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0월 3일, 세계통일국 개천일을 선언한 지 만 13주년이 되고 횟수로는 14회 되는 기념일을 맞이하였습니다. 1988년 이후 지금까지 섭리노정에 횡적인 청산과 종적인 청산을 참부모님이 책임지고 탕감을 하여 완결하고, 지금 2001년 1월 13일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봉헌할 수 있는 역사적인 식을 허락하여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그로부터 천지의 중심에 하늘나라의 국권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수습과 지상세계의 수습을 통하여 하나의 세계로 가야 할 방향으로 획을 긋고 넘어서야 할 때가 왔사오니, 이제 이 개천절 14회를 맞이하면서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모든 막힌 담을 헐어 버리고, 자유자재로 축복받은 자녀들은 지상과 천상세계를 왕래할 수 있으며, 본연의 세계에서 출생한 그곳을 고향 땅 삼아 지상세계에 사탄이 남겼던 모든 잔당들을 정비하여 하늘에 속할 수 있는 길을 열 수 있게 허락하신 은사 앞에 감사하옵니다.

모든 것이 자율 순응 가운데 일체이상권으로써 화합하여, 지상·천상천국,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지상의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의 60억 인류를 넘어서 천상세계의 수백억 되는 조상들과 같이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참부모의 진심으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갖춘, 돌감람나무를 잘라서 접붙인 참감람나무 본연의 자체를 갖춘 천상세계와 지상천국의 백성의 권을 가져 가지고 지상에서 생활하면서, 자기 일족들을 하늘나라의 권위를 대신한 모든 가정을 중심삼고 참된 부모의 도리, 참된 부부, 참된 자녀로서 3시대 완성과 더불어, 지상에 새로운 조상의 씨를 후손 앞에 남겨 가지고 만민 만천하의 후손들도 당신의 혈족으로서 하늘의 권속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와 같은 전체 식을 대신한 이번 이 개천절 날을 맞이했사오니, 천상과 지상의 모든 성현 현철들과 4대 성인을 중심삼고 지상의 종단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로 묶어서 이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차원의 세계로 경계선을 넘고 하늘과 땅에 확실한 기준을 잡고 정의에 품기시는 3수의 이 날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식전 전체를 참부모가 이 날 봉헌하는 것을 기쁨으로 받으시옵고, 하늘 부모가 이 가운데 중심이 되시어 모든 창조 시작에서부터 탕감복귀 완성의 이때까지 관계되어 있는 피조만물을 품고 하나의 목적세계로 결탁, 전진할 수 있는 것을 천명을 통해 허락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여기에 참석한 당신의 자녀들과 이곳을 흠모하는 통일가의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의 축복가정들, 자녀들이 일심 일체 일념을 가지고 당신의 사랑의 통일적 하나의 천주의 주권 앞에 순복할 수 있는 충복들이 되겠다고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땅에 막혔던 것이 지상까지 이제 광명한 하늘나라의 태양 빛과 같은 빛이,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지옥 밑창까지 비춰 가지고 어느 누구나 자기 자체의 스스로의 죄를 앎으로 말미암아 회개할 수 있는, 참부모의 특별한 은사와 혜택으로 말미암아 모두 청산하는 조건으로서 이것을 제시하오니, 하늘땅에 일체 일념을 같이하시어 용서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참된 아들딸로서 만 천주에 세워 주시기를 부탁하면서, 기념의 이 날의 전체를 봉헌하오니 기쁘심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대표가정 경배 의식 있음)

<기 도Ⅱ> 사랑의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0월 3일, 이 10월 달은 특별히 통일가에 있어서 해방의 달로 기념하는 동시에, 오늘 세계통일국개천일 14회, 만 13주년을 기념하게 되옵니다.

88올림픽대회의 승리와 더불어 민족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서 하늘과 땅이 양분되었던 냉전시대를 새로이 종결짓고, 하늘의 섭리 가운데 새 천년의 통일의 운세를 심어 가지고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그때서부터 선생님 80세 생애까지 12년을 넘고 13년을 넘는 이런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간 복잡다단한 역사적인 중차대한 날들을 세우시어 새로이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 지상세계와 천상세계, 하나님과 참부모 사이에 수많은 담으로 막혀 있던 경계선들을 철폐하였습니다.

만물세계로부터 인간세계, 인간세계로부터 천사세계, 영계를 대표한 하늘세계와 지상세계에 널려 있던 성과 같은 담벽들을 헐어, 당신이 운행할 수 있는 창조의 본연의 마음 바탕을 중심삼고 자주장하는 가운데서 창조하시던 기쁨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지고 위하여 존재하는 기준을 세워 나온 창조세계를 바라보면서, 당신이 꿈으로, 이상으로 그리던 참다운 아들딸의 완성을 대신한 하나님의 대상의 실체권과, 그들을 합하여서 하나님의 대상적 가정 기반을 정착하여 그의 자녀 3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이, 인간시조와 천사장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억천만세에 한을 남겼던 슬프고 원통한 사실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원리를 통하여 배운 심정적 내막이 얼마나 골짜기가 깊고, 그 넘어야 할 산정이 얼마나 히말라야산맥의 에베레스트 산정 이상의 고개 길을 넘어가야 할, 하나님이 밑창에서부터 이것을 넘지 못하는 단계를 다리 놓아야 할 인류 시조의 실수를 이 땅 위에 당신의 섭리 가운데서 택한 무리들을 세워 모든 종교를 통하여 다리 놓기에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온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간 당신의 노고와 피어린 투쟁과 한스러웠던 기막힌 사연을 그 누구 아는 사람도 없었고, 섭리의 뜻을 대신하여 봉헌해 드려야 할 종교권도 그것을 확실히 알지 못한 채, 우왕좌왕 상하를 가리지 못하고 혼돈 가운데서 역사와 더불어 비참하게 사탄의 제물로 사라져 간 지옥에 있는 모든 영인들, 애혼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수고의 심정, 고통의 심정, 한의 심정을 극복하면서 한 날의 승리로 모든 것을 해원하여, 당신의 지상천국 이상 실현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까지 이루기 위해서 구약시대를 세워 가지고 죄 없는 모든 만물을 피를 흘리게 하여 인간의 죄를 탕감하고, 인간들이 그 택하신 은사 가운데 정성을 들여 일심 일체가 되시어 그 뜻을 받들어 나올 수 있게 되었던 모든 사실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제물의 피를 따라 가지고 자녀들이 해방적 자리에서 천상세계를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표준을 세우고, 그 표준적 승리의 방패로서 만민 앞에 메시아의 현현을 약속하신 그 메시아가 예수님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택한 이스라엘 민족이 신약시대를 맞아 가지고 성약의 주춧돌인 가정 기반 정착과 더불어 나라와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지상세계의 희망의 대축복의 길이 열려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민족, 구약시대의 모든 유대교 신자들은 이것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 몰랐습니다.

그가 가난한 자리에서 태어났고, 믿을 수 없는 환경 여건에서 태어났고, 조상도 미미하고, 그 생활 자체도 희미하고, 알 수 있는 생애노정에 세울 수 있는 아무것도 없는 목수의 아들로서 태어난 그 예수 자신을 메시아로 믿기에는 한스러운 슬픔의 대상이었다는 사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하고 억울했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어린 아기를 메시아라 하더라도, 왕으로 모시라 하더라도 모셔야 할 선민권의 책임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십자가의 이슬로 이 땅 위에 사라져 감으로써 한스러운 수많은 인류의 경계선의 고개를 남기고 갔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를 연결시켜 재림이라는 한 날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세계 문화의 발전과 더불어 역사의 모든 전부를 취소시키고 부정하는 길을 개척하기에 수천년 역사를 거쳐와 가지고, 재림의 때를 중심삼고 과거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저끄러진 모든 것을 풀고 이것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성약시대의 가정 정착 기준까지 모셔들여야 할 통일가의 책임이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기독교가 2차대전 직후에 책임을 다 못 함으로 말미암아 장자권과 차자권이 일체가 되어 초종교적 입장과 초국가적 입장에서 하나의 세계를 묶어야 할 기독교의 사명을 중심한 그 기반 위에, 영적인 성신의 실체, 어머니 실체권을 갖춘 영육 일체, 해와적 완성의 기반을 통해 영적 기반에서 승리의 기반을 닦은 영계의 기독교 신도들과 지상에 다시 찾아오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실체권의 새로운 국가 건립을 위한 그런 환경에 있어서 이스라엘이 실패했던 국가를 재건하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 예수의 뜻을 이루지 못하였던 것을 재건하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적 모든 지옥과 천상세계를 개문하기 위한 재건의 역사를 이뤄 가지고, 2차대전 직후에 영적 완성과 지상 완결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영육 부모를 중심삼은 정착과 더불어 자녀의 기준을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 좌우가, 서양과 동양이 하나될 수 있는 일체권을 갖추었다면, 역사시대의 한을 넘은 지 오래 됐고, 평화의 세계가 지상에 도달한 지 오래 됐을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기독교문화권이 책임 다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오시는 재림주는 수난 길을 거쳐 구약시대 이전으로부터 전부 탕감을 하고, 구약시대를 거치고 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에 가야 할 담이 돼 있는 이 길을 헐고 넘어 가지고 넘어오기 위한 수난의 탕감노정을 협조해서 개척하신 하늘의 슬픈 곡절이 얼마나 많았다는 것을 이 시간 느끼옵니다.

88올림픽을 중심삼고 한국의 비참한 환경에 있어서 세계의 청년들이 여기 와 가지고, 좌우의 소련과 미국으로 갈라졌던 올림픽 대회가 비로소 한국을 중심삼고 모여 역사시대에 처음으로 이 땅 위에 모든 외적인 몸을 대표한 대표선수들을 전개시켜 가지고 올림픽 대회에 전시한 이 모든 기준을 하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참부모가 세우신 160개국의 모든 선교사들과 일심일체가 되시어서, 한국에 있어서 사탄세계의 분립과 하늘세계의 분립을 위한 경쟁적인 역사를 거친, 여기에서 승리적 통합이 이루어진 그 가치적 기준을 중심삼고 새로이 개천절을 설정해 가지고 14회를 맞는, 만 13년을 넘어 13수를 밟고 넘어설 수 있는 기쁨의 이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개천절을 개방하고 바라던 소원의 내용을 중심삼고 약속하고 선포했던 모든 전부가 이제 실체대상으로, 목전의 상대로서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때 14회 기념일을 맞이했습니다.

이 날을 기하여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는 하나의 민족이요, 하나의 혈족이요, 하나의 통치국가의 국민을 선언할 수 있는 시대가 왔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참부모께서는 이 땅 위에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한국에 있어서 하늘나라, ‘하나님의 조국 정착’이라는 표어와 더불어 미국과 연결하고 남미와 북미를 연결시켜 가지고, 다시 이 땅 위에 힘만 가지고는 승리할 수 없다는 이런 표제를 남긴 이 모든 이번 환난적 고통의 시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 각성해서 자기 자체가 낮은 자리에서, 하늘을 모시고 모든 지옥에 있는 영인들까지 구하기 위해서 낮고 낮은 자리에서 그들을 시봉하고 위할 수 있는 사랑의 심정권을 하늘로 이어받고 참부모의 도리와 연결시키어, 해방적 다리를 지상세계에 수평권과 수직권에 90각도를 갖춰 가지고, 아버님이 이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가정적 기반과 더불어 나라 정착, 국가와 세계 정착, 천주 정착할 수 있는 하나의 해방적 개천절을 맞을 수 있게 하기 위한 하늘의 특별한 섭리적 대변혁시대를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저희들이 일심단결하여 깊고 높은 것이 없이 수평적 기준에 서 가지고 이걸 넘을 수 있는 마음의 평화를 갖고 하늘을 모시는 데 충효의 도리를 다하여, 모든 존재세계가 신봉, 숭배하지 않을 수 없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완성한 가정적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제4차 아담권 심정을 대표한 축복 중심가정들로서, 나라를 치리하고 세계를 치리하고 영계에 간 성인 현철들을 가르쳐 주는 모범적인 가정이 우리 가정이요, 내 가정이라는 자체의 신념을 확실히 결심하고 넘어서는 이 시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우리 통일교회라고 했지만, 우리 통일교회가 없었다는 걸 알고, 우리나라가 없었다는 걸 알고, 우리 세계가 없었다는 걸 알아야겠습니다. 이제 자기를 중심삼고 보게 될 때 하나님 자신과 비교하게 된다면, 하나님이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개인적 자리를 주장하지 못한 입장에 있는데 자기를 주장할 수 없고,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우리’라는 말을 하지 못한 하나님 앞에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자체가 부끄러움이요 수치인 것을 깨달아 가지고, 처음으로 하나님이 내 대신, 하나님의 아들딸이 우리 가정 대신, ‘우리’라고 부를 수 있는 하나님을 따라 우리 자체의 발전적 확대를 내건 우리 가정과 우리 종족, 우리 민족, 우리 국가를 결정지어야 할 하늘의 역사적인 소원의 초점이 결착해야 할 나, 우리 가정이라는 것을 새로이 결심 결의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역사를 대표해 천상세계의 성인·성자는 물론이요, 축복가정 전체는 물론이요, 이 땅 위의 축복가정들을 대표한 대표적 가정으로서, 이 모든 하늘땅은 내가 복귀해야 되고 내가 책임지고 내 나라로서, 내 천주로서 화하게 하여, 이것이 우리나라, 우리 국가, 세계 나라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결의해야 할 새천년 시대를 맞이하여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새로워진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물을 바라보게 될 때 수난 길을 거쳐온 하나님이 창조한 이후에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는 기쁨이 우리의 시선에 어리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생활무대에 전개된 모든 만물과 만상이, 하나님이 원하였던 그 본연의 자체가 그냥 그대로 승리의 패권적 혜택을 받아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존재의 가치를 지닌 것을 바라보게 될 때, 그것이 누구의 실수였느냐 하면 하나님의 실수도 아니었고 우리 조상이 실수하고, 우리 자체들이 실수한 것을 알고, 이것을 사랑으로 품고, 사랑으로 기르고, 사랑으로 보호해 가지고 만물들이 주인으로 시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가정에 정착할 수 있고, 일족과 나라에 정착할 수 있고, 천상세계의 지상·천상천국의 통일된 하나님의 심정권 앞에 대상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시대를 향하여 전진, 해방을 부르짖고 나서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님께서는 개인시대로부터 전체시대를 넘어와 가지고 담을 다 헐고 고속도로를 베풀어 나와 하나님 왕권을 수립하였기 때문에, 이제 하늘나라의 모든 당신의 자녀들은 국가 기준을 넘어서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려야 할 각자의 책임이 있는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 누가 이 일을 할 것이 아니요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모들도 못 하고 형제들도 못 하고 아무도 못 하는 이 세상에서 나만이라도 해야 되겠다고 할 수 있는, 피어린 생축의 제물로서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하늘 심정의 깊은 데에서부터 역사시대의 한을 밟고 넘어서 승리의 자리에서 아버지께서 공인할 수 있는 아들의 모습, 가정의 모습, 우리의 가정, 우리의 족속, 우리의 나라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무리가 기필코 되겠다는 자각적인 결의를 하는 이 시간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모셔야 할 저희들이 개인의 부모는 물론이요, 개인의 왕이요, 가정의 부모요, 천주의 부모인 그 부모를 천천만만 시대에 비로소 우리 가정에서 왕으로 빛나게 모시어 하나님의 왕권 내에 자랑을 받을 수 있는 우리 가정, 우리 일족, 우리나라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간 통일가의 모든 식구들은 성인들을 축복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신 지상에 있어서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중심삼고 감사한 혈육적인 자녀의 가정으로서 저나라에 가 가지고 교육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천상세계의 높은 자리를 상속받아야 할 우리들의 자세가 지상에서 어떠 어떠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만물이 최고의 중심으로 시봉하고 바라보는 그 앞에 부끄럽지 않고, 모든 역사와 더불어 찬양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조상의 권한을 세우고 이 땅 위에 책임을 다 하고, 하늘 건국의 용사들이 되어서 봉헌하고 승리의 왕자, 왕녀로서 예수의 한의 이상의 자리인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 접근하고 그 왕권 수속이 되어서 왕족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모든 섭리의 뜻이 일체 당신의 승리와 더불어 축복받은 개개인이 만국 승리권을 대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내가 소속한 권내에 살고 있는 환경에 있을 수 없고 선 아닌 것이 존속할 수 없느니라!’ 하는 주체적 재창조의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행진하고 보무도 당당하게 하늘을 대신하여 증거하고 보여 주고 살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들이 되겠다고 결심하는 이 시간이 되게 하시어, 이 14수를 넘어 가지고 이제 20수 새로운 천지의 해방적 천국으로 연결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과 땅이 기쁘신 날로 받으시옵고, 영계의 축복가정과 지상의 축복가정이 이 날을 기쁨으로 받아 국가 국가의 개개인이 이것을 찾아와 봉헌할 수 있는 결실적 실체를 내가 밟고 넘어서는 해방적 아들딸이 되게 하시어, 이 세계와 천상세계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길을 위해서는 수난과 어려움이 있더라도 극복, 극복, 극복하고 남을 수 있는 인내심을 가진 강인한 축복가정들이 되고, 축복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용장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하늘과 땅이 공히 바라는 전체를 아버지께서 아시고, 그 길로써 성취하게끔 협조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축하 케이크 커팅) (만세삼창)

<말 씀> 지도하는 사람들은 이제 자기 조상들 앞에 메시아권을 설정해야 된다구요. 김 씨면 김 씨 가운데서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선정해야 돼요. 그러려면 리에서부터 면으로부터 군으로부터 도, 국가까지 조직 편성을 해야 됩니다.

​아담가정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만존재의 중심으로 섰어야

세상의 역사를 보면 조상이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는 거꾸로 돼 있어요, 거꾸로. 맨 나중에 태어난 사람이 조상입니다. 그건 누구냐 하면, 참부모 대신 모든 하늘의 뜻과 섭리의 뜻이라든가 세상 만사를 알아 가지고 초석을 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라구요. 알겠어요?

메시아는 뭐냐?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자리라는 거예요. 개인적인 참부모, 국가적인 참부모, 세계적인 참부모, 천주적인 참부모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꼭대기에 뭐라고 할까, 탑을 쌓고 나서 꼭대기에 상징적인 표시를 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니 뭐니 갖다 장식해 놓는데, 그와 같은 자리에 하나님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다 무너지게 됐기 때문에 전체 승리의 대표 표상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은 엉망진창이 됐어요. 땅 위에 떨어져 가지고 거동을 못 하는 그런 하나님을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하면, 천사장과 해와와 아담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해와세계의 해방과 더불어, 아담세계의 해방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 기원이 뭐냐 하면 결혼입니다. 축복이라구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뒤집어 박아 승리권을 세운 것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축복은 마음대로 못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성약시대에는 구약과 신약시대에 소망하던 모든 것이 안착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만물의 중심존재로서 설정될 수 있는 그 자리, 즉 중심으로 영원히 정착하는 것이 아담가정이 축복받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생명, 하나님의 혈통의 씨가 심어지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사랑의 뿌리, 생명의 뿌리, 혈통의 뿌리가 생겨나서 거기에서 커 가지고 큰 나무와 같이 되는데, 그 나무 가운데는 잎이 나오고 가지가 나와 열매가 맺히는 거라구요.

그래, 세포 번식이 있잖아요? 잎 가운데도 나무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럴 수 있는 이러한 생명체, 온 인류가 그런 하나의 나무와 같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전부 갈라졌어요. 제멋대로입니다.

여러분, 감나무 같은 것은 얼마나 푸르고 싱싱한 잎이 많아요? 그런데 그런 잎과 같은 인간이 전부 다 개별적이에요. 전부 달라요. 조상이 달라요. 천만 가지의 종류가 쓰지 못할 잡종이 다 퍼진 거와 같은 그런 돌감람나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걸 잘라 가지고 본연의 참감람나무로 끌어올리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창조에 비해 몇천만 배 힘들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 공로의 터전을 국가를 거쳐 수많은 종교권을 통해 닦아 나온 거라구요. 정치권과 종교, 나라와 종교가 원수예요. 나라가 언제든지 핍박한 것입니다. 아담가정에서 가인이 아담가정을 파괴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인권인 정치권이 아벨 종교권을 희생시켜 가지고 아담가정 이상을 파괴시킨 역사를 끌고 나온 것입니다. 그 역사가 파괴의 역사요, 혼란적인 역사요, 지옥밖에 갈 수 없는 역사로서 나왔는데, 그것을 분립시키는 놀음을 해 나왔어요. 그게 쉬운 게 아닙니다. 하루 이틀에 되지 않아요. 수천만년을 거쳐온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타락으로 잘못된 역사를 복귀해야

그래 가지고 구약시대를 거쳐오는데, 구약시대는 그렇잖아요? 제물을 쪼개서 바치는데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하나님 것은 절반도 안 된다구요. 십분의 일이에요. 아홉까지는 사탄권이 되어 가지고 1, 2, 3, 4, 5, 6, 7, 8, 9수까지는 사탄 수예요. 이 9수와 6수는 거꾸로 되어 있다구요. 이게 제일 원수예요. 6수는 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부부, 그 다음엔 손자까지 8수예요. 단계는 4단계가 8수예요. 여덟 가정을 중심삼고, 8수가 되어야만 정착해요.

사위기대라는 것은 여섯 사람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있어서 손자가 나와야만 됩니다. 손자에서 씨가 많이 퍼져야만 이것이 새로운 범주가 돼요. 철학에서 말하는 범주라는 것은 전체 앞에 모범적인 규범을 말해요. 카테고리라고 한다구요. 3대 만에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아담의 아들딸이 열 쌍둥이도 낳을 수 있고, 자기들이 얼마든지 낳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 퍼져 나가는 아담의 손자는 말이에요, 할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사랑, 3대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번식되는 거라구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혈족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으로 보게 되면 종적으로 하나님이 1대고 아담이 2대고 그 아들딸이 3대예요. 횡적으로 보면 참부모는 1대, 2대, 3대, 이것이 90각도예요. 영계 육계가 90도로 맞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땅은 4수요, 하늘 수는 3수입니다. 합해서 7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로 말하지만 계열로 보면 4수입니다. 땅에 정착하는 데는 3단계만 가지고 안 됩니다. 4계열을 가져야 된다구요. 이렇게 넷이 있어야 3단계가 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의 결실체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결실체인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2대밖에 안 된다구요. 거기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 3대의 결실체, 여섯 어머니 아버지의 결실체가 되어 가지고야 비로소 7수가 생겨나요, 7수. 4수와 7수가 연결돼야 되는 거예요. 7수가 완성되어야 돼요. 씨를 심으면 어디 가든지, 밤나무면 어디에 심어도 밤나무가 나오지 소나무가 나올 수 없어요. 종의 구별은 엄격하다구요.

그런 걸 몰라 가지고 공산주의자들은 그냥 그대로 발전해 가지고 그렇게 된 줄 알아요. 반드시 사랑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올라갈 수 없어요. 종의 번식이라는 것은 사랑의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 사랑의 문은 전부 다 달라요. 그걸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나요? 아메바에서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있어요? 수천 단계를 그냥 올라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별도의 사랑의 문을 통해서 3세가 나온다구요. 이걸 부정하고 끌고 올라간다고 마음대로 생겨나지 않아요. 종의 규범을 침범할 수 없어요.

소나무가 오리나무가 될 수 없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 부모의 결실로 심어진 것이 4대 만에 연결돼요, 4대 만에. 4수가 땅 위에 심겨지는 거예요. 그래, 그것을 심어 놓으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엔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 대신 참부모까지 3대권을 결실화해 가지고 4대 만에 정착할 수 있는 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씨가 되기 위해서 지금 축복 중심가정이란 말이 나왔어요. 이것이 그냥 그대로 나온 것이 아니에요. 억천만세의 역사를 가려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영계에 가면 성인 현철들을 가르쳐야

여러분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성인 현철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공자님도 가르쳐야 되고, 예수님도 가르쳐야 돼요. 예수님은 가정이 없어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이라구요. 똥개새끼같이 세상에 물들어 가지고 함부로 살던 그런 세계와 달라요. 제4차 아담권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한 순결된 존재입니다. 영원 순결이에요. 절대 순결, 유일 순결, 불변 순결, 영원 순결, 그 기준을 채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얼마나 더럽혀 나왔어요? 선생님이 혈통을 맑히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거쳐왔는지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그래서 우리가 순결운동본부…. 어디 갔어, 봉태?「예.」요즘에 자리잡았나?「예.」강력히 해야 돼, 강력히.「알겠습니다.」

매일 순결운동에 대한 기사를 세계일보에…. 어디 갔어? 설용수 왔나?「예.」글을 쓰라구. 순결운동본부에 대한 모든 것, 이제부터 가정이 얼마나 험악하다는 것을…. 알겠나, 봉태?「예.」순결운동본부에서 모든 학자라든가 중·고등학교 교장들, 역사적인 모든 간판이 붙은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결에 대한 것을 자꾸 쓰라는 거야. 무슨 시시한 매일같이 하루살이 보고 없어지는 것을 쓰는 것보다도. 알겠나?「예.」

조사위원들과 전국에 있는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로 해서 순결에 대해 쓰게끔 하는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순결운동본부가 본이 되게 되면 일본 사람들도 와서 찬양하고 한국의 순결을 따라야겠다고 하고, 미국 사람도 순결운동본부를 따라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 전통을 전수해 줘야 된다구요. 한국 별도로, 일본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한국, 일본, 미국은 한 나라예요. 평준화,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제멋대로 살 수 없어요.

선생님이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한국에서 살지 뭐 하러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남극으로부터 북극으로부터, 동서를 개의치 않고 다니는 것이 놀러 다니는 거예요? 구경 다니는 거예요? 거기에 막혀 있는 담을 헐어 버려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헐린 모든 길로 여러분이 수난 길을 밟지 않고, 축복받아 가지고 하나되게 된다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라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런 공식적인 모임 수가 영계에 다 기록되어 있는 거예요. 누가 몇 번 왔다는 사실이 기록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한 번 더 왔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줄 알아요? 선생님과 더불어 같이 식탁에 참석하고, 모임 자리에 참석해서 말씀을 들었던 모든 사실들이 천상세계에 역사 교재가 되어 있어요.

성인들의 불경이니 사서삼경이니 하는 그거 다 폐물이에요. 저나라에서 참부모가 가르쳐 준 것을 전부 다 숙독해 가지고 일일생활권 내의, 생애 전체의 표준으로서 훈련받아야 돼요. 제일 핵이 뭐냐 하면, ‘하나님은 내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그런 입장이 되어 있지 않잖아요?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자연을 보나 모든 환경에 나타난 만물 자체가 그것을 찬양하고 그것을 시봉하는 중심 핵으로서 모셔 주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지금? 말만 하지.

여러분이 김 씨 가운데 메시아가 됐으면, 김 씨 대표가 됐으면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선생님을 그리워하던 이상 되어야 하는 거예요. 뭉쳐야 돼요. 똘똘 뭉쳐야 된다구요. 똘똘 뭉치면 열매권 내에서 그것이 상속된 나라로, 그런 계통이 될 때는 그 나라, 세계, 천상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귀한지 아느냐

이번에 개천절이 13회, 13수예요. 13회를 넘어서는 거예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2001년 1월 13일이지요? 13수가 서양에서는 제일 나쁜 수입니다. 중심 수예요. 춘하추동 사계절 열두 달을 중심삼고 중심 수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로부터 금년까지, 원래는 선생님 생일까지 12수예요. 그때부터 13수를 중심삼고 3천년을 넘어가는 첫 해의 13수에 왕권 수립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원리 가운데 제일 귀한 게 뭐냐? 자기 여편네 아들딸이 아니고, 나라가, 자기 나라, 세상 나라가 아니에요. 자기 재산이 아니에요. 왕권 수립입니다. 이것을 위해서 얼마나 나라와 인류와 종교권이 피를 많이 흘리고, 얼마나 희생을 많이 하고, 얼마나 소원으로 바라던 것인지 모른다구요. 그것이 막연했지만 그 소원의 뜻이 비로소 드러난 것이니, 그 드러난 것을 자기가 기도하고 정성들여 막연하게 바라던 사람들도 실제 이룰 수 있는 실체대상권이 되면, 막연한 정성의 줄이 널려 있다가 한 곳으로 상대적 자리에서 상대기준이 집약되어 가지고 하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 무슨 축복 중심가정이 몇 살이 되었어요? 축복가정이 몇천년, 몇만년, 몇천만년을 거쳐서 나온 거라구요. 그렇게 하늘의 수고와 한숨과 고난의 모든 고개를 가려 가지고 자기 자리를 잡아 준 것인데, 그게 무엇인지 몰라 가지고 똥개 새끼들같이 살고 있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축복 중심가정이 얼마나 귀해요? 하나님이 축복 중심가정 한 가정을 못 찾아서 지금까지 수난 길을 걸어왔어요. 선생님에 의해서 가정 축복을 해주기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들은 축복이 난장판인 줄 알고 있어, 똥개새끼들!

원수끼리 교차결혼해야

어미 아비가 축복한다니까 자기 멋대로 데려다가 결혼시킬 줄 알고 있어요. 추천밖에 못 해줘요. 어미 아비가 암만 원하더라도 통하지 않아요. 맨 꼭대기에 있는 것은 맨 밑창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도 교차입니다.

꼭대기와 밑창은 원수입니다, 원수. 원수끼리는 ‘내가 꼭대기에 가고 저놈은 밑창에 가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사상 개념을 없애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그런 개념이 있기 때문에 그걸 메우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수고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는 예수가 십자가상에서 최후에 창으로 심장을 뚫으려고 하는 그 원수를 대해서 ‘하나님, 저들이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해서 저렇게 합니다.’ 하고 용서를 빌고,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세상에 미쳐도 그런 미치광이가 어디 있어요? 로마 원수를 사랑한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왕궁의 왕자 왕녀는 로마의 왕자 왕녀와, 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 세상에도 그렇지요? 큰 강대국이 있으면, 약소국가는 그 강대국과 사돈을 맺어 가지고 붙어서 살아남는 거예요. 같은 급끼리거나 원수가 아닌 경우에는 손아래 사람하고 결혼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 가정도 그래요. 천국이념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선생님 가정은 못 먹고 그저 굶고 고생한 사람들을 찾아서 결혼해 줬어요. 선생님 이름을 가지고 세계 누구와도 결혼할 수 있어요. 자기 멋대로 돌아다니면서…. 뭐 36가정 같은 높은 가정이 되어 가지고 누구하고 결혼하겠다고 해서 찾아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좋다는 얘기도 자기들 끼리끼리나 하지, 공식적으로 얘기 못 해요. 찾아 가지고 ‘우리 가정하고 결혼하자.’ 하지 못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래요. 맨 사탄세계에서 고생을 제일 죽도록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혈족을 통해서 결혼하려고 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자기 아들을 잘 키워 가지고 대학교, 대학원 보내 박사가 되어서 뭐 해먹게 하겠다고?

선생님이 고생할 선생님이에요? 생겨난 골상학적으로도 고생하게 안 되어 있어요. 세상에! 역적이 가는 길을 다 거쳤고, 성인이 가는 길을 다 거쳐왔다구요.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 멋대로 뭘 하겠어요? 멋대로 해보라구요, 잘 되나. 거꾸로 꽂히지요.

이제부터 결혼할 상대는 누가 되느냐? 자기가 높은 자리에 있으면 낮은 자리 사람하고 해야 됩니다. 곽정환, 알겠어?「예.」앞으로 우리 기반이 높아져서 높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결혼하고 높은 자리의 기준을 꿈꾸고 나온 사람은 다 반대로 가는 거예요. 제거되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성자하고 살인마하고, 히틀러 같은 살인마하고 33인을 전부 다 축복해 줬잖아요? 공자니 무엇이니 전부 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아담가정에 가인 아벨의 등차가 생겼어요. 뒤집어졌어요. 가인이 올라갔어요. 사탄의 혈통이 왜 올라갔어요? 이것이 맨 밑창으로 내려가기 전에는 하나님의 혈통이 설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2세 이놈의 자식들, 2세 되는 너희들이 잘살고 편안하게 가겠다고? 그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돼! 자기 부모가 이루지 못한 부족했던 그 이상 고생해야 되고, 부모를 구해 주고 나라를 구해 주고 그 이상 하겠다고 해야 할 텐데 편안히 해먹겠다고 생각해! 똑똑히 알라구.「예.」

최후의 사랑 길을 중심삼고 바로잡는데, 사랑 길에 있어서 참사랑이 거짓 사랑으로 반대가 된 거예요. 하늘 사랑은 지옥으로 내려갔고, 하늘 사랑은 없어요. 지금까지 없었어요. 어느 나라에도 없었어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비로소 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는 것이 제일이 아니라구요. 올라갔다가 내려와 가지고 지옥을 해방시켜 줘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옥을 해방시켜 줬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사랑의 철학은 원수끼리 결혼하는 데서 완성돼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가 일족의, 한국 민족의 지옥이 있어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에이즈! 이걸 제거하기 위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벗어나야 된다구요.

사랑의 철학이 어디서 완성하느냐? 원수 원수끼리 결혼해야 됩니다. 자기들은 원수끼리 싸우지만, 두 원수 부모가 평화를 사랑할 수 있는 본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천년 만년 하나님 앞에 반대하던 사탄을 대해 복을 빌어 주는 그런 간절한 소원 끝에서 하나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어요. 이런 엄청난 길을 남겨 놓고 제멋대로,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돼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내가 어제도 얘기했어요. 이제 자기들끼리 축복한다고 해서 일본 교회하고 협회에도 소식 없이, 교구장인지 이놈의 미친 자식이 가서 자매결연을 맺어 가지고 자기들끼리 본부도 모르게 짝패 맺어 가지고 결혼해?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축복가정을 그런 싸구려로 알고 있어, 이 쌍것들? 거리에서 무슨 행각을 하다가 보따리 풀어놓고 좋으면 같이 먹겠다고 해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옛날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자기들이 약혼하고 다 한다 하더라도 그건 아니에요. 그건 조건이에요, 조건. 반드시 나라 나라, 공식적인 날짜를 잡아서 춘하추동으로, 사람이 많게 되면 매일같이 오전 오후 그 시간에 참석해 가지고 거기서 나라 대표들이 나눠 가지고, 몇백 명씩 나눠 가지고 묶어 주는 거예요. 그거 묶어 주는 것도 그냥 안 돼요. 선생님의 동의를 받아야 돼요. 뭐 자기 멋대로 해먹겠어? 미친 것들! 알겠나?「예.」

황선조!「예.」유정옥!「예.」곽정환, 똑똑히 가르치라구.「예.」세계적으로 육대주면 육대주, 세계면 세계 몇천 몇만 명, 몇십만 명이라도 괜찮아요. 국가를 섞어 가지고 일련번호를 죽 해서 번호표를 나눠 줘 가지고, 육대주에서 나눠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섞어져요. 사돈이 섞어짐으로써 싸움패들이 다 해체가 되어 버려요. 알겠어요?「예.」

한국 사람이라고 해 가지고 ‘나는 뭐 일본 사람 안 돼.’ 할 수 없어요. 앞으로는 추첨할지 몰라요. 진짜 백인이면 진짜 검둥이하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싫다고 할 수 있어요? 한 형제라구요. 아담가정 한 부모의 혈족이 갈라진 거예요. 몇천년 전에 갈라진 형제라구요. 그것을 사실로 알게 된다면 그런 의미에서 자기편이 돼 주고, 중심이 될 것이고, 하늘나라의 역사적인 표상이 될 수 있고, 전통도 될 수 있는 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자기들 멋대로 해서 아들딸을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대가리 큰 사람들은 전부 경계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나?「예.」36가정으로부터 앞으로 원리 말씀에 가르쳐 준 내용,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 형성에 위배된 것이 무엇 무엇이라고 가정에 대한 표시를 전부 다 해 가지고, 그 기록을 달아 가지고 이제 천국 들어갈 때는 자서전을 맞춰 써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틀리게 되면 완전히 뒤집어 쫓겨나는 거예요. 적당히 세상에서 하듯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하고 있는, 숨쉬는 것까지 다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쉽게 생각하면 선생님이 이렇게 살 게 뭐야? 첨단에서 고생하고 그럴 게 뭐야? ‘선생님은 고생하지만 우리는 고생 안 하겠다.’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뱀이 크기 위해서는 열여덟 번 이상 허물을 벗어야 돼요. 여러분은 몇 번 허물을 벗어야 되느냐? 180번, 1천8백 번 허물을 벗더라도 타락의 구렁텅이를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님이 페인트칠을 했어요, 페인트칠. 몸뚱이 시커먼 데다 비단 옷을 입혀서 축복해 준 것을 모르고 있다구요. 알겠어요?「예.」대가리 큰 녀석이나 작은 녀석이나 페인트칠한 건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페인트칠을 해 가지고 축복해 줬는데 그것이 제일인 줄 알고 있어요. 앞으로는 선생님이 있는 방에 마음대로 들어오지 못해요. 영계의 천사들이 옹위해 가지고 대번에 막는 거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국가를 수습해서 국가 기준에 올라서야

이제는 그래요. 이미 다 축복 중심가정이 됐어요. 여러분이 갈 길 하고 내가 갈 길이 다릅니다. 여러분은 이제 나갔다가 나라를 수습해서 국가 기준에 올라서고 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다 넘어섰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갔어요. 하나님 왕권까지도 즉위시켜 드렸기 때문에. 그걸 그냥 그대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개인시대와 싸워 가지고 탕감해서 복귀해야 되고, 가정시대와 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7단계, 8단계를 거쳐 나가야 됩니다. 거쳐 나가 싸워서 결과를 갖다 붙이지 않으면 접붙일 도리가 없어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8단계 알지요?「예.」

나가 싸워야 돼요. 개인시대는 가정시대에 나가 싸워 가지고 수많은 가정이 사탄세계가 소모되니까 반대하는 거기에서, 그 반대하는 가정 전체가 ‘당신, 우리 동네에서 가지 마소!’ 하게 될 때, 사탄세계에서 장자권을 찾아 들어와 가지고 올라가는 거라구요. 가정시대로 올라가요. 또 종족시대는 민족시대에 나가 싸워 가지고, 수많은 민족들, 주면 주, 군이면 군에 가서 반대하는 것을 싸워 가지고 그들이 ‘우리와 같이 살고 우리 중심이 되어 주소.’ 해야만, 형님이 되어서 동생을 데려와서 여기서부터 민족시대에 올라가는 거예요.

원리도 강의 안 해준 모양이지? 똑똑히 해주라구요. 그냥 그대로 올라가지 않아요. 나가 싸워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 놀음을 다 했다구요, 사탄을 대해서. 그래서 그 계열을 전부 다 알아요.

선생님을 절대 믿게 된다면 그 믿는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시대에도 절대 믿고 넘어가는 거예요. 걸릴 게 없어요. 종족시대에도 절대 믿고 넘어가는 거예요. 무슨 짓이라도 하는 거예요. 못 하겠다는 말이 없어요. 자기 부모까지 잡아서 제사 드리라면 제사 드려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여편네 같은 건 문제도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복귀를 위해서 무슨 짓이든 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 앞에는 무슨 짓이든 해야 됩니다.

그런 엄청난 사실을 엮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것이 필생의 소원이었어요. 하나님의 영생 노정의 소원이었어요. 하나님이 ‘야, 문 총재 뭘 하라.’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 말이에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떠나야 돼요. 싸워 가지고 이겨서 넘어서게 될 때는 문 총재가 이겨서 넘어서야지, 하나님이 협조하면 사탄이 가만히 있어요? 홀로, 홀로, 홀로 해야 돼요.

여러분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부모가 있으니까. 다 가르쳐 줬다구요. 그것도 귀하게 못 느껴 가지고 썩은 말씀으로 40년 동안 갖다 꼴아 박아 놨다구요. 그래, 훈독회를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 거지새끼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쉬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병이 생긴다

김진문은 뭐 병이 있었나? 오늘은 나타났구만.「이제 다 나았습니다.」언제는 다 못 나았나? (웃음)「죄송합니다.」고달프고 그런 모양이지?「괜찮습니다, 이제는.」쉬고 싶은 생각 안 나?「이젠 다 나았기 때문에 안 그렇습니다.」쉬고 싶은 생각을 하면 병나요. 선생님도 그래요. 조금만 쉬려면 오만가지 병이 생겨나요. 다리를 뻗고 자지를 못해요. 아예 죽었다 살아났다 생각하는 거예요. 죽었다 살아나면 죽을 수 있는 피곤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반대로, 아프면 더 아프게 해요.

선생님은 일생 동안 80세가 넘었어도 병원에 한 번 안 갔어요. 요즘엔 어머니가 선생님이 80세가 넘으니까 아예 자그마한 약방을 해 놓고 선생님을 뭐 더 살게 하겠다고 그래요. 그렇게 한다고 더 살지 않아요. 하도 정성껏 그러니 내가 먹어 주지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밥 먹기 전에, 밥 먹은 후에, 쉴 때, 변소 갔다 와서, 어디 가든지 갔다 오면 들락날락해요. 약이 왜 이렇게 많은지! (웃음) 그것 먹는다고 뭐…. 그것 믿고 살다가는 오래 못 살아요.

아들딸을 잘 길러 축복해서 하늘 앞에 잘 바쳐야

아들딸 결혼들 잘 시키라구요. 도둑놈의 새끼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남의 아들딸보다 낫게 해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 시켜먹겠다? 안 돼요. 중간에 가서 꺾여 나가요. 두고 보라구요. 내가 그런 가정들이 지금 어떻게 되나 하고 보고 있어요. 내가 가르친 말이 틀렸느냐 아니냐 두고 보는 거예요. 틀림없이 들어맞아요. 자기 멋대로 하면 틀림없이….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을 내가 지키지 않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내가 한 말을 내가 제일 무서워해요. 영원한 길이 막혀 버려요. 그래, 훈독회 할 때 어디 토가 하나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영계에 갈 때 이걸 전부 다 바로잡아 놓고 가야지요.

그렇게 알고, 자기 아들딸들을 잘 길러서 축복을 해서 하늘 앞에 잘 바쳐 드려야 돼요. 자기뿐만이 아니고 3대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손자 3대가 하나님의 참사랑의 열매입니다. 저나라에 가면 세 사람이, 할아버지·아들·손자가 한 가정으로서 취급된다구요. 최소한 세 사람이 한 사람으로 취급되는 거예요.

밤나무면 밤나무 열매는 뭐 세 알 들이, 한 알 들이, 두 알 들이가 있지만 생긴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맛은 마찬가지예요. 상헌 씨 말 가운데도 있지요? 3대가 한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일생 동안 순결을 지키고 영계에 가면 그 남편 속에 색시가 들어가 있고, 색시한테 남편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 볼 필요도 없어요. 바라보는 그 여자에게 ‘당신 남편 어디 있소?’ 그러면 여자 가운데서 ‘나 여기 있소.’ 하고 인사하는 거예요. 숨길 수 없어요. 거리가 없어요. 그런 세계에 가겠다고 하는 패들이 잡동사니 땅에 살던 습관성을 남기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경고예요. 오늘 14회 통일국개천일에 경고하는 거예요. 잘못했다가는 전부 다 제거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마음대로 이런 식전에 참석을 못 합니다. 영계의 지령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마음대로 한남동에 안 들여보내요. 자기들 마음대로 못 들어온다구요. 내가 부르는 사람 외에는 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습니다.

그렇잖아요? 자기들이 축복 중심가정이면 아들딸을 낳았으니 세간내야지요. 그렇지요? 마찬가지라구요. 호랑이 새끼들도 2년만 지나면 새끼들을 물어 죽여요. 물어 제끼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 번만 와서 뭘 하더라도 제일 무서운 게 어미예요. 그래야 자기 살길을 찾아가요. 엄마가 잡아 먹이던 짐승들, 재미있게 봤던 사슴 잡던, 뭣 잡던 그것을 보고 ‘아, 엄마가 이렇게 잡는구나!’ 하고 배우는 거예요. 그 배운 대로 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큰 사슴은 호랑이보다 얼마나 커요? 엘크 같은 큰 소 같은 것도 달려가서 멱살만 물어 가지고 쓰러뜨리면 먹혀 버린다구요. 그걸 다 봤기 때문에 그대로 하라는 거지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의 챔피언이 되려면 그렇게 해야지요. 그러면 데리고 살아야 되겠어요, 쫓아 버려야 되겠어요?「쫓아야 되겠습니다.」쫓아내야 돼요. 교회에 모여 가지고 싸움하지 말게 쫓아 버려야 돼요.

원리를 알고서 뭘 못 하겠다고 하지 말라

어디든지 나가서 고생하고 개척해야 됩니다. 개척하면 나랏님이 알아줘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알아준다 이거예요. 부모님은 지상에서만 아니고 영계의 영원한 세계에 가서 책임을 져야 돼요. 하나님에게 소개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는 줄 알고 있어요. 마음대로 할 때도 됐지요,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 왔으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감각이 예민한 사람이에요? 예술적인 분야, 문학적인 소질이 다 있어요. 척 보면 좋고 나쁜 것을 대번에 알아요. ‘저거 왜 저렇게 만들었지? 저거 틀렸구만.’ 하고 알아요. 그림 그린 것을 보더라도 벌써 알아요. 쓰윽 보면 균형이 안 잡혀 있다 이거예요. 그 원칙은 하나예요, 원리 원칙. 완전한 것은 구형과 같이 화합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 원리가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서 뭣을 못 하겠다는 말을 하는 사람은 낙제꽝이에요.

우리 형진이를 보면, 운동도 전부 다 했어요. 가라데니 뭐니 다 하고, 요즘엔 중국의 무술이 별의별 운동이 다 있더구만. 언제 가서 배워 와 가지고는 와서 ‘아빠, 나 이런 것 배웠소.’ 그래요. ‘뭘 해먹을래?’ 하니 ‘뭘 해먹기는 뭘 해먹어요? 세상의 그 녀석은 나보다 잘났다는 생각을 하지만, 내가 잘났다고 생각해요. 내가 어느 누구보다 나아야지요.’ 그러고 있어요. 중국어가 어려운데 한자 4천 단어를 이 기간에 외워야 된다나? 나도 모르는 한문자를 가지고 ‘아버지, 무슨 자요?’ 하고 물어 보더라구요. 중국어의 한문이 아이노코(튀기)같이 자기들이 갈아 넣어 가지고 모르는 글자가 많아요.

걔들이 전부 다 보고해요. ‘아빠, 저 사람은 앞으로 통일교회를 반대할 텐데, 아빠, 대해 주지 마소. 나중에 가 보소. 아빠, 대하지 마소.’ 충고를 하는 거예요. ‘저 사람은 사탄의 모습 같아요, 사탄의 모습.’ 그래요. 다 성자 같아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어요?「예!」잘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아무나 데리고 다니지 않아요. 지금까지 거지 새끼들을 데리고 다니지 않았나, 살인마 같은 그런 원수들을 대해 주고, 책임진 사람들을 다 대해 주었지만 말이에요, 그렇지만 그것이 언제나 같지 않아요. 계열이 있어요.

자연으로 돌아가자

어디 갔나, 황선조?「예.」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그대로 남아질 수 있는 사람이 몇인가 비판해 가지고 선별해.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영계에 통과할 때 예스(Yes)까, 노(No)까 해서 예스면 통과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을 이스트 가든에서 다 쫓아냈어요. 현진이까지 이스트 가든에서 워싱턴으로 쫓아낸 거라구요. 자기들 나이가 벌써 축복받은 가정으로서, 어미 아비에게 사탄세계의 물든 것을 바라 가지고 꿈꾸는 녀석들은 전부 다 쫓아내야 돼요. 아담 해와가 상속권이 있어요? 자연 만물을 상속해야지요.

지난번 제주도 수련할 때총결론이 뭐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고 그랬지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러셨습니다.」자연으로 돌아가자! 오늘부터 강조할 것은 자연이에요. 태양을 본받아라 이거예요. 몇억년 동안 1초도 안 틀렸어요. 야! 아침 저녁이 계절에 따라 달라요. 아침 저녁이 틀림없이 몇천년 동안 북쪽 세계나 남쪽 세계나 같이 공식적 기준으로 나왔어요. 여러분이 그래요? 마음이 그럴 수 있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할 텐데, 내가 허재비 왕이 돼 있어요.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있다구요.

아들딸 결혼 잘 시키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들딸 결혼 잘 시켜 주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보라구요. 자세히 말했어요. 원수하고 결혼해야 돼요. 참 이상해요. 통일교회가 딱 그렇게 됐어요. 지금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싫어하는 사람끼리 사돈이 됐어요. 찾아보라구요. 강정자!「예.」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군가? 뭣이?「유종영입니다.」유종영이 말고, 유종영 부처끼리 제일 싫어하는 축복가정이 누구야?「제가 제일 싫어합니다.」(웃음) 사돈을 맺어, 사돈.

그러니까 선생님이 뭐 좋기만 하라고 하나요? 동네 할아버지 가운데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 같은 것이 선생님인데 말이에요, 왜 그렇게 하라고 하겠어요? 고개를 넘어요. 에베레스트산, 히말라야산맥에서 제일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는 거라구요. 한꺼번에 넘어가요. 이 골짜기 저 골짜기를 넘어가는 거예요. 사랑은 무한히 높일 수 있어요. 사랑하는 마음만 다하면….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한 거예요. 마음을 다한다면 얼마든지 넘어갈 수 있어요.

이 박사(이경준 선문대총장)는 공자가 제일 싫었지? 공자가 못생겼다구요. 공자 여편네는 그래서 도망가지 않았나 생각했어요. (웃음) 남자로 보면 멋대가리 없이 생겼어요. 그 사진을 보면 그렇지만, 진짜 영계에 가 가지고는 선하니까 미남이 된다구요. 달라져요. 얼굴이 달라진다구요.

저나라에 가면 하나님이 광채, 빛으로 나타나요. 영형체, 생명체, 그 다음엔 생령체인데, 빛, 빛이 나는 거예요. 대번에 알아요. 보기 싫던 흑인들이 꺼멓지 않고 깨끗하게 돼요. 더 높을 수 있는 거예요. 가면 몰라요. 인사해야 알지요. 서로 아는 사람이면 자기가 아는 얼굴로 나타나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기가 변모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유혹해요. 사탄 대신 와 가지고 유혹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자기 본연의 마음을, 바른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거꾸로 되는 거예요. 그래서 3대가 엮어지면 안 돼요. 3대가 엮어지면 사탄이 뭘 했댔자 끌어갈 수가 없어요. 여섯 사람이, 여덟 사람이 한데 뭉치면 누가 끌어가요? 사탄의 핏줄을 가지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지금 와서 보니 50년 전 말씀이 그대로 맞아떨어져

자, 몇 시까지 가야 된다구? 아홉 시까지?「열 시입니다.」밥 먹고?「예. 식사하셔야 됩니다.」나는 안 가도 되지. (웃음) 아, 이런 식을 내가 지금도 지켜야 되겠나?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여러분끼리 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아들딸이 많아 가지고 그 아들딸이 세계에 널려 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가 오겠어요?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에 자기들끼리 모여서 해먹어야지요. 안 그래요? 육대주에 갈라졌으면 육대주 안에서 ‘모여라!’ 해서 모였으면 또 그렇게 돌아가야 돼요. 돌아가려면 얼마나 복잡해요?

그리고 말씀해 준 말씀을 재탕을 하더라도 재탕을 한 그 약이 진짜 약인 진탕, 진짜 탕, 진탕이 된다구요. 여러분이 정성들여 철야기도 해 가지고 하는 말보다 낫다는 거라구요.

그래, 여러분이 옛날 10년, 20년 전에는 문 총재가 세 시간 얘기한 것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했다구요. 그 모르는 입장에 있었으니 몰랐던 것인데, 지금부터 수십년, 50년 전에 말했던 것을 지금 보니까 말씀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곽정환이는 그랬잖아?「맞습니다.」나보다, 선생님보다 자기가 낫다고 생각했어요. 유효원이도 그러다가 나한테 벼락을 맞았어요. 원리원본 한 페이지만 해석하라고 하니까, 한 페이지 그거 해석할 게 뭐 있나? 그래, 내가 열 다섯 장을 해서 쭈욱 설명을 해주하니까 손들더라구요, ‘선생님!’ 하고. 뭐 글을 쓰게 되면 자기가 써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곽정환이도 많이 써먹었지?

그러니까 선생님이 말씀을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50년 전에 한 말을 지금에 와서 알더라구요. 50년 전에 알아들을 게 뭐야? 이 쌍것들! 왔다갔다했어요, 일방통행이에요?「일방통행입니다.」그게 달라요. 속여먹을 수 없어요. 시대가 변천해도 달라질 수 없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출 수 없어요. 진리는 변함이 없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여러분이 원리를 따루어(외워) 가지고 한다고 하는데, 자기 수작 다 하고 별의별 짓 다 한 거예요. 백지에다 얼룩덜룩한, 까만 똥을 싸놓고는 그걸 백지라고 해요? 그거 집어치우라니까 여기 사람들 모두 다 반대했어요. 그 반대한 괴수가 곽정환이에요. 전부 다 반대했던 거예요. 황선조도 그 축에 들어가지?「예.」강의 필요 없어요. 외워 가지고 누구나 다 강의할 수 있는 거예요. 색깔 있는 부분을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 거지요. 그것 만든다고 큰일났다고 했는데 큰일날 게 뭐야? 도둑질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이 해먹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해보라구요, 뒤따라가나 안 따라가나.

안 그래도 미국의 유명한 목사들, 그 가운데서 이름 있는 목사 한 열 명을 빼 가지고…. 양창식!「예.」차트 강의를 해주니까 좋다고 박수하고, 이제 살았다고 그랬다며?「이해하기가 쉬웠다고 그랬습니다.」아, 뭘 소곤소곤해? (웃음) 답변을 크게 해야지.「이해하기가 아주 쉬웠습니다.」임자도 그렇게 지금까지 해먹은 모양이지, 강의?「예. 저도 외워서 했지요.」글쎄 그러니까, 양심의 가책을 느끼니까 소곤소곤하지. (웃음)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거야. 자신이 없어.

참가정, 축복 중심가정은 나다

통일국개천일을 중심삼고 얼마나 말을 많이 해줬어요? 다 했지요?「예.」이후에 왕권 즉위식을 하기 위해서 어머니를 내세운 거예요. 남자가, 자기가 출세할 수 있는 간판 붙은 그 자리에, 얼마나 못났으면 자기가 만들어 놓은 그 자리에 여편네를 내세워요?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문 총재가 그런 것을 아니까 세웠지요.

어머니 해방의 여성시대가 자기들 때문에 온 줄 알아요? 천운이 퉤 침 뱉으면 다 망하는 거예요. 지나가 버려요. 1992년부터 여성 선포를 할 수 있는 내용의 배후, 백그라운드가 얼마나 굉장해요? 하나님도 부정할 수 없고, 직행으로 달려갈 수 있게 된 거예요. 그건 못 지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선포를 많이 한 거예요.

여러분은 몇 가지나 선포했어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땅 앞에, 천지 앞에 ‘선포하나이다’ 하는 그런 말을 몇 장면이나 하고 죽는다고 생각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곽정환! 물어 보잖아?「예. 선포하고 죽어야 됩니다.」무엇을 선포하느냐 이거야.「참부모님 중심삼은, 말씀 중심삼은….」말씀이 아니고 ‘참가정, 축복 중심가정은 나다!’ 이걸 선포하면 되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은 우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인데, 중심이 하나지 둘이에요? 그렇지요?「예.」중심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전부가 하나예요, 전부가 하나. 내 뜻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뜻이 아니에요, 이게. 내 나라예요. 우리 나라가 아니에요. 내 나라가 되어 가지고 우리 나라라는 말을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로서 완성한 내가 되고 여자도 그렇게 되어야 우리라는 말을 쓰고, 그들이 부부가 되어서 부부를 중심삼고 사랑으로써 아들딸을 가져야 우리라는 말을 쓰고,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아들딸을 가져야 우리라는 말을 쓸 것인데, 여러분은 하늘나라의 아들딸도 없고 가정도 없이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다 첫째가 되고 싶지요? 중심이 되고 싶지요? 중심이 될 수 있는 것을 다 말해 줬어요. 마라톤 챔피언이 경기하러 나갈 때 자기가 일등한다 하고 나가지, 꼴등한다 하고 나가요? 암만 백 번 하더라도 꼴등하겠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꼴등이에요. 일등은 냄새도 못 맡아요.

그런 특권적인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으로 기도해? 나 자신도 축복 중심가정 문 총재 이름으로 기도드리지 않았어요. 중심은 개인적 중심, 가정적 중심, 국가적 중심,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중심가정이면 내가 경쟁하겠어요? 하늘 꼭대기에 다 올라가 가지고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걸 따라오라고 그랬지요. 개인적 중심가정, 가정적 중심가정, 종족적 중심가정, 민족적 중심가정, 국가적 중심가정, 하늘땅의 하나님 대신 가정이 되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아들딸은 너밖에 없다.’ 이거예요.

영계 선조들의 모심을 받는 입장이니 처한 자리에서 으뜸이 돼야

이상헌 씨가 ‘왕권 수립한 후 영계에 대혁명이 벌어졌는데…’ 하고 꾸짖었지요? 왕권 수립한 문 총재가 효자 중의 효자인 걸 아느냐 이거예요. 내가 효자예요? 효자예요, 뭐예요?「효자입니다!」이렇게 욕 잘하는데 무슨 효자예요?

왜 욕을 해요? 효자가 되라고 욕을 하는 거예요. 효자가 아니면 효자가 되려는 사람에게 욕을 못 해요. 충신이 아니고는 충신이 되려고 하는 사람을 교육 못 합니다. 그래서 그런다는 거예요. 성인이 되겠다는 사람이 성인 될 수 있는 자리에 못 섰으니 욕을 먹어야 돼요. 기합을 받아야 돼요. 성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성자의 자리에서 욕하는 거예요.

그래, 효자·충신·성인·성자가 여기 있어요? 그래도 전부 마음으로 되겠다고 하니까 닦아 세워야지요. 욕밖에 할 게 없어요. 선생님이 욕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다.」내가 아는 것, 내가 세운 그 형태에 맞지 않아요. 맞지 않으면 암만 갖다 맞추려고 해도 영계에 그런 자리가 없다구요. 선생님이 들어가는 천국에는 그런 자리가 없으니까 되돌아 나와야 된다구요. 전부 차 버려요.

뭐 어영부영 세상과 통한다고 통일교회에 통할 것 같아요? 별의별 요지경 판의 범죄자들을 이번에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 공연 때 내가 초청하니까 모두 다 좋아서 모였지만 말이에요, 언제나 그럴 줄 알고 있어요. 아무리 깊은 곳이라도 봄철이 되면, 봄철에는 감옥에도 봄빛이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왕궁에 있어서 왕의 보좌에 봄빛이 찾아왔으면 감옥의 사형장에도 봄빛이 찾아드는 거예요. 봄빛을 내가 갖고 왔으면 봄빛을 맡겨 줘야 된다구요. 대해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오늘도 내가 이 자리에 나오면서 주욱 역사를 한번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믿고 죽자살자 하던 별의별 사람들이 다 지나갔는데, 다시 주욱 생각한 거예요. 이러 이런 사람들, 자기 아들딸을 품고 수습해 준 이상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한번 찾아 알아봐야 되겠다고 생각하면서 내가 나왔어요.

이제 영계 조상들을 배치하는 사람은 누구냐? 하나님이 배치 못 해요. 원리가 하나님이 배치하게 되어 있나요? 선생님이 배치해야 돼요. 어디서 태어났던지간에 태어난 땅, 고향 땅으로 재림하게 하는 거예요. 만민 재림이에요. 예수 재림이 아니에요. 예수 능력 이상, 와 가지고 축복에 가담해 행사함으로 말미암아 낙원 이상 천국 갈 수 있는 조상을 만드는 거예요. 그거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땅에서 어떠한 선인이 살고 갔는지 알아요? 그 이상이 되어야 돼요. 한의 한을 품고 죽어 갔던 영인들이 영계에서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우리 사는 곳에 와 가지고 우리를 협조하고 형님같이 모시고, 왕같이 모시겠다는 그들을 생각하게 될 때, 거기에 으뜸이 돼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만물은 주인인 인간의 사랑을 위해 흡수되는 것이 소원

개새끼들도 주인을 대해 충성해요. 닭도, 고양이도 다 잡아먹혀요. 주인이 잡아먹지요? 소도 잡아먹지요? 여러분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지요? 나라를 위해서 희생의 제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얼마나 몹쓸 녀석이에요? 풀도 생명체지요?「예.」벌레를 잡아먹는 풀이 있는 것을 알아요? 벌레하고 풀하고 사촌이에요. 나무도 사람이나 동물 같은 나무가 있지요? 남미에 그런 나무가 있다구요. 잡아채 가지고 죽게 해서 썩어지면 그게 물이 흘러 거름이 돼요.

그런 걸 보게 될 때, 여러분이 식물을 얼마나 희생시켰어요? 채소 먹지요? 채소도 피를 흘리나요, 안 흘리나요? 자르면 물이 나와요, 안 나와요?「나옵니다.」그게 피예요. 피가 다른 게 아니에요. 마찬가지입니다. 피가 영양소예요. 채소를 마음대로 뽑으면 불쌍히 여겨야 돼요. 그게 먹히기 위해서 태어난 줄 알아요? 사랑을 받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사랑 때문에 만물이 태어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채소들도 자기의 주체 대상의 사랑을 찾아가요.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둘이 하나된 열매를 계속해 가지고 주인, 자연의 주인 앞에 흡수되기 위한 것이 소원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생식기에 들어가 가지고 아기를 만드는 기관의 그 세포가 되기 위해서 태어난 거예요. 그 원소가 확대되어 가지고 인류가 번성되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얼마나 희생을 많이 시켰어요? 풀을 보기에 미안하다는 거지요. 나무를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땅을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모래, 광물질을 내가 다 흡수한 거예요. 거기에 또 물을 보기에 미안한 거예요. 해를 보기에 미안해요. 생명의 요소를 보기에 미안하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사랑이에요, 사랑! 모든 것이 사랑을 찾기 위한 거예요.

그건 모를 거라구요.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기 많은 것을 미워했더니, 고기 새끼들이 모기가 많은 그 가운데서, 풀 가운데 다 숨어 있는 것을 잡아먹고 살더라구요. 그 수많은 낳아 놓은 새끼들을 무엇으로 먹이겠어요? 모기가 밥을 먹여 준다는 거예요. 먹일 것이 없으니까 그 붙어 있는 것을 잡아먹는데, 날아요, 날아. 내가 모기에게 물려 가지고 ‘새끼 고기들의 음식에 내가 물렸구나.’ 생각했어요. 전부 그렇게 돼 있어요. 위해서 전부 사는 거예요.

악어 새끼들을 조그만 것이 훌떡 삼켜 버려요. 그것 알아요? 상어 새끼 같은 것을 고등어니 무엇이니 하는 것들이 훌떡 삼켜 버려요. 그러니까 서로 다 불평할 수 없어요. ‘너는 내 새끼 잡아먹었으니 나는 너 잡아먹는다.’ 그것 아니에요? 그래요. 새끼들을 고기가 잡아먹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입 큰 녀석은 입 작은 녀석을 삼켜 버려요.

고기가 이빨이 있어요, 없어요? 이빨이 있어요, 없어요?「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은 없습니다.」있는 것은 뼈다귀까지 먹어야 돼요. 알겠어요? 영양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뼈다귀까지 깨물어 먹게 체질이 되어 있는 것은 이빨이 있고, 뼈다귀를 깨물어 먹지 않아도 통째로 삼켜서 소화할 수 있으면 이빨이 없어요. 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가 이빨이 있어요? 고기 잡아먹기 편리하게끔 미끄러지지 않기 위한 것은 있지만, 훌떡 삼켜 버려요. 갈매기가 이빨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삼켜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남자한테 붙어 살고 남자는 여자를 붙들고 살잖아요? 남편이 필요해요?「예.」필요해요, 안 해요? 여자가 필요해요?「필요합니다.」다 그렇게 서로 위하여 살아요. 위하는 데서만 사랑이 커지지, 위하라고 하는 데는 사랑이 없어지는 거예요. 구덩이밖에 없어요.

더 위하려고 하면 커지게 되어 있어

그래, 우리 통일교회의 총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복종이 뭐예요? 절대복종이 요만큼 남겨 놓고 나 싫다고 하는 거예요? 싫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더 하려고 하는 거예요. 한바퀴 빙 돌아 가지고 더하려고 하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한바퀴 돌아 가지고 뒤로 해서 여기 와서는 어디 갈 데가 없으니 여기에 올라가 가지고 위하니까 또 커지는 거예요. 또 올라가 가지고 또 커지는 거예요. 보다 위하려고 하니까 커져요. 한바퀴 빙 돌고 나서는 열매가 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필요 없다 할 때는 잘라 버리고 새로이 순이 올라와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야지요? 아들딸이 필요해요?「예.」그거 왜? 그렇지 않으면 인류가 망합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아들딸을 안 낳게 되면 인류는 멸망, 소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는데 아기를 하나만 낳으면 둘 다 망하는 거예요. 망하나요, 안 망하나요? 그거 끝나요. 끝장이에요. 미래가 없어요. 독신생활 해보라구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지요.

결혼문제에 있어서 누구하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높은 데 있는 사람은?「낮은 데 사람하고….」골짜기의 사람하고 결혼해야 되고, 성인은? 살인마하고 해야 돼요. 그때는 어떤 때냐? 그러면 끝날이에요. 그거 설명해 줬지요?

하나님이나 사탄이나 인류나 만수(滿水)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온 놈도 이렇게 도는 녀석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들어온 것은 딱 만수가 될 때는 휙 돌아요. (손짓을 하시면서 말씀하심) 한쪽에 이렇게 도는 패가 있는 동시에 저쪽은 이렇게 돌아요. 돌고 돌아요. 도는 상대가 들어온 물을 따라서 맨 주류에서 돌 수 있어요? 방계에서 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게 수평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참부모밖에 말릴 존재가 없어

그래, 하나님도 물이 차서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하나님도 입으로 물이 차서 문제가 되겠는데 자기를 구할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혼자 구할 수 있다면, 물바다가 되어 가지고 이렇게 돼 있으면 사탄도 이 물에 잠겨 죽으라고 가서 밟아 주겠어요, 구해 줘야 되겠어요? 구해 주지 않으면 고기들이 죽은 사람이 있으면 삼켜 버려요. 큰놈 작은놈 평준이에요. 고기가 성인 고기는 냠냠 하고, 살인마 고기는 ‘아이고, 푸푸!’ 그러겠어요? 큰놈은 잡아 삼키고 작은 놈은 먹히는 거라구요. 그게 천도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럴 때는 누가 구해 줘야 되느냐?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당신도 그냥 그대로면 물에 들어가서 없어지는 거요.’ 하면서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누가 싸움을 말려요? 하나님이 말릴 수 있어요? 사탄이 말릴 수 있어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싸움 말릴 수 있는 건 참부모밖에 없어요.

싸움이 왜 생겨났어요? 거짓 부모 때문에 생겨났지요?「예.」거짓 부모로부터 생겨났으니 자기들을 구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보고 ‘당신, 이렇게 돼 있는 데서 살고 싶지요?’ 하고 물어 보는 거예요. 살려면 이 물에서부터 육지에 올라가야 할 텐데, 육지에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느냐고, 자기 혼자 못 올라가지 않느냐고 하는 거예요. 자기 혼자는 천국 못 가는 거예요. 누가? 참부모, 완성한 아담 재림주가 와서 하라는 대로 해야 살지, 그렇지 않으면 못 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런저런 문제 때문에 지금 육지에 올라가고 싶지요? 그걸 당신은 못 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이니 무엇이니 하고 탄식하지 않았어요?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것은 자기가 아니고 참부모인 줄 알지요?’ ‘알고말고.’ ‘그럼 내가 누구인 줄 알지요?’ ‘알지.’ ‘누구요?’ ‘참부모지.’ ‘그러면 참부모 말 듣고 죽고 싶어요, 살고 싶어요?’ 할 때 죽고 싶다고 하겠어요? 살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 하라는 대로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와 사돈 맺는 거예요. 죽게 되었으니 원수의 피를 받아 가지고 수혈을 해서라도 살아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살겠어요, 죽겠어요?’ 할 때 ‘그럴 수 있으면 그렇게 하지요.’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수혈 받은 피가 나를 살려 줬으면 그 피를 미워해야 되겠소, 사랑해야 되겠소?’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어요?「사랑해야 된다고 합니다.」딱 그런 입장이에요. ‘그걸 내가 책임지고 그렇게 수혈하게 해줄게.’ 하는 것입니다.

수혈한 사탄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네 피의 혜택을 받아 살아났으니, 살아 가지고 육지로 돌아가겠나, 물에 들어가는 것을 꺼내 주고 가겠나?’ 할 때 뭐예요?「꺼내 주고 가야 됩니다.」하나님이 사탄을 구해 줘야 되겠어요, 안 구해 줘야 되겠어요? 안 구해 주면 세상에 사랑이고 무엇이고 아무것도 없는 거라구요.

그러면 둘이 육지에 올라가 가지고 싸움하겠어요, 붙들고 울겠어요? 원수같이 죽이고 살리고 하겠어요, 고마워서 감사하고 붙들고 서로가 예를 올리겠어요?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끼리 결혼하는 데서 평화의 천국이 출발해

그래, 여러분도 기독교인 성인하고 살인마 사탄세계의 아들딸하고 이와 같이 서로서로 살려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그 왕이 나타나면 왕명대로 하면 사는 거라구요. 그건 참부모밖에 할 수 없어요. 참부모의 특권이에요. 하나님도 왕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왕권 즉위식을 해준 거라구요. 천년 만년 소원이 그거예요.

평화는 어디서 생겨나느냐? 평화는 수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를 사랑하고, 생명을 바꿔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평화가 되니까 결혼까지도 원수의 아들딸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금까지 으르렁거렸지만 이튿날 아침부터는 사돈으로 서로가 존경하고, 그 아들딸들은 천년 만년 왕자 왕녀로서 살지어다! 거기서 천국이 생겨납니다. 거기에서 평화의 세계가 출발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마음을 안 가지면 천국, 평화의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하나. 알싸, 모를싸?「알싸!」

그런 일을 다 해 가지고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11월, 12월인가?「1월 13일입니다.」아니….「10월 14일은 영계 해방식입니다.」12월 3일에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린 거예요. 그걸 철폐해 버리고 왕권 즉위식을 한 거예요. 그게 말만이 아닙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현재 그렇게 돼요?

이번에 사도 바울의 증언을 들었어요? 메시지 들었지요?「예.」왕권 수립 이후 영계가 변했다는 사실 말이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된다 하면 그렇게 돼요, 안 돼요?「됩니다.」돼요, 안 돼요?「됩니다.」‘너희들, 이렇게 하면 지옥 간다.’ 하면 지옥 가요, 안 가요?「갑니다.」법이 있으면 대통령 아들도 죄지으면 감옥에 가는 거예요.

우리 아들딸들도 나가라고 한 거예요. 본이 될 수 있게끔 자성해서 회개하면 1차, 2차, 3차까지 용서해 주는 거라구요. 구약시대 용서해 줬고, 신약시대 용서해 줬고, 성약시대 용서해 줬다구요. 지금까지 입적축복 뭐예요?「3시대 대전환 사위기대 입적 통일 축복식!」아니, 입적 축복이라는 말이 뭐냐 이거예요. 아들딸이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하늘나라를 찾아갈 수 없어요.

선생님이 훈독회를 해보니, 선언문을 읽어 보니 할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다 지나갔지만, 지내 놓고 보니 이거 무서운 놀음이에요. 그런 선생님을 누가 동정이나 해주고, ‘선생님이 이러한 길을 가는데 얼마나 경비가 필요하고, 싸움이 필요한데….’ 이렇게 생각하는 녀석이 어디 있어요? 권고를 못 해요. 선생님이 의논을 못 해요. 홀로 나온 거예요. 홀로 저런 놀음을 해 나오니 대왕마마 하나님도 감복해 가지고 나한테 달려 가지고 내 하는 대로 해서 여기까지 나왔지요.

축복 중심가정으로서 일족을 축복시켜 나라와 세계에 접붙여야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이 선생님의 본을 봐서 하더라도 그 하는 것을 보니까 선생님에게 필요할 것 같으면 찾아가 가지고 관계를 맺어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기 전에 하나님 명령의 길을 닦고 가잖아요?

오늘 축복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영계에 있는 조상들 해원성사 했지요? 28대까지예요, 35대까지예요?「35대까지 해줬습니다.」35대까지 다 했어요. 어느 누가 세상에 그런 일을 생각해요? 그거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축복까지 하고 삼일식까지 하라고 그랬는데, 그거 했어, 곽정환?「예.」삼일식 하라고 했어?「좀 일정이 다르기 때문에….」아니, 자기 조상 말이야.「그건 해원식 할 때 다 했습니다.」

그리고 아기 때 죽은 영들은 삼일식까지 하지 못하면 축복가정이 될 수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낳아 가지고 자기가 죄를 지어 탕감으로 죽은 그 간나 자식들도 살려 주는 거예요. 그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삼일식까지 해야 돼요. 그거 열족이에요.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형님들이 축복을 해줘야 돼요. 나를 붙들고 천국 따라가려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거예요. 3년 동안 그렇게 하나되어 지내라 이거예요.

여러분 남편들은 여러분이 낳아 줬지요? 어머니 대신이에요, 어머니 대신. 어머니 대신이고, 선생님으로 보면 첩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 선생님을 사모해요.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으니 남자도 없어요. 그러니 접붙여 줘 가지고 다시 낳아 줘야 됩니다. 삼일식은 낳아 주는 식이에요. 세상에! 하늘땅의 모든 것을 풀어 가지고 그 고속도로를 닦아놨기 때문에 그렇게 해줄 수 있어요.

내가 한이 많아요. 선생님이 이렇게 귀한 축복을 이루느라 얼마나 수고했어요? 세상에 여자의 수난 길, 남자의 수난 길을 다 갔어요. 나라면 나라를 찾기 위한 세계적 성인들이 노력하던 모든 것 이상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다 했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영계에 가 보라구요. 성자, 예수님도 부모님을 보면 부모님이라고 해야지요. 그런 얘기를 한 20년 전에 했다가 문 총재, 그 강도 같은 녀석이 이랬다고 해서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사형선고를 했다가 나보다 먼저 죽어 자빠졌다구요. 전부 다 거짓말인 줄 알아요.

단단히 정신차려야 돼요. 여러분은 여러분 조상의 영들과 지상의 일족의 국민, 백성들을 달고 다니는 거예요. 기러기가 날아가는 데도, 수많은 기러기가 날아가는 데도 하나의 장(長)을 따라서 넓게 퍼져 가지고 따라가는 거예요. 장은 둘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김 가 족장이 합해서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그 나라가 세계에 접붙여야 돼요. 대통령들이 총생축헌납제를 지내야 돼요. 그래야 세계에 접붙여지는 것은 필연적입니다. 그 접붙일 수 있는 내용이 통일교회 안에 다 있어요, 참부모 앞에. 알겠어요?「예.」

참부모의 말대로 하면 재까닥 재까닥 순식간에 접붙여요. 남이 7년 걸리는 걸 7일 동안에 접붙일 수 있어요, 하라는 대로 하면. 그러니 하루 저녁에 나라를 복귀할 수 있어요.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되잖아요?「예.」그리고 반대가 없어요. 나는 반대 받고 소화하면서 그렇게 했는데, 커 가면서 사탄도 커 가면서 했는데 여러분은 반대 없는, 접붙인 나무를 갖다 꽂아 놔 가지고 접붙여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죽은 나무가 되면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불쏘시개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거예요.

전체 통일교회 수억 가정들 앞에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했어요. 왜? 선생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선생님을 모시고 살던 역사적인 사연들이 저나라에서는 교재예요. 그러니까,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니까, 필요하니까 따라오고 하나되는 거예요. 자! (경배)

이렇게 말했는데,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라구. 나는 나대로 가고,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삼지사방으로 헤쳐 가지고 세계에 나가 살라구요.

(환호와 박수) 자, 가만있어요. 가만있어요. 어떤 사람들이 왔는지 얼굴을 한번 봐야 되겠어요, 모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왔는지. 선생님 얼굴이 저 먼 데에 있으니까 아득해서 잘 안 보이지요? 선생님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여기 인주(김인주 권사)도 왔구만. 언제 한번 선생님한테 찾아오라구, 내가 떠나기 전에.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번 찾아오라구.

제일 그립고 보고 싶은 분이 내 아버지

여기는 어디 사람이야?「일본 사람입니다.」일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일본 축복가정, 일본 형제예요. 알겠어요?「예.」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섭리사에 없어요, 미국 형제는 있을 수 있지만.

선생님을 오늘 처음 보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더러 왔을 텐데? 다 선생님 얼굴을 봤어요?「예.」다 봤어요?「예!」저 뒤에까지 안 가도 되겠네.「오십시오.」다 봤는데 또 뭘 보겠노? (박수)

하긴, 사람은 만나면 만날수록 정이 들기 때문에 보고 또 보고, 보고 또 보고 싶은 거예요. 제일 그립고 보고 싶은 양반이 누구예요? 누구예요? 아버지입니다. 무슨 아버지?「참아버지!」하늘땅을 창조하고 주인 되는 아버지! 그 아버지가 누구 아버지냐 하면, 일본 아버지도 아니고, 한국 아버지도 아니고, 내 아버지입니다. 한번 해봐요.「내 아버지!」내 아버지예요.

여러분, 선생님 얼굴을 봐요. 오늘 말씀하려면 네 시간이 아니라 마흔 시간도 할 수 있다구요. 그럴 시간도 없기 때문에 얼굴을 한번 다 보고…. 나는 나이 많고 여러분은 젊으니까 할아버지도 될 수 있고, 아버지도 될 수 있고, 형님도 될 수 있고, 삼촌도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나이 많으니까 여러분이 존경해야 할 선배라든가 윗사람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에요. 알겠어요? 여기는 아가씨요, 아줌마요? 왜 눈을 똑바로 뜨고 이렇게 봐?

하나님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여러분이 귀하게 잊지 않을 한마디를 하겠어요. 하나님이 ‘내 것이다.’ 하는 것이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있었습니다.」타락하기 전에는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내 것이다.’ 하는 것이 있었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어요. 만물을 잃어버렸고 아들딸을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예요. 3대를 못 가진 하나님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담 해와까지 잃어버렸으니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해봤겠어요, 못 해봤겠어요?「못 해봤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중심삼고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겠어요? 여러분은 자기 중심삼고 자랑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랑하고 싶은 것은 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 어느 누구나 마찬가지인데, 하나님 자신이 자기 중심삼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습니다. 자기 중심삼고 자랑할 수도 없지만, ‘나’라는 의식을 가질 수 있는 입장도 못 되었어요. 다 잃어버렸어요. 자기의 이상을 위해서 주고 다 잃어버렸으니 나라는 자체도 주장할 수 없는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내 것, 나와 관계되어 있는 것을 말할 수 없는 그런 입장에서 살아 나온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지상에 사는 여러분은 뭐예요? 불경을 해도 유만부동이에요. 내 것! 내 아버지 어머니! 내 부부! 내 아들딸! 내 집! 내 나라! 얼마나 엄청난 죄를 짓고 살고 있는가 하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까놓고 얘기하면 이 말이 맞는 거예요.

이 우주는 대우주예요. 태양계만 하더라도 이게 얼마나 커요? 태양계가 1천억 개가 들어갈 수 있는 대우주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빛이 1초 동안에 3억 미터를 가요. 태양 빛이 얼마나 빨라요? 1초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나 돌 수 있는 빠른 속도로 가는 것이 210억년 걸려도 갈 수 없을 만큼 먼 거리의 우주를 창조했다는 거예요.

이런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 방대한 세계를 무엇 때문에 지었느냐? 대우주를 품고 남을 수 있는 사랑 때문에 지었는데, 사랑의 상대인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그 인연을 결실하려고 했는데, 아담 해와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지은 모든 피조세계는 하나님의 내적 심정을 타격할 수 있는 슬픔의 상징물이 됐다는 사실!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런 말은 어떤 도서관의 책에도 없어요. 문 총재가 나와서 처음 하는 말들이라구요.

여러분, 이 얼굴은 누구의 얼굴이에요? 누구의 이마예요? 내 이마라고 하지요? 그 눈은 내 눈, 코는?「내 코!」입은?「내 입!」귀는?「내 귀!」손은?「내 손!」그 몸뚱이는?「내 몸뚱이!」여자 것은? (웃음) 여자들의 내 것! 남자 것은? 남자 내 것! 전부 다 소유의 주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불경죄예요?

종교가 왜 필요하고, 나라가 왜 필요해요? 다 작달을 해 버려 가지고 싹 쓸어도 하나님 것으로 남겨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 가지고 잘났고, 우리 교회를 중심삼고 우리 하나님하고 너희들의 하나님이 다르다고 싸워? 미친 것들! 정신이 나가도 새빨갛게 나갔어요. 새빨갛게 아니라 새하얗게 나갔어요. 그것들이 잘살겠다고 시집 장가가요? 하나님이 시집 장가를 보내 줬어요, 안 보내 줬어요?「안 보내 줬습니다.」하나님의 아들딸을 교육시켜 봤어요, 못 시켜 봤어요?「못 시켰습니다.」여러분은 뭐예요?

뭐 일본 나라, 미국 나라, 한국 나라, 통일교회 문 선생? 문 선생이 이런 것을 알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내 것이 없다고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절대 부정했어요. 거기서 하나님을 회생시켜 나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자기를 중심삼고 ‘내 것이다.’ 할 수 있는 그 날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탕감복귀 세계의 한의 길이에요.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

나를 찾고, 내 상대를 찾고, 내 아들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어떻게 재편성하고 재창조하느냐 이거예요. 거기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 나온 거예요. 무한히 투입하고도 잊어버리기 위한, 대우주를 창조하고 더 큰 세계도 지금 창조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투입하고도 더 투입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하나님을 닮기 위한 마음을 가지기를 꿈에라도 생각이나 해봤느냐 말이야, 이 쌍것들아!

‘쌍것’이라고 하니까 기분 나쁘지요? 쌍이라는 말은 우리라는 말이 들어가요, 우리! 너와 나 한 쌍! 하나님에게 쌍이 있어요? 쌍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타락해서 쌍놈, 쌍것이 되었어요.

그래, 통일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복 달라고 할 수 없어요. 나는 복 달라고 기도 못 해요. 돈이 없더라도 돈 달라는 기도를 한 번도 안 해봤어요. 나라도 못 가진 사람이 어떻게 세계를 위한 돈을 달라고 그래요? 자기가 노력해서 피땀을 흘리고 죽을 길을 가서라도 자기 몸뚱이가 돈 대신 부딪쳐 나가니 그 돈벼락이 깨져 나가요. 나라가 깨져 나가요.

미국 나라가 지금 잘 깨져 나갔지요. 30년 동안에 통일교회 문 총재를 잡아죽이려고 했어요. 워싱턴하고 뉴욕을 중심삼고! 이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이번에 세계 종단장들, 세계 초민족들을 모아 가지고 제사하는데, 그 제사하는 것을 내가 가르쳐 주고 왔어요. 이 미국이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문 총재를 시인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따라가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어요! 일본 놈이든, 한국 놈이든, 중국 놈이든, 소련 놈이든, 지옥에 가 있는 어떤 간나 자식이든 문 총재의 깃발 아래 따라가겠다고 해야 돼요.

그 깃발 아래에서 숨어서 살겠다고 해야 살길이 있지, 자기 중심삼고 제멋대로 생각하는 간나 자식들은 살길이 없는 거예요. 왜? 하나님 자신이 있을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을 믿는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에요. 다 될 것 같으면 왜 이 세상이 망하는데 무능력한 하나님이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야 돼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알아 가지고, 오늘 뭐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 세계예요, 세계!

오늘 여러분은 나라 가지고 개천절이라고 하지요? 나라가 지금 사탄나라예요.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나라는 물론 가져야 되고, 세계도 가져야 돼요. 천상·지상세계의 모든 것이 하나님 것이라 할 수 있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사랑할 수 있는 가정, 사랑할 수 있는 나라, 사랑할 수 있는 세계라고 할 수 있는 그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창조이상 완성 완결이기 때문에 아-, 뭐예요?「멘!」아-, 원하시는 탄복한 그 내용대로 천년 만년 영원히 계속할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

아멘이 뭐예요? 영어로는 에이멘에요. 에이멘은 넘버원 맨이에요. 넘버원 맨을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얼굴을 잘 봤어요?「예.」욕 잘 하게 생겼지요? (웃음) 욕을 해야 돼, 이 쌍것들! 욕을 함으로 말미암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죽고자 해야 살아

그렇게 고독단신 다 잃어버리고 엉망진창이 되었고, 설자리도 없어 가지고 영어(囹圄)의 몸이 되어 있는데, 그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불러요? 아버지라고 부르려면 아버지 이상의 자리에서 불러야 돼요. 그런데 아버지를 부를 수 있어요? 그 이상의 자리에서 불러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죽어! 죽고자 해야 살아요. 이런 것은 틀림없이 이론적이라구요. 얼마든지 죽고자 해야 돼요. 억천만년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았는데 해방의 한 날을 갖기 전에는 내가 살 수 없는 불쌍한 죄인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임자네들이 잘났다고 별의별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에헴!’ 했지만, 더러운 것들이에요. 다 흘러가 버려요. 여러분과, 우리와 관계없어요. 나와 관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왜? 이 우주는 하나님 치리 하에 있어야 될 것인데, 하나님이 그러니, 치리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망했으면 다 망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에서 다시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에서부터 흥국지종이 되는 거예요. 망국지종이 흥국지종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여기는 또 일본 사람 아니야? *일본 말이 아니면 모르잖아요? 이게 뭐예요? 이어폰이 뭐예요, 이어폰? 이것은 타락의 선물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말할 수 없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일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부끄러운 것입니다. 그러한 부끄러움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일본이 세계의 경제를 주도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는 안 된다구요. 점점점 밑바닥으로 떨어져 내려갈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하나님 것이 없는데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느냐

‘내 것!’ 해보라구요.「내 것!」이 쌍 도둑놈들아! 축복받은 녀석들 중에 ‘내 것’이라고 하는 패는 강도단보다도, 우주를 파괴시킨 원흉보다도 더 악착같은 악당의 무리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하나님을 중심삼고 보면 맞는 말이에요. ‘그렇습니다.’ 이래야 돼요. 여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받아들여요, 안 받아들여요?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 손 들어라! 받아들이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알긴 아누만.

구라파 사람들, 전부 다 이어폰 가지고 듣고 있어요? 복잡해요. 누가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어 놨어요. 누가? 사탄과 내 어머니 아버지가 만들고, 내 조상들이 만들어 놨어요. 타락의 후손인 것을 부정할 것 없어요, 너나할것없이.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습니다.」심각한 말이오, 심각하지 않는 말이오?「심각한 말입니다.」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하나 물을게. 일방통행으로 다 끝나는 거예요. 회개해야 돼요.

뭐 개천절, 개천절? 개천절이 여러분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하나님은 소유권이 없어요. 일본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 일본 문화가 하나님 문화예요?「아닙니다.」미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예요?「아닙니다.」한국 나라가 하나님 나라 안 되어 있어요. 다 뒤집어 박고 뜯어고쳐야 된다구요. 없어요.

오로지 선생님으로 말미암아 희망이 있는 거예요. 문 선생이 거짓말하는지 모르지만 진짜 참말이거든 문 선생 외에는 바랄 소망이 없는 거예요. 일체 소망이 있을 수 없어요. 다 포기해 버려요. 이 몸뚱이가 그냥 천국에 못 가요, 내가 사인하기 전에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사실인가 아닌가.

이제 하나님 왕권 수립을 성사시켰지요?「예.」하나님 왕권 수립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얼마만큼 알아요? 하나님만큼 알아요, 선생님만큼 알아요, 모르는 지옥 갈 수 있는 사람들만큼 알아요? 여러분이 왕권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거짓말 같은 사실이에요. 그게 거짓말 같은가 죽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다 백발백중 들어맞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피할 데가 없어요. 다 걸리게 돼 있지요. 그걸 전부 다 해방해 주려고 천신만고 있는 정성을 다했는데, 자기들을 망치기 위한 것인 줄 알아, 이 쌍것들아!

이놈의 망국지종 일본 나라를 해와, 어머니 나라로 택해? 어머니 될 수 있는 밑천이 뭐예요? 다 잃어버리고 나를 주장할 수 없는 그런 세계에 있어서 아들로서 나를 주장할 수 있고, 딸로서 주장할 수 있고, 부부로서 주장할 수 있는 권한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해와 나라의 사명이에요. 덮어놓고 해와 나라가 돼요? 시집가서 아들딸을 낳고 층층시하에 있어서 고부간에 불화한 환경의 천하를 천국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 놓을 수 있는 그 어머니 노릇을 할지 말지 하는데, 하늘나라의 어머니 노릇이 쉬워요? 이 불한당 같은 녀석들! 정신 차리라구요.

하나님은 나를 주장하지 못한 불쌍한 하나님인데, 거기에 내 것, 우리 것, 우리나라 것? 불을 붙여서 일시에 폭발시켜 가지고 전멸시켜도 하나님의 한이 풀리지 않는 원한의 이 천하, 그걸 붙안고 문 총재가 뒤넘이치니까 나 때문에 망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심정을 너무나 잘 아니까, 그 아들이 이걸 붙들고 그 일을 해방하겠다고 하니까, 따라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도 눈물을 닦고 ‘어서 또 가자, 또 가자!’ 그렇게 나온 것이 복귀의 길이에요.

‘또 가자!’ 할 때 그게 하나님이 기뻐서 한 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이중의 한, 천년 만년 계속된 한의 고개를 끊기 위해서 그렇게 나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불쌍한 하나님, 불쌍한 참부모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아! 꿈같은 얘기들이지, 여러분이 알게 뭐예요?

전진적 발전이 없는 자리에서는 자기 이름으로 기도할 수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 무슨 기도를 해요? *일본 멤버들, 기도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기도해요?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하지요? 기도가 아니에요. 기도라고 하는 것은 타락권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간절히 보고드립니다.’ 해야 된다구요. 보고예요.

어제보다 오늘 더 좋은 것이 없으면 보고할 수 없다구요. 어제 같은 상황에서는 영원히 기도할 수 없습니다. 전진적인 발전이 없는 이상, 하나님의 이상향에 접목되어서 발전해 가지 않는 이상에는 기도도 할 수 없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입장입니다.

10년 전과 어떻게 다르고, 작년과 올해가 어떻게 달라요?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것은 무례한 말만 중첩되는 것입니다. 무거운 죄를 짊어지는 것밖에 되지 않는 비참한 상황에 몰린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이 일본에는 없겠지요? 그렇게 말하는 내용은 좋지만, 그 내용의 밑바닥에는 납덩이가 걸리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하나님 대해서 나를 주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줘라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상대가 되어야 돼요. 아들을 보고 ‘야, 아들아!’ 해야 돼요. 둘만 되어도 ‘우리’라는 말이 나와요. 그 둘이라고 해서 거기에 나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정이 아니에요. 이래서 아들과 딸이 ‘우리’라고 서로 할 수 있는 그런 완성한 아담 해와 둘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평면적 기준에서 하나님의 이성성상이 들어가 중심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왼쪽으로 가도 여자를 통해서 남자가 딱 가운데 서는 거예요. 좌우로 하나되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리’를 말할 수 있게 됐다

그래, 하나님이 ‘우리’라고 말할 수 있는 나, 나도 하나님 앞에 ‘우리’라고 할 수 있는, ‘우리 부부’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거기서 ‘우리’가 생기는 거예요. 본래 우리라는 것은 가정 기반 이상이에요. 남자나 여자나 할 것 없이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어머니 3대 사위기대, 4대 만에 비로소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가 생겨나 가지고 심을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우리 가정’ 할 수 있는 여기서부터 우리나라와 우리 세계가 생겨나요.

지금까지 우리 가정을 찾지 못한 거예요. 기독교 역사가 뭐예요? 신부 역사지요? 신랑이 재림해서 결혼 날을 바라고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준비한 가인 아벨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다구요.

여러분은 ‘우리 가정’을 갖고 있어요?「예.」그게 사탄 편이에요, 하나님 편이에요?「하나님 편입니다.」지금 말했는데 하나님 편이에요? 하나님이 ‘내 아들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16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해 버렸어요. 없어졌다구요. 여러분이 아담 이상의 아들딸이 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못 됐습니다.」못 됐으니 하나님 앞에 아들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자리에 못 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아버지라는 분과 참어머니라는 분, 참부모를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이 아들딸, 우리라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내 가정, 우리 가정이란 말, 참부모하고 참부모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말할 수 있었던 거예요.

우리 나라는 없어요. 우리 종족도 없어요. 그걸 편성하기 위해서 세계로 확장해서 축복해 주었는데, 이 축복이 엉터리가 됐어요. 똥개새끼들이 다 되었어요. 형편이 무인지경이에요.

뒤집어진 역사를 바로잡아 주인 노릇을 해야 할 시대

축복받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선생님이 축복받기 위해서 6천년이 걸렸어요. 섭리사가 6천년이지 창조사는 몇천만년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역사는 지금까지 투쟁 역사를 거쳐 나왔어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로 좌·우익이 됐어요.

타락할 때 아담가정의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우익이 뭐냐 하면 아벨이고, 좌익이 뭐냐 하면 가인이에요. 동생이 형이 되었고, 형이 동생이 되어 버렸어요.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거꾸로 됐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뒤집어지니 아들딸을 낳아도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바로잡는 데 얼마나….

전부 다 탕감복귀니 역사관을 중심삼고 볼 때 역사가 그렇게 되어 가지고 세계가 그렇게 흘러가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통일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깨끗이 다 알지요, 지상세계나 천상세계에서.

이렇게 복된 것을 가르쳐 주는데, 자기와 이 세계를 찾아 주인 노릇을 해야 할 이 시대에 들어왔는데, 자기 자체를 상실하고 자기 가정을 갖지 못하고 합덕치 못하고 끌고 다니는 그 가정, 그래 가지고 다 됐다고 해서 참부모님이 가는 데 가겠어요? 못 가요. 낙원과 지옥이 있었지만 가정적 낙원과 지옥이 생겨나요. 자기가 된 대로 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을 통해서 통일교회를 믿은 사람은 올라가요. 상헌 씨의 보고인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보면 통일교회를 믿고 간 통일식구들은 대우가 다르지요? 올라가요, 올라가! 조상이라든가,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모든 천사로부터 전부가 협조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자꾸 열어 주는 거예요. 지옥은 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로! 알겠어요?「예.」

‘내 남편!’ 해봐요.「내 남편!」일본 여자들이 많이 왔는데, 물어 보잖아요? 내 남편 해봐요. ‘와타쿠시노 단나사마(わたくしの だんなさま; 내 남편님)!’ 해봐요.「와타쿠시노 단나사마!」그 단나사마가 진짜 내 남편이에요?

*사탄세계와 관계가 없고, 타락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이 오로지 하나님밖에 관계가 없는 입장의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러한 입장이에요? 그렇지 못한 남편을 내 남편이라고 믿는 비참함을 자각하는 일본 여자가 한 사람도 없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이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 사실이에요, 거짓이에요?「사실입니다.」거짓이다!「사실입니다.」이 녀석들,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다!「사실입니다!」하나님이 변호사처럼 보호해 줄 수 있는 남편이 되지 못하면 내 남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들딸을 대해서도 내 아들딸…. 축복을 받았다고 해 가지고 부부끼리 앉아서 ‘우리 아들딸!’ 하는데, 그 아들딸을 대해서 하나님도 우리 아들딸이라고 할 수 있는 아들딸이에요? 일본의 역사적인 전통을 부정할 수 없는 입장의 일본 부부이지 천국의 부부가 아니잖아요? 그러한 부부의 아들딸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있어요? 터무니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을 알고 비판할 때, 앉아서 밥을 먹고 잠자는 부끄러움을 피할 수 없는 현재의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깨닫고 뒤로 돌아서지 않으면 갈 길이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무엇을 해서든 한국 말을 배워라

이 한국 사람들은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선생님이 돌아서 가지고 일본 말을 하니까 못 알아들어요. (웃음) 이거 누가 이렇게 귀찮게 만들었어요? 앞으로 한국 말을 모르면 안 된다구요.「예!」한국 말을 못 하면 여기에 오지도 못하게 할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사인해서 카드를 만들어 줄 거예요. 선생님이 해준 카드가 없으면 한국 땅에 못 와요. 틀림없이 재산을 팔아서, 자기 조업전(祖業田)을 팔아서라도, 밥을 안 먹고 금식을 해서라도 순식간에 배워라 이거예요. 뭐 6개월이면 돼요. 아이들은 6개월이면 다 배우는데, 60년이 가도 못 배워요? 그거 죽어야지요. 안 죽으면 내가 죽여 줘야지요.

*선생님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노망이 든 할아버지가 하는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확실하게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내일 지내보면 확실하다는 것이 거짓말이 될지도 모릅니다. 뭐 80퍼센트 이상은 거짓말이 될 거라구요. 일본에서 습관이 된 생활을 그대로 계속하겠지요?

현해탄을 건너가면 ‘선생님 앞에서는 맹세를 하고 왔지만, 일본이니까 어쩔 수 없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지옥의 구덩이로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각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 일본 말로 경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건 또 뭐야? 이것들은 또 뭐야? 한국 패야?「예.」한국 패나 일본 패나 다른 게 뭐 있어요? 눈을 보나 마찬가지, 코를 보나 마찬가지, 얼굴도 다 마찬가지, 몸뚱이도 다 마찬가지, 여자 남자 다 얼굴을 보면 사촌 같은데 뭐가 달라요? 말이 다르니까 문제지요. 문화가 다르니까 원수 아니에요?

같지 않지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같지 않지요? 뭐가 달라요? 얼굴들이 다 비슷해요. 남자나 여자나 다 같아요. 뭐가 달라요? 문화가 달라요. 말이 달라요. 타고 다니는 말이 아니에요. (웃음) 여기는 왜 웃노? 아는 모양이구나.

*앞으로 이 말을 통일하지 않으면 큰일이라구요. 책 한 권으로 될 것인데, 몇백 권이나 몇천 권으로 번역해야 됩니다. 그렇게 후손들이 고생할 것을 알면서도 조상이라는 사람들이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바카(馬鹿; 바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그 말은 죽어 버리면 낫는다는 것이잖아요? 죽어 가지고 나을 수 있어요? 영원히 희망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를 찾아야만 하나님이 내 아들딸이라고 해

자, ‘나를 찾자!’ 해봐요.「나를 찾자!」나를 찾아서 뭘 할래요? 나를 찾아야 하나님이 나를 대해서 ‘나’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를 찾아야만 하나님이 나 대해서 ‘야, 내 아들아!’ 하는 거예요. 여자도 그래요. 나를 찾자! 나를 찾아야만 하나님이 대해서 ‘야, 내 딸아!’ 하는 거예요. 나보다 낫다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보다, 하나님보다 낫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말이에요. 하나님을 누구로 안다구요?「아버지로!」아버지가 뭐예요? 부모의 사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는 것, 생명과 그런 관계, 혈통과 그런 관계를 맺었어요. 그 셋 중에 하나만 있더라도 태어나는 존재가 없어요. 그 셋이 하나되어 가지고 태어나게 되지요.

그런 나! 그 다음은 남자면 그런 너인 여자를 만들어야 되고, 여자면 남자를 만들어야 돼요.

너희들도 이어폰 가지고 있어? 왜 없어? 이어폰 안 가지고 왔어? 영어로 통역하고 있는데, 왜 안 가지고 왔어?「영어는 안 된답니다.」어디 갔나, 한국 책임자?「예.」영어는 안 돼? 이런 모임을 할 때는 준비하라고 하지 않았어? 너는 귀가 있어서 잘 들으니까 문제없는데, 천리만리 원정을 찾아왔다가 말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해?「통역합니다, 아버님.」여기는 못 알아듣는다는데? (웃음) 영어를 모르나?

한국어는 하나님이 주신 위대한 언어

한국 말 배우겠어요, 영어 배우겠어요, 일본 말 배우겠어요?「한국 말!」왜? 왜? 왜 배워야 돼요? 참부모를 따라가려니, 참부모같이 되려니, 참부모가 원하는 사람이 되려니 배워야 돼요. 통역 가지고는 70퍼센트밖에 안 돼요. 학자세계에서도 원본을 읽고 얘기하는 사람이, 한 단어라도 원본을 읽고 아는 사람이 통역으로 아는 사람들을 전부 다 까 버려요.

‘오늘을 기해 가지고 3년 이내에 나는 틀림없이 한국 말 완성하겠다, 못 하겠다?’ 둘 중에 어떤 거예요? ‘못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러면 ‘하겠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3년 이내예요. 여기는 없나? (웃음) 이놈의 간나들! 여러분은 영어 일어를 공부하라구요.「예.」너희들은 거저 먹고 땡땡이 부릴래? 이 쌍것들! 내리라구요. 안 하면 안 돼요.

원본으로는 읽더라도 번역한 것으로는 몰라요. 내가 일본 말을 하고 영어를 아는 사람이라구요. 한국 말을 못 따라가요. 하나님이 불쌍한 한민족에게 위대한 언어를 줬어요. 49억 개의 발음을 할 수 있어요. 어느 나라 말이든지 발음을 못 할 것이 없어요. 우주에 있는 소리를 전부 다 발음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말만 하게 되면…. 선생님이 이제 83세가 된다구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인데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면 알아듣겠지요?「예.」발음이 좋아요, 발음이.

할아버지가 어떤 때는 말이에요, *노망이 든 할아버지는 말이에요, ‘오카상(お母さん; 어머니)’ 할 때 ‘카’를 잊어버리고 ‘오오오…’ 하면서 ‘카’를 찾아서 두리번거린다구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나이의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말을 하고 있습니다. 60년 전에 사용한 일본 말을 여러분의 귀에 거슬리지 않게 발음한다는 것이 위대한 거라구요. 누구든지 한국 말을 배워 가지고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되면 다른 어떤 나라의 말을 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말을 배우는 데 있어서 한국 선교사는 일본 선교사보다 세 배 이상 빠릅니다. 저녁에 말하는 것을 그대로 받아 적어 놓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그대로 읽으면 다 알아들을 수 있다구요. 그런데 일본 선교사들은 말한 것을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적어 놓았다가 몇 번을 읽어도 못 알아듣습니다. ‘뭐, 뭐?’ 한다구요. 세 번 이상 그렇게 되면 영원히 입을 다물어 버리기 때문에 말을 못 하는 거라구요. 한국 사람은 아무리 길게 적어 놓았더라도 그대로 읽으면 전부 다 알아듣습니다.

그렇게 훌륭한 세계 제일의 언어가 이웃 나라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무시하는 일본 사람들은 앞으로 세계적인 외교무대에 있어서 모두 다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될 것입니다. 이미 외교세계에 있어서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한테 지고 있습니다. 배짱에 있어서도 못 당하고, 말에 있어서도 못 당하고, 외교에 있어서도 못 이긴다구요.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 선물

일본 사람들은 작아요. 선물을 하는 데도 한국 사람들은 대번에 이 정도의 선물을 하는데, 일본 사람들은 이만한 것도 못 합니다. 이상하다구요. (웃음) 아무리 큰 선물을 한다 하더라도 10달러짜리도 못 한다구요. 기껏해야 5달러나 3달러짜리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런 것을 못 가지고 갑니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한테 1년 동안 사용한 최고의 기준을 표준으로 해서 선물을 보내는 것이 습관화되어 있기 때문에 외교세계에 있어서 원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일본은 곤란해질 거라구요. 외교에서 한국 사람들한테 못 당하는 것입니다. 뭐 섬나라 사람의 근성은 다른 사람한테 말을 걸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륙의 기질은 어디든지 연결된다구요. 바다의 밑바닥까지 대륙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입장이 다른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일본 남자들과 결혼하면 안 됩니다. 일본 남자들의 정자가 1억5천만 개에서 7천만 개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보통은 3억 개를 넘어야 돼요. 그러니까 한국의 인삼을 먹지 않으면 그것을 보충할 수 없다는 소문이 있다구요. (웃음) 아, 그거 정말이라구요. 전문가들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삼판매를 해야 돼요. (웃음) 뭐 인삼은 많이 없으니까 말이에요, 트럭으로 사 두라는 거예요.

후손들이 생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한국 남자들과 결혼하는 것이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하이! (웃음)

한국 사람은 국경을 초월합니다. 하루에 세 나라를 왔다갔다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그렇게 훈련이 되어 있어요. 일본도 마음대로 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지금 통일교회의 교주가 아니라면 한 달에 두 번 정도 일본에 왔다갔다하고, 중국과 소련도 문제없을 거라구요. 해방의 깃발을 들고 어디에 가더라도 만세를 부르면서 국경을 당당하게 넘어 다닙니다. 그렇게 한 번이나 두 번만 가게 되면 모두 다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선생님도 그러한 사실을 알게 되니까 한국 사람은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선생님도 그러한 배짱과 무서운 능력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승리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은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야

일본 여자들! 온나(女) 상(さん; 사람의 이름에 붙여 쓰여지는 말)이 좋아요, 온나 사마(樣; 상<さん>보다 높임말)가 좋아요? (웃음)「어느 쪽이든지 상관이 없습니다.」어느 쪽이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어? (웃음) 사마(樣)라고 하면 가미사마(神樣; 하느님)가 있으니까 하나님의 누이동생이 된다는 별명이 붙는다구요. 그러니까 온나사마(女樣)라고 하면 하나님의 누이동생이라는 이름이 붙으니까 고맙다고 해야 됩니다. 그것도 전부 다 분별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지요?

오늘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이 무엇이었어요? 중요한 말씀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라고 하는 환경을 갖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내 가정과 국가를 가졌다고 하는 사람은 무례하고 부끄러운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일본의 재산이 일본 사람들의 재산이에요, 하나님의 재산이에요?「하나님의 재산입니다.」그것을 하나님의 재산이라고 생각하는 일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솔직하게 말하면, 여러분 가운데서도 그런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겠어요?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을 내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나님 것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자기의 몸까지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남자면 남자의 깅타마(金玉; 불알), 여자면 여자의 오망코(オマンコ; 여자 생식기의 속어)도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이라구요. 자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바쳐야 할 귀한 보물입니다.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고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가능해요? 절대 가능해요, 불가능해요?「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가능하다!「불가능합니다!」결국 선생님이 못 이긴다구요. (웃음) 아무리 수백 명이 데모를 하더라도 못 이긴다구요, 진리에는 말이에요.

공산당은 데모를 하고, 통일교회는 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어머니도 대회를 통해서 고개를 넘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이번에 돌아가면 종족대회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 대회, 도 대회, 나라 대회를 통해서 전국의 모든 국민을 동원할 수 있게 된다면, 그 나라는 하나님 편에 바쳐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탄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이론적으로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사탄 편은 이론적이지 못합니다. 처음과 끝이 맞지 않아요. 처음과 중간 그리고 끝을 3등분하면 전부 다 제 각각이 되어서 하나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의 가르침은 일방통행입니다. ‘일방통행’ 해봐요!「일방통행!」정말이에요?「하이.」지금부터 50년 전에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탄은 가지가 변해서 잘라 버리고, 줄기도 잘라 버리고, 뿌리까지 잘라 버립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모든 것을 부정해 버립니다.

그렇게 망하는 세계를 어떻게 소화할 것이냐? 그러한 세계 가운데 자기 자신을 어떻게 보호하고 자기 가정을 어떻게 지킬 수 있겠어요? 그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알겠어요?「하이.」저 구석에 잠자고 있지 않아요? 듣고 있어요?「하이.」큰 소리로 대답해 보라구요!「하이!」잠자고 있지 않아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부정하고 상대를 위하는 데서만 참사랑의 싹이 나와

자, 오늘 무슨 말씀을 하라구요?「참사랑 이야기요.」참사랑이 보여야지요. 참사랑을 어떻게 찾아가요? 보이지 않아요.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찾아가요? 자기를 중심삼고는 영원히 찾아갈 수 없어요. 자기를 희생, 자기를 부정하고 상대를 위하는 데에서만이 참사랑의 싹이 나기 시작해요.

왜 그러냐 하면, 참사랑 앞에 대상 혼자 싹이 날 수 없는데, 위해 주는 하나님 대신 주체 자리에 서 있으면 거기는 싹이 나오게 마련이에요. 알겠어요?「예.」주체가 있으면 대상의 자리에서 위해 주게 된다면 그 주체에게 싹이 나오게 마련이에요. 간단해요.

그래,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 지옥까지도 철폐해 버릴 수 있고, 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점점점 지옥이 가담해 가느니라! 반대예요. 180도 반대예요. 선악과는 180도 반대 방향으로 가는 길이 다르고, 가는 목적과 출발지가 다른 것이다! 그러면 참사랑의 정의를 다 내렸어요.

보라구요. 눈은 코가 필요한가요, 입이 필요한가요? 물어 보잖아요? 눈이 코가 필요하고, 입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손이 필요한가요? 물어 보잖아요?「필요합니다.」어떻게 필요해요? 사랑하는 남자라면 남자 가운데 사지백체가 있고 여자면 여자 가운데 사지백체가 있는데, 그 사지백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사랑이니만큼, 눈의 초점, 귀의 초점, 입의 초점, 그 다음에 손의 초점, 몸뚱이 남자의 초점, 여자의 초점을 맞출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초점이 눈이 되면, 눈 자체가 초점이 된다면 그 주변의 냄새 맡는 초점….

사랑하는 사람을 보기만 하겠어요? 흡흡! 냄새를 맡아요, 안 맡아요?「맡습니다.」그 다음에는 말도 안 듣고 쏙닥쏙닥 재미있는 얘기를 밤 새워 가지고 하고 싶은가요, 안 하고 싶은가요? 듣고 싶고, 하고 싶지요?「예.」

입이 필요하고, 귀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입이 필요하고 귀가 암만 필요하더라도 손이 없으면 얼마나 슬퍼요? 보기만 하고, 얼굴을 갖다가 비비겠어요? 손이 있어 가지고 ‘아이구, 요 귀 예쁘구만. 아이구, 요 코 예쁘다. 아, 요 입술 비둘기 입보다 더 아름답구만. 아, 이 머리가 좋고, 몸뚱이가 좋다.’ 하면서 쓸어 주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줘요?「손이 해줍니다.」손이 해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자의 것, 여자의 것이 또 뭘 해요? 초점을 맞춰요, 안 맞춰요?「맞춥니다.」초점을 맞추기 위하려니 전체를 위하고 전체를 필요로 하는 초점 최고의 표준에 세워지는 그 자리에 있어서 전체가 하나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돼야만 내 몸뚱이 자체가,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들이 좋아하고, 사지백체가 ‘아이구, 좋아!’ 하는 거예요. 얼굴도 좋아하고, 그 다음은 눈, 코, 귀, 전부 다 좋아하는 거예요. 좋아하지 않는 것이 어디 있어요?

웃게 될 때 눈만 웃나요, 코만 웃나요, 입만 웃나요, 귀만 웃나요? 몸뚱이가 웃게 될 때, ‘하하하!’ 할 때 코도 벌렁벌렁하지요?「예.」눈도 컸다 작았다 하고, 귀도 찡긋찡긋하고, 손도 가만있지 않고 움직이는 거예요. 그게 참사랑이에요.

그 자극이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가더라도 그치지 않고 점점점 가면 갈수록 강한 자극을 첨부해서 우주적인 사랑까지도 접붙일 수 있는 것이 참사랑이기 때문에, 참사랑을 하다가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죽더라도 그만둘 수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렇게 되면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죽음이 무섭지 않고, 해방적 하나님의 특권적 기준에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자리까지도 내가 부활권을 갖다 줄 수 있고, 가져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니 그 이상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참사랑이 연결돼야 하나돼

오늘이 10·3인데, 13수는 뭐냐? 금년 1월 13일이 무슨 날인가요?「하나님 왕권 즉위식 날입니다.」하나님 왕권 수립일이에요. 춘하추동 사시 열두 달을 중심삼고 중심 수, 그 다음에 14회가 만 13돌이에요. 그게 다 맞는다구요. 그리고 하나님 왕권 수립한 1월부터 9월을 지나 가지고 10월 개문하는 3수 되는 오늘이에요. 언제든지 3수를 중심삼고 구별하는 거예요. 새천지의 대구별을 할 때는 언제나 3일이라든가, 3년이라든가, 30년이라든가 이게 문제되는 거예요.

오늘이 10월 며칠인가요?「3일입니다.」내일은 뭐예요?「4일입니다.」4일이 무슨 날이에요?「이남 출감일입니다.」내일도 개천절이면 좋다 이거예요. 무슨 개천절이에요? 선생님이 서대문 형무소에서 하늘 문이 열려서 나온 개천절 날이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14일은 무슨 날이에요?「이북 출감일입니다.」흥남 감옥에서 하늘땅의 문이 열려서 나온 날이니 그것도 개천절이다! 여러분이 죽어 가지고 승화식 하는 그것도 내 개천절이다, 천상 천하에 어디 안 갈 수 없는 내 소유 천하니 내 품에 안겨서 놀아난다!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지요?「예.」

예!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왜 가만히 있어요? 앞에만 ‘예, 예’ 한다구요. 앞에서 ‘예, 예’ 하는 음성이 제일 목소리가 나쁜 간나 자식들만 앉았기 때문에 듣기 싫다! (웃음) 뭘 잘 하는 패들은 저 뒷골목에 앉아 있는데, 잘 들리나요, 안 들리나요?「들립니다!」그래, 그렇게 해야 돼요. 그래야 그거 잘 되는 집안 아니에요? 앞에만 살랑살랑하는 것은 사기꾼들이에요. 살랑살랑해 가지고 속여먹겠다는 거예요.

자, 위해서 사는 사람은 망하는 것이요, 자기를 위하려는 사람은 흥하는 것이다!「아닙니다!」틀려요?「예!」그러면 문 총재가 ‘너희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영원히 위해 살다 죽어라!’ 하면 어때요?「영원히 위해 살다 죽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은? 나는 여러분을 위해 죽으라고 하면 안 죽겠어요. (웃음) 그게 하나된 거예요?

무엇이 연결되어야 하나돼요? 참사랑! 참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영원과 순간을 가를 수 없고, 순간과 영원을 언제든지 동침할 수 있고, 같이 동거생활해서 상속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라구요. 무엇이 귀해요? 참사랑!

나라만 찾아 세계에 접붙이면 천상세계까지 연결할 수 있어

이제 우리 때가 왔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통일교회예요, 통일 나라예요? 통일가정이에요, 통일교회예요, 통일 나라예요?「통일 나라입니다.」통일가정도 되는 거고, 통일교회도 되는 거고, 통일 나라도 되는 거예요. 왜? 교회라는 것은 종족을 중심삼고 대표하는 거예요. 그리고 초종교 할 때는 민족이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이에요. 수많은 종교가 이걸 몰라요. 그러니까 영계는 참부모님이 가르쳐 준 모든 전부를….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뿌리니까 내 아버지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내 아버지요.」내 아버지인데 누가 아버지를 닮았다구요?

이제는 축복받아 가지고 전부 다 알았기 때문에 내 가정이, 하나님의 축복가정의 중심가정이니 하나님을 선생님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이 우리 남편이다 이거예요. 그게 그 말 아니에요? 선생님하고 같이 뛴다면 선생님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 올림픽 챔피언을 만년 챔피언을 해먹겠다고 하는 것이 도둑놈이지요? 기록을 깨야 돼요, 기록. 안 그래요? 기록을 깨야지요?「예.」깰 자신 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개인에서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하나님까지 왕래할 수 있는 길은 만들었지만, 그런 나라, 세계 나라, 하늘나라, 통일한 나라는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것은 여러분이 여러 나라, 120개 국가, 180개 국가 이상을 하나 만들어야 세계 국가는 자동적 출석, 자동적 완성, 또 하늘땅의 통일은 자동적으로 된다는 거예요. 문제는 국가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하나님을 해방시켜 놓은 것은 탕감조건적 기반에 있어서 역사시대에 실패했던 모든 것을 다시 승리한 조건 위에 세워 놓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승리한 조건 기반을 따라 가지고, 사다리를 따라서 개인에서 천상세계까지 마음대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데, 거기를 자동차 타고 비행기 타고는 왔다 갔다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려면 수많은 나라가 합해서 한 나라가 되어야 돼요.

공중에는 어디든지 길이 있지요? 마찬가지로 하늘땅에는 어디든지 길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나라 나라를 합해 가지고 세계가 벌어지고, 세계를 합해 가지고 하늘땅이 벌어지는데, 나라만 찾으면, 나라와 세계와 하늘땅이 가는 길은 이미 닦아졌기 때문에 나라만 찾아서 세계에 접붙이면 자동적으로 존속 발생이 벌어져 가지고 순식간에 천상세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자연의 주인 되기에 부끄럽지 않아야

이번에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수련하려고 했던 것을 제주도에 내려가서 14일 수련을 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뭐라고 했느냐? ‘결단을 하자!’ 하고, ‘최후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자연으로 돌아가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이제 여러분은 자연과 하나되어야 돼요.

자연과 하나되는데, 거기에는 물의 고기와 하나되어야 돼요. 창조할 때 물의 고기를 먼저 지었겠어요, 육지의 동물, 짐승을 먼저 만들었겠어요?「물고기!」「육지 고기!」(웃음) 나도 잘 모르겠어요, 물고기인지 육지 고지인지.

물이 있고 땅이 있는 데는 반드시 동물이 생겨나는데, 물에는 고기가 살고, 육지에는 동물이 살아요. 동물 가운데 몇 종류가 있어요? 곤충이 있고, 조류가 있고, 동물이 있다구요. 곤충은 발이 몇 개예요?「여섯 개!」여섯 개, 그 다음에 새, 조류는?「두 개!」두 개, 그 다음에 동물들은?「네 개!」사람은?「두 개!」새하고 사람 중에 어떤 게 주인이에요?「사람입니다.」

사람도 네 발이 있지요? 네 발이 있는데, 사람 손도 보면…. 새들도 보면 발이 다섯 개가 다 있다구요. 세 개하고 여기를 보면 넷 다섯까지 있어요. 찾아보라구요. 다 같은데 사람만이 반듯이 서서 다녀요. 그건 왜? 육지세계에서 깊은 데 들어가서 서 가지고 맨 나중에 바라보고 신호할 수 있는 것은 새도 아니고, 동물도 아니에요. 가만 보면 동물도 헤엄치게 되면 눈을 대고 헤엄쳐요. 사람은? 물 속에 들어가 서게 된다면 멀리 바라보는 거예요. 사람은 헤엄치는 것도 서서 헤엄치는 것을 알지요? 모든 면에서 다르다구요. 사람이 중심이라구요.

그래서 타락이 뭐냐 하면, 자연의 주인이 못 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물고기들이 아침에 ‘아이구, 우리 주인 양반, 굿모닝! 오하요 고자이마스(おはよう ございます)!’ 그런다구요. 오하요(御早う), ‘빨리 일합니다’ 그 말 아니에요? 빨리 일하고 쉬소, 그게 ‘오하요 고자이마스’예요. ‘고자이(御座い)’라는 것은 ‘잘 앉아서 쉬어라.’ 그 말 아니에요?「예.」

그렇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게 자연과 누가 밀접하게 사느냐 하는 거예요. 그런 생활이 종교세계에 있어서 필요한 생활이에요. 그래서 고기를 사랑하고, 곤충을 사랑하고, 새를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는 사랑의 훈련을 받았으니 인간이 인간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동물보다도 곤충보다도 식물보다도, 모든 전체를 합한 것보다도 더 사랑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자기 아내를 그 이상 사랑해야 되고, 부모는 자기 아들딸을 그 이상 사랑해야 되고, 자녀들은 부모를 그 이상 사랑할 수 있으면 하나님의 이상적인 주인으로서 자격이 완결되느니라! 아멘!「아멘!」

자, 그런 세계의 주인으로서 살고 싶어요, 그런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고 본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며 살고 싶어요? 주인 되어서 살고 싶어요, 주인 되려고 살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주인이 되어서요.」주인이 되려면 하나님같이 살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돼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서 뭘 하자는 것이냐? 모든 물에 사는 고기, 물 자체도, 그 다음에는 땅 자체도, 식물 자체도, 나무 자체도, 동물 자체도, 어떠한 존재든지 주인 자격의 모델적인 내용을 갖춘 주인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살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식물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동물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고, 고기 보기에도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식물이나 동물이나 인간이나 사랑의 생활을 해

그러면 식물, 동물, 고기세계가 어떻게 사느냐? 거기에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알지요?「예.」수놈 암놈이 있지요?「예.」곤충도 수놈 암놈이 있지요?「예.」요즘에는 세균까지도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새끼를 친다고 하는 거예요. 현미경으로 3백 배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그 세계도 서로서로 사랑해서 새끼를 치고 산다는 거예요. 어휴! 현미경으로 3백 배 키워서 눈이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이, 3백 분의 1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것 다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못 봅니다.」사람이 보는 것을 보겠어요, 못 보겠어요? 봐요, 못 봐요?「못 봅니다.」

그 수놈 암놈이 사랑할 줄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압니다.」곤충들은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합니다.」봤어요? (웃음) 보나마나 다 알게 되어 있지요. 키스만 하겠어요? 쫄쫄쫄쫄 빨기도 하고 다 그렇지요. 한번 해봐요. 쫄쫄쫄쫄 빨기도 한다!「쫄쫄쫄쫄 빨기도 한다!」

그러면 색시의 열 손가락을 중심삼고 24시간 ‘아이구, 사탕보다도 꿀보다도 맛있다!’ 하면서 쫄쫄쫄쫄 빨아 봤어요? 그 빨아 주며 좋아하는 걸 아내가 볼 때 기분이 상하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좋아서 부릅떴던 눈이 점점점점 작아져 가지고 실눈같이 되다가 ‘아이구, 천하 만사형통이다. 나는 있으나 없으나 다 무사통과요.’ 해 가지고 사르르르 잠자면서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너무나 좋아서.

신랑 된 남편이 아내를 그렇게 행복하게 해줘 봤어요?「예.」(웃음) 왜 혼자 별나게 대답해? 지금까지 그런 데 결점이 많기 때문에 ‘아이구,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기 전에 내가 첫번으로 대답하기 위해서 예 했다.’ 그러면 도둑놈이야. (웃음) 알겠어요?「예.」

그러면 색시의 어느 곳이 제일 고와요? 궁둥이가 제일 고와요, 볼때기가 제일 고와요?「다 좋습니다.」어느 곳이 제일 좋으냐고 물어 보는데 다 좋다고 하면 시험에서 빵점이지요!

여러분, 아침에 부인들이 주방에서 식사를 만들 때 쓱 변소에 갔다 오면서 뒤로 돌아서 있는 여편네의 어디에다 대고 젖을 만져 주나요? 그거 해봤어요? 정선호! (웃음) 아, 노골적인 자료가 필요하잖아? 해봤나 말이야? 이 자식아!「못 해봤습니다.」못 해봤어?「예.」못 해봤어? 자, 이제 해보라구. (웃음) 내가 가르쳐 줄게. 해봤어, 못 해봤어?「못 해봤습니다.」나오라구. 나오라구 (웃음) 저 녀석은 능청맞게 하고도 못 해봤다고 그러잖아? 바람둥이인지도 모르는데.

볼때기보다도 궁둥이를 남자는 만지는 거예요. 일본의 동경을 가면 동경시를 도는 성선(省線; 일본의 국철선. 국전의 옛 이름으로 철도성의 관할 하에 있었던 시대의 명칭)이 있어요. 아침이 되면 오리새끼 같은 것들이 처녀 총각 할 것 없이 늴리리 모이는 거예요. 가만 보면 젊은 놈들은 한쪽으로 모여서 젊은 놈들 패거리가 생기더라구요, 언제 찾아갔는지. 찾아가서 엉큼한 남자들은 여자 궁둥이를 만지고 도망가다가 어디 걸려서 넘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일어서서 싸움도 벌어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남자들이 궁둥이 만지는 그 체험을 하지요? 일본 여자들! 체험 안 해봤어요? 그러면 여자 궁둥이가 괜히 컸구만. 왜 큰 줄 알아요? 두 손으로 덮고 비벼대도 좁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렇게 컸다는 사실, 그래야 아기를 잘 낳아요. 아기를 못 배는 여자는 남편이 거꾸로 눕혀놓고 궁둥이를, 얼굴이 멍들면 계란으로 문지르는 것같이 그렇게 불이 나도록 해줘 보라는 거예요. 그러면 냉기가 있던 자궁이 더워져 가지고 직방 아기를 임신할 수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하늘의 비밀을 아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모르겠어요? 알아서 얘기하니까 한번 해보라구요. 그러면 기적이 벌어져 가지고 아기가 없던 여자도 아기 낳을 수 있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판타날 원초·근원·승리성지를 가 봐야

자연으로 돌아가서 이제 자연의 주인 양반이 되어 보겠다, 그럴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연으로 돌아가서 주인 양반 되어 봐야 되겠다!’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저 뒤에서는 못 들었어요? 이제는 들었어요?「예.」주인이 될 거예요, 종이 될 거예요?「주인이요!」욕심들은 많구만.

그래서 주인 될 수 있는 사람,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주인이 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 얘기할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세계에 내가 재까닥 돌아왔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이야, 이 자연 가운데 다 있다 이거예요.

그래, 판타날이 있는데, 판타날이 어떤 곳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 창조의 모든 원초적인 물건이 다 있고, 근원적인 물건이 다 있고, 이래서 승리를 찬양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팻말을 찍어 놓은 곳이 그곳이기 때문에, 판타날 거기에는 원초성지, 그 다음은 뭐예요?「근원성지!」근원성지, 그 다음은 뭐예요?「승리성지!」승리성지가 있어요.

거기에 한번 가 보겠어요, 안 가 보겠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그곳이 좋으면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설정했겠어요? 거기는 없는 것이 없어요. 없는 것이 없다구요. 세계 동서남북의 이름 있는 곳을 다 다녀 봤는데 어디 가나 제한된 동물이고 식물이고, 환경도 제한된 것이지만, 거기는 무제한의 환경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전부가 쌍쌍제도로 되어 있어요.

쌍쌍제도라는 말도 통일교회에서부터 시작했지요?「예.」여러분은 그것을 써먹어요? 눈도 쌍쌍이에요, 외쌍이에요?「쌍쌍입니다.」쌍쌍이 맞아야 균형이 되는 거예요. 코도 콧구멍 하나가 막히면 어떻게 돼요? 찡찡코 되지요? 입술 이게 2밀리미터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그래요. 울려 주는 것이 공명되어 가지고 서로가 주고받기 때문에 들리는 거예요.

이것도 그렇지요? 한번 이렇게 쥐어 봐요. (두 손을 깍지 끼어 보이심) 바른손이 위로 올라갔어요, 왼손이 위로 올라갔어요?「바른손이 올라갔습니다.」「왼손이 올라갔습니다.」달라, 달라, 달라요. 왼손이 올라간 게 많아요, 바른손이 올라간 게 많아요?「왼손이 올라간 게 많습니다.」그 성격이 벌써 달라요. 뭐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선생님이 그런 것을 언제 다 조사했느냐 해서 이상하게 보겠지만, 성격이 다르다구요.

보는 것도 그래요. 사람이 90도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내려보고, 위로보고, 종(縱)으로 보고,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흉내를 내심) (웃음) 입도 찌그러지는 사람이 있고, 다 있다구요. 그것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과 본성의 사실이 다 드러나는 거예요. 똑똑히, 똑바르게 생겨야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문 총재가 바르게 생겼다고 생각하지 마요. 보면 얼굴도 크고, 코도 산맥이 기다랗게 생겼어요. 눈은 또 거기에 대해서…. 코 큰 것 보기 싫을 것 아니에요? 거기에 눈까지 크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장이 많겠지요? 그래서 눈이 작아요. 입은 어때요? 선생님의 입은 얄팍해요. 여기를 보게 되면 입술이 없는 것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 구슬같이 잘 굴러가요. 말을 잘 한다구요. 입술이 두터워 가지고는 말 못 해요. 말 잘 하는 아들딸을 낳으려면 태교 시대에 입술을 중심삼고 전문으로 연구해라 이거예요. ‘윗입술 아랫입술이 가늘면 좋겠다.’ 해서 그런 사진만 보고 키스하면서 있으면 그렇게 생겨나는 거예요. 말을 잘 해요. 머리를 잘 만들려면 뒤통수를 이렇게…. 서양사람은 이렇게 눌러요. 이렇게 눌러 가지고 뒤통수가 둥그래진다구요.

자연 환경에 맞춰 살아야

자,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자연의 어디 가든지 재까닥 재까닥 맞출 수 있는 생활을 하는 사람은 천국에 가서 활동 무대가, 자연 환경이 넓고 커지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본연의 태양을 내가 섬겨 보자 이거예요. ‘타락한 세상에 얼마나 눈치 사나운 것을 보고 살았느냐? 땅 위의 얼마나 추악한 사람들을 비추느라고 고통을 당했느냐? 오늘은 내가 해방적 햇빛을 바라보는 주인의 왕초다!’ 이래 보라구요. 그러려니 내가 언제나 먼저 대하기 위해 새벽같이 일어나 가지고 첫번 떠오르는 햇빛을 대해 내가 인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굿모닝!’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여러분, 시(詩)를 보더라도 아침에 대한 찬사는 있는데, 열두 시 그때의 찬사는 없어요. 그리고 저녁에 저녁노을을 중심삼은 찬사가 있어요. 그것 왜? 모든 짐승들도 그래요. 저녁이 되면 쉬는 잠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찬사를 하는 거예요. 아침에는 먹고 살 수 있는 출발을 하겠다는 인사를 해야 된다구요. 출동의 인사, 쉬러 들어가는 인사를 하고 살아야 돼요.

동물도 그렇게 하는 거예요. 동물을 보게 되면 새나 어떤 짐승이나 해가 올라오면 환희의 자세를 가지고 나부끼면서 환영하려고 하고, 저녁이 되면 자기 집을 떠나 가지고 자기 수놈 암놈이 갈라지고 새끼들이 갈라졌던 것이 한 둥지에 찾아와서 자려고 하니 저녁노을이 찾아오면 같이 모이는 놀음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아침 인사하고, 그 다음은 낮이 되면 모든 전부가 먹을 것을 찾아 나서서 동산이나 강이나 어디나, 동서남북 활동하는 거예요. 먹을 것을 찾아 새끼들을 키우고 자기가 먹고 사는 놀음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예요. 춘하추동 사시 계절이 다르면 남방에 살던 사람은…. 새끼가 더운 데에만 있으면 부풀어서 수축이 안 되기 때문에 강하질 않아요. 그러니까 남방에 갔던 제비가 왜 이른봄에 북방에 찾아오느냐? 찬 데서 겨울을 중심삼고 위축되고 축소되어 가지고 생명을 남기기 위해서 노력하고 사는 가운데 새끼들을 치는 거예요. 그렇게 강약이 겸해야 돼요. 그래서 남방에 있던 모든 조류들은 북방지대를 대양을 넘고 산을 넘어서 찾아오는 거예요.

고기들도 그렇잖아요? 새먼(salmon; 연어), 연어, 사케(さけ; 연어) 같은 사카나(さかな; 물고기)도 그래요. 먹는 사케(さけ; 술)가 아니에요. 바다에 사는 사케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태어난 고향을 찾아가서 새끼 쳐 가지고 겨울에 추우니까…. 요즘에 알래스카에 가면 사케들이 알을 낳고 새끼 칠 때예요. 11월, 1월까지 연결된다구요. 제일 추울 때니까 벌레 같은 것은 기온이 맞지 않으니까 전부 다 더운 바다로 흘러 내려가는 거예요. 추운 바다에는 벌레도 없고 다 없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죽어 가지고 그 몸뚱이를 사료화시켜 키우는 거예요. 이야 참, 놀라운 사실이에요! 자연에서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여기 책상다리 같은 것도 나뭇가지 구부러진 것을 갖다가 잘라서 만든 거예요. 자연 가운데서 배울 것이 수두룩해요.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 집물의 의자를 보나 무엇을 보나 전부 다 자연 가운데서 나온 거예요. 자연과 화합해서, 자연과 더불어 생활환경을 엮어 가지고 살아야 할 것이 인간이에요. 자연을 무시하는 사람은 신앙 길, 도의 길, 양심세계의 길을 가지 못해요.

태양, 공기, 물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자

그러면 태양을 원초적으로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되자! 알겠어요?「예.」열대지방에 가서 아침부터 낮, 저녁까지 땀을 흘리면서 경험하고, ‘우리 조상들, 우리 형제들이 이걸 느끼면서 살았구만. 이것이 내가 살던 것과 얼마만큼 차이가 있으면 그것을 보강해야 되겠다!’ 해서 그것을 조정할 수 있어야만, 동서사방 왔다갔다하면서 휴양처를 가지고 취미를 보강함으로 말미암아 골짜기가 많던 것을 수평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자연 환경에 일치될 수 있는 훈련을 하지 않고는 사람은 원만한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리고 여러분이 ‘나는 공기 같은 사람이 되겠다.’ 생각해 봤어요? 공기가 무엇보다도 생명의 요소예요. 공기는 저기압이 생기면, 북극 뒤편에 있던 공기라도 남쪽 편에 더운 데가 있으면 순식간에 찾아가는 거예요. 찾아가나요, 안 찾아가나요?「찾아갑니다.」그 차이가 크게 될 때는 어떠한 환경이라도 뚫고 직행하니 휘익 가요. 직선으로 달려가는 거예요.

자연은 저기압도 되고 고기압도 되는 거예요. 공기는 서로서로 균형을 취하기 때문에 바람이 불지 않는 잔잔한 시냇물, 잔잔한 저수지의 물과 같이 나뭇잎과 풀잎이 흔들리지 않는 고온지대가 되면 바람이 찾아오는 거예요. 수평을, 평면 기준을 도모해서 운동하는 것이 공기다 이거예요.

물도 마찬가지예요. 높은 데 있는 것은 낮은 데 있는 데로 흘러서 대양에 가 가지고 수평권을 만들어 수평세계가 되는 거예요. 수평이 된 거기에서 비로소 춥고 더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그 온도의 차이에 따라 수증기가 되어 증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름에 바다에 가면 서늘한 거예요. 그러니 육지는 뜨거우니까 바다,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대륙을 찾아오는 거예요. 이것도 역시 균형을 취해 움직이는 거예요. 알겠어요?

태양 빛도 마찬가지입니다. 태양 빛도 보면 틈이 있으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바람벽이나 어디나 틈이 있으면 쫘악 들어가서 비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침투력이 강한 어디든지 균형을 취하는 요소들은 생명의 요소가 되어 있는데, 태양 빛도 마찬가지예요. 태양이 나오게 되면 동쪽이나 서쪽이나 다 균형 되게 밝지요? 평면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또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은 높고 낮은 차이가 있으면 반드시 수평으로 보강하는 것이요, 공기도 수평으로 보강하는 거예요. 태양 빛도 그래요. 그 중에 제일 중요한 생명요소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은 공기보다 더 민첩하고, 물보다 더 민첩하고, 그 다음에는 태양 빛보다 더 민첩하고, 좁더라도 틈바구니만 있으면 어디든지 간다는 거예요.

물은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모세관작용을 하는 거예요. 모세관작용 현상 알지요? 나무 같은 것도 틈이 있으면 부착력이 있어 가지고 저 순까지 올라갔다가 돌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의 생명체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하늘의 해가 그렇게 되고, 세계를 포괄하고 있는 공기가 그렇게 되고, 그 다음에는 생명의 동기를 일으키는 물이 그렇게 되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그러한 평면작용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사랑이기 때문에, 물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태양을 사랑하고, 땅을 사랑하고, 풀을 사랑하고, 나무를 사랑하게 되면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그 환경 여건에 따라, 구역 된 그 환경의 차이에 따라 가지고 천태만상의 평면 기준, 입체 기준을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조화의 인연이 자연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는 63세만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자고 제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왜 육십셋이에요? 육십을 회갑이라고 그러지요? 평면적으로 여섯 번 돌아가야 돼요. 거기에 셋은 뭐냐 하면 수직이 되는 거예요. 가정의 수직, 나라의 수직, 세계의 수직, 하늘땅의 수직을 중심삼아야 자기 일족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보좌 앞에 가서 공을 들일 수 있는 터전이 생겨나는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

모든 존재는 그러한 서로 서로가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수평과 수직의 인연을 중심삼고 조화되는 데 있어서 발전 존속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자연 모든 환경의 복잡다단한 여러 종의 구별이 차이가 있는 그 세계에 들어가서 종횡의 도수를 맞추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본성의 세계에 마음과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으로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자연과 더불어 화해 삶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주인 자리에 가까이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결론을 내리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 개천절이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늘을 통할 수 있는 문을 여는 거예요. 개천절이면 사람만이 아니라구요. 식물세계도 다 막혀 있어요. 사랑을 통해 가지고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어요. 위로 올라갈수록, 자기가 잘되었다 해도 그것은 지옥으로 떨어져 내려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서 자연과 합할 수 있는 본성의 하나님의 창조성, 무한한 사랑을 위해서 서로가 위해 주고, 주인의 자리에 서로가 동조해 주게 되면,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인격에 가까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자연밖에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자연으로 돌아가자!’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 종교세계의 최고의 자리, 초사상, 철학세계의 최고의 자리, ―그러니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 그 다음은 좌·우익세계,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 세계를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자연세계에 무신론이 있어요? 초종교가 있어요? 그 다음에 초사상이 있어요? 오로지 참사랑 하나에 매여 가지고 물과 공기와 태양 빛이 협력해서 동화되어 인생살이의 생명체를 구성하고, 일생의 노정을 천국과 연결할 수 있는 이 인연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돼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있다, 없다?「없다!」

매일같이 먹는 게 뭐예요?「물!」물, 그 다음에는?「공기!」공기, 그 다음에는?「햇빛!」햇빛, 그 다음에는? 땅의 진액이에요. 식물이에요, 식물. 식물 하면 식물 가운데는 풀도 들어가고, 나무도 들어가요. 나무만 들어가는 게 식물이에요, 나무하고 풀을 합한 것이 식물이에요?「합한 것이 식물입니다.」합쳐서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침 점심 저녁으로 먹는 것을 가만히 보면, 채소 없는, 식물 없는 반찬이 있어요?「없습니다.」또 고기가 안 들어가면 맛이 없다고 하지요? 쇠고기, 돼지고지, 무슨 물고기, 청어, 무슨 뭐 뭐 뭐 전부 들어가요.

그게 누구 것이에요? 내 것이에요, 자연 것이에요?「자연 것입니다.」자연 것인데, 그 주인이 누구예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으니,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물건을 먹고 살게 되어 있는 거예요. 도둑놈의 새끼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피를 받은 원수가 되어 가지고 먹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이 생겼다는 거예요. 만물 탄식, 동물 탄식, 인간 탄식, 천상세계의 영원한 탄식권을 해원하고 해방하기 위해서는 자연에 돌아가서 하나님 창조의 본성적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만물의 영장으로서 생활의 모범이 되라

여러분, 잔디밭에 나가 보라구요. 들추고 보면 별의별 벌레가 많아요. 그저 혼자 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쌍쌍이 있어 가지고 새끼 치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도 새끼 쳐요, 안 쳐요? 쳐요, 안 쳐요?「칩니다!」아들딸을 교육하기 위해서 뭐 이러고저러고 할 필요 없다구요. ‘자연을 본받아라!’ 하면 돼요.

수놈이 커 가지고 암놈을 찾아가고, 암놈이 커 가지고 수놈을 찾아가서 암놈과 수놈이 쌍쌍이 되어 가지고 새끼 치나요, 안 치나요?「칩니다.」춘하추동 계절을 따라, 계절에 맞게끔 환경을 따라 가지고 자연 도수로 지역을 분별해 가면서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적응될 수 있는 자기 후손을 키워 가지고 힘있는 후손을 남기겠다는 거예요.

그래, 동물들끼리 둘이 있으면 서로가 경쟁하지요? 수놈끼리 싸우지요? 결투하지요? 암놈들은 뒤에서 척 보고 있는 거예요. 산에 주인을 따르는 사슴들이 있는 거예요. 엘크(elk; 거대한 뿔이 있는 사슴 종류 중 최대의 것)가 산맥을 중심삼고 두 산에 갈라져서 살던 것들이 봄이 되면 만나요. 봄바람이 불게 되면 저 동산에 꽃이 피고 이 동산에도 꽃이 피어 가지고 서로 화분을 교류시켜 생명을 번식시켜 놓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동산 저 동산에 경계선을 달리해서 살던 것이 봄이 되면 만나는 거예요.

요전에 코디악에 갔는데 산중에서 딱딱 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뭐라 할까, 판때기를 치는 소리처럼 딱딱 소리가 나요. 그게 무슨 소리냐 하면, 수사슴끼리 뿔개질하고 싸움하는 거예요. 우리 사슴농장이 있어서 내가 잘 알지만, 수사슴 한 마리가 암사슴 쉰두 마리를 데리고 살 수 있어요. 이야! 몇 마리?「쉰두 마리!」그러니까 새끼 칠 때는 가죽만 남아요.

둘이 싸우다가 지게 되면…. 아무리 덩치가 좋더라도 나이 많은 놈이 젊은 놈한테 지지요? 언제든지 큰소리하다가 젊은 놈들한테 도전을 받는 거예요. ‘당신이 언제나 그렇게 조상 될 수 없어! 나한테 이겨야 된다!’ 하고 도전하는 거예요. 복싱 챔피언십 모양으로 도전하는데, 지게 되면 챔피언 벨트를 최후에 주잖아요? 그 다음에는 전체를 자기를 표준으로 해서 모든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진 사슴은 비참한 거예요. 수십 마리의 따르던 암놈들이 인사도 안 하고 싹 저리 가요. 이야! 그거 보면 우리 인간세계보다 낫더라구요. 싹 돌아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이 되어서 새끼를 쳐 가지고 우수한 종자를 남기는 거예요. 모든 동물이 그래요. 사람은 어때요? 사람이 그랬다가는 곤란하지요? 싸움 잘 하는 사람만 남으면 그거 무엇에 써먹겠어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니 동서남북 어디 가든지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만물의 영장으로서 갖춘 생활이 모범이 되어야 돼요. 참사랑을 위한 사랑은 높은 녀석이나 강한 녀석이나 마찬가지 사랑의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화된 평균적 기준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즐기며 삶으로 말미암아, 만물과 화동함으로 말미암아 만물의 주인 된 하나님이 계시는 영계도 화동해 가지고 영원 존속할 수 있느니라! 아멘이에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을 대신해서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먹으면 병이 안 나

농촌에 돌아가서 역사시대 농부 이상의 농부 왕초가 되어 농사 한번 지어 보자 이거예요. 시금치를 기르는데,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자기 몸뚱이, 자기 생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을 생각해서 농사지었다면, 나는 천하의 인류를 먹여 살리기 위한 시금치 밭을 만들었기 때문에 3분의 1은 나눠 준다고 생각하고 해보라구요. 곡식이 잘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농사를 지어 보자는 거예요.

나도 이제…. 내가 못 하는 농사가 없어요. 콩밭을 매라고 해도 잘 매고 잘 해요. 농사 중에 목화밭 매기가 제일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조밭 매는 거예요. 조 씨를 그저 뭉치로 뿌려 놓으면 새끼 쳐 놓은 것을 보면, 비가 오면 고랑이 무너지고 그래요. 그걸 전부 봐 가면서 어디 것을 남길 것이냐, 이걸 잘 알아요. 솎아 줘야 된다구요. 조밭 매고, 목화밭 매기가 힘들어요.

자기가 피땀을 흘리고 정성들여서 창조해 가지고 잔치를 열어서 떡을 만들면 그 잔칫날에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겠느냐 이거예요. ‘이야, 이게 어디서 왔어?’ 그 차려 놓은 물건이 세계에서 안 온 물건이 없어요. 고기를 보면 동해바다 고기도 있고, 서해바다 고기도 있고, 남극 북극의 고기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어부들이 이렇게 사랑해서 잡았으니 나는 어부들이 잡던 이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랑해 주면서 먹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해요. 병날 염려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지금 몇 살인가? 내가 여덟 살 때 누워서 한번 앓아 본 적이 있지, 지금까지 80세까지 이렇게 고달픈 생활을 계속해도 병으로 누워 본 적이 없어요. 그거 누가 보호하사?「하나님!」하나님 대신 자연이 보호하사! 자연 가운데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다 보니…. 하나님의 사랑은 사망권 내에 소화되는 법이 없어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만물을 사랑하는 주인이 되자

우리 어머니가…. 어머니가 어디 갔나?「화장실에 가셨습니다.」한 시간만 넘으면 변소 가라고 했기 때문에…. ‘왜 우리 어머니는 언제나 선생님 옆에 있지 않고 한 시간만 넘게 되면 나간다. 습관이 저렇게 되어 있다.’ 하겠지만, 어머니가 가게 되면 안 들으면 나한테 기합 받아요. 지금 얘기하는 것을 뒷방에서 들어야 돼요.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해서 물어 봐서 모르게 되면 기합 받는 거예요. 어머니가 듣기를 여러분보다 더 잘 듣겠어요, 못 듣겠어요?「잘 들으십니다.」어머니가 여기에 같이 앉은 것보다 뒷방에서 같이 앉아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다고 봅니다.」

아기 많이 낳은 여자는 한 시간만 넘게 되면 출장소에 갔다 오는 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특허를 해줬어요. 한 시간만 지나게 되면…. 여자로서 세 번만 오줌 싸면 지린내가 방에 꽉 차요. 세 번만 그렇게 해보라구요. 꽉 찬다구요. 한 3일 되어 보라구요. 냄새나지 말래도 훌륭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할 수 없으니까 선생님이 특허를 해줬어요.

여러분 중에 아기를 열셋 이상 넣은 여자 손 들어 봐요. 그런 여자들은 한 시간만 지나도 변소 가더라도 오늘 선생님이 남편의 허락을 안 받고 가도 좋다는 특허를 해줄 거예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하나도 없으니까 ‘야, 우리는 하나도 없는데 어머니는 왜 저러느냐?’ 못 해요. 어머니는 특허권을 받았기 때문에 평하면 걸린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일생동안 사는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만물을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서 살아 보자! 그러면 자연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좋아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가 봐야 되겠어요, 안 가 봐야 되겠어요?「가 봐야 됩니다.」매해 그 기념날이 되면 거기에서 잔치할 때 세계 인류가 많다 하더라도 우리 일족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때에 참석하겠다고 결심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윤정로!「예.」다 결심했데. (웃음)「감사합니다.」공문 내! 아무 해 개천절 날에 선생님에게 약속했는데 누구든지 4년에 한 번씩은 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면 아들딸,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4년에 한 번씩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면 하나님이 복을 주게 돼 있어

거기에는 근원적인 원초적인 동물 무엇이든지 있어요. 이야, 참 놀라워요! 고기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맨 처음에 갔을 때인데 거기에 옥자매라는 풀이 있었어요. 이래 가지고 그 아래가 거무칙칙한 데 언제 악어가 나올지, 언제 스크리 뱀이 나올지 몰라요. 컴컴해요. 거기에서 손으로 잡자 해서 쓱 하면 고기새끼가 세 마리는 언제든지 잡혀요. 이야! 조그만 고기예요. 해봐요. 다 안 해봤어요?「해봤습니다.」해봤어요? 잡혔어요? 잡혔어요, 안 잡혔어요? 모르니까 안 해보지 않았어요?

천만가지 모양의 고기가 다 있어요. 이야,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걸 전부 다 잡아 가지고 집안에 수족관을 만들어 가지고 기르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그 종류를 전부 다 번식해서 내가 통일교회 사람들 앞에 열 종, 백 종을 나눠 주는데, 1년 이상 먹일 수 있고 10년 이상 먹일 수 있는 값을 받고 나눠 주려고 그래요. 그래야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 주지요. 고기 기르는 것이 아기를 기르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다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그런 취미를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겠습니다.」안 갖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그런 취미가 만만 백 퍼센트 넘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찾아와서 그 집에 장치해 놓고 비치한 고기 박물관, 모든 비치 물건을 참고로 하기 위해서, 보고 싶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잘 가꿔 놨으면 하나님이 그 집에 복을 주겠어요, 안 주겠어요? ‘내 대신 다 이렇게 사랑하누만!’ 해서 복 주는 거예요.

그러니 동물을 기르면 죽는 법이 없고 새끼 못 낳는 법이 없다는 거예요. 옛날에 야곱이 그랬지요? 그 이상 자유 환경이에요. 취직해서 월급 따먹고 살다가 정년퇴직하면 공동묘지에 가는 것이 일쑤인데, 63세 넘어서 농장에 돌아가게 되면 80세는 보통이고 100세 사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 것이다 이거예요.

옛날에는 60세를 노인 취급했는데, 요즘에는 80세가 60세한테 젊은 사람이라고 하지요?「예.」그것 왜 그래요? 통일교회가 축복을 받고 하나님의 운세를 지상에 연결시켰기 때문에 연령이 연장, 생명이 연장됐다는 거예요. 누가 정치를 잘 해 가지고, 어떤 선한 종교의 혜택으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문 총재의 혜택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80세 된 사람 드물던 것이 오늘날 100세 된 사람이 수두룩하게 된 거예요. 문 총재의 사는 방법에 가깝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공평하게 하신 결과로 그러한 현상이 벌어졌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내가 몇 살이나 더 살 것 같아요?「120세 이상입니다.」2백 세 이상 아니고? (웃음) 기껏 말하는 것이 ‘120세 이상입니다!’ 이러는구만. 거꾸로 해서 ‘210세입니다!’ 이러면 모르겠는데. (웃음) 내가 그렇게 살고 싶으면 살 거예요. (박수)

건강하려면 자연 가운데서 사랑하고 화합하며 사는 길밖에 없어

보라구요. 하나님에게 비로소 세계의 참부모로 태어난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데, 그 하나인 아들딸을 영계에 빨리 데려가서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병이 나에게 찾아왔다가도 한 일주일 동안 푸대접하면 도망간다 하면 그렇게 되더라구요. 알겠어요?

감기 같은 것은 이웃 동네의 파리가 한번 이마에 붙었다 날아가는 것으로 생각해요. 뭐 이불 펴고 수건을 동여매고 누워요? 그게 죽겠다는 준비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살면 병도 왔다가 도망가는 거예요. 일주일 동안 있어도 암만 무슨 국물이 있어야 더 붙어 있지요. 그렇게 생각해요. 믿고 사는 거예요. 절대신앙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재창조되어서 주체 앞에 상대적 존재를 영원히 존속시킬 수, 하나님이 가라사대 있느니라! 아-, 아-, 아-, 멘!「아멘!」

병나게 되면 약 먹는 반대의 것을 양껏 맛있게 먹으면 병이 나아요. 그런 말을 처음 듣지요? 그걸 설명하려면 한이 없어요. 그렇게 알고,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거예요. 자연에게 배울 게 참 많아요. 알겠어요?「예.」

자연에 가시나무가 있으면 그걸 잘라다가 헌데가 난 데에다 바르면 얼른 터져요. 그런 것을 알아요? 한의학이 그렇게 발전했어요. 자연에 잎사귀가 생겼으면 무슨 이파리인가 봐 가지고 사람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약재로 쓰는 거예요. 자연에서 채취해서 약재를 만드는 거예요. 사람이 만든 것은 부작용이 많아요.

옛날에 꿩 같은 걸 잡아 보면, 다리가 부러졌는데 한 20년 지나 가지고 20년 동안 연륜을 중심삼고 뼈다귀를 붙였는데, 거기에 쇠줄로 감아놓고 명주실로 감아 놓았더라구요. 의술을 사람들이 배웠지 동물세계가 배우지 않았어요. 자연 가운데는 무엇이나 다 있어요. 그러니까 자연을 사랑하고 그래야 돼요.

그러니까 맛있게 먹으면 돼요. 선생님이 옛날에 뱀장어를 너무 많이 잡아먹었기 때문에 지금도 뱀장어를 보기만 해도 싫어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우나기(うなぎ; 뱀장어)라고 해서 껍데기를 벗기고 그 안에 살코기만 먹지 다른 것은 안 먹는다구요.

이번에 알래스카에 가서 킹 새먼을 사시미(さしみ; 생선회) 했는데 그게 얼마나 맛이 있는지 하나 하나 집어먹기에는 너무 시간이 걸려요. 그래서 한꺼번에 와다닥 해서 후루룩 양껏 한 일주일 이상, 한 열흘 가까이 먹었더니 그것도 물려요. (웃음)

가난뱅이 사람은 알래스카에 가서 킹 새먼 같은 것을 한 열흘씩 먹여 놓으면 다 물리겠기 때문에 다시는 알래스카 고기 안 먹어도 산다고 할 거예요. 채소가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요. 자연의 모든 자체는 자기가 존속할 수 있게끔 영양, 내적인 영양과 외적인 영양이 맞게끔 조정할 수 있는 보완 장치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맛있는 것을 찾아 먹고 소화 잘 되게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수련 방법은 자연에 돌아가서 사랑하고 같이 화합해서 사는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태양도 내가 주인, 공기도 내가 주인, 산천의 초목도 내가 주인으로서 하나님 대신 처음으로 대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 것이 없잖아요? 주인 된 입장으로서 하나님과 같이 동반해서 대접하면서 이렇게 개척하는 선봉자의 삶을 살아 보겠다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문과 지상세계의 문, 동서남북 열두 진주문까지 활짝 열려 가지고 내 가는 길이 막힘이 없는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무엇을 하든 재미를 느껴야

오늘이 개천절인데, 국경을 무시하고 다닐 때가 와요. 우리가 평화대사를 임명했어요. 그 사람들이 국경 없이 다닐 자리를 만들어 놓을 거예요. 미국 대통령과 유엔 사무총장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꽝꽝 해서 문 총재의 사진이 있거들랑 어디든지 비자 필요 없이 통할 수 있는 그런 세계를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 두고 보라구요. 관심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연과 더불어…. 박구배!「예.」그 농장 이름이 뭐인가?「빅토리아입니다.」빅토리예요, 빅토리! 빅토리(Victory)야, 빅터(victor)야?「스페인어로 빅토리아입니다.」그게 형용사야? 명사는 빅터 아니야? 빅터 농장! 거기에 데려가서 훈련시킬 거라구요. 앞으로 누구든지 하계 바케이션(휴가) 시즌에 거기에서 3년 4년 훈련받게 하는 거예요. 바케이션 시즌에 다른 데 못 가게 할 거예요.

윤 박사 왔어요? 윤 박사!「예.」어디 있어? 왔나, 윤 박사?「여기 있습니다.」금년에는 바케이션 어디 가? 앞으로 그걸 방지할 거예요. 거기는 나무도 좋고, 기후도 좋아요. 없는 짐승이 없어요. 호랑이가 없나, 마운틴 라이온이 없나, 돼지가 없나, 뭐 다 있지요? 박구배!「예」다 있어, 다 없어?「다 있습니다.」골고루 잡아 보라구. 잡아서 거기에 동물원을 만들어. 새끼를 쳐야 되겠다구. 잘 지어 가지고 키우는 거야. 먹을 것은 얼마든지 우리가 남극에서 크릴새우를 잡기 때문에 사료는 문제없어요.

이럴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맞춰 가지고 자연과 더불어 노래하고 많은 문학과 예술이 싹틀 수 있는 동산, 에덴동산 이상의 지역을 만들어 가지고 유엔의 관리, 미국의 보호권 내에서 세계를 후원할 수 있는 자원농장…. 자원봉사가 있는 것처럼 자원농장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 그렇게 관심 가지고 앞으로 거기에 가서 40일수련도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빨리빨리 받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자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배를 타야 돼요. 선생님은 태풍이 불어 오는데…. 글로스터, 보스턴 에어리어의 수천, 수만 척의 배가 있어도 전부 다 못 나가는데 못 나가기는 왜 못 나가요? 밤 한 시 반 되니까 경비대가 다 들어가 자는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데 가는 거예요. 두 시간 이상 걸려야 되는데 말이에요.

그런데 배를 운전하는 녀석이 졸고 있어요. ‘졸겠으면 졸아라! 바다에 무슨 암초가 있나, 뭐가 있나? 여기는 괜찮으니 자라!’ 했는데, 자라고 하니까 또 안 자더라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비 맞고 가는데, 빗물이 콧등으로부터 귓불로부터 이렇게 흘러 가지고 모가지를 거치고 배꼽을 거쳐 가지고 삼각지대로 흘러 그곳이 서늘하던 것이 지금도 인상이 남아요.

그때 인진이를 데리고 갔어요. 배 멀미를 안 하는데, 배 멀미도 했어요. 무섭거든. 배 위에는 놓여 있던 모든 물건들이 걸어다녀요. 굴러다니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예.」굴러다니는데, 이게 이렇게 되면 이쪽으로 와르르 하는 거예요. 이쪽에 와르르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쪽에서 물결이 문까지 훌쩍 해서 넘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걸 보고는 ‘아이구, 아빠 무서워!’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절반은 죽었을 거라구요.

그걸 재미있게 봐야 돼요. 왜 재미있게 보느냐? 우리 배는 가라앉지 않기 때문에 재미를 느껴야 돼요. 태풍 가운데서 감상적인 시를 쓰고 예술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런 취미가 잠겨 있는 배이기 때문에 재미있게 지내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배를 탈 줄 알고, 낚시와 사냥을 할 줄 알아야

가라앉지 않는 배를 누가 개발했어요? 내가 개발했는데 세계의 조선회사들은 자기들이 개발했다고 해서 다 팔아먹었어요. 어서 잘 먹고 물러가라 이거예요. 그 조선회사는 앞으로 나한테 다 넘겨주고 가야 된다구요. 나한테 못 이겨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배 못 타는 녀석들은 앞으로 사람 대우 안 할 거라구요. (웃음) 또 낚시질하지 못하면 사람 대우를 못 할 거라구요. 사냥 못 하는 사람은 사람 대우를 못 할 거라구요. 또 그림 그리고 예술적인 소질이 없으면 사람 대우를 못 할 거라구요.

나도 처음으로 4학년 학원에 들어가서 그림을 그린 거예요. 글방에 다니다가 그림 보기를 처음 본 거예요. 도화지 색연필을 처음 봤어요. 첫번 가서 그때 내가 그린 그림을 붙여 놓았어요. 그러면 소질이 있지요?「예.」

그들은 그냥 그려요. 나는 딱 사방에 점을 딱딱딱딱딱 찍어요. 그렇게 해놓고 어디에 무슨 큰 것이 있다면 딱 해놓고, 색깔을 넣어서 갖다 맞추니까 훌륭한 그림이 되는 거예요. 벌써 구상의 착지가 필요한 거예요. 선을 그어 놓고 가만 가만히 모든 걸 집어넣는 거예요. 그걸 잘 조화시켜야 돼요.

범일동에서 원필이가 초상화 그리는 것을 내가 코치해 줬어요. 사진에다 사비(4B) 연필로 살살 그려 놓고는 그거와 마찬가지로 그 십 배니까 그 십 배 되는 거기에서 잡아 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딱 해놓으면, 그거 그대로 따서 집어넣으면 틀림없이 그림이 그냥 되어서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눈을 그리는 거예요. 눈하고 코가 문제지요? 입 그리고 머리 그리는 것은 아무 문제가 안 돼요. 눈 그리기가 제일 힘들어요. 그 다음에는 머리 같은 것은 색깔이 있으니까 내가 다 해주는 거예요.

그런 데에 소질이 있다구요. 혼자 집을 지으라면 잘 지어요. 내가 톱질을 못 하나, 대패질을 못 하나, 까뀌질을 못 하나, 다 잘해요. 그래서 내가 어디 가든지 편리해요. 머리가 좋은지 모르지만, 구상력이 있어서 하루 종일 놀더라도 새로운 창안을 해 가지고 노니까 재미가 있거든.

자연 가운데서 배운다

여러분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안 해요?「좋아합니다.」좋아하지 않는 것은 본성적으로 타락한 지옥 갈 패들이에요. 본성이 옳은 사람은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런 무엇이 없어도 광선이 알아요. 라디오 방송같이 나가기 때문에 상대 자리에 서면 선생님을 자동적으로 좋아하고 끌려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는 그런 인력관계가 있어서 여자나 남자나 문 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못 살겠다고 하는 바람도 일으킨 한 때가 있었다구요. 지금은 바람 일으키면 곤란하지요.

자연 가운데에서 다 배워요. 선생님도 원리의 80퍼센트 이상을 자연 가운데에서 찾았어요. 자연 가운데에서 밤을 새우면서 너무 좋아서 달밤에 소나무 밭 가운데를 가다가 가지가 엇갈려 가지고 가렸는데, 거기에 보름달이 비쳐 나오는데 그 신비로움은 말할 수 없어요.

그 소나무 밭에서 기도하고 명상할 때 불어오는 바람소리가 얼마나 신비로운지 몰라요. 솔밭 사이로 엮어져 가지고 늘어져 있는 신비로운 그 가운데, 달빛이 밝은 그 가운데에서 명상하던 것이 잊혀지질 않아요.

재미를 느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농사 짓는 것도 재미예요. 땀을 흘리고 땅 파는 것도 재미예요. 일생을 이렇게 땀 흘려 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짐 지는 것도 재미예요. 그래서 내가 안 해본 노동이 없어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연과 화합하고 환경여건의 무엇이든지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 일에 손을 댈 때는 착수하는 데 있어서 성공하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아멘!「아멘!」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좋아해요. 알겠어요?「예.」여러분도 그런 소질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해요. 선생님이 가는 데를 따라가고 싶지요?「예.」선생님 전용기를 한번 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라. 그 비행기 한 대가 6천만 달러, 7천만 달러 나가요. 점보(Jumbo) 비행기보다 비싸다구요. 그게 아무나 타는 비행기가 아니에요. (웃음)

내가 그거 타고 다니면서 자랑하지 않아요. 부끄럽게 생각해요. 갈 길은 바쁘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이 필요하니까 할 수 없이 그러지요. 시간을 가지고 차 타고 다니면 얼마나 좋아요? 이 동네 저 동네를 다니면서 자기 동네와 비교해 보는 그게 재미있는 거예요.

또 그런 동네에 손자에게 집을 하나 만들어 주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잘 믿는, 성격이 누구 같은, 정선호 같은 도둑놈 같은 성격이 있으니, 그런 골짜기에 그런 집을 하나 지어 가지고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자연을 사랑하는 왕초가 되자

유종관이 종달새같이…. 언제든지 보고는 누가 하라는 얘기를 안 해도 총평을 잘 내는 거예요. 아침에 종달새가 종달종달 하지요? 삐죽삐죽 하고 말이에요. (웃음) 높은 데 올라가서 ‘내가 아침에 일등이다, 삐죽삐죽!’ 그래 가지고 햇빛을 먼저 보고 ‘아이구, 기분 좋다!’ 하면서 새끼들 먹을 것을 찾아 가지고 먹여 주면, 그 새끼가 누구보다도 명창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또 누구야? 세계일보의 뭐야?「이동한입니다.」세계일보의 뭐야? 부속품이야, 사장이야?「편집 부사장입니다.」부속품이지, 뭐?「예. 부속품입니다.」부속품으로 시켰어도 내가 사장이고 설용수가 회장이라고 생각하라구. 회장 자리 나 싫어요. 회장이 너무 많아서 회장에 눌려서 죽겠다구요. 잘만 하면 괜찮아요. 소문났어? 소문난 신문사야? 설용수, 소문난 신문사야, 소문나는 신문사야? 설용수! 이럴 때 선생님이 부를 줄 몰랐지. (웃음)

그럴 땐 나도 모르게 설용수 얘기하면서 ‘설용수!’ 해서 이름을 불러요. 전부 다 그래요. 여기에 앉아 있다가도 내가 가만있다가 입에서 ‘아무개!’ 하면 틀림없이 없어요. 변소에 가서 굳은 똥이 걸려서 30분 걸려야 나오는지, 그런 사람은 틀림없이 부른다구요. 그러니까 그런 조건에 걸리지 않게끔 언제나 준비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일 것이다! 노멘, 아멘?「아멘!」알긴 잘 아누만.

그렇게 잘 알아서 나보다 훌륭하기 때문에 내 갈 천국 다 빼앗아서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왕자들이 되게끔 내가 축복해 주려고 생각해요. 해볼 거예요, 말 거예요?「해보겠습니다.」해볼 거예요, 말 거예요?「해보겠습니다!」자연을 사랑하는 데 왕초가 한번 되어 보자 이거예요.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알래스카 같은 높은 산에는 눈이 있고, 중간에는 풀과 나무가 있어 가지고 초목에 꽃이 피고, 그 아래에는 뱃놀이하고 낚시질하는 거예요. 얼마나 선경(仙境)이에요? 거기서 ‘어화둥둥 내 사랑!’ 노래하는 거예요. 거기에 안 어울리는 노래가 없어요. 유행가를 불러도 맞고, 가곡을 불러도 맞고, 양곡을 불러도 맞고, 무엇을 불러도 다 맞는 거예요. 기분도 상쾌하고, 얼마나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얼마나 기분이 산뜻한지 몰라요. 알래스카가 요즘에 딱 좋은 때예요.

이래서 재미있게 앞으로 자연과 더불어 깊이 사귀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서 주인 된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세계에 왕초의 입장에서 상속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면서 개천절에 잊을 수 없는 한 테마(theme; 주제)가 되기를 바라나이다! 아멘!「아멘!」(박수)

선생님이 기도를 해야 돼요?「예.」기도를 간단히 해요, 길게 해요?「간단히 하시면 되겠습니다.」(웃음) 간단히! 하나님 사랑하고 천지 개문 개천절 완성할지어다! 아멘! 다 끝났어요.「아멘!」(박수) (이어서 케이크 커팅과 만세삼창) (박수).

훈독회 해요.「아침에 신문에 발표한 것을….」그래요. 그걸 하려고 신문에 낸 거예요. 신문에 낸 모든 전부는 한국 사람이나 세계 사람 앞에 알려 줘야 돼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통일국개천일과 더불어 왕권 수립이 다 됐기 때문에 거기에 있어서 세워야 할 것은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를 세워야 되고, 그 다음에는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딸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 전통이 창조이상의 주류예요.

​제1회 세계통일국개천일 말씀을 외우다시피 훤히 알아야

하나님 부모를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서 상속받아 가지고 핏줄로 연결된 한 나무와 같이 벌어져야 할 인류가 되어야 할 텐데, 죽은 나무와 같이 거꾸로 된 이 인류가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참어머니 아버지가 나와야 되고, 참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바로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하여 혈족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해서 지상·천상천국으로 완결해 해방세계로 전진하느니라! 아멘이란 걸 알아야 돼요.

곽정환이 읽을래?「예.」잘 해봐요. 고단하지 않아?「괜찮습니다.」괜찮아?「예. 오늘 말씀은 ≪참부모님 생애노정 제10권≫ 제7절의 말씀이 되겠는데, 세계일보에 간지로써 발표한 내용입니다.」

13년, 13수가 넘어섰다구요, 이 개천일도. 그러니까 1월 13일, 13수를 중심삼고 3천년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만큼 모든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개천일이 없으면 이것이 안 된다는 거지요. 13년 동안에 하늘나라와 지상의 모든 걸 청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통의 역사를 알아야 됩니다. 전통이 있어야 돼요. 하늘나라 건국의 이상, 가정의 이상적 전통, 민족·국가의 이상적 전통, 천상천국·지상천국의 전통은 가정 모델을 확대시킨 거예요. 개인·가정을 중심삼고 원형이, 모델이 커 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식은 같다구요, 클 뿐이지. 그것이 자연적으로 가정 기준을 많이 합하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종족을 또 합하면 민족이 되는 것이고, 민족을 합하면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12개 지파, 12개 종족 형태, 민족 형태를 규합하면 국가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12개 국가, 120개 국가를 합하게 되면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 이상 영계까지도 12수의 공식적인 발판으로 더 큰 세계로 발전하는 거예요. 공식적 발전을 하기 위한 공식 터전은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에서 시작하는 거라구요.

잘 들으라구요. 이걸 여러분이 따루다(외우다)시피 해서 환히 알아야 돼요. 우리 역사와 전통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훤히 알기 위해서는 개천일하고 이 역사를 완전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일보>에 연결시켜 가지고 신문에 냈는데, 이것을 여러분이 환하게 알아야 된다구요.

어제 개천일 내용도 40분밖에 안 됐지요? 네 시간이 걸릴 텐데. 오늘 시간이 있으면 그것까지 하면 좋을 텐데…. 그것을 하고 이것 하면 몇 시간 걸리겠나? 여섯 시간?「예.」그러니까 어제 그 말씀은 집에 돌아가서 낭독하라고 지시했다구요. 알지요?「예.」두 시간 위에 플러스, 이것이 두 시간 되지요? 본래는 두 시간 돼요. 조금 약했기 때문에, 뺐기 때문에 그렇지요. 자, 그거 읽어 봐요. 잘 기억하라구요.

저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조는 사람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조는 사람이 있으면, 여자들은 핀을 빼서 옆구리를 확 찔러요. 남자들은 뭐예요? 남자들은 샤프펜슬 있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옆구리를 콱 찔러 줘요, 피가 나게끔. (웃음) 선생님의 명령을 들어 가지고 손해 안 봐요. 그것이 역사적 기념이 될 거예요. 자기 후손들의 교재가 되어 가지고 천추만대의 후손들이 공적 석상에서 졸지 않을 것이다! 아멘 아니에요? ‘아멘’ 해봐요.「아멘!」

선생님이 듣는 이상 잘 들어야 된다구요. 내가 말씀 내용을 다 알아요. 내가 말씀 내용을 다 이루었기 때문에 다 아는 건데, 그것 뭘 하려고 그렇게 잘 들어요? 한 토가 틀려도 대번에 알아요. 왜? 내가 이제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갈 때 좋은, 완전한 것을 남겨놓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온 정성을 다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게 통일교회 주류사상

여러분도 그래요. 앞으로 후손 앞에 완전한 전통을 남겨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말씀하고 실천해 가지고 이룬 것도 정신을 차려 가지고 낭독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계승한 전통을 후손에게 넘겨주기 위해서는 한 토라도 틀려서는 안 된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가지고 이루어야, 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는 것이 되어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국 가려면 하나님을 사랑해야지요? 성경에 그랬잖아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첫째 계명이요, 둘째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했어요. 이웃 사랑하기를 자기 몸과 같이 해야만 천국 간다는 거예요. 그게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에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 일본 간나들?「하이(はい)!」「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알겠습니다)!」

하이, 와카리마시타! 말이 왜 달라요? 다른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시집오고 그러려면 말을 배워야 돼요. 원수 국가와 원수 국가끼리 왜 결혼해야 되느냐? 한국과 일본이 원수 국가입니다. 일본과 미국이 원수 국가예요. 미국과 독일이 원수 국가예요. 이것이 국경 됐던 것을 철폐한 선생님의 주류사상이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제 원수 국가 사람과 결혼 안 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정도를 통한 궤도에 정착, 출발역에서부터 종착역까지 못 갑니다. 일본에서 제일 빠른 기차가 무슨 기차예요?「신칸센입니다.」

‘무엇이든 다 갖고 있고, 무엇이든 못 할 것이 없다’

*신칸센(新幹線)! 신칸센이라고 하는 것은 ‘새 신(新)’과 ‘간부의 간(幹)’을 쓰면 돼요. 그래서 간부가 될 수 있는 라인이다 이거예요. (웃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하이.」그 이상으로 빨라요. 그래서 통일용사들은 똑바른 방향으로 돌파해야 될 책임이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셍(分かりません; 모릅니다), 와카리마스(分かります; 압니다)?「와카리마스!」마셍!「마스!」선생님은 ‘셍’인데, 여러분은 뭐예요?「마스!」‘스’다!

아리마스(あります; 있습니다)와 아리마셍(ありません; 없습니다)! ‘나한테는 무엇이든지 다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 지상천국, 이상과 사랑, 모든 것이 내 안에 아리마셍!’이 아니라 ‘아리마스!’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해와 안에는 타락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고 아무것도 없었는데, 내 안에는 무엇이든지 다 있을 수 있게끔 준비하지 않으면 복귀 완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해와국가로서는 ‘무엇이든지 다 있습니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아리마셍!’은 안 된다구요. 무엇이든지 못 할 것이 없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하늘의 명령이 있을 때 그대로 못 하겠다고 하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바카(馬鹿; 바보)입니다. 바카와이키나케레바나리마셍(馬鹿は生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바보는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시나나케레바나리마셍(死ななければなりません; 죽지 않으면 안 됩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웃음) 그러한 생각으로 자신감을 가지라구요.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다고 말이에요. 하나님이 바라는 대로 심정권과 실체권이 모두 다 완성되는 것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이상입니다. 그러한 천국에서 모셔야 할 분이 하나님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은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렸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해와한테 이자까지 붙여서 돌려 받아야 할 분이 참부모입니다. 알겠어요?「하이.」제2차 세계대전 후 전부 다 잿더미가 되었던 일본이 어떻게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느냐? 그것은 문 선생이 해와국가로 세워 주었기 때문입니다. 원수국가의 국경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천국이 지상에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동서양이 갈라지고, 상하가 갈라지고, 형제가 갈라지고, 심신이 전부 다 갈라진 세계에서 무엇으로 통일할 수 있겠어요? 그 국경선을 무엇으로 철폐해요? 타락한 여자가 잃어버린 모든 것을 복귀한 여자가 되찾을 수 있게 된 것은 재림주가 오실 때 최고의 여왕으로서 모실 수 있는 자격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해와국가한테 그러한 축복을 해준 거예요. 그런데 희망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참남자를 찾기 위해서 천만년의 노정을 통과해 온 여자의 입장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해와국가의 여자들, 알겠어요?「하이.」

딸이나 손녀가 완성된 어머니, 할머니라고 할 수 있어야

그러면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해봐요!「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돈이 있고, 좋은 옷이 있고, 순결한 몸이 있습니다. 타락한 여자들의 몸은 더럽다구요. 프리 섹스를 추구해 나왔던 한없이 더러운 여자들입니다. 그런 여자들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되어 가지고 깨끗해졌다구요. 그렇게 미인으로 재창조된 것은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

누구를 맞이하기 위해서라구요?「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입니다.」타락한 남자는 아니라구요. 만년 여자를 유린한 그 남자는 아닌 거라구요. 하늘로 돌아간 남편이 지상을 찾아오실 수 있는 준비의 기반이 기독교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 종교인 것입니다. 반면에 유대교는 천사장 종교였습니다. 그 천사장이 신부를 준비해서 오시는 남편을 맞이해야 할 선민이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신부의 입장에 있었던 이스라엘 민족이 신랑을 죽여 버렸습니다.

여자가 첫 번째 아담을 죽이고, 두 번째 아담, 완성한 남편을 죽여 버렸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 번째 아담까지 죽여 버렸다고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여자가 용서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아무것도 없어요. 해와국가가 그것에 대해서 용서받을 수 있는 기준을 세우지 않으면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왜 여자들만 와 있어요? 남자는 왜 안 와요?「뒤에 있습니다.」아, 뒤에 있어? (웃음) 통일교회에서는 남자들이 여자 앞에 설 수 없다구요. (웃음) 오늘의 선언을 받아들일 수 있는 양심이 있는 남자라면 자동적으로 여자 뒤에서 따라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앞에서 못된 짓들만 했기 때문에 뒤에서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남자가 해방될 수 있다는 원리의 세계를 모르더라도 양심이 따라가야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뒤에 있는 남자들, 손 들어 봐요! 그렇게 많지도 않잖아? (웃음) 알겠어?「하이.」

심신일체가 되어 있어, 이 해와 녀석들? 나는 심신일체가 되었다고 하는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없잖아!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지요? 그러나 성령과 남자는 알고 있는 거라구요. 타락한 여자가 고생하는 것은 앞으로 나를 맞이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신부 종교입니다. 2천년 동안 재림주가 오시기를 기다려 왔다구요.

그렇게 영적인 보이지 않는, 실체가 없는 남편을 모셔 나왔는데 이제는 실체를 맞이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실체가 지상에 태어나지 않고 구름을 타고 올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이 없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는 그런 것을 확실히 알고 분명한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러한 자리가 해와국가의 여자들이 서야 할 자리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되어 있습니다.」정말이에요?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미인들입니다. 천주의 어디에도 없는 미인들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여러분의 딸이나 손녀들이 다른 것은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우리 엄마가 완성된 해와다. 우리 할머니가 완성된 해와다.’ 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게 될 것입니다.

끝날에 모든 것들의 소유주는 어머니입니다. 여러분은 그 어머니의 딸이나 손녀와 같은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무슨 말을 하기 이전에 모든 것을 준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있을 때 어머니가 죽으라고 하면 모두 다 죽는 시늉이라도 할 수 있다구요. 그렇다고 정말로 죽어 버리라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만약에 그렇게 죽으면 다시 부활시켜 가지고 새로운 딸로 만들어 주기 위해서 그렇게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하늘의 명령에 따라 모든 것을 부정해야 실체가 부활해

성경에서도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지요? 그것은 기독교가 사람들을 전부 다 죽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구요. 하늘의 명령에 따라서 그렇게 모든 것을 부정한 다음에는 반드시 실체가 부활합니다. 그것은 완전한 씨를 뿌리면, 싹이 트고 줄기가 자라서 동서남북으로 가지를 뻗어 가지고 꽃을 피워서 결실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을 심으면 천국이 이루어져요? 여기에 모인 여자들을 쭉 심으면 천국이 이루어져요, 안 이루어져요?「이루어집니다.」이루어져요?「하이.」

천국은 모든 것이 한 줄로 재출발하는 입장이라구요. 모든 것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일 작은 것부터 제일 큰 것까지 한 줄이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된 모든 것은 완성을 향하여 출발할 때 두 줄이 아니라 한 줄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보기 싫도록 잡다하다구요. 오합지졸들처럼 들쭉날쭉한 그러한 모습이 미인들의 세계에 있어서 챔피언들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올바른 사람들이에요, 바보들이에요? 올바른 사람은 우주의 크고 작은 모든 것, 하나님까지 공인하지만 그 반대의 바보는 어떻겠어요? (웃음) 아무리 산다고 하더라도 거꾸로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서 죽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해와가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비참한 역사를 거쳐왔지만, 오늘날에는 선생님에 의해서 승리의 권한이 주어졌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그래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낳았지요? 그 아들딸이 일본 나라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아들딸이에요?「하나님 나라의 아들딸입니다.」여러분이 낳은 아들딸은 일본 말을 하잖아요? 일본 말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무슨 말을 하고 싶었다고 생각해요? 참사랑의 관계를 맺는 남자와 여자가 상대적으로 주고받는 말이 인류의 모국어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모국어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약에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아프리카로 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가겠습니다.」젊은 사람들은 괜찮겠지만, 할머니들은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 셋 이상이 하나되지 않으면 완성된 해와가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참부모가 역사를 탕감해 원수인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 줬다

재림의 시대에 말이에요, 참부모를 신부 종교인 기독교가 쫓아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개인 완성으로부터 8단계의 죽음의 경지를 넘어왔습니다.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상대권에 서게 됨으로 말미암아 절대로 사탄은 손을 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천만년 역사의 모든 고생을 탕감한 선생님이 아무것도 모르는 멍텅구리 일본 여자들을 해와의 입장에 세워 준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한테 있어서 원수들이라구요. 그러한 원수의 여자들에게 해와의 책임을 맡겨 준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역사에 없었던 일입니다. 백과사전에도 없는 경우라구요. 원수의 여자를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으로 맞이한 역사가 있었어요?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원수지간이지요? 한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이를 다 뽑아 버리고 싶을 정도로 싫어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이라고 하면 말이에요, 닭살이 돋을 만큼 싫어하는 원수인데 아내로 맞이하는 거예요. 그것이 절대 가능한 말이에요, 절대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한 말입니다.」여러분은 가능해요? 하나님도 불가능했던 거라구요. 하나님이 알고 있더라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문 선생이 아니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라구요.

완성한 아담 이외에는 원수국가권을 철폐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거짓 부모인 사탄, 천사장이 심었기 때문에 혈통의 뿌리를 뽑아낼 방법이 없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부정의 정도가 아니라구요. 그렇게 잘라 버리더라도 또 나와요. 그것은 휘발유를 뿌려서 불태워 버려야 됩니다. 그렇게 불태우더라도 중간에 꺼지면 안 돼요. 아무리 휘발유를 뿌리더라도 불이 붙지 않을 수 있는 경지에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그 자리에 서서 자신의 것으로 공인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기준에서 볼 경우에 그런 것은 쳐다볼 수도 없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평화의 출발 기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고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던 로마 병사를 대해서 용서를 하나님한테 빌었다고 하는 것은 위대한 것입니다. 거기가 평화의 출발 기지라고 하는 것을 종교권의 어느 누구도, 기독교인들 가운데서 어느 누구도 모르는 거라구요. 그 평화의 기지는 어디냐? 그것은 가정으로부터입니다. 남자와 여자로부터입니다. 반대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뒤집어엎어 버렸기 때문에 바로잡기 위해서는 반대 방향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국가·민족·종족·가정·개인으로부터 이렇게 하지 않으면 반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출가를 명하는 거예요, 출가. 세계·국가·민족·종족·가정·부모·남편·아들딸까지 부정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자의 설 자리가 없는 거라구요. 이것을 완전히 부정하고 여기에 옴으로 말미암아 본래의 입장으로 돌아가서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하나님과 더불어 출발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메이지 천황이 죽을 때, 노기 대장 자신도 죽은 것은 물론이고 자기의 일가족까지 죽였습니다. 그처럼 나라의 이상을 위해서 일가족이 죽더라도 충효의 도리를 다하겠다는 정신은 일본에만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런데 이 여자들은 하늘 편의 이상적인 세 남자들을 죽였습니다. 누구와 함께 죽였어요? 천사장, 일본 나라, 세계와 함께 죽였습니다. 문 선생을 얼마나 일본이 반대했어요? 모두 다 알고 있지요? 일본이 반대했어요, 안 했어요?「반대했습니다.」끝도 없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선생님은 말이에요, 니주바시(二重橋; 황실의 정문과 중문 사이에 놓여 있는 철교의 통칭)를 파괴하기 위한 지하운동을 한 두목이라구요. 틀림없이 일본을 망하게 해주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일본을 멸망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구요. 일본을 올바른 방향으로 지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의 지도요원들을 키워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사랑했어요, 안 했어요?「사랑하셨습니다.」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이기 때문에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까지 여자들을 끌어내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지지하는 일본 여자들이 몇 마리나 있어요? 한 마리도 없다구요. 그래서 대만, 필리핀, 캐나다까지 세워서 사위기대를 만들어 줘 가지고 넘겨주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여자들로서 선생님을 만나겠다구요? 체면이 안 선다구요, 체면이. 선생님처럼 얼마나 해와국가를 구하려고 생각해 봤어요? 일본 나카소네의 ‘소’가 무슨 소예요? 미증유(未曾有)의 ‘증(曾)’이지요? 대표적이에요. 대표적으로 가운데서 근본과 연결시키는 책임이 있었던 사람이 나카소네였습니다. 그 나카소네를 수상으로 세운 사람이 선생님이었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 나카소네한테 ‘남자끼리 약속했으면 그대로 실천해야지 배신자가 되면 되겠느냐? 오늘 충고하니까 입을 다물고 들어라! 아무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고 할 수 있었던 사람은 일본, 아시아, 세계에서 문 선생밖에 없습니다. 그 나카소네가 훌륭한 데가 있어요. 그렇게 기분 나쁘게 꾸중을 듣고 집으로 돌아가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에게 ‘이야, 오늘은 기념해야 될 멋있는 날이다. 훌륭한 문 선생을 만나고 돌아왔다.’ 한 거예요. 그 자신이 잘못한 것이 있다구요. 그렇게 꾸지람을 듣더라도 감사하지 않았으면 일본은 그것으로 끝났을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나아가라

일본 야쓰(奴; 녀석)예요, 야카라(輩; 패거리)예요? 야카라가 좋아요, 야쓰가 좋아요? (웃음) 야카라보다 야쓰가 좋다구요, 야쓰. 일본 여자 야쓰들!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했습니다. 해와로서 재림주·참부모·참남편·참오빠 앞에서 아무런 책임도 하지 못한 부끄러운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화장 같은 것도 하지 말라구요. 보기 싫어요. 동정의 여지가 없습니다.

해와의 눈, 코, 입 등 오관의 모든 것이 천사장을 따라가서 타락했습니다. 그러니까 최후까지 남길 수 있는 것이 한 방울도 없다구요. 끝없는 세계로 흘러가 버릴 수 있는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근본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만약에 선생님한테 어머니가 없으면 프로포즈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선생님이 일본에 가서 ‘여든 셋의 할아버지한테 시집오고 싶은 여자는 손 들어!’ 하면, 손을 드는 여자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웃음)

처녀도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못 됩니다. 성진 어머니도 18세 때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20세를 넘으면 어머니가 될 수 없습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마흔의 남자가 만17세인 딸 같은 아내를 맞이한다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바카라구요.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なお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재림주는 스스로 죽을 수 없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스스로 죽을 수 없기 때문에 모두 다 죽이겠다고 반대했습니다.

천사장은 여자가 없는 거라구요. 딸도 없고, 아내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할머니도 없고, 여왕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하늘인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문 선생은 할머니도 모두 다 도둑질해 간다.’ 한 것입니다. (웃음) ‘어머니도 도둑질해 가고, 딸도 도둑질해 가고, 손녀까지 도둑질해 간다. 그렇게 여자를 도둑질해 가는 챔피언이니까 남자들끼리 뭉쳐서 죽이자!’ 하면서 반대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지요? 구슬은 완전히 둥글지요? 완전히 둥글어요. 그러니까 기름기가 조금만 있으면 아무리 눌러도 빠져나오지요? 그것을 직각, 90각도로 누르지 않으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조금만 자기의 욕심이 있으면 휙 튀어 나온다구요. 문 선생이 그렇습니다. 완전히 90각도로 누르지 않으면 절대로 가만히 있지 못해요. 누구든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이쪽으로 가고, 이렇게 되면 이쪽으로 가면서 동서남북, 상하로 빠져나와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영계와 지상의 과거·현재·미래의 전체가 하나되어서 처분해 버리려고 하는 상대가 문 선생입니다. 정말이라구요. 여러분은 자유지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자유가 없습니다. 이 환경은 타락권의 감옥입니다. 빠져나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도 감옥, 종족도 감옥, 민족도 감옥이라서 감옥의 창살이 없는 곳은 세상 가운데 어디에도 없어요.

그 가정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종족적인 감옥, 종족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민족적인 감옥, 민족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국가적인 감옥, 국가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세계적인 감옥, 세계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우주적인 감옥, 우주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천주적인 감옥, 천주적인 감옥을 넘어가면 최후로 하나님까지 반대하는 거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복잡한 것을 일생 동안 넘어서 여기까지 왔느냐?’ 하면서 동정도 아무것도 안 하는 거예요. 오히려 ‘이 녀석, 뭘 하러 왔어?’ 할 때, ‘사탄보다 나은 선한 공적을 찾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이하가 되면 하나님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그 기준이 무엇이냐 하면 절대신앙이에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종해요?「하이.」코를 잘라서 팔아! 코를 잘라서 팔라고 하면 팔겠어요?「하이.」눈을 빼서 팔아!「하이.」그러한 오관뿐만 아니라 모든 일신을 모래처럼 흩뿌려서 새들도 관심을 안 가질 만큼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절대복종은 그 이상입니다. 지금까지 마음대로 살아 온 더러운 그 기준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을 접붙이려고 한다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참부모가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일본 여자들! 듣고 있어요, 안 듣고 있어요?「듣고 있습니다.」뒤에 남자들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저 남자들은 모두 다 아내가 통일교회에 간다고 반대했겠지요? 그러한 녀석들이 모두 다 모여 있지요? 그거 정비해야 됩니다. 일본 남자들은 여자들이 부족한 점을 전부 다 보완하라구요! 불평하지 말고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불평이 많다구요. 한국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일본을 더럽히고 있다고 한다는 소리들이 선생님의 귀에 들리고 있습니다.

동쪽에 있는 사람, 서쪽에 있는 사람, 남쪽에 있는 사람, 북쪽에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중간에 있는 간부들도 모두 다 그런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문 선생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일본을 원수로 생각한다.’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은 일본이 없더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미국을 소화하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지금 미국은 선생님이 가라고 하는 방향대로 따라가고 있지요? ‘문 선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각한다.’ 하면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방향대로 따라오고 있습니다.

만약에 종교전쟁이 발생하게 되면 인류는 전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끝나는 거라구요. 문 선생은 그것을 염려했기 때문에 30년 전부터 돈과 지식 그리고 정치적인 세력을 동원해서 수습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되어서 지금은 종교권을 하나로 수습할 수 있는 사람은 문 선생밖에 없다고 세계가 공인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어요? 해와국가의 여러분은 그것을 인정하지 않잖아요? 여러분도 그것을 인정해요?「하이.」

선생님이 어느 누구든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를 대표해서 희생시키더라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여자는 한 마리도 없다구요. 무엇이든지 이득이 되는 것이 있다면 목을 빼고 두리번거리는 것이 여자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온 여자들은 오늘 회개하라구요. 이제 머지않아 선생님의 나라가 세계적으로 세워질 거라구요. 선생님을 왕으로 모시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 퉷, 일본은 더럽다구요!

일본 사람들한테 무슨 좋은 면이 있어요? 조그마한 사람들이 졸랑졸랑졸랑…. (웃음) 섬나라이기 때문에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굶어서 쪼그라들었지요? 그러니까 세계로 달려가는 기차에 차량처럼 매달릴 수 있는 여자는 없다고 생각한다구요. ‘나는 일본에서 제일가는 미인인데,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하는 여자가 있으면, 스미마셍(すみません; 미안합니다)! 스미마셍(住みません; 살지 않습니다)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살지 않는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지금도 사탄세계의 재산을 끌어 모으고 있는 일본 사람들입니다. 맥아더 정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일본 여자들이 앞장서서 ‘하이(はい; 예), 하이, 하이…! 아리가토고자이마시타(ありがとございました; 고맙습니다). 오하요고자이마스(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안녕하세요)!’ 하면서 헌신봉사하면서 일본의 경제를 일구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원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일본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곳을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어디서 태어났어?’ 하면 가라후토 같은 곳에서 태어났다고 하지요? 뭐 가라후토는 없어졌잖아요? 홋카이도(北海道)! 이야, 일본은 이상하다구요. 도라고 하는 곳이 홋카이도밖에 없어요. 혼슈와 규슈와 같은 슈가 있고 시코쿠가 있는데, 시코쿠(四國)는 나라가 넷으로 갈라졌다는 곳입니다. 북해도는 완전한 도(道)니까 한국의 14도와 합하면 15도가 되겠지요? (웃음)

불평하는 사람은 떨어져 거름이 돼

지금까지 여러분이 해와국가의 여왕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가짜는 가짜지만 말이에요, 24금은 안 되지만 23금 이하 14금 이상이 되면 금으로 계산해 줍니다. (웃음) 14금이 되면 녹이 슬지 않습니다. 순금은 24금이에요. 25금은 없다고 생각해요? 25금은 황금이 아니라 백금이라구요. 금도 왕수(王水)에는 녹지요? 그런데 백금은 안 녹습니다. 선생님의 머리가 나빴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너무 좋아서 모르는 것이 없기 때문에 남편으로 모시기가 좀 고마루(困る; 곤란하다)라구요. (웃음)

다섯 개의 동그라미가 고(五) 마루(丸)지요? 그것이 주(十) 마루가 되면 좋다구요. 일심일체가 되어서 모시면 주 마루가 되어서 햐쿠(百) 마루, 센(千) 마루에도 무사통과가 됩니다. 일본 여자들은 고마루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런 말을 하면 곤란하다구요. (웃음) 상대가 없어요, 상대. 그렇게 상대가 없기 때문에 그 상대를 찾아서 왔잖아요? 주 마루를 찾아가는 거라구요. 이것이 커지면 천주까지 들어옵니다. 알겠어요?「하이.」

다음부터는 이러한 집회를 안 할지도 모릅니다. 일본 식구들을 오지 말라고 할지도 모른다구요. 여러분 가운데 선생님이 보낸 유정옥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자기의 주장만을 내세우고, 일본 사람들의 사정은 조금도 들어 주지 않아서 싫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기도 전에 벌레 먹은 잎은 떨어진다구요.

선생님이 불평하는 사람들은 상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떨어지는 사람들은 떨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거름이 되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하지요? 그것이 완전히 말라서 물기가 없으면 안 썩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썩지 않기 때문에 거름도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영계에 가더라도 지옥에도 못 갑니다. 구름처럼 떠돌아다니면서 천주에 폐를 끼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돌아가면 그러한 불평을 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 모두 다 그래요?「하이.」그래요, 안 그래요?「소데스(そうです; 그렇습니다).」소(そう)는 한국 말로 소라구요. (웃음) 암소가 아니라 황소입니다. 암소는 때가 되면 새끼를 낳고 싶어서 ‘움머!’ 하면서 황소를 부르는데, 황소는 모르는 척 한여름의 땡볕 아래서 헉헉거립니다. (웃음) 그렇게 서서 저녁때까지 주인이 오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이 황소예요, 암소예요?「황소입니다.」

여자는 세 시간도 못 참아요. 화장실에 가는 것을 말이에요. 어머니도 그렇다구요. 어머니 없어요? (웃음) 없으니까 하는 얘기라구요. 한 시간이 지나면 출장소에 가야 됩니다. 언제든지 이렇게 보면, 어머니는 도망을 가고 없다구요. 어디로 갔어요? (웃음) 한 시간이 지나도록 출장소에 갔다 오지 않으면 계산이 안 됩니다. 출장소가 어디예요? 벤조(便所; 변소)! 벤리(便利; 편리)한 곳이 벤조라구요. (웃음) 끝날에 어머니를 위해서 만들어진 편리한 곳이라고 해서 벤조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벤(便)은 사람 인(亻) 변에 뭐예요?「사라(更)입니다.」‘고칠 경(更)’이지요? 그러니까 새로운 인간이 머무르는 곳입니다. (웃음) 아, 그렇잖아요? 아들딸을 열 셋이나 낳은 자궁이 약해져서 뭐예요? 소변의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방광입니다.」그 방광이 차면 아무런 통지도 없이 주루룩 흘러 나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이 지나면 가도 좋다고 선생님과 약속했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열세 명의 아들딸을 낳으면 어머니처럼 이런 집회를 할 때 슬쩍 인사하고 나가도 좋습니다. 뭐 인터넷을 통해서 다른 곳에서 들어도 좋다는 규정이 생길지도 모른다구요. 그렇게 아들딸을 열세 명 이상 낳으면 그 이상도 허용할지 모릅니다. (웃음) 그거 자랑이라구요. 만약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두 명 이상이 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그래서 첩이 서너 명 생겼다면 큰일났을 것입니다.

축복 중심가정 자기 이름으로 보고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만약에 세계가 반대해서 선생님이 회교권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지금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누구라구요? 빈 뭐라구요?「빈 라덴입니다.」그 사람은 50명의 아내가 있다고 합니다.「에-!」(웃음) 아무리 통일교회가 반대하더라도 거기에 가면 선생님이 수천 명의 아내를 거느리고 수천 명의 아들딸을 낳더라도 불평할 사람이 없겠지요? 그러면 일본 여자들을 첩으로 열 명, 스무 명을 맞이하더라도 괜찮잖아요? 선생님의 첩이 한 번이라도 되어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있으면 손 들어 봐요!「하이!」(웃음)

여자는 모두 다 그렇게 원하지요? 일본 여자, 한국 여자, 서양의 여자도 모두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지금까지 살아남은 대왕이 문 선생이라구요. 그렇게 여자들을 위하여 원리원칙을 세워서 이상가정과 천국의 비밀을 가르쳐 주는데, 그러한 노정이 고생길이에요, 편한 길이에요?「고생길입니다.」고생길이라구요. 그러한 길에서는 역사적으로 온갖 비참상이 있더라도 아무런 불평도 없이 평면이면 영원히 그 평면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여자들이 아들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지만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은 날마다 변합니다. (웃음) 그것은 도둑놈 같은 남편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납치해서 왕권을 만든 도둑이기 때문에 그것을 알고 있는 양심은 모든 것을 거부하는 거라구요. 그러한 도둑놈 같은 남편이 아니라, 하나님이 맺어 주는 남편을 찾아서 돌고 돌아온 비참한 노정이 여자의 길입니다. 일본 여자들도 비참했지요? 무사들의 시대에는 껍데기도, 틀도 아무것도 없었다구요. 그렇게 비참했습니다. 선생님이 나와서 비로소 여자들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천주의 모든 것을 커버하고도 남을 수 있는 입장의 남편을 맞이해서 정착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할 경우, 틀림없이 끝날에 축복 중심가정 누구 누구의 이름으로 뭐예요? 기도가 아니라구요. 기도라고 하는 것은 죄를 지었을 때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고를 드리는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뭐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그렇게 할 뿐이지요? 겉뿐이지 속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땅의 어머니가 되겠다고 해야

여기서 도다이(東大)를 졸업한 여자는 손 들어 봐요! 도다이(燈臺)가 좋아요, 치다이(地臺)가 좋아요? 치다이, 치다이! 땅으로 빛내는 치다이입니다. (웃음) 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거라구요. (웃음) 치다이는 밤에도, 낮에도 필요합니다. 어머니는 치다이의 대표입니다. 남편도 밤낮으로 빛나지요? ‘치다이노하하(地臺の母; 지대의 어머니)’ 해봐요!「치다이노하하!」

도다이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 치다이의 어머니가 될 거예요?「치다이의 어머니가 되겠습니다.」도다이는 밤에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도다이를 졸업한 여자는 유흥가의 여자가 되어서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사기꾼의 여자, 야쿠자(ヤクザ; 깡패)의 대모가 되어서 유성처럼 흘러가고 치다이의 어머니는 영원히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어머니가 치다이의 어머니라고 하는 것이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

아멘도 좋고, 노멘도 좋다구요. 케이엔오더블류(know; 알다)! 엔오(no)가 아니고 말이에요. 아멘, 노멘?「아멘!」노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여자는 타락할 리가 없습니다. 눈도 ‘아, 압니다.’ 하고, 코도 ‘아, 압니다. 무슨 냄새든지 다 압니다.’ 하고, 입도 ‘아, 압니다. 병에 걸릴 수 있는 잘못된 음식은 안 먹을 줄 압니다.’ 하고, 귀도 ‘압니다.’ 하고, 손도 ‘압니다.’ 하고, 몸도 모든 것을 다 안다고 할 수 있는 남자가 되었어요? 어이, 그렇게 되어 있어? (웃음)

너는 모든 것을 비판적인 눈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곤란하다구. 그런데 왜 선생님 앞에서는 둔감한 상으로 앉아 있어? (웃음) 네 성격이 그렇지? 평소에 원만한 얼굴상을 하고 있지만, 가정은 원만하지 못하지? 그래?「하이.」하이, 알겠습니다? (웃음) 그 가정이 부끄러운 거라구. 꽃이라면 향기를 풍겨서 나비를 유혹해 가지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희망의 꽃이 되어야 한다구.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어때?

쭉 보면, 모두 다 미인들뿐입니다. 그런데 한 여자를 골라내서 남길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없다구요, 사실은. 모두 다 도둑놈의 사촌, 사기꾼의 사촌들 같아요. 내 이익만을 생각하는 그러한 전파를 모든 오관에서 발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을 바라보는 눈이 편하지 못해요. 그러한 여자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같은 표정이 좋아요. 어머니를 보면 냉정한 여자지요? 아무나 접근할 수 없습니다. 방향이 뚜렷하고 말이에요, 이론적이에요. 누구든지 무슨 말을 하면, 어머니는 반드시 선악을 분별해서 판단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이 어머니를 잘못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그러한 면을 알고 선택했다고 생각해요?「아시고 선택하셨습니다.」그러면 선생님을 머리가 좋은 넘버원의 남자로 환영하는 일본 여자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으면 4대에 영향을 미쳐

언제든지 불평을 잘 하는 일본 여자들이잖아요? (웃음) 아무리 불평하더라도 뭐예요? 금은 금이라구요. 그것이 녹이 슬어서 얼룩덜룩하더라도 쓱 사랑의 색깔로 바꾸면 전부 다 황금빛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아무리 통일교회가 나쁘다는 소문을 들어 왔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모두 다 오히메사마(お姬樣; 귀인의 딸의 높임말)가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본성을 가지고 있지요?

여기를 나가서 세 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게 되면 눈이 뒤집어진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언제 그러한 여자들을 올바르게 세울 수 있을지 모른다요. 지금까지 몇십년이 걸렸는데, 앞으로도 몇십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말씀을 잘 하기 때문에, 사기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그것을 믿는 사람은 바보다. 나같이 똑똑한 사람은 일본으로 돌아오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되면 망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알겠다는 사람들은 손을 확실하게 들어 봐요!

만약에 한쪽의 콧구멍이 이렇게 막히면 어떻게 돼요? 감기 같은 것에 걸려서 삑삑하면 힘들지요? (웃음) 입술은 2밀리미터 이상 이렇게 되면 말하는 것이 어려워져요. 손도 하나를 가지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그러니까 상대권이 없는 것은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온나(女; 여자)지요? 과부가 되면 행복해요, 불행해요? 이혼을 먼저 하자는 쪽이 남자라고 생각해요, 여자라고 생각해요?「온나입니다.」

온나(おんな)、온나라고 하는 것은 이름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은 오미즈(お水; 물), 오싯코(おしっこ; 오줌)까지 ‘오(お)’를 붙입니다. 그렇다고 ‘오나(おな)’라고 하면 안 되겠지요? 강하게 ‘온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뿐이라는 거예요. 껍데기뿐인 것이 여자입니다. 온나는 나마에(名前; 이름)뿐이지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시집을 가면 성이 없어지지요? 나(名; 이름)만의 여자입니다.

그 나(な)뿐인 것이 무엇이냐? 여자는 생식기밖에 없는 거라구요. 여자가 시집을 갈 때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가요, 보기 좋은 기모노(着物)를 입고 가요? 중요한 것은 뭐예요? 여자의 생식기를 가지고 가지요? 여자의 생식기가 보기 싫어요, 보기 좋아요? 여자들도 보기 싫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러한 여자들을 귀한 아내로 맞아들이는 남자들이 바보라구요. 그것을 무엇보다도 귀한 보물로 여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오른손 손가락을 머리 위에만 올려 봐요! 안테나예요, 안테나! 그 안테나에 영계의 전파가 잡히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여자들이 되라고 선생님이 훈시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남자는 어떻게 해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횡적으로. 남자의 깅타마(金玉; 불알)는 횡적인 것이 되어서 아내를 찾아갑니다. 안 그래요? 늘어진 채로 가요, 횡적인 것이 되면서 가요? 확실하게 대답하라구요. 어때, 너는?「안테나를 세웁니다.」이렇게 세워? (웃음) 그러면 싸우잖아, 이 녀석? 안테나를 세우면 안 된다구.

선생님의 얼굴이 보기 싫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왜 선생님이 이렇게 기념해야 될 날에 저렇게 말도 안 되는 말씀을 하시나?’ 싶지요? (웃음) 이것은 천국의 방정식이라구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죽으라구요. 가장 귀한 것이 남자와 여자입니다. 엄마와 아빠가 멀어지면 가족 전체가 덜컹덜컹합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도 그렇게 되면 덜컹덜컹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4대까지 연결시키는 모든 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침에도, 낮에도, 저녁에도, 1년이 지나도, 일생을 살아도 불안함을 떨쳐 버릴 수 없습니다. 그것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세워진 가정이라야 하나님의 이상국가에 연결될 수 있지, 그 기준에서 빗나가게 되면 불합격되어서 흘러가는 거예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극지(極地), 여자는 남자의 극지에 절대복종을 맹세하면 영원히 평화스러운 가정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혼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만약에 그런 말을 하려면, 여자는 그것을 파 버리고 남자는 그것을 잘라 버리라구요.

‘홀로 아리랑’을 성가로서 내용을 잘 이해하고 불러라

너는 일본 사람이야, 한국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국 사람이야?「예.」어디에서 왔어?「예. 일본에서 왔습니다.」입을 보니까 비위가 좋겠네. 공짜 좋아하겠어, 생긴 것이. 안 그래? 얘기하라고 해도 얘기 잘 하겠구만. 자기를 변명할 수 있는 얘기 말이야. 뭘 했어, 그 동안에?「식구를 지도했습니다.」어디에서?「동경입니다.」동경이면 본부에서 지령을 받아 가지고 갔어, 자기 멋대로 갔어?「일본에서 받았습니다.」글쎄 자기 멋대로 갔나, 본부에서 지령을 받아서 갔나 물어 보잖아? 자기 멋대로 가지 않았어? 간판에 그렇게 붙어 있어.

왜 웃노?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83세 교주가 되더라도…. 데모해서 ‘갈아치우자!’ 오늘 한번 해보지. (웃음) 내일이 되면 큰일나요. 내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기분 나쁘면 그저 가만히 구석에 들어가서 ‘아이구, 얼어붙은 가슴이 봄날이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녹는다.’ 하라는 거예요. 북극의 얼음도 녹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이 되고 싶어한다 이거예요, 물, 물! 흘러가야 된다구요. 물이 됨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배양할 수 있어요.

노래나 한번 하지! 독도 노래를 알아요, 독도 노래?「예.」유종관!「예. 여기 있습니다.」독도 노래 한번 해라, 나 그 동안에 좀 쉬게.「예.」

*어머니가 뭘 하는지 감독하고 올 테니까 말이에요. 독도!「예.」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해서 큰일이라구요. 지금도 침략하고 있다구요. 그거 모르지요? 고독한 섬이라구요. 하나님과 통일교회의 문 선생을 꼭 닮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얘기하게 되면 일본 사람들이 동방요배가 아니라 서양요배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일본이 뻬창코(ぺちゃんこ; 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되어서 태평양의 밑바닥으로 가라앉게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성가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으라고 명령했다구요. 여러분도 독도 노래의 곡으로부터 내용까지 전부 다 이해하고 그것을 보호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도, 하나님도 고독한 섬과 같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해봐요! (‘홀로 아리랑’ 노래를 유종관 회장이 부름)

역사적 고적지를 방문해 후손 앞에 전통으로 남겨 줘야

오늘이 무슨 날인가? 「‘이남 출감일’입니다.」 여러분이 역사적 고적지를 방문할 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만들어 놓은 그 고적지를 여러분의 후손들 앞에 전통으로 남겨 주는 데 있어서 방문해 가지고 선생님이 훈시한 내용의 말씀을 중심삼고 전달해 줌으로 말미암아, 말씀하고 기도하게 될 때 비장한 기도를 해줌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선반이 매어진다는 거예요. 고층건물의 선반, 철근으로 해서 선반이 매어지는 거예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선생님을 마음대로 만날 때가 지나갔어요. 또 선생님이 빨리 영계에 가야 돼요. 영계에 쌓여진 일을 위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서 할 일이 많아요. 지상에서는 지장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된다면 영계에 여러분이 따라오기 위해서는, 고적지에서 선생님이 기도하고 그 고적지를 만들 때 심정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자기들이 아들딸 앞에 거기에서 전통을 전수해 줘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남미 브라질에 있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에는 여러분 사위기대가 매해 한 사람씩 갔다 와 가지고 그 소식을 전달해야 돼요. 거기에 가서 세계 몇 개국 사람을 만나고 왔다는 것을 전해 주고, 그 만난 사람들을 자기 나라에, 일본이면 일본에 초청하든가 자기 가정에 초청할 수 있게끔 인연을 맺어야 돼요. 그래야 세계 가정들과 연결할 수 있어요. 딴 데와 연결 안 돼요.

그러한 고적지에 가서 전통의 사상과 연결된 핏줄이 하나이고, 그 뿌리와 중심에 가까운 것이 줄기요, 줄기와 제일 중심에 연결된 것이 순이에요. 중심 뿌리와 중심 줄기와 중심 순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의 그 시대 시대에 있어서 줄기를 따라서 가지가 되어 순에 맞춰 가지고 자란 모든 것이 한 나무를 이루는 거예요.

요즘에는 세포번식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나뭇잎의 조그마한 하나의 세포에도 중심 뿌리, 중심 트렁크(trunk; 줄기), 중심 호사키(ほさき; 이삭의 끝), 중심 가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꼭대기에 갔던 영양소가 중심 뿌리에도 가고, 가지 끝에도 가고,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야 돼요. 여러분의 집을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들이 올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수백 가정의 사람들이 여러분 집에 오면 밥을 먹여 주고 좋아할 수 있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가지면 가지가 그 틀거리와 그 순과 같은 가치적인 가지가 되고, 몇천년 역사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가지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중심 뿌리로부터 중심 호시키가 큰 나무는 몇천년…. 경기도 용문사에는 1천2백년 이상 된 큰 은행나무가 있는데, 1천2백년이 아니라 2천년까지 살아요, 그 나무가. 야! 그 나무의 조그마한 씨 하나 가운데는, 이제 2천년 후에 나오는 씨는 2천년의 내용을 다 지니고 있다는 거예요. 나쁠 수 있는 요소는 다 집어치우고 2천년 이후에 열매로서 될 수 있는 요소를 전부 다 긁어 모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와 마찬가지예요. 가정의 씨가 몇천만년 됐더라도 하나님의 그 모든 원소, 원칙적인 뿌리로부터 줄기, 순, 동서남북으로 뻗은 모든 가지가지의 원소가 한 잎의 세포로 나타나더라도 그 몇천년 묵은 나무가 다 들어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섭리사의 축복 중심가정이 자기 가정이라는 그런 의식을 가져야 돼요. 여기서 내가 언제든지 맺은 열매를 심게 되면, 이와 같은 나무가 어디든지 세계의 환경을 초월하고, 어려운 모든 입장을 극복하고 자랄 수 있어 가지고 천국 나무로서 인정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부자협조시대에 한국은 장자의 책임을 해야

그런데 왜 유종관은 오늘 힘이 없어, 노래하는데? 할 수 없어서 했구만! 할 수 없어서 했어! 절반은 졸음 오니까 할 수 없어서 나와 했지?「마이크 소리가 작아서 그렇게 됐습니다.」마이크 소리가 작아서?「예.」네 입이 작지 않고? (웃음) 핑계는 좋다! 마이크 소리가 왜 작아?

자, 이제는 다 정지작업이 됐지요? 결심도 새로이 했어요. 알겠어요?「예.」한국 식구는 장자의 책임을 하면 되는 거예요, 장남 책임. 모자협조시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나라를 찾는 데 일등 장성만 되면 돼요. 해와국가가 없더라도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자, 곽정환!「예.」죽었어, 살았어? 거기 서 있으라니까 한 시간도 못 있어 가지고 도망을 자꾸 다녀?「살았습니다.」(웃음) 병원에 들어가서 죽었다가 살아 나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완전히 회복 안 됐다구요. 데리고 다녀 보면 피곤해 하는 것을 보면 안됐다구요. 그것 시켜 먹어야 되겠나, 안 시켜 먹어야 되겠나?

곽정환이 힘들면 여기 윤 무엇?「윤정로입니다.」윤정로! 윤정로는 올바른 할아버지니까…. (웃음) ‘진실 윤(尹)’ 자예요. ‘맏 윤’ 자도 되지만 ‘진실 윤’ 자도 된다구요. 진실로, 참으로 바른 할아버지 입장이기 때문에 어디?「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입니다.」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세계본부의 본부장이에요. 그만하면 곽정환보다 높지 뭐. (웃음) 곽정환은 내려오라구.「예.」이 사람이 한번 하고 기도까지 해. 감동적인 기도를 할 수 있게끔, 공명 된 어조로써 모두 파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해보라구. 훈련 많이 하지 않았어?

잘 들어요!「예.」잘 안 듣겠다는 사람은 나가라구요. 내가 가만히 끝날 때에 와서 조는 사람이 있으면 밟아 치울 거라구요. 알겠어요?「예!」밟아 치우겠다는데 밟히지 않을 자신 있는 사람은 앉아도 되고, 자신 없는 사람은 자도 괜찮아요. (웃음) 그러면 안 자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손 안 든 사람 색출! 삭출이야, 색출이야?「색출!」색출! 있어, 없어? 이놈의 간나들, 왜 나중에 들어? 있어, 없어?「없습니다.」없어, 있어?「없습니다!」

이대로 두 시간은 가야 돼요. 손 들고 있으면 잠 안 잘 텐데 손 내려 주면 좋겠어, 그대로 있으면 좋겠어? (웃음) 자지 않기 위해서 손 들고 있으면 자래도 못 자요. 자려고 하면 벌떡 해 가지고 무릎을 치고 깰 텐데. 그렇게 하면 꼴이 사나우니까 하나님도 ‘아이구, 문 총재는 너무하는구만. 밥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모르겠구만. 일본에서 현해탄을 넘어 가지고 간신히, 요즘에는 비행기 표 사기도 어려운데도 왔는데 잘 먹이고 쉬게 좀 놔주지.’ 하겠지만, 그럴 수 없어요. 하나님은 그래도 난 그럴 수 없다 이거예요. 싸움을 내가 시켜야 돼요. 하나님이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구경만 하지, 싸움 대장은 나니까 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나는 졸지 않겠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손을 내려도 괜찮아요. 자, 잘 들어요. (≪참부모님 생애노정 제10권≫ ‘제7절 세계평화여성연합과 세계여성시대’ 훈독)

전세계가 국경을 극복하고 원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해야

『……제1이스라엘권인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실패한 것을 재탕감하기 위해 제2이스라엘권 미국과 기독교가 가인과 아벨의 입장에 서서 세계적인 탕감복귀의 판도를 조성하고 통일을 완수해야 할 사명이 재림시에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세계 경륜으로 보면 한국은 아담국가요, 일본은 해와국가이며, 미국은 아벨국가, 그리고 독일은 가인국가로 세워졌습니다. 일본은 참부모님에게 원수국가였고, 미국과 일본도 서로 원수지간이었고, 미국 앞에는 독일도 원수국이었던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는 사람들은 원수의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여기에 있는 거예요. 새로운 전통이 여기서 묶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 전통을 따라서 모든 국경을 극복한 후에는 원수와 원수의 두 나라가 결혼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기에서 시작된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고, 일본과 미국이 원수고, 미국과 독일이 원수입니다. 이런 원수들을 모아 가지고 미국과 일본과 한국에 부모의 나라가 설정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웠기 때문에, 뿌리기를 그렇게 뿌렸으니 거두는 것도 전세계가 국경을 극복해 가지고 원수끼리 결혼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역사적인 전통의 상속자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이것을 통해서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선생님의 사돈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고생한 사람들하고 한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좌·우익을 통일시키고 무신론적 유물론을 극복하여 21세기 이후의 영원한 역사를 향도해 나아갈 두익사상(頭翼思想), 하나님주의야말로 우리 여성연합이 견지해야 할 기본적인 가치관입니다.

여성으로서 구원섭리역사의 주역을 담당했던 리브가, 다말, 마리아와 같은 고난과 핍박의 선열들을 기억합시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원리 말씀과 통일사상과 ‘공산주의 종언’이라는 이 연구를 해 가지고 어떠한 사회, 어떠한 지도자든지 대해 가지고 여러분이 시정해서 그 꼭대기에서 가르쳐 줘야 할 어머니 상, 아버지 상, 장자의 상을 갖추기 위해서 이번에 제주도에서 그런 교육을 했다구요.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전체 세계 통일교회 지도자들은 시험을 치게 되어 있어요. 다 준비해야 될 거라구요. 자!

유관순 열사의 정신을 일본 여자들이 전통으로 상속받아야

『…유관순 열사 정신 선양대회(일본)』

김명대! 이 녀석, 어디 갔나?「아까 있었는데….」그놈의 자식, 이렇게 중요한 때에…. 일본 식구들이 김명대를 미워하는데 그거 큰일입니다. 유정옥!「예.」내가 김명대와 하나되어 가지고 민단하고 일본을 하나 만들라고 그랬는데, 그것 하고 있어?「예.」

민단 말고 조총련의 책임자들을 김명대에게 그 동안 배후 공작을 하라고 선생님이 특별 지령을 해 가지고 배치했던 거예요. 일본에서 2년 3년 동안 누구도 모르게 말이에요. 신고 있던 구두 바닥에 구멍이 나도록 해서 일본 사람 앞에 역사적 유물로 남기라고 말하고 보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김명대를 쫓아내지 못해서 야단이에요. 김명대를 통해서 천지정교까지 수습하려고 했는데, 전부 다 반대해 가지고 일본교회로 영향이 미쳐서 중도 하차해 버렸어요.

한 것이 뭐냐 하면 유관순 선양대회입니다. 이제 그것이 나온다구요. 유관순을 일본 사람, 일본 여자들이 전통으로 상속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는 누구냐 하면 안중근이에요. 이 둘의 선양대회를 중심삼고 <세계일보>에 광고해 가지고 모금운동을 해서 16억 원을 선양대회기금으로 모금한 거예요. 그래서 중국 정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평화를 대표한 안중근 사상을 중심삼고 동양 제국의 청년들을 데려다가 교육할 수 있는 전당을 만들기 위한 훈련 장소, 교육 장소까지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해야 돼요.

자, 이제 들어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넘어갈 수 없다구요. 들어 봐요.

『……일본이 지금까지 해 나온 해와 입장이 하늘나라의 전통에 접붙여지지 않았습니다. 아무 관계도 없는 입장에서 열매 맺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에 반대되는 입장에 열여섯 살 난 유관순을 해와와 마찬가지 입장에 서게 한 것입니다.』

해와가 열여섯 살 때 타락했다구요. 일본 경찰에 끌려가서 열여섯 살 된 유관순이 일본 정부에 의해 여섯 토막이 나서 죽었어요. 진짜 악마지요. 거기서부터 일본 여성들이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이 일본 정부를 소화해야 됩니다. 자, 읽으라구.

유관순 열사의 애국 충정 기반 위에서 참아버님이 탄생

『……타락한 해와의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 하늘 편 심정권을 가지고 이 땅 위의 모든 여자들을 대표하여 한국 땅을 지키면서 죽어 간 사람이 유관순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전통적 정신을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은 유관순 열사를 중심삼고, 그 정신을 일본이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이 해와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흘러간 사실들이 아니에요. 다 엮어졌기 때문에 일본 나라가 해와국가로 등장할 수 있었던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구요. 선생님에 의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전통적 탕감복귀, 피를 흘려야 돼요. 수많은 해와들이 희생했는데, 실체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의 40년 동안 악마의 제단 앞에 바쳐진 여자 가운데에서 독립을 주장하고 나옴으로 말미암아, 일본 정부를 부정하는 자리에서 유관순 애국 충정의 심정권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태어난 거예요. 반대 받는 일본 나라에 완전히 전속된 식민지에서 태어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일본 여성을 중심삼고 새로이 결속한 모든 전통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유관순 사상이 일본에 연결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그런 동기로 태어났으니 일본 나라가 동기의 결과의 자리에 서 가지고 민족적인 원수의 환경을 넘어서, 핏줄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동화되겠다는 데모를 한 것이 일본에 있어서 유관순 선양대회예요.

그 책임을 지워 보낸 것이 선생님이에요. 김명대를 보낼 때 신발을 사 주면서 이 신발이 구멍 뚫어질 때까지 일본 식구들 모르게 지하운동을 하라고 한 거예요. 드러내 놓고 하다가는 죽어요, 일본 정부 앞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익 당원들에게 칼침 맞아 죽어요. 일본 교회 자체도 반대하는 입장에 선 거라구요. 모른다고 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이제 조총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일본이 혼자 하나 못 돼요. 해와 복중에 있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조총련하고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이 가서 협조해야 되는데, 유정옥이 가 있고 김명대가 선양회를 만들어 가지고 끌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만으로도 안 돼요. 안중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돼요. 안중근은 이등박문(伊藤博文)을 하얼빈에서 총살해 버린 아시아평화주의자예요! 안중근 의사의 기념관을 내가 만드는 거예요. 세계일보가 모금운동해 가지고 기념관을 만들고 교육관을 만들어 가지고, 아시아인들에게 충절을 중심삼은 전통을 이어 주기 위해서 중고등학교 관광지로서 만들기 위한 놀음을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들어 보라구요. 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적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해와국가가 될 수 없어요. 이런 역사적인 희생을 통해 가지고 연이어 나온 것을 공짜로 지탱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읽으라구.

일본의 민단과 조총련을 소화해야

『그런 것을 구보키, 오야마다, 후루다도 다 모릅니다. 김명대를 선생님이 2년 전에 보내면서 일본 사람들 밑으로 들어가라고 했어요.』

오야마다! 오야마다 어디 갔어?「예.」이놈의 오야마다, 민단을 중심삼고 체제를 만들라고 부처를 만들었는데 다 망쳐놓지 않았어? 이렇게 돼서 지금까지 해외로 돌아다니면서 오야마다가 끝날에 와 가지고 복귀하기 위해서…. 구보키 위신도 책임 못 한 거예요. 복귀하기 위해서, 나카소네로부터 다시 엮기 위해서 지금 간 거예요.

이번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일본 식구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복중의 민단과 조총련을 통일해야 됩니다. 통일하는 데 있어서 일본 여자들이 피를 흘려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 못 됩니다. 해산의 수고를 해야 돼요. 쌍태를 낳는 산고의 고통을 겪지 않으면 낳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민단과 조총련이에요.

민단과 조총련은 일본의 원수예요. 이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일본 나라는 앞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왜? 민단과 조총련을 중심삼은 경제력이 일본 경제력의…. 야쿠자의 70퍼센트 이상이 한국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흥행단체의 책임자들, 노래하는 데 있어서 거의가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정부가 일본 내의 일본 사람과 같이 정주권, 시민권을 주게 되면 큰 문제가 된다구요. 그 돈이 한국의 문 총재한테 흘러가게 되면 만주 땅을 사고도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돈이 막혀 있다는 거예요. 오야마다를 중심삼고 이 놀음해 가지고 일본이 책임할 수 있는, 경제적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그것을 묶었더라면 지하에서 빼고도 남을 텐데, 이놈의 자식들이 책임 못 한 거예요. 이제 몸뚱이를 팔아서라도 이 책임을 완수해야 돼요.

세계에서 현재 기계공업을 중심삼고 덤핑하는 것은 일본 기술자들이 아닙니다. 일본 공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하에 있는 한국 사람들, 민단 사람들이 싸게 만든 물건을 중심삼고 덤핑해서 구라파 기계공업까지도 침범하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정신 차려서 똑똑히 들으라구요.

흘러간 역사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전통을 이어야 되고, 여러분에게 엮어진 피가 동하고 살이 약동하고 뼈와 골수가 약동할 수 있는 자체의 입장에 서지 않으면 해와 나라와 해와가 될 수 없어요. 해와가 진짜 해와가 못 되면 해와의 나라가 영원히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이 놀음 한 거예요? 핍박을 얼마나 받았어요? 자, 읽으라구.

『……일본의 사명은 해와국가의 사명이라는 거예요. 해와는 어머니를 상징하기 때문에 일본은 외적으로는 민주주의를 나타내더라도 공산주의를 포용하고 소화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일본은 공산주의 제2 중생, 발상을 위한 기지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옴 진리교니 무엇이니 그런 것이 나오는 거예요. 자!

『……안중근 의사 여순 순국유적 성역화사업

참아버님의 지시에 따라 세계일보사(사장 박보희)에서 각계 저명인사들로 ‘안중근 의사 여순 순국유적 성역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안중근(安重根) 의사 여순(旅順) 순국유적 성역화사업’에 착수했다. 1992년 9월 27일 여순에서 안 의사 유적 성역화사업과 교류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일본 정부가 유관순과 안중근을 죽이지 않았더라면 한국은 이렇게 안 돼요. 고생 안 받는다구요. 그걸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하기 위해서 이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가정 부활의 날 선포와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참아버님의 뜻

『……그래서 이번에 33회를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전부 다 탕감해 나와 가지고 예수님이 소원하던 부활절, 이때를 중심삼고…. 부활절이 원래는 4월 17일이 아니에요, 17일? 그래서 이번 부활절을 중심삼고, 어저께 선생님의 성혼 33회를 중심삼고 부활절 겸 참가정 부활의 날로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4월 18일은 말이에요…. 4수는 사탄수예요. 사 사 십육 하면 십육, 16수고 6수의 3배이니까 삼 육 십팔이거든요! 모든 것을 탕감하는 18일이다 할 때, 4월 18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늘을 가정 부활의 날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 해방의 날로 선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부활의 날이 며칠이라구요?「4월 18일!」언제예요?「1992년입니다.」1992년 4월 18일 가정 부활, 그래야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가정이 마음대로 나오지 않아요. 이런 모든 하늘땅과 사탄과 삼각지대가 되어 가지고 사탄의 참소권을 밟아치우고 하나님의 복귀 전권적 사랑의 기틀을 중심삼고 가정이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성혼 33회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부활권이 생겨요. 예수님 일대에서 하지 못한 것을 넘어서는 이 가정 부활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이것은 1945년에 7년을 더한 1952년을 중심삼고 40년을 탕감해 가지고 이것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기독교와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 선생님의 뜻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천주교와 신교, 기독교가 8억이 되었는데, 그들 가운데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셨으면, 선생님이 40세에 하늘땅을 다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고 다 끝났다구요. 40년 동안에 2차대전에서 승리한 모든 승리권뿐만 아니라 1차, 2차, 3차권에 미쳐지는 축복의 모든 걸 완전히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자유세계의 가정까지 파탄되어 버렸어요, 자유세계가.

가정이상의 기준을 가지고 온 참부모를 반대한 그 나라 민주세계는 완전히 가정이 쑥새통이 됐어요. 거지 소굴이 되었다는 거예요. 에이즈 병, 불륜한 관계로 가정이 산산조각이 난 거예요. 청소년문제와 가정파탄문제를 해결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 외에는 해결할 길이 없는 거라구요.

가정 부활이에요. 가정 부활을 연결시켜 가지고 비로소 하나님의 종족 편성, 국가·세계·천주 해방권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자!

나라를 찾기 위한 가정당 선포

『이 시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가정 부활과 세계해방’이라는 것을 선포할 수 있는 놀라운 날이 되었다는 사실은 지상의 모든 세계와 영계의 심령세계에서는 하늘땅이 축하할 수 있는 기쁨의 계절이요, 또 금년 4월은 봄이 되어 가지고 모든 새로운 꽃이 피고 다 이럴 수 있는 때이니만큼 이것은 통일교회에 있어서 역사적인 봄과 맞먹는 때다 이거예요. 모든 천운이 오늘부터 환희의 세계로 접어들어 갈 것이다 이거예요.』

그때로부터 10년이 되는 선생님의 생일까지 하늘나라의 모든 탕감을 그어 버려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이 끝나야 된다구요. 하나님 왕권 수립이 끝나 가지고 9월이 지나 가지고 해방적 10월을 맞았다는 것은 역사의 총종점이 이 한 해에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거예요.

금년 10월은 해방의 달입니다. 이제는 통일교회에서 나라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세계 나라에 대해서 선포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정당 선포입니다. 야당 여당을 강제로 데려다가 교육해 가지고 하나로 때려 몰아야 돼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평화대사는 지금까지 사탄세계 나라 중앙정부의 의원, 일본으로 말하면 현 의원, 군 의원까지예요. 이들은 선거해서 뽑는데, 그 4배수를 합해 가지고 완전히 교육했어요. 교육 안 받을 수 없어요.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 영향권에 있는 사람들이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선거하려면 이 사람들의 힘의 배경이 필요하기 때문에, 딱 해 가지고 교육해서 듣지 않는 사람은 ‘끽!’ 모가지 쳐 버리라는 거예요. 공산당이든 뭐든 모가지 달아나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알겠어요?

그리고 일본에 돌아가면 일본의 여성들이 여성 국회의원을 선포할 때가 왔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밀어 주고, 하늘이 밀어 주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밀어 줘 가지고 참다운 어머니 대신 승리권을 만들어 가지고 그 여자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야당 여당의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잡된 녀석들, 바람피우고 별의별 짓 한 녀석들을 신문에 공개해서 때려잡아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힘으로 자기 정체를 밝혀 가지고 굴복시킬 때가 왔어요. 하나님의 왕권이 수립된 거예요. 알겠어요?「예.」

옳은 것을 옳다고 말 못 하고 지금까지 살았다는 거예요. 이것을 대처하기 위해서 세계적인 언론인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통신사를 중심삼고 세계에 인터넷을 중심삼고 신문사까지 선생님이 만들 수 있는 계획이 다 되어 있어요.

그러면 동네에 열 집만 해서 인터넷을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은 우리 신문사의 요원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인터넷으로 하더라도 수금할 도리가 없어요. 초종교권이 합해 가지고 어디든지 부락마다 종교권 신봉자들이 있으니 돈을 받는 거예요. 세계 언론은 하나다 이거예요. 둘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일본은 평화대사관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

복잡다단한 자기 이익을 위해 가지고 국가에 손해 주는 놀음을 하는 언론기관은 서릿발을 맞아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기반을 다 닦았어요.

이제부터는 방송을 해야 됩니다. 유선방송으로 미국에서 1천4백만 이상…. 기독교의 오피니언 메이커(여론형성자)들, 지도자들이 우리 방송사의 시청자들이에요. 본격적인 교육을 하는 거예요. 세계 최고의 인물들, 노벨상 수상자, 박사 떼거리들을 모아다가 매일 공개하는 거예요,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을. 4대 성인들로부터 영계가 어떻게 하나되었다는 것을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지상도 자연히 따라갈 수 있게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평화대사관을 이제 만드는 거예요. 집을 팔든, 몸뚱이를 비료 만들어서라도 평화대사관을 만드는 거예요. 그걸 누가? 일본이 못 했으니 일본이 해야 됩니다. 일본이 다 망쳐 놨어요. 해와국가가 말이에요. 영국이 못 했고 해와가 못 했기 때문에 일본 나라를 팔아서라도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세상에! 이제는 자기 멋대로 세상이 다 움직이지 못해요. 선생님이 쓰레기통에 밟히고 별의별 수치를 당했어요. 한이 많은 사나이예요. 깨끗이 하나님의 한과 선생님의 한과 인류의 정의에 선 종교권의 한, 양심적 인사들의 한을 풀어 줘 가지고, 지상의 해방의 나라, 천상의 해방의 나라, 천국을 완성해 가지고 만민 해방으로서 만세 일방통행, 일체 한 국가, 한 사상체계로, 한 가정과 같은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천국 갈 수 있는 인류의 소망이요, 가정들의 소망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해 봐요.「아멘!」

멋도 모르고 지금까지 산 거예요. 밥 먹으면 다예요? 밥 먹고 살면 다예요?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세상에 없는 누구도 모르는 하나님과 선생님의 비밀을 중심삼고 엮어 나오는 피어린 역사를 알아야 돼요. 그게 부모님의 역사요 그 나라의 전통적 역사가 될 텐데, 거짓 부모로 말미암은 거짓 나라의 전통으로 말미암아 유린당하던 슬픔과 원한을 사무치게 아는 아들딸이 안 되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될 수 있다, 없다? 있다, 없다?「없습니다!」없어! 단단히 알라구요. 시간이 없어요. 읽으라구.

참부모로서 회교권과 기독교권을 화해 붙여 줘야

『……예수님도 낙원에 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천국 못 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나 이제 이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원칙이 일치될 수 있는 완성권, 모든 핍박권을 해방권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천국문이…. 요즘에 자동적으로 열리고 닫히는 문이 있지요? 문 총재 부부에게 천국문이 스르르 열린다구요. 그런 때가 왔습니다. (박수)』(박수)

전부가 하늘나라의 상징이에요. 사탄세계의 지금 현재 종교권 원수들, 국가적 원수권, 역사적인 전통의 원수권이 전부 다 부딪치고 있는 거예요. 뉴욕이 그 대표예요. 모슬렘의 공격이에요. 모슬렘은 사탄 종교권이에요. 공산당 대신이라구요.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부딪치고 있는데, 이걸 잘 수습하지 못하면 큰일나요. 앞으로 백인이 없어져요. 인종전쟁이 벌어지면 칼침을 가지고 백인을 도말해 버려요. 몇 분의 1이에요? 7분의 1밖에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백인 우월주의를 허락지 않아요. 그걸 하늘이 보게 된다면 경각성을 느껴 가지고 그런 일을 선생님이 지금 화해를 붙여 줘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을 안 따라오면 안 된다구요.

모슬렘에서도 패러컨은 모슬렘 제국의 왕으로 되어 있던 사람이에요. ‘밀리언 패밀리 마치(Million Family March; 백만가정행진)’ 하는 것도 내가 돈을 대 줘 가지고 성공 못 할 것을 성공시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세계와 흑인세계는 선생님을 누구보다도 환영하는 거예요. 유색인종이 절대 환영하게 돼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참부모로서 해야 할 위신과 체면을 어떤 면으로 보더라도 다 완결, 완비시켜 놓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데 해와국가와 아담국가, 이들 나라가 이게 뭐예요? 엉망진창이에요. 이걸 수습하기 위해서는 일본 나라하고 한국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이제는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입적 수속해 가지고 여기로 다 이동해 왔지요?「예.」입적과 더불어 자기 재산, 조업전(祖業田)까지 팔아 가지고 자기 일족을 동원해서 이동해야 돼요. 그러려면 자기 국가 메시아권까지도 협조할 수 있게끔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런 일을 다 모르지요? 복잡한 수속 절차를 몰라요. 선생님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그 고개를 못 넘어가요. 걸려 가지고 언제 독수리 밥이 될지 모른다구요. 가다 죽으면 독수리가 뜯어먹지요? 까마귀들이 뜯어먹어요. 그런 무서운 고개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중간 패가 되지 말고 극단 패가 되라

누구를 믿어요? 일본 나라를 믿어요? 미국 나라를 믿을 수 있어요? 누구를 믿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믿을 수 있어요? 오빠를 믿을 수 있어요? 남편을 믿을 수 있어요? 다 믿기 싫어도 선생님은 믿어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자기 남편 대신, 자기 아들딸 대신, 자기 나라의 왕 대신 믿는 거예요. 전부 다 부정하더라도, 그것을 다 주더라도 선생님하고 바꾸겠다고 생각 안 하는 거예요. 더욱이나 해와국가에는 억천만 남자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하겠습니다.」요즘에는 일본 천황이 높으냐 문 선생이 높으냐 하는데, 물어 볼 것도 없어요. (웃음) 일본 천황이 젊은 청년 남녀를 데려다가 결혼시킬 수 있고, 한 생명이라도 천국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꿈같은 얘기 그만두라는 거예요.

어느 세계의 국경을 넘어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대동아전쟁의 실패를 거두어 가지고 언제든지 자기 위신과 체면에 침략국의 낙인을 찍고 있는 거예요. 이것을 어느 누가 풀 도리가 없어요. *침략국가의 낙인을 어떻게 지울 거예요? 문 선생이 아니면 그것을 지울 길이 없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저기 남자 녀석들, 알겠어요? 「예!」 일본 남자들! 「예.」 큰소리로 대답하라구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들었습니다!」 「와카리마시타(わかりました)!」 한국 말을 아는 남자들은 ‘들었습니다!’ 하고, 또 ‘와카리마시타!’ 하는데, 왜 두 사람이에요? 얼룩덜룩한 거예요. 하야면 하얗고 빨가면 빨개야 돼요. 사탄은 빨갛기만 하지 하얀 게 없어요. 하나님은 하얗기만 하지 빨간 게 없어요. 얼룩덜룩한 것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얼룩덜룩하지요? 언제 먹혀 버릴지 몰라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동란 때 중간에서 어물어물하다가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죽었어요. 빨갱이가 되든가 흰둥이가 되든가 둘 중의 하나가 되어야 살지, 중간에서 어물대는 사람은 다 죽었다구요. 여러분은 중간 패예요, 극단 패예요? 극단 패예요, 중간 패예요?「극단 패입니다.」극단 패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극단 패예요. 자!

밤이나 낮이나 깃발을 꽂아라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설정하고, 그럼으로 세계평화연합을 대표한 그 상대적 기준에 있어서 세계여성시대해방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악마가 세계 곳곳에 어디든지 그늘을 만들어 가지고 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선포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는 모든 나라에 일시에 선포되기 때문에…』

그래서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깃발! 밤이나 낮이나. 동네 입구 하이웨이가 교차되는 삼각지대에 깃발을 꽂으라는 거예요. 맨 처음에 깃발을 저주하게 되면 눈이 멀고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그런 일이 다 거쳐갔는데 요즘에…. 한남동 선생님의 주택에 사철 깃발이 꽂혀 있어요, 안 꽂혀 있어요?「꽂혀 있습니다.」여러분이 봤어요, 안 봤어요?「봤습니다.」서울에 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깃발이 꽂혀 있는 그 집을 찾으면 찾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영계에서 온 모든 천사라든가 선한 영들이 지상에 왔다가 머무르는 거예요. 지상에 머무를 곳이 없어요. 대사관과 마찬가지입니다, 대사관! 대사관은 그 나라에 가서 경축의 날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밤과 낮을 지킬 수 있게끔 깃발을 꽂아야 된다구요. 밤에는 안 꽂지요? 통일교회 평화대사가 될 때는 밤이나 낮이나, 사철 깃발을 꽂아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제 여러분의 선조들이 재림할 수 있는 것을 오늘 회의의 중간에서 선생님이 선포식을 하는 거예요.

땅 위에 선조 된 축복받은 사람, 혹은 영적 해원성사 한 모든 조상들은 자기 태어난 곳에 재림을 허락하는 거예요. 지상에서 태어났거든. 그러다가 영계에 갔어요. 태어난 곳을 고향으로 재림을 허락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선민권과 마찬가지예요.

만민 선민권과 같이 자기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늘의 뜻을 받들 수 있는 그런 후손들이 전세계의 초민족적 후손입니다. 어느 나라나 다 같기 때문에 자기 조상의 나라, 태어난 그 나라에 와 가지고 후손들의 갈 길을 개척해 주는 거예요. 천사장이 반대해 가지고 파괴시켰는데, 악한 사탄을 추방해 버리고 축복받은 가정, 선민을 보호하는 하늘나라의 전권시대가 왔어요. 전체·전반·전권시대이기 때문에 하늘 왕권을 중심삼고 일망타진이에요.

금을 싸악 그을 때가 왔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왕권은 절대 왕권이에요. 억천만세 우리 조상들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려 제단을 세워 가지고 희생하던 모든 전체를 대표한 이상의 가치의 혈족이 우리 나라에서 태어난 우리 조상과 우리 가정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이렇게만 되면 틀림없이 하늘이 쭈욱 정리해 버려요.

결실기에 무관심하면 중간에 떨어져 거름밖에 안 돼

보라구요. 이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이렇게 무력할 수 있어요? 일본 나라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는 먼지 하나도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1억 2천만이 아니라 수천억 인간 조상들 전체를 보게 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한 주(州), 주도 안 되지요. 한 군(郡)도 안 되고, 한 마을이 죽고 사는 문제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도 마음대로 못 하는 무력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돼요. 누가? 참부모가! 참부모가 심정세계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고장난 곳을 전부 다 꿰매 가지고, 틀림없이 꼭대기에서 물을 부은 것이 몸뚱이에 붙은 양과 여기 내려온 양이 이퀄(equal; 같음)이 돼야 돼요. 합했으면 부었던 물과 몸뚱이에 붙은 물하고 흘려 내려온 물하고 전부 다 이퀄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안 되어 있지요? 주머니들이 많아 가지고 팔 주머니, 손 주머니, 눈 주머니가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제멋대로 되어 가지고 여기에 물을 붓게 된다면 5분의 1도 나오지 않아요. 그런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그 이상 가르쳐 줄 필요 없어요. 내가 안타까워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미 14년 전에 다 가르쳐 준 거라구요. 지금 와서 다시 채근할 필요도 없는 거지요. 그마만큼 무관심했다는 거예요. 나뭇잎이 되어서 무관심해 가지고 열매를 위해서…. 가을이 되기 전에 무관심하면 중간에 떨어져 거름더미밖에 안 되는 거예요. 거름이 되더라도 나무 주변으로 흘러가서, 어디로 흘러가서 무슨 거름이 돼요? 흘러가 버릴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판국에 서 있는 것을 자각하게 하기 위한 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씀이요, 원리 말씀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훈독회를 안 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자, 읽으라구. 이것도 훈독회예요. 앞으로 기념일을 중심삼고 선포한 모든 전부를 읽는 거예요. 딴 사람이 읽지만 선생님이 얼마만큼 심각한 자리에서 선포한 내용인 것을 알고 그 기념 날, 선포한 날을 대신해 가지고, 여러분이 벽을 쌓고 벽돌집을 지어 가지고 사탄의 철망에 걸려 쓰러지지 않게끔 방어할 수 있는 자체의 수호꾼이 필요한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무슨 말인지 알아듣는지 모르겠다. 자!

원수끼리 교차결혼을 해야

『이 선포는 통일교회의 깃발이 꽂혀 있는 나라에 일시에 선포되기 때문에…』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전부 다 깃발을 꽂으라구요. 깃발을 방안에 꽂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연합 깃발만이 아니에요. 옛날 깃발도 꽂는 거예요. 깃발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알겠어요?「예.」가인 아벨이에요. 우리 국가 기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옛날 기예요. 이건 가정연합 기예요. 횡적이에요. 그런데 가정연합 기를 중요시하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

그리고 축복가정 여러분끼리 축복 못 해요. 잘 들으라구요. 문제가 벌어졌어요. 여러분 앞에 축복해 주라고 했는데, 여러분이 가서 약혼해 주고 축복해 주고 결혼비까지 받는 이런 풍조가 벌어져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들!

가정이 축복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하고 안 해줘요. 원수하고 해야 돼요, 원수! 일본하고 한국이 교차결혼을 했나요, 안 했나요?「했습니다.」했지! 얼마나 내가 욕을 먹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힌 자리에서 그걸 했는지 알아요? 교차결혼해야 됩니다. 원수하고 해야 돼요.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했는데, 그 사랑한 정착 기지가 뭐냐, 돌아갈 수 있는 길은 뭐냐 하면, 원수와 결혼해야 됩니다. 원수가 밀어 줘야 돼요. 가정을 밀어 줘야 돼요. 가인 아벨이 협력해서 밀어 줘야 돌아가는데, 거기에 부모가 와서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까지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 가정이 잘 산다고 해 가지고 찾아다니면서 우리가 너희들보다 나으니까 결혼하자?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 가슴을 헤치고 심장을 빼 가지고, 도려내 가지고 사탄한테 던져 줘야 된다구요. 네가 필요했던 피와 살, 이 근거지를 중심삼고 이렇게 행동하는 것은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할 판국이 찾아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이 한국 녀석들! 건달꾼들! 지금까지 신세 지고 살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는 패들이에요. 똥개 새끼들이 되지 말라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나라를 찾는 데 선각자 선도자가 돼야

이번에 나라 찾는 데 선도자가 되어 가지고 선각자가 되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발길로 차 버려요. 한국을 버려요. 한국을 버릴 수 있는 땅, 나라, 전부 다 준비했어요. 일본도 버려요. 내가 정성들인 한으로써 태평양에 굴러 떨어지든가, 지옥 밑창에 차 버릴 수밖에 없는 입장이에요. 심각해요.

이제부터는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으니까 아들딸을 다 결혼해 가지고 세간 내보내는 것 아니에요? 부모님을 찾아오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호랑이도 2년 동안 기른 후에는 새끼가 와서 어미 젖을 먹어도 물어뜯고, 사냥을 자기들이 한 것을 먹더라도 막 물어뜯어 가지고 피를 내 가지고 차 버려요. 그러니까 제일 무서운 게 어미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어미가 사냥하던 놀음을 배운 대로, 사슴을 보게 되면 가서 어미가 하던 것처럼 그렇게 해보니 먹을 것이 생기고, 토끼를 잡는 것도 가다가 한 발로 쳐서 다 그렇게 해 가지고 먹을 것이 생기는 거예요. 해봄으로 말미암아 자주적인 경험을 통해 가지고 자립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이 생기지, 그냥 앉아서 받아먹겠어요? 쌍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알겠어요?「예.」

자립 안 한 사람은 흘러가 버려요. 내가 불을 달아 가지고 폭파해 버릴 거라구요. 나 무서운 사람이에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일족이 손을 붙들고 갈 길을 막고 반대하는 것을 침 뱉고 돌아서 가지고 달려나온 거예요. 돌아보지 않았어요.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나오는 롯의 처가 소금기둥이 되는 그런 입장에 서지 않기 위해서 돌아보지도 않았다구요. 뒤를 돌아봐 가지고 옛날을 그리워하는 패들은 사막에서 제1이스라엘 민족이 독수리 밥이 되었던 것처럼 되어서 나라를 찾으러 갈 수 없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자!

평화대사를 사상무장을 시켜 교육시켜야

『그 나라에서 악마는 이 선포를 듣고 후퇴 방향을 취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그래요. 울타리가 생기는 거예요. 문 총재가 하나님과 같이 선포한 것은 못 넘어와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돼요. 일본 나라에 돌아가서 현해탄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어업협정도 일본 놈들이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한국을 밟아치우려고 그렇게 해 놓은 거예요. 어디 해봐라 이거예요.

지금도 내가 그래요. 언론기관을 통해서 일본의 어업 하는 모든 비행을 완전히 까 버릴 수 있어요. 뭐 <요미우리신문>이니 <문예춘추>니, 퉷! 선생님에게 비교할 바가 아니에요. 몇 번만 하면 일본 나라가 득실득실 굴러 떨어질 거라구요.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란 우리 신문기관이 있지만 그것을 쓰지 못하게 한 거예요, 해와를 보호하기 위해서. 알겠어요?「예.」

교육이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처리를 못 해요. 그래서 교육하려고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를 통해서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힘으로 비교하면 힘으로 까 버릴 것이고, 돈으로 비교하면 돈으로 까 버릴 것이고, 정부 정책적인 면에서 까 버릴 수 있어요. 다 준비되어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무서운 거예요. 일본 나라가 무서워하지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소련도 무서워하고, 중국도 무서워하고, 다 무서워하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 뭘 갖고 그렇게 되었느냐? 보통 사람은 몰라요, 정보처는 알지만. 문 총재가 뭘 하고 있는지 말이에요.

모르는 녀석은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길러 가지고 먹을 수 있게끔 다 가르쳐 줬는데, 축복해 가지고 세계의 중심가정 입장에 세워 줬는데, 신세를 져 가지고 거지 모양으로 땅을 핥고 다니고 똥물을 찾아다니는 그런 녀석들을 도와줄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만나 주지도 않아요. 여기 와도 내가 만나 주지 않을지 몰라요. 자기들끼리 다 알아서 할 것이지. 안 그래요? 자기들 나라지 내 나라예요? 내 나라는 이미 다 결정했어요.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고 내 갈 길을 다 결정했어요.

일본이면 일본 나라가 여러분 나라예요. 여러분이 해서 그걸 들어 바치고야 하늘나라에 가게 되어 있어요. 나는 세계를 하나님 앞에 바치고야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갈 수 있는 것을 다 맞춰 놨어요. 조건적이에요. 전체가 아니에요.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 가지고 바쳐야만 세계와 하늘에 가는 거기에 접붙일 수 있어요. 걸이로 걸어 가지고 컨베이어(conveyor)가 돌아가는데 자동적으로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알싸 모를싸, 일본 간나들? 일본 간나가 뭐예요? 일본 죽일 간나, 뭐라고 할까, 계집년들, 화냥년들! 간나라는 것이 그거예요. ‘바람피워 가지고 도망갔나?’ 하는 게 간나예요.

그렇게 얘기해서라도, 체면과 위신이 있으면 자기 본연의 자리를 찾아 들어가라 이거예요. 장관이 장관 노릇 못 하면 법으로 제재하는 거예요. 환경적으로 규탄받게 해 가지고 쫓아내는 거예요. 대통령도 마찬가지예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하늘땅 앞에. 마찬가지예요. 하늘나라의 법에 저촉되면 쫓아내야 돼요. 쫓아내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생한 거예요. 알싸?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자, 읽자, 읽자!

무엇이 올바른가를 파악해 자신의 소유권으로 삼을 수 있어야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탄탄대로의 통일교회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탄탄대로! 선생님이 따라가는 데는 탄탄대로예요.「탄탄!」(웃음) 탄탄대로가 뭔지 알아요? *어디든지 걸리는 데가 없어요. 평탄하게 무한히 연결되는 고속도로입니다. 그 길로 하나님의 보좌 앞에까지 가서 ‘안녕하세요?’ 하면, 하나님이 ‘아, 잘 왔다! 거기에 앉거라!’ 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조상들 위에 설 수 있다구요, 조상들 위에. 왕위에 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 같은 것도 문제가 안 됩니다. 모두 다 상대가 안 된다구요. 그런 길을 상속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 길을 상속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당장에 죽어 버리라구요. 이놈의 일본 여자들! 알겠지요? 모두 다 각성하고 눈을 똑바로 뜨고, 무엇이 올바른가를 파악해서 자신의 소유권으로 삼을 수 있는 기반 위에 설 수 있기를 바란다구요. 그것이 왕, 부모, 남편, 아들딸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이동생이라구요, 누이동생. 쌍둥이로 태어난 것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빠와 누이동생이에요. 그것이 자라 가지고 약혼녀와 약혼남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담과 해와는 약혼 중에 타락해 가지고 그 약혼이 미완성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축복해 주려고 하던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나 버렸어요. 그 결과로 말미암아 남편이 없는 여자가 되어서 사탄의 혈통에 유린당하면서 비애의 개천 바닥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것을 누가 해방시켜 줄 거예요?

해와국가의 오빠와 약혼한 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이혼 같은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야 됩니다. 그렇게 결혼해서 3년이나 5년을 살았다 하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1대로 끝난다구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들딸을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났다

그러니까 여자는 아들딸을 위해서 태어난 거라구요. 이게 누구의 것이에요? 남편의 것이에요, 아들딸의 것이에요?「아들딸의 것입니다.」그렇게 아들딸의 것이 되고 난 다음에는 남편의 것이 되는 거예요. 모든 남편들이 아내의 가슴이 작기를 원해요, 큰 가슴을 원해요?「큰 것을 원합니다.」큰 것을 원한다구요. 아들딸이 하나, 둘, 셋이 되어서 그것이 벽에 붙은 파리같이 되면 싫어한다구요. (웃음) 서양의 여자들을 보면 대단하다구요. 엉덩이도 이렇게 내밀고 말이에요.

여자의 책임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자기라고 하는 여자를 중심삼고 소유되는 것이 없습니다. 가슴이 아들딸의 것이고, 히프도 누구를 위한 거예요?「아들딸을 위한 것입니다.」왜 그래요? 이것이 작으면 큰일난다구요. 아기가 복중에서 죽어 버려요. 나올 수 없어서 말이에요. 틀림없이 오픈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안 생기는 거예요. 아들딸을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자기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구, 이 녀석들! (웃음)

여자한테 가장 귀한 것이 뭐예요? 가슴이에요, 히프예요, 자궁이에요? 왜 모궁(母宮)이라고 하지 않고 자궁이라고 해요? 그것이 뭐예요? 아들딸의 것인 자궁이 여자에게 있는 거예요, 여자. 그것이 어머니한테 있기 때문에 모궁이라고 하면 좋을 것인데, 왜 자궁이라고 했겠어요? 그것이 아무리 어머니한테 있더라도 아들딸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자궁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궁이 자기 것이에요?「아들딸의 것입니다.」

여자의 생식기가 여자 자신의 것이에요? 누구의 것이에요? 남자의 것이라구요, 남자의 것. 그것을 죽어도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바카(바보)라구요. 바카는 자연적으로 1대로 망하는 거예요. 자연도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말씀은 틀림없는 진리지요?「하이.」정말이에요?「하이.」어디로 가요, 들으면? 남편을 찾아가잖아요? 남편을 찾아가서 뭘 해요? 아들딸을 키우는 것이 여자의 책임입니다. 일생의 목적은 그것밖에 없어요.

아들딸을 몇 명이나 낳아요? 스무 명 이상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자궁을 가지고 있는 여자가 한 명도 낳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만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죽이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자가 아들딸을 낳게 되어 있어요, 안 낳게 되어 있어요?「낳게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여자가 아들딸을 안 낳으면 병에 걸려요. 심신의 전체가 해방되지 않습니다. 어딘가가 맺혀서 병이 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여러분 가운데서도 신진대사가 잘 되지 않아서 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아 본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여자는 천국 창건 주역의 책임이 있어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에 돌아가서 어디로 갈 거예요? 일본 나라를 찾아갈 거예요, 남편을 찾아갈 거예요? 남편이 먼저이지 나라가 먼저가 아니라구요. 남편과 아들딸이 먼저라구요. 그것을 가지고 행복한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나라입니다. 그렇게 훌륭한 가정이 번창해서 도(度)를 넘으면 자동적으로 나라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 도를 넘으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일체권이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낳았어요? 남자가 낳았어요, 여자가 낳았어요? 여자는 천국을 창건하는 주역으로서의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상 귀한 책임이 없다는 거예요. 천국건설을 위한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으로 돌아가서 아무렇게나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우면 안 됩니다. 해와는 엉터리 남편, 엉터리 아들딸, 엉터리 사랑, 엉터리 생명, 엉터리 혈통권을 연결시켜 가지고 비참한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조상들이 살아오던 대로 살면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 보라구요. 그러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은 통곡을 하면서 해방권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구원섭리가 고마워요, 안 고마워요? 천년 만년 감사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그러한 감사의 섭리가 있었다는 사실은 태양보다 더 분명한 사실입니다.

어디로 간다구요?「남편을 찾아갑니다.」남편을 찾아가면 어디로 가요? 이상적인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 남자를 낳아 준 부모가 어디에 있어요? 하나님입니다. 남편을 찾아가서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가는 도중에 여관에서 하룻밤을 자면서 가겠다고 생각하면 도중에서 흘러갈 거라구요. 아들딸을 데리고 아버님과 함께 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상의 이상국가인 지상천국입니다.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영원한 본향 땅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처음에 출발했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지요.

모든 여자들이 아들딸을 낳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출산할 때 고생한다구요. ‘아, 나를 통해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천국의 백성이 태어난다.’고 생각하면서 힘을 주게 되면, 아이가 대번에 쑥 나옵니다. 그러한 생각으로 아이를 낳아 보라구요. 그러면 무슨 고생이겠어요? ‘하나님한테 효자·충신·성인·성자를 바치는 순간이 여자로서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반자이(万歲; 만세)!’ 해보라는 거예요. 만자이(漫才; 만담)가 아니라 반자이라구요. (웃음)

참부모의 상대가 되려면 주저하거나 부정해서는 안 돼

그렇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면 지금까지 여자로 태어나서 그만큼 귀한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자기 자신을 깨달아, 천지와 더불어 미소를 지으며 하나님을 모시고 영생할 수 있게 되어서 대우주가 내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 태양계의 1천억 배가 대우주라구요. 대우주는 태양계의 1천 배가 아니라 1천억 배라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면, 어디서든지 ‘만세, 우주를 낳아 주신 어머님이 오신다.’ 하면서 환영할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어디로 어떻게 굴러가더라도 모든 것이 떠받쳐 줄 거라구요. 그 이상의 행복, 그 이상의 이상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로 가고 싶지 않아요, 가고 싶어요? 어느 쪽이에요?「가고 싶습니다.」그냥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이아몬드가 둥글어지려면 깎고, 깎고, 깎고, 갈고, 갈고, 갈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싫다, 싫다!’ 하는 사람은 그러한 이상향과 아무런 관계도 맺지 못할 것입니다. ‘사라져라, 사라져라!’ 해서 1대로 끝이에요. 아무리 자랑할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지만 아들딸을 낳아서 수십 수백만의 후손들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면, 그러한 여자는 하나님의 왕궁에 귀족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그 여자는 싫다고 하면서 지옥으로 가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거꾸로 발을 끌고 갈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명령도 안 듣고 ‘두고 보자, 기다려 보자!’ 하는 사람들은 바카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생각했으면 여기까지 왔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여러분처럼 주저하면서 ‘아, 갈까? 아, 두고 볼까? 기다려 볼까?’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뻬창코, 뻬창코가 되었을 거라구요. 뭐 문 선생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게 되었겠지요? 참부모라든가, 메시아라든가, 구세주라고 하는 말을 한마디도 붙일 수 없는 문 선생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희망을 가지고 잇신후란(一心不亂; 한 가지의 일에만 몰두함)이었습니다. 잇쇼켄메이(一生懸命; 목숨을 걸고 일을 함)가 아니라 반쇼켄메이(万生懸命)였습니다.

선생님이 귀한 분이에요, 귀하지 않은 분이에요?「귀하신 분입니다.」얼마나 귀해요? 일본 나라를 주더라도 살 수 없다구요. 세계가 아니라 지구성을 주더라도 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어느 정도로 생각해요? 그러한 분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을 지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주저하거나 부정할 사람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이거 총리의 딸이 아니야? ‘아, 수택리에 갔는데 총리의 딸을 선생님이 발로 차더라! 이렇게 머리를 때리더라!’ 하는 기사가 신문에 나게 되면 유명해질 거라구요. ‘왜 그랬느냐?’ 할 때, 선생님은 ‘이렇게 설명하면서 그랬다. 그렇게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하면서 당당하게 반대하는 세력을 자동적으로 수습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한 선생님이라구요. 그러니까 아무도 할 수 없는 하늘의 비밀을 밝힐 수 있는 당당한 권위를 지니고 있는 문 선생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라구요.

미국에서는 참부모님께 교육해 달라고 한다

앞으로 선생님한테 편지를 쓰지 말라구요. 오야마다!「예.」책임을 못 하면 선생님을 찾아오지 말라구! 그 동안에 선생님이 마음대로 먹지도 못하고 잠도 못 잤는데, 지금부터 4개월쯤 잠을 잔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무리 찾아오더라도 모른다구요. 먹는 것 탕감복귀, 잠자는 것 탕감복귀뿐만 아니라 모든 불만족을 탕감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이 술집에 가서 삼각지대에 호스를 연결시켜 가지고 오줌을 누면서 술통에 파이프를 꽂고 술을 마시더라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백 통 이상을 마셔야 탕감복귀가 된다고 하면서 마시더라도 무슨 조건을 달 사람이 없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면 인류의 3분의 2까지 어떻게 해요? 무섭다구요. 그 내용을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공산당의 숙청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숙청도 백(白) 숙청이에요. 적(赤) 숙청이 아니라구요. 백 숙청은 아무것도 안 남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천국을 남기고 싶어하는 남자입니다. 일본 사람이라든가 해와국가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 문 선생입니다. 공산당도 무서워한다구요. 뭐 잘못해 가지고 걸리게 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일본도 걸리면 큰일난다구요.

미국도 지금까지 선생님을 반대해 가지고 저렇게 되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시 아이 에이(CIA)에서 ‘문 선생,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들어 보고 싶으면 들어 봐라! 이렇게 해라!’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해 가지고는 수습이 안 됩니다. 교육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교육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책과 ≪통일사상요강≫ 그리고 ≪공산주의의 종언≫이라는 세 권의 책을 가지고 교육하면 모든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도 바울의 간증을 들어 봤어요? 번역했어, 일본어로?「지금 번역중입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거기에 보면 알 거라구요. 왕권 즉위식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결과가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되어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지옥까지 빛이 이르게 되었는데, 그 하나님의 빛이 비치면 자기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회개의 노정을 자기가 개척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상층권으로 올라가게 된다고 하는 사실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요? 선생님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한 결과가 어떤가를 모르겠지요? 선생님이 그 왕권 즉위식을 선두에 나서서 했습니다. 선생님이 세계를 대표해서 그 혜택권을 횡적으로 확대해 가지고 지옥까지 해방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일본 나라 같은 것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러분의 나라가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데, 여러분 개인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비상시입니다. 한 발만을 잘못 내디뎌도 천지가 뒤집어진다구요. 얼마나 심각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반놀음놀이로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뭐 점심도 없는 것 아니야? 오늘 아침밥을 먹기 전에 모두 다 돌려보내고 선생님은 좀 눕거나 다리를 꼬고 앉아서 축구를 봤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자, 어디로 도망갔어? (웃음) 저렇게 기다리다가 지쳐서 들어가 버린 사람을 불러내면 깜짝 놀랄 거라구요. 그럴 때 하나님은 대단히 좋아할 것입니다. (웃음) 자, 빨리…!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머니가 공산·민주세계의 아들딸, 여당 야당을 교육해야

『……‘여성은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성 자체는 연약하기 그지없지만 만일 여성이 어머니로서 사랑의 주체적 입장을 취하거나 또는 아내나 딸로서 사랑의 중심적 역할을 할 때 여성은 더없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성이 어머니나 아내나 딸로서 사랑의 주체적 입장을 취하여, 상대를 백 퍼센트 위하여 주고 나면 그 공백을 하나님의 사랑이 채워 주기 때문입니다.』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자가 다 주고 나면 그 공백을 하나님이 와서 채워 주니 하나님이 주인이 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다 주고 없어지면 제2 주인이, 하나님이 와서 보호해 준다는 거예요. 자!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상에 있는 모든 여성이나, 지옥에 가 있는 여성까지도 어머니를 여왕님으로 모시는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가 깃발을 드는데 소리를 안 지르면 안 되기 때문에 고을마다 열두 살 이상에서 80대 할머니까지 다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번 오순절에도 열두 살에서 80세까지 동원하라고 했지요?「예.」그런 놀음놀이가 그냥이 아니라구요. 역사를 다 책임지고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우리들은 도래한 여성시대와 함께 남편을 품고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는 참사랑의 모범적인 실천운동을 세계적으로 전개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남편과 자녀들의 적극적인 동조를 얻어 세계평화가정연합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세계평화가정연합, 가정연합이 탄생하는 거예요. 그냥 나온 게 아니라구요. 자!

『……최고의 선진국가에서 여성연합운동을 하기 때문에 각국 정부가 여성당을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한다구요. 당을 가진 사람이나 정치하는 사람이 선거 기반을 닦는 데 있어서 이런 희망적인 단체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부 다 연락을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 대회가 에이 피(AP) 통신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나갔습니다.』

황선조, 여성당 간판 쓸 준비를 여기서 했어? 여기서 하는 게 좋겠어.「예. 단상에 준비됐습니다.」그래! 세계적으로 전부 다 이제…. 이게 ‘집 당(堂)’ 자예요. 교회당! ‘무리 당(黨)’ 자가 아니에요. 옛날에는 ‘검을 흑(黑)’을 넣어서 썼지만, 이제는 당이 뭐냐? 올라간다는 ‘높일 상(尙)’ 자에 형(兄)이에요. 지금 때는 사탄적 검은 시대가 아니에요. 형제시대예요. 민주주의가 형제시대라구요. 그 당 자가 ‘무리 당(党)’ 자가 아니에요. ‘집 당(堂)’ 자예요.

예배당, 집! 집에서는 어머니가 교육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자당(慈堂)이라고 해요. 자당이라구요. ‘검을 현(玄)’이 둘인데, 이것이 둘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心)이에요. 마음의 집, 그것이 어머니가 계신 곳을 말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교육해야 돼요. 어머니가 아들딸을 타락시켜 가지고 싸움판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참된 어머니가 세계적으로 싸우는 패, 공산세계 민주세계의 아들딸, 정당의 야당 여당을 모아다가 교육해 가지고 하나 만드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집이 나와야 돼요.

아담가정에서 그런 집의 잘못된 출발을 했기 때문에, 이제는 참부모의 아내 되는 어머니가 나와 가지고 아들딸을 바로 교육해서 바른 나라 바른 천국으로 입적할 수 있는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 돼요. 예배당, 교회당, 그런 당을 알지요? 그 당 자가 ‘집 당’ 자예요. 자!

예수님 입장에서 잃어버린 선민 이스라엘권을 찾아야

『……부모님을 대표해서 이 전체 앞에 새로운 선언을 발표하오니 천주의 중심이 되고, 이 중심이 가는 길에 모든 수습과 해결의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소망과 평화와 행복의 기준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의 역사가 우리 가는 자리에 같이하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시간을 기하여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모든 전체 해방을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세계통일국개천일 14회를 맞아 가지고 오늘이 4일, 첫 날을 맞는 날인데 만 13년 전에 했던 그 말을 지금은 다 이룰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이제는 맞붙들고 나라에 있는 정당들, 야당 여당과 우리 가정당을 중심삼고 씨름해야 돼요. 무슨 씨름을 해야 되느냐? 누가 참이냐, 참진리를 누가 가지고 개인이 참된 사람이 되고, 가정이 참된 가정이 되느냐 이거예요. 또 참된 아들딸이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출발을 해서 종족·민족을 편성하고, 그 민족들을 합해 가지고 국가를 편성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오늘날 부모님께서는 천지를 다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입적시켜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복귀했으면, 여러분은 예수님시대와 마찬가지로서 선민 이스라엘권 나라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야 됩니다. 그때부터 하나 못 됐기 때문에 세계로 널려진 모든 나라들이, 예수님이 원하였던 120개 국가 이상, 180개 국가 전체를 각 나라들이 복귀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참부모와 하나님이 합한 왕권 즉위식을 여러분이 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천주까지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세계통일국개천일을 세웠고, 그 개천일로부터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가는 길 앞에 선생님과 하늘을 반대하던 그 시대는 다 지나갔어요. 이제는 환영받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구요.

더욱이나 미국에 이런 사건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싸워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결국은 종교가 하나되고, 민족 민족들이 하나되고, 국가들이 하나될 수 있는 하나의 모습을 편성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가 하나의 가정과 같은 이러한 환경, 같이 먹고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갖출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평화의 세계를 이룰 수 있는 길이 없다 하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시대에 왔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런 조건들을 세워 가지고 대담하게 모든 국가 전체에 대해서 부딪쳐 가지고 굴복시켜 나오던 그런 행동을 여러분이 하라는 거예요. 여러분도 국가 국가를 대담한 입장에서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 국가물로서 봉헌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의 하나님 왕권 즉위식권 내에 여러분이 걸고 접붙여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나라가 지상의 천국 해방권으로서 참부모님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기반을 중심삼은 통치권 내에 완전히 결착되어 가지고 자유와 해방세계로, 지상·천상천국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우리 가정과 우리 나라와 우리 세계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같이 살고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같이 행복, 영원히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모델 가정에 일치하는 교육과 방향을 취해 해방 세계로 전진하자

통일국개천일과 더불어 이 날이 귀한 것을 알고, 이제 점심때가 됐으니까 점심 먹고 또 모여요. 이제부터 할 일이 많아요. 인사조치니 뭐니 전부 다 가는 방향이 틀려져야 된다구요. 옛날과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세상의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이런 기초작업이 우리에게 맡겨진 당면 사업이에요. 이것은 운명적 사업이 아니라 숙명적 사업이에요. 부자지관계가 핏줄을 통해서 숙명적인 거와 마찬가지로, 부부들도 참사랑으로 핏줄을 나눈 자리는 숙명적이에요. 이혼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운명이 아니라구요.

그 가운데에서 숙명적인 전통을 따라 가지고 낳은 그 아들딸은 숙명적이에요. 영원히 지옥을 가더라도 같이 가고, 천국을 가더라도 같이 가는 입장인데, 지금까지 지옥 가는 데도 같이 못 가고, 다 갈라졌어요. 천국도 갈 수 없게 되었으니, 이것을 다시 편성해서 숙명적인 가정 완성, 국가 완성, 세계 완성을 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을 따라서 천국에 가는 거예요. 일족, 일국가, 일세계가 같은 세계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평화의 천국 만만세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이제 선생님이 할 일은 다 끝났어요. 여러분이 할 일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제 선생님이 어디 가 있는지 알려고 하지 말라구요. 어디 가 있는지 알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게 되면, 그 간절한 마음을 합해 가지고 선생님 대신, 선생님 앞에 빚을 졌으니, 효자가 못 됐으니, 충신이 못 되고 성인·성자가 못 됐으니 있는 정성 다해 가지고 효자와, 나라를 찾아 가지고 충신과 세계의 성인, 성자의 도리를 이어받아야 돼요.

여러분이 이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에서 영계에 들어가게 될 때, 전체 통일교인들이 저나라에 가 있는 조상들과 성인·성자들에게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적 전통과, 국가와 지상·천상천국의 전통을 다시 시범을 보여서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을 완성해야 여러분의 완전 해방이 지상·천상세계로 완결되는 것이다! 아멘! 「아멘!」

공자님 가정의 선생이 되고, 예수님 가정의 선생이 되고, 석가, 천상세계의 어떠한 누구든지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내 아버지예요, 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은 내 사랑이고, 하나님의 생명은 내 생명이고, 하나님의 혈통은 내 혈통이라고 할 수 있는, 일체 된 자리에 선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가지고 아들을 낳으면 다시 교육을 잘 해 가지고 탕감노정에 흠이 없게끔 넘어서게 해야 되는 거예요. 재교육을 해서, 그러한 가정적 모델 기준에 일치할 수 있는 교육과 방향을 취해 가지고 해방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참부모와 하나돼 일심·일체·일념으로 국가 복귀를 향해 나가자

자, 점심 먹고 또 모이자구요. 몇 시에 모일까? 한 시간이면 되나?「한 시간 조금 더 걸릴 것 같습니다, 사람이 많아서요.」그러면?「세 시에 모이겠습니다.」세 시? 여덟 시에 모이지, 오늘 못 갈 텐데. (웃음) 그러면 세 시예요.「예.」점심을 맛있게 먹지 못해도 괜찮아요. 맛있게 먹은 말씀을 중심삼고 영양소로 삼아 가지고 새로운 여러분이 되면 하나님이 원하는 ‘아멘!’을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경배) (박수)

이걸 다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언했기 때문에 국경을 넓혀 나온 거예요. 국경선을 넓혀 나왔어요. 선생님이 혼자 했지만 개인 가정 중심삼은 국경에서부터 축복해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고, 영계 국경선을 타파해 가지고 선언을 했기 때문에 사탄을 추방해 버린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못 넘어와요. 왜 못 넘어오느냐? 축복받은 가정은 핏줄이 달라요. 알겠어요? 사탄세계는 그릇된, 거짓 부모의 피를 받아 가지고 떨어져 나가는 것이지만, 참부모의 핏줄은 천상세계의 사랑의 본향에서 연결된 그곳으로 찾아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달라요. 혈통이 다른 사탄의 혈통세계는 여기에 관여할 수 없어요. 관여하면 하나님이 재까닥 손댈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권한이, 하늘 주권이 용서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를 통해서 축복받은 가정은 혈통이 달라졌어요. 출처가 달라졌어요. 이것을 침범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역사적 한을 가졌던 모든 문제를 걸고 해원하기 위해서 무엇이든지 처리할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그걸 될 수 있으면 연장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다 하게 되면 세상이 다 망해요. 태평양에 갖다 쓸어 넣는다구요. 일본은 절벽 끄트머리에 서 있는 거와 마찬가지인데, 횡적인 지진만 나면 6천 미터 깊이의 태평양에 전부 다 수장돼 버리고 만다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선생님과 하나되어 국가 복귀에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끌고 나가야 돼요. 하나님이, 선생님이 포기한다면 길이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그래서 축복하는 거예요.

*성이 뭐야?「에비나입니다.」지금부터 그 종족 전체를 축복가정들 가운데 그 성씨의 가정들이 모두 다 하나되어 가지고 국가에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전체에 수천 종류의 성씨가 있으면 그 성씨가 전부 다 하나된 것을 참부모가 세계적인 기준에 연결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나라가 걸리게 되는데, 그 나라가 걸리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각 종족이 국가를 넘어서 연결되어야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면 그 나라가 종족을 뒤따라와서 자동적으로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언제 그렇게 될 것이냐? 언제 일본 나라가 총생축헌납국가로서 바쳐지게 될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여러분 일족의 책임입니다. 선생님은 모든 것을 상속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전부 다 상속받아야 되겠어요, 안 받아야 되겠어요? 이미 상속해 준 거라구요. 그래서 1억2천만이 하룻밤 사이에 접붙여질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주저함이 없이 노력하는 것이 충효의 길이에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책임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전부 다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떤 기준을 내가 상속받아야 되느냐? 효자의 가정이 되느냐, 충신의 가정이 되느냐, 성인의 가정이 되느냐, 성자의 가정이 되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노력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특별히 일본 식구들에게 이런 사실을 충고합니다. 이런 얘기를 한국 사람들은 안 들어도 좋다구요. 문 선생을 따라오지 말라고 하더라도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한국 전체가. 그럴 수 있는 고개를 넘었다구요.

수입의 30퍼센트를 헌금해 교회와 나라, 세계를 구하자

지금부터 문 선생이 도와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당을 중심삼고 야당과 여당의 총재들을 불러 놓고 ‘앉아서 들어라, 이 녀석들!’ 하면서 지금까지 40년 동안 문 선생을 반대한 원수 패들에게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면 ‘반대해라, 이 녀석들!’ 하면서 모가지를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은 모두 다 임명받았지요? 입적을 위해서 이동하게 되어 있지요?「하이.」당장에 이동해야 됩니다. 국가들끼리 외교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연장되고 있는 것이지,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한국에 들어올 수 있다면 먼저 입적하는 사람이 보다 앞선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적당하게 생각하게 되면 제일 꼴찌가 될 것입니다.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그렇게 영계에서 판별하는 기준이 달라지는 거예요. 사촌끼리도 그렇게 달라집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긴박한 비상시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어때요? 선생님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라구요. 여러분이 헌금 같은 것을 안 해도 좋다구요. 만약에 헌금하고 싶으면 하라구요. 그 대신에 세금을 내야 됩니다. 수입의 30퍼센트를 헌납하라는 거예요. 그것은 일본의 교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세계의 만민을 구해 주어야 됩니다. 30퍼센트, 알겠어요? 「하이.」

오야마다! 「예.」 교회의 조직에서 월급을 줄 때는 33,33퍼센트를 전부 다 공제해서 총생축헌납, 세금으로 바쳐야 된다구! 나라가 생겼다구요. 사탄세계보다 몇십 배 훌륭한 천국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교육이든지 무엇이든지 세계 제일이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이룬 것은 전부 다 세계 제일이지요? 그렇게 희생하더라도 손해를 볼 사람은 한 마리도 없을 것입니다.

만약에 거지, 피난민같이 되면 선생님을 찾아오라구요. 밥을 먹게 해주고, 물을 마시게 해주고, 방에 재워 줄 거라구요. 지금 남미에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도 선생님이 남미에 산 땅만큼 사야 됩니다. 일본과 한국을 포함한 6개국이 말이에요. 그러면 전세계 수십억의 인류를 먹여 살리고도 남을 수 있는 토지가 준비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먹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가족들끼리 상·중·하의 중을 중심삼고 똑같이 생활하는 거예요. 그 이상의 사람은 내려와야 되고, 그 이하의 사람은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한 평등한 세계에는 불평이 없어요. 싸우게 될 이유가 아무것도 없지요? 남북의 경제와 동서의 문화 차이로 말미암아 선진국과 후진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님에 의해서 평준화되는 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영계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한 영계를 중심삼고 상대권을 이루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예수, 공자, 석가, 마호메트도 그러한 기준에 보조를 맞추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상 지상에서 누구든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들도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가정맹세 5번이 뭐예요? 영계가 주체지요?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자기를 중심삼은 사람들은 바카 중의 바카입니다. 그러한 바카는 흘러가는 거예요.

지금 뉴욕의 거대한 빌딩에서 죽은 사람들은 8백 도 이상의 온도에서 죽었기 때문에 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다구요. 뼈도, 살도 전부 다 타 버리고 물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내 자신이 영원한 세계에서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것을 피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일부러 몇 번이나 반복하고 반복해서 충고하는 것을 잊지 말라구요. 영계에 가서 ‘왜 선생님이 안 가르쳐 주었소?’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을 알았으면 훈독회를 하면서 자기 자신을 새롭게 재창조해서 그 페이스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이.」 밥을 맛있게 먹으라구요. 「하이.」 선생님도 배가 고프다구요. 자!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몇 시간 기다렸어요? 오래 기다린 사람은 복을 많이 받는다는 것 알아요?「예.」하나님을 몇천만년 기다린 그 사람들이 복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하는 것이 해방받은 아들딸의 사명

선생님이 필요해요?「예.」나를 해방해 주지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언제까지 필요해요, 언제까지?「영원히 필요합니다.」언제까지 필요해요?「영원히 필요합니다.」뭐라고?「영원히!」축복 중심가정으로 다 살림살이하게끔 다 준비해서 배치했는데,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한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늙었으니 먹을 것, 살 것, 앞으로 영계에 갈 준비를 할 줄 아는 것이 해방받은 아들딸의 사명이었느니라! 그것을 알아요?「예!」

축복 중심가정을 누가 만들어 줬나? 여러분이 됐나, 선생님이 만들어 줬나?「아버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그러면 은혜를 보답해야지요.「아버지가….」아버지가? ‘아버지’ 그것밖에 말 못 하나? 아버지가 어떻다는 말이야? (웃음) 눈만 꺼벅꺼벅 하고, 무슨 딸이 그래? 그거 부끄러운 거야. (아버님 선창으로 ‘통일의 노래’ 합창)

여기는 왜 이렇게 비었어? 돌아갔나?「변소에 갔습니다.」변소에 갔는지 어떻게 알아? 따라가 봤어? (웃음) 간 녀석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비었지. 조이라구요. 앞으로 조이라구요. 일어섯! 자, 선생님을 따라서 나오라구요. 밀고 나오라구요. 자꾸 밀고 나가자구요. 자, 밀고 나가자, 밀고 나가자! 내가 목이 쉬어서 말하기가 힘들어요.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이 쌍것들아!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웃음) 왜 여기에 서 있어? 이 간나는 왜 서 있노, 나가자니까? 조이라구요.

미안하지만 남자들끼리도 궁둥이 맞대고, 여자들끼리도 궁둥이 맞대고 앞으로 가라구요. 궁둥이 맞대고 가라는데, 왜 그래? 좀더 나오라구요. 나오라구요! 여기부터 뒤에 있는 사람은 죽든지 살든지 나가라구요. (웃음) 차 버릴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차 버릴 거야. 나가라니까. 일어서서 가라구. 조이라구, 조이라구, 조이라구! 안 조이면 뒤로 돌아서 의자를 여기에 갖다 놓을 거예요. (자리를 정돈하심)

자, 뒤로 돌아! 앉으라구요. 길이 많잖아? 이리 길을 내고, 길이 많잖아? 이게 너무나 넓어요. 새들이 새끼 쳐서 나가기 전에는 더워서 가장자리에 궁둥이를 박고 똥싸면 큰일나기 때문에 이렇게 싸고 날아갈 준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분 좋구만、여기에 있으니까. 먼데 앉아 가지고 속닥속닥할 거예요. 조용조용 얘기할 거예요. 이렇게 해야 말을 들어요. 의자 가지고 오라구. (아버님의 선창으로 일본 노래 ‘행복이란 무엇인가’ 합창)

*선생님의 일이 많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게 뭐예요?「메가네(めがね; 안경)입니다.」메니카케루모노(目にかけるもの; 눈에 걸치는 것)입니다. 독일에 갔을 때 이 테를 샀어요. 이거 편리하다구요. (웃음) 이중으로 보일 때, 이렇게 해서 하면 전부 다 보여요. 글을 읽을 때 필요하다구요. 나이가 들면 필요하지요? 할머니가 이렇게 앉는 것은 습관이지요?

오늘이 2001년 10월 며칠이에요? 3일이라구요, 3일. 이것은 3일, 어제를 말하는 거라구요. 세계통일권개천절이에요, 제목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계통일국개천일 지시사항

一.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이게 제1의 타이틀이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거기에 작은 하나가 뭐냐 하면….

1.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첫째를 알겠어요? 여러분도 ‘우리’란 말을 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여편네하고 우리라고 해도 그거 우리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없다구요. ‘나’라는 말 자체도 할 수 있는 말 상대가 없는 입장이에요. 신천신지 출발을 하려면 이와 같은 입장의 하나님으로부터 이해하고 출발해야 합격자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2.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하라

*체득, 몸으로 체휼해서 분명하게 인식한 다음에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하라.

3. 참축복을 받아 전체 부정

참축복을 받아 전체 부정!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역사시대의 모든 것, 수천년 된 아무리 박물관의 보물이라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건 사탄과 인연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인연되는 데는 더러운 사탄 사랑, 사탄 생명을 나눠 가지고 사탄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축복을 받은 가정이라 할 때는 전체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축복 받아 전체 부정!

4.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

부정했으니 참된 사랑을 알아 가지고는 전체를 찾아야 된다! 그게 복귀예요. 부정을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 그게 몇 번째예요?「네 번째입니다.」

5.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입적했지요? 입적 수속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입적을 완결하려면 나라를 다 바쳐야 되는데, 나라를 바쳤어요? 그게 남아 있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절반 나누어서 사탄 편을 줬어요. 신약시대는 영계와 육계가 나눠졌어요. 육계는 사탄이 지배하고 영적 세계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개발한 거예요. 영적 세계를 개발 완수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통일권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때에 기독교문화권이 추축국인 일본·독일·이태리를 멸망시켜서 통일한 거예요. 거기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라구요. 섬나라 영국 중심삼고 가인 아벨인 미국과 불란서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불란서는 가인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된 기독교문화권이 영적으로도 그래야 되고, 육적으로도 그런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성신 실체와 예수님의 실체가 지상에서 일체 되어 가지고 장자권인 신교 구교 위에 접붙여서 부모의 권한을 세워야 됩니다. 그랬더라면 그때부터 가정 편성, 종족·민족·국가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은 7년 이내에, 3년에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정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 천주 편성을 이뤄 7년 이내에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1945년에서 7년 후인 1952년이면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으로, 축복가정으로써 하나님의 단일 혈족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왕권 위에서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통일교회를 천주교, 신교, 유대인들이 반대하고, 종교권 전부가 반대했어요. 쫓아내 가지고 없애 버리려던 통일교회가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6천년 역사지요. 아담가정이 실패했던 그 뒷골목부터 가서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도랑을 쳐서 깨끗한 샘물로 채워야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것을 건너가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이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물을 좋아하고 땅도 성별된 땅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사는 사람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랑의 인연의 전통으로 이어진 만물과 인간세계의 국가 국가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자유해방, 분방한 세계로서 될 것이다, 천국과 연결될 것이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저기는 잘 안 들려요, 들려요?「들립니다.」곽정환!「예!」들려, 안 들려?「들립니다!」불쌍하게 되었구만. 선생님 옆에만 따라다녔는데 맨 궁둥이 끝에 앉아 가지고 ‘들립니다!’ 말하는 게 얼마나 거북한지 잘 알아보라구. (웃음) 이렇게 뒤넘이칠 때라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머리 된 자가 꽁지 되고 꽁지 된 자가 머리 된다는 것은 이래서 두고 하는 말이다! ‘아멘’ 해봐라.「아멘!」여기서는 ‘아멘’ 하지만 저기서는 ‘노멘’ 한다구요. (웃음)

참입적과 ―입적했어요.― 재창조 완결! 완결했다는 것은 완성해 가지고 다 끝장 봤다는 것을 말해요. 다시 손발을 대든가 시중해 가지고 거기에 시간을 보내지 않게끔 깨끗이 끝난 것을 완결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이에요. 참입적했어요? 입적했어요?「예.」사위기대예요. 아버지 어머니 해서 사위기대예요. 손자들까지 데려와서 3대가 입적해야 된다구요.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그러면 되지요?

6. 참가정 가치는 우주 전체 부활의 가치

참가정 가치는 천지가 전부 다 부활한 가치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참가정 가치를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은 하늘땅 전체를 수많은 피땀을 흘리고 희생해 가지고 부활시킨 가치와 대등하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보다 나은 거지요, 사실은.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를 출발한 그 세계의 국민이 되면, 이와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내용을 밝혀 놓은 거예요. 알겠지요? 참가정 가치는 전체 피조세계 부활의 가치와 대등하다, 부활 가치!

7. 축복 중심가정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보다 크다

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 코어(core), 곳시(こっし; 골자)보다 크다 이거예요. 참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보다 크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아담가정을 찾고 종족·나라·세계 정상에 오르는데, 그것이 중심적 핵보다 크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축복 중심가정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을 설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똥개새끼처럼 더럽힌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몸뚱이든 환경이든 무엇이든 엉망진창이 돼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 그게 하나님에게 통하겠어요? 사탄이 웃지, 히히히 하고. 심각한 문제예요.

이 타이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인데, 출발하려면 이런 내용을 다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8.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다! 하나님의 고향 땅이 지구성이요, 하늘나라의 조국이 영계입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한 고향 땅과 천상천국이 내 고향이요, 내 조국이다 이겁니다. 고향이 없어 가지고는 조국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다. 그 조국이 내 고향과 내 조국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축복가정이 중심 아니에요? 천상천국 지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인데, 그것이 우리가 상속받을 본국이요 고향이라구요. 지구성은 내 고향이요, 하늘나라는 내 조국이다!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 계시니 영원할 것이, 영존하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9.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은 신인애세계의 꽃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을 하는 것은 신과 사람의 사랑세계의 꽃과 같다! 꽃은 아름답고 향기가 있어요. 아름답고 고운 향기를 품고 입 맞춰 주고 사랑하게 된다면 씨가, 열매가 맺혀요. 알겠어요?「예.」

꽃이 향기를 풍기면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가지고 오시베(おしべ; 수술) 메시베(めしべ; 암술)를 합덕, 합방시켜 가지고 열매를 맺지요?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은 신인애, 신과 인의 사랑세계의 꽃이다! 그게 귀한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이렇게 귀해요? 열 가지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10. 우리 고향과 조국에서 남겨야 할 것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천하의 어떤 타락한 세계의 효자가 아니라 비로소 내가 처음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충신,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 비로소 충신이 되는 거예요. 예전에는 충신도, 효자도 없었어요. 그 다음엔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국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우리 고향과 조국에서 결실로 남겨야 할 것은 효자 가정과 충신 가정과 성인 가정과 성자 가정이다!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영원히 사시는 거예요. 효자를 대할 수 있고, 충신을 대할 수 있고, 성인, 성자의 가정을 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다! 그러니까 가정에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나라에도 내가 대신 모실 수 있고, 세계에도 모실 수 있고, 하늘땅에도 모실 수 있으니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으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비로소 상속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데서는 아무도 상속받으러 안 와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된 나라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춘 그 위에서 상속받지, 그 전에는 상속받을 수 없어요. 상속 못 받으면 하늘나라에도 못 가는 것이고, 지옥으로 연결된 탄식권 내에 머무르게 되는 거예요. 그 해방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아멘!「아멘!」

제2는 뭐냐? 제1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입니다. 출발시킬 수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했는데, 열 가지 항목에 들어갔다구요.

二. 세계통일국개천일과 우리!

제목이 뭐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과?「우리!」우리! ‘우리’라는 말을 비로소 할 수 있는 거예요. 개천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통일적인 선언을 한 그 기반 위에서 우리라는 말을 쓰지, 그 전에는 우리라는 말을 못 썼어요. 개천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통일식도 다 했지요?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개천일, 하늘나라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가인 아벨이 뭐예요? 남자가 가인이라면 여자는 아벨이에요. 종적인 가인 아벨이 부자지관계, 횡적인 가인 아벨이 부부관계, 전후의 가인 아벨이 형제관계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된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종횡, 전후로써 일체 된 그 중심에 하나님을 모신 고향과 조국 가운데 비로소 하나님이 임재하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세계통일국개천일과 우리!

1.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해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해 개천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2. 참사랑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개천절이 필요한 것은 참사랑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개천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참사랑 이상가정이 완성되지 않으면 개천절도 효과가 없는 것이다! 개천절은 참사랑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서 선포했다 이겁니다.

3. 낙원과 지옥 철폐를 위해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천국만이 있게 하기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4. 혈통 천주화를 위해

축복받은 혈통이 여러분만이 아니라구요. 천주화입니다. 하늘의 조상이나 지상의 자기 일족, 씨족과 나라 전체, 일천주화를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가 통일된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혈통 천주화를 위해서 개천절과 우리의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5. 신·구약 완성과 성약시대와 통일세계 완성을 위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무슨 시대예요? 통일시대라구요. 통일시대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부자가 통일되고, 일족이 통일되고, 일국이 통일되고, 일세계·일천주·하나님과 우리 가정이 하나되어야만 통일이 벌어져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구약 완성과 성약시대와 통일세계 완성을 위해! 우리가 가야 할 것은 구약시대도 필요하고, 신약시대도 필요하고, 성약시대도 필요하고, 통일세계도 필요하고, 네 가지가 다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참부모님이 이런 길을 닦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놨기 때문에, 그 조건을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실천하게 되면 자연히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 무슨 시대?「통일세계!」통일시대!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후에는 통일시대예요.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통일하는 거예요.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부모와 자식의 통일, 일족은 족장을 중심삼고 통일, 민족은 민족장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뜻을 말하는 거예요.

6.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

모든 국경이 철폐되어야 됩니다.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개천절 위에 하나님 왕권이 수립됨으로써 이게 완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천절과 하나님 왕권 수립. 이 위에 왕권 수립이 있지요? 관계 있는 거라구요.

사방에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 개천절과 우리가 필요하고, 그 다음엔 하나님 왕권 수립과 우리가 필요한 것이다 이겁니다. 우리 것을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지 않고는 평화세계 완성을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큰 제목 2의 내용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과 우리, 그런 제목이 있고 여기에 여섯 개가 있어요.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서 이게 필요하다 이겁니다.

三.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제목을 다시 말하면,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 영계의 조상들은 자기가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 재림하여 부활 완성토록 협조하여야 함

영·육계가 통일되지 않으면 전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재림을 결정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이 땅 위에 고향이라든가 이 땅 위에 태어난 곳, 어디에서 태어나든 자기 조상들이 태어난 그곳이, 세계가 영계에 갔더라도 분리되지 않아요. 조상이 태어난 곳, 그 조상이 재림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마을이라든가 군이라든가 나라를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역사를 시작했던 선민권이 이제는 평준화되어 버리는 시대를 말해요. 선민권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다 해방권을 허락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가 오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조상을 불러 가지고, 내가 어디 가든지 명령해서 앞세워 가지고 사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는 사탄 졸개들이 침범 못 하게 지시를 해야 돼요. 어떻게 지시하면 그것이 방어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연결된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핏줄과는 이것이 플러스 플러스가 되니 자동적으로 반발해요. 반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자동적으로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영계의 조상들이 이스라엘권 평준화 시대에 있어서 지옥 해방, 낙원 해방을 했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가 태어난 그 땅을 중심삼고 가정과 국가 전체를 대표해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느니라! 알겠어요?

영계 전체가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후원하는 거예요. 왜? 천사세계에 해당하던 거기의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와서 아담 완성의 가정을 협조하는 뜻을 완결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처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면 그만둬야 되겠다! 답답해요. 이렇게 보면 구름이 끼었어요. 시원하지 않아요. 졸음이 다 오는 모양이지?「아닙니다.」졸음이 와, 안 와?「안 옵니다!」내 눈으로 보기에는 졸음이 오는 구름이 끼었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구름이 끼었어요.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첫째는 영계의 조상들은 자기가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 재림하여 부활 완성토록 협조하여야 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은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서…. 지금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낙원에 가 있고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지상에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와 재림하여 부활 완성을 협조하여야 함! 후손들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어려움이 있든가 하면 기도할 때 조상을 동원해서 주변에 군대를 파송해 가지고 옹호시킬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조상들에게 도우라고 말이에요. 도울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비례에 따라서 협조하는 비례가 완전하냐 불완전하냐 하는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정성껏 땅 위에서 모범적인 중심가정으로 살게 된다면, 전영계의 조상들이 일방통행으로 후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원하는 대로 이루어서 성공 아니 됨이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꿈같은 얘기인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만 백 퍼센트 믿고 그렇게 된다 하고 나아가면 돼요! 알겠지요?

2. 조상을 중하게 여겨야 함

지금까지 종교권, 신앙세계는 조상 참배도 안 했습니다. 추석이 오더라도 성묘도 안 하고 내버려두고 그랬어요. 이제는 자기의 참된 조상을 중히 여기는 지상의 후손들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어디를 가더라도 조상을 모시고 가고,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전후관계를 갖춘 지상의 가정 모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확대시키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종족을 확대시키면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기준에서 조상을 중히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지상에서 살 때 몇 대 조상 얘기를 하면 ‘차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심각하게 듣고,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치는 것을 나를 영원히 지켜 줄 수 있는 훈시로 알고 가정 전통으로 여겨 중요시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조상을 중히 여기는 그곳에 제1조상인 하나님까지도 임재하시어 계시게 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축복의 샘이 터져 나올 수 있다! 아멘!「아멘!」

조상을 중히 여겨요? 요즘 선진국에서는 ‘아이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그게 조상을 중히 여기는 간나 자식이에요, 중히 안 여기는 간나 자식이에요?「중히 안 여기는 간나 자식입니다.」그래, 중히 여기는 간나 자식, 참된 자식들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될 겁니다.」중히 여겨야 돼요.

어디 가든지 조상들이 볼 때 찾아다닐 수 있고, 따라오고 싶어할 수 있는 후손들이 돼야 돼요. 어디든지 가서 밥을 먹어도 조상한테 인사하고 ‘같이 드십시다.’ 이렇게 얘기하고, 어디 가더라도 ‘같이 갑시다.’ 이렇게 얘기해야 돼요. 틀림없이 자기한테 맞는 조상이 앞뒤에 따라나서 가지고 간 일을 도우려고 하기 때문에, 주변에 배치되어 있는 사탄의 정착 기지가 분산되어 가지고 후퇴하는 놀음이 벌어지니, 하늘의 협조의 판도는 나날이 발전, 완성을 향하여 나아갈 것이다! 그러니 빨리 지상에 지상천국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알싸, 모를싸?「알싸!」그게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나도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나도 사실인지 모르지만 지내고 보니 사실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지 않았는데 알기는 누가 알아요? 그렇게 믿고 지내 보니 그렇게 되니까 사실 같아요. 안 믿으면 안 되니까 사실 같지 않지요. 믿으면 가능하고, 안 믿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히 여겨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중한 자리에 있는 이상 중히 여기면 조상도 찾아오고, 인근 근처의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다가 내 뒤에 따라갈 수 있게끔 조치를 해주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계시를 받지요? 몽시 가운데나 계시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그런 지시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보자! 전부 다 그래야지요.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통일교인들은. 하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사실 중의 사실로서 알고 그렇게 실행하는 사람이 지혜롭고 통달한 축복의 계승자가 될지어다! 아멘!「아멘!」

조상을 지금까지 귀히 여겼어요? 여러분 집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빨리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노망해 가지고 똥 싸고, 복귀의 병이 들어 가지고 처신 못 하면 ‘아이구,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우리 집에 와 가지고 효자를 골라 보기 위해서 그런 복귀의 길의 현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 일족 가운데 누가 하늘나라의 효자가 되고, 나라를 대신한 왕같이 충신의 결의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 아들딸, 그 후손은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 족장이 될 수 있고, 그 나라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알싸, 모를싸?「알싸!」참고 알면서 지켜 나가는 사람은 축복이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3. 조상을 환영하는 의미의 깃발을 걸어야 함

이거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깃발, 참부모님의 승리의 패권으로써 그 기념물로 남긴 것이 깃발이니만큼 그 깃발을 걸게 된다면, 그 깃발 아래는 사탄이 들어와 우거할 수 없어요. 사탄이 깃발의 반경 아래를 거쳐 나가지 못해요. 그 아래를 들러가야 할 일이 있으면 인사하고 복종을 해야 돼요. 도와줄 수 있는 일은 있지만 그것을 거슬러 갈 길이 없기 때문에 깃발을 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남동의 선생님 저택에는 깃발이 언제나 사철 달려 있나요, 안 달려 있나요?「달려 있습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선생님을 아는 영계의 조상들은 여기에 찾아와서, 그것을 기반지로 해서 활동시키는 총사령부가, 군사령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파송을 받아 지상에 와서 일하던 사람이 그런 깃발이 없으면 가서 머무를 데가 없어요. 깃발이 있는 통일가라든가 그런 곳에 가서 쉴 수 있고, 자기 조상들이 통일교회 깃발을 단 거기서 쉬어 가지고, 지상에 왔다가 다음날, 다음해 갈 때까지 거기서 하나되어 일해 가지고 하늘에 보고되면 그냥 그대로 통해서 지상 개척운동의 공훈자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 깃발을 달아야 되겠어요, 안 달아야 되겠어요?「달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이 있으면 그 깃발과 더불어 반드시 선생님의 사진을 놔 놓고는 그 사진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예물을,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대표해서 기념 예물을 봉헌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먹는 것이 아니에요. 남아진 물건은, 선물은 앞으로 나라와 자기 후손들 앞에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잔치를 하든지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정성들인 보답 물건을 봉헌해야 돼요. 그게 하늘을 모시는 생활이에요. 알겠어요?「예.」

4. 지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함

영계의 재림 확정시대에는 지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로 김씨 전체가 일족이 되고, 그 나라에 사는 국민이 일족이 되는데 이 일족을 위하여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선조들이 싫다고 안 올 수 없고 좋다고 안 올 수 없어요. 좋으나 나쁘나 연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자기들이 천상세계에서 발전할 수 없고, 해방적 기반이 안 되기 때문에 무한히 재림해서 협조하고 싶어하는데, 여러분 마음자세도 그걸 수용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꽁생원이 되어 가지고 ‘나 그런 것 몰라!’ 해서 문을 닫으면 안 돼요. 선조들이 가면 요즘 자동문과 같이 문이 쭉- 열리게 되어 있는데, 스위치를 꺼놓고 문이 안 열리게 해 놓은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상 일족을 위해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함! 누가? 조상들이! 그러니 관계를 맺게끔 준비해서 언제나 기다려야 돼요. 그리고 부모님의 사진, 천지부모님의 사진을 모셨으면 아침저녁으로 여러분이 인사를 해야 되고, 깃발을 대해서도 문을 나갈 때 안녕히 계시라고, 나라 일을 하러 가니 하나님 협조해 달라고 하면서 선조들을 데리고 출동해야 돼요. 또 돌아와서는 인사를 해야 돼요. ‘돌아왔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전통을 자손들에게 교육해야 할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예!」

四. 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 각 종단에 종단장의 보고로 지상통일을 촉진화할 것. 김영순과 합하여 수고를 바람.

김영순이 안 왔나? 영계의 이상헌! 지금 이 보고를 들어 가지고 김영순한테 통보해서 이 일을 전달해야 되겠다구. 황선조!「예.」이것 그냥 그대로, 곽정환!「예!」이것 그냥 그대로 기록해 가지고 전달하라구.「예.」

김영순은 영계의 연락병이라구요. 영계에 새로이 하나님 앞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계에 지시를 못 해요. 선생님만이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런 능력이 있는 선생님인가, 아닌가? 아닌가, 긴가?「깁니다!」나도 모르겠다! 아닌 것 같은데 긴 것 중에 그렇다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제일 위대한 사람이에요.

자, 큰 제목 4예요.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를 넘어서고 이제 제4가 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각각 구별 보고예요. ‘각각’이라는 말은 뺐지만 말이에요. 120명,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제일 가까운 대표적인 세계 사람들이라구요. 사도시대 사람이 아니라도 지금까지의 시대 가운데 거기에 가까이 가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120명 전체에 대해서 보고를 해라 이거예요.

열두 제자, 십자가에 돌아간 제자들도 있겠지만, 중세로부터 지금까지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은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120명권에 들어갔으면, 과거나 현재를 막론하고 120명 직접 모시는 그 사람 자체들을 중심삼고 일일이 구별 보고, 하나하나 별동 보고를 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곽정환 회장)」알겠어요?「예.」

그 120명 가운데 10분의 1인 열두 사람만 만나도 그 보고한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는 어떤 후손이고 인도면 인도의 누구누구 후손 가운데에서 어느 도, 어느 군, 어느 면의 아무개 아들로 태어났고, 그 기사는 그 집에 가서 누구보고 물어 보면, 누구 손자가 된 그 손자의 집에 가서 물어 보면 알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그 도시라면 도서관 혹은 박물관에 기재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라고 하면, 그것이 딱딱 들어맞으면, 그 열두 사람만 맞더라도 120명의 내용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게 필요하냐 하면, 세상이 바보들이에요. 전부 다 영계를 모르고 깜깜 천지예요. 모르고 있으니 전부 다 거짓말로 알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의 역사적인 사실의 과거지사를 밝혀 가지고 현재에 있는 세계 사람들이 인정한 것, 지금 시대 사람들이 직접 조사한 현재의 사실과 딱 맞게 될 때는 열두 사람의 기사만 맞더라도 120명이 아니라 몇천 명의 기사라도 사실이라고 공인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된다면 그 종단에 가서 120명 보고한 내용을 가지고 ‘믿어,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신문에 공개해 가지고 안 믿으면 들이 죄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기독교 교파들이 많지요? 예정론을 믿는 장로교가 있잖아요? 그 조상이 누구예요? 칼빈(칼뱅)이지요? 칼뱅을 모시고 있으면 ‘칼뱅 너, 지금 참부모를 영계에서 모시고 있는데, 예수 중심삼고 12제자 120문도 가운데 나도 지금까지 거기의 한 사람인데, 이러 이러한 사실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너는 현지에 가서 답사해라. 답사한 것이 맞거들랑 장로교 골수파들에게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반대하지 말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재림주로,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 이상 모시고 지상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오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하는 통고를 해보라구요.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이 일을 지시하니까 한 달 이내에 이걸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야단이 벌어지겠지. 그때 ‘아이구,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해서 중간에서 멍 해 가지고 믿지도 않고 바라보지도 않고 행동 안 한 녀석은 곤란해지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긴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이거예요. 지혜롭고 통달한 자가 어리석게 되고, 어리석은 자가 통달한 자의, 지혜스러운 자의 소유를 차지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민주세계의 상속받은 것을 빼앗아서 상속할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성현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살인마들이 같이 축복받아서 형제지권 내에 있으니…. 살인마들은 은혜 받은 것을 천년 만년 지옥 갈 것인데 해방 받았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명령만 하면 재까닥 누구보다도 선두에 달려간다는 거예요. 성현들은 대가리를 젓고 ‘내가 아는 것은 그렇지 않은데.’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맨 처음 되었는데 선생님도 말하지 않는 그 말을 내가 어떻게 믿어?’ 할 거예요. 의심할까 봐, 다 빼앗길까 봐 방어책으로 이런 사실을 가르쳐 주니 감사하면서 실천궁행할지어다! 노멘이야, 아멘이야?「아멘!」

답변은 시원해서 좋다! 한 번 더 해봐라.「아멘!」한 번 더 해봐라!「아멘!」여자들이 오줌이 나오도록. 그것을 기념으로, 얼룩덜룩한 그것을 기념 표시로 방에 붙이고 오늘 이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그 이상 행하겠다고 하면 천하에 없는 복을 받을지어다! 아멘!「아멘!」그래, 해보라구.「아멘!」‘아멘’ 말한다고 다 되나? (웃음) 실천해야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은 뭘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노? 이렇게 천대받는데, 이 쌍년들, 죽을 놈들, 이런 욕을 먹으면서 말이에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요?「예.」그 욕이 무엇인지 알아요? 훈장을 달아 주는 거예요, 훈장! 알겠어요? 한 대 꿀밤을 맞아 가지고 검은 흑점이 생기면 그것이 훈장이에요. 누구도 갖지 않는 훈장이 되는 거예요. 내 궁둥이든 내 몸뚱이든 그저 흠집을 내더라도 그것이 하늘나라 축복의 훈장이 되는데, 욕먹는 것을 좋아하는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어때요?「맞습니다.」

욕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웃기를 바라는 눈에다 눈물이 쏙 나오게 욕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좋게 한마디하면 다 될 텐데, 왜 성을 내 가지고 또 하고, 또 해요? 한번 했으면 잘 될 때까지 채찍을 들고 욕을 해서라도 고쳐 줘야 돼요. 고쳐 줄 책임 안 지고 적당히 하면 얼마나 좋아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에게 적당히 할 수 없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껍데기를 벗겨서라도, 독수리 밥을 해주어서라도, 울고불더라도, 뼈다귀가 부러지더라도 골수가 남아지면 다시 재생해서 살이 붙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수고하더라도 복 받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욕이 일당백이다 이거예요. 일당백이 뭔 줄 알아요? 알겠나, 한국 놈들?「예!」

여기에 할아버지들이 많은데 선생님이 한국 놈들, 일본 놈들, 중국 놈들, 미국 놈들, 전부 다 놈이에요. 놈이라는 것은 야쓰(やつ; 놈)예요, 야쓰! *일본 놈, 한국 놈, 미국 놈들은 모두 다 도로보(泥棒; 도둑)들이라구요. 도로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흙탕물에 던져 버린 막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변기가 막혔을 때 손으로 뚫는 한이 있더라도 그러한 막대기는 쓰지 않아요. 그럴 경우에는 손으로 뚫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알겠어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서 여러분 앞에서 욕을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여러분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행복인지도 모르지요. 여러분은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힘이 든다구요. 교육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쉬워요? 어렵다구요. 해보라구요. 부모가 되는 것이 어렵고, 선생님이 되는 것이 어렵고, 왕이 되는 것이 어렵고, 하나님이 되는 것은 더 어려운 것입니다.

누구든지 가미(神; 신)라고 하지 않고 가미사마(神樣; 하나님)라고 하지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가미사마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빠와 엄마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가미라고 하지 않고 가미사마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야, 본심이 알고 있다구요. 사마(樣; 명사 등에 붙여서 존경이나 공손을 나타냄)를 붙여서 우러러보는 거예요. 중심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실례가 되는 것입니다. 귀여운 따님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보면 딸들과 같잖아요?

영계의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120명씩 구별 보고를 하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말은 무슨 얘기냐 하면, 황선조하고 곽정환 둘이 합해서 수고해 주길 바람, 그 뜻이라구요. 각 종단에 종단장의 보고로 지상통일이 시급하므로 김영순과 상의 협력하여 수고해 주길 바란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김영순밖에 통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김영순과 하나되어 가지고 의논해서 보고해 주길 바란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120명을 하고, 그 다음에 각 종단의 교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내용을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권, 회회교면 회회교권을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통합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영계의 실상’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4를 알지요? 영계의 4대 성인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각 종단에 종단장의 보고로 지상통일을 촉진화할 것. 김영순과 합의하여 수고를 바람.

알겠지? 김영순을 알지?「예.」아나, 모르나?「압니다.」그 간나는 왜 여기에 참석 안 했나, 오늘? 곽정환!「예.」황선조!「예.」이상헌 씨한테도 보고해 주라구.「예.」이미 알 거라구.

五. 취미산업 완성

취미산업이에요. 취미산업은 자기의 마음에 드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빨리 완성되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취미산업 완성을 해서 이제 나아가야 된다!

1.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 ― 배를 구입하는 문제

방금 첫째가 뭐라구요?「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이번에 일본 어디서 하나?「나가사키에서 합니다.」그것을 아나?「압니다.」그것을 일본만 아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야 돼요. 나가사키에서 한다는 거예요.

취미산업 완성을 위해서는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배를 구입할 문제)! 백 명 이상 있는 곳에는 반드시 원 호프(One Hope) 배 두 척씩 사야 돼요. 한 대 가지고 나가다가 고장나면 어떻게 해요? 한 척이 고장나면 배를 끌어오고,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이 흘러가면 안 되니 데리고 들어와야 되겠기 때문에 두 척이 반드시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 한 척이 얼마냐 하면, 본래는 10만2천 달러를 받아요. 뉴욕에서 파는 것이 그래요. 10만 달러가 넘는다구요. 그것을 원가에도 미치지 않게끔 6만5천 달러에 트레일러까지 합해서 파는 거예요. 끄는 구루마(くるま)까지 합해 가지고 만들어 대라!「하이(はい).」누가 ‘하이’ 했어? (웃음)

*‘하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못 하잖아? 10만 달러 이상의 배를 선생님은 제작비 이하로, 손해보는 기준에서 불쌍한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금액은 선생님이 메워 줄 테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취미를 살릴 수 있는 세계에 필요한 가정과 남자와 여자들을 키워 나감으로써 지상천국이 촉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선생님은 육십 먹은 할머니들도 제복을 입혀서 삼십 된 여자들처럼 배를 운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구요. 제복을 차려입고 하얀 장갑을 끼고 손님들을 낚시터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하루에 한두 마리를 잡는 것도 힘든데, 한 시간 이내에 세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하는 거라구요. 고기들이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곳, 먹이를 먹는 곳, 새끼들을 키우는 곳이 딱 정해져 있어요. 보통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10년 동안 낚시를 하더라도 한 마리도 못 잡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손님을 한 시간에 세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하기 때문에 그 손님들이 다음 번에도 잊지 못하고 매년 오고 싶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예 그곳으로 이사를 해버리는 거라구요. 그러한 세계가 되면 우리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배 구입)! 백 명의 식구가 있는 통일교회 교회는 덮어놓고 배 두 척을 사지 않고는 실제 훈련을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이건 시급한 문제예요.

아이 엔 피(INP) 김광인!「예.」배 만드는 것 문제없지?「예.」*이번 수련회에서 전부 다 배당하도록 틀림없이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처음이지만 장황하게 여기서 설명할 필요가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한 번 더 이렇게 설명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틀림없이 이해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배를 혼자서 최고의 스피드로 위잉 이잉 이잉 타고 나갔다가, 나중에 ‘어디에 갔다 왔느냐?’ 하면, ‘아, 아름다운 미인이 운전하는 배를 타고 꿈속과 같은 곳으로 낚시하러 갔다 왔다.’ 하게 되면, 그 동네의 남자들은 모두 다 ‘나도 한번 데리고 가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오빠처럼, 동생처럼, 삼촌처럼 친절하게 도와주면 일생 동안 잊지 못하고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의 취미산업이 나날이 번창해서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서 헌납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게 될 것입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분 좋은가, 너희들은? 한국 놈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 (웃음) 일본 말을 배워도 괜찮아요.

2. 수렵대회 준비

*수렵, 알아요? 새나 짐승을 잡는 거예요. 그거 해보고 싶지 않아요? 코디악에 가면 브라운 베어, 천5백 파운드나 나가는 곰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여자들은 단번에 삼켜 버릴 수 있는 곰이에요. 선생님은 손을 들어도 미치지 못할 만큼 일어서면 엄청나게 큰 곰이라구요. 으흥 하면 천지가 흔들릴 정도입니다. 그 곰을 보고 총을 겨누면, 그 곰이 ‘무슨 짓을 하고 있어? 턱도 없는 짓은 하지 말라!’ 하면서 파팍 할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피스톨(pistol; 권총)이 유명합니다. 아주 작은 것이 대단히 강합니다. 그것은 평화의 피스톨이라고 해요. 특별히 조그마한 일본 여자들이 밤 같은 때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위험천만입니다. 그럴 때 하얀 손수건으로 싸서 핸드백 속에 넣어 두었다가 깡패가 대들면 ‘돈이 필요해?’ ‘그렇다.’ ‘자, 줄 테니까 좀 기다려라!’ 하면서 가방을 열고 ‘받아라!’ 하면서 끽…! (웃음) ‘손들어!’ 해도 손을 안 들면 삼각지대를 푸욱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급소를 치게 되면 뒹굴뒹굴 구를 거라구요. 그럴 때 하이힐로 옆구리를 차 버리고 굿바이하더라도 안 죽지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훈련시키고 싶다구요.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여자들한테는 손을 대는 녀석들이 한 마리도 있을 수 없다고 하면 기분이 좋겠지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지금도. 지금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뭐 몇 시간 동안 오늘 말씀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지금 피곤한 얼굴이에요, 생기가 발랄해요?「생기가 발랄하십니다.」정말이야? (웃음)

모든 훌륭한 총은 전부 다 선생님이 사 줄 거라구요. 지금 우리 공장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이지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매월 그러한 전시회를 하는데, 국진이를 초빙해 가는 거예요. 젊은 사장으로 유명합니다. 스물 두 살 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스톨을 연구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일등품이라구요. 이등품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쏘면 사람이 뒹굴어 버립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사 주면 조상 대대로 기념품이 될 거라구요. 어때요?「스고이(ずごい; 대단하다)!」스고이? (웃음)

취미가 있어요, 없어요? 취미의 취(趣)는 ‘달릴 주(走)’에 ‘취할 취(取)’가 붙은 글자이고, 미(味)는 ‘입 구(口)’ 변에 ‘아닐 미(未)’가 붙어 있습니다. 아직 먹을 수 없다는 말이지요. 아무리 달려가서 잡아먹으려고 하더라도 먹을 수 없다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런 뜻이라구요, 취미가. 취미의 글자가 그렇지요?

헌팅을 하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클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할 때 접시 같은 것을 던지면서 하지요? 그것을 백발백중 맞추지 못하면 실제로 헌팅을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수렵대회 준비! 당장에 한다구요, 당장에. 이미 선생님은 워싱턴에 미국 제일의 수렵훈련소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것은 워싱턴에서 40분만 가면 있는데, 국회의원이나 워싱턴의 유명인들 가운데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아무나 가입할 수 없어요. 수만 달러의 가입금을 내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아무리 들어오려고 하더라도 들어올 수 없다구요. 거구의 미국 남자들이 줄을 서 있는데, 작아서 여기도 안 오는 여자들이 어떻게 할 거예요? 서서 오줌을 누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왜 웃어, 이 녀석? 사실이 그렇잖아요? 상식에 어긋난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이름을 물어 본 그 여자는 선생님의 여기까지도 안 와요. 그러니까 쓱 숄을 덮어쓰더라도 어렵지 않을 정도지요.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교주님이 이런 말씀을 하니까 재미있지요? (웃음) 저녁이 되도록 하루종일 앉아 있어서 허리가 아플 텐데, 이런 말씀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앉아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수렵 준비! 반드시 그때에는 일본 여자들한테 총을 선생님이 사 주겠다고 약속해요, 약속을 할까요?「약속했습니다.」약속했습니다? (웃음) 오늘부터 훈련시켜도 좋아? 이 녀석, 호랑이한테 물려 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곰한테 물렸을 때 이빨을 빼 버리는 방법 같은 훈련을 지금부터 시켜도 좋아?「예.」응?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탁, 때리심) (웃음) 왜 웃어?

교주님이 불상처럼 앉아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절간의 불상처럼 말이에요. 거기에 아무리 기도하더라도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선생님은 즉시로 응답합니다. 그렇지요? 그게 좋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국을 돌아다녀 보고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감사해야 될 일이 아니지 아니지 아닐 것이냐? (웃음) 감사해야 돼요, 감사하지 않아야 돼요?「감사해야 됩니다.」아이구, 똑똑한 여자들이구만! (웃음)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이렇게 팬티만 입고 동경을 돌아다니더라도 욕하는 여자를 본 적이 없어요. (웃음) ‘이야, 저 남자는 체격도 좋고 저것도 좋으니까 프로포즈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여자들은 많았지만, 싫다는 여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 (웃음) 여러분도 그렇지요? 83세의 할아버지지만, 지금이라도 결혼신청을 받는다면 신청해 보고 싶은 생각이 많아요, 신청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많아요? (웃음) 너!「신청하고 싶습니다.」아, 남편이 있으면 선생님을 죽여 버린다구! (웃음) 웃으려면 큰소리로 웃어야지 히히히가 뭐야? (웃음)

모두 다 심각하게 들으라구요. 지금 무슨 준비라구요? 수렵대회 준비! 그것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도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스키(好き; 좋아함)라구요. (웃음) 아, 무슨 스키(すき)냐? 벽의 스키(隙き; 틈),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ー), 밭을 가는 스키(黎き; 쟁기)라고 생각을 다르게 하면 선생님이 곤란하잖아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스키밖에 모르지만, 선생님이 스키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도 많다구요. 그러한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스키라고 하더라도 안으려고 하면 퉷 침을 뱉으면서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키스를 한번 해보고 싶은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모두 다 집으로 돌아가면 남자한테 두들겨 맞고 쫓겨날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그래도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은 믿을 수 있는 남자라는 말을 듣는 것입니다. 모두 다 훌륭한 동생들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남자한테 시집을 보내기 위해서 훈련시키는 거라구요. 또 결혼한 여자들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서 키울 수 있는 어머니들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한 세대를 지난 할머니들은 역사적인 조상으로 모심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해서 일본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나쁜 교주님이에요, 좋고 좋고 좋은 교주님이에요?「좋은 교주님입니다.」소생·장성·완성으로 좋고 좋고 좋은 교주님입니다. (웃음) 밤낮과 사계절을 넘어서 언제든지 좋다고 할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뜻으로 좋고 좋고 좋은 교주님이라고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이 연결된다구요. 좋고 좋고 좋은 선생님! (웃음) 알겠어요? ‘나는 훌륭한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카(馬鹿; 바보)다. 내 자신도 좋고 좋고 좋은 여자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 관광산업 준비

세 번째는 관광산업 준비입니다. 돈을 벌어야 돼요. 관광산업에는 여러 가지가 많이 있지요? 레저산업과 호텔이라든가 안내 같은 것이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관광객은 수천만 명이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부족해요. 모두 다 일본 여자들을 희생적이라고 생각해서 여자라고 하면 일본 여자들을 최고로 여긴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요리는 중국, 여자는 뭐라구요? (웃음)「일본!」너 같은 뚱뚱한 여자가 아니라 미인을 말하는 거라구! (웃음) 못생긴 여자들도 전부 다 거기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라구요.

미국의 뭐예요? 한국동란 때 맥아더 원수를 중심삼은 미국의 장교들이 쭉 모이던 곳에 말이에요, 꽃을 피운 것이 일본 여자들이었다구요. 그래서 첩으로 시집을 간 여자들을 선생님이 많이 보았습니다. 통일교회에도 몇 명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훌륭한 미인들이에요, 못된 미인들이에요?「못된 미인들입니다.」못된 미인들이라구요. 그렇게 첩으로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살다가 죽어 간 여자는 한 사람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모두 다 중간에 돈을 말이에요, 오비(帶; 띠)에 숨겨 가지고 졸랑졸랑 도망을 온 것입니다. (웃음)

일본 여자들한테는 오비가 있습니다. 이것을 넓혀 가지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도망을 왔다구요. (웃음) 그래서 일본 여자들의 허리가 굵다구요, 이쪽은. 뭐 그럴 때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거기가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봐 보라구요! 정말로 그렇습니다. 한국 여자와 다르다구요. 이 녀석은 어때? (웃음)

선생님은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청중을 일순간에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끽!’ 하고. (웃음) 그런 취미가 있는 남자라구요. 취미가 많아요.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 수천만 명을 데리고 날마다 새롭게 계획을 세우면서 한 달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임기응변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 번째, 관광산업 준비!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을 많이 쓰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완벽하고 철저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이 나쁘면 죽으라구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을 그렇게 활동시키려고 생각했던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하이.」너는 입이 크니까 말을 잘 하는구만! (웃음) 이것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사람은 말을 잘 합니다. 그렇지요? (웃음)

4. 세계 친화

가깝게 화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류를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말이에요. 싸우는 데 가서 친화작전으로 싸움을 말릴 때도 일본 여자들을 세우면 문제없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데 가서 대번에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송곳을 알아요, 송곳?「하이.」송곳을 포켓에 넣고 가서 싸우는 남자나 여자의 궁둥이를 푹 찔러서 ‘이 녀석, 피다!’ 하면, ‘우와!’ 하면서 대번에 싸움을 멈추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무사들의 싸움이라도 그 싸움을 말리는 데 있어서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 그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라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아주머니! (웃음) 알겠어요?「하이.」남자들이 술을 먹고 싸우면 면도칼을 가지고 가서 파파팍 해서 ‘피…!’ 하면, 모두 다 놀라서 싸움을 멈추게 된다구요. 피가 나온다고 하면 모두 다 싸움을 끝냅니다. 그렇게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말씀하는 거라구요. (웃음)

자, 친화 교류! 그렇게 하면서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세계적인 외교관으로 키우자구요. 유정옥!「예.」요전에 일본에서 유명한 은행가들을 조사하라고 해서 230명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투자하라고 해 가지고 여자들만의 세계적인 은행을 만들자고 했다구요. 사장도 여자예요. 남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장, 국장, 부장, 차장, 과장으로부터 쭉 사원들이 모두 다 특출한 여자들입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중간 이하의 남자들은 미인들밖에 없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더라도 관심을 가질 수 없을 거라구요. 그 이상의 세계적인 남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인들만 있다는 은행으로 구경하러 가자!’ 할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세계 최고의 사람들이 줄지어 몰려들어 가지고 은행의 사무를 볼 수 없을 정도가 된다면 그 은행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물어 보지 않더라도 그렇게 대답해야 될 텐데, 물어 보는데 대답을 못 하면 그것은 바카니까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모든 은행의 저금통장은 여자들에 의해서 그 은행으로 전부 다 모이게 될 것이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한 지령을 내렸습니다. 요전에 16명의 간부들에게 말이에요.

그리고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하이.」모두 다 했어?「하이.」그것을 받더라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 은행에 넣어 둘 거라구요. 전세계의 사람들이 그것만 하더라도 엄청난 금액이 될 것입니다. 그것으로 은행을 대번에 만들라고 해서 통일교회의 미인들이 쭉 줄을 설 경우에 일본 남자들이 구경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천황은 어떻겠어요?「그러한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천황은 헤이세이(平成)이기 때문에 납작합니다. 그래서 평민이나 다름이 없는 천황이 되어 가지고 ‘내가 먼저 가겠다.’ 하면서 구경을 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황족과 결혼하지 않았잖아요? 그렇게 평민들과 결혼했으니까 아무것도 귀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평민들과 마찬가지의 가계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은행에 초빙하면 제일 먼저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인들을 만나 보고 나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서 천황이 ‘일본 여자들이 은행의 간부들이 되어 가지고 부자들이 되어 있으니까 일본의 미래를 위해서 희망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지 않더라도, 그렇게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국민은 어떻겠어요? 다이헨(大変; 대사건)일 거라구요. 다이헨이에요, 다이벤(大便; 대변)이에요? (웃음) 대단히 편리하게 되면 좋을 거라구요. 다이헨 편리(便利)한 것이 다이벤이잖아요? (웃음) 다이헨도 변(変)한 것이고, 다이벤(大變)도 변한 것입니다. (웃음) 이것은 변했어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 선생이 이름을 붙이면 천하에 최고의 것으로 변하기 때문에 다이헨도 오케이, 다이벤도 오케이가 되어서 만사가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기분이 좋습니다.」저녁밥을 먹을 시간이 다 되었어요, 아직 멀었어요?「아직 멀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배가 고프다구요. 너희들의 젖이라도 주라구! (웃음) 이럴 때 교주님한테 젖을 주면 천하의 제일이 되잖아요? 보통의 남자들한테 주면 곤란하지만, 배가 고플 경우에 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배가 고파서 죽을상이 되어 있어서 젖을 주었다고 하면 뭐가 걸려요? 도덕세계에 있어서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이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끝낼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세요.」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더라도 며칠 동안 계속해서 말씀할 수 있는데 여기서 끝낼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세요.」오늘은 일본 여자들의 얼굴을 많이 봤기 때문에 싫증이 난다구요. (웃음) 더 이상 보기 싫어서 바깥도 어두워졌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음도 어두워지는 거예요. (웃음) 어두워지기 이전에 하얀 밥이라도 보고 기분 좋게 쉬면서 잠이라도 한숨 자는 편이 낫지 않겠어요? 싫어요, 오케이예요?「오케이.」오케이? 오케이라고 하는 것은 오픈(open)과 게이트(gate; 문)를 말하는 것으로서 천국의 문을 연다는 뜻입니다. (박수)

선생님의 혀가 못 참을 지경이 되었어요. 너무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목구멍의 저쪽에서 잡아당기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만두지 않으려고 하더라도 그만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를 오늘 저녁에 못 만나게 되면, 어머니가 운다구요. (웃음) 지금 어머니도 뒤에서 웃으면서 ‘빨리 와, 와!’ 합니다. (웃음) 이렇게 선생님이 재미있는 말씀을 하는데 영계에 가더라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답답할 것 같아요? (웃음) 답답한 천국을 원하면 답답한 천국에 남고, 재미있는 선생님을 찾아오고 싶으면 찾아오게 될 거라구요. 그럴 때 선생님이 환영할지, 안 할지는 나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그것은 여러분이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권한이 크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긴 시간이 걸려서 미안합니다.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저녁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빨리 가지 않으면 어머니가 기합을 주어서 선생님이 죽을 지경이 될 테니까 모두 다 도와주라구요. 지금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하이.」여자가 무섭다구요. (웃음) 모두 다 무섭다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섭지 않더라도 무섭다고 하지 않으면 그 가운데 포함되지 못하고 고독하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웃음) 알겠어요?「하이.」이것으로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430명 일본의 초청한 여자들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 태반이잖아? 그 사람들은 별개의 부대로서 별실에서 말씀해 줄까요, 여기서 똑같이 말씀해 줄까요? (웃음) (메모를 보시면서) 그거 빠졌지요? 아, 또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빠진 것을 처음으로 알았으니까 틀림없이 기록해 놓아야 돼요. (웃음) 다 함께 그것을 쭉 설명해 보자구요. 다섯 번째까지 했으니까 이제 여섯 번째지요?

六. 빅토리아 문화 농장과 유엔문제

이게 여섯 번째예요, 여섯 번째.「큰 6번입니까?」큰 6번이에요. 그거 말할 필요가 없잖아요? 모두 다 알잖아요? 왜 물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6은 빅토리아 문화 농장과 유엔문제예요. 주동문!「예.」이건 <워싱턴 타임스>에 하는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는 남미 4개국의 소유물 의향서를 써서 유엔에 전달하여, 세계 문화농촌과 도시를 위하여 인류의 식량문제를 지원할 수 있는 기지로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내용은 유엔과 미국의 협조를 받아 평화대사관과 미국 대사관에 협조를 의뢰할 것! <워싱턴 타임스>에 전달하는 거예요. 그것이 한 타이틀이 됐어요.

그 다음은 제7이에요. 주동문,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미리 전달하는 거야, 4개국에 그런 의향서를. 이런 뜻이 있어서 이 일을 하니만큼 4개국에 미리부터 통지해 놓지 않으면 세금 문제, 외국 사람이 많은 토지를 가졌다고 해서 정책적으로 압수할 수 있는 위험 사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七.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

제7이 그래요.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예요. 내가 이번에 늦게 온 것은, 세계 72개국 평화대사관을 설정하는 그 준비 기금을 약속하고 왔다구요. 3천만 달러로부터 시작할 수 있게끔 조치했다구요. 그래서 늦었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입니다. 그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1. 통일가정당 발족

무슨 당? 통일가정당! 가정당은 ‘집 당(堂)’ 자예요. *각 나라에 야당과 여당의 두 당이 있는데, 이것을 어머니의 집으로써 교육해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여성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하는 일본 여자들이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각 국가에 가서 남자들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통일사상은 물론이고 원리와 승공사상을 철저하게 무장하면 어디에 가더라도 교육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통일가정당 발족입니다. 교육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학원 박사코스 과정과 마찬가지예요.

2. 국제축복시대 도래

가정당을 만들고, 둘째는 뭐냐 하면 국제축복시대 도래예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섬나라 사람의 근성을 뺄 수 없어요. 날겠으면 멀리, 높이 날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국제결혼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사탄은 자신의 혈족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 혼혈을 나쁘다고 하면서 반대했지만, 우리는 반대라구요. 국제결혼에 실패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지금까지 나이가 들면 졸랑졸랑 돈 보따리를 훔쳐 가지고 오비에 숨겨서 돌아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러한 여자가 되면 안 된다구요. 오히려 일본에 있는 돈을 세계의 아들딸을 양육하는 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운동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430명은 이런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준비해 놓았으니까,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부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 모두 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입금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뿐인데,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입금시키지 않는다구요.

일본의 누구예요? 오야마다(小山田)는 절간의 밭입니다. (웃음) 조그마한 밭이라구요. 그 이름으로 헌납하는 것은 싫어합니다. 모두 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바치고 싶어한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직접 헌금하기를 일본 여자들이 원하는 거예요. 중간에서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제발, 선생님! 그렇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하지요? (웃음) 그렇지요,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직접 헌금하고 싶어요, 지구장이나 유 상(さん) 같은 사람을 통해서 헌금하고 싶어요? 중개인을 통해서 헌금하고 싶지 않지요?

선생님도 직접 헌금을 받고 싶지만 그렇게 받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부모로서 그렇게 해야 될 텐데 그렇게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의 뒤로는 받아서 말이에요, 전체가 기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선생님이 직접 받는 것은 싫어합니다. 그거 3단계입니다. 천사장으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아들딸과 더불어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아, 그래? 그 나라의 은행에 저축해서 만년 후손들을 위해서 쓰도록 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 길 이외에는 모른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활은 간단하지요? 공적으로 미래를 위해서 은행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일본 제일의 부자들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것은 어떻게 하느냐? 모두에게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통일가정당 발족! 두 번째는 국제축복시대의 도래입니다. 앞으로는 국제결혼을 한 가정이 아니면 통일의 천국에 활용이 안 되는 거라구요. 국가를 넘어서 결혼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제일가는 가족들 이상으로 훌륭한 가정이 새로운 세계의 주류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제결혼의 방지예요, 장려예요?「장려입니다.」방지가 아니고 뭐라구요?「장려!」여러분도 모두 국제결혼을 하라고 하면, 여자들은 모두 다 ‘싫다, 싫다!’ 하잖아요? 한국 남자와 결혼해 가지고 실패하는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한국 남자를 모르기 때문이라구요. 조그마한 포켓에 ‘들어와, 들어와!’ 하면 어떻게 돼요? 질식해서 죽어 버린다구요. (웃음)

한국 남자들은 하루에 두세 국가를 넘어 다니는 것도 문제없도록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지금이라도 현해탄을 넘어서 일본 어느 현에 가더라도 못 할 일이 없습니다.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신사들이 가는 길에 비자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옛날에 그렇게 잘 했지만, 지금도 그렇다구요. 위조하면 어디든지 갑니다. (웃음) 유럽에 가더라도 국경 통과는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지하의 애국운동에 있어서도 챔피언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은 불가능하다구요. 악랄한 사탄세계는 뭐 사방팔방에서 약탈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당당하게 목전에서 설득시켜서 넘어갈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천국의 건설은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다구요. 깡패가 되면 선생님이 깡패들의 영웅이 될 수 있는 기질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마피아의 챔피언이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잘 알고 있다구요. 왜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웃음) 이렇게 보면 흐리멍덩하다구, 눈동자가. (웃음) 알겠어요?「하이.」

국제결혼시대의 도래,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흑인과 결혼하는 것을 희망의 목표로 생각하는 것은 세계적인 축복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약에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흑인과 한번 결혼해 보고 싶어요. (웃음) 이야, 얼굴이 완전히 까맣게 되어 있어서 저녁 노을이 비치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웃음) 그 피부를 만져 보면 부드럽다는 소문을 들었다구요. 일본 여자는 너무 까칠까칠합니다. 미국이나 영국 여자들도 모두 다 까칠까칠하다구요. (웃음)

그곳의 남자들도 모두 다 털이 많아서 면도칼로 깎는다구요. 까칠까칠합니다. 그러한 미국 사람들보다 동양인들이 걸작이고, 그 동양인들보다 걸작이 흑인들입니다. 전부 다 새까맣기 때문에 속은 하얄 것 같지 않아요? 그렇겠지요? 속까지 까맣게 되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피도 검고, 뼈도 검고, 살도 검어요? (웃음) 여러분보다 더 신선한 살, 뼈, 그리고 골수를 갖추고 있다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흑인과 결혼시켜 준 여자를 불러서 ‘어때? 결혼해도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어?’ 하니까,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밤일에는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건강해요. 아무리 여자가 시집을 가고 싶어도 그것이 약하다는 것을 알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늘어져 있기만 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흑인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밤중에 부풀어서 큰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일본 여자들이 흑인을 알게 되면 밤낮으로 조용히 찾아가서 인사를 하면서 신청을 한다는 소문을 선생님이 많이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켜 준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조용히 찾아와서 비밀스러운 내용을 얘기하면서 ‘전화를 해 주시거나 편지라도 한 통을 써 주시면 모든 것이 오케이가 될 것이니까 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 세계에 있는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도서관에는 그러한 비밀스러운 내용들이 쌓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도 전부 다 알고 있잖아요? 국제결혼의 챔피언이 문 선생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온갖 문제들이 다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이에요, ‘곤란합니다. 밤에도 곤란하고, 낮에도 곤란하고, 사시사철 곤란합니다. 30대, 40대도 안 되어서 죽겠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해서든지 조치를 해주세요.’ ‘그게 뭐야?’ ‘부끄러워서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그런 것이 있습니다.’ 하고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웃음) 한 시간이 지나고 세 시간이 지나도 말을 못 하고 있어서 점심밥까지 먹여 준 다음에 얘기를 해보라고 하니까 눈을 감고 입으로만 중얼중얼하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뭐냐고 했더니 그러한 내용이에요. 너무 강해서 못 참는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도망을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냥 아들딸을 낳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하고 물어 봤을 때, 어떻게 선생님이 대답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럴 경우에는 준비를 하라고 하는 거예요, 준비를. 남자가 셀 경우에 반 정도를 사정해 버리게 하고 3분의 1정도만 받아도 좋지 않겠느냐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었더니, ‘이야, 선생님! 그렇게 해서 성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면서 보내 온 편지가 있다구요. 그렇게 컨트롤하는 준비작용을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결혼해서 대번에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지고 ‘좋아서 죽겠다. 죽고 싶도록 만족스럽다.’ 하는 그러한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이헨이라구요. 다이헨이 다이벤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쭉 준비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로 말이에요. 뭐 결혼해서 10년이나 20년이 되면 그런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지요? 여기 오쿠상도 그렇지?「하이.」(웃음) 물어 보잖아, 이 녀석? 나쁜 마음으로 너한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 그렇지? (웃음)

이렇게 교주가 지도해 주는 것은 세계의 어떤 종교 가운데도 없을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의 그러한 내연적인 승리가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착한 아이들이라구요! (웃음)

수많은 수수께끼들이 있지요? 남자와 여자의 세계에는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의 기질 같은 것에 대해서도 전부 다 선생님이 학생 때 알았던 것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달 동안 그 자료를 사용하더라도 남을 수 있을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본 신문사와 연결해 가지고 특집기사로 써서 내면 세계적으로 유명해질지 모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그거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정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결혼시대의 도래, 알겠어요?「하이.」국제결혼을 안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안 한 사람은 사실대로 손 들어 보라구요. 안 한 사람을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국제결혼을 안 했지만,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틀림없이 국제결혼을 시키겠다는 약속을 하자구요.「아멘!」(박수) 그렇게 되면 세계 가운데 들어가서 행복할 수 있다구요. 그 아들딸 이상의 아들딸을 낳게 됩니다.

국제결혼시대의 도래, 한번 해봐요!「국제결혼시대의 도래!」백인의 이상적인 상대는 흑인의 왕이에요. 흑인의 왕은 백인의 왕보다 정직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피부색의 흑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용이 어떤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불가피함 ― 평화세계는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천지 통일이 가능함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국제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불가피함!

참체휼이라는 것은 어떤 인류 누구든지, 백인 흑인 오색인종 누구든지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그러니까 국제결혼은 누구든지 오케이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셋째는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국제결혼은 불가피한 것이다!

앞으로 여러분이 여행을 가더라도…. 일본 땅 홋카이도(北海道)에서 가고시마(鹿兒島)를 가더라도…. 세 시간 걸리나? 두 시간 반이면 가지요? *그렇지요? 두 시간 반이면 하코다테에서 가고시마까지 가는 데 문제없지요? 그것은 놀 수 있는 시간도 안 되지요?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이틀 정도 뒹굴고 꿈꾸면서 친척을 찾아가는 남자와 여자들이 얼마나 스바라시(素晴らしい; 근사하다)예요? 스바라시, 숫토하레바레시(すっと晴れ晴れしい; 지금까지의 불쾌감이 없어져서 시원한) 곳으로 날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홋카이도에서 가고시마로 가고 싶어요?「미국으로 가고 싶습니다.」미국에 가서 살고 싶어요, 영국에 가서 점심을 먹고, 소련의 뭐예요? 수도가 어디예요?「모스크바입니다.」모스크바에 가서 저녁을 먹고, 한국에 와서 아침을 먹고, 일본에 가서 놀고,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왕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박수) 끝없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자유천만한 남자와 여자가 이상세계의 표상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모두 다 친구들이에요, 어디에 가든지. 영국에 가더라도 친구, 독일에 가더라도 친구, 유럽의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친구가 있겠지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요, 안 해주고 싶어요?「기쁘게 해주고 싶습니다.」흐흐흥, 대답들은 잘 하잖아! (웃음) 자기 혼자 국제결혼을 싫다고 하면서 남아 있으면 누가 환영하겠어요? 모두 다 미소를 짓는 얼굴들인데, 자기 혼자서 불상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어디에 통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요? 모두 다 춤을 출 때 거기에 어울리게 찬찬찬 춤출 수 있어야 됩니다. 어제 재즈를 부르는 것을 봤지요, 미국 사람이? 잘 했다구요, 그거.

한국도 끝날이 되어서 그러한 놀라운 테크닉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른 점은 한국의 여자도, 남자도 배짱이 크다는 거예요. 선교사로 나가면 한국 사람한테 진다구요. 한국 사람은 1년 반만 지나면 그 나라의 말을 줄줄 재잘거리는데, 일본 여자들은 5년이 되어도 못 합니다. (웃음) 그거 그렇게 안 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아무리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쓴 대로 발음해도 그 발음이 아무것도 아닌 발음이기 때문에 알아들을 리가 없겠지요?

한국 말은 그래요.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지 그 나라의 사람이 발음하는 대로 받아 적어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대번에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 놀랍다!’ 하면서 좀더 긴 문장을 그렇게 해봐도 모두 다 알아듣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우와, 당신은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도 말하는 것이 넘버원이다. 온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언제 공부를 했나?’ 하지만, 공부를 하기는 언제 해요? 들은 대로 받아 적었다가 그대로 읽으면 모두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해보면 해볼수록 자신이 붙기 때문에 1년 이내에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일본 사람은 한 번 해봐도 못 알아듣고, 두 번을 해봐도 못 알아듣고, 세 번을 해봐도 못 알아들으니까 더 이상 입을 열려고 해도 안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입이 점점점 굳어져 가지고 몇 년이 지나도 말 한마디를 못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끄러워 가지고 말을 배우는 것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도 아이들에게 일본 말보다 한국 말을 가르친 다음에 외국어를 가르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서 5년 이상이 되면 일본 사람과 구별이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이 앉아서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알아들으면서 기분 좋게 웃기도 하잖아요? 그만큼 발음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한국 말은 49억 종류의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고맙지요? 그렇게 천주의 무슨 소리든지 다 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나이가 들어서 노망이 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오카상(お母さん; 어머니)’ 할 경우에 ‘오’ 한 다음에 ‘카’를 잊어버리고 빙빙 돌면서 찾을 것인데,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오카상’ 한다구요. 그렇게 일본의 젊은 사람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천부적인 언어의 혜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한국 남자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보고 싶지 않은 일본 여자는 바카라구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한국에 있으면 모두 다 결혼하고 싶겠지요?「하이.」선생님은 한 사람밖에 없잖아요? (웃음) 모두 다 안아 보려고 하면 선생님은 압사를 당한다구요. 그러니까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웃음)

일본 여자는 무서워요. 학생 때 그러한 무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벌거벗고 잠자고 있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럴 경우에 선생님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나를 남자로 이용할 수 없다. 자, 마음대로 해봐라! 남자로서 아무런 쓸모가 없는 남자이기 때문에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해서 몇 시간 노력하더라도 선생님의 그것을 일으킬 수 없어요.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미안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도망을 갑니다.

그런 훈련을 안 하면 타락한다구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심신일체권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미인들 17만 명 정도를 5년 전에 교육했다구요. 그 가운데 ‘선생님, 밤에 어디서 기다릴 테니까 오세요. 무슨 짓이든지 괜찮습니다.’ 하던 여자도 있었습니다. 여자는 무섭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세계적으로 큰일났을 것입니다. 편지 한 통이면 통일교회가 망합니다. 그렇겠지요?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는 그런 일은 절대로 하지 말라구요. 홀려서 상사병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 주의하라고 천만 번 충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하이’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한테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양심에 걸리지 않는다구요. 극장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여자들이 옆에 앉아서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그 당시에 선생님은 머리를 이렇게 하고, 전당포에 가서 졸업생들의 냄새나는 옷을 구해 입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1미터 이내로 접근할 수 없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자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와세다 대학에서 다카다 경마장까지 18분이 걸립니다. 봄비가 내리던 저녁 무렵이었어요. 돌아오는데 여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 뒤에서 10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고 따라오면서 선생님이 멈추면 그 여자도 멈추고, 이렇게 서면 모퉁이에서 기다리다가 째려보고, 안 보일 때 걸음을 빨리 하면 그 여자도 그렇게 따라오는 거예요. 그거 기분 나쁘다구요.

기차가 5분 간격으로 있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식당에 가서 초밥을 사 먹었는데, 그 여자가 돈을 내고 있는 거예요. 어느새 그렇게 돈을 냈는지 냈더라구요. 선생님이 돈을 내려고 하니까, ‘어떤 손님이 돈을 냈습니다.’ ‘그 손님이 어디에 있어요?’ ‘저기에 서 있는 여자입니다.’라고 해서 불러 가지고 물어 보았더니, ‘당신이 지상의 인간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분을 만나게 된 기쁨을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당신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여러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떤 여자는 부잣집의 딸이었습니다. 미인이고 유명한 대학의 학생이었다구요. 그 당시에 백 엔이면 한 달 동안의 생활비를 하고도 남았습니다. 그만한 돈을 매주 토요일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책상 서랍 속에 넣어 놓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보통의 남자 같으면 고맙다고 생각하고 써 버릴 것인데, 선생님은 두 달 동안 모아 놓았다가 불러서 ‘이거 부모의 허락을 받은 돈이야, 네 돈이야?’ 하면서 따진 것입니다. 자기의 돈일 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한테 빌려 왔어?’ ‘우리 부모님이 매달 내 저금통장에 용돈을 넣어 주는데, 그 가운데 남은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왜 가져왔어?’ ‘나도 모르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일본 여자한테 손을 댄 적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은 그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죽을 자리라도 명령하면 가야 된다구요. 일생 동안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영화관 같은 데 가면, 그 여자들이 미인들이라구요. 선생님도 20대에는 미남이라는 소문이 나서 대단했습니다. 싸움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하고, 지하운동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잘 했습니다. 철봉 같은 것도 선생님이 하면 지금이라도 담장을 넘어가는 거라구요. 급할 때 그런 것을 모르면 언제든지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여자들이 딱 앉아 있는데, 선생님이 영화를 보다가 보면 그 여자들이 선생님의 손을 잡고 있는 거예요. 옆에 앉아서 말이에요. 그거 기분 나쁜 일이지요? 아무리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인사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가만히 잡고 있을 때, ‘이봐요!’ ‘뭘요?’ ‘이게 뭐요?’ (웃음) 놀라 가지고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우가 선생님의 생애에 많았다구요. 본향의 이상적인 남자의 모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녁에 식당 같은 데 가면 식탁의 맞은편에 모르는 여자가 앉아서 발로 신호를 하는 거라구요. 한번 쳐다봐 달라고 말이에요. 그럴 때 어떻게 해요? 쓱 웃으면서 한쪽 발로 밟아 주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한마디도 안 하고 전부 다 수습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자를 다루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그거 뭐 유혹하려고 하면 대번에 알아요. 그 심리를 분석해서 ‘너 이렇게 했잖아, 이 녀석?’ 할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교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박수)

일본 데이초(帝調)의 여자들은 문 선생이 색마이기 때문에 미인을 보면 대번에 말려든다는 소문을 듣고 모두 다 와 가지고, 4개월 동안 아무리 유혹해 봐도 안 말려들기 때문에 결국에는 ‘4개월 동안 그렇게 해서 미안합니다. 우리가 알아보니까 그런 소문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때 뒤에서 보호해 드릴 테니까 그렇게 기억해 주세요.’ 하는 결의서를 남기고 갔습니다. 그것을 일본 본부에서 보관하고 있을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마피아의 편지가 있다구요. 샌프란시스코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온갖 일들이 다 있었다구요. 완전히 거짓말 같지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도 그런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입을 열어서 말은 안 하지만, 마음은 좋다고 그래요. (웃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니까 그럴 것 같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본연적인 세계의 심정권이 강한 자석과 같으면 모두 다 끌려오는 거예요. 그러한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탕감복귀의 세계에 있어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자를 이용하고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면 큰일난다구요. 그 이상의 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훌륭한 어머니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해서 상대를 묶어 주는 것이 축복이라구요. 그러한 축복을 귀하게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벌써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온갖 경험을 다 하면서 참고 넘어와서 지도해 주고 있는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서 따라오더라도 실패자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런 훈련을 위해서 선생님이 어떻게 해 나왔는가를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말을 안 하지요.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무너진 심신일체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러한 꿈같은 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너는 왜 웃어? 거짓말 같아? 너는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고 깡패들의 세계로 갔더라도 돈을 벌면서 살 수 있는 타입인데, 뭘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선생님이 싫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웃음) 일본 야쿠자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야. 야쿠자의 후손 아니야? (웃음) 왜 웃어? 말 안 하면 모르지 뭐. 눈을 보나 입을 보나 엉뚱한 일을 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주의하라구! 그러한 기질이 있지? 있어, 없어? 너한테 물어 보잖아? 없어?「일본 말을 못 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성격이 없어? 보통 평범한 사람보다도 이상한 일을 할 수 있는 타입이야. 그런 성격을 갖고 있지?「예.」

*그런 것을 볼 줄 아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젊은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결혼이라고 하는 중대사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거 틀림없다고 해서 결혼하면 반드시 행복한 부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 감사하다) 선생님이에요, 아리가타쿠나이(ありがたくない; 감사하지 않다) 선생님이에요?「아리가타이 아버님입니다.」아리(蟻; 개미)가 가타쿠낫타라(固くなったら; 딱딱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웃음) 산을 만들고 댐을 만들어서 아무도 접근할 수 없게 된다구요. 남미에 가면 그러한 개미집이 있습니다.

일곱 번째의 세 번째는 평화의 세계에 있어서 결혼할 때는 말이에요, 원수의 아들딸들끼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출발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그렇게만 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찾아오는 거라구요. 국경을 철폐한 원수권의 두 부모끼리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자신들보다 더 행복한 세계를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정착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희망을 찾아가지 못하는 사람은 평화의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빗장이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몇천 쌍 했어요? 수천 쌍을 했지요? 미국과 일본의 교차결혼, 일본과 독일의 교차결혼을 했습니다. 세계에 그러한 승리권을 이룬 사람은 선생님 이외에 한 마리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결혼했지만, 반드시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원수권의 사람들끼리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길이 가장 짧게 단축될 수 있는 거예요. 올림픽대회의 달리는 길이 지그재그로 되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원수를 품고 가는 길이 가장 짧은 직단거리입니다. 그것이 평화경에 이르는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모르겠다는 사람은 죽어도 좋다구요. (웃음)

어디에 가든지 곤란한 사람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은 죽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원수끼리 결혼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만년 평화경의 왕자와 왕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줄 수 있는 부모는 하나님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수님은 그렇게 죽어서 아무것도 이룬 게 없다구요. 그런데 문 선생의 시대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서고도 남을 수 있는 국제결혼을 장려함으로써 어디든지 평화의 세계가 전개되는 거예요. 아멘이라구요.「아멘!」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앉아서 말씀하기도 어려운데 서서 말씀하기 때문에 힘들다구요. 다리가 부어요. 아버님의 책임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평화세계를 위해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천지 통일이 가능함

알겠어요? 평화세계를 위해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원수의 자녀들과 결혼함으로써 천지 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런 사람들은 영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자동문이 열리면서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하는 인사를 받게 됩니다. 거기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허리를 굽히면서 ‘어디로 모실까요?’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지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국의 왕자와 같은 사람이 되어 보고 싶지 않아요?

문제는 뭐냐? 문 선생이 문제겠지요? 일본 미국 소련 중국 등 강대국이라고 하는 국가들에서는 문 선생을 귀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왜냐하면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완전히 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살고 있는 성곽보다 더 방대한 기반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머지않아 그들의 영역도 점령당할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문 선생한테 비자를 내줄 생각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일본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려고 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나가사키 어디서 만나자고 하면 대번에 가는 거라구요. 교주님이 되어서 걸리면 곤란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4. 영계와 결혼 가능 시대

영계의 영인들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한국의 강현실을 알지요? 지금 성 어거스틴과 결혼해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이러한 통일교회를 죄악의 타락세계가 주관한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영계의 영인들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제목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니까 이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八. 일본 식구 430명 국제 파송문제

*알겠어요? 지금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불렀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중국 사람과 결혼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싫으면 싫고, 좋다면 좋다고 하면 되잖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오케이예요?「오케이!」정말로 오케이야? 남자를 밝히는 여자잖아? (웃음) 일본 사람은 싫고, 중국 사람은 무게가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케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뭘 해요? 돈, 세계적인 돈을 벌어야 됩니다.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 놓고 모든 경제권을 장악하지 못하는 것은 바카라구요. 머리가 미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박구배!「예.」이리 나오라구! 무엇 때문에 430명의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할 계획을 세웠는가에 대해서 여기에 나오는 흑인같이 얼굴이 새까만 사람이 얘기해 줄 거라구요. 얼굴을 보니까 중국 사람 같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얼굴을 보여 주라구. 뭘 하고 있는지 소개하라구.「저는 남미사업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박구배입니다.」(박수)

평화문화농장이라는 말을 아까 했지요? 거기의 책임자고, 남극에서 지금 크릴새우…. 수산사업의 각 나라 대표 회사들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개발해 가지고 성공한 거예요. 세계사적인, 수산사업 역사에 없는 대혁명을 일으켜 놓았어요.

그래서 하루에 잡는 고기들을 파우더(powder; 분말)로 만들어서 세계의 굶어죽는 사람들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 여자들이 정성들이는 어머니와 언니나 누나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서 건강하게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충신 열녀들을 만들 수 있는 이런 보다 가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선발한 무리가 430명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노멘?「아멘!」그런 대표예요.

일본 미쓰이(三井) 회사 얘기 한번 하고 들어가라구. 전부 다 하면 길어. 간단히 해.

「간단히 하겠습니다. 지금 남미에서 크릴새우를 잡는다는 얘기는 여러분이 여러 번 들었을 것입니다. 그 크릴새우를 식품으로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공정이 필요합니다. 일본에서도 미쓰이 회사에 크릴새우를 잡는 배 두 척이 있습니다. (박구배 사장이 크릴새우 제품에 대해 보고)」(박수)

그렇게 간단히 해 가지고는 몰라요. 세계의 가정 가정마다 일본 여성, 어머니를 통해서 영양결핍으로 죽어 가는 젊은 청년들, 아이들이 많은데 그들을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의 책임을 진 일본 해와국가가 해야 돼요. 일본 나라의 아들딸을 기르는 이상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뜰을 건너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살려 주는 어머니 대역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불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지 않아도 괜찮지 뭐. *정말로 할 거예요?「하이.」이것을 정말로 하게 되면 일본의 부자들보다 두 배, 세 배로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 틀림없다구요. 지금 미쓰이에서는 가축의 사료밖에 못 만듭니다. 그것이 1킬로그램에 1.6달러입니다. 우리의 경우는 4.5달러예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 동안 일본의 수산업에 있어서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하다가 이제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 ‘당신들이 잡는 것을 전부 다 우리한테 넘겨주시오. 세계적인 판매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판매소마다 나누어 주려면 아무리 많은 양이 있더라도 부족합니다.’ 하는 소리를 듣고, 그런 바보 같은 짓은 안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조직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몇 년 후에는 그 이상의 회사를 만들어 버려요. 그러면 모두 다 부자들이 되겠지요? 보통의 회사에서 32달러 받는 것을 우리는 6달러에 준다는 거예요. 봉사적이에요. 그러니까 경쟁상대가 안 됩니다. 그런 일을 위해서 일본 멤버들 가운데 고생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축복의 보물상자를 맡기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동시켜서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거기에 따라가면 반드시 희망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들뿐만 아니라구요. 전세계에 40만 명 이상의 일본 여자들을 파송했습니다. 그것도 여자들뿐만이 아니에요. 가족들까지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정부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1억2천만 명의 인구 가운데 5천만 명 이상을 외국으로 내보내야 됩니다. 그러한 이민정책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까지 일본이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혀 있었기 때문에 어떤 나라도 환영하지 않습니다. 한국 중국 소련 미국까지도 그렇다구요.

그 일본 사람들은 새끼가 어미의 입 속에 있는 것까지 빼앗아먹는 동물과 같은 경제동물들입니다. 돈밖에 모르고 인륜도덕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세계가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결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문 선생,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해주소!’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년에 천5백만 명에서 2천만 명까지 굶어죽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는 참부모로서 어떤 조치를 생각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참소권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대책을 세워 나왔다는 조건이 영계에 갈 때 환영받을 수 있는 참부모의 권한을 세워 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지금까지 수십년 전부터, 젊었을 때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구배!「예.」남미의 국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72개국에,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34개국 사람들을 배치해야 되겠어. 곽정환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름을 적어서 배치할 수 있게끔, 430명 일련번호 같은 넘버를 써 가지고 그 넘버를 뽑는 사람은 그 나라에 배치해서 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1년 이내에 모두 다 가족을 데리고 가서 생활해도 좋을 거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곳이 있겠지요? 그런 곳에는 그것을 배급해 주는 것과 동시에 전도를 해야 돼요, 전도. 영양분이 많은 그런 것을 갖다 주면 천사 이상으로 고맙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성실하게 봉사한 다음에 그 사람들을 훈독회에 참석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국가 메시아 이상으로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거예요. 돈을 벌면서 그 나라를 살려 주기 때문에 모두 다 통일교회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차라리 죽는 편이 나을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밤이 되어도 기뻐하는 얼굴로 손을 드는 것을 보니까 희망이 있을 것 같다구요. 틀림없이 동원시키더라도 불평의 여지가 없겠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4천3백 명까지 세계로 파송하게 되면 대단할 거예요. 돈을 벌겠지요? 가네(金; 돈)가 필요하지요? 가네 가네 가네, 돈은 걸어가네! 돈은 가는 것이지요? (웃음) 한국 말로 가네는 가 버린다는 거라구요.

불만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오늘은 선생님이 출감한 기념일인데, 더 이상 일본 여자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국장들한테 연락해서 번호를 써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한테 갖다 줘요. 새로이 내가 비행기 타고 세계를 순회할 거라구요. 자가용을 타고 말이에요. 그것이 지금 점보(Jumbo) 비행기보다 비싼 거예요. 여러분 중에 일등 하는 사람은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옆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면 관저에 가서 재워 주고, 고급 호텔에 데리고 가서 아이구, 너무 많이 맛이 있어서 혀가 말려 들어가는 걸 모를 만큼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할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아들을 수 있어? (웃음) 하이?「하이!」듣기 좋구만! 뭐 날이 저물어서 선생님이 피곤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여자들이 ‘하이’ 하는 소리에 기쁨이 넘쳐서 졸음도 도망을 가고 원기가 넘친다구요. 어떻게 해요? 후려갈기더라도 힘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처럼 기쁘게 식사를 하고 핑핑 일본으로 뛰어서 돌아갈 거예요, 날아서 돌아갈 거예요? (웃음) 날아가든지 뛰어가든지 가는 것은 틀림없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 가서 장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더라도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그거 찬성하지 않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찬성하는 사람들은 입을 벌려!「아-!」혀를 내밀어!「에-!」배가 고파서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위해서 입을 벌리고 인사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틀림이 없는 거라구요. 1년에 천6백만 명, 2천만 명이 죽어간다구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요. 그것을 참부모는 모른 체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참부모의 권한을 가질 수 없어요. 이렇게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그런 사람들을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고맙다고 하면서 반자이(万歲; 만세)를 할 거라구요. 만자이(漫才; 만담)가 아니라 반자이라구요.

그러한 무리가 될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가는데 무슨 부끄러움이 있을 수 있어요?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이상의 귀한 가치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안 이상에는 당당하게 반대의 환경을 넘어가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그렇지요?「하이.」그렇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고 일어서면서 맹세해라! 일어서면서 말이야! (웃음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덟 번째는 일본 식구 430명 국제 파송문제예요.

1. 어머니 국가는 세계 형제의 교육과 양육을 책임짐

*교육과 뭐라구요?「양육!」양육! 세계의 무지한 만민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본부에 일본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스페인어, 영어, 불어로 번역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뭐 5년 이상이 되었지요? 이런 준비를 위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스페인어권으로 가는 사람은 책만 읽어 주면 교육은 문제없습니다. 먹을 것을 갖다 주면 양육도 문제가 없다구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어려움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이(無い; 없다), 아루(有る; 있다)? 큰소리로 대답하라구요. (웃음) 아루, 나이?「나이!」나인(nine)이라고 하면 영어로 9수가 되어서 곤란하다구요. 그것은 사탄 수라구요. (웃음) 그것은 뭐 작은 제목으로 교육의 철저, 양육을 철저하게 하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게 첫 번째 소제목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 어머니는 교육과 생활규범을 세워야 함

3. 해와문제와 생활 평준화 작업을 성사하여야 함

해와문제는 여자문제예요, 여자문제! 어머니의 중요한 문제는 생활 평준화입니다. 세계 어디나 생활 평준화가 중요해요. 일본만 잘 살면 안 돼요. 생활 평준화, 상중하 평준화! 생활 평준화 작업을 성사시켜야 합니다.

4. 영·육계의 일체화를 이루어야 함

*영·육계의 일체화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 두 세계의 중심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책임이라구요. 한 가족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 교육과 선전, 금융 유통구조와 화합 평준화 생활문제 해결

이것은 뭐냐? 교육과 선전입니다. 교육만 해서는 안 돼요. 전국에 선전을 해야 됩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신문기자도 해야 돼요. 앞으로 세계 각국에 주재하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기자를 모두 다 시킬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금융유통구조의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의 평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이 정도로 얘기하면 대개 어떤 일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기도하면서 노력해야 될 책임이 지금부터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면 반자이를 하면서 헤어져야 되겠다구요. 반자이, 만자이? 반자이! 메모를 많이 했기 때문에 복잡하다구요. 이게 전부라구요. 더 이상 없습니다.

선생님은 배가 고프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으면 좋을 텐데, 선생님이 감독을 안 해서 모르겠다구요. 그렇더라도 여러분이 맛있게 먹어 주면 고맙겠다는 생각으로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사요니나란데(さように竝んで; 그렇게 줄서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구배, 알겠지?「예.」명단을 써 가지고…. 지금 당장에 배치하는 것보다 물건을 해 가지고 배치되는 대로 명령한 나라에 누구누구 지령이 가게 되면 배치하는 거예요. 한 나라에 열 사람씩이에요. 열 사람이 들어가면 전쟁이든 무엇이든지 다 하지요, 혼자가 아닌데 뭐. 안 그래요? 걱정할 게 뭐 있어요? *희망을 크게 가지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이 얼굴들을 한번 보자! 보고 싶은 얼굴들을 못 보게 되었으니, 꿈에라도 한 번 더 만나 가지고 악수라도 해주고 키스라도 해주면 좋겠다! (웃음)

거기에 케이스가 있는데 케이스를 가져오라구.「여기 있습니다.」가지고 왔어?「예.」바쁜 사람은 잊어버리는 게 많아.

이제는 너무 늦었기 때문에 이만 하고 폐할 거예요, 내일 또 만나요? 오늘밤에 만찬을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부터 가서 만찬하나?「가서 진지 잡수시면 됩니다. 바로 가겠습니다.」이 사람들을 다 밥 먹여 줘야 돼?「아닙니다. 간부들만….」

그러면 그렇게 알고, 한남동에 가서 저녁에 또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만나요. 수고한 사람, 대표적인 사람 한 2백 명 선에서 빼요. 너무 많이 오게 되면 소문나기 때문에 제한된 인원을 오게 하는 것을 용서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결정했다구요. 알겠지요?「예.」그래도 오고 싶으면 터지겠으면 터지고, 대가리가 깨지겠으면 깨지고, 욕을 먹든 뭘 하든 오고 싶으면 오라구요. 자! (경배) (만세 삼창) (박수).

박상권이는 안 왔지? 「아직 돌아왔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어디 있나? 「아직 평양에 가 있습니다.」 평양에? 「예.」 (경배)

다 끝내고 새로 시작해야

윤태근이는 안 왔나? 「왔습니다.」 어디 있어? 「뒤에 있습니다.」 요즘에 제주도는 뭘 해? 「지난번에 잡았던 참치 새끼지요. 가쓰오(가다랭이), 그것이 지금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건 맛이 없잖아? (웃음) 「아버님, 그게 낚시 맛은 참 좋습니다.」 「잘 잡혀? (어머님)」 「예.」 히라시(방어)도 10월 달 아니야? 「예.」 주동문은 어디 가면 좋겠어? 어디 들러 갈래? 코디악이라든가, 하와이라든가 말이야. 「그건 생각을 아직 못 해봤습니다.」 며칠 제주도에 가서 그것 잡아도 괜찮을 거라구.

박구배는 요전에 그거 다 지불했나?「예.」이제 청구할 것이 얼마 돼? 4백만 달러 더 줘야지?「예.」4백만 주면 10만 마리는 2년에 된다, 12만 마리가 2년 이내에.「예.」매해 12만 마리면 10만 마리씩 늘어나겠구만.「예.」그러면 뭐 자립하겠네.「10만 마리만 확보하면 그게 큰 돈입니다.」그러면 낚시조합을 만들기 위해서는 박상권이 와야 되는데, 언제 오겠나? 4백만 달러로 40개국에 낚시점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 4백만 달러 지금 지불해 줘?「두 달 내로 구입을 해야 됩니다.」두 달 내로?「이번에 백 밀리미터 비가 왔습니다.」백 밀리?「예.」백 밀리 왔더라도 백 밀리야 얼마나 되노?「이제 비가 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그래?

요전에 파라과이 비자는 냈나?「아직 안 냈습니다.」김광인! 김광인이 안 왔어? 유정옥은 말이야, 김광인이 지금까지 추진시키던 일을 가능할 수 있으면 가능할 수 있는 그 배후를 메울 수 있는 것도 있는 힘을 다 해봐. 날려 버리지 말고 둘이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 우리가 그걸 만들려면 한 10배 이상 돈이 더 들어가야 돼. 이래 가지고 지금까지 그걸 추진시키던 배후를 알아 가지고….

저거 김윤상이가 왔네!「예.」언제 왔어?「그저께 왔습니다.」나 못 봤는데?「어제 왔다 갔습니다.」돈 탔나?「아직 안 받았습니다.」다 지불했어?「예. 지불했는데 저쪽이 인가가 결정 안 돼 가지고 아직 못 했습니다.」양준수!「예.」도면 해서….「가지고 왔습니다.」가지고 왔어?「예. 이창렬 사장하고 의논하고 있습니다.」될 수 있는 대로 위로는 뽑는 게 좋아, 앞으로. 나무 같은 것을 심어 놓으면 말이야, 이렇게 놓으면 경치를 가로막게 돼 있어. 빼놓으면 자연 가운데 어울릴 수가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 할 수 있으면 빨리 시작하는 게 나아.「예.」돈 지불했어?「예.」호텔 값 받았나?「예. 왔습니다, 우루과이에. 우루과이에 다 도착했습니다. 지난번에 부모님 오셨을 때 710만 달러하고요….」할 것 다 이번에 끝내고 내가 아예 싹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잊어버리고 새로 나야 돼요. 때가 새로운 시대예요. 옛날 그것 가지고 어디 가서 어영부영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평화대사관은 하늘나라의 대사관이니 정부가 협조하도록 해야

어저께 일본 여자가 무슨 오카?「다마오키 상입니다.」다마오키 상. 그 여자가 통일교회에 와 가지고 일본에서 자기 혼자였으면 부자 됐을 거라구요.「지난번 제주도 올 때에 38권, 이번에 오면서 또 43권을 하고 왔습니다.」하늘은 그렇게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하겠다는 사실은 정성이 부족하다는 거예요.

이번에도 일본 식구들 430명 왔던 사람들 다 가지?「오늘 아침 다섯 시에 모두 떠납니다.」떠나나? 어제 다 배치했나?「나라는 정하지 않았습니다.」나라를 정해야지, 72개국.「72개국 중에 43개국 큰 나라 뽑는 작업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1번부터 43번까지 다 뽑았습니다.」아, 글쎄, 나라 해 가지고 추첨을 해야지.「나라는 오늘 추첨합니다.」자기들이 해야 된다구. 43 대표해 가지고 판을 만들어 가지고 430명을 열 명씩 빼는 것도 그냥 그대로 되는 것보다 전부 다 묶어 줘야 돼요.

다 떠났나?「아침 다섯 시에 떠났습니다.」그래 가지고 대사관을 설정하는 곳곳마다 그걸 근거로 하고, 앞으로 모든 것을 평화대사관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된다구요. 주동문, 미국에 있어서 정부 대사관이 있으면 평화대사관 이건 하늘나라의 대사관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과 같이 둘을 미국 정부가 협조해야 된다구.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든 이것만 하게 되면 앞으로 미국이 현재 유엔을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기독교 종교권과 이상권을 중심삼은 가치 문제를 중심삼은 평화를 촉진화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생겨난 이 대사관을 해 가지고 같이 미국 대사관과 자매관계를 맺어 끌고 나갈 수 있게끔 공문을 하나 내 가지고 하면 좋아요.

그게 있으면 말이에요, 유엔도 지금 당장에는 안 되지만 그런 입장에 서면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중심삼은 대사관과 초종교초국가연합이 되거든. 인간 유엔 형태를 갖춰 나가는데 이건 종교를 중심삼은 종교유엔이 돼요. 로마 교황청은 종교단체가 국가적 입장에 서 있잖아? 그런 조건도 있기 때문에 그것보다 차원 높은 일개국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 이익을 위한 구원사업과 교육사업과 모든 어려운 사람들 식량문제를 평준화시키기 위한, 그래서 평화의 의지를 저변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영적 뜻 가운데서 일을 하기 때문에 협조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앞으로 부시 아버지가 있잖아?「예.」여기에 총괄적인 남북미 지역의 평화대사 장이 되는 거야. 이 남미와 북미, 아시아하고 아프리카를 묶으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소련하고 대양주 이렇게 해서 두 주씩 묶어 가지고 장(長)을 세워야 돼요, 이름 있는 장. 고르바초프라든가 히스 수상이라든가 대처 수상이라든가 이름 있는 장을 세워야 돼요. 2차대전에 전쟁을 지도해 가지고 승리한 패들 아니에요?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대사 기준과 앞으로 청소년문제, 가정윤리 파탄 혁신운동을 하는 거라구.

그렇기 때문에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싸우는 이걸 방지해야 된다구요. 그런 전체적 국제적인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가 대사관 위에 있어서 모든 나라의 전체적 대사를 파송하는데 몇백 명이에요? 미국만 해도 2천 명이 넘잖아요? 여기에 남자만이 아니고 여자 평화대사까지 만들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여성당도 세계화시키려고 그래요. 그래서 남자들하고 묶어 가지고 완전히 가인 아벨 세계를 잡아 쥐어야 되겠다구요.

통일사상을 중심해 영계 성현들이 하나님과 부자관계임을 밝혀야

오늘 김영순이 왔구만. 어저께 말 들었어?「아직 구체적인 연락은 못 했고요, 오늘 아침에 일단 오라고 했습니다. (곽정환 회장)」잘 했어. 지금 네가 해야 할 것이, 자기가 책임을 짊어졌으면 영계의 통일적인 환경을 만드는 것도 문제지만, 영계의 모든 성현들이 한 길로써 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상과 참부모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영계의 성현들이 부자지관계라는 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천지 창조한 주인이라는 것은 가르쳐 주었지만, 하나님이 직접 우리 인류의 참아버지라는 것은 모른다구요. 또 참다운 자녀라는 걸 몰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일체적인 내용의 이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저나라의 그림자 속에 박힌 거예요. 이제 그걸 중심삼고 전부 통일하기 때문에 통일원리를 중심삼고 교재가 되어 그 관계에 맞춰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성인들은 이제 선생님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성인들 가운데서 기독교만 해도 몇 사람만 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룹을 만들어야 돼요. 예수를 중심삼고 120명이면 120명, 예수를 중심삼고 제일 영계에서 가까운 120명 사도급들을 추리라는 거예요. 그건 뭐 예수 당시의 열두 사도만이 아니에요. 120명 세계적인 대표가 들어간다구요. 그러면 그 세계적 대표라는 것이 한 나라만이 아니에요. 세계에 널려 있는 국가들 가운데서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공이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시고 살고 있다구요. 120명은 세계적이에요. 2천년 과정에 생긴 거예요. 그것을 일반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자기 나라가 어떠했고, 자기 태어난 데가 어떠했고, 자기가 소속한 데서 어떻게 살았다는 그 내용을 소개하면서,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가 들어갈 때 어떻게 되어서 들어갔고, 사도들 중심삼고 예수를 모시고 살고 그랬는데, 지금 영계에 대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이렇게 나아가는데 그 사도들도 협조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알려 보라구요.

그들을 교파들을 중심삼고 분배해서 배치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120명 사도를 중심삼고 종교권, 기독교면 기독교 성인들의 이름을 가진, 혹은 성현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이 땅에 파송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120명 가운데서 영계에서 재림해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니만큼, 자기가 출생한 그 고향 땅에 전부 재림해서 그 땅 위에 있는 기독교면 기독교를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자기가 어디에서 태어났고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전부 소개하게 된다면, 120명 전부 다 조사할 필요 없어요. 열 명의 사실만 조사하면 돼요. 그걸 누구도 모르는 건데, 현재에 있어서 그 사람이 태어난 곳, 그 사람이 사는 생활적 내면, 그 다음에 자기 학교 출신이라든가 그 사람의 역사라든가, 혹은 도서관이라든가 박물관에 물건이 있다면 그걸 증언시켜서 확실한 사실이라는 걸 증거할 수 있는 재료를 딱 편성해야 돼요.

그래 놓고 기독교면 기독교를 중심삼고 성인들도 거기에 누구누구 와 가지고 우리도 같은 입장에서 협력한다는 그런 말만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그렇게 열 명의 사실만 증거해 놓으면 세계적으로 언론계를 통해서 조사해서 틀림없다는 걸 발표하면 완전히 영계에서 백 퍼센트 지상을 협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구요.

각 종교의 역대 유명인사 120명을 증언하게 하라

그리고 기독교면 기독교 교파들이 많아요. 많은 교파들 장(長)들을 불러 가지고 사실을 증거시킬 필요 없어요. 5대 종파면 종파, 미국에서 그렇잖아? 장로교라든가, 감리교라든가, 성결교라든가, 영국만 해도 앵글리칸 처치(Anglican Church; 성공회)라든가 그러한 종단장들이 영계에서 예수님을 모시고 지내니만큼 사도 바울과 마찬가지로 증언을 시켜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주장하던 예정론이니 무엇이니 하는 그것이 아니고, 참부모가 가르치는 원리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될 수 있는, 일족이라는 이 사상을 갖고 전부 연합해 나가니, 너희들도 지상에서 교파적인, 분파적인 싸움을 하지 말고 그리 가라고 한곳으로 몰아 넣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래서 어저께 내가 상헌 씨한테 통고해 가지고 급속한 시일 내에 이 일을 해 놓아야 된다고 했어요. 그래, 증언을 시킨 기록을 가지고 언론계에 발표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얼마나 문제가 벌어지겠어요? 영계가 있느니 없느니, 거짓말이니 사실이니 왈가왈부 했지만, 그것을 완전히 실질적 사실로서 안팎으로 영계에서 증언한 것과 세상의 실제 기반과 일치되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으니만큼 완전히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우리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여기에 대한 특별기사를 세계에 발표해 버려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노출화시켜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김영순!「예.」자기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야. 상헌 씨한테 지시하는 거라구.「지난번에 아버님이 말씀하신 것 180명을 지금 보고하고 있습니다.」글쎄, 그것을 빨리 해야 돼. 빨리 해야 되겠다구.

기독교만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불교의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그 다음엔 유교면 공자를 중심삼은 제자들 가운데서 120명이 기록해 주면 한 교단에서 전부 다 같이 모시고 사니까 대표적 사람을 누구누구 세워 가지고, 열 사람만 하더라도 120명까지 조사할 필요 없어요. 거기 있어서 누구누구 대표적 지도자를 중심하고 영계의 사실과 현실적인 역사적 사실을 하게 되면 완전히 공개해 가지고 문제를 일으켜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교파와 종파를 통합해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 줘야 돼요.

그것을 하는 것은 무엇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냐 이거예요. 이제부터 나라를 세워 나가야 돼요, 나라. 한국이면 한국 나라 세우는 데 문제가 뭐냐? 불교가 문제고, 기독교가 문제고, 회회교가 문제고, 유교가 다 문제라구요. 그 가외의 잡도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걸 국가에서 정리하고 세계에서 정리하기 위해서 그런 영계에서 보고하는 내용이 실질적 현실과 일체화될 수 있는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발표해 버려야 된다구.

그러면 그 종단 자체의 책임자들이, 예수면 예수가 부정할 수 없어요. 사실이다 이거예요. 예수 자신도 증언했으니까. 공자면 공자도 사실이다 하고, 그 다음에 불교면 불교, 그 다음에 회회교면 회회교가 사실로서 공증함으로 말미암아 종교통일연합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그걸 중심삼고 이 땅 위에 기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 평화대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평화대사를 후원할 수 있는 영적 조직을 편성해야

평화대사를 알아? 모르지? 초국가 초종교 초엔지오 단체인 왕고(WANGO) 대회를 19날 하지?「예.」유엔이 하는 것을 갈아 붙여야 되겠다구. 그러면 민간 유엔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평화대사를 임명했다는 조건을 이번에 선포해 버려야 되겠다구. 알겠나?「예.」평화대사는 하나님의 왕권, 하늘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왕권이 영적 세계에 설정돼 있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국가 형태와 같이 영적 세계를 대표한 대사예요. 평화를 위한 거예요. 일개 국가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이익과 하나님의 전체 이상적 뜻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라구요.

이번에 그래서 평화대사를 협조할 수 있게끔, 참석한 사람도 국가의 이름 있는 사람들이 오니만큼, 그 나라 나라의 이름 있는 사람들을 연합시켜 가지고 평화대사 운동을 국가적으로 후원할 수 있게끔 조직을 편성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김영순?「예.」힘들어? 힘을 주라구. 선생님이 하라면 하기가 힘들다구.

그래서 120명 어디야? 기독교야? 「180명 중에서 60명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 구약시대 60명, 그 다음에 기독교인 중심해서 60명….」 구약시대 신약시대 할 것 없이 예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직접 가까이 모시는 120명이면 120명, 사도들 가운데서 빠진 사람들도 있다구. 직접 모시고 현재 같이 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들을 빼 가지고 그 사람들이 지상에 어디에서 나서 무얼 하다가 영계에 갔다는 사실을 밝혀 줘야 된다구. 영계에 간 사람이 소개하는 것이 맞느냐 안 맞느냐 언론계에서 현지 조사해 보니 누구누구는 이런 사실이 맞았다는 것을 신문에 보도해 가지고 전체 환경에 맞게끔 우리가 일체화시켜서 공개해 버려야 돼요. 알겠나·

「지금 형태는 대부분 원리 세미나를 하고 원리 통합을 발표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원리를 잘 아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원리, 원리를….」 그건 걱정하지 말고, 상헌 씨보고 얘기해, 하나 만들어야 된다고. 기독교로 보면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그 다음에 무슨 교파가 있나? 「침례교요.」 침례교, 그런 장(長)들을 불러 가지고 증언을 시켜야 돼.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데 예수가 증언한 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이러이러한 틀림없는 교파 장(長)인데도 불구하고 너희들이 믿지 않으니까 나는 어디서 태어나고 무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야 된다 이거예요. 그 밝힌 사실이 현재 모든 도서관이라든가 역사 과정에 맞게 된다면 부정하지 못해요. 그래서 일체화시켜 가지고 방향을 잡아 줘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김영순)」알겠나·「예. (곽정환)」서둘러야 되겠어.「예.」

그거 못 하겠으면 흥진이를 부르든가, 다른 사람을 통하는 것보다 상헌 씨가 한 방향으로 했으니 빨리 상헌 씨를 통해서 하는 것이 신빙성이 높기 때문에 그러려고 한다구. 미안하구만.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구. 자기 이름이 얼마나 유명해진 줄 알아?「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순)」뭣이·「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금 자기가 얘기한 걸 누구도 믿지 않아. 세상 사람들, 지식층에 있는 사람들, 무신론자들,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색채가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이 사람들도 꼼짝 못 하고 안 걸려들어 갈 수 없다구. 모르면 그만 둬라 이거야. 사실이라고 증거를 댈 수 있는 통일교회를 연구해 보라고 하는 거예요. 석가모니 제자들 180명만 해보라구. 120명만 해도 된다 이거야. 예수시대의 120사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기준을 청산해야 된다는 거지.

고향에 돌아가 가인 아벨 국가 형태를 갖추기 위한 책임을 져야

이제 국가 메시아들은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고향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이 한국에 와 있지만, 자기 배치된 지역은 자기네 사촌, 육촌, 팔촌 권내의 사람을 배치해 가지고 7대 일족이 국가 메시아 계대를 중심삼고, 그 나라를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을 맺어서 가인 아벨 국가 형태를 갖추기 위한 책임을 져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기 와 있으면 그걸 내버려두지 말고 자기 동생이라든가 팔촌 가운데 현지에 가 가지고 배치하라구. 곽정환이 알겠어?「예.」여기 와서 일하더라도 자기의 일족을, 김씨면 김씨 문중 전체를 묶어야 돼요. 돌아가 가지고 리(里)에서 통일교회 같이 나왔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데, 이제는 리만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제는 면으로 올라가야 돼요. 면까지 하게 되면 14개 리(里)라든가 10개 리(里) 이상 될 것 아니야? 그 가운데 통일교회 믿는 사람, 축복받은 사람은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사방을 조직해야 돼요. 야곱의 열두 지파와 마찬가지예요. 열두 지파, 열두 아들, 모세시대의 열두 지파, 그 다음에 예수시대의 열두 사도라구요. 그래 가지고 야곱 때에 애급에 들어갈 때, 72장로가 그때 나오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출발이 애급 노정 때의 72명이에요. 이것이 모세시대의 70장로라구요. 12수의 6배니까 72가 됐어요. 성경에는 72장로라고도 하고 70장로라고 하는데 72장로여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야곱 때는 일족이 애급으로 대 이동을 한 거예요. 모세시대에는 12지파의 70장로예요. 예수시대는 12사도에 70문도예요. 다 이렇게 된 거라구. 그것이 예수시대에 120문도까지 나가는 거예요. 재림주 시대에는 180, 160부터예요. 예수시대에는 사도(使徒)라고 했지만 재림시대는 사두(司頭)시대예요. 머리가 되는 거예요. 모든 신앙자들의 최고의 머리가 되기 때문에, 영계에 가 가지고라도 석가모니니 예수니 무엇이 없이 여러분이 가 가지고 가르쳐 줘야 돼요.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신 정성들인 역사적인 전통을 추려 가지고 식구들이 활동한 것을 사도행전과 같이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거 알겠어요? 알겠나?「예.」

어저께 다마오키 상 같은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해와국가의 명분을 세울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까지 연결된다는 것을 볼 때, 작은 여자라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영계의 종교인과 조상들이 지상에 재림해 협조할 수 있게 해야

역사의 모든 신도들이 교주와 연결될 수 있어야 됩니다. 교주의 내용과 또 식구의 내용이 역사시대의 사도행전과 같이 맞아야 돼요. 사도행전 기록이라는 것이 한 번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발전해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국가시대로 발전하는 데 있어서 역사를 넘어 가지고 천년 만년이라도 4년에 한 번씩 영계의 지시, 총의에 따라 누구를 집어넣어 가지고 영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과 지상 수습할 것을 지상에서 조정해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도 어제 내가 기도할 건데 기도를 안 했지만, 이제 뭐냐 하면 영계에 가 있는 예수로부터 예수 믿던 모든 기독교 신자 전부가 재림해야 돼요. 종교권 축복받은 사람들이 지상에 재림하는데, 자기가 태어난 고향이 있다구요. 어디에서 태어났든 태어난 지역을 자기의 고향 땅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이 지구성이 하나님의 주권권 내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 땅이 하나님의 치리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 태어난 곳이 하나님 나라권 내에 속해 있다는 것입니다. 태어난 그곳에 영계에 가 가지고 미완성한 그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완성해 가지고 보충을 받아야 된다구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조상들 가운데서 맨 조상으로부터 둘째 번, 셋째 번, 쭈욱 수천 수만 사람이 될 것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협력해 가지고 현재 그 지역에 살고 있는 모든 종친을 초월해서 재림한 조상들이 연합운동을 하는 거예요. 배치하는 거예요. 배치를 해 가지고 지역적인 한계에 따라서 장소를 정했으면, 영계의 몇천 대 조상들이 한 곳에 와 가지고 현재 일대권 내에 있어서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 뜻길을 가는 사람들을 완전히 보호하는 거예요. 거기에 보호해 가지고 김 씨면 김 씨가 확산하는 것도 전파할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종적인 열두 지파가 되는 거예요. 열두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형태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묶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국가 메시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나라를 하나님 앞에 봉헌해야 돼요. 그래야 국가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한 참부모권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의 하나님을 부모로 모실 수 있는 효자가 되어야 돼요. 직계 자녀가 아니고는 효자가 될 수 없어요. 효자를 넘어 더 큰 나라 앞에 효자 된 그런 직계 혈통을 가진 사람이 충신이 되는 것이고, 그 충신 된 분들이 같이 나라를 합하면 그 충신이 성인이 되는 것이고, 성인들이 나라를 규합해서 영계와 육계를 하나 만든 거기에서 성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의 카테고리, 범주와 마찬가지예요. 공식적인 형태가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 중심한 몸 마음이 하나된 데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이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쭈욱 커서 영계가 합덕해 가지고 들어와서 구형체를 갖춰야 된다구요.

구형이 되게 되면 반드시 주고받아야 돼요. 동서양도 주고받아야 돼요. 참 신기해요. 서양에선 오라는 것이 이렇지만, 동양에서는 이러면 가라는 것 아니에요? 반대라구요. 그래서 상하가 서로 주고받아 가지고 돌아야 된다구요. 돌려니까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의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연결시켜 가면서 거기에 연결된 자녀들이 하나된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일족 편성이 가능합니다. 거기서부터 사방으로 자동적으로 국가, 세계로 인류가 퍼져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혈통이 아닌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지금까지 영계에 가 보면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사탄이 아버지이지요. 이것을 빨리 정리해 줘야 돼요.

조상 해원과 축복식을 하는 의의

그리고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왜 이런 놀음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영계도 축복받고 지상에도 축복받은 가정이 있어서, 영계와 육계가 플러스 마이너스,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있으니 사탄 핏줄을 가지고는 여기에 침범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핏줄이 플러스인데 사탄 핏줄이 플러스로 다시 오게 되면 자동적으로 반발하는 거예요. 반발하니 절대 침범하지 못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지상과 천국 통일권을, 가인 아벨 통일권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 통일권은 참부모님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갈라졌던 것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전부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조상들이 어제를 중심삼고 재림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지시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조상들 해원 다 했지요? 축복 다 해주고 3일식까지 해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거든 영계에 간 어린애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가정 편성을 못 해요. 그것을 했더라도 천사장적 형태라구요. 천사장이 실체가 없는 자리에 서서 상대를 이룬 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을 치워 버려야 돼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지상에 그것부터 해 가지고 아담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조하는데, 천사장가정 형태라는 게 없는 거예요. 지상에서 완성한 가정 형태를 잘라 가지고 선생님 자신이 접붙여 주는 거예요. 여자들이 해와의 자리면 남자는 천사장이기 때문에 결혼 상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16세 이후의 복귀시대를 중심삼고 돌감람나무에서 참감람나무 기준까지 완성한 그 기준을 잘라 가지고, 여자들 앞에 상대가 없으니까 여자들이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실체를 낳아 주기 위한 것이 3일식이라구요. 축복식이에요. 혈통전환과 3일식이에요. 40일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역사를 대표해서 다시 낳아 주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남편들이 자기 아내를 3년 동안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구요. 여왕으로 모시고, 할머니로 모시고,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3대를 거쳐서 태어나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를 거쳐 성약시대 자리에 와 가지고 비로소 남편이 생겨났기 때문에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3일식이 그렇지요? 부인이 두 번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세 번째는 땅에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남편을 잡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3년 동안 아내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래, 타락한 세계의 복귀된 남편은 성명이 없어요. 그 아내가 인정해야 되고 부모님이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말에 절대복종하고, 아내를 어머니로 모실 수 있는 과정을 중심삼고 자기가 구약시대·신약시대에 자라 나와 가지고 성약시대에 남편의 자리에 올라왔다는 조건적 그 식이 3일식이에요. 알겠어요?「예.」

3일식이 그렇게 돼 있지요? 두 번은 여편네가 올라가고 세 번째에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라구요.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그러지 않고는 조건 기준을 안팎으로 갖춰 가지고 이론적인 체제를 갖추는 데 논거할 수 있는 기반이 떨어져 나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안 떨어진다는 거예요.

그 축복가정 하나 만들기 위해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천만년 고생한 거예요. 6천년이 아니에요. 그런 것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뒤집었으니 부모님의 몸을 범하고, 통일교회와 하나님의 역사 전통 앞에, 그 모든 가정 앞에 똥칠을 해놨다는 거예요. 앞으로 그건 처리하기 위해 영계 육계에 공개재판을 하는데, 누가 하느냐 하면 하나님이 하는 게 아니고 부모님이 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이 처리해야 돼요. 일족이면 일족 족장을 중심삼고 처리할 때가 와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경찰서도 없어져요. 군대도 없어집니다. 족장이 처리해요. 회회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재판권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대사관을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엮어 나가야 된다구요.

영계도 이제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종주들이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된다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성들이 어머니 입장에서 교육해야

그리고 여성대사면 여성대사를, 평화대사를 만듦으로 말미암아 세계에 있는 여성들이 어머니 입장에서 야당 여당의 당수들을 데려다 교육해야 돼요. 나라를 천사장이 책임질 수 있어요? 싸우는 패가 책임질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의 어머니예요. 통일당(統一堂)이에요. 야당 여당의 꼭대기라는 거지요. 그 어머니 휘하에 누가 들어가야 하냐 하면, 특별 권한을 대행하는 평화대사가 들어가야 돼요. 평화를 위한 것이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모든 오관이면 오관이 자기 혼자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고 전부 다 필요해요. 눈, 코 다 필요하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 하늘의 가정적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이 연합적 참사랑으로 연결돼 가지고, 그 생명체 가정을 발전할 수 있게끔 정도로 끌고 나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갈 수 없어요. 천국 가는 길이 멋대로 가는 길인가요? 하나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라든가 사상교육이 필요 없어요. 사상적 세계를 투쟁해 넘어왔고, 종교권을 교육할 수 있는 것을 넘어왔고, 그 다음에는 혼란 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리버럴한 패들하고 싸워 가지고 다 넘어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 말씀과 통일사상과 승공이론만 알게 된다면 뭐 배울 것이 없어요. 다 나온다구요.

앞으로는 여자들이 알아 가지고 전부 교육해야 됩니다. 어머니가 밤낮 중심삼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체제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어디 갔나? 사길자 안 왔지? 「안 왔습니다.」 훈독회 형식의 차트 식으로 교육하겠다는 것에 전부가 반대했어요. 그건 죄악이에요. 일본에 5만 명의 식구가 있는데 40일수련을 받은 사람이 23명밖에 없었어요. 그건 죄예요. 일주일수련을 한 사람은 사십 몇 명이에요. 그건 큰 죄예요.

원리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고, 선생님 말씀 가지고 했으면…. 지금도 그래요. 이제 훈독회가 일본에서 무한히 발전해요. 어느 사람 말 믿지 말고 자기가 앉아서 단 하나 훈독회 하라고 이래 놓고, 선생님이 개척하던 시대에 협조하던 하나님으로부터 영계의 모든 천사들이 동원되고, 여기에 부가해 가지고 우리 식구들과 협동해서 협조하게 되면 매일같이 불어 나가게 돼 있어요. 새 새끼들은 먹고 커서 1년만 되게 되면 또 새끼를 치잖아요? 낳고 낳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 그 새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고향에 돌아가 자기 성씨, 일족들을 수습해야

원래는 오늘부터 인사조치를 하는 거예요. 이제는 너나할 것 없이 자기 성씨로 돌아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들이나 공직 책임자들이 ‘아이구, 어떻게 해?’ 하겠지만, 그러니까 자기 사돈의 팔촌, 일족을 동원하는 거예요. 거기에서 자기가 책임졌으면, 양창식이 같으면 자기가 여기에서 자기 일족을 전부 묶어야 돼요. 거기에 가 가지고 전국의 양 씨들을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하는 거라구요. 전국대회를 안 하겠으면 군에 가서 군부터 수습해야 돼요. 면부터 수습해야 돼요. 면에 가 가지고 얼마든지 거꾸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열두 사람이 열두 방향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 책임을 맡는데, 세 사람씩이면 삼 사 십이(3×4=12)가 되는 거예요. 열두 지파 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를 중심삼고 자기 성씨를 빨리 수습할 수 있어요. 축복해 주면서 훑어 나가는 거예요.

면이면 면의 양 씨를 중심삼고 열두 형태 야곱과 마찬가지로 72문도를 중심삼고 나가게 된다면, 그 면에 있는 양 씨는 축복 안 받을 수 없어요. 안 하려야 안 받을 수 없다구요. 멱살을 잡고 ‘통일교회 문선생이 애국자야, 무엇이야? 세상의 무슨 교파를 중심삼고 반대해, 이놈의 자식들?’ 하고 협박공갈해도 좋아요. ‘세상의 성인 현철까지도 모시고 있는데 네가 반대해?’ 하면서 재료는 이거 주는 거예요. ‘따라야 되겠나, 안 따라야 되겠나?’ 해서 안 따르면 개새끼 취급을 해도 괜찮아요.

저나라에 죽어서 들어가게 되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보다도 천대해 가지고 지옥 안 가려고 해도 지옥 데리고 가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일을 해서 바로잡아 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지옥 가는 것을 못 가게 발을 꺾어서라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교육만 해 가지고도, 40일 교육이 아니라 일주일만 교육해도 전부 돌아갈 텐데. 그럴 수 있는 내용과 그런 무기를 가지고 활용 못 한다는 것은 무사가 될 수 없어요. 일본도, 일본 칼을 가졌으면 말이에요, 어떤 적이라도 후려갈겨 가지고 정리할 수 있어서 승리의 패권을 잡아 쥐어야 명장이 되는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알겠어요?「예.」

말해서 안 들으면 힘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힘이에요. 조직적인 우리 힘을 누가 못 당해요. 통반이면 통반격파, 야당 여당이 우리를 못 이겨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빨리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남자 국회의원을 군까지 배치하는 거예요. 방금 내가 무슨 말을 했나? 황선조! 「군까지 배치시키라고 하셨습니다.」 뭐를? 「여성연합을 중심삼고요.」 여성 해서 뭘 해? 「남자들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남자를 교육하는 것뿐만 아니라 출마도 하는 거예요. 누나, 맏누나가 돼야 돼요. 남성 평화대사가 안 되면 그 사람이 대신해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야당 여당이 자동적으로 생겨나는 거예요. 남자는 여당이 되고 여자는 야당이 되게 되면, 당이 한 집안같이 여자 남자가 하나되면 통일천하 되는 거예요.

그래,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비판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중추적인 핵심요원이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이것이 유엔과 통하는 거예요. 미국과 자유세계, 유엔이 협조할 수 있는 깃발을 이미 들고 그 위로 가고 있으니, 세상에 자기 후손들이 출세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라의 대표자가 아니라 세계의 대표자, 세계의 대표자만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대표자까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눈으로 보고 영계의 실상을 사실로 알고 있으면서 미친놈이 아니고는 거기에 응하지 않겠다면 죽어야지요. 그런 것은 지옥에 가서 처단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공개재판 시대가 온다구요. 공산당은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지만, 이것은 하늘땅 국민재판이에요. 인민이 아니에요, 인민이. 인민의 정권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정한 국민의 정권이에요. 하나님의 왕권이에요. 언제나 변하는 선거에 의해 가지고 왕을 정할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 참부모인데, 메시아가 참부모인데 참부모를 선거를 해서 정할 수 있어요?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 최고의 과학기술을 독파해야

영계가 있기 때문에 그릇될 일이 없어요. 선생님 같은 사람이 영계를 몰랐으면 고생을 왜 해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하니까 대통령도 해먹고 남을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거지 노릇을 하고 별의별 일을 다 하는 거예요. 영계를 수습하려니까 할 수 없이 그렇게 살았어요. 언제나 선생님을 후원하기나 해요? 홀로 홀로 나왔어요. 홀로 무슨 노래?「홀로 아리랑!」홀로 아리랑!

그 가사도 고쳐 가지고 새로이 독도(獨道)라고 ‘길 도(道)’ 자 써 가지고 명명했어요. 하나님과 우리 인류의 참부모, 천지부모가 독도와 같이 거대한 사탄세계 바다 가운데 빠져 가지고 머리만 내고 숨만 쉬어 왔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래요. 일본 놈들은 독도를 자기 나라 소유라고 하지요? 독도 노래를 부르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먼저 불러 보라는 거예요. 일본 여자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 여성 당을 만들어야 돼요. ‘집 당(堂)’ 자라구요. 알겠어요?「예.」

경상도 정권이 18년 해먹었나, 21년 해먹었나?「30년입니다.」몇 년인가?「30년입니다.」33년이야, 34년이야? 그거 알아?「35년 했습니다.」35년?「예.」다 해먹었어요. 이들이 북한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의 원수예요. 북한에서 내려온 대표가 나예요.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적인 수완이 있었으면 북한까지 만들어 가지고 통일된 나라를 만들 수 있게끔 준비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경상도 당을 만들었어요. 경상도 당이 한국 당이에요? 내가 자동차 만드는 하부구조를 준비한 것을 그냥 그대로 했으면 오늘날 현대보다 나은 자동차 국가를 대번에 만들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이걸 전부 무너뜨려 가지고 때려잡기에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박정희 대통령 군비 확장시킨 것이 누구게? 나 아니에요? 대표적인 105밀리미터 포 같은 것도 내가 만들어서 시사했고, 발칸포도 내가 만든 거예요. 돈이 없는데 하나 만들기 위해서 1억7천만 엔씩 들여서 두 대를 만들어 가지고 유엔 사령관하고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시사시킨 게 나라구요. 강철 가루를 부어 가지고 주물을 만드는데, 가루 부을 데가 어디 되어 있나? 잘라 가지고 그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기술이 미국 기술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때 8군 사령관하고 둘이 창원에서 시사를 해보고 놀라자빠진 거예요. 성능이 자기들 미제보다 낫거든. 그때 몇 대 팔아먹으려다 걸려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하고 한판 싸움했는데, 내가 지금 같으면 냅다 밀었을 거예요. 그때는 손바닥 발바닥밖에 없는 사람이었다구요. 그 발칸포를 누가 만든 거예요? 그걸 중동에 팔려고 했는데 시 아이 에이하고 싸움이 붙었어요. 그런 사연들이 많아요.

내가 미국에 갈 때는 105밀리 포, 장거리 큰 포를 만들어 놓고 간 거예요. 이 강선을 치는 것이 참…. 원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나가든가 들어가든가 하나예요. 여기서 강선을 치는 게 딱 반대라구요. 이 사람은 이렇게 쳤지만 우리는 이렇게 쳐 나가게 돼 있어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나? 비밀인데.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 현 과학세계 최고의 기술을 독파해야 돼요. 박구배!「예.」일본이 전후에 있어서 말이야, 연구한 집에 대한 영화가 나와 있어.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에서 영화로 만든 역사의 보고가 있더라구. 그것을 가 가지고 봐요. 그런 놀음을 해야 된다구. 내가 하려고 하는 건 그거야. 나라가 망했으니 자기 국가적 권익이 있으면 그것을 순식간에 따라가자는 거예요. 세계적인 소니 라디오도 그로 말미암아, 차 같은 것도 공해를 10분의 1, 100분의 1로 낮춘 것을 일본 자동차 회사에서 개발한 거예요.

그거 봐요.「예.」보고, 모여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돼요. 우리 세계 학자들이 많지?「예.」세계 천재적 사람들이 다 들어온다구요. 이제 해방 후 60년에서 70년을 넘어가게 될 때는 세계적인 천재가 많이 나와요. 80년 넘어갈 때는 한국 사람을 못 당해요. 그럴 징조가 보이지요? 인터넷을 보나, 기술에 있어서나 미국에 2배 앞서 있어요. 내가 전기를 공부해서 그런 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는가 아는 거예요.

초종교연합운동으로 언론과 사업분야를 연결해야

그래서 이제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애틀랜틱 비디오 센터를 그렇게 세운 것도 그런 면에서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주동문!「예.」신문 할 것 다 됐다며?「예. 준비됐습니다.」준비됐으니 이제는 교파를 초월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조직이에요. 초교파적인 신문사를 하는데, 거기에서 인터넷은 분산돼서 있기 때문에 모금운동을 할 수 없어요. 모금운동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종파를 중심으로 연합해 가지고 초종파 운동, 평화대사관 기금으로서 모금하면 한푼 없어도 모금할 수 있다는 거예요.

평화대사관을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실천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신문사는 없어져요. 완전히 신문사는 없어져요. 우리가 특기사항을 중심삼고도 다시 신문사에 파는데, 저작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싸게 파는 거예요. 그래, 일반 신문이 사야 되고, 통신사가 우리를 못 당하게 돼 있어요. 인터넷은 부락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지요? 그 사람들도 돈을 못 받기 때문에 못 했지만, 이제는 그곳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신문사는 세계 부락만 돌려도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연합운동을 해 가지고 언론기관을 연결해야 되고, 사업분야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은 판매조직의 챔피언들이에요. 알겠어요?「예.」박구배!「예.」정신차리라구, 이 녀석아. 임자가 6백만 달러를 그거 준비하기 위해서 다 주었더니 다 까먹었지? 아, 물어 보잖아?「예.」까먹었지? 일을 그렇게 해서는 안 돼. 자기에게 맡겨서는 안 돼. 내가 기반 닦아 주려고 그런다구.

그러려니까 배를 만들어야 돼. 어디 갔어, 김동인? 김광인, 김동인, 왔나? 이 녀석들 왜 안 와? 배를 만들어야 돼요. 배를 680대 요전에 정했지요? 제주도에서 정하지 않았어요?「예.」680대를 만들어 가지고 100명 이상 되는 교회에 배부하려고 그래요. 배부해 가지고 펀드레이징 팀을 만드는 거예요. 100명, 20명 팀을 만들어서 배를 나눠 줘 가지고 밥 먹고는 벌어 대라 이거예요. 이것이 경제부흥의 기초예요. 없는 데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배 두 대면 20만 달러에 해당하는 재산인데 말이에요,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몇 개월 동안에 물어 치우는 거예요. 기동대는 떡장수로부터 국수 장수로부터 죽 장수로부터 다 해라 이거예요.

동대문시장 같은 데 가게 되면 죽 장사를 하면 차에다 싣고 뭐라고 할까, 단지에다 넣어 가지고 한꺼번에 쭈욱 해 가지고 싸게 파는 거예요. 하루종일 팔 것을 순식간에 파는 거예요. 나발불고 북 치고 파는 거예요. 우리가 일본에서 덴스케, 고기 파는 놀음을 할 때 7천 대를 했으면 일본 조직 편성은 다 했을 거예요. 선거고 무엇이고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만반의 준비를 했었는데 카터 이후부터 10년 동안 손을 놓아 버리고 다 해체해 버렸어요.

노태우 중심삼고 김영삼이 이래 가지고 우리 남북통일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통반격파 한 것을 다 죽여 버렸지요? 그때에 깃발을 나눠 주고 조직정비를 다 했던 거예요. 그래서 다시 12년 걸려 가지고 72세까지 세계 판도로 해서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깃발을 꽂고 미국 정부와 일대일로 싸워서 유엔에까지 행차하려던 것이 무너졌어요. 그러니까 그걸 다시 탕감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여러분이 이제부터는 선생님의 아들딸이니까 예수님 입장에 있으니 국가를 찾아서 봉헌하라는 거예요.

나라를 찾는 데 반대가 없으니 강하게 나아가라

국가를 찾는 데 반대가 없어요. 사탄이 얼마나 국가의 힘을 가지고 개인을 죽여 버리고 얼마나 피를 흘리게 했어요? 이제는 반대예요. 똑똑히 정신 차려, 임자!「예.」흐지부지하지 말라는 거야. 이제 결판을 봐야 되겠어요. 알겠나? 황선조!「예.」내가 벌써 언제인가? 몇 개월 이후에 이렇게 하라고 지령한 것을 못 하고 있잖아? 곽정환이도 그렇게 간절히 말했는데 한 번도 못 하지 않았어? 곽정환!「예.」

이제 조사위원들을 짜 가지고 연결시켜야 하는 거예요. 언론계를 통해 가지고 못된 녀석들을 파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편들 누구누구 바람 피운다고 여성연합을 중심삼고 불어대서 때려잡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추방해 버리는 거예요.

여자들, 알지요?「예.」남편이 있으면 남편의 동생도 있을 것이고, 누나도 있을 것이고, 여편네의 처제도 있을 것이고,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는 데는 불만이 없어요. 봉화불을 들었으니 완전히, 동서사방으로 친구들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어떻다는 얘기 전부 다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날려 버리는 거예요. 왱가당 댕가당 다 깨져 나간다구요. 그 싸움을 하려고 그래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칼을 빼 가지고 정리를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나는 이제 산중에 가 있어도 임자네들이 하라구요. 알겠어요? 교주님은 얼굴 안 보여도 돼요. 일선 군대가 돼 가지고 출전하는데 거기서도 내가 대장을 다 해먹겠나? 자기들이 대장 해먹잖아? 나라 대장 말이야. 다 배치했지?「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국가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인 메시아 책임 할 수 있는 일당백의 뭐든…. 종적으로 올라가 연결하면 종적이 되고, 횡적으로 세계 국가 어디든 넘어갈 수 있는 판도를 만들어 놨는데, 여기에 주인 노릇 못 하면 죽어야지요. 할복자살해 죽어야 돼요. 수리남에서 존스 단체가 9백 명인가 8백 명인가 죽지 않았어요?

모슬렘은 상부의 명령이 있으면 죽으라면 죽어요. 나가 가지고 별 짓 다 하잖아요? 통일교회 패들은 그 이상 해야 되겠나, 못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태평양에 들어가 가지고, 발가벗고 가서 고래를 잡아오라면 어떻게 할 테예요?「해야지요.」몇 년에? 3년 이내에 고래 잡아 와요. 고래를 길러 가지고 타고 들어가서 고래를 잡아올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들어가 가지고 줄을 달아놓고 고래 옆에다 먹이를 걸어 놓으면 물게 돼 있지요. 뭐 잡아오지 말래도 자동적으로 잡히는 거예요. 그렇게 연구하고 개발하면 안 될 것이 없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할 수 있는 별의별 놀음을 다 했는데, 그게 안 돼요? 안 돼요, 돼요?「됩니다.」안 되겠다면 죽으라구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책 보고 알 수 있고 보고 다 알 수 있는데 왜 못 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남이 3년 하는 것을 3개월에 다 하는 거예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후퇴하지 않고 밀고 나간다

우리 형진이가 그래요. ‘아빠, 그거 참 재미있어요. 운동이라는 데서 내가 세계 일등 되겠습니다.’ 그러고 있더구요. 중국 사람하고 시꺼멓게 익어 가지고 훈련도장에 있다가 아빠만 오게 되면 아침부터 나와 가지고 봐 주기를 바라더라구요. 그래서 해보라고 그랬지만, 그거 할 만하겠더라구요. 나도 한번 해보면 좋겠더라구요. 늙어서 그렇지.

남이 하는 것 부러워하지 말고 경쟁, 도전하라는 거예요. 자, 도전 날짜는 3년 후의 며칠이다 해놓고 3년 후에는 해요. 나는 그랬어요. 우리 동네에 나보다 4년 위의 녀석이 있었어요. 어릴 때 4년이면 장대 같은 차이가 있는 거예요. 내가 부락에서 씨름이 제일이고 말이에요, 똘맹이의 제일 장이에요. ‘어느 누구 모여라!’ 하면 모이고 다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이 자기가 일등이라고 언제든지 방해해요. 이놈의 자식, 너하고 나하고 결투 한번 해야 되겠다 한 것입니다.

씨름해서는 내가 진다구요. 싸움해서 져? 싸움해서 질 게 뭐야? 싸움에서는 이겼어요. 싸움에서 이기던 것이 씨름에서 질 녀석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 아카시아 나무 알지요? 그거 한번 해보라구요.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주욱 해 가지고, 4월 달이 되면 물이 들어 꽃 피기 전에는 껍데기하고 몸뚱이가 기름이 있어서 껍데기를 벗기면 죽 벗겨져요. 그 알맹이가 꺾어지지 않아요. 아카시아 나무는 말이에요, 마차라든가, 이걸 끼우고 짐 싣고 다니니까 끊어지면 안 되거든. 그게 세포같이, 나일론실같이 연결돼 있다구요. 찌끄덕 찌끄덕 하면서도 안 부러진다구요.

그래서 껍데기를 벗겨 놓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내 키 두 배만큼 해 가지고 아침에 가서 꼭대기를 밀어 제끼는 거예요. 동생이라든가 누구 한 사람에게 오라고 해서 밀어 제낀 꼭대기를 잡고는 맨 처음에는 휙 내가 달려 올라가요. 자꾸 그러니까 이게 내려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땅에 내려온 다음에는 하루에 열 바퀴, 두 바퀴 돌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예요. 힘이 있어야 돼요. 어깨 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발이 든든해야 된다구요. 휘익 다 설 줄 알고 이래 가지고 6개월 이내에 그놈의 자식을 때려잡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하에 못 할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이 참 머리가 좋아요. 세상에 써먹으려고 해도 그런 사람이 없거든. 그러니까 나를 잡아 가지고, 이리 갖다 세워도 후퇴 안 하고 받아 버리고 말이에요…. 받는 데는 그냥 받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체계를 중심삼고 근원에서부터 원리원칙에 맞게 하는 거예요. 타락한 것이 그래요. 원리원칙에 반대로 한 것이 타락원리 아니에요? 180도 반대로 가게 되면 정당한 길이에요. 그렇게 공식적인 것이 틀림없어요.

그렇게 나오다 보니 개인이 그렇고, 세계를 중심삼고 끄트머리에 가 보면 안 틀려요. 틀리더라도 몇 퍼센트 끄트머리 가운데서 잡아 놓고 붙여 놓으면 되는 거라구요. 붙들었다가 내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다 만들어 놓았는데, 앞으로 통일교회 전도 나가 가지고 반대하는 녀석은 내가 사람을 시켜 가지고 시궁창에 거꾸로 꽂아 버려요. 이중조직을 해야 돼요. 경찰을 동원하고 군대를 동원하고, 정부를 통해 가지고 그 동네에서 쫓아 버려야 된다구요.

타령만 하지 말고 행하라

내가 그렇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말이에요. 일본 식구들을 불러내서 몇 사람만 딱 해놓고 보고하라면 다 들어와요. 구보키가 뭘 하고 있나 다 들어온다구요. ‘이놈의 자식, 너 어제 뭘 했던데? 어디 갔더랬어?’ 물어 보면 ‘선생님이 그걸 어떻게 압니까?’ 그래요. 자기는 모르는 줄 알고 있지만,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조직이 필요해요.

그래, 내가 신문사를 키우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필요해요. 주동문!「예.」유 피 아이를 안 사려고 했지?「예. 그렇습니다.」요래도 저래도 눈치를 보니까, 선생님이 자기 말은 딱 들었는데 눈치를 보니까 듣게 안 됐거든. 주동문이 말한 대로 했으면 어떻게 됐겠나?「아무것도 안 됐습니다.」(웃음) 그럴 때는 선생님이 필요해, 이 녀석아. 벌써 선생님은 수꿋대를 달아 가지고 천리를 바라보고 잼대로 재놓고 하는 거예요. 나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좋아해요. 틀림없이 원리로 보면 하나님이 저리 갈 텐데 10년, 100년 후에 할 것을 지금 하려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하나님이 기분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하나님이 잠을 못 자요. ‘이 녀석 어디 갔나?’ 하고 찾아다녀요. 해주기를 바라는데 지시를 못 해요. 가르쳐 줄 수는 없어요. 냄새를 피우지요. 그 대신 한번 받아 봐요. 정당한 입장에서 받아 가지고 하는 것은 내가 졌거든. 하늘은 정당한 입장에서 기도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지 않고 타령하면 죽어라, 죽어라! 출세하겠어요? 출세가 뭐예요? 망세예요, 망세.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넘어갈 것 다 넘어갔지요? 내가 물어 보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가 세뇌를 했는지 뭘 했는지 모르지만 통일교회에서 문 선생 싫다는 사람 봤느냐고 하니까 못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일본의 민단과 유관순정신 선양회를 중심한 활동

선생님을 다 좋아하나요?「예.」김명대도?「예.」김명대는 일본 사람들이 원수로 취급하는데? 그 원수라도 저 녀석이 필요해요. 북한 밀사를 몇 사람, 한 열두 사람 해서 소련 쪽으로부터, 중국 쪽으로부터, 미국 쪽으로부터 파송하려고 그래요.

그 축에 한 사람 키우려고 지금까지 시켜먹지 않고 남겨뒀더니, 그래도 바람 타기 좋아하니까 어디 국가 메시아 놀음을 한다며?「환고향 하고 있습니다.」국가 메시아는 안 하고?「국가 메시아도 같이 합니다.」그거 누가 임명했나? 나는 김명대를 국가 메시아로 임명한 적이 없는데. 나는 모르고 있는데, 어디 가서 국가 메시아를 하고 있어요.「40일 청평 수련을 받고 제비 뽑았습니다.」제비 뽑았구만. (웃음) 그 제비가 고약하구만, 나한테 책망을 받고.

그런 일도 해야 돼. 안 하는 것보다 나아. 알겠어?「예.」일본에 있나, 어디 있나?「환고향 해서 삼척에 가 있습니다.」삼척? 일본에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왔어?「예.」여편네랑?「진작 왔습니다.」일본에서 김명대를 데려가지 않는다고 여러 번 그런 보고도 받고 말도 들었는데, 이제는 일본에서 떠났구만.「3년 전에 떠났습니다.」유정옥, 빨리 김명대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나?「그 생각 안 했습니다.」지금도 안 생각해?「예.」민단을 왔다갔다하면서 잘 할 거라구. 민단의 민단장 선거까지도 내가 후원했어요.

민단장은 못 만들고 부단장 만들었지?「아버님 말씀대로 두 번 단장 시켰지 않습니까? 중앙단이요.」중앙단장 글쎄, 맨 처음부터 단장이 못 되지 않았나?「예. 맞습니다.」두 번째야, 그건 우리가 했지. 그래서 민단에 가서 붙어살라고 일본에 가 있는 녀석을 했더랬는데, 한 마리라도 붙어살아 가지고 그걸 했으면 편성해 가지고 조총련을 잡아먹으려고 했는데 말이에요, 이 대가리들이 묵 대가리예요. 자기 생각대로 해서 될 게 뭐야? 비밀리에 선생님의 지령을 받고 이랬으면 가능했을 거라구요.

그런 놀음을 해서 ‘유관순 선양회’를 만들었지?「예.」내가 그것 하기 2년 전에 사준 신발이 구멍이 뚫어지도록 걸어다니라고 한 거예요. 차 타고 다니고, 한국의 누구 만나도 인사도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래야 조사를 하지요. 일본 교회가 어떻게 하는지 샅샅이 조사하고 다 알게 되니까 일본 교회에서는 구보키니 뭐니 전부 싫어했어요. 먼발치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조사하는 것을 모르나요? 알게 되니까 쑥덕공론하고, 김명대 스파이가 나타났다고 말이에요. 스파이야 스파이지요.

그런 단계에 있어서 ‘남자들은 반대하더라도 여자들은 내 말을 들어라!’ 이래서 유관순 선양대회를 했는데, 그게 폭탄을 만들 자리예요. 알겠어요? 3천 명의 일본 여자들이 고관 부인들이에요. 고고한 사회 출신들, 통일교회를 잡아야 앞으로 선거도 해먹겠다는 부인들을 해 가지고 얼마? 2천7백 명인가 몇 명?「3천30명입니다.」3천 명을 표준해 가지고 꽝 하니까 일본 경찰이 어떠했겠나? 그거 그냥 놔뒀다는 것이 신기한 거예요. 우익당, 급진 패들이 와서 옆구리에 구멍을 뚫어 놓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그런 걸 내가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여러분이 못 하는 일을 선생님은 할 수 있어

옛날 통일교회 송 장로라고 알지요? 송 장로 알아요?「예.」송 장로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송 장로를 좋아했어요. 왜 좋아했는지 알아요? 비밀결사대를 해 가지고 사람 처리하는 비법을 내가 알고 있는 이상 알아요. 둘이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길을 가던 사람을 그냥 서서 말도 못 하고 주저앉게 할 수 있는 그러한 처리법을 아느냐고 물어 보면 모르더라구요. 그거 하나 가르쳐 줄까요? 주동문!「예.」

침을 30센티, 한 15센티미터를 중심삼고 여기에서 심장에 찔러 넣으면 꼼짝 못 하고 서서 녹아져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스파이도 잡아먹고 다 그렇잖아요? 그런 얘기를 안 하지요. 교주가 그러면 도둑놈이지 교주예요? (웃음) 백정놈이지.

그리고 내가 짐승을 얼마나 많이 잡아 가지고 분석하고 해부해 봤게? 이건 또 뭐고, 이건 또 뭐고…. 개구리부터 쥐부터 시작했어요. 병원에서는 모르모트를 데려다가 테스트하거든. ‘야, 나도 한번 해보자.’ 해서 한 거예요. 동물들은 내장이 다 마찬가지예요. 다 있어요.

‘10월 달은 해방의 달인데, 진짜 총칼을 가지고 해방하기 위해서 문 총재가 저렇게 얘기한다.’ 그렇게 생각하겠으면 생각하라구요. 안 되면 그렇게 해서라도 처리해 버려야지요. 동산에 똥싸 뭉개고 있는 미친개가 있으면 미친개를 때려잡아야 되겠어요, 새끼 치게 살려 줘야 되겠어요? 유종관!「예.」그건 유종관의 책임이야.「예.」

사람 백정질 할 수 있는 사람은 딱 한 사람이 있는데 박구배예요. 손을 보라구요. 산 소, 암소, 수소를 잡아 가지고 내장을 처리하기에 손이 딱 맞아요. (웃음) 그럴 수 있는 뭐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박구배를 좋아해요, 그런 것을 보고. 또 엉뚱하거든. 엉뚱 안 해 가지고 복귀섭리의 천년사를 일년에 어떻게 탕감해요? 엉뚱해도 도수가 넘었지. (웃음)

이제는 도수가 넘었기 때문에 그렇지, 이전에는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따라오지 못하고 헉헉 했어요. 다 해보니까, 도수를 맞춰 다 해보니까 세상에 이렇게 안전지대가 없거든. 안전지대지? 세계 안전지대가 통일교회예요. 테러단도 없고, 사기꾼도 없고, 영계에서 가만 안 두거든요. 자기가 잘못하면 즉각적인 처리를 해주거든요. 선생님도 그래요. 그런 처리 방법을 할 때는, 내가 옆길로 갈 것 같으면 하늘이 알아요. 내가 알아요. 부작용이 벌어져요, 한 쪽에서.

그러면 유정옥!「예.」알겠어?「예.」될 수 있으면 이번에 금년까지 우리가 계획하던 모든 것이 들어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 나가면서, 배후의 그 턱까지 가려면 전부 빨리빨리 처리해 버리라구.「예.」알겠나?「예.」일본 사람을 요리하고 다 하라구. 내가 가게 되면 벌써 다 해결했어. 임자들이 못 하는 건 아버님은 할 수 있다구. 못 한다고 해도 할 수 있다구.

민주세계든 공산세계든 종교권이든 소화 못 할 것이 없어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산 채로, 통째로 삼키겠다고 하는 것이 통일교회 교주 아니에요? 소련 잡아먹겠다고, 미국 잡아먹겠다고 하지요? 소련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미국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종교권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하나님 잡아먹었나, 못 잡아먹었나? 다 잡아먹지 않았어요? 그렇잖아요? 잡아먹고 그냥 그대로 소화하면, 그냥 그대로 통과해 가지고 들어갈 때는 거꾸로 들어가도 나올 때 바로 나와 가지고 부활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소화 못 할 것이 없어요.

공산당, 민주사회 두 사람, 소련의 대표하고 미국 대표 두 사람을 갖다가 내가 소화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번에 고르바초프가 온다며?「예.」고르바초프의 옛날 친구가 부시 대통령이에요. 히스 수상, 대처 수상을 모아 가지고, 2차대전 승리의 패자(覇者)들이 모여 가지고 왈가왈부 ‘청소년문제 해결, 가정문제 해결, 3차대전 이상의 전쟁을 온 세계의 힘을 동원해서 승리의 패권을 짓자! 아멘!’ 하는 것이 가능한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입니다.

내가 부시도 지금까지 안 만났어요. 옆방에 앉아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호텔에 들어와 가지고 있더라도 안 만났어요. 자기가 안 만나자는데 내가 왜 만나요? 세상 같으면 담을 넘어 가지고 부시 대통령을 만나 가지고 사진 하나 찍겠다고 별의별 짓을 하겠지만 나는 안 한다 이거예요.

주동문, 내가 부시를 만났나, 안 만났나?「안 만나셨습니다.」내가 안 만났나, 부시가 안 만났나?「아버님이 안 만나셨습니다.」정치하는 사람 바람 탈 것을 알면서 뭐 하러 만나요? 만났으면 지금까지도 뭘 못 해요? 지금까지 안 만났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세상에! 부시 한번 만나려고 무슨 선물 보따리, 사람 보따리 다리를 놓고 별의별 짓을 하는데, 수련회 하는데 매일같이 옆에서 만나고 다 이러는데도 안 만났어요.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가 죄를 지었으면 경찰이 따라다니는데 만나면 잡히잖아요? 어머니가 모스크바에 갈 때 시 아이 에이의 바람에 허덕허덕하는 것을 주동문이가 배짱으로 냅다 밀어 가지고 다 넘어왔지? 그거 생각나? 그 공을 이제는 하늘 앞에 열쇠를 줘 가지고 민주세계의 문을 열 수 있게끔 한때 써먹어야 돼요.

그걸 내가 시켜서 열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관계없어요. 관계없는 데서 열어야 미국 사람이 찬동하고 시 아이 에이…. 그런 가운데 시 아이 에이의 새 건물을 지어 가지고 부시 이름을 붙였다며? 김효율, 그거 알아? 미국 시 아이 에이의 새로 지은 건물에 부시 이름을 붙여 준 것이 사실이야?「신문에 그렇게 나왔습니다.」부시가 문 총재하고 가깝다고 별의별 평을 받았지만, 시 아이 에이의 어른으로서 네임 밸류를 따다가 붙였어요.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래, 미국 국민이 부시를 믿지?「예. 많이 믿습니다.」

지금 부시 대통령이 통일교회 주동문하고 친구인 줄 아나? 나하고는 친구도 안 되고 주동문하고 친구지?「아닙니다. 아버님 빼고는 없습니다.」이 녀석아! 그러니까 주동문이 선생님하고 가까운지 부하인지 나 모르겠구만. 뭐 주동문 선생인데. 미국에 가면 주동문 선생이라고 나도 꼼짝 못하고 ‘부탁합니다, 알아모십니다.’ 이래도 정신이 안 들더라구요. 들었는지 알았는지, 밤인지 낮인지 분별을 못 해요.

이번에 유엔이 이 일을 했으면 세계가 이렇게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해 가지고 하는데, 거기에 보조를 맞춰 부시를 타고 앉아 가지고 말 타고, 지금까지 내세웠는데 이제 한번 말이 되어서 타라고 해서 냅다 몰아 가지고 했으면 다 해결됐다구요.

내가 더블유 부시를 만난다면 방문해 가지고 문전에서 만날 거라구요. 백악관만 들어갈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세 시간만 되면 변소 갈 텐데 지키고 앉아 있으면 돼요. 변소 안 갈 수 있어요? ‘이 녀석은 누군가?’ 하고 가서 졸다가 옆구리를 받아 버려요. 한 시간이 아니에요. 며칠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 손가락이 부러지든지 뭐 어떻게 돼서 병원에 입원하면 매일같이 지켜 앉아 가지고 방문하고 위문해 주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하겠나? 전략을 짜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해서는 안 되지만 말이에요.

어디든지 막힘 없이 터뜨리고 나아가는 용사가 되라

그래, 선생님이 무슨 짓을 했노? 나도 모르겠다구요. 다 잊어버렸어요. 하고 나면 잊어버려요. 원수가 있더라도 즉각적으로 잊어버려요. 그래, 원수 이름을 내가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임자들 이름까지도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김명대, 이름이 좋아요. 명태야, 명대야? (웃음)「명대입니다. ‘큰 대(大)’ 자입니다.」나보다도 더 훌륭하구만. 선생님은 선명인데, 명대, 밝은 것(明)이 제일 크니까 선생님보다 낫잖아? 안 그래?

어떻게 일하나 보려고 몇 번을 내가 제일 나쁜 데에 임명했어요. 개척정신이 강해요. 지금도 쓸모 있어요. 유정옥, 알겠어?「예.」뛰어넘을 줄 알아요. 유정옥이는 못 뛰어넘어. 암만 뛰어넘어야 못 뛰어넘는다구. 이 사람은 뭐 3단계를 뛰어넘어요. 뛰어넘어 가지고 배고프면 한 단계 넘어 밥 먹고, 또 그 다음에 한 단계 넘고는 자고, 세 번째 넘어가서는 받아 넘겨요. 그게 용장이에요. 싸움할 때 뻔하게 질 텐데 왜 나서? 선생님이 질 때 나섰어요? 지금까지 안 나서고 있잖아요? 지금까지 나는 안 나섰어요. 그런 거예요. 자기 자신을 몰라 가지고 어깨에 힘주고 하는 건 미치광이예요.

윤태근!「예.」제주도의 왕초야, 뭐야?「왕초입니다.」지사를 데리고 다니면서 심부름시키라구.「알겠습니다.」다 그래. ‘문 총재가 지사님을 심부름꾼 시키라고 했는데, 그래 놓으면 틀림없이 다음에 또 도지사가 된다고 합디다. 내 말 듣겠소?’ 하고 한번 인사해 보라구.「알겠습니다.」그런 말 할 배짱 있어?「있습니다.」어디?「배짱 있습니다, 아버님.」회의할 때 비서들이 모인 데 가서 배짱을 부려야 돼. 그래야 명사가 돼.

명사를 뭐 그냥 그대로 쓸 수 있나? ‘이름 있는 선비 사(士)’예요. 병사, 아는 군인을 말하는 거예요. 책임질 수 있는 군인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 ‘선비 사(士)’는 ‘흙 토(土)’가 거꾸로 됐지요? 면이 크지만 이건 꽂으면 들어간다구요. 어디든지 날뛰기보다 들어가 꽂혀야 돼요. 그게 군(軍)이에요. 병사예요, 병사. ‘군(軍)’ 자가 뭐예요? ‘군’ 자는 무슨 군 자예요? ‘대가리 없는 갓머리(冖)’ 아래에 ‘차(車)’예요. 대가리 없는 갓머리가 우주예요, 우주. 여기 갓머리는 하나님이 들어간다구요. 우주 가운데 달리는 차 같은 그런 것이 군인이에요. 어디든지 막힘 없이 터뜨리고 나가라 이거예요.

뭐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그걸 써도 사실 맞지요. 그것도 생각 안 하고 얘기하겠나? 그렇지요? 병사(兵士), ‘사(士)’ 자는 ‘흙 토(土)’를 거꾸로 했으니 박으면 들어가는 거예요.

유종관이는 무슨 사야?「병사를 넘어서 용사가 되겠습니다.」용사 가지고 뭘 하노? 용사 한 다음에 또 뭐야?「밀사가 되겠습니다.」밀사 한 다음에 또 뭐야?「통사가 되겠습니다.」통사, 통사! (웃음) 통일하는 군인이에요. 통사면 다 통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오늘 훈독회 까먹겠구만. 알겠어요?

선생님은 비위도 있고 배짱도 있어서 써먹을 방향이 많아

유정옥은 내가 내보낼지 몰라. 금년 내에 처리할 것 다 해 가지고 한번 배짱 부려서 하라구. 그 4백 권 사인해 달라고 하던데, 4백 권 갖다 놨어?「오늘 열 시에 옵니다.」그거 하려면 내가 하루종일 사인해야 할 텐데 손이 아프겠네. 낚시질해서 지금….

어머니도 어제 기도하는데, 얼마나 손이 아픈지 그만 두라고 하는데, 나 기도할 때 그만두라는 신호는 처음 받아 봤구만. (웃음) 가물가물한데 선후를 잊어버리고 한 그 기도문이 계통이 됐는지 한번 참고해 보자. 아이고, 얼마나 죽고 싶고 얼마나 그랬으면 그랬겠나? 그래서 내가 물어 보지도 않았어요. (웃으심) 한 번이 아니에요. 그거 그럴 거라구요. 나야 팔자를 그렇게 타고나서 그렇지만, 어머님은 팔자 타고나서 날 따라왔나요? 팔자에 없는데 담 넘어와서 다 만난 것 아니에요?

우리 성진 어머니 다 봤어요? 성진이 어머니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성진이 어머니 생기기가 어떻게 생겼어요?「아름답게 생겼습니다.」아름답기는 뭐 아름답노? 자기보다야 아름답지. (웃음) 자기보다 나으니까 아름답다고 생각하지.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통일교회 누구도 못 당해요. 강현실이도 성진이 어머니가 놀라운 데가 있지?「예.」알고도 모르는 체해 가지고는 한 칼로 잘라 버릴 계획을 해 나온 거예요. 보통 여자가 아니에요.

지금도 그래요. 요전에 여기 왔기 때문에 내가 잘 가라고 악수하면서 꽉 쥐니까 눈을 요렇게 하고 바라보더라구요, 왜 꽉 쥐나 하고. 그게 신호예요.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살아라 그 말이지요. 그것을 지금도 생각할지 모를 거라구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다 선생님 뒤에 관계됐던, 입던 누더기 옷이라도 거기에 이름자를 박아놓아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하고 관계 있다고 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아요. 관계 있다는 이름을 해 가지고 그 사람도 역사시대의 울타리가 돼 줘야…. 썩은 나무줄기가 불쏘시개가 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울타리가 돼 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진이가 어머님하고 나이가 세 살 차이예요. 세 살 차이 된 그 사람을 갖다 모셔놓고 어머니라고 하니까 나 같아도 들이받아 버리는 거라구요. 어머니라는 말을 암만 ‘어 머 니’ 해도 정신이 안 들어요. 그런 성격을 알아요. 핏줄이 좀 달라요. 일당백으로 자기가 죽기 전에는 안 풀고 가려고 그런다구요. 내가 그 집에 가서 사흘만 자게 된다면 수평을 만들 수 있어요. 선생님은 그럴 수 있는 비위도 있고 그럴 수 있는 배짱도 있다고 보나, 안 보나?「있습니다.」있어요.

그러니까 써먹을 방편이, 쓸 방향이 많지. 싸움을 하면 못 하나? 도적질했으면 어떨 것 같아요? 원두막 같은 것도 하루저녁에 가서 몇천 평의 밭을 다 녹여 놨어요. 부대 자루로 한 트럭 따서 갖다가 싸리 밭에…. 여름에는 싸리 밭에 두면 얼마나 물러지는지 몰라요. 3분의 1 정도 선 것도 갖다 놓으면 일주일이면 얼마나 참외 냄새가 나는지 몰라요. ‘야야, 너희들 동쪽 서쪽 해 가지고 먹고 싶으면 부대 자루 하나씩 맡아 가지고 먹어라. 일주일 이내에 다 먹거든 나한테 와라. 또 줄게.’ 해요.

‘우리 동네에서 아이들 생일이 되고 그래서 잔치하려고 하는데 여기에서 몇 개나 따줄 수 있소?’ 해서 돈 달라고 하면 ‘돈이야 주지.’ 하는 거예요. 돈 준다면 주는 줄 알지요. 언제 준다는 얘기는 안 했거든. (웃음) 돈 준다는데 뭐…. 일년만 기다리라고 해서 일년 뒤에 틀림없이 해주는 거예요.

자기를 부정 못 하면 남을 부정할 수 없어

그래, 선생님이 말꼬투리를 잘 잡아요. ‘저 녀석은 말하는 걸 보니까 어디 외교무대에서 틀림없이 다리 들리겠구만.’ 하고 안다구요. 전후가 맞지 않으면 덜커덩 하는 거예요.

영계의 사탄과 싸워 가지고 때려잡기가 쉬운 줄 알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가서 말이에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니 모르니까 가만 있어야지요. 80퍼센트를 듣게 되면 내용이 무엇인지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상식이에요, 상식. 80퍼센트 들어 보는 거예요.

훌륭한 사람을 중심삼고 전문적 말을 시켜요. 몇 개 딱딱딱딱 질문만 하게 되면, 30분, 한 시간 얘기하는 것을 들어 보면 ‘너는 뭘 해먹는 녀석이다. 무엇을 바라는 욕심쟁이인데, 나를 찾아온 것은 무엇 때문이다.’ 하고 아는 것입니다. 맨 나중에 자기가 관계없는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 이런 것은 어떻습니까?’ 이렇게 나한테 물어 보는 것이 그가 원하는 거예요.

전략을 짜고 판 가운데 가서 내가 주도하기 위해서는 그 반대 기준을 중심삼고 착착착착 이렇게 하면 된다고, 첫 번은 이렇게 둘째 번은 이렇게 하면 된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내가 무슨 짓이야 안 해봤어요? 거짓말도 잘 하는 사람이라구요. 지금도 거짓말인지 모르겠네. 백퍼센트 거짓말이라고 해도 믿어도 괜찮아요. 그렇게 믿었다가 사실이라면 손해날 게 어디 있어요? 거짓말을 한 것으로 인정한 데 대해서 벌을 안 준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이지요. 안 그래요?

세상에 누구 말을 믿어요? 내가 나 자신의 말을 부정하려고 얼마나 했겠어요? 자기를 부정 못 하는 사람이 남을 부정할 수 없어요. 부정한 데서 긍정했기 때문에 긍정한 그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부정해 보니 틀림없기 때문에, 암만 부정해도 그렇게 답이 나오니까 그것을 내 것으로 쓰면 전략적인 용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전법을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면 명장이 되는 것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을 이기는 방법

김영순인가, 이영순인가? 「김영순입니다.」 북한 박상권이 자주 만나는 사람의 이름이 뭐던가? 김명순인가, 용순이던가? 「김용순입니다.」 너는 무슨 순이야? ‘영화 영’ 자지? ‘길 영(永)’ 자야, ‘영화 영(榮)’ 자야? 「‘꽃부리 영(英)’ 자입니다.」 ‘꽃부리 영(英)’ 자, 여자로구나. 그래, 통일교에 들어와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하기 힘들지? 사람 성질에 따라 가지고 반응이 달라져. 그걸 알아 가지고 누가 오는지 알아야 돼. 상헌 씨가 왔는지 누가 왔는지 대번 알아야 돼. 힘들더라도 잘 해봐요.

「예, 아버님, 하나 질문이 있습니다.」 아, 질문은 또 무슨 질문이야? 「간단한 겁니다.」 내가 질문을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사탄을 이기는 방법 한 말씀 해주십시오.」 사탄을 이기는 방법은 사탄이 못 하는 일을 하면 이기는 거야. (웃음) 간단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탄이 거기에 떨어져 나가요. 길이 없어요. 다른 길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고집쟁이고 얼마나 누구한테 머리 숙이는 것을 싫어하는데…. 한 대 맞으면 일년 아니라 10년을 못 잊어요. 그 집에 불을 놓든가 소를 따라가서 잡아먹고 오든가 해야 탕감해 주지요. 그런 사람이에요. 못 잊어요. 알고 보니 사탄이 별거 아니더라구요. 그가 못 하는 사랑을 하게 되면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하기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네 여편네를 갖다 제물 하라는 거예요. 제물이에요. 문제없어요. 아들딸을 놓더라도 문제없어요. 3대 조상들까지 한 제단에 놓아 가지고 산 제물을 드리는 것도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런데도 사탄이 따라와요? 그래요.

사랑하는 길을 가면 사탄은 완전히 동서사방에 길이 막혀요. 참사랑에 포위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렇지 않다면 구원섭리하는 하나님이 바보입니다. ‘아이구, 선생님은 뭐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느냐?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뭐가 되는 거야?’ 하겠지만, 뭐가 되기는 뭐가 돼? 자기 며느리가 없는데 며느리를 찾을 수 있어요. 며느리가 없다구요. 하나님이 며느리가 없는데 며느리를 찾을 수 있고, 사위가 없는데 사위를 찾을 수 있고, 자기 여편네가 없는데 여편네를 찾을 수 있는 일을 왜 안 해요? 하나님이 사위가 있어요? 며느리가 있어요? 어디서 찾아올 거예요? 하나님의 상대를 어디서 찾아올 거예요?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까지도 사랑하고, 자기의 왕이 됐으면 사탄세계의 왕 된 그 아들딸보다도 충신이 돼야 돼요. 나라에서 더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 중의 성인이 되어야 돼요. 그것이 재림주의 특권의 상장이요 팻말이에요.

그래, 영계에 가게 되면 내가 가르치겠어요, 가르침 받겠어요?「가르치십니다.」여러분은?「가르쳐야 됩니다.」어떻게? 어떻게 가르쳐야 돼요?「지금까지 받은 말씀과 심정으로 가르쳐야 됩니다.」말씀이 아니에요. 일족과 자녀가 돼 있어요. 7대를 중심삼고 부모가 돼 있어요, 부모. 알겠어요?

사탄이 싫어하는 참부모의 말씀을 좋아하고 실천하면 사탄을 이겨

예수님이 부모가 됐나요? 메시아는 됐지만 부모는 못 돼 봤어요. 예수님이 상대가 없어 가지고 부모가 돼요?「못 됐습니다.」못 돼요. 여러분은? 상대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아기, 새끼들 낳았어요, 안 낳았어요?「낳았습니다.」똥 구더기 같은 것을 낳아 가지고도 천국 간다고 가르쳐 주지요? 가르쳐 줘요, 안 가르쳐 줘요? 천국 가요. 죽어 보라구요. 바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하나는 북으로 흐르면 하나는 남으로 흐르는 거예요. 분수령이 달라요. 오른편 왼편, 상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뭐냐? 선생님 말을 듣고 죽더라도 좋다고 하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왜 그거 자꾸 끝내지 않고 하느냐? 쉬지.’ 하루에 선생님한테 돈 달래서 보약이라도 한 달에 한 번 지어 먹고, 매일같이 약 닭을…. 그게 무슨 닭이에요, 까만 닭?「오골계입니다.」뭐라구요?「오골계.」오골계 한 마리씩 대접해 달라고 그러지,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점심 한 끼 사줬나, 예물 하나 해줬나? 오히려 안 해요. 왜?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가까워도 안 했어요. 어머니한테 손수건 하나도 안 사다 줬어요. 버선 한 켤레도 안 사줬어요. 그래 가지고 세상에 용서할 수 없는 탕자의 처지가 돼 있지만, 나 그런 아들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더라도 사탄한테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에 안 서려고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몽땅 통일교회 사람들을 축복해 주고 다니면서도 어머니 아버지를 다 내버려두었다가 36만쌍 축복할 때 먼저 축복을 해준 거예요. 사탄이 꼼짝 못 하지요.

네 아들딸을 다 해주고 성인 성자들까지 해방하는데 무슨 잔소리냐 이거예요. 안 그래요? ‘원수의 자식들을 축복해 주는데 혈족 되는 사람들을 해줘야 되겠나, 안 해줘야 되겠나, 이 녀석아? 승낙을 하겠나, 안 하겠나?’ 이거예요. 안 하면 하나님 앞에 불벼락이 내려요.

선생님 말씀을 사탄은 싫어하지만, 김영순은 180도 이상 반대로 좋아하면 사탄은 꼼짝 못 해요. 건강해집니다. 얼굴에 주름살이 늘었어, 이젠. 걱정이 많구만. 선생님이 왜 얄궂게 이렇게…. 김영순이 언제 한번 조용히 둘이 만나서 얘기해 봤나? 사정도 못 해봤는데, 별의별 사정을 다 하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고 말이야. 남편 같으면 얼마나 쓸고 대접을 잘 했겠나? 남편보다 나은 것이 아버지인데 말이야, 그 아버지가 왜 그래? 그게 진짜 아버지야, 그게.

자기를 사탄이 올무를 걸 수 없게끔 잘라 주려니까 ‘아야, 아야.’ 하는 거지요. 그 거미줄 쳐져 있는 걸 잘라 주는 거예요. 그거 해야 돼요. 어머니한테 이어받았으면 2대,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김영순을 따라가겠다는 사람이 많아야 자기도 앞으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존경받을 수 있는 자리에 갈 것 아니야? 안 그렇소, 김영순 여사?「그렇습니다.」남편이 누구던가? 정 무엇이야?「정호웅입니다.」호웅, 그거 좋은 이름이로구만. 무슨 자 써?「‘범 호(虎)’ 자하고 ‘수컷 웅(雄)’ 자하고 씁니다.」야, 진짜 호랑이 같은 남자로구만.

그래, 자기 골골 아팠다는데 요새는 안 아파? 옛날에 골골 아파 가지고 그러지 않았어? 지금은 안 아픈가 말이야.「그때보다 건강해졌습니다.」이제 더 하면 더 건강해져. (웃음) 그러니까 잘 하라 그 말이라구.「예.」하늘땅을 하나 만드는데 자기를 내세워서 하는 거라구.

어머니도 많이 통해서 그러지 않았나? 기성교회 잘 믿었더랬지?「예.」뭐 하러 들어왔어? 언니도 있잖아?「예.」언니는 어디 갔어?「대전에 있습니다.」축복 못 받지 않았어?「받았는데 남자가 가 버렸습니다.」뭣이? 나는 축복받기는 받았다가 하지 못하고 돌아간 것으로 아는데.「축복받았는데 남자가 아마 떠난 것 같습니다.」처음에 축복 두 번인가 못 받지 않았어?「못 받았다가 나중에 받았습니다.」나중에 할 수 없이 마음대로 ‘엣다, 모르겠다!’ 하고 결혼했구나.「그런데 그 남자가 신앙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에….」글쎄, 내 말이 그 말이야. 좀더 잘 했으면, 성인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강현실처럼 말이야. 성인 여편네가 됐으면 좋았을 것 아니야?「지금 해주시면 안 됩니까?」뭣이?「지금 해주시면 안 돼요?」나는 몰라. 청평에 가서 부탁해. 영계 뚜쟁이 노릇을 청평에서 하는데. 내가 하게 되면, 임자들 하기도 바쁜데 살아먹겠나? 죽어먹지. 선생님이 재미있지?「예.」환난을 당하고 별의별 일이 있더라도 허허 웃으면 다 흘러가요. 보통 사람하고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방향을 달리하는 거예요.

륙색에 나무 씨나 꽃씨를 넣어 메고 다니며 심자

유정옥, 알겠어?「예.」선생님이 이렇게 하겠다 하는 모든 것을…. 이제 4년 되는 거야.「예.」4년차, 4년이 되어 온다구. 그러니까 내가 자기를 어디에 갖다 써먹을지 몰라. 일본에 더 있으면 유정옥이 때려죽여야 되겠다는 사람이 나올지 몰라. 그거 무슨 말인가 하겠지만 둬두고 보라구. 오래 해서는 안 되는 거야. 빨리 해결 지을 것 싹 잘라야 돼. 자르는데 둥그렇게 자를 것인가, 모나게 자를 것인가, 일색으로 자를 것인가 그걸 생각하라구. 이왕지사 했으면 둥글게 잘라 가지고 앞으로 자기 울타리를 만들라구. 둥그렇게 잘라 놓으면 언제라도 자기 앉을 울타리는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자기 울타리를 생각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선생님 사돈 되는 사람이 그런 것을 하나 책임을 해야 국진이고 딸도 위신이 설 것 아니야?「예.」이름이 여자 같으면 남자 노릇을 해야 돼. 그래야 해와가, 일본 나라가 다리를 건너가게 해줘요. 유정옥 하게 되면 여자로 보지 남자로 볼 게 없어요. 얼굴도 여자같이 파마를 하고 해보라구. 길을 가던 남자가 서 가지고 프로포즈하기 일쑤일 거라구. 정말이야. 여자로 볼 때도 잘생긴 얼굴이라구. 자기 색시 어디 갔나? 왔나? 어저께 보이던데?「예.」어디 갔어? 아픈가?「못 왔습니다.」아, 글쎄 아파?「지금은 괜찮습니다.」괜찮아?

그래, 눈을 보더라도 까박까박 하는 것이 그래요. 도적놈 같으면 눈도 갑자기 뜨고 말이에요, 놀라서 뜨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도적놈이 돼요. 이건 싹 뜨더라도 가만히 생각하고 떠요. 감더라도 가만히 생각하고 감아요. 지금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일본 나라에 가서 본 될 수 있는 것을 해야 돼. 너무 일당백이 돼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역정내서는 안 돼.

오줌 쌀 때는 방에서 싸야 되겠나, 문 밖으로 나가야 되겠나? 유정옥! 요강을 놓고 문안에서 싸겠어, 밖에 나가서 싸겠어? 우리 통일교인들은 서울 도시에 살더라도 자기 뜰이 있으면 오줌 싸는 것을 양변기에 싸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륙색에 짐을 지고 다니는 것을 다 좋아하더라구요. 남자까지도 좋아하더라구요. 아하, 그거 때가 돼서 그렇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륙색은 어디에 필요해요? 등산 다니고 놀러 다니는 사람에게 필요한 거라구요. 그렇지요?「예.」륙색은 그거 아니에요? 거기에 살림살이를 지고 다니는 거지요.

현재의 살림살이보다 미래의 살림살이 재료가 뭐냐 하면, 꽃씨, 나무 씨, 삽목 할 수 있는 가지라구요. 줄기를 갖다 심으면 되거든. 그런 것을 하나 가득 넣어 갖고 다니는 거예요. 하루에 집에 들어가서 옆에 놨다가 변소에 가고 싶으면 오줌을 양변기에 싸지 말고…. 그래, 식칼 있지요, 식칼? 식칼 같은 것은 한 면이 이렇게 됐으니까 요 면까지도 해 가지고, 나무도 자를 수 있게끔 조그마한 그런 칼을 만들어 갖고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 삽목할 수 있는 나무가 있으면 그걸 잘라 가지고 륙색에 넣고 다녀야지요? 좋은 곳이 있으면 칼 대신 베어낸 것을 파서 심는 거예요. 그것이 삽이에요. 한 번만 파 놓아 가지고 오줌 마려울 때는 뜰에 나가 가지고 싸악 쉬 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소리가 직행이에요. 남자들은 갈라져 나가니 떨어지는 것 같지만, 이건 가까이 하니 쏴 해요. 네 색시도 그래?「예!」(웃음)

그렇게 해놓고 거기에 꽃씨를 심어요. 꽃씨든, 나무 열매 씨든, 가지든 심는 거예요. 그것이 10년 후에는 푸른 동산이 되는 거예요. 되겠나, 안 되겠나? 그 다음에는 대변을 보는데 대변도 소홀히 하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가 오는 순서로 해 가지고 다 360개 번호를 딱딱 꽂고 가서 대변을 보고는 삽질 다섯 번만 하면 얼마나 좋고 편리해요? 공기 시원하고 사방을 바라보면서 말이에요, 관광하면서 그럴 수 있는데 답답한 양변기에 대고 힘 주고 신경질 내고 하겠어요? 그래 놓고 쓰윽 묻어 가지고 나무 같은 것을 심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소변과 대변을 자연에 갖다 심어라 이거예요. 왜? 동물도 그렇게 살아요.

그렇게 해놓으면 거기에서 씨가 생기면 잘 자라는 씨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소변이 마렵게 되면 동쪽 이쪽 사람은 저쪽 너머로 가 가지고 싹싹 싸고 꽃씨를 심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봄에 쌌는데 가을에 가 보면 코스모스 꽃이 피어서 주인을 보고 좋아하는 거예요. 그거 사진을 찍어 가지고 기념 예물로 해서 아들딸을 교육하는 데 교재로 쓸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륙색을 메고 다니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를 만나면 계획을 세워서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

요즘에는 남자들도 핸드백이 있더구만. 내가 요전에 제주도에 가 가지고 어머니가 시계가 없다고 그래서 ‘자, 제일 비싼 시계 한번 사라.’ 하니까 좋아하더라구요. 효율이도 그때 있었지? 그거 얼마 주고 샀나?「어디서 말씀입니까?」제주도 얘기했는데 무슨 말 들었나?「제주도요. 값은 기억하지 못하겠습니다.」그러니까 구경꾼이에요. (웃음) 그래, 그거 구경꾼이지 주인인가? 나는 얼마 주고 샀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쓰윽 해 가지고 이스트 가든에 가서 말이에요, ‘이 시계 어떤 시계인지 알아요?’ 하는데 난 모른다고 한 거예요. 알기는 내가 다 알지만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거 어디서 났어? 어느 누가 사줬나?’ 했어요. 아버지 외의 사람이 사줬으면 큰일나지요. 그래, 누가 사주었느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다 알면서도. 그러니 뭐 알고 있으면서도 물어 보느냐고 한 거예요. 그거 다 재미예요. 그래 가지고 여자들이 가시가 돋은 것도 따 버리고 둥글둥글하게 만들고 다 그렇게 사는 거예요. 그래서 농도 할 줄 알아야 돼요.

너는 뭐 선자? 이름이 뭐던가?「전선자입니다.」선자야?「예.」전체의 선한 여자가 되어 있는데, 세상에 미인으로서 행복하게 살 텐데 왜 그렇게 행복하지 못하고 살아? 요새 고아원도 한다며?「양로원 합니다.」양로원이나 고아원이나 마찬가지지. 큰 사람 관리하는 것이나 작은 사람 관리하는 것이나 그거지. 그래, 생활하는 건 이젠 걱정 안 해?「예. 양로원 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정부로부터 기금도 따고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 허봉구인지 무슨 봉구인지 있지? 뽕 하고 방귀 뀌는 게 봉구야.「요즘은 꼼짝 못 하고 말도 듣고 있습니다.」보리밥만 해 먹여서 헛방귀를 뀌니까 꼼짝 못 하겠지. (웃음) 그 녀석도 바람잡이야. 불쌍한 남자라구. 전선자를 만났기 때문에 그렇지.

남자들은 만났으면 계획을 세워야 돼요. 일년 후에는 요렇게 해야 될 것이고, 2년 후에는 요렇게 될 것이고, 3년이면 틀림없이 내 주머니로 들어간다, 그런 계획 전략을 짜야 돼요. 만나자마자 ‘나 사랑해 줘.’ 하면 안 돼요.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나 사랑해 달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사랑의 맛을 알아야 할 텐데 사랑인지 무슨 욕바가지인지 알아요?

자기들은 요즘에 잘 살아?「예. 요즘에는 우리 아들도 축복받고 손녀딸 손자….」나는 듣기를, 이혼할 뻔했다고 그랬나, 한다고 했나? 소문을 들었는데.「이혼은 서류상으로 했습니다.」했구만.「너무나 복잡해서…. 그러나 불쌍하고, 또 참사랑으로 가족을 끌고 가야 되니까요….」나보다 낫다! (웃음)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쓱 보고 ‘저런 사람은 저렇게 다니는구만. 저거 안 되겠는데.’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걸 가르쳐 주지 못하는 선생님이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뭐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없어요. 없지만 있는 것같이 생각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거짓말을 해도 속더라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떨어지지를 않지요. 알겠어요?「예.」

알고 못 하면 한이 남아

선생님을 따라가는 게 사실 힘든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을 따라가기가 내가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보다 더 힘들지 않느냐 생각해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만큼 왔거든. 그렇지요? 알고 왔어요, 모르고 왔어요?「모르고 왔습니다.」

선생님은 80퍼센트, 90퍼센트 다 알고 왔다구요. 선생님이 쉬웠겠어요, 여러분이 쉬웠겠어요?「저희들이 쉽습니다.」쉬웠지만, 이제는 모르고 왔다는 말을 못 해요. 다 알았어요. 다 알았다구요. 더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어디로 갈 것인지 다 알았으니 알고도 못 하면 한이 남아요. 내가 알고 못 했으면 한이 남았겠지요?「예.」

그러니 천신만고, 하나님 왕권 수립 그 하나 표준을 중심삼고 달려나온 것입니다. 가랑이가 찢어지고 밸이 나오더라도 말이에요…. 멧돼지 같은 것은 총을 맞아 가지고 밸이 나오면 싸리에, ―싸리가 든든하거든.― 자른 그것에다가 감아 가지고 끌고 도망가요. 끌고 도망가면 30리, 50리는 문제없이 가요. 죽지를 않아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피가 빠져 가지고는 가다가 서서 오줌 싸고 죽어요. 죽을 때는 오줌 싸야 되는 모양이지요? 똥은 안 싸요. 그래, 자연 가운데서 배울 것이 많아요.

사무감사에 걸리지 않게 장부 정리를 잘 하라

유정옥, 알겠나?「예.」자기의 머리에 기억된 사실을 다 깨끗이 정리하겠다고 하는 것이 좋을 거야.「예.」빨리 금년 내로 전부 청산하라구.「예.」김동인! 안 왔지? 그거 얘기하라구.「예.」알겠어?「예.」그리고 박구배!「예.」배를 수리하라고 내가 350만 달러씩 석 대니까 1천50만 달러 돈을 다 지불했지?「예.」배 수리하라고 다 지불했는데, 지금 남은 돈이 있어, 없어?「없습니다.」배 수리도 안 하고 어디 갔어?「배 수리는 했습니다만, 그 돈 가운데서 한 3백 정도는 다른 용도로 썼고, 그것 가지고는 턱없습니다.」얼마나 모자라는가 물어 보는 거야.

금명간에 수리해 가지고 다 나가기 위해서 선생님이 딱 봉지에 넣어서 다 지불한 거 아니야? 배 다섯 척 가운데 두 척도 안 나가지 않았어?「두 척은 나갔습니다.」언제 나갔어? 내가 나갔다는 얘기 못 들었는데. 이 달 보름쯤에 나간다고, 전 달인가 들었는데.「갔다가 들어왔습니다. 한 척은 갔다 돌아왔고요….」갔다 들어왔는데 고기 잡아 가지고 들어왔나, 고장나서 들어왔나?「잡아 가지고 왔습니다.」그래, 3백만 달러는 선생님 허락을 맡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썼지?「예.」코디악도 60만 달러 이상 갖다 썼더구만.「어려웠습니다. 지금도….」나보다 더 어려웠어? 그런 것은 얘기를 해야 돼. 자기를 도와주게 얘기를 해야 돼. 그래야 앞으로 가는 데 자기의 뿌리가 뽑히지 않아.

장부 처리 잘 하라고 그랬지? 국진이, 현진이 사무감사를 하는 데 들려 넘어가지 말라고 내가 교육을 아마 10여 차례 이상 했을 거라.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장부는 사실대로 잘 정리했습니다.」장부 맞추는 게 문제가 아니야. 내용을 맞춰야지. 장부 총 결산할 때 영점으로 맞았다는 그런 장부가 없어. 모자라든가 남든가 해야지. 선생님이 몇 개월 처리해 놓고는 한 반년간 전부 다 한번 사무감사를 시키려고 해요.

우리 아들딸이 선생님을 믿질 않아요. 왜 믿지 않느냐 하면, 믿지 못할 사람들을 믿고 일하니까 믿지 않는다 이거예요. 내 말 알겠어?「예.」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너희들의 말이 맞다. 그 대신 내가 너희들에게 맡기게 될 때는 전부 다 정리하겠다.’ 한 거예요. 그래서 정리하라는 거예요. 유정옥, 알겠어?「예.」정리하고, 이 위에 몇 개월 한 것이라도 중심삼아 가지고 네가 알던 거와 그대로냐, 그렇지 않으냐 해 가지고 넘겨주려고 그래요. 알겠어?

그래, 잘 하라구. 국진이가 일본에 가 가지고 30년 동안 해피 월드 장부를 사무감사 해 가지고, 오리무중이라고 하던 것을 2주일 이내에 전부 평가해서 누구를 총살해야 되는지 결론을 내더라구요. 여기 세계일보도 그래요. 박보희 총살, 그 다음에 통일산업 문성균 총살, 독일의 김계환 총살이라는 거지요. 어떻게 했느냐 이거예요. 그런 무서운 아들딸들을 내가 갖고 있어요. 그게 맞는 말들이에요.

일반 대학을 다녔어도 신학대학원을 반드시 나와라

국진이는 그 놀음을 해요. 그렇다면 그렇게 한다구요. 어디 갔다 오더라도 자기가 배고프더라도 아버지가 밥 안 먹었으면 기다리고 있어요. 자기가 하는 말이 그래요. 하버드 경제학과를 나왔지만 말이에요, 선생이 일년 강의할 것을 도서관에서 다 공부해 가지고 질문을 들입다 하니까 선생이 곤란하거든. 그러니까 학생들 앞에 나가서 강의하라고 해서 했다는 거예요. 보통이 아니에요.

국진이 하는 말이, 형님이 다니던 데 하버드 엠 비 에이(MBA; 경영대학원)를 나왔지만, 자기는 안 가겠다는 거예요. 내가 사장 중에 똑똑한 사장이고, 거기 엠 비 에이를 나온 사람들이 나한테 와서 문의하는데 내가 거기를 뭘 하러 가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상이 그러지 않다고 그랬어요.

형님한테 부탁했으면 틀림없이 엠 비 에이에 들어갔을 거예요. 통일교회 문 교주의 아들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보이콧을 당해 가지고 할 수 없이, 경제문제에 있어서 엠 비 에이 코스를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까 자기 혼자 플로리다에 2년 동안 자기 회사 전부 맡기고 간 거예요. 가더니 내가 가더라도 얼굴도 안 내놓더구만. 졸업하고는 그 다음에는 신학대학원을 가라니까 신학까지 할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래야 돼요. 앞으로 아들딸들이 전세계 외부 대학원 나왔더라도, 아들딸이 통일신학대학원을 나왔기 때문에 그 세계의 틈바구니에서 일하려면 거기를 안 나오면 안 돼요. 두 학위를 받아야 됩니다. 세상 외적인 석사학위, 내적인 통일신학의 석사 학위를 받아야 몸 마음이 하나되는 데 있어서 몸적 심적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공식이 되어 있어요.

현진이도 자기가 학교 다닐 때 신학을 공부했다고 그것 가지고 되나? 대개 어떻다는 것을 알고 있고, 하버드의 대학원 코스 기독교 과목 필요한 것은 자기가 다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신학대학원을 다니라고, 부처끼리 하라고 그랬어요. 그래, 들어갔다 나오니까 좋아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이래서 이랬구나!’ 한 거예요. 여편네하고 둘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일등 이등을 부처끼리 했다구요.「예.」그거 알아?「압니다.」어떻게? 나도 모르는데?「그 날 참석했습니다.」누가 참석했어?「그 졸업식에요.」나는 그거 사실로 믿지 않는데?「머리가 좋으시니까 틀림없이 그렇게 하셨겠지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제 전부 다 쫓아 버렸기 때문에 며느리들을 시켜야 되겠어요. 내가 공부시켜 가지고 육대주의 순회사를 할 수 있는 교육을 하려고 그래요. 그 다음에 경리하고 관리를 착착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내가 사무감사를 통일교회에서 한 번 해봤나? 곽정환!「안 하셨습니다.」내가 믿고 맡겼기 때문에 안 했어요. 망하더라도 믿고 있지요. 임자들이 잘 했다고 하지 못 했다고 하지를 않아요.

1970년대예요. 그러니까 70년대면 30년 전이지요? 몇 년 전인가? 12년 전인가?「31년 전입니다.」벌써 70년대에 통일산업에 대해서 현진이하고 얘기했어요. 그거 왜 하느냐고 그래요. 그걸 안 했으면 한국이 기계공업 기반을 못 닦아요. 아는 사람은 알지요. 한국의 기계공업 발전에 공헌을 세운 사람이 문 총재라는 걸 알아요. 여기 재벌들이 하는 기계분야에 가서 일하는 사람은 전부 다 통일산업 출신이에요. 자기들이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나라를 찾아야 할 때

그 다음에 곽정환! 유엔대회 하는데 30퍼센트만 대 달라고?「미국의 평화대사 임명하는 것 말입니다.」평화대사 임명하는데 뭐?「2천4백 명 교육하는 것….」2천4백 명은 미국에서 하고 각 나라에서 하면 되지. 지금 본부가 없어졌다구. 내가 통일교회 책임자가 아니에요. 통일천하의 책임자가 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나라 책임을 지고 세계 책임을 져야 할 텐데 통일교회는 별동부대가 돼서 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책임지면 여러분이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천하의 통일될 수 있는 그 기준에 갖다가 삽목을 하든지 해서 접붙여 놓으면 사는 거예요.

각자가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것이 언제까지라구요? 세계적 운세가 2010년에서 2012년까지예요.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미국을 움직여야 돼요. 그 페이스에 들어가 있어요. 여러분은 이제 국가만 헌납하고 총생축헌납을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다 돼 있어요. 여러분이 노력을 안 해서 그렇지, 물을 치고 밀가루를 이겨 가지고 빵을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다구요. 가마를 다 만들어 놓고, 그 기름까지 다 만들고, 성냥까지 다 해놓아서 떼서 놓기만 하면 빵이 되는데 그것도 안 하겠어요?

선생님이 반대 받던 때는 하루, 일주일을 편안히 못 살았어요. 그때 눈물을 흘리면서 선생님을 돕기 위해 찾아다니던 사람을 떨어졌더라도 잊을 수 없어요. 그 어미 아비는 떨어졌더라도 그 아들딸이 있으면 그 어미 아비가 그때 정성들인 것을 내가 이어서 살려 주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선생님을 배반할 수 없어요. 배반하고 나서도 선생님이 그리워서 눈물짓는 무리가 수두룩하다는 거예요.

오늘은 사도 바울의 메시지,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얼마만큼 변모했다는 그것이 30분은 되지? 한 40분 걸리겠나? 문난영!「저 방에 있습니다.」왕권 즉위식 후에 선생님만이 왕권을 지탱해 나왔어요. 영계를 협조시켜 가지고 말이에요. 기도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움직이고 세계를 넘어서 거기까지 내가 끌어 넘겨줘야 돼요. 거기에 내가 무관심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외롭겠어요? 안테나가 지상에 없어요. 그래, 홀로, 홀로 나온 거지요.

양창식은 따라다니면서 후원 못 했지?「예.」기가 차지. 미국 대표라면 미국을 위해서 가야 되는데 선생님은 딴뚜 하고 자기들도 딴뚜 놀음 해 가지고 말이에요. 그거 얼마나 심각해요? 전체 나라에, 마이크에 대고 천하에 발표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그러지 못하는 한을 품고 그런 놀음을 한 거라구요.

지상에 살 때 고개나 구렁텅이가 있었으면 영계에 가서 거쳐야

(훈독회에 대해) 절반만 갈라서 해, 절반만. 소제목이 있을 거라구. 사람들이 일생 동안 살게 된다면, 고개가 있거나 구렁텅이가 생겼으면 영계에서 일단 그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그래요. 지옥에서부터, 지옥 갈 수 있는 거기에서 해방되는 그 사실을 단기간이라도 거쳐 나가는 거예요. 조상이 나쁘면 조상의 모든 그 골짜기에 들어가 가지고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통일교회를 내가 끌고 나오면서 교주의 입장에서 역사적인 고개를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최소한도로 차가 달리는 데 있어서 넘어가지 못하는 고개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몇 페이지야?「‘이상헌 선생과의 만남’부터 시작할까요? 36페이지인데요.」절반이면 얼마야?「전부 62페이지인데요.」그래, 거기서부터 해봐요.

지옥으로부터, 자기가 기독교인들을 죽이고 별의별 놀음을 한 그 골짜기에 들어가서 벗어나는 과정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개종해 가지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모시라는 예수의 권고를 받은 거예요. 이제는 내 지도를 받으려고 하지 말고 선생님의 지도를 받기 위해서, 새로운 영계의 참부모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도리를 하기 위해서 개종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예수가 가르친 것은 아들의 도리이지 아버지의 도리가 아니에요. 개종해야 돼요. 개종하라는 거예요. 그게 힘든 거지요. 자!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유종관 회장 기도)

세계일보!「예.」어저께 이거 나온 것에 대해 뭐라 그래? 읽어 본 사람들한테 전화 와?「전화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이동한 부사장)」뭐라고?「아버님의 생애노정, 그리고 참부모님의 메시아성에 대한 그런 내용에 대해 종교계에서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종교계에서 뭐?「기독교 계통에서는 좀 비아냥거리는 그런 전화도 오고 있습니다.」무슨 뭐?「언제부터 메시아가 됐느냐? 그런 반대하는 성격의 전화가 옵니다.」그거 언제 했는데? 벌써 13년 전에 했어요.「이미 13년 전에 메시아 선포를 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참부모 메시아를 공인하고 지지하고 따르고 있다, 한국 기독교가 등잔 밑이 어둡다는 그런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요번에 처박아 버리지, 미친 것들! 우리가 정신 나간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이야.

오늘 이후의 일정에 대하여

오늘 뭘 하겠나? 오늘 다 갈 사람들이야, 여기? 제주도나 한번 갔다올까? 제주도에 가면 밥을 주겠나?「아버님, 준비하고 있습니다. (윤태근 원장)」무슨 준비? 우리 비행기 11일 이후에 오라고 그랬지?「날짜를 확정 안 하셔서 12, 13일로 알려줬습니다.」12일이면 8일 있나? 「오늘 5일입니다.」5일이면 8일 후인데, 한국에 내가 오래 있으면 뭘 하겠나?

남미 패들은 언제 가겠나? 양준수, 언제 가?「예. 저는 10일날 가는 것으로 예정하고 왔습니다.」10일?「예. 그쪽에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요.」박구배는 언제 갈래?「아직 날짜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산림청 관계 회의 좀 하고, 이번에 목재 샘플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건축업자, 목재 수입업자들을 만나서 의논해야 되고요, 선박 두 척을 한국 선적으로 옮기려고 준비하고 있는데요….」어디 선박 두 척이야?「다섯 척 중에 두 척이요.」2척씩?「예. 두 척은 한국 선적으로 하려고요. 그 일을 하고 가야 되기 때문에….」미국에 가면 쉽잖아?「미국은 두 척으로써 신용은 얻었는데 경비가 참 많습니다.」경비가?「예. 배 관리, 배 수리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왜?「미국의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높은 데를 따라가야지, 낮은 데를 가서 뭘 하나?「선원들 문제도 그렇고요….」

김형태, 맥반석 어떻게 됐나?「지금 허가는 나왔는데요, 건축허가가 현재 안 나왔습니다. 식당문제 이런 것을 허가를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중국의 그 기계는 언제 들어오나?「그 기계 시설로는 부족해 가지고요, 새로 스팀을 다시 아버님께….」(김형태 회장의 보고 이어짐)

주동문은 언제 갈래? 오늘 갈래?「예.」제주도 한번 가 볼래, 제주도?「저희는 내일 떠나는 것으로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내일? 내일은 바쁠 텐데. 그러면 여객기 타고 가야 되겠네?「예.」제주도는 어머니가 안 가면 나만 가도 되지. 윤정로는 언제 가겠나?「저는 10일로 비행기 표를 가져왔습니다만, 아버님이 가신 다음에 가겠습니다.」어딜 가?「아버님이 미국 떠나신 다음에 가겠습니다.」미국 떠난 다음에?「아버님이 12일에나 가시면 그때까지 남아 있겠습니다, 날짜를 연장해서요.」

여기 코디악 가는 여객기는 매일 몇 회나 있나?「매일은 없습니다. 요새는 바뀌어 가지고 매일은 없고, 일주일에 한 세 번 있을 겁니다.」일주일에?「예. 일주일에 한 세 번쯤 있습니다.」제주도에 가는 게 좋아, 코디악에 가는 게 좋아? 여기서 내가 있으면 뭘 하겠나? 잠이나 잘 것밖에 없구나. 잠이라도 한번 실컷 자도 뭐 괜찮지. 설악산은 어드래? 가을 단풍 들었나?「단풍이 아직 많이는 안 들었습니다.」「제주도에 좀 계셨다가요, 한 며칠 있으면 단풍이 든다고 그러니까 설악산에 한번 가시지요.」설악산이야 달라지는 게 뭐 있나? 마찬가지지.

어머니 좀 나오라고 그래, 어머니.「예.」「아침 좀 안 드세요? (어머님)」엄마!「예.」그냥 여기 있자고, 제주도 가자고, 어디 가자고?「오늘 여기서 정해야 돼요?」그렇지. 지금 정해야지. 비행기 예약하려면 시간이 없잖아?「아, 지금 출발해야 돼요?」아니, 밥 먹고 가더라도 말이야. 엄마는 코디악에 가자고 그러잖아?「예, 거기요.」코디악은 비행기를 여객기, 일반 비행기를 타고 가야 돼.「주 사장! (어머님)」「예.」「비행기 올 수 있잖아, 오라고 하면? 비행기는 있고 파일럿만 하면….」「파일럿은 3일쯤 있어야 됩니다.」현진이가 거기에 가 있지? 지금 수련하지?「비행기는 인천공항에 있습니다.」아니, 현진이 수련하지?「파일럿만 오면 돼요. 현진이 거기에 가 있어요. (어머님)」현진이 거기에서 수련하지?「예.」

「코디악에 지금 차로 가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버지, 무슨 얘기를 하려고 했더라? (어머님)」(웃음) 뭐? 나이 많지 않은데 깜빡하면 어떻게 하겠나?「진지요.」「진지 잡수라는 얘기는 아까 했고….」(웃음)「아, 설악산 한번 가 보자고요, 차로. (어머님)」설악산은 많이 갔는데, 가 봐야 뭐 단풍도 안 들었다구.「파일럿은 언제 와? (어머님)」「코디악에 낚시가 잘 된다고 그랬습니다.」어디가 낚시가 잘 돼?「일주일 전에 거기에 갔는데요, 금년에는 단풍이 빨리 오는 편이고요, 동해안에 오징어가 대풍이 들어 가지고 오징어도 20마리에 5천 원씩 판매한답니다.」

오징어는, 박구배!「예.」싸면 오징어 한 몇억씩 사 버리지.「화진포 호수에는 어느 때보다 고기가 더 많이 물린답니다.」가려면 고성에 가야지, 콘도미니엄.「아, 그거야 나중에 정하시고 나 지금 뭐 하다가 왔거든요. (어머님)」제주도 가려면 표 사고 그래야 돼.「제주도는 비행기 값 드니까 휘발유 값이 낫다! 그렇지? (어머님)」(웃음) 집에 오는 길이 얼마나 힘들어? 우리 마음대로 아무데나 가자구, 제주도 가든가.「아버지, 나는 얘기했어요. 의사 발표했어요.」무슨 의사?「차로 동해안으로 가자! (어머님)」(웃음)「가을은 달려가야 멋있잖아요, 한국 산천은?」그래?「예.」그러면 밥 먹고 떠날 준비 해야지.「글쎄, 그러니까 나야 준비가 많지요, 아버지야 그냥 가면 되지만. 그러니까 아침 드세요. 아침 들면서 생각해도 되잖아요?」생각이야 다 했지. 그래, 내가 생각했지만 어디에 가겠다는 얘기를 안 하지.「일어나서 아침 드시라고 그래.」그래, 아침 들자! (경배)

오늘은 ‘사도 바울’을 읽자! 가져 왔어?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참된 아버지와 심정 일체를 이뤄야

이 땅 위에 살던 사람들이 자기의 산 모든 것이 영계에서 걸릴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이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 반드시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순간적인 탕감의 길을 가야 돼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걸어와 가지고 넘어온 고개를 믿고 그것을 절대신앙 하게 되면, 영계에서 자기들이 수욕 될 수 있는 과거의 모든 담을 다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신 그 기준에서 영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르쳐 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참된 아버지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심정 일체를 이뤄야 됩니다. 참된 아버지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일체, 심정에 화합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되고 그 아들딸이 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열매의 실체로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성성상의 정분합 본체 심정권에 일치되어 가지고 천상과 지상세계에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되는 동시에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부부가 있어야 되고,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전후관계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 모델의 금형(金型)과 마찬가지예요. 모델의 표제예요.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부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아들에서 느낄 수 있고, 딸에서 느낄 수 있어요. 생명도 아들에서 딸에서, 그 다음은 혈통도 아들에서 딸에서 느낄 수 있어요. 그것이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좌우관계 상하관계로서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을 대신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니까 거기서 횡적인 기준에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횡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 무형 성상의 부모 입장과 실체 성상의 부모 입장이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고 내적 외적, 마음과 같은 것과 실체와 같은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결실로 나타난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다는 사실은 상하의 심정, 좌우의 심정, 전후의 심정, 어느 하나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끊어지지 않고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연결된 중심이 뭐냐? 중심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들도 딸도, 그 다음에는 남편도 아내도,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인 아담 해와도 모시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 모시느냐 하면 중앙이에요, 중앙! 그게 뭐냐 하면 구형이 이루어진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는 사랑의 자리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부모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아들딸도 사랑을 위한 하나님 사랑의 정착지, 부부들도 정착지, 또 3대 아들딸도 하나님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가정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영생이 있고, 거기에 이상이 있고, 거기에 모든 행복이 있고, 거기에 자유와 평화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 가정을 대신한 가정으로 살아야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핵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온 우주를 활용할 수 있고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자유와 해방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자유와 해방권이 연결되지, 인간들로 말미암은 자유 해방권이라는 것은 동떨어집니다.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개념적으로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찬양한다고 해서 손을 드는 것은 뭐냐? 가정을 대표해서 손을 들게 되면 하나님을 대표하고, 우리 인류의 내적인 조상, 외적인 조상, 인간들의 부모로서 부부의 조상, 그 다음은 그들의 아들딸로서 후손들의 조상, 후손으로서 조상과 일체가 되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일체 된 자리의 가정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손을 든다는 것은 가정 대표라는 거예요. 행동하는 것도 가정 대표로 하는 거예요. 대표적인 삶을 산다는 이런 관념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신 가정적 모델권 내에서 하나될 수 있는 표시와 생활이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 가정을 대신한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움직이고, 말하고, 살고 이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정에 들어가는 권속이니 민족이니 국가니 전부 같은 환경이니까 화하는 거예요. 공기로 말하면 공기가 여기에 있으면 온도니 무엇이니 해서 밀도가 달라지잖아요? 그 상충이 있으면 어디든지 화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구배!「예.」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야? 그 페이스에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전체를 대신한 신진대사의 국부적(局部的)인 존재이지만 대표적으로 해야지, 여기만 막히게 된다면 나뭇잎이 벌레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포가 막혀 가지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가 피해를 입는다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전체를 대신해서 쉬는 거예요. 다 같잖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옛날 조상과 마찬가지로, 천천만 후대도 마찬가지로 숨을 쉬고 먹고 살고 행동해야 돼요.

하나님주의는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는 주의

훈독회 하자우? 내가 얘기하면 좋겠지요?「예.」(웃음) 임자네들 세 사람은…. 양창식이 안 왔나?「오늘 뉴욕으로 떠납니다.」유엔에 가서 내가 강연할 과제를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그것 내용은 간단해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의 목표가 무엇이냐? 하나님주의가 뭐냐? 간단한 거예요.

세상에는 많은 국가가 있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이 있어요. 여러 가지 주의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치리하던 그것을 뜯어 붙여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전부 만들어 놓았어요. 또 종교도 누더기 보따리 종교예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도 누더기 보따리 엔 지 오예요. 3개권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가 하나님주의로써 이것을 초월해야 돼요. 초국가적, 초종교적, 그 다음에는 초엔지오, 초유엔이에요. 유엔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 하나님주의다!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주의만 가지고 세계가 통일되지 않아요.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 안 되면 통일 안 돼요. 암만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WANGO)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통일하는 것은 두익이에요.

머리, 두익으로 묶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전이나 창조 후나 영원히 이상으로 가질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의 확대예요. 참혈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지상 실체권이에요. 개인적 실체권, 부부 실체권, 가정적 실체권, 종족적 실체권, 국가적 실체권, 천주적 실체권이에요. 실체권으로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국가주의 가지고도 묶어지지 않고, 종교주의 가지고도 묶어지지 않고, 왕고(WANGO)주의 가지고도 묶어지지 않아요. 전부 다 ‘초(超)’ 기준에서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 국가 기준을 극복한, 초월한 자리에서 이 모든 것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 묶는 것이 뭐냐? 묶을 수 있는 핵이 뭐냐 이거예요.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돈이 필요하냐, 권력이 필요하냐, 지식이 필요하냐? 이것 가지고는 묶을 수 없어요. 그것은 실험 필이에요. 국가로 묶겠다고 했고, 종교로 묶겠다고 했고, 지식 가지고, 철학을 가지고 이상국가를 이루겠다고 했지만 모두 실패예요. 무엇으로 묶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근원에 들어가요.

근원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존속하느냐 하는 문제로 들어가거든. 하나님이 존속하는 목적은 돈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의 왕이에요. 돈과 지식과 권력의 왕이에요. 그가 원하는 것을 다 갖고 있어요. 원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사랑의 상대로 인간을 지었다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혼자 있으면 외롭다는 거예요. 암만 돈을 갖고 지식을 갖고 권력을 갖고 있더라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그것 다 버리더라도 사랑의 상대, 사랑의 환경권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상대권을 만들려니 성상적 상대권, 형상적 상대권을 만나 가지고, 하나돼 있던 성상과 형상 되는 것이 갈라져 가지고, 실체를 표시하고 실체를 따라서 하나되어 상대적 성상 형상의 주체 대상의 실체권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한 목적이 뭐냐? 아들딸을 위한 것이 아니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고,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종족, 사랑의 이상세계인 지상천국, 유토피아를 이루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바라는 소원의 출발이 가정 출발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 가정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뭘 하자는 거예요? 어떻게 사랑하자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 사랑할 때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였지만, 이것 둘이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손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요. 이렇게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실체라야 돼요. 이 나무 판때기도 공중에 휘두를 때는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고 부딪치게 되면 소리나는 거예요. (손뼉을 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돌과 돌끼리도 불이 나고 다 그런 거예요. 나무와 나무끼리도 불이 나겠어요? 어때요? 물론 돌들도 굳은 것끼리 부딪치면 불이 나지만, 하나님의 사랑에는 나무와 나무끼리도 불이 나고, 공기와 공기끼리도 하나님의 사랑에는 불이 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의 충격에 동화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다 하면 전부 다 좋은 것을 느끼게 되어 있지, 어느 끝에 있는 존재의 관계에 대한 사랑 때문에 지은 물건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지금 말하면 이 머리카락도 말하는 감각을 느껴 가지고 거기에 동화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무슨 자리에 서야 되느냐?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다 부모가 필요하지요? 존재세계는 주인이 필요해요. 출발지가 부모예요. 부모의 자리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물건이라면 주인의 자리는 필요하지만 사랑이 필요 없는 거지요. 물건 물건을 대해 가지고 주인을 주장하게 될 때는 주인의 자리가 필요하지, 아버지 자리는 못 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지을 때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는데,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가 그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아버지로서 사랑의 주인 자격을 혼자서는 영원히 만들 수 없어요. 비로소 아들을 가지고 아들을 보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로부터 느껴지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그 사랑이 결실되는 거예요.

박구배도 장가가기 전에는 부부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고, 부부의 사랑을 알았다 하더라도 아들딸을 안 낳으면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라구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한 거지요.

하나님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관계를 맺어야 이상천국이 돼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하려니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을 느껴야 돼요. 부모의 사랑만 가지고 안 돼요. 자식만 사랑해 가지고 뭘 해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하나님같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들이 커 가지고 부부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되고, 또 그런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만대 조상 되는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의 계대를 이은 것이기 때문에 1대나 2대나 3대나 같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면, 3대를 연결시키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라고 하는데, 모범적인 규범적인 법칙이다 이거예요. ‘모범 범(範)’ 자의 범주(範疇), 카테고리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씨가 되어 있어 가지고,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손자를 봄으로 말미암아 손자 때는 아들딸만이 아니라 수많이 낳을 수 있어요.

세상 만물의 모든 수놈 암놈이 새끼 치는 거와 같이, 닭이면 닭이 새끼 친다고 한 번만 낳고 그만둬요? 매해 쳐서 수백 수천 개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 3대에서부터 번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씨라구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아들딸들이 새로이 상대를 묶음으로 말미암아 열 쌍을 낳았으면 열 쌍 가정이 되어 가지고 사방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인 확대라구요.

그 주류 사상이 뭐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통하는데, 그 통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는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들딸과 아버지 어머니, 남편 여편네예요. 남편은 부인이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인도 남편이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니 부부라는 것이 하나님을 닮겠다고 하면 절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더 훌륭한 상대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상대세계를 존경하고 흠모하고 보면 볼수록 생긴 것이 자기 손으로 그린 그림보다도 더 구형적이고 입체적이라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랑 때문에 창조했는데 그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한 거예요. 나와의 절대적 관계, 나와의 유일적 관계, 나와의 영원한 관계, 나와의 불변적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부도 그렇고 형제도 그런 관계가 되는데, 그 관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 절대적 관계, 유일적 관계, 불변적 관계, 영원한 관계를 맺어 과거·현재·미래에 동반·동참할 수 있는 생활권을 지녀서 살자는 것이 이상천국이에요. 거기에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긍정만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 나오느냐? 위하라는 데서는 안 나와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나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더 낫기를 바라면 자기를 투입하고 여편네까지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야 훌륭한 아들딸이 나오지, 자기가 아들딸보다 낫겠다고 하면 절대 그런 아들딸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왕고)를 위한 통일은 희생 봉사로 이뤄져

그러면 하나님주의는 뭐냐?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WANGO)를 위한 통일주의예요. 그 통일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생각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실제 행동으로 하는데 무슨 행동? 사랑! 사랑인데 무슨 행동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종교나 혹은 사회의 모든 전통적 사상의 주류가 나오는데, 희생 봉사예요. 희생하는 데는 새로운 싹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불한당 같은 탕자 아들딸을 싹이 나올 수 있게 회생시키는 것은 부모님의 참사랑으로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일생동안 3단계로 누구보다 위해 주면 영계에 가게 되었을 때는 다 안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영계를 알고 살기 때문에 아무리 불한당 같더라도 3단계의 사랑,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기 부부의 사랑을 총합한 결실체를 보게 되면, 그것은 반드시 새로운 씨가 돼야 되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3단계 사랑을 받고 난 탕자는 ‘아이쿠! 나는 썩은 씨가 됐구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품고 돌아와 가지고 결탁해서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할 때 부모님의 사랑은 지금까지 다 주고 없어진 자기 자체로 사랑하더라도 새로운 입장에서, 아래에서 했으면 위에서 하려고 하고, 위에서 했으면 바른쪽에서 하려고 하고, 바른쪽에서 했으면 왼쪽에서 하려고 하고, 왼쪽에서 했으면 45도를 중심삼고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에서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부모의 사랑 앞에 회개해 가지고 형제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부부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부모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회생되어서 회개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정상적인 위치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는 회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결론은 뭐냐? 희생 봉사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사랑하고 잊자는 거예요. 내가 사랑했다는 개념이 남아지면 거기서부터 스톱되는 거예요. 더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거예요.

부모님도 그렇잖아요? 최고 이상의 부모의 심정 가운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세상에 없는 역사시대의 어느 부모보다도 더했더라도 또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가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네가 그만큼 좋아하니?’ 하면서 더 좋아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노래하던 것이 춤을 추고, 춤추던 것이 달려와 가지고 키스해 주는 거예요.

아무리 노래하고 춤추면 뭘 하노? 춤추고 달려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키스를 해주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돼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화합하는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통일적인 세계, 하나의 세계는 나오지 않는다!

이 우주의 이상인 대가족 이념의 완성은 원수가 없어야

그래서 하나님주의는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두익사상으로, 주체적인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그 다음에는 부부의 자리에서, 자녀의 자리에서 천년 만년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뿜어낸다면, 그 세계가 상충이 없는 평화의 세계이기 때문에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통일할 수 있는 핵은 주체 대상의 사랑이에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의 사랑으로도 통일되고, 부부의 사랑으로도 불변이기 때문에 통일되는 거예요. 아들딸의 사랑 가지고도 그 환경은 어디든지, 부모의 자리나 부부의 자리나 공히 동참할 수 있는 동일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나누어 놓더라도 상충이 없는 화합하는 평등세계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어머니 아버지다!’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다!’ 하면 하나되고, ‘형제다!’ 하면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이 우주의 이상은 뭐냐 하면, 대가족 이념을 완성하는 거예요. 대가족 이념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가 없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하나님이 이런 뜻 가운데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대사랑 원칙을 중심삼고 원수의 세계를 어떻게 찾아오겠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빼앗겨 버렸어요. 무엇을 빼앗겼느냐? 하나님의 성상, 본성까지 빼앗겨 버리고 아들딸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의 상대권, 하나님의 가정권, 하나님의 국가권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빼앗겼으니 찾아올 때 어떻게 찾아오겠느냐? 주인인데 말이에요. 치고 빼앗아 올 수 없어요. 개인을 치려고 하면 세계 판도가 사탄권이기 때문에 반대를 받아 쫓겨나고 돌무더기에 쌓여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작전은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의 세계를 이뤄야 돼요. 사랑 일변도 세계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를 위하는 아들의 도리와 그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는 그 도리는 변하지 않아요. 남편과 아내가 있으면 부부가 위하는 도리는 변치 않아요. 아들딸의 도리는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사랑 외에는 안 돼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무슨 사랑? 사탄세계의 사랑에서 출발한 그 이상에서 초가정, 초국가 출발이에요. 초가정을 넘어서 초국가·초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찾기 위한 구원섭리예요. 초종교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분파적인 입장을 수습해 평화의 기준을 바랐지만, 이 우주가 수평이 돼야 한다는 것은 생각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예요.

자기 모두를 희생시켜야 상대를 부활시킬 수 있어

그 다음에는 엔 지 오(NGO)가 있는데, 엔 지 오 패들이 요즘에 많잖아요? 이상을 찾아간다고 제멋대로 주장하는 거예요. 초인종, 국가주의 이상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그것이 내 것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내 것이다 이거예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내 것인 동시에 아버지 것이다! 그 다음에는 남편이면 아내 것이 되는 것이요, 아들딸이면 나를 중심삼고 연결된 것은 아버지와 연결되고, 남편이면 아내에게 연결되고 아들딸에게 연결된다는 거예요. 지금 사탄세계의 혈족권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자석이 있다면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예요. 사탄세계의 플러스는 어디에 가서 붙어야 되느냐 하면, 여기에 붙어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강력한 힘을 줘야 돼요. 재창조예요. 그러니까 자기 전체를 희생해야 됩니다. 자기 전체를 희생하고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없게 될 때에는 전체를 찾아 가지고 소생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논리라구요.

평화의 환경을 암만 갖췄더라도 거기에 주체 대상 개념을 철저히 가져 가지고, 그 주체 대상은 전체의 대표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데서부터 사탄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나가더라도 깰 수 없어요. 다이아몬드는 깰 수 없어요. 금의 빛깔을 사탄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사탄은 자기와 본질적으로 다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플러스면 자기는 악의 플러스이니까 ‘피이익!’ 반발되는 거예요. 플러스 본연의, 자기와 관계없는 이상권 내 밖으로 추방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이에요.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골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모든 세계…. 거기는 환경적 여건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갖춘 주체와 대상이에요. 부모로서는 하늘을 위해서 하나되는 효자, 부부의 자리에서는 종횡을 중심삼고 절대 이상적인 부부를 위하는, 위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과 같은 부부, 아들딸의 자리에서는 동생을 위하고 주는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하겠다는 형제, 그러한 사랑권 내에는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뭐냐? 원수를 사랑한다면 뭐예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없어요. 타락 다 했으니 아무것도 없어요. 인류의 조상을 빼앗겨 버렸는데, 그 조상 때문에 만물을 잃어버렸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원수예요. 이 원수를 감복시키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세계 평화의 출발 기원은 원수와 결혼하는 것

원수를 감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았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추의 한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이별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악의 악이요, 파탄적인 괴수로 움직이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면 회생해서 회봉춘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는 자기의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것이 녹기 시작하는 거예요.

녹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고체가 녹음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3대 기준이 녹아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녹아진 자체도 어디로 가느냐? 녹여 준 뜨거운 사랑의 품에 돌아오려고 자동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상충이 없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것을 반대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의 통일의 방안, 세계 평화의 출발 기원, 만우주를 대신해서 극복할 출발 기점은 뭐냐?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는 것이다! 사탄의 왕궁에 들어가서 사탄 황후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은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으로 황후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왕이 여자들을 많이 데리고 살아요. 거기서 세 사람만 자동적으로 감동하게 되면 다 파괴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세 사람만 찾으면 구약시대를 만들 수 있고, 신약시대를 만들 수 있고, 성약시대를 만들 수 있어요. 3대예요, 3대!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해요? 그러니 종 중의 종이에요. 왕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을, 자기가 품고 있는 고통을 종에게 맡기는 거예요. 또 아내도 자기 욕심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고통이 많아요? 그것도 종에게 ‘이거 맡아라, 맡아라.’ 하는 거예요. 비밀 꼭대기를 다 넘겨주는 거예요.

나중에는 죽으라고 하면 죽을 놀음도 다 했지만 신년이 되면, 춘하추동 계절이 돌아가게 되면 봄이 되는 거예요. 새싹이 나올 수 있는 때가 되면 자기 주장을 하기 때문에 ‘이제 내 말 한번 들어 보소.’ 하는 거예요. ‘내가 말할 테니 이런 것을 한번 해보소. 오늘 당신은 동쪽으로 가고 싶겠지만 이제는 내가 가는 서쪽으로 따라오면 어떻소?’ 하면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와서 세 고개를 넘어가면 못 넘는다구요. 탕감해 가는 거예요. 진정으로 세 번만 사랑하게 되면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길이기 때문에 사랑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원수의 사랑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님 섭리의 사랑의 일선지가 지상의 사탄세계에서 신앙하는 사람이니 얼마나 고달파요?

그래서 왕후를 빼앗고 왕자, 장자보다도 차자를 빼앗아 가지고 장자를 감동시키고,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왕권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 안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생활관이 영영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박구배!「생겨납니다.」생겨나? 사랑 안 가지고?「하나님의 사랑만 받기 시작하면….」받기 시작하면 사탄세계에서 일생 동안 받던 사랑보다도 더 나으니까, 전기가 통하는데 십 볼트를 했다가 백 볼트로 하면 재까닥 달라붙고, 백 볼트보다 천 볼트에 재까닥 달라붙지요. 떨어지려야 떨어지지 못해요.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한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면 하나님의 이런 사랑을 이룬 하나의 모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존재세계는 자동적으로 밑창에서부터 길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손을 이러면 여기에서 상대적인 손이 재까닥 재까닥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연결해 밑바닥부터 화합해 나가야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잘났어요, 뭐 어때요? 우주의 근원적인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금이 아니라 해도 뭐라고 할까, 녹이 슨 철이라 해도 전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조금 감소가 날 뿐이지. 알겠어요? 그걸 보면 대번에 양심적인 사람도 그걸 찾는다는 거예요.

우주적인 안테나가 있으면 수평을 넘어서 산꼭대기보다 조금만 높으면 산이 아무리 막더라도 넘어서는 거예요. 우주적인 사랑으로 사탄 벽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의 신호, 사랑의 안테나를 세워 놓기 위한 것이 종교권의 정성들여 하는 기도예요.

하나님이 왜 기도하라고 하겠어요? 기도해라, 기도해라! 높은 산에 올라가 기도해라! 산을 찾아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바다예요. 바다는 수평이니 수평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모래사장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산에 가면 산이 험하기 때문에 울뚝불뚝한 거예요. 사탄은 그 지방의 울뚝불뚝한 산을 전부 분배해 가지고 땅이 분할되어 있어요. 모래사장은 그렇지 않거든, 내버려뒀기 때문에. 그러니 바닷가에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지금도 바다에서…. 통일교회도 바닷가를 사랑해야 돼요.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서 정성을 들이기 위한 거예요. 탕감의 사랑의 탑들을 세우는데, 그 탑이 사탄세계보다 높게 될 때는 하늘나라의 방송국에 직행해서 중계소가 되는 거예요. 그런 중계소가 되어 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중계소는 다 끊어져요. 와트(출력)가 높아지면 아무리 방송국이 많더라도 그것을 밀치고 넘어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WANGO)주의인 동시에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주체사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사탄세계가 그것을 대할 수 없는 데에서 내가 종의 자리, 맨 밑바닥 지옥 밑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점령해 가지고 기독교가 세계의 절반을 넘고, 지금 세계 기독교 전체를 화합해 나가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접붙일 수 있는 주체로 바라는 것이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참사랑이에요. 그러면 이건 수습되는 거예요.

희생·봉사·사랑으로 사탄세계를 찾아와야

결론은 뭐냐? 오늘의 이 난국이 벌어진 것은 뭐냐? 종교끼리 싸워요. 종교계가 싸워 가지고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국가가 싸워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종교를 중심삼고, 국가 관념, 자기 전통 관념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것은, 종교권의 70퍼센트가 달려 가지고 30퍼센트의 종교권과 싸운다? 그것은 지옥 그 자체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태어났던 사람, 수천 엔 지 오(NGO) 단체라든지 전부 다 그 뿌리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이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주의에 따라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주의를 주장해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희생·봉사·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대상권 점령을 위한 자리에 나가려니 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에서는 절대 사탄세계에서 사랑을 찾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하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아간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찾아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부려먹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온 원수의 자식들을 자기 아들딸들과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너희 사탄세계에서 받던 복, 세계를 가지려고 했지? 네가 바라는 복, 하늘땅에 내세우려고 하는 모든 전부에 사탄세계보다도 하늘땅의 것을 가해 가지고 너에게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것이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될 때 상속하는 선물이기 때문에, 그건 사탄과 영영 관계없고 탄식을 품고 나오던 복귀 구원섭리 가운데의 하나님의 소원과 관계없기 때문에 해방적 실체권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해방이 벌어져요. 지상·천상 영원한 생명·혈통·사랑으로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개인 중심이 아니에요. 만국의 환경을 자유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아담가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임자네들이 그렇게 됐어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똥개 같은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오만가지….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시대 종교권의 모든 희생·봉사·사랑을 중심삼고 이루더라도, 붙안고 내 핏줄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원수를 찾아서 그 원수 나라의 왕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에서 사랑하고 인연을 맺어야 돼요. 그걸 어떻게 이루겠어요? 사랑한다고 해서 되겠어요? 축복의 길밖에 없다구요, 돌아서니까. 알겠어요?

자유 해방권의 자리에 선 축복가정이 축복 중심가정

그래서 선생님도 일본 나라를 원수의 나라인데도 해와국가로 택했어요. 역사적인 원수지요? 그래서 해와 나라로 택했던 거예요. 다른 섬나라도 많은데, 캐나다나 대만 같은 다른 섬나라를 택하지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는 원수의 나라입니다. 원수의 나라와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교차결혼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걸 했는데, 그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이 원수예요.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그 나라가 사망권에 들어가니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 해와가 미국,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신부가 남편을 쫓아 버렸지요? 원수 나라의 사람을 빼앗아 가지고 쫓아 버린 나라인 미국에 가서 선생님을 환영하게 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미국만이 아니에요. 또 미국의 원수는 누구냐 하면 독일이에요. 독일의 원수는 구라파예요. 2차대전에 가담한 모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주체 나라가 누구냐? 영국이 해와국가고 아벨국가가 미국이고 불란서는 가인국가예요. 해와와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어머니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해서, 영적 부모가 성신인데 실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판도의 세계적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서 결혼시켜 가지고 하늘의 해방권을, 하늘의 축복 판도를 이루려고 한 거예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싸움터예요. 환경에 싸움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된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셨다면 영국과 미국은 자동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영·미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연합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기독교가 반대하고 유대교까지 합해 가지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거기에다가 종교권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초종교권·초국가권·초엔지오 패들이 반대했어요. 이들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서 이들을 축복해 가지고 천국으로 이끌어야 돼요. 반대 받으면서 감옥에 가면서도 축복받게 해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는 유엔에까지 왔어요. 유엔을 무슨 주의로 연결시키느냐?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뭐냐?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위에 선 거예요. 이 모든 것이 따라가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은 두익사상이에요. 머리가 정상적인 두익이 좌익과 우익을 소화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섰으면, 사탄이 없는 자유 해방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정 편성을 함과 동시에, 세계 어디든지 국가를 넘고 개개인 가정 가정들이 해방권에 선 그런 대신 자리에 선 축복가정들을 소위 말해서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원수 나라 사람끼리 교차결혼하면 세계 통일은 하루저녁에 돼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기 이상근 자체가 선생님 대신 일해야 된다구요. 이상근인가, 저상근인가?「이상근입니다.」여기를 자기가 책임졌는데, ‘아이구, 내가 힘드니까 다른 데 가 보겠다.’ 할 수 없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면 그건 옥살박살 다 정리된다구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참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위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은 내 아들딸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원수세계의 판도를 점령하기 위한 정성을 예수와 하나님같이, 참부모와 같이 들이는 것이다. 그것이 이상근 축복 중심가정이 해야 할 책임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녹이지 못한 민족을 녹이고, 얼마나 세계를 위하지 못한 것을 내가 위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야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야 이론에 통한다구요.

이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해방권뿐만이 아니고 영계까지 수습하지 않았어요? 이래서 4대 성인을 묶은 거예요. 그들도 불쌍한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요. 결혼할 도리가 없어요. 성어거스틴은 강현실, 따라지 같은 여자 하나, 늙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지상의 그것을 바라 가지고 좋아서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이러잖아요?「예.」(웃음)

왜 웃어요? 임자들은 얼마나 감사해야 돼요? 몇백 배 몇천 배 감사해야 돼요. 1647년 전에 왔다 갔던 그 사람이 땅을 대해서 사랑하는데, 여러분은 1647년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축복받았으면 1647년의 한을 다 소화한 자리의 행복권과 그만한 가치적 내용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주 선생!

여러분의 생각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안팎으로 봐도 걸리지 않고, 하나님이 동화된 심정이고, 표준에 준하는 중심적 사상이라고 생각할 때 사탄도 물러가지, 악당이 물러가지, 세상의 똥 구더기 모양으로 그냥 그대로 가지고 거기에 딱지 하나 붙였다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다고 물러가요? ‘야, 이 자식아!’ 하고 배를 차 버리고 발을 잘라 버려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일본하고 교차결혼시켰어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을 교차결혼시킨 거예요.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을 교차결혼시킨 거예요. 4대 심정권이 일체 된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4대권을…. 이게 반대라구요. 일본, 영국하고 독일, 소련 같은 공산권하고 교차결혼하면 통일은 하루 저녁에 되는 거예요. 이론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알고도 잠을 자면서 세월을 보내겠어요? 용단, 혁명이 필요해요.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으로 통일천하를 이루자

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어요.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종교권 완전히 무시예요. 세상의 국가권 완전히 무시예요. 엔 지 오고 무엇이고 절대 권한이에요.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평화를 위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친족을 만들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일족이 확대될 수 있지, 자기 자체를 옹호하는 데서는 영원히 사탄세계의 가인권은 하늘에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40일 동안은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의, 내일을 축복하는 아담의 축복이요, 세상천지를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있는 희망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희망의 일념을 가지고 내가 주춧돌을 우리 일족에서 놓겠다고 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곽정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주추를 놓아야, 축을 딱 놓아야 같은 종류가 되어 가지고 접붙일 수 있잖아요? 호박넝쿨하고 수박넝쿨을 접붙일 수 있어요? 찌그러진 호박넝쿨은 모양이 비틀어졌어도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와 모양이 같기 때문에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세계를 두익사상으로써 통일천하 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로 세상을 잠재우고 환경을 정리해 놓고 거기에서 주체적인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화 확대, 주체 가정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사탄이 방어 못 하기 때문에 천국으로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멘.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원고를 하나 만들라구. 5분짜리도 만들 수 있고, 10분짜리도 만들 수 있어요. 그 대신 여기서 다른 것 하지 말고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들이 부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해체, 국가 해체, 유엔 해체! 하나님을 중심삼고 초국가·초종교·초유엔 통일천하 하나의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우리의 조국광복 성취를 위해서, 유토피아, 억만년 자유세계를 위해서 전진하자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꼬불꼬불한 복귀의 길을 고속도로로 닦았으니 마음대로 달려야

내가 산을 넘어오면서…. 미시령인가?「미시령입니다.」미시령이면 아직까지 보지 못했던 영이로구나! (커튼을 염) 왜 그래?「미시령을 보시라구요. (어머님)」미시령 말하는데 왜 그래? 결론도 안 냈는데.「실체가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어제 넘어오면서 ‘아! 꼬불꼬불 복귀의 길은 이보다 더 했는데.’ 한 거예요. 길이 있으니 운전하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다니면 한 손으로도 할 수 있는데, 내가 수고해서 길 닦은 고속도로를 한 손 가지고 운전하면서 기분 좋다고 달리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통일교회 패가 몇 놈이나 있느냐? 몇 사람보다 몇 놈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몇 놈이나 있느냐?’ 하는 그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에요, 분한 마음이에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것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누가 왕초냐 이거예요. 국가의 왕초, 종교의 왕초, 엔지오의 왕초! 하나님의 대역자로서 이 땅 위에 이런 선포를 누가 해주어야 할 것인데, 그런 분이 메시아의 왕초요, 부모의 왕초요, 왕의 왕초요, 하늘나라의 왕초의 중심 하나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지요? 뒤집어 박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원고를 써 보라구. 내가 내세우면 10분 이내에 다 이야기할 수 있게 하라는 거야. 모르겠으면 여기에 녹음하고 있으니 참고하면서 원고를 하나 만들어. 몇 분 해야 되나? 내가 거기에 안 가려고 했는데 곽정환을 가만 보면 불쌍하다구요. 자꾸 물어 볼 때 우리 선생님은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도 ‘아이구, 우리 선생님이 뒷전에 앉았다.’ 하면 자신이 있을 텐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45분 말씀했어요. 자, 이거요…. (어머님)」45분이 아니라 네 시간 반이 되더라도…. 어머니는 그것보다도 이게 귀해? (웃음) 참, 기가 차다구요. 선생님이 공중에 올라갔는데 신호해서 내려오라는 거예요. 저녁밥을 먹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가서 좋아하는데, 오라고 해서 내려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한테 마음 맞추다 보니 전부 다….「그거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러니까 열심히 잡수세요, 빨리.」뭘 안 하면 좋아? 이 말? (웃음) 말하면 어머니가 불리하니까 하지 말라는 거 아니야?

갈아치워야 되겠어요, 안 갈아치워야 되겠어요?「갈아치워야 되겠습니다.」다 갈아치우라는 거예요. 못 하면 여러분이 탈락자가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물샐 틈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하루 생각이 아니에요. 천년 만년, 일생 동안 생각했으니 손에 든 방망이가 쇠방망이로 무엇을 두드려도 깨지지 않고 흠이 가지 않는다, 찌그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 찌그러진다고 생각했으면 나왔겠어요?

박구배, 부탁합니다! 선생님 마음 같은 마음을 가지고 농장을 한번 해보라구.「예.」그러면 선생님 대신 지혜도 주고 영계에서 많이 협조할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하지 못해 가지고 3년 이내에 쫓겨날 것이다 이거야.

유엔을 뒤집어 박고 우리 갈 길을 가자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에 공문을 내는 거예요. 미국 정부도 이런 희망이 있고 문 총재도 이런 소망이 있는데, 유엔 기준으로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미국 대사가 협조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니, 여기에 상충이 안 되고 문제 안 되기를 바란다고 공문을 내놓고 보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정치풍토가 레버런 문이 사 놓은 땅을 빼앗는 사람이 대통령 된다고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브라질에 있는 그 땅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브라질 땅을 만들면 그 대통령 후보가 재까닥 대통령 된다는 거예요. 선전을 얼마나 멋지게 하겠어요? 우리는 그것을 못 하게끔 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을 대해서 편지하는 내용을 그렇게 알아요. 미국이 필요하고 브라질의 반대되는 레버런 문이 미국과 화합될 수 있는 거예요. 멕시코에 프로포즈하지만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둘에 프로포즈해야 남미가 친구 될 텐데, 남미가 친구 될 수 있는 준비를 해주는 대회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인데, 미국이 꿈이나 꾸어요? 이용해 먹으려고 눈이 붉어져 있지, 레버런 문을 한번 도와줄 생각을 해요? 부시 영감의 무릎을 쥐어박으며 ‘생각이나 하고 기억이 나느냐?’ 하면 웃을 거라구요.

이제라도 좋다고 하면서 이렇게 공문 내는데 어떠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들의 대사관에 주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사가 사인한 것의 카피를 해서 갖다 주면서 그 정부의 외무장관을 중심삼고 협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엔 총회에 우리가…. 로마 교황청이 똥개 같은 대사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데 우리는 하늘나라의 대사 아니에요?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 대표의 이름 가지고 유엔을 만들려고 하는데 유엔이 가입을 부정해요. 이놈의 자식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나 그런 결심을 다 했어요. 다 정리했어요. 아무리 봐도 그 결론밖에 안 나와요. 그러니까 갈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내가 이제 뭘 하겠어요? 주일날에 내가 설교를 하겠어요? 설교를 안 해도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훈독회 해라, 이놈의 자식들! 훈독회, 훈독회! 훈독회로 살게 됐어요. 자꾸 불이 붙어 나가는 거예요, 산판 전부가. 바다까지도 불이 붙어요. 바다 위에 휘발유를 뿌려 놓았다구요.

바다 위에 불이 붙는다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바다가 어디 있고, 산이 어디 있어요? 내가 바다에서 28년 동안 배를 탔어요. 땅에도 내가 안 다닌 산이 어디 있어요? 강원도 설악산에 왔으니 사냥은 못 했어요. 사냥 금지지역이기 때문에 못 했지요.

초종교·초국가 개념은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 원하는 길

철폐 명령을 해야 되겠다! 곽정환이 할래?「아버님이 하시는 일에 제가 어떻게…?」그래, 초종교·초국가는 하나님주의가 원하는 것이고, 두익사상이 원하는 거예요. 전부 못 살자는 것이 아니에요.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한 사상이에요. 잘 살자고 해서 사상을 가지고 싸웠어요.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주의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위한 주의의 주류사상, 골자사상인 희생·봉사·사랑을 가지고 지금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보다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일족을 품고 살고 가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거 섭리사적인 이론 아니에요? 곽 선생, 맞소?「지당하십니다.」지당해?

효율이랑 한번 해봐. 알겠나?「예.」그러면 설악 콘도미니엄이 유명한 곳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원고 쓴 곳이다.’ 해서 유명한 곳이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부가해서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권을 넘은 새로운 유엔을 구상하자!’ 그것까지 박아 넣어도 괜찮아. 알겠나? 어디 쓸 배포가 있나 좀 보자.

그런 골자만 해 가지고 몰아넣으라구. 그것이 불확실하게 되면 4백 권 가까운 책 가운데 초종교의 말, 초국가의 말, 초엔지오의 말, 지금까지 했던 말을 평가해서 역사적인 이런 시대에 말씀한 내용이 이렇게 이렇게 됐다고 참고해 가지고, 이것이 오늘의 혁명적인 내용으로 수십년 전부터 출발해 가지고 해왔다고 하는 거예요. 부가시킬 수 있는 증언 내용이 얼마든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황선조, 알지?「예.」알겠나?「예.」

원고를 만들겠나, 안 만들겠나?「피터 김이 하면….」자기가 해야지!「아까 피터 김한테 지시하신 것 아닙니까?」무슨 피터 김한테 지시했어? 자기더러 하라고 했지. 곽정환이 중심삼고 양창식, 주동문, 피터 김, 황선조가 들어가도 괜찮아.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볼 때 마음에 쏙 들어가지 않으면 찢어 버릴지 모르겠어.

「많이 조정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들이 만들지만 아버님이….」내가 앉아 가지고 쓰면 30분이면 쓰는데 왜 시키려고 해? 여러분이 상대적으로 협조했다는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동참했던 사람은 역사적인 증언자로서 등장하잖아요? 역사 과정에 뭘 했다는 사실, 무지한 인간들 앞에 교재로서 참고할 수 있는 첨부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이래요. 알겠어요?「예.」명령이 아니에요. 하고프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말아요. 없으면 내가 그냥 나서서 하면 돼요.「저희가 하겠습니다.」

유상근이 오늘도 수고했는데 내가….「이 씨인데 자꾸 유 씨라고 해요?」(웃음) 유 자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유(柳)’는 버드나무 가지예요. 버드나무는 겨울에도 푸른 기가 난다구요. 겨울에도 부러지지 않아요. 이 동네가 고향 아니야? 언젠가 한번 설악산 갈 때인가 올 때인가 자기 고향에 들른다고 들렀댔지?「평해입니다. 울진입니다.」울진인가?「옛날에 강원도에 있다가 경상도로 행정이 바뀌었습니다.」여기에 있었나?「울진에 있었습니다. 옛날에 아버님이 백암온천을 순회하실 때 모시고….」

영계의 성인들 앞에 부끄러운 태도를 갖지 말라

자, 그거 읽자!「어디서부터 할까요?」맨 처음부터.「너무 길잖아요? (어머님)」너무 길다니? 이 고개를 넘어왔는데. (웃으심) 그 긴 고개도 넘어왔는데. 열 번을 외우더라도 사도 바울한테 물어 봐야 될 것 아니에요? ‘너 이런 것을 왜 안 했느냐?’ 하고 말이에요. 가서 사도 바울한테 배울 거예요, 교육할 거예요? 곽정환!「교육해야 됩니다.」교육해야 돼요. 여러분이 다 그래야 된다구요. 교육하려면 세밀히 알아야지요.

잔칫집에 가서 떡 냄새, 돼지고기 냄새, 무슨 냄새만 맡고 와 가지고 자랑할 것이 있어요? 없다구요. 싫더라도 냄새나는 것을 먹어 봐야지요. 안 그래요? 먹어서 영양소가 되어야 그 잔치를 평할 수도 있지, 설사 나 가지고 평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설사 난 자리에 있으면 이렇고 저렇고 입을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훈독시간이 어머니가 감독인가, 아버님이 앉아 있는데? 언제나 번번이 그래. 그런 전통을 세우면 그 가문이 망해. 자! 숙연해졌기 때문에 잘 하라구.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선생의 이러한 생활철학은 어느 누구도 그 속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을 것이다.』

여기서 내가 한마디할게요. 곽정환, 이거 녹음 다 했지? 그 사람들이 다 자기 나름대로 원고를 쓴 것을 총합해서 편성하면 된다구.「각각 씁니까?」각각 쓰면 그것을 전부 다 해서 편성하는 거야. 편성 못 하면 내가 빼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야. 곽정환도 쓰고, 다 쓰라구.「예.」자!

『이상헌은 감사한다. 사도 바울 선생 같은 분을 만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선생은 하나님과 지상의 참부모님 앞에 섭리적으로 크게 공헌하리라 믿는다.』

이것이 사실 그럴 수 있는 자리예요? 사도 바울이니 하나님이니 상헌 씨니 해서 천상의 비밀, 그 모든 본궁의 통로를 다 뚫어 놓았다구요. 길을 만들겠다는 논리가 아니에요. 다 편성한 그 자리에 있어서 가겠느냐 안 가겠느냐 하는 문제를 논의하는 입장밖에 안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들 앞에 부끄러운 태도를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렇지요. 얼마나 심각해요, 훈독회가? 자!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다. 이젠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자!』

기도해요. (윤정로 원장 기도)

설악산에 아침 햇살이 잘 비친다! 울산바위를 옛날에 올라갔는데, 올라가 보면 좋을 텐데…. 수고했다, 윤정로!「감사합니다.」(박수)

지상에서 부모님을 알고 모시지 못한 것이 영계 성현들의 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불쌍해 보여도 가만히 보면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지요? 사도 바울이 불쌍한 거예요. 이제 그 사도 바울을 여러분이 붙들고 지상에서 어떻게 선생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느냐 그게 제일 과제예요.

선생님이 귀하고 좋다는 것을 다 남겨 놓고 떠나야 할 때 짐이 가벼워야 돼요. 짐이 가볍고 갈 길이 소망적이어야 된다구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자랑이 됐구만! 선생님이 아무 공도 없는데 영계에서 야단이에요. 야단할 만한 내용이 있나, 없나?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모든 종단장들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인 줄은 알았지만 아버지인 줄은 몰랐어요.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것이 아버지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예요.

세상의 어디든지 귀한 손님이 왔다면 우리와 같이 이렇게 대접받는 거예요. 하늘땅에서 이렇게 대해 주면 행복하겠지요? 바울 선생이나 성 어거스틴, 성인들도 가르치는 거예요. 지상에서 부모님을 알고 모시지 못한 것이 한이지요.

<세계일보>에서 매일같이 영계의 메시지를, 선생님의 말씀을 자꾸 발표해야 된다구요.「지금 계속 나가고 있기 때문에 아마 보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보고 있을 겁니다. (황선조)」관심이 많지.

​(일성레저에 대한 보고)

수고들 했다구요. 이 사장인가?「예.」표창을 해야 되겠네. 감옥을 한번 갔다 와야 유명해진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래 가지고 무죄석방이 돼서 간판 붙이는 거예요. 세상이 얼마나…. 사기꾼들이 얼마나 판을 치고, 대치되는 정치관이 다르고, 야당 여당의 색깔, 종교의 배후, 전부 다 복잡하다구요.

​자금, 인사관리를 축소해 경영체제를 단순화해야

​그래, 우리 통일교회가 사업할 것이 아니에요. 내가 사업을 한 것이 잘못이라구요. 손해를 많이 봤어요. 그렇지만 그것 안 했으면 거지 떼거리로 어디 가서 천대받아 가지고 거지 골짜기에 통일교회 사람들이 절반 넘게 되면 세상에 그 이상 수치 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 사업체를 만든 거라구요. 손해 많이 봤지요.

주동문도 알라구요. 내가 83세인데 이제부터 투자하고 사업하겠다는 것은 오산이에요. 정리해야 된다구요. 정리하고 정리하고 이래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곳에 집중해야 돼요. 미국에 우리가 투자하는 것이 매달 얼마예요? 대단한 거예요. 현진이를 워싱턴에 보낸 것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예요. 경제관리와 인사관리를 축소해서 경영체제를 어떻게 단순화시키느냐 하는 문제예요.

결국 사람이 많으면 돈이 많이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부처도 연합해야 돼요. 편리하게 하려면 10개 부처를 15개 부처로, 20개 부처로도 할 수 있다구요. 그것을 연합해서 일할 수 있는 시간 비율, 퍼센티지를 내서, 하루에 여덟 시간 해야 할 텐데 어떤 사람은 세 시간도 못 하게 된다면 다섯 시간에 해당하는 모든 일을 부처를 연합시켜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이런 연합체제를 갖추어 나가면서 정비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내 말 알겠어, 주동문?「예.」

일본도 그렇고, 전부 다 빨리 고치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명년 1년까지는 그런 기간으로 생각해서 하는 거예요. 이제 내가 여기서 손을 떼야 돼요. 내가 은행 대리할 수 없어요. 국가관리 체제에 들어가서 은행 경쟁하는 거기에서 실리를 추구할 수 있는 과학적인 데이터에 의한 사업을 해서 정부의 보증을 받을 수 있는 인맥을 만들어야 돼요. 사람이 문제라구요.

자연 가운데서 문화농촌을 중심삼고 살아야

우리가 대학을 벌써 40년 전에 했으면 인맥은 얼마든지 끌어낼 것인데, 그것이 안 됐어요. 금년에도 졸업생 1천7백 명이 다 흘러가 버렸어요. 여기 이사장 양반! 울타리에 들어온 꿩 새끼들을 닭보다도 더 맛있게 잡아먹을 것인데 다 놓쳐 버렸어요. 이제는 이 사람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게끔 해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 빅토리아 농원에 ―문화 농촌이에요.― 가서 6개월이라든가 훈련을 해야 졸업장을 줄 수 있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 기간에 사람을 만들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을 문제없게 절충시켜요. 알겠어?

사람이 자기 전문분야를 졸업해서 그것을 가지고 취직하는데, 그 분야에서 쫓겨나게 되면 병신, 폐인이 돼요. 그러나 자기가 전문적으로 공부한 지식 기반을 중심삼고 물이 있고 땅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도시도 무엇이고 되는 것이고, 다 그렇잖아요? 도시가 무슨 돈 가지고 시작되는 것이 아니에요. 강을 따라 가지고 강의 유통기지가 되어 가지고 생기는 거예요. 또 고기가 있고, 생산물을 강으로 이동해서 판매하고,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느 누구든지 국가를 떠나 가지고 개별적으로 자기 전문직에서 탈락하더라도 살 수 있는 자연을 키워야 돼요.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살 수 있는 생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움직이면 도리어 취직하는 것보다도 나아요. 취직하는 것이 경쟁세계에 들어가서 정신적으로 얼마나…. 오래 못 살아요. 자연 가운데서 문화농촌을 중심삼고 살아야 돼요.

요즘에는 농사도 쉽잖아요? 벼 같은 것은 옛날에는 짐을 지어 가지고 집에다 갖다가 볏단을 만들어 놓고 이것을 다시 탈곡기로 해서 처리해 가지고 쌀을 내서 파는 거예요. 요즘에는 현장에서 벼를 가마니에 넣어서 트럭으로 바로 실어 가잖아요? 모를 기계로 다 낼 수 있고 말이에요. 얼마나 편리해요? 농사가 어렵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농사가 제일 편하다는 이런 사고방식을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농촌에서 다 떠나갔던 것인데, 이제는 언론계가 교육해야 된다구요. 뭘 몰라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농촌 모델 형성을 박구배가 지금 하겠는지 모르겠어요. 학자들을 중심삼고 몇 개 대학을 연합해서 그 분야의 전문요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농과대학이면 농과대학의 부처 부처의 자기 분야에 해당할 수 있는 전문교수와 학생들을 중심삼고 농지를 개발할 수 있는 시범농장을 만드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과정을 누구든지 거쳐 가지고 국가 전체 농업분야에 배치하면 그 기준을 중심삼고 발전하는 거예요. 세계를 그렇게 만들어 주어야 통일교회의 공헌이 크기 때문에…. 생활대책문제 식량문제를 해결하면…. 기독교가 2천년 동안에 13억이 뭐예요? 이런 기반만 만들어 놓으면…. 레버런 문이 지금 난민들의 식량을 해결해 준다고 소문났다구요. 크릴새우 제품을 만들어 가지고 그 일을 실제 시작할 수 있다고 희망을 갖고 있어요.

그것으로 자기들의 어려운 환경을 넘어설 수 있고, 어린애들은 건강할 수 있는 거예요. 먹고 아들딸이 잘 자라면 되는 거예요. 공부하는 것은 자기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현장에서 일하며 공부하는 것이 실리적

그래서 우리가 원거리 통신교육을 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학교에 가지 않고 졸업할 수 있어요. 비디오로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비디오를 지니고 다니면 어디를 여행하면서도, 배를 타고 얼마든지 가더라도 도리어 학교에 가는 것보다도…. 종일 앉아 가지고 공부하게 된다면 여덟 시간이 문제예요? 24시간, 16시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삼 팔이 이십사(3×8=24), 하루 24시간의 3분의 2 시간을 공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학교라는 것은 6년도 안 가요. 3년도 안 가서 졸업할 수 있다구요. 국가의 시험을 패스하면 되는 거예요. 4년제 대학도 머리 좋은 사람은 2년 이내에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체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공부하는 거예요. 그렇게 공부한 사람들을 같은 자격으로 채용해야 돼요.

도리어 현장에서 농사를 짓든가 공장요원이 되어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실리적이에요. 졸업해서 농촌에 들어가서, 공장에 가서 일하는 것보다도 나아요. 3년 이상 소모하는 것이 정상코스예요. 3년 이상 준비를 그 공장에서 하고 학교만 가 보라구요. 얼마나 국가산업에 이익이 되느냐 이거예요. 또 그런 사람들이 사회에 어디 가든지 자기 경험이 있기 때문에, 배운 학과 기준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배운 기반이라는 것은 다방면에서 다 보기 때문에, 그것을 봤으면 친구들을 대신해서 자기가 분립되더라도 친구들을 중심삼고 협조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얼마나 유리해요?

지금 대학을 나오기까지 얼마나 걸려요? 석사학위를 받으려면 소학교 6년이지, 12년이지, 16년에 17, 18년이지, 22년이지, 26년이 걸려요. 30세가 되어야 박사가 될지 말지 한 거라구요. 그런데 머리 좋은 사람은 20세 넘어서기 전에 박사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천재적인 교육을 하면 말이에요.

교육은 정부가 특별히 해서 거기에서 국가시험을 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고시니 무엇이니 거기에 패스하면, 정부의 그 전통을 알아 가지고 해주면 시험 나올 것을 60퍼센트는 다 가르쳐 줄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시험에 패스하면 되는 거예요.

책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골자가 얼마나 돼요? 10분의 1, 백 페이지면 열 페이지 이내에 몰아 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의할 때 교수가 그것을 강의해야 돼요. 골자가 제1차 중요한 것, 2차 중요한 것, 3차 중요한 것이다 이거예요. 시험 나오는 것은 1차 2차 3차라는 것이 상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안다는 거예요. 교육도 그렇고,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선문대학과 브리지포트대학도 지금까지 기성 관념의 탈을 벗어나지 못한 거예요. 자기들 주장한 대로 따라갈 줄 안다구요. 이번에 돌아가면 혁명을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내가 거기에 관심을 가지고 손을 좀 댈까도 생각해요. 1천7백 명을 왜 놓쳐 버려요? 하계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어디에 하령회(夏令會) 같은 것을 가서 교수들이 책임을 지고 몽땅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훈독회가 있잖아요? 자꾸 들려 주는 거예요. 들려 주고 자기가 관심을 가져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로 안다면 지금 현세 생활이 문제가 아니에요. 영원한 생활, 영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영생이 어떻다는 것을 안다면 탈선하래도 안 하고, 도의적으로 벗어나래도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영계를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홀로 홀로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요? 누구 친구가 있어요?

주동문이 친구 되어 주었나?「죄송합니다. 못 됐습니다.」선생님이 그 자리에 있으면 이렇게 안 됐어요. 무슨 짓이든 다 했지요. 안 오면 담을 넘어가 가지고 도적질도 하는 거예요. 담을 파고 들어가서 도적질하는 세상인데,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왜 세월 보내느냐 이거예요. 곽정환, 알겠어? 「예.」

주요 선진국의 유명 인사들의 정치 배경을 활용하라

이번에 대회 하는데 165만 달러가 들어간다고?「예.」왜 그렇게 많이 들어가? 한 사람에 5천 달러가 들어가요.「귀빈들은 혼자 오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을 데리고 오고….」여러 사람을 데리고 오면 까 버리라는 거야.「일등표 줘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일등표를 전부 다 준단 말이야?「전부는 아닙니다.」그런 대회 필요 없어. 그런 사람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사람을 모아서 할 수 있다구.

누구 이름으로 초청하나?「초종교초국가연합의 이름으로 초청합니다.」선생님이 초청해 보라구. 왜 이상한 눈으로 하고 있어? 초종교초국가연합은 누가 주인이야?「아버님입니다.」그러니까 돈을 많이 들여서 하게 되면 자빠져 가지고 자기 행차 여행으로 생각한다는 거예요. 임자에게 5천 달러라면 뭐야? 개인의 일년의 월급이에요. 2천 달러 이상 넘으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내가 하면 그렇게 하지를 않아요. 돈 받으면서 하는 거예요. 옛날에 박보희를 시켰더니…. 임자를 시켜 가지고 50퍼센트를 삭감했어요. 요즘에는 또 늘어났어.「아닙니다. 아버님이 숫자를 좀 늘리라고 해서 4백 명이니까 그렇습니다.」늘리든 안 늘리든 효과 볼 수 있는 인맥만 중심삼고 내가 얘기했던 대로 하라구.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문화권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섭리사에 막대한 지장을 가져왔어요. 그 시대에 일하던 원흉들을 세워 가지고 책임 추궁시켜서 설득해야 된다구요. 부시로부터 고르바초프니 대처 수상이니 히스 수상이니 이런 사람들이 가서 청소년문제 가정문제를 중심삼고 세계에 다시 제기하기 위해서 깃발 들고 나발 불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6대주에서 저축해 가지고 하면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의 정치 배경을 중심삼고 옛날에 친구였던 사람들 대해서 모금운동을 할 수 있고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만년 우리가 돈 대고 해먹겠어요?

내가 이제 후퇴해야 할 텐데 영계에 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올스톱이에요? 어때? 황선조, 곽 회장, 올스톱이야?「계속해야 됩니다.」계속하려니까 문제 아니에요? 정착해야 돼요. 정착해야 돼요. 이 콘도미니엄 같은 것도 어느 대학교 부처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세계와 결연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세계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이 없으면 안 돼요. 개발 개척하는 데 있어서 첨단에 서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우리 대학에서 회의를 해서 실비로 하겠습니다.」대학에서 하라는 거야. 대학에서 1천7백 명의 사람 중에서 통일교회 사람 몇 사람 만들었어?「대회도 실비로 대학에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대학에서 하라는 거야. 대학을 가지고 왜 대학에서 대회를 못 해? 초종교초국가연합인데, 초종교적으로 하게 되면 신학대학원을 중심삼고 할 수 있고, 초국가적으로 하게 되면 유명한 대학을 중심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전부 다 그 조직이 있잖아요? 개별적으로 특별 대우를 해서 자기 국가 위신을 가지고 최고의 대우를 해주라는 그 따위 것들은 뽑아 올 필요 없어요.

고르바초프도 그렇지.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예요. 그 사람은 지나간 퇴물이에요. 써먹을 대로 다 써먹었어요. 돈을 주고 이렇게 많이 온다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히스 수상도 그렇지요. 부시나 제리 파웰도 그렇잖아요?

주동문은 제리 파웰하고 부시 대통령의 아버지를 불러 와야 돼. 「예. 지금 진행중입니다.」안 온다면 받아 버려! 세상에, 우리 알기를 어떻게 알고 있느냐 그 말이야. 워싱턴에 주인 없는 홀아비 같은 사람을 잡아서 울타리를 해주는데, 고마운 줄 모르고 천지가 자기 천지인 양 그렇게 하고 있어. 우리가 한번 써 보라구요. 왱가당 왱가당 다 추풍낙엽이 될 텐데.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써야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아니라면 앞장서서 다 했어요. 박구배도 그래요. 표범 같은 것을 벌써 몇 마리 잡아서 새끼 치려고 했을 거예요. 늑대든 멧돼지든 무엇이든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많은 고기를, 피라니아 같은 것을 잡아다가 얼마든지 먹일 수 있어요. 얼마든지 잡을 수 있어요. 그것을 그물로 잡는다고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요, 피라니아 같은 것.

많은 데 가면 낚싯줄을 들이면 5분 이내에 잘라 놓아요. 다섯 개를 놓았는데 5분에 다 잘라 놓더라구요. 얼마나 고기가 많은지! 사람이 그런 데 들어갔다가는 순식간에 뼈다귀만 남아요. 여기 하나를 칼로 쪼개서 차 넣으면 순식간에 날아간다구요. 그물로 하면 그물을 자르나? 잡아서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남이 하는 식으로 해 가지고는 발전 못 해요. 자기 기반을 못 닦는다구요.

그래서 박구배도 크릴새우를 할 때 할 수 없어서 했지. 벌써 그만두고 싶을 때가 많았지?「예.」내가 돈이 많아서 한 것이 아니라구요. 돈이 없으면 남의 나라에 가서 배로부터 주선해 주면서 하게 한 거예요. 그것 고마운 줄 모르고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알고 ‘선생님도 할 수 없지. 돈 안 대줄 수 없지.’ 이렇게 생각하고 나오잖아? 어떻게 생각해? 심통이 훤하다구. ‘선생님은 암만 내가 잘못해도 돈 없다고 하면 돈 대준다.’ 생각하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이게 몇 년이야?

여기 윤 박사 딸을 데려다가 쓸 것을 생각 안 해봤어?「지금은 별로….」지금은 우리가 그 사람보다도….「조금 다르니까요.」그러니까 지나갔지. 사람을 잘 써야 돼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써야 되는데, 사람이 문제예요.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데나 갖다 놓아도 하루저녁이면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여기도 이상근이 와 가지고…. 어디 갈 데가 없어 가지고 여기 붙어 가지고 했지. (웃으심) 나는 그렇게 봐.「예.」주먹을 쓰면 누가 환영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죽지 않고 ‘에라, 해보자!’ 해서 하다 보니 이런 자리에 나와 가지고 배포도 생기고 또 주먹을 쓸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술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무술 하겠다고 하는데, 이제는 늦었어. 그건 무술 하겠다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지. 감옥에 들어갔더라도 한 번만 쳐 버리면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이에요. 붙들고 자기 역사에 도장을 찍어 놓고 돌아가야 돼요. 감옥에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기반을 닦아 놓고 물러가겠다고 해야 돼요. 도피처를 찾아서 도망간다면 누가 알아주나? 편안한 자리에서 물러가야 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 정리하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학교나 사업분야의 감독체제를 만들 계획

미국도 한 달에 지금 1천3백만 달러 아니야?「아닙니다.」얼마야?「8백입니다.」8백일 게 뭐야?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하려면 1천3백만 달러를 나는 생각하는데.「그건 일체 포함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말씀드린 겁니다.」본래 내가 1천3백만 달러를 계획하고 한 것 아니야? 8백만 달러가 작은 돈이야? 미국의 재벌이라도 석 달만 해보면 다 도망간다구요. 이게 몇 년이에요? 요즘에 신문사 배후를 쭉 알아봤더니 손해를 많이 봤더구만. 부수가 몇 부인가? 앞으로 훑어 버려야 돼요.

우리 애들이 교육을 한번 해 가지고 짜는 거예요. 내 생각은 그래요. 워싱턴에서 훈련된 사람, ‘이만하면 신문사를 책임질 수 있다.’ 하는 사람들을 보내 가지고 그 사람들이 1년 2년 이내에 자리를 못 잡으면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 지역이 희망 없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런 것은 아예 따 버려 가지고 후퇴할 생각이에요. 집중공세를 해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우리 세계가 세계 평준화 운동을 했어요. 섭리관이 그렇게 안 할 수 없게 된 거예요. 물이 들어오면 수평이 되는 거와 같이 한 거예요. 한국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몇 사람이 돼요? 이 사람들이 책임을 몇 개를 맡았어요? 곽정환!「한참 계산해야 됩니다.」세상에! 혼자가 하나의 책임자를 해야 될 것인데, 한참 계산해야 되겠다니, 그것도 모르니 한참 계산할 수 있는 데서 어느 모래 구멍에서 물이 흘러 들어가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손해를 봤느냐 이거예요.

내가 이제부터 그렇게 안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학교를 세운 거예요. 차후에 그런 부처를 만들어 가지고 현재 우리 조직에 필요한 인맥을 배정하고 필요한 학과를 만들어서 교수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에서부터 사업분야까지 감독체제를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연구소를 두어 가지고 생산 모델을 만들어 줘야 돼요.

물이 흐르지 않으면 썩듯이 사람도 움직이지 않으면 퇴물이 돼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사람, 천년 공을 들여도 하나 개발할지 말지 하는 그런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발까지 하려니 그게 될 게 뭐예요? 돈 까먹고 전부 다 흘려 버린 거예요. 돈으로써 뭐라고 할까, 몇십년을 종이로 쓴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대가리들이.

보라구요. 한상국이 대사도 해먹었는데, 부이사장의 자리에 있으니까 예산 편성을 하라고 하니까 ‘예산 편성을 무엇 하러 하느냐? 선생님이 전부 다 지불하는데 왜 쓸 계획을 세워 가지고 풍부하게 못 하느냐?’ 그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러고들 있더라구요. 그걸 알면서도 모가지를 못 자르고 이렇게 나온 거예요.

10년 20년 된 것을 팔아먹을 수 없고 없앨 수 없어요. 통일교회 선생님의 간판이 된 거예요. 이제는 그럴 때가 됐어요. 나이 팔십이 됐으니 싫든 좋든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언제나 살지 못하니까. 이제 10년 후에는 내가 93세예요. 93세 사는 사람이 몇 퍼센트예요? 지금도 눕게 되면 언제 갈지 몰라요. 그래 가지고 내버려둘 수 있어요? 곽정환, 어때?

내가 국진이를 영특하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나이가 이런데 장지까지 계획해야 되는데,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생각하는 사람이 한 놈도 없습니다. 나 같은 젊은 사람이 아버지를 대해서 생각하고 의논하려고 해도 말도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양반 가문의 후손들이 그래요? 거지 떼거리들을 모아 놓은 패들이에요.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구요. 왜 선생님이 바쁘게 저러느냐 이거예요. 영계가 내가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있어요? 혁명을 하더라도 매일같이 해야 돼요. 이번에 내가 영계에 지령할 것을 기도해 가지고 발표하려고 했는데 보류했어요. 개천절 날 하려고 한 거예요. 흥진이가 아직까지 자세가 안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청평에 들어가서 훈모님으로부터 모아 가지고 설명을 해서 이룰 수 있는 못을 박고 기도라도 해주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기도하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해야 되고, 죽든 살든 해야 될 텐데…. 흘러가는 세월, 물은 흐를 것이다, 한강 물은 마르지 않는다 이거예요. 한강 물이 왜 마르지 않을꼬? 마르지 않으면 썩어요. 물이 흐르지 않아서 정체하게 되면 썩는다구요. 흘러야 돼요. 움직이지 않으면 썩어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사람도 움직이지 않으면 퇴물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내가…. 구십을 향하는 할아버지예요. 83세가 아니에요, 3개월만 있으면? 안 그래요? 83세가 지금 후퇴하고 정년퇴직 하는 것이 55세인데, 월권을 해도…. 지금까지 제자들을 길러 가지고 출세할 수 있는 것을 다 잘라먹은 도적놈 왕초라고 그럴 수 있는 거라구요.

다 보게 되면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무엇이 부족하다고 전부 기도하지요? 자기들 중심하고 자랑할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라는 이름을 크게 하면서도, 자기 이름을 부르면서도 중심의 그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따라오는 내용이에요, 건설해 가지고 자기 아들딸 후손 손자에게 남겨 줄 수 있는 내용이에요? 선생님이 손 안 대 가지고 자기들이 가지를 치든가 다시 삽목을 하든가 꽃이 핀 열매를 얻어 가지고 심든가 해서 별동 밭을 만들고 지역을 만들어야 발전하는데, 이건 언제나 선생님 울타리에 있는 것을 파먹고 다 팔아먹지 않았어요? 팔아먹었어요, 사는 데 보탰어요?

그것을 사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데,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행복해요. 그런 환경에서 다 팔아 가지고 쓰겠다고 생각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밥은 밥대로 먹고 호사는 그대로 그 기준으로 하면서 선생님이 고생하면서 산 것을 팔아먹는 거예요.

혁명을 하고 있는 세계일보

정호용은 지금 뭘 하나?「대구 국회의원 말입니까?」응.「모르겠습니다. 지금 국회의원은 아닙니다.」그 녀석에게 80만 평 수련소 부지를 군사 무엇을 하겠다고 해서 넘겨주지 않았어? 그래도 정치하는 가운데서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녀석 내가 한번 불러다가 나하고 정치할 수 있는 이런 무엇을 얘기했는데 싫다고 딱 잡아떼더라구요. 그것 알아?「예.」꼬락서니가 지금 어떻게 됐어?「이젠 나이도 많고 해서 은퇴해 있는 입장입니다.」자기 신세를 질 줄 알고 있더라구요. 자기가 어려운 것을 내가 도와준 거예요. 그래도 경상도 패 가운데 그 사람을 믿고 밀어 주려고 생각했는데 그러고 있더라구요. 어디 잘 해 보라구, 그 녀석.

이제 전체가 달라붙어 가지고 앞으로 선문대학 졸업생들로부터 동창생 조직을 강화시켜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것이 못해도 3만 명 이상 되는데, 그것 하라고 했더니 말만 듣고 남겨놓고는 하다가 말고 포기해 버려요.

<워싱턴 타임스>도 그래요. 양창식이랑 의논해서 끌어다가 교육을 해야 돼요.「백 퍼센트 개방하고 있습니다.」개방보다도 불러내 가지고 그거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세계일보에 모르는 사람을 임명했어요. 촌사람 같지요? 이 무엇인가?「이동한입니다.」이동한하고 그 다음에는 설 무엇이야?「설용수입니다.」그들이 신문을 알게 뭐야? 그렇지만 네가 지금까지 닦은 기반 가지고 소원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누구나 그 사람을 소학생으로 취급했지요.

그래, 논설위원을 중심삼고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논설도 네가 써라 이거예요. 연구해서 논문을 쓰는 거와 마찬가지로 써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번 했더니 정신들이 다 들더라구요. ‘이 사람들이 허재비 아니구나!’ 이래요. 실력이, 보는 관이 자기들과 달라요. 자기들은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요. 이들은 국가 기준이 아니에요. 세계의 친구들, 언론기관과 연결되고 하니까 자기들보다 도수가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지금은 논설위원들도 글을 써 가지고 어떠냐고 물어 본다는 거예요. 옛날에는 물어 보기는 뭘 물어 봐? 어땠느냐고 하면 무자비하게 평해 줘라 이거예요.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설용수는 그렇지 않아도 세계 어디 가든지 지금까지 해방돼 가지고 제1인자로서 통일교회에서 말 잘 하는 사람으로 간판 걸었던 사람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돈 받고 강연하는 사람이라구요. 그 녀석이 돈 벌어서 ‘나에게 돈이 들어와서 선생님한테 한번 헌금하겠습니다.’ 하는 것을 내가 한 번 못 봤구만. 그만했으면 교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도 자기 꽁무니에 차 가지고 자기만 중심삼고 가만히 있는 거예요. 전라도 사람이 약아요. (웃으심) 살랑살랑 말하면서 선생님이 도와줄 수 있기를 바라 가지고 줄을 달고…. 뭐 그래도 괜찮아요. 발전시키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야야, 너 한번 혁명을 해봐라. 네가 무슨 종교에 대해 말했다고 언론계에서 반대 받거든 감옥에 가서 모가지를 쳐 버려라.’ 한 거예요. 이제부터는 기도하고 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없나, 불교가 없나, 다 있다는 거예요. 우리 회장이 초종교 운동을 하고 있는데 초종교를 위한 신문사가 되어야 할 텐데, 너희 종교인들이 기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아침에 기도하는데 기도할 때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는 거예요. 예수 이름, 불교 이름도 아니라구요. 당당하지요. 왜 그렇게 기도하느냐고 하면 ‘왜 그렇게 기도하는지 알고 싶어? 시간 내! 들어! 편집국장으로부터 논설위원도 참석해! 안 듣고 앞으로 우리 회장이 가는 방향에 반대되는 녀석들은 다 나가라! 싫은데 왜 여기에 붙어 있어?’ 하는 거예요. 그렇게 했더니 일사천리예요. 일당백이더라 이거예요. 이제는 때려잡아라 이거예요.

그래 놓고 내가 원치 않으니까 다른 신문사에 가겠다면 내가 소개해 주겠다 이거예요. 쫓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너도 잘 되고 우리도 잘 되어야 될 것 아니야? 왜 따라가지 않으면서 방에 들어가서 손해봐? 너희들도 이래 놓고 거북하고 우리도 거북할 이유가 있어? 나가겠다면 소개해 줄게.’ 하는 거예요.

설용수가 군대를 모르나, 현대니 대우니 무엇이니 노동자들, 데모하는 사람들을 교육해서 통하는데, 현대에 가겠다면, ‘현대 신문사에 취직시켜 줄게.’ 해서 원하면 그렇게 해주라는 거예요. 또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한 사람 두 사람만 쫓아내면 전부 다 들어가 버리지요.

요즘에는 자신을 가졌더라구요. 이래 놓고 조사위원들을 재무장하라고 한 거예요. 조사위원이 뭘 하는 거예요? 신문사 조사위원 증명서를 주는 거예요. 조사위원이 뭐예요? 정치계, 언론계, 무슨 계, 전부 다 조사할 수 있는 거예요. 조사위원들이 먼저 조사해서 신문기자를 보내는 거예요. 신문기자는 파 버리는 거예요. 이러면 싹쓸이할 수 있는 것인데 하라는 것을 못 해요. 각 군에도 주간신문을 만들려고 다 계획했던 거예요. 그 돈을 가졌으면 하고도 남을 건데, 말을 안 들으니까 그 돈이 나간 거예요.

나라를 살리겠다고 하는 외국 부인식구들을 잘 대해 줘야

일본 식구들 몇천 명이 와 가지고 새벽에 배부하는데, 여러분 여편네들은 잠자고 꿈도 안 꾸었지? 응? 세상에, 그래 가지고 밥 먹고 살고, 그래 가지고 신문사에 붙어서 자랑하면 죽어야 돼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별의별 역사를 내가 듣고도 말을 안 해요. 국가 체면, 통일교회 위신…. 본국에 있는 간나 자식들!

새벽부터 외국 부인들이 이 나라를 살리겠다는데, 살려 주겠다는 그 나라 백성이 고마워할 줄 모르고 자기들은 춘하추동 한 번도 나타나지 않고 잠만 자고 먹을 것을 먹고 대접은 대접대로 받겠다는 거예요. 그 단체가 잘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나라가 좋아하면 그 나라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지금 통일교회의 제일 선각자가 됐어요. 그 사람들을 출세시켜야 돼요. 저 사람들한테 만들어 줘야 돼요. 영계에 가더라도 그 사람들을 가려가야지요. 곽 선생님, 어떻게 생각해요?「예. 그렇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시간만 있으면 내가 대해 주는 거예요. 한국 사람 누가 관심을 가졌어요? 한 사람이라도 내가 식탁에 불러들이고 수고한다는 얘기도 해준 거예요. 그 바람에 죽지 못해서 반대 안 하고 따라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외국 식구들을 일년에 몇 번 초대해서 집회하나? 황선조!「한 달에 한 번씩은 계속 모이고 있습니다.」어떻게 모이고 있어? 자기들끼리?「아닙니다. 전국 각 도에 일본 부인회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하는 모임입니다.」그거야 자기들끼리 모이지.「협회에 사무실을 만들어 놓고….」그건 모이지 말래도 모여요.「저희가 현재 일본인들을 위해서는 신문을, 소식지를 매달 만듭니다.」그것 만들어 줘야지. 서울에 올라오면 안내소가 있어 가지고 길도 잡아 주고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일본이 못 하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방문하게 되면, 누구든지 서울에 오게 된다면 차라도 하나 내 가지고 안내해 주면 얼마나 고마워하겠어요?「부족하지만 협회에 일본부인회 사무실을 만들어 놓았고, 필리핀 사무실, 태국 사무실,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정별로 관리는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도 필리핀협회와 조인트해서 초청해서 교육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순회하면서.」그것을 해야 돼. 해야 된다구.

4일에 올 때 몇 사람이 모였나? 2백 명이 뭐야?「그때 많이 모였습니다. 350명에서 4백 명 정도 모였습니다.」다 오라고 하지.「왔습니다.」왔으면 통로까지 막아 가지고 왕왕왕 하면 어때? 자기들은 매일같이 선생님 식탁의 전문요원들이야? 매일같이 보기 싫은 얼굴들, 세 끼 다 그 얼굴을 보고 밥 먹어야 돼? 자기들 대신 누구를 세워서 선생님 식탁에 한 번 앉히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천년 한이 풀리고 다 그럴 수 있는데.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겠어요?

언제나 전부 다…. 선생님 식탁이 그런 사람들을 위한 거예요? 간부라는 것이 무슨 간부예요? ‘도적놈 간(姦)’ 자, 여자 세 개 있는 간부(姦夫), 사랑의 원수! 수고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어느 한 날이면 이렇게 이렇게 한다는 그런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구요. 언제든지 그 꼴을 보기 싫어요. 뭐가 그렇게 보기 좋아서 내가 좋겠노? 앉은 그 사람들을 해 가지고…. 어떻게 생각해요?

부잣집 잔치를 했으면 나중에 나머지, 잔치 부스러기는 자기가 두어 가지고 개 주는 것보다도 동네 못사는 사람들에게 나눠 줘야 돼요. 그래야 그 집안이 흥한다구요. 아래 위가 화합할 수 있는 길은 따로 없어요. 만년 자기가 해먹겠다고?

교육하고 선전할 수 있는 것은 대학과 신문사

내가 여기에 와서 이런 얘기를 왜 하노? 이상근이 보기 싫어서 이런 얘기를 하는 모양이지? (웃음) 날아가고 싶으면 날아가.「아닙니다.」어려운 때이니까 필요했으면 말뚝을 박고 거기에 간판, 네임밸류를 붙이고 ‘나 아니면 안 됐다.’ 하는 뭘 해놓고 거동하고 죽더라도 죽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준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수립이에요. 얼마나 바빴겠어요, 시일은 다가오는데? 이것을 10년 동안에 다 해야 돼요, 2012년까지. (녹음이 잠시 중단됨)

대학에 언론학과를 왜 안 만드나? 신문학과지?「예. 있습니다.」언제 만들었나?「3년 됐습니다. 지금 3학년까지 있습니다.」우수한 사람은 장학금을 줘 가지고 길러야 돼. 서울대에 가 있는 사람들을 빼내 가지고 장학금을 줘 가지고 말이야.

이제 기를 것은 사람이에요. 사람을 기를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교육하고 선전할 수 있는 것은 신문사예요. 신문사하고 대학이에요. 이것을 내가 키우려고 했어요. 선문대학도 요전에 갈 때…. 내가 돈이 있으면 얼마나…. 지금 야단이에요. 그런 것을 이사장은 꿈도 안 꾸고 있더구만. 돈을 못 줘 가지고 일을 못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도 통일교회 선생님이 만드는 대학이기 때문에 열 사람은 내가 1억 원씩 기부한 것으로 해서 내가 지불해 주고 아무개 이름으로 올리라고 했다구요. 곽 이사장도 들어갔던가?「안 들어갔습니다. 보고는 받았습니다, 그렇게 해주셨다는.」그러면 이사장은 왜 안 하느냐 그럴 것 아니야? 그게 통일교회 학교지, 문 총재 학교예요? 심각한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뭐….

아이구, 여기 와서 오늘도 어디 군수?「고성군수입니다.」「고성군수가 축제 때에 송이를 아버님께…. 송이축제 오픈 세레모니를 일곱 시에 했답니다. 그래서 이렇게….」지방에서 군수들을 내가 모이라고 하면 잘 모일 거라구요. 도지사들을 내가 한번 미국에 데려다가 주동문의 실력을 한번 보여 주면 좋겠어요. 아이, 웃을 일이 아니에요. 여자 국회의원하고 도지사들 말이에요. 도지사들이 앞으로 선거하는데 필요하다구요. 그렇지?「도지사 자체를 선거로 뽑습니다.」그러니까 말이야.

재단의 회사 문제를 배후를 활용해 잘 처리하라

둘 중에 누가 실력이 있어?「사장님이 실력 있습니다.」「전문 경영인입니다.」임자는 외교를 해도 되겠고, 글을 써도 쓸 수 있고 그래. 배짱을 가지고 하면 출세할 수 있어. 이 사람은 가다가 울타리를 쳐야 돼. 언덕을 만들어 놓고 넘어가기 힘든 사람이야. 걸려서 지금 넘어가지 못해서 자빠지려고 그러잖아?

잘 해봐요. 하고픈 대로 하라구.「예.」내가 붙들어 가지고 부탁하고 싶지 않아.「알겠습니다.」그렇지만 콘도미니엄이니만큼 어려운 환경에서 책임졌다는 것이 내적 고심이 많다는 것을 알아. 내가 안다구. 일해 본 사람은 안다구.

곽 회장한테, 황선조 회장한테 보고한 것이 사실이겠지?「예.」내가 보고를 들었어. 그것도 곽정환이가 전체를 맡았으니까 처리해.「예.」우리가 쓰던 변호사라든가 배후를 활용할 수 있게끔 하라구.「예.」중앙에서 쓰던 사람들, 고급관리들,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 때에 있어서 국가의 사법 책임자들이 다 들어와서 안 걸린 사람들이 없잖아? 그래, 아이 엠 에프 사태 때문에 많은 사람을 알았지?「예.」많이 공부했지?「예.」떠버리들 말을 들었으면 다 날려 버렸어요. 끌면 끌수록 유리한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이제는 내가 돈을 대서라도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황선조는 어떻게 생각해? 아이 엠 에프(IMF) 때부터 지금까지 해 나온 것들을 곽 회장이 책임진 것을 잘했다고 생각해, 못했다고 생각해?「잘했다고 생각합니다.」그것 얼마나 힘들게 만들었는지 자기들은 몰라요. 신문사도 벌써 밀어 제낀다고 그랬어요. 사시(社是)인 ‘애천 애인 애국’이니 3대 사지(社旨)를 한 번도 실천해 보지 못하고 떨어질 게 뻔한 거예요.

이상회 사장은 어디에 있나?「지금 하와이에 있습니다.」그 사건은 다 끝났나?「끝난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는 이 정권에서 주시를 합니다.」곽정환은?「아직은 저도 아마 그럴 겁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그 패들이 조화를 보내 오고 야단을 했더구만.「아무래도 아버님 기반을 가지고….」내 기반일 게 뭐야? 곽정환이 기반이지. 곽정환이 신세를 진다고 내가 지금 이러고 있잖아? 어디 갔다면 뭘 하고 오나 기다리고.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불쌍한지 몰라요. 이번에 165만 달러를 내주면서 이런 얘기를 하니 기분 나쁘지?「안 그렇습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대회 준비에 대한 곽정환 회장의 보고)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가 대단히 발전해

내일은 어디 가나?「배 준비됐어요?」「예.」바다에 가서 뭘 하노? 훈독회나 하면 좋겠다!「내일은 일요일입니다.」일요일이니까 말이야. 고기가 열한 시까지는 안 잡혀요. 예배시간까지 안 잡혀요. 그건 내가 알아요. (웃음) 그것 보면 참 신기해요. 고기를 잡아 가지고 피 흘리고 그런 것을 하늘도 좋아하지 않는구나 생각해요. 그렇지만 수련과정에 안 할 수 없어서 하는 거지요. 열한 시에 바다에 나가는 거예요. 바다가 여기에서 30분 걸려야지?「예. 한 20분 걸립니다.」어제 나갔던 그 바다 아니야?「예.」

내가 방어를 안 잡았나, 히라시를 안 잡았나?「방어하고 대구가 많이 잡혔습니다.」대구는 코디악에서는 천덕꾸러기예요.「한국 대구는 참 맛있습니다.」(웃음) 한국 대구? 같은 바다에서 올라온 대구야. 종자가 다른가? 코디악 대구가 더 맛있을 수 있지. 천대를 하니까 맛이 없다고 생각하지. 옛날에는 고기를 걸고 고기가 왔다갔다하면 신나고 그랬는데, 이제는 죽지 않겠다고 저렇다고 생각된다구요. 그걸 잡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고약해요? (웃으심) 걸리더라도 놔줘야 되고, 잡더라도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나면 잡으면 안 돼요. 가는 길이 편안치를 않아요.

어제 남미 축구경기를 봤는데, 세네(Cene)를 내가 봤지만, 소로카바(Sorocaba)는 왜 안 왔어? 하루에 한 번씩 자기 얘기를 해서 자랑해야 돼요, 선생님이 관심 갖게. 요즘에는 선생님이 밤에 잘 때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전부 다 달라졌어요.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요. 앞으로 될 일을 전부 다…. 하늘은 참 세밀해요. 거기에서 그렇게 되면 선생님의 마음이 그리로 쑥 날아가요. 평지를 가다가 휙 날게 될 때 출발해야 된다구요. 그때는 때예요. 전환시기가 됐을 때는 누구도 보통 모르지만 선생님은 알아요. 그럴 때는 용서할 것이 없어요. 집이고 무엇이고 다 밟고서라도 나가서 실천해야 돼요.

그래, 왕권 즉위식 이후에 영계의 발전이 대단하지요? 여러분이 선생님같이 하면 얼마나 대단할 것이고, 지상에 옮겨 주는 거예요. 그렇게 멀던 영계가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선생님 하나 가지고 이렇게 되었던 것인데, 여러분이 국가를 넘어서 해보라구요. 위에 있던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중앙이 커 가는 거예요. 이게 거꾸로 서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7단계를 넘어야 이게 거꾸로 설정되는 거예요. 거꾸로 되면 중앙점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판도가 바뀌어 영(零)에 가까워지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세계는 곁갈래가 되는 거예요.

몇 시야?「열 시 반입니다.」윤정로, 어제 7절까지 하지 않았어?「예.」8절 남은 것 있잖아?「예.」그거 뭔가 한번 들어 보자. (김형태 회장의 보고 및 기념물 사인과 신치성 사장의 전화 보고)

자, 훈독회 하자구요. 영계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자기의 영적 세계의 울타리가, 햇무리가 안 생기고 오른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나서게 되면 영계를 모시고 다니고 그래야 된다구요.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요. 번뜩 생각나는 일이 계시와 마찬가지예요. 생각나는 것이 앞날에 전부 다 들이 맞아요. 그런 자리에 나아가야 큰일을 할 수 있어요. 자기가 가는 길이 옳은지 틀린지 알고 말이에요. 자! (≪참부모님 생애노정 제10권≫ ‘8절 참어머님과 참가정’ 훈독)

「다 끝났습니다.」 기도해요. (유정로 원장 기도)

아멘! 「아멘!」 몇 시야? 「열두 시입니다.」 열두 시, 딱 맞았구만. 내일 아침에 다섯 시에 일어나야지? 「예.」 저녁에 돌아가기로 결정했지? 「내일 저녁입니다.」 자, 잘 자고 내일 아침에 훈독회 하자구. 「안녕히 주무십시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35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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