잖아? 안 그래?「예.」우리 에프 아르 피(FRP) 같은 것도 섬유유리, 천 아니야? 붙여 가지고 하잖아? 마찬가지라구. 그러면 이것이 안 되면 싼 천으로 해 가지고, 한 번 두 번 해 가지고 얼마든지 석회 같은 것으로…. 이걸 지탱시킬 수 있는 두께가 필요해, 이렇게. 이것을 여기에다가 놔 놓고 찍어낼 수 있는 거라구.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찍어내게 이렇게 하고 그래야 된다구. 여기도 다 지탱할 수 있게끔 하고 말이야.

「그런데 아버님, 지금 제품을 가지고 석회를 발라서 계속 이런 제품을 복사품으로 만들어 내는데요, 석회로 할 경우에는 두 번, 세 번을 못 씁니다.」글쎄, 세 번까지 필요 없어.「많이 생산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이거야 한 번 했으면 두 번도 하고 세 번도 할 수 있잖아? 그건 안팎에 무슨 재료를 더 첨부하느냐가 문제야. 깨지지 않게끔만 하면 된다구. 하나 찍어낼 수 있는 이 기준이 문제라구.

천 같은 것도, 나일론 같은 천을 집어넣어 보라구. 에프 아르 피(FRP)보다 더 든든하지. 나일론 말이야.「그건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나일론 해 가지고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 몇백 개도 할 수 있지. 그것 왜 그러냐 하면, 누구든지 몰드 대신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 1년에 몇백만 대까지 판다고 생각해 보라구. 혁명이 벌어져, 혁명이. 우리가 만드는 배 있잖아? 그것 거꾸로 찍어 가지고 모형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화시킬 수 있는 거야. 안 된다는 말이 돼? 딱 석회만 하라고 그랬나? 천 같은 것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 마찬가지 아니야? 섬유유리, 천 같은 것이 뭐야? 에프 아르 피(FRP)를 몰드 만든 것에 갖다가 붙이잖아? 마찬가지 이치인데 왜 안 되나 말이야.

석회로 하는 것은 떼기 힘들면 깨 버리면 돼. 그것 가지고 다닐 필요 없다는 거야. 싸게 된다면 어디든지 가지고 가 가지고, 곧 굳어지기 때문에 그것은 필요하면 어디서든지 만들 수 있다구. 배만 있으면 몇백 개도 만들 수 있다는 거지. 그래서 석회로 하라는 거지. 손으로 툭툭 치면 다 깨지잖아. 그것 강도가 더 필요하면 말이야, 나일론천 하나 씌워 보라는 거야. 그물같이 떠 가지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 아니야? 안 그래?

에프 아르 피(FRP)같이 형(型)을 따라 가지고 한다면 안 된다는 말이 성립 안 되는 거라구. 그것이 그렇게 해결되면 저 미개촌까지도 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를 제패할 때 배로 하는 거야. 이래 놓아야 큰 배들 만드는 중공업 같은 배 건조의 세계적 공장을 능가할 수 있는 거야. 배 타는 사람들이 우리 배를 타고 이 배가 좋다고 하면 다 우리 회사를 찾아오는 거야.

내가 여기에 배 한 척 가져온 것이 몇 년이야? 15년 넘었지, 아마?‘원 호프’ 가져온 지가 얼마나 됐어?「예, 15년…. 그때가 86년도입니다.」그러니까 15년 넘지 않았나 그 말이야. 15년 세월을 잃어버렸다 그 말이라구, 내 말은. 이래 놓으면 아프리카에서 모델을 만들어 가지고 팔 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브라질인가? 자이르인가, 어디인가? 여기 일흥에 데려다가 훈련시키고 다 그런 거 아니야? 6대주에 만들어 놓고 하면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는 거야. 그 준비를 다 한 거야.

못 하게 되면, 내가 생각한 걸 못 하게 되면 이런 형을 해 가지고 말이야, 철판을 해 가지고 찍어내려고 그랬어, 통일산업에서. 알겠어? 찍어내는 거야. 찍어낼 때 바비트 있잖아, 바비트, 나마리? 재까닥 재까닥 찍어낼 수 있는 거야. 온도를 조절해 가지고 얼마든지 찍어낼 수 있는 거야. 그런 건 무거워서 못 가지고 다녀. 그러니까 석회를 가지고 생각한 거라구. 그건 누구든지 동네에 열 집이 있어도 거기서 배를 만들 수 있어, 그걸 갖다 주면. 그거 가지고 먹고 살아. 그게 얼마나 굉장할까 생각해 보라구.

취미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그래, 종류가 28피트부터 24피트, 22피트, 16피트까지 있다구요. 14피트, 12피트짜리는 조그만 엔진으로 만들어 가지고 한 뼘 깊이의 물만 있으면 다 올라갈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고기를 잡고 사냥을 하자는 거예요. 동물들은 전부 다 물을 먹으러 온다구요. 악어나 무엇이나 물 먹는 짐승은 거기서 물을 찾아오는 거예요, 계절에 따라 가지고. 그러니 고기 잡고 짐승 잡아 가지고 먹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낚시터를 만들고, 이제부터 수렵장을 만들어요. 금년 5월 달까지 끝내 가지고 말이에요, 2, 3, 4, 5월 달에 끝내 가지고 완전히 끝낸 사람은 총을 사 주려고 그래요. 여기서 수렵장을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디 갔나?「예.」경찰서장 하던 사람 있잖아?「있습니다.」그런 사람을 통해 가지고 1백 정이고 2백 정이고 총을 사다가 딱 갖다 놓고 우리는 대신 경찰서 보조경찰 요원이 되어 가지고 관리 책임을 해 놓으면 말이에요…. 키를 관리하고 캐비닛을 이중으로 해 놓으면 누가 채 가요? 이렇게 해 놓고 매번 우리가 얼마나 기념날이 많아요?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중요한 날이 얼마나 많아요? 여기에 수렵장을 만들어 놓고 꿩을 팔고 새끼들을 길러 팔고 하면 제주도를 먹여 살릴 수 있다구요.

1년에 한 20번만 해 보라구요. 세계가 몰려들게 되어 있어요. 어떻게 사냥을 계속할 수 있느냐?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노루가 많아서 걱정이지요? 노루뿐만 아니라 사슴, 돼지, 그 다음에 곰까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곳이 제일 적지예요. 몇 부 능선을 중심삼고 온도 차이가 있으면 무엇을 기르고 말이에요, 적지라구요. 꿩이 잘 되고, 토끼 같은 것은 무진장 기를 수 있고 말이에요, 여우도 무진장 기를 수 있어요. 그것이 사냥터라구요.

내가 여우 목장을 3천 마리나 되기 때문에 그만뒀어요. 번식이 얼마나 많이 되는지 몰라요. 소련 옆에 있는 나라 이름이 뭐예요? 그 나라에서 그것 시작했다가 너무 번식하기 때문에 팔 때마다 문제가 돼서 그만뒀지만 말이에요.

밍크도 제주도에서 하지 않았어요? 그 준비를 다 테스트해 본 거라구요. 그것이 흘러가는 놀음이 아니에요. 한 목적이 있어서 그때에 종합적인 모든 이 일을 위해서 한 것인데, 세계적인 명승지인 제주도에서 해보라구요. 얼마나 좋겠어요? 수렵장 좋지, 카지노를 우리 지귀도에다 해 가지고, 3만 평인데 배 이상 7만 평 이상으로 이쪽 안으로 얼마든지 늘릴 수 있어요. 그래 놓고 산들이 많잖아요? 헐어다가 갖다 메우면 말이에요, 육지가 되는 거예요.

육지를 만들어 배가 다니게끔 교량같이 만들 수 있어요. 교량이 돼요. 위에다 다리를 놓고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다리 위에다가 집도 지을 수 있는 거라구요, 고층건물. 거기에 건자재가 없나요? 무진장이에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왔는데 말이에요, 취미산업이라는 데에 누가 관심 가져요?

세일관광을 일본에도 만들고 벌써 한국에도 만들었는데 제일이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하라는데 안 해 가지고…. 올림픽 대회 사격장이 있지요?「예.」그 사격장 훈련을 위해서 나라가 공인할 수 있는 사람은 총을 쏠 수 있고, 피스톨도 쏠 수 있고, 그 다음에 클레이 사격, 날려서 쏘는 사격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것이 총 훈련이라구요. 선수들 훈련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도 다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뉴욕의 디어 파크에다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걸 효율이라든가 누가 하면 장래에 희망이 있을 텐데 말이에요, 누가 안 해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1년 세월, 10년 세월을 보내려고 생각 안 한다구요. 로데오도 시작하다가 그만두지 않았어? 로데오 말이야.「그것은 돈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돈만 있으면 할 수 있으면 매번 춘하추동 정기적으로 해보라구.

미래의 꿈 가운데서 현세에서 살아야 돼

보라구요. 지금까지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하지만, 통일교회는 대회로 발전한다고 그랬어요. 안 그래요? 대회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지, 대회 안 해보라구요. 워싱턴은 1년 동안에 113번 했어요. 두 주일에 한 번씩이에요. 정부가 할 수 있는 1년, 2년에 해야 할 그런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회는 정부가 통일교회를 인정 안 할 수 없어요. 그렇잖아요? 국무부도 대회 할 때는 우리한테 문의해 오잖아요?

돈 들어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성과라는 것은 호텔이라든가 이름난 사람들을 초청해도 안 오겠다고 하는 것을 돈 주고 준비할 수 있어요? 돈만 흘러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것이 남아 가지고 뿌리가 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에 지금까지 우리 훈독회 할 수 있는 기반이 다 살지 않았어요? 훈독회 6개월도 안 해 가지고 세계를 딱 묶어 놓았어요.

그게 망상이 아니에요. 무슨 칸셉이 아니에요. 실제적 사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큰 것 아니에요? 레버런 문이 일생동안 저렇게 한 것이 다 그런 무엇을 위해서 한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내용이, 공산당은 데모로 발전하지만 데모하려면 얼마나 피를 흘리고 정부에 반대하게 돼요? 이게 데모예요. 자기 전문요원들을 중심삼고 꼭대기를 자꾸 자꾸 추어 가지고 최고의 기반을 딱 만들어 놓으면, 그것 중심삼고 말뚝을 박는 대로 방향이 왔다갔다할 텐데.

그래,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앞으로 선생님의 기사 내용이 역사적 재료예요. 이게 다른 신문사에서 내 가지고 하게 되면 저작권이 문제가 돼요. 통일교회가 허락을 했으면 그 허락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의 모든 원자재를 가지고 자기들이 팔아먹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내가 자기가 안 하니까 세계일보에 다 발표하라고 한 거예요. 공공단체예요. 나라가 공인하기 때문에 세계 누구도 저작권을 못 빼앗아 간다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큰 문제예요. 억천만금의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자체가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 깨져 버리고 날아가더라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거예요. 10년도 안 가요. 몇 년만 두고 보라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적으로 제기하자고 한 곳에서 나발만 불면….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있으니, 뭐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기반 다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래, 사람이 현세에서 살겠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래의 꿈을 가지고 꿈 가운데서 현재에서 살아야 그 사람 뒤를 찾아보고 지나가더라도 뒤적뒤적 뒤져 가지고 뭐 남은 것이 있느냐 봐 가지고, 남은 것이 있으면 전부 다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남은 영계의 사실을 누가 부정할 수 없잖아요? 틀림없이 세계가 말려들게 되어 있어요.

교육, 대회는 한 번 하고 그만두면 안 돼

보라구요. 지금까지 ‘영계의 실상’이 많이 나왔는데 선생님이 생각한 대로 그냥 그대로 되어 있던 거예요. 세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재료를 누가 부정해요? 종파장이 입을 열었고, 교파장이 입을 열었고, 현재 움직이는 그 아버지, 3대 되는 할아버지, 며칠 전에 죽은 책임자까지 증언시킬 수 있어요. 입을 열어 가지고 영계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 페이스가 지금 시작하는 거예요.

부시 가정만 해도 그렇지요. 자기 할아버지가 닦달하는 거예요. ‘이 자식아, 문 총재 말을 들어라.’ 하면 들어야지 별수 있어요? 그게 가능한 거예요. ‘너 책임져라.’ 하고 몰아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이 서두르는 거예요. 이것만 해 놓으면 말이에요, 내가 영계에 가나 안 가나, 어디 있으나 마찬가지예요. 지금 영계가 얼마나 바빠요? 혁명을 해야 돼요. 현재 청평에서는 훈모님이 하는데, 흥진 군도 그것을 잘 몰라요. 자기가 하는 것을 제일로 취급하고 그걸 타고 넘어갈 걸 생각 못 한다구요.

그래, 원리원칙을 가려 주니까 그냥 그대로 영계의 실제 세계로 다 되잖아요? 통일국 발표한 것을 봐 보라구요. 그걸 준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내가 붙들어 나왔지, 주동문이 생각이나 했어? 50개 주 순회강연을 한 것도 그 즉석에서 누가 믿어요? 안 믿을 줄 알면서 하는 거예요.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맛을 보면, 꿀이 맛있다고 하는데 사탕 먹던 사람은 꿀맛이 다르니 먹을 때는 젓가락도 아니고 손가락으로 맛보는 거예요. 한 번 맛보고 두 번, 세 번 맛보고 나서 춘하추동 지내 보고 그게 제일이니까 그것을 벌리고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육을 그냥 한 번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데모하라고 했는데 이것들…. 데모하라고 그랬지요? 1998년서부터 데모하라고 그랬는데, 전국적으로 데모를 계속해야지, 한 번 하고 그만둬? 이놈의 자식들! 섭리가 한 번 하고 이루어져요? 하나님의 섭리가 한 사람 세워 가지고 구약시대 수천년 되풀이했는데 말이에요. 땅 위에 있는 무수한 사람들이 한 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듣고 동서남북을 다 알고, 지상 땅만이 아니라 하늘에 별이 있는 것을 알고, 별도 큰놈 작은놈 다 있고 유성이 있고 항성이 있으면 그것이 어떤 영향을 준다는, 더 가치적인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하지 말래도 따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뭐 하려고 영계에 대한 증언을 시켜요? 지금 통일교회를 좋아하라고 그러지 않아요. 영계를 좋아하라 이거예요. 영계 자체는 통일교회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러니까 걸려들어 오는 거지요. 그것을 남겨 놓고 뭘 해 먹겠다고?

효율이도 그래. 선생님이 영계 메시지에 대해 말할 때 맨 처음에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잖아? 이치에 안 맞고 뭐 어드렇고 하면서 말이야. 그랬어, 안 그랬어? 말 한마디로 선생님은 가릴 줄 알아. 뭘 시키게 되면 눈빛이 달라져. 그런 무시와 멸시를 받으면서 이 놀음을 해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임자네들이 훌륭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임자들의 갈 길을 닦아 줘야 할 부모의 심정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했지, 그렇지 않으면 그걸 누가 보고해요?

못 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그리고 광인이도 그래, 광인인지 동인인지. 뉴 보트 해 가지고 가라앉지 않는 것을 생각했는데, 나 같으면 벌써 다 준비해 놓고 ‘선생님 오시면 한번 타 봅시다.’ 그럴 텐데 꿈도 안 꾸고 있어요.「그거에 대한 것도 아버님께서 다 말씀해 주셔 가지고요….」말씀했으면 해야지. 나 죽은 다음에 해봤자 무슨 소용이 있어?

배도 그래. 어선도 36피트, 42피트까지만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것을 싣고 다니면 돼. 뱃전에다 꽉 누르면, 둘레가 나오게 되면 배 같은 것이 싹 박아도 안 가라앉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 배 밑창에다가 싣고 다니면 말이야. 그렇게 할 수 있다구.

그것은 이미 다 테스트해 가지고 실험 필한 재료를 중심삼고 28피트 하게 된다면 36피트, 48피트, 이렇게 크게 할 수 있는 것이지. 꽁지에도 달 수 있고 다 그렇잖아? 알겠어? 배 밑창에 싸 두었다가 갖다 걸어만 놓으면 안 가라앉아. 어때? 광인이!「예. 다른 기능을 부착시켜서는 가능합니다.」부착보다는 갈고리에 걸게끔 해 놓아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돼. 그래 가지고 배 밑창에 싣고 다니면 말이야, 문제가 될 때 거기다 걸어만 놓으면 가라앉으려야 안 가라앉아. 뭐라도 그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 생각하는 그 기준을 갖고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데 왜 활용 못 해? 못 된다는 말 못 해.

최주원! 그도 최 가지? 알래스카에 배를 만드는데 30척을 만들라고 그랬어요, 그때. 30척을 만들었으면 지금 얼마나 해먹었겠나? 아, 이 자식이 돌아다니면서 ‘안 됩니다. 겨울이 되면 얼음판이 되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랬는데 안 되기는 왜 안 돼, 이놈의 자식? 그래 가지고 미국 수산국에서 조사한 그 재료를 찾아와서 앉아 가지고 그것 조사한다고 나한테 자랑하고 그랬어요. 그것 하루면 내가 재료를 갖다가 할 것인데, 자기가 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그래요. 그날 참관해 가지고 자기가 엮어 놓고는 자기 자랑하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야 내가 안 들어요.

배로 한 시간이면 갔다 올 텐데 말이에요, 폭풍이 분다고 가지 말라고 해요. 치크니크, 키토백 같은 곳에서 킹 새먼 잡는 건 내가 다 개발했어요. 실버 새먼도 잡으러 안 다니려고 하더라구요. 가다가 사고난다고 말이에요. 배야 폭풍이 불면 가라앉게 되어 있지요. 거기에서 어떻게 방어해서 사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래서 가라앉지 않는 배를 만들어 가지고 ‘모험해라!’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배를 타게 된다면, 그 조그만 28피트짜리 배에 아마 10명, 12명이 타고 노란 레인코트를 입고 나오니까 코스트 가드(coast guard; 해안경비대)가 얼마나 경고를 했는지 몰라요. 공중에서 보면 배가 보이지를 않아요. 그래, 그래도 안 되니까 불러다가 조사를 해보니까 가라앉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제는 10명 아니라 가라앉을 정도로 가득 타고 나가더라도 뭐라고 하지 않아요.

그래, 그것도 사고가 나 가지고 안 가라앉는다는 것이 증거되지 않았어요? 이노우에도 말이에요. 엔진에 물이 들어가니까 이게 서지요. 엔진이 섰을 뿐인지 안 가라앉아요. 그 엔진도 그래요. 거기에 뜨는 것, 후꾸로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몇 개만 뒤꽁무니에 달아 놓으면 안 가라앉는다구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나는 40피트, 50피트, 80피트짜리까지, 트롤선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부력 있는 물건들을 배 선창, 갖다 둘 데가 얼마나 많아요? 그걸 해 놓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어요. 가라앉게 되면 갖다 척척 걸어만 놓으면 가라앉으래도 안 가라앉는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못 한다는 생각 하지 말라 그거야. 그래 가지고 어떻게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사탄세계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폭파해야 돼

저것도 내가 개척했어요. 낚시도 그렇고 말이에요. 안 그래? 주동문, 클레이 사격장 요즘에 필요해? 워싱턴에?「예.」거기에 관심 없지 않았어? 내가 하라니까 ‘선생님이 왜 하라고 하느냐?’ 하다가, 해보니까 필요하지?「예.」그러니 자기들 생각이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바보가 아니라구요. 벌써 자기들이 말하면 벌써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안다구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이 어려운 영적 세계를 가려 나왔어요. 그것 알아줘야 돼요.

뭐가 있다구요. 바로미터가 있다구요. 딱 보면 맞는지 안 맞는지 알아요. 영점(零點)에 딱 들어가게 되면, 암만 세상이 뭐 해도 세상이 지게 되어 있지 내가 안 져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영계를 전부 다 파헤쳐 가지고…. 지금 수많은 종파장들, 교파장들이 문 총재가 무슨 세계적 대표자고, 위대한 분, 구세주고, 메시아고, 참부모고 다 갖다 붙이더라구요. 강의할 때 뭐 그런 얘기를 했나요?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어요. 모르니까 세계적으로 아는 사람을 모시는 거예요.

세계적이에요. 영계를 알고 세계의 조류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평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거기에 가담할 수 있지, 정상에 올라가지 않은 사람은 9부 능선에 올라가더라도 정상을 몰라요. 정상은 바람이 불어 치거든, 동서남북으로. 날아간다구요. 9부 능선에 가서 있으면 바람에 날아가나? 번개도 치고 다 그런데.

그래, 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거에요. 꼭대기를 잠깐이라도 거쳐야 알지요. 영계를 통한 사람들이, 영계를 체험한 사람들이 다 그렇게…. 폭스 같은 사람은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사진 가운데 현장에서 보고 다 증거하잖아요? 그것을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줄 것 다 끝났고, 내 할 일 다 했어요. 그 이상 어떻게 해주겠어요? 주동문!「예」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라구. 그것 거짓말이라고 하면 주동문 말이 거짓말이 되지 내가 한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게 미는 거라구요. 세상, 사탄세계의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폭파해야 돼요, 폭파.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가 무너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래요. 사탄한테 ‘문 총재의 성격을 너도 알다시피 끝날이 멀지 않았으니….’ 하면서…. 자비스런 하나님이 말이에요, 누시엘을 대해 가지고 ‘너 틀림없이 문 총재가 어떤지 알지? 그러니 그때에 가 가지고는 국물도 없다. 그전에 빨리 굴복해라.’ 한 거예요. 그래서 1999년 3월 21일에 항서를 쓴 것 아니에요? 뭐 하나님이 그러라고 그랬나? ‘어때? 그때 가서는 국물도 없어. 너는 영영 무저갱에 처넣는다. 너희 일파의 울음소리도, 지껄이는 소리도 안 듣겠다고 무저갱에 처넣는다.’ 이거예요.

여기 지금 교파장들 반대하는 것도 원수를 사랑하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가만두지, 안 그러면 다 쓸어 버려요. 문 재까닥 닫고 우리는 우리대로 나가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니 그렇지요. 의붓자식들 많이 내세워야 그것 도적놈이 되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적자 앞에 서자들이 많으면 적자가 죽어요, 죽어. 서자들을 적자보다 사랑을 더 했기 때문에 서자가 많더라도 적자를 보호하게 돼 있어요. 신세를 졌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고 그들을 직계 아들딸과 같이 형제처럼 결혼시켜 주는데 누가 반대하겠어요? 밤이나 낮이나. 이론적으로 반대를 못 해요. 반대를 하면 오차에 가랑이가 찢어져서 날아가 버려야지요.

이제는 환경이 됐기 때문에 칼을 뺄 것이다

이제는 칼질을 내가 하려고 그래요. 워싱턴, 알겠어?「예.」안 하면 내가 워싱턴에 가서 할 거야. 자기가 만나든 안 만나든 순식간에 한번 만나 가지고…. 다 만나 가지고 교류하자고, 앉아 가지고 부르면 안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전에 다 그 사람들 위에 설 수 있게끔 자리잡아 주려고 내가 그러는 거예요. 임자들에게 뭐 하라 마라 할 필요 없는 거예요. 여기도 하라 마라…. 제주도도 그래요. 여기에서 누구 뭐 하려고 그래요? 불쌍한 것들 자리잡으라고 그러지. 그러다 죽어요. 신명희 같은 것도 그렇지. 싫지, 여기에 와 있는 것? 주해성이도 남미에 가라는데 여기서…. 여기가 자기 땅인가, 자기 것인가?

지나가는 손님이 주인 노릇을 하겠다고 하다가 도적놈이 돼 버려요. 그런 일이 많아요, 통일교회로부터 전부 다. 전부 다 도적놈이 됐어요. 손님인 줄 모르고 주인 노릇을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은 가만둬도 자연히 해소돼요. 봄에 피는 꽃이 여름에 꽃 안 피어요. 겨울에 꽃 안 피어요. 천성적으로 자기의 타고난 팔자같이 본성의 기준이 있는데 그걸 춘하추동 왔다갔다하지 못해요. 그래, 종의 구별은 엄격한 것 아니에요?

또 서울에 올라가면 좋겠지?「아닙니다.」내가 여기서 지점까지도, 부산까지도 지점 만들 생각을 하라는 거예요. 그냥 날아가면 안 돼요. 여기서부터 여수로부터 삼천포까지 왔다갔다해 가지고 오라고 해 가지고 친구를 만들어 놓고, 몇 사람 내세워서 그 선무 공작을 시켜야 된다구요. 연대장이 되려면 대대장이 있어야 되고, 대대장은 중대장이 있고, 중대장은 소대장, 소대장은 졸병들이 있어야 다 이름이 되어 있잖아요?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자기 기반을 닦으려면.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까지 이 영계의 사실을 밝히려고 안 했어요. 환경이 안 됐다구요. 이제는 환경이 됐기 때문에 칼을 빼고 도리탕을 만들든가 해서 잔치를 하려고 그래요. 돼지도 잡고 말이에요. 돼지 기르기가 얼마나 귀찮아요? 동산에 사슴을 길러서 하고, 호랑이를 길러 가지고…. 호랑이는 뭐 1년에 한 번도 안 만나고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호랑이를 기르지요.

이제는 문 총재를 안 알아줄 수 없어요. 암만 안 알아주려고 해도…. 미국 정부, 소련 정부, 중국도 보라구요. 안 알아주면 젊은 놈들이, 손자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를 쫓아내요. 그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못난 놀음을 하고 있어요. 이게 얼마나 못난 놀음이에요? 기반을 다 닦아 놓고 무용지물같이 지내고 있는 거예요.

120명 취미산업을 위한 훈련을 할 것이다

임원규!「예.」임원규, 그 이름이 이상하다구. 어떻게 내가 오라는 말을 안 했는데 여기에 왔나? 뭐인가, 윤태근이 오라고 그랬어?「예. 오라고 그랬습니다.」왜 오라고 그랬어?「해양섭리니까 와서….」지금 해양섭리가 뭐이게? 낚시 상점을 40곳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꿈도 안 꾸어요. 할 수 없어 그러지. 자기들에게 맡기게 되면 그 돈 가지고 옛날에 자기가 계획하던 대로 한꺼번에 처박아 가지고 한국 대표, 세계 어디든지 큰 것 만들려고 생각하지. 그런 생각이 있나, 없나?「그랬었습니다.」그랬었으면 지금은 생각 없어?「지금은 괜찮습니다.」괜찮기는 뭘 괜찮아? 대가리, 꼭대기에 그것이 살아 있지.

그렇기 때문에 돈도 내가 박상권하고 자기한테 맡기게 된다면 말이야, 둘 다 자기가 먼저 쓰겠다고 그래.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래서 곽 회장에게 맡겼어.

내가 이제 가자마자 할 것은 말이야, 곽 회장하고 자기를 불러다가, 네 사람을 불러다가 40개 나라에 세 사람씩 120명을 훈련시키려고 그래. 오늘 내가 처음 얘기하는구만. 낚시 훈련, 사냥 훈련, 취미산업 기반을 닦아 주려고 그래요. 배 운전을 전부 하라는 거예요. 이노우에가 낚시 전문 아니에요? 가게야마가 전문 아니에요? 여기 이 사람들은 전문이 아니에요. 여기 제주도에서나 하지, 대양을 알게 뭐야? 조그마한 피라미 새끼 잡는 것을 제일 좋다고 하지요. (웃음)

블루 핀 튜너로부터 고래까지 잡을 수 있는 실력, 대양을 중심삼고 생활무대로 할 수 있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해요. 선생님이 다 만들어 줘서 어디 하와이에도 가겠다고 하지요. 하와이가 어디 있고, 남미가 어디 있어요? 판타날이 어디예요? 가면 다 죽는다고 생각해요. 미국 놈들은 판타날에 못 간다고 했지만, 내가 가 가지고 한 4년 하니까 거기에 땅을 사겠다고 돈을 해 가지고 찾아오는 사람도 생겼더라구, 판타날에. 땅값이 싼 것을 알거든.

광인이!「예.」만들 거야? 안 만들면 내가 사람 모집해 가지고 시작할 거라구.「합니다, 아버님.」아, 머리가 안 돌아?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 섬유유리)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가 하는 것을 내가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 내가 전기를 공부한 사람이라구, 전기에 대한 것을. 세상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와세다 대학이 세계적으로 텔레비전을 연구하는 데 세계의 첨단에 있었는데 그런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앞으로 어떻게 될는지 실험실에 가서 다 공부한 사람이에요. 그것을 얘기하지 않지요. 전기에 대한 말을 안 하는 거예요.

책임지려고 하지 이용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을 따른다

내가 유교사상을 모르는 것이 아니에요. 얘기를 안 해요. 왜? 이거 잡동사니가 되기 때문에. 알겠어요? 사서삼경(四書三經)이나 예기(禮記) 같은 것을 얘기하자면…. 예법이 얼마나 무서워요? 안 해요. 내가 그런 책을 몇 번 베낀 사람이라구요.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할 수 없으니 그 골자 같은 것을 얘기하지요. 전문은 아니지만 그런 뭐가 있다구요. 벌써 전자세계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안 사람이라구요.

주동문도 이번에 유 피 아이(UPI) 자리잡느라고 수고했어.「아닙니다. 아직 남았습니다.」하늘에 감사해야 돼. 그런 자리에서 한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 미국이 어드런 나라예요? 그 꼭대기에 다리를 놓고 올라왔다는 사실, 공인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기반을 닦는다는 것은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미국의 꼭대기에 서 가지고 갈 길을 조정해 주려고 그렇게 한 것 아니에요? 자기들을 살려 주려고 말이에요. 미국 정부가 언제 나에게 한푼 도와줬나? 안 그래? 또 내가 신세를 지려고 하지 않아요. 선물하면 깨끗이 내 것을 선물하려고 그러지, 자기들의 뭘 원치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대해서 그렇게 신임해 가지고 깨끗이 미국이 워싱턴 타임스에 감사할 수 있게 만들라고 그랬지, 무리하라고 나 그러지 않았어. 내가 몇 푼 더, 몇 번 더 수고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 올라왔지요. 이제는 그럴 때가 지났어요. 부시 일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멀어져 가요. 이름까지 잊어버려요, 부시라는 이름까지. 그러니 어려움 당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자기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어디 가려고 할 때는 벌써 알아요. 어떤 심령상태인지 알아요. 이번에도 이상근이, 무주 구천동 말이에요, 갑자기 가고 싶어서 간 거예요. 가 보니까 내가 안 도와주면 문제가 생겨요. 자기가 한다고 해도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두말하지 않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게끔 했어요. 돈을 다 받아서 써 버렸어요. 돈을 줄 데가 없어요. 이상근에게 돈을 은행에서 주나? 한푼도 어림없지요. 콘도미니엄에 돈 지불한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고소하면 뻥해야 된다구요. 몇 사람만 단결해 가지고 고소해서 이기면 날아가야 돼요. 그런 것을 책임진 입장에서 모른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그걸 책임져야지요.

일본에 대해서도 그렇잖아요? 책임지려고 하지 이용하려고 생각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도 그래요. 하늘을 향하는 마음이라는 것은 똑같아요. 동쪽은 언제나 동쪽이지 서쪽이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여기 와도 그래요. 선생님이 움직이면, 어디 가더라도 선생님이 앞장서서 따라가야 좋지요? (웃음) 배에 안 나가면 배에 안 나가려고 하고, 사냥터에 안 가면 안 가려고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뭐가 되겠어요? 모진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수렵장을 만들고 총을 사 주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여기에 수렵장을 만들고 총을 내가 몇백 정을 사주려고 그래요. 좋은 것, 연발이 있잖아요? 브라우닝 같은 것은 세계적으로 제일 좋은 5연발 아니에요? 그 다음에 맹수용 같은 것을 내가 사줄 거예요, 몇백 정을.

그래서 수렵대회를 하는 거예요. 여기에 돼지 한 열 마리 사다가 놓아 놓고 ‘돼지 잡자!’ 해 가지고 전체 몇백 명이 한 마리라도 잡는 거예요. 그러면 대회가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잔치해 놓고 도지사를 불러 놓고 말이에요, 여기 간부들이 가 가지고 왕창 왕창 하면 대회 잘했다고 하지 못했다고 할 수 없어요. 잔치한 하객들을 대접하는 곳이 과방이 되어 있다구요. 돼지고기를 처리하는 총 책임자 그 계열 밑에서 움직이면 되는 거예요. 돈만 주면 얼마든지 그것을 안 할 수 없는 환경을 다 만들어 놓았는데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대우인가 대유인가?「예. 대유입니다.」대유수렵장 말이에요, 당신들은 총탄만 팔아먹으라는 거예요. 총은 빌려 줘라 이거예요. 총탄을 팔아먹는 것이 수익이에요. 그것 우리가 전부 다 만들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교섭해서 몇백 명도 올 때 총을 많이 놓아두면…. 총이 한 20정 되던가? 안 되잖아.「예. 안 됩니다.」그것 해 놓고 해먹겠다고 해요. 총탄을 창가에다 가득 놓아둬야 돼요. 그래 놓고 필요한 것을 쓸 사람 쓰게 된다면 사고 싶으면 거기서 팔아먹는 거예요. 안 그래요? 경찰서에서 뭐라고 하면 달라고 해서 팔았다고 하면 누가 뭐라고 그래요? 제주도에 수익이 되는데. 얼마든지 팔아먹어서 대회 하게 되면 열 정 이상씩 모자란 돈을 보충할 수 있다고 나는 본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들도 꿩 새끼를 기르는 것처럼 말이에요, 세계 수렵용으로 쓰는 조류들을 기르는 것을 가르쳐야 돼요. 그것 다 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다 하고 있지?「예.」

그것 회사 하나 인수해 가지고 기술제휴를 한다면, 알만 가지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데, 세계적인 기반 닦을 수 있는데, 그것 하자는 거예요. 사냥 안 하거들랑 클레이 사격을 해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중·고등학생은 졸업하자마자 전부 다 오는 거예요. 떼거리로 몰려들어 가지고 전국적인 학생들을 중심삼고 앞으로 수렵장을 만들어서 후계자로 만들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 이름 있는 사람들 몇 사람 해 가지고 자기들 클럽이라고 마음대로 하는데 나 그런 것 싫어요. 중·고등학생을 클레이 사격을 시키라는 거예요. 법적인 면에서 딱 하나 맡아 가지고 해야 돼요. 군대 가기 전에 수련하게 되면 이런 훈련이 필요해요. 그러면 군대에 가서 사고도 안 나고 말이에요. 그건 정부 자체에 설득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 다 하는 거라구요.

우리 현진이가 거기에 제일이라고 소문났는데 진짜 그래?「총요?」아니, 클레이 사격을 하는데.「예. 아주 백발백중입니다.」그러니까, 백발백중이니까 사냥은 백발백중이에요. 그러니 거기에 가서 살겠다고 하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아버지보고 말이에요, 사냥터 만들면 살 텐데 해 달라고 그러고 있어요. 콜로라도 거기에 기반 닦아 가지고 로키 산의 주인이 되겠다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게 다 취미에 따라서 자기가 원하는 것 아니에요?

취미산업 하기에 우리 이상 좋을 수 있는 환경이 없다

그래, 환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어디, 무엇에나 손대고 있는 거예요. 수양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필요해요. 여러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취미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결국은 한 곳이에요. 나중에는 천국 가게 소개해 주어야 돼요. 클레이 사격도 워싱턴만 해서는 안 돼요. 뉴욕도 하고, 세계에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한국 사람들을 내세우면 앞으로 굶어 죽지 않아요. 오는 세계적인 사람들을 다 소개해 가지고 장(長)들 중심삼고 우리가 배가 없나, 사냥터가 없나, 남미에 비행기가 없나…. 우리 이상 좋을 수 있는 환경이 어디 있어요? 눈치를 가만 보면 틀림없이 다 붙어 가지고 떨어지라고 해도 안 떨어져요. 그래서 대신 가입비로부터 매월 월정금은 점점 올라가는 거예요. 그게 사는 방법이에요.

그래 가지고 등급을 분별시키는 거예요. 얼마짜리 얼마짜리 해 가지고 상·중·하로 해 놓고 말이에요, 중에서부터 수렵대회 같은 것을 해 가지고, 클레이 사격은 3등에서 2등으로 올라가고…. 그 전후로 2등에 있는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대개 비행기 회사 사장들이 관계하고 있잖아요?「예.」관광사업만 하게 되면 세계의 비행기를 어디든지 타고 다닐 수 있는데, 그것 얼마나 멋져요?

그 다음에 에이(A)급인 대통령급은 어디든지 다 짜고 있는 거예요. 출세가 그거예요. 자기 나라에서만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미래를 중심삼고 취미산업을 하려고 하는데, 이것들 전부 다 선생님이 혼자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미래에 그렇게 가는 거예요. 앞으로 전쟁 안 하면 뭘 하겠나? 취미산업과 운동과 흥행단체예요. 예술분야예요. 그것이 없으면 세상은 문제가 벌어져요.

영계도 그렇잖아요? 체육이라든가 연예활동이 뭐예요? 취미가 뭐예요? 국가와 국가가 교섭하고, 역사와 전통이 다르니 연합대회를 하고 그래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고 어울리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나 혼자 해 나왔는데, 그런 것을 만들기가 쉬워요? 40년 역사가 됐어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계속해 나오는 거예요.

보라구요. 통일교회가 조선소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일등 가는 조선소를 만들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꿈같은 얘기가 아니에요. 이번에도 그래요. 벌써 4년 전에, 5년 전에 인수했을 것 아니에요? 내가 돈 다 만들어 주었더니 그 돈 다 날려 먹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 다 예금도 해 놓고, 간부들 월급을 주면서 깔고 나갈 줄도 알아야 돼요. 앉아 가지고 좋은 깜또라지를 따먹고 말이에요, 그 나무를 뽑아 버리면 안 된다구요. 자기들이 우리가 해주던 것을 달아서 키워 줄 수 있고, 그 아들딸이라도 수습해 줄 수 있는 생각을 가져야 다 꽃이 피고 영향권이 커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3대를 중심삼고…. 교파를 중심삼고 하는데 그 교파를 만들기가 쉬워요? 반대 받고 다 그런 거예요. 그 3대권을 내가 포섭해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지요.

선생님을 모시는데 뒤에서 후원할 줄도 알아야

임도순, 내가 엊그제 몸이 아프게 되면 선생님 모시는 것을 좀 가려야 된다고 한 그 말 알겠어? 말해, 주변 사람들이. 몸도 편안하지 않으면서 선생님 차만 타고 다니고 선생님 앞에 서 가지고 안내하는 그게 뭐냐고 말이야. 그런 말 하는 것을 생각 안 해봤어?

임도순!「예.」그런 상식이 없어?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되면 따라가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많아? 곽 회장도 제쳐놓고 자기가 앞으로 타고 싶은 생각 갖고 있지? 어드래? 세상에! 조직이면 조직세계에 있어서 질서가 있는데. 그것은 자기가 싫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구. 부족하면 부족한 자체로, 선생님을 모시는 데 자기들 주변에 제일 훌륭한 사람을 내세워 모실 수 있게끔 말이야, 이럴 수 있는 생각을 하고, 그래 가지고 뒤에서 후원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잘 못 알아들었습니다.」잘 못 알아듣다니?

「못 들었다는 말입니다.」귀가 먹었나?「예. 조금 작습니다, 아버님 말씀 톤이.」그것은 상식이에요. 선생님이 세계 정상의 챔피언을 길러 나가면 말이에요, 그런 견지에서 후진들도 이해할 수 있는 이런 선배가 되어야 할 텐데. 그게 눈치예요. 그렇잖아요? 자기 설자리나 앉을 자리나 찾아 가지고 사는 그게 힘든 거예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누구를 대하든 사람 무시해 본 적이 없어요, 어디 가더라도. 농촌에 가게 되면 할머니 할아버지의 친구가 된다구요. 자기들 교구장들이 있고 그렇지만 수하 되는 사람들을 만나려고 하지 않아요. 대해 줄 수 있으면 대해 주는 거지.

그래, 부모라면, 부자지관계라 하게 되면 병신이 도리어 부모의 사랑을 받아요. 또 부모도 그래요. 보게 된다면 열 손가락 중에 새끼손가락을 제일 동정한다는 거예요. 언제나 이게 곁다리 아니에요? 있으나 없으나예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이게 있으나 없으나 안 돼요, 이게. 없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필요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래서 필요하다는 거예요.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균형을 취해 주고 다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을 만난다고 십리 길 천리 길, 나라를 넘어 가지고 찾아와서 선생님 만나고 싶은 사람, 저 하급에 있던 사람들이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못 보고 가면 그거 얼마나 영향을 미치겠어요? 자기들이 치다꺼리해 주고 내 대신 만날 수 있게끔 양보해 보라구요. 천년 조상 이상으로 위할 수 있는 그런 자리들을 왜 잊어버려요?

선생님이 그렇잖아요? 재림주고 참부모라면 예수의 아버지예요. 안 그래요? 예수의 아버지라는 말을 한다고 기성교회는 죽겠다고 야단이에요. 죽겠다고 하면 죽어요. 모르고 하는 얘기가 아니지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 친구 해주고, 아는 사람은 아는 사람 입장에서 친구 해주는 거예요. 부모가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좋아하지요.

귀 먹었나?「귀가 잘 들리지 않습니다.」귀가 먹었으면 내가 소근소근 얘기하면 사람이 많을 때 그런 얘기도 못 듣게 된다면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안 되지. 왁왁 하게? 가까이에 있으면 비밀얘기를 통하고 다 그래야 할 텐데.

선생님은 그래서 솔직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기들 환경이라든가 말이에요. 그런 것을 싫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말이에요, 유효원이가 강의를 시켜 놓고 평을 무자비하게 하거든. 그 무자비한 평을 하는 것을 보고도 나 가만 둬두었어요. 상처받을 것이 틀림없는데 왜 그렇게 해요?

칭찬해 가지고 사다리를 놓아 가지고 8단계로 해서 매일같이 하면 한 일주일이면 다 끝나는 것인데 말이에요, 대가리를 위에서 까 가지고 나중에 죽어 자빠진 그 녀석이 되어 가지고 뭐 얘기해야 듣나? 이미 다 판세가 틀렸는데. 그래서 많이 쫓아냈어요, 목사들도 전부 다. 일하겠다는 목사들을 길러 쓸 줄 몰라 가지고…. 자기 말 듣게끔 이렇게 해 가지고 길러 줘야 돼요.

천법을 세우려면 꼭대기만이 아니고 밑창까지 가야 돼

사실 하나님이 나에게는 최고의 독재자예요. 용서가 없어요. 그것을 내가 알아요. 왜 그러냐? 천법(天法)을 세워야 돼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저 산 너머에 무엇이 있는 것을 알고 저쪽이 어떻다는 것을 아니까, 하나님이 전체를 보고 평준화되게 하기 위해서 어디 가든지 환영받게끔 그 기준에서 훈련하니까…. 꼭대기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밑창까지 가야 돼요. 그림자가 없기 위해서는 밑창을 넘어서 꼭대기가 생기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림자 세계에도 보이지 않게 자기 권위를 세울 수 있게끔 가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통일교회 주인이 누구냐? 박보희도 주인 노릇 해먹고, 지금 곽정환이 주인 해먹어요. 워싱턴 타임스에서 보면 주동문이 주인 해먹으라구.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주인이 동쪽이냐, 동서남북 전체 꼭대기냐 그런 문제를 알아야 되는 거지요.

몇 시예요? 이런 얘기를 해야 대가리들이 누렇게 하얗게…. 마음은 젊어지는 거예요. 마음의 사람이 크라고 이런 얘기 하는 거예요, 나이가 많았지만.

사람이 그래요. 높다고 높은 데 가려고 하면 위험천만해요. 내가 그런 생각을 했다가는 보안문제로 어디 푸에르테 올림포 같은 데 가서 살겠어요? 누구든지 권총을 들고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내가 그 사람보다 낮다고 생각하니까, 진정한 의미에서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 사람들이 높다고 생각을 못 해요. 그것이 비결이에요. 장(長)이라고 꼭대기에 가다가는 총 맞아 죽지요. 밑창에 가고 중간에 가 앉으려고 하니까 안 죽어요. 그래요. 내가 그렇게 살기 때문에 그것을 밟고 올라서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

패러컨은 경호원을 100명, 120명까지 데리고 다닌다는 말을 듣고, 이야, 나 그거 연구재료예요. 그러다가 진짜 총 맞아 죽어요. 아무리 뭐 하더라도 내가 미워하기 전에 그들을 위해 주는 거예요. 그래, 본심은 움직인다는 거예요. 올림포 같은 데도 벌거벗고 나타나 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효율이도 요즘에 따라다녀도 그런 것을 몰랐지. 동네방네 한 달에 몇 사람씩 주변에서 총 맞아서 죽어요. 남미는 돈만 주면 별의별 짓을 다 하지만, 별의별 짓 다 하려고 오다가도 사고나든가 하늘이 가만 안 둔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총 맞아 죽어야 된다는 말이에요. 철칙은 철칙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에 가게 되면 하늘이 나를 보호해 줬지 그들을 보호해 주지 않았어요. 그래요. 감옥 생활도 그래요.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대상을 창조하는 거예요. 악당이라도 자기 마음이 그 자리에서 본심의 마음에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사탄도 그래요. 그것을 밟고 올라서라고 명령 못 한다는 거예요.

주동문이도 이번에 사건 나니까 보안문제가 걱정 안 돼?「좀 됐습니다만 저희는 또 믿는 데가 있으니까 자신 있었습니다.」(웃음) 믿는 데보다도 그래. 자기가 그걸 염려하는 것보다도 하늘을 염려하고 뜻을 염려하면 다 하늘은 지켜 줘.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감옥에 가더라도 나 불평을 안 했어요. 이 감옥을 통해서 무엇을 가르쳐 주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교재예요. 역사의 새로운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기 위한 기간이에요. 거기에서 충신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가라는 거예요, 그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한 그 이상의 자리를 가는 거예요. 그러면 안 죽어요. 죽겠다고 하면 안 죽는다구요.

나는 경호원이 따라오는 것 별로예요. 내가 염려 안 하는데 왜 따라다녀? 나는 그래요. 그러고 있다구요. 불안하면 벌써 나는 미리 가요. 떠난다구요. 마음이 알아요. 후 하고 날아요. 선생님 대해서 보안문제를 책임지고 뭐 어떻고 할 필요 없어요. 그래, 마음을 중심삼고 운전을 하든 뭘 하든 선생님 가까운 사람들 마음자세가 문제예요. 자기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미안하게 생각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면 하늘이 보호해 줘요.

여기 주해성이 그렇잖아? 이것을 자기 기반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의 세일관광 말이에요, 데라다 이놈의 자식을 세워 놓았는데, 그게 자기 회사야? 선생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길러 가지고 자기를 대신해서 세계로 날아갈 수 있는 지도를 못 한 거예요. 통일산업을 지금 그렇게 해먹었어요. 그거 다 날아가 버려요.

주인 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알아요. 요전에도 아침 시간에 여자가 절반 가까이 돼요, 무슨 장이라고 해 가지고. ‘이 쌍것들 같으니라구. 너희들이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한마디한 거예요. ‘저것 죽어야 선생님 식탁이라도 한번 가서 구경할 텐데.’ 그러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다는 거예요. 후진들을 길러 놓고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 반찬 하나만 놓고 먹을 것이다 이거예요. 고기니 무엇이니 없게끔 해놓고 장아찌 하나만 놓고 먹는 거예요. 어디 얼마나 와 앉으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에요.

어제도 일본에서 온 돈 5백만 달러 가운데 한푼 만져 보지도 않고 다 나눠 줬어요. 그거 예금해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거예요. 자기가 시킨 일에 대해서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낮은 데 메워 주고 다 그 놀음을 하지, 언제나 그러지 않아요. 국민의 책임으로 세금을 내게 될 때는 그야말로 공표해 나가야 돼요. 상·중·하를 가릴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데 자기 위신을 팔아먹을 선생님이 아니에요. 암만 영화의 자리, 나라의 대왕마마의 자리라도 그 자리에서 독재자가 안 돼요. 궁전을 내놓고 저 초야의 불쌍한 동네에 별장 하나 두어 가 가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세계의 명소로 훌륭하게 만들어 주려고 생각하지,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을 잘살게 만들 생각 안 해요.

자, 그런 얘기는 이제 그만두고…. 그런 얘기를 하면 뿌리박을 수 있는 사람들이 돼 있어 가지고 내 이상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마음이 편해요? 그렇지 못하니까 걱정이지요.

선생님은 뿌리가 깊은 것을 존중시하는 사람을 찾는다

임원규!「예.」뭘 하러 왔어?「아버님이 여기 계시고요, 해양섭리에 대해서 좀 배우고 가라고 했기 때문에 왔습니다.」배 운전할 줄 알아?「예. 배웠습니다.」배웠어?「예.」‘낚시 초년생으로 시작해 가지고 선생님이 어렸을 때 낚시하던 그 낚시터를 찾아가 가지고 나도 그 전통을 세워서 이제부터 이렇게 나가야 되겠다. 10년 20년 되고 팔십이 되어 판타날의 장 한번 해보겠다.’ 이런 생각 안 하잖아?

선생님이 닦은 세계적 정상의 자리에 대번에 올라가 가지고 행사하고 싶잖아?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욕망이야. 그것은 안 돼. 반드시 자기 길에 함정이 있어. 땅에 구덩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타고 넘든가 다리를 놓아서 갈 수 있는 준비를 언제나 해야 돼. 자기가 언제나 꺾여 나간다는 것을 생각할 때, 꺾이고 난 후에 내가 가야 할 그 길을 통해 가지고 옆에서 다리도 만들 수 있게끔 돼야 되겠다고 해야 돼. 수하에 동역자들이 있어야 된다구. 그분을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다 만들어 놓아야 돼.

그래, 선생님을 다 따라다니려고 그러지요? 여기 윤태근이도. 이번 세계 낚시올림픽 대회 해서 날리고 기분 좋았지?「부모님께 참 감사를….」감사를 나한테 하지 말고 하나님한테 하라는 거야. 선생님이 일대에 어느 누구 못지 않게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늘이 인정하고, 내가 인정 안 하더라도 그렇게 인정하고 있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인정하는 그 자리에 안 가요.

천년 집이 되려면 말이에요, 기초가 든든해야 돼요. 위에 든든한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타나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뿌리가 얼마만큼 깊으냐 하는 그걸 존중시하는 사람을 내가 찾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수산사업이라든가 뭘 했으면 전체를 위한 하나의 기관으로서 해야지, 자기 이익을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자기 혼자 살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그래서 어제 누구인가? 오홍준, 오홍준한테 얘기한 것이 무슨 얘기예요?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제주도 식구를 위하고 교회를 위한 것인데, 잘산다는 사실이 문제예요. 이놈의 자식들, 못살면서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미안하게 생각하고 이래야 할 텐데, 난을 하더라도 식구들에게 가르쳐 줘 가지고 대신 길러서…. 열 개씩이라도 기부해 준다든가 식구를 위하는 흔적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난을 자기 혼자 해먹겠다고? 동서남북 중심하고 새끼 쳐 가지고 하게 해야 돼요.

배도 그래, 이 녀석아. 내가 ‘원 호프’를 동서남북 준다고 하는데 꿈도 안 꾸잖아? 열 개 조로 만들었는데 말이야, 내가 요전에 얘기했잖아? 나눠 주라고 말이야. 왜 안 해? 그것 가져가야 돼. 나눠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배가 좋으면 말이야, 아홉 대가 문제가 아니에요. 몇백 척도 팔 수 있는 기반이 돼요. 그것을 월부로 하는 거예요. 10년 월부도 괜찮아요. 원가를 계산해서 만들 수 있는 것을 회사가 생각해야 된다구요.

불쌍한 사람들이 바라고 있던 것을 자기가 몇 년 후에 수고하면 저 배를 갖겠다 할 수 있는 희망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으면 ‘문 총재가 뭐야? 배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를 못살게 하고 밟아 치우기 위해서 왔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안 그래? 어때?

배 만드는 것 계산해 봤어? 계산해 봤어, 저것 얼마 들어가는지?「백 여덟 대면 7백 이상 들어갑니다.」글쎄 한 척에 얼마씩이야? 원가 6만5천을 중심삼고 적자 안 나게끔 만들면 말이야.「수출할 경우에 턱걸이입니다. 왜냐하면…」무슨 턱걸이?「예.」죽지는 않았구나. (웃음) 턱걸이가 이제 ‘잘 거리’가 된다구.「예.」

위해서 투입하는 단체는 망하지 않아

그것 싫다면 어디 세상에 기반 못 닦아요. 장사라는 것은 원금을 갖다가 버려야 돼요. 버리기 전에 돈을 거두어 가려고 하면 도적놈이지. 나는 통일교회를 그렇게 키워 나왔어요. 돈이 없어도 투입 못 했지 돈 있으면 얼마든지 투입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나라 몇 개 팔아도 투입하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그런 단체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위하게 되면 망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망하지 않았어요.

그래, 일본도 이제 대학교 하나 사자고 그랬지요?「예.」리틀엔젤스하고 선문대학을 그래서 만든 거예요. 왜? 한국 땅에 어떻게 다 유학 오겠어요? 안 그래요? 2세, 3세를 위해 준비를 해줘야 돼요. 그래서 조선대학을 타고 앉으라구.「예.」어제 천일(天日)축구팀? 천일가요연합! 천일은 일본 할 때 쓰는 ‘날 일(日)’ 자예요. 천일 하게 되면 ‘아이구, 통일교회!’ 대번에 나와요. 천일축구팀을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또 천일가요다 하면 일본 말아먹으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제 그래서 연합하는 거예요.

북한 사람도 있잖아요? 조총련이 있고, 남한 사람이 있고, 일본 사람이 있으니까 3국이 연합하는 거예요. 중국 사람까지 하자 이거예요. 소련까지 해 가지고 4개국, 5개국, 얼마든지 해서 쾡창쾡창 우려먹을 수 있으니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다 되어 있다구요, 지금. 안 그래요?

보편화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공개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여기에 오라고 그랬어요. 브리지포트하고 선문대학에 음악과를 만들고 국문학과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화시켜야 되겠어요. 체육과는 없지, 아마? 무술과는 있지만. 이걸 길러 가지고 세계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래, 원화도를 지금 하는데, 원화도를 오늘 회의하고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하면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수 있어요. 직선운동은 물러가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선생님의 뜻을 알아 가지고, 이 험악한 세상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그런 무술 기반이 필요하기 때문에 원화도를 가르쳐 준 거예요. 원화도는 영계에서 코치한 거라구요. 한봉기? 온다고 하더니 왜 안 왔어?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구. 모가지를 틀어야 되겠어요. 이런 사람들이 착실히 앉아서 전통을 닦기가 힘들어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해 나가지요.

어디 가자구? 뭘 하자나? 산에 가자구, 바다 가자구?「마음 내키시는 대로….」「낚시 다 준비돼 있다고 합니다.」아니, 자기들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나는 가도 안 가도 그만이에요. 이제부터 자기들에게 맡겨야 돼요. ‘고기를 잡아 와라. 뭐 뭐 잡아 와라.’ 하면 밤을 새워서라도 잡아야 돼요. 못 잡으면 일주일 아니라 2주일, 3주일 걸려서라도 잡아와야 된다구요. 그것 내가 먹겠다고 그러는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단체는 망하지 않아요. 사고도 안 난다구요. 하늘이 얼마나 우리를 보호해 줬어요? 그거 알아요? 수많은 단체를 했지만 말이에요, 사고도 안 나고 다 잘 지나 온 거예요, 고맙게도.

내가 코디악에 간 것이 한 20년 되는데, 남들은 가지 못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언제든지 가는 거예요. 앵커리지에서 자 본 적이 없어요. 남들은 자고 다 그랬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을 보더라도 천운이 문 총재를 믿고 보호한다는 것이 황송한 일이에요. 그것이 자랑이 아니에요. 미안하고 다 그렇지요.

심각할 때보다 보통 때 가르쳐 주는 것이 더 귀해

그래서 자연을 대해서 고맙고 다 그런 거예요. 바다에 대해서도 고맙고 말이에요. 그것을 아니까 자연도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이 가는 길이 불쌍한 길이 아니에요. 자랑스러운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길을 나서 가지고 주저하고 자기 중심으로 생각해 가지고 이러고 있다는 그건 어리석은 팔푼이라는 거지요. 자기 색시를 자랑하고 아들딸을 자랑하면 팔푼(팔불출)이라고 그러지요?

하나님이 지금 팔푼 하나님이 되어 있다구요. 아들딸을 잃어버리고 말도 못 한 하나님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 체면에 어떻게 말하겠어요? 내 아들딸을 빼앗겼다고 어떻게 말하겠어요? 창조주가 말 못 하는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수천만년을 거쳐오면서 그를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그 앞에 누구 왕초가 있을 수 있어요? 뼛골이 녹아지고 골수가 졸아드는 이런 입장인데, 그것을 밟고 넘어서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이 나를 보호했나요, 어땠나요? 언제나 못살게 하고 다 그랬지요. 기도해 보라구요.

그렇지만 부모는, 마음은 꼭대기에서 수직으로 오기 때문에, 수직 된 마음 상대가 천년 만년과 더불어 그 자리에 가게 되면 하나님은 그것을 따라가는 거예요.

그래, 역사시대에 내가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천국의 모든 비밀도 자동적으로 자기도 모르는 가운데서 기도할 때뿐만 아니라, 꿈 가운데, 흘러가는 말 가운데 다 가르쳐 준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자신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기도하는 그 심각한 때보다, 보통 때에 관계된 모든 말들이 기도 가운데 가르쳐 주는 것보다 더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가는 환경은 사탄이 점령 못 하는 거예요. 이것이 다 영적인 비밀 얘기예요. 알겠어요?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겠어요? 무슨 얘기를 했는지 나 다 잊어버렸다.

그렇게 살겠다고 하는 사람이 무슨 돈이 필요하고 권력이 필요해요? 있으면 불쌍한 사람한테 다 주고 싶은 거예요. 돈이 생기면 누가 못사나 담을 넘겨다 보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에요. 누가 잘사나 해 가지고 경쟁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잘사는 사람은 내려가고 못사는 사람과 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은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혼돈 해 가지고 야단하고 있지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혼돈 해요? 고마워해요, 어드래요? 고마워해도 안 돼요. 책임이 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비상사태의 때이기 때문에 비상사태에 선언한 것이 천일국 선포예요. 안 그래요? 세상이 다 죽는다는데 나라를 찾겠다고 한다구요. 개인도 지금 수습 못 하고 가정도 수습 못 하는데 나라를 세우겠다고? 그건 천치와 마찬가지지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국민증을 주는 거예요, 국민증. 국민증을 가지고 선생님과 하나님을 대신해서 자라야 된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핍박 안 받고 환영받는 데 있어서 교만하지 말라

자, 어디로 가야 되나? 산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 어디? 산으로?「산으로 가 보고 싶은데요.」산으로 가면 나는 못 가지. 나이가 많아지면 무리하게 되면 자꾸 다리가 뻐근해요.「바다가 좋습니다, 아버님.」바다가 좋은지 물이 좋은지 말이야.「지귀도에 올라갈 준비 다 됐습니다.」지귀도?「예.」지귀도는 내가 다 아는데. 어디 산에도 한두 시간은 임자네들한테 지지 않고 따라갈 수도 있고 그래.

우리 어머니는 걱정해요. 아이고, 여편네가 좋은 줄 알았더니 걱정을 하고…. 한 해를 더 살고 그걸 더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1년, 2년… 지금까지 40년 살기 전 그때서부터 일년을 그렇게 귀하게 대했으면 말이야, 열녀 중의 열녀가 됐을 텐데, 지금 팔십이 넘어 가지고 구십을 향하는데 그렇게 간절히 그런다고 해야 내 몸에 지장이 온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까지 사람 믿고 산 사람이 아니라구요. 폐병이 나 가지고도 폐병을 혼자 치료한 사람이에요. 누구도 몰랐어요. 어머니 아버지도 몰랐어요. 그렇게 산 사람이 무슨 약을 찾아 가지고 더 살겠다고 하겠어요? 미련 없어요. 그러니까 도리어 무리를 하는 거예요. 앓아 죽는 것보다도 고생을 더 해 가지고 가깝게 넘어가는 것이, 고생하는 것이 도리어 복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일생동안 무리에 무리를 해 나왔어요. 금년에는 뭐 하루 어디서 쉬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어요.

이제 1년이 다 지났지요? 그래서 돌고비를 넘는 거예요. 3년노정이에요, 83세까지. 83세면 몇 년이에요? 2004년 4월까지, 2004년까지 가는 거예요. 이때까지 나라를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바빠요. 천일국을 선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2004년까지 나라를 찾아 봉헌해야 된다고 다 선서했지요?「예.」국가 메시아들, 그것 한 것 잊어버렸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이놈의 자식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일족들을 전부 가입시키라는 거예요, 그 나라의 이름 있는 사람부터 전부 다. 하늘나라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니 가정천국이라구요. 가정화된 모델이 확대된 것이에요. 자기 일족들 전부 다 가정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가정이 희생해 가지고 전통을 세우는 것 아니에요? 민족도 종족이 희생해 가지고 민족 전통을 세우고, 국가도 민족이 희생해 가지고 국가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세계도 국가가 희생해 가지고 세계 전통을 세우는 것입니다. 가정이상 희생권을 확대한 것이 하나님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지상·천상 가정으로부터 국가 해방권이에요.

그래, 가정에서 살던 것이 행복한 거와 마찬가지로 영원한 지상천국에서 행복한 아들딸의 권위를 갖고 살면 그것이 하나님도 소원 성취고 아들딸도 소원 성취예요. 아들딸이 다 잘나서 하나님이 원하는 기준 이상 되기를 바라고 있잖아요?

하나님은 고생했지만 이제부터 아들딸은 고생 안 한다구요. 핍박을 안 받아요. 환영받는데 그렇다고 교만하지 말라는 거예요. 교만하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단명해요, 단명.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 선배들이 병이 나서 영계에 간다구요. 자랑하지 말라는 거지요.

이제 밥 좀 먹자! (경배)

문평래는 어디서 왔어?「광주에서 왔습니다.」자, 거기 다음을 읽어라.「문 씨 그것 때문에 왔어? (어머님)」「예.」그랬구나. 여기 제주도 문 씨는 잘 모르지?「잘 압니다.」응, 그래. 자, 읽어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개인들도 자서전을 써야 돼

「끝났습니다.」어때요? 여러분이 저 사람들한테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안 지겠습니다.」「이기겠습니다.」문제가 큰 문제라구요. 이것을 부정할 수 없어요. 이제 4대 성인들, 그 제자들을 후려갈기게 되면 세계가 한꺼번에 어수선할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구요. 나라 전체를 포섭할 때가 오기 때문에 저런 선포를 안 할 수 없었다구요. 늦었어요. 벌써 내가 3년 전부터 준비하라고 했던 거예요. 주동문, 그런 내용이 생각나지?「예.」뭘 하라고 했던 것, 다 지나 보니까 잃어버린 것, 얼마나 선생님이 준비하기 위한 마음이 있었는가 하는 것을 알 거라구요. 누가 기도하겠어? 문평래가 왔으니 기도 한 번 하지. (문평래 회장 기도)

이제 4대 성인이 저렇게 해 놓으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주동문! 기분이 어떨 것 같아? 세계가 어떨 것 같아? 언론기관이 멍멍 해 가지고 되겠나? 빨리 가르쳐 줘야 돼. 선전해야 돼.

선생님이 이런 일을 다 알면서 기다리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이 30대를 넘어서 이런 것을 알고, 대한민국의 해방이 몇 년인가? 1945년이니까 몇 살이에요? 스물 다섯 살 때, 그때부터 이런 말씀을 했으면 세상이 어떻게 됐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기가 차지요.

원리 말씀 가운데도 종교통일, 세계통일은 재림부활로 말미암아 된다고 했지요? 재림부활을 하는데 끄트머리 사람들이 아니고 꼭대기 사람들이 재림부활 하는 거예요. 국왕들로부터 역사적인 인물, 교계의 대표자, 종교계의 대표자, 그 다음엔 사상세계의 대표자,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냅다 모는 거라구요.

앞으로 이것이 공개되어 가지고 일반 생활의 표준으로까지 나타나게 해야 돼요. 그것은 언론기관이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을 만들고, 방송국을 만들고 다 준비한 거예요. 미국에서부터 한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기 때문에 이것을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게 세계일보에 나올 거라구요. 통일교회의 기사 내용을 다른 신문사에서 특집으로 해서 앞으로 내는 거예요. 그 자체 교회가 공인해 가지고 특집으로 내게 되면 그것이 공개적인 발표이기 때문에 책임을 통일교회가 지는 것이 아니라 언론기관이 지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일보가 싫든 좋든 다 발표하라는 거예요. 이걸 <워싱턴 타임스>가 인용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돌아가면 직접 준비하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자기 책임이 중하다는 것을 느껴야 돼.

저런 것을 들으면 기분이 어때요? 걱정이 안 돼요? 나 같으면 밤잠을 못 잘 텐데, 다 편안해요. 진리에 대한 탐구라든가 가치에 대한 심사숙고하는 내용이 안 되어 있는 거라구요. 생명의 뿌리를 몽땅 옮겨 가지고 다시 심어야 돼요.

교회를 책임진 사람도 그래요. 교회를 위주해 가지고 자기 교회가 잘 먹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것보다도 그것에 앞서 가지고 민족이 앞에 서야 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해 줘요. 민족이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있어야 돼요. 국가가 없으면 세계에 투입할 수 없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제는 그 한계선을 넘어서면 수많은 나라들이 통일교회에 가입 안 할 수 없어요. 한국이 못 하면 몽땅 빼앗겨 버려요.

동쪽이 있어야 되고, 정월이 있어야 되고 정월이 있은 후에 12개월이 연결되는 거예요. 정월 그 달만 넘기면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으로 말하면 정월은 겨울이에요. 제일 추운 때라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영계를 전부 다 동원 명령할 때가 온다구요.

그래, 자기들이 자서전을 써야 돼요. 영계에서 자기들이 발표해 가지고 교회 자체를 부정하고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와 마찬가지로, 개인들도 자서전을 써야 된다구요. 자서전을 쓴 그 전통 사상이 교회를 넘고 국가를 넘고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았다면 그 기준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못 했으면 이제라도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재산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 위신이 문제가 아니에요.

원수들과 결혼하는 것은 악의 뿌리를 뽑아 뒤집어 박는 것

문 씨, 한 씨들 모임이 있는데, 그래서 왔나?「예. (문평래)」한 씨는 안 왔구만.「한 씨 동네도 찾아보겠습니다.」거기는 한 씨가 찾아가야지, 문 씨가 찾아가서 뭘 하나? (웃으심) 이제 이렇게 되면 여기서 중심삼아 가지고 한 씨 문 씨 결혼한 사람, 제일 할아버지로부터 7대권 내에 전부 들어가요. 제주도면 제주도가 몽땅 들어간다구요. 몽땅 천일나라에 가입을 해야 돼요.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 했다가는 떨어지는 거예요.

제주도에 와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 제주도에 대해 내가 정성을 많이 들인 거예요. 외국을 대표하기 위해 제주도에 정성들이는 거예요. 지귀도라는 땅도 섭리적인 뜻이 있어요.

제주도라는 것은 ‘건너가는 고을의 땅이다’ 그 말이에요. 한국 본토를 중심삼고 전부 다 옮겨간 땅이다 그 말이에요. 제주 아니에요, 제주? 그것은 제사장과도 통해요, 제주(祭主)! 그래서 해와의 도리를 해야 돼요. 다 원리가 맞기 때문에 선생님이 제주도를 문화도시로 만들려고 계획했던 거예요.

한국이 받들었으면 내가 외국에 갈 필요 없어요. 여기서 동양 3국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한국하고 예수하고, 그 다음에 유교하고, 그 다음에 누구예요? 동양에 다 있잖아요? 공자, 그 다음엔 석가모니, 그 다음엔 마호메트! 전부 다 동양 아니에요? 한국과 일본과 중국의 기독교 사상, 유교사상, 불교사상,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한국은 지금 기독교 사상의 나라 아니에요?

그래, 축복을 하는데 원수들과 결혼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문 씨하고 원수가 누구야?「문 씨는 별로 원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웃으심) 없기는? 있기는 있지. 그게 근본 뿌리를 빼는 거예요. 근본 뿌리를, 악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 가지고 뒤집어 박는 거예요. 평화가 거기서 뿌리를 박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도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주기철 목사는 개인의 원수를 사랑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국가라든가 세계 원수는 사랑 못 하지 않았어요?

그러니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원수와 하나될 수 있게끔…. 세계가 다 부딪쳤어요. 좌익 우익이 사상적으로, 종교하고 기독교가 전부 다 같은 수평시대에 와서 부딪쳤어요. 수평시대가 왔으니 결혼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모든 종단장들이 다 들어가지 않았어요? 빠졌으면 지금이라도 불러 가지고 얼마든지 증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너희들을 축복해 줬으니 이제는 내려와서 때려부숴라 이거예요. 병 주고 약 주고 한다구요, 반대하게 되면.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되어야 돼요. 저 자식을 두어두면 전체 자기 일족이 망하는데 가만 두어두겠나? 족장들이 와서 쫓아 버리고 다 그래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일족에서 모든 처리를 해야 돼요.

여기에 모이는 것도 우리 고향과 우리 조국을 찾기 위한 것

오늘 만수(만조)가 언제야?「예. 오늘 만수는 열두 시입니다.」그러면 여섯 시에 물 들어오기 시작하겠네?「예.」일찍 나가도 괜찮겠네.「예.」「일찍 나가셨다가 오늘 밤 집회를 하시려면 일찍 들어오셔야 됩니다.」일찍 들어오기는 뭘 일찍 들어와? 문 씨들 온다고, 그들이 특별한 무슨 사람들이야?

이제는 감투를 씌우고 ‘쓸 거야, 안 쓸 거야?’ 이렇게 해야 돼요. 이것을 읽어 주고 ‘이것 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해야 돼요. 그거예요. 그 선언을 하는 거예요. 기독교인들한테 ‘받을 거야, 안 받을 거야?’ 하는 거예요. 감투를 씌워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종족이 하나되고 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합해야 돼요. 제주도에 지금 내가 이렇게 해놓으면 문 씨들은 쉬지 말고 가입하라는 거예요, 사돈의 팔촌까지. 할아버지 대까지 합하게 되면 얼마나 더 되겠나? 7대까지, 12대까지 하는 거예요. 완전히 쓸어 버리는 거예요. 지금 나라니 나라의 무슨 정당을 걱정할 필요 없어요. 이거 해놓으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나라 찾겠다고 할 필요 없는 거예요.

나라도 그렇지요. 이것은 형제주의가 아니라 부모주의예요, 참부모! ‘타락한 것을 알았으면 참부모가 필요해, 안 필요해?’ 할 때, 어느 누가 참부모가 필요하지 않다는 녀석이 없어요. ‘그럼 감투 써! 사인하고!’ 하는 거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저런 증거적 사실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영계가 몽땅 한 길로 나오고 있는데. 거짓말이라고 했다가는 자기 가정이 옥살박살 나는 거예요. 가만 안 두어두어요. 선생님이 그런 기도를 하고 있어요. 사탄 이상 전부 다 정리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지금 자기들끼리 찍죽빡죽 하고, 모슬렘이든 기독교인이든 설자리가 없어요. 마호메트의 제자 40명에서 120명을 불러 가지고 전부 다 증거해 놓았는데 누가 입을 열어요? 일당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제주도 떨거리들이 뭘 하려고 여기에 모였어요? 여기에 모이는 것도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기 위한 거예요. 우리나라, 우리 고향과 우리 조국을 찾기 위한 거예요. 밥을 못 먹고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정신만은 밥 먹는 것보다도 귀하고 사는 것보다도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생명을 바치라는 거예요. 거기에 이의를 품는 사람은 지상·천상에서 설자리가 없어요. 깨끗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총생축헌납을 해야 돼요. 아이 엔 피(INP) 회사도 전부 다 교회 이름으로 들어가야 돼요. 만약에 지금 일본 같은 나라에 부모님 이름으로 해라 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기 교회 이름으로 하라는 거예요. 나라가 교회를 보호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에 있기 때문에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유엔과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유엔에 있어서 총생축헌납, 유엔을 중심삼고 가입시키라고 발표했지요? 했나, 안 했나? 사탄세계가 반대를 못 해요. 또 내가 그렇게 살았어요.

조상을 따라가야 돼

오늘 몇 명이나 와?「한 70명 초청했습니다.」여기서 하게?「예.」70명에게 연락했으니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문평래를 문 씨 대표로 내가 세울까?「제가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문 씨가 많잖아?「예. 그리고 문 씨 중에서도 ‘장흥 문’ 씨가 남한에서는 대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여기 회장도 저희 ‘장흥 문’ 씨입니다.」(웃으심) 그래? 그러니까 자기를 세우면 자기한테 절대복종해야 돼. 그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 문중 전체가 세웠으니 늙은이 젊은이 따라가야 돼. 조상을 따라가야 될 것 아니야?

역사적으로 보면 조상의 조상이 누구예요? 참부모가 조상이라구요. 거꾸로 조상이에요. 선생님이 세우게 되면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 장손들을 섬기는 것을 알지요?「예.」제사 할 때는 종조부가 있고 조카가 있더라도 장손 조카가 제사를 리드하는 거예요. 그게 한국의 놀라운 전통 역사라구요. 지금도 있지요?「그렇습니다. 종손!」종손 말이에요. 종지 뿌리예요. 중심 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여기 제주도에 와서…. 요전에도 문 씨 한 씨를 모아 가지고 얘기도 해주고 그랬어요. 그래서 내가 책임 못 했다는 말을 못 해요. 여기서 해 가지고 ‘문 씨 전부 내 대신 해라!’ 이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먼저 해야 돼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을 하기 위해서는, 모세의 직계 열두 지파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먼저 장(長)들이 알아야 돼요. 마찬가지라구요. 전국적으로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종친회에서 지령만 떨어지면 모여 가지고 돌아가면서 각도별 총회장을 세우는 거예요. 문중 회장이 있잖아요? 전국적으로 회장을 세워야 돼요.

누군가?「여기는 문태수입니다. 전국 회장은 바꿔졌습니다.」바꿔졌는데 문용현을 추대해서 세운다던데?「예.」(웃으심) 그러니까 장으로, 중심으로 세우는 거예요. 용현이가 문 씨의 총회장이 되면 그것은 왕이에요, 왕! 족장에게 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그런 전통이 생겨요.

그렇기 때문에 시작만 해 가지고 불만 달아 놓으면 자꾸 전국으로 퍼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꼭대기에 앉아 가지고, 안 들으면 각도 젊은 책임자들에게 ‘이 자식아, 축복을 왜 안 받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후려갈기는 거예요. 조상들의 소원이고 문 씨 전체의 소원인데 뭐냐 이거예요. 선생님의 위신을 생각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예.」참부모의 위신, 천지부모의 위신, 하늘나라의 위신, 종족권 내의 위신, 전부 다 들어간다구요.

꼼짝달싹 못 하고 이것을 듣고 부정 안 하게 되면 사인 안 할 수 없어요. 이것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자기들도 그것을 믿어요? 이 사실이 사실이라고 믿느냐 말이에요. 왜 대답을 안 해?「예.」보지도 않고 어떻게 믿어?「안 믿으려야 안 믿을 수가 없습니다.」왜?「때가 다 되었기 때문에….」

다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모신 거예요. 여러분이 나기 전부터 모신 사람들이에요. 기가 차지요. 알고 보니 시대적 혜택, 동시성에 있어서 시대적 혜택을 모르는 거예요. 어떤 녀석은 분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분하게 생각해도 할 수 없어요.

왜 못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효율이, 왜 못 가르쳐 줬다고 그랬나? 첫째가?「하나님과 핏줄이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사탄의, 원수의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직계 아들딸 앞에 이것을 연결시켜야 할 텐데, 원수의 핏줄 앞에 하나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또 왜? 하나님이 혈족을 존중시하니만큼 이것을 중심에 세우려니까 끝에 가 가지고 참부모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왜? 거짓 부모가 잃어버렸으니 참부모가 찾아야 돼요. 딴 사람이 들어오면 얼마나 복잡하겠나?

원리 말씀을 3분의 1쯤을 가르쳐 줬으면 그 3분의 1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우리 교리를 팔아먹는다고 해 가지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 절대 권한을 세우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때를 기다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비참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원수의 자식을, 서자도 아닌 핏줄이 다른 것을 양자를 만든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양자에서 서자를 만들고, 서자에서 직계의 자녀를 만든 거예요. 직계의 자녀라는 것이 접붙여 가지고, 재림주가 와 가지고 그럴 수 있는 거예요.

모든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지금까지 파헤친 참부모예요. 참부모가 알았지, 누가 알았어요? 이제는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하나님은 사탄의 핏줄을 터치할 수 없는 거예요. 혼합시킬 수 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참부모 외에 제2존재를 갖다가 접붙일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모르니까 ‘왜 우리에게는 미리 안 가르쳐 줬느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이건 절대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에요. 세운 법을 존중시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하나님이 세운 법을 지상에서 상속받은 우리는 절대시해야 한다구요. 하나님과 같이 그렇게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매듭을 반대로 풀어야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은 말도 못 한다는 거예요, 원래는. 그렇지만 평준화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성인과 살인마를 전부 다…. 나갔던 물이 수평이 될 때, 그때 그것이 시작과 끝이에요. 끝은 새로운 출발을 하면 되는 거예요. 부정하고 돌아가야 돼요. 그래서 엑스(×)가 아니고 평행선에서 평행선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서 영원히 여기에 투쟁적인 개념을 세울 자가 없어요.

원수하고 결혼한다는 이런 이상과 그런 역사적 전통을 지켜 나가는 사람들이 원수와 어떻게 싸우겠나? 칼침을 놓아 가지고 죽이고 살리는 놀음이 벌어지겠나? 아담가정과 같은 일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되니까 평행이에요. 평행선에는 평화가 언제나 있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그것이 나타나면 영원히 그 세계는 해방이에요. 이걸 몰랐어요?

선생님이 그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수십년 된 사람하고 새로 들어온 사람을 같이 대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같이 대하려고 하는데, 통일교회 패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36가정이다. 너는 저리 가라!’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도 그런 거예요. 여자 대가리들이 역사적인 책임도 못 하고, 하늘이 보게 된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간판은 하나도 붙이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 앞에 쭉 앉아 있는 거예요. 아침에 모이게 되면 그대로 떡 있는 거예요. 아예 내가 눈꼴이 시어요. 뭘 잘 했다고?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쫓아다니고 말이에요. 잔칫집에 가서 떡을 줄지 말지 하는데, ‘김칫국 주소!’ 하는 거예요.

옛날에 우리 집에 누나들 때문에 잔치가 많았는데, 동네 친척 가운데 병신이 있었어요. 이 녀석이 오게 된다면, 잔치를 하면 지짐이이건 떡이건 한번 얻어먹으면 됐지, 손님이 오게 되면 따라 들어와서 ‘나도 김칫국 주소!’ 하는 거예요. 꼴이 사나워 가지고 한 번 두 번이 아니라 세 번 네 번을 그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예 김칫국 종재기로 얼굴을 때려 버렸어요. ‘이 자식아! 체면이 있지, 뭐 김칫국 주소? 여기에 있는 누가 네 종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떡은 줄지 말지 하는데 김칫국부터 찾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요전에 한마디했더니 다…. 그렇다고 또 햇내기가 언제나 우리가 앉겠다고 생각하는 것도 안 되지요. 자기가 자숙하라는 거예요.

봄이 되어 가지고 씨를 심어 놓으면 그 꽃이 피게 되어 있어요. 종자에 따라서 전부 달라요. 그래 가지고 한 3년 4년 되면 다 다르다구요. 10년 되면 벌써 다 달라지는 거예요. 몇십년 되어 가지고 달라진 것이 뭐 있어요? 옛날보다 욕심은 더 있어 가지고 자기 새끼들을 똥 구덩이에 처넣고 있는 거예요.

36가정도 그래요. 내가 그런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가지 못하면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보내 가지고 전부 다 길가에 흘려 버린 거예요. 그것 때문에 죽을 쑤잖아요?

그래서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거예요. 바꿔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조수물이 맨 나중에 들어올 때 이게 먼저 바꿔치는 거예요. 낮은 데, 구덩이에 있는 물이 먼저 앞서는 거예요. 물은 마찬가지예요. 다 들어와 가지고 나중에는, 먼저 들어온 것이 더럽더라도 만수가 되면 빙빙 돌아서 섞어지는 거예요. (웃으심) 같아지는 거예요.

탕감도 역시, 복귀도 역시 세계를 살리기 위한 것이지,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것이지, 언제나 싸움을 남기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이라는 것은 다 구속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가정맹세문의 맨 나중이 뭐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그게 결론이에요. 해방하기 위해서는 매듭을 반대로 풀어야 돼요. 안 그래요? 반대로 푸니까 위에 갔던 것이 아래에 가야 되고, 아래에 갔던 것이 위에 가야 되고, 오른쪽이 왼쪽에 봉사해야 되고 왼쪽이 오른쪽을 치리해야 돼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런 이치에 의해서 원수가 생겨 그 원수를 중심삼고 결혼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있어서 원수와 결혼하지 않으면 안 돼요. 국경을 중심삼고 싸우는 두 나라가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이것이 이론 체제로 다 나와 있기 때문에 평화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그것 하는 사람이 앞으로 국가의 주류, 역사의 주류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는 사람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옆으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국제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세계를 움직여요. 저 땅 끝에 있는 사람은 땅 끝을 움직이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공산당의 아들딸하고 결혼시켜야 되는데, 원수가 되어서 그들이 원치 않으니까 할 수 없이 통일교회 내에 있어서 제일 못사는 패를 찾아 가지고 결혼시킨 거예요. 여기에 박 가 있어요? 박 씨!「없습니다.」선생님의 사위 가운데 박 씨가 몇 사람이에요? 박보희, 박중현, 박종구!「셋입니다.」

앞으로 잘못하면 자기 일족에서 처리해

선생님이 종족연합회를 만들라고 3년 전에 했는데 그 모임을 안 해요. 한 번 하고 다 그만둔 거예요. 36성(姓)을 편성하라고 내가 지시한 거예요. 회의를 한 번 두 번 하더니 그것을 다 그만두고 치워 버렸어요. 재차 편성해요. 알겠어요?「예.」

문평래!「예.」평래(平來)니까 평래로구만. 어디든지 가야 된다는 것 아니야?「종족연합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알았습니다.」그걸 지금 알았어?「이제 절실히 알았습니다.」야당 여당이 없어요. 거기에서 국회의원들은 형제밖에 안 돼요.

우리는 나라를 찾는데 정치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입적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족이 다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돌아가서 종족들을 전도하고 가입시키게 되어 있잖아요?「예.」못 하니까 내가 지금 하는 거예요. 오늘 ‘이런 것을 다 듣고 여기에 가입하겠소, 안 하겠소?’ 하는 거예요. 본래는 가입원서를 만들어야 돼요. 황선조를 중심삼고 가입원서를 만들어 가지고 오라고 그래.「오늘 가입원서를 가지고 온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글쎄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그래. 가져와서 사인하라고 하는 거예요.

앞으로는 자기 일족에게 경찰, 모든 치리법, 사법권까지 있는 거예요. 지금 모슬렘은 그래요. 사탄 편이 먼저 하고 있어요. 일족에서 처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찰이라든가 어떤 특권이 있을 수 없어요. 일족이에요. 일족이 보호해야 돼요.

임자네들도 그런 소식을 아나?「소식을 못 들었습니다.」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오래 못 간다구요, 때가 되게 되면.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나갔던 사람들, 몇 번씩 선생님이 용서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자기 문중에서 가만히 안 두어두어요. ‘이 자식아, 네가 잘못해서 우리 갈 것을 다 망치지 않았어?’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몇 번씩 용서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막고 있어 가지고 우리까지 막았다.’ 해서 자체에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책임자가 문제

다 뭘 모르니까 그저 편안하지요. 참부모님 사랑합니다? 이 시간부터는 ‘참부모님 참사랑합니다’ 해야 돼요. 달라야 된다구요. 칸셉을 전부, 말도 원칙을 중심삼고, 일반 상식의 말도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정리해야 돼요.

내가 참부모라고 생각을 안 하려고 해도 이제는 할 수 없구만. 어때요? 영계에서 들고 나와서 저러는데 어떻게 하겠나? 앞으로 정성들이면 꿈에 찾아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앞장서서 데리고 와서 닦달을 하는 거예요. 그것도 개척해 줘야 된다구요.

몇 시야?「여덟 시입니다.」몇 시에 나가야 되나? 밥 먹고? 나는 뭐 오늘 안 나가도 괜찮지? 같이 나가자고?「예.」내가 나가게 되면 자기들이 잡을 것을 도리어 방해해요. 구경하는 사람이 많아요. 구경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전부가 잡아야 돼요. 왜 선생님이 타는 배에 타 가지고 구경해요?

고기 안 잡는다고, 낚시 안 한다고 한 것이 벌써 3년째 됐어요. 낚시질하기에는 선생님이 늙었다구요. 그 대신 자기들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뉴욕도 세 사람, 우루과이도 세 사람을 택해 줬지요? 내가 세 사람씩에게 다 책임지어 놨다구요.

몇 시에 들어오자구? 나도 나가자구, 나가지 말자구? 어머니가 강연할 시간이 가까워 오는데, 내가 닦아 세워야 되겠어요. 26일이에요. 지금 가만히 보니까 단어를 자꾸 묻더라구요. 그것을 보면 배짱도 좋아요. (웃으심) 준비 안 하고 말이에요. 어저께 와 보니까 시내에 갔다 왔더구만. 못해도 30번 이상 읽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늘을 앞에 세워 놓고 자기가 할 것을 다 하고 해야 영계도 다 협조를 잘 해준다구요. 책임자가 문제예요. 문제는 책임자예요. 책임자가 중한 거예요. 자, 밥 먹고! (경배)

우리 배를 가지고 세계 판도를 잡아야

「오늘 날씨가 좋습니다.」그래! 이 배들이 여기서 다 쉬고 있구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저게 얼마나 비싼 배야? 저것을 다 가져가야 돼. 원래는 하와이 가져갈 것 아니야?「예. (김광인)」40척을 빨리 만들라고 그랬지?「예, 아버님.」하와이하고 여기하고, 그 다음에 또 어디?「남미 쪽입니다.」그 다음엔? 알래스카! 이런 배들을 나눠 주는 거야. 빨리 만들어서 배치하라구.

내가 몇 년 전에, 3년 전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배 한 대씩 주문해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주라고 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것을 여러분이 우습게 알아들었다구요. 도면 도지사를 수습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알겠습니다.」안 하면 일 다 집어치우고 다른 사람을 세울 거예요.「하겠습니다.」

낚시 만드는 회사를 살리는 거예요. 공문을 주게 되면 마찬가지 아니에요? 자기들에게만 해 가지고 특별히 할 필요 없어요. 책임 못 해 가지고, 나라까지 연결해야 될 텐데 나라 연결 못 시킨 것을 중간에 세워 가지고 자기들 밥 먹고 살라고 그런 거예요? 나라를 위해서 뻗어야 돼요. 나라로 뻗어 갈 수 있는 순이 나고 그 이상이 돼야 돼요.

배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저 하나가 미국에서는 7만5천 달러예요. 완전히 현찰로 7만5천 달러예요. 한 척씩 만든 것이 지금…. 저거 통계내라구.「예.」몇 대 만들었나?「지금….」아니, 전부 다 몇 대 만들었어?「서른 아홉 대입니다.」서른 아홉 대 만드는 데 얼마 들었나? 총합해서 생산원가를 내 봐. 서른 아홉 대니까 백 대를 하면 더 쌀 것이고 그렇잖아?「엔진을 대량으로 구매했기 때문에….」아 글쎄, 대량으로 구매하지.「그렇게 적용해 가지고 원가가 그렇게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삼십 몇 척만이 아니고 몇백 척 아니야?「예.」몇백 척을 한꺼번에 만들겠나? 어느 회사에서 만든 것을 옥션(auction; 경매)해 가지고 얼마든지 싸게 할 수 있는 거야.「예. 그것을 다시 검토하겠습니다.」얼마 들어갔는지 여태까지의 통계를 내서 6만5천 달러 아래로 내려갈 수 있으면 내려가야지.

트레일러까지 하나 만들어 줘야 돼. 트레일러를 알아?「예.」트레일러까지 해서 6만5천 달러를 생각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만드는데 한국에서 만들 필요 없어. 몰드(mold; 거푸집) 만들 수 있는 것을 빨리 하라구. 자기가 안 하면 내가 미국을 시킬 거야. 미국을 안 시키면 남미를 시키려고 해. 평준화예요. 남미에 완전히 뽑아 가지고 옮겨 주려고 그래요.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나라와 세계 발전을 못 시킨 녀석을 기다렸다가 나라 조상을 다 팔아먹는 거예요.

저 배가 지금 얼마? 6만5천 달러면 한국 돈으로 얼마야?「6만5천 달러면 한국 돈으로 8천5백만 원 정도 됩니다.」여기서 만들면 천만 원도 안 들게 만들 수 있어. 파이버 글라스(fiber glass; 섬유유리)로 만들면 천만 원으로 만들어서 배 탄다 이거야. 나무배도 7백만, 8백만 원에 팔잖아? 크기가 우리 배만하다구.「흥흠!」왜 ‘흥흠’ 하고 있어? 그러니 여기서 얼마나 비싸다고 하겠노?

「배 자체가 다른 것입니다.」글쎄 그거야 그런데, 이것의 십 분의 1밖에 안 되잖아?「예. 그렇습니다.」얼마나 비싼가 생각해 보라구. 어디 가든지 앞으로 저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대회를 하더라도 같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코디악이니 판타날이니 하와이니 전부 다 왜 저것으로 하는 줄 알아? 대회 할 때는 같은 배를 써야 돼. 알겠어?「알겠습니다.」

같은 배를 써야 된다구요. 똑같은 배 말이에요. 속도도 마찬가지고. 그래 놓아야 불평 안 한다는 거예요. 빠른 배를 가지면 여기서 나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차이가 있어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준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 내가 배치하려고 하는 거예요.

교회마다 가게 된다면, 코디악만 하더라도 열 대만 있으면…. 지금 두 대, 세 대가 가 있지만, 그것이 수십 대가 되어야 돼요. 그 지방에서 전부 다 배 타고 올 수 있어요. 대양도 건너 다니고 가라앉지 않으니까 오라고 하면 시애틀이니 로스앤젤레스에서도 배 타고 올 수 있는 거예요. 수백 척을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러니 배 가져오지 않지, 와 가지고…. 비용이 절감되는 거예요. 싸지만 배로부터 운전사로부터 일당을 주고 전부 다 우리가 해주는데, 그래 가지고 적자 안 날 수 있어야 돼요. 3년은 봉사해라 이거예요, 3년! 그러면 어느 누가 우리를 못 당하는 거예요. 세계 판도를 잡아야 될 것 아니에요?

잘났다고 하지 말고 각성을 하라

여기도 기관의 배, 나라의 수역을 조사하는 배를 우리 배로 만들지 않았어요? 그렇지?「예.」여기도 해양조사선이니 해서 우리 배가 안 가 있는 데가 없잖아?「예. 지금 다 가 있습니다.」마찬가지예요. 세계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 팔아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서 만들어서 도시 도시에 해 가지고 세계 국가에 분할해 가지고 일시에 몇백 곳, 몇천 곳에서 만들 수 있어 가지고 대량생산을 하는 거예요. 대량생산하면, 백 개 만들던 것을 천 개 만들면 얼마나 싸요? 못 당한다는 거예요. 천 개보다 만 개를 만들면 못 당하는 거예요.

원자재를 공장에 가져와 가지고 가격은 벌써 원가에다 조그만 붙여 주면 돼요. 원가는 은행이자를 붙여 가지고 1퍼센트만 주더라도 공장을 살려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공장에서 만든 것보다도 더 싸게 할 수 있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를 커버 못 해요.

이 배가 내가 탄 거라구요. 어디에 결점이 있다는 것을 내가 잘 알아요. 이제는 저것이 문제가 없다고 보고 있어요. 미국에서 팔더라도 미국에서 제일 좋다는 배를 샀다가 6개월 뒤에 그 배를 팔고 우리 배하고 기리카에(切り替え; 바꿔침)했다구요. 아는 사람은 알아요. 그러니까 이건 세계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한 척도 안 팔지 않았어요? 결점이 있는 것을 팔아 가지고 나중에 문제되는 것이 싫어요. 완벽한 거라구요.

저것이 현재 여덟 사람, 열두 사람이 타고 들어가서 먹고 자고 할 수 있어요. 기둥만 만들면 전부 다 커버를 해 가지고 모기장을 해 가지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전부 다 할 수 있게 만들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벌써 몇 년 전부터 내가 이 얘기를 했는데 지금까지 알아듣지도 못하더라구요. 내가 했으면 자기들을 시키지 않아요. 벌써 다 했지요. 무슨 일이든 다 했지요. 얼마나 기재가 많아요? 파이버 글라스도 갈아서 천과 같이 다 붙이잖아요? 나일론 실로 해서 두 번만 이렇게 해 놓으면 얼마든지 하고 깨지질 않아요. 안 그래요? 풀이 또 얼마나 좋아요? 강도를 조절해서 몇 퍼센트씩 해 가지고 할 건데, 하지를 않고 못 하겠다고 자빠져 가지고 세월을 보낸 거예요. 얼마나 세월을 보냈어요?

여기가 좋은 것이 뭐냐? 통일산업이 올 때 저 배를 그때 7천만 원을 주고 수입해 들여왔어요. 그때 배 값의 몇 배를 주고 그것을 본떠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벌써 몇 해예요? 박동하를 알지요? 그러니까 다 빼앗겨 버려요. 신문사니 뭐니 다 빼앗겨 버려요.

저것을 바라보고 좋아하는 거야, 기가 막힌 거야?「기가 막힙니다.」그래서 내가 그랬잖아? 배를 못 하겠으면 나눠 주라고 말이야. 9개 지역을 클럽 지어 가지고…. 여기에 90개가 있다고 하지 않았어?「예.」90개에 하나씩 맡겨 가지고 한 달에 얼마씩 9개월이면 9개월 중심삼고 한 곳에서 얼마씩 하면 다 되는 것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1년 반이나 2년 동안 은행이자로 해 가지고 월부로 하는 거야. 왜 여기에 세워 놓은 거야? 선전해야지.

그래 가지고 나눠 주면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저런 배를 안 타요. 안 탄다구요. 이래 놓아야 외국 사람들이 오더라도 제주도의 위신이 서요. 미국에서는 전부 다 호화선을 타잖아요? 쓰레기통 같은 배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 배들은 어디 갔던 데를 그냥 다시 돌아올 수 있어요. 같은 기계 장치를 다 했겠지?「예. 똑같은 것입니다.」그럼. 갔던 길, 고기 잡던 데를 딱 하게 되면 그냥 그대로 그 길을 맞춰 가지고 가는 거예요.

판타날에 가미야마가 나가 나갔다가…. 길을 모르는 사람이 혼자 갔다구요. 갔다가 돌아오는데 깜깜한데 반대로 그냥 찾아오는 거예요. 최고의 기재를 쓰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만들었는데 시로도(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가 돼 가지고…. 이거 돈이 얼마예요? 운전도 하지 못하는 패, 아이구! 세상에! 세상 같으면 10년 한 사람도 못 타게 하는 거예요. 판타날도 뭐예요? 일주일도 안 되어 가지고 고장내고 말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원래는 기계를 쓰려면 30퍼센트는 언제든지 마력에서 여유를 두고 해야 돼요. 그래야 문제가 안 돼요. 선생님이 달리면 선생님을 따라다니겠다고 그저 들이 밟아 놓으니 갈 게 뭐야? (웃음)

그래, 각성을 해야 돼요, 이제는.「예. 알겠습니다.」꼴래미 된다구요, 꼴래미! 잘났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영계도 그렇고, 앞으로 석·박사들이 달려 들어오고, 나라의 대표들이 달려 들어오는데 자기들이 앞에 설 거예요? 그 사람들로 국가 위신을 세워야지요. 그렇지 않아요?「예.」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전에 여러분이 그 나라에 가서 교육해야 돼요, 수백, 수십 명이라도!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오면 여러분이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들이 와 가지고 지척거린다고 해 가지고 쓸 데 없다고 하면 어떻게 돼요? 다 빼앗겨 버리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예. 알겠습니다.」

(보고 및 비디오 상영 있었음) 감사해요. 시간이 많이 갔다구요.

여기 모이신 분들은 다 종친간이기 때문에 나를 대개 한 번씩은 만나 봤다고 봐요. 그러나 오늘 처음 만나 보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음! 제주도가 먼 나라구만. (웃음) 다른 나라로 건너가서 사는 섬나라가 제주도예요. 제주도라는 것은 또 신앙, 종교의 관점에서 보면 제사 드리는 주인을 제주(祭主)라고 그래요. 알겠어요?

총평적인 결과의 얘기를 하려고 한다

여기에 지귀도(地歸島)가 있는데,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복귀섭리이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제일 귀한 곳이 어디냐 하면 지귀도입니다. 땅을 다시 찾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이 제주도를 생각 많이 했어요.

한 20년 전에 나 하라는 대로 했으면 제주도가 상당히 좋아졌을 거예요. 그것이 다 안 됐기 때문에 세계에 돈을 많이 뿌리고 많은 건설도 하고, 세계에 모를 사람들이 알아 가지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생겼어요.

알 사람 제주도는 나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 종친들이 종친다운 위신과 체면을 못 세운 것을 다시 한 번 뉘우쳐 가지고 이제부터 민족 앞에, 세계 인류 앞에 종친 대신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 다시 복귀해서 하늘 앞에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제주도가 희망이 있을 성싶다! 아시겠어요?

지금까지 팔십 생애를 말을 해먹고 살았기 때문에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이런 말도 할 줄 알고 저런 말도 할 줄 알고, 이 골짝 저 골짝 바다세계로부터 육지세계로부터 공중세계로까지 관계 안 한 데가 없어요. 그래, 할 말이 많은데 오늘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총평적인 결론만 얘기하겠어요.

뭐예요?「뒤에서 안 들린다고 합니다.」이 마이크가 둘이 있는데, 두 귀가 막히면 쓸데없는 사람이 되는데 그거 조정을 잘못한 모양이구나. 문 총재가 잘생겼어요, 못생겼어요?「잘생겼습니다.」(박수) 얼굴은 못생겼지만 말이에요, 일은 잘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실적이 좋으면 못생긴 사람도 역사적인 미남 미녀가 될 수 있다! 종교적으로 ‘아멘’ 한번 해봐요.「아멘.」다 이쁘게 생겼구만. 그래, 문 씨 종친, 한 씨 종친들 금후에 큰 축복을 받기 바라겠어요.

사랑과 생명은 일대로 끝나지만 핏줄은 영원히 남는다

자, 총평적인 결과의 얘기를 하려고 해요. 문 총재가 유명하다면 무엇이 유명하냐? 그거 알고 싶지요?「예.」간단합니다. 참된 부모를 만들어야 되겠고,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겠다! 그것은 땅도 마찬가지고 하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인류가 타락했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타락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몰라요. 아담 해와 한 날의 실수가 억천만세에 하나님을 수욕에 몰아넣었고, 인류가 이 도탄 중에 방황하면서 사망의 경계선에 허덕일 수 있는 비참한 세계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됐어요. 여자의 책임이 큽니다. 알겠어요, 여자분들? 나라를 못 지키고 가정을 못 지키고 개인을 못 지켰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도 참된 하나님이 됐을 것입니다. 참된 하나님이 되고 참된 스승이 되고 참된 주인이 되고 싶은 3대 주체적 양반이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첫째는 뭐예요? 참된 부모! 영계에 가게 되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수많은 종교가 나왔지만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뭐예요, 아버지가? 평안도 말로는 아바지라고 그래요, 아바지. 아버지가 뭐예요? 사랑의 근원이 하나예요. 하나의 사랑이 출발한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가 피살을 합한 놀음을 합니다. 그래서 부부라는 것은 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엮어 가지고 새로운 혈통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가정이 뭐라구요? 혈통을 남겨야 된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이 귀하고 생명이 아무리 귀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종적인 일대로 끝나요.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사랑을 좋아하지요? 남자의 생명권을 존중시하지요? 아무리 존중시하고 사랑하더라도 그 사랑과 생명은 일대에 제한되어 있는 것이지, 역사성을 뛰어넘지 못합니다. 여러분, 그렇잖아요?

그러나 핏줄이라는 것은 영원히 남습니다. 핏줄이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 배달민족이 뭐예요? 핏줄이 같은 근원에서 같은 흐름을 통해 가지고 전체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그 미칠 수 있는 한계선이 무한하게 되면 무한한 핏줄이요, 무한한 가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도 아니요, 생명도 아니요, 핏줄이라는 거예요. 물론 사랑이 동기가 되어서 생명이 결합됐지만, 중요한 것은 핏줄이에요.

참이 되어 있느냐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뭐냐? 아들딸 다 있지요? 여기 문 씨 종친 회장이오? 있어요, 없어요?「아들 하나 있어요.」왜 아들 하나만 가졌어요? 하나만 있으면 눈이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웃음)

모든 우주의 존재는, 모든 운동하는 것은 혼자서 운동하는 법이 없습니다. 운동하려면 반드시 상대적 관계가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원리에서는 수수작용이라는 그런 위대한 원리가 있습니다.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남자 아버지, 아들 아버지만 해도 반 쪼가리입니다. 아버지 반 쪼가리입니다. 아들 아버지 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딸! 딸도 갖고 있어?「예.」그러면 아버지 놀음은 하겠구만. (웃음)

이렇게 볼 때, 하나님도 인류 조상을 지을 때에 절대적인 한 아들과 절대적인 한 딸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아들딸은 몇 대 독자이겠느냐 이거예요. 만 대 독자입니다. 그걸 모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다면, 억만 대 하늘나라의 왕권, 하늘나라의 가정이상을 확대시켜 우주 전체를 포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중심적인 아들딸이 되었을 것입니다. 역사가 변하더라도 그것은 변할 수 없어요. 그런 단 둘을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왜 아들딸을 만들었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종친 회장이 말이에요, 아무리 부모가 되고 싶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될 수 있는, 자식을 대할 수 있는 아버지 되는 주인의 자리, 부모 되는 주인의 자리에 영원히 나갈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없어요, 없어.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그 어머니 아버지를 무엇 만들어 주느냐? 영원한, 천지대도에 모든 공인 받을 수 있는 부모의 자격을 결정시켜 주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에요. 아들딸입니다. 아시겠어요? 그것 맞아요, 안 맞아요? 아들딸을 가진 것을, 부모가 아들딸을 가졌다는 자랑은 뭐냐 하면, 아들딸이 부모를 사랑할 수 있음과 동시에 그 아들딸이 그 가정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를 대표할 수 있는 대신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핏줄이 연결되지 않으면 부자지관계가 연결 안 됩니다. 아시겠어요? 핏줄, 해봐요.「핏줄!」핏줄!「핏줄!」올바른 핏줄을 갖고 있어요? 어때요?「올바른 핏줄을 갖고 있습니다.」(웃음) 흥흥흥! 하나님이 볼 때 문 씨 종친들, 할아버지들 제멋대로 살았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이라면 어때요? 하나님 자신이 올바른 핏줄을 갖고 싶겠나요, 요즘에 말하는 잡다한 프리 섹스, 그것을 갖고 싶겠나요? 물어 볼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올바른 핏줄을 갖고 싶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무엇 되기 위해서 인류를 창조했느냐 이거예요. 인류의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 창조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핏줄이 연결되어야지, 하나 빼놓아도 완성이 안 돼요.

그러면 여러분, 재미있게 살고, 제주도에서 문 씨, 한 씨 하게 되면 간판을 붙였다고 에헴 하고 산다는 말을 들었는데, 다 보니까 얼굴들이 번듯하게 잘생겼구만. (웃음) 잘 해먹고 살아요, 앞으로 더 잘 해먹고 살아요, 더 못 해먹고 살 것이에요? 문제가 된다구요. 그 문제가 뭐냐 하면 참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참된 남자, 참된 여자, 참된 부부, 참된 자녀, 참된 가정, 참된 민족, 참된 국가, 참된 세계, 참된 지상·천상천국이 되어 있느냐? 끽! 전멸이에요. 참된 남자도 모르고 삽니다. 참된 여자도 몰라요. 오늘 여러분이 이렇게 한 씨, 문 씨 아줌마들은 ‘아이쿠, 우리 문 총재, 한 총재가 온다고 하니 가 보자!’ 해 가지고 좋은 옷들 입고 왔어요? 화장은 안 하고?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안 했으면 죽으라구. (웃음) 나는 시집가는 날보다도, 장가가는 날보다도 더 귀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 생겨났다

그래, 이제 들어 보라구요. 하나님이 생겨나기를, 하나님이 존재하기를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참된 부모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기분 좋지요? 여기 장로교, 무슨 종교 믿던 녀석들 큰일났어요. 저나라에 가 보면 하나님을 참된 부모로 믿고 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대장이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못 되면 여러분도 대장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들을 만해요, 안 들을 만해요? 듣고 흘려 버릴 거예요, 가슴에 꽁꽁 심어 가지고 그 둘레를 덮어 놓고 틀림없이 싹을 틔워 가지고 큰 나무로 키워서 새로운 문중의 중심으로 세우겠어요? 그러겠다고 생각해 봤어요?

참된 사랑, 참된 생명, 참된 혈통이 어디 있느냐? 있다고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님이 아들딸이 없고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어요. 만 대 독자와 독녀의 자리를 타락으로 잃어버렸어요. 지옥으로 추방해 꽂아 버렸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부모 노릇을 못 했어요. 하나님 노릇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둘째 번으로 하나님이 누구냐? 스승이에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까 스승 중의 대왕마마예요. 하나님한테 스승이라고 해서 배우겠다고 생각한 사람 누구 있어요? 여기 제주도 양반들, 한 씨, 문 씨 꼭대기 되는 양반들, 하나님이 지식의 왕인데 그 지식의 왕 되는 하나님 앞에 배우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 못된 사람이오, 잘난 사람이오? 못된 종족이오, 잘난 종족이오? 못된 종씨요, 나쁜 종씨요?

여기 어른들이 다 왔구만. 내가 여든 세 살이 되려면 며칠 남았는가, 이제? 40일이 지나면 여든 세 살이 되어 올 텐데, 여든 세 살 이상 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내 동생이고 조카고 손자고 그런 모양인데, ‘이놈의 자식들, 돼먹지 않은 자식들,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어.’ 하면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 답변해야지. 듣지 않겠다면 나는 얘기 그만두자구. (웃음)「듣겠습니다.」통일교회 패들이 얘기하면 되나? 몰랐던 사람이 그래야지.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

하나님을 참부모로 만들고, 하나님을 참스승 만들고, 하나님을 참주인 만든 그런 성인 현철이 있었어요? 유교사상을 보더라도 소학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가정에 있어서의 부모,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아버지 어머니, 부부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의 근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런 가정이 돼 있느냐?

타락한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된 가정이에요, 제주도고 무엇이고. 자랑하지 말라구! 아시겠어요? 그 마음을 빼 버려야 그릇에 담지요. 돼먹지 않은 것을 싸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쳐 가지고 제주도를 망쳐 놓고 다 그런다고 본다구요.

여기 도지사 한 분도 뭘 했어요? 문 총재가 와서 우리 도청을 교육시켜 달라고 한 번도 문의도 안 하더구만. 내가 뭐라고 그랬는지 모르지 않았어요? 종씨 문중이 다 됐으니까 행차 후에 나발 같은 사내들이 되어서는 안 되겠어요. 듣기 싫으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도 듣겠어요? 문 총재가 하나님을 인류의 참된 아버지로 만들자 이거예요. 성인도 못 했어요. 공자도 못 했고 예수님도 못 했어요. 하나님을 지식의, 교육의 주인을 만들자 이거예요. 하나님에게 교육받아 봤어요?

그 다음에 하나님은 참된 주인이에요. 하나님이 주인 노릇을 해봤어요?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스승 노릇도 못 하고, 부모 노릇도 못 한 거예요. 그게 무슨 하나님이에요? 무력한 하나님이 됐으니 세상이 요 꼴이 되어 가지고도 손 못 대는 불쌍한 하나님이에요. 그런 부모를 만들 수 있는 자격자가 누구냐 하면 태어나는 아들딸인데, 아들딸이 없어서 불쌍한 하나님이 된 거예요. 핏덩이, 아들딸을 낳기 전에는 부모를 몰라요. 부모의 사랑을 몰라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의 주인, 가치 있는 주인을 결정하는 것은 자기가 아닙니다. 자기가 종친회 회장, 도지사가 된다고 해도 사랑의 주인 만드는 건 아니라구요. 도지사면 도지사를 만드는 것은 도민이에요. 문 총재를 위대하게 만드는 것은 통일교회 사람들이에요. 암만 잘났다 하더라도 통일교회 사람이 못되면 문 총재는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얼굴들 좀 잘 봐 두어야 되겠구만. (웃음) 여기는 사람이 좋겠구만. 자, 문 총재 얼굴 좀 보라구요. 지금 팔십이 넘었지만 씨름을 하면 여기의 절반은 나한테 다 질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혁명을 못 해요.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못 하는 놀음이 없다구요. 안 해본 것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많은 일을 하더라도 성공 안 된 것이 없어요. 성공 못 한 것이 없다구요. 그것이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세계에서 그래요. 천국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을 하나님 만들고, 아버지 어머니 만들어 준 그런 양반이 둘째예요, 첫째예요?「첫째지요.」정말이야? 그런 양반이 있다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들어야지요.」그 말을 왜 그렇게 하노? ‘듣고 말고요’ 하지, ‘들어야지요’가 뭐야? (웃음)

참된 가정을 찾을 수 있는 근원을 잃어버린 것이 제일 문제

또 보라구요. 가르치는 데 있어서 세상이 지금 갈 길이 어떻게 되고, 천당이고 뭐고, 종교고 무엇이고, 인륜의 도리가 무엇인지 몰라요. 가정이 왜 파탄되어 버렸어요? 교육의 중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에요. 하나님을 지식의 왕으로 만들어 줄 사람이 누구예요? 4대 성인? 하나님을 몰라요, 저나라에서도. 저나라에 가서도 몰라요. 여기서 살던 그냥 그대로 가요. 그래 가지고 지금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을 통일하기 전에 천상의 성인들을 규합해야 돼요. ‘공자야! 내 말 들어!’ 하면 ‘예.’ 하고, ‘예수야!’ 하면 ‘예.’ 하고, 석가모니도 ‘예.’ 하고, 마호메트도 ‘예.’ 해요. 하나님이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에 이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타락하는 걸 간섭할 수 없어요.

요즘에 시험 쳐 가지고 만점 맞아서 일등 하기를 바라지만, 암만 사랑한다고 해도 가서 시험지 대신 써 줄 수 있어요? 자기가 해야 돼요. 타락을 인간이 했으니 하늘나라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책임분담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요.

먼저 생긴 종교가 나한테 서릿발 맞았어요. 기독교가 나를 40년 50년 반대했지만, 기독교는 망해 가지만 통일교회는 세계 정상에 올라 가요. 나쁜 것은 내려가고 좋은 것은, 잘난 것은 올라가야 돼요. (웃음)

이 녀석이 경상도에서 제주도에 와 가지고 얼마나 천대받은 줄 몰라요. 이방 사람이라고 말이에요. 동네방네 돌아다니면서 욕하고 싶은 대로 욕하라는 거예요. 욕할 것이 없어요. 욕할 것이 없는데 욕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눈이 뒤집어져요, 눈이. ‘내가 잘못했구만.’ 하고 와 가지고 사죄하고. ‘점심이라도 대접하고 저녁이라도 한 끼 대접하겠으니 우리 집으로 초대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하나님을 교육의 챔피언으로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참고 다 알아 가지고, 영계도 다 알아 가지고 뒤집어 박아 가지고 고장난 것을 바로잡아 뒤집어 놔야 돼요. 그렇게 하나님을 교육의 왕으로 만들 수 있는 책임을 내가 해보자! 해보자 하는 것이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해보자 하면 박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박수) 박수 한번 해야지요. 했다 하면 손 들고 춤을 춰야 된다구요.

문 씨 종친, 한 씨 패들 가운데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아들이 지식의 대왕, 총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총장. 하나님까지도 코치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을 당한 하나님을 누가 해방해 줘요? 무력한 하나님이에요. 기독교에서 뭐 기도하는 것을 보면 자기 아들딸, 장로교 잘 되게 해 달라고 하는데 이것들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라면 그걸 어떻게 믿겠어요?

장로교의 하나님, 성결교의 하나님, 무슨 하나님, 불교의 하나님, 무슨 유교의 하나님! 하나님이 얼마나 골치가 아프겠어요? 퉷! 침들 뱉어 버리지요. (웃음) 선생 중의 대왕마마로 계시는데 알지 못하고 그렇게 기도하는 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갖겠어요? 끝날에는 다 그거 필요 없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간판을 떼 버렸어요. 종교 해서 뭘 해요? 비구승, 비구니들 뭘 해요? 참된 가정을 찾기 위한 거예요, 참된 가정. 참된 남자, 참된 여자가 되어서 참된 가정을 찾을 수 있는 근원을 잃어버린 불쌍한 패들이에요. 제일 문제가 그거라구요.

하나님을 해방해 드리겠다는 문 총재

하나님이 스승 중의 대왕마마 스승이고, 그 다음에 주인이에요, 주인. 하나님이 주인 아니에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하나님은 고향이 없어요. 하나님이 고향이 있으면 이렇게 망하게 만들어 놔요? 모르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지 사람들이 모르잖아요? 대왕마마가 돼 있는 것을 모르잖아요? 그러니 다시 교육받아야 돼요. 뭐라구?「잘 돼 갈 겁니다.」잘 돼 가게 누가 가르쳐 줘?「여기 의장이….」말 그만두라구. 여기 이 녀석도 중앙정부의 종이야. 이래라 하면 이리 가고, 저래라 하면 저리 가는 거야.

8대 정권이 문 총재를 반대한 것 알아?「그렇습니다. 요즘 달라지고 있잖아요?」뭐가 달라져? 달라지면 대낮이 되어야 할 텐데, 지금 아침이 됐다고 달라져? 정오가 돼서 그림자가 없어져야 돼요. 그런 입장에서 주장할 수 있는 남자 여자가 천하에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그림자가 없어야 돼요. 정오정착 지상 지구성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고향이 출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땅만이 아니에요. 하늘나라,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예속할 수 있는 후보지이지 본거지가 아니에요. 하늘나라, 하나님의 고향이 설정되어 가지고 하늘나라, 영원한 나라가 설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부모로 만들고, 하나님을 스승으로 만들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만들 수 있는 이 땅 위에 효자가 어디 있고, 충신이 어디 있고, 성인·성자가 어디 있느냐? 예수님이 효자 됐어요? 타락하기 전에 아담 해와의 가정도 못 가졌어요. 이런 것을 세밀히 알아야 돼요. 실패와 성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깨끗이 알아야 돼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어요. 요즘에 과학이 발달되어 가지고 통계에 의한 수리적인 공식 궤도에 의해서 인공위성을 쏘더라도 실패가 일어나는데, 무지한 가운데서 완성이 있어요? 이 미친것들! 문 씨 종친들, 미치광이 되지 말라구요. 나같이 똑똑한 사람이 되라 이거예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처음 들어서 기분이 나쁘겠구만. (웃음) 요전에 본 사람 같은데.「여러 번 뵈었습니다.」반대하던 얼굴이구만, 가만 보니까. (웃음)「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만들고, 하나님을 스승답게 만들고, 하나님을 주인답게 만들 수 있는 자가 효자고 충신이에요. 가정의 왕이 부모고 나라의 왕이 대통령이 되어야 돼요. 대통령이 가정 전체를 대표한 부모의 자리에 서 있지 않아요. 사기꾼이에요. 이놈의 자식들을 내가 싹쓸이해요. 쓸어 버려요. 미국 자체도 이제는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고 간판 붙이고 나오고 있다구요. 요즘에는 뭘 알고 따따거리더구만. 알겠어요?

문 총재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부모가 못 된 것을 부모의 자리를 확정해 줘야 돼요. 스승이 못 된 것을 스승의 자리를 확정해 주고, 주인이 못 된 것을 주인의 자리를 확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이 땅 위에 고향과 조국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 드리겠다고 나온 거예요. 그것이 다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와 가지고 하나님 조국 뭐라구요? 정착대회를 한 거예요. 조국 정착이 됐으니 나라가 나와야지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이에요. ‘대한민국이 있는데 도대체 지금 문 총재는 뭐야?’ 그렇겠지만, 야당 여당은 전부 도깨비가 붙어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두고 보라구요. 말없이 자동적으로 소화시켜 버려요.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것은 하나님이 공인한 것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에 세계는 대가족이에요. 핏줄이 하나예요. 소나무는 소나무지, 거기에 포플러나무하고 접붙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세계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문 총재가 뭐냐 하면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다는 거예요. 기독교 통일이라는 말 때문에 기독교한테 얼마나 욕을 많이 먹었는지 몰라요. 그것 갖다 붙이지 않으면 반대 안 받아요. 왜 기독교, 구교 신교 그 너저분한 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그래요?

뭐 성약시대 창건? 구약이 실패했으니 신약이 나오고, 신약이 약속을 못 이뤘으니 성약이 나와야지요. 그러니 기독교를 따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나온 거예요.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겠어요? 하나님이 어떻게 할 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하겠다는데 반대했어요. 반대하던 모든 종교인, 반대하던 나라, 대한민국이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문 총재를 8대 정권이 반대했지만, 언제든지 나라가 어려울 때에는 도와줬어요. 지금도 그래요. 이런 난리통에 와 가지고 뭐 생긴다고 이러고 있어요?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어버이로서 자격을 잃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 되었으니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가정의 도리를 못 가졌고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가르쳐 줘야 돼요.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위해야 돼요. 백번 천번 위하고 또 잊어버리고 투입하시는 하나님이에요. 거기에서 통일이 벌어져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됩니다. 이 아저씨, 몇 살이오?「육십 살입니다.」육십 살이면 뭐 늙었네. (웃음) 그것 알아야 돼요.

문 총재가 뭘 하러 세계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왜 욕을 많이 먹었어요? ‘너희가 아버지라는 아버지가 하나님이 아니다.’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너희가 믿는 하나님이 아니야. 내가 가르치는 것이 진짜야. 너희들을 가르치는, 교육하는 그것이 틀렸어. 가정이니 뭣이니 틀렸어.’ 하는 거예요.

공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지만, 인격적 신을 몰랐어요.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나왔어요. 회회교는 기독교와 반대로 나온 거예요. 유대교를 싹 쓸어 버려 가지고 사탄 편, 반대로 나온 거라구요. 그게 그냥 나온 게 아니에요. 다 필요하기 때문에 나왔어요.

그것 다 모르고 주먹구구식으로 해먹겠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해돼요? 이해돼요? 이해되나, 안 되나 말이에요.「됩니다.」이해 안 되더라도 된다고 얘기하라구요. (웃음) 이해되겠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이제부터. (박수)

「그런데 총재님, 진짜 배짱 하나 좋습니다.」이 사람아, 배짱 가지고 돼? (웃음) 사실 가지고 해먹지 배짱 가지고 해먹어? 쌍거야! (웃음) 그런 생각을 하면 젊은 놈들이 안 되는 거야. 배짱 이상의 뭔가가 있어야지.「예. 뭔가 있지요.」그런 것을 알지 못하고 배짱 뭐라고 말하는 거 아니야? 무식해 가지고 말이야. 이 녀석! (웃음)

문 총재는 이 땅 위에서 참부모라는 네임밸류를 갖고 있어요. 그 다음에 참스승이라는 네임밸류가 있어요. 누가 공인해요, 누가? 누가? 제주도 종친이니 지사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안합니다. (웃음) 누가 공인해요? 하나님이 공인해야 돼요, 하나님이. ‘문 총재가 가르치는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오케이다.’ 하나님이 그래야 돼요. 맞다 이거예요. 아들 중의 아들이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라는 거예요. 예수도 그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기독교를 이렇게 만들어 놓았지요. 교파가 왜 이렇게 많아요?

싸우는 데는 평화가 생길 수 없다

통일교회는 오색 가지 사람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결혼도 하는데, 국경을 철폐하게 되면 두 나라가 평화세계가 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는 사람이 어떻게 평화를 해요? 자기가 문제예요. 가정의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여편네가 있으면 네 사람이에요. 아들딸까지 하면 여덟 사람이 된다구요. 여덟 사람이 앉아 가지고 싸우고 있는 판에 평화가 생겨요?

그것이 4천7백만, 7천만이면 말이에요, 1억4천만 패가 싸우고 있는데 평화가 돼요? 전부 다 개인주의 사상이에요. 이 녀석도 제주도에서 한 10년 동안 벌거벗고 봉사하라면 하겠나? 사흘도 안 하고 도망가지. 하나님은 어떻게 하겠나? 10년 아니라 몇천년을 그 놀음을 하면서 참고 나온 거예요. 인류를 한꺼번에 원자탄으로 쓸어 버리고, 다시는 냄새도 없게끔 다 때려부술 텐데 말이에요.

문 총재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알아요? 나하고 싸움해서 이긴 사람이 없어요. (웃음) 미국도 그래요. 문 총재를 기소했다가 졌어요.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누구냐 하면 문선명이에요. 통일교회 총재라는 얘기도 안 붙였어요. ‘문선명!’이라고 했어요. 사내답지요. 미국 합중국하고 혼자 싸워 가지고 ‘나한테 지나, 안 지나?’ 그런 거예요. 요전에 재판사건이 나 가지고 미국이 이겼느냐고 물어 보면 소학교 학생들까지 미국이 졌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때 변호사가 훌륭하니까 그렇지, 직접 총재님이 피고인으로서 모든 소송을 수행한 것은 아니잖아요? 변호사가 있잖아요?」변호사가 잘못해서 그렇게 됐어, 변호사가. 그놈의 자식이 잘못했기 때문에 진 거예요. 내가 얘기한 것을 다 모르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 배후에서 그 비밀 서류를 꺼내라고 그런 거예요. 그래, 재판이 다 끝난 다음에 지금 기성교회의 반대한 사람 명단, 일본 나라의 반대한 사람 명단을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내가 언론기관을 가지고 한번 긁어대면 대한민국이 날아갑니다.

이름 뭐요?「문종채입니다.」종채! 그러니까 종자 되겠다는 무슨 궁리가 있었구만. (웃음) 워싱턴 타임스에 문종채 하면 뭘 해먹었다는 것이 다 나와요. 내가 그러고 살고 있어요. 미국의 이름난 사람이 뭘 해먹었다는 통계를 갖고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미국이 내 말 들을 것 같아? (웃음)

이래서 친척이 좋다는 거예요, 친척이. (웃음)「오늘 제일 마음에 드는 게 혈통입니다. 아주 중요한 말씀을 들었습니다.」그래, 알았구만. 혓발을 보라구. 문 총재하고 혈통이 같은 얘기를 하고 같은 길을 가야 할 때 같이 안 가겠다고 하니 오늘 내가 집회를 하고 있는 거야.「그래서 저도 얼굴 뵈러 왔습니다.」얼굴 보고 살아야지, 이 녀석아. (웃음) 얼굴 보면 뭘 해? 관계를 맺어야지. 정말이에요.「총재님, 오늘 문 국장 잘 가르치고 가세요.」(웃음) 국장을 거꾸로 하면 장국이에요, 장국. 내가 장국 만들어 줄게.

나라가 서기 전에 빨리 회개하라

자, 내가 왜 이러냐 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만들고, 하나님을 스승 중의 대왕마마, 주인 중의 대왕마마로 만들기 위해서 일생동안 싸운 챔피언이 여기 문 씨 종중의 뭐예요? 내가 종중의 뭐라고 그러던가? 종장! 종장 말 들어야지, 이 녀석도.「저는 총재님 정도는 안 됩니다만, 그래도…」안 됐으면 내 말 들어야지.「장차 이제 종장이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종장이 되려면 수속이 복잡해요. 알겠어요? 나라를 대신하고 세계에 나설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종장이 되지, 제주도에서 큰소리한다고 종장 되겠나?「세계적으로 해야지요.」

세계적으로 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줄 테니까, 그런 사람 만들기 위해서 내가 오늘 특별히 종친을 부른 거예요. 제주도에서 문 씨하고 한 씨의 두 종친이 합한다면 뭐 도지사 문제없다고 그러더구만. 그래? 이 사람도 도지사 만들 수 있고, 이 사람도 만들 수 있고 다 그렇잖아요? 왜 못 해요?

내가 히틀러보다 더한 조직의 챔피언이에요. 세계적인 명수라구요. 그래,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미친 것들 전부 다! (웃음) 내가 협박 공갈하는 것이 아닙니다. 덮어놓고 가능하다고 말하면 안 된다구요. 감정을 해야지요. 골을 싸매고 연구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10년 20년 했으면 3배 이상 해야 할 것이에요. 그러니까, 그것 다 못 하니까 간단하게 이거 패스하는 비결을 가르쳐 줄 거예요.

세계에 제일가는 부잣집에서 잔치한다면 말이에요…. 그 부잣집이 돈을 모으느라고 죄를 많이 짓고 했던 것을 용서받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잔치해 가지고, 동네방네 세계의 모든 잘사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한번 잔치하면서 ‘내가 과거에 이러이러한 나쁜 짓을 많이 했는데 당신네들이 나를 용서해 주겠소? 그 대신 잘 먹고 용서해 줄 거요?’ 할 때, 잘 먹고 용서해 준다고 답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도지사? (웃음)「그렇습니다.」마찬가지예요, 마찬가지. 다 해 놓고 잘 먹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문 총재를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효자 중의 넘버 원, 충신 중의 넘버 원, 그 다음에 성인 중의 넘버 원이에요. 그러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을 교육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성자 꼭대기까지 넘버 원이에요. 하나님까지도 해방시켜 줘야 돼요. 그러면 문 총재를 가문에서 생명을 걸고 모실 만하오, 하지 못하오?「하오!」(웃음) 하오! 한다고 했다구요, 하오. 고맙소! (박수)

그래서 이게 진짜냐 아니냐 이거예요. 기독교의 역사적 중진들로부터, 공자로부터 석가로부터 마호메트로부터 그 제자들을 데려다가 증언을 하게 하려면 열 시간은 걸려야 되겠어요. 이제 30분 내에 기독교의 중진들하고 공자에 대한 것을…. 공자는 가깝잖아요? 불교, 인도는 머니까, 유교사상에 대개 익숙하니까 그들이 천상세계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까지도 문 총재의 명령을 안 들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개개인이 증거하는 거예요. 증거하는데 그것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공자 믿어요? 예수 믿어요?「저 말씀입니까? 안 믿습니다.」공자도 안 믿어? 석가도 안 믿고?「예. 무교입니다.」무교가 어디 있어, 무교가? (웃음) 무교라는 자체가 없어. 종교를 갖든가 안 갖든가 둘 중에 하나인데, 안 갖는 것은 덮어놓고 지옥 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공식이. 예스까 노까, 둘이에요. 예스 하는 종교권이 천국 가게 되어 있고 안 믿으면 지옥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다른 종교는 어떻습니까?」종교라는 종교는 믿으면 간다구. 계급이 다르지. 1, 2, 3, 4등 다를 뿐이지.「기독교가 제일 천당으로 가는 겁니까?」그건 나도 모르겠어. 이제 들어 보라구. (웃음)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살고 별의별…. 한국 같으면 순교자도 나오고 부흥사들이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반대하는 이는 빨리 회개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나라가 서기 전에 빨리 회개하라는 거예요. 나라가 서면 법이 나와요. 헌법이 나온다구요. 그것에 따라 처리하면 다 걸려 넘어가요.

이런 시간은 일생동안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놀음

그렇기 때문에 종친들을 모아 가지고 천주평화통일국…. 대한민국이 나왔는데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면 옛날 같으면 살겠어요, 죽겠어요? 오차에 찢겨 죽는 거예요. 그만한 기반을 닦았어요. 미국이 나를 어떻게 못 해요. 소련과 중국이 나를 어떻게 못 해요.

「고르비를 만나서….」내가 고르비를 만나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 사람을 만나서 뭘 해요? 내가 갈 길이 바빠요. 힘있는 사람을 구하기도 바쁜데 말이에요. 그것 다 행차 후에 나발 부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예수님으로부터 예수님의 열두 제자로부터 그 다음에 기독교의 문화사를 만든 훌륭한 사람들 120명을 빼 왔어요. 그걸 들으려면 세 시간 이상 가요. 그러니까 약간 빼고, 그 다음에 유교, 불교의 중진들이 다 나와요. 요전에 석가모니의 메시지라고 신문에 난 것 봤어요, 세계일보에?

이제부터의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6천년이 지나 7천년으로 넘어가요. 알겠어요? 금년 2001년이 그런 해예요. 기독교 문화사를 중심삼고 보면 3천년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3천년시대는 하나님이 나타나 가지고 어른 노릇, 주인 노릇을 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모든 만반의 준비를 다 처리해 가지고, 이제 문 총재는 끝났어요. 하나님도 해방하고, 인류도 해방하고, 성인·성자들도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여기 여러분도 선생님 말만 듣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영계니 지상세계니 만년 가르칠 수 있어요. 세계, 천주의 중심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건 그런가 안 그런가 했는데 사실 그렇다 하거들랑 거기에 입적하려면 입적하고 말라면 말라구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자, 어디 갔나? 몇 분 걸리겠어?「40분 정도 걸립니다.」세 시간이 아니고? (웃음) 돌아가면 뭐 잘 것밖에 더 있어요? 자는 것은 매일같이 있는데 말이에요. (웃음) 이런 시간은 역사에, 일생동안 영원히 한 번밖에 없는 놀음이에요. 그러니까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내가 책임질게.

「예. 여러분, 귀한 말씀을 주신 총재님께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황선조 회장)」(박수) 미안합니다. 나이 많은 늙은이가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손자 취급하고 무식쟁이 취급해 가지고 미안하지만, 무식쟁이인가 아닌가 알고 회개하고 바로 가기를 바라겠어요. (웃음) 아시겠어요?「예.」고마워요. (박수)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자숙해 가지고 거짓인지 사실인지 기도해 보라

의심스러운 사람 손 들어 봐요, 질문 하나 하게. 자기 기반을 중심삼고 평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이게 책으로 수백 수천 페이지가 될 텐데, 여러분의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네가 뭘 안다고 반대해?’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있는데 무슨 쑥덕공론이에요?

무서운 자리예요, 이 자리가. 정신차리고 돌아가야 되겠다구요. 가서 기도해요. 놀랄 만한 사실인데, 그것이 사실인가 거짓말인가 말이에요. 내가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옛날에 천재라는 이름까지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모든 과학세계를 들추어 가지고 이런 평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졸개 새끼들,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요. 자기 조상들을 모가지를 매서 지옥으로 끌고 갈 거예요? 문 씨, 한 씨 종친, 그 위에 나라와 세계가 달려 있다는 거예요. 특별히 모셔 가지고, 내가 누구한테 말하기 전에 손이 뭐 어떻다고? 손이 밖으로 굽는다고? 안으로 구부러지잖아요? 여러분이 문 총재를 얼마나 알았어요? 쑥덕공론이나 하고…. 입 다물라구요. 가서 기도해 봐요.

문 총재가 이것을 찾기 위해서 하루 열일곱 시간, 이십 시간 기도한 사람이에요, 금식을 하면서. 수십년 세월을 그렇게 보낸 사람이라구요. 영계의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이제부터 천년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모르면 가지 못한다구요.

내가 언론기관의 최고의 기반을 다 가지고 있어요. 워싱턴에 돌아가면 대번에 세계적으로 발표할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숙해 가지고 기도하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 책임자들이 와서 회개하잖아요? 거짓말이 아니라 사실이라구요. 죽어 가지고 그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 경고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할아버지 입장에서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죽어 가지고 사실이 그렇다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 조상들까지 걸려들어 넘어가는 거예요. 잘하면 여기서 꺾어 가지고 조상들도 살고 현재 문 씨도 살아요. 그렇게 알고, 여기 장들 되는 분들은 말이야, 통일국 얘기 좀 하라구.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천주평화통일국, 새로운 하나님 나라 운동을 지금 전개하고 계십니다. (황선조)」

입적하지 않으면 안 돼요.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북한 사람들을 무엇으로 교육할 거예요? 공산주의 이론을 깨부순 사람이라구요. 사상계를 때려부순 사람이에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가정이상을 확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이 천지 인류의 부모니만큼 모든 인류는 형제예요. 형제지간으로 같이 가면 천국 들어가요. 하나님이 교파적 주인이에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구요.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될 수 있으면 권고한다구요. 앞으로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탄식하지 말고. 협박이 아니에요. 죽어 보라구요, 오늘 저녁에라도 배때기를 째 가지고. 거짓말을 했나 말이에요. 자, 들으라구요. 알겠어, 장들?「예.」(황선조 회장이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증 소개와 입적 가입에 대해 보고)

「……따라서 이 입회원서를 꼭 쓰시고 그리고 첫 번째 세계적인 평화운동의 출발로서 오늘 저녁 모임의 취지를 살려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면서, 오늘 집회를 마칠까요? 예. 이제 총재님께서 대표로 선물을 한 분만 드리겠습니다.」가만 있어. 천주평화통일국 국민에 사인하겠다는 사람들한테 다 줘요. (박수) 고마워요.「대표로 두 분께 선물을 드리고 나머지 분들은 나가실 때 저희가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문 씨, 한 씨의 종친 대표 두 사람에게 준비하신 선물을 주심)

수련생이 몇 사람이에요? 여자만 왔구만. 남자는 없나?「여자만 왔습니다.」왜? *해와국가이기 때문에 그랬어? 일본 여자들은 총동원해야 됩니다.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말이에요. 3대가 동원되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면 종족이 복귀될 수 없어요.

3대가 충효의 도리를 다해 종족을 복귀해야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의 3대입니다. 3대의 손자를 할아버지처럼 모셔야 됩니다. 아들딸을 부모처럼, 동생을 형처럼 말이에요.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가던 사람들이 반대로 뒤돌아서면 제일 뒤에 있던 사람이 선두가 되는 것같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에 있어서 천황이 중심이 아닙니다. 일본의 국민들뿐만 아니라 천황까지 해방시켜 주어야 될 세계적인 대표들이 통일교회 멤버들입니다. 천황의 가정을 교육하고 영계에 가서 조상들까지 이해시켜야 될 책임이 있다는 것이지요. (컵이 넘어짐) 와와와와…! 선생님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이런다구요. 기억해 두라구요! 알겠어요, 3대?

3대를 알고 있겠지요? 엄마, 할머니, 그리고 여러분 자신의 3대가 하나예요. 제1아담의 구약시대, 제2아담의 예수시대, 제3아담의 재림시대가 돌아오는데 여러분은 4대째예요, 4대째. 축복 중심가정이 4대째이기 때문에 4대째부터 천국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것은 막연한 얘기가 아니라 공식적인 말씀입니다.

너 축복받았어?「하이.」언제 받았어? 몇 살이야?「서른 일곱입니다.」16세 정도로밖에 안 보이는데, 아들딸이 있어?「없습니다.」왜 없어?「남편이 승화했습니다.」언제 승화했어? 생활도 안 해보고 승화했어?「하이.」응, 그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요즘 여자들은 참 나이가 어려 보여요. 전부 다 보면 20대 같아요.

*그래? 아들딸도 없고, 남편도 영계로 갔다구? 3일행사는 했겠지?「하이.」아, 그래? 왜? 병으로 그렇게 되었어?「하이.」무슨 병으로 그렇게 되었어?「…….」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서 영계와 통하게 되어 가지고 남편을 부르면 남편이 올 수 있다구. 그래서 부부가 함께 생활하는 가정들이 통일교회에는 많아요. 언제 승화했어?「1996년입니다.」1996년에?「하이.」그러면 6년 되었지? 그래? 가끔씩 너를 찾아와?「기도할 때….」응, 열심히 하면 모두 다 지상과 천상을 왕래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선생님처럼 열두 제자들과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도해서 환경을 이루면 말이에요, 자동적으로 그러한 환경이 됩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영계를 알아야 돼

어저께 밤에 다들 잘 들어갔나?「예.」뭐라고 그러던가? 이놈의 자식들! 내가 욕을 퍼붓고 입을 막아 치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그 자리가 얼마나 무서운 자리게? 세상에, 그렇게 함부로 되어 있는 게 아니에요. 뭐라고 그래?「의외로 상당히 좋은 사람들이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좋은 사람이 많이 왔다는 것은 나쁜 사람도 있다는 말 아니야? ‘좋은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하는 것은 ‘나쁜 사람도 섞여 있습니다.’ 그 말 아니야? (웃음)

「영계의 메시지가 굉장히 쇼크가 되었던가 봅니다.」쇼크가 되어져야지. 눈이 감기고 숨이 막혀야 돼. 쇼크라니? 죽지 않은 것이 다행이지.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선생님의 시대가 왔으니까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완전히 영계를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영계의 실상을 옛날에 무슨 영통인들이 하는 것같이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영계에서 그냥 그대로 보낸 사실이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서 그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해요? 갈 데가 없어요. 그 세계에 돌아갈 수도 없는 거예요.

중세에 기독교에 충성해서 별의별 교파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의식과 자기…. 신앙생활은 외로운 거예요. 위에서 복종하라니까 안 듣고 다 그러던 패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전부 다 한탄이지요.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라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한 무섭고 최고의 분으로 알고 있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몰랐어요. 간단한 내용이에요. 사랑은 제아무리 잘났더라도 혼자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몰랐다는 거예요. 간단한 진리예요. 우리가 살 수 있는 환경적 권내의 내용이 연결된 그것을 모른 거라구요.

사람이 살려면 밥 먹고 살아야 돼요. 밥만 먹으면 사는 거예요? 밥만 먹고 살게 되면 일생동안 살다가 그냥 죽어요. 남자 여자가 밥만 먹고 살면 뭘 해요? 가정을 이루어서 아들딸을 남기고 죽어야 돼요. 그래야 나라가 생겨나고 세계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아들딸 낳은 그것을 확대 못 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천상세계 나라가 형성 안 돼요.

전부 다 살면서도 그런 내용이 무엇인지 몰랐다는 거예요. 밥 먹고만 살아서는 안 돼요, 남자나 여자나. 결혼해서 살아야 되고, 결혼해서 둘이 살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그래서 아들딸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공식이에요.

너도 이제 남편이 약속하게 되면 양자를 택해 가지고 기르면 돼. 영적으로 전부 다 가능하다구. 아기가 없으니까 앞으로도 모르겠구만. 지상에 올 미련이…. 아기가 없으면 참….

자기 사랑하는 상대를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중심이 아들딸이에요. 가정이니까 동서남북의 중심 자리를 영속시킬 수 있는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아들딸이 없으면 오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양자를 빨리 세워야 돼요. 그래서 우리 흥진이도 양자를 세워 주지 않았어요? 이제 나라를 세우게 되면 예수님도 양자를 만들어 줘야 돼요. 나라를 세워야 돼요, 조국광복! 그래 놓아야 불평이 없어요.

종친을 찾아가서 자기 일족을 구해야 돼

교구장은 문 씨, 한 씨를 싸워서라도 전부 다 입적시켜.「예.」다 약속했어. 박수했어. 내가 찾아갈지 모를 거라구. 한 씨들 다 모이라고 해서 어머니가 가서 닦아세울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끝나게 되면 사돈이에요. 며느리의 집, 사위네 집이에요. 그러면 제주도가 전부 다 뭉친다구요. 순식간에 하나돼요. 7대만 하게 되면 제주도가 다 연결될 거라구요.

요전에 한 씨 문 씨 종친회, 그 다음에 36성씨 연합회까지 만들라고 그랬지?「예.」만들라고 했는데 왜 그걸 그냥 끌고 안 나왔어?「지난번에 아버님이 지시하셔 가지고 종친들이 모였습니다. 모여 가지고 한 달에 한 번씩 각 연합종친별로 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들이 자기 종친을 찾아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종친을 찾아가서 자기 일족을 구해 줘야 된다구요. 자기 뿌리가 거기에 달린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가지를 퉁거리에 갖다가 붙여야 돼요. 퉁거리가 뭐예요? 선생님한테, 천지부모한테 갖다가 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안 돼요. 자기들이 책임 못 하면 그 다음에 한 대를 넘어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나무가 찌그러져요. 지장이 있다는 거예요. 적당히 할 수 없어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보라구요. 씨가 나와 가지고 줄기를 통해 가지고 가지가 되어 발전하던 것보다 거꾸로 갖다가 붙이는 것이 몇 배가 힘들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오래 안 걸렸어요. 몇천만년이에요. 뿌리를 잡아당겨서 나무를 뽑으면 가지나 잎이나 다 순까지도 그냥 꺾이지 않고 뽑힐 수 있지만, 가지에서 끌고 순에서 끌면 어디로 나가나?

그러니까 가지에서 암만 해결해야 해결할 수 없어요. 해결할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그 사람들도 불평하잖아요? 하나님이 부모라면 다 사랑해야 할 텐데 편애한다는 거예요. 왜? 문 선생, 재림주인지 참부모인지 무엇인지 참부모한테만 가르쳐 주고 자기들한테는 안 가르쳐 줬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참부모는 핏줄이 달라요.

사탄세계에서 그것을 알았다가는 문제가 벌어져요. 도적놈 새끼가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파탄이 벌어지고 말이에요. 안 그렇겠어요? 통일교회의 재림주가 와 가지고 수수작용이니 삼대상목적이니 다 해놨는데, 그것 가져가면 우리 것 가져갔다고 싸움하려고 그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와 같이 서 있는 것도 싫어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원수예요. 원수의 족속이에요. 접을 안 붙였어요. 접을 안 붙였는데 어떻게 가르쳐 주겠나? 접붙이는 주인이 참부모인데. 그것을 몰라서 불평하는 거예요.

참부모가 살인마까지 축복해 줬으니만큼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해야 돼요. 언제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조용히 있어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내 앞에 서면 뺨을 갈겨 버린다. 뭘 하러 왔어? 반대하러 왔어, 협조하러 왔어? 잔칫집인데 반대하러 왔어? 이 자식아!’ 그런 자리예요, 이게.

그렇잖아요? 초대받았으면 주인집에 대해서 손님으로서 주인 대접을 해야 돼요. 왜 왔는지 알고 실례는 하지 않아야지요. 이 자식들, 야단하고 말이야…. 가 가지고 멱살을 잡고 ‘뭘 하러 왔어?’ 발길로 차서 쫓아 버리려고 한 거예요. 그래도 내가 무서운지 가만히 있더라구요. 사실 무섭지요.

이게 무슨 도깨비놀음이에요? 역사적인 사람들이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소개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앞으로 그 사람들을 영계에 가서 어떻게 피하겠나? ‘너 반대했잖아? 이 자식아!’ 해서 쫓겨나면 그만이에요. 인류의 끄트머리, 맨 나중에 가서 붙어야 돼요. 문 씨라고 한 씨라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핏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하고 관계없어요. 그렇지요?「예.」이놈의 자식들! 선생님도 해방권을 다 넘어갔어요.

4차 아담권의 사람들을 하나도 남겨놓지 말고 끌어내야

문평래가 맨 처음에 무슨 얘기를 했나, 나 나오기 전에? 모임 하기 전에 말이야.「잠시 제가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원래 만세삼창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안 했어?「분위기가 좀 산만해 가지고….」분위기가 그럴수록 해야 된다, 이 녀석아! 황선조하고 약속을 안 했구만. 혼자 만세 한다면 되나?「약속을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나가는 바람에….」나가는 것을 중지시키고, 기다리라고 하고 만세를 하고 가야 된다구. 그러니까 그것 안 돼. 프로그램대로 해야지. (‘문 씨・한 씨 종친연합 지도자 초청만찬’에 참석한 지도자들의 반응에 대한 문평래 회장의 보고)

「저보고 개별적으로 만나서 그런 내용들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교구장이 찾아가야지. 문평래가 언제 가게?「그래서 시간을 내서 별도로 집으로 찾아가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아, 집으로 찾아가긴? 자기가 찾아와야지. 뭘 찾아다녀?「가정방문을 한다고 했습니다.」몽둥이 들고 후려갈기라구. 그래야 전체에 있어서 제주도의 문 씨 한 씨에게 영향을 주지 않느냐 이거예요.

발가벗고 나서야 돼요.「예.」찾아 나가서 욕을 퍼부어야 돼요. 어떤 자리냐? 하늘부터 전부 다 와서 체크하는 자리예요. 재판장에 대한 법정모독죄가 있잖아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자리예요, 이게. 몰라서 그렇지. 그러니까 함부로 선생님이 부른다고 오게 안 되어 있어요. 함부로 아무나 오게 안 되어 있어요. 원래는 간판 붙이고 방문해 가지고 오겠다는 사람이 와야지요. 똥개같이 별의별 짓 다 해 가지고 보따리를 짊어져 가지고…. 이게 뭐냐 하면, 준비 안 하고 일하는 것에 대한 심판이에요. 반대하는 녀석들을 갈라내기 위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제주도에 와서 책임 했어요. 윤태근이니 뭐니 여기서 방문해. 다른 것 할 필요 없어.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을, 4차 아담권의 사람들을 한 녀석도 남겨놓지 말고 전부 다 끌어내야 돼요. 이제 법이 있으면 그래요. 옛날에 삼청교육대가 있었던 것을 알아요? 전두환 때야, 박정희 대통령 말기야?「삼청교육대는 전두환 때입니다.」그 이상 훈련을 해야 돼요.

죄의 뿌리를 뽑기가 쉬운 줄 알아요? 선생님이 언제나 앉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온 줄 알아요? 신앙세계의 누구보다도 고생한 사람이라구요. 말을 하지 않지요. 다 그래도 영계에 있는 녀석들은 알더만.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아느냐 이거예요.

몇천년 역사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면서 고민하던 것이 폭파되어 나오는데, 거기에서 이러고저러고 할 수 있어요? 이러고저러고 해서 어디에 설자리가 있겠어요? 그게 무서운 자리예요. 임자네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모시는 사람이 선생님을 지나가는 친구들, 이웃동네의 자기가 아는 울타리 안에 있는 부모, 친척간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해라구요. 헌법은 영원한 만민의 것이에요. 하늘나라의 헌법은 영원한 만민의 것이에요.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만민의 것이에요. 재까닥 걸려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 마음대로 산 적이 어디 있나? 선생님은 마음대로 산 적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까지 살아도 어디 가더라도 앉으나 서나 그냥 앉고 서지 않았어요. 반드시 식을 하고 살았지요.

선생님이 어제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서….’ 그랬지만 말이에요. 왕건 전에 누구?「궁예!」궁예! 그 궁예가 철퇴로 내리치는 것처럼…. 하나님이 얼마나 분하고 억울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천지를 창조하신, 대우주를 창조하신 주인 양반이 체면과 위신, 얼마나 수치를 당했다는 사실! 우주를 한꺼번에 깨뜨려 버려도 아깝지 않다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 해와가 걸려 있어요. 아담 해와가 실수를 안 했으면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특권

여러분도 이제부터는 고향에 돌아가서 문 씨면 문 씨에게 돌아가라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를 지금 하고 있나? 문평래!「예.」하고 있어? 어디야?「저는 광주·전남·제주입니다.」그랬으면 진짜가 와서 앉았구만. 그것 했으면 찾아가고 그러지 마. 명령을 해.「예. 저도 아버님을 닮아서요 집회만 있으면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사정없이 머리부터 까 가지고….」머리를 까 버려 가지고 그거 책임질 수 있나? (웃음) 선생님은 까 버려도 최후에 가서 ‘이 자식아, 돌아서!’ 하면 돌아서면 되는 거야. 자기는 돌아서라고 할 수 있는 명령이 없어. (웃으심) 선생님은 욕을 하더라도 쥐어박고 ‘야 이 자식아, 돌아서!’ 해서 돌아서면 끌어내 올 수 있다구.

「아버님이 어제 국장을 발로 차셨잖습니까?」응.「그런데 가면서 아주 기분이 좋은가 봐요.」(웃으심) 좋지! 누가 그렇게 하겠나?「저희들은 아무리 해도 발로는 못 찹니다. 말로나 까지 발로는 못 찹니다.」(웃음) 자기들은 사랑하고 위하는 것밖에 없지만, 선생님은 갈라야 돼요. 가를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갈라야지 둘 다 한꺼번에 할 수 있어요? 오른쪽을 만들어 놓고, 형님 자리를 만들어 놓고 동생 자리를 만드는 거예요. 질서를 가려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위인지 아래인지. 그것을 임자네들은 못 해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도 그래요. 욕을 하고 다 그런 거예요. ‘이 쌍놈의 자식들!’이니 별의별 놀음을 다 하더라도…. 쌍놈의 자식이지요.

「어제 아버님이 하여튼 ‘남평 문 씨’ 족보를 완전히 불질러 버렸습니다. 문중이 모이면 서열 때문에 굉장합니다. 그런데 아버님 때문에 삼촌이고 아저씨고 할아버지고 완전히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아버님 앞에 없지, 자기들 끼리야 없나? 자기들끼리는 있지.「완전히 족보가 없어져 버렸습니다.」족보는 무슨 족보? 천년 전의, 몇만년 전의 할아버지가 나타나서 말하는데. 또 그래요. 선생님이 그러면 자기들의 마음이 마음대로 못 해요. 입이 잘 안 돌아간다구요.

자기 위치를 알아야 돼

주해성은 여기에서 살 테야? 「26일에 출발하겠습니다.」 26일이면 몇 달이야? 「9월 6일에 이·취임식을 하고요, 비자가 미국 테러 때문에 잘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급히 얘기해서 26일 아침에 떠나기로 되었습니다.」

사람은 자기가 어디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지금까지는 자식들이 병이 났기 때문에 고쳐 줄 수 있는 병실에 데려가 가지고 큰소리도 안 하고 다 위해 주는 생활을 했어요. 임자네들을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타락병에 걸리지 않았어요? 해방해 주고 다 이럴 수 있는 때에 와서 그렇지, 그 전까지 위해 주고 위해 준 거예요. 그렇지만 나은 다음에는, 위함을 받아서 나았으면 아플 때 받은 은혜를 알고 그 은혜라도 갚을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까지 잊어버리면 아무 쓸데가 없다는 거예요.

하늘은 질서를 무시 안 해요. 상하관계를 알아야 돼요. 입이 눈 자리에 올라가고, 눈이 입 자리에 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눈이 물을 먹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코가 다른 데로 올라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영원히 그 자리여야지요. 손은 영원히 이 자리여야지, 발 자리에 설 수 있어요? (웃으심)

자기 위치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서 있는 데가 동쪽인가 서쪽인가 알고, 동쪽이면 동쪽이 서쪽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북쪽이나 남쪽을 품어야 됩니다. 그래야 서쪽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은 절대적이에요. 알겠어요? 서쪽으로 그냥 그대로 가면, 동서 둘이 가운데로만 왔다 갔다 하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니에요. 좌우로 품고 가서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야 이쪽 서쪽이 대환영하는 거예요. 내가 품을 것을 대신 갖고 오니 말이에요. 그래서 복귀가 되는 거예요. 한 쪽은 위해 줌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어머니한테는 될 수 있으면 무엇을 안 시키려고 그래요. 전부 다 품고 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동과 서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동쪽이든가 서쪽이 북쪽이든가 남쪽을 품어야 동으로 갈 수 있고, 서로 갈 수 있어요. 아들딸을 사랑하고야 아내가 남편 앞에 갈 수 있고, 남편도 아내 앞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그 말 아니에요? 그래서 삼대상목적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에서도 가인 아벨이 나오잖아요? 가인 아벨이 전후예요. 지금까지 해와가 남편을 찾아가기 위해서 가인 아벨을 품고…. 기독교의 재림시대가 그것 아니에요? 그냥 못 가요. 타락이 없었으면 그냥 가겠지만 말이에요. 타락한 것을 수습해 가지고 자리를 잡아 놓고 그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야 마음대로 가더라도 그 주변이 옹호해 줘요. 그래 가지고 핵이 돼요. 이렇게 품으로 말미암아 이 둘이 와서 모든 것을 대신해 가지고 가운데 들어가는 거예요. 핵이 생긴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그래서 선생님이 남북으로 그냥 못 가잖아요? 북쪽으로 가려면 남쪽에서부터 전부 다 품고 가 가지고, 세계에 축복 중심가정 지역을 만들어 그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 자리로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 아니에요? 아버지로서 자식을 사랑해서 그릇된 가인 아벨을, 그 나라를 수습해 가지고야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직접 못 가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이 같이 환경에 움직이지 않고는 복귀가 안 돼요. 통일교회를 믿고 갔다고 저나라에 가서 안 된다구요. 동에서 서쪽 뜻을 수십년 동안 이끌어 왔는데도 불구하고 하지 않으면 축복받은 같은 자리에 못 간다구요. 동서를 품은 실적,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전도 안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얼마나 많이 했느냐 이거예요.

가정시대 야곱시대에는 열두 아들, 모세시대에는 열두 장로예요, 지파. 열두 지파 장로가 되고, 예수시대에는 120문도, 재림시대에는 180사두시대예요. 그것을 품고 가야 되게 되어 있어요. 끝날에는 초민족적 초국가적이에요. 한국 사람만 될 수 없어요. 그것을 편성해 가지고 자리잡아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그러려면 제일 빠른 길이 그거예요. 일족을 통해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주 씨면 주 씨 일족을 통해 가야지요? 그러니 남자 여자를 품고 해 가지고 가야 돼요. 그래야 주 씨로부터 국가 형태로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또 더 크게 품어야 돼요. 또 더 큰 세계를 품어야 돼요. 동서로 둘이 갈 수 없다구요. 부처끼리만 좋아하면 복 받고 사는 길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주인은 지방의 귀한 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동서남북, 세계를 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동에 가나 서에 가나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살지 않아요. 한국에서 사는 그 전통을 전세계에 갖다가, 동서남북에 갖다가 심으려고 하지요.

그래서 우루과이에 궁전을 짓는 대신 내셔널 가든을 수리했어요. 2백 얼마에 사 가지고 수리하는 데 650만 달러가 들어갔어요. 3배가 들어갔어요. 내가 그래서 탕감복귀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새집이 됐지요. 새집보다 낫지요. 그래서 그곳이 남미의 천주평화통일연합 본부예요. 남쪽에서부터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 왕궁을 지을 수 있는 식이 가능한 거예요.

그것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남·북미를 연결해 가지고 품고 여기에 올라오는 거예요. 북쪽에 와 가지고 왕권 수립이 가능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리고 해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게 국가 대신 아니에요? 부모 입장에 있으면 자녀를 품어야지요? 동양 서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정착하는 환태평양시대를 맞이했어요.

하와이 하면 그래요. 일을 해와라 이거예요, 해와! 하와이 섬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이름이 코나(Kona)예요. 맨 코너예요. (웃으심) 동서남북에서 보면 코나가 제일 중앙이에요. 그것 알아요? 동서남북에서 보게 되면 코너가 어디예요? 제일 코너가 여기예요. 코너 아니에요? 360도의 코너예요. 1도가 아니에요. 중앙이 코나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뭉치는 거예요.

코나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뭐던가?「커피입니다.」그 다음엔? 아카다미아야, 마카다미아야?「마카다미아입니다.」열매예요, 열매! 전부 다 열매들이에요. 코나도 열매가 유명하다구요. 그래서 코나의 코나 커피와 마카다미아(Macadamia)를 내가 점령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방의 귀한 것을 사랑할 줄 알아야 돼요, 주인은. 그렇잖아요?

제주도의 귀한 것이 뭐예요? 한라산이에요, 바다 고기예요? 윤태근!「예.」제주도의 귀한 것이 뭐야?「한라산입니다. 바다도 됩니다.」한라산이 귀한 것보다도, 제주도의 귀한 것은 고기하고, 여기에 사철 신기한 초목이 살고 있어요. 그것이 귀한 거예요, 한라산보다도. 땅이 암만 좋아도 가치 있는 것, 귀한 것이 많이 사는 곳이 귀한 땅이 되는 거예요. 사막이 되면 뭐가 있어요? 산이 암만 높으면 뭘 해요? 한라산이 귀한 것은 신기한 새로운 식목이 자라고 있기 때문이라구요.

사쿠라(さくら 櫻; 벚나무) 꽃도 여기가 조상 아니에요?「예. 맞습니다.」그렇잖아요? 난 같은 것도 여기가 조상이에요. 한라산 난이 제일 유명하잖아요?「예. 제일 비쌉니다.」비싸고 또 얼마나 향기로워요? 열대식물이 다 있는 거예요, 한대식물이 다 있고. 춘하추동 계절을 초월한 모든 것이 여기에서 난다는 거예요. 어머니 배에서부터 아들딸이 탄생하지요? 그래서 한라산이 백두산보다도 유명하다구요. 사계절의 모든 초목이 다 자라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제주도를 좋아하는 거예요. 제주도는 어머니와 마찬가지예요.

지귀도는 제주도에서 남자의 뭐라고 할까, 정자와 마찬가지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제주도가 그와 같은데, 그게 제주도의 그거예요. 3대예요, 3대권! 그래서 지귀도를 내가 산 거예요. 그때 살 때는 달라는 값을 다 줬지, 흥정하지 않았어요. 알아보니까 태평양연안에 섬이 하나도 없어요. 비율빈에서부터 대만으로 해서 직행이에요, 직행! 여기는 바람이 불면 직행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보게 된다면 여자로 말하면 자궁의 질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기가 대만하고 필리핀하고 인도네시아와 관계가 있다구요. 뜻 가운데 보면 참 재미있어요.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가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 유교권 미국권 회회교권이 다 걸려 있더라구요. 이야, 이 세 나라가 북 치고 노래하고 잘만 사면 해양권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해양권이 흑인세계 아니에요? 흑인세계라구요. 못사는 사람들! 이곳을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로 엮으려고 하는 거예요.

제주도가 선생님의 말 들었으면 한국이 만국의 복을 받아

그래서 내가 여기 해안지대의 명소는 다 손댔던 거예요. 그때부터 제주도가 내 말을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본래는 오키나와 대신으로 제주도에 미군기지를 옮겨오려고 했던 거예요. 그때 일본에서 전부 다 쫓아내자고 얼마나 데모하고 할 때예요. 그래서 백악관의 총책임자가 있었는데, 그때 대령인가 소장인가 했던 그 사람을 중심삼고 그런 얘기를 해서 다 교섭됐다는 거예요. 정부만 이렇게 된다면 하자는 거예요. 그런데 정부가 반대한 거예요.

한라산을 중심삼고 미국 해군의 세계 기지를 만들기 위해 구멍을 뚫자는 거예요. 함대니 비행기니 무엇이니 수천 대를 갖다 넣을 수 있어요. 비행장 하나도 없이 한라산에 엘리베이터로 해서 얼마든지 장치할 수 있어요. 버튼만 누르면 사방으로 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비행장 아래에는 항구를 만드는 거예요. 그것 간단한 거예요. 동서남북으로 통하게 되면 다 통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중국이 눈앞에 있고, 일본이 있고, 소련이 있고, 이걸 전부 다 방어하는 섬이에요.

미국 기지를 해서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싸우고 나서는 자기가 보따리 싸고 가야 돼요. 주인 못 해요. 여기서 주인 다 해먹을 수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놓고 여기는 군사기지니까 아무나 오지 말고 돈 많은 사람은 들어와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처럼 카지노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한국을 먹여 살리고, 일본까지…. 일본 돈, 미국 돈, 중국 돈, 소련 돈이 다 들어온다구요.

그러니 여기가 스파이 기지가 돼요, 자유스러우니까. 누가 여기 와서 중국하고 소련하고 일본하고 미국을 요리하느냐 이거예요. 아무리 해도 요리할 사람이 없어요. 사상적인 기준만 있으면 다 앉아서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아프가니스탄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했댔자 무슨 관계가 있어요? 주관할 수 없다구요. 여기에 있으면 주관해 가지고 10분 이내에 다 통하는 거예요. 중국도 그렇고, 전부 다 그렇잖아요? 요전에 보니까 우리 비행기가 부산까지 가는 데 29분 걸렸더구만. 속도가 빠른 것으로 간다면 10분 이내에 국경을 다 넘어 다닐 수 있는 거예요. 순식간에 다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폭격을 하겠나, 뭘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한라산이 얼마나 넓어요? 그랬으면 한국이 만국의 복을 받아요. 그런 것이 전부 다 공상이지요. 공상 같은 생각을 하고 내가 여기서 정성들이고 다 그런 거예요.

모슬포가 항구 가운데 제일 깊어요. 부산 앞바다와 제주도 여기 모슬포가 제일 깊다는 거예요. 여기가 깊다구요. 군항 기지로서는 그만이에요. 거기에 또 비행장을 닦을 수 있어요. 또 모슬포가 깊다는 것을 알아요?

제주도 사람들이 문 총재가 땅을 사니까 미워서 기성교회 패들이, 도지사로부터 별의별 짓을 다 했지요. 내가 땅을 사 놓은 데에, 호텔을 지을 수 있는 제일 경치 좋은 데에 정화조(분뇨처리장)를 만들어 놓지 않아요? 그것 생각하게 되면….

보목리인가? 거기에 한 씨가 많이 산다며?「예.」그 동네를 전부 다 점령하려고 했던 거예요.「2백 세대가 삽니다.」그 앞에 숲섬이 있기 때문에 태풍이 불더라도 까닥 없다구요. 거기를 아주 요새지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바다로 길을 뚫게 되면….

바닷물이 나가게 되면 이만큼도 안 차요. 건너다니는 거예요. 지하도로까지 해놓으면…. 옛날에 미국 영화 중에 ‘나바론의 요새’라는 영화가 있었잖아요?「예.」그런 기지로서는 거기가 그만이에요. (웃으심) 섬 셋이 말이에요, 이야! 지하로 구멍을 뚫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방어할 수 있는 좋은 지역, 천연 방어지역이 되겠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 거라구요. 얼마나 멋지겠나?

그래서 등대 앞에 있는 땅을 내가 다 산 거예요. 거기가 군사기지예요. 일본으로 가는 것, 중국으로 가는 것도 전부 다 여기를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을 가더라도 이 앞으로 통과해야 된다구요. 중요 요새지지요.

그때 조선소도 만들어 가지고 했으면 조선소도 잘 만들어 놓았을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목포로 해서 부산까지…. 부산으로 옮겨갈 것인데, 중국을 겨냥해서 목포에 준비한 거예요.

김광인, 어디 갔어? 안 왔어?「어제 저녁에 갔습니다.」이제 연락선을 만들어야 돼요. 북한서부터 서울서부터 쭉 해서 동남아로 가고, 여기에서도 또 블라디보스토크를 중심삼고 북해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으로 통할 수 있는 배를 만드는 거예요. 러브 보트(love boat)가 있었잖아요? 그런 호화선을 중심삼고 순항할 수 있는 그런 관광선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만들어야 돼요. 요전에 중국에도 우리가 페리 보트(ferry boat)를 만들어서 팔지 않았어요? 지금 그 수준에 올라갔다구요.

해양권을 점령해 가지고 뭘 하느냐? 바다 건너서 섬에 갈 수 있는 우리가 페리 보트를 만들어서 팔아야 돼요. 섬을 연결해야 된다구요. 육지의 보화시대는 지나갔어요. 보화는 수많은 섬나라에 매장되어 있고, 그 다음엔 바다에 다 매장되어 있어요. 그 주인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돼요.

맥아더 영화를 잘 꾸며서 젊은 사람들을 교육해야

제주도에서 그래서 잠수…. 이름이 누구던가? 여기서 실종돼 가지고 아홉 시간 동안 바다에서 떠돌아다니다가 산 사람 말이야.「윤희성입니다.」50년인가 무엇인가 될 때 뭘 한다고 하더니, 맥아더 영화를 가지고 뭐 한다고 같이 하더니 어떻게 됐나?「저희 독자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상영을 몇 번 했습니다. (주동문 사장)」몇 번 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까지 전부 다 광고하면서 그걸 팔아먹어야 돼요. 중고등학교 교재로써 써야 된다구요. 맥아더 가정하고 레이건 가정하고!

레이건 딸이 죽지 않았어?「예.」맥아더 딸하고 엮으려고 그랬는데 말이야. 두 집안은 명문가문으로서 미국의 전통적 가문이라고 해 가지고 대학교나 중고등학교나 어디나 교육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맥아더 영화를 잘 꾸며서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 재료로써 얼마든지 새로이 만들 수 있어요.

「재향군인들을 모으는 데 아주 좋았습니다.」그것을 해야 된다구. 본래 재향군인을 우리가 움직일 수 있게 다 되어 있다구, 본래.「저희가 케이블에서 한 열두 번을 상영했습니다. 계속 매주 매주 내보내고, 저희가 일곱 군데에서 순회강연을 했습니다. 시사회지요. 시사회를 하면 언제나 사람들이 모여서 얘기하게 마련입니다. 시사회 때 틀고서 거기서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재향군인들이 아주….」재향군인들을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돼. 재향군인만이 아니라 전국 중고등학교의 교재로 쓰고, 대학가의 교재로 써야 돼요. 그래 가지고 관계를 중심삼고 젊은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세계 무대를 증심삼고.

스페이스(space; 항공우주) 분야라든가 해양 분야를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엮을 수 있는 내용이 많아요? 이래 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거기에 흥미진진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마약 먹고 취해 사는 것을 끌어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장을 해 가지고 누구든지 비행기 훈련을…. 나라에서 돈을 내 가지고 비행사, 프로펠러 비행기로부터 제트기로부터 그 다음에는 인공위성까지 관계 맺을 수 있게 훈련해야 된다구요.

젊은 놈들, 세계적인 선두에 달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훈련시켜 놓아 가지고 그 사람들을 특대우해 가지고 항공사에 배치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비행장을 지키고 다 그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순식간에 커버시킬 수 있는 그런 생각을 내가 다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때 어려울 때 현찰 7천5백만 달러가 들었어요. 누구한테 돈 한푼 빌리지 않았어요. 통일교회의 모든 재산을 털어 가지고 집어넣은 거예요. 왜? 앞으로 미국의 젊은이들을 교육하기 위해서. 지금도 그래요.

「그걸 새로 보니까 주연배우를 바꿨어야….」이대로도 괜찮아. 주연배우를 똑같이 해 가지고 내용을 달리해서 2편을 새로이 만드는 거야.「그때는 주연배우가 속으로 우리를 좀 깔보는….」그럼. 반대하는 거야.「그때 저희가 알았더라면….」그러니까 그것이 어느 정도까지 되어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1편 2편 3편,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3대만 거치면 완전히 애국적인 맥아더 사상이에요, 맥아더 사상!

새로운 청년운동을 하는 데 맥아더 장군하고 그 영화가 필요해

그때 맥아더 말을 들었으면 일천구백 몇 년인가? 그때 6개월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1951년인가, 1953년인가? 1953년에 휴전했지요?「예.」그러니까 1951년이구만. 맥아더 말을 들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때 내가 부산에 와 있었는데 ‘이거 맥아더 말대로 해야 될 텐데….’ 그렇게 생각했어요. 맥아더를 해임시킨 사람이 누구라구?「트루먼입니다.」트루맨인지, 트루먼이 진짜 트루맨이 될 텐데 배드(bad) 트루맨이 됐어요. 그때 원자탄을 썼으면 중국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소련까지 다 무너뜨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한테 부탁한다고 하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리고 레이건을 세워 가지고 소련은 악마의 제국이라고 선포하지 않았어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우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그렇게 한 것 아니에요?「예.」그래 가지고 고르바초프가 와서 미국 의회에서 강연할 것을 쫓아 버린 거예요. 그때 잡아 가지고 훑어야 된다구요. 그때 써먹으려고 이것을 만든 거예요. 교재로써 맥아더 사상, 애국사상을 고취하기 위해서 말이에요.

아이젠하워가 대통령 하지 않았어요? 그때 내가 만나 가지고 설득하고 다 그런 것 아니에요? 그때 중국에서 달라이라마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이것이 종교문제로 세계적 사건이에요. 한 10억 달러만 해 가지고 종교 결속이라는 것을 했더라면 공산당은 뿌리가 이 땅 위에 착지를 못 하는 거예요.

내가 그런 얘기를 다 했는데, 그게 다 지나간 얘기고 역사적인 사건이 된 거예요. 그러면서도 아이젠하워가 자기 측근들에게 교육한 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레버런 문을 눈여겨보라는 거예요. 그런 말을 했더라구요. 그것이 다 지나간 역사예요.

닉슨도 그렇지요? 그때 안전보장이사회에 9개 단체가 연결되어 있었더구만. 안전보장이사회의 요원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닉슨을 중심삼고 교육하기 위한 것을 다 계획했던 거예요. 문제될 수 있는 이런 모든 것, 민주당을…. 민주당이지?「닉슨은 공화당입니다.」공화당이니까 민주당을 조사하고 다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았어?「워터게이트 사건!」워터게이트 사건 말이야.

사건 난 그 재료를 모아 놓고 사실을 공개한다고 한번 모이라고 해서…. 나한테 하라면 대번에 해결해요. 모이라고 해놓고 전부 다 모아 놓고 휘발유를 뿌리고 보자기 큰 것에 씌웠다가 불을 놓으면 다 끝이에요. 왜 쫓겨나요? 여기에는 국가 기밀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책임자가 이것을 공개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사실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전부 걸려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미국의 대통령이 거기서부터 꺾여 나간 거예요. 성냥 한 개비로 순식간에 끝나는데 말이에요.

「일설에 의하면 아버님 말씀을 듣고 없애려고 했던 모양입니다. 그 말한 모든 내용이 담긴 문서를 파기하는 기계로 다 쨌는데, 모든 문서를 먼저 없애고 테이프를 없애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문서 짼 뭉치를 밑바닥에서 <워싱턴 포스트> 기자 두 명이 가져다가 집에서 일일이 다 붙였습니다. 붙여 놓고 보니까 이게….」기자 몇 명이 무슨 문제예요?「그래서 폭로를 하고 나섰는데 증거 인멸이 되니까 아주 컸지요.」

그러니까 애국자가 있으면 자기들끼리, 공화당 민주당 패들을 싸움 붙여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나라를 가지고 못 할 것이 어디 있어요? 나는 나라 없이도 그런 별의별 일을 다 해 나왔다구요, 나라 없이도!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어느 지방에서 게릴라 전쟁을 훈련시키고 있어요.

「클린턴 배짱쯤만 됐어도 그거 뭐 그냥 슬슬 넘어가고 마는 건데, 괜히 말씀 안 듣고 고집 피우고 그러다가….」닉슨 행정부를 내가 얼마나 도왔게? 그 부하들이 지금 나를 존경하고 있잖아·「이번에 닉슨 센터를 갔는데 닉슨 딸이 자기 남편하고, 남편이 아이젠하워의 손자입니다, 각별히 대해 줬습니다.」이번에 가게 되면 딸하고 아이젠하워 손자하고 맥아더 딸을…. 잘 됐다구요. 그것을 연결시켜 가지고 살려서 이제라도….

백만 달러 예치금이 있잖아요, 청년들 모금운동을 하기 위한 것·「예.」그 예치금을 쓰면 안 돼요.「그건 청년연합에 들어가 있습니다.」맥아더가정과 아이젠하워가정, 레이건가정까지도…. 레이건이 모금운동을 하라고 하지 않았어· 맥아더 딸들이 반대해서 그렇지. 이제라도 그것을 다시 재생시켜야 돼. 아이젠하워까지 잘 됐다구. 이번에 박보희를 불러서 그것 시켜야 되겠구만. 박보희가 좋아할 거라구.

미국의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청년운동을 해서 그걸 발전시켜야 돼요.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말이에요. 그때에 필요한 것이 맥아더 장군에 대한 그 영화가 필요해요. 그것 다시 편성해야 돼요, 배역을 중심삼고.

이제라도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만들어야 돼요.「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것 때문에 돈을 또 많이 들여야 되나 싶었습니다.」미국을 요리하는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맥아더 장군의 사상, 아이젠하워, 레이건, 세 대통령을 내가 관여하고 있다고 해 가지고 미국 청년 재기운동을 시켜야 된다구요.「다들 후손이 좋지 않습니다.」잘 됐어. 아이젠하워 손자하고 닉슨 딸하고 묶어 가지고 하라구.

미국 청년을 규합하지 않으면 민족이 분열돼 수습할 길이 없어

「제가 법을 보니까 고인의 이름을 갖다가 쓸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안 됩니다. 그런데 죽었으면 갖다가 해가 되지 않는 한 쓸 수 있습니다. 링컨 재단 하더라도 우리가 쓸 수 있어요.」그래·「예.」그것 당장 해야 되겠네. 레이건하고 맥아더하고….「레이건은 살아 있지 않습니까?」레이건도 죽은 거나 마찬가지지 뭐. 지금부터 준비해도 괜찮아. 준비해 놓고 이름만 갖다가 집어넣으면 되잖아?

이래 놓고 이 사람들이 뭐냐 하면 2천년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시대 말기에 미국을 살리기 위한 애국자들이었는데, 그 애국자들의 출발은 레버런 문과 관계되어 가지고,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청소년들에 앞으로 미국 전통적 사상을 전수하기 위한 새로운 운동으로서 국가 협력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레이건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또 부시 대통령, 다 연결되잖아요? 그것을 해야 돼요.

그래서 왕권 수립이 되면 민주주의를 지나가서 왕권 국가를 만들 수 있어요. 그 세 사람의 전통이 미국의 중심이 아니에요, 근대사에 있어서?「아이젠하워는 안 치십니까?」아이젠하워도 넣어야지.「그러면 넷이 됩니다.」넷이든 셋이든 모범적인 가정으로…. 선생님이 아이젠하워도 만나고 닉슨도 만나고 그런 거예요. 맥아더는 안 만났지만 말이에요. 그래서 레이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이건이 청년 모금운동을 하라고 우리에게 허락했던 것 아니에요? 맥아더가정하고 둘을 선택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허락해서 레이건 이름을 내 가지고 청년 모금운동을 한다고 해서 내가 백만 달러를 낸 것 아니에요? 거기에 집어넣는 거예요, 아이젠하워도.

제일 문제는 뭐냐? 보라구요. 미국 청년을 규합하지 않으면 앞으로 잡동사니가 되어 민족이 분열되어 가지고 수습할 길이 없어요. 독일계는 독일계로, 불란서계는 불란서계로, 영국계는 영국계로, 이태리계는 이태리계로 떨어져서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나가사키에 있는 3만가정 식구인데, 조선조 때 일본으로 끌려갔던 도공의 후예랍니다. 이건 4백년 동안 가문의 전통을 지켜 왔던 일본의 대표적인 작품이랍니다. 나가사키에서 역사적인 낚시 월드컵을 개최하신 부모님께 너무 감사해서 예물로 봉정하겠다고 보내 왔습니다. (윤태근 원장)」보내 왔으면 윤태근이 보물로 취급해서 관리하라구.「부모님께 봉정해 올리겠습니다.」가져와 봐. (박수)

자, 윤태근에게 줄게. 귀물로 여기에서 보관하라구.「예.」여기 역사에 기록하고 다 그래야 돼. 여기에 써서 붙여 놓으라구. 아주 잘 만들었네! 와!「예. 아주 정말 좋습니다.」(기념 촬영)

제주도에서 잘 쉬었구만! (경배) (박수)

(영계 메시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뜻을 알고 자랑하지 말고 뜻이 원하는 나라를 세워야

『……인간의 두뇌에서 이런 진리가 나올 수 있겠는가? 지금 다시 터틀리안이 지상인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꼭 하고 싶은 것이 있다. 이러한 진리로써 인류의 평화운동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싶은 것이 그것이다.』

‘적극적으로’ 해봐요.「적극적으로!」여러분이 해야 될 일이에요. 자기 생애라는 한 번밖에 없는 그 기간에 이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른 생각이 필요하지 않지요. 적극적이에요.

『……지상에 계시는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 천하의 참부모로 오셨다. 이 사실은 인류의 대경사(大慶事)이다. 이제 인류의 구원의 길이 활짝 열렸으니 우리는 얼마나 복된 사람들인가? 지상과 영계가 하나로 통일될 수 있는 가장 유력한 것은 통일원리가 온 천지에 한결같이 전파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날이 하루속히 도래하기 위하여 터틀리안은 통일원리 전파에 전력할 것이다.』

이제 나라만 찾으면 방송을 해요, 방송을! 주권자가 책임지고. 이건 절대적이라구요. 그것을 지금 우리가 해결하기 위해 전체 동원하는 거예요. 이때, 이 시점을 지나가게 되면 때가 없어요. 더욱이나 한국 사람들이 불쌍하게 될 수 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을 자랑하는 것보다도 선민의 책임을 자랑해야 돼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 뜻을 알고 자랑하지 말고, 뜻이 원하는 나라를 누가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자!

총책임자는 참부모님밖에 없다

『……지금 오리겐은 흥분과 격분과 충격이 상충되어 그 정도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럽다. 이 점이 해결된다면 인간 구제를 위한 복귀원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왜 이러한 진리가 한꺼번에 밝혀졌는지. 시대 시대마다 부분적으로 미리 밝혀졌다면 인류 구제의 방법도 쉽지 않았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왜 문선명 선생님께만 특혜를 주셨는지 그것도 무척 궁금하며 답답하다.』

첫째가 뭐라구요? 왜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이 전체를 발표시켰느냐 이거예요. 역사시대에 부분 부분 하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못 들었나? 제주도에 있었던 사람이 누구야?「제가 갔을 때는 말씀을 안 하셨습니다. (황선조 회장)」안 했나? 누구? 임원규도 있었나?「없었습니다.」제주도에 있었던 사람 누구야? 없었나?「먼저 다들 공항으로 떠났습니다.」다 떠났어?

그거 왜 그랬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사탄의 핏줄이 연결된 것은 영원히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요. 재림주만이 이것을 터치할 수 있지, 만약에 중간에 가르쳐 주면 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파라든가 가지를 친 것을 어떻게 수습하느냐 이거예요. 만약에 이 전체를 책임진 재림주님이 나타나더라도 그 나타난 모든 진리 내용은 자기 것을 훔쳐 가지고 저런다고 한다는 거예요. 얼마나 복잡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사장의 혈통을 받은 그 기준을 중심삼고는 얼굴도 보기 싫다는 거예요. 대하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나 대할 수 있는 총책임자는 참부모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첫째는 혈통이 달라요. 출발이 달라요. 둘째는 아는 것보다도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임자는 역사시대에 나타난 어떠한 교단의 책임자도 어떤 철학자도 아니에요. 오로지 참부모밖에 없기 때문에 그 한 분을 중심삼고 이걸 해결하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해결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갖고 해결할 수 있는 분으로 오신 분이 참부모이니 참부모 외에는 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런 방대한 내용이 한꺼번에 나옴으로 말미암아 교파나 사상이나 인간의 의식적인 인식론 모든 전부도 완전히 타고 넘어갈 수 있다구요. 그것을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 자신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가는 데 있어서는 출발이 달랐다는 사실! 출발이 달라 가지고 접붙였다는 사실! 언제나 명심해야 돼요. 그래, 자기들이 충성을 하고 하더라도 하나님을 슬프게 했던 역사적인 죄를 회개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기준이 역사를, 하나님의 슬픔을 가려 줄 수 있는 구름과 안개 같은 작용을 하지, 그 자체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 자신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 심각한 길이지요. 알겠나, 내용을?「예.」

부정돼야 할 거기에 긍정되는 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어요. 전부 다 부정시키더라도, 천번 만번 부정시키더라도 그 원천에 어떻게 도달하느냐 해서 자숙적인 근원을 찾아 헤매가야 돼요. 절대 겸손! 절대 온유! 절대 희생! 그런 경지를 세우지 못하면 하나님의 슬픔의 세계에, 상대적 권내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언제든지 명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중요한 문제예요. 중요한 문제라구요. 그게 근본문제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

영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따라 다시 재건축해야 돼

『……문선명 선생님, 오리겐의 당돌함을 용서하소서. 메시아의 자리에서 인류 구원과 평화를 위하여 분투하심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감사를 올립니다. 그러나 오리겐의 전통적 신앙관에 너무도 큰 충격을 주어서 표현이 좀 당돌한 것 같았습니다. 오리겐은 ‘통일원리를 여러 차례 듣고 정독하며 깊이 연구해 보라’는 강사님의 권유를 따를 것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초과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과격한 표현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다 아는 사실인데? 그래서 이것이 필요해요. 전통 역사 가운데서 기록되어 있고, 그들의 실적을 추모하는 국가가 있고 신봉자가 있는 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을 깨쳐 줌으로 말미암아 그런 환경권 내에 포위된 모든 인간들을 해방시킬 수 있는 그 내용이 우리 원리예요. 자!

『……참부모님, 지상에서 저의 황제로서의 삶이 결코 헛되지 않기 위해서는 이곳에서 어떻게 살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참부모님을 가까운 곳에서 모실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황제의 대접을 해달라는 뜻이 결코 아니라, 좀더 품위 있고 값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싶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다스리는 때가 목전에 왔는데, 이것을 놓쳐 버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영계의 방향이 그냥 계속하는 거예요. 높은 산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것을 넘어가야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자기들이 다 했다고 하는 것은 한계적으로 모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천번 만번 넘고 넘어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영계는 수천억이 돼요, 수천억. 60억 인류에 영향을 미쳐 가지고 수천억 세계의 구도의 책임을 내가 지고 다시 나타나야 할 그 세계가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살아 있는 세계에서 어떤 모험을 해서라도 이 일을 단행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다 가르쳐 줬다구요. 여러분이 전부 다 제멋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예요. 한 사람같이 되어 있으면 문제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너저분하게 세상 살림살이, 세상 의식구조가 있다는 거예요. 가지가지로 방향이 전부 다 달라요. 잡동사니예요. 한 가운데 앉아 있는 자기들인데 이것이 하나님 대신 앉은자리가 아니에요. 이것을 때려 부숴 가지고 영(零)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따라 재건축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랬어요. 철들고 난 후에 자체에 대한 가는 길이 평탄치 않으니만큼 어려운 길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거기에 결심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깊은 골자기의 뜻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가 어렵다는 그 한계선상에 가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보다도 더 큰 하나님의 사정이 남아 있다는 그 골짜기를 알고 넘어가야 돼요. 그 골짜기 전체가 영계의 모든 사람들의 출발과 해방, 창조목적 이상세계를 넘어갈 수 있는 기원이 되는 거라구요. 제멋대로 살던 습관성을 중심삼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가서 통일원리를 재교육 받아야 돼요. 나라를 찾자구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선생님은 선생님의 책임이 다 끝났어요. 이번에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어느 누구든지 대통령이든 누구든 발길로 차 버려요. ‘이 자식아, 사탄세계의 하늘땅 앞에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뜻을 따라가는 역사적인 섭리사의 택한 모든 사람들이 걸려 있는 그 길을 중심삼고 그것을 가로막아? 이놈의 자식!’ 그런 때가 왔어요. 정상, 꼭대기에는 아무도 없어요. 하나님과 나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가정이 그런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히말라야 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에 올라서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 서 있는 자리는 둘이 아니에요. 하나예요.

핵과 부체권을 중심삼고 조화할 수 있는 환경에 머물러야

윤 박사가 왔구만.「예.」교수들을 교육하라고 했는데 끊어 버렸다구. 축복 못 받고 간 모든 교수들이 윤 박사를 대해서 감사하겠나, 참소하겠나?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되면, 자기가 운명의 시간이 온 그들을 만나 가지고 뭐라고 할 거야? 자기 혼자 뭘 해먹겠다구? 자기 혼자 중심이라구? 안 통한다구. 하늘이 중심이 되었더라도 하늘을 중심으로 세울 수 있는 자기가 못 되어 있어.

저 깊은 지옥에서부터 하늘은 올라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 중간에 가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갈 수 없어요. 머물러야 돼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반대로 해서 머물러야 돼요. 핵과 부체권을 중심삼고 조화할 수 있는 환경에 머물러야 된다는 거예요. 이런 핵을 중심삼고 그 상대적인 부체를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그것은 섭리사적인, 역사적 사실이에요.

역사적 사실의 해원을 누가 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때의 책임자들이 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있어서 현실권 내에 사는 모든 환경을 소화하고 가야 돼요. 소화하고 거기에 보태 주고 가야 자기가 올라가지, 지금 현재의 그 환경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그래서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나라! 나라가 지금 없어요. 나라만 찾으면 하나님 섭리의 심정도 다 아니까 영인들도 따라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지금도 교육하잖아요? 원리를 모르면 어떻게 되겠어요? 교육해야 돼요.

그래서 자기 오관 실체를 가지고, 입을 통해서 자기의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러니 밤이나 낮이나 이 세계 울타리를 어떻게 넘어서느냐 이거예요. 넘어설 길이 없으니 땅에 내려가든가 높이 올라가든가 해야 돼요. 높이 올라가기 위해서 정리가 되어야 되고, 내려가려면 지옥으로 내려가야 돼요. 지옥 해방을 위해서 밑창에 내려가서 있는 정성을 다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까지 타락 이후에 하나님이 살고 있는 생활방법이에요. 높은 데 있기 때문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낮은 데부터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무한히 높기 때문에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그 시대 시대를 따라가서 그것을 연이어 나왔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것이 넓어야 높아지지요? 땅 끝까지 어느 누구 한 사람이라도 모르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래서 언론기관을 만든 거라구요. 6개월 이내면 세계에 다 소리가 울려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주동문! 주동문이 있지?「나갔습니다.」나갔어?

모험을 해야 돼요. 지금 미국 자체가 중요하지 않아요. 미국을 동원해서 하나님의 조국 출발, 고향과 나라를 찾는 거예요. 이스라엘권에 직속 연결되는 제2이스라엘이 미국이고, 제3이스라엘이 한국이에요. 한국이 전부 다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것을 교육해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훈독하면서 찾아다니고 싫더라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이 있는 것을 아는데 담을 넘어가서 못 찾아오면 그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자기 아들딸이 감옥에 간 것이 문제 아니에요. 인류 조상이 감옥에 들어간 것을 찾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것을 찾아야 거기서부터 뿌리가 생겨나고 다 그러니 거기서부터 풀려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이에요. 통일교회예요. 모든 것을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실재가 벌어져

그러니까 선생님이 그것만…. 앎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믿음과 안다는 것을 가지고 구원받아요. 믿음은 추상적이에요. 실체와 아무 관계가 없어요. 알고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실재가 벌어져요. 창조의 결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창조세계의 이런 것을 알고 실행함으로 말미암아, 세계를 넘어가서 천상까지 앎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출발했던 것이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결착해 가지고,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이라는 말과 같이 시작과 끝이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닮은 심정을 갖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없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이 세상의 모든 면에 손대 가지고 다 걸려들 수 있게끔 그물을 쳐 놓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별수 없어요. 통일교회를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이제는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선생님은 육계와 영계까지 다 축복해 줬어요. 성인으로부터 성인의 나라들, 국가를 초월해서 수많은 국가를 넘어선 기준에 있어서 이미 영계와 육계의 기반을 닦아 놓았다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이 가는 길에 전부 다 연결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과 선생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그것을 중심삼고 주체와 대상의 자리, 핵이 되어 있으니만큼 이것을 일일 육성, 매일 매일 밤이나 낮이나 자라게 되어 있어요. 자라게 될 수 있는데, 여러분이 방향을 중심삼고 360도 방향의 그 기준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라구요. 같이 우주의 해방권에 동참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을 갖는 거예요.

따라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태풍이 불면 태풍이 일어나게 하는 선두자가 있지요? 그를 따라가야 돼요. 그 사람을 따라가는데 안 바꿔요. 원하지를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가게 되면, 타락권 내에 들어가지 않고 해방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영계나 지상이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건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하나님이 참소할 수 없어요. 이 말씀은 하나님이 따라가야 되고, 사탄이 순응해야 돼요. 그러면 영계와 육계의 투쟁하던 전쟁의 기원, 싸움의 기원이 해소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에요. 추상적이 아니에요. 문제가 크다구요.

이걸 알고도 안 했다는 사실은 조상들이 추궁해요. ‘야, 이 녀석아! 네가 알았으면 우리를 먼저 해방해 주었어야 되는 것 아니냐? 천상세계의 어느 국가 기준 앞에 수도를 중심삼고 수도권 내에 그 자리에 있을 것인데,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제주도의 지귀도 골짜기에 가 가지고 오지도 가지도 마음대로 못 하는 입장이에요. 수도에 있으면 아침저녁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잖아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여러분, 여기에 앉아 있던 사람이 전부 다 같은 데 안 가요. 선생님이 필요하게 되면 끌어 주든가, 자기 부모들이 다리를 놔 주든가 하는 거예요. 자기가 다리가 없으면, 선생님이 끌어 줄 수 있는 길이 없으면, 자기들이 공부해 가지고 쌓아 나가야 돼요.

나라를 찾으면 어느 누구나 다 천국에 가고 국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느 누구나 천일국의 국민증을 전부 다 받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우습게 생각했다가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싫더라도 친척이 있으면 배를 눌러대서라도 받으라고 해서 받게 해야 돼요. 자기 책임을 하는 거예요. 못 할 때에는 참소해요. ‘남들은 다 했는데 왜 안 했느냐? 아무개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안 했느냐? 대가리를 까서 죽기 전까지 해서라도, 거꾸로 끌고 가서라도 그대로 했으면, 돌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저기로 넘어갈 것인데, 왜 안 했느냐?’ 하는 거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자연이, 흐르는 물, 모든 전체가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런 참소조건이 있으면 영계의 자유 해방된 모든 만물들이 주인을 찬양할 수 있는 기준이 어두워져요. 지상에서 그것을 공개 안 하면 말이에요. 편안히 먹고 자게 안 되어 있다구요. 뭘 모르는 사람들이 편안히 먹고 자고, 고달프고 뭐 어떻다 하고 ‘아이구, 쉬어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연 법도에 순응해 계절을 넘어 맞출 수 있는 방향을 취해야

얼마나 심각해요? 천상의 저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누가 책임져야 할 거예요? 선생님은 책임을 했어요. 여러분이 따라올 책임이 있지요. 강사들을 영계에까지 배치하고 지상에까지 배치했는데, 이제 언론계를 통해서 전부 다 불러 버릴 거라구요. 알겠어요?

한국 사람, 세계 사람 중에 레버런 문을 모른다는 사람이 없어요. 세계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남미를 가 보니까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꼴 망태 메고 뜰에 나가서 소 먹이를 주기 위한 꼴을 베는 사람의 아이들까지도 알아요. ‘너 누구한테 말을 들었니?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말이야.’ 하고 물어 보면 들었다는 거예요. ‘언제 들었노?’ 하면 ‘우리 아버지, 어머니한테 들어서 압니다.’ 그래요. ‘나쁜 사람이야, 좋은 사람이야?’ 하면 ‘글쎄요. 옛날에는 나쁘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해요. (웃음) 물어 보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여러분보다도 나아요.

옛날같이 먼저 알았다고 그저…. 물이 있으면 물은 흘러야 돼요. 물은 흘러야 돼요. 수증기는 올라가야 돼요, 높은 데로. 알겠어요? 물은 두 성분을 갖고 있어요. 흐르지만 흐르기만 해요? 땅을 파고 들어가고, 수증기는 올라가요. 생명을 배양할 수 있는 힘이 그래서 있다고 생각해야 돼요.

육지에서 관계되어 가지고 제일 깊은 데까지 들어갈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물밖에 어디 있어요? 물과 공기예요. 태양 빛도 못 들어가요. 한계선이 있지요. 물과 공기는 끝까지 가는 거예요. 물과 공기가 있는 데는 생명체가 존속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수심 6천 미터에도 새우 같은 고기가 있는데, 눈이 여기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건 조그마해요. 볼 필요가 없지요. 그 자체가 발광체로서 살고 있는 거예요. 그 압력이라는 것은 수천 뭐라고 할까, 파운드의 압력을 받는 거예요. 30미터만 들어가더라도 철판이 쭈그러져요. 대나무 이런 것도 붙는다구요, 압력에 의해서. 그러니까 수심 6천 미터라면 압력이 어떻겠어요? 그곳 가운데서 살아요. 그런 데에 들어가면 압력 받는 물이 속과 더불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생물은 그 가운데 있는 거예요.

여기 공기도 그렇잖아요? 1제곱미터에 1기압의 압력을 받고 있지만 균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느끼지 못해요. 균형이 되어 있는 내에 여러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도 그 자리에 있어요. 느끼지를 못해요. 상대가 나타나야 느끼는 거예요. 여자에게 남자가 나타나야, 남자에게 여자가 나타나야 서로가 끌어당기는 거예요. 그래서 끌어 가지고는 돌아가요. 돌아가면서 운동한다구요. 당기면 반드시 원형운동을 하기 때문에 직선으로 안 와요. 이렇게 이렇게 끌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원형운동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콩이 있잖아요? 둥그런 콩 조각이 두 쪽으로 되어 있다구요. 두 쪽도 십자로 되어 있어요. 배아가 있으면 배아를 중심삼고 이렇게 되던 것이 동서남북 계절을 따라서 달라지는 거예요. 방향을 맞추어 가지고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자연은 자연법도에 순응해서 계절을 넘어 가지고 맞출 수 있는 방향을 취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햇빛이 비치면 순들은 햇빛을 따라가지요? 북방 지대에 있는 것을 보면 남방으로 왔다 갔다 하는 태양 빛을 따라서,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남방으로 더 많이 자란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안 했으면 자연히 하늘을 알게 되고, 생명의 문제에 끌리게 되어 있어요. 나라가 되어 있고 세계가 전부 다 하나되어 있으면 자동적으로 거기에 동화될 수 있고 화합될 수 있게 되어 있다구요. 거기서 존속하는 모든 전부는 창조권 안에 원초적이요, 근원적이요, 승리적 패권에 있어서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가을에 수확하는 열매로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또 전부 다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예.」

국가가 안 되면 대이동이 벌어져

누구에 대한 평이고 자랑이고 무엇이고 자기 갈 길을 알아야 돼요. 쉴 사이가 없어요. 선생님은 금년에 쉴 사이가 없었어요. 천일국을 선포해서 이제는 뭘 하겠어요? 카드까지 다 만들어 줬는데 말이에요. 할 수 없어서 전부 다…. 첫번 카드가 뭐라구요? 학습! 그 다음엔?「교습·선습!」3단계예요. 이 3년 이내에 전부 다….

이렇게 되어 가지고 원래는 120일까지 수련 받아야 돼요. 그것까지 힘드니까 40일수련, 21일수련, 7일수련, 3일수련을 받아야 돼요. 71일간 수련을 받고 시험에 패스해야 돼요. 그래서 나라에 입적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민증을 주지 못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선생님을 대신하거나 참부모를 대신할 수 있는 씨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기후의 차이가 있고 환경의 차이가 있더라도 생명이 싹 트는 것이 날짜에 연장이 있고 자라는 것에 연장이 있을지 모르지만, 싹이 터 가지고 자라는 것은 틀림없다는 거예요. 열매 맺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누구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누구에게 욕심을 품지 말고 자숙해 가지고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알았으니 어떻게 빨리 가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래요. 나라를 빨리 찾아 가지고 세 나라에 열매를 맺어야 돼요. 한 나라만 되어서는 안 돼요. 순식간에 세 나라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이미 대한민국이 안 되면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여러분에게 준비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명령을 기다리라고 그랬지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자기의 거치적거리는 것을 전부 다 정비하라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현재 자기가 인연되고 관계되어 있는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놓고 내가 돌아서서 미련 없이…. 롯의 아내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할 때 유황불이 내려서 야단이 벌어지니까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된 것과 마찬가지가 되지 않아야 돼요. 떠나게 될 때 ‘잘 있거라, 나는 간다.’ 이래야 돼요. 자기 친척을 데리고 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밤낮 쉬지 말라는 거예요. 이번에 종족을 복귀하라고 그랬지요? 자기 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할머니 할아버지, 또 할머니 할아버지, 또 할머니 할아버지! 결국은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의 기준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민족을 중심삼은 것이니 국가를 봉헌해야만 저나라에 국가가 가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무리 잘났더라도, 국가가 안 되면 아무리 여러분이 훌륭하더라도 못 가요. 그 대신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하늘이 가는 방향에 있어서 남미든지 어디든지 오라고 하면 가야 돼요. 안 가면 전부 다 탈락되는 거예요. 가는 사람들이 앞서는 거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다 얘기했다구요. 한국에서 뭘 더 하겠어요? 안 그래요? 제주도도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세계의 복 받을 수 있는 제주도가 됐을 거예요. 미국의 군사기지를 만들려고 했어요, 벌써. 오키나와 대신으로 말이에요. 백악관의 군사 책임자가 그때 대령이었어요. 그 사람을 중심삼고 나라가 원하면 해보자고 한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거든. 설득한 거예요.

여기서는 중국, 소련, 일본이 문제라구요. 문제는 아시아가 문제 아니에요? 중국과 소련과 종교권 인도까지! 제일 사람이 많은 데가 인도하고 중국 아니에요? 종교권 고질단지가 인도고, 물질적 고질단지가 중국이에요. 세계를 제패하겠다고 야단이에요. 소련은 별의별 이민족의 국가예요. 민족적으로 보면 가인 아벨이에요. 상충이 벌어지는 거예요. 미국하고 하나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들어가야만 하나돼요. 초종교·초국가권으로 묶어 줘야 돼요.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은 다 가르쳐 줬어요. 이제 영계까지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거예요. 여기에 훈모님 안 왔나? 이 사람들을 빨리…. 유교권, 불교권, 회회교권을 기독교와 같이 해 가지고 전부 다 전해 주어야 돼요. 신문사가 있으니 말이에요. 우리 책임을 하는 거예요, 이거. 책임을 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모른다고 할 수 없어요. 신문에 내는 거예요. 계속 전하는 거예요. 이것이 지금 몇 번째인가?「지금 다섯 번째인가 됩니다.」그것을 모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모른다는 녀석이 없을 거라구요.

요전에 대회 8일째 나온 사람들에게 축복받으라고 그랬지요? 중이고 무엇이고,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고 다 3대권 내에 들어와야 돼요, 3대! 알겠어요? 축복이 뭐냐?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권을 연결하는 거예요.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3대권이 연결돼요. 그래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갖다 접붙이면 3대권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이것이 네 나라가 되면 동서남북 사방을 갖춰 가지고 중심에 딱 서 가지고 모으면 하나의 나라 형태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쉬운 것이 해양이에요. 환태평양권 내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이 모르는 신기한 일이 있어요. 얘기를 안 하지요. 선생님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누구도 몰라요. 얘기를 안 해요.

3대를 팔아서 3배 이상만 하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

「아버님, 나가셔야 됩니다. (어머님)」어디로 나가, 들어와 앉았는데? (웃음) 알아요,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여기 이 사람들이 이 훈독회를 한 번만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자기들을 대표해서 하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탄원이에요, 탄원! 누가 해결해 주어야 돼요? 선생님보다도 여러분이 해결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맏형이지요? 맏형이에요, 누구예요?「맏형입니다.」이놈의 자식들! 그게 꾸며 가지고 적당히 한 얘기예요? 절대적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절대적인 원칙을 지켜 나오는 거예요. 누구나 다 이런 내용을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자기 갈 길을 가야 돼요. 내 나라를 찾아가는 것인데 협력이 필요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나는 누구와 의논하지 않았어요. 어머니를 모셨지만 어머니도 몰라요. 화살촉이 갈 때 둘로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야지요. 어머니는 따라오면 돼요.

따라가는 건 쉬운 거예요. 다 되어서 따라오면 돼요. 나라도 이제 찾을 수 있게 다 되었어요. 선거운동 3배만 하게 되면 나라가 휙 돌아가요. 자기 재산을 팔고 여편네를 팔고 아들딸을 팔고 아버지를 팔고, 3대예요. 3대를 팔아서 3배 이상만 하면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회의원이 될 꿈을 꾸고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요. 내가 좌·우 국회의원을 만든다 하게 되면 나라는…. 자기를 중심삼고 국회의원을 정비해야 돼요. 지금 그래요. 연합회가 있지요? 도 책임자니 군 책임자니 다 있잖아요?「예.」연합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가 바른쪽이고 국가조직의 최고 관리들은 왼쪽이에요. 이것을 품어 가지고 자기 나라에 착지를 여러분이 먼저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연합회 회장이 그것을 주도해야 돼요. 이것을 잡아 가지고 저쪽에 가면 내가 중심이 되겠다고 해서 품어 가지고 획 180도 돌아서야 된다구요. 그냥 다 못 가요. 돌아서 가지고 한 단계 올라가서 국가 기준에서 세계 기준에 올라가야 돼요.

세계 기준은 선생님이 다 닦았어요. 여기에 걸어 놓으면 자동적으로 화동이 생겨나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점령한 기준이 나라지요? 예수님이 못 찾은 나라를…. 나라의 왕이 못 되었고, 세계의 왕까지 못 된 거라구요.

그것을 훤히 알고 있어 가지고 아들딸을 갖고 자기 여편네하고 잘 살아 보라구요. 자기 혼자 천국 간다? 안 돼요. 열매를 맺고 가야 돼요. 나라 가운데 핵이 되어야 돼요. 뼈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그것이 축복 뭐라구요?「중심가정!」중심가정이 뭐예요? 선생님 대신가정이에요. 여러분이 선생님 대신이요, 종족을 대해서 선생님 대신이요, 민족·국가를 대해서 선생님 대신이에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놓으면 5단계에 있어서 소생·장성·완성으로 8단계예요. 5단계의 나라 가운데 천주도 갈 수 있는 수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 울타리만 되면 자동적으로 다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잖아요? 영계도 결합시키고 지상도 같은 동화운동을 하잖아요?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나요? 하나님을 내세우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를 수습하면, 하나님이나 사탄까지도 후원해 가지고 성인이나 전부 다 후원하게 되어 있지, 반항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촉진화시키기 위해서 선생님이 언론계…. 지금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언론기관 자리에 올라간 것이 우리 신문사예요. 뉴스 같은 것도 5대 신문사와 뉴스 사에 모든 동기와 재료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예요. 뉴스세계의 비밀을 다 쥐고 있어요. 그것을 다 모르지요? 언론계에서 잡아채면 다 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해서 영국에서는 혁명이 벌어졌어요. 80배에 해당할 수 있는 투자를 해서 레버런 문의 뉴스 세계의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 엠파이어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그렇지만 안 돼요. 중심 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못 따라와요. 암만해도 못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 올라와 있어요. 작용만 하면 일시에 폭발되는 거예요.

양창식!「예.」그게 폭발되게 무엇이 해야 되느냐? 청소년부터예요. 대학가의 젊은 사람들이, 12세부터 24세까지 12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살려야 돼요. 청소년이 세계를 망하게 만들 수 있고 흥하게 만들 수 있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하라고 했는데, 준비하고 있나?「예.」이 녀석! 그것을 해서 막대한 돈을 쓰면서도 40개국의 학생을 동원할 준비를 했는데, 멍해 가지고…. 이것 내가 없으면 다 팔아먹어요. 내가 없으면 다 팔아먹을 거예요. 통일산업을 팔아먹을 것 아니에요? 내가 있어서 지금 그렇지요.

하늘 앞에 정성들인 그것이 귀물이에요. 나라의 보물이라구요. 나라를 잃어버리더라도 그 보물은, 통일교회의 전통적 보물은 어디 가든지 옮겨가야 돼요. 피난을 가더라도 그것을 남기고 가는 사람은 아무 뜻이 없는 사람이에요. 역사를 생각하고, 조상을 생각하고, 일가정을 생각하고, 미래의 전통을 품고 다니는 사람들이 앞으로 씨가 돼요. 과거에 대한 책임, 현재에 대한 책임, 미래에 대한 책임, 하나님이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섭리가 뭐예요? 과거·현재·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본연의 이상적 핵을 중심삼은 상대적 열매를 만들기 위한 것이 복귀섭리니 구원섭리라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기 고향을 찾아가서 자기 나라권을 만들어야

나라가 눈앞에 왔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 피땀을 흘려 가지고 뛰라구요. 알겠나?「예.」싹쓸이해 버려요. 몇 번씩 훑으라는 거예요. 첫 번 해놓고, 그 다음엔 학습, 그 다음엔 교습, 선습! 세 번만 바꿔쳐 가지고 국민증을 줄 수 있게끔 자기 일족을 책임지라는 거예요. 싸움을 해서라도 해야 돼요.

내가 제주도에 가서 문 씨 종중, 한 씨 종중 대회를 하고 왔다구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다…. 내가 단에서 내려와 가지고, 쑥덕공론 하기에 ‘이놈의 자식, 여기가 어디라고 웃고 야단이야?’ 한 거예요. 반항하면 멱살을 잡고 무릎을 차 버리는 거예요. ‘거지 새끼들이 찾아와 가지고 남의 잔칫상을 더럽히고, 잔치하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이러냐, 이 자식?’ 그런 작전으로 후려갈기는 거예요. 내가 원래 그래요. 뭐가 무서워요? 본때를 보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임자네들의 일족, 황 씨니 무엇이니 자기 일족을 수습해야 돼요. 세계의 무슨 중요한 책임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민족을 수습하고 세계를 위해야 돼요. 세계를 위해 가지고 민족을 수습하는 것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지금 단계에서는 자기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자기 나라권을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가정이 가입해야 되고, 종족·민족이 가입해야 그 다음에 국가가 벌어져요. 12민족이 합해야 국가 형태가 벌어져요. 12수지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의 열두 사도! 그래서 72문도를 중심삼고 되어 나가는 거예요. 72문도는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예.」

밥숟갈을 들기 전에 내 책임을 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하루 세끼 밥만 먹는 구더기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종중을 통해 가지고 명단을 만들어서 일년 계획해서 얼마 기한 내에 격파한다는 프로그램을 세우고 움직이라구요. 알겠나? 황선조!「예.」확실히 지시하고 가는 거야.「예.」

못 하면 내 나라는 내가 준비하는 거예요. 유엔을 타고 앉으면 어디든지 나라예요. 알겠어요?「예.」5대양 6대주에 62개 이상의 섬나라가 있는데, 섬나라를 누가 다 관리할 수 없어요. 나밖에 없어요. 그럴 수 있는 모든 일이 지금 눈앞에 완전히 꿰맬 수 있는 사실이 다 벌어져 있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느냐 못 찾느냐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주동문을 시켜 가지고 누구든지 다 만날 수 있어요. 상원의장이니 하원의장이니 부르면 오게 되어 있어요. 국방장관, 국무장관을 만나려면 만날 수 있어요. 대통령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못 하면 다 쫓아 버리고 내가 할 거예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믿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양창식을 믿고 누구를 믿고 있지 않아요. 믿을 수 있는 환경에서 못 하면 추풍낙엽이에요. 밑으로 떨어져야 돼요.

선생님의 열매는 감과 같아서 그 살이 5분의 2는 물렁물렁하지만 떨어지지를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우습게 알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틀리게 될 때는 부모보다도 3대 부모, 조상까지도 잡아서 ―이삭이 문제가 아니에요.― 제사도 할 수 있는 결심을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숙청이 무슨 숙청이에요? 숙청이 문제예요? 사탄의 피를 써서 전부 다 물고 나올 수 있게끔 해서라도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행동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결심을 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섭다면 세상에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고, ‘선생님, 선생님!’ 하지 말라구요. 자기 책임 소행에 선생님 이상 관심을 가져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책임 소행 행동하는 것이 선생님을 생각하는 것보다도 앞서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에게 찾아올 수 있는 여력이 있어요. 자기 영토가 있다 그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길을 떠나야 되겠어요. 잘 하라구요.「예.」

종중을 통해서 명단을 뽑아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고 그 사람들을 빼 가지고 대표자로 세우는 거예요. 열두 사람, 72명, 120명, 180명까지 미국이라든가 데려다가 교육시키려고 그래요. 여러분의 꼭대기 사람들을 가정으로 초청할지 모르지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잘 하라구요. (경배)

훈모님 있나?「예.」여기(영계 메시지)에 나온 사람들 중에 축복에 빠진 사람도 있을 텐데, 관계되어 있는 지상의 사람들이 있으면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이 협조해서 축복을 시켜 줘야 되겠어. 그래야 지상에 동원할 수 있는 시대가 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어렵더라도 해야 돼.

(천주평화통일국 한국 대회와 일본 대회에 대한 김효율 회장의 보고 후에 하신 말씀)

천주평화통일국(천일국)의 의의

천일국(天一國)은 두 사람이 하나된 땅이다 이거예요. 가정은 둘이 합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셋이 합해야 돼요. 패밀리(family; 가정) 할 때는 부부만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부부만 가지고 안 되고, 아들딸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부처끼리 둘이 산다고 해서 패밀리가 아니에요. 가정을 확대한 것이 나라고, 나라를 확대한 것이 천주(天宙)라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대가족이에요. 큰 가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정이 한 단위가 되어야 돼요.

*단위, 알겠어요? 가정의 단위, 단위, 단위! 그 단위들이 연결되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로 확장됩니다. 그런데 그 단위는 만찬가지예요. 가정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의 단위는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똑같은 공식이에요.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의 공식이 확장되어 가지고 국가의 공식, 우주의 공식, 천주의 공식으로 확장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모든 피조세계를 하나의 가정처럼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지상천국이라고 하고,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요. 나라가 뭐냐 하면, 두 사람이 어디 가든지 하나된 거예요.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된 거예요. 3대, 사위기대가 하나된 거예요. 그것이 영원한 거예요. 가정도 영원하고, 나라도 영원하고, 천주도 영원한 거예요. 지상도 그 공식을 중심삼고 그 모델을 따라가야 돼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國)’이라는 것이 내 개인의 나라, 가정의 나라, 종족의 나라, 민족의 나라, 세계의 나라… 8단계예요. 지금 미국을 보면 나라 할 때는 거기에는 개인만 있고 가정·종족·민족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폼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공식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도 이와 같은 나라 조직을, 영계와 육계에 같은 조직을 하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런 천일국이라는 것을 발표한 거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을 따라 인류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을 원해

공부들 해야지요. 공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 나라도 그래요. 야당 여당이 있을 수 없어요. 미국이면 민주당과 공화당이 형제예요, 형제! 싸울 수 없어요. 거기에 참하나님은 부모예요. 부모를 중심삼고 갈라져 나온 거예요. 형제주의는 이제 부모주의로 올라가는 거예요. 부모주의로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지금까지 그런 중심이 없었어요. 미국도 중심이 없다구요. 왔다갔다 왔다갔다한 거예요. 세계가 한 나라가 되어야지 왔다갔다하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한 속성은 변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모든 인류가 그러한 희망을 갖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것입니다. 부자(父子)는 똑같은 속성을 갖기 때문에 모든 인간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을 원합니다.

그렇지만 세계는 역사적으로 가변적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는 재창조의 시스템은 가변적이지만, 하나님의 이상이 이루어지는 세계는 영원불변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센터 칸셉입니다. 그러한 칸셉에 의해서 재창조되는 피조물은 똑같은 칸셉을 상속받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와 아들딸은 닮기 때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인류는 절대적인 국가를 원합니다. 그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유일한 나라를 원합니다. 그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예요. 모든 아들딸은 아버지를 닮습니다.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나라를 원하면서 지상을 내려다보고 있는데, 모든 것이 가변적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세계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탄의 세계입니다. 최고로 잘 변하는 것이 사탄입니다. 불변적인 존재가 절대적인 하나님이에요. 알겠어요?

모든 인류는 그러한 나라를 원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가정 기반 위에서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창조이상을 다시 찾아야 됩니다. 거기서부터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끝날이 되어서 완전히 사탄세계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칸셉에는 프리 섹스가 있을 수 없고 이혼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부·부자·형제의 관계는 전부 다 숙명적이에요.

사랑·생명은 일대로 끝나지만 혈통은 영원해

부자의 관계는 어떤 존재도, 어떤 역사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형제의 관계도 변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똑같은 사랑, 똑같은 생명, 똑같은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서구세계의 사람들은 얼마나 혈통이 중요한가를 모릅니다. 사랑과 생명은 횡적인 1대로 끝나고 영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혈통은 영원합니다. 그것을 서구세계의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서구세계의 사람들에게 뿌리와 같은 전통적인 칸셉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영국 사람이나 한국 사람들도 모두 다 똑같은 혈통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나 생명의 칸셉이 아니에요. 물론 사랑과 생명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1대로 끝납니다. 그것들은 영원하지 않아요. 아무리 아름다운 여자와 남자가 결혼해서 부부가 되더라도 그 관계는 영원한 것이 아니라 1대로 끝납니다. 국가를 넘어서 우주까지 연결되는 것은 혈통입니다. 그 혈통의 관계가 확장되어서 국가와 세계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그러한 전통적인 칸셉이 없습니다. 전부 다 개인주의자들이에요. 모두 다 내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하는 개인주의예요. 하나님의 칸셉은 그렇지 않습니다. 피조세계의 절대적인 센터는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민주당과 공화당도 변하기 쉬워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것은 형제의 칸셉인데, 부모가 없습니다. 그것이 기독교의 칸셉이지만,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칸셉이 있습니다. 영원히 부모는 숙명적이에요. 그 무엇도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거기에서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이 나오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인류가 거기에 연결되어 가지고 형제·종족·국가·세계·우주,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으로 연결됩니다. 그것은 하나의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시스템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기반을 바꿀 수 없어요. 일단 그렇게 정착되면 영원한 것입니다.

모든 인류는 영원한 사랑을 원합니다. 타락한 세계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모두 다 영원한 가정을 원하지만, 미국의 가정들은 변하기 쉽습니다. 거기에는 센터가 없어요. 거기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어때요? 각양각색이라서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퉷! 하나님은 침을 뱉어 버립니다.

그러한 것이 확장된 세계가 지옥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변화시키느냐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그런데 종교에도 전통적인 주류가 없습니다. 그 주류는 간단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하나님의 이상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의 가정 기반, 종족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우주 기반 등 모든 것들이 마찬가지입니다. 그 무엇도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소위 그것이 지상천국입니다.

이 세계에서 누구든지 완성되면 자동적으로 영계의 완성으로 연결됩니다. 이 지상에서 완성해야 돼요. 그것이 영계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 완성을 위한 것이 하나님의 모델적인 가정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돼요.

천주(天宙)는 두(二) 사람(人)이 하나되어 사는 집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상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에요. ‘천주’라는 것은 두 사람이 사는 집이에요. ‘하나’라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된 거예요. 하나되는 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사는 그 나라가 천일국이다 이거예요. ‘하늘 천(天)’ 자는 두(二) 사람(人)이에요.

*완성한 두 사람이 하나되어서 정착하는 곳이 천주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천주!「천주!」일(一)이라는 것이 뭐냐? 무엇으로 일을 만드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만이 하나 만들 수 있어요. 하늘나라는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나라예요. *어떻게 두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요? 돈, 지식, 권력이 아니라 오직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은 상대를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센터라고 하는 칸셉이 아닙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모든 사람들은 개인주의자들입니다. 퉷! 사탄의 왕궁인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습니다. 침을 뱉어 버리는 거예요. 미국의 가정에 있어서 젊은이들이 문제입니다. 에덴동산에서도 아담과 해와가 어린 나이에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깨 버렸습니다.

그렇게 뿌려진 것이 수확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의 젊은이들이 가정을 깨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탄이 심어 가지고 결실된 이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사탄의 결실로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전체가, 두 사람이 참사랑으로써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원칙적인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이 천주라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이 참사랑입니다. 자기 자신이 중심이 되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런 것은 사탄적인 사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세상이 전부 다 자기는 잘하고 자기는 나은 줄 알아요. 아니에요. 문제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 안 된 사람은 평화니 무엇이니 있을 수 없어요. *몸과 마음이 싸운다는 거예요. 그 싸움은 역사를 통해서 지금까지 휴전된 적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제일 문제는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은 자기 중심삼고 개인주의 생각을 해요. 마음이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어요? 몸뚱이가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어요? 싸우지요. 그래서 개인주의자들은 둘 다 싸우는 거예요.

그것이 어디에서 왔느냐 이거예요. *타락에 의해서 사탄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본래의 완성한 자리에는 그런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돌아가기 위해서는 별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못 된 사람은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그런 남자 그런 여자가, 둘이 결혼하게 되면 네 사람이 싸워요. 평화가 있어요?

3대면 몇 명이에요? 열두 가지가 된다구요. 열두 사람이 싸운다는 거예요. 그래서 12수가 다 벌어지고 천지 도수가 그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아무것도 알지 못해 가지고 ‘내가 제일이다!’ 하는 것은 퉷! 흘러가 버려요.

춘하추동이 공식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몇천년 됐지만 한푼도 안 틀리는데, 인간은 제멋대로예요.

남자 여자가 같이 살면 무엇을 중심삼고 같이 살아요? 러브 하우스가 어떤 거예요? 생식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생식기 키의 주인은 하나예요.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남편을 위한 거예요. 남편의 것은 주인이 누구예요? 부인이에요, 부인! 그것은 스페어 키가 없어요. 절대 키, 유일 키, 불변 키, 영원 키예요. 그런데 뭐야? 이 쌍간나들! 스페어 키가 어디 있어요, 스페어 키가?

그러면 여러분은 스페어 부모를 원해요? (웃으심) 없어요. *절대적인 부모의 키, 절대적인 부모의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 모든 아들딸들은 부모의 그러한 사랑을 원합니다. 안 그래요? 예스, 노?「예스.」절대적인 예스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사람이 자기를 주장할 무엇이 있어요? 얼마나 깨져 가지고 물이 줄줄 사방으로 새면서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3대의 마음 몸을 합하면 12수가 돼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그 12수의 센터가 참사랑입니다. 예수의 열두 제자들도 예수를 중심삼고 참사랑을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가 불쌍하게 십자가에 못 박혔던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다 알지 못해 가지고 꺼떡 거려요? 미국이 영원히 갈 게 뭐야?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끼익! 때려부수는 거예요, 하늘이. 마지막에 왔어요. 원수가 들이 죄기는 거예요.

온 세계가 형제지인연으로 살아야 평화의 세계가 돼

지금 보라구요. 중동이 문제고, 한국이 문제고, 이 미국이 문제가 됐어요. 종교권에 이상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초종교·초국가·초왕고(WANGO;세계엔지오연합)를 말한 거예요. *미국이 초국가예요? 노(No)! 앵글로색슨, 백인주의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계를 대표해서 센터가 아니에요. 백인 중심삼고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거예요. 그것을 다 쳐 버려요.

온 세계가 형제지인연으로 살아야 돼요. 부모는 못사는 사람을 더 불쌍히 여기는 거예요. 평화는 간단해요. 미국의 모든 국민이 ‘아프리카 사람과 바꿔 살자!’ 하면 대번에 평화의 세계가 돼요. 형님이 잘살게 되면 동생을 자기 재산과 자기 생명까지 팔아서라도 도와줘야 돼요. 그런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구요.

내가 미국에 와서 30여 년 동안 통일교회 전부, 재산 전부, 선생님의 생명까지 투입해 가지고 이걸 구해 주려고 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자연히 올라가요. 하늘이 보호해서 올라가고, 여러분 나라는 내려가는 거예요. (박수)

그게 공식이에요. 공식적으로 되어 있어요. 레버런 문을 지지한 미국 사람이 있었어요? 전부 다 반대했지요. 이제는 반대가 됐어요. 레버런 문을 미국이나 세계에서 다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의 나라, 두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 놓고 하늘나라의 정착을 선포해 놓고 그 위에 천일국을 선포한 거라구요.

한국의 대통령이라든가 국회의장이라든가 누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정면적으로 ‘네가 뭘 했기에 이런 말을 하느냐?’ 이렇게 말하게 안 되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한테 욕을 먹고도 ‘옳습니다!’ 하게 되어 있지요. 그래, 들이 까는 거예요. 말 들어라 이거예요. 8대 정부가 나를 반대했어요. 8대 정부가 반대하더니 나중에는 나라를 다 팔아먹었어요. 없어졌어요. ‘집어치워, 이놈의 자식들! 나는 세계를 중심삼고 너희를 포위해 가지고 지금 이런다.’ 이거예요.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나와서 세계로 퍼지는데 한국 정부는 나쁘다고 이놈의 자식들이 반대했지, 좋다고 한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미국에서도 그렇잖아요? 하늘 편이 악한 대사들을 만나서 핍박받았으니 선한 대사로써 전부 다 시정해야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들이 사는 곳이 천주평화통일국입니다. 그 나라의 센터를 대표하는 하나님을 어떤 존재도 반대할 수 없어요. 그 센터를 치게 되면 아무리 강한 것이라도 끽, 끽, 끽…!

지금 미국을 생각해 봐요. 어떻게 본연적인 평화의 기지를 찾을 수 있어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미국의 교육제도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복잡한 환경을 평탄하게 만들어서 수평적인 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오로지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90각도를 이루어야 횡적인 세계가 이루어집니다. 알겠어요?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 데 있어서는 횡적인 기반을 닦을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평탄한 곳에 종적인 라인이 세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적인 기반으로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까지 연결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왕좌, 왕권 즉위, 앉은 그 자리와 90각도를 맞추어서 개인·가정이 이렇게 되고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게 공식입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그러한 칸셉을 갖지 못하고 지그재그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나라

천일국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되어 사는 나라입니다. 세계도 그렇잖아요? 만물도 수놈 암놈의 둘이에요, 둘! 수놈 암놈, 주체 대상의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칸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요?「예.」플러스와 마이너스의 칸셉, 주체와 대상이 플러스와 마이너스입니다. 모든 피조만물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영원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인간은 뭐예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그런 것들은 가을에 떨어져서 강물에 흘러가는 낙엽과 같은 것들입니다. 언제 그 낙엽들이 정착할 수 있어요?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렇게 정착하지 못하는 대왕이 사탄입니다. 그러한 사탄세계가 지옥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공식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개인주의가 뭐예요? 미국 기독교 가운데 하나님도 잃어버리고, 세계도 잃어버리고, 미국 나라도 잃어버리고, 미국 사회도 잃어버리고, 가정에 들어가서 할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도 잃어버리고, 자기 부처,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다 부정해 버려요.

*개인주의가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뜻입니다. 거기에는 개인 완성이나 가정 완성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프라이버시가 뭐예요? 그게 하나님의 칸셉을 중심삼은 거예요? 노! 그것은 그들 자신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런 곳에 하나님은 임재할 수 없습니다. 그거 전부 다 이론적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똑바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 몸의 집, 하나님이 들어올 수 있는 집이에요. 남자 완전한 플러스와 여자 완전한 마이너스 둘이 사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서 살아요. 그런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그 큰 플러스에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돼요. 3대가 하나되어야만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 할아버지 하나를 빼내도 이것이 깨지고, 할머니 하나 빼도 깨지고, 어머니 하나 빼도 깨지고, 자기 빼내도, 아들딸 빼내도 깨지고, 다 깨지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세계가 개인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정을 찾아야 되는데, 어떤 가정인지 모르고 있어요. 그것은 레버런 문한테 배워야 돼요.

거기에 자기의 의견이 없어요. 공식이에요. 나라도 의견이 없어요. 그것을 부정하게 되면 부정하는 것이 깨져 나가는 거예요. 살더라도 할아버지가 사는 그것을 중심삼고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야 되고, 일족은 촌장이면 촌장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살아야지, 자기 멋대로 살 수 없어요. 그래 가지고 센터로부터 전체가 회의해서 ‘나눠 주자!’ 이래서 나눠 주면 괜찮아요.

나라를 찾고 나서 자유 생활을 할 수 있어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중간에 가서 ‘내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버지하고 갈라져요. 이번에 제주도에 가서 문 씨・한 씨 연합회의(문 씨・한 씨 종친연합 지도자 초청만찬)를 했어요. 하나되어 있다구요. 갈라져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던 것이 하나될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찾으려고 하는데, 어디 갈라져 가지고 나라를 찾아요? 누가 따라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것이 개인에서부터 가정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으로, 민족·국가·세계로 가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돌아와서 자유예요. 자기 마음대로 어디 가서 살게 안 되어 있다구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여러분도 종친연합으로 나라를 못 찾았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꿍꿍 뭉쳐 가지고 나라를 찾고 나서야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기 미국 놈들, 여러분도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못 하게 되어 있어요. 본부가 있으면 군단이 있고, 군단이 있으면 사단이 있고, 사단이 있으면 연대가 있고, 연대에 대대, 중대, 소대가 있는데, 어디를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전쟁이 끝났을 때는 가지 않는다고 해도 가라고 헤쳐 놓아요.

그래서 초종교·초국가·왕고로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면 헤쳐지는 거예요.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헤어져도 괜찮아요. 그래서 이번에…. 카드 가져왔어?「아직 안 가져왔습니다. (김효율)」그런 것을 가지고 다녀야지.「완성이 안 됐습니다. 신청서는 있습니다.」신청서가 아니야. 카드!「완전히 안 되어서 안 주었습니다.」따라다니면 그런 것을 준비해야 할 것 아니야?「황 협회장님은 아버님의 최종 결재가 안 났다고 했습니다.」완성할 때까지, 될 때까지 여기서 보고해야 될 것 아니야?

이제 입적 카드를 만들어야 돼요. 그린 카드(green card) 모양으로 말이에요. 두 나라가 생겨나는 거예요.

천일국 국민증을 만들어 가져야

*타락한 세계는 가인세계이고, 우리가 만드는 세계는 아벨세계입니다. 그 아벨세계가 센터가 되면 사탄세계는 차자의 입장이 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주장을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센터이니까 너희들은 따라와라! 아무리 유명하더라도 바깥 세상은 가인 편이다.’ 하는 주장을 해야 돼요. 아무리 큰 바깥 세상이라도 차자를 대표하는 세계를 따라와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박수)

그러기 위해서는 3단계 교육을 받아야 돼요. 이제는 교육받아야 된다구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를 거쳐야 국민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 이 카드를 가진 사람은 국가가 간섭 못 할 때가 온다구요. 비자가 필요 없어요, 사탄세계의.「아멘!」‘아멘’ 할 수 있는 자격을 준비해야지. *그래 놓고 ‘아멘’ 해야 된다구. 알겠어요?「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는 함부로 못 살아요. 저 카드에는 선생님의 사진이 들어가 있고 전부 다 있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매일같이 훈독회 하면서…. 거기에 4대 항목이 있어요.

싫은 사람, 안 받겠다는 사람은 안 받아도 돼요. 그건 자유예요, 자유! 두고 보라구요. 불원한 장래에 유엔까지도 인정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만드는 거예요. 내가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이제부터 일방통행의 주류입니다. 양방통행, 다방통행이 아니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부모가 둘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바꿀 수 없어요. 사탄도 바꿀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것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그 절대적인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참부모의 칸셉이 없었어요. 알겠어요?「예스.」

참부모의 칸셉은 개인주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칸셉과 레버런 문의 복귀의 칸셉이 하나되어서 세계에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레버런 문은 물러서지 않아요. 모든 것을 밀어 제끼고 차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이제 그 얘기는 그만하자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상의 여러분이 안 하면 다 빼앗겨 버린다

원래 오늘은 생스기빙 데이(Thanksgiving Day; 추수감사절)이기 때문에 노래하고 다 그래야 될 것인데, 그것 다 그만두고, 예수님의 제자, 열두 제자까지 영계에서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전부 다 얘기해 주라구요. 여러분이 올 때 전부 다 이어폰을 가지고 왔어요? 자, 그것 읽어 주라구요. 영계가 어떻게 돼 있는가를 알아야 돼요.

이제부터 여러분에게 ‘어디 나라 사람이냐?’ 하고 물어 볼 때는 ‘천일국 사람이다.’ 해야 돼요. 천일국이 뭐냐? *절대 통일된 한 나라의 칸셉이 천일국의 칸셉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누구나 다 필요한 거예요. 영계의 사람이나 지상의 사람이나 앞으로의 미래 사람이나 다 원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안 해놓고 가면 큰일나요. 다시 지상에 올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예수님을 비롯한 4대 성인, 이름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축복해 주고 그런 거예요. 그거 믿어요, 알아요?「압니다.」(웃으심)

*알았으면, 실천해야 돼요. 그게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이즈 이트 트루? (Is it true ; 그거 사실입니까)? 「트루!」(*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트루 할 때는 힘이 나오지만, 노 할 때는 우우우…! 벌써 알아요. 트루 할 때는 세상이 뭐라 해도 격파하고 갈 수 있는 힘이 생기지만, 노 할 때는 우우우 하는 거라구요.

그것 좀 읽어 줘요. 「예수님의 제자 열두 사람부터 할까요?」 열두 사람부터 해요. 그 다음에는 장로교니 침례교니…. 그 꼭대기 사람들을 전부 다 영계에 모아 가지고 ‘땅에서 혁명을 해라,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이제 120명을 보내게 된다면, 세 사람씩 사위기대가 오게 된다면 종단장들을 자지 못하게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가라고 들이 때려 몬다구요.

4대 성인에게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120명 이상이 증거해서, 땅 위에 자기가 속한 모든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런 종교의 종단장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통일교회에 갈 수 있게끔 교화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못 하면 다 빼앗겨 버려요. 우물우물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려요. 그 사람들은 얼마나 열심이에요? 두고 보라구요. 그거 읽어 주라구. 「예.」 언제나 세 사람 이상 모이면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인생의 근본을 깨닫게 하는 통일사상, 통일원리를 지상의 여러분은 체계적으로 연구하길 당부하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은 통일원리를 밝혀내신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 재림 메시아로 오심을 절대 믿고 순종해야 한다. 존 칼빈도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이다. 현재 기독교의 절대 예정설은 하나님의 근본적 뜻을 알지 못함으로써 나타난 것임을 깊이 명심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이 존 칼빈의 고백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저걸 읽을 때에 전부 다 자기를 대표해 가지고 증언하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누구 누구가 했다는 것보다도 말이에요. 현재 자기의 살고 있는 자체들이 저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훈독 계속)

여기에 다 있다구요. 그만하고 기도하자구요. (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 기도)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진리를 가르쳐 주는 것은 완성한 아담만의 책임

『……지금 오리겐은 흥분과 격분과 충격이 상충되어 그 정도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혼란스럽다. 이 점이 해결된다면 인간구제를 위한 복귀원리는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왜 이러한 진리가 한꺼번에 밝혀졌는지, 시대 시대마다 부분적으로 미리 밝혀졌다면 인류구제의 방법도 쉽지 않았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왜 문선명 선생님께만 특혜를 주셨는지 그것도 무척 궁금하며 답답하다.』

특혜가 아니에요. 그게 부모님이 할 일이에요. 그 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사탄의 핏줄, 원수의 핏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상대도 하고 싶지 않았다는 거예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완성한 아담만의 책임이에요.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다는 거지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어린이들이 물을 거라구요. 자!

『그러나 인류의 구세주요 재림주요 참부모의 사명으로 오셨다는 것은 부인하지 않는다. 이처럼 위대한 진리가 하나님으로부터 그분에게 교시되었는데 그분이 왜 부모의 자리에 설 수 없겠는가?』

만약에 중간에서 가르쳐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 참부모가 나오더라도 자기들 교리를 이용해 먹는다고 별의별 문제가 벌어질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전부 다 확실히 구별하고 그래야지, 이 혼란 된 세계에 와 가지고 잡동사니를 만들면 안 된다구요. 자!

『문선명 선생님, 오리겐의 당돌함을 용서하소서. 메시아의 자리에서 인류 구원과 평화를 위하여 분투하심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감사를 올립니다. 그러나 오리겐의 전통적 신앙관에 너무도 큰 충격을 주어서 표현이 좀 당돌한 것 같았습니다.』

다 뒤집어 박아야지, 오리겐이고 무엇이고. 혁명이에요.

『……문선명 선생님, 재림주님,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생명들에게도 어떤 방법으로라도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혜택을 주소서. 특별한 혜택을 주소서. 정말 황송하오나 정말 뜨거운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맨노 스몬스』

나중에 후손들이 받들 수 있는 심적 태도가 문제예요. 여러분이 빨리 빨리 지상에서 나라 찾기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르고 지상 사람들한테, 통일교회 교인들을 믿고 자기들의 사정을 발표해 가지고 자기와 관계된 후손들과 관계된 교단, 관계된 나라에 통고해 달라는 통고예요, 이게.

저 사람이 증언하는 게 뭐예요? 자기가 지상과의 관계를 맺는 데 절대 필요요건이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이제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권을 찾아가야 되기 때문에, 자기 형제로부터 교화운동, 부모, 친척, 7대까지 쭉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 미국, 딴 나라에 와서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자기 책임이 아니라구요. 할 수 없이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세계 문제를 한꺼번에 연관관계를 맺으러 와서 그렇지요. 양창식도 그래. 사돈의 팔촌이라도 동원해 가지고 한국에도 연결시키고, 여기 와서 자기가 없게 되면 한국에 가게 되면 대신 일할 수 있는 세 사람 이상 파송시켜서 협조시킬 수 있는 인연을 맺게끔 사위기대 편성을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구. 알겠나?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그래서 선생님도 이젠 미국 땅에 있을 생각을 안 해요. 자기 마음대로, 자기 생각대로 있게 되면 안 된다구요. 어디로 갈지 방향을 전부 달리 결정해야 돼요. 여기 동쪽에 있으면 서쪽과 관계 맺으려면, 동서가 합하기 위해서는, 동의 사람이 서쪽을 품으려면 북쪽을 연결시키고 남쪽을 연결시켜 좌우로 품어 가지고 서쪽으로 가야 된다구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직접 못 갑니다.

세계를 안고 가 가지고 이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못 가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이걸 안아 가지고 중심을 잡아놨기 때문에 품어야 된다구요. 북쪽도 북쪽에서 남쪽에 못 가요. 동서, 가인 아벨을 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조국을 찾기 위해서 지금 조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세계 모든 길을 닦아 나온 거예요. 세계에 길을 닦아 놓은 것을 다시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품어야 돼요. 나라만 품으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두 쪽 패지요?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이 돼 있어요. 안 그래요? 두 패예요. 몸도 마음도 두 패고, 전부 두 패로 갈라졌다구요. 자기 자신이 문제라구요.

그래서 두 사람이라고 그래요.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것이 통일국이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天一國)이 뭐예요? 두 사람이에요. 하나되는 것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중심과 하나될 수 있는 나라를 말한 거예요. 그건 하나됐으니 싸움이 없어요. 두 환경적 여건인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두 사람이 하나됐으니, 통일됐으니 거기에는 상충이 없고 사탄이 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천일국이라는 말이 그런 뜻이라구요. 두 사람을 하나 만드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사람이 하나된 가운데는 천주와 평화가 다 들어간다구요. 천(天)이 두 사람 아니에요? 두 사람을 평화 만드는 것을 연결시켜 통일을 말하는 거예요. 평화를 말하는 거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참사랑의 주체와 하나되는 것을 말한다구요. 천일국은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현진이면 현진이의 몸 마음이 싸워요. 몸 마음이 싸울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자와 남자, 주체 대상이 하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엔 부모예요, 부모. 자기가 부모가 되어 있으면 아들딸과 하나돼야 돼요. 전부 상대적 관계가 되어 있다구요.

여기도 두 사람과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연결되고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상하 중심삼고 영계가 연결되고 지상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전후도 천지와 연결되게 돼 있어요. 그것을 핵으로 만든 것이 상하·전후·좌우예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지관계를 축소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환경적 여건을 갖추지 않고는, 자기 마음대로 못 살아요. 고향을 찾아 가지고 고향에서 살다가, 통일한 나라에 살다가 자기 마음대로 가게 돼 있지, 지금 아프리카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살 수 있어요?

이제 고향 돌아갈 때에 하늘의 소명를 받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영계도 그렇잖아요? 120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불러 가지고…. 수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불러 가지고 하는데, 책임 못 하고 잘못하다가는 큰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수천억을 대표해 가지고 불러 세워서 하늘의 갈 길을 닦아 주기 위해 초종교적 기반을 연결시키고 초국가적 연합을 연결시켜서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잘못해서는 안 된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은 잃어버린 3대를 축복으로 연결시킨 것

그래, 왜 이런 진리를 문 선생님한테는 가르쳐 주고 자기들한테는 안 가르쳐 주었느냐고 하는데, 그건 세상을 몰라서 그래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더러운 핏줄을 끊어 버려야 돼요. 끊어 버릴 사람이 누구예요? 자기들이 끊어 버릴 수 있나? 그건 참부모밖에 없어요. 참부모의 전권 행사를 하지 않고, 거기에 시시한 것들, 참부모 앞에 더러운 역사적으로 나눠 먹던 찌꺼기를 갖다 붙일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순결해야 돼요, 순결. 처음이에요. 그런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축복받은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인데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를 이어 주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손자를 잃어버린 것을 이어 주기 위한 것이 축복이라구요. 엄청난 것이에요. 그래서 인류 전체 맨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조상의 자리를 결정하는 거라구요. 그게 엄청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 있어요? 하나님이 1대이고 아담이 2대인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된 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을 완성한 기반 위에 3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그런 놀음이 축복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양창식, 얘기해 봐. 왜 3대야? 3대에서부터 연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완성할 길이 없어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 뭐냐 하면, 이 3대권을 말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3대를, 3대의 핏줄을 못 남겼기 때문에 핏줄을 연결시키는 놀음이에요, 이게.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만드는 것은 3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3대. 한번 해봐요. 3대!「3대!」3대예요. 3대라는 것은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이 연결되는 것인데, 그걸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참부모, 아버지 어머니예요, 핏줄로서. 알겠어요? 실감나게 못 느끼면 저나라에 가서 문제가 돼요.

거기에는 뭐가 없다구요. 세상에 미국이고 뭐고 자기 위신이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것이 혈통을 잇는 거예요. 혈통을 이어야 돼요. 참사랑·참생명의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아담을 완성하는 것 아니에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 참핏줄이 3대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것 외에 아무것도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의 핏줄을 이어받은 그 어머니 아버지는 더러운 것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3대니까 첫번 귀함을 느껴야 됩니다. 어느 가정보다도 귀함을 느껴야 된다구요. 3대권 복귀, 그게 축복이에요. 한번 해봐요.「3대권 복귀!」

축복은 3대권부터예요, 3대. 하나님 가정이에요, 가정. 직결해요. 거기에 들어가야지 자기 뭐 어떻고…. 그걸 전부 부정해야 돼요. 더러워 침 뱉어 가지고 이런 한 날이 오기를 바라 가지고 왔는데, 총생축헌납이 얼마나 엄청난 거예요? 3대권의 깨끗한 핏줄의 기준에 속할 수 있는 만물까지 바쳐 드리는 것이 총생축헌납이에요. 알겠어요? 양창식!「예.」대가리를 똑바로 세워 가지고 잘 알아야 된다구. 마이클, 알겠나? 마이클 젠킨스, 알겠어?「알겠습니다.」

이제 가인세계를 완전히 정리해야 할 때

*축복은 하나님이 잃어버린 3대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삼대상목적 완성이에요. 그 3대가 연결되지 않으면 창조이상의 완성을 이룰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3대, 3대 알겠어요? 그러니 세상 부모, 세상 혈족, 세상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처럼 이걸 한꺼번에 모가지를 쳐 버려야 된다구요. 부정해야 돼요. 그렇지 않고 긍정할 수 있는 칸셉을 가지면 저나라에 가서 스톱해요. 멀어진다구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는 내 어머니 아버지라는 것이 실감이 나야 돼요. 알겠어요?「예.」

자, 계속하라구. 이들이 얘기하는 것은 참부모 앞에 자기들이 고백하는 거예요. 저렇게 증언을 시키는 것은 세상의 자기 교파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자신들이 고백해 가지고 용서받기 위한 선언이에요. 그래서 선언을 그렇게 부탁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조상이 돼 있으면 하나님의 자녀를 찾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무형의 세계에서 이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찾아와서 이제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해요.

선생님의 기도가 그거예요. 금년 10월 8일에 온 영인들이 재림할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재림할 곳이 어디인지 모르잖아요? 자기가 태어난 곳에 재림하는 거예요. 거기는 박 씨 조상이 되더라도 김 씨, 박 씨, 여러 가지 성에서 태어났으니, 그것 중심삼고 박 씨가 조상으로 출발하는 거기에 종족적 협조, 국가적 협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 복귀가 쉬워요. 그런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이제는 돌아가 가지고 정리해야 된다구요.

가인세계를 완전히 정리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가인 패들이 하늘 앞에 부정하고 반대하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가르침 앞에 완전히 포위되어 가지고 그것을 붙들고 그 주머니에 끌려 들어가야 천국 가지, 그걸 바깥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앞으로 다 쳐 버려요. 어느 기간까지 가 가지고 안 되면 그 사람들을 무저갱에 영원히 가두어 두고, 부모님도 상대 안 하고 하나님도 상대 안 해요. 영원히 보지도 않고 만나지도 않아요. 무저갱이에요. 딴 세계에 처박아 놔요.

그래, 선생님이 무슨 뭐 협박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얘기 다 안 하지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처단 방법, 처리 방법을 모르겠나, 알겠나? 깨끗이 해 버려요. 그래서 선생님이 빨리 오는 것도 원하지만 빨리 오는 것도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연령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텐데도 불구하고 금 그어 버리면 넘어가려야 넘어가지 못해요. 거기서 끝장이에요, 끝장.

가인 아벨 통일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라

그래서 여러분이 다 알아야 돼요, 이걸. 귀로 듣고 잊어버릴 것이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 이상. 예수로부터 모든 4대 성인들이 통고하는 이상이 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의 참다운 역사적인 대표의 효자, 그 나라를 대표한 충신, 세계 앞에 성인, 천주 앞에 성자가 되어야 돼요. 3대니까 그거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3대에서부터 하나님이 효자를 바랐고, 3대를 연결한 하나님 나라의 충신을 바랐고, 그 나라의 충신을 통해 가지고 성인과 성자를 바라 가지고 지상·천상세계, 만 우주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일체화 될 수 있는, 그러한 사랑화되어 가지고 포위된 세계에 사는 것이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3대권, 3대권 치리! 선생님이 그 원칙을 중심삼고 치리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양창식도 그래. 딴 잡동사니, 뭐 대학 나오고 그 따위 것 다 집어치워. 그건 사탄세계를 정리하기 위한 것이지, 하늘나라에 가기 위한 아무런 자격도 못 돼. 알겠나?「예.」공부하는 것이 사탄세계를 수습하기 위한 거예요. 많은 사람들을 구해 주고, 많은 사람들을 하늘에 끌어 데려가기 위한 거라구요. 그 데려가는 것이 보다 높은 아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를 모실 수 있는 보다 높은 자리에 설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길을 많이 공부하고, 학자면 학자 전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통일권을 중심삼고 일체화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 세계 앞에 이제 아벨 유엔을 만들려고 그래요. 그 시작이에요. 유엔 해서 뭘 하는 거예요? 나라를 치리해야 돼요. 그래서 통일적 유엔이 벌어져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말을 한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를 임명했는데, 나라가 없이 어떻게 대사가 생겨나요? 72개국에 대사관 지을 것을 발표해 놨어요. 그걸 지금 선별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 마지막판이에요. 마지막판이지요? 어저께 선생님이 얘기해 준 뭐인가, 예언자 누구? 예언자 누구?「노스트라다무스요?」그래, 노스트라다무스! 나중에 8대 조건을 중심삼고 자기가 예언한 것이 선생님밖에 남은 것이 없잖아?「예.」그것 다 여기 얘기해 줬어?「예.」지금 갖다 얘기해 주라구. 가져오라구. 어디 있어?「사무실에 놓고 왔습니다.」못 가져왔어?「예. 아마 책에 꼽혀져 있을 겁니다.」글쎄 있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것도 선생님밖에 살아남은 사람은 하나도 남지 않았어요. 그걸 협회에서 발표해 버려, 이놈의 자식들! 충고해야 되겠어. 자기들이 알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야. 알면 발표해 버려야 돼.

현진이 너는 부모님의 심정을 대신해야 돼. 자기 생각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것을 선생님은 원치 않아. 선생님은 마음대로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야. 하나님의 뜻이 그래. 금을 그었으면 금 그은 대로 가야지, 자기 마음대로 가지를 못 친다구. 어머니도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 자!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된다

『임마누엘 스웨덴 보리』스웨덴 보리 알지?「예.」누구 상대인가?「김영운 선생님입니다.」나 모르겠다구. 축복받았다는 얘기도 안 했으니 저것들 한 번씩 기합을 줘 버려야 되겠다구. 하기야 지금 원리강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감 얘기를 하는데, 그런 얘기를 할 형편이 되지 못하지.

자. 스웨덴 보리! 영계와 지상을 통하는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었어요. 그건 자기 믿는 신앙권에 대했지 하늘땅을 대해,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런…. 하나님의 집에 가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의 집은 가 본 사람이 없다구요. 세례 요한도 못 가고, 사도 바울도 못 가고, 예수도 살지 못했어요, 가정을 못 가졌기 때문에. 세상에! 이런 말을 누가 믿겠나? 원리가 그래요, 원칙이. 원칙은 하나예요. 자!

『나 스웨덴 보리는 지상에 있을 때 영계의 실상을 많이 체험했다. 지상에 있을 때도 하나님의 실존을 여러모로 많이 체험하였다. 그러기에 무형세계에 대해서 조금도 의심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무형세계가 실체세계와 동일한 모습으로 영원한 세계에서 영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다.』

그걸 몰랐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형실체세계가 유형실체세계의 관계를 밝혔어요. 그걸 몰랐어요, 지금까지. 그게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이 멍청이들아. 그거 다 그렇게 되는 것을 세상이 알고 있는 줄 알고 있어? 스웨덴 보리도 몰랐어요. 무형실체세계가 이 육적 세계와 관계 있다는 것을 몰랐거든. 놀라운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알고 있는 현재 입장이 어떤지. 자!

『그것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도 경험한 적이 없고 하나님께서 그것을 가르쳐 주신 적도 없다. 지상에 수많은 인류가 살아가고 있는데, 무형세계의 실존을 인정하고 이해한다면 지금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래서 지금 성약시대에는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모르면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열심이에요. 원리는 지나가야 고개를 넘어서는 거예요, 이제부터. 영계의 사실을 맞춰 들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넘어가야 된다구요. 맹세문은 투쟁 개념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있나, 없나? 예전 맹세(나의 맹세)에는 투쟁 개념이 얼마든지 있어요. 자!

축복 중심가정에서부터 조상이 결정돼 나가

『지금 스웨덴 보리가 지상에 남겨둔 무형세계의 경험적 이론들은 전혀 근거가 없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란 추론적인 것만을, 그것도 지극히 일부분만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근거하여 철학적으로 신학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매우 세밀하고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그래서 눈먼 장님도 무형세계로 찾아올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 두었으니, 인간에게 이것 이상의 복음이 어디에 있을 것인가? 정말 너무도 엄청나다. 무형세계와 유형세계의 근본적 이치만 인간에게 이해시키면 어느 누구든 지옥으로 오지 않을 것이리라.』

원리를 알면 그 세계에 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알고 원리를 알면 그 세계에 들어가는데 그곳이 지상·천상세계라구요.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예요, 3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의 핏줄을 이어받은 최초의 존재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 완성이 참부모예요. 하나님이 1대라면 하나님 앞에 참부모가 2대고 여러분이 3대예요. 그 가외 지금까지 접붙여 가지고 죽여버릴 수 없으니, 돌감람나무에 접붙여 줘 가지고, 가정적으로 접붙이고 국가적으로 접붙여 주는 거예요. 복귀시대가 개인구원이 아니에요. 나라도 하루 저녁에 접붙여 가지고 넘겨 치울 수 있는 거라구요. 원리 말씀만 알면 어느 누가 반대할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영계가 지금 통일되어 들어가지요?

종교권이 75퍼센트예요. 지금 60억 인류 가운데 75퍼센트가 넘어요. 영계는 수천억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지상이 순식간에 언제 돌변할지 몰라요. 안 들으면 데려가 버려요. 병 주고 약주고 한다구요.

시시한 지상의 얘기는 하나님이 듣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도 그래요. 뭐 이러고 저런 얘기 듣고 싶지 않아요, 누가 이러고 저러고 한다는 것. 선생님에게 충고니 권고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권고를 듣고 충고도 들었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지금까지 그걸 다 끊고 나왔기 때문에, 이와 같은 내용을 확실히 선포했기 때문에 영계가 감탄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의 안내 밑에서 공개시켜서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상헌 씨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이게? 선생님이 지도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동기가 선생님이에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이제 시정하라면 시정하고, 무엇을 전달하라면 전달하게 돼 있어요.

이제 영계 내용에 대해 대개 다 알잖아요? 더 이상 세밀히 할 필요 없는 것이지요. 얼마나 복잡해요? 세부적으로 하려면 세계의 역사가 얼마나 복잡해요? 그거 알 필요도 없는 것은 잘라 버리고, 3대에서부터 전통을 세워 나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4대가 없지요? 제4차 아담권 시대가 아니에요? 제1아담 실패, 제2아담 실패를 탕감복귀하여 정리해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으로서의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1대, 2대, 3대 축복가정을 설정해 놓은 거라구요.

만국의 만민들은 이제부터 대수가 달라져요. 조상을 결정해 나가야 된다구요. 형제가 왜 이렇게 많아요? 수많은 횡적으로 벌어진 것을 위에서부터 대수로 벌려 가지고, 하나님이 1대, 참부모가 2대, 3대 중심삼고 4대… 해 가지고 수천 대가 갈라져 나간다구요. 축복 중심가정에서 갈라져 나간다구요. 같이 여기 있지만 같지 않아요. 같이 밥 못 먹어요, 앞으로. 수천 대가 달라진다구요. 자기 생각 가지고 갸윳갸웃 하고 대가리 젓던 녀석들은 전부 떨어져 나가요.

그래, 부모님을 닮아야 돼요. 알겠어요? 부모님 이상, 그냥 그대로 닮아야 돼요. 닮지 않으면 틀어져 나가요. 부모 앞에 3대 외에는 4대가 있을 수 없어요. 3대가 있어 가지고 4대, 5대가 있지요. 이제 입적이 벌어지지요? 입적하지요? 그 입적을 괜히 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3대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영원한 지옥의 형극을 면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 사람들 이상이 되어야 돼요. 이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지나가 가지고 여러분의 후손에게 달릴 것들이에요. 3대권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아담의 아들딸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거기에 딴 어미 아비가 있을 수 없고, 딴 데데한 남편이고 무슨 삼촌이 있을 수 없어요.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은 전부 부정하고 그것으로써 해 가지고 몽땅 바치는 거예요. 자기 나라를 찾으면 다 되는 거예요, 나라.

여기 미국 놈들은 미국 사람들을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이젠 다 가르쳐 줬어요. 또 가르쳐 준 대로 다 이루었어요. 이루었으니까 더 이상 가르쳐 줄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제는 승리적 결과를 추구할 것입니다. 그것 못 하게 되면 선생님이 안 대해 줘요. 한국에 찾아가더라도 안 대해 줄지 몰라요.

뭐 아담국가, 해와국가? 장자국가? 장자국가면 장자 가운데 장자가 한 사람인가? 장자의 나라지요. 나라에는 2억7천만이 있어요. 그게 다 장자인가? 장자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기준에서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그 국가권도 지옥 갈 사람들은 지옥 가고, 천태만상이 있으니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1대, 참부모는 2대, 여러분은 몇 대라구요?「3대입니다.」3대권인데 3대가 이렇게 많아요. 수천억이에요. 거기서 이제 입적하지요, 입적? 에덴동산에 입적하지요? 그래서 삼시대 뭐예요? 삼시대 입적 뭐예요? 삼시대?「사위기대!」사위기대?「대전환!」대전환?「통일 축복식입니다.」그 말 한마디가 총결론이에요. 빼놓지 않았어요.

앞으로 역사적으로 선생님이 한 일이 어쩌면 이렇게 과학적이고 체계적이고 전부를 안 가운데서 이런 말씀도 세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무형실체세계 유형실체세계가 그렇고, 다 그렇지요? 영계도 그래요. 단계적으로 되어 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영형체·생명체·생령체시대가 있어요.

여기 자연도 그래요. 생명체와 마찬가지예요. 바다 밑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태양 빛이 안 들어가는 저 6천 미터 되는 데는 깜깜해요. 깜깜해서 그들은 불을 켜고 살아요. 이 흙덩이가 저나라의 별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높은 데 있는 별들이 비치는 것은 전부 항성이에요. 발광체예요. 지구의 몇백 배, 몇천 배 다 크다는 거예요. 지구는 반사체지요?

여러분도 그래요. 반사체가 있고 발광체가 있어요. 여기 영계를 통해야 돼요. 자기 여편네가 갈라져서 영계에 가더라도 와서 같이 살아야 돼요. 이번에 오면서 설용수에 대한 얘기 들었어? 있었나?「없었습니다.」못 들었구만. 위로축복을 못 해준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래요. 육체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부부사랑도 육체를 중심삼고 60세만 되면 다 쇠퇴해요. 그것이 쇠퇴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마음적 기준이 앞서면 영원히 계속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양창식!「예.」

심각해요. 마음이 몸보다도 강하면 그것이 살아 있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사랑하는 것이 여편네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과 자기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 4대예요, 4대.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 뭐예요? 왕 중심삼고, 할머니 중심삼고, 어머니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아서 4대 만이에요. 4대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거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4차 아담권시대가 살아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게.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다 간다구요. 자!

고향 찾아가는 길은 한 길이지 둘이 있을 수 없어

『……어느 날 나 스웨덴 보리가 조용히 기도하며 명상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매우 밝은 광채가 나타나 나를 빛 속으로 두둥실 태워서 어디론가 가고 있었다. 갑자기 광채는 사라지고 천둥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동시에 번개 소리와 더불어 고함소리, 신음소리, 알 수 없는 아우성이 들려왔다. ‘여기가 무얼 하는 곳인가?’ 하고 자세히 보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산사태가 난 것처럼 큰 바위 밑에 끼여 있었다. 피투성이가 된 처참한 모습을 한 채 살려 달라는 고함소리를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나는 그것이 지옥이라는 사실을 금세 깨달았다. 광채는 바로 하나님이셨고, 하나님은 스웨덴에게 지옥을 보여 주시고 내가 그들을 구원하라고 요청하셨다고 생각하였다.』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책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가르쳐 주고 특별한 혜택을 주고 은사를 줬으면, 은사를 지상 위에 공개시켜 가지고 하나님 대역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대역할 수 있는 것을 알고만 있으면, 이 말씀만 알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아는 것만이 아니에요. 믿는 것만이 아니에요. 실천적 결과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일대에 3대를 넘어서야 돼요. 그것이 소원이지 딴 뭐 시시한 것이, 옆에 뭐 소원이 없어요. 고향 가는 사람은 고향 가서 뭘 할 것이냐? 나라를 찾아 가지고 자유가 있고 계획이 있는 거예요. 왔다갔다 마음대로 못 해요. 안 그래요?

고향 찾아가는 길 앞에 길이 둘이에요? 하나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활동적이에요? 청춘시대에 놀았으면 멋지게 놀고 살았으면 멋지게 살 수 있는데, 아니에요. 감옥 찾아가고 고향 찾아가는 그 길밖에 없기 때문에 지옥을 뚫고 산을 넘고 대양을 건너고 이래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라구요. 고향 가는 도중에서 이것 저것 자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길이에요. 목표가 둘일 수 없어요.

너희들도 마찬가지야, 이 며느리 패들. 선생님이 데리고 가는 데는 자기가 열매 맺혀야 돼. 씨가 되지 않고 어떻게 열매 맺노? 자기 갈 길은 자기가 가야지.

그래, 짐승의 세계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요즘 동물에 대한 것을 ‘어떠냐?’ 하고 보고 있어요. ‘내셔널 지오그래피 소사이어티’라는 게 있잖아요. 그 동물의 세계를 세밀히 보고 있어요. 이야, 사람보다 나아요. 일단 자기가 부부가 돼서 둥지를 틀기 시작하면 철칙이에요. 제3자를 절대 용허하지 않아요. 그리고 본능적으로 어떻게 둥지를 틀고 말이에요. 참 어떻게 새끼들도 수놈 새끼, 암놈 새끼, 암놈 새끼들도 쌍 맺는 것도 전부 다 훈련하더라구요. 암놈은 아래 있고 수놈은 올라가고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다 알아요? 젖 먹는 걸 어떻게 알아요? 전자와 같은 그런 주파가 있다는 거예요. 파장이 있다는 거예요. 다 알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디로 갈 것을 다 안다는 거예요. 타락해서 거꾸로 돼 있다는 거예요. 몸뚱이를 중심삼고 있으니 지옥이 돼 있지요. 타락 안 했으면 본능 본성적으로 갈 길을 다 알게 돼 있다구요. 양심이 기뻐하잖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기뻐하는 거예요. 세상이 뭐라고 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떠나고 싶지 않아요. 다 그래서 반대받고도 나온 거예요. 별의별 나라가 반대하고, 감옥에 들어가 죽은 사람도 있어요. 그러한 탕감의 길 가운데 다 서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안 돼요.

자기가 갈 길, 나라도 못 찾아 가지고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하나요? 해방적 기반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쉬겠다는 게 그거예요. 나라까지 다 만들었지요? 효율이, 무슨 나라라고?「천일국입니다.」천일국이 뭐라고?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 전부 다 둘이지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지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주체와 대상 둘이 하나되는데,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사랑 때문에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종적 기반이 연결되는 거예요.

부모와 절대 하나됨으로 상속 자격자가 돼

그래, 천주통일이라는 말은 두 사람까지 다 들어가 있어요. 하늘나라의 지상과 수평 가운데 사람이 있으니 하늘(天) 아니에요, 그게? 천주라는 말, 천주평화라는 말은 두 사람까지 다 들어가 있다구요. ‘한 일(一)’ 자는 통일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천일국(天一國),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우리 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뜻을 딱 알게 되면 그 절대적 가는 길은 한 길이에요. 원리의 길 외에는 있을 수 없어요. 사탄이, 몸뚱이 하자는 대로 사는, 별의별 똥개 새끼들, 바람피우고 뭐 이런 사람들은 여기에 앞으로 못 들어오게 해요. 두고 보라구요. 문제가 커요. 그건 정비해야 돼요, 회개하고. 그래, 무사 통과시키지 않아요,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한 거라구요. 억천만세에 엇그러진 걸 바로잡기 위해서는, 거꾸로도 하고 별의별 별이 다 있었어요. 360도를 구형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놓는데도 360도, 이렇게 놓는데도 360도, 어디든지 다 통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자기들이 설 수 있는 해방의 자리가 그냥 그대로 공짜로 된 것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부모와 하나되라는 거예요. 내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과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와 천년 만년간의 간격이 있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되어 있음으로 말미암아 아버지 어머니가 이룬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하늘나라 가정의 효자요, 나라의 충신이요, 세계의 성인이요, 천주의 성자의 도리를 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돼요. 하늘 앞에 기도해 봐요. 효자도 못 되어 가지고 제멋대로, 나라도 찾지 못해 가지고 제멋대로, 세계 성인도 못 되어 가지고 제멋대로 하려고 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가르친 것을 선생님이 얘기하지 않았어요? 3대 주체사상이 다 있잖아요, 주체사상? 주체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부모고, 하나님이 스승이고, 하나님이 주인인 그 아들딸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의 길을 가야 되게 돼 있어요. 그것이 정한 법이라구요. 거기에 그 가외 무엇이 있을 수 없어요. 그 길에 어긋나게 되면 여편네도, 나라도 잘라 버려야 돼요. 그 세계도 부정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렇게 나왔어요. 그러한 여편네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다 잘라 버리고 나왔어요. 나라까지 잘라 버리고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부모님이 그런 길을 나왔으면, 여러분이 사탄세계에서 나와 가지고 3대가 되었으면 거기에 영향을 받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원리적이에요. 부모님과 같이 철석같이 하나되어 있어야 돼요. 효율이 알겠나?「예.」효율이는 앞으로 자기 생각으로 언제든 뭘 해 가지고 비교하지 말라구.

자, 얼른 하고 끝내자. 지금 몇 시야? 사토 왔나?「지금 안 왔습니다만….」*마리나에 있어?「사토는 지금 지방에 가 있는데, 오늘 돌아옵니다.」이렇게 새로 선생님이 올 때는 모두 참석하도록 하라구! 훈독회에 말이야!「예. 알겠습니다.」주요한 간부들이 훈독회에 참석하지 않으면 별개의 부대가 된다구.「알겠습니다.」선생님은 열심히 훈독회를 하는데, 누구든지 놀든가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남녀문제·형제차별·국가재산 약취가 문제

『그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이 뻗쳤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을 도와드리지 못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 여기 강사들에게 아무리 감사해도 부족할 것이다. 여기의 강사들은 하나님의 속사정을 그대로 헤아리고 실천하는 분들이다.

하나님,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통일원리의 주인공 문선명 선생님이 누구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우수한 원리강의를 했더라도 선생님이 말씀한 것에 걸리면 저나라에서 원리강의 못 해요. 원리강의 잘한다고 원리강의 시킬 수 없어요. 상헌 씨가 그거 얘기했잖아요? 강의하는 사람이 자기 죄 지은 명패 붙인 채로 가 가지고 강의하면서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는 거예요. 잘못하면 잘못한 표적이 돼 있는데, 그것 가지고 했다가는 대번에 공산당의 무슨 재판? 인민재판 알아요? 그 모인 사람들이 재판해 버려요. ‘돼먹지 않은 것이 되어 가지고 푯말을 들어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몰라, 이 자식아?’ 한다는 거예요. 슬쩍 넘어갈 수 없어요. 회개해야 돼요. 커버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제일 문제가 남녀문제예요. 그 다음엔 형제차별, 부모님 앞에 잘났다고 형제들끼리 차별하는 것이 죄예요. 형이 되어 가지고 잘났으면 못난 사람을 도와줘야 돼요. 인종차별이에요. 알겠어요? 형제예요.

그 다음 셋째 번이 뭐라구요? 부모님의 재산권을 ‘내가 많이 쓰겠다.’ 하면 국가재산 약취예요. ‘형님이 많이 받고 동생이 많이 쓰는데 왜 부모님이 이럽니까?’ 탕자의 비유도 있잖아요? 이 세 가지가 문제예요. 같이 살면서 한푼이라도 아껴 주고 그래야 돼요. 부모님이 벌어 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아껴 주고 그걸 보호하고, 자기 쓸 것을 절약해서 형제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눠 주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더 수고한 그 사람들이 전통의 상속자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여기 연아, 큰 연아도 그걸 알아야 돼. 응?「예.」맏아들이라고 책임 못 해 가지고 맏아들 자리에 설 수 없어. 그러면 온 역사적 전체 가인세계를 갖다 세워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 돌아가려면 여기서 반드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형님은 동생을 더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래요, 선생님이. 선생님은 생애에 사탄세계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보다 더 사랑했어요, 자기 일족보다도.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그렇게 살았다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고 양심을 커버해 가지고 슬쩍슬쩍 하지를 못해요. 양심적이에요. 아무리 하더라도 못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하더라도 잘못하게 되면 저나라에 들어가 가지고 재까닥 걸려요. 나가서 단에서 가르치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통일원리 강사가 누구나 다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지상에 살 때 밝히지 못한 것을…. 내가 어느 누구, 수많은 통일교회 교인들이 감추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아요.

요전에 영계에서 하나님 앞에 이상헌 선생이니 식구들이 기도하기를 ‘이 사람은 오래 된 식구니 용서해 주십시오.’ 하니까, 그 최후의 결정은 뭐냐 하면 참부모님 앞에 허락 받고 오라는 거였어요. 알겠어요?「예.」안 돼요. 그건 하나님 마음대로 안 돼요. 영계에 간 식구들 마음대로 안 돼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선생님이 행치 않아 가지고 슬쩍 넘어갈 수 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똑똑히 알라구요.

너희들 며느리들도 그걸 알아야 돼. 이제 전도 나가야 돼. 집을 떠나지? 집을 떠나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 닦아 나가야 돼.

호랑이들도 2년 동안, 곰은 1년8개월 만에 틀림없이 쫓아내더라구요. 내가 그걸 연구하고 있어요. 그게 재미있어요. 새들은 낳아 가지고 6개월만 되면 쫓아내요. 6개월이 되면 어미를 따라오겠다고 하면 가만두나? 새끼가 다섯 마리만 있으면 어미 아비가 굶어죽는다는 얘기 아니에요? 6개월만 되게 된다면 쫓아내요. 막 쪼아 버리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어드래요? 대가리 큰 것들 안고 먹여 주고 다 이랬는데, 가만 둬둬야 되겠나, 쫓아 버려야 되겠나? 양창식!「내보내야 됩니다.」안 나가겠다면 대가리를 까서라도 내보내야 된다는 거라구요. 그런 거예요. 그런 거예요.

여기 미국으로 보게 되면 18세만 되면 자립하라고 내쫓지요? 그게 훈련이에요. 미국 사람들은 아버지가 돈 5백 달러를 줬으면 빌려 주지, 안 주잖아요? 천 달러만 주더라도 그거 벌어 대라고 그래요. 그런 것 알아요, 몰라요? 이것들은 선생님에게 무턱대고 다…. 그건 불쌍하니까 그런 거예요, 불쌍하니까. 불쌍한 것을 해방해 주기 위해서 자기 울타리를 해방하라고 내가 도와주지만,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가요. 법이 생긴다구요, 법이. 헌법이 생길 때가 온다구요.

자기는 굶더라도 세계를 위해 투입해야 돼

헌법에서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무엇이에요? 첫째가 혈통이고, 그 다음엔 형제지애예요. 차별이 있을 수 없어요. 그 다음엔 뭐예요? 부모님 가정의 것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거예요. 국가재산 약취 아니에요? 세계 국가 앞에 자기는 굶어죽으면서라도 남기고 가야 돼요. 자기는 손해보고 그래야 돼요.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를 위해서 남기고 가야 돼요. 대한민국도 굶어죽더라도 남기고 가야 됩니다.

이번에 황선조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어 놓은 모든 것을 해 가지고, 일년에 130억, 한 150억 수입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걸 자기 마음대로 썼어요. 그것은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하는 것인데 말이에요. 선생님의 땅세를 받고 공관들 세를 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쓰고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피땀을 흘려서라도 자체의 이익을 중심삼고 헌금해 가지고 대한민국을 키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다가는 그 민족은 망해 버려요. 퇴화해 버리는 거예요, 퇴화. 그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본래는 통일산업을 만들고 모든 회사를 만든 것이 세계를 돕기 위한 것이지 한국을 돕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땅들 팔아 가지고 쓸 생각 하고 있더라구요. ‘아, 이거 팔아 가지고 뭘 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이놈의 자식, 그건 이렇게 해!’ 그랬지만 말이에요. 자기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이렇게 하라고 하는지 모르지요. 생각을 자기 중심삼고 하고 있어요.

양창식도 그렇게 생각하지? 선생님은 어려운데, 세계적인 후원을 하고 세계 판도를 위해 염려하는데, 한푼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자기 필요하다고 대가리를 흔들고 다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어드래? 돕겠다고 해, 도움 받겠다고 해? 펀드레이징하고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개척하던 시대와 똑같은 역사를 거쳐가야 돼요.

나는 맨손 들고 왔어요, 여기에. 일년 반 이내에 활동할 기지가 없으면 이민국에 문제돼요. 문제되기 전에 전부 다 돌려 버렸어요. 밥 먹고 뭐 놀고 잘 시간이 있었어요? 그렇게 해서 기반을 닦은 거예요. 전통이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지금 미국에서 공장을 세우고, 크리스천 버나드 같은 것은 현진이가 맡아서 하지만, 그것이 자기들 먹고 살라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초국가적으로 세계를 도우라는 거예요. 자기들 살라고 한 것이 아니라구요. 한푼이라도 세계화를 위해 투입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돈이 있으면 모아 가지고 자기들이 쓰는 것보다도 절약 절약해 가지고, 선생님 이상 절약해 가지고 세계 교회를 돕는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가만 보니까 자기들 중심삼고 꿍꿍이속 가지고 해먹을 생각을 하고 있어요, 보고도 안 해 가지고. 그거 정리해 버려야 돼요, 앞으로.

내가 언제든 팔아 버릴 수 있어요. 팔아 긁어 모아 가지고 세계 유엔에 맡겨 일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체가 유엔에서 강연회 할 때 총생축헌납물 했나요, 안 했나요?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것 안 하면 안 돼요. 한국을 위한 세계가 아니에요. 미국을 위한 세계가 아니에요. 유엔을 넘어서기 위한 세계관을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한 거예요. 내가 쓸 생각도 안 해요. 세계를 돕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그거 잘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부모의 입장의 전통을 세워 나온 선생님

이번에도 그래요. 우루과이, 파라과이에 땅 사는 것에 대해 주동문보고 공문 내라고, 세계를 위해 유엔과 미국 정부의 보호 밑에서 이런 일을 할 테니까 반대해 가지고 장래에 나라가 어려운 입장에 서지 말라고, 부디 협조하라고 공문 하나 내달라고 그랬어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걸 내가 팔아서 이익 남겨 가지고 돈 한푼 갖다가 한국을 살리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없어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을 먹이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여러분은 먹고 살아요. 굶어죽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구해 주겠다고 생각해요. 그게 하늘의 마음이에요. 그게 선생님의 틀린 마음이에요, 맞는 마음이에요?「맞는 마음입니다.」맞는 마음이에요. 영원히 맞는 마음이에요. 여러분도 그 전통을 따라가야 돼요. 한푼이라도 사치하고 그러지 않아요.

나 여기 차 타고 다니는 것을 원치 않아요. 비행기도 원치 않아요. 팔아먹고 싶어요. 사탄세계에 위신을 세워야 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지. 그걸 자랑하지 않아요.

너희들도 그래. 아들딸도 뭐 있으면 자기들 중심삼고…. 어머니도 그래. 그런 사상이 결여돼 있어.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세계를 위해야 된다구. 아들딸이 공장이라든가 회사의 사장이 되었으면 아들딸보고 자기들 중심삼고 뭘 해달라고 하지 말라는 거야. 한푼이라도 거둬다가 세계를 위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위하겠다고 해야 된다구. 먹고 사는 것만 해도 감사해야 돼. 아프리카라든가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예금해 가지고 그 세계에 주겠다고 이런 준비를 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지, 그렇지 않으면 빼앗아 가. 다 빼앗아 간다구.

그것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늘이 선생님을 보호하는 거예요. 여러 가지 별의별 수욕을 다 당하고 별의별 어려운 자리를 다 겪으면서 없어진다고 하고 망한다고 했지만 나 안 망했어요. 자기 멋대로 하면 다 망해 버려요. 어느 자리에 고꾸라질지 몰라요. 사탄이 가만 둬둘 것 같아요?

여기 증언한 사람은 사탄의 반대 받은 걸 아누만,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고생이 여러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한, 전세계를 구하기 위한 것이지, 개인을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구하기 위한 혜택권 내에서 자기가 구원을 받아야 할 텐데, 자기 증언하는 것이, 분하고, 원통해 가지고 뭐 이러고 저러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 자기를 중심삼고 해서는 안 돼요. 세계를 넘어선 자리에서 염려하라는 거지요. ‘우리는 개인을 염려하는데 세계를 염려하는 선생님은 얼마나 수고한지 모른다. 그 수고한 선생님 앞에 체면도 못 세울 것, 백 번 죽어 마땅하다.’ 이런 생각을 갖고 얘기하지 않아요, 가만 보면. 그렇지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취하던 그 입장을 중심삼고 선생님 앞에 부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틀린 거예요.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자, 그거 얼른 끝내자.

『……늦었지만 스웨덴 보리도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을 도와 드리고자 합니다. 당시에는 영계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이 없었기 때문에 영계의 현상을 체계적으로 설명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이론적 기반이 저를 반듯하게 세우게 하였습니다. 인류의 참부모님, 부족한 소자도 부모님으로 모시며 소망을 가지고…』

저런 사람들이 참부모라고 하는데, 여러분은 참부모라고 믿어요? 아나요, 믿나요?「믿습니다.」알아요, 믿어요?「알고 믿습니다.」알면 실천해야 돼요. 실천해야 된다구요.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선배들이 강의하고 믿고 가는 걸 여러분이 실천해야 돼요. 대가리, 공부한 그게 원수예요. 건망증은 노망의 재료예요. 잡된 생각이 남아 가지고 정신을 혼란하게 만들어 놓아요. 한 길밖에 없어요.

3대권의 책임이 중하지요?「예.」그래, 부모님은 그렇게 그 전통을 세우려고, 부모의 입장의 전통을 세우려고 나왔어요. 선생님만이 그랬어요. 어머니는 지금까지 고개를 못 넘었어요. 내가 세워 줘 가지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자!

『소망을 가지고 통일원리를 열심히 연구할 것이며, 지금까지의 영적 경험을 통일원리와 조화시켜 이곳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겠습니다. 그것을 위해 항상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참부모님, 수고하셨습니다. 스웨덴 보리는 인류의 어버이의 가르침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뵈올 그 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1년 10월 3일 스웨덴 보리』

「계속할까요, 아버님?」그거 얼마나 남아 있어? 많지?「예. 많지요.」끝내자. 자, 기도하라구, 양창식. 스웨덴 보리 그 다음부터 하자. (양창식 회장 기도)

3대권은 타락권 내에 서면 안 된다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이 3대예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은 싸워서 정리했기 때문에 3차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4차 아담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전부 모여 가지고 새로운 승리적 해방권 내에 들어서는 거예요. 3대권이에요. 3대권은 타락권 내에 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축복은 3대권에 가입되는 거라구요.

이제 새로운 핏줄이 문제예요, 핏줄. 핏줄과 형제지애, 그 다음엔 공금 약취예요. 이번 왕권 수립 때 6대 조건이에요. 3대 조건은 혈통, 그 다음엔 뭐예요? 인종차별, 형제차별을 하지 말라는 것이고, 그 다음엔 뭐예요? 국가재산 약취 금지예요. 부모님이 힘들여 정성들인 것을 헐지 말라는 거예요. 밟아치우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 아이 엠 프(IMF;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가 벌어져서 통일산업이니 무엇이니 나 혼자 지금까지 수습하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꿈에도 생각하는 녀석들이 하나도 없다구요. ‘그거 팔아치우지 왜 두느냐?’ 그래요. 귀찮다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산업부흥을 시키기 위해 지금까지 한 것이 없어지면 무엇 가지고 할 거예요? 선생님이 손댄 것은 지극히 나라의 국보급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인데, 그걸 팔아먹겠다는 거예요. 그걸 그렇게 만든 녀석들은 앞으로 그 일족이 다 걸려 들어가요. 통일산업에 있어 가지고 약취해 간 사람은 샅샅이 드러내 가지고 재정비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교회를 중심삼고 책임 못 해 가지고 교회에 보태지 못한 기생충들은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얘기한 것이 그거라구요. 한국에 모였을 때 얘기했지요? 40대, 60대 이번에 얘기했지요?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새로이 교육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요. 이제 천일국이 됐잖아요? 새로이 이제부터 교육해 가지고 전부 다 재편성해야 된다구요. 옛날 시시한 너저분한, 구더기가 파먹던 그런 흠 자리를 남기지 말라는 거예요.

전부 다 고향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4차 아담, 하나님의 전통을 깨끗이 이어받아 가지고 새 천지를 창건할 수 있는, 아담 대신, 선생님이 염려하던,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건국 못 한 것을 대신 건국할 수 있는 사람들을 세워 가지고, 부활적인 환경을 중심삼고 청소년으로부터 장년으로부터 노년시대에 천국에 갈 수 있는 전통을 남기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자기 일족에 돌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금의환향(錦衣還鄕)하게 되면 자기 고향에 돌아온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이제는 세상을 염려하지 않아도, 자기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염려하지 않는 세상의 주인을 배치할 수 있는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전부 손대고 나온 거예요. 정치, 경제, 문화면에 손대 가지고 세상이 무너지고 다 깨져 나가더라도 나는 나대로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나온 거라구요.

뿌리가 되는 아버님을 따라가야 돼

현진이는 그런 아버지가 해 나온 전통을 세울 것을 생각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야. 용서 안 해. 자기들 마음대로 아버님이 따라가지 않아, 자기 말 듣고. 알겠나? 그 여편네들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남편들이 잘못하면 시정해야 할 책임이 있어. 알겠어? 알겠나?

형진! 이 녀석은 중국 사람 되고 싶은 모양이야, 중국 놈. (웃으심) 중국 놈 되기 전에 천국 사람이 되어야지. 천일국 사람이 되어야 되는 거야. 아버지보다도 무슨 자기 선생이 더 귀한 줄 알고 있어. 아버지가 뭘 하는지 아나? 사상이 무엇이고, 자기 갈 길에 가르침이 무엇인지 하나도 모르잖아?

그래 가지고 세상 것을 공부한 그것이 제일인 줄 알고, 아버지는 뒷전에 놓고 말이야, 자기가 제일이라고 와서 자랑하느라고…. 내가 잘 들어 준다고 해서 그것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야. 뿌리가 되어야 돼, 뿌리가. 칡뿌리가 뻗더라도 뿌리는 십리 앞에, 저 뒤에 있다는 거야. 알겠어? 어디 가든지 자기가 칡뿌리같이 가더라도 뿌리를 잊어서는 안 돼. 언제든지 뿌리가 있어야 살지, 뿌리가 없으면 죽어. 닻을 걸어 가지고 배에 맨 것과 마찬가지라구. 태풍이 불더라도 닻이 깨지고 닻줄이 끊어지면 깨지는 것과 마찬가지야. 어디 가서 파손될지 몰라. 마찬가지라는 거야.

여러분도 그래요. 이 혼란 된 세상에 있어서 자기가 뿌리를 박고 있어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걱정 안 하지요, 선생님 믿고? 걱정하나요? 뉴욕이 다 당하더라도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나?’ 해서 선생님 생각을 따라가려고 그러지요. 미국이 야단해 가지고 애국하자고 깃발 들고 다 그래도, 그 깃발 가지고 뭘 해요? 그 패끼리 싸워요. 형제끼리 싸운다구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 민주당 공화당이 싸워요. 깨져 나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수습할 도리가 있어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이번에 미국이 이렇게 됐는데, 한국도 대통령이 문제가 벌어지더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전세계가 그래요. 어느 누구 주권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자신 있는 건 나밖에 없다구요. 그래 보여요, 안 그래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공포하고 나선 거예요.

이번에 그래서 제주도에 불러내 가지고 통일사상과 승공이론 재무장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르쳐 주지 않으면 안 돼요. ‘너 인본주의자야? 공산주의자야?’ 해서 인본주의자면 인본주의자 사탄을 알라는 거지요. 타락한 행동,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육체파들, 공산주의, 전부 다 일련의 사탄세계예요. 거기에 방망이로 쳐 버리는 것이 레버런 문 아니에요?

그래, 호모, 레즈비언들이, 프리 섹스 패들이 나를 원수시하잖아요? 공산당이 원수시하지요? 육체파들도 원수시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종교도 원수시했는데, 다 친구 만들어 가지고 종교가 지금 선생님과 엉클어져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그건 다 껍데기가 벗겨져 가지고 뿌리까지 드러났을 거예요. 뿌리, 껍데기가 다 벗겨지면 죽어요.

뿌리가 그렇기 때문에 내가 모슬렘까지…. 지금까지 그런 거예요. 제일 문제가 모슬렘이라는 거예요. 지금 문제가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자는 대로 하는 거예요. 요전에 패러컨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권고를 똑똑히 했어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백만가정대행진) 할 때 우리가 안 도와줬으면 어떻게 됐겠어요? 못 한다구요. 싸움판이 벌어졌을 거라구요. 칼침을 놓고 원수시할 텐데 말이에요.

다 공적인 면에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사랑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뜻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모든 면에서 우리가 안 해줬으면 뻥했을 것 아니에요? 그 얘기도 내가 안 하고 있어요. 자기들은 알지요. 간부들은 알지요.

그거 양창식이 똑똑히 얘기해. 똑똑히 얘기하라구.「지난번에도 아버님께 참 감사하다고 그랬습니다.」감사 암만 해도 그것 가지고 되나? 갈 길이 그릇되기 때문에 목적하는 좋은 안식처를 소개하기 위한 그 자리에 가는 도중에서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렇잖아요? 미국 원수의 나라와 종교를 수습한 거예요. 제2이스라엘 종교권을 수습하는 왕초고 나라를 수습하는 왕초의 자리가 다 됐어요. 이 둘만 합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부시 행정부, 부시 가정이 신세를 지고도, 부시 아비가 신세를 지고 신세 갚을 줄 몰라요. 언제나 통일교회가 이용당할 줄 알고 말이에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2세가 관여해서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겨

선생님은 이제 고향을 가든가 어디를 가든가 여기를 떠나는 거예요. 떠났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1994년인가 96년에 미국 떠난다고 발표했지요? 몇 년이야?「1994년입니다.」그래, 알기는 알구만. 94년에 얘기해 줬는데 모르고 있어요.

양창식, 주동문하고 곽정환, 셋이 합해 가지고…. 현진이를 워싱턴에 가 있으라고 했어. 회의를 하면서 정리할 것은 이제 의논해서 정리하라고 보낸 거야. 주동문한테 맡기지 않고, 자기에게 맡기지 않고, 곽 회장한테 맡기지 않아. 이걸 제2세가 관여해서 해결하지 않으면 문제가 또 생겨요. 알겠어?

선생님이 여기 떠나더라도 누가 해결하느냐 하면 곽정환이 마음대로 해도 문제되고, 주동문이 마음대로 해도 문제되고, 양창식이 마음대로 해도 문제가 돼요. 그러나 현진이 가 있으면 문제가 안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과 이별하고 이스트 가든과 이별한다구요.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현진이도 그걸 알아야 돼.「예.」세상이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구. 그걸 묶어 주려고 그런 거야. 내가 길을 떠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7월달 중심삼아 가지고 인사조치 한 거야.

그러니 자기들이 아무리 어리더라도 의논해야 돼. 현진이 대신 형진이가 가 있더라도 보고하고 의논하고 다 그렇게 나가야 질서가 잡혀요. 대가리가 크고 자기 학력주의, 실력을 중심해서 현재 책임자라고 미국 애들 책임 부서에 있으면서 누구 말 안 듣겠다고 하면 그거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미국 애들이 그렇잖아요? ‘뭐 한국 사람이 무얼 필요하고 일본 사람이 무얼 필요해?’ 하잖아요? 지금까지 그게 문제예요.

임자가 잘했으면 여기 선교사들이 많이 와 있을 거야. 다 뻥해 놓지 않았어? 교회를 중심삼고, 한 사람이 열두 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묶으려고 했던 것을 다 헤쳐 놓지 않았어? 양창식!「예.」목사들 묶으라고 하지 않았어? 안 그래? 자기들이 묶으라구. 죽기살기 해서 묶으라구. 내 책임 다 했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았어, 전부 다? 자기들 멋대로 해 가 가지고. 그게 어려움이야, 그 어려움이야.

이제 미국을 향해서 기도할 때가 지나갔어요. 태평양시대로 왔어요. 알겠어요? 태평양, 하와이시대예요. 하와이도 일본하고 미국한테 맡겼어요. 그렇지요? 자기가 여기 장(長)으로 있지만 말이야, 하와이 책임은 누가 졌는지 알아? 무슨 중이? 무슨 백중?「구백중입니다.」구백중! 하와이 책임은 구백중이 졌어. 양창식이 아니라구. 꼭대기보다도 구백중이 앞질러 가지고 있는 거야. 동서, 가미야마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양분했어요. 유정옥이가 일본도 책임지지만 그 순은 하와이예요. 미국도 그래요. 하와이를 도와야 돼요.

일본에 져야 되겠나, 안 져야 되겠나? 암만 이기려고 해도 안 돼요. 하와이는 일본 사람이 앞장서게 돼 있어요. 두고 보라구요. 아시아인이 80퍼센트 아니에요? 그래서 거기에 중·고등학교를 세우기 위한…. 효율이!「예.」이번에 알아봤나?「예. 메일을 일단 받았습니다.」얼른 하고 그거 빨리 하라고 그래야 된다구.

강연회 일정에 관한 대화

어머니 강연회는 언제 끝나나?「12월 2일날 워싱턴에서 끝납니다.」어머니가 강연회 출발하게 된다면 말이야, 여기서 시작하나, 어디로 가나?「브리지포트에서 월요일 날 시작합니다.」월요일 날 시작하게 되면 선생님은 어디 갈지 몰라요. 축승회를 어디서 할지 몰라요. 어디 가야 되겠나? 하와이 가서 해야 되겠나, 일본 가야 되겠나, 한국 가야 되겠나? 아, 물어 보잖아? 이스트 가든에서 해야 되겠나, 하와이 가야 되겠나, 한국 가야 되겠나, 일본 가야 되겠나?

브리지포트 그 다음엔 어디야?「그 다음날 뉴저지로 갑니다.」뉴와크 아니야, 뉴와크?「예. 뉴와크입니다.」뉴와크 다음엔 텍사스 아니야?「예.」그 다음엔 서쪽으로 가잖아?「예. 서쪽은 세 군데입니다.」서로 가는데 서쪽 가까운 데 가는 것이 좋지. 거기에 가 있으면 얼마나 좋아? 어머니가 로스앤젤레스에 가서 강의하고 다 하는데 말이야, 그런데 여기에 있는 것이 좋겠나, 하와이에 있는 것이 좋겠나? 아, 물어 보잖아?

「그 다음 다음날에 또 오십니다, 아버님. 워싱턴하고 뉴욕에요.」그건 마지막이지.「예. 그러니까요.」출발했으니까 끝에야 돌아오는 것이 사실이지. 그래서 내가 오늘도 벌써 세 시에 일어나 가지고 어머니가 읽을 원고를 검증했어. 번역이 잘 됐더라구. 페이지가 많이 늘어났더구만. 한 10분 더 늘어났지?

그 다음엔 12월 16일?「15일이 시카고입니다.」시카고는 뭐 선생님이 참석 안 해도 되지. 시카고는 씩씩해 가지고 하는데, 자기들끼리 씩씩거리고 하지, 왜 나보고 북 쳐 달라고 그래? 나발 불고 북 쳐 달라는 것 아니야? 주인이 누구야? 시카고가 주인이야, 선생님이 주인이야?

그러니까 자기들이 주인인데 북을 쳐 달라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선생님이 도와 달라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도와줘야 되겠나, 북 치는 사람들이 모여서 선생님을 도와줘야 되겠나? 그거 생각중이에요. 뭐 가서 얘기하라면 오죽 좋겠나? 한두 시간 얘기할 줄 모르는 사람도 아니잖아요? 일생동안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이니 얼마나 좋겠나? 가면 환영하고 박수 받고 말이에요, 어른 대접받고. 그런 것이 이젠 싫어요.

가정이 문제예요, 가정. 가정이 문제라구요. 그걸 염려하고 늙어 죽도록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굴러다니고 말이에요. 돈벌이하러 가는 거예요, 뭘 하러 가는 거예요? 어머님 강연을 연장해 가지고 아홉 번째 하면 되잖아? 나도 아홉 번째 하지 않았어? 종씨까지 열 번 채우고 왔어요, 종친회까지. 알겠어요? 문 씨, 한 씨 종친회를 제주도에서부터 했으니, 여기서 그걸 전부 그대로 하라구요.

밥 안 가져오나? 너 오늘 워싱턴 갈래?「예.」어머니 강연 끝난 다음에 가라구.

브리지포트 대학 어머니 강연 때 내가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아버님이 오시면 물론 좋지요.」아버님이 오시면 아버님이 얘기해 주는 걸 좋아하잖아?「예.」어머니가 가면 내가 못 가.

(식사하시면서 말씀하심) 저기 왔던 사람들 밥 먹겠으면 밥 먹고 가라고 그래.「예.」「아버님, 이 사람들이 이번에 43개국에 열 명씩 올렸지 않습니까? 평화대사요.」그래, 왔나? 여섯 사람이야?「열 명입니다.」그 430명 가운데 뽑았어?「예.」그 사람들이 평화대사라고 그런가? 딴 목적 때문에 다 보낸 거야, 그거.「예.」

「이번에 저희들이 ‘여성과 가정’이라는 섹션을 하나 만들었는데요, 이번에 어머님 말씀 대회를 맞춰서 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데, 어머님 칼럼 난을 만들었는데 처음에 나간 것은 97년도에 서울에서 가지신 참가정 실천대회 그 말씀을 이렇게 해서, 말씀 내용이 기니까 한 네 번에 걸쳐서 이렇게 나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계속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어머님 말씀이 그렇게 나오게 됐어요.」

요즘에는 무슨 고기가 잡히나 물어 봐라, 효율이!「샌드후크에서 한 시간쯤 나가면 블랙 피시(black fish)가 좀 잡힌답니다.」그래? 샌드후크에?「예.」오늘 날이 좋은가?「예. 오늘은 날이 참 좋습니다.」블랙 피시는 정신 차려야 잡아. 물게 되면 떼여 버려.

초종교·초국가·초왕고 대회로서 준비를 해야

(브리지포트 대회 준비 상황에 대한 보고) 이번 대회 주류사상이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예요. 그러면 교회 목사들이 주가 되어야 돼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예요. 학생들을 위주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그래서 명년 4월 27일에 축복을 준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 대회 하잖아요? 그건 그때 축복하기 위한 준비라구요. 거기에 맞춰야 된다구요.

브리지포트대학 교수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아이비리그 교수들 전체, 동창생들이 있고, 그 다음엔 목사들 전체를 연결시키고, 그 다음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도 있잖아요? 평화대사, 이 패들을 연결시키는 그런 대회가 되어야 돼요.

그 제목을 어떻게 해설하겠나?「예. 제목 그대로입니다.」그러니까 목사들이 앞장서야 돼요, 목사들이.「예. 성직자들이 많이 옵니다.」일본과 한국에서 한 것이 뭐이게? 천주평화통일국이라는 것이 종교권을 위주로 먼저 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야 설명이 되지, 학교 교직원을 중심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예요. 초예요, 초. 유엔 꼭대기 위에, 나라 꼭대기 위에, 종교 꼭대기 위에 하나의 지파를 세울 수 있는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브리지포트 학교의 발전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코네티컷 주 대회로 하는 거니까요, 장소는….」아이비리그 대학들 중심삼아 가지고 졸업 동창회를 움직일 것을 생각해야 돼, 동창회. 그들이 사회에 악을 조성하고 다 그렇잖아?

이번 축복 때 14만4천 명, 교직자들하고 청소년까지 합해 가지고 14만4천, 둘 다 해서 28만8천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미국이 산다구요. 동창생들을 움직여야 돼요, 동창. 아이비리그 동창회가 주도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미국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반이에요. 하버드면 하버드 동창회, 예일이면 예일 동창회, 아이비리그 동창회 가운데 어디든지 하나 동창회를 연결시키면 그걸 중심삼고 전체 아이비리그 대학권 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예요. 정부를 끌어들일 수 있다구요.

맨 처음에 왜 브리지포트를 했어?「원고를 영어로 바꿔서 하시니까 처음에 마음이 부담 안 되시는 곳에서 하시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랬습니다.」마음 부담될 게 뭐 있나? 어머니가 지금까지 한 번 했나, 영어를? 나보다 걱정 안 하던데.「어머님은 워낙 잘 하시니까.」시작하는데 나는 걱정해도 어머니는 태평하더라구.

브리지포트 대학은 말이에요, 종교권이 언제든지 들락날락 화합할 수 있다는 이것을 표제로 강조해요. 브리지포트 대학교는 종교권, 유대교든 무슨 종교든지 환영할 수 있는 좋은 무대이기 때문에 먼저 시작했다는 것을 발표하는 게 좋아요. 초종교예요. 그래, 초국가, 국가적 대표자들, 세계적으로 명문대학들과 연결시켜서 유엔까지도 대표적으로 연결시키고, 엔 지 오(NGO)를 중심삼고 미국과 유엔까지도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이 운동이 천일국의 책임이요, 천일국의 이념이니만큼, 미국에서 첫번 출발하는데 이런 의미에서 한다고 발표하는 게 좋아요. 알겠어요?「예.」

종교를 개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 브리지포트, 정치적인 이념의 대표적인 사람들과 관계 맺어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곳이 브리지포트, 유엔과 관계 맺는 곳이 브리지포트라는 거예요. 유엔대학도 만들고 다 그렇잖아요? 이런 뜻이 있기 때문에 브리지포트에서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를 출발한다, 그래야 위신이 서는 거예요. 그 한마디를 집어넣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종교인들에게도 당당하고, 정치가 누구든지 불러올 수 있고, 다 그래요. 유엔 기구의 의장들도 불러올 수 있어요. 서문에 그렇게 집어넣어요. 그래야 위신이 서요.

마셜 아일랜드 대통령 방문과 관련한 대화

「지난 월요일 날 마셜 아일랜드 대통령 내외분하고요, 또 외무부 장관, 유엔 대사 공식 일행이 미국 부통령하고 외교담당 공식 초청으로 와 가지고 워싱턴 일 보고 대학에 와서 자고….」누가? 마셜 아일랜드?「예. 그래 가지고 그 딸이 입학을 했습니다.」대통령이 노트 대통령이야?「예.」여기 왔더랬나?「예. 대학에 와서 기숙사하고 강의실을 다 보고요, 거기서 저희들도….」

만날 때는 선생님이 하와이에, 마셜 아일랜드 섬나라에 중·고등학교를 여기와 연결시키려고 한다는 것을 한마디할 걸 그랬구만. 그런 얘기는 못 했지?「얘기를, 설명을 충분히 했습니다. 또 그분들이 처음에 관심을 가졌고요, 대학이 기대한 것보다 훨씬 좋고, 또 자기 나라는 양쪽으로 보면 바다인데 이 대학 앞에 좋은 바다가 있는 줄 몰랐다고 하면서….」하와이에 중·고등학교 만든다는 것을 얘기해 주면 좋았을 텐데.

「아버님, 조가 닐 살로넨하고 긴밀하게 연락을 취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쪽 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아니, 노트 대통령이 왔을 때….「그 얘기를 했습니다.」했어?「예.」

내가 중·고등학교 하나 세워 준다고 했는데, 안 세워 준다고 자기들이 선생님이 왜 그러냐 하고…. 주면 다 날려 버려요.「그것을 확대하셔 가지고 큰 규모로 하신다는 것을 설명해 주었습니다.」효율이가 노트 대통령을 만나고 다 그랬잖아? 전화도 한번 해줘요.「예.」이번에 선생님이 거기 들를 텐데 한번 오라고 말이야.

「지금 평화대사 교육이 굉장히 잘 되고 있습니다. 곽 회장님도 다녀오시고, 댄 존슨도 아버님, 한국에 계시는 동안에 평화대사 교육을 아주 뭐…. 테러 사건 이후 모슬렘과 기독교의 화해, 이건 아버님께서 대표적이시지요. 그래 가지고 모슬렘 쪽에서 얼마나 고마워하고 감사하는지요, 이런 장을 마련한 것에 대해서요.」평화대사들은 모슬렘하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짝자꿍이 되어야 돼. 좋은 기회야.

「아버님, 보고를 드릴까요?」보고? 내가 지금 시간이 없다구. 몇 시야?「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반? 아침부터 내가 시간이 안 된다구. 이제 한국에 가 살지 모르고, 일본과 한국, 중국에 가서 살지 몰라요. 홍콩에다 우리 <워싱턴 타임스> 지국을 만들어 가지고 영국 코몬웰스(영연방)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 중동과 관계를 맺었거든. 이 코몬웰스까지 관계 맺고, 홍콩에 신문사 지국을 만들어 가지고 관계 맺으려고 생각하는데, 거기 해 놓으면 앞으로 3국, 일본과 중국과 한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구요. (마이클 젠킨스 미국 회장의 보고)

천주평화통일국 대회를 전세계적으로 해야 한다

금년에는 앞으로 각주를 돌아다니면서 여러분이 강연해야 돼요. 전국적으로 50개 주 교파라든가 주와 교회와 연합해서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저 밑창까지.「어머님 연설문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그래, 다 해야 된다구요. 전세계적이에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 불란서대회, 영국대회, 이렇게 193개국 대회를 해야 돼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설정하라는 거예요. 싸움하는 세상에서 싸움을 말릴 수 있으려면 교육해야 된다 이거예요. (보고 계속)

우리 대사는 말이에요, 초종교·초국가·초유엔이에요. 그러니까 하늘나라의 대사로 생각해야 돼요. 그걸 교육해야 돼요. 천일국이라는 것은 초종교·초국가·초유엔 입장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국가라구요. 그런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그래, 일할 때가 왔다구요. 쉬지 말고 들썩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래서 제목을 그렇게 잡은 거예요. ‘가정’과 ‘나’라는 거지요. ‘나’의 의식이 없잖아요? 시간 관계상 선생님이 스피치(강연) 한 것을 묶어 가지고 원고를 만들지 않았어?「예.」‘나’라는 것이 가정과 나라에 제일 중심이라구요. (보고 계속)

「아버님께서 정말 그때 참 명쾌하게 다시 한 번 보셨는데요, 미니스터가 상당히 강력한 발언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내부에서 일부는 좀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아버님께서는 예수가 그렇게 가야 된다, 그러셨다는 말이에요. 저도 사실 놀랐습니다. 아버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요. 그런데 그게 그대로 전세계에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무슬림 세계에서 정말 레버런 문이야말로 무슬림 세계까지 이 미국 한복판에서 품어 주신 입장이 돼 가지고 많은 메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마이클 젠킨스 회장 보고 계속)

*이럴 때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구. 우리가 전세계에 영향을 미쳐서 돌려놓아야 된다구. 그러면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 말씀, 말씀밖에 없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걸 전세계적으로 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이번 명년 2월 달에 다 끝내는 거예요. 2월에는 판타날에 가잖아?「예.」2월, 3월, 4월, 5월, 4개월 동안에 끝내야 된다구요. 빨리 서둘러야 돼요. 우물우물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그래서 곽정환한테 빨리 서두르라고 한 거라구요.「예.」

영계를 소개하고 영계를 동원하기 때문에 지상이 앞으로 피해갈 도리가 없어요. 안 따라갈 수가 없다구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강력하게 냅다 밀라구요. 뭐 여기 부시 대통령 행정부 하면…. 그거 암만 그래야 해결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저 우리 나갈 길을 가는 거예요. 너무 관계 맺으려고 하지 말라구요. 교육해 가면 자연히 관계 맺어요. 바빠할 필요 없다구요.

이번에 영계가 한 것을 보라구요. 영계가 저렇게 선생님의 지시에 하나님의 허락을 맡아서 동원해 가지고 교육해서 초종교적인 4대 성인을 중심삼은 종교계를 만들기 위해서 축복해 줘서 지상에 배치해야 된다구요. 여기 예수면 예수의 기독교 전체, 구교 신교 세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해 가지고 하나로 나가게 하고, 유교든가 불교든가 회회교도 마찬가지예요. 이래 가지고 재림시키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하나의 주류가 생길 거라구요.

암만 자기들이 했댔자 기도해 보면 별것 없다구요. ‘통일교회를 따라가라. 레버런 문 따라가라.’ 그렇게 가르쳐 줄 수밖에 없다구요. 그게 필요해요. 종단장들이 그런 계시를 받아 가지고 움직여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3천년시대에는 영계를 모르면 안 돼요. 영계를 공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신문에 내고 자꾸 공개하는 거예요.

언론을 통해 영계를 공개하라

이번에 <세계일보>에 냈으니까 공개사항이에요. 세계적으로 안 퍼질 수 없다구요. 자꾸 계속하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세계일보>를 참조해 가지고 얼마든지 인용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도 얼마든지 인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여기 지금 미국이 종교 분립을 해 가지고 공산당을 반대하는 그러는 것이 다 한국에서 나왔으니까 그래요. 통일교회는 한국이 본고장이니까 한국에서 나오는 게 원칙이에요. 미국이 제2기지지 제1기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미국도 통일교회 사실을 따라가라 이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도 따라가는 게 뭐가 나쁘냐 이거예요. 그 준비라구요. 알겠어요?

방송국하고 관계하는 인맥들 해 가지고 매일 한 시간씩 발표할 것을 생각해야 할지 몰라요. 다 해놓고 그냥 왜 둬둬요? 가정문제에 대한 것을 <세계일보>가 잘 써야 돼요. 그래야 많은 사람들이 봐요. 영국이니 뭐니 선진국이 반대할 여지가 없다구요. 통일교회가 영국이 아니고 불란서가 아니고 독일이 아니고 이태리가 아니고 소련이 아니고 미국이 아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발표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그러니까 세계를 따라가라 이거예요.

이것이 만약에 미국 신문사, <워싱턴 포스트>나 <뉴욕 타임스>가 선취권으로 내놓으면 영원히 그걸 인용하기 위해서는 돈 주고 인용해야 된다구요. 저작권을 빼앗겨 버려요. 주 사장은 그런 생각도 안 해요. 그래서 내가 행동해서 해버린 거예요. 공개사항은 한국의 신문사가 했으니까 신문사의 이걸 인용하기 위해서는 한국에 전달해 가지고 인용하지 않으면 저작권법에 걸리는 거라구요.

뭐 <세계일보> 안 하겠다고 못 해요. 이번에 안 하겠다는 그런 패들 다 집어치우고 설용수하고 이동한이 갖다 세우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또 하면 좋겠다. 또 하면 좋겠다.’ 그래요. 문제를 일으켜야지요. 가만히 있다는 것은 자기들이 본다는 얘기예요. 애초에 냈을 때는 말이에요, 불교계가 야단하더니….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공자고 무엇이고 자꾸 나가더라도 가만 있거든요.

이제 관심 가질 것은 그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한국에 가서 들었다놨거든. ‘이놈의 자식, 내 말 들어라.’ 그 말이에요. 불교 신도들이 모이고 종단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내가 예수님으로부터 4대 성인을 축복해 줬는데 축복받아야 된다고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다 얘기했어요. 이제는 다 얘기했는데,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제자 되는 패들이 끙끙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다 했는데 왜 입다물고 가만히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양창식, 왜 입다물고 가만 있어? 나발 불라는 거야. 걱정이 뭐야? 선생님이 다 했는데.

이번에 전국적으로 그걸 얘기 안 한 데가 없어요. 부산시장이면 부산시장을 닦달하고 말이에요, 도지사면 도지사를 닦달해 가지고 그 놀음을 했어요. 자기 동생같이 하고 손자같이 취급하고 ‘너 이거 지킬래, 안 지킬래?’ 한 거라구요. 그게 자기 선거에 선전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싹쓸이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내가 천주평화통일국을 선포해도 ‘저 양반이 그럴 수 있지.’ 그래요. 한 일을 보니까 나라의 대통령도 다 졸개새끼예요.

이젠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기성교회 목사들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꼭대기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도 와 가지고 가만히 있는데. 다 발표했어요. 그 이상 내가 뭘 하겠어요? 그 이상 어떻게 하겠어요?

요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그 전에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어요. 왕권 수립을 했으니 나라가 정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정착했으면 나라를 연결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이 나왔으니 평화대사의 명목이 서는 거예요, 평화대사. 대사관을 세운다고 다 발표해 버린 거예요. 지금 72개 국가를 선정하고 있어요.

아벨 유엔 설정과 가정당 교육

그러니까 이것은 우리 아벨국가다 이거예요. 가인국가에 대해서 아벨국가예요. 그러니까 아벨 유엔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천일국에 가입하는 나라 사람들은 아벨국가가 되는 거예요. 아벨국 유엔이 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아벨 유엔에 가입하려고 눈이 뒤집히는 거예요.

이번 평화대사도 서로가, 일본도 그렇고 말이에요, 한국에도 자기가 자원해 온 사람이 여러 명이 돼요. 제발 거기에 가입해 달라는 거예요. 가입하려면 공부해야 된다 이거예요. 수속을 밟고 교육받아야 된다고 했어요. 72일 동안 공부해야 돼요, 72일.

40일수련을 받고 21일수련을 하고 그 다음엔 뭐예요? 7일수련이에요. 40일수련, 21일수련 그러면 61일이지? 61일수련에 7일수련, 그 다음엔? 72일이 되려면 4일수련을 받아야 돼요. 3박4일, 만 4일 해서 72일간 수련받아야 돼요. 완전한 3일은 4일까지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3박4일이 그거예요. 그러니까 72일간이에요. 72일간 수련받아야 되게 돼 있어요.

그래야 통일의 나라가 무엇이고, 통일의 국민이 무엇이고, 대개 눈을 떠요. 그래 놓고 이제 국민증을 주는 거예요. 그건 전국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맨 처음에 뭐냐 하면, 학습증을 줘요. 그 다음에 교습증을 주는데, 이건 전통을 가르쳐 주는 증서예요. 그 다음엔 그 전통을 40일수련 해서 20일, 훈독회로 대신할 수 있거든. 이래 놓고 그 다음에 맨 나중에는 선습증, 선생의 습관을 지도하는 거예요. 이런 3단계를 거치고 나서야 국민증이 나오는 거예요.

우리나라를 만드는 것이 천주평화통일당, 가정당이에요, 가정당. 집인데 집이 뭐 하느냐 하면 교육하는 거예요. 나라에서도 교육해야 되고, 개인이 집에서도 교육해야 되고, 세계, 하늘나라에서도 교육해야 되는 것이 집 아니에요? 가정당이라는 것이 집이에요.

개인 집에서, 나라 집에서 가르치는 거예요. 싸움할 수 없어요. 부모를 중심삼고 효자 가정, 나라를 중심삼고 충신 가정, 세계를 중심삼고 성인 가정, 천주를 중심삼고 성자 가정 아니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권 교육이에요. 왕 자리, 황족 교육이라구요. 그게 집이에요, 집. 교육의 집이에요.

단계적으로 그런 얘기를 해 주면 좋아. 알겠어?「예.」교육하는데 가정의 교육, 나라의 교육, 충신의 교육, 세계의 교육을 해야 돼요. 세계의 성자 가운데 공자라든가 석가모니, 다 있는 것 아니에요? 성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예수밖에. 하늘땅의 교육, 성자 교육, 세계를 넘어서 최고의 종교연합 하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것이 성인교육, 성자교육이에요. 그 다음엔 하나님 교육을 하는데 왕 될 수 있는 교육이에요. 왕자 왕녀 교육이에요.

나라에 두 조직이 있지요? 황족권하고 백성하고. 그렇지요? 그것이 가인 아벨이에요. 주체와 대상이에요. 하늘에도 그래요. 황족권이 있고 일반 나라권이 있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하나된 그런 세계가 하늘나라 아니에요? 개인적인 하늘나라, 가정적 하늘나라, 국가적 하늘나라, 세계적 하늘나라예요.

가정당에 대해 물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타락한 세계, 사탄세계에 나라를 중심삼고 막혀 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해방하기 위해서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과 영계를 확실히 알고, 사탄을 확실히 알고, 지상지옥이라는 걸, 천상세계가 비었다는 것을 알고 이걸 혁신하기 위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3대에서부터 영계 육계의 완성이 벌어져

그 다음에는 나라는 그 실천 법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를 세우는데 법을 만드는 거예요. 그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것인데, 성인의 도리를 통하고 성자의 도리를 통해 자동적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벌어져요. 나라에서부터 헌법이 세워지면 다 끝나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말이 그래야 성립되잖아요? 대사관을 세우는 거예요. 그건 이론적으로 아벨 대사관이에요. 하나님 전권의 시대와 하나님 왕권 수립과 하나님 나라의 조국광복, 나라의 정착지, 그 다음에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거기에 대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아벨적 나라, 아벨적 나라예요. 가인적 타락한 세계의 나라가 아니에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적 나라를 형성하는 것은 세계적 축복받은 제3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이라구요. 막힐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설명을 잘 들으면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사탄 편의 데데한 뭐 한국 나라가 아니에요. 일본 나라가 아니에요. 전세계 나라예요. 선민, 축복받은 사람들이 세계에 널려 있으니 그 사람들을 포섭하려면 대사관이 필요하고 나라가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대사관, 이제 축복받은 가정과 교육 문제하고, 그 다음에 종교권, 국가 수반을 중심삼고 현재 국가 주권의 대사관은 외적인 몸뚱이 것이니 마음적 기준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위에 서 가지고 가르쳐야 된다는 거예요. 엄청난 놀음이지요. 그러니까 성인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직계 자녀와 같은 자리에 올려 세우는 거예요.

어어, 신팔이! 그래, 그래. 어이구, 좋아라! 그래, 신팔이 진짜 팔 자하고 왔노, 팔 자? (웃음) 그래. (뽀뽀해 주심)「아빠, 아빠.」아빠? 아빠, 아빠! 그래, 난 보이지 않는데 아들이 낫구나! 아빠라고 언제 봤어? 얘야, 얘야, 너보다 낫다! 내가 네 아빠가 누군지 모르잖아, 이 녀석아? 아빠가 그렇게 좋아, 아빠 좋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할아버지 맛있는 것 주세요.」그래, 맛있는 것 줄까? 자, 요것 맛있는 것! 자, 아빠랑 둘 갖다 줘라, 너도.

손자들이 보고 싶더라구요. 참 거 손자라는 물건이 괴물이에요. 원리의 말이 맞아요. 손자는 할아버지 사랑, 아버지 사랑, 두 세계 나라의 사랑을 받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의 완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3대에서부터. 축복가정이 3대라는 걸 지금까지 몰랐지요? 이번에 확실히 알아야 돼요. 3대권이니까 4차 아담권 출발이 벌어져요. 그냥 그대로 믿고 따라가면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잡된 것 다 집어넣지 말라는 거예요.

아담의 아들딸을 전부 잃어버렸지요? 전부 반환해야 돼요, 총생축헌납! 그러면 깨끗하지요. 그래, 입적되는데 수천 대 조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걸 영계에서 회의해야 돼요, 영계에서. 성인들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교파별로 누가 앞섰느냐 하는 것도 자기들끼리 회의하고, 그걸 지상에서 통고하는 거예요. 영계는 지상과 달라요. 그것은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 못 해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 걱정

노래나 하나 하고 그만두지. 누가 노래 한번 해보겠나? 너 거기 서서 노래나 한번 해봐. 그래, 한번 해봐요.

(‘홀로 아리랑’ 노래)「……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하나님과 선생님과 똑같아요. ‘독도’는 섬이 아니라 ‘길 도(道)’ 자예요, 길 도 자.

야, 너는 신랑을 사랑하나, 좋아하나?「너무 좋아합니다, 아버님.」뭣이?「너무 좋아한대요.」맨 처음에 좋아하지 않지 않았어? 요즘엔 좋아하나?「예.」좋아해야 돼. 좋은 사람이라구.

그래, 누구 또 해보겠나? 세 사람만 하고 끝내자.「양계자요.」양계자 어디 있어? 양계자보다 남자 하나 하지, 남자. 박원근! 원근이가 가까우냐 먼 데냐 모르잖아? 비로소 워싱턴에 와 가지고 처음으로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야. (‘허공’ 노래)

「워싱턴에 가서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어저께 아버님 비행기 안에서 ‘고생해야 하는 거야.’ 하고 말씀하셨는데, 낮은 자리에서 고생하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원근)」음.

아침해가 떠오르려면 아주 어두운 세계를 뚫고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딱 그래요. 어두움이 아침해에 의해서 반대로 비치기 시작하는 거지요. 마찬가지라구요. 새로운 일이 생긴다는 것이 좋은 거예요. 햇빛과 같이 광명한 빛살을 비춰 줘 가지고 만물이 환희의 소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맙고 즐거운 거냐 이거예요.

사길자!「예.」‘죽을 사(死)’ 자야, 무슨 ‘사’ 자야?「‘사기 사(史)’ 자예요. 역사(歷史) 할 때 ‘사’ 자.」역사에 남길 수 있는 아들이야? 사길녀라 하지 사길자라고 그랬어. 그래, 남자 대신 지금 하고 있는데 노래 한번 하라구.「기침이 나와서요.」기침이 나와도 해. 노래하다 기침하면 그것도 행복이지 뭐. (사길자 회장 노래)

양창식! 양창식은 요즘 걱정이 뭐야?「예?」요즘에 걱정이 뭐야?「14만4천입니다.」(웃음) 그게 걱정이 아니야.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 걱정이라구. 믿으면 14만이 아니라 140만도, 1,400만도 할 수 있는 거라구. 믿지 못하는 게 걱정이라구. 14만4천이 걱정이 아니야.「‘님을 위한 행진곡’ 부르겠습니다. 학생운동을 할 때 부르던 겁니다.」(양창식 회장 노래)

앉지 말고, 자기 학교에서 반대 받던 싸움한 것,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던 얘기 조금만 해. 새로운 출발을 위한 새로운 결심을 하기 위해서 간증이 필요할 거야. 해봐요.

「고등학교 때요?」그래. 통일원리 말씀을 반대한 선생 세 사람 모가지 잘랐다고 그랬나?「학과시간에 공부를 않고 밑에다가 원리 책을 두고 보다가…. (사길자 회장)」「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아버님께서 1970년도 10월 달에 777가정 축복을 다 하시고 777가정부터 36가정까지 전 대원들을 동원하셔서 처음에 3년노정 출발하실 때 사 순회사님을 함평으로 임명하셨습니다. (양창식)」그때였구나? 그래. (양창식 회장의 간증이 있고 이후는 녹음되어 있지 않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지상생활을 무척 부러워한다. 참으로 복된 시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통일원리, 천비의 사실을 밝히신 분이 지금 지상에 계시지 않는가. 그분은 여러분의 참부모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메시아요, 여러분이 기다리던 재림주님이시다. 그분이 바로 문선명 선생님이시다.

여러분은 누구를 막론하고 그분을 믿고 따라야 한다. 그리고 통일원리를 믿고 따르면 여러분의 신앙은 성숙하여 여러분은 반드시 천국 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간절히 부탁하고 부탁하니 통일원리를 믿고 실천하라. 그리고 만약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에 의심이 나면 기도부터 해보라. 여러분이 진심으로 기도하면 데오도시우스도 재림하여 알려 줄 것이다.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

지상 재림과 동시에 우리는 지상에 조상들을 불러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그들과 협력해서 역사의 근본과 과정과 끝을 청산해야 돼요. 그 청산의 목적은 초민족적 나라, 하나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조국을 광복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의 왕으로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정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국가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천주 이상의 사랑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참된 아담이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론이 깨끗하다구요.

영계의 지상재림 협조

그래, 여러분이 이걸 발표해야 돼요. 조상들 곁에 돌아가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자기 일족과 일국, 한국 사람은 한국 나라를 빨리 복귀해야 돼요. 여기 미국에 와 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0월 8일날 모든 영계 영인들이 재림을 하게 했어요. 벨베디아면 벨베디아 이 땅에서 뭐라고 할까, 배리타운이면 배리타운 지역에 난 사람, 맨 처음에 박 씨면 박 씨가 살았으면 박 씨로부터 죽 계통적으로 여기에 재림협조해서 나라 찾는 놀음을 해야 한다구요. 박 씨가 왔으면 그 다음에 김 씨면 김 씨, 무슨 씨 무슨 씨 해서 났을 텐데, 이 사람들이 전부 한 곳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제일 높은 박 씨가 맨 처음에 있었으면 그를 조상으로 해 가지고 재림하는 시대가 된 거예요. 한국은 한국의 단군 성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태어났으면 그분 이후에 단군만이 아니라 한민족, 여러 씨족들까지 여기에 전부 재림해서 참부모를 모시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주류가 돼 가지고 전체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사람, 앞으로의 후손까지도 중심이 돼 가지고 과거 조상을 재림시켜 현재와 묶고, 현재의 사람들은 미래의 조상이 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연결된 것이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을 넘어서야 돼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사탄이 인류를 망쳐 왔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르쳐 줄 수 없었어요.

참부모가 새로운 핏줄을 이어 가지고 왔기 때문에 모든 역사적 뒤집어 박은 것이 거짓 부모 사탄으로 말미암아 됐으니, 이것을 참부모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바로잡는 거예요. 근본적으로 방향이 다르다구요.

이것은 선악의 투쟁의 목표였고, 선악을 분별시킬 수 있고 청산할 수 있는 최후의 선언된 말이니만큼,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면적인, 여러분의 종씨를 중심삼고, 한국은 한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 사람이 재림해 가지고 복귀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역사 과정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수많은 종교, 수많은 나라 나라의 애국정신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메시아는 뭐냐 하면, 참부모가 천지의 비밀을 밝혀 가지고 재림시켜서 하나의 목적의 길을, 주류를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국가를 찾아 세계에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자기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갈 수 있는 주류가 생기는 거예요.

그 주류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성장해 가지고 왕래할 수 있는 본연의 주류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으로 일원화된 하나의 단일민족 형태로서, 나무로 말하면 소나무라든가 잣나무라든가 단일 종자와 마찬가지가 돼 가지고 그 본연의 씨와 같은 열매들이 주류를 따라 이상적 가정에서부터 이상적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걸 알고, 때가 그렇게 돌아가는 걸 알아야 돼요. 역사적 과정에 과거 조상을 동원할 때 김 씨면 김 씨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 인류를 동원하고, 김 씨의 조상과 현재의 사람과 아들딸,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와 아들, 이 가정 기준을 중심삼은 혈통적 기준을 포괄시켜서 전 국가 천주 해방권으로 전진할 때 여기에 절대 누락되지 않게끔 있는 정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생축헌납은 자기 의식이 있어서는 안 돼

아담 해와가 뒤집어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사탄 소유로 전복시켰으니만큼, 우리는 이 뜻을 알고 아담 대신 축복가정이 됐으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은 것은 물론 자기 일족을 중심한 소유권 전체를 사탄세계를 부정하고 묶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해야 됩니다. 전체 총생축헌납을 한 그 기반 위에….

구약시대 위에 신약시대가 있고, 신약시대 위에 성약시대가 있고, 성약시대 위에 제4차 아담권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제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역사 와중에 소유권을 자기가 가질 수 없던 것을 하늘 앞에 봉헌해 가지고 모든 전체를 뒤집어서 하늘의 소유로 바른 사랑의 전통과 생명 혈통의 전통을 중심삼고 접붙여서 본연의 자리에 세워 놓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무슨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해야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의 의식이라든가 자기 주장, 민족적 전통이라든가 무슨 사상은 일체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그런 방대한 진리의 내용이 발표됨과 동시에, 지상에도 거기에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수평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영계가 갈라졌던 것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지상도 세계를 엮고 천상세계를 엮어 가지고 이것을 외로 돌던 것을 바로 돌려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빠지지 않게끔 노력해야 됩니다.

미국에 있는 식구들은 미국 나라를 구원해야 돼요. 큰 나라라고 자랑할 것이 아니에요. 전체 자기 책임적 소행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알고, 전체를 대신해 거국적으로 민족을 동원해 가지고 미국 나라면 미국 나라를 구해야 됩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진리를 알지 못하면 기독교문화권, 종교 문화권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원리를 아는 사람과 원리를 중심하고 산 사람이 저나라의 핵심적 뼈와 같이 되고, 그 가외의 따르는 모든 종교 형태는 2차적인 면에 있어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사료가 돼 가지고, 주체와 대상, 모든 것이 둘로 갈라져 있던 것이 하나되는 거예요. 개인도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두 패, 부모도 두 패, 자녀들도 별의별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런 책임자가 되어서 승리적 제사장권 내에 설 것이 통일교회의 가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 총평을 해준다구요.

그래서 여기서 고향집에 찾아가야 돼요. 자기가 한 씨면 한 씨를 찾아가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제주도에 가 가지고 문 씨 종친과 한 씨 종친 대회를 해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의 국민증을 받기 위해서는 맨 처음에 훈련을 받아야 돼요. 72일 동안의 훈련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공식이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을 거치면서 학습생, 교습생, 선습생이 돼야 돼요. 모든 본을 먼저 세워야만 나라에 입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쳐야 돼요. 전체가 재교육 받아 가지고 자기가 과거에 모든 거기에 미치지 못하였던 것을 청산 짓고 회개하고 이때 정리하고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은 하늘땅에 선언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오늘이 며칠인가? 23일인가, 24일인가?「24일입니다.」24일이면 내일 모레가 어머니 대회로구만. 거국적인 행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가, 기독교 전체가 재림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게끔 선생님이 지시를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면서도 여기 누락된 사람들을 축복해 줘야 돼요. 빨리 기독교를 가려 가지고 묶어 놨으니 그 다음에는 유교를 할 거예요. 유교로부터 불교와 회회교까지, 그 다음에 회회교권 외에 잡교는 나라와 세계가 통일된 그 세계로 가라 하면 안 갈 수가 없다구요.

전체를 부정하고 180도 돌아서야 돼

앞으로에 있어서 천리의 헌법, 절대 나라의 헌법을 선포할 때가 온다구요. 그것이 왕권 즉위식에 선생님이 말한 3대 원칙이에요. 가정에서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핏줄을 더럽혔어요. 아담 해와 가정에 있어서 차별이 벌어졌어요. 해와가 주관권을 전도한 거예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해와가 아담을 무시해 버리고, 천사장이 해와를 무시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인권을 유린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종 차별이 큰 죄예요. 그 다음에 또 뭔가? 셋째 번이 뭐인가? 국가재산 약취예요.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 주인을 남겨 놓고, 아담 해와 주인을 남겨 놓고, 전통적 역사적인 하나님의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전부 약취해 가지고 자기 욕심, 욕망, 개인주의 결과로 큰 죄를 지었어요. 지금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땅의 전체를 부정하던 것을 근본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방향을 180도 전개시켜야 할 책임들이 그 나라에 살고 있는 국민들, 또 혹은 세계 하늘나라의 백성이 돼야 할 사람들의 책무요 임무란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실천하지 않는 자는 탈락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가정들도 그래요. 선생님도 이 일을 위해서 고향에 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하나님 날 행사는 한국에서 할 거라구요. 그래서 천사장이 장자가 됐던 것을 하나님의 장자로 세워 가지고, 이 장자가 차자 앞에 들어가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으로 하나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결정적인 판도 위에 성립될 수 있는 이 시대를 잃어버리지 말라는 거예요. 뭐 귀한 것이 없어요. 학교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자기 갈 길을 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자, 그래서 믿지 않으니까, 모르니까 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기독교의 중추적인 인물, 그 다음에 유교의 중추적 인물, 불교의 중추적 인물, 회회교의 중추적 인물, 전부 원수가 되어 싸웠던 것이 한 길로 들어서 가지고 주류가 성립되는 거예요. 거기에 상대적 기준은 땅이 주류인데, 오시는 참부모가 지상에 있으니만큼 지상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주류로 해 가지고 영계의 모든 하늘의 축복받을 수 없었던 이들을 선생님이 16세 이후에 사탄 몸뚱이로 인류를 번식했던 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선생님 생애 가운데 승리한 것을 잘라 접붙여 주는 거예요.

형님이 없어요. 형님이 아니에요. 사탄세계는 동생이 없어요. 사탄세계를 접붙여 가지고 차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아담을 모시지 못한 천사장 기준이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본연의 기준을 맞춰 천상에 갖다 대신 이것을 완결 지어야 할 책임이 섭리사의 종착적인 목적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일을 해야 돼요. 개인적인 사정, 자기 일족의 사정, 국가적인 사정은 전부 다 사탄에 속해 있는 것이니 완전 부정하고, 이제 안 본연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이어 가지고 전체 180도 전환시키는 거예요. 전체를 부정하고 180도 돌아서야 돼요. 개인이 돌아서고, 개인이 돌아서면 거기에 가정이 돌아서고, 가정이 돌아서게 되면 민족·국가·세계가 돌아서는 거예요.

중심가정들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그 책임이 전체 통일가를 중심삼은 종교권 신앙, 사상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해결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 점을 밟고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빨리 얘기했다고 해서 원리 원칙에 어긋나지 않아요. 틀림없이 원칙에 맞게끔 얘기했으니 그걸 공부하면서 자기 생애의 주류사상으로 삼고 빨리 빨리 넘어서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요. 넘어서야 할 그 경계선을 못 넘어가서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가야 할 이때에 있어서 물이 흐른다면 사탄세계에 흘러가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고개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걸 지금 전부 부정시킬 만한 재료들을 수집하는 거예요. 사상적인 조상, 혈통적인 조상들이 재림해 가지고, 이 땅에 와 가지고 자기 후손들과 하나되어 새로운 천하로 가야 합니다. 성약시대의 참부모 사랑에 가정적 왕으로부터 만왕의 왕권 수립을 중심삼은 통치 하의 일원으로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정착을 해 가지고,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 4단계의 도리 어디에 맞춰 살았느냐 하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에 머무르는 입장이 달라진다는 거예요. 자!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다

『성 안토니 ― 수도원 제도의 창설자』

수도원이니 무엇이니 종교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이거 다 자기들이 부정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고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구요.

축복받지 않으면 천국 갈 수 없어요. 축복의 이념을 완성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는데 자기들을 위해 살아서는 안 돼요. 하나님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모든 종교인들이 자기 민족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따라 나온 모든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축복 못 받은 것이 타락의 열매이니 그걸 부정해 가지고 긍정적인 모든 참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생명, 전통을 따라 하늘과 일치된 그 나라의 주권을 중심삼고, 부정한 사탄세계를 긍정한 세계로서 영원히 자기가 자라날 수 있는 소유의 중심이 돼야 할 하늘나라의 천상세계 창조주 앞에 대상적 인류, 모든 피조세계의 주인으로 책정한 그것이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자, 읽으라구.

『……이제 안토니는 하나님의 복귀섭리역사와 하나님의 뜻을 알았고, 인간을 위한 하나님의 심정도 이론적으로 깨달았다. 지금 과거를 후회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난 세월 동안 겪었던 감당할 수 없는 아픔과 후회와 서글픔이 함께 몰려온다. 지옥 밑창에 처박힌 기분이다. 지금은 통일원리를 듣게 해준 감사함을 느끼거나 그 소감을 표현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그러나 이러한 후회와 비관에 붙잡힐 수 없다는 것도 모르는 바 아니다.

지금 우리들을 구제해 주는 것인지, 우리들을 회개시키는 것인지, 우리들을 가르치는 것인지, 어느쪽에 세우기 위한 모임인지 구별할 수 없지만, 새로운…』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며느리가 있고 사위들이 있으면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최 씨, 박 씨, 문 씨가 있지만, 사랑관계를 맺으면 그 최 씨가 문 씨 가정 전체 일족의 과거·현재·미래를 복귀할 수 있는 일에 동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가정도 다 동원했어요. 다 내보냈어요.

내보낸 것이 거기 가서 자기들 집 지어 놓고 살라는 게 아니에요. 한국에 고향이 있으면 고향에 있는 문 씨들 중심삼고, 이 미국에 있으면 문 씨들을 찾아가서 이 길을 안내해야 돼요. 애급에 있어서 출애급 시대에 어느 날, 디 데이(Dday)에 떠나야 할 때는 관계돼 있는 일족들이 연결되어 책임져야 할 텐데, 윗사람이 책임을 못 하면 그 아랫사람까지 거기서 지옥에 희생된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종적 기준과 횡적 기준과 전후관계, 이런 가정이상을 파탄시킨 거와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이제 축복을 완전히 문 씨면 문 씨가 남지 않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문 씨들을 불러 가지고 지상의 문 씨들과 묶어 줘야 된다구요. 후대를 묶어 줘야 돼요. 이래 놔야 자기들도 여기 연결된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곽 씨, 최 씨, 이 씨가 연결되는 거예요.

먼저 하게 되면 일시에 친척, 종족 12촌까지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순식간에 주류 종친회만 되면 참부모의 혈족을 중심삼고 전 민족 234개 성씨가 완전히 엮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을 해원해야 할 책임

그래,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 된 모든 일족들, 남편 중심삼은 혈족을 중심삼고 다 연결되는 거예요. 왜? 아들딸을 낳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 3대를 연결시키는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조상과 현재의 종친과 미래의 종씨들을 연결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앞으로 종교 지도자, 별의별 사상가들이 모두 모여 있기 때문에 신학교를 나오라는 거예요. 신학교를 졸업해 가지고 빨리 그 일을 해야 돼요. 한 민족만 하게 되면 세계로 다 연결되는 거예요. 죽 해서 아담까지, 하나님까지 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연대 관계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편안하게 산다고 해서, 부모님이 완성한 씨가 됐다고 해서 그 씨가 나하고 하등 관계없어요. 자기들이 심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과거·현재·미래의 씨와 같을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그 가정이 저나라에 가서 설자리가 생겨요. 설자리가 없어요. 부모님이 사는 자리에 서 있겠어요?

문 씨, 한 씨 종친이 돼 가지고 수많은 민족적 종친들이 그 자리에 올라갈 때 거기에 부모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따라 올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거기서 본이 돼야지요. 전체가 환영할 수 있어야 돼요. 안팎으로, 외적으로는 사탄세계를 방패를 해서 승리하고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세계를 해원성사 한 그런 자리에 있어서 같은 반열, 열두 지파로부터 70문도와 같이 같은 반열에 가담해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누락이 돼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을 잘 모신다고 해서…. 이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여러분 아들딸, 장남 차남 전부 다 경쟁이 붙어요. 누가 씨를 열매 맺느냐, 부모님과 같은 열매가 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세상에 나가 가지고, 울타리에 있었을 때는 몰랐지만 나가 봐 가지고 태풍이 불어오고 폭풍이 불어오는 바다에 서 있는 독도와 같은 입장에서 자기 일족을 해원해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하늘땅을 해원했으니 자기 일족을 해원해야 된다구요. 자기 일족도 해원 못 하고 신세를 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이용해 먹겠다는 패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자녀로서 잘 모신다고 그게 다가 아니에요. 선생님을 모시는 비준에 해당하는 일을 해야 돼요.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가정 위에서 효자가 되고, 국가 위에서 충신이 되고, 세계 위에서 성인이 되고, 하늘땅 위에서 성자가 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성자가 되지 않아요. 각자의 책임분야는 정연하다구요.

이제 앞으로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자기 책임소행을 하면서 선생님을 방문하라는 거예요. 책임자들도 집에 들이지 말라는 거예요, 파수꾼을 세워 가지고. 진리를 알고도 행치 못한 사람은 책임추궁 받아야 된다구요.

곡식 중에 제일 조그마한 것이 조예요. 조 알아요, 조? 밭에 심는 조 알아요, 조?「예.」수수보다 작은 것이 조예요. 조 같은 것은 봄이 돼 가지고 밭을 갈아 가지고 씨를 뿌릴 때는 작기 때문에 한 알, 두 알 뿌려서는 안 돼요. 많이 뿌려야 돼요. 이걸 뿌려 놓으면 밭 두렁이 아닌 둔덕이라 하는 고랑에는 몇백 개가 나요. 이걸 솎게 될 때는 제일 가운데 선 그런 것들을 남겨야 돼요.

옆에 있는 것은 아무리 잘 됐어도 다 뽑아야 돼요. 왜? 그래야 바람이 불더라도 넘어가지 않아요. 고랑에 있으면 바람이 불 때는 대번에 깔려 넘어가요. 중앙에서는 흔들려도 자기 자리에 서서 가운데 있어야 피해를 덜 입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솎아 주게 될 때는 아무리 옆에 잘 자라 있더라도 전부 다 뽑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세상으로 보면 다 훌륭하더라도 하등의 상관이 없다는 거예요. 고랑에 박혀 있는 것은 빨리 뽑아 가지고 거름으로 삼아야지, 두었다가는 전부 옆의 곡식까지 다 꺾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 성경 말씀도 그렇잖아요? 자기들도 천국 못 들어가는 동시에 주변까지도 천국 못 가게끔 문을 막아 버리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들이 중해요.

그러니 ‘40대를 세워서 일할까, 60대 이상 지나간 사람을 세울까?’ 그런 말도 하고 있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은 간단할수록 나가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청년이 가정의 기원이에요. 에덴동산에서 청소년 때 아담이 타락했으니 가정을 갖기 전에 해야 된다구요.

그러나 축복해 준 여러분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알겠어요? 국가 기준을 넘었어요. 국가가 없어 가지고는 설 수가 없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국가를 찾아야 돼요. 대학에서 받은 박사 학위니 뭐니 다 인정 안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하나의 경계선에 금을 긋는 거예요. 절대적이에요. 거기에 일치돼 가지고 나아가야 됩니다.

24시간 훈독회 말씀을 방송할 것이다

자, 읽으라구요. 다 그런 청소를 하려니까 각 종단장, 각 조상들 전부 다 자기가 어떤 자리에 있다는 것을 다 가르쳐 줘 가지고 땅에 있어서 만반의 협조체제를 갖추는 거예요. 지금 영계는 반대하던 세계가 아니에요. 협조할 수 있는 때에 있어 가지고 중심만 똑똑히 잡으면 아담 해와, 근본인 하나님까지도 동원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참부모가 하늘땅 전체, 반대세계에 있어서 중심을 세워 가지고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청산하기 위한 탕감의 길을 다 해소한 거예요. 이제 탕감이 없어요.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구요. 또 통일원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이제 라디오 방송을 통해 매일같이 불어 댈 거라구요. 그 세계에서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어요. 24시간 훈독회 말씀을 안 들을 수 없는 때가 온다구요.

24시간 한 마리도 못 들었다는 말이 없게끔 하는 거예요. 피조만물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탄식이 아니에요. 왜 해방해 주는데 주인이 못 됐느냐 이거예요. 부모님을 따라가서 주인이 못 된 자들은 모든 만물이 주인으로 모시지 못해요. 국가의 주인 대표자가 하나돼야 돼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 그 대표적 존재들이 경쟁해 가지고 이 일을 누가 격파해 나가느냐에 따라 순차적 번호로서 조상이 결정되는 거예요.

이거 생각하면 밥을 먹고 잠자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아이고, 대학 하나 졸업하기 위해서도 시험에 패스하고 학점을 따야만 졸업장을 받아요. 거기에 1등, 2등 하는 것이 사회에까지, 천상세계에까지 영원한 역사시대에 영광의 조건이 되는 거예요. 대학원을 나오려면 지도교수를 중심삼고 교수들의 전문분야 요원으로서 흡족하냐 안 하냐, 공동적인 결의 밑에서 예스냐 노냐 결정한 것에 따라 가지고 된다는 거예요. 십년이 아니라 몇백년 했더라도 노 하게 되면 박사는 못 돼요. 마찬가지예요.

세상 나라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학적 제도도 그렇게 어려운데, 천지의 승리의 패권을 결정해서 공인받을 수 있으려면 수많은 영계에 가 있는 선조들과 현재에 있는 세계 지도자들과 미래에, 과거·현재가 미래의 감정 기준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후손들이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내 자체가 되어 있느냐, 효자·충신·성인·성자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갈 길입니다. 알겠어요?「예.」모른다는 얘기를 할 수 없어요. 말씀 가운데 다 얘기했어요.

개인은 가정 때문에 투입해야 된다구요. 재창조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된다는 거지요. 알면서 못 투입한 사람은 알면서도 못 넘어가요. 투입 못 한 것은, 저나라에 가서 넘어서기 위한 데에 투입하지 못한 조건이 붙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나 자기가 가야 할 과제로 남는 거예요. 그러니 불평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직계 자녀 자리는 좌우를 품고 올라가야 돼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이러한 우리의 삶을 어떻게 인정해 주시렵니까? 당시 우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은 두 말할 것도 없고,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논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인도해 주었던 선지자는 더더욱 없었나이다. 오직 크신 하나님을 최고로 모시고 싶은 심정, 그것밖에 없었나이다.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안토니는 확실히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통일원리의 어느 부분도 반론을 제기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더욱 가슴에 매질을 당하는 것 같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차마 이런 말이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그냥 억울하기만 합니다. 그러나 문 선생님은 주님, 메시아이시니 우리들의 삶을 모두 품어 주시겠지요.』

우리가 억울한 것을 다 알아주나요, 못 알아주나요? 원리원칙이 있어요. 원리원칙을 누가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서 다 처리해 나가야 된다구요. 자기들 원대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며느리라든가 전부 신학교 가라는 거예요. 빨리 하라는 거예요, 가정을 떠나 가지고. 부모를 위해야 아무 소용 없어요.

부모님은 하늘땅을 위할 수 있는 최고에 왔으니,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뒤로 돌아가서 좌우를 품어야 돼요. 직계 자녀 자리까지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냥 못 올라가요. 좌우를 품어야 돼요. 좌익과 우익이에요. 아담 해와가 자녀를 번식하지 않으면 나라가 성립 안 돼요. 그러니 투입해야 돼요.

자기가 투입해 가지고 좌우를 순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동쪽이 서쪽에 직선으로 못 가요. 그거 다 품고, 가인세계 사탄세계를 소화해 가지고 종착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쪽 나라, 남극과 북극을 상대로 해 가지고 품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자르딘에 가 가지고 가정들이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 신교 구교, 그 다음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품어 가지고 올라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혜택권을 중심삼고 무시하고 앉아 가지고 따라가겠다고 해야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동쪽에서 서쪽에 가려면 북쪽과 남쪽을 품어 가지고 구형을 이뤄야 돼요.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이 돼 있다구요. 구형이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지가 있지만 얼굴, 둥근 이 가운데를 대표해 가지고 다 있는 거예요. 딱 동서남북으로 전현 후현 해서 다 있다는 거예요, 코도 있고 전부 다. 자, 읽으라구.

『그리고 시대적으로 경륜된 섭리에 관해서 강의를 들어 봐도 지금 성약시대에 살고 있는 지상인들은 복된 자 중의 복된 자인 것을 알게 됩니다. 그것을 어찌 탐한다고 해결될 일이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들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후한 대접을 하시지 않을지라도 우리들을 어느 정도 이해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들은 누구보다 사랑 받는 자녀의 자리에 가고 싶은 욕망을 지니고 있었는데 그것이 잘못되었나 봅니다.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모든 삶에 대하여 관대하게 양지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원리강론을 다시 읽고 싶은 마음도….』

원리강론을 읽는 것보다 원리강론을 다시 찾아 세워야 돼요. 따라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모든 선조들이, 조상된 부모들이 남긴 이상이 되어야 이상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게 진리예요, 진리. 틀림없이 같은 결과의 세계가, 초종교·초국가·초왕고 세계가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동서남북으로 전후·좌우로 나타나는, 차이 없는 사실이다 할 수 있어야 진리가 되는 거예요. 한 명 가지고는 안 돼요. 자!

중심존재는 변하지 않아야 돼

『듣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것이 정도가 아님을 분명히 판단했으니 우리들의 마음이 조용하고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려 주시옵소서. 그때까지 차분히 기도하며 원리공부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번 모임을 통해서 얻은 새로운 진리를 중심하고 중대한 결단을 내릴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에서는 지금 조상들이 종교나 무엇이나 계열적인 자기 후손들 앞에 재림해 가지고, 사상권을 넘어 종교권까지 인류를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들로서 이 천지를 움직이는 하나님을 모시고 가야 된다구요. 다 잃어버렸어요. 찾아야 돼요.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을 위해서 움직인 그 결과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땅 앞에 설 수 없어요. 그게 진리예요. 주체 앞에 대상권을 이루어 해결 지어야 각도가 달라져요. 1도에서 2도 간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360도를 돌고 넘어, 한바퀴가 되어야 돼요. 1도가 2도가 되려면 한 바퀴 돌고 나서야 이것이 전체 360도를 대신한 그 세계의 2도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3도라고 해서 그냥 3도가 아니에요. 한 바퀴 돌고 와서 3도가 돼요. 1도는 어디 가든지 1도라구요. 이렇게 돌아도 1도인 거와 마찬가지로 2도가 돼도 이렇게 해도 2도요,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2도가 돼야 된다구요. 한 바퀴 돌고 나서 2도가 돼야 돼요. 탕감 해원하지 않고는 2도가 안 나와요. 부정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180도라는 것은 180도 어디든지 이렇게 저렇게 돌려치우더라도 변함이 없게 될 때 180도의 중심이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들은 1도에서 180도 돈다고 중심이 아니에요. 180도를 중심삼고 반드시 이렇게 가나 이렇게 가나 180도 가서 옮길 수 없어야만 180도 중심이 되는 거예요. 1도, 180도, 360도 전부가 360도의 변하는 그런 각도의 기준을 좌로 가나 우로 가나 언제나 그 자리를, 위치를 설정할 수 있어야 1도, 2도, 360도가 다 산다는 거예요.

사탄은 이랬다저랬다 각도가 다 틀리지만, 우리는 세상이 아무리 이랬다저랬다 해도 각도를 맞춰 나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옛날 중국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이런 말이 있다구요. 사람은 조석으로 변하지요? 산천 보기에 부끄러운 거예요. 사람이라는 것이 어디를 위하느냐? 이렇게 돌아서 맞추나 이렇게 돌아서나, 종적으로 서나 45도로 서나 변함이 없어야 된다구요. 중심존재가 돼야 된다구요. ‘나는 그냥 중심이 되겠다.’ 하는 것은 어림도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나는 45도로 서겠다.’ 하면 상하·전후·좌우 세 면이 45도로 변하지 않고 딱딱 들이 맞아야 돼요. 몇천년을 가더라도, 몇천년 몇 바퀴를 돌더라도 45도면 45도에 가서 정착해야만 나는 45도를 대신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의 위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딴 데를 침범도 할 수 없고, 자기 자리를 잡게 되면 위해야 돼요. 2도가 생겼으면 360도를 위하는 자리에서 2도예요. 지금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안 하고 있어요. ‘난 2도, 45도, 180도 됐으니 선생님을 따라가면 된다.’ 하는데, 아니에요. 선생님은 전후·좌우·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구형적 어디든지 갖다 맞출 수 있는 것이 변치 않지만, 여러분같이 일면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열매를 거두려면 공식노정을 따라가야 돼

그래, 같은 결실을 해야 돼요.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는 다 같지요? 춘하추동, 겨울이 오게 되면 봄에 농사할 때를 준비하는 거예요. 새싹이 나기 위해서는 씨를 뿌려서 키워야 되고, 이걸 잘 가꾸어 가지고 가을이 되면 열매를 거두어야 되는 거예요. 열매를 거두면 겨울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 드리고 하나님을 쉬게 해야 돼요. 겨울과 마찬가지예요. 쉴 때라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도, 곰은 동면이라는 것을 하지요, 동면? 6개월 먹지 않고 자는 거예요. 그 기름이 10센티미터, 브라운 베어 같은 것은 10센티미터 되는 기름을 빨아먹고 6개월 동안 먹지 않고 사는 거예요. 자기 생애적 공식노정을 따라서 살아요. 어미가 그렇게 사는데 새끼들도 그렇게 살더라구요.

겨울에도 새끼들이 어미 젖을 빨아먹고 있지만 말이에요, 곰은 1년8개월만 되면 쫓아 버려요. 호랑이는 2년 만에 쫓아 버려요. 안 먹여 줘요. 새들도 그렇지요? 삼켰던 것을 전부 토해 가지고 먹이지요? 날기 시작하면, 6개월만 지나게 되면 쫓아 버려요. 새끼를 또 밴다구요. 알겠어요? 쫓아 버린다는 거예요.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언제든지 선생님 품에 있으면 안 돼요. 다 선생님 품에 있고 싶어하지요?「예.」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알이 태어나 가지고는 부모의 나래 아래 품겨 가지고 그냥 알로 있으면 돼요? 품어 주는 어미 품에만 있어서 돼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새끼가 커 가지고 어미 될 때까지는 마찬가지 공식으로 가야 돼요. 씨라는 것은 이퀄(equal; 동등한)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은 못하더라도 가정의 전통적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세계에 못 올라가더라도 효자는 돼야 돼요. 효자가 되면 백성으로 살아남아요. 중심존재는 못 되지만 붙어 살 수는 있다구요. 충신이 돼야, 나라가 돼야 나라를 중심삼고 뼈 같은 자리에 가 가지고 부체(副體), 상대적 권한의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가 돼야 세계 무대가 생겨나요. 성자는…. 영적 세계에 두 법이 있어요. 왕궁 법과 국가 법, 두 법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세상에도 그래요. 황족이라고 해서 그냥 사는 것이 아니에요. 황족의 법이 있어요. 법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리고 국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보더라도 중전마마라든가 궁중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궁중 법을 지켜야 되고, 그 다음에 나라 법도 지켜야 돼요. 둘 다 지키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이제 고향 돌아가 가지고 조상 반열에 있어서 나라 찾는 데 총동원할 때가 왔다구요. 그래, 이번에 천일국이라는 것이 생겨났지요? 났나, 안 났나? 두 사람이 하나돼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남편 아내가 하나돼야 되고, 아들딸 부모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주체 대상인 하나님의 성상 형상, 아들딸 성상 형상, 이것이 완전히 하나되는 것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이에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성상 형상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동서사방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거라구요. 어쩔 수 없어요.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우현 좌현 전부 하나되어 가지고 중심 하나에 평균적 가치가 360도 어떤 면에도, 방향에도 일치돼야 된다구요. 그것이 공식화되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다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는 데리고 다니는 것이 편리하겠지만, 남쪽에서 편리한 사람은 겨울에 와서 편리하게 살 수 없어요. 봄에 필요했던 사람은 여름에 필요할 수 없어요. 갈아치워야 돼요. 그냥 그대로 데리고 살면 안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가깝던 사람은 전부 내보내는 거예요.

내가 그래서 현진이한테 한마디한 거예요. ‘네 마음대로 뭐 어디 가겠어?’ 하고 말이에요. ‘아버지, 나 좀 코디악에 가서 살면 좋겠어요.’ 자기가 코디악에서 살 때예요? 부모님이 하던 일을 나라를 대신해서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지금까지 나라를 움직이기 위해서 미국에 기반 닦은 신앙계, 종교계, 초국가, 초민족적 기준을 중심삼고, 그 힘을 길러 나라를 세우는 데 도움이 돼야 불쌍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따라갈 텐데, 그건 꿈에도 생각 안 하고 자기 혼자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들이 까 버린 거라구요.

아버지를 따라가면 호랑이가 물어 죽여요, 새끼들 다. 그래요. 동물세계는 참 철저해요. 내가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디오에 나오는 동물세계를 세밀히 봐요. 이야! 천리원칙을 중심삼고, 먹이사슬의 절대 원칙을 중심삼고 거기에 틀리게 되면 같은 종류끼리도 잡아먹어요. 사자들도 먹을 것이 없으면 잡아먹더라구요, 싸워 가지고.

하이에나 같은 것은 사탄이에요. 하이에나 알지요?「예.」사냥은 아기를 가진 암사자가 하는데 수놈은 도둑놈이에요. 잡아 놓은 걸 가서 으르릉 하고 다 차지한다구요. 아기 먹일 것도 생각지 않고 말이에요. 남자, 천사장과 딱 마찬가지예요. 술 먹고 해 가지고 야단하는 그런 패들과 같다구요. 자!

부모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온 하나님

『……하나님의 근본 뜻을 몰랐다는 것, 시대적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했다는 것이 우리들에게 너무도 억울하고 참혹하다.

문선명 선생님, 성약시대 인류의 참부모님, 우리들의 삶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너희들은 시대적인 혜택을 못 받았으니 이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위로해 주신다 할지라도 도미니크는 싫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이 얼마나 불타 있었으면 수도자의 길을 선택했겠습니까? 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의 자리에 계시면서 자녀들에게 이토록 아픔을 주십니까? 도미니크의 수도생활은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도미니크는 오직 하나님의 절대순종의 자리에 서려는…』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의 자리를 찾아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에요.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그 위에 부모의 자리를 찾는 것 아니에요? 뭐 하러 찾느냐? 핏줄이 달라졌어요. 동으로 갈 것이 서쪽으로 가 가지고 서쪽에서 암만 동을 찾아야 안 돼요. 동으로 와서 서쪽 돌 수 있나요? 동을 찾고 나서 남북을 품고야 서쪽으로 가게 돼 있지요. 안 그래요?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에요.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왜 일을 못 하겠어요? 부모 될 수 있는 자리를 찾아 나온 거예요. 기가 찬 거지요. 그래서 아무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타락했는데 가르쳐 줘 보라구요. 다 자기가 해먹겠다고 그러지요.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자기는 메시아라고 하는 도둑놈의 새끼들이 있어요. 그러다가 그 일족은 흔적도 안 보이게 전부 다 자연히 없어지기를 바라요. 그런 것을 다 보고도 선생님은 가만 둬두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도 누구나 다 이렇게 와서 앉게 안 돼 있어요. 백 계급이 있어요, 백 계급. 군대가 천 명이 있으면 천 명이 전부 다 군단으로부터 사단으로부터 연대로부터 대대, 중대, 소대가 다 있지요? 그 장교들에게 인사하고 높일 줄 알아야 붙어 있어요. 이건 전부 다 같은 줄 알고 있어요. 그게 문제예요. 들어오면 형제라고 해 가지고 형님 되니 나를 위해 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돼 있나요? 말을 들어야 형님이 돼요. 열두 번 형님을 모시고 나서야 열두 번 차례가 되지, 자기가 맨 첫번 가겠다고 하면 되나요? 안 그래요?

이제 앞으로 선생님을 만나러 아무나 못 와요. 나는 이제 영계를 중심삼고 가야 할 준비를 해야 돼요, 세상을 끊어 버리고.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그 이상 무엇을 가르쳐 주겠어요? 이제는 누가 찾아와도 내가 부르지 않은 사람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와서 보고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보고하는 데도 하라고 한 것을 잘못해 가지고 동정 받으러 오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책임 못 했다는 입장이 아니에요. 책임 다 하고 넘어섰다구요. 그래서 데리고 있던 며느리들, 아들딸들을 내가 미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보호하려고 생각했지만 그때는 지나갔어요. 그렇게 되면 세계를 버리고 나라를 버려 가지고 자기 집안을 위하는 것이 돼요. 그런 집안이 아니에요. 나라를 위하는 집안 아니에요? 그 전통을 영원히 지켜야 그 후손이 중심 자리를 지켜내는 거예요.

월권하게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알겠나, 며느리들? 신학교를 빨리 졸업하라는 거야. 육대주에 파송돼 가지고 가서 가르쳐 줘야 돼. 그래야 중심의 자리, 가까운 자리에 배치하는 거야. 열두 아들이면 열두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나라에 배치해야 되는 거예요.

열두 나라의 고생하던 국가 메시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는 질서가 서지 않아요, 질서. 우주는, 존재하는 세계는 질서적 단계에 의해 가지고 가치 평가가 벌어지게 돼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자연한테 배워라

국진이가 여기에 와 있는 줄 아는데, 국진이는 왜 안 나타나나? 부모님이 있는 데는 새벽같이 와 가지고, 아들딸까지 옷을 입혀서 행동할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흘러가 버리고 마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주류가 얼마나 센지 알아요? 나이아가라 폭포 같은 데로 흘러갈 때에 있어서 거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떨어졌다가는 죽어요. 날아서 떨어질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편안히 먹고 지내는 통일교회 교인들! 너희들도 그래, 지금. 2세들이 책임 못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안 돼요. 자기가 갈 수 있는 목표가 있다구요, 폭포가. 폭포를 다 만들어 놨는데, 자기가 줄 잡아 가지고 날아가서 떨어지지 않고 갈 수 있게 다 준비해 줬어요. 그걸 못 가 가지고 돌아와서 ‘나 이렇습니다.’ 하면 누가 알아줘요? 알겠어요?

책임 못 한 사람은 탈락하는 거예요. 나뭇잎으로 나왔으면 일년 장초가 되어야 돼요. 거기에 끝까지, 열매가 익을 때까지 도와줄 수 있기 위해 있는 것이 잎의 책임이고 가지의 책임이지, 열매를 맺지 못한 잎이 추수시대에 있어서 열매를 다시 간섭하고 거기에 붙어 있을 수 없어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자연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 자연한테 배우라구요.

그래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를 시간만 있으면 보고 있어요. 곤충세계가 어떤지, 바다에 있는 플랑크톤 세계를 가만 보니까 몇천 미터 어두운 곳에 가도 깜깜하니까 빛을 발하더라구요. ‘이야, 창조주는 참 공평하다.’ 그랬어요. 생태적인 환경에 살 수 있는 생리적 작용이 천태만상으로 달라요. 자기 입장에서 그걸 생각해 가지고 그 세계에 있어서 먹고 살 수 있는 먹이사슬이 다 꿰어 있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사자라도 병신이 되면 하이에나 같은 것이 와서 넘어지기 전에 물어뜯어서 먹지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불쌍하게 보이는 것은 뭐냐 하면, 어렸을 때예요. 아기서부터 새끼치기 전까지, 결혼해 가지고 어미 되기 전까지 불쌍히 여기는 거라구요. 어미가 됐으면 자기 피살을 떼서 새끼에게 먹이는 거예요. 새들도 먹었던 것을 토해 가지고 먹이지요? 없을 때는 짜서라도 먹여 가지고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의 왕, 아버지 될 사람들이 자기가 편안하게 살 수 있어요? 시대적 책임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시대적 책임, 세계적 책임, 역사적인 책임이 있다는 거지요. 거기에 어느 누가, 다른 민족이 따라서 가치 기준의 하나님이 인정한 중심 뼈가 되느냐, 골수가 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박사들 해서 뭘 하노? 실적 기반이 있어야지. 자, 읽으라구!

사랑·생명·혈통의 왕 터가 생식기

『오직 하나님의 절대순종의 자리에 서려는 열망 때문에 세속적인 것을 모두 잘라 버리고 수도의 길을 선택했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정을 가지고 인간의 생리작용에 따라 이루고 싶은 것을 다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도자들은 생리적인 모든 것을 억제하면서 무엇보다 하나님에의 경건하고 순결하고 성스러운 모심의 생활을 유일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아 온 삶이 잘못되었다니 얼마나 억울하냐 말입니다. 수도자들에게 사위기대가 없습니다. 대상이 없는데 사위기대가 어디 있을 수 있습니까? 인류의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수도자들은 어떻게 정리하시렵니까?』

보라구요. 사랑의 왕궁이 어디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생식기예요, 생식기. 하나님도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생명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하나님 자신이에요, 성상 형상. 그 분립된 일체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 사랑을 근거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나타났어요.

혈통이 뭐냐? 하나님의 혈통, 하나님의 생명을 거친 혈통의 왕 터가 어디라구요? 사랑의 왕 터도 생식기요, 생명의 왕 터도 생식기요, 혈통의 왕 터도 생식기요, 양심의 왕 터도 생식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

세상에! 그것 중심삼고 아담도 천년 만년, 억만년 귀하게 여겨야 되고, 해와도 억만년 귀하게 여겨야 돼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던 것처럼 아담 해와도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아담 해와 이후 모든 역대 사람들이 생식기를 귀하게 여겨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왕 터요, 생명의 왕 터요, 혈통의 왕 터요, 나라의 근본이요, 이 피조세계, 이상세계를 창건할 수 있는 근본이에요. 근본 동산이에요.

하나님이 좋아하듯이 아담 해와도 좋아해야 돼요. 같은 자리에 좋아해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것이 전통이에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데, 그런 하나님이 아침저녁으로 변하겠어요? 오래 오래 첫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을 사랑의 왕 터, 생명의 왕 터,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라고 교육했으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조상의 예물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예물이에요. 조상이 사랑하던, 선조들이 사랑하던 보배 중의 보배 예물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타락한 세계의 프리 섹스 같은 그런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근본이에요, 근본.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것 중심삼고 죽자 살자 하나되기 위해서 울며불며 하고, 죽을 사지에서도 갈라질 수 없이 붙들고 살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것 붙들고 살지 않으면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되고, 사회가 그렇고, 그 왕궁이 그렇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랑의 왕 터가 왕궁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왕 터에서 시작한 그것이 왕국이 되는 거예요. 왕 터에서 왕이 나왔으면 왕의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전통으로서 박물관에 자기 조상들의 그것을 귀중하게 해 가지고 천년 만년 교육하고 숭배의 대상으로서 존경하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몇 푼짜리예요, 몇 푼짜리?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라구요. 어느 누구하고도 못 바꾼다 이거예요. 일대에 속한 사랑, 일대에 속한 생명, 일대에 속한 핏줄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러한 여자 남자…. 남자세계에 있어서 여자를 원하고 있어요. 수많은 인류, 하나님의 성상이 형상을 원하고, 형상이 성상을 원해요. 원해서 접촉하는 것은 열 사람이 아니라 초점이에요, 초점. 피뢰침이 뾰족하지요? 두 사람이 접촉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에서부터예요. 플러스 소성, 마이너스 소성이 거기서 쫘악 달라붙는 거예요. 그게 초점이라구요. 그렇게 귀한 걸 알아요?

생식기의 귀한 가치를 알라

내 생식기는 창세 이후 아담에서부터 하나님 마음속에 있던 사랑의 궁터, 왕 터요, 내 몸뚱이 생명은 그 사랑의 왕 터의 생식기와 하나돼 있는 것이요, 혈통의 왕 터, 양심의 왕 터도 하나예요. 사랑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생명을 주고도 바꿀 수 없어요. 셋이 합해야 자리잡는 거예요.

그런 주의 가지고 태어난 양심이 있어요? 그게 개인주의예요? 천주주의지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아?「예.」내게 그런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박물관에 전시한, 모든 조상들이 일대 이대 틀림없이 같은 가치로 태어날 때 ‘조상과 똑같구나!’ 할 수 있는 변치 않는 혈통의 왕궁으로서 모실 수 있는 남편이 돼 있느냐 그 말이에요.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사길자, 그거 알아? 박물관에 가도 일등품, 이등품, 몇천 대 몇천 대가 똑같아요. 천대를 내려가도 같은 자리에 딱 세워 놓아야 돼요. 개인시대보다 가정시대가 더, 가정시대보다 종족시대가 더…. 조상이 더 위했다는 거예요. 그래, 원래는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올라가야 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사랑의 왕 터가 어디예요? 혈통의 왕 터가 어디예요? 양심의 왕 터가 어디예요? 남자 여자의 어디예요? 그게 틀림없이 생식기예요? 그것 놓쳐 버리면 큰일나요. 울고 불고 죽고 못 살고 그러지요? 결혼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결혼이.

선생님은 그걸 확실히 아는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의 생식기, 참부모의 생식기, 3대인 여러분의 생식기가 천하의 보물이에요. 하늘땅의 보물이에요.

그래,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연결시킬 수 있는 그 상속받은 출발이 손자 때예요. 3대라구요. 그래, 하나님은 제1창조주, 아담 해와는 제2창조주, 아담 해와의 아들딸은 제3창조주예요. 제3창조주에서 비로소 사랑의 기관이,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이 횡적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그건 누가 점령하지 못해요. 그것이 안 됐기 때문에 사탄이 점령해 버렸다는 거지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미국 전체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관념이 되어 있지 않아요. 그런 개념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닐,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어?「예스, 파더!」예스, 노?「예스.」절대적으로 예스야?「절대적으로 예스입니다.」그거 귀한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이 얼마나 귀해요? 산 박물관이에요. 산 천주의 박물관이라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살아 있는 박물관이 움직이고 있는 거라구요. 없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왕 터, 거기에 달리지 않은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계는 그런 가정 개념이 없잖아요? 이건 막 돼 가지고 혼란 중의 혼란이라구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하나의 그런 왕 터를 준비해 가지고 완전한 사람이 천국 들어가고, 그런 가정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지금 축복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인정했기 때문에 사탄도 할 수 없이 선생님에게 졌으니 이 세계에 대해 관여할 수 없어요. 그래서 아무렇게 하더라도 하나님 관리권 내에 들어가고 사탄권 내로 들어가지 않으니 손떼고 돌아섰지, 그러지 않았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참부모의 책임

선생님이 사탄세계를 대해 승리한 모든 전통을, 이렇게 된 역사를 7년 기간 협조했으면 여기 맞춰야 돼요. 알겠나? 선생님 따라다닌다고 해서 만년 선생님한테 붙어 따라다닐 생각 하지 말라구요.

봄 절기에 필요한 사람, 여름 절기에 필요한 사람, 가을 절기에 필요한 사람, 겨울 절기에 필요한 사람이 다 달라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들이 필요해요. 어머니는 그걸 몰라요. 편리한 것만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3년, 4년마다 갈아야 돼요. 삼 사 십이(3×4=12) 돼 있지요? 그래서 오래 된 사람들은 고향에 돌려보내는 거예요. 고향 가야지요, 이제. 종족 찾으러, 나라 찾으러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얼마나 남았나?「이제 요거 딱 절반입니다, 아버님.」그러면 며칠 걸려야 되겠네. 자!

『천국이상은 가정완성이라고 하는데 수도자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렵니까? 관대하게 후하게 대접하는 것도…』

누가 타락한 세상에 태어나래? 내가 무슨 관계가 있나 말이에요. 그것까지 염려해 주고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해 주지 않았어요? 그 특혜예요. 그 특혜는 한 번 있는 거예요. 언제나 있는 게 아니에요. 일생에 한 번밖에 없는 거예요. 자!

『원리적 기준에 따라 처리하신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은 크신 부모이심에도 불구하고 자녀들이 이토록 그릇되게 가도록 두셨습니까? 인류를 망치게 한 장본인 누시엘, 해와, 아담 등을 모두 만나서 따져 볼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생을 책임질 수 있는지 그들에게 따져 볼 것입니다.』

따져 보면 누가 책임을 지겠어요? 하나님도 못 지고 있는데 누가 답변해 줘요? 하나님 책임이 아니고 참부모가 답변해야 돼요, 참부모가. 참부모는 그냥 그대로 왔다갔다 안 해요. 천리를 밝혔으니 그것을 실천해 가지고 법도, 궤도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 축복이 몇 대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고, 여러분은?「3대!」3대를 잃어버린 거예요, 3대. 그게 귀한 거예요. 수많은 역사적 남자 여자 미인이 문제가 아니에요. 미인 왕, 미남자 왕으로 다 잘산다 하더라도 3대가 못 돼요. 다 걸려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가르쳐 주겠어요? 도둑놈의 새끼, 하늘을 망치고 하늘나라를 전부 도둑질 다 해 갔다는 거예요. 전부 개인주의가 됐지요? 자!

숙명적인 과제를 소화해야 할 책임

『오늘날 지상인들은 무척 복된 자리에서 메시아의 은혜를 받고 있으니 우리들은 그들을 한없이 부러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문선명 선생님! 도미니크가 누구인지 아실 리 없으시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오직 수도생활만을 권면했던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제 통일원리를 알고 보니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통일원리의 내용이 몽땅 거짓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복귀역사의 동시성…』

도미니크 하면 수도사들의 역사가 남아 있어요. 그런 역사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 자기들이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있나요? 천리원칙을 따라서 해결해야지요. 그래, 축복 못 받으면 다 걸려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큰 잔치를 하기 위해 준비한 거기에는 입 있는 사람은 입을 벌려 다 넣어 줘요.

넣어 주는데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골라 넣어 주지를 않아요. 순서에 따라서 하는 거예요. 단 것을 먹고 싶은데 제일 쓴 것을 주는 거라구요. 약이 될 수 있고 독이 될 수 있어요. 순서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잘 못살고 불공평하다고 할 수 없어요. 운명적인, 숙명적인 과제를 자기가 소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불평하다가 자살해 보라는 거예요. 완전히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 선조들이 잘못한 것까지 단 것이니 쓴 것이니, 싫다는 것을 한꺼번에, 오미자 같은 것을 한꺼번에 삼키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토해 버리면 또 삼켜야 돼요. 세 번 이상 삼키고는 소화해야 돼요. 단단한 것이 물이 될 수 있게끔 눈을 감고 마셔 버리라는 거지요.

다 단 것만 좋아하지요? 세상이 어떻게 되겠어요? 짐승도 360도의 도수에 나를 중심삼고 돌고 있는데 말이에요. 태양이 북방 23도에 왔는데, 저 남쪽 나라가 빙산이 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싫소!’ 그럴 수 있어요? 그 환경에 따라 적응해야지요. 자!

『여러 차례 통일원리를 들으면서 잘못된 부분을 찾아보려고 적지 않게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무의미한 노력이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 참부모님, 저희들은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어찌하긴 뭘 어찌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전부 부정하고. 그렇게 안 되어 있으니 축복받더라도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해요. 달라붙어 있지. 자!

『이토록 분하고 억울한 저희들의 마음을 풀어 주소서. 그리고 방법을 알려주소서. 도미니크의 소감은 한마디로 비참하고 답답하고 억울한 것, 그것이 전부입니다.』

여러분, 축복받은 생활이 편해요, 어려워요?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전체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이 중심가정이 아니에요.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서 중심이라고 생각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 뼈가 돼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 본을 따라가야지요. 자!

「다음은 헨리8세입니다.」헨리8세!『헨리8세, 영국 성공회를 창시한 국왕』앵글리칸 처치. 그래. 오늘은 그만두자. 헨리 8세는 내일 하자. 자, 기도 누가 하겠나? 오늘 누가? 없구나. 효율이, 기도하자. (김효율 회장의 기도)

미국은 장자 나라이니 어머님이 하나 만들어야 돼

(이후 대화 내용) (대화 사이사이 들리는 영어 내용은 수록하지 못함) 사길자는 몇 살이야?「예순 아홉입니다.」칠십이 되네, 이제. 칠십이 되는데, 지금 시집보내도 되겠네.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상 사람보다 덜 늙지. 그건 마음이 편해서 그렇겠지. 그래, 돌아다니면서 걱정을 안 해?

이리 내려와, 사길자랑. 내려오라구. 어디 가나?「엠 에프 티(MFT) 교육이 있습니다.」무슨 엠 에프 티?「헌드레이징 팀입니다.」어디야, 누구? 남자야, 여자야?「같이 있습니다.」어디야? 뉴욕 에리어?「예. 뉴욕입니다.」그래, 가 봐요. 우리는 밥 먹는 시간에도 활동하고 다 그렇지.

토니가 왔구만. 어디에 있나? 보스턴에 있나?

「아버님,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거의 다 끝나갑니다. 북쪽의 조그마한 도시 하나가 있는데, 거기에서는 매일 5백 명, 6백 명씩 탈레반 진영이 투항을 했고, 저 밑의 칸다하르 하나만 남았는데 거기가 빈 라덴이 있는 곳입니다.」(김효율 보좌관이 보고 계속)

우리가 레이건 행정부 때 핵 우산 계획 있었잖아? 그거 방어하기 위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건 문제도 아니구만. 이제 그러니까 평화의 세계를 이루지 않으면 미국이 큰일난다는 거지. 통일교회를 내세울 수밖에 없구만.

(미국 책임자의 보고에 대해) 내가 거기(어머님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 장소)에 나타나면 좋겠지만 어머니가 싫어해. 어머니가 나를 욕한다구. (웃음) 내가 나타나서 얘기하기를 바라지, 어머니가 나타나서 얘기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 안 가는 것이 다 영광스러운 거야. 어머니를 모시고 다 해야 돼.

장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가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 기독교 나라인 미국이 전세계 종교권을 합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에요, 참부모 앞에, 하늘 천지부모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 전체가 협조해요. 천사장들이 가정을 파탄시켰는데 나라를 세우는 데 공헌해야 구원을 받아요. 천주교, 구교와 하나되고, 그래 가지고 기독교와 모슬렘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는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북동부의 여러 명문대학) 총장들하고 친해지고 다 그래야 돼. 초청하고 그러라는 거야. 만나더라도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잖아? 본격적으로 해야 돼. 본격적으로 해야 된다구. 동경대, 일본이라든가 한국의 대학교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이 다 돼 있다구.

미국의 롱아일랜드 지역은 퇴폐사상, 프리 섹스, 개인주의가 돼 있기 때문에 다 보내기를 원하지 않아요. 앞으로 호주도 그래요. 호주도 싫어하는 거예요. 유학생을 보내지 않아야 되겠다는 운동이 벌어진다구요.

브리지포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야 돼요. 아이비리그와 연결되면 말이에요, 학생들을 배부할 수 있어요. 몇천 명, 몇천 명 우리가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 해 가지고 전부 분배할 수 있다구요. 이번에 어머니 강연 때 총장이나 간부를 참석시키는 것이 좋아요. 초대보다는 사람이 가서 교섭을 해야 된다구요. 전화하고 초대하는 것보다 사람이 필요해요, 사람이. 사람이 해야 된다구요. 그럼.

영계 메시지를 발표하라

선생님도 이제 미국을 떠나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살아야 할 텐데, 어떻게 하겠나? 미국 나라와 미국 국민이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알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주었기 때문에…. 지금 종교권 내에서 우리밖에 일할 사람이 없잖아요? 다 일 못 한다구요, 다 못 해.

통일교회는 초세계적이에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예요. 그게 필요해요. 그런 칸셉이 미국이 없잖아요? 종교도 없잖아요? 그건 우리밖에 없어요. *어떤 종교에도 그러한 칸셉이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건 통일교회만 있어요. 그리고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그래, 성현들, 영계의 사실을 공개하면 얼마나 세계가 숙연해지겠어요? 여러분 학교에서도 영계의 내용을 발표해야 돼요.

아이고, 통역 그만두고, 내가 올라가면 되지. (웃음) *이게 얼마나 불편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빨리 번역해야 된다고 그랬습니다.」영어로 빨리 해야지.「예.」그걸 발표해야 돼.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사람이 없다구요. 기원 몇 세기 사람들에 대한 것을 자기들이 다 역사적으로 배운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어제 그 영계 메시지 몇 페이지야? 전부 다 나오잖아? 번역을 순식간에 해야 돼.「예.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대회 때 써야 된다구. 나눠 줘야 돼요. 기독교의 역사적인 인물들에 대한 그거 나눠 줘야 돼요. 거짓말이라고 못 하게 돼 있어요. 자기 멋대로 썼다고,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거든. 교회 책임자들, 몰몬교니 장로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나온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영계의 사실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일반이 다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 뜻에 누구보다 가까운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생각하잖아요?

(미국 멤버의 보고)

고위층의 사람들은 깜깜한 밤에 사는 거야. *아무리 고위층에 있는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깜깜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구. 빛이 없는 한밤중이야. 그러나 통일교회 멤버들은 대낮 같은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너희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 이거야. 그것은 너희들도 더 밝은 빛을 따라 나와야 된다 이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어머니가 지금 아홉 시가 되어 오는데, 내가 가서 준비하는 것을….

​*우리는 영계를 잘 알아야 됩니다. 먼저 영계를 잘 알고 난 다음에 세상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주체 세계와 대상 세계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타락한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냐? 미국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먼저 영계를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하나님의 입장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타락한 세계에서는 아무도 그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아야

하나님의 주체 세계를 모르기 때문에 모든 것이 복잡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센터가 없어요. 모든 조직은 센터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체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방향은 하나입니다. 절대적으로 하나예요. 이 세상은 하나님의 본연적인 세계와 무관합니다. 타락으로 빚어진 세계입니다. 반대의 방향으로 결과되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우주관을 바꿔야 됩니다. 그 모든 것들이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종교의 방향은 세상의 방향과 반대였습니다. 미국도 어떻게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을 모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과 영계를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우리가 본연의 주체 세계를 알아야 재창조의 한 방향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모든 종교세계에서도 절대신앙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하나의 종교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세계에서도 싸움이 있어요.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다구요. 인간의 오관에도 전부 다 경계선들이 그어져 있어요. 인간 몸 세계 수십만의 감각들에도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하나로 통일할 수 있을 것이냐?

온 우주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하나의 인체와 같은데, 거기에도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경계선들을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 것이냐? 미국 국민들 사이에도 수많은 경계선들이 있습니다.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미국이 아닙니다. 그들은 모두 다 개인주의자들이에요. 가장 무서운 것이 개인주의입니다. 하나님의 세계에는 그러한 개인주의 칸셉이 없습니다.

그 개인주의는 사탄에 의한 타락의 결과입니다. 사탄은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분리됩니다. 하나는 둘이 되고, 둘은 넷이 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미국이 개인주의 국가가 되었느냐? 사탄의 왕국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희망이 없어요. 개인주의 센터는 프라이버시입니다. 그게 뭐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깨지고, 사회가 깨지고, 국가가 깨집니다. 그것은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그렇게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아무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스.」

성약시대의 통일교회 멤버들은 하나님의 천국을 소망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 세상을 재창조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떻게 타락한 세상을 재창조할 수 있을 것이냐? 아무리 세상에서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재창조의 노정을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한 칸셉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파더가 여러 가지 내용의 말씀을 하고 싶지만, 먼저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은 영계입니다. 수많은 교파들로 갈라져 있는 기독교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둘이 아니라 하나입니다.

세상에 종교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 모든 것들의 사이에 경계선들이 그어져 있습니다. 아무리 그러한 종교세계의 지도자들이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통일된 하나의 세계는 이룰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먼저 어떻게 그러한 경계선들을 철폐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철폐!’ 해봐요!「철폐!」경계선을 철폐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경계선을 철폐할 수 있을 것이냐?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알게 되면 그것을 철폐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를 알아야 된다구요. 지상에서 살던 여러 지도자들이 죽어서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살고 있습니다. 그들 사이에는 경계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영계를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예수님을 중심삼은 기독교 세계에는 수많은 교파들이 있습니다. 2천년 동안 다양한 교파들을 중심삼고 다양한 문화적인 배경이 형성되었는데, 그 모든 것들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이제는 수많은 성인들이 하나의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두 방향도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복잡한 미국이나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도 변하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알아야 됩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훈독회를 중심삼고 기독교 세계의 주류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영계에서도 원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라 레버런 문이 그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도 훈독회를 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훈독회! 알겠나?「예수님의 제자….」그래, 열두 제자들을 쭉 해서 빨리 읽으라고 그래!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하나의 나라를 이루어야 돼

*모두 다 이어폰을 가지고 있어요?「예스.」그러면 이해할 수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빨리 읽어야 돼, 빨리.

이것이 선생님이 하나님께 허락 받아 가지고 예수님 중심삼은 모든 교파들을 모아 가지고 수련한 결과의 보고예요. 선생님에게 보고한 거예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사탄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다시 한 번 이 귀한 기회를 주신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메시지는 아주 최근에, 11월 달이니까 지금인데…. (양창식 회장)」벌써 2년 전부터 선생님이 지시한 것인데 지금에야 그것이 가능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예. 아주 최근에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

지금까지 영계를 다 몰랐어요. 이제는 확실히 알아야 돼요. 거짓말 못 해요.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⑪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대 종단을 중심하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지실 것 같아서 중간보고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서. 먼저 기독교에 빛을 남긴 사람들 120명 중에 80명까지 리포트 한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아버님, 불교, 유교, 이슬람교도 기독교 인물들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 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하는 형식으로 할까요?』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불교도 부정 못 하고, 유교도 부정 못 하고, 기독교도 부정 못 하고, 회회교도 싸울 수 없어요. 이 싸움을 그쳐야 된다구요.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싸움이 끝나는 거예요. 자, 빨리 읽으라구.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의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만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같이 하라고 그랬다구, 같이 하라고.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참자녀의 날 경축 드리오며 모든 영광 받으시옵소서. 2001년 11월 13일 천상에서 이상헌 올립니다.

기독교 120인의 메시지. (1) 예수님의 열두 제자』(이후 훈독 계속)

이것이 번역돼서 나올 텐데 죽 읽어야 돼요. 여러분이 아는 것보다도 여러분 자신의 일이라는 걸 알고, 여러분은 그 이상에 있어서 저 영계에서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땅 위에 있는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우리 영계에서 메시지를 보내 주시게 허락하신 참부모님과 또 수고하신 이상헌 선생님, 그리고 많은 우리 선배 기독교 영들에게 감사하는 박수 한번….」(박수)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라는 말을 나도 지금 새로이 생각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없었어요. 구세주의 자리, 메시아의 자리, 참부모의 자리에 서 본 적이 없다구요. 서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살아 왔다는 거예요. 이제 여러분이 그것을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영계의 조상들이 전부 다 알고 지상에 영향 줄 수 있는 그때에 왔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구요.

저 사람들이 증언하는 것은 2천년, 2천년, 6천년 역사 과정에 섭리사에서 필요했던 사람들의 전부 같은 증언이에요. 하나의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언제 영계에 갈지 모르지요? 저들이 바라는 최고의 기준을 지상에서 종결짓고 감으로 말미암아, 전체 영계가 집중해 가지고 여러분 앞에 문의할 거라구요. 가르쳐 달라고 말이에요. 참부모님의 생활로부터 참부모님의 역사, 전세계 활동의 내용이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묻게 될 때 답변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지상에서 완성하지 영계에서 완성하는 게 아니에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혈통을 전환시켜서 세계가 하나의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실 수 있는, 하나님과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사랑의 주권, 사랑의 하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생기면 역사에 왔던 인물 전부가 한 골수로 가야 돼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가 가지고 선포한 것이 뭐라구요?「천일국!」세계평화?「평화통일국!」「천주평화통일국입니다.」천주평화통일국, 그것을 약하게 되면 천일국이에요.

앞으로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신자들은 ‘너희 본향 땅, 홧 이즈 유아 내셔널리티(What is your nationality; 국적이 뭐냐)?’ 하면 뭐라고 할 거예요?「천일국!」잉글랜드니 뭐니 하는 게 아니라 천일국이에요. 알겠어요? 천일국! 이제부터 우리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가 생기는데, 이 교파 책임자들, 웨슬리라든가 교파 책임자들이 이제 통일교회를 벗어날 수 없어요. 완전히 예수로부터 공자로부터 석가로부터 마호메트로부터 역사상에 왔던 모든 정치인, 역사의 인물 전부 다 한 골수로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들 앞에 여러분이 후손이면 후손들이 여러분 조상들을, 형님 자리에 있던 것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천국에 데리고 갈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원리관이 그렇게 돼 있지요? 아시겠어요?

지상이 아벨적인 입장의 동생의 자리가 형님의 자리가 되어야 되고, 천사세계, 타락한 세계의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동생의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전부 다 뒤집어져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천지개벽이 벌어지지 않고는 새로운 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지요? 지상이 형님이 되어야 된다구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이 동생을 죽였던 것인데, 아벨이 형님이 돼 가지고 죽인 사탄세계, 가인세계 영계 전부를 구해 줘야 돼요. 그래서 탕감복귀 완성할 수 있는 총론이 나와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이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공식적으로 돼 있어요. 영계의 모든 전체가 걸려 있어요. 아무리 서양에서 유명한 사람, 아무리 나라에 유명한 사람도 이 원리원칙을 배워야 된다구요. 초종교·초국가·초왕고…. 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예요. 초예요, 초, 트랜센드(transcend; 초월하다).

우리는 기독교 안에, 나라 안에, 엔지오 안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 위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초국가·초왕고 목적권 내에 있어요. 그러니까 그러한 세계를 관계 맺고 가르쳐 주는 내용이 원리예요, 원리. 알겠어요?「예.」

거기에는 영계의 사실이 확실히 밝혀져 있어요. 선생님이 50년 전부터 영계가 어떻다는 이론적인 기준을 다 얘기해 줬어요. 그런 것을 지금까지 다 잊어버리고 나왔지만, 이제 영계가, 감추어졌던 것이 드러난 거예요. 드러난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역사적으로 언제 태어나 뭘 했다는 사실, 기사가 틀림없는데, 땅 위에 있는 아무리 신학자, 아무리 교파주의자, 아무리 뭐 하더라도 부정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따라가야 돼요. 그들이 하나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어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이 똥개 같은 녀석들! 여기 있는 녀석들, 가지각색의 주의주장을 생각하고 있어. 개인주의 사상으로 물들여진 이것을 어떻게 껍데기 벗겨? 불을 놓아 가지고 다 태워 버려야 할 것인데, 그럴 수 없으니까 다시 개조해야 돼요. 재창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믿는다고 해서 자신하지 말라구요.

역사이래 그릇된 모든 전통과 습관성이 남아져 가지고…. 미국 하면 미국 국민이 제일이 아니에요. 이거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돼요. 지금 다 뒤집어 박힌다구요. 종교권이 뒤집어진다구요. 하나님 뜻 앞에 설 수 없어요. 다시 수리해 가지고, 갖다 땜 때워 가지고 가야 되게 돼 있다구요. 땜 때울 수 있는 총공장, 부분 공장이 아니라 전체 공장이 통일교회입니다.

자동차가 고장났다면, 전부가 고장났으면 말이에요, 하부구조라든가 엔진이라든가 전기회로라든가 전부 알아야만 고장난 걸 완전히 고칠 수 있는 거예요. 고장난 것을 누가 아나요? 하나님이 알아도 가르쳐 주지 못해요. 그걸 마음대로 할 수 있었으면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를 잃어버리지 않았지요. 그러니까 엄청난 사실이 목전에 당도한 걸 알라구요. 그것이 그냥 흘러갈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3대를 잃어버린 것이 타락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이 몇 대예요? 하나님으로 볼 때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고, 아담 해와의 아들이 몇 대냐 말이에요.「3대입니다.」3대예요. 3대가 없어요. 3대를 잃어버렸어요. 3대를 잃어버리고 전부 다 잃어버렸어요. 인류의 부모가 타락해 버렸기 때문에 2대도 없고, 하나님 홀로예요.

아담 해와를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는데, 주인 될 이들이 망해 떨어지니까 이 세상이 전부 떨어져 나간 거예요. 그것을 재창조해 갖다 맞춰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의 아들딸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세우기 위한 것이 어린양잔치입니다. 재림주가 와 가지고 다시 갖다 맞춰야 돼요. 기독교는 신부 종교예요. 여자를 찾아오는 거예요, 여자. 알겠어요?

끝날에 보게 된다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타락한 해와, 타락한 천사장, 그 다음에는 타락한 아담이 됐어요. 타락한 아담에게 천사장이 들어갔고 타락한 천사장이 해와에게 들어가 가지고 하나됐어요. 하나님이 들어갈 자리를 잘라 버렸다구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하나님이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지상·천상천국을 전부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내일이면 결혼식을 하나님이 하려고 하는데 말이에요, 오늘 전부 도둑을 맞아 가지고 타락한 세상이 돼 버렸어요. 주인이 딴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 사탄이 거짓 1대가 되었고, 거짓 아담 해와가 2대가 되었고, 거짓 3대가 생겼어요. 핏줄을 중심삼고 사탄은 3대를 갖고 있지만 하나님은 3대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3대를 연결시키려면, 아담 해와까지 잃어버렸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만들어 세워야 돼요. 1대만 남았어요. 하나님 1대만 남아 있지, 2대 3대 다 없어요. 그래, 천국이 비어 있어요, 꽉 차 있어요?「비어 있습니다.」천국이 비어 있어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에 못 들어갔다구요. 지옥이에요, 지옥.

그렇기 때문에 종교를 세워 가지고….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무엇이니 참부모라는 게 누구냐 하면, 잃어버린 타락하지 아니한 아들딸을 다시 만드는 놀음을 해야 돼요. 다시 만드는 놀음이에요. 예수님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그러려면 예수님이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아담 완성자가 된다면 해와 완성자가 있어야 할 텐데, 둘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1대 가정을 예수님의 가정이 이루고 그 가정으로부터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 3대를 이루어야 할 텐데 예수님 혼자 3대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요?

기독교는 ‘어휴, 예수가 실패했다니….’ 그래요. 3대 아들딸을 혼자 낳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으로 왔다면 완성한 해와가 없으면 아들딸을 낳을 수 없는 거예요. 기독교가 이걸 모르고 있어요.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이 1대인 동시에 2대, 3대… 억천만 족속들의 대수를 전부 사탄 앞에 빼앗겨 버렸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억만대의 독자 독녀예요. 세상에서는 7대 독자가 죽더라도 나라가 다 동정한다는데, 완전히 빼앗겨 버렸어요.

잃어버린 3대를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

그러면 미국은 어떤 나라예요? 이것이 하나님 나라예요? 왜 이렇게 교파가 많아요? 왜 싸워요? 사탄의 왕국이 돼 있어요. 개인주의가 뭐예요? 개인주의도 말고 프라이벗(private) 개인주의? 세상에! 그거 악마의 왕궁이에요. 악마의 왕 터라구요. 지옥이 돼 있어요. 거기에는 천국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망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종교 싸움 때문에 망합니다. 인종 차별, 종교 차별을 하는데 하나님이 그런 나라를 중심삼을 것 같아요? 지옥까지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몰라 가지고 기독교 특정 케이스,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래, 미국은 망할 때가 들어왔다구요.

보라구요. 미국 청소년이 뭐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청소년 시기에 타락해 가지고 가정을 파탄시켰습니다. 가정을 파탄시킨 것이 가정 하나만이 아니에요. 종족이 파탄되었고, 나라가 파탄되었고, 하늘나라, 천상의 나라까지 전부 파탄되어 버렸다는 거예요. 이런 엄청난 과오가 벌어졌다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사랑 한번 잘못함으로 핏줄이 엮어진 것이 문제예요. 미국에서 프리 섹스가 뭐예요? 아담 해와를 타락시킨 사탄이 프리 섹스의 조상이에요. 호모, 레즈비언?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결혼해요? 세상에!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이건 지옥에도 나타나지 않고 거꾸로 박힐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것을 구하기 위해서 레버런 문이 30년, 34년 세월을 여기 미국 때문에 희생했다구요. 내가 없으면 다 날아가 버렸을 거예요. 70년대, 80년대를 못 넘어서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를 미국에서 30년 동안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하나님이 기독교를 버릴 수 없어요. 유대교를 버릴 수 없어요. 유대교와 기독교를 버릴 수 없음과 동시에, 공자와 석가모니와 마호메트를 버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기독교만이 하나님이야? 그러다 망해 버려요, 망해 버려. 이거 내가 없으면 벌써 다 깨져나갔을 거라구요.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3대이니 3대의 핏줄을 연결하자! 한번 해보라구요. 3대 핏줄!「3대 핏줄!」3대예요, 3대. 3대 핏줄은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이상적 부부로서 사랑하는 가운데 태어나는 아들딸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통일교회 축복이 뭐냐? 3대를 연결시키는 이 축복의 은사를 알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누구 아들딸이냐 하면, 타락한 아담 해와가 복귀 완성한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3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3대를, 거기에 갖다가 대를 이어 주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이 똥개 같은 녀석들! 미국 패들!

내가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요. 발길로 차서 되겠으면 되고…. 이젠 내 책임 다 했다구요. 축복이 뭐라구요?「3대를 연결시키는 것입니다.」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돼 가지고 참부모의 핏줄을 이어받을 것을, 3대를 잃어버렸으니 3대를 세계적으로 연결시키는 것이에요. 3대, 얘기해 봐요. 3대!「3대!」타락으로 다 잃어버렸어요.

*3대! 하나님이 1대와 2대를 완성시켜 가지고 3대를 볼 수 있어야 했는데 그렇게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3대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아담 해와가 아무리 사랑하고 생명을 갖고 있다 해도 일대예요, 일대. 핏줄은 영원이에요, 핏줄.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을 이룰 수 없습니다. 가정을 이루어서 3대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종족과 민족이 나오잖아요? 그렇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가정은 선생님 대신 이 세상을 맑혀야 할 책임이 있어

통일교회 축복받은 것이 3대권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 부모는 아담 해와예요. 아담 해와, 내 아버지 어머니라고 그래야 돼요, 참부모를. 알겠어요? 오늘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 도리,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된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바라던 가정의 전통, 나라의 전통, 세계의 전통, 하늘나라의 전통…. 그렇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말이 벌어져요. 1차 아담 실패, 2차 아담 실패, 3차 아담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행방적 세계를 이루려는데, 하나님 왕권이 수립 안 됐어요. 왕권 수립의 시대에 왔기 때문에, 타락이 없는 해방시대가 되기 때문에 제4차 아담권, 축복 중심가정이 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3대권. 알겠어요?

선생님과 더불어서 하늘나라의 왕궁에 들어가요. 황족이 되는 거예요. 수많은 축복가정이 여기서 수많은 나라로 갈라져 가지고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여기 앉아 있지만 수십 조상의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아담가정의 아들딸들이 열이 있으면 열 가정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4대, 5대… 쭈욱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문제는 뭐냐? 3대에서부터 연결시키기 위한 것이 축복이에요, 전세계적으로.

그래, 축복받은 가정은 반드시 나라를 찾아야 돼요. 미국은 미국 놈들, 자기 앵글로색슨 워스프(WASP; White Anglosaxon Protestant 백인신교도주의) 될 수 있는 걸 해야 된다구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청소년을 잃어버리고 가정이 다 파탄되지 않았어요? 가정이 어디 있어요, 미국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이런 건 동물세계에도 없다는 거예요.

여기서 선생님이 30년 동안, 34년 동안,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과 마찬가지로 34년 만에 다 끝내고 돌아가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 완성, 지상·천상천국을 위해 가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동원해 가지고. 영계의 사람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동원하지, 하나님도 못 동원해요. 완성한 아들, 축복받은 3대권을 가진 거기서부터 주관하게 돼 있지, 그것이 아니면 주관 못 한다는 거예요.

오늘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축복의 자리가 아담 해와 두 부부 앞에 셋째 번 아들딸의 자리에 들어가요. 셋째 번 핏줄을 받아 비로소 완전한 씨가 되어 가지고 세상에 뿌리기 위한 3대 완성을 바라 가지고 지금 확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4차 아담권을 말해요, 제4차 아담권. 알겠어요?「예.」틀림없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가 누구예요?「참부모입니다.」돌감람나무, 사탄의 핏줄을 받은 것을 참감람나무로 말미암아 비로소 어디에 갖다 접붙였느냐 하면, 아담 해와의 3대 자리에 접붙인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선생님 대신 이 세상을 맑혀야 할 책임이 있어요.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자유행동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가정의 전통은 선생님이 아니에요. 나라의 전통은 3대부터예요, 3대부터. 틀림없이 하늘나라의 왕족이에요, 왕족. 이것이 전부 다 황족권 내에 들어가서 공로를 중심삼고 하늘의 조직을 거꾸로 갖다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같은 축복을 해줬다구요. 예수님도 낙원에 가고 예수님을 믿던 사람도 지옥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여러분에게 천태만상의 계열이 생겨나는 거예요.

천주는 두 사람이 하나된 것을 말해

(판서하시며) 그리고 천주(天宙)라는 말은 두 사람(二+人)이에요, 두 사람. 평화도 그래요. 평화의 평(平)이라는 것은 ‘두 이(二)’ 자, 수평이 벌어진다구요. 이게 조금만 찌그러지면 부딪쳐요. 부딪친다구요. 이게 수평이 돼야 돼요. 그래, 두 사람이에요, 두 사람. 두 사람이 하늘이에요. 그런 데 관심이 없지, 서양에서는? 전부 이게 주체 대상이에요. 광물세계도 주체 대상이에요. 왜 주체 대상이 돼 있느냐 하면, 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모든 전부는 수놈 암놈으로 돼 있어요. 무엇 때문에? 사랑 때문에.

그래, 천주 통일이에요, 통일. 통일이란 것은 참사랑이 아니면 안 돼요, 참사랑. 참사랑이 하나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도 두 사람이지요? 마이클 젠킨스도 몸의 사람, 마음의 사람, 둘이에요, 주체 대상. 이것이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내 개인, 주체 대상이 완전한 개인, 천주, 천일국이에요. 천일국! 이 ‘국(國)’ 자는, 이 ‘국’ 자가 되는 것은 내가 되어야 돼요. 천국 나라에 내가 중심이에요,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 개인적 천일국의 남자 여자가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나라가 안 된다구요.

두 사람이 돼요, 두 사람.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면 지옥 가요. 타락은 뭐냐? 몸뚱이 중심삼고 여기 사랑의 씨를 심었기 때문에 반대되어 가지고, 마음이 플러스인데 또 다른 가짜 플러스가 돼 가지고 반발이 벌어져 나가는 거예요. 이 몸뚱이를 강제로 점령해 버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내려가라. 겸손해라. 봉사해라. 희생해라. 피를 흘려라. 제물이 되어라. 금식해라.’ 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요. 두 주인이 돼 있어요. 알겠어요?

완전한 개체 완성, 천일 나, 내 나라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이 나라, 국이 뭐냐 하면 천일 가(家),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천일가가 있나? 없지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이런 나라는 사람, 남자하고 여자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는데, 부부가 돼 가지고 사랑하고 생명이 하나됐다고 해서 가정이 안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절대 안 된다구요.

사랑과 생명과 혈통 중에 무엇이 귀하냐? 사랑과 생명이라는 것은 일대예요, 일대. 원 제너레이션(one generation; 일대)이에요. 혈통은 포에버(forever; 영원한)예요. 그래, 서양 사람들에게 뭐가 귀하냐 하면, 러브(love), 라이프(life)라고 해요. 혈통이 귀한 줄은 몰라요. 동물이에요, 동물. 부부주의라구요. 동양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혈통을 중요시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제일 귀한 것이 남자 여자의 생식기

(판서하시며) 그래서 가정이라는 것은 3대가 벌어져요, 3대, 사위기대. 원리가 그렇지요? 3대가 아니고는, 아들딸 없게 되면 가정이 아니에요. 둘이 산다고 가정이 아니에요. 요즘에 미국에 있어서 커플 해 가지고, 계약결혼이라 해 가지고 아들딸 없이 사는데, 아들딸이 없는 것은 가정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낳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나라 대신, 하나님 대신 책임져야 돼요. 미국 놈들이 그런 칸셉이 있어요? 망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개인 중심삼고 아까 말한 통일국의 카드가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학습(學習)자예요. 이거 알겠어요? 가정이 되면 비로소 가르쳐 줄 수 있는 교습자예요. 이것이 교(敎) 자가 돼요. ‘가르칠 교(敎)’ 자라구요. ‘교’ 자가 뭐냐 하면 아들(子)과 아버지(父)가 하나돼 있어요. 교습자(敎習)자.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이 사위시대가 되어서 이것이 넘어가 가지고 3대에서 4대 번식이 되어야 선습자예요, 선습자. 카드가 이렇게 된다구요. 여기를 지나야만 국민이 등장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알겠어요? 축복가정, 완전한 가정이 됩니다. 완전한 가정을 무엇으로 표시하느냐? 완전한 남자와 완전한 여자, 완전한 할아버지 할머니,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 완전한 자기 부부, 그 아들딸까지 되어야 된다구요. 무엇 중심삼고?

완전한 할아버지가 어떤 할아버지예요? 완전한 어머니 아버지가 뭐예요? 완전한 부부가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속성과 마찬가지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있어서 역사적으로 제일 귀한 것으로서 일등 자리에 전시할 수 있는 것이 남자겠어요, 여자겠어요, 남자 여자를 대표한 것이겠어요? 양창식!「남자 여자를 대표한 것입니다.」남자 여자 대표가 머리들이야? 남자 머리, 여자 머리야? 제일 귀한 것, 인간에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남자에게 제일 귀한 것, 남자 되게 한 게 뭐예요? 섹슈얼 오건(sexual organs; 생식기)이에요. 여자가 여자 된 것이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 오목), 컨벡스(convex; 볼록)라구요. 오직 둘이에요.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있어서 제일 귀한 일등 자리에 갖다 장치하고 하나님이나 모두가 억만년 자랑하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은 영원한 하나님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어머니 아버지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자기의 섹슈얼 오건이 되고, 4대권의 중심 섹슈얼 오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제일 자리에 장치할 수 있는, 고물로 하여도 억만천만세에 일등품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이 녀석들아?「예스.」알겠나, 이 미국놈들? (웃음)

그게 뭐냐 하면, 남자의 절대 섹슈얼 오건인 볼록이고, 그 다음엔 여자의 절대 섹슈얼 오건인 오목이에요. 둘이 이렇게 돼 있지 않고 딱 하나된 것이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영원한 귀물이 되는 거예요.

다 갖고 있지요? 여자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남자들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갖고 있습니다.」그거 혼자 암만 있어야 있으나 없으나고, 여자 아무리 컨케이브 혼자면 있으나 없으나예요. 아기를 낳지 못하면 무용지물이에요. 아기를 낳으려면 하나되어야지요. 그거 사실이지요?「예스.」

사랑·생명·혈통·양심의 궁전

이게 보물 중의 보물이에요. *모든 피조만물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이 완전히 하나된 생식기입니다. 그것이 가정의 영원한 사랑의 왕궁입니다. 무엇이 참사랑의 왕궁이냐? 생식기입니다. 그렇지요?「예스.」절대적인 생명의 왕궁은 완성된 부모의 피가 연결되는 생식기입니다. 그래, 생식기가 뭐예요? 혈통의 왕궁입니다. 그렇지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절대적으로 사실입니다. 절대적으로 사실이에요?「예스.」우와! 절대적인 것은 혈통입니다. 혈통은 영원해요. 수많은 조상들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역사적인 결과라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조상들의 박물관에 세울 수 있는 절대사랑의 왕궁, 절대생명의 왕궁, 절대혈통의 왕궁, 절대양심의 왕궁이 남자와 여자를 연결시키는 생식기입니다. 어떤 존재도 그것을 갈라놓을 수 없습니다. 에덴동산에는 한 남자와 한 여자밖에 없었다구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제삼자가 개입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성품이 절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겠어요, 상대적으로 하나되기를 바라겠어요? 부부가 사랑할 때 이렇게 안아야 돼요. 사랑은 우주를 안아야 돼요. 우주를 안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동에서 서로 가는 데는 곧장 못 가요. 하나되기 위해서는 북과 남을 통해 가지고 서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쪽이면 동과 서를 합해서 북쪽으로 가야 돼요. 곧장 못 가요. 그래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이. 그런 칸셉이 있어요? 미국 사람이 그런 칸셉 있어요? 인디비주얼리스트(individualist; 개인주의자)가 그런 칸셉이 있느냐 말이에요. 절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제일 귀한 게 뭐냐? 생명의 궁전이요, 사랑의 궁전이요, 혈통의 궁전이요, 양심의 궁전 둘이 합해 가지고 그 판 위에 가정이 생겨나고, 그 판 위에 종족이 생겨나고, 그 판 위에 나라가 생겨나고, 그 판 위에 세계, 지상·천상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 쌍것들아?「예스.」뭐 예스, 예스? 그걸 돈 받고 팔겠어요? 프리 섹스가 뭐야? 똥개 같은 녀석들.

하늘나라의 제일 일등 자리의 박물관에 갈 수 있는, 하나님까지도 그 앞을 지날 때는 자랑하고 인사를 할 수 있는 그 자리인데 그걸 마음대로 해? 이놈의 여자들이 타락해 가지고 마음대로 벌려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다 망쳤어요. 할리우드 이 패들, 이걸 레버런 문이 청산할 거예요. 청산되겠어요? 모르니까 못 해요, 모르니까. 깨끗이, 시집가기 전까지는 순결을 지켜야 돼요, 순결. 이 미국 어미들 해 가지고 뭐 뭐 데이트하느라고…. 이 쌍것들, 사탄세계가 다 됐어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가 성숙해 가지고 하나될 때까지 기다려 나온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에요. 그런 걸 모르지요. 그렇게 혈통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에 대한 것을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몰랐어요. 거기에 다 걸려 있어요. 그걸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 여호와의 집에 가서 살 수 없어요. 알싸, 모를싸? 알싸, 모를싸, 이 백인들? 어떻게 하겠어요? 그 습관성이 남아 있어요, 프리 섹스 습관성.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세계가 이루어진다

어드래? 다 어드래? 이놈의 2세 이놈의 자식들, 미국은 망해, 이 자식들아! 선생님이 아니면 망했다구. 다 망했다구.

이제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돼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달까지. 안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걸 누가 알아요? 간단해요. 모슬렘하고 기독교인이 교차결혼만 하면 평화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교차결혼하면 평화세계가 돼요. 미국하고 소련하고 결혼하면 평화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아들딸을 축복시켜 가지고 우리보다 잘살라고 축복해 주지 않으면 평화세계는 안 옵니다.

그래,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하나님이 원수 사랑하라고 했는데 원수가 하나가 아니에요. 사탄까지도 해방했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어요,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교차결혼이에요. 얼굴이 미남으로 생겼으면 여자는 추녀로 생긴 것을 찾아가야 돼요, 탕감하기 위해서. 그것 싫다고 하면 탕감이 안 된다는 거예요. 문제가 돼요. 핏줄을 더럽힌 것을 지우기 위해서는 그 길밖에는 없어요.

두 유 언드스탠드(do you understand; 알겠어요)? 그 머리가 진짜 백인 머리구만. 볼드 헤드(대머리)까지 돼서. (웃음) 알겠나?「예스, 파더.」이 백인 여자, 쌍거야, 정신차리라구.

그걸 생각하면 어떻게 얼굴을 들고 세상에 나타나요, 하나님 앞에? 나타날 수 있어요? 어휴! 알겠나? 이 아줌마들, 귀한 것을 가졌어요. 귀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하늘나라의 제일 일등품, 최고의 일등 보물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사랑의 가정이에요. 3대 가정이에요, 3대 가정. 그걸 팔아먹겠어요? 그러면 지옥도 제일 밑창에 가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는 고향에 돌아가서 나라를 찾아야 할 때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 참부모예요, 참부모. 참부모는 둘 이 아니에요.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한 번밖에 나타나지 않아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합니다. 둘이 아니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참이라는 게 둘이 있을 수 있어요? 참부모의 아들딸이에요, 참부모의 아들딸.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참부모가 될 것인데, 축복받아 가지고 3대를 이어 놓았다구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를 이어 가지고 왔어요. 그래, 참부모와 같은 열매를 맺혀야 돼요.

그러니 여러분은 여러분 나라를 찾으라는 거예요. 참부모는 하늘땅을 찾기 위한 놀음을 했으면, 여러분은 핍박이 없는데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못 찾으면 죽어 버려야지요. 내가 반대할 거라구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여기 대가리 큰 통일교회 리더들, 정신차려야 돼요.

이제는 다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일족을 거꾸로 구해서 나라를 찾아야 돼요. 여기 통일교회 2세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라고 명령하면 다 돌아가야 돼요. 미국이 뭐예요, 미국이? 한국 말로 미역국 먹는 데가 미국이에요. (웃음) 미역국이 뭔지 알아요? 그거 연구해 보라구요. 넌 알지?「예.」알겠어요, 3대?「예스.」

나는 하나님 앞에 3대 가정이다! 참부모 대신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보다 더 훌륭해야 돼요. 선생님은 핍박받았지만 여러분은 핍박 안 받아요. 나라가 환영하고, 세계가 환영해요. 하늘땅이 다 증거한다구요. 지금까지 증거 못 했어요. 꽉 막혀 버렸어요. 이걸 터 버렸기 때문에 어디라도 영계 전부가 한 주류를 만들어요.

만약에 앞으로 지상에서 안 하면 전부 데려가요. 선생님이 일 안 하는 것은 데려가라고 하면 데려가게 되어 있어요, 조상들이. 왜? 둬두면 그냥 지옥 구덩이에 다 떨어지거든. 낙원에 올라온 것이 지옥에 떨어지면 큰일난다구요. 조상이 한이 맺히는 거예요.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어려움이 벌어져요. 병 주고 약 주고 다 해요.

사탄이 없어졌다구요. 사탄이 없어졌어요. 1999년 3월 21일에 사탄이 굴복한 거예요. 그거 다 알아야 돼요. 또 그 다음에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한 것이 언제라구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2001년, 3천년 된 첫 출발의 해 1월 13일이에요. 3천년은 악한 무리들이 세계를 못 지배해요. 그래서 야단이 벌어져요. 종교세계의 싸움, 인종차별, 국경선을 다 철폐해야 돼요. 철폐할 수 있는 대장은 나밖에 없어요. 알아야 철폐를 하지.

그래, 조상들 다 해방해 놨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 만국 해방은 문제없어요. 한 나라만 딱 서면 헌법을 발표하고 나라에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미국만 하더라도 말이에요, 우리가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 뉴스 월드에 있어서 커뮤니케이션 제일 왕초의 자리에 올라와 있는 걸 알아요? 문을 열고 쓱 갈기면 미국 국방부, 국무부, 백악관도 어쩔 수 없어요. 따라가야지. 다 만들어 놨다구요. 정신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 이 쌍것들아?「예, 알겠습니다.」

천일국은 내 나라

이거 뭐라구요? 나라가 누구 나라라구요? 천일국은 내 나라예요. 알겠어요? 천일국이 누구 나라라구요? 아담의 나라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인 동시에 내 나라 아니에요? 아들딸, 그 다음엔 해와 나라, 내 나라라구요. 그 다음엔 가정의 나라예요, 가정의 나라. ‘나라 국(國)’에 이 ‘혹(或)’ 자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믿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 알았어요. 내 나라, 내 가정의 나라, 그 다음엔 뭐라구요? 가정의 나라인 동시에 국가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선습생, 이걸 거쳐 가지고 넘어가고, 여기서부터 이제 종적인 세계에 맞춰 나가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여러분이 조상이 되어 가지고 번식하게 돼 있어요. 수많은 조상, 수많은 지파가 벌어져 나가게 돼 있다구요.

이 나라는 무슨 나라예요? ‘집 가(家)’ 자, 이 나라는 천일, 천(天) 나라다 이거예요. 이렇게 하면 실감이 나지요? 나라는 내 나라, 가정의 나라, 세계의 나라, 하늘나라, 지상천국,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으로 다 돼 있다구요.

그래서 적당히 살아서는 안 돼요. 미국 전통을 자랑하지 말라, 이놈의 자식들! 무슨 대학이니 무엇이니 쓸데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얼마나 천대받나. 그건 전부 공산당 패들이에요. 육체파들, 리버럴한 패들이라구요. 하나님이 없다고 반대하는 패들이에요. 서리가 내린다구요.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 하나?「예.」빨리 해야 돼. 현진이도 워싱턴에 안 가겠다고 해서 내가 ‘7월 초하룻날 가라고 했는데, 왜 여기 있어?’ 야단했더니 보따리 싸 가지고 워싱턴에 갔다구. 보고해 주고 전부 다 의논해 가지고 잘 해야 되겠어.「예.」청소년을 움직여야 돼.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얘기 안 해줘, 내가. 자기들이 해야 할 책임이라구.

미국 여기서 2004년까지면 34년이에요. 예수님이 로마를 점령해 가지고 그 해방적 기준을 다 이루고 천상세계에 가야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일을 34년 동안 2004년까지 해야 된다구요. 그것 다 되게 돼 있어요. 그러니 야단이 벌어지지요. 초종교·초국가가 싸워 가지고 종교권 내에 국가가 들어가야 된다구요. 종교권도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 유엔에 들어가야 돼요, 유엔에. 유엔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축복가정의 가치

축복가정이 뭐라구요? 인류를 다 따 버리고 하나님,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가 결혼한 데 있어서 셋째 번에 태어난 아기로부터…. 알겠어요? 가정으로는 하나님 가정, 아담 해와의 가정, 아담 해와의 아들 가정 여기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3대권을 이어받은 거예요. 엄청난 가치입니다. 영계에 가 있는 이 모든 세계 사람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자리예요. 예수님도 거기에 목을 매 놓고 이렇기 때문에 축복해 줬다구요, 통일시키기 위해서.

여기 벨베디아에 예수님의 신부가 있는데 찾아가는 녀석들이 없잖아요? 앞으로 모셔야 돼요. 모시나 안 모시나 두고 보라구요. 교파들 싸움하기 바빠 가지고 도둑질해 먹고 자기 배를 위해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다 문제가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오늘 중요한 것은 몇 대?「3대!」3대권! 참부모는 틀림없이 내 아버지 어머니예요. 알겠어요?「예.」사탄세계의 어머니 아버지가 3대로부터 잃어버렸던 것을 본연의 기준에서 수천만년 수고한 하나님의 슬픔의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중심삼고, 3대권 중심삼고, 여기에 세계적인 만국이 연결돼 있으니, 수많은 나라가 새로이 편성되는 거예요. 황족도 될 것이고 종살이하는 녀석도 돼요. 제멋대로 살던 녀석들은 제멋대로 산 데 따라서 계열이 달라질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축복 가치를 알고, 사탄을 지배해야 되고, 부모님 앞에 효도하고, 그 다음에는 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로열 패밀리가 돼요. 천상세계도 로열 패밀리가 있고 천상세계의 법이 있고, 지상세계에도 로열 패밀리가 있고 그 법이 있어요. 이 법을 통과할 수 있는 자격자가 되어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로열 패밀리가 되어서 하나님의 직접 관리체제, 참부모의 직접 관리체제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나, 생각 가지고 안 돼요. 법이 나온다구요, 법이. 알겠나?「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런 법이 나올 때가 됐으니 이제 선생님은 미국이 필요 없어요. 다 가르쳐 줬어요. 내가 여기에 30년 동안 있었는데 저 아프리카 같은 나라는 한 달도 못 가 있었어요. 40일씩은 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40일? 안 그래요?

3대권, 해봐요.「3대권!」천일국! 두 사람이에요, 이 두 사람. 부부도 두 사람, 부모가 되었으면 아버지 어머니, 형상 성상 합한 종적인 두 사람, 부부 좌우도 마음 몸 하나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두 사람이에요. 그래, 형제도 마음 몸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님을 중심삼고 열두 조각을 어디 갖다 붙여도 전부 딱 들어맞아요. 할아버지한테 환영받고 할머니한테 환영받고, 자기의 어머니 아버지, 손자까지 4대를 중심삼고 모든 전부가 하나될 수 있는, 서로가 보다 위할 수 있게끔 높여 줘야만 구형이 생겨나요. 전부 자기를 중심삼고 뽑아내면 홀쭉해진다구요. 위하는 데서부터 그런 가정이 이루어집니다. 양창식, 알겠어?「예.」

나라는 무슨 나라? 내 나라, 그 다음엔 누구 나라? 가정의 나라, 그 다음엔 뭐라구요? 나라의 나라예요, 나라의 나라.

자, 오늘은 그만하고…. 이거 설명할 줄 알지?「예.」세밀히 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뭐냐 하면 가정당이 나왔어요. 야당 여당, 공화당 민주당이 싸우면 망해요. 형제예요.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문 총재한테 교육받으면 형제가 틀림없이 돼요.

미국 기독교가 선생님에게 교육받으면 모슬렘하고 결혼해요. 2세들은 원수끼리 결혼시켜야만 평화의 세계가 옵니다. 미국 사람은 소련 사람하고 해야 되고, 일본 사람하고 해야 되고 다 그래야 돼요. 독일 사람하고도 해야 되고 말이에요. 자기들끼리 못 해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가 안 와요. 원수는 개인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원수가 사탄 아니에요? 사탄을 지옥 보내면 안 된다구요. 창조이상이 성립이 안 돼요.

그래, 지옥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사탄까지도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려니까 불가피적 결론이에요. 교차결혼하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그것을 국가적으로 행하면 그 국가가 중심 국가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스.」알겠어요?「예스, 파더!」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고 박수해 봐요. (박수)「참부모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경배)

언제나 경배할 때는 선생님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모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선생님도 여러분 앞에 경배도 받고 경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같이 하는 것이지 혼자가 아니에요. 두 세계, 두 사람이에요.「예.」

쌍쌍(雙雙)이라는 것이 말이에요, 쌍(雙)의 이건 ‘새 추(隹)’예요. 새 두 마리에 이것(又)이 제단인데, 이게 쌍이다 이거예요. 제단 위에 새 두 마리 놓은 것이 아담 해와 완성이에요. 날아다니는 거예요. 새는 기어다니고 날아다니고 다 하지요? 새는 고기도 잡아먹고, 다 잡아먹어요. 그렇지요? 쌍쌍이 이거 아니에요?

문(文) 자도 이것이 제단이에요. 남자 플러스 여자 마이너스…. 문 자가 그렇잖아요? 제단 아니에요? 하나님 중심삼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어 가지고.…. 「아버지, 인사 받으셔야지요. (어머님)」 응? 「인사 받으세요.」 인사 받았다구. 「그럼 내려오세요.」(만세삼창) (박수)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자기 자체에서 내적 외적으로 정비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급선무

『……그리고 윌리엄스가 침례자들 모두를 불러 통일원리를 청강케 하고, 통일원리를 중심한 세미나도 개최하고, 통일원리 연구단체도 조직할 것입니다. 이곳 통일원리 강사들이 우리들을 도와줄지 모르지만 어떠한 길이든지 찾을 것이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그리고 축복받을 준비를 한 후 함께 모여 그 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강조한 게 뭐라구요? 3대예요. 전부 부정해야 돼요. 하나님, 아담 해와, 3대, 다 부정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세상만사! 알겠어요?「예.」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3대를 왜 강조하느냐? 세상 모든 것을 재창조해야 돼요. 그 안에 무엇을 갖다 끼우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역사, 자기 무엇, 뭐 뭐 뭐 너저분한 것 다. 완전히 부정하기 위한 그 자리를 나왔어요. 사탄까지도 전부 다…. 사탄을 제거하지 않으면 영원히 못 가는 거예요.

참부모가 누구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 하나님이 1대, 참부모는 2대, 축복가정들은 3대권 내에 접붙여 준 거라구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였기 때문에 참감람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가 많이 노력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의 순결성을 자기 자체에서 내적 외적으로 정비해야 할 책임이 무엇보다도 급선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어저께 그걸 다 알았나?「예.」이제 그걸 강조해야 돼요. 그 가외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나라건 무엇이건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자체가 얼마나 불손하고 불경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자리에 서지 못하면 타락한 환경 여건에 포위되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예요. 참부모를 자기의 혈통적인 직계 부모로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부모 앞에 효도하고, 나라를 모시고, 하늘땅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그러한 기준에서 완전히 하나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는 깨끗이 다 가르쳐 줬어요.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총생축헌납을 못 하겠다는 이 도둑놈의 새끼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서 그걸 못 했어요. 이제는 천일국을 선포했기 때문에 미국이든 무엇이든, 하늘땅의 지옥이든 전부 다 부정해 버려요. 그것은 다 있어서는 안 될 것이라구요. 알겠어요, 미국의 책임자들! 자!

3대권을 완결 못 시키면 통일교회의 자체 책임은 미완성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참부모님! 인류의 메시아, 재림주님! 윌리엄스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 주소서. 첫째 원리공부를 착실히 하고 축복의 의의를 설명하고, 둘째 새 진리를 받아들여 영원한 천국을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축복의 관문을 통과하는 길이라고 가르칠 것입니다.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함께 모여서 기다리겠습니다. 언제라도 축복의 기도를 해주실 수 있는 모든 준비를 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어머니가 오늘 강연하는 것, 얘기하는 것은 3대권이에요. 미국 전체에 대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중요한 발표라구요. 나라가 돼 있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 나라에 연결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 기준이 국가적이면서 하늘땅에서 어서 속히 성립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과정에 지금까지 수천대의 타락한 내용, 이 날을 갖고 있으니만큼 하나님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고, 하늘에 대한 불효라는 것은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만물 앞에 얼굴 모습을 나타낼 수 없는 부끄러운 자신을 느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양창식?「예.」다들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가 뭐 어떻다.’ 하는데, 통일교회가 필요 없는 거예요, 사실은. 통일교회에서 뭘 하는 거예요? 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3대권을 완결 못 시키면 통일교회의 자체 책임은 미완성이에요.

그러면 참부모가 완전히 하나님 창조 당시의 이상을 완성한 아담 해와의 완성 자리에 올라가 있느냐, 그게 문제라구요. 그건 사랑과 생명과 혈통, 참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의 씨를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생명의 씨를 갖지 못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그 가외를 생각하지 말라는 거지요. 어정대고 움직이는 자체가 부끄러운 것이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안개와 마찬가지의, 구름과 마찬가지의 방해거리 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확실히 느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뭐냐? 수천만대에 어머니 아버지 말하던 타락한 세계의 그것을 다 합해도 바꿀 수 없는 어머니 아버지의 실감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대개 관이 어떻다는 것을 알겠지요?「예.」자기들이 지금까지 뭐 어떻고 뭐 어떻고, 미국 국민이고 무슨 국민이고…. 똥개새끼들! 지옥의 중심으로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 기준을 언제나 체험해야 돼요. 그것이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그것밖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권에 주장할 수 있는 원리원칙이에요. 핵이라구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가 되려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엮어져야지요? 결혼해야지요? 그래서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순결한 참부모의 사랑권 내에, 하나님과 같은 일체권 내에 천지부모의 출발한 핏줄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 몸과 자기 자체가 사랑에 의해서, 아담 해와의 몸뚱이가 화해 가지고 핏줄을 쏘아 넣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씨를 심어야 되는 거예요. 천지부모라는 말이 거기서부터 출발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걸 앎으로 말미암아 세상만사 이것들은 방해물이에요. 내가 천국 가는 데 쳐 놓은 거미줄과 같은 것, 수백 국경에 쳐 놓은 그물과 마찬가지라구요. 그걸 불사르고 쓸어 버릴 수 있는 그러한 자리는, 자기가 3대권 내 하나님의 직계 자녀요, 그 왕권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는 무슨 희생을 하더라도 내 책임이라고 자각할 수 있는 거기서부터 그것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저께 바쁘고 그래서 설명을 못 했다구요.

3대 해봐요, 3대!「3대!」거기에 무엇이든지, 사탄세계고 지옥이고 낙원이고 다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오로지 부모님밖에 없다구요, 부모님밖에. 하나님과 부모님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에요. 그렇잖아요?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의 왕이고 아버지는 지상세계의 왕인데, 두 왕의 핏줄을 받은 거예요. 그 외에 뭐가 없어요. 그런 기준에서 자기 자체를 정비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부족하고, 천년 회개해도 부끄러운 거예요.

역사시대의 이들이 ‘왜 선생님한테는 가르쳐 주고 우리들은 안 가르쳐 줬느냐?’ 할 수 없어요. 그 따위 수작이 있을 수 있어요? 있을 수 있나?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관계없는 입장이에요. 더럽힌 핏줄을 중심삼고 하늘이 침 뱉을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종교권도 예수가 죽어간 다음에 제멋대로 살았어요. 예수도 제멋대로 살고 갔어요. 이 고비, 3대 기준을 연결시켜야 할 것이 예수의 책임 아니에요? 꿈에도 생각 못 하지 않았어요? 영계 가 가지고 지금…. 선생님도 이런 말을 강조하는 것이 뭐냐? 이제는 총생축헌납해 가지고 입적시대로 들어왔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라가 있으니, 천일국이 있으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가운데 정비해야 돼요. 자!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무엇이 있든지 자체를 부정해야

『……통일원리를 듣고 보니 천상은 물론 지상에서도 소중하지 않은 삶이 하나도 없음을 실감하게 된다. 참으로 고귀한 삶의 현장 현장들을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상 생활을 마감한 후, 이곳 천상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는 사실을 거의 모를 것이다.』

타락한 사람들은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되는데, 그게 얼마나 힘들어요? 혹이 붙었어요. 사탄세계에 있는 자기 몸뚱이를 천번 만번 불사르고, 자기 몸뚱이를 뭐라고 할까, 톱으로 자르고 줄로 세포까지 갈아 버려도 그 인식권을 넘어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오로지 하나님이 1대, 참부모는 2대, 나는 3대다 이거예요. 그 칸셉, 사랑만이, 생명만이, 혈통만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이럴 때가 되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던 동네로부터 너저분하게 있던 모든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형태와 같이 만들어 놓겠다고 그래야 된다구요, 더러운 무덤으로부터 전부 다. 타락한 후손들이 이 땅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이 땅을 밟고 다닌다는 사실, 이런 도시에서 산다는 자체가 얼마나 죄가 되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자!

『흔히 ‘지상에서 잘 살다가 천국으로 간다. 잘못 살면 지옥으로 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도 이렇게 영원한 세계에서 영존한다는 사실들을 확실하게 모를 것이다.』

3대 칸셉이 백 퍼센트 안 되면 거기의 차이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는 거예요. 경계선에 머리만 내놓고 꽁지는 사탄세계에 있어 가지고 머리만 넘어섰다고 천국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 천국이 되나?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무엇이 있든지 자체를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자!

『그런데 이그나티우스는 유형·무형세계의 강의를 듣고 무척 감명을 받았다. 무엇보다도 그 세계에 대한 논리 전개 방법이 대단히 놀랍다. 유형실체세계와 무형실체세계의 용어를 곰곰이 생각해 보라. 유형실체세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지만 무형실체세계란 말 자체가 있을 수 있는 것인지.』

저런 말들, 선생님이 밝혔다는 것이 기가 찬 일이에요. 자기들이 선생님한테 부탁하고 평하고 뭐 어떻다고 하지만 말이에요. 있을 수 있는 말이 아니지요. 자!

『……이곳에 와서 여러분의 집을 지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이미 한참 늦었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졌을 때 여러분의 집이 지어져 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천법이다. 너무도 놀라운 사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로욜라가 무형실체세계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면, 지상에서 지금의 이곳보다 훨씬 더 좋은 집을 마련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다.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살아오다 보니 이제 이곳에서 통일원리를 중심한 새로운 진리를 접하게 되었다.』

제4차 아담권이 그거예요. 3대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칸셉을 가지고 정비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천국에 가니 마니 할 수 없어요. 천국은 다 이루어 놓은 것이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실체권이 혈통을 중심삼고 직접…. 아담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하나되어 있고, 하나된 아담의 핏줄을 중심삼고 사랑 받는 것이 3대권 아니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하나님의 생명을 느끼고, 하나님의 핏줄이 동화될 수 있는 체휼적 기준이 일체화된 세계라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기도도 해야 되고, 그걸 중심삼고 자기 비판 기준이 딱 나와 있어요. 참부모니 무엇이니 선생님이 수고했다는 것…. 선생님이 수고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말이에요. 탕감복귀라는 말도 있을 수 없어요. 구원섭리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3대를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원통했다는 사실!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세계에 희생된 거예요. 나라와 세계에 유린당한 그 희생의 대가가 얼마나 컸다는 사실! 그건 사탄 핏줄끼리니까 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미련을 가질 수 없다는 거지요. 찾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홀로 홀로 3대권을 바라면서 지금까지 종교권을 세워 가지고 비참히 희생하는 무리들을…. 아담 해와가 타락한 한 사건으로 수천만년 역사시대에 그런 타락한 이상의 슬픔을 느꼈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잘못해서 책임 소행을 하지 못하게 될 때, 그 느끼는 모든 전부, 아담 해와가 타락한 이상의 세계를 다시 찾아가는 슬픔을 하늘이 얼마나 느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교파장들이 올 수 있는 다리라도 되라

『……비운의 인류역사가 오랫동안 흘러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들은 천상과 지상이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총진군하겠습니다. 지상에서 우리들의 영파를 받아 주시고 믿어 주소서. 통일원리도 모르고 지상에 메시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도 전혀 모르는 생소한 곳에 우리들이 찾아가 협조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힘이 함께 할 수 있는 기반만 세워지면…』

이 땅 위에서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러니 일족한테 돌아가라는 거예요. 영계가 협조한다구요. 자!

『……인류에게 이처럼 엄청난 복음이 쏟아져 나왔는데 왜 지상의 흑암을 청산하지 못하겠습니까? 이제 어두운 그림자를 가리고 있었던 커튼을 활짝 걷어치우고 새 말씀과 새 진리 앞에 모든 사람들이 겸손하게 순종하고 복종하여 하나님의 나라, 평화세계 건설에 총력을 투입하고 싶습니다.』

효율이는 스페인계 신문에서 우리가 한국에서 세계에 발표한 것을 서서히 발표하라고 그래. 번역해서라도 말이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스페인계 신문사에 발표하라 그 말이야.「뉴욕에 있는 <노티시아스 델 문도> 말입니까? (김효율)」그럼! 그걸 여기서 하게 되면 자연히 <티엠포스 델 문도>에도, 스페인계 신문에도 발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교가 먼저 알고 그 다음엔 신교가 아는 거예요. 영어로 발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출판했잖아요? 그것 중심삼고 요즘에 나온 모든 전부를 발표하라구요. 이제 발표할 거라구요. 몰랐다는 얘기들을 못 하지요. 자!

『……나 도르프의 이러한 소감이 누구에게 어떻게 전달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인류는 하나님을 모시는 방법을 모른 채 절대적인 신으로 먼 거리에서 신앙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내가 지금 양창식을 믿는 게 좋겠나, 저 교파장을 불러다가 일시키기는 것이 빠르겠나?「교파장에게 일시키면 빠릅니다.」그들이 올 수 있는 다리라도 되라는 거야. 발표해야 돼요. 자꾸 발표해야 된다구요, 입 다물고 있지 말고. 구석보다도 집 앞문으로 들어가서 뒷문으로 나가기 때문에 거치지 않은 집이 없게끔 만들어 놔야 된다구요. 그래야 걸리지 않아요. 430년 후에 애급을 출발할 때 거기에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이 있는 것을, 친척이 연결 안 된 것을 알고 자기 혼자 나갔으면 나가다가 걸려요. 못 간다구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통일교인들이 제3차 아담권이 되어야 접붙일 수 있어

『……그러나 글자 그대로 통일원리다. 온 인류가 통일원리만 들어보면 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평화의 세계도 이룰 수 있으며, 인종 문제도 종파 문제도 해결될 수 있으며, 사상의 통일, 문화의 통일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계의 사람들, 영계에 있는 저 사람들을 통하는 것이 빨라요. 임자네들이 안 하니까 신문을 통해서…. 언론기관을 다 준비했어요. 발표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 사람들보다 낫지 못한 사람은 어떻게 할 거예요? 거꾸로 되잖아요?

그래서 선생님을 따라 나오고 모셨다는 그것이 중요한 거예요. 입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위하고, 불러 봤다는 사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게 현실적인 문제예요. 칸셉이 아니에요.

백인들은 자기들이 잘났다고 해서 선생님에 대해서 뭐 어떻고….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었을 거라구요. 그것들을 상대하는 때는 다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이제는 발표할 필요 없어요. 영계에서 꽝 꽝 북만 치면 되는 거예요. 영계의 사실, 저것이 얼마만큼 유명해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유명해지겠나, 안 해지겠나? 자꾸 발표하는 거예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기독교, 불교, 유교, 회회교니 자기들이 싸움판…. 인종 차별을 하고, 종단간에 싸우고, 나라가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어요. 다 무너지는 거예요. 저것을 발표하면 전부 다 무너지는 거예요. 결국은 제일 중심인 선생님을 따라가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백두산보다도 히말라야산맥보다도 더 높이 들려서 태양 빛을 거기서 발하는 거예요. 지구성보다 큰 별들, 흙덩이들이 빛을 발해요. 알겠어요? 선생님 자체가 빛을 발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교권 내에 끈을 안 갖고 있는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영계의 최고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제3차 아담권 되어야 접붙일 수 있어요. 선생님이 아담 실체, 완성한 아담 자리에 있기 때문에 접붙여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들도 3대의 핏줄이,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직방적으로 하나되기 때문에…. 발전소의 발전기하고 수요가의 큰 공장이…. 공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전력이 남게 된다면 그 이상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서 지금 말한 모든 전부가 앞으로 문제가 된다구요. 선생님 말씀이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훈독하면서 그런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움직여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원수를 사랑한 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담 앞에 천사장이 있을 수 있어요? 유혹할 수 있는 입장에 설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없다구요. 사랑을 해줘야 할 과정에서 자기들이 거꿀잡이가 되었으니 그런 망신이 어디 있어요? 자!

『……이제 도르프는 새로운 진리 앞에 두 팔을 벌리고 창시자의 배짱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크게 받아들일 것이다. 한마디로 문선명 선생님의 배짱과 포부와 생각과 우리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것이다.』

안 받아들이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질 못해요. 그렇잖아요? 핏줄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한다구요. 자!

『공연히 자기의 아집에 사로잡혀서 문선명 선생님께서 쏘아보시는 영역에서 창피한 자가 되지 말자. 그냥 멋지다. 대단히 멋지다. 이제 인류의 복음, 새 진리가 우리를 살렸다.』

내가 다 가르쳐 주고 임자네들을 대하기가 어떻겠어요? 모를 때는 키워 줘야 되고 다 이랬지만, 키워 가지고 잘 자라게 해 가지고 추수의 때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안 되게 될 때, 그것을 거느려 주고 그걸 품고 그것 때문에 자기가 노력해야 되겠나? 쉴 때예요. 겨울이 온다구요. 선생님이 쉴 때라구요. 자!

먼저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다

『……11) 윌리엄 부드의 소감(구세군 창시자) ― 충격! 충격! 그러나 지금은 주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

요사스러운 것, 전부 다 무당 패와 마찬가지예요. 구세군이든 무엇이든 전부 다 말이에요. 자!

『저 윌리엄 부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러한 엄청난 모임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신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곳이며, 누구나 마음대로 참석할 수도 있는 곳도 아니다.』

이제 나라가 있으면 방송한다구요. 알겠어요? 나라를 가지면 방송을 해요. 영계와 지상에 한꺼번에 방송을 해 버린다구요. 지상에 방송하는 것을 영계에 그냥 이어 가지고 방송한다는 거예요. 플러그만 영계에 꽂으면 세계에 꽉 차는 거예요. 이 훈독회 하는 것도 한 곳에 하면 꽉 차는 거라구요. 자!

『그런데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과 체온과 광채로 가득 찬 곳임을 뜨겁게 체험했다.』

나라가 안 되면 선생님이 이 세상을 부정하더라도 선생님이 발표한 것이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새로운 진리로서 정착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직접 발표하는 것보다도 여러분을 내세워서 발표하는 거예요. 왜? 여러분이 먼저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라는 거예요. 살려야 할 나라가 자기 나라예요.

모든 사람들이 모든 나라를, 예수님의 120문도면 120국가를 내세워야 된다구요. 야곱도 열두 아들딸이 착지 안 해 가지고는 정착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모세는 72장로예요. 예수는 120문도예요. 선생님은 180사두 시대에 들어오는 거예요. 180개 국가 유엔에 가입한 나라를 책임지고 그것을 탕감해 줘야 돼요. 유엔하고 싸우는 거예요, 지금. 유엔은 이제 다 무너져요. 두고 보라구요. 그것 못되게 한 녀석들은 영계에서 잡아가는 거예요.

그럴 때가, 본격적으로 내가 원리를 찾던 이상의 기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기도를 한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되겠나. 그러면 통일가에서부터 문제가 벌어져요. 심판을 외부에서부터 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체 내에서 숙청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담 해와가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처리했지요? 아담 해와도 지옥에 간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이제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처리를 어디에서부터 하느냐? 세상부터 먼저 못 해요. 자체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은 지금까지 사는 것이 자기 가정을 위해서 산다는 생각이 없었어요. 전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적인 하나님의 섭리의 최고의 제사장 자리에서 살아 왔지요. 제사장은 쉴 수 없어요. 양을 제사장이 잡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백정이에요, 백정! 세상에 이 땅 위에서 죄 중의 죄를 지으면 되는 것이 뭐냐 하면 공노비(公奴婢)하고 백정 아니에요? 그렇지요? 딱 그와 같이 반대예요. 세상에! 그러니 사연이 많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자!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접붙여 줘라

『……문선명 선생님! 인류의 구세주로 오셨을 때 왜 선각자의 심정 앞에 찾아오실 수 없었는지요? 우리들은 그냥 값없이 덧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바로 신앙인으로 살기 위해 어떤 어려움도 감수했습니다. 인류의 구세주로 등극하시기까지 문선명 선생님도 수많은 고난과 수난의 길을 극복하셨으리라 믿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그대로 통일원리를 받아들이기엔 너무도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타락한 것은 이방 사람이에요, 하늘나라에서도. 지옥권 내에 속한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어요. 기가 차지요. 자!

『……13) 찰스 러셀의 소감(여호와의 증인 창시자)』

다 나오는구나. 하나님이 얼마나 복잡했겠노? (웃으심) 자!

『……그것이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야 할 것은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삶이 너무도 억울해서입니다. 주님, 크신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저희들의 억울한 삶도 감안하여 주소서. 지난날 저희들의 삶은 죄의 대가로 처리해야 하는지. 보상받아야 할 아무런 재료가 없으니 억울하고 분합니다. 저희들의 괴로운 마음이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도와주소서. 양지하여 주소서.』

나중에 재림해서 후려갈기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하루라도 그들은 보고 싶지 않은 거예요, 이게. 그럴 때가 온다구요. 자!

『……수많은 신앙인들과 종교계의 책임자들이여, 우리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 봅시다. 여러분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을 잘 섬기자는 것이며, 따라서 그 공통적인 선의 기준은 한결같이 동일할 것이다. 여러 종단들의 공통점을 발견하여 서로서로 보완하며 통일원리에 접붙인다면 반드시 여러 종단들은 하나로 통일될 것이다.』

자기 조상들을 추어 올라가면 다 걸린다구요. 알겠어요? 영적으로 몇 대, 몇 대까지 다 축복을 해주지 않았어요? 가리를 내어 놓으면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발전소의 전기가 송전선을 통해서 들어오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거꾸로 올라가면 돌아가 가지고 전기가 들어가는 거예요. 길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인에서 천주까지. 그 일을 해야 돼요. 이젠 뭐 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선생님을 붙들고 살 필요도 없어요. 어떻게 살고 어떻게 할 것을 다 아는데 말이에요.

선생님을 믿지 말고 조상을 믿게끔 만들어야 돼요. 자기들 말이에요. 응?「예.」그래야 갈 길이 정비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수고해 가지고 영계의 잘났다는 성인 현철들이 선생님을 믿게 만들지 않았어요? 만들었나, 안 만들었나? 만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예.」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조상들을 전부 다 지상에 재림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였던 것인데 아벨 동생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과거의 모든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몸뚱이를 잘라 버려 가지고 16세 이후에 사탄세계의 아들딸로서 수백억을 번식한 것을 접붙여 줘야 돼요.

생명나무 한 나무라도 가지를 쳐 가지고 육대주에 가지 하나씩이라도 심어 놓으면 전부 다 접붙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것을 해야 돼요. 자기 일족을 강제로라도 접붙여 주라는 거예요. 지금 때가 됐어요. 언제나 그것이 안 돼요. 종족복귀 시대, 국가복귀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나라 나라가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때에는 개인 개인의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등장한 이후에 되는 사람들은 떨어지는 거라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한 나라를 두고 보더라도 국가가 생겨나게 되면, 책임자, 국왕이면 국왕이 출발할 그때에 공로를 하고 사정이 통할 수 있는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국가의 중추 인물이 되지요? 남들은 자고 깨고 먹고 이러는데 자기는 자지 않고 욕도 먹고 복잡한 환경, 뒤넘이치는 것 같은 환경에서 살던 사람들이 등장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던 사람, 말하라고 했는데 말하지 않는 녀석들은 다 걸려 버려요. 선생님이 발표한 이 날들이 문제라구요. 3차 아담권 상속시대에 들어온다구요. 알겠어요? 어저께 그걸 발표한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들이 얼마나 축복받기를 바라겠어요? 축복을 바라겠어요, 안 바라겠어요?「바랍니다.」

이 땅 위에 있는 멍터구리들, 전부 다 흘려 버리고, 세상에! 휴지 짜박지처럼 돼 있는 것을 가만 두어둘 것 같아요? 조상들이 와서 처리해 버려요. 잡아다가 가두어 놓고 자기들이 환경 여건을 만들어 가지고, 별도로 갖다 놓고 교육하는 거예요. 앞으로 그래요. 일족이 전부 다 책임져야 돼요. 7대손이 죄를 지으면 국가가 사형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의 제일 가까운 사람이 처형해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가 아담 해와를 처형했지요? 처형했나, 안 했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몸인 동시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부부인 동시에, 하나님이 형님이라면 이건 동생이에요. 처단한 거예요. 가까운 사람이 정의의 깃발을 들어 가지고 제사장이 되어야 돼요. 자!

자기 자신들이 부끄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이토록 사랑하시사 인간에게 복음 중 복음의 말씀을 숨겨두셨다가 당신의 택하시고 준비하신 인물이 나타나기까지 기다려 오셨던 것이다. 이처럼 인류를 위한 끈질긴 하나님의 기다림과 사랑이 없었다면 통일원리의 복음의 말씀은 거의 사장되고 말았을 것이다. 통일원리는 횟필드에겐 대단한 충격이다.』

선생님이 없었으면 임자네들은 다 사장해 버렸을 거예요. 훈독회를 했으니 그렇지, 이런 방대한 말씀을 누가 알았어요? 자기들이 말씀을 편편이 알아 가지고 한 귀때기 붙들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자랑했으니 얼마나 수치스러운 거예요? 선생님 앞에서 얼굴을 내놓을 수 있어요?

10년, 20년, 뭘 했어요? 나라를 망쳐놓고 세계를 망쳐 놓았어요. 선생님한테 짐이라도 안 되었다면 모르겠어요. 잘못한 것을 선생님한테 뒤집어씌운 거예요. 통일교회 신자들이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다 뒤집어쓰지 않았어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자기 자신들이 부끄러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리고 이곳의 모든 신앙자들을 관대하게 받아주시고, 앞으로 메시아의 섭리적 경륜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그리고 저희들도 축복해 주시고 관용을 베풀어 주소서.』

기독교면 기독교에 전부 다 뿌려 줘야 돼요. 불교면 불교에서 전부 다 강연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하라구요. 우리 신문에 내면 자연히 그렇게 되겠지만 우리 자체도 그걸 해주어야 된다구요. <노티시아스 델 문도>에도 보내 줘요. 미국에서 해야 돼요. 이제는 우리가 냅다 밀어야 된다구요. 자! (훈독 계속)

얼마나 남았어? 「한 26페이지 남았습니다.」 26페이지? 기도하라구, 그만하고. (양창식 회장 기도) *

「세 개인가 남기고 다 끝났습니다.」 세 개 남기고? 「예.」 왜 3개를 남겨? 「어제 오후에 다 했다고 그럽니다.」 어디를 남겼어? 다시 하자구, 다시. 이제 미국의 기독교가 부흥하려면 이거 해줘야 돼요. 또 올 때까지 말이에요. 새로 보내 온 것 전부 다야, 그게? 세 시간이 되는데 시간이 한 시간밖에 안 돼? 「지금 3일에 걸쳐서 합니다, 아버님.」 그래? 「예.」

기독교 교파장들을 포용한다는 마음으로 훈독회를 하라

효율이, 어머니가 올 때까지 이거 계속해요. 기독교, 미국 사람들 아니야, 전부 다?「아, 훈독회요?」응. 여기 예수를 중심삼은 사도로부터 기독교 분파장들을 우리가 용서해 주고 포용한다는 마음 가지고 해 주고 이래야 돼. 어머니가 돌아올 때까지 다시 한다구. 알겠어?「예.」

전부 다 훤하게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제 배치해야 되겠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한 교파에 배치돼 가지고 거기에 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자!

그거 서론서부터 읽으라구.「예.」잘 들어요. 여러분이 직접 그 교단, 교파 장들에게 가 가지고 훈시하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지금부터 이제 어머니가 이 미국을 중심삼고 미국에 대한 새로운 선포를 하는 거예요. 이 기간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들을 기억해 주고 기도하고 교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와서 후원할 수 있게끔 청평의 훈모님보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교단들 있잖아? 그 괴수들을 불러 가지고, 영계에서부터 불러 가지고 다 증언해 줘야 한다구. 알겠어?「예.」

이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이 책임을 못 했으니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도 여기서 30여 년, 2004년까지 34년 지내는 거예요. 예수님이 33세에 죽어 가지고 로마를 점령하지 못했는데, 이것이 제3이스라엘 지상·천상천국을 점령하는 놀음이에요. 그래서 한국을 내버리고 미국에 와서 내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미국 여러분이. 교파장을 중심삼고 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협조해야겠다고 해서 분파적으로 전부 협력시켜 해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번에 19일부터 22일 회의 계획했나? 12월 말이야.「예, 지금 곽 회장하고 한참 의논하다가… (양창식)」곽 회장보다 여기서 해요. 곽 회장이 어디에 가 있는데 여기서 패러컨, 벤자민이랑 해 가지고 와히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곽 회장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모슬렘 대회 하는 것은 우리가 배후에 나타나면 안 돼요. 나타나지 않게 해 가지고 회회교계의 전통분자들하고 지금까지 리버럴한 분자하고 합해 가지고 대회를 해야 돼요. 이란이라든가 이라크라든가 아프가니스탄에 주위에 있는 모든 전부, 사우스아라비아지?「예.」그들 전체 회합을 해서 앞으로 그들이 기독교를 초청하고 싶게, 정당하게 초청해 부디 협력해 달라고 이런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끝나자마자, 우리가 초종교적 12개 지파를 중심삼은 1만2천 명씩 약속하지 않았어? 그걸 실천할 수 있게끔 중심 대표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부시 행정부가 연결시켜야 돼요. 부시 행정부만이 아니고 유엔과 연결시켜야 돼요. 흑인들도 유엔과 관계돼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을 가입시켜 가지고 전부 다 이번에 묶어 놔야 된다구요.

미국이 문제예요, 미국이. 미국이 교파를 많이 만들어 놓은 것은 리버럴한 사상, 프래그머티즘, 실용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스미스로부터 사상적으로 하늘을 배반하고 물질세계로, 외적으로 나간 거라구요. 그래, 수많은 종파가 ‘너하고 나하고 싸우자.’ 해 가지고 교파가 저렇게 나온 거예요, 전통이 틀리다고 해서. 그걸 묶어 줘야 돼요. 알겠나?「예.」

이게 훈독회가 아니에요. 직접 그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갈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결의의 시간으로 알아야 돼요. 어머니가 지금 나가 싸우고 있는데, 내적으로 묶어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런 뜻이 있어서 그래요. 자!

천일국은 하늘땅의 두 사람이 참사랑으로 하나된 나라

박상권! 내가 바다에 잠깐 나갔다 들어오려고 그래.「예.」블랙 피시라며?「예. 그렇습니다.」사탄을 잡아야 되겠다구.「이것 잡수세요. (어머님)」그래. 내가 어머니하고 약속하고 내려왔어. 어머니는 뉴저지에서…. 뉴저지를 가미야마가 뭐라고 그러나?「가미야마 발음은 ‘뉴자지’ 그러지요. (어머님)」(웃음) 뉴자지니까 바다와 연결시키고 다 그래야 돼.

오클랜드 그 다음은 뭐야?「달라스잖아요?」텍사스예요, 텍사스. 택해서 샀다는 것이고, 달라스는 달라고 하는 뜻이 되고, 오클랜드는 저 먼 땅을 말해요. 그 다음에 로스앤젤레스인데, 섭리사에서 잃어버린 천사를 찾아가야 돼요. 워싱턴 디시(D.C.)가 뭐예요? 기독교를 대신한 이게 부활해야 된다구요, 워시(wash; 닦다) 스톤(stone; 돌). 예수가 스톤(반석) 아니에요? 그 다음에 뉴욕인데, 뉴욕은 이게 돌 섬이에요, 돌 섬. 요크가 뭐예요? 참나무 아니에요? 이래서 부활해 가지고 거기에 참나무를 심어 가지고 천년 만년 자랄 수 있는 불변의 미국을 만든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머니보고 지금 다섯 시까지 여기 있자고 그러는 것을 오늘 내가 바다에 가야겠다고, 박상권이 왔기 때문에 그 녀석을 내세워 가지고 북한 땅도 하나 만드는 이런 기도를 하러 나간다고 한 거예요. 어디 블랙 피시 어떤 놈이 잡히느냐고 보자 이거예요. 깊은 데 가요. 준비해요.

그래, 상대적 조건을 생각하는 게 좋아요. 알겠어요? 일은 그렇게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 훈독회에서 영계에 있는 그들이 우리를 믿을 수 있게끔 누가 나한테 붙어 가지고 오는 사람들을 전부 감동시켜서 그 교파를 녹여 놔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내가 네 상대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참석하라는 거예요. 이게 무슨 놀음판이에요? 지나가는 무슨 모임이 아니에요. 혁명이에요. 개혁하는 벽돌을 쌓는 거예요. 설계한 구조대로 벽돌도 쌓고, 기둥도 세우고, 이런 양어장도 만들고, 정원도 만들고, 꽃밭도 만드는 거라구요. 그거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 마음이 발동해야 돼요. 언제든 목석같이 돌이 돼 가지고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롯의 처 모양으로 소금기둥이 돼 가지고 버티고 앉아 있지 말라구요. 잠깐이 아니에요. 전부 다 그 세계에 같이 여행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내가 연결시키겠다고, 자기 잃어버린 것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놀음이라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훈독회가 그 뜻이에요.

여러분 전부 다 이번에 주를 중심삼고 국회에까지 들어가서 훈독회 해야 된다구요. 그 놀음이에요. 천일국이 뭐예요? 하늘땅의 두 사람, 두 사람이 참사랑에 하나된 나라예요. ‘하늘 천(天)’ 자라는 것이 두 사람이, 하늘 땅이 수평이 돼 가지고, 두 사람이 하나돼 가지고 수평이 되고 천상세계 지상세계가 천주평화까지 들어가야 돼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을 중심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하나된 것이 우주 아니에요? 전부가 쌍쌍이 되어 있다구요. 참사랑으로부터 주체가 돼 가지고 그것이 종적인 기준에서 개인적 표준이 되는 거예요. 가정 표준이 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거기에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 천상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이 놀음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천일국이란 말은 그런 뜻이 있다구.

전부가 둘이에요. 오관 자체도 상대적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목적을 중심삼고…. 그 목적이 뭐냐? 잘 살겠다는 게 뭐예요? 잘 살기 위해서 일한다는 게 뭐예요?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여편네를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해서 먹여 살리기 위한 것 아니에요?

사랑으로만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에요. 그렇지요? 두 사람 아니에요? 하나된 통일, 참사랑으로 하나된 나라, 주체 대상이 하나된 나라, 상하·좌우·전후가 세 면이 하나되면 천상에 자기 위치가 결정되는 거예요.

훈독회는 자기가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여행길을 떠나는 것

그런 뜻에서 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고 있는 것을 깨우쳐 가지고 거기에 자기의 지나가는 표적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게 표적을 만들어 놓는 거예요. 부활해서 다리를 건너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어제 브리지포트지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다리를 놓는다는 거지요. 해와의 책임이 커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렇게 알고, 훈독회가 우리가 아침 먹고 하는 그런 의례적인 것이 아니에요. 절대적이에요. 자기 잃어버린 것을 찾아 세우기 위한 이런 여행길을 떠나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마라톤 선수가 표적을 향해 뛸 때 몇 킬로미터 지점, 몇 킬로미터 지점 이렇게 표시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걸 내가 통과했다는 걸 중심삼고, 지나갔다는 표시를 하고 가는 거와 같이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한 그 말씀을, 그 길을 자기도 따라가겠다는 표시를 하고 가기 위한 것이 훈독회예요. 알겠어요?「예.」

거지같이 여기 와서 얻어먹고 선생님 얼굴을 보기 위해서 그래요? 자기를 찾기 위한 길이라구요. 알겠어요? 이 내용을 훤히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예.」더 크게, 내가 감동해 가지고 읽어야 돼. 녹화해 놓은 비디오테이프를 틀어 주는 것보다 더 좋게. 언제든지 정성을 들여 읽어야 된다구. 알겠나?「예.」

영계의 메시지는 참부모에게 보고한 것

「영계에서 온 메시지입니다.」『참부모님께 올립니다.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셨는지요.』

저것은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저나라에도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이 전부 다 무엇으로 기도한다고 그러지요? 기도하면 보고하는 것 아니에요? 영계도 보고해야 돼요. 그게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영계에서도 이제 하나님에 대해서 기도하기 전에 나한테 기도해 가지고 하나님에게 가야 된다구요.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야 가까이 가지, 길이 없어요.

그래서 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틀렸으면 여기에서 원하는 대로 시정하게 되어 있어요. 즉각 누구 누구를 동원해 가지고 무엇을 소명해야 할 때가 되었어요. 무엇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악한 세계, 이 사탄세계가 있으면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그 사탄이 우거하는 것, 행동하는 것까지 다 싹 쓸어 버려야 돼요.

천일국 앞에서는 사탄의 활동을 허락할 수 없어요. 뜻 외에는 생각해서는 안 돼요. 여러분이 지금 몇 대에 올라왔다구요? 축복이 뭐라구요?「3대입니다.」3대가 뭐예요? 참부모가 뭐예요? 타락하지 않고 죽지 않고 지금까지 살아남아 가지고…. 죽지 않았어요. 아담이 다시 부활해 가지고 아담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사위기대 삼대상목적을 이루지 못한 것을 비로소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연결시킨 것입니다.

세상세계의 이것은 낙엽과 마찬가지예요. 밥을 지어먹는데 무엇으로 불을 땠다는 것은 문제시하지 않아요. 밥만 잘 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가는데 맛있는 밥만 되면 되는 거예요.

중생・부활・영생식을 거쳐야 돼

역사시대에 돌아 가지고…. 보라구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해서 사탄의 핏줄을 받았는데,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을 따 놓고 해와의 핏줄을 통해서 떨어져 내려온 거예요. 여기서 하나에서 거꾸로 커 나온 거예요. 여기서 가정을 중심하고 종족이 커 올라가야 할 텐데 거꾸로 커 나왔다는 거예요.

여기를 중심삼고 이 천사장형 복귀를 한 것이 종교권이에요. 천사를 시켜 가지고 일을 했다구요. 하나님 자신이 일하는 것보다도 천사를 시켜서 일해 가지고 메시아를 통해서 전부 연결시켜 가지고 복귀하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천사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법이 얼마나 엄격해요? 조금만 해도, 하나만 해도 부정하지요? 사탄의 흔적만 있어도 싫어한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아들을 중심삼고 예수님 앞에 전부 접붙이기 위한 놀음이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구약시대에 자라나서 부활한 아들의 시대에, 예수 중심삼고 이스라엘 민족이 같이 나라가 부활해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부활됐다면 세계 부활은 문제가 없어요. 거기서부터 분수령이 돼 가지고 평지가 되는데, 이 평지는 맨 처음에 작지만 점점 넓어진다는 거예요. 무한한 땅이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지금 몇천년 역사를 거쳐서 몇천 대 조상의 피를 거쳐왔어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어떻게 하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아버지의 뱃속을 거쳐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이렇게 큰 거예요. 크지요?

여기서부터 거꾸로 들어가서 점점점점 세계적인, 국가적 어머니 아버지, 종족적 어머니 아버지, 가정적 어머니 아버지 뱃속으로 들어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전야제까지 나가야 돼요. 아담 해와 3대를 잃어버린 그 자리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 가지고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참부모의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야 돼요. 천사장으로 떨어져 내려갔던 것이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아버지 뱃속에 들어가 아기 씨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에 돌아가서 나와야 된다구요.

중생・부활・영생의 원칙이 그래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탄세계의 핏줄을 역으로 올라가 가지고…. 역대 모든 이것을 올라가는 데는 수천년 걸려요. 수천년 걸릴 수 없으니까 참부모가 와 가지고 혈통적 모든 그 길을 전부 탕감해 가지고, 몇천년 준비한 것을 잃어버린 것을 꿰매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까지 해서 축복 기준을 중심삼고 왕좌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아담 중심삼은 해방권, 제4차 아담권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는 지상천국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지옥을 전부 다 철폐해 놓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다는 사실은 뭐냐 하면,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자체가 모든 것을, 하늘을 알아 가지고, 몰라 가지고 타락했는데 알아 가지고 접붙여서 하나된 자리에 서서 왕권까지 수립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으면 다 내려와서 여기에서 다시 올라가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러니 옛날 생각은 꿈에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 나라의 세계적 왕궁의 왕자가 있는데, 지금 타락한 여자도 지옥으로 떨어졌던 음녀의 딸과 같은 것인데, 이렇게 나가 가지고 어렵고 어렵고 못사는 데 있어서 자기가 뭘 나물을 캐러 갔든가 나무를 하러 갔다가 누구를 만난 거예요.

그 만난 것이 뭐냐 하면,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세상에 방황하는 왕자님 같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밥을 지어 드리고 정성을 들이는데, 비로소 인간 세상에 신세를 졌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여자를 택해 왕궁으로 데리고 들어오는 그와 같은 신세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지금 뭐 해방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여기서부터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 가지고 국가적 기준을 넘고, 종족적 기준을 넘고, 할아버지 기준을 넘고,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자리에 가서, 하나님 앞에 타락이 없었던 입장에서 다시 기름을 받아 결혼해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가 설정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

그래, 3대에서 잃어버린 것을 사탄을 따 버리고 쳐 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에게 돌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1대 하나님, 2대 참부모, 참부모와 접붙여지면 3대가 돼요. 접붙인 것은 뭐냐? 돌감람나무 몇천년 묵은 것을 잘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예루살렘에 가 보니 2천년 묵은 감람나무도 있더구만.「무화과나무요.」무화과나무가 아니고 올리브라구요. 몇천년 묵은 이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앞에 참부모의 몸뚱이를 잘라 접붙여 준 거예요.

그래, 3대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이렇게 엄청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 불평하고 뭐 얼굴을 들고 하늘 앞에 원망할 도리가 없어요. 자기가 어디 가서 몇백 번 죽임을 당하더라도 ‘응당히 그래야 됩니다. 죄 짐을 내가 벗을 수 없는데 하늘의 공로를 통해서 벗김을 받은 그 은사를 갚을 길이 없습니다. 천번 만번 죽더라도 갚을 수 없습니다.’ 하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아기가 한번 태어나는 데는 생사지권에서 죽지 않고 살아나야 되는 거지요?

알겠나? 효율이!「예.」이 한국 간나 자식들은 조상해원도 안 했다고 하지? 이놈의 자식들! 당장에 연락해! 조상해원 안 하면 자기 갈 길이 막히는 거예요. 반대로 돌아가요, 반대로. 돌아가야지, 선생님 참부모 자리에 어떻게 올라갈 거예요? 거꾸로 다 내려와야지요. 그러려면 어머니 뱃속에 몇백 몇천 번 들어갔다 나와야 돼요. 아버지 뼛골을 통해서, 부모님이 이긴 승리의 나일론 줄과 같은, 전파와 같은 전기의 파장과 같이 있는 것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맨 나중에 들어가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사탄세계의 핏줄을 끊어 버리고 하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의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를 세워서 하는데, 어머니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타락한 해와에 상속을 해줘야 돼요, 레아와 라헬과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게 된다면 화냥년의 역사예요. 기독교 교회를 화냥당이라고 그러지 않아요? 그것 알아요? 일본 사람은 화냥당이라고 그래요. 남자 여자가 모여 가지고 노래하면서 점점 미쳐서 춤추고 다 그런다고 화냥당이라고 하는 거라구요.

서자 입장에 세워서, 곁길을 통해서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니의 복을 동생이 상속받고 나가야 된다구요. 레아가 라헬을 사랑해 가지고 축복을 해줘야 할 텐데, 넷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빼앗기 놀음을 하지 않았어요? 그 놀음이에요. 그러니까 본연의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언니들 아들딸이 원수 아니에요? 이들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 놀음이에요.

핏줄을 바로잡지 않으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중생해서 부활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아버지 뼛골에 있는 아기 씨로 들어가게 되면 중생,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부활이에요. 부활하려면 어머니를 다시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한이에요. 이 중생의 기준이 지금까지 하나님에 연결 안 돼 있어요. 전부 사탄세계예요. 가다 떨어지고 떨어지고 수천년 돌고비 해 나왔던 거라구요. 비로소 부모님이 나와 가지고 연결시킨 거예요. 하늘의 비밀과 혈통적인 문제가 사랑과 생명이 엇갈린 가운데서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걸 갖다 붙였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지, 복종하지 않고 자기 소실의 자기 핏줄을 가지고 안 돼요. 박상권, 알겠어?「예.」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 김정일의 무슨 한마디 뜻이라도 접붙일 수 없어요. 이건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복귀가 그냥 그대로 날아온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다 가려놨기 때문에 선생님 나일론 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나눠 준 거예요. 축복해 줘 가지고, 거리에 있는 것은 선생님이 해방시대의 왕자 왕권을 중심삼고 ―왕권을 이루기 전에 타락하지 않았어요?― 국가를 찾아 가지고 왕권 기준까지 접붙여 놓아야 예수님이 이 땅에서 이루지 못한 것을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세계 가나안 복귀와 마찬가지예요. 지상에 천상천국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로마를 정복해 세계를 점령했지만, 재림주는 제2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지상세계 축복으로 말미암아 지상 천상을 해방하잖아요? 그게 공식으로 되어 있어, 이 쌍것들아! 상통들, 버티고 다니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갈 줄 알아? 이런 내용을 알아야 돼. 전부 다 알고 기도도 하고.

한국은 문 총재를 앞에 내세우고 가지 않으면 길이 없다

수천년 거친 것이 어머니 복중을 반대로 들어가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알겠나? 들어갔다가 나와야 돼요. 아기가 태어나면 아버지의 씨가 무엇을 통해서? 아버지의 생식기를 통해서 어머니의 생식기를 거쳐 가지고 들어가지요? 그렇게 들어가지요? 들어갔다가 나오는 데는 자기의 뜻대로 나올 수가 없어요. 이것은 재림하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나와라!’ 해서 나와 가지고 ‘다시 메시아의 뱃속에 들어와라!’ 그 말 아니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천주시대?하나님까지 8단계를 전부 거쳐 나가야 할 것을, 한 참부모가 조건적 완성을 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믿으면 그냥 올라가요. 그냥 올라간다구요. 타락하지 않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승리의 패권을 다 정해 놨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하면…. 이렇게 올라왔으면 개인시대에 승리해야 됩니다. 나가서 싸워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야 돼요. 개인으로서 세상에 나가 가지고 다시 해서, 가인세계를 위해서 죽음의 자리에 가 가지고 죽지 않고 자연굴복시키고 돌아와야 돼요. 돌아와 가지고 여기서 뭐냐 하면 개인시대에서 가정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가정시대에 또 나가 가지고 세계 가정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거기서 망하지 않아야 돼요. 그 다음에 종족·민족 이렇게 나가요. 선생님은 그래요. 개인으로서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어머니 아버지까지 핍박했고, 일족까지 핍박했고, 나라까지 핍박했고, 하늘땅이 다 핍박하지 않았어요? 8단계에 전부 나가서 가인을 굴복시키고 영광으로 와 가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시대 한 단계 올라가고, 가정시대 또 나가야 돼요. 얼마나 가정이 많아요? 또 싸워 가지고 이겨서 종족시대로 올라가면 종족에 싸워 이겨야 돼요.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개인의 반대에서 세계적 반대예요. 개인적 지상세계, 인간 전체가, 전 피조세계가 합해 가지고 반대하는 거예요.

가정적 반대시대, 종족적 반대시대, 민족적 반대시대, 한국에서 국가적 시대 8대 정권이 지금까지 반대해 나왔는데 이게 마지막이에요. 전통(전두환 대통령)이 쫓겨나지 않았어요? 이제 어떻게 할 거예요? 문 총재를 앞에 내세우고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물을 마시면 항문으로 물이 후루룩 나간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전라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전라도. 전라도(全羅道)라는 것이 벌여 놓은 것 아니에요? 완전히 벌여 놓은 도가 전라도예요. 수라장이라고 하지요?

경상도(慶尙道)는 이름이 좋아요. 발전을 추구하는 도예요, 끝날에. 피난민이 와 가지고 대구가 예루살렘이 돼 가지고 부산까지 가지 않았어요? 부산(釜山)은 뭐냐 하면, 팔(八) 자예요. 부산을 이렇게 쓰잖아요? 팔금산(八金山)이라는 거예요.

혈통 정화 탕감복귀

임자들이 그걸 알아야 돼요. 중생식! 어머니 뱃속, 아버지 뼛속에 들어가야 돼요. 뼛속에 가서 그 다음에 부활식, 다시 태어나야 돼요. 어머니 배속에 들어갔다가 그 다음에는 축복이에요. 영생식이에요. 사탄으로부터 잘못 나왔지요? 그러니 성신의 뱃속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의 뼛골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돼야 하느냐 하면, 이게 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런데 이걸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없었어요.

어머니가 있으면 계대가 죽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하나님한테 축복을 받지 못했다 그 말이에요. 3대가 없어졌어요. 3대를 이으려니까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일생동안 고생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런 내용을 설명 안 해줬으니 모르지요. 자기 갈 길을 몰라요. 따라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진이 어머니, 여자들의 축복을 받아야 돼요. 통일교회 할머니부터, 팔십 된 할머니로부터 60대…. 10대에서 70대, 70년 사이의 여자들을 대표한 사람들이 전부 어머니를 깎으려고 그래요.

그래, 제일 가까운 전처가 있어요. 그 앞에 별의별 수욕을 받으면서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네가 내 복과 내 모든 것을 다 가져가도 좋다.’ 하고 넘겨줄 수 있는 자리여야 상속받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8단계의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아버님이 간 거와 같이 어머니도 그 과정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성진이 어머니가 있었으면 말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자연히 그 과정을 넘어가기 위해선 별의별 수모를 받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학사에 있던 간나들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때려죽이고 싶다구요. 알겠어요? 그 과정을 전부 다 거쳐나가야 돼요.

이 간나들, 세상을 몰라 가지고…. 혈통 정화 탕감복귀가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그것 얘기해 주면 기도하고 몸부림치고 해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오늘 다 가르쳐 줘요.

아담이 거꾸로 이렇게 이렇게 반대로 퍼져 나왔어요. 여기서 이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말이에요, 재림 메시아하고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적 기준에서, 국가적 기준에서, 종족적 기준, 가정적 기준, 할아버지 기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까지 다 끊어 버려야 돼요. 다 부정하고 오직 남자를 대표해서는 참부모, 여자를 대표해서는 어머니 될 수 있는 분이 있어야 되는데, 어머니가 없으니 남자 앞에 절대 접붙여 가지고 복종할 수 있어야 돼요. 천사장 이상 수난 길을 당하는데 조상들의 기준을 넘어가더라도 감사하면서 절대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를 넘어 가지고 비로소 축복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 후 14년 만에, 14년이 지나 가지고 1960년에 어머니를 다시 택해 세운 거라구요. 그 기간에 피난 나와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가 어디 있는 것도 알지만 찾아올 수 없어요. 찾아왔다가, 같이 살다가 어떻게 하겠나? 알겠어요?

그런 것을 다 선생님이 알아 가지고 그걸 조정했기 때문에 넘어올 수 있었어요. 그 한이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성진이 어머니가 와 가지고 파탄시키려고 그래요. 할머니로부터 전부 다 매 안 맞은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까지 매 맞아요. 효원이니 무엇이니 뺨도 맞고 발길로 차이고 다 했지요? 그걸 원수로 알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랑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나라와 왕권을 뒤집어 박기 위한 최고의 스파이예요. 안 그래요? 스파이 왕이다 이거예요. 그거 알아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 못 하고 말이에요. 왜정 때 동네 친구들한테 얘기 못 해요. 이러면서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한국에서도 누구한테 얘기를 못 했어요. 이런 얘기를 세밀히 가르쳐 주는 것은 다 끝이 났기 때문이에요. 알겠어요?

조상해원을 하지 않으면 갈 길이 다 막혀 버린다

그러니 자기 자체를 알아야 돼요. 내가 어떤 과정을 거쳐왔다는 것을, 이렇게 탕감복귀의 엄청난 과정의 빚을 지고, 참부모의 공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치를 것이 없어요.

그러니 그 반대되는 밀어대는 힘 대신, 반대로 쫓아내는 힘 대신 부모님을 붙들기 위해서는 몇 배 이상 사랑하고, 몇 배 이상 좋아하고, 몇 배 이상 죽겠다고 해야만 선생님 뒤꽁무니에서 떨어지지 않아요. 이것이 때가 되지 않고, 나무로 말하면 먼저 붙은 껍질이 떨어져야 돼요. 떨어지고 살이 나와 가지고 과거에 있었던 모든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자체로 커야만, 거기서 생기는 열매가 본연의 타락한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에 접붙여 가지고 수확할 수 있는 열매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어렵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생하고 수고한 거예요. 그걸 누구한테 얘기하겠어요? 선생님이 이걸 다 깨쳤으니 얘기하지 하나님이 얘기 못 해요. 지금까지 내가 이런 얘기를 안 한 거라구요. 3대 얘기를 했어요? 엊그제 비로소 얘기한 거예요, 엊그제. 왕국이 있었으니, 하나님 왕권 수립이 있었으니 얘기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아무리 유명한 대학이라도, 하버드 대학에 가서 학위를 따려면 자기 책임진 교수가 다섯 사람이면 전부 심사를 받아 오케이 해야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이 똥 먹으라면 똥 먹을 행동까지 해야 돼요.

그 집의 종살이를 해주고, 그 집 사위 삼겠다고 하면 그런다고 하고 이래야 된다구요. 여자들은 며느리 삼겠다면 그런다고 하고, 며느리뿐만이 아니에요. 자기 사랑의 상대가 되고 3대를 거쳐야 돼요. 사랑의 상대가 되고, 낳아 줘야 될 것 아니에요? 낳아 주려면 사랑관계를 맺어야지요? 그 다음에는 자라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다말이 시아버지하고 붙은 그 사실도 다 원리원칙에 있기 때문에 용서를 받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탕감복귀예요. 영계에 간 전부 다 나한테 목이 달렸어요. 여러분한테 목이 달렸어요. 불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해방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갈 천국이 없어요. 이제 성현들은 굴복했지요? 성현들이 굴복했어요. 그 열두 제자, 120명까지, 예수님이 해방했어야 할 그들까지, 그래서 상헌 씨가 하는데 120명 할 것을 이번에 92명에 대한 것을 보내면서 바빠 가지고 중간 보고를 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80명 이상, 84명 이상이에요. 84명이 뭐냐 하면 72명과 12제자 해서 84명이에요.

예수님이 12제자하고 70문도가 있었으면, 72문도예요, 예수님이 죽지 않아요. 84명이 있었으면 안 죽어요. 그래, 내가 미국에 와 가지고 7년을 중심삼고 원(one), 원, 원, 한 달에 한 사람씩 열두 달을 중심삼고 7년이면 84명 아니에요? 그런 것 다 모르지요? 효율이는 아나? 7년 동안 84수를 무슨 일이 있어도 하라고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그거 실천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다 했지요. 욕을 먹고 반대 받으면서 그 놀음을 내가 다 했다구요.

선생님 앞에 대가리를 내놓고 머리를 들 수 없어요. 영계에 보라구요. 영계에 저라는 사람, 기독교 중진들이 가 가지고 교파장 노릇을 해 가지고 조상 노릇 해먹던 것이 탕개줄이 틀어져 가지고 다 굴러 떨어지잖아요? 굴러 떨어진 것을 갖다 공동묘지에 묻어 버릴 수 없어요. 그들을 구해 줘야 돼요. 누가? 내가 구해 줘야 돼요. 내가 허락하면 여러분이 구해 줘야 돼요.

하나님의 조상을 중심삼고 2세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권이에요. 3대권 여러분이 타락한 3대를 찾아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 김 씨면 김 씨를 찾아오라는 거예요. 나가서 찾아오라는 거예요.

참부모예요. 예수님도 나라를 찾기 위해서 120문도를 세워야 돼요. 120국가를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124가정을 축복한 것도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20국가 때에 한 거예요. 180가정도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80개 국가를 넘어서서 한 거라구요. 다 맞춰 한 거예요.

한국의 4300년에 430쌍 축복해 준 거예요. 역사적인 탕감노정을 틀림없이 맞춰 나왔다는 거예요. 이거 알겠나? 이 쌍것들아!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되면 된다고? 어림도 없어요. 몇 번이나 어머니 뱃속에서 돌고비 쳤어요. 조상들을 해원해서 자기 갈 길을 열라는 것인데, 살을 떼서 팔든가 뼈를 깎아서 팔든가 골수를 파서 팔더라도 조상들을 해원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알겠나, 미국 간나 자식들? 조상해원이 뭐 어떻고 어떻고 우리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미친 것들이라구요. 길 다 막혀 버려요.

어머니 대회를 위한 정성을 들여야 돼

그래서 오늘 상징적인 브리지포트, 천국과 다리를 놓아 피안의 세계로 건너가야 돼요. 왔다 갔다 해야 돼요. 그 다음은 뉴저지, 가미야마가 얘기한 뉴저지가 아니라 ‘뉴 자지’, 새로운 생식기예요. 내가 그래서 어제 뉴저지 교역장을 노래시켰어요. 일본 여자 노래도 딱 맞아요. 나는 그런 생각을 했다구요. 왔나, 교역장? 안 왔나, 오늘은? 그렇기 때문에 임자는 뉴저지 자르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어? 나보고 벌써 언제부터 인사조치 하자고 그랬지? 들은 체 만 체하고 있어요. 그걸 성공시켜야 돼.

그래, 뉴저지에 땅을 사고 돈도 주고 그랬어요. 알겠나? 워싱턴은 안 줬지만 내가 그랬어. 그리고 텍사스는 택해서 샀다 해서 텍사스예요. 택해서 샀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오클랜드는 저 구석의 땅이다 이거예요. 구석의 땅에서 그 다음에 천사를 잃어버렸으니 로스앤젤레스, 그 다음은 로스앤젤레스에 들어왔으니 워싱턴이에요. 예수를 돌이라 해서 워시 스톤! 워싱턴 때문에 뉴욕이 매 맞았지요? 뉴욕이 하나의 반석 위에 섰다구요. 요크가 뭐예요? 참나무를 말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야, 섭리의 프로그램은 내가 생각도 안 했는데 그거 다 말하는 대로 맞아떨어지누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정성을 들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은 쉴 사이가 없어요.

어머니는 한국에 가 있으면서 바쁜 날을 지내 가지고 영어로 해주니…. 간질병자는 언제 간질이 나는지 모르는 거예요. 기분 좋으면 연장되고, 기분 나쁘면 곱절로 벌어져요. 딱 그래요. 어머니는 나흘 전까지 단어도 다 못 찾았어요. 내가 더 마음을 졸이는데 어머니는 그래도 태평이에요. 어떤 뜻인지 모르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어제 브리지포트에 가 가지고 전부 잘 했지만 말이에요. 이제 내가 마음놓아도 돼요.

그래서 오늘 어머니는 뉴저지에 가지만 바다에 나가 가지고, 자지에 필요한 선물이 뭐냐 하면 블랙 피시니, 사탄을 잡겠다고 바다에 나간다고 약속했는데, 어머니는 다섯 시가 되기 전에 돌아오라고 하더라구요. 그건 두고 봐야지요. 여기서 축승회 할 때까지 올 거라구요. 그래서 전화하려고 했는데, 박상권이 오기를 잘 했지. 대가리가 와서 선생님을 모시면…. 모시고 나갈래?「예.」

박상권이 박 씨, 박 씨가 문제예요, 지금 선생님 앞에. 전부 박 씨들이 문제라구. 박 대통령, 그 경호실장 박종규, 통일부 장관(박재규)이 박종규 동생이지? 이들과 박보희가 하나돼야 된다구. 자기가 대신, 박보희 대신 하나된다 그래 가지고 전 대통령까지도 자기가 코치하는 입장이 돼 있잖아, 지금? 영계의 사실을 얘기하고, 다 때려치우고 문 선생 따라가라고 교육해야 된다구.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돼

이제 불교를 중심삼고 인도교까지 장들을 중심삼게 되면 세상의 종교권 최고가 다 몰려들었어요.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초종교, 종교가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돼요. 미국도 그 페이스에 들어가야 돼요. 뭐 구교 신교가 싸우고 있어요. 그래서 남미에 내셔널 가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평화통일남미본부’를 만들어 줬어요. 여기는 국회예요, 국회. 미국은 국회예요. 알겠어요?

주 사장이 책임 못 했어요. 유엔과 연결시키려고 했는데, 사람 시켜 가지고 전화해서 해먹겠다고 생각하잖아요? 선생님 말을 이웃동네의 무슨…. 상감마마가 와 가지고 동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도지사면 도지사 자신이 행차를 해 가서 모실 생각을 않고, 자기에 딸린 아랫사람을 시켜 가지고 모시겠다고?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이거 큰 문제예요. 그걸 내가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갈 길이 막혀요. 자기는 모르지요.

이 멍청이 양창식! 양창식이 무슨 양 자야?「‘도랑 양(梁)’ 자입니다.」무슨 도랑이야, 도랑? 도시의 공해 바가지, 더러운, 인분 같은 걸 싸 가지고 흘러가는 그 도랑이어야 돼. 또 창식이야. 노력해야 돼. 푸르게 풀을 자꾸 심어 놔야, 노력을 해야 양창식이의 나무가 생겨나. 그 더러운 물 가운데 나무를 심어야 비료가 돼 가지고 물이 정화돼. 자기가 지금 몇 배 전도 못 하면 안 돼.

선교사를 데려다 놓았더니 자기 생각대로 선생님이 하는 건 뒷전에 놓고 자기들 뭐 이렇게 해 가지고 3개월 뭐 어떻고 어떻고…. 3개월 있으면 그쳐야 돼? 3년 동안 있으면서라도 또 해야지. 일본 여자 한 사람이 12명을 세워 가지고 32만 교회를 편성해서 맡겨 가지고 이 싸움을 하려고 그러는데.

해와가, 어머니가 이번에 이렇게 된다면 말이에요, 목사들을 모가지 끌게 되면 목사가 끌리게 돼 있어요. 일본 여자들이 끌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끌려오게 돼 있다구요. 신기한 것이 아니에요. 왜? 일본 여자들을 미국 사람들이 좋아해요. 좋아하지?「예.」이게 뭐예요? 때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사탄세계는 하늘의 해와 입장에 선 것을 그리워하게 돼 있어요. 끌려오게 되어 있어요. 얘기하면 자기들 위신상 뒤로 따라간다구요, 뒤로. 자기 집을 바라보면서 점점 멀어져 가지고, 산을 넘어가 가지고는 따라가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바람잡이들 전부 다….

그런 것 전부 다 실패예요. 그 다음에 황선조는 내가 벌써 몇 년이야? 2년 전 9월 달에 불러다가 특별히 지시했는데, 이놈의 자식, 하라는 것 하나도 못 해 놓고 말이에요. 교회 책임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못 이루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 이 쌍것들아? 알겠나?「예.」

탕감복귀가 이렇게 거저먹는 거예요? 이 세계에서 자기 어머니 자궁에 거꾸로 찾아 들어가야 돼요. 메시아, 구세주! 예수가 있으니 성신을 통해 돌아 들어와 가지고 씨받이한 씨를 다 벌려 놓으면 말이에요, 가누어 가지고 또 올라가고, 가누고 가누고 전부 다 올라가 가지고 씨를 다 이래 가지고, 하나도 없는 자리에 올라가서 예수의 배 안에 전부 들어와 있다 해 가지고 어머니를 통해야 돼요. 유대교가 신부교회 아니에요? 그 연장이 기독교 신부교회예요. 그렇지요?

1차 해와 뱃속에 이것을 새로이 심어 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성신을 통하고, 그래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마음이 하나되어 전수해 가지고 성신 된 실체를 따라서 아기 씨로 심어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출발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타락하더라도, 지옥 가더라도 언제나 끌어올 수 있어요. 여러분은 안 돼요. 종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것이 때가 있어요. 때가 되니까 자기들 마음이 회심되어 들어와요. 가만히 내버려둬도 방향을 잡아요.

아버지 어머니가 언제나 같이 있지 않아

요전에도 성진이를 후려갈겼어요. ‘이 자식아, 아버지를 뭐라고 해? 네 아버지가 아버지야? 이 자식아! 아버지의 아들이야, 아니야? 부자지관계의 천륜을 중심삼은 숙명적인 운세를 네가 뒤집어 박을 수 있어? 핏줄을 뒤집어 놓을 수 있어, 이놈의 자식? 자식은 자식이지.’ 이러면서 후려갈긴 거예요.

‘이놈의 자식, 세상에 어디라고? 주인 없는 나라가 아니야. 아비는 당당한 주인이야, 이놈의 자식.’ 왕권 즉위식에 그 자식이 지팡이 들고 그러지 않았어요? 회개를 했어요. 그렇게 안 통한다, 이 자식아!

효진이도 그래요. 오늘 아침에도 기합을 줬어요. ‘사십이 넘어 가지고 할 짓을 몰라 가지고…. 부모를 모르고 형제를 몰라보고 자기를 생각하는 것이 사람이야, 이놈의 자식? 말 듣겠어?’ 하니까 말 듣겠다고 한 거라구요.

너 이름이 뭐인가?「연아입니다.」연아야?「예.」무슨 ‘연’ 자야?「‘고울 연(姸)’ 자입니다.」‘연꽃 연’ 자 좋지. ‘연꽃이 나다’ 해서 연아야. 연꽃은 더러운 곳에서 꽃을 피워야 돼. 뿌리가 열 길이라도 피는 거야. 그게 훌륭하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알겠어?

내가 너에게 브리지포트 박사 코스, 사회과학과의 박사코스, 대학원에 가 가지고 박사코스를 하라고 한 말이 뭐냐 하면, 남편이 돈벌이를 못 하면 네가 벌어서 살아야 된다는 거야. 아버지 어머니가 언제나 같이 있지 않아. 알겠어?「예.」내일 모레라도 선생님이 가고 싶으면 언제든 가. 내 일 다 끝났으니까 간다구. 저나라에 가서도 바쁘다는 걸 알아. 세상에 미련 없어. 언제나 부모를 믿을 수 없어.

다들 그래. 전숙이, 또 작은 연아도 있구만. 지금은 학교 다니니까 내가 데리고 있지만, 그 가외 사람들은 삼십이 넘고 자기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집도 사주고 다 했어. 현진이, 국진이 애들도 자기가 무슨 사장 된 것이, 아버지의 혜택을 받아서 됐는데 차도 마음대로 사고 별의별 짓 다 하려고 하더라구.

여편네가 전통을 세워야 돼, 이 집안. 알겠어? 한국에서 국가의 법, 가정 법을 누가 세운다고 하나? 중전마마지? 마찬가지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 굶어 죽겠더라도 내가 닦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신학대학원을 부처끼리 나오라는 거야. 나오면 굶어 죽지 않아. 알겠어, 큰 연아?「예.」응?「예.」

여기서 ‘내가 큰 아들이니 먼저 서겠다.’ 하지 말라구.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겨야 돼. 높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고 낮아지고자 하면 높아진다는 거야. 여기 왔으면 전숙이가 여기서 가정에서 하는 것을 배워 가지고 다 이래야 된다구. 자기가 먼저 왔다고 이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입장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 안 해. 원리원칙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또 전숙이가 서로서로 위해 줘야 돼. 그것이 없는 자리에는 사탄이 들어와. 사탄이 아니야. 너희 조상들이 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해. 알겠어? 최 씨, 최 씨 조상. 최 씨가 문제야. 최창림, 최봉춘, 그 다음에 최원복! 원복이야. 원복인데 자기 원대로 해주지 않았어.

기독교니까 예수의 상대를 해주든가 그 누구를 해주든가 이래야 될 텐데 불교예요, 불교. 석가모니라구. 그것을 하늘에 감사하면 건강도 저렇지 않을 거라구.

옛날에 박 씨 할머니가 하루에 내가 당장에 종에서부터 죽 올라가 가지고 자기 증거하는데 모시라는 데 있어서 뒤집어 박으니까, 세상에 어제는 여왕으로 모시다가 뭐라고 할까, 그 나라에서 천비가 되라고 하니까 무슨 말이냐고 못 하겠다고 도망해 가지고 그 자리에서부터 일가가 문제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남편하고 하나돼 가지고 반대하다가, 나 때려죽이려고 나오다가, 철봉을 들고 나오다가 마당에 쓰러져 배가 터져 죽었어요. 그런 것을 내가 얘기 안 해요.

선생님의 성격

나는 그렇게 이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이놈의 자식들! 제멋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쓰던 누더기 조각을, 3년 가까이 형무소 생활하면서 그 추운…. 그 흥남이 얼마나 추운지 몰라요. 자개 돌이 날아간다는 곳이에요. 거기에서 이불솜을 전부 빼 버리고 그 누더기, 입던 그 누더기 옷 보따리를 솜 대신 집어넣어 가지고 끝날 때 그걸 가지고 나왔어요.

그것을 박물관에 보관해 놓으면 천하에 교육이 필요 없어요. 이걸 옥세현 할머니에게 맡겼더니, 피난 와중에서도 제일 귀한 것이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가지고 나오라고 했는데 자기 무슨 비단 옷은 차에 싣고 나오면서 이건 버리고 나왔어요. 세상에!

다 임자네들이 그래요. 선생님 생각을 얼마나 알아요? 자기들이 생각하는 것이 낫다고 하는데, 그 낫다고 암만 천 개를 갖다 놓더라도 하늘은 그렇지 않아요. 저놈의 자식, 기둥을 빼서 조상 조업전을 팔아먹을 자식이라고 한다구요.

박물관에 가는 게 뭐예요? 제1대조가 갖고 있던 그분의 똥 걸레라 해도 그 나라의 금은보화보다도 귀하게 여겨야 박물관에 가요. 안 그래요? 국보 1호가 그거예요.

선생님이 아무것이라도 알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살아요. 그렇지 않으면 다 쫓아내고,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성격으로는 한 칼에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그렇지만 그 성격을 죽여 가지고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무능력한 하나님이 됐으니 무능력한 왕이 되기 위한 자리에서 나도 그 이상 참고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어머니에게 매 맞게 되면, 어머니가 잘못해 가지고 자식을 때린다고 해서, 강제로 굴복시키려고 해도 굴복 안 해요. 매 맞아 가지고 몸뚱이가 피멍이 들고 이러더라도 굴복 안 했어요. 기절해 가지고 동네방네에서 아들 때려죽인다고 소문나고 야단이 벌어졌어요. 어렸을 때 그런 사람이라구요. 잘못한 부모가 어디 자식을 때려 가지고 굴복시키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왜정 때도 그랬어요. 수많은 친구들이 내가 한마디만 불게 되면 감옥에 들어가는 거예요. 피를 토하면서도 불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소리를 듣고 도망간 미친 사람이 다 있었어요. ‘아이구, 감옥 가겠구나.’ 하고 말이에요. 그 따위는 다 흘러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젊은 놈들?「예.」

2세라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2세다워야지. 새싹이 나왔으면,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 싹이 나 가지고 선생님이 이제 소원성취 했다고 품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자기 꿍꿍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있어요. 보따리가 하나만이 아니에요. 두 개 세 개를 앞뒤에 달고 다니면서 말이에요. 그걸 선생님이 필요로 할 줄 알았나? 나 필요 없어요. 나 혼자 개척했어요. 누가 선생님을 도와줬나? 원필이가 도왔나, 유효원이가 도왔나, 김영휘가 도왔나? 36가정 누가 도왔어?

효원 씨도 선생님이 제일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어요. 자기가 낫다고 말이에요. 원본(원리원본)을 내가 시적으로 쓴 것인데, 번역을 하라니까 자기는 한 장밖에 번역할 수 없지만 나는 12장, 15장을 써 놓으니까 ‘아이고, 선생님, 미안합니다.’ 하고 머리를 숙인 거예요. ≪원리강론≫을 처음부터 자기가 썼나? 내가 감정을 했어요. 거기에 세 가지 비밀이 있어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누가 아나?

가미야마를 데려와서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을 만들게 할 때도 그런 것 안 가르쳐 줬어요. 몰라요. ‘임자네가 기도해야 돼. 1월 18일 그날이 무슨 날인가 기도해서 알아라.’고 했더니 알려고 하는 녀석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천국 갈 녀석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이 선생님에게 다 가르쳐 줬나요? 가르쳐 줄 것이 뭐야? 열 가지 가운데 아홉 가지는 가르쳐 줘도 한 가지는 못 가르쳐 줘요. 책임분담이에요. 못 가르쳐 줘요.

그 세계에 걸린 모든 전부는 선생님의 특권이에요. 위 것을 아래 것으로, 아래 것을 위 것으로 상하․전후․좌우 90각도로 다 맞췄기 때문에, 어떤 것을 갖다 맞추더라도 다 맞기 때문에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홀로 아리랑 독도(獨道)

현진이보고도 내가 이번에 갔다 오는데 자기는 코디악에 있다가 코디악에 집을 사고 거기서 살고 싶다고 그래요. 들이 죄겨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해? 네 말 듣고 갈 수 있는 아버지로 알아, 이 자식아? 워싱턴에 임명했는데 왜 안 갔어?’ 한마디했더니 어제 저녁에 와서 ‘나 워싱턴 갑니다.’그더라구요. ‘그래, 그래야지!’ 가정의 도리를 세울 줄 알아야 돼요. 도리의 기준을 대신 받들어야만 도리의 기준에 자기 갈 길이 생겨요. 자기의 갈 길은 자기가 닦아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홀로 아리랑, 독도(獨道)예요, 독도. 외로운 섬이 아니고 ‘길 도(道)’자예요. 딱 그래요. 하나님이 그래요. 바다 가운데 얼굴 내놓고 딱 그렇다는 거예요. 백두산이 뭐예요? 남자 산이에요. 하나님이 백두산이에요, 백두산. 백두예요, 백두.「한라산은 여자입니까?」여자예요, 여자. 여자와 같으니 독도에 가 가지고 닻을 내리고 아침해를 맞는 거예요. 이 노래가 복귀노정과 딱 맞기 때문에 내가 그걸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그랬어요. 여러분은 그 말을 모르지만 말이에요.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했어요. 이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그걸 부른 거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신세예요. 지금까지 몇천년 동안 주인 없이 살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가 한국 나라의 독도, 외로운 섬을 다시 먹겠다고 그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외로운 도예요.

그래, 백두산은 만주 벌판을 거느려야 돼요. 한라산은 섬을 거느려야 돼요. 그렇지요? 대륙과 섬을 사랑하는 것이 도의 길이에요. 그게 딱 맞기 때문에 내가 성가 중에 집어넣으라고 그랬어요. 이제부터는 내가 많은 성가를 만들어야 돼요. 만들어 놓으면 잡동사니라고 안 해요.

우리 효진이가 노래를 만 곡 만들었다나? 감정해서 쓸 만한 것이 있으면 닦아 세워 가지고 성가로 몇 개라도 가려 넣기 위해서…. 엊그제 내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네가 사람이 되어야 역사에 남기지, 사람이 안 되면 그 말이니 모든 것은 흘러가는 것이라고 말이에요.

연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연아가 맏며느리의 자리에 와 앉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가를 알아야 돼. 신세를 지고 살고 있다는 거지. 아버지가 무엇을 생각하는가 알고 움직여야 된다구. 알겠어? 자기와 효진이와 자기 아들딸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느냐 이거야. 선생님은 될 수 있는 대로 표시를 안 해. 불쌍하게 보려고 그러는데, 불쌍하게 보려고 그러면 거기에 보조를 맞춰 자기들이 낮은 자리에 서 있어야 그릇에 뭘 받을 수 있어. 물을 다 받을 수 있어.

물을 받기 위해 준비하게 되면 큰 독을 가져야 돼. 그래서 그 전부를 자기가 가려야 큰 독에 물을 채울 수 있는 거야. 효진이도 마찬가지야. 이놈의 자식, 앉아 가지고 형님이라고, 아버지 앞에 맏아들 노릇, 책임을 못 해 가지고 자기가 형님이라고 주먹질을 해? 재까닥 천법에 걸려 버리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가르쳐 준 법이 없어.

너도 이제는 두 아들딸의 어머니가 됐어.「예.」어머니로서 두 아들 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아버지를 사랑할 수 있게끔 길러야 돼. 신출이가 이름이 왜 신출인 줄 알아? 새로이 출발하는 거야, 신출이. 신흥이가 왜 신흥인 줄 알아? 새로이 부흥하라는 거야. 아버지가 더 사랑하더구만. 어머니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를 훌륭하게, 아들딸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그걸 재료로 삼아 가지고 아버지를 교육해야 할 것이 네 책임이라는 걸 알아야 돼.

잘못했으면 회개를 해야 돼요. 그게 천법이에요. 나는 예수가 잘못하고 아담이 잘못한 것을 전부 회개하고 눈물을 얼마나 흘렸는지 몰라. 그래서 다 씻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기 위해 뼛골이 녹아났어요. 박사 짜박지들이 모였더라도 박사 가지고 뭘 해요? 하늘나라에 박사가 필요해요?

이 자식들, 선생님이 승낙도 하지 않았는데 와 가지고 ‘박사학위 받았으니 선생님이 사인해 주소.’ 그래요.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사인해 줬어요. 자기 위신과 체면을 버리고. 그 대신 사인 이상 내가 명령한 박사 이상 하라는 거예요.

후대가 발전할 수 있는 자리를 생각하는 것이 조상이고 뿌리

나는 이제 그래요. 통일교회 창시자인데 무슨 어려움이 있어서 말이에요, 여기 곽정환이를 왜 저렇게 시키겠어요? 세상 같으면 자기가 영광 받고 다 그럴 텐데, 나는 고생하고 기르는 데 있어 가지고 뿌리예요. 뿌리가 꽃 피는 자리에 못 가고, 열매 맺는 자리에 못 가요. 그걸 영광으로 알고 그래 가지고 후대를 생각하고, 후대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조상이고 뿌리지, 자기가 드러나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자식이에요.

내가 박보희를 싫어하는 게 그거예요. 자기 빼 놓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박보희 책임을 다 박상권이 인수받았지?「예.」판다 어떻게 됐나? 정리해 가지고 나한테 보고도 안 해.「판다는 아버님, 제가 아직도 효범이가….」누가?「효범이가요.」효범이가 할 게 뭐야? 자기가 해야지. 효범을 얼마든지 인사조치할 수 있는 권한이 있잖아? 전부 다 맡긴 것 아니야?

그리고 미국에서 차…. 아메리카가 뭐야? 넘버 아(A),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좋은 카(car; 자동차), 넘버 원 좋은 카가 미국, 아메리카예요. 차 팔아먹고 살던 나라가 거지가 된다구요. 그래서 판다를 만들고 뉴저지 그것까지 만들어서 시장을 확장하려던 것이 선생님의 계획이에요. 아무리 너희들이 판매하더라도 세상에 있어서 시장은 내가 점령한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본을 중심삼고 판매 훈련을 시켰어요, 펀드레이징. 일본 민족은 앞으로 그거 해야 돼요. 장사해서 출발한 거라구요. 외적인 경제적 지원을 해 가지고…. 그래서 여기에 와서 펀드레이징을 할 때 일본 여자들을 데려다가 했어요. 그래서 미국 여자들에게도 시키니까 이놈의 간나들은 힘들다고 다 도망가더라구요. 다 도망갔다가 통일교회가 서니까 또다시 기어들어 왔어요. 그래, 천사장 복귀라고 생각해서 내가 써먹는 거예요.

천사장이 아담 자리에 올라갈 텐데 아담이 돼요? 그러니까 전통을 세워 가지고,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의 전통을 세우고 장자권 나라 하라는 거예요. ‘해와의 나라 책임 해. 선생님이 쓸 수 있는 돈 전부 벌어대, 쌍것들아!’했는데 못 하고 있잖아? 양창식!「예.」젠킨스! 「예.」무슨 말인지 알아? 한국말도 못 하면서….

앞으로 3차 아담은 부모님의 말을 못 하면 병신이에요. 고아가 됐든가, 형제들 때문에 어렵게 살아서 유모에게 줬든가, 그렇지 않으면 산적이 와서 도망갔든가. 말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파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 한국 말을 모르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것이 제일 무서운 문제예요. 왜 그러냐? 축복가정은 3대로 연결되었다구요. 1대는 하나님, 2대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가정…. 축복가정은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인 것과 같습니다. 그 축복가정이 3대입니다. 아담의 아들딸과 같은 3대라구요.

닐!「예스.」그러한 칸셉, 그러한 공식과 패턴을 알아야 된다구! 네가 아무리 많은 단체들을 주관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공식이 적용되지 않은 단체는 필요 없다구. 알겠어? 예스, 노?「예스!」

본래 미국은 동양의 종족이 살던 곳이라구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에 살고 있는 백인의 조상들이 도적놈들이었다구요, 도적놈들. 강도단! 그러니까 지금부터 본래대로 돌아가서 인디언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거 알아야 돼요. 여러분 백인들보다 인디언들을 더 사랑해야 된다구요. 앵글로색슨족과 동양의 종족은 다른 종족입니다. 그것은 가인과 아벨이에요. 처음에는 아벨인 인디언들이 피를 뿌리고 희생되었지만, 이제는 본래대로 돌아가서 장자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동양인들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번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어요. 그렇게 길이 없다는 것은 암흑세계가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빛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암흑세계가 끝날 때 아침해가 떠오를 것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때를 맞이할 거예요? 그것이 미국의 역사적인 소망입니다. 알겠어, 닐?「예스.」예스, 노?「예스!」응, 확실하게 알았을 거라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한국도, 세계도 주인이 없다

그런 원칙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뭐예요? 보라구요. 통일국이 뭐냐, 천일국이 뭐냐 이거예요, 이 나라가 있는데. 유엔도 주인이 없고 미국도 주인이 없어요. 공화당이 주인이에요? 민주당이 주인이에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중심이 될 수 없어요. 중심은 영원히 변할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주인이 없어요. 미국도 주인이 아니에요. 주인이 누구예요? 유엔도 주인이 없어요. 한국도, 세계도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까 천일국을 만드는 거예요. 주인 찾아가자 그 말이에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자 이거예요. 레버런 문이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가 해먹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불쌍한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만왕의 왕으로 설 수 있는 권위를 잃어버렸으니 사탄세계를 찾아 돌려드리기 위한 국가의 기지, 터전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러니 개인적 천일국, 가정적 천일국, 종족적 천일국, 국가적 천일국, 세계적 천일국, 천주적 천일국, 지상․천상 해방적 천일국에 가려면 8단계의 선을 넘어서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요.

그래, 나라가 없어 가지고 평화대사를 임명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미친 녀석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평화대사를 모집하니만큼 국권을 맡을 준비를 하고 다 했기 때문에 같은 때에 종말을 짓기 위해서 틀림없이 준비해 나왔지, 따로따로 했나요? 선생님이 머리 돈 사람이 아니에요. 선포한 것을 찾아 보라구요. 잘 선포했나, 영계에 어디 걸릴 것, 남길 것을 남겨 놨나. 치밀하지요.

황선조가 그런 선포를 중심삼고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어떻게 한국 역사와 맞출까 하는데, 그걸 임자네들이 배워야 돼요. 한국에서 배워야 돼요. 그래서 순결운동도 한국에서 김봉태가…. 김봉태도 순결이 아니에요. 순결할 수 있는 2세가 순결하자고 하면 모르지만, 2세가 아니에요, 이 사람은. 학생시대에 약혼녀가 있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런 사람이 순결운동을 해야 꼭대기에서 하겠기 때문에 그 사람을 지금까지 세워 나온 거예요. 원래는 협회장 시켜야 돼요. 황선조 이상의 자리에…. 황선조의 선배 중 선배 아니에요?

황선조가 6000가정이지? 몇 가정이야?「6000가정입니다.」6000가정이지? 6000가정이 한국에서 협회장 될 수 있어요? 감히 어떻게…. 이 사람은 가만 보니까 배포가 두둑해요. 자기 의견을 주장할 줄도 알아요, 누구보다도.

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갈 길이 내 갈 길

양창식이하고 둘이 싸울 때, 황선조는 서울대학에 있었나?「예. 서울대, 중앙대 그쪽에 있었습니다. (양창식 회장)」거기 학사장 하고, 자기는 고려대 했지?「예.」손대오하고.「예.」손대오하고 둘이 하지 않았어?「예.」손대오는 손을 대라고 했는데 손 못 댔어, 이 녀석. 아, 총장인지 무슨 홍일이? 무슨 일이?「홍일식입니다.」홍일식 이 녀석이 총장 되게 돈도 많이 써 가지고 다 했는데, 인사도 할 줄 몰라요.

나한테 이스트 가든을 찾아와 가지고, 불쌍하게 와 가지고 러시아 사전을 만드는 데 도와 달라고 선생님한테 왔다고 하기에 내가 2억이란 돈을 어려울 때 도와줬어요. 이래 놓고 들어와 가지고는 자기가 했다고 간판을 붙이고는 통일교회가 붙을까 봐 그러고 있더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들은 보따리 싸고 다 도망갔지만 말이야, 고대나 서울대 책임을 진 너희들은 남아서 뒤집어 박아야 된다구. 알겠어?「예.」그래서 서울대 책임자를 한국에 갖다 놓은 거야. 네가 공산당하고 싸울 때 많이 싸웠지?「예.」너는 신학교 많이 돌아다니지 않았어?「예.」황선조도 그렇지?「예.」이놈의 자식들, 그거 외도야! 선생님이 그거 하라고 그랬나, 안 했나?「아버님께서 하라고 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글쎄 그게 외도 아니야, 외도? 외도한 걸 알아야 돼. 원수들을 잡아다 쓰는 거예요.

박보희 때문에 3억 돈을 고스란히 날려 버렸어요. 일본이 고생한 게 그거라구요. 박상권이가 전부 물어줘야 할 텐데 언제 물어주겠나? 빚 지고 있다는 것 알아? 박 씨! 요즘에 박보희가 딴 무엇을 하고 있어요.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내가 보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수룩한 사람이 아니에요. 천리를 가리면서 참고 온 하늘의 도리를 일생에서도 그 누가 보게 될 때, 영계에서 모르나요? 살고 있는 그들이 보게 될 때에 추모하고 흠모하고 실천하는 데 표적으로 존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래, 예수나 공자나 석가나 모든 교파장이니 뭐니 전부 선생님 대해서 살려 달라고 그러잖아요? 불쌍하지요? 내가 살려 줄 권한이 있나? 있어요, 없어요?「있으십니다.」나는 없다고 생각해요.

뜻이 있으니, 복귀의 뜻이 있으니 있지, 그렇지 않으면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만사가 오케이지, 복잡한 사리를 가려 갈 수 있는 이 생애라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누가 동정했어요? 그래서 내가 많이 속아도 주고, 가까이에 있던 사람들을 흘려버리지 않고 일을 시켜 본다구요, 어떻게 하는가 하고. 전부 다 걸렸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지요.

나는 나대로 가야 할 길이 있어요. 사랑하고 가야 할 길이 내 갈 길이에요. 죽여 놓고 갈 길이 내 갈 길이 아니기 때문에 다 용서하고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다 용서했지요? 그래서 이번에 통일교회를 따라 나오다가 떨어진 사람, 별의별 흉악한 사람들을…. 내 성질 같으면 가루를 내 가지고 날려 버릴 수 있는, 불살라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내가 무서운 성격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용서해 주고, 10년, 20년, 50년 전에 잃어버린 자식이 살아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살려 보자 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말이에요, 자기가 꼬리를 젓고 있더라구요. ‘뭐 지금에 와 가지고 행차 후에 나발을 불고 있다.’ 그런 소리가 들려 오더라구요.

그래, 그런 사람들하고 나하고 비교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너희들 은 떨어져 내려가지만 선생님은 갈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것이 짐이 돼 가지고, 발을 매 가지고 무게가 달렸던 것인데 그걸 다 끊어 버리니 내 갈 길이 얼마나 좋겠나? 벗고 가기 위한 거예요. 헐벗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 가운데 정성들인 부부가 20년 동안 수절하다가 축복도 못 받고 갔는데 그 부부의 아들딸들을 내가 다 길을 잡아 줬어요. 남들이 보면 싸움이 벌어져요.

돌아보면 하늘의 뜻 앞에 미비한 것을 남길 수 없다는 거지요. 나는 그러고 있어요. 그래서 이화대학의 퇴학 맞은 사람들에게 주려고 하와이에서 흑진주를 어머니하고 예물을 해 가지고 갔는데 나눠 줬는지 모르겠구만. 그걸 돌려보내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임자네들에게 내가 신세지고 나만 살겠다는 생각은 꿈에도 안 해요. 끝에 가서는 평지를 만드는 거예요. 산이 아니에요. 산을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라구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산을 넘지 못하고 나 도와 달라는 사람은 그건 상관이 없어요. 자기가 넘어와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시대의 책임을 진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를 수습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자리를 잡아 주려고 한다

제2이스라엘권 이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수많은 교파들을 만든 장본인들이 저나라에 목을 매고 걸려 있는데, 그걸 풀기 위해서 내가 풀어 줄 수 있게끔 길을 다 닦아 줬는데, 누가 풀어야 되느냐 하면 형제가 해야 돼요. 미국 앵글로색슨 형이 그렇게 됐으면 동생인 여러분이 그걸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래, 그 사정을 다 알고 다시 찾아가 가지고 어떻게 되었나 뒤적거려 가지고 그걸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백인 계통이지요? 아시아인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백인 계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을 지라고 할 때, 어머니가 미국에 와서 활동하는 이때는 미국을 구해 주기 위한 것이니, 여러분이 종교권 전체를 부활시키고 재림시켜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자리에서 어머니를 모셔서 굳건히 국토의 전통적 사상을 남겨야 되겠다는 이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어머니가 돌아올 때까지 예수님 중심삼은 제자들에게 매일같이 훈독회 하라는 훈시를 한 거예요. 알싸, 모를싸?

역사를 밟아 치우고 가지 말라구요. 역사를 수습하고 가야 돼요. 역사를 수습한 후에 시대를 포섭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러분을 고생시키지만, 자리를 못 잡았어요. 이제부터 자리를 잡아 줘요. 역사를 수습했기 때문에. 내가 돈이 있으면 뭘 해요? 미국에 쓰던 돈을 가지고 한국 사람들에게 일년이면 집 다 사주고도 남아요. 자기들이 지금까지 쓴 비용까지 전부 물어주고도 남아요.

그래, 역사를 수습하려니 그때까지는 내가 보배 창고를 쓰던 것을 쇠를 잠가 놓았지 열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 끝이 왔기 때문에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뭐라구요? 타락이 없었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에 축복받은 아들딸의 3대권에 접붙여 준 것이, 참부모가 사탄의 새끼를 길러 가지고 깨끗이 씻어서 왕자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후계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 축복가정이라는 거예요.

거기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있을 수 없고, 자기 종족, 자기 나라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확실해요? 그것이 확실하면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살라구요. 그래야 부모님이 간 데 가요. 내리라구요.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집에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도 하나님의 집에 살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를 했어요? 비참할 정도지요? 그래서 내가 그걸 많이 훈독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는 길도 그래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모셔온 법을 여러분은 몰라요. 부모를 모시는데 부모님이 하는 일을 하나도 따라가지도 않고 그 옆에도 못 가 가지고 부모의 가는 길에 앞장서 가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역사를 수습해 가지고 시대를 세워야 돼요. 시대를 세운 후에 역사를 세울 수 없어요. 그러면 사탄세계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확실히 알라구요.

종파를 세우기 위한 교주, 종파의 주인이 되기 위해 얼마나 고심했겠어요? 그걸 알 수 있는 이상의 세계에서 형님이 되라는 거예요. 그래야만 그들이 지상에 돌아와 가지고 혜택을 받겠기 때문에 어머니가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이 그때를 위해서 하니만큼, 거기에 촉각을 맞춰 가지고 하늘 앞에 같은 평면 기준이 돼야 된다구요. 그 끝이 하나되어야 돼요.

둘이 아니라 하나되어야 되는데, 어머니와의 모자관계에 있어서 아들이 높을 수 없어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든 누구나 다. 교회장이 높을 수 없어요. 그래서 그때가 오기 때문에 이것을 2년 전부터 준비하는데 지금까지 얼마나…. 상헌 씨도 바쁘다고 그러잖아요?

영계의 메시지를 세계에 발표해야 돼

이 일을 안 하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언론계를 통해 세계에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에 발표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못 하면…. 스페니시 신문 거기 연락했나?「예. 연락했습니다.」그 원고랑 다 보내 줬어?「영어로 나와 있으니까 번역을 하면 된다고 그랬습니다.」영어로는 다 나왔어? 번역해서 내보내. 그 원본을 보내 줘야 돼. 재료가 나와야 돼, 역사적 재료가.

효율이!「예.」뿌리에 가야 해결되는 거예요. 잎에서는 안 된다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서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가 앞서서 이걸 출발하게 된다면, 세계적 신문사의 권위를 중심삼고 그 출판한 모든 전부가 자기 저작권을 주장할 수 없어요. 저작권을 빼앗겨요. 통일교회의 이 행사나 모든 것이 억천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화예요. 보화의 창고, 금고를 빼앗기는 줄 모르고 있는 이 어리석은 녀석들!

이번에 전부 다 냈어요. 이제 유교 나올 것이고, 불교 나오고, 회회교 나오게 되면 연합전선을 짜서 대회를 중심삼고 총평을 하는 거예요. 이제 12월 19일서부터 하는 대회는 1만2천쌍씩 축복해 주기로 약속했으니, 실제로 명단 해 가지고 가져오라고 해서 다시 선서해 가지고 그것 하는 날에는 선생님이 쌍을…. 축복해 준 역사적인 대왕마마가 선생님 아니에요? 최고의 정성을 다해 가지고 누구 교단장 이상, 영계에 가면 4대 성인 이상의 자리에서 상대를 모실 텐데, 그거 틀렸다고 생각하는 녀석은 자기가 해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얼마나 탄식할지 모르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초세계적인 기준에서 축복을 해줘야만 통일교회 교주가 세계의 교주가 될 수 있고, 통일교회의 주인이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교차결혼 하라고 그랬지요? 이걸 해야 평화가 돼요.

이러한 뜻 가운데서 절박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하늘나라의 계시에 의해 가지고 교차결혼, 초종교연합운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뉴욕 트윈 빌딩(세계무역센터)을 폭파한 그 사람들을 불러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어떤 자리에 갔는지, 그들에게 가르쳐 준 그게 아니라고 전부 증거시키려고 그런다구요. 그런데도 거짓말이에요?

빈 라덴도 죽어 가지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목을 내놓고 통곡하면서 회개시켜 가지고 통고시킬 것을 생각하고 있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 양창식!「예.」마이클 징킨스야, 쟁킨스야? 징킨스야, 쟁킨스야?「젠킨스입니다.」쟁쟁하다 해서 쟁이에요. 징징하는 것은 우는 거예요. 그게 또 무슨 뜻인지 모르지. (웃으심) 징키스면 큰일나. 징징하니까 사고 나. 쟁쟁해야 된다구.

이제 알겠나? 끝날 때까지 열심히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몇 번씩 해서,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끌어 가지고 훤하게 알아야 되겠다구요. 누구 누구 것 전부 다 알아야 돼요. 영계에서 선생님에게 보고한 그 책임자들을 잡아 쓸 수 있기 위해서 내가 모르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잡아 써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 알아야 되겠어요, 몰라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해서 이거 다 해 놓고 여러분이 책임지고 나는 길 떠나요. 미국에 다시 안 올지 몰라요. 암만 오라고 해도 안 와요. 나라를 하늘 땅 앞에 바치더라도 여러분보고 해먹으라고 하지, 내가 해먹겠다는 생각 없어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선생님이 이제 무얼 가르쳐 주겠어요? 혈통문제 근원까지도 다 얘기했는데.

순결한 혈통을 지키기 위해 개척해 나온 선생님

그래, 중생식?「부활식!」중생식은 뭐냐? 아버지의 뼛골에 있는 아기 씨로 돌아가야 돼요. 부활식은 뭐냐 하면, 어머니 복중에서 다시 태어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커 가지고 영생식이에요. 해방의 축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생이니 부활이니 없이 축복해 줘야 돼요. 그러나 지금 타락한 혈통이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그 과정을 거쳤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지금 말하는 거예요. 이렇게 가던 것이 거꾸로, 시계바늘 돌아가는 방향과 거꾸로 돌아 나왔어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제 세계시대예요. 여기서부터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는 데는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으니 어머니 뱃속으로 들어가 가지고 가인 아벨 쌍둥이가 싸우지 않고 하나되어야 돼요. 순리적으로 동생이 싸우지 않고 형님이 될 수 있는, 형님이 나올 수 있게끔 그 전통을 해 가지고 돌아가야 돼요.

이래 가지고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의 그 자리에까지, 그 이상 자리에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것이 참부모예요. 8단계 심정의 주인이 하나님이 못 된 것을 여러분이 전부 다 풀어야 됩니다. 8단계 심정의 체휼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말로만 알았지 생각이나 했어요? 이제는 알거라구요.

아담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어서 나온 것이 여기에서 다시 바로 돌아가야 됩니다. 바로 돌아가게 될 때는 참감람나무 모델로,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영원히 그리 가야 돼요. 다시 타락이 없었던 자리로 가야 됩니다.

어제도 얘기했지요? 생식기가 뭐라구요? 사랑의 왕궁입니다. 참왕궁이에요. 그 다음은 절대왕궁이에요. 생명의 절대왕궁, 혈통의 절대왕궁, 양심의 절대왕궁이에요, 그게. 그걸 유린당할 수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잠을 자고 안식할 수 있는 평지가 되어 가지고…. 자는 아기가 이불을 덮게 되면 이불을 딱 누운 대로 있어서 죽을 때까지 덮어야 할 텐데, 그 죽을 때까지 그냥 그대로 덮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순결혈통을 지켜 나가는 것이 그 이상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혈통문제가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선생님을 생각해 보라구요. 사랑 길은 혓발을 물면서 싫은 길을 개척해야 돼요. 얼마나 싫은지, 이가 부러지게끔 입을 물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제아무리 어려운 길이라도 넘어서야 돼요.

하나님이 그 자리를 찾아가는데, 타락한 생식기를 찾아가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상적 생식기를 대해야 할 하나님이 거꾸로 된 그것을 재밤중(한밤중)에 있어서, 세계를 광명한 햇빛과 빛으로써 영광을 찬양해야 할 그 자리가 탄식과 절망으로 차 있으니, 거기에서 얼굴을 돌리고 몸 자체도 웅크려 가지고 뒷방에 가야 할 하나님의 신세를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차겠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천년 가도 몰라요. 선생님 마음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백번 죽고 천 번 죽더라도 죽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개척하는 길이에요. 그런 길을 하나님이 보호한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소유한 후에 하나님이 대하는 대로 타락한 아담의 근원적 죄 된 지옥에 처넣더라도 지옥의 왕이 되어 가지고, 효자 천국에 가 있는, 충신 천국, 성자 천국에 가 있는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위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이 길을 개척해 나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심각한 때라구요. 넘어가야 할 때 이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내세울 때 어머니는 심각해요. 어머니 하나를 위해서 아버님이 공을 들였어요. 공을 들였어요. 어머니는 자기 자신이 잘나서 이런 자리에 왔다고 생각할는지 모르지만 공을 들였다구요. 하나님과 더불어, 아버님과 하나님이 공을 들였어요. 아담을 만들기보다 몇 배 힘든 자리가 어머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1도면 1도의 자리, 본래 자리에 들어가 맞아야 돼요. 1도는 360도를 전부 대표한 것이기 때문에 1도에 합한 것은 어느 곳에 맞추더라도 360도 맞아떨어진다구요. 그래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수평이 돼야 돼요. 암만 돌리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이 왕권 수립을 마음에 두고 무슨 말을 안 했어요. 그걸 표준 해 가지고 나온 거라구요. 자기 하나, 가정 같은 것은 아무도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역사를 수습한 위에 현재를 집어넣으려고 한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전부 다 뒤집어 박아요. 내가 아무리 어렵더라도 다 수습하기 전에는 고향 못 돌아가요. 이젠 다 수습했어요. 그렇지요?

천일국, 여기 표제가 뭐예요? 천주평화통일국 미국대회지요? 그렇지요? 표제가 틀리면 안 돼요. 그것이 아벨 나라예요. 아벨적 개인의 나라요, 아벨적 가정의 나라요, 아벨적 종족의 나라요, 아벨 민족적 나라, 아벨 국가적 나라, 아벨 천주적 나라예요. 이상 하시던 하나님이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아담시대에 완성한 것보다 복되고 복되다고 하는 거예요. 왜? 천국을 일시에 개문하는 거예요.

몇천년 기다려야 할 것인데 참부모로 말미암아 일시에 이것을 갖다 맞춘 거예요. 일대에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심정 기준에 선생님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 이상 자리에 있어요. 하나님의 깊은 심정의 근원까지도 위로할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그래 가지고 위로하고 나온 모든 전부가 출발선 그 위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 위에 서 있는데 심적 고통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러니 나한테 다 맡겨 주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고 나오는 거예요.

그걸 알고 이제부터 자기 나라의 역사를 책임지라는 거예요. 기독교를 망친 게 누구예요? 미국 국민 아니에요? 그렇지요? 교단 하나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나전(羅甸), 스페니시하고 말이에요, 앵글로색슨 민족, 두 민족이 시작했어요. 가인 아벨이에요.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와 같이 소감을 발표하게 해야

자, 이거 해보자. 시간이 많이 됐구만. 두 시간 됐네. 예수님의 제자, 열두 제자 계속하자구.

『부모님, 그간 옥체 강녕하신지요? 저 이상헌입니다. 제42회 참자녀의 날을 맞이하여…』

하나님과 내가 보고하라고 했어요. 이거 틀림없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께 문안과 더불어 4대 종단을 중심하고 세미나를 한 것에 대하여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완성된 것을 올려야 하오나 너무 기다림이 길어지실 것 같아 중간보고를 드리옵니다. 그리고 원하시는 방향과 일치한지도 보아 주시고 지적하여 주시옵소서.』

지적해 주는 거예요. 내가 지적할 수 있어요. 영계에 대한 지시를 할 수 있다구요. 뒤집어 박아라, 이놈의 교파들! 안 하면 너희부터 거꾸로 꿰는 거예요. 역사적인 선생님의 한을 갖다 퍼붓겠다는 거예요. 안 할 수 없어요. 자!

『먼저 기독교의 120명 중 80명까지 리포트 한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아버님! 유교, 불교, 이슬람교도 기독교인들처럼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을 기록할까요?』

같이 하라고 그랬다구. 그리고 효율이!「예.」그거 통고해. 같이 하라고. 120명 전부 다 해. 120명을 해 가지고 기록하고 해서 그 교파들에 줘야 돼. 참부모로서 저 영계 통일한 교단장들, 성인들의 계열에 대해서 같이 전달해 주라는 거예요. 여기에 틀림없게 일치가 되라 이거예요. 같이 해줘. 알겠어?「예.」차이를 두면 안 된다 그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120명 명단 중에 대표인물 12명의 소감을 받고 종단대표가 결의문을 채택하고 선서는 형식으로 할까요? 다시 말씀드리면 기독교에 대해서는…』

4대 종단들이 다 하고 나서 전체가 합해 가지고 열두 사람을 중심삼고 72명과 120명을 초종교적으로 취해 가지고 이 사람들의 명령을 어느 나라 어느 사람이나 들어라 선포하게끔 해놓아야 된다구. 알겠나? 거기까지 가려고 그래요. 내가 말하는 것 알겠나, 효율이?「예.」 어디 한번 해보라구.

「4대 종단 유교, 불교, 회회교까지 합해서 각각…」(김효율 보좌관이 설명)

지상에서 그 교리를, 다시 그걸 교리로 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하나 돼야 돼요. 하나의 나라가 생겨난다구요. 종교가 초종교가 되고, 국가가 이렇게 되면 따라가야 돼요. 가인 아벨 아니에요? 그렇지요? 따라 가야 돼요. 따라가지 않으면 전부 다 천상에 가서 갈 곳이 없어요. 천상에 갈 곳이 없다구요. 방황해야 돼요. 방황해요. 자!

『기독교에 대해서는 개개인의 120명 소감을 다 받고 그 외 유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해서는 120명 모두 교육을 받고 대표 12명의 소감문을 받아야 할 것인지, 기독교처럼 120명의 소감을 개인별로 다 받아야 하는지 문의하고자 합니다. 부모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 주십시오. 참자녀의 날 경축 드리오며 모든 영광 받으시옵소서. 2001년 11월 13일 천상에서 이상헌이 올립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얼마야? 12개월이 넘네. 그렇지? 11월 13일이니까.「만 10개월입니다.」만 10개월이구나. 그것도 원리적이다. 자!

선생님은 다 가르쳐 줬기 때문에 앞으로 걸릴 것이 없어

『예수님의 12제자

1. 가룟 유다의 고백. 예수님의 가르침; 재림주님이 인류의 참부모 감히 유다가 어찌 스스로 고백을 할 수 있을까?』

그래, 유다가 맨 처음에 나오는 것은 복귀노정에 불가피하기 때문이에요. 그거 수습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시대부터. 그래.

『그러나 여기 예수님과 여러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저 유다를 용서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통일원리 세미나 좌석에 함께 해 주시면서, 열두 제자를 지상에서보다 더욱 더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예수님의 은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 열두 제자들을 특별히 불러 모으시고 통일원리 세미나 프로그램의 일정에 따라 교육받기를 원하셨다. 세미나의 일정이 길어서 다소 힘들었지만, 우리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처럼 참으로 훌륭한 교육을 받았다. 열정적인 강사들의 세밀한 강의를 듣고…』

선생님하고 하나님에게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지령이 떨어진 것이니만큼. 알겠어요? 자!

『많은 것을 깨우치게 되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라는 현수막 아래 여러 차원의 강의 주제를 통해서 우리들은 사실 너무도 엄청나고 구체적인 내용을 깨닫게 되었다. 마치 인간이 살아갈 인생 교과서를 풀이해 주듯이 강사들은 인간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을 구체적으로 강의해 주었다. 너무도 생소하며 감동적인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우리들의 모습은 매일매일 변해 가고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강의 내용에 너무도 정중한 태도로 임하셨으며, 우리도 자세가 흩어지지 않으려고 무척 노력하였다. 그 모습이 역력히 보일 만큼 드러났다. 그리고 메시아론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때 예수님은 너무도 많이 우셨고 우리들도 역시 소리내어 울었고…』

예수님도 잘 몰랐지요. 기가 막힌 거예요. 몰랐다는 내용이 나오지요? 제자들에게 한마디라도 했으면 내가 이렇게 고생 안 해요. 그러니까 책임이 크지요. 나는 전부 다 가르쳐 줬어요. 앞으로 걸릴 것 다 가르쳐 줬어요. 자!

『강사도 강의를 하면서 함께 울었다. 메시아론이 끝나자마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셨다. 그리고 우리 열두 제자를 다시 불러 모으시고 지나온 시절에 베풀어 주신 사랑을 다시 회고하시고 정담을 나누시었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의 말씀을 하시기 전에 우리들에게 다짐을 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메시아 강림과 그 재림의 목적’이 무슨 내용인가를 물으시고, ‘여러분은 나를 믿고 따라주겠느냐?’고 다시 확인하신 후 ‘나 예수는 다시 강림하신 재림주님을 스승으로 모시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 예수는 재림주님, 곧 메시아 앞에서…』

스승이 아니고 아버지예요, 아버지. 그럼!

『지상의 어느 여인과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제 새 진리를 밝혀내신 참스승을 따를 것이다.’』

그 부인이 어디에 있어?「벨베디아에 있습니다.」벨베디아에 있으면 누구 찾아갔어요? 방문해요? 외롭지. 나도 안 찾아가요. 자기들이 위해 야 된다구요. 지금 외롭게 살 거라구요. 교회장들, 종단장들이 이제 가서 모셔야 된다구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예.」예수님이 결혼했는데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아야 되겠나, 몰라야 되겠나?「알아야 됩니다.」여러분이 이제라도 알았다면 모시고 넘어가야 될 거라구요. 알아요? 자! (이후 훈독회가 계속됐으나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그 다음은 나중에 읽자구. 자, 기도하고 끝내자.「예.」(양창식 회장 기도)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들을 때 생각해야 될 것은 뭐냐? 저들이 저렇게 지상에 대해서 간절히 염원하는 것은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 조국이 이뤄지지 않았어요. 하나님의 고향 땅과 조국이 아직 선포되지 않았다구요. 그것을 빨리 해줌으로 말미암아 저들이 법적 처리로써 일원화시킬 수 있는 천상세계 해결의 길이 열린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저들이 불쌍하잖아요? 저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하는 나라를 찾아 주기 바라는, 소원하는 그들의 그 목적을 향해서 여러분이 배가의 투입을 해서, 해방적인 국가를 세워야 되겠다는 것을 새로이 결심해야 될 거라구요.

박상권! 「예.」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김정일이 영계를 알아야 하는 그 길밖에 없다구. 만약 안 가르쳐 주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기가 찰 거라구. 그걸 잊지 말아야 돼.

나는 2층에 올라가서 어머니하고 같이 식사하고 보내 줘야 되겠다구요. 여기에서 잘 하라구요. 「예.」 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데 온 주력을 해야

『……22) 요한 23세의 소감(1958~1963, 현대 카톨릭교의 개혁을 이끈 교황)』

1963년이야?「예.」1900년대야?「1900년대 맞습니다. 1958년에서 1963년까지 최근에 왔다 간 교황입니다.」그게 태어난 것이 아니고 교황 재위기간을 말하는구만.「그렇습니다. 이것은 재위기간인 모양입니다.」그러면 재위기간이라는 말이 있어야지.「그건 안 써놨는데요.」그거 써놓으라구, 자기가 산 날을. 재위기간이 5년 동안이야? 「예. 5년 동안 했습니다.」5년 동안이라는 것이 교황 재위기간이라는 것을 써놔야지.「예. 다른 데는 그 사람들의 일생을 써놓고 여기는 그렇게 했습니다.」그래. (훈독 계속)

「여기까지 이 사람들 것은 다 끝났습니다.」응. 기도하라구. (김효율 회장 기도)

내가 한마디하겠어요. 저 사람들이 부모님 앞에 저런 통고문을 보낸 것을 여러분이 생각하고, 그 통고문을 해결할 수 있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선두에 섰다는 여러분 자신인 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여러분이 자기 고향을 중심삼고 나라를 찾는 데 있어서 온 주력을 해야 돼요. 나라만 찾게 되면 지상과 천상세계의 법을 중심삼고 공동적인 해방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일일이 강사들이 말할 필요가 없다구요. 라디오방송과 같이 방송을 통해서 영계 전체, 지옥까지 문을 열고 방송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영계에서 바라는 수천년 이상의 소원하던 문이 열리고, 지상에 한 나라를 가져서 그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국광복의 전통적 기반이 뿌리를 내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보다 귀한 이런 입장에 여러분이 선 것을 알아야 돼요.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을 바라볼 때에, 천 사람 만 사람이 바라볼 때에 ‘내가 저 자리에 서면 저렇지 않을 것이다.’ 할 수 있고, 여러분 조상들이 여러분을 바라볼 때에 ‘내가 아무개 아들이 되어서 저렇게 되었으면 저렇게 안 할 것인데.’ 하는 그런 입장에서 비교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지상에서 주체적 완성을 한 표준이 되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전통으로서 자기 일족과 일국에 비로소 해방권을 이룬 나라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일시에 해방시킬 수 있는 문이 열린다는 걸 알고, 그것을 위하여 총주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에 대한 보고인 동시에 여러분 앞에 대신 활동하라는 것

저 사람들이 선생님에게 통고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 선생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대해서 ‘우리가 있었으면 너희들보다도 지지 않게 할 것이다.’ 한 거예요. 몇십 배 땅 위에 가치적 자리에 서 가지고 자기 위신을 망각하고 자기 소임이 무엇이라는 것을 몰라 가지고 다른 생각을 하고 다니는 부끄러운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될 거라구요.

오늘의 자체가 문제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에 간 4대 성인들과 모든 역사적인 공헌의 실적을 남긴 사람들이 한국을 표준해 가지고 조국광복의 날을 바라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선봉장인 것을, 축복가정의 대표자인 것을 망각하지 말고, 부족함이 없이 그들의 소원을 해원성사 하여 선생님 대신 찬양 받을 수 있는, 숭배를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이 돼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남자나 여자나 같은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부끄럽지 않게끔!

길선주가 있고 이용도가 있었던 북한을 기준 삼아 가지고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체면 불구하고 오늘날 이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대표 국가로서, 세계에 널려진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 세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전통을 창조하고 있다는 사실! 조국광복의 제2기반을 내가 만들고 있고, 제2기반을 만들 수 있는 제1기반을 확보하는데 총 집결해 환고향해 가지고 폭발적인 해방을 이뤄야 할 것이 통일가의 선생님을 참부모로 모시는 자녀들이, 축복받은 세계적 대표의 자리에 있는 한국 사람들의 의무다 하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저들이 저렇게 선생님에게 부탁한 것을 선생님 자신이 할 수 있는 때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에 대한 보고인 동시에 여러분 앞에 대신 활동하라는 선언문이라는 것을 각자가 자각해 가지고 그런 길을 가는, 한국 사람으로 태어난 보람 있는 축복을 후손들 앞에, 나라 앞에 남기고, 세계 앞에 올바른 전통으로서 전수해야 될 것이다! 아멘! 알겠지요?「예.」

몇 시야?「여덟 시 15분입니다.」어저께 여기서 몇 시에서 떠났나? 「아홉 시 쯤에 떠났습니다.」오늘은 바람이 안 불어?「바람이 불고 비가 옵니다.」나가 보라구. 여기는 바람이 불면 고기가 안 잡혀.

하나 더 내려와도 될 거라구. 하나 더 내려와 앉아. 의자를 뒤로 끌어 놔요. 가운데 들어가 앉으라구.

어제 다음!「어제에 이어서 할까요? (김효율)」응.「2001년 11월 30일 아침 훈독회를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시작하겠습니다.」내일이 30일인가?「오늘이 30일입니다, 마지막 날. 내일이 초하루입니다.」내일이 초하루? 내일이 초하루이고 모레 2일 날이 어머니 워싱턴 대회지?「2일 날이 워싱턴입니다.」15일, 어머님이 이제 하면 14일이 남네.

「역시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라는 현수막 아래 영계에서 있었던 각 종단의 지도자 원리 세미나 결과 보고입니다.」(훈독 후 기도)

영계의 사실을 언론에 발표하라

다들 이제 영계의 지도를 받아야 되겠나, 영계를 지도해야 되겠나? 「지도해야 됩니다.」영계는 시공을 초월해서 움직인다구요. 이게 지나갈 일이 아니에요. 이걸 전부 다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서 발표해 버릴 거라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에도 하고. 그러지 않고는 지상이 영계한테 진다구요.

박상권이는 이제 <워싱턴 타임스>에 이걸 끼워 가지고 발표해 놓으면, 이런 내용을 왜 얘기 안 했느냐고 할 때 뭐라고 그러겠나?

지금 이 말씀을 번역하나?「지금 영어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하고 있습니다.」어디에서 해?「한국에서 미국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한국에서? 언제까지? 황선조를 부르라구. 「한 40페이지는 됐다고 들었습니다.」황선조 불러.「예.」

(황선조 회장과 전화 통화하시며) 요전에 <세계일보>에 예수님의 사도들 중심삼은 기독교 중진들이 발표한 내용이 있잖아? 그걸 빨리 번역해야 될 텐데, 지금 하고 있나? 한국에서 그걸 하고 있다는데, 여기서? 효율이!「예.」안 하고 있다는데?「아닙니다. 벌써 조금 왔습니다.」뭐가 왔어?「영어로 된 것 몇 페이지 왔습니다.」몇 페이지 왔어? 「한 십여 페이지 온 것도 있습니다.」한국에서 번역해 가지고 여기에 십여 페이지 왔다는데?「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모르고 있으니 세상 밤중이로구만.「아마 저쪽에서 연락이….」듣고 있어? 그거 빨리 빨리 서두르라구.

빨리 서둘러야 되겠고, 앞으로 이제 한국에서 <세계일보> 이름으로도 좋아. 이것이 아무 날 <세계일보>에서 삽입한 영계의 소식이라고 해 가지고, 앞으로 그걸 준비하는 게 좋아. 전세계에, 여기 미국에 있는 언론계, 그 다음에는 영국, 각 나라의 언론계 중진에서 이것을 세계에 빨리 알려 주기를 바란다고, 이것을 자기 신문사, 그 다음에 언론계 에서 발표할 수 있는 특권을 주니까 할 수 있는 데서 언제든지 하라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삽입한 내용으로서 보내 주면 좋겠다구. 알겠나?

그러려면 한국에 있어서 그 한국 날짜로 며칟날 자에 났던 거기에 삽입해 가지고 세계에 배포했던 내용이라고 이래 가지고 발표하라구. 여기 또 미국에서도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 통신이라든가 그 다음에 우리 방송국을 통해서 이걸 방송시키려고 그런다구.

그렇게 해 가지고 이 내용을 전부 다 사실로 인정하는 모든 언론기관들은 지상에 알릴 책임이 있는데,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은, 더욱이나 언론기관이 이 책임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공동적인 이런 협조 밑에서 이를 발표할 수 있어야, 혼란 가운데 있는 이 사람들이 새로운 하나의 뜻과 일치돼서, 영계가 선두에 서야 되는 데 영계가 나와 가지고 지도하는 것보다도 지상이 먼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영계가 따라와야지, 영계가 앞서면 많은 피해를 입힌다구.

교단에서도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피해를 입기 때문에, 그걸 모면하기 위해서 우리 지상이 먼저 이 일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발표해 가지고 공개해야 되겠다구. 알겠지, 무슨 말인지?

종족적 메시아의 길을 빨리 설정해야 돼

그리고 한국의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이걸 전부 다 방송하라구. 방송 안 하면 나중에 한국이 주체국인데도 불구하고, 케이 비 에스 (KBS), 엠 비 시(MBC), 그 다음에 뭐인가?「에스 비 에스(SBS)요.」이 세 방송국이 앞으로 창피를 당할 거라구.

한국이 본국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모르고 있다는 것이…. 세계적으로 발표하기 전에 이 사실을 한국의 방송국을 통해서 빨리 발표하는 게 좋을 거라구. 이미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발표한다면 한국에 대해 문의가 들어오면 무엇이라고 답변하겠어?

신문사의 사정을 잘 알지? 방송국이랑 해 가지고, 그리고 또 기독교 방송국이라든가 종교 방송국이 4대 성인들을 알 텐데 이걸 순차적으로 발표해 주는 게 좋을 거라구. 언론기관 자체가, 기독교 자체 신문사 자체, 방송국의 기독교인들이 참소를 받을 것이고, 불교라든가 유교라든가 그 다음에 회회교권 내의 모든 언론들이 신도들에게 참소 받는다구.

이거 끊어진 모양이구만. 들려, 안 들려? 끊어졌다구.「그래서 집의 전화를 다시 연결했습니다. 다시 연결할까요?」올 거라구. 번호 알지? 「예. 물론 이스트 가든 번호 알지요.」

그래 놓고 내가 미국을 떠난다구요. 전부 다 이걸 발표하고 공식적으로 미국을 떠난다구요. 어머니 대회가 끝나 가지고 정월 초하루가 될 텐데, 이번에 새로운 초하루가 될 텐데 12월 달에 21번째 대회를 지내서 할지 모르겠어. <워싱턴 타임스> 자체 매체를 중심삼고 하루의 기사와 더불어 그 삽입된 내용을 합해 가지고 모든 언론계, 그 다음에는 교육계 전부, 정치계 전부에 쫙 뿌려 버리는 거예요.

이제 문제가 컸다구요. 영계에서도 선생님이 명령해 주기를 바라고 있지요? 이번에 이거 하게 되면, 요 사람들, 여기 발표된 사람들은 빨리 축복해 주라구. 축복해 가지고, 빠진 사람도 완전히 해 가지고 지상은 10월 8일에 모든 지방에 자기 조상으로부터 어디에서 출발한 사람 중심삼고 그곳에서 태어난 사람이 김 씨에서 출발했으면 김 씨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박 씨, 여러 종류가 다 있더라도 김 씨를 협조해 가지고 재림할 수 있는 기반을 허락했다구요.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머뭇머뭇하다가는 뻥 하고 터져 나가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내가 다 준비한 거라구요. 세계의 신학자들, 유명한 사람들이 들어 가지고 영계와 더불어 말씀 한마디 하면 저렇게 불붙어 가지고 선두에 서면 그들을 지도하겠어요, 따라 가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일족을 상대로 종족적 메시아의 기준을 빨리 설정하지 않으면 다 빼앗겨 버려요. 자, 이거 먹자구.

영계의 저 사람들이 불쌍하지 않아요? 간곡히 전하는 심정이니 기가 차겠지요. 가슴을 치면서 통곡할 사실이에요. 이럴 수가! 자기가 나라를 갖고 있다가 하루 저녁에 전부 빼앗기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늘나라와 하나님이 자기들 중심삼은 하나님과 하늘나라로 아는데, 난데없는 통일교회에 몽땅 빼앗기다니 기가 차지요.

그대로 놔둬. 다시 전화하라구. 안 오는구만. 올 줄 알았는데 안 오면 해야지. 전화 끝나지 않았는데 말이야.

주체국의 위신을 세워야 할 한국

(황선조 회장과 다시 전화 통화하심)「예. 어떻게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잠깐 들고 계세요.」전화 끊어졌는데 왜 전화를 연결하지 않아? 전화했어? 했으면 왜 안 나오겠나? 그랬어?

언론계 사람들 다 잘 알지? 신문사 사장도. 그거 갖다 줘 가지고 발표하라구. 선생님이 지금 세계 조직을 가지고 유 피 아이 통신이라든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발표하고 나면 한국이 망신당한다구. 그래서 주체국이기 때문에 먼저 얘기하니까 눈 꼭 감고 발표하면 복 받을 거라구. 알겠어? 안 해 가지고는 둬두고 보라구. 대사관은 엉망진창이 되고 다 그럴 거라구. 물으면 답변 못 하면 꼴이 뭐야? 꼴이 뭐야? 안 그래? 위신을 세우고 그래야 되겠다구.

그리고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빨리 서둘러 하라고 그래. 빨리 해야 돼, 빨리. 금년 12월이 끝나기 전에 전부 다 끝나야 돼. 그걸 세계적으로 발표할 때에 기독교만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유교라든가 불교라든가 회회교에서 영계 전체의 실상을 보고할 수 있는데, 먼저 기독교가 한다고 이렇게 서두를 써 가지고 전부 다 발표해야 된다구. 알겠어? 빨리 하라구. 알겠나?

그리고 이름들, 이번에 쓴 이름들은 특별히 축복해 줘 가지고 해야 돼. 거기에 빠진 사람들도 있을 텐데, 그걸 잘 해 가지고 이름 써 주고 다 그러라구. 알겠지?

김효율이는 왜 통화하려고 그래? 아직까지 내가 얘기 끝나지 않았는데 김효율이는 왜 불러? 끝날 게 뭐야? 할 일이 많지.

내가 한국에 갈까, 어디로 갈까? 한국에 가면 한국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기반이 없잖아? 그러면 내가 황선조 신세를 져야 되는 것 아니야?

빨리 3대 신문사에 발표하고, 초당 당수들 중심삼고 꼭대기도 한번 조용히 만나 가지고 당에 교육할 수 있게끔 말이야, 훈독회 할 수 있게끔 빨리 서두르라구. 그거 얘기해요. 안 들으면 할 수 없어. 지금 우리가 천일국을 선포했으니, 이제는 세상 나라는 사탄세계의 나라이지만 하나님의 나라가 세계적으로 출발하는 거라구. 한국만이 아니야. 알겠어?

한국이, 모국이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문 총재를 지금까지 8대 정부가 반대하던 그 터전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바로잡지 않으면 세계에서 꼴래미가 돼요. 일본한테도 부끄럽고 미국한테도 부끄럽고 선진국에도 부끄럽다구.

그래서 내가 한국 사람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적인 운동을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이것을 최후의 통고인 줄 알고 그걸 기억해 가지고 그렇게 만나서 훈독회, 기독교 중심으로 종교권 전부 다 할 텐데 허락하라고 하라구. 알겠나?

이제 안 하면 밀고 들어가야 되겠어. 내가 가서 만날 거라구. 야당 여당 전부 다 집합하는 장소에 가서 통고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 듣든 안 듣든 해야 되겠다구. 안 들으면 두고 보자구. 세계에서 몰려오는 바람을 막을 도리가 있어? 그런 기반을 다 준비했다구. 알겠지?

빨리 오늘부터 개시해요, 개시. 빨리 개시하라구. <세계일보>에 삽입해 가지고 발표했는데, 반응이 어드래? 보라구. 기독교 본부가, 교단장들 교파장들 같은 기독교 패들이 이제 미국에 불을 질러 놓으려고 그래. 알겠나? 결정적 사실을 미리 알려 주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한국 책임자로서 부끄러움을 면하게 하기 위해서 미리 알려 주는 거야. 그러니까 빨리 선수를 쳐서 한국이 위신을 세울 수 있게끔 노력해요. 알겠나? 오늘부터 개시해. 바쁘다구. 북한까지 전부 다 알 것 아니야? 확실히. 북한까지 다 안다구, 신문에 내 놓으면. 이제 그렇게 알고 밀어 넘겨야 되겠어. 알겠지?

그리고 훈모님을 통해서 청평에 명단 써 가지고 빨리 축복을 해주기를 바란다구. 그래 가지고 4대 성인들도 계속해서 해 가지고, 우선 청평에서 명단을 써 가지고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그래. 빠른 시일 내에 4대 성인들 다 되면 말이야, 한꺼번에 11월 중순까지 끝내면 얼마나 좋겠나?

그러니 상헌 씨한테 빨리 서두르라고 그래. 그래 가지고 개인 개인들보다도 소감을 발표한 내용을 적어 가지고 누구 누구라는 걸 중심삼아 가지고, 한데 소감문 내용을 써서 발표는 지면으로 우리가 마음대로 해도 괜찮을 거라구. 알겠어?

그러나 각 종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인들이 하는 것이 좋기야 좋지. 그거 둘 다 하라고 그래. 소감문도 쓰고, 발표한 녹음을 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잖아? 알겠지? 그러면 나는 다 끝났다구. 효율이는 왜?「예. 접니다. (김효율)」

한국에서 번역하고 있어?「알래스카에서 훈독회를 하니까 영어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아마 저쪽에서…. 누가 한국에 연락해 가지고 하고 있는 것을 임시로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양창식 회장이 아마 받은 것 같아요. 그럼 전체 재촉을 좀 하십시오. (김효율 회장과의 통화 내용)」

그걸 왜 한국에서 해? 여기에서 하지.「세계본부에서 해 가지고 일관성 있게 내보내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부탁이 오면 저쪽 워싱턴에서도 하고요.」

블랙 피시 낚시에 관한 대화

오늘 진 박사 안 왔나?「안 왔습니다.」「부를까요, 아버님?」괜찮아. 오늘 아주 안개가 끼었기 때문에 바람 안 불겠던데?「예. 괜찮습니다. 오후에 구름 있다가 비가 온다고 했는데 그 전에도….」비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빨리 나가시는 게 좋겠습니다.」몇 시야? 「여덟 시 반입니다.」여덟 시 반이면 어제보다, 그제보다 빠르겠나? 「비슷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늦으셨습니다.」늦었어?「예.」

그리고 블랙 피시는 우리가 처음 잡아 봐.「예. 그렇습니다. 사이즈가 커졌어요.」무슨 사이즈가 커져?「옛날보다도 커졌습니다.」옛날 언 제 잡았어?「그 전에 농어는 잡아 봤습니다.」농어는 새까맣지.「새까맣고 작고.」「같은 종류입니다.」줄이 없다구, 줄. 몸뚱이에 줄이 있잖아? 스트라이프트 배스.「거기에서 잡은 것 중에 새까만 것도 있고 줄이 있는 것도 있는데, 그 줄이 다른 게 아니라 새까만 것이 자꾸 바위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벗겨져 가지고 그렇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웃음) 그것은 다르다구.「동종 아닙니까?」종류가 다르다구.

「조그마한 새끼고기들이잖아요? 그것도 블랙 피시예요. 그게 크면서 변한다니까요. 그러니까 사이즈별로 색깔이 좀 다르다고 봐야 돼요. 아주 커지면 줄이 생기고, 조금 작은 건 아직 까맣고 그런 것 같아요, 아주 작은 것은 하얗고.」

벌써 태어난 놈이 커 가지고 몇 달만 되면 자기 본색이 다 드러난다구.「성장하면서 색깔이 달라집니다.」줄이, 옆으로 난 줄은 안 없어져요, 색깔이 달라지지만. 종자가 다르다구.

엊그제 내가 잡은 것이 20인치 반하고 19인치인가?「예. 19인치짜리 잡으시고 20인치 잡으셨습니다.」16, 17인치, 다 큰 것 잡았다구. 밑감을 달고 말이야, 밑감을 달고 이게 자꾸 끌고 들어가니만큼 요 위에다가 막대기를 하나 이렇게 끼워놓으면 좋겠어. 걸리게, 못 들어가게.「고기가 물고 들어가는 것하고 들어가기 전에 끄집어내는 것하고 그거 경쟁이에요.」글쎄, 엊그제 잡은 것은 길게 한 것을 둘 다 끌고 들어갔는데 요걸 맺어놨기 때문에 잘 물더라구. 잘 걸린다구.

그러니 여기에다가 꼬챙이 같은 것을 말이야, 막대기 같은 것을 꽂아놓으면 바위틈에 못 들어가지. 낚시가 두 갈래가 돼 있기 때문에 이게 걸리기 전에는 말이야, 들어가지 못할 텐데 틀려지면 들어간다구. 그러나 이 막대기를 딱 꽂아 놓으면 둘 다 전부 다 방어할 수 있기 때문에 얼마 못 가고 들어가지 못해. 대가리가 들어가면 몸뚱이가 들어가 숨지, 대가리만 들어가더라도 몸뚱이가 못 들어가면 안 된다 이거야.

「저는 19인치 반을 제가 일찍 잡았기 때문에 오늘 승리는 내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제가 박 사장보고 진짜로 잘 쟀느냐고 몇 번 물어 봤습니다. (김효율)」(웃음)

큰놈은 낚싯대 이렇게 걸리고 나서 막 끌고 다녀. 큰놈은 챈다구. 조그만 놈들이 끌고 들어가지. 20인치면 얼마나 크지?「50센티미터가 되니까요.」그거 힘세게 생겼더라구.「대가리가 이렇게 딱 생겨 가지고….」대가리가 사자 같잖아?「코끼리 대가리처럼.」힘이 세게 생겼어.「스트라이프트 배스하고 맛이 똑같아요, 보니까. 사시미를 먹어 보니까요.」「그 바닥에서는 하여튼 20인치만 넘으면 큰 걸로 봐 준답니다.」

이제 가면 몇 시까지 가겠나?「열 한 시에서 열 한 시 반 사이입니다.」열 시까지는 가겠다.「아홉 시에 떠나면 열 시에 도착하셔서 어장에 나가면 열한 시….」여기에서 가는 건 30분이면 가잖아? 40분이면. 「어디까지요? 한 시간은 잡아야 합니다. 지금 또 안개가 끼어서요.」 안개 끼었으면 차 가는 데 무슨 지장이야?「아침에 안개가 끼니까 빨리 못 달려요. 어제 밤에도 굉장히 오래 걸렸습니다.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바람 안 불 거라구, 안개 끼었기 때문에.「아침에 안개가 끼면 날씨가 좋습니다.」큰 것 잡으면, 이제 어머니 온 다음에 잔치하라고 냉동해 둬야 되겠다.「냉동하고 있습니다.」

「소련군 지상군이 2백 명 이상 아프가니스탄의 서울인 카불로 진군하고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국경선 밖에서 북부동맹군을 지원해 주고 여러 가지로 협조를 할 때는 별로 신경을 안 쓰더니, 소련군이 12년 만에 자기들이 패전하고 도망간 뒤로 다시 아프가니스탄의 서울로 입성하니까 세계적인 여론이 지금 상당히 긴장돼 있습니다. 저 사람들의 목적이 빈 라덴에 있느냐?」나가지 않고 점령하지.

「예. 저기에다가 교두보를 마련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나중에, 지역적으로도 자기 나라와 가까우니까 속국 비슷하게 이렇게 만들려고 그러는 것 아니냐 해 가지고 지금 신경들이 곤두서 있습니다.」「미군도 한 1천 명 가까이 들어가 있고요. 미군은 남쪽 지방에 있는 칸다하르 지방에 숨어 있다고 보는 빈 라덴을 잡느라고 지금 포위망을 좁혀 들어가고 있고요.」

중국까지 들어갔나 본데?「중국군은 안 들어갔습니다.」「그리고 북부동맹군은 지금 서방 연합국이 유엔 기치 아래 들어와 가지고 무슨 감독국 비슷하게 임시정부 세우는 것을 반대를 하고 있고요, 그 전에 쫓겨났던 왕이 다시 자리를 잡는 것도 달갑지 않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부동맹군을 지금 러시아가, 소련이 뒤에서 상당히 조종하고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4개 파로 나눠져 가지고 그러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연립내각이 서기는 설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상당히 골치 아프게 생겼어요.」

골치 아파도 괜찮아.「빨리 빈 라덴하고 그 테러단만 좀 없애면 미국은 빨리 빠지면 좋겠어요. 손떼고 나오는 게 좋겠어요, 어떤 정부가 서든.」거기서 나오면 안 돼. 전부 다 처리해야지. 싸움터가 된다구. 미국하고 소련이 분쟁이, 대치적이 되면 안 된다구. 책임자라는 게 중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전쟁을 통해서 희생된 사람이 뉴욕에서 비행기 폭탄 맞고 죽은 사람 수하고 거의 맞먹게 죽었답니다. 한 6천 명 가까이 된답니다.」테러단은 이제 종자가 없어진다고 생각해야 된다구.

며느리들을 훈련시키려고 한다

「어제는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얼마나 바람이 세 가지고요, 오후에….」「그렇게 바람이 세면 힘들겠습니다. 살짝 물고 싹 들어가거든요. 순간적으로 채야 하는데 물고 들어가 버리면….」「그 고기뿐만이 아니라 무슨 고기도 바람이 불면 안 잡혀요. 바람이 제일 안 좋아요. 비 오는 건 문제없는데 바람이 문제입니다.」

바람은 고기도 그렇고 사람도 좋아하지 않잖아?「고기가 알아요, 바람을.」고기가 전문가야. 다 안다는 거지. (웃음) 온도 차이에도 예민하다구.「귀신처럼 알거든요.」어류도 전부 다 통일이 돼 있다구.「고기도 위협을 느끼는 모양이에요, 바람이 불면. 그리고 깊은 데로 들어갈 겁니다.」깊은 데로 가지.「기분이 안 좋은 모양입니다, 물에서 생활하는 데도.」

뜸 아줌마, 홍 씨 아줌마도 낚시질 한번 가 보지.「예.」그거 전기 치료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말이야.「가서 준비하세요, 빨리.」전숙이도 준비하라고 그래, 전숙이. 며느리들을 순서대로 훈련 좀 시키려고 하는데, 요래조래 하고 아기가 있고 그래 가지고 데리고 다니기가 곤란하다구. 수련을 갖다 박아 놓아야 가능하지.

그 판이 블랙 피시를 잡기 좋겠더라구.「예. 그렇습니다.」언제나 있잖아? 요전에 어디 갔던 것도 종자가 조금 다르잖아? 그건 지느러미가 크다구.「그런 것도 나와요. 비슷한 것도 나왔어요, 옛날에 잡던 까만 것도.」기후가 그러니까.

「하여튼 뉴욕 앞 바다에서는 샌드 후크가 제일로 어장이 좋아요, 낚시로는.」깊은 데 가면 카드(cod, codfish;대구) 같은 것이 많을 거야, 카드.「깊은 데로 들어가면.」겨울에는 카드 낚시가 괜찮아, 카드. 「블랙 피시도 나오고.」카드가 맛있는 고기라구, 사실은.「카드가 맛있습니다.」그럼.「이것은 고급 고기입니다.」「대구는 한국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는 고기예요. 명태, 대구, 갈치 이런 것은 한국 사람들이 잘 먹어요. 미국 사람들은 카드를 안 먹습니다. 그 맛을 몰라요. 고기도 어렸을 때 먹은 고기가 맛있고….」「일본 사람들은 개고기를 안 먹지요?」「안 먹지요.」롱아일랜드 사운드에는 이제 청어가 올 때가 됐구나.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6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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